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 '신이 있느냐? 이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일 겁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만물이 생겨 났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러한 문제에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그건 지금까지 우리가 터치(touch;손을 대다)할 수 없는 경지였어요. 철학이나 모든 사고의 세계에 있어서는 그것을 파서 헤치는 것보다도 그것을 인정하고 모든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런 인간의 입장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었다 하게 될 때, 가만히 있었느냐, 운동을 하면서 있었느냐, 활동을 하면서 있었느냐? (웃음) 하나님도 움직이고 작용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움직이는 데는 어떻게 움직이느냐, 운동은 어떻게 되어서 하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 밀어 주는 힘과 당기는 힘은 뭐냐? 그런 힘이 있어야 되는데, 밀어 주는 힘과 당기는 힘은 뭐냐? 이것이 하나는 당기고 하나는 밀어 주니 반대되는 힘이냐? 이것은 어떤 것이냐? 당겨서 오다가 부딪쳐 가지고 파괴되는 힘이냐,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딪쳐서 납작해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 돌기 위한 겁니다.
자, 하나님이란 인격이 존재하기 위한 그 배후에는 그런 운동의 출발이 있었어요. 그런 작용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겁니다. 우린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구요.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둘의 주고받는 힘의 상충이 아니라 화합이라는 관념을 세우게 될 때에는 우리가 말하는 주체 대상 개념을 여기에서 취할 수 있습니다.
자, 플러스는 이리 가려고 하고 마이너스는 이리 가려고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모든 것이 운동을 할 때 왜 포물선을 그리면서 운동하느냐? 그런 것을 볼 때 여기에서 동기가 됐다는 논리를 우리는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왜 직선이 아니고 커브 라인(curve line;곡선)이냐? 그것은 뭐냐? 하나의 작용은 출발하면서부터 포물선을 그려서 마이너스를 향한다는 이러한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공위성이 올라가서 궤도에 들어가면 전부 다 원형을 그리는 것도 이 원칙에 의해서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서부터 원형 작용을 하며 순환하는 데서 영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우주의 존재물은 크고 작은 것이 전부 다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순환운동을 하면서 있지를 않느냐,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 사람도 그와 같은 대우주에 있어서 회전하는 한 자리를, 고정궤도를 도는 존재가 아니냐 이겁니다. 그것은 독자적이요, 자주적인 입장에 서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본다면 신이란 것은 무엇이냐? 운동할 수 있는, 작용할 수 있는 핵이다 이거예요. 우주에는 작용의 핵이, 하나의 동기가 있어야 됩니다. 이 핵이 있기에 이런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또, 이 핵이 돌고 있지만 반드시 주체 대상의 내성을 지니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이러한 운동은 이와 같은 성격을 지닌 운동이다 이거예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다 이거예요. 이게 마이너스라면 여기엔 플러스가 있어야 되고…. 이것은 반발하고 이것은 당기고 그러니 돈다 이거예요. 이게 모터(motor;전동기)의 원리, 제너레이터(generator;발전기)의 원리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렇게 볼 때에, 이 우주의 중심은 뭐냐 하면 종합된 플러스 마이너스의 작용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핵심이 그렇다면 그 핵을 대하는 모든 작용체는 이걸 닮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남자예요. 이것은 우먼(woman;여자)이예요. 남자의 모든 소질은 이 핵을 닮고 여자도 이 중심의 핵을 전부 닮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닮고 여기도 닮고, 안 닮은 데가 없습니다.
눈 하나 움직이는 것도 다릅니다. 전부 다 에센스(essence;본질)와 하모니(harmony;조화)가 되어서 움직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웃는 것하고 우는 것은 반대입니다. 그러나 이게 동떨어져 있는 것이냐, 달려 있는 것이냐? 「달려 있습니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웃는 것은 위로 올라가는 것이요, 우는 것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높아지는 것이요, 이것은 낮아지는 것입니다.
자, 사람이 '아름답다, 극적이다' 하는 말은 어디서 성립되느냐? 울다가 웃는 장면, 웃다가 우는 장면에서 '극적이다' 하는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연결될 수 없다면 그게 어떻게 조화가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이것이 요렇게 되는 시간이 단축되어서 드라마틱(dramatic;극적인)한 거예요.
자, 그건 뭐냐 하면 빨리 돌 수 있는 작용이 거기에 개재해 있다 이거예요. 빨리 돌 수 있는 것은 모든 것이 좋다는 이러한 개념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왜 이성성상으로 말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그런 개념이 나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해요. 이 문제는 더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자,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 우주는 힘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유니버스(universe;우주)는 파워(power;힘)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여기서 운동하게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맞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우주를 볼 때 힘이 먼저냐, 액션(action;활동, 작용)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정신이 먼저냐? 문제가 크다구요. 「정신이요」 자, 여기에서 보게 될 때 '아! 스피리트(spirit;정신)!' 할 수 있어요. (웃음) 어떻게 이 관념을 종합하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어려운 문제라구요.
자, 그럼 파워라는 것이 그냥 생겨나느냐? 파워라는 것이 그냥 생겨나느냐 이거예요. 액션이라 하는 것이 그냥 생겨나느냐 이거예요. 파워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존속하기 위해서는 그 선행조건이 필요한데 그 선행조건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라는 개념이 없으면 절대 파워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액션이 있기 전에 파워가 있어야 되고, 파워가 있기 전에 뭐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이것(플러스, 마이너스)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노래하는 것도 하나의 액션이지요, 액션? 그거 왜 노래해요? 나를 위해서 노래를 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노래하는 거예요? 대체적으로 누구를 위해서 노래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자, 그럼 말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 말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말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요」 이 코가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요」 귀가 나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어요? 「상대를 위해서요」 손은? 손이 '아, 나는 나를 위해서 생겨났다' 해도 그렇지 않다구요. 자, 노래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노래하는 것도 상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용하는 모든 것은 상대권을 향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하하하' 웃는 것도 나 혼자 좋아서 '하하하' 웃는 사람은 미친 놈이지. (웃음) 그렇지만 요만한 분필을 보고 '하하하' 웃는다면 그건….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상대 없이 작용하는 것은 무효하다 이거예요. 이렇게 괜히 걸어가는 것은 무효합니다. (걸으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없어지는 작용이다 이거예요. 생각도 그렇고 행동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와 같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남자에게 '너 남자야 여자야?' 하면 '나는 남자다' 할 거예요. '남자인데 너 왜 그렇게 생겼어?' 하고 물으면 '그야 나를 위해서 생겼지' 할 수 있어요? 이거 맞지요? 「아닙니다」 그럼 누구를 위해서 생겼어요? 「우먼(woman;여자」 (웃음) 그거 왜 말을 못 해요? 우먼! (웃음) 여자한테 물어 보면 맨! (웃음) 존재의 근본이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 하는 것은 불가피한 이론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뭐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부정적이고, 그리고 얼마나 파괴적이예요?
그러면 남자는 누구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갓(God;하나님)」 갓이 뭐야, 갓은 나중이지. 우먼! (웃음) 그러니 남자를 조종할 수 있는 주체가 누구냐 하면 내가 아니고 우먼이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를 조종할 수 있는 주체는 내가 아니고 여자예요, 여자. (한 여자 식구를 가볍게 치심) (웃음) 남자를 조종하는 것은 여자라구요. 여자들이 좋다고 하는구만. (웃음)
자, 그다음에 여자를 주관할 수 있는 게 누구예요? 「맨!」 (웃음) 맨! 자, 그러면 남자가 여자를 콘트롤하고 여자가 남자를 콘트롤하는데 콘트롤하는 요소가 뭐냐 이거예요. 「러브(Love;사랑)」 파워! 「러브!」 파워! 「러브!」 큰 것! 「러브!」 내가 졌구만. (웃음) 파워도 필요 없고 큰 것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어요. 사랑만이예요.
요즘은 서머 타임(summer time;일광절약시간)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원래는 네 시, 다섯 시쯤 되면 새들이 '짹짹짹' 하는데 말이예요, 암놈이 '짹짹' 하면 저쪽에서 수놈이 '짹짹짹' 하고 서로서로 화답한다구요. (웃음) 그것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서로 화답하고 그럴까요? 「러브 때문에요」 맞아요. 러브 때문에. (웃음) 새들이 노래하는 것은 서로 상대에게 사랑을 중심삼고 콘트롤 당하기 위한 선포의 시그날(Signal;신호)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거면 그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논리의 추리 방법을 통해서 볼 때 하나님에게도, 하나님 자체에도 이성성상이 있는데 이성성상이 서로 콘트롤하기를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성성상이 서로가 콘트롤해 주는데 무엇으로 콘트롤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바이 홧(by what;무엇에 의해서)? 「러브」 러브라는 건 '하하하' 좋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완전히 남성과 여성이 사랑으로 콘트롤된다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완전히 콘트롤될 수 있는 그 경지도 절대적인 사랑으로써만이 가능하다는 개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예」 앱설루트 러브(absolute love;절대적인 사랑)로 그렇게 되어야 완전히 하모니(harmony;조화)가 되고 완전히 구형이 되어 가지고 부딪치지 않는 이런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자, 남자나 여자나 왜 사랑을 좋아해요? 「행복하기 위해서요」 행복하기 위해서! 그거 맞습니다. (웃음) 내 이 몸뚱이에 4백 조 개나 되는 수많은 세포가 있는데 이 세포가 언제 한번 풀 가동을 하느냐? 「사랑할 때요」 그게 뭐겠느냐, 풀 액션(full action;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하는 게 무엇이겠느냐 할 때에, 그것은 사랑이다 이겁니다.
자, 남자가 여자에게 가게 되면 축 너부러져 가지고, 세포 전부가 붕─ 늘어나 가지고 운동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터치(touch;닿다)만 하는 날에는 찡─ 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악수하지 말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여기에 스파크(spark;불꽃)가 일어나 홀(hole;구멍)이 생긴다 이거예요. 구멍이 뚫어지게 된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사랑으로 흠이 난 것은 고칠 법이 없다, 고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야. 따먹지 말라. 여기 오지 말라' 하고 그 경계를 둔 것은 당연한 법칙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여러분들이 사랑을 좋아하느냐 하면 세포가 풀 가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풀 가동 해서 전부 우두두둑 떨어져 나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올라갑니다. 휘익 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옆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휙 올라갑니다. 우주의 발판인, 사랑의 원인 되는 하나님의 작용을 통해서 하나님과 하모니가 되는 우주애(宇宙愛)에 접촉하기 위해서 부웅 올라갑니다.
자, 그러면 부웅 올라가서 저 꼭대기에 가만히 있는 게 아닙니다. 부웅 내려오지. 그게 이론이라구요. (웃음) 그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쇼트(shot;발사)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스파크 하겠어요, 부딪쳐 가지고 깨지겠어요? 뉴 하모나이즈드 크리에이션(new harmonized creation;새롭게 조화된 창조)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 그런 운동이 이 우주에 벌어졌으면 그 작용에 대해서 이 모든 피조세계는 그 하모나이즈 러브에 충만해 가지고 이 운동을 따라갑니다. 머리카락은 머리카락대로 세포는 세포대로…. 그런 세계가 있다면 그 세계는 이상세계다 하는 말이 성립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댓 이즈 디 아이디얼 월드(That is the ideal world;그것은 이상세계다), 오리지널 아이디얼 월드(original ideal world;본연의 이상세계)요, 앱설루트 아이디얼 월드(absolute ideal world;절대적 이상세계)요, 트루 아이디얼 월드(true ideal world;참된 이상세계)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우주를 왜 지었으냐에 대한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사랑의 이상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라는 논리가 지극히 이론적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추리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트 가든의 풀(잔디)에게 '야, 너 왜 태어났어?' 할 때 '어, 내가 태어난 건 새파란, 파란 빛이 좋아서 태어났어' 그럴까요? '겨울에도 죽지 않고 질기게 왜 살아 남아 있어, 죽어 버리지?' 그렇게 말한다면, '유 돈 노우(You don't know;당신은 모릅니다)'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봄이 오는 게 좋아서, 사랑의 봄을 향해서 나는 산다'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나는 사랑의 봄을 기다리며 산다'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답 중에서 그 이상 좋은 답을 한번 여기 내놓아 보라구요. (웃음) 닥터 윤, 어디 한번…. (웃음) 없다구요, 없어.
'너 어디 가?' 하면 '어디 가긴 어디 가, 공부하러 가지. 공부하러 학교에 가지' 할 거예요. '학교는 왜 가?', '사랑의 길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간다'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그런데 '너 왜 살아?' 할 때 '살기 위해 살지. 먹기 위해서 살지. 일하기 위해서 살지' 이러면 이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웃음) 왜 사느냐? 이상적 사랑을 위해서.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제 알았다구요. 그만 하면 이제 알지요? 서론을 뭐 한 시간씩 하겠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의 개념은 왜…. 우주의 근본은, 힘이나 에너지나 액션이나 이 모든 모티베이션(motivation;동기, 자극)이 되는 것은 주체 대상의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원칙을 중심삼은 하나님이라면, 우주의 핵심적인 주체가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 자체의 소성을 분석해 볼 때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모든 작용은 주체 대상이 없으면 안 한다 이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트루스(truth)인지 뭔지.
여러분이 화학 실험을 하는데 어떤 원소 원소의 플러스 마이너스에 사람의 힘으로 '야 너 작용해라' 하고, 몇천 볼트, 몇만 볼트 힘을 가하고 압력을 가한다고 그것이 작용하나요? 「안 합니다」 거기에 플러스 성질 마이너스 성질, 그것만 갖다 대면 작용하지 말라고 해도 휙…. 주체 대상의 방향성이 다르기 때문에 원소가 달라진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겁니다.
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사람의 방향을 따라서 작용하게 되어 있지, 사람이 동물하고, 사람이 개하고 서로 관계맺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요즘 미국 청년들은 사랑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동물처럼 그저 목적도 없고 우주고 무엇이고 상관없이 야단법석이다 이거예요. 파괴, 파탄이예요, 전부 다. '나 좋으면 결혼하고 나 싫으면 이혼하지 뭐' 이러고 있어요. 어떨까요? 여러분 이론이 그럴듯하다, 좋다고 인정하자구요. 그러면, 동서남북을 볼 때는 어떠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주는 전부가 포 디렉션(four direction;네 방향)을 떠나서는 자기 존재위치를 정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위도선 경도선이 없는데 비행기가 어디로 나는지 측정할 수 있나요?
자, 여러분이 만약 동쪽을 좋아하고 서쪽은 필요 없다고 한다면 태양이 서쪽으로 갈 때에는 이렇게 돌아서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루 종일 낮인데 서쪽은 이제부터 깜깜해진다 이거예요. '나는 빛이 싫어. 아이고 나는 밤이 좋아' 그러지만 더 야단이예요. 아이구, 더 갑갑하구나 이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밤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눈도 그래요. '눈아, 너 어떻게 돌아가기를 좋아해? 동서만 좋아해, 남북만 좋아해, 동서남북 사방을 다 좋아해?' 여러분은 봄철에 꽃피는 동산도 좋아하지만, 스키도 좋아하지요? 얼음 위, 눈 위에서 미끄러지는 스키도 좋지요? '아이구 난 여름은 좋지만 가을은 싫어' 그래요?
자, 여러분에게 '너는 동쪽을 좋아하니 동쪽에서만 살아! 딴 데는 못가!'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 사람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 봄에만 살았던 사람은 나중에 외토리가 됩니다. '아이구 겨울 됐구나. 겨울 구경도 싫다. 아이구 여름 구경도 싫다. 가을 구경도 싫다' 이렇게 되면 전부 가 버린다 이거예요. 모든 사람은 춘하추동, 여름도 좋아 가 보고 싶고, 가을도 가 보고 싶고, 겨울도 가 보고 싶고, 전부 가 보고 싶은데 봄에만 있으니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너는 여름 좋아하지? 굿 바이(good bye;안녕) 가을 좋아 하지? 굳 바이. 겨울 좋아하지? 굿 바이'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이구, 나 혼자로구나'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상대 없는 작용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자, 그래서 내 상대라는 그 여자를 만났는데, 하나는 봄절기 상대를, 하나는 여름절기 상대를 만났는데 말이예요…. 상대가 그래야 된다구요. 여자가 이쁘장한데 이쁘장한 남자와 맺어진다면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웃음) 하모니 되어야지. 자, 그러면 그거 왜 그래요? 여기서 이제 나는 봄절기이고 저 상대는 가을절기인데 내가 거기에 가려면 여름절기를 통해야 하고, 또 저쪽은 이쪽으로 오려니 겨울절기를 통해야 하니까 사계절을 통한다 이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웃음)
선생님 말이 어때요? '그건 선생님의 생각이고 선생님의 마음이야. 난 그렇지 않아. 난 필요 없다. 난 틀리다' 그래요, 아니면 선생님의 생각이 유니버설 아이디어(universal idea;우주적인 생각)다 그래요? 「유니버설 아이디어요」 그래요? 「예」
키 큰 남자는 키 작은 여자를 얻는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웃음) 뚱뚱한 여자는 홀쭉한 남자를…. (웃음) 그것이 이상적으로 하모니 될 때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기 약혼자에 대해서 '난 저런 강한 약혼자는 싫어. 이런 약혼자가 좋아' 이럴 거예요? (웃음) 어떤 여자는 말이예요, 자기도 빅 아이(big eye;큰 눈)인데 '난 눈이 큰 남자가 좋아' 그런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 아들딸은 더 큰 빅 아이가 나올 것이라구요. (웃음)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게 이상적이예요? 우주가 하모니 될 수 있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눈이 조그마하지만 밖으로 퍼지게 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눈이 크지만 요렇게 오그라지게 보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것이 하모니 될 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든지, 척 가게 되면 거기에는 주체 대상 환경이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라는 이 환경을 보게 되면 통일교회는 주체 대상 개념을 중심삼고 활동이라는 사방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의 주체가 누구냐? 그 주체가 말썽 많은 레버런 문입니다. 그런데 '나는 레버런 문이 싫어' 하면 이 환경에서 추방을 당한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만약에 말이예요,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해라!' 하는데 '아이고! 난 그런 활동 싫어' 그런다면 이 환경, 액션 애트머스피어(action atmosphere;활동 환경, 활동분위기)는 말이예요, 그런 사람을 추방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정리해 나가는 겁니다.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에는 교장 선생이 있고, 선생이 있고, 학생이 있어서 주체 대상 환경이 벌어져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학생이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반대하면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자, 학교에 가는 학생이 공부보다도 그 아무개 아가씨, 아무개 총각이 보고 싶어서 간다고 하면 그 사람은 추방되는 것입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 주체 대상권이 이 환경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이 우주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반대되는 것을 가져오게 되면 추방당한다 이거예요. (웃음)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그것이….
그러면 사랑이란 것을 왜 좋아해야 되느냐? 왜 우리는 좋은 일을 해야 되느냐? 좋은 일을 하면 이것이 조화됩니다. 사랑을 하면 동화되는 것입니다. 이거 간단하지만 진리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사랑을 강조하고 남을 위해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살라고 하는 원리가 이상적 이론으로 등장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자, 내가 대상을 위해서 존재하는데 이 우주의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과 이 세계, 사랑의 대상권을 위해 존속한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얼마나 위대하고 크나큰 대상권을 내가 차지하고 들어가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멋진 이론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맞는가 안 맞는가 한번 알아보자구요. 자, 좋은 일은 미국에서도 환영하고, 저 모스크바에서도 환영한다구요. 참된 사랑은 워싱턴 디씨에서도 환영하고 모스크바에서도 환영한다 이거예요. 자, 남을 위해 살자고 하는 운동은 워싱턴에서도 환영하고 모스크바에서도 환영합니다. 자, 그러면 워싱턴 디씨에서 환영하던 러브니 굿이니 하던 모든 것이 영계에 가면 어떨까요? 천국 가면 어떨까요? 못 온다 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환영합니다」 마찬가지로 환영합니다.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남을 위해 살고, 세계를 위해 살고, 희생봉사하고, 사랑을 찾아가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훈련이 되어서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가 박자가 맞추어져서 그냥 그대로 활동할 수 있는데, 이게 안 되면 전부가 브레이크(break;깨지다)예요. 여기 미국 사람은 치즈하고 빵을 잘 먹지요? 그런데 영계에 갔을 때 영계에서 고추장하고 밥만 주면 좋겠어요? 나중에 말이예요, 훈련이 안 돼 있으면 저 영계에 가서 병나게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영계에 가서 병 걸리지 않고 그냥 그대로 '허허 좋구만! 나 이럴 줄 알았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습관성을 지상에서 들여 놓자 이거예요. 그러니 운동을 해도 좋고, 뛰어도 좋고, 무엇이든 재미있다 이거예요. 그 박자를 맞출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영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핵심요소를 짜 가지고 통일교회 앞에 있는 힘을 다 바쳐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박수) 그런 습관성을 들여 놓자 이거예요. 메이크 해빗(Make habit;습관을 들이자)!
그래서 법과대학 졸업한 사람은 말이예요, 법과 대학원에 들어가서 법학박사 코스를 밟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법과대학 졸업한 사람은 법학석사 코스, 법학박사 코스를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악한 세상, 사탄세계에서 우리는 그런 습관을 들여야 하겠다는 것이 통일교회의 운동입니다. 이런 습관을 안 들여 가지고 저나라에 갔다가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웃음) 왜냐하면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라구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훈련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됩니다」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돈벌기 위해서라면 여러분에게 시키는 것보다 내가 돈벌면 더 잘 벌어요. 그렇지만 그건 훈련인 거예요. 전부가 핍박을 받으면서도 물질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구요. 핍박받으면서도 사랑하고, 사탄세계의 물질을 사랑하고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며칠 얘기해도 끝 안 나겠어요. (웃음) 그거 알겠지요? 「예」 선생님은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술집에 가게 되어도 선생님은 기분 나빠하지 않는다구요. '아 여기서 주체 대상이 되어서 이때에 한번 하모니되어 보자' 이런 생각 한다구요. 선생님은 구경한다구요. 거기서도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술을 마시는 것보다도 코카콜라라든가 사이다 같은 것을 놓고 더 맛있게 마시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당신, 마시는 것이 내 술보다도 더 맛있어?' 하는 거예요. 그러면 '더 맛있지' 하는 거예요.(웃음) 그다음에 얘기하는 거예요. '술 먹는 입은 둔해져서 진짜 코카콜라의 맛을 모를 것이다. 당신의 입맛과 내 입맛은 다르지' 이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니라고 하겠어요? (웃음)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노동판에 가게 되면 내가 짐을 못 지더라도 그저 짐을 한번 메 보려고 한다구요. 노동판에 가서 짐을, 각목을 말이예요, 그저 메 보려고 한다구요. 환경적인 주체 대상권을 완전히 넘어가야 돼요. 그 환경권은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우주가 보호하는 환경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암만 노동일 하는 그런 사람들이라 해도 우주가 보호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도 선한 사람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종교가 나가는 데 보기에 얼마나 까다로운 것이 많은줄 알아요? 통일교회 사람은 개방적이예요. 자, 기성교회에서는 통일교회를 뭐 이단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성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부르고 예배를 본다 이거에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자,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환경을, 미국의 법을 인정하고 거기에 준해서 옹호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일본이 한국의 원수고 독일이 미국의 원수지만…. 여기가 스프링 타임(spring time;봄 절기)이면 거기는 윈터 타임(winter time;겨울절기)이고, 여기가 스프링 타임이면 거기는 서머 타임(summer time;여름절기)이고, 방향이 다를 뿐이지…. 그러한 사상적 개념 위에 모든 것을 처리하게 될 때 세상이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특성이 뭐냐 하면 어데 가든지 즉각적으로 어울린다 이거예요. 감옥에 가게 되면 감옥에 가서도 내가 장 노릇 하는 거예요.
자, 이러한 철학적 사상에 근거해 가지고 모든 것이 환경에….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완전한 주체가 되었으면 완전한 대상은 어디에서든지 창조하는 거예요. 그게 자연적이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여러분, 그래요? 「예」 그러한 우주의 모체가, 주체 대상 개념을 지녀 가지고 사랑 이상을 두고 환경권을 갖추고 있는 하나의 중심 자체가 없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의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 또 하나의 주체 되는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여기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의 집하고 내 집하고 뭐가 달라요? 하나님은 집이 필요할까요? 「예」 왜 하나님이 집이 필요해요? 대상적인 입장의 내가 그러니까 주체도 필연적으로 그렇다는 결론이예요. 자, 여러분은 대상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해요. 그러면 하나님은 대상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건 필요하지요.
성경에도 하나님은 두세 사람이 같이하는 곳에 같이하신다고 했는데 왜 한 사람이 있는 데에는 같이 안 해요? 자, 남자가 기도하는 것을 보게 되면 자기 욕심, 자기 뜻을 이루고자 하는 기도를 하지, 여자 뜻을 이루겠다고 하는 기도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나에게 축복해 주기보다 저 여자에게 축복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즉각 이루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에 있는데 말이예요, 태초에 남자가 하나 있고 여자가 하나 있는데, 이 남자가 기도하기를 '아이구 남자,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하고, 여자는 말하기를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한다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나 하나님만 필요하다, 이거 하나님하고 하나되겠다 하는 거예요. 자, 이 관계는 직선밖에 없다구요. 직선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 이 스트레이트 라인(straight line;직선)은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조화도 없다구요. 혼자는 영원히 같이 있고, 같이 '하하하' 웃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이치는 3점을 통과하라는 거예요. 3점을 거쳐가라 그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은 '야, 이 해와라는 동물아, 너 3점을 거쳐 돌아와라' 하는 거예요. 3점을 거쳐 돌아오라 하니 '3점을 거치는 거 나는 싫어' 이러며 이렇게 돌아가는 게 좋아요, 이렇게 돌아가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이 좋아요? 「후자요」 (웃음) 그거 맞아요.
만약에 돌아가겠다 할 때는 스톱해도 떨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스톱한다 이겁니다. 돌아갈 힘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기에서 하나 받으면 '오, 가자, 가자. 좋다, 좋다' 해 가지고 강한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보니까 힘이 나고, 여자가 남자를 보니까 힘이 난다구요. 서로 힘이 난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날의 인간들은 이것만 생각하지 이것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우주의 힘이 작용해 가지고…. 제 3점에서 제 4점을 연결하기 위한 힘의 작용으로 지상에 평면적 작용권을 허락한 것이 사랑의 제 2의 충격적인 힘인 것입니다. 차지 파워(charge power;충전된 힘)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자가 남자에게 오는 것은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세계를,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해서 뭘하느냐? 점령해서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하나의 원형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겁니다.
이 원형의 세계를 이루면 이 신은 중앙에 온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뭐냐? 나는 올라가고 하나님은 내려옵니다. 그렇지요? 자, 이래서 여기에서 비로소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포인트(point;점)에 못 맞추면 말이예요, 글로브(globe;구)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이 점은 어디에나 통할 수 있어요. 어디에서나 좋아하는 중심으로서 어디에나 통할 수 있는 평등한 공통기준 위에 서 있고, 모든 지점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사랑만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가 합한 사랑의 코어(core;핵심), 센터(center)가 우주의 모든 세계의 밸런스 파워(balance power;균형된 힘)를 형성할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하고 인간 아담 해와의 사랑을 합한 것이 이 우주의 모든 전세계의 힘의 밸런스의 핵심이 될 수 있고, 평균을 취할 수 있는 기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엣센스 오브 밸런스(essence of balance;균형의 본질)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밸런스 포인트에서 모두 같은 거리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위대하고, 그래서 사랑이 이상이고, 그래서 사랑이 모든 것의 선이다 이거예요.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미완성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생활권,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걸 보게 되면 우주의 중심이 되고, 사랑이상의 중심이 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이게 큰 플러스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에는 말이예요, 마이너스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한다면 플러스권을 찾아가야 되고 이 플러스는 마이너스권을 찾아가야 된다, 그렇게 돼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왜 이렇게 올 수 없느냐? 이렇게 되면 마이너스와 마이너스, 플러스와 플러스가 상충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익스체인지(exchange;교환)해서 지상과 영계가 연락된다 하는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올라가고자 하는 힘이, 여기에서는 내려가고자 하는 힘이 작용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여기는 플러스권이고 여기는 마이너스권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이렇게 운동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되니까 이렇게 운동하고 싶은 것이 또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플러스가 있고 여기에 마이너스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종적인 운동, 횡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그 말입니다. 이것을 축소할 수 있는 하나의 교차 중심점을 어디에 잡느냐가 문제예요. 그것은 어디에서나 여기라는 거예요. 여기에는 말이예요, 큰 마이너스도 있고 큰 플러스도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플러스도 있고 마이너스도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남자 혼자만 하겠다고 해서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 하나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외로운 겁니다. 언제나 외롭다구요. 언제나 외로와하고, 울고 불고 하면 후퇴하는 겁니다. 울고 불고 하면 후퇴하는 거예요. 여자란 동물이 잘났다고 생각해도 남자에 대해서 주체대상관계를 찾지 않으면 기쁠 수가 없다구요. 남자를 찾아가야 웃고 좋지요. 그거 맞아요? 「예」
자, 그래서 인간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대우주의 중간 매개체라는 거예요. 그러한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은 이 센터가 되어 있고 하나의 종적인 기준이 되어 있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횡적인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마음세계에도 주체 대상이 들어가 있어야 되고 횡적세계에도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된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은 고차적인 것을 생각합니다. 마음은 고차적이다 이거예요. 종적인 운동을 하는 거지요? 여러분의 마음이 그래요? 「예」
마음에 그런 액션이 있는 것은 왜냐? 마음이 그런 작용을 하고 그런 액션을 하는 것은 왜냐?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주체 대상의 개념이 없으면 존재의 기원이 없다 이거예요. 힘이나 액션은 주체 대상의 개념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 작용이 있는 것을 볼 때에, 주체라는 절대적인 이상형이 있다는 논리는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그 종적인 마음의 이상의 주체는 어떤 분이냐 할 때에,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사랑의 절대적인 주체가 되는 분이라는 거예요. 이건 보다 절대적인 결론의 말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왜 그렇게 작용하는가? 앱설루트 엣센스 오브 러브(absolute essence of love;절대적인 사랑의 본질)를 향해서 작용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 다음에는 말이예요, 교회가 자기 집보다 좋다 이거예요. 학교에도 가기 싫고 여기만 오고 싶다구요. 마음이 여기에만 있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자,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의 상대권을 이루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횡적인 사랑의 무대를 확대하려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존재세계를 지었는데, 횡적인 사랑의 무대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이것이 남자와 여자, 플러스 마이너스의 관계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적 세계에 의해서 원형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빅 자이언트 서클(big giant circle;아주 큰 원)을 원하느냐? 그곳에 들어가서 영원히 존재하기 위해서. (박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그 말이 뭐냐? 하나님과 나,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요소가 되고…. 하나님이 생각했다면 그런 생각을 했겠지요? 하나님이 생각했다면 그런 생각을 했을 거라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지금 말하는 그 이상의 생각을 하나님이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아멘」 (웃음. 박수) 이 아멘도 말이예요, 오늘 아침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풀을 봐도 아멘, 새가 나는 것을 봐도 아멘, 매를 맞아도 아멘, 아이쿠 다리가 부러져도 아멘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뭐냐 하면 넘버원 맨(number one man)이다, 그거 얼마나 좋으냐구요. (웃음. 박수)
왜 우주의 중심이라고 하는 것을 이제 전부 다 알았다구요. 왜 인간이 소우주고 말이예요, 왜 인간이 우주의 매개체라는 거예요? 왜?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의 기점이 하나님도 필요하고 인간도 필요하고 우주도 필요한데, 그 기점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두고 볼 때에 인간 외에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대우주를 연결하는 하나의 매개체요, 중심점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남자의 마인드(mind;마음)에 주체 대상의 힘이 얽혀져 있습니다. 또, 여자에게도 주체 대상의 힘이 얽혀져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플러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종선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이것을 무엇으로 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종선)을 무엇으로 합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뭐라구요? 「사랑입니다」 알아 들었군. (웃음)
이게 서로 여기에 붙여 놓아도 '아이구, 좋다' 하며 불평하지 않고, 여기에 붙여 놓아도 그렇고 여기에 붙여 놓아도 좋다 좋다 할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뭐긴 뭐예요? 다이아몬드지 다이아몬드. 「아닙니다」 파워예요, 파워. 「아닙니다」 지식!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사랑입니다」 그거 아니라는 사람 없을 거라구요. 그거 영원히 그렇겠어요, 지금만 그렇겠어요? 「영원히요」 영원히.
자, 그럼 이걸 왜 합해야 돼요? 왜 합해야 돼요? 이것이 둘이 하나가 딱 되면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자, 종적으로 되었으니 그다음에는 몸뚱이란 것이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둘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남자 여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에 하나님이…. 그러면서 이것이, 이 사랑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 점이 어디냐? 그런 기점이 있어야 되는데, 그 기점이 여기예요.
자, 그러면 여자는 말하기를 '야 남자야, 너 와라' 하고, 남자는 말하기를 '여자야, 너 와라' 하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주체 대상이 있는데 이렇게 와야 되겠어요, 요렇게 와야 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의 운동으로요」 둘이 합하는데 말이예요, 이 중앙지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가장자리에 가야 되겠어요? 「중앙지요」 왜 센터여야 돼요? 종적 기준인 중심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 버티컬 센터가 이거예요. 왜 거기에 가야 되느냐 하면 우주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센터 오브 아이디얼 월드(center of ideal world;이상세계의 중심)예요. 그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게 어디냐 하면 여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자는 말하기를 '당신은 나만 사랑해 줘야 돼요. 당신은 나만 따라와야 돼요' 하고, 또 남자도 '당신은 나만 따라와야 돼' 이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중앙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식으로 말하면 남자는 언제나 차를 탈 때 여자가 먼저 타라고 딱 차의 문 앞에 서서 문 열어 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떤 때는 여자가 쓰윽 문을 열어 주면서 '당신 먼저 들어가요' 그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어떤 여자들이 말이예요, 변소에 가서 '당신 휴지 갖다 주소' 하는데 언제나 휴지 갖다 주는 남자예요? (웃음) 또, 남자가 가서도 그래요. '야, 여자야, 휴지 갖다 주소' 그럴 거예요. (웃음) 자, 그럴 때 생각하기를 '아이구 남자가 뭐 저럴까? 왜 저럴꼬? 휴지 같은 건 자기가 가져가지' 이래야 되겠어요? (웃음) 다 사랑으로써 그러는 거예요. 사랑으로써 바라는 거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에게는 언제나 그렇게 해줘야 된다구요. 그 사랑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나는 사랑 때문에 가는 것이다, 덩치가 크더라도 사랑 때문에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하라는 것도 사랑 때문에 한다, 더 깊은 사랑을 추구하기 때문에 한다,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 예요.
그럴 때는 새들도 말이예요, 그런 집의 울타리에 나무 하나 없더라도 그 뜰에 와서 땡볕에 자고, 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근처에는, 벨베디아하고 이스트 가든에는 새들이 어느 곳보다 많이 와 살고 있다, 올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새가 와서 짹짹 할 때 '아이구, 나 부른다. 한번 나가 보자' 할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태양빛이 아침에 비칠 때도 '우리 이스트 가든에 먼저 비추어 줄 거야. 아이구 고맙다' 그거 얼마나 기분 좋으냐 이거예요. 봄바람이 불어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의 중심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을 좋아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사는 인생살이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깜깜천지에서 나 모르겠다 하며 사는 인생살이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좋아요? 「전자요」 아무리 세상 사람이 무니를 나쁘게 말해도 우리는 그렇게 사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누가 행복해요, 누가? 「우리요」 무니? 「무니요」 여러분은 무니를 좋아해요? 「예」 나는 무니를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레버런 문이 무니를 좋아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나는 무니를 좋아한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때리고 일하라고 해도…. (웃음. 박수)
여러분은 이제 왜 이런 종적인 기점이 필요하냐 하는 것을 알았지요? 이거 창조원리 중에서도 아주 깊은 창조원리를 얘기하는 거라구요. (박수) 다른 사람은 왜 그런지 모른다구요. 왜 선생님이 이런 술어를 지었는지를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기 전에는. 내가 원리를 쓰면 얼마나 책이 많아지겠어요? 얼마나 책이 많아지겠느냐구요. 때로는 필요하다구요.
자, 그래서 우주 어디에든지 사랑 이상을 이렇게 교차시킬 수 있는, 종횡을 연결할 수 있는 교차점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두 세계가 존속 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영계가 있고 육계가 있고, 동양세계와 서양세계가 문화적 환경이 달리 되어 있다는 것은 이 우주의 이런 원칙에 있어서 지극히 타당한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우주를, 서양세계와 동양세계를 하나 만드는데 문화로써, 교육으로써, 지식으로써, 힘으로써 하나 만들 것이냐?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에, 그게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사랑」 무슨 사랑이요? 「참사랑이요」 트루 앤드 앱설루트 러브(true and absolute love;참사랑과 절대적인 사랑)! 「트루 앤드 앱설루트 러브!」 그것은 어디에나 있다는 거예요. 밤에 가도 있고, 언제든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도 앱설루트 러브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혼자 있어도 앱설루트 러브고, 집에 가도 그렇고, 사회에 가도 그렇다 이거예요. 이게 연결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씨는 한 꺼풀에 둘로 되어 있습니다. 보라구요. 한 꺼풀은 하늘을, 하나님과 우주를 상징하는 것이요,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를 상징합니다. 자, 이것이 언제 작용하기 시작하느냐? 이 자체로서는 작용을 못 하고 종적인 힘이 개재해야 작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다음에는 횡적인 파워가…. 씨가 버티컬 파워(vertical power;종적인 힘)의 핵이라고 하면 이것이 작용하려면 땅에 묻혀야 되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화합하는 데서 생명의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서로가 교차할 수 있는 거예요. 돌 수 있는 것입니다. 돌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래서 이 도는 중앙에는 사랑의 요소에 접할 수 있는 생명이 잠자고 있습니다. 엣센스 오브 라이프(essence of life;생명의 본질)지요. 그래서, 횡적인 조화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사랑의 씨는 눈을 뜨고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것을 하나의 버드(bud;싹)라고 말하는 것이다! 얼마나 멋지냐구요. 종적 조화, 태양빛을 받고…. 태양은, 하늘은 플러스를 상징하고 땅은 마이너스를 상징하는데 이것이 조화가 벌어져야 됩니다.
자, 그러면 씨는 꽃을 피워야 되는데, 꽃을 피워서 씨가 생겨나는데 나무에서는 씨가 몇 년 만에 생겨나느냐? 자, 몇 년 만에? 3년 만에 나오면, 이 씨는 또 씨가 되고 씨의 씨가 되어 가지고 우주로 확대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씨는 일주 여행을 하게 되는데 뿌리부터 나서, 잎이 나고 줄기가 나서, 꽃이 피고 열매맺을 때까지의 한 서클의 코스(course;행로)는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그 서클에 부합되지 않게 되면 완전한 씨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삼 년 후의 씨하고 백 년 후의 씨가 다르냐 같으냐 할 때 어때요? 「같습니다」 그것은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변할 수 없는 길이다 이거예요.
자, 우리 사람도 부모에게서 태어나는데, 천지 조화의 종횡의 힘의 작용에 의해서 태어나 가지고 마찬가지로 사람도 서클을 거쳐야 이상적인 씨와 같은 이상적인 사람이 된다 하는 이론은 마찬가지입니다. 서클 라인(circle line;순환선)이 있다는 거예요. 여기 뉴욕의 관광 서클 라인이 아니예요, 관광 서클 라인이. (웃음) 그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 서클 라인을 보면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난 후에는 아이를 낳게 됩니다. (웃음) 여러분 아들딸이 없으면 왜 섭섭해요? 서클 라인에 일치하려면 씨가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자, 새들이 새끼를 안 치고 사랑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새들이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새끼를 낳아 길러 봐야 알지요. 어떻게 알아요? 새끼에게 먹이는 것을 보게 될 때 '아이구, 먹이는 것도 나 같구나' 할 거예요. 얼마나 가까와요? '나같이 젖먹이고 그러는구나'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자, 서양의 부부가 동양에 갔을 때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들은 싫어하지만 동양의 아기들은 좋아합니다. 왜? 어째서? 자기 아기와 가깝기 때문이예요. (웃음) 장년은 싫어하지만, 아기를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어머니 아버지를 싫어하지만 자기 자식을 볼 때는 용서하고 좋아합니다. 그거 얼마나 좋으냐구요. 굶주린 사자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는 그런 동물은 잡아먹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못 잡아먹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해돼요? 아기를 낳아서 길러 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말에 대해 '그거 그럴 게 뭐야?' 이럴 것입니다. 우리 아가씨들, 아들딸이 필요해요? 「예」 남자들도 그래요? 「예」 서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잖아요? '아 뭐 아들딸 필요 없어' 그러지요. 그거예요? 「아니예요」
그 서클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 남자와 여자가 아들딸, 사위기대를 만드는 데는 좋은 여자든 나쁜 여자든, 혹은 좋은 남편이든 나쁜 남편이든 좋은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굿 췰드런(good children;좋은 자녀)이 뭐예요? 우주가 좋아하는 대표의 남자, 대표의 여자로서 그 우주가 좋아하는 사랑의 중심의 힘에 연결지어져 태어나는 그러한 아들딸이어야 좋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그런 아들딸을 낳게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욕심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사랑하고 와! 만물을 사랑하고 와! 사람을 사랑하고 와!'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라도, 어디라도, 어디라도…. 통일교회는 뭐 돈벌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만물을 사랑하는 그런 대표자…. 그거 하기 위해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번 돈은 전부 다 세계를 위해 뿌리고 살아라! 결혼 전에 번 돈은 세계를 위해 뿌리자! 주자! 씨와 같이 뿌리자 이거예요. 그리고 내가 결혼할 때에, 돈이 없으면 가서 거둬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왜 아들딸을 사랑할 줄 모르겠어요? 세계적인 사랑을 해야 할 텐데, 세계적인 사랑을 하려니, 약혼하고 결혼하고 아들딸을 낳기 전에 3년 동안 나가서 사람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가지고 와서 아들딸 낳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 그거 얼마나 멋지냐구요. 그러니 내 남편을 누구보다도 사랑할 것이고, 내 아들딸을 누구보다도 사랑할 것이다 이거예요. 욕을 먹고 반대를 받았으면 내 남편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자식을 더 사랑하자!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냐, 그것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결혼하고 나서도 3년 동안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욕을 먹고 반대를 받는 것은 어떤 가정보다도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그 훈련을 하는 겁니다. 내가 그렇게 핍박받으면서도 아내를 사랑하고…. 나를 반대하고 아무곳에 갔을 때 나를 그렇게 억울하고 분하게 만든 그 핍박 이상 핍박하더라도 나는 아내를 사랑하겠다, 그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때로 남편이 때리더라도 '왜 때려?'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고, 많은 핍박을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모든 환경을 견뎌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냐구요. (박수) 이런 훈련을 안 한 사람은 말이예요, 남편이 한마디 하면 빽하고 토라지고, 어쩌고 저쩌고 기관총같이 쏴 버린다구요. (웃음)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은 우주의 상봉이예요. 이게 깨진다면 우주가 깨지고 종적 세계가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그거 그렇다는 거라구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돼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종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상봉이요, 횡적인 영원한 세계와 순간적인 세계의 상봉입니다. 자, 그래서 이러한 거리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꾸 단축해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로 뭉치게 됩니다. 그래서 엑스 선이 점점 이런 선으로 운동한다 이거예요. 이것이 점점점 커 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이렇게 하나가 된 것이 그대로 있다가 반대로 커 갑니다. 이게 얼마나 멋지냐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에 의해서 사랑만이 온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것은 이 세계에서 상충이 없이 화동한다, 어디에서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훈련도장이 어디냐? 그것이 오늘 말한 '하나님과 나의 집'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집과 나의 집.
그러면 아담은 누구겠느냐?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이 누구겠느냐? 횡적인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종적인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창조한 창조자는 하나님이고, 창조된 창조자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그러니까 하나님은 종적 하나님, 플러스 하나님인데 마이너스 하나님을 이끕니다. 그럼 해와는 뭐냐? 종적인 하나님 앞에 횡적인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해와는 횡적인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횡적인 어머니 하나님하고 종적인 어머니 하나님하고 합할 때가 언제냐? 그것이 아까 말한 대로 이걸 중심삼은 이 포인트(point;초점)입니다. 이게 뭐냐? 결혼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합할 수 있는 이상적인 때가 언제냐? 결국은 가정형성의 때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종적인 하나님 어머니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이것을 형성하기 위해서 우주는 자연히 거기에 들어가 동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는 사랑의 씨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권위를 가지고 살아야 되고, 여자는 하나님의 아내의 권위를 가지고 살아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남자 여자가 붙은 것은 우주가 서로 붙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구 사람들은 남자 여자만 이렇게 합하는데 하나님과 이 우주 전체가 합해야만 합니다. 근본과 결과가 합해 들어가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예요? 버티컬(vertical;종적인)이 먼저예요, 호라이존탈(horizontal;횡적인)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버티컬」 그러면 버티컬 러브를 먼저 찾아야지요.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펀드레이징시키고 결혼 안 시킨 것은 무엇이냐 하면 버티컬 러브를 체험하라 그 말이라구요. 뭐 피앙세(fiance;약혼자)를 찾지 말라는 거예요? 버티컬 러브를 완전히 하게 되면 피앙세는 꽁무니를 따라오게 마련이라구요.
타락이 뭐냐? 하나님의 버티컬 러브를 완성 못 시키고 횡적인 러브를 완성하겠다 하는 것이 타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먼저 무엇을 해야 한다구요? 「버티컬 러브」 버티컬 러브! 그 사랑을 복귀해야 합니다. 타락이란 버티컬 러브를 잃어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그거 맞다구요. 여러분은 먼저 종적인 사랑을 복귀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버티컬 러브를 가지지 않고는 이 세계에 기반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그게 본래의 법칙입니다. 그게 원리예요. 알았어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씀이요」
여기서 피앙세 가진 녀석들 손들어 봐. 그럼 여기 '나, 버티컬 러브를 틀림없이 완성했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 (웃음) 이런 사람을 결혼시켜 주는 그 책임자도 이단자야! 헤러틱 댓(heretic that;이단자다)! 맞다구요. 나는 그런 입장에 서는 것을 원치 않는다구요. 원치 않아요. 그래서 그런 입장을 따르지 않겠다구요. (웃음) 그럼 여러분은 나를 반대하겠어요? 「노(No;아니요)」 노, 예스? 「노」 그게 정상적이라구요.
자, 그래서 하나님의 집과 내 집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생각한 것이 틀렸어요! 오늘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선생님이 이 말 한마디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말 많이 했느냐구요.
오늘 아침 날이 좋고 봄철이 되니까 싱숭생숭해서 '아이구, 약혼자를 만나고 싶어' 이럴 수 있다구요. 그런 시즌(season;계절)이 왔다구요. 싱숭생숭할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웃음) '피앙세, 피앙세! 아이구 언제 결혼할까? 언제 결혼할까? 아이구, 어머니 같애. 마이 피앙세, 마이 피앙세…' (웃음) 오리엔탈 가이(oriental guy;동양 녀석), 오리엔탈 맨이 아니예요. (웃음) 거 오리엔탈 가이가 아니고 갓스 가이(God's guy)지, 갓스 가이. 헤븐리 가이(heavenly guy;하늘의 녀석)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이제 결혼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처음으로 웃을 수 있고, 우주가 처음으로 웃을 수 있고, 모든 것이 처음으로 하모니를 이룰 수 있는 이러한 경지…. 사랑이라는 방망이로 '빠앙' 칠 때 우주가 '빠바바바방' 하는 그 리사운딩 (resounding;울리는) 소리를 느낄 때 얼마나 좋아요! 난 몰라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의 집과 내 집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요」 이것이 씨예요. 하나님의 씨, 사랑의 씨니까, 이것은 갓스 러브 씨드 (God's love seed;하나님의 사랑의 씨)이고, 이것은 맨스 러브 씨드(man's love seed;인간의 사랑의 씨)예요. 러브 씨드라는 것입니다. 러브 씨드는 패밀리(family;가정)를 의미합니다. 그걸 심으면 거기에서 나라가 나오고 세계가 나옵니다. 거기에서 지상천국이 나오고 천상 천국이 나온다 이거예요. 아멘. 「아멘」 (환호. 박수)
세상에서 좋다 하는 다이아몬드나 뭐 지구성을 가진 것보다도 이 러브 씨드 되는 것이 이상이고, 오늘 화창한 봄날을 맞아 새가 지저귀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들떠 있더라도 나는 그것들보다 러브 씨드를 더 그리워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여기에 일치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타락한 세상의 남녀들이 사랑하는 것보다 이걸 생각만 해도…. 그게 얼마나 더 멋지냐구요. 타락한 세상에서 젊은 남녀들이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러는 것보다도 러브 씨드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씨가 싹이 날 때 모든 세포가 싹이 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여기서 한번 친다고 생각하면 우주가 다 돌아가요.
그래 가지고 우주 가운데서 남자 여자가 벌거벗고 서로 사랑하고 키스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박수를 치지만, 오늘날 이 땅의 타락한 인간들은 뭐 네거리에서도 키스하고 야단이예요, 이게. 내가 요전에 마이애미에 갔는데 이놈의 자식들, 히피족들이 이마를 맞대고 30분 이상을 이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을 다 차 버리고 싶더라구요. 키스 하는데 30분 이상이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우주가 그걸 볼 때 얼마나 부끄러워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 사람하고 선생님하고 얼마나 달라요? 무니는 우리의 길을 자랑으로 생각해야 돼요. 이제 '야! 선생님 알았습니다. 이런 내용을 몰랐었는데 내 이제 알았으니 틀림없이 한번 그러한 가정에서 우주에 영향을 끼치는 주체자가 되겠습니다!' 하고 결의하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환호. 박수)
'사람' 하게 되면 여기에는 남자와 여자가 들어갑니다. 여기에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체가 포함됩니다. 젊은 사람들, 남녀노소가 다 들어가는 거지요? 젊은 사람은 물론 애기들도 있구요. 거기에는 남자와 여자가 있고, 급이 많다는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이 태어나는 데는 어떻게 태어나느냐? 어떠한 사람으로 태어나느냐 하면 애기로 태어납니다. 자 그럼, 애기를 보면 그 애기가 악하게 보여요, 선하게 보여요? 「선해 보입니다」 눈을 보면 그 눈이 매력적이고, 귀를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만지고 싶고 말이예요, 그저 대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것이 애기입니다.
그러면 그 애기가 악한 애기예요, 선한 애기예요? 「선한 애기요」 선한 애기입니다. 그 자체를 보게 되면 나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선하고 아름다운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름답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애기가 자라나면 자라날수록 더 그렇게 아름답고 더 선하고 더 사랑스러워야 할 텐데 왜 그렇지 못하냐? 그 애기가 자라서 청소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어 살아갑니다. 청소년 중에도 나쁜 녀석과 좋은 녀석이 있고, 장년 중에도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이 있고, 노년 중에도 나쁜 늙은이와 좋은 늙은이가 있습니다. 그거 왜 달라질까요? 우리가 태어날 때는 선하게 태어났지만 중간에 여러 층의 선악의 관계가 연결 되기 때문입니다.
그 카테고리 안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이 우주 전체 사람의 주인이 있다고 할 때 말이예요, 죽지 않고 영원히 바라보는 그 부모가 있다 할진대는, 영계나 육계에서나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부모다, 이런 걸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살아 있는 지상생활은 물론 영원한 세계까지 전부 다 볼 수 있는 부모가 있다고….
맨 처음에 태어날 때는 이렇게 좋은 녀석인데, 이다음에 더 좋은 녀석으로 커서 영원히 가야 할 텐데 나빠져서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좋은 애기, 좋은 젊은이로부터 떨어졌다 이겁니다. 선한 소년이 있으면 선한 소녀가 있어야 됩니다, 선한 소녀. (웃음) 여러분들은 선한 소녀고 선한 소년이예요? 「예」 (웃음)
어저께도 내가 선악에 대해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굿 보이(good boy;선한 소년)가 뭐가 굿 보이냐 이거예요. 어저께 말하기를, 나쁜 것은 잃어버리는 것이요, 좋은 것은 찾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좋은 것을 갖는다 이거예요. 갖는 데는 무엇을 가지느냐? 센터, 중심자가 된다는 거예요. 센터가 뭐냐? 모든 사람들의 하나의 표준이 되어 가지고 그들이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센터라는 것은 그 센터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과 격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그것을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보호해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센터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를 따라가려고 하고 그를 표준삼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개미 같은 것을 봐도 왕개미가 있고, 벌 같은 것을 봐도 여왕벌이 다 있지요? 그다음에는 종일 일하는 일벌이 있고 수벌이 있다구요. 워킹 비(working bee;일벌)! (웃음) 그런데 이 일벌은 말이예요, 새벽부터 날아다닌다구요. 어둡기 전에는 해가 져도 지는 줄 모르고 날아다녀요. (웃음)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꿀을 삼켜 가지고 집에 와서는 그것을 다 토해 내요.
그 일벌이 말이예요, '이건 나만 좋아, 나만. 저놈의 여왕벌이 먹는 것은 나 싫어! 저기 저 수놈도 일하지 않고 그저 처먹기만 하니 저놈 나는 보기 싫어! 이걸 안 토해 낼 거야!' 하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만약에 그렇게 했다가는 그 일벌도 큰일이라는 거예요. 몸이 무겁고 그러면 그 자체가 큰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일벌, 야 이 녀석아! 너 수놈도 되어 보고 여왕벌도 되어 봐라, 어떤가' 하면 되겠다고 하겠어요? 그건 하라고 해도 못 한다구요. 뭐 하루이틀도 못 하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그 벌들이 여왕벌을 싸고 다닙니다. 싸고 다녀요. 그리고 여왕벌이 쓱 날아가면, 날아가는 여왕벌을 따라서 전체가 졸개가 되어 따라가는 거예요. 이동,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 여왕벌이 바윗돌 위에 앉으면 바윗돌에 가서 엉키게 되고, 나뭇가지에 앉으면 나뭇가지에 앉고, 물가에 앉으면 물가에 앉고, 어디 가든지 여왕벌이 앉는 데 가서 앉는다구요. 거기에 가서 엉키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엉킬 때는 이렇게 엉킨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전부 다 위에 위에 위에 이렇게 엉킨다구요. 그러면 맨 밑창에 있는 벌이 '야, 이 자식아! 나 불편해. 왜 내 등을 타고 엉켜?' 그러나요? (웃음) 또, 여왕벌 자체도 말이예요, '야, 이놈의 자식들아! 못살게 왜 이래' 하면서 다 차 버리나요? (웃음)
자, 그 여왕벌이 작아요, 커요? 「큽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 여자가 작아요, 커요? 「큽니다」 (웃음) 여왕벌 사이즈가 크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왕은 커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래야 이게 센터가 되지요, 이게.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가면 이게 센터가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원형이 안 된다구요. 원형이 안 돼요. (웃음)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왜 그거 여왕벌을 만들었을까요? 인간세계의 여자들이 '벌같이 여왕이 되게 하지, 왜 남자만 왕이 되고 여자들은 달려 살게 했느냐?'고 불평하게끔 그걸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웃음)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센터, 센터라는 것은 둥글게 엉킨 그 가운데를 말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벌세계의 여왕벌은 과연 센터 자리의 책임을 다하는 형태를 표시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정지할 때 센터가 이렇게 된다면 움직일 때의 센터는 어떻게 되겠느냐? 그 센터가 어떻게 돼 있느냐? 그 센터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이게 문제 되는 겁니다. 센터는 이 중간에 있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센터는 어떻게 되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후런트(front;앞장서다)」 후런트? 「예」 그거 알긴 아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말이예요, 아침에 이렇게 모이는 것도 움직이는 거예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움직이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센터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저 꼬라비에 있어야 돼요, 앞장서야 돼요? 「앞장서야 합니다」 자 그럼, 앞장섰다고 다 좋아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여기에 서 있다고 센터예요? 이놈의 자식, 여기가 어떻게 해서 센터야, 기분 나쁘다구. (웃음) 기분 나쁜 녀석이 먼저 와 가지고 딱 박혀 있다구요. 여기에 와 앉아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센터 되는 사람은 선두에서 달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에서 달린다고 해서 자기만 달리면 되나요, 자기만? 자기만 '부웅' 해도 돼요? 그게 좋은 지도자예요? 「아닙니다」 이렇게 달리면서 어디를 가더라도 쓰윽 다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때는 카나다 구스(Canada goose;캐나다산 야생거위) 같이 말이예요, 참 잘났다구요. 아앙, 꿱 꿱. (웃음) 어떻게 간격을 그렇게 딱딱 맞게…. 야, 참 멋져요. 그 날개치는 것도 마음대로 안 한다구요. 그게 웍웍 소리 할 때도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앞으로 가. 좌로 돈다. 위로 올라간다. 내려간다' 이런 신호예요, 신호. (웃음) 중대장이 '웨' 하면 '웨' 하면서 따라갑니다. '우로 돌자' 하면, '예스, 아이 팔로우 유(Yes, I follow you;예, 따라가겠습니다)' 이러면서 대양을 건너갑니다. (웃음)
거기에는 센터가 되는 리더가 있습니다. 리더는 이것을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날아다니는 땅에 대해 측정을 다 해놓아야 됩니다. '강이 있었구나. 산천이 있었구나. 나무가 있었구나. 어디가 좋고 어디가 안 좋다' 하는 걸 전부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비행기는 나침반이 있어 가지고 그 방향만 잡아 주면 가지만 말이예요, 기러기가 무슨 나침반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보면 여러분보다 나아요, 못해요? (웃음) 더 나아요. 다니는 것을 보면 그게 아주 신기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앞장서야 됩니다. 앞장서야 된다구요. '아, 기후가 나빠 태풍이 불어올 것 같으니, 네가 앞장서라' 그러나요? 태풍이 불어오면 더 힘있게 날아야 된다구요.
자,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지금 공산당의 공습 때문에 야단났다구요. 태풍이 불어오고 있는데 '아이 돈 라이크 워싱턴 포스트(I don't like Washington Post;나는 워싱턴 포스트를 좋아하지 않아)' 그래서야 되겠나요? (웃음) 워싱턴 포스트고 뉴욕 타임즈고 따라오지 못하게 자꾸 달리는 거예요. 달리는 거라구요. 그래야 미국 국민이 '따라가자, 따라가자' 이러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자, 어서 가자!
여러분들은 앞장서려고 그래요? 「예」 앞장서는 데는 '아이고, 먹을 것이 좋은 것 있으니까 앞장서자' 그럴 수 있다구요. 또, '좋은 것을 볼 수 있으니까 앞장서자! 아이고, 쉬기 위해서 앞장서자! 쉴 수 있으니까 앞장서자! 좋은 것이 있으니까 가자!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으니까 가자! 보물이 생기니까 가자!' 할 수 있는데, 그게 옳아요? 「옳지 않습니다」
이러한 원칙에서 볼 때, 진짜 대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죽음이 가로막아도,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소화하겠다고 하는 사람만이 대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먹지 못하더라도 가야 됩니다.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 장면을 보면서도 가야 됩니다. 죽는 일이 있더라도 가야 됩니다. 현재 나와 관계되는 이익은 없다 하더라도, 미래의 세계와 하나님과 관계되는 이익이 있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자,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공적인 사람이요」 그거 알긴 아는구만. 그렇게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일생을 가는 사람은,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그런 사람을 의인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개념이 성립돼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의인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여러분, 의인이 어떤 사람이예요? 일생 동안 전부 다 남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친구지간에도 친구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가정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요, 회사에 가면 회사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 개념이 그렇다구요.
지금까지의 사람들은 전부 다 나라이상을 가졌어요, 나라이상. 자기 나라를 위해서 싸웠지만, 세계를 위해서 싸운 놀음은 없었어요. 그런 싸움은 하지 못했다구요. 국경을 넘어서 세계라든가 우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없었어요.
그러면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국경을 넘어, 세계와 세계를 넘어, 우주와 우주를 넘어 더 높은 분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하늘나라가 있으면 하늘나라를 위하고, 하늘나라의 왕이 있으면 그 왕을 위하고, 그다음에 그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인일 것이다 하는 개념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성인은 종교 지도자 밖에 없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성인이라고 하지요? 「예」 석가, 공자, 마호메트도 전부 다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러므로 신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세계를 위해, 의인의 가는 길을 확대시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성인이다 하는 개념을 알았다구요. 그런 사람은 어떤 것을 중심삼고 가느냐? 하늘나라든가 영원한 세계라든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상과는 동떨어진, 차원이 다른 행동을 하고 움직이며 방향을 잡고 가는 사람이다, 이런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가 반대받는 것은, 하늘나라가 있으면 하늘나라의 왕 때문에 반대받든가 하늘나라 때문에 반대받는다는 결과에 선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저나라의 중심 되는 존재는 누가 되겠느냐? 그것은 물론 이 땅위에 왕을 중심삼고 살다 간 사람이지만 하늘나라의 왕과 하늘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이다,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럴 것 같아요? 이걸 증명해 보면 그렇게 증명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종교에 있어서 선두에 달리는 사람이 누구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종교의 목적지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으니, 그 목적지를 향해서 날아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지도자가 있어야 된다, 이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종교 중에도 참새 같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저 모여 가지고 짹짹짹, 아침부터 짹짹짹, 날아다니면서 짹짹짹, 이 자리에서 돌기 때문에 이거 밖에 몰라요. '저쪽으로 나가면 죽어 죽어, 망해' 이러고 있는 종교가 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비둘기 같은 종교가 있고, 까마귀 같은 종교가 있고, 별의별 종교가 다 있는 것입니다. 또, 종교 중에는 학 같은 종교도 있습니다. 학은 멀리 날아갑니다. 비둘기 같은 것은 무겁기 때문에 가다가 쉬어 가지만, 학은 묵묵히 그리고 천천히 날개를 저으면서 날아갑니다.
자, 그것을 참새가 볼 때, '야, 이 녀석아, 뭐 그렇게 높이 올라가? 이렇게 낮게 날지, 담장 위에 나만큼만 날지 왜 그렇게 높이 올라가니?' 한다구요. (웃음) 나무 밑이나 찾아 다니고, 담 밑이나 찾아다니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이 참새는 뭘 찾아 날아다니느냐 하면, 먹을 것 보고 찾아다녀요. 먹을 것 보고 찾아다닌다구요. 굉장히 바쁘다구요, 먹을 것 찾아다니려니. 그런데 이 학은 밝은 방향을 찾아다녀요, 밝은 방향. 중요한 것은 방향이지 먹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가 참새 종교예요, 뭐예요? 「학이요」 (웃음) 주일날도 쉴 새가 없고 크리스마스도 쉴 새가 없고 생일날도 쉴 새가 없다 이거예요. 밤, 밤에도 가라고 야단이예요. 밤까지 날뛰고 있는 거예요, 밤에도. 요즈음에는 9시에도 날이 밝다구요. 밝으니까 날으는 거예요. 참새 새끼들은 벌써 해가 지면 어두우니까 자려고 하지만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뭐예요? 무슨 종교예요? 「학이요」
그러면 새벽에 일어나는 것을 불평해야 되겠어요, 더 잘 일어나야 되겠어요? 「일찍 일어나야 됩니다」 밤이 늦도록 날아야 되겠다구요. 날아도 불평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밤에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왜? 어째서? 학의 종교이니까. 그래서 겨울이 찾아오고 눈이 오는 날에는 다 죽어 버리는 거예요, 겨울이 찾아오면. (녹음이 잠시 끊김)
협조자가 없더라도 나 혼자라도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학을 좋아합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좋아해요? 「예」 좋아하지 않아요? 「아닙니다」 (웃음. 박수) 여러분도 좋아하지요? 이런 입장이예요. 새로 말하면, 높고 고상한 방향을 향해서 날으는 학과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성인그룹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자, 성인이란 말의 성(聖) 자에서 이게 귀 이(耳) 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口) 입이구요. 입이 왕이고 귀가 왕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입이 왕이고 귀가 왕인 게 뭐예요? 세상의 어떤 말을 듣더라도 그걸 좋게 왕의 것으로 해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듣지만, 듣자마자 입이 '빠바바방' 하는 게 아니라구요. 큰일난다구요. 모든 것을 듣지만 말하는 데 있어서 왕입니다. 왕이 한마디 하면 법이 되고, 그 나라의 운명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하면 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변소에 가서 속닥속닥하고, 밥 먹다가도 속닥속닥하고, 구석에 가서도 속닥속닥하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게 왕의 말이 되고 법이 되겠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 왜 여자들이 왕이 못 되었느냐? 귀가 무슨 말이든지 듣기만 하면 즉각 불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건 왕이 못 된다구요. '다다다다' 하니 그게 왕이 되겠어요? (웃음) 다 듣고도, 다 알고도, 모른 척하고 안 들은 척하고, 정의에 입각한 법이 될 수 있는 말을 한마디 한마디 하게 되면 나라가 왔다갔다하고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왕이지요.
자,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세상에서 왕 해먹던 사람들이 저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떨까요? 서로가 자기가 잘났다고 할 겁니다. 미국 대통령은 '아 내가 미국의 대통령 됐다' 하고, 영국 여왕은 '내가 영국의 여왕이 됐다. 대영제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자랑할 거라구요. '내가 제일 높다' 이래 가지고 그저 속닥속닥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입을 다물지 않고 돌아다니는 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가 '저런 녀석이' 하며 손가락질을 할 거라구요.
키는 작지만 왕을 해먹은 사람이 있는데, 전부 듣더라도 말하지 않고 그저 이 사람에게도 좋게 하고 저 사람에게도 좋게 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예요. 하이레벨(high-level;상위급)이 될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에게는 비밀이 많아요. 내가 알 수 없는 비밀이 많다구요. 말을 하지 않으니까 말이예요.
여러분들, 레슬링 도장에 가서 보면 링 위에 올라간 사람이 말이예요, 맨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보다는 비밀리에 모든 기술을 갖춰 가지고 한번 탁탁탁 해 가지고…. 다른 사람이 갖추지 못한 비밀스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면 다 이긴다는 것입니다. 그건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동양 사람들의 생각이 참 멋지다구요. 왕, 왕같이 말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그런데 영어로는 왕을 킹이라고 하지요? 케이(k) 아이(i) 엔(n) 지(g),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구요. 여기에는 이 세 가지 의미를 내포하여….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분석하면, 분석해 놓아 가지고는 종합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자체로 볼 때, 이 문화 자체적으로 볼 때 문화적인 배경에서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사람' 하게 되면 이게(人) 무엇이예요? 이것은 바로 종적인 것을 상징하는 것이고, 이것은 횡적인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서야 된다구요. 서야 된다 이거예요. 자, 큰 사람은 이게 큰 사람이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그런 뜻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사람이 뭐냐 하면, 그래 가지고 서서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의인' 하게 되면, 의인(義人)은 뭐냐? 양(羊)입니다. 양(羊)이 된 나(我)다 이거예요. '내가 양이다. 내가 양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 양은 누구를 위해 있느냐? 그 주인인 남편을 위해서 있고, 주인의 아내를 위해서 있고, 그 나라를 위해서 있고, 그 세계를 위해서 있습니다. 전부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까 의인을 뭐라고 했어요? 일생 동안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왜 앉아 있어요? 내가 좋은 말씀 듣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 미국을 훌륭하게 만들고, 통일교회를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 입니다」 여러분들은 두번째가 아니라 첫번째라고 해야 옳은 말이지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두번째로 하지. (웃음) 웃는 것을 보니 그게 사실이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은 안팎 가운데 안이 될래요, 밖이 될래요? 「안이요」 미국 여자들은 바깥을 좋아한다구요. 자, 두 여인이 어디를 가는데,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이 밖이예요, 가만히 있는 것이 안이예요? 「가만히 있는 것이요」 말하는 사람이 안이 되지요? 「아니요」 그러면 듣는 것이 밖이 되지요? 「아니요」 여러분은 그걸 잘 알고 있다구요.
자, 요즘 미국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조크(joke;농담)예요. 어디, 닥터 더스트 어디 갔나? (웃음) 쓸데없는 조크를 하는 사람하고, 그 조크를 듣고 가만히 있는 사람하고 어떤 것이 밖이고 어떤 것이 안이예요? 「듣고 있는 것이 안입니다」 듣는 게 밖이지요? 「아닙니다」 (웃음)
자, 여러분들은 안이 될래요, 밖이 될래요? 「안이요」 왜? 어째서? 안으로 들어갈수록 안전하다 이거예요. 밖으로 갈수록 위험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서 나가지 말라고 야단합니다. 그건 왜 그러는 거예요, 나가지 말라는 것이? 왜 그래요, 왜? 그게 맞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는 무아경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조용한 곳,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자리를 찾아갑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아이고, 돈이 많고 무엇이 많은 데 가자!' 이러고 있습니다. 서양식은 '있는 데 가자. 많은 데 가자'고 해서 눈이 커졌다구요. 눈이 이렇게 커졌어요. 눈이 커져 가지고 '아이고 어서 가자, 어서 가' 한다구요. 또, 키가 커 가지고 이렇게 갑니다. (흉내내면서 말씀하심. 웃음) 동양 사람은 작다구요. 눈도 작아지고 코도 작아지고 다 작아졌다구요. 다리도 짧아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게 어디가 안이고 어디가 밖이냐? 서양은 밖이고 동양은 안이다 이거예요.
사탄은 말이예요, 악은 안과 밖을 영원히 분리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안과 밖을 하나로 조화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역사시대에 동양을 중심삼고 서양이 하나되려고 할 때는, 하나님의 뜻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점점 이뤄지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1978년이 한계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그때서부터 일본이 올라갈 때 '아, 일본의 기대를 더 높이자' 했어요. 그것을 미국이 보고 '아이고, 일본은 우리와 다르다. 일본을 가만히 보니까 동서남북과 통하고 상하가 통하는데 이 미국은 일방통행 하나밖에 없으니 큰일났다' 하는 거예요. 따라갈 수 없다구요. 일본은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통하는데 미국은 일방이예요, 일방. 그러니 미국이 손들어야 돼요. 미국의 잘난 사람들이 손들고, 독일이고 어디고 다 손들어야 되는 거예요. 손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방으로 다 통하면서 초점을 맞춰 나가야 되는데 일방통행이 와서 맞출 수 있어요?
서구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는 올라가. 우리는 올라가는 것만이다. 내려가는 것은 싫다' 하지만, 내려가는 데 미국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이놈의 땅개 새끼들, 그건 땅개 새끼들이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내려가려면 어떻게 돼요? 우─ 한꺼번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위치에 가서는 옥살박살 전부가 깨져 나가요. 전부가 깨져 나간다구요.
동양 문명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돌고 있다구요. 돌고 있다는 거예요. 높아지면 낮아질 줄 알고 말이예요. 서양 문명은 재미가 없다구요. 그러므로 인류역사시대에 있어서 종말이 온다구요. 동양역사는 조화를 이룬다구요. 어디 가든지 맞아요. 동양문화에는 한마디라도 붙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에,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하나로 묶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엄마 아빠는 '아이고, 레버런 문과 같이 있는 것은 싫어' 하면서 야단이예요. (웃음) '레버런 문과 하나되다니 나는 싫다'고 야단이예요. 미국이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이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 미국 사람과 한국 사람을 결혼시키겠다고 하니까 '아! 싫다 싫다, 레버런 문!' 합니다. (웃음) 여러분들의 부모는 '동양 사람 싫다, 동양인은' 그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무니들은 '아,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하나되었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노예가 되는 거예요, 진리의 노예.
본래는 미국 사람이나 서양 사람들이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 한국이 가만히 있더라도 미국이 붙어 가지고 전부 다 움직여야 할 텐데, 여러분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야야야야'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왔다가 다 도망가니 할 수 없잖아요?
하나님이 이렇게 자꾸 만들어 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본래는 이것을 해방 직후에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젠 다 끝났어요. 이젠 다 내버려 두더라도 이것이 안 될 수 없는 전통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더라도 학자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바바바방' 먹고 맛보는 거예요. 맛을 보니까 달거든요. 아이고! 만져 보니까 좋거든요. 아이고! 써 보니 멋지거든요. 그러니까 다 달려드는 거예요. 생각이 일방향인데 사방으로 퍼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레버런 문 연구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박수)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역사시대의 첨단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섭리적인 섭리사에서 첨단을 걷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얼마 변하지 않았다고 얘기한다구요. '내가 그럴 것이 뭐야? 레버런 문은 전부 다 거짓말한다. 사기꾼이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거기다가 또 '레버런 문은 세뇌장이고 뭐 어떻고…'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망한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서 나는 발전했다 이거예요. 미국 내에서 법정투쟁을 할망정 레버런 문은 성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박수)
성공하기 전까지 미국 사람, 여러분들 전부 다 싫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은 싫다고 해도 이 무니들은 좋다고 하니 이게 사고라구요. 그게 사고지요? (박수) 이거 얼마나 큰일이예요. 미국을 커버하고 세계를 커버하고도 남을 것이다, 이런 자신을 가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유대교도 커버하고, 기독교도 커버하고, 미국 민주주의도 커버하고, 공산주의도 커버한다'고 해서 국무성이 야단났고, 공산당이 야단났고, 유대교가 야단났고, 기독교가 야단났다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쫓아내자'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고개를 드는 거예요. (웃음) 암만 이렇게 해도 물러나지 않고 '에─잇!'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그러고 있는 중이라구요.
자 그러면, 성인은 어떤…. 성인 이야기하다가 이거 가외 얘기를 했습니다. 이제 돌아가자구요. 성인과 의인을 얘기해야 할 텐데 가외 얘기를 한 것은 동양과 서양을 알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얘기를 했다구요.
자, 통일교회가 괴물은 괴물인데 무슨 괴물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괴물이라구요. 이상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의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독일의 의인과 미국의 의인이 달랐습니다. 또, 불란서의 의인과 이태리의 의인, 영국의 의인이 전부 다 달랐습니다. 그래서 의인들끼리 싸운다는 겁니다. (웃음) 이것은 세계의 의인이 태어나는 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거예요. 대방해라구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신데 그것을 생각 안 하겠나요?
자 그러면, '미국 가정이나 일본 가정이나 독일 가정, 모든 가정이 전부 다 '의인이다', 미국 종족이나 독일 종족이나 전부 다 '의인이다', 미국 국가나 독일 국가나 세계 국가가 전부 다 '의인이다', 하늘땅 전부 다 해 가지고, 사탄세계, 불교, 무슨 종교가 전부 다 '의인이다', 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나 '의인이다', 하나님주의나 사탄주의가 전부 다 '의인이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성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만약에 이것이 안 되면 말이예요, 독일 가정끼리 싸우고 불란서 가정끼리 싸우고 다 싸울 거라구요. 독일 개인 개인끼리 다 싸울 거라구요. 독일 가정, 독일 종족, 독일 나라가 싸움을 할 것입니다.
자, 지금 때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의인이라는 게 싸우는 게 의인이예요? 그러니까 이게 역사의 정의가 되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투쟁으로부터 의인이 이루어진다, 그것이 의인이예요? 헤겔에 의한 변증법을 근본적으로 추방해야 돼요. 빨리 추방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언제든지 투쟁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의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독일의 의인은 이 우주의 의인이 되어야 되고, 독일 가정의 의인도 하나님의 가정의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이게 전부 다 통해야 돼요. 그런 종교, 그런 하나의 주의, 그런 역사적 발전상이 없으면 이상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되게 되면, '나는 하나의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하면 가정적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일도 내 나라요, 일본도 내 나라요, 독일에 있는 사람도 내 사람이요, 일본에 있는 사람도 내 사람이라는 겁니다. 세계가 다 내 것이라는 겁니다. 아프리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종교가 그랬어요, 종교가? 「아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걸 원하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패스하는 자격을 두고 보면 통일교회는 패스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이 원수인데 원수 원수끼리 하나만들려고 합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입니다. 레버런 문하고 일본하고 원수예요, 원수. 그 레버런 문이 원수인 일본 사람들을 끌고 와 가지고 일본 나라의 원수인 미국을 돕자,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일본은 미국의 원수예요. 그렇지요? 이것은 정치 힘 가지고도 안 되고, 경제 힘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오로지 종교의 힘 가지고 해야 돼요. 다른 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누가 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예요. 일본의 무슨 수상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박수)
그것이 지상 역사입니다. 인류역사와 하나님의 섭리역사, 종교역사시대에 있어서 비로소 처음으로 지상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으로 등장한 것이 레버런 문의 운동이다 이거예요. (박수)
통일교회에서 받은 개인 의인 상장은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도 자랑할 수 있습니다. 가정 의인 표창장도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또, 나라 의인 표창장도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다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 개인 의인장 받아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나라 의인장을 받은 애국자라도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세계에 일등 국민이라 하더라도, 애국자라고 하더라도 저나라에 가면 '야 이 자식아, 너 앞에는 원수가 있어. 독일이 있고 불란서가 있고, 원수가 있다. 너를 세워 줬다가는 갉아 먹는다'고 한다는 거예요.
영국 애국자는 불란서와 스페인의 원수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 나라의 애국자가 될 때는, 그 애국자는 영국도 환영이요 독일도 환영이요 불란서도 환영이요 이태리도 환영이요 일본 사람도 환영한다구요.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까지는 다리가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지 않았는데 그 다리를 놓아 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인 다리, 종족적인 다리…. 알겠어요? 아무리 커도 이것이 센터를 통해서, 고속도로를 통해서 들어가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의 자물쇠에 그냥 갖다 대면 재까닥 열리는 거예요. 미국의 애국자나 지금까지의 어떤 애국자라도 영계의 키(key)에는 맞지 않고, 열리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일한 실적, 의인이 된 자격을 가지고, 내가 개인적 의인이면 개인 자격권 내의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가정 의인이면 가정 의인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요, 종족 의인이면 종족 의인권, 민족 의인이면 민족 의인권, 국가 의인이면 국가 의인권, 세계 의인이면 세계 의인권, 천주 의인이면 천주 의인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그게 사실이라면 좋겠지요? 「예」 그러면 좋겠어요? 「예」
자, 그러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그거 사실인가 아닌가 한번 분석해 보자구요. 우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분석해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을 센터라고 하는데 사랑을 중심삼은 센터냐? 「예」 이 원칙에는 우주 가운데 벗어날 자가 없습니다. 그걸 다 원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센터에서는 아무도 거절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개인이면 개인 개인끼리 접하는 데 있어서, 또 가정이면 가정이 접하는 데 있어서, 국가와 세계가 접하는 데 있어서 이런 관념을 가지고…. 이러한 관계를 맺어 저 하나님의 세계를 향해서 다리를 놓아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결혼하는 것도 그것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또, 행동도 그것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는 데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개인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가정 의인시대로, 가정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종족 의인시대로, 종족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민족 의인시대로, 민족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국가 의인시대로, 그리고 국가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세계 의인시대로, 세계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천주 의인시대로, 천주 의인시대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 의인시대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가는 방법은 어떻게 가느냐? 놀면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놀고 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고생하면서 가는 거예요. 희생과 봉사를 하면서 가야 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이 볼 때 '아─' 하고, 미국 나라가 볼 때에 '아─' 하고, 미국 가정이 볼 때 '아─' 하고, 세계 사람들이 볼 때에도 '아─' 하는…. 통일교회는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 길을 가야 됩니다. 그것이 우주적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좋은 것은, 이상적인 것은 뭐냐? 이것을 넘어가는 탕감조건이 있어야 된다는 걸 확실히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요? 「예」 진짜 본심이 그래요? 그 외의 마음이 있다면 의인이 못 되는 거예요. 「예」
여러분들은 의인이 될래요, 성인이 될래요? 「성인이요」 의인이 된 다음에는 미국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미국을 누구보다 사랑해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게 다르다구요. 미국을 중심 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는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의인이 되는 것은 세계의 의인의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달라요, 이게 다르다구요. 미국은 지나가는 과정이지 서 있는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정말로 그래요? 「아니요」 영계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웃음)
자, 여기 미국 탱크에다 말이예요, 영양소를 가득 집어넣으면 이 탱크의 영양소를 독일 통일교회, 무슨 아프리카 통일교회, 어디든지 공급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파이프라인이 어디에나…. 미국의 많은 돈이 세계로 쑥 나가서 다 없어져 가지고 텅 비게 되어도 미국 사람들이 불평 안 하면…. 주고는 좋아서…. 일본이 그러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언제 쉴 새가 있어요? '아이고, 축복받으면 쉬자' 해요. 이놈의 자식들! 어때? 축복받으면 쉴래? '애기가 둘인데 지금도 희생하라구? 아이구, 그건 못 하겠소' 하면 그건 가정적으로 의인 가정이 못 된다는 거예요. 묵묵히 가는 거예요. 죽어도 가는 거라구요. 가다 죽으면 다 통과한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통과한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그 놀음 했다구요. 내가 안 갔으면 모르지만 내가 가 봤는데 못 가겠어요?
자, 보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세금에 걸리면 도망가는데 말이예요, 나는 여기에 오지 않아도 될 텐데 뭘 하러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사적인 탕감조건을 넘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하늘땅을 위해서 여러분의 여편네가 죽는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엉엉 울면서 '아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기도하면서 인류를 대신해서…. 자식이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그런 기도를 하고 갈 수 있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 중 이런 것을 알아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이거예요. 망하라고 했더니 결국은 안 망한다, 부흥한다 이거예요.
저 후루다가 말이예요, 후루다가 세일로를 중심삼고 기계 7백 대를 배당받았어요. 그런데 일본에 그런 기계가 2천 백 대밖에 안 팔려요. 그러니 그 3분의 1인 7백 대를 어떻게 파느냐? 이것을 후루다가 생각하기를, 기계공장에 팔지 않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카바레 할머니한테 팔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팔 수 있어요? (웃음)
여기에 백 회사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가 7백 대를 팔아야 돼요. 여러분들 어때요? 자, 카바레 할머니한테 팔아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죽도록 그것을 하겠다, 죽도록. 대가리가 송곳 되도록 하겠다, 죽도록 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보면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안 시키고 일본 사람들을 잡아다 시킨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 말이 뭐냐 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사니까 희생해야 되겠다, 세계를 위해 미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다 보니 세계가 통일되었다 이거예요. 자꾸 달라붙는 거예요. '야 야, 안 가도 돼. 안 가도 돼. 안 가도 돼' 했지만 빙빙 돌다 보니까 아이쿠!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눈을 떠 보니까 뭐냐 하면 말이예요, 콜롬비아 2호가 떡 준비돼 가지고 붕─.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 영계를 순회하면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내 아들이라는 도장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느냐구요. (웃음. 박수)
여기는 미국이지만 아프리카로 날아가는 거예요, 아프리카.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지만 나라의 사랑보다도 더 큰 사랑은 아프리카의 사랑이예요. 세계를 사랑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가라, 내 아들아' 이런다구요. 아프리카에 가서 일본이나 미국에서 하던 것 이상 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아프리카하고 하나되려고 하는데 떡 눈을 떠보니까 아프리카가 다 하나되었어요. 그다음에는 또 콜롬비아 3호를 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콜롬비아호는 다이아몬드 콜롬비아호다 이거예요. '이걸 타고 하나님 나라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왕궁으로 향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아멘! (박수) 레버런 문이 그런 꿈을 중심삼고 사니 편할 날이 있어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성인의 길을 가고 있어요, 의인의 길을 가고 있어요? 「성인이요」 정말 그래요? 「예」 성인이 되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성인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게 하려고 하나님이 책임을 내려 주었는데, 하나님의 아들로서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성인 이상의 자리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킹 오브 세인트(king of saint;성인의 왕), 어때요? 아멘? 「예」 그게 우리의 목적이예요.
자,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그 성인의 왕이라는 말에 해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이러한 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요? 「예」 여러분은 갈래요, 안 갈래요?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개인 의인의 자리에 있어요, 가정 의인의 자리에 있어요? 언제나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개인적인 의인의 자리에서, 가정, 종족, 민족적 의인의 자리로 올라가야 돼요.
여러분들의 레벨이 어디예요? 여러분들 잘난 녀석들은 말이예요, 이쁘장한 색시 얻어 주게 되면 말이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도망가는 녀석들이 있지요? 둘이 벗어제끼고, 남편이 안 가면 아내가 때려몰고, 또 아내가 안 가면 때려몰 수 있는 남편이 있으면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좋아요, 나빠요? 안 가면 터지고. (웃음) 그래 가지고 가정적 의인이 되고 종족적 의인이 되게 되면 자기의 피앙세 대해 '아이고, 고맙습니다' 해야 됩니다.
그때는 남자의 위신이 있는 거예요. '나는 나라를 위해서 너를 끌고 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때는 그거 얼마나 좋겠나요? 얼마나 멋지겠느냐?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준비해 가지고, 때를 맞춰 가지고, 자기 멋대로 도망가 가지고 둘이 암만 이마를 맞대고 있어야 뭘해요? '킥!' 이렇게 할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좋은 부부예요, 나쁜 부부예요? 「좋은 부부요」 그걸 어떻게 믿어요? 믿을 수 있어요? 「예」
자, 이젠 확실히 알았다구요, 아하 의인이 가는 길, 성인이 가는 길이 도대체 무엇이다 하는 걸. 그다음에는 여기에 무엇이 있느냐? 평민이 있습니다, 평민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속인(俗人)이 있다구요, 속인. 여기 이 속인은 이거 사람의 골짜기예요, 인간 쓰레기. 여기에서 어떤 것이 될래요? 이것이 될래요, 의인이 될래요? 네 종류 가운데…. 써 보자구요. 써 보자는 거예요. 이건 뭐예요? 「의인이요(통역자)」 조금 작아야지요? (웃음) 자, 여러분은 어떤 걸 택할 거예요? 「성인이요」 이것이 크면 클수록 고생이 막심하다 이거예요. 이게 성인의 길이라구요.
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갖고 있는 기반은 다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문선생 노릇 하기는 싫어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 이 녀석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 이 녀석이 잘못해도 레버런 문, 전부 다 통일교회 나쁜 녀석들의 짐은 내가 다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게 좋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대답해 봐요, 그게 좋아요? 또, 잘한 것은 레버런 문이 아니라 우리 미국 사람이 잘했다 하는 거예요. 잘하게 되면 그 잘한 것은 미국 사람이 잘했다, 이러고 있다구요. 백인, 백인이 뭘 잘해요? 잘한 것은 레버런 문 때문인데, 미국 사람들은 백인 때문에 잘했다고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보기 싫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듣고 분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럴싸하게…. 불 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하는 식이예요. 그럴지 모른다는 식이지요? 「아니예요」 가만히 있는 사람은 다 그렇게 봐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돈을 얼마나 빼앗아 가고, 가미야마 시켜 가지고 사업자금을 전부 다 빼돌린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미국 간부들이 얼마나 의심했는지 알아요? 그랬다구요. 미국 나라가 그랬고 미국 법정이 그랬습니다. 미국 검찰이 손을 대 가지고, 없는 것을 뒤집어씌워 때려잡으려고 암만 쫓아봐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나 청년들이 전부 다 사실대로 믿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사기해 먹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세금이 무슨 뭐 얼마? 세금이 얼마, 얼마? 그거 만 불 조금 넘는 것을 조사하기 위해 수백만 불의 돈을 쓰면서 야단했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뻔뻔스러워요? 내가 백인이라면, 내가 백만 불의 돈을 줄 테니 조사하라고 하면 그거 하겠어요? 정부가 말이예요, 백만 불을 줄 테니까 조사하라면 하겠느냐 말이예요. 다른 사람, 제삼자가 돈 백만 불을 줄 테니 조사해 달라고 하면 조사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그거 생각하면 내가 얼마나 분했는지, 이놈의 자식!
보라구요. 통역하는 두 동양 사람을, 죄 없는 사람을 잡아다가 재판하는 것을 볼 때 내 성격에 칼로 배를 째 버려도 시원하지 않다구요. 죄가 있으면 몰라요. 죄가 없는데 뒤집어씌워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심정, 원수를 사랑하는 심정을 다 느낄 수 있는 자리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는 법정투쟁을 해도 죽지 않을 것이다 하는 걸 생각했다 이거예요.
이것은 예수님시대의 로마와 유대 나라의 입장과 같이 미국과 한국이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었던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꽂았더라면 기독교는 피를 흘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만약 승리하게 되면, 세계 통일교회 선교사에 있어서 피 흘리는 역사가 절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이것을 볼 때에, 이제 우리가 싸울 수 있는 전쟁터, 일할 일터는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총력을 동원하여 성인의 정신과 의인의 정신을 통해서 돌진할지어다, 아멘.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쳤고, 유대교가 쳤고, 미국이 쳤고, 공산당이 쳤고, 사탄이 쳤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전부 다 승리하는 날에는 우리 세계가 될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상태, 여기 상태, 여기 상태, 여기 상태, 이것들을 전부 다 합한 상태가 어디로 갈 것이냐? 통일교회로 온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우리는 이러한 승리의 영광을 찾아 행동하면서 세계의 어떠한 치열한 전쟁에도, 어떠한 수난길에도 돌진할 것이다, 아멘. 「아멘」 (박수)
'선생님이 일생 동안 걸어온 십자가의 길의 십 배 백 배 가중되는 핍박의 길이 있더라도 나는 용진할 것이다,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박수)
그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구요. 현재 첨단에 선 미국이 그런 풍조로 들어가고 있으니, 오늘날 전세계의 자유국은 미국을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러니 전세계 자유국의 젊은이들도 그저 그리로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역사적 단계를 위해 발전한 것은 다 잊어버리고, 그럴 수 있게 된 것은 수십 년의 역사과정을 거친 결과인데 한꺼번에 점핑해서 들어가려고 하는 거예요. 비판적 과정도 없이 말이예요, 자기의 체험적 과정도 없이 완전히 맹목적으로 점핑해 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간 다음에는 자기들 사회 환경에 있어서 옹호받을 수 있는 아무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곳은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그렇게 고립되는 거예요. 고립되어서 이것이 깡패로 흘러가고 사회의 파탄주의 불순자로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하는 미국의 사회환경이 안 되고 말이예요, 전부 다 지지하는 환경이 되었으니…. '미국도 그러는데 뭐 이거 약소민족은 미국을 따라가는 길을 취하는 것이 지성인에 가까운 사람들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한꺼번에 몰아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미국에서 가로막혀 있는 것을 전부 다….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이 그거예요. (웃으심) 남녀문제의 해결, 청소년 윤락의 방어문제, 공산주의 방어문제, 마약의 방어문제 같은 것 말이예요. 인간 자체, 창조 이상으로 보게 되면 인간의 몸이라는 것은 신비의 왕국이예요. 그런데 이 자체를 파괴하려 든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걸 방어해야 돼요. 전적으로 우리 통일교회가 이걸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회에서 그냥 그대로, 얼렁뚱땅하고 좋게 교육해서는 안 됩니다. 그저 마구 훑어 대야 된다구요. 이래서 몇 년 동안 여기에 습관화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습관화되는 것이 자기들 상습화된 습관성 이상 되어야 됩니다. 단기간에 강력한 교육을 통해서, 상습적으로 습관화된 그 기준 이상 습관화되게 해야 돼요. 교육적 전통을 통해 가지고 완전히 습관화된 것이 보통 자기들이 사회생활에서 습관화된 것 이상 되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이걸 없애려니 별의별 것을 다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고, 높은 자의 자녀들은 아래에 내려가서 생활하도록 하고…. 이래 가지고 미국 자체를 속속들이 알게 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어요. 미국 자체를 전부 다, 미국의 상·중·하의 계급 리듬을 전부 다 검토할 수 있는 입장에서 안경을 끼고 보니 미국은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가는 망한다는 걸 알게 된다는 거예요. 이러다가는 망해요. 망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역사를 보면 로마 같은 나라도 그러한 과정을 거쳐 망했어요. 이것이 역사적 사실인 만큼 누구든지 그런 관점에서 바라볼 때 미국도 틀림없이 망한다 이거예요. 그들이 이것을 요즘에 알기 시작했어요. 그러는 데 10년이 걸렸다구요, 10년. 내가 1970년대에 들어가 가지고 미국 망한다고 얘기할 때는 '미국이 왜 망해? 선생님이 뭐 한국에 있다가 아무것도 모르고 저런 얘기하는 것을 누가 믿나?' 이런 평을 했었다구요. 그런데 요즘에 와서는 실감을 합니다. 미국을 알고 보니 그걸 알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나 동떨어진 히피 이피 같은 사회불순 파괴분자들, 공산주의 노선을 취하고 있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인)한 계통은 말이예요, 그건 꿈에도 없다구요. 안중에도 없다 이거예요. 이건 전부 다 부르조아들이 만들어 놓았으니 불을 놔서라도 전부 다 없애 버리자 이거예요.
'자기들이 죽기 전에 처치하고 죽어야 된다'고 하는 투쟁 개념을 젊은이들에게 완전히 심어 놨습니다. 그런 투쟁개념을 지금 누구에게 먼저 갖다 씌우느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씌운다구요. '레버런 문이 총수다' 이래 가지고…. (웃으심) 내가 반공운동의 첨단에 섰다는 걸 알거든요. 전세계의 리버럴한 계통의 학교에 있는 자유주의 색채를 띤 모든 요원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 통일교회의 파괴운동을 벌이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리버럴한 계통의 자유주의 언론인들이 전부 부채질해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당해 나왔거든요. 그래 가지고 법정투쟁까지 해 나왔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10년 세월이 흐르다 보니…. 한가지 내가 고마운 것은 공산당들의 지금까지 전략에 대한 것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정치 노선에 있는 당사자들도 알게 되었고, 경제인들도 알게 되었고, 군인들은 먼저 아는 거고 말이예요. 일반 사람들도 공산주의의 기만정치에 대해 알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이게 참 희망적이예요. 거기에 동반하여 소련 같은 데에 있는 현재 우리 요원들을 통해서 들어온 보고를 들어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소련이 미국보다 더 썩었고 더 빨리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를,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를 미국 외무성이 후원만 해주면 말이예요, 전부 다 히피들 이상으로 춤추고 노래하는 무장을 해 가지고 소련에 가서,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 가지고 소련 젊은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춤추는 걸 가르쳐 주고 히피들의 놀음을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완전히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요러한 와중에 이것이 얼마나 오래 유지된다고 생각하느냐? 요것의 한계선이 1988년이예요. 최대의 고비가 88년까지입니다. 그 기간에 우리가 완전히 기반을 닦아 가지고, 우리의 살길을 닦지 않으면 힘들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전반적인 동원을 하고, 기동대를 중심삼고 미국에 아주 총공세를 하는 거예요. 여기 창림이가 와 가지고 보고하는데, 미국의 한 도시에 50명만 들어가서 작전하게 되면 가능하다 이거예요. 요것이 아주 잘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영향이 크지요. 백만 도시를 50명으로 완전히 장악하는 거예요, 한 달 이내에.
지금 완전히 무니가 없어진 줄 알지만, 아무 도시를 전부 다 협공하기 위해서 숨었다 이거예요. '아무 도시를 점령했다'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방송국이 달려들어 가지고 두들겨 패려니, 옛날같이 함부로 했다가는 붙들고 투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예 명령을 내린 거예요. 이유 모르고 반대하면 멱살을 잡고 증거를 대라며 떠밀라고 했어요. 그러면 증거를 대야지요.
그렇게 해식 저 무니 손질했다가는, 그저 까닭없이 이유없이 반대했다가는 큰 곤욕을 당한다는 소문을 듣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지금 그 놀음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우리들이 죽은 척 가만히 있었지요? '옷을 못 입고 복싱에서의 글러브를 못 꼈기 때문에 그랬고, 맨손이었기 때문에 그랬지 이제는 안 된다, 이 자식들아. 증거를 대라' 이러는 거예요. 가두에서 증거를 대라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구요. 여기 이형근 장군의 비서실장하던 서씨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가 이스트 가든에 방문했다가 내 말 듣고 다시 오겠다고 해 가지고 다 집어치우고 120일 수련을 받는 수련생이 되었다구요. 이 사람이 가두에 나가 가지고 전도를 하는데 반대파, 반대하는 사람들이 무니 어쩌고 하니까 증거를 대라고 했다는 거예요. 하지만 증거가 없지요. '법정에서도 검사가 논고를 하는 데도 재료를 전부 수습하고 난 후에, 증인과 변호인을 통한 변론 후에 논고를 내려 가지고 판결을 하는데 이 자식아, 넌 뭐냐? 증거를 대라' 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증거를 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낑낑대고 있으니 끌고 들어왔다구요. 진짜 말 들으러 가자 해서 끌고 왔어요. 그러니 끌려 들어왔다구요. 꼼짝없이 끌려 들어왔다구요. (웃으심)
끌고 들어와 가지고 '30분 동안 통일교회의 말씀 좀 들어 봐라, 레버런 문의 말이 어떤가 들어 봐라' 했던 거예요. 그래서 30분 이상 듣고는 갔다 와 가지고 그 사람이 수련받기 시작했어요. (웃음) 들어보니 틀림없거든요. 미국에서는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한국 사람은 얼마나 변명이 많아요? (웃음) 대가리를 잡혔어도 꽁무니로 들이 휘갈기거든요. 미국 사람이 놀라운 게 그거예요. 그런 면에서 그들이 참 순박하지요. (웃으심) 이론에 져서 자기가 몰리게 되면…. (웃으심) 사실이 그렇거든요. 참된 말 들어보라고 하니 그거 안 들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수련받고 그런 거예요.
그와 같은 것이 가능한 단계에 왔습니다. 하도 두들겨 맞았기 때문에 궁금증이 그저…. 너나없이 다 그럽니다. 이제는 무조건 두들겨 팰 때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 지금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그럴 때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지나갔어요.
지금까지는 공상에 있어 가지고 구름타고 다니는, 요술하는 레버런 문으로 알았었는데, 지금은 생활 감정을 매일매일 판정해 주고 지도하는 신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앞에 영향을 미치는 자리에 떡 섰으니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런 등등을 알아주는 거라구요. 한국이 지금 야단났어요. 진짜 야단났다구요. 진짜 야단났다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뛰어넘더라도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세 발자국 이상 뛰어넘지 않아요. 한 발자국 뛰어넘고는 뒤를 돌아보고 하는 무엇이 있지만, 한국은 뛰어넘으면 그것으로 돌아올 줄 모르는 각오로 뛰어넘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불상사가 더 많이 난다는 거예요.
여기에 현재 지하 운동하는 공산당들이 부채질한다 하더라도,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현정부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것보다도, 현정부를 반대하고 나오기 전에 벌써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자유세계라든가 민주세계, 자본주의 국가는 망하여야 된다는 결론을 갖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보게 되면, 벌써 이것은 국제적인 조직과 연결되는 기반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방어할 하나의 방법을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승공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1981년도에 전부 리단위 대회를 하지 않았어요? 결국 이 반공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호주(戶主)들이 해야 돼요, 호주. 호주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간첩 잡는 것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각 가정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군수라든가 도지사라는 건 전부 다 허재비들이예요. 통과기관이예요, 그게. 면도 통과기관이예요. 문제는 리와 반입니다. 이장이 알기 전에 반장이 먼저 침투한 공산당을 아는 거예요. 반장이 커버해 놓고, 이장만 커버하면 그는 무법천지지요. 나라 없는 거와 똑같이 행세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하에서 나타나지 않은 수많은 간첩들이 한국에 깔려 있다고 봐요.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사느냐 하면 반장하고 이장이 커버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뭐 10년 가도 모르는 이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어디에서 잡아야 하느냐? 내가 지방 전체 승공활동의 기준을 어디로 삼았느냐 하면 리예요. 리대회를 해 가지고 이장을 심어 놓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이장을 중심삼고 반장을 묶어 가지고 이장과 반장이 공산당을 때려잡겠다고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조금이라도 불순한 요원이 나타나면 즉각적으로 반장이 이장과 행동을 같이하는 거예요.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자기 혼자는 안 되겠으니까. 이러한 체제 기반을 해결해 주지 않으면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현재의 남한은 참 위험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까지 국가에서 무슨 반공대회나 승공대회를 한다고 하게 되면, 도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게 되면 그 전체 인원들을 집합시킬 때 돈을 누가 내느냐 하면 이장이 내는 거예요. 이장, 반장들이 내는 것입니다. 반장들이 돈을 걷어다가 자기는 가 보지도 못한 그 무슨 도 대회에 쫓아다니면서 쓰는 거예요. 그것이 1차, 2차뿐만이 아니라 계속적이예요. 그다음에 군이면 군도 그렇고, 면·군·도에서 모금을 해 가지고는 전부 다 자기들 생색내고 출세하고 이러기 위해서 이용하지, 돈을 낸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한 번 그러다 보니까 이상하고 두 번, 세 번, 네 번 이러다 보니 전부 다 착취분자들이라는 결론을 다 내리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은 공산당 사상으로 완전히 커버해 가지고 눈 가리고, 입 가리고, 숨 가리고, 목까지 가려 가지고, 사람을 완전히 죽게 만들 수 있는 현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이장과 반장을 중심삼고 면장이 위할 수 있는 체제, 군수가 위할 수 있는 체제, 도지사가 위할 수 있는 체제로 바꿔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완전히 공산주의를 막을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래서 지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리단위 중심삼은 대회를 마련해서 1981년도에 전국에서 하루에 2천 건 이상의 대회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민정당 지도부에서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몰래 전투조직해 가지고 저런다고 야단했지요. 그때가 대통령 선거 전이었거든요. 민정당 조직하기 전에 전부 다 해 놓았으니, 민정당에서는 이거 큰일났다 해 가지고 때려잡느라고 야단하는 거예요.
자, 그러고 보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천하에 반공이라는 말, 승공이라는 말을 누구도 한마디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말도 완전히 꺼 버렸다 이거예요. 그거 야단났습니다.
반공이라고 할 때는, 반공이라고 우리가 계속할 때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우리가 교육을 했어요. 연인원 3천만 명을 교육했는데 그게 우리 국민의 1.5배에 해당하는 수입니다. 그것은 뭐냐면 전부 다 듣고, 한 번, 두 번, 세 번 들었다는 말이거든요. 우리가 기를 들고 흔들게 될 때는 말이예요, 간첩들 신고가 많이 들어왔는데, 우리가 가만 있으니까 간첩 신고가 전부 가라앉는다 이거예요. 이게 정보부의 고민이예요.
자, 이렇게 되니까, 이걸 전부 다 막아 놓고 또 하랄 수 없고 그러니까 말이예요. 사람들을 단체로 모아 가지고 우리보고 '하라, 하라' 이러는 거예요. 또 우리 원리연구회를 지금 문교부에서 후원하고, 치안부에서 후원하고, 안기부 뭐 청와대까지도 후원하고 그래요. 어떻게든지 발전하라는 거예요.
어떻게 발전해요? 기지를 만들려면 대학이 있어야지요. 대학이 있으면 국가적 차원에서 완전 조직을 해 가지고…. 대학가에서 정신 무장을 하게 되면 말이예요, 학생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서울 대학이 반대하면 가서 일대일로 '이 자식아, 너 뭐 민주회복이 공산당식인 줄 알아? 이 자식아!' 이러면서 들이 패서라도, 이마를 까서라도 굴복시키는 거예요. 여기에 뜻 있는 젊은이들을 선동해 가지고 그따위 자식들은 전부 다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삼팔선으로 추방해야 돼요. 트럭에다 싣고 삼팔선에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한 트럭만 쫓아 보내 보지. 그러면 대번에…. '너희들 이북에 가서 살지? 이북을 좋아하면서 왜 여기 있어?' 하고는 싣고 가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들아, 가라! 가라. 건너 가라,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학생들이 그 놀음하면 싫증을 안 낼 거예요. 또 그런 조직이 하나 필요해요. 그래야 살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다음엔 뭣이냐 하면 리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공연합을 조직해야 돼요. 군이 지금 한 200개 가까이 되거든요. 이 군에서 특공대를 조직하는 거예요. 자원병이예요, 자원병. 그래 가지고 우리 승공사상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전부 다 공산주의를 제거시키는 거예요.
내가 돈을 대서라도 한 군에 버스 한 두 대씩 해서 말이예요, 한 3백, 4백 대를 마련해서 딱 세워 놓고 데모났다 할 때는 그저 50명, 백 명씩 각 군에서 학교로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이 자식아, 너 공부하랬더니 뭐? 이 자식아, 너 공산당 김일성이 앞잡이 아니냐?' 하는 거예요. 폭력으로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그것을 군대가 하겠어요, 경찰이 하겠어요? 이러니까 지금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교수들이 해야 됩니다. 교직원이 전부 다 이사회를 중심삼고 교수회의에서 그 방침을 결정해야 돼요. 그래 놓고는….
지금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한 계통의 교수들은 다 알거든요. 교수들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눈감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눈감고 있다구요. 그러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무개 아무개 교수를 학교에서 점찍어 놓고 말이예요, 교직원 회의에서 '당신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불순한 사상, 자유사상을 갖고 있지 않느냐? 공산주의에 가깝지 않느냐?' 해 놔 가지고 제재를 걸고 충고를 해야 되겠습니다. 데모를 코치하는 모든 것을 충고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익진의 교수들도 완전히 거기에 한덩어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사회와 완전히 결탁해서 충고를 합니다. '다시 데모 일으키면 네 책임이다' 하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모가지를 딱 잘라 놓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모가지를 잘라 치우는 거예요. '이놈의 새끼들, 이 자식들, 밥을 먹여 주니까 숨어 가지고 전부 다 공산당 기반 닦는데 이용되고 있지 않느냐?' 해 가지고 한 학교에서 10명, 20명만 모가지를 자르면 완전히 그 선생들이 코치가 되어 가지고 그들을 위해 강의를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이거 아카데미가…. 8백 명 아카데미가 이러다 왈카닥 하면 이박사부터 모가지 척척 잘립니다. 암만 변명해도 필요 없어요. 더구나 통일교회 레버런 문하고 앉아 가지고 꿍짝꿍짝한 패이니 이건 뭐 제 1호지. 뭐 윤박사, 웃을 게 아니라구. 윤박사는 제 2호라구. (웃음)
내가 공산세계를 너무나 잘 아는데, 지금 월남에는 그것이 보통이예요. 보통지사예요. 이 부르조와사상이라는 것이 전부 다 습관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고질화되어 가지고, 이것을 암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균, 균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것은 태워도 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목을 잘라 가지고 근본을 빼 놓아도 걱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후손까지, 후손의 3대까지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러고 있는 판에 8백여 명의 아카데미를 내가 만들었는데, 나라의 위기에 도움이 되고 청년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국가관을 심어 줄 수 있는 놀음이라도 해야 내가 돈을 쓴 보람을 느끼지 말이예요, 우물우물 하다가 전부 다 맞아 죽고 그러면 그 꼴이 뭐겠어요? 차라리 내가 아카데미를 만들지 않았더라면 도리어 피해를 덜 입었다고 생각하겠지요. 여기 이박사 같은 양반은 뭐 참 예민하니까 잘 콘트롤 해 가지고 걸리지 않을 거라구요. (웃으심)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이거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손대오한테 '너 정신차려야 한다'고 하고 주동문이 대해서도 '정신 차려야 된다. 너는 이제 가야 된다. 대번에 가야 된다' 이랬어요. 내가 지금 그 놀음 해요. 일본에서도 그 놀음 했어요. 공산당하고 싸우는 거예요. 멱살을 잡고 일대일 타도운동을 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미국도 지금 그런 놀음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보고 공산당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전부 '독재자다. 폭군이다' 이래요. 폭군이라는 거예요. (웃으시며 말씀하심) 한국에서도 방위산업체를 갖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거든요. 종교지도자가 살인마라고 소문난 것도 방위산업 때문이라구요. 그거 국방부에서 발칸포를 개발하는 데에도 내가 공신놀음 했지요. 1981년에 개발할 것을 내가 1975년에 두 대를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앞에 시사시켰습니다. 돈은 내가 대고…. 그거 하나에 1억 8천만 원입니다. 그때 돈 1억 8천만 원이면 지금 뭐 3억도 넘을 거예요. 5억이예요, 1980년도니까. 5억을 표준해 가지고 두 대를 만들어서 전부 다 시사시켰다구요. 그때는 호랑이 담배 먹을 때입니다. 국방부에서 1981년에 개발하겠다고 했는데 1975년에, 6년을 남겨 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었으니 내가 미친 사람이지요. 내가 공산당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리고 저 탱크 포의 시사, 탱크포의 큰 포를 쏘려면 직사거리를 시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우리가 개발했다 이거예요. 한국 정부의 박 대통령이 군사산업을 뭐 꿈에나 생각했나요? 전부 다 우리가 했던 것입니다. 그런 걸 잘 아니, 군수산업 개발 지역도 잘 알지요.
그런 등등을 한 것은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이예요. 공산당은 힘의 균형이 자기들이 우세하게 될 때는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통보가 없습니다. 통보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10만 명 이상의 특공대를 만들어 놔 가지고 남한을 침투하려고 하니 살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승공연합을 전부 다 재조직 편성해서 9월까지 끝내라고 그랬어요. 9월까지 리단위를 전부 다 자급자족할 수 있게끔 말이예요. 국가 힘으로 못 하는 거예요, 자급자족해야지. 애국이라는 것은 3천 7백만 개개인이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애국할 수 있는 사상의 방향이라는 것은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걸 레버런 문만 하는 법이 어디 있냐 이거예요. 공동운명이다 이겁니다.
군이면 군책임자, 도면 도책임자, 면이면 면책임자, 리면 리책임자, 반장까지 전부 다 이런 공동 책임 밑에서 하기 위해서는, 있는 힘대로 그 처지에서 우리와 협조해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적 규제가 없게 될 때는 나라는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나라를 생각하는 그러한 민족적 결속체가 몇 개나 있어요, 대한민국에? 공산당은 남한을 적화하겠다고 1700만 전체가 한 덩어리 되어 있는데 말이예요. 이건 당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기반을 서둘러야 할 책임을 느끼고 내가 지금까지 진행했어요. 군대교육 문제로부터 부락의 리조직 편성까지 전부 다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리단위 대회까지 했어요. 리단위 대회에서 반조직하려다 문제가 생긴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9월에 끝내라고 했어요. 자원해 가지고 군책임자가 되라고 했어요. 군의 활동 같은 것은 본부에서 지시만 내리게 되면 무슨 도적질을 하든 뭘하든간에 자기들이 합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군단위 자체 통합운동, 면단위 자체 통합운동, 리단위 자체 통합운동 훈련을 적응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호주를 중심삼고,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 전체가 단합운동을 해 가지고 공산당의 방어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놓고, 어떤 조직을 하라고 지시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1개 리에 5개의 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20개 반을 합하면 3개 리, 4개 리가 하나돼요. 그러면 20개 반이지요. 지금까지는 1개 반장의 휘하에 있기 때문에 모든 비밀을 보장할 수 있고 말이예요. 다른 리와 다른 반과 관계가 없었습니다. 또 이장도 다른 이장과 관계없었다구요. 이러니까 이 둘만 짜게 된다면 얼마든지 간첩을 숨겨둘 수 있기 때문에, 이걸 폭파시키기 위해서는 20개 반이 한 팀이 돼 가지고, 그다음에 4개 리가 한 팀이 돼 가지고 연결하는 거예요. 이장하고 반은 상하관계, 리와 리는 좌우관계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연결해야 돼요.
이러한 원칙에서 한 이장이 언제나 한 곳의 이장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6개월이면 우리 지부를 편성하는 거예요, 지부장을. 리지부장은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느냐? 출근하더라도 6개월 동안 다른 리로 이동하면서 출근하는 거예요. 2년 동안이면 이동하면서 4개 리를 관리할 수 있는 입장이 돼요. 그 4개 리 전역을 세밀히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이렇게 하는 것은 나라를 돕기 위한 목적이다 하는 것이 뚜렷하다는 거예요. 자기들 리가 보조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이 기반 위에서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북까지도 전부 다 앞으로 탈환할 계획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벌어지느냐? 대번에 반장은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1개 리에 5개 반이면 5개 반 전체 회원들이 모여 가지고…. 몇 달 되게 되면 반대하던 이것이 전부 다 체인지되기 때문에 상황파악을 세밀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황파악을 세밀히 한다는 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의 색출운동입니다.
그러면, 1개 리에 5개 반이면 5개 반을 예속하고 있어 가지고 석 달에 한 번씩 체인지하게 되면 1년 반 동안에 5개 반장이 완전히 다 거쳐간다는 거예요. 5개 반장이 거쳐가는 것은 무슨 작전이냐면 침투요원 색출 작전이예요. 이렇게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이장 자신이 자기 일을 위하는 것보다도 전체의 일을 위하는 생각이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중작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개체목적과 전체목적의 이중목적을 지니고 있습니다. 창조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러면 우리가 자기 집을 위하는 것과 리를 위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이중구조가 딱 생각되는 거예요. 면은 면민을 위하고 전체 4개 면을 위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애국사상이 연결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반장은 반장끼리, 4개 리면 리의 이장끼리 경쟁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소용없다구요. 전부 다 시험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시험치게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텍스트 북(text book;교과서)을 만들어 가지고 시험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공부를 시켜 가지고 전부 다 경쟁하게 하고…. 이것을 후원하기 위해 승공연합본부에서는 자금이 필요합니다. 후원하기 위한 자금이지, 활동하기 위한 자금은 자기들이 자체 내에서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저 먼 데까지 가 가지고 지방을 순회하는 거예요. 순회제도를 만들어 면단위 순회 몇 백명, 리단위 순회 몇 십명, 군 단위 순회 몇 십명 이렇게 전국적으로 편성해 놓고, 사시 계절 이 조직을 체인지 해 나가면서 완전히 교육만 강화해 놓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때로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모의간첩 색출운동을 벌이는 거예요. 일년에 한번씩만 해도 완전히 잡아들이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이 사람들이 통일사상을 전부 다 알거든요. 승공사상을 알고,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게 마련이라구요. 이렇게 되면 기독교인들은 완전히 포위당하는 겁니다. 기독교인들하고 대결해서 싸워 가지고 기독교를 딱 굽혀 놓으면, 기독교를 세계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 10억에 가까운 기독교인을 일시에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의 반공노선이 한국으로부터 출발한다고 보는 겁니다. 그 기반을 내가 지금 자유세계에서 닦고 있는 거예요. 외부적으로 다 닦아 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요것만 끝내면 대한민국은 수호되는 겁니다. 수호뿐만이 아니고…. 북괴는 우리 절반도 못 되는 인원을 가지고 남침 한다고 37년 동안 선전해 나오는데, 왜 남한에서는 그 놀음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위정자가 틀렸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북한을 탈환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냅다 모는 거예요. 북한에서 나온 이산가족들이나 중요한 인사들을 중심삼고 지방에 유세를 시키면서, 자기들이 쫓겨나던 비참한 사실을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일깨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억울함과 분함을 겪어 왔다는 것을, 공산주의의 김일성이를 얘기해 주는 거예요. '김일성이는 안 된다. 내가 김일성이를 안다. 이놈의 자식은 인간 백정이다. 우리 어머니를 소 돼지 같이 잡아 죽인 백정이고, 우리 할아버지와 너희 할아버지를 잡아 죽인 백정이다' 하는 것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사상을 불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무기를 만들어 놓고, 훈련도 해 놓고 '내려와라 이 자식아, 안 내려오면 내가 올라가겠다!' 이렇게 돼야 소망이 있지요. 그렇게 해서 우리는 무엇을 표준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북을 통일하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10억에 가까운 저 중공을 우리 손으로 움직이고, 소련을 우리 손으로 움직이는 데까지 나가야 돼요. 이 표준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런데 그건 너무 머니까 우선 공산주의자들을 중심삼고 김일성 일당을 저지해 놓고, 장래에 대중공, 대소련까지 방어해야 돼요. 그래야 독립되고 살아 남을 수 있는 생각들이나 하지요. 지금 뭐 자기만 생각하고 전부 떠돌이 모양으로 당권을 위하다가 여기서 왁하면 도망가는 패가 되어서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건 완전히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자, 이런 환경이 이론적으로 볼 때 틀림없다고 생각된다면, 머리 가진 학자들이 그냥 그대로 지날소냐! 학생들도 공산당 이상 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윤 박사? 「예」 그러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러한 것들을 내가 벌써 1967년도에 정보부에 건의했습니다. '이북 5도에서 난 젊은이들을 나에게 맡겨 주소, 내가 교육해 줄 테니'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반공투사를 만들 계획이었어요.
그때 정보부가 무서워한 것이 뭐였느냐 하면 '야, 여기 문 아무개에게 맡기면 전부 다 통일교회화시켜 가지고 한국을 말아먹는데 쓰는 거 아닌가' 하는 거였어요. 배후에는 기성교회 패들이 많았거든요. 그랬어요, 전부 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힘의 불균형을 강화시켜 실력대결을 해 가지고, 내가 우위에 설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을 세워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러려니 돈이 필요하고, 우리의 실력 있는 정의의 후계자들을 길러 내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제는 어떻게 됐느냐? 우리 젊은 애들한테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말을 해서 못 당한다구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 이거예요. 강연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우리가 현재 전부 다 책임자가 되어 강의하지, 기성 교회 목사는 한 마디도 못 하고 뒤로 꽁무니 빼고 슬슬 피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는 지는 거라구요.
졌는데 선교사라는 걸 중심삼고 WCC가 배후의 조종 체제를 갖추어, 공산주의 선전 프락치로 활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 마르크스주의라는 타이틀을 정정당당히 내걸고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들이 정부를 반대하고 다 이 놀음하는 것을 정부가 알면서도 우리보고 '문선생이 산업교회, 선교사를 잡아 치울 수 있는 산업교회를 만들어서…' 이래요. 행차 후에 나발부는 거예요.
이제는 칼을 빼들고 예스까 노까를 결정할 때입니다. 교수들로부터 대학가와 노동자 농민들까지…. 그러니까 대학가에 있어서 원리연구회와 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결정타를 쳐야 되고, 그다음에 노동조합을 중심삼고 우리 특공대를 조직해 가지고 거국적인 요원을 동원해 방어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거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중요한 여론을 쭈욱 타진해 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요즘에 우리는 위험의 최첨단에 서서 지금 비틀거리고 있어요. 누가 조금만 옆으로 밀면 미는 대로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다음에 정권유지에 대해서도 그런 날이 올 것이라구요. 「사상적으로 학생들이 상당히 위험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내가…. 「데모하잖아요? 그 데모하는 거 그것 신문에 뭐 사람들, 학생 몇 명 구속되었다 하지만 말이예요, 굉장합니다. 저기 고려대학 내의 무슨 법과대학 기공식에 갔는데 말이예요. 아, 한쪽에서는 기공식하고, 한쪽에서는 데모하잖아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 말이예요. 아이들 구호가 거지반 빨갱이예요」 그 빨갱이야, 그게. 그러니 그걸 왜 가만히 두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깜짝 놀랐는데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예요. 이박사가 오늘 이런 말 듣기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국가 운명이, 지금 대한민국의 뿌리가 날아간다고 생각할 때는 「큰일났어요」 우리들이 그런 생각이라도 있으면 말이예요, 유지라도 되어 가지고 계속 후계자를 길러야 돼요. 이게 우리 처지라고 보는 거예요, 더구나 통일교회의 내가…. 나보고 요즈음에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 많더구만요. 애국은 무슨 애국이예요. 그저 비통한 운명에 태어난 한국 민족이 되었기 때문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 허덕이는 것밖에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그야말로 총장들과 교수들을 규합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총장 규합운동, 이사회 규합운동을 해야 해요. 학교 당국의 방침을 그렇게 정하고, 우리 교수 아카데미의 기반을 가지고 말이예요, 우익 교수들과 짜 가지고 우리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내가 3만 명을 만들라고 했어요. 특별지시한 거예요. 금년에 3만 명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아예 훈시를 내리고 대학가의 데모는 우리가 생명을 걸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막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정부가 가담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정부가. 지금 전대통령이 군대를 보내겠어요? 또 경찰을 동원하겠어요?
우린 공산당을 미워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을 일생 동안 공산당이 핍박한 거예요. 무슨 정부가 한 것이 아닙니다. 배후에서 공산당들이 전부 다, KGB가 배후를 조정해 가지고 문 아무개를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악당으로 몰아 내고 그랬던 거예요. 공산당들이 원수를 복수하는데 제삼자를 통해 복수하는 전략 전술 방법에 의해 가지고 지금까지 제거작전을 해 나온 거라구요, 순전히. 공산주의에 대해서 우리는 이를 물고 싸워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구요.
이렇게 들고 나와야 된다구요. '우리 선생님이 복수해야 할 책임이 대학가에 뻗어 있는데 전두환이는 모른다. 대한민국 정부는 모른다. 그 사람들이 공산당을 모르지 않느냐' 이래 놓고 대들어야 된다구요. 우리는 단지 김일성의 앞잡이들을 제거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것은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이것은 실험 필한 사실이니, 이러한 이론적 근거를 들고 들어가자 이거예요. 교수들이 모이면 공산주의 이론을 비판해 가지고 전부 다 대안을 제시하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크리스찬교수협의회를 만들었지요. 그때가 몇 년도인가요? 「1973년요」 응? 아니야, 크리스찬교수협의회? 「81년도에 만들었습니다」 81년도에 서두른 거지요. 1981년도 3월에 창립했어요. 그때도 그렇지요. 저 미국에 가서 과학자 대회 끝낸 다음에 말이예요, 당장에 가서 크리스찬교수협의회를 만들라고 했어요. 크리스찬교수협의회를 만들라고 해 놓고, 지금 이 기독학생회도 내가 얼마나 서둘렀나요.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아, 잘해야지 나라가 망하면 죽는다구요.
준비가 안 된 사람은 보장을 못 받는 줄 알아야 돼요. 준비 안 된 사람은 보장을 못 받아요. 제 아무리 잘났다 해도 잘난 사람으로 흘러 가는 거예요. 흘러 간다구요. 역사적 거름이 된다 이거예요. 문선생은 그런데 있어서는 악착같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보장받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별의별 천신만고의 수난길을 감수하면서 지금까지 극복해 나왔어요. 이제 보장을 안 할 수 없어요. 법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직접 와서 뻐드러지게 되는 거예요. 무릎을 꿇어야 되는 입장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내가 가기 전에 한번 만나 가지고 듣기 싫은 얘기도 하고 다 이러려고 했었는데, 저기 이 박사 잘 왔구만. 아카데미 책임자로서의 책임에 대해 선생님이 한번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래 가지고 이제는 뭐 레버런 문…. 나는 레버런 문을 지지해 주는 것 원치 않아요. 아카데미에게 그걸 원치 않아요. 대한민국이 지지하게 하는 대신 레버런 문을 내세우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사상적인 면에서 공산주의와 대치해 가지고 이미 실험 필한 실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을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각 학교에서 '승공연합은 교재를 지원해라' 하는 데모를 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서두르는 거예요. 몇 개 대학에 지금 추파를 던지는 거예요. 이거 안 되면…. 작년같이 올해도 내년에도 쫓아다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대학가만 타고 앉는 날에는 칼을 꽂고 선서하고, 애국사상을 재고취시킴과 더불어 자유세계를 구도하기 위한 전진적인 교수진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그 교수들의 책임이 100명이면 그 100명의 자기 반 아이들을 재검토해 가지고 A, B, C로 사상분석을 해서 우리에게 보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전체 보고해서 A타입, B타입, C타입으로 구분하는 것입니다. A타입이 제일 나쁘거든요. 나쁜 사람은 재교육할 수 있게끔 끌어내 가지고 승공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래도 안 듣고 돌아다니면 자르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교수 전체가 그렇다면 이사회도 총장도 그런 결의 밑에서, 단호한 결정의 방향을 전국 대학가에 설정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다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다…. 내가 공산주의를 잘 알거든요. 공산주의는 뭐…. 보라구요. 일단 고개를 넘었다 할 때는 다 끝장이예요. 반대 세력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모가지를 째까닥 째까닥 자르는 거예요.
그리고 김정일이 때문에 북괴가 야단날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벌써 그런 문제가 벌어진다 싶으면, 혁명 투쟁기로 재돌입한다 하게 될 때는 18세 미만, 16, 17, 18세의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완전히 긁어 모으는 것입니다. 고등학교에는 우수한 훈육 교감이 있습니다. 그 훈육 교감이 스승이 돼 가지고 완전한 편성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경찰과 군대의 지시에 의해 반동분자, 불순분자들의 완전 타도를 선언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러려면 학교 전체 애들을 통해서 보고 받아야 돼요, 학교 선생이.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하나는 학교로 가고, 하나는 경찰서로 가고 하나는 군대로 가는 거예요. 세군데로 가는 거예요. 까딱하면 언제 채가는지도 모르게 채 가요. 자유세계가 그렇게 만만하게 생각하게 안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지막지하게 젊은이들 끌어넣고…. 그들은 뭘 모르니까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자, 여기에 다 앉았구만, 이 대장들.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지만, 이것은 절박하고도 필요적절한 말이라구요. 이 민족 앞에 필요한 말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회의하려고 마니산에 데리고 갔던 거예요. 김봉태 말이예요. 사실은 세 명 데리고 갔어요. 윤박사도 데리고 갔지요. 그때 이박사는 어딜 갔는지 없었어요. 그래서 윤박사를 대해 가지고 강력한 지시를 하려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그러고 있어서 할 수 없이 내려와서 여기 돌아와 가지고…. 손 대오가 기다리고 있다가 11시 넘어서 갔지요? 「예」 그래서 다시 차후에 만나서, 일주일 후에 내가 그걸 지시 했다구요. 선생님이 예측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제주도를 거치고 거제도를 거쳐 강화도에 가서 기도를 한 것입니다. 강화도에 가서는 대한민국 만세를 했어요. 삼팔선 넘어다보고 말이예요. 내가 삼팔선을 넘어 오면서 하나님 앞에 김일성이를 때려 눕힌다고 약속했어요. 김일성이를 내 손으로 잡아 치운다고 약속한 사나이예요.
이제 내 때가 가까와 온다고 생각해요. 남한이 내 말만 듣는 날에는 김일성이를 내 손으로 처분할 거예요. 안 듣거든 대학가를 수습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개척해서, 그걸 접선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도 한국이 안 듣거든 일본을 통하고 미국을 통해 압력을 넣어서라도 그 길을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제 이박사도 역사적인 영웅이 되는 거지요, 뭐. 조그마한 저 강감찬을 보라구요. (웃으심) 통일교회 만나 가지고 욕도 먹었지만, 우리 같은 사람 만나게 되었으니까 화가 복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의 일이란 모르는 거예요. 돌아가는 길은 전부 다 이렇게만 돌아가게 되어 있지 않거든요. 세계는 두 바퀴가 이렇게 돌 때는 이상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한 바퀴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렇게 도는 사이에 한 바퀴가 더 돌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거든요. 기회만 오면 말이예요. (웃으심) 반대로 돌아가지만 이건 전진적이요, 발전적인 회전이거든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세계 만방의 자유세계가 그렇습니다. 일본을 봐도 나를 믿고 있습니다. 일본의 자민당이 나를 믿고 있어요. 미국에서도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미국 공화당은 완전히 우리가…. 레이건 대통령을 선거에서 당선시킨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망상이 아닙니다. 결정적인 사실입니다.
이러한 외곽적인 울타리를 지금 치고 들어오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한국에서도 반드시 정착할 날이 온다고 봅니다. 외국에서 기지를 다 만들어 가지고 그때에 가서 정착하면 거 얼마나 창피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과학자대회를 열어 가지고 내가 한국 교수들이 레버런 문의 책자를 안 쓰면 큰일난다고 했지만 밤중이 되어 가지고 누가 알아요? 그것을 내가 서둘러 가지고 전부 다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지, 안 그랬으면 얼마나 창피당했을 뻔했어요? 지금 미국에서 이 통일교회 중심삼고 출판한 것이 서른 몇 권이예요. 그렇다구요, 과학자대회 이후에. 알겠어요?
그거 얼마나 망신이예요. 그거라도 하나 만들어 놨으니 그때 체면을 세울 수 있었지, 그거 아니었으면 과학자 대회도 완전히…. 한국이 큰소리할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아카데미를 한국이 먼저 했다는 역사적인 무엇을 가지고 말할 면목이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는 돈을 대서 몇 명을 모아 가지고 다 이렇게 구슬린 거라구요. 다들 백과사전 같지요. 다 그렇게 해 놨으니 다행이지, 그거 안 했으면 아카데미는 면목도 없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 꼴이 무엇이 되겠어요?
마찬가지로 지금은 일본이 행동 대원으로 나설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일본이. 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공산주의와의 투쟁에서 전위대로서 지금 싸우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이제 그런 단계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런데 한국이 이래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 결론적 책임추궁을 누가 받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국 교수들입니다. 한국에 있는 학자들, 한국의 원리연구회는 뭘했느냐 이거예요. 일본 요원들은 지금 백림(베를린)에 가 가지고, 백림 성벽을 놓고 격파하기 위한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일본에 있는 원리연구회 대학교 학생들이 가 가지고 말이예요, 특공대를 벌써 배치하여 훈련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 학생들도 전부 다….
그런데 한국은 지금 뭐해요? 지금 봉태가 있으면 한 대 들이 맞았지요. 안 나타나기 다행이지. (웃음) 지금 웃을 것이 아닙니다. 한국은 누가 지키겠어요, 누가? 공부 잘하는 박사면 뭘하겠어요. 나라 다 팔아 먹고 있는데. 흘러가게 될 이런 비운의 역사가 감돌고, 목전에 지금 그것이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목을 내서라도 막고 그렇지 않으면 갈아치워야지요. 그런 시급한 때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초교파 활동을 중심삼고 1985년까지, 40년 되는 이때는 최고의 전성시대로 와야 됩니다. 그것을 일본 말로 하면 노루까 소루까(のるかそるか;성공이냐 실패냐)예요. 먹느냐 먹히느냐를 결정하는 싸움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교파 운동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그 예산을 우리 협회 본부의 4배 이상, 어떤 때는 10배 이상 더 씁니다.
이러고 있는데 저들은 저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안 되니까 성지 순례자들을 동원하여 목사들을 데려다가 성지순례에 유도해 나오는 거예요. 배짱이 없는 목사들은 안 돼요. 장로회는 배짱이 없다구요. 자기 생명을 내놓고 정의를 위하여 나서는 사나이가 없다 이거예요. 우리 같으면 대가리가 열짜박지가 돼도 나설 텐데 말이예요. 떠억 가서 누가 평하는 걸 듣고도…. 학자들은 그런 게 많다구요. 눈치 봐 가면서 자기 위신 깎일까봐, 밥통 떨어질까봐 말도 못 하고 쭈욱 자라 모가지 들어가듯이….
내가 요전에도 그랬어요. 우리 국회의원들, 정부 요원들한테, 임자네들 후원해야 뭣이 있느냐고, 나라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번 돈이요, 이 나라 이 민족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번 돈인데 당신들 주다 보니 뭐냐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욕할 때는 자라 모가지 모양으로 쑥 들어가고, 불리할 때는 뭐 어떻고, 유리할 때는 이렇고 저렇고 한다고 들이까 버렸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한푼의 돈이라도 보내 준 것이 비통하다 이거예요. 우리는 노골적으로 얘기 잘 하거든요. 그 자리에서 털어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사까와가 나한테 여러 번 꾸중 듣는다구요. 그 영감이 훌륭한 것이 뭐냐 하면, 나한테 여러 번 꾸중 듣고도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싸우면서도 불알을 쥐고 잡아칠 때는 그것을 떼어 놓고서라도 이겨 놔야 됩니다. 그래 놓고는 죽을 죄를 지었다고 잘못한 걸 또 빌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남자 아주 멋지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당하면서도 날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뭐 다 산 거예요. 이박사도 지금 정년퇴직에 있어서는 나보다 왕이지요. 이웃사촌 다 되어 가는 것이지요.
전세계 공산당이 나한테 발칸포나 소련제 카추샤포 같은 걸 겨누고 있고, 레버런 문을 잡기 위해서 전세계가 대들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일본 경시청의 통고를 받고 있고, KGB하고 CIA가 정치적으로 방해작전을 하면서 레버런 문을 지금 요리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거 그럴 수 있습니다, 이중간첩들이. CIA국장이나 정치적으로 배치된 책임자들은 안 하지만 그러고 있어요. 그런 문제….
김일성이가 남미의 하수인을 중심삼고 요원들을 양성해 가지고 투입시키는 거예요. 그런 첨단에 서 있는 것이 이웃입니다, 이웃. 그래서 내가 일본을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에 내가 들어가려면 들어갈 수 있지만 못 들어간다구요.
이런 실정에 있으니 말이예요. 나만 이러라는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 사랑하는 데는 윤박사나 여러분들도 다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이박사도 마찬가지예요. 뭐 윤태림이 사돈이라고 자랑하지만, 사돈도 좋지만 그 자랑하고 있는 아들딸도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우리 성진이 대해서도 말이예요. 공산세계에서 일일보고 한다는 말 듣고 '어디 갔다 오느냐?' 이러고 있는 판이예요. 거 심각한 문제예요. 다 모르니까 이웃 동네에 불 붙고, 남의 집에 불 붙는다고 생각하지만 그거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남의 집에 붙은 불은 내 집에 온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이만큼 했으면 현정부도 절대 통일교회 반대 못 합니다. 내가 이번에도 다 예측했다구요. 이번에 들이 쏘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뭐 뱅퀴트도 하고 그랬어요. 앞으로 국제적 경제문제 연구는 다 내 손에, 내 손에….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 그런 걸 아시라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이제야 뭐 다 내놓고 씨름하는 거지요. 이박사가 어디 도망 갈 데가 있어요? 통일교회 앞잡이라고 다 소문났는데. 이제는 변명할 여지가 없어요. 아예 안경을 벗어 제끼고 '나 그렇다!' 하고 가슴을 내놓는 거예요. '이 길이 애국하는 길이고,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이고, 이 길을 가야 백두산에 태극기를 날리는 승리의 통일의 개가가 울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이게 틀렸거든 나 죽고 난 몇 대 후에, 얼마 안 가서 그날이 올 것이다' 이렇게 배짱 내놓고 나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삼천만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해도 혼자 이 놀음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걱정이 뭐예요? 뭐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말이예요, 자유당 정부 때 5개 장관이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박마리아라든가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인가 뭣인가 하는 여자가…. 5개 장관을 동원해서 그런 거예요. 그때 내가 천대받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놈의 자식들이 '야, 자' 하던 것이 내 뼛골에 사무쳐 아직까지 잊혀지질 않아요.
그런 반대를 받으면서…. 기성교회는 지금까지 나를. 죽이지 못해 가지고 놔둔 것입니다. 지금까지 37년 동안 내가 자기 집에 가서 무슨 탕두질을 했나, 도적질을 했나 말이예요. 뭘했나요? 그 사람들이 두들겨 팼거든요. 패 가지고 죽지 않으니까 이제는, '저 자가 살아 나와서 기반을 닦는 날에는 우리는 전부 다 골로 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전부 다 아오지 탄광 가게 될 줄 아는 거예요. 옛날에는 아오지 탄광 보낸다고 그랬다구요. (웃으심)
이젠 그들이 위협을 느낍니다. 옛날에는 그들 때문에 내가 위협을 느꼈는데, 이제는 그들이 나 때문에 위협을 느껴요.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가 떨어질 것이다' 하면 그게 실감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세상만사가 다 변하는 거예요. 이렇게 나왔는데…. 이젠 뭐 내가 부러울 게 없습니다. 이박사가 돌아가시면 금덩이를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이박사 동상을 만들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실력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무서운 게 없다구요.
자, 이만한 판국에서 그거 싸우지 못하고 졸장부 되면 아예 죽어야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에게 이런 기반이 주어졌으면 벌써 나는 선두에 서서 대한민국이 아니라 아시아에 전부 다 문제를 일으켰을 것입니다. 불운한 사람이라서 그런 기반을 누가 만들어 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러지요. 그러니까, 없으니까 내가 그걸 만들었지요. 그래서 이제부터 행동 개시하는 데는 말이예요, 전위대가 필요하다구요. 아카데미가 전위대가 되어야 되고, 카프(CARP)가 전위대 되어야 되고, 기독교인들이 전위대가 되어야 해요, 전위대. 안 그래요? 학자들이 전위대가 되어야 되고 그렇다구요. 그래서 세계 학자들을 전부 다 가동해 가지고 세계 공산당 타도운동을 하기 위해 데모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자유세계가 사는 거예요. 데모해야 돼요, 데모.
공산당 교수들은 데모 괴수가 돼 있어요. 데모 왕이 돼 있습니다. 지령을 해요, 지령. '못 하면 내가 보여 주마' 하면서 그들은 전부 다 지게 지고 노동자가 되어 가지고, 거지 노릇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 교수들은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일선에 가 가지고, 못 먹고 누더기 같은 것을 뒤집어 쓰고 다니면서, 전부 다 시골로 돌아다니며 사랑방에 앉아 가지고 맨 바닥에 자면서 이런 교육을 하고 있어요.
그런 판국인데 편안한 자리만 찾아다니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그런 사람은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지금 어디 갈 때도 될 수 있으면 넥타이를 안 매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야 편하다는 거예요. 정장을 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시대가 못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 때가 오면 그때는 내가 넥타이를 매고 정장을 하고 싸울 것입니다.
이박사도 팔자가 사나워서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난 거지요. 「그런 것 같습니다」 (웃음) 이건 누군가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군가가. 이제 이런 걸 알고 이 할아버지들을 살살 좋아하는 길로 잘 모셔 가지고 말이예요, 앞으로 백두산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가야 돼요.
내 생각에는…. 요즘에 북괴 애들이 굴을 뚫었다고 미국의 유명한 사람이 증거했어요. 그래서 굴을 뚫고 샘 찾는 데 아주 영통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데려다가 삼팔선 부근을 전부 찾아 보라고 했어요. 오늘도 그거 지시한 거라구요, 그 사람을 불러다가. 여기 이 한강너머에도 큰 굴이 다섯 개나 있다고 해서 '당장에 파라, 돈은 내가 줄 테니까' 했어요. 그걸 오늘 지시한 것입니다. (웃으심)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 국회에서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가서 굴 뚫은데 돈을 대 가지고 굴을 몇 개 뚫고 왔다'고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소문 날 겁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나쁜 의미보다도 반공하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그 날개가 한 날개 보니 두 날개가 되고, 세 날개, 네 날개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살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발견만 되면 그거 대단한 거지요」 대단한 거지요. 「임진강 너머서부터 서울까지 뚫었다는 말도 있던데요」
자, 그러고 있는 판인데 한국은 말이예요, 한국은 평양까지 왜 구멍을 못 뚫느냐 이거예요. 그거 내가 해야겠습니다. 내게 군대만 주면 평양만 뚫어요? 만주까지 뚫어 가지고, 소만 국경에 사는 한국 사람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전부 다 군대 훈련시켜 가지고 옮겨 놓고 싶다구요. 그렇게 해봐야 여기 서울에서 500리, 한 1000리밖에 더 돼요? 정주까지 580리인데 말이예요. 정주에서 안제현까지 280리예요. 그러니 한 900리 길입니다. 900리 길이라도 나라를 살리려면 해야지요.
그래서 이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계획을 세운 거라구요. 내가 중공에 들어가면 중공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완벽하게 돼 가지고 중공을 꿰차야 일본을 요리할 수 있는 겁니다.
자, 이런 거 보면 아는 사람은 불쌍하다는 거예요. 동정하는 사람도 없고…. 내가 아카데미를 만들어 놨지만 말이예요, 불리하면 쓱 저쪽으로 물러가려고 하고 그런다구요, 학자들이. 나는 내 이익을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내가 내 이익을 위해서 세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오늘 10주년 기념일에 뭘 좀 하나 만들어 주세요(윤세원씨)」 아이구, 오늘 죽겠다구. 이제 여기서 내가 세계의 학자들을 전부 다 규합하면 50개 국에서 전부 다 서로 들어옵니다. 이번에 윤박사 모로코에 가게 되면 교수들에게 들릴 수 있는 한 다 들렀다 가라구요. 이것도 전부 타진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든 경제적 기반을 닦아 줘야 됩니다. 경제적 기반을 닦아 줘야 부려먹을 수 있으니까.
그런 생각을 대한민국의 누가…. 대통령이 그걸 생각해요? 외무 대신이 그걸 생각해요? 학자들이 그걸 꿈에나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친 사람이 되어 가지고…. 돈이 있어서 뿌리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 돈이 참 무서운 돈입니다. 피를 판 돈보다 더 무서운 돈이예요.
그러니까 하늘이 내가 움직이는 대로 방향을 맞춰 준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위기일발적인 입장에 있는 이 한국이 오늘날까지 남아진 것은, 하나님의 섭리 보호권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미국이 후퇴하면 안 돼요. 이 미국이 후퇴하지 못 하게끔 해야겠기에 내가 닉슨 때부터 대통령을 붙들고 싸우고, 카터의 모가지를 자르기 위해 싸우고, 레이건 선거 위해 싸우고 그런 거예요. 그거 다 한국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큰소리든 작은 소리든 다하고 말이예요, 공은 자기들이 세웠다 하고 세상 나쁜 거는 문 아무개에게 씌우고…. 좋다 이거예요.
요즈음엔 저 학자님들도…. 저 윤박사? 「예」 그리고 이박사도 다 의논하고 이제는 알았으니….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았어요. 깨깨 알았다구요 한국이 주체적 입장에서 공산주의를 정비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만드는 날에는, 한국이 세계를 리드하는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어요 이만큼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는 아무리 비판해 봐도 소용이 없어요. 드러난 증거를 가진 사실인데 여기서 주저앉으면 그거 죽어야지요, 죽어야지. 이러는 것이 실례되는 말 같지만 할 수 없다구요.
이박사는 오늘 괜히 오셨구만요? 「아닙니다. 그전에 짐작은 했는데 잊어버렸거든요, 오늘 10주년 이라는 것을」 그러니까 오늘이 10주년 기념일이라는 것을 모르는구만요. 우리 대한민국도 이와 같은 결의를 중심삼고, 교수들로부터 전부 다 공산주의 방어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면 얼마나 기념이 되겠어요? 성명서를 내고 해 가지고, 대학가의 그 누군가가, 대학가에도 정치를 떠나 자진해서 나설 수 있는 청년과 교수들이 필요하고, 민간운동이 필요하다고 자꾸 신문에 내야 됩니다. 그래야 내가 행동을 하더라도 '그거 옳은 말이다'라고 민족이 알고 국민이 다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서 즉각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는 대회를 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지시를 했어요. 내가 재산을 팔아서라도 그거 해야 돼요. 그래 요전에는 삼청동 집을 팔아 가지고 그 놀음 했거든요. 40억짜리를…. (웃으심) 집 팔아 가지고 그 놀음 했기 때문에 실효가 컸다구요. 문총재는 집 팔아 가지고 이 놀음 했는데 우리는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 집이라도 팔 수 있으면 파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거기에 이의 없어요? 「예, 좋습니다」 거 이회장, 딱 말 들었다구요.
저 주동문이가 수완이 얼마나 좋아요. 얼굴이 저만하면 뭐 한판 차릴것 같은데. (웃음) 그래서 내가 붙여 줬는데 말야, 그건 마지막 때 써먹기 위해 붙여 줬다구. 「예, 알겠습니다(주동문씨)」 너희 아버지는 이북 들어가 있고 너는 남한에 있으니, 아버지를 구할 때는 '아버지 잘못 했지요?' 하면 '옳다!' 하게끔 해야 돼. 「예」 이론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들고, 실력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들어야 이 나라가 삽니다. 공산주의에 대해서는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고향땅에 한번 가서…. 죽기 전에 고향땅 한번 들어가 봐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구우 객사를 해 가지고…. 고향에 실려가 가지고 묻히는 건 나 싫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조국통일입니다. 그건 3천 7백만 민족의 소원입니다. 그 일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모진 고통과 수난 길을 자청해 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의인들이 가는 길이요, 애국자들이 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카데미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크리스찬아카데미든 원리연구회든 전부 하나예요, 하나. 이 하나에 의해 대한민국이 같은 정신으로 뭉치게 되면 대한민국에는 제 2의 해방의 날이 옵니다. 삼팔선, 누구의 힘에 의해서? 제 3의 힘의 세력을 누르고, 우리의 자주적인 힘을 가지고 삼팔선을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문제없다구요. 그걸 위해서 내가 지금 게릴라 훈련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127개 국의 젊은이들을 전부 훈련시키고 있어요. 여기에 밥만 먹여 주고 말이예요, 병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선지구에 몇 개 국의 부대를 파송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곤란하지요. 곤란합니다. 그건 나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나밖에. 미국에서도 그래요. 고위층의 사람들도 아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 혼자만이 자유세계를 살리려고 한다. 일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다' 이런다구요. 이렇게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공산당들이 전부 다 죽으려고 그러지요. 자, 이제 한번…. 우리가 옛날에 백 명이 성명서 내고 죽는다고 야단했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요즈음에 와 가지고 그때 성명서 냈다고 한 교수들도 있는 모양이더구만요. 그거야 그때고 이제부터 진짜예요. 공산당 선언하듯이 말이예요, 학자세계에서도 민주세계에서도 새로운 선언이 대학가에서부터 우렁차게 울려 나와야 됩니다. 4·19혁명 때보다도 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야 돼요. 이정권 타도가 문제가 아니예요. (웃음) 모스크바 타도를 위해 나서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추방하자고 나서는 거라구요.
알겠어, 미스터 손? 「예」 밤낮없이 뛰어야 되겠다구. 나도 이제 미국가게 되면 홍길동이가 되어 가지고, 여기 번쩍 저기 번쩍 해야 되겠어요. (웃으심) 그래서 이제 구라파 절반에 5월 10일까지 전 이동명령을 내렸어요. 완전히 풍토를 만들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민주당 후보가 결정될 때까지, 제 2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를 만들어서라도 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이 망하면 자유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이제는 백악관의 수뇌들이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옳다고 실감할 수 있는 자리에 왔어요. 그거 누가 좀 더 이야기하지요? 그거 이야기하라구요. 「오늘 저녁 7시에 자리를 준비했습니다」 응? 「오늘저녁 7시에, 그 자리에서도 좀 보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디서? 「서울 클럽에서 10주년 기념 케익을 자르도록 했습니다」 그럼, 그렇게 해요. 「예」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내가 '오, 인천'을 만든 것도 미국 사람한테 전부 문제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을 만든 것도 레버런 문은 자기를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고 슬퍼하시는 하나님과 자유 세계와 미국을 위해서다' 이러는 거예요. 언제고 그렇게 설명을 하면 뒤바뀌게 돼 있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은 이제 레버런 문 외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좋을 거라. 춘풍에 돛을 단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오, 인천은 개봉이 되었습니까?」 개봉했었지. 그러나 너무 반대가 심했기 때문에 일단 중지했어요. 「한국에는 안 들어와요?」 지금 중지하고 있어요. 공산당들이 뭐…. 「공산당들이 방해하니까…」 「그렇지요. 그 영화는 뭐 공산당을 정면에서 걸어치는 영화거든요(박보희씨)」 「우리 나라 정보부에서 그 정보를 알면 자진해서 들여올 수 있을 텐데요, 반공영화로(윤세원씨)」 「우리 나라에 들어올 수가 있지만 지금 우리 나라에 들어오는 것보다는 세계적으로 한번 판을 치고 들어오는 것이 낫지요. (박보희씨)」 그렇지요.
「크리스찬 교수들도 연락되는 분들은 같이 좀 나오게 할까요? (손대오씨)」 그러면 더욱 좋다구. 그렇다고 내가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나는 안 나타나려고 하니까. 「예」 미안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해서. 난 솔직한 사람이예요. 쓰면 쓰다고 하고 달면 달다고 해요. 그게 종교지도자의 특징입니다. 알면서도 할말을 못 하면 그건 아주 추풍낙엽이지요. 내가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반대받는 거예요. 정면으로 대들고 해야 할 것은 들이 까거든요.
내가 얘기를 하나 하지요. 430가정 축복할 때의 일입니다. 430가정 축복식, 저 합동결혼식 할 때 말이예요, 사사까와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하고 내가 친하거든요. 이놈의 영감하고는 쌍소리도 잘하면서 장난도 잘 쳐요. 저 제주도 관광호텔에 같이 있으면서 얼마나 큰가 보자고 말이예요, 서로…. (웃으심) 그 정도로 참 가까와요. 그이가 날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영감이 안 된 소리를 할 땐 정면으로 들이 대거든요. 그 영감이 참 난 영감이예요. 보통 사람 같으면 발끈해 가지고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느냐고 할 텐데…. '실례의 말이 뭐냐? 남자는 벗으면 다 마찬가지지' 했어요. (웃음) 그래야 좋아한다구요.
한번은 1967년에 내가 일본에 들어갔는데요. 그때 계획이 뭐였느냐 하면 일본에 승공연합을 편성하는 것이었어요. 그걸 위해서, 우리 교수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전국에 승공연합을 조직하기 위해서 바람을 넣어 놓았거든요.
그 영감이 참 욕심 많은 영감이라구요. 한판 차려 보자니 뭐 해먹을 게 없었는데 들어 보니 흐뭇하거든요. '내가 가서 간부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조직 편성할 텐데 같이 하자. 후원 부대는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요원들로 대고, 돈도 내가 대마' 했어요. 이거야 정말이지 많이 받아 먹고 춤추는 놀음이지요. 그 격이 되니까 좋거든요.
그렇게 하니 이놈의 영감이 떡 이제 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음에 내가 미국에 갔다가 약속한 대로 돌아와서 전부 다 모이라고 해보니 서로 헤게모니 쟁탈전이 벌어졌어요. 사사까와 영감은 떼어 놓고 자기들끼리 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별의별 판이 다 생기거든요. 그러니 이 영감이 난처해 가지고 늘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영감을 구슬리고 그랬지요. 그런 때에 다시 만나자고 하고, 옛날에 모였던 곳으로 갈테니까 한번 조용히 이야기하자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느냐? 거기에 그 영감이 하고 있는 사업은 모터 보트 레이스 사업이었어요. 보트 경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일본에서 이 영감은 참 성공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는 나한테 자랑하고 싶은 거지요. 부사산 아래 계곡에 좋은 장소가 있는데, 호반이라는 거예요. 그게 모터 보우트 훈련장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지사로부터 수많은 시민들을 모아 놓고 자기 선전하는 거예요. 모터 보트 타는 사람들 수십 명을 대놓고 말이예요, 선전하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이 뭐 보여 줄 것이 있다고 해서 모터 광장에 갔거든요. 갔더니 자기는 결국 그 배들을 자랑하고 싶어서 자기 옆에 앉으라고 한거예요. 앉아 가지고 구경 하니까 (웃으심) 이 영감 기분이 좋았거든요. 이래 가지고 말을 걸더니 무슨 말을 하느냐 하면 '아이구 문선생, 한국에도 이런 보트가 필요하고 선생님도 이 보트가 필요하다면 내가 얼마든지 대 줄 터이니 그거 필요하면 말씀하십시오' 하더라구오. 나는 그때 아무말도 안 했다구요. 그 영감이 한 얘기도 못 들은 척하고 넘겨 버렸습니다.
내가 간 것은 뭐 보트 구경하러 간 것이 아니라, 그놈의 영감하고 의논해 가지고 결판을 내겠다는 것이었는데, 그건 외도다 그 말이라구요. 기분 나빠서 아무 대답도 안 했거든요.
그다음에 우리 합동결혼식이 1968년도에 있었어요. 1967년도에서 몇 개월, 한 반 년 더 지나 가지고 한 번 축하를 하는 데 불렀어요. 그래도 좋아해요. 그랜드 호텔에 모셔 놓고, 그 이튿날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그 아들까지 데려왔더구만요, 둘째 아들. 그때 둘째 아들이 합동결혼식하는 것 보니 거창하거든요. 그때까지도 독신주의였다구요. 그런데 자기도 합동결혼식에 참석시켜 달라고 나보고 요청했습니다. 그런 판국이니 기분이 좋았지요.
그래 가지고 합동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회석에서 말이예요, 신랑 각시들을 모아 놓고 그랜드 호텔에서 축하하는 좌석에 데려다 놓고 그 자리에서 들이 깐 거예요. '이놈의 영감, 모터장에 갔을 때에 영감이 기분 좋아서 그랬지만 내가 그때 사사까와라는 영감을 필요로 해서 갔지, 뭐 배짜박지를 위해서 간 것이냐? 당신이 여기에 온 것이 축사를 위해서 온 것이어서는 안 된다' 그랬거든요. 훈계를 한 거지요. '당신은 일본을 대표해서 왔다. 일본 민족이 앞으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내가 오라고 그랬지, 축사하기 위해서 오라고 한 것 아니다' 하고 들이깠어요. 그거 실례지요.
그랬더니 이 영감이 얼마나 분했던지 그날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 우리 애들이 시중을 하는데, 그저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더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정면으로 공박을 받았으니 망신도…. 귀빈으로 초청해서 갔더니 이건 실례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뻔히 알고도 그랬어요. 그래도 이 영감은 꾸욱 참고 넘기더라구요. 나한테 그렇게 들이채이고 공박을 받고 다 그랬는데도 하늘을 보고 '하하하하' 하고 웃으며 그냥 그렇게 넘기더라구요. 아마 이박사 같으면 뺑하고 도망갔을 거예요. (웃음) 그게 차이지요. 그게 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영감이 옛날에 히틀러나 뭇솔리니를 만나더라도 자기 독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할 만하다는 거지요. 체구야 작지만 거구예요. 너털웃음으로 그날 밤은 넘겼지만 들이맞았거든요. 나는 그대로 돌아오고 말이예요, 그 영감은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겠어요? 밤에 잠을 못 자더래요, 잠을.
그러면서 우리 아가씨들이 전부 다 시중을 들고 있었는데, 들어오라고 그러더니 한국에 있는 문선생이 인물은 인물이라고, 야, 그거 넘버원이라고, 멋진 데가 있다고 그러더래요. 그렇게 굉장하다고 생각한 자기가 꼼짝못하고 당했다는 걸 가만히 생각해 보니 참 멋진 사람이다 그거예요. (웃으심) 그게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사람은 그런 게 필요합니다. 그게 그 영감에게는 말이예요, 두고두고 얘기할 재료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심각한 자리에서라도 반드시 하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선전인 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망신 불구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그 사람이 일본 꼭대기들한테도 '문선생은 아시아를 대표했소'라고 단언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이러한 증거가 필요하다 그거예요. 그럴 땐 그런 모험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박사도 싫다고 해도 하는 거예요. 윤박사도 옳은 말해 가지고 싫다면…. 옳은 말 해 가지고 싫다는 사람이 후퇴하지요, 옳은 말을 옳다고 하여 전진하는 사람은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윤박사도 그렇다구요. 까잡아 가지고 그럴 때는 말이예요.
세계과학자대회 의장단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요전번에 인사조치를 해 버렸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딨어요. 당신은 부회장인데 회장하고, 저 회장님은 이제 회장했으니 부회장하고, 이렇게 인사조치했으니, 세상에 자유세계에, 미국 사람 세계에 천지간에 그런 법이 어디있어요?
그걸 내가 모르나요? 뻔히 알면서도 그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지 않고는 풍토조성을 못 한다구요. 그렇게 한번 했더니 이번에 필라델피아에 가서 내가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은 그건 뭐 백 퍼센트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앞으로 휘어잡지 못하는 거예요. 큰일을 해야 할 텐데, 앞으로 대학을 세운다고 하게 되면 후원회의 이름있는 박사들에게 '다 버리고 오소' 하면 다 와야지 뭐 변명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월급은 더 줄께요.
그런 운동을 할 수 있으려면 몇 년을 두고 길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완전히 뭘하더라도 으례히 그럴 줄 아는 거예요. 자기들도 전부 비교하는 눈이 있거든요. 레버런 문이 한 것을 지금까지 보게 되면….
그런 면에서 캐플란 박사가 이야기한 것이 있어요. (웃으심) 인사조치를 전부 해 놓으니까 말이예요, 그런 얘기를 하는데 자기도 워싱턴 타임을 반대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아이고, 저 레버런 문 큰일났구나. 저거 어떻게 다 처리해? 아이고, 쫄딱 망하게 됐구만'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다 듣고 보니 대성공했으니 자기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웃음)
내가 그런 박자를 맞출 줄 안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가 자기가 실수한 것도 되지만 전체에…. 자기라는 사람이 환경풍토를 만들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재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박자도 맞출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그래요. 정의의 길에서도 박자를 맞출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전대통령 같은 사람도 보안 사령부에 있을 때 누가 알아줬어요? 그때 박자 맞춘 사람들이 전부 출세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느때든 영감(靈感)이 빠른 사람은 그걸 캐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박사한테 이렇게 정면으로 얘기하는 것이 안된 일이지만 이게 좋으려면 세계적으로 좋을 수 있는 거예요. 또 망하면 세계적으로 망하는 거지요. 그러니 마음으로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오늘 멋진 말씀 들었다, 당신한테 진짜 말을 들었다' 이렇게 나와야 돼요. (이후의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승리라는 말은 매우 좋은 말이지만, 그 내용은 아주 어렵습니다. 알겠어요? '승리' 하면 박수치는 걸 보니까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웃음)
자, 여러분들 승리라면, 승리라는 이름을 어디에다 붙일 것이냐? 승리라는 이름을 어디에 붙여야 되느냐? 여러분의 손을 내밀면 말이예요, 손을 내밀면 내 손도 있고, 수많은 손이 있습니다. 손 전시장을 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손에 대한 모든 어려운 내용을 통과해야 됩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그 내용이 복잡하고 어렵다구요. 그건 천 사람이 있으면 천 사람의 조건이 다를 것입니다. 그래 얼마나 어려워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우리 눈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코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전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물원에 가보게 되면 식물도 천 종(種), 만 종(種)이 있는데 그 자체도 그런 전시를 한다면 그런 내용이 개재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 전시회를 한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요즘에 미스 유니버스니 뭐니 해 가지고 여자들이 '최고다' 하는 전시회가 있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미스하고 미스터만 콘테스트(contest;경연대회)하지, 부부 경연대회는 왜 없느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웃음) 그것도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그것만이 아니고, 가족 경연대회는 왜 없느냐 이거예요. (웃음)
무슨 뭐 미스터 유니버스, 미스 유니버스보다도 더 귀한 것이 뭐냐. 부부 경연대회가 아니냐, 또, 부부보다도 가족 경연대회가 더 귀한 것이 아니냐. (웃음) 그리고 가족 경연대회가 있다면 말이예요, 그다음엔 종족이면 종족 경연대회도 있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종족 경연대회는 가족 경연대회보다도 더 귀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종족 경연대회가 있다면 또 국가 경연대회가 왜 없느냐?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국민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쭉…. 국가 경연대회는 왜 없느냐. 자, 그다음에는 세계 경연대회, 국가 경연대회보다는 세계 경연대회가 더 나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리고 우주 경연대회는 세계 경연대회보다 더 낫지 않으냐?
이렇게 생각할 때, 승리를 표방하려면 전부 다 이 경연대회를 통해야 된다고 하면 그것도 재미없을 거예요.
그러면, 경연대회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경연대회는 무엇이겠느냐? 그게 무슨 경연대회이겠느냐? 「홈 처치」 (웃음)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승리'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경연대회가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경연대회예요? 아까 누가 말했지요. 참사랑 경연대회예요, 참사랑 경연대회.
그러면 참사랑은 말이예요, 참사랑이라는 종류가 하나인가요, 둘인가요? 「하나입니다」 한 가지라구요.
'금' 하면 말이예요, 미국의 24금하고 한국의 24금하고 같은가요, 다른가요? 「같습니다」 다르잖아요? 「같습니다」 그래요. 같다 이거예요. 그래서 '귀하다는 것은 보물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다이아몬드는 무엇에 있어서 귀한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미국 다이아몬드나 아프리카 다이아몬드나 그 질에 있어서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다이아몬드는 빛깔이 좋아서 귀한 거예요, 굳은 것이 좋아서 귀한 거예요? 어떤 것 때문에 귀한 거예요? 「굳은 것이요」 어떤 거예요? 그건 굳은 데 있어서예요. 굳은 데 있다 이거예요. 굳은 성격은 마찬가지지만 빛은 다 다르다구요. 빛은 다 다릅니다.
또, 진주는 왜 보물로 취급돼요? 진주가 굳은 데 있어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하모니(Harmony;조화)」 하모나이즈 칼라(harmonize color;조화를 이룬 색) 때문입니다. 그러한 것이 영원히, 오래 가도록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춘하추동이 변하더라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거예요. 변하지 않는 그것이 귀한 것의 상징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귀한 보석과 같은 사랑, 보물과 같은 사랑이 무엇이겠어요? 「언체인징 러브(Unchanging love;변하지 않는 사랑)」 언체인징 러브. 알기는 아는구만. 요즘 미국 젊은이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요즈음에는 유행타는 사람이 진짜 사람이다, 그게 귀한 사람이다, 그래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유행 좋아하지 않아요? 「예」 (웃음) 사실은 유행을 따라 가고 싶지요? 「아니요」 왜 웃어요? 왜 웃어요? '어─지(urge;충동, 자극)'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렇게. (몸짓으로 흉내 내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보물이라는 것은 그 자체가 힘과 가치를 가지고 상대방을 움직이게 되어 있지, 상대방이 이 보물을 움직이게 안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떠한 사람이예요? 상대방에게 영향 주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예요, 영향을 받는 사람이 귀한 사람이예요? 「영향을 주는 사람이요」 영향을 주는 사람인데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예요, 나쁜 영향을 주는 사람이예요? 「굿(Good;좋은)」
여러분들이 지금 굿이라고 한 그 굿에 하나님이 '굿' 하겠나요, '배드(bad;나쁜)' 하겠나요? 그러면 하나님이 굿이라고 하는 거하고 우리들이 굿이라고 하는 거하고 같을 수 있어요? 「다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굿이라고 한 것을 플러스라고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말한 굿을 플러스라고 할 때, 이 둘은 어떻게 돼요? 우리가 생각할 때 여기가 먼저겠나요, 여기가 먼저겠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말한 거요」 여러분들이 무니들이니까 그렇지. 일반 사람이나 공산당들은 '우리가 말한 것이다' 이럴 거예요.
그럼, 어떤 것이예요? 공산당이 주장하는 것이 나은 거예요, 우리 무니가 주장하는 것이 나은 거예요? 「무니요」 어째서? 그건 여러 가지 말이 있을 거예요. 간단한 말로 불변이라 할 때에,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웃음) 무니는 밤에도 무니고, 낮에도 무니고, 아침에도 무니고, 점심때도 무니고, 저녁때도 무니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속과 겉이 같다 이겁니다.
그러나 공산당은 전부 다 선전은 좋게 하지만 행동은 나쁘게 합니다. 오늘날 민주세계에 대해, 외부에 대해 선전하는 것은 절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믿을 수 없어요. 전부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합니다. 그들의 행동은 투쟁 관념 밑에서 나옵니다. 투쟁이라는 그 관념 밑에서 행동한다 이거예요.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여기는 공포와 공갈과 위협을 가지고 영향을 미칩니다. 협박 공갈을 해요. 공산당 방식은 전부 다 전화로 협박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테러로 협박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니 안팎이 다르다구요, 전부 다. 말하는 것과 행동이 다르다구요. 그러면서 거기에는 투쟁개념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투쟁개념이 있다 이거예요. 행동과 말하는 것이 다른 것은 투쟁 개념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투쟁이라는 개념이 작용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들이 보는 발전과정은 직선과정입니다. 직선상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투쟁해 가지고 또다시 플러스가 생겨나고, 또 더 큰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투쟁해 가지고 더 커져 가게 된다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만 그런 이치가 없다구요. 투쟁해 가지고 더 큰 것이 생겨날 이치가 없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더 큰 게 나오는 법이 있어요? 「없습니다」 작아져요. 작아진다구요. 작아지는 게 원칙인데 어떻게 돼서 이렇게 큰 플러스가 생겨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그 논리는 틀린 거예요. 틀린 거라구요. (웃음) 그건 투쟁관념이 아니라 화합관념, 융합관념에 있어서만이, 융합 작용에서만이 더 큰 것이 나온다 하는 논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학교에 가서도 말이예요. '싸움하지 말라' 하는 건 왜 그래요? 싸움하면 어떻게 돼요? 망하는 거예요. '하나돼라! 하나돼라!' 그러지요. 그것이 교육의 일반적인 표어가 된다구요. 그것이 교육의 기초예요. 공산당 이론은 파괴 이론이예요. 이 논리는 순환법으로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순환한다는 건 높이 올라가는 것과 낮은 것이, 상부구조와 하부구조가 화합하고, 주고받아야 돌아가지요. 그런데 여기에는 순환 논리가 없어요. 이것은 투쟁이예요, 투쟁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의 투쟁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변증법 논리는 우주법칙에 위배됩니다. 일부분의 발전과정에 있어서 현상적인 사실은 적용될는지 모르지만, 모든 운동세계에는 적용이 안 된다 이거예요.
예를 들면, 나무에 꽃이 피는데, 그 영양소가 돌지 않고 꽃이 필 수 있어요? 그것이 저 밑창으로 가야 된다구요, 밑창. 뿌리까지 갔다 와야 된다 이거예요. 운동하는 데 있어서 장성(長成)이 있고, 발전이 있는 거예요. 우리들의 심장도 그렇게 운동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보물은 그 보물 자체가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미국은 어떠하냐?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에 있어서, 중심국가로서 왜 세계 사람들 앞에 규탄을 받고 있느냐? 왜? 어째서? 진짜 나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짜 나라이기 때문이예요. 그런 소리 듣기 싫지요, 미국 사람들. (웃음) 무슨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다구? 진짜가 아니라 가짜 나라이기 때문에 그래요, 가짜 나라이기 때문에. 왜 가짜 나라예요? 전부 다 자유세계를 미국을 위해서 잡아당기려고 한다구요. 지금 미국이 뭐예요? 세계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말이예요. 어디든지 그저 유능한 사람은 다 데려다가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세계의 좋은 것을 갖다가 미국을 위하게 하자' 이거예요. 그래서 나쁜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가짜 나라다 이겁니다.
아까 보물은 뭐라고 했나요? 보물은 상대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상대가 원하고,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거예요.
자,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백인보다는 흑인이 나쁜 사람이지' 이렇게 보는 거지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남을 잡아당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선과 악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선악에 대한 경계선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탄이 뭐예요, 사탄이? 하나님 것도 자기 지갑에 넣겠다는 거라구요. 그게 뭐라구요? 「이블(Evil;악)」 '이블 이즈 사탄(Evil is satan;악은 사탄이다), 사탄 이즈 배드(Satan is bad;사탄은 나쁘다)' 이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요」 (웃음) 그다음엔 말이예요, 여러분의 눈이 좋아요? 「예」 그 눈이 나를 위해 봐선 안 돼요. 남을 위해 봐야 된다 이거예요. 눈이 자기를 위해 보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보는 거예요. 그게 굿이예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를 위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 큰 것을 위해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먹는 것도 좋은 것을 먹는 것이 아니라 나쁜 것을 먹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먹는 것도 나를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먹어도 세계를 위해, 큰 것, 상대를 위해서 먹어야 됩니다. 그거 맞는 거예요? 「예」 그것 미국 젊은이들이 좋아해요? 「아니요」
이 실용주의,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실용주의)인가 무엇인가 하는 이것은 사탄 것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뭐예요? 누구를 위한 실용주의예요? 나를 위한 거라구요. (웃음) 남을 위한 게 아니예요.
그래 실용주의가 자기를 중심삼은 실용주의예요, 상대를 위한 실용주의예요? 어느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요」 나는 그런 사상을 좋아하지 않아요.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상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예」 여러분, 미국 사람 아니예요? 「우리는 무니입니다」 (웃음)
이런 모든 것들은 근본이 어긋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런 얘기 하다 이거 어디까지 나가겠나, 이거.
자, 이 세계는 선을 요구하는데, 나를 위해서 가면 전부가 원수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무서운가. 이 세계는 선을 원하는데, 나를 위해 가는 데는 전부가 원수같이 노리고 있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왜 그러느냐 하면, 세계는 선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자리가 얼마나 얼마나 고독한 자리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안전하겠어요? 평화가 있겠어요? 불안한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인생살이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불행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불행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행복합니다」 (웃음) 얼마나 행복해요? 「매우 행복합니다」
자, 여러분들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했지요? 「예」 여러분들은 '진주와 같이, 보화같이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이 우주가 선을 바라고 있는데 그 세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다' 이게 얼마나 멋저요.
자, 무엇을 가지고 영향을 줘요? 이 우주가 말이예요, 무엇을 원하겠어요? 빵! 돈을 원하지요? 빵을 원하지요? 「아니요」 명장(名將), 제너럴(general;장군)을 원하지요? 「아니요」 '세계적인 대학자, 노벨 수상자를 우주가 원한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아닙니다」 (웃으심) 요즘에는 미국 대통령, 레이건과 같은 대통령이 되기를 좋아한다.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레버런 문과 같은 사람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어떻게 알아요? 「불변하시니까요」 무니가 세뇌돼서 그렇지요. (웃음) 레버런 문은 관두고…. 원칙적인 얘기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몇 해 안 있다 가는 거예요, 가는 거라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오늘날 이 우주가 필요로 하고, 여러분들과 여러분 후손에게 영원히 필요한 것이 뭐예요? 돈이예요? 권력이예요? 명예예요? 「참사랑」 그렇다구요. 그래요. 참사랑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참사랑은 왜 다 원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한 번 주고 안 주려고 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아닙니다」 하나 주었으면 하나를 더 주어야지요. 하나 줬으면 나에게 하나를 줘야 또 주지요. (웃음)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실용주의 교육받은 사람들은 하나 줬으면 하나 받아야지요. 더 받아요. 이자까지 받아야지요, 이자까지. 그게 실용주의예요. 그게 실용주의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참사랑이라는 건 어떻게 되든 한번 주면 그만두는 거예요, 또 주는 거예요? 「계속 주는 거예요」 왜? 어째서? 어째서 또 주는 거예요? 한 번 줬으면 됐지요. 한 번 주고 말면 됐지요. 「주면 더 돌아오기 때문에요」 (웃음) 자꾸 주다 보니 크게 돌아온다!
요 꽁지가 요것을 닮는데,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닮는다는 거예요. 충돌이 없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랑하는 남편이 여기를 만져도 좋고 여기를 만져도 좋고, 아무데라도 만져도 다 좋다 이거예요. 다리를 만져도 좋고…. 사랑이 있으면 말이예요, 아래를 만져도 좋고, 여기를 만져도 좋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게 왜 좋은 거예요, 왜? 어째서? 「사랑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사랑의 스파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이 좋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사랑이 좋기 때문에 언제나 반발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그 말은 뭐냐 하면, 사랑에는 투쟁개념이 없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갖다 붙이면 붙는다 그 말이라구요. 언제나,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죽었을 때나, 언제나 환영하는 개념이지, 반발의 개념이 아니다 이거예요. 반발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런 관점에서 사랑하는 부모면 부모의 마음이 언제나 좋은 거예요. 맨 처음에는 욕 먹기 시작하면 기분 나빠 가지고 앵앵 하고 그러지만 할 수 없이 또 가야 돼요. 언제나 잘못했어도 가야 돼요. 왜 그렇게 돼요? 진짜 회개는 힘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다이아몬드는 굳지만 금은 무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을 갖다가 합금을 만들면 모두 조화가 잘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진주같이 조화된 인격을 가졌다 하면 이거 얼마나 멋져요. 레버런 문은 종교가만이 아니예요. '종교가는 여기에 무슨 넥타이하고 이래 가지고 다녀야 된다' 그게 아니라구요. (웃음) 그건 어디 가든지,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하고 친하고, 공장에 가면 공장장이 되고, 씨름판에 가면 씨름꾼이 되고, 볼 차는 데 가서는 축구도 하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컬러풀(colorful;다양한) 하다 이거예요. 또, 학자 세계에 가면 학자들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다 누구든지 좋아한다구요. 할머니나 애기들이나, 젊은이나 늙은이나 다 좋아합니다. 시집가는 처녀들도 레버런 문 같은 신랑 얻겠다고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예」 (환성. 박수) 그렇게 컬러풀 합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자기 본색을 위주합니다. 하모나이즈 돼 가지고 진주와 같은 고상한 미(美)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말이예요, 책임자가 되었으면 '어─ 최고다. 내가 아벨 입장이니 너는 나한테 복종해라' 이러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이러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월권한 녀석들 참 많아요. 또 우리 통일교인들, 가만히 보면 편한 데만 찾아다니려고 해요, 이 무니가. 무니가 편하면 안 돼요. 편하면 말이예요, 이렇게 숨어 있을 패라구요.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거 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지요? 「노」 '노' 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게 사실이지요? 「노」 (웃음)
요전에 한국에서 온 책임자들에게 '야, 배 타고 나가자' 했어요. 그러니까….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편한 걸 다 좋아해요. 일부러라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어떤가 보자' 하고 말이예요 (웃음) 자, 그러면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바다가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좋아하는 사람이요」 바다가 부르면 '바다가 부르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야!' 얼마나 기분 좋아요? 저 망망청해 대해에 서서 '야! 나 왔다' 하면 그거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야, 너 내가 힘껏, 멋지게 달리는 걸 좋아하지?' 하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인제 다 죽어도 가자, 훌훌…' (웃음) 자, 거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산에 간다' 할 때, 왜 산을 찾느냐? 여러분들, 산을 좋아해요? 「예」 여자들은 산을 좋아하긴 좋아하는데 올라가긴 싫어하지요? (웃음)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 그 산의 주인은 절대 못 돼요. 주인은 절대 못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남자들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 알았어요, 이젠? 「예」 (웃음)
내가 미국에 오자마자 미국의 유명한 곳을 40일 동안에 다 돌았어요. '야야, 미국아! 내가 빨리 도는 게 좋지?' 그러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그저 밤낮 달려라, 달려라 그랬어요. 운전수는 달려라, 달려라 하니 죽을 지경이지요. 그걸 모르니까 '아이구, 으으으' 죽는 소리만 해요. (웃음) 그러다가는 '아버님, 지금은 휴식시간입니다' 그래요. 그거 왜? 한밤중이기 때문에. (웃음) 그래서 '이미 밤이 지났다. 2시다. 우리 휴식이 끝났다. 1시, 2시, 3시도 아침이다. 쉬는 시간이 없다' 이랬어요. (웃음)
1시, 2시, 3시에는 다른 차가 없다구요, 차가. 그래 있는 속도를 다 낼 수 있으니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때는 경찰도 없거든요. (웃음. 박수) 그러면 그야말로 전속력으로 밟아요. (웃음) 여러분도 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미국의 챔피언이예요. 달리는 데도 챔피언입니다. 50개 주를 이렇게 다닌 사람은 미국 역사 200년 가운데서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자연을 그렇게 한바퀴 돌았으니 이젠 50개 주를 하늘의 이름을 가지고 또 방문해야지요, 50개주를 전부 다. 땅이 나를 좋아하고 그리워하니 땅을 찾아 주고, 그다음에 사람이 그리워할 것을 아니 사람들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찾아가서 사람을 만나 줘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만나러 가는데, 여기에서는 그렇게 좋은 마음을 가지고 가는데 '레버런 문, 왱 왱 왱 왱 왱' 하고 다 야단합니다. 여기 미국에서 '문!' 하면 '레버런 문'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싫은지 말이예요. (웃음)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 자연은 나를 환영하는데 미국 사람은 어떻소,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은 나를 반대해요, 환영해요? 「낫 예트(Not yet;아직 환영 안 해요)」 거 '낫 예트'라면 장래 희망성이 있지요. '낫 예트'라는 말은 장래 희망성이 있다는 말이 아니냐. 나는 여기에 머물러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머무르는 것이 좋아요? 「예」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데, 유대교인이 싫어하고, 기독교인이 싫어하고, 미국 정부가 싫어하고, 공산당이 싫어하고 말이예요, 어느 누구 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니들이요」 여러분들, 반대하는 무니 못 봤어요, 법정에서?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못해요. (웃음) 지금까지 똑똑한 녀석들은 전부 다 그렇게 했다구요. 잘났다는 녀석은 전부 다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이래서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얼마나 우리를 반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택스이그젬프션(taxexemption;면세) 전부 다 필요 없다. 다 빼앗아라!' 하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추방하자!' 하면서 재판을 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아래서부터 이렇게 나쁘고 말이예요, 조금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조금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조금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조금 더 올라가면 또 조금 나쁘고, 올라가면 점점 반대로 이렇게 될 것입니다. (웃음. 박수) 통일교회 가는 길이 이렇게 돼요. 이런 길로 왔다 이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요것이 직선입니다, 직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반대한다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도태시켜야 돼요. 제거해야 한다구요.
자, 여기 지방법원에서 싸우는 것은 전부 다 불합격, 고등법원에서도 불합격, 대법원에 가서는 합격! (박수) '합격' 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기진맥진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쳐 있는지 기진맥진해 있다구요. (웃음) 「아닙니다」 '나는 홈 처치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펀드레이징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요? 「아닙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활동이고 뭣이고 '아이 라이크 피앙세, 오운리 라이크 피앙세(I like fiancee, only like fiancee;나는 약혼자를 좋아한다, 오직 약혼자만을 사랑한다)' 그러잖아요? (웃음)
참된 피앙세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이 라이크 액티비티(I like activity;나는 활동을 좋아한다), '아이 라이크 액티비티' 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런 것을 전부 다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같이 만나게 되면 애기 낳을 준비가 다 돼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틀림없이 '홈 처치고 무엇이고 그만두고 돈 벌어서 생활 기반 닦아야지…'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다구요. (폭소) 박사, Ph. D.(철학박사)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이예요. 학교 가라고 하고 말이예요, 박사 되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사실 얘기 하는 거예요, 내가. '교회 활동은 그만두고, 이제는 우리 활동하자' 이런다구요.
자, 지금까지 전쟁에 대해서 우리가 전부 다 그저 맞고 그랬지마는 전쟁에 승리하면 뭐해요? 승리하고 돌아와서 국가가 환영한 다음에 전부 다 국가가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엔 건설해야 돼요, 건설해야 된다구요. 투쟁보다도 더 어려운 건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진짜 땀을 흘리고, 진짜 노력해야 할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뭘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미국 국민이 '아, 우리는 무니를 좋아하고 환영한다'고 야단할 때가 왔는데 말이예요. (박수)
여기 아줌마들 손들어 봐요, 아줌마들! 애기 엄마들 손들어 봐요. 자, 애기와 남편 버리고 출동해라 하는 명령이 나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좋습니다」 (웃음) 그렇게 되면 '애기 젖은 누가 먹이고, 아이구! 남편 시중은 누가 하고…' 하며 걱정이 앞서요, 가겠다는 마음이 앞서요? 대답해 보라구요. 가겠다는 마음이 앞선 사람 손들어요. (웃음)
자, 그런 일이 선생님에게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진군 어머니가 반대했어요. 반대해도 미국 여자 이상 반대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반대한 거라구요. 선생님도 애기도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리고 떠난 거예요. 그걸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둘 다 가질 수 없다구요. 이자택일(二者擇一)이예요. 안락한 집을 버리고 죽음 길을 찾아간 거라구요. 감옥을 찾아간 것입니다. 이북 감옥을 찾아간 거라구요.
자, 미국 올 때 그런 게 없었겠어요? 다 버리고 왔어요. 한국 사람 전부 반대하고 그래서 36가정에게도 이야기도 안 하고 떠나온 거예요. 그랬는데, 반대하고 다 그랬어도 가정을 다 버리고 전부 떠나온 거라구요. 미국에 올 때에 법정 투쟁을 표준하고 온 거예요, 감옥을 뚫고 나갈 것을 생각하면서. (박수) 미국 정부 대해 레버런 문이 싸우는 거예요. 검찰청에서는 레버런 문이 독일에 가 있고 한국에 가 있으니 절대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았다구요. 이것이 통일교회 책임자의 자세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제 이 문제를 끝낼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도 말이예요, 우리가 지방법원에서 졌다고 그만둬서 되겠어요? 고등법원에 올라가서 싸우는 거예요. 또, 고등법원에서 대법원에까지 올라가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종교를 미국에서 인정해라! 떠들지 말고 미국에서 인정을 해라' 그렇게 토착하여 결국은 자리잡았다 이거예요. (박수)
이것은 뭘 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미국에서 사람을 마음대로 거느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 부모들이 반대하고, 뭐뭐 디프로그래밍(deprogramming;역세뇌) 다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제는 반대하는 부모들에게,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게 아니라 마찬가지지요. 국회가 인정하고 있는데 왜 반대해요, 엄마 아빠!' 이렇게 말하면 대번에 '어, 그렇구나' 하게 돼 있다구요. 어디 가서든지, 뭐 법정에 가서도 말할 수 있고, 밖에 가서도 말할 수 있어요. 세계가 다 알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펀드레이징을 하며 돈을 마음대로 벌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레버런 문만은 쫓아내자. 레버런 문만은 쫓아내자' 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만은 쫓아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종교의 펀드레이징이니 하는 것은 용서하지만, 종교인 레버런 문만은 싫다 이거예요. (웃음) 자, 이러니 이걸 가지고 싸워야 돼요. 가미야마, 어떻게 해야 돼?
우리가 수백 건에 대한 재판을 해도 이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미국의 제일 유명한 변호사들은 우리하고 다 거래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제는 여기서 전화만 하면 무슨 주에 변호사와 다 연결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전국의 주(州)가 그래요, 전국의 주가. 그 사람들은 최고급의 사람들이예요. 이 사람들은 주의 검사들도 다 알고, 판사들은 물론 국가 기관의 모든 사람들을 다 알고 있어요. 이러한 세계에 유명한 변호사들이 우리 편이 되어서 판사에게 '안 되겠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미국에 있어서 사상계, 신학계나 철학계의 학자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신학계를 안 거친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세계 유명한 과학자들에게 요즈음은 내가 전화만 하면 누구든지 달려올 수 있는 세계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예」 금년에 들어와서는 40개국에 대한 평화교수아카데미를 편성했습니다.
내가 영국에 가 가지고 '레버런 문 왔다' 하고 얼굴만 내밀면 교수들이 꽁무니를 잡으려고 찾으러 다니고 야단하는 거예요. 유명한 교수들이 그러니까 내가 도망 다녀요, 도망 다닌다구요. 또, 독일에 가서도 '야, 레버런 문 왔으니 대표들 와라' 하면 꽉꽉 차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독일도 지금 레버런 문한테 야단하고,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야단하고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그 독일 천하에도 내가 보자고 하면 꽉차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한번 따라다니고 싶지 않아요? 「따라다니고 싶어요」
자,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어요? 무엇이 있어요? 요즈음에는 하나님대회라고 해 가지고 종교 지도자들만 모아 가지고 엮어 나오고 있습니다. 「어메이징(Amazing;굉장한)」 (박수) 여러분은 한마디로 '어메이징' 하면 다 끝나지만, 그 어메이징이라는 말이 간단한 말이예요? (웃음)
이제는 레버런 문이 명실공히 세계의 거인이 되었어요. 거인이 되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지금 말이예요, 워싱턴 타임즈 하나 만들기가 쉬워요? 법정투쟁 하는 3월 초하루부터, 한참 싸우던 그때에 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 거예요. 또 한국 교포 승공단 대회를 40일간 들이 죄겼다구요. (박수) 그게 쉬워요?
그렇게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그거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래요? 「아니요」 누구 때문에 그래요? 「세계 때문에요」 미국 때문에 그래요, 미국? 「아닙니다. 세계 때문이예요」 전세계 때문에 그래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그저 죽을 때까지 몰려요, 죽을 때까지.
자,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과 무니 여러분들이 사회에서는 전부 다 욕을 먹지마는, 선생님이 고위층에 대해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유명한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수가 점점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지금이 말단에서는 휙─ 한 번만 지나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 클럽)을 하고 말이예요. 마이노리티 클럽(Minority Club;소수민족회의)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지금까지 모두 5백만 명 중에서 2백만 명을 모집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법정투쟁 하기 위해 눈이 뒤집어져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건 다 예사로 알고 우리 일하기에 바쁘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전진할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 있는 일이 있더라도 전진할 것이다 이겁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고 전도하는 것은 뭘하기 위해서예요? 펀드레이징은 여러분들이 돈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목적이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이 돈을 버는 것은, '미국에서 돈을 벌어 세계에 주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에서 벌어서 세계에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싫어하는 미국을 좋아하는 미국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 이겁니다.
현재 세계 사람들은 '양키들은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미국인들을 환영한다' 하게 해야 합니다. (박수) 그렇게 무니들이 해야 돼요.
자, 이것이 우리들의 일이니 우리는 문전에서 한푼 한푼 모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끌어들이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리하여 세계를 위하여 영육을 지도하는 겁니다. 그런데 왜 나빠요? 왜 나빠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뭘하느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오실 수 있는 놀음을 합니다. 이 나라에서, 여기 이 나라에서 쓸데없는 돈을 얼마나 많이 소모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거 마약만 하더라도 1년에 얼마예요? 4백억 불에 해당하는 마약을 팔고 있어요. 이것을 무엇으로 방지하느냐? 무엇으로 방지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젊은 사람들이 돈을 한푼 한푼 벌어 가지고 세계를 돕는 일을 하는 겁니다. 이때에 담배 피우고, 마약을 먹는 것을 집어 던짐으로 말미암아 방지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담배도 안 피우고, 화장도 안 하고, 마약도 안 먹고, 다 집어치우고 세계를 위해서, 이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움직인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전부 다 이런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국민운동이 국가운동이 되어 가지고 '너 나 할 것 없이 무니를 따르라!' 하고 학교에서도 이 놀음을 하고, 전부 다 이런 운동이 젊은이 세계에 벌어지면 미국의 젊은이들이 전부 다 퇴폐적인 사람이 되겠나요, 건설적이고 건전한 사람이 되겠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건설적이고 건전한 사람이요」
미국은 전세계 젊은이들의 희망과 유행의 초점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이들이 이것을 하게 되면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그저 무조건 따라가게 된다구요. 그럴 때는 세계가 어떻게 될까요? 「따라갑니다」 무니 운동 붐이 일어나면 그때는 전부가 '무니, 무니, 무니…' 할 겁니다. 이럴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무니는 뭘하는 거야? 뭘하는 게 무니야?' 하고 물어 보면,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고, 아주 말쑥하고, 화장품도 안 쓰고 절약해 가지고, 퇴폐적인 미국 젊은이들보다도 절약해 가지고 세계를 돕는다. 이것이 무니다' 할 때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운동을 하면 세계는 어떻게 돼요? 그게 좋아요? 「예」
'우리 통일교회는 약혼하고도 5년간이나 살아도 안 되고, 악수도 안 하고, 색시가 있으면 저리 가라고 하고 도망다니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 보라구요. 악수도 못 하게 해요, 악수도. 그런데 포옹해 가지고 키스하게 돼 있어요? 「아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미국이 망하겠나 보라구요. 요즘에 미국이 망하게 되었으니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여기 미국에는 말이예요.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애 운동자)가 많잖아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자)들이 많잖아요? 그 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창조원리를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창조원리를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 안 하면 안 된다고 절대적으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게이 무브먼트가 완전히 깨졌어요.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전부 다 나가 가지고 춤추면서 프리 섹스(free sex;자유 성애)해 가지고 전부 분해되고, 땅땅 다 깨져 가지고 집안이 다 망했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암만 춤을 추고 그러더라도 타락론을 알고 있기 때문에 프리 섹스 될 수 있어요?
결혼을 두 번 해요, 절대적으로 한 번 해요? 「한 번 해요」 무니는 그럴거예요. '아이구, 나는 저 피앙세가 내 마음에 들지 않아. 나 그거 환영하지 못해' 이러면서 프리 섹스 원하는 사람 많을 거라구요.
보라구요.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요? 무니 붐이 일어나 가지고, 이것이 유행이 돼 가지고 세계에 특허가 났다고, 그 세계가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럴 때에 세계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하나님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웃습니다」 사탄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야야, 사탄아! 네가 지금 제일 크고, 또 역사를 움직여 나가지마는 너 오늘날 저 무니 붐 때문에 이제 손들고 굴복 해라!' 할 때 '오! 노 노 노 노 노…' 하다가 '예스'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이 이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경제권을 가지고, 돈을 가지고 영토 빼앗기 싸움을, 사람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사상 점령을 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전까지는 땅 빼앗기 싸움이었어요. 그다음엔 사람 빼앗기 싸움이었어요. 그다음에는 사상이예요. 사상 빼앗기 싸움입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신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사상 빼앗기 싸움을 해 나온 거라구요. 그다음엔 뭐냐? 그다음엔 무슨 싸움이냐? 참사랑 싸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참사랑의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참사랑의 기관총이 되어 가지고 드르르륵…. 그게 무슨 말이냐? 집집마다 찾아가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 사탄세계에 맞고도 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랑으로 전부 다 굴복시키는 거예요. 몸으로, 돈으로, 수단으로가 아닌 사랑으로, 참사랑으로 굴복시키는 겁니다! (박수)
하나님이 전쟁을 한다고 하면 말이예요, 무슨 전쟁을 할 것이냐? 하나님이 전쟁한다면 무슨 전쟁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사탄하고 링에서 싸우게 될 때, 무슨 전쟁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전쟁이요」 맞다구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싸웁니다. 사탄이 참사랑의 펀치를 탁 한 대만 맞으면 옥살박살납니다.
만약에 참사랑에 조금이라도 거짓사랑이 붙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또 살아나요, 또 살아납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은 빵 하면 그만입니다.
자, 그러면 몇천 년 전쟁이냐 이거예요. 며칠, 몇 시간 전쟁이냐 그거예요. 얼마나 전쟁이 기냐? 기간이 있다 이거예요. 7년에 안 되면 20년에 될 것이고, 20년에 안 되면 40년에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3차 7년노정이 끝났지요? 그것이 승리로 끝났어요, 실패로 끝났어요? 「승리로요」 그래서 제 2회 3차 7년노정이 발표되었다구요. 그 제 2회 3차 7년노정은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거예요? 「저희들이 갑니다」 여러분들은 몇 해가 걸려야 돼요? 「7년이요」 그 노정에서 여러분들이 이긴다면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그후에도 3대가 또 가야 돼요, 3대가. 거기에서 사위기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할아버지, 아버지, 여러분들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철칙입니다.
자, 하나님이 1대라구요. 아담 해와가 2대라구요. 그리고 자녀가 3대입니다. 이 3대가 하나 안 된 게 타락이예요. 이게 무엇으로 묶어져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참사랑으로 묶어져야 된다구요. 무엇이라구? 「참사랑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자기보다도 아버지를 중요시해야 되고, 아버지는 자기보다도 아들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영향을 주는 거예요. 영향을 줘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왔다갔다하는 건 하나님을 상징하고, 우주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몸뚱이 가운데 동그란 것이 눈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눈이 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눈이 여기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손으로 어떤 부위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러면 질서가 없습니다.
또, 코는 뭐예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사람 가운데 제일 먼저 가는 게 코예요. 코는 언제나 앞장서 갑니다. 눈은 하늘을 상징하는데, 코는 위와 연결되어 있어요. 또 입까지도 포함해요. 코가 그렇다구요. 코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코 자체를 보면 여기서부터 우주예요. 이게 하늘로 통하는 거예요. 전부 다 코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이게 센터예요. 모든 것의 센터가 됐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코에서부터 이렇게 금이 있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만물까지도 주관한다 이거예요.
입은 뭐냐 하면 만물이예요. 이가 32개라구요, 이것은 사팔은 삼십이(4×8=32)라구요. 요것(4)은 사위기대를 말하고, 이것(8)은 세상을 말하고, 새로운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른 두 개가 있는 거예요. 입은 만물을 상징한다 이겁니다.
또, 콧구멍이 둘이 있습니다. 둘 있는데 들어가 가지고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 코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눈으로 통하기도 하고, 귀로 통하기도 하고, 다 통합니다. 그러니 코를 꽉 쥐고 후욱 하면 바람이 다…. 바른쪽 콧구멍은 남자고, 왼쪽 콧구멍은 여자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숨쉬는 구멍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사랑의 공기를 마신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공기가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여기서 이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호흡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남자 여자 상대를 두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감기 걸릴 때 콧구멍이 하나 막히지요? 그럴 때는 여러분들 이혼할 때입니다. (웃음) 둘 다 막힐 때는 죽는 것입니다. 이때는 입으로, 입으로 숨쉬어야 됩니다. 숨쉬는 것이 만물을 통해서 세상을 통해서 숨쉬는 게 있고, 코를 통해서 숨쉬는 게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물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빨은 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사팔은 삼십이(4×8=32)예요. 4하면 사방을 중심하는 것을 말하고, 8하면 재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모든 만물을 소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람이 웃을 때에는 무엇이 웃나요? 무엇이 먼저 웃어요? 어떤 거예요? 눈이예요, 코예요, 입이예요? 「눈이요」 눈이 먼저 웃는다구요. 눈이 먼저 웃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기뻐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코예요. 눈이 웃으면 코가 이렇게 넓적해진다구요. 웃는다는 것은 낮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낮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런 결과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3단계예요.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안 그렇지만 동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코가 맨 나중에 자란다구요. 어떤 사람의 코는 애기 것만하게 붙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만 동양 사람들은 그런 게 아주 많다구요. (웃음) 제일 나중에 올라가는 것이 코입니다. 맨 나중에 올라가는 것이 코다 이거예요. 잘사는 사람이나, 출세한 사람이나, 유명한 지도자는 코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코가 잘생겼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같이 서양 사람들은 북극에 사니까 코가 길어야 돼요. 길고 좁아야 된다구요. 북극 베어(bear;곰)예요, 이게. 무슨 베어냐 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 곰)예요, 폴라 베어. (웃음) 동양 사람은 중간지대예요. 온대지방에 사니까 클 필요가 없습니다. 좁은 코가 필요 없기 때문에 넓적하다 이거예요. 구멍이 크니까 숨쉬기가 좋다는 것입니다. 또, 흑인들은 말이예요, 코가 짧다구요. 구멍이 동양 사람보다 더 넓다 이거예요. (웃음) 백인들 같으면 큰일납니다. 이게 길게 되면 열이 가해지기 때문에 길면 안 돼요. 짧아야만 돼요. 콧속으로 열을 가할 필요가 없거든요. (웃음) 흑인들의 콧구멍은 이렇게 크다 이거예요. 넓다구요. 그건 전부 다 자연이치가 그런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춘하추동이 있을 때 더운 것 추운 것을 다 평하려면 말이예요. 기후 따라 다 그렇게 되는데, 내가 자연법도를 부정하려면 흑인, 백인, 황인종, 이걸 전부 다 차별해야 돼요. 그러므로 자연법도를 환영하려면 흑인, 백인, 황인종을 다 환영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제는 세계가 얼마나 가까워요? 한 날 생활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전부 다 이걸 합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를 만들려면 뭘로 만들겠나요? 무엇으로 만들겠어요? 「참사랑으로요」 뭘로 만들어야 돼요? 「참사랑이요」 참사랑! 그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거예요? 백인은 백인끼리 서로 결혼하는 게 참사랑이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하는 게 참사랑예요? 「백인하고 흑인하고 하는 거요」
여러분들, 운동을 이렇게 할래요, 이렇게 돌아갈래요? 「돌아가면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백인이라면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이것은 동양을 나타내는 선입니다, 동양을 나타내는 선. 이게 이래 가지고 이게 돌아야 되겠나요, 이렇게 왔다갔다해야 되겠나요? 「돌아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햄버거하고 치즈만 먹을래요, 김치하고 밥도 먹을래요? 「다 먹어요」 또 여러분들, 의자에만 앉을래요, 이렇게 쪼그리고 앉을래요? 「쪼그리고도 앉아요」 아, 이거 미국 식구들이 처음으로 한국에 와 가지고 앉을 때는 이렇게 앉지요? (웃음) 선생님한테 이렇게 발 뻗고…. (웃음) 보니까 이것도 힘들어요. 이렇게도 안 된다구요.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앉는데 이래 가지고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쌍놈 중의 쌍놈, 개똥 쌍놈입니다. (웃음) 부락에 가 가지고 부락의 반장 앞에서 그랬다간 당장에 부락민들이 나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앉으니까 훈련 안 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훈련만 해 놓으면 어디 가든 통합니다. 일본 가도 통하고, 다 통한다 이거예요. (박수)
이 카페트를 누가 이렇게 다 깔았어요? 카페트 이거 여러분들이 언제나 깔고 앉을 수 없어요. (웃음) 전도 나가면 마루에도 앉고, 아무 데라도 앉아야 할 텐데, 카페트 깔지 않으면 다리가 아파서 어떻게 당하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런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 잡아다가 그저 의자도 없이 저렇게…' 하고 야단이예요. 우리는 뭐냐 하면 동양하고 서양하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한테 물들었지요? 「예」 그래서 물들고 보니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오지 말라고 탁 차 버려도 도망가지 않고 따라오려고 그런다구요. 내가 아프리카에 가게 된다면 여러분들 아프리카에 따라가고 싶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 이거 전부 다 이렇게 세뇌된 거예요. (웃음. 박수) 우리는 벌써 그런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너희들은 전부 다 저개발 민족이니 우리 선진국가를 섬겨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 안 돼요. 우리는 가 가지고 섬기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미국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지금 반대적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전부 대접 받으려고 하고…. 선교사들은 좋은 호텔이나 좋은 별장에서 사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은 전부가 동물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무니들은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무니들은 그래선 안 돼요. 달라야 돼요. 그들을 기르고 교육하려면 그래서는 안 돼요. 미국 선교사들은 '너희들이 나를 위하고 나를 사랑하라' 하는데 그건 잘못된 거예요. 내가 그들을 위해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기르고 교육하려면 내가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 길러 놓고 교육해 놓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자연이치예요, 자연이치.
그러니까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을 위하고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을 위해서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곳에는 우주가 운동을 합니다.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많은 단체를 만들었지마는 이번에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 조직을 만들고 비로소 기금을 책정했습니다. (박수) 이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 방법이 아니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고, 공산세계까지도 소화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늘을 위해서 그것을 실천해라!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펀드레이징 좋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거 다 거짓말이예요. 「아닙니다」 거짓말이예요. 좋을 게 뭐예요? 편안하게 잠자고 쉬는 게 다 좋지 뭐.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학교에 가면…. 학교에 가는 것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거짓말이라구요. 그렇지만 안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공부하는 취미를,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놔야 출세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면서 그러면 사람을 볼 줄 아는 거예요. 사람 연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어딜 가든지 굶어 죽지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전도가 뭐예요? 전도는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이예요.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좋아하는 습관을 가져야 돼요. 싫다고 해도 좋아해야 돼요. 싫다고 해도 좋아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훈련이예요. 그게 훈련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영계에 가 가지고 어디든지 통해요. 보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천리안이 되는 거예요. 앉아서 어디든지 무한히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돼요. 듣는 것도 무한히 들을 수 있고, 웃는 것도 무한히 웃을 수 있어요. 다 무한 세계로 확대돼요. 지금까지 수천 수만년 전에 갔던 영인체들이 꽉차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사람을 싫다고 생각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옥으로 가야 됩니다, 지옥으로.
사람을 그저 좋아하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좋아하게 되면 어딜 가든지 나를 좋아하게 돼요. 그러면 그 얼마나 행복하겠나요. 사랑을 가지고 가면 행복한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하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레버런 문한테 배워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사람을 좋아해야 됩니다. 욕을 하는 사람이나 원수 같은 사람이라도…. 그가 아무리 원수라고 해도 여러분의 나라 사람이예요. 공산당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당까지도 사랑하려 하고, 원수를 사랑하려고 한다면 여러분의 나라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내에서는 내 원수일지라도 그들이 공산당은 아니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그보다 더 큰 원수인데 조그만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면 어떻게 큰 공산주의자까지 사랑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내 말 들어 봐요. '너, 천국 가고 싶어?' 하면 전부 다 '예' 합니다. 다 '예' 한다는 거예요. '진짜 가고 싶어?' 하면 '예스'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스」 '너 요것을 하지 않고는 못 온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제 여러분에게 제일 원수의 나라를 갖다 맡길 것입니다. 원수의 개인을 싫어하면 원수의 나라에 가서 교육하고 오라고 할 것입니다.
여기 땅에서 한 사람을 사랑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길로 넘어갈 수 있는데 왜 안 하겠나 이거예요.
요전에 마이클 월드가 증언을 했을 때 말이예요, 내가 불쌍히 봤다구요. 통일교회의 법정투쟁이 레버런 문의 역사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 기록 내의 증인들의 모든 말이 어떤 설교보다도 비사가 될 터인데 증인들이 증언을 잘못하면 그들 후손들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 나는 불쌍히 봤다구요. '수많은 사람의 교육자, 수많은 사람의 설교자, 수많은 사람이 가르치는 교재로서 이것이 얼마나 문제가 클 것이냐? 내 자신은 그렇지만, 네 후손이 고달프다. 네 나라까지도 배반자로 몰릴 것이요, 이 세계, 저 영계의 세계까지도 그렇게 될 텐데…' 하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이런 가치있는 훈련을 위해서 이러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진정한 의미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소화하지 못하고, 기쁨으로 하지 못하면 억천만세를 중심삼고 이 말이 여러분 자신들을 심판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경제활동하는 것은 만물을 가까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전도하는 것은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다' 할 때 얼마나 멋져요. 펀드레이징은 내 습관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되면 저나라에 갈 때 그 습관성을 가지고 그 세계로 들어갑니다. 사다리가 그냥 놓이게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예입니다. 그건 다 올라가기 위한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게 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사랑의 화신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사랑에 대한 이상적 완성자가 안 됐을 때는 그런 훈련 과정을 거쳐서 나중에는 하나님과 같은 신성을 띤 인간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그런 사랑의 신성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과정을 거쳐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로 와서 사랑의 신성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하지 않지요?
그걸 알아야 원수를 왜 사랑해야 되는지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다가, 따라오다가 그만둘 거지요? 「아닙니다」 그럼 어디 가서 멎을 거예요? 어디 가서 멎을 거예요? 종점이 어디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는데, 참부모가 가는 하나님한테까지 가야지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왜 선생님이 하는 걸 다 싫어해요? 여러분들을 습관화시키려고 그러는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생 동안 그렇게 살고, 그렇게 살다 보니 저나라는 자동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잠을 자더라도 남보다 덜 자고, 모든 걸 전부 다 희생을 각오하고 하려고 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세계 첨단에 서 가지고 60평생을 언제나…. 레버런 문이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그렇지만, 많이 맞았지만, 밀고 나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미국 정부와도 싸우고, 공산당과도 싸우는데 이럴 수 있는 배짱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지금도 미국에서 내가…. 이제는 법정투쟁이 끝나면…. 내가 여기 와서 다 가르쳐 줬어요. 다 보여 주었고, 다 가르쳐 줬다구요. 이제는 또 가는 거예요. 또 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따라올래요? 「예」 따라오는 날에는 그저 못 살게 할 것입니다. 그래도 따라올래요? 「예」 왜? 왜 그래요? 마음이 알아요. 참사랑이 있고, 참사상이 있고, 참길이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자, 시간이 많이 지났다구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승리' 할 때 '하나님의 승리'가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요? 「예」 진짜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요? 「예」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는 사람은 있지마는 된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권도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국민이 없다 이거예요, 국민이. 그다음에 하나님의 땅이 있어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땅은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땅이 하나님의 땅이 돼야 돼요. 서포우즈 투 비(supposed to be)예요, 머스트 비(must be)예요? 어떤 거예요? 「머스트 비」 우리의 상황이 머스트 비예요, 서포우즈 투 비예요? 서포우즈 투 비? 「예」 머스트 비까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 머스트 비가 그냥 돼요? 「아니요」 누가 머스트 비를 만들어야 돼요? 「저희가 만들 겁니다」 여러분들이? 「예」 그것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얼마만큼 어려운 길이예요? 「베리(Very;매우)」 베리, 베리.
국민은 누구예요?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 되고 싶어요, 불란서 국민이 되고 싶어요,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고 싶어요? 「하늘나라 국민이요」 그러려면 인류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어요? 「아니요」 지금 뭐예요? 지금 주권자가 얼마나 많아요? 자, 하나님의 주권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도 주권이 있고, 독일도 주권이 있고, 한국도 주권이 있고, 다 있지마는 하나님의 주권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우주를 만들 때에 주인은 누가 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될 수 있는 최고의 주권자의 왕이 되어야 할 터인데 말이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서 있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주권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주권이 되어야 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지금 지구성은 반대로 되었어요. 사탄의 권이예요, 사탄의 주권. 전부 다 사탄이 갈라 놓은 거예요. 전부 다 갈라 놓았어요, 전부 다 갈라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탄은 합하지 못하게 합니다. 흑인 백인으로 갈라 놓은 것은 세계적 사탄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로 갈라 놓은 게 사탄이예요.
이걸 누가 전부 다 통일해요? 누가 하나 만들어요, 누가? 누가 하나 만드느냐구요? 자, 여기 백인인 빌리 그래함이 흑인하고 하나된다고 하면 하나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흑인이 '예스' 하겠어요? '이놈의 빌리 그래함, 너는 백인이다. 너는 백인의 대표다' 이런다구요. 또, 흑인이 '야, 하나되자. 결합하자. 통일하자' 할 때, 그것 백인들이 듣겠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여기에 접착제가 필요해요, 접착제. 황인종이 와 가지고 '이 녀석아! 하나돼!' (웃음) 그러려면 힘이 약해 가지고는 안 돼요. 힘이 세어야 되겠다구요. 힘이 세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게 약해서 되겠어요? 「아니요」
흑인은 전부 다 6억 5천만 정도이고, 백인이 8억 5천만 정도이고, 황인종이 32억 정도입니다. 무엇이 제일 강해요? (웃음) 그래서 내가 지금 아시아 통합운동을 제시하는 거예요. 백인을 때려먹고 흑인을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백인도 레버런 문을 후원하고, 흑인도 레버런 문을 후원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럼 이 수가 점점 적어지나요, 많아지나요? 「많아집니다」 플러스되나요, 마이너스되나요? 「플러스 됩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황인종들은 '레버런 문은 황인종의 중심, 황인종의 지도자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이게 사실이예요. (웃음) 또, 일본 사람들은 '문선생은 한국의 문선생이 아니라 아시아의 문선생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앞으로는 '동양의 레버런 문이 아니라 세계의 레버런 문이다' 그럴 거라구요. (박수) 그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람 레버런 문' 이럴 거라구. (박수) 지금은 벨베디아의 한 사람으로 보지만 역사적인 문제예요, 역사적인 문제.
인류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서 뭘하자는 거냐 이거예요. 그래서 무슨 일을 해요?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자 이겁니다. 사람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땅도 따라 들어오고, 주권도 따라 들어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위해서 우리는 홈 처치 활동을 하는 거예요. 한 지역, 뉴욕주만 모범적인 도시로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인 문제가 벌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토, 하나님 주권의 국민과 같은 그런 형태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이다 그거예요.
그러면 무엇에서 이겨야 되느냐?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첫째는 사상에서 이겨야 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으로 이겨야 하느냐? 노력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노력 없이 이겼다가는 참소받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빼앗으려고 합니다. 빼앗으려고 해요. 그러니 승리 이상의 노력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냐? 사랑해라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전쟁을 해서 이기더라도 그것 이겨 가지고 뭘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그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 우리는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관리를 해야 돼요. 그 사랑은 관리를 잘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관리를 잘못하면 그것은 사랑을 안 하는 것보다도 못하다 이거예요. 자, 사랑한다고 해서 그저 방해되면 막 되바라지고 질서도 없이 무질서해진다구요. 완전히 관리하기 전에는 완전한 사람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아내나 사랑하는 남편을 가만히 둬서는 안 된다구요. 내버려 둬서는 안 되는 거예요. 관리해야 되는 거라구요, 공동 목적을 위해서.
가정에서 부모와 자식지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잘못할 때는 자식이 관리해야 되고, 자식이 잘못할 때는 부모가 관리해서 공동 목적을 완성해야 합니다. 이런 조건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는 사탄세계의 사상을 능가한 사상이 있느냐? 「예」 최고예요? 「예」 틀림없이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하는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제없어요. 이 사상을 갖고 살 때는 하나님이 뒤에 영원히 계십니다.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나 일년을 사는 나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상을 갖고 있어요? 「예」 이 사상을 실천해야 되겠고, 그렇게 노력해야 됩니다. 노력해야 돼요. 우리는 이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역사상의 누구보다도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누구보다도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역사상에 나를 평할 사람은 없는 거예요. 선조들도 다 머리 숙이는 거예요. 이 시대의 사람들도 머리를 숙이고, 앞으로 미래의 사람들도 머리를 숙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건 노력만 해서는 안 됩니다. 노력한다고 무조건 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사랑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관리를 잘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위해 '따먹지 말라' 한 것은 관리예요. 사랑은 질서를 떠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이 그런 내용을 가지고 승자의 자리에 선 적이 있었느냐 이겁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주권이나 국민이나 영토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사상적으로도 전부 다 이게 반대예요, 반대.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늘나라의 독립군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얼마나 심각해요? 역사적인 모든 성인 현철, 역사적인 모든 위인들, 그리고 또 역사적으로 죽어간 모든 사람들은 이것을 소원으로 바랐지마는 이것을 모르고 다 죽어갔다 이거예요. 그들의 모든 희망과 하나님의 모든 희망을 걸고 내가 일선으로 전진하는 통일교회 패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레버런 문은 어디 가든지 하늘나라의 KGB와 같이, CIA와 같이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기에 가는 곳곳마다 조사하고, 가는 곳곳마다 원수가 따라다닙니다. 그러나 조건에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세계를 넘고, 이 지구성을 넘어 당신 앞으로 갈 것이로다' 하고 맹세하고 출발한 길이 선생님의 길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이 통일교회를 인정하게 하고, 통일교회를 토착화하게 하는 거예요. (박수) 이제부터 깃대를 올리기 시작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깃발이 휘날리게 해야 되겠어요. (박수) 미국기보다도 세계 어떤 나라기보다도 하나님의 영광을….
자, 하늘나라의 독립군이니 말이예요, 하늘나라의 독립군이니 내 가정에 정착할 수 없어요. 내 종족이나 내 나라에 정착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는 오대양 육대주를 무대로 하고 활동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장도 만들어야지요. 세계에서 제일 큰 기계공장을 가지고 과학 분야의 첨단을 달려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대양(大洋)을 장악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조선사업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바다는 육지의 3분의 2라구요, 3분의 2.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앞으로 이 대양 가운데 있는 모든 자원을 전부 다 우리가 장악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하나님의 땅을 위해서. 얼마나 멋지냐.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무슨 일이 있다 할 때는 '뭐?' 하고 레버런 문은 대번에 관심을 가진다구요. 남미 문제에 있어서 대번에 남미 문제에…. 미국과 세계의 문제는 공산주의예요. 세계문제 중에서 제일 어려운 것은 공산주의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기독교의 몰락, 종교의 몰락입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의 문제는 젊은 사람들의 윤락문제인 것입니다. 이 윤락 문제가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보다 선두에 서야 됩니다. 여러분 젊은이들을 대해 가지고 전부 다 프리섹스하던 녀석들에게 손도 대지 말고, 키스도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에 습관화되어 있기 때문에 키스 못 하게 하면, 아이구…. 야단이예요. 여러분들도 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안 합니다」 (웃음) 안 하는 게 제일이라구요. 얼마나 크고,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엄청난 혁명이 여기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옛날에 아프리카 사람들이 다이아몬드, 영국 궁정에 있는 그런 다이아몬드를 애들이 가지고 놀았다구요. 전부 다 애들 노리개감이었어요. 그걸 누가 다이아몬드라고 하겠어요? 여러분 입장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과 선생님은 그 본질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아는데 말이예요. 그러다가는 빼앗기는 거예요. 빼앗기는 것입니다. 자,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 자신이 옛날에는 그렇게 대했다구요. 여러분들 벌써 그런 놀음 생각만 해도 아이구…. 선생님 말씀 듣고 원리 생각하지요? 약이예요, 약.
보라구요 미국은 이미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죽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정치의 힘 가지고 치료할 수 있어요? 「아니요」 무슨 힘 가지고 치료해요? 종교가 아니면 안 됩니다. 어떠한 종교예요? 기성교회요? 그건 회회교 가지고도 안 되고, 기독교 가지고도 안 되고, 지금까지의 어떤 종교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떤 분야에서나 전진하고 전진해야 돼요.
내가 만약에 이 미국의 법정에 안 나타났으면 미국도 잃고, 다 잃어버렸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무니야, 너의 지도자가 미국에서 도망갔지, 죄를 짓고 말이야?' 이렇게 얼마나 반대받았겠나 말이예요. 모두들 '죄를 짓고 도망가지 않았어?' 그럴 때 어떻게 변명할 거예요? '그는 죄를 지었다. 그래서 도망갔지?' 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비참하다는 거예요, 비참해.
그래 선생님의 대담하고 용기 있는 이 결정이 얼마나 세계에 영향을 미쳤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정당한 사람이예요. 올바른 사람이예요. 옳은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입증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반대하는 사람은 일시에 다 킥….
그러니 이것을 전체로 할 수 없으니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 주고 본이 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본이 되어 보여 주라구요.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전쟁이예요. 알겠어요? 그게 어디라구? 「홈 처치」 홈 처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의 주권이 생겨나고, 국민이 생겨나고, 땅이 생겨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사상을 가지고, 노력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주관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엇이 무기라구? 「사상, 노력, 참사랑, 주관하는 것입니다」 4대 조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론이 서야 돼요. 공부하면서 이론을 패스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뭐냐? 노력이예요. 실적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사랑을 중심삼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중요하다구요.
전부 다 집에 가서 깨끗이 소제 해 주고, 홈 처치를…. 새로운 나라에 입적할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로 말미암아 한 나라가 성립되고, 이 세계에 하나의 국민이 성립되고, 하나의 땅이 성립되고…. 이렇게 하나의 국민이 있고, 하나의 땅이 있어야만 하늘나라의 주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래야 하나님의 승리가….
그래서 먼저 하나님의 승리를 위하여, 그리고 인류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는 전진하는 과정에 있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승리해 가지고 베푸는 뱅퀴트(banquet;만찬회)에서 나는 만나겠다 이겁니다. (박수)
그 뱅퀴트에서는 여러분들이 놀고 싶은데 놀지도 못하고, 디스코 댄스니 무슨 코 댄스니 트위스트 댄스 같은 춤을 추지 못한 것 해라 이거예요. 먹지 못한 것 먹어라 이거예요. 그때는 와인이고 뭣이고 전부 다 파이프를 대 가지고 마셔도 괜찮다 이거예요. (웃음) 그다음엔 화장을 몸뚱이까지 전부 다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리고 이 옷은 말이예요, 무슨 드레스? 뱅퀴트 무슨 드레스라고 그러나요, 그거? 그 드레스를 말이예요, 1분에 하나씩 갈아입어라 이거예요, 1분에 하나씩. (웃음) 그러면 '허어, 나는 싫어' 할 것이고, '한 시간마다 갈아입어라' 하면 '아이고, 난 싫어' 할 것이고, '3시간마다 갈아입어라' 해도 '아이고, 나 싫어' 그럴 거예요. 열두 시간에 한 번 갈아입으라면 좋다고 그럴 거예요. (웃음)
그때는 내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열 손가락 마디마디에…. 요거 전부 다 셈하면 삼 사 십이(3×4=12)니까 스물 네 개 끼게끔 할 것입니다. (웃음) 그다음에 모가지에는 목걸이, 다리에 다리걸이를 다 끼워 보라구요. 그게 가능합니다.
만약에 그것이 안 되거든 영계에 가서는 틀림없이 가능합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야, 링(ling;반지)아, 내 손에 끼여라!' 하면 (웃음) 그것은 나도 그렇고, 또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한 대로 다 된다는 거예요. 비행기를 점보 747 같은 것 열 대 사라고 하면 열 대 전부 다 삽니다. 그런 거라구요, 영계는. 휘익 살 수 있다구요. 몇십만 명, 몇백만 명을 한꺼번에 뱅퀴트할 수도 있습니다. 준비가 안 되었어도 휘이익 한꺼번에 다 준비가 된다구요. (환호. 박수)
그 세계의 박자를 위해서 지금 살고 준비하는 패들에게는 세상이 너무 따분하다구요, 이거. 너무나 답답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서, 저기 잔디밭에 잠을 자도 아무 걱정 없어요. 모래사장에서 산다고 하더라도 아무 걱정 없어요. 집 없이도 잘산다구요. 무슨 벨베디아수련소, 이스트 가든, 다 필요 없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 무니들은 얼마나 답답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따라지들이냐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승리하게 만들겠다는 패들이예요. 내 손으로 하나님을 승리하게 만들겠다 그런 거라구요. 우리는 길을 가더라도 '천하가, 지구가 흐물흐물하고 우주가 흐물흐물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걸어다녀야 된다구요. 한번 쓰윽 이렇게 해도 우주가 왔다갔다한다고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몸짓으로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손을 이렇게 들면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야, 선생님이 한다. 한번 해보자' 전부 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밥을 안 먹고도, 잠을 못 자고 뜬눈으로 살더라도 그렇게 사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런 사람을 좋아하실 거라구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부터 말이예요, 이제 5월이 되어 모든 신록이 우거지고 꽃이 피고 그런 계절이니까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총탄이 되었으면 말이예요, 한번 부딪쳐야 되겠어요. 총탄이 되었으면 부딪쳐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단단해야 된다구요. 단단해 가지고 쳐야지요. 솜털로 칠래요? (웃음)
자, 이제부터는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 곧게 가는 총알이 될래요? 지그자그로 가는 총알이 될래요? 어떤 것이 될래요? 「곧게 가는 총알이요」 그럼 내가 주(州)에 가게 되면 주지사 이마를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대통령들하고 싸웠다구요. 그렇지요? 닉슨 대통령, 포드는 내가 상대를 안 했다구요. 그다음엔 카터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을 대해 싸웠다구요. 나라의 일이나 세계의 일들을 생각한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어렸을 때부터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문제를 어떻게 해야 된다 하는 관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쩨쩨한 사람은 '아이구, 하는 일을 모르겠다' 그러는데, 레버런 문이 정신이 돈 사람같이 하고 있지만 나중에 10년, 20년 후에 보면 알게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은 하나님을 승리하게 만드는 사람들이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종이 되겠나요, 아들이 되겠나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승리를 가져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종이 되겠나요, 아들이 되겠나요? 「아들이요」 하나님이 욕심이 있고 생각이 있다고 한다면 종이 그런 승리를 가져오는 것을 원할까요, 아들이 그런 승리를 가져오는 것을 원할까요? 「아들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을 승리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영광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뭐라구요? 여러분들은 뭐냐구요? 「아들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들하고 무엇이 달라요? 뭐가 달라요? 나무로 말하면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줄기가 없고, 뿌리가 없더라도 가지를 갖다가 심어 가지고 사는 날에는 거기에 뿌리가 생기고, 줄기가 생겨요, 안 생겨요? 「생깁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삽목(揷木)이 될 수 있는 무니예요, 삽목이 안 되는 무니예요? 「삽목이 될 수 있는 무니 예요」 어딜 가든지, 메마른 땅에도 끈기 있게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어딜 가든지 물을 찾아 흡수해 가지고 뿌리를 내리고 자라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레버런 문은 아프리카에서도, 미국에 와서도, 저 모스크바에 가서도, 또 어디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지인 것만은 틀림없다구요, 이제는. 무니 가지인 것은 틀림없다 하게 되면 갖다 심어라, 심어라, 심어라 이거예요. 갖다 심어라 이거예요. 그거 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어디 가서 심을 거예요? 홈 처치에 가서 심어야 돼요. 뿌리를 박고, 줄기가 자라나 가지를 뻗어 가지고 그 지역을 전부 다 감싸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또 퍼지고, 또 퍼지고 해서 자꾸 퍼지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나뭇가지에 잎이 나고 꽃이 피어 가지고 전부 씨가 날아가서 퍼질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요? 꽃이 피어 가지고 씨까지 만든다 이거예요. 그 씨는 바람이 부는 대로 바람 타고 어디든지 간다 이거예요, 풍선이 날아가듯이. 여러분이 한번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그런 생각 언제 했어요? 홈 처치를 그렇게 생각했어요? 「예」 (웃음) 그런 생각을 했으면 가지 하나가 자라 꽃을 피워 가지고 날으는 씨가 돼서 세계에 퍼질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아이고, 홈 처치, 이거 뭐 싫다. 아이고, 봄철이 되었는데 좀 놀러도 다니고 그러지. 이거 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걸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들어가 박혀야 됩니다. 자꾸자꾸 들어가 박혀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여러분이 하나님나라를 다 건너갈 수 있는 때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고 사상적인 면, 노력적인 면, 사랑하는 면, 관리하는 면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주인을 대신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여기에 왕림하는, 행차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내가 승리한다면 저 남부지역 검찰청 제 5호 법정실 내가 앉았던 자리에 하나님도 와서 구경하시겠지. 나쁘게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야, 이젠 네가 재판장 입장에서 한번 재판해 보고 싶지 않아?' 하고 물어 보실 거라구요. (박수)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행복한 사나이예요.
여러분들도 선생님같이 한번 살아 볼래요? 「예」 하나님을 해방하는 아들이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습니다」 그러자면 여러분들이 가정에서는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돼요. 또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어야 되고, 천주에서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다시 말하면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그 나라에서는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를 대표해서는 성인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하늘나라 전체를 대해서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됩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엇이 되겠어요? 「하늘나라의 왕자요」 여러분들이?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잘났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잘났어요. 「아닙니다」 이렇게 못생긴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아들을 자부하고 나서는데, 여러분들이 왜 못해요?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소위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일등 국민인 미국 국민이 아니냐 이거예요.
한국은 작은 나라 아니예요? 한국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많다구요. 한국이 얼마나 작아요, 미국은 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낫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웃음) 사실이예요.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부터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승리를 내가 안겨 드려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전쟁에서는 내가 먼저 나가겠다. 내가 먼저 나간다,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이' 그렇게 될래요? 「예」 다음부터는 홈 처치 가지 말라고 하더라도 다 가게 되었구만? 「예」 틀림없어요? 「예」 나는 여러분들을 믿습니다. (박수)
그간 며칠 동안 상당히 기도도 많이 하고 정성을 많이 들인 사람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건 다 섭리과정에 언제나 있는 일로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언제나 문제 되는 것은 뭐냐? 외적인 환경이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뜻이 문제이고,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우리가 같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하느냐, 하나님이 떠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섭리적 배경을 중심삼은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 이 섭리를 중심삼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변하지 않는 한 그 섭리의 뜻을 대하는 환경은 변할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통일교회와 같이하느냐? 같이한다구요. 미국과 하나님이 같이하느냐? 같이 안 합니다.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입장에 선 미국과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겠느냐? 어떻게 되느냐? 정부가 중심이 될 때는, 그 정부와 국민은 가인 아벨과 같습니다, 가인 아벨과 같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관계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정부와 국민 사이가 그런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만일에 정부가 아벨의 자리에 섰다면 그 국민이 따라가야 되고, 정부가 가인의 자리에 섰으면 국민이 따라가지 않아야 됩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럼 어디로 가야 되느냐? 뜻을 따라가면 살 길이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역사는 주권자를 중심삼고 싸워 나온다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주권자와 국민이 투쟁을 한다는 거예요. 주권자가 공의에 서지 못하게 될 때는 그 국민은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정부가 시정하지 않고, 주권자가 시정을 하지 않고 만일에 그냥 갈 때는 그 국가의 국민 자체가 시정시켜야 하고, 국가 국민이 시정 못 시킬 때는 제삼국을 통해서 시정시켜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공식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머리에 둬야 돼요. 하나의 가정을 예를 들면, 부모가 중심이고 가정의 자녀들이 상대인데 부모가 잘못할 때는 그 자녀들이 부모의 잘못을 시정해 주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부모가 자녀들의 말을 중심삼고 시정하면 거기서 새로운 길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 못 되고, 시정이 못 되고 싸우는 날에는 제삼세력이 완전히 가정을 파탄시킨다는 겁니다. 부모와 자식이 자꾸 싸우면 들어내 버린다는 겁니다. 동네에서 들어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개인의 마음과 몸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잘못할 때는 몸이 콘트롤해야 됩니다. 어떤 길을 통해서 수습하든, 내적으로 하든가 외적으로 하든가 수습해서 하나의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게 될 때는 그것이 남아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제거된다구요. 이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종교가 필요하다구요. 종교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가지고 중심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친구와 스승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좋은 친구와 좋은 스승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내적 외적으로 시정하고, 주변적인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종교라든가, 지도자라든가, 스승이라든가, 친구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적으로는 종교고, 외적으로는…. 그래서 내적 조정 외적 조정이 필요하다구요. 안 그러면 내가 파괴를 당한다는 그런 논리가 형성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면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갈라지지 않았다구요. 하나다 이겁니다. 아무리 미국이 반대하고, 아무리 세계가 반대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부끄럽지 않고 레버런 문이 부끄럽지 않다구요. 이게 문제라구요. 영계를 보나 세계를 보나 내가 부끄럽지 않다구요. 내가 미국 법정이 아무리 때려몰아도 부끄럽게 생각 안 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가는 모든 길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해도 변하지 않아요.
그러면 여러분과 내가 갈라졌나요? 「안 갈라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더 내적으로 강해야 돼요. 내적으로 더 강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이제 외적으로 뻗을 수 있는, 내가 없더라도 외적으로 뻗을 수 있는 때라구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외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미국 국민을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정부가 가인 편에 선다는 거예요. 가인은 어차피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돌아갈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해서 동정할 필요 없다구요. 뜻을 대해 동정할 필요가 없다구요. 어떻게 여러분 나라 여러분 백성을 이 기간에 있어서 하나되게 하느냐는 거예요. 그것이 현재 미국 내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제 3세력이 미국에 침입해 들어올 것입니다.
지금 앵글로색슨 민족이 문제라구요. 여기 미국을 중심삼고 영국과 캐나다권까지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스페니쉬계는 낮은 문화의 배경을 중심삼은 문화권이라는 거예요. 회회교도 그렇다구요. 그것들이….
그래 공산주의라는 것이 여기 배후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통일교회는 세계를 살리기 위한 운동을 벌이고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수는 적지만 세계적인 문제의 단체라구요.
자, 미국과 영국과 아르헨티나…. (판서하심) 가인과 아벨로 보면 가인과 아벨이 싸운다는 겁니다, 서구사회에서 그래요. 그러면 영국하고 스페니쉬 계통하고 어떤 게 아벨이고 어떤 게 가인이예요? 현재 보면 어디가 가인이고 어디가 아벨이예요? 보라구요. 세계의 통일교회로 보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라면, 뜻을 반대하여 법정투쟁해서 문제를 제기시킨 것이 어떤 나라예요? 「영국요」
자, 그다음엔 영국이 포클랜드를 점령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 사람을 누가 먼저 점령하느냐, 누가 먼저 세계 사람을 하나로 묶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아르헨티나를 후원하겠나요, 영국을 후원하겠나요? 「아르헨티나요」 왜 아르헨티나예요? 영국은 아시아나 아프리카를 지금까지 지배해 나왔다구요. 전부 지배해 가지고 책임 못다했다 이거예요. 그럼 누가 착취를 당했겠어요? 피지배국이 착취를 당했겠나요, 지배국이 착취를 당했겠나요? 누가 피해를 입었겠나요? 「피지배국이요」 그래서 세계는 지금….
소련이 여기를 보고 있고, 통일교회도 여기를 보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여기 영·미권 내에는 말이예요, 여기도 반대하고, 여기도 반대하고, 여기도 반대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은 어디로 갈까요? 소련으로 갈까요, 아르헨티나로 갈까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그리고 요즘에 말이예요,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빌리 그래함이 소련에 가서 또 야단이예요. 소련의 종교 자유가 미국보다 낫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 기간에 있어서 포프(Pope;교황)를 살해하려고 하고, 지금 레이건을 들이 패려고 야단이예요. 그래 기독교의 빌리 그래함도 나쁘다, 레이건도 나쁘다, 포프도 나쁘다, 레버런 문도 나쁘다고 한다구요. 문제는 여기에 있는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볼 때에 포프가 하늘을 보고, 레이건이 하늘을 보고, 빌리 그래함이 하늘을 볼 때 부끄럽지 않고, 세계 만민 앞에 부끄럽지 않느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렇게 혼란 되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기독교도 전부 다 갈라지고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게 할 수 있는 내용, 혼란하면 할수록 거기에 완전히 더 하나되게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에 의해서 그런 환경에서 모든 것을 부정하고 '나를 따르라!' 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이 시작됐다구요. 하나되면 다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다 해준다구요, 하나만 되면. (박수) 이런 상황에서 볼 때 하나님은 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가 완전히….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레버런 문과 어떻게 되느냐고 두고 보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요동할 것이라고 하지만 요동이 뭐예요? 완전히 하나 되지요 내적으로 완전히 하나가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환경이 그와 같이…. 여러분이 통일기대를 닦으면 하나님이 그 중심에 존재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 포프하고 천주교하고 하나되었어요? 안 됐다구요. 포프가 공격받았다구요. 또 레이건하고 미국하고 야단하지만 미국하고 레이건이 하나되었어요? 「아니요」 빌리 그래함하고 빌리 그래함 추종자들하고 하나되었어요? 「아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공산주의, 무슨 기성교회, 무슨 유대교, 별의별 종교들도 미국정부와 하나 안 되었다구요.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만이 하나됐다구요. (박수)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말이 그러냐, 여러분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여러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것이냐 사실이 그러냐 이거예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이지요? 미국 국민으로 생각할 때 선생님 보기에 미안하지요? 「예」 내가 여러분들에게 부끄러워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나에게 부끄러워해야 되겠나요?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우리는 다르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하고 다르다구요. 미국을 구해 줄 수 있는 새로운 국민이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게 되면 그냥 미국에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 저 아프리카 사막에 개척하러 간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거기까지 따라와서 개척하고 그럴래요? 「개척하러 가겠습니다」 어떻게 할래요?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여기 있을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제발 나를 데려가지 마소, 미국을 살릴 수 있게끔. 레버런 문보다 몇십 배 반대받더라도 여기서 미국을 구해 주겠습니다' 그럴래요? 「예」 나보다 몇백 배 더 반대받고 감옥살이를 할 텐데요? 「그래도 좋습니다」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할까요? 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이 데려가려고 할까요, 여러분들은 여기 남아서 미국을 구하라고 할까요? 「여기 남아서 미국을 구하라고 합니다」 왜? 내 원수인데. 나와 원수인데요? (웃음)
지금 이때가 선과 악이 교차되는 때입니다. 선악을 분간하지 못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두운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역사적인 공식을 지니고 섭리적 관점에서 이것을 비판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 이 자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내가 아르헨티나 등 남미에 가 있으면 미국 식구들과 남미 식구들과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 미국 자체에는 길이 없다구요. 또 내가 저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구라파 식구들을 아프리카와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구라파와 아프리카를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겁니다. 아프리카 식구들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지만 구라파 정부들은 아프리카와 연결할 수 없다구요. 자, 내가 아시아에 가 있으면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를 연결할 수 있다구요. 한국 자체에는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지만 레버런 문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환경을 두고 볼 때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우리와 같은 단체의 움직임, 우리와 같이 결속된 단체의 움직임이 지구상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처음 벌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의 가정,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부자관계를 세워야 할 텐데, 이들이 언제 한꺼번에 뭉쳐 봤느냐 이거예요.서로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있어서 뭉쳐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한번도 뭉쳐 보지 못했다구요. 그렇지만 법정투쟁 기간에 있어서는 전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거예요.
난, 배심원을 믿지 않았다구요. 본래부터 배심원이 싫다고 한 거예요. 배심원을 그만두라고 했어요. 정부가 강제로…. 선생님을 유죄라고 해 가지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가 됐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은 역사적으로 묶는 거라구요. 묶는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놓고 넘어가는 때라구요.
뭐 백인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겠고, 흑인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겠고, 황인도 그렇고, 오색인종 눈에서 이번 기간에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게 놀라운 일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와 레버런 문을 위해서 눈물 흘리는 게 아닙니다. 레버런 문과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눈물 흘렸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 하나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 인류가 눈물 흘리는 것이 되고, 레버런 문 때문에 인류를 위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눈물을 흘릴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역사적 연결이라구요. 섭리사적으로 모든 것이 연결됐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이번이 하나님과 선생님과 전세계 인류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찬스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시기다 이거예요. 심정적으로 하나의 고지를 점령해 가지고 넘어가는 때가 아니냐.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복귀섭리는 말이예요, 만물복귀하고 인간복귀하고 부모복귀거든요. 그럼 미국이 레버런 문 중심삼고 지금까지 뭘했느냐? 모든 것 다 부정했다구요. 이것도 못 닦게 하고, 이것도 못 닦게 하고 이것도 못 닦게 한 거예요. 다 추방해 버리자고 한 거라구요, 미국과 공산당이 합작해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만물 복귀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레이저가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교회의 전부와 경제문제를 부정시켜 나왔다구요. 그 프레이저 의원은 공산당이라구요. (박수) 그다음에 사람을 전부 다 규합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는 거예요. 뭐 정치단체니 경제단체니 하고 야단했다구요. 이것을 뉴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건 뭐냐? 레버런 문을 부모님이라고 한다고 추방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이번 재판은 레버런 문을 이 나라에서 추방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미국에 다시는 못 들어오게 하겠다는 거예요.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기 만물복귀 기준은 사람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이것만 있으면 내가 언제나 여기 들어와서 지시만 해서 움직이면 모든 것 다 끝나는 거예요, 나를 쫓아내더라도. 저 알프스산 꼭대기에서 '야야, 이렇게 해라!' 하면 움직인다구요. 지역적인 한계를 넘은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이제 틀림없이 정부가 '움직이지 말라!' 이럴 거예요, 미국정부가. 그러면 종교 침해다, 정부 물러가라 해 가지고…. (웃음. 박수)
자, 미국에서 선생님을 쫓아내고 이런 것을 전부 다 대법원에서 판결할 수 있나요? 「쫓아내고 나서 말입니까? (통역자)」 음. 내가 죄를 지어 가지고 죄 있다 해서 추방했다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전에 다 해 버렸다 그말이예요. 4년, 5년 끌어온 문제가 어떻게 보름 기간에 결정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있나 없나를…. 선생님은 이젠 아무 걱정도 안 한다구요.
만약에 내가 미국에 없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미국 전역에서 레버런 문 미국 들어오게 하라고 데모하면 미국이 어떻게 하겠나요? 못 들어오게 하겠나요, 종교 자유가 있는데? 「들어오게 합니다」 백 번 쫓아내더라도 백 열두 번 들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 자유가 있다구요, 종교 자유. (박수) 지금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경제 지도자라고 비꼬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뜻적인 입장에서 법정에서 암만 형을 지우더라도 아무 상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내 감옥에 앉아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여! 120개 국 미국 대사관에 가서 40일 간 데모해라' 하면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웃음) 「합니다」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합니다」 사무를 못 볼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 미국 나쁘다. 레버런 문 해방하라'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미국정부가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감옥에 집어 넣어라 이거예요. 집어 넣어만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폭력은 쓰지 않는다구요. 그래 한번 해보고 싶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돼요? 우리는 전도하지 않고 전세계의 절반 이상이 레버런 문 편이 된다구요, 전도하지 않고.
그래 얼마쯤 감옥에 여행 삼아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세 시간, 네 시간밖에 못 자는데 말이예요, 휴양 삼아서 쓱 거쳐오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일생 동안 법정투쟁을 해 나왔다구요. 감옥에도 전문가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 걱정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가면서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이스라엘과 아들딸을 위해서 울라'고 하셨듯이 여러분들도 나를 위해 걱정하지 말고 미국을 위해 걱정하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위해 협조하지 말고 미국을 위해 협조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무슨 12만 불의 이자에 대한 소득세를 탈세하기 위해서 음모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말도. 세계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억만장자라고 한다구요. (웃음) 세계를 살리기 위해 작년 과학자대회 때 쓴 돈만 해도 5백만 불 이상 넘어간다 이거예요. 금년에도 그렇게 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이렇게 법정투쟁하면서 워싱턴 타임즈 만들어요? 뭣 때문에 만들어요, 그거? 그럼 돈 1, 2천 만 불 가지고 되겠어요? 수천만 불이 들어가야 할 그 돈을 누구 때문에? 세계와 미국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투자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오! 인천' 영화에 뭐 5천만 불 이상 들어갔다구요. 그거 누구을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한 거예요? 자유세계와 미국을 위해서 한 겁니다. 그런데 세금 몇만 불 안 내기 위해서 음모하고 탈세를 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역사적인 수치를, 미국이 이 역사적인 수치를 어디 가서 가릴 거예요. 큰일난 거예요. 얼굴도 못 들게 됐다구요. 전부 다 기록이 남아 있다구요. 레버런 문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미국은 언제나 비판받을 것이고, 마이클 워드는 언제나 단상에서, 설교상에서…. 그거 어떻게 해요? 여러분들 앞으로 외국에도 갈 텐데 통일교회 교인된 미국 사람들도 부끄러운 일이예요. 이 수치를 어떻게 할 거예요, 이 수치를? 이 부끄러움을 이 나라 후손들에게 어떻게 모면할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여러분들이 어떠한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식구 여러분들이 이런 국가적인 수치와 미래의 역사적인 수치를 방어하기 위해서 7월 14일까지 대동단결하여 있는 정성 다해야 되겠습니다. 오늘이 5월 23일이지요? 7월 14일까지는 며칠 남았나요? 오늘까지 해서 53일 남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러분들은 미래를 책임지고 앞으로 미국의 수치를 방어하기 위해서 전국에 정의를 부르짖어 미국 국민을 올바른 방향으로 돌려 놓는 찬스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여러분 입이 움직이지 않게끔, 눈이 피곤해서 떠지지 않게끔, 몸이 움직이지 않게끔 전진에 전진을 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래서 이번 기간에 뭘해야 되느냐? 우리는 우리 기반을 확보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전도하라고 했는데 전도했어요? 「안 했습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했어요?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했어요? 홈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하라는 것 했어요? 「아니요」 하라는 것 안 하면 누가 탕감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받을 수 있나요? 누가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져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 전부 고생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혼자 당하고 탕감하는 게 빠르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제물의 자리에 간다는 것을 여러분 배웠지요? 제물은 불평하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뭐 불평 안 한다구요. 남들은 울고 불고 하지만 난 눈물 안 흘린다구요. 이럴 땐 눈물 안 흘린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하나님을 위로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 대신 탕감 못한 것을 알고 민족을 대신해서 탕감해야 돼요. 그 길을 갈 거예요? 「예」 이 시간 이후 우리는 전체 동원이다 이거예요. 전체 동원이다 이겁니다. 미국 내에 있는 사람들은 전체 동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라고 한 것을 하지 못한 것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이 기간이예요, 7월 14일까지. 우리는 인원이 필요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인원이 필요하다구요. 이 기간에 3배가 운동을 하자!
자, 이것 또 지시하는 거예요. 이거 설정하자, 6월 이후로. 4월, 5월, 6월, 석 달에 걸려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것 못 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난 신문사 다니니까, 난 뭐…. 그건 다 변명이예요. 신문사 다니면서 편지를 하고 기사 쓰면서 기사실에서 연락을 하고, 전화를 하고 하는 거예요. 전체가 동원하는 겁니다.
자, 여러분이 홈 처치 환경만 가졌다면 3명 아니라 30명 이상 찾아 세울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좋은 찬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부르짖으면 영향받을 수 있는 좋은 때라는 거예요. 홈 처치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안 가지고 있는 사람? 여러분은 왜 안 가졌어요? 「MFT(기동대)입니다」 MFT는 MFT대로 전도하라는 거예요. 편지를 쓰라는 겁니다. 자기 친척, 자기 친족 앞에 편지 쓰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는 친구들한테도…. 자, 이 시간서부터 총동원되는 거예요, 총동원. 총동원을 지시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땡큐(Thank you). 그러면 우리 입장이 어떤 입장인지 알았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자, '뜻' 하는데 뜻이 뭐예요? 여러분이 그것도 몰라서는 안 된다구요. 뜻이 뭐예요, 뜻이? 간단한 거예요, 간단해. 창조이상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완성. 간단한 거라구요. 뭐라구요? 「창조이상 완성」 또 창조이상 완성은 뭐예요? 「3대 축복을 이루는 겁니다」 3대 축복을 이루는 건 사위기대 완성이라구요.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라구요? 「사위기대 완성」 사위기대가 뭐예요? 하나님, 부모, 자녀입니다. 여기서 아버지 어머니 갈라 놓은 거예요. 이거 왜 갈라야 돼요? 이거 안 가르면 직선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가른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이건 전체의 플러스고, 이것은 전체의 마이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은 이것보다도 이거라구요. 이건 수직이니까, 수직. 하나님의 소원은 이걸 통해서 난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아들딸. 왜 그러냐? 이게 수직이기 때문이예요. 이 수직이 돼서는 이것이 연결 안 된다 이거예요. 이 기반을 협조받지 않고 절대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이것 대신 들어와서 마이너스가 되었다 이거예요, 마이너스가.
그러면 이것을 지탱할 힘이 뭐냐? 수직선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무엇이냐? 사랑의 힘이라는 거예요. 밀어주는 힘 아니면 안 된다구요. 딴 힘은 안 된다구요.
남자 여자 플러스를 여기서 이렇게 하게 되면 이 큰 플러스는 마이너스─이거 마이너스지요─대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가까우니 마이너스가 되지요. 무엇에 의해서? 사랑에 의해서 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좋아하고, 남자 여자가 둘이 사랑하는 것은 수직적인 하나님을 우리에게 접선시키기 위해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오늘날 미국의 젊은 처녀 총각들이 만나는 것이 누구를 위해 만난다고 그러나요? 자기를 위해서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그러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 때문에 만나는 거예요, 사랑. 무슨 사랑? 하나님의 인정받는 사랑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뭘하게요? 사방의 핵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사방을 통할 수 있는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퍼팩트 센터 라인(perfect center line;완전한 중심선), 호리존틀 라인(horizontal line;횡선)이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종선)에 접선할 수 있는 그 상봉처가 사랑이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부터 아들이 나오고, 딸이 나온다구요. 아들딸이 마음대로 갈 수 없다구요. 아들딸이 이렇게 마음대로 갈 수 없다구요. 이 수직선을 따라서 아들딸들이 언제나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행동을 하든 말을 하든…. 그러면 이 버티컬 라인을 누가 유지하느냐? 부모가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이와 같은 플러스가 될 때까지, 이와 같은 마이너스가 될 때까지….
미국 가정처럼 열 여덟 살만 되면 그냥 다 나가는 게 아니예요. 상대를 얻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상대를.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인연이 안 되면 이 수직선이 연결 안 된다구요.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여기에서 하나님 대신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해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여기에 찾아온 거와 마찬가지로 부모가 대신 해서 이 자리를 자녀의 사랑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하나님도 따라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비로소 삼대상사랑이 형성됩니다, 삼대상사랑. 그거 알겠어요? 왜? 하나님에게는 아담 해와 손자가 문제예요. 여기서부터 횡적으로…. 그래서 횡적으로 어디든지 그것만 갖다 놓으면 언제든지 그와 같은 게 생겨요, 국경을 넘고, 지구성 어디든지.
자, 그래서 하나님은 플러스이기 때문에 어디를 통해서 하나님이 도느냐? 이렇게 돈다는 이런 말이 성립돼요. 이렇게 돈다구요. 돌 때 여기는 마이너스권이거든요. 여긴 마이너스권이라구요. 여긴 플러스입니다. 자, 여러분 사위기대가 있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도느냐? 이렇게 도느냐, 이렇게 도느냐? 무엇으로 결정하느냐? 어떻게 도느냐? 어디로 돌아가느냐? 어디서부터 돌기 시작해요? 원형을 두고 보게 되면 바른쪽이 플러스고, 여기가 마이너스예요.
이렇기 때문에 여기가 뭐냐? 플러스 플러스는 마이너스가 생길 때까지는 합하는 거예요. 총각들도 상대가 없을 때는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플러스 플러스는 상극인데 어떻게 도느냐 이거예요. 상대가 없게 될 때는 플러스끼리도 돈다구요. 그 말은 뭐냐? 결혼하기 전에는 총각끼리 합하지만 상대가 나타나게 되면 갈라지는 거예요. (웃음)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권을 갖고 있을 때 반발하지, 상대권이 없을 때는 마이너스끼리 합하고 플러스끼리 합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번개의 논리를 보라구요. 어떻게 번개에 큰 전기가 생겨나느냐? 작은 플러스 플러스가 합해져야 큰 플러스가 될 텐테 어떻게…. 그 논리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플러스가 될 때 마이너스가 따라가는데 하나만 떨어져도 하나 안 돼요. 그럴 때는 플러스끼리 합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로 돈다구요? 우주는 이렇게 돈다 하는데 왼쪽으로 가면 안 된다구요. 바른쪽으로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그리는 것도 우리는 그렇게 그려야 된다구요. 이 우주의 운동법칙이 이렇게 시작해요. 맨 처음에 시작하는 것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됩니다.
그럼 모션은 누가 먼저 하느냐 이거예요, 모션은. 동기를 누가 먼저 개척하느냐? 마이너스가 먼저 한다구요. 땅이 흐려야 번개가 생겨 나거든요. 저기압이 생겨나야 고기압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고기압이 생겨난 다음에 저기압이 생겨나는 게 아니라구요. 전기도 마이너스가 그런 작용을 먼저 한다구요.
또, 여자와 남자 중 누가 사랑의 촉감이 빠르냐 하면 여자들이 빠르다구요. 가슴이 불룩해지고…. 남자는 뭐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없다구요. (웃음) 궁둥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가 그렇잖아요? 그래서 남자는 몰라요. 사춘기 때나 지금 때나 마찬가지예요. 변화가 없어요. (웃음) 여자는 자꾸 변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지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웃을 때는 전부 다 넘어간다구요. (웃음) 어디든지 들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웃을 때는 다 좋거든요? 다 들어올 수 있다구요. 여자는 생글생글 웃어야 되거든요. 웃는다는 자체는 모든 걸 풀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 빨간 것 칠하고, 색깔을 자꾸…. 색깔 좋아하지요, 색깔을?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은 쉽지만 아래에서 올라가기가 힘이 드니까 먼저…. 올라가기가 힘들다구요. 알겠어요? 내려오는 것은 쉽다는 거예요. 올라가는 게 쉬운 게 아니예요. 여자가 모션 베이스먼트(motion basement;동기)를 먼저 취한다구요. 모션 베이스먼트는 여자가 먼저 취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렇다구요? 아래에서는 올라가기 힘들기 때문이예요. 꼭대기는 내려오기 쉬워요. 왜 그런 말을 하느냐? 남자가 먼저 이렇게 되면…. 여자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극적인 모든 것을…. 그래야 공평하잖아요. 여자들은 전부 다 안기는 것을 좋아하지, 안아 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잖아요? 그거 다 조화적이예요.
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보다도 손자를 더 중요시한다구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여기 이것만 하게 되면 하나님은 사랑을 느끼지만 아담 해와는 사랑을 못 느껴요. 자식에 대한 사랑을 못 느낀다구요. 또, 하나님이 여기만 보면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을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서 느낄 수 없다구요. 삼대상사랑이 여기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틀림없지요? 요것이 하나의 씨예요. 요것이 하나의 씨라구요, 시드. 시드가 어떻게 되든가? 에스 이 이 디(seed)? 「예」 시드라구요.
어째서 사위기대 완성이 창조이상 완성이예요? 창조이상은 사랑을 중심삼은 것인데, 아담에게 가는 사랑, 해와에게 가는 사랑, 아들딸에게 가는 사랑이 전부 여기에 연결되어 있다는 겁니다. 창조이상은 여기에 모든 사랑을 연결시키는 것이라구요. 그게 창조이상이라구요. 그러므로 뜻의 완성은 창조이상 완성이요,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말이 맞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색시를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아들딸을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을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자기 상대를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아들딸을 중요시해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아들딸」 아들딸?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예요.
그럼 자기 상대는 뭐냐? 반 쪽밖에 안 된다구요, 반 쪽밖에. 만약에 이게 갈라진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부모를 버리겠느냐, 자기 상대를 버리겠느냐, 자식을 버리겠느냐? 부모를 버리겠느냐, 상대를 버리겠느냐 할 때는 부모를 취하고 상대를 버려야 돼요. 또, 자식을 중심삼고 자식을 버리겠느냐, 상대를 버리겠느냐 할 땐 상대를 버려야 돼요. 왜? 수직이 중요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부모와 하나되려고 하는 것이 센터가 되고, 자식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이 센터가 돼요. 알겠어요? 둘이 갈라진 땐 내가 센터가 돼야 돼요. 센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살다가 이혼하게 되면 여자가 집을 나오는 거예요. 그 집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랑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만 사랑하면 쫓아내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남편보다도 아들딸과 부모를 사랑하겠다 하면 절대 그 집에서 쫓아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 (웃음)
요즘에 미국 여자들이 부모 쫓아내고, 아들딸 쫓아내고 우리끼리 잘살자고 하는데, 이게 뭐예요? 또, 어떤 여자들은 아들딸도 안 낳으려고 한다구요. 이 선생님 말이 동양사상이 아니라 원리예요. 창조원리라구요. 여기에 합격 안 되는 날에는 추방당해요. 추방당하는 거예요. 우주가 추방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가는 데는 어디서나 막힌다구요. 어디서나 막히는 겁니다.
배움의 길에서는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학교에서는 선생이 부모의 자리에 서고, 회사에서는 사장이 부모의 자리에 선다구요. 이러한 것이 원리원칙인데 이것을 사탄이 제일 싫어해요. 그래서 공산당은 이것을 계급이다 해 가지고 부모계급, 학교계급, 학생계급이라고 해서 투쟁관념을 말한다구요.
그래서 부모와 부부와 자녀를 갈라 놓기 위한 그 술책이 세계적인 사상인만큼 그것은 사탄사상이라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공산당을 추방해야 되겠다고 통일교회는, 선생님은 말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추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현재 미국의 가정제도라든가 사회풍조는 틀렸다구요. 그거 싫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물어 보자구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물어볼 때, 어떤 걸 좋아하겠나요? 전부 다 같이 사는 게 좋겠나요, 전부 다 갈라지는 것이 좋겠나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식들 전부 다 갈라지는 것과 같이 사는 것 중 어떤 것을 원하겠나요? 「같이 사는 거요」
그래서 이와 같은 3대, 종적인 3대를 중심삼고 횡적인 3대를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한 집안에서 3대가 연결되어 살아야 돼요. 종적으로도 그렇고 횡적으로도 3대가 연결돼야 돼요. 이건 뭐냐?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가…. 아들딸도 이다음에 상대를 찾을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있고, 어머니 아버지 있고, 아들딸 있는 그런 원만한 가정에서 상대를 찾아야 돼요. 아내를 얻어 오더라도 그런 가정에서 얻어와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편도 그래야 원만하다는 거예요. 그래야 낮은 것도 알고, 높은 것도 알고, 전후 좌우 다 잴 줄 아는 그런 원숙한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는 거예요. 그런 원만한 구형의 심정권을 서로 훈련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의 훈련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훈련을. 심정의 훈련을 하는 겁니다. 사랑권, 심정권…. 그래서 동서남북을 다….
그거 왜 필요하냐? 그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필요해요, 영계에 가서. 할아버지를 모시고, 부모를 모시고, 자녀를 모시는 것같이…. 그래야 나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 자녀, 좌우도 통하고, 나 중심삼고 세계 모든 존재와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 믿을 수 있다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 참부모는 뭐냐? 인간조상입니다, 인간조상. 그러니 참부모를 자기 부모와 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아들딸을 자기 대신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세계를 이루려면 전체를 위하는 사상을 가져야 돼요. 자기보다 전체를 위하는 사상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중심사상은 '위하여 살라' 하는 것입니다. 이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내가 중심이 돼요. 내가 센터가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과정이 없어 가지고 가정의 평화가 없는 것이요, 가정의 평화를 형성 못 하면 민족평화, 국가평화, 세계평화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살라는 거예요. 이것은 인류 평화의 절대적인 요인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한국보다도 세계의 중심된 미국을 더 위했다구요. 그게 뜻이라구요. 또, 미국보다도 우주를 생각하는 겁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 여러분 지금 결혼하려고 하지요? (웃음)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그런 생각 하지요? 솔직이 이야기해요, 그런 생각 하지 않나? 「합니다」 (웃음) 그럼 이제 이 원칙에 입각해 볼 때 여러분 부모를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겠어요? 자기 아내보다 더 사랑하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부모가 어디 있어요? 「여기요」 레버런 문이 왜 여러분의 부모예요? 여러분들을 낳아 줬나요? 「영적인…」 (웃음) 어떻게 영적인 부모예요? 한 가지 다른 건 뭐냐? 하나님의 사랑, 본래의 사랑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부모라구요. 그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 못 시킨 거예요. 그걸 연결시키지 못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부모들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부모가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겁니다, 특권을. 여러분들이 부모의 말을 안 듣고 통일교회 문선생 말 들으니 이게 사회의 정의예요, 악이예요? 「정의요」 어째서? 천주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한 권내에서 전통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요, 사는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은 이 사회가 이해 못 하고, 사회가 암만 아니라고 하더라도 영원히 남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이 정의다 이거예요.
오늘날 태어난 인간은 창조원리대로 지상에서 살다가 영계를 가야 하는데, 반대받더라도 원리대로 살다 가면 영원한 세계는 그냥 그대로 상속되는 거예요. 인간이 태어난 것은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라구요. 영원한 사랑에서 살기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자, 세상의 이 육신생활만 있는 게 아니라 영계에 가서 박자 맞춰 살아야 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 사랑권이, 지상의 참된 사랑권이 지상천국이념이요, 천상 참된 사랑권이 천상 천국이념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살던 것이 그냥 그대로 옮겨가서 여기에서 살더라도 경계선이 없어요. 이걸 받지 않으면 수천 수만의 경계선이 생기는데 이것을 다 거쳐가야 된다구요. 여기는 무슨 지식과, 무슨 권력과, 돈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이념, 사위기대 이상을 들고 나왔는데, 이것은 위대한 철학이라구요. (박수) 아무리 힘들더라도 이걸 맞추어야 됩니다. 학교 다니는 학생이 70점 이상 받아야 인정받는 거예요. 시험장에 가서 '나 다 아니까 시험 안 쳐도 돼요' 한다고 통해요? 「아니요」 누가 정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뜻대로 사는데, 부끄러운 게 없는데…' 하고 암만 10년, 20년 해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서 '아이구 부모님이 결정한 내 상대, 그런 약혼자 나 안 좋아해' 하면 그게 통하겠나요? 통하겠어요? 「아니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는 말이예요, 상대를 지금 세상같이 많은 상대 가운데서 찾는 게 아니예요. 자기 상대는 하나예요. 자, 아담이 다리가 하나 없어 가지고 이렇게 되었다고 해와가 '저런 사람 싫어' 그래요? 「아니요」 눈이 이렇게 됐으면? (웃음.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결혼은 부모 때문에 하는 거예요. 결혼은 누구 때문에? 아들딸 때문에 하는 겁니다. 나 때문에 하는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할 때는 부모가 천대하느냐? 천대 안 한다 이거예요. 자식이 천대하느냐? 병신이라도 천대 못 한다구요. 부모가 자기 며느리나 사위가 병신 됐다고 '야, 그 사람 집어치우고 시집 다른 데 가라'는 그런 얘기 할 수 없다구요. 그런 때는 불쌍히 봐야 된다구요. 자식도 마찬가지예요, 자식도.
자, 지금 상대를 미워하고, 상대를 싫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할 수 있어요? 아들딸을 앞으로 가질 수 있어요? 없다구요. 여러분 사랑이 남자에게서부터 와요, 여자에게서부터 와요? 어디서부터 와요? 「여자」 (웃음)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로부터 온다구요. 수직을 통해서 온다구요.
그럼 집안의 수직선은 누구예요? 「부모요」 여자는 그 수직선에 대해서 남자 중심으로 합해 가지고 그 집안을 위해 들어가는 거지, 자기가 잘살기 위해서 들어가는 것 아니라구요. 가정을 위하는 며느리를 원하고, 가정을 위하는 사위를 원하지 개인을 위하는 그런 사위와 며느리를 원치 않는다 그 말이예요.
자, 그 말은 뭐냐?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말은 그만두고 우리끼리 삽시다. 뭐 통일교회 따르는 식구의 말은 그만두고 내 마음대로 한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전통을 세계 어디에 갖다 심어도…. 그거 알겠어요?
그럼 이 세상이 왜 악한 세상이예요? 왜 악한 세상이예요? 돈이 없어서? 나라가 없어서? 친척이 없어서? 무엇 때문에?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앞에 최후에 갖다 줄 축복이 참사랑의 세계라구요. 참사랑의 개인과 참사랑의 가정과 참사랑의 종족과, 참사랑의 민족과 참사랑의 국가와 참사랑의 세계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 참사랑의 개인에서 살고 싶어요, 참사랑의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가정요」 그럼 참사랑의 가정에서 살고 싶어요, 참사랑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요? 「세계요」 음, 욕심이 많구만. (웃음) 그거 왜? 참사랑의 개인에서는 종적으로 해도 이것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종적이지요, 이 사랑으로 보면. 참사랑의 가정은 이만큼 큽니다. 참사랑의 종족은 더 크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우주' 하게 되면 끝이 없다구요. 왜 크려고 하느냐? 여기에 이것이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완전한 우주적인 플러스가 생겨나면 우주적인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창조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완전히 여기에 대등할 수 있는 이 길이에 해당하는 이것이 생겨날 때는 이렇게 되고, 이것은 자동적으로 돌아가 운동한다구요. 그럼 그것이 나를 닮는 거예요. 하나라구요. 자, 그래서 여기에 통하는 모든 사랑은 내 사랑이고, 여기 사랑도 내 사랑이고 다 내 사랑이라는 겁니다. 결국 어디 가든지 내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만 영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영계 어디든지 내 맘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더 큰 것을 원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에 올라갈 때, 그냥 올라갈 수 있나요? 그냥 올라가요? 어떻게 올라가요? 저기압권이, 마이너스권이 보다 희생해야 돼요. 우주의 힘이 다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사방으로…. 여기에서 하나된 입장에 서면 큰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말이예요, 우리가 정착해 살아야 되겠나요, 이동하며 살아야 되겠나요? 닥터 더스트 어떻게 생각해? 우리가 인생에 있어서 이런 일을 하려면 정착해서 살아야 되겠나요, 이동하며 살아야 되겠나요? (웃음) 서 있어야 되겠나요, 움직여야 되겠나요? 어떤 거예요? 「움직여야 됩니다」
자, 그럼 이동하면서 살아야 되니 뭐 자동차도 몇 대, 집도 좋은 것 꽁무니에 달고 다녀야 되겠나요, 간단하게 살아야 되겠나요? 「간단하게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가나안 복귀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때 모세에게 '아이구, 물 먹고 싶어. 밥 먹고 싶어. 우리 아들딸 병났어, 우리 남편 도저히 안 되겠소!' 하면 그거 통했겠나요? 병나 죽는다 해도 그거 안 통한다구요. 자기들이 탕감받아 죽고, 자기들이 잘못해서 죽는다는 건 생각 안 하고 모세 때문에 죽게 되었다, 하나님 때문에 죽게 되었다 이러고 있었다구요. 그래서 다 죽었지요.
자, 요즘에 엑스 무니(ex-Moonie;통일교회 믿다가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닥터 더스트가 라디오 방송을 하고 왔는데 말이예요, 엑스 무니가 말하기를 '우리 엑스 무니도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 레버런 문이 우리를 알아주기를 바란다'고 하더라는 말을 들었다구요. 자, 그 사람들이 왜 떨어졌느냐? 옛날에는 전부 떨어져 나가 가지고 자기가 잘못했다고는 안 하고 통일교회 잘못됐다는 얘기 하는 것이 엑스 무니인데, 요즘에는 자기가 잘못해서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말은 처음 들었다구요. 그런 스페셜 엑스 무니도 있구만. (박수. 웃음)
그런 사람들, 떨어진 사람들이 말하기를 말이예요, '나는 통일교회 그 누구 누구 책임자 때문에 떨어졌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힘들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떨어지지 않고 가야 된다구요.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직선으로 가야 돼요, 직선으로.
광야시대를 건너가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아내도 남편에게 부족하고, 남편도 아내에게 부족하고 다 이런 입장에 섰다 할 때, 그 남편이 생각하기를 '아, 내 아내에게 내가 지금까지 참 할일 못했는데 광야시대를 건너는 이때에 있어서 못생긴 내가 우리 아내를 위해서 힘을 다해 무엇이든지 하면서 가겠다' 할 수 있는 그런 남편이 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하는 걸 여러분 생각해 봐요.
자, 잘난 사람끼리, 서로 잘났다고 하는 사람끼리 묶어져 가지고 하나가 떨어져 나가면 자기 혼자 간다고 하는 게 살아 남을 수 있겠나요, 다 못났다고 하는 남자 여자가 묶어져 가지고 서로 위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가는 게 살아 남을 수 있겠나요? 어떤 것이 더 살아 남을 수가 많겠나요? 「두번째요」
여러분들이 좀 부족한 남편을 얻었다고 해도 내가 어려울 때 그 남편이 나를 위해 생명을 바쳐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고, 또 부족한 아내가 남편을 그런 입장에서 도와줄 수 있는 법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잘난 사람보다도 나는 모세 따라서 산다고 하게 되면 죽을 때까지 가는 거예요. 여러분, 잘난 사람들끼리 묶어진 사람들 가운데 그 수가 많겠나, 못난 사람들끼리 묶어진 사람들 가운데 그 수가 많겠나 생각해 봐요.
내가 여러분들을 전부 묶어 줄 때 얼굴이 반반한 사람들끼리 맺어 주면 좋은 일이 있으면 먼저 가지만 나쁜 일 있으면 다 떨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얼굴이 반반하고 잘났다는 남자 여자를 묶어 주게 되면 그 사람들은 모두 통일교회가 어려우면 떨어지지만 못생긴 사람들 중심삼고 맺어 주면 그 사람들이 남을 것이라고 본다구요. (웃음. 박수)
그걸 볼 때, 불평하기에 앞서 생각해야 돼요. 불평하기에 앞서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 마음보고 물어 봐야 돼요. 원리를 찾아가야 돼요. 마음을 버리고, 원리를 버리고, 하나님을 버리고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내 양심과 내 몸에 밀어 치는, 노도와 같은 이 모든 고통을 어떻게 맞이하느냐? 그래 가지고 남편을 맞으면 그 남편을 내가 위하는 것이요, 그런 내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자식들을 볼 때에 행복한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이 원리의 말씀을 여러분 잊을 수 없을 거예요. 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아이구, 빼 버리고 싶다! 아이구, 아이구…' 하고 암만 했댔자 빼 버릴 수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미남이고, 내가 미인이지만 인간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은 사람을 지극히 사랑하겠다 하는 것은 하나님 마음입니다. 그런 생각 해보라는 거예요. 여기서 '난 잘난 남자다. 그러니 잘난 여자 원하자!' 하면 암만 이렇게 해도 평면적이예요. 평면적이라구요. 잘난 남자와 못난 여자…. 이게 이렇게 내려온다는 것은…. 이것이 이렇게 연결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 내려올 때까지는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싫다 싫다 싫다…. 아무리 좋은 것도 전부 다 잊어버리고 내려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되느냐? '노, 노'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걸 '노' 하면 자꾸…. 그래서 여기서 연결되면 이것이 자동적으로 올라가는데 이게 어려운 거예요. 자, 여러분 이런 연대 갖고 싶어요? 어느 연대 갖고 싶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높은 플러스와 높은 마이너스가 되려면…. 다 낮은 플라스라구요. 요건 이것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이걸 원해요, 이거 전체를 원해요? 여러분 어느 걸 원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 그 쉬운 거야, 어려운 거야? 자, 눈에 대한 십자가도 지고, 귀에 대한 십자가도 지고, 입에 대한 십자가도 지고, 몸에 대한 십자가도 지고, 모든 십자가를 져야 돼요. 큰사랑을 위해서, 나는 참사랑을 위해서 희생한다고 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자, 하나님이 말이예요, 이 축복 가운데, 결혼축복 역사 가운데 있어서 우주사적인 일등을 추린다면 백인 가운데서 일등을 추리고, 오색인종들 가운데서 일등들을 다 취했다고 하자구요. 그 중에서 제일 일등 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얀 백인하고 새까만 흑인하고 결혼한 사람이 전체 선택한 오색인종 가운데서 제일 일등 될 수 있는 커플입니다.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겠나요, 나빠하겠나요? 「좋아합니다」
그거 어째서 그래요? 어떻게 믿어요? 하나님이 그럴 게 뭐예요? 난 인정 못 한다구요. 하나님은 흰 것만 좋아하지 검정 것 좋아할 게 뭐예요? 「노」 그런 것은 '노'예요. 왜? 무엇이 있느냐? 하루에도 밤낮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낮 열두 시하고 밤 열두 시하고 상대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영원히 이동하지 않고 한 궤도를 돌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 하나님이 볼 때 여기 열두 시는 제일 하얀 퓨어 화이트(pure white;순백)고 말이예요, 이건 퓨어 블랙(pure black;순흑)이라구요. 얼마나 상대적이고,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이게 뭐냐? 이게 이상적이라구요, 이상적. 여러분들의 이상이 뭐냐 하면, '아이구, 백인끼리 해야 이상적이지' 하겠지만 그건 틀린 거예요. 그거 사탄 생각이라구요. 그렇지만 그게 이상적이예요. 높은 사람하고 낮은 사람이 하모니(harmony;조화)되는 게 이상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보면 앞으로 못생긴 사람이 잘 팔리고, 못난 사람이 잘 팔린다 이거예요. 병신이 훌륭한 색시, 튼튼한 신랑을 얻는다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어글리 맨(ugly man;못생긴 사람) 가운데서도 병신이 더 멋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병신이 더 멋지다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되어야 세계가 하나되지,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 어떻게 세계가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자, 여기서 솔직이 '아이구, 나 선생님이 맺어 준 상대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결혼을 해 가지고는 3년만 지나게 되면 상대가 말 없이 자기를 위하는 거예요. 3년만 지나가면 상대가 귀한 걸 알게 돼요. 3년 기간이 지나야지 좋고 나쁜지 알아요 얼굴이 잘나고, 뭐 핸섬(handsome;멋진)한 것 나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구요. '노' 한다구요.
자, 잘난 상대를 데리고 사는 사람은 자기가 못났으면 어디 나갈 때는 '아이구, 저 바람피지 않나' 하며 마음을 못 놔요. '아이구, 우리 색시 잘났으니 어디 가서 어떻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이구, 우리 남편 잘났으니 어디 가서 어떻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지키고 살 거예요? 악한 세상에서 어떻게 지키고 사느냐 이거예요. 옆에 남자가 가게 되면, 옆에 여자가 가게 되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자, 못난 남자 얻었으면 그 고생 해요? 못난 여자 얻었으면 그 고생 해요? 밤에 나가 다니더라도 안심할 수 있다구요. (웃음) 얼마나 안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인인 아내로서 못난 남자하고 살면서 '나는 이렇게 잘났지만 당신을 위해서 살겠다'고 하면 그 남편은 뼈가 녹아지도록 아내를 위하고, 하나님 이상 고맙게 생각할 게 아니냐.
자,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와 같은 사상의 전통을 이어받게 하면 얼마나 후대에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겠느냐. 얼마나 하나님의 복받을 수 있는…. 사람 얼굴만 보고 결혼하면 안 된다구요. 손을 봐야 되고, 다리를 봐야 되고, 뒤를 봐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얼굴만 보면 되지, 그러지요? (웃음)
국민학교 아이들은 에이(A) 비(B)를 누구보다도 더 잘 쓴다구요. 그런데 왜 보통 사람들이 쓴 에이가 아이들이 쓴 것보다 못해요? (웃음) 이거 왜 이러냐 이거예요. (웃음) 또 비가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게 멋진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상징이예요, 상징. 거기에 예술이 있는 거예요, 예술이.
여러분, 그림은 말이예요, 그림을 그릴 때 판판한 얼굴 그리는 것은 쉬워요. 잘 그린 그림은 백 그라운드를 잘 처리한 거예요. 거기에 모든 조화가 있는 거예요. 그게 명작이예요. 여자가 아름다운 화폭이라면 남자는 백 그라운드에 해당합니다. 백 그라운드는 아름답지 않아야 됩니다.
자, 보라구요. 밝은 그림의 백 그라운드는 못생긴 그림으로 해야지 잘생긴 그림으로 하면 엉망이 됩니다. 밝은 전면에는 못생긴 백 그라운드가 어울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생긴 여자하고 잘생긴 남자가 하모니되면 그게 멋진 것이고, 잘생긴 여자하고 못생긴 남자가 하모니가 되면 그게 멋진 게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그거 틀렸어요? 그거 틀렸다면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낮에 잠자는 게 밝은 데서 잠자겠어요? 그늘에 가서 잔다는 거예요. 낮에는 그늘은 전부 다 잃어버리지만 얻는 일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낮에 일터에 나가 일하게 될 때는 나가지만, 자려고 할 때는 그늘을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알아야 될 것이 뭐냐? 여기 있는 사람이 여기에서 찾아와야 돼요. 여기에서 찾는 것이 더 멋진 거라구요. 보통 사람은 여기서 찾으려고 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레버런 문이 서양문화와 동양문화를 합해 놓고 있다구요. 근본은 다 같은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젊은이들이, 젊은 남녀들이 전부 다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는 판도로 돌아가지요? 내가 그렇게 시작한 거예요.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래 좋은 것이라고 하는데, 좋다 할 수 있을이만큼 그 내용이 복잡합니다. 그 사실을 알고 그 내용 가운데 어려움이 있지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을 우리는 가졌기 때문에 좋다는 거라구요. 거기에 지식과 희생의 대가를 투입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좋은 거예요. 그건 정말 좋은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그러므로 동양세계, 서양 남자가 동양세계에 가서 하모니 될 수 있어요? 없다구요. 가서 색시를 얻으면 하모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싫다고 하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멋지고 훌륭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면 그것이 얼마나 혁명한 것이냐. 얼마나 자기의 인격변화가 벌어진 것이냐.
자, 결론지으면 사위기대 완성을 위한 거기에는 극과 극이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이상은 극과 극, 두 극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스. 예스(한 여자가 가는 목소리로 모두 대답한 뒤에 연이어 대답함)」 (웃음) 그 '예스' 하는 것 얼마나 멋진 하모니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 가정, 오늘날 가정 문제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언제 축복해 주면 좋겠나요? (웃음) 무니가 진짜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무슨 상대 누구를 기다릴 게 뭐예요? 별의별 짓, 데이트 다 하고 마음대로 하는데 왜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 미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왜 그러는 거예요, 왜? 천성적으로, 이 원리를 아니까. 진리에 순응하는 데에는 엄숙하고 위대한 가치가 있다구요.
그러면 언제 하면 좋겠나요? 기다리는 시간이 길수록 좋아요, 짧을수록 좋아요? 「길수록요」 (웃음) 길면 길수록 전부 다 서로 평도 하고, 불평도 하고, 싫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만사를, 별의별 곡절을 다 지낼 것입니다. (웃음) 전화로 싸움하고 돌아서 가지고는 '내 전화 안 해! 안 해!' 이러다가도 저쪽에서도 전화 안 하게 되면 아무 때 또 가서 아이구 하면서 전화할 거라구요. 전화로 서로 싸우고는 전화기 딱 놓고 돌아서서 '나 절대 전화 안 하겠다' 하면 저쪽에서도 전화가 안 오거든요? (웃음)
뜻을 위해서 주고받으며 사랑하고 그래야 돼요. 여자는 남편의 길을 바라고, 남편은 뜻을 위해서 원리 말씀을 전하고, 열심히 전도하는 것을 좋아해야 돼요.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둘이서 말이예요, 약속을 하고서 '우리 결혼할 때까지 열 사람 전도하자' 해 가지고 그 이상 하려고 노력해서 전도하면 결혼식 때 자기가 전도한 사람들이 와서 예물을 드리며 하나님 앞에 찬양하면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결혼을 하고 나서 수천 수만 쌍 가운데서 자기를 대표적으로, 대표자로 세워 가지고 자기가 전도한 사람들이 환영회를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또, 그 사람들이 세계일주하라고 차표 끊어줘 가지고 내보낼 때 얼마나 멋지겠나요? 이렇게 생각하면 전도 다 할 텐데…. 나를 사랑하고 싶으면 뭐 어떻고….
그 기간에 서로서로가 전부 다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할일이 많아요? 자, 언제 할래요? 여러분들이 결정하라구요, 언제 하고 싶은지? 내일? 「노」 (웃음) '아이구, 꽃도 피는데, 우리는 청춘시대 다 지나가누만. 선생님도 무정하지' 그런 생각들 했지요? 그래 언제 결혼하자구요? 딴 얘기보다 그것이 제일 중요해요. 언제할까요?
지금 약혼 축복 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언제, 언제 할까요? 여러분들이 정하라구요. 언제 할까요? 「내년에요」 (웃음) 정해 보라구요. 정해 봐요. 얘기해 봐요. 얘기해 봐. 뭐? 여러분들끼리 얘기하라는 게 아니라구요. 나보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끼리 암만 얘기했자 안 된다구요. (웃음) 얘기해 봐요. 얘기해 봐? 내가 한 5년, 한 10년 동안 감옥에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기다리겠습니다」 (웃음) 기다린다구요? 나는 여러분이 기다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이제 7월 14일까지 우리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3배가 운동에 전력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 아니냐고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문제는 간단한 것이예요. 여러분들 개인은 개인의 메시아라는 걸 알아야 돼요, 개인의 메시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은 뭐냐? 내가 나를 믿을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 자신이 개인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 자신을 믿을 수 있어요? 내 자신을 믿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제삼자 앞에 믿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메시아는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음과 동시에 상대가 믿게끔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구요.
그럼 내 자신이 내 자신을 믿을 수 있겠느냐? 아무한테나 믿게 할 수 있는 자신 있느냐? 「있습니다」 지금은 믿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알아요? 지금 믿지만 뭐 어떻게 될 줄 알아요? 여자들은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없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문제는 그거다 이거예요. 내가 내 자신을 믿을 수 없는 것이예요. 자기가 믿지 못하는 사람이 남편보고 나를 믿어 주길 바라니 그게 얼마나 큰 죄예요. 메시아란 분은 자기를 믿을 수 있고, 자기를 믿을 수 있음과 동시에 상대가 믿을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의 기반이 뭐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기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 남을 믿는 것은 어렵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 믿는다고 그러지요? 「예」 여러분이 자신을 믿을 수 없는데 선생님을 어떻게 믿어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아, 내가 아버지를 믿습니다' 할 때,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입장에서 아버님을 믿는다는 것은 다 거짓말이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뜻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죽는다고 했으면 죽을 자리에 갈 때까지는 자신을 믿어야 된다구요. 믿을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어려움이 있는 자리에 가더라도 내 자신을 믿어야 되고,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믿을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믿을 수 있고, 나를 믿어라 했으면 미국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내가 날 믿을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미국이 나를 믿게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메시아의 내력은 뭐냐?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출발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방을 믿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눈을 믿을 수 있고, 내 귀를 믿을 수 있고, 내 코를 믿을 수 있고, 내 입을 믿을 수 있고, 내 얼굴을 믿을 수 있고, 내 자신의 양심을 믿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신 있어요? 결혼이라는 것은 메시아 이상을 이루는 것인데 그러한 관도 못 갖고 결혼하겠다고 하니, 그거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결혼해요? 그런 자리에서 결혼하는 걸 믿을 수 있어요? 기본 문제라구요. 우리는 그런 의미에서 정상적이예요.
자, 그러면 메시아의 이상은 개인적인 메시아에서 가정적인 메시아, 그다음엔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 그다음엔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우주적 메시아가 되고 천주적 메시아가 되는 거라구요. 그게 어디서부터? 나를 믿지 못하는 자리에서 출발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내가 암만 큰 걸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걸 안전하게 가질 수 있어요? 그것을 자기 것 만들 수 있나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 지금까지 '내가 제일이고, 내가 센터가 되고, 내가 훌륭하고…' 한 그게 얼마나 가증되고, 얼마나 거짓된 거예요.
그다음엔 남편이 믿어 줄 수 있는 내가 됐느냐 이거예요. 아내가 믿어줄 수 있는 내가 됐느냐? 그다음엔 아들딸이 믿을 수 있는 부모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엔 종족이 믿어 주고, 민족이 믿어 주고, 국가가 믿어 주고, 세계가 믿어 주고, 천주가 믿어 줄 수 있는 내가 됐느냐?
그러면 믿는 것을 누가 정하느냐? 내가 나를 믿는다고 누가 정하느냐? 그 원칙이 뭐예요, 원칙이? 원칙이 뭐예요? 내 자신이 믿는다고 할 수 있는 원칙이 뭐예요? 그건 진리입니다. 진리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간단해요. 그다음엔 사랑의 길이다 이거예요.
나는 내 자신을 믿을 수 있느냐? 내 마음을 두고 볼 때에 마음이 참된 마음, 참된 사랑의 마음이냐? 내 몸뚱이가 참된 길을 가려고 그러냐? 참된 사랑의 길을 가려고 그러느냐? 그러면 믿을 수 있어요. 참됨과 참된 사랑은 영원을 통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절대권에 도달한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서서 아무리 몰리고, 아무리 부당한 몰이해를 받더라도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죽음 길이 있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난 이렇게 갈 것이다 할 때, 내 개인적인 생활을 그렇게 하면 내가 나를 믿을 수 있고, 그다음엔 가정에서 그렇게 하면 가정이 날 믿을 수 있고, 사회에서 그렇게 하면 사회가 날 믿을 수 있고, 국가에서 그렇게 하면 국가가 나를 믿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개인적 메시아이기 때문에 개인적 메시아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적 메시아권이 이렇게 생긴다구요. 책임을 지고 '내 책임이다. 모든 것이 내 책임이다' 하고 가야 돼요. 그러면 나는 개인적 메시아에서 가정적 메시아로,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로, 민족적 메시아로, 국가적 메시아로, 세계적 메시아로, 천주적 메시아권으로 가서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모든 크리에이션(creation;창조물)에 대한 메시아쉽(Messiahship;메시아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분은 영원히 진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영원히. 다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무슨 메시아예요? 예수님은 세계적인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왔다구요. 세계적인 메시아가 되려면 국가적 메시아가 돼야 하고, 민족·종족·가정·개인적 메시아가 돼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메시아권을 원할까요? 「천주적인 메시아권요」 천주적 메시아권을 원한다면 말이예요, 영계하고 육계, 플러스와 마이너스,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상세계를 통하는 운동, 영적 세계를 통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주 메시아는 못 되지만 말이예요, 가정이라든가 개인에 있어서 개인과 영계를 통합하는 그런 운동도 해야 될 것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참이 형성 되는 거예요. 참이 있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게 마련입니다.
자, 그러면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게 되면, 진짜 하나되면 참이….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해 가지고 플러스가 되어 아들딸과 하나되게 되면 여기에 참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가지게 된다구요. 그럼 부모는 자식을 영원히 믿을 수 있고, 자식은 부모를 영원히 믿을 수 있는 겁니다. 왜? 참의 진리에서, 참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됐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종족의 중심 자리에 서게 된다구요. 이러한 가정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뭉쳐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향을 주어야 된다구요. 메시아가 영향을 주어야 된다구요.
자, 가자마자 이 사람이 가정 메시아, 종족 메시아가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야 그 후에 메시아가 되는 겁니다. 가정 메시아와 종족 메시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책임자가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또, 민족 메시아는 여기서 하나의 국가의 센터가 되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마이너스하고 하나되어야만 여기에 있어서 국가적 메시아가 된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에 가 가지고 센터가 됐을 때, 완전히 화합이 될 때 세계적 메시아가 된다 이거예요. 세계적 메시아가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우주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국가가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권은 갖고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권은. 이 종족 메시아들을 나라에 투입하자는 겁니다. 이래서 이것이 뭐냐? 이게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예요, 홈 처치. 미국 전역에 전부 투입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종족이 자꾸 형성되면 자연히 미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미국에서도 하고, 한국에서도 하고, 일본에서도 하고, 어느 나라에도 그걸 해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국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화한다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부터 세계 메시아, 국가 메시아부터 가정 메시아의 길을 한꺼번에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이러면서 여기만 투입하게 된다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래 한국이 상당히 지금 요동하지요? 통일교회 진리가 필요하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 원리가.
그래서 여러분들도 홈 처치 해 가지고 국가 메시아권, 세계 메시아권, 우주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천국의 상속자가 돼야 돼요. 그게 공동운명이예요, 공동운명. 다리를 놔 가야 돼요, 다리를 놔 가야 돼. 미국이면 미국을 대표한 메시아가 되고, 세계를 대표한 메시아, 우주를 대표한 메시아가 돼야 돼요. 그걸 하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권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메시아권이. 예수님이 나무 뿌리라면 말이예요, 기독교가 나무 줄기고, 기독교인들은 잎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한 나무에 가지를 갖다 붙이면 마찬가지 잎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에서.
그러면 오늘 말씀의 제목이 '뜻을 중심한 현재의 입장'인데, 현재의 입장이 뭐냐? 우리 입장이 나라가 없어 핍박받는 입장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기반이 닦아졌다면 미국이 반대하겠어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뜻을 중심삼고 현재 입장이 어떠하냐? 우리는 종족밖에 못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힘을 투입하고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선한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역사적인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런 논리를 다 안다면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구요.
오늘 주책임자들이 주의 메시아가 되었으면, 50개 주의 메시아가 되었으면 선생님은 핍박을 안 받을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넘고 세계로 당당히 있는 정성 다하여 밤이나 낮이나 우리는 뻗어 나가야 되겠어요. 자그마치 통일교회 교인은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 돼야 된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또, 우리들끼리 믿어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예」 더 나아가서 믿지 못하는 세계가 믿게끔 노력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단체, 통일교회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디 가든지 세 사람만 모이면 책임자를 세워야 돼요. 두 사람만 모여도 책임자를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모니되는 것이 원리적인 사상이예요. 둘이 살면 안다구요. 누가 더 우수하다는 걸 안다구요, 누가 더 유능하다는 걸 다 안다구요. 거기서 더 희생하는 사람, 더 희생하는 사람이 플러스가 돼요.
자, 메시아사상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오늘날 세계가 원하는 것이, 지구성이 원하는 것이 뭐냐? 그러한 사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이 메시아사상이예요.
자, 이거 싸우고 있는데, 서로 싸우는 이것을 무엇으로 화합시켜야 되느냐? 우리가 중개하자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들을 위해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남을 위해서 싸우자는 거예요. 그래 무니들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커진다는 거예요. 이 자체가 다 흡수될 것이다 이거예요. 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왜? 메시아는 부모인데,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는 복귀 못 된다구요. 누가 하나 만드느냐? 아벨이 가인을 하나 만드는 것이지, 가인이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이 세계를 누가 하나 만드느냐? 아벨이 만드는 거예요, 아벨이. 그래서 우리는 민주주의의 좋은 것 민주주의의 나쁜 것을 잘 알고, 공산주의 좋은 것 공산주의 나쁜 것도 다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주의의 좋은 것이 공산주의의 좋은 것보다 얼마나 더 좋다는 걸 알고, 하나님이 나쁘다는 것을 공산주의가 좋다 하는 게 어떤 것인지 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민주세계의 공부를 하고 있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민주세계와 공산이념을 중심삼은 공산세계를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하자!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박수) 현세로 보면 뜻을 중심삼고 필요한 것이 통일주의다 이거예요. 세상에는 뭐 아까 얘기한 것처럼 빌리 그래함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고, 세계적으로 야단하고, 한국이 야단이고, 미국이 야단이고, 통일교회가 야단법석하는데 이거 뭘하려고 그러느냐? 지금 다 섞어 가지고 야단하지요? 야단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전단계에서 신음하고 있는 환경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메시아사상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은 중심적인 진리, 중심적인 사랑을 가지고만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이 가게 되면 개인적으로 메시아 사상을 가지고 진리와 사랑으로 어디든지 가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어려움을 걱정하지 말고, 우리는 현재의 혼란상태를 걱정하지 말고 이걸 극복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된 진리와 참다운 사랑을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고, 선생님이 원하고, 인류가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의무요 책임인 것이다! (박수)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 보다 큰 사랑과, 보다 큰 진리를 가지고 재출발을 할지어다! 출발할 사람 손들어 봐요. 이제부터 65일 간을 여러분들 알았으니까 여러분들끼리 있는 힘을 다해서 노력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잘하면 모든 것이 다 풀릴 것입니다.
선생님을 위해 하는 기도도 필요하지만 그 기도하는 시간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구해라 이거예요. 그게 더 귀하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살아 있다! 비약한다! (박수)
자, 갓스 윌(God' s will;하나님의 뜻)하고 프로비던스(providence;섭리)하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하나님의 뜻을 주체로 보면 프로비덴셜 로드(providential road;섭리의 길)는 대상과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될 것입니다.
한문으로 써 보면, 이 프로비던스는 이렇게 쓰는 거예요. 뜻길이라는 것은 이렇게 써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意)에는 세 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立)은 세운다는 스탠드(stand)의 의미, 그다음에 요것(日)은 말한다는 의미, 요것(心)은 마음. 이렇게 합해 가지고 뜻이예요. 이 뜻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마음의 말을 세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탠드는 표준삼는다는 얘기지요?
이것(攝의 手)은 뭐냐 하면 손을 말하는 거예요, 손. 요건(攝의 오른쪽 부분) 뭐냐 하면 세 가지 귀를 말하는 거예요. 말을 대표한 사람들을 말한다는 뜻이예요. 이것(理)은 뭐냐 하면, 이것(理의 王)은 왕이고 이것(理의 里)은 마을이다 이거예요. 왕의 왕 같은 입장에서 마을의 일을 준행하는 것이다, 이게 섭리(攝理)라구요. 하나의 중심존재로서 모든 마을에 대한, 섭리의 뜻에 대한 일을 펴 나가는 것입니다. 동양사상에는 음양의, 안팎의 뜻이 이렇게 갖추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 뜻길, 로드 오브 갓스 윌(road of God's will;뜻길)은 그것을 뜻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섭리의 길을 따라갑니다. 섭리 가운데서, 이 종적인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섭리라는 것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구원섭리라구요. 이래 가지고 뜻의 완결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뜻길의 자리, 뜻길의 자리에 서 있지 못합니다. 섭리과정에서 섭리적 노정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뜻길을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뜻길을 가려면 섭리의 길을 가는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뜻길을 보게 되면 물권(物權)이 취급되는 물권시대(物權時代)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인권시대(人權時代), 그다음에는 신권시대(神權時代), 그다음에는 애권시대(愛權時代), 이렇게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 섭리의 과거, 복귀의 길을 쭉 보게 되면 말이예요. 지금까지 성경 역사를 보면 물권시대는 무슨 시대냐? 제물시대입니다. 오퍼링(offering;제물)이라는 것은 섭리적인 거예요. 복귀라는 그런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 뜻의 세계에선 필요 없다는 거라구요.
물권시대는 뭐냐 하면 제물시대입니다. 인권시대는 뭐냐 하면 희생 봉사시대입니다. 신권시대는 용서시대입니다. 그다음 여기는 뭐냐 하면 애권이상시대입니다. 이 이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요것은 무슨 시대냐 하면 구약시대입니다. 요건 신약시대, 이것은 성약시대입니다. 여러분이 뜻길을 성취하기 위한 역사적 이 과정을 전부 다 이렇게 집약시킬 수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요때(성약시대)까지, 요때는 탕감이 필요합니다. 인뎀니티(indemnity;탕감) 좋아해요? 「예」 (웃음) 이걸 좋아하는 사람 없다구요. 그거 왜 가야 되느냐? 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걸 안 가고는 하나님의 뜻의 세계는 절대 도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요걸 생각하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과정의 훈련을 거치는 거예요, 이런 과정. 자, 구약시대의 섭리가 있어야 신약시대가 나오고, 신약시대의 섭리가 있어야 성약시대가 나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성약시대를 거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뭐냐? 이것은 지상천국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런 세계를 거쳐가야 할 인간에게 복귀섭리의 뜻의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재창조의 길이 있는 거예요. 재창조의 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사는 데 있어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가는 길에서 이 세상과 격리되는 길로 방향을 달리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논리가 성립됩니다.
자, 물권시대, 제물시대라는 것을 볼 때, 이것은 물건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제물시대, 가정적인 제물시대, 국가적인 제물시대, 세계적인 제물시대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개인의 물건을 바쳐야 되고, 가정의 물건을 바쳐야 되고, 국가의 물건을 바쳐야 되고, 세계의 물건을 바쳐야 된다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라는 걸 오늘날 종교인들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지금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제물을 드리면 그저 비둘기, 양, 소 같은 것, 전부 다 자기 집에 있는 제물을 그저 드렸습니다. 그것을 드리는 것으로 자기 집안 용서받고, 혹은 부락이 용서받고, 자기 민족이 용서받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실천 못 했다 이거예요. 이것이 구약시대의 문제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물권시대에 승리한 사람이 인권시대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리고 물건을, 제물을 드리는 데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사탄권 내에 갔으니, 이것을 다 빼앗아서 하늘편으로 드릴 수 있는, 이러한 전체를 드릴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람으로서 인권을 가져 가지고 나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자리를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러한 대표자, 하늘땅을 대표한 대표자가 없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대제사장과 같은 그런 분이 없으면 안 됩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그러한 분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역사, 과거·현재·미래를 대신해서 그러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한 분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것이 뭐냐? 구약시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한 중심인 대표된 자가 메시아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가운데…. 세계를 대표한 나라가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의 대표는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이 중심적 메시아가 자기들을 위함과 동시에 세계를 위한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만 위하는 줄로 알았다는 거예요. 선민이 뭐냐 하면,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선민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세계가 위해 주는 선민이라고 거꾸로 알았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도 그래요. 유대교가 그런 사상을 가지면 세계에서 고립될 것이고, 세계에서 비참한 길을 또 갈 것입니다. 여기 유대인들 손들어 봐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 이 메시아가 와 가지고 유대교하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요것은 뭐냐 하면 종교는 내적이요, 나라는 외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내적인 것이 뭐냐 하면 사람이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물건이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나라를 중심삼고 제물을 바쳐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내가 제물을 바쳐 가지고 그 나라를 하늘이 받아 준 그 위에 교회가 서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은 나라기반, 교회기반, 메시아기반….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라는 큰 세계를 중심삼고 또 제사를 드리고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유대의 땅이 로마와 연결됩니다. 로마 땅과 연결되고, 유대교의 뜻이 로마의 세계 뜻과…. 그 메시아는 이스라엘 나라의 중심인 동시에 세계의 중심으로 등장하는 겁니다.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 제물시대, 가정 제물시대, 종족 제물시대, 민족 제물시대, 국가 제물시대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의 제물을 합쳐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제물시대입니다. 제물시대는 뭐냐 하면 피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결국은 인권시대, 하나님의 시대로 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람이 전 세계 사람의 위함을 받고 높임을 받기 위한 것이냐? 아니예요. 예수님도 말하지 않았어요?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이거예요. 희생봉사 좋아요? 「예」 좋아해요? 「예」 나는 그것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희생봉사가 좋아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요. 학교 가서 시험공부 하는 것이 좋아요? 「아니요」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이걸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대표로 보여 줬느냐? 예수님이 이걸 보여 됐습니다. 예수님이 인류를 대표해서 이렇게 가야 한다는 걸 보여 줬다구요. 그러니 개인적인 봉사시대가 있어야 돼요. '거 인디비쥬얼 레벨(individual level;개인수준)이면 되지 뭐 나는 뭐 새크리피설 에이지(sacrificial age;봉사 시대)같은 것은 싫다' 하면 안 돼요. 다 넘어가야 됩니다.
요즘에 축복대상자들이 축복이란 말 났다고 '아이구, 좋다' 하며 붕─ 떠 가지고 좋아하고 야단한다는 말 듣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가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그날을 바라면서 기뻐하고 신나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블레싱(blessing;축복) 할 때까지 나는 탕감길을 가야 된다, 희생해야 된다 하는 게 좋아요? 쉬워요?
이제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니고 둘이다 이거예요. 둘이 희생해야 된다구요, 둘이! 부처끼리 희생해야 된다구요. 3년 후에, 5년 후에 아이들이 셋, 넷 생겨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의 축복가정들은 '너의 아들딸, 여편네는 전부 다 고생하고 희생봉사해야 된다' 했는데 '어어, 안 간다'고 야단들이예요. 우리는 세계를 전부 다 축복권 내에 넣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축복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편안히 살겠다는 생각은 그 자체가 틀린 겁니다.
자 그러면, 가정제물, 가정 자체가 희생봉사해서 이 최대의 세계 인권 시대를 넘어갈 수 있겠어요? 「예」 가정하고 나라하고 단계가 몇 단계나 남아 있어요? 그럼 트라이브(tribe;종족)하고 네이션(nation;민족)은 누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자기 나라를 빨리빨리 복귀해 가지고 세계 인권 축복권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나라도 말이예요.
그러한 나라가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반대하고 다 그러면 난 그만두지' 하고 내가 그만두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나라가 반대한다고 다 내버려두면 세계 갈 길을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만둬야 되겠나요? 「아니요」 어떤 반대를 받든지 세계를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우리 타락한 인간이 세계의 모든 승리권을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신권 섭리에, 신권 내에 도달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못 가요. 누가 가야 되느냐? 메시아가 가야 돼요. 메시아라는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재림사상이예요, 재림사상. 각 나라를 기반으로 승리권을 닦은 후에 그 기반 위에서 메시아를 연결시켜 세계로 넘어갑니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가 바라고, 수많은 종교들이 바라는 재림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가 없이 직접 하나님에게 가면 좋잖아요? '나는 그와 같은 중개자를 원치 않는다. 더 편리한 길로 가겠다' 하고. (웃음) 왜? 왜 미디에이터(mediator;중개자)가 필요해요? 어째서 필요해요? 부모 복귀를 해야 합니다.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지상에 중심이 세워지지 않아요. 지상천국의 중심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중심에는 참부모가 있습니다.
지상에 센터를 만들지 않으면 지상천국이 형성 안 돼요. 지상천국이 안 되면 하늘의 천국이 형성 안 되기 때문에…. 그건 자연히 옮겨지는 거예요. 경제권에서도 메시아를 통해서 넘어오고 말이예요, 여기서도 메시아가 필요하고, 저기서도 메시아를 필요로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신권, 용서시대가 되는데 신권시대, 용서시대가 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신권이예요. 지금까지 인간에 대한 복귀섭리의 신권시대에 있어서는 용서라는 과제를 빼놓아 가지고는 실현시킬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신권이라는 용서시대를 어떻게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완성시키느냐? 하나님이 용서한다면 어느 정도의 용서예요? 우리가 어떻게 신권시대에 돌입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물론 메시아를 통하는데, 메시아가 무엇부터 해야 신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리버스(Rebirth;부활)」 뭐 리버스? 리버스는 어떻게 해야 리버스하는 거예요? 대답해 봐요, 대답해 봐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다 아니라구요. 원수를 사랑하고야 리버스가 돼요.
그러면 러빙 더 에너미(loving the enemy;원수를 사랑하라)라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사탄을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그 말이라구요. 사랑한다는 말이 뭐예요? '원수를 사랑하라'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면 그 사랑한다는 말이 어느 정도예요? '야, 너 사랑하는 사람을 나보다 덜 사랑해라' 할 때 그 '덜 사랑'이 몇 퍼센트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아벨이 가는 것은…. 아벨은 하나님편의 사람이니, 원수의 아들딸을 위해서 하나님편 사람을 희생시켜 제물삼아 오는 것이 하나님의 길이예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고,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는 입장을 취하자는 것이 아벨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사탄이 비로소…. 그렇게만 하는 날에는, 그렇게만 하는 사람이 있으면 사탄도 '아이고, 나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못 받게 돼 있다'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거기서부터 물러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사탄은 그런 원리의 길을 알아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도 그러한 사랑…. 자기가 죽으면서도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고, 자기가 죽어서 복받는 것보다도 자기가 희생되어 없어지더라도 그들의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양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혹은 존재로서 그러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머리 숙이지 않고 마음이 뒤집어지지 않는 존재가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원수와 영원히 이별하고야 이상시대로 들어갑니다.
기성교회 사람들, 오늘날 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천국 가겠다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원수는 원수대로 갚고, 무엇을 좋아하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천국 가겠다구요? 어림없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아들딸은 어떤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사탄이 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원수 되는 나를 사랑했다'는 사인, 증명서를 발급해 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이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때에 품고 사랑하는 그 사람을 보고 사탄이 '에이, 이놈아!' 해서는 안 돼요, '아─ 멘!' 해야 됩니다. (박수)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청산해야 될 것 아니예요? 사탄과의 관계를 청산해야지요. 무엇으로 청산할 거예요? 물건으로 청산할 거예요? 권리로 청산할 거예요? 「사랑으로요」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어느 급이예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 어느 급이예요? 어느 정도 패스했어요? 어느 급에 있어요? 이게 원칙이예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원칙. 생각이 아니라구요. 그게 다 원칙이라구요.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그건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급에 있어요, 어느 급에? 자, 이걸 못 넘은 사람이 축복받을 수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노' 하는 사람들이 축복받기를 좋아한다면서요? 축복에 앞서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레버런 문의 사명이 뭐예요? 레버런 문의 사명이 뭐예요? 뭘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어쩌자는 거예요. 어쩌자는 거야? 레버런 문 혼자만 가면 되지요? 혼자만 가면 돼요, 레버런 문 혼자만. 그래 가지고 이런 뜻이, 이제 말하는 이런 내용의 뜻이 전부 다 완결되겠나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세계의 물권(物權)을 끌어와야 되고, 세계의 인권(人權)을 끌어와야 되고, 그다음엔 세계의 종족 가운데 용서하는 사람들을 끌어와야 됩니다. 모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자, 이걸 넘어가는 데 있어서 물건이 넘어가요? 여기서 넘어갈 때 물건이 넘어가나요, 사람이 넘어가나요? 이것도 넘어갈 때 물건이…. 생활이 넘어가나요, 사람이 넘어가나요? 여기에서 넘어갈 때 물건이 넘어가나요, 사람이 넘어가나요? 메시아예요, 메시아.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도 인디비쥬얼 메시아(individual messiah;개인적 메시아), 패밀리 메시아(family messiah;가정적 메시아), 트라이브 메시아(tribe messiah;종족적 메시아) 등 여러 메시아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과정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그 과정에 있어서는 인디비쥬얼 메시아, 패밀리 메시아, 트라이브 메시아, 내셔널 메시아(national messiah,국가적 메시아), 월드 메시아(world messiah;세계적 메시아)…. 이런 과정을 거쳐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의 식구들인 여러분들은 뭐예요? 통일교인들은 뭐예요? 무니가 뭐예요, 무니가? 이게 뭐예요? 무엇을 하는 패예요, 이게?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적 메시아라든가 가정적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라든가 국가적 메시아라든가 하는 그 메시아를 만들기 위한, 메시아 새끼들을 양성하는 장소다 이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은 월드와이드(worldwide;세계적인)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거기에 국가 뭐 그런 것들이 전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무슨 레벨(level;수준)의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어떤 사람이예요?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공인받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 그걸 공인받아요, 언제? 그것이 유니피케이션 무브먼트(unification movement;통일운동)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서 보라구요. 우리는 뭐냐?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경제활동을 하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해라!' 이거예요. 해야 됩니다. 펀드레이징해서 뭘하느냐? 펀드레이징해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제물을 바쳐야 돼요. 사탄세계는 자기를 중심삼고 하지만 우리는 자기가 아니예요. 자기 나라도 아니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우리는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준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사탄세계는, 사탄세계 존재들은 말이예요, 십일조만 드리면 되지만 우리는 십일조가 아니예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3년 간, 3년 간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 그가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무니라 해서 침뱉음을 당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하는 거예요. 이 반대하는 사람을 사랑하느냐? 이 반대하는 사람을 사랑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물질을 수단으로 연결하지 않고 사랑으로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메시아닉 러브(messianic love;메시아적 사랑)로.
그 사탄세계에서, 이 물질을 찾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그 와중에서도 반대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도망가서는 안 돼요. 그걸 참고 사랑으로 소화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죽이려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세상에 비참한 물건을 중심삼고 투쟁해야 하는 그 모든 어려움에 부딪치더라도 난 소화하고 넘어가고 사랑하고 넘어가야 된다 그겁니다.
그다음에, 그걸 넘어선 다음엔 내가 물질을 버리고 오더라도 물질이 따라옵니다. 궁둥이에 따라오는 거예요. 차 버려도 따라 들어옵니다. 그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그게 따라다니게 되어 있지, 사탄세계에 안 따라다닌다구요. 절대 여러분들은 굶어서 안 죽어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런 펀드레이징 했어요? 메시아로서 메시아 자격을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판도에 있어서, 물질시대의 제물 과정을 넘기 위한 와중에 있어서 내가 승리했느냐 이거예요. 거 예수님 당시에 그랬잖아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전부 다 갖다 바치는데, 아나니아 부부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숨겼다가 급살맞아 죽지요?
여러분들, 펀드레이징하여 자기 쓸 것 마음대로 써서는 안 됩니다. 마음대로 쓰면 안 돼요. 보고하고 써야 됩니다. 펀드레이징한 그 돈에다가 여러분의 어머니라든가 여러분 일족 중에서 일전이라도 거기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그걸 뗄 수 없다구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생활을 해야 되고, 종교 활동이나 모든 활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자, 거기에 나는 합격되고 남았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 갈 때는 빚을 져라 이거예요. 제일 좋은 것 다 바치고 나는 빚을 져요, 빚을 져. 그저 빚을 지면서라도 일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보는 것이요, 선생님이 보는 것입니다. 여기 일본 책임자들 왔는데 너희들 펀드레이징 못 하면 빚을 얻어라!' 이렇게 명령했어요. 일본 식구들이, 여기 간부들이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는 데 너희도 정성들여 했지마는 거기에 빛까지 얻어 가지고 플러스시켜라!' 그러고 있다구요.
'자꾸 커. 자꾸 커지네. 자꾸 올라가네. 아이구, 내려갈 줄 모르는 선생님, 아이구 자꾸 올라가네. 아이구, 자꾸 올라가네. 자꾸 올라가네…' 했어요. (웃음) 올 때는 모두 이러구 왔다구요. 갈 때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칭찬, 아마 칭찬은 안 할 거라구요. 칭찬은 안 해준다구요. 칭찬하면 사탄이 참소합니다. (웃음) 칭찬 안 해줘야 사탄이 인정하지요. 사탄의 인정받고 칭찬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의 인정을 안 받았다구요, 아직까지. 그러면서 일본이 축복받고 일본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1978년도부터 이 일본이 쭉 올라갑니다.
요즘에 저 서구사회의 처녀 총각들이 전부 다 일본 사람 좋다 그래요. 남자들이 전부 다 일본 여자 동경한다구요. 파란 눈은 파란 눈하고 상대가 안 된다구요. 파란 눈하고 까만 눈하고 상대가 되지요. 주체 대상이 다르지요? 파란 눈은 파란 눈끼리 재미가 없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가 실감이 안 난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주체 대상의 실감이 안 난다 이겁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럴 때가 된다고 난 본다구요. 그렇게 된다고 본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런 것 같아요? 「예」 아 이것은 통일교회 패들이니 '예스' 하지, 일반인이 그러느냐 말이예요. 「그럽니다」 그래요?
그래 펀드레이징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자, 그것 패스해야 돼요, 패스 해야 돼. 패스해야 되겠지요? 죽더라도 패스해야 됩니다. 죽더라도 패스 안 하면 안 된다 하는 게 원칙이라구요. 왜, 왜 그걸 패스해야 되느냐? 이상세계가 빨리 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이 3년노정이 끝난 다음에 뭐냐 하면 전도 나가야 돼요. 무엇으로 가느냐, 무엇으로 가느냐 이거예요. 희생봉사를 하는 데도 고위층을 위해서 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도 다 하는 거예요. 어느 레벨부터, 어느 레벨부터 할 거예요? 어디서부터 스타트할 거예요? 「서번트(Servant;종)」
서번트 가운데도 말이예요, 종류가 많은 것입니다. 왕 서번트는 누구나 다 하고 싶은 거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내가 서번트면 킹서번트(king servant)되겠다 하지 거지 서번트 되겠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어떤 것을 취할래요? 「베거 서번트(beggar servant;거지 종)」 서번트는 종류가 많다구요. 어떤 서번트 될래요? 어떤 서번트가 될 거예요? 말은 좋지요. 서번트도 말이 좋지만 내가 서번트가 되어야 돼요. 자, 킹 서번트로 시작할 거예요, 베거 서번트로 시작할 거예요? 어느 것 될래요?「베거 서번트」 베거 서번트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 나갈 때에 전도비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미쳤지요. 그 반대받는 제자들 보고 말이예요, 전도 나가는 데 전부 다 엽전도 가져가지 말고, 두 벌 옷도 가져가지 말고…. 그런 법이 어딨어요? 굶어 죽기에 딱 알맞지요. 이게 뭐예요, 거지 중의 거지가 돼 가지고 가라 하니?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랬어요? 왜 그런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모른다구요. 왜 그랬어요? 이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사랑하는 제자들 앞에 직접 명령하는 그 길, 한푼이라도 넣어 가지 말고 두 벌 옷도 가져가지 말라고 하는 그것이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자들에게 처음으로 지시한 거라구요. 그 정신이 크리스찬의 중심이예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 왜 그랬어요, 왜 그랬어?
새크리피셜 서비스(sacrificial service;희생 봉사)할 때 그게 어느 급이예요? 어느 급이예요, 그게? 거지의 종입니다, 거지의 종. 그래서 거지들까지도 천대하는 거예요, 뭐 종은 물론이고. 어디 가든지 핍박받게 마련입니다. 핍박받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 핍박받게 하늘이 가만 내버려둬요? 왜 하나님이 그와 같은 박해를 내버려두느냐? 왜? 어째서? 인권, 인권을 위해서입니다. 사탄세계를 이겨야 됩니다.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거지가 반대해도, 반대를 암만 해도 그다음엔 자연 굴복해요. '아이구 나 이젠…' 반대하다가도 머리를 숙입니다. 그다음에는 종의 자리, 종의 자리에서 반대하다가 또 머리 숙이고 양자의 자리…. 뭐 이장, 동네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자연 굴복해야 돼요. 그다음엔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무니 이놈은 오지 마라'고 나라 전체가 반대한다구요.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라,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해라 이거예요.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가서 같이 싸우면 안 된다구요. 그들이 정말 몰라서 그렇지, '내가 부모와 같은 자리에 있고 너는 아들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심정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몰라서 그렇지요. 내가 가르쳐 주는 날에는 너는 틀림없이 굴복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국가적인 인권을 획득하려면 국가적인 반대가 있어야 되고, 아시아적인 인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아시아적인 반대가 있어야 되고, 세계적인 인권 획득을 위해서는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된다는 결론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할 짓 다 해 놓고 결국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뭐 참소, 반대한 것만 가지고는 굴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원히 이별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그들을 하나님 이상 사랑했다는 조건을 발견하면 영원히 이별이예요. 굿 바이(good bye;안녕)라는 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지금 어떤 거예요? 이 하늘 뜻길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예외의 사람이냐? 오늘날 기독교가 세계적인 미국 같은 나라하고 하나됐으면, 세계를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뜻의 기반이 닦아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하니까 마찬가지예요.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전부 다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1976년이 피크(peak;절정)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때가 피크가 되어 가지고 이거 내려갑니다. 내려가는 거예요. 1983년, 1984년까지 간다 이거예요. 7, 8년은 내려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넘어가려니 지금 법정투쟁이 다 그렇게 생겨났다 이거예요. 빌라도 법정에서 뭐 예수를 대해서 '네가 유대의 왕이냐?'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강제로 하던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요전처럼 뭐 무슨 메시아가 어떻고 하는 말이 다 나오는 거라구요. (환호. 박수)
지금 미국이 2000년 전 로마시대와 다른 것이 말이예요, 미국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이거예요. 헌법에 종교와 자유를 절대시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지, 그렇지 않다면 지금쯤이면 그들 마음대로 옥살박살나게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박수)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야, 이놈의 판사, 아가리 째지고 죽어라!' 그러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놈의 자식에게 하나님이여, 저주를 내려 주소서!' 하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웃음)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을 존경할 것입니다. 그전에 어머니도 무슨 뭐, '아이고 외국 말 그저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런 원칙이 있어요, 이런 원칙이. (웃음.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전환합니다. 돌아선다 이거예요. 이번 사건에 짐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들이 많이 들어와요. 민주세계가 레버런 문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구요. 뉴욕 타임즈도 회개하고 있다 이거예요. 다시 생각하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 선생님은 뭐냐 하면 개인…. 이제는 물권시대, 인권시대, 신권시대를 넘어가자 이겁니다. 그리고 사랑의 애권시대로 들어가자 그겁니다.
여기 저 누군가요? 마이클 워드, 그놈의 자식 세상 같으면 그저 옥살박살당하고 다 이랬을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늘이…. 하나님이나 사탄세계나 언제나 선생님의 입장을…. 그런 사람을 모해하고, 그런 사람을 죽이려고 하고, 그런 사람의 갈 길을 막으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다 해결해 준다구요. 이런 자리에서도 그저 영계가 다 처리해 줍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나서는데 치는 날에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 처벌해 주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신앙길은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그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그 세계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있으므로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다시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다시 뒤를 돌아보고 가겠다는 생각은 절대 안 한다는 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그게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에서 지금 암만 반대하더라도 앞으로 소련 모스크바까지 갈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박수)
정정당당히 가는 거예요. 정면 충돌하는 거예요. 정면적으로 도전하고 가는 거예요. 비겁하게 안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공격해요. 공격하고 가는 거예요. 공격을 하고 말이예요. 자, 이제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섭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역사과정의 수많은 종단, 수많은 지도자들을 통해서 나오지만 이런 내용으로 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생각도 안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거 개인적으로 넘는다면 몇천 년 걸리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이걸 넘어가야 되는데, 이걸 넘어가야 되는데…. 그래서 레버런 문 자신이 이와 같은 탕감노정을 전부 헤쳐 가는 거예요. (박수) 이것은 세계사적인, 이런 전체를 대표한 하나의 환경, 지구성과 같은 환경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국가적 시대에 세계적인 유대교와 같은 그런 교회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국가적인 레벨입니다. 유대교의 종교적 위치는 국가적 레벨입니다. 그때는 전체가 유대교를 믿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나라가 하나 안 됐다구요. 나라가 안 되어 있다구요.
자, 여기서는 이 로마와 연결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연결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서 유대인들이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이 판도가 전부 다 이걸 중심삼고 완전히 예수님과 하나돼 가지고, 국가와 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 백성들을 전부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그때 당시의 국가기준에 있는 유대교와 같은 것, 현재에 있어서 세계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무슨 교회인가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이예요. 모든 민족을 초월했어요. 이래 가지고 자유세계가 연결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자유세계가 연결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미국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로마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입니다. 이 공산주의와 대결하고 있다구요.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법정투쟁이 미국만이 아니예요. 이거 전부 다, 유대교도 들어가고 로마도 들어가고 민주세계도 다 들어간다구요. 공산당도 들어간다구요. 여기서 전부 다 압력을 넣는 거예요. 레버런 문부터 압력을 넣는 겁니다. 우리 무대를 확장하자 이거예요, 확장하자! 그렇기 때문에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칸느 영화제에도 찾아가고 뭐 축복을 하고….
자,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53일 동안 싸워라! (박수) 53일 동안 싸워서, 우리도 3배 확장하자 이거예요. 알겠지요? 여기에 또 이제 축복한다고 했다면, 어떤 것을 먼저 해야 돼요? 어떤 것을 먼저 해야 돼요? 축복을 먼저 받을 거예요, 전도를 먼저 할 거예요? 전도를 가겠다면 당장에 보내 줄께요. (웃음)
자, 유대교라든지, 빌리 그래함도 뭐 어떻고, 소련도 뭐 어떻고, 미국도 혼돈되어 있고, 영국도 혼돈되어 있고, 아르헨티나도 혼란되어 있고, 세계가 완전히 다 혼돈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자체도 혼돈돼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미국 법이 혼란되어 있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종교 재판에서 야단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바쁘지요? (웃음)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축복, 결혼이 중요해요, 뜻이 중요해요? 「하나님의 뜻이요」 뜻이 중요해요? 「하나님의 뜻이요」 뜻보다 축복이 중요하지요? 「아니요」 이걸 분명히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럼 결혼 준비를 어떻게 할 거예요? 아, 이거 간단하지요. 내가 세 사람 전도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세 사람 딱 전도하면 말이예요, 한 주간에 다 하면 얼마나 간단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세 사람 전도했으면 말이예요, 나 혼자 석 달 할 것을 넷이서 하게 되면 한 주일 이내에 하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웃음) 그런 생각 안 해봤지요? 편지 쓰라고 다 하고, 있는 정성 다해 밤을 새워 가면서 하라는 것 다 잊어버렸지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내 말 듣고 일주일 수련받는 사람은 내가 결혼축복 해줄 때 티켓을 줄거예요. (박수)
이것을 축소한 이게 문제예요, 축소한 이게. 이 세계사적인 물권, 인권, 신권을 한꺼번에 이어받아 가지고 애권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기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걸 하나씩 갈라 가지고 넘어갈 거예요, 한꺼번에 해서 넘어갈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느 게 좋아요? 「한꺼번에요」 한꺼번에 하는 게 좋다면 한꺼번에 할 수 있게끔 누가 해줘요? 여러분들 뭐 원 타임(one time;한번에), 뭐 올 오브 뎀(all of them;모든 것들)이라 해도 그 올 오브 뎀이 원 타임에 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필요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런 모든 고난을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전부 다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넘어 오더라도 사탄이 반대하지 못하게끔 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생각해야 할 것은 '세상에 저렇게 악독한 사람이 있을 수 있나' 할 때도 '아, 선생님이 저런 사람한테 저런 악독한 것, 화살을 맞으면서도 원수와 같이 대하지 않고 사랑하고 가셨구나. 그런 사람이 선생님이었고, 하나님이로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악독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그 악독한 사람 중의 악독한 사람이 핍박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만나게 될 때에 '저와 같은 사람들한테 직접 핍박을 받고 원수 취급을 받으면서 가는 길이 하나님과 선생님의 길이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개인적 원수, 가정적 원수, 종족적 원수, 국가적 원수, 세계적 원수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선생님 가정을 파탄시키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때려잡기 위해서 역세뇌하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총가지고 '이놈!' 하면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총 가지고 복수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이 몰라서 그렇지 내가 가르쳐 주고 그러면…. 대한민국이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미국도 전부 다 그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생각해요. 여러분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는 왜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느냐? 그것은 오로지 이거 하나 때문입니다. 지상에 천국을,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하늘 나라를 위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돼야 여기에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천국에 가게 됩니다. 천국이 될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이와 같이 어려운 길을 다 극복하고 오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하며 눈물로 맞이해서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보다 이상적이 아니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들은 사탄, 반대하는 형제보다도 더 가까운 형제들이예요. 어떤 나라의 국민보다도 혈족이 다른 사람들, 오색인종이 모여서 그 나라의 국민보다 더 가까움을 느끼면서 하늘의 사랑의 세계를 추구해 가는 것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이….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원할 수 있는 무리라는 것을 언제나 자랑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여 가지고 잘났든 못났든 나라를 잃어 가지고 같이 핍박받았던 역사를 두고 단결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잘났든 못났든 전부 다 오색인종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이상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은 오늘날 이와 같은 핍박의 길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평할 수 없는 겁니다. 피를 토하면서도 원망할 수 없다는 겁니다. 죽기 전에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이 확고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어제도 내가 일본 식구들에게 얘기했지만,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그저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고문을 다 하던 그들을 해방될 때는 전부 다 돌로 때려죽이고 창으로 찔러 죽여 버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비밀리에 보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민은 빚을 졌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 후대가 갚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오늘날 일본 청년들이 전부 다 희생한다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의로운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의로운 사람들이 고생한 대가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미국을 지금도 사랑하고, 미국 법정을 내가 원망하지 않아요. 사랑으로서 전부 다 소화시키고 나가지만, 앞으로 내가 미국을 떠날 때도 저주하고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 때는 미국이…. 그럴 것 같아요? 「예」 내가 이 나라를 위해서 잘못한 것이 없고,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이 미국에 손해가 되는 일이 아닙니다. 미국을 위해서 움직이는데, 미국의 백악관이 반대하고 FBI, CIA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박수)
왜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나요? 뜻길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뜻길 때문에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여기 있지마는 여기에서 이게 막혀 있어요. 여기까지 와야 할 텐데 어떻게 오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올 다리가 없다 이거예요. 누가 다리를 놓겠어요? 레버런 문과 레버런 문을 따르는 무니들이 다리를 놓는다 이겁니다. 그래서 세계 어디든지 하나님의 개표 없이 갈 수 있게끔 하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것이 홈 처치 운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 조직이 크면 나라가 생겨나고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박수)
선생님은 이와 같은 역사, 세계적인 무대를 중심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여기서 여기까지 갈 수 있는 홈 처치 기반 위에서만 하면 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의 메시아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조그만 가지를 똑 따다가 여기에 심으면 됩니다. 여기에서 물권시대, 인권시대, 신권시대를 반대하던 사탄 역사가 여기에서 꺾였다구요. 여기 종자가 이 가지의 종자이기 때문에, 종자가 다르기 때문에 요것은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물권을 거치고 인권을 거치고 심정권을 거쳐 가지고 세계로 가자 이겁니다. 이것이 천국을….
이와 같은 현상이 영계에도 연결됩니다, 영계에도. 영계에도 남아진다구요. 만약에 이것을 안 하고 왔다가는 거기에 가서 걸린다구요. 거기에 가서 걸릴래요? 운명길이예요, 이게. 무슨 뭐 뜻길이라기보다 운명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운명길.
자, 선생님은 탕감기반을 세계적으로 쌓는데, 여러분들은 이것 하기 위해서…. 운명이예요, 운명. 그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여기에서 이거 할래요, 선생님같이? 「아니요」 그러면 세계에서 돈 있는 사람이나 할 수 있지, 저 농촌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공통적인 운명입니다. 봄이 오면 공통적으로 오지요?
자, 여러분 생각해 봐요. 이와 같이 뜻길 완성을 위해 가고 싶었던 역사적인 소원, 수많은 인간들이 소원하던 그 세계를, 우리의 목전에서 밟고 점핑할 수 있는 하나의 무대, 조그만 무대를 가졌다는 게 사실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여기의 모든 일을 위해서는 전체를 희생하고 투입하는 데 개의치 않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므로 뜻의 완성의 세계, 사랑이상세계에, 지상천국세계에 영원히 들어갈 것이다, 아멘.
핍박을 받아 보고 어려움을 당해 봐야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알아요. 핍박받고 나면 반드시 그 결과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겁니다. 맞고 빼앗아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서야 여러분들이 부모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거예요. 그래야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거예요. 그 전에는 모르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사문제, 영원한 문제를 결정한다는 것을 알고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참은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요, 절대적입니다. 여러분들이 참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홈 처치라는 단 한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이 진리의 길이라면 단 하나 홈 처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진리의 길은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하고 절대적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이요 절대적인 하나님과 접할 수 있는 길이 여기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다 이루었다'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것도 원수를 사랑하고 사탄을 분리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상속권을 다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고야 '다 이루었다'고 한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래서 법정투쟁에서, 뭐 질문한 판사가 야단하게 된다면 쓱 웃어 가면서…. 웃어요, 원수 앞에서. 사탄세계와 하늘나라의 결판을 짓는 심각한 자리를 생각해야 되는 거지요? 「예」
뜻의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아멘, 승리의 할렐루야! 만세, 만세, 만세! (환호. 박수)
사람은 누구나 이상세계, 혹은 평화의 세계와 행복의 세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행복한 세계예요, 불행한 세계예요? 어떤 세계예요? 「불행한 세계입니다」 또 평화의 세계예요, 투쟁의 세계예요? 「투쟁의 세계입니다」 그다음에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입니다」 더 나아가서 참된 주인이 지배하는 세계예요, 악한 주인이 지배하는 세계예요? 「악한 주인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이렇게 볼 때, 두 세계가 저울질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선과 악, 좋은 주의와 나쁜 주의, 행복과 불행, 이 모든 것이 전부 다 이런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에서 악은 악이 전체를 지배하려고 하고, 선은 선이 전체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자, 이런 세상인데, 이상세계는 어떤 세계냐? 이상이라는 말이 도대체 뭐냐? 이것이 균형이 되고, 평등이 되고, 수평선이 되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돌 수 있는 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저 꼭대기에서 이렇게 돌아가고 저렇게 돌아가고, 아무렇게나 돌아가더라도 화합할 수 있는 세계다 이거예요. 자, 우리가 동양과 서양을 볼 때, 이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화합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서양세계면 서양세계 자체의 여러 나라들도 밸런스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전부 다 제멋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미국을 중심삼아 보자구요. 흑백문제, 흑인과 백인 사이의 문제, 인종문제를 소화하였느냐? 그것이 밸런스가 되어 있느냐 하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런 모든 전부가 무엇을 중심삼고 밸런스를 취하고, 무엇을 중심삼고 화합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둘이 접할 때 밸런스가 되기 위해서는 밸런스가 될 수 있는 센터가 문제예요. 센터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게 여기서 그냥 하나가 안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하나돼서는 뭘하느냐? 이걸 보게 된다면, 이것은 이리 가려고 하는 힘이고, 이것은 이리 가려고 하는 힘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하나가 못 된다 할 때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깨지기 위한 것이냐? 아니라는 겁니다. '더 크기 위한 것이다' 하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작아지기 위한 것이 아니고 더 크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보아야 된다구요. 작아지는 것이 아니예요.
그럴 때는 여기에서 하나되려는 힘의 목적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새벽에 일어나 여기에 올 때에 손해보기 위해 온 거예요, 이익보기 위해 온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익되기 위해서요」 자, 새들도 짹짹 하며 노래하고 날아다니는 것이 잃어버리기 위한 거예요, 얻기 위한 거예요? 「얻기 위한 것입니다」 얻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일생 동안 움직인다 할 때에 일생 동안 움직이는 것이 손해나기 위한 거예요, 이익되기 위한 거예요? 「이익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얻는 게 뭐예요? 또, 얻었다고 하더라도 잃어버리면 그게 뭐 필요하겠어요. 그렇다고 잃지 않고 얻는다면 얻는 것이 하루에 이만큼 크고 이만큼 크고, 자꾸 모아져서 산보다 크고 세계보다 크면 어떻게 관리할 거예요? 커진 것을 주관하기보다도 그것에게 치어 버릴 것입니다. 거기에 붙어 사는 꼴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얻는 데 있어서 또 얻고 또 얻고 해서 영원히 얻어도 좋다고 하며 쌓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게 뭐겠어요? 돈이겠어요, 밥이겠어요, 옷이겠어요, 다른 뭐겠어요? 「참사랑요」
그렇게 볼 때, 언제든지 간단하게 보관하고 언제든지 주고 또 줘도 좋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될 텐데, 그게 무엇이겠느냐? 그게 무엇일까요? 그게 보이는 물건이어야 되겠어요, 안 보이는 물건이어야 되겠어요? 「안 보이는 거요」 그러면, 그게 안 보이면서 무거워야 되겠어요, 가벼워야 되겠어요? 「가벼워야 됩니다」 그러므로 가볍다면 가볍고, 있는지 없는지 모를 수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최종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자, '가지면 가질수록 좋다. 가지면 가질수록 더 좋다' 그게 뭐예요? 「사랑요」 그게 뭐겠어요? 「참사랑요」 참사랑, 참사랑이지요. 여러분 속에 사랑 있어요? 사랑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어디 보여 줘봐요. (웃음) 사랑이라는 것이 혼자 있을 때 작용이나 행동을 하나요, 상대를 가지고 있을 때 작용이나 행동을 하나요? 「상대를 가지고 있을 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에 참가치적인 기준으로서 무한한 내용을 지닐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혼자 할 수 없고 상대적이라는 절대요인이 필요하다는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한, 이 우주는 상대세계로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야 되겠지요? 「예」
오늘날 인간들은 이상의 세계,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 이렇게 말은 하지만 그게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것이 참 문제라구요. 여기서 우리가 하나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은 이상적 주체, 이상적 대상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센터로 해 가지고? 「사랑요」 미국이 부자니까 돈을 중심삼고? (웃음) 힘? 「아니요」 정신적인 힘, 지식? 「아니요」 이렇게 볼 때, 싫더라도 할 수 없이 우리가 세워야 될 것이 센터인데, 이게 뭐냐? 사랑입니다. 거기에 이의 없어요? 싫다고 하는 사람 없어요? (웃음) 없어요? 그거 왜 반대하는 사람이 없을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만사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움직여야 되고 그것이 이 천지의 이상적 작용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이상을 알았다구요, 이상을. 이 이상이라는 말은 반드시 센터가 있어 가지고 밸런스가 되어 가지고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상은 주체와 대상을 빼놓고도 안 되고, 사랑을 빼놓고도 절대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젠 알았지요? 이제는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이상세계라고 할 때는 대번에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와 대상관계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악한 세계란 것은 뭐냐? 여기에도 사랑이 있고 주체도 있고 대상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것들은 거짓 사랑이요, 거짓 주체요, 거짓 대상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게 무엇이 문제냐? 무엇이 문제냐, 좋지'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 코에 걸렸지요, 지금 현재?
자, 그럼, 참사랑과 거짓 사랑이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달라요? 「셀프 센터(self center;자기 중심)」 그 셀프 센터가 왜 나빠요? 셀프 센터가 왜 나쁘냐 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참이라는 것은 유일해야 됩니다. 영원해야 됩니다. 불변해야 됩니다.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판서하심) 그럼 셀프 센터가 왜 나빠요? 불변이예요? 「아니요」 영원이예요? 「아니요」 절대적이예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랑을 원하느냐? 유일적인 사랑을 원한다! 그거 맞아요? 「예」 그다음에는 불변적인 사랑을 원해요, 변하는 사랑을 원해요? 「불변적 사랑요」 또 그다음에는 절대적 사랑을 원해요, 보통 사랑을 원해요? 「절대적 사랑요」 그거 왜 그래요? 이상적 내용을 가진 영원한 주체를 위해서…. 나라는 것은 여기의 이러한 큰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이것은 상하관계요, 이것은 횡적 관계입니다. 상하관계에서 센터를 중심삼고 수수작용 하는 것입니다. 거대한 수수작용이 벌어지면 거대한 구형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이래서 거대한 구형이 되어 가지고 이 모든 존재는 어디에도 부딪치지 않고 화합한다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흑인하고 백인하고 돈다고 해서 갈라지느냐?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무엇 때문에,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을 얻으려면 절대적인 주체가 되어야 되고, 절대적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주체와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그래야 참사랑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이렇게 이상적으로 주고받는 것을 우리가 말로 표시한다면, 우주에 있어서의 중심사상이다, 이런 개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 중심사상을 말할 때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미국사람들이 '위 아 센트럴 아이디얼 월드(We are central ideal world;우리가 중심적인 이상세계다)'라고 한다면 민주주의 세계는 어떻게 돼요? 또, 공산주의 세계는 어떻게 돼요?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우리가 지나가는 데에 있어서 한 개의 지팡이와 같다는 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을 만날 때 지팡이를 중심삼고 만날래요? 지팡이를 들고 만날 거냐구요. 「아니요」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의 이상세계가 도대체 뭐냐, 아담의 이상세계? 아담하면 물론 해와도 들어가 있어요. 해와도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웃음) 절대적인 주체가 있으면 절대적인 대상이 있는 게 원칙이라구요. 그러니, 여자들은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럼, 그게 뭐냐? 거기에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여기에…. 사랑이 어디서 오느냐? 사랑이 여러분들에게서부터 시작하지 않았지요? 어디서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사랑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사랑이라는 대흐름 가운데에 붙어 가지고 달랑달랑하고 있는 거예요, 달랑달랑. 여기에서 보면, 이것은 플러스(+)고 이것은 마이너스(-)예요. 그것은 전깃줄에 전구들이 달려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이러한 것들의 주체가 무엇이냐? 사랑의 발전소라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계속 판서하시면서) 여기서 이렇게 지나갈 때는 플러스(+) 마이너스(-)로 해서 이리로 돌아옵니다. 이 자체 내에서도 안팎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러브 커렌트(love current;사랑의 전류)는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통합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만물이 무슨 뭐 사랑과 관계가 있어!' 하는 게 아니라구요. 주체 대상 관계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다 러브 커렌트가 통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뉴욕이나 라스베가스에 가 보면 네온사인이 아주 오색찬란하게, 울긋불긋하게 노랗고 빨갛고 한데, 전기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파워는 마찬가지이지만 거기에는 상대적 요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태만상의 빛과 색깔의 조화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 땅이면 시커먼 땅인데 거기에 오색 가지의 노랑꽃 빨강꽃이 왜 피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땅 위의 조화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전기도 마찬가지고 초목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새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주체 대상의 관계를 가진 모든 것은 조화의 원칙을 따라서 자기 나름대로의 긍지를 가지고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 잘났다고 말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뭐 어글리 우먼(ugly woman;추녀)이든 어글리 맨(ugly man;추남)이든 할 것 없이 전부 다 자기 나름대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상대가 있다 이거예요. (웃음) 아무리 못났다 하더라도 상대를 대해서는 노래하고 좋아합니다. '하하하' 웃을 때 '에이 가만히 안 있고 왜 웃어!' 그래도 화를 내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우리 통일교회가 고마운 것이…. '개성진리체'란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개성진리체예요? (웃음) 아무리 개성진리체라 해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조화를 이뤄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이 이상을 생각할 때는 절대적인 주체 대상을 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못생겼으면 말이예요, '아, 나는 네온사인 가운데 빨갛고 노랗고, 오색 가지를 합한 알록달록한 네온사인이다'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너나 나나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모든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라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전체의 명작물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모스트 임포턴트(most important;가장 중요한)하고, 유니크(unique;유일무이한)하고, 언체인지블(unchangeable;불변의)하고, 포레버(forever;영원한)하고, 앱설루트(absolute;절대적인)한 사람들이예요. 그게 멋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동물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는 말이예요, '아이고, 이 지구성에 흑인이 없으면 얼마나 좋아. 우리 백인만 있으면 좋을 텐데…. 아이고, 황인종도 없고 백인만 있으면 좋아' 하는 백인은 나중에 가 가지고…. (웃음) 소도 전부 다 하얀 소, 새도 전부 다 하얀 새, 나뭇잎도 전부 다 하얀 잎, 땅도 하얀 땅, 모든 것이 전부 하얀 것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그럴 때는 '노 굿', 흑인이든 백인이든 '노 굿' 할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가 조화를 이루어야 되겠지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새벽 일찍 나가게 되면, 참새는 짹짹 하고 까마귀는 까악까악 하고 비둘기는 구구구 합니다. 하나가 짹짹 하게 되면 저쪽에서는 까악까악, 또 저쪽에서는 구구. 전부 다 합창한다 이거예요. 그때 '에이, 이놈의 자식아! 왜 이래 이놈의 자식아! 조용하지 왜 짹짹거려 이 자식아! 잠 못 자!' 그래요? (웃음) 그러므로 새들도 짹짹거리면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면 전부 다 사랑이라는 명제가 거기에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그리워하는 그리움이 집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상대를 부르면서 '나가서 일하자' 하고…. 모든 상대적 개념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노래하고 화동합니다. 이젠 부정할 수 없지요. 절대적 개념이예요, 이게.
그렇게 생각해 보면 세상은 간단한 거라구요. 세상에 진리가 뭐고, 철학이 뭐고, 아이고 참이 뭐예요? 거 막연하게 이렇게 허덕이고 있는데 딱 바라보면 간단하다 이거예요. 자, 철학이 가야 할 길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결국은 이거라구요. 남자는 완전한 남자로서, 완전한 사람으로서 완전한 이상적 여자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상이라는 거기에 철학의 길이 있다 이거예요. 종교가 목적하는 게 뭐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목적하는 게 뭐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공산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사상이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여기에 동참하고 싶지 않은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철학이 무엇이고 인생이 무엇인가? 그게 중요하다구요. 인생이 무엇이냐? (녹음이 잠시 끊김)
이 우주는 운동합니다. 힘에 의해서 작용한다 이거예요. 그 힘이 뭐냐? 그 힘이 어떻게 움직이면서 운동하느냐? 우주는 인력, 구심력과 원심력에 의해서 작용하고 운동한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당기는 힘과 반발하는 힘이 작용한다.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원심력 작용을 하지만, 평면적인 써클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인력과 반발작용을 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게 돕니다. 돌기 위해서 이런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 우주를 보면 작용과 반작용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반작용은 필요 없는 것이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반작용이 없으면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뚱이도 말이예요, 공기의 압력이 없으면 부웅─ 뜬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작용을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선과 악이 있는데 '악도 좋은 것이다' 이런 말을 해요? 악도 좋은 것이냐 이거예요. 「좋지 않습니다」 그게 무엇이 다르냐? 악도 반작용은 반작용인데, 그것은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다르지요. 그게 다르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또 마이너스(-) 마이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인 미인 둘이 만나서 서로 미인이라고 하면 하나되나요? (웃음) 암만 미인이더라도 거기에 필요한 것은 어글리 맨(ugly man;추남)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웃음) 그게, 어글리 플러스가 미인 마이너스보다 낫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그거 그래요? 「예」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이제 미인 둘이 있지만 말이예요, 시집가기 전에는 말이예요, 자기네들 끼리끼리 놀고 친구하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게 되면 서로를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는데 어떡할 테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여기 이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플러스(+)가 되게 될 때에는 여기서 반발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여기서 떠나라' 한다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예」 (웃음) 그거 배드(bad;나쁜)예요, 굿(good;좋은)이예요? 배드, 굿? 「배드」 왜, 어째서 배드예요? 「우정 때문이예요」 암만 우정이 좋아도 내가 싫은 걸 어떻게 해요, 암만 우정이 좋아도 나는 그게 싫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이 우주는 이상적 상대가 있을 때는 보호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때는 이걸 차 버려야 된다구요. (웃음) 그것이 원칙입니다. 그때에는 나보다 여러분 상대가 더 좋지요? '올 라이트, 땡큐(All right, thank you;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거 뭐 상대가 생겼다고 우주가 날 미워해요? 그런 게 아니라 우주가 나를 보호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게 이해가 안 되면 말이예요…. 내가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무엇이 아프게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 병이라는 것이 아프게 하는 거예요, 무엇이 아프게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의사도 그런 소리 안 하지요? 아프게 하는 것이 병이예요? 우주, 우주가 아프게 하는 거예요. 우주력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우주법칙이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마이너스(-) 플러스(+)가 조화가 되었기 때문에 보호를 받았지만, 이것이 결여될 때에는 여러분을 이 우주에서 밀어내는 것입니다. '너는 여기서 추방되어야 한다' 하는 거예요. 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기서 빨리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그래서, 여기에 하나가 생기면 고통이 조금 없어지고 둘이 생기게 되면 또 없어지고…. 그다음에는 손이 점점 이렇게 되고, 고통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사니 투약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이 하나의 막힌 것을 뚫어 주기 위한 거예요. 없어진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안 될 때는 이것은 죽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을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플러스(+)가 반발한다면 어떻게 큰 플러스(+)가 생겨나느냐 하는 게 문제다 이거예요. 처음부터 '나는 큰 플러스다!' 그래요? 스몰 플러스(+)가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 자이언트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기 논리의 모순이 생겨요. 어떻게 해서 플러스(+) 플러스(+)가 합하느냐? 내가 전기 공부를 했는데 거기에 대한 해석은 안 해줬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그마한 플러스(+)라도 조그마한 마이너스(-)가 생겨날 때에는 반드시 플러스(+) 플러스(+)끼리는 반대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마이너스(-)도 반대합니다. 이것은 우주 박물관의 합격품이예요. 우주 박물관에 갖다 전시하더라도 합격물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 가운데에 또 마이너스(-)가 오면 파괴됩니다. 파괴되기 때문에 결국은 죽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플러스(+)가 있다면 여기에 마이너스(-)가 생기기 전에는 플러스(+)가 플러스(+)끼리 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해 가지고 쭉 따라간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기 한계점에서 일치해 가지고 자이언트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응과 상반이 서로…. 상응도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상반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우주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반작용이 오고 그러지만, 이것은 전부 다 보호하기 위한 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늘날 틴에이져(teen-ager;십대)들은 뭐 '마음대로 하겠다' 하고, 엄마 아빠는 '에이, 이놈아! 그러면 안 된다' 그럽니다. 선생들도 전부 다 리액션(reaction;반응, 반작용)이예요. 그 리액션이 뭐하기 위한 거예요? 파괴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이나 부모가 자식들에게 그들 맘대로 하겠다고 하는 것을 '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이 리액션입니다. 그런데 그게 뭐예요?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파괴하기 위한 거예요? 「보호하기 위한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상대 개념을 지금까지 모르기 때문에 이걸 분별 못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말이예요, 오늘날 틴에이져들이 전부 다 추구하려는 게 뭐예요? 이건 뭐 플러스(+)나 마이너스(-)나 어디든지 붙으려고 한다구요. 가정이 있는 색시나, 남편이 있는 색시나 할 것 없이 어디에나 붙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사춘기가 되면 아무데나 붙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말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회에 파탄을 가져오고 자기 자체에 파탄을 가져온다 이거예요. 또, 사춘기는 변하는 때이기 때문에 누가 한마디만 해도 '에이!'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막 변할 때이기 때문에 상대를 지녀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막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질서를 따라 상황을 바라보면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것을 전부 정리해야 됩니다. 전부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복잡다단한 걸 다 정리해야 돼요. 자, 선악 가운데 악은 뭐냐? 파괴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런 보호작용이 성립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중심사상! 그러면 사람은 무엇이냐? 첫째는, 정신적 전통입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는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뭐냐? 이것을 오늘날 한국어로 말하면 주체사상과 마찬가지입니다. 주체사상이 뭐예요? 여기에는 반드시 절대 유일, 절대 불변, 절대 영원, 절대 절대입니다. 그러면 그 주체가 누구냐? 그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그 주체 앞에 누가 대상의 존재냐? 인간이다.
자, 이와 같은 상대적 관계에서 선에서부터 원으로, 원에서부터 구형을 이루기 위한 것이 인생살이다 이거예요. 구형, 사랑의 구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구형이 어떤 사람은 크고 어떤 사람은 작고, 천태만상일 것이다 이겁니다. 밤에 공중을 바라보면 큰 별 작은 별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모든 우주도 영원한 주체를 내세워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서 주고받으며 존속합니다.
이것은 우리 세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될 때는 이게 자꾸 번식하는 거예요. 자꾸 자꾸 번식하는 거예요. 자꾸 자꾸 투쟁한다 이거예요. 투쟁할 때는 이것이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투쟁을 할 때는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투쟁은 필요하지만 파괴하기 위한 투쟁은 안 된다는 겁니다. 이상적 형태를 파괴하려고 하면 쓰러지게 돼 있기 때문에 보호하기 위한 투쟁을 해야 돼요.
그렇게 볼 때, 미국의 법이 뭐냐 이거예요. 자체적으로 보호되어진 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한 법입니다. 우주법이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형태에 박자를 맞춰서 국가법도 그 적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준법정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보다 큰 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보다 작은 것은 희생될 수 있습니다. 반대의 자리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의의가 있는 거예요. 그게 원칙입니다.
또, 사람이 풀을 먹고 소를 잡아 먹는 것은 죄가 아니예요. 그것은 보호하기 위한 겁니다. 보호하기 위해서 희생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발전이예요. 작은 데서부터의 비약이다 이거예요. 풀의 세포가 됐던 것이 사람의 세포가 되면 얼마나 비약이냐 이겁니다. 그게 어째서 비약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분야가 넓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약육강식이니 뭣이니 하는 개념이 나오고, 인간이 진화됐다는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우주 전체가 존속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것을 투쟁개념으로 엮어 냈다구요, 투쟁개념. 계급개념으로 엮어 냈다 이거예요. 상하관계는 주체 대상관계인데 주체 대상의 개념이 없다 이거예요. 투쟁개념을 위해서 이게 얼마나 파괴됐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사탄입니다. 악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체적, 정신적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텐데 어떤 사상적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느냐? 절대 유일사상입니다. 모두 절대자다 이거예요.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는 여자로서 유일적인 존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걸 주장하고 싶지요? 「예」 침범받고 싶지 않지요? 「예」 자, 중심사상이 뭐냐 하면 '나는 유일적 존재다' 그다음에는 '나는 불변적인 존재다' 그다음에 '나는 영원적 존재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오늘날 세상 사람들이 영원히 산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그저 '동물같이 죽어 없어지면 그만이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게 얼마나 허무해요. 그러려고 태어났어요? 그러므로, 일생을 중심삼고 7, 80년을 생각하는 사람보다 영원을 생각하는 사람은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예요? 「영원을 생각하는 쪽입니다」 (웃음)
또,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체에서 보면 말이예요, '내가 제일이다. 내가 유일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다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변할 때마다 '내가 변해서는 안 돼. 아 아 안 변하겠다'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언제든지 영원성을 주장하고, 그다음에는 절대성을 주장하는 그런 마음이 다 있습니다. 그거 안 가지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때려죽여라, 이놈의 자식! (웃음) 그거 다 가지고 있어? 「예」 어째서 사람마다 그런 속성을 갖게 돼 있어요? 어째서 갖게 돼 있어요, 그거? 어째서?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했기 때문이예요」
존재하는 것은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없으면 존재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그런 것이 있다는 사실은 그 어디엔가 나와 다른 또 하나의 형태의 큰 것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전체의 유일한 센터이고 그다음에 이것은 절대의 센터이고, 불변의 센터이고, 영원한 센터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에 하나되려니 그와 같은 속성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상대적인 입장인 인간을 두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하고 하나되었을 때 그걸 주장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무래도 좋다고 그러겠나요? 하나님이 이랬다 저랬다 변하나요?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고 영원, 불변, 유일, 절대적이라면 얼마나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안전하고 얼마나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어떻게 된다구요? 「센터요」 그 센터가 뭐예요? 하나님이 센터예요, 사람이 센터예요? 「하나님요」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요? 「예」 하나님이 사랑을 원하는데,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예요? 「참사랑요」 참사랑인데, 무엇을 통한 참사랑이예요? 「맨(Man;사람)」 맨! 그 맨이 누구예요, 맨이? 「우리들요」 여러분들, 우리라고 하지 말고 나라고 한번 해봐요. 「나요」
기분이 어때요? 「굿」 그래, 어떤 굿이예요? 유일 불변 절대적인 굿이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유일한 굿이예요? 「예」 영원한 굿이예요? 「예」 불변의 굿이예요? 「예」 어떤 굿이예요? 「모두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어떤 굿이예요? 아이고, 다이아몬드 하나 있으니, 이게 굿! 꽃이 있으니, 굿! 이건, 꽃 굿이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뭐 무슨 벌레의 굿이 아니다 이거예요. 무슨 굿이예요? 무엇을 중심삼은 굿이예요? 「사랑」
그러면 그 유일적인 사랑, 불변적인 사랑, 영원적인 사랑, 절대적인 사랑이 마음대로 뒤넘이치겠나요? 그건 어떤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이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요, 유일적인 사랑입니다. 상대 되는 우리도 그와 같은 절대적이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요, 유일적인 사랑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굿이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자, 아담을 지어 놓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혼자니까 좋지 않다고 하면서 해와를 지어 놓고는 '굿'이라고 했습니다. 그 굿이라는 말을 왜 했어요? 여자 얼굴 보고 굿이라고 했을 것 같아요, 남자 얼굴 보고 굿이라고 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베리 굿이라고 했는데, 무얼 가지고 했어요? 남자 여자, 아담 해와의 사랑을 두고 좋아하면서 '베리 굿' 이라고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의 사랑을 보고 '베리 굿' 하면서 하나님이 좋아했다는 거예요. (웃음)
자, 하나님에게 필요한 게 뭐예요? 돈이 필요해요, 다이아몬드가 필요해요, 무엇이 필요해요? 전능한 권력? 하나님은 모든 걸 갖고 있고, 모든 걸 만들 수 있다구요. 그는 필요한 걸 모두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데, 한 가지…. 그래서 그는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이.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우주 창조를 왜 했느냐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하였다는 말을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사랑은 혼자 찾을 수 없다구요. 상대적이어야 되기 때문에 혼자서는 찾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혼자서 좋아 가지고 '아, 좋아라 하하하' 웃는다면 그거 정신 나갔지요. 그래, 미친 거예요, 미친 거. (웃음) 그런데 조그마한 무엇이라도 갖다 놓고 '하하하' 웃는다면, 이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제 알았다구요. 내 속에 있는 사랑을 하나님이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찾는 사랑이 여기서 싹튼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하나님에게 '하나님이여, 당신은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어 보면 '나는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영원한 사랑, 불변한 사랑을 찾아가고 있다. 나는 그 사랑을 찾을 것이다. 나는 그 사랑을 가질 것이다' 하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 네 가지의 사랑을 빼놓고는 하나님은 움직이지도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구원섭리니 인간 구도섭리니 하는 것을 무엇 때문에 합니까' 하면 '나는 유일적인 사랑의 상대를 찾을 것이다. 영원, 불변,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찾을 것이다.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영원히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이 끝날 때까지 계속한다' 할 거예요.
그러면 또, 여러분들! 사람은 뭐예요, 사람은? 하나님이 '너, 어디를 가? 너 뭘해?' 할 때는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참사랑 찾으러…」 '가긴, 어디로 가요, 저기 가는데. 가긴 어디로 가요. 학교에 가요' 그렇게 대답할래요? 어떨 거예요? 어디로 가요? 여러분들이 대답할 때는 어떻게 대답을 할 거예요? 「홈 처치」 홈 처치고 뭣이고 다 그거 무엇 때문에 해요? 홈 처치가 뭐예요? 이게 다 뭐예요? 홈 처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유일적 사랑, 절대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적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나는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본다면, 레버런 문은 어디로 가요? 미국에서 뭘 할 거예요? 무슨 장사 하기 위해서 미국에 왔어요? 「아니요」 자유세계를 능가하고 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랑, 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머스트 고우(must go;모스크바에 반드시 가야 된다는 의미)가 다음 목표예요. (박수) 내가 세계의 권력을 장악해 가지고 세계의 대통령을 해먹기 위해서 뭐 이 길을 가는 게 아니라구요. (박수)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요즈음에 도킹(docking;만나다), 도킹을 한다고 하잖아요,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도킹하자 이거예요. 그러려면 무엇이 맞아야 되느냐 하면, 첫째는 유일적 사랑이 맞아야 되고, 둘째는 불변적 사랑이 맞아야 되고, 세째는 영원적 사랑이 맞아야 되고, 네째는 절대적 사랑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도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이건 여기서 도킹하고, 이건 여기서 도킹하고, 이건 여기서 도킹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것이 도킹할 때의 소리가 번개소리, 우뢰소리보다 작겠어요, 크겠어요? 「큽니다」 몇천 년 전에 죽은 영인들까지, 이 땅 위에서 자는 모든 사람들까지 깜짝 놀랄 것입니다. 그러면 무섭다고 도망갈 거예요, 좋아서 이럴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좋아서…」 전부 다 붙들고 춤을 추며 흑인 백인이 다 '아이고, 좋아!' 이럴 겁니다. (웃음. 박수)
백인은 백인끼리 춤추고 흑인은 싫다고 하겠어요? 「아니요」 그거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어울리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허허, 참! 내 아들딸, 좋구나! 허허허…' 한다구요. (웃음. 박수) 이게 공상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말만 그런 게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과 전통을 받고 싶지 않아요? 「받고 싶습니다」 '나는 틀림없이 인계받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알았어요. 다 알았구만, 그럼. 여러분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그렇게 딱 알았고, 그 전통을 이어받은 다음에는 뭐냐? 남자로서의 전통을 이어받았으니, 그다음에는 내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이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내가 태어난 것은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적 사랑, 절대적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다 이거예요. 우리들이 사는 것도 그걸 위해 찾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딱 그렇게 사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그러한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말씀을 듣고 그럴래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려고 그래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요? 「예」
이놈의 자식들, 내가 이제 축복한다고 하는 것을 다 알고 있어! 내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웃음) 기분 나빠서 이 날짜를 그냥 철회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거 어때요? 「안 됩니다」 (웃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겠다고 부풀어 있지만, 이런 전통을 이어받은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습니다」 어때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을 레버런 문이 축복을 해주려니…. 이러한 전통적 사상을 잘 아는 책임자로서 그거 할 짓이예요, 못할 짓이예요, 하지 말아야 할 짓이예요? 「못할 일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해. 결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결혼할 사람이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전통을 가진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수천 년 동안 복귀섭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상대를 찾아 나오시는 하나님이 애달파하고 그리워하던 마음 앞에 둘이 서로 상대방을 사랑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마음의 비율이 몇 퍼센트나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보자구요. 그러한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남자와 여자는 횡적입니다. 그러한 종적인 전통을 이어받아서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 결혼입니다. 횡적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사위기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런 이상의 자리에서 남자는 여기, 여자는 여기, 자녀들은 여기에 있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왜 갈라놓느냐? 왜 갈라놓느냐 이거예요. 구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갈라놓았는데, 여기에 무엇을 갖다가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거와 같은 입장이 이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와 같은 사랑이 이쪽으로 합하고 여기와 같은 사랑이 이쪽으로 합해 가지고 폭발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결혼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이럴 때에는 남자의 눈과 여자의 눈이 하나가 돼요.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을 바라봐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코를 바라봐도 사랑으로 보게 되고, 말을 해도 사랑으로 말하고, 그저 때려도 사랑을 가지고 때립니다. 영원한 사랑, 불변한 사랑, 유일적 사랑, 절대적 사랑! 입술을 움직여 말하는 것도 이 사랑을 위해서 말하고, 보는 것도 이상적 사랑을 위해서 보고, 맡는 것도, 만지는 것도 이 사랑을 위해서 만지고 돈다 이거예요.
우리 이 아가씨 머리도 '나는 절대적인 사랑으로 만져 주기를 원한다' 하는 거라구요. 코도 그래요. (웃음) 절대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적 사랑, 유일적 사랑으로 만져 주는 것을 원한다 이겁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남편의 손이 이러면 머리가 콱 잡아당기고, 코를 만지면 코가 콱 잡아당기고, 살을 만지면 살이 콱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웃음) 그게 어디에 닿든 지남석같이, 몇백 몇만 볼트가 붙는 것같이 된다구요. (웃음) 말을 해도 그러한 자리에서 사랑을 가지고 말한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수족도, 몸뚱이도 전체 사람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통과되면 그 흐름이 이리 가고 이리 가서 돌고 돌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돌고 돌고 또 돌고 돌아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돌고 돌아서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보고파서 찾아가고 말이예요, 아들딸이 안 보여도 찾아가고 말이예요, 색시한테 찾아가고 해서 할 수 없이 이 가운데에 이마를 갖다 모으게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도 이마를 모으고 전부 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상적 가정이예요, 이상적 가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그래서, 사위기대라는 말은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발표된 것임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 기준에 갈 때까지는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얼마나 거짓 되고 얼마나 추하냐 이거예요. 자, 웃을 때도 저 발밑에서부터 웃어 올라와 가지고 나의 내장을 통하고 전신을 통해서 입을 이러고 웃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야 돼요.
그렇게 서로 주고받으면서 상대끼리 손을 댔을 때에는 기분이 어떨것 같으냐? 자,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느냐? 자연히 올라오기 마련이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지요, 아들딸을. (웃음) 알았어요? 할 수 있어요? 「예」 이젠 배웠다구요. 이젠 알았다구요. 알았으니까, 진리를 알지니 그 진리를 아는 여러분들은 그 진리 때문에 해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먹을 때도 이 전통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밥 먹는 것은 유일적 사랑을 위해서 먹는다' 그럴 때 밥이 '아, 만세!' 그런다는 거예요. 고기가 죽어서 들어가지만 만세를 부른다는 거예요, 만세를. (웃음) 그렇게 먹으면 절대로 체하지 않아요. 전부가 소화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갈 수 있으면 건강하게 된다 이거예요. (웃음) 태양 빛을 보나 새소리를 들으나 이것을 찬양하고 이것과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는 걸 생각할 때, 우주를 바라보는 그 관념이나 그 가치관이 얼마나 달라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큰 나무, 아름드리 나무가 있는 데 척 가서 '야, 이 자식아! 너 오늘 나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어?' 하면…. '후후후, 그렇지' 이렇게 알게끔 느껴진다는 거예요, 이게. (웃음) 너는 유일한 사랑을 원했고, 불변한 사랑을 원했고, 절대적인 사랑을 원했지? 산에 가나 바다를 가나 그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말을 해도 그렇게 하고 움직여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움직이면 피곤해도 피곤하지 않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날 새우는 게 보통이지요? (웃음) 그래 가지고 사랑하는 아내의 무릎을 베고 자기도 모르게 누워 자는 그 시간이 행복한 시간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런 부부를 하나님이 원해요. 이게 뭐라구요? 이상적인 부부예요. 이상적 부부, 이상적 가정이 생겨나지 않는 곳에 이상적 종족, 이상적 사회,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다음에는 어떻게 생활하느냐? 생활적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일생 동안 그런 사람으로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은 물론이지만, 하나의 교본이 돼야 해요. 사랑의 교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부처끼리면 부처끼리만 붙들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사랑을 세계화시켜야 돼요. 저 땅 끝까지 가서 돌아와야 된다구요. 돌아와야 돼요.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더 큰 것을 위해서는 작은 것을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마찬가지라구요. 별 수 없어요. 더 큰 것을 위해서는 가정을 버리고 종족을 위해 살아야 돼요. 그리고 국가와 세계로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게? 나무로 보면 말이예요, 큰 줄기 저 꼭대기에 있는 가지들이 '아, 난 여기에서 왔다가 여기에서 주고받으면 됐지, 저 뿌리는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나요? 뿌리가 있어야 사는데, 줄기가 암만 크더라도 거기에서만 영양분이 왔다갔다하면 이건 죽는 거예요. 이렇게 돌 수 있게 연결되어 있어야 사는 거예요. 그거 왜 뿌리까지 연결해야 되느냐? 그래야 이것이 자꾸 발전한다는 거예요.
자, 미국이란 나라에 가정은 뭐예요? 트렁크(trunk;줄기)예요, 뭐예요? 「브랜취(Branch;가지)」 브랜취는 여러분들이고, 패밀리는 뭐예요, 패밀리는? 리프(Leaf;잎)」 리프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된다구요. 그러므로 리프가 자꾸자꾸 뻗어 나가려면 이것이 트렁크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난, 트렁크 필요없어. 내 옆에 있는 리프하고 나하고 주고받을 거야' 그러면 그건 죽는 거예요. 죽는다 이거예요. 반드시 그걸 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건 싫지만 통해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디예요? 그건 지구성, 하나의 세계권 내에 있어서의 하나의 큰 가지와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이 말하기를 '나는 줄기가 필요없습니다. 나는 뿌리가 필요없습니다' 그래요? 「아니요」 '나는 줄기가 필요하고, 나는 뿌리가 필요합니다' 그런다구요. 미국은 뭘해야 되느냐 하면, 뿌리를 위해야 되고 트렁크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뿌리를 위하지 않고 트렁크를 위하지 않으면 가지의 사명을 다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리프는 스몰 브렌취로, 스몰 브렌취는 빅 브렌취로, 빅 브렌취는 트렁크로, 트렁크는 루트로 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이게 세계라는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화합하게 되면 잎이 '그건 나다. 이건 다 나야. 나는 이렇게 크다'고 할 거예요. 잎이 말한다면 '나는 작지 않다. 나는 크다. 나는 훌륭하다'고 할 거예요. 어떤 걸 원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가지들은 그 위의 가지를 위하고, 그 위의 가지는 또 큰 것을 위하고, 또 큰 것은 더 큰 것을 위해야만 그것이 이상화되고 하나로 전부 다 화하는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이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전체를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전체를 대신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 한 적 있지요? 그저 착착착…. 여러분도 챔피언 되는 게 좋잖아요? 「예」 그렇지요? 「예」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가 자랑하고 어머니가 자랑하고 남편이 자랑하고 아들딸이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그건 우리집에서만 그러는 게 아니예요. '야, 세계를 위해서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를 본받아야 된다'고 하고,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도 '우리 아들딸 훌륭하다'고 하고, 또 남편도 '우리 아내가 훌륭하다' 하고, 아내도 '우리 남편이 훌륭하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는 이게 다 뭐냐 하면 곧 통일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걸 생활화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여기에 모이게 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은 다 뭘하자는 거예요? 더 큰 것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그걸 강의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둘이 붙어서 살고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아이고, 둘이 딱 떨어지지 않으면 그게 좋은데, 저만 알지 못하고 왜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왜 큰 것을 위해서 살아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이제 여기서 떠나 가지고 말이예요, 종족을 위해서 살게 되면 여기서 여러분은 없어지지만, 여러분이 여기에 가 가지고 이 종족을 중심삼고 이만큼 마이너스를 만들면,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돌아와서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내가 클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돌아옵니다. 이건 자기인데, 종족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하나 만드는 날에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더 큰 사랑이 남편에게 돌아온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만한 마이너스(-)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때는, 이것이 플러스(+)가 될 때는 이것이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내가 36가정들을 데리고 말이예요, 우리 애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우리 애들은 불평해요. 그러면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들, 그러지 마라. 내가 그들을 너희들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들의 사랑과 내 사랑이 플라스(+) 돼 가지고 너희들을 위하는 거야. 그러니 너희들이 얼마나 높고 위대하다는 걸 알아라' 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보면, 여기에 예진이가 있지만 예진이의 약혼자가 오면 '하아!' 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존경하고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그건 원칙이예요. 공식이예요. (박수)
나라를 위해서 아내가 떠나갈 때는 축복을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나한테 돌아오는 거예요. 죽더라도 그것은 잃어버리는 게 아니예요. 나라를 위해 당신이 죽을 때는 그것이 후손에게로 돌아온다 이겁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또 내가 여러분이 사랑하는 미국을 사랑하는데, 미국이 우리를 푸대접하지만 후대의 후손들이 전부 축복받게 돼요. (박수)
주기도문에서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변함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네가 이웃 사랑하기를 네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네 아들딸과 같이 사랑해라! 세계를 사랑하기를 네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네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날에는 지옥이 있을 수 없고 어디든지 천국이다! 하나님은 24시간 동안 열두 진주문을 열어 놓고 기다린다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그것이 우리의 생활철학이예요. 그래서 하나된 다음에는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야 돼요.
세째는 뭐냐? 위해 산다, 위해 존재한다! 이런 세계를 이루려니 전부 위해서 존재하고 위해서 산다 이거예요. 나는 존재하기를 위해서 존재한다, 이거 얼마나 좋아요. 그러지 않고는 이상이 안 이루어져요. 그러므로 이상적 사랑을 이루는 것도 자기를 중심삼고는 되는 것이 아니예요. 상대를 위해 가지고 되는 겁니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예요. 나를 위해라 하는 데서는 돌지 않는 거라구요. 서로 밀어 줘야 돼요, 나는 너를 밀어 주고 너는 나를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아내는 남편을 밀어 주고 남편은 아내를 밀어 주면 돌잖아요. 민다는 것은 힘을 내어 보낸다는 거예요. 아웃, 아웃. 아웃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게 존재 목적이예요. 위해서 존재한다 이거예요.
위하는 데는 무엇을 위하느냐? 사랑의 이상을 위하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 생활적 전통…. 이것을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하늘땅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돌다 보니 하나님을 품고 내가 여기에 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 와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걸 딱 차게 되면 반대로 틀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올 때에는 비로소 내가 출발했던 당시로 다시 돌아온다는 겁니다.
전부가 나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전부를 위해 있었지만, 돌아와 가지고는 전부가 나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돌아온 후에는 전부가 나를 위해 있고, 돌아온 다음에는 하나님의 신성을 지니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저나라에서 체(體) 없이도 살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거할 수 있고, 체를 가지고 그냥도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중심사상이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젠 똑똑히 알았어요? 「예」 첫째는 뭐라구요? 「사랑의 전통」 그게 뭐라구요?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적 사랑, 절대적 사랑입니다」 그러한 종적인 사상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시키고 통일시킨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이것이 우리 생애의 목적이요, 생활이예요.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나중에는 전체를 위했던 그 상대들이 나를 위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한다면, 선생님은 한국의 저 산골에서 태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남을 위해 그저 반대받으면서도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아시아를 위하고, 민주세계를 위하고, 미국을 위하고, 모스크바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전아시아에서부터, 또는 미국이라든가 모스크바,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위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여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내가 어떻게 살겠다. 그건 내 마음에 맞지 않는다' 그렇다는 사람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나는 좋다', '나는 나쁘다'고 평할 사람 평해 봐요. 평할 수 있어요?
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갑니다」 그래 여러분들을 디프로그래머(deprogramer;역세뇌자)들이 잡아다가 말이예요, 지금 모두 날뛰고 이렇게 야단하고 있는데 그거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갑니다」 그렇게 하려면 차라리 죽는 게 나아요. 죽으면 이상세계에 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 무서운 게 아니요, 감옥이 무서운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대담하게, 당당하게 달려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아담의 이상을 실현해 가지고 그 중심사상을 가지고 살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박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이제 그만 앉아요. 이 아이디얼(ideal;이상)이란 말이 세상 사람에게는 귀에 쏙 들어오지 않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원리를 공부한 사람은 '아이디얼' 하면 무엇을 연상하느냐 하면, 창조이상세계를 연상합니다. 창조이상세계를 연상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이디얼이란 것의, 이상이란 것의 내용이 뭐냐? 이게 문제라구요. 도대체 그 이상적인 내용이 뭐냐? 그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생각해 봤어요? 떠도는 공기 모양으로 생각하느냐, 그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 이상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라는 관념을 초월 못 합니다. '나'라는 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나를 생각해요. 그다음에 '너'라는 것, '너'라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그리고 저들, 이런 관계는 우리가 일상생활 주변에서 떠날 수 없는 인연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어떤 것을 중심삼고 이상적이라 하느냐? 보다 이상적이다 할 때는,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느냐, 너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느냐, 저들을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어떤 거예요? 나보다 너를 중심삼고, 너보다 저들을 중심삼고, 저들보다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모든 전부가 나와 동떨어질 수 있느냐? 연결되어야 됩니다. 너와도 동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야 하고, 저들과도 전부 다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연결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내 자신을 중삼삼고 볼 때, 이상적 내 자신 가운데는 사지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내 자체에 연결될 수 있는 모든 사지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이상적인 눈, 이상적인 귀, 이상적인 코, 이상적인 입, 이상적인 손, 이상적인 발, 이런 말이 성립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이디얼 그것이 전체 사지에 연결되어 아이디얼 미(me), 혹은 아이디얼 아이(I)가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아이디얼 미(me)예요?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나 그거 필요 없고, 너도 필요 없다. 오직 나만 필요하다' 한다구요. (웃음) 그런 것은 이상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이 없다 이거예요. 이상이 안 이뤄져요.
그러면 통할 수 있는 모든…. 손이면 손, 아이디얼 핸드가 뭐예요? 아이디얼 핸드가 뭐냐 이거예요. '일한다, 일한다' 하는데 무슨 일을 한다고 할 때 이상이라는 것이 누구를 위해 하는 것이예요? 너 아니면 그들 모두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또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듣는 데는 그게 내가 좋기 위해서 듣는 게 아니라 전체가 좋기 위해서, 전체와 연결하기 위해서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듣는다' 할 때는 '나는 전체를 대신해서 듣는다' 하는 관념이 있어야 돼요. '전체를 대해서 듣는다, 전체를 대신해서 본다, 전체를 대신해서 맞는다, 전체를 대신해서 먹는다' 이런 개념이 그 안에 깔려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전체를 대신해서 듣는다 할 때, 듣는 것도 요즘으로 말하면 그거 무엇인가요? 무슨 음악? 록 뮤직(rock music) 같은 것이 전체가 좋아하는 것이냐? 그다음에 연극 같으면 어떤 게 좋은 것이냐?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음악을 내가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요즘의 젊은이들 '나는 클래식 뮤직을 좋아한다', '나는 록 뮤직을 좋아한다' 하는데 (웃음) 어떤 거예요? 「첫번째요」 어떤 게 첫번째이고 어떤 게 두번째인지 그걸 어떻게 결정해요? 그건 자연과 모든 전체가 조화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전체가 화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새들이 노래할 때 말이예요, 록 뮤직식으로 해요, 클래식 뮤직식으로 해요? (웃음) 어떤 식이예요? 어떤 타입이예요? 「클래식 타입이요」 (웃음) 전통적인 노래를 한다 이거예요. 까마귀는 까마귀 노래 하고, 비둘기는 비둘기 노래 하고, 참새는 참새 노래 하지, 참새가 까마귀 노래 하고 까마귀가 참새 노래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웃음) 이렇게 볼 때에, 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고상한 노래, 자기가 거기에 취할 수 있는 노래를 추구한다 이거예요. 노래도 고상한 노래를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록 뮤직하고 클래식 뮤직하고 어떻게 다르냐? 난 이렇게 본다구요. 록 뮤직은 몸뚱이를 움직이는 뮤직입니다. 몸뚱이 노래다 이거예요. (웃음) 입만 벌리면 벌써 이러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런데 클래식 뮤직은 뭐냐 하면, 마음의 노래입니다. 정신적인 노래다 이거예요. 클래식은 조용해 가지고 내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요?
자, 록 뮤직을 듣고 나서 그 뒤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 어떤 게 남느냐 이거예요. (웃음) 이 록뮤직을 듣게 되면, 웃을 것 다 웃고, 말할 것 다 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웃을 것도 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허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클래식 뮤직은 조용한 가운데 듣지만, 듣고 나서 그것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클래식 뮤직은 정적인 뮤직입니다. 이걸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음악 이야기 할 시간이 아니라구요, 지금. 그러므로 전체와 통할 수 있는 보다 차원 높은 내용을 지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거기에 이상이 개재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부를 하는 사람이 말이예요, '아, 우리 집, 내가 잘살기 위해서 공부한다' 하는 것과 '아, 나라와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해서 공부한다' 하는 것과 내용이 다르다구요. 그래, 보통사람은 무엇을 위해 공부합니까? 자기 출세를 위해서, 자기 가정을 위해서 공부해요. 나라라든가 세계를 위해서 공부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상적이라 하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물론 나를 위해 공부한다는 것도 이상입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는 가정을 위한다는 것이 보다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가정보다 나라를 위하는 것이 보다 이상적이고 나라보다 세계를 위하는 것이 보다 이상적이고, 세계보다 우주를 위하는 것이 보다 이상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또 '내가 산다'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느냐? 이상적 생활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나를 중심삼고 사는 것이다?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개인보다 가정이 더 이상적이지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가정보다는 국가가 더 이상적이예요. 국가보다 세계가 이상적이고, 세계보다 하나님이 더 이상적이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개념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상가정이면 이상적인 남자와 이상적인 여자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이디얼 맨이 뭐냐? 어떤 사람은 자기가 아이디얼 맨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런 아이디얼 맨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 아이디얼 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아, 여기에는 아이디얼 맨이 없어요? (웃음) 그러면 아이디얼 맨은 그만두고, 아이디얼 우먼인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어머니요」 (폭소) 어머니는 여기 없는데? 오면서 내가 얘기했다구요. 어머니는 이제 일주일 이내면 해산 한다구요. 해산할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어할 때라구요. 오는데 차에서 '아, 나 이거 힘든데 아침에 실례할께요' 하길래 내가 실례하라고 하고 왔다구요. (웃음. 박수)
아이디얼 맨이 무엇이냐? 아이디얼 맨, 아이디얼 우먼이 뭐냐 이거예요. 그 사람은 말이예요, 개인이 통할 수 있고, 가정과 종족과 세계 사람이 전부 다 좋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우주가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떤 개인이 '그는 아이디얼 맨이다' 할 때는 말이예요, 전체 가운데서 듣던 세 사람이 '음! 음!' 하며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세 사람은 흑인, 백인, 황인종이라는 겁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 땅이 그러고, 영계가 그런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영계도 그렇고 땅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건 말이 그렇다구요, 말이.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예」
그러면 그 근본 내용이, 다 그렇다 할 수 있는, 그렇게 추구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말을 잘하기 때문에? 「아닙니다」 얼마든지 알기 때문에? 「아닙니다」 힘이 세어서? 그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내용의 센터가 무엇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뭐예요? 「참사랑이요」 참사랑은 놔 두고, 그거 여러분들이 한번 찾아보라구요. 무얼 갖다 세워야 불평하지 않고 다 '음! 음!' 그러겠느냐구요. 뭐예요, 뭐? 「하나님이요」 하나님이면,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으니까, 전부 다 자기 지갑에 넣으려 하기 때문에 불평할 것 아니예요? 그게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사랑밖에 갖다 놓을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나 안 맞나 보자구요. 사랑을 할아버지 할머니는 좋아하지 않지요? 「아닙니다」 (웃음) 어때요, 그 사랑을 할아버지 할머니는 싫어 하나요? 「아닙니다」 더 좋아한다구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좋아합니다」 또 젊은 사람들, 틴에이저들은? 「좋아합니다」 애기들은 어때요, 애기들은? 「좋아합니다」 그럼, 과거 사람들은 어때요? 「좋아합니다」지금 현재의 전세계 사람과 앞으로 올 사람은 어때요? 「좋아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 러브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러브라는 것은 전부가 좋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러브는 러브인데 무슨 러브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래요, 트루 러브예요, 트루 러브. 트루, 트루, 트루, 트루가 뭔지 모르겠구만. 트루 러브가 도대체 뭐예요? (웃음) 그거 트루(true)하고 스루(through)하고 어떻게 달라요? (웃음) 트루 러브가 뭐냐 하면, 스루 러브예요, 스루 러브. (웃음) 이건 어디나 통한다,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그게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어디서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트루라는 것, 참이라는 것은 어디나 다 통한다는 거예요. 어디나 다 통해요.
자, '순금' 할 때는 말이예요, '트루 골드'라는 말도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예」 그 트루 골드는 어디나 다 통하는 거예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시간 공간을 어디든지 통하고, 그 시간 공간을 통해서 그 가치가 유일 불변 영원하다는 겁니다.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이거 트루 러브가 도대체 뭐야?' 하면 전에는 '트루 러브가 트루 러브지 뭐야' 이랬지만 (웃음) 이제 알았다구요. 참사랑은 역사를 초월할 수 있고, 시대를 초월할 수 있고, 미래를 초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가 말한 그러한 내용의 것은 트루 러브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은 반드시 트루 러브를 기반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이 울고 있는 사람 앞에 트루 러브를 갖다 대면 싫다고 하겠나요, 잡아당겨 가지겠나요? (웃음) 「잡아당기겠어요」 그게 진짜 트루 러브인 줄을 알게 되면, 울음을 딱 그칠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플 때, 슬플 때, 고통스러울 때, 어느때든 24시간 방문하거나 문안하지 않고 언제나 와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어느때에 와도 환영한다는 말이라구요. 만약에 죽는 사람에게 '트루 러브가 왔다' 한다면 눈을 번쩍 뜰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트루 커플, 트루 허즈번드, 트루 와이프는 어떤 사람이냐? '아이고, 내 머리 여기는 못 잡지' 하는 사람이 트루 와이프(true wife;참아내)예요? 코를 만져 주든 뭐 이렇게 하든…. (몸짓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손으로 그러면 괜찮지만 발로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발로 머리를 쓸면 어떻겠어요? (웃음) '오냐 그래' 그래요? (웃음) 어때요? 그것 싫어요? '아이구, 봄철은 좋아하고 겨울은 싫다' 하는 그게 트루 러브예요? (웃음) '뭐 결혼해 가지고 한 2년 동안은 좋았지만, 늙은 다음에는 난 싫어' 하는 그게 트루 러브예요? 「아니요」
오늘날 미국의 남자 여자는 하룻밤만 자는 러브, 컨비니언트 러브(convenient love;편리한 사랑)가 어떻고 하는데 그게 트루 러브지요? 그게 아이디얼 러브지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무니니까 그런 생각을 하지. 여러분들이 아이디얼 러브를 볼 수 있나요, 볼 수 없나요?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아는 거예요? 얼굴 보고 알 수 있어요? 몸뚱이가, 허우대가 아주 좋고 미남자로 생겼으니까 아이디얼 러브라고 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아이디얼 러브예요, 아니예요? 노, 예스? 「노」 그렇지만 나한테는 예스예요.
여러분들은 얼굴이 좀 매끈하면 아이디얼 러브가 있겠다고 생각하지요? 대개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아닙니다」 (웃음) 종류로 보게 될 때, 매끈한 사람하고 추한 사람하고 비교해 볼 때에, 변하지 않는 사랑의 비례가 누가 많을 것이냐? 「추한 사람이요」 (웃음) 잘난 사람하고 못난 사람을 볼 때 못난 사람이…. 못난 여자하고 예쁜 여자하고 말이예요, 어떤 여자가 비례적으로 변하지 않는 사랑을 많이 가질 수 있느냐 하면, 못난 여자다 이거예요. 답변하기에 쉽진 않을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어떤 거예요? 그것은 비례적으로 틀림없이 예쁜 여자예요, 못난 여자예요? (웃음) 자, 생각해 보라구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자, 여기에 있는 남자들, 이야기해 봐요. (웃음) 솔직이 얘기해서 그것이 상반적이다 이거예요.
자, 아이디얼 커플 할 때, A타입, B타입, C타입, X타입, Y타입이 있다고 해보자구요, 사람들한테. 여러분, A타입의 우먼하고 A맨하고 만나면 이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이게 아이디얼 중에 빅(big;큰) 아이디얼이지요? 그럼, 여기 B타입은 어떤 거예요? B이므로 베터(better;보다 좋은)입니다. (웃음) 그럼 C타입은? 모어 베터(more better;보다 더 좋은)예요. 그다음 X타입은 모어 모어 베터. (웃음. 박수) 라스트 베터라는 말이 있나요? 이 아이디얼이란 것은 어디나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게 아이디얼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아이디얼 커플이 좋아요? 「예」 그 아이디얼이 키 큰 사람끼리 둘이 합하면 얼마나 좋아요? 키 큰 사람끼리 합하면 얼마나 아이디얼이예요? 「아닙니다」 그런 아이디얼 맨이 멋있어요? 그럴 수 있는 패가 있으면, 그렇게 하나로 묶어질 수 있다면 무엇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힘 가지고?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트루 러브」 트루 러브예요, 이게? (웃음)
자, 우리가 교회에서 커플을 묶는데 말이예요, 둘이 보고, 만져 보고, 핥아 보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거나 좋다 하지 않고, 잠자는 색시하고 일하는 남자하고 둘이 묶어졌다 할 때 그들이 보지도 않고 좋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보기는 뭘 봐요? 보기는 뭘 봐요? 남자로 생겨나서 여자 냄새를 맡는다는 게 얼마나 좋아요? (웃음) 여자 냄새만 나도 그것을 아이디얼이라고 그랬지요? (웃음) 자, 냄새는 그만두고 옷만 봐도 좋잖아요? 옷만 보고 결혼했다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여러분들 여자 샌들만 바라봐도 좋지요? 샌들만 보고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여기가 다 없어도 여자 다리만 보고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또, 목은 그만두고, 얼굴은 그만두고, 몸뚱이만 보아도 된다 이거예요.
여자 몸뚱이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림을 그리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가슴이 나오고, 그다음에 궁둥이가 나옵니다. 이게 여자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거 모르겠어요? 쓱 보고는 눈이 어떻고, 머리카락이 어떻고, 뭣이 어떻고….
그래, 하나님이 말이예요, 노멀 갓(normal God;평범한 하나님)이예요, 아이디얼 갓(ideal God;이상적인 하나님)이예요? 「아이디얼 갓입니다」 아이디얼 갓이라면 세계 최고의 미인 미남끼리 결혼시켜 주는 것보다 최고의 미인과 최고의 추남하고도 결혼시키고 싶을 것이다 이거예요. 아이디얼 갓이니까. 사실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에 추천되고 싶어요? 뭐 뷰티풀 우먼하고 핸섬 맨하고 커플되는 걸 원해요, 그저 적당히 되는 걸 원해요? 「적당한 사람이요」
세상은 공평하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한 남자가 미녀를 데리고 살려면 내적 고충이 많다는 거예요. 나가면 '아이구, 바람나 가지고 돌아다니지 않나, 어떤 남자한테 가지 않나' 하는 걱정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세상에 나가 보면 구미호 같은 여자가 말이예요, 길거리에서 남자를 잡아먹겠다는 여자들이 말이예요, 핸섬한 남자를 잡아먹으려고 하지, 어그리 남자를 잡아먹으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여자는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세상에 나가 보면 구미호 같은 여자 참 많다구요. 그래서 잘난 남자가 가게 되면 그 여자들이 눈을 크게 해 가지고 잡아먹으려고 한다구요. 노, 예스? 「예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웃음)
그러니 그런 남편을 가진 여인들은 얼마나 조마조마하겠어요? 남편이 조금만 늦어도 '바람 피우지 않나. 어디 날아가지 않나' 하고 걱정이 태산 같다 이거예요.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해서 부인이 매니큐어나 바르고 루즈나 바르고 뭐 이렇게 하게 되면 그거 애가 달아서 눈을 싹 뜨고…. 여자가 어디 나가려고 하면 '아니, 어디를 가? 어디를 가는 거야' 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또, 남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그런 여자만 잡아먹겠다고 한다구요, 마음이 동물 같은 남자들은 말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그걸 볼 때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외모가 평균 이하가 되면 말이예요, 24시간 어디 가서 뭘하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자고 들어와도 걱정 안 한다구요. 누가 그런 남편을 업어 가라고 해도 안 업어 가고 말이예요, 제사하면서 데려가래도 안 데려간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안전주의예요. 얼마나 편하겠어요. (웃음) 일생 동안 말이예요, 근심량, 걱정량이 얼마냐 할 때, 미인일수록 점점 커 간다구요. 그러나 추녀는 맨 처음에는 싫지만 점점 좋아진다는 거예요. 점점 좋아진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살다 보면 돈도 생기게 돼요. 한 미남자가 넥타이 핀을 하나 달아도 '저거 누구 때문에 달았느냐?' 하고 또 무슨 좋은 장식을 갖고 있어도 '저거 누구 때문에 저러느냐?' 하고 전부 다 의심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추남은 말이예요, 아무리 해도 그런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장식이 하나가 생겨도 좋고, 두 개가 생겨도 좋다 이거예요.
거울 앞에서 몸을 단장해도 '옛날에는 저러지 않더니 요즘은 왜 그러느냐' 하며 의심해요. 구두를 닦아도 의심하고, 손수건 하나라도 의심하고, 전부 다 의심하니 이거 살아 먹겠나 말이예요, 이거. 모양이야 어떻든 진짜가 좋은 거예요, 진짜가. (웃음)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 결혼식이 어떤 식이예요? 통일교회 결혼이란 것,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란 것이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지향하는 그 가정이 어떤 가정이냐 이거예요. 「아이디얼 패밀리(ideal family;이상적인 가정)」 아이디얼 패밀리, 그 아이디얼 패밀리가 맞다구요. 그럼, 백인끼리 결혼하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게 아이디얼이예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거요」 만약에 미국에서 미남 미녀가 그렇게 결혼했다면, 그 사람들이 어디 가서 살아야 돼요? 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살아야 그게 아이디얼 맨이고 아이디얼 우먼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런 관계가 있다구요.
여러분, 이 지상세계에서 영계에 갈 때, 최고인 천국에 가고 싶어하지요? 그게 아이디얼이라구요.
그런데도 여러분들,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아마 있을 거라구요. 자, 약혼한 사람 손들어 봐. 잘 들어 이놈의 자식들! (웃음)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자는 남자를 무시해서는 안 되고 남자는 여자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잖아요? 미국에서는 요즈음에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잖아요?
그래, 여러분들(남자들)은 어때요? 남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요」 (웃음) 왜, 어째서 여자예요? 어째서? 그게 자연이치예요. 자연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결혼이 뭐예요? 그걸 맞추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겁니다. 남자는 아래가 나왔는데 여자는 가슴이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어울리게 되어 있다구요. 또 남자는 어깨가 크지요? 「예」 여자는 그 반대지요? 그래야 어울리게 되어 있다구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창조이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반적으로 볼 때 높은 걸 좋아해요, 깊은 걸 좋아해요? 「높은 거요」 그러면 하이(high;높은)가 먼저예요, 디프(deep;깊은)가 먼저예요? 「하이」 여자들도 그래요? 여러분들, 깊은 데를 내려갈 때 좋아요, 높은 데로 올라갈 때가 좋아요? 「높은 데로 올라갈 때요」 그렇다구요. 보편적으로 볼 때 높은 데예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무엇이 달라요. 하나는 나오고 하나는 들어갔어요. 어떤 게 주체예요? 「남자요」 왜 남자예요? 수평선으로 볼 때, 보이는 건 남자밖에 없다 이거예요. 여자는 안 보인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게 뭐냐? 보이니까 플러스고, 안 보이니까 마이너스다 이거예요. 이게 맞지요. 그런 거라구요. 이게 둘이 합하여 하나의 사인 커브(sign curve;사인곡선), 웨이브(wave)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운동하면서 움직이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면 말이예요, 바람이 직선으로 부는데 왜 물결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느냐? '태풍이 40마일로 부니 야단났다. 좀 쉬어가자' 이러면서 물결이 천천히 움직이나요? 휙 불어 가는데 물결은 왜 그래요? 왜 직선으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 40마일의 속도로 불어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소밀(疏密)이라구요. 공기도 소밀로 되어 있다구요. 빽빽하고 드물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바람이 하나도 없어 가지고 가만히 있는 자연을 바라보면 좋아요, 나빠요? (웃음) 나뭇잎이 흔들흔들하고 움직이는 것을 보면 사람이 활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러면 누가 플러스라구? 「남자요」 그건 레버런 문이 결정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결정한 거예요? 「저희가요」
자, 그러면 받는 데는 남자가 받는 거예요, 여자가 받는 거예요? 「여자요」 왜? 어째서? 여자는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기분 좋지요? (웃음) 여자 뱃속으로 애기씨가 들어가면 그걸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받아서 거기에서 애기가 클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비가 오는데, 땅이 비를 받나요, 하늘이 비를 받나요? 「땅이요」 그래서 여자는 땅 상징입니다. 여자는 땅의 상징이다 이거예요.
동서양의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남자가 위가 돼요, 여자가 위가 돼요? 여자가 위가 되지요? 「남자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요」 그거 왜? 어째서? 남자는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지조화의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갖고서 그 이치에 맞게끔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여자들과 남자들을 비교해 볼 때, 여자들은 받는 걸 좋아하나요, 주는 걸 좋아하나요? 「받는 걸 좋아합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항상 남자를 생각해야 됩니다. 기분 나쁘지요? 왜 남자를 생각해야 돼요? 우주와 조화되기 위해서, 우주에 존속 하기 위해서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추방당하고 없어져 버려요. 아무리 높은 사람도 이 깊은 골을 거쳐가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자꾸 올라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이 저변이 없게 되면 쓰러집니다. 자연히 쓰러진다 이거예요. 거기에 이의 없지요?
자, '나는 명산을 좋아한다' 하는데 명산과 명산 아닌 보통 산과는 무엇이 달라요? 어떤 것이 명산이예요? 높기는 마찬가지지만 올라가기도 힘들고 복잡하다구요. 울퉁불퉁하고 별의별 것이 다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복잡다단하고 버라이어티(variety;변화)한 남자를 좋아해요, 심플 맨을 좋아해요? 「버라이어티 맨」 버라이어티! 그러면 여자는 심플한 거예요, 버라이어티한 거예요? 「버라이어티」 버라이어티보다도 심플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는 왜 턱에 수염이 나요? 여자는 수염이 안 나는데 남자는 수염이 왜 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버라이어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된거라구요. 남자 목소리는 크고 왕왕왕왕 하고 말이예요, 여자 목소리는 작고 히히히히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여자가 얼마나 심플해요? 길 걷는 것도 여자는 이렇고 남자는 당당하게…. (발걸음으로 흉내를 내시며 말씀하심) 여자는 하이힐을 왜 신어요? 하이힐은 대단히 위험하다구요. (웃음) 남자가 그걸 신었다가는 큰일납니다. 사흘도 안 가서 다리가 아파요. (웃음) 다리도 남자는 버라이어티고 여자는 심플하다구요. 그러므로 여자는 심플 미를 갖춘 후에 제 2의 심플 버라이어티를 받아야 돼요. 자, 이런 남자가 있으면 여자는 대신 심플하면서 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가 높은 종교예요, 낮은 종교예요? 「높은 종교요」 어째서 높아요, 왜? 하이인데 노말(normal;보통) 하이예요, 버라이어티 하이예요? 「버라이어티 하이요」 왜? 어째서? 어째서 통일교회가 높은 종교예요? 또 왜 좋은 종교예요? 복잡하고도 버라이어티하고도 역동적이기 때문입니다. 산으로 말하면 명산과 같이 복잡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힘들고 고달프지요. 이렇게 몇 시간씩 앉아 있다가 또 '뛰어라' 할 때는 다리가 찢어지도록 뛰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특징이 있다 이거예요. 무니의 특징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여기서 스톱하면 좋겠어요, 더 올라가면 좋겠어요? 「더 올라가면 좋아요」
여기 미국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나는 내 방식이 있다. 나는 내 스타일이 있다. 다른 것은 필요 없다' 이런다구요.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미국식, 미국 스타일만 항상 더 좋다고 하고 동양식은 나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여러분들의 생각이예요.
버라이어티하려면 말이예요, 웨스턴 스타일만 가지면 그 웨스턴은 웨스턴끼리는 통하지만 전세계에는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웨스턴 스타일도 필요하고 오리엔트 스타일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 「두번째요」 자, 이게 동그라미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렇게 동그라미가 하나 있는 거하고, 이건 동그란데 뭐가 이렇게 툭 나왔어요. 그럴 때, 어떤 게 좋아요? 「툭 나온 거요」 알겠어요? 「예」 왜? 어째서? 그리고 여기는 아무것도 안 그렸는데, 여기는 새도 그리고 산도 그려져 있어요. 어느 게 좋아요? 「그림 그린 것이요」 여기에 다이아몬드를 박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 왜 '아'예요? 다양하기 때문이지요. 마찬가지예요. 이젠 그만해도 알 거예요.
그래, 상대가 좋다 나쁘다를 누가 결정할까요? 사랑을 받아 보았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가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해 보았어요? 그걸 누가 결정해야 돼요? 「트루 파더 (True Father;참아버지)」 트루 파더는 무슨 트루 파더예요? 여러분들이 결정을 했지 내가 하지 않았어요. 나는 추천만 한 거예요. 자, 그 여자가 싫다고 하면, 앞으로 그 여자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더 좋다는 것을 보장할 무엇이 있어요? 보장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러나 선생님이 묶어 줄 때는 전체에 하모니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걸 보고, 앞으로 후손이 좋겠나 안 좋겠나 하는 걸 두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신경질적인 여자와 신경질적인 미남하고 결혼하면 이틀도 못 가서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속에서 낳은 애기는 다 죽어요. 많이 죽는다구요. 사망률이 높다 이거예요. 운동을 할 때는 밑에 매트를 깔아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매트가 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경질적인 여자에게는 운동할 때 까는 매트와 같은 놀음을 할 수 있는 남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쿠션 매트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이란 것은 역사시대의 모든 액션의 기반인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의 액션, 그걸 전시할 때 몇 가지나 전시할 수 있겠느냐? 남자면 남자의 모든 역량을 다 전시하고, 여자면 여자의 모든 역량을 다 전시할 때에, 그것들이 서로 부딪치지 않고 소화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있느냐? 아, 여자가 신경질을 내고 있는데, 남자는 그 여자보다 더 신경질을 내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신경질을 내는 것을 보고도 '아! 그런 것도 있구나' 하고 감상할 수 있는 남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는 신경질을 내는데 남자는 히히히…. 신경질적으로 '존' 하고 남자를 부르면 '오, 예─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뭐 '존' 할 때 '예스! (빨리)' 이러지 않고 '존' 할 때 '예─에─에─에─스' 이래야 된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폭소)
여러분, 산울림은 산이 험할수록 좋아요. 산이 험하고 클수록 굉장합니다. '삐익' 하면 '부웅' 한다구요. 산울림이 좋은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얼굴이 못생겼지만 울림이 있어야 돼요. 여자가 '와아' 할 때, '웅웅웅웅' 이래야 돼요. (웃음) 진짜라면 그런 뭐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신비로운 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같을 수 없다는 겁니다. (웃으심) 그러니까 좋고 나쁜 것을 자기를 보고 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눈보다 선생님 눈이…. 선생님이 사람들을 맺어 주는 데는 전문가라구요. 사람을 척 보면 안다구요. (박수)
36가정을 내가 축복해 줄 때 내가 '좋지 않으니 절대 그만둬라' 해서 그만둔 사람들은 전부 다 좋아요. 그런데 '그래도 하겠습니다' 해서 '그래 너 하고 싶으면 해라. 나 책임 안 진다' 한 사람들은 다 좋지 않아요. 하면 안 좋다 이거예요. 그건 36가정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예요. 선생님이 맺어 주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평이 났다구요. 정말 그래요? 「예」
자그마치 3년은 살아 봐라 이거예요. 3년 동안 살아 보고 평하라 이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애기 하나 둘 낳아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잘해 주었나 못해 주었나 알 수 있다구요. (웃음) 그때 가서는 '아이구, 저 아버지가 아니었으면 이런 아들이 안 나왔을 텐데…. 아이고, 선생님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결혼하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후손을 위해서입니다. 선조와 후손을 위해서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서양에는 그런 관념이 없지요?
또, 탕감법에 있어서 말이예요. 원수끼리 만나지 않으면 탕감이 안 돼요. 그런 탕감을 하기 위한 부부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 나라와 후대 세계 앞에 복을 가져오기 위한 탕감을 하는 부부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축복도 좋아해야 하지만 탕감도 좋아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언제나 잘사는 법이 없다구요. 좋다가는 나빠지고, 올라가다가는 내려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늘날 서양세계가 올라가니까 언제나 올라갈 것 같지요? 올라가는 데는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올라가면 반드시 내려오는 때가 있다구요. 올라가면 반드시 여기를 향해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지만,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가능하지만, 언제나 높은 곳 낮은 곳이 있어요. 언제나 높지만 않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적인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므로 높은 데 올라가면 낮은 데를 위해야 돼요. 미국 같은 나라는 선진국이기 때문에 아프리카 같은 나라를 위해야 됩니다. 저개발 국가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오래 못 간다구요. 오래 못 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자신도 선생님이라 해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높은 자리에 있으면 제일 낮은 선교부라든가 일선에 나간 사람들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밥을 먹을 때나 언제나. 기도도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미국과 모든 선진국을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와 저개발국가들을 도와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걸 지금 하고 있다구요. 또, 현재 레버런 문이 여기에 와서 왜 고생하느냐? 정신상태가 제일 붕괴된 곳이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걸 수습해 놓아야 돼요. 고기압권은 저기압을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치예요, 이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적으로 보면, 경제가 발전한 나라가 있으면 경제공황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때에 발전한 나라는 공황시대를 맞은 나라를 후원해야 합니다. 후원을 안 하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제일 잘났다는 남자가 제일 못났다는 여자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살 수 있다는 마음 준비를 했다면, 그 남자가 잘난 여자를 택하더라도 이상적인 커플로 인정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결혼한 부부들은 못사는 사람을 위해서 일생 동안 봉사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봉사를 하지 않으면 베스트 커플이 못 되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기를 아이디얼에는 반드시 내용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 내용이 어떻다는 걸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그 내용의 센터가 뭐라구요? 「참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이러한 것이 통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디얼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자, 아이디얼 패밀리, 이게 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는 아버지가 있다구요. 그리고 엄마가 있어요. 그다음은 누구예요? 자녀가 있어요. 이런 가족이 있다는 거예요. 도대체 이걸 왜 하나님이 만들었느냐? 이것을 왜 패밀리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살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 사랑이 살 수 있는 장소라구요. 그런데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서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계신다면 남자 하나만 있는 데에 가서 하나님의 참사랑이 살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건 뭐예요? 이상적 사랑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사랑은 맨 러브라든가 우먼 러브라는 그런 말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반드시 상하가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게 한 주기예요. 전기도 그렇잖아요? 주파수가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어 있지요? 삼상교류라는 것은 이것이 세 개가 있다는 거예요. 꼭대기를 보면 이렇게 나간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주기가 반드시 필요한 겁니다. 주기가 통해야 돼요. 주기가 연결되지 않으면 아이디얼이 안 된다 이거예요. 즉, 남자 여자가 합하지 않은 것은 아이디얼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아이디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둘이 조화를 이뤄 가지고 통해야 한다구요. 코가 이렇게 하나가 막히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의 시신경이 조화되어 한 초점에 맞아야 돼요. 귀도 말이예요, 삼반규관(三半規管)을 통해서 조화를 이뤄야 된다 이거예요. 손도 말이예요, 하나님이 하나만 만들지 왜 두 개를 만들었어요? 대신 크게 만들면 좋을 텐데 왜 두 개를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걷는 것도 그래요. 하나는 밀어 주고 하나는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인 자리에서 한 써클이 되어야만 거기에 이상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러브」 그래요. 러브예요.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러브는 러브인데, 무슨 러브? 「트루 러브」 트루 러브가 뭐라구요? 트루 러브를 뭐라고 했지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유일한 사랑, 영원한 사랑,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가운데서 참사랑이 누가 더 있어요? 누가 더 깊은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들은 '아이고, 사랑은 여자들이 갖고 있지, 남자야 뭐…' 한다구요. 동양, 한국에는 이런 말이 있다구요. 여자는 애기가 죽든지 하면 그저 눈물을 졸졸 흘리고, 그저 밥도 안 먹고 야단하고 했지만, 남자는 눈물도 안 흘리고 밥도 먹으면서 앉아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저게 남자야? 저 목석 같은 남자…. 뭐야? 자식 대해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 했다구요. 여편네가 그러니까 남편이 '그래, 사랑은 안 보이지만 내 사랑을 진짜 볼래?' 하고는 헉─ 하면서 핏덩이를 뱉어 놓더라는 거예요. 그런 예화가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웃으심) 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두 사람 중에 여자는 표시를 하지만 남자는 표시를 안 해요. 그렇지만 내용은 더하다는 거예요. 그럼, 둘 다 표시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서로 붙들고 울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웃음)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다르다구요. 다른 것이 조화되어서 이상을 이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엇으로? 사랑에 의해서. 그게 얼마나 멋져요, 사랑에 의한 것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 아버지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늘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어머니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땅을 상징합니다. 그거 기분 나빠요? 그건 높으니까 그래요, 높으니까.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종적인 사랑권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남자는 뭐냐 하면, 종적인 면이고 플러스입니다. 그리고 횡적인 면의 마이너스는 여자다 이거예요. 이건 뭐냐? 이것은 플러스인데 무슨 플러스냐 하면 모든 맨을 대표한 플러스예요. 이건 모든 우먼을 대표한 마이너스예요. 이게 사랑에 의해서 연결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움하는 거예요? 아니예요. 둘이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건 하늘과 땅이 들어가고, 모든 인류를 상징하는 이것까지 다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현실주의요, 남자들은 이상주의입니다. '아이고, 떠나지 말고 붙들고 살자' 그렇게 남편을 위해서 사는 것도 좋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떠날 수 있어야 돼요. 그건 남자가 아니면 못 한다 이거예요. 여자들 같은 남자였으면 오늘날 세계 개척 놀음 하나 못 했을 것입니다. 세계를 요만큼 개척 못 했다 이거예요. 다 반대할 텐데 어떻게 개척하겠어요? (웃음)
그게 뭐냐? 남자들은 하늘을 상징하니까 항상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합니다. 보이지 않는 더 큰 것을 추구한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그걸 싫다고 하지요? 사실이예요? 「예」 그래서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하늘과 땅이 집약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하늘땅이 원하는 아이디얼이 뭐냐 하면,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늘과 땅이 조화되는 것이 이상을 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센터는 무엇이예요? 「트루 러브」 트루 러브! 그래서 트루 러브는 이상적인 센터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하늘땅이 합하려고 하는 것, 그다음에 인류가 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원하는 것, 그게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한 것이 아버지와 어머니입니다. 그다음에 인류를 대표한 것이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것이 완전히 조화되는 것이 이상경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게 볼 때, 결혼이란 것이 도대체 뭐냐? 하늘땅을 결합시키고 인류를 결합시키는 초소예요, 초소. 그 포컬 유니티(focal unity;초점통일)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고, 상대를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성립되는 겁니다.
이 포컬 포인트(focal point;초점)에서 내가 자고 먹고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에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는 곳이 어디라구요? 무슨 포인트가 사는 곳이라구요? 「포컬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이 포컬 포인트에 산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가정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이예요. 그게 뭐라구요? 「아이디얼 패밀리(Ideal family;이상적인 가정)」 그게 아이디얼 패밀리예요. 알겠어요, 이제? 「예」 그것이 뭐냐 하면, 하늘땅이 합하고 인류가 합한 그 사랑의 초점에서 먹고 자고 살고 있는 가정입니다. 그 가정이 이상가정이다 이거예요. 이상가정이라는 말을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러면 거기를 보자구요. 거기에는 말이예요, 하늘이 들어가 있고, 땅이 들어가 있고, 남성이 들어가 있고, 여성이 들어가 있고, 자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이 가정은 무엇이냐? 하나의 주권국가를 대표하고, 백성을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전부 다 대표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프레지던트(president;대통령)가 누구예요? 「파더」 그걸 알아야 돼요. 파더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알고 있듯이 파더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프레지던트는 뭐냐 하면, 육법전서를 중심삼은 그 기반을 총괄하는 사람입니다. 잘잘못을 판단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무엇이냐? 아버지가 판사라면 어머니는 변호사 노릇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법이 검사 노릇을 하는 거예요. 가정에는 가정법이 있는 거예요. 나라의 국법과 세계 인류가 갈 수 있는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로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은 거기에 순응해야 되는 겁니다. 백성과 마찬가지라구요.
요즘 미국 젊은이들은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어, 우리 마음대로…'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게? 그건 현재만 필요하다는 거예요. 과거도 필요 없고, 미래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건 동물적인 사람입니다.
여기서 가정을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보면, 할아버지는 과거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고, 자기 아들딸은 미래인 겁니다. 3시대가 다 들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3시대로 보면 과거, 현재, 미래입니다. 이걸 연결하여야 역사의 방향이 시작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 전통을 이어 받고, 전수해야 됩니다.
그런데 혁명이 필요 없는 것이 무엇이냐? 혁명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도대체 그게 뭐냐? 사랑관계입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기 때문에 버리고 떠나는 것이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떠났다가도 들어오는 거예요.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오는 거라구요. 사랑이 그리우면 사랑을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할아버지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 3대 사랑을 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야 완전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상적 가정의 일원으로서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의 마음에는 할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어머니의 사랑이 있고, 형제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이것을 우리 원리는 삼대상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부부가 현재라면 그 현재의 부부가 과거를 위하고 미래를 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마음이 없으면 망합니다. 즉, 종적 기준이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시부모 좋아요? 「예」 또, 아들딸이 필요해요? 「예」 '예' 했는데…. 그러면 부모 대해 가지고 여기에 남편이 있고, 여기에 아내가 있고, 여기에 자녀가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여기에서 종적이 더 중요해요, 횡적이 더 중요해요? 「종적이요」 어째서? 그것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하늘로부터, 위에서부터 왔다 이거예요. 횡적인 것에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먼저 있어야 여기에 따라서 이것이 생겨나기 마련입니다.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그러면 이 횡적인 것 둘이 합해 가지고 어디를 위해야 되느냐? 남편 사랑하는 것과 시부모 사랑하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강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시부모요」 자, 여기서 이게 둘이 사랑해 가지고는 반드시 이리 돌아와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돌아와야만 여기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한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만큼 부모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고 부모를 사랑하는 그것까지 합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해야 됩니다. 맨 앞에는 할아버지, 그다음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다음에는 자녀, 세 사랑이 여기에 있어야 됩니다. 종적 사랑, 횡적 사랑을 합해 가지고 여기에 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미국의 부부가 이혼하게 되면 남편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지만 애기는 못 버립니다. 그거 왜 그래요? 여기에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남자 사랑, 여자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여기에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가 필요 없고 여자가 필요 없더라도 애기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여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부부가 서로 이혼하게 되면, 문제가 아들딸 빼앗기 싸움이지요? 「예」
그러니 남편은 애기를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아내는 애기를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3대 사랑권이 이루어지면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자, 서구사회는 말이예요, 서구사회는 남편과 아내가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이동합니다. 그런데 이동하더라도 이것만 있지 센터는 없다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센터가 어디 있어요, 센터가? 여기에 센터 러브를 옮겨 놓지 않으면 서구사회와 서구문명은 갈수록 어둡다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주가 용납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가정 형태의 조직을 중심삼고 보면 그런 가정은 하나의 교본이예요. 하나의 이상향, 이상국가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교본과 마찬가지고 그 나라는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교본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교본이 넷이 있어요, 가정교본, 국가교본, 세계교본, 우주교본. 그러면 이것을 어디서 교육하느냐? 가정에서 교육을 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기본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가정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는 여자를 극복해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극복해야 됩니다. 그리고 부부는 또 하나의 할아버지 부부를 극복해야 되고, 앞으로의 아들딸 부부를 극복해야 됩니다. 그런 내용이 이제부터 문제라구요.
그러므로 한 나라를 두고 보면 이것이 하나의 교본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가정교본은 국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말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떼거리, 어머니 아버지 떼거리, 미래의 아들 며느리 떼거리, 그 세 떼거리가 하나의 나라를 구성한다 이거예요. 부모 커플, 부부 커플, 미래의 자녀 커플 전체가 관계되어 있는 것이 하나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를 이룬다는 말이 가능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는 가정, 하나의 부부를 중심삼고 할머니 할아버지 커플도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 커플도 좋아하고, 아들딸 커플도 좋아하고, 이웃동네 사돈네 팔촌까지 다 좋아할 수 있는 커플이라야 패밀리 프레지던트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나라를 축소한 겁니다. 나라를 축소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전후, 좌우의 모든 관계의 사람이 환영할 수 있는 센터가 오늘 우리의 커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이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커플들을 무엇으로 사랑을 해야 하느냐? 어떻게 사랑해야 된다는 그 기준이 무엇이냐? 자기 상대를 중심삼은 커플을 대하는 기준 이상으로 대해야 됩니다. 전부 다 그 이상으로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들을 사랑하듯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는 그런 관념이라구요. 그 사랑을 확대시키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친척들의 가정도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귀한 그 사랑을 중심삼으면, 앞으로 여기에서 하나의 나라가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가 생겨나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현재의 모든 세계무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 그 국가의 환경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것을 소화하는데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자기 친척들과 좀더 사랑의 관계를 확대시킬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친척을 사랑하는 마음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나, 남쪽, 어디에서나 변함없어야 합니다. 그 나라의 여러 종족들을 극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나라의 센터, 나라의 대통령이 생겨나는 겁니다.
이와 같은 개념을 세계에 전파해야 돼요, 세계에. 여기서부터 하나의 세계가 되면 이건 뭐라 할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프레지던트가 아니겠구만, 이렇게 되면 말이예요. 킹 오브 킹(king of king;왕 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와 같은 개념을 영계까지 전파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갓 킹 센터(God king center)예요. 이 갓 킹은 어디든지 통해요. 갓 킹 가정, 갓 킹 종족, 갓 킹 국가, 갓 킹 세계, 갓 킹 천주,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그런 걸 보면, 국가시대는 환경을 극복하는 것이 문제지만, 세계시대는 인종을 극복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국가시대에서는 환경을 극복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세계시대에서는 인종문제를 극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 천주시대에는 역사를 극복해야 됩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극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까지 전부 다.
그런데 현재 사람끼리도 하나 못 되는데 몇천 년 몇만 년 된 사람들하고 어떻게 하나될 거예요? 어떻게 역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훈련을 가정에서부터 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 프레지던트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국가 프레지던트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세계 프레지던트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천주 프레지던트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하나님 프레지던트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맨 처음 프레지던트가 될 사람이 누구였느냐? 「아담」 아담과 이브예요. 아담과 이브인데 말이예요, 그 후손을 중심삼고 영원히 쭉 가려면 누가 프레지던트가 되어야 돼요? 그 아들딸, 그 장손이 세계의 주권자가 되어 가지고 아담의 전통을 전수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세계에 역사 발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후손의 나라가 지상천국이요, 아담 조상 나라가 천상천국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 지상은 그 후손이 통치하는 나라가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영계가 뭐냐? 우리 조상들이 아담을 중심삼고 컨트롤하는 나라입니다. 또 지상천국은, 그 후손을 중심삼고 세계가 콘트롤되는 나라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죽어가게 되면 틀림없이 조상권 내를 찾아가는데 그 조상들이 몇천만 명이 되겠나요? 그 조상들을 다 거쳐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못했으면 그들에게 전부 다 심판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심판을 패스하는 그 원칙이 뭐냐? 이게 문제인 겁니다.
자, 선조들의 가정에 가서 패스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 요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저나라에서도 수많은 조상, 수많은 가정, 수많은 민족이 연결되고, 세계가 다 연결 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평가할 때, 내가 걸리지 않고 패스될 것은 요와 같은 개념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간단한 말로 하면 참부모 이상 전통입니다. 트루 페어런츠 패밀리(true parents family)는 패밀리 트루 페어런츠(family true parents)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패밀리 트루 페어런츠(family true parents)는 뭐냐 하면, 패밀리 프레지던트(family president)입니다. 그러면 나라 대통령이 뭐냐 이거예요. 네이션 오브 트루 페어런츠(nation of true parents;참부모의 나라)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닉슨이 지금 대통령이라면 말이예요, 이 미국 나라의 트루 페어런츠 자리에 서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심정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은 그 대통령을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모시고 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을 넘고, 자기 아내를 넘고, 자기 부모를 넘어서 나라하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게 원칙인 겁니다. 가정보다 더 큰 것이 이상이다 이거예요. 가정보다 더 큰 것이 이상이라고 아까 그랬지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자기 가정의 참부모보다도 나라의 참부모를 더 위하는 입장에 선 것이 이상적 국가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은 나라에 대한 그런 관념이 없지요?
우리가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느냐? 그렇게 살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갈 길이 막혀 버려요. 거기에서 환영 안 한다 이거예요. 암만 닥터 더스트니 뭐니 해도, 닥터라는 이름이 붙었어도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 트루 페어런츠를 중심삼은 패밀리 트루 페어런츠(family true parents;가정적 참부모)권을 능가하는 내셔널 페어런츠(national parents;국가부모)를 더 위해야 된다는 것이 본래 천국의, 이상세계의 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는 내셔널 페어런츠권은 월드 페어런츠(world parents;세계부모)권에 지배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내셔널 페어런츠가 월드 페어런츠를 더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뭘 하는 곳이냐? 세계 트루 페어런츠권을 위해서 움직여 나가는 인간 세상의 최고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패밀리 트루 페어런츠는 물론 내셔널 트루 페어런츠까지도 희생하는 길을 가자 하는 겁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세계의 참부모권을 위한 가정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모든 것을 극복하고 가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이다 이겁니다. 그것을 하기 위하여 우리는 가정부모, 국가부모를 모두 희생시켜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의 중심이 될 때에는, 개인과 가정을 얼마나 희생시키고, 나라와 국민을 넘어서 얼마나 노력했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전통의 요인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러한 전통을 세계 무대로 퍼쳐 나가야 되는데 이것을 지상천국 전통이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상천국(kingdom of heaven on earth)이 어떤 것이라구? 「세계적인 전통을 만드는 것」 전통이 뭐예요? 이상 가정을 확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선생님도 한국 나라가 지금 엉망진창이 됐는데도 다 잊어버리고, 미국을 구하고 세계를 구하려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이 고생하는 것도 역사적 세계를 구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게 언어문제예요. 언어가 제일 문제라구요. 여기 닥터 더스트도 말이예요, 이제 한국 사람들이 와서 있으면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니 그거 참 기가 막힌다구요. 불쌍해 보여요. 그러니까 언어가 하나되면 얼마나 좋겠나 말이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도 미국에 처음 와 가지고 말이예요, 책을 통해 공부했지만 뭐 예스, 노밖에 몰랐다구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답답했겠어요? 언어통일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 거예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 말씀을 통역을 통해 듣고 싶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듣고 싶지요? (웃음) 어떤 것을 원해요? 「한국어로」 어째서? 한국어가 원어이기 때문이예요. 그러므로 원리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원어를 모르면 그 말 뜻을 모르게 돼요. 영어로 말이예요, 조크(joke;농담)하고 유머(humor;익살, 해학)하는 그 말이 통역으로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20퍼센트도 안 통한다구요. (웃으심)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아, 나는 선생님 말 그냥 듣고 하고 살았다' 하는 것이 자랑이겠어요, '아이고 통역 통해서 나는 말하고 들었다' 하는 것이 자랑이겠어요? 어떤 거예요? 「첫번째요」 더구나 사랑의 이상세계를 말하는 말이예요, 사랑이란 말을 통역을 놓고 속삭이면 그게 통해요? (웃음) 그게 좋아요? 「아니요」
우리 맹세문을 보면 말이예요, 다섯째 번에 가 가지고 하나의 문화를 자랑한다고 되어 있는데 하나의 문화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게 문제예요. 심정세계에서는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진짜 하나의 심정세계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걸 몰라서는 안 돼요.
자,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사랑한다' 해 가지고 이렇게 가서 터치할 때는 사랑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하는 그런 생각보다 벌써 다리가 나가는 거라구요. 다리가 먼저지 사랑한다는 생각이 먼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음식으로 말하면 먹다 남은 찌꺼기를 먹고 좋아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통역을 필요로 하는, 다른 나라 말 하는 것이 아이디얼 패밀리예요? 「아니요」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상가정의 전통과 정신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세계가 현현할 수 없습니다.
그럼, 이 전체가 뭐냐? 참부모 참자녀가 모두 전통적 사상으로 일원화된 세계입니다. 이것이 지상천국이다 하는 그 관념을 딱 정하게 되었다구요. 그 전통은 참부모와 참자녀입니다. 자, 학교에 가면 말이예요, 선생이 있어요. 선생은 학생에 대해서 부모인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곧 학생이 자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또, 회사에 가게 되면 그 회사 사장이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것이고, 사원이 자식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모든 조직이 이와 같이 돼 있다구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에서는 무엇이 문제냐 하면,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관계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이라든가 정치 철학에서 지금 그것이 제일 난문제예요. 해결할 수 없는 역사적 난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해결할 거예요?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밖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 모든 해결의 길이 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남들은 내가 여러분을 슬레이브(slave;종)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고생시킨다고 하지만,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장래에 세계적인 지도자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을 10년, 20년씩 극복하라고 지도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을 국가적인 인물보다는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돈이 생기면 세계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독일에 기반을 닦고, 아프리카에 기반을 닦고, 남미에 기반을 닦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기반을 안 닦아 주면, 선생님은 일대가 걸릴 것을 여러분은 몇천 대, 몇만 대 걸려도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여기 있는 닥터 더스트가 세계 통일교회 경제기반을 닦을 수 있겠어요, 통일교회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을 세우겠어요? 또, 이것을 구보끼가 하겠어요, 아니면 한국에 있는 재석이가 하겠어요? 누가 하겠나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지금 선생님이 예순 둘입니다, 한국 나이로 하면 예순 셋입니다. 이제 몇 년이나 살겠나요? 몇 년이나 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기간 안에 경제기반을 닦아야 되고, 또 그 기간 안에 교육기반을 완전히 닦아 놓아야 돼요. 세계가 지금 싸움이 벌어지고 이러는데, 이것을 누가 손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누가 해야 돼요? 우리가 해야지요. 공산당이면 공산당과 싸우고 말이예요, 윤리가 파탄되니 윤리 파탄도 방어해야 되고 말이예요, 종교가 무너지니 그것도 방어해야 됩니다. 이런 문제들을 누가 책임지느냐? 종교, 종교가 다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의 학자와 신학자들을 모아서 하나님의 회의를 하고 전부 다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토의하고 있어요. 미국 나라가 꿈도 안 꾸는 것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어렵겠나요, 선생님이 어렵겠나요? 부모는 자식보다 더 고생해야 된다는 원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무슨 돈이 있으면 내가 그 돈으로 먹고 사는 게 아니예요. 미래의 후손을 위해서, 미래의 후손에게 좋은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돈이 필요해요, 돈이. 미래의 후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돈을 버는 거예요.
레버런 문, 참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서 가정을 통하고, 종족을 통하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하고, 우주를 통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커버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남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나 그것이 즉각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더 큰 나라, 한국 사람보다도 미국 사람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또 미국 사람보다도 세계 사람을 더 사랑해야 돼요. 아프리카나 세계 사람들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딱 서야 되는 거예요.
이런 사상이 아니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이 사상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미야마 동생도 브라질에 있지만 '이 녀석아 미국에 와' 할 때는 와야 된다 이거예요. 브라질을 사랑하지만 미국에 세계를 위해서 가는 길이 있으면 브라질을 버리고 미국에 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도 브라질에 가라고 하면 아이고, 뭐가 어떻고 한다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지금 여기에 제비가 들어왔는데 제비가 들어오는 건 좋은 일이예요. (박수) 미스터 곽에게 '야, 미스터 곽! 아프리카로 출동!' 할 때 '나는 아시아가 더 좋은 데요' 하면 안 된다구요.
자, 지금 위성국가라든가 그런 나라에도 여러분 모르게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야 이놈아 가' 하고 지시가 내리면 '아, 나는 싫어요. 난 그런 데는 무시무시해서 싫어요' 하는 게 아니라 '예스' 해야 된다구요. 이상적 부부란, 아내가 남편에게 '당신 가시오. 우리 남편 보내 주시오' 할 수 있는 부부입니다. 이런 부부가 세계시대의 중심가정이 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지금은 비참한 자리, 비참한 상태에 있다는 거 잘 알아요. 하지만 앞으로는 그와 같은 지상의 가정을 원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므로 오늘 당장 '아프리카에 가!' 하면 '나 아프리카 가기 싫어' 하지 말고 '예, 나는 아프리카가 좋아요. 선생님 벌써 내가 티켓을 사 놓고 기다렸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맞는 것이라구요. (박수)
여러분들 이제는 이상가정이 어떤 것인지 알았지요? 우주의 사랑이 집합한 핵심의 자리에서 살고 있는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은 교과서로서의 시련을 어떻게 나라에 적용하고 세계에 적용해 가지고…. 거 세계적으로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오늘날 이것이 영계와 박자를 맞추는 데 있어서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더 크게 확대시켜 가지고 세계적으로 벌여 놓은 것이 지상생활이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사는 일생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가정을 희생시켜 나라를 위하고, 나라를 희생시켜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희생시켜 영계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면 수많은 선조들이 쭉 있는 데에서도 전부 패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나라의 클럽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걸 다 패스하는 거예요. '이 영계는 너희의 영원한 행복의 기지다. 하나님은 너희의 부모다' 하면서 축복해준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이상세계입니다. 이렇게 가정과 이상세계는 불가분의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진리의 세계이니만큼 이것은 유일이요, 불변이요, 영원한 것이요, 절대적입니다. (박수)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가정의 가족이면 가족을 대해 가지고 자기가 할 책임이 어떤 것인가를 알고, 아들한테 잘못했으면 그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야 된다구요.
자, 내가 세계적인 통일교회를 책임지고 있는데 여기에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황인종도 있고, 일본 사람도 있고, 미국 사람도 있어요. 전세계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여러분들 앞에 내가 가르쳐 주면 여러분은 잘해야 됩니다. 양심의 가책이 없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가 통하지 않아요. 담벽이 생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비가 오게 되면 밤에 일어나서 그 빗소리를 들으며 저 아프리카의 맨바닥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한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나라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여러분보다 한 단계 앞서 가야 된다는 겁니다. 죽을 때까지 그렇게 갈 것입니다.
그것을 세상에서는 몰라주더라도 영계에서 알아주고 하나님이 알아준다 이거예요. 더 큰 본향의 주인, 본향의 부모가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본향의 가족과 가정들이 알아준다 이거예요. 도리어 지상에서 반대받고 핍박받는 것이 저나라의 부모와 저나라의 국민들 앞에 환영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본향의 사람들이 나를 더 환영할 수 있는 인연이 되니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언제나 하나님과 영계가 더 사랑하고 더 생각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가정을 갖는 것은 하늘나라를 상속받기 위한 전단계예요. 준비의 터전을 이어받는다고 생각해야 한다구요. 거기에서 내 주장만 옳다고 하면서 '오, 내 마음대로 나 좋은 사람과 결혼해야 돼'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살아 보지도 않고? 알아 보지도 않고? 자기가 좋다는 사람하고, 좋아하는 사람하고 자기 멋대로 결혼해 가지고 하루 만에 자동차 사고를 만나 급살 맞아 죽을지 알아요? 행복하게, 마음대로 아들딸 낳아 놓고 남의 가정 부럽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자신이 여러분에게 있나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자신 있어요? 여러분 스스로 행복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협조하는 거예요. 누가 여러분을 돕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야 여러분이 스스로 행복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누구가 누구예요? 그 누구는 참부모, 통일교회, 영계, 그리고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박수) 여러분이 그 배후를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 백그라운드가 작은가요, 큰가요? 어때요? 조그만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어요, 큰 백 그라운드를 갖고 있어요? 「큰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은? 「작은…」 (웃음)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결혼이라는 것은 일생에 한번밖에 없어요.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틀림없다고 하면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안테나가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하고 싶으면…. 내가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축복해 준다고 소문내지 말라고 했는데 누가 그렇게 다 소문냈어요? (웃음) 소문내지 말라고 했는데 소문 다 냈다구요.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소문을 냈느냐 이거예요. (웃음) 「(무엇이라고 대답함)」 (웃음) 좋다구요. 그렇게 소문이 났는데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느냐,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느냐가 문제라구요.
자, 내가 한마디 얘기해 볼께요. 선생님 자신도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7개월 동안 회개를 해도 풀리지 않은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잘못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사랑을 잘못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몇천 년, 몇만 년 걸릴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잘 안다구요, 선생님이. 그래, 일생에서 제일 행복한 것이면서 제일 무섭고 두려운 것이 결혼이라는 겁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 부부가 다닐 때, 하늘땅이 따라다니고, 우주가 같이하고, 태양이 써치 라이트를 비추듯이 비추며 따라다닌다고 생각하라구요. 아까 말한 사랑의 초점이라면, 하나님 사랑의 초점이라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생각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거기서 사랑의 기관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차,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단지 고기덩이 가진 남자로서 고기덩이 가진 여자 찾아갔지? 이 도적놈 같은 것들! 자, 이젠 이런 아이디얼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 네 이놈의 자식들, 결혼해 가지고 손으로 색시 얼굴을 만지고 머리를 만지고도 그 손을 아이디얼 손이라고 좋아할 수 있게끔 됐어? 뭐 키스하겠다고? 뭐 어쩌겠다고? (웃음) 지금까지 도둑놈의 심보를 가지고…. 눈이 아이디얼 눈이 됐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감정이 아이디얼 감정이 됐어? 무서운 줄 알아야 돼, 무서운 줄. 사랑의 이상적인 원주인이 대심판을 할 수 있는 자리가 결혼식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대심판의 자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신이 없거든 '선생님 말씀을 믿고 나는 간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적인 말씀의 내용을 믿고 나는 간다. 그렇게 될 것이다. 지금 아니라 틀림없이 백년 아니라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이 상대를 붙들고 갈 것이다' 이런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영계까지 말이예요, 영계까지. 남자는 이 여자를 붙들고 내가 그렇게 만들고, 여자는 이 남자를 붙들고 틀림없이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사랑의 나무의 가지가 되어 가지고 잎이 나오고 꽃이 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애기를 낳았을 때에,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았다면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 알아요?
자, 선생님의 이런 말씀을 듣고 그렇게 못 할 때에는 여러분들이 그 함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얼마나 고민하겠어요? 내 심정이, 내 마음이, 내 몸뚱이가, 이 세 가지가 나를 저주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떡하겠어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이제 이 시간부터 여러분들이 정리하고 며칠 이후에 찾아올 결혼을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상대를 보지 말고 내 자신을 보라는 것입니다. 옆 사람은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상대가 여러분 자신을 그렇게 생각할 때는 여러분의 상대가 하나님의…. 이와 같은 나를 영원한 이상으로 맞이하겠다는 그런 여자를 볼 때, 얼마나 존경스럽고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순정을 가지고 나타나는 그런 상대는….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 자신을 보라는 겁니다. 상대를 말하기 전에 내 자신을 봐라 이겁니다. 상대에게 욕을 하기 전에 내 자신에게 욕을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 만점, 둘 만점, 셋 만점만 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랬지요? 간음했던 여인을 당장에 돌로 때려 죽이려 할 때, 죄 없는 사람 있으면 돌로 때려 죽이라고 하자 다 도망간 것 알지요? 여러분들은 예외예요? 여자는 자기 새끼를 위해 사는 게 아니예요. 온 여성을 대표했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그러지 않는 남자를 여자 세계가 들고 나가서 '저놈의 자식!', 또 남자는 여자 대해서 '저놈의 간나야!' 할 것입니다. 요 세 가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한 달 동안 결혼을 위한 마음의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와 같은 이상가정과 이상세계라는 제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저 신학교 나온 저 사람 이름이 뭐지? 「폴 페리입니다」 너 색시하고 이젠 잘사니? 싸움 안 해? 그 여자를 나무라면 안 된다구. (웃음) 넌 그 여자 가진 게 행복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
오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그렇게 준비하기를 바라겠다구요. 하늘땅과 세계가 전부 다 결혼하는 자리로 온다는 걸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뿐이예요. 모든 축복이 다 내려오는 거예요. 그건 사람에 따라서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생각하고 하나님 생각하고 피앙세 생각하고, 전부 다 좋아하고, 행복하게 살면 그 집은 축복이 찾아갑니다. 뜻을 위해서 밤낮없이 일하게 되면 여러분을 축복해 준다구요. 하루가 세 끼니인데, 부처끼리 한 끼 먹어도 좋아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면 그런 사람들은 축복을 받아야지요. 하늘이 있는데 축복을 안 해주면 그 하늘은 죽었지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36가정을 전부 다 고생시켜서 '어느 가정이 고생했는데 불평 안 하나 어떤가 보자' 하고…. 감옥에 들어가고 별의별 사건이 나 가지고 도망간 사람은 다 집어치우고, 그걸 다 감수하겠다는 사람은 선생님이 기억하고 있는 겁니다. 어머니보고도 말이예요, 이번에 결혼하게 되면 며느리 사위도 그런 가정에서 얻어야 된다고 했어요. 어머니 입장에서도 세상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영계를 위해서 정성들인 사람들을 중요시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처리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돈도 줘 보는 거예요. 돈을 몽땅 맡겨 보는 거라구요. 그걸 자기가 편리한 대로 쓰는 게 아니라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전체의 이익을 위해 쓰겠다는 사람에게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대를 보는 거예요, 3대.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전부 다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하는 데는, 내가 감사하지 못할 때에 감사해야 효과가 나온다구요. 여러분은 어머니가 좋은 분인줄 알아요? 「예」 그런 어머니 같은 여자를 취하고 싶으면, 제일 나쁜 여자를 어머니 이상의 여자로 만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만 좋은 아내를 만나게 되는 거예요. 여자를 다루는 데 있어서 세계적 챔피언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을 어디 가서나 가져야 돼요. 원수가 어머니 앞에서는 위하려고 하면서 사랑을 베푼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는 원칙이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남편을 얼마나 위해 봤어요? 또, 자기 아내를 얼마나 위해 봤어요? 그런 특권이 있어요? 그런 특권을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보다 훌륭하고, 선생님보다 훌륭하고, 통일교회 어떤 사람보다도 훌륭해야 그것을 소화하는 겁니다. 이걸 소화하는 것이 여러분의 목적입니다. 자, 이제는 지워도 괜찮지요? 「예」 (웃음)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하나의 종교단체로서 오늘날 이와 같이 축복이라는 문제, 결혼이라는 문제를 통일교회 이상 중요시하는 단체는 역사 과정에 없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결혼을 부정하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결혼을 제일 중요시합니다. 그것이 참 이상합니다. 기독교도 그렇지만 다른 종교, 불교만 하더라도 전부 다 결혼을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이 세상에 대해서, 가정을 부정하며 중요시하지 않고, 무슨 종족이니, 나라니, 세계도 중요시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영적 세계만 생각했습니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영적 세계도 중요시 하지만 육적 세계에 평화의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우리 입장에서 보게 되면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존재가 우리 편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 편이 되지 못했습니다. 또, 육적인 나라나 사회나 전세계가 우리 편이 되지 못했다 이거예요. 종교적으로 보게 되면 우리는 전부 다 색다른 패들입니다. 영계니 무엇이니 중요시하지 않고 현실무대에서 펀드레이징하고, 꽃팔이를 하고, 무얼하고 야단입니다. 이것을 세상적으로 보게 된다면, 우리가 하는 놀음이 전부 경제세계에 침범하고, 무슨 정치세계에 침범하면서 악착같다는 거예요. 이걸 보니까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보더라도 자기 아들같지 않고 말이예요, 이거 뭐 딴 세계를 바라보고 딴 부모를 따라간다는 겁니다. 또, 형제들이 봐도 옛날과 다르다는 거라구요. 자기들과 이야기하지 않고 무니들끼리 쑥덕거리고 말이예요. (웃음) 또, 친척들이 봐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옛날과 다르다 이거예요. 옛날 같으면 삼촌네 집, 무슨 아저씨네 집, 아줌마네 집에 잘가고 그랬는데, 통일교회에 들어가더니 거기에 주저앉고, 시간만 있으면 통일교회에 밤낮 찾아다니고 말이예요, 무슨 축복가정이나 좋아하고 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도 항상 교회 생각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옆에서 담배를 피우고, 마약을 먹고, 무엇을 해도 전부 다 그게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무슨 파티에 가도 댄스를 하려고 하기를 하나 참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걸 안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또, 무니들을 보니까, 이것들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백인들이 흑인들을 좋아하고, 흑인들이 황인종을 좋아하고, 오색인종이 잡탕이라는 거예요. 그것도 그렇지만 거기에는 무슨 악당 패였던 자들도 있고, 별의별 것들이 섞여져 있는데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한국 사람이면 한국이란 나라하고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도리어 나라를 구하겠다고 합니다. 나라가 지금 있는데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거든요. 미국 사람들도 미국을 구하겠다 하고 말이예요, 일본도 지금 경제부흥을 통해 세계에서 선진국가라고 부르는데 나라를 구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그 말을 들을 때 얼마나 기분 나빠요.
또, 그것만이 아니라 세계를 구해야 된다고 합니다, 세계를 구해야 된다고. 국가를 다 버리고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주권국가들은 다 어떻게 하구요? 그걸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 이거예요. 또, 공산당하고 싸우면 서로 죽이고 이래야 할 텐데 싸워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면 구해 준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자, 그러니 가만히 눈을 들여다 보니까, 이게 돈 사람이 아니라면 이해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첩첩이 가로놓인 이 길을 몽땅 두리뭉수리하게 해 가지고 어떻게 개인을 구하고, 가정을 구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영계까지 구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정상적으로 봐 줄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런 말을 들으면 돌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요? 「예」 그렇게 소문난 곳을 왜 들어 왔어요, 왜? 그리고 종교계에 대해서도 '모든 종교는 종파는 싸움을 그만두고 하나돼야 된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이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해서도 해결 못 한 인종차별 문제, 무슨 지배자 피지배자의 정치학적인 문제 등 난감한 문제를 전부 다 해소시키고 말이예요, 오색인종을 하나 만들겠다는 거예요. (박수)
어때요? 하우 마치 원더풀(How much wonderful;얼마나 훌륭해요)? 원더풀(wonderful;훌륭한) 그러면 그게 복수예요, 단수예요? 「복수입니다」 (웃음) 그래, 여러분들의 품에 오색인종을 불러들일 수 있고, 종교 단체를 집어 넣고, 수많은 핍박을 집어 넣고 묵묵히 갈 수 있어요? 「예」 그러니까 여기를 기준삼고 여섯 번 쓰러지면 일곱 번 일어서고, 일곱 번 쓰러지면 여덟 번 일어서고, 언제나 가망이 있다는 말이예요? 「예」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옳은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게 현재의 분석인데 말이예요, 그러한 초점 사이에 우리가 있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무니는 왜 그렇게 자꾸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자신에게 물어보면 궁금하잖아요? 이것은 역사를 통해서 남겨진 무니가 가야 할 운명길입니다. 그게 뭐야? 운명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걸 왜 찾아가야 되느냐? 여러분이 채이든 굴러가든…. 공은 굴러가 가지고 몇천 번 채이든간에 결국은 골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메리칸 풋볼(American football;미식 축구)이 아니라구요. 싸커(soccer;축구)라구요. 발로 찬다 이겁니다. 싸커는 발로만 차야 합니다.
자, 그러면 무니는 뭐냐? 뭐라구요? 「풋볼(Football;축구공)」 풋볼. 풋볼이니까 반대 패들이 그저 무자비하게 찰수록 승리가 온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자비하게 차느냐 하는 것이 승리와 가깝습니다. 그렇잖아요? 비결은 간단하다구요.
자, 그런데 그렇게 차는 팀들이 어떤 팀들이냐? 하나는 악당이요, 하나는 선당이라구요. 그러면 뛸 때는 하나님 팀이 더 분주하게 뛰겠어요, 사탄 팀이 더 분주하게 뛰겠어요? 누가 더 공격적이겠어요? 「하나님 팀요」 그러니까 누가 더 분주해요? 「하나님 팀요」 하나님 팀이예요? 누가 더 리드해요? 누가 더 활동을 민활하게 하겠어요? 「하나님 팀」
그러니까 칠 때는 딱 딱 후퇴하지 않아요. 딱 딱 치면 이것을 막아야 됩니다. 세상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 '자, 와라!' 그러지, '내가 가겠다'고 그래요? 현재 그런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지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챔피언 무대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챔피언 자리까지 올라갑니다. 싸움을 할 때는 누구든지 공격부터 하라고 하면 안 한다고 후퇴합니다. 그런데 이 사탄은 말이예요, 공격을 하는데 나중에는 전부 다 죽여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깨서는 복수전을 치러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만약 사탄이 초반전에서 죽여 버리면 하나님은 한 단계 올라갑니다. '네가 죽였으니 나는 한 단계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죽이는 것은 위법이예요. 죽이는 것은 위법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죽이면 한 단계를 올라갑니다, 한 단계를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챔피언전을 놓고 사탄이 공격하면서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또 죽여 버리고 이래 가지고 결국은 최고의 자리를 내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번이라도 멋지게 싸워 보지도 못하고, 편들다가 언제나 죽임을 당해 가지고 최고의 챔피언 자리에 올라갑니다. 그런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작전이 사탄의 작전과 같을 수 있어요? 그런 작전을 해 나온다고 보게 될 때, 역사과정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탄은 그런 싸움을 한다고 하는 것을 볼 때에, 최후에는 사탄이 '하나님, 한번도 싸우지 않고 전부 다 이긴 자리에 있어서야 되겠소? 죽이지 않고 싸워 보겠소. 내가 죽이지 않을께요' 그럴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의 종교는 그냥 맞고 죽어가면 됐지만, 나중에 올 수 있는 종교는 화이팅할 수 있는 패가 나와야 됩니다. 공격이나 방어나 '엣따' 하고 걷어차 버려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뭘하자는 것이냐? 무니들을 한번 그런 패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박수) '너 사탄, 6천 년 동안 하나님편과 싸워서 공격적으로 이겼지? 그러나 6천 년 동안 하던 짓 한번 더 해봐라. 내가 그걸 다 막아낼께.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전부 다 들어와라. 그럴 때는 너는 마지막이다' 하면 사탄이 '예스'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에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개인, 가정, 종족이 전부 다 싸움에서 질 때는 '이제 싸움에서 손들지' 하면 사탄이 '예스' 한다구요.
그럴수 있는 챔피언을 하나 내세우려고 하는데 그 하나의 대표가 레버런 문일지도 모를 것이다! 그거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구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가는 데마다 볼같이 들이 채는 거예요. 그저 두들겨 맞는다구요. (웃음) 그러면 굴러가다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나님 문으로 싹 들어갑니다. 자, 사탄이가 차긴 찼는데 볼이 어떻게 돌아 가지고 하나님 문으로 굴러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상하게. (웃음) 하나님이 찬 볼도 그 문으로 들어가고, 사탄이 찬 볼도 그 문으로 들어가면 그게 얼마나 좋은 작전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런 작전이 얼마나 멋져요?
이제 그 팀이 말이예요, 하나님의 팀이 이렇게 들어가요. 작은 팀이 아니고 큰 팀이예요. 거기에 자랑스런 승리의 볼은 기념할 만해요, 이 볼은. 자꾸 커진다 이거예요. 볼로 말하면 조그마한 볼에서, 이게 조그마한 팀이지만 맨 나중에는 자꾸 커져요. 이게 승리하게 되면 볼을 가지고 우리 팀에서 이긴 볼이라고 장식할 거다 하는 거예요. 이게 그 볼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앞으로는 사탄이 얼마나 찰 수 있느냐? 사탄은 찰 수 없어요. 찬다고 달려와 가지고는 '아이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냥 차려고 들여다보니까, 그걸 째보니까 거기에 무니가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차면 찰수록 커져요, 무니가. 하나님이 차든 사탄이 차든 커진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예」 어디 차여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차이면서 멀리 날아가려고 했어요, 그저 '어어어어' 이랬어요? 「첫번째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잘 알고 있는데 두번째가 아니고 첫번째라고 대답해? 「노」 (웃음) 무엇이 '노'야, 내가 잘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그랬다구요. 여러분들이 좋아할 게 뭐예요? 첫번째가 아니고 지금까지 두번째였다구요. 「노」 선생님의 말을 듣고야 첫번째가 됐지요. (웃음) 역사를 다 탕감하고 넘어가야지요.
여러분들, 선수들이 볼을 착착착착 둘이 서로 빼앗다가 '뻥' 하고 찰 때, 터질 것 같은데 안 터지거든요. 맞고 튀어 나가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아, 보기에는 조그마한데 요게 마음대로 때려 봐도 안 터져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세상의 볼은 다 터지는데 이건 터지지 않는다구요, 터질 것 같은데도. 여기를 누르면 납작해지고 여기가 쑤욱 나오고 말이예요. (웃음. 박수) 나는 그런 것이 무니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 생각한 거예요, 못 생각한 거예요? 「잘 생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듣기에 기분 좋아요? 「예」
요전에도 말이예요, 조지 오웬인지 이 녀석이 레버런 문을 막 차고 했지만 결국은 우리의 승리다 이거예요. 전부 다 맞은 게 사실이예요, 통일교회는.
우리가 이렇게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축복을 하고, 점점…. 남들은 다 죽어 없어질 줄 알았지만 자꾸 뛴다구요, 자꾸 뛰는 거예요. (웃음) 그리고 '오 인천' 영화를 제작해 가지고 10억 불을 들여 가지고 선전한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하워드 휴즈는 3억 불을 가지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10억불이야? 야, 놀랐다. 진짜 그러냐, 진짜?' 이래요. '그 사람들 무슨 축복을 해? 뭐 2천 쌍 이상 축복을 해? 통일교회는 미친 사람들만 간다. 미친 사람이나 그러지' 이래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어디까지 갈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워싱턴, 미국을 점핑해 가지고 모스크바를 통해서 천국으로 간다 이거예요. 내가 1976년도에 그런 발표를 할 때, 모스크바 크레믈린 궁전에서는 '뭐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에 와!' 이랬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 이거예요.
미국 교회의 빌리 그래함이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빌리 그래함이 왔소, 왔소' 했지만, 거기에 나는 정면적으로 도전을 할 것입니다. 모스크바 공산당들이 나를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잘왔다고 하겠지요? 그들은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에 오기 전에 민주세계에서 처단해 버리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의 법정투쟁도 그러한 영향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프레이저로부터 이 패들을 중심삼고 영향을 받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카터 정부의 잔당들이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의 전쟁이 얼마나 치열하냐? 치열한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사람들은 가라데를 하더라도 챔피언이 되고, 복싱을 하더라도 챔피언이 되고, 레슬링을 하더라도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갱스타가 아니고 마피아단이 아니예요.
우리 여자들 어때요? 그래야 돼요, 안 그래야 돼요? 「그래야 됩니다」 아이고, 우리 사랑하는 남편, 내 남편인데, 챔피언 자리에 나가지 마소 할 거예요? 「노(No;아니요)」 노(Know;알다)? (판서하심) 좋지. (웃음) 「아니요(한국 말로 대답함)」 (웃음) '노'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건 뭐냐? '써클 안에 날아가도 괜찮다' 그래서 '노우'예요. (웃으심)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무엇을 아느냐? 이걸 안다 이겁니다. 이 써클은 빅 싸이클이예요. 우주 가운데 하나의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좋아요. 영어에 왜 오케이(OK)가 있느냐? 이 'O'를 따고, 이 'K를 따서 오케이(OK)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러니까 OK할 때는 오우(크게 하심) 케이(작게하심)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자, 또 이 동그라미가 무엇이라구요? 무니를 상징하는 공이 됩니다, 공. 여러분들 눈을 보면 말이예요, 이 눈이 얼마나 빨라요? 이게 가기 전에 깜박 한다구요. 얼마나 방어를 잘해요? 눈같이 방어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어떤 것이 빨라요? 공격이 빨라요, 방어가 빨라요? 「방어요」 그런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기에 이 공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이 공은 전부 다 세계 박물관에 실려 갈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아하, 무니가 그렇구나!' 하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현재에서부터 역사를 통해 핍박을 받고 이렇게 전체가 야단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가 이런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그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에 그러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예요? 이것이 뭐냐구요? 이것이 우주예요. 이 중심 입장이 무엇이냐? 이게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모든 것이 타락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하나되지 못하고 가정이 갈라졌던 것입니다. 이것도 두 갈래입니다. 이건 아담형, 이건 해와형,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게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된 거예요, 전부가. 이것이 아담 해와에서부터 가정의 여덟 식구가 전부 다 갈라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담이 몇개가 있느냐? 여덟 개가 있습니다. 또, 백 명이 있으면 백 개의 담이 있고, 천 명이 있으면 천 개의 담이 있다 그 말입니다.
미국으로 말하면 2억 4천만 명이니까 담이 2억 4천만 개가 있습니다. 이러니 미국 사람들이 서로 통할 수 없지요? 이건 누가 만들어 놓은 담이냐? 누가 만들어 놓은 담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담이예요, 사탄이 만든 담이예요? 「사탄요」
여러분들의 눈과 귀가 담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극장이나 나쁜 곳에 가지 말라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눈은 그런 데 간다구요. (웃음) 그러므로 담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뚱이가 무슨 담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담이 있으니까 몸뚱이 오관하고 영적 오관하고 전부 다 담이 있다는 말이 아니냐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도둑질을 할 때, 마음은 원치 않는데 손이 가서 도둑질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모순이예요.
여기에서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가 같아요 달라요? 「다릅니다」 여자는 그림을 보고 좋아하고, 꽃을 보고 좋아하는데 남자는 총을 들고 말을 타고 다니며 사냥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담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또, 먹는 것도 전부 다 다릅니다. 여자가 좋아하는 것과 남자가 좋아하는 것이 다릅니다. 같아요? 「아니요」 (웃음) 입는 것도 다릅니다, 입는 것도. 그렇지요? 「예」 남자들은 배가 고프면 점심을 먹을 때 허리띠를 풀어 놓고 중국요리를 한번 실컷 먹고 그러는데 여자들은 아이고, 중국요리고 뭣이고 화장품을 바르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루즈를 바른다는 겁니다. (웃음) 얼마나 담이 많아요. 얼마나 담이 많으냐구요.
또, 미국을 보면, 미국 국민 가운데에는 오만가지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전부 다 하나되어 있어요? 「아니요」 미국은 담이 높아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담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의 세계다, 이상세계다 하는데 담이 많은 것이 이상세계고, 하나의 세계예요? 「아니요」 그러면 이 담들을 넘어 다닐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무엇이겠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생각하지 않겠어요? 「생각합니다」
옛날에 동양에서는 처녀 총각들이 담을 넘겨다보지 못하게 했다는 얘기가 있지만, 처녀가 열 여덟 살만 되면 담을 넘어다 보는 것입니다, 총각들 집을 이렇게. (웃음) 왜 웃어요? 사실이예요. 서양에서는 마이크를 걸어 놓고 '나 보이(boy;소년)를 좋아한다' 보지도 않고 소리를 치지만 동양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게 더 재미있겠어요? 마이크로 선전하는 게 더 재미있겠지요? 「아니요」 그러면 이 담을 건너다니는 다리를 놓고 사다리를 놓는데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러브 래더(love ladder;사랑의 사다리)」 거 조그마한 껌둥이 녀석이 대답 잘하누만. 러브 래더라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러브 래더 싫어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걸 반대하겠지요? 「아닙니다」 인종차별이나 남녀 노유 없이 러브 래더는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담을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사탄이 담을 이렇게 쌓았는데 하나님편은 그 담을 허는 것을 생각할 것이 아니냐. 그렇지요?
이제 둘이 서로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그 담을 헐어 버리겠어요, 그 담을 남겨 두고 왔다갔다하겠어요? 「헐어 버립니다」 무너뜨리지 못하면 구멍이라도 뚫어 놓는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가 저 로마의 카타콤이라는 곳에 가보니까 굴을 뚫고 다녔더구만.
자 이러한 사실을 볼 때, 상반된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이렇게 씨를 뿌렸느냐 이거예요. 「사탄」 사탄이면 그 사탄이 누구예요? 사탄이 했지만 말이예요, 그걸 따라가 가지고 한 게 누구예요? 「아담입니다」 아담이예요. 그러면 역사의 출발이 악으로 출발했다면 그 동기가 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거짓 사랑이고, 하나님은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복귀하려면 거짓 아담이 나왔으니 참된 아담이 나와야 됩니다. 아담도 반대로 돼 있고 해와도 반대로 돼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순전히 반대로 되었습니다. 반대로 되어 있으니까 사탄이 높고자 하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낮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왜 기독교에서 겸손하고 희생해야 된다고 하는 줄 알아요? 그게 문제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그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높아지면 어떻게 하느냐? 자기를 위해요. 자기 이익을 위해 나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 반대가 뭐예요? 자기가 손해를 보며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희생봉사하라!' 하는 말을 듣기 싫어했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수록 하나님은 이 뒤에 있다구요. 그러한 세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러한 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거하고 반대예요. 이것은 배드 페어런츠(bad parents;나쁜 부모)요, 이것은 굿 페어런츠(good parents;좋은 부모)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런데 전부 다 이렇게 담이 생겼는데, 이걸 어떻게 하겠어요? '이 녀석아, 너 싸워라!' 해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럼 무엇을 갖고? 「사랑요」 왜 사랑이예요? 거짓 사랑 때문에. 타락했으므로 참사랑이 아니고는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거짓사랑하고 참사랑하고 무엇이 다르냐? 이것이 달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하나는 높아지려고 하고 하나는 낮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목적이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목적이 하나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고 봉사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통일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길은 언제나 사랑을 중심삼은 희생과 봉사의 길 외에는 없습니다. 그건 왜 그래야 돼요? 그 정반대의 길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므로 그러한 부모로부터 그러한 가정, 그러한 종족, 그러한 민족, 그러한 국가, 그러한 세계, 그러한 천주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없앨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가능하냐, 안 하냐? 우리가 봉사하고 희생하고 사랑하게 되면 그 담의 문이 열리겠어요, 안 열리겠어요? 「열립니다」 저쪽 상대편에서 자기 남편이 어떻고, 자기가 어떻고 하는 비밀 얘기를 한다구요. 그런 말을 듣게 되면 '아, 담이 열린다' 생각한다구요.
보라구요.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그 환경을 움직이게 될 때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틀림없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예」 중심자가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무기는 우리들의 최고의 무기입니다. 우리의 최고의 무기는 사랑과 희생과 봉사입니다. 우리의 무기는 사랑이고, 우리의 탄환은 희생과 봉사이고, 또 우리가 싸우는 목적은 통일입니다. 거 얼마나 멋지냐! (박수)
공격을 받는 자는 지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격을 받으면 받을수록 나는 더 참고 희생하고 봉사하며 더 사랑해야 합니다. 핍박하는 자리가 무서운 자리가 아니예요. 그 핍박도 희생과 봉사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합니다.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예」 이것이 독일 사람들에게도 통할까요? 「통합니다」 그러면 저 영국 사람, 앵글로색슨 민족 젠틀맨들에게도 통할까요? 「예」
레버런 문도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중심삼고 그렇게 나가다 보니 유명해지더라 이거예요. 내가 나를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레버런 문과 전부 다 하나되어야 한다' 이러고 있습니다. (박수) 보라구요, 일본과 중국이 옛날에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보고 뭐 문선명이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요즘에는 문선생이라 하면서 '아, 문선생은 아시아에서 났다' 이러면서 야단하고 있습니다. (박수)
요즘에는 자유세계가 공산세계 때문에 야단인데 싸우는 건 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보고 자유세계 사람은 '아, 그가 자유세계의 사람이다' 하고 있다구요. (박순) 선생님은 일방통행이예요, 일방통행. 일방 통행으로 막 달려요. 일방통행밖에 모른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아이구, 거 통일교회 내놓지 말고 숨기고 하지. 이게 뭐야?' 하는데 그러면 그건 일방통행이 되지 않습니다.
자,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는 한국 통일교회 책임자가 아니고, 무슨 '세계 통일교회 책임자다'라고 대놓고 그러고 있으니 누가 좋아하겠어요? (웃음) '우리들 다 무시하는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나 내가 너희들을 무시하지만 너희들이 하지 못하는 희생과 봉사와 사랑을 가지고는 제일이다 이거예요. 누구보다 미국을 위해 한국보다 더 봉사했다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 희생을 다하고 있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 목적은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예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무니들을 반대하고 그랬지만, 앞으로 통일교회 무니들을 중심삼고 통일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격은 공격인데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구해 주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공산당을 공격하는데 공산당을 잡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방법을 가지고 나가면 세계는, 이 지구성은 기필코 통일됩니다. (박수) 여러분들, 하나될 것 같아요? 하나되겠어요? 「예」
그러면 참부모가 도대체 무슨 말이예요? 그리고 거짓 부모가 무엇 때문에 거짓 부모예요? 참부모는 하나님과 하나됐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는 사탄세계와 하나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편에 선 부모는 거짓 부모고 하늘편에 선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달라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거짓 부모 가운데에는 부부 거짓 부모가 있고, 가정 거짓 부모가 있고, 종족 거짓 부모가 있어요.
자, 미국 레이건은 무슨 부모예요? 그는 미국의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국의 부모라구요. 그런데 4년 하다 집어치우는 것이 부모가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부모는 영원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그 부모는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이름에 의한,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이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를 보라구요, 아담 해와도 이 경계선이 있지요? 전부 다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센터를 통해야 돼요, 이 센터를. 자, 그러면 이 사탄세계는 하나님이 통할 수 있는 길은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본심이 필요합니다. 그 본심이 자기를 중심한 본심이 아니고, 공적인 것을 중심한 본심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적인 것을 중심삼은 본심을 중심삼으면 하늘이 찾아 들어올 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예요? 본심을 확대시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여기 세 사람이 있으면 그 가운데서도 보다 위해 사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위함을 받겠다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위하는 데에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말은 '포 세이크(for sake)'입니다. 그것이 다르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보다 위하는 사람에게는 공적인 마음이 많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서 따라다닌다고 하는 말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래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옵니다. 여기에서, 이 세계에서 하나님이 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려니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면 그는 완전히 이기는 것입니다. 환경이 확대된다 이거예요. 이 사람의 마음이 둘이었는데 하나의 마음이 되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 환경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교인들, 위해서 살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어요? 왜? 어째서? 여덟 사람의 식구들을 위하는 사람은 모든 식구들의 방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이 따라온다구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무엇을 가르친다구요? 하나님도 희생봉사하라고 하는 겁니다. 사랑을 가지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분명해요? 「예」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위해 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 하나님이 나를 따라와 가지고 나와 같이 생각하고 나와 같이 행동 합니다. 그래서 뭘하느냐?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서 뭘하느냐? 이걸 다 여러분들에게 상속해 주자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나까지도, 내 사랑까지도 전부 상속시켜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위해서 살겠다는 것은 뭐냐? 열 사람이 같이 살 때 소제를 제일 먼저 해야 합니다. 잠을 일찍 자는 사람하고, 늦게 자는 사람하고 누가 더 봉사하겠다는 사람이예요? 새벽에 일어나고 늦게 자는 사람이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상대방의 단추가 떨어졌어요. 그러면 '야, 벗어. 내가 달아 줄께' 하는 거예요. 신발이 떨어졌으면 '내 것 신어' 하고, 내가 입던 내의도 벗어 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그 사람이 못난 사람 같지만 여러 사람들이 '얘야, 그거 아무개한테 해달라고 해. 아무개 시켜' 이렇게 1년이 가고 3년이 가다 보니 그 집의 며느리가 되고, 그 집의 사위가 될 수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 다 그거예요. 그렇게 되나요, 안 되나요? 「됩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거짓말이예요? 「사실입니다」 그게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웃음) 사실이예요? 「예」
여러분, 홈 처치 좋아해요? 「예」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이 원칙에 있어서, 거기에 장이 돼야 나라가 환영해요. 종족의 신임을 받아야만 나라의 신임을 받을 수 있는 제일의 후보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암만 훌륭한 사람이라도 전종족 앞에 환영을 받지 못하면 나라의 환영을 받을 수 없어요. 또, 가정에서 환영받지 못하면 종족 앞에 나설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가는 길입니다. 그게 틀렸어요? 「맞습니다」 틀렸어요. 「맞습니다」 틀림없다구요. 「맞습니다」 (웃음)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틀림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성경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고 했듯이 진리를 알면, 사실을 알면 여러분들이 행해야 돼요. 진리를 진짜 알면 해방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니까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해방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가정의 센터는 나라로 가고, 나라의 센터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이제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에 대해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어때요? 하나님이 보실 때, 하나님이 요 양심적인 선을 중심삼고 보실 때 양심선, 본심선을 확대시킬 사람을 필요로 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상은 나를 위해라 하는데 반대로….
우리 이스트 가든에도 세계의 여러 나라 사람이 있는데 어느 나라 사람이 제일 봉사하고 남을 위해 사느냐를 생각한다구요. 오래된 사람이라고 해서 대우받겠다고 하면 그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내 책임은 이것이고, 네 책임은 그것이므로 그것에 대해 난 관심없어. 요것만 하는 거야. 그것은 필요 없어. 안 해도 되는 일이야' 그런 사람은 그것으로 끝난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안경을 끼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게 잘 보는 거예요, 못 보는 거예요. 「잘 보는 겁니다」 선생님이 나타나면 잘 보이려고 하는데 그건 대번에 안다구요. 대번 다 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에 대해 다 압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희생 봉사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칭찬받아요. 그러니까 무니들은 세상과 다릅니다. 보기에는 깔끔하게 생겨 가지고 이론적이고 분석적인데도 불구하고 일하는 것은 텁텁하기 짝이 없고, 아무 곳에나 털석 주저앉고 말이예요, 전체를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상관하지 않고 움직인다는 겁니다. 또, 무니들이 자기들 일을 해주니까 좋고, 모르는 것은 무니한테 물어 보니 좋다는 거예요. 무니들이 자기들 대신 일을 해주고, 또 똑똑하니까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물어 보면 해결해 주니까 좋다는 거예요.
무니 여자들은 트럭 같은 것을 운전하라고 하면 틀림없이 운전하러 올라간다구요. '부르릉 부르르릉' 이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보통 미국 여자 같으면 '이 녀석, 트럭을 운전하는 여자가 있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할 거라구요. 그러나 '하하하' 웃으면서 '나도 할 수 있어요'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다음에 뭐냐? 불도저 운전까지 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불도저 운전까지. (웃음) 왜 불도저 운전을 하느냐? 그 주인이 불도저 운전 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운전을 해주면 그 주인도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이예요. 결국은 그 아버지가 부러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도 어디에 가면 그러는 거예요. 저쪽에 가서 쓱 뒤에서 보고 남이 하지 않는 것을 전부 다 보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몇 개월 이내에 모든 비밀이 나에게 들어오는 거예요. 나한테 찾아와 가지고 비밀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미국 여자나 미국 남자들도 전부 다 선생님한테 찾아와서 얘기하는 것이 다 그렇잖아요? 그건 왜? 손해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암만 원수의 비밀을 알고 있지만, 절대 남에게 얘기 안 합니다. 한번 내가 '얘기를 안 할 것이다' 하고 약속을 하면 안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다가도 나만 나타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열심히 반대하다가도 내가 나타나면 눈을 쓰윽 감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잘못 가르쳐 줬나요, 잘 가르쳐 줬나요?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현재면 현재에 있어서 종교문제, 정치세계문제, 이런 모든 문제를 분석해 보니까, 사실은 통일교회의 가르침이 그렇게 돼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쫓아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굿바이하며 영원히 갈 거예요, 저기 나가 담너머 보며 '아, 따라가야 할 텐데' 이러면서 따라올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두번째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하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지요. (웃음)
그러니까 사탄은 이 레버런 문이 얼마나 밉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요놈의 레버런 문이 내 코를 자르고, 눈을 빼고, 귀를 막아 버리고, 입을 봉해 버리고, 손을 꽁꽁 동여매는구만' 이래요. 눈을 빼고, 코를 막고, 전부 다 틀어막는다구요, 레버런 문이. (웃음) 자, 그러니 이건 반대를 해도 자기가 손해보고, 욕을 해도 자기가 손해보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사탄세계에서 잘 나왔어요, 못 나왔어요? 「잘 나왔습니다」 졸음이 와요? (웃음) 자꾸자꾸 졸음이 와요. (웃음) 그러면 우리가 멋진 단체예요, 기가 막힌 단체예요, 멋지고 기가 막힌 단체예요? 어떤 거예요? 「멋지고 기가 막힌 단체입니다」 그래 흥미로운 게 다 여기 있고, 좋은 것이 다 여기 있고, 훌륭한 게 다 여기 있고, 또 뭐예요? 큐리어스(curious)가 다 여기에 있고, 모든 것이 다 여기에 있어요.
통일교회 원리가 복잡한 것 같지만 얼마나 내용이 간단해요? 내용은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살고, 희생봉사하고…. 전부 다 간단하다구요, 간단해요. 사탄세계에서는 위하는 것밖에 살아남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그것밖에 살아남을 게 없습니다. 스파이가 그 나라에 가서 그 사람 중에서 최고로 나라를 위하는 입장에 선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아들딸로서 이 사탄세계에 최고의 스파이 총참모장으로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 스파이는 망하게 되면 살려 주지 않아요. 그게 달라요.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사탄세계 스파이는 나라를 망치고 저들을 망치게 하기 위한 스파이지만, 우리는 저들을 구하고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한 스파이다 이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이 하늘나라의 스파이라고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나라를 망치고, 우리를 망치려고 한다' 이렇게 선전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설명이 필요하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무엇 때문에,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무엇이냐? 공산당들은 와 가지고 말이예요, '너희들, 종교 집어치우고, 지금까지 가정 중심삼은 것 전부 깨뜨려 버리고, 전부 다 공산주의만 가져라' 이러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세계주의를 주장할 때는 국가주의, 가정주의 전부 다 파탄시킨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멋진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세계주의는 세계주의인데 가정주의도 되고, 종족주의도 되고, 민족주의도 되고, 국가주의도 된다구요. 그 속에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이게 멋지다구요. 사랑하면서 살아가자는 거예요. 단 지금까지의 이상을 사랑하면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런 주의가 없었다구요.
미국주의를 주장하게 되면 전부 다 독재주의, 무슨 왕주의를 부정하잖아요? 데모크라시(democracy;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말이예요. 그렇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찾아가느냐? 민주주의도 좋고, 왕주의도 좋고, 그 이상 사랑하라 이거예요. 공산주의 체제도 신을 인정하고 공산주의를 해라 이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사다리가 있어요. 사방이 사다리예요. 더 사랑하라! 더 사랑하면 다 통한다구요. 여러분들도 지금까지의 자기보다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뜻을 더 사랑하고, 참부모를 더 사랑하면 하나님과 하나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치즈를 좋아하고, 버터를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지요? 한국인은 고추장을 먹고, 밥을 먹고, 김치를 먹지요? 그렇지요? (웃음) 그게 여러분들 좋아요? 「예스」 무엇이 '예스'예요? 「김치를 좋아해요」 정말로 김치를 좋아해요? 「예스」 김치 먹고, 고추장 먹고, 된장 먹고, 밥을 먹은 그 참사랑하고 말이예요, 치즈 먹고, 버터 먹고, 빵을 먹은 참사랑은 어떨까요? 같을까요, 다를까요? (웃음) 같아요, 달라요?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식모가 밥을 열 가지를 하더라도 그 전부 다 참사랑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불평하지 않고 열 가지를 사랑으로 할 수 있으면 됐지요. 밥을 열 가지 해도 무엇이 나쁠 게 있느냐 말이예요. 한 집에서 열 사람이 살면, 열 사람이 전부 다 같은 밥상에 앉아 가지고 밥을 먹을 때, 열 가지 밥을 주어도 불평하지 않고 사랑으로 좋아하면 됐지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백인 참사랑하고 흑인 참사랑하고 다르지요? 「아니요」 같아요, 달라요? 「같아요」 무엇이 같아요? 그렇게 살아 봤어요? 통일교회 교인은 말이예요, 빵을 먹어도 좋고…. 내가 그렇다구요. 일본 옷을 입고 여기에 앉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혹은 인디언들의 옷을 입어도 좋다구요. 뭣이 나쁘냐 이거예요. 거기에 참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나라가 다르든 국민이 다르고 풍습이 다르든 참사랑이면 다 커버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가정에 참사랑이 있으면, 자기 가정보다 다른 가정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이 사랑을 가지면 모든 것이 커버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어디에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들이 현재 사랑하는 이상의 참된 사랑을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면 하나가 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지금까지 그런 주의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그런 주의가 없었습니다. 국수주의를 주장하면 세계주의를 부정해야 되고, 세계주의를 주장하면 국수주의를 부정해야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기도할 때에 미국 말로도 기도하고, 일본 말로도 기도하고, 한국 말로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담을 무엇으로 정복하겠어요? 이것밖에 없어요, 사랑을 가진 희생봉사밖에. 이것을 가지지 않고는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통일이 되면 담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희생봉사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 외에 다른 것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연구해 봐요. 레버런 문도 그걸 생각해 봤다구요. 없다구요, 없어요. 결국은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관계.
내가 왜 희생하느냐? 그건 종족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없어지고 '통일되면 뭘해? 나야 통일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면 되지' 하겠지만 그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시킨 그곳에 내가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 서면 얼마나 거룩해요? 부모는 이렇게 가는 것이다! 딱 맞는다구요. 부모는 이렇게 가는 것이 정상이예요. 부모는 사랑을 가지고 항상 희생봉사하잖아요? 그걸 생각하면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 산다고 할 때 기분 좋지요? 그건 미국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미국을 대해 그렇게 나왔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미국 사람들을 하나 만들게 될 때는 부모의 뜻을 가지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여기에서는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하나의 세계와 하나의 나라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서부터 부모가 요 자리에 들어와도 오케이, 요 자리에 들어와도 오케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 자리에 들어와도 오케이예요.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모의 자리로서 종적인 심정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센터가 이 센터를 통하지 않고는 연결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또, 그다음에는 수직은 수직인데 이러한 수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부부고, 그다음에는 가정의 부모고, 그다음에는 종족의 부모고, 민족의 부모입니다. 더 커집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맨 처음에 이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은 이 센터를 중심삼고 볼 때, 부모는 부모인데 하나는 가정의 부모요, 종족의 부모요, 민족의 부모요, 국가의 부모요, 세계의 부모입니다. 나중에는 이 부모권을 중심삼고 나라가 센터가 되어 가지고 부모권의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러분, 홈 처치가 도대체 무엇이냐? 홈 처치는 종족권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센터는 세계가 아니라 부모의 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볼 때, 내적 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족속과 하나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한 나라를 이루게 될 때는, 페어런츠 스쿨(parents school;부모 학교)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나라가 되려면 민족이 형성되어야 돼요. 나라는 무엇이냐 하면 민족의 센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참부모를 중심한 종족권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적인 레벨을 형성해야 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야 그 메시아가 합해 가지고 민족편성이 가능하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스미스 종족이니 무슨 마이클 종족이니 하는 여러 종족을 합해야 이게 국가적인 기준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 종족들이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한국 백성이 4천만 명이라고 했을 때, 통일교회 홈 처치 멤버가 4천만 명 이상이 되면 한국은 그냥 그대로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자동적으로 복귀된다, 그런 말이 성립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아벨종족을 만들어 놓으면 가인종족은 문제없다고 그러지요?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그건 그렇지요? 민주세계만 복귀되면 공산세계는 문제도 없다 그 말이예요. 그것은 무슨 전통이 서야 되느냐? 부모의 전통이 서 가지고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말은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점점 커졌다 그 말이예요. 점점 커졌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 부모의 사상이 아니고는 이 센터 라인이 연결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부모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 종족과 국가까지 연결시키지 않고는 횡적 기반이 닦아지지 않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횡적 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자, 여러분들, 여기에 무엇이 있느냐? 족속이 둘이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족속이 하나인데, 두 족속이 있다 이거예요. 참부모의 족속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아벨권이고,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느냐? 여기에 가인권이 있습니다. 지금 타락한 세계권에는 참부모의 일족이 있고, 그다음에는 아벨인 통일교회가 있고, 그다음에는 가인인 사탄세계가 있습니다. 이거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게 지금 어떻게 되었느냐? 여기서 가인은 아벨을 통하고 아벨은 이것을 통해야 된다구요. 이 3단계를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라를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거쳐가야 합니다.
그것은 수직과 평면이예요. 자, 그러면 이 수직선은 이렇게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남자만 있으면 이것밖에 안 된다구요. 왜 우리가 결혼해야 되고 가정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기로 말하면 이건 경계선인데 이건 남자와 통할 수 있어요, 남자권과 통할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여기에는 있을 수 있는데 이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편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갑니다. 올라가지요? 남자로 시작해서 남자와 여자, 이 단둘이 서로 필요하지만, 이렇게 되면 내려와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 않고는 남자나 여자나 돌아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복귀가 안 된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생각하기를 '여기서 내가 이렇게 돌아가면 얼마나 좋겠나' 할 거예요. (웃음) 그런데 왜 그게 안 되느냐? 하나님은 전부 다 이걸 연결시켰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지, '아이구, 우리 부부를 중심삼은 전통만 필요하다'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 좋아요? 우리 부부만이지요? 「아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결혼은 전체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왜 여러분들을 전부 다 선생님 중심삼고 결혼시켜 주느냐? 여러분들을 왜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는 놀음을 하느냐?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그걸 왜 원해야 되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어째서? 그게 문제라구요. '그거 내 마음대로 하는데 레버런 문이 무슨 상관 있어? 우리 마음대로 하자' 그래야지요? 「노」 왜 '노'예요? 어째서 '노'예요? (웃음) 그건 왜? 부모님의 전체를 내가 상속받기 위해서예요. 모든 식구들이 부모를 통해서 모든 것을 상속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럼 참부모는 어떻게 되느냐? 모든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된다면, 기독교도 그렇고, 천주교, 불교, 유교, 모슬렘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저 불교의 아줌마도 여기에 왔지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모르면 창피를 당하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이 종족문제, 인종문제가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나라뿐만이 아닙니다. 원수의 나라들이 와서 하나될 수 있습니다. 원수끼리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자,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통일교회 사상이 없으면 서로 결혼하겠어요? 통일교회 사상만 들어가면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서로 결혼하겠다고 생각하게 돼 있다구요. 왜? 탕감이 크고 더 멋있거든요. (웃음) 극에서 극이 만난다구요, 극에서 극이. (웃으심)
그런 일을 레버런 문이 했어요. 일생에 다 했습니다. 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건 한국 사람만 중심삼고 한 것이 아니예요. 한국도 팔도강산을 다 섞어 놓고, 일본도 다 섞어 놓고, 세계도 다 섞어 놨다 이거예요. 자, 이게 얼마나 힘든 일이예요? 인종문제, 종교문제, 국가문제, 그다음에는 결혼문제 이것을 전부 다 초국가적으로 해결해 나온 것입니다.
백인과 흑인의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원수라 해도, 흑인 아들딸과 백인 아들딸들이 서로 결혼해 가지고 잘살게 되면 그 원수들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죽기 전에는 하나 안 되더라도 죽을 때는 하나되어 죽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유언을 할 때, '야, 우리 부모는 잘못했지만 너는 참 잘했다. 하나님이 사랑할 것이다' 하고 축복해 주고 죽게 돼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런 걸 보면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했어요? 「했습니다」 그래 했다구요. (환호. 박수)
그런 사실을 이면에 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을 통해서, 부부를 통해서 부모의 인연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여러분의 부부를 결정해 주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받고 싶어한다 그 말이라구요.
자, 선생님은 이걸 지나서 여기에 와 있다구요. 여기에서 이걸 해주면 여기에 살이 되고, 이런 국가와 세계의 가인권이 되고 아벨권이 된다 이거예요. 이걸 초월해야 돼요. 초월해 가지고 나와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몇년 동안 선생님이 혼자서 다 닦아 나왔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제 2회 1차 7년노정은 그와 같은 것이 가정적 확대, 종족적 확대로 벌어진 것입니다. 이건 제 2세, 여러분들의 시대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8단계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 2회 3차 7년노정인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전부 다 부모님의 사상을 나눠 가져야 돼요. 그래서 홈 처치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자, 보라구요. 요 부모의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있고, 참가정이 있고, 세계적 가인권이 있는 것입니다. 종족만 이루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형성됩니다. 그렇지요? 어떻게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 2회 3차 7년노정에 들어갔기 때문에 이런 기준을 세워 홈 처치 활동이 전개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도 통할 수 있고 그것도 오케이라구요. 그다음에 이 가정도 오케이예요. 어디든지 다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도 어디든지 돌아갈 수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 세상이 이것을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으면 그 장손이 전부 다 센터가 되어 가지고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랬을 거 아니예요? 이것이 없으므로 이와 같은 것을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각자 이러한 길을 걸어야 탕감이 돼요. 이러한 탕감노정을 가야 돼요.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전부 다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이렇게 탕감했어요? 이렇게 했어요? 「못 했습니다」 그러면 누가 했어요? 누가 했느냐구요? 「아버님이요」 그건 선생님이 다했어요.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상속시켜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여러분들이 부모님과 하나된 부부가 되어야 한다구요.
타락이 뭐예요? 자기들 멋대로 한 것이 타락이예요. 그러므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을 땜질을 해야 된다구요. 땜을 때워야 돼요. 그래서 남자들은 아버님의 분신이 되어야 하고, 여자들은 어머님의 분신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눈 속으로 들어가나, 어디로 들어가나 여러분들이 반겨 줘야지, '아이고, 못 들어와요' 그럴 수 있나요? 「없습니다」 여러분 담을 남기고 싶어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분들을 통해서 오는 거예요. 그걸 다 연구해야 된다구요. 소홀히 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으면 참부모면 참부모가 여러분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사자로 와 가지고 상속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부모님이 가는 길을 막을 수 있어요? 내 몸뚱이를 닿지 못하게 할 수 있어요? 몸뚱이를 부모가 길러 주었는데 못 닿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불알을 만지고 별의별 것을 다 만져도 가만히 있어야 됩니다. (웃음) 그 곳을 부모는 만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이 몸뚱이를 파고들고, 마음을 파고들어도 싫다 하면 안 된다구요. 심정문제까지…. 거기에 경계선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집에 선생님이 '나는 참부모다. 들어가도 되느냐?'고 물어 보지도 않고 떠억 마음대로 갔다 하더라도 '당신 누구요?' 할 수 없다구요. (웃음) 먹고 자더라도 '여기에 와서, 가운데 와서 주무십시오' 이래야 돼요. 이거 덜렁덜렁 달린 것 다 내놓고, 별것 다 보여 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옷을 벗고 있으면서도 그걸 잊어버리고 그래야 된다구요, 너무 좋아서. (웃음) 참부모는 그런 거예요, 참부모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참사랑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씨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동안 내가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이러한 모든 것을, 수천년 동안 얽힌 담을 다 헐어 가지고 여러분에게 그렇게도 지극히 귀한 선물을 갖다 준 것입니다. 그런데 '나, 그런 상대 싫소. 내가 골라야 좋소'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그거 된 녀석이예요, 안 된 녀석이예요? 「안 된 녀석입니다」
여러분들이 결혼 추첨할 때, 내가 여러분들 보고 정하라고 했지, 내가 정했어요? 선생님이 여러분 보고 정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정해 놓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 색시를 부정하면 남자와 여자를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걸 자기들이 결정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자신을 거부하고 자기 상대를 거부하는 사람이 어떻게 또다시 축복을 받느냐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안 된다구요. 싫으면 그때 싫다고 하지. 누구든지 싫다고 하면 얼마든지 그만둘 수 있는데, 왜 그때 그만두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했다가 집어 던지겠어요? 참부모가 그래요? 하나님이 그래요?
망하더라도 곱게 망하는 거예요, 약속했으면. 하나님이 그걸 안다면 그 아래 후손들이 축복받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다 축복을 받게 된다구요. 심정의 세계를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두 번씩 결혼문제로 시끄럽게 하면 그 이상 수치스러운 게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이게 틀어지면 이 전체가 날아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러한 세계에서 이걸 이래 가지고, 내려왔다가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자리에 올라와서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게 누구 때문이예요? 여러분들 때문이예요? 그래,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자리에…. 여기에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단계가 없지만 어떤 조직이 되어 있느냐 하면, 이와 같은 단계에서 조직이 되어 있다구요. 이와 같은 단계에서 이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여러분들이 연결된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부모님이 만들어 놓았어요. 이것을 전부 다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8단계 형태로 갖다 맞춰 놓은 것이 홈 처치 활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점으로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 이거 싫어! 나 이거 싫어!' 하는 것은 이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기 자체 뿐만 아니라 부모님 자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여러분이 축복받으면 이 자리에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홈 처치를 통해 참부모가 되어야 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못 하겠어요?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했는데 여러분들은 환영받으면서도 못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 환영받을 때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핍박을 받으면 핍박을 통해서 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들이 결혼하게 되면 다 환영받게 됩니다.
그래서 홈 처치는 여기서부터 승리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아담 해와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꽁지가 붙어 있다 이거예요. 그 꽁지를 잡으려면 '빨리 올라가자, 빨리 올라가자' 그래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해 놓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아는구만. 이것(홈 처치)이 천국의 기지예요. 케이프 케네디가 인공위성의 발사기지인 것처럼 말이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으로부터 무엇을 상속받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종족적 메시아권에 나가게 될 때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갖고 두 족속, 세례요한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된 기반 위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운동은 84명, 12제자하고 72문도 그 84명을 7년 동안에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면 7년이면 84명이라구요. 예수님이 죽은 것은 12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려면 이 자리 위에서 해야 됩니다. 여기에 있어서 세 아들은 누구냐? 노아가정에서의 아들이예요. 이건 뭐냐? 아담가정의 복귀를 위한 거예요. 그래서 이 부모와 상대를 합해 가지고 여덟 식구인 거예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를 거쳐 야곱 때에 와 가지고 열두 아들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종족적 중심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 모세시대에 와서 72장로를 중심삼고 민족적 중심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민족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12지파는 72문도에 들어가고, 3아들은 12아들에 들어갑니다. 이 셋은 12자리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도 12제자 가운데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사람을 수제자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그거 왜 그랬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아담가정의 복귀를 위해서 그런 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려 했고, 그다음에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죽은 거예요. 여기에서 팔아먹었다구요. 여기까지 나가지도 못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무엇이냐 하면 국가를 중심삼은 120문도가 나와요. 이것이 오순절에 가 가지고 비로소 영적으로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국가대표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국가대표, 영적 국가대표를 세웠던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국가가 120개 국가 이상으로 넘어가야 할 때가 와야 됩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그것이 벌어진 것입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이 120국가를 기반으로 하여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360이 나오느냐? 360이 왜 나오느냐 그 말이예요. 소생, 장성, 완성 120, 120, 120 이걸 합한 게 360이예요.
그러면 재림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아담 실수도 세계국가 실수요, 예수 시대의 실수도 세계국가 실수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받은 핍박도 세계적인 대표로서 받은 핍박입니다. 그러므로 3아담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받은 모든 핍박이 여러분들에게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영적 구원을 위해서 희생하던 탕감조건을 남긴 것을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일생 동안 국가에 핍박 당하고, 세계에 핍박 당한 모든 것이 세계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가야 할 책임이 여러분들에게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인계받는 거예요. 아담의 자리, 아담의 일을 인계받는 거예요. '첫번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하던 사랑의 문제에 들어가도 나는 절대 타락한 아담 해와같이 되지 않습니다' 하는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남자의 권위를 자랑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어떻게 한다고 해서 거기에 따라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만약에 여자가 다른 여자를 소개해 줘도 절대 그런 짓 못한다고 해야 돼요. 또, 해와가 어떤 제 3자가 끌고 온 사탄과 속닥거리면 절대 못 하게 해야 돼요. 절대 타락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또다시 무슨 여편네를 얻고, 또다시 결혼한다고 생각했겠어요? 생각해 봤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절대적인 부부가 되어야 한다구요. 내 몸뚱이가 찢기고, 내 사지가, 내 눈알이 뽑히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죽으면 죽었지 타락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상에서 막히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제 1아담에게서 무얼 배워야 되느냐? 절대적 정조를 배워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둘째는 뭐냐? 제 2아담에게서는 뭘 배워야 되느냐? 절대적 신앙을 배워야 돼요.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한테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제 3아담한테는 절대적 심정을 배워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첫째는 무엇을 말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절대 신앙…. 예수시대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했던 것과 같이 믿음을 가지고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늘이 용서해 주고, 그다음에는 구원을 얻게 해준다구요. 회개, 용서, 구원이 신앙길에 있어서 문제라는 거예요. 신앙적으로 보면 회개하고 용서를 받아 가지고 구원을 얻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부모님 앞에 용서를 받으면 누구에게 용서를 받느냐? 그것은 아담, 예수의 자리입니다. 아담 대신 했고, 예수 대신 했기 때문에 아담의 자리에 올라가고, 예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의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의 아들딸을 만들고 나라의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심정권의 세계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한 심정권의 세계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절대 정조, 절대 신앙, 절대 심정권에 선 아담 해와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서로 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120개 국가 형태의 세계가 이렇게 하나되었을 거예요. 나라가 안 이루어지면 주(州)라든가 이런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예수시대에도 그렇다 이거예요.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시대에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120개 국가대표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과거·현재·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그 장(長)들이 모여 있는 곳이 360집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대 정조를 가르쳐 주고, 절대 신앙, 절대 심정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무엇으로? 심정으로. 아무리 신앙이 있고, 정조가 있더라도 하나 만들지 못합니다. 심정과 사랑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해요.
그러면 왜 이것이 필요하냐? 이건 아담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예수님이 승리하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서 통과했다는 조건을 세우려니 불가피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핍박 형태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없으면 만들어 가지고라도 핍박을 받아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도망가지 말고, 그 사람을 찾아가서 이마를 맞대어 가지고 빨리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일수록 열심히 찾아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홈 처치 활동을 지지하는 사람을 찾아가려고 그러지요? 그건 잘못이예요, 잘못이라구요. 여러분들을 다 쫓아내고 이래도 '허허허' 이래야 돼요. 내 아들딸을 찾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남자 여자를 찾아 가지고 720집을 만들어야 돼요. 이건 뭐냐 하면 72인을 대표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건 세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72문도가 세계시대에 세계적 국가와 지파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건 문제가 아니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부처끼리 하나가 되면 문제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결혼하면 '아이구, 생활 문제…' 생활문제 생각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하면 생활문제 교육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아, 선생님이 도와주겠지' 하겠지만, 선생님이 도와주어서 하면, 여러분들이 탕감하지 못하면 기반을 닦지 못하는 거예요. 교회가 도와주지 못한다구요. 알 싸, 모를 싸? 「알 싸」 720가정 맡을 수 있겠어요? 「예」 여기는 3수, 12수, 72수, 120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하면 나는 모른다구요. 이제 알겠지요?
절대 정조, 절대 신앙, 절대 심정권을 가졌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나 예수님보다도 나으므로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가정과 종족 기반을 이미 인계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라와 세계의 기반을 인계받았다구요. 예수님이 받지 못한 기반을 말이예요. 예수님은 이 참부모를 못 가졌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가지고, 그가 상속해 준 내 족속과 내 나라와, 내 세계와, 내 하늘나라 땅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을 특권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첫째는 참부모를 가진 것이요, 그다음에는 그 참부모를 통해서 족속을 편성하고, 또 나라와 세계와 하늘나라와 천주를 편성할 수 있는 상속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지지 못한 것을 상속받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핍박받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법정시대만 끝나면 핍박받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그다음부터는 무니를 서로 알겠다고 자기 집에 자꾸 데려가려고 할 것입니다, '무니, 무니' 하면서 말이예요. 요즈음에 워싱턴 타임즈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지요? 무니 오라고 말이예요. 무니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자, 이젠 선생님시대에서 핍박이 다 끝날 것 같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유세계에서도 미국을 보고 레버런 문에 대해서 너무했다고 하고 있어요. 너무했다 이거예요.
이번에 '레버런 문이 뭐 예수를 만나고, 뭐 석가를 만나고, 그다음에는 모세를 만나고, 공자를 만났다'고 하는데, 석가 친구, 모세 친구, 예수 친구가 되었으면 레버런 문이 훌륭하지 나쁠 게 뭐냐고 하면서 말이예요. (환호. 박수) 그거 가만히 보면 유대교, 기독교 등 세계 대표 종교들이 전부 다 하나된다 이거예요.
유대인이 반대하면 '너희는 모세도 못 만났는데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어?' 하고, 기독교인들이 반대하면 '너희는 예수도 못 만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어?' 하고, 불교인들이 반대하면 '너희는 석가도 못 만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어?' 하고 한마디 해보라구요. (웃음)
법정에서 선서하고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거짓말 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거짓말이야, 이 자식아? 거짓말 했어, 이 자식아? 돼먹지 않았구만!'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환호. 박수)
자, 이젠 유대교인들도 우리에게 관심이 많다구요. 그리고 얼마 전에 모슬렘 두 청년이 와 가지고 '그럼 마호메트도 만났어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호메트 만났고 말고' 했더니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벨베디아 이 자리에서 선생님이 말을 하면 호호 하고 듣고 있지만, 이게 얼마나 역사적인 시간인 줄 알아요?
자, 그래서 이 세상에 이제 종교 핍박하던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학자 세계에 모임을 만들고 뭐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클럽)을 만들고, 무슨 종교의회 등을 만들어 가지고 굉장하게 이러고 있다구요. 선생님 이 미국하고 싸우고 있고, 공산당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당할 자가 있어요? 요즈음에 뭐 워싱턴 타임즈에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에서 즉각적으로 무슨 연락이 왔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예(통역자)」 (환호. 박수)
이제부터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오늘의 제목이 뭐냐 하면 '현재의 분석과 축복' 입니다. 종교계, 정치계, 영계를 전부 다 분석하여 설명을 다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말한 축복이 뭐냐? 이것을 위한 홈 처치 기반이 뭐냐? 이것을 위해서는 홈 처치 기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선생님이 없을 때에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이 홈 처치 기반만 잘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이 죽더라도 선생님의 뜻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 세계가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아담권, 본연의 아담 권위를 대표하여 문화면에서나, 정치, 경제의 모든 면에서 대표적으로 승리한 하나의 이상적 부부로 출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건 혼자는 못 가는 거예요. 천국 가는 데 남자는 오른쪽 다리이고 여자는 왼쪽 다리입니다. 혼자는 완전한 사람이 아닌 절뚝발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부끄러움을 후손들에게 보여 줘선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후손과 만물세계와 온 영계에까지…. 이렇게 여러분의 아들딸이나 후손들에게 보여 줘서 안 되고, 그다음에는 이 세계 앞에 보여 줘선 안 되고, 영계 앞에 보여 줘선 안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되지 못하고서는 영계에 가서도 부끄러울 것이고, 세계 앞에서도 부끄러울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이상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 이상 축복이 어디 있어요? 이 이상 축복이 어디 있느냐구요? (웃음) 천국을 가질 수 있고,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으며, 세계의 전체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뭣이 부러워요? 그것을 표시할 말이 없으니 축복이라는 말 한마디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날에 여러분의 눈을 보게 될 때, 제일 크게 떠지고 좋아하는 눈이지 둔한 눈이 아니라구요. 눈이 기뻐하고 환호하는 제일 커지는 날이 축복의 날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눈으로 뭘 찾아요? 「하나님」 하나님이 아니라 내 약혼자라구요. (폭소) 코가 그때는 벌렁벌렁하면서 좋아할 거라구요. 왜? 그 약혼자 때문일 거라구요. (웃음) 그때 여러분의 귀가 제일 클 것입니다. 제일 신비로울 것입니다. 그거 말도 못 해요. 나를 터치하는 사람도 최고로 민감할 것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흥분을 느낄 것입니다. 당신 때문에 이런 복이 온다 이거예요. 나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니라 당신 때문에 오는 거예요. 나 때문에 오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은 당신 때문에 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세할 때는 말이예요. 뭐 이렇게 해 가지고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만만세한다구요. (동작으로 흉내내심. 웃음) 이건 한꺼번에 한 2천 명이 쓰러지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다리가 부러져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복된 날이 열리는데 그거 얼마나 좋아요? 행복한 시간이 온다! 이걸 기다리면 그저 생각만 해도 심장이 뛰면서 학학학….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어디 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이 사람들아! 보지도 않고 사진 가지고 결혼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보고도 좋아하지 않으면 그건 죽어야지요. 자, 못생겼어도 남자 얼굴이예요. 다 인정해야 돼요. 그걸 인정해야 된다구요. 이래 봐도 몸뚱이는 남자예요. 남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그러면 된다구요. 볼 줄도 알고, 웃을 줄도 알고, 만질 줄도 알고, 키스할 줄도 알고, 사랑할 줄도 알면 됐지 뭐. 그러면 됐지요. 그것이 가짜 정이 아니라 순정이라구요. (웃음)
여러분, 순정이 있다면 그것이 미남 미녀에게 들어 있겠어요, 추남 추녀에게 들어 있겠어요? 어떤 사람에게 순정이 들어 있겠어요? (웃음) 그거 나중에는 다 소용없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러므로 대상을 맨 처음부터 싫어하지 말고,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싫어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대로 안 되어도 '내가 만들겠다'고 생각하면 다 되는 거예요.
자, 이와 같은 이상을 지닌 남자들을 어디 찾을 수 있겠어요? 미국 내에 암만 미남자가 있더라도 찾기가 쉽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오래 가지 않아 여러분의 눈알을 빼내어 팔아먹으려고 하고, 귀를 잘라 팔아 먹으려고 하고, 손을 잘라 팔아먹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못생긴 사람) 사람들은 자기 눈알을 빼내어 팔아 여러분을 주려고 하고 말이예요. 귀를 잘라 여러분을 주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자, 이렇게 분석을 해보면, 아무리 봐도 축복의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그래도 무니밖에 없다는 거예요. 말을 하지 않아도 무니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종류가 두 가지밖에 없어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종류가 두 가지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보면 우리는 이 둘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요 면을 보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쁜 것은 점점 더 좋게 커가게 되어 있어요. 그게 원칙이라는 거예요. 과거보다 칭찬이 더 커지고 훌륭하게 본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것은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마음이 있겠지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또, 하나님에게도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참부모님에게도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도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이 가만히 볼 때에 부부가 잘난 사람끼리 잘사는 것하고, 못난 사람끼리 잘사는 것이 있으면 어떤 것을 더 좋아하시겠어요? 「못난 사람끼리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이 도와 주신다면 어떤 사람들을 도와 주시겠어요? 자기들보다도 후손을 보고 도와 주시는 거예요. 좋은 아들딸들을 갖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맡긴다면 그런 부부에게 맡겨서 기르게 하실 것이라고 나는 봅니다. 잘난 사람끼리 만나 좋아하는 그 부부보다도, 못 생겼지만 참된 그 부부에게 맡겨 기르려고 하실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다구요. 내가 앞으로 사돈을 맺더라도 그런 사돈을 맺고, 그런 사람들을 찾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 잘난 사람끼리 만난 부부하고 못난 사람끼리 만난 부부하고 사는데 있어서, 부처끼리 싸움을 하더라도 잘난 사람끼리 만난 부부는 '내가 너한테 질 게 뭐 있느냐? 너한테 질 게 뭐 있어?' 하면서 소리 나는 싸움을 많이 하지만, 기우는 짝끼리는 싸움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우는 커플(couple;부부)은 남자나 여자나 안심하고 살지만, 잘났다는 커플은 안심하지 못하고 걱정이 많다 이거예요. 타락하고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면, 세계에서 제일 최고의 당선자로 추첨될 수 있는 하나의 남성이 되고 싶다면 제일 못난 여자를 제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럴 때에는 일등 당선이 아니겠느냐.
자, 최고의 커플이, 수퍼맨으로 등장할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예요? 잘난 남자가 잘난 여자를 데리고 사는 사람이겠어요, 잘난 남자가 못난 여자를 데리고 사는 사람이겠어요? 「두번째입니다」 뭐라구요? 「두번째요」 알긴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의 상대는 아직까지 절대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절대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결혼시켜 주는 것은 여러분들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위하고 우리의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생각하지만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젠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를 참 잘했다고 봅니다. (환호. 박수)
자, '이제부터 이상적인 남편과 이상적인 아내가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남자 여자들은 반드시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요즘 미국에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사는 패들이 있다는데 그건 어떨까요? 그것이 된 일이예요, 안 된 일이예요? 「안 된 일입니다」 그거 왜 안 된 일이예요? 그건 이 모든 우주의 법칙에, 자연 법칙에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존재 세계의 법에 통하지 않습니다.
모든 만물세계를 볼 때, 식물이나 동물을 볼 때에 전부 다 상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남성과 여성은 그 생긴 것이 다릅니다. 나무를 봐도 그렇습니다. 나무를 보더라도 암나무가 있고 수나무가 있습니다. 꽃 가운데에도 그런 꽃들이 있다 이거예요. 또는 포유류라든가 조류라든가 하는 동물계를 봐도 전부가 상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러면 왜 그렇게 상대 관계를 가져야 되느냐? 왜 상대 관계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참사랑을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참사랑을 주고 받는 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왜 상대가 필요해요? 제일 간단한 걸 모르고 있다구요. 수수작용, 원리, 조화 등등 별의별 것을 말하지만, 제일 중요하고 간단한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제일 간단하고 제일 중요한 걸 모르고 있어요. 심플 포인트(simple point;간단한 요점)가 뭐냐? 존속하기 위해서입니다. 살아 남기 위해서입니다. 역사성을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웃음)
자, 식물세계에 그런 관계가 없었더라면 다 없어졌을 것이고, 동물세계에도 그런 관계가 없었더라면 다 없어졌을 것이고,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없을 거예요. 다 없어요. (웃음)
종자를 남겨야 됩니다. 남기는 데는 좋은 것을 남겨야 돼요. 그것이 이상입니다. 좋은 것을 남겨야 됩니다. 그러면, 좋은 것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좋은 상대가 필요합니다. 좋은 씨가 필요하고 좋은 상대가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굿 피앙세(good fiancee;좋은 상대). (웃음)
그럴 때 남자보고 물어 보면 그 답변이 뭐냐? 다 같습니다. '아이 원트 굿 피앙세(I want good fiancee;나는 좋은 상대를 원합니다)' 이래요. 왜? 왜는 왜예요.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어째서 좋은 상대가 필요하냐? 좋은 종자, 보다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웃음) 결론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거 그렇지 않아요? 사실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말이 틀렸어요? 「노(No;아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스」 뭐 지금까지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 말 듣고 생각했지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이 뭐냐?' 할 때 '아담 해와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하기 위해서지. 부부를 만들기 위해서지' 이래야 되겠나요,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지' 이래야 되겠나요? 어떤 거예요?
사랑은 왜 하느냐? 사랑의 결과는 뭐예요? 「해피니스(happiness;행복)」 해피니스예요? 사랑의 결과가 뭐예요? 췰드런(children;자녀)이예요, 췰드런. 췰드런이 뭐예요? 췰드런이 뭐예요? 그것은 남겨야 할 것입니다. 존속하기 위한 결과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피앙세가 왜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생각으로는 사랑 때문이라고 하겠지만, 그것도 맞는 말이예요. 그러나 그보다도 더 차원 높은 목적이 뭐냐? 그것이 뭐냐 하면 췰드런입니다. 자녀다 이거예요. 사랑의 결과가 자녀다 이거예요.
왜 자녀를 사랑해야 되느냐?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사랑해야 되느냐? 그가 피앙세를 사랑하는 데서 얻은 결과가 자녀이니 그 자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런 이론입니다.
자, 여러분들 축복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요즘에는 부풀다 말고 지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웃음) 오늘 아침에도 노래하는 거 보니 노래 소리가 내 귀에 들리지 않더라구요. 「아니예요」 펀드레이징을 해서 옷도 사 입어야 되겠고 할 게 많다 이거예요. 피앙세보다도 다른 거 생각하는 것이 더 크다 이겁니다. 그러니 지치지요.
옛날에 혼자 다닐 때는 그저 입던 옷이 어떻든 아무 데고 다 마음대로 갔지만, 피앙세를 만나 가지고 결혼했다 할 때는 여자들은 화장품을 생각하고, 양장을 생각하고, 걱정한다구요. 오늘날 여자 남자들이 사랑하는 데는 공의의 법칙을 떠난 사랑을 하기를 원합니다. 자연 법칙이나 법도를 무시하고 그저 그렇게 살자고 합니다.
사랑의 원칙이라는 것이 뭐냐? 즉 말하자면 결과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그 결과가 뭐냐? 좋은, 선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어떤 상대를 만나는 것은 너와 나의 최고의 좋은 요소를 딴 애기를 중심삼고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나요?
이렇게 보면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뭐라고 할까요? 광란의 사랑이라고 할까요, 광란의 사랑? 애기가 생길까 봐…. '애기 생기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녀석들, 적당히 제멋대로 산 녀석들만 모여 가지고…. (웃음)
여러분, 동물들도 서로서로 만나고 다 그러는데 서로 좋아서 만나나요, 싫어서 만나나요? 「좋아서 만납니다」 마찬가지야! 이놈의 자식들. 피앙세를 만나 '아, 우리 피앙세는 눈이 잘생겼고, 코가 잘생겼으니 요 코하고 입하고 눈하고 전부 다 합한, 그 아름다움을 다 종합한 애기가 나오시옵소서. 아멘! '그래요? 「아멘」 진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할 때 자기 남편을 역사를 두고 사랑하는 거라구요. 역사적 사랑이 거기서 현현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뭐냐 하면 과거, 현재, 미래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과거가 뭐예요? 과거는 현재의 존속의 법도를 형성합니다. 전통적 존재의 기준을 존중시하는 겁니다. 현재는 미래를 나타내는 거예요. 더 빛나게 나타내는 거예요. 빛나게 나타내요. 과거보다 더 좋은 것이 현재예요. 미래는 뭐냐 하면 현재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이런 관이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결혼하는 것도 현재에 대한…. 현재는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입장에서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더 좋은 것을 원하지요? 「예스」 지금보다는 내일이 더 좋기를 바라지요? 그게 인간의 본성입니다.
자, 여러분들, 피앙세를 만나게 될 때 현재에서 피앙세를 얻게 될 때 '아이고, 피앙세를 만나면 좋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만, 그 피앙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피앙세를 통한 미래가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미래가 뭐예요? 아들딸이예요. 여러분보다 더 귀한 아들딸을 위해서…. 그러니 그 열매는 진정한 사랑의 열매여야 돼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가 되어야, 완전히 사랑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야 더 좋은 것이 남아집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남편을 속이고 덮어놓고 거짓말을 하는 그런 사랑을 한다면 그 아들딸도 거짓말장이가 됩니다. 무서운 거지요. 부모로서 그런 자식을 낳는다면 그것은 천지의 법에 용납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결혼하는 거 왜 한다고 했어요? 어린애를 위해서? 「예」 지금까지는 포 러브(for love;사랑 때문에)라고들 하지 않았어요? 어떤 거예요? 어느 거예요? 「어린애를 위해서요」 사랑은 뭐냐? 과정적 현상입니다. 어린애는 사랑의 과정을 밟아서 태어나는 거예요. 진행과정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뭐라구요? 「진행과정」 이제 알았어요? 「예」 그래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더라 이겁니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자, 남자끼리, 혹은 여자끼리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지요, 이 미국 청년들? (웃음) 맞지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법칙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법이 뭐예요? 그것은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러니까 그 뭔가요,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의)? 호모섹슈얼이 인간세계에서, 존재의 세계에서 추방해야 될 것이예요, 그냥 둬야 될 것이예요? 「추방해야 됩니다」 추방해야 됩니다. 이것은 만일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서 용납이 안 됩니다. 참된 후손을 위한 조건, 자녀를 위한 조건의 사랑 외에는 다 가짜입니다. 무서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호모섹슈얼이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런 것을 볼 수 없습니다. (박수)
자연 이치를 봐도 볼록과 오목으로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남자는 나오고 여자는 들어가 있으니 이게 맞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수평이 돼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수평입니다. 그래서 이게 수평이라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완전한 수평이니 완전한 이상 기대가 됩니다. 이상 기반이요, 이상 기대입니다. 그 기반 위에는 무엇이든 세울 수 있습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 수평 가운데 집이라는 것이 나오고, 나라라는 것이 나오고, 천국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천국이 무엇 위에 나온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된 기반 위에서 나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것을 안 하려면 여자들은 전부 다 병원에 가서 젖을 수술해 버리고, 남자들은 그것을 다 따 버리라구요. (웃음) 그런 병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병원을 만들면 돈벌 거라.
닥터 강 왔나요? 여자들의 자궁이 요만하다나요? 요만한데 그것이 얼마나 늘어나느냐 하면 고무보다, 생고무보다 더 잘 늘어난다구요. 그거 신비한 거예요. 생고무보다도 더 잘 늘어나요. 제왕절개수술을 할 때 보면 늘어난 자궁안에 있는 아기가 다 보인다는 거예요. 야!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박수)
그 안에서 아기들이 말이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아기야, 운동하면 안 돼! 그저 조용히 있어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기들은 차고, 별의별 짓 다 하게 되어 있지, 안에서 터진다는 사실은 생각 안 해요. 아기가 위험하다는 걸 알면 운동을 하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신비스럽다구요.
이런 것이 공산당들 말하는 식으로 말이예요, 진화가 되어서 그냥 자연히 생겨났어요? 자연히는 그렇게 안 되지요. 어떻게 자연히 그렇게 생겨나겠나요? 그것도 사람뿐만 아니고 동물세계, 모든 새, 곤충, 벌레들을 보더라도 어떻게 그런 기관을 통해 가지고 그런 조화가 벌어지는지, 그것은 신비로운 거예요.
그래서 아기들 보면 신비롭다구요. 그런 거 생각하면 신비롭다는 거예요. '야! 이 녀석이 어떻게 나왔나' 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신비로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사람을 만든다면 어떻게 돼요? 그건 몇천 년 걸려도 못 만들어요.
사랑은 창조의 조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상이 있으니 후손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은 뭐냐 하면 조상도 되고 후손도 된다 그 말입니다. 사랑은 아들의 아버지요, 아버지의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같다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이것은 누구나가 하나님 앞에 묻고 싶은 질문입니다. '하나님, 우주의 근본이 뭐예요, 도대체?' 하고 묻고 싶은 거예요. 궁금하지요? 그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시작은 사랑이요, 결과는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우주를 왜 지었느냐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근본은 부자의 관계다, 이렇게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박수)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우주의 근본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아버지가 되고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자식들을 사랑하는 것은 본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한 그 사랑이다 이거예요. 미래에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혁명이 없습니다. 이것을 공산당식으로 말하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도 발전한다고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사랑이 어떻게 발전하느냐? 호모섹슈얼같이 아기를 안 낳는 것이 있으니 발전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게 이상적 사랑이다. 그래요? 「노」 누가 '노' 하는 거예요? 우주가 '노' 하는 겁니다. 여기에 있는 레버런 문이 '노' 하고, 닥터 더스트가 '노' 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가 '노' 하는 거예요.
제아무리 인간이 잘났다 하더라도 우주의 신세를 지고 났습니다. 우주의 신세를 지고, 이 땅 위의 신세를 지고 살아가는 패들이예요. 큰소리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는 호모섹슈얼 패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일부일부(一夫一婦)로 연결된 이상적 부부가 우주 법칙이 원하는 것인데 이러한 우주 법칙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이상적 자녀를 바라보고 가는 것이 통일가정입니다. (박수)
그거 왜, 어째서 원 맨(one man;한 남자), 원 우먼(One woman;한 여자)이어야 돼요? 미국식으로 말하면 만나 가지고 하룻밤 쓱 지내고 굿바이(good bye;안녕)하면 그것으로 끝나는데, 뭐 원 러브(one love;하나의 사랑)가 어디 있어요? 원 맨, 원 우먼이 어디 있어요? 원 맨이 멘(men;남자들)이 되고, 원 우먼이 위민(women;여자들)이 되고 말이예요. 그거 왜 틀렸어요? 그거 왜 틀렸느냐 말이예요? 거기에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결핍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 트루 러브는 뭐냐? 남자의 트루 러브도 여자의 트루 러브도 같습니다. 트루 러브는 여기 있지마는 이것이 남자의 러브도 아니고 여자의 러브도 아닌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나만 사랑하지?' 하고, 또 여자는 남자 대해서 '나만 사랑하지?' 하는 거예요.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어 봅니다. 전부 다 물어 보는 거예요.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어 보고는 우주보다 더 크게, 제일 크게 사랑한다고 해야 '허허허허'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맨날 확인해야 되지요? (웃음) 여러분들 결혼할 때 맨 처음부터 '이렇게 크게 사랑한다' 하면 안 돼요. 이만큼 사랑한다 한 다음에 조금 커져야지요. 여자는 일생 동안 물어 보기 마련이예요. 남자들은 주의하라구요. 한꺼번에 이렇게 사랑한다 하게 되면 그다음 날 답변할 게 없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좋은 아들딸 다 낳고 나서 하─ 이래야 돼요. (몸짓을 해 보이심) 그다음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이러한 트루 러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루 저녁 상관하고 몇 달간 좋아하는 건 트루 러브가 아니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비교의 기능이 누가 더 발달해 있어요? 「여자요」 (웃음) 여자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눈은 쓰윽….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니까 부부생활 하는 가운데 누가 문제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이러면서…. 가시 같다구요. (웃음) 미국 가정에서 파탄을 가져오는 것의 70퍼센트 이상은 여자 때문입니다. 그거 인정하나요, 여자들? 인정해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것은 사실이 아니예요. 남자가 그러지 우리는 아니예요'라고 할래요? 「노」 (웃음)
에덴동산에서 말이예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을 아담에게 했겠나요, 해와에게 했겠나요? 주로 누구를 생각하고서 하나님이 그런 말을 했겠나요? 여자를 생각하고서 했겠나요, 남자를 생각하고서 했겠나요? 「남자요」 「여자요」 하나님이 지금 여러분 여자들보다 못하겠 나요? 오늘날 여러분들보다 못할 것 같아요? 그런 생각 안 했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주로 누구를 생각하면서 그 말을 했겠느냐 할 때, 아담보다도 해와일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했을 것입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밤에 물어 봐도, 낮에 물어 봐도 언제나 '예스'입니다.
여자들은 주의해야 됩니다. 주의하는데 자기 자신의 손을 주의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귀를 주의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눈을 주의해야 되겠다구요. 자기의 코를, 자기의 입술을 주의해야 되겠습니다.
보라구요. 왜 여자들이 그러느냐? 여자는 말이예요, 아이섀도우를 바르고, 루즈를 바르고, 메니큐어를 바르고, 이어링도 하고, 코에다까지 뭘 갖다가 붙이려고 한다구요. 목걸이, 벨트, 반지…. 모두 이거 누가 좋아하는 거예요? 또 액세서리, 머리카락에도 뭘 갖다 붙이고…. 그렇게 하면 누가 좋아해요? 남자가? 난 아무것도 붙이지 말라고 합니다. 난 안 좋아해요. 그거 누가 좋아해요? 「남자요」 (웃음) 그거 왜 그러냐? 비교의 기능이 여자가 더 발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내가 참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나에겐 조그마한 누이동생이 있었는데 그 누이동생하고 나하고 어딜 가면 말이예요, 내가 그때는 20살이 넘었을 때인데, 지나가면서 잘생긴 남자가 눈에 띄면 난 '그 남자 잘났다' 하고 쓱 보고 지나갑니다. 그러면서 누이동생한테 물어 봐요. '너, 저기 지나가는 남자 얼굴 봤어?' 하면 '응, 오빠도 봤어?', '그래, 너도 봤어?' 하면 '보고 말고', '어때?' 하면 '뭐는 이렇고 뭐는 저렇고…' 하는 거예요. 언제 봤는지 쭉 설명하는 것을 보니 빠르더라구요. (웃음) 난 그런 거 보지도 못했는데 벌써 샅샅이 훑어 보았어요. 번개같이 척…. 그건 뭐냐면 비교의 기능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부정할 수 없지요? 알겠어요? 「예」
그거 인정해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지 인정하지 않으면 안 할 거예요. (박수. 웃음)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는 여자들 손들어 봐요. '그것이 사실 그렇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것은 사실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이 남자 양반들 말이예요, 주의하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전부 다 비교 능력이 아주 발달된 부인, 여자를 대하기 때문에 무뚝뚝하면 안 돼요. 다양한 남성이 되어야 합니다. 물어 보는 거예요. 당신은 날 좋아하느냐? 어디가 좋으냐? 눈을 좋아하느냐, 머리를 좋아하느냐, 손을 좋아하느냐? 몸짓이 어디가 안 됐느냐? 그래서 상대가 원하는 것으로 전부 시정해 줄 수 있게끔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옷도 입고 이것이 좋은지 나쁜지 비교하고 말이예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웃음)
비교의 기능에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하다)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안 필요할 것 같아요? 「필요합니다」 웃는 데도 '껄껄' 하거나 '하하' 하고 웃지 말고, '아하하하' 이렇게 같이 있는 여자가 좋아할 수 있는 웃음을 생각해야 됩니다. (웃음) 그거 필요하다구요. 서로가 연구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결론이 나온다구요. 남자라는 동물은 이제는 여자라는 안경을 끼어야 된다 이거예요. 안경을 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자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웃음) 솔직이 대답해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나하고 틀릴지도 모르지요, 뭐. 좋아요, 나빠요? 그거 환영해요? 「예」
그러면 여자들은 무슨 안경을 끼어야 되겠나요? 여자들은 '여자 안경을 끼어야 되겠다. 나는 남자 안경을 좋아하지 않아' 그래요? (웃음) 그걸 통해서 '남자는 저런 동물이다. 이런 동물이다. 무뚝뚝하고, 그저 재미가 없고, 바윗돌 같고, 울툭불툭하고, 길로 말하면 울퉁불퉁한 길 같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손이 조그맣지요? 남자 손은 크다구요. 여자 손을 쥐려면 남자 손이 조그마해야 돼요, 커야 돼요? (웃음) 어떤 거예요? 「더 커야 돼요」 또, 여자의 팔도 작은데 남자가 요렇게 해 가지고 싹 안는 게 좋아요, '아하' 이러는 게 좋아요? (몸짓을 해 보이심. 웃음) 남자가 조그마해 가지고 여자 품에 쏙 안기는 게 좋아요, 자기가 쏙 안기는 큰 남자가 좋아요? (웃음) 「큰 남자요」 큰 남자가 좋아요.
대개 남자들이 여자를 안을 때는 허리를 안고, 여자들이 안을 때는 등을 안습니다. 그거 여러분들, 연구해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남자들이 안을 때는 허리를 안는데 말이예요, 여자들이 안을 때는 등을 안는다 이거예요. 팔이 여기 있지 않고 여기로 올라갑니다. 왜 그래요? (웃음) 잡는 데는 전부 다 올라간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할 수 없다구요. 키스하려면 어깨를 잡고 올라가야 되겠으니까요. 또, 남자는 끌어올려야 되겠으니까요. 이치에 맞습니다. 곽정환이 왜 웃나? (웃음) 이치가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 안 했지요? 레버런 문은 그런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여자들은 발꿈치를 이렇게…. (흉내내심. 웃음) 다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 편리하거든요.
더구나 미국 같은 데서는 왜 하이힐을 신느냐? 매일같이 키스하려니 이거 큰일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아예 높게 해 가지고…. 그래서 하이힐도 생기지 않았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이 붙들고 키스하는 것보다도 여자가 싹 발 들고 키스하면 그거 얼마나 예술적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서 있는데 여자가 발을 들고 있으면 벌써 그건 키스하는 거예요. 「안 해도 키스입니까? (통역자)」 여자가 발 들고서 남자와 둘이 붙들고 있으면 키스하는 거지, 별거 있어? (웃음)
하이힐도 키스하기 위해 생겼다구요. (웃음) 서양 사람, 여러분들은 뭐 남편이 나갈 때도 키스하고 들어와도 키스하고, 변소 갈 때도 키스하고 갔다가 와서도 키스하고 그러려니 불편하니까 하이힐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한 거지요.
오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예요. (웃음) 축복가정인데 말이예요, 그만둘까요, 더 할까요? 「더해요」 여기 중간 입장에 있는 미스터 곽에게 지금 커플들을 전부 다 자문해 가지고 그 결과를 보고하라고 했는데 요전에 와 가지고 '야단났습니다' 그래요. 뭣이 야단이냐고 물었더니 '프리 섹스 하는 패들이 많아서 큰일났습니다' 그래요. 「교회 안에서 말입니까? (통역자)」 그렇지. 옛날에 하던 습관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특히 호모섹슈얼리티(homosexuality;동성연애) 같은 거! 그거 그럴 수 있어요? 어때요? 그럴 수 있나요? 「노」 동물도, 개도 그렇게 안 하고, 짐승들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말이예요. 개만도 못한 사람이 돼 버렸다 이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무슨 권리를 주장하고, 호모섹슈얼을 할 수 있는 뭐 법을 정하겠다구요? 뭐 법을 정해요, 법을? 여기에 그런 패가 있거든 당장에…. 그건 태양을 보기도 부끄럽고, 나무를 보기도 부끄럽고, 초목을 보기도 부끄럽고, 개새끼를 보기도 부끄럽다구요. 그래, 그거 어떻게 인간과 같이 옷을 입고 살아? 밥을 먹고 살아? 호모섹슈얼리티(homosexuality;동성애)를 하는 패들은 전부 다 이단자라고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보고 이단이라고 말입니까? (통역자)」 그럴 거 아니야? 호모섹슈얼리티를 절대 반대하니까. 거 우리들에게 헤러틱(heretic;이교도)이라고 하는 무리들이 옳은 거예요, 헤러틱이라는 말을 듣는 우리들이 옳은 거예요? 「우리가 옳습니다」
요즘에 또 미국에서 무슨 근친 성관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20퍼센트라구요?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아버지 어머니하고 그러고, 형제들끼리 그래요? 뿌리가 나무의 꽃이 될 수 있어요? 뿌리에 꽃을 피울 수 있나요? 뿌리는 뿌리고, 줄기는 줄기고, 가지는 가지지요.
미국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문제가 혼란된 로마는 싸우지 않고 그 자체의 부패로 망했어요.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망하고 있습니다. 망하는 거예요. 오래 안 가는 거예요. 지금 제일 혼란해요. 문명국인 미국이 섹스에 대해서 엉망진창이고, 저개발 국가에서도 엉망진창이다 이거예요. 저개발 국가, 흑인사회를 보게 되면, 남미라든가 아프리카를 보게 되면 엉망진창이예요. 망하고 있습니다. 망하고 있어요. 그 질서를 못 세우는 날에는 인류의 희망의 세계, 행복의 세계, 이상의 세계는 없습니다.
자, 어머니하고 자식이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식이 좋아한다면 아버지가 우는데 그게 행복이예요? 그거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지만 말이예요, 지금 그런 판국이라구요. 「어머니하고 아들간에요? (통역자)」 아, 어머니하고 아들간에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구. 어미가 아들을 데리고 산다고. 그러면 그 아버지가 볼 때 어떻겠어요? 그 자체가, 어머니 자신도 비참한 것이요, 아버지도 비참한 것이요, 아들 자신도 비참한 거예요. 그 삼자에게 비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 이 사랑의 질서를 세우지 못하는 한 문제가 커집니다. 아무리 건강하고, 아무리 힘이 있고,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에 대해서 타격을 받게 되면 전부 다 무력한 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절망자가 되고 낙망자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무질서해 가지고는 평화가 있을 수 없고, 행복의 가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 그럴 것 같아요? 「예」 궁전에서도 사랑의 질서를 못 지킨 왕조는 망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참고 어렵더라도, 자기들이 희생하면서라도 이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곳은 세계에서 통일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레버런 문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박수)
어저께 가미야마가 보고를 하는데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어떤 한 사람이 스무 살 때 들어왔는데 지금은 스물 넷인가 스물 다섯인가 된대요. 그런데 통일교에 들어오기 전에 여자 250명 이상과 관계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4년 동안 생각도 안 하고 한 명도 대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고 가미야마가 놀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곳인가 하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 프리 섹스하고 별의별 짓 다 하던 것들이 약혼하고 5년 동안 기다려요? 전화도 안 하고, 손목도 안 잡고? 그래서 외부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패들은 '레버런 문은 모스트 피어플 맨(most fearful man;가장 두려운 사람)'이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성생활까지 통솔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옛날의 어떠한 독재자, 어떤 군왕도 성생활은 자기 아들딸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지배하지 못했는데 그것까지 지배하니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반대파들은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학교 선생도 못 하고, 부모도 못 하는데…. 거기에 세계…. 거기에 이 민족…. 거기에 우리의 자랑이 있는 거예요.
미국은 전부 다 프리 섹스를 하고 이래 가지고 썩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거기에 지친 사람이 점점점 날이 갈수록 많아지기 때문에 동양 사람, 흑인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미국 사람이 지쳤어요, 아버님? (통역자)」 그럼, 프리 섹스에 지쳐서 동양 사람이라든가 흑인에게 관심을 가진다 이거야. 그들은 그렇지 않거든.
요전에 결혼할 사람 380명 가운데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150명이라는, 절반 가까운 수의 비례로 나타났어요. 그런 일이 통일교회에서 나타났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자, 앞으로 미국 여자들 어디로 수출할 거예요? 할 수 없잖아요? 대개 여자들이 남자보다 동양 사람이나 흑인들을 싫어해요. '아이구, 난 그런 남자 싫어' 이래요. 그래 보라구요. 혼자 살지요. 앞으로 시집도 못 가고 좋─게 되지요. 다른 데선 전부 다 외국 사람 좋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떡할 테예요?
미국의 여러분들이 동양으로 가게 되면 전부 죽어 가지고 꼼짝못하고 '너, 나처럼 해라. 따라서 해봐라. 이렇게 해라' 이럴 텐데, 그거 좋아요? 싫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 풍습하고는 절대 반대예요. 미국의 여자들은 활동적이고 주관성이 강해요. 너, 그렇잖아? (한 여자 식구를 가리키며 말씀하심) 「꼭 그렇답니다(통역자)」 그렇다구. 「그래서 미국 사람하고 약혼시켜 주셨답니다(통역자)」 음. (웃음) 동양 사람 같으면 뭐 이렇게도 않고 '에이' 하고 차 버리고 만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것을 척 보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상대를 그런 면에서 맞는 사람들을 고를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눈은 여러분보다 작아 보이지만, 선생님 눈은 조그맣고 이렇지만 말이예요, 그런 면에서는 참 샤프(sharp;날카롭다)하다 이거예요. 사람 보는 게 여러분들과 다르다구요. 그거 이해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자인 내 몸은 한 남자 외에는 건드릴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여자들, 그렇게 생각했어요? 오직 한 사람뿐입니다. 영원히 영원히…. 오직 한 사람만이 좋아요? 「예스」 많은 남자들이 따르는 게 좋잖아요? 「노」 왜 '노'예요, 왜? 참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참사랑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한 사람만이 참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요, 여러분들? 「예스」
지금까지 못생긴 여자들 손으로 수많은 남자 손 만졌지? (웃음) 앞으로 춤도 남편 외의 다른 남자하고 못 춰요. 우리 시대에는 남하고 춤을 못 춘다 이거예요. 남편하고는 밤새껏 둘이 나가 넘어지면서 춤춰도 좋다 이거예요. 침을 흘리고 자든, 스커트를 뒤집어 쓰고 자든, 뭘하든 괜찮습니다. 그거 얼마나 자유천지예요?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춤추다 쓰러져 있다면 그거 얼마나…. 그게 자유스러워요? 그게 자유스러워요, 남편하고 쓰러져 가지고 침을 흘리고 자고, 벌거벗고 자는 게 자유스러워요? 어떤 게 자유스러워요?
여러분 서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부처끼리 다니고 다 그러고 있지만 전부 믿지 못합니다. 그 간나, 그 남자 믿지 못합니다. 믿을 수 있어요? 「노」 그러나 이러한 가정 윤리라든가 이런 철학적인 배경을 가진 무니들은 암만 손을 안 잡고, 여편네는 길 건너 저쪽으로 가고 남편은 이쪽 길로 가더라도 틀림없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좀 불편하고 좀 안 됐다고 생각하지만, 아들딸이 볼 때는 어떤 걸 좋아하겠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남의 아버지, 남의 어머니하고 손을 잡고 길 가는 걸 좋아하겠나요, 우리 엄마는 저 길 건너편에 가고, 아버지는 이쪽 길로 가더라도 서로서로 그러지 않고, 사랑하는 걸 더 좋아하겠나요? 무니 모양으로 말이예요, 남편은 저 건너편으로 가고 아내는 이쪽으로 손목도 안 잡고, 키스도 안 하고 그저 무뚝뚝하게 다니지만, 마음으로써 서로 사랑하는 그러한 부모가 있다면 어떤 부모를 좋아하겠나요?
오늘도 많이 배웠구만. 사랑은 무엇 때문에 한다구요? 「자녀를 위해서요」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만 물어 보자구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이브하고 어린애가 있는데 말이예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보다도 자녀를 바랐을까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 그거 이상해. 상대가 더 좋지, 선생님은 왜 자녀를 말할까?' 이렇게 이상하게 생각하고 묻는 사람이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묻는 사람이 없더라 이거예요.
자, 이 형태로 보게 되면 이것은 종적이고 이것은 횡적인데, 이게 더 중요하다고 했는데 왜 그럴까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이거 둘이 사랑을 통해서 만나는데 무엇 때문에 만난다구요? 「어린애 때문에요」 여기서 남자 여자가 가까이 가면 여기에서 소망의 아들딸이 나온다, 또 이때는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게 목적이고, 아담 해와도 이게 목적이고, 다 이게 목적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무엇을 통해서? 「러브(Love;사랑)」 무슨 사랑?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래요. 그러니까 오운리 원(only one;오직 한 사람)과만 참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오운리 원이예요, 이게. 여러분들도 오운리 원이예요? 「예스」 오운리 원이예요, 에브리바디(everybody;모든 사람)예요? 「오운리 원」
그러면 미국의 인구가 2억 4천만이면 말이예요, 1억 2천만의 여자와 남자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2억 4천만의 미국 국민 가운데서 결혼한다고 생각하나요, 2억 4천만 국민을 대표해서 결혼한다고 생각하나요? 「두번째요」 옛날에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두번째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미국식은 말이예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살아 보고 결혼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40억 인류 가운데서 하나를 뺀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를 고른다면 말이예요, 20억 여자 가운데서 골라야 되겠다, 골라 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20억의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 가운데서 골라 가지고, '이것이 제일이다' 하는 것이 이상적이지요? 그러면 불평 안 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하라구요.
20억 중에서 한다면, 1초 동안에 한 사람씩 만난다고 해도 1분 동안엔 60명을 만날 것이고 말이예요, 한 시간에는 1분의 60배가 되니까 그거 몇 명이나 만나겠나요? 일생을 걸려 가지고 만나야 그것의 절반이나 만나겠나요, 못 만나겠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거 할 수 있나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해요. '나는 세계를 대표한 우리 나라에 속해 있다'고 말입니다. 그런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자, 여러분들,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이니 그 중의 1억 2천만을 전부 찾아다니면서 상대를 한 번씩 만나 보고 할래요? 「아니요」 그러니까 그것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으니 우리는 이곳 태리타운이라든가 뉴욕에서 하겠다 이거예요, 대표로. '뉴욕은 2억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있는 미국을 축소시킨 대표의 도시다'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럼 뉴욕에는 천만 명이 사는데, 5백만 명의 여자를 만나 봐 가지고 결혼하라면, 여러분, 할래요? (웃으심) 할래요? 「아니요」 그럼 어떡할 거예요? 그거 어떡할 거예요? 「뉴요커로 가야지요」 (한 사람이 대답함. 웃음)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테리토리…. 테리토리(territory;영역)라는 말은 태리타운과 통한다구요. (웃으시면서 말씀하심) 테리토리가 필요하니 태리타운을 생각 안 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태리타운도 지금 3만 5천 명이 되니까 한 7천 세대인가요, 얼마인가요? 3만 5천이니까 한 8천 세대 되지요? 그러니 어떻게 돌아다니겠느냐 말이예요. 「못 합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웃 동네에 가서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여자는 세계를 대표한 여자다, 미국 여자를 대표한 여자다, 또 뉴욕을 대표한 여자다, 태리타운을 대표한 여자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여자는 특징이 있어요. 눈하고 코하고 입하고는 같아요. 그렇지만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고, 또 남자하고 다른 것 하나, 그것이 특징이다 이겁니다. (웃음) 목소리를 들어 보면 여자 목소리이고 말이예요. 그러니 '아, 요 여자가 인류를 대표한 여자로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들여다보는 거예요. 내가 전체를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고르는 것보다도 '요거 요거 요 사람이다' 그러면 됐지요.
자,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이렇게 크니 선생님이 인류 전체를 대표해서 선택하는 게 큰일이라구요. 여러분들, 이제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들라고 하면 전부 손들 거라구요. '24억 인류 가운데서 골라 가지고 와. 축복해 줄께' 하면 어떡할래요? (웃음) 그렇게 하라고 하여도 '아이구, 안 하겠습니다. 나 여기 앉아서 그저 회개하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그럴 거라. 여기에 남자 여자가 앉아 있으니까 '여기에 앉아 있으면 좋소' 그럴 거라구요.
우리 무니들은 말이예요, '우리가 택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해주소' 이래요. 내가 여러분들의 뚜장이예요? 내가 무슨 결혼하는 사람들 소개해 주는 사람이예요? 중매장이예요? 「예스 파더(Yes, Father;예, 아버님)」 (웃음) 왜 웃어, 왜 웃어? '예스 파더' 하고 왜 웃나? 이 녀석아!
그건 내가 안 해줘도 되는 거예요. 안 해주면 여러분들이 별 수 없이 찾아가서 결혼하게 되어 있지요. 그런데 내가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길 잘못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말을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걸려들었어요.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개인을 희생해야 된다는 교육을 해 놨으니, 전체가 좋다고 하니 내가 걸려든 거예요. (웃음)
좋은 상대를 얻었으면 '아이고, 내가 복이 있어서. 선생님이 날 잘 봐줘서' 하고, 잘못 만났으면 '선생님이 나만 이렇게…' 하고 전부 다 선생님 저주한다구요. 좋으면 자기가 복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고, 나쁘면 선생님 때문이라고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지요? 「노」 뭐가 '노'야, 지금까지 내 귀가 아주 아프도록 들었는데? 그거 안 하면 좋겠다구요.
미국 저 닥터 더스트더러 '야, 네가 해' 그러면 해야지요. '이 자식아, 해라!' 하면 명령을 듣게 되어 있지, 안 듣게 되어 있어요? 까짓것 자기들이야 좋게 되든지 나쁘게 되든지 내가 알 게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싫다고 하더라도 몇 년만, 몇 번만 넘어가면 '아이고, 나도 해야지' 하고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거 간단하다구요.
자, 닥터 더스트하고 선생님하고 누가 사람을 볼 줄 알겠나요? 닥터 더스트는 닥터니까 말이예요, 선생님은 딱딱한 레버런 문이지 닥터가 아니라구요. 그러니 닥터 더스트가 나을 거예요. 「노」 아, 여러분들은 전부 다 미국 사람이고 나는 한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아버님도 역시 닥터입니다」 (웃음)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예요. 영어로 말할 수도 없어요. 항상 통역이 필요하고 말이예요. 나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왜 싫다고 해요? 왜 싫다고? 닥터 더스트는 '메이드 인 유 에스 에이(made in USA;미국산)'고 나는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한국산)입니다. (웃음. 박수) 메이드 인 유 에스 에이를 다 좋아하잖아요? 코리아를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칭찬이나 받아요? 욕이나 먹는데 말이예요. 「네버 마인드(Never mind;걱정 없습니다)」 여러분은 네버 마인드지만 나는 마인드라구요. (웃음) 이건 내가 가르쳐 준 말에 꼼짝없이 내가 걸려들었습니다.
선생님이 보는 것은 뭐냐 하면 이거예요. 이걸 봐요. 후손을 보고 해주는 거예요. 그게 원리에 틀렸어요? 「노」 천지 이치에 틀렸어요? 「노」 남편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더라도 자식은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미국 사회에서도 이혼할 때는 자식 갖기 싸움이 크지요? 그거 왜 그래요? 이 원칙 때문입니다.
동양에는 서양과 다르게 부모는 버릴 수 없고 자식은 버릴 수 없지만 아내는 버릴 수 있다는 사상이 있어요. 왜? 그것이 횡적이니까요. 왜 그래야 되느냐? 종적보다도 횡적이…. 그걸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미국 가정과 이 원리의 가정,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정과는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가 너무 많지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말하는 대로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나요, 미국의 지금 같은 가정 그대로를 계속해야 되겠나요? 「아버님이 말한 가정요」 선생님이 세뇌하고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을 만든다고 반대하고 이러는 데도요? 「예스」 왜 '예스'예요? 어째서 '예스'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때문에요」 참사랑을 찾아가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그래야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인간이 안 갈 수 없는 도리이기 때문에 반대해도 가고 핍박해도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이렇게 방대하고 굉장한 내용의 참된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레버런 문이 죽어 가지고 무덤 하나 남겨 놓았을 때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레버런 문에게 죄 지은 것을 어디 가서 용서를 빌겠나요? 이다음에 무덤에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할 수 있는 무리가 미국에 많을 것이라고 선생님은 보는 거예요. 싸움이 이미 끝났다고 보는 거예요. 법정에 검사, 판사들 다 있지만 그들 대해서도 그와 같은 조건이 세워진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참된 길을 가겠다는 것만은 어딜 가도 변할 수 없습니다. (박수)
여러분, 피앙세(fiance;약혼자)를 버릴래요, 부모를 버릴래요? 「피앙세」 어째서? 역사와 더불어 살아가야 되겠으니 그래요. 부모가 역사고 나는 이 역사 밑에서 태어났으니, 오늘 이 현재는 역사의 밑에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현재의 과정에서 태어난 상대가 역사의 배경에 부합되지 못하게 될 때는 이것을 거부하는 거라구요. 역사는 여기서부터 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 무슨 그런 역사가 있어요? 「노」
그다음에 왜 또 이것을 버려야 되느냐? 미래를 남겨 놓고 미래와 통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에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가 뭐냐? 이혼하더라도 아들딸을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 거예요. 그런데 부모는 서로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서로 싫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를 서로 모시겠다고 주장하고 나선 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갖겠다고 하는 것이 순차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그러냐? 과거, 현재, 미래인데 부모는 과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에서 파탄되는 가정들이 자식을 갖겠다고 주장할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이것을 주장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 자식을 갖겠다고 주장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게 타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점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직선이 안 되는 겁니다. 내가 현재라면 과거와 미래와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요것이 부모, 요것이 자녀가 되는 거예요. 요것은 필요한데 이건 싫다 하면 안 돼요. 왜 이걸 먼저 해야 되느냐? 이게 먼저이니까 먼저 해야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점에서 어디가 먼저예요? 이게 먼저이지요. 요게 먼저예요? 누가 먼저예요? 「페어런츠(Parents;부모)」 여기서 이걸 주장하려면 부모를 먼저 주장하고, 둘째번에 이걸 주장해야 돼요. 이것은 천리가, 전체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3점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건 싫다 하고 이걸 좋다 하면 틀리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면 어째서 미래의 자식을 취해야 되느냐? 어째서 과거를 취해야 되느냐 하면 우주법 때문입니다.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우주법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이 아들이고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미국에는 이런 사상이 없지요? 뭐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연금 생활자)? 자기 부모가 시니어 시티즌이라는 말이 얼마나 비참한 말이예요? 얼마나 비참한 말이냐구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시니어 시티즌이라면 좋아요? 그 부모가 누구의 부모예요? 시민의 부모예요? 내 부모지요.
여러분들도 시니어 시티즌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안 될 겁니다」 미래에 될 거예요? 「노」 왜 '노'예요? 여러분들도 연금생활자가 되지요? 「노」 (웃음) 그게 얼마나 비참해요?
이것이 왜 필요하냐? 왜 부모를 존경해야 되고, 왜 자식을 사랑해야 되느냐? 이런 원칙은 자식과 우주가 서로 통하고, 부모와 하나님과 서로 통하니 천지가 연결되기 때문이예요. 천지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부모를 불신한 사람 손들어 봐요. 지금까지 부모를 불신한 사람 손들어 봐요. 많을 거라구요. 많을 거예요. 다들 회개해요. 회개하라구요.
또, 여러분들은 아들딸 갖는 것을 부정했다구요. 그런 생각 한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회개해야 돼요. 시부모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도 알아야 되고, 남편의 마음도 알아야 돼요. 남편은 아내의 마음을 알아야 되고, 자식의 마음도 알아야 돼요. 또, 자식은 부모의 마음도 알아야 되고, 할아버지의 마음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이게 4위기대가 됩니다.
왜 인간은 역사성을 지녀야 되느냐? 왜 그러냐? 그건 동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주와 더불어 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우주와 더불어 영원히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이 저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이런 말 가르쳐 주는 것을 볼 때에 '어, 저 녀석 저거 이단자다. 저거 세뇌한다. 미친 사람이다' 그러겠나요, '아 훌륭하고 전통적인 교육을 한다' 그러겠나요?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좋아하겠나요, 슬퍼하겠나요? (박수)
여기에서 남편 가진 사람, 아내 가진 사람이 듣게 될 때 어떻게 말하겠나요? '저 레버런 문이 우리 부부 이상의 이단자다. 거 그래선 안 되겠다' 그러겠나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그러겠나요? 어떤 거예요? '우리 상대가 이런 말을 안 들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나요, '들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나요? 「들었으면 좋겠다고…」 다른 사람은 못 들어도 우리 피앙세는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예스」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 사람을 보고도 '우리 피앙세가 저러면 좋겠다'고 그래요, '이 시간이 귀한 시간인데 저 사람은 자더라도 우리 피앙세만은 안 자면 좋겠다'고 해요? 어느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안 졸면 좋겠다」
또, '우리 아들딸이 들으면 좋겠다' 그러겠나요, '아이구, 우리 아들딸은 안 들으면 좋겠다. 귀 막으면 좋겠다' 그러겠나요? 어떤 거예요? 「들으면 좋겠다고요」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여기서 들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것을 듣고 좋아하고, 여러분들도 듣고 좋아하고, 아들딸도 듣고 좋아합니다. 전부가, 전체가 듣고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은 누가 깰 수 없어요. 천년 만년이 지나도 이것은 깰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행복이 있게 돼요. 행복이 되는 거예요, 이게. 행복의 기준에 들어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고향에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아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형제도 그렇지요? 「예스」 또,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이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이 볼 때,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도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이 좋은가요, '우─ 너 왜 왔어?' 이러는 게 좋은가요? '너희들끼리 가 살아! 우리하고는 상관없어' 이러는 게 좋은가요? 「노」 이런 이상적 논리가 필연적으로 전부 다 변치 않고 보호되면 좋겠나요, 다 깨뜨려져 버리면 좋겠나요? 「보호되면 좋겠어요」 자, 보호하고 싶은 마음을 하나님이나 영계에서도 갖겠나요? 「예스」 여러분들의 가정, 여러분들의 가정은 어때요? 「보호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어떻겠나요? 「보호되면 좋겠습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제일 좋다는 말입니다. 슈퍼 베스트 원(Super best one;가장 좋은 것)!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나는 이러이러한 모든 내용을 갖추었다, 그런 피앙세다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자, 눈이고 무엇이고 말이예요, 무엇부터 만지고 싶어요? 눈 먼저 만지고 싶어요, 얼굴 먼저 만지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그런 피앙세를 이제 만진다면 눈부터 만지고 싶어요, 얼굴부터 만지고 싶어요? (웃음) 물어 보면 대답해 보라구요. 그럼 얼굴이겠어요, 몸뚱이겠어요? 「페이스(Face;얼굴)」 (웃음) 그렇다면 뭐 할 수 없다구요. 얼굴보다는 몸입니다, 여자 곁에는 남자의 바디(body;몸)가 필요한 거예요. 페이스가 아니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이거 알겠어요? 여자가 바라는 건 바디다 이거예요. 자기와는 다른 바디가 필요한 거예요. 스트레인지(strange;다른 것), 스트레인지! 페이스에 뭐 있어요? 페이스야 마찬가지지요. 눈 있고, 코 있고, 입 있고, 귀 있고, 마찬가지지요. 네가지밖에 더 있어요? 틀린 것은 바디예요, 바디. 틀린 것이 바디라구요. 그거 맞지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노, 노, 노! (웃음)
여러분, 남자하고 결혼할 때 남자의 얼굴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뭐예요, 뭐예요? (웃음) 여러분들 전부 다 그거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뭐예요? 뭐예요? 얼굴이예요, 뭐예요? (웃음) 남자의 몸을 보고 결혼하는 거예요.
남자의 바디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그다음에 얼굴이 어떻고, 손이 뭐 어떻고, 잘생기고 못생기고가 문제지요. (웃음) 그런 거예요. 얼굴은 성격에 따라 달라지고, 모양에 따라 다릅니다. 마음의 모양에 따라 다 다른 거라구요.
자, 여러분들 아들딸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얼굴 보고 사랑하지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때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 사랑하나요, 그냥 좋아서 사랑하나요? 어머니 얼굴 보고 잘생겼다고 사랑하고, 아버지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사랑 안 하고 그러나요? 「노」
순진한 철모르는 애기는 말이예요, 어머니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눈이 애꾸든 말든 그저 품에 안겨서 '하!' 하고 좋아합니다. (웃음) 병신이라고 싫다고 해요? '애꾸라서 싫어' 그래요? '꼽추라서 싫어' 그래요? '찌그러져서 싫어' 그래요? (웃음) 「노」
마찬가지예요. 남편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그렇게 좋아했으니 남편도 그렇게 좋아해야 합격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럴 수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 신랑 신부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왜? 어째서? 그것은 첫사랑, 첫사랑에서만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첫사랑을 가지고 만난 남자 여자의 세계에서는 가능한 것이지마는 잡되게 만난 사람들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오직 첫사랑에서만이 가능합니다. 똥구덩이 같은 그런 것으로는 안 됩니다. 첫사랑, 사춘기에 그리던 첫사랑을 중심삼고는 그와 같은 사랑이 가능하지마는 잡된 사랑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그거 인정해요? 「예스」
남녀는 첫사랑을 가지고 만나야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가 없어요. 첫사랑으로 맺어지면 인종, 색깔 등의 문제는 다 초월하게 됩니다. 잘나고 못나고도 다 초월합니다. 사춘기의 사랑은 전체를 빙빙 둘러 가지고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빙빙 돌고 돌고 또 반대로도 돌고 이러고 있다구요. 사춘기의 심정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시적이요, 극적이요, 문학적인 방면이 모두 다 있다는 거예요. 희극과 비극이 교차되는 그런 자리에 있는 거예요.
사춘기 때는 말이예요, 나뭇잎이 데굴데굴 구르는 것만 봐도 '하하하' 하고 웃는다구요. 어딜 가도 통할 수 있고, 어딜 가도 화합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서 붙기만 하면 다 소화하는 거예요. 다 소화해요. 다 화합한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어떻게 생겼든, 무엇을 먹든, 무엇을 어떻게 하든 전부 좋아하는 거예요. 냄새나는 발을 갖다 대도 냄새가 안 나는 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어머니를 좋아하던 것과 같이 상대를 좋아하지 않으면 가짜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은 첫사랑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겁니다.
미국에도 그런 사랑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그런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생각할 때 상대에 대해서 미안해하고, 더 봉사하고, 더 희생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인간다운 양심을 가진 사람의 태도인 것입니다.
남편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아내가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세상의 그 어떤 미인보다도, 그 어떤 잘생긴 남자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는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첫사랑의 그 고개를 넘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할 여러분이 똥구더기에서 살다 나와서 싫고 어떻고를 말할 수 있어요, 양심상? 첫사랑을 못 하는 데 대한 부끄러움을 이제 알았다면 '내게는 추녀도 좋고, 추남도 황공합니다' 할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 태도가 본심의 인격을 가진 사람의 태도가 아니냐 이거예요.
또, 옛날의 그건 악한 사랑으로서 지옥으로 가는 길이었지만, 영원한 하늘나라를 가는 길에 섰다는 것이 얼마나 엄숙한 것인가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는 첫사랑의 고개 이상의 자리를 가는 길을 닦고 가겠다고 해야 하는 것이 이제부터 이 미국의….
첫사랑이 아닌, 뭐라 할까요, 누더기 사랑을 가진 여러분이었다면 그런 태도를 지녀야 하늘 앞에 동정이라도 받지, 버젓하게 내가 뭐 어떻고 저떻고 이럴 수 있는가 말입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한 사람이 몇백 명씩을 대해서 별의별 노릇을 다 하는 그런 사랑을 체험한 그와 같은 사람이라구요. 사랑의 길에서 첫사랑의 길 이상으로 점핑하겠다는 것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아담과 해와가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첫사랑을 할 때 사랑할 수 있는 다른 상대가 있었겠어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둘, 셋, 다른 비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겠어요? 지금 미국의 남녀들처럼 1억 2천만 상대를 중심삼고 고르는 거예요? 「노」 어떤 거예요?
해와가 만약 눈이 애꾸가 됐으면 어땠을까요? 사춘기에 접어든 아담이 해와의 눈이 애꾸라고 해서 사랑의 싹이 안 텄겠어요? 첫사랑에 불타게 되면 눈이 하나 없는 것이 더 아름다울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퍼스트 러브(first love;첫사랑)가 신기하다는 말입니다.
닥터 더스트는 그런 사랑을 체험해 봤나? 해봤어, 안 해봤어? 「에브리데이(Everyday;매일 체험합니다)」 (웃음) 에브리데이는 네가 지어낸 얘기고. (웃음) 에브리데이는 특별할 때가 없다는 말과 같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처녀들에게서 첫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서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남자로 태어나서 얼마나 비참한 거냐구요.
선생님이 축복가정 아이들은 빨리 결혼시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첫사랑!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여러분들도 그런 뜻을 알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춘기에 상대를 만났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첫사랑! 첫사랑! 그러한 첫사랑이 왜 필요하냐 하면,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가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듯이 충분히 그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거 알지요? 그럴 수 있는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서, 이상적인 아들딸을 두고, 이상적인 부모를 모신 그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천국이 혼자 가는 곳이라면 천국이 뭐 필요하겠어요? 기성교회에서는 전부 다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합니다. 우리 무니들은 어때요? 우리는 내 천국보다 가정천국을 원합니다. 자, 어떤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천국이겠어요? 「무니의 천국이요」
나 혼자는 천국에 못 간다구요. 자기의 부모, 형제, 자녀가 다 함께 있어야 가정천국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럼, 가정천국을 가진 사람은 그 다음에 무얼할까요? 국가 천국…. 가는 길이 있다구요. 국가천국을 가진 후에는 세계천국, 세계천국을 가진 후에는 천주천국….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 즉 영원한 세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몇천 대 몇만 대 조상까지 다 만나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죽어 저나라에 간다면 무얼 중심삼고 하나되어 살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하나돼야 해요. 즉,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을 위해서…. 이래 놓아야 과거의 조상이나 앞으로의 후손이나 또 세계의 어디서든지 전부가 원만한 질서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 위에 선 가정, 그런 기반 위에 선 친족, 그런 기반 위에 선 종족, 민족이 각각 중심이 되고, 그 가운데 선 국가가 중심 국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아, 나는 가정천국 몰라' 하면 그거 통하겠어요? 저나라에 혼자만 갈 수 있나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우린 이런 사상 관념을 안 가질 수 없는 것이예요. 서로서로가 위한다는 사상이 없이는 존속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세계를 위해서 일하고, 영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고 선생님이 말하면 '아이고, 나는 싫다' 그러지요? 그런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생길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에 어떻게 속하겠어요? 다 필요 없다고 한다구요. 완전히 고립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자유분방하고 영원불변한 행복권을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지상에서 그런 심정적 훈련을 하고, 그런 길을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은 정당한 길이라구요. 이 공식은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미국뿐만 아니라 어디나 이 공식은 통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교리나 다른 종교의 교리는 안 통하지만 이 공식은 통하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살고 가겠다는 사람은 영계에 가면 문이 척척 열리지만, 이렇게 살지 않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블럭(block;장애물)에 걸리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결혼한 가정들은 여자들이 '아이구, 뜻이고 나라고 그만두고 공부해서 취직해 가지고 우리 아들딸 잘먹고 잘살도록 해야 돼요. 그러니 학교 가서 공부해요. 공부, 공부…' 하는데 그거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결혼하자마자 자기 남편보고 공부하라는 거예요. 뜻이고 뭣이고 나라고 뭐고 세계고 뭐고 우리가 알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아니요」 할 수 없으니 아니라고 하지.
그래, 내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는데, 무슨 원수가 졌다고 여러분들을 고생시켜요? 현재 사회에서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빤히 알면서 왜 지긋지긋하게 이렇게 가라고 야단이예요? 선생님에게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 우리에게 왜 이렇게 안 가르쳐 줬어요?' 하고 참소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작은 것은 큰 것을 위해 희생하라는 말 알겠어요? 「예」
오늘날 이 지상세계도 그런 모든 전통적 정신교육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원한 세계를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걸 받아들여요? 「예스」
자, 그러면, '너 하늘땅을 위해 죽어라' 하면 기분 나쁜가요? '너희 부부가 죽어라' 그런 명령을 하면 어때요? 기분 나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네 아들딸을 전부 다 희생시켜라' 그런 명령을 하면 어때요?
이 우주 천국을 위해서 가정 십자가를 진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은 가정 구주가 됩니다. 그런 게 나빠요? 그게 싫어요? 그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제일 센터에 머물게 돼요. 모든 가정 중에서 제일 가운데에…. 여러분 그거 좋아요?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요.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세계는 천주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라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저나라 때문에, 영계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통일 종족을 중심삼고 통일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희생 시켜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한국까지 희생시켜야 되겠다구요, 한민족 말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 남자나 여자나 누구라도 고생시키려고 해요. 지금 미국에 있는 한국 교포들을 규합해 가지고 미국 사람 이상의 고생을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반대할 미국 조상이, 그것을 반대할 이 시대 사람이, 미래의 사람이 있을 수 있느냐? 없다는 거예요. 이거 반대할 사람 없다구요.
인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3세계를 통하는 역사적 인간인데, 이렇게 하면 이 3세계를 통해서 꺼꾸로 가든 이렇게 가든, 어디를 가든지 반대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환영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이러한 사상이 어느 시대든, 과거나 현재나 미래 앞에 반대받겠어요?
또, 암만 아프리카 사람이 백인을 싫어한다고 하지만 백인이 그런 사상을 가지고 가서 살게 된다면 환영하는 것입니다. 어디 환영하나 안 하나 가 보라구요. 그건 뭐 개인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아프리카 전체가 환영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서 미국 와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없다면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미국 재판정에 나가요? 나가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한국에 머물러 있으면 되는 거지요. 이 나라의 정의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서, 세계의 정의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으니 내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나쁜가요? 이런 사람이 올바른 지도자입니다. 이것은 하늘도 사탄도 부정을 못 한다구요. 사탄까지도 올바른 지도자라고 인증서를 써 준다는 거예요. (박수)
축복가정 여러분에게 오늘 많은 얘기를 했는데…. 이제 몇 시간 됐어요? 세 시간 됐지요? 그러니 이제 그만두자구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여러분 개인이 어떠해야 되는가도 알았고, 부부가 어떠해야 되는가도 알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조상하고 부모에 대해서 어떠해야 하는가, 남편과 자식에 대해 어떠해야 되는 것인가도 알았고, 그다음엔 전체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자기 가정을 어떻게 희생시켜야 하고, 자기 여편네를 왜 어렵더라도 공적인 입장에서 그저 끌고 다니고 고생시키며 가야 하는 것인가를 다 알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결혼해서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로요)」 가정이 안식하려면 종족적 울타리를 쳐야 합니다. 여기에 들어가서야 안식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그냥 그대로 둘이 딱 놔 두면 사탄이 휙 언제든지 공격해 들어오게 된다구요. 자, 그래 결혼하고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로요」
통일교회가 왜 홈 처치, 홈 처치 하는 줄 알아요? 홈 처치의 길, 이것은 절대 가야 할 길이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민족을 구해야 돼요. 여러 민족이 하나되어야 해요. 그래야 나라, 주권이 생기는 거예요. 나라는 종적이기 때문에 종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주권이라는 것은 종적인 것이예요.
유대민족이 지금까지 세계를 유리하고 다녔는데 그것은 국가가 없었기 때문이요, 주권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종적인 것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나 침범당한 거예요. 나라가 없이는 그 민족을 보호할 수가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없는 한 레버런 문과 무니는 언제나 핍박을 받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홈 처치를 통해서 종족, 민족을 편성할 수가 있고, 민족을 통해서, 나라를 통해서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여러분들의 이름이 하늘나라의 백성의 권위를 가지게 되는 거예요.
백성이 보호를 받으려면 그 나라의 헌법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에게 헌법이 있나요? 교리는 있지마는 헌법은 없다 이거예요. 미국의 헌법이 하늘나라의 헌법이 될 수 없어요. 나라 없는 민족은 핍박을 못 면하는 거예요. 우리가 세우려는 나라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나라예요. 누구 이름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박수)
그래야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난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나라를 가진 백성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법도와 질서를 지키는 데 있어 사회와 혹은 가정에서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어, 훌륭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국가를 대표한 입장에서, 국가를 대표한 가정을 가졌고, 국가를 대표한 민족을 가졌고, 국가를 대표한 주권국가를 가진 것과 마찬가지로, 나는 그런 국가의 하나의 가정의 주인이요, 혹은 사회의 주인이요, 민족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당당하게 말이예요. '나는 나라의 백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고, 세계의 백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고, 하늘의 백성으로서 자랑할 수 있고, 가정으로 자랑할 수 있고, 종족으로 자랑할 수 있고, 민족으로 자랑할 수 있다' 하는 그런 아들딸을 하나님이 원하시지, 그렇지 못한 아들딸을 원하시겠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대답할까요? '나는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상국가, 이상세계를 가졌습니다' 이렇게 대답해야 될 거 아녜요? 레버런 문이 지금 어느 자리에 있어요? 나라와 세계를 편성해야 되는 이런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홈 처치로부터 만들자는 거라구요. 영계까지 3시대권을 일시에 해버리자 이거예요. 홈 처치를 이렇게 여러분들이 하게 되면 핍박이 없게 되는 거예요. 핍박이 다 끝나게 되는 거라구요. 핍박이 없게 되면 그다음에는 순식간에 세계화됩니다.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40일 이내면 세계가 돌아갑니다. 40일 이내에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전세계 사람들, 40억 인류가 인공위성을 통해서 교육받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돌아가겠어요? 「예」 (박수) 그럴 수 있는 길이 눈앞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결혼하고 어디로 가야 돼요? 결혼하고 둘이 살러 가지, 뭐. 「노」 보라구요. 여러분들 가정들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싸우면 좋겠어요, 가족끼리 합해 가지고 정착해서 싸우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이동하며 싸우면 좋겠어요, 정착해서 싸우면 좋겠어요? 가족끼리 갈라져 싸우면 좋겠어요? 「정착해서…」 그건 뭐 틀림없이 정착해서 한 지역에서 싸우면 좋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동적인 결론이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과학적이예요? 그걸 잘 알기 때문에 홈 처치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싸우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 싸우는 것이 아들딸에게 있어 전통이 되는 거예요. 또한 선생님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싸운 것이 전통이니 우리도 그렇게 가는 것이다 하면서 여러분도 그렇게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는 한국 사람이고, 그냥 부모는 미국 사람인데 왜 한국 사람을 참부모라 하고 미국 사람은 참부모라 안 그래? 뭐가 어떻게 달라?' 그럴 때에 '미국 부모들은 이웃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천주를 위하는 희생적인 길을 안 갔지만 참부모는 하늘나라와 지상의 이상세계를 위한 길을 가야 하는데, 선생님은 그런 길을 가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은 그냥 그대로 부모다. 육신의 부모다'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는 참부모가 됩니다. 이렇게 사니까 나도 여러분에게 참부모예요. '미국 부모 같지 않고, 네가 백인이지만 백인 참부모같이 생각하느냐? 너 행복하냐?' 할 때, '최고로 행복하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백인 참부모가 돼야 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 자녀들도 구원할 수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진 교육이예요. 종족의 조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라는 것이 뭐냐? 트루 페어런츠예요. 그래서 여기서 메시아를 제조하는 메시아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낳는 것이 아니예요. 메시아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대량생산하는 거예요, 대량생산. (박수)
그래, 선생님 말씀 들으니까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되겠습니다」 '아이구 선생님, 가기는 가는데 본부에서 도와주어야지요. 집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어떡합니까? 도와주어야지요' 그래요? 메시아가 그래요? 메시아가 그렇게 왔어요? 「노」
이제 고마운 것은, 내가 지금까지 죽도록 고생하다 보니 무니들을 환영할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옛날 유대교에 예수님이 찾아올 때와 다르고, 기독교에 레버런 문이 찾아오던 때와 다른 때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은 행복하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찾아오던 레버런 문과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은 환영받게 돼 있다구요.
이것은 유대교를 통해서, 기독교를 통해서, 예수를 통해서, 수많은 기독교의 신자를 통해서 만들어진 공적의 터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은 3년도 안 걸립니다. 요즘에 레버런 문이 법정투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무니들을 많이 동정하지요? 세계의 사람들이 동정한다구요. 역사는 안다구요, 역사는.
여러분들이 핍박받지 않을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교차될 수 있는, 조수물이 교차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옵니다. 홈 처치 운동이란 조직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없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여러분들은 집시 모양으로 행낭 보따리를 들고 세계로 돌아다녔을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뭘하겠어요? 「홈 처치요」 예수님과 같이, 성신과 같이 하나돼 가지고 종족을 구하는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홈 처치 멤버가 생겨나면 홈 처치 멤버를 덜 사랑하고,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그게 아니다 이거예요. '나는 홈 처치 멤버를 더 사랑한다' 하는 것하고, '당신을 더 사랑합니다' 하는 것 중에서 어떤 거 할래요? 어떤 거냐구요? 「첫번째」 알기는 아는구만. 실천은 못 해도 알기는 알아요. (웃음) 선생님은 다 실천했다구요. 선생님은 다 실천했어요. 얼마나 핍박을 받은 줄 알아요, 여러분들?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알아요? 얼마나 몸부림친 줄 알아요?
여러분이 자리를 잡고 내 주변에 있어서 24시간 자지 않고 하나의 뜻을 탕감해 이뤄 드릴 수 있는 세계적 조건에 일치됐더라면 벌써 몇 달 동안에 다 해치웠을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이 교육했다구요. 어머니를 20년 동안 교육했어요. '결혼한 반지까지 뽑아 주오, 당장' 그랬다구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 몸을 죽여서라도 나라와 세계를 사야할 판이니…. 그러다 보니 하늘이 축복해 주시는 겁니다.
여러분들 '자녀를 열두 명을 낳지, 왜 열 세 명을 낳았나요?' 그러지요? (박수) 열 둘을 낳으면 얼마나 좋아요? 열 둘을 낳지 왜 열 셋을 낳았겠어요? (웃음) 예수님 제자도 열 셋이었어요. 센터가 있어야지요, 센터가. 선생님 아들딸 가운데도 센터가 하나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센터가 있어야 되지요? 「예」 그래서 여자가 여섯이예요, 남자가 일곱이고. 여기는 땅 수예요. 하늘 수, 땅 수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로 합합니다. 이건 중심이 된다구요. 이제는 어머니가 애기 안 낳아도 됩니다. (박수)
이제는 홈 처치를 만들어 놨으니까 내가 홈 처치 있는 데는 어디 가든지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 홈 처치가 떡 되면 어디 가더라도 마음 놓고 살 수 있습니다. 브라질 가더라도 살 수 있고, 어디 가더라도 마음대로…. 360집이 날 보호해 줍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래, 여러분이 홈 처치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먼저 여러분 집에 찾아갈 텐데, 여러분들 소원이 뭐예요? '선생님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룻밤 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소원일 거예요. 그렇다면 그냥 있으면 안 된다구요.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그저 놀고 있는 데 갈 것 같아요, 열심히 죽도록 일하는 데 갈 것 같아요? 동네가 전부 야단하든가 환영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가서 동정하든가 위로하든가 하지요. 미지근해서는 안 된다구요. (웃음) 요한 계시록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차든지 뜨겁든지 둘 중의 하나여야지 미지근하면 내 입에서…' 그랬다구요.
여러분들, 둘 중에서 어떤 거 할 거예요? 뜨거운 것 될 거예요, 찬 것 될 거예요? 둘 중에서 어떤 것이예요? 「찬 것요」 「뜨거운 것요」 (웃음) 시작은 찬 것에서부터 해야 된다구요. 찬 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전부 다. 탕감이라는 말도 찬 거예요, 찬 거.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지금까지 여러분들, 홈 처치하는 사람들 사상이 거꾸로 됐다구요. 환영하는 집은 찾아가고, 반대하는 집은 안 가고 말이예요. 환영하는 집은 찾아가지 말고 반대하는 집만 여러분들이 찾아가라 이거예요. 계속 찾아가라구요. 반대하고 그저 야단이 벌어지더라도 히죽히죽 웃고 반대로 가라구요, 반대로. 죽겠다고 야단하면 허허 춤추고 반대로 가라구요. 오지 말라고 야단하면 자꾸 웃으면서 가는 거예요. (웃음)
가서 담이 허물어졌으면 담을 쌓아 주고 말이예요, 구멍이 뚫렸으면 막아 주고, 더럽게 되었으면 풀도 깎아 주고, 다 해주라는 거예요. 그래도 자꾸 반대하면 동네가 들고 나서서 '이놈의 자식아!' 하고 쫓아낸다는 거예요, 난 가만있는데도. '네가 싫으면 이사 가면 되잖아?' 동네에서 그런다구요. 반대예요, 반대.
여러분들, 찬 데부터 갈래요, 뜨거운 데부터 갈래요? 「찬 데부터요」 가는 장소는 찬 장소로 가지만 가는 사람들은 뜨거워야 됩니다. 뜨거워야 돼요. 그래, 부처끼리 싸움하며 가야 되겠나요, 서로가 격려하고 서로가 위하며 가야 되겠나요? 어떡해야 되겠나요? 「격려하며 가야 됩니다」
그 동네의 찬 사람들은 오지 않기를 바라는데, 뜨거운 여러분들은 '가라. 가라' 하고 야단하니 반대입니다. 알겠어요? '빨리 가라. 너 반대하는 데로 가라. 왜 안 가? 반대하는 데로 가라. 가라'고 쫓아 보냅니다. 「자기들끼리요? (통역자)」 자기 남편이 가지 않으면 '왜 안 가느냐? 가라, 가라' 해야 돼요. 하루에 두세 번씩 가라고 쫓아 보내는 거예요. 반대받던 집에 왜 안 가느냐 하고 보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기도를 일주일 하고 '한번 또 가 보자' 하고 갔다가 달라지지 않으면 또 와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달라지게 마련이라구요. 그때 색시는 '반대받으니 당신이 가지' 그러겠나요, 같이 가고 싶어하겠나요? 「투게더(Together;같이)」
부인이 그저 잠만 자는 잠꾸러기라서 '아이고, 나 기도고 뭐고 잠 좀 자야 되겠어요. 당신이나 하소' 그럴 때는 어떡할 테예요? 어떡하든지 구워삶아 기도하고 데리고 가야 됩니다. (웃음) 살랑살랑 구워삶든 어떻게 하든 구슬려 가지고 좋게 달래야지요. 그래 가지고 가야 홈 처치 됐을 때 입이 벌어져도 두 부부가 같이 '하' 하고 벌어지지요. 그렇지 않고 하나가 반대했으면 남편은 입이 벌어지는데 여자는 가만히 있게 돼요. 그럴 때는 어떡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동네 망신이예요, 동네 망신. 그거 홈 처치 망신이지요.
오늘도 선생님이 말이예요, 어머니를 데려오고 싶었다구요. 여기 데려왔으면 했었다구요. 벨베디아까지 데려오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이예요. 데려오고 싶었다구요. 그래서 척 눈치를 보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그러는데 여러분들이 왜 안 그러겠나 이거예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했느냐 하면 어저께 퇴원하고 오늘 여기에 와 앉아 가지고 선생님 얘기가 끝날 때까지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기다리다 갔다 하게 되면 역사적으로…. 여러분들 애기를 낳은 다음에 무슨 불평을 하고 뭐 얼마나 핑계가 많겠나요? 이 미국 여자들 말이예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왔다 가면 그것이 싹 없어질 텐데…. 그래서 데려오고 싶었다구요.
그때 하나님이 볼 때 '야 야, 이 레버런 문아, 이 못난 자식아! 그래 네 여편네를 왜 생각 안 해주느냐?' 하고 불평하지 않는 거예요. '야, 거 참 진짜 남편이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하나님이 볼 때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스」
여러분들, 그런 남편을 원해요, 그렇지 않은 남편을 원해요? 「그런 남편이요」 여러분들은 잔인해야 됩니다. 공적인 입장에서 잔인한 남편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아버지 만세!' 이렇게 될 때 나는 만세 받을 수 있지만, 어머니는 '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도 나도 만세!' 이래야지, 혼자 만세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지 않을 때는 내가…. 나까지 만세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어머니를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그게 나빠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어떤 남편이 좋아요? 이게 좋아요? 「예」 그게 쉬운 일이예요? 「노」 그럼 가정에서 여자들이 불평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뜻밖에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웃음) 그렇게 되면 불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내가 본이 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잠도 덜 자고, 바쁘게 24시간 언제 잤는지 모르게…. 앉아서 새울 적도 많다구요. 그거 잘 알거든요. 어머니를 교육하는 거예요. 남자가 남자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 듣기 싫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용이 달라요. 지금 내가 여기서 교육하는 그 내용이 얼마나 인생에, 우리 인생노정에 영향을 주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선과 가치의 기준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용이 크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스」
어떤 남편이 될래요? 여자한테 본이 되는 남편이 될래요, 여자에게 지탄받는 남편이 될래요? 「본이 되는 남편요」 여자들이 '우리 남편은 원리강의를 잘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데, 원리강의 다 해요? 「예스」 승공강의, 통일사상 강의도 잘하고, 부흥회도 하고 어디 가든지 걱정 안 해도 되고, 자다 깨도 걱정 안 하고 어디 나서도 걱정되지 않는 남편 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되었어요? 「예스」 (웃음) 여자의 소원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엔 외교 무대에 가더라도, 어디 상원의원, 하원의원,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어려운 일을 쓱쓱 다 해결하고 올 수 있는 그런 남편이 되기를 바라는데, 그래요? 「노」 (웃음)
철따라 남들은 전부 다 휴가 가고, 바다에 가 가지고 보트를 타고, 낚시질을 가고 하니, 나도 낚시든 바다에든 한번 데려갔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래요? 「예스」 (웃음) 거기 가서 노래할 때는 노래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유모어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인간미가 있고, 재미있고, 다 그래요? 「예스」 (웃음)
그런 사람, 어떤 여자든지 언제나 좋아할 수 있는 남자를 만들고 싶은 것이 레버런 문의 소원인데, 그게 나빠요? (박수) 그러려니, 그런 사람을 만들려니 책상에 앉아 가지고 돼요? 그래서 그저 쫓아내고, 기동대로 그저 끌고 다니고, 바다로 끌고 다니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며 싫다는 것도 시키고, 매도 맞게 하고, 산에도 올라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러는 거라구요.
자, 내가 잠바를 척 입고 공장에 나타나면 뭔가요? 사장이나 공장장이 되나요, 안 되나요? 「됩니다」 (웃음) 그러다 보니 내가 욕을 많이 먹는데, 한국의 전도사, 한국의 사업가, 한국의 시골 사람, 뭐 한국의 플레이보이 등 별의별 말을 다 듣고 있는 거예요. 코리언이라 이거예요. 아메리칸이라는 말을 안 하고 코리안이라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이. 세계 전도사, 세계 사업가라고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이 되면 코리아라는 이름도 세계적이 된다 이거예요. (박수)
지금 외교 무대에서 박보희가 외교를 좀 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박보희한테 진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박보희도 그거 인정할 거라구요. (웃음. 박수)
지금 어디 가든지 준비 안 해 놔도, 당장에 가서 얘기하라면 조크(joke;농담)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대중을 울릴 수도 있고, 얘기도 곧잘 한다구요. 글도 쓰라면 쓸 줄 안다구요. 연설문을 내가 쓰는 거예요. 또, 얘기도 재미있게 내가 잘한다구요. 어머니도 말이예요, 앉아서 얘기 듣기를 좋아하는데, '조금만 더 얘기합시다' 하고 자꾸 붙드는 거예요. 유혹하는 거예요. 재미있다구요.
자, 선생님이 그런 남자 만들겠다는 게 나빠요? 그게 나빠요? 「노」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해라. 전도를 해라. 홈 처치를 해라. 어디 가라. 교섭해라. 해라'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신학교 나온 녀석들에게 무술, 가라데를 배우게 하고 말이예요,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하라고 하고, 카프에 가서 공산당 대해 데모도 하라고 하고, 고기 잡기도 하고 팔기도 하라고 하는 겁니다. 공산당 대해 데모하고 싸우라 이거예요. 신학교 나와서 공산당하고 싸우다가 한 번 내던져지면 또 들어가고, 일곱 번, 여덟 번이라도 기어들어가라 이거예요. (웃음) 그러다 보니 '아, 이거 데모가 참 재미있다' 하는 생각을 한다구요.
나 여자들한데 물어 보겠어요. 다양한 남편이 좋아요, 단순한 남편이 좋아요? 나 그것 좀 물어 봅시다. 「다양한 남편이요」 선생님같이 다양한 남편이 필요하지요? 「예스」
전에는 큰 투나를 잡았는데 말이예요, 이제는 제일 조그마한 고기를 잡기 위해서 내 20시간 정성들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남미 저 남극에 있는 조그만 새우, 고기보다도 새우잡이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그런 그물을 구하는 거예요. 재미라구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에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지만 내가 '한번 하자' 할 때는 무엇이든지 다 합니다. 그런 남편 얻으면 좋겠지요? 「예」 고달파요. 고달프다구요.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 「예스」 '예스'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부인들을 그저 다양하게 끌고 다니면서 고생시켜라 이거예요. (웃음)
요 앞에, 샌프란시스코에 우리 농장이 있는데 말이예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데에 양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휙' 하면 양들이 좋아 가지고 따라다닙니다. 그런 걸 볼 때…. 그거 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산골짜기에 혼자 가서 어떤 때는 두더지 모양으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시가 나오고 문학이 나온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남편이 산꼭대기에 데리고 가 가지고 그렇게 살자 해도 좋아요? 「예」 바다에 나가 가지고 밤을 새우고, 조그만 배에서 출렁거리고 해서 고통스러워도 좋아요? 「예」 그러면 다양한 인간이 다 됩니다. 다양한 인간이 다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그 상대역을 안 해주면 안 된다구요. 여자는 언제나 남편한테 불평하지 않고 그래야 돼요. 일반 보통 여자들은 불평하지요. 미국 여자들 불평하지요? '왜 지난 밤에 돌아오지 않았어?' 하고 불평을 하고, '왜 전화 안 해주느냐?'고 야단을 하고…. 전화 걸 사이가 있나요, 그 산꼭대기에 갔는데? 듣지도 않고 야단하는 그런 여자들은 발길로 차 버리라구요. 또, 남자들, 그런 남자가 됐으면 여자가 박자 맞춰 주는 게 좋아요, 안 맞춰 주는 게 좋아요? 「맞춰 주는 게 좋습니다」
요전에 박보희한테 '두 달 반만에 신문사를 만들어 3월 초하루부터 내도록 해'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이고 어떻게…' 이래요. (웃음) 그래서 기합을 들이 주면서 하라고 했더니 '어떻게 해요?'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이렇게 하는 거야. 뉴스월드 시설을 전부 이용해 가지고 그냥 찍는 거야. 비행기로 날라다가 해라' 그랬다구요. (웃음) 그래서 비행기로 일주일 날랐다구요. 시키면 해야지요. 이게 얼마나 역사적이예요? (박수) 한 가지 문제를 척 내면 벌써 열 가지 방안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뭘하려는 거예요? 그러면 무니들은 못났고 욕을 먹고 있지만 언제나 어디 가든지 책임자가 됩니다. 모든 사람이 무니한테 찾아와서 의논하게 됩니다.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우리 무니들이 척 가서 소제를 해주면 말이예요, 석 달 후에는 환영합니다. 그 집에 가 가지고 하루 저녁, 이틀 저녁만 얘기하면 벌써 주인이 와서 '잘못했습니다' 그러게 돼 있다구요.
반대하는 집에 가서 '오늘 저녁에 우리가 아무 데서 훌륭한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는데 내가 초청장을 하나 갖다 줄 테니 오시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와서 보니 훌륭한 연회에 지방 유지들이 몇백 명 척 모였다 이거예요. 그래 강사가 누구냐 할 때, 누구기는 누구예요? 자기가 반대하던 조그마한 무니가 쓱 나가는 겁니다. 쓱 벗어 제치고 나가는데 번대머리, 배통 나온 녀석들이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집에 가게 되면 '허허허허' 이런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말이예요,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간수들이 와서 이러고저러고하지만, 얘기 듣고는 다 감동받아 가지고 간수들 가운데도 통일교회에 나온 사람이 여러 사람 된다구요. 간수들이라도 전부 다 내 말 듣고는 감동받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나올 때쯤은 내가 유명해진다구요.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게 멋지지요.
여러분들, 내가 미국 사람 대해 제일 고생한 것이 뭐냐? 미국 사람은 한 가지만 할 수 있지 두 가지, 세 가지는 같이 못 한다구요. '한 사람이 어떻게 한꺼번에 세 가지를 해냅니까? 하나 하고 나서 둘 하고 셋 하지, 한꺼번에 셋 넷은 난 못 합니다' 이래요. 이걸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우리 집에 있는 여자들도 말이예요, '나는 식사준비 하니까 소제하는 건 몰라' 하는데, 그거 안 통한다구요. 또, '난 애기 보니까 저기 가서 도와주지 못해' 하는데, 그것도 안 통한다구요. 말을 안 하고 선생님이 가만 보는 거예요. 저 부엌에서 뭘하나 하고 말이예요. 한 가지만 하고 있는 간나들은 오래 못 있을 것이고, 서로 도와주는 간나는 오래 있을 것이다 하고 생각해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 오는 사람들 중에서는 탁구도 이제 최고의 자리에 왔다구요. 수영도 이제는 내가 제일이예요. 하루 종일, 24시간 하는 거예요. 내가 이길 때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탁구 치는 것도 내 식으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딴 식은 내가 안 배우더라도 내 식은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수영도 딴 사람에게 배우지 않고 내 식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한 자리 위에 섰습니다, 한 자리 위에. 그거 뛰어다니고 땀 흘리고 언제 하나요?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것은 나한테 못 당하는 거예요. 그건 레버런 문 스타일이라구요. (웃음) 하면서 연구하는 게 제일 빠른 거예요.
선생님이 거지 노릇까지 했다구요, 거지 노릇까지. 밥 얻어먹고, 밥 얻어 오는 데는 나 못 당합니다. 눈치가 빨라야 얻어먹는다구요. 사람을 보는 거예요. 돈을 안 주면 '야, 이 녀석아! 너 배포가 이런 거야?' 하고 기합을 주고는 '우리같이 지나가는 사람을 후원해 주면 좋을 거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그 펀드레이징을 누가 가르쳐 줬나요? 내가 가르쳐 주었지요. 그래서 내가 펀드레이징 조상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펀드레이징 배운 사람은 나한테 불평을 못 해요. '그 돈 모아서 이렇게 쓰는 거야' 하는데 그것이 날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뜻에 맞게 쓰니까, 내가 가르쳐 주는 게 맞으니까 불평을 못 한다구요.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면 말씀이 복잡한 것 같아도 참 섬세하지요? 「예」 분석적이고 종합적이예요. 그 사고방식이 얼마나 복잡하겠나요? 그러면서도 과학적이예요. 논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주일날 오게 되면 선생님이 있는 게 좋아요, 박보희가 있는 게 좋아요? 「선생님이요」 닥터 더스트하고는 어때요? 선생님이 좋아요, 닥터 더스트가 좋아요? 「선생님이요」 닥터 더스트는 문학을 하는 사람이기에 말을 잘한다고 전부 소문났는데? 선생님보다도 말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노」 왜 '노'예요? 닥터 더스트는 책 본 이야기를 하지만 선생님같이 창작적이고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이런 내용은 잘 모른다구요. 내가 알지요. 질이 다르다구요, 질이. 내용이 다릅니다.
그래, 여러분들 닥터 더스트 가는 데 가서 살 거예요, 선생님 가는 데 따라가서 살 거예요? 「선생님 가는 데요」 왜 그래요, 왜? 그러다가 여러분들 큰일날 거예요. 큰일납니다. (웃음) 닥터 더스트하고는 10년 살아도 별거 아니지만, 레버런 문하고 10년 살면 다른 사람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달라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비교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자, 이렇게 말했으면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 남자는 다양한 남자, 여자도 다양한 여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거지 노릇, 내가 거지 노릇 하면 여러분들 흉보겠지요? (웃음) 선생님이 여러분들 보고 돈 달라면 어떻게 하겠나요? 그런 일이 있다면 어떡할 테예요? 여러분들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것인지 대답해 보라구요. 「모든 걸 다 드리겠습니다」 모든 걸 다 주겠다고 하는 그것밖에 안 된다구요. 모든 걸 다 주고 내가 그것을 하겠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야지, 암만 다 줘도 안 통한다구요.
또 내가 그런다고 해도 부끄럽게 생각 안 한다구요. 나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을 위해 고생하다가 죽을 뻔해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원비가 없어서 병원비를 내가 벌어 줘야 한다면, 그때는 내가 거지 생활을 해도 조금도 부끄럽게 생각 안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누구 대해서든, 여편네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당당하다는 거예요.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노」 몇 시간에 한 사람이 죽느니 사느니 하는 이런 귀한 시간이예요. 선생님은 그거 한다구요.
선생님이 한국 농촌에 가 가지고 똥을 손으로 뭉개서 이것을 말려 가지고 거름 만드는 일을 했어요. 그 노릇도 다 해봤어요. 점심 갖다 주면 말이예요, 거기서 뭐 씻고 먹을 사이가 어디 있나요? 빵 같은 것은 봉지를 딱 쥐고 다 먹고서 봉지만 버리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맛있게. (웃음)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얼마나 멋있어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 저 아프리카에 갔다 하게 되면 시커먼 물에 들어가 가지고도 목욕한다구요. 구정물에 들어가 가지고도 말이예요. 옛날에 구정물에서, 새까만 물에서 얼마나 목욕을 많이 했는데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전부 다 시적으로 소화하고 심정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그 관념이 무서운 거예요. 병이 나 가지고도 '아이구, 나 병나 죽겠다' 하면 죽는 거예요. '병난 것은 나에게 복을 갖다 주기 위해서, 더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더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그 병이 나를 침범했다가 떠나면 더 건강해지는 거예요.
어머니는 말이예요, 내가 세 시간 얘기하는 것을 두 시간 이내에 끝내라고 몇 번 얘기한 적이 있다구요. 만일 두 시간 이야기한다면 30분 단축해서 한 시간 반 하라고 할 것이고, 또 한 시간 반 하게 되면 한 시간만 하라고 할 것이고, 한 시간 하면 반 시간만 하라고 할 것이고, 반 시간 하면 15분만 하라고 할 텐데, 15분 해 가지고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는 내가 나이가 많으니까 건강을 자꾸 생각하거든요. 15분 해서 뭘 할 수 있나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하면, 두 시간 하라고 한다면 아예 두 시간 할 것을 세 시간, 네 시간 동안 합니다. 그거 잊어버리라고 일부러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어머니 마음에 들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지요. 그거 한번 불평했다가는 납작해지거든요. 설명을 쭉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왜 그러냐 하면…' 하고 설명을 쭉 하는 거예요. 이치에 맞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자, 지금 이런 얘기 많이 했지만, 다양한 남자 다양한 여자 다 좋아하지요? 「예」 여러분들 부처끼리 붙들고는 말이예요, 홈 처치 360집, 이제 720집이 되겠구만. 전부가 '못 간다. 못 간다. 나 데려가면 좋겠다' 하면서 전부 다 꽁꽁 얽어매는 사람 만들어 주겠다는데 그거 싫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좋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미국 떠나지 마십시오. 미국 떠나면 안 됩니다' 하는 거와 같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나빠요?
요즘 들어서 순회사들 가만 보니까, 바람도 불고 침침하고 이러니까 전부 다 '오늘은 배 안 나갔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출동!' 하면 전부 다 '아이고, 나 배멀미 나니까 이층에 올라가 가지고 관광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자식아, 저 앞에 가!' 하고 한 대씩 치면 맞고는 할 수 없이 이러고 간다구요. 그러다가 저녁 때가 되면 또 떡 내려와서 서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웃음)
자기가 좋아야 하고 자기가 싫은 것은…. 좋아서 하는 일이 얼마나 돼요. 좋아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싫은 것을 해서라도 성공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지요. 싫은 걸 통해서 성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고관들이 반대하고, 상류계의 학자들이 반대하니까, '내가 노동자 하면서 빈민굴에 가서 거지 대장이 돼 가지고 거지 소굴을 통해서 뜻을 이루어야지' 그랬다구요. 다양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예」
하나님이 볼 때는 어떻겠어요? 영계에서 볼 때는 어떻겠어요? 하나님과 영계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후원하지 않으면 안 될 무니의 기반이 영계에 닦아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서 거지들을 모아 주는 놀음을 한다구요. 또, 노동자들 중에서 유능한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주는 거라구요. 거지 부모 되면 더 위대한 거예요. 거지 부모가 다 나쁜가요?
나는 미국이 반대하게 되면 남미를 통해 가지고 미국이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자신이 있는 사람이예요. 구라파가 반대하거든 아프리카를 통해 가지고 구라파를 굴복시킬 수 있는 자신이 있는 거예요. 한번 손을 댔다 하면 누가 뭐래도 하는 사람이예요. 그게 나빠요? 「노」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이 자신을 다양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되고 말이예요, 홈 처치로부터 모든 일들을 완전히 책임져야 돼요, 일생 동안. 일시가 아니예요. 늙어 죽도록 부처끼리 붙들고 그것을 해낼 수 있어야 이상적인 부부라고 하지, 가다가 중도에서 포기하면 이상적인 부부가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애기를 가져야지요? 「예스」 가질래요? 「예스」 애기 가지면 짐이 가벼워지나요, 무거워지나요? 「무거워집니다」 그러면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 때보다 둘이 살면 짐이 무거워지나요, 안 무거워지나요? 「무거워집니다」
자, 혼자 살 때 여덟 시간 일했으면 둘이 살려면 열 여섯 시간 일을 해야 됩니다. 아들딸 낳으면 말이예요, 열 여덟 시간은 일해야 된다구요. 그럼 몇 시간 남아요? 여섯 시간 남아요. 여섯 시간에서 밥 먹는 시간 세 시간을 빼면 세 시간이 남아요. 그래서 잠을 세 시간 자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이러면 신세 안 지는 거예요. 나 신세 안 지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여덟 시간 일하고 상대 갖고 아들딸 갖지' 그럼 얼마나 좋아요? 그런 거 없다구요.
여러분, 사랑이 좋기는 좋지만 말이예요, 보물이 좋기는 좋지만 도둑이 드는 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그래, 부부가 좋기는 좋은데 십자가를 가진 거라는 것 알아요? 부부생활 하면서도 전부 다 훌륭한 집, 훌륭한 직업을 가지고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한다, 그게 아니예요. 부부생활 하는 데는 직업이 훌륭하고 뭐 하고가 없다구요. 그런 거 필요 없어요. 그런 일은 없다구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십자가도 양 십자가, 쌍십자가예요. 자기 십자가도 있는데 여기 더 큰 십자가가 있어요. 여자 십자가는 더 크다구요. 더 어렵다구요. 거기에 또 아들딸 십자가는 더 크다구요.
자, 그러니 결혼하면 좋을 것 같더니 지내 보니, 아이구…. (웃음) 그러니 어떡할 거예요? 자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다는 거예요. 홈 처치 하고 나라 사랑하는 이런 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참아 갈 수 있는 여력과 여운을 지닐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단체에 들어온 것을 감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서 선생님 부러워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 부러운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축복해 줄지 모른다구요. 손들어 봐요. 내려요. 선생님 자리가 쉽지 않다구요. 닥터 더스트도 돈이 없으면 '아버지' 하고, 가미야마도 돈이 없으면 '아버지, 돈이 필요합니다' 해요. 돈이 없으면 전부 선생님한테 와요. (웃음) 선생님이 돈이 없으면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 아버지, 나 돈 필요합니다' 그러겠어요? (웃음)
이 박보희가 요즘에 워싱턴 타임즈 때문에 언제나 시간만 있으면 돈 이야기를 어디서 할까 하고 찾아다니는 거예요. 밤이 좋을까 낮이 좋을까…. 조금만 기분 좋은 것 같으면 얘기하는 거예요. 한참 수가 늘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즈가 좋다는 보고를 해서 선생님이 '하하하' 하고 기분 좋을 때 '아이고, 돈이 조금 필요합니다' 이러거든요. (웃음) '돈 좀 주소' 하고 손을 내밉니다. 돈이 있으면 모르지만 돈이 없는데 어떡하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통하려면 별의별 짓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그거 싫겠어요? 「노」
전부 나쁘고 급한 것은 선생님에게 보고한다구요. 그러나 좋은 보고는 다 안 합니다. 이스트 가든에 앉아 있으면 좋은 보고보다 나쁜 보고가 더 많다구요. 사람이 죽었다, 뭐 교통사고가 나서 죽었다, 형무소 가서 사형을 당했다, 별별 고생을 했다, 아 이거 야단났다 하는 등 별의별 소문이 다 들린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노」 하루 종일 그래요. 그것을 책임져야 됩니다. 이 두뇌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 신경에 모두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해결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돈 많고 다 그렇다니까 '우리 결혼식 하면 집도 사 주겠지' 하는데, 여러분들이 집도 사 주고 도와주기를 바라게 되어 있나요? 「노」 '아이구, 내가 몇 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얼마 했으니 그 십분의 일 받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노」 '죽을 고생 했으니까 어떻게 해주겠지' 그렇게 생각하지요? 「노」 '노' 하는 사람이 두사람밖에 없구만. 다 가만있고. 「노!」
선생님은 그런 생각 안 해요. 내가 일생 동안 했지만 '하나님, 나 집 사 주소. 나 도와주소' 이렇게 돈 때문에 기도하는 사람 아니라구요. 내가 아직 죽지 않고 살아 있는데 어떻게 기도하느냐 이거예요. 내 노력도 않고, 도와줄 수 있는 노력도 안 하고…. 그러니까 지금도 그렇다구요. 남들 하지 않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혼자서 자립해야 됩니다. 결론은 자립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립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동료들의 홈 처치도 여러분들이 도와줘야 됩니다.
이번에 몇 천 쌍이 결혼한다구요? 「2천 쌍」 2천 쌍이 넘을 거라구요. 여러분들 홈 처치에서 몇 쌍 결혼시켜 주려고 해요? 선생님이 영계 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다 결혼시켜 줘야 할 거 아니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교육받은 사람들이니, 아이구, 제발 선생님이 살아 계실 때처럼 우리를 결혼시켜 주시오'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몇 쌍이나 결혼시켜 주려고 그래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번에 결혼하는 데도 전부 다 결혼비가 모자란다구요. 3백 불 가지고 결혼하는 데가 어디 있나요? (웃음) 그 모자라는 돈을 내가 대주는 거예요, 내가. 그래 여러분들이 필요한 돈을 미국에서는 펀드레이징을 했지만, 내가 그 펀드레이징한 돈은 한푼도 안 썼다구요.
자, 그러면 그런 돈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노」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아야지요. 그렇지요? 「예스」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신세지는 게 아니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러지만 미국 신세 안 진다구요. 남미에 가서도 일하고 있지만 남미 신세를 안 지고 기반 닦고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도 지금까지 기반 닦고 있는 거예요. 그래, 편안하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부러워해요? 어디 가서 환영하는 건 좋고…. 책임은 빼놓고, 환영하는 일에 대해서만 부러워한다면 도둑놈이지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아들딸, 주인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종의 아들딸이 될 거예요? 「주인의 아들딸요」 그럼 주인 가족이면 주인 집의 교육을 받아야지요. 엄격한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엄격한 교육을. 남다른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교육이 좋아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입은 쉽게 열어 '예스' 하고 답하지만 개념은 다르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마다 여러분은 그것을 분석하고 토론하면서 '나는 그런 거 좋아하지 않아'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예스' 하고 무작정 대답하는 걸 나는 믿지 않아요.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비판하지 않고서 몽땅 삼켜 소화해야 됩니다.
미국 사람은 이게 참 힘들다구요, 교육을 하기가 말이예요. 조그만 애기가 어머니 손에 끌려 다니면서 엄마가 '이거 해라' 할 때 '예스' 해야지, '아이구, 왜 그런 말을 해? 아빠가 이렇기 때문에 그렇지? 난 싫어' 그런 말 해서 되겠나요? 부모는 다 경험하고 나서 얘기하는 거예요. 어릴 때는 말이예요,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모르고 다 배우는 거예요. 해보고, 지내 보고 아는 거지. 이건 비판부터 할 게 뭐예요?
내가 홈 처치를 얘기했지만, 홈 처치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예요? 학교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대학을 가라면 매일 갔을 텐데, 이게 시험 안 치고 학점 안 주니까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어때요? 변명이 많더구만. 여러분들, 뜻적으로 결혼생활 할 사람들은 믿음의 세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눈이 번쩍 뜨여 가지고 요즘에는 열심히 전도한다구요.
그거 왜? 그거 레버런 문이 정한 거예요? 왜 세 사람이 필요해요? 노아가정을 복귀하지 않고는 자기 가정이 안 나온다구요. 아담가정을 복귀하지 않고는 자기 가정이 안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담가정, 노아가정이 실패한 것을 찾아 놓고야 본연의 자리에 서게 되어 있지, 그거 다 잘라 버리고 서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 사람을 전부 다 잡아 죽여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게 말하면 아담 해와 둘만 남고 다 죽어라 그 말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 사람은 어디서 나오느냐? 열두 사람 가운데서 나옵니다. 열두 사람은 어디서 나오느냐? 72명 가운데서 나옵니다. 72명은 어디서 나오느냐? 120명 가운데서 나와야 됩니다. 선생님이 120가정을 왜 축복했는지 알아요? 120가정 위에 선생님이 서야 되기 때문이었다구요.
그다음 430가정, 이것은 한국에 있어서의 4천 3백 년을 맞추는 거라구요. 그걸 맞춰야 된다구요.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죄인이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는 겁니다. 여기는 살인강도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문이 생기고, 길이 생긴다구요. 이 기반 위에 쓰리 세븐 가정(777가정)이 생겨요. 선생님 결혼까지 이게 마지막이예요. 여기까지가 일곱번째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게 뭔 줄 알아요? 여기에는 수많은 국가가 전부 다, 세계 국가가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입장에 있어서 거기에는 세상의 해적단의 아들딸도 있고, 강도단의 아들딸도 있고, 독재가의 아들딸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 문을 열어 놓아야지요. 그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게끔 또 하나의 전통을 연결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이 기반 위에, 그 세계적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는 겁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1,800쌍, 2,000쌍, 뭐 몇천 쌍이 다 있지만, 여기까지는 선생님이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건 공식이예요. 그다음에 1,800쌍, 2,000 쌍은 안 해줘도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무슨 결혼시켜 주는 책임이 있는 줄 알아요? 이러한 기반 위에, 이 기반 위에 430가정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게 서고, 이게 서고,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선생님까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그림을 그리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렇게 되고, 요건 이것이고, 이것은 요것이예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이게 커 가지고 책임을 지는 거예요. 이와 같은 형태를 축소시킨 것이 이 홈 처치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700명이예요. 원래는 720명이예요. 앞으로 이 홈 처치 멤버가 720가정에 들어가요. 이게 뭐냐 하면 72장로예요, 72장로. 72장로는 말이예요, 민족 대표예요. 모세의 70장로와 같아요. 이때는 민족주의가 아니라 세계주의예요. 세계주의 시대니까 열 배예요. 앞으로 한 가정을 중심삼고 홈 처치만 이루어지면 그 나라의 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전통적 종족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평면적으로 수많은 국가, 수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국경의 제한을 안 받는, 국경을 초월한 입장에서 이것을 설정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이것을 결정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국경을 넘고 주권을 넘어 뜻적인 입장에서 하나의 세계로 출발해요, 하나의 세계로. 공산세계도 홈 처치를 해야 되고, 어디든지 전부 다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걸 무엇을 말하느냐? 세례 요한의 사가리아가정하고 요셉가정하고 하나된 기반을 가졌더라면 예수가 어디로 오더라도 죽지 않았을 것이었는데, 그 기반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 나라를 이어받을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무것도 없는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세례 요한과 마찬가지 자격자요, 뿐만이 아니라 예수의 자격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격자예요. 그런 자격자로 보내는 거예요. 홈 처치 구역이 뭐냐 하면 세례 요한이 반대받고 예수가 반대받은 기반이 아니라 환영받는 기반이예요. 거기에 여러분들을 보낸다구요. 3년 이내에 다 닦아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홈 처치에서 일해 가지고 이걸 완성하게 되면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역사해 가지고 이루어 놓은 기반보다도 앞선 기반이 됩니다. 그게 뭐냐? 예수님은 참부모로 와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홈 처치의 족장이 못 되었습니다. 산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고 축복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그것을 탕감해 놓고야 우리가 세계의 기반 위에 설 수 있어요. 완성은 장성을 완성시킨 기반 위에 서는 거예요. 따라서 예수의 사명을 탕감하지 않고는 못 서기 때문에 홈 처치의 과정이 절대 그릇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장성기 완성급 위에 서는 게 예수의 사명인데 실패 했다구요. 이건 절대 필요하다구요. 홈 처치는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안 하면 영계에 못 갑니다.
그래서 세 사람…. 이것은 뭐냐 하면 가족 단위예요. 가정, 아담가정 노아가정을 탕감해야 하는 거라구요. 부모하고 남자 여자 셋씩이니까 이것이 뭐냐 하면 여덟 식구예요, 여덟 식구. 요 기준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이 둘러서야 된다구요.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제자가 있었지요? 여러분도 열두 제자를 두지 않으면 앞으로 자기 중심삼고 열두 지파에 보낼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담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아담이 부모의 자리에 서서 열두 지파에 보낼 수 있어야 종족적 관계를 맺을 텐데, 이게 어디에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종족은 어떻게 돼요? 종족은 민족이 둘러서는 거예요, 민족이. 이게 뭐냐 하면, 이게 72사람이예요. 주위에 72명이 있어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나라는 어떻게 되느냐? 이 나라의 울타리가 뭐냐 하면 120명이예요. 120명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걸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조건을 전부 다 인계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75년에 120개 국가 이상에 다 내보낸 거예요, 세계 대표로. 세계 앞에 가정을 세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권을 전부 다 찾기 위해서 요 120가정을 세우는 것은 불가피한 거다 이거예요. 불가피해요.
여러분들도 앞으로 홈 처치를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120가정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720가정도 문제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가피하다구요. 그러니 세 사람이 없으면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것은 노아가정과 아담 해와 자리의 복귀인데, 이 세 아들딸 중심삼고 여덟 식구를 만들어야 할 텐데 여덟 식구 기반이 어디 돼 있나요? 이것이 없으면 사탄세계를 전부 심판해 버리고 여러분들 둘만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입장에 서야 할 텐데, 거기에 설 수 있나요? 죄 없는 여러분들이예요? 본연의 아담 해와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예요? 「노」 타락했으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예수님이 왜 수건을 동이고 열두 제자 대해서 전부 다 발을 씻어 주는 놀음을 했는지 알아요? 열두 사람을 하나 못 만들면 아들딸에 대한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거기에 제자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판 사람이 있었지요? 그건 뭐냐 하면 겨울과 마찬가지예요. 춘하추동 중에서 겨울의 석 달과 같은 거예요. 한 사람만 반대한 것이 아니라 세 사람은 쑥덕공론을 했다는 거예요.
이 소비에트, 공산주의가 뭐냐? 윈터리즘(winterism;겨울철 주의)이예요. 윈터 시즌이 아니라 윈터리즘, 이즘(ism), 주의(主義)예요. 북극이예요, 북극. 윈터 컬쳐(winter culture;겨울 문화)를 극복해야만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요. 공산주의를 이기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봄이 안 온다 이거예요. 지금 이 민주세계는 온대권 문명이예요, 온대권 문명. 전부 다 온대권이예요. 그러면서 하늘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옛날에 고대 로마─로마는 다신교 권이예요─니 무슨 바빌론이니 애급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희랍권 내의 열대권 문명에 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온대권 문명을 한대 공산권이 들이 쳐 나오는데 여기에서 잎이 다 떨어진다구요. 이 민주세계가 앙상하게 꽃은 물론이고 잎이 전부 떨어져 가지고 지금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이거 살 가지라도 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앙상하게 뼈다귀만 남았다구요. 오늘날 교회는 전부 다 뼈다귀만 남았다구요. 그렇지만 살아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봄이 되면 소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 우리는 뭐냐 하면 고대 열대권 문명, 온대권 문명, 한대권 문명을 극복하고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 주의가 통일교회 주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하고, 즉 민주주의하고 뿔개질하고, 공산주의와 뿔개질하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서 죽으면 안 된다구요. 그 가운데 살아 남아 있어야 됩니다. 거기서 봄을 맞으면 새로운 잎이 됩니다.
우리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세상의 어려운 일을 극복하고 소화할 능력 있는 가정으로서 새봄을 맞이해야 평화의 가정 기준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공산주의를 완전히 극복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 세 아들딸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세 제자가 필요했다구요, 세 제자. 역사의 모든 곡절을 풀어야 되고, 세계와 국가와 민족과 가정이 전부 다 없기 때문에 대신해서 풀어 나가려니 할 수 없다구요. 원래 열두 사람이 있기 전에 세 사람이 있어야지, 세 사람이 없으면 열두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도한 세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하게 되면 네 사람씩이 된다구요. 삼사 십이(3×4=12), 대번에 된다구요. 반대하지 않는 가정은 그냥 그대로 복받고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열두 가정 가운데 72문도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섯 명씩이라구요. 이 72가정을 그 사돈들까지 하면 이것이 144가정이 된다구요. 72문도는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 편, 아버지 편도 그렇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열두 가정이 연결되고 72가정이 연결되면 종족 편성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 여덟 사람이 하나 안 되게 되면 노아의 가정이 땅 위에 내릴 수 없어서 바다 위에 떠 있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정착할 수 없습니다, 정착을 못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원리관.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그 코에 걸려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다는 거예요. 1960년에 레버런 문이 성혼식을 했는데, 약혼을 해 놓고도 세 아들딸을 약혼해 놓지 않으면 결혼을 못 한다구요. 이것을 해 놓고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을 했으니까 이제 축복할 수 있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12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430가정) 한국 전국민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이건(777가정) 세계 만민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한 거예요. 여기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적 대표고, 이것은 민족적 대표고, 이것은 가정적 대표고, 다 만들었기 때문에, 전부 다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누구든지 전부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이걸 해 놓고 비로소 선생님이 세계노정을 떠나는 거예요.
내가 세계 무대로 떠나기 위해서는 한국에 있어서 말이예요, 민족적 대 이동,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선생님 대신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70년부터 3년노정을 가게 된 거예요, 1972년까지. 그렇지요? 「예」 이 기간에 축복 가정들이 이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민족을 맡기고. 전부 다 아들딸을 버리고 가야 돼요. 뭐 가정을 데리고 살아요? 없다구요. 없어요. 전부 다 버리고 가는 거예요. 어디 처넣든가, 고아원에 두든가, 자기 친척한테 갖다 줘라 한 거예요. 갖다 줘 가지고 억지로라도 길러 주면 그들이 복받는다 이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사탄세계에 내버려졌더라도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던 모세와 같이 선민사상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버리고 갔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쌍간나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계에 제일가는 어머니 아버지로 생각합니다. 그 부모들은 반대할는지 모르지만 애들은, 2세들은 반대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원수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자라기 전에 애기 때서부터 십자가를 지는 거예요. 애기 때서부터 십자가를 지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사탄세계 사람이 핍박을…. 2세 가인권을 구해 줘야 됩니다. 어린 애기가 가서 고생하고 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들이 동정한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들은 미워하지만 그 미워하는 부모들의 아들딸들은 애기들을 동정해 가지고 먹을 것도 나눠 주고 어머니 아버지 몰래 전부 다 훔쳐다 먹입니다.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이 말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입장에서 탕감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가 반대하는데 그 아들딸들은 이 반대받는 어린 애기를 동정해 가지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어린 시대에 가인권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할수록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민족적 후대의 담을 전부 다 헐어 놓자는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니까 '그때 너희 아들딸을 내가 길러 줬다'고, 반대했으면서도 길러 준 것을 자랑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것을 통해서, 우리 가정이 십자가를 지고 아이들이 비참했지마는 민족과 후대 사람들이 구원받기 때문에 당연히 그 일을 택한 거예요. 그것이 의(義)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서구사회 여러분 대해서, 전세계의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명령하기를 '이 3년노정을 한국에서 한 거와 같이 전세계 사람들은 실천할지어다, 아멘!' 할 때 어떡할 거예요? '노' 할 거예요? 「아멘」 이제부터는 그거 안 해도 홈 처치만 하면 돼요. 얼마나 행복해, 이것들아! 여러분들이 아이들을 매일같이 보면서 전부가 일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요? 옛날에는 아이들을 아예 떼어 놓고, 치마를 붙들고 '엄마, 같이 가!' 하는 것을 발길로 차고 떠나던 것을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들을 거라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해요? 왜 그런 일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살 길이 없기 때문이예요. 그거 레버런 문에게 아무 이익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아무 이익이 없는데도 세계 때문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훌륭한 거라구요. 그런 일을 시켰기 때문에 훌륭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귀찮아서…
그러지 않았으면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 세계 국가가 한국이 세워 준 그런 전통적 인연을 조건으로 하여 홈 처치권 내에 그런 비참한 길 없이 그냥 들어간다 이거예요. 홈 처치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자,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알겠어요? 「예스」
지금까지 살아 온 남자와 여자는 아담과 해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예요. 두 사람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희생한 사람들은 아담을 위해 희생하고, 해와를 위해 희생해 가지고 탕감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인간들 전체를 보면 남자 여자인데, 남자 대표는 아담이고 여자 대표는 해와인 것입니다. 아담 하나 완성을 위하고 해와 하나 완성을 위해 전체가 움직여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라든가 다른 종교에서 희생한 모든 것이 아담 해와 완성을 위하여 희생해 나온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를 위해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완성을 위해 얼마나 탕감조건을 세웠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로마시대의 기독교인의 학살, 제 2차대전 때의 유대인의 학살이 다 탕감이예요. 탕감을 다 치렀다구요. 지금도 공산권에서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학살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탕감길을 걸어나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 완성 때문이예요. 그 아담 해와의 완성은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이니 결국은 나 대신 그와 같이 희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것들아!
2차대전 때 유대인 6백만 명이 죽은 것이 나 때문이고, 기독교가 로마시대 4백 년 동안 학살당한 게 나 때문이고, 현재 공산주의 앞에 기독교가 학살되는 것이 나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원한의 터전에 서 가지고 이들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을 진 나라는 거예요. 그걸 해방시켜 줘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우리 조상과 육적으로 우리 세대를 위하여.
예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했지만, 천주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바로 여러분들이예요. 여러분들이 바로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십자가를 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원해서 하는 거예요. 싫어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해서 하는 거예요. 누가 가라 마라 할 수가 없다구요. 내가 가는 거예요, 내가.
고마운 것은,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닦아 역사시대, 종적인 몇천 년 동안 이루지 못한 것을 오늘날 몇 년 동안에 횡적으로 탕감복귀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서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것입니다. 7년이면 다 끝납니다. 7년이면 그게 다 끝난다구요. 사탄의 비밀을 이렇게 해서 다 폭파해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물러 가지 그냥 물러갈 것 같아요? 하나님을 지금까지 참소하던 사탄이 말이예요.
하나님도 6천 년 동안 굴복 못 시킨 사탄을 굴복시키는 데에 자신이 참전용사로 등장한 놀라운 사실을 알고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는 참전용사입니다. 하나님도 6천 년 동안 주관 못 한 것을 우리가 주관할 수 있다구요. 사탄의 적진을 향해서 나 혼자 가는 거예요. 그것이 골리앗 대장을 향한, 골리앗 군을 대해 나간 다윗의 입장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다윗은 혼자 척척척 다 막아낸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우리는 땅 하고 쏘면 복장을 뚫을 수 있는 심정탄을 갖고 있습니다, 심정탄을. 휭─ 해서 맞으면 다 녹다운 된다구요.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다윗이 뭐 됐나요? 「킹(King;왕)」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한다는 말이 그래서 나왔습니다.
어때요? 한번 하고 싶어요? 「예스」 홈 처치를 왜 해야 되는지 알았지요? 「예스」 홈 처치의 가치가 어떻다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죽지 않았는데 뭐 힘들다고 얘기해요? 나 때문에 얼마나 죽었어요? 얼마나 희생했어요? 로마에 있어서 말이예요, 4백 년 핍박시대에 사자한테 먹히면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기독교의 이상세계의 실현을 호소하면서 죽어간 사람이 얼마나 많았나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그 사자가 병이 났다구요. 그래서 다 죽게 되었는데 못 가요? 여러분들은 나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늘땅이, 역사가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그러지 않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자격이 돼요? 어디 가겠다구요? 「홈 처치요」 그런데 '난 뉴요커 빌딩에 남겠어' 해요? 뉴요커는 잠깐 머무는 곳이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한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로요」 여기 배치할 거 전부 다 계획하라구요.
여기 뉴욕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뉴욕 홈 처치에 배치하라구. 뉴요커는 이제 호텔해야 되겠어요. 비니까, 다 비니까. 호텔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컨벤션 센터하고 가까운 제일 중앙이기 때문에 아주 잘될 거라. 돈벌이가 잘될 거라구요. 컨벤션 센터가 2백 년까지 계약이 됐다니까 우리 뉴요커 호텔도 2백 년까지 계약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뉴요커 호텔은 컨벤션 센터와 제일 가깝게 접근해 있어요. 그러니까 제일 영적인 자리입니다. (웃음)
자, 그거 이의 있어요? 그러니 자원해서 가야 되겠나요, 내가 이렇게 설명을 더 해서 가야 되겠나요? 설명을 더 하면 여러분들이 자꾸 더 짐이 무거워져요.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모르고 가서 충성하면 충성의 대가를 받지만, 다 듣고 가서 충성하면 충성의 대가를 못 받는다구요. 모르고 가는 데는 복을 받지만, 알고 가면 복을 안 주는 거예요. 다시는 홈 처치 얘기 안 해도 되겠지요? 그 말을 4년 동안 했어요. 1977년부터 78년, 79년, 80년, 81년 5년째 했어요. 만 4년 동안 했다 이거예요. 그만 했으면 됐지요. 8월 초하룻날, 날짜가 참 좋다구요. 내가 왜 8월 1일을 택했는지 알아요? 8수가 재출발수이기 때문에 좋은 거예요. 뉴스타트(new start;새로운 출발), 여러분들은 뉴 스타트 하는 거예요.
저 김원필, 참 좋겠구만. 이렇게 홈 처치 요원들을 하루 저녁에 다 해치웠으니까, 하루 저녁에. 자, 홈 처치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필요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필요한 것은 알지만 좀더 있다가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즉각적으로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즉각적으로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 「즉각적으로요」
여러분들 이제 허니문(honeymoon;밀월여행), 허니문은 어떻게 하나요? (웃음) 선생님이 허니문 가져 봤나요, 안 가져 봤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떻게 됐어요? 허니문을 선생님이 가져 봤어요, 안 가져 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안 가져 봤습니다」 나는 허니문이 뭔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이것을 인계받게 되면 난 이제 허니문을 가는 거라구요. 난 허니문 가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원합니다」 '우리도 데리고 가야 된다. 같이 가야지. 아이구, 선생님만 가면 안 된다' 여러분들 그러지요? 「노」
선생님이 세계를 향해 떠나올 때 한국 백성들 앞에 한국 축복가정들을 선생님 가정 대신 세워 놓고 떠나온 거와 딱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이 홈 처치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비로소 여러분들 대신 허니문을 떠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홈 처치 끝내면 그다음에 내가 자가용 몇 대씩 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허니문을 하게 해줘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내가 데리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 싫어요? 「노」 같이 가고 싶지 않아요?
내가 허니문을 갔다 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홈 처치 완성하게 되면, 여러분이 허니문을 갈 때 내가 비행기를 전세내서 태워 가지고 세계 유람을 하게 해주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 허니문을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해주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어떠냐 말이예요. 「좋습니다」 '지금 내가 허니문을 돌아다니는 것은 여러분들을 앞으로 가이드(guide;안내)하기 위해서 조사 다닌다' 하고 생각해 봐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얼마나 멋있느냐 말이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어디 가 있더라도 여러분들 뭐…. 이렇게 되면 그때는 내가 파이프를 대 가지고,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술을 한번 실컷 먹어 봐야겠다구요. 술 맛이 어떤가 한번 맛본다고 죄겠나요? (웃음) 이놈의 술의 힘이 얼마나 좋아서 그러는지 나 한번 맛보자 이거예요. 그래야 그 술취했던 것을 '내가 맛을 보니 거 그럴 만하다' 하고 용서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봤으니까 내가 용서해 줄께' 하고 용서해 줄 수 있다 이겁니다. '그거 다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용서해 주소' 할 때 '오, 그래? 너 맛 봤으니 용서해 주는 거야' 그럴 수 있을 거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중에서 마약 먹어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 다 해봤겠지요? 용서받아요. 용서해 준다구요. 여러분들 용서해 주기 위해서 내가 대표로 한번 먹었다 해서 천국 가지, 지옥 가겠어요?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어떤 술 좌석에 여자들이 꽉 들어앉아 있는 그 가운데 취해 가지고 노래도 하고 야단한 것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다구요. 내가 그렇게 나쁜 일을 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보고서 사진 찍어 가지고 악선전을 할 거라구요. 그 악선전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실 때 '흠흠' 하시겠나요, 오히려 복 주시겠나요? 그럴 수도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종교인의 친구만 될 것이 아니고 싸움 패의 친구가 되고, 아편장이의 친구가 되고, 술장이의 친구가 되어서 구원해 주겠다는데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앞으로 선생님이 없으면 '아, 선생님이 어디 가 있나?' 할 때 '아, 불란서 어디 갔다더라. 무슨 요리집에 갔다더라. 유명한 요리집에 벌거벗고 나체로 춤추는 데 갔다더라' 하는 말만 듣고 '아악' 하고 나가자빠지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전부 다 조사를 한번 더 해봐야 되겠어요, 사탄이 얼마인지.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허리우드를 연구하고, 라스베가스를 연구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국을 만들어야지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기 저 뉴욕에 말이예요, 사창굴에 있어서 그 뭣인가, 뚜장이, 또는 창녀 몇천 명을 거느린 포주를 내가 회개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해방시켜 주면 하나님이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겠나요? 그게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러니 거기 가서 이야기도 하고 만나 봐야지요.
자, 그러면 내가 허니문을 이제 한번 해봐야 되겠다구요. 그거 환영해요? 「예」 여러분들은 고생하는데? 「그래도 좋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나 얼마나 욕하겠어요. 하지만 욕을 하든 말든, 나 그 욕 같은 거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 뜻길 가는 게 바쁘지, 욕 같은 거 먹고 두들겨 맞고 넘어지든 말든 그건 안중에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결혼날이 목요일이지요? 목요일인데 내가 '아이구, 허니문도 못 갔는데 섭섭하다' 하고 생각하면서,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까지 휴가 줍시다' 할 때 '아, 그래' 했다구요. 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고…. 그거 얼마나 멋진 허니문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구경하면서,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면서 그것을 허니문으로 생각하면 그게 얼마나 멋진 허니문이냐 이거예요. 미국 독립기념일인데, 그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허니문을 하니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면서 허니문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야말로 참 멋진 허니문입니다.
그런데 나한테 '아이구, 축하하는데 불꽃놀이 합시다' 하고 건의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건 안 하나? 「하지요(통역자)」 아니, 우리 잔치때 말이야, 그걸 건의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초하룻날, 결혼식날 말이예요. 「하면 좋겠습니다」 (웃음)
미국의 어떤 독립기념일에 한 것보다 더 대대적인 불꽃놀이를 해서 그걸 전부 다 전국에 방송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선생님은 취미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건의해서 이런 말하면 내가 취미가 있는데 내가 얘기해서 여러분들이 좋다 하니 내가 취미가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하겠다고 해 가지고 이래야 할 텐데 아무도…. 「좋습니다」 좋지 않아! (웃음)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하니까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이놈의 시간아, 무정도 하구나! (웃음) 그러니까 이제는….
자, 세 아들딸 있어요?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야단났구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뜻을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하는 것이 뭐예요? 전도예요, 전도. 전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일주일에 한 번 편지 짜박지라도 하라고 가르쳐 줬지요? 형제들한테도 전부 다…. 그거 적당히 할 수 있나요? 적당히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결혼한 다음 40일이 필요하지요? 「예스」 왜? 어째서? 여러분들이 이제 결혼을 하고 나서는 자리가 안 잡힌다구요. 착잡한 마음, 착잡한 환경에서 여러분들이 부인을 만나고 남편을 만났는데, 세상에 착잡한 마음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맺게 안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더우기나 무니들은 말이예요, 부모가 반대하고, 형님이 반대하고, 동생들이 반대하고, 누나가 반대하고 별의별 환경이 벌어지는 그런 데서…. 그러한 사람들은 어떤 가정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몇천 년 동안 있었던 어떤 가정, 아브라함 이후의 4천 년 역사상의 어떠한 가정보다도 나은, 깨끗하고 순결한 자리에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40일은 너무 짧다구요. 절대 다시는 타락을 않겠다는 그런 각오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지금 약혼해서 손목도 못 잡았는데, 이제 손목은 쥘 수 있어요, 결혼을 하면. 키스도 부끄럽지 않거들랑 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럴 수 있어요? 키스하게 되면 벌써…. 여러분들 어때요? 옛날에 죄 짓던 생각나지요? 그들이 하지 않는 일 하자는 거예요. 이건 청산지어야 되겠다구요.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직접 만나 가지고 둘이 앉아 가지고 보면서 '너밖에 없다. 당신밖에 없다'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많은 미인들 사진 가운데서 그 미인들을 다 제치고 자기 색시 하나 뽑아 내어 '이것이 내 사랑하는 사람이요. 미인 중의 미인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내 눈, 내 귀, 내 생각, 내 손, 내 머리, 내 사랑 몽땅 총공격할 수 있어요? 타기트(target;표적)에 폭탄이 가서 떨어져 적중하는 거와 같이 그럴 수 있는 마음이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옛날에, 지난날에 구름 보고 노래하던 것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자신 보고 노래하고, 자신 보고 시를 지을 수 있는 내용을 충당시킬 수 있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잡되게 살았으면 '아, 이것이 지금까지 내가 대하던 사랑 가운데서 여왕이고, 사랑 가운데서 왕이구나'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남편이 왕이고 말이예요, 자기 아내는 여왕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옛날에 만났던 친구는 전부 다 술친구고, 종 새끼들이라구요. 그건 종 새끼를 만난 거예요. 그때는 여왕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때는 왕이 없으니까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옛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떡 결혼해 가지고 '아이구, 옛날에 내 보이 프렌드보다 못하구나. 걸 프렌드보다 못하구만' 하면 안 돼요. 모습은 말이예요, 얼굴은 잘생기지 못했지만, 이 상자는 나쁘지만 그 안에는 알알이 금은 보화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케이스, 박스가 나쁘면 나쁠수록 그 가운데는 더 좋은 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신앙세계는 그렇다구요, 신앙세계는.
얼굴을, 외형은 박스와 마찬가지고, 케이스와 마찬가지인데 외형이 잘난 사람은 전부 다 신앙적인 면에서 결여가 있다고 본다구요. 못난 녀석일수록 마음씨는 잘 생겼습니다. 그런 사람은 정상적인 길을 간다고 생각한다구요. 미인, 잘난 사람은 아주 기분 나빠요. 신앙길은 비정상입니다. 그런 사람은 신앙길이 비정상적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러분은 비정상이 좋아요? 왜 그 따위에 마음을 뺏기나요? 어느 쪽이예요? 정상이 좋아요, 비정상이 좋아요? 「정상이요」 정상의 왕, 우리는 그거 좋아 한다구요. 사실입니다. 나처럼…. (웃음) 축복 가정은 그런 배경을 가지고…. 얼마나 방대하냐! 얼마나 방대하냐 이겁니다.
모든 우주 교과서의 핵심은 내 가정입니다. 우주 교과서의 핵심이 내 가정이예요. 그게 내 가정이라구요. 여기에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거기 있는 것이요, 세계도 거기서 놀아나는 것이요, 국가도 거기서 놀아나는 것이요, 내 행복이 거기서 나오고, 우리 가정의 행복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사랑하는 그대여!' 할 때는 사랑하는 하나님도, 우주도 '허허허허' 한다구요. 어때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가진 나다. 그러한 것을 가진 아내요, 그러한 것을 가진 남편이다' 이럴 때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그런 가정이 뭐라구요? 「블레스 패밀리(Bless family;축복가정)」 축복가정이라는 말만 들어도 아,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자, 그러면 거기에 진짜 남자가 있고, 진짜 아내가 있어요? 그 얼마나…. 여러분들 말이예요, 뱅퀴트(banquet;연회)가 벌어져 춤을 추고 야단할 때 춤추려고 손을 잡는데 얼굴을 보고 잡나요? 기분으로 잡는 거예요. 손 끝이 닿으면 벌써 좋은 거예요. 얼굴 보고 하나요? 그래요? 남자는 여자의 손이면 되는 거고, 여자는 남자의 손이면 되는 거예요. 남자와 남자끼리 부딪치지 않고 남자와 여자가 부딪치면 그저 되는 거지요. 앞으로 이렇게 완전히 하나된 가정은 내가 춤을 추라고, 춤을 배우라고 허락할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선생님도 춤을 배워서 한번 춰 보면 좋겠어요. (박수)
뭐 디스코 댄스, 무슨 트위스트 댄스가 있는데 그런 것 대신 댄스를 내가 하나 만들어 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무슨 댄스냐 하면 서클(circle)댄스예요. 거꾸로도 가고, 반대로도 가고, 그런 춤을…. (웃으심) 무니는 이렇게 살지만 그런 희망이라도 가져야지요. 그거 나쁘다 할 수 있느냐 말이야, 이것들아! (웃음) 그런 거라도 하고 즐거워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이제 우리 TV방영이 인공위성을 통하여 되게 된다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여러분, 산보하고 싶지?' 하면 '예스' 할 거예요. 여기 미국이 낮이면 한국은 한밤이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하이킹하자' 할 때는 말이예요, 선생님과 같이 하기 위해서는 하이킹을 여기서는 낮에 하지만, 저쪽에서는 밤에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어때요? 얼마나 멋져요?
자, 그때는 TV를 보면서 포크 댄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왼발을 들면 왼발을 들고, '하나 둘!' 하면 선생님 얼굴 보고 '하나 둘!' 하고, 그거 얼마나 멋져요! (춤추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내가 춤추면 춤출 거 아니예요. (웃음) 남들은 자려고 야단하는데 우리는 웃느라고 야단하거든요. 얼마나 좋아요? (박수)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했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은 사실 비참했습니다. 그러나 꿈이 많았던 거예요. 그 꿈이 실현되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춤추면 오색 인종이 전부 다 춤추는 그런 것이 옛날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게 다 이루어지는 환경이 됐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비록 홈 처치하다 욕을 먹고 돌아서 가지고 눈물짓는 그런 장면에서라도 미래의 꿈을 생각하면서 '아! 아버지, 감사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긋지긋하게 핍박이 심한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는 그때 눈물이 척 떨어지면 그거 얼마나 인상적이냐 이겁니다.
거기에는 문학이 있고, 예술이 꽃피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그게 나쁜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낙심하지 말고 홈 처치를 출발했으니 전부 다 정복할 때까지 계속할지어다. 아멘!
자, 나 그거 한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시야? 「꼭 열두 시입니다」 여섯 시간이 지났구만. (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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