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 공개 결혼식을 잘했다고 생각하나요, 다들? 「예」 결혼이라는 것은 한 쌍만 해도 그 동네가 축제를 다 하는데 말이예요, 이거 수천쌍 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것은 도리에 어긋난 거라구요.

선교사들의 비참하고 기가막힌 내용은 역사적인 재료가 돼

우선 경찰이 놀랐을 겁니다. 데모하는 사람이 없으니 말이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결혼식이란 건 일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이서구사회에는 큰 충격일 거라구요. (웃으심) 이게 말만이 아니고 사실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은 우리 합동결혼식을 상당히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밖에 없습니다 (통역자)」그리고 이미 축복을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몇 퍼센트나 받았나 보자구요. 절반이 넘는다구요. 전에 결혼한 사람들, 상대가 잘매취(match;어울리다)됐다고 봐요? 살아 보니까 어때요? (웃음)

자, 이제 축하의 기분은 다 보내고 이제부터는 우리 일하자구요. 이번에 선교사들 96명이 다 모였는데, 오랫동안 외지에 나가서 고생했어요.

지금 몇 년째인가요? 「7년 지났습니다」 7년 지냈는데, 상당히 수고들 많이 했을 거라구요. (박수) 혼자 지내느라 상당히 외로웠을 거예요.

그동안 여러분들 일기 썼어요? 이번에 일기라든가 그런 것들을 전부 다 카피(copy;복사)해서 출판해야 되겠다구요. 고생 많이 하고 어렵고 수고로웠던 사실이 그냥 묻혀지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후대의 수많은 젊은 사람들 앞에 새로운 개척적인 정신으로 남겨 줄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여러분들이 몇 년 동안 수고한 것을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노정을 두고 보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은 안 했지요? 그 현장에서 역사가 움직여 나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에서 부활될 수 있는 그런 역사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했을 거라구요. 그것이 역사노정에 이런 영향을 주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문제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계에서 생명의 세계로 전환될 수 있는 귀한 일이 된다는 것을, 또 이런 내용이 이런 핍박과 고생길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했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교 나가서 어려울적마다, 선생님이 옥중 생활로부터 핍박을 받고, 지금도 법정투쟁을 하고 있는 걸 생각할 때 상당히 힘이 되지 않더냐 이거예요. 그것이 어렵더라도 극복해야 되고 자기가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들이 선생님의 생애를 통해 가지고 영향을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생애를 통해서 후대가 영향을 받는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런 것을 앞으로의 역사에 기재하는 재료로 취해야 될 텐데, 보통 재료는, 어느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재료는 역사에 남지 못합니다. 비참하고 기가 막힌 재료가 역사에 남는다 이거예요. 아프리카라든가 저 남미라든가 이런 공개된 사회는 문제 되지 않아요. 그렇지만 폐쇄된 사회에 있는 우리 식구들,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도 있고, 혹은 사형받은 사람도 있는데, 이런 사실은 앞으로의 역사에 크나큰 영향을 줍니다. 여러분들은 공개된 사회에 선교사로 들어가 있지만, 여러분들 모르는 사이에 공개되지 않은 사회에도 선교사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 가운데서도 여기 축복받는 자리에 참석해야 될 사람도 있는데, 거기에서 이날을 기억하고 결혼날로서 책정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 의해 전도된 사람들이 뉴욕 이라든가 여기에 오면 얼마나 선생님을 만나고 싶겠나요. 그렇지만 선생님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런 자리에 참석할 수 있기를 바라지만 참석할 수 없다 이거예요. 대중집회에는 나타날 수 없다는 겁니다. 길가에서 만나고, 어디서 만나 가지고 지시받고 가야 됩니다 그런 사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고생한 그런 기록도 있겠지만, 폐쇄된 사회의 배후에서 이런 과정을 거쳐오며 선교한 그런 기록도 많다 하는 걸 늘 기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공개된. 사회에 선교사로 가 있으니 힘들다 하더라도 거기보다는 덜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사람들은 그곳에 있는 동안에는 한순간이라도 마음을 못 놓는다 이거예요.

진리의 말을 하더라도 그 한마디 말 때문에 자기가, 전체가 파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우리가 반대받으면서 선교하는 것은 자유인의 해방을 위한 것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지고 나가느니만큼 모든 나쁜 보고는 선생님이 어디 가 있어도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럼 그것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되고 말이예요. 내적인 고충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에 대해 투쟁할 때에도 그런 사람의 해방을 위해서, 그런 사람의 자유천지를 위해서 시간을 아끼고 투쟁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판 시일을 어떡하든지 빨리…. 우리가 전체를 희생하더라도 이 일을 빨리 해방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법정투쟁을 하고 있는데, 일반 사람 같으면 초상집이 되고 야단할 이런 환경이지만, 법정투쟁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서구사회에서 2,000쌍 축복을 하고, 이런 모든 것이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레버런 문의 역사를 기록한다면, 이런 때일수록 이런 모든 것이 더 귀중한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법정투쟁을 하면서 나를 반대하는 그 나라를 위해서 이런 공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역사가 뒤집어질 일인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왜 이렇게 재촉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전부 다 모스크바 대회를 위해서….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안 하지만 말이예요.

물론 우리 식구들 고생해요. 그렇지만 우리 식구뿐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신앙생활 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자유세계의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산세계권 내에서도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참해요. 여러분들이 지금 선교사업 하면서 현지에서 고생하는 것도 이 일에 한 일익이 되어 가지고 어려운 공산세계 배후에서 신음하는 자유인의 해방을 위한 거예요. 그걸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그 누군가가 책임지고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그동안 많이 수고했을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 입장에서는 여러분들 보다도…. 선생님은 기도를 하더라도 말이예요…. 물론 여러분들이 수고가 많지요. 자유세계에서 고생한다는 소식을 다 듣고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감옥에서 신음하고, 공산치하에서 지하운동 하는 그런 선교사들을 더 생각하고 더 기도를 해주게 되더라 이거예요.

민주세계에는 대수는 소수에게 복종한다는 원칙이 있지만, 우리 뜻적으로 보면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여러분들이 마음으로 '그럴 수 있느냐, 조그만 수를 가지고.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거 틀리지 않느냐'고 못 한다구요. 으례히 그렇다고 긍정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들보다 현지에서 더 고생을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들보다도 저쪽을 더 생각하는 것을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예」그 말은 무슨 말이냐? 자유세계에서 선교하는 데 있어서 어려운 나라일수록 모든 자유 세계의 우리 식구들의 동정을 받고, 하늘이 있다면 어려운 나라일수록 하늘의 심정을 받을 수 있는 초점이 된다는 결론을 거기서 지을 수 있다구요. 그것은 앞으로 만사의 표본을 삼든가, 역사적인 재료로 삼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의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문제도 그래요, 결혼 문제. 결혼에 대해 여러분은 뭐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 그 미남과…. 언론인들도 그렇다구요. 국제결혼 하는 것을 매스 미디어 (mass media;대중매체)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잘나고 잘생긴 백인끼리 하는 결혼, 미남미녀끼리 하는 결혼에는 초점을 안 맞추는 거예요. 잘생긴 백인 남자하고 못생긴 흑인 여자하고 결혼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것에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상식에서 어긋나는 그런 쌍일수록 초점이 집중된다 이거예요. 그건 일반적으로 사실이예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갔으면 감옥생활도 해봐야 되고 말이예요, 매도 맞아 봐야 되고 말이예요, 울어도 봐야 되고 말이예요, 밤도 새워 봐야 되고 말이예요, 산에 올라가서 철야기도도 해보고 말이예요, 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그간 여러분들 있는 데 한번 다 가고 싶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한테 가지 않고, 내가 저 소련이면 소련의 공산치하에서 고생하는 선교사들 대해 가지고 그들을 더 찾아가고 싶고, 그들을 더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은 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찾아가고 싶었어도 여러분들에게 못 가서 미안하지만, 여러분을 제쳐 놓고 공산치하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고 싶은 생각을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일반적이라구요. 나무로 말하면, 병든 가지를 모든 나뭇가지가 합해 가지고 치료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을 희생시키며 원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나온 통일교회

이제는 자유세계에 대해서는 내가 걱정하지 않는다구요, 이만한 기반을 닦았으니. 나 혼자, 나라는 사람 한 사람이 이와 같은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자유세계에 선생님의 사상을 이어받은 여러분 같은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앞으로 무슨 일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공산세계가 염려돼요, 공산세계가. 여러분은 한 7년 동안 고생했지만, 선생님은 7년 동안 공산세계로 가기 위하여 백방의 조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슬렘이 반대하고, 주이시 (Jewish ;유대인)도 반대하고, 크리스찬도 반대하지요? 기독교만 해도 분파가 얼마나 많아요? 몇백분파가 있는데 서로 싸우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걸 볼 때, 종교 꼭대기에서 어떻게 콘트롤하고 어떻게 묶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동안 서구사회에서 학자, 일반 과학자를 묶고, 요즈음에는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라 해 가지고 종교 학계의 수많은 종교학자들이 묶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배리 타운에서는 말이예요, 인터내셔널 유스 포 갓(International youth for God)이라 해 가지고 141명이 옵니다. 초종파적인 지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세계 성지순례를 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성인들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를 가든지 상당히 영향을 미칠 거예요. 이것이 이제 한 3년만 지나면 기독교 기독교끼리 싸우고, 유대 교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이들이 '푸-'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들이 앞으로 그 종단의 후계자들이라구요. 이 움직임이 얼마나 영향을 끼치고 있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중공은 여간 해서는 들어갈 수가 없는데, 중공까지도 환영한다 이거예요, 공자 묘를 가겠다니까 그러니까 이게 종교의 담을 전부 허무는 거예요.

이 일을 하는데, 이 한 움직임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느냐 하면 101만 불이 들어갔어요. 백만 불이 넘는다 이거예요, 이 일을 하는데. 여러분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은 우리 선교부나 도와주면 얼마나 좋아' 그렇게 생각하지요? '우리 선교부나 돕지, 고생을 지지리 하는데. 만 불이 뭐야? 천 불만이라도…' 한다구요. (웃음) 그거 다 안다구요.

그러면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는 종교계를 살리기 위해서 예요. 종교계를 묶지 않으면 앞으로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걸 왜 선생님이 생각하느냐 하면, 공산당은 이슬람교와 기독교를 싸움 붙이고, 유대 교와 기독교를 싸움 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본래 역사적으로 이슬람교하고 기독교는 원수가 아니냐? 해 가지고 대번에 싸움 붙였지않아요?

그것은 뭐냐 하면, 이슬람교는 흑인이 많고 기독교는 백인이 많아요. 흑인 대 백인으로서 인종전쟁으로 유치시킨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요. 그런 인종전쟁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백인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제거하는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아시아인이 가담할 거고 말이예요, 중동 사람들이 가담할 거고 말이예요, 흑인 전체가 들어가 가지고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식민지를 관리하면서 착취한걸 중심삼아 가지고 복수하려고 불만 들면 큰일난다구요, 백 인들은.

여러분이 아프리카라든가 미개지역에 가 보니까 백인에 대한 뭐라 할까, 원한, 원성이 높은 걸 다 알겠지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었던 거지요? 여기에 불만 붙여 놓으면 백인세계는 지구성에서 완전히 없어 진다고 난 본다구요. 뭐 원자탄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예요. 일대일로 싸우는 거라구요. 무기가 문제가 아니고 문명이 문제가 아더라구요. 그런 것을 방어하는 일은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이슬람교면 이슬람교 종파 가운데도 다른 교파가 있거든요. 서로 싸우는 그걸 통합하는 데 내가 돈을 대주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들은 고생시키고 말이예요, 그런 여러분들을 도와주지 않고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우리 선교사들을 고생시키면서까지 그 막대한 자금을 자기 교회를 위해 쓰지 않고 인류를 위해 쓰고 있다는 사실이 후대에 알려질 때는 이 세계가 한꺼번에 통일교회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가르치는 전통이, 자기 교회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 교회를 구하고,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 나라를 구해야 한다는 그 가르침이 실천되고 있다는 사실이 증거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하게 되면 여러분을 누가 도와주느냐? 내가 도와주지 않고, 이 일을 움직여 가지고 감명받은 사람들이 도와주는 거지요. 예를 들면, 과학자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도와주지요? 하나도 관계 없는데.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다구요. 그 환경은, 여러분과 교수들의 거리가 끝과 끝인 먼 거리인데 거기에서 접속돼 가지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대접을 높이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비참한 걸 볼 때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라도 도우려고 할 겁니다. 그 사실이 위대합니다. 그 사실이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그 학자의 가슴에 일생의 전환시기가 온다는 거예요. '아하! 이래야 이 세계가 살고, 이럴 수 있는 세계 인류가 될 때 미래의 세계는 얼마나 훌륭한 세계가 될 것이냐,하는 걸 대번에 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인생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슬람교의 학생들도 이제 앞으로 그 종단의 중요한 인물이 될 것인데, 우리 기독교가 그 이슬람교 세계에 가 가지고 이질교도를 전도 하다 감옥에 들어가고, 죽고 그럴 때에 그런 사람들이 책임자가 됐으면 여러분들을 죽이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위대한 일이 그 배후에서 엮어지느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밑에서 2천년 동안 기독교가 아무리 올라가려 했어도 올라가지 못했는데, 이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역사를 점핑해 가지고 그들을 감동시켜 우리가 원하는 하나의 세계로 끌고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내가 이 서구사회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과학자대회 한다고 미국 책임자들에게도 평을 많이 들었다구요. '그 돈을 왜 써. 우리 고생했는데 우리 교회를 위해 쓰지' 하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그 과학자대회 안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를 어느 나라 사람이든 전부 다 증거합니다. 십년 전에 그거 안 했으면 오늘날에 와서 여러분들 어떻게 될 뻔했나요? 얼마나 큰 기반을 닦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서미트 클럽(Summit Club), 전수상클럽 같은 걸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선생님이 누구에게 지시해서 어떤 대통령을 만나라 하면 어느 학자든 재까닥이예요.

인류의 해방을 위해 하나라도 도울 수 있는 아들딸이 돼야

그런 것이 하루에 안 되는 거예요. 10년, 20년을 내다보면서 이뤄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고생시키는 선생님이 잔인하지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가 알면 내가 고생시킨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여러분보다 더 고생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죽었다구요. 기독교인도 4백 년 동안 학살당했어요. 그와 같은 역사를 되풀이하는데, 오늘날 내가 살아 남아 가지고 못다 한 걸 하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가정들은, 한 쌍 한 쌍 결혼해 가지고도 70퍼센트, 50퍼센트 이상이 다 깨져 나가는데, 그런 사회에서 2천 쌍을 전부 다 내 맘대로 결혼시켜 주고도 갈라질래야 갈라질 수 없는 입장으로 만들었다는 겁니다. 역사의 시기 중에 이런 시기가 어디 있었나 이거예요. 이것을 국제적 초인종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 전쟁 가운데서의 2차대전의 승리가 문제가 아니예요. 어떠한 승리 가운데에도 기록할 수 없는 승리의 길을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결혼문제'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승리입니다. 통일교회가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승리한 챔피언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도전자가 없다구요. 도전자가 없다 이거예요. 도전자가 없이 만년 챔피언이라는 사실을 생각할 때 세계는 킥! (손으로 목 자르는 흉내 내심) 싸움은 이미 다 끝났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여기에 굴복하고, 여러분 누나 형님도 통일교회 결혼관을 이야기하게 되면 다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우리 결혼이 좋다' 하는 사람은 어디 나서라 할 때 없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에도 없고, 어느 왕궁에도 없고, 어떠한 실권자, 어떠한 부자, 어떠한 세력자, 어떠한 지식자도 '통일교회보다 낫다'고 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인생에서 제일 귀한 게 뭐냐? 그게 뭐예요? 결혼문제예요, 결혼문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대통령이라도 결혼 잘못하게 되면 나가 떨어지는 거예요. (웃음) 패자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이 원칙은 전의 역사도 그렇고, 후대의 역사 억천만 세대를 두고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인류의 역사노정에서, 또 영계에서 제일 중요한 데 있어서 만년 챔피언의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흥분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때도 '아 ! 선생님, 레버런 문' 그럴 거예요, '파더(father;아버지)'할 거예요? 뭐라고 하겠어요? '파더' 하겠어요? 트루 파더(true father;참부모) 하겠어요?「예」 그때 가서는 제일좋은 말로 불러야 할 텐데, 아무리 연구해도 제일 좋은 말이 트루 파더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여러분들은 그것을 갖다 붙였는데, 내가 가르쳐 준 이름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트루 파더'라고 할 때는 선생님도 꼼짝못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 '당신은 참부모요, 나는 참아들이요 참딸입니다' 그러면 다 오케이예요.

아버지와 아들은 같은 환경에서 같이 걱정하고 같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보면 이제 세계적인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슬프다고 울면서 큰일났다고 아버지한테 떡 와 보니까 아버지는 여러분보다 몇십 배 큰 문제를 가지고 걱정하고 있는데 '아버지, 당신 걱정은 관두고 내 걱정 전부 해결해 줘요' 그러겠어요? 진짜 딸이라면, 진짜 아들이라면 내가 어려운 걸 아버지에게 도와달라고 하겠나요, 입을 다물고 잊어버리고 아버지를 도와줘야 되겠나요? 아버지를 도와줘야 됩니다. 또, 딸도 마찬가지예요. 아버지보다 더 고생하고 있으니 아버지에게 어렵다고 도와달라고 도움을 청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 말 이해돼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아이고, 선교사가 어렵고 죽겠는데 선생님은 이렇게 이스트 가든에 앉아 가지고 우리보다 편안하게 살고 있으니 우리 도와주소' 하고 싶겠지만, 선생님이 더 고통 가운데 있다 그 말이라구요.

선교사 여러분은 고통받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선생님을 도와 줘야겠다는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예」 그 자리에서 내가 기도 못해주더라도 여러분들은 날 위해 기도해 준다는 그런 입장인 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런 여러분들을 빨리 해방해 주기 위해서 공산권을 먼저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 시급한 문제예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못 하더라도 이것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공산권이 전부 다 우리 뜻을 받들고 이 자유세계가 뜻을 받들 수 있는 기반만 세워지면 전도 한 사람 못 하더라도 그다음부터 한꺼번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한꺼번에. 일년 이내에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서미트 클럽을 만들고 학자세계에 있어서 최고의 섭리를 엮어 가지고 그 나라의 꼭대기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못 한다 이거예요. 이제 서미트 클럽까지 만들어 놓으면, 전수상협회를 만들어 놓으면 말이예요, 한 나라에 못해도 전수상이 세 사람 이상 다 있다 이거예요. 그 세 사람이 모여 가지고 현지에서 '야 이 자식아, 너 왜 그래? 너 우리 말 안 들으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제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그 나라의 최고의 학자들하고 최고 권위 있는 사람하고 그 나라의 대통령들만 모아 가지고 말이예요, 그들이 나를 좋다고 하면 세계가 돌아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간단하 다구요. 이 세 패만 있으면 내가 그 나라에 가서 뱅퀴트(banquet ;연회)

를 해 가지고 영향을 주면 그 나라가 왔다갔다한다 이거예요. 내가 뱅퀴트만 하게 된다면 전부 다 학자들이 내 신세 지고, 정상클럽이 내 신세 지고, 세계 유명한 사람들이 내 신세 질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어, 그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 그 나라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작년 예를 들면, 작년에 독일에 가 있을 때 말이예요, 학자들이 내가 독일에 와 있는 것을 알고 나를 만나자고 그래서 내가 숨어 다녔다구요. 안 만났어요. 과학자대회를 통해서 내 신세 진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최고 학자나 대통령들에게 초청장을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뱅퀴트 하는데 오라고 하면 안 오겠나요? 뱅퀴트한다고 하면 많이 모일 겁니다. 내 생각이 그래요. 오라고 하면 한 사람도 안 올 것 같아요「아니요」 모든 나라에서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그런 상황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선교사들을 도와주지 않고 고생을 더 시키더라도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죽지 말라구요. 죽지 말고 그저 어떻게 되더라도 살아 남아요. (웃음)

역사적인 일을 하고 있는 통일교회

그래, 이번에 40개국에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만든 걸 여러분들 다 알지요? 거기에 서미트 클럽만 만들어 놓고 레버런 문을 방문객으로 초청한다 하게 되면 다 모이게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에 내가 근사하게 연설도 할 줄 알지요. 그때는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뉴스 월드, 노티시아스 델 문도, 울티마스 노티시아스 등 세계의 우리 신문사가 대서특필해 가지고 '레버런 문' 할 겁니다. 이제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하는 일 외에는 세계 관심사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지쳤고 민주주의도 다 지쳤다 이거예요. 기독교도 다 지쳤어요. 오직 레버런 문이 하는 것만 지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주 매혹적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저께 2천여 쌍 결혼한 것도 매혹적인 사건이지요?(웃으심)

자, 일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을 동양 사람 레버런 문한테, 잘생기지도 못하고 선탠(suntan;햇볕에 탐)돼서 시커먼 그 사람한테 '내 일생을 다 맡기겠소' 이래 놓고 걱정도 안 하고 이렇게 낮잠 자고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진짜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가 아니라, 요즘에는 하트 워쉬(heart wash;세심)라는 말도 나왔지만, 거 정신이 돌았지. 그거 이상할 뿐만이 아니라 별스러운 거지.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웃음) 이게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그건 설명해도 믿어지지 않고, 정신이 돌았다고 봐야지.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마인드 콘트롤(mind control)한다는 말 외에는 갖다 붙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아내가 말을 못하는데 그래도 아내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그거 얼마나 미치고 얼마나 달라졌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통역을 써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와 이야기하는 그런 결혼을 해 가지고 좋아하니 그거 진짜 미쳤지. 진짜 미친 거라구요. (웃으심) 그러면서 사랑한다고 '사랑하는 아내'라 하고 '사랑하는 남편'이라고 하니 그게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극과 극이예요. 저기가 지옥세계면 여기는 천상세계의 최고예요. 극과 극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여기서 습관이 돼 가지고, 언제나 선생님이 그렇게 하니까 그저 보통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보통 일이 아니예요. 여기서 진짜 브레인워쉬당해야 돼요. 그게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브레인워쉬당해야 되겠어요. 굉장한 거예요. 귀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어떤 사람이 '세계 사람을 모아 가지고 백 쌍을 한자리에서 결혼시키면 이 집만한 다이아몬드를 줄께' 하면 여러분 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결혼한 사람들이 좋아서 춤을 출 수 있게 만들면 이걸 몽땅 줄께' 하면 여러분들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나 그거 할 수 있어' 그럴 수있어요? 자신 있어요?(웃음)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꿈같은 이야기고 동화에 나오는 말로서 있을 수 있는 것이지, 그런 것이 사실로 있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이 지구성을 갖다 주고 이 우주를 줄께, 2천 쌍을 결혼시켜 가지고 다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라' 하면 만들 수 있어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굉장한지 알겠어요? 얼마나 굉장한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녹음이 잠시 끊김)

엊그제 휠체어를 끌고 오는 걸 볼 때 '이 가치로 보면 그것도 네게 과분하다, 이 녀석아' 난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앞으로 여기서 축복받고 이혼한 가정들이 얼마나 비참하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혼하고, 자기들이 잘못해서 깨진 가정이 있으면 앞으로 역사적으로 규탄을 받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행복해요? 「예!」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선교사로 지긋지긋하게 고생했기 때문에 '난 안 가겠다. 아이구, 나 선교고 뭐 그거' 이래 가지고 가고 싶지 않다고 이러는데, 그래 행복해요? 여자 선교사는 '아이구, 선생님이 남자가 주체니 여자는 따라가야 된다고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나 보따리 싸 가지고 내일부터는 선교사 집어치우고 남편 따라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아닙니다」 그럼 뭐 야?(웃음)

자신을 희생시켜 세계를 구하는 진리의 길로 가야 할 선교사

우리는 역사적인 선교사가 되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역사적인 선교사가 안 되어서 역사적인 선교사가 되려고 하는 거라구요. 역사적인 선교사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경기장에 96명이 가서 뛴다 이거예요. 지금은 역사적인 선교사 챔피언이 안 됐다 이거예요. 지금 경기장에서 뛰고 있는데 남편이 '야, 선교사 되는 것 그만둬라'고 하면 '이놈의 자식, 치워. 퉤' 하고 침을 뱉아 가지고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경기장에서 뛰고 있는데 남편이 뛰지 말라고 할 때는 '네가 남편이야? 하며 침을 뱉어야 하는 거예요. (침 뱉는 흉내 내심. 웃으심) 사실이라구요. (웃음) '너는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살리고,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살리라는 선생님의 가르침과 우리 전통사상을 몰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때는 '이 자식아' 해야 된다구요.

내가 선교사 여러분들을 7년 만에 처음 만나 가지고 할 얘기가 없어서 이런 말을 하니 미안합니다. (웃음) 거 불평 안 해요? 불평이예요, 환영이예요?「환영입니다」 할 수 없다구요. 내가 그 원리를 아니까 이런 말을 해도 자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틀림없이 환영하는 걸 보니 딱 들어맞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때려 몰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거 보면 말이 참 좋지요?

그게 진리의 길이예요. 7년 동안 고생한 여러분들을 대해서 내가 소 잡아서 잔치해 줘야 할 텐데, 오늘 여기서 따뜻한 도너츠를 먹여 가며 잔치도 해주고 좋은 얘기도 해줘야 할 텐데 잔치도 안 해주고 또 그저 죄여 놓고 말이예요, 이렇게 하더라도 여러분이 꼼짝못하는데 그게 왜그러냐? 그게 참의 길, 진리의 길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진리의 길은 언제나 그런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진리란 언제나 승리의 표준으로 삼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낮에도 진리는 참이요, 밤에도 진리는 참이예요. 그건 어디든지 승리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저 그 말을 가지고 때려도 말을 못하고 말이예요, 칭찬해도 감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진리의 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불평을 하다가도 가만 보니 옳으니까 '그 선생님 말씀이 옳지', 매를 맞고 울다가도 '내가 잘못 했지' 그런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그거 안 받아들인다구요. 그건 문제가 커진다구요.

오늘도 이렇게 모였지만, 어제 그제도 모여서 저녁 늦게까지 회의한 일본 식구들이 있었는데 말이예요, 두 시가 되어 오니까 '선생님, 두시가 됩니다' 그래요. 자기들이 피곤하거든요. '선생님, 어저께도 두 시 지나서 주무시고 뭐 이렇게 연일 이러시는데 선생님 주무시면 좋겠습니다' 하더라구요. 자기들이 피곤하니까 선생님을 걸고 넘어가는 거예요. (웃음)

완전히 반대받아야 완전히 승리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늘도 새벽 세 시 반에 일어났다구요. 한 시간 반 잤다구요. 여러분들 불평해 보라구요. 고생한 사람 오늘 한번 불평해 봐요, 내가 물어 볼께.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마음이 안다구요, 마음이,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마음이 아니까. 그렇게 하더라도 선생님이 좋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당하든가 이런 자리에 서 있게 되면 선생님이 몽시에 나타나 가지고 많이 가르쳐 주고 다 그런다구요. 그렇 지요? 생활할 때보다도 더 가까이 대해 주고 영적으로 많이…. 그런 걸 알게 된다면 이제 어려움도 피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생활도 그런 무엇이 있고, 선생님 생활도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남 모르는. 여러분들은 선생님 대해서, 나는 하나님 대해서 그런 것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선교사들, 아직까지 역사적 선교사가 못 되었으니까 또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교하던 나라가 이제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봄바람이 불 날이 올 테니까 그때까지 달리자이거예요.

여러분이 초청해서 내가 그 나라에 가면 좋겠어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초청하고 그 나라의 학자들이 초청해서 가면 좋겠어요?「두번째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비참한 자리에 있고, 아무 권력이 없더라도 내가 내 왼쪽에 '아무개' 해 가지고 불러다 앉힐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 한다구요. 그래서 남미에서도 이미 카우사(CAUSA ;남북미통일연합)를 통해서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최고 정상의 활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가 있는 나라 사람들이 '레버런 문' 하면 다 알아요?「예」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지요? 그건 밤중이니까 그래요, 밤중. 밤에는 새까맣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그러지요? 밤중이니까 그래요. 그게 이제 새벽이 되고 태양이 올라올 때는 '어? 저사람이 하얀 것 입었네, 딴 빛인 줄 알았는데' 할 거예요. 그게 무니예요, 무니. '저 사람이 세계 최고의 사람이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오!' 하게 되는 거예요. 전부다 반대를 했기 때문에 완전 점령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반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 다른 소리 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상을 주고 싶더라도 그 사람 때문에 못 주고 말이예요, 상을 주더라도 그 사람 때문에 나누어 주기 싫다는 거예요. 몽땅 주고 싶지. 그러니까 전부 반대하게 만드는 거라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완전 승리예요, 완전 승리.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희망을 갖고 있어요. 아침이 온다는 걸 안다구요. 이번 결혼 때도 때를 잘 잡았어요, 못 잡았어요?「잘 잡았습니다」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돼요. 큰 무니 노도, 무니 파도가 미국을 휩쓸고, 저 구라파를 휩쓸고, 전세계를 휩쓸어서 무니파들이 한번 뒤집어 놓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요? 토네 이도(tornado;회오리바람) 같은 파도가 완전히 지구성을 휩쓰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 끊임없이 전진해야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할 때 비디오 테이프를 세계의 모든 가정에 나누어 주는 거예요. 일주일 후에 가면 전부 다 돈내고 또 갖다 볼 거예요. 이게 얼마나 돈을 많이 벌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비디오 테이프를 한 백 집 나누어 주고 '한번 보시오' 하고 일주일 후에 가서 달라고 그러면 안 주겠다고, 돈 내고 늘 집에 두겠다고 할 겁니다. 그렇게 될 거예요. 이제 굉장할 거예요, 굉장해.

그래서 이제부터 공개하는 신문을 잘 내라는 겁니다. 뉴욕 타임즈가 우리 원수인데 뉴욕 타임즈가 교육이 잘 됐다구요. (웃으심)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제일 원수인데 말이예요, 다른 건 암만 나쁜 말해도 이 뉴욕 타임즈만 잘 쓰면 모든 것이 다 오케이라구요.

자, 이젠 또 싸워야겠구만. 「예!」이제 여러분들 슬프면 슬픈 눈물 흘린 편지에다 '내 사랑하는 남편' 하게 되면 같이 울어 줄 수 있으니 행복하지 뭐. 남편을 울릴 수 있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땅 끝에서 끝으로 사랑의 전파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은 녹아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에 사랑의 전기가 통하고 융합작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세계에 사랑하는 사랑, 사모하는 사람들이 편지 쓰는 것에는 그 전파가 작은 것, 좁은 것, 가는 것, 꼬불꼬불한 것, 별의별 것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 사랑하는 사람들의 전파는 크고 힘차게 뻗어 나가는 줄기이니 그 줄기하고 비교할 때 이건 비교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지구성의 모든 시시한 건 다 우리에게 동화돼 버리고 만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 편지 쓸 때, 여러분 남편들에게 어떻게 쓰느냐 하면 말이예요, '그저 내가 핍박을 받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불쌍한 이 나라의 사람들을 볼 때 내가 눈물 흘릴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내 이런 길을 가게 되고 눈물을 흘리오' 이렇게 써야 된다구요. '아이고, 내가 선교하다가 눈물 흘리는 것이 슬프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나라를 걸고, 아프리카를 걸고 나는 눈물을 흘린다고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남편에게.

아침에 달리고 저녁에 달렸지만 아직까지 내 가는 길을 아프리카는 바라고, 또 나를 부르는 원성이 들리니 난 내일도 바쁜 길을 가야 되겠다, 가다 지쳐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때, 그 눈물은 아프리카인을 통한 눈물이다 할 때 거 얼마나 멋져요? 그 눈물은 아프리카를 살리기 위한 눈물로 흘리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시가 있고, 문학이 있는거예요.

그러한 심각한 자리에서 눈물 지으며 밤을 지새우다 보니 영계에서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더라, 그것은 나를 두고 경고한 것이 아니고 아프리카를 살려 주기 위한 경고라는 걸 알았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편지를 써야 된다구요. 아마 선교사 남편여기에 없을 거라. (녹음이 잠시 끊김) 여기서 들었다는 이야기 하면 안되는 거예요. (웃음) 여기에 선교사 남편들은 없을 거예요. 그런 남편 혹시 여기에 있으면 내 얘기를 기억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웃음)

자, 여러분 중에는 다른 사랑도 있고 국가의 대표도 많지만 선교사가 제일 어려운 자리이기 때문에 선교사에 대해 얘기했어요. 이젠 선교사에 대한 말은 끝났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선물이예요. 선물이 너무 간단하지요? 이런 말 하는 선생님은 더 열심히 선생님의 갈 길을 갈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프리카에서 선생님의 상대가 돼서 싸우는 거예요. 끊임없이 전진하라 ! 이해돼요? 「예」 고마워요.

몇 시예요? 몇 시부터 이야기했나요? 「7시 30분이요」 또, 그 다음에는 여기에 주 책임자도 있을 것이고 나라 책임자들도 있을 거라구요. 한 10분 동안 쉴까요? 모두들 변소 가고 싶을 거라구요.「예」 이런 식은 지금 처음이로구만. (웃음) 이제부터는 내 그래야 되겠다구요.

말없이 자기 임무에 충실하는 아들딸이 돼야

이제는 여러분 결혼도 다 시켜 주고 말이예요, 3차 7년노정도 다 끝나고 말이예요, 내가 미국에 대해 할 일은 다 끝났다구요. 서구사회에 대한 내 할 일은 다 끝났다구요, 이제는. (웃음. 박수) 그러면 내가 쉴수도 있고 말이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 대신 해야지요. 컸으니까, 결혼했으니까.

선생님은 말이예요, 지금까지 허니문을 몰랐다구요. 허니문은 결혼하고 해야 할 텐데 지금까지 허니문을 못한 선생님을 허니문 한번 시켜 주고 싶지 않아요?「시켜 드리고 싶어요」(환호. 박수) 여러분들 박수 치며 그렇게 좋아하지만, 나 그거 믿지 않는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허니문 해야 우리도 또 허니문 하지' 그래서 그러지요?(웃음) 선생님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을 위해서 박수한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허니문 간 선생님을 또 찾아다닐래요? 예스, 노?「예스」 허니문 가는데 따라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허니문이 어디 있어요?(웃음) 자, 이거 뭐 어디 가든지…. 그게 허니문이예요, 그게? 사람 따라다니는 것은 허니문이 아니예요. 단둘이서 있는 게 허니문이예요. (웃음) 자, 진짜 허니문 시켜 줄래요?「예」 여러분 말이예요, 선생님이 허니문 간다고 해 가지고 아무 호텔에 든다 할 때 절대 방문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말이예요, 어디를 가도 참 고달프다구요. 매일같이 와 가지고는 자기는 처음 만나니까 열두 시가 지나도 가지 않고, 한 시, 두 시가 지나도 가지 않아요. 언제나,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온 거라구요. 처음 만나니 가고 싶지 않거든요. 그러면 또 보낼 수 없으니…. 기가 막힌 생활이라구요. 무릇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앞으로 세계 사람이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하는데, 그거 다 만날 수 있어요? 만날 수 있나요?「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만나야 된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 친구가 돼 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면 내가 허니문 갈 수 있지요. 내가 허니문 가서 여러분은 안 만나도 학자들 만나고, 대통령들 만나고 그러지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 몇백만 몇천만 데리고 내가 밤 새우는 것보다도 그들 몇 사람 중심삼고 몇 시간 이야기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연락도 안 하고 대통령도 만나 보고, 학자들도 만나 보고, 그런 뱅퀴트를 여러분들 모르게 살짝 하고 그러다 돌아오게 되면 기분 나쁘겠지요?「아닙니다」 입장이 다르다구요, 입장이.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 대하는 것과 손님 대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손님 대할 때 아들딸 대하듯 하면 안 되고 말이예요, 아들딸 대할 때 손님 대하듯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손님들이 싫다고 할 때는 '얘들아, 가거라' 하고 쫓아내 버려야돼요.

거기에 경호원이 다 들어가 있고 아무나 못 들어가는데, 무니들이 선생님 만나기 위해 총 맞아도 가겠다고 하면 그 꼴이 뭐예요? 그거 얼마나 창피해요. 궁전에는 누구도 못 들어오게 하는데, 그래도 헤치고 들어오겠다고…. 여러분 성격은 그저 선생님 만나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하기 때문에, 아예 연락도 못 하게 하는 거라구요. 얼씬도 못 해요. 십리 안에는 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엄명을 내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게 뭐 내가 구라파 간다 하게 되면 그저 자기들끼리 전화해 가지고 전화비가 많이 나오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야단들이라구요. '선생님 어디 가셨느냐' 하고 말이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어디 가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어려운 땅 아프리카를 책임지는 아들딸이 되라

자, 내 요전에 플로리다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거기는 촌이라구요. 플로리다에 가 가지고 맥도날드 하우스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우리 식구를 만났다구요. 까무잡잡한 흑인 식구 한 명을 만났어요. 어머니하고 나하고 가만히 가서 맥도날드를 먹는데, 흑인 아가씨가 서 가지고 자꾸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올 수가 없는데, 이게…' 영계에서 보는 걸로 생각하는 모양이예요,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만날 때 그 익사이트(excite;흥분하다)한 기분이 라는 것은 다 연락하고 만난 것보다 몇천 배 멋지다는 얘기입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의 선교지 아프리카에서 선생님을 그렇게 만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모르고 말이예요. 이것이 얼마나 익사이트먼트 (excitement ;흥분)하냐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 가지고 만난다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모르고 말이예요. 그럴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래 어떻게 만나느냐? 다 알고 만나면 그건 자극적이 아니지만, 모르는 가운데 만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선생님이 찾아가 가지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만나도 그렇게 만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어떤 게 멋져요? 공문서로 연락해 가지고 만나는 게 좋아요, 이렇게 멋지게 한번 만나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공식적으로 전문을 통해 가지고 만나는 게 좋아요?「모르는 가운데 만나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말이예요, 이렇게 한 번 만나는 게 좋겠나요, 공식적으로 열 번 스무 번 만나는 게 좋겠나요? 어떤 게 좋아요? 처음이예요, 두번째예요? 나는 처음을 원해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그런 것 선생님이 참 좋아한다구요. 내가 만나고 싶으면 말이예요, 나 따르는 사람을 쓱 보내 가지고 어느 비치(beach,해변)로 데려오라고 해서 '선생님 왔단 얘기 하지 말고 호텔에 들어가 있어라, 내 갈께-해 가지고 모르고 깜짝 놀라게 해서 딱 만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웃음) 여러분들도 그거 좋아할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공식적으로 만나는 게 좋아요, 아무도 모르게 살짝 불러내 가지고 만나는 게 좋아요? 부르는 사람도 선생님 왔다는 얘기를 안 하는 겁니다. 이제 선생님의 자가용 헬리콥터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쓱 가 가지고 말이예요, 픽업(pick up;고르다)해서 척 만나면 아주 꿈이 이뤄지고 말이예요, 그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 센터 자리가 좋아요, 다른 데 살짝 내려와 여러분을 불러 주는 게 좋아요? 어느 게 좋아요?「두번째요」 그러니까 열심히 일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보고를 미스터 곽을 통해 전부 다 듣고 있어요. 요즘에는 순회사가 있기 때문에 세밀히 보고된다구요. 그 보고 편지가 이렇게 두껍다 하더라도 밥 먹다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무슨 말도 다 중지하고 어떤 편지보다도 그것부터 먼저 본다구요. 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어디 갔나, 뭐 아프리카에 왔다 하더라도 관심 갖고 그저 떠들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남미에 왔다고 해서 '아이고, 내가 만나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일이 있어서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더우기나 지금은 전세계의 반공주의자로서는 선생님이 최고의 센터, 최고의 일선에 서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떠들고 돌아다니면 공산당 앞에 우리 선생님 왔다고 선전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그런 거 다 모르지요. 이스트 가든에 가드(guard;경 호원)들이 있어 가지고 지키고 다 그러니까 여기 부락에서도 전부 오해 해요. '종교 지도자가 뭐 저러고 있나' 경찰서장이나 누구나 전부 비판 했지만 이제는 그걸 다 알고 있다구요. 가드가 적다구요. 그래서 사람을 더 두어야 한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 얘기가 잘 이해가 안 된다구요, 지금. 조그만 식구가 경호담당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어요?「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 같은 오지를 선생님이 자유로이 갈 수 있는 환경이 점점 어려워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앞으로 선생님이 어디 가도, 여러분이 허니문 하라고 해서 고마운데 어디 왔다 갔다 하더라도 알고도 모른 척해야 되고, 식구들이 물어도 모른다고 해야 된다구요. 알고도 대답 못할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교사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디 왔다 하더라도 알려고 하지 말고 연락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프리카 선교사들이나 식구들은 '아, 선생님이 우리 아프리카에 와서 결혼식 해줄 것이다' 이런 생각을 ….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야 되느냐 안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 공산당이 개방된 그런 나라는 더 위험한 것입니다.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경호 문제를 생각하게 되면 가서는 안 될 입장이 아프리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생각할 때 못 가게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교육하고 그걸 이해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아프리카를 위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아프리카를 안 가는 것이 좋다면 못 가는 것이 도리어 좋은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허니문 하면 좋겠어요?「예」 이제는 일 안 하고 쉬어도 좋겠어요?「예」 그런 선생님보다 하나님 앞에 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야지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가만 안 둔다구요. '이 녀석아, 사람이 없는데 네가 이러고 있어? 한다구요. 그러면 쉬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대신 각자가 해야 그게 가능하다는 겁니다.

자, 일곱 시부터 지금까지 얘기한 건 선교사들 상대해서 얘기했다구요, 여기에 다른 사람들 놔두고. 여러분들이 암만 훌륭하다 해도 이 사람들이 고생 많았으니까 여러분들을 제쳐 놓고 이 사람들한테 얘기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의 길이다 이거예요.

이젠 됐어요? 가기 전에 이렇게라도 선생님 만나 보고 가고 싶었지요?「예」 이제는 만나서 얘기했다구요. 이젠 섭섭하지 않지요? 돌아가더라도 섭섭하지 않겠지요? 「예스」 거 '예스' 소리가 작아요. (웃음) '예스!' 그래야지요. 「예스!」 더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저 사람들 기다리는데도 더해요? 그 대신 좋은 얘기 할께요. 하나님이 축복을 해 가지고 고생 많이 한 여러분에게 훌륭한 신랑은 이미 다 결정해 줬으니까 됐고, 훌륭하고 좋은 아들딸을 축복할지어다, 아멘 ! 좋지요?「아멘」(박수) 십분 쉬자고 말했다가 시간 다 됐구나. (웃으심) 이제 몇 시인가요? 열두 시가 아직 멀었구만. 「점심 잡수시고 하시지요(통역자)」점심 먹은 다음에 또 해야지. 여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 중에 일년 이상 선생님 못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쪽 사람. 넌 뭐야?「서부의 카프(CARP;원리연구회) 책임자입니다」 너희들 처음 보잖아, 지금? 선생님 처음 보나?「1년 반 되었습니다」 그랬던가?「예」 또 여기는?「카프」 어, 그렇구만. 그래 선생님을 이렇게 만나니 좋아?「예」

여기 저 주책임자 손들어 봐요, 주책임자, 그리고 카프 책임자들도 손들어 봐요. 또 그다음에는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도 손들어 봐요. 다이깐(だいかん) 안 왔나, 다이깐? 다이깐한테 연락하지 않았나? 「연락했습니다. 오션 처치도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왜 오지 않았나? 「잘 모르겠습니다」 몇 명 안 되는데, 오션 처치면 남미의 몇 나라 아니야? 거 다 한번 손들어 보라구. 카프 책임자들도. 미스터 최 왔어? 「예」 이제부터 열한 시까지 휴식하자구요.

​늦어서 미안해요. 결혼식 하는 비디오 테이프 15분짜리를 보다가 늦었다구요. (박수)

​공식화해야 할 통일교회 운동

​이번에 비디오 전부 다 가져갈 수 있지요?「예」 이번에 갈 때 다가져 가라구요. (박수) 그리고 30분, 1시간짜리도 만들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나라에 가서 될 수 있으면 그 나라의 방송국을 통해서 방영하도록 하는 운동을 여러분들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운동이 하나의 공식적 운동이 될 때가 되어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식화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것 좋아하지 않지요? 우리들은 국가 국가의 평면적인 세계의 관계만이 아니고 종적 세계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걸 언제나 기억해야 돼요, 종적 세계.

그러면 왜 공식화해야 되느냐?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영계라는 건 하나의 나라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상의 나라는 수백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이걸 맞추는데 말이예요, 다섯 손가락 맞추는데 어디서? 먼저 영계와 육계, 이걸 맞추어야 돼요.

그러려면 영계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전체를 대표한 공식적인 하나의 접촉점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 접촉점을 중심 해서 영계의 전반적인 접촉점을 확대해 가지고 동일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프리카와 서구 사회인 미국의 지역적 환경이 다른데 그래도 그 지역적 환경을 초월해 가지고 공식화하는 어느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런 원칙에 의해서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훈련이예요. 모든 훈련을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영계가 협조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협조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일이라는 것은 완성시대에 영계와 합해 가지고 일을 성사시키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분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본부에서 공문 나가는 것대로 전세계가 즉각적으로 동일화해야 된다, 행동해야 된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목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훈련이 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지방에 떨어져. 있더라도 본부와 긴밀한 연락과 접선을 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동떨어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니 미국이 본부 대신이지만, 만약에 선생님이 다른 나라에 가면 선생님 있는 곳이 본부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본부가 못 된다구요. 그러므로 앞으로 이런 모든 규약을 만들어 가지고…. 미래세계에 대한 규약도 공식화된 규약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할 일이 얼마나 많다는 걸 여러분이 생각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우리는 공식화된 가정, 공식화된 종족, 공식화된 민족, 공식화된 국가를 가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어째서? 종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세계는 개인과 가정, 종족, 전부가 연결돼 있어요. 전부가 하나로 개방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훈련을, 그런 습관성을 들여 놓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 벽이 생겨나요. 전부 담벽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박자가 안 맞는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물 먹는 공식은 컵이면 컵을 이렇게 손으로 잡아 가지고 이렇게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직접 물을 마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먹으면 안된다구요. (웃음) 또 이렇게, 이것도 먹는 거라구요. (웃으심) 또 드러 누워 가지고 마음대로 이렇게 하면서 먹고. 그런 건 안 된다구요. 공식이 있다구요. 지상에서 그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러한 습관성을 고치기가 참 힘들다구요. 그때는 말이예요, 다른 나라 사람 취급을 당한다구요. 피터, 알겠어?「예」 특별히 피터에게 물어 보았다구. (웃으심)

지금 저 구라파의 교회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자기식의 공식을 중심 삼고 돼 있어요. 이걸 전부 뜯어고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도 미국식으로 되어 있어요. 미국식은 천국식이 아닙니다. 아무리 미국식이 좋다 하더라도 그 공식은 저나라에 가서 박자가 안 맞으니 아무리 힘들더라도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전파가 우주세계 밖 영계까지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지방 전파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식은 지방 일부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자, 그걸 TV로 말하면 말이예요, 국가 TV하고 지방 TV하고 다르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어떤 걸 원해? 할 때 '국가 TV를 원합니다'고 한다 이거예요. 거기에 기준을 맞춰야 돼요. 그게 정상이예요. 그게 아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이 가는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돼서 앞으로 뭐냐 하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된다구요. 옷 제도로부터 생활제도 전부 그 규범을 따라야 합니다. 영계에 가서 양복 입는 것이 공식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 여자로 말하면 스커트 입고 블라우스 입고 하는 것이 공식화될 것 같아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공식적 훈련을 받은 사람은 자유재량 훈련도 언제나 받을 수 있지만, 자유재량 훈련을 받은 사람은 공식적 훈련이 안 됩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싫더라도 훈련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육계서부터 영계까지 사다리가 점점 넓어지는데 말이예요, 여기서부터 사다리가 같은 단계로 나가는데 말이예요, 이게 훈련이 돼야 같은 거리로 올라가기 쉽지, 컸다 작았다 이래 가지고 되겠나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올라갈 때 어디로 올라갈 거예요? 여러분들이 올라갈 때 어디로 올라가야 되느냐? 요 센터를 통해서 올라가는 게 좋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나 싫어. 요렇게 서겠다' 할지 모르지만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서 출발했으면 이렇게 가야지, 이렇게 가 가지고 어떻게 서느냐 이거 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게 제일 직단거리이고 제일 쉽다구요. 옆으로 가고 이러면 어렵다는 겁니다. 이게 공식이 되는 거예요. 거리가 딱 같다구요. 이 거리는 틀려요. 전부 틀려요. 전부 다른데, 이건 딱 같다 이거예요. 이 길만이 공식이예요. 모든 것의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하다구요. 생명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위해 사는 생활을 해야

자, 앞으로 우리가 가는 곳은 영계입니다. 영계를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 백성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 시민이 영계 시민이예요? 아니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위해 살라고 하는데 위해 살라는 말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거 좋아요?「안 좋아요」 그런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게? 그것을 하면, 그렇게 하는 세계는 사탄이 들어오지 않아요. 사탄이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것은 사탄을 방어하는 뭐라 할까, 강철 같은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울타리. 거기에 사탄이 들어왔다가는 좀이 쑤셔서 간다구요.

그거 왜? 왜 그 놀음을 해야 되느냐? 영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영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남을 위해 , 살고 그다음에 희생 봉사해라 하는데, 희생 봉사하게되면 사탄 지역에서는 완전히 빼 버리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 족보를 빼 버리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입적이 되느냐 하면, 사탄 세계 호적에서 빼 버리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입적됩니다. 보라구요. 위해 사는 사람은 천국 환경에 들어갈 수 있고, 희생봉사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입적을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에 입적한다구요. 거 알겠어요?

그러한 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공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내가 남을 위해 산다면 이 뒤에는 천국뿐이지 사탄세계가 여기에 침범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격리돼야 된다구요. 사람이 자기를 위하고 이렇게 하면 사탄이 들낙날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 있는 사람을 사탄이 치게 될 때에는 손해배상을 청구해요, 손해배상을.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이제 그런 입장에서 사탄에게 침범당했으면 몇백 배 몇천 배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해도 좋다 이거예요. 이 법을 가지고…. 남들은 전부 다 자기는 가서 도와주는 것 싫고, 뒤에서 위함만 받겠다고 하고, 침범하는데 거 왜 자꾸 가서 위해주느냐. 이렇게 해서 사탄세계를 인수하는 것입니다. 환영해도 하늘편이요, 반대해도 하늘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부러 반대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가만 있는데 내가 잘못됐다고 전부 다 망한다고 공격하는 거예요. 거망하게 돼 있는 걸. 사실 얘기다 이거예요. 반대받으면서 발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위하라는지 알겠어요? 그게 사탄세계를 분별하는 공식이예요, 공식.

자, 여러분이 미국 시민증을 가졌으면 말이예요, 폴란드 사람이 미국 시민증을 가지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 시민으로서 미국 법안이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고 독일 사람이라도 그건 문제없다구요.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면 하늘나라 법의 보호를 받는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희생봉사해 가지고 거기서 생명을 다해야…. 입적은 자기의 생명이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 생명을 다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죽으면 새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살다 보니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난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 가게 되면 서로가 위하려고 노력해요.

위하고 희생봉사해서 사랑의 실체가 돼야

자, 하나님을 위해서는 언제나 내 생명이나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내 맘대로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되느냐? 사랑의 화신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목적이 사랑의 화신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화신이 뭐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내통솔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올라가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나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이런 과정을 거치면 나중에는 승화된 사랑의 실체가 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내가 체를 갖지 않는 사랑의 화신체가 될 수 있는 경지까지 발전해 가야 된다구요. 왜 그런 무형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내가 무형이기 때문에 너한테도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어디로든 내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체가 없으면 천 사람 가운데도 들어갈 수 있지만, 나 같은 체에는 한 사람밖에 못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같이 동양 사람이고, 눈이 요렇고, 머리가 새까만 사람에게만 들어가지, 백인같이 눈이 파랗고, 머리가 노란 사람에게는 못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그래서 그 자리까지 나가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서로서로가 이런 공식적 과정을 완전히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뭐 통일교회식이라고 하지만, 이게 통일교회식이 아니라구요. 영원한 세계의 식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위해 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너에게도 들어갈 수있고, 천만사에 다 들어갈 수 있다 그거예요. 그 훈련이예요. 나를 환영하는 곳에 누구든지 들어간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그것이 앞으로 무형의 사랑을 실체화할 수 있는 기본 훈련이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러한 논리적 공식이 필요치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형화. 나를 위한 칸셉트(concept;개념)가 있으면 벌써 체가 딱 됐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해 살고 희생 봉사하는 것은 천국문의 열쇠가 된다

그래 그다음에 희생봉사하는 것은 뭐와 같다구? 입적할 수 있는 점이 붙는 거와 같아요, 점이. 그렇게 살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언제나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길을 가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된 건, 내가 미국에 왔는데 그린 카드(green card;노동 허가증) 라든가 시민증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쫓아내는 겁니다. '노동 허가증 있어? 시민증 있어? 있으면 보여 줘. 어디 있어?'할 때 '없어'하면 '나가 ! ' 하는 거예요. 누구로부터? 사탄으로부터. 알겠어, 데니스? 「예」 너 그런 카드 필요해? 저는 큰 카드가 필요해요」(웃으심) 그러기 위해서 세계를 향해서 세계를 위해 살고 세계를 위해 희생봉사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이 모르는 것을 가르치고, 미국을 위해서 희생봉사하고 있는 겁니다.

자, 다른 개념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영계와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나 여러분들이 연구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암만 해 봤댔자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걸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가 가르쳐 주는 이 사상은 영원한 세계, 영원한 역사노정에 빼 버릴 수 없는 하나의 주류사상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을 떡 했습니다. 백인 신경질꾼하고 흑인 둔쟁이하고 결혼해 가지고 사는데 위하는 생각이 없이 그냥 자기 중심했다가는 하루도 못 가는 거예요. 왱강댕강 몇 시간 후에 '이게 뭐야, 이게?'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사상은 위하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된다구요. 희생봉사 사상이 있기 때문에 유지된다 이거예요. 흑인은 좀 둔하다구요. (웃으심) (웃음)

위해 살고 이래야 저나라에 박자가 맞고, 희생봉사해야 저나라에 입적하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이게 저나라에 가서 얼마나 가치 있는지 그걸 안다 이거예요. 얼마나 가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이게 하나되지 못할수록 더 위했고 더 희생봉사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아까 말했잖아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고생을 더 한 위성국가의 선교사를 생각하는 게 더 가치 있다는 거 말이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게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눈에서는 눈물을 흘리면 서도 입으로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웃으심)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저 하늘나라를 이상경으로 만들기 위하여 이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이 틀림없다 이겁니다. 마이크, 너도 말이야, 인구하고 결혼해서 살다 보니 좀 다르지? 힘들지? 얌전한 사람도 말이야…. (웃음) 그러므로 위해 살고 희생봉사하는 것이 모든 어려운 이 세계, 하늘나라와 지상을 천국으로 만드는 데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이게 얼마나 멋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볼 때, 이 외의 것으로 지상에 천국이 올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돼요? 돈 가지고 돼요? 권력 가지고 돼요? 무니는 가장 중요한 것을 가지고 있어요. 사탄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사탄도 '이야, 무니가 위대한 것을 가지고 있구나!' 한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나는 여러분들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왜 이런 개념을 매번 강조하느냐? 나는 그것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아니까 항상 이렇게 강조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그거 좋아해요? 「예」 둘 다? 「예」

여러분,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 '나는 주책임자니까 아벨이다. 그러니까 전부 다 위해라' 했지요. 그런 사람은 지옥가야 됩니다. (웃음) 주책임자는 주를 위해 놓고야 리더 (leader,지도자)가 되는 겁니다. 앉아서 리더가 되는 거예요? 리더가 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리더가 되는 과정이예요? 되기 위해서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됐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그 주의 누구보다도 위해 살아야 되고, 누구보다도 희생봉사하라 이거예요. 주를 위해서 희생봉사해라 이거예요. 희생봉사하고 위해 살았어요? 식구들을 이용해 먹고, 고생은 덜하고 하면 안 된다구요. 위하고 희생봉사하는 주책임자가 되면 누가 불평하겠어요? 그러면 절대 불평 못 해요. 이게 참이예요, 거짓이예요? 「참이요」 참이예요. 알겠어요? 불평 못 해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게 무슨…. 이게 천국 들어가는 키(key;열쇠)예요, 키. 이 키만 들이대면 나라문은 물론이고 천국문도 째까닥 열린다구요.

지혜로운 사람은 준비하는 사람

이렇게 볼 때, 이제 여러분들이 이걸 알게 되면 부처끼리 싸움할 수있어요? 「없습니다」 천법에 걸려요, 천법에. 가는 그 앞에 있는 레일이 다 뭉그러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예」

자, 이런 사람은 영계에 처음 들어가더라도 몇천 년, 몇만 년 전의 할아버지 클럽에 들어가더라도 전부 다 환영합니다. 어디 가든지 환영 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 클럽이 있고, 독일 사람 클럽이 있고, 아프 리카 사람 클럽이 있어도 이건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래서 통일이란 말이 나온 거예요.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대번에 그 세계에 연결되는 겁니다. 여기에서 훈련 안 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가다가 죽을지 알아요? 빨리빨리 훈련을…. 한번 갔다 돌아올 수 있어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는데 나는 여기 왔으니 아이고, 지상에 가 가지고 선생님 말씀대로 해 가지고 오겠소' 그럴 수 있어요? 한번 가면 못 온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이러고 살고 있다구요. 감옥을 들어가고 고생을 암만 하더라도 내 가는 길은 점점점점 커 가고, 우리를 반대하면 점점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번에 전세계의 선교사라든가 여기 책임진 사람은 이 원칙을 철저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을 자기가 알아요. 자기는 어떤 급인지 자기가 잘 안다 이거예요. 잘 안다구요, 내가 하늘나라의 이 원칙을 볼 때, 어느 급에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부처끼리 살면서 말다툼을 하다 보면 말이예요, 내가 잘못하고 잘못하지 않은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말은 반대하면서도 '천국갈 때 나는 남편을 따라가야겠구나' 그런 생각 하면서 반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다 안다는 거예요. 내가 더 잘 안다구요. 남편이 어떤 남편이고, 자기가 어떤 사람인가 다 안다는 겁니다. 이 원칙을 두고 들여다보면 말이예요. 어때요? 「위대합니다」

이것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 무기를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국제결혼 해서 벙어리 짝을 만났더라도 이 원칙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실험될 것인데, 백년 이내에 실험이 된다 이거예요. 백년이면 다 죽으니까. 그때 가서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두고 보라구요. (웃음)

그때 가서 '아이쿠!' 하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준비하는 사람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바보가 아니고 현명한 사람이예요. 완전히 준비를 다 하고 있다구요. 이미 다 끝났다 이거예요, 내 책임은. 내가 미국에서 떠나더라도 나를 영계에서나 미국 국민, 서구사회, 자유세계가 역사를 통해서 참소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 할 책임 다했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몇천년 만에 나 하나 교육했는데, 나는 뭐 10년도 아닌 7, 8년 동안에 몇백 명 몇천 명을 다 교육해 놨다 이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내가 여러분들을 잊더라도 여러분들은 다리가 부러지고 웅덩이에 빠져도 또 가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됐다 이거예요. 됐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제 이 길을 전부 다 저버리지 않고 비틀거리면서라도 가려는 사람이 됐지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을 다 버리고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길을 비틀거리면서라도 가려고 하게 돼 있지, 후퇴하려고 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굉장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서 해야 할 책임을 다했다는 말이라구요. 내가 간다고 선생님 하던 걸 여러분이 저버리겠어요, 계속할 거예요? 「계속할 것입니다」 그렇게 가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시간을 다투어 가지고, 지금 미국은 망해 가는데, 죽기 전에 주사를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주사를 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런 공식이 필요하다는 걸 알겠지요? 그건 왜냐?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

자, 그럼 여러분들이 '봉사하고 희생하고 위해 사는 데는 세계적으로, 영계와 육계를 전부 다 위해 가지고 살아야 되는데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언제 그거 할 거야? 언제 할 거야?'할 것입니다. 그게 걱정일 거라구요. 어떻게 하겠나 이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겠나요? 돌아다니려면 비용, 돈 있어요? 여러분 자체가 세계적으로 위해 살고, 미국을 위해 살고, 영계를 위해 살고, 전체를 위해서 희생봉사하는 걸 어떻게 하겠나 이거예요. 영계를 갈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뭐 헤쳐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나와 같은 길을 가야만 합니다. 어떻게 외국에 가서 위하고, 어떻게 오색 인종을 위하느냐? 그래서 이 전세계를 축소한 하나의 대표적인 모델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이 필요하지요? 모든 초점 요소를 집약한 것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것이.

여러분들이 언제 세계를 위했고, 언제 세계를 위해 봉사희생했나 이거 예요. 또 언제 영계를 위했나 말이예요. 기껏해야 미국이라든가 요 지역에서 하고 있지.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도 연락해야 된다 이겁니다.

어떻게 할거예요?「홈처치」음! 듣긴들었구만. (웃음)홈처치! 홈처치는 우주를 축소한 거예요. 세계를 축소한 거예요. 거기에는 영국도 들어가 있고, 미국도 들어가 있고, 소련도 들어가 있고, 영계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다들어가 있고, 불신자, 양심자, 종교인이 다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모든 종교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모슬렘, 그 다음엔 불교, 기독교가 전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대표한 축소체, 사탄과 하나됨의 결정 밑에서 온 우주를 대표한 하나의 표상인 축소체입니다. 그걸 알아야된다구요.

그러면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자연히 된 게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의 에센스를 다 집약시켜 놓았다 이겁니다 거 알겠어요?「예」 거기서 위하는 것은 여러분 가정부터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위하는 조건이 되는 것이고, 거기서 희생봉사하는 것은 전세계를 위해 일생 동안 한 희생봉사를 대신할 수 있는 조건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 부처끼리 이 과정을 거쳐가야 합니다. 안 가면 천국 절대 못 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협박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부려먹고 착취하기 위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 시켜서 내가 뭐 돈을 버는 거예요, 무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좋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이게.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는거예요. 난 뭐 더 이상 될 것이 없다구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지금은 영계의 조상들도 홈 처치를 통해 재림해서 협조할 때

그러면 이것은 뭐냐? 예수시대에 예수가 유대교를 중심삼고 세례 요한과 요셉 가정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선 것과 같은 것을 여러분들이 인수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고 결혼할 수 있는 기반에서 탕감하지 못했던 모든 역사를, 예수시대에 할 수 있었던 세계적 무대를 우리에게 축소시킨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는 그런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런 종족적 메시아의 자격을 갖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요셉과 사가리아 가정과는 다른 입장에 있지만, 자동적으로 그 두 종족 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하여 그 두 종족의 사명을 완수함으로써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4천 년 만에 온 예수가 사가리아 가정하고 요셉 가정하고 하나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내가 세계적으로 닦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서든지 종족적인 메시아로 배치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그 특권을 가졌다는 사실은 굉장한 겁니다. 국경을 초월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유대교가 합해서 4천 년 동안 준비한 거예요, 이게. 그래서 단일,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시대에 와서는 말이예요, 유대교와 세례 요한과 사가리아 가정이 합해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서 메시아가 된 예수의 자리를 국경을 초월해서 수많은 종족 앞에, 수많은 민족 앞에 부여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4천 년 동안 유대교와 하나님이 이루어 놓은 그런 기반을 횡적으로 어디나 만들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국경이 없다는 걸 알아야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예수 직계인 요셉 가정과 사가리아 가정을 대신한 것과 같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선조나 앞으로의 후손이 하나님의 선민권으로 들어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 선민권에 들어가요, 선민권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선한 조상은 모세와 같은 자리, 아브라함과 같은 자리,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사람의 자리를 그냥 그대로…. 횡적인 면에서 역사적인 선조들이 그런 축복을 받게 되고, 후손도 종적인 면에서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과거의 종족을 구할 수 있는 평면적인 종족적 메시아는 물론이고, 미래의 메시아라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뭐 여기 있는 스미스라든가 데이비드, 그 일족들이 이스라엘과 같은 축복권내의 자리를 인계받고 넘어간다는 겁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하나의 단일민족이 복합 민족, 세계적인 기반으로서 확대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 그대로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여러분의 선조들을 구할 수 있고, 지금 살고 있는 스미스면 스미스 자체를 구할 수 있고, 후손도 자동적으로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그런 메시아예요, 메시아.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까지 2천 년, 2천 년, 2천 년, 이렇게 해가지고 6천 년을 내려왔는데,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이 6천 년을 6년간에 이와 같은 가치를 인계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여기를 보게 되면 요게 3단계인데, 요것이 이 2천 년에 해당하고, 요것이 여기 2천 년에 해당하고, 요것이 이 2천 년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요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조상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와 같이 이것도 연결되고, 요것도 연결되고, 앞으로의 것도 무한히 연결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즉, 종교를 모르는 사람이 종교 혜택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선민사상을 세우지 못한 사람이 선민사상으로 왈카닥 넘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에는 종적과 횡적인 내용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1982년 2월 22일, 선생님이 '영계통합선포식'을 한 거라구 요. 이날은 옛날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던 날이라구요. 1948년, 그러니까 이것이 34년째 되는 거예요. 34년째 되는 날이라 이거예요.

34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에 33년을 끝내고 34년으로 들어간 날이라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예수님의 33년 생애의 전체 역사를 통일교회에서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요때가 미국과 싸운 때예요. 미국에서 최첨단에 선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래서 영계에 속한 모든 조상들은 여러분들의 홈 처치 기반을 통해서 전체가 재림해요, 전체가.

자,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누구냐 하면 천사세계의 천사와 같아요. 여러분 조상들의 천사세계의 천사와 맞먹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세계는 아담 해와 세계와 맞먹는 겁니다. 또, 앞으로의 후손은 미래에 맞먹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영계가 아담을 도와줘야 되는 입장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메시아 입장, 아담 입장이기 때문에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와서 천사세계 사명으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하나되면 결국은 이게 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게 원리예요, 원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어디에 재림하느냐? 홈 처치에 재림하는 거예요, 홈 처치. 그러면 우리 멤버가, 무니가 있다면 말이예요, 360집 여기에 영계에서 전부 다 와서 영적으로 사탄이 점령한 것을 대치해서 방어한다는 말입니다. 사실 사탄이 전부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싸우느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을 대해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이 싸워 내쫓는 거예요. 내쫓음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아담을 위하게 된다면 복귀된 환경이 자동적으로 되는 겁니다, 사탄이 없으니까.

자, 하나님하고 부모하고 자녀하고 천사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여기 있지, 참부모가 여기 있지, 자녀가 여기 있지, 천사가 하나되었지, 이러면 하나된 자리가 본연의 자리이기 때문에, 사탄은 자연히 후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후퇴시키는 방법이 뭐냐 하면 위하고 희생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점령하게 된다이거예요.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참부모의 자녀다 이거예요. 부모와 자녀는 하나인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본연의 아담의 자리에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동적으로 천사는 여러분을 돕는 것이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러면 사탄은 홈 처치에 더이상 머물 수가 없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물러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서 말하는 천사는 여러분의 조상을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도움으로써 여러분의 조상들은 타락하지 않은 위치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의 조장들은 선한 조상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선한 조상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서는 자동적으로 한 세대가 형성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지옥이 해방된다 이거예요. 사탄을 분립하는 데는 위하고 희생봉사해라 ! 뭐 3년도 안 간다구요. 통일교회 좋다고 소문나면 3년도 안 간다구요. 6개월이면 다 끝난다고 봐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 해방되고, 지상의 사탄은 완전히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어떻게 천국이 되는지 알겠지요? 사탄이 왜 후퇴하는지 알겠지요? 이거 이론적이예요. 다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통하면 천국이 어디 가든지 된다는 말도 이제 알겠지요?「예」 이게 선생 님의 말이예요, 원리의 내용이예요? 알겠어요? 사탄은 물러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전부 다 인계받는 거예요.

홈 처치를 통해 잃어버렸던 소유권을 되찾아야

자, 그다음에 이제부터의 문제가 뭐냐 하면 소유문제예요. 소유권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본래의 소유물은 하나님의 것이고, 참부모님의 것이고, 참자녀의 것이었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지금까지 세상에서 갖고 있는 그것이 하나님의 소유예요? 사탄세계의 소유 예요. 하나님이 소유물을 못 가지면 참부모라든가 참자녀가 세계의 소유물을 못 가진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세계를 하나님에게 돌려 보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돌려 보내지 않으면 나도 내 것이 아니라 사탄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불법적인 사랑의 것으로 남아 있었던 거예요. 거 알겠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만물을 잃어버렸고, 아담을 잃어버렸지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은 이걸 찾기 위해 뭘해 나왔느냐? 무엇을 제물로 세워 나왔느냐 하면 말이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이다 이거예요. 물질 제물이라구요. 물질 제물이 뭐예요? 제물이라는 자체가 위하는 것이요, 희생봉사도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구약시대는 물질 희생시대이고,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자녀예요. 아담 실체인 사람, 자기가 제물이예요. 신약시대는 뭐라구? 「자신의 제물시대」 그다음에 완성시대는 뭐냐 하면 부모 제물시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져 가지고 십자가를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십자가를 졌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심어 놓아야 됩니다. 민족을 초월하고 오색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참사랑을 심어 놓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질서를 세우려고 하니,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 문제가 벌어지고, 무슨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고, 가정 파탄이니 뭐 도둑놈이니 착취니 하는 말을 한다구요. '우리 아들딸 결혼을 누가 시켜줘? 우리가 할 텐데.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가 있어? 하고 별의별 욕을 다 한다구요. 새로운 사랑의 씨를 심으려니,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하자니 전부 다 욕먹고 몰리고 야단인 거예요.

지금 하나님이 탄식하는 게 뭐냐 하면 만물을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리고, 참부모를 잃어버린 거예요.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고 사랑을 잃어버린 것을 탄식합니다. 이것을 역사 과정에 제물을 통해서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제물이예요, 제물. 이것이 다 연결되어 있어요. 유대교는 물질 축복을 했기 때문에 세계의 물질을 갖고 있고, 기독교는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민주세계를 전부 다 갖고 있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 앞으로의 가정을 누가 갖느냐? 참부모가 가집니다. 다시 말하면, 유대교 사람들은 물질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세계의 물질을 주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자녀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대표는 미국이예요. 미국은 지금 자유세계를 콘트롤하고 있습니다. 자유세계는 자녀의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결국 미래의 가정은 참부모가 콘트롤할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완성기에 출현한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모든 가정들을 콘트롤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홈 처치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가정을 확대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아무것도 갖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홀로 계십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원이란 그러한 위치를 회복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구원은 복귀다 ! 그러면 모든 가정이 하나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걸 보게 되면,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서 부모의 자리에 서게되면 여러분의 아들딸은 횡적으로 이와 같이 연장하게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종적인 탕감을 횡적으로 탕감하게 됩니다. 그게 원리예요. 그러므로 여러분 부부는 부모의 자리이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예수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은 여기에 있고 여러분의 재산은 여기 있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타락할 때 한 쌍, 한 부부로 말미암아 왕창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 부부로부터 완전히 복귀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를 통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탕감해야

여러분들이 만물을…. 통일교회에서 왜 펀드레이징을 하느냐? 구약시대를 탕감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니 펀드레이징 안 하면 안 돼요. 이것은 돈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통일교회가 가는 공식노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벌어 가지고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여러분의 피값과 땅값까지도 팔아 가지고 여러분이 번 것과 플러스해야 돼요. 여러분이 피땀 흘린 걸 갖다 바쳐야 여러분의 몸뚱이가 사탄무대에서 벗어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의 물건으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의 물건으로 만들어졌다구요. 그래서 내 몽뚱이가 하나님의 물건으로서 찾아진, 다시 만들어진 조건을 세운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하는 목적은 그거예요. 법이 그런 거예요, 법이. 몰라서 그렇지, 통일교회에서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구약시대를 탕감하는 것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전도는 뭐냐? 아들의 자리에 서 가지고…. 즉 말하자면 신약시대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이겨야 됩니다. 사탄을 이겨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침해받은 것을 전부 다 쫓아내야 된다 이거예요. 원리로 볼 때, 사람이 천사장을 쫓아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누가 쫓아내느냐? 천사장이니까 하늘 천사가 싸워서 쫓아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믿음의 세 아들이예요, 믿음의 세 아들. 그래서 천사장이 가 가지고 천사장과 싸우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 뒤에서 사탄이 들어오는 걸 대신 싸워 주는 거라구요. 전도해 놓으면 전도된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도망가더라도 지방에서 여러분 대신 싸워 주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없으면 절대 축복 못 받는 거예요.

타락을 몇 사람이 했느냐 하면 여덟 사람이 했습니다.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했지만 결과적으로 가인, 아벨, 셋을 중심삼고 여덟 사람이 타락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여덟 사람이예요. 가인 아벨 셋이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여덟 사람이 다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노아 가정도 여덟 사람을 찾기 위한 거예요. 아까 누가 우리 입장이 '노아의 방주'라고 했지만 그 말이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다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가인 아들하고 내 아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서 가인 아들하고 내 아들이 하나 못 되면 안되거든요. 나만 구원받고 우리 여덟 가정만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대표인 사탄편 가인 아들을 여기에 전부다 연결시켜 구원받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인 아벨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 위에 부모가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왜 열두 아들딸을 낳아야 되느냐? 세계적인 대표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열두 지파 편성, 열두 달을 대표한 베이스먼트(basement;기초)를 만들어야만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연결 되니까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벨 백성과 가인 백성이 연결되게 하기 위해 12수가 필요하다는 말도 여기에서 나온다구요. 영계에도 12지파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그 센터 하나하고 12아들 해서 세계 만민을 전부 다 선생님의 가정하고 아벨의 입장에서 연결시키려니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세계의 대표들이 하나되면 그 위의 부모가 세계적인 부모로 등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이치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점프를 해야 돼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은 원리의 세계부터 이 원리의 길을 가기 때문에 점프가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왜 전도를 나가야 하느냐? 사탄을 이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예요. 신약시대 복귀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문제가 말이예요, '우리를 축복했으면 같이 살아야지, 왜 살지 않고 나가서 탕감해야 돼? 하는 것이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여기서부터 분립된 거예요. 완성급이 7년 남아 있어요, 7년. 이것을 선생님이 이렇게 닦았지만, 여러분도 부처끼리 합해서 7년간 닦아야 돼요, 3년 반, 3년 반 해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부는 일신이라고 봐 가지고 7년을 쳐주는 거예요, 3년 반, 3년 반 해서. 3.5플러스 3.5하면 7이지요? 알았어요?

여기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으면 여러분들도 여기서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1단계, 이 7년노정이 완전주관권 내에 못 들어갔다구요. 완전주관권 내에 못 들어갔다 이거예요. 이 7년 동안에 남편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을 교육하는 겁니다.

여기에 올라가서 세상은 비로소…. 이 올라가는 과정이 홈 처치 과정을 통하는 것입니다. 이걸 안 지나 가지고는 절대 못 올라갑니다. 절대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물질도, 자녀도 전부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돼요. 물질이 하나님의 것이 되고, 아들딸이 하나님 것이 되고, 내가 하나님 것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친 후에 받게 되어 있는 소유의 원칙

그러면 언제 하나님 앞에 그 소유권을 바치느냐? 여기서 여러분들이 완성해야 돼요,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그것은 메시아 사명인데, 여러분이 홈 처치를 완성하고서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그 자리는 메시아의 자리예요. 참부모는 모든 걸 복귀하는데, 그것이 메시아의 자리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종족적인 메시아로서 그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즉, 모든 소유권을 복귀해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드려야 됩니다, 소유권이고 무엇이고 모든 것을…. 그리고 나서야 여러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그런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소유권은 여러분에게 있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걸 바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되느냐? 물질은 아들을 통하고, 아들은 누구를 통하느냐 하면 어머니를 통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합니다. 타락할 때 말이예요, 어머니가 중심이 돼 가지고 아담도 끌어넣고 만물도 끌어넣었기 때문에 어머니를 통해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와 달라요. 구약시대는 아들이 다리를 놓아야 되고, 신약시대는 어머니가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다리를 놓은 다음에 아버지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갑니다. 거꾸로 돼요, 거꾸로.

미국이 하늘나라 거예요? 하나님 것이예요?「아닙니다」 사탄의 것이지 하나님의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걸 전부다 복귀하려니…. 한 가정을 두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부모, 자녀, 그다음에는?「물질」 물질. 이것은 구약시대, 이것은 신약시대, 이것은 성약시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걸 하나님 앞에 드리기 전에는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다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누구를 사랑하느냐? 36가정,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 못 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원리가. 이거 세밀히 몰라서 그렇지 세밀히 알면…. 오늘부터 알았으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법에 걸려요. 그러니까 확실히 알아야지요. 그러니 펀드레이징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안 알았지요? 닥터 더스트만 해도 '그거 적당히 하지 뭐. 펀드레이징해서 뭐 하려고….'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요걸 확실히 가르쳐 주면, 나가지 말라고 해도 안 나갈 수 없다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전도 나갔다가 마음대로 못 들어오는 거예요. 죽더라도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예수님과 딱 마찬가지예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내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해주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하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전도 못 하고 십자가…. 돌아 들어올 수 없다구요. 이기고 돌아와야 돼요, 이기고. 그러지 않으면 부모의 품에 못 들어온다구요.

부모가 협조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원리에 위배되니 사탄이 참소한다는 겁니다. 아담 대신 아들이 이길 것인데 왜 협조해 줘요? 그러면 원리 주관권 내에 있어서 인간 책임분담에서 걸리는 것입니다. 참소당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기고 돌아 와야 돼요. 전도 안 나가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해서 돌아오면 부모의 자리로 나아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가는 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통해서 잠깐, 한 6년이나 7년을 가는 것입니다. 이 길을 올라간다 이겁니다. 60 평생을 가야 되는데, 7수는 안식수이니 그냥 따라 들어간다구요. 여러분들은 6년만 하면 돼요, 6년. 미국에 있어서, 전세계에 있어서 나쁘다고 하다가 무니가 좋다고 넘어왔다구요. *우리는 좋은 사람들이예요. 세계가 우리를 알고 있어요. 그들은 '무니가 좋다' 고 말합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우리가 주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얘기하는 게 더 좋겠구만. (박수) 여러분들이 '아이고, 이게 뭐야? 통역이 뭐야? 한다는 걸 알고 있어요. (웃음)

요거 알았어요? 요거? 여러분 소유가 없다구요. 여러분 남편이 여러분 남편이 아니예요 ! 하나님한테 상속받아야 돼요. 하나님에게 드렸다가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받아야 내 남편이 되는 것이지, 그때까지는 내 남편이 아니예요. 이렇게 엄격해요. 참 엄격하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하나도 모른다면 사탄이 후퇴하겠어요? 6천 년간 하나님을 참소한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치고 나서야 홈 처치권이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겁니다. 그때에 소유권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때에 여러분의 집이 있고 여러분의 땅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안 갈 수 없다구요. 우리는 집시예요, 집시. 알았어요?「예」 확실히 알았지요?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나가고 전도 나가야지,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가정 생활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홈 처치 배당 안 받으려고 도망갔지요? 홈 처치 배당 안 주면 큰일난다구요. 여기 국가 대표 선교사들, 그리고 저 데니스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왜 위해 살고 왜 봉사해야 되는가? 홈 처치 구역에 가서 환영할 때까지 싫더라도 해라 이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이 목적이니까 환영하는 사람들 찾아가지 말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찾아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 갔다가 핍박받았다고 기운이 없어 가지고 주저앉으면 안 돼요. 안 된다구요. 그렇게 돼있는 거예요.

참사랑 가지고 홈 처치 활동을 해야

자, 한 대 맞으면 그 이튿날도 또 가서 대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어저께 나 한 대 맞았는데 기분좋았소. 당신은 기분 좋았어, 나빴어? 기분 나빴지? 하는 거예요. 사탄에게서 하늘나라를 빼앗는데 그것을 못참아요? 거 왜 못 참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뭣 가지고 싸우느냐? 입가지고 싸워요, 입 가지고. 입 가지고 싸워라 이거예요. 말로 굴복하는 데는 왕창 무너집니다. 사리를 따지면 왕창 무너진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알겠어요? 말 가지고. 저들은 악한 마음 가지고 우리는 선한 마음 가지고 싸운다 이거예요.

사탄은 선을 세 번까지 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치나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 세 번을 때릴 수 있다 이거예요. 네번째는 굴복하게 마련이라구요. 둘째 번인 신약시대가 제일 힘들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환영받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받아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도 미국 법정에서 반대받기 위해 왔잖아요. 나도 같은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내가 미국에 다시 온 것은 핍박을 각오했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사탄의 소유권을 되찾을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 미국 후손들이 전부 다 미국의 법정을 따라가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을 따라온다구요. 2세는 가나안 복지를 들어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2세가 날 따라오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지요, 전부 다.

자, 이제 소유권에 대해서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내 것이란 말을 못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도 내 것이란 말을 못 해요. 이제부터는 내가 내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말이예요, 내가 하늘 앞에 다 드렸다 이거예요. 교회, 내 재산, 전부 다 드렸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내가 소유할 때가 왔다구요, 내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 일등 부자가 될 것이다' 난 그렇게 봐요. 세계 사람들에게 나눠 줬기 때문에 일등 부자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하늘이. 세계 역사상에 없는 …. 이 정도면 클리어(clear;명백한)해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여 구약시대를 가고, 신약시대를 가고, 성약시대를 가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았지요? 여러분의 가정이나 모든 것을 완전히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나라 것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절대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가 절대 필요한 겁니다. 사랑을 가지고 우주를 대표하여 바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면, 그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구요. 홈 처치는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모든 걸…. 여러분들이 세계 사람들에게 주면,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것을 다 지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불철주야 달리는 사람이 되라

몇 시 됐나?「두 시입니다」 뭐 이런 얘기 안 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예요, 거 얼마나 간단해요. 여러분들은 걸리지 않는다구요. 모르면 걸리지.

마찬가지로 주책임자인 여러분들도 헌금한 돈, 펀드레이징해서 들어온 돈을 막 잘라 쓸 게 아니라구요.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피값을 보태 가지고 써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나왔다구요. 내가 빚지면서 했어요. 빚지면서 섭리를 추진해 나온 거예요. 빛을 지고 이 뜻을 이뤄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일생 동안 빚져 가면서 했다구요. 전부 다 빚져 가면서 했다구요. 빚은 얼마든지 져도 좋다구요. 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왜 그래야 되는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대로 하지 않고는, 원리대로하지 않고는 영계가 절대 협조 못 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를 안 하는 겁니다. 식구가 절대 붇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해도. 그 말은 뭐냐? 사탄이가 침범해 가지고 이걸 전부 피해를 입히는 거예요. 이건 공식길이 예요, 공식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서 승리한 사람이다'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조들도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전부 다 굴복 해야 된다구요. 이건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해결 못 한 것을 여러분 일대에 해결해야 할 입장에서 이 찬스를 놓치면 어떡할 테예요?

역사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몇천 년 역사 가운데서…. 보라구요. 선이 저기서 이렇게 오는데, 두 선이 있다구요. 이렇게 왔는데, 요것이 요거에 영향을 받아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게 여러분의 일생이 예요. 70년, 100년,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역사 전에도 없고, 역사 후에도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위치는 역사 전에도 없었어요. 또 이후에도 그런 위치가 없을 거예요. 그것은 오직 한번밖에 없는 위치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이번 기회를 놓친다면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영원을 통해 가지고…. . 그걸 놓치면 얼마나 애통하겠느냐?

거 뭐 선생님이 결혼시켜 됐어요?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예요? 사실 이예요?「예」 그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반드시 있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다 알고 있으니, 이걸 통해서 보고 있는 선생님의 생활이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청맹과니라 몰라요. (웃음)

자, 이젠 그만했으면 알겠지요? 이번의 말씀은 중요한 말씀이라구요. 왜 위해 살고, 왜 희생봉사해야 되느냐 하면 이렇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 이예요. 이걸 밝히 알고, 이번에 알고 안 가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홈 처치와 이게 어떤 관련이 있느냐 하면, 이게 여기서 완전히 사탄을 분별해 가지고 소유권이 하늘나라에 책정돼 들어가고 복귀돼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여러분들은 앞으로 미국 국민이 해야 할 책임을…. 선생님이 여기 미국에서 10년이란 세월을 살았다는 사실은 미국이 세계 앞에 큰 짐을 많이 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감을 중심삼고 불철주야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예」 선생님이 어렵다고 말했으면 벌써다 도망갔다구요. 불평 한마디라도 했더라면 도망갔다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없고,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여기에 참석할 수 있는 길이 없어졌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도망 안 간 것 고마워요?「예」 얼마나 비참했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열심히 여러분 나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가야 합니다. 여러분 손자들까지 빨리빨리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열심히 할래요?「예」 우리 손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합시다.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 이제 우리 점심 먹자구요. (박수)

식사 끝나고, 여러분이 지방에서 있다가 오래간만에 선생님을 만났으니까 묻고 싶은 말도 많을 거예요. 내가 식사 끝난 다음에 여러분에게 질문을 좀 받을 거예요. (박수)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 4시에 바로 끝났어, 식사?「예, 바로 끝났습니다」 손님이 간다고 해서 누구를 좀 기다리다가 늦었다구요. 자, 아까 말했던 것처럼 질문할 사람 질문하라구요.

복귀섭리를 완수해 나가는 데에는 희생자가 있어야

「모세가 애급 군사를 죽인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넌 어떻게 생각하나?(웃음) 질문하겠다고 생각했으면 많이 생각했을 텐데, 어떻게 생각하나? 「이스라엘 사람 입장에서 보면 그 군사가 실수를 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아마 분노는 없었을 겁니다」 거 둘 다 맞다고 봐도 돼요. 애급 사람으로 보게 되면 피해인 거고, 유대 사람으로 보게 되면 잘한 것이예요. 그러면 알겠어? 그러면 알겠나 말이야. (웃음)

너 말이야, 하나님이 소를 잡아 가지고 피를 흘리게 해서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게 하는 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거기에는 양면이 있다구.

만약에 모세가 애급 사람을 죽이지 않았으면 가나안 땅으로 도망갈 필요가 없지. 그랬으면 뭐 십계명이니 뭣이니 그런 거 받았을까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전환시키는 데는 희생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지금 우리 시대에도 있는 거예요, 우리 시대에도.

함께 고생하고 살아가며 이끌어 주는 통일교회 선교방법

「흑인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면 자기들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고생인데, 어째서 그렇게 해야 될까요?」 그게 다 그런 거야. 한번 올라 가면 한번 내려가고, 다 그런 거야. 물론 흑인들이 잘못했지.

아브라함에게 서자가 있었지요? 이스마엘. 그는 서자의 입장이지요. 그럴 때는 고통받는 거예요. 고통받아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원죄 얘기 했나요?「예」 원죄 얘기 어저께 했지요?「예」 원죄란 것은 비법적 사랑을 심어 놓은 것인데, 이 비법적 사랑으로 말미암은 그 열매는 반드시 탕감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동양 같은 데서는, 한국 같은 데서는 서자는 족보에도 안 집어넣었다구요. 그건 일생 동안 살면서 아들이면서도 주변으로부터 아들 대우를 못 받고, 뭐라 할까, 참 비참하다구요. 원래 흑인들도 고생했지만 말이예요, 여자들 고생하는 거 못 봤어요? 저 아프리카 여자들은 더 비참하잖아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사람들이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한쪽에서는 고생하고 한쪽에서는 풀려 나온다구요. 한쪽이 깊어지면 한쪽이 높아지는 겁니다. 그리고 고생하는 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그 언제나 한번 때를 기다리고 나가는 거예요. 그 국민이 '언젠간 우리 때가 올 것이다' 하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또 언제나 그러길 바라고 나왔다구요. 그래서 흑인들을 지금 보라구요. 운동계는 완전히 흑인들이 점령해 들어간다구요. 미국만 해도 '운동'하게 되면 완전히 흑인이 점령해 들어간다구요. 그렇지요? 바꿔집니다 외적으로 바꿔진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흑인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게으른 것을 철폐해야 되고, 그다음에 비법적 사랑에서 해방돼야 됩니다. 지금도 아들딸 막 낳아 버리지요? 그렇지만 이제 통일교회 우리 원리운동에 빨려 들어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원리운동 바람이 불게 되면 전국가가 돌아가게 될 겁니다. 그러면 아프리카가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큰 운동을 치를 수 있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때가 되면 아마 흑인들이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너, 독일 사람, 흑인하고 결혼했나? 여기 있습니다」 저 사람 저기 있구만. 잘생겼다구. 불란서에 가서 공부하고 말이야. (웃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즉 말하자면 그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사람은 구레네 사람 시몬인데, 그 사람이 흑인이라구요. 성경에 그랬지요? 그래서 주님이 오게 될 때는 흑인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웃음)

어차피 세계는 우리 세계가 되는 겁니다. 우리 세계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높은 자리로 올라가게 되면 그때 가서도 '너희들 나를 위해라' 그럴 거예요? 아니라구요.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제일 낮은 데 사람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뭐 그래야 자연히 좋은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위해 살고, 희생봉사하고, 그런 거 다 알 게 뭐예요? 오늘 얘기한 위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을 해야 하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 전부 다 뜻 가운데 산다 하게 되면 미국에서 잘산다는 사람들은 자기 집들을 팔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너도 지금 흑인세계에 가서 흑인과 결혼해야 되겠어. 옛날 과거의 백인 선교사들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전부 다 다른 집에 가서 살았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들과 달리 같이 사는 겁니다. 같이 동거생활 하는 거예요. 우리 선교사들은 반대예요, 반대. 그렇게 되면 흑인들이 여러분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따라다닌다구요. 달라진다구요.

그런 문제는 뭐 다른 문제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일하는 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런 문제도 있잖아요? 불쌍한 아프리카를 어떻게 해야 빨리 잘살게 하느냐 하는 문제, 농사짓는 방법을 개척하는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실질적 문제에 있어서. 또, 교육을 어떻게 해야 되고, 가정 지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 학교를 지어야 되는데 돈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문제, 그리고 아프리카가 이러니 사업 중에는 이런 사업이 좋겠고 저런 사업이 좋겠는데 그거 협조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 그런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선진국인 독일, 불란서, 영국, 미국 등에서 왔으니 이런 한 국가를 맡아 가지고 그것이라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아프리카를 구하기 위해 모든 걸 바쳐 싸워 가는 선교사가 돼야

「매주 길이 좋지 않은 시골을 찾아가자면 사고도 나고 그러는데, 이것을 왜 계속해야 하는지 영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사고는 길이 나쁘니까 나지. 그렇잖아? (웃음) 그래서 사고가 늘어난다구요. 그러니까 주의해 가지고 운전해야지. 무엇이 나오면 삭 피하고 말이예요. (웃음)

만약에 아프리카에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있으면, 선생님은 통일교인을 위해 길을 닦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럼 어떻게 길을 닦을 것이냐? 아프리카는 더우니까 낮에 자고 밤에 일하자 이거예요. 그건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 그런 일들을 새로이 해야된다구요.

일본이 섬나라인데 말이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지금 굴을 뚫고 있어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International Highway;국제고속도로)란 말 들었어요?「예」 그거 돈이 얼마나 필요하냐 하면 80억 불이 필요 해요. 80억 불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우리에게 돈은 없지만 난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일을 시작했다구요. 매달 50만 불, 100만 불씩 지불 해야 될 것 같아요. 그 돈을 여러분들 주면 좋겠지요?(웃음) 그것은 선교사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고, 이 프로젝트(project;계획)는 선생님이 하는 거다 이거예요. 인터내셔널 하이웨이는 선생님이 만들 거예요. (박수)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이 되게끔 노력하는 것입니다. 일본 돈으로 6백억 엔이면 몇억 불인가요? 「3억 불이요」3억 불인가요? 우리가 그것을 조사하는 데만 해도 3억 불이 들어갔다구요. 「오, 마이 갓(Oh, My God;오, 하나님!」(웃음) '오, 마이 갓' 이라고 해도 당연한 겁니다. (웃음) 선생님이 그걸 지금 하려고 생각하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하겠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신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신념이. 알겠어요?

아프리카 선교사들 말이예요, 지금 킴방구 집단이 5백만 명인데, 그집단이 우리와 하나되게 되면 순식간에 아프리카 길을 다 닦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보라구요. 길 닦는 것이 군사훈련이예요. 군인식으로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완전히 쫓아내야 됩니다. 여자들 어때요, 그런말 듣고? '레버런 문 무서운 사람인데…. 침략하려고? 그렇게 생각 해요? 침략 안 한다구요. 구해 주려고 그래요. 군대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아프리카를 구해 주는 군대, 하나는 공산당을 추방하는 군대, 그럼 됐지요? 아프리카를 구해 주고 공산당을 추방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절반쯤은 군대지요? 펀드레이징이 뭐냐 하면 펀드레이징 군대예요. 전도 부흥대도 군대라는 말이 필요한 것은 명령일하에 일체 행동할 수 있는 개념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군대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일반 시민은 뭐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고 방향이 많지만 여기는 방향이 하나입니다. 그건 일이 안 된다구요. 또 그다음엔?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체제를 갖춰야

「로스엔젤레스에 50명의 멤버들이 있는데, 그들 중에서 3분의 1가량은 5년 동안 MFT(펀드레이징 멤버)로 활동했고, 또 절반 가량은 6년동안을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70퍼센트 가량이 재훈련을 필요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그 식구들을 수용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가미야마가 얘기하는데, 교육시스템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게 안 되어 있어요, 우리는 지금. 뭐냐 하면, 펀드레이징 잘한다고 해서 거기에 잡아 두지 말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도 누구든지 그런 수준에 갈 수 있는 교육체제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집어넣으면 안 된다구요. 전문가가 대학 코스라면 새로 들어온 사람은 저 국민학교 코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우수한 사람으로 바꿔야 돼요. 내보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3년 반 하는 것이 원칙인데, 더 지나가게 되면 심정적으로 타격받고, 또 그다음에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따라갈 수 없고…. 이래 가지고 두 클럽이 돼 가지고 이게 또 문제 되는 거예요. 3년 반 하고 난 다음에는 전도 나가야 됩니다. 3년 반 딱 공식화시켜 놓으면 그 공식화 기간에 어느 기준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평균적으로 실천해야 된다구요. 본부도 앞으로 펀드레이징 안하고 전도 안 한 사람들을 전부 다 체인지(change ;바꾸다)하려고 한다구요, 전도 안 했으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이스트 가든에 데리고 와서 가드 시키던 사람을 조금 실력이 붙으면 자꾸 내보내서 책임자를 만들어서 자꾸 내보낸다구요. 사회 사람들 들어오라고 말이예요. 위대한 책임자가 되려면 자기 휘하에 있는 사람들 중에 유명한 사람들이 많아야 됩니다. 교육을 통해서 자꾸 길러 내야 된다구요.

자, 이제 보라구요. 지금 우리 체제로 신학교 졸업한 사람은 어디로 가나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카프로 가는 거예요. 카프에 가서 뭘하느냐? 공산당하고 싸우고, 젊은이를 소화해야 한다구요. 강의를 해야 됩니다 대중강의, 가두강의도 해야 되고, 선동해야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누가 반대하면서 파고들면 그 가운데서 딱 받아 가지고 싸움하고 말이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웃으심) 계란을 던지고 잉크병을 던지고 그러면, 거기에서 그 잉크 병을 받아 던지면서 웃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중을 움직여야 돼요. 대중을 움직여 가지고 자기에게 끌어들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신학교 출신자들 말이예요, 카프 가서 배운 게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 신날 때가 많지요?「예」

해양은 인류 식량자원의 보고

자, 그다음에 카프에서 실력 있는 사람은 어디로 가나요?「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처치 ! 사실이예요. (웃음) 육지에서 싸웠으면 바다에서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맨 처음에 뭘하느냐? 비린내 나는 생선을 잡아 가지고 고기 파는 데서부터 시작하는거예요. 배때기를 째 가지고 말이예요. 이렇게. 그래서 거기에서 배고플때 손수 사시미(さしみ;생선회)쳐서 소금에 찍어 먹고 말이예요. (웃음)

배를 타고 파도 타는 것은 사나이들이 하는 놀음이라구요. 여자는 못한다구요. 얼마나 그거 멋져요? 그래서 내가 배를 타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려고 배 타는 거예요. 저 한국에서 온 순회사들에게 바다에 나가자니까 싫다고 해요. 싫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가 !이놈의 자식들' 하며 끌고 나가는 거예요. 또 배 타고 바다에 나와서는 고기잡이를 그냥 싫어해요. 그래도 '왜 싫어? 고기 잡아!' 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웃음) 내가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신학교에 가 보니까, 이 녀석들 그물도 그냥 그렇게 해 놓고 말이예요, 뭐 고기 잡는 데 대해서는 관심이 없더라구요, 전부 다 보니까.

그래 여러분 배 좋아요, 배? 예스(Yes)」왜 '예스'예요? 챌린지 (challenge ;도전)니까요」 선생님이 앞으로 그런 바다를 개척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고, 선생님을 좋아하니 그 배를 안 좋아할 수 없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튜나 큰 게 몇 파운드 나간다구요? 천 파운드가 넘어요, 천 파운드. 천 파운드짜리가 수두룩해요. 너 몸무게 지금 몇 파운드야? 「120파운드요」 120파운드? 거의 8배예요. 거 생각해 봐요. 그런 고기를 잡는 기분이 어떻겠어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한 마리 잡으면 1년 먹을 수 있어요, 1년. 여러분 하루에 3파운드 먹나요 3년에 한 마리를 먹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앞으로 이제 인류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하면, 먹는 거예요. 먹는 것이 큰 문제라 이거예요. 영양가 있는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육지의 먹을 것은 오래 안 가 다 끝난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왜 튜나에 관심을 갖느냐? 내 한마디 할께 들어 보라구요. 튜나 한 마리가 알을 얼마나 낳느냐 하면, 2백만 개를 낳아요, 2백만 개. 그것이 얼마나 까느냐 하면, 0.8퍼센트밖에 못 까요. 왜그러냐? 낳으면 조그만 고기들이 전부 삼켜 버린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튜나 양식장을 만들려고 해요. 고래 가지고 알을 백 퍼센트 깔 수 있는 기술만 가지면 인류의 식량문제를 순식간에 해결한다고 보는거예요.

그러면 2백만의 백 배는 얼마예요? 「2억이요」2억이지요? 2억은 2억인데, 인류의 몇 분의 일이예요? 20분의 1이예요, 40억 잡아 가지고. 그러면 몇 마리냐? 2만 마리만 기르면 세계 식량이 나온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알 까는 곳을 한 만 곳을 만들어 가지고, 한 곳에서 열 마리씩만 기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먹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공해가 문제예요, 공해. 밥을 짓고 하려면 불을 때야 되고 연료를 때야 돼요. 그렇지만 튜나는 말이예요. 생으로 먹는게 더 맛있다구요. 알겠어요? 사시미를 해먹는 게 더 맛있다 이거예요. 뭐 필요 없다구요.

자, 그게 얼마나 맛있나 하면 말이예요, 일본 사람들의 말이 '미국 사람들이 튜나 맛을 알까봐 걱정이 돼. 거 맛만 들이면 일본 사람만 못먹는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고기 맛 아는 것은 이 미국 사람보다 일본 사람이 세계 제일이다 이거예요. 아, 그거 알아요? 고기 먹는 것까지 알아요?

미국 사람들 지금 뭐 잘난 듯이 이렇게 다니지만, 뚱뚱이 비계찜으로 다니지만 그건 육지의 돼지고기 비계를 집어 먹고, 버릴 것 집어 먹어서 그렇게 줬어요.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신선한 생선을 싹 먹고 나가기 때문에 훌쭉해 가지고도 원기가 왕성해서 오래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제일 오래 삽니다. 왜? 신선한 생선을 많이 먹어서.

이렇게 볼 때에 '바다 나가기 싫은 사람 빨리 죽는다. 바다에 나간 사람 오래 산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때요? (웃음) 방에 앉아 있는 사람, 육지에 있는 사람들은 운동부족으로 병이 날 수 있지만, 바다에 나간 사람은 운동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요. 바람이 부니까 자연히 운동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운동부족증은 절대 없다 이거예요. 공기도 좋아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제 우리 축복가정들을 허드슨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앞에 전부 모아 육지에서는 못 살게 해 가지고 배를 한 척씩 사서 바다로 전부 내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처끼리 말이예요. 육지의 것만 먹지 말라 이거예요. 3년 동안 고기만 잡아 먹고 생활할 수 있으면, 그다음에 내가 육지에 들어오게 해서 좋은 집에 살게 해주겠다 구요. 어때요?(웃음) 우리가 할 수 있다구요.

기계공업을 통한 선교방안

어제 저녁에는 말이예요, 일본에 무엇을 명령했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부터 전부 엔지니어가 되어야 한다' 해 가지고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선반을 한 개씩 배급해 주도록 했어요. 그래서 카프 센터에 가도 선반이 있고, 교회 센터에 가도 선반이 있어 가지고 선반할 줄 모르는 사람이 오기만 하면 잡아다가 훈련시키는 거예요. 그 운동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일본에 지금 7백 대를 한꺼번에 나눠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출근했다 돌아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잘 때까지 한 사람은 밥하고 한 사람은 닦고, 서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자는데, 그걸 누가 뭐라고 해요? 우리가 좋아하는데. (웃음) 자발적으로….

공장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말이예요, 세금도 내야 될 텐데, 우리는 세금이 뭐예요? 꿩 먹고 알 먹고, 몽땅 해 가지고 집도 사고 도와주고 다 이러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도 기계 하나씩 나눠 줘요?「예」 예스야, 노야? 「예스」(웃음) 가미야마! 「가미야마는 보석반이 온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5년 후에는 무슨 기계든지, 무슨 부속품이든지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만 나눠 주게 되면 무엇이든 깎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동차 부속품 일시에 다 깎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포드 회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 여러분 미국 포드 회사가 어떻다 구요?(웃음) 흥미 있어요? 「예」 다른 사람은 못 하지만 나는 결혼까지 마음대로 여러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까 그런 건 문제도 없다 이거예요. (폭소)

보라구요. 내가 일을 시작하면 말이예요, '우리 남편이 어떻다'고 나한테 다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뭐 출근했다 오면 일은 그만두고 그저 사랑만 하자고 한다면 그것은 안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럴 때는 사랑문제로 싸워도 괜찮아요. '이놈의 사내가 왜 이래? 하고 싸워도 괜찮다구요. (웃음) 그것도 가능하다구요.

우리 통일산업이 말이예요, 창원 공장으로 옮겨 갔는데 5년 동안에 세계 수준에 올라갔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이것을 훈련하면 5년 동안에 무슨 짓을 못 해요? 무슨 짓을 못 하나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5년 동안 하면 얼마나 잘하겠어요. 굉장합니다. 굉장하다는 거예요. 이제 그걸 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걸 만들 줄 알고, 수리할 줄 알게 되면, 그다음에는 전세계 전도시에 여러분들을 판매 책임자로서 쭉 배치 하는 거예요. 어때요? 자동기계, 컴퓨터….

이렇게 될 때, 여러분들 지금부터 레이스(race;경주)를 해 가지고 훈련해서 손으로 깎을 수 있게 된다면, 나중에는 이것을 보턴만 누르면 일할 수 있게 된다구요. 딱 해놓고 집집마다 깎을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 툴(tool;연장)이 자동적으로 바꿔 쳐져 가지고 무슨 부속품이든지 깎을 수 있는 거예요. 이거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사람이 없어도 밤새껏 혼자 깎는다구요. 알겠어요? 어때요? 저녁에 보턴을 떡 눌러 놓으면 말이예요, 그게 수십 개를 깎아 놓아 가지고, 아침에 들어가면 쓱 쌓여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여러분 없이도 자기 혼자 한다구요. 그게 목적 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여기서부터 출발을 해야 됩니다. 그거 어때요?「좋습니다」 좋아요, 위대합니다 ! 자, 흥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자동기계 보턴만 누를 수 있는 실력자가 되면 여러분의 생활문제, 학비문제, 먹고 사는것, 다 해결하는 겁니다. 문제 없다 이거예요. (웃으심) 어때, 그것 흥미 없어요?「흥미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위해 살지요.

아프리카 선교사의 경제 자립 방안

여러분들이 5년 후에는 그것을 안 한 사람은 '아이쿠, 야단났구나' 틀림없이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빨리 해야 되겠나요, 천천히 해야되겠나요? 「빨리요」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예」 사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자, 진정으로 그거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아프리카 선교사들 손들어 봐요, 아프리카 선교사들. 여러분들 돈이 필요하지, 돈? 「예」 여러분들 바다에 대해서 관심 있어요?I-예」 관심을 가져요. 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제 아프리카에서는 무슨 배를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철선을 만들어서는 안 돼요. 목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계획 중이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배를 한 10부분으로 나눠 가지고 각국 선교부에서 전부 조립식 부속품을 깎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 군데로 자꾸 보내는 겁니다. 그래서 한 군데에서 전부 조립해서 싸게 만들어 가지고 배를 많이 팔아 먹어야 되겠다구요. 흥미 있어요? 「예」

그거 왜 시작하느냐? 왜 배를 많이 만들어야 되느냐? 배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고기 잡는 것을 배우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잡은 고기를 우리가 사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기를 사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바다고기 가지고 소시지를 만들어요, 소시지. (웃음) 맛 내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이게. 잠비아에서 온 녀석들 ! 저 녀석, 잠비아에서 왔구만. 소시지 공장 만들라고 했는데, 잘하나? 「예, 아버님. 큰 공장이 생길 겁니다」(박수) 1978년도에 잠비아에 공장 세우는데 다 도와줬다구요.

거기에는 말이예요, 큰 저수지에 하마가 없나, 큰 악어가 없나, 원숭이까지 잡아 먹는 판인데, 짐승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래서 코끼리를 잡아 가지고 바다고기와 섞어서 소시지를 만들어 죽어가는 사람 전부 다 먹고 살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벌써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적으로 되면 목선을 만들어 가지고 고기잡이를 하려고 지금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앨라배마 배 공장이 나이지리아하고 계약해 가지고 철선인 고깃배를 수십 척 만들고 있는데, 거기에 우리 철선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공장에서 철선을 만들어 팔면서 목선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설계를 해 가지고 거기서 공장 만드는 거예요. 부품은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드는 거예요. 째까닥 수십 개 만들면 각국 나라에서 부속품 가져 다 조립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시지 공장을 세우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돼지고기, 소고기 같은 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아프리카는 더우니까 야채가 사철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돼지에게 야채를 먹여서, 풀을 먹여서 키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가지고. 그래서 여기에선 고기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그 가루를 전부 다 잠비아 공장에 자꾸 보낼 거예요. 전부 다 섞어서 소시지 만드는 겁니다. 고기가루는 관리가 가능합니다. 얼마든지, 몇십 년이고 보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바퀴 빙 돌아가니까 시일이 좀 걸린다구요. 그때까지 고생하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십년 동안 미국에서 문제의 사나이가 되지 않았어요? 결국 여러분들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잘삽니다. 게으름 부리고 안 하게 되면 고생한다 이거예요.

5년 이내에 경제 기반을 완전히 닦을 수 있어야

그리고 독일에 우리 공장 산 거 알아요? 「예」 그것 때문에 독일이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이 우리 나라 회사를 삼켜 버린다'고 야단이예요.

그래서 일본을 전부 다 …. 보라구요. 남의 나라에서 공장을 사 가지고, 독일 나라에 들어가서 공장을 사서 이겨낼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역사상에 그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EEC(European Economic Community;유럽 경제 공동체)에 있는 식구들을 전부 독일로 몰아갈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이…. 밥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돈이 없기 때문에…. 뭐 돈 안 쓰면 좋긴 하지만. 3년만 계속하면 완전히 잡아 쥐는 거예요, 완전히. 그거 믿어져요?「예」 독일의 공장 좋은 것을 이 4년 동안에 안 사면 때가 지나간다구요.

그래서 50퍼센트, 50퍼센트 독일 공장에 투자해 가지고 자꾸 묶어 나가는 겁니다. 그다음 그걸 몽땅 잡아 쥐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배 부속품을 깎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나무 깎다가 쇠 깎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후루다, 자신 있어?「하이(はい;예)」후루다, 내가 너에게 물을 때는'예 ! 좋습니다' 해야지. (웃음) 스몰(small;작은) 가미야마! 「예」 너도 이것을 할 수 있어?「예」 하나 팔 경우에는 그것을 주변 공장과 관계를 맺기 위해 교육을 한다 이거예요. 가르침을 받도록 하려면 기계를 가지고 가서 그곳에서 10대나 20대를 팔아야 합니다 그것은 선전이예요 !선전의 기수로 출발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볼수록 주변의 그 기계 주인들이 '이것 훌륭한 기계다' 할 것입니다. 그러니 축제 때 팔게 하면 자동적으로 팔리게 됩니다. 그것은 선전이예요.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여기 미국에서 1년에 기계가 몇 대나 거래되느냐 하면 20만 대예요, 20만 대. 앞으로 50퍼센트, 한 80퍼센트는 내가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왜 안 돼? 우리는 그것을 할 것입니다. 문제없어요, 나는 그런 자신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자신 있습니다 !」기분 좋구만 여러분이 기분 좋다면 나는 매우 좋아요. (박수)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구라파는 어때요, 구라파는? 여기 구라파의 책임자들,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어때?「자신 있습니다」 당연하지. (웃음) 그게 무니예요, 무니. (웃으심) 통일운동은 통일주의예요. 알겠어요? 나는 그런 주의가 좋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닥터 김, 이 녀석 수완이 없어 가지고 장사도 못 하고 있는데…. 이렇게 기반을 닦아 주는데도, 전부 다 나눠 주는데도 못 하면 죽어야 되겠다구. 이젠 그거 알았지? 다 환영한다고 했지?「예」

그러면 내가 그냥 나눠 줄까요, 돈 받고 나눠 줄까요?「얼마나 주시겠습니까?」 (웃음) 얼마나 주겠느냐고 물어 볼 필요가 어디 있어? 원칙을 정해야지, 이 녀석들아 (웃음) 어떻게 해야 되겠어? 내가 해주면 좋겠어, 여러분들이 돈을 내면 좋겠어?「저희들이 내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해요. 그런데 그것을 월부로 지불해 주겠어요. (웃음) 일을 배우게 해 가지고 월부로 지불해 주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5년만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굉장한지. 그때는 세계 기계공장협회에서 '우리들의 이단자 레버런 문, 집에 가라!' 하고 야단 할 거라구요. 내가 글로스터에 갔더니 전부 다 한국 뭐라고 반대하고, 내가 가는 데는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반대한다구요. 그러나 그 녀석들을 다 살려 주는 거예요. 살려 주는 거라구요. 돈 많이 벌어서 뭘해요? 자, 이젠 장사를 많이 했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 이제 한 5년 이내면 돈을 많이 벌 텐데, 선교부 여러분들 전부 다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라구요. 선생님이 5년 후에는 뭘할 테니까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라 이거예요. 5년 이상이 넘어 10년이 걸리면 큰일 나니까 지금부터 계획을 세우라구요.

자, 소시지 공장 만들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 공장을 만들어 주면 당장 흑자를 낼 수 있어요? 「예」 그러니까 잠비아에 가서 자꾸 훈련을 받으라구요. 저 사람이 사인만 하면 내가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그거 돈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하나에 얼마씩 들어가던가? 「5만 불이요」 5백만 불이면 백 개 만들겠네. 워싱턴 타임즈가 몇 달 동안에 몇천만 불 쓰고 있는데 그까짓 것 뭐 아무것도 아니예요. 정말이예요. 그래, 그것 준비하라구. 그러니까 고기를 사 와야 하니 배 타고 가야지, 바다에 가서 고기를 사 오면, 여러분들, 이제 그 고기 섞어 가지고 전부 다 소시지 만들어야 되겠다구. 냄새를 맡으니 가능하다구. (웃음) 내가 잘 알고 여러분들에게 지금 명령하는 거예요. 잘해 보라구요. 거 맛 내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건강에 좋고, 소화 잘 되고 얼마나 좋아요 !

「아버님, 카리브는 어떻습니까?」 나는 모르겠다구. 저기 카리브인 있다구. (웃음) 나는 지금 아프리카에 대해 말하고 있다구. 카리브 여자예요? 「예」 모르겠다구. (웃음) 교육받고 하나하나 하자구요.

남미에는 이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우리 신문사도 있고, 호텔도 있고, 인쇄소도 있고, 다 있다구요. 어디에 있는지 나도 모른다구. (웃음) 내가 말할 수 없다구요.

남미는 이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 이거예요. 이젠 아프리카 기반 닦은 후에…. 중미는 남미와 접해 있기 때문에 다 통하니 걱정 안해도 된다 이겁니다. 카리브 해안도 전부 다…. 여러분들 우리가 아프리카에 큰 사파리(safari ;사냥여행지역)도 만들고, 헌팅 플레이 스(hunting place;사냥 지역)도 만들고, 관광지, 호텔, 비행장도 만들어서 다 갖고 있는 것 알아요? 어떤 나라에는 다이아몬드 광산도 가지고 있다구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몰라도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남아연방의 광산도 지금 교섭만 끝나게 되면 선생님이 그것을 당장에 살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머리가 하나인데 몇 가지 놀음을 해요.

그리고 이번에 미국 밸레이(ballet ;발레단)도 전부 한국에 데려가고, 그다음에는 연예계, 그림 그리는 데까지, 문화 방면까지 말이예요. 여러분들 리틀엔젤스에 가 봤어요? 여러분들 중에 가 본 사람?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파더 (Father;아버님)」어때, 선생님 멋있지요?(웃음) 「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관심을 많이 가져야 돼요, 관심을. 우연히 지나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웃음)

아프리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효과적인 선교방안

조그만 보트지만 미국에서 제일 빠른 배를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말이예요. 요전에 비행기로 일본에 보트를 한 대 보내 줬다구요. 그 운임이 8천 불이예요. 24시간 내에 도착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 여러분들에게 하나씩 보내 주면 좋겠지요? 운전할 수 있어요? 고장 나도 수리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작년 1년 동안에 '3백 대 만들어라' 할 때, 3백 대 계산하고 나서 가미야마하고 배 만드는 사람들이 '3백 대!' 하고…. '이놈의 자식들, 해라' 그랬다구요. 전부 계산해 가지고 1년에 3백 대 만들려면 6월달까지 150대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 6월달까지 150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결국 6월달까지 152대를 만들었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아프리카에 가서 배 만들라구요. 모울드(mould;틀)만 만들어 가면 당장 만들 수 있다구요. 어때요? 이 모울드는 한 짝에 8천불, 두 짝이니까 1만 6천 불이면 돼요. 그러면 거기 가서 대번에 만드는 거예요. 요 배는 세계에 아주 많이 팔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라구요. 거기서 밥을 못 먹어 그저 배가 고프고, 모기가 물고, 말라리아로 죽게 되어도 희망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찾아가자 이거예요. 이 정신을 가지고, 물이 마른 구덩이에 비가 오게 되면 물이 차기 시작하면 쉭 뒤집어씌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면서도 희망의 꿈을 가지고 자고, 일하면서도 희망에 차서 일을 하고, 노래를 해도 희망의 노래를 하고, 싸움을 해도 희망의 싸움을 하고. 말이예요. 그래야 지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그 나라에 우리 선교본부가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그것이 중요한 질문 포인트가 아니겠느냐. 그렇지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첫째는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겠어요. 그다음은 교육을 하는 거예요. 기술 교육, 양육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 그러면 거기에 절대로 게으르고 더러운 사람이 없어지는 거예요. 새벽같이 일어나고 새벽같이 일하는 운동을 가르쳐 주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남녀관계 철저하잖아요? 언제나 교육을 하라구요.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는 그 자체 내에서 교육을 해줘요. 생활면, 사회면, 윤리, 도덕, 사회 규범이 되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외적으로 뭘하느냐 하면 외적으로는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거기에는 우리 선교사들이 다 가 있잖아요, 독일 선교사, 미국 선교사, 일본 선교사. 여기에 불란서 사랑 하나하고 스페인 사람 하나만 있으면 말이예요, 외국어학원을 시작해라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그 나라에서 외국과 관계맺을 사람들은 전부 다 지성인 들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교육해 놓으면 여러분들은 그 사람과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하이 랭킹(high ranking;높은 서열)이 되는거예요. 그 랭귀지 스쿨(language school;언어학교)을 가지고 있으면 뭐가 좋으냐 하면 그 나라에서 모든 통역을 의뢰받게 된다구요. 번역도 말이예요 그건 뭐냐하면 그 나라의 모든 정치 경제의 방향을, 동향을 빨리 케치(catch)할 수 있다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극히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자동차 수리공장을 만들고 기계 수리공장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건 왜? 상류층의 사람들은 전부 다 자동차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자동차 수리 공장을 갖고 있으면 말이예요, 버스 같은 것 만드는 건 문제없다구요. 미니 버스 만드는 것 문제없다구요. 엔진만 하나 사면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운수 사업을 시작하는 거예요. 운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운수 사업은 그 국가의 혈관과 마찬 가지예요. 그러면서 외국 자동차 헌 것을 사다가 수리해서 새 자동차로 팔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자동차 수리 공장이 자동차 공장까지로 연결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선생님이 계획하는 거예요. 첫째는 뭘하라구요?

「농사」 둘째는 뭐라구요? 교육이라구요. 그다음은 뭐예요? 「랭귀지 스쿨」 그다음에 뭐? 「자동차 수리공장」 그래, 할 수 있겠어요? '나는 그 일을 할 수 있다' 해야 됩니다. 변명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할 수 있어요. 나는 여러분을 알아요. 그것이 앞으로의 사업 경영방침이예요.

자동차 수리공장을 잘 경영하면 선생님이 대번에 좋은 기계를 넣어서 공장을 지어 주겠다 이거예요. 자동차 부품을 깎아 가지고 얼마든지 팔아 먹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돈벌거들랑 뭘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산림지대를 사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또 그 다음에는 광산을 사라 이거예요. 자꾸 사라 이거예요. 내가 감정해 봐서 좋으면 대번에 금광도 만들 수 있고, 대번에 보석 공장도 만들 수 있고, 제재소도 만들 수 있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원자재 생산지대를 될 수 있는 대로 커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자재는 날이 갈수록 올라가기 때문에 자연히 앞으로 큰 기반이 닦인다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바다와 가까운 곳은 바다 사업을 해야 되겠어요. 바다 공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레이크(lake;호수)가 있는 데는 양어를 해야 되겠어요. 그런 면으로 우리는 머리를 써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돈벌어서 거기서 쓰는 거예요. 가져 오지는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무니를 싫어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런 일을 하면서 그다음에 병원을 세우는 거예요. 늘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여기 일신병원 원장 왔구만.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렵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나가면 모든 것이 해결돼

그리고 선교부 귀퉁이에는 채소를 가꾸어야 됩니다 고구마를 기르고, 호박을 심고 말이예요.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내가 가면 거기서 나는 채소를 가져와야지, 사 오는 것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정성들여 기른 채소를 내가 쓱 가서 맛보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야, 노랑 머리 서양 사람들이 까만 머리 동양 사람을 대해서 그렇게 정성들이다니 이런 일이 세상에 없을 거야' 이렇게 된다구요. 그 얼마나 멋져요. 노랑 머리와 파란 눈을 가진 서양 사람들이 검정 머리 갈색 눈을 가진 동양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고, 그렇게 열심히 1년 동안 길러 가지고 해주겠다는 것이 그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뿐만 아니라 선생님은 아프리카 사람들과 비교하면 사촌쯤 되잖아요. (웃음) 피부 색깔이 사촌이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그래 가지고 흑인들 사랑하면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렇게 해서 아프리카에 새로운 유니피케이션(unification;통일) 문학이 생겨나고, 시가 생겨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새로운 문화적 기반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훌륭한 거라구요. 그렇게 생활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흘러가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역사에 남는 '나'라는 걸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이제 가기 전에 여기서 나가 채소씨들을 다 사 가지고 가는 거예요. 꽃씨도 사라구요. 돈이 없으면 그때마다 펀드레이징해서 사는 거예요. 한 시간 정도 펀드레이징하라구요. 맨하탄에 가서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편리해요.

일본 식구들에게 '너 미국 갈래? 하게 되면 돈도 없으면서 응, 나 갈거야' 한다구요. '언제 떠날 거야?','일주일 후에 하네다 공항에서 만나' 이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티켓을 사는 거예요. 어떻게?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건 문제도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능력이 있다 이거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사실이예요. 아프리카도 가고,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돈 없이 미국에 와 가지고 이 놀음 했다구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이 세상에 나가 살려고 하면 재미가 없다구요. 요전에 신문사에 있던 마이클 워드와 같이 나갔던 네 녀석이 다 돌아왔는데, 재미가 없어서 못 살겠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3년 동안 고생해서 축복받고 다시 해야 되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 한번 나가 보고 싶지 않아요?「예」 선교사들 선교사업 다 치워 보지. (웃으심)「아니요」 그래 이 식이 좋아요? 「예」 그거 누구 닮았어요?「파더(Father;아버님)」

선생님은 어디 가나, 감옥에서도 낙천주의예요. 어디 가든지 희망에 사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따라온다구요. 내가 깊은 산에 들어가 살면 산사람들이 사흘 후에는 전부 다 우리 집에 와서 일해서 벌어 먹이면서 나하고 같이 있겠다고 하지, 자기 집에 가 있겠다고 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을 벌어 먹인다구요. (웃으심)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 똑똑한 일등 국민인 미국 사람들이 그러는데 무식한 산사람이야 왜 안 그러겠나 이거예요.

그런 일만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아까 질문한 것 다 서서히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알겠어요?「예」

농사 짓는 것 가르쳐 주고, 전반적인 생활 교육, 사회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는 학원 만들고, 수리 공장 만들고, 양어장 만들고, 배 만들고, 전부 다 하라구요. 삼림도 사고, 그다음에 광산도 사고….

여러분들 몇 시에 자요, 몇 시에?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요? 늦게 자고 일찍 나가는 거예요. 해 뜨기 전에 말이예요. 여러분 이제 아프리카 가서도 그래야 된다구요.

선교사는 그 나라 국민을 종합예술적인 미를 갖춘 사람으로 길러야

새들은 해 뜨기 전에 전부가 일어나서 준비하는 거예요. 노래하고 전부 다 찍찍 짹짹 하며 준비한다구요. 태양이 올라오는 것을 전부 찬양 한다구요. 찍찍 짹짹 하며 찬양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새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태양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전부 다…. 태양을 좋아하는 사람은 축복 받는 거예요. 태양은 지구에 있어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태양신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건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일찍 일어나라구요. 그래 가지고 만나면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옷을 잘못 입으면 옷을 고쳐 주고, 칼라가 잘못됐으면 칼라를 고쳐 주고 말이예요. 머리 스타일도 얼굴에 따라 전부 다 다르게 해주는 거예요.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싹 웃을 때 말이예요, 이빨도 들어가고 입도 들어가는데 웃을 때 요렇게 들어가면 재수없기 때문에 그때는 이렇게 웃으라고 가르쳐 줘야 돼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뚱뚱한 여자가 앉을 때 말이예요, 다리를 벌리고 앉으면 얼마나 이게….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될 수 있는 대로 요렇게 발을 좁게 하고 이렇게 하면 좋아진다구요. (웃음) 손은 이렇게 하고 말이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웃을때 '흐허흐허' 하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헤헤헤' 하고, 남자는 '허허' 이렇게 웃어야 돼요. (웃음) 여자들은 웃을 때 끝이 내려가야 하고 남자는 끝이 올라가야 돼요. (웃음)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들이 뭐라고 말하게 되면 싫어한다구요. 여자 들은 남자가 열 가지 물으면 열 가지 전부 다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남자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남자들이…. (웃음) 그거 왜그런지 알아요? 여자는 횡적이니까 '노; 남자는 종적이니까 '예스'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은 '노'니까 믿을 수 없고, 남자들은 '예스'니까 믿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자연법이라구요 그건, 세계 통일이예요. 흑인 세계 가서도 그렇고, '예스', '노'한다구요. (웃음) 그게 뭐야? 자연법이 그래요. 자연법이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남자가 뭐라고 하면 다 그러려고 한다구요. 재미 있어요? 「예」 (웃음) 웃는 것도 다 법이 있다구요, 웃는 것도. 어떤 사람은 올려다 보며 웃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보고 웃고, 어떤 사람은 내려다보고 웃는다구요. (웃음) 거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자들은 걸을 때 말이예요, 그러지 않아도 궁둥이가 이렇게 나왔는데 그런 여자들은 바람 피운다구요.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살이 많다는 거예요. 살이 많으니까 이게 전부 근지럽기 때문에 남자의…. 어째서? 왜? 이게 두꺼우니까 운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좋아하지요. 그렇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궁둥이를 젓는 여자들은 전부 …. 여러분은 그런 생각 꿈에도 안 해봤지요?

지금부터 배울 것이 얼마나 많아요? 보라구요. 입을 언제나 이렇게 하고 있는 사람은 말이예요, 어디 가게 되면 언제나 쓰리맞게 되는 거예요, (입을 벌리는 시늉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포켓(pocket) 열어 놨으니 가져가 다오' 하는 신호라구요. (웃음) 쓰리쟁이들은 그런 것을 대번에 느낀다구요. 입을 딱 다문 사람은 못 한다 이거예요.

눈을 보고 저 사람이 약속을 잘 지키나 안 지키나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거 어떻게? 눈이 딱 초점이 맞아야 돼요. 초점이 틀린 눈이….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돌아가더라도 같이 돌아가는 사람이 있고, 요것이 움직인 다음에 요것이 따라 돌아가고 요것이 움직이면 요것이 따라다니는 눈이 있어요. 이렇게 작동한다구요. (표정지으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캐치 (catch;잡다) 한다 이거예요.

그거 차이가 있다구요, 차이가.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척 보면 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매칭(matching;약혼) 시킬 때 그런 센서티브 파이프 안테나(sensitive Pipe antenna;민감한 파이프 안테나)를 이용하는 거예요. 웃는 것도 천태만상이예요. 여자들은 얼굴 보고 결혼하지만 몸 전체를 보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손 보면 그 사람이 고생할지, 고생 안 할지 다 안다구요. 손 재간이 있겠다, 없겠다 하는 걸 다 안다 이거예요.

그리고 컬러 센스(color sense;색 감각)가 빠르다구요. 척 보면 안다구요. 어머니는 세 시간 걸릴 걸 나는 10분 이내, 5분 이내 째까닥 골라 놓는다구요. (웃음) 그리고 컬러가 있는 것은 산뜻하고 좋지만…. 춘하 추동, 사계절이 있기 때문에 사계절을 무난히 입을 수 있는 옷을 사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색시들 얼굴 옷 스타일을 보게 되면 전부 관심이 없다구요. 돈을 안 들이고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얼굴이 동그란 사람이 파마 머리를 하면 사자 머리 같아서 남자가 도망간다 이거예요. (웃음) 얼굴이 강하게 생긴 사람은 될 수 있는 대로 소프트(soft;부드러운)한 옷을 입어야 돼요. 얼굴보다도 그 소프트한 옷을 보고 좋아하고 얼굴은 다음에 보아야 밉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자기 얼굴을 알아 가지고 …. 색깔은 먼 데서 보거든. (웃음) 벌써 '아, 저 여자 옷 좋다' 하게 되면 옷을 보고 좋아하고, 얼굴은 좀 그래도 옷 좋았던 그 기분이 없어질 때까지는 얼굴이 나빠도 나쁘다고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자기 얼굴이 나쁠 때 옷을 잘입으면 남자가 쓱 지나가더라도 뒤에 가서 '헬로우' 하게 되면 대번에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웃음) 그리고 여자들은 스커트 치마 폭으로 여러 가지 폼을 취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파티복은 치마 폭이 넓은 거라구요. 겉치마를 쓱 올리면 다른 폼이 되는 거예요. 속의 옷 색깔이 다르면 참 거 묘하다구요. 컬러풀(colorful;다채로운)하게 비쳐 가며….

잘못된 것을 혁신해 전통을 세워 나가는 사람이 되라

뉴스 월드, 워싱턴 타임즈 신문의 레이아웃(layout;지면 배열) 감독을 내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남미에서 레이아웃 박람회 때 우리 뉴스 월드지가 1등 했다구요. 사람은 자기 반대적인 소성을 언제나 준비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이 사는 것은 종합예술이예요. 종합예술적인 미를 갖추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후에 가미야마씨가 일본 식구들의 펀드레이징에 대한 보고를 함)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멤버들 손들어 봐요. 오션 처치가 옛날에 타이거 박 있을 때 카프하고 연결되어 있었던 것인데, 오늘부터는 카프 책임자가 오션 처치 책임자를 겸할 거예요, 오늘부터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와 같은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바다에는 젊은 학생들이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바다에 들어가면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상당히 확장되리라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카프 지도자들? 최창림은 없나? 「왔습니다」 어디 갔어? 「탕감봉 행사장에 있습니다 (통역자)」

그래서 이제 오션 처치 활동을 확대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거 굉장한 거라구요. 미국의 3대 어장, 3대 해안 지대는 보화가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오션 처치를 큰 목적으로 하고 출발했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히 발전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션 처치를 믿고 구라파의 가공공장을 전부 다 사기 위한 준비까지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일본에는 이 판매 조직을 이미 준비했고, 미국에서도 지금 판매 조직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은 오션 처치가 안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시하고 준비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렇게 알고, 그렇게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1978년부터 지금까지 주책임자 회의라는 걸 안 해왔다구요. 그건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현재의 미국 책임자들의 그런 현상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혁신해야 된다구요. 영계가 협조 안한다 이거예요. 혁신해야 돼요, 혁신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과정을 훈련시켜 가지고 주책임자를 딱 배치하고, 그다음에 선생님이 전부 다 어느 정도 체계를 만들어 주어야 되겠다구요. 미국이 전통이 딱 잡혀야 자유세계가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전통을 못 만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식사는 어디서 준비했어요? 또 사다 먹나? 「예」(웃음) 지금 결혼하니까 사 올 수밖에 없지. 어디서 누가 뭐 고기를 만들고, 요리할 사람이 없다구. (웃음) 아침에는 도너츠, 점심때는 맥도날드를 먹었으니 저녁에는 치킨 먹자구요. (박수)

그렇게 알고 이제 시간도 많이 됐으니까 그만하자구요. 선생님이 어제도 얘기하고 오늘도 종일 얘기했으니 이젠 선생님 좀 해방시켜 주지? (박수. 웃음) 선교사들은 잘 가서 싸워야 되겠어요. (박수)

​여러분들은 나의 맹세문을 언제나 외우고 있습니다. 맹세문 제5에 있어서, 그 첫째가 무엇이죠?「하나의 주권」 그다음엔?「하나의 백성」

그다음엔? 「하나의 국토」 그리고 그다음엔?「하나의 언어와 문화」 그다음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 그다음엔? 하나의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임을 자랑하고, 그다음엔? 하나의 심정세계를 이룩하는 역군임을 자랑하고….

인간은 누구나 본향을 추구해

여러분들에게 '어디로 가는 사람들이냐? 이렇게 묻게 되면, 또는 '무얼 하는 사람이냐? 하고 묻게 되면 여러분들은 어떠한 대답을 하겠어요? 여러분들 중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있으면 대답하기를 '물어 볼 것 뭐 있어? 축복받았으면 부처끼리 사랑하고 살면 되고, 어디로 가기는? 남편 찾아가고, 아내 찾아가는 거지' 할 거예요. 대답은 간단할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무엇을 갖고 싶고, 무엇을 찾고 싶어요? '뭘 갖고 싶기는 뭐,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되고 여자는 낭자를 찾아야 되지. 남자는 여자를 갖고 싶고 여자는 남자를 갖고 싶고 그렇지' 이럴 거라구요.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결혼하기 전에는 혼자만 딸랑딸랑 다녔는데 이제는 다녀도 손을 잡을 수 있고, 옆에서 말할 수 있고 그렇지요. 옛날에 말하기를 결혼하기 전에는 손도 잡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제 결혼하고 같이 생활 하게 되면 손을 잡아야 되고, 키스를 해야 되고, 사랑을 해야 되는 이런 복잡한 문제가 개재된다 이거예요. (웃음) 부부가 되어서 가정을 가졌으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도 갖고 싶고, 권력도 갖고 싶고, 돈도 갖고 싶어집니다 안 그래요?「맞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귀한 것을 갖고 있다면, 그것을 어디다 둘 거예요? 그런 문제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대답하기를 '어디 두긴 뭐 어디다 둬? 안전하고 제일 좋은 곳,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에 두지'라고 할 거예요. '어디에 두고 싶으냐? 이렇게 묻게 될 때는 누구를 막론하고 대번에 '내 집에다 두고 싶다' 이럴 거예요.

그러면 내 집이 어디냐? 내 집이 어디냐 이거예요. 여러분, 미국에 와 사는 사람들은 어때요?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 가운데는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에 영주하는 사람도 있고, 미국 시민도 있고 말이예요, 잠깐 다니러 온 사람도 있을 거예요. 자기가 산다고 해서 그 아파트먼트가 자기 집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현재의 집이 자기 집 같지만 자기 집이 아니라구요. 자기 집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고향이라는 것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홈 타운(home town;고향)에 있는 내 집에 귀한 것을 두고 싶은데 내 집이 어떠한 것이냐? 자기 둘 만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는 곳입니다. 모든 사랑들은 홈 타운을 그리워합니다. 그거 왜 그리워하느냐? 자기 아내가 있고, 자기 아들딸들이 있어도 홈 타운을 그리워하는데, 왜 그리워하느냐? 거기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부모 형제가 있는 동시에 친족이 있습니다. 사돈의 팔촌 뭐 삼촌 할것없이 다….

자, 그렇다면 그 렐러티브(relative;친척)는 어디에 있고 싶으냐? 이런 말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 친척이 살고 싶은 곳은 또 홈 타운보다 더 위일 것입니다. 그 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왜 그러냐? 우리 친척이 있기 전에 먼저 있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나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게 친척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어디에 있고, 나라는 어디에 살고 싶으냐? 나라는 어디에 있고 싶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에게 '미국, 너 어디에 있고 싶어? 하고 물어 본다면 '어디 있기는? 난 여기 있는 거야'라고 대답할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겁니다 미국 자체도 본래의 근원에 가까이 가서 살고 싶다 이거예요. 그게 무어냐? 미국이 생겨나기 전에 세계가 있었고, 미국 국민이 있기 전에 세계 인류가 있었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파생되어 나온 거라구요.

이스트 가든에 마이클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아일랜드가 그의 고향이예요. 그런데 자기 조상 몇 대서부터 아일랜드를 떠나와서 미국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가 요전에 영국 갔다가 '아, 나 아일랜드를 한번 갔다 왔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뭐 번화한 런던도 있고, 딴 데도 있는데 왜 아일랜드에 갔다 왔다고 그래요?(웃음)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은 더 본향을, 더 근본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너, 미국은 어디에 살고 싶으냐' 할 때에 '미국보다 더 근본이었던 세계에 살고 싶다'라고 하는 말이 이해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세계는 어디에 가고 싶으냐? 세계는 어디 가서 살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결국 맨 나중에는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아담 해와 중심삼고 하나님이 계신 데 가서 살고 싶다' 이럴 거라구요.

센터는 모든 것이 통하기 때문에 좋은 것

나무 맨 꼭대기에 조그만 잎 하나가 달랑달랑하고 있다고 해요. 그 잎에게 '너 어디 가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가지를 통해서 저 줄기, 저 밑에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너, 어디 가고 싶어?' 하고 지혜 있는 잎한테 물어 본다면 '어디 가긴 어디 가? 여기 있지. 여기만 있어도….' 이렇게 대답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내가 혼자 있지만 혼자 있는 것이 아니야. 여러 가지라든가 줄기라든가 뿌리라든가 하는 것들에게 전부 종합적인 신세를 지고 살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저편에도 가 보고 싶고, 요 가지에도 가 보고 싶고, 저 가지에도 가 보고 싶고, 저 뿌리에도 가 보고 싶고, 전부 다 가 보고 싶어'라고 할 거예요. 모르면 몰라도 신세를 지고 있다는 걸 알면 그럴 거예요.

여러분들도 하나의 잎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에게 '너 어디 가고 싶어?'하면 '어디 가고 싶긴 어디 가고 싶어? 뭐 동서남북, 횡적으로는 미국도 가고, 일본도 가고, 세계 전부 다 돌아다니고 싶어'라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예」

만약에 세계가 이렇게 있다면 종적인 사랑은 어디든지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어디든지 말이예요. (웃음) 종적인 세계가 있고, 그 다음에 횡적인 세계가 있다면 그곳도 가고 싶다는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자, 신랑 신부도 '당신 내 고향 갑시다. 내 가는 데 따라갑시다. 내 고향에만 갑시다. 난 당신 가고 싶은 데는 안 갑니다'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저 신랑네 집에도 가고 싶고, 신랑네 모든 친척 집에도 가고 싶고, 신랑 사는 나라도 가 보고 싶은 거예요. 또, 신랑은 신부 사는 나라도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면, 이런 세계를 다 돌아보고 어디서 살고 싶어요? 어디에서 살고 싶으냐구요? 다 돌아다녀 보면 어디 가 살고 싶을까요? 여기 살고 싶어요? (웃음)「센터」 위에 살고 싶을 거라구요. 센터 집, 여기 여기 요거 어때요?(칠판의 그림을 가리키면서 질문하심) 「노(No; 아니예요)」 그래, 어디 살고 싶어요?「센터」 다들 '센터' 하는데, 왜? 어째서? 센터라는 것은 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통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센터를 왜 좋아하느냐? 전부가 나를 통하고 있다 이거예요. 나를 통하는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거예요. 이제 이렇게 했는데 이 원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두 조각, 네 조각 되는 거예요. 요건 센터니까 몇천 짜박지들이 다 요걸 통해야 된다구요. (칠판에 그림 그리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왜 센터에 살겠다고 하느냐 하면 전부가 나와 관계를 갖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나무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게 귀하냐? 센터가 될 수 있는 부분, 그 나무의 뿌리가 있다면 뿌리가…. 모든 것이 많이 통할 수 있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나무를 놓고 '하 ! 그거 가지 잘생겼다' 그래요? '야 ! 그거 줄기 잘생겼다' 그러지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계시고, 인류가 있다 하면 누가 뿌리예요?「하나님」 그러면 누가 트렁크(trunk;줄기)예요?「선생님」(웃음. 박수) 거 누가 중심이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거예요. 여기 부형들이 온 것 같은데, 뭐 통일교회에서 '참부모' 하게 되면 이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하면 우리 부모들은 가짜 부모거나 거짓 부모가 아니냐? 이럴 거예요. (웃음)

자, 나무가 한꺼번에 크지 않는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씨가 있어 가지고 한 뿌리가 내리다가 세 뿌리가 나고, 요렇게 해 가지고 잎이 생겨 가지고 요렇게 되는 요것이, 요것이 귀한 거예요. 요것은 줄기예요. 요것이 무어냐 하면 센터예요. 여기에서 센터는 이거예요. 여기는 꺾으면 꺾어지고 그저 약하기가 짝이 없다 이겁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크면 클수록 줄기도 커지고, 가지도 커지고, 잎도 커집니다.

옛날에 조그마할 때는 서로 이렇게 다 달려 있었다구요. 이때 뿌리가 생각하기를 '잎이 나하고 멀어지니 섭섭하다. 가까이 와라, 가까이. 옛날엔 가까왔는데 왜 자꾸 멀어지느냐' 하겠어요, 아니면 '전부 다 더 커졌으면 좋겠다' 하겠어요? 「전부 다 커졌으면 좋겠다고요」 그거 왜 그래요? 나무들 중에서 중심이 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간단해요. 나무들 중에서 중심이 되기 위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한 나무가 옆에 있는 큰 나무보고 말하기를 '너 키가 몇 센치야? 몇 피트야? 몇 야드야? 할 때 '몇 야드긴 몇 야드야? 너보다 크지' 하면 이쪽 나무가 기분이 좋겠어요? '키는 나보다 크기 때문에 그건 기분 나쁘지만, 내가 뿌리나 가지에 있어서 하나라도 더 많다' 그렇게 생각한 다구요. '잎이라도 내가 더 많은데'라고 생각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 가정에 있어서 말이예요, 요즈음에 미국의 부부들은 뭐 잎도 필요 없고, 가지도 필요 없고 그저 둘이 살다 죽으면 그만이예요, 단지 두 사람. (웃음) 두 사람이면 그만이예요. 그게 가장 행복하다는 거예요. 「노」 거 왜 '노'예요? 왜 '노'냐 그 말이예요. 전체가 통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요것은 둘밖에 통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둘밖에. (웃음) 둘밖에 통하지 못하니까 억천만이 통하는 센터하고 얼마나 멀어요? 맨 끝이다 이거예요. 둘인서 사는 것은 행복해 보이지만 센터와는 관계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왜 나쁘냐? 언해피(unhappy;불행한)하면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배드(Bad;나쁜 것)」굿(Good;좋은 것)! 「배드」 굿 !「배드」그거 왜 나쁜 거예요? 어째서 나쁘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알고 싶지요「예」 그건 신세를 지고 사는 기생충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돌아야 발전이 있어

인간은 우주의 신세를 졌습니다. 내가 태어난 것은 우주를 통해서 태어났어요. 남자는 하늘 대상이요, 여자는 땅 대상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이 모든 만물의 종합상으로 벌어져 가지고 그와 인연되어 태어났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이 모든 것과 통할 수 있는 내용을 지녀야 할 텐데, 자기만의 이익을 중심삼겠다는 것은 돌려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기생충이예요. 그게 기생충이라구요.

그렇지마는 본래 그 자체는 나무의 잎사귀가 아니라 가지가 되어 가지고, 그 많은 잎을 가지고 많은 것을 돌려 드리고 중심과 많이 주고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살아 있고 발전하고 좋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그런 많은 기대를 갖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물론 그 나무 자체와 주고받는 것도 필요하지만 열매맺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열매가 뭐냐? 열매는 본래의 것에 가장 가까운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바퀴 빙 돌아오는 거예요. 가지로서 다 했지만 씨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럼 발전이 어떤 것이냐? 발전이라는 것은 직선상에는 없습니다. 직선상에서는 발전이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발전은 반드시 한바퀴 돌아 가지고…. 이러면 발전이 된다 이거예요, 점점 멀어지고 커진다구요.

그런데 돌아가려면, 돌아서 그렇게 되려면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혼자는 작용을 못 한다구요. 여러분, 작용이란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못 하는 겁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왜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왜 남자를 찾아가려고 그래요? (웃음) 발전하기 위해서예요. (웃음) 발전이 뭐예요? 발전은 커지는 것인데, 늙은 어머니 아버지 둘이 붙들고 아무 가지도 없고 잎도 없는 것이 발전이지요?「아니요」 그럼 뭐예요? 애기를 낳는 것이 발전이지 뭐예요. 사실이라구요. (웃음)

발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가 나무라면 커 가지고 조그마한 나무가 될 거예요, 큰 나무가 될 거예요? 거 조그만 나무가 되고 싶다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예요. 욕심이 많아서 나무 중에 제일 큰 나무 되겠다고 생각할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그래요? 「예」

그러면 결혼을 왜 해요? 그것은 발전을 위해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발전의 한계가 어디냐? 거 발전해 가지고 모든 것이 내 가운데 들어와 있으면 좋아요, 내가 그 어떤 자리에 들어가 있어야 좋아요?「내 가운데 들어와 있어야 좋습니다」 그러면 결혼한 부처끼리 애기를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낳아야 됩니다」 애기를 낳았으면 그 애기가 어머니 아버지에게 딱 붙어 가지고 그저 발전하지 말고 정지하면 좋겠어요, 더 발전하면 좋겠어요? 「더 발전해야 좋습니다」 어머니 마음은 '너희들은 빨리 빨리 커서 세계를 넘어가라' 이러고 싶다구요. 너한테 가게 되면 없는 것이 없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자녀를 낳는 것은 원형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

또, 애기를 하나만 갖는 게 좋아요, 둘 갖는 게 좋아요, 셋 갖는 게 좋아요, 넷 갖는 게 좋아요, 다섯 갖는 게 좋아요, 열 갖는 게 좋아요, 백 갖는 게 좋아요, 천 갖는 게 좋아요?(웃음) 그거 문제라구요.

여러분, 오늘 말씀의 제목에서 조국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내가 낳은 아들딸들이 세계에 꽉찼다면 어떻겠어요? (웃음) 어떤 것을 원해요? 한꺼번에 낳아서 빅 컨트리(big country;큰 나라)될 수 있다면 그걸 원해요, 아니면 조그만 나라의 한 홈을 원해요?「빅 컨트리」 쉬운 말로 빅(big;큰)! 말은 쉽지요. (웃음) 그렇지만 그 내용은 복잡하다구요, 쉽지 않다구요.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쉽지 않다는 게 좋아요? 「노」 쉬는 게 좋아요, 일하는 게 좋아요? 쉬운 일이 좋아요, 어려운 일이 좋아요?「어려운 일요」 모든 사람들은 어려운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요즈음 미국 부부들은 일생을 사는데 고생스럽고 하니까 '애기가 뭐가 필요해? 둘이 살다 죽지' 한다구요. 거 얼마나 편리해요. 좋지요, 그거? 자, 그러면 애들이 많은 게 좋은 거예요, 적은 게 좋은 거예요?「많은 거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센터가 되고 싶다고 했지요? 센터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것이 이루어져야 돼요.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동서남북이예요. 반드시 사방이 있어야 한다 이겁니다. 부처가 있으면 대개 '아들 하나 있고 딸 하나 있으면 됐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것을 연결시켜 봐야 사각형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이 이상이예요?「아니요」

이상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원형이예요. 원형이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모든 것이 원을 닮아가는 거예요. 눈도 원을 닮아가고, 머리도 원을 닮아가고, 전부 다 원을 닳아가는 거예요. 운동도 전부가 원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왜 원형운동을 하느냐? 원형이 이상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건 어째서? 원형은 소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래가는 거예요. 이렇게 쓰윽 하게 되면 오래가지만 이거(각이 있는 것) 한번 굴려 봐요. 탕 탕 탕 가다가 멈춰 버린다구요. (웃음)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 맞는 말이예요?「예」

이렇기 때문에 여기는 못해도 여기 이 센터를 중심삼고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굴리면 털털털털…. 또 덜덜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또 하나 더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 더 있으면 더 스무스(smooth;매끄러운)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더, 하나 더 더 더 더….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럼으로 말미암아 스무드한 원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아들딸이 열 셋인데 센터 하나를 중심삼고 우리 집은 1월이 있고, 2월이 있고, 3월이 있고, 4월이 있고, 5월이 있고, 6월이 있고, 7월이 있고, 8월이 있고, 9월이 있고…. 일년 4계절 열두 달 다 갖고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열두 달도 말이예요, 평평한 열두 달을 바래요, 구형인 열두 달을 바래요? 어떤 거예요 「구형요」 욕심장이들.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무엇을 할 거예요? 플랫 써클(flat circle;평평한 원형) 활동을 해서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아들딸까지 길러 가지고 글로벌 써클(global circle:둥근 원형)로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거 나빠요? 「노」 그래서 통일교인들에게 참부모란 말이 필요하다 하면 그거 할 만한 얘기라구요. '우리 아들딸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그냥 아버지라고 하는데, 통일교인들은 참부모라고 한다. 그것은 참이란 것이 이상적이기 때문에 그런다'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해요?

여기 들어온 여러분들, 구른다면 이렇게 구르는 게 좋아요, 아주 떼굴떼굴 떼굴떼굴 구르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사방으로」 이게 굴러가는데 왜 이렇게 둥글어야 되느냐 하면, 바닥도 피해 안 받고 구르는 그 자체도 피해 안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들은 많은 게 좋아요, 적은 게 좋아요? 「많은 게 좋습니다」 (웃음)

요전에 우리 순회사가 레바논의 어떤 사람을 만났더니, 그 사랑이 30년 전에 레바논에 들어왔는데 그때 한쌍이던 것이 지금은 3백 명이 되었다고 자랑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3백 명을 원해요, 3천 명을 원해요? (웃음) 「3천명요」 그다음엔 3천 명 원해요, 3만 명원해요? (웃음) 「3만명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큰 걸 원하느냐 이거예요. 여러 인간들이 생각할 때 어째서 큰 걸 원하고, 많은 걸 원하고, 좋은 걸 원하고, 꽉찬 걸 원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본래의 어떤 큰 것이 있다 이거예요. 그 본래의 것이 뭐냐? 「하나님」 그럼 하나님이 크겠어요, 작겠어요 「큽니다」 얼마나 커요? 「무한히」 그래, 맞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크다면 하나님의 사랑도 크겠어요, 작겠어요? 「큽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면, 힘이 있다면 그게 크겠어요, 작겠어요? 「큽니다」 하나님이 돈을 갖고 있다면 얼마나 많이 갖고 있겠어요? 적게 갖고 다니실까요, 많이 갖고 다니실까요?「많이요」 지식이 있다면 얼마나 많은 지식을 갖고 있겠어요? 「무한히」 전지전능하시니 무한한 지식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마음을 크게 하면 우주와 하나님도 포괄할 수 있어

자, 그러면 인간 여러분들 욕망이 뭐예요? 원하는 게 뭐예요? 갖고 싶은 게 뭐예요? 「하나님」(웃음) 그래 왜 하나님을 원해요? 왜 하나님을 갖고 싶어요? 하나님을 가져서 뭐해요? 그러면 큰 하나님이 말이예요 '그래, 너 나 갖고 싶으냐? 옜다 줄께'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받을 수 있어요? (웃음. 박수)

포켓(Pocket, 호주머니)은 요만한데 이만한 다이아몬드를 주면 넣을 수 있어요?「노」 그럼 그게 뭐예요? 그러면 큰 거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노야, 예스야? 「예-스」 (한 사람이 크게 대답함. 웃음) 예스예요, 노예요? 어느 거예요? 「노」 「예스」(웃음) 다 똑같이 대답해야지. 예스 예요, 노예요? 「예스」 「노」(웃음) '노'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예스'라고 하는 사람?(웃음) 저거 저 새까만 사람이 예스 하는데…. (웃음)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나는 약자를 도와주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예스입니다. 예스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어디에 갖고 있느냐? 어디 갖고 있기는, 내가 갖고 있지요. 여러분은 '어디에 가졌어?' 할 때는 '내 마음에 갖고 있지' 해야 됩니다. (웃음)

생각이 얼마나 크냐? '하나님 몇백 배 집어넣어도 보따리가 아직까지 덜 찼다' 이런 거예요. 하나님을 갖다 집어넣어도 차지 않고, '아, 더 있으면 더 넣어라' 이러지, 여러분들 마음이 '아이고, 초만원인데 그만 넣어라' 안 그런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거 사실 같아요? 「예」 정말?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졌구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크게 하면, 우주와 하나님도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놀라움을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조그마한 이 레버런 문 한 사람의 마음도 그렇게 큰데,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클까요?(박수) 얼마나 크겠어요? 표현한다면, 세계 40억 인류의 마음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딱 집어넣어도 차느냐 하면 그때까지 안 찰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이 꽉찰까요, 그래도 비어 있을까요?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아이구, 천당 가는데 천당이 좁아서 어떻게 살까?' 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게 넓고, 하나님의 사랑도 그렇게 넓으니 안심할 수 있잖아요? (웃음)

자, 40억 인류의 마음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매일같이 던져도…. 나는 피처고 하나님은 캐처라면 내가 아무리 마음을 던져도 하나님은 언제든지 잡아 내신다 이거예요. 언제나 잘 잡으신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계속해서 천년 만년 던져도 하나님은 다 잡아 내신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러면 여러분, 하나님하고 마음 크기 내기를 할 수 없어서 그렇지 할 수 있다면 하나님 마음보다 작고 싶어요, 크고 싶어요?「크고 싶습니다」 음. 어디, 네 마음은 어때?「크고 싶습니다」 자, 그게 어디서 생겨났을까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어디서 생겨났어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하나님」 하나님이 왜 그런 마음을 갖다가, 도둑놈 심보같은 것을 집어넣었을까요? 그거 쓸데 있어서 집어넣으셨을까요, 쓸데 없어서 집어넣으셨을까요? 「쓸데 있어서요」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

여러분들, 그 마음을 빼 버릴 수 있어요? 암만 빼 버려도 또 들어온다구요. (웃음) 자꾸 빼어 버려도 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마음과 더불어 안 살래야 안 살 수 없는 물건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영계가 있어서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면 그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토록 그 마음이 내 속에서 그런 작용을 하겠어요, 영계에 가서는 정지하겠어요? 「작용합니다」

그러면 이 마음 세계로부터 언제 해방되느냐? 해방의 날이 언제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마음이 언제 '아, 이제는 모든 소원 다 이루었다. 이 이상 필요 없다 꽉찼다' 할 수 있겠어요? 여러분들은 감옥에 갇힌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자, 남자의 마음하고 여자의 마음하고 같겠어요, 틀리겠어요? 「틀립니다」 어떻게 틀려요? 이게 중요하다구요. 어떻게 틀리느냐 이거예요. 자, 여기 여자가 있고 하나님이 있고 남자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먼저 잡을래요, 남자를 먼저 잡을래요? 「하나님」(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남자를 먼저 취하실까요, 여자를 먼저 취하실까요? 「남자」(웃음)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걸 먼저 취하실까요? 「남자」 하나님은 공평한 하나님이예요, 불공평한 하나님 이예요? 「공평한 하나님입니다」 불공평한 하나님이지요? 「공평한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말대로 공평한 하나님이라구요.

그러면 남자를 먼저 취하면 하나님께서 여자가 불평하는 줄 아시겠어요, 모르시겠어요?(웃음) 지혜의 왕인 하나님은 남자를 먼저 취하면 여자가 불평하고, 여자를 먼저 취하면 이 도적놈 같은 남자가 불평한다는 걸 아실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손에 한 사람씩 잡으실 것입니다. 잡아 가지고 끼끼끼…. (웃음) 그것밖에 방법이 없다구요. (박수)

그런 결과가 될 것이 틀림없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여자와 남자들은 하나님과 먼저 가까워야 되겠어요, 사람(남자, 여자)하고 먼저 가까워야 되겠어요? 「하나님」「둘다 같이」(웃음)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을 먼저 취하기를 바라시겠어요, 둘이 하나되어 같이 하나님을 취해 주기를 바라시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국민학교 아이들도 대답할 텐데 그걸 대답 못하고 있으니, 이거 무니들이 머리가 나쁘구만. (웃음) 브레인워쉬 (brainwash ;세뇌하다) 되어서 그런 모양이지? (웃음) 어떤 거예요? 「같이 취하기를 바랍니다」

이것 (남자, 여자) 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하나님도 가까워진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거 맞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틀림없는 거라구요. 둘이 가까워지고 가까워져서 하나되면 하나될수록 하나님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가까워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으로 완전히 하나되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오!' 하며 도망가시겠어요, 하나님도 '억!' 하시겠어요? (웃음) 도망가겠어요, 여기에 빠지겠어요? 「빠집니다」 하나님 자신도 모르게 빠져 가지고 '아, 좋다. 누가 먼저라도 좋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실 거예요. (웃음)

그러면 왜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슨 사랑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봤어요? 「예스」 그 '예스'라는 것은 메이비 (maybe;아마)의 뜻에서 예스지, 리얼리티(reality;진짜) 예스가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에게 사랑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요」 없다구요. 「있습니다」 (웃음) 어떻게 설명해요? 나는 없다고 하는데, 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래요? 「원리」 뭐가 원리예요?(웃음) 그렇게 대답하면 빵점이예요. '아,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것을 성경에 틀림없이 가르쳐 주었으니, 내 형상은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 가운데 사랑이 있는 것은 틀림없으니 귀납적으로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우리 사람들이 갖고 있는 사랑하고, 하나님이 갖고 있는 사랑은 질적인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겠어요? 본질적으로 말이예요. 어때요? 그것이 틀리겠어요, 같겠어요? 「같습니다」 틀림없어요? 그러면 본질이 같으니까 서로 하나되려고 할까요, 서로 반대하려고 할까요?「하나되려고 합니다」 서로 반대하지요? 「아니요」 암만 선생님이 훌륭하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노' 할 때는 여러분에게 '미안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여자로 생겼으면 왜 남자를 찾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왜 여자를 찾겠어요? 왜? 간단하다구요. 내가 남편을 원하고 아내를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거라구요.

여자는 남자를 통하고 남자는 여자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것은 사랑하기 위해서

자, 부처끼리 하나되어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한 그 사랑의 세계에서 또 다시 원할 게 있겠어요?「노」 예스, 노?「노」 예스, 노?「노」(웃음) 그럼 완전히 꽉찼단 말이예요?「예」 하나님의 마음 보자기가 이렇게 큰데 그 마음 보자기가 꽉찼단 말이예요? 「아니요」 여러분의 마음은 어때요? 이렇게 큰 마음이 꽉찼다는 말이예요? 예스, 노?「예스」「노」 어느 것이예요? '나는 모르겠다' 이거지요? (웃음)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이상적인 남자와 이상적인 여자는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내가 모르긴 하지만 그럴 것이다, 그럴지 안 그럴지 모르지만 그런 편에 가까울 것이다 하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여러분이 진짜 사랑하는 남편하고 이 미국하고 바꾸겠어요? 예스, 노? 「노」 예스? 「노」(웃음) 그럼 세계하고 바꿀래요, 안 바꿀래요? (웃음) 「안 바꿉니다」 그런 것은 욕심 많은 마음이예요. 그래, 하나님하고는 바꿀래요?「예스」「노」(웃음) 하나님하고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안 바꾸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에다가 플러스 사랑하게 되면 좋다고 할 거예요. 어째서? 어째서 바꾸느냐 이거예요? 바꾸더라도 하나님은 쓸데없으니 도로 주신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야 졸업생이지요,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은 왜 사랑을 지었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사랑이란 혼자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지, 그래요? (웃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혼자서 '허허허 좋다. 춤추자 허허허' 한다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크레이지 갓(Crazy God ;미친 하나님)」(웃음) 그래요. 크레이지 갓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조화니 기쁨이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상대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을 왜 만들었다구요?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예요. 하나님 혼자 사랑할 수 없으니,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람을 만들었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어, 사람은 악한 것이고,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기 때문에 창조주와 피조물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말하지만 그거 다 틀린 거예요. 모르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게 돌아간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통해서,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될수록 하나님도 이걸 대해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사랑 가운데,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고 하나님도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통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큰 이런 권내가 있는데 거기에 상대형으로, 이런 구형을 만들기 위한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인간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절반은 남자 편이요, 요 절반은 여자 편으로, 여기는 플러스요, 이건 마이너스예요. 요것이 하나님의 외적인 사랑에 대해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은 남자로 나타났고, 마이너스 성품은 여자로 나타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이 가운데 센터가 뭐냐? 이 센터가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이걸 통해야 되고, 여자도 이걸 통해야 돼요. 하나님 성품인 플러스 성품도 이걸 통해야 되고, 마이너스 성품도 이걸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걸 통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도 포함하고 남을 수 있게끔 크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요거 이렇게 떼어 놓았지만 (칠판을 가리키시면서) 참사랑에 딱 갖다 붙여 놓으면 틈바구니 없이, 금도 없이 하나로 붙어 버리고, 크고 작은 것이 완전히 하나로 붙어 버립니다. 그래서 크지만 작은 데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데는 어디든지 가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소유자는 국경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와 육계를 초월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이 여러분 몸뚱이에 들어가게 되면 그저, 어디를 통하든지 세포가 다 좋아한다구요.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다 좋다. 전부 좋다' 이런다구요. (웃음) 우리의 모든 세포가 감각이 있다면 세포 감각이 완전히 취해 가지고 '하 ! 완전히 찼다'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은 400조 개의 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많은 세포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져 있다면 어떻겠어요?「원더풀」 영원히 원더풀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사랑만이 영원한 거예요, 사랑만이. 그래서 사랑만을 중심삼고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사랑이라야 참사랑

영계 얘기를 좀 할까요? 「예」 여러분들 진짜 돌아버리게? (웃음) 이다음에 정신이 들면 하자구요. 「노」 지금 절반은 취했다구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만나서 얘기할 때 돈 얘기보다도, 공부 얘기보다도, 무슨 얘기보다도 사랑 얘기가 제일 귀하고 재미있는 거예요.

자, 그 러브가…. 오늘날 이 미국에 뭐 프리 섹스니 게이 무브먼트 (gaymovement;동성연애)니 호모섹슈얼러티 (homosexuelity ;동성애)니 하는 패들이 많은데 그게 뭐예요? 그게 뭐냐구요? 어떤 것이 참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사랑이라야만 참사랑이라는 정의가 성립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이 그저 춘하추동으로 변하는 거예요? 이 센터 러브가 변해요? 「아니요」 사계절은 변할지 몰라도 센터 러브는 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떠날 수 있는 사랑은 죄예요. 선생님이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비법적인 사랑을 통해서 원죄가 발전하고 가지를 뻗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트루 러브는 뭐예요? 트루 러브는 원죄를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싸움이예요.

그러므로 오늘날 미국, 프리 섹스니 뭐니 하는 이 미국은 망합니다. 틀림없이 망한다 이거예요. 이걸 청산짓지 못하면 하나님이 떠나게 되고 이 나라는 소돔과 고모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상적 길을 가는 통일교회의 사랑들에 대해서 뭐 무니가 어떻고 어때? 여기, 부형들 왔구만. 말해 보라구요. 그게 나빠요? 말해 봐요. 이 이상의 이론을 제시하고 말해 보라 이거예요. 돌대가리 되어 가지고 그저 말만 하면 통하는 줄 알아요? 그런 사람은 불원한 장래에 이 우주법이 다 없애 버린다구요. 제거되게 돼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이 강한 것은 이러한 이론적 사랑 이상으로 무장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만 디프로그램(deprogram;역 세뇌)해야 못 해낸다 이거예요.

자, 이번에 결혼들 했지요?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상봉하기 위한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이 센터를 통하려면 말이예요. 백인 백인끼리 통하는 길은 요것이예요.

(판서한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백인 백인이 통하려면 흑인과 연락해야 되는 거예요. 동서양이 연락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이상이예요. 극과 극이 통해야 이것이 전부 통한다고 보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면 미국의 관념이나 주의가 센터가 아니예요. 미국 사상이 센터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문화가 센터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주의가 센터가 아니예요. 공산주의도 센터가 아니예요. 오로지 참사랑이 센터이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가는 우리는 어떻게든…. 결혼도 말이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처음 만나 가지고 해야 더 이상적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 길을 찾아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노스 포울(north pole;북극)하고 사우스 포울(south pole;남극)은 극이라구요. 반대다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 된 거예요. 아래로 이렇게 됐다구요. 중심점이라는 이것은 이것이 하나되고,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래 가지고 우리는 이상세계를 그려 나가는데, 똥개 생활하고 프리 섹스하는 것들이 우-무니 뭐 어떻고…. 우리는 벌써 상대를 대하면서 하나님을 모시려고 하고, 결혼하는 데도 우주적인 하나님을 모시려고 결혼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자, 오늘 여기에 온 사람들, 이번에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예요?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잘하겠어?「예」 여러분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을 못 만나요.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을 못 만난다 이거예요. 참된 아내, 참된 남편이 없으면 하나님을 못 만난다구요.

하나님 만나서 뭘해요? 모든 것을 충만히 채우는 거예요. 사랑이 가득 차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원수에게도 줄 수 있고, 세계 사람에게 다 주고도, 자꾸 줘도 자꾸 나온다 이거예요. 돈이 필요하면 우주가 뒤에서 자꾸 공급해 줍니다. 여러분이 자꾸 주면 뒤에서 자꾸 공급해 준다 이거 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만큼 여러분들 상대들이 귀한 걸알겠어요?「예」

천국은 참부모, 참부부, 참가정이 가는 곳

여러분들 남편이나 아내를 선생님하고 바꿀 수 있어요?「노」(웃음) 자, 통일교회 여자들이 말이예요 '남자는 선생님뿐이야' 하지요?「노」 사실이라구요. (웃음) 자, 여자들, 선생님을 더 사랑해요, 남편을 더 사랑해요? 지금까지는 남편보다 선생님을 더 사랑했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런데 이제 결혼했으니 '노' 하지요?「예」 그렇다고 내가 '이 쌍것들 왜 날 덜 사랑해? 한다면 그건 나쁜 거예요. 참부모라면 말이예요, '어서 그래라. 내 지갑에 있는 것 다 꺼내 줄께' 해야 한다구요. 그래야 참부모지요. (웃음)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아들딸 낳거든 선생님보다 더 사랑해라 이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그게 창조이상이 원하는 거라구요. 남편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고, 남편을 위해 죽는 것이 옳은 여자의 길이다 이거예요. 남편도 여자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참남편이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참부모는 뭐냐?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라도 그 자식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이 참부모다 하는 말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는 참아내, 참남편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그와 같은 참아내 참남편, 즉 참부모를 치리하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외는 전부 다 사탄이라구요.

여기서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것은 지옥이예요. 지옥 부부고, 나쁜 부부고, 지옥 부모고, 나쁜 부모고 나쁜 가족이다 이거예요. 악한 것은 어디에 속해요?「헬(Hellr지옥)」사탄. 그 반대는 뭐예요「해븐(Heaven;천국)」천국이라는 곳은 참부모, 참남편 참아내와 참가족이 가는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았어요? 그것이 통일교회가 원하는 곳이예요.

그런 가정이 지상에 있다면 그것이 지상천국의 가정입니다. 지상천국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거 지워도 알겠어요? 무엇이 센터라구요? 우주의 이상적 센터가 뭐라구요? 「트루 갓(True God)」(웃음) 잊지 말라구요.

센터라구요? 우주의 이상적 센터가 뭐라구요? 「트루 갓(True God)」 여러분은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많은 것이 좋아요?「많은 것」 더 작은 것?「큰 것이요」(웃음) 참사랑 센터는 한꺼번에 훌떡 안 나옵니다. 작은 참사랑 센터에서부터 발전해 가지고, 큰 참사랑 센터로 된다, 거 이론적이라구요. 그게 발전 원칙이예요. 그렇지요? 이의 있어요?

자, 그러면, 아무리 많은 센터들이 크다 하더라도 요 센터가 뭐예요? 요 센터는 요것의 센터도 되고 이것의 센터도 되고, 요 센터는 요것의 센터도 되고, 요것의 센터도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센터다 이거예요.

90각도의 요거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큰 거하고 이것이 어디에서 맞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맞나요, 안 맞나요? 「맞아요」 요것만 맞으면 요것을 갖다 대면 맞나요, 안 맞나요? 「맞습니다」요것만 맞으면 이제부터 요걸 잊어버리고, 연장하면 여기서 전부 다 90각도에 맞는다 이거예요. 다 평형선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억천만 개가 있더라도 이것이 전부 다 90도 평형선이라구요.

90각도인 오리지날 앵글(angle;각)이 있어 가지고, 오리지널 각이 요건데 이제 그 직선을 연장만 하면 무한이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한, 무한, 무한, 무한….

이렇게 보게 되면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위예요? 「남자」 「여자」 여자가 위라구요. (웃음) 특히 미국 여자가 위지요? (웃음) 「노」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 어째서? 그걸 도둑 같은 남자들이 정했다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웃음) 남자가 결정했다면? 「노」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어떻게 설명할 거냐 이거예요.

움푹한 것은 아래다 이거예요. 받아야 된다구요. 사인 커브를 그리면 이것이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왜 이게 플러스냐? 이건 뭐냐 하면 올라갈 때는 더 올라가는 게 아니라 흘러 내려간다구요. 여기 이건 뭐냐 하면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걸 볼 때에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서 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영역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 소유권 좋아해요? 「예」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고 들어가는 것이 그 소유가 없어서 플래트(flat;평평한)하게 됩니다. 여러분 평면선을 좋아해요? 「아니요」 우주처럼 등근 것을 좋아해요?「예」 그것은 소유권을 원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여자는 그릇을 갖고 받는 타입이고 남자는 주는 타입이기 때문에 남자는 플러스이고, 여자는 마이너스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구별하는데 코 가지고 구별해요? 「아니요」 그럼 무엇 가지고 구별해요? 여러분들이 다 잘 안다구요. (웃음) 남자 여자는 한가지가 다르다구요. 여러분도 잘 알 거예요. (웃음) 하나는 들어가고 하나는 나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 원칙에서 남자가 플러스고 여자가 마이너스다 이거예요. 암만 미국 여자들이 뭐 남권 여권 찾아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박수)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아, 레버런 문은 여권을 무시하고 남권을 존중하는 독재자다' 하고 욕을 한다구요. (웃음)

내가 그렇게 반대받더라도, 이 원칙은 반대해도 소용없고 어쩔 수 없다 이거예요. 나도, 이 레버런 문도 가는 거라구요. 가지만 이 원칙은 남기고 가니 암만 반대해도 소용없다 그 말이예요. 원칙이 이기는 거예요. 원칙 이. 알겠어요? 「예」

자, 알았어요, 이제? 「예」 여자가 뭐라구요? 「아래」 그러면 남자가 어째서 위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생긴 것이 남자는 이렇게 생기고, 여자는 이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칠판에 그림 그리심. 웃음. 박수) 어떤 것이 위엣 부분이 더 많으냐 하면 이것이 많아요. 여자는 앞으로 이쪽이 많고 남자는 여기가 많지 않으냐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까 여자는 여기가 많다구요. 이건 여자이고, 이것이 남자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보게 되면 사인 커브예요. 이게 얼마나 넓어요? 이게 위가 많잖아요. 요건 아래가 많고, 그렇지요? 어쩔 수 없다구요. 전부 다 사실이라구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웃음) 불평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 말이예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웃음)

바른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

여러분들, 양심이 곧아요? 동양에서는 '양심이 바르다'라는 말을 합니다. 서양에는 그런 말이 없지요? 여러분들 그런 말 해요? 「클리어(Clear;맑은)라고 합니다」 동양에서는 양심이 바르다고 합니다. 바르다는 말이 라이트(right;옳은)와 스트레이트(straight;똑바른) 하고는 다르다구요. 스트레이트가 뭐예요?「곧다」 바르다는 말이 더 좋아요. 그 왜 스트레이트냐? 오리지날 각이 있어 가지고 낭자 선은 위니까, 플러스니까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평면으로 내려가면서 확대되는 거예요. 이런 관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위에 있는 남자는 종(縱)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여자의 선이고, 이 선은 어떤 선이라구요?「남자」

자, 사람이 양심이 곧다 할 때는 이것이 언제나 90도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동물들은 네 발로 다니는데 왜 사람은 스트레이트로 서 다니느냐? 양심이 똑바르기 때문에 몸뚱이도 똑바르다 이거예요. 그거 왜 스트레이트로 다니게 되어 있느냐? 이걸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스트레이트 마인드(straight mind;바른 마음)와 스트레이트 바디(straight body;바른 몸)가 되어 가지고 바른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90도를 전부 맞춰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40억 인류가 있으면 전부 다 요 90도에만….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15도에 이렇게 반대로 돼 있습니다. 마음은 서 다니는데 몸뚱이는 이렇게 돼있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러니 고통이 온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바른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예요.

자, 여러분들의 오관이 양심의 오관과 딱 맞는 사람은 90도로 딱 맞는다구요. 영적인 기준의 오관의 눈이 90도로 종적이라면, 이 선과 여러분들 눈은 횡선이니 요거 각도가 딱 맞아 90도가 돼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눈으로 뭘 볼 수 있느냐? 세상을 볼 수 있는 동시에 영계를 볼 수 있습니다. 영계가 보인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그런 눈을 가져야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거예요. 포커스(focus; 초점)가 맞아야 돼요. 여러분의 귀도 90도로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상 사람에게는 안 들리는 종적인 영적 세계의 소리가 들린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이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횡적인 사랑을 느끼게 될 때는 종적인 사랑도 느끼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이 90각도에 맞는 사랑을 진정으로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반응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거 딱 이론적 이라구요. 인간은 횡적이고 하나님은 종적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가 된다면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맛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론적이라구요.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구조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기에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왜? 거짓말하면 90각도가 91도로 된다구요. 말과 행동을 잘못하게 되면 이거 각도가 틀려지게 된다구요. 그러면 우주의 불합격물이예요. 쓰레기통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마음 있어요?「예」 몸 있어요?「예」 영적인 것은 마음이요, 물질적인 것은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완전히 결합된 접점이 90도라는 거예요. 요것이 무슨 관이냐? 요것이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볼 때에 요걸 연장하는 것을 위라 하고 요것을 연장하는 것을 아래라고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해서 상하가 되고, 그다음엔 좌우가 생기고 전후가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플러스라고 하게 되면 이건 마이너스라고 하고, 이 바른쪽을 플러스라고 하게 되면 여기는 마이너스라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중구조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중구 조가 돼야만 이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남자가 요렇고 여자는 요렇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가 요렇다면 여자는 요렇다 이거예요. 상대적이라구요. 여자 남자를 합하게 되면 이것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자녀를 합하면 하나의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큰 것을 위해 희생하라

그 센터가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하면 패밀리 센터(family center;가족의 중심)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그 패밀리 센터가 하나님의 거주지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근거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참사랑을 중심삼은 센터가 패밀리 센터인데, 그럼 요 패밀리 센터하고 트라이브(tribe;종족) 센터하고 다를 수 있어요?「아니요」 트라이브 센터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트라이브의 전체 사람들을 패밀리처럼 같이 취급할 줄 알고, 같이 할 줄 아는 그러한 입장에 서야만이 트라이브 센터가 된다 하는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트라이브 멤버를 자기 패밀리와 같이 사랑하려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트라이브 센터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그보다 더 사랑하는 게 좋으냐, 그보다 덜 사랑하는 게 좋으냐? 어떤 게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더 사랑하는 게 이상적입니다」 이상적 트라이브 센터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보다도 트라이브 멤버를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상적 트라이브 센터라는 말이 된다 이거예요.

요것 색깔이 같지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색깔이 같으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네이션(nation;국가) 센터하고 저 패밀리 센터, 트라이브 센터하고 다릅니까? 「아니요」 그러므로 요 트라이브 센터나 요 네이션 센터나 마찬가지예요. 네이션 센터하고 저 패밀리 센터하고 같은데, 이상적인 네이션 센터가 되려면 자기 가정보다도 네이션 멤버를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더 많이….」

그럴 때에 어머니 아버지가 '너 왜 나라를 더 사랑해? 그거 아니야'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가정은 나라를 갖지 못해요. 나라를 갖지 못한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국가가 가정에 들어가요, 가정이 국가에 들어가요? 「가정이 국가에…」 국가를 중요시하는 것은 전체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상적인 길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서 '아이구, 나라 그만두고, 우리 집을 나라보다 더 사랑해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건 나라 없는 집이다 그 말이예요, 그렇게 되면 누구든지 와서 집어 먹고, 자기 한 가정은 수많은 가정의 지배를 당하게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와 같은 이론에 의해 가지고 월드 센터(world center;세계의 중심)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미국이 왜 뭐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미국놈 물러가라)'해 가지고 세계에서 고립됐느냐? 그것은 세계는 망하더라도 미국만이 남아져야 되고, 미국 안에 세계가 들어와야 된다고 했기 때문이예요. 그와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미국에 세계가 들어가야 되겠어요, 세계 속에 미국이 들어가야 되겠어요? 「세계 속에 미국이, 」 미국인들은 미국이 세계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미국이 세계 속에 포함되어야만 한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럼 지상세계하고 천상세계가 있는데 우리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지상세계에 속하는 몸뚱이에 마음이 속해 있어라' 하게 되면 마음이 말하 기를 '아니야, 마음 가운데 네가 속해 있어야지, 내가 주인이지. 내가 주인이야' 이런다구요. 그래요? 어느 거예요? 「마음 속에 몸이….」

이것이 오늘날 세계사적으로 유심이 주체냐, 물질(몸뚱이)이 주체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종말시대의 사상계를 혼란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은 마음쪽이고, 물질은 몸쪽이예요. 둘이 항상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인간이 평화스러운 거예요? 예스, 노? 「노」 이 소용돌이 가운데 세계는 혼란상을 이루고 있는 현재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사람들은 마음도 필요하고 몸도 필요해요. 우리 사람들은 유심도 필요하고 물질도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공산당들은 변증법을 이용해 가지고 이 둘이 투쟁하여 발전한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몸과 마음이 서로 화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싸워서 불화하면 커져요, 작아져요? 「작아집니다」 그건 이론적인 거라구요. 그런데 공산당들은 발전한다고 보는 거예요. 여기에 모순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새우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참된 마음의 참된 사랑을 위한 바른 자세를 중심삼고, 그 마음이 주체가 돼 가지고 몸뚱이의 행동과 사랑권을 조정해서 90각도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 여자를 만들지 않고는 참된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마음하고 몸이 90각도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 그거 알겠어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예」

자, 오늘날 세계의 중심이 뭐냐? 그 센터는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이나 각도도 마찬가지인데,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이 원칙을 통해서 세계와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영계하고 육계하고 어느 것을 더 사랑해야 되느냐? 어떤 걸 더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영계」 오늘날 종교를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영계도 없다고 합니다. 육계만 알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수직 센터가 없는, 각도가 맞지 않는 제멋대로 된 수평선이예요. 알겠어요? 「예」 세상을 희생시켜서라도, 육적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영적 세계를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예요.

그다음에 영계하고 하나님하고 어느 쪽을 더 중요시해야 되느냐? 「하나님」 그럼 어째서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느냐? 결국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다 이겁니다. (박수)

그다음엔 참사랑하고 하나님하고 어떤 걸 더 위해야 되겠어요? 「참사랑」 「하나님」 하나님도 당신보다 참사랑을 더 위해야 되고, 사랑을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참사랑의 세계를 찾기 위해 하나님이 희생하고 있다는 말이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서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희생하라 하는 것이 뭐냐? 결국은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사랑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해서 뭘하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소유하게 될 때 모든 세포가 완전히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평화스럽게 사랑의 노래를 하며 사는 그것이 이상적인 영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향하기를 바래

오늘 여기 와서 나를 처음 보는 부모들이 욕할는지 모르지만, 내 귀 아픈 이야기 한마디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 데려다가 착취해 먹고 전부 다 노예로 만든다'고 하는데, 노예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라고 그렇게 방향을 취해서 때려 모는 거라구요. 그게 나빠요?(박수)

아내되는 사람이 이상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남편을 위해서 희생해라. 예스, 노? (웃음) 「예스」 왜? 그것이 가장 정확한 길이요, 가장 바른 길이요, 가장 곧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들, 어때요? 그거 환영이 예요, 아니예요? 「환영합니다」 영원히? 「예」 「아멘」(웃음) 아멘이라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박수) 이 도둑놈 같은 그리디 맨(greedy man;욕심 많은 남자)들. (웃음) 이상적 사랑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희생할지어다. 욕심 많은 남자들, 참사랑을 원해요? 대답하라구요. 「예」 여러분은 그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희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아내」(웃음) 알겠어요? 「예」 그 길을 환영해요? 「예」 아멘. 「아멘」 아멘은 넘버원 맨을 의미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여기서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훌륭한 남편과 훌륭한 아내가 생겨나게 되는 거예요. 참사랑 가운데서 참남편과 참아내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좋지요? 여러분 어때요 「좋습니다」 앞으로 미국 사람들도 그와 같은 길을 가게 되면 모든 남편들과 아내들은 참남편, 참아내가 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요건 남편의 손이고, 요건 아내의 손인데 둘 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좋아요. (박수) 이거 그만하라구. 시간이 없다구. 이제 칸셉트(concept;관념)가 완전히 깨끗하게 되었다구요. 이거 간단한 답을 놓고 얼마나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세 시간 이야기했다구요. (웃음)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잊어버리면. 이제 여기서 떠나면 선생님 하고 언제 만날지 모른다구요. 여기서 가다 죽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말이예요.

이상적 부부가 되었으니, 그 이상적 가정이 뭐냐? 가정에는 자녀와 부모가 있지만, 아이디얼 패밀리(ideal family;이상적 가정)라고 하는 것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는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가정이라야 이상적인 가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엇을? 하나님의 참사랑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목적이라구요. 점점 더 가까이…. 알겠어요?

아이디얼 트라이브(ideal tribe;이상적 종족)는 뭐냐? 이것도 마찬가지 이치예요. 아이디얼 트라이브가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종족」 잘 안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종족을 원해요? 「예」 그래서 우리는 그런 길을 바르게 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엔 이상적 나라는 뭐예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나라」 잘 아는구만. (웃음) 그럼 이상적 세계는 뭐예요? 「영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세계」 영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아이디얼 카즈믹 월드(ideal cosmic world;이상적 천주)는 뭐예요? 그럼 이상적 만물은 뭐예요? 참사랑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태어난 것은 그것을 위해 태어났고, 내가 태어난 목적은 그걸 향해 가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결혼하는 것도 거기서 스톱 하는 게 아니예요. 그 목적을 위한 것이요, 나라를 갖는 것도 미국을 자랑하고 미국 국민을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목적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세계 사람들은 하나의 평화세계를 바라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바라는데 그것이 어떤 것이냐? 다른 목적을 바라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로 향하기 위한 것이라구요. 말하고 있는 것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막연하게 마음이 원하는 그대로 가자 이거예요. 가는 길을 모르니까 말이예요. 이 운명길로 가는 것이 힘든 거예요, 쉬운 거예요? 「힘듭니다」 그러나 사랑의 맛을 알고 갈 때는, 그것이 쉬운 길이 된다 이거예요.

영과 육의 초점을 90각도로 만드는 게 하나님의 창조목적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만나 봐요, 못 만나 봐요? 「만나요」 하나님을 만나도 체가 없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그래서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체를 나타내기 위해서, 아담을 몸뚱이로 써 가지고 하나님 대신 얼굴을 나타낸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본래의 영적인 초점이고, 아담은 본래의 육적인 초점이예요. 그 두 초점이 90각도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요, 사람이 원하는 목적인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로 영원히 나타날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기 부모를 하나님같이 모시면 누구나 다 천국 가게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에서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고 그러지요?「예」 뭐하는 게 트루 페어런츠예요? 트루 페어런츠는 체가 없는 하나님의 일을 대신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런 체험 한 사람 손들어 봐요. 백 퍼센트 다구만.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마음이 몸뚱이에게 가르쳐 주다시피 선생님도 여러분들에게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건 세상이 모르는 거예요. 요 비밀을 모르는 거예요. 반대하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암만 해도 이걸 모르지만, 여러분들은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체험을 내 자신에서 빼 버리기 전에는 여러분은 언제나 무니가 되는 거예요. 무니가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데 누가 빼 가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데?

자, 그러면 부처끼리 이제부터 이래야 되겠다 할 때 예스예요, 노예요?「예스」 왜 '예스' 하는 거예요? 영원을 두고 가야 하기 때문에 부처끼리 가면 빠르다는 거예요. 빠르니까 빠를 수 있는 길을 가려니 부처끼리 간다 이거예요.

남편이 뜻 때문에 고생하고 늦게 들어오는데 여자가 '제시간에 안 들어오고 왜 이렇게 늦어?'해야 되겠어요, 같이 눈물 흘리며 '얼마나 수고를 했소?'해야 되겠어요? 그때는 어머니와 같이 대하는 거예요. 아내가 되어 대하지 말라구요. 첫째는 어머니가 돼야 됩니다. 어머니가 되어서, 어머니 입장에서…. 그게 안 되거든 동생처럼 대하고…. 남편으로 생각하면 불편하지만 자식과 같이 생각하고, 동생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편같이 생각해라 이거예요. 남편은 세째 번이예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 알지요? 자기 남편으로 보면 안 돼요.

그때는 남편을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부인을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오빠가 되고 누이 동생이 되고, 그다음에는 키스해도 좋고 '당신을 사랑해요' 해도 좋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기분 나빠도 키스하더라구요. (웃음) 키스하고 싸움하는 부부 많지요? 키스하고 싸움하는 건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어디 나갔다 척 들어오는 남편을 맞이할 때는, 어머니의 자리에서 아버지같이 모시고 누나 자리에서 동생같이 모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남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전통을 지켜야 돼요. 사실 말이예요, 남편들은 전부 다 그저 어린애같이 취급하면 녹아나는 거예요. 이건 비밀이라구요. (웃음)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그저 애기 취급하면…. (웃음)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왕 애기 취급을 하면…. (웃음) 자, 이젠 알겠지요?「예」

이상조국(理想祖國)의 정병은 가정임을 알라

오늘 말씀 제목이 '우리의 조국'인데, 우리 조국이 어디냐? 거기는 본래 가장 아름다운 곳이예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오리지날 하나님이예요. 그러나 지금의 하나님은 오리지날 하나님이 아니예요. 복귀 구원섭리하시는 하나님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오리지날 파더(original father;본연의 아버지) 예요. 그래서 오리지날 파더에서 오리지날 러브를 받아서 나를 낳아 준 오리지날 페어런츠(original parents:본연의 부모). 오리지날 췰드런(original children;본연의 자녀), 오리지날 트라이브(original tribe;본연의 종족), 그리고 오리지날 네이션(original nation; 본연의 국가), 오리지날 월드(original world;본연의 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세계를 가기 위해서는 오늘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못 간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이상적인 조국이 나타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인종이 초월되고, 몸뚱이나 맘이나 경계선이 없습니다. 배리어(barrier;장벽)가 없다구요. 어디나 베리어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조국건설을 위해서 뽑힌 조국독립 용사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창건 용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오리지날 세계를 이렇게 악한 세상으로 만들었으니, 그걸 다시 점령해서 오리지날 네이티브(original native; 본향)로 만들어 나가 오리지날 파더랜드(original fatherland; 본연의 조국)를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우리는 전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사랑의 탄알을 쏘는데, 저 악마의 권에서는 사랑과 반대인 시기와 질투의 화살을 쏜다 이거예요. 우리는 사랑의 총탄을 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총탄을 악한 사람이 반대한 이상 쏴야 되겠습니다. 그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예요. 그들의 시기와 질투의 총탄, 모략의 총탄은 오더라도 우리를 뚫지 못하고 비켜납니다. 그렇지만 우리 총탄에 그들이 맞는 날에는 녹아져 가지고 본래 사람은 없어지고 딴 사람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박수)

레버런 문은 싸우면서 발전하고, 욕을 먹으면서 발전해 나오고, 쫓기면서 발전해 나왔다 이겁니다 이번 법정투쟁도 미국정부 대 레버런 문의 투쟁이예요. 미국정부는 시기와 교만과 모략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나는 사랑으로 응수하겠다 이거예요. 다윗과 골리앗처럼 말이예요. (박수)

내가 죽게 되면 내 무덤 위에 눈물 흘리는 사람의 무리가 줄을 지어 나타나지만, 미국이 망하게 될 땐 전세계의 저주와 원망이 쇄도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잠자코 있습니다. 대담하다구요. 나 미국에 빚지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잘못한 거 없다구요. 내 먹는 것도 갖다 먹었지, 미국 음식 안 먹었다구요. 입는 것도 그래요. 여러분들의 돈 내가 쓰지 않았다구요. 한푼도 안 썼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위해 내 돈을 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사실이라구요.

우리는 이상의 조국건설을 위해서 출정한 하늘나라의 정병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아내와 남편,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은 무엇이냐? 출정한 하늘의 정병임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조국은 개인 가지고는 못 찾는 거예요. 우리가 이상하는 조국은 남자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을 가지고야만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가정을 가지고 싸우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조국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 병정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조국은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가정을 끌고 그저 고생시키면서 어디든지 돌아다니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 국가로부터 몰리며 다니는 집시의 가정이 레버런 문의 가정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나라에서 쫓으면 저 나라로, 저나라에서 쫓으면 이 나라로 방황하는 집시의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조국을 찾는 것이 여러분 가정의 중심 목적인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지구성에 못 닦게 되면 공산당들이 여러분의 가정을 전부 다 파괴해 버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래 전부터 공산당은 인종전쟁을 중심삼고 가정 파탄, 국가 파탄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종을 초월한 이상적 가정의 ,형성을 통해서 국가의 파탄을 막고 가정의 파탄을 방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러한 결혼을 하고, 이러한 가정적 조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세계 인류를 대표해서 반공 첨단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이건 정부도 못 하는 걸 내가 하고 있다구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어 가지고, 모스크바와 저 베이징을 들이치는 거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카프(CARP) 활동이 필요하고,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활동이 필요하고, 또 그다음에는 홈 처치 (home church;가정교회)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분 좋아요? 「예」

결혼해서 허니문(honeymoon;신혼여행) 허니문 했댔자 그게 조국이 아니라구요.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허니문이라는 그 말 자체를 싫어하는 거예요. '내가 나의 조국강토를 만들어 놓고 허니문하겠다' 이렇게 돼야 그게 이상적인 부부의 길이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개인으로 보면 책임 다했다구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했고, 공산당에 대한 책임도 다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미국을 이기고, 공산당을 이긴다는 것,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걸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렇지요?

저 남미에서는 레버런 문을 데려가려고 교섭하고 있다구요. 그 나라의 국회에서 '레버런 문, 거 뭐 반대하는 데에 뭐하고 있소? 우리 나라에 오시오' 이런다구요. 내가 세상 같으면 남미를 움직여 가지고 북미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배경을 급속한 시일 내에 이룰 수 있다구요. 내가 사탄편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웃음) 세상 사람이라면 어떤 것이든 할수 있다구요.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남미 가서도 미국을 구해주려고 그런다구요. 미국은 나를 못살게 굴고 미국에서 쫓았을지라도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반대하던 부모들이 그 자식들 앞에 데모를 받아야 할 날이 올 것이며, 반대하던 정부가 그 국민들 앞에 데모를 받아야 할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 2세 아이들로부터 말이예요. 여러분은 그런 신념을 갖고 살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 법정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강해야 돼요. 여러분들도 정의를 위해서는 강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의 조국을 창건하기 위해 자진해서 나가라

자, 이제부터 새로운 사회로 출진하는 커플(couple ;부부)들이 많이 있을 텐데, 어디를 향해 갈 것이냐? 조국을 향하여 달려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진해서 갈래요, 명령을 해야 갈래요? 자진해서? 「예」 레버런 문은 이제 없어진다구요. 어디 간다구요. 미국에 안 있다구요.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가정을 따라갈 거예요, 반대로 여기 있어 가지고 자진해서 이 나라를 전부 구할 거예요? 「자진해서 이 나라를 구하겠습니다」 그래, 레버런 문 이상 갈 거예요, 레버런 문보다 못하게 갈 거예요? 「이상」

이 미국을 거쳐서 모스크바로 가야 됩니다. 그런 생각 갖고 있어요? 「예」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래요? 「예」 자, 가다가 남자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시집가지요? 「노」 뭘할 거예요? 「혼자서 나라를 위해….」 그래요. 여러분들은 그래도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거지만, 레버런 문은 내 나라가 아니라구요. 내 나라가 아니라구요.

미국은 나를 원수와 같이 대했다구요. 미국이 원수 나라와 같은 것이지만, 지금까지 나는 미국을 위해 나왔다 이거예요. 사랑해 나왔다 이거예요. 색깔이 다르고, 환경과 문화가 다르고, 말이 달라 통역을 세워 이러지만….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십 배, 백 배 움직이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 없을 거예요. 환영하면 했지.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 이상으로 움직여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어요? 「예」

자원해서 선생님 이상의 길을 가겠다고, 조국창건을 위해 가겠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오늘을 기해서 선서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박수)

​굿 모닝 에브리원(Good morning everyone;여러분 안녕하세요)? 싯 다운, 프리즈(Sit down, please;앉으세요)!

​인간의 타락과 복귀섭리

​여러분들이 복귀섭리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인간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들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영계가 들어가고, 하나님이 들어가고, 우리 인간들이 들어가고, 만물 전체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나가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문제가 돼 나가느냐? 인간의 책임분담,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책임분담 이라는 것이 언제나 개재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잘못했기 때문에, 인간이 잘못했기 때문에 그 잘못한 것을 시정하고 책임분담을 완수해 가지고야 하늘과 일체가 되어 나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타락할 때 남자 여자가 타락했는데, 어떤 자리에서 타락했느냐? 부부의 자리에서 타락했습니다. 허즈번드(husband;남편)하고 와이프(wife;아내)가 문제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언제나 남자와 여자가 문제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 문제 되었느냐? 형제가 문제 되었습니다. 자녀가 문제 되었습니다. 그런 결과에 있어서 부부와 형제는 타락권 내로 떨어 졌습니다. 타락권 하에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이 타락선 이하의 사람들이 타락선 이상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입장에서 우리는 타락하지 않은 부부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타락하지 않은 형제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타락하지 않은 우리 부모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고, 여기는 부부고, 그다음 여기는 형제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타락선 이하를 보게 된다면 어떤 게 먼저 시작되었느냐? 부부가 먼저 시작됐습니다. 그다음에 형제가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부모는 누구냐? 부모의 자리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 자리를 사탄이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사탄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들어온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 번째예요, 순서가. 거꾸로 되었어요, 거꾸로. 본래는 부모가 먼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탄세계는 이렇게 된 것입니다. 결국은 이 둘을 잡아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올라와서 부모 형태, 부부 형태 이렇게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까지. 횡적으로 전개되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어떻게 복귀해 들어가야 되느냐?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가 문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먼저 문제 됩니다. 부부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부부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된다구요. 부부가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형제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전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전통이 어디 있느냐? 원래는 부모에서부터 부부로, 자녀로 이렇게 이어받을 것인데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사탄의 권이고, 이 시대는 하늘의 권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과 사탄으로 갈라졌습니다. 반대로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세계는 언제나 질서를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전통이 없게 될 때 하늘이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정(正), 영원히 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세울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언제나 구원섭리라는 게 있기 때문에 이 질서의 세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사탄세계가 침입해 들어오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나 하나가 문제돼

자, 그러면 이 세계에 하늘이 어떻게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어떻게 들어오느냐? 우리의 본성, 본래의 마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본성은 어디까지나 하늘에 가깝습니다. 본성은 하늘의 주관권 내에 속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으면 사랑은 본심에 일치될 수 있는 몸뚱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늘쌍 마음은 몸을 통해서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의 명령대로 하나됐느냐?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 마음에 하나되면 좋겠는데 하나 안 됐다 이거예요. 왜 하나 안 됐느냐? 첫째는 '나'라는 게 있기 때문이예요. 그 '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세상과 통할 수 있는 나에요. 여기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통할 수 있는 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나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집도 내 마음대로 하고, 나라도 내 마음대로 하고, 세계도 내 마음대로 하고, 전부 내 것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하늘도, 땅도, 부모도, 형제도, 전부 다 나를 위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것이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이 본래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게 어디서 왔느냐?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단다면 이원론이 됩니다. 이원론이 된다구요. 마음의 내가 있고, 몸의 내가 있습니다 이것이 근본을 헤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마음도 자기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하고, 몸뚱이도 자기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한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떤 것이 주체예요? 몸뚱이가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인데, 마음을 자기가 붙들고 막 끌고 돌아다닙니다. 주체가 몸뚱이라는 결론이 나왔으면 이 세계는 결국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타락선 이하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그러면 문제는 나라구요. 내가 문제라구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예요. 오늘날 전부 다 '나는 문제 없는데 가정이 문제고, 사회가 문제고, 세계가 문제다'라고 하는데 제일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예요, 내가. 언제든지 내가 문제예요. 내가 결혼을 하게 되면 가정이 되고, 가정에서 나를 확대시키면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나 하나가 문제입니다. 나 하나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나'라는 것을 사회보다 더 크게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나'라는 것을 사회보다 더 크게 생각하느냐, 나라보다 더 크게 생각하느냐, 하늘땅보다 더 크게 생각하느냐? 어때요? 작게 생각하나요, 크게 생각하나요? 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세계보다 나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자, 내 할 일만 하면 되지 무슨 문제예요? 종교가 왜 필요하고, 구원이 왜 필요하고, 우리에게 하나님이 왜 필요하고, 도덕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복잡하고 시끄러운 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만 중심삼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에서 나를 중심삼으면 가정도 형성 안 되고, 사회도 형성 안 되고, 나라도 형성 안 된다 이거예요. 나 혼자 살 수 있어요? 반드시 거기에는 가정이 있어야 되고, 사회가 있어야 되고, 세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하고, 우주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태양을 나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나만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물을 만들어서 물을 먹게 했는데 그 물을 나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나만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그렇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 누구가, 태양이 인정하고, 물이 인정하고, 나무가 인정하고, 공기가 인정하고…. 인정받을 수 있어요?「없습니다」 없어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으면 우리 것이라고 하지 내 것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우어즈(ours;우리들의 것)라는 말 가운데는 친척들 까지도 전부 다 들어갑니다. 남자건 여자건 다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당신들 것이 아니라 내 것이야' 이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 법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질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법이 있어야 하는 이유

법에는 서로 싸우지 말라고 하는 싸움을 방지하는 법, 서로 위해 살아야 되겠기에 위하라는 법이 있을 것입니다. 싸움을 방지하는 법, 그다음에 위하라는 법, 이런 것을 가르쳤다구요.

그러면 싸우는 것을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님과 동생이라 할 때는 형님에 따르라는 것입니다. 왜? 먼저 태어났으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주는 먼저 나온 것이 주체가 되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질서를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 먼저 있는 것이 하나님과 통합니다. 먼저 있는 것은 하나님과 통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먼저 있었으니. 그래서 그러한 질서를 중심삼은 방지법이 나왔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하고 형제하고 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먼저 있는 것이 부모니 부모를 따라야 됩니다. 그게 법이예요. 질서적 법이 적용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불쑥 태어났으니까 아무도 간섭할 수 없다 하지만 거기에는 삼촌 등 친척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일족권 내에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하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질서에 의해서 일족에,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보조를 맞춰 화할 수 있는 이런 법이 자동적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생각에는 '법이 뭐야? 법이 뭐 필요해?' 라고 하겠지만 천만에요. 법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만일에 자기 주장만 하게 되면 이건 싸워서 맨 나중에 강한 놈 하나만 남고, 나머지는 살다가 죽으면 그만 이예요.

여러분들은 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봤어요? '내 멋대로 하지, 법이뭐 필요 있느냐? 내 마음대로 하자, 자유가 뭐야?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자유지'라고 할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프리덤(freedom ;자유)이 법 아래에 있는 거예요, 법 위에 있는 거예요?「법 아래에….」 나를 방비하기 위해서도 질서적 법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먼저 있는 것, 윗것에 순응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학교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회사에 가 가지고 데모하는 게 잘하는 게 아니예요. 질서를 중심삼고 회사가 먼저 수고했으니 반드시 순응해 나가야 합니다. 화합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집니다. 노동자가 먼저예요, 주인이 먼저예요? 요것을 모르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일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뭐야? 내 마음대로 한다'라고 한다면 그거 추방이예요. 여기서 추방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뭐야, 레버런 문이? 이러면 난 가만있어도 여러분들이 쫓아냅니다. 알겠어요? 왜 그러냐? 이런 법에 의해서, 질서적 법에 의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법이라는 것은 서로서로가 보호하고, 잘되게 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는 잘되지 않습니다. 전체를 위하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위하는 법이 있습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체가 좋을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참사랑은 법을 완전히 통과해

오늘날 이 미국에는 부처 (部處)가 많다는 거예요. 문교부, 문공부, 상공부, 무슨 법무부 등 많은 부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건 전부 서로가 위할 수 있도록 법을 세운 것이지 나를 위하라는 법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에서 될 수 있으면 돈을 조금 쓰고 일을 많이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위하라는 거예요.

개인 개인끼리,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고, 부모는 아들을 위하고 아들은 부모를 위하고, 형제들은 서로서로 위하라는 그게 법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법이 있는데, 그 법을 완전히 통과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입장에서 희생봉사해야 됩니다, 희생봉사. 결국은 모든 법이 여기에 굴복하게 돼 있지, 법에 이것이 굴복당하지 않아요. 이 우주에 이렇게 높이 손을 짝 벌려 가지고 어디 가서 이렇게 하더라도 걸리는 것이 없이 다 통과합니다. 패스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참사랑을 가지고 위해 살라고, 희생봉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형과 동생의 위계가 거꾸로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형님이 동생보고 '아, 자네 미안하네. 내가 자네를 위해서….'라고 암만 했댔자 이건 그냥 그대로, 자동적으로 질서가 바로 되게 돼 있다구요. 형님이 동생보고 형님이라 했댔자 그건 파괴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자식들을 더 위하겠다고 해서 질서가 파괴되나요? 그런다고 아들딸이 어머니를 타고 뜯어 먹고 그러나요? '어머니가 나한테 그러면 나는 어머니를 더 위하겠다'고 하면서 이렇게 바꿔치려고 그런다구요. 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본심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오리지널 마인드(original mind;본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선생님, 왜 괜히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나? 세상 마음대로 살지' 하겠지만, 그것은 법적 세계의 패스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 법 가지고 살면 소련에 가서도 남을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전부 다…. 과거도 패스하고, 현재도 패스하고, 미래도 패스예요.

자, 여러분 그 법을 전부 다 따르고 실천하려고 하는 게 좋아요, '그거 다 몰라. '나 그거 귀찮아. 이거 간단한 거 취할 거야' 하는 게 좋아요? 사탄은 세상 법을 가지고도 이러고 말이예요, 하늘 원칙에 잘못되는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참소한다 이거에요. 세상 법하고 본성의 법, 본심의 법에 어긋나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두 세계의 법을 가지고 참소합니다. 그걸 패스하는 방법이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나를 주장하는 건 사탄의 전법에 걸려드는 것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우리 집을 찾아서'예요. 사실 이게 쓸데없는 말이예요. (웃음) 그럼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문제기 때문이예요, 내가. 나라는 것이 문제예요. 집이 없더라도 내가 문제예요. 그리고 집안에 들어가서 나를 주장하다가는 집안이 다 깨집니다. 아버지도 울고, 형제도 울고, 다 야단한다구요.

여러분 집에서 자기를 주장했다가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울겠어요, 안 울겠어요? 노예요, 예스예요?「예스」 노! 「예스」 노, 노, 노!「예스, 예스」(웃음) 알기는 아는구만. 그러니까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가정에만 적용되는 것이냐? 사회에도 적용되고, 나라에도 적용되고, 세계에도 적용되고, 하늘땅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나를 주장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법을 다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상 법을 다 뜯어내야 되겠어요, 세상 법을 놓고 내가 거기에 응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할 수 없이 세상 법을 남기고 내 자신이 주장하는 것을 양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것은 몸뚱이가 나를 지배하려고 하기 때문인데, 이것을 때려 부수고 이 세상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마음적 법에 순응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는 것을 여기서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결정하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고 나는 가야 된다 하는 것이 올바른 결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나를 중심하겠다는 사상은 안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이것은 사탄이 주관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을 전부 다 사탄이 혼란시켜요. 가정이고 사회고 전부 다 혼란시키기 위한 사탄의 하나의 방법으로서, 사탄의 마법으로서 이 하늘나라의 양심의 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한 것이 나를 중심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이 뭐냐? 대중에 이로울 수 있는 법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환경을 파탄시키고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를 주장한다는 것은 사탄의 전법에 내가 걸려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증명이 돼요, 이론적으로.

여러분들이 친구지간에 서로를 주장하다가도 내가 나쁜지 선한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대번에 판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내가 주장하는 것은 내 입으로 사탄의 기관총을 쏘는 거예요. 똑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그럴 때가 많지요?「예」 나의 입을 통해서 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환경에서 이것을 정리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어디서 왔다구요? 「사탄」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 사랑, 그거 아니예요?

그다음은 무엇이냐? 둘째로는 소유 관념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내 것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 마인(mine;나의 것)이라는 말이 맞기는 맞는데, 내 것이 있기 전에 하나님의 것이 있고, 그 다음 부모의 것이 있고, 형제들의 것이 있다, 이런 관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순서로 보면 하나님이 있고, 부모가 있고, 그다음에 형제 자매가 있고, 그다음이 나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몇번째예요? 하나, 둘, 셋, 넷, 네번째예요, 네번째.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내가 내 것이라고 하기 전에 하나님 것, 그다음에 어머니 것, 형제 것, 그다음에 내 것이예요. 그렇게 하고 내 것을 가졌다고 해서 누가 '이 자식아, 이놈아' 할 수 있어요? 그건 사탄이지요.

이런 입장에서 말이예요, 만일에 10달러를 가지고 나눈다고 합시다. 10달러 가지고 나눈다 하면 하나님은 먼저 있었으니까 4달러 주고, 부모는 3달러 주고, 그 다음에 형은 2달러 주고, 나는 1달러 받겠다고 하는데 누가 와서 보고 불평해요? '잘했다' 그러지, '이놈의 간나야, 왜 그랬어?'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지요. 이걸 반대로 하면 말이예요, 나를 넷 하고, 이것을 셋 하고, 이것을 둘 하고, 이것을 하나 하면…. 벌써 마음세계가 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첫째는 뭐라구요? 사탄이를 말하는 거예요. 내가 어떻다구요? 이 두 과제가 악한 사람 만들고 지옥 가게 만듭니다. 이와 같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 사람 가운데서 어떤 게 좋은 사람이냐? 자기를 위하는 건 나쁜 사람이고, 남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건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예요. 벌써 마음이 안다구요, 마음이. 이 몸뚱이는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 되어 천국 가는 건 간단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말이예요. 그렇지요?「예」

자, 그래서 이것을 이기기 위해서….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자동적으로 이기는 방법이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그렇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위해 살고 희생봉사하라고 하는 게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신 겁니다」 잘한 건데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잘했어요?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랐어요? 난 잘 모르겠는데 어땠어요?(웃음) 사탄세계도 패스고, 하늘세계도 패스하면 됐지요. 영계도 패스하고, 사탄세계도 패스하고, 몸 세계도 패스하고, 마음 세계도 패스하면 됐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만 하면 인간 책임분담도 넘어갑니다, 인간 책임분담.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면 천국, 몸이 원하는 대로 하면 지옥

자, 인간이 책임분담 완수해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려는 것은 뭘하려고 하는 거냐? 참사랑을 주고받기 위해서, 대등한 사랑을 주기 위해서예요. 그거 아니예요? 같은 사랑을 주고 받기 위해서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같은 자리에서 중심이 되고, 같은 자리에서 주고받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같겠다는 것은 어차피 인간이 날 때 같게 태어났는데 여기서 같지 말고 나중에 같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책임한 다음에 같자 이거예요. 그다음에 내 걸 만들자는 거예요. 책임분담이 끝난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 일이 가능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센터가 될 수 있고, 모든 것이 내 것 된다 이거예요. 내가 센터가 되고 모든 것이 내 것이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이 내 것이 됩니다.

그런데 타락하는 단계에서부터, 타락권에서부터 그것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내 것 만들려고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내가 중심이 되고 난 후에 내것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못 됐다 이거예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다 차지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있으면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중심임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유권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이 맞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떠나 가지고 여기 와서 그 놀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사탄이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장하는 내용과 사탄이 주장하는 내용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용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주장하는 내용은 뭐냐 하면 참사랑이 먼저고, 사탄이 주장하는 내용은 거짓 사랑이 먼저 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주장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주장하는 것은 타락권 내에서의 주장인데 참사랑과 관계없는 주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안 됩니다 될 수 없다구요. 하지만 여기서 주장하는 것은 될 수 있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 주장하는 것이 때가 되어 가지고, 도달해 가지고 주장해야 할 터인데 그 전에 주장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타락 아니예요? 때 아닌 때에 때의 것을 바랐다는 게 타락이지요. 알겠어요?「예」 지옥과 천국이 어떻게 다른지 알겠지요, 천국, 지옥이?

여러분, 내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와 마음이 다른데,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면 하늘이요, 몸이 하자는 대로 하면 지옥입니다. 그래, 사랑도 강제로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데 강제로 하면 어때? 할지 모르지만 마음이 원하고 몸이 원하는 대로, 다 합해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자, 내가 남자라면 말이예요, 마음이 원하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전부 다 저 여자하고 결혼하기를 바라는데 몸뚱이는 '하기가 싫어. 나 필요 없어' 이럴 때는 어떡하겠어요?(웃음) 그런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어디를 따라야 되느냐? 마음이 원하는 대로, 부모도 지지하고, 형제도 지지하는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원칙적이요, 선한 길을 가는 것이요, 천국과 통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여러분들 식은 어때요? (웃음) 그래, 신경쓰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남자가 나이 많아야 돼요, 여자가 나이 많아야 돼요? 보통 어때야 돼요?「남자」 왜 남자가 나이 많아야 돼요? 여자가 나이 많으면 그 얼마나 위험해요? 자기 할머니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면 말이예요, 우리 할머니하고 만나서 뭐라고 하겠어요? '손주야, 손녀 며느리야' 할때, 어떻겠어요? 할머니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가지게 되면 '손주 며느리야' 그러겠나요?(웃음) 그 얼마나 어색해요? 어색하다 이거예요. 그것은 자연스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젊은 나무 가지에다 늙은 나무 토막을 갖다 집어넣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얼마나 어색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가 중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거다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하모나이즈가 될 수 있게 말이예요.

그럼 통일교회 결혼식은 어때요? 하나님이 있고, 그다음 참부모가 있고, 그다음에 모든 만물이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서 여러분들을 결혼해 주려고 한다구요. 벌써 배경이 다르다 이거예요. 배경이 다릅니다.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잘 안다구요. 그렇게 고생하고, 인류가 여기서 대가를 치르고, 희생하고, 그렇게 많은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자, 사탄세계는 결혼이 부부 중심이었지만 말이예요, 우리는 벌써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님 중심삼는다구요. 순서가 다르다구요. 하나님, 참부모님 중심삼은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부모는 나중에 왔다 이거예요.

미국 부모들은 지금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부모의 권리가 없다구요. 자녀가 자기 멋대로 부부가 되어도 가만히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것도 사탄세계의 대표입니다. 타락이 이런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다르다는 겁니다. 이걸 잡아 준다면 미국이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기는 전통이 없으니 전통을 세워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리 결혼은 하나님과 참부모님 중심삼고 전통적인 이 과정을 따라가자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는 겁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게 우주의 원칙

자, 이제는 돌아갑시다 '우리 집'인데 여기에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 둘이 만났다, 남자라는 동물하고 여자라는 동물하고 동물 둘이 만났다 이겁니다. (웃음) 동물이 뭐냐 하면 자기 힘을 자랑하는 게 동물이예요. 사슴도 수놈들이 싸워 가지고 이긴 놈이 대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암놈들은 이긴 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서구 사회도 말이예요, 상대가 둘이 생기면 결투를 해 가지고 하나가 쓰러지면 여자는 남아진 남자를 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물과 뭐가 달라요? 마찬가지지요. (웃음) 동물세계하고 다른 게 뭐가 있어요? 그것은 힘을 표시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게 아니라구요. 그럴 때는 어떻겠어요? 진짜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두 분이 있다고 합시다. 이 두 하나님이 여자 때문에 싸운다고 합시다. (웃음) 마찬가지지요. 어떡할 거예요?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 해결 방법이 뭐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나보다 더 사랑할 수 있으면 당신이 사랑하소', '아니요, 나보다도 당신이 더 사랑할 수 있으면 당신이 사랑하소' 이런 싸움밖에 할 게 없습니다. (웃음) 그리고 '나는 나보다도 당신이 더 사랑하나 지켜 보겠소', '좋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게 우주의 원칙이예요.

오늘날 결혼한 사람들, 신랑 되는 사람 신부 되는 사람은 말이예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우리 남편이 미남이고 이러니까 밖에 나가면 다른 여자가 호리고, 우리 여편네가 미인이니 밖에 나가면 어디 가서 뭘하지 않나 해 가지고 눈이 둥그래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걱정이 생긴다구요. (웃음) 그게 당면 문제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간단하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난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 어떠한 미남이 오더라도 그 사람보다도 난 몇십 배, 몇백 배 사랑한다는 거예요. 몇십 배, 몇백 배 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를 떠날 수 없다 하는 결심을 딱 하는 겁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만약에 그 여자가 타락하게 되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을 남자한테 보급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 여자가 딴 데로 가 보라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어두운 길이예요. 점점 길이 좁아지는 겁니다. 점점점 비참해지고, 가면 갈수록 좁아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기 결혼해서 나는 누구의 부인이 됐다 하는 사람, 나는 누구의 부인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요전에 결혼한 사람들 ! 결혼 안했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그런 거예요. 남편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아요. 남편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구요. 대신 어떠한 여자보다도 더 많이 사랑하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내 눈은 어떠한 사랑하는 사람 눈보다도 아름다운 눈이 될 것이고, 순후한 눈이 될 것이고, 말도 그렇고, 내 자체도 그렇게 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가장 아름다운 눈이 다른 게 아니예요. 마찬가지예요. 무엇이 가장 아름다운 눈인지 알아요? 순후하고 깨끗한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 눈이 가장 아름답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남편을 대하는 데에는 옛날에 내가 데이트하던 상대가 어떻고 하는 제3의 조건이 절대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다 잊어버렸어요?

내 사랑의 풀장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깊은지 그저 한번 헤엄쳐 봐라 하는 그런 마음을 가져요. 끝이 없다는 거예요, 끝이, 차든 뭐하든…. 그래,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웃음) 점핑하고 다이빙하고…. 그 본연의 자세로 쓱 흐물흐물 해 가지고…. 그러면 자연히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하고 어떻게 해요? 하늘나라의 남편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아내를 모시고, 하늘나라의 왕자 공주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뜯어먹든 뭘 잡아 뜯든 뭘 어떻게 하든 좋아 죽더라도-…. (웃음) 여자를 대해 가지고 사랑을 하고 싶으면 그저 하루에 일년 동안에 할 것을 전부 다 해도 불평을 안 하는 겁니다. (웃음)

그러면 얼마나 큰 여자예요? 그 풀장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 풀장에는 고래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잔고기가 아니라 고래가 점핑하고 말이예요. 그 풀이 크니까 태풍이 불어오는 것과 같이 사랑의 파도가 아무리 높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아무리 기분 나쁘더라도 하루만 가면 다 풀리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대양보다 큰 풀장이 되어라

여러분 생각해 봐요. 사랑의 풀이 말이예요, 남자의 가슴에 있어야 되겠나요, 여자의 가슴에 있어야 되겠나요?「여자의 가슴에요」 왜? 어째서? 더 크고 좋기 때문에 남자가 와서 헤엄친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멋져요? 자기는 작으니까. 좋은 생각이지요? (웃음) 선생님도 어머니가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 여자 식구를 가리키시며) 이 색시는 자기 주장이 상당히 강한데 그래도 별수 있어? 선생님이 이러는게 싫지?(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결혼을 시켜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 러브 풀(love pool;사랑의 웅덩이)을 말이예요, 작은 러브 풀을 원해요, 큰 러브 풀을 원해요? 「큰 러브 풀」 얼마나 큰 풀을 원해요?(웃음) 그러니 큰 대양이 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좋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여러분들을 결혼시켰으니 이제 잘살게 해줄 책임이 있다구요. 시간이 두 시간이 되었는데, 더운데 이렇게 시간 보내고 얘기할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대양보다 큰 사랑의 풀장이 되겠어요?「예」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이빙이예요, 다이빙. 언제나 내가 그레이트 어드벤처 (Great Adventure;대모험)에 가게 되면 다이빙을 하는데 내가 언제나 빠지지 않고 가 봅니다.

자, 여러분 가슴에 남편이 다이빙 해 가지고 떨어질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물을 더 채워야 되겠어요, 물을 마르게 두어야 되겠어요? (웃음) 어떡해야 되겠어요? 다이빙 할 때 밑창이 안 닿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헤엄을 쳐도 닿지 않으니 '아이고, 나 좀 도와주소, 나 좀 도와주소' 하면 '그래? 하고 도와주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로프를 보내 주든가 와이어를 보내 주든가 해 가지고 말이예요, 도와주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진 놀음이예요!

남자라는 동물은 솔직하다구요. 솔직해요. 그렇게 되면 '우리 색시는 조그만 사람인데 알 수가 없어. 얼마나 넓고, 얼마나 깊고….' 그럴 거라구요. '그 러브 풀의 넓이라든가 깊이가 굉장한 가운데서 내가 저 아내를 데리고 사니 얼마나 행복한가' 그렇게 생각할 거 아니예요? '야, 나는 참 행복한 남자구나' 하고 생각할 거예요. 그거 다 알 수 없다 이거예요. 나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으심) 고맙다구요. (박수)

하루 만나 가지고 긴 얘기 다 하고, 그 이튿날 또 얘기하고, 한 3년 살면서 다 얘기해서 얘기할 거 없어도 어디로 배우러 다니지 말라 이거예요. 3년 지나도, 10년 지나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깊은 물을 다 알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넓은 물을 하루에 다 알 수 없다구요. 내가 요전에 휠체어 타고 결혼하는 것을 볼 때 '야, 사랑을 중심삼고 진짜 사랑 가운데서 결혼하니 저들에게 선생님도 경배해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했다구요.

보라구요. 바다에는 몇백만 불짜리 요트도 띄우지만, 똥배도 띄운다는 거예요. (웃으심) 배로 말하면 요트도 띄우지만, 똥배도 띄운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다 씻어 버린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런 부인이 되어야 그 부인을 중심삼고 좋은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미국 사회에 서는 그렇지 않지요?

자, 여러분 생각해 봐요. 풀장이 두 개 있는데, 남자 풀장하고 여자 풀장이 있는데 둘이 똑같다면 하나님은 어느 풀장에 가서 수영하고 싶으실까요? 남자, 여자?(웃음) 대답하라구요. *내가 여러분에게 묻잖아요?「남자」「여자」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그게 당연한 대답이예요.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그건 하나님한테 물어 봐도 여자고, 선생님 생각에도 여자입니다. (웃음.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는 웃고 살아야

하나님이 머리라면 남자는 목입니다. 목은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웃으심) 하나님도 예술을 좋아하시겠어요, 좋아하시지 않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래서 여자는 예술적으로 울긋불긋한 것, 아이 새도우니 뭐 루즈니 메니큐어니 하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누가 좋아해요? 그건 누구 좋아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시니까. (웃음) 여러분들이 화장하는 것은 누구 좋아하라고 해요? 하나님 좋아하라고 그렇게 해요?

어디 가서 남자 앉는 좌석을 보게 되면 침침하지만, 여자 앉는 좌석, 더우기나 서양 사회에 와 보면 여자 앉는 데는 울긋불긋 꽃밭 같다구요. 그리고 여기 끼고 여기 끼고 뭐 달고, 안이고 밖이고…. (손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거 누구한테 배워서 그래요? 본심이 그렇다구요, 본심이. 그래서 하나님이 예술가라는 것입니다.

그래, 박물관에 가면 남자 그림이 많아요, 여자 그림이 많아요?「여자」 그거 왜 그래요?「남자가 그려서요」(웃음)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 이라구요. 박물관의 3분의 2가 여자 그림이예요. 그러면, 모나리자가 남자던가요, 여자던가요?「여자요」 남자 !「여자」 남자 ! 남자 !「여자예요」(웃음) 왜 전세계 사람이 모나리자를 사랑하느냐? 가정의 여자들은 전부 다 아름다운 모나리자처럼 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웃음은 남자의 거예요, 여자의 거예요?「여자」

보라구요. 남자가 이렇게 씩 웃는 거 얼마나 기분 나쁘고 징그러워요? 그러나 여자는 아침부터, 새벽부터 밤까지 생글생글 웃으면 얼마나 꽃이 피느냐 이거예요. (웃음) 생각을 해보라구요. 이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건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아니예요? 그건 간단한 거라구요. 혼자 있어도 언제든지 웃는 거예요, 해를 보더라도 남자와는 다르게 웃는 거예요. (얼굴 표정 지으심) 꽃을 보고도 웃고, 날아가는 새를 보고도 웃고, 여자는 전부 다 동화적 이예요. 남자가 스마일하면 좋지 않다구요. (웃음) 여자는 웃을 때, '헤헤헤헤' 하지만, 남자는 '허허허허' 이렇게 웃는 거예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렇게 생겼느냐? 웃는 거 보기 위해서 여자는 그렇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적이예요. 자연적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남자가 웃으면 '하 하 하' 이러지만, 여자는 '헤헤헤' 이런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웃으면 '헤헤헤' 하면서 얼굴을 가린다구요. 아까 말했듯이 여자는 큰 사랑의 풀이 돼 가지고 아침이나 저녁이나 생글생글 웃어야 됩니다.

여러분, 왜 남자는 수염이 있고 여자는 수염이 없는지 생각해 봤어요? 난 한 가지만 보면 압니다. 웃는 것을 백 퍼센트 보이려면 수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는 웃을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거 이치에 맞다구요. 남자 수염이 이렇게 나면 웃어도 얼굴 모양이…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밖에 해석할 방법이 없습니다. 여자는 그저 웃는 거예요. 목에서부터 웃고, 전부 다 웃음이… 귀걸이도 웃고, 목걸이도 웃고, 다 웃어야 되는 거예요. 손도 웃고, 다 웃어야 돼요.

하나님한테도 물어 보면 레버런 문의 답이 제일 낫다고 하실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 생각해 봐도 다른 답할 것이 없다, 난 그렇게 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귀도 다 내놓고, 귀걸이도 하고, 목걸이도 하고, 손도 다 이렇게 내놓아야 됩니다. 왜 이렇게 벗느냐? 다 이렇게 내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 하고 웃으면 여기 목걸이 한 것이 흔들하며 반짝반짝하지요? 이게 가리면 되겠나요?(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들이 춤출 때 왜 다 벗나요? 여자들 좋기 위해서 그러지요?「아니요」 그럼 뭐예요? 남자들 좋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남편 앞에서 벌거벗고 댄스하면 어때요? 어떠냐 말이예요. 잘 입고 댄스해도 좋고 말이예요. (웃음) 그 사실이예요, 남편이 간지럽힐 때 귀걸이니 뭐니 이렇게 전부 다 붙여 놓은 게 얼마나 왔다갔다 왔다갔다….(웃음)

그래, 웃고 사는 데는 여자들이 웃고 살아야 된다구요. 매를 맞고도 웃어야 돼요. 많이 맞아도 '아 아 후' 이러며 울려고 눈물이 글썽거리다가 '아 호호호호' 해야 돼요. (폭소) 맞고도 울려고 '앙' 해야겠어요, '호호호' 이래야겠어요? '엉엉' 이게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게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되느냐? 여자에게는 가외의 것이 달려 있다구요. 어머니이기 때문에 어머니 한번 울게 된다면 그 집안 애기들까지도 전부 다 울고 그래요. 이거 큰일난다는 거예요.

잘 우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웃음) 맨 (man;남자)! 「우먼 (Woman ;여자)」사실이예요. 여자예요. 그러니까 그런 길을 가야 돼요. 여자들은 될 수 있으면 울다가도 웃어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어떠냐 하면 울기 시작하자마자 그저 '웅' 이래요.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막 울어 제낀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는 사랑의 십자가를 져야

여러분 자신 하나도 콘트롤하기 힘든데 가정을 콘트롤하기가 쉬울것 같아요? 절대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씻는 데는 무엇으로 씻어야 하느냐 하면 어머니 사랑으로 씻어야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 사랑으로 빨래터에서 다 씻어야 된다구요. 남편도 어머니 사랑 때문에 씻어지고, 아이들도 어머니 사랑으로 씻어지지, 아버지 사랑 가지고 씻어지지 않는다구요. 엄마가 와서 이래야지, 아빠가 이러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몸짓으로 흉내내심) 아빠가 꾸중하면 '잉잉잉' 하고 울면서 엄마한테 간다구요. 그렇지만 엄마가 꾸중하면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끝난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머니의 사랑의 물, 사랑의 풀(pool)이 돼야 돼요. 여러분들에게는 질적인 사랑이 아니라 양적인 사랑이 필요해요. 그런 양적인 사랑을 해야 돼요. 여러분은 어때요? (웃음)

남편은 스스로 씻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남편 사랑은 아내 사랑 같지 않다구요. 그건 물이 들었다구요. 남자는 벌써 시퍼런 물, 뻘건 물이 다 들어 있다구요. 순수하지 않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집에 있어서 아버지가 뭐라 하면 엄마 있는 데로 가지요?

또, 애들이 잘 때 아버지 품에 가서 자려고 해요, 어머니 품에 가서 자려고 해요? 「어머니」 왜, 어째서? 감촉이 좋다구요. 부드럽고 말이예요. 남자는 말이예요, 피부가 뼈 같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여자에게서 나온 것이니 여자가 간수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도 남자지만 여러분들과 다름없다는 거예요. 집에서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우리 남자 애기들은 엄마 아빠가 몸이 불편하다고 하면 그러냐고 하면서 '아빠, 어때요?'엄마, 어때요? 좀 나아요? 하면서 쓱 가지만, 여자들은 와 가지고 쓸면서 뭐 안마도 해주고, 맛사지도 해주고 말이예요, 밥도 갖다 주고 이런다구요. 그게 그렇다구요.

자, 옛날에 말이예요, 왕궁에서는 시종으로 여자를 많이 데리고 있었어요, 남자를 많이 데리고 있었어요?「여자」 거 왜 그랬을까요? 웃고 다 평화스럽기 때문이라구요.

그럼 천사 중에서는 여자 천사가 아름다워요, 남자 천사가 아름다워요? 여자들 보기에는 남자 천사가 좋을지 모르지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여자도 역시 여자 천사가 좋을 것이다, 이렇게 봐요. 알겠어요? 여러분 여자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있다구요.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다 이거예요. 남자는 뼈와 같다구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결혼하면 사랑 받을 줄 알았는데 큰일났구만. 사랑의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거예요.

여자의 특권

남자가 여성에 대해서 제일 부러운 게 무엇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웃음)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 그것도 생각 안 해보고 뭐 여자를 데리고 살고 뭐 어떻고 가정을 이루겠다고, 그래 이 녀석들? 뭐야? 대답해 보라구. 「센서티비티(Sensitivity;감수성)」그래, 센서티비티. 그다음에 또 뭐예요?「컴패션(Compassion;연민)」또 뭐예요? 인튜이션(Intuition;직관)」또 그다음에 뭐예요? 「하니(Honey;달콤한 것)」다 틀렸어요.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그거 답변해 줄까요?「예」 딴 것 없다구요. 애기를 안고 젖을 먹이는 그것이예요. 그게 남자가 가장 부러워하는 거예요. (웃음) 그런거 여러분 할 수 있어요?

내가 우리 정진이를 안으면 말이예요, 이 손에서 땀이 난다구요. 조금만 안아도 엉엉 울어요. 그러나 어머니가 안으면 …. 복실복실하거든요, 그게. 그건 애기가 평화스럽고 애기의 생명줄인 젖이 있기 때문이예요. 자기가 암만 아버지라도 젖을 먹일 수 있어요?(웃음) 그게 얼마나 남자가 부러워하는 거예요? 또, 자기의 젖을 먹이면 자기의 생명이 …. (웃음) 그러니 남자 세계가 부러워하는 게 그거예요. 사랑스러운 아내가 사랑하는 애기를 품고 젖을 주는 것은 남자가 제일 부러워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우주에 누가 갖지 못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특권을 갖고 있는 여자라는 것을 알아본다구요. 어때요? 선생님 답이 어때요? (박수) 시간은 가지만 이런 말도 다 들어 두는 것이 필요할 거라구요. 다 써먹을 거예요. (웃음) 어때요?「좋습니다」 이젠 다 그런 여자들이 되라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젖 먹고 자랐지요?(웃음) 아무리 훌륭한 남자, 특출한 왕이라 해도 전부 다 여자의 몸을 통해서 나고, 여자의 젖을 먹고 자랐다 이거예요. 예외가 없다구요. 그러니 여자들은 전부 다 그런 프라이드(pride;자부심)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적인 여인으로서 내가 역사를 엮어간다 할 때, 그 얼마나 멋져요.

자, 그러고 주인 중에 제일 안방 주인이 누구예요? 그건 어머니예요.

뭐 전부 다, 아들딸도 어머니가 주인 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제일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모권시대가 있었던 거라구요. 모권시대가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그걸 악용하니까 그렇게 안 됐지요.

여자가 웃을 때는 남을 위해 웃어야

그럼 이제 여자들은 그래야 되겠다구요. 러빙 풀(loving pool;사랑의 웅덩이), 그다음에는 뭐예요? 스마일링(smiling;미소하는), 스마일링 뭐예요? 스마일링 마더(smiling mother;웃는 어머니), 스마일링 시스터 (smiling sister;웃는 언니), 스마일링 영거 시스터 (smiling younger sister;웃는 여동생), 스마일링 와이프(smiling wife;웃는 아내) 가 돼야 된다구요.

해와가 천사하고 만나서 뭘했을까요? 천사장 말 듣고 유혹받을 때도 웃었을 거예요. 그 웃음이 누구를 위한 웃음이었느냐 하면 자기를 위한 웃음이었다 이거예요.

본래는 자기를 위해 웃는 게 아니예요. 남을 위해 웃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화장이나 할 때 그저 웃어 보는 거지, 그 가외에는 남을 위해서 웃어야 돼요. 여자 자신들이 많이 웃는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좋게 해주라는 말이라구요. 요즈음엔 미국의 여자들이 나가서 활동하지만 옛날 활동하지 않을 때는 말이예요, 아이들을 좋게 해주고, 자기 시부모라든가 하는 윗분들을 모시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환경적으로 웃지 않고는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럼 왜 남자가 시집가서 살도록 만들지 않고 여자가 시집가서 살게 만들었을까요? 거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해요? 결혼하면 왜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돼요? 그건 남자는 적응을 못 하지만, 여자는 웃음을 가지고 얼마든지 적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는 여자의 얼굴에는 침을 못 뱉는다 이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더구나 이쁘장한 여자의 웃는 얼굴에는…. 그래서 여자가 시집가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여자의 웃음은 모든 외교의 표본입니다. 여자의 웃는 얼굴은 여왕이 황홀하게 차려 입은 것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웃을 때는 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웃는 사람이 말해요? 말하지 못하게 입이 이렇게 돼요. 왜 입 모양이 이렇게 되느냐, 이렇게 되지. 이렇게 되면 말한다는 거예요. 말하기 쉽다구요. 이렇게 된 것은 웃을 때 말하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여자들은 웃을 때 말하지 않는 거예요. 웃으면서 말하는 것은 재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남자 여자가 사는 집안이 얼마나 윤기가 나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세상에 여자가 손해 아니예요? 남자는 좋겠지요? 남자는 집에 들어와서 잔소리할 것 없다구요. 가만히 가서 한 곳에 앉아 있으면 된다구요. 어머니가 다 해주는데 할 게 뭐가 있어요. (웃음) 그 대신 남자가 가만히 그렇게 앉아 있지마는 마음은 그저 '우리 아내가 세상에서 제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자만이 남자를 컨트롤 할 수 있어

그래 가지고 분풀이하는 것보다 '여보, 저 변소 소제하던 거 내가 못 했는데 당신이 해주겠소?'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스, 예스, 예스' 한다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명령할 수 있는 남편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웃음) 뭘 사다 주더라도 기뻐 사다 주고, 뭘 해주더라도 기뻐서 해주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남자들을 완전히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그게 멋있다구요. 암만 콘트롤해도, 일생 동안 어떤 콘트롤을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암만 강하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할 땐 나도 꼼짝못한다구요. 조그마한 어머니 궁둥이를 잘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나도 조그마한 여자를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그 사이에 엮어진 사연이 천하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전체 우주를 넘어서 사랑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복잡하고 상상할 수 없는 그 세계를 넘어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가 해야 됩니다. 남자들은 나가 활동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 선생님 말을 누가 잘 듣느냐 하면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잘 듣지요?「예」(웃음) 그거 믿어요? 어때요? 사실이예요?「예」(웃음) 그럼 남자들은 어때요? 「아니요」(웃음) 대등한 자리에 섰다구요. 남자들은 그렇다구요. 내가 새로운 말, 재치 있는 말을 하게 되면 '아이고, 내가 써 먹을 걸. 아이고,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하는 녀석들이 있을 거라. (웃음) 그럴 거예요. 여자들은 그저….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내 말을 잘 듣는다 그 말이라구요. 맞는 말이라구요?「예」 여러분들은 순수하지 않다구요. (웃음)

여자는 사랑의 교재가 되어 집안 식구를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어

이번에 내가 서구사회에서 2,100쌍 이상을 결혼시켰는데 지금 내가 서양 사회의 누굴 믿겠어요? 여자를 믿겠어요, 남자를 믿겠어요?「여자」 자, 이게 잘못되는 날에는 서구사회는 희망이 깨져 나간다구요. 서구사회의 장래의 운명이 틀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이게 잘 될 때는 서구사회는 새로이 출발하고, 새로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 보면 선생님이 그 시대에 여러분들을 대해서 얼마나 간곡한 부탁의 말이었나 하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실천하지 않게 되면 역사는 이런 말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여자들로서 책임 다하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나'라는 것을 없애 버리라구요. 시집가 가지고 남자 열이 있으면 열 사람을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 열 사람이 욕을 세 번씩 하더라도 기꺼이 '그럴 만하다' 할 수 있는 여자들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무슨 문제가 있어서 세 번씩 욕을 하더라도 다 '그럴 만하다' 하고 머리를 숙일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남편이 책망하더라도 그 남편한테 말을 못 하고….

그 말이 뭐냐 하면 그런 교재를 가져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집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내가 가져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교재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볼래요?「예」 암만 힘들더라도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시는 것보다는 덜 힘들 것이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전체 책임을 하는 것보다는 덜 힘들 거예요.

자,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교재로서 아이들을 가르쳐야 되고, 남편을 가르쳐야 되고, 시부모 집에 가서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 이거 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시집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교사로 간다고 생각하라구요, 사랑의 교사로. 알겠어요?

자기 남편은 사랑의 주체가 못 된다구요. 그 집에서 옛날에 뭐 어떻고어떻고 다 알고 있는데요 뭐. 그렇지만 색시는 처음 보는 거예요. 신랑은 자기 집에서 삼촌이니 형제들이니 친구들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다 아는데 사랑의 선생이 될 게 뭐냐 말이예요. 그래서 사랑의 교육을 시작 하는 거예요. 주고 받는 거예요, 받고 주는 거예요?「주고 받는 겁니다」 사랑의 교재를 가지고 사랑으로써 내가 먼저 주는 것입니다. 진정히 말을 하고, 진정히 말을 들으려고 하고, 진정으로 보려고 하고, 진정으로 봉사하라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자가 식구들 많은 데로 시집가게 되면 쉴 길이 없어요. 쉴 길이 없지마는 애기를 품고 젖 먹이다 자는 며느리는 어느누구도 책망을 못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있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그런 사정 가운데서 자란 아이가 부모를 보고 위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애기가 그러한 사정 가운데서 자기를 사랑하며 키운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외적으로 잘사는 게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세계는 외적으로 못산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고 잘산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이 길을 취해 가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시집 식구들이 생일이 될 때는 말이예요, 할아버지 선물 사다 주고, 할머니 선물 사다 주고, 시아버지 선물 사다 주고, 시어머니 선물 사다 주는 거예요. 그렇게 10년, 20년 살다 보면 자기 생일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보물단지가 나오고,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보물단지가 나온다구요. 남편은 터치 못 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 보물단지가…. 10년 동안 선물한 것은 얼마 안 되지만 그 백 배, 천 배 이상으로 돌아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사랑하던 물건은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 남겨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게 본연의 마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들이 불행한 것이 아니라구요, 한 여인이 가 가지고 그 집의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퀸(queen)이 되는 거예요. 혼자, 아무것도 안 가지고 몸뚱이만 하나 가지고서 말이예요. 무슨 퀸이냐 하면 러빙 퀸(loving queen;사랑의 여왕)이다 이거예요. 이런 말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알겠어요? 한 세상 살기가 쉽지 않다구요. 어렵다구요. 여러분, 이제 러빙 퀸이 될 거예요?「예」(웃음)

남자는 여자를 위로하고 희망을 줘야

자, 남자들은 간단히 생각하면 된다구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는 언제나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있어요. 여자는 언제나 정적인 십자가를 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언제나 그러한 십자가를 지고 사는 것이 여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그 십자가를 대신 져 줄 수 있나, 그것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고, 희망을 줘야 하는 거예요. 3년만 참아 보자, 10년만 참아 보자, 20년 참아 보자, 이렇게 희망을 주는 거라구요.

우리가 이렇게 고생해 가지고 간 배후의 전통은 아름다운 전통이 되는 것이요, 우리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후대는 미국과 세계에 드러나는 후손이 태어날 것입니다.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이젠 위로와 희망을 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들?「예」 둔해 가지고 여편네가 날 위로해 주기를 바라고, 희망을 주기를 바라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 이거예요. 우선 남자가 그렇게 해줘라 이거예요. 암만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여자한테 분풀이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는 정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기 때문에 그 여자 하나 잘못하면 자기 할머니, 어머니, 아들딸, 자기 문중이 전부 다 소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하나 참는 것이 낫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위로와 희망을 줘야 됩니다」 위로와 희망을 줘라 이거예요.

자, 그래서 여자가 그런 러빙 풀을 가지고 있으면 남자는 무슨 풀을 가져야 되겠어요? 신선하고 맑은 공기의 풀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신선하고, 희망 있고, 생생하고, 싱싱하다 이거예요. 남자가 언제나 신선하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여자는 그걸 좋아합니다. 언제나 우리 남편이 참신하고…. 하루 이틀에 뭐 시시하게 싸움하고 그러지 말라구요. 암만 싸움할 상황이 돼도 싸움하면 안 되겠어요. 조 케니, 너 특별히 주의해야 되겠다구.

보라구요. 크레인(crane;두루미)은 울 때 '끼익 끼익' 하면서 하루에 몇 번 안 운다구요. 참새는 '짹짹짹…' 하면서…. 남자들은 크레인처럼 그래야 돼요, 여자는 참새처럼 그러더라도. 선생님도 집에 들어가면 말 안 한다구요. 데리고 있는 사람들한테 말 안 하지만 날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웃음)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선생님이 위로하라고 그랬는데 왜 위로 안 하느냐고 그럴 거예요. 여자가 '선생님이 남자는 여자를 위로하라고 그랬는데 당신은 나를 왜 위로 안 해주느냐' 할 땐, 안 해줘도 괜찮다는 거예요. 희망을 왜 안 주느냐, 왜 절망을 주느냐 하면, ….

그렇지만 남편들이 만약에 그렇게 못 하면 나한테 찾아와요. 내가 직접 희망을 주고 위로해 줄께요. 자, 그 대신 여자들은 '나는 대학 나왔는데 저 사람은 중학교 3학년밖에 안 된다. 그렇지만 이제 4학년 되고, 5학년 되고, 고등학교 나오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박수) 어머니도 다 그런 면이 있다구요. 자, 그러면 남자가 여자에게 신세질래요, 여자한테 신세지울래요? 「신세지우겠습니다」 입은 살아서 얘기는 잘하지. (웃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가정 살림은 여자들에게 완전히 맡겨라 ! 여러분들 주장 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맡겨라 이거예요. (웃음)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갔구만. 내가 어디 가야 될 텐데….

우리 집! 우리 집! 여러분들은 '우리 집'을 찾아가는 거예요. 우리 집을 찾아서 가야 돼요. 우리는 집이 없다구요. 우리 집을 만들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무니들이 살 수 있는 집은 없다 이거예요.

경제문제와 교육문제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살아가는 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경제문제하고 교육문제라구요. 여러분 부부끼리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이제부터는 어떻게 경제 문제를 해결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경제문제가 어렵게 될 때는 여러분 부부 사이에도 어려움이 생기는 거예요. 경제문제가 어렵게 될때는 현재의 상태에 파탄이 오는 것입니다.

오늘 현재는 과거로부터 역사를 이어받았다구요, 역사를.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아아, 우리 남편, 우리 아내는 병도 안 나고, 죽지도 않고, 우리 아들딸은 병신 안 낳게 해주고, 다 이렇게 완전하게 하나님이 도와 주나요? 「아니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또, 그다음엔 교회가 우리를 다 보호해 주고, 선생님이 다 지켜 주고, 다 해주지, 그렇게 생각하지요?

교회가 도울 수 있는 것은 뭐냐? 여러분 개인과 가정은 못 돕더라도 세계를 도와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선생님, 왜 우리를 도와주지 않아요' 하면서 불평한다구요. 그러니 불평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를 보라구요. '우리 가정은 안 도와주더라도 세계만은 도와야 돼' 이래야 된다구요. 만약에 세계도 안 도와주고, 우리 가정도 안 도와주게 될 땐 불평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 가정을 안 돕더라도 세계를 도와주게 될 땐 불평해서는 안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을 도와줘야 돼요, 세계를 도와줘야 돼요? 어떤 거예요?「세계를 도와야 됩니다」 도리어 여러분들을 전부 다 못 살게 헌금하도록 해 가지고 세계를 돕자 하는 거예요. 어때요?「좋습니다」 '세계를 돕기 위해서 10퍼센트, 20퍼센트 떼어서 80퍼센트 하자' 이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80퍼센트를 100퍼센트. 120퍼센트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돕는 것이 세계가 빨리 살아나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 정도로 선생님은 현실적인 선생님이라구요.

이런 걸 생각할 때에 통일교회는 누구 신세를 지고 시작 안 한다 이거예요. 내 힘으로, 내가 주선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만들 것이고, 통일교인들을 자기 나라에서 움직일 때는 자기가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자로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살아 남게 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방침이라구요.

그래서 따르는 사람들을 전부 다 희생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극복할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경제력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가정을 넘어서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 준비하고,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뭐예요? 지금은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돈을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쓰고 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위해서 쓰는 돈을 대주고, 그래서 몇 퍼센트라도 남겨 가지고 세계를 도울 수 있게끔 정성을 들이자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을 도와야 되고, 미국에서 활동할 수 있게끔 돈으로 도와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가정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입장은 여러분과 다르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은 세계적인 거라구요. 미국도 미국 국민도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은 신세 안 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을 도와주고, 미국을 도와주고, 뭐 세계를 도와주는 것을 전부 다 내 자신이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벌것이다 이거예요. 세계를 도울 수 있는 자금을 모으고, 전통을 세우는 일을 내가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스트 가든이니 그린 힐이니 뭐니 하는 데를 다 사는 거예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미래를 위해서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그래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현재의 모든 책임을 내가 지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가정은 가정을 중심삼은 이와 같은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일반 교인들과 일반 교회 지도자들과 레버런 문이 다른 것이 영적인 지도자인 동시에 경제적인 지도자도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온 후 1년 반, 2년 동안에 이거 전부 다 산 거라구요. 뉴요커도 그때에 산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실력을 가져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가정에서 몇 사람이나 먹여 살릴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자신이 있어요? 자, 여러분들 결혼하면 몇 사람이나 되는 가정을 만들 거예요?「빅(Big;큰)」아, 글쎄 빅인데 최소한도로 얼마예요? 우리의 가정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 그거 걱정도 안 된다구요. 우리집이 아벨 집이라면 가인 집이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인의 자리를 잘라 버리지 뭐. '상관없다' 하겠지만 안 된다구요. 이게 형님이예요, 형님. 여러분들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미국은 여러분들의 형님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미국을 대표한 가인을 빼다가 요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홈 처치(home church;가정 교회)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미래의 국가와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도로 우리 집을 중심삼고 우리 형제, 우리 직계, 방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 만드는 데는 뭐 정신적으로나 신앙적으로만 하나 만들자는 게 아니예요. 우리는 지상천국을 이뤄야 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 자녀를 사랑할 수 있어

그럼 누가 주도적인 명령을 해야 되느냐?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여야 된다이거예요. 그럼 돈버는 것도 누가 가르쳐 주어야 하느냐 하면, 가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내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가인의 신세를 지는 것보다도 내가 가인에게 신세를 지우는 거예요. 내가 가인을 신세 지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이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복귀하느냐? 내게 있는 물건을 희생시켜야 되고, 내 아들딸을 희생시켜야 되고, 부부가 희생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저쪽에서도 역시 물건과 아들딸과 가정이 복귀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야 사탄세계의 가정이 돌아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을 텐데, 아들딸을 낳으면 '아이구, 아들딸 낳으니 좋다' 하며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여기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하여, 가인의 아들딸들이 돌아와서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을 사랑하기 전에는 사랑 못 하게 되어 있다 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대신 나와 가인이 합해 가지고 내 아들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하나님하고, 나 아담하고, 아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게 3단계라구요. 하나님, 나, 내 아들 중심삼고 보면 …. 요건 천사장 자리예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게, 하나 둘, 셋, 넷의 위치가 꺼꾸로 되어 있어요. 이것이 원리예요. 이걸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칠판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직접 자기 아들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아들딸을 나면서부터 받들게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아들딸들을 나면서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이들을 나면서부터 사랑하지 않고 가인의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들의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위치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아버지가 되려면 장자를 먼저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야 돼요. 장자를 사랑하지 않았다면 안 돼요. 이게 장자예요. 누구보다도 장자를 먼저 사랑해야 돼요. 아벨은 차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타락되었을망정 장자를 사랑하지 않고는 자기 아들도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원리라구요.

이렇게 해서 사랑으로써 장자를 굴복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자, 어떻게? 반대를 하고 별의별 짓 다 하지만 사랑하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죽이려고 해도…. 알겠어요?「예」 그러니 자기 아들딸 낳아서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못 하게 되어 있어요?「못 하게 되어있습니다」

아, 이거 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좋았을 뻔했지요? (웃음)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참부모가 가는 길이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 길을 통해서 가야만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이 길을 다 알고 이런 걸 알았으니 하지, 세상에 이걸 누가 알아요? 이걸 다 알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나 말이예요. 통일교회 오래된 식구들한테 선생님이 그런 일 했나, 안 했나 물어보라구요.

미국 식구들은 '아이구, 36가정 보기 싫어. 선생님이 36가정만 전부 다 데리고 다니고, 선생님을 독점해서 다니고 뭐, 우리는 뭐야?'라고 하지만, 그건 선생님이 그러는 거예요. 36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 대표로 세웠기 때문에. 36가정 그 개인들하고 그 아이들, 그리고 그 가정까지도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전세계 사람들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대표로 세웠으니 말이예요.

요전에 36가정의 뭐 곽정환이, 레버런 김이 온다고 해서 선생님이 뭐 침대 사러 돌아다니고, 무슨 뭐 가구 사러 돌아다니고, 아일랜드로 돌아다니고 할 때 '어 36가정이 그 무엇인지 대단하구만. 선생님이 꼼짝못하고 종같이 돌아다니고, 저거 왜 저러노?'했겠지요, 왜 그랬느냐? 이 원리 때문에, 이 원리 때문에 그래요. 집을 고치지 않나, 뭐 자기 아들딸도…. 전부 다 야단이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건 선생님이 패스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이 빨리 패스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적인 길이 열리는 거예요. 세계적인 길이 말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미국 식구들이 하는 말이 '어, 36가정만 그렇게 해주고, 뭐 미국식구는 전부 다 몇 년 동안 고생해도 뭐 의자 하나 안 사 주고, 테이블 하나 안 사 주고 뭐야?'라고 했지만, 이제 알겠어요?

선생님에 해당하는 그 종족권에 있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민족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전체가 안 된다 이거예요. 전체가 안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36가정이 여러분들에게 해줄 거예요. 36가정이 영국 사람 대해서, 미국 사람 대해서, 일본 사람들 대해서 다 해주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걸 모르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내가 별의별 소리를 다 듣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이 길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가인을 맏아들과 같이 사랑하고 야 자기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맏아들이 와서'그 동생을 나보다 더 사랑해 주소' 해야 자리가 잡히는 거예요. 나보다 더 사랑해 달라고 해야 된다구요. '당신이 나를 사랑한 것같이 나도 당신을 사랑하겠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36가정을 이렇게 해주면 36가정이 선생님 아들딸을 전부 다 사랑하고 말이예요, 나보고 '선생님 아들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해 주십시오'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지금도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 아들딸들은 세계적인 탕감길을 가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나,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 아들딸을 존경하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우리 대신 사랑해 주소, 하는 환경으로 지금 세계가 전부 전진해 들어가고 있다구요.

가인이 뭐라구요? 「홈 처치」 가인은 장자라구요. 자기 아들은 뭐라구요? 「차자」 차자는 뭐라구요? 「아벨」 참부모는 장자도 사랑하고 차자도 사랑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이제 결혼하고 아들딸을 낳으면 뭐가 돼요? 참부모가 되지요? 참부모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한 거와 마찬가지로 먼저 가인을 사랑하고서 자기 아들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길을 싫다고 한다면 통과할 수 없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이 참부모가 되고 나서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는 그런 일을 해야만 돼요. 어때요?

가인 남편, 가인 아내, 가인 종족을 먼저 사랑하는 게 원리의 길

여러분들이 뭐 나의 남편, 나의 아내,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하지만 가인의 남편과 가인의 아내는 생각 안 해요? 가인의 남편과 아내를 자기 남편보다, 자기 아내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남편, 아내를 좋아해야 된다구요. 요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섭리는 수천 년, 수만 년연장되어 왔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연장되어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누구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몰랐다구요. 레버런 문 시대에 와서야, 레버런 문이 와서 알았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암 같은 거 말이예요, 캔서(cancer;암)보다 더 지독한 사탄이를 주사 한 방으로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인 그 비법을 연구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의사와 마찬가지예요. 의사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이대로 가야 낫지, 이대로 가야 사탄이 떨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떨어지지 않으면 암 걸린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이 저나라에 갈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거 나 모른다. 그냥 캔서고 뭐고 좋아. 나 하고 싶은 대로 그대로 한다' 이렇게 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하고 싶으면 해보라구요. 여러분 죽는 것에 대해서는 책임 안 진다 이거예요. 영계 가서 문제 돼도 나는 책임 안 집니다.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 해놓고….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협박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게 틀렸으면, 그렇게 안 해도 될것 같으면 내가 안 하지 왜 일생 동안 고생하겠어요? 60평생 고생하는게 무엇 때문이겠어요? 저 뒤에 앉은 사람들, 알겠어요?「예」

*무엇을 먼저 사랑해야 된다구요?「가인」 가인 남편과 아내, 그리고 가인 아들딸을 먼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가인의 가정이예요. 그렇게 한 후에 여러분 남편,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길이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 원리의 길을 따라야 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라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어때요?「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유명한 미국 시민이라고 하더라도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불평 있어요?「아니요」 싫으면 관두라구. 학교 가라고 학교 다 만들어 놓고, 선생님 데려다 놓고 월사금 다 주고 자동차까지 만들어 놨는데 안 간다 이거예요. 그런데도 안 가겠다는데야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은 학생과 같다구요. 여러분은 가정의 일원도 아니고, 사회의 일원도 아니고, 국가의 일원도 아니예요. 학생이예요. 여러분이 제안해 가지고 선생님이 들을 수 있는 한 방안을 내 보라구요. 안 갈 수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안 가면 죽어서라도 가야 합니다. 영원을 두고 가야 돼요. 자식들과 같이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중간 영계에 몇천 년, 몇억만 년 머무르면 큰일난다구요, 땅 위에서 해야지.

지금까지 낙원에는 전부 다 따로따로 들어갔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낙원이 하나 생겨 패밀리 떼거리가 가 있다구요. 턱을 내밀고 같이 간다구요, 엄마 아빠랑. 가정이 같이 모가지 내밀고 가 가지고 자녀들이 '엄마 아빠 왜 이랬어?'한다구요. 여러분이 원리의 길을 가지 않아서 이런 인생의 결과가 벌어진 후에 '왜 너는 그 원리의 길을 안 갔나?' 하면 어떡할 테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저 욕을 먹으면서 법정투쟁도, 세상의 죽을 그 과정도 거치면서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아버지, 왜 이렇게 해요?'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결혼했기 때문에 이런 말 안 하면 좋겠지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모두 잘 살아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통일교회하고 절대적 관계를 맺었다구요. '이거 다 내가 안 가도 될 길이다'라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아니라구요. 이 길은 절대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남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내 교회가 됐다구요.

선생님이 내 선생님이 되는 거라구요. 참자녀가 되려면 이 원리의 길을 통해 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의 장자를 찾을 수 있는 기지인 홈 처치

그러면 경제문제는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다음에 교육 문제는 문제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홈 처치 문제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홈 처치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빨리 협조시킬 수 있는 이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죽도록 희생봉사하라, 죽도록 위해서 살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배낭에 메고 다니는데 흠 처치 사람이 여러분 아들딸에게 그저 갖다 먹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못 입었으면 부락에서 전부 다 사주려고 하고, 먹지 못하면 부락 사람들이 전부 다 먹이려고 하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가 서로 돕겠다고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아들을 위한 길이예요. 그게 아들을 위한 길입니다. 아들을 사랑하려면 무엇보다도 모든 사람이 여러분의 아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만 여러분의 아들이 나라를 향해서 출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비로소 여러분의 아들딸이 나라를 향해서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새로운 역사가 시작한다는 거예요. 역사가 여기서 비로소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야 여러분의 자녀들이 그 본연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녀가 최초로 장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예」

역사가 비로소 여기서 바꿔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새역사가 이루어진 후 국가적인 환경을 조성하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에게는 가인의 자리가 필요 없고, 가인 편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요것만 되면 자동적으로 나라가 생겨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자연히 장자 아들이 나와요. 장자의 나라가 나와요. 장자의 나라가 나오므로 세계의 나라는 굴복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러지 않고는 우리 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홈 처치는 천국실현의 기반이니 천국실현의 기지니 하는 말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장자가 비로소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면 세계는 다…. 우리는 많은 홈 처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자동적으로 국가,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그거 쉬운 겁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역사는 장자복귀를 위해 별의별 싸움을 해온 역사인데, 어디가 종착점이냐? 홈 처치가 종착점입니다. 이게 종착점이 예요. (판서하며 말씀하심) 여기서 하늘나라의 장자를 만들어야 돼요. 아담이 차자로 안 오고 장자로 왔다 이거예요. 승리한 아담으로서 타락 하지 않은 장자를 되찾을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때가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때가 멀지 않았어요. 예수도 차자입니다. 차자 입장이예요. 선생님은 세번째 아담의 입장입니다. 다 수정해 가지고…. 아담의 후손은 장자를 사탄편에 내줬지만 이제 레버런 문 시대의 후손은 장자를 내세워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아담이 사탄의 장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기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장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여기서부터 두 세계가 구분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우리 아들딸에게는 가인이 없습니다. 이 홈 처치에 대한 책임만 다할 때는 가인 아들딸, 가인 종족, 가인 나라 책임은 가인이 다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해서 사탄을 멸망시켜야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홈 처치가 뭘 하는 곳이라구요? 역사 이래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이 장자의 권위를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기지로 설정된 것이 홈 처치입니다.

이제 아담문화가 벌어집니다. 새로운 아담문화가 벌어져요. 내용은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남을 위해 희생봉사하니, 여러분의 아들딸도 남을 위해서 희생봉사하는 거예요. 이게 전통입니다. 3대예요. 선생님이 1대, 여러분이 2대, 여러분 아들딸이 3대예요. 이것만 딱 전통을 세우면 사탄세계는 영원한 이별이다 이겁니다.

*1대 아버지 가정, 2대 여러분 가정, 3대 여러분의 아들딸 가정, 이들 3대가 하나의 같은 전통을 세우게 되면 그것이 천국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간단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버지의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자손은 여러분의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같은 이치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그러한 전통에 대한 변명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 따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가. 여기에 대해 이렇고 저렇고 이의가 없다구요. 결론지었다구요.

*선생님은 모든 것을 다 거쳐 나왔다구요.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보여 주고 행하고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가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결론짓자구요. 이거 가야 될 길이예요, 안가야 될 길이예요? 마음대로 대답해 보라구요. 「가야 될 길입니다」 딴길이 없다구요. 못 가면 생명이 있는 한 억천만세를 거쳐서라도, 저나라에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을 동안에 배우고, 선생님이 있을 동안에 가는 게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개념을 가르쳐 주고 싶다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기대, 그러한 행동을 하여야 합니다. 그거 얼마나 훌륭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홈 처치를 완성하게 되면

자, 상속은 아들이 살아서 받는 거예요. 죽으면 상속을 빼앗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죽으면 아버지의 전통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세대의 다른 사람이 여러분 처치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래요, 어떻게 할래요?「이어받겠습니다」 문제가 크다구요. 확실히 알았 지요? 「예」

여러분의 아들딸을 낳기 전에 이걸 해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낳으면 여러분 아들딸은 업고 다니면서 빌어먹이고 가인 아들딸은 잔치해 먹여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은 빌어먹이고 가인 아들딸은 잔치해 먹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젠 여러분들이 심각할 거예요. 내가 10년 동안 미국에 와서 생활해 볼 때 지금이 여러분들에게 제일 심각한 때가 아니겠느냐 생각 합니다. 그러면 이제 선생님 일은 다 끝났다구요. 미국에서 이 일을 한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일은 발전합니다. 이제 알겠지요? 확실히 알았지요,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선생님 도움이 필요해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들의 책임분담, 여러분 가정의 책임이예요. 여러분의 가정의 책임이예요.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가정이 책임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사실이예요. 여러분에게 다른 사람은 필요 없다 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섭리를 여러분들이 5퍼센트 함으로 말미암아 백 퍼센트의 책임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이 다 하는 것입니다. 요 홈 처치를 여러분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일생 동안에 한 것을 여러분들이 완성 시켰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선생님이 나라라든가 세계라든가 하늘땅의 책임분담까지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여러분들 가정 이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부를 탕감 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을 줬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해야 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선생님 자신이 탕감복귀를 중심삼고, 국가라든가 세계라든가 영계까지 동원하여 탕감복귀를 다 했으니 여러분이 가정기준의 탕감복귀 하나만 하면 전부 다 이것을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의 5퍼센트는 남아 있는 거라구요. 요것만 하면 되지요? 인간 책임분담 못 한 것을, 모든 역사적인 책임분담을 가정적 기준에서 탕감할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 책임분담이 미완성이니 가정 책임분담 미완성, 종족 책임분담 미완성, 민족 책임분담 미완성, 국가 책임분담 미완성, 세계 책임분담 미완성, 천주 책임분담이 미완성 이라구요. 전부 미완성이예요. 선생님이 그걸 전부 탕감해 가지고…. 그거 싫다면 여기 나올 것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누구나 경제활동 3년 반, 전도활동 3년 반 노정을 가야 해

단 한 가지 얘기할 것은 7년노정은 다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활동 3년 반, 전도활동 3년 반을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3년반 동안 경제문제. 그다음에는 3년 반 동안 사람 교육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일을 배워야 된다구요. 7년 동안 거치지 않은 사람은 이제라도 다 거쳐가야 된다구요.

지금 3년만 되면 축복해 주지요? 그럼 앞으로 3년 반, 3년 이상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하고는 무조건 3년 반 노정을 가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기간에 여러분들은 가정에 있어서의 탕감 숫자가 필요하다구요. 탕감조건은 뭐냐 하면 숫자가 필요하고, 섭리적 중심자, 즉 아담측 사람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조건물, 이 세 가지가 필요해요. 하나는 사람, 그다음에 노아시대에서의 3층 배니 아브라함시대의 3대 제물이니 하는 조건물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숫자가 필요합니다. 3일 기간이라든가 40일 노정이라든가 하는 이런 숫자가 필요하다구요. 기간이 필요해요. 40일이라든가 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언제나 제물 드릴 수 없다구요. 내가 원하는 대로 되는게 아니예요. 법이 정하는 대로 해야 됩니다. 알았어요?

자, 이러한 전통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깨진 가정 제도라든가 전통이 새로 서 가지고 윤락하는 모든 것이 완전히 싹 크린 엎(cleanup;청소하다)된다는 거예요. 하늘은 깨끗한 혈통을 남기려고 하는데 사탄은 잡된 혈통을 남기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서부터 새로운 미국과 망하는 미국이 갈라지고, 새로운 자유세계와 망하는 자유세계가 다 갈라집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세계는 번영하고, 사탄의 세계는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음 주가 미국에서의 선생님 법쟁투쟁의 최고 기간이예요. 딱 맞선다구요. 그래서 이런 것도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우리 가정을 찾아서」 우리 집인데 홈처치를 뺄 수 없다구요. 홈 처치를 울타리하고 그 가운데 들어가 있는 우리 집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아니고 울타리 안에 여러 분의 집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공격할 수 없다구요. 울타리는 천사의 입장입니다. 사탄편은 타락한 천사세계입니다. 그 타락한 천사세계는 공격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편의 천사세계는 보호합니다. 알겠어요? 그런 천사의 보호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안전합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참부모, 아담 해와, 천사권, 이렇게 딱 되어 있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여기 펀드레이징 3년 반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사람은 정식으로 이제라도 가야 돼요. 이제라도 계속해서 가야 됩니다.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전도 3년 반 기간을 가야 됩니다. 그것을 이제는 어디서 하느냐면 홈 처치에서 해라 이거예요. 홈 처치에서 펀드레이징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교회를 돕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전부 여러분이 쓰는 것이 아니라 전체 세계를 위해, 하늘을 위해 바쳐야 된다구요. 하늘을 위해 바쳐야 한다구요.

만물을 바쳐야 됩니다.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아들딸, 자녀가 하나님의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여러분 부부가 하나님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부모가 하나님 것이 돼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유가 하나도 없었다 구요. 그래서 이제 만드는 과정에 있어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역사이니 만물을 창조하려면 천사의 협조를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하나님 대신 입장에 서는 거예요. 아담 대신인 동시에 하나님 대신 입장에서 창조하는 거예요. 이 자리를 안 거쳤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나 펀드레이징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일이 가능한 거예요. 천사 협조로 하나님의 물건을, 하나님의 소유를 만들었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소유를 가지고 나를 창조해야 된다구요. 내 자신이 타락했기 때문에 날 만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소유가 없다 그말이라구요.

*원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였습니다. 그런데 타락 이후 모든 것이 상실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소유권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상실되었으니 어떻게 인간을 창조할 수 있겠는가 말이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니 조건물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펀드레이징 활동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펀드레이징 활동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를 위한 준비, 그것으로써 나를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들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여러분 자신의 창조, 본연의 창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새로 태어나고 싶은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없는 거예요. 여러분에게는 재창조적 요소가 없어요. 모든 사람에게…. 그것이 타락의 결과입니다. 아무도 갖고 있지 못한 거예요. 그런 요소를 준비해야 됩니다. 그게 펀드레이징 뭐라구요?「액션(Action;활동)」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것이 3년 반, 3년 반이예요. 원래는 3년 반이 아니고 남자 3년 반, 여자 3년 반, 이래서 7년이라구요. 이건 전부 다 개인이 해야지요. 남자나 여자나 이렇게 나가는데 상대 이상이 하나이기 때문에 절반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14년이 걸려요, 14년이. 남자 여자가 이렇게 해야 되니 14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7년, 7년 해서 14년이 되어야 합니다, 원래가. 이것을 내가 해준 줄 알라구요. 60평생, 70년을 걸려 가지고 이것을 했다구요. 7수라는 것은 안식수이기 때문에 그것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래 가지고 3년 동안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만물을 복귀하고,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드려야지요. 아들딸을 하나님에게 바쳐 드려야 돼요. 내가 아담 해와가 안 되었다구요. 내가 아담 해와가 되려면 사탄 한테 이겨야 되는데 사탄한테 여러분들이 이겼어요?

*만일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자동적으로 천사장을 지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본래의 길이예요. 타락 후의 세계, 타락 후의 인간을…. 사탄이 누구를 지배한다구요?「맨(Man;인간)」맨! 여러분이 뒤집을 모든 것이 나를 방해해요. 모든 것이 방해해요. 싸워야 됩니다. 이것을 이기고 나야만 여러분이 본래의 아담의 자리에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언제 여러분이 사탄을 이겼어요?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을 여러분이 이기고 난 후가 아니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그게 원리예요. 그게 아버지 레버런 문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의 길이 아니예요. 원리의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역시 그 원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어떻게 모든 세대가 그 길을 따르지 않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나가서 3년동안 싸워야 됩니다. 거기서 전부 차고, 침 뱉고, 그저 죽이려고 하더라도 가야 돼요. 거기서 난 힘들다고…. 힘들다고 안 해도 될 것 같으면 얼마나 좋게 ! 이것은 운명이예요, 운명. 알겠어요?

자, 이제 이것을 정비해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미스터 곽 ! 「예」 알았어? 이걸 안 한 사람은 앞으로 전부 다 채워야 돼. 기간이 필요하다구요. 기간이, 알겠어요?

홈 처치를 통해 장자복귀를 해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

그다음에는 뭐냐? 요것을 바치고 나면 축복을 받아 부부가 되어 가지고, 가인 아들딸 이것을 바꿔야 됩니다. 홈 처치에서 전부 다 장자 바꿔치기를 해 가지고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확실히 알겠어요? 나 그거 잊어 먹었어요. 여러분이 나한테 가르쳐 줘요. 여러분이 찾아요. (웃음) 그럴 수있어요? 「예스」 계속 여러분이 노력하겠어요? 「예스」 '예스' 했다구요? 「예스」 이젠 확신하지요? 「예스」

여기서 이 부처가 됨으로 말미암아 거지 새끼가 들어왔지요? 여기서 뒤집어 놓고야 부모의 자리로 나가는 거예요. 요것이 어느 단계냐 하면 말이예요, 소생·장성·완성인데, 이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거예요, 이 부부 자리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완성, 여기는 장성이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자리는 장성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타락하여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장자를 지배해요. 그러므로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누구에 의해서? 장자에 의해서. 장자와 본래의 법에 의해서.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자동적으로 거기에 설 수 있습니다. 저 뭔가, 직접주관권에…. 그것은 본래의 부모, 참부모의 자리라는 뜻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참자녀를 세우는 자리는 홈 처치입니다. (*부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훈련할 때 확실히 얘기해 줘야 되겠어요. 타락한 아들딸에서 나왔기 때문에 복귀된 아들딸이 없으면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 홈 처치를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십자가에 못박히더라도 가야 됩니다. 예수님은 민족적 장자권을 회복하고 세계적 장자권을 복귀하려다 죽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죽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종족적 장자복귀하는 건 문제가 아니예요. 예수님은 민족과 세계 장자권을 복귀하려다 죽었다구요. 그러다가 십자가를 졌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거기에서 죽더라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죽겠다고 해야…. 그러니 위해서 살고, 희생봉사하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하면 성경 66권의 내용이 다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해야 됩니다」 그래, 전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사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공모해서 해야지 하는 수 없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부부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부부의 자리에 나갈 길이 없다구요. 사탄세계에 길이 어디 있나요?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가인 아들딸을 찾을 수 없다구요. 부부가 안 돼 가지고 가인 아들딸을 가질 수 있나요?

여기서 말이예요, 부부를 거치지 않고 하늘나라의 장자를 찾아 나갈수 있어요? 못 간다구요. 이것을 갖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 승리한 부모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이게 원리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 가정하고, 여러분 종족, 여러분 홈 처치 에리어(home church area;가정교회 구역)의 사랑들을 천국 데려가도 사탄이 못 따라갑니다. 사탄이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사탄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예요. 장자, 차자 전부 다 순서가 있기 때문에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따라오려면 순종해야 됩니다. 원리적으로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나온 것은 장자 권한을 빼앗았기 때문이예요. 그것 가지고 지금까지 우려먹은 거예요. 사탄의 무기가 그거예요. 여기서부터 사탄이 깨끗이 떨어져 나갔지요, 이론적으로. 알겠어요? 이거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스」

이거 수련할 때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 「예(곽정환씨)」이제 알겠지요, 홈 처치가 어디서 시작하는지? 여기서부터 시작해 올라가는 거예요. 장자 찾아 올라가는 거지요. 여기 올라가 가지고 하나되어 직접 주관권이 되어 가지고….

그러니까, 곽정환이! 「예」 가미야마랑 닥터 더스트랑 합해 가지고 여기에 전부 패스 안 된 사람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교회와 그 주변을 중심삼고 이 일을 다시 거칠 수 있게끔 하라구. 가정교회가 핍박받으면 핍박받을 수 있는 주변을 돌아가면서 핍박받고 승리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다 (곽정환씨)」예외가 없다구요. 예외가 없어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기분이 좋구만. 아버지의 기분이 좋아요. 여러분의 기분은 그렇게 좋지 않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변명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장자복귀를 한 후에는 축복가정을 통해 주관성을 복귀해야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된다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든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에서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자꾸 미끄러져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갔어요. 이 똥구덩이 같은 여기에서 하려니 얼마나 죽을 지경이예요?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자꾸 연장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민족을 중심삼고 준비하고, 민족복귀를 위해서는 세계를 중심삼고 준비하고, 점진적으로 자꾸 확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종족이 복귀되면 가정은 자연히 들어가기 때문에. 이때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세계 나라에서, 공산당 나라, 뭐 주이시(Jewish;유태인의) 나라, 뭐 무슨 나라, 127개 국에 선교사를 보냈지만 레버런 문을 전부 다 공격했어요. 그래서 싸워 가지고…. 미국이 지게 되어 있지, 레버런 문이 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번 공판에도 법정에 낼 모든 서류 꾸민 사람들을 다 잘 알아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정부 편이예요. 정부 편이라구요. 선생님이 왜…. 내가 뭐 미국을 망치려고 그래요? 미국을 살려주러 왔는데…. 내가 워싱턴 대회라든가 하는 집회를 통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병이 났으니 병을 고쳐 주러 왔다, 화재가 났으니 소방서에서 불끄러 왔다'고 했었지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들은 레버런 문한테 그걸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자기들보다 더 크고 더 훌륭하면 모르겠는데 ….

닉슨이 내 말을 들었으면 오늘날 미국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 미국인 물러가라)'이라는 이런 말을 안 들었을 거예요. 월남을 잃어버리고 창피를 당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랬으면 월남전쟁에서 닉슨은 후퇴 안 했다구요. 이 포드가 못난 포드가…. 원래는 닉슨이 한국 반대자예요. 태평양 연안 알래스카로부터 필리핀으로 하는 이 라인을 방어 라인으로 취한 거라구요. 닉슨 독트린이라는 게 뭔 줄 알아요? 그런 닉슨을 내가 왜 지지하겠느냐 말이예요. 우리의 원수인데 말이예요. 그렇지만 미국을 두고 볼 때 이것을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똥칠했지요, 미국이. 미국이 땅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똥개 입장에 떨어졌다구요. 미국에 베트남에서 패배했어요. 베트남 알아요? 베트남은 조그만 나라입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거기에는 게릴라가 있어요. 이 큰 나라가 게릴라한테 패배당했어요. 레버런 문 말을 들었으면 저 월남을 지지하고…. 그래서 내가 티우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전부 다 거기에 대해 얘기하고 다 그랬다구요. 몇 년만에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했으니 할수없지요.

카터시대에 얼마나 애먹었느냐 이거예요. 공산당한테 지금 완전히 잡혔지요? 그러니까 내가 닉슨을 지지했고, 레이건을 지지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카터를 꺾기 위한 놀음을 했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정치적이다' 이래 가지고 얼마나 핍박하고 그래요? 통일교회가 뭐 세금 포탈해 가지고 정치한다고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정치한다 이거예요, 정치.

그래서 내가 뉴욕 지법에서 지고, 고법에서 지고, 대법원에 가서 싸워 가지고…. 그게 언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내가 닉슨하고 레이건을 지지하는 바람에 감투 깼다 이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통일교회는 희생되고…. 미국 때문에 그런 거예요. 1심, 2심에서 졌으니까 레버런 문 자신까지 때려 넣자 이거예요. 이게 법정투쟁이예요. 지금 재판도 그래 가지고 시작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동안 잘했나요, 못했나요? 여러분들이 볼 때 말이예요. 「잘했습니다」 닉슨서부터 포드, 카터, 레이건까지 4대를 거쳐온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고생하면서 가던 길을 갈 테예요, 안 갈 테예요? 「갈 겁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상속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 중심삼고 개인으로는 상속을 못 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상속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장자복귀, 장자복귀하고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주관성을 전도했듯이 지금 거꾸로 됐다구요. 미국이 지금 거꾸로 되어있다구요. 미국은 지금 누가 주도하고 있나요? 「와이프(Wife;부인)」 와이프예요, 허즈번드(husband;남편)예요? 「와이프」 와이프 ! 와이프 예요, 허즈번드예요? 「와이프」 와이프! 그게 주관성 전도예요. 이것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남자는 여자들 대해서 주체입니다. 미국 여자들 그런 소리 안 좋아하지요? 나 잘 안다구요. 주관성 전도, 주관성 전도가 뭐냐? 주관성 전도를 누가 해야 되느냐? 그래, 지금 가정파탄을 누가 시켜요? 해와가 전부 다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프리 섹스하고…. 그게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 맞다구요.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원리로 보는 관점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살아 있고 사탄이 살아 있습니다. 사탄이 최고의 실권으로 행동한 것을 하나님의 최고 실권으로 깨끗이 정리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축복가정을 통해서. 여러분들 가정을 통해서. 여러분들 그런 자신 있어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자기의 힘으로 책임분담을 다하라

여러분들 집을 선생님이 지어 주고, 하나님이 지어 주고? 전부 다 선생님이 찾아 주고, 하나님이 찾아 주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누가 찾느냐? 자신이 찾아야 돼요, 자신이.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그대신 선생님에게 잘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 아들딸 앞에 빚지지 말아요. 선생님에게 빚을 졌지만,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는 빚을 안 갚아도 좋으니까 여러분들 자신이 여러분 후손들에게 빚지지 말라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후대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후대의 선한 조상이 되라 이거예요. 선한 참부모가 되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틀림없이, 다 잊어버리고, 선생님이 어디가서 나타나지 않더라도, 편지나 무슨 소식을 안 주더라도, 죽도록 내가 안 만나더라도 '틀림없이 이 길을 가겠습니다'라고 해야 되겠어요. 알았어요?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책임을 딱 맡기신 거예요. 뭐 기도도 안 해요. 기도도 안 합니다. 하나님한테 부탁도 않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더라도 누구보다도 맨 먼저, 어디 떠나게 될 때는 맨나중에!' 그런 사람이 되려고 한다 구요. 산에 올라가더라도 올라가기 죽을 지경이라도 꼭대기에 내가 먼저 발을 디뎌야지 안 그러면 안 된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언제나 요만큼 더 가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조금 낫다 해야지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사람한테 내가 빚 안 진다구요. 내가 미국을 위해서 노력하고, 걱정하고,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런 놀음 하는 것이 고달프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알 수 있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좋은 옷을 입으면 빚으로 아는 거예요, 전부 다.

이 구두를 3년 신었다구요, 3년. 이거 21불이예요. 140불짜리를 21불에 샀어요. (웃음) 그러니까 수수께끼예요. 또, 혼자 있을 때는 넥타이를 안 맨다구요, 공식적인 자리에서나 매지. 또, 혼자 어디 가다 배고프다고 절대 중국집에 안 들어간다구요, 맥도날드 햄버거 집에 가지. (웃음) 링컨 타고 척 맥도날드 햄버거 집에 가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구요, 아주. (웃음) 그런 사람이라구요.

이것도 우리 어머니가 사 줬어요. 하도 안 사 입으니까 어머니가 사다 준 거예요. 내가 감각이 예민한 사람인데 왜 몰라요? 다 알지요. 내손에는 반지도 없다구요. 반지 열 개도 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여기도 끼고 여기 저기 다 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이러고 산다구요. 그렇다고 하늘나라에 가는 데 지장 없다구요. 하나님 만나는 데 지장없어요.

지금도 이 벨베디아 집에 대해서 관심 없다구요. 어디 모래 사장의 천막에서도 잘 자고, 어디 가서 한 칸 방에서도 그냥 그대로 잘 잔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안 닦고 이런다면 백인들이 얼마나 무니를 천대할지 알아요? 손가락질하며 '저 무니들, 무니구만' 이러며 침을 뱉고 발길로 차고 내모는 거예요. 무서워하긴 뭐, 장래에 희망이 있을 게 뭐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그게 맞는 생각이예요.

그렇다고 여러분들 펀드레이징한 돈을 쓴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잘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여러분 집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선생님이 찾아 주고, 미국이 찾아 주고? 그게 아니예요. 찾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도 하지 말라구요, 기도도, 받은 것만큼 짐이 되는 거예요. 받은 것만큼 짐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과 아내의 힘으로, 여러분 아들딸의 힘으로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자신 있어요?「예」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요. 쌍수를 들어요. 열두 시가 됐다구요.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수)

​철리(哲理), 퓨어 웨이 오브 트루스(pure way of truth),진리의 참된 이치, 밝은 이치이니까 '퓨어 웨이 오브 트루스 오브 퍼브릭 라이처스니스(pure way of truth of public righteousness;공의의 철리)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냥 진리 하게 되면 진리 자체를 말하는 거고 진리 자체가 행동성을 갖게 되고 관계를 짓게 될 때, 거기에 길이라는, 퓨어 웨이(pure way:순수한 길)라는….

공의(公義)의 뜻

아침에 기분이 어때요?「좋습니다」(환호. 박수)

이 한자(漢字)라는 것이 참 재미있다구요. 한문은 복합적인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公)을 이렇게 하면 이건 뭐냐 하면 팔(八) 자입니다. 우리 원리로 보면 재출발이예요. 재출발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확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사방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확산을 말해요, 재차 확산.

그다음에 요건( )뭐냐? 3수예요. 동양에서는 3수를 중요시해요. 3수를 중요시하는데, 이건 섭리적으로도 그렇다구요. 요것도 요렇게 하다 보면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이지요. 3수에서부터 소유권이 시작됩니다. 평면이 시작됩니다. 직선 하면 두 점을 연결한 거예요. 여기에서 한 점이 없으면 평면이 안 나와요, 요 한 점이 없으면. 여기에 두 점이 있으면 넓어 져요. 그리고 석점이 있으면 더 넓어집니다. 이렇게 자꾸 넓어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조화라는 것은 3점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측량도 3각측량을 하잖아요? 땅을 측량하는 것도 3각점을 이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이 3수를 따라갑니다. 세상 이치는, 전부 다 주고받는 이치는 전부 다 3수와 연결됩니다. 이 컸던 것이 점점 작아지고, 어떤 것은 작은 데서 이렇게 커 가려고 해요. 볼을 탁 던져 보면 탕 탕 탕 이러면서 나가는 거예요, 들어서 탕 차면 말이예요. 그래 이상이 뭐냐? 이렇게 내려갔던 것이 올라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내려간 것은 뭐냐 하면 올라갈 수 있는 것을 예고해 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한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국가도 모든 것이 내려간다고 해서 내려가 가지고 와해되고 하나도 힘이 없으면 희망이 없지만,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단결하면. 내려가는 걸 중심삼고 국민이 단결하겠다고 하면 거기서 새로운….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지금 법정 투쟁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전부 저지하는 것 같지만 우리가 단결할때는 휘익…. 내적으로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3수는 필요한 거예요.

그래 3수는 조화의 원칙이요, 연결관계의 원칙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3수, 이것은 뭐냐? 동양사상으로 보게 되면 천지인을 말하는 거예요. 천지인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또 8수는 동양사상에서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여기는 그런 거 없지요? 8방 하게 되면 그건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평면사방, 입체사방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하면 우주를 말한다 이거예요. 그래 8하면 우주를 말해요. 그래서 요거 천지를 합한 것이 사람입니다, 우주를 합한 게 사람이다 이거예요.

공(公)이라는 게 뭐냐? 대우주를 대표한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합한 것입니다. 그게 공입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하나되는 것을 공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미국 나라도 들어가고 미국 가정도 들어가고, 개인도 들어갑니다. 그것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을 공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여러분들 서양에서 '퍼블릭(public;공적)이 뭐예요? 하면 '퍼블릭이 퍼블릭이지 뭐긴 뭐야? 이래요. (웃음) 퍼블릭이란 관념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얘기하다가 시간이 벌써 20분 갔다구요. 또, 그다음에 의(義)라는 건 뭐냐 하면, 이것은 양(羊)을 말합니다. 그다음에는 이건 나(我)를 말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양 같은 나다 이거예요. 그건 성서의 얘기가 딱 맞아요. 통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양 같은 나라고 한 거예요.

자, 의라는 걸 왜 그렇게 썼느냐? 그게 뭐냐 이거예요. 무슨 뜻이 있느냐? 양이 살아가는 것은 주인 때문에 살아갑니다. 자, 짐승 가운데 전체를 주인을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양밖에 없다 이거예요. 털까지도 사람을 위해서 쓰인다구요. 또 그 자체도 물론 전체의 희생의 상징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나 다 좋아합니다.

그럼 공의(公儀)라는 뜻은 뭐냐? 천(天) 지(地) 인(人)하늘과 땅과 사람을 위해서 양과 같은 생애를 가는, 희생적인 길을 가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철리(哲理)의 뜻

그리고 이 철(哲) 자는 뭐냐 하면 이것은 밝을 철 자예요. 밝힌다 이거예요. 이것(析)은 무슨 뜻이냐 하면 분석한다. 나눈다는 뜻입니다. 또이것(口)은 말한다는 뜻입니다. 그래 말할 때 나누어서 말한다는 거예요. 철학(哲學) 하게 되면 분석해서 말하는 학문이라는 것입니다. 철학하게 되면 여러분들 머리에 쏙 들어갈 거예요.

이것(理)은 뭐냐 하면 트루스(truth)라는, 이치라는 말인데 왕(王)과 마을(里)이라는 뜻입니다. 이것(理)은 이치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의 왕이 가는 길이 사람들이 살아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의의 철리라는 것은 천·지·인을 중심삼고 가야 할 이치라는 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그만큼 다르다구요. 동양 사람은 언제나 복합적으로 생각한다 이거예요. 복합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어디서 사람이 나타나더라도 서양 사람은 나타나는 그것으로 다지마는, 동양 사람은 나타나는데 있어서도 나타난 그것에, 미래가 있다든가, 내용이 있다든가 반드시 이런 것이 개재된다는 거예요. 사상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정을 대표하고 있다든가 나라를 대표하고 있다든가 언제나 복합적으로 생각합니다. 정의를 대표하고 있다든가 하늘을 대표하고 있다든가 언제나 복합적이예요. 혼자라는 것은 생각지 않습니다. 서양 사람들과는 다르지요?

서양 사람들은 언제나 내가 센터라는 거예요. 대표고 뭣이고 주위고 뭣이고 없다구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행동합니다, 마음대로. 그렇기 때문에 서양사상은 가면 갈수록 분산이요, 동양사상은 가면 갈수록 집합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달라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법에 의해 연결돼 있지, 철학에 의해 연결돼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외롭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이 외로운 것은 너무 짐이 무거워서예요. 더 얘기하면 좋겠지만 ….…. 그렇게 분석한다는 거예요. 분석이 필요한 거지요.

공의가 지향하는 것

자, 이제부터는 얘기하자구요. 그럼 대개 알 거예요. 아. 공의(公義)의 철리(哲理)라는 것이 무엇인가 이제는 대개 짐작할 거예요. 이러한 의미는 개인에게도 있는 것이요, 단체에도 있는 것이요, 나라에도 있는 것이요, 세계에도 있는 것이요, 하늘땅에도 있는 것이요, 하나님에게도 있는 것입니다. 이건 공통이예요. 누구나 다 들어갑니다. 천-지 -인 다 들어 간다 이거예요. 이건 공의예요.

자, 그러면 공의(公義)가 지향하는 것은 뭐냐? 보다 나은 것을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공의라는 말이 왜 필요하냐? 그것은 보다 나은 것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그건 개인이 원하는 것이요, 가정도 원하는 것이요, 단체도 원하는 것이요, 나라도 원하는 것이요, 세계도 원하는 것이요, 하늘땅도 원하는 것이요, 하나님도 원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런 거 같아요, 안 그런 거 같아요?

서양 사람들은 '아, 이름을 남기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명예를 남겨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거 다 이름이 생겨나려면 듀티(duty, 의무)를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좋은 것을 남기려면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도둑질해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기가 언제나 개척해야 됩니다. 자기가 언제나 노력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희생 없이는 안 됩니다. 양이 가는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요?「예」 공의의 목적은 보다 나은 것을 남기려고 하는데, 그보다 나은 것을 남기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투입해 가는 결과가 아니고는 남지 못한다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그러면 그거 우리만이 손해 아니냐? 여러분들 저 나무를 볼 때, '우리는 푸른 게 좋지만 그 나무 자체가 푸른 빛을 매일같이 가지니 얼마나 지루할까? 그거 생각해 봤어요? 노란빛을. 빨간빛을 한번 갖고 싶겠어요? 그러니까 살아가는 자체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고 모든 자연을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푸른 빛은 왜 푸른 빛을 가져야 되느냐? 자, 여러분 이렇게 더울 때 말이예요 푸른 빛이 아니고 빨간 빛이 돼 보라구요. 얼마나…. 또 그것이 제멋대로 알록달록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자극을 주고, 얼마나 귀찮겠어요.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풀도 푸르고 다 푸르면 어떻게 되겠어 요? 이거 질식할 게 아니냐? 그럼 내가 좋아하는 옐로우(yellow;노랑)라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또 딴 색을 갖다 놔도 그건 얼마 안 가서 싫증이 납니다. 그렇지만 그린(green;푸른색)이라는 것은 위로의 색이라는 거예요. 위로의 색. 이건 언제나 푸른 거예요.

그럼 사람은 왜 그린을 좋아하느냐? 왜 사람은 그린을 좋아하느냐? 이 존재 세계는 그린과 더불어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흙에는 그린 칼라가 많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흙은 주로 그린 칼라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흙으로 지은 내 자신은 그린 칼라를 좋아한다, 그게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 공중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고…. 전부 다 사람을 중심삼고 이 그린 칼라와 하모나이즈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꽃 같은 색깔은 한 때 필요한 것이지. 언제나 필요하지 않아요. 한 때 피었다가 지는 거다 이거예요. 이 그린도 가을이 되면 이 그린도 자기 멋대로 색깔을 한번 입어 본다 이거예요. 그게 다 하모나이즈된다구요. 꽃도 '난 왜 빨간 꽃만 생겼어? 할지 모르지만, 그 밑에 그린이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모나이즈된 것이 이상이다 하는 것입니다. 불평할 수 없이 하모나이즈된 이런 것을 우리는 자연세계를 통해서 알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젊은 청년들은 그저 어른이 되고 싶어서 '세월아! 빨리 가라! 빨리 가라! 내가 어른이 되겠다' 하고 야단한다구요. 그러다가는 상처를 입어요. 참아야 됩니다. 나무와 같이 푸른색을 띠고 가만히 있으면 꽃이 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음이라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려가고 어려울 때는 더 미래를 생각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연결된다구요.

하모나이즈돼 있어야 의로운 것

자, 그러면 나무가 푸른데, 그게 누구를 위해서냐? 그건 자기를 위한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건 사람을 위해서 푸른 거예요. 요즘에 아침 일찌감치 산 같은 데에 가 보라구요. 동이 터오게 되면 새 소리가 시작돼요. 그 다음에 밤에는 벌레들이 오케스트라와 같이 노래를 합주하는 거예요. 그것은 뭣 때문에 그럴까요? 남들은 자고 자연은 다 쉬려고 하는데 왜 일을 해야 될까요? 그건 다 우주에 하모나이즈되게 하기 위해서예요.

보라구요. 밤에 노래하는 것은 곤충이예요. 낮에는 어디에 다 들어가 숨어 있다구요. 돌아다니다가는 새들에게 잡혀 먹히거든요. 그러니 밤이 되면 우리 때다 해 가지고…. (웃음) 그러니까 노래도 나오는 거예요. 혼자만이 아니고 전부 다 같이 노래 소리를 내어 하모나이즈된 소리를 만듭니다. 그 노래하는 것도 달 밝은 날에 합니다. 달이 밝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하나님이 참 예술가라구요. (웃음)

사람들이 매일같이 떠날 수 없는 것이 태양인데 태양을 바라보고 감상하는 사람은 없지만, 달을 바라보고는 감상한다 이거예요. 동양사상에서 자연의 아버지는 태양이요, 자연의 어머니는 달이라고 합니다. 그거 얼마나 시적이예요. 서양은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달은 초생달에서부터 컸다 작았다 하면서 아름답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렇게 아름다운 거예요. 이와 같은 얼굴. 저와 같은 얼굴, 둥그런 얼굴, 반달 같은 얼굴…. 여자들. 그렇지요? 그걸 보면 말이예요, 태양이 중요한 거지만, 오늘날 우리 사람들은 태양을 그렇게 감상 안 합니다. 그러나 달을 보고는 어머니를 감상하는 거예요. 우리 엄마 잘 생겼나. 우리 엄마가 뭘 입었나. 언제나 관심이 있다 이겁니다.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 자연의 아들딸이 이 모든 것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자연을 대표한 태양과 같은 아버지, 달과 같은 어머니. 그 아래 만물과 같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한 가족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주를 축소한 것이. 핀 꽃과 같고 움직이는 자연과 같은 것이 우리 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멋져요. 노래하며 하모나이즈하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 의로운 것이 뭐냐? 의가 뭐냐 하면 하모나이즈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모나이즈시키는 것이 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라고 했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으로 하모나이즈 돼야 제일 중심이 돼

자, 여러분들 이름보다 더 좋은 거 남기고 싶지요?「예」 그러려면 거기에 센터가 될 수 있어야 돼요. 더 좋은 것을 남기는 데 있어서 센터로 남아질 수 있는 제일 좋은 게 뭐냐? 이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길이냐? 러빙 하모나이제이션(loving harmonization;사랑의 화합)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중심으로서 보다 나은 것이, 제일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나은 것을 남기는 것이 제일 가치가 있습니다. 말 가지고도 하모나이즈할 수 있어요. 말 가지고도. 물건 가지고도 하모나이즈할 수 있어요. 노래 가지고도 할 수 있고 예술 가지고도 할 수 있고….

그러면 제일 가는 게 뭐냐? 사랑을 중심삼은 하모나이즈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이것은 보다 좋은 길을, 보다 좋은 것을…. 이것은 역사를 초월해서, 시대를 초월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해서 언제나 남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왜 제일 좋으냐?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도 거기 있고, 우주도 거기 있고, 부모도 거기 있고 좋은 사람도 전부가 거기 있고 좋다는 건 다 거기 남아 있다 이거예요.

돈 가지고 하모나이즈돼 봐야 돈밖에 없다구요. 학문 가지고 하모나이즈돼 봐야 책밖에 없다구요. 책밖에 없는 거예요. 책을 안고 암만 춤을 춰 보라구요. 돈을 안고 춤을 춰 보라구요. 재물 갖고 춤을 춰 보라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웃음) 그렇지마는 사랑을 갖고 있다면 거기는 아들도 와 안기고 아내도 거기 와 안기고, 하나님도 거기 와 안기고, 성인도와 안기고 모든 사람이 와 안긴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내가 노래를 부르게 되면 그야말로 밤에 곤충들이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듯이 모든 것이 하모나이즈돼 가지고 천지에 울려 난다 이거예요. 그 사랑으로 말이예요, 밤에도 곤충들이 노래하면서 뭘하는 줄 알아요? 사랑의 상대들과 같이 노래합니다. 짹 하면 찍 하고, 찍짹 찍짹…. (웃음)

그래서 남자로 말하면 소리가 굵고 여자로 말하면 소리가 가늘다구요. 그건 다 하모나이즈되라고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의 귀는 남자의 소리를 듣기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의 소리를 좋아해요. 왜 그러냐? 그것이 하포나이즈 색깔이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이게 진동이 벌어지지요. 우주가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움직여야 발전하고, 움직여야 크게 되고, 움직여야 조화가 벌어지게 되어 있지 가만히 있으면 죽어요. 후퇴해요. 그 하모나이즈가 뭐냐? 살아 남는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거 그런 거 같아요?「예」

여자들 소리는 말이예요, 여자들 말하는 거 들어 보면 높다구요. 여자 소리는 높으니까 여자가 말하면 이것이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여자 남자가 합해야 이게 올라가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소리는 남자가 가만히 있으면 올라갔다가 내려가게 돼 있어요. 남자가 올라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가만히 있으면 여자는 높은 데서 내려와야 된다 이거예요. '앵' 하고 어디 갔다가도 나갔다 들어오지 갈 데가 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게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다구요. 그래야 조화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갔다 들어오는 것이 여자의 미(美)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동네 어디에 가더라도 여자들이 전부 다 사바사바하지, 남자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그리고 말은 칭찬하는 말을 하고 헐뜯지 않는 그런 말을 하고 내가 가더라도 도와주는 일을 해야지 와서 해달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 때 가 가지고 그저 놀고 말만 하면 안 됩니다. 가서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동네가 얼마나 하모나이즈되겠어요.

하모나이즈되면 그때 남자는 따라가면 되는 것이지요. 그때에 주인을 모셔 가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주인을 모시고 간다고 자기 주체를 모시고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주체 보고 따라오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가서 남자가 마냥 움츠러들어 있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말을 많이 하는 남자는 실수를 많이 한다 이거예요. 행동으로 해야 실수를 안 한다는 거예요. 남을 위한 말은 암만 해도 실수를 안 하고 남을 위한 행동은 많이 해도 실수를 안 하는데 자기를 위한 행동은 했다가는 실수한다 이거예요. 남을 위한 행동은 실수를 안 합니다. 그 '나'라는 것이 원수라는 거예요. 나라는 것이 원수예요. 그래 공의의 길에서는 내가 원수다 하는 걸알았다구요, 이제.

사랑을 공의에 의해 컨트롤해야

자, 그런 관념에서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나' 할 때는 언제든지 우주를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한 나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 '나' 가운데 눈도 들어가요?「예」 귀도 들어가요?「예」 코도 들어가구요? 「예」 입도 들어가구요?「예」 마음도 들어가구요?「예」 사랑도 들어가나요?「예 」 다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나'에는 다 들어갑니다. 나라는 것이 전부 다 공의에 의해서 컨트롤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눈이 '나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자' 하면 '못 가, 이놈아' 하고 내가 관리해야 된다구요. '눈 너는 나를 위해서 있지, 내가 너를 위해서 있지 않다. 주체는 나다' 그래야 된다구요. 눈이 언제나 나를 대해 가지고 나 대신 된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귀는 '음악 감상 하자, 좋은 소리만 듣자, 선생님이 야단하는 말은 난 싫어. 가지 말라. 말라' 하는데. 그러면 '귀에게 명령하노니 가라' 그러는 거예요. 코는 '여자 향수 냄새 맡는 게 좋다' 그러고 자꾸 끌고 가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어때요? 또. 남자의 손은 여자의 손을 만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나 '아이고 여자의 손을 만지고 싶다' 하면 '이놈아!' 해야 하는 거예요. (웃음)

여자들이 10대가 되어 가슴이 커 가지고 바람이 불어올 때는 '야, 이놈아!' 하며 '스톱? 해야 하는 거예요. 히프가 커져서 그래도 '스톱!' 해야 하는 거예요. (웃음)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지요? 이게 자꾸 근질근질하고 야단할 때는 '스톱!'하는 거예요. '너는 나를 끌고 못 간다. 내가 널 컨트롤하지, 네가 날 컨트롤 못 한다' 이래야 돼요. 그때는 '선생님이 얘기하셨듯이 그린 칼라 나무도 참으니 나도 참아야지' 그래야 하는 거예요. 무니는 무니 칼라로 가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공의예요. 공의. 공의의 길입니다. 그것이 '공의의 천리' 라는 거예요. 분석을 해 가지고 보다 내 자체에 남길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 나중에 남는다구요. 나중에 보면 남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차려 입구 아무렇게나 화장하고 아무렇게나 모양을 냈더라도, 미남으로 빼지 않더라도 그 뒤에는 미녀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세상의 미인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생기기는 못생겼지만 그 남자의 뒤에는 미녀가 따라오고 못생긴 여자의 뒤에는 미남이 따르게 마련이예요.

그러면 어글리 맨(ugly man;추남)이 뷰티 우먼(beauty woman;미녀)을 잘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보다 차원높은 인격을 교육하는 남자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멍해 가지고 '아이 러브 유(I love you;당신을 사랑합니다)'하는 그거 안 좋다구요. 아이 러브 유가 아니라 나라를 소개해 주고, 세계 이상을 집어 넣어 줄 수 있는….

동양과 서양 사람이 합해야 이상적인 사람이 나와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말이예요, 얼굴이 시뻘개 가지고 흥분되어 '나 너 사랑한다' 이러는 게 좋아요. 시적으로 노래를 하고 시를 읊는 게 좋아요?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알 수 없는데, 암시적으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시적으로 노래하고 읊는 거요」 그래. 동양식 사랑 방법이 좋아요. 서양식 사랑 방법이 좋아요?「동양식 사랑 방법요」 서양에는 사랑이 있고 동양에는 사랑이 없는 것 같지만. 사랑을 안 하는 것 같지만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하고 동양 사람들이 합해야 이상적인 사람이 나온다고 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 하나님도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합쳐야 될 텐데 합칠 사람이 없으니 누가 하겠느냐는 거예요. 그건 서양 사람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맹목적으로가 아니라 이치를 얘기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이러한 고차적인 이상을 가진 사나이가 필요하고 아낙네가 필요합니다. (박수) 그렇게 교육을 해서 만들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이 말하는 것에 감화받아요? 따라가요, 반대해요? 「따라갑니다」 자기들도 그건 안다구요. 싫다고 하더라도 반대 안 해요. 이렇게 해보니까…. 그러면서 가다가 점점 새로와지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 지금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하니까 '푸우' 하더라구요. (웃음) 그런데 요즘에 와 보니까 이거 안 하면 큰일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야단났구나' 해 가지고 요즘에 와서 뛰고 그러더라구요. 축복이니 뭐니 받고 나니 야단났거든요. (웃음) 그거 안 해도 되는데 왜 해야 돼요? 여러분들 왜 그래야 돼요? 그건 벌써 무니 해비트(moonie habit:무니 버릇)예요. 무니 해비트 알아요, 무니 해비트? 그거 알겠어요?

무니 말을 들어야 맛이 나고 좋지. 딴 건 재미가 없다는 거예요. 요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가 봐요. 나가 봐. 세상에 나가 보라구요. 나갈 때는 좋다고 나갔지만 마음은…. 원리 말씀은 한번 들으면 잊혀지질 않아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게 전부 다 맞다 이거예요. 사업을 해도 그렇게 해야 되고, 그림을 그려도 그렇게 그려야 되고,'모든 것이 원리에 맞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큰일이라구요.

그다음에 무니들을 가만히 보니까 그렇게 하면서 망할 것 같은데 점점 더 잘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세계에서 저기압 이라고 하는데 나 저기압이 아니라구요. 고기압이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말이예요. 내가 그 굿텔 같은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거라구요. 내가 굿텔이 심판의 금을 긋는다고 그의 판단에 의해 사라질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를 밟고 올라서지요. (웃음) 미국 정부? 미국 정부를 넘고 가지요. 내가 미국 정부에 끌려가는 게 아니라구요. 미국 정부를 교육하고…. 내가 미국 사람들을 교육해서라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박수)

모든 게 공의의 철리의 길을 따라가야 돼

레버런 문이 가는 생애에 있어서는 낮만 있어요. 밤이 없어요. 밤은 점프해서 넘어가요. 알겠어요? 여기서 무엇을 찾고 가느냐? 무엇을 내가 채우고 가느냐?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내가 법정에 서게 되어 하늘이 나를 위해 슬퍼하면 내가 하늘을 위로 하는 거예요. 나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말이예요. 나는 더욱 나날이 미래를 확정짓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하늘을 위로한다구요. 하늘땅을 생각해 줍니다. 하늘을 생각하고 인류를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악이면 결국은 내려가야 될 것이고, 미국정부가 선이면 미국정부가 올라가지요. 올라가는 미국 정부를 때리지 말고 따라가야 하지만, 내가 선일 때는 미국 정부를 버리고라도 나는 그 길을 갑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울 때에 하늘을 위로하고, 제일 어려울 때에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밤낮이 없는 사람이예요. 그러니 그 길은 성인이 가는 길이예요. 밤이나 낮이나 나다니는 건…. 그래, 내가 형을 받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내가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 따르고 있는 제자들에게 어떻게 힘을 주느냐 하는 문제를 걱정하는 거예요. 내 형을 받는 것을 잊어버리고 가미야마의 형을 덜어 주기 위해 걱정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으로 법정에 서는 거예요.

그걸 볼 때, 내가 가르친 대로만 가면 됩니다. 그걸 생각할 때 기분이 좋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이라구요. 그것이 정의의 길이예요, 정의의 길. 그 시간에 있어서 내가 '대한민국 걱정 마소. 우리 부모 걱정 마소. 하늘 걱정 마소. 인류 걱정 마소. 통일교회 걱정 마소. 나는 절대 패자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은 것을 남긴다'는 자신을 갖고…. 이 시간도 더 좋은 것을 남기기 위해…. 이런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런 생각을 나는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가니 됐다' 그럴 수는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1978년까지 이만한 수자를 가지고 이렇게 됐었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볼 때, 선생님은 어때요?

여기 가미야마 왔나?「조금 있으면 옵니다」 가미야마 자신이 형 받을때 '아. 6개월 형 받아 좋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보다 내가 형을 더 받았으면….' 하는 게 아름다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자기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앞으로 하늘이 축복하고 이 공의의 천리가 따라가지요. 그렇지 않으면 안 따라갑니다. 막힙니다. 자꾸 막혀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는 한 레버런 문이 가는 길에는 온 우주가 온다구요. 암만 미국이 막고 암만 굿텔이 막더라도 전부 다…. 여기서는 정의인 레버런 문이 올라가야 되고 미국은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이북 감옥에 들어갔다 나와서 이남에 기반을 닦았어요. 여기에서 만약에 미국에서 감옥을 들어갔다 나오면 소련에 기반을 닦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의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더불어 같이 있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담하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은 지금 아무리 뭐하더라도, 죽어서라도 이 일을 계속한다 이거예요. 이 사람은 죽어서도 이 일을 계속합니다. 정의는 죽어서도 일을 할 수 있지만 정의를 반대한 사람은 거기서 스톱이예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에 갈 때 유대인들 대해서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후손을 위해서 울라'고 했다구요. 예수님은 승천해 가는 거예요.

공의의 목적이 뭐라구요? 레버런 문이 법정과정을 거친다 해서 미국에 나쁜 걸 남겨 줄 수 없습니다. 보다 나은 것을 남겨 줘야 됩니다. 미국 국민이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인격을 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연구한 사람이 법정에 와서 스톱하게 되겠나요, 점핑(jumping)하게 되겠나요?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 공의의 철리를 따라가야지 공의의 철리가 미국을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따라서 가는 사람은 올라가고 이것을 따라서 가는 사람은 내려갑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제거한다면 누가 제거하느냐?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우주가 제거하는 거예요. 이 공법, 공의가 제거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반대받았어요. 이런 공판정에서 싸우는 것이 4차째예요, 4차째. 왜정 때 일본 정부로부터, 북한으로부터, 남한으로부터, 미국까지…. 미국에서 내가 도둑질하고 사람을 죽이고 누구에게 피해를 입히고 유부녀를 강탈하여 재판받은 것이 아니라구요. 이 나라를 살려 주고 이 나라의 미래의 젊은이들을 다 살려 주기 위해서, 자유세계를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다가….

미국 간부들도 지금까지 선생님 대해서 생각하기를, 가미야마하고 둘이 돈을 전부 다 빼돌려 가지고 뭘한다고 생각했다구요. 지금까지 이 간부들까지도 믿지 못했다구요. 이번 법정 투쟁에서 서류를 전부 다 자기들이 읽어 보고 정리하는 가운데 비로소 알았지요.

그 돈을 1970년도에 내가 미국 오면서부터 가지고 왔다구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해마다 예산 투자하고 전부…. 여기 돈을 가져가지 않았다구요. 그러면서 많은 미국 젊은이들에게 내가 사주려고 했고 먹이려고 했고, 입혀 주려고 했고…. 그런 것이 죄라면 죄 씌워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라 이거예요. 장래가 어떻게 되나. 미국이 가는 길이 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보다 절망적이예요. 보다 멸망이, 함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젊은이들이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단 한가지, 공의의 철리에 비춰 보게 될 때. 선생님 이상 해야 됩니다. 맞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세계 앞에 선생님이 가는 길을 책임져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는 것이 이제 미국 국민으로서, 미국의 젊은이로서 해야 할 도리입니다.

미국 식구들은 미국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외적으로 레버런 문을 보고 죄인과 같이 생각하고, 미국 국민이 믿지 않고, 세계 사람이 믿지 않습니다. 형을 받았으니 죄인과 같이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걸 극복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대신 그 이상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1년 반 형무소에 들어가면 '나는 15년 이상, 내 일생 몇 대를 거쳐서라도 죽음길을 간다' 하는 결심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 길을 통해서 내 갈 길을 여전히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길을 통해서 새로운 결의를 하지 않고는 선생님을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세계 모든 나라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우리 나라에 왔으면 선생님이 그렇게 안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당대에 선생님을 모시고 있다는 사실은…. 그러므로 사실은 지금 여러분 미국 사람들의 책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하늘이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본다구요. 이 우주가 그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 마음도 선생님이 보기에는 당당하지 않다구요. 선생님 앞에 당당하지 않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당당하지만 여러분들은 당당하지 않다구요. 그렇지요?「예」 그걸 어떻게 할래요? 그게 현실이예요. 현실이고 사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여러분 나라가 잘못한 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내가 법정에서 한마디도 안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통일교회 뜻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공의가 보는. 철리가 보는 공의의 길로서 그러한 답을 하는 거예요. 물론 선생님의 책임이 있다구요. 선생님도 미국을 위해서 지도를 하겠지만, 여러분들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 갈 길이 남았다 이거예요. 미국 외의 갈길이 또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돼요? 여러분들이 공판정에 서서 선생님 이상 희생해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하지 않고는 미국의 갈 길이, 미국의 장래가 암담하다는 거예요.

이 나라가 선생님을 이렇게 대하면 어떻게 세계 국가 앞에 설 것이냐? 이미 상처를 입었어요. 2심에 가서 승리한다 해도…. 가망이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공의의 진리는, 철리는 그렇게 가르친다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가르쳤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선생님에게 책임이 없다는 게 아니예요. 책임을 지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짐을 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될 때, 여러분들에 대한 생각이 더 심각하다구요. 자식들의 장래를 축복하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공의의 길은 그러한 법도의 길을 가야 돼요. 그러므로 법도의 길을 밟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반대하면 하나님을 반대하는 게 돼

자,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배반하고 십자가를 지게 할 때, 그 한 사람 죽이는 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철리가 문제된다 이겁니다. 미국의 대사를 반대하면 그 나라를 반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반대하면 하나님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가 대사인 동시에 하늘의 아들이었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풀 길이 없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아들 이상 몇십배 하늘을 위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태연하다구요. 내가 비굴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내가 하늘을 위하고 내 통일교회 식구를 사랑하는 마음, 내 조국과 내 아시아와 황인종을 대표해 가지고 부끄러운 길을 갈 것이 아니라 틀림없이 그 길을 거치고 간다는 것입니다.

자, 한국 교포들에게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지?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지 알아?'그러면 어떻게 대답하겠나요?「노」 '노' 하는 게 무니니까 그렇지, 한국 사람이 '노'예요? 무니라 해도 그렇지요. 레버런 문이 의로운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인지 누가 알아요?「아닙니다」 누가 그 내용을 알아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점점점 미국의 죄가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은데 그런 환경으로 때려모니 그 대가를 미국이 피할 길이 없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하면 복이 전부 다 우리에게 온다는 거예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나은 것이,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도 고생하면 복이 여러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붙들고 따라가는 거예요.

앞으로의 청소년 문제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마약 문제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공산주의 문제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 정부가 할 거예요? 굿텔이 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책임 추궁을 안 당하게 해야 한다구요. 이제 내가 법정투쟁이 끝난 다음에는 이 나라가 내게 나타나서 얘기할 면목도 없다구요. 형무소 살고 와서 뭘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심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의의 철리'를 여러분들이 인계받아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감옥살이 한다는 생각을 갖고 세계가 환영할 때까지 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이 법정투쟁 기간에는 심각했다구요. '나는 이렇게 간다' 하고 딱 결정하고 출발한 거예요. 내가 악심을 갖고 이 나라를 저주한 적이 없고, 악심을 갖고 이 검사 판사를 저주한 적이 없습니다. 어제 공판건으로 내가 검사들하고 악수하는데, 태연히 악수하니까 죠하고 해리슨은 도망가 버리더라구요.

정의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그 자리가 정의의 심판 자리라는 거예요. 난 하나님 앞에 가더라도 당당합니다. 미국의 선한 조상들 앞에 당당하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들은 내편이예요. 앞으로 후손들은 선생님 편이예요, 선생님 편. 그때 자기 후손들이 알면 어떡할 거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 의인이 갈 길은 정해져 있지만 악인이 가는 길에 있어서는 정해져 있지 않고 정의를 결정할 수 없어요. 이건 언제든지 멸망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는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하늘 앞에 죄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 앞에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정의에 의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조국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형제들 앞에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하늘과 땅과 자연에 대해서도…. 그다음에는 양같이 희생해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가르쳐 줬으면 가르침 받은 사람으로서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어려울 때는 공판정에서 그걸 테스트하는 거예요. 형량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자신의 내적 정비가 문제고, 하늘과의 공의의 길을 밝혀 놓는, 철리를 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누구나 보게 될 때 가미야마가 선생님보다 형량이 많겠다고 할 때 선생 님이 얼마나…. 6개월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그 이상의 광명이 없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가미야마는 반대로 되어야 돼요. 일본 식구들 앞에 미안하다는 얘기를 해야 되고, 우리는 선생님에게 면목없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가미야마의 입장에 있으면…. 가미야마는 자기 간부들을 데리고 이스트 가든에 가서 사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의 책임자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그랬다면, 내가 미국 책임자라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래야 심정세계가 일치되는 것이 거든요. 이렇게 원칙을 모르면…. 선생님이 아무 표정이 없다고 자기들도 그러면 안 돼요. 그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의 태도가 철리의 관계와 상대적인 입장인데 하늘이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는 태도를 취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미안하게 생각하고 일본 식구들한테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미국 식구들한테도 미안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체가 복받습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한다면 여러분들은 복을 받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철리는 그렇게 보는 거다 이거예요. 공의의 철리는 그렇게 보는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아버지가 울고 있는 자리에서 웃을 수 없어요. 아내가 울고 있는 자리에서 춤출 수 없다구요. 철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은 태연하지만 하늘은 어떨까요? 하늘은 어떻겠어요? '잘됐다' 했겠어요? 「아니요」 선생님을 모신 사람들이 잘못했으니 선생님이 이렇게 됐어요. 이번 사건에 선생님은 하등의 관계도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더라도 지성껏 하늘을 붙드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 대해서, 하늘은 선생님 대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 대해서 그런 도리를 해야 되고, 내가 그러면 여러분들도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식으로 '허허허 좋구나!' 하는 마음가짐으로는 안 됩니다. 공의의 철리는 그렇게 본다 하는 걸 얘기하는 것이라구요.

미국이 책임 못하면 섭리는 다른 나라로 옮겨져

그래, 이제부터 어떻게 갈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갈 수 있지요? 「예」 선생님이 없어도 가야지요. 선생님은 감옥을 통해서 나가지만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던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이젠 책임을 져라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따라갔지만. 책임자의 자리에서 가는 게 쉽지 않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이번 공판에 나가기 전에 전부 다 축복도 해준 거예요. 다 끝냈다 이거예요. 다 끝내 버리는 거예요. 요전까지 설교도 다 했다구요. 이렇게 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철리를 알아야 되고, 공의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선생님은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의 책임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자녀의 자리에서 자녀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미국을 구하고,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가다 이렇게 되었으니까 여러분들이 대신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유세계를 구하러 가라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 일기에는 아무날을 잊을 수 없다는 걸 적어 놔야 될 것입니다. 그 날은 영적으로 보면 태양이 없어진 날이고 모든 것이 암흑의 날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태양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거쳐서 딴 데로 가는 게 아니예요. 이 길을 위해서 선생님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책임을 하고야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선생님은 미국에 대해서 책임이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암만 슬프더라도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인류가 있고. 여러분의 나라가 있고, 백성이 있고, 사회가 있고.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으므로 위로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공의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런 일이 없으면 그냥 따라갈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면 그냥 따라갈 수도 있는데…. 그런 문제가 큰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여기서 탕감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은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 여러분이 나가서…. 그러니 이 짐을 여러분들이 져야지 누가 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미국에 원조하던 모든 것을 딴 데로 돌려야 된다는 말이예요, 전부 다. 선생님이 미국을 돕던 모든 것을 딴 데로 돌려야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축소시키느냐, 확장시키느냐 이거예요. 축소시키는 날에는 비참하게 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첨부되어 들어오는 고생을 극복해야 될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강력히 움직이면 그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로부터 이제 또 세계가 강력히 영향을 받겠지만, 세계가 새로이 인식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침체되는 날에는 세계는 통일교회 교인한테 전부 다 그런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길을 택하지 않는 한 여러분들은 앞으로 부흥할 수 있는 길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새로운 나라가 이 복을 이어받을 것입니다. 딴 데로 옮깁니다. 아무리 미국이 강하고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 복이, 잘못하면 남미로 옮겨지고, 아프리카로, 아시아로 옳겨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일 내가 법정에서 비굴하게 책임을 못하면 우리 아들딸이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우리 아들딸이. 우리 아들딸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원리예요. 마찬가지 원리라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못하면 미국 정부가 책임져야 됩니다. 미국이 탕감해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눈물이 나고 비참하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불평할 수 없는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렵고 극복하기 힘들다 해서 불평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뭐 살림이고 무엇이고….' 하는 생각을 가지면 이건 전부 다….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예요. 나라! 여러분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예수가 살아 가지고 유대 나라에서 이와같이 유대 백성들한테 얘기했더라면 유대 나라를 떠나지 않고 전부 지키고 싸워 가지고 끝까지 로마의 박해를 이기면서…. (녹음 잠시 끊김 )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공의의 철리를 따라 희생하고 책임 다하라

여러분, 오늘 이야기한 '공의의 철리'라는 말 알겠어요? 자연은 미국이 있기 전에 있었어요. 미국 땅이라는 것은 미국이 있기 전에 있었던 거나 다름없다는 거예요. 미국은 알다시피 침범하고 저주받을 아무런 일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현재의 이 미국 땅에는 미국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미국 땅도 미국 사람에 대해서 책임을 추궁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만나지도 못하고, 선생님을 보지도 못하고 저렇게 가고 있는데, 선생님은 또 그들을 위로해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가 아니라 '미국의 죄를 지고 가는 무니를 바라보라'고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이 끝나면 여기에 안 있고 떠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 떠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시간 결심하는 거예요.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너와 나와의 약속을 하고 다시 사인해야 되겠습니다. 제2의 약속과, 제2의 사인을 하겠다고 하면서 가야 여러분들이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대한 것을 빨리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를 돌아보면 안 된다고 했는데 돌아보다가 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런 조건을 세우지 않고 내가 돌아보다가는 통일교회가 망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그걸 하거들랑 우리 애들도 여기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여기의 미국 국민 전부가, 이웃 사촌들이 레버런 문한테 오라고 암만 초대해도 안 올 것입니다. 자, 선생님은 섭리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이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여러분은 오늘 '공의의 철리'라는 이 말씀을 듣고 선생님과 일대의 약속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의 길을 책임지고 이 나라와 이 자유세계의 제물이 되더라도 그것을 책임지고 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하나도 간섭하지 않고,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우리는 조금도 그 길 위에 상처받지 않고 어떠한 희생을 치러서라도 그 이상 발전시킬 것이라는 것을 맹세할 수 있어요? 「예」

세계 사람을 위해서는 십자가를 져야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내가 이 나라에 대해서 생각할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이 아니라 뜻이 그래요. 뜻길이 그래요. 공의의 철리가 가는 길이 그렇다구요. 선생님 말이 아니라 공의의 가는 법도가 그렇더라 이거예요.

자, 그런 결심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고맙다구요. 그래서 내가 오늘 새 신발을 신고 왔다구요, 새 신발을. 지금 생각났다구요. (박수) 이 사건이 끝날 때까지는 이 발이 터전이예요. 이 재판이 끝날 때까지 신을 구두와 지금까지 신던 구두를 갈아 신고 나왔다구요. 그걸 3년 이상 신었어요, 3년 이상을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결정적인 길을 가야 됩니다.

그동안에 여러분들에게 다 가르쳐 줬다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씀집 나온 걸 보고, 말씀집을 선생님보다 더 반가이 해서 읽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실제 선생님 말 듣던 거 생각하고 언제나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상고해서 고법에 가서 다 끝나더라도 잘 끝나더라도 선생님이 여기에 안 있을 거예요.

이제 다음 주(週)라도 선생님이 단에 안 나타난다고 섭섭해 하면 안 된다구요. 엎드려 기도를 해 가지고 통곡을 해서 오순절에 성신 강림해서 재출발하던 그런 놀음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딜 가든지 걱정하지 말고,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갈 길이 바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책임해야 할 일이 바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시 한 번 결의하자구요. 「결의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부모를 갖고 있습니다. 부모가 돌아가셨더라도 형제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친척이라든가 나라, 더 나아가서는 세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에게서 태어나 가지고 부모의 집에서 삽니다.

먼저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

그 집이라는 것은 어떤 나라의 집이 될 것입니다. 거기는 미국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세계 각 나라일 것입니다. 그 나라는 세계에 속하게 됩니다. 또, 지구성이 있다 하면 영계가 있는 줄 아는 사람은 영계와 연결된 지구성, 영계에 속해 있는 지구성임을 알 거예요.

그러면 두 세계, 원리로 말하면 천주라든가 카즈믹 월드(cosmic world ;우주세계) 라든가 하는 그 세계에 하나의 센터가 있으니 그것이 갓(cod), 신입니다. 그 맨 중심 센터를 중심삼고 그 아래 세계의 센터가 있어야 되고, 나라의 센터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의 센터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센터와 연결되는 곳에 하나님과 지구의 중심 존재와 나라의 중심 존재와 사회와 가정의 중심이 통할 것입니다.

자, 여러분의 마음은 '너 어떤 사람이 될 거야?'하면, 누구나 '제일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제일 높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라 가운데 최고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제일 높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라 가운데 최고의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나기는 맨 처음에 지극히 작은 데에서 나 가지고, 지극히 큰 곳으로 가고자 한다구요.

그러면 그렇게 되는 길, 그 길을 찾아가는 제일 똑바른 길이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어서 제일 똑바른 길이라면 부모면 부모를 통하는 길이고, 사회면 사회 책임자를 통하는 길이고, 나라면 나라 대통령을 통하는 길이고, 세계면 세계 대통령,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통하는 길일 것입니다. 그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그 길을 가는 데에 모든 사람은 부모로부터 나를 밀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막으면 안 돼요. 막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부모라든가 형제들이 반대하면 어느 길에서 반대하겠느냐? 직선길에서 막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를 거쳐야 됩니다. 부모가 밀어 줘야 사회로 들어 가고, 사회 직장이면 직장에서 밀어 줘야 국가로 들어가고, 국가면 국가에서 밀어 줘야 세계로 들어가고, 세계면 세계에서 밀어 줘야 하늘로 들어가고, 하늘에서 밀어 줘야 최고의 자리까지 가는 데 무난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구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논리를 여기서 세울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무엇이겠느냐? 만약에 우주의 주인이 된 그 자리에 있다 하면, 어디를 가더라도 누구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인이 되었을 때는 누구 막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주인이 하나님이면 하나님이 가정을 통하고, 사회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해 가는데 '당신 못 가'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나 가외 사람들은 반드시 가는 조건을 제시해야 됩니다. 주인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갈 수 없다, 이런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심인물이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그것은 그 분야에 있어서 큰 주인이 되든가 뭐 작은 주인이 되든가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되겠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주인이 됩니다. 자, 그런 미국의 대통령이 7천만 세대가 되는 미국 국민 중 어느 가정에 갈 때 '우리 집은 못 와요' 하는 집이 있나요? 문을 열고 오라고 하는 거예요. 또, 어떤 회사에서도 '아, 못 옵니다. 어떤 기반이 없으면 못 옵니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인이라면 어디를 가는 것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 주인이 돼 있으면, 미국의 대통령이 돼 있으면 미국의 모든 기관, 모든 사람 전부를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어서 나쁜 일이 있으면, 국민은 그 나쁜 일에 대해서 책임을 안 지지만, 대통령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격려해 주고 나쁜 것은 가르쳐서 좋게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 많은 전체의 중심이니만큼 전체를 대표해서 고달픈 자리에 있어야 하는 겁니다. 보기 싫더라도 봐야 되고, 듣기 싫더라도 들어야 되고, 하기 싫더라도 해줘야 되는 겁니다. '좋은 것만 내게 책임 있지, 나쁜 것은 내게 책임 없어' 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환경이 어떻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책임 못 진 것을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진짜 참주인이 될 것입니다. 땀을 흘리는 데 있어서도 누구보다 먼저 땀을 흘리는게 주인입니다. 눈물을 흘려도 먼저 흘려야 되고, 죽을 일이 있거나 그 전체에 희생할 일이 있으면 자기가 자진해서 먼저 희생당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이런 내용은 가정에 있어서나, 국가에 있어서나, 세계에 있어서나, 하늘나라에 있어서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은 사랑

그러면 어느누구나 다 주인이 되고, 어느누구나 중심인물을 통해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가고 싶은데, 그 최고의 자리에 가서 뭘하느냐?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오! 나 좋다. 나쁜 것은 너희들 것이고, 좋은 것만 내 것이다' 하나요? 그렇게 되면 대번에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될 때 사람들이 '잘됐지 뭐. 잘됐지' 할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그 자리에 가면 더 고생을 하고, 책임을 지고 누구보다 더 일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게 뭐야? 일생 동안 고생을 했는데 거기 가서 또 고생해?'(웃음) 그러면 뭘하게? 「하나님께 가까워지려고요」 하나님한테 가까와지면 뭘해요? 그게 뭐가 좋으냐 이거예요. 그걸 왜 희망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깊은 어려움으로 인해 가지고 그것이 횡적으로 커 가게 되면 그것이 다시 종적으로 커 가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우주에 어떤 중심이 있을 거 아니예요? 우주의 그 어떤 중심, 전 우주를 중심삼고 수평선하고 수직선이 어딘가는 있어야 됩니다. 방향 이라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구성은 둥그니까 180도지요? 그 180도 가운데 어디가 스탠더드 라인 (standard line;표준선) 이냐? 그게 있어야지요. 영점 부터 찾아서…. 지구로 말하면 그리니치 천문대가 영점이 되어 가지고, 거기서 180도 위도와 경도를 그린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자, 그러면 수직선의 맨 처음과 맨 끝에 점이 있으면, 이것이 센터라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수직이라면 그 도트(dot; 점)를 중심삼고 이것 통한 여기에, 동그라미가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걸 보면 그것이 동그라미 가운데로 들어가게 마련이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이게? 그것이 암만 그렇게 되어도 그냥 그대로 그 초점에….

그래서 그 스탠더드 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평행이 됐느냐 안 됐느냐를 따져 가지고, 그것을 자기 동료 가운데 들여 놓느냐 안 들여 놓느냐를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동료는 삶 전체가 180도의 평행선에 우리와 같이 있다, 이렇게 정해지는 것입니다. 이 점을 중심삼고 내가 이렇게 되든가 해서 전부 다 같이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또 이 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작지마는 전부 다 연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예요. 그거 그래야 될 것 같아요?「예」

그게 무엇이냐? 그게 무엇이면 좋겠어요? 요즈음에 '아, 돈이면 된다'고 하는데 돈이겠어요?「아니요」 권력, 지식이겠어요?「아니요」 그럼 무엇이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절대적인 사랑」 우리한테 무엇이어야 불평이 없겠나요? 동양 사람, 서양 사람, 또 과거, 현재, 미래에 이 세계가 어찌 되건 불평이 없을 것이 무엇이냐?「사랑」 우리 끼리 정하더라도, 그건 사랑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암만 찾아 봐야…. 그건 뭐 공론에 딱 들어맞는다구요.

여러분, 사랑을 좋아해요?「예」 사랑을 봤어요?「아니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아니요」 손으로 만지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데 그것이 왜 필요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을 해요? 모르긴 하지만 거 필요하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모르긴 하지만 사랑이 오면 눈도 그리로 가는 것이고, 귀도 그리로 가는 것이고, 코도 그리로 가는 것이고, 입도 그리로 가는 것이고, 손도 그리로 가는 것이고, 나도 그리로 간다 이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없다구요. 그런 것 같다구요.

인간이 사는 데 있어서의 공식적 기준은 절대적 사랑

자, 그러면 이것이 무엇이냐? 위치를 정하려면 그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방향을 정하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바다에 가서 콤파스(compass ;나침반)로 위치를 찾아갈 때 이런 이치를 중심삼고 딱 평면적인 입장에서 어디에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이게 틀리지 않기 때문에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배가 가는 데는 저 혼자 그저 붕 해 가지고 아무데고 가는 것 같지마는 그 포인트, 그 접촉선을 언제나 지니고 다닌다구요. 언제나 달고 다닌다는 거예요. 떠날 수 없어요.

그리고 또 미국이 어디 있느냐 할 때도 그래요. '미국이 뭐 어디 있어? 이건 다 필요 없어 나 있는 데를…' 이러면 안 돼요. 언제나 이걸 기본으로, 이걸 지니고 말해야 됩니다. 그거 맞는 거예요?「예」 모든 것이 그래요. 법도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헌법도 그 원칙에서 전부 다 번져 나가는 거예요. 그게 틀리게 될 때는 헌법 기준에 비교해 가지고 '킥' (손으로 목 자르는 시늉을 하심)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단위나 공식 같은 것 있지요? 단위가 무엇이고 공식이 무엇이냐? 이 포뮬러 (formula ;공식)가 뭐냐? 종합해 가지고 센터의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다 이거예요. 그것도 역시 전부 다 그와 같은 원칙을 따라 가지고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럼 만물의 영장이고, 모든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인간이 생활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준이 무엇이냐? 과거 몇천 년 전이나, 몇억만 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해서는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 이겠느냐? 그게 뭐예요? '뭐기는? 나지 나' 이러고 싶지 않아요?「아 니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 '나지'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면, 사방을 둘러보고 '나지' 하면 용서받을 수 있지만, 아무것도 둘러보지 않고 '나지' 하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할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짓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나님이 만약에 영원히 계신다면 '영원히 계신 하나님으로서 제시한 것이 참 좋소' 해야지, '옛날에 시작할 때는 좋았지만 몇천 년 몇만 년 후에는 싫소' 하면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시작하면 '영원히 좋소' 할 수 있어야지, '뜯어 고쳐야 되겠소' 하면 거 안돼요. 어때요? 그럴 때 '아아 ! 찬성이요' 그럴래요? 여러분은 찬성이 라고 할래요? 「참사랑이고 절대적 사랑이면….」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가 무엇이고 앱설루트 러브(absolute love;절대적 사랑)가 무엇이예요? 「언컨디셔널 러브(Unconditonal love ;조건 없는 사랑)」 그래요, 조건 없는 사랑.

그러면 조건 없는 사랑이 뭐예요? 그것은 동서남북이나 좌우상하나 전부 다 좋아해야 돼요. 전부 다 '그렇지, 그렇지' 할 수 있는 러브여야 되는 것입니다. 앱설루트라는 말이 동쪽으로 간다고 그것이 앱설루트가 아니고, 서쪽으로 간다고 앱설루트가 아니고, 남쪽으로 간다고 앱설루트가 아니겠어요? 아니라구요. 어디 가든지 앱설루트예요. 어디 가든지 앱설루트라구요.

어떻게 그 관념을 자기 인식관에 집어넣느냐 하는 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무엇이냐? 센트럴(central;중심), 이것을 통하지 않을 수 없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극과 극을 통하는 그런 사랑은 아무리 가더라도 통한다 이거예요. 네 점과 다섯 점을 기반으로 이렇게 간다 하더라도, 언제나 들어가는 구멍은 하나에 맞는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앱설루트 러브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운동할 때는 그렇다 치고 정지할 때는 어디에 가 있을 것이냐? 센터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균형을 취해서 중앙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운동 하는 한 구형이 있으면 완전히 지구와 같이 등글어 가지고, 거기에 핵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돼요. 사랑이 이 지구와 같이 등글어진다면 등근 지구 가운데 센터로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센터는 너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이걸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 통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균형을 취해 가지고 거기서 영원히 도는 것입니다. 그러한 구조적인 사상이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든 통할 수 있는 절대적 사랑이 필요해

자, 그러면 여러분들 주인이 되고 싶은데 무슨 주인이 되고 싶어요? 돈 주인? 학식 주인? 무슨 주인?「앱설루트 러브」 앱설루트 러브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예」 여러분 여자들도 전부 다 그렇지요?「예」 조그만 여자들도 그렇고, 큰 여자들도 그렇고 말이예요. 「예」 남자 녀석들은 물어 볼 것 뭐 있어? 도적놈들인데. (웃음)

자,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어디 가든지 통한다는 이 절대적인 사랑은 어디를 통하느냐? 이 가슴을 통해서 어디든지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동양, 서양, 흑인, 백인 할것없이 다 통해요. 가는 데는 반드시 극으로 연결돼요. 어디 가든지 가 가지고는 반드시 연결하기 때문에, 그것이 좋아서 자꾸 가려고 하는 거예요. 왜? 극으로 가려고. 그러니까 다 좋아한다구요. 그 절대적인 사랑을 붙들고 가면 거기에 가까이갈 수 있거든요. 이렇게 가도 돌고, 이렇게 가도 돌고, 어디에 가도 통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논리를 얻게 된다구요.

자, 이거 조그만 바늘구멍 같은 앱설루트 러브 구멍을 쓱 통하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가 머리 방향으로 대해야 되느냐, 몸뚱이 방향으로 대해야 되느냐?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이 원트 프리덤 (I want freedom;나는 자유를 원한다)? 그 프리덤 가지고 되겠어요? '민주주의식으로 결정한다. 대수의 찬동에 의해서 가는 것이다' 그래요?「노」 그것은 자유나 민주주의 자체에 제한과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 여기 니들(needle;바늘)이 있는데, 실을 요 구멍에 집어넣으려면 말이예요, 실을….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사랑의 니들스아이 (바늘구멍) 는 융통성이 있어서 들어왔다 나왔다 그런다구요. 바로 물리기만 하면 안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렇다면 거 얼마나 멋져요. 그럴 수 있어야 하나님이 통하지요.

그러려면 줄이 하나 있는데 '여기에다 끼워라' 해 가지고 여기에다 끼우고, 또 이것이 굵어지면 '여기에다 끼워라' 해서 또 끼워 가지고 자꾸 굵어진다구요. 끼워라, 끼워라, 이 놀음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둘을 짝해서 끼우는 거예요. 자꾸 끼우는 거예요. 이때 '아이구, 나 거기 끼이지 않을래. 아이구, 그 사이에 끼여서 어떻게 해? '나 싫어. 안 되겠소' 이러면….

숫처녀, 숫총각들이 결혼할 때도 '아이고, 나 모르겠소' 해도 갖다 끼워야 해요. 거 마찬가지라구요. '좋든 나쁘든 모르겠소.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마소. 아이고, 모르겠소' 하고 끼우는 거예요. '나는 흰실 사이에….', 뭐 '노랑실 사이에….' 그런 거 없다구요. 흰실이고 노랑실이고 아무 끈이나 가서 끼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길에 폭탄 같이 마구 퍼부었댔자 그것이 어디로 가겠어요? 안 깨진다 이거예요.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투기 같은 데서 떨어져 꽝 하고 버스트 아웃(burst out;폭발하다)한 줄 알고 턱 서서 보니까, 주위에 하나님이 있고 모든 이상권이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험 한번 해보고 싶지요? 「예」 세상에서 제일 어드벤춰러스 액션(adventurous action;모험적인 행동) 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액션이예요. (박수) 이렇게 봄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은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 절대적 사랑을 주장하는 사람이 백인 세계에 가서 '음-' 그러나요? 백인 사회에 가면 백인의 사랑의 깊은 골짜기를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주류로 가는 거고, 흑인 사회에 가서도 주류로 가고, 전부 다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을 통하는 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그래, 그런 사랑이 필요해요, 백인만을 위하고 서양만을 위하는 사랑이 필요해요?「전자요」 그런 절대적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먼저 종적인 사랑의 선을 그어야 절대적 사랑의 착륙지가 생겨

그러면 종적 사랑, 절대적 사랑, 횡적 사랑의 금이 어디를 통해서 어떻게 그어지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필요하고 인간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어떻게 긋느냐? 하나님도 걱정이지요. 어떻게 그어야 되겠느냐? 하나님도 창조하면서 그것을 생각했을거라구요.

그래, 어느때에 그을 것이냐? 어느때에 시작할 것이냐? 지금, 1985년도에 시작할 거예요, 2천 년대에 시작할 거예요, 이미 시작했어야 해요?「이미….」 태초에 시작되어야 했다구요. 그러면 그때 하나님하고 누구하고 있었을까요? 하나님이 있고 그다음에는? 「아담과 이브」 천사도 있었을 거예요. 그러면 아담이나 해와나 천사나 하나님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공통적인 이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그 외의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해야 되겠어요?「공통적인 내용」 그 공통적인 사랑을 가지고 공론을 해야 통하지, 그 외에는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종적 사랑을 먼저 그리겠어요, 횡적 사랑을 먼저 그리겠어요?「종적 사랑」 이것을 연구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호리존틀 라인(horizontal line;횡적인 선)을 주장하고, 남자들은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종적인 선)을 주장해요.(웃음) 어째서 그래요? 어째서 종적인 선을 먼저 그어야 되느냐? 먼저 횡적으로 암만 금을 그었댔자 찌그러지고 맙니다. 자기 멋대로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의 센터 라인을 그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여기 그어지는 모든 원형은 영원히 같아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돼요. 하나님과 천사들이 금을 글 때, 종적인 선을 먼저 그어야 되겠다고 했겠어요, 횡적인 선을 먼저 그어야 되겠다고 했겠어요? 「종적인 선」 횡적인 선? 「종적인 선」 하나님도 반대했다가 역시 항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우리에게는 종이 필요하고 횡이 필요한데,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종이고 누가 횡이냐? 평행한 상태를 취해 가지고 그어야 할 텐데, 어디가 종적으로 평행한 선이고 어디가 횡적으로 평행한 선이 되겠느냐? 우먼(woman;여자)? 「맨(man ;남자」 우먼! 「맨」 하하! 그래요. 내가 졌어요. 이런다고 어떤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여권 반대자다. 그러니 반대다. 남권을 주장하는 자다. 그러니 반대다' 이럽니다. '레버런 문이 여권을 무시하고 남권을 주장하니 반대한다'라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들은 '여자가 먼저지, 남자가 먼저냐?' 그러고 싶지요? 이 말이 틀리면 여러분의 말이 맞고, 여러분의 말이 틀리면 이 말이 맞을 거라구요. 어떤 거예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 있어요? 기분 나빠도 할수없고, 울어도 할수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자들? 더우기나 미국 여자들 이거 받아들여야 되겠어요, 안 받아들여야 되겠어요?「받아들여야 됩니다」 예스, 노?「예스」 할수없이 '예스'해야 된다구요. 여기서만 '예스'가 아니라구요. 사회에 나가서도 '예스' 하고, 죽을 때까지 영원히 '예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이 절대 사랑의 착륙지를 맞이할 수 없어요. 절대 사랑의 착륙지를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절대 사랑이 필요하니까 '예스' 안 할 수 없다 그 말이예요. 기분 좋지요?「예」(웃으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하, 그래서 종적인 선을 먼저 긋는구나 !

여자는 남자를 따라야 되고 남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야 돼

재미 없으니 그만둘까요?「노」 한 시간 반 되었는데 이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뭐….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오늘날 미국도, 전세계 인류도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생각하려고도 안 한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은 이 세계에서 단 한 곳, 이 벨베디아 뿐이예요. (박수)

하나님은 본래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이니까, 하나님이 가만히 눈 감고 계신다면 벨베디아에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 '야,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하나. 그거 관심있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관심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을 얘기하나? '어디 보자'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여자를 자꾸 누르는데?「예」 왜? 어째서? 가만히두면 딴 데로 가니 눌러 가지고 한 구멍으로 몰아서 앱설루트 러브 포인트(absolute love point;절대적인 사랑의 점) 에다 접착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어떻게든, 언제나 남자하고 평행을 지켜야 된다구요. 그것만 되면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평행선만 이루면, 균형만 이루면 된다 이거예요. 90도만 되면 하나됩니다. 따라가 가지고 언제나 하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90도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용납 안 했으나 선생님의 한마디로 이제는 남편을 따르고, 남자를 따르라 이거예요. 그거 싫어요?

그 대신 남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 원칙에 평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잘 얻는 데 따라 가지고 많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암만 잘난 여자라도 남자 잘못 만나면 그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하늘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고, 영원한 인류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을 영원히 사랑하고 자기를 영원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나 맨 센터의 절대 사랑의 코어라인(core line;핵심선)을 오르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왜 서서 다니느냐? 사랑의 축과 연결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보다도 더 이상을 그리는 거예요. 새로운 것을, 높은 것을, 넓은 것을, 큰 것을 위험을 무릅쓰고…. 여자들은 '안 하면 좋겠다. 안 하면 좋겠다' 하지만 말이예요. 여자들이 세계를 맡았으면 오늘날 이만큼 발전시켰겠어요? 대양을 개척하고, 공중을 개척하고, 뭐든지…. (웃음)

자, 싫든 좋든 여자들은 할수없이…. 그거 할수없다구요. 암만 잘났다고 그래도, 이 원칙을 안 따라 가지고는 설 자리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본래 남자를 좋아하겠어요, 여자를 좋아하겠어요?「여자」 (웃음) 그래요. 내가 남자인데 남자를 좋아해서 좋을 게 뭐예요?

여러분들, 여기 이 자리, 이 선에 서고 싶어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만한 각도에 서서 이만큼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요, 이만큼 더 높은 자리에 서고 싶어요?「더 높은 자리요」 그러면, 그레이트(great;위대하다)하려면 말이예요, 남자 꽁무니에 달려서 잡아당겨야 되겠나요, 남자를 밀어 줘야 되겠나요?「밀어 줘야 됩니다」 뒤에서 잡아당기면 자꾸 내려오겠나요, 올라가겠나요?「내려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집에 들어가서 부인이 있다고 의식해 가지고 할 것 못 하게 하는 부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자, 남자여, 이것이 평행돼 가지고 90각도 될 수 있는 수직선을 향해 얼마든지 가소. 나 안 돌봐도 좋소. 차 버리고 10년 후에 돌아와도 좋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 그러면 그때는, 10년이 돼서 돌아올 때는 나는 한꺼번에 점핑해 가지고 저 앨라배마 산골에서부터 백악관까지 휘익 날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남자를 원해요? 쩨쩨하게 '여보, 나 못 가겠소. 당신 말 듣고 못 가겠소' 하는 남자를 원해요, 여자를 차 버리고 수직선을 향해 달려가는 남자를 원해요?「달려가는 남자요」 못 간다고 포켓을 잡아당기는 것이 좋겠어요, 차서 보내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두번째요」 정말이예요?「예」 여러분들을 어떻게 믿어요? 어떤 여자든지 그 길을 좋아하지 않잖아요. 여러분은 어때요?「예스」 '예스'는 그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이라구요. 맞다구요. 노. 그거 맞다구요.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수직적 사랑을 중요시하는 가정이 되어야

이번에 내가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멤버 녀석들, 수련회에 데려와 가지고 새벽 한 시, 세 시에 일어나라고 했더니 '선생님은 좋아서 하니 하고, 나는 자고 싶으니 자야지' 이러더라구요. (웃음) 선생님만이 수직선이 되면 수평선이 없다 이거예요. 싫든 좋든 여기에 대응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대가 되겠다고 싫든 좋든 억지로라도 대응하면, 이것이 90각도는 못 되더라도 이 정도는 벌어집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조금만 더하면 90각도가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올 때 '벨베디아에 6시에 모이는 거야? 그렇게 일찍 뭐하러 모이는 거야? 나 싫어' 하지요?「노」 억지라도, 울면서라도 오면 60도는 돼요. 60도는 된다구요. 조금 비뚤어졌지만 축이 돌아가면 운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횡적인 것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운동할 수 있지, 횡적인 것이 없으면 운동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싫으면 '싫은데 왜 해?'하지만, 동양 사람들은 싫더라도 할 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은 망하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망할 것이고, 동양은 망하기 시작하더라도 천천히 망할 것입니다. 망했다가 일어날 가망성도 있는 것입니다. 서양은 한번 망하면 일어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동양은 재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자유사상이 인류의 이상세계 창건에 얼마나 지장이 있나 하는 것을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 프리덤 (freedom;자유) 이라는 말은, 이 원칙적인 90각도를 만들어 놓고는 360도 어디든 못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이 센터는 어디 가더라도 다 통한다 이겁니다. 이 길이 안 통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몇천 길도 전부 통한다구요. 미국의 자유가 그래요? 역사시대에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한 자유가 그러한 자유예요?「아니요」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자유와 지금까지 미국 사람들이 주장하는 자유는 개념이 다릅니다. 레버런 문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아버님의 말씀이요」

미국 헌법에 언론 자유, 무슨 자유, 무슨 자유가 많지만 사랑에 대한 자유, 결혼에 대한 자유가 없다면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암만 자유하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에 대한 자유가 없다면 다 무효라구요.

요즈음 내가 가만히 보니까 결혼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세상이 어떻게 되었는지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가 아주 뒤범벅이 되어 가지고 똥통이 돼 갑니다. 똥 냄새가 날 수 있는 형태가 벌어졌다 이겁니다. 이런 원칙을 모르고….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 여자들은 살림살이를 전부 다 책임져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왜? 어째서? 그러면 남자들이 수직선에 더 가깝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가정이 시작이 되는데, 여기에 두 종류의 가정이 있습니다. '아이구, 무슨 버티컬 라인이고 패러렐 라인(parallel line;평행선) 이고 필요 없어. 나하고 패러렐되어서 우리들 마음대로 하면 되지' 하는 패하고, '아이구, 여편네고 뭐고 할것없이 이 버티컬 라인, 패러렐 라인을 주장하겠다'하는 패하고 말이예요. 여기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나는 어느 타입인가. 말하지 않아도 다 알지요? 묻지 않아도 자기가 다 알 거라구요. 자기가 누구라 하는 것을 다 알 거예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녹음 테이프 준비해 가지고 오늘 말씀 다시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 세계복귀고 무엇이고 우리 가정 도와주소' 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가정을 짊어지고 자식들 데리고 다 이렇게 왔다구요. 성진이 엄마하고 갈라진 것이 그것 때문이예요. 나는 이 길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먼저 아들딸을 생각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생각합니다. 아들딸이 첫째 번이고 세계는 둘째 번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둘째 번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첫번째고 그다음에….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여편네 좋아하고 자식 좋아서 따라갔더라면…. 보다 귀한 것을 위해 희생시키고 이 길을 왔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은 보다 귀한 것을, 보다 더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더 좋은 색시와 더 좋은 아들딸을. (박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결혼을 해도 그런 길을 가려고 하니 무서운 거예요. 애기들을 붙들고 굶으면서도 세계를 위해 가겠다는 것, 이것이 성인이예요. 이게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이 가정을 돌보지 않고 그런 길을 가고, 자기는 그저 지지리 고생하면서도 자식의 손을 붙들고 '하나님, 우리들은 고생해도 괜찮으니, 우리 아들딸들은 어렵지 않으니 남편을 도와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면, 그런 아내의 기도에 하나님의 간장이 녹아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그 남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척 서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보시고 '야, 너 잘 왔구나' 하시는 것이 아니라 '네 색시가 어디 있더라? 네 아들딸은 어디 있더라?'하시면서 친히 데려다 세워 주신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남편이 나한테 절한다구요. 나는 그런 아내와 그런 아들딸을 바란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진 남편이예요. 단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부인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내가 더 고생해야 한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더 충성해야 한다는 것만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에 서면 안 통하는 게 없어

레버런 문은 그런 길을 선택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돼서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들 그 누구보다도 내가 더 핍박을 받고, 내가 더 고생길을 간다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는 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안 망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하는 한 통일교회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이제는 이미 승리라는 결정의 사인을 해놓고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박수)

여기 사랑하는 미국 부인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떤 남편을 원해요? 「아버님 같은….」 '지금까지 왔는데 또 고생시키려고 저런 말씀 하시는 구나. 홈 통에 집어넣고 몰아대니 대답을 어떻게 해? 죽지도 못 하고 ….'라고…. (웃음)

여자들에게는 말이예요, 남편에 대한 십자가, 자식에 대한 십자가, 두 십자가가 더 있습니다. 자기 십자가도 있지만 남편에 대한 십자가, 자식에 대한 십자가가 더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눈물밖에, 쓰라림밖에 무엇이 남느냐? 그 뒤에는 참사랑이 남는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남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남편 대해서 '당신, 잘 갔소. ' 남편은 '당신, 잘 왔소' 이럴 수 있는 진짜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힘들 때는 참사랑의 땅을 파면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런 때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볼 때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통일교회 식구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을 내가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인류를 위해서 고생시키는 거예요. 내가 남길 것이 자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참사랑을 남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자유인이예요. 고국에 가나 어디에 가나 자유인이예요. 세계 어디 가나 자유인이예요. 환영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 어디 가나 환영한다구요, 그때 비로소 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 길은 부모에게도 통하고 나라의 대통령에게도 통하는 거예요. 세계에 오시는 주님한테도 통하고. 하나님한테도 통한다 이거예요. 어디 가나 통하는 거라구요. 여기만 패스해 놓으면 다 통하는 거예요.

여기 어머니가 계시지만, 그런 관점을 가지고 어머니를 바라보는 거예요. 내가 바다에 나가게 되면, 선생님이 나이 많으니까, 60이 넘었으니 걱정하지요. 이제 건강도 생각하시라고…. 그거 고마워요. 그렇지만 한걸음 더 하늘을 위하고 뜻을 위해 가는 길을 염려해야 한다구요.

자, 이번에도 밤에 나가 가지고 이틀밤이나 잠을 안 자고 다녔어요. 낚시질을 하면서 졸았다구요. 그걸 볼 때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내가 저 녀석들 앞에 죄를 지어도 큰 죄를 짓는구나' 했어요. 그러나 나를 위해서 했다면 큰 죄가 되지만,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했다면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너는 나와 더불어 복을 받을 것이다, 10년, 20년 극복한다면 너는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이 자리는 역사적인 자리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공산주의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맥아더를 영웅으로

그렇게 일생 동안 처량하게 살아 왔고, 지금도 처량하게 삽니다. 지금도 법정투쟁하니까. 그렇지만 뒤를 돌아다보면 오색 인류 떼거리가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내가 재판 중에 있지만 본업. 메인 잡(main job)에 대해서는 여전히….

그 동안에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그 기간에 축복을 해주고, 이번 9월 17일에 '오 ! 인천'으로 미국이 뒤집어지는 놀음을 하려고 해요. (박수) 거의 백만 불 이상 들어갔다구요. 극장에 가서 이 표에다가 사인만 해주면 여러분은 추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줄 알아야 돼요. 이번 놀음 때문에 '오 ! 인천'을 미국 국민으로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이 '오 ! 인천'을 만들었느냐? 맨 처음에 '선명 문' 이라는 자막이 나온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내가 만들었지 뭐 감독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환호. 박수)

자, 이거 콘트러버셜(controversial;논쟁의 대상이 되는)한 레버런 문이니 얼마나….(웃음) 그러니 이거 죽이지도 못하고. 반대파들은 데모하고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다 넘어졌거든요.(웃음. 박수)

이것이 허리우드에서 유명한 영화예요. 영화를 다섯 번이나 다시 찍은 거예요. 그거 역사적인 거라구요. 전부 다 역사적이라구요. 그다음에 역사상 제일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전부 다 끝날 때까지 한 6천만불 가까이 들어갔다구요. 최고예요.(웃음) 또,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말썽 많은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구요. 자, 이거 레버런 문이, 무슨 배우도 아니고 감독 경험도 없는 종교 지도자, 제일 싫어하는 핍박받는 한국 사람이 미국의 영화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도 영화 만들때 은행에서 돈 주겠다고 해도 한푼도 안 받았다구요. 영화를 다 제작한 다음에 돈 갚아도 좋으니까 무제한 주겠다고 해도 한푼도 안 받았다구요, 전부 다 현찰로 만들었어요.

만드는 데 3년 걸려야 되는데, 지금 만 2년이 되어 오는데 이걸 전부 홀딩(holding;붙잡음)하고 전부 사겠다고 그래요. 그래도 '노 노'했다구요. 그 은행 이자만 해도 몇천만 불이 될 거예요.(웃음) 우리가 전부 판매 조직을 만들어서 하는 거라구요. 우리가 다 하는 거예요, 판매조직을 만드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만들어 판매하니, 영화 판매회사들이 전부 다 큰일났거든요. 그래 가지고 '야, 이거 안 되겠구나. 어떻게 하든지 사야 되겠다'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맨 처음엔 미국에서 제일 큰 영화회사의 어떤 사람이 사자고 하고, '원 웨이 프로덕션(One Way Production), 레버런 문, 푸-푸-' 하고 비웃던 사람들이 서로 사자고 안 나올 수 없다구요. 뭐 엠지엠(MGM ;미국 영화사 이름)이니 무엇이니 하는 꼭대기 패들이 안 나올 수 없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역사상에 이러이러한 점도 있었다고 하는데 '다 집어치워라. 내가 하자는 대로 하라' 했어요. 이름 문제도 엠지엠과…. 그래서 '에이, 엠지엠 집어치워라' 재까닥재까닥 통고했더니 안 하면 내가 차 버릴 게 틀림없거든요. '아 ! 좋아, 좋아' 하더라구요.

그 내용이 확실하다구요. 내가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들었다구요.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들었어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맥아더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2차대전에 있어서 미국의 의의를 모르고, 한국동란에 대한 의의를 모르는 거예요. 자,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에 대한 의의와 한국동란의 의의, 그리고 그 섭리적 의의를 알게 하고, 미국이 폭발될 수 있는 새로운 국민운동이 일어나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레버런 문이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들었느냐? 맥아더는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했느냐? 하나님을 믿었다는 거예요. 인천상륙작전이라는 것은 전략적인 면에서 역사상에 불가능한 거였어요. 조수물이 들어오는 45분 간에 272척을 이동하는 건 불가능한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그 전쟁을 인류 역사상에 없는 전쟁이라고 보고, 하나님의 생존에 대한 문제를 걸고 희생하고 투쟁할 것을 다짐하고, 또 그것에 대해 누구보다도 확신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그 작전을 한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리고 인류를 사랑했습니다. 원수 나라인 일본이 30년 동안에 세계적인 경제 왕국이 될 수 있는 기초를 맥아더 장군이 닦아 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공산주의를 누구보다 미워했습니다. 왜? 인간의 인권과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주의이기 때문에. 그것이 맥아더 장군의 중심 사상관념이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은 왜 그러느냐? 레버런 문의 목표도 마찬가지 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공산주의를 지구성에서 추방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내 모든 재산을 투입해서 …. 이건 절대적이라구요. 통일교회는 공산당과의 전쟁을 세계의 어떤 원수들과의 전쟁보다도 큰 전쟁으로 알고, 그들을 때려눕히기 위한 무기를 제작하는 거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에 심각한 타격을 가져다 주고, 미국에 사상적인 재부흥의 기틀이 되어 통일교회의 권위가 드러날 것입니다. 이건 절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구요.

'오 ! 인천'은 극렬한 핍박을 받는 중에서 만든 역사적인 영화

영화까지 보고 난 다음에 미국 사람이 생각하는 것이 '아하, 레버런 문한테 다 뻬앗겼구만. 아하, 귀한 아들딸을 레버런 문에게 빼앗겼다. 레버런 문이 워싱턴의 언론계를 잡고, 보수주의 세력을 완전히 잡았다. 그리고 미국의 역사적인 맥아더를 레버런 문이 가져갔구나. 워싱턴 타임즈도 레버런 문이 빼앗아 갔고, 미국의 똑똑한 청년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이 가져갔다' 이런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데모하고 야단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모가 전국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일어나라 이거예요. 정의를 가지고 싸우는데 문제가 벌어지면 내가 가서 해결해야 되겠다, 그때 한번 나타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 국민학교 아이들도 '야, 오 인천' 봤어? 그거 왜 야단이야? 반대하고 말이야. 그거 왜 그래?' '모르겠어. 엄마 아빠 얘기 들어 보고도 그거 몰라' '그럼 거기에 가 보고 얘기하자' 해 가지고 어디 가나 화제가 된다 이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그래도 빠질까봐 백만 불의 현상금을 걸었더니, 국민학교 아이들로 부터 고등학교 아이들까지 전부 다…. 우리 국진이를 보니까 말이예요, 저 맥도날드에서 겨우 4백 불짜리 카드 준다고 하니까 먼저 나가 가지고 그걸 살 때까지 기다리고 야단하더라구요. 그러니 국민학교 아이들, 고등학교 아이들은 전부 다 가서 볼 것이다 이거예요. 딴 사람들은 안 봐도 괜찮다구요. 늙은이들은 안 봐도 괜찮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보다 젊은 사람, 국민학생, 중고등학생, 이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야 맥아더의 사상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에 와 가지고 '너 거 투표용지 써 냈어?', '응. 나 했어', '그래 맥아더 알아?', '나 몰라', '모르면 안 되지, 다 읽어 봐야지,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나이 많은 층보다는 어린 소년 층에서부터 그런 운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백만 불 현상 거는 것이 비싸요, 싸요?「쌉니다」 여러분들 펀드레이징시켜 가지고 현상금 거는 것이 좋아요?「예」 몇백만 불, 몇천만 불, 몇억 불을 쓰더라도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어저께는 선생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선생님, 미국 문교부에서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육 자료로 이 영화가 필요하니 보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허락하겠소, 안 하겠소?'하는 문의였다구요. (박수)

자, 그만하면 돈 몇천만 불을 도박장에 가서 하룻밤 놀고 잃어버린 것처럼 생각하고 써 버려도, 미국에 손해나지 않는다고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적자나고 손에 한푼 안 들어와도 나는 내 할 일 다 했다 이거예요. 6천만 불 하게 되면 얼마예요? 미국 국민 네사람당 1달러구만. 그러니까 한 사람에게 25센트씩 나누어 준 거예요. 미국 국민에게 25센트씩 나누어 주면 어때요. 그거 환영해요?「예」

그러면 왜 자막에 레버런 문의 이름을 박으라고 했느냐? 안 박아도 되는데 애당초 뭐하려고 집어넣었느냐? 전략적인 의미에서…. 지금 당장은 손해도 많다 이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이미 인류 역사상 지금까지 없었던 역사적 인물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년, 천년 후에도 레버런 문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때 가서 필요한 것을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는 사실 ! 이 영화는 핍박 도중에서, 제일 극렬한 핍박 도중에서 제일 심한 공판을 받고, 선고를 받아 가면서 만든 역사적인 영화라는 이름이 언제까지 남아질 거예요.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반공사상이 영원히 이 지구상에 남아지게 될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을 지금 안 넣으면 이것은 지나가는 영화가 되어 가지고 이것으로 끝나는 거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을 넣으면 이것은 이 영화를 본다면 몇백 년, 몇천 년이고 남아지는 거예요. 그리하여 인류에게 갖다 주는 공헌이 막대하기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더라도 내 이름을 집어넣으라고 했던 거라구요. (박수)

지금 남들이 비웃고 조롱하지만 후대의 역사시대에 보면 찬양할 수 있는…. 비웃고 반대하고 데모하는 함성이 크면 클수록 후대의 역사시대에는 찬양하는 거예요.

더더우기나 재미있는 수수께끼는, 레버런 문은 영화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못하는 종교 지도자라고 알고 있는데, 본래는 세계의 유명한 테렌스 영이나, 로렌스 올리비아 같은 사람의 이름을 먼저 쓰고 그들의 이름이 먼저 나와야 할 텐데 그 사람들의 이름은 다 없애고 레버런 문의 이름이 나왔는데 그들이 어떻게 가만 있느냐 하는 거예요. 제작자로서 어떻게 가만 있느냐 이거예요. 길에서 한번도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인데 레버런 문 이름이 왜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왜 가만 있느냐 이거예요. 내적인 면에서는 몇 번이고 자기들이 시정을 했지만, 결국은 레버런 문의 지휘로 만드는 것이 자기들보다 월등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내가 다섯 번이나 시정을 했다구요. 처음에는 '손해 배상 청구하겠소' 하더니, 결국은 '어서 우리들을 지도하소' 하더라구요. 포스터 만드는 것도 내가 전부 감리하는 거예요. 이건 틀리고, 이건 이렇게 해야 되겠다고. (박수) 자, 이러니 레버런 문이 수수께끼예요. 영화계에 또 뭐…. 여러분들 이거 알아요?「예」

주인이 되라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같은 남편 얻고 싶지 않아요, 다들?「얻고 싶습니다」(웃음) 그런 남편을 내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하는데 1년 가지고 되겠어요? 자그마치 10년은 되어야지. 그렇지요?

그동안 여러분들도 좋게 해주고, 둘 다 한꺼번에 하면 좋고 이상적이지만 하나하나 해야 되겠으니, 남편부터 할까요, 여자들부터 할까요? 아이디얼(ideal;이상적인) 이란 것이 이게 없어도 아이디얼이예요? 이렇게 가게 되어 있지. (걸어 보이심) 선생님이 여러분 남편을 몰래 채 가야 되겠어요, 빌려 가야 되겠어요, 빼앗아 가야 되겠어요? 셋 중에 어떤 거예요? (웃음) 어떻게든, 채 가든지 잡아가든지 빨리 해야 되겠어요, 천천히 하는 게 좋아요? 어느 것을 택해야겠어요?「어떤 길이든지…」 여러분들 허락하는 거예요?「예」 그만둬요. (웃음)

자, 그러면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을 해요? 여자들이 저렇게 좋아하는데 남자들은 '나는 좋아하지 않아' 그래요, '예스, 예스, 오브 코스(of course;물론) 예스' 그래요? 어떤 거예요?「예스, 예스」 오 ! 원더풀 데이 (wonderful day;좋은 날) (웃음) 여기서 원더풀 데이란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웃음)

여러분들을 가만히 앉혀 놓고도 남편을 빼앗아 가도 좋다고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그 말씀이 참 좋기는 좋습니다. (웃음) 기분 나빴지마는 선생님 같은 사람 필요하지요?「예」 그러니까 우리들은 익사이팅 (exciting;신나는)한 사람이라구요. 남들은 뭐 죽고 못 살겠다고 '와와' 할 텐데 우리는 웃고 '그러자, 그러자' 한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럼 이제부터는 축복가정 부인들은 스페셜 펀드레이징 (special fundraising;특별 기금모금)을 합시다. (박수) 미국이 반대하려면 반대하라 이거예요. 우리는 목적이 있습니다. 뜻이 있다 이거예요. 7천만 가정들을 대해서 우리를 본받으면 미국이 살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가정과 우리 아들딸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최후의 결정이예요. 맞아요?「예」

그래서 뭘하자고? 뭘하자고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 무슨 주인 손님이러며 야단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는 날에는 여러분이 한국에 가도 수많은 가정들이 여러분을 좋아하고, 세계 어디에 가든지 여러분 가정들이 가는 데는…. 영계에 가도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 이거예요. 지구에 사는 사람은 물론. 우주에 있는 모든 창조물들까지도 그런 사람을 주인으로 맞고 싶어합니다. '그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뜻을 위하고 우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런 주인을 만날 거예요, 그런 주인이 될 거예요?「주인이 되겠습니다」 주인이 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여러분의 눈에서 눈물이 나와야 되고, 콧등으로 땀이 떨어져야 되고, 허리가 아프고 혹은 구부러지고, 그저 핍박을 받고 고통을 받아야 돼요. 이런 말 듣고 보니 남자들 큰일났지요? 남자들, 선생님 말씀 듣고 어디로 찾아갈 거예요? 색시를 찾아갈 거예요, 교회를 찾아갈 거예요?「교회요」 선생님같이?「예」

그러면 틀림없이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왔지마는, 손님은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목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나에게 신세를 지우기 위해서 오는가 하면 신세를 끼치기 위해서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손님이 와도 기대하지 말라구요. 그 사람들은 우리 집안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밖의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사탄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찾아오면 나중엔 결국 손해를 끼치고 간다 이거예요. 주인을 알고 하나될 수 있는 날 깊은 얘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문전에서 쫓아내라는 것은 아니예요. 그렇게 알고 그렇게 대하라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자녀를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

자, 그러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어떠하냐? 나를 낳아 준 육신의 어머니 아버지, 그들이 주인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 집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손님이라든가 일가 친척이 찾아오면 그들을 교육할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지,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일 손님이 오면 주의해야 됩니다. 함부로 말을 했다가는 만사가….

여러분들이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남편이예요. 남편은 만나서 밤을 새우며 소곤소곤 암만 이야기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손님으로 온 사람은 도적놈 아니면 강도다 이거예요. 도적이 들이치고 강도가 들이쳐서 납치하기 쉽다구요. 맨 처음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확실한 경계선을 중심삼고 대책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딱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백인 세계에서 2천여 명이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되는 동시에,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새로운 하나의 기원의 경계선이 될 것이다 !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바운더리(boundary ;경계선)로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동백림과 서백림은 왔다갔다할 수 있는, 하나의 백림이지만 거기에는 경계선이 생겨났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 왔다갔다한다구요. 주인 되는 남편이 되고 아내는 그 남편의 아내가 되면….

그러면 종적 기준이 뭐냐? 앞으로 종적으로 어디로 가느냐? 여러분 남편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아들을 통해서 이 길을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과 남편과 아들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횡적,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편과 아내가 여기에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함부로 깨칠 수 없는 거예요. 한번밖에 결혼 못 한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이 센터의 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왜 내가 사랑해야 되느냐? 아내를 왜 사랑하고, 남편을 왜 사랑해야 되느냐? 문제라구요.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자식을 왜 사랑해야 되느냐? 자식이 왜 부모를 사랑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안 보이니까 차 버려도 되지, 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느냐? 종적으로 먼저 하나님이 오신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고, 그다음에 자기 아버지가 나타나고, 아들이 나타나니까 그러는 거예요.

아내되는 사람은 아들을 대해서 '내가 너희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아버지를 사랑해야 된다'고 해야 된다구요. 또, 아버지도 '내가 너희 어머니를 사랑하듯이 너희들도 어머니를 사랑해야 된다'고 가르쳐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너희들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고 가르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어째서? 여기에서 영원한 하나의 센터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이 전부가 찾아진다, 살아난다 이거예요. 남편과 아내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자식을 더 사랑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훈련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남편과 아내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과 아들을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거예요. 트레이닝 코스다 이거예요.

아내가 자식을 더 사랑한다고 해서 남편이 '여보, 왜 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해?'하나요? 또, 아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고 해서 남편이 '에이, 하나님을 더 사랑할 게 뭐야, 하고, 또, 아들이 보고 '하나님을 나보다 더 사랑할 게 뭐야?'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아내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이 정도(正道) 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기 남편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고, 자기 아내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는 것이 정도다 이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사위기대가 된다구요. 인류에 이상적인 모든 형태를 갖추는 데 있어서 오리지날 포인트(original point;원점)다 이거예요. 절대적 사랑의 이상이다 이겁니다. 알겠어 요?「예」 통일교회에서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라는 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놀라운 사실임을 발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렇게 딱 나오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뜻의 완성입니다. 그러면 뜻의 완성이 뭐냐?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남편이 없더라도 죽은 아버지의 전통을 아들한테 전수시키고, 하나님의 전통을 전수시켜서 갈 방향을 정해 줘야 돼요. 아버지도 마찬가 지입니다. 또, 하나님이 있게 되면 하나님도 교육할 게 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라고 교육해야 돼요. 하나님이 교육한다 해도 마찬가지 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남편은 하나님과 아내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도리요, 아내는 자식과 남편을 위해 희생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도리요, 자식도 부모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도리요, 하나님도 인류의 아들딸을 위해서, 인류의 남자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도리다 이겁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이러한 사랑을 못 했으면 전부 다 회개하고 '이런 원칙에서 본연의 길을 확실히 천년 만년 갈지어다. 아멘!' 하면 주인이 될 수 있다구요. 여러분, 그렇게 할래요?「예」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박수)

'오! 인천' 영화와 오션 처치에 대하여

​'오 ! 인천' 영화부터 해결하자구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영화는 시각적인 면에서 영향을 가장 많이 준다는 것입니다. 듣는 것보다, 느끼는 것보다도 더 많은 영향을 준다는 거예요.

이번 미국에서는 우리의 '오 ! 인천' 영화가 필요한 시기에 찬스가 잘 맞았다는 거예요.

오! 인천 영화는 미국에 있어서 지극히 필요한 영화

자, 그래서 허리우드가를 중심삼고 MGM(Metro Goldwyn Mayer 미국의 영화사), MGM하면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일 유명한데, 이것을 어떻게 물어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큰 꿈이 었다 이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미국에서 제일가는 상대역에 어떻게 서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작을 만드는 데 돈을 빌려서 하든가, 우리 실력이 부족하든가 하면 저쪽에서 상대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은행 돈을 빌려서 하든가, 혹은 시시한 회사들과 짝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카트해 가지고 작전을 했는데 작전이 들어맞은 거라구요 작은 것을 자꾸 잘라 버리면 큰 것이 나타나게 마련이예요.

그래 가지고 MGM하고 우리가 계약하는 데도 허리우드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싼 값으로 계약했다 이겁니다. 그게 또 유명한 거예요. (웃으심) 이럼으로 말미암아 원 웨이 프로덕션(One Way Production)을 허리우드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일약 최고로 유명하게 되었어요. 자, 그래서 '오 ! 인천' 영화가 이달 17일에 시사회를 가져요.

그럼 돈이 얼마나 들어갔느냐 하면 5천 8백만 불, 한 6천만 불 가까운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캐쉬(cash;현금)로 만들었다는 것이 유명한 거라구요. 은행에서 하나도 빌리지 않고 우리 자력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허리우드가라든가, 미국의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그것을 신용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실력을 인정하고 나오는 거라구요. 허리우드에서 영화를 만들 때는 대개 80퍼센트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우리 영화에 나오는 모든 배경 촬영은 전부 다 세트(영화 촬영장 안에 설치한 촬영용의 대도구) 촬영이 아니고 실제 촬영이다 이거예요. 비행기가 날고, 다리를 폭파하는 것도 실제라구요. 폭파하기 위해서 미국서 비행기를 빌려 가지고 오고, 전부 다 사실대로 했다구요.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허리우드가에서 생각하던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영화를 만드느냐 하고 관심이 부풀어 있었다구요. 풋나기가 어떠한 영화를 만드느냐 하고 관심이 부풀어 있었다구요. 풋나기도 새빨간 풋나기지요.

한 번 카트하고 두 번 카트할 때 '우우, 그럼 그렇지 !' 그래야 그게 아주 멋진 거라구요. 다섯 차례나 고쳤고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영화 역사상에 시간도 제일 많이 걸리고, 다시 찍기도 많이 찍고, 돈도 제일 많이 들고, 평도 제일 많이 받고, 모든 게 '제일'이다 이거예요. 비판도 많이 받고, 반대도 많이 받고, 전부 다 많이…. (웃음)

이 영화 배경에 나오는 피난민들은 전부 다 우리 식구들이라구요. (웃음) 사실 미국 영화를 만드는 데 미국 식구가 들어갔어야 할 텐데, 한국 식구들이 들어갔다는 것이 아주 풍자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기분이 어때요? 그저 좋기만 해요? (웃으심)

이 영화 찍을 때가 제일 더운 때였어요. 6·25가 딱 그 때였다구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모른다구요. 거기 총동원 책임자가 임도순이었다구요. 한 번 소개해야 되겠더구만. (박수) 이게 한국에 필요한 영화예요, 미국에 필요한 영화예요?「미국」 정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이란 나라가 세계 모든 걸 지도하고 모든 것에 본을 보여야 할 나라인데 말이예요. 지금 영화 만드는 데 있어서는 한국이 본을 보여주고 지도했다 이거예요. 거꿀잽이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탕감해야 되겠어요. 미국의 체면과 위신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그냥 하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식구들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한 며칠 동안이라도 뛰게 해야 되겠다, 선생님이 그런 결심했다구요.

한국은 사람을 동원하고, 일본은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그랬는데 미국은 아무것도 안 했으니 미국에서 성공시키는 것을 여러분들이 하지 않으면 체면이 안 선다 이거예요. 성공시켜야 될 거 아니냐.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구요. 그게 좋아요?「아니요」 여러분들은 미국이 세계에서 첫번째 국가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다구요. 사실이예요?「예」 이번 기간은 미국 식구들의 기간이예요. 우리에게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해내겠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현재 재판 사건으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전부 다 이렇게 되었는데 차고 올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이번 7월 초하룻날 결혼식으로 말미암아 한 절반 끌어올렸다 이겁니다. 이번 이것 ( '오 인천' 영화)로 말미암아 휘익 공중으로 치닫게 해 가지고 미국의 모든 담을 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반공정신 확립을 위해 만든 '오 ! 인천' 영화

자, 시사회가 9월 17일이니까 한 달, 두 달 연장하면 얼마인가요? 연말까지 끌면 멋지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이제부터 연말까지 매일 극장에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나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맥아더와 레버런 문, 레버런 문과 맥아더의 관념은 뗄 수 없다 이거예요. 2억4천만 미국 국민이 맥아더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맥아더와 더불어 레버런 문은 따라다닌다구요.

자, 맨 처음에는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고 맥아더는 좋다 하지만, 조금만 가게 되면 레버런 문도 자동적으로 좋아진다구요. 좋아지게 되어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영화의 내용이 미국에는 애국적인 내용이다 이거예요. 생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이 애국적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 이름을 집어 넣으라고 명령했다구요. 집어 넣어야 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미국 국민 앞에 맥아더의 사상과 레버런 문의 사상이….

그러면 레버런 문이 영화를 왜 만들었느냐? 종교 지도자가 이것을 지원해서 만든 것은 돈벌기 위해서 만들었느냐?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전부가 의문이라구요. 종교 지도자가 장사 때문에 만든 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맥아더 사상과 레버런 문 사상이…. 맥아더 사상이 뭐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공산주의를 미워한 그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기 때문에 영화를 만들었다 !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제 이 영화로 말미암아 전국에 맥아더가 이런 사상을 가졌다고 선전해 놓으면 레버런 문 사상이 그렇다 하는 것을 선전하기가 얼마나 쉽겠어요? 한마디만 해도 전부 다 이해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미국 국민에게 굉장한 영향을 준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시사회를 4주로 끝내야 되겠어요, 연말까지 가야 되겠어요? 「연말」 왜, 연말까지 가야 돼요, 어째서? 연말이 되면 누구나 한번은 다 극장에 가본다 이거예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다 한번은 가본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미국 전국민에게 이 사상을 집어 넣자는 것입니다. 전국민에게 집어 넣음으로 말미암아 무슨 효과가 있느냐 하면 돈 버는 효과보다도 앞으로 반공정신 확립이라는 지대한 애국적인 운동이 거기서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영화는 전세계 교육영화로, 자유세계 교육영화로서 어디든지 휩쓸게 된다 이겁니다.

'오! 인천' 영화를 통해 세계적인 군사 연결체를 만들어야

만일 미국에서 성공한다면 어떻게 되느냐? 어떤 연쇄반응이 있느냐 하면, 한국동란 때 맥아더 장군과 같이 싸웠던 참전 16개 국에서도 완전히 성공한다 이거예요. 모든 면에서 성공적이 된다구요. 그래서 맥아더 장군이 한국동란 시에 16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엉켰던 것과 마찬가지로 맥아더 정신을 중심삼고 다시 편성할 수 있는 이 세계에 군사 연결적 정신기반을 심는 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거예요. 16개 국에 상영해서 이익나면 절반은 그 나라 군대에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약속하고 있다구요. 그건 내가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세계적인 군사 연결체를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한 연결체를 만들어 그다음에 뭘하느냐 하면, 한국동란 때에 참전해서 죽은 사람들을 위해 위령제를 지내 주는 거예요. 그건 앞으로 16개 국 모두를 세계적으로 묶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좋은 재료라는 거예요.

유엔 공동묘지라는 것은 한국에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년에 한 번씩 위령제를 지내 주고 그 친척과, 그 나라의 장관, 그 나라의 군대, 그 나라의 대통령까지 초대해 가지고 우리가 세계를 묶는 데 있어서 좋은 재료라는 거예요. 자, 우리들은 외교적으로도 그렇고 군사적으로 그렇고, 모든 면에 유리하다는 겁니다. 그 재료가 우리에게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한 해, 두 해 가다 보면 어디로 가겠어요? 어디로 갈 게 뭐예요? 맥아더 정신을 따라가지요. 그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맥아더 영화를 만들어 맥아더를 유명하게 만드는 게 누구예요? 맥아더는 죽었는데 레버런 문이 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은 자연히 문제된다구요. 맥아더 사상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 반대하는 것이예요. 그리고 레버런 문 사상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 반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방대한 이 배후가 벌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이익의 절반 나누어 줘도 그것은 아깝지 않은 것이다 이거예요.

한국동란 시 16개 국이 동원돼 참전한 것은 조국광복을 위해서

자, 피를 흘려 가지고 연결되어 있는 그 세계적인 전쟁사는 한국동란 밖에 없다구요. 세계 16개 국 사람들이 피를 흘리면서 승리를 주장하고, 승리를 표방했던 것은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가는 것은 인류 역사상에 처음 있었던 일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그것은 한 나라의 내란과 같은 거예요. 또, 하나님의 섭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이와 같은 전쟁도 처음이었다 이겁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과 연결되면 무슨 정신으로 연결되느냐 하면, 하늘의 메시아 정신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 역사를 밝힘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받을 영향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누구냐 하는 것이 지금 전세계의 문제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메시아가 태어나는 곳은 조국인 것입니다. 인류의 조국되는 한국을 보호하고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동란에 모든 나라를 동원 시켰다는 결론이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조국광복을 위한 독립군으로서 희생한 사람들이 한국동란 참전 용사 들이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 인천' 을 보면 한국동란은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조국광복을 위해 피를 흘리기 위한 세계적인 동원이었다 하는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 멋진 내용이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한국동란 당시에 예수님이 공중에 나타났다는 그런 얘기도 뒷받침해 주는 재료들이예요. 그걸 보면 선생님이 말한 내용이 전부 다 맞는 거라구요. 그리고 예수님의 현현과 더불어 한국동란은 하나님의 성전을 찾기 위한 거룩한 전쟁인 것입니다. 또, 한국은 섭리의 뜻이 있는 나라로서 여기에 참부모가 나타나면 이상적 조국이 되기 때문에 조국광복을 위하여 하늘이 모든 민주세계의 기독교사상을 가진 국가를 동원해서 희생시켰다 이거예요. 싸우게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한국을 사랑하는데도 한국 군인들이 제일 많이 희생됐고, 그다음엔 미국, 그다음엔 영국, 불란서, 이러한 순서가 됐다구요. 이렇게 볼 때 '오! 인천' 영화하고, 한국동란하고, 맥아더하고, 한국에서 온 레버런 문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와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이 딱 일치된다 이거예요. 어쩔수없다구요.

극장가를 장악해서 미국을 살려야 돼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가 자금을 만들어 가지고 이런 회의를 일 년, 이 년. 삼 년 하고 이런 내용의 얘기를 한 해 하고 두 해 하게 되면 해마다 점점 이것이 16개 국의 전통적 사상으로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이것은 세계에서 뺄 수 없는 세계적 사건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 위령제를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한 삼 년만 하게 되면 평범한 사실로 드러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것 참 좋거든요. 자기 나라도 세계에서 훌륭한 나라 중의 하나에 들어가니 그러지 말라고 해도 이 말을 들고 주장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때 가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되면, 군대가 나와가지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자, 지지하자! ' 하면서 데모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연결되어 이 시대 이후에 줄 영향이 얼마나 막대하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야, 그 사상 좋다' 이러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이번 기회에 국가들을 전부 다 단합시켜야 되겠습니다.

미국에서 말이예요, 한 10억 벌었다 하게 되면 여기서 경비 제하고 한 5, 6억 남겼다 하면 3억 이상을 16개 국 참전 용사들과 미국에게 배부하게 된다 하면 국방성과 상이군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이구….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파는 것도 기록을 깨야지요. 6억의 이익이 나면 3억을 국방성과 상이군인한테 기부한다 이거예요. 상 줄 때마다 16개 국에 우리가 다 간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상은 누가 주겠어요? 그때는 내가 나서서 상을 수여하고 이런 이야기를 할 거예요. 그때는 내가 상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군대가 박수하게 되어 있지, 상이군인이나 장성(將星)들도 전부 다 박수하게 되어 있지, '아니다'라고 할 사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죽은 맥아더가 장성세계에서 명장인데…. 기분 좋아요?「예」

어떻게 레버런 문이 맥아더를 들어서 이렇게 영화를 만들었겠어요? 이런 내용을 보았기 때문에 만들었어요. 그래 이것이 이익이 안 나더라도 기부를 하는데 말이예요, 만 불 이익 났다 하면 몰려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이 그런 멋진 자리에서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한국동란 역사에 대한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 이라구요. 텍스트북으로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텍스트북이예요. 이런 프로그램이 어디 있어요? 이것을 백 퍼센트 성공시켜야 되겠습니다. 성공시켜야 되겠어요. 기록적인 성공을 하게 되면 어떻게 성공했느냐 할 거예요. 무니 조직을 통해서 팔았기 때문에 성공했다는 결론이 대번에 나올 것입니다. 이 영화가 무니의 조직에 의해서 성공했다는 루머(rumor ;소문)로써 사업가나 허리우드의 머리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느낄 것입니다.

그걸 표준하면서 선생님이 지금 뭘 생각하느냐 하면 미국에 극장을 천 개 사야 되겠다,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말이 드러나면 모든 영화 판매회사는 이제 레버런 문 꽁무니를 붙들어야 된다 하는 풍토가 완전히 조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때는 무슨 뭐 포르노 그래피 무비 (porno graphy movie;외설영화)라든가, 빨갱이 영화를 제작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땐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 이겁니다.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싸움이예요.

미국정부도 못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하고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걸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고마운 일이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고 머리숙여 고맙게 생각하고 경배해야 된다구요.

'오 ! 인천' 영화 상영을 성공시키기 위한 선전활동

이러한 내용을 두고 볼 때에 어떻게 하든지 성공시켜야 되는 결의를 이 시간에 하게 하기 위해서 50개 주에서 여러분들을 모아라 명령했는데 그거 지시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그래 선전물을 몇 장이나 돌릴래요? 「5백만」 겨우 5백만이예요? 5천만이 아니고 5백만이예요? 2억 4천만에게 전부 돌려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해야 돼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그동안 일한 뒤에…. 한 달 쉬더라도 마찬가지지 뭐. 3년 동안은 휴식이 없다구요. 바쁘다구요. 알겠어요?「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러면 한 사람이 몇 장씩 돌릴래요? 5백만이면 한 사람당 5천 장씩만 돌리면 천 명이면 돼나요?「그렇습니다」 일본에서 선거활동 할 때한 사람의 최고의 방문 기록이 얼마냐 하면 1천 5백이다 이거예요. 보통 평균이 1천 2백이었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뛰는 거예요. '애국이요' 하고는 '맥아더, 레버런 문' 그러면 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게 뭐야?', '이 전단지에 그 내용 있으니 이것 봐! ' 그게 제일 빠른 길이예요. 알겠어요?「예」 세 마디 말이 뭐라구요?「애국, 맥아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먼저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그게 뭐예요? 관심 갖게 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사랑하자 ! 맥아더, 레버런 문' 그거 어때요? 「훌륭합니다」 그레이(gray)가 아니라 그레이트(great)!

주책임자 한 사람이 5천 장 이상씩 안 돌리면 안 되겠습니다. 돌릴 거예요, 안 돌릴 거예요? 약속하자구요. 내가 5년 걸려 가지고 돈을 그렇게 쓰면서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만들었는데, 뭐 5천 장을 못 돌리겠어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라는 것 다 못 하지 않았나 말이예요. 이번에 한번 해서 탕감조건이라도 세워야지요. 한번이라도 해야 될 게 아니냐. 그래야 영계에 가서 선생님 말씀 실천 못 하고 뭘했느냐 할 때 '오! 인천 영화 선전물을 5천 장 돌렸다'고 할 수 있어야지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저 뚱뚱한 워싱턴 패들 궁둥이가 커서 기록적이겠다, 아이구…. (웃음) 여름에 뛰게 되면 궁둥에서 땀이 나 가지고 방귀 뀌게 되면 그것도 기록적이예요. 궁둥에서 땀이 나니까 나팔 부는 소리처럼 푸르륵 할 거예요. 한번 그렇게 뛰는 거예요. (웃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한번 뛰면 그 얼마나 멋지겠어요.

뛰는 거예요. '저 사람들 뭘하는 사람이야?'하면 '오 ! 인천 영화 때문에 뛰는 무니들이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소문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판매회사 만들든 영화사를 사든 앞으로 일대 기록적인 성공을…. 이미 광고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허리우드를 내가 잡아쥘 수 있는 거예요. 허리우드의 8개의 큰 영화 회사를 내 손으로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허리우드가를 완전히 콘드롤하고, 그다음에는 허리우드가에 배우 대학을 내가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지상 천국을 못 이룬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번에 전단지 가지고 한 것은 그 집 어디든지 표시를 해서 그어 놓으라는 거예요. 시카고면 시카고 집 전체를 하나도 빼지 말고 전부 다 표시해 놓으라는 거예요. 그다음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백만 불 받으소'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축복한 백만 달러요' 하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하나는 '애국 ! 맥아더, 레버런 문' 하고 또 하나는 '백만 달러 받으시오, 하나님의 축복이요' 라구요. (웃으심) 이제 그만했으면 '오 ! 인천'에 대한 내용 알겠어요?「예」

극장 건물을 사 가지고 비디오 센터를 만들어 전도할 기반을 닦자

이번에 글로스터에 가 가지고 종일 배에서 밤잠 안 자고 일했더니 나중에는 다리가 아파 가지고 걷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선생님도 그런데 젊은 여러분들의 다리가 아프지 않다 하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뛰어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그래서 다리가 부은 사람들은 내가 축복해 줄지 모르지요. 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시이는 식구들이 없으면 여러분 혼자 나가는 거예요. 식구들이 있으면 식구들도 이런 기준으로 전부 다 뛰게 하는 거예요. 하나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만일에 브로셔 (전단지)가 미처 도착 못 하게 되면 이것 가져가서 인쇄소에 줘서 그냥 그대로 프린트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빚을 져서라도 해라 이거예요.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시이가 지불해 줄 거예요.

그리고 평균 인원수 중심삼고 어느 주가 제일 많이 기록하느냐를 평을 해 가지고 상금을 주어야 되겠다구요. 개인적으로 누가 많이 나누어 주었고, 단체적으로 어느 팀이 잘했느냐 하는 것을 파악해서 상금을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앞으로 백만 불 1등상 타는 사람은 내가 팜플렛 나누어 준 사람들 가운데서 타게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장 남은 요것이 백만 불 상금 타는 표가 될지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한 장이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잘한사람은 이 다음에 극장을 한 천 개 사면 제일 좋은 극장의 주인으로 만들지도 모른다구요. 현재는 영화가 내려가는 때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극장을 사 가지고 그 극장 건물은 상업용 빌딩으로 만들고 극장은 지하실에 만든다 이거예요. 굉장한 거라구요. 이런 장사가 없다구요. 사업적으로 굉장한 거라구요. 영화가 한편도 안 되더라도 나는 성공합니다. 뭘할 것이냐? 비디오 센터를 만드는 거예요, 비디오 센터. 앞으로 대학 대신 강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고등학교 대학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각 분야에서 세계 제일의 비디오 테이프를 내가 만들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기록을 깨뜨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테스트를 일본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한 달에 얼마인가요? 원리 공부를 하는데 비디오 테이프를 사흘 동안 듣는데 백 팔십 불을 내고 듣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비디오를 천 이백 대 만들었는데 그걸 통해서 들어온 사람 가운데 헌신자가 매달 백 명이 넘는다구요.

그래서 천 이백 대를 만 이천 대로 확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 5백만 불 이상 돈이 들었다 이거예요. 확장하는 데 일본 돈으로 5십억 들었으니까 얼마예요? 한 천 팔백만 불이지요. 그렇지만 이것을 일년 이내에 뽑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의자가 좋아 낮잠 자기도 좋고 하니까 그들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낮잠 자야지요, 고단하니까. (웃음) 거리를 다니다가 쉴 때는, 점심때 한 십분, 2시간 잘 사람은 들어가서 보다가 자고 그 놀음 한다구요. 그걸 다 예상했기 때문에 틀림없이 본다고 후루다에게 지시했거든요. 비디오 테이프를 이렇게 이용하면 전도된다는 것을 맨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구요. 한번 보면 재미있거든요. 그러니 보게 되어 있다구요. 자면서도 보고 말이예요. (웃으심)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자, 극장 천 개 사면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언제 한꺼번에 천 개 살 수 있어요? 책임자 여러분들은 극장 하나 쯤은 살 수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천 개를 사겠다면 여러분들은 하나는 살 수 있어야지요. 여러분들 그런 의욕이 있어야 된다구요. 웃는 사람들은 전부 그런 일 못 하는 사람들이예요.

세계 앞에 자랑할 것은 고생한 실적뿐

몇 달 동안 선생님 못 만났는데 그동안 선생님이 일을 많이 했어요, 놀고 있었어요?「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전부 다 보고를 들어보니까 재판하면서도 굉장한 일을 하고 있잖아요?

앞으로 원리강의 하는 교수들이 많이 생기겠다구요. 생기기도 많이 생길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먼저 해야 된다구요. '나 10년 됐어, 20년 됐어' 그럼 뭘했어요? '뭘하긴 뭘해. 뭐 주책임자….' 주책임자로서 얼마나 전도했어요? '전도 뭐 몇 사람 못 했어' 그건 말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이 교수들을 각 대학에 원리, 통일사상 책임자로 배치하게 될 때는 그 제자들을 수십 명씩 끌어다가 전부 통일교회 교인으로 만든 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학교수 찾아가고 총장 찾아가는 것이 무서워 가지고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아무리큰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못 찾아가는 사람들은 안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을 때는 여러분들을 내가 부끄럽게 만들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그때 가서 뭘할 거예요? 결과를 못 가졌으면 고생이라도 해야 돼요. 고생이라도 계속해야 됩니다.

한국의 36가정과 72가정에게도 내가 얘기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 했댔자 얼마나 하겠나. 전부 다 선생님이 해야 된다. 단 한가지 고생만 해두어라. 앞으로 세계에 나가 가지고 전부 자랑할 때가 온다' 고생한 사람이 지금 세계에 나가 순회사를 하더라도 한국에서 고생하면서 활동한 이야기를 하지 딴 것 자기 잘했던 애기는 뭐 할 것 없다구요. 미국에서 신학대학을 나오고 고생을 한 사람 전부 다 외국 선교사로 한 번은 갈 텐데 가서 무슨 이야기 할래요? 신학교에서 배운 것? 그거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시장을 만나서 '이게 뭐냐?' 하면서 싸움도 하고, 상원 의원하고도 싸움 하고 말이예요. 그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즈 기자를 만들까도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을 워싱턴 타임즈 특파원을 만들어 가지고 싸움도 할 수 있게끔 훈련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뉴스 월드 증명서 갖고 있는 사람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 잡아다 훈련 시켜야 되겠다구요. 자, 이제 그 애기 그만하고….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 앞으로 무엇이든지 실적을 안 가지면 안 돼요. 핍박받고 결과가 좋으면 그건 그만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법정 투쟁하면서 결과적인 이런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역사는 그 길을 따라갑니다. 국가나 모든 선한 것은 그 길 따라간다구요.

레버런 문이 글로스터라든가 프라빈스 타운에 가서 10년째 배 타지만 누구도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선생님이 옆에 있는데도 '레버런 문 언제 오나'하면서 물어보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이제 내가 글로스터 시장이나 무슨 뭐 프라빈스 타운 시장이나 유지들 만나 가지고 '내가 10년 동안 다녔는데 너 한 번 봤느냐?' 하면서 두드려 패더라도 다 맞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번 샌프란시스코에도 사흘 동안 가서 그러고 왔다구요. 어떤 차터 보트가 우리 보트에게 '라이센스(license;허가증)를 가졌느냐? 왜 도둑고기를 잡느냐?' 하면서 별의별 항의를 다 하더라구요. 그래 내가 '너희들은 너희들 자신 때문에 고기를 잡지만, 나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고기를 잡는다. 레버런 문이 그런 배를 타고 다니는 줄 아느냐?' 했다구요. 내가 옆으로 지나가면 고기 냄새가 물씬 난다구요. 입던 옷을 3년씩이나 입으니까 왜 안 나겠어요. 그게 4년째인가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라고 꿈에도 생각했겠느냐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힘들어요? 오션 처치 (ocean church;해양교회) 좋아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없구만요. 그럼 오션 처치 싫어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여러분들은 뭐예요?(웃음) 선생님은 오션 처치가 좋아서 생명을 걸고 움직이는데 여러분들은 싫어요? 「좋습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믿을 수 없다구요.(웃음)

자, 그래서 앞으로 오션 처치 출신 아니고는 주책임자가 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말은 듣기 싫지요? 그건 뭐 레버런 문에게나 해당하는 말이지 여러분들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말이다, 그래요? 그래 여러분들한테는 해당되지 않고 선생님한테만 해당되는 말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 가는 길을 싫단다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길을 통해서 천국에 갔다면, 여러분들이 그 길을 따라 천국 갈 수 있어요?

'오 ! 인천' 영화를 어떤 영화보다 홍행에 기록을 세워야 돼

그건 그렇고, 여러분들 '오 ! 인천' 영화 만드는 데 관심 있었어요? 이것을 하는 데 얼마나 돈을 들이고 얼마나 기가 막히고, 다시 말하자면 생명을 걸고 이것을 선의의 입장에서 해결짓지 않으면 안 될 만큼 그렇게 심각하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평이나 하고, 뭐 영화 만드는데 우리들을 통하지 않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일본 사람 시켜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별의별 소리를 내가 다 들었다구요.

미국 여러분들이 만들었다면 허리우드가에서 이시이와 같은 젊은 사람으로서 배짱을 가지고 꽝꽝 치면서 미치광이 소리 들으면서 그저 비웃는 자리에서 그거 해낼 것 같아요?

손바닥밖에는 한푼도 없는데 '내가 미국에 천 개의 극장을 살 것이다' 그럴 수 있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 비웃더라도 밀고 나가고, 변함없고, 누구를 만나도 대담하게 내세울 수 있어요? (웃으심)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자신 있어요?

이번에 불란서 칸느 영화제에 가 가지고 원 빌리언 달러 프로젝트(tone billion dollar project;10억 달러 사업)를 계획했다고 발표해라 이거예요. 역사에 없는, 미국 영화 사업의 돈을 3분의 1이상을 움직이는 그런 기반 밑에서 그런 말을 듣기는 처음 듣는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시이 말을 안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말한 걸 전부 다 만들었거든요.

영화 한 푄 만드는 데 5천만 불 이상 드는데 20편 만들면 10척 불 이상 든다구요. 그러나 20편 문제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 발표할 자신 있어요?「예」 거기에 75퍼센트가 공산당이고 자유스러운 세계에서 그걸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여기 이시이 왔어요? 어디 갔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시이가 수고를 했나요, 안 했나요? 한번은 글로스터에 가서 돈 많이 썼다고 눈이 튀어 나올 정도로 기합을 줬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그 영화 삐라를 돌리고 미국에서 영화를 상영하게 되었으니 그게 장관이지요.

미국에서 성공한 영화가 뭐예요?「스타워즈, 이티….」 스타워즈가 뭐예요? 그 내용이 아이들 장난처럼 동화 같은 얘기라구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어떻게 하든지 미국에서 상영한 어떤 영화보다도 흥행에 기록을 깨뜨려야 됩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열심히 움직인다는 사실은, 이번에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영화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이렇게 했다 할 때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전세계 수백 국가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우리가 고생하더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 영화에는 선생님의 이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40일이 지나가게 되면 이 영화는 통일교회 이름과 더불어,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영원히 남는다구요. 또, 이 영화가 반공영화이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공산주의에 대해 언제나 이와 같은 움직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감을 인식시킬 수 있는 좋은 찬스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천 년, 6천 년 역사를 두고 이 영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 영화를 보는 사람들은 전부 다 공산주의를 지구상에서 몰아내야 된다는 걸 알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게 될 거라구요.

이시이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 영화 광고물 가져 왔어?「예」 전부 가져 왔어?「여기에 50만 부 가지고 있고, 또 50만 부는 뉴요커에 있고, 나머지는 각 나라의 수도에 신속하게 배로 보낼 예정입니다」 그럼 책임자들 전부 다 신문사에 있는 사람이나 누구나 할 것 없이 그것을 배부하게끔 해야 되겠어요.

'오 ! 인천' 영화 선전물을 누구나 다 배부해야

자 그러면, 이시이! 「예」 우리 자체 내 그룹에서 일등했을 때의 상, 개인으로서 일등했을 때의 상을 여기서 발표하라구. 뭘하면 좋겠나? 여러분들 상을 무엇으로 하면 좋겠어요? 말해 봐요. 얘기해 봐요. 「다음에 영화 만들 때 배우로 등장시켜 주십시오」(웃음) 아, 여기서 상을 정하자구요. 일등하면 뭘로 하면 좋겠어요? 차로 하면 좋겠어요? 벤츠 480 어때요? 벤츠 380 어때요? 그러면 일등은 벤츠 380이예요. (함성) 480으로 하면 좋겠지만 380도 괜찮을 거예요. 그거 얼마나 해요? 「4만 8천 불요」 4만 8천 불.

그다음에 이등에는? 이등도 줘야지요?「예」 이등에는 도요다를 줘요? 「예」3등은 뭘로 해요? 작은 차 뭐 없나요? 독일제 레빗 사줄까요? 「예」 레빗 차 참 좋다구요. 그러니까 1등은 벤츠, 2등은 도요다, 3등은 레빗이예요. 개인상도 그렇고, 단체상도 그렇게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돌려라 이거예요. 「많이 돌렸다는 것을 어떻게 압니까?」거짓말 하면 벌받지요. 그건 벌받는 거라구요. 그건 벌써 대번에 아는 거예요. 이번에 이거 돌리는 것 벌써 다 알기 마련이예요. 뭐 거짓말 했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알게 된다구요.

거짓말 해 가지고 1등으로 차를 타서 어떻게 운전을 하겠어요? 죽는다고 생각하지, 탔다가는 벼락맞는다고 생각하지 어떻게 타고 다니고 어떻게 앞에 가 앉아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 이 사람들아. 어디 거짓말 해 가지고 운전대 잡을 때 자기 양심이 얼마나 불안하겠어요?(웃음) 죽는다구요. 단체는 평균으로 하니까 많은 것은 현지에 가 가지고 답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그거 일등을 해서 차를 타더라도 운영하는 데 경리문제라든가….」 그거야 각자가 교회에 기부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고 그러니 그것을 걱정할 게 어디 있어? 그거 못 하겠으면 자기들 교회에 기부하든가 뭘하든가 하면 될 것 아니예요? 상 주는 사람이 그것까지 걱정하는 게 아니라구요. 상 준 다음에는 자기들이 할 일이라구. 여기서는 주는 것이 목적이지 받은 다음에는 받은 사람이 하는 거지 뭐. 그만두라구, 상을 정했는데.

지금 외부에는 백만 불짜리를 주는데, 그건 몇만 불이예요? 타고 다니라구요. 정성들이고 타라구요. 한 사람이 한 십만만 하면…. 10만장 해 가지고는 가능성 있지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극장을 찾아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중고등학생들하고, 국민학교 학생들한테 이 삐라를 갖다 뿌리라구요. 그러면 맥아더에 대해서 연구하고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언제까지 합니까?」영화 시사회가 끝날때까지예요. 그리고 매일 보고해야 된다구요.

스토어 (store;상점) 같은 데에 맡기는 것은 믿을 수가 없어요. 「방문하거나 직접 한 사람 한 사람 이렇게 주는 것은요?」집 방문도 하고 사람도…. 「그리고 사람이 없는 집에다가….」 그렇다고 한 집에 두 장 세 장씩 갖다 넣으면 안 되는 거예요. 또, 쓰레기통에 갖다 넣고 이렇게 해서는 안 돼요. 「포스터 붙이는 것은 몇 장으로 계산합니까?」포스터 붙이는 거요?「포스터는 그 책임량을 해 가지고 그건 뭐 아무 데나 붙이는 게 아니니까요」 작은 것부터 하자구요.

'오! 인천' 영화는 학생들까지도 볼 수 있는 애국적인 영화

자, 이제 그 정도했으면 그거 그만하자구요. 이제 '오 ! 인천' 브로슈어 (brochure;팜플렛)는 끝난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기록을 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시이는 어때? 이익 날 것 같아, 적자 날것 같아? 어때, 이시이?

이제 매일 하면 상당히 많이 나갈 텐데, 그거 뉴스 월드에 끼워서 나눠 주는데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 하든 전부 다 하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매일 해도 안 될 거예요. 「방법은 위원회에서….」 위원회에서 언제 정하겠나. 방법을 다 정하라구요. 신문에 하는 것은 세 번 이상 할 필요 없다구요. 그건 뭐 배달되는 것이 일정할 텐데 여론을 전부 다 수집하는 것도 괜찮다구요. 자, 그만해도 될 거예요.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 내에 넣는 것은 어떨까요?」벌써 준 것은 오라는 거니까 그건 배부만 하면 된다구요. 「아버님, 그렇다면 1등, 2등, 3등은…. 그건 당연히 우리가 해야 될 것인데 왜 4만 불, 6만 불을 소모하십니까?」 저런 저렇게…. 한가지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돈 몇만 불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몇십 배 영향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몇십 배. 알겠어요? 그 영향력이 얼마고, 들어오는 극장표가 몇십 배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뭐 간단하다구요. 대학교 앞에 가서 전부 다 나눠 줘도 되는 거예요. 또, 고등학교 앞에 가서도 나눠 주라구요. 국민학교 학생들에게까지도 나눠 줄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한 학교 앞에 가서 세번 이상 나눠 줄 필요가 없다구요.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국민학교, 유치원애들한테 나눠 줘도 된다구요. 여러분들 박수치면서 데모 해도 괜찮아요.(웃음)

그러니 레버런 문이라는 그 이름이 영화에서 돈을 몇십만, 몇백만불 번다고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 이름이 몇백만 불 수입이 된다고 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가서 '야, 레버런 문!' 하면서 박수치면 얼마나 좋아요. '무니가 여기 있으니 설명 들을 사람 오소!' 하면서 얘기도 할 수 있다구요. 데모하고 신문에 나고 자꾸 이러면 사회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애국적인 영화를 보고 데모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나쁜 놈으로 생각할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지지파로 돌아선다 이거예요.

자원이 방대한 해양분야를 장악해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쳐야

이제 시간도 많이 갔으니 그만두자구요. 할 일이 많은데 오늘 그만 끝내고 내일 가야지요. 내일 또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자, '오 ! 인천'에 대한 얘기는 그만하자구요.

자, 그다음엔 말이예요, 주에 대한 책임을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데, 우리 미국 통일교회가 돈이 많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그동안에 선생님이 한 일에 대해서는 언론계, 사상계, 서미트 클럽 (summit club;정상 클럽)인 정치계, 문화계, 법조계, 종교계 등 최고 기준까지 다 올라왔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제 하나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법사협회예요. 이것도 재판이 끝나면 대번에 만들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 남은 것이 또 있는데, 세계 재벌가 협회입니다. 비즈니스 맨스 클럽(business man's club;실업가 협회)이 아니라 리치 맨스 클럽(rich man's club,재벌가 협회) 이라구요. 꼭대기에 다 왔다구요.

그래서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 장자)들을 한 몇만 명 모였다면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워싱턴 타임즈가 성공할 수 있는 기미가 보이기 때문에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많다구요.

자, 그러한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뭘하느냐? 은행만 가지면 돈이 없더라도 돈을 얼마든지 돌릴 수 있다 이거예요. 우리가 저 체이스 맨하턴 은행이라든가 아메리칸 은행 같은 것 하나만 가졌으면 세계적인 일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자체에 은행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앞으로 돈이 많이 필요한데 미국에 있어서 할 사업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은행과 연락할 수 있는 사업이 뭐냐? 그건 전미국에 중요한 사업 품목이 아닐 수 없다 하는 말이 나온다구요.

현재 미국에 있어서의 모든 산업분야는 다 궤도에 올라갔습니다. 다 자리를 잡고 있다 이거예요. 단 한가지 남은 것이 뭐냐 하면, 미국에 있어서 육지의 모든 자원(resource ;자원)보다도 더 방대한 기반이 있는 해양분야, 수산업 분야에 있어서는 완전히 몰락 상태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고기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고기는 무한히 있다 이거예요. 미국의 3해역인 동부, 서부, 남부 해역은 세계 4대 어장 가운데 3대 어장입니다. 여기에 하나는 노르웨이 근해를 치는 거예요. 3대 어장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세계의 중요한 고기를 미국 근해가 갖고 있다 그 말이예요.

이것이 수산사업의 원자재예요. 자원이라구요. 그 재미있는 것이 고기는 관리만 잘하면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 육지에 있는 모든 자원은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방대한 자원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방대한 자원인가. 그리고 오션 비즈니스(ocean business;해양사업)를 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이 대양 속에 있는 육지에 숨겨 있고 감추어진 그 모든 자원을 점령할 수 있는 인계자다, 후계자다 이거예요. 3분의 1이 육지이고 3분의 2가 해양이니 3분의 2의 자원이 여기에 매장되어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계획해 가지고 장래에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점령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무슨 운동이냐? 그것은 종교 단체로서 해양사업을 해 가지고 세계적 조직을 가진 기반하고, 사상적으로 세계적 조직을 가진 그 기반 둘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계 공산주의는 세계 공산주의를 위해서 공동경제융합 운동이 가능하고, 또 세계 구원을 위한 종교 이념은 세계를 구도하기 위해서 공조적인 협조가 가능하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뭐냐 하면 세계 국가의 법을 넘어서 움직일 수 있는 세계적 조직은 사상 조직과 종교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다 그 말이예요. 그건 국가의 법을 넘어서라도 그 뜻의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경을 넘어서 콘트롤 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 내에서 말이예요, 공산당 당원들에게 포드차 사지 말고 일본 차 사라 하면 포드 차 안 사고 일본 차 산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또, 세계적 종교 단체, 우리 통일교회 같은 데도 여러분들 포드 차 사지 말고 한국 차 사라고 하면 전부 다 한국 차 산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게 가능하구요. 알겠어요?

고차적인 세계적 종교, 세계적인 사상, 세계를 위한 사상적인 내용을 가진 그러한 배경만이 세계를 넘어서 그 모든 경제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공산주의를 능가할 수 있는 사상과 최고의 종교 이념을 가진 세계적인 단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 이거예요.

몰락해 가는 미국의 수산사업

그러면 무슨 분야에 우리가 손을 대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때에, 세계 해양사업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세계의 경제권은 방대하다고 보기 때문이예요.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동부 서부 남부 이 해양권을 점령했을 때는 50개 국의 해양도시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방대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세계적 조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해양도시와 세계 중요 국가의 해양도시와 직결될수 있다 하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고기는 미국에 있고, 다른 나라들은 아무리 포트(port ;항구)가 있더라도 거기에는 고기가 없으니 지금까지의 모든 수산 사업의 생산은 전부 다 정지 상태다 이거예요. 고기는 없지만 지금까지 고기를 처리해 나오던 모든 가공공장이라든가 그걸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은 이미 다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놀고 있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독일이라든가 불란서, 이태리, 영국 등이 다 그런 나라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아무리 일본이라도 미국에서 고기를 안 가져 오면 일본도 그와 같은 상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은 전세계의 수산 자원에 있어서는 미국이 기지가 되어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이 미국의 해양도시는 지금 완전히 몰락 상태입니다. 왜? 고기 많은데 잡으면 되지요. 고기도 많고, 돈도 많고, 배도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데 잡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지금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에 나가겠다고 하면 정부에서 돈을 얼마나 후원해 주느냐 하면 90퍼센트 후원해 주고, 배를 200만 불짜리까지도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10퍼센트만 내면 말이예요. 3년만 배 타면 그럴 수 있는 자격을 다 갖는다 그 말이라구요. 자, 이렇게 해서 고기를 잡아서 판매만 할 수 있으면 1년 반에서 2년이면 그것을 전부 다 물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3년도 안 간다 이거예요. 열심히 하면 1년에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젊은 사람들이배 타고 바다에 나가서 일하지 않느냐? 그거 안 해도 밥 먹고 산다구요.

자, 해양에 나가게 되면 왜 육지보다 나쁘냐 하면 이건 배멀미를 하기 때문입니다. 조용하고 바람 안 부는 날은 뭐 황제들, 그 이상을 점령할 수 있는 곳이지만 바람부는 날엔 가난뱅이 집 개가 부러울 정도로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처음 한 번 배 타고 나가서 태풍 만나 죽을 뻔하면 '아이구, 굶어 죽어도 안 가겠다' 이런다구요. 또, 배를 타는 것이 수입이 많은 줄 알지만 원해(遠海)에 배 타고 나가게 되면 2개월, 4개월, 혹은 1년 반까지 바다에 나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기간에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남편 기다리는 여자는 하나도 없고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간다 이거예요. 80퍼센트가 도망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뱃사람 되어 여편네들과 이혼하게 되면 아이고, 배고 무엇이고 하면서 정신이 도는 거예요.

자 그리고 또, 고기를 잡아 가지고 오더라도 판매 조직이 국가적으로만 되어 있고 세계적으로 안 되어 있으니까 판매도 마음대로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중간 도매상이 전부 착취해 먹는 거라구요. 사흘만 두면 그냥 그대로 기름 값도 안 되는 돈을 주고도 빼앗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난관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 잡는 고기를 제 값 받고 소모시킬 수 있는 루트(route ;통로)를 만들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세계적 조직이 없는 사람은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의 수산사업은 지금 완전히 영점 (零點)으로 돌아가고 있다구요. 거기에다 또 200해리 경제수역까지 만들어 놨다구요. 전에는 외국 배들도 들어와 잡아서 미국에 팔고 갔는데 200해리 경제수역까지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거 완전히 자연사한다 이거예요. 남의 배에 싣기는 싫거든요. 미국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말이예요. 자,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내 있어서 이걸 잡을 수 있는 사람과 조직이 있으면 미국정부는 무제한 밀어 줄 수 있는 처지에 있습니다. 만약 밀어 주지 않으면 이것이 정치문제로서 앞으로 해양권에 큰 문제가 생겨요.

고단백질을 세계 인류가 원하는데 잡지도 못하게 하고, 잡지도 않고 그러고 있다구요. 만약 독일 외무상하고 일본 외무대신하고 소련 외무 대신이 알래스카 경계선에서 전부 다 기관총을 들이대고 잡아 들어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도 200해리예요? 세계의 인류가 필요로 하는 고단백질을 보급하기 위해,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정치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미국의 수산사업에 손댈 수 있는 곳은 통일교회뿐

그래서 이러한 실정을 미루어 볼 때에, 미국 내에 있어서의 수산사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 클럽을 중심삼은 국가적 조직을 찾고 있는 미국 정부는 만약에 그런 것이 있다면 무니라도 좋다 이거예요. 후원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해양도시가 피폐해 가면 그 나라의 경제도 피폐해 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그럴 수 있는 자원을 가지고도, 해양도시를 세계와 연결 시킬 수 있는 기반이 있는데 그것이 안 됐으니 미국정부는 긴급조치를 취해야 할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해양도시의 책임자들도 젊은 사람을 찾고 있는데 없으니 이것을 우리가 책임지는 거예요. 또, 그 부인들이 도망 안 갈수 있는 그런 사상을 가진 젊은 부부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건 무니밖에 없어요. 무니밖에 없다구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1971년을 중심삼고 그 기반 닦기 위해 원 호프(배 이름)를 300대 만들려고 했는데 150대 만들고 스톱해 버렸다구요. 이렇게 해서 30개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지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한 곳에 배 열 척씩 30곳을 중심삼아 이것이 젊은 사람들과 도시 후원 부대와 연결되는 날에는 저인망 고기잡이 배를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30척을 만들어 배치해 가지고 훈련하는거예요. 훈련하고 먹고만 살면 되는 거예요, 3년 반 동안.

원 호프 한 척을 중심삼고 5명씩이니까 10이면 50명, 50명을 중심 삼고 그 지방 유지들이 후원하는 거예요. 메이어 (mayor;시장)라든가, 폴리스 치프(police chief;경찰서장) 코스트 치프(coast chief;해안 책임자)를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보증만 하면 다섯 사람한테 배 한 척씩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넘겨 주는 거예요. 보증만 하면 전부 다 나눠 줄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그 배에 큰 배 하나를 보내는 거예요 트롤러 (trawler)를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 사람들이 교대로 나갔다 들어왔다하면서 배를 타는 거예요. 50명 중 4명이 타면 말이예요. 여기에 남아 있는 46명은 뭘하느냐? 마케팅 (marketing;시장 활동) 해서 세일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배 값을 지불하는 거예요. 다 지불하고 나서 그 배는 추첨해 가지고 나눠 가질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있는 거예요. 개인 보트로 자꾸 나눠 주는 거라구요.

그리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딴 곳으로 가 가지고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다섯 사람이 이와 같은 운동을 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서 파는 것을 전부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밴(van;유개 트럭)을 사 가지고 그 지방 주변까지 확장해 파는 거예요. 밴에다 상점을 만들어 싣고 다니면서 파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동안에 우리 사상만 들어가면, 40일수련까지만 시켜 놓으면 다 우리 사람 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 도시에서 제대로 자리만 잡는 날에는 그 해양도시는 부흥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3년에서 5년 이내면 50명이 이와 같은 배를 정부로부터 만들어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50명씩 30곳이면 1500개로구만. 그렇지요? 1500개 정도 배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의 항구를 전부 다 하면 3천여 항구로 선생님은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3천여 항구에 5십 명씩 하면 얼마예요? 15만이지요? 이러면 미국 해역을 완전히 소화할 것이다 이거 예요. 그것을 2백 만 불씩 치면 얼마예요? 3천 억이라구요. (판서하시 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1년 내지 3년 이내에 지불할 수 있다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런 기반 가지면 앞으로 은행은 눈이 벌개 가지고 우리를 밀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는 수산사업 제품을 중심삼고 양복도 만들수 있고, 구두도 만들고, 별의별 육지의 모든 산업들을 연결할 수 있다 이겁니다. 우리가 신발도 만들고, 모자도 만들고, 사람 사는 거니까 육지의 공장에서 만드는 것을 전부 다 해상사업의 부사업으로 연결시켜서 은행에서 돈 내서 얼마든지 확장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해상지역은 전부 다 우리가 관리하게 되는 거예요. 해상지역은 전부 다 우리 손에 들어올 것이다 이거예요. 과거에는 모두 산으로 갔지만 금후에는 육지에도 안 있고 전부 해상으로 간다는 거예요. 바닷가로 가는 거예요. 여름 바캉스도 전부 바다로 가잖아요?

그거 왜 그러느냐? 고기를 먹는 사람이 많아지니까, 바다에 가서 생선 잡아먹는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자연히 가게 되는 거예요. 산에 가서 헌팅을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해양지역을 전부 다 사 버리는 날에는 그 나라의 모든 자원을….

이것이 가능한 것은 우리가 사상을 가지고 여기 젊은 사람들을 교화시켜 우리 체제 속에서 일할 수 있는, 생애를 걸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건 미국정부도 안 되고 어떤 나라도 안 되는 거라구요.

수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끝에 시작한 튜나잡이

그러면 왜 작은 배를 만드느냐? 여기에 육지가 있고 바다가 있으면 바다가 10마일, 20마일, 30마일 거리가 있는데 대개 10마일 이내에서는 낚시질을 하는 거예요. 낚시질에 좋은 거리예요. 바람이 불더라도 대개 근해기 때문에 지장이 없다구요. 거 10마일 이상 되는 곳은 트롤 (trawl)이 가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대한 관심을 기르는 거예요. 낚시질해 보면 미치는 거예요, 미쳐. 젊은 사람들이 매혹될 수 있는 아이템(item ;품목) 이 뭐냐? 튜나예요, 튜나. 그래서 선생님이 튜나잡이를 시작한거라구요. 너, 뭐라구? 제일 좋은 아이템이 뭐라구?「튜나잡이….」 왜, 어째서? 왜, 아이템으로 튜나를 선택했어? 대답하라구.

한번 튜나를 잡아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잠을 못자고 '야, 내일 아침에 또 나가자! ' 하면서 아침까지 기다린다구요. 그래서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갖고 물결에 대한 무서움을 극복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튜나를 잡고,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 농어)나 샐먼 (salmon ;연어)과 같은 비싼 고기를 잡는 거예요. 비싼 고기 잡으면 수입이 되니까 비싼 고기 몇 마리만 잡으면 하루 생활은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자연히 큰 배와 연락되는 거예요. 작은 배와 큰 배가 연락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번에 조나단 색시 되는 낸시가 튜나 한번 잡더니 '아버님, 나 해양 처치 보내 주세요' 그러더라구요. 그 여자는 가수라구요. 여자가 그러니 불알 달린 남자들은 뭐 광대질 하면서도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웃음)

앞으로 바다에 젊은이들을 끌어다가 미국의 수산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심리적인 발전현상을 연구한 끝에 시작한 거라구요. 막연한 게 아니예요.

자, 그래서 이 몇 가지 비싼 고기인 튜나나 스트라이프트 배스나 샐먼 같은 이것만 잡을 수 있는 기술만 가지면 낚시질은 뭐든지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 다리보다 크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엔 무슨 고기도 다 잡을 수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어느 항구에 가든지 전부 다 튜나 샐먼 스트라이프트 배스 다 잡고 싶어하는데 그거 잡는 방법만 가르쳐 주면 벌써 일인자로 존경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나도 낚싯배보다 큰 배를 타고 그물로 잡아 보자'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기반을 닦아 우리 고기를, 은행을 끼어 가지고 세계에 내는 이런 운동하면 국가가 자연히 후원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일본 독일 등 각 나라를 연결시키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세계 해양도시를 중심 삼고 연결시키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크고 방대한 조직인가 보라구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이와 같은 자원을 움직이는 데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장사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뭘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기에 방대한 자원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겠어요? 하나님은 미국에 있는 이것을 무니에게 주기 위해서 이와 같은 실정이 되게끔 만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서 무슨 제약회사라드가 여러가지 산업이 연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고기가루를 만들어 고기가루를 먹지 밀가루 안 먹는다구요.

바다에 관심을 가져야 할 무니들

자, 그래서 알래스카에 천 삼백만 불 들여서 공장을 다 만들었다구요. 그다음에 동부의 글로스터 부두도 사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또, 남쪽의 엘라배마에 우리 배 공장이 있지요? 기지가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배에 대해서나 바다에 대해서 관심도 안 가졌지요? 내가 10년 동안 다 준비했다구요.

자, 보라구요. 금년에 글로스터에 튜나가 거의 없습니다. 튜나가 1주일에 한 마리 정도 잡히기 때문에 글로스터에서 지금 벌어지는 모든 낚시 대회에 하나도 참석치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해양 처치를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 운동만은 그만두면 안 되겠기에 금년 여름에 한 7만 불, 8만 불 손해보면서 그 일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미지가 나쁘다 이거예요. 그래서 튜나 값도 내가 1불 75센트에서 2불 50센트로 올렸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 들으니까 앞으로 수산 사업이 필요해요? 「예」 이제 선생님 말씀을 듣고 해양사업의 중요한 것을 알았다구요. 알았는데 한번 해보고 싶어하는 사람 몇 사람이나 돼요. 한 번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어떻게 하든지 수산사업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축복 받은 가정들도 말이예요. 원 호프 한 척씩 만들어 주면 어디든지 애들하고 다섯 식구가 타고 다니면서 밥벌어 먹고 세계일주도 할 수 있어야 돼요. 남북미를 마음대로 다닐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뭐 이사갈 걱정도 없다구요. 짐 다 싣고 다니니까요. 앞으로 저 한국에 집들만 있으면 갖다가 거기 가서 맡기고 그다음에 고기 잡으러 나가는 거예요.

이번에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지금 생활 걱정이 많지요? 50개 주에 한 사람씩 전부 다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트레일러 싣고 다니는 배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수리도 하고 운전도 하고 고기잡이까지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주 대표들 그거 필요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다 필요하지요? 그래야 내가 해양 처치에 낚시질 가르쳐 주러 다니면서 중간에 들러서 책임자에게도 가르쳐 주지요. 그 대신 그 배 값은 여러분이 물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3백 대 만든 그것이 밑천이 되어 가지고 또 3백 대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계속해서 만들어야 돼요. 받아 가지고 회수해야 된다구요. 이 배가 참 좋기 때문에 앞으로 육지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육지에서부터 배에 대한 관심을 가져 가지고 수산 사업 발전을 위한 단계적인 레벨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저 키다리는 배를 주면 움직일 수 있나? 고기처럼 생겼기 때문에 고기잡이 하면 잘 할 거예요. (웃음)

전부 내가 가르쳐 줄 거예요. 이걸 못 하면 통일교회 책임자 못 하는 거예요. 세 번 가르쳐 줘도 못 하면 아예 기합을 줄 거예요.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 갔더니 스트라이프트 배스 잡으러 가서 있다고 알만 듣고…. 말만 들어 가지고 되나 말이예요. 다 알겠지요? 고기잡는 거 필요하지요?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땡큐(Thank you) (웃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배를 다 갖게 되면 모든 주책임자들은 해양 처치의 부책임자로 이 시간 임명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들은 해양 처치 부책임자다 이거예요. 어어, 닥터 더스트, 알겠어? 「예」 너는 뭐야? 「해양교회의 부책임자입니다」 맞았다구. (웃음)

그래서 동부, 서부의 관리 지역을 나눠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공동운명 아니냐. 내가 괜히 미국에 와서 10년 동안 바다에 다녔어요. 바다에 나가 있으면 바다에서 뭐가 생겨요? 고생을 죽도록 하고 말이예요, 얼굴 봐요. 반은 흑인이 되었다구요. (웃음) 10년 동안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해양에 대해서, 해양 처치, 바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라고 그러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튜나를 잡지 못해서 그러겠어요? 딴 고기를 잡지 못해서 그러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통을 심기 위해서예요. 전통을 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3대 해양 처치, 3대 지역 책임자를 이번에 내가 임명했다구요.

여러분들 바다에서 고기 잡는 데 제일 유명한 나라가 어딘지 알아요? 전세계에서 고기를 제일 잘 잡는 백성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일본도 손들었다구요. 한국 사람은 모험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물질문명의 서양세계는 정신문명의 동양세계를 찾아가야

자, 이제 보라구요. 앞으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어디에서 하나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고급 요리 먹는 데서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지긋지긋하게 어려운 가운데서 하나 만드는 것이 이상적이겠어요? 「지긋지긋하게 어려운 가운데서요」

한 배 타게 되면 싸움하고도 밥을 같이 먹어야 되고, 오줌 누고 싶으면 바께스 갖다 달라 하고, 할수없다 이거예요. (웃음)

자, 우리 뜻으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 식구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일본 책임자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한국 책임자 필요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잘못 생각한 거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 가지고는 절대 뜻을 못 이룬다 이거예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왜, 어째서? 원리적으로 볼 때, 미국은 천사장 나라라구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미국은 누구나 그걸 좋아하지 않을 거예요. 나는 잘 알고 있다구요. 그걸 누가 결정하느냐구요. 미국이 결정하지 않지요? 그럼 누가 결정해요?「하나님」 하나님이 결정하는지 누가 알아요? 아무도 모르고 있다구요. 누구예요, 누구? 원리가 결정한다구요. 프린시 플(principle;원리)이 뭐예요? 아담 나라가 있어야 되고, 해와 나라가 있어야 되고, 천사장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왜? 원리에서는 이땅 위에 3개의 나라가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담 국가요, 둘째는 뭐예요?「해와 국가」 해와 국가, 세 번째는? 천사장 국가」 천사장 국가예요. 이처럼 지상에는 세 개의 국가가 필요한 거예요. 그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타락이 무엇이냐? 타락이라는 것은 세 종류의 사람과 나라로 갈라진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귀의 완성이 뭐예요? 그것은 갈라진 세 사람과 나라가 하나되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그와 같은 이론이 어떤 곳에서든지 작용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구라파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 국가가 어디냐?「독일」 자유세계 전체를 중심삼고 볼 때는 미국이예요. 왜? 영국이 낳았다 이거예요. 영국은 여왕시대에 번창했다구요. 16세기 빅토리아 여왕시대에 해양도시를 개척하고 세계 해양권을 장악해서 미국을 식민지로 점령했던 거라구요. 그거 알지요?

세계에 있어서 어떻게 해양권을 영국이 쥐었느냐? 해양국가인 영국은 해와 국가예요. 그것이 여자 국가이기 때문에, 섬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의 해양권을 개척하고 콘트롤했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을 식민지로 만들었다구요. 영국의 아들 같은 것이 미국이라구요. 그건 뭐냐 하면, 이상적 남편을 누가 낳아야 되느냐 하면 해와가 낳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이상적 남편이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재림주는 여자를 통해서 낳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서 서양세계를 보게 될 때, 미국은 영국을 통해서 났기 때문에 아들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과 같은 이 미국이 영국을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되면 서양세계의 끝날이 온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 최대의 해양도시권인 영국과 합해 가지고 뭘하느냐? 영국과 천사장 국가인 불란서, 이 세 나라가 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도시가 주가 되고, 미국이 주가 되고 그다음에는 천사장 나라를 끌어 가지고 육지까지 점령하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해와 나라가 하는 게 아니라 아담 나라가 해와 나라를 콘트롤하고 천사장 나라를 콘트롤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야 육지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영국과 불란서가 합해 가지고 하나가 됐으니 그다음에는 육지로 올라가는 거예요. 육지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 제2차대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영국과 불란서를 중심삼고 승리권을 가져 가지고 전세계를 콘트롤할 수 있는 기반을 2차대전에서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서양세계입니다. 그런데 이 서양세계는 반드시 동양세계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동양이 남편이라 하면 서양은 상대적 입장에 있다고 보거든요. 서양세계를 미국이 지배하고 관리하고, 한국을, 현재 남한까지 관리하고 있는 것이 왜 그런지 아느냐 이거예요. 문화의 접속처로서 뜻 가운데 연결시키기 위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미국은 모른다 이거예요. 동양과 서양을 보게 될 때, 동양이 주체적 입장에 있고, 서양은 상대적 입장에 있습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문명은 육지를 안고, 물질문명을 안고 동양의 정신문명의 세계를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동양의 주체국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기독교문화이기 때문에 기독교문화와 직통할 수 있는 곳은 한국 밖에 없습니다. 일본은 잡교국이고, 중공은 기독교국가가 아니라구요.

그때에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됐느냐?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되고 미국은 천사장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하나 못 되고 미국의 선교사들이 주동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끊어지고 원수인 일본이 여기에 개재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중국 자체도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반밖에 안 남았어요. 한국도 절반은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중국정부는 대만에 가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일본이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독일도 축에 끼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해와가 아담을 찾아가려면 혼자는 안 됩니다. 천사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는 하늘편 천사장 국가가 있고 다른 하나는 사탄편 천사장 국가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뭐냐? 일본을 해와 국가라 하면 누가 천사장 국가냐? 누가 하나님편 천사장 국가냐?「미국입니다」 미국입니다. 그다음에는 사탄편 천사장 나라는 어디냐 이거예요. 독일입니다, 독일. 그러므로 일본은 하늘편 천사장 국가인 미국하고 사탄편 천사장 국가인 독일을 붙들고야,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아담 국가에 돌아가는 거예요. 왜, 어째서?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갈라 놓아 가지고 서로 살육전이 벌어 졌기 때문예요. 원수예요, 원수. 원수가 됐다구요. 그러니까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므로 해와는 미국하고 독일 원수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게 해와의 책임입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 4대 원수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그래서 전부 원수가 만나는 거예요, 원수가. 원수 아닌 패들이 만나서 받들지 못했으므로 전부 원수가 만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원수고 전부가 원수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원수가 된 거예요. 또, 가인과 아벨과 어머니와 아버지가 전부 다 원수예요. 타락한 결과로 4대원수가 생겨났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4대 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는 이러한 비참이 없게끔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섭리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4대 국가를 하늘편의 메시아시대에 접할 수 있게끔 기반닦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깨지니 할수없이 원수를 소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도…. 에덴에서 4대 원수를 뿌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4대 원수의 국가의 열매를 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과가 되었다구요 뿌린 대로 거둔다구요.

그러면 수확을 누가 하느냐? 오시는 주님이 수확을 하러 오시는데 하나님이 심어 길러 놓은 것이 다 깨져 나갔으니까 이거라도 걷지 않으면 안 되게 됐다 이거예요. 돌아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부 다 원수라구요. 네 나라가 원수라구요. 알겠어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라구요. 그렇게 되었지요? 그때 2차 대전으로 보면 다 원수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네 나라를 어디서 하나 만드느냐? 어디서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한국에서? 한국은 남북이 갈라져 있습니다. 독일도 갈라져 있습니다. 그러니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 네 나라 중에서 하늘에 제일 가까운 중심 국가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어디냐? 미국이예요, 미국. 미국은 천사장 국가다 이거예요. 천사장은 무엇이냐? 미국은 타락한 세계에 잃어버린 걸 다 갖다가 얽어매야 될 복귀적 천사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안고 있다 이거예요.

아메리카는 뭐냐? 구라파를 중심삼고 구라파의 아벨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이 네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이 하나님 편에 제일 쉬운 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서는 이걸 하나로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를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에 와서 기지를 닦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적, 원리적 관이 확실히 성립되는 겁니다. 자, 내가 여기에 올 때 어떻게 왔느냐? 누구를 데리고 왔느냐 하면 일본 사람을 데리고 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독일 사람을 데리고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 미국 사람, 4개 국을 연결시키는 작전을 안 할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독일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미국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일본 사람이 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다 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해야 된다구요. 일본은 어머니의 자리예요. 일본이 두 아들, 두 국가를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 나라들 중에 미국은 하늘편이고 독일은 사탄편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일본 식구들이 미국 사람들과 독일 사람들을 품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원리관이예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가미야마를 선택한 겁니다. 가미야마는 모든 권한을 갖는 겁니다. 미국 사람들이 가미야마에게 욕을 하면 선생님은 어느 편에 설 것 같아요? 그때는 가미야마 편에 서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왜? 선생님은 아담의 자리입니다. 일본은 해와의 자리입니다. 이것은 자동적인 짝이예요. 알겠어요? 그 이후에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 그 셋을 품는 거예요. 선생님이 품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두 아들의 자리에 있는 나라들을 품고 나서야 우리는 본향으로 갈 수 있는 겁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이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낼 때도 말이예요,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일본 사람을 내보냈는데 '너희들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 일본 사람 중심삼고 하나되라 ! '고 한 것입니다. 그건 명령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일본 선교사는 미국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독일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아벨은 가인이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것이 뭐냐? 가인은 아벨한테 굴복 해야 한다고 하는데, 아니예요,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는 겁니다. 굴복하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게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천주적인 안목이 있어요? 누가 아벨격이예요? 하나님이 아벨격입니다. 누가 가인격이냐? 모든 인간이 가인격입니다. 가인격은 자연적으로 하나님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럴 수 있도록 만들어야 돼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아담은 해와가 자연히 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오면서 그 두 나라를 끌고 왔어요, 일본과 독일을. 여기서 이 네 나라를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게 네 나라의 책임입니다. 그게 원리예요. 그래서 닐도 가미야마의 콘트롤 아래 다 집어 넣은 겁니다. 여기서 대회할 때 전부 다 가미야마가 콘트롤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가미야마는 말이예요, 미국 말도 모른다구요. 말 모르는 게 문제 아니라구요. 닐이라든가 간부들이 가미야마 보고 야단하게 되면, 여러분들을 책망하고 일본을 옹호한다구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복종하듯이 절대 복종하라는 겁니다. 거기에는 불평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절대 복종하는 것을 미국 사람한테 전통으로 남겨 줘야 됩니다. 그걸 또, 독일 사람들이 배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은 더 희생하라는 겁니다.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가르침이라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그래서 아버님의 전통을 해와가 인계받고, 해와의 전통을 천사장이 인계받아야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이라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에는 지금 뭐냐? 호모 섹슈얼리티 (homosexuality ;남자동성애자)니 레즈비언(lesbian;여자 동성애자) 이니 이런 것이 다 말이예요. 상대를 부정할 수 있는 문화세계가 미국에서 팽창한다 이거예요. 천사에게 뭐 상대가 있나요? 그러면 이 남자는 옛날에 하나님을 배반한 해와를 따라갔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지지하는 해와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하고 결혼을 많이 시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여자 말을 잘 듣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에게는 여자가 여왕이예요, 여왕.

이렇게 볼 때, 미국에 이와 같은 공식이 적용이 될 때는 미국이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자, 이젠 됐어요? 그래 일본 사람이 필요해요? 「예」 왜, 어째서? 「 ….」 그러면 미국은 뭐예요?「천사장」

천사장인데 하늘편 천사장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벨 입장의 천사장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독일은 뭐냐? 독일 절반은 사탄편이 가져 가고 절반은 하늘편에 속했다 이거예요. 둘이라구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품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품지 않고는 아담 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이게 하나될 때까지 한국도 혼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보라구요. 이렇게 한번 침해 받았기 때문에 한국도 절반을 내주었습니다. 하늘편 천사장도 사탄편 천사장에게 절반을 내주고 절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는 한국의 아담적 나라의 한 부분이요 하나는 사탄적 아담 나라의 한 부분입니다. 이 두 곳만 통일하면 세계무대는 다 해결되는 겁니다.

자, 세계 처지를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로 갈라져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유세계는 하나님편이고 공산세계는 사탄편이예요. 그 둘은 아담과 천사장으로서 서로 싸운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국가인 한국에 있어서 북쪽은 사탄편이고 남쪽은 하나님편이예요. 마찬가지로 서구세계에서도 천사장 국가인 독일에 있어서 절반은 하나님편이고 절반은 사탄편이예요. 알겠어요? 동독과 서독.

그렇게 그 두 나라가 갈라져 있다구요. 그리고 그 두 나라를 볼 때 한국은 하늘편 아담 나라이고, 독일은 사탄편 아담 나라입니다. 그 두나라가 갈라져 있다구요.

사탄이 싫다는 자리에서 전통을 세우게 되면 사탄은 없어져

어떻게 이것을 하나로 만드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만일 남한이 북한을 콘트롤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독일에서도 서독이 동독을 콘트롤하게 된다구요. 이게 원리예요. 왜? 두 아담이 합해 아담의 위치를 취하고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에서 하나되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안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독일과 영국과 그리고 여러분들의 국가, 이 셋을 하나로 만들어야 부모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하나로 통일되어야 부모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게 원리예요. 그것은 세계적인 문제예요. 알겠어요?

김일성도 파더 (father ;아버지) 라고 그런다구요. 북한에서는 모두가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른다구요. 그것은 사탄편이예요. 그대신에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하지요? 누가 참부모예요?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예요? 가짜는 공산주의예요. 자유세계는 통일교회가 대표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어떻게 공산세계를 이기느냐? 거기에 우리의 생사문제가 걸려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미국 식구들에게, 일본과 독일 형제들에게 필요하다는 말이라구요 하나가 되어 가지고….

천국 사위기대가 이루어짐으로 공산세계는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반공운동을 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운명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들에게 공산당 이상으로 훈련시켜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미국 우리 이 패들을 어디에 갖다가 훈련을 시켜 전통을 세우느냐? 편안한 자리가 아니예요. 제일 어려운 자리입니다. 사탄이 싫다는 자리에서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우리는 천국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어느 자리에서 그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사탄이 싫어하는 자리가 어디예요? 「해양교회요」 해양교회. 또, 그다음에는 사탄이 싫어하는 게 뭐예요? 펀드레이징과 전도입니다. 그런 어려운 자리에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게 되면 사탄은 마지막이 되는 겁니다. 사탄편 사람들이 여기서 통일되고, 이 자리에서 원수들이 하나된다 이거예요. 원수들이 하나된 전통이니 이건 영원한 하늘나라의 전통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러한 원수의 나라에서 기반을 닦고 계십니다. 그게 하나님의 전통이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와 하나되라는 것

그래서 성경에 말하기를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이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결국 원수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할 때가 오는 그때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원수 나라를 사랑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을 사랑하지 못하고, 그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원수 나라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이 전통을 위해서 나선 사람 입니다. 보라구요. 일본이 지금 나한테 원수예요. 그렇지요? 반대하거든요. 미국이 원수예요. 반대하거든요. 독일이 원수예요, 다 반대한다 이거예요.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미국도 쫓아내려고 하지요? 그다음 독일도 레버런 문 못 들어오게 하고 있지요?

그런데도 여기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금 해양 처치 싫고, 펀드레이징 싫고, 전도가 싫다면 사탄이예요. 가인이예요, 가인. 앞으로 지옥 간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복귀의 전통을 세우는 데 협조자가 아니요 반대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 경호원이니 이런 사람을 4개 국 이상의 사람들을 데리고 있는 거예요, 원수들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게 됐어요?

원리를 진짜 알면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함께 살려고 할 것

자, 닥터 더스트는 박사 출신이고 그런데 원필이와 가미야마를 왜 하나되라고 갖다 붙여 왔어요? 원필이 저 사람은 물러 가지고 말이예요, 오금을 못 쓰고 있는 거예요. 원필이 말을 들으라고 했는데, 여러분들 '어-한국인, 어-일본인' 맨 처음엔 그랬지요? 원리관으로 보게 될 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없어 가지고 여러분들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에 김일성이가 넘어오면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피를 흘려서라도 쫓아 버려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조국 광복을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젠 좀 정신이 들어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세 나라 사람이 한 집에 살아야 돼요, 한 집에서. 삼위기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우리에게 한국가정 하나보내 주소!' 그래야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 말이예요, 원리관이예요?「원리관」 불평할 수 없다구요. 지금 독일이 내려갈 때가 왔다구요. 내가 그래서 그때를 중심삼고 독일에 가서 기계 공장을 샀다구요, 독일 최고의 기술 공장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한국 색시 얻으려고 야단이라구요. 그래도 될 수 있는 대로 한국 사람하고 안 해주는 거예요. 해주기는 일본 사람하고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하나되면 여러분의 아들딸하고는 할 수 있는 길이 확 트인다 이거예요. 세 나라 (미국, 독일, 일본)가 하나 돼야 돼요. 세 나라가 하나 안되면 안 돼요. 여러분 세 나라가 하나되면 한국 사람과 결혼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세 나라가 하나 안 되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한다구요. 앞으로는 전부 다 한국에 가서 살려고 한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한국에 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한국에 가서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저 카프의 뚱뚱이 이름이 뭣인가?「댄」 댄. 너도 그래? 그래 일본 사람이 필요하고 한국 사람이 필요해? 요즘에 내가 일본 식구들에게, 일본 간부들한테 야단을 쳤어요? '너희들 선생님이 미국에 가 있고 그럴 때 한국의 본부교회, 한국 식구들 대해 관심 없었잖아, 이게?' 하고 야단했다구요. 한국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고는 나를 못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자, 그 왜 그러냐? 선생님은 조국의 중심자예요, 중심자, 알겠어요? 그러니까 센터를 한꺼번에 이렇게, …. 일본 사람은 파더 랜드(father land ;조국) 사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사랑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게 원리관이예요. 가미야마! 「예」 원리를 모르면 죄가 뭔지 몰라. 원리를 알면 죄 저지르는 걸 안다구. 그게 판이하게 다른 거야.

자, 그래서 닥터 더스트에게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붙여 놓는다구요. 다시 말해서 꼭대기에는 다 한국 사람을 이렇게 딱 붙여 놓는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기분 나쁘지요? 그것 때문에 핍박받아요. 그것 때문에 핍박받아도 할수없다 이거예요. 조건이라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 말 한마디 대답하려고 해도 세 사람하고 의논해야 됩니다. '이것 해야 좋겠소, 안 해야 좋겠소?'하고 의논해야 되고, 성을 내도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혼자서는 성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성내도 돼요?(웃음) 혼자는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수 나라를 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미국에서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나라를 보게 되면 일본이 나를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해도 나는 여기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살고 이 사람들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산다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 보다도 더 사랑해요.

사탄은 이번에 법정투쟁 하는데 '레버런 문 절대 미국에 안 들어오면 좋겠다' 이랬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당당코, 안 올 수 없다구요.

그래 미국이 한 대 들이 맞는 겁니다. 사탄이 들이 맞는 거예요. 너 어디서 왔나, 여자 저쪽 뒤에? 언제 들어왔어? 본래 어디 있었어? 옛날에 뭘했어? 엔지니어링 (Engineering;기술) 무슨 엔지니어링? 「메카닉스(Mechanics;기계학)」메카닉스면 여기 있지 않고 세일로로 가야 되겠구만. 지금 어디 책임자인가?「델라웨어입니다」 너 활동을 열심히 하나, 잠만 자나?「열심히 활동합니다」 여러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 얘기한 것 알겠지요? 댄, 어떤가? 일본 식구 좋아, 싫어? 「좋습니다」

여러분들은 일본 식구를 만나면 뒤에서 쑥덕거리면서 일본 식구가 어떻고, 일본 리더가 어떻고, 한국 리더가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평하는데 여러분이 평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건 내가 평해야지, 여러 분들이 평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할 수 있나요? 오늘 저녁 전부 다 돌아가면 기도하라구요. 잘못한 것 다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라구요. 용서해 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매를 맞고 억울해도 성을 혼자 낼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성낼 일이 있으면 해와한테 가서 물어 봐 가지고 '참으소! ' 하면 참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하늘편 가인한테 가서 물어봐 가지고 '참으소!' 하면 참아야 되고, 하늘편 아벨한테 가서 물어봐 가지고 '참으십시오 ! ' 하면 참아야 된다는 거예요. 성을 못 낸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고 보면 여러분들 잘못을 많이 했지요? 얼마나 엉터리예요? 하늘나라는 엉터리가 아니예요.

원수와 하나돼야 천국 갈 수 있어

원리를 진짜로 알게 된다면 말이예요, '일본 사람이 사는 데 옆에 가서 살면 좋겠다' 하면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이 있는 데가 살면 좋겠다' 이래야 된다구요, 천사가 해와와 아담이 없으면 어떻게 사나요? 어떻게 살아요? 원리가 이렇기 때문에 동서양인을 하나 만들 수 있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원리를 아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든지 부정해 보라구요.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없어요. 암만 생각해 봐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자기를 생각할 때, 부끄러움을 느껴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전도가 무엇이냐 하면 찾는 것이 전도예요. 잃어버린 걸 찾는 게 전도예요. 뭐 주는 것이 전도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사랑을 줄 수있어요? 사랑을 찾아야 돼요. 사랑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사랑을 찾아 오는 거예요. 사탄세계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못 찾아온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주책임자로서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어요? 옷을 벗고 잠을 잘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알았지요?

미국 식구들이 혼자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어떻게 가야 돼요? 원수와 하나 되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지요. 이것이 마지막이예요. 이것만 만들면 휘익…. 자, 과거에는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이 원수인데 독일 사람이 야단해도 가서 '이놈이 과거에 원수였지. 이놈의 자식아! '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하는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 섞어서 결혼하더라도 같이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해 나가야 됩니다. 그런 걸 지금까지 몰랐지요? 그래 그동안 얼마나 일본 식구들이 고충을 많이 느끼고, 한국 사람들이 얼마나 고충을 많이 느꼈겠나요? 이젠 확실히 알았지요? 그러니 여러분의 협회에, 여러분의 주 센터에 일본 사람이 있고, 한국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말도 모르는 이런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존경하고, 뜻적인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전부 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쉬워요? 말을 못 하니까 일도 못하거든요. 일을 잘 못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 생각을 안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게 될 때는 내가 가져온 돈 한푼도 가져 가려고 안 한다구요. 떠날 때는 내가 돈을 다 깨끗이 쓰고 돌아간다구요. 그 누구보다도, 현재 미국에 사는 사람 누구보다도 이나라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한다는 그런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도 얼마든지….

미국이, 서구사회가 선생님과 같은 사상을 가졌으면 세계는 하나됐을 것이 아니냐. 그랬으면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이라는 말이 안 나온다구요. 미국이 지금 점점 좁아져 가잖아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미국이 가진 전통을 가지고는 세계가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나 레버런 문의 전통을 가지면 미국이 세계를 통할 수 있습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 사상을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한 부락에 가서 세 사람을 대하고 세 사람을 좋게 하고 내가 말하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관이예요. 그게 사위기대입니다. 여러분은 사위기대를 이루는 일을 지금 못 하고 있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 하다가…. 미국 사람들 대해 얘기하다가 그런 얘기했구만, 어디서 하나되어야 되겠느냐 하는 말을 하다가. 여러분 죽을 자리에 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서로가 사위기대를 보호해야 됩니다. 서로가 보호해야 돼요. 그러면 다 산다는 겁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해양교회가 필요하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데는 제일 조그마한 데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태풍이 불어올 때 얼마나 물결이 밉고, 바람이 무섭고 미운지 알아요? 그렇지만 저 바람도 자기 사명을 한다고 생각 한다구요. (웃음) 만약에 바람이 안 불면, 바다에 물결이 없으면 고기가 못 산다구요. 바람부는 것은 바다에 산소공급을 위한 거예요. 파도라는 것이 하는 것은 산소공급을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물결이 대로(大怒) 하고 있더라도…. 암만 바람이 불어와도 그 맛을 보면서 '네 맛을 잃지 않았구나!' 그래야 돼요. 짠맛을 갖고 있거든요. 레버런 문 맛을 잃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다가오는 물결이 밉지 않고, 몰아치는 파도가 밉지 않다는 거예요. 바다에 철학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육지에서만 산 사람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상적 활동하는 데 상당히 지장이 많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고래도 타고, 고기들과 같이 헤엄칠 수 있는데 바다를 좋아하지 않으면 그걸 못 해요.

그런 의미에서 해양교회 책임자 임명하는 것이 선생님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그 꼭대기에는 한국 책임자하고 다이깡을 순회사로 세운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다이깡 그다음에는 여러분들, 셋이 하나 만드는 조직을 역시 마찬가지로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이깡이 지금 말을 모르는 한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하나되게 만들고 돌아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한 나라의 책임자가 되려면 여러 방면에 다 통할 수 있어야

이제는 선생님한테 곧장 오게 못 돼 있거든요. 옛날에는 선생님에게 직접 와서 마음대로 했지만, 이젠 책임자들을 통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나요? 다이깡은 한국 리더 필요 없이 선생님을 직접 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거라구. 다이깡은 하나되게 만들고 돌아다녀야 된다구. 그게 해와 사명이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리 주(州)의 모든 사람들은 해양교회…. 지금 시대는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갈 때라구요. 그런 때라구요. 한국에 가려면 미국은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일본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내가 강연 중에 말했지만 태평양문명시대가 온다구요. 그 누구든간에 섭리의 내용을 전부 다 듣지 않고는 무슨 이런 말이 있느냐고 하면서 이해가 안될 거라구요. 이거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올 때는 말이예요, 테이프를 가지고 와서 녹음을 해 가지고 여러분의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 본부에서 만들어 주든가 하라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중간 입장의 책임을 못했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은 해양교회의 부책임자이니만큼 해양교회 책임자가 언제든지 '배 내놔!' 할 때는 재깍 내놔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제멋대로 했다구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해양교회 멤버는 언제든지 지구에 가서 머물 수 있고, 지구 멤버도 해양교회에가 머물 수 있다 그 말이 되는 겁니다. 지금부터 해양교회 본부를 만들고, 지역본부 만들고, 카프센터를 만들고, 수련소를 만들고, 그렇게 할 것 없다 이거예요.

자, 한 주에 지금 주센터만 있으면 말이예요, 방이 하나 있거들랑 해양교회도 가 있을 수 있고, 카프도 가 있을 수 있고 다 가 있을 수 있다 이겁니다. 카프하게 되면 무엇인가, 활동하는 것이? 그다음에는 VOC(승공연합) 가 활동하면 한 방을 넷으로 쪼개 가지고 앉아서 자라 이거예요. 누워서 자지 못하면 앉아서 자라 이거예요. 그렇게 조직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인사조치를 할 때 지구 책임자가 해양교회 책임자, 해양교회 책임자가 지구 책임자, 카프 책임자가 해양교회 책임자, 카프 책임자가 지구 책임자를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이동하는 겁니다. 그렇게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학대학 나온 사람을 카프로 보내서 해양교회를 하게 하고 그다음에 지구로 돌아가는 3코스를 거치게 할 겁니다. 이게 사위기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앞으로 나라의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바다에나 혹은 대학가나 그다음에는 육지나, 사상 적인 승공무대나 전부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여러분들이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 훈련이예요. 공산주의 문제, 사상적인 문제에 있어서….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뭐예요? 카프의 파운더 (founder;창설자)도 되고 VOC의 파운더도 되고, 처치의 파운더도 되고, 오션 처치의 파운더도 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만인가요?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누구나 오션 처치 활동을 해야

배가 싫다고 한 사람은 이젠 배 싫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 생각을 하나요?「예」 자, 그다음엔 엔진, 보트를 운전하면 엔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또,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려면 말이예요, 나침반을 읽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해도를 볼 줄 알아야지요.

그래 안 배워 가지고 한번 나가 보라구요. 디렉션(direction;방향)을 모르면 어떻게 되나요? (웃으심) 죽는다구요. 남미에 말이예요, 남미에 새우잡이 배가 30척이 있고, 튜나잡이 배가 다섯 척인가 네 척인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우리 중심 멤버들은 해양 훈련을 1년 6개월은 누구나 다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저 이름이 뭔가? 추첨해서 뽑히면 가는 거예요. 나가면 6개월, 4개월 이상은 있어야 된다구요. 아이구, 뭐 태풍이 뭐예요? 바람이 분다고 뭐 바람 생각하다가는 못사는 거예요. 바람을 잊어버려야지요. 파도하고 바람을 잊어버려야 살지요, 그것을 생각했다가는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해요. 박사가 전부 고기잡이 하고 말이예요, 박사가 전부 다크루(Crew;승무원) 가 되어서 일하면 하늘나라의 크루 자격이 되지요.

언제 한번 추첨해서 전부 다 보낼 거라구요. 닥터 더스트는 1등으로 뽑힐지 모른다구. 안 가긴 어디 안 가? '아이구, 누가 책임져?'그때는 내가 책임질께. 닥터 더스트 없어도 한다 이거야. (웃음) 우리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남이 하는 것 못 해보고 저나라에 가서 그 축에 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부책임자들이 배 한 척을 가지고 어디로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배를 나누어 주는 거예요. 내가 언제든지 가다가 그 주센터가 있는 데는 들어가 가지고 하룻밤 자면서 그 이튿날 아침에 그 근방에 낚시질 가자 할 때는 반드시 안내해야 되겠다구요. 언제든지, 어느 때라도.

그리고 우리의 모든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일 년에 두 주일은 누구나 다 동원되어 가지고 해양교회의 활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간다면 해양교회의 활동을 하는데 무슨 뭐 교회 책임자고 그것 모른다구요. 전부 다 같이 일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령을 하는 거예요. '너 어디 가서 낚시질하고 와!' 하고 지령할 거라구요. 그때가 가지고 비행장에 가서 전화하는 거예요, 여기서 하고 가면 준비하지 못한 것 다 준비하니까요 (웃음) 언제 갈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가면 운전해야 돼요. 운전해야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낚시대고 뭣이고 다 준비해 있어야 돼요. 그리고 그 근방에 무슨 고기가 어디에서 잘 잡히는 것도 다 조사해야 되겠다구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내가 한번 무슨 지령을 내릴 거예요. '아무 날 아무 시까지 다코다주까지 전지구장은 자기 지방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 한 마리, 두 마리, 세마리씩 잡아와라!' 할 거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고기 보따리를 한꺼 번에…. 먹을 것 다 생길 거라구요. (웃음) 그거 얼마나 좋아요. 고기를 왜 못 잡느냐 말이예요. 앞으로 그럴 거라구요.

이스트 가든, 벨베디아에 올 때는 전부 다 고기 몇 마리씩 잡아 와라 하면 그거 왜 못 잡아요. (웃음) 그러면 얼려 놓고 선생님이 일 년 동안 먹을 거라구요, 그러면 좋지 여러분들이 나쁠 게 뭐가 있어요. 알겠어요? 「예」 너희들이 지금까지는 그저 뭐 '세상에 선생님이 안 하고 해양교회는 우리가…. 푸-푸-' 이러고 있었지?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그런 생각 하고 있으니 안 되겠다구. 배안에서부터 배워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훈련받고 다 배우는 거예요. 개새끼를 사냥개로 만들고 말이예요, 전부 다 길을 들이는데 사람 새끼가 그걸 못 해요? 말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운전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들의 여편네한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편네는 운전하고 남편은 나가서 낚시질해야지요. 그거 얼마나 멋진 부부예요.

여러분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 만나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나이도 많은데, 예순 넷인데 빨리 죽지 왜 살아서 그래' 그럴 거예요. 고생문이 훤하거든요. 내가 있으면 고생을 시키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그다음에 남은 것이 무엇이냐? 해양광산을 내가 할 텐데, 해양광을 파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못 하면 내가 선두에서 해 보겠다 이거예요. 내가 데리고 가서 파는 겁니다. 따라갈래요?「예」 그거 할래요?「예」 결론은 내가 그런 얘기할 것 없이 아무것이든 시켜도 감사하겠다 그 말이지요. 여러분들 멀리 갔다 와서 색시를 만난 그 즉석에서 '야, 이 녀석아, 색시 버리고 나와!' 하면 뛰쳐 나올래요?「예」 왜 그래야 돼요? 모든 선구자는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파이어니어 (pioneer;개척자)가 될래요, 그저 따라가서 사는 사람 될래요? 그 파이어니어는 땅도 팔 줄 알고, 소도 잡을 줄 알고, 사냥도 할 줄 알고, 고기도 잡을 줄 알고, 광산도 팔 줄 알고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파이어니어의 사명을 느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습니다. 광산에 가서 동발도 만들고 다 해봤다구요. 세계적인 파이어니어예요.

바다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뭐 치즈 버터가 없다구요. 고추장하고 고기면 되는 겁니다. 그거 간단한 거라구요. 그러면 대개 알았을 거라구요. 이 경계선을 이렇게 언제나….

식구들도 일년에 두 주일은 오션 처치에 가서 봉사해야

미국 여기에는 호수들이 많구만요. 남쪽에는 없어요. 「예, 남쪽에는 없습니다」 남쪽은 말이예요, 이쪽 해안선은 전부 다 빼고 이쪽을 전부 다 이렇게…. 「주를 둘로 나누면….」 관리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예요. 바다만 말이예요, 이 바다만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야 되겠나요? 「……」 여기에? 「예, 그쪽으로 쭉….」 알겠어요, 어디인지? 키웨스턴 이쪽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기 강이 있구만. 이건 남쪽, 이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도를 보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어디서부터 잘라야겠나요? 동쪽이 많다구요. 어디서부터 잘라야 돼요? 여기서 잘라요? 「예」 이거 동쪽이 많구만요. 이 가운데 잘라 버리지요. 웨스턴 리전(western region;서부 지구)은 말이예요, 미스터 최, 알래스카에는 미스터 최가 책임자예요. 그 주 식구들이 일년에 두 주일은 오션 처치에 가서 봉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양 처치 책임자가 주책임자한테 지령을 내리는데 식구들이 10명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러니까 20번을 나갔다 들어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훈련시키라는 겁니다, 모두. 일 년에 두번 가는 겁니다, 6개월에 한 번씩. 그거 배워야 돼요. 그거 재미있지요.

오션 처치 책임자들이 명부를 가지고 빨간 도장을 찍든가 뭘하든가 딱 신호해 가지고 안 온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누구 오라고 호출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암만 바빠도 보내야 되는 겁니다. (웃음) 그 대신 책임자가 말이예요, 주를 세 번 순회한다면 해양교회에는 한번쯤은 갔다 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분이 다 나쁜 모양이구나, 이 녀석들 전부 다. (웃음)

해양 처치는 말이예요, 요전에 카프한테 쫓기고 처치한테 쫓기고…. 요전에 일반 교회에서 오션 처치를 비린내 난다고 쫓아냈다구요. 가미야마 ! 「예」 샌프란시스코로 내쫓아 버렸더구만. 「제가 그렇게 만들려고 하지 않았지만….」 왜 그랬느냐고 했더니 비린내가 난다고 그랬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앞으로 입에다 하루종일 고기를 물고 있으라고 해야 돼요. 그런 훈련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바다에 나가서 말이예요, 고기가 자꾸 잡힐때는 놔두면 뛰쳐나가니까 입으로 물고 낚시를 해야 됩니다. 비린내가 나긴 뭐가 나요, 선생님이 지금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어요? 맨 처음에는 비린내가 나고 싫지만 맡고 맡으면 아주 뭐 구수한 냄새가 난다구요. 오션 처치 순회사가 갈 때 말이예요, 제일 비린내 나는 옷을 입고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비린내 나는 식구 하나를 데리고 가라구요. 그리고 밥먹을 때 밥상 가운데 앉히고 냄새를 무럭무럭 피우면서 훈련시켜야겠다구요. 배에서 입었던 오버 코트를 갖다가 교구장들, 주 책임자에게 바꿔 입으라고 하라구요. (웃음) 그런 것 변명 안 하고 바꿔줘야 된다구요.

오션 처치를 하는 건 세계적인 경제기반을 닦자는 것

자, 이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미국 살리고, 여러분에게 앞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주겠다는 겁니다. 내가 여기서 살겠나요? 이제 여러분들이 바다에 오게 되면…. 오션 처치 리더들은 이 사람들을 때로는 불러 가지고 저녁을 먹이지 말고 생고기 먹이는 운동도 해야 되겠다구 요. 고기맛은 일본 사람이 제일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은 배워야 된다구요. 맨 처음 먹을 때는 맛이 없지만 습관되면 다 그런 거예요. 이다음에 책임자들이 오게 되면 입 벌리라고 해 놓고 사시미를 집어 넣어 주는 겁니다, 먹으라고. (웃음) 그다음에는 뭘 만들 것이냐? 고기잡는 그물을 만들어서 전부 배부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서부는 저 미스터 최가 책임자예요. 여러분 미스터 최 알지요? 그다음에는 임도순, 일어나 ! 저 사람은 한국에서 원리교육을 많이 시킨 사람이라구요. 원리강의도 잘하고, 승공강의도 잘하고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수련소에서 한 18년 동안 강의한 사람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운동도 무슨 운동이든 다 할 줄 안다구요. 조그마하지만 여러분은 가서 건드리기만 해도 획 날아 간다구요. 임도순이 동부 책임자예요 또, 그리고 돌아다니기를 좋아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잘 때 잘 찾아갈 거라구요, 밤에.

그래서 이 오션 처치 운동을 빠른 시일 내에 붐을 일으켜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경제기반을 닦지 않으면 이 해양 처치는 발전할 수 없다 이거예요. 길면 안 되는 겁니다. 동부에 소속해 있는 책임자들 일어서 봐요. 앉아요.

그다음에 남부는 김도완이예요. 저 사람은 한국의 승공연합 사무총장도 했습니다. 성격이 좀 고약한 것이 있더라도 다 잘 참아야 되겠다구요. 한국에서는 유명한 강사라구요. 한국정부 부처에서 초청하는 강사들 중의 대표적인 강사예요. 남부에 속해 있는 사람들도 일어서라구 요. 잘생겼습니다. 몇 사람 안 되네. 「8명입니다」 적은 이 사람들만 갖고도 넉넉하다구요. 앉아요. 이게 다인가?「예」 이제 배치가 다 됐다구요.

요전에 말이예요, 카프 책임자들 가운데 인사조치한 사람 일어서라구요. 누가 인사조치했는지, 인원 선정한 사람 일어서라구요. 전부 다 여덟 사람, 절반은 못 쓰는 사람 보내지 않았어요? 다른 데로 보내는데 훌륭한 사람 보내야지요. 여러분들 전부 다 추첨해서 뽑아야 되겠다구요. 지금 제일 문제되는 데서 뽑지 않았어?「그렇지는 않습니다」 신학생들은 전부 다 자기가 관련해 있는 카프 멤버로 가는 게 아니라구요. 이번에 내가 감독해 가지고 오션 처치에 배치한 후에 가야 되는데 잘못했다구요. 내가 어디 갔기 때문에 못 한 거라구요.

오래된 사람은 오션 처치에 가는 거예요. 책임자들부터 가는 거야. 「신학교 나온 사람만 보낸다는 원칙은 그대로 있습니까? 「나온다면 그렇지. 처치의 일곱 사람 빨리 배치하라구. 하여튼 빨리 가는 거야. 오지 않겠다는 사람도 재발령해야 되는 거지.

그런 사람을 배치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활동하지 않고 빌빌하는 녀석들은 뽑아 보냈다구, 문제있는 사람들을. 며칠까지 와서 당장 갈수 있는 사람, 안 가게 되면 책임져야 된다구요. 오션 처치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젠 오션 처치 끝났지요? 「예」또 하자요, 이제 그만두자요? 「계속해야…. 」 가야지요. 이젠 돌아가야지요.

부인들을 중심한 특별 경제활동팀 조직 계획

그래 전부 다 홈 처치 잘 하나요? 이번에 미국의 펀드레이징 팀이 전부 다 축복받고 돌아가기 때문에 앞으로의 긴급 경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있다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가정 부인들을 중심삼은 특별 펀드레이징 팀 만들어 가지고 활동시키려고 한다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라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얘기해 보라구요. 그래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부인들이 경제문제를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경제문제를, 살림에 대한 문제를 부인들이 책임져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부인들에게 각자 하라고 하면 그거 못 해요. 한 주일 해서 150불씩만 벌 수 있으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둘이서는 천 불이면 살 것입니다.

그래서 비상조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별 펀드레이징 팀에 부인들까지 가담시켜야 됩니다. 펀드레이징 팀 가운데서 부인들이 일주일 동안 번 것은 가정으로 보내주고, 그다음에 사흘 동안은 가서 남편을 만나보게 하는 겁니다. 3분의 2는 가정을 위해서, 3분의 1은 교회를 위해서 일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이렇게 단체로 훈련함으로 말미암아, 상당히 여러분들의 앞날의 활동에 정상적인 멤버들이 보충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자리잡게 될 때는 여러 분들은 일 년 이내에 여러분의 집을 살 수 있는 그런 실력이 갖추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은 애기들까지 동원해야 된다구요. 일본에는 교회 조직이 없습니다. 전부 다 펀드레이징 조직으로 일원화시켰다구요.

이러한 활동을 해서 미국을 돕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체제에서 특별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원치 않는 사람은 일본에 가서 훈련받으면 좋겠지요. 어때요? 우리가 이렇게 해서라도 어려운 고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므로 이 훈련만 여러분이 받게 된다면, 부인이 혼자 그 생활을 개척하기는 힘들다구요. 한 단체 활동을 해 가지고 공동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길이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훈련만 딱 되게 되면 한 주일에서 3분의 1만 빼고 전부 다 가정을 위해서 돌려 주면 넉넉히 살고, 교회도 도울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신세지는 국민이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펀드레이징 활동을 하면서 전도하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한다 구요. 작년에 일본 경제대원들이 전도한 것이 5백 명이예요. 한 7백명이 될 겁니다, 경제활동하면서 전도한 사람들이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삼차라든가 이 정기적으로 물건을 파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완전히 식구로 화하는 거예요. 3년 이내에 완전히 식구로 화하는 거예요. 자꾸 식구로 화하는 거예요. 물건 산 사람들이 식구가 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일본 식구들과 결혼한 그 250명 멤버하고 그다음에는 서구사회에서 이번에 결혼식하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연령을 낮추어 가지고 결혼을 시켜서, 그런 사람을 합하여 특별 펀드레이징 팀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현재 어려운 것을 보충해 주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인원이 자꾸 보충되려면, 전체 일본 사람을 어디로 돌려야 되느냐? 전부 다 고기 장사하는 데로 돌려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고기를 팔 수 있게 되면 그다음에는 정착할 수 있는 겁니다. 거기서 수익 나는 것을 교회에 헌금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못 하니까 헌금을 해서 교회를 도울 수있는 기반이 완전히 되는 거예요.

바다에서 잡는 고기를 우리가 다 소모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일본 여자하고 결혼한 남자는 오션 처치에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 준비를 안 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오션 처치로 가면, 오션 처치에서 여기로 찾아 들어 가는 겁니다. 만나게 되어 있다구요. 오션 처치 여기서는 배 가지고 고기를 잡아서 판매하기 위해서 육지로 가고, 여기서는 갈라져 가지고 여기 가서 커버할 수 있게끔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는 주라든가 그 지역은 앞으로 상당히 후회할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 열 개 해양도시를 중심삼은 지역에서는 반드시 냉동회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냉동회사를 적어도 세 곳에 하나는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열 개는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프로즌 컴퍼니(frozen company;냉동공장) 셋에 통조림 공장이니 뭣이니 이런 거 다 만들어 야겠다구요. 그래서 바다에서 잡는 고기는 전부 다 우리가 어떻게 하든지 처리해야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든지 팔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안 될 때는, 그것이 남게 될 때는 반드시 어장을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소모할 수 있게끔 그 체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국의 수산사업이 성공할 수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필수품을 가해 가지고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된다구요.

앞으로 50개 주에 신문을 배달하게 되면, 신문을 배달하는 요원들이 일상 필수품을 배달할 수 있는 경제활동 조직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것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생길 거라구요. 인삼차를 팔아서 기반닦아 가지고 여러 가지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확대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이 필요하지요?「예」 내 말만 들으면 돈 번다구요. 내 말만 들으면 돈 벌고 안 들으면….

선생님이 이 맨손 가지고 1970년대서부터 일을 시작해 가지고 지금 이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1970년대서부터 경제활동을 허락했다구요. 금년이 11년째가 됩니다. 일본서도 지금까지 펀드레이징하면서, 전부 다 선생님 말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도 따라오는 가운데 결국 그렇게 발전한거라구요. 지금 통일교회 멤버가 몇 명이냐? 몇 명 안 되는 사람들이 전부 다 힘들더라도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앞으로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밀려 들어올 때, 미국은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봐요.

여자들도 훈련하면 20년 후에는 사장도 되고 전부 다 무엇이든지 할수 있을 거라구요.

자, 그러면 오늘은 말이예요, '오 ! 인천' 영화하고 오션 처치하고 …. 지금까지 홈 처치 했을 테니까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구요. 여러분이 잘하면 내가 또 만날 것이고, 못 하면 언제 만날지 모르지요. 이제 얘기해 주려고 하는데, 역사를 이어온 가정에 대해서 얘기 좀 해주려고 그랬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안 되겠다구요. 저녁 식사는 어떻게 됐나요?「닭고기로….」

그리고 해양 연안에 있는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열 여덟. 그러면 오션 처치 책임자들은 자기 관내의 지구에 배를 하나씩 전부 다 배당하라구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 판매할 수 있으면, 사겠다는 사람 있으면 어디 명단들 한번 모아 보라구요. 그 조사는 예비조사예요, 예비조사. 그리고 원 호프 이 배는 바다와 육지에 있어서 연안을 통과 하면서 고기잡이할 수 있는 배로서 미국에 있어서 단 하나의 배예요. 이것은 물결을 잘 타고, 그런 걸 전부 다 고안해서 만들었다구요.

이것이 로링 (rolling;흔들림) 이 너무 예민하기 때문에 조금 둔하게 하기만 하면 대량 생산할 겁니다. 대량 판매할 겁니다. 이 배는 트레일러 보트기 때문에 미국의 중류 이상의 가정들은 전부 다 여름 바캉스 때 사용합니다. 따라서 이것은 전미국 가정에 하나씩 필요한 배다 이거 예요. 이 배는 관광 여행용으로도 쓸 수 있고, 그다음에는 낚시질도 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 가서도 사용할 수 있고, 육지에 있는 강과 호수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지금 몇 시인가요?「11시 15분입니다」 너 지금 왔나?「예」 만났어?「예」「아버님, '오 ! 인천' 영화 팜프렛….」 그거 이시이가 보낼 거라구. 이시이 어디 갔나? 다 보낼 거라구. 5백만 장이면 한 주에 얼만가? 50만 장인가? 10만 장이구만. 「뉴욕이나 워싱턴같이 큰 도시에는 좀 많이 보내야 되겠습니다」 그럼 더 찍어야 된다구.

모든 존재의 관계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

그러면 이 섭리의 터전이 어디냐? 땅으로 말하면 지구성이 되고, 인간으로 말하면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구라는 것은 뭐냐? 물질을 대표한 것입니다 물질의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섭리에는 물질이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인간이 들어가고, 신이 들어가는 거예요. 섭리의 완성, 섭리의 뜻이 이루어진다 할 때에는 이 세 가지가 하나돼야 돼요. 이 세 가지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로 묶어져 하나의 열매로 결실될 수 있는 때가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초목을 바라보든가 혹은 곡식을 바라보든가, 여러분이 만물을 바라보는데, 하나님이 그 씨를 만들 때 몇 개를 만들었겠느냐? 하나의 단위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그것이 돌아가면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나선형으로 자꾸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 씨 가운데에는 씨만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신이 들어가 있고, 상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의 과정을 거쳐서 번식, 확대되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하나님이 다르고 그다음에 주체가 다르고 대상이 달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건 씨도 마찬가지예요. 씨를 보면 반드시 두 쪽이 있게 마련입니다. 요 사이에 배아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것이 뭐냐 하면 까풀이예요. 이 자체가 우주를 상징해요. 그럼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두 갈래가 있는 여기에서도 요 가운데에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인간세계의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생명의 원천이 어디에 연결돼 있느냐? 이게 질문이 된다구요.

자, 이걸 보게 되면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여기에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깊은 곳에 있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이 까풀이 뭐냐 이거예요. 이건 우주를 싼다, 보호한다는 거예요. 이 두 개가 떨어질 수 없게끔 옭아매는 게 뭐냐? 그게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싸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둘이 하나된 그 밑창에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대우주, 소우주가 있어 가지고 이게 스킨(skin;껍질)이 됩니다. 이 스킨은 또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두 소질은 찾아들어 갑니다, 사랑의 근원을 말이예요. 그래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자꾸 돌면 어디로 가느냐? 자꾸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여기로 가서 만난다 이거예요. 여기에 미쳐서 비로소 생명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게 뭐냐? 왜 남자 여자가 사랑을 하여야 되느냐? 왜 그 길을 따라가야 되느냐? 이것은 우주의 작용, 우주의 원칙적인 힘의 작용의 길이기 때문에 할수없다 이거예요. 자력이 남북을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힘에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력에 철분이 작용하고 철분이 자력에 작용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마음은 러브 파워(love power;사랑의 힘)에 철분과 마찬가지 입장에 있습니다. 암만 싫다고 하더라도, 싫다고 돌아가더라도 이 사랑에서는 만납니다. 이렇게 돌아가면서도 그리로 간다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에 할수없이 우리가 가는 데는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자력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당기면서 작용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마그네틱 파워(magnetic power;자력)의 코어 플레이스(core place;핵심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는 여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해 가지고, 하나의 씨 가운데에 까지도 거쳐서 어디로 가느냐? 여기까지 찾아갑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야 될 거예요. 여기에서 비로소 이 둘의 생명이 발할 것입니다.

씨도 자기 혼자 태어나지 못해요. 이 땅이란 곳의 상대적 조화권을 거쳐야 됩니다. 거기서 태어나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씨가 자랄 수 있는 어머니가 땅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생리적 조화, 새로운 재생의 조화가 엮어져 가지고 거기서 새것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찾아야 존재하고 확산돼

그렇기 때문에 혼자는 누구나 싫어합니다. 플러스도 혼자는 싫다 하고, 남자도 혼자는 외롭다구요. 왜 외로우냐 이거예요. 그 외로운 마음이 어디서 오느냐 이거예요. 왜 외로워요? 혼자 있으면 왜 외로 워요? 그 외롭다는 말은, 나를 보호하기 위한 작용입니다. 나를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다 이거예요.

우주 공식권 내의 그 공식에 부합되려면, 혼자는 안 되겠으니까 상대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야 비로소 나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합격품이 된다 이거예요. 그 보호한다는 말을 알겠어요? 그래, 여자가 외로우면 세계 어디로 찾아가느냐? 어머니 아버지한테로 가면 효녀가 되지만, 찾아가는 데는 남자한테로 찾아갑니다. 또, 남자가 외로우면 어디로 가느냐? 여자를 찾아갑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요즘 호모섹스 같은 것이 뭐예요? 레즈비언 같은 거 왜 그래요? 이것은 파괴행동이예요, 파괴행동. 이것은 1세기만 가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가 없앤다구요. 이것은 우주를 파괴시키기 위한 악마의 길밖에 안 돼요, 악마의 길. 사망으로, 파멸로 인도하는 악마의 하나의 신호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법과 배치(定理)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요. 그거 알겠어 요? 「예」

그래서 대우주에서 작용하는 모든 작용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 부터 확대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확산이 벌어집니다. 축소와 확산. 축소 확산이 뭐냐? 생명에서도 확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조그마한 사람이 우주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우주와 더불어 관계맺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래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지 !

그게 뭐냐 하면, 이 자리, 자꾸 여기 집어넣어 확장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어떻게 되느냐? 여기 들어가서 이렇게 되어 확장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게 확장되면 여기서 나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냥 돌아가느냐, 둘이 갈라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여기는 합했는데 갈라진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그러면 희망이고 이상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건 큰 것도 합하고 작은 것도 합해야 돼요. 여기서 작은 것은 하나되더라도, 큰 것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게 여기 와서 '아이, 좋다! 마음대로 하자' 이러면 어디로 가겠어요?'아이 좋다? 나한테 가자' 하면 어디로 가요?(웃음) 이것은 운동하면 운동할수록 다 없어진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여기서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요렇게 돌아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우주는 전부 다 파동 같은, 물결과 같은 작용을 하든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 여기서 벌어집니다. 지구도 이렇게 운동한다 이거예요. 1피트에 해당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 원칙이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이 원형작용, 운동이라는 것은 삼각형 이 변태되어 가지고 사각형으로, 사각형으로부터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다음 그렇게 운동하는 자체는 삼각 형태라든가 사각 형태를, 반드시 오리지날을 따라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 오리지날을 무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그걸 안고 작용을 합니다. 여러분들의 오리지날이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모양을 그려 가지고 자기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내 마음속에 어머니 아버지의 그 무엇, 오리지날이 있다 이거예요.

자, 이런 원칙을 보고 세상을 가만히 보라구요, 얼마나 재미있나. 다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왜 새들은 노래하고 말이예요, 들에 짐승들이 기어 다니느냐 이거예요. 그 짐승들이 혼자 있으면 노래가 어디서 나와요? 사슴이 뛰는데 수놈만이 뛰나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모나 이즈(harmonize;조화하다)가 되는 데 있어서 우주의 묘미가 있어요. 거기서부터 이상의 확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문학작품들을 보게 되면 형용사를 많이 쓰는데, 비둘기 같은 눈이 어떻고, 뭐 같고, 뭐 어떻고 하면서 꾸며서 써요, 그 형용사들이 전부 다 혼자만 있으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전부 다 상징적으로 운동하고 활동하여 여러분들의 심리적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대상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걸 보면서 그것에 취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곱다, 아름답다 하는데 아름답다 하면 '뭐같이 아름답다'라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이런 얘기 하다가 섭리의 수확시대까지 얘기하려면 몇천 년 걸리겠어요, 몇천 년. (웃음)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운동은 손해보는 운동을 안 합니다. 운동이라는 자체는 손해보기 위해서 작용을 안 합니다. 작용은 반드시 주고받는,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작용한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백 번 액션이나 모션을 하여 백 번 받을 수 있고, 백 번 이상 언제나 손해 안 날 수 있는 길이 뭐냐? 이게 우리의 이상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이상이 어디에 있느냐? 열 번 움직여 가지고 열 번 전부 다 이익이 나고 좋다 할 수 있는, 결국은 이익 났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우리의 이상의 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거 간단하지요.

참사랑세계에 이상세계가 있다

이상이 뭐냐? 이상이 뭐냐? 나는 이상을 몰라요. (웃음) 그럼 아이디얼(ideal;이상)이 뭐냐? 그럴 때 정의를 내리지요. 아이디얼이라는 것은 천 번 움직인다면 천 번 다 이익될 수 있는 것이 아이디얼인 것입니다. 거기에 이름을 붙인다면 그걸 아이디얼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 예요. 그럴 때는 쏙 들어온다구요.

자, 그럼 우주의 아이디얼이 뭐냐? 그것도 마찬가지 이치예요. 우주도 천 번 만 번 움직이더라도 그 움직이는 것에 있어서 플러스, 이익될 수는 길을 택하자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액션이 도대체 뭐냐? 그게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황금판 찾아가고 다이아몬드 광산 찾아가는 것이 제일이지.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골드(gold;금)잖아요? (웃음) 돈 주면 좋아하고 야단하지요? 그다음에 뭐예요? 권력, 권력 !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아이구 통일교회에 들어가야 국물도 없는데…. 정치하고 무슨 상원의원 되고, 국회의원 해먹겠다. 그거 얼마나 좋아' 그러는데 이게 아이디얼이예요?「아니요」 그러면 어느 대학, 뭐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예일대학, 뭐 프린스턴대학을 나오는 것이 아이디얼이예요? 「아니요」 그럼 아이디얼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걸 다 치료해 줘야 돼요. 전부 다 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 아이디얼 액션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 뭣이! 「참사랑!」 (웃음) 그럼, 도대체 참사랑이 뭐냐? 사랑에도 종류가 많다구요. (웃음) 참사랑이 뭐냐? 이건 우주가 환영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모든, 과거, 현재, 미래 어디나 환영하는 사랑이예요. 그게 참사랑이예요.

여러분, 사랑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입니다」 그럼 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웃음) 어디에 있나요? 모르기는 하지만 지구인력이라든가 우주인력 같은 것은 볼 수 없다구요, 있기는 있는데.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이 존재한다 할 때에 '오호, 야!' 그러면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가능한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이론에 맞다구요. 아이디얼도 백 번 정도로 했을 때 손해가 안 나는 거라고 했는데, 참사랑을 갖고 손해 안 난다고 했으니까 참사랑 세계에는 이상세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럼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왜 좋으냐? 작용하는 모든 것이 여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예요. 시작과 끝을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예요. 트루 러브가 활동하는 그 범위가 어디냐? 남자의 제일 비밀 보따리 속에도 통합니다. (웃음) 어디나 통한다구요. 마음대로 통해도 좋다구요. 트루 러브가 오게 된다면 반발을 못 해요. 트루 러브가 어디든지, 발끝에 닿아도 잡아당겨요. 다 좋아한다구요.

미국의 여자들, 부처끼리 살면서 저금통장에도 트루 러브가 통하겠어요, 안 통하겠어요?「안 통합니다」(웃음) 통하지 못해요?「예」 그러면 '아이고 내 아까운 저거' 이런 것이 트루 러브예요?「아니요」(웃음) 그렇다면 미국 가정들 다 틀렸게?(웃음) 자기 멋대로 하는 그것은 깨지게 마련입니다. 자기 멋대로다 이거예요.

이것을 볼 때, 미국에는 철학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거 같아요? '미국에서 지금 이렇게 하고, 우리 미국이 제일인데, 레버런 문이 혼자서 가지고 간단히 미국이 뭐 철학이 없다, 사랑이 없다하니 우-기분 나쁘다' 그러는데 기분 나빠도 할수없다구요. 이 법칙은 상원의원도 안 통하고 대통령도 안 통하지요?「아니요」 그럼,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할수없다구요, 트루 러브니까. 이렇게 생각할 때, 세상에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세상에 왜 태어났어? 왜 살아?

24시간, 일생 동안 사는 건 트루 러브의 한 순간을 위해 사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접촉될 때에는 조화가 벌어집니다. 위대한 힘이 통한다구요. 왜 위대한 힘이 통하느냐? 왜 스파크가 일어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그러냐? 그것은 우주의 참사랑에 접촉하면 스파크가 일어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접촉할 때 스파크가 일어나는데 그건 파워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게 러브 파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우주하고 나하고 스파크할 수 있는 게 뭐냐 이거예요, 개인적인 트루 러브가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접촉한 다음에, 요것이 플러스되고 요것이 마이너스 되어서 커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또 플러스되고 마이너스되어서 커지고, 또 플러스되고 마이너스되어서 커집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원리가 가르치는 길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플러스되어 가지고 가정이 되고, 가정이 또 플러스돼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이 플러스가 되면 국가가 되고, 국가가 플러스가 되면 세계가 되고, 세계가 플러스 되면 천주가 되고, 천주가 플러스되면 하나님까지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섭리를 운행하게 하는 것은 참사랑

레버런 문은 세계에서 문제의 인물이예요. 그렇지요? (웃음) 나 문제의 인물이라는 말을 들으니 매우 좋다구요. 그 이상도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을 몰라서 그렇지, 레버런 문의 사상을 한번만 마음을 열고 들으면 째까닥째까닥 달라붙는다구요. (몸짓으로 표현 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철석같은지, 그게 얼마나 강한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발을 잡아매도 끄떡도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동원해서 잡아 끌어도 끄떡도 없다구요. 그래서 걱정 아니예요?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이 생기고 그러잖아요?

그건 여러분들 마음에 스파크가 일어난 거예요. 스파크가 일어나서 불순자들을 다 커버하는 거예요. 무니들은 참 순수하지요. 그래서 죄가 없어지는 거다, 이런 말이 성립되지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러한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원형운동을 한다구요.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따라가야 될 것이냐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를 운행하는 데 있어서 무엇을 갖고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참사랑이요」 그 주류사상에는 트루 러브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트루 러브, 사랑이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왜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이러한 원리원칙에 있어서는 불가피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관리하고, 모든 것을 살리고, 모든 것을 운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해 놓아야 '아이고, 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생 동안 망했다. 손해다' 하지않지요.

운동을 하면 할수록 나쁜 거다? 「아니요」 세상에는 말이예요, 기계를 너무 돌려도 '펑' 하고, 몸짓을 너무 해도 '펑' 하고 파괴된다구요. 다 파괴된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눈을 너무 써도 깨지고, 머리를 너무 써도 안 되고, 귀를 너무 써도 안 된다구요. (웃음) 그러나 아무리 써도 고장나지 않는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 우주에서 영원히 운동을 하고 천년 만년 들어도 고장나지 않고 그냥 살아 있는 것이 뭐냐? 가만히 있어도, 천년 만년 가만히 있어도 살아 있는 그게 뭐냐? 「트루 러브」

트루 러브라는 말이 간단하지만, 철학이나 종교나 인간 역사를 통해서 허덕이면서 그걸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간단히 한 30분 말했는데, 선생님 말을 들으니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철학이고 종교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 뭐. 이제는 알았지요? 「예」 더 움직이고 더 운동하더라도 영원히 좋은 거예요. 그게 뭐냐? 「트루 러브」 트루 러브.

요전에 플로리다에 갔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이 30분 동안 이러고 있더라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내가 구경했어요. 30분을 이러고 있었어요. 아마 더 오래 그러고 있었을 거라구요, 비행기 시간이 돼서…. (웃음) 이것이 아메리칸 러브인데, 미국 사람들의 사랑은 가장 싼 사랑이예요. 그런데 만년 동안 이마를 맞대고 있어도 싫겠어요? (웃음) 그러면 됐지, 그 이상 뭐…. 그게 이상이지요. 그렇지요? 그게 얼마나 간단하고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간단해요?

영계에 요만한 구멍이 있다면, 지상에서 살 때의 트루 러브를 갖다가 딱 막으면, 긴 트루 러브를 싹 갖다 막으면 막아진다는 거예요. 길던 것이 짧아져 가지고 여기에 맞게끔 된다 이거예요. 안 맞는 것이 없다 구요. '휙-' 이러면서 막아 버린다구요. 길던 것이 짧아지면서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나 혼자지만 천 사람, 만 사람, 구멍이 아주 큰 사람, 작은 사람을 다 갖다 메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오케이예요.

전부 '레버런 문 진짜라면 나 그런 졸업장 하나만 주소. 졸업장 하나 주소' 그러면 그거 얼마나 좋겠나요? 그 통일교회가 뭘하는 패들이예요? 레버런 문이 참부모라는 통일교회 말이예요. 암만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실력이 있지만 책임교수가 사인을 안 하면 학위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뭘하라고 하느냐? 트루 러브를 가르쳐 주어 가지고 '트루 러브를 해라. 더 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는 놈은 정신을 번쩍 차리고 하도록 할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간부들이 선생님을 제일 싫어하는 게 뭐냐 하면, 밤 12시가 지나고 1시가 되고 2시가 되어도 그저 이야기를 계속하고 안 놓아 주는 거예요, 언제나. (웃음) 그건 벌써 사고방식이 달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은 잠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한자리에 앉아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가는 것은 이 우주가 동조하고, 하늘이 여기에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신념을 갖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작용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이제? 「예」 확실히 알았어요? 「예」

우리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생애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이거예요. 대우주의 사람이 이렇게, 모든 껍데기, 모든 씨는 이와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찾아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이 없으면 다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봄이 와야 싹이 튼다고 그러지요? 태양은 사랑의 상징이예요.

종교가 왜 지금까지 망했느냐? 종교가 한번 일어나면 번창하지 않고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참사랑의 자리에 못 들어가면 망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방향이 희미해서 그래요. 확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어디든지 환영해

자,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상대가 필요하지요? 「예」 그거 왜? 왜? 왜? 왜? 자, 여러분들, 전기줄이 있다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된 전기 줄이 있다면 '모양이 저렇게 생겨서 나 안 통하겠다' 그럴 수가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하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히터예요. 전기줄을 많이 감아 놓으면 히터가 되는 거예요. 못생긴 자기 상대를 제일 사랑하는 거기에는 참사랑이 옵니다. 우주를 녹일 수 있는 히터가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우주를 더욱 덥게 할 수 있는 히터가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상대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참사랑은 어디 가서든지 환영하게 돼 있는 거예요. 나쁜 게 지나게 되면. .. 세상이 그렇잖아요? 나쁜 것이 지나게 되면 좋은 것이 옵니다. 틀림없이 온다 이거예요. 나쁜 것이 있었으면 그다음에는 좋은 것이 오게 마련이 라구요. 빽빽한 게 있었으면 그다음엔 듬성듬성한 것이 오는 것이라구요.

공기도 말이예요, 공기에 소밀(疏密) 이라는 게 있는 거 알아요? 이렇게 된 다음에 어떻게 해요? 공기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힘도 이렇게 오고,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배를 타면 큰 물결이 와서 올라갈 때는 '와와와 와' 하고, 내려갈 때는 '우우우우' 해요. 이렇게 돼요. 이치가 그렇다구요. 와와와와 우우우우…. (웃음) 그게 뭐냐 하면, 초년에 좋지 않으면 말년에 좋게 마련이고, 초년에 좋으면 말년에 나쁘게 마련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젊은 녀석들을 전부 다 죽도록 고생시키는 거예요. '아아, 늘그막이 되어선 참 좋겠다' 이렇게 본다구요. 산으로 말하면 이와 같은 산을 만들자 이거예요. 와와 와…. (웃음)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육지에서 제일 높은 산에 가고 바다에서도 제일 깊은 데에 가자 이거예요. 그래서 해양교회가 필요하다구요. (웃음)

그러므로 종교 중에서 통일교회 믿기가 제일 어려워요. 제일 힘들어요 !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쉬운 데 가려면 가라구요, 쉬운 길을 가는 사람에게는 줄 수 있는 상이 없다구요. 어렵게 가는 사람에게는 상을 준비할 테지만, 쉽게 가는 사람에게는 줄 상이 없다구요. 그러니 가라구요.

자, 내가 지금 몇 살이예요?(웃음) 「62세입니다」 미국 나이로 말고 한국 나이로 말하면 63세예요. 지금도 생각은 젊은 사람 같은 생각이예요. 아이들 같은 생각이라구요. 생각을 그렇게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 보면 늙었다 하는 기분이 나요? 「아니요」(웃음) 기분은 그렇다구요.

아마 세상에서 나같이 고생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물론 육체적 고생도 했지만 정신적 고통을 나 이상 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뭐가 못생겨서 고생을 해요? 아니예요. 대한민국에서 욕먹었으면 그만이지, 뭐 일본을 거쳐 가지고 미국까지 가서 야단이고 말이예요, 공산당한테까지도 왜 욕먹고 그래? 가만히 있지. 인간세계의 최고 꼭대기에 올라가기가, 역사 이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가 힘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인정해요? 「예」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지전능해

또, 선생님이 해양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10년 동안 수고를 했는데, 여러분 해양교회가 좋아요? 「예」 뭐가 좋아요?「좋아요」 믿지 못하겠는데?(웃음) 이번에 글로스터에 가 가지고 배 타고 나갈 때, 새벽같이 나가는 걸 다 싫어하는 거예요. 한 시, 두 시에 자지 않고 나가면…. 아침에 나가서 밤중까지 그저, 하루종일 밖에 나가서 저녁 때까지 안 들어오게 되면 그저 푸-. (표정지으심. 웃음)

우선 우리 어머니 얼굴이 푸-. (표정지으심. 웃음) 그런 천대가 어디 있어요? 집에서 제일 가까운 어머니도 천대하고, 아들딸도 천대하고, 따르는 제자들도 그저 천대예요. 전부 천대했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웃음) 고기 냄새가 푸-. (웃음) 내가 종일 입고 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들어오게 되면, 어머니는 뒤에서 그저 벗기려고 야단이예요. 난 안 벗겠다고 해도 벗겨 가지고 빨리 빨라고…. (웃음) 내가 그런 거예요. 그래도 내가 종일 바람 맞고 이럴 때, 옷 때문에 참 몸뚱이가 다치지 않고 다녔는데 이런 옷을 왜 천대하나 하고 섭섭히 생각했어요. (웃음)

그렇지만 그거 다 참사랑이라 생각하고 힘들더라도 내가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했다는 게 사실입니다. 힘들더라도 거기서 잠을 잘 수 있고 말이예요. 또 어머니가 그러더라도 사랑으로 이해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트루 러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우리 교회에 안 오나. 선생님이 우리 집에 안 오나. 선생님과 한번 점심을 먹고 싶다. 선생님이 옷을 한번 사주면 얼마나 좋아' 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예」 트루 러브를 다 갖고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같이 살고, 언제든지 같이 사랑할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의 보통 사람들과 레버런 문이 다른 게 그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에 있지만 아프리카의 선교사들이 매일같이 지도받고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길을 가는 데는 어디든지 경계가 없어요, 시공을 초월해요. 그거 알겠어요? 「예」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모두가 연결돼요. 하나 예요. 여기서 움직이는 것이 다른 게 없고, 저기서 움직이는 것이 다를게 없어요. 하나예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지전능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지전능하다는 것은 전부 다 이 원칙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계시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이지요, 전지전능하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나 아무데나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이 지상에 어디든지 있고 싶은데 있지 못하는 것은, 참된 사랑을 지닌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악한 사람은 악이 지배한다는 거예요. 옴니프레젠트(omnipresent;어디든지 있는)나 옴니포텐트(omnipotent;전능한)나 천리안, 미래로 통할 수 있는 여기서 다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멀고, 아무리 어려운 영계도 참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통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을 위해서 죽어라 하면, 그거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이 예요? 「좋은 말입니다」 '참사랑을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참사랑을 떠나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렇게 성경은 밝혀 놓았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도 거기에서 나온 것이지요? 참사랑의 권내에는 원수의 개념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원수의 개념조차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 아까 말했지만.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은 반드시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을 중심삼고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다,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만물과 사람과 하나님이 통한다 이거예요.

결혼은 이상적 원형을 형성하는 것

섭리의 완성! 오늘 말씀 제목이 '섭리의 수확시대'인데 수확, 추수가 뭐냐? 열매인데, 열매는 뭐냐?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거 맨 나중에, 요 핵심 같은 게 뭐냐? 「참사랑」 참사랑인데, 참사랑의 수확이 뭐냐? 고게 뭐냐 하면 여러분 부부예요, 부부.

가만 보면, 하나님도 말이지…. 여러분들, 모든 사랑이 전부 다 자기집 생각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나라야 어찌됐던 다 생각 안 하려고 한다구요. 세계가 뭐 어떻든지 생각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뜻적으로 보면 말이예요, 세계를 더 중요시하고, 그다음에 나라를 중요시해야 할 텐데, 지금 반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개인주의예요. 전부 다 자기주의예요. 생각하는 것이 나라구요.

그게 전적으로 나쁜 거냐? 전체 뜻으로 보면 나쁘지만, 내 개체 완성을 위해서는 그런 관념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를 중요시하는 건 원리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플러스면 플러스 이게 두 쪽이 됩니다. 그런데 플러스면 플러스가 완전해야 되고, 마이너스면 마이너스가 완전해야 돼요. 그래서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우주가 공인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걸 가리지 않으면 안 돼요. 오늘날 사람들이 그걸 가리지 못한다는 거예요. 혼돈이 되고 있다구요, 혼돈이. 완전한 나와 완전한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횡적 세계가 벌어지고 종적 세계가 연결됩니다. 그전에는 여러분이 플러스라도 여기 있는 플러스고 마이너스라도 여기 있는 마이너스지, 중앙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한 이 자리에 있지 못한다는 거예요. 둘 다 갖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요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플러스 마이너스 둘 다 합해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상(上)이 생겨나고 하(下)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수직선)이 무엇을 통해서 오느냐 하면, 사랑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이 사랑은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와 수직이 생깁니다.

왜 결혼을 해야 되느냐? 이거 문제가 된다구요. 이건 우주의 원칙, 이상적 구조세계에 의해서…. 여기서부터 비로소 이것이 이상적 원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와 전체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둘이면 가만히 앉아서 세계를 가질 수 있다' 하는데, 그건 세계를 다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사랑하는 사람 둘이면 전부 다 '이것이면 됐다' 하는 거예요. 이 사랑관은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건 우주와 모든 관계를 맺을 수있는 하나의 자리이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이것이 중심의 자리입니다.

자, 그래서 여기에서부터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태어납니다 이것이 뭐냐? 이것은 배아가 되어 가지고 생명이 커 가요. 이와 같이 남자 여자가 하나된 것을 받아 가지고 키우는 곳이 어머니의 자궁이예요.

여자들은 왜 털이 없어요? 있기는 있는데 남자보다 털이 없다구요. (웃음) 여자는 인간을 창조하기 전 땅덩어리의 상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조화를 통해서 나무가 나고 풀이 생기는 거예요. 털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세상의 모든것을 지어 놓고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근본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남녀는 상대적이니 조화가 벌어져

그러면 여자를 왜 나중에 만들었느냐? 이 원칙에 있어서 털 없는 데서 시작해 가지고 돌아와서 털 없는 데서 끝내야 되는데, 여자라는 것은 이땅의 상징이기 때문에 털 없이 만들어진 거예요. 여자는 땅의 상징이기 때문에 남자들보다 털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근본의 시작이 없는 데서 시작했으니 돌아가는 데는 없는 형을 따라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이론적이라구요.

맨 나중에 만든 게 여자인데, 여자는 털 많은 남자보다 털이 없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털이 없다구요. 포동포동해요. 여자는 포동포동 하다구요. (웃음) 만져 보면 진흙같이 말랑말랑해야 된다구요. (웃음) 남자는 뼈와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랑말랑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니 상대적이예요. 남자는 보들보들한 걸 좋아하고 여자는 뼈같은 걸 좋아해요. 왜? 그래야 붙지요. (웃음) 왜 그렇게 좋아하느냐? 구성을 하려니, 달라붙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예요. 여자는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해요. 어머니도 말이예요. (웃음) 그러나 남자들은 털 있는 여자들을 싫어한다구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털 있으면 질색이라구요. 그러한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 그림 그리는 것도 말이예요, 자기가 성숙하기 전까지는 여자들이 전부 다 남자들보다 잘 그린다구요. 왜? 전부 다 모방을 잘하고, 따라가기를 잘합니다.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한다구요. 모방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말이 맞아요? 「예」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니라고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웃음)

여자는 궁둥이가 넓고, 남자는 어깨가 넓다구요. 여자는 앉을 때 바로 앉아야 돼요. 궁둥이 때문에 이렇게 기대서 못 앉는다구요. 궁둥이가 이렇게 생겨서 언제나 허리가 아파요. 기대서 못 앉는다구요. (웃음) 모든 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왜 서양의 양복을 세계 사람들이 입느냐 하면 이렇기 때문에 입게 됐고, 여자들은 왜 스커트를 입느냐 하면 이렇기 때문에 입게 됐다는 거예요. 그거 이치에 맞다 이거예요. (웃음) 왜 이런 옷이 세계적으로 공용이 됐느냐? 그런 타입으로 입어야 어울리기 때문에 양복이니 스커트를 입게 되었다구요.

여자는 앉는 게 편한데 말이예요,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어떻게 앉겠어요. 그래서 스커트를 입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남자는 앉을 필요가 없다구요. 궁둥이가 작아서. 그래서 여자들은 일이 많아요, 일이. (웃음) 여자들은 앉아서 집 지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어느 집이든 척 가서 문 두드리게 될 때 남자가 나오면 손님도 기분 나쁘다구요. 그렇지만 여자가 나오면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왜 여자가 나오는 걸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천리입니다. 자연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밖에 나가 만나게 될 때, 전부 다 남자들 남자들끼리 만나는 거와, 여자들 여자들끼리 만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웃음)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기계를 다루나요? 타이프나 치고 다 그러지요. 그 세밀한 것은 여자들이 하는 거예요. 그건 할수없다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하는 것도 자연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걸 가만히 생각해 보면 모든 게 다 이치에 맞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참새도 보라구요. 참새들이 따라가는 것을 보더라도 다 수놈이 크고 암놈은 작은데, 왜 수놈이 커야 되느냐? 수놈은 싸울 때도 날아가야 되고, 전부 다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크고 다리도 길고 힘도 세다구요. 새도 말이예요, 참새도 보면 수놈이 다 크거든요. 암놈이 따라다녀야 된다구요. 같이 다니더라도 떨어진다는 거예요. 암놈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암놈은 쉬어야 돼요. 왜 암놈이 쉬어야 되느냐? 새들이 같이 갈 때 수놈이 세 발짝 가게 되면 암놈은 다섯 발짝 가야 됩니다. 더 피곤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등지에는 암놈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집에는 누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남자보다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가서 움직이게 되면, 걸어다니더라도 남자가 열 발짝 가면 여자는 열 두 발짝, 열 세 발짝을 가야 돼요. 그러니 더 빨리 피곤해진다는 거예요, (웃음) 그건 뭐냐? 집에 빨리 돌아간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내가 여자를 반대하고 남자를 지지하게 됐지만, 여자를 지지하지 않는 것이 여자가 미워서 그러나요? 남자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그거 이해하겠어요? 「예」 여자가 남자 앞서 가지고 말썽이 많고…. 여자 열사람하고 남자 다섯 사람을 비교하면, 남자 다섯 사람이 크지 여자 열사람이 큰가요? 이건 벌써 비교가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대신 하나님이 여자에게 무엇을 주었느냐 하면, 일등 무기를 다 주었다구요. 바바바바…. (웃음) 남자는 말이예요, 입술이 두껍고 가죽이 두껍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여자는 입술이 얇아서 말을 잘해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다 필요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이 왜 손톱을 기르느냐? 무기예요. (웃음) 미국의 여자들이 손톱을 왜 기르느냐 하면, 남자를 방어하기 위해서 기른다구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웃음) 그거 다 그렇게 말해야 이해가 되지, 세상을 알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한 번 들으면 안 잊어버리지요?(웃음)

여러분들, 남자를 그리려면 삼각형으로 그리고, 여자를 그리려면 동그라미로 그리는 거예요. 동그라미 동그라미 둘 둘…. (그림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쉽다구요. 「여자 손이 있어야지요」 여자 손은 여기 있다구. (웃음) 저렇게 그리는 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미국이 선진국이긴 선진국이구만. 이게 이렇게 되는 걸 나보다 먼저 알았구만 ! 아, 선진국이라 그렇구나 했다구요.

구형운동은 센터를 중심삼고 벌어져

자, 여러분들, 어디가 씨라구? 요게 뭐라구? 요게 우주의 뭐라구? 원리로 말하면, 애기가 없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원리는 다 좋은데 말이야, 애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이 어디 있어? 이래요. 여기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종적인 삼각형은 벌어지지만 사각형은 절대 안 나온다 이거예요. 이게 안 나온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동양사상은 말이예요, 아들딸을 위해 사는 거예요. 서양사회는 남편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삽니다. 대체로 그렇지요? 그러면 어떤 게 더 안전하냐? 이걸 갈라 놓으면, 이렇게 둘을 갈라 놓으면 이렇게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둘을 갈라 놓으면 이렇게 되는 거지요. 이건 언제나 넘어지는 거예요. 언제나 넘어질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걸 갈라 놓으면, 이게 둘이 됩니다. 이건 설 수가 있습니다. 센터만 딱 되면 둘이 다 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은, 구형 운동을 할 때는 센터를 따라서 운동한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센터를 따라서 운동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주가 서는 데는 어디에 서느냐 하면, 상하 이축을 중심삼고 서게 되어 있습니다. 그 축을 중심삼고 전부가 따라서 운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뭐냐? 사람은 본래 어디를 가느냐? 여기에 있는 사람은 남자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게 어디와 연결되느냐 하면, 먼저 여기에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게 뭐냐 하면 정신이예요. 정신은 뭐냐? 공리, 하늘, 높은 것, 귀한 것, 큰 것…. 크고 좋은 것, 사람은 크고 좋은 것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크고 좋고 아름다운 게 뭐냐? 크고 좋고 아름다운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건 어떠한 센터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게 전부 작용을 하면 어떤 입장이 되느냐? 삼각작용을 빈번히 하면, 이게 획 통해 센터에 돌아가게 되면 하나의 원형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원형을 그려 나갑니다. 또, 이것이 이런 작용을 하면 이와 같은 거리에서 원형운동을 합니다. 요게 조금 길어지지만 같은 거리의 운동으로 원형운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삼각형이 안 되니 여기서 사각형적 기준을 연결한 하나의 축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무슨 자리냐? 우리 원리적으로 보면 아들딸의 자리인데, 아들딸이 되려면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이 같이 작용을 해 가지고 상대적 기준으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이 필요하냐? 구형의 세계를 찾아가려니 필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남자 둘이 이렇게 이렇게 했댔자 그건 구형이 안 되는 거예요, 아들딸만 좋아하고 하나된다면 그건 이상적 구형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이렇게 가까이 하면 하늘도 가까이 하고, 남자 여자가 점점 가까이 오면 하늘도 점점 가까이 오고, 그래서 여기에 하나의 요것이 있는 것입니다.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자리도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에 세워지는 거라구요.

이래서 사랑이 뭐냐? 여기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동시에 아들딸도 동참하는 자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크고 좋고 아름답듯이 자기 남편도 크고 좋고 아름다워야 되고, 아내도 마찬가지고 자식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크게 만들고, 좋게 만들고, 아름답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요」 그래서 삼위기대 이상과 사위기대 이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삼위기대는 전부 다 삼대상목적을 말하지요? 전부 다 삼대상목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삼대상목적이예요, 그걸 합하면 언제나 이와 같은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내보다도, 남편보다도 자식을 왜 더 사랑하느냐? 이혼하게 되면 전부 다 애기를 빼앗아 가려고 하지요. 남편을 차 버리면서 말이 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그거 왜 그래요? 남편을 차 버리면 제 아들딸도 차 버려야지. 그런데 왜 그래요? 어째서 그래요? 이것은 수직관계예요. 하나님의 대상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수직관계예요, 수직관계. 수직은 하나지 둘이 아니예요. 횡적인 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은 수직선에 속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도 이것만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도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자식을 사랑하듯이 하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부모들이 자식을 놓지 않고 사랑하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남편과 자식과 하나님 중에 누구를 먼저 취해야 되느냐? 어느 것을 먼저 취해야 돼요? 「하나님」 하나님. 그다음엔? 「자식」 자식. 하나님과 아들딸을 취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왜 그래요? 이혼하더라도 한쪽은 얼마든지 보충해요, 전처와 같이, 전남편과 같이 이와 같은 원칙에서 하늘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하늘이 사랑 하듯이 사랑하면 어머니로서 이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길도 생겨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와 같은 입장에서 동양사상을 말하게 되면 서양사상보다도 중심에 더 가깝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라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배아가 생겨나려면 태양빛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똑같다구요. 마찬가지로 이 우주의 사랑의 태양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태양빛을 받아야 두 세계의 문을 열고 여기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빛을 받아 가지고, 영양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생명이 태어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를 사랑해야 돼

여러분들, 사춘기가 되면 왜 이성을 그리워하고 전부 부풀어 오르느냐?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마음이라구요. 마음이 부풀어 오르는 거예요. 붕 뜨는 거라구요. 땅에 붙어 있지 않아요. 이동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다구요. 어디든지 이동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사랑의 줄만 있으면 그저 따라가는 거예요. 전부를 대신한 자리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거기서부터 둘이 가까워지고 이성이 하나되면, 거기에는 자연히 사랑이라는 것이 싹터요.

그래서 무엇을 느끼느냐 하면 말이예요, 두 쪽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다, 하나. 플러스 마이너스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거예요. '너는 나를 뚫고, 나는 너를 뚫어 가지고 빙빙 돌자, 돌자, 어디든지 돌자' 이래요. 이렇게 되어야 내게 있는 요것이 그런 작용을 합니다. 정자, 난자가 이 영향을 받는 거예요. 딱 같다구요. 사랑은 온 몸이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뭐냐? 볼록 오목이 딱 들어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그 자리는 뭐냐 하면, 모든 것이 화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여러분들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결혼생활 하는 사람들, 이제 자기 여편네하고 사랑하고 자기 남편하고 사랑할 때 내 여편네하고 사랑하고 내 남편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사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강한 힘이 작용해 가지고 이렇게 당겨서 이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러면서 둘이 서로가 가야 됩니다. 하나의 사랑이 여기 붙어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이고, 이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두 작용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이 하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면 여기 와서 부딪칩니다. 이게 이와 같은 작용인데, 이것은 사랑함에 따라서 반대로, 반작용적 기준을 찾아가는 거예요. 돌아요. 도는 반대기준입니다. 남자는 저쪽으로 가고 싶고, 여자는 이쪽으로 오고 싶다는 거예요. 도는 작용을 합니다.

여기서 온 두 힘은 하나는 이리로 가고, 하나는 저리로 갑니다. 여기서 부딪친 두 힘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은 이리로 가야 되고, 사람은 저리로 가야 됩니다. 가면 이렇게 해 가지고 두 힘이 부딪치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하는 힘이 여기 와서 부딪치는 거거든요. 나한테 부딪치게 되면 그게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는 이리로 가야 되고, 하나는 미래를 향해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인간에게 미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인간의 미래를 더 연장한 것이 하나님의 미래가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매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생명이 폭발해요. 거기서 심장운동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어머니 아버지의 숨소리하고, 하나님이 박자 맞추는 거하고, 하늘땅이 박자 맞추는 것이 조화된 데서 심장운동을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났습니다.

참사랑에 화합할 수 있는 사람일수록 건강하고 순수하고 아름답게 태어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크고, 아름답고,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랑에 임할 때는 반드시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크고, 좋고, 아름다운 아들을 낳기 위해서는 거기에 자기 욕심이라는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오직 이 우주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되, 자기 욕망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전체 섭리의 완성의 한 판도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결혼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사랑을 통한 아들딸을 낳아야

여러분들은 하늘땅을 지배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욕심이 있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우주주관 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해주소' 하는 것은 욕심이 아니예요. 순수한 참된 사랑에서 남녀가 합하고 하나님과 합한 자리에서 공적인 아들딸로 태어나지 않고는, 그러한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아들은 하나님의 대신이요, 엄마 아빠의 대신이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그런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 부모의 참사랑이 나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에게 나타나는거예요.

섭리적 관점으로 볼 때 그것이 열매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 참사랑을 누가 수확할 수 있느냐 하면, 우리의 부부가 수확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수확해서 어떻게 할 거예요? 하늘나라의 창고에 갖다 넣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레일이 되고 차가 돼 가지고 여러분 아들딸을 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어머니는 레일이 되고, 아버지는 차가 되어 아들딸을 싣고 간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우주의 참된 사랑의 목적을 향해 가는 데에, 교재가 되어야 되고 교본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사랑해 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사랑받게 되어 있고, 또 아들딸들이 사랑을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가 떠나라고 해도 못 떠납니다. 갔다가 또 오게 된다구요. 모든 인류는 타락했지만 이와 같이 참사랑의 고향을 찾아가기 위해 허덕이며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인간 세상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나는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필요하고, 트루 패밀리 (true family;참가족)가 필요하고, 트루 아이디얼 월드(trueideal world;참된 이상세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된 이상세계가 뭐냐? 그것은 아까 말한 참사랑의 세계라는 거예요. 거기는 에브리씽 오케이(everything OK;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웃음)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에브리씽 오케이가 우리 인간이나 모든 세계에서 수확하기 위한 하나의 목적일 것입니다. 그래, 에브리씽 오케이의 그 '씽(thing): 이 무슨 씽이냐? 트루 러브 씽(ture love thing)이예요. 언제나 에브리씽 오케이 할 수 있는 트루 러브 씽을 찾기 위해서…. 여러분, 소니(sony)회사에서 만드는 소니라는 전자제품은 '에브리씽 오케이'지요?(웃음) 눈이 하나 고장났더라도 소니회사에 가게 되면 에브리씽 오케이가 된다고 한다구요. (웃음) 난 그런 교회를 만들고 싶어요. 그거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에브리씽 오케이 처치(everything OK church)가 뭐예요? 트루 러브 처치(true love church)지. (웃음) 트루 러브 처지가 뭐예요? 아이디얼 러브 처지(ideal love church)지요. 그러면 아이디얼 러브 처치가 뭐예요? 그건 하나님을 꼼짝못하게 시켜도 먹을수 있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교회예요. 트루 아이디얼 러브 처치(true ideal love church)가 되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뒷간에 가도 만날 것이요. 어디 가도 만날수 있습니다. 어디 가도 만날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발 구린내가 나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 노린내 나는 걸 볼 때 '저걸 어떻게 극복하겠나? 아, 참사랑이면 다 극복하겠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참사랑, 참사랑이 거기 있으면 다….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이 이와 같이 준비한 자리에서 여러분부터 뿌리면 어떠한 수확을 할 것이냐? 여러분 가정에서 어떠한 수확을 할 것이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어떠한 아들딸 낳을 거예요?

이걸 알 때에, 별의별 똥개 같은 놀음 하다가 내가 준비도 못 해 가지고 여편네 찾아갈 수 있어요? 남편 찾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서 아들딸을 낳았다 할 때, 자식이 부모의 입장을 어떻게 보겠어요. 그 애기를 뱄을 때 내가 이렇게 사랑한 남편에게 그저 욕을 하고 미워했다면 어떻게 자식을 대할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진정 이 참사랑을 통한 아들딸을 주소' 하고 기도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없으니까 그 대신 죽도록 그저 매라도 맞고 뜻을 위해서 욕이라도 먹고, 천대를 받고 고생을 죽도록 해서라도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 할 때는 '야! 너 그 생각이 보통 여자보다 다르고, 보통 남자보다 다르다' 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는 거예요.

둘이, 부처가 욕을 먹고, 천대를 받고, 어디 가서 쫓겨나 가지고 산에 올라가서 기도할 때, 그래도 그 동네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게 된다면 '야, 이 나라에서 제일 가는 아들딸을 보낼 만하구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래에 내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을, 모든 사람이 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아들딸을 보내 주지' 하나님이 이런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 타락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비참한 나라를 사랑하고, 그 동네방네에서 핍박받고 쫓기면서도 한이 없고, 그러면서도 그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무리들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 무리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세계적인 천대를 받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사랑해야

한국 같은 나라는 국가적으로 보면 그런 자격이 있다구요. 한국 사람 가운데서 제일 욕 많이 먹던 레버런 문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 복수하고, 하나님 벌 줘서 다 죽여 버리고 망하게 하소' 하지 않고, 원수를 대해 기도하고 갈 수 있는 그러한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자, 미국에 와서도 내가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때 미국에서 난 아들은 전부 다 세계적인 아들로 태어난다 이거예요. 아마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우리 애들은 가면 갈수록 더 좋은 아기가 나와야 된다고 봤던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죽 봐 나왔다구요. 사실 그렇습니다. 효자들도, 앞으로 가면 갈수록 효자들이 나와요. 맨 처음엔 마사도 피우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예」 선생님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끌고 방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고생길을 간다 이거예요. (웃음) 아브라함에게 말이예요, '아브라함아!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에, 방에 들어가 가지고 '아이구' 이랬겠나요, '여보 여보! 깨소' 이랬겠나요? 말을 안 들으면 사랑하자고 하면서 깨워서라도 끌고 가야 됩니다. 서둘러라 (웃음) 서둘러라 하는 말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여보 여보, 일어나. 설명을 마치고 가야지. 아이구, 어떻게 가오. 설명 더 하소' 하는데 설명하면 딱 깨지는 거예요. (웃음) 설명하면 다 안 따라가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요 산너머에 가면 좋은게 있으니 나 따라오소' 이렇게 해서라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어디가 원더풀 씽(wonderful thing)이요? 하면 '원더풀 싱이 뭐야? 하고 가만 있는데 '우-' 하고 늑대가 운다구요. 그러면서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세 고개 넘고, 몇 고개 넘어서 '이런 곳이 있는데 보여 줄테니까 따라가자' 하는 거예요. 안 가려고 하면 혼자 가라 하는 거예요. 늑대가 득실득실하는데 갈 수 있나요?(웃음) 이렇게 해서라도 데리고 가야 됩니다. 울면서 야단하더라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이 남자들, 알겠어요?(웃음)

커다란 남자가 여자한테 이러고 있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어디로 가, 어디로 가? 이러면서 따라가고 있다구요. 안 따라오겠으면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예」 아무리 못났어도 여자 때문에…. 여자를 따라가겠다고 해요? '내 약혼자가 좋아하지 않는데' 이래요. (웃음) 에이, 남자야…. 마이 와이프(my wife)예요? '나는 아버지와 얘기하기를 좋아한다. 하나님은 내 아내다' 이래야 됩니다. (웃음. 박수) 뭐가 '에-'야, 기분 나빠서 박수하누만. 「아니요」(웃음)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그만큼 얘기해 줬으면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예」 내가 미국 여자들을 가르쳤다구요. 그것 정말이예요? 여러분도 나를 사랑하지요?「예」(웃음) 정말로 나를 사랑해요?「예」 대단히 감사합니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다른 나라 여자들과 다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어떤 여자가 '나하고 삽시다 난 당신만 사랑하겠어요. 당신이 하나님이요. 여기서 나하고 삽시다' 할 때에 거기에 빠져 가지고 '아이구, 나 모르겠다' 이랬으면 오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됐겠어요?(웃음)

우리 저 성진이 어머니가 다 그래서 떨어진 거라구요. 고향에서 살자한 거지요. 이북이 어디예요? 공산세계에 가면 죽을지 살지 모르고 아무 보장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도 다 버리고 즉각적으로 떠난 거예요. 이북이 고향인데 고향 찾아간 거예요. 거기 갔을 때 어머니 아버지께 연락도 안했다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 뜻이 자기 고향 찾아가는 데 있지 않다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길을 방황하면서도 정착지를 찾아 헤맨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여기 미국 올 때도, 맨 처음엔 식구들을 다 떼어놓고 왔다구요. 그때 어머니는 안 데려오고 미세스 최, 김영운, 미스터 최, 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역할 사람만 데리고 왔다구요. 어머닌 떼어놓고 왔어요. 어머니가 불평해도 할수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아, 나도 같이 가면 좋겠어요' 했는데, 데려왔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같이 왔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미국에 식구 만나러 온 게 아니라구요. 성지 택정하기 위해서 온거지요. 천리길을 하루아침에 달리고 말이예요. 40일 이내에 미국 50개 주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거예요. 40일 이내에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땅을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그다음에 사람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세계적인 천대를 받았어요. 핍박을 받으면서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오! 인천' 영화는 맥아더 사상을 이 땅에 재현하는 것

그동안 얼마나 미국을 위해서 일했는데…. 지금 '오 ! 인천' 영화를 만든 것도, 맥아더하고 레버런 문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예요. 예수시대에 시저 때문에 예수가 고난받은 거 알아요? 여러분, 지금 아메리칸 시저, 웨스턴 월드의 시저가 누구냐 하면 맥아더예요. 그를 아메리칸 시저라고 그러지요? 그거 다 맞는 말이라구요. 내가 원수를 사랑한다구요. 역사적인 원수를 사랑한다 이거예요. 있는 재산을 다 퍼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저의 성격은 대통령 성격, 민주주의 대통령 성격이 아니예요. 제왕의 성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시저가 되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공리 공덕을 세워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예수시대의 시저는 그거 못 했다구요. 하나님을 사랑 못 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맥아더는 그런 면에서 하나님을 사랑했다구요. 모험적인 인천작전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했다는 거예요. 얘기할 게 많지만 자르자구요.

그래서 나 레버런 문이 맥아더를 들고 나왔는데, 이게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미국에서 환영받는 맥아더를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그와 더불어 해방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영화를 만든 거예요. 아마 그럴 거예요. 영화가 끝나면 레버런 문에 대한 미국의 관심이 상당히 달라질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런 영화를 만들었어? 야아, 무니 하면 나빴는데….' 이럴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미국 국민과 한국이 얼마나 가까와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맥아더하고 레버런 문은 이거 하나면 다 돼요. 다 끝난다구요. 이건 옛날 로마시대의 시저하고 예수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면 무니들은 어떻게 되느냐? 맥아더가 쫓겨날 때 얼마나 비참했어요? 맥아더가 얼마나 비참했겠나요? 무니들도 비참하지만, 이제 맥아더가 부활하게 될 때는 무니가 부활할 것입니다. 근세 서양사에 있어서 세계적인 영웅은 맥아더밖에 없다구요. 어떤 사람은 '처칠 이다' 하지만, 처칠은 구라파 전쟁에 관계 있지 세계 전쟁에는 관계가 없어요. 한국 전쟁은 세계 전쟁이예요. 민족을 초월한 전쟁이라구요.

시저 시대에 로마가 세계를 부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맥아더 시대에 있어서 트루만하고 맥아더가 하나됐더라면 미국의 판도가 바뀌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미국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미국이 되고, 맥아더가 대통령 됐더라면 미국은 얼마나 강했겠나 말이예요. 틀림없이 만주와 모든 공산권까지 전부 다 무너뜨렸을 것이고, 그러면 틀림없이 맥아더는 미국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를 완전히 전멸시켰을 것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대통령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하나되면 그다음은 이상을 찾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상만 구해지면 미국은 세계를 영원히 지배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보다도 이상세계, 새로운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이상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 이상은 어디에 있느냐? 통일교회에 있어요. 그때의 맥아더 사상은…. 맥아더의 기반 밑에 통일교회의 사상을 가졌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었겠어요? 세계가 하나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됐겠습니다」 예스야, 노야? 「예스」 노, 노, 노! 「예스, 예스, 예스」 (웃음)

그러니까 맥아더 사상을 이 땅에서 재현하는 거예요. 백만 불 현상금을 어린애들, 반대하는 나이 많은 사람은 그만두고 어린이들,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부 다 이름을 써 내라 이거예요. 2세를 찾자는 거예요. 그거 아이들이 관심 많다구요. (웃음) 맥도날드에 4백 불짜리 뭐? 그거 하나 타기 위해서 우리 국진이도 매번 나가게 되면 '맥도날드, 맥도날드' 이래요. 어머니 아버지보다 맥도날드, 맥도날드 이런다구요.

(웃음) 그거 하나 뽑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 젊은이들이, 어린 소년 소녀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맥아더가 어째서 그래?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영화를 볼 것입니다. 영화를 보게 되면 그다음엔 프로그램을 읽으면 완전히 아는 거예요. 맥아더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목적관을 딱 집어넣는 거예요. 맥아더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공산주의를 미워했다고 말이예요. 말 중에 공산주의를 미워했다는 걸, 미국 MGM영화사 감독이 뒤집어져 가지고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한다는 말도 전부 취소하라 했다구요. 그러나 취소 못 한다 이거예요. 출판 다 해 놓고 회의 다 끝나고 삐라를 만들어 뿌리는 거예요. 미국 국민운동을 일으켜야 된다는 말을 취소하라고 했지만 삐라를 다찍어 뿌리는 거예요.

이 영화는 틀림없이 미국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영화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의 젊은 사람들의 가슴에 불을 질러 놓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좋은 영화예요. 레버런 문이 이걸 완성하기 위해 6천만 불이 달아났어요. 그거 장사 때문에 했어요? 맥아더 같은 사람이 백 명만, 한주(州)에 두 사람씩만 나더라도 나는 성공이라고 보는 거예요. 한 주에 두 사람씩만 나더라도 성공이라구요. (박수)

종교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길을 찾아주는 것

오늘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그거 알아요? 내가 죽더라도 미국은 앞으로 틀림없이 통일교회 사상을 안 받아들일 수 없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인데, 그때에 가서는 박물관에다 모셔 놓고 그 책을 참고할 것입니다. 그럴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예요? 그대 가서는 지금 나를 반대하는 법관, 판사, 변호사, 모든 기관의 요원들은 이 나라의 역적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법정에서 태연하다구요. 천년 만년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가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나이는 졸장부가 돼서는 안 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대담하다구요. 그러므로 그 기간에 누구도 하지 못한 역사적인 일을 착착착 해치우는 거예요. 금년에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역사를 들추면 나가자빠질 만큼 일했다구요.

이 기간에 약소민족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2백만 불 기금을 만들어 주고,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협회)을 만들고, 그다음엔 편집장들 소련 가는 운동으로부터 세계 종교 지도자를 전부 다 모아 회의를 하고, 그다음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축복을 하고, 교수 아카데미 까지, 그런 운동을 통해 얼마나 많은…. 교수 아카데미 회원이 얼마나 많아요. 워싱턴 타임즈도 두 달 만에 만들어 버렸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바쁜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그거 쉬운 일이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여러분들은, 우리 무니들은 누구보다도 일을 위해 뛰어야 하는 거예요. 현상금을 걸어 놓고 뛰어라 이거예요. 광고물을 어디든지 뿌려라 이거예요. 광고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돈벌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래서 중간에 든 사람들은 전부 다 이제 레버런 문의 지지 패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저께 내가 보고 받았는데 서부에 서는 말이예요, 영화판에서 영화가 끝난 다음에 3분의 2이상이 박수하고 나갔다는 말을 들었어요. (박수)

레버런 문이 영화 만든 것이 미국이 내려가는 운동이예요, 올라가는 운동이예요? 레버런 문이 영화 만든 것에 의해 미국 국민의 정신력 상태가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올라가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영화가 어때요? 이 영화를 중심한 운동이 미국을 내려가게 하는 운동이예요, 올라가게 하는 운동이예요? 「올라가게 하는 운동입니다」 왜?

레버런 문의 원수의 나라가 미국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니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그러니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으로서 모조품이예요. (웃음) 미국 사람들은 나를 반대해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모든 미국 국민은 누구의 원수라구요? 「하나님」 레버런 문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아니고? 「그것은 정부 관리들입니다. 그들이 모조품입니다」 많은 미국 국민은 모조품 같은 미국 국민을 원하지 않아요. 「그들이 모조품이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그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원수의 나라인데 무엇 때문에 이래요?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을 내가 가르쳐 줬으니 내가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남아 있는 한 미국은 새로운 미국으로서 부활된다구요. 너희들 그런 생각 해, 이 녀석들아? 「예」 그러니 죽어선 안 되겠다구요. 죽어선 안 되겠어요.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가르쳐 줄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라는 것은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원의 길을 찾아 주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그런 길을 가고 있는 것이지요. 내가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한다면, 여러분들은 내 백 배 더 해야 되고 천 배 더 해야 된다는 말은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어요?

내가 아직까지 미국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부려먹고, 명령을 해야 할일이 얼마든지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환영이예요?「예」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만 알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예요. 전세계 사람을 가르쳐 줄 책임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못 하거들랑 세계의 유명한 교수들이 선생님을 증거하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이걸 듣고, 수첩이 체크해서 교단에서 가르칠 때가 있을 것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상 탈 꼴이 못 되어요. 꼴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서두른 거예요. 꼴이 안 되겠으니까 내가 서두른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을 하면 고생이라도 하나 해 놓아야지요, 고생이라도. 여러분,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과학자대회의 의장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하고 안 만나면 안 되니, 제발 한 번 만나게 해달라'고 해도 내가 안 만나는 거예요. 그러고 있는데, 한국에선 내가 거리에 나가면 전부 손가락질해요. 이율배반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남녀의 사랑은 우주와의 관계를 결정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레이트 맨(Great man;위대한 사람)」 그레이트 맨. 여러분들은 나를 뭐라고 그래요? 무니들은 뭐라고 그래요? 「파더(Father;아버지)」 그래, 파더라고 해요. 파더라고 그러려면 그 전통을 이어받고, 그 집을 위해서 방패가 되고, 그 집을 위해서 생사를 걸고 싸울 줄 알고 일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힘들고, 내 취미가 어떻고, 내 일이 어떻고 생각할 여지가 있어요? 「노(No;없습니다)」 뭐 노? 예스?「노」 노! 「노」 그거 사실이예요?

노(no), 노(know), 둘 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노(no), 이노(know), 어느 거예요? 「엔오(No)」 둘 다예요. 노(no)뿐만이 아니라 노(know)도 기억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파더(Father)는 노(know) 맨이예요. 노 맨. 알겠어요? 나 노 맨을 따라와요. 미국에서 다른 사람도 필요 없어요. 파더가 노 맨이예요, 이 노(know).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노 맨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이 노 맨이 되어야 돼요. (박수)

자 그러려면, 여러분들은 고생을 더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여기 미국 여자들, 남편 말을 잘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 「잘 듣겠습니다」 잘 들을래요? 「예」 안 들을래요?(웃음) 잘 들을래요? 「예」 이게 미국 여자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좋은 아내가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 좋은 아내가 뭔데? 「남자를 남자로 생각해 주는 것. 참된 관계」(웃음) 그건 여러분들이 마누라 콘트롤을 잘했다는 뜻이 구만, 특별한 방법으로.

이놈의 자식들, 남자 체면이 있어야지, 색시한테 찾아가 가지고 '당신을 사랑해. 안아 줘' 이래요. (웃음) 남자의 체통이 있어야지. 사랑에서도 여러분은 주체적인 입장에 서야 돼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남자가 권위 있는 사랑을 찾아오지 않으면 차 버려야 돼요. '이 자식아, 이게 뭐야. 나 이런 사람 필요 없다. 내 일생토록 혼자 살더라도 이런 사람 필요 없다' 하면서 차 버려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왜 그러냐? 왜 우리가 사랑에 있어서 그런 조건을 가져야 되느냐? 사랑으로 장래에 미국을 세계의 주도국으로 인도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여러분 꼭 법이 아니고 하나님, 참부모, 인류를 위한…. 그다음에 여러분의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부부가 사랑하는 그 길을 미국이 가야 되고, 세계가 가야 되고, 하나님이 가야 되고, 인류가 가야 되고, 그 길이 전통으로 남아져야 돼요. 그러한 전통의 길로 무엇이 통해 간다구요? 하나님이 그자리를 통해 가야 됩니다. 참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전통의 길이 가장 품위가 있는 것입니다.

부부생활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아들딸을 낳으면 어떻게 해요? 함부로 사랑해서 아들딸을 낳으면 함부로 된 아들딸을 낳아요. 남자 여자의 섹스문제는 우주와의 관계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서 꽃이 피어야 돼요. 거기서 희망의 가정, 희망의 아들딸로부터 희망의 나라와 희망의 세계가 꽃피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의 아들딸에 의해서 시작됩니다. 아들딸은 미래의 희망의 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똥개 같은 자식들! 똥개 같으니라구!

여기의 청년들, 남자들은 여자의 방에,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의 방에 들어갈 때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나는 이렇게 이렇게 사랑하기 위해서 이 방에 들어갑니다. 여자의 방에 들어갑니다. 여자를 찾아갑니다. 남자를 찾아갑니다' 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스야, 노야? 「예스」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믿어 보겠어요. (웃음)

미국에서 지금까지 똥개같이 살던 녀석이 여기 들어온 지 얼마나 됐어? 3년 만에 축복받아 가지고 7년노정을 가 가지고 그 관념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여러분 생각에 누구를 사랑했던 그 환경들이 나타나면 안되는 거예요. 내가 좀더 사랑받겠다고 사랑해야지. 자, 그럴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 아니 아니, 그렇게 돼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하나도 없구만. 농담이 아니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섭리의 수확이 전부 다…. 세계적으로도 찾을 수 없는 아들딸을 수확한다구요, 그러니 사랑해야 돼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도 우리는 그런 서약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거기에서는 돈이라는 것은 하나도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공부 잘하는 것도 하나도 문제 되지 않아요. 요즘에는 돈벌라고, 공부하라고 하지요. 요놈의 간나들 말이예요, 돈벌라고 '아이고 당신 나하고 결혼했는데 뭐 생활은 어떻게 할 거야? 아들딸 낳으면 도대체 집은 어떻게 할거야? 이래요. 뭐 학교 가라구? 이 쌍것들! 이런 얘기 하고 있다는 거야.

여러분들 중에 그런 여자들 있을 거예요. 여기 와서는 얌전해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가 되지만 말이예요, 나가면 미국 여자가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아니예요」 뭐? 「아닙니다」 나는 모든 걸 잘 알고 있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웃음) 「아니예요」 내 귀가 얼마나 아픈지 말이예요, '아이구! 뭐 어떻고 어떻고, 생활이 어떻고 어떻고,' 그거 다 하늘이 안다구요. 하늘이 모르나요, 다 알지. 다 안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피땀 흘려 희생하라

보라구요. 레버런 문도 그 고생을 일생을 거쳐 다 했지만 하나님이 자꾸 내모는 거예요. 왜? 경쟁자가 없게끔 하라 이거예요. 경쟁자가 하나도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낮에 불러다 줘도 그렇고, 밤에 숨겨 줘도 불평할 수 없게 하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불평할 수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낮주인이고 사탄은 밤주인인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밤에 와서 불만을 말하더라도 '그게 뭐야, 밤에?' 이래야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우리 통일교회가 이상은 좋지만, 거기에는 비참한 운명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구, 이상이 좋은데 좋은 것부터 먼저 하자'가 아니라구요. 이상이 좋기 때문에, 나쁜 것을 극복하고 나서 좋은 것이 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떨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나쁜 것이 전부 빼앗아 간다구요. 도둑맞는다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혼자 고생한 거 생각하면 원통 하지요? 분하지요? 「아니요」 여편네하고 자식하고 얼마나 비참하게 고생했어요? 비참하게 고생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은 역사의 기록에 남는 전통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어느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싫어요? 그러면 내가 아무리 저 바닷가 모래밭에 누워 있더라도 수많은 사람이 와서 동상을 만들어 모실 것입니다.

어머니도 요즈음 보면 몸이 편치 않다고 그래요. 그렇지만 '나 따라다녀야 돼'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환영해요, 반대예요?「환영이예요」 그건 어머니 더 고생시켜라 그 말이지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더 고생 시켜도 좋다 그거지요? 그렇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내가 60이 넘었지만 지금 이만하면 없는 거 없다구요. 나 부러운 거 없어요. 남 있는 것을 부러워 안 하는 거예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하늘이 쉬라고 해도 안 쉬려고 한다구요. '야, 이놈의 자식아! 쉬라고 하는데 왜 안 쉬어? 너 형법 몇 조에 의해 징역 몇 년 살아' 그런 거 있나요? 그런 법이 있어요? 「아니요」 어떤 거예요? 그런 법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뜀박질하는 것을 보고 '저놈의 자식' 욕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자랑이다 이거예요. '저놈의 자식' 하지만, 그게 욕하는 말이 자랑이다 이거예요.

그럼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요거 해라' 하면 설명이 뭐예요? '해라' 하면 먼저 하기가 바빠 가지고 세계일주 해야 되고, 또 해야 되고, 또, 또, 또…. 내가 미국에 와서 '다음에 뭐 할 거냐?'고 묻는 사람 보지도 못했어요, 그것보다도 그런 말이 나올까봐 초조해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을 어때요? 그런 미국은 망하는거예요.

흑인들 있는 아프리카가 먼저 나서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미국을 지배해요. 백인을 지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 일본 때문에 미국이 야단하지요? 백인은 언제나 그렇지 않다구요. 「홧 두 넥스트(Whatdo next;다음에 무엇을 할까요)?」 (웃음) 백인은 언제나 자기들 입장에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 흑인, 꼬마 어디 갔어? '홧 두 넥스트?' 한 사람이 누구예요? 어디 갔어요? 너, 색시 흑인 얻을래? 「백인」 백인은 안 된다구. 황인종도 안 된다구. 이제는 흑인 차례인데, 흑인이 열심히 일할 수 있겠느냐가 문제라구요. 「홧 두 넥스트?」 (웃음. 박수)

세계를 위해서는 희생해라, 보다 세계를 위해 희생해라, 피땀 흘려서 희생해라, 전진해라 이거예요. 흑인세계에서 이 나태한 것을 일소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우리가 다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홧 두 넥스트? 할 때는 '댓 이즈 무니(That is Moonie; 무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세계에서 어떠한 민족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 잘 하는 사람은 무니밖에 없다구요.

무니가 가는 궤도가 있겠나요, 없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객차는 못 되고 짐 싣는 차인데도 말이예요. 그저 짐 실을 것이 없더라도, 몸뚱이라도 레일에 맞는 틀로 갖춰야 된다구요. 구멍이 뚫어졌든, 뭐어떻든 그 바퀴를 레일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달리고 있나요, 쉬고 있나요? 「달리고 있어요」 소리를 내고 세계가 야단이예요. 왈가닥왈가닥 세계가 야단해요. 길을 척 가다 보게 되면 전부 다 엑스(X), 반대, 반대, 반대예요. 얼룩덜룩한 제일 나쁜 그림은 전부 다 그려 놨어요. 요전에 보니, 낙서로 흉한 모양은 다 그려 왔더라구요. 그렇지만 안에는 황금벽이다 이거예요. 만드는 모든 것이 다이아몬드 아니면 안 되고, 보석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들어가면 '야! 내가 굉장하구나' 하고 느껴요. 척 앉아서 '이건 내 자리'할 때는 내가 굉장하구나 하는 걸 느낀다구요.

사람이 그 안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만나서 얘기하다가 밖에만 안나가면 될 텐데, 밖에만 안 나가면 전부 다 편하게 갈 텐데 밖에서 '야! 레버런 문, 무니!' 야단한다구요. 거기에 끌려가 가지고 '그래, 그래…. 이러다가는 떨어져 죽는 거예요. 외부에 대한 관심과 옛날에 대해 관심 있다가는 떨어져 죽는 거예요. 벨베디아에 다섯 시고 몇 시고 새벽같이 일어나 다 가야 돼요.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들을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에 보내겠어? 뭐 여자를 오션 처치의 캡틴(captain;대장)을 만들어? 한다구요. '아, 나 딴 데 가 가지고 바닷가에 척 나가서 대장을 해봐야겠다' 하는 눈치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때? 어때, 이 녀석들! 요전에 주책임자, 닥터 더스트 전부다 해양교회 지배하에 들어간 거 알아? 「아니요」 그것도 모르고 있어? 이놈의 닥터 더스트, 얘기 안 했구만! 내 말이 사실이라구. 우리 통일교인은 누구나 일년에 두번씩은 오션 처치에 가야 돼요. 궁둥이가 너무 커서 이렇게 쑥 튀어나왔는데 배에서 로링(rolling;흔들림)하게 되면 발을 못 디뎌 가지고 이렇게 구르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용서 없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남편은 겨울에 알래스카에 가고, 여자들은 여름에 앨라배마에 가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얼마나 춥고, 얼마나 더울까?(웃음) 그러면 오케이할 거예요? 「좋습니다」(웃음) 추운 데 사람, 더운 데 사람 다 지도하려니 지금부터 훈련해야지. 여러분이 저 아프리카 같은 더운 데에 선교사로 가 가지고 못 견디고 도망오면 되겠나요?

여러분 엄마 아빠가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렇게 움직인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알아야 돼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엄마아빠가 그렇게 움직여야, 여러분의 아들과 딸도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세계적인 사람으로 만들겠어요, 전부 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만들 거예요? 어떻게 만들 거예요? 「세계적인 사람으로….」 알긴 아는구만. 그게 그냥 안 된다구요. 누가 시키든지, 그걸 해야 돼요.

섭리의 수확의 자리는 아들딸

자, 이제는 알았지요? 섭리의 수확의 자리가 어디라구요? 「패밀리 (Family;가정)」 패밀리는 너무 멀다구요. 아들딸이예요, 아들딸. 그래, 자신 있어요? 「예」

보라구요. 요즈음 영국의 우리 축복가정들은 한국에 데려다가 공부 시킨다니까 돈을 들여서 와 가지고는 미국 사회하고 비교하고, 지금까지 자기 좋았던 것을 생각하고, 공부시킬 일을 생각하니 어려워 보이니까 데려가겠다 이거예요. 이게 돼먹지 않았다는 거예요. 보내긴 내가 보냈는데 데려가기는 누가 데려가요? 자기 마음대로 데려갈 수 있나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못한 겁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그런 패가 얼마든지 있겠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앞으로 말이예요, 잘사는 여러분 부부에게 '스탠드 업 (Stand up;일어서다)' 할 때는 '예' 하고 일어서야 된다구요. 흑인 부부도 일어서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애기들 그냥 놔 두고 애비 에미는 거기에 가 살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의 아이들을 여러분 아이들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참사랑이면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다고 내 남편, 내 아내 바꾼다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웃음) 세계를 하나 만들려면 그런 전통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그래야 되겠다구요. 뜻을 이루려면 그 나라에 가서…. 독일 스탠드 업, 미국 스탠드 업 익스체인지 하면 노예요? 노! '노' 하게 되면 이상천국에 못 갑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까지 생각하는 겁니다.

여기 테리타운 스탠드 업, 아프리카 어느 타운 스탠드 업 해서 익스체인지하는 거예요. 이때 '노' 할 때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뭐 자기 딸 데려가요? 뭐 어떻고 어때요? 이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이놈의 자식, 그렇게 해왔어? 뭐 색시 껴안고 좋다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잘살게 됐다고 말이 예요. 허니문(honeymoon;신혼기)이 문제가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가진 가정으로서, 그런 아들딸을 내가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이런 놀음을 누구부터 해야 되겠어요? 무니부터 해야 되겠나요, 세상부터 해야 되겠나요? 「무니부터요」 그걸 반대할래요, 환영할래요? 「환영합니다」 그러면 세계는 여러분의 세계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싫다고 하더라도 그와는 관계없이, 이것을 좋다고 하는 어떠한 단체든 어떠한 나라를 찾아가서도 그 뜻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우리 갈 길은 그런 세계를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긴 좋지요? 실천해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부부가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새로운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정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다 만들고, 가꾸고 살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하나님의 지시만 있으면 오늘밤 당장 여러분을 만나 보지도 않고 떠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지장이 있다구요. 아이고, 울고불고 야단하니 지장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세계의 전통을 만드는 사람이라구요.

우리 가정이 가는 길, 우리 종족이 가는 길은 그러한 길인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우리 무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디에 가든지 배우고, 참고하기 위해서 간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종족을, 일족을…. 보라구요. 야곱도 애급에 갔지요? 원수의 나라에 갔다구요. 갔다 와야 된다구요. 원수, 원수의 나라를.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뜻을 위해서는. 세계의 뜻을 위해서는 세계적으로 왕래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아예 원수하고 결혼하는 게 제일 좋지요. 그게 제일 좋은 거라구요. 또, 여러분들 흑인 백인, 제일 미워하고 있는, 제일 극극끼리 결혼하는 게 제일 좋다는 겁니다. 그런 사고방식이 우리에게서 떠날 수 없다 이거예요.

부부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회개하면 회개가 빨라

자, 여기 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자들은 아들딸에게 젖을 먹여야지요. 우유를 먹여서는 안 된다구요. 우리 색시들은 말이예요, 석 달 동안은 젖을 먹여야 됩니다. 백날은 젖을 먹여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때만이라도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하나되지 못했다. 뱃속에서 하나 못 됐지만 여기서 하나돼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젖을 먹이는 그때라도 '내가 복중에 너를 잘 먹이지 못했으니 그런 것을 다 용서하라' 하는 겁니다. 젖을 먹이면서 순진한 마음을 갖고 기도해야 돼요. 네가 복중에 있을 때 아버지하고 싸움하고 욕한 것을 용서하라고 하는 겁니다.

뜻이 무엇이라는 걸 훈련하고 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너희들이 자랄 때는 나는 진짜 어머니가 될 거야. 훌륭한 아버지가 돼서 네가 걸어가는 데 지장되지 않게끔 할 테니, 네 마음에 있는 과거의 모든 걸 잊어버려라' 하고는 하나님께 '하나님, 애가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복을 주십시오' 이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백 일 내지 백 이십 일을 젖 먹여야 되는 거라구요. 어때요? 어머니의 모든 과거와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그 가정적 유대를, 어머니와 자식의 정의 세계를 어머니가 만들어야 된다구요. 해와가 타락했으니 어머니가 만들어야지요. '내가 아버지한테 이런 얘기를 못했지만, 내가 너하고 얘기했으니 이제부터는 아버지한테 이런 얘기 다할 거야,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거와 같이 아빠를 사랑할 거야' 해야 돼요. 그 자식이 얼마나 복덩이예요. 우리 가정에 복을 가져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남편이 출근했다가 들어와 가지고 볼 때, 여편네가 애기를 낳고는 점점 훌륭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편한테 '내가 큰 애기 되는 당신한테 얘기할 것이 있소. 애기는 나 용서해 줬는데 당신도 용서해 줄 거요? 무슨 말이라도 용서해 줄 거요? 할 때 그러겠다고 하면, 그다음에는 애기한테 했던 얘기를 다하는 거예요. 남편이 가만 듣고 보니 자기도 큰일났거든. '아이구, 내가 더 했는데' 애기보고 이럽니다. 애기는 이쁘거든. '나도 그렇다구' 합니다. 이런 기회에 부부가 다 고백하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써 키워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아이 손잡고 앉아 가지고 기도를 같이 하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가정이 아침에 경배하는 것은 참부모를 만나는 시간,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라는 전통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참부모를 만나러, 하나님을 만나러 가자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애기 갖고 싶지요?(웃음)

애기 하나 낳고 그렇게 회개하면 회개가 빨리 된다구요. 선생님 말듣고 이젠 주위의 모든 가정이 이렇게 되고, 우리 부부가 아들딸에 대한 희망…. 여러분은 딴 희망이 없다구요. 아들딸에 대한 희망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그 희망이예요. 아들딸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은 6천 년 만이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 낳고….

결혼한 사람들 많이 있는데, 결혼한 패들 중에 나 그럴 수 있는 아들딸 한번 낳아서 길러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내려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생각에서도 잊지 못하던 조국에 돌아왔습니다. 이 나라의 장래를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철부지한 통일교회 무리들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불철주야 많은 눈물을 흘린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치성(致誠)을 들이는 무리들의 종말은 승리와 더불어 연결되고 최후의 영광과 더불어 연결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치성하는 도중에는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요, 피눈 물나는 희생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이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자아를 승리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가정의 십자가를 극복해야 되고, 종족을 넘어 민족을 넘어 국가를 중심삼은 십자가의 노정도 극복 하여야 할 민족적인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 그 이후에는 세계사적인 십자가의 산정을 향하여 전진해야 할 크나큰 십자가의 노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이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영계를 중심삼고 당신의 심정의 노정을 개척하여야 하고, 저희들이 현세의 십자가의 길을 통하여 후세의 노정을 개방해야 한다는 놀라운 사실들을 알고 있습니다. 작게는 나로부터 가정을 통하여, 민족,국가, 세계를 통하여, 영계를 통하여 아버님의 어전까지 가야 할 그 길은 환영의 길이 아니옵고, 핍박과 슬픔이 엇갈리는 환경 가운데서 개척해야 할 행각의 노정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과거의 수많은 종교인들은 이 길을 확실히 알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십자가의 노정, 혹은 가정적 십자가, 사회와 국가적 십자가 노정에서 다 쓰러져 갔습니다. 여기에 모인 통일의 무리들은 이것을 극복하고 최후의 십자가의 노정을, 아버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뚫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이 한국 땅에서 어려움을 무릅쓰고 그간 많은 수고를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내일의 희망과 더불어, 당신의 뜻의 승리와 더불어 동참할 수있는 영광의 한 무리가 되게 복 빌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이 자리에 같이 임하시옵소서. 전하는 말씀이 당신의 기쁘신 말씀으로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심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고,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묶고 기도하는 전세계의 통일의 무리, 당신의 자녀들을 일률 적인 은사와 사랑으로 품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허락하신 은사의 이 자리를 감사하고, 모든 것을 당신께서 먼저 흠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협회장을 통하여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의 소개를 받았습니다. 430가정, 특히 서울을 중심삼고 동원된 가정들이 주로 모였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요전번에 왔다 갈 적에도 여러분 앞에 전통이라는 얘기를 했지만, 오늘 여기 돌아와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도대체 '전통의 기지가 어디냐' 하는 것입니다. 전통의 기지가 어디냐? 이것은 우리 통일 신도들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 자체를 중심삼고는 변하는 사회환경을 수습할 수 없어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 종교들도 전부 다 자기 나름의 전통을 중심삼고 세계로 진전(進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 무대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그 전통이 세계 무대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않으면 세계와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종교적 입장에서 일방적인 이런 방향을 중심삼고는 오늘날 현세계, 급변하는 이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이 통일교회도 예외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신이 세워야 할 전통, 이것은 대한민국 내에 있어서의 특정한 환경을 중심삼은 전통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사적인 무대 위에서 변천하는 환경을 수습하고 뚫고 나갈 수 있는 것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에게 있어서는 지극히 중대한 차원의 문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통일교회는 한국 내에서만의 통일교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5대양 6대주를 거쳐 가지고 세계 도처에 하나의 기반이 닦아졌고, 이 움직임은 오늘날 한국 내에서만이 아니라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벌어지는 모든 실황이 무엇을 중심삼고 나가느냐? 물론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나가지만, 그 원리 자체가 전통의 어떤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돼 나가지 않으면, 민족 문화의 배경과 환경이 다름에 따라 가지고 사방으로 흩어질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더우기나 변천이 빠른 사회 환경에 있어서 그 전통을 중심삼고 변천하는 사회를 감화시킬 수 있는 내용을 지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 자체를 중심삼은 어떠한 사연, 인간 자체들로 형성된 어떠한 조직, 인간 자체들이 구상해서 만든 어떠한 사상적 내용, 혹은 신앙적 내용을 가지고는 오늘날 급변하는 이 사회 환경을 수습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이 모든 사회 환경은 하나님이 중심되어 가지고 발전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반드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서 발전해 나간다 이겁니다. 그것이 민족을 거쳐, 국가를 거쳐, 세계를 거쳐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 수습되어 나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문제는 전통의 기지가 어디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겠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뜻이 있습니다, 뜻. 하나님이 해야 할 일, 하나님이 성사 시켜야 할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 뜻과 그 목적을 향해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와 더불어, 혹은 종교를 통해서, 혹은 인류의 배후에서 인간세계를 하나의 목표와 방향으로 수습하는 일을 해 나오지 않았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인간세계의 배후에서 섭리를 했다면 그건 기필코 종교와 연합해 가지고 종적인 전통의 기지를 결정지었을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인해 방향도 목적도 모르게 된 인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인류의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상세계의 실현은 그때서부터,, . 여러분이 알다시피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한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하나의 문화권을 형성했을 것이고, 그 문화권은 변천하는 문화가 아니라 하나의 방향을 따라 전진하는 문화권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통일된 세계 문화권을 형성했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건 왜? 하나님은 한 분인 것입니다. 한 분이 가야 할 뜻의 길은 하나의 길이요, 한 분이 이루어야 할 뜻의 노정의 방향도 하나이고 목적도 하나이기 때문에, 그 뜻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문화의 세계라는 것은 하나의 세계요, 통일된 세계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러한 세계가 이뤄졌으면 오늘날 구원섭리, 오늘날 종교라는 이런 배경을 따라 가지고 인류가 걸어온 수난의 길이 필요치 않았을 것입니다. 이 모두는 타락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우리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엇갈리는 길을 따라, 방향도 모르고 목적도 모르는 혼란 상태에서 일보 일보 전진해 나왔고, 때에 따라 다짐지으면서 수많은 민족의 배후를 하나님께서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아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치 큰 강물과 같이, 저 산중의 계곡에서 흐르는 조그만 물줄기가 합하여 점점 커져서 하나의 큰 강을 이루고 대해로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대해와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그런 물줄기는 방향도 제멋대로예요. 방향도 일치 안 됩니다. 남으로 가야 할 방향인데도 불구하고 북으로도 흐른다 이거예요. 서로도 흐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흐르는 모든 물은 줄기를 따라 가지고 그 연이어지는 길을 통해 강을 이루고, 하나의 줄기를 이루어서 하나의 대해로 들어가는 과정을 거친다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섭리권 하에 있는 이 세계는 기필코 두 줄기 물줄기가 합할 한 때가 온다, 두 줄기 물줄기가 부딪칠 때가 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한 촌락이면 촌락도 반드시 그런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악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선한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악한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한 몸을 중심삼고 볼 때도 그렇습니다. 마음은 선의 방향을 지향하지만, 몸은 악의 방향, 이 현실적 사회의 환경과 연결해 간다 이거예요. 방향이 다르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갈라져 흐르던 모든 줄기가 한 물줄기를 따라서 하나로 합할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렇게 보아 오늘날 동양과 서양을 하나의 물줄기로 비유한다면, 이 서양 물줄기와 동양 물줄기는 어디에 가 합세할 것이냐? 대해라는, 크나큰 바다라는 무대를 중심삼고 반드시 연결해야 되는데, 그 대해라는 것은 모든 것을 포괄하고 남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그 대해 자체가 무질서한 것이 아닙니다. 대해 자체에도 물줄기가 있어 가지고 오대양이 연결될 수 있는 각기 나름의 길을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해라 하더라도 다른 대해와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두 방향으로 흘러왔지만 반드시 그 두 강물의 방향이 변천돼 가지고 하나의 대해의 물줄기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강물에게는 운명의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 오늘날 인생들이 가는 길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한 집안에서도 부부의 생각이 달라요. 형제들의 생각도 달라요. 모든 생각이 천태만상으로 다르지만 그것이 모양이 어떻든간에 최후에 가 가지고는 두 물줄기로 수습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도. 종교도 끝날에 가서는 반드시 대해로 향할 것입니다. 일반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은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니 하는 2대 진영이 대립하는 시대입니다. 외적 사상으로 두고 볼 때, 두 물줄기가 부딪치고 있다 이거예요. 부딪쳐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가기는 가야 할 텐데 가지 못하고, 혼란된 와중에서 소용돌이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처해 있는 것이 오늘날의 세계의 정세인 것입니다.

종교계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계도. 오늘날 지구성에 있는 수많은 종교들이 세계적인 종교형태를 갖춰 가지고 세계적인 무대를 향해서 진전해 나왔는데, 지금 어떤 단계에 머물러 있느냐? 정지 상태에 있어요. 4대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정지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외적으로 민주와 공산세계가 부딪치는 큰 소용돌이 가운데서, 자기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뚫고 나가는 이러한 흐름을 갖지 못한 채 여기에 포괄돼 가지고, 자기 방향을 갖지 못하고 자지러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혼란된 세상을 수습하려는 것이 섭리의 목적

그러면 민주세계의 사상의 중심이 뭐냐? 그것은 유심론입니다. 그러므로 민주세계는 종교 사상을 배경으로 한 세계입니다. 유물론 세계는 무신론적 사상, 물질을 위주로 한 세계입니다. 이것이 부딪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인간 자체를 보게 된다면 우리 몸은 물질적 입장에 서 있고 마음은 정신적 입장에 서 있습니다.

사람 하나를 보게 될 때 사람은 물질과 정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물질과 정신의 결합체가 된 것이 나입니다. 그런데 나는 하나 못 됐다 이거예요. 물질과 정신이 하나되어서 심었더라면 그 심은 것이 오늘날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나를 확대한 형태를 세계형으로 이루어 놓았을 텐데, 하나 못 됐기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하다 이겁니다. 그것이 안 되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세계적 전개형인 유물주의와 유심주의가 몸과 마음의 입장에서 투쟁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나 같은 사람을 심어 세계의 종말시대에 수확되기 위해 번식해 놓은 것입니다.

아무리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크고, 그 영향권이 크다 하더라도 거기에 진짜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전통적 기준이 있느냐? 그 전통의 기준은 민족을 통할 수 있고, 국가에도 연결될 수 있고, 세계에도 연결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 하나님의 심정권 세계에까지 연결될 수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누구나 외적인 몸이나 내적인 마음이나 이것을 무시하지 않고, 여기에 기반을 두고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의 기지가 어디냐? 이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사람들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혼란된 와중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것을 어떡할 것이냐? 나타난 결과의 세계에서 통일을 이룰 수는 없는 것입니다. 결국은 어디에서? 나 하나에서부터. 본래의 나를 찾아 들어가 가지고 본성의 몸과 본성의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그 중심기지, 그 기지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나 하나가 문제다 이거예요, 나 하나가.

그러면 지금까지 역사상에 하나님이 종교를 통해 가지고 섭리한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인류 앞에 이렇게 분립된 입장에서 투쟁하는 혼란상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이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수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민주세계에 필요한, 민주세계의 전통의 기준과 공산세계의 전통의 기준을 소화해 가지고 새로운 전통으로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 개인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요, 오늘날 전개된 이 세계사(世界事) 가운데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만으로서 이것을 해결할 수 있겠느냐? 인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본래의 이 기준, 통일적 기준은 무엇이었더냐?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완전히 전통 기준에 확립시켜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통하고, 가정 전통은 종족과 통하고, 종족 전통은 민족과 통하고, 민족 전통은 국가와 통하고, 국가의 전통은 세계와 통하고, 세계의 전통은 그냥 그대로 영계 전체와 통하게 할 수 있는 전통의 본연의 흐름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존재든지 상대를 원해

인간은 타락했습니다. 그럼 타락이 뭐냐? 떨어진 거다 이거예요. 타락이 뭐냐? 떨어진 동시에 반대적 입장에 처한 것입니다 소용 가치가 없게 된 것입니다. 고장난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럼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는 것이냐? 정상적인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고장나지 않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고장나지 않았다면 정상적으로 움직여 가지고, 그 목적을 향해서 틀림없이 가게 마련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본성의 마음의 방향이 있어서 지남철이 남북을 향하고 있고 그 방향을 잃지 않고 있듯이, 우리 인간의 본성의 마음은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본연의 방향으로 뚜렷이 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지침 방향의 내적인 핵이 뭐냐? 그것이 전통의 길이라 할진대, 그 책이 뭐냐?

자, 이렇게 볼 때, 인간에게는 여러 가지 욕망이 있는 것입니다. 생명에 대한 욕망이라든가, 혹은 소유에 대한 욕망이라든가, 사랑에 대한 욕망이라든가 여러 가지 욕망이 있다구요. 그 외에 지식이니 무슨 뭐 금전이니 하는 것은 그 부대적 욕망의 조건밖에 안 되는 거예요. 주체적인 자리에는 서지도 못하는 거예요. 권력이니 이런 것은 전부 다 부대적 조건이예요.

오늘날 인간 세상에서 바라고 있는 것은, 무슨 돈이니 지식이니 권력이니 하는 것들인데, 그것은 인간 본연의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그 무엇도 못 됩니다. 부대적 조건밖에 안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근본적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사람에게는 생명 문제입니다. 영생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욕망을 갖는데, 그 욕망이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해도 차지 않는다 이거예요.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거기에까지 욕망을 확대한다 이거예요. 욕망의 한계선이 어디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우주 전체의 본연의 성품과 호흡할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의 기준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어디까지나 생명보다도, 소유보다도 중요한 것은 뭐냐? 결국은 무한한 생명을 얻었더라도, 생명이 있더라도 혼자서 무엇을 할 것이냐? 나, 레버런 문 혼자 아무리 영원한 생명을 얻었더라도 그거 가지고 혼자 뭘할 것이냐? 그러므로 혼자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남성이 있으면 반드시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영원한 생명을 얻어 가지고 영원한 세계에 처한다 하더라도, 나 혼자의 영원한 세계는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욕망을 이루어 가지고 천하의 모든 것을 내 것 삼았 댔자 혼자 뭘할 거예요, 혼자?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대등한 소유권을 희망하게 마련입니다. 그걸 알아야 해요.

그러면 이 모든 주체는 누구냐? 인간은 어디까지나 주체가 아니라 결과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 주체는 누구냐? 원인적 존재입니다. 그러면 원인적 존재는 누구냐? 우리가 말을 빌리자면 신입니다.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자체의 영원한 생명권, 하나님 자체의 영원한 소유권, 하나님 자체의 영원한 사랑권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권, 소유권, 영원한 생명권은 어디서 행복을 이룰 수 있겠느냐? 영원 그 자체에서? 영원한 생명 그 자체에서? 생명 그 자체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겠느냐 이거 예요. 영원한 소유권 그 자체에서? 아닙니다. 오늘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 순수한 이상적 사랑에서….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원인을 닮아 난 것이 결과이기 때문에, 오늘날 결과적 인간이 이와 같은 욕망을 가지고 있으니 원인적 존재도 그럴 것입니다. 그 원인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은 누구와 더불어? 영원한 생명을 누구와 더불어? 영원한 소유를 누구와 더불어? 영원한 사랑을 누구와 더불어? 이때 하나님 자신이 '나와 더불어'라고 대답 못 한다 이거예요. 누구와 더불어? 그러므로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상대의 자리가 뭐냐 할 때, 오늘날 종교의 명사를 빌어 하나님을 아버지라 한다면 아들입니다. 아들의 자리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남편의 자리에 있다면 아내가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의 주체가 있다면 대상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은 영원한 생명권,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은 영원한 소유권이 어디냐?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사랑권이 어디냐? 이런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이것을 전부 다 묶은 세 가지 가운데 무엇을 취하겠냐? 하나님은 본래 영원한 주체입니다. 본래 영생의 주체예요. 영생에 미치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에게는 영생의 필요성이 없다 이거예요. 본래 그분은 모든 것의 소유주예요. 그 이상을 소유할 수 있는 능력의 주체예요. 소유의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소유권의 가치를 논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그분에게 중요할 수 있는 게 무엇이겠느냐? 소유권을 넘어서, 영원한 생명권을 넘어서 찾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절대 사랑권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절대 사랑권. 절대 사랑권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막연하나마 지금까지 종교는 절대적인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이 절대 신앙의 주체임을 인정하고, 절대 사랑의 주체인 것을 인식시키기 위한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인류 역사상에 나타난 종교의 활동이었더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하느냐? 희망의 세계를, 욕망의 세계를 소유하자 이거예요. 평화의 세계를 소유하자는 거예요. 그 소유하는 데는 무엇과 더불어? 영원한 주체인 생명의 주체와 더불어, 소유의 주체와 더불어, 사랑의 주체와 더불어 평화의 기준을…. 우리가 모르지만 그러한 곳을 추구하면서 인간은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수많은 사연을 남기고 찾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영원한 생명, 영원한 소유권을 넘어서 전체를 빛나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 그것은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인간을 위주한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고 인간이 좋아할 수 있는, 인간과 하나님이 참 좋아할 수 있는 기지, 그것이 금후의 역사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적 기지가 될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사랑이 도대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 봤어요? 사랑은 연구해도 모르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이다! 사랑이 남자에게 있느냐, 여자에게 있느냐? 그게 문제예요. 남자가 생각하기를'오, 내 사랑!'하는데 내 사랑이 뭐예요? 어디에 있는거예요? 내사랑이 내게 있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사랑 자체는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기지는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어디서 오느냐? 사랑은 상대에게서 오는 것이다, 이렇게밖에 결론을 낼 수 없어요. 사랑이 어디서 오느냐? 상대를 통해서 오는 거예요.

사랑에는 하나님과 우주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

오늘날 미녀 미남 두 젊은이, 혹은 사춘기에 처한 청년 남녀들이 '아, 내 사랑 찾아간다' 할 때, 남자가 안방 깊이 벌거벗고 자기 혼자 찾아가는 법이 없다구요. 누워 가지고 '아, 내 사랑이 여기 있지' 하고 암만 찾아봐도 없다구요. 사랑이 어디 있나요? 독방에 누워 가지고 암만 꿈을 꾸고, 암만 노래를 하더라도 거기에 자기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문을 박차고 달려가는 길, 찾아가는 길, 거기에 사랑이, 내가 찾고자 하는 사랑의 근거지가 있다는 거예요.

그럼 남자의 사랑은 어디 있느냐? 여자에게. 여자의 사랑은 어디있느냐? 남자에게. 이러한 개념이 성립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받기 위해서는 얼마나 귀하게 느껴야 되느냐? 영원한 생명보다도, 영원한 소유권보다도 더 귀하게 느낄 수 있어야만 됩니다. 내 생명을 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다 희생시켜 가지고 죽어도 바꿀 수 없는 그러한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가치가 일방적이 아니라 사방적, 포괄적인 것입니다. 방향성이 일반 방향성이 아니다 이거예요. 방향성이 갖추어진다면 사방으로 구형의 작용을 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사랑이 아니다 이거예요, 평면과 수직이 겸해 가지고…. 평면형을 그린 것이 아니라구요. 구형의 입체형을 그릴 수 있는 사랑이어야 됩니다 그런 이상적 사랑이 그 어디엔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도, 하나님도 우리 개체를 대해서 그런 하나의 기점을 추구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을 그리워 하는 것이 아니예요. 뭐 나를 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자체 가운데 하나의 기지로 남아질 수 있는 참된 사랑의 근원이 거기에 깃들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아서…. 그러한 사랑이 필요한 입장에 우리는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언젠가 얘기했지만, 여러분이 어느 환경에 가든지, 척 가게 되면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어느 사회든지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어요. 여기 통일교회의 환경에 들어오게 되면, 사회와는 다르지만 여기에도 반드시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향하는 그 길이 천만이 있다고 해서 천만 갈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초점을 맞춰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느 환경에서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환경 창조를 먼저 해 놓고, 그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느냐? 주체를 만들고 대상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창조입니다.

하나님이 온 만물을 만든 다음에 아담을 지어 놓고 '아, 널 지어 놔서 내가 좋다' 하지 않았다구요. 아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해와를 지어 놓았는데 상대를 지어 놓고 보니까 좋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극히 좋은지라, 아멘!' 했어요. 지극히 좋은지라! 그럼 누가 중심이예요? 해와가 중심이예요, 아담이 중심이예요? 지극히 좋은지라, 이 말이 누구를 중심삼고 한 말이예요? 아담 중심삼고 한 말도 아니요, 해와 중심삼고 한 말도 아닙니다. 아담 해와를 두고 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사랑하기에, 서로서로가 영원히 사랑하기에 다툴 수 있는 모습이 엿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오, 보기에 좋은지라' 이랬지요. 하루 이틀 좋다가 싸울 수 있는 내용이 되었으면 좋기는 뭘 좋아요. 영원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눈에 좋기는 뭐가 좋아요, 걱정스럽지요. 좋은지라 하는 말은 아담 해와를 걸고 한 말이예요. 무엇을 바라보면서 했겠느냐? 싸우는 것이 아니고, 둘이 살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모습이예요.

그 사랑은 무엇이냐 하면 이 만우주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기지. 이 사랑이 통하는 곳에서 점핑을 하면, 여기서 점핑을 해서 한 가정에 펑 들어가게 되면 그 가정도 척 받아 주게 돼 있지, 차 버리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가정의 참다운 사람이 뻥 차 가지고 대한민국 서울에 와서 빵 떨어지면 서울이 환영하게 돼 있어요. 이상 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반대의 세계는 그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지요. 그런 한 국가가 형성되면 그 국가가 세계 국가에 점핑해 들어가더라도 그 세계 국가가 환영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은 역사성을 초월한다 이거예요. 시대성을 초월해요. 시공을 초월해서 언제나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뭐냐?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사랑인데, 그 사랑이 그들 둘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둘이 접선되어 가까와지는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이 임해 오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묘하다는거 예요.

여러분, 청춘 남녀들이 사춘기가 되게 되면 마음이 부웅 뜨는 거라. 동쪽에도 가고 싶고, 남쪽에도 가고 싶고, 북쪽에도 가고 싶고, 그 다음에는 서쪽에도 가고 싶고, 다 가 보고 싶다는 거예요. 다 가 보고 난 그다 음에는 부웅 날고 싶고, 땅에도 들어가고 싶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사춘기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고 문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꿈에 취해서 '아, 내 사랑' 그런다구요.

그 내 사랑이라는 것이 '너와 나와 내 사랑'(가늘고 작은 목소리로 짧게 말씀하심) 이게 아니라구요. '아-내 사랑 !' (큰 목소리로 길게 말씀하심) 그러기 마련이라구요. 거기에는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우주도 들어가 있고, 영원한 생명도 들어가 있고, 영원한 소유권도 들어가 있고, 그 외의 것도 전부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원칙에서 사랑으로 통일된 내 사지백체의 육신을 중심삼고 볼때, 마음도 그렇지요. 마음 자체와 육신 자체를 두고 볼 때…. 육신이 사지백체가 있다면 마음도 사지백체가 있을 거예요. 우리 원리는 영적 오관을 말하느니만큼 실체 오관과 영적 오관이 있으니, 실체 오관이 사지백체라면 영적 오관도 사지백체일 거예요. 그것이 사지만체가 될지도 모르지요. 백만 되겠나요?

자, 이것이 완전히 일시에-여러분 기계가 말이예요, 오만 가지가 있는 기계에 하나의 원 모터가, 이 샤프트의 축이 돌아가면 전부가 일시에 작동하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이 모든 영적 육적 오관의 사지백체가 백 퍼센트 활동할 수 있는, 작동할 수 있는 그때가 어느 때냐? 그것이 사랑할 때라는 거예요, 사랑. 사랑을 백 퍼센트 해 가지고 완전히 포화 상태가 되어 '아아-' 하게 될 때는 완전 형이다 이거예요. 그 구형은 작지만 무한 확대와 통할 수 있는 구형입니다. 그럼 됐지요? 그러면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말을 그렇게 해서 거기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용적으로 저 영계에 가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은 우주를 중심삼은 것

자 그러면, 그 사랑은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 상대에서 찾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야 그 기지에 내가 도착할 수 있느냐? 남자면 남자 중심삼고 '아, 내 사랑아!' 이래 가지고는 절대 기지에 못 도착합니다. 그 기지에 도착하는 원칙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개념이 다르다구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논해 나왔지만, 본연의 사랑은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구요. 우주를 중심삼은 것이다 이거예요. 우주는 뭐냐? 나와 먼 거리에 있는 거예요. 전체를 전개시킨 거라구요.

하나의 남성이 하나의 여성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그 하나의 남성 여성의 일방향성적인 입장에 선 개체 개체의 통합이나 연합이 아니라, 구형으로 확대한 전체의 수만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구형의 힘의 구성체의 방향성을 동화시키기 위한 그런 내적인 기반을, 내적인 기준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 내적인 기준을 무엇이 점령하느냐? 참사랑입니다. 거기 가서 안경을 통해 보게 되면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이상헌이 있지만, 이상헌의 배통도 들여다보이고 골통도 다 들여다 보이고 말이예요,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지적인 주체의 행사를 할 수 있는 것도 그러한 지각적인 감촉의 안테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안테나는 사랑의 안테나입니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아내라든가 사랑하는 남편이 먼 나라에 가서 위급한 일을 당할 때 꿈에도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사랑의 힘 가지고도 그렇거든, 본연의 세계를 통하여 사랑의 원칙적인 전통 기반에 설 수 있는 그런 기준에 입각해 볼 때 통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나를 통일할 수 있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작다 뿐이지요. 구현의 십자형을 중심삼고 삼각형, 이것은 작기는 작지만 안 맞는 데가 없다 이거예요. 크면 그것이 확대될 뿐이지그 중심은 변함이 없는 거예요. 기지는 하나다 이거예요. 아무리 태양이 크다 하더라도 핵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냐.

그럼 나에게 돌아와 가지고, 문제는 모든 것을 제쳐 놓고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적인 사랑의 입장에 있고 내가 대상적인 아들의 입장에 있다면, 아버지와 아들의 입장에서 참사랑의 길을 그려 나가고, 그것을 형성하기 위해 나가는 길이 도대체 어떤 길이냐? 아버지가 '야, 아들아, 너는 나를 위해 있어라!' 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입장이 다르다구요. '나는 너를 위해 있노라!' 이거예요. 나는 너를 위해 있노라 !

남자가 여자를 대해서 하는 말이 '아 여자야, 너는 나를 위해 있지? 이러면 불안하다는 거예요. 불평스럽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덩치가 큰 남자가 조그만 여자에게 '나는 당신을 위해 있소 ! '라고 할 때는 흐뭇하다구요. 흐뭇하다는 거예요, 내가 모르긴 하지만 그럴 것 같다구요.

여기 여편네들 많이 왔구만. 여편네, 남편네, 통일교회 패들, 먹기 바쁘니까 '아이쿠' 야단하고….

우리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어머니도 자그마한 어머니지만 말이예요, 물어 볼 때 말이예요, 요만큼 사랑하면 싫어한다구요. 이만-큼 이만-큼 사랑한다고 해야 좋아한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 거예요. 끝이 없고 무한이다 이거예요. 무한을 원하는 거예요. 그거 어쩔 수 없다구요,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는데.

자, 그래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자기 위주한 사랑을 추구하는 사람은 이상세계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생리적으로 볼 때 여자는 얌전하고, 수염도 없고, 이쁘장하고 말이예요. 입술이 가늘고 그렇지요. 여자는 입술이 가늘거든요. 그래도 쏠 때는 무자비하게 전부 쏴 버린다구요. 보라구요. 전부가 그래요. 여자가 그렇게 생긴 것이 여자가 좋아서 그렇게 생겼어요? 자기가 자기 좋아서 그렇게 생겼다면 화장은 왜 해요, 화장은? 그 자체가 모순이예요. 자기가 좋다면 자기들 들여다보고 좋아하지 말이예요. '요거 참 이쁘구만' 하고 말지, 그 이쁘다고 하는 입술에다 화장하고…. 그거 뭐라고 하던가? 루즈라고 하던가, 베니라고 하던가? 그걸 바르고 왜 그 야단이예요? 손톱에다가 메니큐어를 바르고 화장을 하고, 그거 왜 해요? 자기를 위해서?

화장을 여자 때문에 하오, 남자 때문에 하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종자가 좀 다른데 어디 얘기해 봐요. 누구 때문에 해요? 부처끼리 정답게 앉았네, 다들. (웃음) 그거 누구 때문에 해요? 선생님이 오셨으니까 선생님 때문에 해요? 남편들은 그러지요? '아무렇게 해도 내가 좋다는데 화장은 왜 해? 하면 '이히히' 하면서도 화장을 하지요? 그래도 여자들은 더 곱게 보이고 싶은 거예요. 그런 거예요. 생긴 것이 다 그렇게 생긴거예요.

젖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온 건 누구 때문에 나온 거예요? 누구 때문에 다 생겼어요?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생긴 거예요, 남을 위해서. 여자가 그렇게 생긴 것이 여자 때문에 생겼어요? 아니라구요. 남자 때문에, 남자 때문에 그렇게 생겼습니다. 생기기를 남자 때문에 생겼어요. 여자의 눈, 여자의 귀…. 여자의 오관은 누구 때문에 작동하기를 바라고, 이상으로 바라느냐? 남자, 좋은 남자가 나와야 눈에서 진짜 눈의 모양이 난다는 거예요. 귀가 진짜 움직인다는 거예요. 오관이 완전히 활동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뭐냐 하면 '당신은 내 남편!' 이랬어요. '내 남편'이라고 했다구요. '내 아내' 이런 관념이었다 이거예요. '나를 중심삼은 남편이야!', '나를 중심삼은 여편네야! ' 이랬다구요.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 중심삼은 남편', '우리 중심삼은 아내' 이렇게 관념이 달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를 중심삼은 것이 타락

오늘 여기에 430가정들이 다 모였는데 말이예요, 솔직이 말해 봐요. 내가 부처끼리 언제나 싸움하지 말라고 축복해 주면서 당부했는데, 지금 까지 싸움 한 사람 있으면 내가 이 시간 용서할 테니 한번 손들어 봐요. (웃음) 싸움을 하고 안 들면 벌받을 거라구, 벌받아. 용서해 줄 테니까 한번 손들어 봐요. 솔직이 한번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요. 다 알고 있는데 우물우물할 게 뭐 있나?(웃음) 그거 뭐 다 그렇지.

자, 싸움을 왜 해요? '당신이 그랬으니 나도 그래야지' 하는 식으로 자기를 위하는 것이 많게 될 때는 싸움하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아 이건 예예 해도 대답 안 하는구만. 쌍놈들같이 '맞아, 이 자식아? 이래야 말을 알아듣겠나? 그거 어때요? 자기를 위주할 때 싸움해요, 상대를 위주할 때 싸움해요?「자기를 위주할 때요」 그렇지요.

그러니 원수가 누구냐? 원수의 기지가 어디냐? 나라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은 사랑을 주장한 것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거짓말 하는 것이 사탄의 기지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나를 중심삼고 소유하려는 것이 사탄의 기지입니다. 그렇잖아요? 천사장이 해와를 대해서 거짓말 했고, 해와를 소유하려고 했고, 해와의 사랑을 자기의 사랑으로 겁탈한 것입니다. 또, 가인은 아벨을 죽였다 이거예요. 살인하고 강도 놀음 한 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게 된다면 자기 중심삼고 거짓말하고, 자기 중심삼고 거짓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중심삼고 모든 것을 빼앗아서라도, 도둑질해서라도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요. 나중에는 죽여 가지고…. 오늘날 독재자가 뭐예요? 자기 중심삼고 모든 것을 겁탈하는 강도의 왕이 독재자예요. 가인은 아벨을 죽였습니다. 살인자예요.

4대 죄가 뭐냐? 거짓말, 그다음에 거짓사랑, 그다음에 강도 마음, 그다음에는 죽여서라도 빼앗아 갖고 싶어하는 살인자의 마음입니다. 누구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고. 나 중심삼은 변통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패 너희들은 너희 패들을 중심삼고 430가정, 120가정, 72가정, 36가정을 위주한 가정이 되라! ' 이렇게 했다면 이 통일교회는 망해야 됩니다. 망해야 된다구요.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은 자기 가정을 위하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민족과 나라를 위하는 가정이 되라 ! 네 정력과 너의 모든 사랑을 투입하여 더 차원 높은 큰 것을 위하여 대상의 자리에 나가라 이거예요. 개인보다도 큰 것이 가정이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확실하다 이거예요. 개인의 십자가를 승리하고 나서는 가정의 십자가를 또 져야 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그게 복귀의 길이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 녀석들, 머리통이 커 가지고…. 430가정은 서른 댓살 다 넘었겠구만, 얼굴들 보니까. 남의 말 듣기 싫어해. 여편네가 말해도 안 듣고, 남편이 말해도 안 듣고, 지구장이 얘기해도 말 안 듣고, 협회장이 얘기해도 '그거 다 아는 얘기, 그만한 건 나를 세워 놔도 하겠다. 나도 협회장으로 세워 주면 얘기 잘할 수 있는데 헤헤헤'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와서 머리를 한번 부수어 놓아야 눈이 획 돌아가서 정신차린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패들 아니야, 이 쌍것들 (웃음) 공석에서 쌍것들이라 얘기해서 안됐지만, 쌍놈의 노릇 했으니까 쌍것들이지 좋은일 했으면 쌍것들이라고 하겠어?

사랑은 상대에게서부터 오는 것

(와이셔츠를 어머님이 넣어 주려 하심) 와이셔츠야? 고맙긴 고맙구만, 와이셔츠 넣기가 싫었는데. 자, 좀 넣어 줘. 뭐 그럴 거 있나? 못할 게 뭐 있어? (웃음.박수) 이게 우리 통일교회식 아니오? 이렇게 얘기할 때는 와이셔츠가 나왔는지 뭐 딴 것이 나왔는지 모르지 뭐. 그렇게 열심히 하면 좋은 거요. 그렇지요?「-예」 흉보는 녀석들이 정신이 좀 돌았는가 보지요. 그건 호외꾼이예요, 호외꾼.

자, 사랑은 어디서 온다구요? 사랑은 내게서 찾아지는 것, 내게서 뛰쳐 나오는 것?「아닙니다」 어디서 오는 거예요?「상대에서」 상대에서 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는 밉고 고운 것을 초월하기 때문에 일단 부부가 이루어지면 골라서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모양이 아무리 한국 기왓골에 열린 호박통처럼 생겼어도, 울통불통하게 생겨났 어도, 호박통처럼 생겼든 어떻게 생겼든 일단은 사랑으로…. 진짜 위하는 사랑이 있으면 말이예요…. 호박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뭔가? 수박이겠나, 수박? (웃음) 둥근 수박보다도 더 멋지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 살게 마련이예요. 진정히 보게 된다면 다 살게 마련이라구요. 그저 잘난 남자하고 형편 없는 여자하고 둘이 붙들고 사랑하는 걸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거 다 메우고도 남게 돼 있습니다. 진짜 사랑은 메우고도 남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생겼어도 말이예요, 얼굴은 멀쩡하게 생겼지만 가만 뜯어보면, 눈을 뜯어보면 눈이 잘 못생겼고 말이예요, 코를 뜯어보면 코가 잘 못생겼고 그래요. 하나 하나 뜯어보면, 얼핏 보기에는 잘생겼는데 뜯어보면 못생겼다는 거예요. '입이 저 모양이 돼서 과부 될 입이고 말이예요, 홀아비 될 입이로구만' 이렇게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구요. 내가 보기는 그렇다구요. 귓통을 보나 목덜미를 보나 가슴을 보나 궁둥 이를 보나 사지백체를 보나 잘생겼다고 자기는 자랑하고 있지만 푸-.

그래 사랑은 어디서부터 온다구요?「상대」 상대서부터 오는 거예요. 그래서 환경창조는 반드시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상대이상의 중심이 뭐냐? 사랑이예요. 그 사랑의 본질적인 행로는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사랑을 위해 찾아가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를 높여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 대신 그저 높이고 위하다 보면 하나님의 아내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내를 붙들고 따라갈 수 있는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반대의 말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남편을 하나님같이 생각하게 되면 하나님 자리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들의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 이것은 간단한 거라구요. 지극히 간단한 것인데 몰랐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이 좋지만, 부모의 사랑이 부모를 위하라는 사랑이라면 자식이 그 부모의 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식의 사랑이 좋지만, 자식이 자기를 위하라고 한다면 그 사랑은 부모도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나도 너를 위하고 너도 나를 위하는 그 사랑에…. 자기가 열을 주었으면, 위하는 사랑은 반드시 열 하나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은 그래요.

상대가 조그만 것으로 나를 사랑하고 위해 주었으면, 나는 그 이상의 것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은 자꾸 확대해 들어가는 거예요. 확대 확대하면서 시일이 가면, 일생 동안 그러다 보면 이것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영원한 세계, 천국을 넘고 천상세계를 넘어간 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는 데는 전부 다 삭감이예요, 삭감. 마이너스예요. 한번 하고 난 다음에 두 번 할 때는 열이었던 그 사랑이 삭감돼 가지고 여덟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밤낮 자기만을 위하라고 하는 것은 마음이 거꾸로 말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랑은 어디서 오느냐? 상대에서 오는데 위하고자 하는 그 길을 따라서만이 순수한 이상적 사랑이 왕래하느니라. 아멘 ! 한번 해봐요. 「아멘 !」

오늘 여기서 싸움을 한다는 사람, 옛날에 싸움한 그런 내용이 있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옛날 싸움한 그와 같은 자리에 딱 부딪치게 될 때 누가 승리하는 사람이냐, 누가 아벨이냐 이거예요.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양보하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양보하는 사람은 뭐냐? 희생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희생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찾기 위한 길을 역사를 두고 가기 때문에, 종교의 세계는 희생을 모토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원인이 여기에 있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가 만약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될 때에 사랑을 받겠다고 했으면 '야, 이놈의 로마 병정들아!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가 나를 죽여, 이 자식들아!' 하면서 저주를 했을 겁니다. 그러나 세계를 위하는 사랑, 국가를 위하는 사랑은 어디서 찾을 것이냐? 그것은 저 국가의 주권자요, 로마의 병정들에게서 찾아야 했기 때문에 국가적, 세계적 사랑을 찾아가야 할 예수는 그 원수들을 위해 죽는다는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거예요.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은 본연의 사랑으로만 가능해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세계에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큰 문제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전세계에 문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뭐 ABC? 이놈의 자식들은 나하고 진짜 원수라. 내 성격 같으면 그저 양쪽에 부딪쳐 가지고 팬 케익(pan cake)처럼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고 싶어요. 부딪쳐서 납작해지면 그들이 납작해졌지 내 머리는 납작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이놈들, 우리 같은 성격에 견디지 못하겠지만, 내가 요걸 알았기 때문에 어디 가서도 그저 욕 먹고도 가만 있고 말이예요, 한 대 맞고도 가만 있고 그래요.

그거 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은 저들을 위하는 데서만이 찾아진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미국을 넘어서 저 천주세계까지 가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 있느냐? 이 원수 나라인 미국을 위하는 데서 찾아야 하기 때문에 위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내가 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나를 칠 때는 미국 이상의 가치의 하나님이 그 앞에서 '야, 레버런 문아, 내가 기다리고 있다' 하고 나를 알아 준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기독교 사상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개인적 원수는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어요. 개인적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는 아예 못 가요.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를 통합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걸어 나오시는 모든 것이 원수예요, 원수. 개인적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 그래 가지고 천국가요? 내가 아는 천국은 그런 천국이 아니라구요. 못 간다구요. 못 가요.

목사 장로가 아무리 배통을 튕기고 큰소리 하더라도 두고 보라는 거예요, 누구 말이 맞나. 그들이 천국 가게 되면, 본연의 천국을 가게 되면 내 손에 뜸을 뜨라구요. 못 간단구요. 나 레버런 문은 개인적 원수가 대한민국 도처에 있어요. 수많은 가정이 내 원수였어요. 수많은 종족이, 김씨 문중, 박씨 문중 뭐 여기 보희 문중, 무슨 문중 다 원수였어요.

또한 대한민국이 나와 원수였어요. 내가 원수 갚으려면 누구보다도 선두에 서서 깨끗이 갚아 버릴 수 있는 배포가 있는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대한민국을 원수로 하기 전에 세계 원수를 어떻게 연결시키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세계 원수를 대해 승리하기 전에 이 천주 원수 사탄을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무기를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요, 힘을 가지고도 안 되는 것이요, 그 무엇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 천리원칙, 전통의 본질과 통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랑의 마음, 하나님의 주체적 사상과 일치될 수 있는 대상적인 사랑의 이름을 가진 거기서만이 원수를 굴복시킬 수 있지, 그 외에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내하고 싸움하고 뭐 어떻고, 이혼하고 뭐 어떻고….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전통적 기지는 어디냐? '너, 김 아무개 네 몸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의 닻을 내리고 싶은데 어때? 하면 어떻겠어요? 마음은 몸을 위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마음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가 언제나 임하는 거예요. 거기에 꽁무니를 달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마음이 몸뚱이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몸뚱이가 마음을 위하고 마음은 몸뚱이를 위하는 나를 발견해야 됩니다. '이놈의 몸뚱이는 언제나 마음이 원하는 것에 반대다. 언제나 반대다. 이놈은 백 번 얘기해도 백 번 반발이구만' 이게 아니라구요. 몸뚱이가 마음을 위하는 자체를 발견해야 됩니다. 반대하는 건 사탄의 기지라는 거예요, 사탄의 기지.

그다음에는 뭐냐?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지요?「예」 하나님 이 아내와 남편을 지어 놓고 '보기에 좋은지라' 할 때, 김 아무개 이 아무개 여편네 남편네 위해서 그랬어요? '너희들 가운데는 영원한 나와 통할 수 있는 무한한 사랑의 기지가 임해 있구나' 하는 거기서부터 광대놀음을 한다 해도 그 광대놀음은 천지의 모든 것과 통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관계되어 있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부처끼리의 사랑은 우주적인 꽃과 마찬가지예요. 인간 세계의 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젊은이들은 인류라는 하나의 큰 고목나무의 새로운 가지예요. 그래서 남편 가지, 아내 가지가 꽃이 피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꽃이 되어야 하는데 '당신 가지, 내 가지 둘이 합해 가지고 우리 가지만을 위해서 사랑합시다! ' 이래야 되겠나요?'우리는 이 나무 전체를 위해서, 여기에 피는 꽃과 전체의 가치를 대표하는 향기를 위해서 사랑을 합시다! ' 그렇게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 「예」 이것들, 서양에서는 내가 '살았어, 못 살았어? 하고 묻기도 전에 벌써 '예스' 이러는데, 동양은 '살았어, 못 살았어? 하면…. (시늉하심) 대가리를 왜 휘저어?(웃음) 약소민족이라 쫓기다 보니 사방을 보던 습관이 들어서 그런가? 살았어, 못 살았어?「살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살기는 뭘 살아?(웃음) 이게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주인

자, 위하는 길에서 참사랑이 커 가느니라, 이렇게 결론지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전통의 기지가 어디냐? 전통의 기지는 위하는 사랑을 세우는 데가 될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 남편은 아내를 지극히 위하고, 아내도 남편을 지극히 위하고, 지극히 위해 가지고 하나됐는데, 또 자꾸 위하다 보면 삐익 올라가든가 삐익 내려가든가 하지요. 그렇잖아요? 자꾸 밀어대면 이것이 납작해지거나 튕겨져 가지고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얘기했듯이 부부는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부부는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길은 딱 결정이 됐다구요. 부부는 가정의 부모가 돼야 돼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와 일가 문중의 주체가 되어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희생하 라는 것은 위하라는 거예요, 위함을 받으라는 거예요?「위하라는 것입니다」 위하라는 거지요. 그래서 뭘하는 거예요? 그 종족에 흐르는 사랑의 주체의 자리에 서라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문 아무개라는 사람 대해서 옛날에는 뭐 '쌍놈 ! ' 이랬지만, 요즘에는 애국자라는 말이 붙었더구만.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말이예요, 요즘에는 애국자 뭐 어떻고 야단이예요. 나는 애국자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렇지만 이 법 하나 알았다구요. 이 세계에서 하나님의 사랑권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민족을 위하여 희생해 가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는 자연히 내 대상이 되든가 주체가 되든가 둘 중의 하나로 결정되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랑이 높고, 사랑이 넓고, 사랑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게 될 때는 주체 대상이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세계를 찾아가려니 그래요, 세계를.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가 내 원수라구요. 원수인데 지금까지 돈 쓴걸로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 쓴 것의 몇 배는 될 겁니다. 지금 영화 하나 만드는 데에도 통일교회 재산의 3배를 갖다 투입했다구요. '오 인천'이라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말이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맥아더 영화 만들어서 내가 뭐 돈 벌자는 거예요? 미국 국민을 위해서 있는 정성 다 퍼붓고, 있는 재산 다 털어 넣고, 여기 한국을 죽도록 고생시키고, 일본을 죽도록 고생시키고, 구라파를 죽도록 고생시키며 '해라, 해라 ! 너희 나라와 통일교회의 이름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해라!' 그랬다구요. 그거 누구를 위하여? 미국을 위하여. 미국을 왜? 미국은 지금 뜻 가운데서 세계적인 주체의 자리에 섰기에 미국을 위해서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을 하는데도 못 받게 될 때는 하나님이 주체자가 되어 가지고 바꿔치는 겁니다. 반드시 바꿔치는 거예요. 뒤넘이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일본이 나를 반대하다가는, 지금도 반대하지만, 뒤넘이치는 거예요. 이 모든 세계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건 왜? 천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적 과정에서 그 법도는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들이 직장에 가서 일하게 될 때도 '아이고, 내 월급얼마다' 그러지요. 여기 리틀엔젤스 선생 월급 얼마 주나? 30만 원? 아, 월급 30만 원 보고 일한다?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나는 단체에 있지만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일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위하고, 진지한 순수한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가는 거예요. 위하고 가는 거예요. 사랑의 정열을 퍼붓고 가는 거예요.

그 이후의 수확은 내가 안 하더라도 대한민국이 할 것이고, 대한민국이 수확을 못 하거들랑 세계가 할 것이고, 세계가 수확을 못 하거들랑 영계가 할 것이고, 영계가 수확을 못 하거들랑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틀림없이 한다고 보는 거예요. 철칙이다 이거예요. 대담하다구요. 무서운 게 없다구요.

위하는 사랑에는 적이 없다구요. 적이 나타나도 쳤다가는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 쳤다가는 동네에서도…. 동네를 위해 희생 하는 사람이 있는데. 희생하고 봉사하고 동네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을 그 누가 건드려 보라구요. 동네가 전부 다 통합해 가지고 일시에 그의 편이 되는 거예요. 위대한 힘이, 창조의 힘 이상의 힘이 여기에 개재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자비한 힘이 여기에서 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많지만 말이예요, 나를 지지하는 사람도 참 많다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절대 필요하다고 하면서 결사적으로 나를 위해서 싸워 줄 사람이 많이 생겼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그래요? 위하는 사랑의 대상권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거들랑 완전한 플러스는 생겨나게 마련이예요. 우주 원칙이 그렇습니다.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 데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게 마련이라구요. 이것을 아는 사람은 걱정할 게 없다 이거예요.

가끔 우리 간부들을 떡 보게 될 때 그런 원칙으로 심통을 한번 들여다 보는 거예요. 여기 보희, 재석이 왔구만. 쓱 한번 재 보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심통이 어떤 건가, 일을 하더라도 자기를 위해서 하나 남을 위해서 하나, 쓱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위해서는 하겠다고 하면서도 딴 사람을 위해서는 안 하겠다 하면 그건 낙제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이 놀음 하고 있는데, 세계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선생님 이상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지요.

그런 관점에서 몇 점짜리인가 전부 점수를 내고 있습니다. 어디 가다가는 '이것이 또 내려가는구나. 70점, 아 60점, 50점, 아 이거 40점 이하로 내려가는구나'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불러다가 한번 기합을 주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하고 벼락을 내리는 거예요. 그때 잘받아 넘기면 용서받는 것이고 불평하게 된다면 거기서 끝장보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오늘날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도 '너 사랑한다. 너 사랑한다' 하니까 '아이고, 나 사랑한다 했으니까 좋다' 이런다구요. 하나님이야 그렇지요. 너를 사랑한다 하지, 네가 나를 사랑해라 하겠어요?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러면 자기도 그와 같이 희생해야지요. 천지를 창조하신,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이 '너를 사랑한다' 하면 자기는 그 이상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바람을 타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니 너희들 나를 사랑해야 한다 이러면 다 망하는 거예요.

위하는 전통은 가정에서부터 부부가 세워야 돼

오늘날 통일교회 문 선생이 눈이 조그맣고 머리도 좋아 가지고 그러한 법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살아 남은 거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누가 욕을 하더라도 그럴수록 가만 있어요. 한 며칠만 되게 되면, 내 입으로 얘기해서 그들이 전부 다 눈물 흘릴 수 있고, 전부 다 감동을 받게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나올 때쯤이면 전부 다 와서 소장의 비밀도 얘기하고 말이예요, 누구 누구는 나쁘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전부다 나한테 보고하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위하는 사람은 언제나 대상이 있기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이러한 개념이 확실히 들어가야 되겠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여자부터 손들자, 안 여자부터 손들자구. 오늘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 온 여자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안 사람은 손들라구. 옆에 있는 남편들 다 봤지?「예」 손든 것 봤어?「예」 봤어, 안 봤어?「봤습니다」 그래, 본 녀석들 손들라구. (웃음) 그저 좋아하누만. 이거 본 녀석들 손들라고 했어.

자, 그다음에 또 한번 손들어 봐요. 내가 얘기한 거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안 녀석들 또 손들어 봐. 자, 이제 여자들 봤지?

「예」 이제 뭐 교구장 무슨 장 해 가지고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가 말이예요, 팔도강산 돌아다니면서 무슨 돌팔이 장사 하다가 저녁에 돌아갈때 '아이구 내 여편네, 내가 돌아가게 되면 나를 환영하겠지' 그러지 말고 거기도 위하는 마음을 갖고 가라구요.

내가 돌팔이 장사 모양으로 돌아다니는 이상 아내를 위하겠다고 말눈깔 사탕 하나라도 사 가지고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신 주려고 내가 사 가지고 왔소. 내가 소 한 마리, 돼지 한 마리 잡아다가 당신을 모시고 싶지만 지금 그럴 형편이 못 돼서 말눈깔 사탕 하나 사왔으니 받아 주소. 내 사랑의 마음은 그 소보다도 크고 돼지보다도 크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해결이라구요.

그런데 들어갈 때부터 '내가 수고를 하고 오니까 틀림없이 나를 위로해 주어야 되고, 밥을 해 왔어야 되고, 전부 다 시중해야지' 이러지요?

자기는 그렇지만 여편네는 더 고생했거든요. 애기들 데리고 찍 짝 꿍하고 야단하고 해 가지고 '아이고, 남편 들어왔을 때 내가 사정을 얘기 하게 되면 나를 위로해 주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거든요. 반대로 그러니 싸움이 나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교통사고가 생겨나기 마련이 예요. 어려운 일이 있으면 있을수록 자기 남편을 생각하고 말이예요, 자기 자식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욕을 하게 되면, 그걸 보고 자식들이 '우리 엄마는 아빠를 위할줄 모르고 자식을 위할 줄 모르는 엄마였구나' 이런다구요. 그러니 그런 전통을 보여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꾹 참는 거예요. 분하고 원통하지만 남편을 위하고 자식을 위하는 마음 가지고 참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엄마는 이렇게 분하고 어렵지만, 아버지를 위하고 너희들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 할 수 있는 교육의 재료로 삼으라구요, 교육의 재료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 위해야겠다구요, 더.

그렇다고 해서 여자들이 말이 빨라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은 그런 말을…. 남자가 먼저 해야지, 여자가 먼저 할 게 뭐예요?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예요. 여자가 먼저 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왜 그러냐? 여자는 젖이 크잖아요, 젖이? 그러니 여자는 두 세계를 대해야 된다구요. 남편을 대해야 되고 자식을 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은 남자보다도 여자가 더 많은 거예요. 왜? 두 갈래를 사랑하거든요. 남편도 사랑하고, 그다음에 뭐를 사랑한다구요? 자식을 사랑한다구요, 자식을.

그래 자식들이, 남자 자식이나 여자 자식이나 아버지를 더 좋아해요, 엄마를 더 좋아해요? 아빠를 더 좋아해요, 엄마를 더 좋아해요?「엄마요」 왜, 어째서? 자기를 위해 주기 때문이예요. 자기의 생명을 나눠 주는 거예요. 생명을 전달해 주는 거예요. 그거 위해 줘야 된다구요. 여자가 언제나 문제라구요, 여자가. 여자가 문제라구요.

남자는 이거 큰 애기 같아서 우락부락하지만 말이예요, 저 뭔가, 사랑의 말눈깔 사탕 하나만 주면 다 녹아지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 다가 여자가 어렵게 되면 '아이구, 당신 얼마나 힘들었소' 하고 물 한그릇이라도 갖다 주면서 시중해 주는 거라구요. 위해 주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위하는 전통을 가정에서 부부가 만들어 가지고, 어디를 향해야 되느냐면 종족을 향해야 됩니다, 종족을. 알겠어요? 그래서 일가 문중을 거느려 가지고…. 요즘 말로 김해 김씨 문중을 합하는 것은 그 김해 김씨 대통령을 내가 해먹기 위해서? 그게 아니예요. '대한 민국을 구하기 위해서 내가 우리 문중을 묶는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문 아무개가 국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단체를 만들고 이런다고 야단하지만 말이예요, 그건 대한민국을 위해서예요. 어느 주권자든 주권자는 지나가는 거예요. 역사와 진리는 길지만 시간과 나는 짧다구요. 원칙적인 생활을 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어머니도. 애기를 많이 낳아서 피곤하지요. 그렇지만 될 수 있으면 데리고 다닌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미안할 때가 있지요. 요즘에는 다섯 시면 성지 기도를 가는데 아이쿠, 고단하고 그럴 때 옆에서 이렇게 바라보면 말이예요…. '여보, 일어나 ! ' 하고 명령하면 되지만 말이예요, '엄마' 하고 한번 깨워 보고 고단해 하면 혼자 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살살 얼려 가지고 말이예요. 서로 좋게 좋게 해 가지고 움직여야지, '선생님 말씀이 이랬으니, 당신 그래야 될 거 아니요?'이러는 건 안 통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안 통한다 구요. 불리하면 선생님 말 가지고 쏜다고….

그래, 자식을 위하고 부모님을 위하듯이 위하는 마음 가지고 대하는 거기서는 모든 것이 통하는 거예요. 한 번 그래도, 두 번 그래도, 세 번 그래도, 매일 그래도 거슬리지 않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그저 전부 다 물어뜯기 위해서 그러면, 대번에 즉각적으로 걸린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박공서도 그런 것 아나? 박공서 색시 왔어?「왔습니다」 귀한 색시를 많이 고생시킨다는 말이 있더니 요즈음에는 밥벌이는 좀 하나?「전도하느라 밥벌이 못 합니다」(웃음) 전도가 밥벌이지. (웃음) 그래, 누구를 위해서 하나?「하나님을 위해서 합니다」 하나님은 멀다구요. 민족을 위해서, 박공서 종족을 위해서 하는 거야. 「맞습니다」(웃음)

사랑을 가지고 위해야

아까도 말했지만 말이예요, 오늘날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전부 자기를 위주하기 때문에 돌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공산세계를 위할 수 있고 공산세계가 민주세계를 위할 수 있으면…. 그것 뭘 가지고 위하게 만드느냐? 철학 가지고 안 된다구요. 지식 가지고 안 된다구요. 권력 가지고 안 된다구요. 돈 가지고 안 된다구요. 사랑 가지고 위해야 됩니다. 원칙에 통할 수 있는 사랑을 가지고 위해야 돼요. 역사와 일치될 수 있고 현실과 일치될 수 있고, 우리 본성의 마음이 환영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요소가 있어야 되는데 그건 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간단한 문제예요.

이제 더 얘기는 안 하겠어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전통의 기지를 세워야 하는데 어디서 세우느냐? 자기를 좋아하는 자리에서는 절대 못 세웁니다. 그걸 알아야 해요. 가정에 세운 그 기지는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해서 살 수 있는 기지가 못 됩니다. 그 가정의 기지를 밟아 치우고 라도 종족의 기지를 닦아야 할 운명에 놓여 있다 이거예요. 종족의 기지가 잡혀졌대도 그 종족권 내에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없다 이거예요. 종족을 밟아 희생시켜서라도 민족 기반을 닦아야 되고, 민족 기반이 닦아진 후에는 국가 기반을 닦아야 되고, 국가 기반을 닦은 후에는 세계 기반을 닦아야 되고, 세계 기반을 닦은 후에는 천주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천주 기반을 닦은 후에 사탄을 굴복시켜 사탄을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돌입할 수 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된 부모의 사랑, 참된 부부의 사랑, 참된 자녀의 사랑이 도대체 뭐냐? 우리의 사위기대에서 말이예요. 부모는 자식을 위하는 것이요, 남편은 아내를 위하는 것이요, 남편과 아내는 자식과 자기 부모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이 깃들게 될 때 그 가정이 참다운 가정이 되느니라 !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남편이 자기를 위주하고 아내가 자기를 위주하는 가정은 아무리 사랑권이 이루어진다 하여도 사탄 지배권 내에 들어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서로서로가 위하고 밀어 줘야 돌아가지 잡아당겨 가지고는 안 돼요. 잡아당겨 가지고는 돌려 줘야 돼요. 잡아당겨도 좋은데 잡아당긴 후에는 이리 돌려 줘야지요. 돌려 주면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잡아당기면서 전부 다 '나, 나' 그럽니다. 돈도 나, 권력도 나, 지식도 가, 모든 것이 나…. 이것이 사탄세계입니다. 돌려 줘야 합니다. 밀어 주든가 돌려 주든가 해야 됩니다. 요즘에 통일교회 돈이 많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이 돈이 많을 게 뭐예요? 돈 없는 따라지라구요. 나는 언제나 돈이딸려요. 언제나 돈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뭐 미국에서 영화 만드는 데 6천만 불을 들였다고? 이러지요. 그래요. 6천만 불 들어갔다구요. '6천만 불이면 얼마야? 우리 고생시킬 게 뭐 있나? 아이구, 선생님은 그렇게 돈을 쓰고, 우리 가정은 요렇게 매말라 죽을 지경이고, 보리밥 한 끼도 못 먹겠다. 우리가 배고픈데도 몰라주고 뭐야? 이렇게 불평들 많이 했을 거라.

불평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아이고, 이번에 오면 돈 좀 갖다가 우리 어려운 집 좀 도와줄 거라'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요. 국물도 없다구요, 국물도. (웃음) 내가 아는 철학으로 볼때는 국물도 없다는 겁니다. 어떻게 긁어다가 세계를 먹여 살리겠느냐 이거예요.

애국자는 자기 집 여편네 보물도 도둑질해다가 나라를 살리겠다 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집에 있는 여편네 보물을 훔쳐 가고. 농밑에, 단스 밑에 잔칫날 입겠다고 넣어 둔 옷을 꺼내다가 팔아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을 애국자라고 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맞아요?「맞습니다」 자식을 죽을 자리에 처넣고 나라를 위하겠다고, 가정을 희생시키고 아내를 희생시키고 가겠다고 나라를 붙들고 허덕인 그런 사람들이 죽어 무덤만 남겼을지언정 그 국가의 국민이…. 자식이 없고 아내가 죽어 없어졌을망정 북망산천에 있는 그 무덤에 꽃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게 성현들이 가르친 도리인데, 왜 그래야 되느냐?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원칙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내가 지난해에 와 가지고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까지 했나 그때? 「430가정」430 가정까지 동원 ! 동원 명령을 했다구요. 한방을 터뜨려 봤다구요. 이놈의 귀신 새끼들 어떻게 되나 보자,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 몇 퍼센트나 동원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동원 안 하는 것은 전부 다 사탄 새끼예요.

그때 몇 가정이 동원 안 됐다구? 「55가정」 그거 왜 동원 못 시켰어? 그건 협회장이 자기만 천국가고 그 사람들은 지옥가도 좋다는 말이구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 노력하면 뭐해? 때가 다 지났는데. 해가 지기 전에 노력해야지, 해가 져서 밤중인데 무슨 노력이야? 아, 손님이 저 산을 넘어가는데 암만 부르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말이예요. 민족을 위해서 동원 ! 회사에 돈 바가지 보고 들어왔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래 세상에서 보게 되면, 그런 면에서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예요. 동원명령 하고 전부 다…. 그때 여러분이 동원을 해주었으니 대한민국에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여기에 희망이 없으면 찾아들지도 않을 거라 이거예요.

그래 요전에 1년 약속했는데 1년 기한이 찼으니 '아이구, 걱정이구만. 이거 선생님 오면 이거부터 해결해 줘야지' 이렇게 생각하지요?(웃음) 솔직한 얘기지. 내가 모르나? 다 훤히 보이는 걸. 우리 선생님이 오게 되면 조금 도와주고 어떻게 해주겠거니 이러는데 국물도 없다구요. (웃음) 왜? 여러분 가정을 도와 줄 돈이 있거들랑 종족을 도와 주고, 안믿는 김씨 문중을 도와 주는 것이 의로운 길이예요. 그것이 보다 위하는 길이 예요.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고생하는 것밖에 없어

여러분, 대한민국은 나의 혈족이예요. 나와 한 동포예요.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서라도 서양 사람들을 전부 다, 흑인세계의 사람들을 전부 다내가 도와 주는 것이 하늘이 원하는 일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그 나라 그 민족의 후손들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하나님같이 모시는 날이 을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전에 36가정 무슨 순회사들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그 순회사들이 뭐 한 게 있나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돈을 대주지, 지방에 순회 나가게 되면 껌둥이, 노랑둥이, 파랑둥이 할것없이 전부 다 몰려와 가지고 말씀 듣겠다고 말이예요, 오늘 여기에서 선생님 만나 가지고 말씀 듣겠다는 사람보다도 더 목을 빼고 그래요. 그들이 한국 말이나 아나요? 통하는 말이 없어요. 그저 말을 몰라서 말이예요, 보통 두 나라 통역관을 세워야 된다구요. 어떤 때는 세 나라 통역관을 세워서 이야기하니 '짜다'라는 말을 하면 그게 '짜다'라는 말로 통역되겠어요? '자다'라는 말로 통역되거든요, '자다'라는 말로. (웃음)

그래 가지고 가만히 들어 보니까, 하나 알게 됐다는 것이 '아이구, 우리보다 고생했구나' 이거밖에 없다구요. 우리보다 고생했구나 ! 아는 것은 그거밖에 없어요. 말은 듣고 다 잊어버리고 '아이고, 우리보다 고생했구나' 그거 하나 알고 그저 이러구 있다구요.

그거 누구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당신들이 흑인 세계, 혹은 백인세계, 이 머나먼 나라를 위해서 미래의 희망을 품고 꾸준히 희생을 치르면서 위하는 사랑을 펴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들이 이 은사권 내에 들어왔다' 하는 감사의, 감격의 마음이 싹트는 거라구요.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무얼 했어요? 고생한 것밖에 없어요. 전체를 위해서 고생한 것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도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무엇을 했느냐? 하긴 뭘해요? 욕먹었지요. 뒤에는 그저 욕 간판이 수천 개 붙었다구요, 알겠어요? 계산해 보면 좁쌀 포대는 작다고 본다구요. 일생 동안, 60평생 그저 어디 가든지 손가락질이예요. 레버런 문이 좋아서 점심 보따리라도 싸 가지고 와서 선생님 뭐 어떻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그랬어요. 동네에서 쫓아내지를 않나? 미국 가면 미국에서 쫓아 내려고 하고, 일본에 가면 일본에서 쫓아내려고 하고, 독일에 가면 독일에서 쫓아내려고 야단이예요.

자, 그런데 뭘하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도둑질하지 않았다구요. 남의 유부녀 겁탈하지 않았다구요. 돈을 전부 다 강탈하지 않았다구요. 위하려고 했다구요. 위하는 사랑을 해주려고 했어요. 그들이 밤잠을 자거들랑 나는 밤잠을 안 자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한다 이거예요. 눈물을 지어준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루 이틀,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가지고 반드시 대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이들은, 안테나가 높은 양심적인 사람들은 반드시 대상형으로 집결되는 거예요. 차 버리든 어떻든 몰려들어 오는 거예요. 쫓아내도 몰려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이번에 여기 와서도 '한국으로 와라' 하고 명령했어요. 그러니 이제 70개 국의 젊은이들이 몰려올 거라구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한국으로 와라' 한다고 해서 한국에 오겠어요? 한국이 어디인데? 자기 나라 대통령이 '야, 우리 백성들 한국 가서 결혼하게 얼른 가라' 하고는 뭐 제사상 차려 놓고, 소를 열 마리 백 마리 잡아 놓고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백날 제사해 보라구요, 갈 사람이 하나라도 있나.

여기 누구 한국에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고 해서 '세계의 젊은이들아, 결혼해 줄께 여기로 와라' 해보라구요. 올 사람 누가 있어요?

그거 무엇 때문에 찾아오는 거예요? 내가 수완이 좋아서? 아니예요. 다 그들을 위해서, 그들을 위해서 그런다는 걸 안다구요. 결혼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하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가정, 하늘땅을 위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겠다고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오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기서도 부처끼리 손 잡고 다니나? 둘이 손 잡고 다녀?(웃음) 손잡고 다녀? 손 안 잡고 다니지? 둘이 다닐 때 손 잡고 다니나, 안 잡고 다니나?「잡고 다닙니다」 그래, 난 그거 보게 되면 욕하지 않을께. 잡고 다녀도 괜찮다구. 남들은 욕할는지 모르지만, 남의 색시를 붙들고 다니고 남의 신랑 붙들고 다니는데, 그거보다 더한 짓도 하는데 부부가 손잡고 다니는 거야 뭐 어때요.

거 다니는 건 무엇 때문에 다니는 거예요? 다니는 데 있어서는 놀러 다니지 않는다구요.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가려는데 부인이 못 따라오니까 남편이 잡는 것이요, 바쁜 길을 가려는데 따라오지 못하니 부축을 해서 데려가기 위해서 잡는 것이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남편이 꽥꽥거리더라도 빨리 가자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세상과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하나 있다구요. '뜻' 하게 되면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이의 있어요? 아니 결혼을 이의 없이 한 패들이 무슨 이의가 있겠어요?(웃음) 뜻 때문에 결혼한 패들이 무슨 이의가 있겠어요? 인생에 있어서 제일 귀중한 것이 결혼인데, 결혼에 이의 있어요? 결혼 이상 중요한 게 뭐 있어요? 그런데 문 아무개라는 건달꾼 같은 선생한테 맡겨 가지고 뜻이라고…. 거 진짜인지 가짜인지 다 알아요? 모르거든요. 진짜 같아 보이기도 하고 가짜 같아 보이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살아 보면 안다구요. 그래도 가만 보면 생긴 것은 그렇게 생겼어도 자식들을 낳더라도 다 죽지 않지요. 많이 죽질 않는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본다구요. 내가 상통을 보면 좀 알거든요. 통일교회에 이익되고 대한민국에 이익되게 다 묶어 준 거라구요.

그래, 요즘에 잘들 살으우?「예」 잘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당장에 떼어 가지고 이번 합동 결혼식에 참석하게 만들자, (웃음) 자, 그건 농담이고, 그만했으면 알 거라구요. 원칙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원수 나라의 사람끼리 하늘의 전통의 기지를 세워야 돼

그러면 통일교회, 이 단체는 어디로 갈 것이냐? 전통의 기지를 따라서 다리를 놓아 가는 거예요. 높아지는 거예요. 맨처음에 개인 다리는 작지만 그다음에 가정 다리는 높고, 종족 다리는 더 높고, 민족 다리는 더 높고, 국가 다리는 더 높고,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늘나라까지 올라가는 겁니다.

미국에 가서도 레버런 문 참 비참하다구요.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 가 가지고 순식간에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이제는 많이 수습됐다구요, 이제는. 이제 고개를 넘어 '굿 바이'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미국 국민이 귀한 손님 다시 오라고 하게 돼 있지, 나쁜 손님 어서 가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됐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으로서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준 그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1975년, 전세계에 선교사를 보내는 데 있어서 어떤 사람을 보냈느냐? 전부 다 원수 국가에 보냈어요. 원수 국가를 택해서 보냈어요. 대한민국의 원수가 일본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을 보냈고, 일본 사람의 원수가 미국이라 미국 사람을 보냈고, 그다음에 미국의 원수가 독일이라 독일 사람을 보냈습니다. 이 세 나라 사람,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 사람끼리 가 가지고, 이 기반 위에 하늘의 원칙적인 전통의 기지를 세우는 날 세계 통일은 일시에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하나님의 원수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찾아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원수의 자식이요, 원수의 몸과 마음을 가진 여러분에게 다 하늘 나라의 심정의 기지를 닦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수많은 도인들이 와서 희생했고, 예수 그리스도도 민족적 원수인 로마를 앞에 놓고 그 기반 위에 국가적 전통을 세워야 했고, 세계적 전통을 닦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몰리고 쫓기는 십자가상에서도 국가, 세계적인 심정적 터전을 훗날에라도 세워야 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 일신이 찢기고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나라와 세계를 연결시키는 사명감에 원수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믿고 전부 자기가 천당가겠다고 하지만, 국가 천국은 어디 있으며, 세계 천국은 어디 있으며, 천상세계 천주 천국은 어디에 있느냐? 원수 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적 기지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이 벌어지지 않고는 국가 천국, 세계 천국, 천주 천국은 하나님의 섭리사적 관점에서 볼 때 나타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라고, 부모라고, 참부모라고 말하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것을 하기 위해 미친 사람이예요. 부모가 원수의 자리에 서고, 형제가 원수의 자리에 서고, 스승이 원수의 자리에 서고, 동네가 원수의 자리에 서고, 나라와 백성이 원수의 자리에 서고, 세계 인류가 원수의 자리에 서고, 모든 영계가 원수의 자리에 섰지만, 그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그 터전 위에 하늘나라의 심정의 기지를 세워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 레버런 문이 가야 할 숙명적인 노정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몰리고 쫓겨도 그런 길을 가려고 허덕이고 비틀걸 음을 걷다 보니 오늘날 세계적인 이런 자리에 올라왔다는거예요.

원수의 나라를, 원수들을 모아서 거기에 심정의 기지를 어떻게 세우느냐? 오늘날 여기 협회의 간부되는 사람들, 나는 그런 눈으로 바라 보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 무모한 책임자들, 탈을 쓰고 나타난 그런 무리들을 볼 적마다…. 선생님은 그런 천리의 원칙을 갖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다구요. 눈을 뜨거들랑 세계를 바라보고….

세계의 전통적 기지의 확대를 누가 전개시키느냐? 오늘날 세계 통일교회 무리를 통해서 이 기지를 닦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일개 국가를, 자기의 일개 아시아, 혈족 뭐 종족 민족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세계 인류의 복지의 기지를, 전통의 기지를 확립시킬 수있는 무리를 모으는 운동이 오늘날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음 앞에는 몸뚱이가 원수인데 원수인 몸뚱이로 전통의 기지를 삼지 않고는 개인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남편 된 그대는, 아내 된 그대는 암만 몸 마음의 기지에 사랑의 터전을 가졌다 하더라도, 전통의 기지를 가졌다 하더라도 가정적 전통의 기지를 확립하지 못하면 가정 천국에못 갑니다. 그것은 가정만을 위하는 데에는 없어요. 종족권을 위하는, 종족과 연결되는 기반 밑에서만 그 일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사탄이 원수라구요. 천주적 원수인 사탄을 굴복시켜 사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세워 놓고야, 하나님을 본연의 이상적 하나님의 자리에서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한의 터전이 역사를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활용하여 사탄은 백방으로,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수많은 종교를 희생의 자리에 몰아넣고 있고, 수난길에, 고비길에 몰아넣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박차고 비약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만든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이런 수난길을 거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의 홈 처치를 만든 거라구요. 세계사적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천주사적 안팎의 내용을 전부 다 포괄할 수 있는, 전통 기지를 확보해 가자고 세계 어디에도, 천주 어디에도 통할 수 있는 기지가 필요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은 오늘날 홈 처치를 설정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어려운 거예요. 원수의 자식들을 사랑하다 보니 하나님은 배반당하기 일쑤라 이거예요. 그렇게 배반당하면서 또 가고 또 가고, 방황길을 거치고, 오랜 세월을 거쳐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 길을 걸어 오시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한을 우리는 알았기 때문에, 옆에 있는 사랑하는 아내도 귀하고 사랑하는 자식도 귀하지만 우리가 이상으로 그려 가야 할 본연의 전통적 기지가 더더욱 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불평할 줄 알아도 불평하지 못하고, 짜증낼 줄 알아도 짜증내지 못하고, 도망할 수 있어도 도망하지 못하고 죽음길이라도 자진해서 가야 할 이길을 택한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하늘을 찾아가는 우리들의 길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보다 귀한 것은 전통의 기지를 소유하는 것

오늘 여러분에게 돌아와서 딴 좋은 얘기, 뭐가 어떻고, 물질적으로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런 것을 선물로 주고 싶지만, 그것보다도 귀한 것은 전통의 기지를 소유하는 거예요. 이것을 소유하거들랑 만세에 부럽지 않을 모든 것이 여기에 연관이 돼 있는 것을 알고, 내가 이렇게 나왔지만 망하지 않고 오늘날 세계 여러 국가가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그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밟고 비약할 수 있는 기지를 닦은 것이 틀림없는 사실임을 알았으니, 여러분들도 그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아 그렇게 실천만 하라구요.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은 선생님의 가는 길과 같이 하늘이 협조할 것이고 하늘이 같이할 것이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430가정은 앞으로 세계로 나가야 되겠습니다. 430가정은 사실 작다구요. 이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지긋지긋하게 고생시켜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 남게 해 가지고 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는, 그래서 우리들이 가는 것은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게 될 때 만민이 거기에 감동할 수 있는 여러분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여러분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로 파송하게 될 때, 세계는 여러분 대한민국 사람으로 말미암아 희망의 곳으로 전진할 것이고,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접근할 수 있는 기지가 확립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될 때, 여러분이 아무리 비참하게 죽었더라도 여러분의 무덤에는 비석이 설 것이고, 여러분이 객사해서 죽었다 하더라도 여러분의 무덤에는 수많은 민족이 왕래해 가지고 꽃다발을 봉헌할 것이고, 여러분의 후손들은 만민의 추앙 가운데서 길이 살 수 있는 하나의 조상이 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전통의 기지를 세우는 기수를 만들고 싶은 것이 스승의 마음인 것을 알고, 이걸 잊지 말고 명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오늘 말이 '전통의 기지'입니다. 이 말이 있어 가지고 내가 비로소 오색인종을 화합시킬 수 있다구요. 서로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새벽에 누가 먼저 일어나느냐 경쟁한다구요. 누가 먼저 쫓아 나가서 물을 길어 오느냐 경쟁한다구요. 누가 먼저 밥을 하나 경쟁한다구요. 누가 신발을 닦느냐, 누가 소제를 하느냐 경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자연히 발전하게 마련이고 흥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렇지 않고 자기를 위하다가는, '네가 그러면 나도 그러지, 선생님도 그러니까 나도 그러지 뭐' 이러다가는….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간다니까, 미국에 있는 책임자들이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전부 다 돈 돈 합니다. 지금 벌여 놓은 게 하도 많으니까 그저 서로가 도와 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야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너희들을 위한다. 내가 있는 힘을 다해서 도와주지' 이렇게 생각하고 전부 다 가라 수표, 공수표를 떼어 주고 왔다구요. 내가 '책임질께' 하고 말이예요.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 다리를 하나씩 잘라 팔아서라도 들이 대야지요. 그것 원해요? 눈을 뽑아서라도, 대한민국 사람들 눈을 뽑아 팔아서라도 세계 사람 살려야지요. 그런 사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서구에 있는 사람들도 그런 바람이 불어서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거든 여러분이 벗고 초야에서 살더라도, 여러분들을 서양의 궁전의 사람들이 모셔갈지 모르지요. 아마 지금 내가 못사는 저 어디야? 한국의 심산유곡이 어딘가요? 무주 구천동에 가 보았더니 거기는 심산유곡이 아니더라구요. 어디 가서 굴을 뚫고 들어가 살더라도 나를 모셔 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고 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칡뿌리를 캐먹고 살거들랑 떡 보따리를 해다 놓고 잡수시라고 찾아올 사람이 많다고 나는 봐요. 그랬으면 됐지.

그래서 원수의 나라에 명령을 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원수들을 동원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위할 수 있는 길을…. 왜? 선생님의 사상을 받으면 대한민국을 위해야지요. 자기 나라보다도 선생님 나라를 먼저 위해야 되는 게 원칙 이라구요. 그렇지요?

대한민국이 요즘에 빚이 많아 고생하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대한민국 백성의 2배만 되면 내가 전부 다 빚 물어 주지요. 한국정부가 빨리 대사관에서 통일교회 원리를 강의하게 해 가지고 4천만, 8천만 명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 길이 빚 갚는 길보다 빠를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살아나는 거예요.

내가 명령하기를 '대한민국 백성의 세금 2배씩 벌어 대라!' 하면 대겠어요, 안 대겠어요?「댑니다」 그거 대게 마련이라구요. 그보다 더한 일도 하는데? 24시간 전부 다 미니 버스에 태워 가지고 잠 안 재우고 몇년 동안 내가 부려먹어도 불평 안 하는데? 그 사람들은 외국 사람이라구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들이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불평할래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합니다」 입을 가졌어도 못하게 되어 있지요.

자, '나는 틀림없이 심정의 기지를 이제부터, 오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거 협회장 일하기 쉽겠다. 이제는 때려 몰라구. 밤낮없이 때려 몰라는 거야, 24시간. 그거 환영해요?「예」 환영해요?「예」 그지 월급 대주고?(웃음) 돈 대주고 그거 누가 못 하겠느냐 말이예요. 별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월급을 대주었어요? 선생님 자신이 벌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내 자신이. 악착같이 벌기 시작했다구요. 펀드레이징을 내가 다 가르쳐 주었고, 공장 만드는 거 내가 다 가르쳐 주었어요. 내가 전부 다 코치해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끌고 올라오는 거예요. 밥 먹는 걸 잊어 버리고, 놀 것, 잘것을 잊어버리고 이 놀음 한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그러다 보니 오늘날 통일교회가….

수확을 바라기 전에 씨를 뿌려야 해

오늘날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은 많다구요. 미국 가서 통일교회,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 하면 모르는 사람 많아요. 그러나 '레버런 문' 하면 '아! '그런다구요.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나쁜 의미의 레버런 문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석양에 해가 지거들랑 밤이 오고, 밤이 오거들랑 또다시 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 햇빛은 겨울 햇빛이 아니고 봄 햇빛입니다. 그런 해로 떠올라 올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짧은 겨울 해가 서쪽으로 지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다시 밤을 지내 가지고 내일 아침에 올라올 때는 봄날의 태양으로 떠오르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떠오를 것이다 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봄날을 모르거든 내가 여름날 태양으로 뜰것이다 이거예요. 여름날을 모르면 가을날 태양빛으로 떠올라 만인류세계에 이 통일교회의 이상이 결실되어 수확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다구요.

어서 핍박의 길, 어서 시련의 길, 어서 조롱의 길 지나가라! 그건 겨울날이었다 이거예요. 겨울의 밤은 길지만 긴 밤을 통해 찾아오는 것은 봄날 아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봄날 밤이 지나면 여름날이 올것이고, 여름날이 지나면 가을날이 통일교회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러니 쉬지 말고 노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봄날 아침 해가 떠오르게 될 때, 우리는 수확을 바라기 전에 뿌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대한민국에 뿌려라! 뿌리자! 열심히 뿌리자 이거예요. 바위 틈이라도 있거들랑 거기에 뿌려라 이겁니다. 뿌리를 박을 것이다 이거예요. 파고 파고 뿌리자 ! 그러면 틀림없이 통일교회에는 봄날이 지나고, 뿌리는 때가 지나가거들랑 여름날, 자랄 날이 올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지금 야단하고 있지만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여름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가을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겨울날이 올 때 우리는 주인이 될 것이고, 그들은 반대의 자리에 설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 이치가 그렇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꿋꿋이 극복해야 되겠습니다. 꿋꿋이 참아 나가야 되겠습니다. 지루한 밤시간을 말이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지루한 밤시간을 지나왔다구요. 이제부터는 봄볕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미 세계에는 봄볕이 찾아왔다구요, 북미는 겨울인데. 그렇지 않아요? 아프리카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봄볕이 찾아왔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것이 돌고 돌아 한국에도 올 것이고, 전세계의 반대하는 무리들이 그 태양 빛 아래 전부 다 순응할 수 있는 한 날이 올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신념보다도 알고 가는 길이 오늘날 통일 교회의 길이요, 스승이 가는 길인 것을 착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참고 가자, 참고 가자 이거예요. 여러분 부부들로서는 해산할 비용이 없고, 별의별 사정이 있는 걸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도 뭐 어떻고 어떻고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을 못 들은 척합니다. 내 갈 길이 더 바빠요. 지금 우리가 전쟁인데. 피난길인데, 게릴라 전쟁인데 그게 왜 없겠느냐 이거예요. 왜 없겠느냐? 하지만 여기에서 서로서로 손을 붙들고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내일의 희망을 돋구어 주면서 전진을 위해 배바쁘게 노력하는 사람은 희망이 있을지어다. 아-멘! 「아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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