뜻하시는 섭리노정에 일취월장하시옵소서. 당신의 존전에 모인 무리들이 한마음으로 아버지 앞에 묶어 바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진과 변천이 급변하는 환경 가운데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을 흠모하는 마음이 영원히 고착된 자리에서 불변의 모습으로, 반석과 같은 자아의 모습으로 아버지의 아들딸로서의 자랑을 나타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개천절도 되는 날입니다. 사천 삼백 십여 년을 맞는 날이옵니다. 10월 하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승리의 달로 기념하는 날들이 많습니다. 내일은 천승일임과 동시에 역사적인 슬픔의 날을 집어치우고 기쁨의 환성을 올리는 기념의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14일, 이와 같은 날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행사를 하려고 저희들은 금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언론계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주도적인 역군들이 4일에 모이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젊은이들이 14일에 모이옵니다. 흘러간 역사의 슬픈 날들을 되살려서 아버지의 찬양의 한날로써 하늘 앞에 결실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서 있음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고가는 모든 무리들의 발걸음을 지키시옵고, 머무는 자들의 마음에 한국을 잊을 수 없고 통일교회를 잊을 수 없는 심정적 깊은 사연이 깃들게 하옵소서. 이러한 마음을 가진 개개인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과 더불어, 둘러 싸여 있는 영혼과 더불어, 한국 정신과 더불어, 한국 미래의 섭리적 뜻과 더불어 묶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일이 여기서 그치지 않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세계와 연결되고 천상세계와 연결되고 당신의 심정권과 연결될 수 있는 이러한 새로운 기원의 날들이 생겨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수많은 외국의 젊은이들과 저명인사들이 이 땅 위에 발을 디디게 될 때에 문화의 배경이라든가 생활환경이라든가 모든 환경이 다를지라도 한국에 깃들어 온 정신적 주체사상을 탐지하고 체득하여 한국이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지가 된 것을 느끼고 돌아간다면, 한국의 현재에서부터 미래까지, 금후의 저희들의 후대 후손까지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하나의 전통이 남아지는 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 이와 같은 배경을 축복하여 주옵길 바라옵고, 이 자리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새달, 새로운 주일이 되옵니다. 이 자리를 친히 굽어살피시어서 당신이 허락할 수 있는 축복의 시간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스스로의 마음을 달래 가며 하늘이 임재할 수 있는 흠모의 심정, 사모의 심정이 한 개체의 마음을 거쳐 머리 머리 위에 연결하여 민족과 세계 전체, 천상 까지 파급될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말씀의 제목은 '사탄기지 격파와 천국건설'입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자구요.
사탄세계의 기지를 격파하자 ! 그것이 격파 안 되면 지상천국 이념도 실천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천국 건설을 위해서는 사탄의 기지를 일소해야 된다, 그런 내용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를 공부했기 때문에 사탄의 정체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탄과 하나님의 관계도 알고 있습니다. 또, 사탄과 아담 해와, 인간관계, 그 사탄을 중심삼고 오늘날 역사 위에 가인 일족을 중심삼은 섭리적 반기를 어떻게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무대까지, 그것이 연이어 천상세계까지 그런 인연이 파급되어서 고착적 기반을 갖추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이라는 것은 일대에 갖추어진 것이 아니고 인류역사, 타락 이후 지금까지도 그 기반은 공고화되고 발전화돼 나온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인들이 종교를 믿으면, 석가모니를 모시고 혹은 마호메트를 모시고 예수님을 모시면, 자기들이 천국을 간다든지 혹은 극락을 간다고 하는 자기 나름의 이상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생명에 대한 애착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가르쳐 줌이 없고 그 누구도 지시하는 사람은 없지만, 내 마음은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또 다른 세계로, 무한히 그 세계로 달려가는 힘이 강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역사시대에 살아갔던 모든 인간들이 그것을 체득했고 지상에 살고 있는 40억 인류도 지금 그와 같은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세계의 배후에는 종교라는 이 문제가 뗄 수없는 인연으로서 역사와 더불어 인간세계를 엮어 왔다는 것입니다. 문화 배경이 다르고 시대와 환경이 다르고 지역적인 관계 혹은 빈부의 차에 의한 배경이 다르더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종교라는 것이 그 사회를 통해 오면서 엮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끝날이라고 하고 세계의 모든 문화의 종말시대를 예고하는 때에 왔지만 그래도 종교문화권이라는 것은 엄연한 역사적인 기틀을 가지고 그 시대와 환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상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에 있어서도 불교시대, 유교시대, 기독교시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유불선 삼도를 중심삼은 이러한 내용의 종교 형태의 기반이 이 민족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에, 이것이 비단 한국 민족이 특정 민족이고 혹은 경천사상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 그려지는 하나의 바탕이 그러하기 때문에 한국 민족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어느 민족도 그러한 종교의 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이 그렇잖아요? 아침에 어디에 출근하면서도 그 마음으로 '오늘 운이 좋으면 좋겠다, 오늘 행복한 날이 되면 좋겠다' 하는 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거예요. 혹은 출근하는 남편을 전송해 주는 아내도 '아, 오늘은 남편에게 참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 그거 바라는 거예요. 좋은데 어제보다 더 좋고, 또 오늘 좋았으면 그 오늘 좋은 것보다도 내일은 더 좋고, 더 좋고 더 좋고….
그것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여러 생활이 밀착되어 가지고 심정의 사연이 높고 크면 클수록 그러한 욕구가, 희망이 강하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하한 연유인가 하고 여기에 반문하게 된다면, 인간의 본성이 그럴 수 있는 소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좋고 좋고 좋은 곳에 남편도 가고 싶고, 또 아내도 남편을 보내고 싶고, 부모는 자식을 그런 곳에 보내고 싶고, 또 사랑하는 자식들도 부모가 있으면 그런 곳에 보내고 싶다 하는 것은 인간세계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공통적인 속성, 소성입니다.
그거 어째서 그러냐? 이게 문제예요. 어째서 그러냐? 그걸 누가 가르쳐 주고, 누가 배후에서 조종하느냐? 그건 모르지만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이제부터 천년 만년 후에나 인간이 계속 있는 한, 이러한 본성의 소성을 혁명이라든가 어떠한 작용을 일으켜 가지고 일소해 버릴 수 있는 그러한 날이 올 것이냐? 올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왜 그러냐? 좋고 좋고 좋은 그 종착점이 어디냐? 그게 문제 되는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오늘날 인류역사에 있어서 인생문제를 추구하고 인간의 이상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유토피아적인 미래상을 그리면서 평화의 세계니 행복의 세계니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학이 생겨나고, 거기에서 시가 생겨나고, 그 역사적인 면에서 선악의 과정을 중심삼고 심판하는 내용의 법, 일개국을 치리하는 법까지 거기에 전부 달려 나오는 거예요. 그 법이 이루고자 하는 이상세계를 향해 갈 수 있는 그러한 차원 높은 내일의 건설을 위하여 그런 법을 제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발전을 해야 되겠다, 현재의 모든 입장이 어렵더라도 내일의 희망의 터전을 위해서는 극복하고 여기에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내적, 정신적 주입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의식혁명이라는 것은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 의식혁명이 차원 높은 것은 말이예요, 미래의 희망감에 불타 가지고 공허한 공상이 아니라 실증적인 실상으로 오늘날 생활무대에 감격시킬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려니 의식혁명을 하자 이겁니다. 여기에는 전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정부하고 조야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되어 뭘할 것이냐? 때로는 반대로 한번 싸워야 됩니다. 싸워서 뭘할 것이냐? 이겨야 됩니다. 이겨서 뭘할 것이냐? 결론은 마찬가지예요. 좋을 수 있는 내일을 찾기 위해서. 그거예요. 만사가 그래요. 좋을 수 있는 내일을 찾기 위해서 싸운다. 좋을 수 있는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그러한 말을 우리 종교적 술어를 빌려서 말한다면, 좋을 수 있는 지상의 천국을 건설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그럼 좋을 수 있는 것의 한계점이 어디냐? 오늘날 대한민국은 1982년 현재에 있어서 전 정권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좋을 수 있는 것이면 모든 것이 오케이냐? 그것이 만점자리에서 좋을 수 있는 그것이냐 할 때, 아니라구요. 그건 지나가는 것입니다. 현정부도 내일을 찾고 있는 한 정지 해서는 안 되는 운명에 서 있다는 사실 ! 미래상을 위해서는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개척정신의 고취와 개척하는 생활의 투쟁을 여기에 개재시켜 가지고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반드시 대비되는 고통이 혹은 시련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이 시련을 부정하고 이 시련을 감수하지 않는 조야라면 아무리 의식혁명을 해도, 아무리 뭐 어떻고 해도 허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들고 나오는, 소위 레버런 문, 요즈음에는 뭐 레버런 문이 하도 유명해져서…. 내가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나 이렇게 멋대가리 없이 생긴 사람인데…. 나는 뭐 직선적으로, 지나가는 아주머니 뱃통도 찔러 놓고 권고하는 사람이예요. 사정 봐 가지고 '뭐 당신 얼굴이 이렇게 예쁘고 그 몸이 이렇고 그렇게 잘생긴 아줌마 뭐…' 이렇게 하지 않아요. 배를 찔러 놓고 '이게 뭐야? 얼굴이 이렇게 생긴걸 보니 어느 대가집 아주머니 같은데…' 하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소위 지상천국 이념, 그거 누구나 뭐, 그런 망상은 뭐 오늘날 문 아무개만 말했나요? 수천년 동안 다 그래 나왔습니다. 수천년 동안 그래 나왔지만 흘러간 그런 이상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정착되고 실현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지녀 가지고 실질적인 이상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말은 간단합니다. 그러나 이건 지극히 어려운 문제예요.
이것을 위해서 수많은 철인들도 생애를 바쳤고, 수많은 학자들, 각 분야 전문분야의 지식을 탐구하는 사람,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 혹은 돈과 황금을 추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다 투입했습니다. 그렇지만 미치지 못한 입장에서…. 오늘날 온 세계에 서구문명을 자랑했던 그런 모든 사람들은 이제는 지쳐 가지고 손을 들고 무조건 포기해야 하는 이런 급박한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 세계 정세 앞에 소위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뭐 지상천국을 건설해?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오늘날 사람들이 그런 유토피아적 이상을 그려 나오고 내일의 좋은 날을 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달리고 달리는 역사는 내일의 희망의 문을 열어 놓고 우리를 맞아 주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절벽, 절망의 철문을 닫아 놓고 우리에게 뒤로 돌아서라고 명령할 수 있는 비참한 시대에 처해 있다 이거예요.
우리 아가씨들은 혹은 총각들은 뭐 가슴이 부풀어 가지고, 요즈음은 부풀겠구만. 이제 며칠만 있으면 합동결혼식을 한다고 다른 생각이 없을 거라구요. 자, 아무리 부푼 마음이라도…. 지금 세대의 사람을 보면 벌써 상대가 무엇이고, 남편이 무엇이고, 아내가 무엇이고, 부모가 무엇이고, 나라가 무엇이고, 세계가 무엇이고, 땅을 바라보아도 소망이 없고, 하늘을 바라보아도 소망이 없고, 앞으로 가도 소망이 없고, 뒤를 돌아보아도 그렇고 그렇고, 이런 때에 기운이 빠졌다면 제일 빠졌어요. 눈 기운 빠지고, 팔 기운 빠지고, 귀 기운 빠지고, 코 기운 빠지고, 입 기운 빠지고, 다 빠졌다 이거예요. 냄새도 무슨 냄새인지 모르거든요. 이젠 뭐 '단맛이 아니라 신맛이야. 네가 아는 맛은 틀렸어!' 하면 '그래, 이것은 단맛이 아니고 신맛이야'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주장이 강력하고 당당하고 그것이 대중화될 때는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여야 할 시대에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수 노릇 하는 언론계 인사들, 소위 언론인들을 내가 잡아다가 지금 하나 둘 꿰 가지고 앞으로 올바른 사람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그거 미친 짓인지 모르지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뭐 어떻고 어떻고 일생 동안 고생하고 남 좋게 하니 그게 뭐야' 그런다구요. 박공서 같은 사람은 생활이 곤란한데 내가 돈이나 한 일억쯤 줬으면 밤낮없이 제사라도 할 텐데…. (웃음)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렇게 실감나는 말이지만, 그것만 가지고 만사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했더라도 또 하길 바라요. 더 좋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 할수없다 이거예요.
자, 이런 어려운 실정 가운데서 지상천국이라는 말은 간단한 말이지만, 지상천국 건설이라는 말은 지극히 쉬운 말이다, 그래요?「아닙니다」 내가 말을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그 똑똑한 양반이 '지상천국 실현이 쉬운 일이다' 하고 입을 다물고 가만있으면 정신이 돌았구만 하지만 반문했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쉬운 일이다?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 아가씨들, 쉬운 일이다? 「……」 이게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이 다른 거예요. 서구사회에서는 쓱 한마디 하면,‘디스 이즈 이지 웨이, 이즈 잇 트루(This is easy way, Is it true;이것은 쉬운 길이다, 그래요)? 예스(Yes)?’하게 되면 ‘노(No)’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이 한국 사람은 물어 봐도 말이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왜 옆을 봐요. 그게 약소 민족의 습관성이다 이거예요, 약소 민족의 습관성. 아이고, 큰놈 작은놈 전부 다 살피지 않으면 찢겨 죽고 뭐 채여 죽고 갈려 죽고 말이예요.
자, 지상천국 건설은 쉬운 일이다? 「어렵습니다」 그건 백 번 대답해야 하나도 소용없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세계의 지도 민족이 못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지도 민족이 되기가 힘들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눈치만 보거든요. (웃음) 대통령 눈치, 장관 눈치, 국장 눈치, 자기 손 아래 계장 눈치, 요원 눈치, 오줌을 싸면서도 눈치보려고 한다구요. 똥을 싸면서도 눈치를 보려고 한다구요. 그놈의 눈치가 똥 눈치고 오줌 눈치지 별수 있어요?
여기에 있는 문 아무개가 눈치보는 사나이였으면 오늘날 내가 욕도 안 먹었고 말이예요, 문제의 사나이도 안 됐을 거라구요. 미국 가서도, 이런 얘기는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 갔으면 갔지, 아시아에 있는 더벅머리 총각 같은 녀석이 하나 와 가지고 말이예요, 뭐 잘났다고 야단이라구요. 똥개만도 취급 안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런 판국에, 세상의 서구문명의 모든 정수를 빼 가지고 찬란한 문화를 창건하고 세계의 지도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 앞에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망한다, 망한다’하는 거예요. 그거 기분 좋겠어요? 우리 한국 사람도 지금 잘살고 있지요. 잘 사는 이도 많지요. 그런데 구루마(くるま) 끌고 있는 한 아가씨에게 ‘이놈의 나라, 네 에미 애비가 살고 네가 살고 있는 나라는 망한다고 그럴 때 ‘그래요’그러겠어요? 암만 여자라도 그때는 발길로 차고 뺨을 한 대 때리고 물어 볼 거라구요. 그래요, 아가씨들? 대답을 해야지. (웃음)
강하다 해도 별 것 없다구요. 싸우려면 큰 녀석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싸우는데 붙들고 안 놓게 되면 옷이라도 벗어 버리고 도망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부잣집들과 그래야 몇 냥 떨어지지, 가난뱅이 거지 딱지를 암만 붙들고 싸워야 벗어 놓고 가게 되면 이건 짐이 돼 가지고 불로 태워 버릴 것이 걱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싸우려면 미국 대통령을 상대해야지, 나는 시시한 놀음 안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닉슨 대통령하고 뿔대질하는 것이지. 닉슨 대통령이 내 말만 잘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 정세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또, 카터도 그래요. 포드는 사나이가 데데하기 때문에 내가 아예 손대려고도 하지 않았다구요. 나라 망신 시킨다 이거예요. 아닌 게 아니라 월남, 아이구 도망가는 그 꼴이…. 이 자식아 ! 남의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자식이라 그래요. 그놈의 자식은 자식이라는 거예요. 나라를 망칠 수 있는 흉악한 길을 가니까 자식이지요. 내가 공개적으로 간판을 붙여 놓고 카터를 공식석상에서 자식이라고 때려 붙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FBI, CIA, 보고하라구요, 얼마든지. 뭐 며칠 이내에 원수가 되는 거지요. 카터가 원수가 되는 것은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면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지내 놓고 보니 잘했지요. 그때는 '어휴, 저 미친 사람' 했다구요. 나 미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래 놓고, 그 싸움을 하고, 뭐 대통령이고 뭐고 카터고…. 레이건이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요. 캘리포니아하고 워싱턴은 동부 서부의 차이가 있는데 말이예요, 이건 뭐 두꺼비 모양으로 나와 앉아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고 날아가는 파리를 잡아 먹고 있는데…. 뭐 레이건에게 뭘하게요. 가만히 앉아 있으면 뭐 아무 문제가 없지요. 그렇지만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들대질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대통령 선거하는 데서 말이예요,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레이건의 머리에 잊을 수 없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레버런 문이예요. 레이건이 대통령 됐으니 지금에 와서 그것을 잘했다고 하지 만일에 레이건이 대통령 안 되고 카터가 됐으면 레버런 문은 꽁지고 뭣이고 모가지고 뭣이고 털까지 다 날아갔을 거라구요. (웃음)
그때 카터 행정부가 연락하던 모든 보고서가 내 수중에 다 들어와 있었어요. 여기 대사관을 통해서 전부 다 지시한 것을 보게 된다면, 아이고 레버런 문은 카터 대통령의 정적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부 통해서 전부 야리꾸리 (やりくり;변통)하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 내가 미국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자, 그 욕먹을 짓을 왜 해요? 그것이 앞으로 서구세계에 악의 기반조성에 있어서 역사의 그 누구도 뺄 수 없는 공고한 터전이 된다고 봤기 때문에 이걸 격파해야 되는 거예요. 살아 있을 때 손댈 수 있는 것은 살아 있을 때 손대야지, 죽고 난 뒤에, 둥지 틀고 난 뒤에는 어렵다 그 말이예요. 기관총이나 포나 뭐 발칸포나 할것없이 한꺼번에 쏘아 가지고 날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기분 좋아요?「예」지금에 와서야 기분 좋다고 하고 레버런 문 잘했다고 생각하지, 그때도 기분 좋았겠나요? 입술이 새파래 가지고 귀도 달라지고, 코도 달라지고, 입도 달라지고, 냄새 뭐 감각도 달라져 가지고 '선생님 하는 것은…' 했다구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혼자 싸웠다구요, 혼자. 이래 가지고 카터 시대가 감으로 말미암아 자유주의적 환경을 타도해 버리고 프레이저를 공격하게 되었다구요. 타파해 버려 가지고 새로운 보수주의의 등장의 기원을…. 나 때문에 됐다면 공헌이 큽니다.
레이건이 우익파 계통의 대통령이 된 것은 미국의 조야가 20년 이내에…. 20년이 다 흘러갈 뻔했어요. 안 오리라고 봤던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서둘렀겠어요? 그러니까 문제가 컸지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그래, 미국 내에 있어서 말이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의 실천기반을 닦는 것이 지극히 쉽더라, 아멘. 그래요? 어때요?「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지극히요」 지극히란 얼마만큼? (웃음) 한 40일 금식하기만큼 어려울까요? 한번 잼대로 재 보자구요. 얼마만큼?
우리 통일교회 여기에 몇백 명? 한 팔백 명? 팔백 명을 한꺼번에 산제사, 동태 꿰듯 꿰어 가지고 옛날에 번제를 드리듯이 말이예요, 장작불, 장작도 전부 참나무 장작을 우글우글 타게 해 가지고 우지끈 탕탕하는 데서 쇠꼬치로 팔백 명 꿰어 구워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바치니 하나님의 능력으로 미국에 이런 지상천국 기지를 삼게 해주소' 한다면 그거 돼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니 그게 얼마나 어렵겠나요.
그래 지금까지 살아 남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또 오늘 아침에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이것은 장땡이지. 그것이 쉬워요? 언론계가 매일같이, 뭐 트럭으로 실을 만큼 두들겨 팼으니…. 십년 동안 두들겨 팼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맞았느냐? 역사상에 언론인들이 제일 공격한 사람 가운데 대표되는 한 사람을 골라라 할 때에, 미국 언론계에서는 틀림없이 레버런 문을 고를 거예요. 알겠어요?
닉슨 대통령도 1년 반 만에 대통령직에서 달아났다구요, 1년 반 만에. 워싱턴 포스트니 뭐 뉴욕 타임즈니…. 레버런 문은 십년 세월, 지금 만 9년이 되어 오는데 아직까지 꽁지도 빠지지 않고 날갯죽지도 떨어지지 않았다구요. (웃음) 그만하면 한국 사람 지독하지요. 한국 사람은 지독하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님 노릇 해먹을 수 있다 그 말이예요. (박수)
여기 윤박사는 저렇게 왜 머리가 희어졌나 하면, 내가 얘기할 때 얘기 자료로 써먹으라고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뺄 수 있어요? 윤박사를 세워 놨으면 인사도 안 하고 언제 흘러갔을 거라구요. 어때요?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어디 솔직이 한번 얘기해 보소. (웃음)
눈이 조그맣고 관찰력이 있고 오늘보다는 내일을 바라보고 금년보다는 십 년을 바라볼 수 있는 무엇이 있다 이거예요. 남보다는 다르다구요. 전부 산에 올라가야 되는데, 이 길이 제일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전부 이리 가야 된다고 남들이 말해도 '아니야, 나는 낮잠자고 올라가도 너보다 먼저 올라갈 거야' 한다구요. '어떻게 올라가? ' 하면 '어떻게 하든지 올라가면 될 거 아니야? 한다구요. 나는 저 산너머 골짜기에 케이블카를 만들어 놓은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을 운전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타고 붕 올라가자 !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 기성교회가 얼마나…. 문 아무개는 뭐 벌거벗고 춤추고 해먹는것 다 해먹는 줄 알지요. 내가 벌거벗고 춤추는 여자 궁둥이 못 봤소. (웃음) 내가 손목 잡고 춤도 못 춰 봤다 이거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게 멋진 겁니다.
오늘날 세상에 선거전이 벌어지면 말이예요, 없는 것도 만들어 뒤집어 씌우고 그러는데, 이 천하를 통일하겠다고, 천하를 이상천국 만들겠다고 나오는 그런 돌두꺼비라고 할까, 그런 녀석이 있다면 사탄 녀석이 가만둘 것 같아요? 이것은 치골(癡骨) 중의 치골이예요. 그러니 별의별 감투를 씌워서 흘러가게 하는 방법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제1호예요.
자, 그런 와중에서도 죽지 않고…. 내가 기성교회 목사들 가운데 원수가 참 많지요. 내 성격에 신앙생활 안 했으면 벌써…. 옛날에 독립군 가운데 무슨 의열단? 의열단 알지요, 의열단? 윤봉길 의사는 일본 사람 하나 죽이기 위해서 그랬지만 레버런 문 의열단은 그 종류가 좀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지독한지 하늘땅에 사무쳐 있는 역사적인 사탄을 한 포탄으로 때려잡자 이거예요. 그거 기분 좋지요? 말만 들어도 통쾌하지. 통쾌할이만큼 지긋지긋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레버런 문은 뭐냐 하면 의열단이예요. 무슨 의열단이냐? 하늘 나라의 의열단, 세계 독립을 위한 의열단이라는 거예요. 그런 말이 묘사될 수 있지 않으냐고 보는 거예요. 그래 나 자신부터 안 한 것이 없다구요. 내가 도둑질도 좀 해봐야 할 텐데….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원수의 진중에 들어가 있는데 누가 아침저녁상 바쳐서 해줄 사람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럴 때는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어야 되겠고 말이예요, 가다가 죽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도둑질도 배워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웃음) 오늘만 듣고 흘려 버려요. 그건 하나의 예를 들어 보는 거예요. 그런지 안 그런지 그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자, 도둑질하는 것도 이웃 동네의 아무개 할아버지, 부잣집 참외밭에 가서 가을 추수하듯 뿌리까지, 꽃에 맺힌 참외까지 전부 다 훑어 가지고 오자, 이렇게 되면 즉각 그 이튿날로 형무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 삼촌, 오촌네 것을 하면 그건 무사통과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삼촌네 참외밭에 가서 뿌리까지 전부 다 뽑자 이거예요. 쓱 통과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삼촌에게 '이 동네 젊은애들이 참외를 참 먹고 싶어하는데 삼촌은 욕심이 많아서 안 나눠 주지요?' 하면서 내가 삼촌을 잘 놀려 먹었다구요. 떡 관상을 볼 줄 알거든요. 상통이 저렇게 생겼으니, 볼이 나오고 눈이 저렇게 생기면 욕심이 많아 가지고 그저 남의 손에 있는 먹던 참외까지도 빼앗으려고 하는 배포이기 때문에 애기가 업혀서 참외 하나 먹겠다고 울더라도 참외 한 개 안 따 준다 이거예요.
그걸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해서 '좋은 거야' 하면 '진짜 좋은 거예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 하면 '그럼 내가 도와줄께요' 해 놓고 그날 밤에 아예 싹 쓸어 버리는 거예요. (웃음) 부대 자루를 가지고 동네 아이들 전부 다 끌고 다니면서 뽑는 거예요. 밤에 어떻게 전부 다 딸 수 있나요? 뽑아서 훑어라 이거예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 훈련까지 했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뭐 알지. 알겠어요? 그만하면 알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지굴에 가도 내가 장 노릇 할 수 있는 재치와 위트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 세계에 가면 벌써…. 세상에 난 녀석이라면 그것이 어디…. 그래서 동네에도 말이 있잖아요. 저 녀석은 어디 가서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찾을 줄 안다 이거예요. 앉고 서고 또 거기 가서 밥까지 얻어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날 이 기성교회, 이 종교계는 멸망한다는 것을 벌써 알았다 이거예요. 내 손으로 경제 기반을 중심삼고 수천 수만을 거느려서 그들을 먹이고 남을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닦은 터전 위에 새로운 이상적 세계관을 부여하지 않 으면 종교의 종말은 멀지 않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달린 거예요. 그 래서 내가 팔도강산을 안 다닌 데가 없습니다. 그러나 금강산은 못 가 봤어 요. 왜 못 가 봤느냐? 능력은 갈 수 있었는데 딴데 돌아다니느라고 못 가 봤 지.
뭐 전라도로부터 강원도, 함경도, 내가 안 돌아다닌 데가 없다구요. 거지 굴까지 전부 다, 다리 아래 거지굴까지. 지금도 이렇게 단상에 있으니까 문선 생님 하며 한국의 뭐 어떻고 어떻고 찬양하는 말이 내 귀에 들어와서 나를 기분 나쁘게 하지만 말이예요, 남들은 기분 좋아라고 하지만 나는 기분 나빠 한다구요. 하는 일에 방해가 많다 이거예요.
아, 이젠 뭐 돈 많다고 소문났다구요. 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말씀들으러 와야 할 텐데 돈 빌리러 오네. 손 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시늉하시면 서 말씀하심) 학자세계에 그런 녀석이 없나, 종교계에 그런 녀석이 없나, 정 치계에도 그런 녀석이 없나. 내 본장사가 종교인데 돈 가지고 운운하니 될 게 뭐예요. (웃음) 그래서 나 레버런 문 소유는 한푼도 없다 이거예요. 기분 나 빠서…. 내가 지금 돈이 없다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한 사오백 되는 재산을 전부 다 협회에 깨끗이 넘겨 주었어요. 나 돈 없어요. (웃음)
이제 점점 유명해지니까 내가 와 앉으면 재벌들이 와 가지고…. 이제 내 가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하면 전세계 재벌가 협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건 나밖에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웃음. 박수) 얘기할 시간도 없으니 자꾸 박수 치는 것 그만두고 궁둥이만 대고 있어요. (시늉하심) 그게 더 기분 좋을 테니 까. 그건 나밖에 할 수 없어요. 딴 사람들은 지금까지 돈모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여편네 놔두고 외입하고 세계에 첩을 몇 단을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놀 음을 다 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에게 돈 얻으려고 뒤를 따라와 보니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따라지예요. 그것을 뭣에 쓰는 거예요? 쓰는 방법이 다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에 가면 미국을 위해 쓰려고 하고, 불란서에 가면 불란서를 위해서 쓰려고 하고. 그 지역을 위해서 쓰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뭘하 겠다면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요즈음 대우 같은 회사의 사장이 하는 방법도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빚이 400억 불 있다는 것을 전부 다 물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가까와 온다고 보는 거예요. 됐다는 게 아니예요. 가까와 온다는 거예 요. 여기에 신문 기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정보계의 귀빠른 사람들이 보고 하기를 '레버런 문이 대한민국 빚 다 물겠대요. 어서 합시다' 하는데 그거 아 니라구요. 가까와 온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까운 것은 십년도 가까운 것이고, 만년지대계(萬年之大計)를 생각할 때는 백년도 가까운 것이지 요. 사람은 말할 때 피할 수도 있고, 또 방패도 될 수 있는 말을 해야 돼요. 그게 공식석상에서 지도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자본까지 다 만들었어요. 이제 수상협회도 만들고 약소 민족협회 도 만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조야에서 지금 나를 무시 못 해요. 나를 무시했다 가는…. 돗대기 장사가 말이예요, 시장에서 맡은 자리는 없지만 그래도 돗대 기 장사가 없으면 본 장사도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미국에서 돗대 기 장사 같지만, 돗대기 장사가 자꾸 싸게 팔아야 시장 꾼들이 많이 모여 가 지고 뒷전도 국물이 생기는 거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 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다 소화하려니 내 머리가 늙었지만 이 늙은 머리가 다 빠져 가지고 내 앞에 떨어질 때 '아 너도 수고했다! ' 하는 거예요. 이제부 터는 머리카락 하나를 갖다가 장사를 한번 지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미친 사람 하나 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거 왜? 역사가 많 거든요.
레버런 문 머리카락에는 역사가 참 많습니다. 왜정 때에는 앞잡이들, 형사 한테도 뜯기고, 공산당한테도 뜯기고, 또 대한민국 백성한테도 모진 매를 맞 고 뜯기고, 여편네한테도 뜯겨 보고, 그렇다고 여기 있는 이 아주머니가 아닙 니다. (웃음) 지금 뜯긴 머리를 꽂아 놓으려고 하는 아주머니를 내가…. 그런 의미에서 그거 왜 뜯기고 그랬느냐? '네 사연이 많지?' 할 때 그 머리카락 하 나도 할 말이 많다 그 말이예요.
이렇게 말해 놓고 할 때는 장사지내 주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지 있지 않다. 어떤 거예요? 없지 있지 않다.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가운데, 있지 않다는데 전부 찬동 할 것이고, 대한민국 국민은 '어이쿠 저거저거…'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무얼 하느냐? 그거 뭘하려고 도깨비 모양으로…. 낮도깨 비는 말이예요, 그건 뭐 간판 붙었으니까, 밤도깨비는 낮이 되면 도망가지만, 낮도깨비는 도망 안 간다구요. 아, 이건 달라붙어 가지고 앞뒤에 간판 붙이고 날라리 패 북을 친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그 놀음 했다구요. 이번 법정 투쟁만 하더라도 나는 아시아를 대표한 사나이로 생각했다구요, 아시아를 대 표한 사나이. 너희들과 같이 비굴한 사나이가 아니다, 태연자약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언론인 졸개들 많이 교육했지.
레버런 문은 어떤가? 어떻긴 뭐 어때? 뭐 무슨 미국 법정이 그거 법정 인 가? 구경 법정이지. 내가 왜놈의 법정에서 투쟁한 사람이요, 공산당의 법정에 서 투쟁한 사람이요, 대한민국 이정권에 투쟁한 사람이예요. 일생 동안 법정 투쟁 했기 때문에 훤하거든요. 거기에 대해 내가 박사 논문을 쓴다면 누구한 테도 지지 않을 만큼 눈물어릴 수 있는, 젊은이들이 그 책을 들고 첫 페이지 에서 백 페이지, 몇백 페이지까지 눈물을 흘리고 대성 통곡하며 읽을 수 있는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역사를 지닌 사나이다 이거예요.
그만하면 선생님 자격 있지요? '선생님이 엊그제 와 가지고 뭐 전통적 기지니 해 가지고 아이고 그렇게 고생시키더니, 무슨 원수라고 또 고생시 키려고? 국물도 없겠다, 국물' 하는 거예요. 국물이 무슨 국물이예요. 국물이 없는 데다 불까지 땔 것인데, (웃음) 알겠어요? 뭐 냄비에 국물 없는 것은 덜 한 거예요. 국물이 없지만 증기라도 있을까봐 거기에 불까지 때려고 하는 거 예요. 그거 기분 좋아요? 그래 가지고야 신선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거기서 신선이 돼서 동풍이 불면 서쪽 나라로 서풍이 불면 동쪽 나라로, 어디든지 날 아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요전에 욕하지 않았어, 요전에? 여기 앞에 앉은 어르신네들, 협회장으로부 터 무슨 김협회장 사모님, 승공연합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어르신네들, 그거 기분 나빴지? 이 녀석들, 나 때문에 밥도 먹고 살고 있는 사람 많은데 말이예 요. 여러분들이 잘나서 그래요? 어떤 때는, 추켜 세울 때는 입이 이렇게 되지 만 왕창할 때는….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한다고 모여 가지고 말이예요, 아이고 나 죽었소!
너 대만에서 왔구만. 잘 만났다. 부처끼리 오면 내가 한번 낚아채려고 그 랬더랬는데, 대만에서 왔어?「한국에 와 있었습니다」 왜 한국에 왔나? 대만 에서 일을 부려먹으려고 했는데 여기에는 누가 오라고 해서 왔어? 대만에 있 으면,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출세할 텐데. 지금 그 공작 하고 있다구. 그건 여담이고.
자, 그러니까 이제 지상천국 건설이라는 것이, 이것이 망언이 돼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내리면서 발표하기를 3년 반 동안에 미국이 나한테 전부 다 회오리바람처럼 몰려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걸 누가 믿지 않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내가 말한 대로 다 왔다 이거예요. 이 제는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워싱턴 타임 즈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지금 한국에 와 있지만 미국에서는 야단이예요. '오 ! 인천' 영화까지 나와 가지고, 국방성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나왔거든요. 어느 민족이든 약소민족은 다 그렇지요? 인사가 그렇지요? 약소민족으로서 미국에 국방면에서 신세를 지고, 정치면에서, 경제면에서, 다방면에서 신세를 진 나라는 어떤 나라든지 최후에 가 가지고는 침뱉고 '양키 고 홈' 하면서 레테르 붙여 가지고 거꾸로 차 버리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은 자기 나라에서도 아니고 미국 와 가지고 막대한 돈을 들여 가지고…. 오천만 불은 들었어요. 오천만 불 더 들었어요. 지금 이 선전까지 하면 육천만 불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거 미친 사람 정신이지요. 여러분은 그것을 대한민국에 줬으면 좋겠지요? 우리 통일교회 재산의 3배를 투입했다구요. 그때는, 5년 전 그때는 이 영화가가 자유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손뼉치는 거예요, 이걸 해야 한다 하면서.
오늘날 누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느냐? 공산 좌익들이 모든 연예계와 문학계를 전부 충동질해 가지고 퇴폐적인 멸망의 일로를 개척하고 전부 다 수라장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거예요. 그걸 보고도 미국도 말 못 하고 미국 국민도 말 못 하고 있으니 불원한 장래에 그러한 물결이 아시아를 휩쓸고 세계로 박두해 올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용기는 없지만 나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은 돈 몇천만 불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그것을 공중에 날려 보냈지요. 아깝지요? 나도 아까왔어요. 돈벌기가 얼마나 힘드나 이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하는 이상으로 아까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역사를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이런 투자를 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의 피와 살을 내어 가지고 죽음의 길을 가라고 명령하면서 모은 돈을 가지고 했다구요.
역사의 자료는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내가 지금 미국의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노예화시켜 가지고 착취한다고 하지만 시급한 세계사적인 운명을 해결할 수 있는 당면 과업을 그 누구도 손을 못 대니 지나가는 손님이라도…. 동네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거든 우물에 독약이 부어져 있을 때 그 사실을 자기가 통고하지 못하면 품어 놓고라도 가야 되는 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그와 같은 실정을 볼 때,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천년 만년의 미래상을 그리는 마음이 있거든 이 나라를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능동적으로 모든 피와 살을 내어 가지고 여기서 사망의 함정을 파는 것보다도 구원의 닻줄을 하나라도 만들어 놓겠다 이거예요. 이 사실이 거국적인 찬사가 될 때는 미국 조야에 숨어 있는 막대한 자원을 내 명령하에 억천만 금을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왔어요. 그렇게 생각할 때 어떻게 해요? 이러한 모든 연구가 이제 범위가 문제돼요.
맨 처음에 뭐냐 하면, 총지휘자 이름을 문선명으로 박아라, 집어넣어라 하는 거예요. 영화 총지휘자가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라구요. 로렌스는 영국에서 유명한 사람이고 미국에서도 유명한 사람입니다. 로렌스 올리비에 경 하면 영국에서 작위를 받은 양반이예요. 영화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술집이면 어때요? 술상 치우고 그저 동지들 모여 가지고 목사 모셔다가 거기서 결혼식하면 결혼식 되는 거지 뭐. 안 그래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돈을 남겨 가지고 그렇게 만들면 몰라요. 거기서 뭐 팔팔팔팔…. 거 다 안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 레버런 문의 이름이 말이예요, 영화 세계에서는 감독이라는 것을 생명시해요, 자리 하나 왔다갔다하는데 멱살을 잡고 싸우는 세계가 어디냐 하면…. 명예를 중심삼고 다투는 세계예요. 이게 허리우드가의 실정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을 제쳐 버리고 그 앞에 나갔다가는 '이게 어느 녀석이야? 한다구요. 자기들끼리 총살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세계적인 명배우들, 스타들을 전부 다 끌어넣고 악당의 괴수라고 이름나고 욕먹고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 그 영화의 첫번에 이름이 나온다는 것은…. 그들의 눈을 가지고는, 생각을 가지고는 허락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하라고 했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당신들도 미쳤다구. 잘할 게 뭐야, 못한 거지. 그거 못했지만 할수없다 이거예요.
왜 할수없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만들었다구요. 몇 번을 다시 했느냐 하면 일곱 번을 다시 찍었다구요, 일곱 번을. 이래 가지고는 안되겠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반드시 좌향에서 우향으로 급변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적인 하나의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주기도문까지 집어넣고 다 이랬지만 말이예요. 요전에 내가 들을 때는 두 번만 보면 전부 다 세뇌된다고 하는 거예요. 반대파들이 '아이구, 저 영화 두 번만 보면 전부 다 세뇌된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문 아무개 망치려고 반대 영화 만든 것 많습니다. 책자도 많고. 그래서 할수없이 문선명연구소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왜? 하도 갑·을·병· 정론이 벌어지니. 갑론을박한다고 하잖아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갑·을·병·정·무·진·기·사…. 육갑론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자, 이거 진짜 알 수 있어요? 할수없으니 세계의 저명한 각계의 인사들을 데려와 가지고 워싱턴에 문선명연구소를 만들어 미래의 역사의 혼란상을 막기 위해서 가리를 잡아 주지 않으면 내가 부족한 사람,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젊은이들의 갈 길에 얼마나 혼란상이 많겠느냐? 수많은 기독교 교파가 생긴 것이 예수에게 책임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는 그런 지도자가 안 되겠다 이거예요. 모든 책을 전부 다 감정해 가지고 점수 평가를 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복잡하지요. 경제문제, 그다음에 정치문제, 종교문제, 사상문제, 문화문제, 안 한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돗대기 장사지요. 알겠어요?
돗대기 장사는 돈벌 수 있으면 말이예요, 무슨 달거리 고쟁이도 갖다 파는 거예요. 그게 돗대기 장사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가만히 보니 내가 뭐 종교 지도자가 아니고 돗대기 장사지요. 돗대기 장사는 장사인데 두들기고 패고 하다 보니 모인 사람들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재건단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안 된다고 할 수 있어요? 독립군이 될 수 있습니다, 독립군이 그 나라에 존속하기 위해 하나의 위장전술로서 돗대기 장사 하는 것이 어때요? 그거 어때요? 그건 멋진 거예요.
우리는 그런 것을 잘한다구요. 종교 지도자지만 말이예요, 싸움하는데 가서 싸움판 말리기도 한다 이거예요. '이 자식아, 왜 이래? 이놈의 자식, 잘못해 가지고 왜 이러는 거야?’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남의 싸움 잘 맡아서 싸워 줬다구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지금 뭘하고 있다구? 뭘하고 있다구? 「……」 자, 이것들 사람이 덜 됐구만. 이놈의 자식들, 간나들 같으니라구. 가르쳐 주고 대답하라고 해도 안 하고 있어, 이 쌍것들. 욕먹어도 싸다구. 물으면 대답을 해야지, 왜 안 해? 뭘하고 있다구? 「…..」돗대기 장사 한다는 거예요, 이거. (웃음)
나는 돗대기 장사로서 일방통행이 아니라 양방통행의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사람이예요. 공업계를 통해서라도, 사업계를 통해서라도…. 장편소설을 쓰라면 내가 하루 저녁에 몇 권 쓸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창작에 대해서는 나를 못 당해요. 내가 자랑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주일학교 같은 데서 지도할 때는 말이예요, 아침부터 그저 종일 앉아서 얘기해도 듣는 사람이 졸지, 내 입이 쉬고 내가 졸고 얘기가 모자라는 법이 없었어요. (웃음) 그러니 그런 거나 써 가지고 살려면 그건 너무나 싸구려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뭐든 다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씨름도, 우리 통일교회에서 내가 씨름 일등했지요? (웃음) 뭐 옛날에 일등한 사나이면 지금도 일등 사나이지. 지금도 여기서 하게 되면 5분의 8까지, 5분의 8은 없지, (웃음) 그건 여러분을 무시하고 한 말이라구. 나는 질 사람 없다 이거예요. 뭐 질는지 모르지만, 만일 지게 되면 그건 나이가 많아서 졌지. (웃음) 그건 자연현상이라 할수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운동은 안 하느냐? 운동은 뭐 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우리 애들도 그저 다방면에 소질이 있어요. 우리 흥진이도 말이예요, 그림을 그렸는데 그 녀석 아버지 소질을…. 내가 기분 좋았다구요. 아, 그림을 그렸는데 여자를 참…. 자, 이거 애들 얘기하고 이러다가…. 괜찮아요? 「예」 오늘은 개천절인데 말이예요, 이런 명절도 없을 거라구요. 대한민국 사람이 이와 같은 말 듣고 몇 시간씩 웃고 한바탕 기뻤으면 됐지 뭐. 쇼하는 것을 보고 입 벌리고 웃는 것보다 더 재미있지. 이건 알맹이가 있거든.
자, 이걸 떡 그렸는데 말이예요, 원더우먼이라는 여자를 그렸다구요. 그걸 전부 창작으로 그렸는데, 여자가 총알에 맞지 않게끔 갑옷을 만들어 아주 뭐 쇠줄로 엮어 입혀 놓았는데 사진 이상으로 그렸다구요. 늘씬하게 앉아 가지고 쓱 명상하는 포즈가…. (웃음) 이거 내 아들이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 녀석이 앉아서 그리는데 그걸 그리는 거예요. 그러니 동생들이 보고 야! 자기 형 자랑하려고…. 동생이 그래서 좋은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서 좋은 거예요. 문 아무개가 못나고 욕을 먹고 있지만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자랑하려고 하지요? 왜? 짭짤하기 때문에. 소금에 절은 밧줄 모양으로 말이예요. 재미있어요?「예」 재미 없는 사람들은 슬슬 나가소. (웃음) 그 사람 나간 다음에는 그 사람한테 제일 필요한 얘기를 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학교에서 다 아니까 자기 학교에 가 가지고는 '우리 형님이 그림을 잘 그린다' 하고는 갖다 보이니까 아이들이 아주 홀딱 반했다 이거예요. 아이들이 보고 '야, 참 좋다' 하며 모여 가지고 쑥덕쑥덕하니까 지나가던 선생이 보고 '그거 왜 그래 한 거예요. 아이들이 다 흥진 문이 그렸다고 했거든. 그 선생님이 '그래? 그거 나 하나 그려 줄 수 없느냐'고 한 거예요.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서로 갖겠다는 거예요. 서로 가져가려고 싸움하다가 안 되겠으니까, 그냥 가질 수 없으니까 '나는 10불 낸다. 20불 낸다'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서로 갖겠다고 하니 뭐 동생이야 손해날 것 있어요? 그걸 보고 슬슬 웃으며 '그래 그래'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돈 달라고 하기 전에 자기들이 사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매일 이래 가지고 집에 가서 자랑하니 그게 또 문제되고, 또 자꾸 사 오라네. 자, 이렇게 되니 그거 갖고 싶다는 선생이 말이예요, 아이들이 전부 다 그러는데 돈 안 내고 살 수 있어요?(웃음) 그래서 선생님 것도 그린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그래요, 내 자랑이 아니라. 내가 글방 다니며 공부 하나는 잘했어요. 늦게 학교에 들어가서 첫번 그린 그림이 붙었다 이거예요.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여기 엄덕문, 건축가의 왕초가 계시지만 말이예요, 왕초를 내가 달고 다니면서 훈계도 하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천성적이니까 할수없다구요. 쓱 지나가다 보게 되면 말이예요, 덕문이도 그것을 몰라요. 내 눈에는 벌써 저것이 3센티미터 틀리고 찌그러졌는데 안 찌그러졌다는 거예요. 가서 재 봐라 해서 재 보면 찌그러졌거든요. 알겠어요? 정확하다 이거예요. 그거 내 눈이 작거든요. (웃음) 작고 깊어 조리개가 세밀하지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투시할 수 있는 능력도 있고 말이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도 해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창작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이러한 모든 훈련을 갖추어서 대한민국에 하나의 문제의 사나이로 등장해 가지고 이 행차를 하려고 한 거예요. 행차는 나쁜 행차, 무슨 뭐 대통령 해먹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행세를 하려고 했지. 그래 가지고 세계에 새로운 길을 닦아 보려고 출발한 거예요.
이것이 봄에 출발하는데 서리를 맞기 시작한 거예요. 세계정세라든가 국가정세라든가 모든 젊은 사람들이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비약할 수 있는, 국가의 운이 찾아드는 봄날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걸 알거든요. 보통 사람은 모르지만 내가 엎드렸다가 일어나서 기동하기 시작할 때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걸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좀 아나요?「예」
내가 미국에 가서도 전부 다…. 이번에 법정 투쟁하는 데 있어서도 이 기간에 미국이 놀라서 자빠질 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들은 죽어 가지고 초상집이 되어 레버런 문은 뭐 이불 쓰고 누워 있을 줄 알고 있는데 뭘하고 있다구? 매일같이 집에 찾아가도 집에도 있지 않고 돌아다니기만 하네 옛날보다 더, 뭐 할 짓 다 하네. 결혼식으로부터 무슨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또…. 금년에 교수들에게 우리 원리 공부시킨 것이 수천 명이 된다구요. 요즈음 대회 같은 것, 한 50명 100명은 나한테 보고도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대회를 계속하는 거예요, 세계 도처에서.
그러니 막대한 경비가, 금년에도 상당한 경비가…. 돈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아이구, 선생님은 이젠 한국의 선생님이 아니구나' 뭐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다구요. 막대한 자금을 들여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이 그거 왜 하는 거예요? 왜 하는 거예요?「저희들을 위해서입니다」‘저희들 위해서 일한다'는 말을 했으면, 그 말하는 줄거리를 갖다 붙여야지요.
왜 하는 거예요?「지상천국 건설을 위해서입니다」 지상천국 건설의 한 모퉁이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 그런 놀음 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지상천국 건설은 어디서부터 출발할 것이냐 이거예요. 미국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겠어요, 한국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겠어요?「한국에서요」 한국놈들은 한국에서, 미국사람들은 미국에서. 왜 놈이냐? 한국 사람은 미국 사람을 양반으로 알고 자기는 상놈으로 아니까. 그러니 한국놈들은?「한국에서」 한국에서, 미국 사람들은 미국에서. 왜? 뭐라구? 미국 사람을 양반으로 알고 자기들은 상놈으로 아니까 놈이지.
여기에 처음 온 교수님들이 있으면 실례의 말이지만, 놈이라는 말을 듣고 기분 나빠도 한마디 하는 거예요. 대가리통에 된장 바가지를 전부 차고 있어 가지고 자랑은 할 줄 알지만 말이예요, 지금 다 놈 놀음 하고 있다구요. 양반 놀음 못 하고 말이예요.
미국 사람도 훈계를 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 가지고 나라 안팎을 헤아려 교육할 줄도 알아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이 없다구요.
내가 여기에 와서 욕을 먹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서구사회에 가서 가정을 해부하고, 사회를 해부하고, 국가를 해부하고, 개인의 인생관과 전체의 모든 사상적 사고방식을 전부 다 해부해 가지고 서구사회의 틀린 것을 전부 지적하고 교육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로 말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 서양 통일교회 교인들로 말하면 어떻게 말할 수 있느냐? 한국 사람, 그다음에 서양놈,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이 사람 한국 말 들을 줄 아나?
그래서 서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말이예요, '결혼하고 싶어?’하면 '예' 합니다. '어디 사람하고 결혼하길 원하나' 하면 '한국 사람과 결혼 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왜?' 하면 '양반이기 때문에' 한다구요. 알겠어요? 양반이예요, 양반. 뭐라구?「양반」 양반 하면, 옛날에는 냥 반이 었어요, 한 냥 반이예요. (웃음) 그것이 삼 냥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할 때, 양반이 아니고 여편네 남편네 해서 삼 냥이다 이거예요. 3수가 좋거든요. 석 냥은 어디 가든지 축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양반은 축에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어디 가든지 양반만 갖고 있으면 아이구, 두 냥도 못 되는 거예요. 두 냥도 못 되면 거지예요, 거지. 그래서 한국 양반들은 거지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거지 양반들을 3냥 진짜 양반 만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뭐요? 한국 놈! 서양 사람은 뭐요? 양반! 또, 서양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있어서는 한국 사람이 뭐요? 석 냥, 양반. 자기들은 뭐요? 상놈. (웃음) 이런 말이 농담이 아니예요. 그런 실증적인 일을 한 사람은 역사상에…. 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지만 이름은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나는 선생이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도 좋은 거예요.
기분이 어때요, 여기 이교수? 건대 이교수인가? 주교수로구만, 주교수. 주씨들도 좀 뾰쪽하지. 기분 좋아요? 선발대가 돼야 되겠다구요, 교수들. 자, 이렇게 한국에서 발생한 통일교회는 이제 세계 문화권에서나 경제권에서나 정치권에서나 사상권에서나 문제의 등대가 돼 버렸다 이거예요. 등잔이 아니예요. 문제의 뭐예요?「등대」 등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저게 저게 뭐냐? 등대는 등대인데 빛이…. 아이구, 서양 등불들은 하얗게 비치는데 말이예요, 저놈의 등대는 파랗게 비치네요. 그게 다른 거예요. 다르다 이거예요.
모든 고기들은 하얀 빛이 너무 습관이 돼서 싫어하는데 색깔을 다르게 해 놓았더니 솔개 새끼, 졸개 새끼, 무슨 잔 고기 새끼, 고기떼가 전부 다 모인다구요. 이런 것을 구경하고 잔치할 때가 왔습니다. 그거 어때요? 자, 잔치가 벌어졌는데 말이예요, 구경꾼들한테 먹일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손에 쥔 것은 빵과 권력과 여러분이 자랑하는 지식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의 생명의 연명을 위해 필요한 또 다른 빵, 또 다른 지식, 또 다른 힘을 갖고 왔노라 ! 그게 자랑이라구요.
이제는 북미가 그렇게 반대하고 그러니까 안 되겠다구요. 남미 기반을 다 닦아야 되겠다구요. 남미의 사상계라든가 남미에 있어서는 이제 레버런 문 사상이라는 것이 큰 문제로 등장하고 있어요.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공산세계를 대치해 가지고 남미 재결속을 위해서 새로운 세계 무대에 희망적인 진출을 원하는 남미 제국은 지금 통일사상이 필요한 단계에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도 필요하지만 반대해 나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이러니까 제1세들은 지나가고 제2세 시대를 맞이해서 오늘날 대학가를 중심삼고 이 운동을 거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요즈음은 뭐 CIA, FBI에서 와 가지고 배후를 연락하고, 뭐 옛날에는 다 우습게 알았더랬는데 이제 점점 문제가 크거든요.
이렇게 도처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독일이면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독일에 공장을 하나 샀더니 말이예요, 독일 곳곳에서…. 벌써 그렇게 되는 걸 내가 예고했던 거예요. 그래서 하노바에서 박람회할때 전구라파 요원들 중심삼아 가지고 수백 명에게 '삐라 뿌려라 ! 하지 말래도 해라! 경찰이 붙들어 가도 해라! ' 한 거예요. 이것은 좋은 일이다 이거예요.
독일 민족은 이런 걸 몰라요. 독일의 모든 공업주들과 유명한 사람들을 내가 만나 봤지만 그 사람들은 세계를 모르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 민족은 이제부터 하강기로 걷잡을 수 없이, 지금 10년, 20년 앞선 것보다 몇 배 뒤떨어질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닻줄을 만들기 위해서 이 공장을 산 거예요. 그래서 다섯 개 공장을 사 가지고 한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세계의 문명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이 기계공업은 국가의 중추와 마찬 가지예요. 이것 없으면 안 된다구요. 모든 군수산업이나 제반산업에 중추가 되는 이 기계공업을 갖고 앞으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선진국이 주장하는 기계문명, 기계공업에 있어서 첨단을 달릴 수 있는 그 왕자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를 지도 못 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산업에 지금까지 20년, 30년 가까운 세월을 통해 누구도 모를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어요. 그건 국가가 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군수산업면으로부터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창원공장에 자동기계 제어장치, 이걸 하기 위해서 15년 전부터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을 전부 다 공장에 투입한 거예요.
내가 욕을 먹으면서 태평양, 대서양을 드나들면서 그 놀음 했다구요. 일본의 조야가 전부 다 반대하는 그런 판국에서 15년 전에 수많은 공장에 우리 요원을 전부 다 집어넣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걸 꽉! 아무 때가 오거든 명령 일하에, 일년 이년 이내에 우리도 선진국의 최고의 기술을 갖춘 기계제작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한국에서 기초기반을 마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은 기술수준이 낮기 때문에 하청을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반 공구로부터 계기 모듈(module)부터 착수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기반닦아 왔어요.
요즈음에 뭐 산업박람회에서 통일산업이 문제가 되었어요. 이번 대판박람회에서는 일본, 기계공업국가들이 한 대 맞았어요. 나 때문에 꽁무니치고 들어앉았어요. 너희들이 한국을 우습게 알았지, 내 힘으로 컴퓨터 전자장치를 이번에 새로이 전부 다 제작한 거예요. 그건 우리 공장 사람도 모르는 거예요. 정부는 더더우기나…. 째가닥 해치우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그렇습니다. 기계는 철하고 컴퓨터의 전자장치를 합성해 가지고 만드는데, 세계의 일반 모든 기계공업회사는 전자장치를 다른 데서 전부 다 사다가 끼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40퍼센트까지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실정을 아는 나로서 미래의 공업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전자문제, 이 컴퓨터 장치는 생명을 좌우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걸 내 손으로 해야겠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원자재는 50대 1도 안 되는 거예요. 100분의 1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 여자 공원들 몇 명만 달아 주면 얼마든지 판으로 찍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제시장에 있어서는 기계 가격을 40퍼센트나 마음대로 콘트롤할 수 있는 배경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무대에 있어서 시장판매 챔피언으로 달릴 수 있는 거리가 가까와진다고 판단한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든지 준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자동기계 출발과 더불어 컴퓨터 장치를 하는 거예요. 그것을 15년 전부터 해 놓았다구요.
그래서 이번 시카고 박람회 때도 문 아무개 때문에 한국 위신을 세웠지 이번 이 대판 박람회로 인해 문 선생을 국가에서 찬양할 거예요. 아마 그럴 거라구요. 독일 사람이 하나 개발하는데 1년 이상 걸릴 것을 우리는 독일 사람하고 정월부터 시작하여 설계를 3개월에 끝낸 거예요, 우리 설계진을 오라고 해 가지고. 그 설계를 우리가 다 했다고 자랑했어요. 기계시설부터 전자시설까지 딱 설계 가지고 만드는 것도 전부 다 우리가 만들었다구요.
그러려면 이걸 언제 만들 것이냐? 일본 박람회가 10월인데, 도면을 가져온 것이 4월이예요. 3월인가? 이래 가지고 목형을 만들고…. 그 4개 품목을 개발하는데, 독일 같으면 1개 품목에 1년 반, 2년을 잡아요. 그래 8년 걸려야 할 것을 4월 말부터 시작해 가지고 5월, 6월, 7월, 8월 9월까지 5개월에 만들었다구요.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은 '정신나간 녀석들'이라고…. '에이 녀석들아, 너희들은 배부른 녀석들이야. 우리는 생사 일단에 있어서 생의 일각을 붙들어야 할 생존권이 달린 거야. 다르다구 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설계도를 떡 주고 며칠 있다 와 보니 벌써 목형을 다 떠 가지고 말이예요, 아, 이거 떡 주물이 나왔네요. 신기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진 찍어 가지고 보여 줘도 안 믿어요. 그러니까 독일 공업이 내 손에 넘어가는 겁니다. 그런 싸움 하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힘과 실력과 실적에 있어서 우위에 서지 못하는 사람은 후퇴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는 무정한 거예요. 이자택일 할 때 강자를 택하는 거예요. 강자 가운데 강자만이 아니라 실적을 가진 사람을 택하는 겁니다. 실적이 필요한 거예요. 문 아무개는 날아가는 하루살이 생활을 지금까지 해왔지만 나는 누가 움직일 수 없는 실적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나라는 거예요. 천하의 명인도 성인도 자기가 못할 때는 배워 가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의 공업계라든가 독일 공업계라든가 이러한 전반적인 면에서 앞으로 내가 영향권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갖게 되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인데 이런 이야기 해야 뭐….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그거 다 그러기 위해서 수십년 전부터 시작했던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얘기하지 않았지만, 내가 왕래하면서 얘기를 하지 않지만 선생님은 사연이 많은 사람이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바쁜 사람이예요.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날 만나겠다고 말이예요, 날 만나려고 해도 안 만나 주거든. 세계 언론인들 중에 나 만난 사람 없습니다.그게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지상천국을 만드는데 기지가 어디예요? 기지가 어디긴 어디야, 영계지, 천국이지. 기성교회로 말하면 천당이지. 그거 날도둑놈들, 정신나간 사람들이예요. 천국이 어디냐 이거예요. 예수님도 '네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네 마음에 있는 겁니다. 살아서 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하는 데는 비참한 게 있는 거예요. 네 마음에 있다고 한 예수님의 말에는 숨은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환경천국을 넘어서 하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이 유대 나라에 있다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그렇지만 유대 나라는 원수가 되었다 이거예요. 로마 나라에 천국이 있느니라 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그렇지만 로마는 원수가 되었다구요. 그러니 어부 짜박지들, 엽전도 못 되는 패들을 모아 놓고 천상의 도리와 인류역사의 큰 내용을 제시하게 될 때에, 아무것도 모르는 그 사람들을 앞에 놓고 설명했댔자 모르니 기가 막히지, 기가 차지. 그런 내용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지상천국 건설을 어디에다 할 것이냐? 어디에다 해야 돼요? 아무리 문 아무개가 세계 어디에나 천국을 다 건설했다 하더라도 한국과는 관계없지요? 관계없지요? 사실 관계없지요? 간접적 관계지 직접적 관계는 없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보라구요. 대한민국은 너무나 지독해요. 물로 말하면 검정물이예요. 그럴 때 검정물은 씻으려면 무슨 물을 가져 와야 되나요? 검정물 가져 와야 돼요? 흰물을 가져 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단상에 나서 가지고 이야기하게 되면 나장로 박장로가 문제 아닙니다. 복음교회가 문제 아닙니다. 알겠어요? 안 한다구요. 검정물이예요, 검정물.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건너가면서 가르쳐 온 거예요. 이제는 내 눈앞에 보이는 건 승리라는 글자예요. 승리라는 글자가 훤해요. 미국을 넘어 서구 사회를 넘어 승리라는 글자를 정면으로 맞았기 때문에 내가 눈감고 이것의 꼭대기를 밟고 후르륵 걸어가게 되면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걸어갈 때 혹 빠지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 사상계를 레버런 문이 어떻게 지도하느냐 하는 문제가 최후의 전선의 표적지라구요. 대한민국은 나중이예요. 이래 가지고 서구 사회의 물결을 몰아 가지고 대한민국을 청소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패들도, 이 거지 패들, 여러분들 얻어먹기를 좋아해요, 주기를 좋아해요?「주기를 좋아합니다」 그렇다구요. 본래부터? 본래부터? 왜 가만있어요?「본래부터는 아닙니다」 본래부터는 아니지, 하도 어려워 가지고. 난 그걸 싫어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회에 가 가지고 거지 놀음 하고 모든 사람들을 꽃팔이 시켜서 푼푼이 모았지만 미국 정부에 돈 달라는 얘기는 한번도 안 했어요. 어디 부자한테 가 가지고 비굴하게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네 회사의 간판이 크고 네 빌딩이 크지만 3년 이내에 너 이상을 만들겠다 이거예요. 그래 만들었다구요. 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하는 거예요. 밥 먹고 안되거든 밥 안 먹고 하는 거예요 잠자서 안 되거든 잠 안 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연이 많지요.
대한민국에서도 말이예요, 이번에는 조금 힘들다구요. 10월 4일은 내가 대한민국의 옥중에서 석방된 날이예요. 10월 14일은 북한에서 석방된 날이예요. 기념의 날이예요.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의 투쟁 기록에 있어서의 해방된 날이지요. 국가의 터전 위에서 해방의 날을 기념해 본 적이 없다 이겁니다. 다들 한다고 했지만 말이예요. 내 생각으로는 이런 놀음을 대한민국을 중삼삼고…. 하나님이 그래도 이 민족을 역사시대, 근 5천 년 가까운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수난길을 걸어온 것은 한때에, 아침 해가 돋아오는 길 제일 좋은 자리에, 제일 상상봉에 세워서 보게 하겠다는 뜻이 틀림없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그날을 맞을 수 있는 때가 오리라고 생각하고 투쟁하는 거예요.
이제는 3차 7년노정도 끝났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지금 기성교회의 몇몇 사람들, 이 사람들도 조금 있다가…. 내가 세상 사람 같으면 말이예요, 공산당식으로 하면 깨끗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협박 공갈이 아니라구요. 간단하게 처분해 버릴 수 있다구요. 간단히 정리할 수 있다구요. 돈 가지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다 테스트 했다구요. 그렇지만 종교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걸 못 해요.
내가 닦아 놓은 사실적 기반이 그들 이상 되게 될 때는 무엇을 하더라도 역사에 있어서 지장이 없고 시대에 있어서의 환영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종교 지도자로서 당당할 수 있는 기반을 내가 닦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 내에 레버런 문의 패가 많다구요. 그거 알아요?「아멘」(웃음) 그 뭐 아멘인가. 목사는 죽으라고 반대하는데 그 목사에게 칼침 놓겠다고 할 수 있는 패들이 많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내가 이야기하지요. 소련에도 통일교회가 있어요. 그거 들어 봤어요?「못 들어봤습니다」 그래 지금 처음 듣지요. 그게 지금 생겨났어요? 위성국가에도 통일교회가 있다구요. 그 사람들을 지금 내가 축복을 해줘야 할 입장에 있는데 불러내느냐, 어쩌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사진 축복을 해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일 때문에 지하에서…. (한숨을 지으심) 사형당한 식구들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동구(東歐)에서 선교하다가 죽게 되면 자기 죽는 것을 스승에게 알리고 죽어야 될 텐데…. 이게 통일교회 젊은이들의 생애예요. 선생님한테 자기가 죽는 것을 통고하지 못하고 죽는, 이런 비참함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 집행날이 길어지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연락망을 통해서 오는 겁니다. 반 년 이후에, 혹은 일년 이후에 이런 소식을 접할 때 어떨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들 뭐 살림살이가 어려워요? 아내가 귀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것도 아닌 동양 사람을 알고는 그 서구사회의 백인 중에도 고관집 백인 자식들이 감옥에 가서 이슬과 같이 사라지면서도 동양인 스승을 대해 가지고 생명의 끝날을 통고하지 못하고 죽는 한을 품고 가는 거예요.
그런 무리를 대하고 있는 스승의 마음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그걸 모르지, 얘기를 안 하니까. 나 여기 오래된 사람들 혹은 주축 떼거리들 전부 다 발길로 '확! ' 가슴을 차고 싶은 마음이 천번 만번이고 일어난다구요. '이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하나님의 심정권이 어떻게 되어 있는 걸 아느냐? 너는 편안히 앉아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고 나는 통고하지만 네 일방적인 면에 있어서 소원성취를 위하여 말하고 있지 않으냐? 그 배후에 흘러간 역사적인 심정의 세계를 어떻게 아느냐?' 이렇게 반문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남들처럼 좋게 살 수 있는 청춘시대에 왜 그러한 수난 치하에서 그러는 거예요? 4년, 8년 동안 이런 형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내가 이 놀음을 했다구요. 내가 왜 젊은이들에게 그렇게 옥중생활을 하게끔 하는 장본인이 됐느냐 이거예요. 죄를 지었다면 큰 죄를 지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내 자체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요, 세계의 미래를 위한 것입니다. 일념에 불타오르는 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추구해 나오는 천국이념을 내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천국이념이 에덴의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소수의 무리와 더불어 창건되는 그날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수만년 역사를 거듭해 내려온 것입니다. 이 무대 위에서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환영의 기지를 만들어서 그 초석을 놓는다는 것은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불가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상을 맞이한 무대 위에서 성사는 못 시키더라도 생명을 다하고 내 정성의 심정을 토로하면서 죽음의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이 다시 기억할 수 있는 뒷면을 남기기 위하여 허덕이고 나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생애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돈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권력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에 와서는 내가 부러운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고독한 사람입니다. 또한 무한히 모든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거 왜? 나 때문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때문이 아니라구요. 대한민국 때문이 아니라구요.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세계를 넘고 영계까지 통합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지상에 천국이 왜 필요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상에 왜 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철창 감옥에 영원히 묶여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석방해 가지고 자유 천지에 그를 모시고 가정편성을, 국가편성을, 세계편성을 해 가지고 천년 만년 승리가를 부르는 그 환희의 함성이 지구성에 울려질 수 있는 한 날을 위해서….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편네도, 자식도, 통일교회도 그것이 아니고서는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자타가 공인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어디서부터? 알았어요? 여러분은 한국에서부터 하면 좋겠지요? 내가 한국에서 이렇게 해서 개인 지상천국 기반을 닦고 가정 지상 천국 기반을 닦고 종족, 민족, 국가 지상천국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 지상천국 기반을 닦는다면 세계 국가가 가만있겠어요? 일본이 가만있고, 미국이 가만있고, 서구라파가 가만있겠어요? 수백 국가가 가만있겠어요? 어때요?「반대합니다」 대한민국 잘났어! 대한민국 뜻이 좋아!
역사상에 성인, 철인, 도인의 뜻이 나쁜 것이 있고, 가르침이 틀린 것이 있었나요? 옳지만 옳은 걸 알면서도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그게 뭐나 하면 사탄이예요. 사탄이 있기 때문에, 악마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악마는 철옹성같이 세계를 타고 앉아서 도사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격파해야 되겠습니다. 격파해야 됩니다. 그 격파 기준이라는 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를 넘어서 영계에까지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문 아무개가 지금까지…. 여러분들 그렇지요? 미국이라든가 외국에 가 가지고 활동하는 것은 여러분 전부 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위해서 살지 왜 저러고 있어?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그건 모르는 말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대한민국은 지금 4대 강대국권 내에서 꼼짝달 싹못하고 콤파스 대가리 돌리면 돌아가듯이 지금 정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에서 '오 ! 한국에 지상천국 만들었다' 해 가지고 소련이 들을 거예요, 중공이 들을 거예요, 일본이 들을 거예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방랑아가 돼 가지고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선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져야 되겠다 그거예요. 악당의 괴수 이름을 갖더라도 유명해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연속적으로 강타를 쳐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일면 톱기사로 쓰는 것은 습관화가 됐다구요. 레이건 대통령 기사가 2면에 나오고 내가 1면에 나올 때가 많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지독한 사람이지요. 그 지독한 이름이 좋은 레버런 문이 아니라구요. 무섭고 악마적인 레버런 문이라구요. 기분 좋지요? 우리 통일교회의 무니들, 무슨 이름으로 높다구? 무섭고 악명 높고 악마적인 뭐라구? 이름이 낮다, 높다? 높다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은 아들의 권위를 갖고 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이 땅을 사랑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40일 이내에 50개 주를 전부 순방하는 거예요. 거기에 기지, 성지를 택정하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할 거야, 안할 거야? 가명의 국민이 될 거야, 실제 국민이 될 거야? 여러분들은 뭐예요? 가명 국민이 좋아요, 실제 국민이 좋아요?「실제 국민이요」 실제 국민이 좋지요. 그 실제 국민 가운데서도 바라보는 국민이 될 거예요, 행동하는 국민이 될 거예요?「행동하는 국민이요」 그거 하나 물어 보면 대답하게 되어 있고 세 마디 하게 되면 딱 걸려들게 되어 있다구요. 손들어 ! 서양 사람이 놀라운 것이 손든 사람에게 행하라고 시키지 않으면 나에게 공격하는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시키지 않으면 공격받는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시키려고 하면 도망가려고 하는데, 그게 달라요. 서양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다른 것이, 동양 사람은 약속을 하고 시키면 도망가는데, 서양 사람은 약속을 해 놓고 가만히 있으면 공격해 와요, 왜 안 시키느냐구.
여러분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딱 말하고 선서시키고 가만히 있으면 어때요? 좋아하지? 살살 꽁무니 빼지?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은가, 안 많은가 한번 대답해 봐. 나만 얘기하는 것보다 같이 얘기하는 것이 좋잖아. 먹는 것도 혼자 먹으려면 먹나. 무슨 쇼가 아니고 말이예요. 어때요?「맞습니다」 맞지. 맞는 이야기 할 때는 솔직이 얘기해야 된다구. 그래야 껍데기가 벗겨지지. 코를 통해서 껍데기 하나 벗겨지려면 코 잡아도 괜찮아 할 때 '예스' 해야지 싫다고 하면 안 된다구. 그게 사리 아니냐.
이제는 내가 콩으로 메주를 쑤더라도, 아이구 팥으로…. (웃음) 한국 말을 다 잊어버렸구만. 콩이 팥 같고 팥이 콩 같다구. 팥으로 뭘 쑤어도? 「메주」 메주를 쑤더라도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 내가 한다는 것은 다했다구. 다 했다 이겁니다. 신문사 만들고 학교 만들고 몇 년 동안에 하나도 없이 다 해치웠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소문이 얼마나 떠들썩했나요. 레버런 문이 뭐가 있나. 맨손밖에 없고. 발가벗으면 뭐가 남나? 젖통하고 뭐 남나. 그거 다 아는 것인데, 그것밖에 없는 녀석이 미국에 와서 어떻게….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별의별 얘기를 다 불어 놨거든요. 어디 보자 해 가지고, 그 어디 보자 하는 녀석들이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그냥 써 버리는 신문쟁이들은 다 잊어버렸지만 자기 아들딸을 레버런 문한테 도적맞은 녀석들은 전부 다 '어디 보자, 못 하는 날에는 사기꾼이라고 때리겠다' 이러면서 도사리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신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쉴 사이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난 나대로 달리고 그들는 그들대로 구경거리가 생겼고, 또 우리 애들은 신이 나 있고, 그렇게 달리다 보니 뭐가 남아지는 거예요. '언제까지 뭐 한대, 어떻게 된대? 두고 보자. 맨손 가지고 어떻게 어떻게 해? 큰소리하는데 어디 두고 보자' 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동양 사나이는 너희들에게 거짓말하지 않아. 재까닥재까닥 해서 4년 동안 다 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 기간에 할 게 없어서 낚시질이나 다니고 말이예요, 지금 해양교회의 창건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구. 지금 수산사업 이야기하면 나 배 타겠다는 사람이 있을까봐 곤란하다구.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배 타면 이틀도 못 가서 다 죽어 버린다구요. 내 생각 같아서는 이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이 대만에서 온 사람부터 잡아다가 늙었서도 배 한번 태워 가지고 감독을 딱 시켜보았으면 좋겠는데. 어때요? 그 여편네가 주관성이 강해서 못 하게 할 거라구. 어떻게 하겠어요? 코치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이 쌍것 같으니라구.
그래서 지금 내가 해양교회 배를 타고 있다구. 내가 한 십년을 배를 타면서 튜나잡이를 하고 있어요. 내가 뭐 어부인가. 한번 잡아 먹으면 그만인데 말이예요, 밤낮없이 그 놀음 하면서 교육하는 겁니다. 한 십년 가까이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제는 여자들까지도 선장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시공배, 시공배 경쟁 입찰하는데 '야, 그거 58척 다 사자'고 했다구요. 다 사려고 하는데 몇 척 샀다구요? 「29척이요」 그거 왜 29척만 샀나 다 사지. 경쟁 입찰이니까, 욕심이 많아도…. 하긴 그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나는 이제 배에 갑니다. 나 만나려면 선상에서 만나야 돼요. 어때요? 아주머니들 어때요? 태풍 부는 태평양 복판, 가운데로 찾아오지 않으면 못 만난다 ! 어때요? 아줌마들, 어때요? 우리 아가씨들, 어때요? 선생님 만나기 위해 태풍 부는 태평양 바다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말은 쉽지. (웃음)
내 얘기를 하나 하지요. 우리 배 이름이 '뉴호프'입니다. 레버런 문이 타고 있는 뉴호프 하면 세계의 중류 이상 재벌가들은 다 압니다. 또 배 가진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뉴호프. 알겠어요? 그거 하나만 해도 미국에서 뉴호프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새로운 소망, 이게 유명하거든요.
우리 리틀엔젤스 단원들이 미국에 왔다가 소문을 듣고 말이지요. 내가 한번 주파를 던져 봤어요. 너희들 선생님 배를 태워 줄까? 했더니 '아, 좋아요. 타고 말고요, 타고 말고요' 하면서 서로 좋다고 침을 흘리고 어떤 사람은 반가와서 눈물까지 쭉 흘리더라구요. '너 바람 불면 큰일이다' 했더니 '염려 없어요' 하더라구요. 설사가 나면 뒤로 나오지만 설사도 안 났는데 이것이 나오는데….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지요? 배멀미 해본 사람은 알지요. 그거 지독하다구요. 나올 게 없더라도 나오라고 자꾸 호령한다구요. 이게 딸꾹질이 자꾸 이런다구요. 그러니 배타서 바람 만나 가지고 이거 훑어내기 시작하면 뭐…. 문사장도 멀미하지? 그렇게 재치있고, 재미있게 야근야근 이야기하는 사람도….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비참하다구요. 그건 뭐 별수 있나요. 주인이 설사하면 오신 손님도 설사해야지요. (웃음) 나도 설사를 거쳤으니 그건 예외가 없다구요. 맨 처음에는 좋다고 기분 좋지요. 빠른 속도로 달리니까 기분 좋아서 난간에 나와 가지고 신선 놀음 하고 사진찍고 뭐 야단이예요. 그래 하고픈 대로 다 해라, 똥싸기 전에. (웃음) 한 사람이라도 남아 가지고 물 싸는 걸 사진찍어야 할 텐데. 이래야 되는데 22명이 가 가지고 21명이 전부 다 녹아났네, 바람도 안 부는데. 난 앉아서 딱 기분 좋은 정도인데 말이예요. 흔들흔들하고 말이예요, (웃음) 율동적인 그런 바람이 부는데 전부 다 늘어져 가지고 벌렁벌렁 기어다니고 야단이예요.
그다음에 돌아와 가지고 육지가 그리웠지 하니까 '그럼요! ' 이러더라구요. 나한테 짜증내다시피 말이예요, '그럼요 ! ' 이러더라구요. (웃음) 이 간나들 같으니라구. 가자고 해서 태워 줬으면 고맙다는 얘기를 해야지 배가 아프고 똥줄이 당긴다고 해서 짜증을 내? 내가 그런 적도 있지만 말이예요. 그렇지만 그럴 때 '이런 경험이 얼마나 보배예요' 이렇게 한마디만 하면 미국에서 가지 말고 있으라고 할 텐데, 여기서 공부도 시킬 수 있고 다 이럴 텐데, 고놈의 간나 복도 없다, 그러고 관두었지만….
그런데 거기에 제일 센 여자가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유광렬 ! 유광렬이가 누구던가? 통일교회의 제일 문제의 사나이지! (웃음) 제일 다루기 힘든 사람, 내 솔직이 얘기하는 거라구요. 옆에 가 가지고 누가 말을 하려고 해도 몇 번 생각하고 얘기하거든요. 그 문제의 사람의 딸이예요, 딸. 그 얼굴이 넙죽하고 말이예요. 못생겼더구만, 아버지가 저렇게 못생겼으니. 자기는 못생겼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해봤다는 거예요, 내가 못생겼다고 얘기하니까. 내 눈이 틀림없는데 못생겼다고 생각 안 했다는 거예요.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하지요. 캐나다의 노바스코시아라는 곳에 튜나잡이를 갔더랬는데 누가 선생님을 찾아왔어요. 그래도 한국에서 찾아왔기 때문에 구경시키고 다 이러려고 말이예요, 캐나다의 명물 음식이 뭐냐하면 랍스터(lobster;대하) 입니다. 랍스터 알아요? 랍스터는 새우 사촌, 새우 할아버지지요. 제주도에 가면 큰 새우가 있다구요. 일본 말로는 이세에비(いせえび;왕새우)라는 거예요. 「바다가재입니다」 바다가재예요.
그거 감사합니다. (웃음) 그렇게 도와줘야지요. 바다가재, 그게 그 지방에서 유명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옛날에 목장하던 곳을 전부 다 식당으로 만들어 가지고…. 또 미국 사람들은 그걸 좋아한다구요. 역사가 없기 때문에 그런 걸 좋아한다구요. 그물을 걸어 놓고 배를 해 놓은 이런 식당에, 어둠침침한 이름난 식당에 데려가 가지고 랍스터 먹고 싶은 대로 먹으라고 했지요. 그때 몇 마리 먹었나? 두마리 먹었나, 세 마리 먹었나? 두 마리밖에 안 먹었나? '먹고 싶은 대로 먹어 봐라!' 이러니 기분좋았지? 한바탕 먹여 놓고 내가 묻기를 '광렬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네가 못생겼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어?' 하니까 …. (흉내내심) 십분을 이러고 있더라구요, 십분을. (웃음) 난 다 알지. 저 사람 저거 왜 저러나 저거 ! 내가 아니면 책상 뒤집어박았을 거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은 알아주거든. 저 양반은 통일교회에 선생님밖에 무서운 사람이 없다구요.
그런 다음 한 십분 후에 난 다 잊어버렸는데 '없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웃음) 도대체 무슨 말인가 하고 가만히 되새겨 보니까 없다 그 말이거든. '야, 이 녀석아 십분 전에 물었는데 지금 대답하는 법이 어디 있어? 했어요. (웃음) 얼마나 기분이 나빴겠나. 그걸 다 알지만 모른 체한 거예요. 난 배짱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구요. 유광렬 얼굴을 보게 되면 거울을 보나 어디 간판을 보나 사진판에 내어 거나 내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나 자신도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저 얼굴을 가지고 참 훌륭하구만. (웃음) 광렬이 미안하네.
자, 그 딸이 말이예요, 얼굴은 못생겼어도 바다에서는 말이예요, 왕초 입니다. 이 간나, 좋은 신랑 얻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때 생각했던 것을 나는 잊어버렸지만, 그래서 지금 좋은 신랑 얻은 모양이라구요. 감사해? 통일교회 문선생은 이러면서 교육을 한다구요, 성격을 척 봐 가면서.
그 바다에서 뭐뭐 도깨비 모양으로 이렇게 하는 것은 왜 하는 거예요? 왜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천성적으로 태어나기를 일하기 좋아하고 그렇게 그저 벌여 놓기 좋아서 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천국건설을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장권사 밥 먹이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여기 옥씨 할머니, 승도 노친네, 어떤 노친네 좋은 상좌에 데려다가 앉히기 위한것 아닙니다. 그거 아니라구요. 소위 오래 전에 들어왔던 36가정 패들 전부 다 춤추라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 사람들을 말 삼아 가지고 세계 인류를 끌고 가기 위해서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때가 됨에 따라 가지고 제일 원수는 누구냐? 통일교회 36가정이 내 원수다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패가 누구 원수예요? 누구 원수? 나의 원수입니다.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믿겠다는 한국 패들이 제3의 원수입니다. 그다음에는 대한민국이 제4의 원수가 될 것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그렇지만 성경 말씀이 그랬다구요. 네 집안 식구가 세계 저 땅끝에 있느니라, 아-멘. 이렇게 예수님이 가르쳐 됐지요? 응? 「……」 응?「원수라고 했습니다」 네 집안 식구가 네친구이니라. 응?「……」 알면 대답해 봐요. 내가 나이를 먹어 정신이 흐려져서 그렇다구요. 한국에 와 가지고 물갈아 먹으니까 설사가 나서 기운이 없어 그렇다구요. 네 원수가 네 집안 식구에는 없느니라. 「있느니라」 있느니라. 세상에 제일 나쁜 녀석이, 못생긴 녀석이 대답하면 내 기분도 나쁘다구요. 그럴 때 윤박사가 '있느니라!' 한마디 하면 내 기분이 얼마나 좋겠나요. 그거 제일 못생긴 사람이 대답하고 있어. 네 원수가 어디 있다구요? 「가정 안에 있습니다」
아내의 제일 원수는 남편이요, 남편의 원수는 아내요, 부모의 원수는 자식이요, 자식의 원수는 부모입니다. 그런데 무슨 원수냐? 제일 무서운 원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제일 무서운 원수는 네 집안 식구다, 예수님의 그 한마디가 멋지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해석하는 데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다구요. 제일 무서운 원수가 누구냐 하면 네 집안 식구입니다. 아내가 틀리게 될 때는 남편의 목을 떼고도 동정도 안 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행복이 무엇이냐? 맨 처음에 얘기했지만, 우리 인간의 본성이 보다 차원 높은 미래의 행복의 터전을 위해서 전진한다고 했는데, 현재 살고 있는 가정 기준에 있어서의 제일 행복의 대상자가 누구냐 할 때, 남편에게 있어서는 누구예요?「아내」 아내. 아내에게 있어서는 누구예요?「남편」 부모에게 있어서는 자식이요, 자식에게 있어서는 부모입니다. 이 기지에서부터 천국건설이 가능한 겁니다.
천국이 네 개인에게 있다는 말은 하셨지만, 천국이 네 가정에 있느니라 하는 말을 못한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하셨던가, 얼마나 고독하셨던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가정을 가졌고 행복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말이예요, 신발을 벗어제끼고 세상이 뭐 어떻고 나라가 어떻고 뭐 반대하더라도 그걸 박차고 한강 다리에서 둘이 투신자살하여 흘러가서 고기밥이 되더라도 감사하겠다고 했으니 그게 행복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인간도 그럴 수 있는 한 순간이라도 가지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천하를 구하기 위한 구도자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의 독생자되시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환경천국기지를 꿈도 꾸지 못하고 천국은 네 마음에 있느니라…. 마음에서 천국을 회생 시키려고 돌아다니다가 3년도 못 채우고 십자가에 죽은 예수의 일생이 얼마나 고독하고 비참하냐 이겁니다.
그러면 예수가 바라던 천국이 마음의 천국이예요? 그러면 그 마음의 천국을 넘어서 환경천국은 언제? 영원히 불가능한 겁니다. 가정천국을 넘어서 사회천국, 국가천국은 영원히 영영 불가능하다구요. 세계천국은 언제? 천상천국은 언제? 이렇게 생각할 때에, 메시아의 입장으로 온 구도자의 입장에서는 만민을 구하고 영계의 모든 것을 해방시키고 나서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 아버지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만 가능하다는 입장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내가 쓰러지면 하늘 앞에 면목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천국이념, 이상사회에 패자로 서게 되니 면목을 감출 수 있고 덮어 줄 수 있는 보자기가 있고 무엇이 있거든…. 백번 죽어도 그 부끄러움을 면할 길이 없는 예수의 심정을 아는 자가 누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역사가들, 성인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예수님의 배후를 생각해 봤나요? 하나님이 예수를 보낸 본래의 사명과, 뜻을 중심삼은 귀결된 기준 위에서 어떠한 사명과 책임이 있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본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저 무조건 믿고 구원받겠다는 이 도둑놈 패들. 끝날에 하나님이 방망이로 냅다 갈겨야 할 원수의 무리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원수는 누구냐? 역사적인 예수님의 원수가 누구더냐? 원수는 네 집안에 있다는 말로 볼 때 예수 중심한 자체에서 이루어진 기독교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가 예수의 원수예요. 목사 장로가 예수의 원수예요. 기독교의 가정이 예수의 원수예요. 심정의 담을 헐고 천상세계의 천국은 물론이요, 지상세계의 천국, 국가천국과 사회천국, 가정천국을 이루어야 할 미래의 천국을 한마디도 남기지 못하고 간 예수님의 사연이 얼마나 비참했다는 사실을 그 누가 아느냐? 오늘날 대한민국의 한 초야(草野)에 태어난 레버런 문을 통해 그 세계를 믿게 해 가지고 오늘 이런 말이라도 여러분이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또, 듣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이러한 모든 사연을, 담을 전부 다 격파하자는 겁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지배해야 됩니다. '이 자식아, 너는 편안한걸 원하지?’라고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의 기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천국건설을 위해 소위 레버런 문이 추구하는 천국건설의 기지가 어디냐? 원리로 보면 여러분 개인 완성한 사람, 즉 남성기반 완성, 여성기반 완성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관적인 내용을 충족하고 그 모든 내용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팻말을 박고 과거 역사를 처음으로 기록하고 그 끝을 결론지을 수 있는, 주인공의 입장에 설 수 있는 그러한 사나이와 아낙네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가정천국이 설정 안 된다는 사실은 …. 가정천국의 출발은 천주천국의 정초석이예요. 이건 엄청난 것이라구요,엄청난 것.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믿듯이 지상천국은…. 여러분이 앉아서 생각한 그 대로, 여러분이 먹고 사는 그 습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문사장, 여기 왔는지 모르겠구만. 어느 가정이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데, 그거 좋지요. 상타는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상을 받되 정상적인 상을 받아야 됩니다. 졸업장을 타는 것은 좋지만 탈 때에 정상적인 코스를 통과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건설의 이념이 좋고 좋되 그 건설의 노정은 정상적인 코스를 밟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감옥에 있어 가지고도 이 책임 진 것을 수치로 느껴 본 적이 없습니다.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 대해서 '통일교회 무니임을 자랑하라 ! '고 했습니다. 무니임을 자랑하라는 겁니다.
자기 정체를 밝히지 않고는 대결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원수 원수끼리 대결하는 데 있어서 자기의 역사의 이름을 밝히고 현재의 입장을 밝혀 가지고 나 아무개는 아무개하고 대결하노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이 사탄 세계의 의리인데도 불구하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하늘의 용사의 전통적인 모든 정수, 사상적인 내용을 인수받은 대표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본명을 밝히지 않고 어떻게 건설의 이념을 전진시킬 수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래, 반문해 봐요. 당신들, 통일교회 교리를 얼마나 잘 알고 있어? 최광필 ! 여편네 반대를 많이 받았지? 그 옆에 있는 아주머니가 여편네 아닌지 모르겠구만. (웃음) 옆에 앉은 아주머니가 부인 아니야? 아니야? 「예」 아니면 괜찮지. 부인이었으면 '아이구, 기분 나빠. 오늘 아침에 빨리빨리 가자고 하더니 그 문선생이라는 사람 아이구' 그랬을지도 모르지. 여편네 단련도 대단하지? 대단해, 안 해? 괜찮을 게 뭐야. 따분한 통일 교회 믿다가 쫓겨나 가지고, 밥벌이 떨어져 가지고 지금 어디 갈 데가 없이 처량하게 되어 남산만 바라보며 날아가는 파리하고 친구하고 말이야, 벼룩이 잡는 신세가 됐는데, 그게 처량하지 않아? 내가 잘 아는데. 처량 하지 뭐. 그러니까 여편네가 볼 때 화가 나고 불이 나지. 저 처녀가 이상하게 보네. 너보고 얘기한 거 아니야. 기분 나쁜 거라구. 기분 나빠야 된다구요.
그저 그럴 적마다 대놓고 내가 지금 이러지만 십년 후에 두고 보자 내 발뒤꿈치에 치어서…. 그거 발 뭐라고 그러나요? 발뒤꿈치에 때 묻은 걸 뭐라고 그래요? 나 한국말 잊어버렸어요. 그거 뭐라고 그러나? 무엇? 「발톱의 때…」 그거말고, 독특한 고유명사 없나? 유광렬, 없어?「발싸개 때」 발싸개야 발싸는 게 발싸개지. (웃음)「발가락 사이의 때입니다」그건 나도 안다구. 물어 본 것은 내가 모르던 새로운 말을 한마디 배울까 하고 그런 거야. 배워 주고 배우는 게 좋잖아? (한 사람이 무어라고 대답함) 뭣이? 너 제주도 사람 아니야?(웃음) 그건 한국말이 아니지.
십년 동안 네가 이룰 수 있는 것을 내가 일년에 이룰 것이다!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예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나를 반대할 때에, 내 말만 들으라고 했습니다. 오늘은 이런 길을 가고 있지만 10년, 20년 후에는 천하가 내 앞에 무릎 꿇을 것을 알고 내 손으로 그것을 성사시킬 수 있는 그날이 있는 것을 아나니…. 지금에 와서야 실감이 날 거라구요.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그것이 지금은 다 행차 후에 나발이 되었을 거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반대를 받을 때 '십년 후에 레버런 문을 두고 보라' 이러고 싸운 거예요. 십년이 가기 전에 결판을 내야 되겠다는 겁니다. 법정투쟁을 기정사실로 알고, 미국의 법정투쟁을 표준하고 미국 대륙을 밟자! 밤이나 낮이나 달려라! 전국에 어떠한 권위있는 사람이 내 기반을 건드리지 못하게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달렸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누가 해주지 않았다구요. 미국 식구가 해주지 않았다구요. 미국 식구는 선생님이 가려는 길 앞에 구경꾼밖에 안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와서는 다 수수께끼 같은 말로, 흘러가는 한국의 한 사나이로서 살다 간 처량한, 지나가는 역사가 되지 않았다 이거예요.그들의 눈으로 생생히 봤어요. 싸우는 표적이 어디에 적중되고, 그 가려간 길이 어떤 길로 닦아졌느냐 하는 사실을 이제 눈을 들어 다시 살펴보게 될 때 국가의 차원, 세계에 영향권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여기에 싹터 있다는 것을 비로소 발견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언론인들도 전부다….
미국 사회는 말이예요, 내가 재림주라는 얘기를 한마디도 안 했지만 말이예요, '문 아무개는 재림주니까 저렇게 하지' 이럽니다. 재림주일 것이다가 아니라 재림주나 되니까 저렇게 하지 하는 것이 이젠 상식화됐읍니다. 난 재림주인지 모른다구요. 뭣인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난 나는 잘 알지만 재림주는 모른다구요.
그러나 미국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저 사람이 저런 일을 하는 걸 보니까, 국가도 못 하고 세계 그 누구도 못 하고 공산당도 못 한 일을 전부 다 해치우고도 버젓이…. 전부 가려나가 가지고 그 일을 전부 다 종말짓는 걸 보니까 저 사람이 재림주가 아니면 저런 일을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재림주가 눈이 열 개 있나요? 코가 둘인가요? 마찬가지지요? 그렇다고 키가 8척, 10척에 가까운가요. 뭐가 다르냐? 다른 게 하나도 없다구요. 오줌싸고 똥싸고 밥 먹고 다 그런다구요. 계단을 올라갈 때 층계를 밟고 올라가고, 고층을 올라가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지요.
기독교 신자들은 허깨비 예수를 바라지요. 오게 된다면 구름타고 와가지고 말이예요, 엘리베이터도 안 타고 올라가는 주님을 어떻게 따라다니겠나?(웃음) 그 주님 따라다닐 일이 큰일이예요. 천국을 만들었다면 어떻게 천국을 소화시킬 거예요. 나는 젓가락 가지고 밥 먹는 거예요. 안 되었으면 이 자식아 하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저기 김주영이라는 양반도 여기 앉아 있지만, 후려갈겨도 그런 식으로는 후려갈기지 않지요. 난 내 식으로 후려갈기지. 알겠어요? 정정당당하다 이거예요. 법정에 가나 어디에 가나 정정당당합니다. 나 부끄럽지 않아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있을 때 일이예요. 그 사람의 이름은 안 밝히지만 말이예요, 평양에서 따르던 하나의 식구였다구요. 지금 어디 모처에서, 승천한다고 야단법석하는 교단에서 꺼떡거리고 있는데, 에이 간나 같으니라구. 여자예요.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 쇠고랑을 차고 떡 가니까 길목에 서서 이단 괴수 상통을 밟아 죽인다고 새벽같이 와서 기다리고 있었지요. 내가 아는 거예요. 척 나를 보더니 '잘 됐구만. 아직까지 철이 못 들었소?’하는 거예요.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오냐! 10년, 20년만 두고 보자, 이 간나야. 네가 오늘 나에게 좋은 교육을 했다. 나는 피를 토하는 자리에 가서도 전진을 명령할 수 있는, 출발을 명령할 수 있는 나다. 너는 회개할 것이다, 이놈의 간나야, 네 새끼 일족이 내 종이 안 되거들랑 내 무릎 앞에 천년 사연을 가지고 너를 원수와 같이 네 무덤을 파 버리고 네가 선조의 역적임을 토로하게 만들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 사연을 잊지 않아요. 내가 졸고 피곤할 때는 '아무 때의 일을 잊을수 없잖아, 이 자식아. 나이 많아도 해야 돼. 60이 넘었지만 가야 돼. 너는 하늘 앞에 기도하고 맹세한 기준을 성취 못 하고 천상에 가면 얼굴을 못 들고 자기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불운한 한 사나이가 되는 줄 몰라, 이 자식아 ! 가야 돼' 이런다구요.
이래서 가다 피를 토하고 쓰러지면 하나님이 동정해 가지고 동정의 권고라도…. 그 한 말이 그리워 가지고 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나이의 걸음이 오늘날 문 아무개의 걸음입니다. 불쌍한 사람이예요. 고독한 사람이라구요. 아이들을 데리고 아버지 노릇도 해야 되고 남편 노릇도 해야 되지만 자는 애기를 바라보고는 눈물과 더불어 기도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 내 일대에 미치지 못하거들랑 이 일을…. 배신자가 많은 이 불신의 세계에서 이 아들딸들이 다 죽고 한 아들이 남더라도…' 이렇게 나오다 보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아기들을 낳은 것 보면 전부 다 얼마나 영리한지 모르겠어요. 세 살 난 애들이 벌써 생각하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할 수 있는 놀음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의의 길과 의인의 길을 가 가지고 망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오늘 여기 모인 통일교회 중진들, 사연이 어떻든간에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구요. 결혼을 해 가지고 애기를 낳은 이상, 강간을 당해서 결혼을 했든 어쨌든간에, 사연이 어떻든간에 이미 지나간 역사는 묻어 버려야 되는 겁니다. 악명 높은 낙인이 찍혔으면 그 집안에서 일가 문중의 팻말을 대신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사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믿고 사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지나가는 손님은 되지요. 우리는 천국을 소유하기 위한 방대한 이념을 목표로 하고 나가고 있는 겁니다 '천국건설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이 나라는 내 나라야! 이 세계는 내 세계야! 저 영계는 내 영계야. 저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야! 내 아버지야 ! 거리가 없는 거예요. 나는 아무리 봐도 하나님 닮았어 ! 아무리 봐도 하나님 같은 끈질긴 성품이 나에게 있어 !'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뭐 천국 가겠어? 축복받고 복받겠어? 천만에. 나 지금 고달프다구요. 내일 모레 강연을 해야 할 텐데 원고도 안 들어 봤다구요. 영어로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렇게 바쁘다구요. 그건 내가 생각 안 하지요. 외국말 잘 못해도 괜찮아요. 내 당면 과업을 실천하고 한국에서 스승으로서 해야 할 정신적인 체면을 세워 놓고 다 처리하고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런 생각 하는 겁니다.
당당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천국은 어떠한 사나이로 말미암아?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사나이로 말미암아 이뤄집니다. 누구 앞에? 악마세계 사탄 앞에. 비굴해서는 안 됩니다. 정신적 구조가 그렇게 못 돼 가지고 어떻게 사탄세계를 격파하느냐?
일노전쟁 때 여순 203고지라는 곳을 노기 (乃木希典) 대장이 점령하기 위해서 막대한 군대, 몇 연대를 희생시켜 나갔다구요. 우군의 사체를 넘고 넘어 가지고 최후의 승리를 표방하기 위해 전일본 군대에 피해를 입히며 지도하는 입장에 선 노기장군의 신념…. 점령하고 마는 거예요. 군사가 없거든 나 혼자라도 점령할 수 있는 길을…. 가다가 죽더라도 비굴하게 죽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 노기대장의 지휘 밑에서 극동에 있어서의 난공불락의 203고지도 킥 격파됐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을 둘인가 셋을 다 죽이지 않았어요, 거기서?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국건설 무대 위에서 자신도 못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자신이 얼마나 있어요?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 다 자고, 놀것 다 놀고 할 수 있어요? 여편네 사랑할 것 다 하고, 자식 사랑할 것 다 하고, 요즘에 대학교에 다 보내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쓰고 남은 찌꺼기 가지고 하자구? 어림도 없다구요. 그런 생각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 축복받았나? 언젠가 받은 것 같구만. 내가 언제 한번 지독히 기합을 주고…. 내 말을 들어야 될 거라구요, 암만 교수고 뭐고 하더라도. 대만에서 여기에 왔으면, 외국출입하고 외국물을 거친 그 대륙적인 모든 역사를 다 알고 그 배경을, 기반을 알고 왔으면 한국에서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비록 섬나라에서 왔지만 말이예요, 마음만은 그래야 된다구요. 마음만은 그래야 되는데 무엇에 그래야 되느냐? 대접받고 인정받는 게 아니라 고생하고 행동하는 데서. 양대석, 어때? 그 말이 맞는 것 같아, 안 맞는 같아? 맞지.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어때요? 여기 있는 양반들? 내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신앙생활은 회개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회개. 일생 동안 회개해야 됩니다. 내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가고 나서 승리했거들랑 눈물이 앞서야 됩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내일 또 갈길에 험한 태산준령이 남아 있습니다. 민족의 고개도 넘기 힘들었는데 세계의 정상 고개가 남아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죽음을 앞두고 인생의 종막을 고하고 저세계에 설 때에, 내 꽁지에 달린 것이 나를 끌어 내릴 수 있는 닻줄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나를 밀어 줄 수 있는 것을 가져야 합니다. 종류가 다르지요. 밀어 줄 수 있는…. 그건 어차피 가야 되는 겁니다.
여기, 누군가 병식씨 왔구만. 지금 몇이요? 「78세입니다」 아직도 죽을 생각은 안 하지요? 하긴 뭘하나요. 요즘에 듣건대 등산하고 뭐 훌훌 난다고 자기 아들들이 말하던데…. '우리 아버지 백 세 살 거라'고 자랑하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니 그렇지 세상 같으면 한숨을 쉬고 '아이구, 우리 아버지 백 살 살 거야' 이럴 텐데 말이예요. 그래도 그거 자랑삼아 나보고 우리 아버지 백 살 살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거 다 통일교회 믿는 덕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78세의 늙은이를 누가 모셔 가겠어요? 금 그어 버린 그까짓 생명, 살아야 얼마나 더 살아요? 가슴을 이렇게 헤쳐 놓고 '나 통일교회의 귀신 못 돼서 영신이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세상 졸장부들만 모여 가지고 자랑 못 한 천지에 나 한번 실컷 자랑하다가 길가에 쓰러져 죽으면 하나님 앞에 자랑이 되겠다, 이런 내용의 팻말이라도 한번 남기고 싶지 않아요? 어때요? 어때요? 「좋습니다」
옛날 왜정 때에 무슨 국장했다고 하더라도 나한테는 뭐 할 수 없다구요. 그래도 나이가 많기 때문에 잘 대접해 주는 며느리 집에 찾아다닌다는 말이 있던데 그래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웃음) 그런 말이 맞는지 물어 보는 거예요. 나에게 하도 시끄러운 소리가 많이 들리기 때문에, 주워 들었기 때문에 사실이냐 하는 것을 알아서 본인 대해서 좀 시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런가 말이예요?「안 그렇습니다」 안 그렇기는? 그래 잘해 주는데 찾아다녀요? 이 며느리보다도 저 며느리가 잘해 주면 잘해 주는 며느리한테 찾아가요, 못해 주는 며느리한테 찾아가요? 「그런 일이 없읍니다. 한 곳에 있습니다」 한 곳에만 있을 게 뭐예요. 맏며느리 집에 있다가 싫으면 둘째 며느리한테 가고, 둘째 며느리가 싫으면 세째 며느리 집에 가고, 세째 며느리가 잘해 주면 그곳에 가만히 있으면 한 곳에 있는 것이 되는 건데 그렇게 옮겨 가지 않았나 말이예요. 「그렇게 안 갔습니다」 안 가긴 뭘 안가요, 갔지. 뭐 그럴게 있어요. 그거 다 알고 있는 건데요. 한국 법으로는 맏며느리 집에 있게 되어 있는데 세째 며느리 집에 가 있으니 그게 틀린 거라구요. 변명이 뭐야, 역사적인 전통이 딱 서있는데. 그러니까 대접 잘한 집을 찾아간 게 아니예요, 그게?「아닙니다. 있던 데 그냥 있습니다」(웃음) 저 영감 저런 고집이 있기 때문에 집에서 불신받는다구요. (웃음) 그거 다 좋소. 그렇지만 통일교회 자랑하는 데에 그런 배짱이 필요한 거예요.
이제는 때가 어떤 때인가를 드러내야 되는 겁니다. 천국건설 하겠다는 사람들이 천국을 드러내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어요? 나 좀 봐라 이거예요. 내가 하는 건 다르다 이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 다르고 일하는 게 다르다 이거예요. 다르게 하는 겁니다. 정 안 다르면 김을 매면서도 전부 뽑아 버리라구요, 곡식 말이예요. 조밭에 들어가 가지고 김을 매는 데 다르게 하려면…. 같거들랑 몽땅 뽑아 버려요. 그리고 다시 심으라구요. 그런 놀음이라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다르게 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을 팔아먹을 데가 있어요? 옛날에 원수였던 일본 사람밖에 사 갈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그렇게 해석해서 팔 물건이면 그 누가 사 가느냐 말이예요. 일본 사람이 훌륭한 것이 말이예요, 세상에서 전부 다 부지깽이로 생각하는 걸 갖다가 신으로 모신다구요. 야오 요로즈노 가미 (やおよろずのかみ;八百萬의 神)라고 하잖아요. 부지깽이가 신 되고 내버린 명태 대가리가 신 된다 이거예요. (웃음) 조화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쓸데없는 병이 전부 다 일등 상품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하도 기가 막히니까 구경하러 왔다가 영계도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웃으심) 조상들이 야단하고…. 조상들을 동원해서 팔거든요.
그래서 무슨 교회가 생겼느냐 하면 병교회, 병교회가 생겼습니다. (웃음) 그건 앓는 병이 아니예요. 대리석 병교회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거 허가를 내겠다고 하면 내 병교회 하나쯤 소화할 수 있어요. 그래 인가를 내주고 병교회 교주도 내가 돼요. (웃음) 앞으로는 뭐 해양교회 교주도….
그다음에는 뭐냐? 요즘에 기계를 파는데 말이예요, 지금 일본에서 통일산업 기계 7백 대를 팔려고 하는데 팔 수가 있나요? 암만 계산하고, 치살피고 뭐 내리살피고 사방 살펴봐도 팔 길이 없거든요. 누가 사나요? 외양간에 갖다가 놓더라도 소가 들이 차다가 다리 부러지기 딱 알맞고 말이예요, 이거 뭐 집 지키라고 변소에다 갖다 놓을 수도 없고 말이예요. 자, 이거 팔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기계교회를 만들자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 훈시가 기계교회예요.
기계교회는 뭐냐? 기계 말 듣고 돈을 추리는 곳이 기계교회입니다. 보기는 뭘 봐요? 그래 신앙이 얼마나 좋아요. 그게 몇만 불이니까 여기서는 몇백만 원인가요? 7백만 원이 넘겠구만. 이런 것을 말만 듣고 돈을 지불할 수 있게 되면, 그거 얼마나 신앙이 놀라우냐 이거예요. 그래서 신앙을 두고 볼 때, 기계교회라는 말이 타당하다는 겁니다.
요즘에 그래 가지고 그 기계를 어떻게 하느냐? 일본이 전세계의 원자재를 갖다가 이렇게 부국이 되어 잘사니 세계의 부국들이 전부 다 일본을 대해 가지고 가둬 놓겠다고 야단이예요. 원자재를 안 보내 주면 큰일이지요. 그러니까 잘사는 일본이 같이 후원해 줘야지요. 받아왔으니 이젠 줘야지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당신네 회사에서 아시아의 어떤 나라에 기계 수백 대를, 그 나라에 비행기가 없으면 배를 전세 내어 가지고 싣고 가서 기계공장을 건설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한 나라에서만이라도 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아시아의 침략 국가로 낙인찍힌 일본의 위신이 되살아날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이러니까 나 기계를 보지는 못했지만 '디플 4 기계 한 대를 사겠소' 이런다구요. 기계는 어디에 갖다 놓느냐 하면 말이예요, 창고에 갖다 놓고 돈은 어디에 갖다 놓느냐 하면 일본교회에 갖다 놓는 게 아니예요. 미국 워싱턴 은행에 갖다 넣는 겁니다. 워싱턴 은행 UCI라는 구좌에 넣는 겁니다. UCI는 뭐냐 하면 국제통일교회 구좌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은 뭘하느냐? 일본 사람은 저녁을 먹고 뭐 살림 살이를 잘하는 게 아니예요. 전부가 밤낮으로 고생을 계속하면서 1년, 2년, 3년, 4년,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1979년도는 뭐냐? 선생님이 가 가지고…. 오늘 아침에도 두 협회장 세워 놓고 훈시하느라고 조금 늦었습니다. 왜 늦었느냐? 선생님은 시간 안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두 협회장 앉혀 놓고 훈시하느라고 늦었습니다. 영향이 크거든요. 이래 가지고 쭉 훈시했다구요.
세계 통일교회 가운데서 어렵고 못사는 사람이 누구냐? 누구예요? 한국 통일교회 교인, 미국 통일교회 교인, 불란서, 독일, 여러 나라에 식구가 있습니다. 세계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어렵고 못사는 식구가 누구냐? 그것이 일본식구입니다. 알겠어요? 한국 본토박이 말로 하면 일본 사람입니다. 조금 더 나아가면 일본놈들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일본은 복수하고 싶고 원수의 나라이니 못사는 걸 좋아하지요. 그렇게 못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들 가운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친한파예요.
누구 때문에 그렇게 못사느냐? 이젠 삼 년 이내에 통일교회 교인은 전부 다 양옥집에 가서 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삼 년 이내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양옥집을 다 가질 수 있는 부원(富源)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제일 못사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소위 원수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던 한국 사람 레버런 문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 그걸 생각할 때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 내용을 알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하겠나.
그거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이 김포공항의 문을 거쳐 들어오게 될 때 누가 나를 쏴서 복수할 것이냐? 통일교회 교인일 것이냐? 그거 생각하는 겁니다. 고생을 시키거든요. 어떤 사람은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떨어져 나가 가지고 적대를 하고 선두에 서서 반대합니다. 옛날에는 선생이라고 모셨는데도 불구하고 이젠 죽이겠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일에 누가 가담하느냐? 그걸 볼 때에, 차라리 지금도 계속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그런 놀음 하지 않고 떨어진 사람들이 전부 그런다구요.
일본 정부라든가 일본의 일반 사람은 뭐라고 그러느냐? '저놈의 자식들, 지지리 못났으면 저렇게 살면서도 무슨 레버런 문이야, 통일교회야' 이러고 있다구요. 일본 국민 앞에 환영 못 받고 말이예요, 이것이 이색 분자예요. 뭣인가요? 반동분자지요, 공산당식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한국말로는 무엇인가요?「매국노」 매국노. 적에게 이로운, 적리의 행위라고 보는 겁니다. 「이적행위」 이적행위지. 적리나 이적이나 마찬가지예요.(웃으심) 나보다 조금 훌륭한 교수님이니까 술어를 좀 화장을 해서 쓸뿐이지 이적이나 적리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난 이적보다 ‘적리'가 더 좋겠구만.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해 버리니까. 이적행위다….
자, 일년쯤 하고 그만두지?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1980년도까지 전부다 그렇게 하라 해서 했다구요. 1970년까지 일본 사명이 끝나서 1980년까지 연장했다구요. 이젠 80년에서 84년까지 연장했다 이거예요. 그래 고생줄이 두루 닿았다구요. 협회장, 그거 알아? 김영휘, 그거 알아? 재석이, 알아?「예」 그거 어떻게 생각해? 안됐다고 생각해, 잘됐다고 생각해? 「안됐다고 생각합니다」 왜 안됐다고 생각해? 안됐으면 내가 못된 사람 되는데. 「한국이 해야 되는데, 한국이 책임을 못해서…」 그렇게도 말할 줄 아는구만. 임자 여편네 뚱뚱하구만. 훌쭉한 것을 무슨 씨라고 그러든가?「갈비씨」 갈비씨. (웃음) 알긴 아는구만. 갈비씨 만들어 가지고 남편이고 뭣이고 다 집어 차고 난 통일교회의 식구보다도 귀신이 되겠다고 죽을 길 가면 어떻게 하겠어? 못 가게 가로막을 것 아니야?「가야 됩니다」 그래? 나 오늘 아침에 새로 배웠는데, 이재석한테. 그거 고맙소.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일본 식군들한테…. 그렇다구요. 한국 사람이 할 것을 대신 하니까, 한국 사람이 못한 걸 대신 한다면 한국 사람이 받을 상급을 일본 사람이 가져가는 것은 어때? 대답해야지?「그렇게 됩니다」 어떤가 하고 물었잖아, 어떤가? 그렇게 되는 거 어때? 기분 좋아, 나빠?「나쁩니다」 그 나쁘다는 놈들은 도적놈이야. (웃음) 그게 나쁜 사람이라구요. 나쁘다는 녀석들이 나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저렇게 축복받는 것입니다.
문 아무개 한 개인이 세상으로부터 욕먹고 쫓기는 자의 괴수가 되어 있지만, 일본에 있는 젊은 청년 남녀들이 세계를 위해서 어떤 나라의 누구 보다도 나라를 사랑하고 충신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의 전통을 양보하지 않겠다고 안간힘을 쓰며 비틀걸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통일의 무리가 있는 것을 나는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들한테는 섭섭하지요? 섭섭하지요. 아시아를 생각하고 일본을 위해서 먼저 기도해야 할 선생님의 입장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내가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겁니다. 일본의 부라는 것은 한국을 위해서, 아시아 전역에 나누어 주기 위한….
서구문명이 일본을 통해 가지고, 한반도를 통해 가지고 대륙과 중공을 중심삼고 올 것을 사탄은 미리 안다는 겁니다. 사탄은 잘도 아는 겁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진행노정을, 그 목적을, 가야 할 전방기지와 전방초소가 어떻고 전방의 능선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서구문명 사회의 종말을 고하는 현대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문명의 진로가 일본을 거쳐 가지고 한반도를 통해서 아시아 대륙 거쳐 가지고 일주해 들어간다는 것을 잘 안다는 겁니다.
이래서 수천년 역사를 거치면서, 역사노정을 거치면서 회전하기 위한 모든 문명의 궤도는 하나의 회로를 따라 돌고 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궤도가 자꾸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점점 빨리 돌고 빨리 축이 세워져 가지고 하나의 초점을 향하여 찾아들어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구가 도는데, 문명의 궤도가 한 바퀴 도는데 넘어져서는 안되는 겁니다. 안고 돌아 가지고, 그것이 큰 서클에서 작은 서클을 거치면서 비틀걸음을 하지만 나중에 이것이…. 세리를 뭐라고 하나요, 여기에선?「팽이요」 팽이. 평안도 말로는 세리라고 해요, 세리. 팽이가 그렇잖아요? 비틀비틀하다가 서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 놀음 하면서 맨 처음에는 이렇게 몰리고 하지만 초점에 설 수 있는 문화적 기점을, 하나의 중심점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토착될 수 있는 새로운 기지를 찾아야 됩니다.
토착될 수 있는 그 초점 기지가 어디가 돼야 되느냐? 초점 기지가 있어야 될 텐데 어디가 되어야 될 것이냐?「한국」 그건 일본 사람한테 물어 보면 일본이라고 그런다구요. 중국 사람은 중국이라고 할 것이고 말이예요, 내가 알고 있는 섭리사로 볼 때에, 역사적인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한국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이념을 추구하는 통일교회 사상은 어디로 가느냐? 미대륙을 넘고 태평양을 지나고 말이예요, 아프리카의 기지에 있더라도, 대서양과 지중해를 건너서라도, 아무리 멀더라도 한국으로 향하는 힘의 작용이 결속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구성되어 들어가 가지고 접선되는 내용, 개인 개인끼리 결합한 그 모든 정서적인 유착, 결착의 힘이라는 것은 국가 민족을 초월 하고 종족과 인종관념을 초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천적인 심정의 유대를 어떻게 남기느냐 이거예요. 서는 데는 그냥 서 가지고 넘어지면 안 되는 겁니다. 서는 날에는 거기에 선 그 자리가 축이 되어야 될 것이고, 아래 축이 축이 되는 날에는 위의 축이 이를 커버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렇게 될 때는 요 초점으로 말미암아 지구성은 영원히 돌 수 있는 하나의 이상적 천국의 기본이 설정된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러려면 그 무엇을 중심삼고? 서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서고 싶으냐? 서는 데는 돈을 가지고 서는 게 아닙니다. 지식을 가지고 서는 것도 아닙니다. 권력을 가지고도 아니예요. 무엇이냐? 천지의 모든 존재 세계의 이상의 요인이 되고 생명의 원천이 되고 평화와 통합의 기원이 될 수 있는 참된 사랑,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 인종과 국경을 넘어 가지고 백 번이라도 추구하면서 모든 것을 버리고 갈 수 있는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중심삼은 축을 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와서 여기서 지금 하는 일이 뭐냐? 결혼식을 또 하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반대를 받으면서 말이예요, 망해 버리라고 그렇게 쫓아내고 욕을 하고 죽이려고 하던 그런 역사를 생각하면 지긋지긋한데, 왜 또 들어와 가지고 무엇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물론 한국 사람이니까 그렇지만, 뜻 가운데 지상천국의 초석화, 천국 초석을 놓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그러면 오늘 제목이 뭐냐? 제목이 뭣이던가요? 「사탄기지 격파」 사탄 기지?「격파」 격파 ! 사탄기지 격파. 그러면 사탄세계를 격파할 수 있는 그 뭐라고 할까요? 보루라고 할까요? 그런 요새지가 있습니다. 그 요새지는 도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격파하려면, 포탄을 준비하려면 그 요새가 철로 되어 있느냐, 강철로 되어 있느냐, 돌로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알아야 포를 쏘더라도 한방에 구멍을 뻥 뚫을 수 있지요.
사탄기지를 격파하는데 뭘로 해야 되느냐? 그거 재미있지요. 뭘로 해요? 기관포로 하면 되지, 발칸포로 하면 되지. 우리 통일산업 문사장, 발칸포 잘 알지. 발칸포로 하면 되지. 속사포로 하면 되지.
도대체 뭘로 격파할 것이냐? 존재하는 힘에 반대의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보다 큰 힘, 거기서부터 격파의 요인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반대의 요인. 환영의 요인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반대의 요인 가지고 해야 돼요, 절대 반대 요인. 부합의 요인은 안 된다구요. 무슨 요인?「반대의 요인」 반대의 요인.
오늘날 하나님이 있고 사탄이 있다면 도대체 사탄과 하나님은 왜 반대 되어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선악이 왜 반대예요, 상대지? 상대라는 말이 있었으면 오늘날 존재하는 이 세계는 평화의 기지가 됐을 것이고 이루어진 그 자체도 행복의 기지가 됐을 텐데 왜 문화가 발전했다가 흘러가고 또 다른 문화로 흡수돼 가지고 이렇게 전전하면서 역사는 나선형을 그려 가느냐? 그것이 역사가들에게도 문제가 되어 있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렇게 반대의 길을 가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왜 반대의 길을 가느냐? 그 반대의 길은 출발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출발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가는 방향이 다르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출발도 먼저 하고 방향도 먼저 가져야 할 것이고 목적도 먼저여야 할 텐데, 지금의 세계로 볼 때 출발을 하나님이 왜 먼저 못 했느냐 말이예요. 지금 가고 있는 세상의 방향을 하나님이 못 취했다는 말이예요? 목적한 그 세계가 하나님이 먼저 출발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예요? 이게 문제인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권을 말하는 것이요, 인류역사는 원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왔다는 말입니다.
그 흘러왔다는 말은 우리 인간들이 꾸며낸 말이 아닙니다. 천상에 계신 옥황상제되시는 하나님께서 보는 눈에 있어서나 느끼고 알고 있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렇다면 천상이 보는 그 뜻과 오늘날 우리가 보는 뜻이 다를 수 없기 때문에 같아야 됩니다. 천상의 뜻, 하나님의 뜻, 천의의 뜻을 이루어 나가려면 이 존재세계, 생활세계, 출생세계, 역사세계의 방향과 다른 반대의 길을 가는 종교운동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반대 방항은 45도 각도가 아니라 정반대입니다. 그것이 참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가까운 길일 것이다 하는 추리적인 논리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겁니다. 아시겠소? 추리를 통한 결론적 결정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러면 오늘날 이 세계가 악한 세계냐 선한 세계냐 할 때에, 악한 세계라는 판정이 났거들랑 이 악한 세계 전체가 총공격하는 종교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는 거예요. 주권자는 주권자로서 반대하고 지금 종교믿는 사람들, 타락세계와 45도 혹은 15도 권내에서 가고 있는 그 종교인들도 반대예요. 전부 반대예요. 전부가 반대하는 기준에 서지 않고는 참다운 종교의 현현기지는 지구성에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거 어때요?
나하고 재미있게 일생 동안 백년해로하자고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하는 사랑가를 부르고, 한 오백 년 사는데 한도 많다는 노래도 많지만 그거 다 지나간 말이라구요. 당면한 과업문제에 있어서 말이예요, 자기 남편이 종교를 믿고 아내가 종교를 믿는데, 믿는다면 적극적 종교를 믿기를 원해요? 적극적 반대가 뭣인가요? 적극적 반대는, 대극적 반대는 뭣인가요? 나 그거 모르겠다구요. 소극적, 대극적 반대가 소극적이지요. 적극적 반대는 뭐 상대적 반대라고 해도 말이 안 되는 것이지요.
자, 남편이 종교를 믿는다면 적극적 종교를 믿는 걸 원해요? 소극적 종교를 믿는 걸 원해요? 어디 주교수 대답해 봐. 여편네 안 왔나? 「옆에 있습니다」 주교수의 아주머니시구만. 아주 뭐 마음이 넓어서 주교수가 도움 많이 받겠다. 생활도 다 여편네가 하겠구만. 그렇지? 주교수 얘기해 봐. 그렇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약혼을 시켜 주고 결혼을 시켜 줘도 실수가 없다구. 척 보면 알거든.
그래 남편네가 적극적 종교를 믿는 게 좋소, 소극적 종교를 믿는 게 좋소? 주교수 사모님네, 답변해 보시지요. (웃음) 적극적, 24시간, 365일, 366일 아주머니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고 통일교회 귀신이 되는 게 좋다, 그거예요. 십년을 그렇게 해도 거기에 도달을 못 하니 일생을 그렇게 해도 좋소 그 말이예요? 십년쯤은 몰라도 일생이야…. 하나님도 내사정 좀 봐 줘야지. 안 그래요? 문제가 크다구요. 반대 진영 앞에 서서 선을 긋는데 평형선을 딱 긋는데, 직선을 긋는데 요 반대의 길, 90도의 길을 가자는 겁니다. 남편이 85도 길 가는 거 원해요, 90도 길 가는 거 원해요? 물어 보나마나 90도 길입니다. 여기는? 여편네가 여긴 강하니까, 여편네가 90도 길 가는 걸 원해? 남편이 서럽게 많이 살았구만, 눈을 보니까. 그렇다구. (웃음) 어때? 여편네가 90도 길 가는 걸 원해, 85도, 88도, 89도 길 가는 걸 원해? 「90도의 길」 이게 진짜 남편이예요. 그게 진짜 남편입니다.
자, 나 문 아무개도 말이예요, 남편 노릇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 앞에 그 길을 가려니까, 88도의 길을 가라는 거예요. 한 발자국 가 가지고는 아이고 86도, 84도, 70도, 60도, 40도…. 뻔하거든요, 그러니까 내 할수없었다구요.
나 이렇게 생겼습니다. (웃음) 못생겼으니 못된 말을 해야지요, 듣기 싫은 말. (웃으심) 잘생긴 양반이 듣기 싫은 말 하면 그거 어울리지 않거든요. 못생겼으니…. 괜찮아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예' 안하면 뺨을 갈길 거야. 저거 봐라. 종교 역사 가운데 협박 공갈하면서 강연하는 나 같은 지도자 못 봤을 겁니다. (웃음) 나 같은 지도자 없어요. 나 같은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나서는 거예요. 자기 같으면 세계 통일할 게 뭐예요? 헛간도 통일 못 하고, 한 교회도 통일 못 하지. 나 같으니까 통일하지. (웃으심)
자, 이젠 그만할까요? 몇 시간 됐나? 내가 얼마나 말 잘하는지 내 말에 내가 취하거든요. (웃음) 그렇다고 말 잘한다는 얘기 아니예요. 여러분이 피곤하겠으니까 웃게 하려고 그런 말을 하는 거지요.
여기 신랑 후보자님들, 신부 후보자님들, 적극적인 신앙길 가는 남편 아낙네를 원할 거예요, 소극적인 신앙길 가는 남편 아낙네를 원할 거예요? 어때요? 뭐 중극적?(웃음) 왜 대답이 없어? 이놈의 자식들, 이 쌍것들. 찬양대의 골통들이 왜 그래? (웃음)「그냥 앉은 건가 봐요(어머님)」그냥 앉은 거야? 나는 조금 색다른 줄 알았더니 마찬가지구만. 그거 뭐 물어 볼 게 있나요. 내 다 알면서 물어 보는 거지. 왜 시간도 바쁜데 그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등급이 올라간다구요,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차원을 높이 하면 결론이 빨리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나에게 협조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못생겼어도. 나 못생긴 사람을 제일 싫어하지만 이때는 못생겼더라도 용서하지.
적극적인 90도의 신앙을 본질로 하는 것을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환영 할지어다, 노멘. 「아멘 !」노멘은 말이예요, 예스 멘이 뭐냐 하면 아멘 이거든. 노멘이 아니구만. 노멘은 사람이 아니다 그 말이예요. 아멘은 넘버 원 멘이예요. 에이(A)가 넘버 원이거든요. 아멘. 통일교회에 나와서 말 들으면 많이 배우지. (웃음) 내가 많은 말을 만들어요. 서양에서도 나 때문에 콘사이스에 새로 생긴 단어가 아마 수백 단어가 될 거예요, 영어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이 말하는 것은 일반 사람이 모른다구요, 무슨 말 하는지. 같은 말을 하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구요. 그거 잘했다는 겁니다. 알면 스파이가 생겨나게 되거든요. 스파이 못 생겨나게 내가 잘 교육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노멘이 안 되고 무슨 멘 된다구요?「아멘」 다 아는 신세니까 허리춤 내려가면 단상에 앉아도 끌어올려야지요. 그거 할수없잖아요. 자꾸 이상하게 보지 말아요. 내가 배가 좀 나와서 자꾸 내려간다구요. 60이 되니까 주름이 생기거든. 그렇지 않아도 늙어가는 모양에 주름까지 생긴 것은 보기 싫거든. 할 수 없으니까 얼굴이 두둑해지고, 배가 나오는 게 좋은 거요. 많이 먹어서 이렇게 나오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그건 자연법칙에 의해서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 예술가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세계에는 밤에 가도 좋고 낮에 가도 좋고 싸움하다 말고 하나님 세계에 가도 주먹이 스톱하고 좋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움하다가도 화해할 수 있고, 웃다가도 싸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세계는 이런 양면의 것이다 조화가 갖추어져 있다는 겁니다.
자, 이젠 말을 너무 했으니 물 한 잔 먹고 합시다. 빨리 가고 싶은 양반들, 약속 시간이 어긋난 양반들은 이 시간에 특혜를 드릴 테니 가도 괜찮습니다. (웃음) 요 시간만. 내가 말할 때 가면 부를 거라구요. '당신 누구야? 하고 이름을 불러 대는 거예요. 그때는 못 가지요. 요 시간만 내 물 한 잔 먹을 테니까. 오늘 말을 이렇게 하고 가서는 어머니한테 십분 동안 교육받아야 돼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당신 60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짧게 하지 않고 그렇게 말에 취해 가지고 하다가 기가 상승하면 위험하다고 언제나 충고를 하거든.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그러면 좋다는 어머니의 이름을 빌어서 이 시간으로 그만둘지어다, 아-. 「노멘」(웃음) 이렇게 한번 웃고 넘어가자는 말이예요. 새로운 장으로 넘어가자면 웃어야지요.
그래서 욕을 먹더라도 통일교회는 참 재미있다구요. 그렇지요? 욕을 먹고도 '하하' 발길로 차이고도 '하하' 이럽니다. 미국서도 그렇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말이예요, 선생님이 오면 일부러 들이박는 거예요, 이 쌍것들. (웃음) 이걸 뭐라고 그러나요? 군밤. 군밤 하나 먹는 것이 선물이라고 해 가지고 이거 맞기 위해서 전부 다 새벽 한 시부터 와서 엎드려 있네. (웃음) 경쟁이라구요. 그만하면 됐지요. 남들은 매맞고 도망가는데 통일교회 교인은 매맞기 위해서 경쟁하고 있으니 정신이 돌았지. (웃음) 그 스크루(screw ;나사)가 잘못됐다 이거예요. (웃으심)
이걸 볼 때, 그게 뭐냐? 90도에 가까운 징조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이요? 적극적인 도수에 가까운 길이어늘 그 길이 뭐냐? 세상과 정 반대의 길이었더라 이겁니다. 즉, 그게 90도의 길을 찾아가는 가까운 사연 입니다, 내용입니다. 그다음에는 행동입니다. 별의별 것이 많을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장권사, 늙어서 이빨 빠진 것이 훤해서 좋습니다. 그거 좋게 봐야지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것이니 좋게 봐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가요. 저렇던 얼굴이 한 세상 벗고 나면 아주 뭐 미인이 된다구요. 지금 결혼하겠다면 누가 상대할 사람 없지만 죽어 가지고 제2출생의 기록을 가진 장 아무개로 나타날 때는 말이예요, 영계의 수많은 민족이 통일교회 믿고 왔다고 해서 전부 다 후보자로 등장하겠구만. 그런 세상이 올 때, 나에게도 재봉춘이 오느니라, 재봉춘. 아시겠어요? 이빨 빠진 것은 안됐지만 봄날이 오는 걸 알고 노처녀가 꿈이 죽지 않고 남편 만났을 때의 신비로운 세계를 꿈꾸던 거와 마찬가지로 제2출생의 한날을 꿈꾸는 그 늙은이의 모습은 거룩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낙심하지 말아요. ‘이번에 선생님이 왔다 가면 언제 보겠노. 마지막이 아니냐?' 그러지요? 그러지 마세요.
자, 출발? 계속? 중지?「계속」 나 좀 쉬자구요. 오늘은 개천절인데, 목이 다 쉬었어요. 내일은 또 내가 바쁜 날이예요.
통일교회가 도대체 뭐냐? 통일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90도의 일선을 그을 수 있는 그 자리를 사수해 가지고 전진하는데 개인적 90도, 가정적 90도, 종족적 90도, 민족적 90도, 국가적 90도, 그다음에는 뭐예요? 세계적 90도, 천주적 90도, 하나님, 몇천만 개의 이름을 그냥 붙이더라도 90도의 기준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이게 알겠어요? 둘이요, 하나요? 「하나입니다」 하나요, 둘이요?「하나입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올바른 90도를 맞출 수 있는 출발의 기지를 향하여, 목적을 향하여 살아가면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간단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적극적인 90도의 출발의 기점을 닦아 놓고 목적이 확실할 때는, 어디라는 것이 확실할 때는 그 방향을 자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남북을 향하는 지남철이 그 목적, 동기의 목적관이 있을 때는 어디서든지 방향을 가려 가지고 위치를 취하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영물로서의 특성을 다 갖고 있다는 겁니다. 왜? 아까 말한 것처럼 보다 좋은 곳을 안다는 거예요. 자기의 90각도를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안다는 거예요. 지금 탈선하는지 안다는 겁니다. 내가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지만, 공석에서 말한 것을 다시 한 번 보게 되면 무슨 말은 틀렸는지 안다구요. 아버지 그 틀린 것을 용서해 주소. 안다는 겁니다. 틀린 말을 하고 있는지 바른말 하고 있는지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알지요? 몰라요, 알아요?「압니다」 안다구요. 그건 교육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90각도에만 갖다 놔라. 거기만 갖다 놓으면 목적을 향하는 힘이 모든 사지백체의 세포를 거느려 가지고 자동적인 방향의 선이 그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가야 마음이 편안하고 조금만 틀리면 벌써 피해 본다는 거예요. 작용이 안 돼요. 그 작용이 각도를 거치는 작용보다 크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오늘날 지남철이 그러는데 인간 자체에 그러한 힘이 없다면 우주적인 이 존재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90각도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90각도냐? 돈, 백만장자를 중심삼고? 나도 백만장자는 지났지, 이젠. 요즘에 내가 뭘한다고 주식을 발행하면 미국에서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즈도 말이예요, 신문사 뭐 전부 팔고 야단하는데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주문했어요. '전부 자기가 투자할 테니 받아 줘요, 받아 줘요' 하는 거예요. 받아 주긴 뭘 받아 줘. 한국에서도 내가 주식 발행해 가지고 뭘하자면 많이 달려들 거라구.
황금덩어리를 놓고 90도에 놓을 수 있느냐? 돈 가지고 90도를 가릴 수 있는 길이 있느냐? 그렇다면 이 세상과 반대되는 길이 아닙니다. 세상과 같지. 권력 가지고? 아닙니다. 지식 가지고? 아닙니다. 못 가는 겁니다. 못 가요. 참된 사랑을 가지고 가능한 거예요,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도대체 뭐냐? 그 이름만 참된 사랑이라 그러지요. 참된 사랑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아무런 명사가, 단어가 없어요. 없지만 제일 가까운 거리의 말을 집어 낸다면 참된 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는 데서부터,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짓 사랑은 원수를 갚는 사랑입니다. 이 세상 사람은 원수는 원수로 갚으라고 합니다. 부모가 사랑하는 자식을 대해 가지고 네 부모의 원수를 갚아 달라고 충고를 합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의 전통적인 사랑의 인연으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사탄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원수를 갚아 달라고 하지 않고 사랑하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거예요.
그러면 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느냐? 왜 원수라고 했느냐? 사랑하는 남편이 원수인데 그 원수를 사랑한다는 겁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부처끼리 있다고 하자구요. 그런 얘기가 비사니까 괜찮지 사실 같으면 큰일난다구요. 똑똑히 들어요. 이름이 뭐던가? 장 뭣이지? 박치성. 남자 이름이구만. 내가 오랜만에 만나서 이름을 다 잊어버렸구만. 부부가 김씨 박씨. 내가 이름 다 외우다가는 뇌가 고장난다구. 얼굴은 보면 다 알지만 이름은 아예 안 외우기로 했다구. 동양 이름도 외우기 힘든데 서양 사람의 이름을 어떻게 외우나 이거예요.
그러면 원수를 사랑한다 하니 말이예요, 원수를 사랑한다면 여자의 원수가 누구예요? 여자의 원수가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박치성, 여자의 원수가 누구겠소?「……」 또다른 원수가 말이예요, 또다른 원수가, 제일 지독한 원수가 누구겠나요? 돈 빼앗아 간 원수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권력 빼앗아 간 원수가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식 빼앗아 간 원수가 아니예요. 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아 간 원수가 아닙니다. 사랑을 빼앗아 간 원수입니다, 사랑을 빼앗아 간 원수. 사랑을 빼앗아간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데 어느 선에서, 어느만큼? 자기보다 더 사랑 하지 않고는 참사랑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상실된다는 겁니다. 성립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가 막힌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사탄 마귀는 하나님의 무슨 원수냐? 사랑의 원수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간부(姦夫)예요, 간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누구였더냐 할 때, 사탄은 하나님 앞에 간부라는걸 알아야 됩니다. 간부 알지요? 통일교회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라는 말이 아니라구요. 간부 알지요? 간부, 간부. 간부 알아요, 몰라요? 어디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직도 모르는 것 같구만, 눈이 멍해 가지고 쳐다보는 것 보니까. 저것 봐, 절반도 모르는구만. 내려요.
간부가 뭐냐 하면 사랑을 빼앗아 간 원수를 간부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젠?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어디 손들어 봐요. 응, 똑똑히 알았구만. 웃는 녀석들 있는데 웃기는 말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말이예요.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우리의 본성의 아버님께서도 사랑의 전통을 중심 삼은, 진정한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을, 핏줄을 남기려고, 하나님의 핏줄을 지상세계에 연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탄 마귀가….
해와가 누구냐 하면 아담의 아내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예요. 네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다구요.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에 임재해 있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입니다. 이 두 아버지가 하나되는 겁니다. 합일(合一)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영적 세계,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의 합일의 기점이 아담의 본성적 기준입니다. 그 본성적 기준은 무엇이냐? 돈보따리, 욕심보따리가 아니라구요. 순수한 사춘기를 통해서 모든 세포 기능이 총동원돼 가지고 하나의 촉각으로, 안테나로 나타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거기에 임함으로써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음양이 조화, 합하면 따로 내려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려와 가지고 초소, 기지를…. 아담의 마음에 와서 하나님은 내적 아버지, 아담은 외적인 아버지로서 영적 세계와 실체 세계의 화합, 일체의 기준에서, 하나의 남성을 중심삼고 하나의 여성을 중심삼은 횡적 세계에서 일치를 이루어 사랑을 중심삼고 구형의 획이 벌어지는 겁니다, 구형의 획.
그런데 90각도의 원칙을 사방으로 가리기 위한 천도를 사탄이 파탄시켜 버렸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이상적 사랑의 기준이 산산조각이 난 채 역사는 엮어져 내려와 오늘날 이 그릇된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인류는 사망의 지옥을 향하여 급행열차 이상으로, 제트기식으로 달리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아는 레버런 문은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 정면충돌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적 사연을 풀어 가지고 회복하려는 이 복귀의 운명을 더듬어 오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느냐? 몰랐다는 겁니다.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이…. (녹음이 잠시 끊김)
세상에 살면서 부모를 대해 가지고 그런 심정으로 재 볼 때, 우리 부모는 몇 도밖에 안 되는구만. 아내를 앞에 놓고 재 볼 때, 이 아내는 몇도밖에 안 되는구만. 자식을 재 볼 때, 이 자식은 몇 도밖에 안 되는구만. 그렇지만 내 갈 길이 바쁘니 이걸 수습할 수 없구나. 타고 넘어가야할 미래의 길이 재촉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잊고 가고, 버리고 가고…. 그런 길을 달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0년 세월을 해외에 나가 있을 때 여러분은 외로우면 눈물도 흘렸겠지요. 선생님 대해서 원망한 사람도 있었겠지요.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린 사람도 있었겠지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 무엇을 위해서?스승이 가는 길 앞에 적극적으로 천도를 바로잡고 돌아오라고, 내 일신이 낙엽이 되어 가지고 추풍에 사라져 하나의 거름이 되더라도 나는 감사하다고 하며 틀림없이 천도를 바로잡고 돌아오라는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있었더냐 이겁니다. 난 못 보았어요. 그게 슬퍼요. 그게 슬프다구요.
여러분의 사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사연과 입장을 캐내어 가지고는, 그것으로는 발전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문제는 그것입니다. 사탄기지 격파를 해야 할 텐데 무엇 갖고? 이것밖에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겁니다. 내가 사람을 사랑하는데, 간부(姦夫)를 아들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을 찾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거 기가 막힌 일이예요. 왜? 사탄이 다 점령했으니, 그 아들을 놓아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복귀 구원섭리는 억천만세의 걸음이 된다는 겁니다.
기독교 사상에서 원수를 갚으라고 했다 할 때는, 하나님이 볼 때 완전히 전멸이예요, 전멸. 전멸이라구요. 사탄을 원수 취급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뻔뻔하게도 언제나 하나님 앞에 나타나 가지고 '당신의 천지창조의 사랑의 이상이 이 원칙이 아닙니까?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못 가는 길이 아니요?’하고 참소를 하면서 통고하는 겁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사랑하라. 배반하는 날에는 부활의 권내를 두고도 손을 못 대는 것이 타락한 이후의 실상이지요' 할때 하나님이 '그렇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기가 차지.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은 아들을 만드는 거예요. 아들을 찾아내야 되는 겁니다. 거기서 아들을 만들어 내야 되는 겁니다. 세계적인 수난길을 다 거쳐야 됩니다. 사탄이 아들을 넘겨 줬다가는 자기 세계가 망하는데, 딸을 넘겨 줬다가는 자기 세계가 망하는데,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새로운 세계가 생겨나는데 내놓을 게 뭐예요. 단 하나의 조건은 '하나님, 나 이상 사랑하고, 나 이상 사랑할 뿐만 아니라 아들딸을 사랑 하기 전에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건 내 새끼예요. 내 새끼인데 내 새끼 되는 사람이 나를 미워하는 자리에 있으면 미워하는 자리에서 태어난 아들로 결론짓게 됩니다. 본연의 자리에서는, 천국에서는 사랑하는 아들로 태어날 것이 원칙인데 타락하여 하나님이 미워하는 원수의 새끼로 태어났습니다. 그렇지만 원리를 찾아보면 나를 사랑하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딱 걸려 버렸다 이거예요.
한번 바꿔 생각해 보지요. 여러분의 여편네를 타고 사랑하고 있는 것을 옆에서 보고 그것을 자기 자식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냐. 그러한 길을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종교계에서는 아내를 버리고 출가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남편을 버리고 출가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이런 역사적인 사연이 엉클어져 있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사탄이 뭐라구? 하나님의 뭐라구? 뭐라구?「간부」 간부예요, 간부. 우리는 간부의 피를 받았다구요.
그래서 종교 믿는 사람은 피를 빼야 됩니다. 그게 금식이예요, 금식. 고행길을 가야 됩니다.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원수의 피를 청산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기독교는 피 공로예요. 떡을 먹고…. 뭣인가요? 성만찬. 그다음엔? 포도주를 마신다구요. 피살을 먹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피를 빼고 하늘의 새로운 피살을 주입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사연이 있는 줄 나도 미처 몰랐다구요, 알고 보니 그렇지. 파고 들어가다 보니 여기부터 내가 이걸 왜 알았던고. 보통 사람 같았으면 도망갔을 거라구요. 내가 알았으니 내가 책임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정 때부터 고문을 당했습니다. 아예 적극적으로 반대예요. 반대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내가 반대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반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가는 데마다 입을 다물고 있어도 반대의 초소로 몰리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건 나쁜 것이 아니예요. 내가 뜻을 따라 나오는 데는 저 90각도의 자리에 서게 하는 겁니다. 몰아 내는 거예요. 그거 참 신기할 정도라구요. 어느 부락에 가게 되면, 옛날에도 그랬다구요. 외가집에 가더라도 내가 가기 전에 벌써 사흘 전부터 병이 나고, 개가 죽고, 말이 죽고 야단이예요. 그러면 외가집에서는 아무래도 그 아무개가 올 모양이구만. 안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몰랐지요. 내가 얘기를 하나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사랑하는 형님이 영계를 통해 8·15해방까지 될 줄을 아신 분이었지만 그 형님한테 원리 말씀을 못 했어요. 요즘에 다 학살당하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일가가 전부 다 김일성에게 학살당한 원한을 품더라도 말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므로 통일교회 사람들을 위해서 다 가르쳐 주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부모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반대지요. 하나님도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복을 누구한테 주느냐 하면, 원수 자식들한테 복을 베풀어 주는 겁니다. 그 원수의 자식이 '알고 보니까 내 것이 아니고 네 것이었다'고 갖다 주기 전에는 소유권이라는 것이 종교계에는 없는 거예요. 종교계에서는 물질과 하나님을 겸해서 섬기지 못한다는 이론적 근거가 생겼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거든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것과 다르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물질을 중심삼고 종교운동을 하되 신령적 내용을 유발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이런 사업을 할 줄 아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신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을 팔고 꽃을 파는 데 영계가 협조하는 겁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는 영적인 세계가 육적인 세계를 끌고 왔지만 '뒤로 돌아' 할 때는 반대니까 뭣이 앞서요? 물질적인 것이 앞서고 정신적인 것이 뒤로 서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잘 살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나 혼자 잘살기를 바라면 나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이지만 세계에 있어서 제일 일등 부자 내 손으로 된다 이거예요. 그 정도로 가까와왔다구요. 앞으로 재벌가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회장이 안 되어도 이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다 내 꽁무니를 밀어 주게 되어 있다고 본다구요.
자, 이젠 대개 알았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네 원수를 사랑하는 기지가 어디냐'고 한다면 가정이지요. 가정인데 자기 남편 빼앗아 가는 뭐예요? 간부예요, 간부. 자기 여편네 빼앗아 가는 간부예요. 그게 제일 가깝잖아요? 네 집안, 간부는 집안에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렇지요? 알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실감이 나지요? 왜 원수예요? 이걸 몰랐다구요.
내가 화평케 하러 온 것이 아니라 병기를 일으키러 온 것이다. 혁명이예요, 혁명. 사탄세계의 혁명이예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을 뒤집어 놓기 위한 겁니다. 뒤집어 박는 데는 총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젠 개념이 서리라고 봐요. 원수 사랑하는 그것이 뭐라구? 「가정」 가정인데 뭐라구?「간부」 간부, 간부. 그렇기 때문에 종교 믿는 남편, 종교 믿는 아내는 간부와 같은 입장에 서서 천대받는 것이 일쑤예요. 그것이 정통으로 가는 길입니다.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늘날 기독교 믿는 사람, 영감님이 믿거들랑 그 영감님을 반대하는데 사랑의 원수가 하는 이상까지 반대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는데도 사랑하게 되면 사탄이 굴복해요. 틀림없이 굴복합니다. 그거 하는 데는 영감님하고 영감님이 사랑하는 사람 전부하고 삼대라구요, 삼 단계. 아담, 해와, 천사장과 마찬가지로 영감님이 사랑하던 사람이 있을 것이 아니예요, 옛날에 처녀하고 연애했던가 하는.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 '에이 저놈의 원수 영감님. 아이구 새끼만 봐도 미치겠다. 아이고 그 딸년…' 하더라도 그것을 사랑으로써 소화시킬 수 있어야만 그 아내의 핍박이 끝나는 거예요.
박치성! 그렇게 반대받아 봤소? 회개해야 돼요. 거기에 봉착해 보지 않고는 안 돼요. 레버런 문 자신은 그런 걸 중심삼고…. 내 아내를 빼앗기고, 내 아내를 넘겨주고, 우주의 모든 재산을 전부 넘겨 주고도 축복할 수 있겠느냐? 이 싸움이 수십 년 걸렸다구요. 그거 심각하오, 평범하오?「심각합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눈 하나 뽑는 것 문제도 아니예요. 코 하나 자르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그러고 그 원수의 아들을 자기 아들로 삼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편네가 낳은 간부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애비가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사랑의 역사 전통 위에는 없다는 겁니다. 없다는 겁니다. 꽁이예요, 꽁. 기가 차다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이 여기서 들은 것 다 잊어버려도 좋아요. 이걸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과 남편을 거느려 보고, 자식을 거느려 보고 이런 심정적 주인공의 자리를 잡지 않고는, 하나님의 그와 같은 심정 기반을 중심삼고 청사의 수난길을 하루와 같이 사연을 남기지 않고 숨겨둔 채 참고 오시는 그 어른 앞에 나서 가지고 어떻게 얼굴을 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예수님은 천번 만번 죽더라도 로마 병정이 문제 아니고, 십자가로 몰아내는 그 사람들을 위하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말을 이해해요, 이제부터. '이스라엘 여인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네 자식을 위해 울라'고 했습니다, 네 자식을 위해서. 내가 갈 길이 어떠한 길이냐? 이러한 한의 길을 가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될 길이 있기 때문에, 너희는 지금 모르지만 그 일이 미래의 개인 앞에도 있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권을 긍(亘)하여 확대되어 넘어갈 수 있는 심정권의 승리의 날이 얼마나 멀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예수님이 권고했다는 겁니다.
그제가 추석날이었고 말이예요, 오늘은 개천절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내일은 선생님에게 뭐 떡이라도 해줄 날인지 모를 거라구요. 떡 좀 해줄래요, 누가? 떡 해주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너무 많아서 내가 배탈 났는데 더 배탈나게? 그 마음만은 고맙소. (식구가 흐느낌) 여보 여보 여보 여보! 지금 내가 이야기를 더 해야 돼요. 어어, 그만하라구.
이제는 이걸 밝혀야 되겠다구요. 인간의 탈을 쓰고 가고 있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 윤박사 붙들고 한번 물어 봐야 되겠소. 아카데미 교수들 말이예요. 원리를 듣고 이제 순응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다시 걸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생을 헛살았다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윤박사, 윤세원 박사님. 할수없다구요. 내가 누구 사정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주교수 부처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구. 다 걸렸어요. 저 김서방네 부처도 다 걸렸다구요.
흑인을 도와 줄 수 있는 동기가 있다면 하나님이 천 배 만 배 도와줄 겁니다. 내 팔을 잘라서라도, 다리를 잘라서라도 이 길에 동참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알 거예요. 거기에는 오색 인종의 색깔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의 유무가 문제가 아닙니다. 남의 눈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마디 위로해 주는 그 마음이 내 마음 전체를 사로잡고도 천년 사연에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있는 하나의 위로의 동지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 걱정마십시오. 이런 입장에 선 나는 당신 나라에 하나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청사에 빛나는 정초석을 사방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의 기틀이 되겠습니다' 해야 합니다. '세월아, 가겠으면 가라. 나는 이 일을 위해서, 밤이야 오겠으면 오고 낮이야 가겠으면 가라. 아침 저녁 불철주야 개의치 않고 이 터전을 정비하기 위해서 생애를 투입하는 것을 개의치 않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때 하나님이 그 자리에서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필요 하지 않은 것까지도 도와주고 싶은 하나님의 마음이 흘러 넘칠 것이 아니냐.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다 하늘이 처벌해 주는 겁니다. 나 죽이겠다고 한 사람 다 나보다도 먼저 죽었더구만. 내가 다 보는 거예요. 이박사 시대에도 보고 말이예요, 이기붕이 패, 그다음에 박정권을 통해서 이렇게 쭉 내려온다 이거예요. 어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3대를 두고 보라 이거예요. 이거 내 말이 아니예요. 두고 보라 이거예요. 일족이 전멸합니다, 전멸.
반대받는 통일교회는 아침 풀잎의 이슬 같지만 이것이 옥이 되어 가지고 그 나무에서 돋아나는 옥의 물방울같이 되어 있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쳐 봐라 이거예요, 누가 망하나. 세계 기독교가 몇십 년 동안 치더니 세계 기독교가 다 망했다구요. 공산당이 치더니 공산당도 이젠 다 망해가는 겁니다. 알았어요?
자, 그러면, 사탄기지 격파에 쓰이는 무기가 뭣이냐?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전통적인 사상이 되어야 할 터인데도…. 기독교에 몇 억의 교인이 있고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받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에 왔지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예」
여러분의 피에 무슨 피가 들어 있다구요?「간부의 피」 그러면 그 피속에는 무엇이 있느냐? 이거 얘기하려면 한이 없다구요. 대충하자구요. 그 피는 자기 중심삼은 출발입니다. 타락의 기원은 자주적인 입장에서부터, 자기 주장에서부터. 그렇지요? 남을 위하지 않겠다는 데에서, 반대라구요. 자주장하다 타락했으니 우리는 무엇을 취해 나가야 되느냐? 뭐예요? 타주장주의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장주의를 돌이켜서 적극적인 자주장주의로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뭐예요?「타주장입니다」 적극적인 타주장주의로 발전이 아니라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그거 발전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교수님들도 그거 알아야 돼요. 교수님들 보따리, 교만 보따리 큰일났구만. 죽은 다음에는 영계에서도 동정을 하나도 안 한다구요. 교만덩이, 교만 치리권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모여서 서로가 자랑하다가, 맨 나중에는 입을 가지고 자랑하다가 서로가 엉켜 가지고 올라가다가 기진맥진해서 와르륵 무너지고 또 한다구요. 눈뜨면 또 한다구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보니까. 윤박사는 안 그렇겠지. (웃으심)
그러면 통일교회 신도의 특징이 무엇이냐? 사탄세계에 반대되는 길을 적극적으로 가나니, 사탄세계의 자주장주의 세계권에 대항하여 통일교회는 타주장주의권 일방통로입니다, 일방도 (-方道) 예요, 일방도. (웃으심)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밥을 먹더라도, 내가 밥먹고 튼튼하기 보다는 이 밥을 먹고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되고, 밥 하기 전에 민족을 생각해야 되고, 밥 하기 전에 남을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배고프더라도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바에는 아예 따라지로 살아요, 따라지로. 주는 데도 손수건 하나 주더라도 백만 천만금 주는 것보다 낫거든. 그래서 종교는 따라지로 사는 게 제일 편하다구요. 나도 따라지예요. 나는 따라지는 따라지인데 왕따라지지요. (웃음) 돈 가진 따라지입니다. 이거 언제나 돈이 없구만.
요즘에는 나에 대해서 뭐 애국자라고 합니다. 그 애국자가 언제 자라서 컸나요. 옛날 출발 당시나 오늘이나 마찬가지예요. 수십 년 동안 그저 욕먹고 나쁜 사람 취급하던 그때는 뭐예요? 그때는 역적이고 지금은? 지금은 뭐예요? 지금은 애국자고 그때는?「애국자」 그때도 애국자라야지 지금도 애국자지 그때 역적이 어떻게 지금 애국자가 될 수 있나 이거예요. 그때도 애국자였는데 그때는 애국자 새끼였지. (웃으심) 이래 가지고 커가는 거예요.
어떻게 돼서? 자기를 생각지 않는다구요. 거리를 지나다가 싸움하는 녀석들이 있으면 가만 보고 들어 보고 잘못한 녀석이 우세하면 내가 맡아 가지고 싸워 주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네가 틀렸구만. 이거 안 되겠다'고 이러는 겁니다. 옳다고 하면 내가 사생결단하고 싸우는 사람이라구요. 동네에서 나를 전부 무서워했다구요. 동네에서 꺼떡거리는 손자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배를 내가 이렇게 찌르면서 '당신 손자에게 이렇게 가르쳐 줬지, 할아비야?’하고 충고를 했다구요. 아주 유명했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지혜가 많아서 나를 잘 잡아 길러서 쓴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난 모르는 가운데 그런 정의에 불타는 마음도 있지만 이젠 여러분은 다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자, 여러분 이 하이웨이를 척 보게 되면 벤츠 차를 생각하오, 더 넓은 하이웨이를 만들 생각을 하오? 어떤 거예요? 고속도로가 훤해서 3백 마일 달릴 수 있는 좋은 차가 있으면, 세계에서 제일 가는 벤츠를 타고서 한번 2백 마일, 3백 마일로 달리고 싶은 거라구요. 이것은 자주장권 내에 일치될 수 있는 사고방식입니다.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놓고 그다음엔 뭘하느냐? 행랑 보따리 가지고 고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또, 더 큰 고속도로를 닦자는 겁니다. 뭘하자구? 또 뭐라구?「더 큰 고속도로…」
보라구요. 문 아무개, 한국에서 그만큼 욕먹었으면 싫증이 나서 보따리를 치우지, 일본을 지나 미국에 가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하면서 욕을 먹고 그거 다 끝나니까, 또 이젠 모스크바 대회…. 모스크바 대회는 날잡아 죽이게 되어 있지.
그래서 오늘 여기에 올 거라구. 워싱턴 타임즈 편집국장을 중심삼고 전국에 유명한 편집국장 29명을 모스크바로 행차시켰지. 이놈의 자식들 ! 내가 공산주의의 악랄한 전법을 잘 아는 사람이예요. 비자를 안 내줘도, 비자를 안 내주면 문제가 크다구요. 크레믈린의 각료회의를 통해 가지고 찧고 까불고 해도 안 내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1차 왕래, 2차 왕래 자꾸 수를 불려 가지고 3개 도시에서 30개 도시, 50개 도시 자꾸 교류하자고 하면 곤란할 거라구요. 내가 괜히 돈 없는데 그 놀음 하는 줄 알아요. 모스크바 갔다 오는데 그 여편네까지…. 자, 부부동반 모스크바 출동이예요. 일등표가 그렇게 많은 줄 알아요? 모스크바행 비행기 표는 일등표가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특별기를 취급해 가지고 좌석을 기리까에시켜서라도…. 갔다 온 사람이 한국에 온다구요. 모스크바하고 한국을 비교할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죽도록 고생을 시키고 세계에 사는 사람들은 전부 다 호사시키고 이게 무슨 놀음이냐, 이게? 망국지도리지. 망국지길이지. 어때요? 사탄세계의 기지를 격파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 뭐? 돼? 안되지.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 말이야, 안 된다구. 「됩니다」 자신이 없구만. 「됩니다」 안 돼!「됩니다!」그거 할수없다구요, 내가 손들어야 돼요. (웃음)
진리는, 참은 위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레버런 문이 암만 잘나고 배짱이 세고 도도하더라도 참의 길 앞에는 종이예요, 종. 꼼짝못하는 겁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욕을 하든 들이 박든 변명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오래된 신자들 내가…. 승도 노친네, 이젠 늙어서 안 왔구만. 내가 하도 이놈의 할머니가 마귀 같은 노릇을 하기 때문에 빗자루를 거꾸로 들고 '이놈의 할머니 같으니라구, 누굴 망치려고 여길 들어와서 야단이냐' 하고 후려갈겼더니….
우리 통일교회 교인에게는 보리밥 먹으라고 하고, 고생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동정하지 않고 감옥에 들어가 있는 녀석도 내가 만나면 '야, 이 녀석아! 너 선생님보다도 더 잘 싸웠어? 하는 거예요. 감옥에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런 얘기 하는 거예요. 거 선생님보다 더 잘 싸웠어, 못 싸웠어? 이 자식!' 하는거예요. 자식이구만. 감옥에 있는 사람 위로하러 가서 교육한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 너 사나이답게 싸우고 사나이답게 살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일반 사람은 붙들고 얼마나 고생스러우느냐고 합니다.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 어머니도 나한테 면회왔을 때 말이예요, '시시하게 내 앞에서 눈물 흘리지 마소. 나 그런 어머니의 아들이 아니요. 아들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는 어머니가 되기 전에는 오지 마소' 이랬다구요. 어머니가 날 제일 무서워했다구요, 아들이지만 말이예요.
그거 바른말이예요, 그른 말이예요?「바른말입니다」 어머니 앞에 그게 바른말이예요. ‘내가 효도는 못 했을망정 천하의 만민 앞에 효자의 도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아무개의 아들의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 앞에 경배할 수 있는 그날까지 기다리소. 지금 어머니의 그런 태도와 그런 모습을 난 원치 않소. 그러지 않고는 내가 교육을 하지 못합니다' 하고 눈물을 흘리다가는 별안간…. 용서하지 못해요.
자식보다도, 자식이 바라는 뜻 앞에, 천륜 앞에 가야 할 그런 역사를 전부 다 통합한 대한민국의 울음을 다 해원성사해야 할 길을 가는 자식을 대해서, 대한민국 미래를 대해 가지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이상의 길을 가는 자식을 대해서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민족을 염려하고 세계를 염려하는 자리에 서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권고하는 부모가 아니면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내가 수많은…. 지금 생각해도…. 이젠 다 영계에 간 것을 내가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수많은 각국 사람을 위해 내가 옷도 수천 수만 벌 해 줬을 겁니다. 집도 사 주고 텔레비전도 사 주고 차도 사 주고 별의별 것 다 해줬어요.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어머니는 참 나를 사랑했어요. 나를 누구보다 사랑한 어머니인데 손수건 하나 안 사줬습니다.
왜정 때, 신발이 없어 가지고 짚세기를 끌고 있는 그때 내가 일본을 출입하면서 신발을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입장인데도 일부러 신발 한 켤레 안 사다 줬다구요. 내가 효도할 수 있는 효의 자리는 다르다구요. 그래서 내가 삼팔선을 넘어설 때, 나를 그리워하던 고향은 내가 평양 땅까지 왔다가 돌아간다고 한(恨)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내가 맞을 수 있는 고향산천은…. 삼천리 반도가 통일되어 가지고 적의 잔재가 남아지지 않은 터전에 승리의 깃발을 꽂은 통일국가의 만세 소리와 더불어 고향을 방문하고 싶은 게 내 소원이예요. 그 배후에는 천륜과 더불어 인류와 더불어 한국의 독립을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내가 만세 안 불렀다구요. 해방됐다고 만세 안 불렀습니다.
내가 이 나라에 드나들면서 별의별 천대를 받았지만 미래의 주인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적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흘러가는 손님들을 대접을 잘해 보내야지, 그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박정희 정권 때도 내가 대접을 잘해 보냈어요. 이승만 박사 때도 내가 대접을 잘해 보냈습니다. 지금 전 정권에 대해서도 내가 대접을 잘해 줬습니다, 반대를 받고 불신을 받으면서도. 왜? 그것이 천도를 밝히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간단하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남편을 붙들고 사랑하고 싶은 그 사연이 무슨 사연이냐? 사랑의 사연이거든 그 사연 가운데는 민족과 인류와 하나님이 개재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는 당신을 사랑하오' 하는 그 말을 하려면 천지를 대표한 남녀들이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지의 사랑의 꽃봉오리가 되어 가지고, 생명의 모든 진액을 합해 가지고 새롭게 입체적인 향기를 풍길 수 있는 향기를 가짐과 동시에 아름다움을 갖춘 그 모습으로써 나타나야 됩니다.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 귀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것이 귀하기 때문에 나는 꽃과 같이 나타나고 향기와 같이 나타나는 아내의 자리에서 당신을 사랑하오' 한다면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 남편은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마나 멋져요.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하루하루 생활에서 자기 일생을, 일대를 팔아먹는 그런 비참한 사랑의 길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아가씨들, 알겠어요? 약혼하지 않은 아가씨들, 손들어 봐요. 잘들어야 됩니다. 내려요. 이제 며칠만 있으면 눈에다가 이렇게 망원경을 끼고 말이예요, 자기 꼬라지는 꼴뚜기…. 꼴뚜기가 뭔지 알아요? 낙지도 못 되지요. 낙지도 못 되고 스루메(오징어)도 못 되는 거예요. 스루메 사촌도 못 되는 꼴뚜기예요, 꼴뚜기. 꼴뚜기 새끼 알아요, 꼴뚜기? 꼴뚜기 꼴에 말이예요, 낙지하고 한번 해 봤으면 좋겠지. (웃음) 꼴뚜가 꼴에 말이예요, 요즘에 튜나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요? 튜나하고 한번 결혼해 봤으면. 그거 맞나요? 그건 생각부터가 틀렸다구요. 그럼 무슨 새끼를 낳겠는가요? 꼴뚜기 새끼도 아니고 튜나 새끼도 아니고 뭘 낳겠나요?꼴뚜기는 꼴뚜기 새끼를 낳아야지요. 언제나 여자들이 전부….
이번에도 몇천 명이 모였는데 상대 한 사람씩을 써 내라 했더니 그 여자의 눈이 얼마나 빠른지, 나 그때 처음으로 알았다구요. (웃음) 언제 다 알았는지…. 백 명이 모였으면 한 명이, 천 명이 모였으면 열 사람이일 퍼센트 권내에 드는데 그 천 명의 여자가 다…. 어떻게 측정감도가 여자가 빠른지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 그런 약혼을 어떻게 하나. 나야 공평하지. 남자도 그렇고 도둑놈들, 타락한 심보예요. 사탄 새끼의 그저 뭐라 할까요? 노랭이 중에도 황노랭이라고 하잖아요, 황노랭이? 누런 물을 줄줄 흘리는, 누런 물이라는 것은 죽은 시체에서나 흘리는 거지. 그렇잖아요?
이래 가지고 전부 결혼하는데, 결혼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우리 아가씨들! 그거 뭣 때문에 해? 나 때문에 하지뭐, 아니라구요. 아내는 남편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저 양반이 남자로 태어났다가 죽으면 되나. 내가 그것을 해원해 줘야지. 그거 얼마나 멋져요, 생각이. 또, 남편은 여자의 몸으로 태어났다가 저거 어떻게, 늙어 죽도록 살려면 어떻게 살겠나. 내가 그 편이 되어 주지.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달라는 것보다 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은 뭐냐? 사랑은 내 것이 아니예요. 아내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것, 세계 것, 하나님의 것이예요.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 결혼은 왜 하느냐? 결혼은 단지 전체의 사랑권에, 전체 사랑의 이 우주 구성 이상 활동권 내에 내가 주류적인 동참권을 갖기 위한 패스포트 입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 패스포트를 갖기 위해서 결혼하는 겁니다. 이거 얼머나 멋져요. 이 곳은 패스포트가 없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이 사회에서도 부부가 아니면 누구도 인정 안 해주는 그런 일리도 다 있지만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왜 하는 거예요? 인간은 영원한 인연을 지상과 영계에 남겨야 되기 때문에. 왜? 창조이상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사람으로 왔다가 후손을 남기는 데는 무슨 후손?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을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생식이 필요하니까 결혼하는 겁니다. 그런 거예요, 김서방도. 박치성에게 필요한 것이 뭐야? 아들딸이 필요하다면, 박치성이 통해서는 안 나오거든. 그렇지? 박치성이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남편 통하지 않으면 안 나오거든. 미래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 내 공적이 드러나는 것은 과거 전체의 존재 세계에서…. 현재의 입장에서 존재권이 확립되어 가지고 내가 중심으로…. 그래야 토착한다는 거예요. 토착기지가 가정입니다. 여기에서 90각도만 맞춰 놓으면 천도의 모든 권한 행사는 완전히 패스하는 거예요. 천국에는 자유의 실권시대요, 자유의 실권시대. 자유분망한 실권시대이기 때문에, 지도자가 없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지만 천국은 내 나라입니다. 내 나라 행사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도 누가 반대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욕심이 땅보다도 더 크고 우주보다도 더 큰 거예요. 그것을 충족을 하고도 남아 가지고 그 한계선의 연장을 확대시키는 곳이 천국이라는 곳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죽는 것이 슬픈 게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인데 내 몸뚱이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따라다니겠나? 하나님은 별나라에서 달나라, 달나라에서 광대무변한 우주세계를 순식간에 자유로이 여행하는데 말이예요, 다이아몬드 태양 같은 것도 있을 거라구요. 없다고 누구 부정할 수 있어요? 암만 지질학자 무슨 천문학자라도 말이예요. 황금덩이 별나라도 있을 거라구요. 어떠한 여자들은 보석 때문에 죽은 사람도 많이 있을 거라구요. 진주 때문에 팔려가고, 다이아몬드에 팔려 가고, 금덩이에 팔려가고, 그런 껄렁한 패들 많을 거라구요. 여자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미안하지만 할수없다구요. 나를 욕하겠으면 욕하라구. 내 사실 이야기 했는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가 있는 미국에 가고 싶지요? 미국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웃음)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한테 가고 싶지요? 욕을 하더라도 천대를 하더라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런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 귀신 못 된다구요. (웃음) 올바른 귀신 못 되고 까부러진 귀신 말이예요, 몽달귀신 사촌쯤 되겠지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우주에서 제일 좋으신 분인데…. 김인철 죽기 싫지? 김인철 지금 몇인가?「일흔 한 살입니다」 일흔 한 살이면 아직 멀었네. 죽으려고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 '통일교회에서 내가 뭐 좀 하고 싶은 것이 많은데 선생님이 안 시켜 주고 말이야, 호외로 취급하나? 한이 많아' 그러지 말라구. 하나님이 제일 가까운 분이거든. 그분 만나면, 말할 사연이 많고 하고 싶은 게 많고 따라가고 싶고 가까이 하고 싶은데, 그 도를 닦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이 우주에서 저 우주로 갈 때 우리 몸뚱이가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천태만상권으로 자유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초월해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주체적 능력을 가진 그분의 아들이 됐으면, 그분을 따라다녀야 되겠어요, 안 따라다녀야 되겠어요? 아버지가 가는데 아들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지. 그러면 이 사람 몸뚱이가 어떻게 따라다녀요? 이게 원수예요. 나 죽는 것 무서워하지 않아요. 빤히 알고 있는 걸.
죽는 것은 제2 출생이예요. 11호 차를 타고 다녀야 할 이 운명이 모든 세포나 모든 기능 전체가 만우주를 대해서 활동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 눈이 생각할 때 '아, 사지백체여 ! 들을지어다. 이 시간부터 눈이 원하는 세계로 출동 명령' 할 때 모든 세포는 '예스, 오케이'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휘익 ! 보고 싶거든요. 자, 그다음에는 귀가 말이예요, 듣고 싶은 음악의 세계…. 그다음에는 향기의 세계, 촉감의 세계….
여러분, 비행기를 타게 되면 말이예요, 고약한 구름, 아래에는 고약한 구름이 돼 있지만 저 위에 꼭대기에서는 말이예요, 뭉게구름이 언제나 남아 있다구요. 아래에는 소낙비가 오지만 꼭대기에서는 하얀구름이 있다구요. 이건 가볍기 때문에 새로 잘 틀어 놓은 솜 같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뭐라고 그럴까, 안테나가 좀 높다구요. 비행기 탔다고 생각 안 하는 겁니다. 그 문이 자연히 열리면 후닥닥 뛰어내렸을 거라구요. 하나님도 비행기를 잘 만들어서 나 죽지 않게 만들었구나 생각하는 겁니다. 그거 뭐 참 매혹적이라구요. 몽창 빠지면 아주 매혹적인 뭐가 있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꿈같은 얘기를 사흘만 하면 다 미칠 겁니다. 현실에 부합되지 않는 얘기를 하지만 그런 세계를 표준으로 삼고 가야 할 손님이예요. 초청강사예요. 지구성에서 가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초청손님이 아니라구요. 뭐냐 하면, 초청강사로 추대하겠다는 거예요. 뭐라구?「초청강사」 초청강사. 영계에 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초청강사들이, 작대기들이 죽는다고 야단하고 장권사 이빨이 빠졌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북망산천이 가까와 온다고 야단이예요. 깨끗이 날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디든지 사방팔방으로 갖다가 떡 맞추는 것은…. 이게 90각도라구요.
보라구요. 모든 것은 수직 평행선에다 90각도예요. 90각도의 부합 원칙이 세상구조의 기본이 되어 있다구요. 윤박사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서부터 원형이 생겨나잖아요? 그것은 누구나 다 환영하는 거예요. 안정기준이예요. 그래서 사랑의 90각도 기지를 사탄의 멸망권 내의 가정무대 위에, 이 세계에 사탄이 토착화한 모든 요소에 반대되는 기반 위에다 이 토착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토착화를 하기 위해서는 사탄을, 사탄기지를 격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볼 때에, 종교는 적극적인 반대의 길을 주장하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신 사람 손들어 봐요. 시어머니 모시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시어머니는 다 싫어하지요? 시어머니 싫어하는 간나들은 다 지옥간다구요. 그 간나는 지옥가요. 시어머니도 그렇고 시아버지도 그렇습니다. 또, 시동생도 그렇습니다. 이다음에 시집가거들랑 본래 시할아버지부터 사랑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다 패스해야 됩니다.
무엇에 패스해야 되느냐? 일 잘해서 패스하게 된다면 잔치 때에 필요한 며느리가 되지만 살림과 집안을 맡을 수 있는 며느리는 못 됩니다. 그러면 뭣이 돼야 되느냐? 사랑의 며느리가 돼야 됩니다. 시할아버지 시어머니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같이 살고 있던 자기 아들딸보다도, 손자 손녀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입장에 서거들랑 그 집안 상속자의 명단에 올라가게 됩니다.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그걸 패스한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사랑하는 데 패스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이름이 올라가는 겁니다. 지명이 되는 겁니다. 그러한 사람이 위대한 것입니다. 우리 집을 맡을 사람은 아무개 엄마다, 이렇게 결정이 나야 상속자가 됩니다. 그 주인 아줌마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3대를 거쳐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복받고 싶거들랑 떨래가 많은 집에 시집가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아가씨들, 맞는 말이예요, 안맞는 말이예요? 떨래들 많은 데 시집가라,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왜 맞는 말이예요? 세상은 떨래 없는 데로 시집가려고 하는데 정반대거든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가만 생각해 보면 선생님 거짓말 안 하고 있다구요. 다음에 기록해 놓으면 요것도 오케이, 요것도 오케이, 이렇게 동그라미를 쳐봐요. 한 3백 개, 4백 개 쳐봐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해보라구요. 알겠어요?
이해타산이 세밀하고 분석적인 머리를 가진 대한민국의 아가씨들이여 !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미국 가기 위해서는 정략결혼도 잘하지요. 이번에 축복받을 사람 중에 미국 사람한테 결혼하겠다는 사람은 절대 결혼 안 시키려고 한다구요. 정략결혼 하려고 하는 여자들이 있거든요. 그건 전부 다 사탄 중에 치골 사탄이예요.
자, 시부모 떨래 많은데 시집 보내겠다. 그러면 많은데 시집가게 하려면 어떻게 되겠나? 세상이 싫어하는 데로…. 백인들은 적극적으로 반대 하는 흑인한테 시집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논리적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미인 아가씨를 흑인 제일 추남한테 시집 보낸다, 그게 참사랑 도리에 통하는 이치입니다. 그거 노멘이예요, 아멘이예요?「아멘」 아멘이 아니면 들이칠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런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요.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불러 가지고 와서 일본 사람을 오색 인종한테 전부 다 나누어 주더라도…. 이번에 250명이 뉴욕에 왔더라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라 여자들이 많거든요. 불러다 놓고는 말이예요, 배급을 해주는 거예요. 뭐 물어 보긴 뭘 물어 봐요. 전부 케이(K), 케이(k). 오(O)자를 쓸 사이도 없거든, 케이(K). (웃음) 오케이라는 말도 할 사이 없이 케이(K)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불평할 줄 모르고 그렇게 순진하고 그렇게 참다운 여자들이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거 어때요?
조금이라도 흑인에 가까운 게 뭣인가요? 침팬지 할아버지. (웃음) 진짜 사랑을 중심삼고 진짜 90각도 중에서도 평면적 90각도가 아니고 고개, 마루가 있을 거라구요. 마루, 고개될 수 있는 90각도의 맨 첨단 봉우리에 섰다면 침팬지 할아버지한테라도 가야 할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 틀린 것 같소, 맞는 것 같소? 나이 많은 저 할아버지 ! 김병식 할아버지!「맞는 것 같아요」 손녀를 그러한 데로 시집보내는 것은 어때요? (웃음) 대답해 봐요. 맞는 것 같다고 해서 물어 보는데, 손녀가 있을 것 아녜요?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입이 왜 그래요? (웃음) 대답 안 하면 손해가 뻔하지요. 그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몇 시간 보냈지만 허송 시간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세계에는 혁명과 비약이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심정전진행진곡과 더불어 여러분의 심령세계에는 혁명의 발전과정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말이예요, 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나쁘지요. 그렇지만 하늘 세계에서는?「제일 좋은 사람입니다」 나는 제일 좋은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논법에 의하면 레버런 문도 싫지만 할수없이 그 대열의 결론에 갖다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어때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맞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머리가 나쁘지 않다 그 말이예요.
레버런 문한테는 엠(M) 마피아라는 네임밸류가 있습니다. 문 마피아예요. 그만했으면 됐지요? 공산당들이, 이북 공산당들이, 옛날 공산당들이 말이예요, 나에게 붙여 준 국제 정수 공산당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잘사는 가정을 파괴시키는 괴수 이름을 갖고 있어요. 또, 기독교 단체를 그저 폭삭 멸망시키려는 반대의 길을 가고 있고, 그들을 살짝살짝 전부 다 녹여 놓는 힘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단 괴수 이름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는 것 없다구요. 자, 그러면 장사 잘했지, 무슨 장사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별것 없다구요.
역적과 제왕은 통합니다. 역적과 충신이 통하는 게 아니예요. 역적과 제왕의 자리는 통합니다. 고려시대의 역적이 누군가요?「이성계」 그러니 역적과 제왕의 자리는 뭐? 통한다는 겁니다. 좀더 이야기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건 다 알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의 놀음을 하지만 그 각도가 다르게 될 때에는, 개인주의 제왕이 팽창하여 그 나라의 운명을 세계의 운명에 연결시키게 될 때는 하늘은 개인주의 제왕을 쳐부수고 역적행동 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천리의 길을 세워 나온다는 논리도 여기에 형성될 수 있다는 겁니다. 알싸, 모를싸? 모세는 살인강도인데 어찌하여 하나님이 축복했느냐 하는 것도 적극적인 반대의 논리에 의해서 타당한 것입니다.
그러면 네 목적이 뭐냐? 내 일개인의 출세를 위하고 일개의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일국을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해서라면 현세 가는 길앞에 반대의 길을 취해 가더라도 하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혁명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우리는 그걸 알았다구요.
종교세계에 색다른 것은, 핏빛을 봐 가면서 혁명하는 것이 아닌것입니다. 상대방의 피를 봐 가면서 혁명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체의 피를 흘려 가면서 혁명의 발전 역사를 엮어온 것이 왈 기독교 역사임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자진해서 사자의 밥이 되는 겁니다. 그렇지요? 강제가 아니예요, 자진해서. 문사장, 부사장, 공장장끼리 서로 감옥에 가겠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그 녀석들 철이 좀 들었네. 세상보다 조금 달라졌고 내가 교육한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했구만.
반대거든요. 반대예요. 알겠어요? 세상으로 보면 잘난 사람, 출세한 사람은 상좌에 앉고 출세 못 한 사람은 저 말좌에 앉는데, 이 원칙에서는 출세한 사람은 말좌에 가 앉아 가지고도 상좌에 앉은 것보다도 더 감사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이 논법에 일치, 불일치?「일치」 그래서 레버런 문은 지금….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요.
내가 요전에 독일에 가 가지고 독일의 기계 공업계를 전부 요리할 계획을 해서 돌아다니는데 말이예요, 독일 정부가 비행장에 통고한 거예요.레버런 문이 독일에 출입하는 것이 틀림없는데, 자가용 비행기로 출입하며 모든 것을 긴밀히 조사한다, 이렇게 본 거예요. 그건 세상 사람의 생각입니다. 나는 털렁털렁하는 빵구난 자동차를 타고 다녔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천리의 도리, 순리의 도리를 찾아다니는 사람은 감옥에 잡아 넣지 못한다 생각하고 구라파에서 별의별 나라를 다 다니고 있다구요. 그래도 잠도 잘 자고 원망도 안 한다구요. 가다가 빵구가 나면 거기서, 잔디밭에서 네활개를 펴고 콧노래를 하면서 잠도 잘 줄 안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독일 여기 와서 차가 이렇게 되도록 너희들 왜 전송을 하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이렇게 욕하지 않는다구요. 너희들 잘했다. 나는 나대로 갈 길 가는 거야.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게 풍류적이예요.
때로 배고플 때는 말이예요, 얻어먹는 재미도 괜찮다구요. 사 먹는 것보다 배고플 때 얻어먹어 보라구요, 얼마나 좋은가. 돈도 없거든. 그럴 때는 설렁설렁 가 가지고, 농담도 잘한다구요. 아주머니가 뭘 먹게 되면 쓱 가서 '아주머니는 우리 누나 같소. (웃음) 어쩌면 그렇게 우리 누님 같아요. 우리 누님이 나를 제일 사랑했다구요. 언제든지 먹기 싫어할 때도 그저 업고 다니면서 먹여 주고 말이예요, 아침 저녁으로 사탕을 안먹으면 먹으라고 야단했다구요. 그거 내 먹지 않은 한이 맺혀 이렇게 집어먹고 싶어요' 그러면서 먹는 거예요. 이렇게 집어먹는다고 그거 뭐라고 하겠노?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거 먹는 거예요. 집어먹는다고 '이 도둑놈아' 이래요? '어서 내주게' 하게 되어 있지. 사람 사는 법이 다 다르다구요. 나는 나대로 사는 철학이 있고 나대로 무한한 세계가 있는 겁니다. 나 외롭지 않소. 어때요? 나 같은 남편 얻을 만하지요? (웃음) 나 같으면 그런 여자가 있으면 따라다니면서 연애했을 텐데. 연애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예요. 어때요? 그런 남편 얻고 싶지 않아요. 풍류적이지요. 외로와하면 쓱 노래도 해주고 말이예요, 잘 구슬러 주거든. 심각하면 앉아서 눈물이 뚝뚝 나는 장편소설 얘기도 해주고 말이예요, 달콤한 시적 얘기도 해주고 말이예요. 「멋있습니다」 멋만 있나, 재미도 있지. (웃음) 멋만 있으면 그거 틀린 거야. 자, 우리 그렇게 살아요. 이만큼 살았으면 뭐 이제…. 오늘 주일, 개천절에 어디 가서 잔치하는 것보다 나을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는 알 거예요. 남편 사랑하는 아내, 나라 사랑하겠어요? 저 뚱뚱한 아줌마 어디서 왔소? 너로구나, 이 간나 ! 그 상통 모르게 됐네. 어느 딸이야?「큰 딸입니다」 큰 딸. 옛날에 영감에게 전처 후처가 있지 않았나?「어머니가 낳자마자 돌아가셨습니다」 그렇겠지. 그거 실례했구만, 내가. 이거 뭐 큰 죄를 졌네. 그렇지만 이것을 이해하는 아줌마는 오늘 복받아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오늘 처음 본 아주머니한테 욕을 했는데, 그래도 내가 가르쳐 준 도리에 합격, 백 퍼센트 복받을 수 있는 말을 했는데 잘 들었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게 달라 졌다구요. 자, 이거 뻔뻔스럽게 남의 아주머니한테 욕을 하고 그렇게 말해 가지고 구슬러 놓는 수단 좋지 뭐. (웃음) 내가 김희옥권사 맏딸 모르나, 알지. 다 아니까 욕을 하는 거예요. 일부러 하는 거예요. 쌍간나 ! 거 다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걱정이 없더라 이거예요. 이 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적극적인 반대를 하더라도 내가 서러울게 없다구요. 난 나대로 가는 세계가 있습니다. 결국 지내고 보면 반대 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소금더미, 뭐라고 할까요? 소금더미가 남지만 내 뒤에는 황금덩이가 남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앞날에 국가관, 세계관…. 내가 대한민국의 4천만 민족을 전부 다 고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할때 대한민국이 '아멘 통일교회' 하면 틀림없이 대한민국이 세계의 주도권을 잡는다구요. 그거 안 그런가 두고 봐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지금까지 내가 수십 년 동안 이렇게 교육해 나왔지만 지금 어디 가든지 말이예요, 욕먹고 도망다닐 때는 빨라야 되니까 젊은놈밖에 없거든요, 떠꺼머리 총각들. 그때는 또 바람기를 많이 탈 때니까 왔다갔다해도 괜찮고 다 그랬지요. 고등학교 출신을 선출해 가지고 교육시키거든. 그래 가지고 지금에 와서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나라에 귀객이 되어 있다구요. 귀빈보다도 귀객이 됐어요. 손님이 되었구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지방의 군수가 모시러 오고 경찰서에서 모시러 오는 유지가 다 됐다는 소식이 있는데, 그 보도가 틀리지 않았어요? 사실이예요? 협회장 !「사실입니다」 그거 사실이야?「예」 쫓기는 패들이. (웃으심) 딴것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와는 그거 하나 다르다구요. 자기 중심삼은 것을 버리고 남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해서 살아 보자 이거예요.
사탄의 본질은 뭐냐? 거짓말. 그다음엔 불륜한 사랑길. 나 하나 솔직이 물어 보자구요. 박치성 ! 남편이 마음에 안 들어서 좀더 씩씩하고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다시 한 번 시집을 가겠다는 생각을 해봤겠지요? 그게 솔직하다구 (웃음)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남편 사랑하기 전에 가정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도리예요. 가정을 사랑해야지요. 가정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동네의 처녀가 획획 고개를 흔들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고 형제간의 사랑을 못 받으면 고개를 흔들어요, 안 흔들어요? 흔들지요?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려면….
그 가정에 있어서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많지만,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아들딸이 되거들랑 어머니 아버지의 환영을 받는 것이요 형제들의 환영을 받는 것입니다. 그거 맞소, 안 맞소? 반대의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 잠 안 자고, 나쁜 것 먹고, 나쁜 것 입고, 나쁜 데서 살고, 고생을 더 하겠다고 하면 되는 겁니다.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동네방네의 아가씨들이, 예쁜 미인 아가씨들이 떠꺼머리 총각에게 백년 맹세하고 치마끈을 단장하고 옷깃을 여미고 '아, 당신하고 인연이 있는 것 같다'고 이러면서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남자가 시시하게 뭘 찾아가나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연애편지를 써 본 적이 없다구요. 오죽 못생겼으면 남자가 여자한테 연애편지를 써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런 편지가 오거들랑 보지도 말고 불살라 버리라구요. 성냥개비도 꺾어진 성냥개비 대가리 하나로 그어 가지고 거기에다 훅 하라구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달라야 된다구요. 나 박치성 아주머니가 우리 통일교회를 생각했으면 말이예요, 나라의 대표, 하나의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구세주와 더불어 결혼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커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장정인데…. 벌써 사상이 다르다구요. 통일교회의 사상이 다르다구요. 공부를 해도 자기를 위해 공부하지 않는다구요. 학교를 혁명하고 나라를 혁명하는 게 다르다구요.
사탄의 기지가 뭐냐 하면 그런 거예요. 자기를 위하고, 남을 이용하고, 거짓말을 하고, 분란을 일으키고, 도둑질을 하고, 그다음에는 강도, 힘을 통해서 빼앗아 가지고 자기 것 만드는 겁니다. 요즘에 주권자들 중에 대한민국에도 강도 녀석들이 많지요. 공도 안 들이고 앉아 가지고 '가져 와!' 한다구요. 그건 천벌을 받아야 된다는 걸 난 알고 있어요. 천리가 틀리지 않으면 내가 죽기 전에 그렇게 될 것이다 ! 그거 누가 그랬는지 난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런 사람 배 아프고 골통이 아플 텐데 듣고도 불평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약탈하고 살인하고 강도질하는 이러한 모든 것이 사탄 본질에 통할 수 있는 사탄기지의 내용이 돼 있다는 것을 알고 이것을 격파해야 합니다. 사랑이라는 포를 쏴 가지고 산산조각을 내야 됩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러분이 그 정신을 가지고 있을 때는 여러분이 자는 자리에서, 일을 안 하고 엎드려 코를 골고 잠을 자고 이가 뜯어먹고 벼룩이 뜯어먹는 그 자리에서부터 천국건설의 행군의 노랫 소리가 울려 나간다는 겁니다. 꿈가운데 천상세계가 왕래하는 거예요. 내가 아는 미래의 세계를 꿈 가운데서 가르쳐 주고…. 다 그런 내용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살아 봤어요? 살아 봤어요, 못 살아 봤어요?「못 살아 봤습니다」 똥개 같은 사내 녀석이 되어 가지고 자기 여편네 방에 인사도 안 하고 들어 가지요? 여편네는 매춘부 같은 마음 보따리 가지고 앉아서, 남자를 이용하고 낮잠 자면서 부려먹지요? 이 통일교회 간나들, 그런 문제부터 다시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사랑하는 하나님의 딸이여! 이 딸은 우주의 천리의 운행의 한 궤도를 연결시킨 철도와 마찬가지예요. 이 토막이 고장나면 천리를 통하는 사랑의 기관차가 전복된다 이거예요. 이제까지의 그런 사고방식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내가 돈을 한번 줘 보면 좋겠어요,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먼저 전부 다 자기 집을 살 거라구. 자기 이름의 소유를 만들 것이라구. 통일교회는 그게 아니라구요. 대한민국 소유를 지나서 세계 소유를 먼저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의 소유를 만들고 싶은 터전에서 세계적인 탑을 쌓는 겁니다. 탑은 나에서부터 넓게 쌓아 가지고…. 그것은 대한민국 탑으로부터 쌓는 겁니다. 그건 논리가 맞는다는 거예요.
사랑의 터전 위에서 연결된 세계적인 인연을 통한 사탄세계와 90도 반대 방향의 입장에 선 참된 종교의 길을 일생을 넘어서 몇 대를 거쳐가겠다는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를 통해서 사탄세계를 격파하고 지상천국을 주도할 수 있는 하나의 이상적인 조국강토의 현현이 가능할 것이다. 아-멘.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말도 많아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반대도 많이 받아요. 그렇지만 내가 그 길을 가려고 하니, 하나님도 그 길로 몰아내니 '야, 너 반대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위로도 해주는 거예요. 똑바로 가라! 똑바로 가라! 낙심하지 말고 가라! 그러한 위로를 하는 하나님임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생애의 핍박의 길이요 수난의 길을 탈선하지 않고 넘어왔어요. 망할 수 있는 자리를 몇천 길 몇 고비를 넘어 지내왔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지금 미국에서 법정투쟁도 하지만 말이예요, 참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묘하게 돌아갈 겁니다. 내 자신이 지금 두고 보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도둑질하기 위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고, 내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전부 다 퍼부었는데도 몰라보는 미국 국민의 말로가 어떨 것이고, 내 말로가 어떨 것이냐 두고 보는 겁니다. 내가 법정투쟁을 해서 옥에 가 있더라도, 내 옥문에는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줄을 지어 방문할 것입니다. 10년형 이내, 혹은 5년형만 되어도 생겨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랬으면 사나이로서 올바른 길을 가는 거지, 틀린 길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대해서 동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의 갈 길이 바빠요.
이젠 알았으니 사탄기지 격파를 위해서 이런 사랑의 무기를 준비해 가지고, 여러분의 활동 방향에 이런 사랑의 직격 박격포를 쏴 가지고…. 백 퍼센트 격파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았으니 부디 그래 가지고 승전 장수가 되어 천상의 승리의 표창을 받을 수 있는 행복의 날이 있기를, 무한한 평화와 지상천국의 승리의 아들딸이 되기를 빌어 마지않는 바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개천절을 맞이했습니다. 혹자는 애국투사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추념하면서, 그 일대기를 추념하면서, 역사적 시대의 성현의 발자취를 추념하면서 의인을 추구하는 무리들이 있을 것이옵니다. 대한민국 백성 가운데 이날을 중심삼고 선조를 추모하는 가정들이 곳곳마다 있을 줄 압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 위에 아버지의 사랑이 임하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 모인 당신의 통일교회 자녀들은 하나님이 어떠한 하나님인가를 알았습니다. 우리는 이 한의 길을 줄지어 가면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운명의 길에 들어선 것을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내 정성을 다하고 스스로 부족함을 깨달으면서 더 하지 못하였다는 간곡한 심정을 가지고, 그 마음세계 위에는 향기와 꽃과 같은 아름다운 승리의 영광 길이 깃들어 있는 것을 알고, 하루를 천리의 사연에 묶어 탄식과 한의 자리에 서더라도 그것을 소화해 넘어가는 하늘의 용사들의 모습을 잃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십자가의 산정을 향하여 간 것은 오늘 말씀한 입장에 있어서의 아버지의 아들의 권위를 상실하지 않기 위해서임을 안팎으로 알 수 있는 이 시간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부디 스스로 하늘의 남겨진 일을 다하여 세워진 전통적 기준을 상실하는, 손해를 입히는, 오점을 남기는 불충 불효의 무리가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스스로 회개의 날을 다짐하면서 오늘의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있는 내일의 아침을 그려야겠습니다. 충효의 길을 걸어가는 수난길 앞에 묵묵히 걸음을 걷는 그 모습에는 내일의 희망이, 내일의 광명한 새아침이 환영할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오지만, 그것을 부딪치고 돌아서 저주와 원망을 퍼붓는 무리에게는 사망의 걸음이 같이하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반박을 받던 환경이 지나가 가지고 이젠 미국 천지에서 환영하는 함성이 이에 비등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저는 초야의 사나이로 태어났기에 부모의 사랑을 받는 그 길을 원치 않고 집을 떠났던 아들의 모습이니, 나라가 환영하지 않은들 한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라한테 핍박받던 그 사나이 앞에 세계가 핍박한들 한 될 수 없는 걸음이라고 참아왔습니다.
아버지 ! 세계 도처에서 통일교회의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세계가 되었습니다. 제가 여생을 잘 가야 되겠고, 잘 싸워야 되겠고, 끝을 잘 맺어야 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년 시대에 가졌던 마음을 죽을 그날까지 변치않고 가겠다고 맹세하던 날, 그 장소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한다고 지금까지 나왔지만 돌이 켜보면 아버지 앞에 불충하고 불효한 자식임을 스스로 깨달을 적마다 스스로 추태를 감추기에 부끄러움을 자초할 때가 많았던 것을 당신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누가 스승을 환영하는 것도, 그 누구의 칭찬도 저는 원치 않습니다. 당신의 해원성사의 한날을, 당신의 해방의 기치를 들고 온 천상 지상 터전 위에 승리의 아버지를 모셔 놓고 인류 앞에 선언할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와야만 되겠습니다. 일념의 한을 풀 수 있는 날이…. 그것이 아버지의 소원을 전수받은 아들의 소원이요, 통일교회 스승의 소원이오니, 이시간 이 심정적 내용을 전수받아 제가 죽고 없더라도 이 세계 끝에 가서 머물고 있는 수많은 통일교회 어린 자녀의 가슴 가슴에도 생수와 같은 터전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늘의 천년 세대의 한을 풀고 아버지의 영광의 한날을 온 세계적으로 맞이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 마지 않는 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앞으로 맞을 축복의 한날을 위해 준비하는 어려운 자리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을 붙들어 주시고, 사정 사정을 가르시사 부디 그들이 소원하는 데 있어서 낙심과 낙망의 일을 남기지 않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의 모든 일정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이곳을 위해 기도하고 스승을 기리는 모든 곳곳에도 당신의 후대하신 사랑이 같이하여 주시옵길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존경하는 의장, 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본인은 여러분들께서 제5차 세계언론인회의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한국을 찾아 주신 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세계언론인회의는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언론의 책임이라는 명제를 놓고 저명한 언론계의 중진들이 모여서 깊은 이해를 증진케 해보자는 데서 출발된 것입니다.
본 회의의 범위는 범세계적이요, 우리가 추구하고 달성하려는 이해는 국제적인 이해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의미에서 본 회의가 지금부터 32년 전 북한 공산당의 불법남침 당시 자유세계 21개국이 단합하여 그 침략을 무찌른 바 있는 이 한국에서 개최케 됨에 보다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유제국들의 단합된 실력행사는 숭고한 국제협력의 표본으로, 그 유례를 다시 찾아볼 길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6·25동란 당시 우리 조국이 위기에 처하고 세계평화가 위협을 당했을 때에 유엔의 이름으로 세계의 많은 자유국들이 한국의 자유수호에 공헌하여 준 데 대하여 결코 그 은혜를 잊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본인은 또한 본 회의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데에 또 하나의 중차대한 의의를 발견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날의 한국이 세계 각종 주류 문화의 융화점이 되어 있다는 사실에서입니다.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에 하나의 특이한 나라입니다. 한국은 지난 5천 년 동안 동양 고유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보존해 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순수한 본연의 동양문화의 진수가 유지되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에는 세계의 주류 종교들이 들어와서 번창하였습니다. 지금은 서구문명의 정신적 핵심이라 볼 수 있는 기독교가 한국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발전일로에 있습니다. 세계 여러 곳의 교회들이 텅텅 비어가는 것과는 반대로 한국의 기독교회는 밤과 낮으로 기도와 예배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서구 정신문명의 뿌리가 되는 '히브리 사상'의 열매라 하겠습니다. 고대 히브리 선지자들에 의해서 증거되고 기독교 성자들에 의해서 계승되어 오늘날 세계의 주류 종교가 되어 온 기독교는 바로 히브리 사상에 뿌리를 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휴전선 이북의 북한에서는 히브리 사상과는 정반대의 전통을 계승해 온 '헬레니즘'의 극단적 열매가 맺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유물사상에 입각한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입니다. 이 상반되는 두 주의를 신봉하는 두 세계가 바로 이곳 한국에서 서로 충돌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전쟁은 이 두 주의의 세계가 부딪치는 전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쟁은 국지전쟁이 아니며, 결속된 공산주의 세계와 유엔 속의 자유국가 두 진영이 맞붙어 싸우는 하나의 세계전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한반도는 세계의 축소체라 볼 수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문제가 축소된 상태로 한반도에서 야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에서 얻어지는 경험과 성공적인 해결책은 그것이 곧 한국문제의 해결책 만이 아니요 곧 세계문제의 해결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형태의 해결책을 우리는 찾고 있는 것입니까?
공산세계와 자유세계의 대결은 한마디로 말해서 이념의 대결인 것입니다. 나아가 철학의 대결이요, 궁극적으로는 주의와 사상의 대결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무신론은 거짓말이 되는 것이요, 만일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유물론은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놓고 있다 없다고 하는 상반되는 두 주의가 다 진리일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으로 이 두 주의는 반드시 부딪치게 되어 있고, 둘중의 하나, 곧 참 진리 하나만이 남아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존을 믿는 우리는 그 하나님을 우리 일상 생활에서 실증으로 볼 수 있어야 하며 세계가 부정할 수 없는 하나님으로 부각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 사상은 하나님이 있다 하는 철저한 실증으로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공산주의의 문제는 그 근본에서부터 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사명을 두고 시작된 정신운동이 바로 우리 통일운동이요, 또한 이 운동이 이곳 한국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는 논리적 근거가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이 기회를 잠시 빌려 본인이 통일운동을 일으키게 된 그 배경을 설명하려 합니다. 약관 16세가 되던 해에 본인은 북한 땅에 있었고, 그때 심히 뜻깊은 일련의 영적인 경험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어렸을 때 체험한 이 경험을 말로써 여러분께 다 표현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영적인 세계가 돌연히 본인 앞에 펼쳐졌고 본인은 자유로이 그 영적인 세계에 있는 성자들과 마음껏 통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북한 땅 고요한 산중에서 본인은 여러 번 예수 그리스도와 직접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때에 계시된 진리의 내용이 지금 통일원리의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최근 미국 법정에서 본인은 예수와 모세와 석가와 만난 바 있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그때에 세계의 언론들은 크게 충격을 받았고 전혀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본인이 경험하였던 참 사실을 말하였을 뿐입니다. 본인이 선포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영적인 세계가 엄연히 존재하며 인간의 생명은 영원하다는 진리 입니다. 이와 같은 체험을 가진 이후 본인은 통일교회를 창립하였고, 그 통일교회로부터 통일운동이 발생되었습니다. 이 통일운동은 오늘날 인류와 세계 앞에 놓여진 심각한 문제들에 대하여 해결책을 가져오려는 운동인 것입니다.
첫째, 통일운동은 공산주의 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인 해결책을 가져 오는 운동입니다. 공산주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자유세계에 새로운 심령적 대오각성이 와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 심령적 대오각성으로부터 기초가 되어 인류의 모든 실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나오게 되는것입니다.
둘째, 통일운동은 세계의 모든 종교가 상호협조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하는 운동입니다. 세계의 모든 종교는 한 분의 하나님을 믿는 세력으로 단합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본심은 우리의 창조주 또는 인류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인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로 모시는 데서 하나의 세계통일가족이 구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째, 통일운동은 도덕적인 세계를 구현하는 운동입니다. 이것은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있어 보다 중요한 일입니다. 오늘날 절대적인 도덕의 기준이 없기 때문에 부도덕이 성황을 이루는 것입니다. 탐욕적이고 이기적인 생활, 남이야 어찌 되었든 또 남을 이용해서라도 나만 이익 보려는 풍조가 조장되고 번창해 나가고 있습니다. 만일 이 상태가 계속 된다면 결국 우리 사회는 파멸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선한 세계의 건설을 위해서는 가치관의 절대 도덕 기준은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서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만이 영원하시고 불변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은 관념의 하나님이 아니시며 우리들의 하루하루의 생활에 임재하셔야 합니다. 세계 선남선녀들이 하나님과 항상 교류하며 산다고 하면 거기에는 부도덕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연한 진리입니다. 진리 앞에 거짓은 분쇄되게 마련이며 그 거짓이 설사 크나큰 경제력, 정치력, 사회적 힘으로 뒷받침되었다 할지라도 결국 그 거짓이 진리를 극복할 수는 없습니다. 막강한 힘을 갖는 공산주의라 할지라도 그들의 주의가 진리에 입각하지 아니할진대 이는 반드시 진리 앞에 분쇄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통일사상운동을 전개해 오면서 본인은 세계 도처에서 언론으로부터 많은 오해를 받아 왔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언론에 대하여 심히 유감되게 생각할 수 있는 처지에 있다면 본인이 바로 그런 위치에 있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언론의 공격에 대해서 분하게 생각하고 이를 보복하려고 하기보다는 오히려 언론이 본인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보여준 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본인은 언론인들에게 귀중한 봉사를 해 왔습니다. 여러분이 쓸 수 있는 많은 자료를 드렸으니까요. 레버런 문을 쫓아다니다 보면 언론은 결코 권태증이나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었을 것입니다.
사실 본인은 언론인단에 대하여 혐오하는 마음을 갖고 있지 아니합니다. 본인은 언론이 갖는 선하고 무한한 가능성이 달성되는 날이 있을 것을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본인은 많은 오해를 받아 왔습니다. 그 오해는 무지에서 오는 것이며, 그 무지와 오해에서 왜곡된 기사가 나옵니다. 오늘 본인이 여러분께 이와 같이 연설하는 것도 결국 여러분과 본인 사이에 이해를 증진코자 하는 데 있습니다. 본인은 언론을 기피하려 하지 아니하며 아무리 불가능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본인은 진실을 전달하는 데 온갖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최근에 와서는 본인 자신과 '오 인천'이라고 하는 영화제작을 둘러 싸고 많은 논란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5천만 불이라는 제작비가 들었으며 허리우드의 명배우들이 동원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 지도자인 문목사가 어떻게 해서 허리우드의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느냐고 의아해 했습니다. 본인은 본인 스스로의 이유를 설명해 볼까 합니다.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데에는 두 가지의 큰 이유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한국전쟁에 침략자가 누구냐 하는 것을 역사에 바로잡아 놓으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공산주의자들은 역사의 사실을 왜곡하려고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들의 선전이 얼마나 효과적이었던지 오늘날의 많은 젊은이들은 미국과 대한민국이 북쪽을 침략한 침략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인즉 북한 공산당이 소련과 중공의 지원을 받고 남한을 침략해 온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수백만의 무고한 사람들이 그들의 침략 앞에 희생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이 역사적 사실은 명백히 묘사되어야 하며, 공산 침략자들의 정체가 정확하게 기록되어야만 하겠습니다. 이 '오 인천'이라는 영화는 바로 이 목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둘째는 본인이 맥아더 원수의 공적에 대하여 존경과 찬사를 보내자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맥아더 원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또한 인류와 하나님의 으뜸가는 적인 공산주의를 정확하게 알고 혐오하고 있었던 위대한 장군입니다. 1950년 북한이 남침해 온 그 위급한 지경에서 한국과 한국 사람들의 존망이 위태롭게 되었을 때 맥아더 원수는 공산침략을 막는 것이 곧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 속에서 그는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하고 실천하였으며, 이는 군사 전략의 걸작이요 불가능한 여건을 위대한 승리로 이끈 역사적 공적이 되었습니다.
맥아더 원수는 또한 전략의 천재일 뿐만 아니라 극진한 인류애호주의자였습니다. 2차대전 당시 일본의 항복에 이어서 맥아더 원수는 정복된 일본 제국 위에 최고사령관으로 군림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권좌에서 폭군이 될 수도 있었지만 그와는 정반대로 패전국 일본을 통치하는 데 아버지와 같은 사랑과 자비로써 하였습니다.
맥아더 원수는 한국전쟁을 어떻게 궁극의 승리로 이끌며 아시아에서의 공산주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만일 그때 자유세계가 그의 충고에 따르고 맥아더 원수의 뜻을 실천하였더라면 오늘날 양단된 한국의 비극은 없었을 것이요, 아시아 전역에서 공산주의의 팽창과 무한한 희생은 없었을 것입니다. 자유세계에 수치와 오점을 남긴 월남전의 패전도 없었을 것입니다.
본인은 오늘날의 세계 젊은이들이 맥아더 원수의 위대함을 이해하기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그들이 맥아더 원수를 영웅으로 추대하며, 맥아더 원수께서 가신 길을 본받아서 하나님과 인류 앞에 봉사하는 역군이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를 만드는 데 본인으로서는 개인적으로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인연이 있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본인은 북한의 공산 형무소에 수감되어 있었습니다. 본인은 그 형무소의 비참한 상태를 차마 입에 담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거기에 수감된 정치사상 범들은 거의 6개월 이내에 죽어 나갔습니다. 본인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가호 아래 근 3년이란 기나긴 세월을 그 형무소에서 이겨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에 이어서 유엔군이 북으로 북으로 밀고 올라올 때에 급해진 공산주의자들은 수감된 정치사상범들을 처형하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끌려나가 처형되기 바로 몇 시간 전에 본인은 극적으로 유엔군의 도움으로 해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 인천'이란 이 영화는 본인이 맥아더 원수께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맥아더 원수를 생전에 뵙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침 행복하게도 우리들은 맥아더 원수의 친조카 되는 더글러스 맥아더 2세 대사님을 기조연설자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순간 맥아더 대사로부터 맥아더 원수의 임재하심을 느끼는 바이며, 오늘 맥아더 대사를 모시게 된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맥아더 대사와 럿셔 의장께서 참석하시고 이 단상에 계신 귀빈들과 세계 각국의 저명 언론인들이 참석하신 본 세계언론인회의에 본인은 큰 기대를 거는 바입니다. 부디 다음 며칠 동안 열심히 일해 주시길 바라며, 이 회의가 끝나면 본인은 여러분을 초청하여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은 여러분께 우리 나라를 소상히 소개 하고 싶으며, 여러분이 한국을 떠나실 때에 이 나라에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다는 염원을 가지시고 떠나시게 된다면 그 이상 큰 영광이 없겠습니다.
끝으로 여러분께서 이 회의에 참석하여 주심을 다시 한 번 감사하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는 바입니다.
내가 잠깐 들렀다가 가려고 그랬는데…. 어둡구만. 서양식구들을 대하다가 이렇게 한국 식구들을 대하니까 새까만 게 좀 이상하다구요. (웃음) 한국 사람은 내가 정이 안 간다구요. 나도 이제 3분의 1은 서양 사람이 됐다구요. (웃음)
내가 요즘에 바빴다구요. 그거 알아요?「예」(웃음) 대답 잘 하라고 교육받았구만. (웃음)「아닙니다」 그거 다 쓸데없다구요,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지요?「예」(웃음)「있습니다」 자기들이 뭘 알아? 있을 수 있잖아? 있다는데 뭘 그래요?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 봐라, 얼마나 많은가. (웃음) 내려요. 아, 이 사람들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들이 무슨 축복을 받으려고 그래요. (웃음) 시골에서 농사 짓는 사람들 손들어 보자요. 내려요. 장사하는 사람. 그다음에 회사에 다니는 사람. 거기 어디 회사야? 일반 사회 회사에 다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 교회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뭐뭐 회사에 다니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회를 모른다구요. 사회를 모른다구요, 사회가 얼마나 치열한지. 대한민국에 살게 되면 대한민국 사회 역시 치열하지만, 한 국가를 넘어서 일본만 가도 여러분은 더 치열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또, 동양에서 살다가 서양에 가면 더 치열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환경을 넘어 가지고는 더 어렵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식구들은 세상을 모른다구요. 여기 지금 내가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쓰지 않으려고도 생각하는 거예요.
일반 사회에 나가서 3년 내지 7년 이상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쓰지 않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예요. 섭섭하지요?「아닙니다」 그렇게 해도 이의가 없다고 해서 잘하는 사람은 여행을 시켜 줄 것입니다.
부잣집에서 자란 부잣집 아들은 부잣집 살림밖에 모르는 겁니다. 자기 집안을 중심삼고 되어진 그 환경은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담을 넘고 나서게 되면 가난한 집에서 부잣집에 이르기까지 천태만상의 계급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상이한 사회 환경이 얼마든지 전개돼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자기 혼자 동떨어진 부잣집 아들로서 그 생활을 중심삼고 볼 때 그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편안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잣집 아들이 활동하고 생활하는 그 환경은 지극히 좋다는 거예요.
그 반면에 어려운 집의 아들딸의 생활이라는 것은 좋은 집안의 아들 딸과 다르다구요. 마음이라든가 활동 방향이 다르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남의 집에 가서 품도 팔아야 되고 말이예요,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일거리를 찾아가야 되고 말이예요, 그저 눈치 코치 보면서 사회 환경의 모든 어려운 여건들을 거쳐 나가고 그것과 부딪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입장에서 자기 입장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비교해 가지고 어려운 것을 느끼고 고충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을 극복해 나가야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있지, 그걸 극복 못 하게 될 때는 낙오자가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요즘에 세대차이도 있겠지만, 계급차이라든가 사회 환경의 차이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서 자라고 있는 사람들이 사회에 대한 반항이라든가 사회에 대한 반항과 더불어 자기개체에 대한 인생문제, 자기가 태어난 환경을 부정하는 일이 있는 것도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그 환경이 어렵다고 해서 그 환경에 몰려 나가는 날에는 인생에 있어서 탈락자라는 거예요. 그 환경을 극복하고, 전진적인 내일을 위해서 개척자로서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 나갈 수 있는 의지와 투지가 없어 가지고는 내일의 희망의 터전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잣집 아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자기 앞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공부를 왜 하느냐 이거예요.
어려운 집의 사람들이 한 가지 유리한 것은 공부를 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사람과도 대항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회에 있어서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부잣집 아들이 어려운 사람과 대항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천 가지 만 가지 모든 면에서 몰리고 맞는 그런 어려운 환경에 자기가 처한 것을 자처함과 동시에 환경 여건이 그러한 자리에 몰아넣는다구요. 그러니까 대항할 수 있고 경쟁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공부하는 데서는, 단 하나 공부하는 것만은 대항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무슨 운동을 한다든가 말이예요, 대중을 위해 무슨 활동을 한다든가 하는 그런 면에서 동네나 부락이라든가 읍, 면, 군, 도 혹은 국가가 인정하는 이런 입장에 서게 될 때는 대항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사회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 자라 왔던 사람들이 발전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도 밤을 새워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해 가지고 누구한테도 지지 않겠다고 하는 그 마음이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을 두고 보면 가난한 사람과 부자 사람이 교차되는 거예요.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간다 이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되는 거라 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체로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떻게 지도해 왔느냐 하는 것이 궁금할 거라구요.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누구나 개척자라는 거예요. 누구나 개척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원리에 대한 얘기라든가, 여러분들이 지금 모르는 게 많지만 말이예요, 얘기할 시간이 없는 거예요, 세밀하게. 그거 뭐 그동안 다 교육했는데 내가 한번 전부 다 검토를 해야 할 텐데.
우리 원리로 보게 된다면 재창조역사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중심삼고 자녀의 권한을 부여해 가지고 이상세계의 실현,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실현하려던 그 뜻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섭리에 있어서 재창조역사 과정을 거쳐 나가는데, 하나님적 사랑과 하나님적 인격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왔다는 거예요. 인간적 사랑이 아니라구요. 인간적인 면의 인격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적 사랑, 하나님적 인격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적 사랑은 왜 필요하고, 하나님적 인격은 왜 필요한 것인가?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적 사랑을 갖지 않고는 오늘날 사탄적 사랑세계를 초월할 수 없습니다. 극복할 수 없습니다. 사탄적 사랑이 있는 그 세계에는 하나님적 사랑이 거기에 개재할 수 없습니다. 사탄적 인격의 세계에는 하늘적 사람은 거기에 동반할 수 없습니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적 인격을 중심삼고만이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출발을 할 수 있고, 하나님과 더불어 경륜하게 돼 있어요. 무슨 일, 공적인 일이라든가 가정에서도 생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이라든가 생활문제, 무슨 학생생활이라든가 사회생활이라든가 하는 걸 갖는다구요. 무슨 일을 하고 있든 거기에 일생을 걸고 그러한 생활에 미치게 됩니다. 교회생활이 어떻다든가 가정생활이 어떻다든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 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이론을 두고 볼 때에, 우리가 지향하는 그 세계라는 것은 사탄세계가 아니라구요. 하늘나라, 하나님이 뜻하시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뜻하는 세계는 사탄세계와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질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는 서쪽으로 가면 하나는 동쪽으로 가야 되고 말이예요, 반대라구요. 하나는 남쪽으로 가면 하나는 어디로 가야 되나요?「북쪽」 북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를 두고 볼 때, 남자가 하는 일을 여자가 해야 되고 여자가 하는 일을 남자가 해야 된다, 그런 논리도 성립되는 거예요. 남은 밥 먹고 자는데 우리는 일해야 되고 말이예요, 남은 노는데 우리는 싸워야 되고, 남은 휴양 가는데 우리는 징용 가야 돼요. 징용 알아요, 징용? 징발되어 가지고 봉사하러 가는 것을 징용이라고 한다구요. 모든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하늘나라, 하나님이 뜻하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내가 살기 위한 나라가 아니라, 내가 죽기 위한 나라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잘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뭣이? 내가 잘되기 위해 사는 나라가 아니라 내가 망하기 위해서 사는 나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같은 양반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망하려고 하는 사람은 살아나고, 흥하려고 하는 사람은 망한다 그 말이라구요. 세상 사람이 잘살려고 한다면 우리는?「못살려고 해야 됩니다」 못살려고 해야 됩니다. 「반대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사춘기의 여자들은 웃음으로 다 때우려고 그러지요? (웃음) 헤헤헤…. (웃음) 심각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 사람은 키 큰 사람을 좋아하는데 하늘세계 사람은 키 작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웃음) 왜 웃어요? 사탄세계의 사람들은 말이예요, 장가가고 시집가는 데 있어서 전부 다 눈깔이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웃음) 눈시깔이 말이예요. 이 눈은 눈이 아니라, 눈시깔이지요. (웃음) 누구를 깔본다 해서 눈깔이라고 해요? 하늘세계의 사람들은 눈을 내리깐다 이거예요. 왜? 하늘세계의 아들딸들은 남들의 얼굴을 보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고 발을 보고 결혼한다! (웃음)「예, 맞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상을 모른다구요. 또, 선생님을 좋다고 하는데, 선생님 좋아할 게 뭐요? 선생님을 보지도 못했는데 왜 좋아할꼬? (웃음) 선생님이 뭐 이렇게 국민학교 선생님 모양으로 입고 왔기 때문에 뭐 그렇게 생각이 되지요. (웃음) 선생님 알아요? 「예」 어떻게 아나요?「잘 알고 있습니다」(웃음) 어떻게 알아요? 잘 알고 있다는데 어떻게 알아요? 알기는 뭘 알아요? 사진을 봐서 얼굴을 안다는 게 아는 건가? 여기 뭐 지금까지 30년 40년 선생님을 가까이 모신 간부들도 잘 모르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면 제일 무서운 사람이고 말이예요, 어렵다면 제일 어려운 사람이고, 좋다면 제일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구요. 양극을 갖추었다구요.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보지도 못한 사람들인데. (웃음)
보라구요. 세상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시집 장가갈 때 결혼식을 뭐라고 그러나요? 결혼해 주는 사람을 뭐라고 해요?「주례」 주례는 목사들 혹은 이름있는 사람을 세우려고 하지요?「예」 또, 결혼할 때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무슨 장이 ?「중매장이」 중매장이. 여러분들이 한번 시집을 잘 가고 말이예요, 장가를 잘 가려면 중매를 여러 사람 거쳐야 된다구요. 동쪽 중매, 서쪽 중매, 남쪽 중매, 중앙 중매, 북쪽 중매. (웃음) 중매장이가 왜 필요하냐? 왜 해주느냐? 물론 처녀 총각 좋으라고 하는 것이지만 그보다도 말이예요, 장사 중매가 많다구요, 장사 중매. 그거 알아요?「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 번 중매 잘해 주면 일생 동안 얻어먹는 거예요. (웃음) 겨울 되면 가서 추우니 옷 해내라 하고 말이예요, 여름 되면 가서 더우니 옷 해내라 하고 말이예요, 자기 친척들 혹은 자기 아들딸 시집 장가갈 때 뭐 절반 부담하라고 하고 별의별 배후의 흥정이 많다구요. 알아요?「예」 또, 주례한 사람도 그렇지요? 그 사람이 조금 훌륭한 사람이 됐어도 주례를 선 사람은 내가 주례했다고 하는 거예요. 또, 훌륭한 사람한테 주례를 받았으면 말이예요, '나는 누구한테 주례를 받았다' 그러지요?「예」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뻔뻔스럽고 철모르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누구한테 중매해 달라고 왔어요? 「아버님한테요」 세상에 아버님이 중매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웃음) 아버님이 중매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있어요」 어디 있어요?「여기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양반이 못난 사람인가요, 똑똑한 사람인가요?「똑똑한 사람입니다」 못나기는 못났지만 소문내는 사람으로는 훌륭한 사람이지요. (웃음. 박수) 좋든 나쁘든간에 이런 관점에서는 비상한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이 얼마나 유명한지 영계 전체가 관심을 갖고 있다구요. 세상의 어떤 나라보다도 영계에서 유명하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예」 영계를 알지도 못하는데 영계에서 유명한지 알 게 뭐예요. (웃음) 선생님이 영계에서 유명하다는 그 말도 믿을 수 없지요? 선생님은 영계에서도 유명하지만, 또 하나님한테도 유명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역사 이래 지구성 위에 한 남성이 태어나서 정의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지고 나만큼 세계에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자, 그런 양반인데 그런 양반님한테 뭐 약혼해 달라고 하는 여러분들 배짱이 얼마나 큰가?(웃음) 여러분들, 그래도 부족해요? 그래 놓고도 이 양반한테 부탁하기를 '나는 선생님이 제일 잘나고 제일 좋다는 남자만 해주소'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여기 여자들이라구요. 오늘 모인 사람 여자가 650 몇 명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남자가 550명이고….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그런 말을 들었는데 맞아요, 안 맞아요?(웃음) 맞아?「예」 뭐 엉터리는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웃음) 모르는 게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어떤 배짱을 갖고 있느냐 하면 시꺼먼 배짱입니다. 동네의 자기 연배되는 사람이 '너 시집가고 싶지?’하면 얼굴이 새빨개지는 것이 한국의 풍습인데 말이예요, 삼촌 오라비들이 '이 간나, 너 시집가도 그렇지?’하면….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아, 이거 자기 아버지보다 유명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아버지보다 내가 유명하지요. 그렇지요?「예」 뭐 내용이야 어떻든간에 하여튼 유명하다구요. (웃음)
또, 대한민국에서도 선생님 모르는 사람 없지요?「예」 아침에도 뭐 세계 80여 개 국에서 온 270명의 언론기관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내가 통일교회 선전을 잘했지요. (웃음. 박수) 이제는 내가 한마디 하게 된다면 그것이 '야!’전파를 타고 지구성을 휙 도는 거예요. 지구성을 몇 바퀴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아나요? 「예」 뭐 UPI, AP를 통해서 내가 얘기하고 나면 그게 전부 다 전파를 통해 가고…. 여기서는 신문기자 회견하는데도 참석 못 했다구요, 바쁘니까. 그런데 미국에서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뭘하나 해 가지고…. 귀로 말하면, 옛날 귀 밝기가 나발통 같다는 말이 있지요?「예」 귀 나발통, 그다음에는 입 나발통, 눈 나발통이 이래 가지고 (웃음) '뭘하나…' 이러고 있다구요. 나(레버런 문)라는 사람이 문제요. 언제나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 그런 문제의 양반한테 결혼시켜 달라고 뻔뻔스럽게 앉아 있을 수 있는 배짱을 가졌다는 사실이 그거 놀랍지요. (웃음) 그런 주제에 '여기서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남자만…' 그럴 수 있어, 이놈의 간나들? (웃음) 이놈의 간나 새끼들, 갓 나온 새끼들이지. (웃음) '간나'가 뭐냐면 시집갔나 그 말이라구요.
내가 협회장보고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한국 이 간나들, 한국 자식들은 나하고 상관없다고 했다구요. 그러다가 왔다구요. 아침에 저 협회장이 눈치를 보느라고, 내가 안 나가니까. 저 협회장도 못해 먹겠구만. (웃음) 이거 뭐 아무리 아침에 그저 할 일이 많은 사람이, 여러분 들이 천 명 아니라 2천 명이라 해도 그건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모른 체하고 있으니까 빙빙 돌고 있더라구요. (웃음) 내가 보고하라고 하니 말이예요, 전부 다 뭐 9백 몇 명이 모인다더니 천 명이 넘었구만. 「예, 예상보다 많아졌습니다」 예상보다 많아졌다면 그건 전부 다 원칙에서 벗어난 사람들이겠지.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웃음)
눈을 껌벅껌벅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드리지 못하고 말이예요, 거북해 가지고…. 아침에 내가 강연해야 될 것을 알고 있으니까 얘기도 잘 못 하고 말이예요, 또 내가 점심때까지 롯데호텔에서 손님 대해서 얘기도 해야 되니까 말이예요, 자기가 안스러워서 꿀떡 꿀떡…. (웃음) 여기 와 가지고도 여러분한테 언제 나타날지 생각도 안 하고 말이예요, 신문을 보고 있으니 교육을 다 했다 하고. (웃음) '절대 위반하는 것은 없습니다. 절대 복종할 것입니다' 하면서 선생님이 손가락질만 해도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교육을 잘 해 놨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믿기 싫다구요. 「맞습니다」 맞기는 뭘 맞아? (웃음)
한국 민족이라는 것은 내가 잘 안다구요, 한국 사람들. (웃음) 이거 뭘 하나 사 가지고 보더라도 말이예요, 시장에 가서 뭘 하나 샀는데, 자기가 좋다고 샀는데 그것을 들고 다니면서 그런 물건을 산 사람이 있으면 '어떠니? 좋아, 나빠’, '그래 좋다' 하면 또 다른 한 사람에게 '너 어떠니?', '그래 그래 좋아' 이렇게 세 사람 이상 좋다고 해야 음음….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전부 그거 비교하면서 다닌다구요. 그건 뭐 가난한 집 살림살이니까, 뭐 생활비 없고 푼돈 모아 가지고 한 번 밖에 살 수 없는 처지에서 한 번 샀으니까 그걸 가지고 자기가 잘 샀는지 못 샀는지를 검토하기 위해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습관화가 돼 가지고 이게 언제나 뒤로 꽁지를 들고, 궁둥이를 들어 가지고 어떠니 어떠니 어떠니 야단법석을 하는 거예요. 그게 한국 사람, 약소민족의 폐단적 습성이예요. 폐습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약소 민족의 폐습.
그래,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모르는 사람이 물어 보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전체적으로 물어 보는 거예요. 한 번 내가 예스 했으면 말이지 그건 책임져야 돼요. 맨 처음에 여기서는 뭐 좋다고 가 가지고 말이예요, 이번에 몇 해 되니까, 이놈의 자식들…. 꽁무니를 휘젓고, 대가리를 휘젓는 녀석들은 나중에 후회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운동도 잘하고, 보면 체격도 좋지요?「예」 여기 암만 났다는 녀석도 내 손에 붙들리면 국물도 없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 내 말하는것도 젊은 사람이 말하는 것 같잖아요? 다른 사람은 60만 되면 다르잖아요? (웃음) 남들은 정년퇴직이 내일 아침인데….
냄새 나는 젊은 간나들 말이야…. 그 냄새 나지? 냄새 난다구요, 냄새 난다구 ! 여러분들 한 달에 한 번씩 달거리 하는 것을 노골적으로 얘기하지요. 시집가게 된 여자들이니까 말이예요. 달거리하니까 여기도 보자기 싼 사람이 30분의 1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과학적인데 뭘 말할 게 있나요? (웃음) 30분의 1이면 얼마예요? 여기 20명이 있다 그 말이지요? 20명이 아니라 50명이 넘겠지 한번 손들어 볼까? (웃음) 왜 웃어, 이 간나들! (웃음) 갑자기 교신이 왔으면 선생님이 말한 것 심각히 듣고 기억해 가지고 마음에 새겨 둬야지요. 부끄러우면 얼굴을 묻어야지 웃어? (웃음) 한번 손들어 볼까요?「아닙니다」 손드는 사람은 내가 제일 먼저 약혼해 줄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거 세상이 다 아는 건데 부끄러운 말 한다고 어려워할 게 있나요? 그래서 손들라고 하는 건데 뭐. (웃음) 사실대로인데 왜 야단이야? 이 간나들 같으니라구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자, 손 안 들어도 괜찮다구요. 많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냄새가 나지요. 냄새 나는 거예요. 냄새 나는 이 간나들을 모아 놓고….
이 녀석들(남자)은 세상에 뭣이 필요해서 이렇게 앉아 있어? 그 냄새 나는 여자라도 필요해서 여기 와 앉아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더 더러운 녀석들이예요. (웃음) 안 그래요? 까놓고 얘기하면 그렇잖아요?「맞습니다」(웃음) 그런 보자기 싸개, 냄새 나는 여자가 필요해요?「예」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러운 보자기에 금은 보화가 싸여 있는 거예요. 그런 보자기 싸매는 일이 없으면 새끼들이 안 나오거든요. 그렇지요? (웃음) 그런 여자 없나요? 그런 보자기 안 싸매는 여자 있으면 아예 여기서 나가라구요. (웃음)
자, 그런 꼴에 말이예요, '선생님, 제일 좋은 남자를 얻어 주소. 내가 상대하고 싶은 사람은 그런 남자요' 이러는 것이 여자들의 뭐예요? 여자들의 뭐예요? 심보, 심보, 마음보들이예요, 마음보. 여기에 6백여 명의 여자들이 모였지만 말이예요, 여기 10퍼센트의 남자…. 여자의 눈은 참 빠르다구요. 번갯불보다도 빠르다구요. 나는 이렇게 봐 가지고 말이예요, 잘 모르는데 나는 백일기도 해 가지고 그래도 사람 보는 데는 내가 빠른 남자로 알려져 있는데 말이지요, 여기 약혼 때에 온 여자들은 번갯불보다, 나보다 더 빠르다구요. 언제 10퍼센트 안에 드는 좋은 남자들을 다 캐치 (catch;알아채다) 했는지 전부 다 이름까지 알아 가지고 이름을 쓰라고 하면 10퍼센트 내의 사람을 다 쓴다구요. 다 들어간다구요. 90퍼센트는 포기하고 10퍼센트 안의 사람을 쓴다는 거예요. 그 수라는 것은 제한되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써낼 필요도 없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써봐야 그런 걸. 내가 뭐 전문가니까 훤하지요. 여러분들은 처음이지만 경력에 의해서 사실 얘기지, 내가 거짓말은 안 하지요. 있는 그대로, 나타났던 그대로, 지내 본 그대로를 얘기하는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써 봤댔자 시간만….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 일이 안 된다구요. 서먹서먹해서 더 안 된다구요. 다 이렇게 해야 돼요.
여기 기성교회 목사 아들딸 안 왔어요? 내가 기성교회 목사와 다르다구요. 그들은 예배당의 목사고 나는 통일교회 선생이니만큼, 궁둥이를 때리기도 하는 거예요. 이게 선생이예요. 「예」 목사야, 눈(目)이 죽은 것(死)이 목사지요. (웃음) 그들은 뭐 잘못된 것을 보고도 가만 있고 말이예요…. 그건 죽은 목사예요. 눈이 죽었다구요. 그러니까 써낼 필요가 있나, 없나? 써 낼 필요도 없다구요.
또 그리고, 여러분들 여기 와 있는 것이 여러분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 남자들의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와 앉아 있어요, 선생님의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선생님 마음대로요」 아, 내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마음대로 하기 위해 와 앉아 있다고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사람을 모른다구요. 내가 뭐 영적인 경험이 없고 아무것도 없더라도 인간세계에 있어서 그래도 세계 젊은이들을 지도하고 말이지요, 많은 사람을 대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안다구요. 여러분들을 보면'저 간나는 어떤 성격이 있겠구만. 바람 피우고, 과부가 되겠고,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기생 될 수 있는 여자였구만. 과부 팔자가 훤하구만' 이렇게 알아요. 과부 알아요, 과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자기 간판과 자기가 태어난 유래를 생각할 때 대가리를 들고 몸뚱이를 들고 남을 부정하고 남자가 싫다고 그럴 수 있는 자격이 못 된다구요.
개구리 새끼가 말이예요, 개구리하고 해야지 맹꽁이하고는 안 된다구요. 개구리하고 두꺼비하고 안 된다구요. 모양은 비슷하지요? 알겠어요?「예」 모양은 비슷하지만 다르다구요. 두꺼비가 뱀 잡아 먹는다는 말 맞아요? 나는 못 봤지만 그런 말 있었는데. 「신문에 발표된 적 있었습니다」 보지는 못했지?「예」 나도 들은 말이라구요. (웃음) 그거 한번 체크하고 넘어가야 실수를 안 하지요. 두꺼비는 뱀을 잡아 먹는데 모양은 비슷해요. 두꺼비 새끼하고 개구리 새끼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갓난 두꺼비 새끼하고 개구리 새끼를 보면 잘 모른다구요. 그런데 종류가 다르다구요. 하나는 뱀의 밥이고 하나는 뱀을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달라요? 모양은 비슷하다고 해도 다르다구요.
나무로 말하면 천태만상의 종류가 있어 가지고 접을 붙이려는 계열이 같아야만 되는 거예요. 미류나무하고, 미류나무와 비슷한 나무가 무슨 나무가 있나요? 뚝버들, 우리 저 일화생수 공장에 가면 뚝버들이 있더구만. 잎을 보면 비슷하다구요. 비슷하다고 해서 그거 접붙이면 접이 안 붙여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접붙이려 했다가는 둘 다 죽는거예요. 둘 다 죽어요. 한 번 잘라 버려 가지고, 이 쪽 것을 잘라서 눈을 갖다 붙이면 살 줄 알았더니 밑둥을 자른 나무도 없어지고 말이예요, 가지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쓰러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이란 것은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종가 문중의 승패가 달리고, 일대뿐만이 아니라 역대의 모든 혈통적 계열이 번창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달렸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할때 그 한 사람, 사람 자체의 얼굴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종별로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호랑이 새끼하고 고양이 새끼가 모양이 같다고 하지만, 태어날 때 모양은 같지만 호랑이와 고양이는 종류가 다르다구요.
선생님이 해줬는데 자기 마음대로 한 녀석들 두고 보라구요. 좋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지나고 보니 다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너희들을 다 알고 있어, 이 간나들아. 금을 그어 왔으니 남자밖에 안 보이지요. 걱정이 컸지요? '선생님 보우하사, 선생님, 좋은 남자와 축복해 주소' 하고 기도 암만 했댔자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해 봤자 전부 다 그런 기도를 할 텐데 뭐…. 안통한다구요. 그 대신 '하나님, 나는 하여튼 제일 쓰레기 같은 사람을 얻어 줘도, 당신 마음대로, 제일 꽁지도 좋으니 거지 먹다 남은 거 내가 가져 가겠소'라고 할 때 그런 말은 들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기도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많이 모였을 때는 말이예요. 전부 다 좋은 것만 기도해 가지고는 절대 하나님이 안 들어 준다구요. 아이구 하나님, 나는 남자 같은 것…. 남자 같은 게 뭐예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말이예요, '고자인지 뭔지 남자 같은 것도 좋습니다. 세상에 내세우면 저 사람 남자라고 할 수 있는 간판만 가졌으면 좋습니다. 그런 사람을, 누가 가져 가지 않을 사람을, 하나님, 그런 사람을 골라 주소' 할 때는 하나님이 말이예요, 남자 같은 사람 뒤에다가 팻말을 박는 거예요. 남자 같은 남자지만 이 사람 아들딸은 천하에 명장이 될 것이다, 그럴 수 있다구요. 그거 누가 알아요? 그거 누가 아느냐 말이예요. 욕심 가지고 대하는 사람은 욕심으로 망해요. 여러분은 여기서 욕심을 버려야 됩니다. 자기 본성과 본심에 따라서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눈들은 전부 사팔눈이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눈 이렇게 하는 것 봤지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암캐 같은 것도 말이예요…. 솔직이 얘기하는 거예요. 이것이 1년쯤 지나서 새끼 낳으려고 하게 되면 눈이 뒤집 어지고, 눈이 새빨개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수캐를 따라다니지요. 그때는 눈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사춘기를 지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아이구, 결혼한다 하게 되면 마음이 절반쯤 다 뒤집어지게 마련입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 마음이 정상적이예요, 정상적이 아니예요?「잘 모르겠습니다」 야, 이 녀석아 너보고 물었나? 여자보고 물었지. (웃음) 여기 여자들, 마음이 여러분 마음 같아요, 여러분 마음 안 같아요? 이상하지요?「예」 붕 떴지요?「예」 붕 뜨고 바라보는 눈시깔이 전부 다 날아다닌다구요. 눈깔이 날아다닌다구요. (웃음) 그래 돼 있다구요. 몸뚱이가 날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눈깔이 날아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 자체가 정상적이 아닌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도 정상적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이것들 그냥 붙였다가는 이건 뭐 전부 다 요지경판이 벌어 지고 세상에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아무리 유명한 축구 선수고, 아무리 유명한 챔피언이라도 시합할 때 꼴뚜기 새끼 같든, 곰 새끼 같든, 개미 새끼 같든, 아무것도 아니지만 심판이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 지금 결혼 풍년이 돼서 휘젓고 돌아다니는 이런 판국인데 거기에서 그것을 조정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 필요하지요. 그러므로 법을 다 잘 알고, 법칙이라든가 하는 모든 내용을 잘 아는 사람이라야 심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그 심판의 말을 안 듣게 되면 호래아들이 되는 거예요. 딱 선포하게 되면 그것으로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예」 거기에 이의를 붙이는 녀석은 그러한 운동세계에서 추방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추방되는 거예요. 그 계열에서 추방당하는 것이 인간세계의 한 분야인 운동세계에도 규범으로 돼 있어요. 원칙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하나의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약혼과 결혼 공판장에 나선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심판이 결정해 가지고 전부 다 서약을 하고, 만장일치로 군중이 박수를 치고 함성으로 축하해 주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가다가는 이 천지세계 앞에 '킥 !'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 사람의 일생 언제라도 걸린다 이거예요. 사탄이 가만 안 두고, 영계의 자기 조상들도 전부 다 침을 뱉고, '이 자식아, 네가 잘살겠다? 똥개 새끼 같은 녀석 ! 네가 뭐 옛날에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을 버리고 여기에 와서 살아?’이러면서 여러분 선조들이 모가지를 자르고…. 그거 병신 안낳나, 자식들을 두고 보라구요. 삼대 못 가 가지고 전부…. 똥개 새끼들,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이지요. 뉘시깔들을 찌푸리고 말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이 대한민국을 생각하고 앞으로 금후의 세계의 문제를 생각하는 선생님으로서 말이예요, 그래도 통일교회 자기 수하에 있는, 그래도 선생님을 지지하고 자기 일생을 맡겨서 결혼하겠다 하는 가까운 사람들을 어떻게든지 좋은 면을 봐 가지고 묶어 주고 싶은 것이 스승의 마음임에 틀림없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위주하고 이러려면 오지 말라구 ! 요전번에 약혼했던 사람 가운데 파혼한 사람 여기 안 왔지?「가해자는 참석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음, 이놈의 자식들. 이런 때가 되면 그놈의 자식들의 다리를 전부 다 뚝 잘라 버려도 누가 동정 안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들은 그걸 파 버려도 누가 얘기 안 할 거라구요. 세상에 국물도 없다구요.
이 녀석아, 너 어디서 왔어?「이리에서 왔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왔구만. 이리 어디?「원광대학교에서 왔습니다」 불교 믿는 녀석이 여기 뭘하러 올꼬? (웃음)「원래 통일교인입니다」 원래 통일교인이 왜 원광대학에 갔나? 불교 배워서 뭘하나? 「불교를 나중에 저희들이…」(웃음) 저희들이 뭐? 「흡수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네가 하지 않아도 다 내가 지금 하고 있다구 (웃음) 우리가 세계 모든 종단의 유명한 종교인들을 선출해 가지고 세계적인 종교 세미나 운동 하는 것 알아?「알고 있습니다」 네가 뭘하겠나, 네가? (웃음) 그 종단의 최고, 세계에 알려진 그런 책임자를 알아? 알기는 알겠나? 나는 지금 그 종단의 세계적 유명한 학자들을 다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말이야, 예스냐 노냐 콘트롤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종단장에게 기합도 줘 가지고 다 이렇게 모을 수 있지만 말이야, 네가 뭘하겠나? 내가 네 신세를 지고 네 후원을 받으려는 사람이 아니라구. (웃음) 눈깔을 보니까 쌍눈깔이구만. (웃음) 너 불교 학교에서 앉아 가지고 불교하고 통일교회 원리를 비교하면서 말 듣고 있구만. 그렇지 뭐. 「원래 통일교인입니다」(웃음) 말 듣는 것이 다르다 이거야.
소도 말이예요, 판매장에서 '저 소 나쁘다'고 한마디만 하면 그건 못 파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압니다」 내가 소도 볼 줄 알아요. 소는 목덜미가 잘생겨야 되고, 앞발이 잘생겨야 되고, 뒤가 잘생겨야 되고, 허리가 잘생겨야 돼요. 네 가지가 잘생겨야 돼요. 옛날에 아버지가 소 사러 가면 내가 척 감정해 주는 거예요. 그 사실을 아버지가 모르는데 이야기를 해주니까 '너 그거 어떻게 알아?’하는 거예요. 난 벌써 복중에서부터 배워 가지고 나왔거든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에서 누구도 못 하는 일을 내가 하는 것이지요.
오늘날 구라파에서 수천 쌍이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날아오느냐 하면 동으로 동으로 한국으로 수택리를 향해서 날아오고 있는 것을 알아요? (웃음) 남들은 날아서 오는데, 여기에 참석하면 눈물 바다가 돼 가지고 이거 뭐 개구리 같은 남자든…. 뭐라 할까, 스라소니, 스라소니 알아요?, '스라소니 같은 남자든 뭣이든 좋소. 남자 같으면 다 합니다. 뭐 볼것없이 눈 감고 예스입니다' 이렇게 나와야 할 텐데, 이놈의 간나들 보면 눈들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이구, 어이구…' 이러고 있어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 꼴을 보고 내가 뒤틀려서 배기겠어요? 세계를 다 비교할 줄 아는데. 알겠어요?「예」
대한민국에 오면 대한민국 여러분만 보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 젊은이들, 독일 젊은이들, 한다하는 선진국 젊은이들 전부 다 불러다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 올 때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말이예요, 따분하겠나요, 따분하지 않겠나요?「따분합니다」 따분해 죽겠다구요. 따분해 죽겠다구요. 내가 죽으려고 여기 앉아 있겠어요? 보따리 싸가지고 가야지요.「안 됩니다」 뭐 언제 정들었다고 안 돼? (웃음) 언제 알았다고 사정이예요? (웃음) 한국 사람은 뻔뻔하긴 뻔뻔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여기 와서 한국 여자들을 가만 보니까 말이예요, 궁둥이하고 가슴뿐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자라구요. 그리고 뭐 머리도 없고 허리도 없고 다리도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조그마한지, 미국 같은 나라 가면 국민학교 3학년생, 3학년생이나 될까? (웃음) 그것들이 뭐 결혼하겠다고 와 가지고…. 이상하다구요. (웃음) 미안합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기 서양 아이들이 선생님한테 결혼시켜 달라고 왜 와 앉아 있겠어요? 내가 아까 말했는데 몇 분의 2가 서양 사람 됐다구요? 「3분의 2」 3분의 2.
서양 사람들은 정이 없다구요. 쌀쌀하다구요. 사리에 맞지 않은 것은 뚝 잘라 버린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사리에 맞는 행동을 안 하려면 아예 꺼져 버리라구요. 꺼져 버리는 것 알아요, 꺼져 버리는 것? (웃음) 꺼져 버리는것 알아요?「예」 얼음판을 걸어가는데 꺼져라 하는 것은 죽으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지금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데 꺼지라는 것은 마지막이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눈이 나쁘지 않다구요. 한번 본 여자들, 짝지어 주어서 안됐다 하는 여자는 10년 후에 봐도 안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눈에 벗어나지 않는 정당한 아가씨들이 되어 주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아멘」(박수)
보라구요. 요전에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2075쌍 축복해준 소식 들었어요?「예」 그런 소문은 빠르지요, 도깨비 눈 같아서. (웃음) 도깨비 귀 같아서. 그럴 때 이제 선생님이 우리도 약혼해서 결혼시켜 주겠거니 하는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웃음)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도둑놈같이 떡은 줄지말지인데 김칫국부터 마신다구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그거라구요.
우리 형제들이 많아요. 누님도 많고 동생도 많은데 말이예요, 동네 총각들, 그 뭐라 할까 건달 사촌쯤 되는 녀석들이 말이예요, 잔칫날만 되면 먼저 얻어먹겠다고 오거든요. 그러면 오라고 하는 거예요. 지나가는 거지들에게 떡을 떼어다가 먹이는 거예요. 그래 한 번 얻어먹었으면 그만이지 또 와서 뭐 비실비실하고, 손님이 들어오면 따라 들어와 가지고 쓱 앉아서 '나도 김칫국 좀 주소' 한다구요. (웃음) 이놈의 자식, 나 그거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김칫국 얻어먹었으면 됐지 또 얻어먹을 게 어디 있어?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도 솔직이 '또 먹고 싶어서 왔어' 이러면, 내가 떡을 갖다 준다 이거예요. 남자 배통에 말이예요, '전에는 동네 사람이 모두 와서 몇 개 못 먹었는데 한두 개 더 먹고 싶어서 왔소' 그러면 내가 갖다 주는 거예요. 그런데 '아이구, 김칫국 좀 더 주소' 그러니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그거 안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 제일 싫어해요. 알겠어요?「예」
오늘은 여러분들이 욕을 먹어서 눈이 감기고, 귀가 막히고, (웃음) 코까지 막히고, 입까지 막히고, 정신이 빠져 가지고 이럴 수 있게끔 내가 만들어 놓고 싶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래 가지고는, 그다음에 '너 왜 왔어?’하고 물어 보면 '약혼하러 왔소' (웃음) 대답이 그렇게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네가 하려고 그랬어, 네가 동기가 되려고 그랬어, 남자가 동기가 되려고 그랬어?’ 그러면 그거 대답 못 한다구요. 누가 동기가 되는 거예요, 누가?「아버님」 아버님이지. 그래 아버님이 동기인데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
그런데 눈을 퍼뜩 뜨고 말이예요, 상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남자라야 됩니다' (웃음) 하는 게 아니라 눈을 뜨면서 '아버님이 좋아하는 남자면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3분의 2는 도둑놈들일 것입니다. 사기꾼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기꾼 남자를 사람으로 만들려면 사기꾼 이상, 사기꾼 선생 될 수 있는 여자를 갖다 대 놓아야 돼요. 그래야 사기꾼 남자를 사람 만드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예」 도적놈 같은 남자는 도적놈 몇 배 될 수 있는 여자를 묶어 줘야 됩니다. 둘 다 도적놈인데 이걸 묶어 가지고 하나의 도적놈도 없게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세상에 이로운 것임을 아니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런 사람끼리 묶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서로가 곤란하지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서로가 죽을 지경이지요. 그렇지만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결국은 남자도 뜻이라는 것은 알거든요. 뜻이라도 붙들고 있다 이거예요, 동네방네 돌아다니지만 끈이 달려 있다구요.고양이 새끼같이 마음대로 가는 줄 알았더니 끈이 있거든요. 끈이 있다구요. 그 끈을 찾아가면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에 끈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놈의 끈을 여자가 싫다고 끊을 수 없다구요. 안 끊어지는 거예요. 또, 남자가 암만 맘대로 끊으려고 해도 안 끊어지는 거예요. 어차피 걸려들어가게 마련입니다. 통일교회가 지독한 곳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통일교회가 지독한 곳이예요. 보이지 않지만 한번 걸려든다면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예」
이제까지 제멋대로 살던 녀석들이 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30살이 넘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없나요? 30이 넘도록 들이 배겨 가지고 장가도 못 가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거든요. 마음대로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론짓자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밥벌이하러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세상에 쫓아내 가지고 한 7년씩 경력을 쌓게 한 다음에 집어다가 써야 되겠다고 아까 내가 얘기했다구요.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사고방식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구요. 다른 거예요, 안 다른 거예요?「다릅니다」 얼마나 달라요? 「180도 다릅니다」 180도, 뭐 1800도가 달라요? (웃음) 180도 !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됐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눈은 내 눈이지만 내 눈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눈이예요. (웃음) 이놈의 간나들 왜 웃어, 사실 얘기를 하는데? 눈은 내 눈이지만 누구 눈이라구?「통일교회 눈이요」 통일교회 눈이예요. 통일교회 눈이지만 통일교회 눈이 뭐예요? 선생님 눈이예요. 선생님의 눈은 하나님의 눈이예요. 그거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 눈이라고 내 마음대로 했다가는 이 눈 동네에서 쫓겨난다 그 말이예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 아니 예요? 그 눈 때문에 쫓겨나는 거예요. 그놈의 눈이 헛것을 보고 돌아 다니다가는 말이예요.
자, 선생님 말을 들었으니 이제부터 눈 동네에서 쫓겨날 수 있는 눈을 가졌느냐 안 가졌느냐 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보라구요. 「예」 검토해라, 이 간나들. 남자들은 뭐 해와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웃음) 옛날에 아담이 그랬거든요. 알겠어요? 나도 어머니 말 잘 듣고, 잘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기분 좋지요?「예」(웃음) 약속했다구요, 어머니하고. 어머니랑 얘기 한마디 하면 나가라고 말이예요. 어머니는 이번 과학자대회에 참석하는 과학자의 부인들 대해서 연설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도와 줄래요?「예」 내일이면 이제 세계 이름난 그런 여자…. 꼬집기 잘하고 뜯기 잘하는 것이 여자라구요. 이들 앞에 나가서 얘기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수택리에 온 것은 어머니를 좀 가르쳐 주고 그러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여러분들한테 온 것은 가외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뭐 국물이 생긴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내가 지금 약속이 틀리니까 어머니가 선생님을 두고 가더라도 꼼짝못하고 오늘 저녁에도 말 못 하게 되었다구요. 오늘 약속을 해 놓았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거 외도하는 거예요, 외도. 섭섭하지요?「아니요」 아니긴 뭘.
그래, 통일교회 눈 동네에서 쫓겨나지 않을 수 있는 눈을 가졌느냐 안 가졌느냐 뭘하라고 했나요?「검토하라고요」 검투. (웃음) 검투예요, 검토예요?「검토」 상토예요, 상투예요?「상투」 상투. 검토인지, 상투인지 모르겠구만.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왜 거기 보나, 날 보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 눈이 통일교회 눈이 됐어요, 안 됐어요?
너, 너? 너 어느 대학교에 다니나? 「이화여대요」 이화여대? 뭐하려고 여기 앉았나? 너 통일교회 축복가정 딸인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나?「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요」 그래, 통일교회 언제 들어왔나? 「엄마가 …」 엄마가 누군가?「정현숙씨요」 무슨 정숙이? 정숙이 뭐 아주 많은데 뭐, 박정숙, 강정숙, 뭐 최정숙 무슨 정숙이 다 있는데. (웃음) 「세계일주…」 세계일주 내가 그거 알아? 세계일주 해도 내가 알 게 뭐야? 결혼하는 데 자격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가 문제지, 누구하고 무슨 관계인지 나 모른다구요. 어머니가 누구야?「정현숙씨요」 어, 혼자 사는 아주머니던가?「예, 둥그렇고…」 거 뭐 다 안다구. (웃음) 얼굴 둥그렇고 눈이 크고…. 「예, 맞아요」 내 모르는 줄 알아? 다 아는데. (웃음)
너는 축복받겠다고 이렇게 있나, 할 수 없이 여기 와 앉아 있나? 솔직이 이야기해 봐라. 이화대학교에 다니니까 눈이 높아 가지고 아이구, 대학생들 상대하려고 할 텐데 꼴뚜기 새끼 같은 통일교회 사람, 새까맣고 딱딱한 제일 나쁜 남자를 얻어 줄 거야. 어때? 어때? 척 보면 안다고, 눈이 어떻다는 것. 어때? 대답해 보라구, 어떤가?「좋습니다」빨리 대답하지. 앉아 !
결혼하는 데는 학교가 필요 없다구요. 나는 그런 생각 없다구요. 학교고 뭣이고 생각 안 해요. 보라구요. 무슨 대학을 다니고 하는 그까짓거 선생님은 안중에도 없다구요.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날이 며칠이냐 하면 말이예요, 일년에 180일, 절반이예요, 절반. 공부 하는 시간이 얼마 안 돼요. 평균 5시간밖에 안 된다구요. 이것은 365일 1년 동안이면 4학년까지 공부할 것을 머리 좋은 사람은 한꺼번에 다 해치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뭐 문제시하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학교가 무슨 관계 있나 말이예요. (녹음이 잠시끊김)
어디 불신의 반대는 뭔가요?「신임」 진신이지요, 진신. (웃음) 믿고 행하는 거예요. 불신, 나 그거 좋지 않다구요. 그래도 뭐 냄새라도 조금 나야 될 게 아니예요? 이렇게 40분만 얘기해도 말이지요, 국물이라도 좀 짭잘해야 될 게 아니예요? 소금 절은 바만큼 말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런 패들을 내가 세 시간 동안에 했으면 한국 사람은 몇 시간 동안 하면 되나요?「한 시간요」 그래, 그래. (웃음. 박수) 내가 아까도 일본 얘기 했지만 말이예요, 일본에는 여자들이 많아요. 내가 뭐 세계적 장사를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웃음) 내가 이제 한국적인 장사 안 한다구요. 세계적 인간 장사를 하는데, 이거 가만히 보니까, 장사를 하다 보니까 재고가 많이 남거든요, 재고가. 알겠어요? (웃음) 재고를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이 장사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처리하는데 불이 나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아 있는 걸 다 처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할수없이 이번에 미국에서 약혼해 줄 때 일본에서 250명, 전부 다 제일 똑똑한 사람들만 빼 왔어요.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그런 사람들을…. 그래도 미국에 가서 그 사회에 어울리려면 말이예요, 영어라도 할 줄 알고, 영어 문법이라도 제대로 알고 인사라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시부모를 대해서 자기 나라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도 인사말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뽑아서 약혼을 해주는데 말이예요, 뭐 한 시간도 잘 안 걸렸을 거라구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럴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도, 나는 일생 동안 할텐데 한 시간이 뭐야? 1년, 10년 동안 마음으로 알아보고 잼대로 재도 끝 안 나는데 한 시간에 그렇게 했으니 뭐 한 쌍 하는데 1초도 안 걸렸다니 사람 대우 그렇게 해주기야? 나 싫어'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거 할수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좋아요?「예」 좋다는 여자들, 여자분네들 손들어 보십시오. (웃음. 박수) 왜 이거 남자들이 박수야 쌍! (웃음) 불청객들이 왜 이 야단이야. (웃음)
어디 손님으로 가더라도 말이예요,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여자, 주인댁 아주머니 눈에 들지 않고는 밥도 못 얻어먹는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예」 여자가 조그만하고 눈 깜박깜박하고 연약하고도 뭐 형편없는 것 같지만, 요게 애기들을 몇만 딱 해서 밧줄로 버텨 놓는다면 말이예요, 그게 점점 커지고 그것을 흔들어 가지고 바람벽을 치게 되면 동네가 울린다는 거예요. 북과 같이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여자가 문제예요. 어디까지나 여자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세상 여자들과는 좀 다르다구요. 얌전하고 말이예요. 동네 북이 운다니 그 북이 우는 게 아니라 내가 울지,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섭섭한 말이지만 할수없어요. (웃음) 요즘에 시대적 감각이니, 무슨 신여성이니, 꿈을 가진 여성이니 하는 이런 여성들은 시어머니하고 싸움을 잘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시집가 가지고 마사 피우고 그 동네의 젊은 처녀 총각들을 전부다 바람나게 하는 패들, 소문이 뭐 어떻고 어떻다는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두꺼비마냥 엎드려 가지고…. 두꺼비는 생긴 게 울퉁불퉁하게 생겼지만 어디에 앉게 되면 둔덕에 가 앉는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두꺼비는 둔덕에 가 앉아요. 왜 그래요? 둔덕에 앉아야 낮게 나는 파리를 후딱 잡아먹지, 골짜기에 가 앉게 되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못생긴 두꺼비도 말이예요, 둔덕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먹이를 찾는데 우리 잘난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더 높은 데 올라 가야지요. 그렇지요? 더 높은 데 올라가야지요. 더 높은 데 올라가야될 게 아니예요?「아닙니다」 그럼, 하늘 두꺼비들은 반대 두꺼비 될래요? 저 밑창에, 골짜기 밑창에 떨어지는 그 두꺼비 될래요?「예」 거기는 먹을 게 없는데요? 그렇지만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곳을 들추기만 하면 얼마든지 산등성보다 더 많은 먹이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렁이가 없나, 벌레라는 것은 다 있거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파고 들어가게 되면 먹을 것이 많다 이거예요. 그런 수가 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통일교회 두꺼비는 산등성 두꺼비가 아니고 뭐예요? 골짜기 두꺼비예요. 파기만 하면, 그 가랑잎을 쑤시고 들어가게 되면 지렁이 동산이 안 나오나, 굼벵이 주머니가 안 나오나 뭐 먹을 것이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보는 눈과 우리 눈은 다르다구요. 문선생이 보는 눈과 세상이 보는 눈은 다르다구요.
내가 지금 1970년도서부터 돈을 벌기 시작해 가지고 말이예요, 세계에 돈이 많다고 소문이 나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왜? 세상 사람들이 못 보는 걸 내가 보거든요. 10년 동안 이만큼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제 10년만 있으면, 여러분들 전부 다 자가용 사 주고 말이예요, 자가용만 사 줘요? 전부 다 뭐 비행기 사 줄 수 있는 부자가 되면 좋겠구만. (웃음. 박수) 그걸 환영하는 건 공짜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내가 시간도 없는데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그거 다 필요한 이야기라구요. 자기 중심삼고 살지 말라 !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자기 중심 삼고 살면 안 돼요. 여자가 여자로 태어날 때 여자 자신을 위해서 생겨 났느냐? 그 젖은 누굴 위해 생겨났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생겨났지요. 여러분 젖 좋아요? 젖을 매일같이 만지고, 사랑스럽게 가지고 다니는 그런 여자가 있어요? 그거 만져요? 뭐 더구나 사춘기가 되어 젖꼭지가 붕 나오면 천대하지요. (웃음) 이게 왜 나와, 이게, 이게. 그거 솔직이 까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같은 사정인데, 뻔한 것인데. 그렇잖아요?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이 없거든.
그게 왜 자꾸 커요? 왜 자꾸 커요? (웃음) 여러분을 위해 커요, 딴 사람을 위해 커요?「딴 사람을 위해서요」 딴 사람을 위해 크지요. (웃음) 자, 궁둥이는 왜 자꾸만 커요? 궁둥이는 누구를 위해 커요? 여자 포즈 잘 어울리라고 크지요?「예」 여자 포즈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크는 거지요? 그건 누구를 위해 크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크는 거예요, 남을 위해 크는 거예요?「남을 위해서요」 남을 위해 크는 거예요. 누구? (웃음) 누구?「남자요」 남자를 위하고, 또 애기를 위하고.
또, 여자가 그거 생긴 것이 말이예요, 왜 그렇게 생겼어요? 남자와 다르지요? 오목이예요? 오목인가요, 뭔가요? 오목인가요 울목인가요? 한국 말 다 잊어버렸구만. (웃음) 나 여러분한테 배우자구요. 여자한테 한번 배워 보자구요. 여자들 뭐라고 그러나요? 볼록인가요, 오목인가요? 오 뭐인가요?「오목」 볼록?「오목」 볼록이지요, 볼록? 볼록이예요, 뭐예요?「오목」 오목인가요? 오목은 다섯 가지 나무를 오목이라 그러는데요. 하기야 다섯 가지 나무는 통일교회에서도 뭐가 있지요? 오목이라는 것이 여자 때문에 생긴 거예요? 여자를 위해 생긴 게 아니예요. 여자 위해서 생긴 것 아니예요. 여자를 위해 생긴 거예요, 뭐예요? 자기를 위해 생긴 거예요, 뭐예요?「상대」 여자를 위해 생긴 거예요, 뭐예요, 오목이?「남자」 솔직이 알기는 아누만. (웃음) 누구를 위해 생겼다구요?「남자」 여러분들은 남자를 모르니까 모르지만 볼록을 위해 생겼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를 모른다구요. 남자는 모르지만 오목은 볼록을 위해 생긴 것 아니요? 그거 뭐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그 말이 뭐냐면 여자가 그렇게 생긴 것은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이예요, 남자 때문이예요?「남자」 그렇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갖고 있는 것 가지고 자랑할 게 없다구요. 그게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주인이 찾아가게 마련이예요. 주인이 와서 찾아간다구요. (웃음) 주인에게 안내를 잘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자의 가치가 뭐냐? 없지요, 꽁지밖에. (웃음) 여자의 가치가 뭐 있는 게 있어요, 꽁지밖에? 뭐 그게 크다고 요리 재고 저리 재고 말이예요, 야단이예요. 아무 야단도 할 것 없다구요. 그거 누가 찾아가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판이 아무리 예쁘게 생기고 기생 뭐같이 생겨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저 아가씨, 한국 치마 저고리 입은 아가씨, 오늘 왜 그렇게 하고 왔나? (웃음) 예쁘게 보이려고 그렇게 하고 왔어, 보통으로 보이려고 그렇게 하고 왔어? 뭐 일어서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예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입고 왔습니다」 예의는 그렇지 않아. 그런 것 안 입고 와도 돼. 예의는 그저 뭐 선생님 말 잘 듣는 게 예의라. (웃음) 그렇게 입은 사람들이 언제든지 마사더라, 마사. (웃음) 눈만 깜박깜박 하고 말이예요.
여자에게는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또, 여자들 입은 왜 빠른지 알아요? 왜 여자들은 말이 많은 줄 알아요? 여자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은 남자보다 말이 많아요, 말이 적어요?「많습니다」 그게 왜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도 다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이다음에 자식들을 많이 낳아 가르치려면 얼마나 말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걸 훈련하기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대개 그렇다구요. 거기에 이의 없지요?「예」 남자는 왜 말이 없어요? 남자는 나가 돌아 다녀야지 말이 많고 자식들 붙들고 있으면 다 굶어 죽거든요. (웃음) 거 말해 뭘해요? 남자는 일하는 것이 문제니까 말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말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므로 말이 필요한 것은 자녀들을 교육하고 말이예요, 가정이 화목하고 서로 전부 다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필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말 가지고 누구한테 먼저 쓰느냐 하면, 누구한테 사용하느냐 하면 남편한테 사용합니다. 남편한테 사용하라는 입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길러 준 엄마 아빠도 말이예요, 싸움을 하는데 아버지가 싸움 동기를 만들어요, 어머니가 싸움 동기를 만들어요, 비례적으로? 솔직이 얘기해 봐요. 「어머니요」 그거 알긴 아누만. (웃음) 여러분들 여자 밑천이 드러나더라도 할수없다구요. 아빠보다도 엄마예요. 아빠는 뭐 천지가 무너져도, 취직 못 했어도 그저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여자는 부채질하고 이거 어떻게 살겠느냐고 땅을 긁고 바람을 일으키고 야단이예요. 사실은 남자는 그저 태연하다구요. 그런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그래서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남자가 필요하지요?「예」 얼마나 필요해요? 여자의 자기 일신보다도 귀한 것이 남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보다 귀한 것이 남자다 이거예요.
또, 남자도 그렇다구요, 남자? 여자 같은 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좋아요? 나도 남자지만 여자 같은 손 하고 있는데요. (웃음) 손이 작잖아요? 내 손보다 더 큰 여자 손이 많은데요, 뭐. 여자 손 같은 손을 가진 남자 좋아요, 나빠요? (웃음) 이 간나들, 솔직이 얘기하라구. 「나빠요」 나쁘지요?「예」 그래, 선생님은 여자 같은 남자고 남자 같은 여자라구요. (웃음) 그렇게 됐으면 괜찮은 거예요. 그런 답변을 할 수 있게 머리가 안 돌아가 가지고 시집 못 가겠구만.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을싸 ! 없다구요. 그리고, 남자 같은 여자를 좋아 하는 남자는 없을싸 ! 천지의 이치가 다 이렇게 교통정리가 잘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남자는 뭉퉁하게 생겨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날씬하고 곱상하게 생겨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예쁜 여자도 화장을 더 하고 싶은 것이 여자의 심리예요. 아니예요,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 솔직하구만. (웃음) 그래, 예쁘게 생길수록 더 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왜? 어째서? 그거 누가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거 설명하자면…. 내가 무슨 가정학과 교수 해도 되겠구만. 심리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자, 그만하면 알겠지요? 여자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남자요」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서 백 퍼센트 살려고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천리예요. 뭐 종교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간단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 났습니다. 한 남성을 세계 남성 이상, 하늘땅 이상 귀하게 여기고 그앞에 모든 순정과 정열을 바치고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몽땅 바친 여자는 틀림없이 종교를 안 믿더라도 천국 가게 돼 있다구요. 간단하지요? 「예」 원리고 무엇이고 복잡한 것을 다 모르더라도 간단하다는 거예요.본래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남자를 백 퍼센트 위할 수 있는 여성은 하늘이 알아준다 그 말이라구요. 열녀 같은 사람은 나라가 기억 하지만 이건 천지가 기억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내가 어떤 여자로 만들고 싶을까? 병신이 된 남편을 맞더라도, 사팔뜨기 남편을 맞더라도 그 남편을 하나님보다 귀하게 여기고, 천지보다도 귀하게 여기고, 나는 천번 만번 희생하더라도 남편을 위해서 있는 모든 정성을 들여 가지고 눈물지으며 생활을 할 때, 그는 틀림없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반대의 길을 갈 것입니다. 공평하지요? 아이구, 행복스럽고 미남자고 모든 것을 갖추고 전부 다 칭찬받을 수 있는 남성이요, 환영받을 수 있는 남편을 얻어 가지고 살던 여자가 아무리 행복했다고 하더라도 저나라에 가면 제일 꼬라비예요. 그건 우주의 원칙이 용납하지 않아요, 남성을 위해 살지 않았다면 자기는 플러스, 그 무엇 해 가지고 혼합한 이런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그는 아무리 일생을 잘살았고 행복하게 살았더라도 그의 갈 곳은 그 비례에 따라 탕감받는 곳뿐입니다.
자 그러면, 잘난 남자 만나서 일생을 살고 말이예요, 못난 남자 만나 가지고 일생을 사는데, 보통 여자들 마음은 잘난 남자를 만나서 일생을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게 보편적인 생각이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사고방식은 그렇지 않아요. 못난 남자를 만났더라도 잘난 남자를 만난 이상 행복하게 생각하고, 그 남자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지가 공인할 수 있는 일번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합격해야 되겠다고 노력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는 여자 세계의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 운세가 그 여자를 둘러싸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뭐 일생 동안 핍박을 받고 몰리고 이랬지만 망하지 않는 거예요. 왜? 본질적 방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이렇게 한 것이 아니거든요. 보다 선한 사람을 위해, 보다 선한 자리를 위해, 보다 미래에 가까울 수 있는 사연을 표준해 가지고 그걸 주장하다 보니,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교육하고 거기에 맞게끔 살려고 하다 보니 핍박은 받지만, 핍박하는 사람은 다 흘러가지만 천지 전부가 선생님을 옹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남성이면 남성이 가야 할 길, 가정이면 가정이 가야 할 천리원칙이 있습니다. 그 원칙에 부합되게 될 때는, 그 원칙에 백 퍼센트 부합되게 될 때는 천지가 전부 다 협조하게 되어 있지 파탄시킬 수 없습니다. 파탄시키면 천지의 모든 것이 전부 깨져 나갑니다. 이 자연의 모든 원칙 기준이 혼란되어 버리고 붕괴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한국 말 이해돼? 알겠어?「알지만 어렵습니다」 어려워? (*부터 외국 식구에게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이 원칙에 입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잘난 남편을 만났다고 좋아하지 말라구요.우주 공법, 법도에 패스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잘난 남자를 중심삼고 보통 행복하게 그럭저럭 사는 사람은 빵점입니다. 영점 이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정성들이는 자체는 영점에 가깝다구요. 남자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 건데 뭐. 남자를 위해 태어난 여자가 남자한테 신세지면 빵점이예요. 원칙 법도에 위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자를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 사는 거예요. 남자를 위해 사는 데는 눈이 피곤할지라도, 귀가 피곤할지라도, 코가 막히더라도, 입이 피곤하더라도 자기 몸이 지쳐 쓰러질 때까지 남자를 위해 가는 여성은 온 천주가 받드는 거예요. 온 천주가 받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그는 지상에서 형편없이 죽었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더라도 그의 후손이 자손만대, 천추만대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와 있는 여자들 가운데 말이예요,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들어 볼 때, 언제 내가 이렇게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시집은 왜 가요? 한국 풍습이 어떤 거예요? 시집가는 것은 왜냐?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 하는 것이 여자예요. 사랑을 주기 위해 가는 겁니다. 그걸 몰랐다구요. 오늘날 한국이 왜 발전 못 했느냐? 사랑을 주기 위한 이런 민족성을 가지고 자랐으면 온 아시아를 대표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광개토왕 때 북만주 전체가, 만주 땅 전부가 한국 땅이었다구요. 그렇지요?「예」 남을 위하여 주고 또 주고 줄 수 있는, 전세계를 위해서 주는 민족은 싸우지 않는 평화시대에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갈 수 있지만, 자기를 위하는 그런 민족은 전쟁 때, 한때밖에 닦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전쟁에서 이기면 닦아지고 못 이기면 끝인 거예요. 그렇지만 전체를 위해서 사랑을 주고받고 사는 민족이라면 평화 시대더라도 언제나 발전할 수 있고 확대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사상이 무서운 것이 이거라구요. 우리는 전쟁을 하지 않지만 전쟁을 해서 이기는 이상의 승리를 표준하여 전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발전했느냐? 들어와 보니 소문과 다르다구요. 나쁘다고 소문났는데 들어와 보니 180도 다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자」 남자. 머리를 그렇게 하고 다니는 것은 누구 때문이라구요? 여자들은 머리가 왜 그럴까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미모를 단장하는 거예요. 남자는 뻣뻣해 가지고 언제나 그 꼴이지만 여자는 남편이 기쁠 때 말이예요, 화려하게 머리를 이렇게 날려야 됩니다. 머리 스타일을 달리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남편이 기분 나쁠 때는 말이예요, 침침할 때는 드러나지 않게 가려야 된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옷 입는 것도 그래요. 여자들이 왜 색깔 있는 것을 좋아하는지 알아요? 남성들의 기분에 맞게 색깔을 마출 줄 알아야 된다구요. 상가집에 가는 사람이 빨간 옷을 입고 가면 되나요? 안 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여자에게 변화무쌍한 생활양식과 상태를 허락한 것은 그와 같은 상대, 남성의 심정적 변화를 위로의 대상으로 흡수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건 이론에 맞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화장도 좋은 것이요, 곱게 입는 것도 좋고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못생긴 남자도 말이예요, 다 좋으면 좋은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못생긴 남자의 한이 있을 게 아니예요? 아이구, 나도 저렇게 화려한 옷을 입은 아가씨를 한번 데리고 살고 사랑하면 얼마나 좋을까, 미인을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꿈이 있을 거라구요. 그때는 화장이 필요한 거지요.
오늘 내가 화장기술을 가르쳐 주지요. 여러분들 머리를 보니까 그거 틀렸다구요. 파마하는 데도 스타일이 있다구요. 내가 이렇게 차리고 왔지만 미국에서 한다하는 디자이너가 내 감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빠르다구요. 우리가 건축하는 것도 전부 다 내가 감정을 해준다구요. 미국에서 장사도 많이 하는데 모든 선전 포스터 같은 것도 내가 감정한다구요. 이번에 '오, 인천' 영화의 삐라 같은 것도 내가 전부 다 지시해서 만들었다구요. 그 영화도 누가 만든 줄 알아요?「아버님」 내가 만들었다구요. 백 퍼센트 내가 만들었다구요. 세계 인류에 있어서의 모든 것에 감독이 되는 거예요. 내가 보는 것이 다르다구요. 보면 알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볼 때, 여자는 좋은 남편을 얻어 사는 것은 불행한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행복하다고 자랑할는지는 모르지만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는 지극히 비참한 운명이 될 것입니다. 충직한 남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충직한 남편 ! 여자가 잘하면 그런 남자를 만들 수 있다구요.
남자들은 말이예요, 남자들은 가정생활은 다 부인에게 맡기기 마련이라구요. 여러분 집에서도 살림은 어머니가 하지요?「예」 어머니가 한다구요. 어머니가 하는데 잘해야지요. 먼저 남편을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식을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나를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될 텐데 남편이고 자식이고 난 몰라 ! 요즘에는 뭐 디스코 댄스 바람이 불어서 그 댄스나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춤도 배우고, 치마바람을 일으키며 동네방네 빨빨거리고 다녀요. 그런 여자들은 다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세상에 아무리 유명한 가수, 배우라고 날뛰는 사람도 20년 이상은 못 가는 거예요. 30년, 40년 이상 못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 생활적인 감정은 영원한 터전이기 때문에, 그런 바람과 유행에 따라가는, 그런 감정에 맞는 부부생활을 한다는 것은 지극히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대개 알 거라구요. 그럼 남편은, 여러분보다 잘난 남편을 얻겠어요, 못난 남편을 얻겠어요?「못난 남편요」(웃음) 왜 웃어요? 자, 못난 남편을 얻어야 되겠어요, 잘난 남편을 얻어야 되겠어요? 거 내가 위해 살려면 말이예요, 나보다 조금 못해야 내가 위해 줘도 재미가 있지, 나보다 잘났는데 어떻게 위해 주고 사나요? 위해 사는 데는 종과 같은 자리에서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종과 같은 자리에서 위해 살겠느냐,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위해 살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는 종보다도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서 위해 살 수 있는 것이 보람이 있는 게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나보다 못한 남편을 위하고 훌륭한 아들을 교육하듯이 생시나 꿈 가운데, 혹은 어떠한 말을 하더라도 씨를 남기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어머니가 자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훌륭한 남편을 만들 수 있는 참다운 아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비율이 많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보다도 잘난 남편을 얻는 날에는 종과 같은 자리에서 위하기 때문에 아무리 교육을 해도 효과가 없다구요. '저까짓 거, 저거 별수 있나, 나 싫으면 관두지' 하는 거예요. 남편하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니 일생 동안 비운의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분수, 자기의 기준을 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기준을 넘지 말고 도리어 자기가 전부 다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저쪽을, 낮은 쪽을 끌어올려 줘야 됩니다. 내가 높은 자리에서 끌어올려 주면 이 우주 공법에 있어서 선한 일을 했다는 일생의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살다가 갈 때는 결론이 뭐냐면 그 아내는 우주 공법에 의해 가지고 선한 일을 했다는 결론이 나오지만, 자기가 훌륭한 남자를 얻어 종같이 희생을 해도 당신이라는 여자는 일단 공법에 의해서 불합격자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묶어 줄 때도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성격이 강한 사람이라든가 유한 사람이라든가, 올라가는 기질, 내려가는 기질, 옆으로 퍼지는 기질, 좁아지는 기질, 납작해지는 기질, 동그란 기질, 다 안다 이거예요. 어떻게 되어 있든지 둘이 합해 가지고 동그래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다 갖췄는데 여기 딱 구멍이 뚫어졌다 이거예요. 여기에 구멍이 뚫렸는데 이 구멍 맞춰 가지고 합격할 수 있는, 동그래질 수 있는 사람을 맞춰 줘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그런 여자를 골라 줘야 돼요. 남자가 훌륭한 남자일 때는 말이예요, 그런 데에 들어맞을 수 있는 여자는 남자에게 맞지 않는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춘하추동 다 있지요, 춘하추동? 어떤 사람은 가을절기에 태어난 사람이 있거든요. 가을절기는 내려가는 때예요. 내려가야 되는데 안 내려가 가지고 이거 망할 팔자인 사람이 되었다구요, 망할 팔자. 죽을 팔자예요. 이거 30도 못 넘어 가지고 다 죽는다구요. 그럴 때는 봄절기가 강한 입장의 남자, 뻗어 올라갈 수 있는 남성을 상대로 맞게 되면 그거 된다구요. 자기보다 강하거든요. 내려오는 바람이 강하더라 도, 아무리 북풍이 불더라도 동풍이 더 강하게 불면 북풍이 밀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이치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 그런 것을 다 알아요?
36가정 가운데서도 내가 좋지 않다고 하니까 자기들이 자꾸 하고 싶다고 해서 '그래, 너희들 하고 싶으면 해봐라' 했어요. 좋지 않다는 겁니다. 참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아 이거 딱 과부 될 팔자인데 이렇게 하면 과부 안 되고 전부 다 좋을 텐데…. 그 여자를 가만히 볼 때 눈이 높아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남자는 아주 형편없이 보이거든요, 비교해볼 때. 이래 가지고 다 얘기까지 해주었는데 아침에 속닥속닥해 가지고 딴 사람하고 했어요. 이놈의 간나 같으니…. '그래도 하고 싶어? 과부라도 좋아?’이랬어도 했다구요. 아니나 다를까 !
남편 죽어 혼자 사는 과부보다도 그래도 말은 한마디 덜 하더라도 살아 있는 남편이 낫다 이거예요. 과부 된 사람한테 물어 보라구요. 저 뭐라고 할까, 메뚜기 눈에는 메뚜기밖에 안 보이지요, 뭐.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본래 태어나기를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제일 문제가 남자보다도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위한 교육을 하지 않으면 그 가정이 파탄되는 겁니다. 오늘날 미국 사회에 있어서 가정파탄의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 여자예요. 그래서 내가 매일 아침 미국 여자를 두드려 패고 교육하는 거예요. 요즘은 미국 여자가 좋아졌다구요. 이제는 많이 자리가 잡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원하고 싶거든 영원한 피안의 항구를 향하여 콤파스를 맞추어야 돼요. 나침반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나침반을 조금만 건드려도, 나침반이 조금만 고장이 나더라도 갈 수 없다구요. 방향에 대해서 그 향심(向心)이 틀려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신앙심이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상대를 구하는 데 있어서 얼굴을 볼 것이 아니라 신앙심을 중심삼고 봐야 돼요. 우리가 활동하는데 저나라에 가서도 천년 만년 활동해야지요. 산다는 것은 움직이는 건데, 움직이는 데는 전진을 표준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전진하는 방향을 향해 나가는데 있어서 방향을 잘못 맞추면 모든 것이 파탄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알아야 할 것은 방향, 신앙의 방향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신앙의 방향이 확실해야 된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것은 용납할 수 없는 파탄분자로서 이 우주 공법에 의해 제재를 받아야 된다구요. 자신 있어요?「예」 나도 어머니 방에 함부로 안 들어간다구요. 똥개 새끼처럼 생각한다구요. 그러다가 자식을 낳으면 똥개 새끼지 별수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뭐 시집갈 그런 자신을 갖고 있어요? 여기 오는 데도 할수없어서 왔을 거라구요. 남들은 시집가고 싶어 가지고 바람에 떠 있는데 다리가 천근 만근이요, 자기 마음이 …. 지금까지 살아 온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자기 스스로 잘 알거든요. '뭐 욕심꾸러기, 변덕꾸러기, 간사꾸러기, 이런 내 자신인데 어느 남자를 맞으려고 지금 달랑거리고 있나' 하고 생각해 봤어요? ' 이놈의 젖통은 왜 자꾸 커? 어느 남자를 망하게 하려고 ! 이놈의 궁둥이가 왜 자꾸 커? 어느 남자를 망하게 하려고!' 이런 것 생각해 봤어요? 꿈에도 생각 안 해봤지요?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왔어, 이것들아?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놈의 젖, 그놈의 궁둥이 가지고 지금까지 뭘하고 돌아다녔어요? 순정을 가진 여자가 있어요? 동네 방네 더벅머리 총각 있으면 전부 다 잼대로 다 재 봤지요. 저 남자 어떤가, 다 재 봤지요? 동네 청년들 다 재 보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여자들 한번 얘기해 봐요. 얌체같이 전부 다…. 똥구덩이를 다 갖고 있다구요. 재 봤어요, 안 재 봤어요? (웃음) 시장도 제일 싸구려 시장, 누더기 뭐뭐 뭐예요? 돗대기 시장의 양복 장사처럼 전부 다 안 재 본 것이 어디 있어요? 순수하게 말이예요, 순수한 진짜 여성의 본연의 모습을 가지고 한 남성 앞에 나서면서부터 꽃을 피워 향기를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느냐, 그런 본연의 자세를 갖고 있느냐 할 때 전부 다 불합격자예요. 지금까지 재던 사람들은 불합격자입니다. 똥개같이 별의별 짓 다 하고 돌아다니지 않았어요? 그래,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 앞에 시집갈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고 할 수 있어, 이놈의 간나들아? 여기 여자들은 참 배짱이 대단해요.
여기 여자들은 어디 사람들이야? 「통일산업입니다」 통일산업을 내가 아나? 자, 맘으로 다 재 봤어요, 안 재 봤어요? 솔직이 한번 이야기해 봐요. 마음으로 한번 재 본적이 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내가 용서해 줄께요. 높이 들어요. 뭐 숨기고 그래요? 다 그렇지, 뭐. 얼룩덜룩하고…. 이거 봐요, 이거. 할수없지 뭐.
자, 그런 믿을 수 없는 여자들인데 그래도 필요해, 이 자식들아! (웃음) 그런 여자를 얻으러 왔어? 그거 원치 않지요? 그런 여자들 원치 않지요, 다 남의 남자들을 재 보고 다닌 것? 엉?「예」(웃음) 원치 않지요?「아닙니다」 (웃음) 그래, 용서해 줄래?「예」(웃음) 뭐 이놈의 자식들도 더 했으니까. (웃음) 계속 웃을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 자신은 심각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살아오면서 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있고 다 이렇지만 그렇게 되어 있는 게 아니라구요. 남편을 얻어 가지고 아내 노릇 하기가 힘든 거예요. 어머니 노릇 하기가 힘든 거예요. 남의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그 일가를 모시고 거느리고 산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예요. 정치 잘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정치. 대한민국 대통령이 돼 가지고 정치하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러면 시집간다는 것이 뭐냐? 왜 시집이냐? 시 집, 시 집을 모아 놨으니 시집입니다. 지긋지긋한 집을 갖다 쌓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시집입니다. 시집이 뭐라구요? 보라구요. 시할아버지 얼마나, 시할머니 얼마나, 시아버지 얼마나, 시어머니 얼마나, 시동생 얼마나, 시누이 얼마나 시삼촌 떨레들, 아이구, 전부 다 사각입니다. 사각이라는 안경으로 본다구요. 둥그런 안경은 초점이 언제나 돌다가 맞추어지지만 사각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초점이 잘 안 맞는다구요. 그러므로 자기가 둥그렇게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아야 초점이 맞는 거라구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자, 그래도 시집가야 되겠어요?「예」 참 불쌍들 하구만. 왜 시집가려고 여기 와 앉아 있나 하고 생각 하면 나 같으면 심각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옛날에 말이예요, 대학을 다닌 여자들을 눈으로 보지도 않았어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시골에서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다구요.선생님이 지금은 늙었지만 말이예요, 옛날에는 못생긴 남자가 아니었다구요. 지금은 나이 많아 이렇게 보기 싫지만 말입니다. 그렇다구요. 「아닙니다」 잘생겼어요?「예」(웃음) 자기 아버지는 다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실이 그렇다구요. 나한테 프로포즈한 여자들 많았다구요. (웃음) 뭐 책상 속에 돈을 갖다 넣은 부잣집 딸이 없었나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다구요. 그거 안 통한다구요. 나는 내 나름대로 간다는 관을 딱 가지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내가 통일교회의 선생이 되기 위해 부족함이 없는 남자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해외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말에 죽고 살고 할 수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많아요. 서양 남자 같으면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지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서양세계 같은 데는 남자 여자가 만나서 하룻밤 지내는 것은 보통입니다. 그렇지만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에게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기 이상에 맞게 여자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에게는 몇 년 전에 자유를 준 것입니다. 경제권도 주고, 여자에게 경제권을 줘 보니까 안 되겠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요즘에 브레이크를 좀 걸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중이예요. 그러니 힘든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지도하는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지도하는 지도자의 입장에서 가는 길이라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모든 면에서 본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아내가 되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한 남성의 아내가 되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라구요. 그 과제, 숙제를 풀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좋은 어머니 좋은 아버지라는 동네의 소문을 가진 그 자리에서 낳은 아들 딸로서 온 동네에 시집 장가를 보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소문을 듣고 있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그 가정의 아들딸을 좋아할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자식들도 마음으로 존경할 수 있는 부모라면 그 자식들이 암만 나쁜 길 가다가도 돌아오는 거예요. 암만 나쁜 길 가다가도 돌아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된다는 것은 제일 힘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결혼하면 부모가 되지요?「예」 힘든 거예요. 젖을 먹일 때는 천하의 모든 생수를 모아 가지고, 일생 동안 모아서 아들한테 먹인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갈 길이 뭐라구요? 남편을 위해 가는 길하고 그다음에?「자식을 위해 가는 길」 자식을 위해 가는 길입니다. 거기에 있는 정성을 다한 사람은 어디든지 통과하는 거예요. 이것은 대한민국 이든가 미국이든가 저 아프리카든가, 5대양 6대주 어디 가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하늘나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한 갈래 걸리게 될 때는 여지없이 걸려 버린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이 됐다고 하더라도, 가정이라 하더라도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어도 못 가는 거예요. 가라고 해도 못 가는 거예요. 수속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들 한국에서는 지금까지 7년노정 안 갔지요?「예. 입교연한이 1년 반 이상입니다」 누가 그래? 내가 한국에서 1년 반 이상 하라고 그랬어?「지난번부터 그렇게…」 누가? 지난번부터 누가 그렇게 1년반으로 정했어? 3년 반 이상 된 사람이 여기 참석하게 돼 있는 것 아니야? 누가 1년 반이라고 했어?「지난번에요」 누가? 남자가 몇이 모자라고 여자가 몇이 모자랄 때 특별히 특별조치법으로 그렇게 해 놓았지. 그래서 1년 반으로 전부 다 했나? 「1년 반 이상입니다」 3년 이상, 3년 반 이상 돼야 되는 거야, 3년 반 이상.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축복 받기가 쉬운 줄 알아요?
예수님은 2천 년 동안 결혼의 한 날을 위해서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뜻을 못 이룬 거라구요. 하나님이 6천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그리워하던 축복의 그 한 날이예요. 그런데 똥개 같은 너희들은 축복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40평생 수난길을 가 가지고 결혼한 거라구요. 아무때나 결혼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다 때를 맞춰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맨 처음부터, 통일교회를 시작하면서 한 줄 알지만 40대를 중심삼고 자기가 닦을 수 있는 도리를 다 세워 가지고야, 외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야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격이 없다구요. 여러분 같은 것들을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이 아니라구요.
공적인 입장에서 3년 반은 전부 다 경제문제를 위해서 노력하고, 3년 반은 나가서 전도해야 된다구요, 절대 후원 없이. 일본이나 미국에 서는 그러고 있는데 여기서는 전부 다 아무것도 안 했구만. 회사에 3년반 처박혀 있어도 거기서 나오는 월급을 자기는 한푼도 손 못 대는 거예요. 똑똑히들 가르쳐 주라구요. 3년 반 동안 해 가지고 자기가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신을 가지고 자기 일생 동안 살면서 자식을 얼마라도 낳겠다는 소망이 있다면 그 소망 기준 앞에, 자식 앞에 빚지지않고, 동료들에게 신세 안 지고 그 이상 벌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경제적으로 생활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빌빌 따라다니는 똥개 같은 녀석들을 만들려는 게 아니라구요.
구약시대는 뭐예요? 구약시대는 제물로써 하늘에 바치는 때라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완성시대니만큼…. 소생 완성권 위에 장성 완성이 시작되는 것이요, 장성 완성권 위에 완성 완성이 시작되는 것임을 원리에서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소생 완성급 구약시대의 경제권 에서 지금까지 책임 못 하고 있다 이거예요.
사탄의 참소가 뭐냐? 경제권에서 참소가 걸리는 것이요, 사람권에서 참소가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이 사탄권 내를 벗어나려면 경제권, 물질적 분야에 있어서 심정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권을 접할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사랑의 기준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사람권 에서 사탄세계의 참소권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그럼으로써 사탄세계의 모든 참소의 여건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잃어버린 종족적 기반을 이룰수 있는 무리를 찾아와야 돼요. 84명 이상 전도하지 않고는 축복을 못받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를 해원성사해 놓고야 축복받게 돼 있어요.
야곱이 안 되면 누가 간다구요?「모세」 모세가 안 되면 누가 간다구요?「예수」 예수가 안 되면 누가 간다구요?「선생님」 기독교인이 가야 돼요. 기독교인이 모르는 것을 오늘날 선생님이 그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대표적으로 이 길을 닦아 주는 거라구요.
그럼 기독교가 가야 할 길이 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축복의 기반을 완결하기 위해서는 2대 종족을 연합시켜야 돼요. 요셉가정과 사가리아가정, 즉 세례 요한하고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12사도와 72문도를 편성해서 종족적 출발을 하지 못한 한을 풀어 주어야 할 책임이 오늘날 후대 기독교에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그 기반 위에 서야만 예수 대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인데 이 똥개 같은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결혼시켜 주어야 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빚을 지고 다니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가서 사탄세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 사탄의 참소권을 전부 다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지금 그런 입장에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개인 입장에서 싸우고 있지만 선생님은 국가 입장에서, 미국이라는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고 굴복시키기 위해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경제권에 대항해 가지고 내가 하나의 경제권을 세우고, 미국 국민을 대해서 나 홀로 미국 국민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천리의 원칙이 남아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다 개척전도 내보내야 된다구. 알겠어? 거지 생활이라도 3년 반 시켜야 된다구요. 이거 못 하겠다면.
7년노정의 공적 생활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는 겁니다. 거기에는 사심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부모나, 자기 처자나, 자기 종족이나 나라를 위주한 것이 아니라 이 모든 일체를 희생해 가지고 오로지 하늘만을 생각하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런 노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될, 통일신도들이 가야 할 전통적인 노정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뭐야 다! 협회장,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나?「예, 1년 반…」 1년 반으로 한 것은 여자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그거 전부 다…. 「여자들이 21개월 전도 하게 되면 3년이 넘습니다」 본래는 3년지나 가지고 약혼하게 되어 있는 거야, 본래가. 전부 다 가외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똑똑히 알라구.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 가정 만들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도와줄까 ! 국물도 없는 거예요. 하늘 섭리의 뜻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가정 자녀들을 도와주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보다 국가를 도와주고 국가보다는 세계를 도와주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이예요. 그렇지요?「예」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취직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도와달라고…. 똥개 같은 녀석들 전부 다…. 그런 녀석들을 만들기 위하여 선생님이 사업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면 앞으로 일본 사람의 종이 될것이고, 세계 사람의 종이 될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을 알아요, 탕감복귀? 탕감복귀라는 말은 알지요?「예」 탕감복귀의 내용을 알아요? 여러분 언제 개인탕감 했어요? 언제 개인탕감 하기 위해 생명을 걸고 싸워 봤느냐 말이예요. 개인 탕감복귀 완성하고, 가정 탕감복귀 완성, 민족, 국가 , 세계탕감복귀 완성해 놓고 돌아와 가지고야 비로소 하나의 남성으로서 가정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언제 나라가 있었고, 세계가 있었어요? 언제 탕감했어요? 언제 탕감했어요?
보라구요. 탕감복귀,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해도 세계탕감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축복받는 것은 원칙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세계탕감해 놓고 돌아와 가지고 가정 축복을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앞으로 소생축복, 장성축복, 완성축복, 3단계 축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이렇게 축복해 주는 것이 세계적 축복이예요? 국가에서 반대하는데도 축복하잖아요?
이젠 여러분들이 결혼해도 마음대로 못 사는 거예요. 교회축복권에서 환영하여 결혼을 했으면 국가축복권을 넘기 위한 개척을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이니 구라파 사람이니 하는 사람들이 세계를 넘고 넘어 가지고 이 자리에 오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축복전통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가 관념이 개재되어 있고, 민족 관념이 개재되어 있고, 종족 혹은 인종 관념이 개재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극복해야 되는 겁니다. 사실 원리적으로 말하면 여러분들 여기 앉아 가지고 말이예요, 나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말할 아무 권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절대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앞으로 이것이…. 무슨 한국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 넣어 가지고 세계 사람 사진 가지고 약혼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치다꺼리하면서 시중들어 주는 싸구려 선생이 아니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야말로 아무 자격도 없는 것들을 모아 가지고 말이예요. 고생이라도 했어야지요. 취직을 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말이예요. 누가 취직하라고 그랬어요? 혼자 사는 사람을 누가 취직하라고 그랬어요? 여기 취직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오늘 일본 식구들 왔나? 「오늘은 없습니다」 오늘은 없어? 한국 패들은 나중으로 돌려야지, 12일쯤으로. 「내일 215명 오고, 모레 2천여명 옵니다」 이 한국 녀석들은 맨 마지막으로 돌려야 되겠다구. 누가 불러 오라고 그랬어? 「교육시키려고 그랬습니다」 교육시키려고 했으면 내일부터 여기 비우라구. 여기서 여러분들을 모아서 하려고 한 것이 아니예요.
내가 날 잡아서 여기에 오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보따리 싸서 쫓아내는 거예요. 요전에 가정 여편네들 쫓아 냈는데 잘하는지 모르겠구만. 「잘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 따라가야 될 게 아녜요? 한마디만 하면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원칙은 원칙 대로 가야 된다구요. 외국 식구들은 잠을 자지 않고 마이크로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지금 투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취직을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요전에 얘기했다구요. 자기 집이 있는 녀석은 국물도 없다구요. 다 버리고 떠나라면 떠나는 거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아브라함한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 안 떠났으면 다 망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길이 여러분에게도 다 있다는 거예요.
저기 군인들도 많이 왔구만. 「관보 쳐 가지고 왔어요」 뭣이? 「관보쳐 가지고 왔어요, 군인들은 그냥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관보를 쳐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거 뭐 내가 치라고 그랬나? (웃음) 자기들 책임이지, 나 책임 없지. 지금 내 생각이 맨 꼬라비로 해서 여기서 몇쌍이나 추려야 될까를 생각하는 거예요. 12일 이후에나 살짝 하려고 그랬는데 왜 불러 모아 가지고 이래, 물어 보지도 않고? 거 뭐 말도 해줄 필요가 없다구요.
오늘 며칠인가? 「6일입니다」 6일이니까 12일까지 기다리려면 며칠 있어야 되나? 「7일입니다」 그러니까 고향 갔다 와야지요. 내일부터 일본 사람부터 먼저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전부 다…. 7일부터 시작해요. 내일 6일이지요? 「오늘이 6일입니다」 오늘 6일인가요? 그럼 내일부터 하는 거예요. 오늘이 6일인가요, 5일이 아니고? 「6일입니다. 열두 시가 지났습니다」 에이, 12시 지났으면 지났지. (웃음) 벌써 열두 시 넘었나? 「예」 내가 오기야 5일날 왔지. (웃음) 7일부터 일본 사람 하는데 왜 불청객들이 모여 가지고 야단이예요. 욕만 나간다구요. 나에게서 욕 나가는 것은 좋지 않다구요. 몽둥이로 그저 궁둥이에서 피가 나도록 때리고 싶다구요. 하늘 앞에 벌받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많다 그 말이라구요. 저주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뜻이고 무엇이고 가르치면 가르친 대로 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지금 외국에 나가서 생사를 걸고 싸우고 있는데. 별 것 없다구요. 한 대로 갚는 거예요. 갚음 받아야 돼요.
여자들, 약혼한 여자들만 21개월 전도시키나?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도 안 시키나? 「21개월 전도하고 그다음에 가정을 가집니다」3년, 7년노정은 어떻게 한다는 거야?「가정교회 활동을 통해서 합니다」 가정교회 활동이라는 것은 7년노정 가고 하는 거야, 원래는. 「예」 가정 가져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가져 가지고 두 족속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받는다는 것은 두 종족 기반 위에…. 두 종족을 통합하기 위한 것이 가정교회라구요.
이번에 미국에서 전부 다 내쫓았다구요.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하러 나갔다구요. 돈벌어 가지고 자기 생명과 바꿀 수 있는 돈 한푼을 하늘 앞에 바칠 때 아까운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바치면서 피 값까지, 자기 피 값까지, 자기 집의 어머니든가 자기 일족의 돈도 보태서 내라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가르침이라구요. 뭐 월급을 받아? 뭐 취직을 해? 이놈의 자식들. 누가 그렇게 함부로 공식생활에 명령을 내렸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얼렁뚱땅 해먹겠다는 녀석들, 돈벌어야겠다는 녀석들 전부 다 내 쫓아버릴 거라구요. 3년노정, 어느누구나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3년 반은 돈벌어야 돼요. 노동판에 가든가 해서 돈벌어야 돼요. 이 악한 사탄세계에 있어서 경제적인 문제로 신새를 지고 빚져 가지고 손 벌리고 사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다구요. 주고 살 수 있는 사람, 가정을 넘어서 나라를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늘의 백성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동네면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전도해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무리들을 대해서 전부 다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돼요. 그러려면 개척전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다 내보내야 된다구요. 얻어먹으면서도 해야 된다구요. 머슴살이를 하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머슴살이를 안 한 줄 알아요? 머슴살이도 하고 감옥살이도 다 하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이의 없다구요.
지방의 교회장이 교회 중심삼고 뭐 어떻고 어떻고 수작들을 하고 있더라구요. 7년노정, 공식노정을 가야 된다구요. 성경역사 6천 년, 7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의 삶의 재출발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생활터전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걸 탕감하기 전에는 7년 동안에 자기 생각, 물질적 생각, 자기 권위적 생각, 자기 고향 생각 하면 안 돼요. 모든 것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다음에 하나님의 인격을 찾는 것에만 …. 하나님의 인격체가 되어 사탄을 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소되고 제한된 한 한계선에 있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공생애 3년노정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 공생애도 3년노정이예요.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한 노정에서 시험받아 죽은 것 아니예요? 선생님도 3년 반 노정이예요, 미국에 가서 1974년 3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았으니까 1976년 9월까지 딱 3년 반이예요. 9월 18일까지 3년 반 동안 미국을 완전히 내 손아귀에 집어 넣어야 되었다구요. 미국과 격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법정투쟁까지 계속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래야 세계적인 탕감노정이 성립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국내에서 전부 다 뭐 어때? 이게 엄연한 원리관인데, 이것을 못 하고 천상세계에 가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낙제감이예요, 낙제감.
우선 탕감노정에 있어서 만물세계에 부끄럽지 않은 주인의 자격을 갖추고, 사탄세계의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는 아들의 자격을 갖춘 증명서를 받아야 돼요. 그런 증명서를 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세상에 안 나오게 되면 몇억 년, 억만 년 가더라도 그런 증명서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안 열려요. 선생님이 나와서 그걸 가려 줌으로 말미암아 그 한계선에 있어서 그런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했다는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억천만금을 벌더라도, 그것으로 점심을 못 사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돈은 전부 하늘 앞에 바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보급받아 가지고 자기 먹는 것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금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세워야 된다구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공금 약탈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만 해도 회사 같은 데 떡 들어와 있는 녀석들, '월급 더 줘야 좋은데…'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 여기에 사장 있나? 그런 녀석은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야. 일화에도 내가 손 대서 다 깨끗이 치워 버릴 거라구. 선생님은 사정 봐 주는 게 아니예요. 자를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예」 이놈의 자식들 대답은 잘 해.
7년노정은 자기가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자기가 가야 할 길. 탕감노정인 7년노정을 못 가게 되면 21년 노정을 가야 되고, 21년의 3차, 60년이 걸리는 거예요. 일생 동안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축복? 그것을 못 하면 축복은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교에서 독신생활 하는 놀음이 벌어지고 다 그런 거예요. 여기 뭐 서울대학에 들어가기 힘들다는데 그런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 한국에 있는 패들, 통일교회 교인들 이거 전부 다 건달꾼만 들여놨어요.
전부 다 잡아서 개척전도를 내보내야 된다구요. 「예」 3년 반 동안은 노동을 하든가 뭘하든가 교회에 벌어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하라는 거예요. 돈벌기 위한 것보다도 훈련하기 위해서. 3년 반 그거 하고 그 다음에 개척전도 나가는 겁니다. 원래는 3년 반 개척전도 끝나 가지고 축복을 받아 가정생활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이 편리를 봐줘 가지고 입교 3년 넘는 사람을 약혼해 줘서 3년 공적생활 하게 해서 7년을 맞추게 하는 거예요, 7년. 7년이후에 가정생활을 해야 돼요. 7년이 되면 서로가 가정에 나타나도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사탄세계의 탕감조건이 없는 거예요. 물질에 대해서 부끄러움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물질에 대한 범죄를 졌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인격을 침범한 죄를 졌다구요. 그거 다 벗어나야 된다구요. 만물권을 벗어나고 인간권을 벗어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격을 가지고서야 천상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만물권이라든가….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모두 탄식권 내에 머문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물건을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탕감해 왔고,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대표로 피를 홀렸고, 기독교인이 피를 흘려 나왔지요.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최후에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3시대의 이것을 전부 다 축소해 가지고, 7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7년 동안의 그 길을 가야 돼요. 경제적 구약시대,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 그다음에는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가 뭐냐 하면 홈처치 운동입니다.
오늘날 세계복귀를 위한 부모님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기반으로 삼아 여러분들이 반대받는 자리에서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놀고 먹는거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얼렁뚱땅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법도 시작하면 전부 다 법적으로 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3년 반 동안 탄광 일, 제일 어려운 일부터 공식적인 입장에서 그렇게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3년 반 동안 팔도강산을 다 누벼야 된다구요. 그 나라를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누벼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눈물을 흘린 그 위에 서서, 핍박하던 그들 앞에 승리의 깃발을 들고 나서야 되는 거예요. 나서는 데는 자기가 나서 가지고는 안 돼요. 핍박하던 사람들을 내세워야 돼요. '아, 저분은 하늘의 사람이구나 !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반대했지만 요즘 와서 선생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구요. 자기들이 반대하던 문선생이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굴복하는 거예요. 자연히 굴복하는 터전 위에 승리적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강제굴복이 아니라구요. 공갈 협박으로, 뭐 총칼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미국도 요즘에 그러는 거예요. 미국정부가 원고예요, 원고. 미국 정부가 원고고 레버런 문이 피고예요. 미국정부 대 선생님이예요. 선생님 혼자 싸우는 거예요. 옛날 예수님의 입장과 딱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똑같은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에 들어가 가지고 원로원과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현대 로마와 같은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벼락이 떨어질 거라. 한번 꺾여 나가는 날에는 천하가 왕창…. 그 싸움을 하고 있다구, 이 자식들아 !뭐 어때? 활동이 힘들어, 이놈의 자식들? 그러려면 뭐 천국이니 무엇이니 통일교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여기 3년 동안 나가 전도한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3년 동안 전도하고 돌아온 사람 없어요? 이놈의 간나들.
본래는 말이예요, 자기 집에서 전도를 하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3군(三郡)을 거쳐야 되고 3읍(三邑)을 거쳐야 돼요. 자기 집에서 전도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자기 고향에서 대접 못 받는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위해서 일하나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탄세계에 보내는 거예요. 딴 나라에 보내는 거예요. 사지에 파송하는 거예요.
그런 위급한 임무를 띠고 그 지도를 따라서 생사를 걸고 투쟁하여 승리의 깃발을 꽂고 가야 돼요. 그 승리하는 데는 이 세상 군대와 같이 총칼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으로 전도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자연굴복. 알겠어요? 집을 떠나야 된다구요, 집을. 알겠어요?「예」 거 왜 집을 떠나야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협회장, 왜 집을 떠나야 돼?「타락한 세계를 벗어나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거 벗어나려면 집을 떠나지 않고도 될 수 있잖아? 왜 지금까지 고차적인 종교는 출발의 동기를 집을 떠나야 된다는데 뜻을 두게 되었느냐 이거야. 「모든 부정으로부터 새로 시작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칠판 있어? 원리강의를 해야겠구만. 「문이 안 열려요」 문을 뜯어라, 뜯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시키지 않았는데 문이 안 열리게끔 왜 이렇게 만들어 왔나? 이거 치워라, 치워. 이게 뭐야? 백묵도 안 갖다 놓았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세상에 밤중 같은 너희들 데리고 내가 이 놀음 하려고 여기 와 있나, 이거. 이놈의 자식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그래 천국 갈래요, 지옥 갈래요? 「천국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읍니다. 천국 가려면 그 사랑 갖고 있어요?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제일 비참한 것이 뭐고 제일 행복한 것이 뭐냐? 사랑의 이상권 내에서 살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것이요, 비참한 사랑을 중심삼고 비참한 운명에 처한 사람은 지극히 불행한 것입니다. 그게 맞아요? 맞아, 한국 녀석들? 「예」 한국 녀석들은 산중에서 잡아다 놓은 멧돼지새끼 같아요. (웃음) 뭘 물어 봐도 '음-' 이러면서 못 들은 체하고.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 이 쌍것들 같으니라구. 그 옆에 있는 상대들을 내가 빼앗아 갈까? 내가 다 택해 줬는데. 그래도 괜찮아?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들 같으니라구. (웃음) 대답이나 해요. 여러분들도 사랑이 필요해요? 「예」그 사랑 갖고 있어요? 「예」 '예'가 뭐예요, '예'가?
어느 가정에 척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내가 그 집에 손님으로 척 들어가 앉았을 때 나를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를 무엇으로 아느냐? 밥 해다 주는 걸로는 모른다구요. 마음, 마음으로 나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마음으로 사랑하게 된다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지요. 그러면 거기서 오래 있고 싶어요, 바로 떠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데 가면 오래 있고 싶어요, 떠나고 싶어요?「오래 있고 싶습니다」
그게 맞다구요. 그것보다 더 큰 사랑이 있으면? 더 큰 사랑이 있으면 일 년 갈 것이 삼 년이 가고, 더 큰 사랑이 있으면 삼 년 간다는 것이 백 년 가고 만 년 가고 억만 년 가겠다 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거 맞는 이론이예요?「예」 그건 맞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사랑의 이상적 내용을 갖지 못한 사람, 그러한 사랑의 방향을 갖지 못하고 사랑의 생활을 해보지 못한 사람은 가서 합격될 수 없다구요. 우리들은 일본 사람이요, 또는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 한국 사람끼리, 일본 사람끼리,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하고, 아프리카, 저 북미 뭐 할것없이 세계 오대양을 건너고 6대주를 건너가 가지고 땅 끝에 있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사랑하는 것하고 어떤 게 큰 거예요?「국제결혼이 큽니다」 그렇다구요. 우리 한국 아가씨들, 한국 신랑님들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
이 사상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통일가에서 주장하는 사랑의 족속은, 국경을 넘어 땅 끝과 땅 끝으로 가려고 하는 사랑의 종족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내가 이번에 곤란했던 것이, 이런 걸 가르치다 보니 큰 사건이 생겼다구요. 미국이면 미국이 전부 다 선생님을 알고 나서, 서양 남자들은 한국 여자만 얻겠대요. 또 서양 여자들도 한국 사람을 얻겠대요. 한국 백성은 40억 인류 가운데 4천만이니 백대 일입니다. 백 사람 앞에 한 사람입니다. 이러니 큰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큰일나게요. 레버런 문이 애국자인 줄 알았더니 국가 파괴분자고 민족 파괴분자가 아니냐 이겁니다. 아니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낚시질해 온다구요. 그런데 요즘에는 말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싫다고 하니까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한국 국민들은 '아, 좋다. 일본 사람들 데려다가 세계로 팔아먹고 다 하니까 좋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 전부 다 잘한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거 잘못된 생각이예요. 결과가 반대로 되는 겁니다. 기분 좋아요, 우리 한국 패들?「예」 에이 이 녀석들 기분 좋을 게 뭐야, 이 녀석아? 답변하지 않아야 할 때 답변하고 있다구, 가만히 있어야 될 텐데. 답변해야 할 때 답변해야지. 그러니까 미쳤다구요. 좀 모자란다구요. (웃음) 아, 이거 통역을 해야지. 손해난다고 해서 통역 안 하면 그 통역관을 안 쓴다구. (웃음)
그러면 문제가 뭐냐? 사랑이 문제인데, 사랑이라는 것이 지금까지 세상에서 말한 그런 사랑이 아니라구요. 남녀간의 사랑, 형제간의 사랑, 애국하는 정신…. 사랑에 대한 내용을 중심삼고 현재 되어지고 있는 말들 가운데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정의 밑에서 연결된 사랑이냐 할 때 아니라는 거예요.
이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이 세계의 모든 난문제, 경제문제, 정치 문제, 문화문제, 무슨 문제, 무슨 문제, 많지만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중요한 과제가 있다면 그 과제는 뭐냐? 이상적 사랑의 안착점을 확정짓고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는한 모든 세계의 문제는 여기서 다 해결됩니다.
자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보는 가정의 그 사랑이라는 부부의 사랑이 참된, 하나님이 인정하는 하나님의 사랑 이상 가운데서 남성으로 바라던 이상적 사랑, 혹은 여성으로 바라던 이상적 사랑, 역사가 바라는 이상적 사랑의 한 귀착점으로서의 가정의 사랑이냐 할 때 아닌 것입니다.
사람은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입니다, 자 그러면, 원인적 존재는 누구냐? 그 오리지널 코즈(original cause;원인적 존재)가 누구냐?
그 이름은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하나님이라든가 조물주라든가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인간이 결과적 존재라면, 그 결과적 존재는 원인과 통해야 된다구요. 원인과 방향을 같이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소성 가운데 무슨 소성이 제일 위대한 소성이겠느냐? 오늘 여러분과 갈이 하나님도 '아이구 돈이 필요하니 내 이상을 가지고 돈을 벌자' 그러겠어요?「안 그럽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금은 보화를 무진장 만들 수 있는 능력자입니다. 그거 필요 없다구요. 또, 지식이 필요해요? 요즘에는 지식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또 그 다음에는 권력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우주의 대통령인데 말이예요, 권력의 왕인데 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소원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게 도대체 뭐예요? 바라시는 게 무엇이예요? 「러브(Love;사랑요)」 무엇? 「러브요」 러브예요, 러브. 그건 러브인데 무슨 러브냐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에서 성행하는 그런 러브가 아닙니다.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입니다. 아메리칸 사랑은 쪽…. (키스하는 흉내를 내심) 이게 아메리칸 사랑이라구요. '굿 모닝(good morning) !’‘굿 애프터눈(good afternoon) !' 하는 이것이 참사랑이예요?「아닙니다」 생명의 원동력을 자극시킬 수 있는 과정을 통해 가지고 나타나는 사랑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거짓말 사랑, 규례적인 사랑, 적당주의 사랑은 안 통한다 그 말이예요. 내 생명의 근본, 생명의 원칙을 자극할 수 있는 사랑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생명의 근본이 뭐냐? 생명의 근본이 뭐냐 이겁니다. 생명이 어디서부터 나와요?「갓(God;하나님)」 뭐 갓? 생명의 근원된, 그 사랑은 부모로부터 오지요. 그러면 '나'라는 존재는 무엇이냐?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동참한 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동참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뿌리로 하고 생명이 발원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내가 사랑의 동참자인데, 동시에 횡적인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권이 연결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인 동시에 자녀의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예요. 하나님은 내 사랑 가운데 있고, 어머니도 내 사랑 가운데 있고. 아버지도 내 사랑 가운데 있고, 나도 아버지 사랑 가운데 있다구요. 그 4대 사랑을 합해 가지고 '이상에로 출동! ' 하고 출발의 호령을 하는 것이 아들로 태어난 애기의 울음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자녀를 원한다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이상 사랑권에 동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권에 동참할 수 있어요. 그건 사위기대 완성이예요.
자, 신랑이 죽으면 왜 울어요? 여편네가 죽으면 왜 울어요? 왜 울어요? 사랑의 이상 안착 기준에서 탈락되기 때문이예요. 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될 때는 우주가 옹호하게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내미는 거예요. 그 내미는 힘이 아픔으로 통하고 슬픔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자식이 죽으면 왜 울어요? 의사들도 모르거든요. 왜 울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왜 섭섭해해요? 사위기대,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창조 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사랑의 이상 안착점이 상실됐기 때문에, 우주의 어디에 가든지 그 모델, 맨 중심과 접촉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작용의 힘에 의해서 자연히 느껴지는겁니다.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통하게 되면, 거기에는 나도 들어가 있고 하나님도 들어가 있습니다. 본래의 사랑의 안착점에는 남편과 아내, 아들과 하나님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인간이니 사랑을 싫어할 수 없다구요. 사랑을 싫어할 수 없습니다. 이게 모체이니까 사랑을 싫어할 수 없습니다. 왜 사랑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생명이 있는 한사랑을 추구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주체고 우리 인간이 객체라면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사랑, 인간이 바라는 이상적 사랑, 우리 모든 인간들이 바라는 이상적 사랑에 안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 그 센터라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대하는 자리, 아내를 대하는 자리는 뭐냐?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식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남편과 아내가 되지 않고는 부부의 사랑을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려고 할 때 하나님이 웃을 수 있고, 앞으로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그 안착점, 그 중심점을 통해서 기쁨의 자녀를 가질 수 있는 자격자의 남자 여자가 아니고는 이상적 가정을 이 땅 위에 세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이 시간까지 미국의 이놈의 자식들은, 이놈의 간나들은 별의별 욕설, 별의별 욕을 다 하는 거라구요. 자기 상대라는 사람을 볼 때, 옛날에 내가 대하던, 사랑하던, 데이트하던 누구보다 못하고 어쩌고 하는 이런 관념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로지 이상적 하나님과 이상적 아내를 대하고 이상적 남편을 대한 사랑만을 중심삼은 관념만 갖고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도 없어야 된다구요. 과거의 그건 전부 다 꿈이예요, 꿈. 꿈이었다 ? 과거는 다 꿈이었다는 겁니다. 사실이 아닌 꿈이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꿈은 사실도 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비례적으로 볼 때 사실이 아닌 것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패스(pass)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꿈이었다는 겁니다.
나에게는 오로지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남자 같은 것, 여자 같은 것은 많겠지만. 여자세계에서 정수를 빼고 남자세계에서 정수를 빼서 도킹(docking; 결합)시키는 것이 결혼입니다. 그거 실감이 나지요?「예」 이제 여러분들 옆에 있는 사람 손 한번 쥐어 보라구요. 쥐어도 괜찮다구요. 쥐어 보라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사랑의 글을 쓸 때는 그 여자가 사랑의 펜대가 되어 가지고 쓴다고 생각해야 되고, 사랑을 말할 때는 자기 여편네 입을 통해서 말한다고 하고, 사랑하러 간다면 자기 여편네 대신 사랑한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여편네를 사랑의 펜대로 생각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글을 쓸 때는 펜을 자기 여편네의 화신체로 생각하고, 사랑의 말을 할 때는 여편네의 화신체의 입을 가지고 말한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러한 부부가 불행한 부부예요, 행복한 부부예요?「행복한 부부입니다」 여러분들은 행복한 커플이예요, 불행한 커플이예요?「행복한 커플입니다」 자, 그걸 보면 우리 어머니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어디 갔어?「행복한 여자입니다」(웃음) 그러면 나는? 「해피 맨(Happy man;행복한 남자」 여러분도 자신 있어요?「예」
백인이 흑인하고 척 결혼해 가지고 손을 잡으면 '아이구 시커멓다. 시커멓다. 나하고 다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랑은 이걸 다 커버해 가지고 노랑빛도 만들고 검정빛도 만들고 알록달록한 것도 다 만든다구요. 그러면 러브 컬러는 어떠한 컬러냐? 모든 걸 종합한 컬러입니다. 모든 것을 소화하는 컬러입니다. 그리고 모든 컬러를 커버하는 컬러입니다.
이젠 우리는 뭘해야 되느냐? 왜 여기에 모였느냐? 우리는 왜 이런 결혼을 해야만 되느냐? 세계의 땅 끝과 땅 끝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합하여 세계적인 사랑의 안착점을 형성하자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주적인 하나님이요, 우주적인 남성 여성이기 때문에 여기서 태어나는 것은 우주적인 아들이 태어난다 이거예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람들이 태어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람들이 통일가에서 태어납니다. 그건 틀림없다고 본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국제결혼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머리가 좋습니다. 백인끼리 한 국제결혼도 그런데 말이예요, 백인하고 흑인이 국제결혼하면 머리가 나쁘다, 좋다, 어떤 거예요? 나빠지겠나요, 좋아 지겠나요? 「좋아집니다」 그거 알기는 아는구만. 그렇다고 해서 옆에 앉은 한국 사람 싫다고, 일본 사람 싫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미 다 결정되어진 것 아니냐구요. 그러한 가정이 세계에 다…. 사랑의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완전히 소화하는 날에는 세계의 어떠한 문제도 소화하고 남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위기대의 사랑권 내에서, 부모의 사랑…. 하나님과 자녀를 사랑하는 동참권 내에서 시작하는 이 힘이라는 것은 자력선과 같이 이 우주를 싸고 돌아 가지고 한바퀴 돌아 나오는 운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 세계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천국이요, 지상의 이상세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사랑의 초점을 중심삼고는 옆으로도 상충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우리 부처끼리 둘만 사랑하면 되지 하면서 세계를 차 버려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는 지구에 있어서 지구의 중심을 중심삼고 자력선을 전부 다 내지 못하게 하는, 그걸 반대하는 자가 된다구요. 그는 우주의 이상권에 반대되는 자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 '너희들이 찾아오라, 너희들이 찾아오라'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나가야 된다구요. 그 모든 우주의 사랑의 힘이 나를 찾아오는 데는 내가 동기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뻗어 나가야 됩니다. 저 끄트머리에 있는 우주의 존재가 동기에서 출발해서 자기를 찾아올 때까지 과정적 사랑의 힘의 소모가 있었겠나요, 없었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출력은…. 출력은 입력보다 큰가요, 작은가요? 나오는 힘은 들어오는 힘보다 큰가요, 작은가요?「입력이 더 커요」 그것은 사실이예요. 입력이 더 커야 됩니다. 들어오는 힘이 나가는 힘보다 강해요. 입력은 출력 플러스 소모력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은 뭐예요? '우주가 뭐고 나라가 뭐냐? 우리 부처끼리 둘이 살면 된다. 출력 필요없다' 이거예요, '출력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 그러면 출력보다도 영원히 강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면 좋겠는데 ….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크게 생기는 힘이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이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힘의 세계의 이상이예요. 사랑의 힘은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입력보다 출력이 더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좋은 겁니다. 사랑이 좋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거짓말도 잘해. 그게 뭘 그래?’이럴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내가 진정히 사랑하는 의미에서 말이예요, 사랑하는 의미에서 열을 받았다 하면, 진정 사랑을 중심삼고 할 때는 열만 주고 싶어요, 열에다 보태 주고 싶어요? 백을 받았으면 백 열을 주고 싶어요, 열을 빼먹고 90을 주고 싶어요? 어때요? 백보다 더 주고 싶은 거라구요. 사랑은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돼요? 요 90각도의 원형보다도 더 큰 원형을 이루려니 큰 사랑 아니고는 이게 돌아오지 않는 거예요. 암만 갖다 닿으려고 해도 출발하다 만다는 겁니다. 돌아와 닿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더 큰 사랑 아니면 돌아와 닿지를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보희 알겠나?「예」 그래서 이 녀석도, 이 녀석도 내가 두들겨 패는 거예요. (박보희씨를 쥐어박으심) 그 논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차도 말이예요, 누가 불평 못 한다구요, 요걸 안다면. 내가 이번 약혼 때도 '이 자식아 뭐야, 이 자식아?’하며 차도 좋다는 겁니다. (웃음) 원하면 안 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주, 하나님까지 포괄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선까지 넘어 올 수 있는 서클을 만들고 싶어요, 여편네 남편네 둘이만 가서 살 수 있는 개미새끼 둥지 같은 집을 만들고 싶어요? 더더욱 욕심 많은 한국 사람은 어떤 것을 원해요? 조그마한 것을 원해요, 큰 것을 원해요? 「큰 것요」 큰 것을 원해요?「예」 자, 그만했으면 아, 이래서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했고….
우리 통일교회식은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해야 돼요. 그러면 희생 안 하겠다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은 '뭐야?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니까 이렇게 괴롭히지' 그럴 것입니다.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한 번이라도 더 하려고 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세계의 제일이라는 겁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서클을 먼저 만드는 겁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서클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러자는 겁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하나요, 후회하나요?「고맙게 생각합니다」 저 구라파 책임자들, 머리가 큰 멍한 녀석들, 어떻게 생각해? '난 독일에서 떠나기 싫다, 순회사 싫다. 어디 가는 것 싫다' 이러지요? 이 쌍것들, 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걸 가만히 생각하면 세계가 하나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뜻이 이루어지겠나요, 안 이루어지겠나요? 원리가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다음에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서 살고 싶어요? 뜻이 다 이루어지면 어디에 가서 살고 싶어요? 그거 물어 볼 게 있나요? 부모님 계신 데…. 사랑의 원천지, 사랑을 출생시킨 본원지에 가까이 가서 살고 싶은 것이 본성의 마음이었더라, 아멘. 그렇게 된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 앞으로는 세계주의 시대….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큰일났구만. 한국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때는 말이예요, 한국 민족은 4천만인데 통일교회 교인이 8천만이 될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집을 팔아 가지고 전부 다 한국에 와서 집을 사면 어떻게 되겠느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8천만 명이 된다면, 2배가 되어 전부 다 와서 살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싸움할 거예요. 싸움하자고 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코리아 사람이 만주로, 대륙으로, 시베리아로, 구라파로 자꾸 떠나가는 겁니다. 나가서 살다가 그다음엔 또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돌아오는 겁니다. 원점에 돌아오게 되면 결국은 여러분들이 또 나가야 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래서 세계일주하고 돌아 들어와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또 나가야 됩니다. 세계의 대이동 시대, 대사랑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대이동의 역사가 1982년도를 중심삼고 이 자리에서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대민족 이동이 가능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알아라 이겁니다. 국가 대이동의 출발이 여기에서….
그래서 더 큰 사랑을 위해 전진하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위해 세계 도처로 출발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환영한다구요. 하나님이 환영하고, 그 민족과 그 모든 양심적 권에서는 환영하기 마련이라구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가 지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그들이 몰라서 그러지 아는 날에는 전미국이, 교회를 막론하고 어디에서든지 환영할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불원하다 이겁니다. (박수)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 혹은 성현 현철들이 뭐냐 하면, 역사과정에서 그 누구도 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는 이상을 그리던 사람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현세상에서 그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하고 그 누구도 뜻을 알 수 없는 사상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부터 미래 세계에 있어서 모든 이상을 그리는 학자 지성인들이 레버런 문의 역사를 더듬어 가지고 이 한국이라든가 내가 활동한 미국이라는 곳에 와 가지고 이상을 찾아서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엄숙한 자리에서.
예수님 같은 양반을 보라구요. 갈릴리 해변가에서 어부 제자 몇 명을 데리고 있었던 예수가 반역자로 몰려 십자가에 죽어 가지고 오늘날 2천년 후에 전세계에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건할 줄 누가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가 반대를 받지만 이 운동으로…. 몇천 년 안 간다구요, 몇십 년 이내에 세계가 왕창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십 년, 2십 년 이내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모르는 그 민족, 역사적인 이 사실을 모르는 이 세계 인류는 슬픔의 자리를 맞이할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힘을 통해서 교육하자, 가르치자는 겁니다. 가르쳐 주는 겁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축복받는 가정들에게 무지하고 반대하는 이 모든 한국 민족 앞에 가르쳐 주라고 재출동을 명령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러한 이상이 우리에게는 이미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길을 가야 되는데 그냥은 못 갑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냥은 못 갑니다. 여기에는 세계와 우주와의 담이 있어요. 국가와 민족과의 담이, 민족과 종족과의 담이, 종족과 가정과의 담이, 가정들간의 담이, 개인은 개인에게 있어서의 몸 마음의 담이, 전부 다 담이 생겼습니다. 그러니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담을 헐고 사랑의 다리를 놓자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세상 가정과 부딪치고 세상 나라와 부딪친다 이거예요. 사탄은 그 나라를 배경삼고 막고 있다는 겁니다. 가정적 기반을 전부 다 점령하면 종족적 기반이 또 공세하고, 종족적 기반을 밀고 나가게 되면 민족적 기반이, 민족적 기반을 밀고 나가게 되면 국가적 기반, 세계적인 기반이 공격해 옵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공격하는 시대가…. 그러나 그것이 1976년도로 한계선을 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특권적인 승리의 조건을 오늘 여러분들은 부모의 이름에서 자녀라는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여러분이 막혀 있는, 사탄의 요소가 될 수 있는 모든 담을 일시에 청산하기 위한 이러한 정비작업을 하지 않고는 미래에 하나님의 본연의 부부의 자리에 나갈 수 없기 때문에 그 청산적 내용을 제시해야 하는데, 그것이 성주식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중심의 출발을 중심삼고 거짓말을 했고 거짓 사랑을 추구한 겁니다. 빼앗은 겁니다. 강도예요. 도둑이예요.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강탈을 했고, 그 다음엔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라도 빼앗았다는 겁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사탄의 죄의 근원이 돼 있습니다. 아담 해와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는 겁니다. 강탈한 겁니다. 아담 해와의 것을 전부 다 강탈하지 않았나요? 그다음에는 죽여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미국이면 미국, 세계의 어떠한 나라라 하더라도 국민과 정부 사이에서 거짓말을 하게 되면 사탄편이요, 그다음에는 불순한 사랑의 만행을 하는 것도 전부 다 사탄 편이요, 그다음엔 강도와 같이 모든 걸 약탈해 가는 것도 사탄편이요, 모든 선한 사람을 죽이는 것도 사탄편입니다. 그러한 주권 국가, 그러한 백성은 망하는 겁니다. 악한 세계에 떨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서는 이러한 것을 초월하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잊어버리고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말을 안 해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불법적인 불륜의 생각을 하지 않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무엇이고간에 빼앗으려고 생각하지 않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누구를 죽이려고 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그것이 얼마나 외롭고 분하고 억울한 길이예요? 그렇지만 우주가 협조하는 겁니다, 우주가.
오늘날 레버런 문이 그런 길을 왔다면 나를 망치려 하던 나라는 다 망할 것입니다. 나를 반대하던 교단은 두고 보라는 겁니다. 그들이 반대한 사람을 전부 다 하나님이 보호해서 발전시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이 선두에서 싸우더라도 미국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망하느냐 이겁니다, 싸우면. 왜? 우주가 그런 것을 옹호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롭지 않다구요.
내가 길가의 걸인이 되어 움직이더라도, 어디에 가다가 행길에 처박혀서 비를 맞으며 지새우는 날이 있더라도 불행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우주가 보호하는 겁니다. 우주가 사랑의 품에 품고 보호한다 이거예요. 알겠어, 한국 녀석들?「예」 알겠다는 녀석, 손들어 봐.
오늘 이 성주식이라는 것은 몸 되는 사탄의 피로부터, 사탄의 사악된 죄악의 근원된 욕심으로부터…. 지금 말하는 욕심, 거짓말, 불륜한 사랑, 강도의 심보, 살인자의 심보, 여러분에게는 다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이것을 일소해 버리자는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나는 희생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일방통행하겠다 ! 아멘 ! '하는 사람이라야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겁니다. 이것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시민이 될 수 없고, 동시에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반대하고 그러는데 두고 보라는 겁니다. 세상에서 내가 제일 악마의 괴수 같지만 누가 악마의 괴수인지 가 보라는 겁니다. 어디 가든지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 !알겠어, 이 녀석들아?「예」 나는 옥중에 쇠고랑을 차고 들어가더라도 조금도 섭섭해 안 한다구요. 누구한테도 부끄러워한 적이 없다구요. 내가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이니 누구한테도 부끄러울 것이 없다구요. 아무리 지독한 고문의 과정에서도 내가 불의의 길을 따라서 순응치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공산당과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의 종교단체가, 모든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홀로, 홀로 전진을 합니다.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정면으로 갑니다. 여러분이 뭔가를 남기고 싶을 때, 무슨 일을 잘해서 대학을 세우고 학교를 남기는 것도 다 좋지만, 무엇을 남기느냐? 사랑을 통한 실적과 기반을 남기라는 겁니다. 그외는 없다구요. 돈을 암만 벌고 무슨 훌륭한 뭐 박사를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고 별의별 훌륭한 일도 다 좋지만 그런 것이 이와 같은 사랑의 이상을 통할 수 있는 길이 못 되면 다 흘러가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될때는 그건 영원히, 이 세상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에도 영원히 남는 실적과 기반이 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하니까 여러분들도 해야지요? 우리가 말하는 참부모님 사랑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참된 자녀의 참된 사랑을 두고 말하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사랑을 가지고 말하면 영원히 그 사랑의 명령에 순응할지어다. 그것이 그 자녀가 갈 수 있는 길이요, 누구든지 찬양할 수 있는 길이더라 이거예요. 아멘 해야지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귀하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우리는 세계로 뻗어 나가자는 겁니다. 그래서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반대의 코스로 하는 겁니다. 성주식을 이제 해야 되겠다구요. 결혼하려면 약혼식이 있어야 됩니다, 약혼식.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성주식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결혼식에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못 되었다 이거예요. 약혼식은 아들을 찾으려는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타락한 아들보다 나은 아담 해와가 됐습니다' 하는 겁니다. 아담 해와는 약혼단계였다 이겁니다, 약혼단계.
그러면 뭣이 나으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는 참부모가 못 되었고 참부모를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못 됐고 참부모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날 여러분들은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보다 나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사탄이 오게 되면 부모는 보호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부모는 가르쳐 줄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도 아담 해와에게 따먹지 말라고 가르쳐 줬다 이겁니다. 부모가 있으면 행동하는 것을…. 하나님은 몸이 없기 때문에 행동하는 것은 간섭 못 했지만 여러분에게는 부모가 있기 때문에 부모가 '이 자식아, 못가!' 이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담 해와보다 나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되느냐? 피를 빼야 됩니다. 사탄의 피의 흔적이 남아 있다구요, 사탄의 피,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핏줄기가 전부 다 확대되어 가지고 전세계가 되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거꾸로 들어가야 됩니다. 공산당도 이기고 민주세계를 이긴 사람으로서 거꾸로 타고 들어가야 됩니다. 반대로 가야 됩니다. 반대로 들어가 가지고 나라를 넘고,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전부 다 깨끗이 하고, 그다음엔 민족을 깨끗이 하고, 종족을 깨끗이 하고, 가정을 깨끗이 하고 반대로 타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다음엔 형제들을 깨끗이 하고, 그다음엔 어머니 뱃속으로 타고 들어 가는 겁니다, 어머니 뱃속에. 어머니 뱃속에 타고 들어가 가지고 시집 가기 전 어머니 뱃속의 애기씨와 같고 장가가기 전 아버지 뱃속의 애기 씨와 같은 자리에까지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다시 났다는 조건을 찾자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가지 말라고 자꾸 잡는 것을 뿌리치고, 부모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집에서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형제들도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왔다는 겁니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 아버지 뱃속으로 가는 겁니다. 악한 사탄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됐으니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이젠 보는 관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하늘땅을 위하고 우주를 위하고 전체 본연의 사랑을 이룬 인격자로서 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안착점을 통해서 재출현했다는 조건적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수속을 밟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수속을 밟을 수 없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가인과 아벨이,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 가지고 바꿔치기하려고 했다구요. 여기에는 언제나 모자협조가 필요한 거예요. 해와가 아벨을 중심삼고 옹호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에서와 야곱시대에 있어서의 리브가가 야곱 편이 되어 가지고 거짓말을 해 가지고 도와준 겁니다. 그런데 왜 축복을 하나님이 해주었느냐 하는 문제도 다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야곱 때에 쌍태로 태어나 가지고 바꿔치기를 했다 이거예요. 그래도 안 되니까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다말의 복중에서 나올 때 싸워 가지고 바꿔치기해서 차자가 장자를 밀치고 나온 이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본연의 부모의 혈통적 기준에 접근하기 위한 운동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다말의 역사를 마리아가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그 복중에서 싸우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태어난 것이 예수이기 때문에 예수는 메시아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그래서 아담으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해와)를 택해 가지고, 온 인류가 믿음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영적인 힘을 통해서 재차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 본연의 대를 잇게 되는데, 인간은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양자의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인류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의 아들딸은 직계 아들딸의 입장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원칙이 이와 같은 원리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가능하다는 겁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들어가려면 여러분은 선생님을 통해서, 아담을 통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은 조건을 걸고 다시 태어난다는 겁니다.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성서의 열두 지파를 대표한 자리에서…. 이들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한 지파, 두 지파…. 이렇게 가인 아벨 복귀의 조건을 걸고 그들의 후예로 복귀해 나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애기들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 앞에 인류를 접붙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반대라구요. 나중에 났지만 형님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형님같이 모시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먼저 태어난 것이 가인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전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아벨을 죽이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이건 반대예요, 반대.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로 하는 겁니다. 거기에는 자기 여편네보다, 자기 남편보다, 자기 자식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종적인 길을 여러분들이 비로소 여기서 횡적인 자리를 중심삼고 소생, 장성, 완성…. 이게 천사세계의 아벨권이예요. 여기의 간부들도 이 원칙에 불합격되면 영계에 가서 재깍 걸려 버리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 말씀이 아니예요, 가 보라구요.
이래서 하나의 세계가 여기서 탄생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와 같은 모든 인연을 연결시키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것이 성주식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성주식이다 하는 걸.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요셉과 같이 팔려 간 사람이 되어 반대받는 입장에 딱 섰습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도 반대하고 전부 다 그러지만 나는 크는 것입니다. 나는 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사랑의 이상의 이름과 더불어 발전하는 것입니다. 금년에 한 일만 해도 미국 정부가 큰일났거든요. 아이쿠 저거 저거 딱 죽으면 좋겠는데 살아 가지고 자꾸 그런다는 겁니다.
미국을 수습해 가지고 소련을 방어해야 됩니다. 이것이 인류가 살 수 있는 길이요, 민주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이요,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길이요, 통일교회가 사는 길이라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나라가 사는 길이요, 여러분의 민족이 사는 길이요, 여러분의 종족이 사는 길이요, 여러분의 가정이 사는 길이요, 여러분 자신이 사는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사랑의 검을 가지고 치는 거예요. 악마의 검과 사랑의 검이 싸우는 겁니다. 그래서 사랑의 검이, 둘이 완전히 이겨야 안팎이 되는 겁니다. 안팎이 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돼야 완전히 양면을 갖춘 칼이 되는 겁니다. 그러한 이상을 위해서 지금부터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사랑의 전통적인 하나의 안착 기지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무한히 비약할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권으로 날아갈 수 있는 인공위성같이 우리는 지구의 인력권과 같은 모든 반대의 여건을 박차고 날아가야 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비약을 할지어다, 아멘. 비약! 비약! 도약과 비약을 잊지 말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감사합니다. (박수) (잠시 성주식에 대해 곽정환씨가 설명함)
이제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되어 가지고 축복의 자리로 나가는 겁니다,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약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단계에 나갈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자리로 복귀하는 거예요. 약혼식은 복귀하는 식이예요. 타락하지 않은 그 입장이 약혼상태예요. 그럼 손잡으라구요.
3천 백 쌍이 모여서 당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선남 선녀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하늘나라의 특별한 권세와 권한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부모님의 이름을 통하여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였던 모든 기준을 넘어설 수있는 특권의 은사를 받아 완성단계로 전진할 수 있는 승리의 아들딸의 모습을 대신하고, 타락하였던 아담 해와의 가정적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이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아버지께서 창조하시고 난 직후에 부여 했던 이상적 가정을 중심한 아담 해와의 모습을 대신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희들은 본연의 아들딸의 입장으로 복귀된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심정을 통해서 인류와 더불어 얼마나 수고했던가 하는 것을 알고 있고, 개인완성 기준이 얼마나 어려웠던가 하는 것을 압니다. 가정 완성의 발판을 닦기 위해서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피의 대가를치른 2천 년 역사의 기반 위에 승리의 모습을 갖추어 선 것을 생각할 때에, 역사적인 모든 원한의 대가를 청산짓고, 이 시대의 인류와 모든 선조와 국가들이 지은 모든 죄를 청산짓는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세워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사랑받을 수 있는 3천 백 쌍에 가까운 선남선녀들을 당신의 아들딸로서 받으시옵소서. 영원한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부여할 수 있는 특권을 아버지로부터 부여받은 부모님의 이름을 통해서 이것을 전수하 오니,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로 인하여서 새로운 약혼식이 아버지 앞에, 혹은 부모님 앞에 완성 되는 것을 허락하여 주실 것을 바라옵고, 친히 아버지께서 기억하시어서 온 영계와 실체적인 전우주를 통하여 이날 이 시간을 기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받아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승리와 영광이 같이하는 가운데 이 전체의 자녀들을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자리에서 3천 백 쌍의 약혼을 아버지께서 승인한 것으로 부여하니 전체가 환영하고 찬양할지어다 !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성주식을 주재하심)
생명과 사랑과 기쁨의 원천으로서, 행복하고 의로운 가정을 세우는 일은 전역사노정을 통하여 하나님과 인간의 소망이었습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이 자리에 모여, 지상천국 건설의 역군들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의 가연을 맺는 성혼식을 올리게 된 것을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늘땅이 기뻐하는 이 날을 인류의 부모이신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부부는 사랑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다가 변하는 사랑을 원치 않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부부는 영원한 사랑에 의하여 결합되는 영원불변의 부부입니다. 영원한 사랑은 영원한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과 진리를 중심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신랑 신부들은 바로 이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중심하고 맺어진 부부들이며, 앞으로 생애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기반으로 가정을 꾸미고자 하는 무리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신앙과 결의를 간직하고 나갈 때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인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계는 지상에 반드시 실현되고야 말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우리 통일교회에는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더욱 시선이 쏠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생애를 통하여 세 가지 사항을 특별히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첫째, 부부간의 영원한 결합입니다. 여러분의 결혼은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가 아니라 '영원에 이르기'까지입니다. 참다운 행복은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부부를 기반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신랑 신부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하고 하나님을 인간세계에 모시어 들이는 사명을 수행해야 됩니다.
둘째, 가정적 사랑의 전통을 확립해야 되겠습니다. 이상적인 결혼을 한 다음에는 공적인 약속을 지키고 자녀를 도덕적으로 훌륭하게 양육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책임분담과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 온갖 정성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만 특히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되겠습니다.
세째,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일에 전력을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천국은 만민이 서로 믿고 사랑으로 결합되는 심정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공허와 빈곤과 고통이 있는 한 참된 천국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찬 조화로운 세계를 이루어 여러분들의 자녀와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이상 세 가지는 우리들이 성취해야 할 과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책임진 모든 것을 축복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인 지상천국을 이루는 데 필요한 지혜와 능력을 주시기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1982년 10월 14일이옵니다. 이날 지금부터 32년 전의 한 때를 다시 한 번 기억하면서 역사적인 한 날을 세우시사, 당신이 세계의 인류를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려는 간곡한 마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는 창조이상을 세우시사 사랑 이상을 통하여 천주적인 중심체제를 마련했던 것이며, 그 천주 앞에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적 세계, 국가, 민족, 가정, 개인들을 사랑으로 연결시키려는 이상의 뜻이 있었던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 앞에 세움받았던 아담 해와는 개인적인 중심이요, 그 개인 중심은 가정을 대표하고, 가정의 중심은 민족을 대표하고, 민족의 중심은 국가를 대표하고, 국가의 중심은 세계를 대표하고, 세계의 중심은 천주를 대표하여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대상권을 이 지구성에 지상천국으로 실현하려던 거룩한 뜻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뜻을 바라보면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으시고 소망하시던 그 뜻이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하늘은 참된 개인과 참된 가정과 참된 민족, 국가, 세계, 천주…. 더 나아가서는 당신께옵서 참된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권을 주관하지 못하였던 슬픔이 타락의 한 날로 빚어졌다는 것이 하나님의 원통한 일이요, 이 온 존재세계를 망라한 인류의 역사적인 원통한 사실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역사적으로, 천주사적으로 하늘과 땅에 사무친 이 모든 것을 수많은 종교를 세우시어 당신은 참의 사람을 다시 회복하는 운동을 하여, 참의 가정과 참의 민족, 참의 국가, 참의 세계, 참의 천주로 연결하려는 당신의 뜻을 수 많은 종교들이 받들어 지상 위에 이루어 드리지 못하였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를 성사시키기 위하여 세계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 위에 참된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의 참된 세계사적인 남성으로서, 하나의 신부를 당신의 이상권 내의 사랑의 대상형으로 세워 횡적인 기반을 통하면서, 직접적인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와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동참권을 성사시켜, 종적인 사랑이상권 내에 횡적인 이상권을 이루어, 가정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로 구형적인 지상천국이념을 실천하는, 성사하는 사명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하고 유대교인이 이를 신봉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 년 기독교사를 통하여, 이와 같은 뜻을 다시 지상에 재현하여 천상세계에까지 사랑이상권을 연결시키려는 아버지의 뜻이 있어서 재현의 역사를 거쳐왔습니다.
이 역사는 영육을 중심삼은 기준이 아니라 십자가로 말미암아, 사탄의 침범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승리의 터전을 확대시켜 오늘날 기독교는 전세계의 종교권을 마련하여 다시 오시는 재림시대를 마련해 왔습니다. 이는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의 기반이 돼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의 기반으로 발전하여 오늘날 세계적인 문화세계를 창건했습니다. 이 기독교문화세계가 미국을 위주한 자유세계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영적 승리의 터전을 이어받아 다시 재림의 한때를 맞이하여 영육을 중심삼은 승리적 개인 실체권을, 당신의 이상 앞에 서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되게 하여 하나의 참된 메시아를 통하여, 메시아로 말미암아 하나의 참된 남성을 대표하고 하나의 여성을 신부로 맞이함으로써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를 갖추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참된 부모의 기틀을 마련하여 그 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민족 편성과 새로운 국가 편성과 새로운 세계와 당신이 계획하였던 천주사적인 본연의 이상을 찾아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상실한 본연의 이상을 찾기 위한 하늘의 뜻 앞에 불리움을 받은 통일교회는 오늘날 이 길을 개척해 나온 역사적인 슬펐던 노정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참된 개인들이 합하여 가지고 참된 가정으로, 참된 민족으로, 참된 세계로, 참된 천주에로…. 당신의 이상을 품고 사랑의 실천자로서 방향의 일치를 갖추어 역사적인 노정을 통해 수많은 민족과 연결시키려는 당신의 뜻을 통일교회는 알았습니다. 때문에 오늘날 개인적인 완성의 표준을 닦아 가지고 하나의 신랑 신부로서, 선남선녀로서 아버지 앞에 인침을 받게 되옵니다.
이것을 통하여 참된 가정의 실현과 더불어 이상적인 뜻을 품고 사랑의 영원한 실천적 주인의 자격을 갖추려는, 뜻 앞에 일치하며 뜻의 실천자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자가 되기 위하여 시련과정을 극복하면서 지금까지 싸워 나오던,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이 오늘 1982년 10월 14일 이 시간을 기하여 여기에 모였습니다. 5837쌍이 모인 이자리를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마음은 오로지 당신의 마음과 연결하고, 이들의 사상은 당신의 이상과 연결하고, 이들의 사랑의 길은 당신의 개인과 가정을 통한 민족과 국가, 세계, 천주까지…. 아버지의 직접적 노정을 통하여 직행하려는 신념을 갖고 모인 무리였사오니, 이러한 뜻을 앞에 놓고 오늘 이 무리들이 당신 앞에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보게 됨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나타나는 개인 개인들은 그 국가를 대표하고 뜻을 향하여 이제 전진하겠사오니, 그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에로 뻗어 나가는 이들의 장래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선의 부모로서 당신의 영원한 생명록에 기록하시사 이 땅 위에 어떠한 시련, 어떠한 핍박도 개의치 않고 승리의 일로를 향하여 전진하는 용맹스럽고도 자랑스럽고도 슬기로운 하늘의 참된 부부가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수많은 선지선열, 수많은 선조들, 땅 위에 살고 있는 40억 인류, 천상세계 지상세계 전체를 합한 이 온 천주세계는 이 자리를 굽어살피시사 하나님의 사랑이 세계로 폭발되는 새로운 출발의 호령이 여기에서 폭발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로 출발하는 역사적인 순간임을 아오니, 이 자리를 기억하시사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된 부부로서 영원을 향한 지상천국 건설을 다짐하며, 영원한 천상세계와 이상적 세계로 확대하기 위한 개척노정에서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칭찬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참다운 부부로서, 참다운 선의 부모들로서, 민족과 세계의 지도자로서 당신의 희망 앞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지도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기쁜 날, 당신 앞에 5837쌍을 봉헌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과 영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을 통하여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번에 80여 개국에서 참가한 약 6천쌍의 성혼축복은 혼인 당사자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과 하나님을 위하여서도 커다란 기쁨과 더불어 축하할 일이라 하겠습니다.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의 가정 안에서 사람과 더불어 가장 기쁘게 살기를 바라신다는 것과, 우리가 사랑을 주고받는 것을 배우는 곳도, 조화의 기쁨을 창출하고 육성하고 체휼하는 곳도 바로 가정이란 것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가정적인 사랑의 양육 없이는 유아기와 청년기를 통하여 어떤 사람도 그의 배우자나 자녀를 사랑하는 능력을 계발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기 이 결혼식을 위하여 모인 여러분의 아들과 딸들은 하나님께, 또 상호간에, 그리고 전인류에게 최고의 기준에 이르기까지 봉사하고 사랑하고자 노력과 헌신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자제들이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공인으로 살아가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셔야 될 것입니다. 어떠한 종교운동에 있어서도 그 중심위치에 있는 결혼의식은 타종교인의 입장에서 보면 기껏 부분적으로 이해되고 평가될 수 있을 따름입니다. 오늘 여기 모인 신랑 신부들은 선배에 대한 존경과 숭배, 상호간의 무조건적이고도 영원한 사랑, 자녀의 성장 육성에 대한 절대적인 책임 등의 전통에 따르게 될 것입니다.
본인은 하나님께서 이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과 딸들 및 그들의 업적을 자랑스럽게 여기셔도 좋습니다. 그들은 우리들 모두로부터 큰 명예와 존경을 받을 자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요원이 되게끔 확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도덕적 지도능력은 틀림없이 미래의 세대들에게 역사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이미 많은 업적을 이룩했고,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가져오기 위하여 장차 더욱 큰 일을 하게 될 자제들을 두신 분들로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빌어 마지않습니다.
그럼 무엇이 다르냐? 사람들이 가정을 이룰 때는 결혼식을 하는데, 세상에서는 비둘기 모양으로 아장아장 한 쌍이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합동결혼식을 합니다. 첫째는 그것이 다릅니다.
그다음은 뭐냐?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혼자가 아니예요. 어휴, 굉장 하지요, 굉장해요. 동창생이 많은 사람을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세상은 아장아장 하나의 가정으로 끝나지만 - 동혼회(同婚會)를 만들 수 있어요, 동혼회. 동혼인(同婚人) 하게 되면 동창생과 마찬가지인데, 많은 동혼인을 가졌다는 사실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그러면 동혼인이 몇 명이냐? 몇 명이예요? 약 1만 2천 명이예요.매일 결혼식을 한 쌍씩 한다면 18년이 걸립니다, 18년. 이렇게 볼 때, 얼마나 굉장하냐 이겁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하느냐? 동혼회원이 많아 가지고는 뭘해요? 우리는 집시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유람하는 패들이기 때문에 머무를 수 있는 숙소가 많이 필요하다 그 말이예요. 동혼회원 집에 찾아갔는데 그집 여편네 남편네가 문을 잠그고 어디 나갔거든, 문을 부수고 들어가 가지고 잠을 자더라도 주인이 들어와 가지고 '어서 오소!' 하며 환영 해야지, '이게 누구냐!' 하며 내쫓게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우리는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당신이 여기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예」 그걸 볼 때 얼마나 굉장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저 아프리카 잠비아에 간다 할 때는, 잠비아 동혼회는 누구나 다 알기 때문에 거기 가 가지고 전화를 하는 거예요. 잠비아에 전보 한 장 하면 반드시 환영 나오는 거예요.
잠비아에 우리 큰 소시지 공장을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잠비아에 가게 되면 밥먹고는 그냥 손님이니 하고 놀지 말라는 거예요. 또, 먹고 나서는 소시지 공장에 가서 월급받지 않고 일하는 거라구요. 있을 때까지 일하고, 구경 다니고 이러고 지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문제는 뭐냐? 잠비아의 그 공장은 열 사람밖에 수용할 수 없는데 주변 국가에서 50명의 동혼인이 왔다 할 때는, 먼데서 온 사람을 먼저 택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50명 가운데 열 명을 쓸 때는 먼 나라 순으로 택해서 쓰고, 그다음에 가까운 나라 사람은 나중에 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내려요.
자,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그건 뭐…. 그렇다고 해서 자기 살림이 어려워 가지고 지팡이 끌고 아이구, 세계일주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반드시 본부에 연락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본부가 신임할 수있는 사람이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세째는 또 뭐냐? 우리는 인종전쟁을 방지해야 됩니다, 인종전쟁을. 공산당이 지금 종교전쟁을 계획해서 시키고 있지만,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흑인 대 백인, 인종전쟁을 틀림없이 선동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수 나라끼리 결합하는 거예요, 원수 나라끼리. 그리고 왜이렇게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어디든지, 내가 모시는 하나님이 어느나라 어느 집에도 가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 조직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고 가지만,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세계적인 아들딸을 낳게 하려는 게 다르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노란둥이 검둥이 흰둥이를 낳으면 그 얼마나 멋져요? 일본 사람은 말이예요, 돈을 벌면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그렇지만 자기 아들딸이 서양 사람하고 혹은 흑인하고 결혼하게 되면 흑인 나라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흑인 나라 혹은 딴 나라에.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에 관심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이 여기에 모여서 이러한 결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가정을 갖는데 누구의 뜻을 따라서 가정을 갖느냐? 여러분들 뜻이예요?「아닙니다」 물론 여러분들 뜻도 있지요. 선생님의 뜻이예요? 선생님 뜻도 있지요. 그렇지만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이예요, 하나님의 뜻. (박수)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가정을 이룬다는 사실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것을 이제부터 훑어서 얘기할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의 출발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아담 해와로부터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한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아 가정을 이룬 그 가정에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장하기 위한 뜻이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아담 일대에 가능했겠느냐? 안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 일대에 세계적인 기반이 안 닦여졌을 거라구요. 그걸 확장하는 것은 동그라미를 확장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원의 센터 포인트라는 것은 90각도에 대한 수직선입니다. 종선입니다.
그것이 뭐냐? 내가 엊그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가 횡적으로 하나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면 아들딸과 같이 사위기대의 사랑의 기반에서부터 모든 출발을 본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 하나님을 중심삼은 순수한 사랑, 아담 해와의 순수한 사랑, 아담 해와의 아들딸의 순수한 사랑, 이 넷이 하나되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넷의 출발이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순수한 부부의 사랑의 동참자요, 아들의 생명도 순수한 부부의 사랑의 동참자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에서부터 출발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이기 때문에 대등하다, 동등하다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여기서부터 이것이 완전히 원형의 센터가 돼요, 센터가.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남편 대해서 밸런스(balance;균형)가 안 될 때는, 수평선이 안 될 때는 '여보 안 되겠소!' 하고 콘트롤해야 되는 겁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가 그릇되어 갈 때는 90각도의 자리에 선아들이 '어머니 아버지 안 됩니다!' 하고 부모의 자세를 바꿔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들의 자세를 바꿔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불러 충고할 때 아버지는 무조건 ‘예’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아들, 둘이 하나되어서 얘기할 때 아버지는 무조건 복종해야 된다구요. 변명할 도리가 없다 이겁니다. 또, 어머니가 잘못됐다면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되어서 '어머니 안 되겠소 ! ’할 때는 절대 복종해야 돼요.
동양 풍습에서는 자식이 그러면 '이놈의 자식, 조그만 녀석이 뭘 그래?’하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우리 세계에서는 안 통한다구요. 동양사상으로 말하게 되면,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권고하면 '이 자식아 뭘 그래?’그러는데 그런 사상은 안 통한다구요. 우리는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 간부들 알겠어? 여기 소위 통일교회 간부라는 패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유효영!「예」 아들하고 아내가 불러 가지고 충고할 때는 '예' 해야 돼!「예」 왜 대답이 작아 크게 '예 !' 해야지.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왜? 어째서? 순수한 사랑의 동참자로서 순수한 사랑의 환경을 창건할 수 있는 공동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사실인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마크에는 네 다리의 귀가 있고, 그것이 전우주를 돌고 있다구요, 우주를.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때 '아, 조금만 아버지한테로 가겠다. 어머니한테로 가겠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딱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느 편이예요? 여러분은 어머니 편이예요, 아버지 편이예요?「아버지」 어머니 편도 아니고 아버지 편도 아닌 중심점입니다. 자,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싸움을 하게 되면 재판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하셔야 되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아들이 해야 됩니다, 아들이. 아들이 재판장이라구요. 잘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틀린 것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는 보이지 않으니 네 아들앞에 가라!' 그러신다는 거예요. 왜? 수직은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들한테 물어 봐라, 어머니가 옳은가, 아버지가 옳은가…. 엄마 아빠가 자식한테 가서 물어 보는 거예요. 둘이 싸우고 나서는 어디 딴데 가서 물어 볼 필요 없다구요. 기도할 필요도 없다구요. 둘이 손잡고 아들을 모아 놓고 '얘, 엄마 아빠가 이래서 싸웠는데 어느 누가 잘했니? 어서 얘기해 봐라' 하면 짹짹짹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은 참 기분 좋다는 겁니다. 내 지극히 작은 아들이 큰 것을 통치할 수 있구나 ! 이게 멋진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법정이 필요 없다구요, 법정이. 그럴 거 같아요? 「예」 뭐 법정에 갈 거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드러내 놓고, 엄마 아빠 행동한 거 전부 다 드러내 놓고, 아들딸한테 엄마 아빠 다 앉아 가지고 솔직이 얘기를 해야지, 거짓말 할 수 없거든요. 거짓말 하면 즉각 천법에 걸린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하고 통하는 모든 법이, 원리 말씀이 딱 나와 있다구요. 이러면 되고, 이러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전부 다 나와 있어요. 이제 하나님의 헌법이 나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도 아들하고 합해서 심판장이 될 수 있고, 아내도 심판장이 될 수 있고, 아들도 심판장이 될 수 있고, 하나님도 심판장이 될 수 있는 공동 위치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들 결혼해 가지고 상대가 재미도 없고 맘에 안 드니까 내 마음대로 딴 여자하고 관계를 하면 안 된다구요. 즉각적으로 걸려요.
가정에 있어서 제일 걱정거리가 뭐냐? 엄마 아빠를 중심삼은 사랑에 대한 반동적 행동만이 그 가정에 불화를 가져옵니다. 그건 우리 통일교회의 원수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여기 기성가정 ! 아들딸한테 모든 사실을, 자기의 모든 걸 밝혀야 된다 이겁니다. 가정 윤리,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윤리를 통해 가지고 가정기반을 토착화시켜야 되겠습니다, 토착화.
지방에서 토착화하려면 그 지방에 있는 사람들과 화합해야 합니다.그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머물고 있는 주위에는 사탄세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을 빨리 구원하기 위해서는 내가 토착화의 센터가 되어 가지고, 아벨적 책임을 감당하여 가인적 환경을 소화하기 위한 토착화를 강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가(一家)를 중심삼고 영향을 주는 거예요. 영향을 주는 겁니다. 사랑을 주고, 희생봉사를 해서 천국창건을 위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주는 것보다 말이예요, 해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한 것과 같이 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국가, 사랑하는 민족, 사랑하는 개인을 희생시켜 가면서 사탄세계를 구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의 아들딸을 고생시키더라도, 아내를 고생시키더라도 전체를 위하는 사상적 방향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반드시 커 갑니다.
자기를 위하는 자리에서는 절대 토착화되지 못합니다. 토착화 못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성경에 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내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악한 사탄세계에 토착화하기 위한 목적이 있어서 그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기독교는 모르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므로 심정적 사위기대권을 찾아 나가는 제일보의 출발이 축복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뜻적인 입장에서 보면 누가 그렇게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그랬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갔습니다. 오늘날 세상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걸 보면 별의별 잡동사니의 사랑의 배경을 통해서 태어났다 이겁니다. 그것이 사탄세계입니다.
그러면 하늘세계는 뭐냐? 순수한 사랑(pure love ;순수한 사랑) 입니다. 아들 앞에 부모가 참소받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완전히 퓨리티(purity;순수)한, 완전히 깨끗한 자리예요. 옆에 있는 남편, 아내 얼굴을 건너다 보라구요. 보라구요. 순수한 사랑을 가진 남편이요, 순수한 사랑을 가진 아내예요? 결혼을 해서 생활할 때, 아내가 남편이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면 내 자신의 사랑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순수한 사랑을 가진 아내가 되느냐, 순수한 사랑을 가진 남편이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순수한 사랑을 갖지 못한 남편이 아내의 방에 들어가려면 발이 떨려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간다구요. 그러므로 아내 앞에 다 직고하고, 아내가 용서를 해줘야 됩니다. 아내가 용서하기 전에는 하나님은 용서 안 합니다.
지금까지 그런 문제를…. 지난날은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완전히 일소하자구요. 지금까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다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참아들이 되어야 됩니다. 참아들딸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박수)
자, 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뜻 가운데에서 결혼을 하려면 말이예요, 결혼하는 길은 두 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두 길밖에. 한 길은 본래의 아담 해와가 결혼해야 됩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가 맨 처음에 결혼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결혼한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은 참아들딸입니다. 그렇게 참아들딸이 된 자리에서 비로소 부모로부터 축복받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길밖에 없어요. 그러므로 이 세계 역사 가운데 부모의 결혼이 없어 가지고는 자녀 결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뜻 가운데서.
역사상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부모로 등장할 수 있었던 사람이 누구냐? 그것이 아담 해와예요. 그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메시아를 보냈는데, 그 메시아는 누구냐?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던 참부모의 자리를 이어받기 위해서 오신 분이 메시아요, 예수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이 세계가 사탄세계가 됐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면 사탄이 잡아 죽이기 마련이기 때문에, 그 기반을 유대교라는 종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가지고 메시아를 맞기 위한 준비를 해 나온 것이 이스라엘 4천 년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었고,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기 전까지 태어난 사람은 모두 가인입니다. 가인. 세계의 모든 사람을 가인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적인 아벨 대표자였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은 뭐냐?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전부 다 천사와 같이 거느려 가지고, 흡수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야 할 지도자입니다.
타락의 결정은 어디서 시작되었느냐?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습니다. 가인이 아벨한테 굴복했으면 이것이 안 되었을텐데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벨적 기반은 없고, 가인적 기반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죽이는 역사로 연결된 거라구요. 이러한 가인세계권 내에 하늘편 천사권과 같이 만들어 놓은 게 유대교요,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그때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를 외적으로 보면, 사탄편에서 보게 된다면 로마가 소생이고, 이스라엘 나라가 장성이고, 유대교가 완성이었습니다.
예수는 누구냐? 예수는 아벨입니다. 예수가 아벨로 오고 그다음에 전부가 이 아벨권 내에 있어 가지고 아벨권이 부모하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아벨 중심삼고 하나되게 되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때문에 장자를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예수하고 아벨적인 유대교가 하나되었으면 이스라엘 나라도 하나되게 마련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부모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예수님하고 유대교가 하나되면 하나된 그걸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는 겁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하나되게 되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다 하나되는 거예요.
결국은 누가 부모를 해방하느냐? 부모 자신이 해방할 수 없습니다, 타락한 부모는. 그다음에 아담이 실수한 걸 대신 해야 할 예수가 해방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철칙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해방될 길이 없다 이겁니다. 두 아들이 아버지 뱃속과 어머니 뱃속을 통해 가지고 다시 동생과 형으로 거꾸로 태어났다는 심정적 유대를 맺어야 돼요. 그래서 장가가지 않은 아버지 뱃속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교 제사장하고 이스라엘 나라 왕하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의 뱃속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예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뱃속에 들어 있으니 마음대로 하는 거라구요.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는 장가가기 전의 아버지의 뱃속에 있는 애기 씨와 마찬가지예요. 애기 씨예요, 애기 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로 예수의 뱃속에 들어간 다음에, 예수가 어마니를 택하면 그 어머니를 통해 태어났다는 조건을 거쳐야됩니다.
그럼 어머니의 뱃속에 그냥 들어갈 수 있어요? 그냥 들어갈 수 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돼요.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잘못된 사랑으로 갈라졌으니 참된 사랑의 마음을 통해서 가는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와 하나되려면 자기 주장이 없어야 된다구요. 자기 욕심이 없어야 된다구요. 완전히 그만을 사랑해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가 있는데 기독교는 어떻게 태어난 거예요? 영적인 자녀로 태어난 겁니다. 영적인 자녀로 태어나는 데는 영적 어머니가 필요하기 때문에 성신을 보내 준 거예요, 성신을. 그렇게 영적 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결혼을 허락하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 불교와 천주교에서 왜 독신생활을 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서 나오는 겁니다. 천사장과 마찬가지라구요. 부모가 결혼하지 않았는데 누가 결혼할 수 있어요?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복중에서 태어나지도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탕감복귀의 원칙에 있어서 오늘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로마와 같은 형태의 외적인 기반을 통해서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무대로 넘어갈 수 없다 이겁니다.
1960년도까지는 어떤 때냐? 선생님 혼자 있을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남자 여자는 선생님 뱃속에 다 파고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따라서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딴 거 없다구요. 뭐 남편이고, 아내고, 자식이고, 아무것도 없고 선생님밖에 없어요, 선생님밖에. 그래서 심정적인 면에 있어서 장가가지 않은 선생님의 애기씨와 같은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됩니다.
무엇으로 그래야 되느냐? 사랑으로 하는 겁니다, 사랑으로. 그러면서 뭘하느냐? '아벨이 태어나라' 이러는 거예요. 바라는 거예요. '나는 전번에 먼저 태어났으니 이번에는 아벨의 꽁무니를 붙들고 태어나자' 이래야 되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과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태어나는 그 꽁무니를 붙들고 태어나자는 겁니다. 그래서 국밥 먹고, 태어났다는 그 식을 다 했다구요. (박수)
예수님의 12제자, 70문도, 120문도 이러한 모든 것을 엮어 놓지 않고는 그 일이 안 됩니다. 안팎으로 맞아야 된다 이겁니다. 또 430가정…. 그것은 뭐냐 하면…. 12지파(36가정), 그다음(72가정)은 장로 대신, 그다음 120문도, 전부 다 세계적 대표라구요. 430쌍은 국가적 대표입니다. 그것을 다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야 한다 이거예요. 12제자 대신 36가정을…. 36가정은 아담가정을 찾고, 노아가정을 찾고, 야곱가정을 찾는 거예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은 36가정이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36가정은 조상이예요, 조상. 2천 년 조상이라구요, 2천 년.
거기에 70문도, 족장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민족적 대표예요, 민족적 대표. 그다음에는 120문도는 세계적 대표예요. 예수님이 승천해 가지고 세운 120문도는 세계 국가 대표예요. 그건 부활 위에서의 세계적 대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기독교문화권에서 120개 국가가 하나되거든 끝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기반을 닦고….
그런데 그 기반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들이 상대이념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목적이 뭐냐 하면, 그들을 세워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데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축복을 하지 않고는 그것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36가정은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했고, 민족 대표·세계 대표를 세워 영적 기반을 전부 다 연결시켰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실체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 영적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국가를 대표한 영적 기반은 됐지만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안 되었어요. 누구라도 들어갈 수 있는, 국가 전체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안 되었다는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430년 만에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 역사 4,300년을 단위로 해서 430쌍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나안 복지로의 출발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430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4수 3수를 합하면 7수가 되고, 승(乘)하면 12수가 된다 이겁니다. 전부 다 원리 수입니다. 원리 수예요. 그래서 4, 300년의 한국 역사 전체를 상징한다 이겁니다. 또, 한국 백성 전체를 상징한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김씨, 박씨 등 모든 씨족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놓는 거예요. 전부 열어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박씨, 김씨 등 모든 성(姓)을 전부 섞어 놓는 거예요. 한국 내에 있는 성을 전부 섞어 놓는 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길을 열어 놓는 거예요. 이것이 안 돼 가지고는 세계와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1965년을 중심삼고 한국 땅과 세계 땅, 한국 축복가정과 세계를 연결한 거예요. 땅 위에 성지 택정이 벌어진 겁니다.
1965년부터 세계를 돌면서 성지를 택정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43가정, 상대수를 전세계적으로 맞춰 가지고, 구라파로부터 전세계적으로 외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연결시킨 겁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세계에 다리가 놓여졌다구요. 그리고 777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종족을 전부 섞어서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종적인 기반 위에 430가정과 43개국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세계의 어떠한 종족이든지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엮어졌다 이겁니다.
이것은 종교적 기준, 교회적 기준에서 했지, 국가적 기준과는 연결이 안 되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모든 가정들을 동원해 가지고 3년간 출동명령을 내린 거예요, 1970년도 들어와 가지고. 교회 기준에서는 연결됐지만, 국가 기준과는 연결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외적인 한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교회하고 나라가 합해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 때는 민주주의 때이기 때문에 나라의 주권이 어디에 있느냐? 민중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니 대중포섭 운동, 애국운동을 하는 겁니다, 애국운동. 아벨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벨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인권을 소화하는 거예요. 흡수하는 거예요. 자연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 통일교회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전부 다 남비 짜박지 등 생활기반 닦은 것을 왱강댕강, 다 내쫓아 버린 겁니다. 다 뒤집어 놓은 거예요. 자식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나라를 더 사랑해야 돼요. 남편과 자식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의 아벨의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1970년, 1971년, 1972년을 통해서 종반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됐기 때문에, 비로소 세계와 연결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은 미국을, 자유세계의 중심국가인 미국을 향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본래 선생님은 세계무대에 나서게 되어 있지 한국에 나서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한국은 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형(型)으로 보면 국가 기준이지 세계기준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내에서는 내가 공식석상에 나서서 말한 적이 한번도 없다 이겁니다. 그럼 누가 수고했느냐? 아들딸들, 예수의 제자와 같은 자리에서 아들딸들이 했다구요.그건 예수 시대에 예수가 하지 못한 걸 대신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시대에 통일교회의 가정적 배경에는 일화가 참 많다구요. 아들딸을 친척집 담 너머에 넘겨 버리는, 길가에서 거지마냥 집어던지는 이런 놀음도 했다구요. 고아원에 갖다 집어넣는 놀음도 한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이지만 버렸어요. 사랑하지만 버린 거예요. 남편하고도 갈라지고, 아들딸하고 갈라져 가지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성경에 '아내나 아들이나 어미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내게 합당치 않다'는 말이 있는데 그걸 완성시켜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애국운동을 통해 하늘나라를 이루어야 했는데 이루지 못하였던 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반전에 가까운 그때를 중심삼고 선생님은 미국에 건너간 거예요. 미국에 건너가서 뭘했느냐 하면, 미국 기독교를 연결시키는 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때 미국에 있는 전기독교가 선생님을 환영했다구요. 전조야가 환영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1974년, 1971년에 가 가지고 1972년, 1973년, 1974년 12월 24일을 중심삼고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미국 기독교 전체로부터 환영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국은 영적 육적 기반이 국가 기준의 한계선까지 도달했기 때문에 세계적 기독교권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내의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한국 내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세계적 기독교가 그 반대 뒤에 있다는 겁니다, 뒤에.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기독교가 환영을 하면 국가적 기독교가 반대한 걸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적 통일교회 기반과 육적 통일교회 기반 위에 전세계 기독교 기반을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1975년 4월 초하루에 전세계 기동대를 한국으로 끌어낸 것입니다. 한국과 하나되는 운동을, 외적인 통일 운동을 한 거예요. 전세계 청년들이 와 가지고 한국에서 대회를 한 거예요. 과거 통일교회가 반대받은 입장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IOWC(국제 기동대) 멤버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 기성교회하고 대립해서 싸웠는데 결국은 통일교회가 승리했다 이겁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보게 되면 그때는 박정권에 대해서 기독교가 반발하던 위기일발의 때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기동대를 중심삼고 정부 대신 이 싸움을 맡아 가지고 한 거예요. 맡아 가지고 기독교와 대립한 거예요. 정부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하고 붙은 거예요. 기독교가 제아무리 노력해도 끽 ! 부산 1차전, 대구 2차전, 서울 3차전 완전히 패전하고 말았다 이겁니다.
이것이 왜 필요하냐? 예수가 죽게 된 것은 유대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였기 때문이다 이겁니다, 거기에 로마도 따라 들어갔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반대의 입장에서, 오늘날 유대 나라하고 예수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인해 예수가 죽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된 입장에서 기독교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유대교를 굴복시켜야 돼요. (박수)
다시 말하면 유대교의 자리가 기독교고, 이스라엘 자리가 대한민국이고, 예수님의 자리가 통일교회입니다. 딱 그와 같다구요. 그래 탕감복귀는 반대입니다. 정부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대회를 끝내고 내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장문의 편지를, 당신이 나를 만나야 된다고 편지를 쓴 거라구요. 그리고 40일 동안 기다렸어요, 40일 동안. 그래 안 만나 줬기 때문에 나는 미국으로 떠난 겁니다. 그때부터 박정권은 자꾸 내려간 거예요. 몇 년도에 박대통령이 그렇게 되었나? 1979년도지? (통역자에게 말씀하심)
자, 이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정부하고 대립한 거예요. 영적으로 승리한 국가기반을 들고 로마와 같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정부와 투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1975년 이후라구요. 워터게이트니 코리아케이트니 하는 이런 문제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미국 닉슨 대통령의 워터 게이트 사건은 세계적인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닉슨 대통령과 더불어, 최고자와 더불어 투쟁한 거예요. 그때 닉슨이 내 궁둥이만 따라왔으면, '아이구, 문선생 나 살려주소' 했으면 사는 거라구요. 내 말만 들었으면 사는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문제는 간단한 거예요. 나한테 전화만 했더라도 절대 그렇게 안 됐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고 반대 세력이 전면적으로 코리아 케이트와 더불어 통일교회 분쇄운동을, 한국을 망치려는 운동을 하고 나선 거예요. 그건 공격이라구요. 영육으로 승리한 국가기준을 갖고 왔으니 이걸 사탄이 때려 부수기 위한 거라구요. 국가기반을 닦고 나왔기 때문에 미국에서 기반 닦으면 큰일나겠으니 부딪치는 거예요.
공산주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레이저와 싸우고, 그다음에는 미국 정부가 원고가 되어 레버런 문을 고소해 가지고 법정투쟁을…. 전부 다 추방하고 죽여 버리고 싶은 거지요.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닦으러 나오는 레버런 문이 원수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동안에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열고 종교계의 거성으로 군림한 거예요. 그 누구도 하지 못한 것을 했다구요. 후다닥 해 치웠다구요.
원수들은 워싱턴 대회 때 승리 못 하면 완전히 때려 잡으려고 한 거라구요. 보희니, 닐이니, 뭣이니 제까닥 잡아 넣으려고 한 거라구요. 그때 승리 못 했으면 보희, 닐, 가미야마를 잡아 넣었을 거예요. 선생님이 일하는 데 있어 그 세 사람은 한국 대표 세례 요한격, 미국 대표 세례 요한격, 일본 대표 세례 요한격이었어요. 이게 하나되면 사탄이 죽겠으니 이걸 잘라 버리려고 한 겁니다. 이걸 자르면 나를 자른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면 싸우는 것은 누가 싸우느냐? 이 미스터 박이 싸우는 겁니다. 왜? 한국의 국가 대표니까요. (박수) 그래서 프레이저 의원하고 투쟁이 벌어진 거예요. 보희한테 한국 CIA의 앞잡이, 한국 나라의 앞잡이, 통일교회의 앞잡이라고 들이치는 거예요. 나라의 앞잡이 교회의 앞잡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레버런 문의 앞잡이…. 이래 가지고 싸웠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미국 공산주의의 배경을 중심삼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투쟁을 한 거예요. 그런데 공산주의의 모가지를 자르는 운동을 지고 프레이저 의원이 깨짐으로 말미암아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 계통이 후퇴하고 보수당의 재현이 가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이것이 닉슨을 거쳐 가지고 카터, 레이건-닉슨 다음의 포드는 안쳐도 된다는 겁니다- 3대 만에, 닉슨 카터 레이건 3대를 거쳐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완전히 자유주의와 보수주의가 뒤집어지게 한 거예요. 이번에 여기 왔었던 윌리엄 와셔 같은 사람도 '20년 이후에도 생각지 못할 일이 몇 년 동안에 된 것은 하늘이 도운 것이라'고 했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됐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2대째인 카터가 레버런 문의 생사를 결정짓는 일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카터를 꺾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전력을 투입했고, 통일교회 신자들의 피땀을 투입했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꺾어 놓아야 된다고 선생님이 명령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보희한테 레이건을 만나라고 한 겁니다. 레이건을 만나 내적인 절충을 시킨 겁니다. '내가 백만 표 이상을 책임진다 ! 백만 표 이상을 책임진다'고 선언하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결국은 레이건 행정부가 등장해서 곤궁에 빠졌는데, 이제 워싱턴 타임즈로 말미암아 레이건이 금후에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놓고 우리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박수)
아마 차기 대통령 해먹을 사람은 나의 신세를 져야 될 것입니다. 여기 미국 대사관이나 CIA에서 누가 왔다면 가 보고하라구요.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실질적으로 영육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차원을 연결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인 이런대 결혼식도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하게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박수)
하늘의 뜻 가운데서 볼 때, 자유세계를 미국 앞에 맡겼는데 미국이 엉망진창을 만들어 놓았으니 누구 앞에도 맡길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자유세계를 다시 수습하고 하늘 앞에 접근시키기 위한 출전 명령을 하는 그 순간이 바로 이 시간, 새로운 세계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80여 개국 여러분을 모아 놓고 출전시키는 순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내가 현정부에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국교를 단절하고 있고, 외교가 정상화되지 않은 그런 나라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한국이 환영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하늘 앞에 하나의 희소식이 될 수 있는 기쁜 사실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수) 아시아의 어떤 나라든지 앞으로는 레버런 문의 기반을 필요로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 단계가 되었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럴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건 뭘 말하느냐? 아시아 12개 국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요셉과 같은 입장에 레버런 문이 서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거라구요.
이번에 헤이그가 저렇게 된 것은 우리 워싱턴 타임즈…. 어찌하여, 미국의 각료들이 왜 서로 워싱턴 타임즈에 와서 인터뷰하겠다고 경쟁하느냐 이겁니다. 그건 자기 정신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제 아시아 제국, 혹은 반공하는 모든 국가들은 미국에 가게 되면, 뉴욕 타임즈가 갈기갈기 찢어먹는 것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즈이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즈 미스터 박 혹은 편집국장을 찾아와 가지고 '살려 주소 !’이럴 것입니다. 조만간에 방문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박수)
이런 말은 세계사적인 발언입니다. 누구도 모르는 말이지만, 레버런 문은 바보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가는 방향이 이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말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을 통하여 세계 정상 회담을 콘트롤할 수 있는 경지에 가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이번에 미국에서의 재판 사건이 깨끗이 승리하는 날에는 완전히 넘어가는 거예요.
지난번에 법무성에서 말이예요, 작년 10월 22일이구만. 10월 22일 입국할 때 법무성에 소속해 있는 이민국은 레버런 문이 정상적으로 입국하지 않았다고 입국을 허락하지 않았다구요. 비정상적인 체류라고 패스포트도 빼앗고 다 그랬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오는 데는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작년 10월 22일 정상적으로 들어온 걸로 해 가지고 지금 까지 아무 일 없었던 것으로 할 테니까 제발 패스는 마음대로 하소 이러더구요. (박수) 그건 이민국 결정이 아니예요. 각료회의를 통하지 않으면 레버런 문 문제를 해결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법무성으로부터 각료회의를 통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가는 미국이 손해나고, 여러 분야에 있어서 손해가 많은 것을 국가에서는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카프 문제로 미국이 아주 벌컥 뒤집어지고 야단이라구요. 카프운동 때문에, 지금 무니 때문에 야단이라구요. (박수) 현차원에 있어서는 어떠한 정치가가 문제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문제 아니고, 소련의 브레즈네프가 문제가 아니라 레버런 문이 뭘하느냐 하는 것이 전부 다 연구대상이예요, 학자세계에서나 모든 세계에 있어서. '아, 이번에 한국에 가면 뭘할까?’ 그런다구요. 뭘하긴 뭘해요. 언론인 대회로부터, 아이구, 6천쌍 축복 ! (박수)
오늘날과 같은 축복가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과거의 역사에서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은 부모로서 축복의 기반을 닦아야 했습니다. 그 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횡적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부모를 가졌다는 사실이 통일교회의 현실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성경역사로 볼 때 부모가 나올 때까지 6천년 역사가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섭리해 가지고 완성하지 못했던 것을, 예수시대에 하지 못했던 종족적, 민족적 기반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탕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권과 예수권을 자동적으로 해결하여 자유롭게 그걸 상속받을 수 있는, 세계무대를 향하여 축복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메시아와 같은 자리에서 오늘날 횡적으로 수많은 국가에 보낼수 있는 때가 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예수가 신랑 신부를 맞이하기 위해 6천 년 역사를 준비한 그 기반 위에서 간다는 거예요. 예수가 신랑 신부의 자리를 성사하려던 6천 년이상의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종족적 실체 메시아로서 등장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횡적인 무대에서 전세계 국가에 메시아를 파송하는 겁니다. 이제 가서 여러분들은 그 나라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되는거예요.
끝과 끝이 합하는 사랑의 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 끝과 끝, 종적인 기준에 호리존탈 러브(horizontal love;수평선상의 사랑)의 끝이 연결되어야 되고, 종적인 사랑에 하늘과 땅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무난히 모든 걸 돌파할 수 있습니다. 민족을 초월할 수 있고, 지상의 사탄세계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럼 그걸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목적이 뭐라구요? 왜 하는 거예요? 가나안 복지, 이상천국을 향하여 가고, 천국 사랑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이러지 않고는 안 됩니다. (박수)
그래서 이제 우리는 물샐틈이 없는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우리 한국이 아벨이라면 미국은 가인입니다. 그 가인 아벨을 연결시키는 일을 선생님이 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민족적 차원, 종족적 차원에서 가인 아벨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먼저 나가야 돼요. 집을 떠나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켜서 데리고 들어와야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서구문명은 한국과 먼 나라였지만 레버런 문이 가 가지고 가르쳐 줘서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서구문명 선진국가의 모든 사람들은 한국을 똥통과 같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퇴퇴퇴!' 이랬는데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가 가지고 선진국가의 꼭대기에서 달리는 사람들, 장자의 자리에서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왕창 꽁무니에 달려 오게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한 겁니다. (박수) 그래서 문화적인 면에서 가인 아벨 복귀가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선생님이 어디 가면 '아이구, 선생님 어디 가셨을까? 선생님 와야 됩니다. 미국 대통령보다, 어머니 아버지보다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이고 돈이고 권력이고 다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만 있으면 됩니다' 이런다구요.
가인권 문화의 서구문명인들은 자기들의 모든 걸 줄 테니 가지 말고 형님 노릇 해 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여러분 나라에 가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가져 가지고 그 나라의 부족과 종족이 가지 말라고 환영할 수 있는 권을 만들어 가지고 아벨권 족속을 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홈 처치 운동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리 공산당이 뭐라고 하더라도 이 뜻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 앞에는 봄날에 얼음과 같이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부모가 해방될 수 있고, 부모가 해방되면 에덴동산에 본연의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침범할 수 있는 어떠한 사탄의 권력도 없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문제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내가 공산주의 이상, 사탄세계 이상 움직일 것이고, 민주세계 어떤 나라의 애국자 이상 움직인다는 기준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준에 철두철미하게 될 때는 모든 만사가 오케이예요.
여기 한국 사람은 한국이 주체국가라는 걸 생각하라구요. 이와 같이 선생님이 일생 동안 닦아 놓은 것을, 국가와 세계적 승리의 전통의 기반을 상속해 준 건용(健勇)한 무리로서 세계에 면목을 세울 수 있는 무리가 되지 않고는 화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자랑해야 되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것을 자랑해야 되고, 참다운 종족권과 민족권을 가진 것을 자랑해 된다 이겁니다.
그리고 서구문명과 아시아문명권을 그냥 그대로 연결시킬 수 없읍니다. 갈 방향을 잃어버렸던 서구문명에, 석양에 기우는 해와 같이 땅거미가 찾아드는 서구문명에 새아침의 광명한 햇빛과 같은 동양문명을 연결시켜 준 이 레버런 문 대해 가지고 감사하지 않고는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박수) 망해 가는 서구사회는, 대서양으로 흘러가는 그런 문화의 배경을 가진 서구사회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아시아문명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권에 연결시킬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서구 사람들은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와 통할 수 있고, 재차 하나님의 섭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재차 하나님의 섭리가 뻗어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모인 일본 식구들, 일본 나라는 원래 제2차 세계대전 때는 한국과 원수의 나라였고,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던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과 영국이 반대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뜻 가운데 있어서 사탄세계에 섰던 일본을 해와 국가로 세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섭리한 모든 공적의 터전을 공 없이 시집오는 색시와 같이 이어받았다 이겁니다. 시집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은 영국과 미국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는 아내, 해와의 자세를 갖추지 않고는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하늘나라의 이브로서의 모든 전통과 정신적 자세에서 본이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 여자들이 세계로 파송되는 데 있어서 서구문명이라든가 혹은 흑인사회라든가 어떤 나라에 가든지 본이 될 수 있어야 돼요. 스승이 제시하는 이상적 기준 앞에 공로 없이 받은 복을 감사하고, 뼛골에 사무치게끔 심정적 전통과 더불어 그들 앞에 하나의 표준에, 이상적 표준에 심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머니가 돼야 돼요, 어머니. 심정적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자 그러면, 이제는 우리가 신앙적 견지에서 보이지 않는 사탄과 하나님의 대결전에 있어서 최일선에 섰습니다. 역사시대의 사상전이요 종교전에 있어서 선두에 섰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를 그 권내에 포섭해 가지고 그 대열에 진입시키는 날에는 세계의 모든 전쟁은 끝날 것이고, 평화의 지상천국은 도래할 것이다 ! 아멘! (박수)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함성이 지구성에서 멀지 않아 다 사라져 가거들랑 그때는 우리 앞에 새아침이 올 것이고, 봄날이 올 것입니다. 얼어붙었던 모든 빙산은 녹아질 것이고, 말라붙었던 모든 초목에는 새싹이 나올 것이고, 희망의 광명한 새아침이, 봄날의 새아침이 우리 앞에 찾아올 것입니다. (박수) 모든 문화가 말라붙고, 세상의 모든 사랑이 말라붙은 이 인류 역사상에 새싹이 나와 가지고 풍성한 여름절기를 거쳐 가을절기로 전진하여 인류가 희망하던, 창조이상으로 하나님이 희망하던 것을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사계절이 순환해서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지상천국이 도래할 것이다 ! 아멘 !
남미 같은 데는 레버런 문을 서로 모셔가려고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나라들이 말이예요. 여러분들 빼앗길래요?「아니요」
자, 그런 의미에서 이제 남은 최후의 전선을 향하여 온 세계 통일교회 신도들은 새로운 메시아, 씨족적 메시아 사상을 중심삼고 최일선에 보이지 않는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무기를 가지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우리 시대에 있어서, 오늘날 뜻 가운데 있어서 지구성은 이미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국경을 넘어 소련 위성국가라든가 어떤 나라에든지 메시아의 기반을 닦아 활동할 수 있는 기지를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선생님 일대에서 바라는 것이요, 섭리역사에 있어서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이미 출발한 것이 홈 처치 운동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360집을 중심삼고 모르는 것이 없게끔 샅샅이 다 알아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이 누구고, 누가 뭘해 먹고 하는 것을 다 알아야 되겠습니다. 도적놈이 누구고 하는 걸 전부 샅샅이 알아야 돼요. 나쁜 사람이 누구고 하는 것까지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소화시켜야 돼요. 그래서 사랑으로 점령해 나가야 돼요. 또, 그런 목적을 대해서 우리는 하늘 앞에 오늘을 기념하여…. 역사적 과정과 현재 우리 가정의 위치와 미래에 가정이 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 앞에 새로운 결의를 하고, 맹세를 하고, 이제부터 세계를 향하여 새출발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5837쌍 모두하고, 한국에 있는 기성가정 모두는 이 목적을 위해서 새로운 하늘땅 앞에, 참부모님 앞에 맹세하고 출전하기를 결의하나이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맹세를 해야 되겠습니다. 「예」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박수)
이번 대회는 섭리사적으로 볼 때 역사적인 하나의 종착적인 결말을 지었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출발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국에 그냥 머물러 있었다면 역사적인 이런, 전세계에 미쳐질 수 있는 영향이라든가 전세계 사람들의 심정을 모을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국제적인 무대로 확장하여 세계적인 확장운동을 통해 전세계의 심정을 규합시킬 수 있었던 좋은 한때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에 참석했던 나라가 85개 국이예요. 자유세계는 물론 공산권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여기에 참석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대회 자체는 영적으로 보면 수많은 영계의 선조들, 85개 국의 선조들이 전부 다 단합되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영계 전체가, 역사과정을 통해서 그 영적 조상들이 전부 단합한 것은 이때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섭리상에 별의별 일, 무슨 축복할 일, 자랑할 일이 많았지만 영적세계 전체가 초국가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단합할 수 있었던 때가 있었다면 하나님의 섭리역사 과정을 통해서 이 한때가 처음이었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어요. 그런 만큼 온 영계가 주시하는 하나의 초점이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세계 80여개 국의 젊은이들이 와 가지고 이 자리에서 축복받는 그 순간의 환경이라든가 마음 자세, 축복받는 입장에 선 본인들도 역시 국가를 초월하여 하나의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영계가 바라보는 초점과 지상에서 바라보는 초점이 일치할 수 있었던 때라는 것은 지금까지의 역사상에도 없었지만 금후에도 없을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때가 금후에 있더라도 엊그제 되어진 그 초점, 영적 세계라든가 육적 세계의 심정적인 기준으로 맞추어진 그 초점을 중심삼고 평가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때와 비교하면 어떻다, 그때보다 낫다, 못하다 이런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흥분적이요, 자극적이요, 충격적인 면에서는 아무리 이 후대에 몇십 배 큰 대회를 한다 하더라도 여기에 미치지 못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이것은 초세계적인 경사였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거예요. 결론이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겁니다. 누굴 자랑하느냐? 물론 통일교회를 자랑하지만 선생님도 선생님 대해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한때가 아니었겠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의 일생을 통해서 영계가 협조하고, 수많은 종교를 통해서 이렇게 수고해 나왔지만, 이 한때에 있었던 사실을 중심삼고 하나님께서 기뻐하고 자랑할 수 있었던 것이 역사시대에 비로소 처음이 아니겠느냐. 이것은 총평입니다. 총평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런 일이 어디서 벌어졌느냐?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졌다는 거예요.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졌다는 이 사실이 역사적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계를 순환해서 비로소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결실을 가져왔다는 사실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자랑거리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역사가 여기서 출발해서 세계를 쭉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결실맺었다는 것은, 국가적 차원으로 볼 때에 이제 대한민국은 하나의 섭리적 출발지인 동시에 하나의 결실지로서 세계무대에 당당코 등장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민족적 견지에서 볼 때도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왔던 세계 국가 사람들은, 오늘날 축복받은 80여개 국의 사람들은 어떠한 입장에 있느냐? 오늘날 한국 땅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자리에서 이들을 축복해 주어 가지고 보낸다는 사실은…. 그 축복이라는 것은 굉장한 거예요.
예수님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로마로 진출해야 했는데, 그 기반을 상실했던 거예요. 인류역사를 80만년 이상으로 보는데, 그런 오랜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적 신랑으로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이상적 신부를 맞이해서 이상적 가정을 꾸미는 것을 꿈꾸었는데, 그것이 이 유대교를 통한 4천 년 준비요, 예수님을 보냈던 최후의 목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을 한때에 연결해 가지고, 미래라는 때를 놓고 2천 년 역사를 거듭하여 후대에 연장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기독교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이 유대교 재현의 역사라는 거예요. 이러한 유대교 재현의 역사를 거쳐오는데, 이것이 영육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육적인 기반을 상실하고 영적 기반만을…. 국가와는 분립된 입장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와 종교, 정교분립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제 세계적 기반을 닦은 기독교문화권─자유세계는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인데─에 있어서 재림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영적인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해서 육적인 기독교문화권의 새로운 출발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자유세계의 존망이 여기에 개재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것을 연결 못 시키면 자유세계는 그냥 그대로 이스라엘 나라처럼 막 떨어진다는 거예요. 완전히 황폐한 모래주머니와 같이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에, 오늘날 한국에서 한 이와 같은 일은 기독교문화권을 재차 수습하는 놀음입니다. 그것을 보게 되면 사상적인 면에서…. 기독교가 지금 자유세계에서 사상적인 면의 주도권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교회 부흥면에 있어서 기독교가 이 현실을 소화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현재에 있어서 부흥할 수 있는 힘을 잃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부흥 면에 있어서…. 그다음에는 기독교를 중심삼은 사상의 밑바탕에서 자라고 있는 청소년 윤락문제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겁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책임 못 했던 이러한 사실들을 수습해 가지고 세계 기독교와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통일교회와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전세계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오늘날 젊은이들을 끌어다가 여기서 묶어 가지고 다시 세계를 향해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세계를 향해서 내보내는 그 자리라는 것은 예수님이 재림해 가지고 신부를 맞아 천하를 향하여 진출하는 그 자리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을 중심삼은 신랑 신부 한 사람이 아니라 85개 국의 수천 쌍을 내보낼 수 있는 이런 자연스럽고도 복스러운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예수재림 이상을 완성한 신랑 신부를 이 지상에 있어서, 통일교회와 기독교문화권을 연결시킨 이 기반 위에서 환영받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전세계에 보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바라던 주님이 와 가지고 신부를 맞을 수 있는 기반이 85개 국에 전개됐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이들로 말미암아 주권이 어떻고, 국경이 어떻다는 관념을 우리 세계에서는 초월하게 된 것입니다. 또, 뜻적인 입장에서도 초월한 거예요. 초월해야 돼요. 이들이 이제부터 커 가면서 국경을 넘나들면 국경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국경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이래서 지금까지, 1978년 이후부터 쭉 해 가지고 구라파 체제도 런던을 중심삼은 한 나라, 독일을 중심삼은 한 나라로 만드는 운동을 해 나온 것도 그런 때가 오기 때문이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질적인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세계 역사에 있어서 세계통합의 기원이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파괴되고 붕괴될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의 운명이 오늘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다시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의 모든 기반을 비료로 삼아서 무한히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여기에 새로운 출발의 기수로서 축복의 요원들을 배치할 수 있었다는 것이 세계사적 사건이다 이거예요. 물론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도 세계사적 사건이지만 이건 인류역사에 있어서 세계사적 사건이다 이거예요.
이제 우리로 말미암아 결속된 심정의 결합권이라는 것은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고, 국권을 초월하고, 우리 문화배경을 초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새로운 지상의 천국이념이 본격적으로 출발할 단계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단 한 가지 남은 것은 언론세계에서, 많이도 말고 한 10개 정도의 세계 유명한 언론기관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재를 사실적으로 하면 세계는 한꺼번에 벌컥 뒤집힌다 이거예요.
만약에 전세계가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하면 국가 수령들 중에 나를 초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남미는 태반이 그래요, 남미는. 남미는 태반이 그래요. 이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배후 조종만 하면 그 대사들이 전부 다 자기 본국에 선생님을 국빈으로 대접해서 초대해 가야 자기들 나라가 좋다고 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여건으로 볼 때에, 오늘날 기독교문화권의 패망을 예고할 수 있는 이런 위험한 시기에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서구문명이 새로운 차원에서 아시아 문명과 하나되어 가지고, 인종과 모든 교파를 초월한 입장에서 통일적인 세계로의 진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승리적 발판이 이번 기회로 말미암아 확장된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볼 때, 한국적으로 볼 때, 기독교적으로 볼 때 이 대회는 역사적이다 하는 것을 얘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뜻적인 관점에서의 총평입니다.
그다음에, 이 행사 자체를 두고 볼 때는 미스가 참 많았어요. 그것은 내가 전체 대회의 책임자로서 여러분들의 예행연습을 보지 않았던 것이 큰 실수였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큰 실수였다 이거예요. 내가 봤으면 그렇게 안 만들어 놓는다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이 대회가 전체에 어떠한 영향이 미쳐진다는 걸 몰라서 그래요. 천주적으로 주시하는 이런 입장에서 대회의 모든 것이 그야말로 어떤 국가의 퍼레이드보다도, 국가 행사보다도 안팎으로 맞아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물론 연습하지 못했다는 핑계의 여건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핑계는 있을 수 없다구요. 핑계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일단 책임지고 나섰으면 모든 면에서 승리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승리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 가지고 돌아가는 코스가 이 코스거든요. 왼쪽 사람만 딱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것은 맨 처음에 단에 서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광장에서 쭉 해 가지고 맞춰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앞줄에 맞추는 거예요. 선두보다 빠르면 안 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천천히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꽉 조여 나가면서 일러 주는 거예요. 꽉 조이라고 일러 주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완전히 그냥 그대로…. 이건 훈련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것만 딱 해 가지고 광장의 한쪽 편을 중심삼고 한 번 돌리고 두 번 돌리면서 딱 간격을 맞추어 놓으면 되는 거예요. 이 이상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이상 가면.
그것을 일초 단위로 '하나 둘, 하나 둘' 하며 한발짝도 가지 못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했더라면 그다음에는 옆의 사람은 전부 다 뭐…. 왜 6천 쌍을 다 하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딴 데 보면 안 돼. 전부 다 옆을 봐라' 하는 거예요. 줄을 맞추기 위해 옆눈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맞추는 거예요. 그것만 하면 무슨 훈련이 필요 없어요. 완전히 백 퍼센트…. 여러분 지휘자들의 착상이 미급했다구요.
그다음에는 이러한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우리는 전부 다 워키토키를 쓸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무전을 통해서 연락할 수 있게 승인을 받았는데 왜? 총지휘 센터에 총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한 사람이 여기서 무전을 통해 통제하는 거예요. 줄 서 있는 데로 나가면 괜찮다는 거예요. 이것 필요 없어요. 여기에 딱 맞출 수 있는 기준하고 이 기준하고 세 코너, 저쪽에서 올라오는 네 코너만 딱 해 놨으면, 다섯 사람만 딱 세웠으면 이 사람들에게 이래라저래라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사람을 세워 놓고 딱 그 사람을 보고 '전진! 스톱!' 하는 거예요. 빠르게 할 필요 없다구요. 이것만 조정하면, 코너를 중심삼고 통해 가지고 빨리 가지 못하게 해 놓으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기분이 나빴는지…. 저녁까지 기분이 나빠 가지고…. 내가 점심을 못 먹었다구요. 내가 이걸 봤다면 이렇게 안 만들어 놓았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이러고저러고 변명이 나한테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여편네들만 쭉 해 가지고 전부 떼거리가 뭉쳐 들어가고 한 줄로 뛰어 나오고…. 그것을 볼 때, 아무리 잘 했더라도 나는 이 과정의 모든 행사의 점수를 30점도 안 준다 이거예요. 낙제다 이거예요, 낙제.
앞으로 이런 행사를 했다가는 집행부를 전부 다 인사조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앞으로…. 보라구요. 이것은 하늘 천국의, 영계의 망신이요, 통일교회의 망신이요, 국가의 망신이요, 세계의 망신입니다. 이 엄청난 평가의 내용을 지닌 대회라고 생각할 때, 이것을 중심삼고…. 나는 잘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체의 평균적 율동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한데 여기에서는 완전히 낙제해 버렸다구요. 아무리 크고 아무리 멀더라도 박자가 맞아야 돼요, 박자가. 하모나이즈가 돼야 돼요. 여기에 박자가 맞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율동이 맞아야 되는데 율동이 안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 또는 그 자체의 총평이 여기서는 좋지 않아요. 세상의 모르는 사람들이야 잘했다고, 좋다고 평할지도 모르지요. 일반적으로 좋다고 평하지요. 보는 사람이 어디 한 구석만 바라보나요?
이걸 참 잘하면 두고 두고 찬양할 수 있는데, 이 역사적인 집회에 있어서 이렇게 됐다는 것은 수치라고 생각해요. 내가 단 위에서 코치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앞을 조이라고 말이예요. 뒤에는 자꾸 뛰니까 앞에서…. 그럴 때에는 딱 앞에 누구 책임자 하나가 가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천천히 데리고 가는 거예요. 그리고 '일단계식이 그런 것이다' 이러면서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두번으로 잘라 가지고 하게 되면 그걸 식으로 안다구요. 한 번, 두 번, 서너 번 하게 되면 '아 ! 통일교회식이 그런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쭉 나가면 되는 거거든요.
'그거 왜 그렇게 뜨느냐?' 그러더라도 '그건 통일교회식이니 그렇다!'하면 이것으로 다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도체제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분위기 조성이라든가, 전체 율동에 대한 센스가 없으니 할 수 없지요.
그리고 이놈의 자식들이 오게 되면 선생님 얼굴을 바라보고 떡 서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거 교육을 잘못 시켰다구요. 교육을 잘못 시켰다는 거예요. 벌써 통일교회 패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교육 못 했다는 사실은 큰 실수다 이거예요. 이러고 보면서도 자기 머리에 성수가 떨어지는지도 모르거든요. 안 떨어진 줄 알고 성수 떨어지기를 기다리며 이러고 서 있다구요. (웃음) 아이구, 아이구! 그 자체 개인은 좋을는지 모르지만 엉망진창이예요. 단 위에 서 가지고 그러고 있는 걸 볼 때….
그때 절대 앞을 봐 가지고…. 단에 올라갔을 때의 주의를 안 해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꽉 조여 있으면 올려다보면서도 할 수 없이 걸어가는 거예요.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았으면 모든 것이 통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집행부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한다고 '실제로 선생님이 하시지 않았으니 평하기 쉽지요' 이럴 줄 모르지만, 내가 했으면 틀림없이 그렇게 만들었을 거예요. 6천 쌍 끌고 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고리를 해 가지고 쇠줄로 딱 하나를 걸어 주는 거예요. 꿰어서라도 걸게 해서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못 하느냐 이거예요. 고리를 달아서 대열을 만드는데도 떨어져요? (웃으심)
그리고 별것 없다구요. 이 줄만 맞추면 돼요. 뭘 크게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 줄만 싹 맞춰서 이것만 달아 놓고 꽁무니를 따라가면…. 저쪽이야 바깥이니까 여기서 안 보인다구요. 뛰고 암만 뭘하더라도 막혀서 안 보이는 거예요. 이렇게 쓱 돌아가면 그다음엔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도 올라가는 것은 한 조로 들어가는 거예요. 암만 떨어져도, 그건 문제도 아닙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그걸 맨 처음에 시작할 때 천 명쯤 딱 해 가지고 한바퀴 돌고 '이 자식아, 빨라! 이 자식아, 빨라!' 하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서양 녀석 갈기고, 일본 녀석 갈기고, 한 대씩 갈겨야 돼요. 이거 나라 망신, 하늘땅 망신, 선생님 망신이다 이거예요. 후려갈겨야 돼요. 싫더라도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축복해 주기 전부터 와 가지고 서양 여자들보고 '이 자식아, 왜 이래? 이 자식아!' 했어요. '아이구! 점잖은 줄 알았더니 오자마자 발길로 차고, 여자도 차 버리고, 기합 주고…' 그런 거예요. 그것이 내 작전이예요, 작전. '너희들 좋다 좋다 하면 말 듣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아예 엄격하게, 안 하면 날려 버릴 것같이 하니 듣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중 지도를 하려면, 거 뭐라고 하나? 재치, 지도할 수 있는 재치가 있어야 됩니다. 지도하는 데는 순리적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한대 때려 놓고 하게 되면 다 움직이는 거예요. 전부 때리는 게 아니라 대표적으로 내세워서 후려 차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남들이 선생님을 욕할지 모르겠지만 욕하는 사람이 몇 명 있으라면 있으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6천 명을 어떻게 짝을 만들어 주나요? 우물우물했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얼른 척척척척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때는 집행부의 책임자는 '용서해라' 해 놓고는 한 대 들이까 놓는 거예요. 그러다가 다리가 절룩절룩 병신같이 되더라도 이렇게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다리가 부러져서 전다고 누가 흉보겠어요? 이걸 실수할 때는 큰일이라는 거예요.
이게 지금 세계 역사상에 있어서 하나의 쇼라구요, 쇼. 이것이 우리의 모든 실력을 영계 육계 전체 앞에 보여 주는 하나의 전시장이예요, 전시장. 그런데 그런 관념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대회를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출발부터 딱 짜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비법을 알아 가지고 사용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많은 사람이 '아이구, 난 그것 뭐…' 했다구요. 평하기는 쉽다고 섭섭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섭섭해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참…. 그야말로 역사를 두고 자랑해야 될 텐데 말이예요. 이제 보라구요. 이거 두 시간을 전부 그냥 그대로 보게 될 때는 이거 아이구…. 전부 다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꼴을 어떻게 보느냐 이거예요. 그 꼴을 어떻게 봐요. 두 시간을 전부 다 녹화해 가지고, 전정황을 찍어 가지고 보이게 된다 할 때에 이게 무슨 망신이예요, 이게. 역사적인 걸작품을 만들어야 할 모든 자료가 3분의 2는 잘려 나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비디오 테이프로도 전부 볼 수 없다구요. 이게 얼마나 손해냐 이거예요.
그러면, 나중에라도 찍은 것을 매번 봐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끼리 한 줄로…. 사람을 못 맞추어요? 70여 쌍 나중에 해줘요?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것이 여섯 줄이면 한 줄에 열두 사람씩 딱 해 가지고 72로 나누면 돼요. 그것은 벌써 진행부 뒷면에서 다 맞춰 가지고 나와야 되는데 뛰게 만들어, 이놈의 자식들? 나 같으면 감옥에다 처넣고 화침으로 들이 찔렀을 거라구요.
그따위 나라 망신시킨 녀석들 그만두라구. 그런 머리도 안 돌아 가지고 이런 데 나서서 참관한다고 그래? 무슨 구경거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부 다 문제점을 알아야 돼요, 문제 될 수 있는 점을. 이건 딴 것 없다구요. 그냥 행렬을 맞추어 나가면 되는 거예요. 이것도 못 맞춰 가지고 밥을 먹고 뭘해? 아이구 ! 그거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6천 쌍 다 시킬 필요 없다구요. 그것이 염려 되거들랑 3천 쌍만 해도 되는 거예요. 한 사람 앞에 하나씩 끼우면 되는 거예요. 6천쌍 데리고 하니 그거 힘들지요.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여러분이 대회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는 그 대회가 여러분 책임자의 얼굴이요, 통일교회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역사적인 체신을 대표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사고방식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발전 못 한다 이거예요. 또 하나님이 협조 안 합니다. 절대 협조 안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그 위신이 뭐예요? 망신이지요.
양반의 자식은 겨울에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는 한국의 격언도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아무리 칭찬하더라도 내 귀에는 안 들려요. 철두철미하게 전체의 책임을 감당해 낼 수 있는 자세로 그런 책임을 짊어지고 해낼 수 있는 실적 기반을 남겨야만 거기에 칭찬이 들리지, 그렇지 않고는 안 들려요.
그걸 알고 앞으로 이런 대회를 여러분들이 세계적으로…. 선생님도 금년에 만 쌍을 한꺼번에 모아서 하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에서 그러한 축복이 있으면 영향이 클 것을 알고 칠월 초하룻날 2,100쌍을 중심삼아…. 사실은 어제 저녁같이 젊은 가정들이 많았으면, 548쌍이나 되면 40대 이전은 여기 집어 넣어서 하는 거예요. 집어 넣을 수 있었는데 그건 전부 다 계획 미스예요, 계획 미스.
지난날이니 사실은 사실대로 평가하고 넘어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 입장에서 무자비하게 비판하는 거예요. 결국은 결과가 좋다 하는 평이 날 것임에는 틀림없다구요. 그렇지만 그것 가지고 커버가 안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언론인대회에 대해서인데 내가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는 헤드 테이블을 그렇게 만들면 쇼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누구를 갖다 앉히고, 누구를 갖다…. 아이구, 왜 그랬어, 보희? 아, 이게 누구의 자리 싸움이야, 이게? 한국 패들은 뭘하러 다 갖다 세우는 거야? 최창림이, 최원복, 그다음에 또 누구던가? 「어디요?」헤드 테이블에. 거 선생님 위신 문제예요, 위신. 맨 처음에 헤드 테이블에 앉았던 사람들을 갖다 앉히는 것이 예의라구요. 한두 사람이야 되지만 이게 뭐야? 이게 무슨 쇼야? 그렇게 하지 말고 개인 개인으로 불러 가지고 소개시키는 게 낫다구. 특별 뱅퀴트 하면서 말이예요.
앞으로 그러한 것은 안 되겠다구요. 보희, 그런 면은 좋지 않다구. 「예」그것 선전이 절대 안 돼요. 폐회 때는 도리어 갈라지는 거예요. 리틀엔젤스 환경이 그래요. 보라구요. 분위기가 전부 다 연회하고 춤추고 이런 판인데 앉아 가지고 떡 버티고 이래 가지고 그게 뭐예요?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그건 아주 틀리는 거예요. 간단한 인사를 할 수 있는 말을 딱 하고 노래 같은 것 하나라도 할 수 있으면 나와서 노래하면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거기에 내세워서, 거기에 와 앉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들을 내세워서 노래 한 곡 시키면 산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떼거리가 나와 있더라도 몇몇 사람 딱 해 가지고 2중창, 3중창이라든가 4중창을 거기서 나와 가지고 대표로 떡 하기로 했으면 그건 '했다' 하는 판명이 되지만 그냥 하면 그게 뭐….
언론계를 대해서도 물론 좋은 것, 자랑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대로 자랑해야지만 이런 모든 분야를 앞으로 시정해야 된다구요. 10월에 한국에 와서 한 것에 대해 이런 저런 평가도 하겠지만 대체로 볼 때 우리 뜻 앞에 플러스되는 것은 틀림없다,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이제는 더 잘해야 되겠다, 안팎이 다 맞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새로이 각성하고, 우리는 이것을 한 매듭을 짓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지요? 「예」
지금 국제 책임자들, 중요한 책임자들이 다 모이고 했는데 오늘 여기에 오라고 한 것은 물론 회의도 해야 되겠고 시달할 것이 있어서였겠지만….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는 세계적인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세계적인 시대.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하게 되면 대한민국이라는 제한권 내에 있는 단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이제는 국제적인 단체로 아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진행하는 과정에 있는데 가는 길이 아직까지는 험하다구요. 자유세계로부터는 물론 앞으로 불원한 장래에 옹호와 지지를 받을 것이지만 공산세계라는, 아직까지 적극적인 투쟁의 벽이 가려 있다 이거예요. 그 투쟁의 벽이 나타났다 해서 그때 준비해서는 안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런 벽이 나타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일본 승공연합이 1968년 4월 1일에 출발했는데, 그때에 선생님이 벌써 공산당을 잘 알았다 이거예요. 이 공산당은 폭력으로써, 이론적 기준이 뒷받침이 안 되게 될 때는 폭력적인 것으로 냅다 미는 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안 될 때는 폭력으로써 양면 작전을 해 가지고, 사상 면으로 유도하고 폭력으로 대중을 밀어 대는 거예요. 거기에 대중이 다 몰려가요. 그들이 이러한 전술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여기에 대비하는 통일교회 자체는 이론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폭력대비 방어 체제가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가 가지고 국제승공연합을 앞세워 공산당과 정면적인 충돌을 선포하고 나간 거예요. 그래서 우리 B3 산탄총을 5만 정이나 수입시킨 거라구요. 한 10만 정을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전부 다 갖게끔…. 이건 위협이라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일본에 총포사를 38개 소나 만든 거예요. 거 경시청도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만일에 명령만 내리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총을 다 메고 나오라 하면 총을 다 메고 나온다는 걸 안다구요. 틀림없어요. '어디 보자. 세상을 피만 흘리게 해봐라. 옥살박살당한다' 하고 협박해야 된다구요. 암만 협박했댔자 그거 맨주먹으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에 38개 총포사를 만든 것입니다. 매해 2억 내지 3억의 손해를 보면서…. 알겠어요? 이익나는 것 아니라구요. 그거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정도술이라든가 태권도를 중심삼고 시위하고, 가두에서 한번 이걸 때려 훑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피를 흘리는 날에는 명령만 떨어지면 옥살박살된다구요. 배후에 그런 저력을 갖고 있어야 돼요. 이 시위보다도, 시위도 시위지만 실질적인 실력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배리타운 신학대학원에 태권도 도장을 만들었다구요. 우리 벨베디아도 수십 명이 수위를 보는데 수위들도 전부 다 허술한 옷을 입고 있어서 젊은 녀석들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툭' 쳐서 날려 버릴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이 많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벨베디아의 도장을 중심삼고 그 인근 경찰서 경찰까지 와서 훈련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차원이 달라져요. 거기 갔다가는 국물도 못 찾는다구요. 이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니 벨베디아에 도장을 만들고 신학대학은…. 통일교회 지도자로 신학교를 나온 사람은 전부 다 가라데(からて;당수), 당수를 합니다. 시위를 보여야 된다구요. 그러한 여론 조성이 필요한 거예요, 큰일을 하려면. 알겠어요?
'저 사람들이 만일에 단결해 가지고 폭력으로 나오면 어떤 단체든, 누구든지 못 당한다' 하게끔 해야 한다구요. 공산당이 그거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공산당 당수, 미야모도 겐찌도 의외의 폭력으로 나올 때는 벌벌 떠는 거예요. 대담하거든요. 한 10만 명의 공산당들이 나가는데 우리 아이들은 너댓 사람 가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매맞고 쫓기고 그런 게 필요하다구요. '와! 이렇게 공산당 전국대회에 대담하게 네 사람이 와 가지고 그저 드러내고 저런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수백 명이나 한 3, 4백 명 왔으면 이건 완전히 때려잡는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대중을 대한 전략적인 면에서 그러한 환경적 여건을 갖추지 않으면,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민주세계를 콩알같이 알고 있는 이 공산당과 대결하는 데 있어서 어떤 대비태세도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벌써 3년 전부터 내가 미국에 준 리의 도장을 만들어 준 거예요, 그렇지요? 몇 년인가, 거 1967년인가? 「77년입니다」 아니야! 1967년일 거라구, 내가 1955년에 갔다가 두번째 가 가지고 그때 딱 정했다구요. 두번째 갔을 때 도장 만드는 데 가서 내가 축하해 주지 않았느냐 말이야. 1970년대가 뭐야? 70년대가 아니라구요.
준 리가 도장 만들 때 내가 관심을 갖고 만들었고, 후원도 전부 다 해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현재 준 리하고 오야마 가라데가 유명하다구요. 오야마 가라데의 2인자가 오야마 시게루라고 하는 사람인데 오야마 영감의 맏아들이예요. 이 사람이 지금 자기 선생하고 틀어져 가지고 미국에 지회를 만들었는데 '이 자식아!' 하면서 내가 콘트롤한 거라구요.
일본 가라데 몇 명하고 오야마 교꾸신깡(極眞館)하고 싸움이 벌어졌다구요. 일본 가라데로 유명한 사람이, 회장이 누구냐 하면 사사까와 영감이라구요. 그다음엔 교꾸신깡은 오야마 마쓰다쓰라구요. 이 사람들이 싸워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걸 화해 붙이지 않으면 졸개새끼들이 미국에서 전부 다 편파적으로 되어 가지고 일본 망신시키고, 태권도 망신시키고, 전부 다 망신시켜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구보끼를 세워 가지고 전부 배후 조종을 한 거예요. '자, 너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해 가지고 말이예요. 하루는 말이예요, 큰 요정에다 잘 초대한다고 한방 차려 놓고…. 그 요정의 문은 중간에 열 수 있으니까 저쪽 방에는 잘 차려 놓고 오야마 마쓰다쓰를 데려다 놓고, 이쪽 방에는 사사까와 영감을 초대해 가지고 쇼하는 거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는 얘기하는 거예요. 사사까와 영감이 먹고 좋아할 때 말을 꺼낸다구요. '영감님, 이 옆방에 오야마 마쓰다쓰가 있습니다. 내가 잘 아는데 여기까지 왔으니 이왕지사 함께 문 열어 놓고 쇼합시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서로 견원지간을, 으르렁대는 것을 구보끼를 시켜서 화해시켰습니다. 그래서 구보끼가 오야마 가라데의 부회장, 사사까와 영감 회의 부회장 이름을 가지고 콘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아시아의 태권도니 무슨 교꾸신깡이니 가라데니 하는 게 뭐냐? 그것은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는 남이 모르는 아시아인의 비밀적인 힘의 과시의 모체인데, 이게 떼거리로 갈라져 가지고 싸움하면 아시아 망신이다 이거예요. 그래 태권도고 뭣이고 전부 다 쓰러져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오야마 시게루, 그다음에 거기에 우리 원화도도 한다고 해 가지고 미스터 손, 닥터 손 모아 가지고…. 지금 유도를 하고 무술을 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곤란하다 이거예요. 살다 보면 앞으로 밥줄이 전부 다 궁해진다구요. 도장을 만들어 가지고 뛸 때는 전부 다 이럭저럭 졸개들 모아 가지고 큰소리하면서 벌어 먹지만, 50이 넘고 60이 넘으면 밥 준다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아주는 사람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강패 똘만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결국에 있어서는 좋은 무술을 가르쳐 주던 그 스승이 낙후자가 되어 가지고 똘만이의 총책임자가 되어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흘러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정치 풍토의 이용물이 되고,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의 중간 다리를 놓아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 조직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무술은 무용이나 체육과 통할 수 있는 길을 갖지 않고는 살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것을 통합하기 위해서는 체육 후에는 무용을 하든가 하고, 무용 후에는 무술을 하든가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유세계에 있어서 무술이라는 것은 전부 낙후한 곳으로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걸 수습해야 됩니다. 이걸 수습하는 날에는 굉장하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무술은 뭐냐 하면 경찰이 배워야 되고 군인이 배워야 된다구요. 정보활동을 하는 모든 수사관들은 전부 다 배워야 되는 중요한 것인데, 이것들이 자리를 못 잡고 뜨내기가 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대학가로도 집어 넣어야 된다구요.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하나님이 원하는 숙명적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보면 다 걸려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늘도 온 인류도 같은 울음소리, 모든 남자나 여자나 같은 울음소리, 비운의 소리를 듣는 날에는…. 그것이 그칠 날이 없는 이 원통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비운의 책임을 짊어 지고, 모든 설욕의 책임을 감수하기 위해 참부모가 한 분 나와 가지고 …. 그러려면 다른 게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희생하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뭘하다가 왔어요? 축복이 쉬워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지만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영적 기반을 확대시키며 재림의 한 날을 기다려 왔습니다. 수천 년 동안 수많은 학살의 피를 흘리며 고대하던 그날이 오늘날 한국 강산에 찾아올 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거라구요. 그 가운데 수많은 수녀, 수많은 사제들, 수많은 수도사들이 가져온 공적의 실가를 아무 가치와 내용이 없이 받겠다는 것은 도적놈들이예요.
뭐 여자만 됐으면 되는 줄 알아요? 여자로서의 여자, 남자로서의 남자, 즉 부끄럽지 않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오로지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청사의 한의 흐름을 내 일신으로 가로막고 있고, 내가 깨지는 바윗돌이 되어 흘러오는 흙탕물을 막고 있더라도, 한이 없는 마음을 가지고 남편의 아랫도리가 되어도 좋고 아내의 웃도리가 되어도 좋고, 아랫도리 웃도리 바꿔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늘 홍수가 나면 이것을 막아내기 위해 서로서로 그것을 감수하는 책임을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래요? 어때요,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격이 없어요 ! 여기 나타날 자격이 없어요. 먼저 그것을 시인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러니 회개해야 됩니다, 무릎을 꿇고. 그런것을 알고 '하나님, 나 이미 죽을 몸인 줄 알고 죄인의 몸인 줄 알지만, 당신이 원하는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죽음의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거든, 내가 그런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죽음의 다리를 놓기 위해서 나가겠습니다' 할 때는 하늘의 입장이 달라지는 거예요. 내가 복을 받고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죽음의 다리가 되게 하기 위해서 축복을 주셨으니, 왼다리 바른다리 되지 않으면 징검다리 못 놓겠으니까 우리 부부는 징검다리가 되어 하늘의 용사들이 건너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되겠다고 죽음을 각오하고 나설 수 있는 부부의 선서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뭐 축복한다면 똥개 같은 것들이 왜 이렇게 많이 와요? 누가 이렇게 많이 오라고 했어? 나는 한 30명이나 40명 정도로 생각했는데 몇 명이야?「천 명입니다」 다 뭘했어?「다 자격을 갖추고…」 지금 내가 말한 자격이 다 되어 있어?「그 자격은 안 됐습니다」 안 되었으면 안 되는거지.
원리 원칙에 의해 선생님은 가인 아벨권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합한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것들이 하나 못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인간이 뿌려지기를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뿌려졌는데, 이걸 거둘 때가 왔어요. 몸 마음, 이것이 확대된 세계가 민주 세계와 공산세계예요. 하나는 마음주의적 세계요, 하나는 몸뚱이주의적 세계예요. 이것을 합한 기반 위에 서지 않고는 세계 평화의 문을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개인 몸뚱이로부터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까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앉아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가인은 형님이요 아벨은 동생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 세계에 가서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래서 장자권을 찾아 돌아오지 않고는 한 단계도 진입 못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 게 뭐예요? 도깨비 새끼 같은 것들이….
보라구요. 선생님이 왜 미국에 가서 욕먹고 그래요? 미국이 세계적 가인이기 때문에, 국가 기반을 완성한 아벨적 자리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해 미국 조야에 가서 있는 정성을 다 퍼붓는 거예요. 미국은 내 원수예요. 폭탄을 투하해 가지고 백악관을 폭파시켜 버리고 국무성을 터뜨려 버릴 원수의 나라지만, 사랑으로…. 그 터전 위에 사랑으로써 그들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원수의 입을 통해서 '나를 위해 주는 메시아요, 나를 위해 주는 구세주다. 내 사랑 전체를 바쳐서 감사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세계적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오는 자신을 보고 '눈물 흘릴 수 없어!' 이래야 되는 거예요. 원통하고 분한 가슴을 치면서도 흘릴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곡절에 싸여 있기 때문에, 이런 역사의 연장으로 참아 오신 하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또 가야 되는 거예요. 법정에서 참상을 당하면서도 입을 가졌어도 말을 못 하고, 눈을 가졌어도 보고 잊어버리고, 느끼면서도 느끼지 않겠다고 몸부림을 치는 걸음을 걷지 않으면 안 되는 뜻의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나라에서 핍박 받으면서도 원수의 나라의 애국자들이 그 나라를 사랑하던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라구요. '오 ! 인천'이라는 영화 하나를 만들어 미국 국민들 앞에 각성을 일으키게 하기 위해서 5천 만, 6천 만 불이라는 돈을 투입했습니다. 통일교회의 전재산의 두 배예요.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원수의 민족을 돌이키기 위해 때를 놓쳐서는 안 되겠다구요. 때는 언제 어느때나 있는 게 아닙니다. 때는 한 번밖에 없어요. 돈은 얼마든지 있는 거에요. 돈은 어느때나 있지만, 하늘의 때라는 것은 한 번밖에 없기 때문에 억천만금을 퍼부어서라도 때를 놓치지 않게끔 몸부림친 것입니다.
하늘이 볼 때 '너 그 이상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공인의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참소 못 하고 하늘도 욕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가겠다고 할 때 하늘이 '나는 네 편이다' 하고 말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재기하여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런 길을 가고 있는 스승 앞에 이 건달꾼 같고 도적놈 같은것들이….
여러분들은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밤을 지새우더라도 24시간 지루하지 않게 나라를 위하여 하루하루 전진해야 되는 것입니다. 스승은 세계무대에서 핍박어린 투쟁을 하며 나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삼팔선을 넘어 공산당을 무찌르고 남을 수 있는 애국적인 마음에 불타 가지고 불철주야 공산당 이상 활동해야 되겠습니다. 총칼의 위협 앞에 몰려 가지고 움직이는 것 이상으로 자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통일가가 가야 할 길이요, 통일교회의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통일 신도들이 지켜야 할 전통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 이 쌍것들아?「예」 입만 열면 욕밖에 안 나간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이름이 나고 뭐 세계적인 인물이 됐다고 해서 추앙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아요? 그 배후에서 얼마나 많은 원통함을 참은 줄 알아요? 얼마나 이를 악물고 참은 줄 알아요? 얼마나 가슴을 치고, 얼마나 자기 자신을 꼬집고 전진을 다짐했는지 알아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목석 같은 인간이라 할지라도 부모가 그렇게 정성을 다했거들랑 그 정성의 마음에 어려 가지고…. 한때는 나라를 위하고 부모의 뜻을 이어받겠다고 몸부림치며 무덤에 가서 회개하는 일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정(情)의 세계의 인연이라고 하는데, 천정을 따라가는 통일가에 속한 무리들은 그 이상의 심정을 중심삼고 이 나라 이 민족을 구하고, 이 세계가 하나님의 뜻의 발판이 될 수 있게 하고, 민족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노력했느냐 할 때 하기는 뭘했어요?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과거생활을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축복보다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격이 없는 자들이 여기에 임하였으면 부끄럽게 알고 머리를 둘 줄 모르는 회개의 마음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에서 법정투쟁한 것을 이야기하면 이북에서의 법정투쟁, 이남에서의 법정투쟁, 왜정 때 왜정과의 법정투쟁, 미국에서의 법정투쟁…. 항상 법정의 첨단에 섰던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보다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요, 여러분보다 생각할 줄 몰라서 그런 게 아닙니다. 그것을 안 하면 하늘나라의 법도에 있어서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이것이 연결 안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수속이 안 됩니다. 수속이 안 된다구요. 암만 축복을 받았자 이런 내용의 정신적 흐름이, 주체적 사상이 서 있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절대 수속이 안 됩니다. 축복 안 받는 것보다 더 무섭다구요. 축복이 좋은 게 아닙니다. 책임 못 할 바에는 받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축복받기 전에 청산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보라구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우주의 주인공으로 계시고, 만국의 대왕님으로 계시고, 모든 것의 주인공의 자리에 계시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부가 인간과 더불어 사탄세계로 갔습니다. 만물은 인간을 위해 지었고 만물의 중심이 인간이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원리적 원칙에 속하였던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사탄의 죄에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인간과 만물의 소유권을 누가 가졌느냐 하면 사탄이 가졌다 이거예요.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오늘날 역사 발전 과정에 있어서 무슨 쟁탈전이 있었나요? 소유권 쟁탈전이예요. 물질의 문제를 중심삼고 쟁탈전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지금까지 '물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기지 못한다'고 한 것은, 갈라놓은 거예요. '기독교인아, 터치하지 말라. 사탄에게 끌려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소유권은 하나님이 갖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인데 생리적인, 생산적인 소유가 아니예요. 사랑의 소유가 되어야 됩니다. 사랑을 받게 되면 반드시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소유가 결정되기 때문에 다른 남자가 여기에 개재할 수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의 기반을 상실했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구약시대에는 물질로, 물질을 쳐 가지고 아들을 찾기 위한 역사를 했던 것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쳐 가지고 부모를 찾기 위한 역사를 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에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쳐가지고 모든 것을 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는 물질과 자녀와 가정을 찾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세 가지를. 알겠어요?
오늘날 레버런 문은 참부모라는 이름을 받아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며 맞고 있는 거예요. 부모의 입장에서 맞으며 잃어버린 전체의 만물과 자식과 가정과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종적인 역사의 구약시대에는 물질로 된 제물이 피를 흘려야 돼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의 피를 흘려야 돼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도 피를 흘리게끔 하나님이 내놓은 거예요. 성약시대는 어떤 때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의 십자가의 짐을 지는 때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의 누구도 몰랐던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가 갖지 않은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가면 반드시 상처를 입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 배은망덕한 이 불효자식 ! 어느 국가든지 전부 다 그렇게 배신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유린할 수 없습니다. 심정을 가지고….
부모님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뭘하자는 거냐? 잃어버린 자식과 잃어버린 만물과 잃어버린 하늘을 찾아 잃어버린 나라를 회복하자는 거예요. 이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심정적 터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하늘나라의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심정적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런 남자 그런 여자를 부모님과 더불어 가인 아벨권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로 묶어 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하늘 앞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벨적 가정권이 있어야 되는데, 어디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오늘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기반 위에 가정적 축복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번에 예진 누님을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축복권이 형성된 거예요. 가정적 아벨권, 가정적 가인권이 횡적으로 연결되어 나가는 겁니다.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이 설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놓아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희생시키려고 총동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한꺼번에 탕감하기 위한 때입니다. 요것을 종으로 탕감하던 것을 횡적으로 전개 시켜야 돼요. 구약시대형이 물질이요 신약시대형이 여러분의 아들딸이니, 그 아들딸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물질을 전부 다 자기 소유권으로 할 수 없어요. 자기의 소유권을 가지면 사탄입니다. 내 것이란 마음을 가지면 사탄이예요. 본래의 하나님의 것으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간다면 그냥 못 돌아가요. 천사장을 통해서, 해와를 통해서,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 가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참부모를 통해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입은 옷도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구요.
누구든가요? 이름이? 어디서 왔어요?「옥천에서 왔습니다」 옥천? 「예」 누구의 아버지예요?「옥천 김장로…」 김장로를 내가 누군지 아나?「김현재 아버지입니다」 김현재를 내가 아나? 누군지 몰라요. 옛날에 반대했겠구만, 가만히 보니까. 「예?」 아들이 여기 나온다고 반대 했겠구만. 맨 처음에 말이예요. 아버지가 따라나왔지요? 맨 처음에는 아들이 먼저 나왔을 것 아니예요?「반대했지요」 반대했지요. 반대하던 녀석이 어떻게 여기 오나요? 회개했어요?「뭘 알았어야 반대하지 않지요」 뭘 알지 못하고 반대했으니 나하고 원수 아니예요? 언제 청산했어요?「들어온 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자기 혼자 청산하면 되나요? 공판 정에 있어서도 변호사 판사 검사를 놓고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소유권이나 소유권 관념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대한민국 백성이라는 소유관념을 넘어야 됩니다. 나 아무개 아버지라는 소유권을 넘어야 돼요. 내가 무엇을 갖고 있다는 소유관념을 넘어야 돼요. 전부 다 하늘 것이라는…. 이게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하나님이 본래 인간을 모든 만물의 주인으로 지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소유의 계통을 통한 후에, 3단계마다 하나님에게 공증받아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이 소유권을 전수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도 아무 소유권이 없다구요. 여러분의 집도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그걸 다 청산하고 하늘 앞에 넘겨 줘야 됩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상속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나는 홀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허락만 해주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원리의 말씀입니다.
오늘날 이것을 하게 되면 정치적으로 큰 문제가 되니, 지금까지 내가 알면서도 가만히 밀고 나온 거라구요. 이것을 하면 ‘아이구, 레버런 문의 이론은 싸우지 않고 세계를 몽땅 삼키겠다는 것이니 이건 독재자보다도 더 무섭다' 하며 별의별 선전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러나 축복 받는 가정들은 이것은 알아야 됩니다.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 자기의 소유관념을 가지면 사탄편입니다. 자기의 소유관념을 가진 사람은 사탄편입니다. '여편네가 내 여편네야'라고 영감이 이러면 영감이 사탄편이 됩니다. 이게 소유관념이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소유관념을 초월하고 오누이 자리에 서려고 하는 거예요. 괜히 그게 욕먹기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나도 그러고 올라가는 거예요. 나는 뜻을 위해서 자식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다 한거예요. 부모님을 버리고 다 한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내 자식보다 더 사랑했어요. 원리의 길에는 용서가 없으니 원리의 길을 밟아 가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늘을 보기에 부끄럽고, 땅을 보기에 부끄럽고, 식구들 얼굴 보기에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저 구덩이에 들어가 '이 죄인이 왔습니다. 죽이든 살리든 당신의 뜻대로 하세요' 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버젓하게 옷을 갈아 입고 버젓하게 여기 와서 축복받겠다고? 나 같으면 그렇게 못 할 거예요.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누구라구요? 뜻적인 입장에서 뭐라구요? 「참부모님」무슨 참부모님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법을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목이 떨어지더라도 통일교회 신자인 것을 밝히고 죽어야 됩니다. 우물우물 도깨비처럼 이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처를 확실히 해야 돼요.
원수와 대결하게 될 때는 그의 배후를 모두 천명하고 ‘나 아무개, 네가 원수라고 보는 나 아무개는 너와 오늘 최후의 결전을 하기 위해서 기쁘게 나타났도다' 이렇게 작전해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격퇴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에 묻혀진 죄악과 모든 둥지를 그냥 싸 가지고 앉아 있거나 숨기고 있다가는 천벌을 받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몇 개월이 아니라 몇 십년, 몇 백 년이 되어도 자격이 없는 것들이예요. 배고픈 거지와 같이 잔치집에 왔으니 떡 한 개 나누어 주는 셈으로 허락해 가지고, 부모님이 다 사랑하고 이러니까 그게 가능한 것이지요. 그러니까 자신을 갖고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 여자를 대할 때 하나님의 아들딸로 사랑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이 세상에…. 이걸 이야기하려면 길겠구만. 우주의 중심이 뭐냐? 우주의 중심이 뭐냐? 인간 세계의 중심이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만물의 중심이 뭐냐? 만물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인간의 중심은 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남자는 횡적인 입장에 있어요. 그래서 남자는 오른쪽에 있고 여자는 왼쪽에 있는데 이게 참사랑이예요. 참된 심정의 마음을 가진 여자의 사랑의 마음과 남자의 사랑의 마음이 통하는 길은 하나예요. 그게 여러 개가 아니라 한 길밖에 없다구요.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은 수직선 한 선입니다. 한 선과 이것을 맞닥뜨려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선은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선이 뭐냐? 천지의 중심으로 세우기 위한 것이 남자의 사랑선이요 여자의 사랑선인데, 여자는 남자에게로 가고 남자는 여자에게 가서 그 선이 도는 거예요. 이것은 적도의 선과 마찬가지라구요. 적도선을 도는 그것이 언제나 수평 적도선이 되어 가지고 수직선의 중앙을 중심삼고 완전히 중앙이 되어야 됩니다. 어디나 90도의 각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우주의 중심선이 무엇이냐? 우주의 중심적 그 점이 어디냐? 참사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에는 완전한 마이너스 사랑입니다. 완전한 참된 마이너스 사랑이 생기게 될 때에는 종적인 하나님의 플러스 사랑은 자동적으로 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습니다. 우주의 원칙이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부가 사랑을 하게 될 때에 자식이 태어나는 거예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자식이 도대체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하는 자리에서 생명의 뿌리를 박고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종적인 연결체입니다. 그래서 하늘과 자식을 통해 가지고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자식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종적입니다. 이건 하나예요. 동양예법이 그렇잖아요? 자식에 대해서는 어머니도 내쫓고 훈시할 수 있지요? 그건 왜? 종적으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횡적인 기준도 물론 하나지요.
하나지만 이것은 언제나 변할 수 있습니다. 찌그러질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가 찌그러져도 남자가 찌그러지고, 남자가 찌그러져도 여자가 찌그러지고 그러지요? 이걸 다시 복원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제2차 수난 길을 가야 됩니다.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은 왜 사람을 지었느냐?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의 소원이 돈이겠어요? 하나님에게는 돈이 필요 없읍니다.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은 다 아는 거예요.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암만 해야 하늘이 지은 만물과 실체세계를 연구해서 결과의 세계를 탐지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므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뭐가 필요해요? 사랑이 필요합니다. 알겠어요?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다 해먹겠다는 거예요. 왜 지었느냐 할 때에 '왜 지었는지 모르지. 왜 지었기는 왜 지었어? 그저 지었지' 한다구요. 뭐 피조물과 창조주는 천양지차가 있다구요? 거룩한 하나님과 속된 인간과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지었어요? '왜 지었기는 왜 지었어? 그렇게 지었지' 하면 그건 멍텅구리예요. 벼락을 맞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지은 거예요.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내가 꽃 한송이를 만들더라도 사랑의 표시로 대하게 되면, 그 한송이는 그 표시적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 친구요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사춘기 때까지 선악과를 따먹지 말고 기다리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그들에게 종적인 기반이 되면 횡적인 사랑이상이 심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인류의 이상적인 우주가 회전하게 되면 이상적 권내에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중앙을 보유하고 중앙점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이 같이 동참하기 위해서 인간을 지은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동참하느냐? 하나님. 그다음엔? 아담 해와, 그리고 누구예요? 자식이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창조이상 완성을 사위기대라는 말로 결론짓는 거예요. 그건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고 완성의 출발을 볼 수 있으니 사위기대 완성은 사랑 이상 완성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법이 그래요. 신박사도 좀 잘 들으라구요. 가법이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남자는 구렁이 같고 도적놈 같아 가지고, 오입질하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돌아다니다가 쓱싹하고 들어와 전부 다 뒤집어씌우고 있는데 그거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사랑에 대한 문제는 공동책임을 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그다음엔 누구냐 하면 아들딸이예요, 아들딸. 이걸 알아야 돼요. 법입니다. 오늘 축복받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아들이 어머니하고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아버지 이 가정에 있어서 사랑의 질서가 파괴될 때는 안 되겠습니다' 하면 무조건 항복이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이것이 천도의 전통적 기반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도적놈과 같이 변명하는 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아들이 아버지를 불러 가지고 '아버지, 안 되겠습니다' 그러면 절대복종이예요.
또, 아내가 그럴 때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완전히 복종하지 않으면 따 버리고 얼마든지 보강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갖고 뜻과 더불어 여자에 대해서 '야, 너 이거 안 되겠어' 할 때는 이의가 없다구요. 이건 하나님의 법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법으로…. 원칙적인 법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된 원리적인 입장에 서서 남편이 아내를 불러 그 원칙과 대비해 가지고 부합되지 않는다고 통고하게 될 때에는 그 여편네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의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누가 재판장이냐 하면 남편이예요. 원리와 더불어 재판장입니다. 아들과 여편네가 재판장이예요. 아들과 남편이 재판장이예요. 이들이 제일 올바른 공정한 재판장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랑에 대한 재판장입니다.
자, 남자분들 말이예요, 여편네들 모르게 쓱싹 해먹는 것들이 참 많지요? 도적놈들, 전부 다 벼락을 맞는다구요. 사랑문제는 언제나 여편네한테 다 얘기해야 돼요. 불러 가지고 자기 아들딸한테 '나는 이렇고 이랬어' 하고 다 통고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아들이 '그 분야에 있어서 우리 아버지는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존경하기에 합당한 아버지다. 순수한 사랑을 가진, 어머니의 남편으로서의 아버지를 모시겠다'고 공인할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왜? 어떻게 해서 아들에게 그런 권한이 있느냐? 아들은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동참자이기 때문입니다. 공동 책임을 진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아들이 나왔지요? 몰랐던 애기 씨였지만 이미 그 사랑의 생명의 뿌리를 박고 동참해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동참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떼어버릴 수 없어요. 이것을 떼어버리면 천도에 어긋나기 때문에 여러분이 운동하는 데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다 깨져요. 왜 여편네가 죽으면 울고, 남편네가 죽으면 울고, 자식이 죽으면 우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없으면 왜 울지 않느냐 이거 예요. 하나님이 없으면 더 울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 우주의 구형운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사위기대의 사랑권, 입체권을 갖추지 않고는 우주 운동의 보조를 맞춰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100점으로 한다면, 거기에 맞는 도수 각도 크기와 위치에 따라 가치평가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잡하구만, 이거.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기원이 만법의 기원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사랑의 법도 하나만 완전히 합격하게 되면, 이 사랑을 가지고 국가에 적응하면 최고의 애국자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나라를 사랑하면 이 법은 만국 일방통행이예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런 서약을 할 수 있어요?
남자들, 출장 가 가지고 전부 바람을 많이 피웠지요? 앞으로 꼴뚜기 파이프를 다 빼 버려야 된다구요. 저기 여자들이 웃는구만. 뭐 다 아는 판인데 감출 게 뭐가 있나요? 벗으면 다 마찬가지인데요. 남자의 권위로써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게 아니예요.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다녀야지요. 타락한 인간들이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다가 천지를 망쳐 먹었다구요. 아담이 해와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다가 망쳤다구요.
탕감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남자가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게 아니예요. 여자가 뭐예요? 남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것은 괜찮아요. 셋까지는 따라다닌다구요. 그러나 걸려 들어가지 말라 이거예요. 셋은 따라다니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사방 수를 맞추기 위해서 동서남북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의 권위를 회복하여야 되겠습니다, 주체성을.
아들이 뭐라구요?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뭐라구요? 사랑의 뭐라구요? 동참적 생명을 갖고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자식을 사랑해야 돼요. 자식은 종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위에서 내려오면 하나님은 생명의 근본이 되어 여기서 사랑과 화합해 가지고 한바퀴 돌고, 계속해서 몇 바퀴 돌음으로 말미암아 조화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명권이, 사랑권이,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권이 동하지 않고는 인생의 생명의 씨가 결합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난자니 정자니 하는 게 그런 원칙에 의해서 다 운동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확실히 알았지요?
그래서 아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미국 같은 데의 가정에서는 자식이 부모를 무시하고, 부모가 자식을 무시하고, 남편이 아내를 무시하고, 아내가 남편을 무시한다구요. 사랑의 타이틀 권에는 천하가 다 들어가는데 여편네 저금통장, 남편네 저금통장, 자식 저금통장, 어머니 아버지 저금통장 해서 네 개의 저금통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안 됩니다. 사랑 앞에는 모두 포괄되어야 됩니다. 우주가 포괄되어 있는데 포괄 안 되는 것은 사탄권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에미나 애비가 다 죽더라도 아들을 남겨야 되고, 자식과 남편이 죽더라도 어머니를 남겨야 되는 거예요. 공동책임을 지는 거예요. 아버지를 위해서는 자식과 어미가 죽더라도 아버지를 남겨야 되고, 하나님을 위해서는 세 자손이 전부 다, 부모와 자식이 죽더라도 하나님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가의 전통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권을 남겨야 된다는 철칙을 몰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이 남아 있는 한 반드시, 이것이 완전한 플러스이기 때문에, 완전한 플러스적 사랑이기 때문에 완전한 마이너스적 사랑은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됩니다. 재창조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다 죽는다는 거예요. 다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슬픔이 무엇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둘이 좋다고 자기 것으로 했는데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갖고 자기 것을 가져야 되는데, 하나님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자기 것을 못 찾았다 이거예요. 이 원한의 구렁텅이를 알기 때문에, 우리가 복귀의 운을 바라보면서 희망의 한 날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을 여편네·남편네·자식 이상으로 사랑하는 전통의 마음을 남기기 위해 허덕이는 것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가는 길이요, 어머니가 가야 할길이요, 통일교회 일가가 가야 할 책임이라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명에 의해 가지고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은 그의 편을 들어 죽고자 하는 자를…. 마찬가지지요. 자식이 부모를 위해 죽겠다는데 가만히 둘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보호하기 위해 제재하는 명령을 할 수 있고, 방어할 수 있고, 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칠 수 없습니다. 이 원칙을 침해하는 기준이 없게 되면 방어해야 돼요. 거기에는 자동적인 방어, 반작용, 보호작용이 반드시 있다는 거예요. 수축, 확장이 자체 내에서 작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방어될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협조 안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그것은 해결됩니다. 모든 우주가 협조해 가지고 갈 길을 보호하게 되어 있으니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가는 길은 핍박받으면서도 발전했다구요. 알겠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보다도 플러스로 삼았기 때문이예요. 가 가지고 전체가 희생하더라도…. 반드시 완전한 사랑은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원칙이 성립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의 원칙이 파괴되지 않는 한 문 아무개가 가는 길은 성공의 일로로 전진할 것이로다! 아멘! 그거예요.
아무리 원수가 있더라도 딱 비추어 보는 거예요. '이 자식 ! 무엇 때문에 내 앞에 나타났지? 너는 일개 민주국가를 대표한 자주장 권한을 위해서 나타났지만 나는 아니야.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타주장권 내에 나타나고, 하늘이 나를 공인한 타주장권 내에 서 가지고 사랑의 핵심적 주체인 하나님 앞에 내가 상대적 인연을 갖고 나타날 때는 이 가운데의 모든 것은 파괴되든가 흡수되든가 하는 것이 천지의 이치야 !이래야 합니다. 왜? 하나님의 주체적 사랑 앞에서는 모두 흡수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배치되든가 파괴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90각도예요, 알겠어요?「예」 우주의 중심은 참된 사랑, 이것 하나밖에 없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된 남편과 참된 아내와 참된 사랑이 따로 모였는데, 서로 딱 합해 가지고 90각도로 될 수 있는, 자동적으로 그려 낼 수 있는 구형 수직선의 사랑은 우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우주는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일본 사람들이 무엇 하러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살지 뭣하러 날 찾아오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웃음)
이번에 6000쌍이 결혼하는데 왜 80개 국에서 왔느냐? 이걸 성사시킬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선생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마이크로미터로 재 가지고, 위치와 각도를 맞춰서 자기 입장을 알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기도 열심히 해요? 열심히 기도해요?「예」하나님 동생이 자기 아들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동생 자리에 있는 것이 말하자면 누구라구요? 아들입니다. 그 동생의 삼촌 되는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기 전에 아들에게 공인을 받고 기도해라 그거예요. 여편네의 공인을 받고 기도해야 됩니다.
'마누라, 이리 오소. 아무개 이리 오너라. 내가 이런 일이 있어서 기도할 때 양심적으로 가책받을 텐데 넌 어떻게 생각하니?’그러라구요. 아들이 심판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좋고 나쁜 걸 다 안다는 거예요. 벌써 세 살, 다섯 살이 되면 다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 살, 네 살, 다섯 살 난 것이 다 알면 하나님의 동생이지, 별것 있어요? '요놈의 자식, 어머니 아버지에게 충고야!' 그런 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런 유교식 도리로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제일 작은 하나님이 누구라구요?「아들」 아들. 그다음엔 중간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자기 여편네, 상대예요. 큰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래, 소생 하나님은 누구예요?「아들」 그다음에 장성 하나님은?「상대」 그다음에 완성 하나님은?「하나님」 하나님. 그래서 삼대상 목적이라는 게 그렇게 나옵니다. 알겠어요? 원리에 다 나오지요. 그게 무슨 내용인지 모르니까 꿈같지요. 그러니 '아이구, 삼대상 목적이 뭐야?’그러지요. 또, 남편과 아내는 애기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소생 하나님은 어머니고 장성 하나님은 아버지고 완성 하나님은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대상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노릇을 하지요. 대상이 없으면 다 무효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이 자기 대신, 해와가 자기 대신, 아들이 자기 대신 있어야 됩니다. 사랑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가 없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완전히 확정되어야 돼요. 그걸 중심삼고 90각도가 안 되게 될 때에는 다 건달꾼입니다. 저나라 천당에 가서 합격자가 못 되는 거예요. '빵' 치면, 벌써 척 비춰 보면 아는 거예요. 이 녀석이 건달인지 대번에 아는 거예요. 옥살박살, 전부 다 큰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거짓말 해 가지고 슬쩍 했다가는 큰일난다구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러니 가정에서 청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의 품에서부터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편네와 자식의 사랑의 품에서부터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니 남의 남편 노릇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부인 하나님 앞에 남편 하나님 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 앞에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으면 틀림없이 남편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여편네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태어난 아들딸은 틀림없이 아들딸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표준하고 우리는 축복을 보장합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나라는 관념, 여편네라는 관념, 남편이라는 관념, 자식이라는 관념, 하나님이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주체입니다. 사랑만이 주체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주체요, 아담 해와도 사랑의 주체요, 아들딸도 사랑의 주체요, 전부 다 사랑의 주체입니다. 가정에 환란이 벌어지는 것은 사랑의 차이로 균형이 잡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니라' 이렇게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마태복음에? 화목해야 된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이 길을 가다가 미인을 척 만나면 쓱 고개를 내밀고 척 보고 싶지요? 솔직이 말해 봐요. 보고 싶지요?「예」 그래서 뭐 휘파람을 불고 '여보!' 하고 욕심을 가지면 법에 걸린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는 자기 상대인 아무개의 이름을 부르고 '여보, 저 사람은 당신보다 성격이 좀 다를 것 같은데, 내가 저 여자 한번 만나서 말해 보고 당신의 부족한 성격을 내가 좀 배워 가지고 가르쳐 줄께. 용서해 주소' 할 때는 괜찮아요. 여편네를 위해서 '여보' 할 때는 괜찮다구요. 그런데 여편네를 따로 놓고 자기 욕심대로 '여보' 할 때는 하늘나라의 천법의 규제가 가해지는 거예요.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어겼다가는 옥살박살,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정도를 가라구요, 정도를. 옆으로 끌려가는 사랑의 길은 허락지 않는 거예요. 이것의 각도가 90도여야 돼요. 90도 외에는 허락지 않아요. 90도의 크기라는 것은 두 남자예요, 한 남자예요? 한 남자 앞에 두 여자예요, 한 여자예요? 둘이예요, 하나예요?「하나요」오직 하나예요, 하나! 이걸 정해 놓아야 15도, 20도를 잴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여편네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 ! 저것은 가짜 사랑패다' 하고 가치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걱정이 그거예요. 남편네가 밤에 나가서 밤을 새우고 들어와도 걱정 안 하고, 통일교회 여편네들은 쿨쿨 잠만 자거든요. 그것도 걱정이예요. '저게 별것 있나? 암만 홍두깨를 달고 다니며 후덕덕 거려도 꼼짝 못 할 걸 !' 그러며 쿨쿨 자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아내는 반드시 남편과 같이 동반해야 됩니다. 거리가 몇 마일 이상 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집에서 나가 가지고 몇 시간 이상 떨어져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반드시 연락해서 그 측근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상응관계를 언제나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쫄쫄 따라다녀라 이거예요. 신박사도 여편네가 쫄쫄 따라다녔으면 이렇게 비참하게 안 되었겠지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도, 오늘은 여기 어머니가 안 나왔구만. 못가게 되더라도 쫄쫄 따라다녀라 하는 거예요. 그래야 잡념이 안 생기는 거예요. 우리같이 도 닦은 사람들이야 잡념이 안 생기지요. 선생님이 나쁜 마음만 가졌으면 뭐 천하의 별의별 여자를 다 타고 앉을 수 있었다구요. 뭐 미국 여자, 독일 여자, 불란서 여자를 하룻밤에 열 명, 백 명도 타고 앉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쁜 짓도 할 수 있었지만….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여러분에게 남녀문제가 큰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세상을 망치고 천지법도를 어겼기 때문에…. 여기에 책임질 수 있는 자신이 없는 사람은 축복의 자리에 나가서는 안 된다는 말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그래요.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이 파탄시켜 저나라에서 걸리게 될 때에는 난 몰라요. 내 책임이 아닙니다. 걸리는 날에는 벗어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를 악물고라도 여러분들이 탈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운명이라는 말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 '명'자가 목숨 명(命) 자예요. 그리고 옮길 운(運) 자예요. 목숨을 옮겨 간다는 거예요. 혹은 또 어떤 명자냐? 어떤 전체적인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는 명제를 놓고 그리로 간다는 뜻도 되겠어요. 운명이라는 길은 아니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의 속된 말로 팔자를 타고났다는 거예요. 개구리는 육지에서 사는 것보다 물에서 사는 게 나은 거예요. 그것은 나면서 그렇게 태어났고, 살면서 그렇게 살아야 되고, 죽을 때도 거기에서 그렇게 죽어야 됩니다. 그걸 벗어나 가지고는 갈 길이 없고 살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매미 알이 매미가 되기 위해서는 거 뭐라고 하나요? 굼벵이라고 하나요? 굼벵이가 매미가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굼벵이시대, 유충시대가 있습니다. 유충시대에는 물 구덩이에 살고 혹은 땅 구덩이에 있는 구멍 속에 산다고 하더라도, 그것들이 가야 할 길은 그게 아니예요. 그것을 통해서 대공(大空)을 날 수 있는 길로 가야 되는 거예요.
날기 위해서는 아무리 땅구멍을 파고 들어가거나 아무리 물에서 헤엄을 치고 다닌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데 그게 뭐냐? 날 수 있는 날개를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조건이고 절대 조건이다 이거예요. 없어서는 안 될 조건이라는 거예요. 유충시대에서부터 성충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유충시대에 있어서 날 수 있는 만반의 체제가 준비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되는 요소인 껍데기를 벗고 정비할 수 있는 한때를 반드시 거쳐야 됩니다. 허물을 벗어야 돼요.
물 속에서 살 때는 넙적해야 되고, 물 위에 떠 다니기에 필요한 모양이 적격이겠지만, 공중에서 날게 될 때에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모든 것이 갖추어져야 됩니다. 고기로 태어난 운명이라면 그건 물에서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소위 통일교회는 어떤 운명을 갖고 있느냐? 이건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무슨 운명을 갖고 있느냐? 뭘하자는 패예요? 뭘하자는 패냐 이거예요. 어쩌자는 무리냐? 이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남자로 태어났으면 반드시 남자로서 가야 할 길이 있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로서 가야 할 길이 있는 거예요.
여자는 결혼하게 되면 반드시 애기를 낳아야 할 운명에 있다 이거예요. 그 운명에 부적합하게 될 때는 비운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정상적인 입장에서 운명을 갖고 그 길을 간다고 하면 결혼한 후에는 반드시 애기를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것은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운이 통과 안 된다 이거예요.
어느 여자가 애기 낳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남자로서 생각해도 아이구, 대단한 일이다 이거예요. 큰일이라고 생각 하는데 가냘픈 여자가 생각할 때 그 얼마나….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인데 왜 그 일을 당해야 되고, 또 그것이 그렇게 안 되면 고독을 느껴야 되고 비정상적인 입장에 서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게 팔자입니다. 운명이다 이거예요. 여자로서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거기에는 무슨 제안이 필요치 않고 권고가 필요 없습니다. 그래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존재 가치가 없어진다구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남자로서 가야 할 그런 길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운명길이라는 것은 남자의 운명길도 있을 것이고, 여자의 운명길도 있을 거라 이거예요. 두 갈래의 길이 있다구요. 그러면 가정의 운명길은 없느냐? 그게 문제예요. 남자 마음대로 자기 기준으로 일방통행 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게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자의 운명과 여자의 운명을 합해서 가정의 운명의 길을 가야 됩니다. 달라지는 거예요. 차이가 있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해야 돼요. 결혼을? 요대로 고스란히 살면 좋을 텐데 왜? 그것은 생리적으로 그렇게 안 가면 병이 되는 거예요. 모든 순환기에서부터 모든 구조적으로 볼 때 정상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정상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가는 것이 이상적 행로입니다. 그게 정상적이예요.
정상적인 게 뭐냐? 모든 면에서 평균을 취해 가지고 화합될 수 있는 중용지도(中庸之道)라는 걸 알아야 돼요. 중간 입장을 가는 것이 정상적이다 이거예요. 치우쳐도 안 되는 거예요.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고 그렇게 ….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가 되어 가지고 가는 데에 있어서는 그것이 정상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정상적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중용 지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개인이면 개인이 가야 할 운명길, 남자 여자, 개인들이 가야 할 운명길에서 어떤 운명길을 가야 되겠어요? 쪼그라진 운명길로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은 그렇다구요, 본래.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을 수 있는 가정의 운명길을 추구한다구요.
이번에 여러분 합동결혼식도 했지만 말이예요. 젊은 남자들의 눈을 보면 반짝반짝하는 그런 사람일수록, '저 사람은 눈이 현재 빛나고 저렇게 다 좋은 걸 가졌으니까 뭐 그 정도면 만점이니까 좀 못한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더욱더 좋은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현재의 운명에서 보다 차원 높은 가중된 운명길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이라는 것이 뭐냐? 부부가 가야 할 운명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한번 묶어지면 그 운명길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로 태어난 그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운명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가 가야 할 운명길을 가야 돼요. 내 마음대로 한다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싫든 좋든, 모로 가든 뒤로 가든 어차피 운명길을 가게 마련이예요. 일단 결혼해 놓으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결혼하면 가정의 운명길을 생명을 걸고 가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의 운명길이 있다면 사회 운명길은 없느냐? 말이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운명길이 있으면 인간의 본성으로 볼 때 가정보다 더 높은 그런 것을 찾고 바란다 이거예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 단계 높여 줄 수 있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 본성이예요. 그 본성에 가해져 가지고 욕망이 작용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가정을 가져 가지고 사회의 길을 타려고 한다구요. 사회가 가고 있는 길을 타는 것이 사회를 개척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회에 합해 가지고 내가 타고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회도 가는 운명길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문화 배경이라든가 구조적인 체제라든가 모든 것이 복합적인 형태를 갖춰 가지고, 그 사회가 가야 하는 하나의 운명길,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운명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 사회가 가야 하는 운명길이 평탄한 것만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것만은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고 돌면서 꾸불꾸불하는 그런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런 사회를 통해서 뭘할 것이냐? 이상적 국가라든가 하는 걸 추구하는 거예요. 국가적인 운명길, 대한민국이 가야 할 운명길에는 싫든 좋든 남북을 통일하여야 할 운명이 있습니다. 통일하는 데는 어떤조건을 중심삼고? 대한민국만을 둘로 갈라 놓고 투쟁과정에서 뺑뺑거리는 것이 있으면 '가라, 가라?’하고, 그다음에 틈바구에 끼어 가지고 어떻든간에 여기서 연합적인 전선을 취해 가지고 새로운 하나의 비약의 체제를 갖추어 더 높은 세계적 운세권으로 날을 수 있는 길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적 운명 길, 그다음에는 뭐예요? 그다음에는 자동적으로 세계적인 운명길이지요. 그런데 이 세계가 왜 야단법석이냐? 1960년대만 해도 말이예요. 세계 정세가 그렇게 급변하지 않았습니다. 점차적으로 전진하는 과정이었다구요. 그때는 국가 체제로 봐 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미래상을 전망하고 예측할 수 있었지만, 1960년대에 들어가 가지고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구요,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는지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세계적인 운명길이 없어지느냐? 아니라구요. 운명길이 있기는 있는데 어디로 가는지 그걸 모른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인간세계라는 하나의 지구성을 중심삼고 거대한 행운을 움직여 전진하고 있는데, 세계적 운명권을 폐쇄한 후에는 뭐가 있겠느냐? 소위 한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천운이 와야 된다'고 하지요? 그런 말이 있지요? 하늘이라는 것이 있으면 하늘이 가야 하는 천운이, 하늘이 가야 하는 운명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하늘이 가야 하는 운명길이 뭐냐?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이 가야 할 운명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 하나님이 가야 할 운명길이라는 거예요. 즉,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타고난 운명길로 가는 길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은 왜 세계적인 운명길을 추구해 가느냐? 그분이 제일 높고 귀하고, 그분이 제일 이상적 표준이 되고, 원인과 동기 혹은 결과가 되어 있으니 그분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시작할 수 있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고, 그분과 더불어 새로운 결정을 할 수 있고, 결론을 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적인 것은 이 모든 전체를 결정지을 수 없는 입장, 운명권을 중심삼고 볼 때 과정에 머물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 안에서 돌게 되어 있지, 이것을 뚫고 새로운 차원으로 어디에 연결지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천운을 추구하고 천운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게 도대체 뭐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말이예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으로 능치 못함이 없고, 거기에는 제재라는 한계점도 없거니와 선도 없고 형태도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랑이 가야 할 운명길은 영원히 연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에게 이상이 있다면 그 이상이라는 것은 그분으로부터 새로운 영원과 연결될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인간과 하늘이 다른 것이 뭐냐? 인간은 한계적 운명길을 추구해 가는 것이요, 하나님은 무한한 운명길을 운행하는 것입니다. 추구하는 게 아니예요. 운행하는 것입니다. 추구와는 다르다구요.
이렇게 볼 때 1초가 암만 빠르게 째깍째깍하며 가더라도, 아무리 바쁘다고 하더라도 어디로 가는 운명이냐? 1분의 길을 따라가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1분도 아무리 바쁘게 째깍째깍하며 쉬지 않고 가더라도 그 운명길은 별거 없어요. 한시간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 시간도 별수없어요. 24시간 하루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루는 한 달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한 달은 1년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1년은 1세기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백 년은 천 년을 따라가야 되고 천 년은 만 년을 따라가야 된다는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백 년 가운데에는 십 년이 포함된다구요. 십 년 가운데에는 일 년이 거기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자동적으로 포괄된다구요. 또 일 년 가운데에는 열두 달이 포함된다구요. 달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달 가운데에는 하루가 포함되고, 하루 가운데에는 시간이 포함되고, 시간 가운데에는 분이, 분 가운데에는 초가 포함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운명길 가운데에서의 종막점, 한계점이 어디냐? 이것은 일 년의 날 수를 중심삼고 볼 때, 횟수를 중심삼고 볼 때 영원한 연한을 연결시킨다고 보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반드시 가야 할 운명길이 있다면 우리는 어디 가서 정착할 것이냐? 어디 가서 머물고 싶으냐, 이게 문제예요. 요즈음 젊은애들을 많이 짝 지어 줬는데 말이예요, 그때가 제일 심각하다구요. 남자가 어디로 가요? 남자의 운명은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의 운명은 남자를 찾아가 만나야 되는 거라구요. 그때의 심각한 도수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둘이 만나 가지고 그 다음 가는 그 운명길이 편안한 길이냐, 어려운 길이냐, 쉬운 길이냐, 좋은 길이냐?
오늘날 이 변하는 시대, 불신의 시대에서 제반 문제를 놓고 서로가 상극 상충이 빈번이 벌어지는 환경권 내의 두 패가 가는 데에는 편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도 있고 오만가지 잡탕이 다 맺혀 있다 이거예요. 풀이 있다면 무슨 풀? 칡 뿌리 같은 풀이 엉클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놈이 얼마나 엉클어져 있는지, 배가 암만 힘이 센, 몇백 마력의 모터를 돌려 가지고 밀더라도 가다가 후퇴할 만큼 엉클어져 있다구요. 그래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그러니 '아이구 나 죽는다' 하는 야단법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운명길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은 생각지 않고 만나는 것만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뜻 있는 사람들이 볼 때, '야 요것들아! 너희들 이마를 맞대 가지고 속닥속닥하면서 아이구 이쁘구만! 아이구 좋구만! 하는 그런 것만 생각해, 이 쌍것들?’한다구요. 그런 것들은 쌍것들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가야 할 운명길에는 저 칡넝쿨을 어떻게 뚫고 넘고, 가야 할 길에 험산 험로가 가로막혀져 있는 그것을 어떻게 뚫고갈 것인가를 생각할 때에, 거기에는 칼을 앞에 달아야 되고 여러 가지 준비해야 하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대비 대책이 필요한 것을 생각지 않고 현재만의 행복을 기지로 삼겠다는 것은, 탈락자의 예고를 품고 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이나 국민들은 말이예요, 대한민국은 세계의 운세를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운세에 세계가 따라오게 안 되어 있습니다. 분이 시간에게 '야, 시간아! 이 녀석아, 너는 엉터리야! 나와 같이 잼대로 요렇게 세밀히 재지 않고 왜 한시간씩 뛰어 넘어?’이럴 수도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그 시간이 '네 말도 맞고 내 말도 맞다. 네 입장도 맞고 내 입장도 맞다. 네 입장에 맞는 것은 네 것이고 내 입장에 맞는 것은 내 것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너는 내 속에 들어와 있어야 된다' 할 때는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암만 주장해도 소용없어요. '그렇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전제 조건의 명제 앞에 절대 항복해야 할 운명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대한민국은 세계적 운세 앞에 '난 싫어' 해서는 안 된다구요. 절대 명령을 할 과정이 있을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건 있을 수 있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세계 운세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더라도 자유세계를 내 마음대로 하고, 미국이 만년 대왕국이 되어 천하의 모든 만민을 자기 부하같이 자기 국민 앞에 전부 다 수습하여 마음대로 부려 먹고 싶은데…. 그러나 오늘날 시대적 운세를 책임지고 천운을 따라, 우주 운세를 따라가야 할 운명에 있다구요. 거기에서, 세계 운세권은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나서야 할 한때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 그거 싫어?’하게 되면 완전히 파괴되는 거예요. 왱강댕강 국물도 없이 깨져 나가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비참하다구요. 용서가 없다구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다구요.
공산당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이놈의 공산당, 그들이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세계의 운세 앞에 순응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형장에 모가지를 들고 나가 모가지가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 하는 문제에 걸린다구요. 자기들이 가는 운명이 연장적 운명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새로운 차원 높은 때가 온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낮에 일하던 사람은 밤이면 나가자빠져야 된다 이거예요. 나가자빠진다구요. 몇 시간이고 나가자빠져 자는 거예요.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그거 나가자빠지는 것이지 별수 있어요? 그것은 할수없다구요. 꼼짝못하고 그 명령 앞에 절대 복종이예요. 다닌 것에 비례하여 거기에 반대되는 그 명제 앞에, 반대의 움직임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나 싫어' 했다가는 제거당하는 거예요. 낮에 벌떡거리며 천하가 내 것인 양 그저 요란스럽게 돌아다니던 녀석은 밤에는 뭐라고 할까요? 일본 말로 곤약 (こんにゃく)-곤약은 말이예요, 단단한 형태는 갖추었는데 뼈다귀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뼈가 없다 이거예요-가 되어서 비정상의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코를 골고 잠꼬대를 하는 그런 형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정상적이예요? 하지만 그것이 정상적인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여러분이 알아듣게끔 하려고 그럽니다. 차원 높은 운명길의 연결을 추구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어느누구나 그런 바람을 갖고 있는데, 그런 욕망을 지닌 사람은 한때에 비약할 수 있게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운명의 조건을 제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라 그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비약 못 합니다.
윤박사 오셨구만. 윤박사가 경희대에서 뭐 부총장, 총장의 운명으로 꺼드럭 꺼드럭대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거 보니 아이구, 신세 조졌구만. 보따리가 다 뒤집어졌구만. 그게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것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왜? 운명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지금까지 가던 운명길에서 비약적인 운명을 추구하게 될 때에는 지금까지 가던 운명 형태 그대로 연속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비약이 니만큼 형태가 달라진다구요. 거기에는 절대순응! 자기가 지금까지 정상적인 과정에서 제시해 오던 요건을 성립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요즘에 따라지 되어 가지고 형편없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결혼식하고 다 그랬는데 통일교회는 왜?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왜 그러느냐? 세계적 모든 뭐, 아프리카 사람은 내가 보지도 못했다구요. 내가 이번에 결혼시켜 준 사람 중에 보지도 못한 사람이 한 80퍼센트는 넘지요. 일본 사람은 뭐 95퍼센트 넘고 한국 사람들은 내가 봤으니까…. 한국놈들을 전부 다 갖다 집어넣으니까 퍼센트만 좀 떨어질 뿐이지요. 백 퍼센트에 가까운 수인데, 이건 나서 자라 소학교 중·고등학교 다 다니고 이만큼 컸는데 소리도 못 들어 보고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녀석들을 잡아다가 결혼시키는 그런 놀음을 왜 해야 돼요? 그게 무슨 팔자예요? 그게 무슨 팔자예요? 할수없다구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니, 통일교회가 가야 할 운명길을 개척하려니 그런 놀음 안 할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우리가 왜 80개 국이라는 이러한 민족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을 국경을 넘어서 사랑의 인연을 맺어 주느냐? 그래서 남는 이익이 뭐냐? 그동안 내가 분 초도 쉬지 못했다구요. 지금도 목이 쉬었다구요. 그러니 몸이 편안할 게 뭐예요? 뭐 사회에서는 육십 몇 살이면 정년이라는데, 정년이 내일 모레인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정년하면 좋지요. 정년 퇴직하면 좋겠지요?(웃음) 이런 도적놈 같은 것들이 전부 모여 앉아 가지고…. 선생님은 말년, 정년이 없다구요.
우리 어머니까지 그렇게 생각하지요. 나를 강철골(鋼鐵骨)인 줄 알아요. 아니 강강철골인 줄 안다 그거예요. 이거 뭐 어디 갔다 와서 내가 푹 쓰러지더라도 와서 다리 하나 만져 주지 않누만. '저 양반은 뭐 강강철인데…' 하는 거라구요. (웃으심 ) 암만 강철이라도 운동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다고 해서 '내일은 스톱, 여편네까지 그러고 어머니까지 그러는데 내가 무슨 재미로 살아 먹겠나? 올 스톱이다' 이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왜? 운명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팔자로 타고났기 때문에 죽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엊그제 협회장이 내게 말하기를, '아이구, 우리 선생님은 뭐 말 안 하고는 못사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녀석, 말 잘한다고 생각했어요. 말 안하고 못사는 선생님인 줄 알았어요? 팔자의 길을 간다는 것은…. (웃음) 밤에도 가야 되고 갈 길이 멀다구요. 낮에도 가야 할 운명길을 팔자 걸음으로 가는데 이걸 빨리 격파하고 돌파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복잡한 과정을 후닥닥 넘어가려고 하는 이것은 만민이 바라는 공통적인 욕구인데, 그것은 생각지 않고 저렇게 말하기를 좋아하는 선생님으로 치니 얼마나 섭섭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 말을 왜 하느냐? 아무리 문 아무개라 하더라도, 아무리 선생님이라고 해도 죽어가는 거예요. 이소담! 옛날,40대일 때에는 죽음을 생각 안 했지만 이젠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지요? 내일 모레로구나. 머리를 봐도 손을 봐도 죽음에 이르고 있고, 몸을 움직여 봐도 죽음에 이르고 있구나. 심각해지는 거예요. 죽음이라는 건 운명의 관문이예요. 안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죽은 이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그걸 모르지요? 일반 사람들은 모르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어떻게 알아요? 그래 죽은 후에는 내려가는 운명이예요, 올라가는 운명이예요?「올라가는 운명입니다」 욕심들은 많다구. (웃음) 뭐 전부 다 대답하기를 '올라가는 운명' 하는데, 운명은 '올라가는 운명만 될 게 뭐야? 이 쌍것들!’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야, 이것들아,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운명이 가라사대 아무리 훌륭한 뭣이 있더라도…. 여기에 처음 온 교수님들도 있을지 모르지요. 떡 버티고 앉아 가지고 '저게 문 아무개로구만. 말을 공석에서 저렇게 함부로…' 할지 모르지만 그게 내 운명이고 팔자예요. (웃음)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내 팔자인 걸. 이렇게 될 때에는 할 말이 없지요. 팔자라는 데야 뭐라고 하겠어요? 그거 안 하면 그 사람은 죽는데? (웃음)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얘기가 곁길로 가지만 말이예요, 이놈의 오색 가지 인종을 내 눈 앞에 갖다 놓고…. 나도 처음이지요. 이놈들을 전부 다 눈으로 보게 되면 광채가 난다구요. 무슨 광채냐? 사랑에 미친 광채예요. 미치광이 광채로 눈이 아주 횃불같이 되어 가지고 '나 좋은 신랑, 좋은 색시. 나쁜 것은 나 싫어 ! 전부 다 좋게끔…' 하고 있다구요.
자, 이 세상에 그런 이치가 어디 있어요? 전부 좋으면 나쁜 것은 누가 차지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래요. 여러분의 말이 맞다구요. 그래서 '요 순간만은 나쁜 걸 내가 책임져 줄께. 그다음부터는 너희들이 책임지는 거야, 이 녀석들. 어때?’이렇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표정 지으심) (웃음) 그 사람들은 그게 제일인 줄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예요. 그것은 한 과정이예요. 잠깐이라구요.
그것보다 더 엄청난 것이 부부생활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소화한다는 게 힘드는 거예요. 여자가 얼마나…. 미친 진도개 같다구요. 미친 진도개, 좋은 걸 먹여 주면 꼬리를 치고 살살살 핥아주지만 조금만 잘못하면 '앵' 물고 본다는 거예요. (웃음) 피가 나는 걸 보게 되면 그 피까지 빨아 먹는 거예요. 미친 뭐요?「진도개」 뭣이? 저기 처음 온 아줌마인지 눈을 이러고 있는데, 미국에서 왔나요? '왜 미친 진도개라고 그런 실례의 말을 하오?’하고 있는데, 그래요. 내가 그렇게 말했어요. 그게 내 팔자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대한민국이 독립된 후로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너, 대한민국은 이제 만세 부르던 이 길에서부터 운명의 길을 더듬어 가야 할 텐데 어디로 갈 것이냐?’이런 걸 생각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오늘 요렇게 됐지요? 삼팔선이 갈라져 가지고 죽자 살자 피로 얼룩진 우리 민족 상잔의 역사적 비운을 내린 원인은 과정을 거쳐 가지고도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고, 암담한 미래 앞에 허덕이는 와중에서 일신을 가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리병이 난 사내와 같이 오늘까지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거냐? 전부 다 어디든지 운명길을 찾아가는데,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 살아 남을 것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자기 운명보다도 차원 높은 운명길을 더듬고 준비하는 사람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상적 결론이요, 사실적 결론이 아니냐? 그 이상적 가능성이 지금 운명보다도 존속될 운명길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현재 입장에서 또 다시 차원 높은 운명길을 가야 할 오늘날 역사 운세가 있다면, 그 운세권 내에 있어서 누가 천운, 즉 우주의 운세의 주류 자리에 설 것이냐? 그런 문제가 있다구요. 천지 운세가 있다면 말이예요, 누가 천지 운세의 주류 자리에 서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갈수 있고, 가정도 들어 갈 수 있다구요. 어느 가정, 어떤 민족, 어떤 국가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세계 가운데에는 국가가 들어가고 천주 가운데에는 세계가 들어가기 때문에 천운 가운데에는 모든 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운의 주류 자리에 서서 방향을 갖춰 가는 사람은 하나 하나의 모든 운세를 전부 다 가지지 않더라도 째까닥 하고 천운의 주류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을 성싶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은 도대체 뭐냐? 그렇게 보면 통일교회 패들은 도대체 뭐예요? 뭘하는 패예요? 새벽같이 모여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이 동네에서 욕을 하겠구만. 여기서 마이크 소리가 나면 말이예요,‘또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네, 저게 문교주겠지. 그 녀석은 복잡하고 언제든지 어디 갔는지 안 보이다가 한국에만 나타나면 언제나 마사를 피우는구만!’할 거라구요. 내가 마사꾼이예요.
대한민국에 들어와 가지고 남이 하지 못하는 노릇도 전부 다 하고, 작년에는 과학자대회를 하는데 몇개 국에서 왔던가요? 나는 다 잊어버렸다구요. 「84개 」84개 국? 금년은 얼마인가요? 「85개 국입니다」 아이구, 기분 좋다구요. 83개 국이면 기분 나쁜데, 하나라도 불어야지요. 그렇지요? 좋아 가지고 뭐 야단하고, 이래 가지고 또 훌쩍 갔다가 다음에 올때에는, 소식을 전하지 않고 조용히 들어오는 걸 대한민국은 통일교회에 대해 원할 거예요. 그런데 더 큰 문제를 가져오면 어떻게 할까요?' 왜 꼭 저래야 해?’하면, '그게 팔자소관이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웃음) 문 아무개는 문 아무개의 운명길을 가는 거예요.
대통령이 제아무리 훌륭한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운명길을 책임져야 되지만, 나는 그래도 세계 운세를 찾아 보겠다고 허덕이며 돌아다니는 사람이라구요. 보따리를 지고 말이예요, 욕을 먹을망정. 김삿갓은 욕을 먹고 주막집에서도 천대받고 동네 개까지 짖었지만, 그는 팔도강산을 누비고 다니면서 아주 멋진 역사를 남기고 간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술을 먹고 미치광이 노릇을 했을망정 그가 잠잘 때에는 나라를 감싸고 역사를 감쌀 수 있는 이런 시폭을 깔고 잤다는 거예요.
김삿갓의 노래도 있지요? 그게 뭔가요? 김협회장이 그 노래를 잘하지요. 잘하지? 뭐든가? 내가 그 노래 한번 불러 보면 좋겠구만, 설교는 그만 두고. 뭐예요? 내가 말하는 시간인데 왜 거기서 쓸데없는 얘기를 하고있어? 이 시간은 내가 얘기하는 시간이라구요. 그게 운명이라구요. (웃음) 임자네들은 들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이고, 나는 해야 할 입장이예요. 싫든 좋든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여러분의 팔자소관이예요. 이렇게 욕을 먹어야 되고….
이번 결혼할 때에도 말이예요, 이거 얼마나 어중이 떠중이…. 이거 팔도강산만 해도 그게 얼마인데, 뭐 하와이니 또 무슨 와이예요? 하와이 말고 또 뭔가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경기도 패, 평안도 패, 무슨 패 해서 얼마나 알록달록해요? 자, 5대양 6대주에서 모인 녀석들이 알록달록만 하겠나요? 알록달록한데 울퉁불퉁하기까지 하다구요. (웃음) 울퉁불퉁. 그게 그렇다구요.
이것을 교통사고가 안 나게 하려니 가만히 있어 가지고 돼요? 그저 눈이 빠지고 코가 떨어지고 다리가 부러지는 그런 신호를 해야 알지요. 보이지 않는다구요. 사랑의 빛이 비치니 다른 것은 눈에 안 보인다구요. 그래, 할수없이…. 대중지도하는 비법이 있다구요. 섣불리 했다가는 다 망친다 이거예요.
며칠 동안,1주일 이내에 수천 쌍을 묶어야 할 텐데 그거 얼마나 설쳐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할수없이 내세워서 들이 갈겨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다리 좀 가지런히 해!’하면 '괜히…' 그러지요. (웃음) 아무 소용이 없다구요. '이게 뭐야? 이 자식아? 꿇어 앉아! 여기 왔으니 너희들 전부 다 꿇어 앉아! 배워야 돼. 이 자식아, 앉아라. 앉아라' 이럴수록 버틴다구요. '이놈의 자식, 왜 버티고 서 있어? 앉아, 이 자식아! 안 앉아? 너도, 너도, 너도 다 앉아' 하면 안 앉을 수 있나요? 그래 놓고는 '참아 봐라, 얼마나 힘든가’(웃음) 하고 가만히 놔 두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구, 용서하고 펴게 하면 좋겠다' 이런다구요. 그래서 '그래, 그렇게 하면 펴 줄 텐데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하면 '예. 예, 예' 이런다구요. 간단합니다. 간단하다구요. '그저 아무나 남편네라고 붙들라고 하면 붙들지?’ 하면 '예, 예'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반성시키는 거예요.
내가 뭐 괜히 욕먹고 싶어서 그러는 줄 알아요? 누가 욕먹기를 좋아해요? 욕하게 되어 있어요. '아이구, 우리 선생님은 거룩하신 분인데 향취가 나고 아름다운 꽃 같고…' 이러지만, 이놈의 자식,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반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 저럴 수 있는 선생님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고 해요. (웃음) 한번 놀라 자빠져야 된다구요. 떨어져 가지고 궁둥이가 깨지든가 내장이 갈라지든가 그래 가지고 살아 남으면 그다음에 또 올라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뭐 뺨은 안 갈기지요.
들이 차 놓고 ‘야, 일어서 이 자식아! 내가 사흘 나흘 종일 서 있으니 다리가 아프잖아. 내가 운동 좀 해야겠어. 무엇을 차겠나? 여러분들의 다리를 차야겠다. 상대가 되니까 할수없어’(웃음) 이렇게 한마디 해 놓거든요. 그렇게 풀며 나가는 거예요.
여기 있는 아주머니가 미국에서 무슨 대학에 다니던 사람인데, 합동결혼식 준비 석상에서 내가 본 적이 있다구요. 척 보고는 처음부터 반말을 했어요. 여지껏 시집 못 간 팔자인데 그까짓 누가 동정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식이라구요. 노처녀로 쉰 살이라구요, 지금. 쉰 하나든가 쉰살이든가? 그렇지요? 아, 저기 있는 아줌마 말이예요. 대답을 해야지. 새벽부터 얘기하는데 얘기하는 선생님을 좀 권고하고 위로하는 의미에서 대답을 해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쉰 살이든가, 쉰 하나든가요?「쉰」 쉰. 그렇지. 내가 머리가 좋다구. (웃음) 그러니까 그런 놀음을 해먹는 거예요.
내가 아주 욕을 퍼부었다구요. 아무리 박사 학위 뭐 심리학 박사라도 그렇다는 말씀이예요. 심리학 박사, 아이구 그걸 누가 데려가요?(웃음) 그럴 때에는 거 시집 보내는 방법이 있다구요. '이놈의 간나야! 오죽 못났으면 50년 동안 시집 못 가고 있어?' (웃음)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헤죽 헤죽 웃으면서 '하! 그렇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시집 못 간다구요. 그때는 욕을 먹으면서도 '아, 그렇습니다' 그래야 돼요. 겸손해야 옆에 있던 도둑놈 같은 사내가 그래도 관심을 갖지요. '아유! 선생님, 어떻게 그럴 수 있소? 우리 대학교 교수들 중에서도 그런 사람 못 봤소. 그런데 통일교회 선생님은 뭐예요?’이러면 시집 다 간다는 거예요. 그게 다 교육겸 환경정리예요. 교통사고 날까봐 전부 정리하며 나가는 거예요. 나가다 보니 그 운명길이 복잡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내가 하는 일이 복잡하다구요. 보희는 못 한다구요. 그렇게 못 한다구요. 하라고 했다가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는다구요. 그렇다구요. 나는 그렇게 해 놓고도 떠억 멋지게 수습하고 졸던 녀석도 다 깨워 놓고 말이예요, 대가리를 들게 하지요. 이럴 때는 머리가 아니예요, 대가리지. 팔자를 그렇게 타고났으니 할수없다 그거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가야 된다 그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는 데에는 언제나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것도 팔자라구요. 거 이해해요?「예」
박사라는 사람들이 여기 와서 이러고 앉아서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평을 해도, 그것은 자기들이 가는 운명길이고 내가 가는 길은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그랬댔자 뭐 월급 봉투 받았을 때, 몇 만원 올라갔으면 집에 가서 좋아하는 그런 박사밖에 못 됐지요. 나는 차원이 다르다구요. 5대양 6대주를 넘어서 검둥이, 누렁이, 흰둥이 울긋불긋한 오색 인종을 모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결혼을 시키는데 뭘 거들먹거리느냐?’이러는 거예요. 다르거든요.
제비 새끼 낳는 것이나 참새 새끼 낳는 것하고는 다르다구요. 독수리 새끼 낳는 것은 달라요. 자기들 같지 않다고 '우-’하는 건 미친 것들이라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박사님이 오셨으면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했으면 회개해야지요. (웃음) 남이 운명길을 가는데 도와주지 못할망정 비판하고 그러면 전부가 자기가 비판받는 거예요.
아침에 까마귀 우는 소리 듣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까악, 까악! 이건 뭐 늙어 죽을 할아버지도 다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늙어 죽을 할아버지는 무용지물 인간이지만, 새로 태어난 아이들까지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무용지물인 할아버지가 싫어하면, 아이들이야 더 싫어하게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자, 이제 한 시간이 거의 됐구만! 어머니, 한 시간 됐습니다. 이제 한 시간만 하면 돼요, 응. 우리 어머니가 짧게 짧게 얘기하라고 나에게 교육을 너무 해서 말하다가 시계 보게 되고, 아주 지장이 많다구요. 이제부터는 어머니 안 데리고 다닐께요. 한국에서는 안 데리고 올께요. 짧게 얘기 하면 얼마나 좋아요. 간단히 말해야지. 벌써 이만큼 했으면 말 다 했지요. 안 그래요? 천운을 따라가고 더 큰 운세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죽어도 좋다. 죽을 길도 가야 된다. 이것만 알았으면 다 된 거지요. 더 설명이 필요한가? 이런 말을 왜 하느냐? 선생님이 아무리 뭐하더라도 어머니가 있으면 마음대로 못한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들이 좋아하누만. '아이구, 히히히 그러면 그렇지' 하며 옆구리를 쿡쿡쿡 찌르고 있다구. 이 썅것들! (웃음) 내가 위신 못 차리고 그러는 게 그렇게 좋아? 응?
그러면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아,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운명 보자기가 얼룩덜룩한 것은 전부 다 개인 운명인데, 통일교회에 소속되면 통일교회의 운명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안 맞는 말이예요, 이 사람들아. 진짜 맞아요? 나도 잘 모르겠다구요. 진짜 맞아요?「예」
그래, 그러면 진짜 어떻게 맞는지 얘기 좀 하소. 그거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이제 말한 내용을 훑어 보면 맞는 말이지요. 통일교회 운명길은 여러분들이 보자기 싸고 가는 개인의 운명길과 다르다 이거예요. 그런데 개인 운명길에서 '내가 파란 안경을 꼈으니 통일교인도 파란 안경을 껴야 돼?’이러는 게 아니예요.
수많은 종교는 전부 다 천국 가고 자기 복받기 위한 것인데, 통일교회 운명길은 달라요. 복받고 가는 것이 아니라 벌받고 간다구요. 어떻게 할거예요. 그게 운명인데? 알겠어요? 복받고 가고 싶은데 벌받고 갈 운명이라면 어떻게 할 거냐 이거예요. 「좋습니다(한 사람이 크게 대답함)」뭣이? 좋을 게 뭐예요? 그때는 '할수없습니다' 이렇게 대답해야지. 좋습니다?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웃음) 시험을 칠 때 그렇게 했다가는 빵점이야, 이 녀석아. 그래 갖고 학교 다니겠다. (웃음) 답변도 그렇게 큰소리 내서 하면 아침부터 한대 들이 맞는 거예요. 여기에 장인 장모가 왔으면 그렇게 대답하는 사위를 보고 '저 녀석, 저거, 저거, 저거…' 이럴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에 걸려 있어요? 자기 운명길에 걸려 있어요, 통일교회 운명길에 걸려 있어요?「통일교회 운명길」 통일교회 운명길. 분이 시간에 걸려 있어요, 시간이 분에 걸려 있어요? 분이?「시간에」 알기는 아는구만. 또 시간이 날에 걸려 있어요, 날이 시간에 걸려 있어요?「시간이 날에 걸려 있습니다」 시간이 날에 걸려 있어요. 날이 칼날이 아닙니다. 또 날이 달에 걸려 있어요, 달이 날에 걸려 있어요? 「날이 달에 걸려 있습니다」 알기는 잘 아는구만. 그렇다구요.
그건 뭐냐? 더 큰 운세권 내에 들어가야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더 큰 운세권 내에 들어가는 것이 나쁜 것 같지만 멋진 것이예요, 어렵지만 수가 난다 이거예요. 어려운데 수가 안 생기면 그거 다 싫어 하거든요. 매를 맞고 욕을 먹어도 수가 나면 자꾸만…. 도박장에 가면 말이예요. 우리 저 누군가요? 윤박사도 라스베가스에 갔을 때 쓰리 세븐 (777)나오던 거 생각나지요? 얼마 잃었어요? 몇백 불씩 잃었어요. 그래, 몇백불을 잃고 3백 불 나오는데 춤을 추고 좋아하더라는 말을 어머니에게 들었어요.
교수가 따분하거든요. 전부 다 거기에 가서 '야, 교수도 해먹으려면, 앞으로 세계를 다 살리려면 안되고 안됐지만 아무도 안 보니까 여기 와서 한번 해라. 이런 것도 해봐야 돼!’해 가지고 내가 데리고 가서 하라고 한 거예요. 처음에는 죄짓는 줄 알았지요. 슬러트 머신 하는 게 도박인데 말이예요.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그걸 죄인 줄로 알았거든요.
나는 그게 교육 자료로 제일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도박심리라는 게 참 멋집니다. (웃음) 밤을 새워서라도 짓고땡 하면 새아침의 광명한 햇빛을 보는 것보다도 더 신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걸 전업(專業)으로 하라는 건 아니예요. (웃음) 맛을 좀 봐라 이거예요. 신기한 맛이 어떤가 보라는 거예요. 아, 그거 맛 좀 봤다고 해서 천국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지장이 있겠어요? 나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서 훈련도 시키고 그러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1불 가지고도 바들바들 떠누만. '1불 하게 되면 아이구, 700원인데. 한국 돈으로 700원이면 곰탕 한 그릇 값인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사람이 큰일을 하려면 돈을 볼 차듯이 눈감고 차 버리고, 몇억만 불이라도 돌아설 수 있게 되어야 큰일을 하지요. '아이구, 이놈아! 내가 한 장 모으기 위해서 피땀 흘리며 얼마나 고생했는데, 야, 가지 마라!’이러면 다 날아가 버린다구요. 탁 차 버리고 쓱 있으면 바람이 훅 불어 가지고 휙 여기 와서 쌓여진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그때는 돌아설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운명길도 있을 성싶다 그거예요.
대한민국은 80퍼센트가 홍길동 사촌 다 됐다구요. 대한민국 사람이면 일확천금을 꿈 안 꾸는 사람이 없지요. 실례의 말이지만 이건 약소민족의 보편적 성격입니다. 도박성이 농후해요. 그렇기 때문에 약소 민족의 세계에 도박이 발전하는 거예요. 나도 그들 중의 한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그런 운명에 처했으니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라스베가스에 쓱 가 가지고 다 잃어버리고도 한 번 자기가 생각한 대로 맞아 떨어지면 그때에는 춤을 추는데, 잃은 것을 다 잊어버리고 와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여러분은 선생님이 그런다고 생각할지 모르는데 내가 그랬다는 게 아니고, 마음으로 그렇고 말로 그렇다는 말이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요.
자, 내가 지금 아무리 훌륭한 단상에서 이렇게 큰소리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내가 졸장부가 되어 가지고 감옥에 가는 날도 있을 수 있다구요. 그게 운명길입니다. 그럴 수도 있다구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팔자소관을 걸고 가는 것이 제일이라구요. 총을 가지고 다닐 때에 암만 총을 메고 자고 해도 안전핀을 잠궈 놓으면 걱정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는 안전핀이 필요하다구요. 좋은 것은 운명의 뭐라고 할까요? 운명길의 조작이라고 할까요? 그건 천태만상이예요. 천태만상의 길을 가야 되니, 그 세계에 있어서 내가 파탄 당하지 않고 사고나지 않고, 존재가치를 상실하지 않을 수 있는 안전핀이 있어야 돼요. 그 안전핀이 뭐냐? 팔자입니다. 거지가 됐으면 거지는 거지가 될 팔자입니다. 운명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 운명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팔자입니다.
통일교회에는 통일교회의 운명길이 있어요. 통일교회 운명길, 통일교회 운명의 환경은 어떤 환경이든지 어디 가든지….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할 때에 환경을 먼저 지었습니다. 내가 언젠가 이야기했지만 환경 가운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적 개념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운동하는 물건이 있으면, 그 물건 혼자서는 운동 못 해요. 혼자는 못 합니다. 상대적 관계를 맺지 않고는 작용이라든가 현상적 내용이 나타 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 즉 아담을 지어 놓고는 좋지 못하더라 하고, 보기 싫은 해와를 만들어 놓고는 지극히 좋았더라 하셨는데, 그게 뭐냐 하면 환경에 어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가스에 가게 되면 선생님은 벌써…. 거기에서 풍겨 오는 주체격이 있으면 그 대상의 자리를 취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악한 세계에 가서도 살아 남고 선한 세계에 가서도 발전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러니 통일교회에 왔으면, 통일교회에 왔으면…. 통일교회의 주체가 누군가요? 싫든 좋든 문교주예요. 아무리 교수들이나 훌륭하다는 사람들이라 해도 '흥! 문선생도 내 말을 들어야지.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지' 하게 되면, 그는 상대적 자리를 불원한 장래에 상실할 것입니다. 상대적 자격을 상실한 자는 이 우주 법도가 하명을 하는 거예요, '물러갈지어다!’하고 그때 '노(no)'할 수 없다구요. 그때는 '아멘' 하고 물러가야 된다구요.
대한민국이 나에게 할 짓 못할 짓 다하고 했어도 나라에서 나에게 애국자라는 이름을 붙여 줬다구요. 나는 싫다고 했지만 붙여 줬다구요. 정부는 반대하지만 그래요. 그렇다고 내가 못나게 그걸 갖고 '야, 이 녀석들아!’ 이렇게 안 하거든요. 대한민국을 천지법도로 볼 때, 그 시대에 있어서 주체 앞에 대상적 자격을 누가 먼저 가졌느냐? 그 대상이 완전하게 될 때에는, 그 주체를 훈시하고 끌고 갈 수 있는 길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대학교수들은 문선생을 주권기여의 분자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천지 이치를 모르는 거라구요. 그들을 올바른 길로 지도하려면, 투쟁개념을 중심으로 환경을 파탄시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파탄시킨 환경을 그 손으로 다시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없다구요. 없어요.
환경의 천리는 주체와 대상의 개념을 통해서 연결되고 확대되는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정부가 잘못되었더라도 '자기 신랑인데' 이렇게 보는 거예요. 팔자가 사나워서 만났을 뿐이지요. 그게 운명이예요. 그 팔자 사나운 남편을 만났으니, 좋아하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모르면 가르쳐 주고 지시해 가지고 안 되었으면 한 걸음 차원 높은 전진적 주체성을 어떻게 만들어 주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상적 상대의 위치입니다. 그것이 이상적 상대가 가져야 할 자세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간단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술집에 가더라도…. 나도 술집에 잘 들어간다구요. 술은 안 먹지만, 조사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쓱 들어가서 '아, 이거 나 더운데…' 하는 거예요. 레지들도 그렇고, 생명을 걸고 자기 아들딸 키우는 술집 아줌마도 있다구요. 그 술집 아줌마 아들딸 중에서는 대통령 안 나와요? 장관이 안 나와요? 그 아들딸 중에서 앞으로 선생님도 될 수도 있고, 다 될 수 있으니 기분 나쁠게 없다구요. 자기의 생명을 걸고 그 길을 가는 게 운명길이다 이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에 거기에 가 가지고 '나는 문 아무개인데 술 먹고 담배 피우는 것 반대한다. 야, 이것들아!’ 이러면 안 된다구요. 아무데나 쓱 가서 '자, 이거 내가 한잔 하고 싶은데, 내가 바쁘게 걷다 보니 땀이 나서 그러니 콜라 좀 갖다 주소' 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그게 신사의 도리예요, 이게.
눈을 부릅뜨고 '술 먹으면 안 돼. 요것들 망해라!’이러면, 얼마나 껄렁 껄렁한 패들이예요. 거기에는 여유가 없지요. 요런 기독교인들을 보면 내가 따분하다구요. '성경 귀절 마태복음 몇 장에 걸렸다. 너 지옥 간다' 하는 걸 보면, 에이 이 녀석아…. 사람 죽이고도 나라를 살릴 수 있으면, 나라 살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사람 죽인 사람을 석방하는 법은 없는줄 알아요? 요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그걸 생각하는 거야…. 그렇게 자라다 보니…. 저 산등에 있는 대리석 틈바구니에 뿌리를 박은 저 조막 소나무, 거기엔 지나가던 개도 와서 오줌도 못 싼다구요. 그늘이 있어야 오줌을 싸지요. 오줌 싸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어서 개도 어디 가서 붙어서 싼다구요. 그건 인간보다 낫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늘에 가서 싸는 거예요. 왜? 남 구경하면 나쁘니까. (웃음)
여기 처음 온 기독교인들은 잘 들어 두소!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내 말을 들었는데 별수 있나요? 그게 팔자예요. 왜 통일교회에 왔어요? 왔으니 할수없지 뭐. 그러니까 싫든 좋든 통일교회에 왔으면…. 통일교회의 환경적 주인은 누구라구요?「아버님」 거 기분 좋네. 아버님? (웃음) ‘나’라고 그러지 않고…. 그래요,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별수없다 이거예요. 왔으니까 내 말 듣지 말라? 내 말 듣지 말라예요, 뭐예요?「들어라!」절대적으로 들어라! 벌써 우주의 명제는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래야 망하든 흥하든 빨리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다 들어와 가지고, 일단 발을 들여놓으면 밑창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주체가 없어질 때에 내가 나오면, 그 복을 다 걷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미국 갈 때도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미국의 환경에 있어서 그들이 바라는 이상적 환경에 있어서 상대적 입장에 서겠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청년 남녀들이 도덕적인 면에 있어서 전부 다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그야말로 젠틀맨(gentleman)의 터전, 그것이 2차대전에서부터 지금까지 미국으로서 가지고 나오는 주체적 사상인데 그 사상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그것이 잘못되었을 때에는 내가 코치를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래 원하는 미국상인데도 불구하고 오늘의 상은 망하는 상이예요. 망하는 상이니 그것을 내가 주연의 상으로 시정하기 위해서….
원래는 미국 대통령을 그러려고 했다구요, 내가. 언제나 미국 대통령과 나하고 문제예요. 미국 닉슨 대통령이니…. 뭐 포드는 내가 상판을 보니까 벌써 안 되겠더라구요. 벌써 내가 만나 보니까 안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거 안 되겠다. 저거 나라를 팔아먹을 상이다. 그까짓 것하고 내가 상대도 하지 않는다' 했다구요.
그다음엔 이놈의 카터하고 레버런 문하고 뿔개질해요. 이놈의…. 남의 나라에 와 살면서 말이예요, 남의 나라 대통령한테…. 그걸 통일교회 원리적으로 말할 것 같으면,‘카터가 주체인데 왜 거기에 반대했느냐?’이럴 수 있지만 아니라구요. 반대했지만 모순되는 것은 아니라구요. 미국의 주체적 민주주의 사상을 중심삼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안 되면 제거해야 된다되는 거예요. 제거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잡아서 딱 세워 놓고는 들이 쳐야 된다 이거예요. 세울 때까지는 그저 가만히 서 가지고 하지만 딱….
이제 레버런 문이 그만하면 유명해졌다구요. 뭐 대통령 취임하는 그날부터 선전포고했어요. '카터는 미국을 망친다. 두고 봐라. 이 사람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말이예요. 4년 동안 그러다 보니 내가 욕을 먹고, 요즈음에는 그 잔당들하고 싸우느라고 재판까지 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와 가지고 원리적 기준을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행동 못 할 때에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시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라!’하면 이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에 그 말 듣게 되면 원리적 기준에서 둘 다 사는 거예요. 반대하게 될 때에는 주체로서 책임져 가지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을 때에는, 불완전한 플라스가 물러가고 완전한 플러스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야 돼요. 요 원리를 알게 되면 싸울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대통령을 하고 싶으면, 여당 야당에 쓱 가 가지고 다 장단을 맞춰 가지고 자기를 따라오게끔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통합적인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기성교회하고 싸우지 않는다구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하고 싸우려고 하지만, 그들은 이미 전략적인 면에서 진 사람들이예요. 패자의 서러움을 마신다 이거예요. 왜? 기성교회 목사들 몇천 명 모여 있는 데 가서 설교하라고 해도 내가 잘하지요. 기성교회식으로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거예요. '십자가에 돌아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 만민을 위하여 피를 흘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하고 잘한다구요. (웃음) 거기에 가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러지 않는다구요. 거기는 또 거기니까.
아들네 집에 갔을 때 아들이 처신할 줄 알면 그때는 3대를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척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며느리를 부를 때 손자 이름을 갖고 '아무개 에미야!’하는 거예요. 그러면 달라지는 거예요. 2대를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도 우리 엄마를 부를 때 ‘엄마' 하지 않고 말이예요, '정진 엄마' 이러면 좋아한다구요. 어머니가 정진이를 좋아하니까. 그게 다 비법이예요. 거 왜 그래요? 말도 다 그렇게 쓰는 거예요. 심리적 방향이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므로 통일교회 들어왔으면 통일교회의 운명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눈물을 찔찔 흘리면서도?「예」 매를 맞아 궁둥이에 피가 맺히더라도?「예」 다리가 부러지더라도?「예」 팔아먹더라도?「예」 팔아먹더라도?「예」 응?「예」 나는 팔아먹고도 싶다구요. 대답 잘하네. 그러면 다 됐지 뭐. 그러면 오늘 아침은 설교 안 해도 성공이다 이거예요. 팔아 먹겠다는데도 다 '예' 했으니 될 대로 다 됐지요. (웃음)
예수님도 그랬다구요. 복을 다 주고 싶은데 그릇이 똥그릇이예요, 똥그릇. 금은 보화를 담아서 상감마마한테 직접 갖다 드려야 할 텐데 이거 똥그릇에다 담을 수 있어요? 다 치고 받고 그다음엔 꺼풀을 벗겨라 이거 예요. 꺼풀만 벗겨 놓으면 말이예요, 그 몇 겹 안에는 순금이 있거든요. 그래서 꺼풀을 벗기려고 하니까 '아이구, 나 죽는다!’하며 야단이예요. 아이구! 야단이예요. '아이구,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야', '아이구, 나는 요렇게 믿었어’, ‘아이구, 나는 요런 게 좋아' 하는 거라구요. 그때 좋은 건 멕기(めっき)가 좋은 거예요. 그럴 때에는 멕기를 푹푹 무자비하게, 그저 피가 나도록 긁어 제쳐야 된다 이거예요.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아멘」 알기는 아는구만. 쌍! 도둑놈의 심보들이 농후하다구요. 순금인지 아닌지 나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순금이면 좋겠지요. 간판은 말이예요. 니켈 간판을 하라는 거예요. 무슨 간판? 제일 싸구려가 뭐든가요? 니켈도 훌륭하지요. 뭔가요? 니켈보다 뭐예요? 층이라고 하나요? 그다음엔 뭐라고 합니까? 놋쇠. 놋쇠 싸지요?
내가 이번에도 바다에 나가 한 50일 동안 튜나 잡이 코치를 했는데, 돈 10만 불이 손해나는 걸 알면서도 그 놀음했다구요. 입구에 나타나게 되면 고린내가 나지요. 우리 어머니는 문 밖에서부터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스톱!’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엄마! 오자마자. 벗기는 것도…. '내가 야, 저런 여편네를 데리고 사나?’하면서 벗기는데 잡아도 잡아당기는 게 아니예요. 이게. 발길로 차요. 그래도 할수없지요.
그렇게 천대받으면서도 무엇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팔자예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독(獨) 비행기 타고 행차하지요? 걸음도 음악에 맞춰서 걷는데, 템포가 늦는 날에는 하나 둘 셋 넷 박자에 맞게끔 뚱 땅이렇게 걷는다구요. 딴따라 패의 타령같이 바쁘고 다다다다 하는 것은 안 통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보기를 매일같이 나타나는 통일교회 중간 노인, 내가 중년쯤 되지요? 나 노인은 싫어요. (웃음) 중노인이 오는데, 언제든지 그저 저렇게 허수룩하게 해 가지고 말없이 나타나니까, 사람들은 '통일교인 중에 한 사람이겠지'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꿈에도 통일교회 문선생인지는 모른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멕기예요, 멕기. 통일교회 문선생이 현재 멕기를 했다 이거예요. 어부멕기를 한 거예요. 고린내가 나고 말이예요. 신발이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고, 양말도 짝짝이로 신고…. 그게 뭐예요? 그게 멋이예요. 그걸 아는 사람에게는 그게 멋이다 이거예요. 존속의 비결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비약의 원칙이 여기 숨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게 재미라구요.
그렇게 하고 내가 쓰윽 가게 되면 내 옆에 서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언제 오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오기는 언제 와. 벌써 와 있지. 이 자식아! 네 눈이 멀어서 그렇지…' 하고 생각하면서,(웃음) '언젠가는 오겠지. 그분은 바쁜 사람이다'라고 대답한다구요. 내가 그렇게 대답해 주면 그저 언제 올 줄로 알고….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런 팔자를 타고났으니 할 수 없다 그거예요. 남과 다르다구요. 남이 높은 데 다 올라갔으면 저 깊은 데로 내려가려고 한다구요. 사람들이 깊은 데에 있으면 또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이게 다른 거예요. 올라간 사람은 오늘날 훌륭한 사람들이예요.
내가 세계에서 유명한 교수들을 다 만나 봤지만 전부 다 한 가지 종류예요. 쓸모가 없다구요. 미안합니다. 윤박사도 쓸모가 없다구요. 한 가지밖 에는 모르거든요. 이래 놓고 말 한마디 하면 벌써 눈빛이 달라져요. 자기 맘에 맞지 않거든요. 그저 위신 체면 때문에 위신 체면 세우다가는 부자 못 됩니다. 문 아무개는 뭐 위신 팔아서 별의별 놀음을 했지마는, 지금은 내가 부자되었거든요. 그렇지요? 부자라구요. 윤박사보다는 부자지요. 사실이 그런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낮은 데로 내려갈 줄 알고 말이예요. 내가 기쁘면 우는 사람의 친구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고 난 후에는 우는 사람의 친구 되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거 왜? 상대세계에서는 주체 대상의 입장이 다른 것을 언제나 발견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생활 철학적인 면에서 이렇게 전부 다 이론적으로 전개하기 때문에 어느 사회에 가든지 나는 살아 남는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나 영국에 가나 독일에 가나 그 사회에 대해 눈치가 빠르거든요. 가자 마자 벌써 척 들여다보고 그 집의 주체가 있으면 주체에 대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구요. 내가 얼굴도 볼 줄 알거든요. '저놈의 성격에는 뭣이 좋겠구나' 해 가지고 그 성격에 맞춰 가지고, 시를 좋아하면 시편을 전부 다 빼 가지고 암송해 주는 거예요. 문학을 좋아하면 문학 장편소설의 내용을 얘기해 주고, 쓱 해 가지고 술을 좋아하면 술도 사주고 말이예요. 노래를 좋아하면 노래도 부르고 말이예요. 장단을 잘맞춰 준다 이거예요.
이러다 보니 자기가 백 명을 데리고 있더라도 나 만나는 게 좋거든요. 우리 통일교인들도 나 만나면 재미있죠? 우선 재미있지요. 함축성이 많거든요. 가시같이 모진 것은 꾹 누르면 쏙 들어가 버린다구요. 나는 다방통행이지 일방통행이 아니라구요. 다방통행으로 그저 이렇게 둥글둥글 간다 이거예요. 가는 데는 뭐냐? 운세길을 잘 찾아가요. 운명길을 잘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을 딱 해서 스트라이크를 딱 던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맞추는 거예요. 이번에도 히트했지요? 「예」 이걸 1주일 이내에 전부 다 해치워야 되는데, 수천 명을 무슨 재간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금을 딱 긋는 거예요. 그렇다고 강제로 한 건 아니지요. 눈치를 봐 가면서 했지요. (웃음) 전부 다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옆길 구경하다가, 나그네 길로 가는 운세가 생기지요.
자, 갑시다, 이제. 통일교회는 통일교회의 운명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어떤 건지 대답을 해봐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를 따라가서 국물 생길 일이 있어요, 없어요? 무슨 국물? 똥국물밖에 없다구요. (웃음) 똥국물에 가깝다구요. 맛있는 국물은 하나도 없다구요.
사실 내 자신은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다구요. 내가 가는 길에는 그저 욕밖에 없어요. 아이구, 미국놈! 아이구, 독일놈! 지금 독일에서 야단이라구요. 아이구! 독일 공업국에서부터, 독일협회 에서부터 공문을 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들어오면 독일 공업계를 삼켜 버린다' 해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구라파 천지가 나 때문에 야단이 벌어졌어요. 독일에서 조그마한 공장 한 천만 불짜리를 샀더니 그렇게 야단이예요. 몇 억짜리를 샀으면 나가자빠졌을 뻔했어요. 그래서 독일 나라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렇게 우습게 보고 있다구요. 미국 나라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우습게 보고 있는 거예요.
일생 동안 욕을 먹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욕을 먹고 다니면서 쓱 들어 보면 떨렁떨렁 소리가 크다구요. 소리가 왜 큰가? 뭔지 모르지만 큰 덩치가 달려서 끌려 오니까 소리가 크다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생각 하거든요. 그게 편리주의지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면 재미가 없지만 …. 소리나는 것은 큰 덩치가 끊어지지 않고 줄에 달려서, 여기에 맞고 저기에 맞고 바람벽도 부서지고 야단이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아들 빼앗겼다 해 가지고 잡아다가 디프로그램(deprogram)한다는데, 그게 뭐냐 하면 재교육이예요. 재교육인데, 반대 나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반대 나사로 만들어서 끼우자 그거예요. 골수는 이렇게 채워져야 되는데 반대로 끼우니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지요. 그러니까 '아이구, 나 죽는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그래도 들어가야 돼' 하지만 들어갈 게 뭐예요? 들어갔다는 또다시 본래의 나사로 찾아가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통일교회 패들은 세뇌공작을 어떻게 해 버렸는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강철쇠라도 이걸 녹여 가지고 가만두면 돌아오는데, 이건 찬물에다 영원히 담궈도 돌아올 줄을 모른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패예요. 세상에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 패예요. 아무리 부엌에서 쓰는 식칼 짜박지도 불에 달구면 전부 다 자기 본색으로 돌아온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패들은 이게 달구면 더 굳어진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의 뭐예요? 통일교회의 영신들이지요, 영신.
통일교회에 있으면 생기는 게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나는 일생 동안 욕만 먹고 다녔지, 지갑에는 돈 한푼도 없다구요. (웃음) 없다구요, 지금. (주머니를 꺼내 보이심 ) 지금은 지갑도 안 가지고 왔다구요. 손수건 하나 밖에 없어요. 그래도 큰소리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몇 백억을 전부 다 협회로 넘겨 주니까 협회장은 말이예요, 그게 고맙다며 손을 내밀지 않고 '그래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게 운명길이예요. 그래 가지고도 내가 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새벽에 왜 이렇게 왔어요? 보기 싫은 문선생 얼굴 말이예요. 옛날에 젊었을 때는 이쁘장했지만 요즈음에는 가죽이 늘어지고, 머리도 희고 말이예요. 집에 있는 노인 할아버지를 보게 되면 기분 나쁘지요? 그런 노인 할아버지 되었는데 뭐하러 새벽같이 왔어요? 내가 좀 쉬지도 못하게 말이예요. 안 왔으면 나 좀 쉴 텐데. 그것도 팔자예요, 팔자. (웃음) 안 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나빠도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좋아도 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후퇴하는 게 아니예요. 전진입니다. 목적은 전진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욕을 먹더라도 후퇴예요?「전진입니다」전진은 말이예요, 꺼꾸로 하면 진전이예요. 전진은 나가는 것이고 진전은 스톱하는 것입니다. 진전도 나가는 건가?「예」(웃음) 아니예요. 그걸 임의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전진은 나가는 거고 진전은 가라앉는 게 아니예요? 가라앉는 것입니다. 그것은 스톱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이렇게 보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전진을 필요로 하지, 진전은 필요로 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내려간다고 보는 거예요. 물 한 모금 먹고 이젠 욕을 한마디 해야 내가…. 직성이 풀린다는 말 있지요?(웃음) 예고하고 욕을 하는데 뭐 아무리 욕을 해도 괜찮겠지. 세계 어느 교단에서도 나 같은 목사님은 찾아보기 힘들지요. (웃음) 그래서 유명한 거예요. 내가 욕을 많이 먹다 보니 욕먹는 데에는 전문입니다. 욕을 많이 먹은 시어머니가 욕을 잘하는 거예요. 그거 무시 못 하는 거예요. (웃음) 할수없다구요. 욕을 많이 먹은 시어머니가 욕을 하는 것이 격에 어울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욕을 많이 먹었으니 문선생이 욕하는 게 격에 어울린다는 거예요. 거 아시겠어요, 박사님들? 처음 오신 분들도 그걸 이해하셔야 되겠어요. 자, 이제는 '쌍년, 쌍놈의 자식!’하더라도 통과한다구요. 한마디 말이 참 좋기는 좋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무슨 운명의 길을 가려고 하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친구를 삼되 하나님과 친구하자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예」 우주에 하나의 환경적 주체가 있나니, 그 주체적 존재 앞에 대상의 자격을 추구하겠다고 주장하고 나서는 것이 소위-욕을 많이 먹었지만-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구요. 알겠어요? 근사하지요. 우선은 근사하다구요. 우선은 근사한데, 그 말은 맞는데 거기에 도달하기가 힘들다 이거예요. 도달하기가 힘들다구요. 박사학위 하나보다도 박사학위 둘이 더 근사하지요. 박사학위 둘보다도 셋은 더 근사하지요. '더'가 붙는다구요. 넷은 더 더 근사하지요. 다섯은 더 더 더 근사해요. 올라갈수록 '더' 자가 한 개씩 붙으니 그게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워요?
그래서 최고의 것을 표준하는 자는 최고의 수난길을 소화하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최고의 표제를 해 가지고 최하의 길을 넘어가려면, 최고의 주체를 바라는 것의 비례적인 수난길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이치예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가감이 없는 거예요. 비례적인 수난의 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지 못한 녀석들은 다 도적놈이예요. 윤박사도 도적놈 사촌이 될지 모르지요. 이렇게 한마디 해보는 거예요. 기분 나쁘더라도 해보는 거지요.
여기에 대학 총장들이 오면 내가 좀 골려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이제 세계 대통령이 나를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 줘요. 보통 대통령들이 찾아오지만 내가 안 만나 준다구요. 그렇습니다. 내가 그만큼 되었다구요.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우리 선생님이 그만큼 되었다구요. 기분 나쁘지않지요?「예」
지금 저 유명한 ICUS회장단이 말이예요, '아이구 아무개는 선생님이 만나 주었다고 자랑하는데, 그 녀석은 동창생인데 내 상통이 무엇이 되느냐? 위신이 안 서니 문선생을 한번 만나게 해주소' 이러면서 곽정환이한테 사바사바한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안 만나 준다 이거예요. 그만큼 되었으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나쁠 게 뭐 있어요?(웃음) 기분 나빠요? 이녀석들! 쌍것들! 기분 나쁠 게 없지요.
그런데 무식하고 철부지한 이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어저께 내가 바쁜데 일본 사람들이 탕감봉을 맞고 뭐…. 그 사람들은 4년 전에 결혼했는데 지금까지 한마디 얘기도 안 해줬거든요. 그래서 이야기 한마디 해주려고 내가 척 나가니까 어떤 아주머니가 오더니-여기에도 왔을지 모르지요-선생님을 보고 '영감이 잘 안 맞습니다' 이러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발길로 차 버려야만 될 텐데 가만 놔두었어요. 거 왜? 팔자예요. (웃음) 가르쳐 주기를 잘못했거든요. 아, 참부모이니, 에미 중의 에미이고 애비 중의 애비이니 참이라는 감투를 쓴 애비가 자식이 암만 거지 새끼 같아도 차 버릴 수 있어요? 말해 봐요.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가르쳐 주기를 잘못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는 거지 패들이 참 많다구요. 거지 패들이 많아요. 이 쌍것들. 내가 거지 되라는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거지 패가 많다구요. 선생님이 오게 되면 그저 '아이구, 나 좀 도와주소' 이러고…. 요전에는 어디 갔더니 '120가정 누구는 도와주면서 나는 안 도와줬으니 이제라도 도와주소!’그러더라구요. 이 거지 패들.
언제나 도와주나? 도와줄 때가 있지. 일할 때는 일해야 되고 도와줄 때는 도와주는 거예요. 밤에는 자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렇게 가려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전부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운명길도 도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돌아간 것을 되돌아오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진해야지. 전진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이게 뭐예요?
내 슬리퍼가 어디 갔나? 좀 찾아서 신고 해야 되겠구만. 맨발로 벗고 다니니까 실례가 되는 것 같아서….
자, 통일교회는 누구를 친구하자구요?「하나님」 하나님. 그 주체 앞에 대상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지요? 그러면 지구성에서 하나님을 친구로 하겠다는 사람을 봤어요? 하나 물어 보자구요. 하나님을 친구하겠다고 말하는 사람 봤어요?「못 봤습니다」 못 봤어요. 그건 아마 레버런 문밖에 없을 거예요.
친구만 하자는 게 아니고 하나님을 몽땅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끌고 다니겠다는 거예요. 아, 이거 주머니가 얼마나 큰데…. 얼마나 큰지 모르지만 하여튼 몰아넣고 끌고 다니겠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주머니냐? 우주의 몇백 배 되는 것도 들어가고 남을 수 있는 주머니입니다. 그런 주머니가 어디 있냐구요? 있지요? 있어요. '없어. 없어' 이렇게 말하지만, 나는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 주머니다 이거예요. 사랑에는 큰 사람도 …. 진짜 사랑에는 좁은 구멍을 그저 늘려서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은 그런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동기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들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부둣가라든가 플랫폼(platform)같은 데, 또는 비행장에 가 보게 되면 만나 가지고는 너 작아져라 하고는 이럽니다. (끌어안는 흉내 내심) 그렇지 않아요? 그게 작아지기 운동을 한다구요. 작아지기 운동이라구요. 작아지면 뭘해요? 하나되는 거예요. 작아져 가지고 하나되지, 커 가지고는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참 비결이 좋지요? 어떻게 되어 가지고 하나돼요?「작아져서」 그 말은 뭐냐 하면 지극히 큰 하나님이지만 작은 구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작은 구멍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 주머니는 뭐냐 하면, 하나님을 마음대로 잡아 넣을 수 있는 주머니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게 맞는 말 같아요? 훌륭한 교수님, 윤박사와 여편네가 풍증이 조금 있어서 그런다는데 안됐죠? 왜? 왜 그래요? 뭐딸도 있고 아들도 있고 다 그런데 뭐가 안됐어요? 사랑이라는 명제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줄을 가지고 가자면 지극히 어려운걸 보면 지극히 슬프다는 거예요. 지극히 크지만 지극히 비참한 자리에 내려갈 수 있고, 극과 극을 통과하고 운행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그 자체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줄을 붙들고 크게 하면 우주를 다 밟고 올라갈 수도 있고, 또 우주를 등에 다 질 수도 있다구요. 알겠어요? 우주를 발바닥에 달 수도 있고 내 손바닥 위에 받쳐 올릴 수도 있다구요. 그런 작용을 가진 것이 최고로 위대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누군가? 저기, 잘 모여 왔구만. 김씨네 집안, 병식인가, 뭔가? 그래. 누구를 친구하자구요?「하나님」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고 다니지만 그 생각만은 근사하오? 근사 반대가 뭔가요? 근사 반대가 뭐예요? 근사의 반대가 없잖아요, 대한민국에는. 근사하오, 무슨 사요? 나쁘오, 좋소?「좋습니다」말만 그렇게 하고….
그릴게 됐다고 할 때에는 부러운 게 있어요?「없습니다」 천지가 다 그 안에서 놀아난다구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에서 그런 사람이 나왔다면 그건 좀 알아줘야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알아줘야지요. 내가 그런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그건 뭐 다 누구든지 그 범주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기분 나쁘게 생각할 여지가 없지요.
내가 미국에 가서 나보다 좀 더 나은 그런 대상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있으면 내가 모시고 따라가려고 했는데, 암만 봐도 없으니까 할수없이 망하는 미국을 내가 책임지고 전부 다 시정해 줘야지요. 주체가 그걸 걱정 하니, 제일 염려하는 그것의 해원을 해줘야 주체 앞에 나가겠으니, 할수없이 미국에서 욕을 먹더라도 내가 돈을 쓰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는거예요.
대한민국 사람들은 '아이구, 문 아무개가 '오! 인천'에 6천만 불을 들였다는데 거기에 반대가 생겨 가지고 부진하다더라' 할지 모르지만 부진해도 좋다 이거예요. 그게 목적이 아니다구요. 미국을 염려하는 애국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걱정거리가 되어 있는 이 나라에 애국을 필요로 하는 그런 문화운동이 필요하니, 세상이 알아주든 몰라주든 이런 표제 밑에 하나님이 바라는 대상적 입장에서 하나님의 심려를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누가 못한 걸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딱 맞는 거예요.
지금은 이것이 무용지물(無用之物)이지만 3년 후에는 두고 봐라 이거예요. 내가 천하에 이름이 나 가지고 이 레버런 문 앞에 미국 국민이 무릎을 꿇는 날에는, 한 천 개의 극장을 사 가지고 내 극장에서부터 막을 올려 다시 명작품을 만들 것입니다. 어때요?(박수) 뉴욕에 있는 극장을 전부다 사야 되겠다구요. 조사해 보니까 한 백 몇 개, 200개 미만이더구만. 그건 내가 살 자신이 있다구요. 돈은 어디에? 돈이야 은행에서 갖다 하지요. (웃음) 편리하지요. 은행.
그런데 여러분들 극장에 문지기가 있지요? 그게 뭔가요? 뭐라고 그러나요?「기도」 기도. 그 문지기가 기도한다고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게 아니예요. 그 기도가 뭐냐? 기도는 계획한다는 거예요. 나쁜 놈이 있으면 모가지를 짜르는 게 기도예요. 그걸 기도라고 한다구요. '기도'의 '기'는 무슨기 자를 쓰나요?「일본 말인지 한국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해석을 이렇게 해줄께요. 나쁜 놈의 모가지를 자른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니, 이제 또 문제일 거라구요. 이제 재판사건을 중심삼고 또 천지가 뒤집어지겠구만. 그 내용은 이야기 안 하겠어요. 천지가 '와르!’해 가지고 '야, 과연 레버런 문이 영웅이다' 할 거라구요. 그때는 영웅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훌륭하다 하지요? 요즘에는 자이언트(giant;거대한)라는 말을 쓰고 있지만 그다음에는 히어로(hero;영웅)라고 해요. 일본 말로 히어로(ひろう)는 피로를 말하는데, 영웅이 되려면 피로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나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 어때요? 내가 사용하던 교재를 갖다가 좀 배우고 싶어요?「예」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내가 주체니까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귀신들은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은 싫든 좋든 명령을 받아야 되고, 나는 여러분이야 싫든 좋든 명령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러므로 여기에 앉아 있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도 괜찮다 이거예요. 모가지를 삼분의 일정도 자르면 괜찮다구요. 죽으면 안 되니까 말이예요. 죽으면 안 되지요. 괜찮아요?「예」 대답을 해야지, 별수 있나?
문제가 큽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느 줄을 타야 되느냐? 천운의 줄을 타자 이거예요. 천운의 줄을 무엇 갖고 타느냐? 돈 갖고? 아니예요. 수단 갖고? 아니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천운의 줄을 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사상은 천지에 없다구요. 나 레버런 문 혼자 역사상에 비참한 길을 가는 거예요. 태어나기는 불쌍한 농가의 아들로 태어났지마는, 표준하는 것은 멋진 왕가에서 태어난 황태자가 가진 생각보다 멋지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예」 어느 왕좌에 앉아 큰소리하는 어떤 대왕의 명칭을 가진 그 왕보다도 멋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암만 그래야 그는 영국이면 영국, 미국이면 미국에 있어서의 제한된 국민을 상대하는, 그런 기준에서 그 표제에 하나의 국가 대표가 될 수 있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역사를 걸고 과거·현재·미래의 인류 앞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데에도 참새 새끼 놀음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학(鶴)이어야 돼요. 나는 학을 좋아한다구요. 학이 날 때에는 어떻게 나느냐? 조그마한 새는 여기서 날지만 여기서부터 날아야 돼요. 길이가 기니까. 힘을 전달하려고 에스(s)형으로 날아간다 이거예요. 참새 새끼들은 요렇게 날지만 말이예요. 이것은 박자를 두어 가지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8자형으로 이렇게 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높이 뜨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먼 데를 바라보는 거예요.
학은 왜 다리가 길어요? 요전에 내가 이야기했지요. 다리가 왜 길다구요? 학은 설 때 왜 외다리로 서요? 설 때는 반드시 이렇게 하고 서기 마련입니다. 왜 그래요?「두 다리 다 들면 쓰러지기 때문입니다」 이 녀석아,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웃음) 천지 도수를 맞추려니, 입이 하나이니까, 수직선을 따라가려니 나는 수직으로 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답이 맞는 거예요.
우주의 수직선은, 이상적 수직선은 하나예요. 이상적 수직선이 뭐냐? 고상한 사상을 중심삼은 생명이라든가 고상한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는 돌기 마련입니다. 학은 옆을 보고 있어도 재미없다구요. 학은 쓱 고개를 들어야 멋져요. 긴 모가지가 얼마나 멋져요. 그게 장대, 높은 안테나와 같이 되는 거예요, 이게. 높은 곳으로 지향하는, 뻗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선이 지구에 수직이 돼요. 그 수직이 될 때 날개는, 학의 몸뚱이가 수직이 되니까 두껍지가 않다구요. 살짝 유선형으로 사악-. 그 다음엔 학의 날개는 수평선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한번 날개짓하면…. 날개를 움직이지 않고 제일 많이 날 수 있는 새가 뭐냐 하면 학이예요. 독수리도 아니라구요. 높이 올라갔으니까 가만히 있어도 높이 날기 마련이예요. 그러니까 제일 멀리 보는 거예요. 그게 이론에 딱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아무개는 그런 생각하고 다닌다구요. 내 몸뚱이는 좀 뚱뚱하지만 체질적으로 유능한 체질을 타고났어요. 장사 체질을 타고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강철 같은 사나이라는 말도 듣지만 말이예요. 생기기는 이렇게 생겼지만 말이예요, 생각만은 그런 멋진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암만 '에이, 이 녀석아! 왜 끽끽하고 날아? 이놈의 학아!’해도 ‘끽끽' 하면서 난다구요. 암만 욕을 해도 아랑곳없지요. 암만 뭐라고 해도 나는 가는 거예요. 날아가는 거라구요. 날아가는 거예요. 대양을 향해 가는 거예요. 세상이 야단하고, 참새 새끼는 죽는다고 짹짹짹짹 야단하더라도, 그안에 천태만상으로 날으는 것들이 서로 별의별 새끼 치고 하지만 나는 난다 이거예요. 대양을 날고 대륙으로 날아가서 쓱 앉게 될 때에는, 나만이 주인이다 하는 자리에 앉는 거예요. 데데한 똥개들이 있는 곳에는 안 앉는다구요. 근사한 자리를 찾아 가지고 앉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나는 아직까지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레버런 문은 아직까지 정착하지 못했어요. 내가 머물 정착지를 찾아서 가는 거예요. 그게 어디예요? 그 정착지가 어디예요? 어디기는 어디예요. 하나님이 주체니 하나님 앞에 가서 정착해야지요. 어때요? 레버런 문은 그것을 운명길로 삼고 간다구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태어난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 만들어 놓은 통일교회에 들어 왔으면, 거위 새끼가 될 거예요, 학 새끼가 될 거예요? 거위가 얼마나 좋아요? 궁둥이 퍼지고 다닐 때에도 멋지지요. 요즈음에는 디스코 댄스하고 다녀요. (흉내 내심. 웃음) 그게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으냐구요. 학이 되기를 바래요? 디스코 댄스를 하는 데 챔피언인 거위가 되고 싶어요?「학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 어때요? 통일교회 패에도 두 종류가 있다구요. 거위가 되고 싶어요, 학이 되고 싶어요?「학입니다」 학이 되고 싶어요?「예」 그렇게 고개가 길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잎교회 패들은 담 너머를 보는 거예요. 한국에 살면서 일본을 바라보는 거라구요. 한국에서 미국을 바라보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요놈의 자식들, 버릇을 내가 고쳐 주려고 해도 할수없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 있으니 한국에서는 '미국 가자' 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거 좋다구요. 그런데 학이 되려면 학 모양으로 외다리가 되어 버티고 늘어서 가지고 이래야 될 텐데, 다리는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웃음) 이것은 불합격이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이놈의 자식들, 편안히 공부하기 위해서? 안 된다 이거예요. 날아야 돼요. 날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36가정들이…. 여기 있는 협회장도 말이예요-협회장한테는 미안 하지만 솔직한 이야기를 하겠어요- '선생님, 우리 아들이 여기 대학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욕을 퍼부었다구요. '누가 오라고 그랬어?’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가만 보니까 장학금 문제가 나왔다가는 벼락이 날 것 같거든요. 이 다음에 교회에 와서 신세지려고 생각하면 전부 다 쫓아 버릴 것입니다. 앗사리(あっさり)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그때는 기분 나빴지요?
김협회장 아들은 오라고 그랬더니 1년 마치고 오겠다는 통고를 보냈어요. 그 자식은 그래 가지고 못 와요. 이제는 시기가 지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오더라도 내가 쫓아 버릴 거라구요. 어때, 김협회장? 어쩔수 없어. 오라는 시간에 안 왔으니까 할수없지. 낙방된 거지. 나 그런 것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나도 고학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짓이든지 다 해본 사람이라구요. 세상 물정에 훤하다구요. 벌써 여편네 걸어가는 포즈만 보면 저 여자가 뭐하는 사람인지 아는 사람이예요, 뭐. 그러니까 남의 운명을 판단해 가지고 결혼을 시켜 주지요. 뒤통수 보고 앞통수 보면 과부 될 걸 다 알고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점을 치지요. 점이라는 말을 하기는 싫어요. 점을 칠 줄은 모르지만 맞히기는 잘한다구요. (웃음) 점은 칠 줄 몰라요. 그렇지만 어떻게 하든지 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맞는다 이거예요. 된다 이거예요. 점을 해서 뭘해요? 맞추면 되지요.
그러니까 학이 되려면 외다리가 되고 천주 도수를 수직선에 맞출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갖추어야 돼요. 사람이 양심이 바르다고 하고, 양심이 곧다고 하는 게 뭐예요? 어떻게 곧다는 그 표적을, 수직선을 이미 그려 놓고 하는 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의 양심이 곧다 하는 그게 어디서 나온 말이예요? 벌써 천지의 하나의 센터에 수직선을 그린 가운데 거기에 대치한 평행적 기준에서 비교해 가지고 곧다, 꼬부라졌다 하는 거예요. 학이 그렇다구요. 동물 가운데 그런 것은 학밖에 없다구요.
또 학은 새하얀 데에 새까만 것이 겸해 있다구요. 그건 높이 날지마는 구정물을 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구정물을 휘젓고, 그저 땅구덩이를 쑤신다 이거예요. 낮은 데도 들어갈 수 있다 그거예요. 그때는 하얀 게 아니라 검은 것이 필요하다구요. 낮은 데 가서 검은 무리가 '당신은 올라 가는 것만 해야지 왜 여기 왔소?’하면 '야, 이녀석아! 가만있거라. 내게도 검은 데가 있잖아, 요쪽에. 상대적 조건을 다 갖추었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또 강이 있다 이거예요. 정열이 있다 이거예요. 무슨 정열? 안내자의 정열이 뒤로 따라온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해석은 그렇지요.
그다음에 먹기는 뭘 먹어요? 뭐 육지 것도 먹지만은 바다 것도 먹는다구요. 양(兩)세계를 겸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학이라면 말이예요, 종교가에서도 먹지만은 사업세계에서도 먹는다 이거예요. 맞지요? 높은 곳에 있는데 똥구덩이도 쑤신다 이거예요. 그러니 고기잡이도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게 다 격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궁둥이가 까만 거예요. 꽁지가 왜 까매요? 올라갈 때에는 전부 다 올라가고 내려갈 때에는 궁둥이가 먼저 닿는다구요. 그게 다 천지도수를 맞추기 위해 그런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한국 백성은 학을 사랑하기에 베개에…. 베개 뭔가요?「베개머리」베개머리라고 그러나? 아니지?「베갯모」 베갯모. 베갯모에 학 아니면 원앙새가 있게 마련이예요. 원앙새에 대해 또 얘기할까? 그건 오늘 본주제와 틀린 얘긴데…. 이러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는 거예요.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하다가는…. 그거 근사하지요?
리틀엔젤스 회관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그게 뭔가요?「막」 막이 나오는데 거기에 네 마리의 학이 쓱 나와요. 그게 민족을 상징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의 입에서는 '꽥' 하고 단음이 나온다구요. 말할 줄 모른다구요. 뀨 하는 소리는 거위 소리라구요. 두루미 우는 소리가 거위 우는 소리 같거든요. 그렇지만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소리들은 다 하고 사는데 그 내용은 달라요. 세상을 가만 보면 거위 새끼들은 말이예요, 이걸 전부 다 보게 되면 똥바가지예요. 먹긴 많이 먹거든요. 그러니 궁둥이가 크지요. 똥바가지를 만드는 놀음을 하려고 먹기는 많이 먹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똥도 그저 한바가지 싸 놓지요. 그렇지 않아요? 새 중에도 집을 볼 줄 아는 새가 있어요. 집을 볼줄 안다구요. 그런 일면이 있지요.
사람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먹기 위해서 사는 사람과 날기 위해서 사는 사람, 둘이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먹기 위해 사는 똥바가지 거위 패예요, 학 패예요? 조금 먹고? 조금 날고?「많이 납니다」 많이 난다. 그러니 몸이 뚱뚱하고?「아닙니다」 홀쭉해 가지고 멀리 난다 이거예요. 멀리 날자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뚱뚱하니까 못 날게?(웃음) 아니예요. 날기도 잘 난다구요. 그래서 학이….
우리 엄마가 학자인데 왜 학자일까? (웃음) 학녀가 되지, 왜 학자가 되었을까? 나는 '아하! 거기에 아들 자(子)를 붙인 것은 하나님의 아들과 인연을 맺어 주기 위해서였구나. 본래가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어머니의 이름을 가졌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근사하지요? 어머니! '한' 하면 한국을 대표할 수도 있고, 우주를 대표할 수도 있지요. '한'은 하나로서 제일이라는 뜻이거든요. 어머니 좋아할 거라. (웃음) 요런 말은 뭐 좋아할 거라. 우리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의 식이라구요. 그렇지요?「예」 내가 그냥 재미없는 기성교회식으로 원고 써 가지고 쭉 읽으면 통일교인들은 소화가 안 된다구요. 이런 식으로 해야 소화가 되지요. 그렇죠?「예」 잘 닮았구만. (웃음)
그래서 여러분의 입에서 '내가 잘살자' 하는 말은 못 나온다 이거예요. 자그마치 높이…. 학은 대공(大空)을 날지만 우리는 대공은 못날아도 중공(中空)을 난다 이거예요. 중공이라고 레드 차이나(Red china;공산주의 중공)가 아니라구요. 짱꼴라의 중공이 아니고 중간쯤 되는 공중을 날아야 된다 그거예요. 나는 데에는 어떻게 나느냐? 머리는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기 위해서 높이 봐야 된다. 땅을 보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장로인지 무슨 김장로인지 왔구만. 저 녀석, 저 녀석도 날면서 땅내려다 보다 꺼꾸로 꽂혔지. 주둥이가 들이박히고 모가지가 들이박혀 가지고 발만 남아서 누가 빼 주지 않았으면 죽어 썩어져 버리게끔 되어 있던 녀석 아니야? 「……」뭐?「운명길을 가려고 왔습니다」 그 운명길이 왜 그래? 쌍것아, 그건 운명의 길이 아니야. 자기의 망명(亡命)의 길이지.애국자가 되어서 망명이 아니고 망해질 운명이라구. 망해질 운명길을 자기가 자청해 간 거라구.
그래서 날기를 중공을 날으는데 말이예요, 중공(中空) 천지를 나는 데는 대가리하고 주둥이는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하늘」 위로 가야 돼요. 그래, 날면 날수록 올라가야 되겠나요, 평행선으로 가야 되겠나요? 모가지를 이렇게 하고 어떻게 날겠나요? 모가지를 중심삼고 평행선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몸뚱이도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거 맞소? 내가 말하기가 미안한데요. 다 결론을 알고 앉았는데 말이예요. 눈치를 보니까,‘아이구, 또 고생을 시키겠다는 말이구만!’이러고 앉았어요. (웃음)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게 여러분들 팔자라구요. 날기는 중공을 날되 머리는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만을 위해서 산다는 말은 못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편네를 왜 얻었어요? 결혼을 왜 해요? 하늘땅을 위해서. 목적이 다르다구요. '너, 지금 어디 가?' 하면 '하늘땅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이런다구요. '뭘 생각해?’하면 '뭘 생각하긴요.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통일세계를 생각하지요' 이런다구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간나들은, 어떤 자식들은 통일교회에 와서 축복받고도 별의별 놀음을 다하지요. 자기의 행복을 찾아가겠다고 생각해요? 그건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일생 동안 피투성이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라기보다도 십자가 구렁텅이의 소용돌이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거예요. 절대 못 벗어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피투성이의 십자가를 끌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팔자니 '아이구 이왕지사 짧은 인생 그렇게 살 게 뭐 있느냐? 요동스럽게. 그저 적당히 남같이 살지' 할지 모르지만 보라구요. 학새끼가 남같이 못 산다구요. 알겠어요? 거위같이 못 산다구요. 그랬다가는 죽는 거예요. 못 사는 거예요. 죽어도 말라 죽는다구요. 참새 새끼처럼못 산다구요. 알겠어요?「예」 학 새끼가 됐다구요. 그러니 할수없이 학놀음을 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태어난 족속들입니다. 난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입으로는 말을 해도 세계적 문제에 대해 말을 하고 바라보더라도 대한 민국을 넘어, 태평양을 건너 미국을 바라보고 세계를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남미를 바라보는 거예요. 내가 요즈음에는 우루과이, 그이름을 외운지도 몇 달밖에 안 되는 곳이예요. 그 이름이 참 이상하거든요. '우루과이' 할 때는 '돌아가는 것, 돌아가라' 하는 뜻이 생각난다구요. 우루과이, 저루과이 저리 가라고 우루과이 !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요즈음에는 거기에 호텔을 사고, 뭐 오피스 빌딩을 사고 그래요. 거기의 대통령이 나하고 짝짜꿍이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이런 이야기 하면 그 대통령이 기분 나빠할지 모르지만 할수없지요. 사실인데요, 뭐. 사실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아이구, 레버런 문 아니면 우리 나라를 살릴 수 없으니…'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사나이의 표정이 좋다 이거예요. 그래 사나이답게 행동해라 하고, 하나 안 하나 보자 하고 있다구요.
브라질에서 한참 야단났을 때 자기가 취임식 하고, 그 이튿날 대번에 기자회견을, 내무장관을 시켜 가지고 '우리 법치국가 우루과이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 미국 같은 형태의 종교의 자유가 없는 그런 부끄러운 놀음을 안 한다'고 때린 거예요. 브라질 같은 그런 놀음 안 한다고 때리고 나온 거예요. 내가 볼 때 그 사내가 쓸만하다 그거예요. 그 사람의 공헌이 크다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당신이 원하는 것, 좋은 것을 얼마나 원해요?’해 가지고 뭐 컨벤션 센터(convention center)짓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그거 돈은 없지만 내가 짓는다면 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돈이 없어도 지을 수 있지요?「예」 어떻게? 통일교회 여자들의 눈을 하나씩 전부 다 빼서 팔아 가지고. 눈 내놓을 사람 손들어 봐요. 눈 내놓을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뭐 하나도 없나요? 통일교회 여자들의 눈을 하나씩 뽑아 가지고 팔아서 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눈 하나 빼서 팔아도 좋다는 여자들 손들어 봐요!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남자들이 들어 볼까요? 여자들이 손들어 봐요! 없어요? 누구, 옆을 볼 게 뭐예요? 약소민족의 근성이 나오는구만. (웃음)
자, 그러면 우리 남자들 가운데 눈 하나씩 뺄 사람 손들어 봐요.「여기요. 여기요」 거 됐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눈 하나에 1억씩만 해도 뭐 10억은 뭐…. 1억 불쯤은 받을 거라, 백만장자한테 팔게 되면, 간단한 거예요. 눈 하나 없다고 못 사나요? 그쯤은 보통이예요. 그쯤은 보통이라구요. 그렇지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의 식이었더라 이거예요. 그쯤은 보통이예요, 보통 아니예요?「보통입니다」 보통이라구요. 눈 하나 빼서 뭐하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윤박사도 하나 빼겠지?(웃음) 그거 나를 위해서 빼라는 게 아니예요. 남미를 위해서, 남미의 3억 5천만 인류를 위해서. 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3억 5천만 눈은 언제나 빚을 지고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은 없을망정 짓는 거예요. 제일 좋게 짓는 거예요. 요즈음 30층까지 올렸던가? 3수보다도 짝이 필요하니, 상대수가 필요 하니 33층 되게 한번 지어 보소 했다구요. 그러니 돈 많이 들어갈 거라구요. 그래서 나보고 도박을 잘한다고 그래요. 도박을 잘하는데 언제나 잃어 버리는 도박을 잘한다구요. 잃어버리기는 잃어버리는데 거기에 쇠줄을 달아 놓는 거예요. 쇠고리를 달아 놓는 거예요. 그래서 잡아당길 때에는 이것이 새끼 치고, 손자 치고, 증손자 치고…. 새끼가 새끼를 치니 증손자 아니예요. 고고고고해서 이만한, 호박 같은 감자를 걷자! 어때요? 호박 같은 고구마를 걷자! 어때요?「좋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식이예요. 지금 뿌려 가지고 10년 후에, 천 년 후에 걷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심정적 핵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썩지 않아요. 천 년 후에라도 싹이 틀 것입니다.
내가 기도할 때 '하나님! 내 일생 동안 아무것도 안 도와줘도 좋소. 천 년, 만 년 후에 통일교회는 이래야 됩니다' 이런다구요. 내가 그것을 심어 놓자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과학자대회를 할 때도 10년 전에는 선생님은 급사예요. 지금 벌써 11년이 되었지만 말이예요. 저 귀퉁이에 앉아 가지고 성명 없이…. 그때는 윤박사가 하나님같이 보였다구요. 윤박사 보고 '아, 대한민국에서 훌륭한 박사님이 오셨구만' 하고 있었다구요. 그 급사 녀석이 그래도 하지 못하는 말로…. 내가 가는 길이 다르거든요. 그래도 줄은 달아 놔야 하니 할수없이 학자들을 모아 놓고 말이예요, 이야기는 해야 되겠더라구요. 익숙하지 못한 말로 얘기를 하는데, 그거 발음하기 힘들거든요. 우리 같은 사람은 늙어 가지고 발음을 시정해서…. 이부분에 내가 재간이 있고,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 흉내낼 수 있는 소질이 있어서 그만큼이라도 고쳤지. (웃음) 그게 어려운 거예요. 그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차원이 달라졌다구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전부 다 10년, 20년을 바라보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통일산업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김협회장 통일산업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지? 뭐야, 이 녀석아! '선생님은 돈도 없어 보리밥 먹이면서 저게 뭐야. 끝도 없는, 언제고 기항하러 포구에 들어가나' 하면서 말이예요. 수십 년 전에는 나 동정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그거 안 그랬으면 오늘날 한국에서…. 독일을 30년 후에 모가지를 걸려고 지금 잼대질을 하는데 어느누가 알 게 뭐예요. 알더라도 상대도 안 하고 그러니까 나혼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부도나서 수십 번 깨져 나가면서도 '나라를 살리려면 해야지. 그 누가 우물을 파야지. 말없이 파야지' 이랬다구요. 요즈음 오사까 대회 때에 한국이 기계공업에서의 위신은 나 때문에 설 거라구요. 요전에 시카고 대회 때에도 통일산업에게 전부 다 고맙다고 하고 갔어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이런 놀음을 하고 다 이러는 것은 미래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건 좋은 것인 줄 아누만. 그때까지 가기가 힘들고 그때까지 되기가 힘든 거예요. 그러니 남이 잘 때 자지 말아야 되고, 남이 쉴 때 쉬지 말아야 되고, 남이 좋아할 때 욕을 먹어야 되고, 남이 편안히 자기 나라와 같이 할 때 도망다녀야 되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아온 거라구요. 그 모든 비운의 기록이 후손들에게 위대한 교재가 될 것이고, 정신적 분화구가 될 것이다. 거기에서는 화염을 뿜을 수 있는 심정의 폭포수가 흘러 나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말만은 멋지지요? 말만으로도 멋지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벌써 1978년에 독일 공장을 계획한 거라구요. 여기 김계환이 에미 애비가 다 왔구만. 이들이 '그거 안 됩니다' 했다구요. 그런데 '예이 자식아! 너, 나를 선생님으로 믿지? 그러면 하는 거야. 이 자식아!’해 가지고 돈한푼도 없는데 그때부터 공장을 전부 다 연구하라고 했다구요. 천 몇 개 공장에서부터 백 몇 개까지 빼고,백 몇 개에서 삼십 몇 개까지, 삼십몇 개에서 4대 5대 공장까지 빼라고 했어요. 이렇게 해서 뭘할 거예요? 내가 산다 이거예요. 그때 그 말을 믿어요? 어림도 없지요. 돈 한푼도 없어 가지고…. 내가 그때만 해도 영국에 가서 따라지 신세로 신세를 지고 있던 때인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지금은 공장을 사고, 또 공장을 하나 샀더니 전부 다 야단하기 때문에 이제는 합작을 해야 되겠다구요. 합작을 하는데 50퍼센트를 해야지 그 이하는 안 하겠다 이거예요. 50퍼센트씩 해서 해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50퍼센트로 해서 하나 둘 씩…. 이제 명년 6월까지 또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두들겨 패서 도망간 줄 알았더니 아이구, 또 또…. 이래 가지고 내가 소련을 검정해야 되겠고 중공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대한민국이 못 한다 이거예요. 내 신세를 져야지. 종교계도 그렇지만 공업계에 있어서도 내 신세를 져야 돼요. 멋져요?「예」 멋있어요?「예」
여러분들은 소년인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나 솔직히 말하는데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고달프다구요. (웃음) 쇠고랑 차고 다니기 일쑤예요. 감옥에 가기 일쑤예요. 그래도 좋아요?「예」 그렇다면 올바른 자식이지요. 그렇다면 쓸만한 자식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돼. 죽을 각오를 하고 가야 돼' 할 때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죽으라고 얘기하는 법이 어디 있소?’하는 게 아니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는 그런 말을 하는 애비가 올바른 애비요, 이상적인 애비라는 사실만 알게 되면 따라가야지요. 자, 아시겠어요?「예」 고맙습니다. 내가 통일교회에서 참애비라는 이름을 가졌으니, 교육을 올바르게 하기 때문에 생명을 각오하고 가야 됩니다. 모든 사람이 가야 할 운명의 고개길을 비약할 수 있게끔 가르치는 것은 참된 교육이다. 아멘?「아멘!」 노멘이 아니예요. 넘버원 맨(number one man)을 아멘이라 하고, 나쁜 넘버 제로 맨(number zero man)을 노멘이라고 한다구요.
통일교회는 천운을 따라갑니다. 그러면 천운 가운데 주류의 흐름이 무엇이냐? 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부등켜 안고 가자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결혼한 사람들도 그런 입장에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지금까지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왕중의 왕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신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원수가 되었다구요. 사탄은 뭐냐? 사랑의 뭐예요? 요즈음에는 뭐라구요? 사랑의 뭐라구요? 간부인데 무슨 간부예요? 간(姦) 자는 말이예요, 여자가 셋이예요. 그렇던가요?「예」 여자가 셋이라는데 그게 하나된 여자가 어디 있나요?세 여자 노릇을 하는 거다 이거예요. 간부, 간부가 뭐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태어나야 할 인간이 원수의 핏줄을 받아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피를 빼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순교의 피를 빼 왔다구요. 더더구나 주류 되는 종교는 순교역사를 갖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불교와 같은 고차원적인 종교는 수난의 길을 거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나라의 왕후의 몸을 쓴 해와가 그 나라의 역적 간신의 피를 받아 가지고 왕후의 자리에 올라가 앉았다 이거예요. 그 아들이 왕의 자리에 즉위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천지운세를 지배하는 우주의 중심자리를 그릇되게 한 거라구요. 이것을 시정해야 돼요.
그러려면 어디서 시정해야 돼요? 그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려면 자기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아버지가 어떤 입장에서 어떻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해와가 어떻게 해서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불운의 운명 가운데 태어난 아버지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비참은 헤아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우리들은 어떠한 희생이라도 투입해서 아버지의 간부(姦夫)에게 원수를 갚아야 됩니다. 갚는데 총칼로 갚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보다 더 큰 사랑이 아니고는 갚을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보다 더 큰 사랑이 아니고는 갚을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 그 원수를 사랑하고 나서야 본래의 창조이론에 합격된 하나님의 자리에 등장하는 거예요. 왜? 사탄 마귀, 천사장도 본래는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받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당신이 하나님이 되려면 나는 타락했을망정 나를 사랑했다는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당신이 이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오' 하고 물고 늘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참 기가 찬 사실이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구원의 역사에 숱한 사연을 남기면서 지금까지 역사의 고빗길을 넘고 넘어서 해결짓지 못한 채 통일교회의 문전까지 하나님이 찾아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소년일 때 문전까지 찾아와 가지고 통고했는데, 그때가 레버런 문이 이 뜻을 알고 출발한 때였다구요. 그때는 나라도 없는 비참한 시대예요. 왜정치하에 있던 때에 산중에서 비참한 하나의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마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 가운데에서 태어난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말이예요. 그 동네에서 싸움하게 되면 왕초고, 그 뭣인가, 아이들 대장이었다구요.
나쁜 놀음을 했으면 내가 지극히 나쁜 놀음을 했을 거라구요. 극과 극이예요. 나쁜 놀음을 했으면 역사에 없는 나쁜 놀음을 했을 거라구요. 아마 마피아단 몇 개를 만들었을 거라. 그럴 수 있는 머리도 갖고 있다구요. 내가 운동도 못하는 게 없다구요. 운동도 못하는 게 없어요. 지금도 바쁘면 담 넘어간다구요. 훌쩍 넘어간다구요. 한번 해보라면 그때는 또 안하지요. (웃음) 하지만 내가 필요할 때에는 할 줄 안다구요. 이렇게 뚱뚱 하더라도 말이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60이 되어서도 젊은 사람의 기질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버티고 서 있는 거지요. 내가 말하는 거 보면 늙은 사람의 기분이 하나도 없지요?「예」 늙은 사람의 기분이면 그놈의 자식은 죽으라구 나는 늙지 않았다구. 젊다구요. 싱싱하다구요, 젊은 사람 마냥. 아무리 노목이지만 그 노목 끝에서 자라는 순은 싱싱한 거예요. 나는 자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한 원한을 풀어 드리기 위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붙들고 우리는 장사를 해도 심정 장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 동지를 규합하기 위해서 산을 넘고 뜰을 넘어 가지고 허덕이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가는 정상이 하도 비참하기 때문에, 비참한 역사적인 사연을 가진 하나님이 와 가지고 위로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은 더더욱 비참한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더라도 나는 기도할 줄 모르는 사나이가 되고 싶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기도 안 한다구요. 어려우면 기도 안 한다구요. 법정에 다니면서도 '하나님, 나 법정투쟁에서 승리하게 해주소' 하는 기도는 절대 못 한다구요. 죽으면 죽었지 못한다구요. '당신의 뜻대로 하소. 나는 당신의 아들로서 체신을 세우는 데 있어서 미국 법정 역사의 기록을 깨뜨릴 것입니다. 태연자약할 것입니다' 이러고 나날이 출두했다구요. 그래 미국에서 소문났지요, 레버런 문은 뭐 자격이 있다고. 공판정에서 변호사들이 뭐 1년 6개월 이래 가지고 판결이 나니까 변호사들이 전부 다 내앞에서는 죽어야지요. 그래도 변호사가 들어오는 걸 내가 박수쳐 줬다구요. (박수) 변호사 역사에 그런 것으로 내가 기록을 깨뜨렸어요. 언제나 공판 과정에서 매일같이 내가 변호사를 위로해 주기에 야단이었지 변론자라고 생각지 않았다 이거예요. 또, 데리고 있는 제자를 위해서 걱정했지, 나에 대한 걱정은 해본 일이 없다구요. 그게 비참하지마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천만 개의 십자가를 졌더라도, 더 지는 한이 있더라도 책임지고 출동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내가 더 나쁜 녀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동원하는 그런 비결을 알아 가지고 버티고 저런 놀음한다고 생각하면 안 되었지만 말이예요, 할수없다구요. 그걸 또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할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게 멋지지요?
여자로 생겨났으면 그런 남편을 한번 얻어 봐야지요. 그렇지요? 우리 저 박사님 여자, 마음으로는 그렇지요? 그런데 나이가 좀 먹었다구요. 왜 50까지 있었어요? 서른에 왔으면 내가 일등 남자를 얻어 줬을 텐데, 통일교회에 왜 지금 찾아왔나? 내가 한참 젊었을 때에 요구를 해왔으면, 그때에 와서 내 상대가 되었으면 비슷한 나이가 되었을 텐데 말이예요. (웃음) 그렇게 얌전한 색시에게 내가 프로포즈했을 텐데, 왜 지금 찾아왔어?(웃음) 그때는 뭐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 꿍꿍이 속이 다 있었을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간다 이거예요. 무슨 자국을 남겨 놓고 가느냐? 하나님의 심정의 자국을 남겨 놓고 간다 이거예요. 참된 사람이 있거든 이것이 가시밭길일지라도 피를 흘리고 더듬어서 한 발자국씩 걸어갈 것입니다. 빙산 비탈길을, 자기가 걸은 그 길을 천만인이 떨어지면서 손톱을 바꿔 박으면 서도 따라오는 사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욕을 먹으면 내 뒤를 따르는 사람의 무리는 그치지 않는다고 결정을 하고 출발했는데, 지금 사실 그렇게 된 것 같소. 대한민국이 반대하면 기분 나쁘고 미국이 반대하면 기분 나쁘지만 천도는 바른 길을 가는 거예요. 너 아들딸에게 가지 말라고 해도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서 반대하고 일본 전 공산당이 동원해 가지고 결혼 반대 한다고 야단했다구요. 10월 2일날 나고야에 회관도 전부 다 준비해 놓고 '합동결혼식할테니 법무성은 통과시켜라' 하고 내가 지령을 내렸어요. 그러니 그걸 알고 반대예요. '이 자식아, 길이 그것밖에 없는 줄 알아?’ 하고는 다 해 놓고 구보끼한테 내가 일본에 안 간다고 연락하고 떠나는 거예요. 떠나기 전날 전부 통고를 달리 하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내가 한국에서 할 테니 일본 사람 전세계 사람 한국으로 집합!’해 가지고 3주일 이내에 제까닥 해버렸지요. (박수)
가만히 생각하니까 그런 행사는 몇 년 동안 계획해 가지고 해야 할텐데 3주일 이내에 재까닥 해 버렸으니…. 와 가지고 전부 다 비자 내고 비행기 다 떠날 때까지 일본 공산당은 자기들이 승리했다고 춤추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돌아다보니까 어디 갔어요? 벌써 날아가 버렸다구요. (웃음) 어디로? 한국으로 날아왔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인터뷰를 하는데 '아이코, 또 졌구만. 아이구!’한 거예요. 그들은 반대할 적마다 정신이 돌아 가지고 가다가 전봇대를 받아 가지고 나가자빠졌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며칠만에 결정했나? 며칠 걸렸나? 「9월 25일이니까 2주일 전입니다」2주일 전이지?「예」2주일 전에 후다닥…. 그러니 밤낮으로 달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풍파 속에서 모진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뭐 국제회의 하는 것도 뭐 몇백 명은 준비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하면 저녁에 해도 다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지요? 그렇다구요. 윤박사! 윤박사는 그렇게 못할 거라. 내가 그걸 보고 '그럼 그렇지. 날아와라!’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올 수 있나요? 오게 되어 있지요. 오게 되어 있다구요. 집을 팔아서라도….
이래 가지고 세계 젊은이들을 전부 묶어 가지고 새로운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의 자격을 만들어 가지고, 신약시대에 예수가 바라던 신랑 신부의 이상(理想)을 완성한 자리에서, 전부 다 횡적인, 이 지구성에 평면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메시아의 이상을 가진 수많은 신랑 신부를 각국에 특사로 파송했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그게 소위 6천쌍 합동 결혼식이예요. (박수)
이제 아무리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지구상에서 통일교회를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어떤 사탄 주권자의 세력도 이미 없어졌다 이거예요. 미국도 그렇고 대한민국도 그렇다구요. 해보라구요. 대한민국의 현주권에서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호령하는 날에는 전부 곤란하다는 거예요. 사인을 하는 날에는, 도장만 찍는 날에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나를 무서워하는 것 알아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고, 구라파가 나를 무서워한다구요. 요 조그마한 레버런 문을 말이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나요? 심정의 방망이로 때리게 될 때는 깨지지 않는 물건이 천하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정의 뒷동산 앞에 있는 그것을 돌려 가지고, 해머(hammer;망치) 대가리로 때리는 날에는 맞아서 옥살박살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섭다구요.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 크고 소화하기에는 너무나 단단하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법무성도 지금 '레버런 문이 또 올 텐데 또 뭘할꼬?’하고 있다구요. 한국 대사관에는 언제든지 CIA패들이 와서 '다음에는 레버런 문이 뭘한대요?’하고 묻는 거예요. 그런다고 대사관이 뭘 아나요?(웃음) 밤중인데. 내가 뭘할지 알 게 뭐예요? 나도 모르는데. (웃음) 나도 모른다구요. 언제 도깨비같이 후다닥 나서 가지고 칼을 휘두를지 모른다구요. 위에서 명령만 있으면 벼락이 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임자네들도 그렇지요? 「예」 나도 모르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모르고 하지요? 「예」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벼락이 나지요, 여러분들?「예」 그래요, 안그래요? 그런 패들은 손들어 봐요. 나 닳았구만. 그게 통일교회예요.
이제 세계의 어려운 모든 문제는 내 손으로! 내 손으로! 내 손으로! 그래서 내가 세계적인 가라데 연맹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앞으로 이놈의 공산당하고 싸워야 되고 마피아를 소화해야 되겠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의 유니언을 종교 유니언으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내가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서구사회의 문명은 흘러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이름이 비참하다는 거예요. 6천 년 동안 수고한 하나님의 눈물 자국과 공적의 터전이 역사에 남지 않고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말 것입니다.
아들의 위신을 가진 내가 거기서 아버지의 남기신 유물을 보관하는 것이 아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그런 걸 전부 다 방어하기 위해서 대학가에 가라데 연맹을 만드는 거라구요. 종합적인 가라데 연맹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가라데하고 무술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30대에는 도장을 운영해 가지고 벌어 먹지만 50대에는 전부 다 거지가 되는 거예요. 할수없이 돌팔이 세계에 가 가지고 소매치기 대장이 되고, 사회에 악풍을 일으키는 괴수들이 되어 가지고 정치 도구로 이용되고 말이예요. 사회에 악 영향을 미칠 수있는 자리에서 흘러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거기에 내가 손대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앞으로 무술은 체육과 무용과 통할 수 있는 것으로 개발해야 됩니다. 연합적인 체제를 갖춰 가지고 올림픽 종목과 인격향상을 위한 교육의 재료로, 체육향상을 위한 교육의 재료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닦지 않고는 이 무술인의 세계적 기준을 형성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 5년 걸려 가지고 학문적인 이론체체를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종교 지도자가 할 일이예요? 이놈의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공산당이 이것을 이용할 걸 내가 아는 거예요. 현재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재치 있게 배수의 진을 치자는 거예요. 이래서 미국에 있는 모든 가라데의, 준 리니 오야마 가라데니 하는 책임자들과 전부 다 내가 처음부터 관계맺고 있는 거예요.
미국 내에 도장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주파만 던지면 다 날아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힘으로 보더라도 그렇고, 안팎으로 볼때도…. 이래 가지고 마피아 새끼들을 전부 다 도장에서 훈련시킬 거라구요. 겉은 마피아지만 속은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사상을 집어넣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미국이 살지 못한다구요. 그게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좋은 일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깡패 대장이라는 소문을 듣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사사까와 영감하고 오야마다스라는 사람하고 일본 가라데 격진관에서 싸우는 것을 내가 화해시킨 사람이라구요. 무엇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예요. 공산당이 흘러가는 이 세계를 망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잘하는 일이예요, 못하는 일이예요? 거기에 맞는 내적인 훈련을 해 놔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잘하시는 것입니다」 잘하는 거예요?「예 」
나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저희들이 해야죠」 할 자신이 있어요? 「예」 응?「예. 있습니다」 자신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있습니다」 자신이 없지요? 선생님이 죽으면 안 되겠으니, 죽을 선생님을 살리려면 그저 대가리를 쓰레기통에다 들이 박더라도 하늘 앞에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봐서 선생님을 안 데려갈 것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오래 살면 세계에 좋은 일이 많이 빨리 이루어질 것이고, 내가 빨리 죽으면 좋던 일이 나빠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사람들은 뭘해야 되느냐 하면 대가리를 쓰레기통에 박더라도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오래 삶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엔 뭐예요? 세계도 좋고 여러분들도 좋을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아멘」 아멘이예요?「예」(박수) 그때는 '아멘'이 '넘버원 맨'이 아니고 뭐예요? 아, 국수다 그 말이예요?(웃음) 면(麵)이 국수 아니예요? 맨이 아니고 면이예요? 아 면이예요? 멘이예요, 면이예요 「아멘입니다」 그렇지요. 아멘!
그러면 그것은 젊은 사람들에게만 해당하지 80된 노인에게는 해당 안된다. 예스, 노?「노」
자, 이봉운 장로! 저기 앉아 있던데 어디 있어? 저기 앉아 있었는데. 이봉운이!「예」 몇 살이야? 70넘었지? 80대 되는 사람한테 내가 '이봉운이!’하는 건 한국 풍습으로 볼 때는 실례예요. 그걸 알고 이봉운이를 부르는 거예요. 옆에 있는 사람은 몰이해해 가지고 '젊은 녀석이 어떻게 자기 아버지 같은 사람에게 봉운이! 하고 불러?’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웃음) 그렇게 되어 있는 법을 알아야 돼요. 어때요? 이봉운이는 안 통하지? 예스야, 노야? 저 늙은이 귀가 먹은 모양이구만. (웃음) 그건 할수없다구요.
또, 김병식이! 김병식이! 내가 이름을 잘못 불렀나?「예」 임병식이던가?(웃음) 임병식인가?「예」 임병식이! (웃음) 뭐야? 네 이름도 잘 몰라? 맞기는 맞아? 늙어서 귀가 안 들리는 모양이지? (웃음) 여편네가 옆에서 손으로 좀 찔러 주지. 아들도 다 있구만. 김병식이!「예」 김병식이는 안 통하지? 김병식이는 해당하지 않지? 왜 저렇게 가만있어? 「해당합니다」 해당해? 이빨이 다 빠졌구만. 내가 그 말을 듣겠다고 두 번씩이나 다짐했으니 실례가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천번을 다짐하더라도 그 말을 들어야 된다구. 나는 들어야 할 책임이 있고 자네는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자네라고 하니까 아들딸들이 기분 나쁘겠구만. 하지만 할수없다구요.
통일교회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참아버지로서 내가 싫더라도 할수없지요. 오줌을 싸도 아버지는 아버지지. 별수 있나요? (웃음) 그러니까 '자네' 하는 건 보통이지요. 할수없다 이거예요. 처음 온 사람은 기분 나쁘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이 옳소! 저기 아저씨는 처음 온 아저씨 같구만, 입을 쩍 벌리고 있는 걸 보니. 시꺼먼 얼굴에 안경 낀 아저씨! 처음 왔어요? 가운데 말이예요. 아, 돌아보는 아저씨 말이요, 돌아보는 아저씨. (웃음) 처음 왔어요?「아닙니다」 통일교회 패요?「예」 나는 처음 보는데?「몇 번 봤습니다」 어디 쥐구멍에 숨었다가 나왔구만, 새까만 걸 보니. 자주 안 나왔지 뭐. 몇 번 봤으니 알 게 뭐예요? 태양을 매일 보는 쥐는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쥐예요. 능란한 쥐예요. 고양이에 대해서 전문으로 연구한 쥐는 햇빛에 나오지만 말이예요, 그렇지 못하면 햇볕에 못 나오고 박혀 있어야지요. 몇 번 나왔으니까 햇볕을 잘 못 보는구만. (웃음) 통일교회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 말이예요.
우리는 그런 거예요. 우리의 아버님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하나님, 본연의 그분이 대왕님이시예요. 천지의 대왕님이 이렇게 될 줄이야! 이렇게 될 줄이야! 따라지 중에 왕 따라지요, 천지의 비참의 대왕이 될 줄이야! 그걸 알고 격분해서 천지에 갖은 슬픔을 내가 다 소화하고 풍상을 다 맞고라도 감사하면서, 사나이답게 칼을 빼서 승리의 팻말을, 승리의 비석을 세울 때에도 멎지 않고 전진을 다짐해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있는 레버런 문이 가고 있는 길임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그 원수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을 걸고 싸울 것이고, 일본이면 일본과 싸울 것이고, 미국이면 미국에서 이제는 모스크바까지…. 미국은 이제 나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안다구요. 인정하는 날에는, 반대하는 사람의 아들딸을 내 종 새끼로 만들더라도 그 아버지는 고맙다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모스크바예요. 모스크바 대회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모스크바에서 지하운동을 치열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축복식 때에는 위성국가의 사람들도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사진 결혼, 사진 가지고 축복을 해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한곳에서는 사진을 가지고 그리워하며,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그 자리를 눈물로 동경하며, 갈 수 없는 비운의 자리에서 스승을 부르고 식구를 동경하는 그 마음이 어떻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 사진으로도 좋다고 하는 이런 판국에 '선생님, 나 싫소! 내가 원하는 사람은 요런 사람이요' 이러는 건 통하지 않는 거예요. 그것은 심정세계에서 역전의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 지났지만 그런 사실들을 반성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 한국의 자식들! 내가 국제적인 지도자의 책임에 있어서, 일본 식구들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꼈다구. 구라파 식구들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이거예요. 그 이상 창피스러운 것은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들이 가야 할 길을 길잡이로서 잡아 줘야 되고, 그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대한민국에 있는 통일교회의 무리에게 있는데…. 왜? 역사가 그렇다구요. 전통의 뿌리가 여기에 박혀 있다구요. 미국이 아니예요.
전통의 뿌리에 있어서 좀먹는 놀음을 하는 무리를 자체에서 숙청할 수 있는 자제력을 가진 무리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앞으로 통일교회의 운명을 파탄시키는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곁갈래의 사상을 가진 무리들 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협회장!「예」 이제부터는 전체 동원이다. 전체동원해야 돼요. 배때기를 차서라도 동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늙은이라고 그냥 자리잡겠다고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 앞에 망신이예요. 하늘이 찾아온 대한민국에 줄 수 있는 복보따리가 다 분할돼 가지고 날아가는 거예요. 나는 그걸 원치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는 담을 넘더라도 먼저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길을 가더라도 먼저 가야 되겠다구요. 매를 맞더라도 먼저 맞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어도 먼저 죽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대한민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가야 할, 스승이 남겨 준 전통이예요. 스승이 남겨 준 전통이 뭐냐 하면, 천운이 가는 심정적 주류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정을 가졌으면 그 가정은 통일교회가 갈 수 있는 천운과 연결된 사회적 운명길을 따라가야 돼요. 여기에 배치되는 것은 내 손으로 처단할 것입니다. 사회의 과정을 거쳐서 국가가 가야 할 운명, 하나의 천의에 의한 국가가 가야 할 운명을 붙들고 가야 된다구요. 자식이 반대하든, 아내가 반대하든 차 버리고도 가야 되겠습니다. 나는 그렇게 왔다 이거예요. 이 길에서는 부모도 차 버렸고, 처자도 차 버린 사나이입니다. 오로지 한 분만을 위한, 전체가 필요로 하는 그런 심정적 결의를 다짐하지 않고는 그분 앞에 내가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자비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국가의 운세를 지고, 세계의 운세를 몰아 잡기 위해서 싸움의 일선에 서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법정투쟁이 끝나게 되면 모스크바 법정, 중공 법정과 투쟁할 것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치열한 비참한 역사가 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이것을 막기 위한 선무 공작을 위한 준비를…. 내가 지금까지 욕을 먹고 법정에 다니면서 명령을 하고, 그 돈 수급을 위해서 제3의 정보국과 그 나라의 대사관을 통해서 연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지요? 이것이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전부 다 돌아와서 한국에 갖다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한국에.
여러분의 가슴에 선생님을 사모하는 그 정열은 세계를 일주해서 등골에 와 가지고 불타는 정열 그 바로 뒤에 접붙여야 돼요. 그것이 안 된다면 발끝으로 가서 붙는다구요. 그러면 떠나가 버리는 거예요. 떠나가 버려요. 그 운명길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가슴에서 출발하여 이 지구성을 돌아 가지고, 그 평면적인 기준에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뒤로 찾아올 때, 여기에 그 기준의 도수가 맞지 않게 되면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내 손으로 세계의 심정권을 움직이기 위해 출발할 것이고, 내 손을 통해서 그 움직이는 힘을 접붙이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러한 결의를 갖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는 여기에서 선생님이 원하던 소원의 터전을 영원한 복지의 기반으로 상속받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모든 것을 저버리고 이제 비운에 사무쳐 있는 나라의 운세권을…. 1년반, 2년을 어떻게 넘기느냐 하는 고비가 왔다 이거예요. 그 누가 주권자를 대신하더라도 수습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차체에 우리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의 운이 이 나라를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되겠으니 우리를 통해서라도 술집일망정, 길가일망정 인사할 수 있는 그 순간을 붙들고 놓치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떠나려거든 달려서 내가 그 운세길을 따라가는 한이 있더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결의를 우리는 이 삼천리 반도 강산에서 해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자식이 있겠지요. 나도 자식을 버렸다구요. 아내가 있겠지요. 아내도 버렸다구요. 부모가 있겠지요. 부모도 버렸다구요. 그 부모는 나를 나쁘다고 했지마는 죽어서 이제 영계에 가 있다구요. 다 이북에서 학살당했다고 보는 거예요. 칭찬을 할 거예요. '잘했다!’이거예요. 어머니가 감옥에 찾아오면 그 어머니에게 면박을 한 사나이예요. 내가 여기서 수의(囚衣)를 입고 있지만 아무개 여성 김경계-우리 어머니 이름이 경계예요-의 아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 어머니가 되려면 이러이러해야 할 텐데, 졸장부처럼 눈물 흘리지 말라고 걷어 치우라고 고함을 친 사나이라구요. 불효지요. 천리길을 멀다 않고 자식을 찾아온 어머니 앞에 그렇게 한 것은 인정(人情)에서는 불효였지만 천정(天情)에서는 효도의 길입니다. 찾아왔으면 권고해야지요. 네가 죄짓고 가 있는 게 아니라고 말이예요. 대담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쇠고랑을 채우든, 죽는 길을 가든 정당한 훈시를 해야 할 어버이의 입장에 놓여 있으니 여러분들 앞에 졸장부의 훈시를 하고 싶지 않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위해서 죽어라! 세계를 위해 죽을 자리를 찾아가라! 그런 말이 성립돼요. 괜찮아요?「예」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괜찮습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예」 그러지 않고는 우리 나라를 구할 수 없다구요.
내가 종교지도자가 아니라면 당장 군대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세상이 내가 그 자리에 못 나갔으니 못 하는 거예요. 내 마음은 천만 번 군대훈련을 시키고 싶다구요. 요놈의 공산당들! 내가 삼팔선을 넘어 오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내가 이남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몰아낼 수 있는 기반을 내 손으로 닦아서 다시 삼팔선을 넘어오겠습니다'라고 한 사람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고향으로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못 간다 이거예요. 삼팔선이 터지지 않고는 못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뭐냐? 만주에 있는 교포들을 전부 다 규합해서, 사람을 파송해서 중공을 골탕먹이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유명한 교수들을 지금 보내고 있는 거라구요. 뭘할 것인가는 얘기 안 해요. 그러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살 길이 없다구요. 출동 명령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나도 이젠 미국 법정에서 최후의 숨막히는 정상의 투쟁을 하기 위해서 길을 떠나야 되겠다구요. 내 일은 내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못하게 되면 약소민족이 미국 법정에서 피 흘리며 쓰러지고 말 것이고, 백인들 앞에 희생되는 역사가 꼬리를 물고 갈 것이니, 내가 이것을 가로막고 청산해 내야 되겠다구요.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그 누군가가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세계무대에서 할 것이요, 여러분은 대한민국 국가무대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건 나쁜 훈시가 아니라 올바른 훈시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집을 떠나는 어버이가 '야, 너 아무개야! 철들었으니 네가 내 대신 해달라' 하는 것이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정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모른다구요. 알아 달라고 나는 원치 않아요. 나만은 안다구요. 어느 누가 나에 대해서 '당신은 이런 사람 아니요' 하면 1초 이내에 대성통곡할 수 있는 사나이라구요. '그 이상 슬펐던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나라도 있으니 하늘이 위신을 세우지' 이러고 지금까지 몰리고 쫓기고 욕먹고 다니다 보니 유명해졌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나를 스승이라고 하고 별의별…. 요 마음 하나를 내가 올바르게 상속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없다구요.
이 마음을 어떻게 상속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의 전부예요. 여러분에게 억천만금의 재산을 남겨 주지 못하고, 황금덩이를 상속해 주지 못한다구요. 하지만 이 마음, 이 마음을 상속받은 여러분에게는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화가 깔려 있는 거예요. 억천 권세를 치리할 수 있는 권한이 거기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마음에. 그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주류적인 운명길이 아니겠느냐. 아시겠어요?「예」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지상세계만이 아니예요. 반드시 가야 할 길이예요.
영원한 생명의 저 영계를 두고 볼 때, 이렇게 훈련 안 되어 가지고는 길이 저나라로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수평으로 레일이 연결 안돼요. 찌그러지고 넓어지고, 연결이 안 된다구요. 그 마음의 폭은 마찬가지예요. 그 마음을 가지면 천상세계에 연결돼요. 그 마음 없는 사람은 저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절대 못 들어간다구요.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것은 세계 구원을 위하고 세계의 심정적 주류사상을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표준하고 나왔으니 개인의 운세권을 통하여,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운세권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종착점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한 상대적 이상 운명권이 오늘날 복귀의 운명길을 허덕이며 가는 우리 타락한 인생이 가야 할 최후의 종착점으로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러므로 종착지의 터미날과 저세계의 터미날이 같은 수평선상에서 합할 수 있는 길은 이것 밖에 없어요. 아무리 내가 찾아 봐야 이것밖에 없다구요.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저나라에도 못 갑니다. 다리의 간격이 달라지는 거예요. 할수없습니다. 그게 운명길이예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지상에 와서 억천만금으로라도 자기 아들딸을 탕감시켜서라도 그런 심정적 유발점을 중심삼고 접촉을 시켜야 돼요. 이 기준을 거치지 않고는 그 나라에 못 간다구요. 못 가요. 기가 찬 일입니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일생을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풍운의 사나이와 같이 돈을 세계에 뿌리고 다니고…. 그것이 언제든 돌아오리라고 생각하고, 돈의 씨를 뿌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미끼로 생각하는 거예요. 좋은 미끼를 써 가지고 걸리는 고기는 10년 후에, 20년 후에, 100년 후에 누가 잡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그 누가 잡아야 됩니다. 안 잡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는 갈 사람이예요. 하지만 누군가가 잡게끔 만들어야 할 것이…. 이왕 잡을 바에는 통일교회의 정성 들이는 사람, 믿는 사람을 통해서 잡게 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욕심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더라도 이 뜻과 이 사상을 파고들어온 사람은 하늘이 있는 한, 영계가 있는 한, 선한 선조를 가진 후손이 어차피 이 길을 이어 가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 통일교회를 위해 간다면 어차피 연결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이왕지사 고생했기 때문에 여러분을 통해서 인계받게끔 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욕심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게 부모의 욕심이라구요.
지금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은 지상의 제한된 한계선에서 머물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한한 세계와 연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런 사상적 훈련을 하지 않고는 갈 수 없기 때문에, 운명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싫든 좋든 이 박자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거기에는 어느 누구도 이의가 없다구요.
울면서라도 따라가야 돼요. 피난길에 나선 사람이 삼팔선을 넘기 위해서는 울면서라도 나가떨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동동거리고 울면서라도 따라가랴 될 운명길이예요. 그래 가지고 삼팔선을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필시 가야 할 운명길을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성경에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고 말했는데, 통일교인도 마찬가지라구요. '복귀의 심정을 짊어지고 가는 통일교회의 자녀들을 봐라!’이런 말이 나오겠지요.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엄마도 몰라요. 2시가 넘어서 식구들을 보내고 혼자 테이블에 앉아 눈물 흘리고 전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있는 거예요. 그건 모른다구요. 책상에 앉아 기도하다가 자기가 일쑤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비참하다구요. 문 아무개의 생활은 비참, 바로 그 자체입니다. 그것 외에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 앞에 와서는 얼굴을 못 든다구요. 이놈의 자식 ! 선교사를 각국에 보냈지마는 여러분들을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 더욱…. 여러분들은 고생시키고 내가 편안하게 잠을 자는 사람이 아니예요. 이스트 가든이 좋다고 하지만, 그런 좋은 집을 나는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 집을 떠나가게 되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비행기를 타고 어디를 갈 때, 돈을 바라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어떤 승패를 결정짓기 위해 가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이 편안히 갈 수 있도록 하는 길잡이로서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따라 오시라는 거예요. 나를 따라오시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 운명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 부모의 정(情)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선군의, 나랏님의 심정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는데, 그 심정을 맡길 도리가 있겠느냐? 하나님은 커녕 하늘의 백성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는데, 하늘나라 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맞추다니, 어이도 없고 어림도 없는 불가능한 일이예요. 그렇지만 말은 그렇게 해도 그것을 위해 허덕이고 그런 매를 자꾸 맞다 보면, 그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핍박받고 감옥살이하고 전부 다 이렇게 망하는 운세의 길을 가면서도 그걸 위해 허덕이다 보면 하나님이 와서 권고해 주고 인연이 맺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집에 있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성경에도 있지요? '사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넓고 커서 그 길로 가는 사람은 많으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 험하여 그 길로 가는 사람은 없다'고 말이예요. 우리는 좁고 험한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은 고달픈 거예요. 아시겠어요? 더더욱이 효자의 길을 가야 됩니다. 충신을 길을 가야 돼요. 성인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효자가 되면 충신이 되어야 되고, 충신은 성인이 되어야 되고, 성인이 되면 천자(天子)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그러려니 부모의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지요?「예」
이것은 내 일생에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죽고 나면 바로 레일이 없어져요. 이것을 닦아 놓으면 천정의 레일이 닦이기 때문에 자연히 굴러가는 거예요. 그 레일이 있으면 저세계로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이것이 안 될 때에는 못 갑니다. 못 간다구요. 죽어서 어떻게 가요? 선생님이 그때는 그런 사람은 상대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영적으로 치면 중간 영계에 가요, 사탄이 지금까지 공중권세를 잡은 것과 같이. 뜻을 다 이루지 못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을, 공중권세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지상에 있는 선한 사람들이 협조하려고 하나요? 그때에 누가 협조하려고 하겠어요? 국가적인 기준이 다 지나갔는데 개인사정을 누가 알아 주나요? 가정사정 안 알아준다구요. 국가적 시대가 곧 지나간다구요. 그때에 천주적 운세권 내에 들어가는데, 누가 개인사정을 협조해 주고 탕감하려고 안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참 비참하지요. 그러한 운명이 우리 앞에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매를 맞고 피를 토하는 자리에서도 '하나님! 나는 예수와 같은 졸장부의 피를 흘리지 않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는 그런 기도 못합니다. 그런 기도 못해요.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나는 그런 기도 못한다구요. 나에게 아직 생명이 남아 있으니 피를 토하는 자리 일지라도 걱정하지 마시라는,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있다면 나를 사랑해야지요. 내 편이 되어야지요. 그렇지요? 나를 죽이려고 하더라도 제일 말단에 가서는 '이놈의 자식아! 죽여 봐라, 이 자식아?’하는 거예요. 춘향이의 목을 치려고 할 때 말이예요. 그 무슨 사또, 변사또, 뒤에서 처갈기는 그 순간까지 충효의 도리를 하고 가는 거예요. 미국법정에서도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럴 가망성이 많지요. 끝까지 참으면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짧은 인생에서…. 여기 나이 많은 아줌마들! 많이 늙었구만. 전부 다 보니가…. (녹음이 잠시 끊김)
애국자는 고생으로 출발했으면 고생으로 끝마쳐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엊그제 어떤 분을 만났는데 독립을 위해 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끝까지 고생길을 자초하고 온 것을 볼 때 내가 머리 숙이고 존경하게 됐다구요.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인 내가 머리 숙이는 거예요. 내가 머리 숙일 줄도 안다구요.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해 쉬라고 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한가를 이해해 줘야 되겠어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가야 할 운명길이기 때문입니다. 이걸 청산하지 않고 자기를 위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못 가요. 못 간다구요. 철로가 여기서는 넓던 것이 거기서는 좁아진다구요. 그걸 조정할 수있는 자제력을 가져야 됩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운명이 여러분들 싣고 지금 레일 위를 지나가는 중이예요. 이것이 죽음의 고개를 넘고 정지 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을 향해서 갈 수 있는 레일로 연결시켜야 할 간격에 맞게끔 조정하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길이예요.
김병식, 아시겠어? 아시겠어?「예」 이름이 뭔가? 무슨 병식인가? 임병식인가? 내가 독일에 갔을 때 그 집에 가서 몇 개월 신세진 적이 있는데 이름을 다 잊어버렸구만. 그렇게 책임질 수 없는 사나이지만 할수없다구. 잊어버린 걸 어떻게 하겠나? 갑자기 부르려니가 안 나오지. 얼굴은 가깝고 이름은 멀다구. 그게 더 좋은 거요. 그렇게 생각해요. 할수없다구요. 그길을 가야 돼요.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 길을 가려면 싫더라도 선생님 같이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수정 같아서 말이예요. 수정은 육각의 각도가 같지요? 깨질 때에도 수정의 결정체는 결합형태가 같은 모양의 크기로 전개되는 것이라구요. 수정은 같다구요. 아시겠어요?
육신세계가 아니예요. 나이 많은 할머니들은 이제 가야 될 텐데 걱정이라구요. 여러분이 죽게 될 때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자기 시체를 싸 가지고 묻어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아들딸보다 외부의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효도하던 자식 이상의 사랑의 눈물로 널을 감싸 가지고 묻어 주는 그 무덤이 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마 레버런 문이 죽으면 그럴 거라. 우리 아들딸보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더 정성들일지 모르지. 거 맞을 것 같아요?「예」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외쪽 다리도 못 딛고 다녀요. 그렇다고 학이 되면 좋게요. 거위 외쪽 다리예요. 이건 뭐 주저앉아 가지고 못 가는 거예요. 못 가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운명의 레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을 해도 둘이 보조를 맞춰서 그 길을 넘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더더구나 나이 많은 사람, 칠, 팔십되어 이제 가야 할 사람은 죽을 때 아들딸이 흘리는 눈물보다도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들이, 영적 자녀들이 울어 줘야 돼요. 통곡을 해야 돼요. 그 아들딸들은 영적인 자녀들이 우는걸 위로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도의 도(度)가 찬다구요. 그래야 천도의 도수가 풀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어버이가 되어 가지고 자식 앞에 천도의 문을 개문하고 가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내가 여기서 명령을 해야 되겠습니다. 나 아니면 할 사람이 없으니 지시를 하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일이 있더라도 용서해주소. 아시겠어요?
병식이, 알겠어?「예」 하루에 한 번씩 어디 다닌다구? 등산? 뭐 자기 건강을 위해서? 뜻을 위해서 좀 다녀 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여편네에게 좀 권고해 보지. 아들딸, 며느리에게도 좀 권고해 보시지요, 망하나! 오래 살겠다고 하지 말고. 오래 살면 뭘해? 어차피 똥개도 안뜯어 먹는 주검을 남기기는 마찬가지야. 1, 2년 더 연장해서 뭘하노? 빨리 죽는 한이 있더라도 살 길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병식씨?「예」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봉운!「예」 새끼들 받아 주지 말라구. 전도하고 들어오거들랑 밥을 주고, 그렇지 않으면 밥 주지 말라구. 나가서 얻어먹게. 얻어먹으면서 정성들여 전도하다가 죽으면 누가 먼저 울어야 하느냐? 자기 아들이 먼저 울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가인 아들이 먼저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을 받아서 아벨이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왜? 가인이 장자예요. 아버지 죽으면 누가 먼저 울어요? 차자가 먼저 울게 안 돼 있어요. 장자가 울게 되어 있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원리적이다 이거예요. 병식이 죽고난 후에는 믿음의 아들딸이 먼저 대성통곡하면, 그 마음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이 울어야 돼요. 아들딸이 대성통곡하여 가지고는 누구든지 천국에 못 간다는 말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맞는지 안 맞는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왜? 가인 아들딸이 장자이기 때문이예요. 아버지가 죽으면 장자가 먼저 울어야지, 차자가 먼저 울어서 되나? 여러분이 그런 환경이 못 되어 있으니, 이 뜻을 아는 통일교회 사람은 장자의 울음 소리가 이어진 무덤을 남기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차자가 자기 아들딸이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 자기 새끼들은 귀하지요. '축복받았는데…' 하면서. 축복받을 길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아요? 천만에. 안 통합니다. 안 통한다구요. 내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비운의 역사를 바로잡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는 내 자식들을 돌보지 못했다구요. 우리 예진이도 말하기를 아빠는 36가정밖에 모른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음, 그게 잘못되었지. 그러나 네가 철들 때까지는 내가 그런 말을 듣더라도, 철이 들면 네가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콧날이 찌그러지도록 고맙다고 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의 갈 길을 바로잡기 위해서 내가 이러는 거예요. 그 대신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죽으면, 우리 아들딸보다 먼저 통곡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박보희예요, 누구예요? 누구? 점을 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따르던, 가깝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누구? 안 통한다구요. 원칙은 원칙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았지요?「예」
나이 많은 사람들, 김인철이 알아두라구, 김인철이. 죽게 될 때에 자기 아들딸이 먼저 울어서는 안 된다구. 나이 많은 사람들, 이상헌이도 나이 많지. 여기 윤박사도 있구만. 윤박사는 아들딸만 자랑하고 말이예요. 나는 아들딸만 자랑하지 않아요. 그 아들딸만 올바로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올바로 만들어 놔야지 그렇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오색인종이 내가 죽었다는 비보를 듣고는 우리 아들딸보다 먼저 통곡할 수 있는 무리를 얼마나….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국가를 대신해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고, 민족을 대신해서, 사회를 대신해서, 가정을 대신해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이었다 하는 결론이 나와야 돼요. 내가 천상세계 아버지 앞에 가서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는 길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
늙은이들 두고 봐요. 내 말이 그른가 맞는가 기도해 봐요, 섭섭하거들랑. 아들딸에게 가서 회의를 해봐요.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이런 무례한 말을 했는데, 이것이 기가 찬 일인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 보라구요. 어디 인식이, 이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아벨을 사랑하지 못해요. 나는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 국가인 미국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는, 내가 돌아와서 대한민국을 사랑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사랑한다고 했지마는 그것은 미국까지 다리 놓기 위한 사랑이예요. 내가 진정한 의미에서 대한민국을 사랑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돌아오게 되면 미국 사람을 사랑하던 것 이상으로 통일교회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는지 모른다구요.
그런데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의 사람이 몇 사람이냐? 도리어 사랑해 줬다가는 벌이 문전에 다가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보류시키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아시겠어요? 오늘이 17일 아니예요? 다음 주일이 24일인가? 그날이 주일이구만요. 그날은 내가 원리연구회에 끌려가서 얘기하는 날이기 때문에, 그때는 여기 아침에 못 나올지 모르지요. 이것으로 끝일지 모르지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나이 많은데 언제 죽을지 알아요? 가다가도 죽을 수도 있고 다 그런데. 다음에 못 올지도 모르거든요. 안 그래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거든.
그러니까 한국을 떠나기 전에 올바로 정리를 하고 가야 되겠다는 게 선생님의 소원이예요. 그러니 필시 가야 할 운명길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알고 잊지말고 명심해 주기를 바랍니다. 명심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내리라구요.
여러분도 죽어요. 죽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의 말대로, 지금 가르쳐 주는 요 말대로 안 하면 못 따라갑니다. 못 따라가요. 우리 통일교인은 3국을 사랑하지 않고는 사위기대를 이룰 수 없읍니다. 3개 국을 사랑한다는 것은 4대 원수를 소화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사람에게 일본인이 원수지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을 소화하기 위해 아주 몸부림치고 있어요. 대한민국은 미워서 야단하는데 나는 사랑하려고 한다구요. 미국이 나의 원수예요. 하지만 사랑하려고 하고 소화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독일도 내 원수예요. 하지만 4대 국가를 소화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나이예요. 그것이 원리가 지향하는 길이기 때문에, 나는 최고의 첨단에 서서 마지막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숨막히는 이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 나라에 있어서 4개 군(郡)을 극복해야 돼요. 4개 군을 자기무대로 삼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끼고 돌아야 돼요.
그래서 그 기반을 닦은 안정권 내에 홈 처치가 성립되어야 됩니다. 기 가찬 일이예요. 모를 때에는 몰라서 그랬지만 알고 나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죽기 전에 가야할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도 필요 없고 여편네의 사랑도 필요 없어요. 사랑은 무슨 사랑이예요. 이것이 자리잡기 전에는 사랑이고 뭐고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죽기 전에 가야 할 길을….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약 사 달라고 하지 말아요. 통일교회 늙은이들은 믿음의 아들딸들이 그저 약을 사다 줘야 돼요. 임자네들도 그런가요? 선생님이 아프다고 하면 임자네들이 약 사다 주겠어요? 어디 보희, 어때? 그래?「예」 자기 여편네 약혼 반지, 결혼 반지라도 팔아서 약을 사다 줘야 된다구요. 제일 좋은 것, 자기 여편네의 눈알을 빼서라도 선생님에게 약을 사다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됩니다. 자기의 제일 좋은 것을 팔아서라도 사다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못 따라갑니다. 아예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오늘날 지구성에 인류가 수없이 많이 거쳐갔지만 그 하나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심정적 길이라는 것은, 회생길이라는 것은 없었어요. '선생님만 따라가면 될 줄 알았더니 말 듣고 보니 큰일났구만' 이러지요? 하지만 그렇게 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양반들! 아시겠어요?
무슨 희성인가? 이희성인가, 김희성인가? 이희성이. 또 그다음에 누구? 미국에서 본 할머니가 누구던가? 이름이 뭐예요?「김효숙이예요」 효숙이, 이름이 좋구만. 맏딸이 되겠다는 이름인데. 마찬가지예요. 죽더라도 누가 울어야 되느냐? 믿음의 아들딸이 울어야 돼요. 약을 사더라도 믿음의 아들딸이 사 줘야 됩니다. 그 믿음의 아들딸이 사다 주는 걸 보고 배워서. 자기 아들딸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 우리 아들딸한테 교육을 잘못했다 이거예요. 김협회장, 유협회장이 책임진 자리에 있었는데 그 책임자들이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전통을 내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장자들이 가르쳐야 돼요. 그런데 잘못했다는 거예요. 효진이가 저렇게 된 것도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임자네들 때문에 저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진이보고 내 입으로 욕을 못 하는 거예요. 욕을 하려면 쳐야 되는데, 옥살박살 부서지도록 욕을 해야 할텐데 욕을 못 하고 묵묵부답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원리의 관입니다.
임자네들이 아벨과 하나되지 않고는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된 후에 부모가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가 임하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전체를 임자네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뭐 미국에도 끼고 다니고 말이예요. 우리 아들딸들은 저기 옆방살이 하는 거예요. '야, 가라 가라' 하니 섭섭하지요.
엊그제도 수택리에서 예진이가 말이예요. 아침밥도 안 먹었다고 배고프 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뭐 일하느라 점심을 생각하나요? 그런데 저는 배가 고프거든요. '야, 좀 더 기다려' 하니까 하는 말이 '아버지는 언제나 36가정이나 데리고 저렇게 하지, 제대로 밥이나 가려 먹이나' 하면서 불평하더라구요. 그래도 가만히 놔뒀다구요. 올바른 교육이다 이거예요. 불평받을 만한 일을 했거든요.
'그렇지만 나는 죄 안 졌다. 그건 죄가 아니다. 그래서 이제 두고 봐라. 그것이 죄가 아니라는 것이 증거될 것이다. 두고 봐라'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통일교회 36가정 믿고 두고 봐라 그랬는데 36가정 꼬락서니가…. '그들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나를 박대했는데…' 하는 섭섭한 마음을 풀고 남을 수 있게 하는 그런 위인들이 없더라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섭섭하겠지만 들어 주소. 대가리에 된장독을 싣지 말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 길을 가려고 지금까지 말없이 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 다 지냈다구요. 그렇지요? 거 했는지 안 했는지 대답들 해보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갔다고 생각해요, 말 뿐이라고 생각해요?「그렇게 가셨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우리 아들딸이 가야 할,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야 할 전통을 누가 세워야 되느냐? 내가 세우는 것이 아니예요. 장자가 세워야 돼요, 장자가. 가인이 세워 주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아버지 얘기 하면 눈에 눈물이 서려 가지고 울어야 돼요. 한강 물줄기같이, 폭포수같이 쏟아지듯 흐르는 눈물을 금하지 못하게끔, 혓바닥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뒹굴면서…. 보여 주고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사탄세계 사람은 잘 모르는 거예요. 무니가 아니면 모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의 아들딸을 가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국가로 커가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과 같이 3대 가정을 거느려야 되고, 3대 종족을 넘어야 되고, 3대 민족을 넘어야 되고, 3대 국가를 넘어야 돼요. 그 운명길을 선생님이 가고 있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본심에 연결될 수 있는, 장자의 서러움의 눈물길을 개척해 가지고 그 눈물과 더불어 사랑이 폭발되게 해야 됩니다. 그 눈물어린 울음소리 가운데에서 울다가 기막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사랑이 폭발되어야 하늘나라의 전통이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출발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일생노정입니다. 불쌍하지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운명길이기 때문입니다. 영원을 두고 가야 할 운명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도 그 운명 조건을 다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비운의 역사를 남겼어요. 그날부터 2천 년 동안 그 비운의 고비를 넘기 위해서 찾아오는 것이 재림의 역사라는 거예요. 기독교는 숱한 사연을 남기고 숱한 죽음의 피를 쌓아 가지고 운명을 개척하고 출발했다구요. 주체 되는 내용부터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제 필시 가야 할 운명길! 지상세계는 잠깐이고, 영원한 세계는 영계예요. 필시 가야 할 운명길이라는 것은, 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공식을 배우는 1학년부터 기초를 잘 닦지 못하면 통할 길이 막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지상은 배우는 곳이예요. 공식을 습득하는 곳이예요. 여기서 이걸 잘 활용할 수 있는 훈련을 하면 천지가 열리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의 심정의 활로가 열리게 됩니다. 혹은 그 환경적 인연이 자신의 활동무대로서 급변하더라도 얼마든지 화(化)할 수 있는 일이 가능하게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스스로 알고, 여러분이 죽을 날이 가까와도 앉아서 죽을 날 기다리지 말고 자기 아들딸 믿지 말고 믿음의 아들딸…. 내가 죽거들랑 자기를 위해 수의를 해 놓고, 널을 짜 놓고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의 아들딸을 가져야 됩니다. 우는 것도 누가 먼저 울어야 되느냐? 믿음의 아들딸이 울고 나서 차자가 울어야 하늘나라로 가는 부모의 무덤을 남기고 저나라에서 가정적 출발을 할 수 있는 천국백성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인생이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너나할것없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을 고생하라고 때려 모는 거예요. 섭리의 박자에 맞게 하기 위해서 희생하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싫더라도 내모는 거예요. 그러므로 가야 할 걸음임을 알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나는 불평 안 해요. 나는 자진해서 가기 때문에 불평 안 해요. 억지로라도 불평하지 않고 그저 죽을 힘을 다해서 시늉하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외국어 배우려면 시늉해야지요? 디스 이스 어 보이(This is a boy) 시늉하면서 자꾸 하면 그것이 그것이 사실이 되는 거예요. 자 틀림없이 그렇게 가겠지요?「예」 그렇게 간다면 선생님은 이제 안심하고 떠나도 괜찮을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한번 더 손 들어서 맹세합시다,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
사랑하는 아버님! 멀고 먼 나라를 향하는 나그네가 있다 할 때, 그 나그네 자체는 영원하신 천주의 대주체요, 사랑 이상의 본체가 되는 본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 지상을 향하여 하루 한날 잊을 수 없이 상대적 인연을 품고 있는 아버지의 가슴 속에는 천만인의 사연이 엉키고 서려 있지만, 통고할 수 있는 대상이 없어 고독했던 그 심정을 누구도 알 수 없었습니다. 그 길을 아는 자가 없었습니다.
이제 나, 아버지, 철이 들고 싸움하던 레버런 문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소위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내 자신이 아버지 앞에 면목없습니다. 그런 사연에 사무친 그 아버지를 깊은 밤중에 위로할 수 있는 때가 억천만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피곤함으로 잠에 사로잡혀 그 시간을 넘기고 잃어버린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생각할 때, 불효막심한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알면 알수록 체면을 가릴 수 없고, 가면 갈수록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불효막심한 저희들입니다. 선조들의 죄를 짊어진 후계자의 이름을 벗을 수 없는 불효막심한 저희들입니다. 선조들의 죄를 짊어진 후계자의 이름을 벗을 수 없는 비통한 사실이 얼마나 저주스럽고 얼마나 조롱스러운지를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이런 자리에 있으나, 그래도 남보다도 아버지의 심정의 자리에 가깝다는 자리에 있으나,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나그네로 살고 있는 천민(賤民)이 어찌 당신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사오리까.
이 자리에 모인 통일교회 무리들을 놓고 심각한 얘기를 안 하려다가 했습니다. 그 마음 깊이 새겨 잊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우주적인 행사 이후 바로 첫번 맞는 주일입니다. 한국에 뿌린 심정의 터전이…. 1982년 10월 14일은 이 자식에게 있어서 32년 전 슬픔의 날을 벗어 젖히고 해방을 맞이한 한 날이옵니다. 그날을 기해 하늘땅이 기쁨으로 찬양할수 있는 한 순간을 찾았던 것을 아옵니다.
이 땅에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하늘의 날이 있어야 됨을 알았고, 인류의 심정을 모아 희망적인 폭발구를 고대하던 인류의 소원을 알았습니다. 하늘의 마음과 천상세계의 선한 조상들의 마음과, 지상에 살면서 도의 길을 가고 천륜을 따라가는 인류의 마음, 이 셋이 한 초점에 모여 역사 이래에 기뻐할 수 있고 잘했다고 할 수 있는 한 장면이 있다면, 이번 14일 80여개국의 젊은이들을 모아 놓고 고명하신 당신의 뜻 앞에 그리스도의 한을 풀고 아담의 한을 풀 수 있는 역사적인 승리의 터전을 마련한 장면인 것으로 아옵니다.
천상에 있어서, 무형의 실체로서 실체인 인간이 자유로이 교류할 수 없었던 서러움의 환경에서 벗어나 지상 평면도상에서 하나님을 대신한 참부모의 이름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사옵니다. 평면지권에서 같은 법을 먹으며 같은 환경에서, 같은 사정권에서, 같은 말을 쓰면서 훈시를 통하여 이 세계 인류를, 평면적인 천상과 지상세계와 같은, 가인 아벨과 같은 분립된 수많은 민족들을 아들딸의 심정기준에서 이번 이기간을 통해 묶어 가지고, 가인 땅 사탄세계와 지상세계와 같은 재림의 터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하늘과의 심정의 유대를 맺고 6천년 소원하던 신랑 신부의 어린양잔치의 환경적 자리 이상의 가치를 지녀, 한국 땅에 심정적 인연을 맺고 세계로 출동할 수 있는 역사적인 출발을 가져 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구약시대의 슬픔을 망각하시옵소서. 신약시대 예수의 십자가의 비참하였던 것을 망각하시옵고, 기독교 역사에 피눈물뿐만 아니라 피를 흘리고 토하고 기름 가마에 들어가 죽고 찢겨 죽던 모든 기독교인들의 참상을…. (녹음이 잠시 끊김 )
이와 같은 배후를 뒤로 하고 태어난 이 시간, 천륜을 앞에 놓고 필시가야 할 운명의 행각에 부끄러움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세계인들 앞에 전통의 인연을 갖추지 못한 것을 바로잡고 정비하여, 새로운 전통으로 연결지을 수 있게 각자의 책임과 가정의 책임과 교회의 책임과 이 나라의 책임을 할 수 있기 위해서 이제 총출동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을 기꺼이 보시사 소망을 품고 쉬지 말고 전진을 다짐하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기를 선서했사오니, 기쁘신 마음으로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만만세에 은사가 같이하시사 스스로 맹세하고 스스로 다짐한 것을 스스로 지킬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심정을 지닌 아들딸이 될 뿐만 아니라 아버지께서 세워 자랑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될때까지 지켜주시옵고,부디 채찍질 하여 그 길을 가게 인도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조직편성에 있어서 인원 배치를 할 때 아무나 배치하는 게 아닙니다.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사람을 배치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부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냥 그대로 얼렁뚱땅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나 뉴스 월드를 발행하는 데 있어서 조판 같은 것도 전부 다 내가…. 내가 신문사를 모르면 신문사를 경영하지 못해요. 뉴스 월드 같은 것은 남미에 있어서 조판을 중심삼고 열린 박람회 때 일등했다구요. 전미주의 신문 중에서 어느 것이 모범적인 신문이냐 하는 것을 언론인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뽑았는데, 거기에서 워싱턴 타임즈가 선정됐다구요.
선이니 무엇이니 배치하는 것을 전부 다, 그림 배치하는 것까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몰라 가지고는 못 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어떻게 아느냐? 수수께끼지요. 그런 것에 대해서 다 공부해야 된다구요. 모르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것을 척 보면 벌써 안다구요. 알기 때문에 지도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에서 워싱턴 타임즈가 5월, 6월, 7월, 8월 4개월 동안에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기반을 닦은 것도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다 원칙을 따져 가지고 설계를 해야 됩니다. 설계를 했으면 설계한 자체를 …. 즉 말하자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과정을 거쳐서 실적, 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금력이 동원되어야 되고, 인력이 동원되어야 돼요. 조직이 있다 하더라도 편성을 하고 합동한 힘으로 하기 전에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 것을 그냥은 모르는 거예요. 공부해야 된다구요. 공부를 해 놓으면 어때요? 공부를 해 놓으면 쉽다구요. 좋은 학교에 가야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예요? 좋은 학교에는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훌륭한 교수들이 집결해 있다 이거예요. 좋은 학교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기관에든지 동창생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교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의 최고 기준과 연락할 수 있고, 그다음엔 사회 기준에 있어서 어떤 분야에도 동창생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분야에 가서도 관계를 맺을 수 있다구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뭐 학교를 졸업했다고 학교에서 배운 게 언제나 머리 안에 들어 있나요? 공부는 나 혼자 하는 거예요. 학교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풍토, 환경을 습득한다는 게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전문분야의 술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앞으로 보다 차원 높은 모든 것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돼요. 참고재료와 참고서를 찾을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됩니다. 공부는 나와 가지고 해야 돼요. 직접 공부를 해야 그게 산 공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 나왔다고 해서 전부 다 아는 게 아니예요. 마찬 가지라구요. 오히려 고등학교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그 분야에서 3, 4년, 4, 5년 활동한 사람이 실무에 있어서 더 앞선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이 4년, 5년 먼저 들어가서 처음에는 앞서지만 대학 나온 사람은 배웠기 때문에 빠르다 이거예요. 쉽다 이거예요. 척척척 빠르다구요.
공부를 왜 하느냐 하면 모든 일에 있어서 쉽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공부를 못 하면 머리가 안 도는 거예요. 여기 금을 하나 그었으면 이것으로 전체의 원형을 그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부하는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공부해야 된다구요. 「예」
선생이 벌써 한마디 하게 되면…. 너 당수 배웠지? 그렇기 때문에 '요자식 !' 하고 기분나쁘면 한 대 쥐어박지? 쥐어박고야…. 쥐어박을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네가 손질을 먼저 할 타입이라구. 알겠어? 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그게 틀린 거야. 가라데를 했다고 손질해서는 안 되는 거야. 암만 성격이 그렇더라도 그걸 전부 참고, 또 참고, 또 참아야 되는 거야.
넌 한 대 맞으면 또 가서 행패 부릴 타입이라구요. 또 찾아가서 말이야. 그건 위험한 성격이야. 한 대 맞았다고 해서 칼 들고 가서 복수하고 말이야. 그래 가지고는 형무소 들어갈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는 거야. 한번 들어가는 날에는 일생을 망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너 성미가 그렇지? 한 번 맞고는 못 견디지? 가서 죽든 살든 판결을 짓고 와야지? 어디 가서 배때기라도 째고 와야지? 그러한 위험한 성격이라구. 그러다가 형무소 한번 들어가는 날에는 망친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사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주의해서 나왔다구요, 운동을 잘하느니만큼. 인격적으로 벌써 자리가 잡혀 가지고 전후를 살필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누가 피해를 당할 때, 약자가 피해를 입을 때 보호하고 그래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손이 빠른 사람이 운동할 때에는 형무소에 가는 거예요. 형무소에 가는 날에는 망친다구요.
너도 그런 데에 소질이 있다구. 운동에 소질이 있게 생겼다구. 기계 체조를 하든가 하면 잘할 거야. 안 그런가? 소질이 있게 생겼다구. 그 대신 주의해야 한다구. 머리가 좋게 생겼다구. 그렇게 생겼잖아? 머리가 좋더라도 신앙심을 깊게 길러야 돼. 그런 면에서 네가 공부를 좀 해야 된다구.
사람은 다 갈 길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문제 같은 것도…. 선생님이 척 보면 안다구요. '너, 이런 성격이 있지? 너, 이런 짓 했지?’하고 대번에 안다구요. 그리고는 '이놈의 간나야! '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상대를 수백 명 내세워 맺어 주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어떻게 아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주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예」
다 끝났나? 「새로 온 아이가 있어요 (어머님)」어디? 일어나 봐.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김진준입니다」 누구 아들이야?「김병호요」 김병호 아들이 머리는 왜 그렇게 길렀나? 안경은 왜 이런 걸 꼈나?「예, 햇빛이 자극이 되기 때문에 색깔이 있는 걸로 했습니다」 병호 아들이구나. 머리를 좀 깎아야 되겠다구.「예」
다음엔 누구? 요전에는 목까지 홀쭉하더니만 많이 뚱뚱해졌네. 누구 아들이야?「김용준」 김용준. 「124가정입니다」 왜 학교 안 다녀?「작년에 못 들어갔습니다」 왜?「공부를 못 해서요」 왜 공부를 못 했어?「놀다가」 간단하구만. (웃음) 그래 이제 어느 학교에 들어가겠나? 다시 시험 쳤어?「예, 12월 2일날 칩니다」 이번에는 패스할 자신 있어?「예」 공부는 열심히 했나?「예」 기가 막히지, 안 하고 보니까?「예」한번 떨어지면 따라잡기가 힘들다구. 한번 떨어지면 힘든 거라구. 그래, 공부를 안 해서 얼굴이 그렇게 됐나?
그다음엔 너? 너는 그 성격을 좀 고쳐야 되겠다. 너는 누구 아들이야?「이홍순」 이홍순. 124가정인가? 124가정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나? 몇 살이야?「열아홉입니다」 너도 열아홉인가?「예」 열아홉 살인 사람은 손들어 봐요. 스무 살? 스물하나? 스물둘도 있나? 스물둘은 없어? 「여기 아까 들어간 아이는 누구야?(어머님)」「방경옥입니다」 방?「경옥」 아버지는 누구야?「방극인」방극인? 엄마 이름이 뭔가?「전옥례입니다」 학교는 어디 다니나?「작년에 떨어졌습니다」 이번에 다시 치나? 「예」 재수생 되어 보니까 처량하지?「예」 이번에 또 떨어지면 어떻게 하겠나? 「이번에는 붙어야지요」 아니, 또 떨어지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죽겠나? 왜 공부 안 했나? 놀다가?
너도 아버지 닮아서 이렇게 약해 가지고 어떻게 하겠나? 아픈 데는 없나? 너는 무슨 과야? 「무역학과입니다」 장사치로구만. 그렇게 얼굴이 바싹 마른 사람이 장사해 가지고 돈이 붙을 거라고 생각하나? 비서나 하고 사무관이나 해야지. 사장한다고 해도 누가 믿어 주지 않는다구. 비서가 뚱뚱하면 그 비서가 사장인 줄 알고 인사하거든. 살쪄야 돼.엄마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하니 살쪄야지.
너는 지금 학교 안 다니고 뭘 하나? 「공부합니다」 공부 열심히 하나?「예」 이번엔 패스할 자신 있어? 「예」 뭘하려고? 「정치외교요」 응? 「정치외교학과요」 정치? 너는 정치하면 좋지 않다구. 너는 기술자 되는 게 좋다구. 「재주가 없는데요」 응? 「아무것도 재주가 없는데요」 정치를 하게 되면, 전부 다 곤란할 때 사기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간신이 될 수 있는 타입이예요. 간신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하다구. 정상적으로 누구 따라가야지. 네가 지도자는 못 된다구. 그러니 기술자 해. 정치는 벌써 타고나야 할 수 있다구. 기술 면에는 취미 없어? 「예」 너는 조용히 앉아 가지고 하는 일을 해야 된다구. 떠돌면 안 된다구.
그래, 대학교에 들어갔다가 졸업하면 뭘할 거예요, 여자들? 남자들은 대학 졸업하면 뭘할 거예요? 선생님한테 얘기 좀 해봐요. 답변해 봐요. 대학 졸업하면 뭘할 거예요? 지금 나이가 20인데도 모르나? 여러분들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을 게 아니야? 위대한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거들랑 지금 소년시절에 결심한 것을 일생 동안 붙들고 싸워 나가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여러 가지 분야가 있다구요. 자기가 타고난 소질에 따라서 가야 된다구요.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된다구요. 어렵게 산다고 해서 돈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돈이 피해 가게 돼요. 그 사람이 사업을 하게 되면 자꾸 망한다구요. 경제 분야에 나갔을 때 돈이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돈이 따라오려면 벌써 생김 생김이 그렇게 생겨야 된다구요. 그런 걸 모르지?
너는 기계라든가, 전기 일이라든가 그런 걸 하면 좋을 거라구. 그런 면에 소질이 있다구. 너는 정치를 하겠다고 하지만, 네가 정치한다고 돌아다니면 안 된다구요. 「정치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정치학을 공부하는 것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야? 정치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야? 안 그래? 네가 말을 자꾸 하는…. 중간 정치 소개자가 되면 곤란하다구. 너는 소질을 조금이라도 거기에 썼다가는 곤란하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는 앉아서 할 수 있는 일, 무슨 라디오 같은 걸 가지고 앉아서 묵묵히 일할 수 있는 걸 해야지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하게 되면 좋지 않다구요. 그런데 정치하려면 입을 벌려야 되거든.
네 이마를 좀 보자. 안경을 벗으라구. 그것 나오면 좋지 않다구. 너는 네 머리가 잘 돈다고 생각하지? 정치란 깊게 멀리 볼 줄 알아야 돼. 그런데 너는 그런 타입이 아니라구. 목전 해결이 빠르다 이거야. 눈앞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빨리 캐치하고 빨리 판단한다구. 그러나 잘못하다가는 참 곤란하게 되는 거야. 어쩌다가 동료간을 이간시키고 말이야. 좋지 않다구. 그렇기 때문에 너와 같이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은 될 수 있으면 앉아서 일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구. 너를 보면 손재간은 있겠는데?「해본 적이 없습니다」 찾아서 해야지.
내가 어떤 일을 하겠다는 그런 관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벌써 20대가 되었으면 관을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이다' 딱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싸워 나가야 그 사람이 역사적인 인간이 되든가 뭘 하나 남긴다구요. 뭐 눈치 봐 가면서 환경에 적당히 박자 맞추고 살겠다고 애쓰는 사람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딱 정한 다음에는 그 목적을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투쟁해 나갈 수 있는 용맹심이 있어야 돼요. 그걸 싫다 하지 않고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제일 중요한 때가 스물 셋까지예요. 18, 19, 20, 21, 22, 23, 24세까지의 기간입니다. 24세까지는 완전히 자기의 전인생을 걸 목표를 정해야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수양을 하고 정성을 들이면 알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아기로 태어났으면,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면 내가 뭘해야 되는지 벌써 알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게 되어 있는데 알지 못하니다 껄렁패들이다 이거예요. 신앙생활에서 이탈된 패들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행동하는 사람은 모른다구요.
배에 있던 쥐새끼도 말이예요, 파도가 치면 배가 파손될 걸 알고 벌써 줄을 타고 배가 떠나기 전에 다 부두가로 나간다구요. 그런데 사람이 그걸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갈 길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쓸데없는 공상이나 하고 다 그러기 때문에 모르지요. 자기가 자기의 분야를 모른다는 사실은 심각한 거예요. 심각하게 중요한 일생문제를 하늘과 더불어 타협해야 돼요. 그리고 자기 스스로 환경적 여건에 적응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해야 돼? 그것은 어차피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20살 넘게 되면 가정을 갖게 될 텐데 그때는 경쟁하게 된다구요. 모든 가정이 경쟁이예요. 형제끼리도 경쟁이예요. 부모는 부모대로 자기 생계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 경쟁 무대에 선다구요. 모든 게 경쟁이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탈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실수하지 않고, 일년을 잃어버리지 않고 한달을 잃어버리지 않는 확실한 길을 가야 돼요. 그걸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도 경쟁입니다. 일년 떨어지면 못 따라간다구요. 일년 떨어지게 되면 벌써 가정들은 애기가 생기고 전부 다 한 발 뒤지거든요. 못 따라 간다구요. 활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힘을 가지고 화살을 줄에다 걸어 쏴 놓으면 먼저 놓은 것이 먼저 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빠른 몇 배의 추진력을 가할 수 있는 힘을 갖든가 해야 돼요. 그런데 그런 사람은 없다구요.
그러므로 청춘시대에 일년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관을 딱 가지고 거기에 맞춰 가야 됩니다. 다이얼과 마찬가지입니다. 콤파스와 마찬가지입니다. 항해하는 데 있어서 방향을 딱 잡아 가지고, 콤파스로 몇 도라는 걸 딱 잡아 가지고 출발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엔진을 걸고 프로펠라를 돌려야 돼요. 스크루를 돌려 가지고 항해를 해야지요.
만일에 가다가 돌아서는 날에는 그만큼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일생 문제에 있어서 앞으로 전문분야를 책정하는 데는 하늘과 담판하고, 깊은 자기의 본심에 물어 봐 가지고 해야 돼요. 자기 소성은 자기가 아는 거예요. 내게 무슨 소질이 있는가를 잘 아는 거예요. 마음이 나를 어디로 끌고 가고 싶어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들어야 된다구요. 방향을 정하지 못한 배는 아무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누가 끌고 가더라도 가다가 놓아 주면 자기가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가져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 전부 다 경제과만 가겠다고 하니…. 경제과 가는 놈들은 도적놈 사촌들이야.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갈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돈만 가지면 다 되느냐? 그게 아니라구요. 돈이 필요할 때가 있고, 또 사람으로서 자기가 가야 할, 다른 길을 가야할 때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갈 길은 자기가 결정해야 됩니다. 그걸 아버지 어머니한테 의존해서 물어 보지 않고.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 깊은 속에서 본래 자기가 타고난 본질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미래의 목적을 지향할 수 있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이 그 방향을 제시하게끔 해서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 됩니다. 금식들 안 했지요, 여러분들은? 암만 축복가정 자녀들이라도 금식을 일주일쯤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주일날 어디 나가?「원리연구회요」 원리연구회에 나가나? 「예」 전부? 안 나가는 사람은 누구야? 왜 안 나가나?「동네에 있는 교회에 나갑니다」 동네에 있는 교회에 나가? 대학생이 원리연구회 활동을 해야지요. 그게 왜 필요하냐 하면, 그 활동에 참가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중을 지도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 훈련장이예요.
열 사람이 있는 데보다도 백 사람이 있는 데에 가야 되고, 백 사람보다 천 사람을 움직이는 데 가는 게 남자들에겐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군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소대에서부터 중대로, 중대에서 연대로, 연대에서 사단까지 올라간다구요. 그리고 군단까지 올라간다구요. 대병력권 내의 일원이 되어 보병 전체를 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전체의 지도자가 되든가 전체의 한 부분이 되든가 해야 큰 분야에 있어서 자기 존속권, 자기의 자리와 위치를 알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내가 24일날 대회를 하는데 전부 참석하나? 여러분들이 임무를 맡았어?「예」 무슨 임무야?「열 명 데려오는…」 사람을 데려오기만 하나? 「말씀도 전합니다」 앞으로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1대, 즉 퍼스트 제너레이션(first generation;제1대) 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중요하지만 그다음 세컨드 제너레이션(second generation;제2대)과 써드 제너레이션(third generation;제3대), 즉 3대 후손들까지 중요하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을 가만 보니까 이거 대가리를 전부 패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대해 보니까 사고방식이 다 틀려 먹었어요. 제멋대로예요, 전부 다. 철두철미한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방향도 못 잡아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으니 위험하다는 거예요.
사람은 다 천성적으로 타고난 소질이 있다구요. 지남철이 남북을 통하는 소성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별의별 형이 있다구요. 다 형을 가지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360도를 중심삼고 방향을 갖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전부 다 90도로 가고, 혹은 60도로 가겠다면 되나? 360도로 가야 되고 350도로 가야 되니 가야 할 방향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종교문제를…. 선생님은 공부를 할 때 전기, 과학을 공부 했다구요. 과학을 공부했는데 내 갈 길을 알아요. 내 갈 길은 알았거든요. 내가 과학 공부를 하면서 벌써 전기 방면에 손을 댄 것은…. 큰일을 하려면 수학적인 계산이 빨라야 됩니다. 감정력(鑑定力)이 빨라야 된다구요. 그건 보이지 않는 것을 관리하는 것이니 종교와 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현상세계에서는 전기 현상이 발견되는 거예요. 운동하는 모든 것에서 말이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우주 구성의 작용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남석이 지구의 인력을 능가한 작용으로 나타나게끔 되어 있는데, 그와 같은 작용은 무엇으로 가능하냐? 지구 중력 이하의 작용으로서 그 작용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양심도 마찬가지예요. 태어나면 벌써 자기가 태어난 배경을 딱 아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가 판정해야 돼요. 그러한 것을 감각, 판정하지 못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큰일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위치를 모르면 항해할 때 위도 경도가 몇 도인지도 모르고 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알고 자기가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자기가 갈 길을 잡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라는 것은 암만 공부를 했댔자 남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암만 잘나고 대학을 나와도.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일본에서 유명한 대학을 나온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편이 한국에서 소학교밖에 안 나왔는데도 결혼해요.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농사 일을 하면 농촌에 따라가야 돼요. 여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그 남편을 버리고 갈 수 있나?
그런데 자기가 남편을 얻어 가더라도 말이예요. '아 ! 나는 대학을 나와서 똑똑하니, 저 남자하고 살겠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골라 가보라는 거예요. 그건 절대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틀어져 버린다구요. 미국 같은 데에서 전부 다 잘난 여자 남자들이 연애해 가지고 몇 달도 안 되어서 다 틀어지는데 왜 그런 줄 알아? 그건 안 맞아서 그러는 거예요. 본질적으로 안 맞는다 이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본질적으로 맞지를 않아서 그런 거라구요,
동서관계가 연결되어야 할 텐데 동남 관계니 배척한다구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밀려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남편을 잘못 얻으면 아무리 잘났더라도 일생의 운명이 거기에 좌우되는 거예요. 얼굴이 매끈하다고 잘되는 게 아니라구요. 저 사람이 무슨 소질을 갖고 있고 어떤 방향을 갖고 있는지 감정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양반이 필요하다구요. 쓱 보고 맞춰 주는 거예요.
또, 사람은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말이예요…. 사람도 춘하추동으로 계절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가 지금 가을이면 남방은 여름이라구요. 가을이 되면 그렇지 않아? 남쪽은 여름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출발을, 날 때 여름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가을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겨울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봄절기에 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봄절기에 난 사람은 여름을 통해야 되고 겨울절기에 난 사람은 봄절기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가는 방향이 다르다 이거예요. 지구가 도니까 방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하나는 올라가는 운세로 가야 되고, 하나는 내려가는 운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 그런데 내려가는 운세를 가는 사람이 내려가는 사람을 만나면 둘 다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교통사고가 나서 둘 다 죽든가 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므로 내려갈 수 있는 운세이면 힘 안 들이고 올라갈 수 있는 운세를 타야 남지요. 그러므로 그런 남자는 될 수 있으면 밀고 올라갈 수 있는 여자를 얻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척 만나면 처음에는 안 맞는다구요. 안 맞는 거예요. 한 3년, 4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3년, 4년 동안에 춘하추동이 엇바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빨리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봄절기에서 출발 했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여기서 출발했는데 말이예요, 이것이 가을절기에서 출발했으면 이건 빨리 돌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둘 중에서 누구 하나는 따라가서 맞춰야 된다구요. 맞추지 않고는 안맞는다 이거예요. 그러한 과정이 다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태어난 천성이 어디에, 무슨 절기에 부합됐느냐? 내려가는 절기냐 올라가는 절기냐, 아니면 건너가는 절기냐 상대형이냐 반대형이냐? 이것이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처음에 맞춰 가야 된다구요. 맞추는데 몇 개월로는 안 된다구요. 3년은 잡아야 돼요. 3년 동안은 맞춰야 돼요. 그런 운명길을 개척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결혼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좋은 것 같지만 가보라는 거예요. 옥살박살나요. 새끼들까지 전부 다 한꺼번에 장사하고 가야 되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또, 동물로 보게 되면, 사자하고 멧돼지하고 결혼해서 되겠나? 안되는 거예요. 멧돼지는 멧돼지하고 결혼해야지요. 멧돼지는 벌써 땅을 팔 수 있는 코를 갖고 났어요. 산에 있는 칡 뿌리를 파 먹고 그런다구요. 사자는 구덩이와 칡 넝쿨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산 꼭대기로 올라가 가지고, 오고가는 짐승을 잡아 먹어야 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가르기가 참 힘들거든요.
내가 36가정 중에서 나쁘다고 한 사람은 좋은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결혼이 참 문제예요. 결혼을 잘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길거리에서 만나 가지고 좋아 보인다고 결혼하면 오래 못 간다구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전부 다 여름이니까 푸르게 보여요. 푸른 나무인데, 아름다운 열매가 있고 까마귀 까치가 날아들고 있으니 좋아 보인다구요.그 열매가 무슨 열매인지 아나? 소나무는 소나무끼리 접붙여야 됩니다. 분과가 있는 거예요, 분과가. 분과의 경계선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운명이라는 것은 아무리 공부를 했댔자 남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여자들이라면 벌써 알아야지요. 내가 어떤 길을 갈 사람인 것과 내가 어떤 여자라는 걸 알고, 어떤 남성을 상대로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해 봤어?
여러분이 암만 유학을 하고 했댔자 그것으로 다 유명해지는 게 아니라구요. 남편을 만나 거기서부터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는 천태만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로서 철두철미하게 책임져야 되고, 여자는 여자로서 철두철미하게 책임져야 된다구요. 둘 다 책임지는 입장에서, 하나가 틀어지더라도 다른 하나가 절반의 책임까지도 하면서 끌고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능력자들로 묶어져야 됩니다.
여자들이 그걸 알아? 곽정환이 처가 누군가? 윤정은. 공처가지만, 곽정환이를 얻었기 때문에 지금은 세계로 업혀 다니고 말이예요…. 윤정은이는 문학인인 동시에 날아다니는 나비와 같은 타입이라구요. 그런데 곽정환이는 그런 성격과는 다르지요. 둘 다 그러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성격이 다르다구요.
여기 재석이도 있지만, 재석이 이 사람도 팔자가 센 사람이라구요. 입이 저렇게 생기면 여자가 뛰놀기 쉬운 거라구요. 아내가 이렇게 뚱뚱하고 못 생겼으니 아무 일 없이 산다구요. (웃음) 살다 보니까 그런거 모르지, 뛰논다구요. 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걸 다 보고….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오면 대한민국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하고 점칠 줄 안다구요. 미국이 어떻게 될 줄을 안다는 거예요. 벌써 10년 전부터 가 가지고 들이제긴 거예요, 망한다고. 구라파에 가면 그 나라가 어떻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사람을 보면 설명을 안 하더라도 쓰윽 안다구요. 사람 대해 30분만 얘기하면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 깜깜하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깜깜하지? 효진이는 그런 걸 모르지? 아버지가 그런 줄 모르지?「예」 우리 효진이도 그렇지요. 부모가 있으니 다 그렇지요. 전부 다 가정을 가지게 되면…. 세상은 무정한 거예요. 참 무정한 거예요.
자기 친구도 자기가 앞으로 어려울 때에는 친구도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요. 지금 총각 때에는 안 그렇지만 색시를 얻으면 서로 얼굴 마주치지 않으려 한다구요. 그렇지?「예」 그걸 알아야 돼요. 색시만 얻으면 벌써 총각끼리 있는 것은 싫어져요. 그건 벌써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신랑 신부가 하나되게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것도 훌륭하게 성공하겠다고 공부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훌륭한 아내를 얻어 둘이 협력해서 성공의 길을 찾아가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성공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만나기 전에 암만 꿈이 있더라도 그 꿈은 다 깨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자기 본성에 맞는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10대를 넘어가기 전에 알았다구요. 10대 넘어가기 전에 벌써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덟 살 때부터 동네에서 사진 갖다가 선을 봐 줬다구요. 나쁘다면 다 나쁜 거예요. 동내 사돈의 팔촌까지…. 좋다 하면 좋아요. 여러분도 자기가 갈 길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미도 장마가 질 걸 다 알잖아? 개미가 이사하는걸 봤지, 행렬을 짓고?
그러므로 사람은 침착하면 마음 깊은 거기에 마음이 가라앉는 자리가 있다구요. 마음이 잘 수 있는 자리가 있다구요. 그 자리까지 내 마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거기서 자고 깨게 될 때에는 예민하다는 거예요. 그때에 잡생각을 하지 않고 정신을 집중하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이, 기도가 필요합니다. 선생님도 기도한다구요. 그런 걸 알아, 이 자식들? 정성을 들여야 돼. 언제나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은 언제 한 번 들여 가지고 써 먹는 게 아니라구요. 칼은 언제나 갈아야 돼요. 알겠어? 칼을 한 번 쓰고 안 갈면 어떻게 되겠어? 갈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갈아야 됩니다. 한번 격해 가지고 화를 냈으면 언제나 갈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문제입니다.조용히 마음의 자리를 잡아 놔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해야 할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돼요. 쓸데없는 생각 하고, 처녀 궁둥이나 따라다니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사된 짓을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방향감각을 잡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로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방향은 뾰족하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점이지만 지나가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이 점을 바로잡아 놓으면 여기에는 바오래기도 들어가고 바오래기 이상 굵은 것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하나의 선, 보이지 않는 선과 같은 마음의 방향을 갖고 있다고 본다면, 그것이 하나의 점이 되어 방향 설정을 할 때 그외에는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사방으로 확대시키는 데 있어서…. 그러니까 이걸 차고 가야 됩니다. 그러고 나면 그것이 어려운 게 아니예요. 오히려 쉬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만반의 준비를 해야 되고, 정비를 해야 돼요. 매일같이 그걸 밀어 줄 수 있어야 돼요. 스스로 밀어 줄 수 있는 추진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건 자기 혼자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18세가 되면 나는 어떤 사람이라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초조해지기 쉬운 거예요. 친구의 힘이 필요하든가, 스승이 필요하든가, 하나님의 힘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선생님 자신이 지금 갖고 있는 힘보다도 더 큰 세계적인 일을 할 때는 심각하다는 거예요. 더 큰 힘이 필요한 때에는 그걸 어디서 가져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못 가져올 때에는 후퇴해야 되는데,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기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거지요. 심정의 세계가 그래서 필요한 거라구요. 사랑의 세계는 암만 끌어내도 끝이 없다구요. 물질의 세계도 끝이 나고, 지식의 세계도 끝이 나고, 권력의 세계도 전부 다 붕괴될 수 있지만, 심정의 세계는 무한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심정의 세계의 중앙에 가면 내려갔다 올라갔다 운동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숨을 쉰다는 거예요. 지구도 숨쉰다는 걸 알아요? 지구도 1미터 가까이 숨을 쉰다구요. 이러면서 조정하고 있다구요. 원형으로 구부러진 것을 조정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도 중앙은 전부 다 축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타원형으로 형성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마음의, 심정의 중심 복판에 들어가 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무한한 힘이 전해진다구요. 그래서 90각도만 만들면 무한한 힘을 90각도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를 닦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 세상의 모든 면에서 깊은 심령세계를 체험하라는 거예요. 왜? 일생 동안 살아가는데 추진력을 무한히 보급받을 수 있는 하나의 원천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의 운을 타고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운으로 태어났으니 통일교회의 내용과 통일교회의 본질에 접할 수 있는 바탕이 되면 앞으로 전부 다 잘된다구요. 지금 20대가 되고 대학을 다니지만 모른다구요. 옛날에 도주라는 사람들, 혹은 산삼을 찾는 사람들은 전부 다 영적인 안테나를 세워 어디 있는가 알고 찾아갔다구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것이 왜 필요하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것은 피하고,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에 얼마든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길을 찾는 거예요. 괜히 시간을 소모하는 게 아니라구요.
우리 효진이 같은 사람은 아버지한테 얘기하기를 '아빠 이상해요, 세 시만 되면 음악 소리가 들려요, 조용히 심각하게' 하더라구요. 소질을 타고났다구요. 무엇이든지 천재적인 소질을 타고난 거예요. 타고나기를 벌써 그렇게 소질을 타고난 거예요. 좋은 바탕의 소질을 타고났으니 이것을 무한히 활용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데 잘못 활용하면 곤란하다구요. 그 방향성을 맞춰야 된다구요. 방향성을 동쪽으로 맞춰야 될 것은 북쪽으로 암만 맞춰 봐야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일생은 가면 갈수록 점점 협소한 산골짜기로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다 훌륭한 집 가문을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연락하려고 하고 영계의 지시를 받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언제나 그걸 맞춰야 된다구요. 배가 가는 데에도 콤파스를 맞춰야지? 한시라도 놓치면 안 된다구요. 언제나 그걸 맞춰 가야 돼요. 딱 그 방향을 맞춰야 돼요. 그걸 맞춰서 가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철없는 여러분들이 전부 뛰쳐 다니는 걸 보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런 태도를 갖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산산조각으로 깨져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벌써 16세 때 심각했다구요. 그때 심각했다구요. 어디 가게 되더라도 가고 싶지 않은 데에는 안 가는 거예요. 갔다가는 반드시 사고가 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어디 길을 떠나더라도 방향을 보고…. 그렇기 때문에 원수들이 많은 세계에서 지금까지 살아 남은 거예요. 나를 노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요. 큰 사람이 될수록 어려움이 정말 많다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넘기 위해서는 자기가 갈 길을 어느 정도 가려야 돼요. 선생님보고 '선생님, 야단났습니다' 하면 벌써 안다구요, '무슨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하면 내가 다 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큰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은 평면적인 생각을 하는데, 입체적인 생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입체권 내에 평면은 무한히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잘났어도 양심이 바르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 앞에 오면 그냥 눌려 버린다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마음이 흡수되고 마음이 전부 눌려지면서 자기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벌써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모르지? 어때? 선생님을 알아? '우리 엄마 아빠 축복해 준 선생님이지' 하는 그 같은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40억 인류 가운데, 역사상 제일 알려진 이름이 레버런 문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아나?
미국 같은 데에서는 톱 뉴스라구요. 대통령에 대한 기사가 선생님에 대한 기사 아래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구요.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말이예요, 그렇게 투쟁하면서도 말이예요, 지금까지 꺾이지 않고 나온 거예요. 이번 재판 사건만 하더라도 그래요. 벌써 10년 이상 바라보는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해봐라. 하면 할수록 너희들 상원의원들이 내 문전에 와서 무릎을 꿇게 되어 있지!' 하고 보는 거예요. 당당한거예요.
내가 10년 전부터 미국에 대해서 말했는데, 요즈음에 와서야 실감한다구요. 10년 후인 지금에 와서 알면 벌써 늦다구요. 나는 거기에 대해 10년 동안 대비하고 준비했기 때문에 미국 국민이 나한테 굴복하는 것입니다. 준비 못 하면 내가 굴복하는 거예요. 주먹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실력이 없으면 굴복해야지요.
물론 지식적인 실력도 있어야 되겠지만, 영계라든가 앞으로의 세계는 도의 세계이기 때문에 심령이 성장해야 되는 거예요. 컴퓨터로 인생팔자를 전부 다 타진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 이상으로, 컴퓨터를 쓰지 않고 감정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그런 때가 온다구요. 내가 그런 일은, 지금 누가 뭐 어떻다는 얘기는 안 하지요.
그런 바탕에서 여러분들이 태어난 걸 알고, 여러분들 자신이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하기 전에, 벌써 10세, 20세 되기 전에 내 갈 길을 다 가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으로 자연히….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다른 쪽으로 가더라도 내가 갈 길로 몸뚱이가 돌아가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내일 아침에는 동쪽으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동쪽으로 향하여 가게 되면, 그리 가는 게 나쁘면 언제 벌써 남쪽을 향해 자고 있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런가 하고 알아보면 남쪽으로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다 남쪽으로 가는 거예요. 몸뚱이 자체가 아는 거예요. 그렇게 예민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러분들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지 않고는 앞으로 위대한 지도자가 못 되는 거예요. 따라서 앞으로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제2세의 책임자들로 책임을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자체의 심령 검토를 자동적으로 할 때가 온다구요. 점점 가까와 온다구요. 한 동네에 열 사람이 살면 세 사람은 다 통해 버리는 거예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된다구요.
벌써 우리 예진이가 그러잖아요? 예진이가 학교에 가게 되면 '아빠, 나 이상해' 그러는 거예요. 뭐가 이상한지 얘기하라고 그러면, 애들이 전부 다 뭘 잃어버리면 자기보고 물어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네 집 어디를 찾아봐라' 그러면 거기서 찾아 낸다는 거예요. 그게 이해가 돼요?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 중에서 효진이는 모르겠지만 은진이만 해도 쓱 누가 왔다 하면 '엄마 ! 내 마음이 자꾸 바로 가려고 해도 자꾸 돌아가려고 해. 이거 왜 이래?’이런다구요. 누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사람을 네가 대해서는 안 된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영적으로 안다는 거예요. 그런 지남철 작용과 같은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알겠어? 여러분들에게 그런 것이 있는데 그런 방향 감각을 감지하지 못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또, 선생님은 옛날부터 자면서 설교했다구요. 자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주일학교에 다닐 때에도 말이예요, 자면서 설교하는 거예요. 대웅변으로…. 그러니까 혼자서 하는 그 설교 소리에 내가 깨는 거예요. 그때 벌써 많은 사람들을 하늘을 대표해서 지도할 것임을 내가 알았다구요. 내가 교회를 지나가게 되면 점심을 먹더라도 괜히 들어가 먹고 싶거든요. 제일 단상에 올라가서 먹고 싶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벌써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줄 안다 이거예요. 마음이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이제 현대 과학문명을 전부 다 몰라 가지고는 앞으로의 새로운 종교 이념을 세울 수 없겠기 때문에 그런 면으로 공부했는데, 그 공부한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정성들이고, 부모들이 정성들이고 해서 태어났으면, 그러한 기준에서 전부 다 감지하고, 미래상에 대한 계획까지 깊은 사색 가운데에서 자기 스스로 구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서야 정상적인데, 그렇게 되지 못한 걸 볼 때 여러분들은 전부 다 낙제다 이거예요.
예진이도 그렇고, 인진이도 그렇고, 은진이도 그렇고 말이예요, '아빠, 이상해. 누가 실수하겠어' 하는 거예요. 자기 기분이 나쁘다는 거예요. 그런 걸 예감으로 알고 있다구요. 어디 가려고 척 나서면 좋을지 나쁠지 벌써 예감으로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약속을 한 사람이 나쁠 때에는 반드시 시간을 늦춰 가든가, 빨리 한 시간 전에 가든가 해야 돼요. 가기 전에 영적으로 싸우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면할 수 있고 콘트롤 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도의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콘트롤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기운명길을 피해 갈 수 있고 막을 수 있는 자제력을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지극히 현실적이예요. 최고로 예민한 현실이라는 거예요. 원리라는 것은 최고의 철학이예요. 생활철학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고 무슨 정치니 무슨 경제니 무역이니…. 아이구, 똥개새끼들이 다 된 거라구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게끔 한 어미 아비가 다 틀려 먹었다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내가 갈 길을 내가 가려 가야 된다는 거예요. 본성이 가는 길이 다 있으니까, 벌써 그림에 소질이 있는 사람은, 그림 그릴 사람은 척 보면 거울 같은 데에 화폭이 쓱 나타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벌써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그건 타고 나기를 벌써 그렇게 타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고난 면으로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버리고 갔다면 전부 다 실패 합니다. 심각하지?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래서 정성을 들이고 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확실한 결심을 해서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딱 알아서 그것을 붙든 후에는 24시간, 자면서도 그걸 위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눈을 뜨게 되면 그걸 위해서 삼라만상을 전부 다 탐구하는 거예요. 비교하는 거예요. 자기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같은 양반은 주일학교에서도 유명한 선생님이었습니다. 벌써 그때부터 유명한 선생이었다구요. 처음 주일학교의 단상에 서서 내가 울면 다 우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벌써 그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그걸 해먹는다구요. 우리는 소설책 같은 걸 잘 안 읽는다구요. 그런 거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전부 구상해도 그 이상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옥중에 가서 얘기하게 되면 일년 열두 달 동안 장편소설을 얼마든지 엮어 낼 수 있다구요. 다 보고 하는 거예요. 벌써 쓱 다 되는 거예요. 피리소리가 들려 오면 그 소리에 내 곡조를 맞추고, 그러면 그 환경이 전부 다 같이 놀아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거야, 이 녀석들아!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들여 가지고 그런 세계에 딱 밧줄을 매어 놓고 왕래해야 천하에 자기 이름을 남기는 사나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낙네들은 그런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앞으로 남편을 만나면 그런 곳으로 끌고 들어가 자기의 모든 것을 대신시킬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건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처럼 껄렁껄렁한 어머니 아버지가 돼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도 통일교회가 뭔지도 모르고 제멋대로 다 이래 가지고…. 가다가 다시 뭘하겠다고 돌이키면 벌써 지는 거예요. 한 길을 가는 사람한테 지는 거예요. 돌아서게 될 때는 다른 사람한테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필생에 이것을 위해 가는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받더라도 가는 겁니다. 그렇게 가면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가는 거예요. 본성의 마음이 가는 길을 가게 되면 우주가 하나로 벌어집니다. 그건 총알보다 더 빠르고 더 강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 마음과 말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서는 마음과 말을 해요. 뭘하려고 생각하면 벌써 답변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시험문제까지 안다구요. 내가 공부를 해야 할 텐데 범위가 몇 페이지인지 모르겠다면 입에서 몇 페이지라고 나온다구요. 그런 경지까지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경지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갈 길을 모르겠어요? 벌써 갈 길이 확실해서 우주의 모든 작용의 힘들이 돕는다구요. 손을 끌고 시험장에 들어 가게 되면 벌써 모든 것이 협조한다구요. 그래야 큰일을 할 수있지요. 남의 운명을 책임지고 여러분들을 결혼시키는 것도 일생의 중요한 문제인데…. 노라리가 아니예요.
여러분이들이 암만 빠빠빠 해도 선생님이 척 보면 안다 이거예요. 척 보면 벌써 아는 거예요. 척 보고 벌써 '너 사시(斜視)지? 하면, 자기도 모른다구요. 말을 듣고 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척 보고 '너, 코가 찌그러져 있구만. 너 앞으로 이렇게 나가다가는 병신 되는 거야’ 하면 병신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무서운 거예요. 참 무서운 거예요. 내가 저주하는 날에는 저주한 대로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내가 저주를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대한 힘의 배경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것이 참된 인간인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된 인간은 그렇게 무한한 힘의 백그라운드가 있어 가지고 자기가 지향하는 방향으로 무한히 밀어 준다는 거예요. 방향이 틀리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어느누구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아무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에게 아무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아들도 협조하지 않았고, 부모도 협조하지 않았고, 처자도 협조하지 않았다구요. 나라와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그 와중을 뚫고 나온 거예요. 벌써 타고 앉아서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하는 거예요. 실패할 것 같고 안 될 것 같지만, 몇 년이 지나가면 반드시 들어맞는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신앙심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통일교회가 껄렁껄렁한, 여러분 같은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깊고 높은 배경, 위대한 힘의 백그라운드(background;배경)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노력을 중심삼고 이런 경지를 전부 연결 지어서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갈 방향감각을 결정하라구요. 알겠어?「예」 그건 자기가 해야 돼요. 자기가 제일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젠 아버지가 되면 아들딸 낳아야지? 아버지 노릇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부모 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내가 효진이 놓고도 말했지만 말이예요, 효진이 앞에 양심적으로 가책받을 게 아무 것도 없다구요. 하늘땅 앞에 가책받을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보게 되면 자식들보다도 다른 사람들을 더 사랑했지요. 그건 할수없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효진이는 앞으로 이런 사람들에게 거울이 되어야지. 지침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하고는 좀 멀다구요. 그렇지? 내가 여러분들 옆에서 끌고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세계를 끌고 가야지 여러분들을 끌고 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바른말은 해줘야 돼요.
여러분들 각자는 20세 전후에, 18세 이내에 결정해야 돼요. 그것은 자기 스스로 기도 가운데서, 명상 가운데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서울대학에 들어가는 것도 필요하고 그게 잘가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게 다 별것 아니라구요. 잘못 들어가 놓으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예요. 박사학위 받고 졸업하자마자 죽는 줄도 모르고 좋다고 하다가 쓰러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이 심각하다구요. 알겠어? 대갈통들은 커서 꺼떡꺼덕해 가지고 길가에서 여자들의 궁둥이나 따라다니고…. 여자들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또, 남자들도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사내가 자기 갈 방향을 못 잡고 여자에게 목을 매 가지고 죽겠다고 하다가는 쓰러지는 거예요. 그러다간 다 지나가고 쓰레기통밖에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과거가 없어도 다 잘 알아요. 그런 걸 다 겪고 나왔다 이거예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원수예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원수예요. 자기가 갈 길을 가는 데는 매정해야 됩니다. 있는 정력을 거기에 다 퍼부어 기반을 닦아 놓고 나서 여자를 데리고 가야 됩니다. 또 남자를 모시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하는 자리에서…. 선생님은 식구들을 다 보내고 열두 시 지나 올라와 가지고 앉아서 정리하는 거예요. 전부 준비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어머니는 자니까 모른다구요. 뭐가 어떻게 되는지 누가 얘기하나? 그것은 심각해요. 일생은 한 번밖에 없다구요. 이 지상세계에서 잘못 가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자신이 내가 어떤 길을 가야 되는지를 알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방향을 딱 정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있는 정력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피곤해 가지고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귀가 듣지 못할 정도로 모든 걸 투입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길을 개척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게 되면…. 선생님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는지 모른다구요. 하늘땅이 어떻게 돼 있고, 역사가 어떻게 돼 있고, 이 민주세계가 어떻게 통일되고, 공산세계, 이 복잡한 세계가 어떻게 귀결될지 그걸 누가 아나요? 그걸 전부 처리하면서, 이제는 따르는 사람들의 눈앞에 훤하게 바라보일만큼 세계를 다 닦아 놨거든요.
이제 보일 만해?「예」 옛날에는 깜깜한 밤중이었지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벌써 독일 같은 곳에서 공업에 손대려고 34년 전부터 생각했습니다. 인공위성이 뜨는 것과 마찬가지로 독일에 벌써 다 해 놨다 이거예요. 통일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계회사, 자동차회사가 2년 후에는 선진국, 일본과 대등한 자리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요즈음 미국에서 선생님을 거인이라고, 자이언트라고 해요.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누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다 '예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같은 데에서는 벌써 무슨 말을 하면 '레버런 문이 누구냐? 세상에 소문난 그분이 아니냐?’하고 물어 본다구요. 역사상 일대에서 최대로 성공한 사람들의 기록을 이미 몇 개를 깨뜨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위대한 사람들의 몇 십 배를 일대에 벌써 깨뜨려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거인 중에서도 무슨 거인이냐 하면, '메시아라는 말이 사실이냐?’벌써 그걸 묻는 거예요. 워싱턴의 고위층에서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선생님을 지금 바로 모시고 있는데 무슨 불만이 있어? 보라구요. 과학자대회의 의장단이 나를 만나겠다며 찾아와도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알겠어? 유명한 신학박사지요. 이름이 뭔가?「루빈스타인」 루빈스타인. 또 누군가?「리차드슨」 리차드슨이, 다른 사람이 내가 자기를 만나 줬다고 자랑하니까 '아이구 ! 선생님, 나 한번 안 만나 주면 안 됩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 말을 들은지 오래되었지만 안 만나 주는 거예요.
껄렁껄렁한 여러분들은 꺼떡꺼떡하지 말고 세상을 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세계로 갈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요즘에는 효진이하고도 얘기를 못 해봤다구요. 아버지로서 훈시를 못 해줬다구요. 네가 아버지 말을 듣겠다고 할 때에는 24시간 얘기를 해주지. 그 대신 실천을 해야 된다구.
엊그제 곽정환이 얘기한 것을 못 들었겠구만! 36가정들만 있어서….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탕감복귀의 길. 알겠어요?
타락한 인간들, 장자가, 가인이 먼저 태어났다구요. 가인을 자연 굴복시켜 장자의 기업을 인수받아 가지고 그 장자의 기업을 인계한 가인이 기뻐서 따라올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
평면적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은 천사장권 열두 지파형으로 만든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직계가정도 열두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참 고마운 거예요. 20년 동안 도합 열 셋을 낳았지요. 이것이 안팎으로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12방수를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장자예요. 선생님 앞에서 장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효진이 형, 예진이 누나라고 말을 하면서도 이게 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더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왜 그러냐 하면, 장자와 차자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낳아 주었지만 본연의 부모의 길을 통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어디까지나 다른 계통을 타고 나왔다 이거예요.
여기서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순서와 가인형 아벨형이 나온 거예요. 장자가 이미 태어났습니다, 이 땅 위에. 그게 복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받았기 때문에, 탕김길을 갔다 왔다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차자로 태어난 거예요. 차자의 자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장자의 기업을 그냥 그대로 따라갈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게 복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에게는 그 자리 외에는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효진이는 장자의 자리에서 책임할 수 있는 안팎의 인연을 다 갖추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늘의 법도를 모르고 하늘나라의 뜻을 모르고…. 도의 법을 모른다 이거예요. 형태는 갖추어져 있지만 내용은 갖추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게 큰 문제라구요.
어저께 36가정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36가정에 기성가정…. 아담가정, 노아가정, 아벨가정이 있지만, 지금까지는 36가정에서 아담 가정이 전부 다 교회를 끌고 나왔다구요. 그들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벨이었다구요. 이제 반대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번 축복을 중심삼고 반대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세계적인 심정을 중심삼은 메시아를 파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심정을 따르는 메시아를 파송했기 때문에 메시아적 기준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아들 대표 가정이 설정되는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철 모르는 효진이, 예진이를 결혼시킨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축복을 못 한다는 거예요. 가정을 파송했기 때문에 가정적 장자와 가정적 차자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국권을 얻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36가정 여러분들은 어떤 자리에 섰느냐?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전부 다 절대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들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복귀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여러분의 아버지가 선생님의 아들딸을 아벨의 입장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또한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들 아버지는 여러분들보다 믿음의 아들을 더 사랑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이 소생이고, 여러분의 아버지가 장성이고, 여러분들이 완성입니다. 이래 가지고 평면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내가 엊그제도 설교를 했지만, 앞으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더라도 여러분들이 먼저 울 수 없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 장자가 울고 난 후에 따라서 울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죽었다고 여러분들이 붙들고 울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못 한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들이, 장자가 먼저 눈물을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다음에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그렇게 되려면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볼 때, 36가정이라든가 72가정, 120가정 전부가 여러분들과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의 인연을 인수하지 않고는 못 돌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비롯한 종교가 원한의 길을 가고 죽음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 한 거예요. 사탄세계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못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 하는데, 여러분의 아버지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앞에 있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의 교육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천사장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통일교회에 있어서 천사장의 교육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하는 거예요. 아버님이 천사장을 교육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은 누구를 교육해야 되느냐? 아버님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법도를 내가 가르쳐 주었으니 하늘의 법도대로 선생님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를 중심심아 36가정을 타고 나가는 거예요. 사랑하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를 전부 다 사랑하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가인권에 있는 여러분들이 갈 길을 전부 닦아 가지고 그들을 사랑하여 장자권을 인수해서, 그들이 하지 못한 것을 찾아 되돌아 와야 됩니다. 되돌아 와 가지고 연결시켜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전통을 36가정이면 36가정에게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36가정은 우리 아들딸을 전부 다 가르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게 아니라구요. 원래 아담을 누가 교육하게 되어 있었느냐 하면 천사장이 교육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알겠어? 보호 육성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
여러분의 어미 아비가 그런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끼고 낑낑거리고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저버리고 아담의 자리에 선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천사장의 입장에서 보호해야 돼요. 그걸 못 한 것이 탄식이기 때문에, 이때에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도록 하늘나라의 법도를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어떻게 해야 돼? 장자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었을 때,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먼저 울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교회의 충신이 갔습니다' 하면서. 그러고 나서 여러분들이 울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려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갖은 정성을 들이고 뼛골에 사무친 충효의 도리를 보여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분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집안도, 우리 가정도, 우리 나라도, 세계 전체가 비애에 젖었소' 하며 통곡을 하고 난 후에야 여러분들이 울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 이게 복귀원리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36가정 전부 다 이걸 해라! ' 한 거예요. 그런데 자기 아들딸이 학교 들어간다고 선생님보고 무슨 학비 대고 유학 보내 달라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담을 천사장의 자리에서 교육시켰다는 자리에 서야 타락한 천사장이지만 천사장이 아담의 핏줄을 이어받은 입장에서 가지고, 가인 아벨을 낳았으니까, 가인 아벨을 수습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믿음의 아들딸을 데려와 사랑하고 그 믿음의 아들딸이 여러분을 사랑하고 난 후에 그 뒤를 따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장자가 형님이니까 동생을 사랑해야지요. 사랑하는 걸 보고 더 사랑해 줘야지요. 이러한 비운의 역사인데, 이게 잘못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어저께부터 전부 다 풀어 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축복가정 중에서 아벨가정이 중심이 되어 선두에 서는 거예요. 36가정 중에서 아담가정은 소생이고, 그다음에 노아가정은 장성이고, 야곱가정은 완성인데, 이것을 전부 다 연결해야 돼요. 가정적으로 이렇게 원칙에 맞춰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대로 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천사장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교육해야 돼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그런 것….
내가 지금까지 36가정을 전부 다 자식보다 더 중요시한 게 그거라구요. 자식을 버리고 지금까지 한국에서부터 세계를 돌아다니며 36가정을 중요시하는 것은 전부 다 무엇 때문이냐 하면…. 하늘을 배반한 천사장 말고, 하늘을 위하는 완전한 천사장이 되어야 하는데 아담을 불신하여 아담을 팔아먹고 망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천사장급의 36가정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밤낮으로 시간만 있으면 말해 주는 거예요. 그저 갈까봐 붙들고 끼고 돌고….
이랬으면 36가정 자기들은 하나가 되어 선생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자기 새끼들은 제2차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하늘 앞에 하늘의 아들딸로서 결혼할 때까지 전부 다 완전히 길러 고이 다 바치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돌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게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그게 원리관이라구요. 알겠어?
그런 엄청난 길이 여러분들 앞에 놓여 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고 난 후에는 효진이를 비롯한 선생님의 아들딸이 전부 다 장자고 여러분들이 차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믿음의 아들딸이 소생이고, 천사장 입장에 선 여러분의 아버지가 장성이 되는 거예요. 그자리에서 애기를 가지면 그 애기가 아담의 후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장자권을 맞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이 차자권에 있었어요. 이것을 뒤넘이쳐 가지고 빼앗아 다시 찾아오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집을 나가야 되고, 전부 다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문제 되었어요. 이제 순리적인 입장에서 장자를 따라 들어가 차자의 자리와…. 모든 새로운 가정이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 옛날과는 다르다구요. 옛날에는 나가서 찾아왔지만 이젠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의 80여 국가, 혹은 70여 국 국민을 선생님이 몰고 와 가지고 이 세계적인 입장에서 축복하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그 가정들에게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재림이상을 성사한 신랑 신부의 자격을 주어 80여 국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서 메시아 한 분을 배치했지만 참부모의 자리, 즉 평면선 상의 하나님 자리에서 80여 개국 사방에, 평면세계에 재림주형을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이 기준이 여기서부터 정리되어 36가정 72가정,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을 통해서 형제 자매의 투쟁권, 가인 아벨의 투쟁권을 거쳐 순리적인 면에서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차자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거 확실히 교육하라구. 알겠어?「예」 확실히.
장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이예요. 차자로 태어났으니 원리적 기준에서…. 원리의 길인 이 3단계를 올라가는 것도 장자가 올라가게 되어 있지 차자가 올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36가정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안중에나 있었어? 효진이가 이렇게 된 것은 36가정의 죄예요. 내가 지금 36가정들의 목을 치고 싶고, 내 생각 같으면 배때기를 칼로 찌르고 싶다구요. 그러나 내가 참는 것은 이렇게 했다가는 36가정, 축복가정 전부 다 목을 잘라야 되기 때문입니다. 피가 맺히고 피를 토하는 경지를 참고 내가 축복해 준 사람들을 복빌어 준 거예요. '교육을 하는 때가 오겠지' 한 거라구요. 36가정들의 책임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기도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라구요. 효진이 잘못이 따로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심정을 가졌더라면 철옹성같이, 충신과 같이 아버지 이상 참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충으로 교육해 가지고, 말한마디에 '그래야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왔어야 되는 거예요. 36가정이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런 생각까지 내가 하게 된다면 이것들을 한 칼에 후려 버리고 싶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불의를 두고는 못 견딘다구요. 그렇지만, 효진이를 지금까지는 이렇게 놔뒀지만 이제 내가 책임질 단계입니다. 가르쳐 주지 못했다 이거예요. 36가정이 다 가르쳐 줘야 했어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걸 지금까지 몰랐지?
아버지가 널 버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 아버지가 이걸 안 하면 하늘땅이 가려지지 않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철들라고 그러는 거야. 네가 아버지의 말씀을 듣겠으면 아버지에게 시간 내어 달라고 언제든지 말하라고 내가 그렇게 교육해 나왔다구. 그럴 때에는 풀어 놓고 눈물을 흘리면서 훈시를 하려고 했다구.
그전에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이 전부 다 교육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장자를 찾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교육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 에덴동산에서 부모가 차자를 맞아들여 그를 교육하게 되어 있나? 도리가 아니라구요. 천사장의 보호권 내에서 장자와 차자가 길리우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숨을 쉬면서 나온 거예요. 어머니에게도 말하기를 '천리의 뜻이 있기 때문에 내가 범죄를 하지 않고 내가 하늘 앞에 배신자가 되지 않는 한 틀림없이 효진이는 돌아옵니다. 36가정의 모가지를 칠 수 없는 심정을 가지고 내가 그 이상의 십자가를 지기를 자처하고 나서는 한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여러분을 데리고 새벽같이 와서, 36가정은 이제부터 여기 문을 닫겠으니 오지 말라고 해도 너희들을 데리고 새벽같이 와서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 데리고 새벽에 와서 인사하고 저녁에 와서 인사하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러지 않고는 천하의 큰 역적이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부모한테 한탄해도 할수없습니다. 이제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선생님으로서 마지막으로 다 가르쳐 주고 있으니 이렇게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36가정들 다 모이라고 했어요. 36가정은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세 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이렇게 가야 합니다.
효진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 너도 이제 오해하지 말고 다 잊어버려.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불쌍한 사람들이야. 아버지가 한 말을 듣고 이제 전부 다 정도로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효진 대해서도 책망을 할 수 없다구요. 책망할 게 없는데 선생님이 생각할 때에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잘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지? 네가 36가정 중에서 뜻 앞에 가까운 사람을 찾아가야 될 거라구. 그래야 된다구.
내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다구. 내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다구. 너하고 장자를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들이 전부 다 아담가정의 울타리가 되어 키우게 되어 있다구. 그래서 그 천사장을 기르기에 아빠는 지금까지 고달팠다구. 역적 천사장이 아니라, 하늘의 충신 천사장으로 길러서 너희들을 위해 천번 만번 목숨을 바쳐 죽더라도 감사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온 거라구. 지금까지 교육하기 위해 일생을 바쳐 나온 거라구. 지금까지 36가정에게 괜히 그랬겠나?
그것은 여러분들이 철이 덜 들어서 몰랐어요. 원리를 모른 거예요. 모르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 몰랐다구. 이제 말씀을 듣고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36가정들이 세계에 가 가지고 해야 하는 거예요. 앞으로 36가정이 장자의 기업을 차자의 자리에서 이어받으려면 여러분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 이상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머니 아버지가 잠을 자거든 새벽이라도 시간을 정해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다른 것은 없다구요.
선생님 가정하고 여러분들 가정하고 하나되게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의 책임이라구요. 36가정인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선생님에게서 전통을 이어받았으니 여러분들과 믿음의 아들딸과 효진님을 비롯한 선생님 아들딸에게 전부 다 교육시키는 거예요.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울타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확실하게 알아야겠읍니다.
우리 시대는 새시대예요. 가인 아벨의 탕감노정이 아니고 순리적인 장자의 기업을 그냥 받아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새로운 차원의 시대예요. 이것이 36가정에서 벌어지면 대한민국도 달라지고, 기성교회의 반대도 점점 사라진다구요. 이제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거꾸로 올라간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면 7년 이내에 세계가 전부 다 훌떡 자빠질 거라고 본다구요, 7년 이내에. 1987년, 1988년 이전에 훌떡 뒤집어진다고 봐요. 어떻게 하든지 여러분들이 제2회 제3차 7년노정…. 7년노정을 안 하면 21년 노정으로 여러분의 아들딸까지 3대가 걸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메시아가 돼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도 여러분의 마음대로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아들을 찾아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정한 뜻의 길에 순응해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도 안 되게 되면 꽁무니를 끌고라도 그걸 전부 바로잡아 놔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들, 가정은 앞으로 통일교회의 축복 아니라 나라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축복을 받고 세계의 축복을 받은 여러분의 축복가정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 단계까지 부모들이 뜻을 중심삼고 안 움직이면 안 되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편안하고 싶지만 어렵다고 탕감복귀의 길을 안 가게 되어 있나? 공판정에 가서 형을 받으면 죽더라도 형무소에 가서 죽어야지요. 자기 마음대로 죽을 수 있어?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십자가의 길을 갔지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 이 잔을 피하게 해주시옵소서. 하오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한 걸 볼 때, 십자가의 길을 가고 싶어 간 게 아니예요. 그러한 길이 엄연히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너도 알겠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소년 소녀의 모습으로 축복받은 아들딸들은 마리아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돼요, 마리아보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보다 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아직까지 넘어야 할 고개가 많다구요. 여러분의 가정을 끌고 넘어야 할 나라의 고개가 남아 있고, 세계의 고개가 남아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왔다갔다하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 이제 효진이는 아버지가 얘기하는 걸 다 받아들여 그런 면에서 지시하고, 직접 가르치진 못하더라도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끔 언제든지 움직여야 된다구.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했습니다. 장자의 기업을 찾기 위해 나가서 싸워 이기지 않고는 못 돌아오는 것이었다구요. 주먹으로 싸우는 게 아니라 피를 토하고 희생해야 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고 피눈물 어린 곡절의 길을 가 가지고, 자기 나라와 자기 전체 재산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과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선생님한테 갖다 주고 싶어하는 가인권을, 하늘편 장자권을 만들어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위치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는 물론이고 자기 모든 재산과 자기 나라까지 전부 다 그 뒤에다 걸어 줄 수 있는 입장이 되기 전에는 장자의 입장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탕감복귀가 어떤 것인지 알아? 아무것도 모른다구 이번에 때가 되면 강원도 산에 굴을 파 놓고 내가 수련을 시킬 겁니다. 정신자세를 근본적으로 개조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참 중요한 입장에 있습니다. 전통을 바로잡아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알겠어? 효진이는 장자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되고, 여러분들은 차자의 전통을 바로잡아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뭐예요? 천사장으로서 천사장의 아들딸을 낳았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므로 장자와 차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차자를 앞장세우고, 여러분과 어머니가 가운데 서서 믿음의 아들딸과 소생, 장성, 완성해서 하나되어야 이 문을 통과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두 아들딸을 전부 다 포섭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남편과 하나되어야 돼요. 왜 그렇게 되는지 몰랐지? 그래야 그게 이론적으로 딱 맞다구요. 딱 맞아떨어지지?「예」 복귀노정을 갔다가 돌아 들어오는 순리적인 입장에 장자를 올려 놓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잘못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이 하던 것과 같이 '여인이여, 네가 나하고 무슨 상관 이냐?' 하고 물어야 됩니다. 어미 대해서, 아비 대해서 그래야 됩니다. 아비는 뭐라고 해야 되겠나?「아비요」 아비라고 해야 되겠어? 「예」 남자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선생님이 그 길을 걸어왔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옥중에 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눈물도 못 흘렸습니다. '내가 옥중생활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니 세계를 위하고 대한민국을 위해서 울어야지 나보고 흘리면 안 된다'고 호령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그래? 원래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선생님 대신 복귀의 길을 가려면, 여러분들 전부 다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가정을 사랑하고, 가인민족을 사랑하고, 가인국가를 사랑하고, 가인세계를 사랑하고, 가인영계까지도 사랑하고 나야 돌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할 전체를 홈 처치 360집에 전부 축소한 겁니다.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홈 처치를 안 하면 내쫓아서라도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 대에서, 선생님 시대에 와서 홈 처치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들어가서 장자 차자의 탕감을 해야 돼요. 이게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통일교회 좋다 하게 되면, 그들이 이제 통일교회 좋다고 하는 말 한번만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돌아간다구요. 6개월도 안 간다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를 위해 먼저 수고한 사람이 복이 있지요. 이런 엄청난 길을 앞에 놓고 있고, 해결을 짓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들끼리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예」
여기 여러분들은 70개 국의 식구들과 결혼해야 됩니다. 알겠어? 36가정부터 124가정까지는 특별히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만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의 아들들을 끌어다가 일본 여자하고 결혼시켰다구요. 봤어? 들었어? 모르나? 통일교회에 나오는 어미 아비의 아들들을 일본 여자하고 결혼시켜 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오색 인종을 전부 다 선생님이 한 울타리에서 데리고 살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번에 문씨네 딸들을 전부 다 국제결혼시켰다구요. 문승균이도 서양 사위를 얻고, 그다음에 문용선이도 서양 사위를 얻고, 문용기는 서양 사위를 못 얻었나?「교포입니다」 교포 사위를 얻었다구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70개 국, 72개 국 이것이 세계적인 족속이라구요. 120명, 이것은 세계적인 국가 대표라구요. 이 사람들을 각 나라의 대표들로 세워 각 나라에서 전부 다 통일교회로 들어오는 세계적인 문을 열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수경이 딸, 향숙이! 너 얼굴이 생긴 게 흑인하고 딱 결혼시켜 주면 좋겠다. (웃음) 왜 웃어? 이제 전부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리 시집가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 족장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런 복이 없는 거예요. 껍데기 보고 사는 거야, 이사람들아? 껍데기 보고 사는 게 아니예요.
진근아! 너는 내가 그런 색시를 얻어 주면 얻을래, 안 얻을래?「얻어야지요」 전부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못 시킨다구요. 그렇지만 36가정, 72가정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본국이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자세로 지금부터 해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의…. 거기서부터 영계가 가인이 되고 지상이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세계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그 나라의 모든 왕들, 그 나라의 이름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전부다 후손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아브라함이 된다는 거예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싫다고 해봐요. 영계에 가서…. 세상에서는 안 된 것 같지만 영계에 가 봐라 이거예요. 땅을 치고 가슴을 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전부 다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검둥이 새끼들과 검둥이 남편들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백인을 얻는 거예요. 검둥이는 소생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그다음엔 남미는 장성이고 백인은 완성이예요. 세 민족을 품지 않으면, 세 민족을 하나로 묶지 않으면 안 됩니다. 노아의 아들이 셈, 함, 야벳인데 셈은 황인종이고, 함은 흑인종이고 야벳은 백인종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공상이나 품고 다니고 연애 편지나 하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 에덴동산에는 연애가 없습니다. 부모에 의해 가지고 약혼식을 한 뒤에…. 여러분들 무슨 러브 레터, 편지질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 3년 동안 어디선가 길러질 거라구요. 선생님은 40대에 했지만 여러분들은 20대니까 40대까지 기다려 가지고 어머니와 같은 연령의 색시를 얻어 주더라도 불평 못 하게 되어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효진이도 결혼을 자기가 생각 안 했지. 무슨 도깨비가 씌였는지, 자기 생각이 아니거든. 때가 그렇게 됐다구. 회오리 바람에 말려드는 거야. 예진 누나처럼 안 하면 안 된다구. 연결이 안 된다는 거야. 이제 가정적 가인 아벨권이 생겨난 거지.
그래서 저 세계 끝에 나갔다구요, 이제. 세계 끝에 나가서도 효진이 예진이 가정들을 추앙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형님이 와서 일할 것을 형님네 가정을 위해 우리가 대신 길을 닦아 준다고 생각하고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잘 기억하라구요. 알겠어?「예」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구. 아빠 대신 기도해 줘야 된다구. 이제 네 시대야. 네 시대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야. 아빠에게는 탕감복귀의 길을 전부 다 일대에서 청산지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제는 장자와 차자가 순리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왔기 때문에 장자가 전통을 세워야 돼.
이제 부모의 가정으로부터 이어받은 그 전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엄숙히 생각해야 합니다. 제2세부터 문제예요. 퍼스트 제너레이션(first generation;제1세대) 이 문제가 아니라 세컨드 제너레이션(second generation;제2세대) 이 문제다 이거예요. 굉장한 문제가 달려 있다 구요. 알지, 효진이? 이제 박수쳐요. (박수)
여러분들에게는 통일가가 교회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집입니다. 알겠어? 내가 할아버지예요. 36가정, 72가정 일족이 생겨난 집입니다, 120가정까지는. 열두 지파는 가족 대표입니다, 야곱가족은. 70문도는 민족, 종족 대표라구요. 70문도는 나라와 민족 대표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에는 72장로가 있었지요. 120문도는 세계 대표예요.
민주세계가 120개의 국가로 될 때에는 재림주가 이 땅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때가 우리 124가정이 축복할 때의 해와 딱 맞다구요. 조사해 보라구요. 그렇지?「예」 딱 맞거든요. 전부 수리적으로 맞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이 한 팀이예요. 이런 종족이 세계로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민족을 거쳐 세계를 돌아 들어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한 페이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72가정에게 본을 보여 줘야 합니다. 그리고 뭘해야 되느냐 하면, 장자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게 천사장의 자리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이 교육하면 얼마나 좋겠나? 임자네들에게 퍼붓듯 사랑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 그러나 이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자녀들을 기르면 하늘나라의 천사장이 안 나온다구요. 360도 방수를 대표한 36가정이 전부 울타리가 되어 전통을 전수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야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 딸을 사랑하고 난 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탕감과정에서 그 공식을 거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소생이라면 자기 아버지는 장성이예요. 그다음 아들이 야곱 같은 완성 단계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장성 단계에 있는 모든 것을 둘째가 책임져야 돼요. 탕감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아들딸도 따라가기에 면목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 「예」 따라가도 책임을 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야 ! 너, 따라가라. 내가 그 일을 준비해 놓고 하늘나라의 장자를 대해서 교육하는 천사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했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천사장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니, 아들이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려면 양자의 입장에서 직계의 아들을 장자로 모시고, 직계 아들을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양자의 자리에서 직계자녀의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효진이가 그걸 원해야 된다구. 천사장의 아들딸을 전부 다 하나님이, 혹은 아버님이 자기와 같이 축복해 주기를 원해야 된다구요, 우리 아들 딸들이. 그러려니 얼마나 잘해야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지금 통일교회에는 누구 하나 여기에 합격되는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도 없다구요. 이것이 국가기준으로 안 넘어갔으니까 이제라도 그 기준에 맞추고 넘어가자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걸 넘어갈 사람들은 세상 여자들을 눈으로 거들떠봐서도 안됩니다. 세상 여자들은 없는 거야. 알겠어? 에덴동산 안에 들어온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세상 여자들은 없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거떡거려서는 안 된다구.
사실은 내가 24일날 가려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요걸 가르쳐 주고 가야 이게 전부 다 끝나는 거예요. 이 행사에 위성국까지 전부 다 몰아 왔거든. 세계적으로 전부 배치하는 거예요. 72개 국 이상만 배치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민족국가였던 예수님시대에 종족기반 닦고 나선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런 얘기 전부 다 했지? 하나님이 재림주를 보내어 이상적인 신랑 신부로서 중심을 잡게 하고, 그 신랑 신부의 자리에서 승리한 참부모는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평면적으로 80개 국에 배치하는 거라구요. 72개 국 이상 배치하는 거예요. 전부 다 산 메시아들이예요. 이제부터는 세계가 전부 다 삥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려고 그렇게 배치했으니 하늘나라에 평면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문을 열어야 됩니다. 평면세계가 벌어지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가정적 기준이 해결되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평면적인 길을 남긴다 이거예요.
홈 처치 기반만 닦는 날에는 벌써 하늘이 역사해 준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홈 처치 기반만 닦는 날에는 하늘이 역사해 주고 이 사람들이 철두철미한 신념만 가지게 된다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앞으로는 데려 간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내가 홈 처치를 1977년부터 1978, 79, 80, 81, 82년 6년 동안 외친 거예요. 요즈음 나를 위해 정성 안 들여도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제2회 3차 7년노정에서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중심이예요. 나는 해방됐다구요. 우리 아들딸이 책임을 할 때면 나는 자연히 해방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경제과? 무슨 무역과? 세계를 살릴 것과 인류를 생각해야지 돈을 생각해? 사람을 생각해야지. 돈은 구약시대예요.
선생님은 1970년까지 돈을 생각하고 돈을 벌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1970년도부터 시작한 거예요, 70년도부터. 세계적인 축복을 해 가지고 믿음의 쓰리 세븐 가정, 777가정을 만들어 놓고 세계적인 가정복귀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경제문제를 다룬 거예요. 다 원리 원칙이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무슨 돈을 벌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
여러분들이 어떻게 부모 앞에 효도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 부모 앞에 어떻게 효도를 하느냐 이거예요. 부모 앞에 효도를 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 충신이 될 수 있는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그다음 충신이 되어 선생님을 찾아서 성인의 도리를 교육받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앞으로 장사꾼한테 시집갈래? 장사꾼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원산지로 가야 되는 거예요, 리소스(resource ;원산지). 다이아몬드를 캐거나 석유를 캐러 다 가는 거예요. 앞으로 생산분야에는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 생산분야에는 자동기계 시대가 온다구요. 보턴만 누르면 되니까 여러분들은 다 필요 없다구요.
그러면 배급은 무엇을 통해 하느냐? 배급은 홈 처치를 통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할 게 뭐예요? 먹고 사는 것은 전부 다 자동적으로 날라다 먹을 텐데요…. 스위치만 누르면 전부 다 식당에서 올 텐데. 파이프를 통해서 들어온다구요. 앉아서 스위치만 누르면 되는데 밥을 못먹어 굶고 그러겠나? 그때에는 하늘나라를 위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를 다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노래하고 춤추고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 먹고 사는 음식 문제는 무엇이든지 다 해결돼요. 다 만들어 낸다구요.
유효영이가 진승이 보고 '너 경제과 가라' 했다는데, 이 미친 녀석아 !여러분들은 이제 효도할 줄 알아야 해. 알겠어?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 앞에 충신의 도리를 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배워야 돼. 효도하는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배워야 된다구요.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이제 여러분들도 앞으로는 3개 국을 거쳐야 됩니다. 앞으로 거치기 쉬울 거예요. 국제적으로 가정들이 전부 다 널려 있는데, 뭐. 알겠어요, 여러분들? 앞으로 국제결혼시키면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 그렇기 때문에 젖을 만지면서도 앞으로 여자들은 국제결혼해 백인 것이 될지 흑인 것이 될지 생각하고 말이예요, 남자 녀석들도 덜렁덜렁 달린것이 커지거든 앞으로 흑인 색시를 사랑할 것이로구나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공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저 뉴잉글랜드의 흑인들은 처음 보니까 참 무섭대. 그들을 길가에서 마주 보기가 힘들다구. 싫다구. 나도 그랬다구. 그런데 그걸 따라다니면서 '말 궁둥이 같은 색시, 제일 뚱뚱한 색시를 내가 얻어 가지고 참부모를 만들어야 되겠구나 ! ' 생각했어요. 하늘이 명령하면 해야지, 별수 있어? 지금까지 세상에서 불행한 여자들이 흑인 여자인데,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한 역사적인 한 장면을 그리기 위해서는 그것도 가당한 말이거든요.
이렇게 이쁘장한 어머니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다구. 그것도 탕감복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그렇게 알고, 그렇게 훈련하다 보니 때가 점점 가까와 오니까 다 복귀해 가지고 할수없이 어머니를 얻은 것입니다. 하늘이 택해 줘서…. 하늘이 택해 줬는지 내가 택했는지 잘 모르겠구만. 재석이도 몰랐지? 「예」 본 사람이 없을 거예요.
하늘은 그렇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람을 빼 내는 거예요. 전부 다 알았으면 '얘 ! 깜찍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말들이 많았을 거예요. 손가락질하고, 주먹질하던 그런 사람을 빼 놓으면 그 버릇이 어디 가나? 완전히 모르는 데에서 하늘은 빼 왔다구. 잘 빼 왔지요. 이제는 어머니를 잘 빼 왔다고 생각해요? 임자네들, 여기 이 양반들!
기가 차다구요. 날짜는 가까와 오는데…. 탕감복귀하는 데는 기간이 문제고, 그다음은 뭔가? 사람이 문제예요. 그다음은 뭐예요? 탕감조건입니다. 날짜는 가까와 오는데 어머니 되겠다는 사람은 많았지만 패스하기는 쉽지 않았다구요. 하늘의 시험에서 다 모가지가 달아났다구.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재석이, 딸이 몇인가?「둘입니다」 아들은?「둘입니다」 하나는 종자 받고 전부 다 국제결혼시켜야지.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결혼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한 10년, 15년 차이가 나는 신랑이나 색시를 얻어 줄지 모르지. 2천년 대에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80세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겠어? 그때까지 시집 장가 안 보내 주면 어떻게 해?(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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