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를 해줄까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까 참 아름답구만요. 「감사합니다」(박수) 사람의 얼굴을 볼 적마다 선생님이 언제나 '하나님이 사람을 이 이상 더 잘 만들 수는 없었겠느냐?’하는 것을 생각했다구요. 사람을 두고 생각할 때 말이예요, 지금 사람 이상 더 잘 만들수 있지 않았겠느냐 하고 생각해 봤다구요. 그래서 눈을 동그랗게도 해보고 코를 이렇게 오똑하게도 해보고, 입도 요렇게 해보고, 귀를 꺼꾸로도 해보고, 생각을 많이 했다구요.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현재의 인간 이상 잘 만들 수 없지 않겠느냐, 이런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얼굴을 볼 때, 내 얼굴이 왜 이렇게 생겼느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더우기나 여자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내가 좀더 미인으로 생기지 왜 이렇게 생겼느냐고 낙심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정성을 들이고, 하나님에게 있는 모든 생각을 다 집중해서 만든 걸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못생겼다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특징이 다 있다구요. 얼굴에는 하나 둘 셋 넷, 네 가지밖에 없지만 이것을 가지고 조화를 이루어 놓은 것을 볼 때 이것이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자, 요 네 가지를 이 간판에다 붙였는데, 40억 인류가 있지만 이것이 하나도 같지 않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신비로우냐 이거예요. 40억 인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보면 그게 얼마나 기적이예요. 기적 중에 이와 같은 기적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만든다고 생각해 봐요.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이겠어요? (웃음)
그리고 사람을 얼굴에 대한 관심을 갖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사람이 성낼 수도 없고, 불평할 수도 없고, 낙망할 수도 없다는 거예요. 40억 인류의 얼굴이 다른 것을 알고 개개인을 감정해 보고 들여다보게 된다면 참 신비롭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이와 같은 신비로운 조화의 하나의 걸작품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야 하는 것이 인생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여자된 사람, 나는 사람 중에 여자로 태어났다 할 때, 여성만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웃음) 암만 여자가 아름다워도 남자 없으면 뭘해요? 남자가 없다면 여자들은 화장하라고 매일같이 암만 가르쳐 줘도 화장 안 할 거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세상의 사건 중에 제일 큰 사건은 여자 앞에 남자가 없는 것일 겁니다. 이 이상 큰 사건이 없을 것입니다. (웃음)
그러한 여자들, 20억 가까이 살고 있는 여자 세계에 딱 남자 한 명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여자 세계에서 남자를 갖기 위한 전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치열한 전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 남자에 대해서 여자 세계에서는 뭐라 할까, 있는 수단 방법을 개의치 않고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그를 점령하기 위한 역사적인 사건의 연속일 것입니다. 여자는 전쟁을 싫어하지요?「예」 그렇다면 가만히 있겠어요, 그 남자를 소유하기 위해서 싸워야 되겠어요?(웃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반대로, 남자의 세계에 여자 한 명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싸웁니다」(웃음) 이런 것을 쭉-생각해 볼 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싸우지도 않고 고민하지도 않고, 많은 남성 가운데서, 많은 여성 가운데서 상대를 취하겠다고 하는 자유스러운 마음을 갖고 산다는 사실이 기적이라구요.
그러면, 어떤 나라는 남자들만 사는 나라, 어떤 나라는 여자들만 사는 나라로 됐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웃으심) 또, 애기를 낳는 데는 전부 다 보게 된다면 남자들…. 성경, 기독교사상이 주로 그렇지요? 동양 사람들은 아들 낳기를 바란다구요. 남자만 낳았으면 어떻게 될까요? 서양 여자들, 미국 여자들은 딸을 낳는 걸 좋아해요, 아들을 낳는 걸 좋아해요? 어떤 걸 좋아해요?「둘 다입니다」 둘 중에 어떤 것을 원하느냐구요. 순서가 있지, 둘이 같이 나오나요?「아들입니다」
그렇다면, 서양 여자들도 아들, 동양 여자들도 아들, 전부 다 아들만 낳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들이 배부르게 되면 '하나님, 나 아들 낳겠소’ 하고 전부 기도할 텐데, 그 기도를 들어 주면 이 세상은 어떻게 돼요? 남자만 낳게 해주면 어떻게 되겠나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기도는 암만 하더라도 하나님이 들어주지 않는다구요. 들어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지혜로운 사람은 그런 기도는 할 필요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대로 낳더라도 남자 여자의 수가 세계적으로 차이가 얼마냐 하면 비슷하다구요. 비슷해요. 그게 신비스럽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이 지구성에 살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신비로운 것이요, 기적인 것입니다. 신비로운 것입니다. 신비스럽고 기적적인 것은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사람은 이상적인 사람일수록, 이상이 높을수록 신비로운 것을 원해요. 안 그래요? 그다음엔 기적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 인류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신비로운 것이요 기적이라면 이 이상 귀한 것을, 이 이상 좋은 것을 우리는 보고 산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이것입니다. 저 여자를 만나고, 저 남자를 만나는 것은 내가 신비로운 하나의 남성을, 여성을 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자, 생각이라는 발전소, 생각이라는 방송국이 있어 가지고 생각하는 그 전파가 각각 다르다구, 전부 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하나의 조화를 이룬다구요. 상충이 아니라 조화를 이룬다구요. 이 바이브레이션(vibration;울림)은 말이예요, 백인이면 백인끼리만 조화를 이루려는 바이브레이션이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를 통해서 조화를 이루겠다는 바이브레이션이다 이것입니다. 이 바이브레이션은 동양 사람하고도 조화하고 흑인과도, 오색인종 모두와 조화를 이룬다 이거예요.
그런데 인간 역사가, 인간들이 이것을 전부 다 막고 제거하는 놀음을 하는 것은 하나의 범죄가 아니냐. 이렇게 볼 때, 기독교도 제한되어 있다구요. '요런 길을 가야 된다. 요런 길을 가야 된다’하고 말이예요, 야 미국은 이래야 되고, 일본도 이래야 되고, 전부 그런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좋으냐? 모든 바이브레이션이 전부 감응할 수 있는 그러한 역사성을 인간은 추구할 것이 아니냐,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세계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누구냐? 그런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게 문제일 거라구요. 바이브레이션을 하는데, 영계는 잘라 버리고 지상만 해야 되겠느냐, 위나 아래나 할 것 없이 사방으로 해야 되겠느냐? 사방으로 해야 된다. 누구나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오늘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세상도 생각하고 영계도 생각하는 이런 바이브레이션을 가질 수 있는 개인, 그러한 국가, 그러한 단체가 어디 있느냐? 그런 곳이 있다면 찾아가고 싶지요?「우리는 이미 찾았읍니다」
이렇게 볼 때, 도대체 통일교회는 뭐고, 무니는 뭐고,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예요? 오늘 참부모님 탄신일이라 해 가지고 서양 세계에 동양 사람 갖다 놓고 이게 뭐예요, 이게? 그래 가지고 서양 세계, 미국 한복판에 동양 사람을 떡 세워 놓고 서양 사람들이 뭉쳐 가지고 이게 뭐하는 거예요? (웃음) 이게 도대체 뭐예요? 뭐냐 이거예요?
내 하나 이야기하는데 여러분들이 하나 기억할 것은 동양 세계의 사람이 서구사회에 와서 이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은 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레버런 문이 대표적인 사람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자기 부모들보다, 나라가 시킨 일보다도 더 시키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그저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 암만 하더라도 도망해 올 수 있게끔 됐다 이거예요.
그게 무엇 때문이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그 사랑이 뭐냐 말이예 요. 러브예요, 로버(robber;도둑)예요? 「러브!」 문제가 다르다구요. 동양에서 나타난 바이브레이션이 서양까지도 울리더라 이거예요. 종교가 그래요. 종교 중에서도 통일교회는 이상한 종교다 이거예요. 요전에 무슨 뭐 [뉴욕 데일리]가 망하고 [필라델피아 블레틴]이 망하는데 레버런 문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는데 이게 뭐예요! (박수)
그럼 레버런 문, 선명 문이 서양 사람이예요? '아─동양 사람!’이러며 야단이예요. '서양사람이 큰데 동양 사람? 흥!' 이러고 있어요. 지금 서양 사람도 다 나가자빠지는데 왜 레버런 문이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들의 회사란 것은 자기 단체라든가 어떤 개인을 위하든가 하지 이런 국가적인 차원을 넘어 세계적인 차원과 연결될 수 없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암만 컸댔자 그것밖에 못 크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것은 위협을 당하고 침해를 받으면 물러가게 마련이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표준하고 나가기 때문에 우리 개체가 침해를 당하고 우리 단체가 침해를 받는다 하더라도 전진할지어다! 아멘! 가다가 쓰러지면 누가 나와서 또 나가고 또 가다 쓰러지면 또 누가 나와서 나가고 이러면서 자꾸 전진하게 돼 있지 후퇴 안 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문화세계를 보더라도 지금까지의 서구사회의 문화 창조는 한계에 부딪혀 가지고 이제 도산 상태에 들어 갔지만 우리는 이걸 밟고 도약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게 멋지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이 주변 국가, 주변 사회가 부패하고 점점점 도산상태에 들어갈 때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편안히 가야 되느냐, 더 어려운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대두되는 거예요. 지금 보다도 앞으로 가는 길이 더 비참하더라도 우리는 더 맹렬히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통일교회 여러분은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이 바이브레이션을 일으키되 세계의 어디든지에 일으켜야 되겠고 하늘땅 어디에든지 우리 바이브레이션의 영향이 미쳐야 돼요.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가. 그것이 서론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세계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 오늘 62회 탄신일이니 뭐니 해서 이렇게 기념하는데 도대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걸 풀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혹은 어머니, 참부모라는 그 상이 도대체 뭐예요? 어떤 상이예요? 이건 간단하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사방에 있던 모든 사람, 과거의 사람이나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이 이 하나의 바이브레이션을 일으키게 될 때 전부 다 하모니를 이룰 수 있는 그런 핵의 작용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입니다. 그런 것이 참부모가 지닐 수 있는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나라도 필요할 것이고, 개인도 필요한 것이고, 가정도 필요할 것이고, 동양도 필요하고, 서양도 필요 하고, 영계도 필요하고, 영원히 땅 세계도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 바이브레이션은 무슨 종류의 바이브레이션이냐? 이게 문제입니다. 돈 먹기 위한 바이브레이션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가난한 세계, 혹인 세계인 아프리카 지역은 그것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미국을 중심삼고는 그것이 가능할는지는 모르지만 저개발 국가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다음엔 힘을 위한 바이브레이션이예요?「아니요」 힘의 세계에서만 그걸 필요로 하지 약자에게는 말이예요, 힘이 없는 사람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다음에 지식을 위한 바이브레이션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려고 하겠어요? 「아니요」 그거 머리 좋은 사람들에게는 통할지 모르지만 무식한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이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되면 어느 것을 보더라도 이게 기울어진다구요, 무엇을 보더라도. 힘을 보더라도 기울어지고, 경제, 돈을 봐도 기울어지고, 지식을 보더라도 기울어져요. 그러면 무엇을 위한 바이브레이션이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미국에 얼마나 사랑이 많아요. 미국 사랑은 몇천 가지지요?「참사랑입니다」 여러분들 참사랑 봤어요? 이 레버런 문이 사기꾼인지도 몰라요. 「아닙니다」 어떻게 알아요? 여러분 들이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은 아십니다」
여러분, 젊은 사람들 전부 다 잡아다가 세뇌해 가지고 이용해 먹고 전부 등쳐 먹는 사기왕인지 모르지요, 뭐. 세상에서는 내가 그냥 앉아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이렇게 조종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왜 웃어요? 사람들은 그런다구요. 사실이라구요.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이 지금 참 큰 사건을 일으켰다면 그건 뭐냐? 부모가 자식을 납치하는 그런 역사를 만들어 냈다구요. 그게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사건이예요?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사건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 반면에 얼마나 좋고 행복한 사건인지 모른다구요. 둘 중의 하나예요. 어때요? 이상한 것이 말이예요, 자식을 잡아가는 부모들은 아침 저녁 분해 가지고 '잉!’이러고 있지만 잡혀갈 여러분들은 아침부터 좋아서 이러고 있다구요, 좋아서. (웃음) 너희들 엄마 아빠한테 가라고 하면 통일교회 담벼락에 이러고 붙어 있다구요. (박수) 자, 그런 걸 볼 때, 수백억이 되는 영계 사람들이 내려다볼 때에 누굴 잘한다고 하겠어요? 「통일교인입니다」
여러분들이 납치당해 가지고,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당하다가 도망해서 담을 넘으려고 할 때에 영계에서 '잘해라, 잘해라!’하겠어요, '에이 요놈의 자식아! 잡아라, 잡아라!’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첫번째입니다」 무니 편이겠어요, 반대편이겠어요? 어디겠어요? 「무니편입니다」여러분들은 무니니까 그런 대답 하지, 못 된 무니니까. 정말 그래요? 「예」 그럼 나도 뭐 자랑스럽게요? 「예」 그런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역사상에 없는 동양의 어떤 사람, 어떤 분이 와가지고 이 서구사회에 이런 바이브레이션을 일으켜 가지고 조화시켰다는 사실은 신비로운 사건이요, 기적적 사건인 것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에 대해선 미국의 고위 종교지도자들이나 제일 높은 권력층의 사람들이 전부 반대하고 있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세계에서 기독교의 목사, 장로보다도 신학자가 높고 정치가보다도 학자들이 높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종교 세계에서는 신학자가 제일 높은 자리에 있지만, 실권 쥐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현재 권력층이요, 교회 행정 책임자들이지만 그 위에 있는 것은 학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학자.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중간층인 권력층들은 반대하지만 학자 세계가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구요. (박수) 동양에서 온 종교 지도자가 오늘 세계 학자를 이렇게 묶어 가지고 이 동서 세계를 이렇게 움직이는 이런 운동을 하는 것은 아마 내가 처음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 사람들이 글을 쓰게 되면, 통일교회에 대하여, 레버런 문에 대하여 글을 쓰는 데는 어떤 문학가들이 쓰는 것보다 최고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글을 쓸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쓰는 책 내용은 찬양을 중심삼고, 이것을 조종하고 이걸 확장하고 세계적으로 일원화시키기 위한 내용을 중심삼은 거예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붓대를 돌리기 시작하는 운동이 이 세계 도처에 벌어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신비의 사건이요, 기적적인 사건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40억 인류의 새로운 방향의 핵을 이루게 되었다 이런 말이예요, 학자 세계에 있어서.
자, 북미,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무니니 뭐니 해 가지고 야단하고 있지만, 남미에서는 국가 대통령이 환영해 가지고 우리 요원들을 불러다가 자기 군대를 사상무장해 달라고 하는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육받은 사람들 가운데에는 공산당 요원들이 많았다 이거예요. 그들의 소감문 가운데 자기는 공산당이었는데 공산당이 나쁘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서 전환했다 하는 것도 있어요. 그런 실상을 바라보고는 충격적인 감동을 받아 가지고 그 대통령 자신이 우리 교육 요원들을 불러다 품고 환영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박수)
대통령이 그렇고 행정 책임자들이 그렇게 되었는데 학자한테 물어보니까 학자가 뭐라고 하느냐 하면 '대통령, 왜 이렇게 늦었소? 벌써 했어야 됩니다!’이러고 따진다는 거예요. (웃음) 대통령 자신이 그렇게 감동받고 학자들한테 문의하니 학자가 벌써 알고 대통령을 추궁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자, 선생님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선생님이 어디, 어느 나라 가든지 '아, 학자 세계의 이러이러한 사람 모이소!’하면 모일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
내가 요전에 독일에 가 있으면서 말이예요, 숨어 다녔다구요. 자꾸 만나자고 해서 숨어 다녔다구요. 그래, 학자 세계에서 수수께끼예요. 레버런 문이 학자 세계에서도 수수께끼예요. 남 같으면 만나자고 자기들을 찾아올 텐데 찾아오지도 않고 말이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게 살면서도 그 무엇인가, 그 바이브레이션에 대한 영향권이 점점 커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심지어는 이번에도 학자들 모임이라든가 신학자들의 모임에서 그 사람들이 공통으로 얘기하는 것이 뭐냐? 자, 이 단체하고 한 번 인연맺으면 그걸 끊을 수 없대요. 매력이 있다는 거예요. 자 이거 안 가 보면 궁금하다는 거예요. 잊을 수 없대요. 우리 통일교회나 통일교회 사람들에 대해서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학계로부터 또 사업계…. [뉴욕 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에서 레버런 문을 말할 때에는 종교 부흥사가 아니라 한국의 경제 지도자니 이래 가지고 야단을 했지만 사실이 그렇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문화면에 있어서도 요전에 뉴욕에서 유명한 연예인들이 리틀엔젤스에 가지 못해서 경쟁이 붙지 않았어요? 세계의 유명한 무용가가 아시아 무용수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 무용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아시아 무용수를 만들어야겠다고 야단이예요. (박수) 옛날 이야기를 선전삼아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도대체 이 레버런 문 상, 오늘날의 참부모 상이 뭐가 되어야 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럼 여러분들 참부모의 이미지를 생각하기 전에 하나님의 이미지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우리 인류의 부모다, 인류의 부모라는 분이다 이렇게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류 가운데는 천태만상의 상이 있다구요. 그게 쉽겠느냐 이거예요.
지극히 신경질적인 백인 여자에 대해서도 부모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저 불평 많고 아주…. 동양 사람들은 말이나 적지, 서양 사람들은 얼마나 말이 많아요, 따따따따 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런 여성계의 아버지가 되려면 같이 말해서 되겠어요? 말이 없으면서도 그저 얼굴 보고 좋아하고 이러는 것밖에 없을 것입니다.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거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병신 사람, 죽어가는 사람, 자살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모든 사람이 맞추어 보더라도 거기에 맞출 수 있는, 그 사람들의 소질에 필요한 주체성을 지녀야 되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부모예요. 여러분은 그게 쉬울 것 같아요?「아니요」 나는 매우 매우 쉬워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에 레버런 문 개인은 지금까지 도대체 어떤 길을 걸어 왔나? 그걸 알고 싶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
자, 선생님도 여러분들같이 발랄하고 희망에 벅찬 그런 청춘시대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웃음) 그때는 어떠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때 내가 이 뜻을 알기 전부터 생각한 게 뭐냐 하면 동네면 동네에 있어서의 불쌍한 사람의 친구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한테 관심을 가졌다 이거예요. 아이들이 있더라도 잘살고, 그 동네에서 드센 집 아이들과는 잘 친하려고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반대의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동네에서 어렵게 살고 밥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잠을 안 자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걸 해결해 주는 놀음을 했다구요. 이렇게 모든 사람의 친구가 되고 모든 사람의 친구 이상의 길을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들, 30대 이전의 여러분들은 좋은 옷 입고 싶고, 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싶고, 미남이 되고 싶고, 미녀가 되고 싶고 그렇지요? 선생님은 좋은 옷은…. 반대예요, 반대. 새옷을 사 입지 않았어요. 고물상에 가 가지고 전부 때 묻은 옷을 사와서 입었다구요. 그리고 머리는 전부 다 일부러 이렇게 하고 다녔어요. 그렇게 하면서 내 갈 길을 갔어요. 내 갈 길이 다르다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말을 많이 안 했다구요. 말하게 되면 내가 이론적이니 나한테 당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안다구요. 뭘 모르는 사람같이 자기를 정비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청춘시대에 빈민굴에서부터, 노동판으로부터 안 다녀 본 데가 없어요. 거지굴까지 가서 살았다구요. 사창굴까지도 전부 쫓아다녔어요.
선생님이 왜정 때 동경의 학생시절에 비오는 날 같은 때에는 학생옷 입었지만 될 수 있으면 축축한 노동자 옆에 가요. 제일 냄새나는 데에 간다구요. 자, 가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이분이 내 형님이요, 내 아버지였다면 어떠했을 것이냐? 나를 위해서 이렇게 비참한 상태에 서 있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리고 전차면 전차 속의 학생들 가운데 뭐 잘 차려 입은 학생들, 잘났다는 여학생, 남학생들을 바라보며 비교하는 거예요. 너희들의 웃음결에는 너희 청춘이 흘러가고 너희 일생이 흘러가지만 나의 침울한 이런 생각 가운데에서는 내 일생이 빛이 날 것이고 장래의 희망의 태양이 떠오른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나에게는 미래가 보장되고 희망이 있지만, 너희들은 미래의 희망은 없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참부모의 이름을 세운다는 것이 지극히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든 사람의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해야 했던 거예요. 그래서 멀지 않은 미래의 낙원의 생활을 위해서 하류 계급의 생활부터, 중류 계급의 생활을 거쳐 고등 계급의 생활까지…. 알겠어요?
그렇게 볼 때에 불쌍한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 불쌍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누구도 모른다구요. 누구도 날 몰랐다구요. 친구도 나를 모르고, 부모도 나를 모르고, 형제들도 나를 몰랐다구요. 자, 처자까지도 모른다구요. 어머님이 지금 같이 살고 있지만 이제 이후에 갈 수 있는 아버님에 대해서는 모를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깊은 골짜기를 찾아 헤매면서 이 길을 개척해 나온 그런 대표적인 한 사람이란 것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길을 간 자체만으로도 동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지만 그 길을 가는 데 있어서 핍박이 가중돼 있다는 것입니다. 핍박이 가중돼 있다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고향을 찾아가더라도 죄없는 자신이지만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찾아갈 수 없는 사나이가 되었다 이거예요. 죄를 짓지 않았지만 말이예요. 저 사람은 그저 공부나 해가지고 부락을 잘살게 해주고, 동네를 좋게 해줄 수 있고, 부모님 앞에 좋게 할 줄 알았는데 감옥에 들락날락 거리고 문제 일으키고 이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님 참 좋아했어요, 어머님한테에만 얘기하고 그외에는 그런 얘기 안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조상 무덤 앞에 가지고 기도와 더불어 전부 다 말하는 것입니다. ‘내 갈 길은 다 모릅니다. 당신은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내 갈 길을 알 것입니다’라구요.
자, 그래서 동네니 무슨 뭐 고을이니 나라니 전부 반대해요. 그리고 전세계 기독교도 문제가 없지 않았어요. 목사, 장로들이 이단이 났다고 해 가지고, 무슨 이상한 말 한다 해 가지고…. 그래서 선생님과 관계되어 있던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게 주목받게 되었었다구요. 어디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동네 여관에서도 오는 걸 좋아하지 않고, 식당에서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나쁜 일 한 사람 아니라구요. 그러한 환경에서 기반을 닦은 거예요, 기반을.
거기서 친구 만들고 한 단체를 구성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영계가 협조해요, 영계. 통일교회 초대 교회의 역사를 보면 전부 다 영계에서 전도했어요. 영계에서 전도했다구요. 지금 한국의 통일교회에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있지만 그 할머니들을 전부 다 영계에서 전도해 가지고 선생님과 만난 사람들이라구요, 내가 전도한 게 아니라구요. 자는 잠자리가 자유스럽지 않았고 지내는 데에도 자유스럽게 지내지 못했다구요. 언제나 그늘 아래서 살았어요, 그늘 아래서.
그런 걸 볼 때, 미국이나 세계의 현재 상태, 현재 입장에 있는 무니를 내가 얼마나 부러워했겠어요? 여러분들은 천국에 있다 이거예요, 천국. 그런 자리에 있으면서도, 하늘에 가까울 수 있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하늘을 위해서 충성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보다 다 앞서 달려갈 수 있는 입장이라고 나는 보는데, 이것들이 이래 가지고 있는 걸 볼 때에….
자, 미국에 있어서의 여러분 자체와 선생님의 입장을 보면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더 어려운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신세를 지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의 신세를 지려고 하지 선생님에게 신세를 지우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때, 그래요?「예」
그럼 왜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하고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자신이 그런 걸 알면서 왜 이런 길을 가야 되느냐?「고생하는 길을 가는 걸 말씀하시는 것입니까?(통역자)」그런 입장을 알면서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자리를 지키며 이 짐을 지고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무서워서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남성 가운데에 어떤 대표자가 있으면 그 대표 자에게 내가 지지 않겠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손을 대는 날에는 그 방향에 있어서는 너한테 지지 않는다’이런 신념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자, 그러면서부터 얼마든지 정성을 투입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중심삼고 개인탕감,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탕감을 해 가지고 제1회 3차 7년노정을 끝내 가지고 홈 처치라는 제도를 만들고, 이 위에 제2회 3차 7년노정을 설정했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었고, 이제부터는 악한 세계에 대한 공격의 시대로 전환해 들어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우리는 수많은 공격을 받았어요, 수많은 공격을 받았다구요. 자, 그렇지만 공격하는데 있어서는 이걸 복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한 공격이예요. 목적이 다르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우리 반대파들은 레버런 문과 이 단체를 죽여 버리려고 하지만 우리가 지금 반대하고 공격하는 것은 그들을 구해 주자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FBI가 죄 없는 통일교회 잡아죽이려고, 잡아 치우려고 조사해서 발표할 그 내용을 우리가 달라고 고소할 때 천하가 다 안 된다고 했다구요. 대법원 판결에 의해 가지고 '줘라!’하는 역사의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박수) 배후에서 얼마나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서 조작을 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 것입니다.
우리가 세뇌한다느니 무엇을 한다느니 하는 것은 전부 다 우리를 몰아 가기 위한 것이예요.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조사했지만 그런 내용에 대한 증거를 못 잡았다구요. 내가 젊은 사람들을 노예 만들어 착취했어요? 내가 착취를 당하고 있다 이거예요.
무니들은 대담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무니의 놀라운 이름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이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멘」(박수)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이 된 걸 당당히 자랑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당당히 자랑해야 되겠어요. 내 개인을 자랑하지 말고 통일교회를 자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통일교회의 사상을 자랑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너희들은 무니가 된 자체를 지금 부끄러워하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뭐가 아니야? 「아닙니다」 지금 부끄러워하는 녀석들이 얼마나 많아, 이놈의 자식들! 뭐라 하면 붙들고 길가에서부터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와 세계의 그런 재료를 우리가 다 가졌기 때문에 당당히 그런 사람을 길가에서 때려잡을 수 있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을 하지 않고 그늘에서 살았지만 그러한 신념만은 강했어요. 한때의 이런 날을 내가 만들 것이고, 이런 때에 내가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본연의 자세를 들고 나설 것이다 해 가지고 참고 나왔어요. 감옥에 들어가면 감방에서 감옥살이하는 사람들의 어버이가 됐고,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들의 어버이가 됐어요.
내가 미국 그로스터에서 7년 동안 배를 타지만 그런 마음으로 타는 거예요. 뉴 호프 호를 타고 다닐 때 전부 다 낮잠들 자고 있어도 나는 잠 안 잤다구요. 아침이 되어 항해를 해야 하는데 선장이 졸고 있으면, '이 자식아!’하며 깨운다구요. 자, 내가 배를 타면서 한 번 누워 본 적이 있다구요. 선실에 침대가 있는 데 한 번 누워 본 적이 있다구요, 머리가 아파서, 그다음엔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힘든 거예요. 대양을 가르는 모든 선원들의 전통을 세워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버이로서의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통일산업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 왔다갔다하려면 세 시간, 네 시간 가까이 걸린다구요. 하루에 보통 두 번 가는 건 무수하고 세 번 가는 때도 셀 수 없이 많았어요. 세 번씩 들른 적이 참 많았어요. 배리타운 신학대학도 3년 동안 그렇게 다니며 살았다구요. 매일 가는 거예요. 가고 싶으면 매일 가요. 어디 갔다가 늦게 들어오게 되면 그다음날 아침에 가는 거예요. 뭘하러 가겠어요? 정성들이러 가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러.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안 하겠다느니, 어디 뭐 홈 처치 활동 안 하겠다느니 하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진짜 무니가 누구인가를 선정할 때에 '내가 진짜 무니다’할 수 있어요? 무니의 맨 조상이 레버런 문이지요? 「예」 레버런 문이 시키는 자는 여러분들과 같이 껄렁이들이 아니예요. 거지 새끼들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미국이면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겠다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공산당과 내가, 내가 먼저 싸우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 기독교의 몰락을 내가 막아내야 되겠다 해야 돼요. 또, 이 나라에서 제일 문제가 되는 이 청소년 윤락문제를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또 아편으로 죽어 가는 이들을 무엇으로 막아낼 것인가, 그것 내가 책임지겠다 이거예요. 이 마약의 공동묘지 사회에 있어서 새로운 부활의 인간을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운동 하는 거예요. 마약의 공동묘지 사회…. 그것을 위해서 막대한 재산과 막대한 정력을 투입했던 거예요.
자, 그러한 레버런 문이 미국 국가의 규탄을 받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규탄을 받고 있다 이거예요. '두고 보자!’이러지 않는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뭐 무조건 두고 보자고? 그게 무니예요? 싸워야지요. 싸우겠다는 무니지 두고 보겠다는 무니예요?「아니요」 어떤 게 무니예요? 싸우는 게 무니예요?「예」 밤잠을 안 자고 내가 이 미국에 있어서 하여야 할 책임을, 선생님이 이런 전통을 세운 것을 내가 인계받아 가지고, 오늘날 일생을 바쳐서 총진군을 해야 할 차제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그래요?「예」 나는 동양 사람이니 그럴 수 있지만 여러분 서양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럴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내가 줄 선물이 있다면 이 전통적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가진 전통적 사상을 지녀 가지고 여러분들로부터 수가 백이 되고, 천이 되고, 만이 되고, 십만이 되고, 백만, 천만을 넘어 수천 만이 되게 될 때에 미국은 희망의 나라가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거든 선생님을 연상해라 이거예요. 비참한 옥중에 갇혀서 쇠고랑이 채워진 노인이 있다면, 중노동을 하는 죄수가 있다면 선생님을 연상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은 일생을 통해서 그런 길을 거쳐왔던 걸 알아야 돼요. 땅굴은 안 팠더라도, 탄광에 가서 탄광굴을 안 뚫어 본 줄 알아요? 동바리 받치는 것, 그것도 다 해본 사람이라구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뭐, 펀드레이징이 싫어, 이놈의 자식들? 왜 펀드레이징 훈련이 필요하냐? 여러분들이 일을 하려면 돈이 필요해요. 돈을 누가 안 갖다 준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내 손으로. 오늘날 세계적인 기반을 전부 내 손으로 닦은 거예요. 내 손으로 만든 거라구요. 누가 해준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일생 동안에 경제문제는 따라다니는 거예요. 이게 사탄이예요. 이게 언제든지 따라다니는데 끌어내야 된다구요. 경제문제가 까꾸로 끌고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쫓아내더라도 섬 나라든, 어디에 서든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죽더라도 난 산다 이거예요. 버섯은 무슨 버섯이 먹을 수 있고, 약초가 무엇이고, 독초가 무엇이고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실하고 쇠줄만 하나 있으면 낚시를 만들어서 고기를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구요. 어디서든지 살아 남을 수 있어요. 언제든지 자립할 수 있는 지혜가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삼십 전에 이것을 공식적으로 훈련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 철학이예요.
경제훈련 하고, 그다음에는 사랑훈련 해야 돼요, 7년 동안. 사람에게 핍박을 받아 가지고 단련 받아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처음 만난 사람도 척 보고 저 사람 어떻다 어떻다 평하게 되면 다 맞거든요. 거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되겠어요? 사람에게 핍박도 많이 받고 많은 사람을 거치면서 연구를 했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너, 무니 경제문제 책임질 수 있어?’할 때 ‘예스’해야 돼요. '너 무니, 인간 세상에서 처세하는데 있어서 사람을 외교적인 면에서 요리할 수 있어?’하면 '예스’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영계, 영계에 대한 모든 시련과 영적 세계의 공격에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사내 녀석으로 태어나 가지고 어디 가 신세지고 살아요? 경제적으로 신세지고, 무능력 해서 신세지고…. 이거 죽으라구요. 어딜 못 가요? 왜 못 가느냐구요.
내가 미국 오면서도 미국 대통령을 상대하려고 지금까지 준비하면서 나온 거예요. 카터하고 싸우고 레이건에게 전부 다 선거운동도 해주고 말이예요, 닉슨도 도와줬다구요. 상원의원들도 전부 들춰봤다 이거예요. 거의 다 평가를 했어요. 미국의 지도층이 어떻다는 걸 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벌써.
이러한 지도층이 지도하는 이 미국 사람들에게 나는 더 차원 높은 전통을 심어 주기 위해서 지금부터 욕을 먹더라도 이 전통을 이어 나갈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미국의 세계는 반드시 이 레버런 문 사상을 인수할 때가 온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망해 없어져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지금까지…. 요즘에는 워싱턴 가에서 레버런 문을 다 믿고 '그 양반은 하면 한다’고 고위층의 사람들이 다 시인한다구요. 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뭐 원자탄을 갖고 있어요, 무슨 수소폭탄을 갖고 있어요? 맨손밖에 없는 레버런 문을 왜 무서워해요? 그렇지만 공산당이 무서워하고, 미국이 무서워한다구요. (박수)
자, 지난 핍박받던 10년 간에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환영하는 10년 이후에는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남미로부터 전세계가…. 이번에도 후꾸다 수상에게, 구보끼가 가 가지고 써미트(summit;수뇌) 클럽의 가입 사인을 받아냈는데 말이예요…. 그 얘기 듣고 '아, 세상이 벌써 이렇게 달라졌구나’이런 생각 했어요. (박수) 일본 실정을 볼 때, 공산당들이 전부 다 색안경을 끼고 보는데 그거 참 힘든 입장이라구요. 그렇게 사인할 수 있다는 걸로 봐서 우리가 얼마나 컸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사람이 이 우리 활동에 대한 보고를 듣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사회에 가서 불쌍한 사람을 보면 그 불쌍한 사람의 아버지 자리에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그들의 아버지 입장이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핍박 받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핍박 안 받은 줄 알아요? 내가 모둠매도 맞고 발길에도 차이고, 옷도 찢기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구요. 남편들이 총을 들고 와서 쏴 죽이려고 하질 않나, 뭐 습격하려고 하질 않나 별의별 일 다 있었다구요. 여러분들 핍박받으면 기운이 빠지지요? 핍박받고, 누가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기운이 빠져서 축 늘어지지요?「아니요」 만약에 선생님이 그랬다면 저 한국의 산골짝이에서부터 어떻게 이 세계 정상까지 왔겠어요? 지금 미국정부와 법정투쟁을 하고 있다구요, 법정투쟁. 대담하게 싸워야 돼요. 대담하게 선두에 서서 나가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고양이 새끼예요, 호랑이 새끼예요?「호랑이 새끼입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자라는 날에는, 산정에 올라서서 호령을 할 때는 모든 동물이 떨 것입니다. 호랑이 새끼는 어미가 가는 곳이면 시궁창 물이라도 따라가려고 야단한다구요. 빠지면서도 가려고 야단하는데, 고양이 새끼는 '앵앵’한다구요. 안 가려고 '앵앵앵’이런다구요. (웃음) 호랑이 새끼는 힘차게 헤엄친다구요, 깊은 데 가도. 고양이는 자신이 그러니 자식까지도 그런다는 거예요. 햇볕이나 좋아하고 어디 가서 낮잠이나 자는 걸 좋아하지요?
여러분들, 그러면 여기 모인 무니들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호랑이 새끼 될래요, 고양이 새끼 될래요?「호랑이 새끼요」 호랑이는 저 산꼭대기가 침대라는 걸 알아요?「예」 호랑이 잠자리가 집이예요, 눈 쌓인 산꼭대기예요?「산꼭대기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호랑이 침대는 눈 쌓인 저 정상에 있고, 고양이 침대는 부락의 집안에 있다는 것이 다르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를 생각하니 어때요? 집에 있는 고양이 새끼 잠자리 좋아했지요? 이 간나들아, 이놈의 자식들아! 「아닙니다」
열두 시가 되어도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 자야 돼요, 눈 속을 혼자 자진해서 올라가는 게 호랑이예요. 찬바람이 불어 치고 암만 고독해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려고 올라가는 데에 호랑이의 권위가 있는 거라구요. 「찬바람 부는데요? (통역자)」눈이 오는 밤에, 찬바람이 불어 치더라도, 혼자 외롭더라도 서벅서벅 걸어가는 데에 타이거의 존엄성이 있고 권위가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아이구, 안방에서 자지. 나 존엄성 필요 없고 권위 필요 없어!’이러고 있다구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할 수 없이 요즘 이스트 가든에 박혀 있다구요. 전부 다 공산 당들이 내 얼굴 알고, 어디 가든지…. 이거 시장에 가면 시장에서 벌써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런다구요, 어디든지 말이예요. 말 안 해도 대번에 '따따따따’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도 어디 가면 뭐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다닐 수 없을 정도다 이거예요. 돌아다니는 건 좋지만 원수들, 공산당들이 많아요. 음모단이 많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스트 가든에서 풀(Pool;당구의 일종)이나 하고, 탁구나 하면서 세월을 보내고 있어요. 그렇게 풀도 하고 핑퐁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핑퐁에도 내가 챔피언이 되었고, 풀에도 챔피언이 되었다 이거예요. (웃음)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되었어요? 자, 또 시작하자구요?「예!」
자, 이제는 결론을 짓자구요. 바이브레이션! (웃음)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것이 세계로 퍼져 나가요. 영계로도 퍼지고 세계로도 퍼져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해요. 영계가 우리와 더불어, 지상의 인류가 우리와 더불어, 역사가 우리와 더불어 함께한다, 이 생각을 한다구요. 이거 얼마나 멋져요?
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물건을 가지고 가는데 전부 다 사랑의 바이브레이션을 일으키기 위해서 가지고 가는 거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므로 이제 사랑의 바이브레이션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먹기 위해서 살고 자기의 집을 위해서 살지만 우리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이 얼마나 신나요. 내가 사랑을 가지고 가서 딱 던지면 마치 조용한 호수에 돌을 던질 때와 같이 천하가 다 이 바이브레이션이 일어난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옛날엔 말이예요, 조그마한 돌 가지고 파문을 일으키는데, 이 늪이 대양이다 세계다 하면서 이렇게 했던 것이 조금 더 큰 늪이 되더니, 또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가다 보니 이 세계가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서 선생님이 한마디 ‘꽝’하면 큰 바윗 덩어리가 '웅웅’하는 것 같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세상이야 욕을 하겠으면 하라지요. 우리 이 안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여러분들은 새우잠을 자면서도 행복하다고 노래하고…. 얼마나 무니가 행복하냐 이거예요. 자, 우리가 추운 데서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추워서 신문 한 장 갖다 여기에 (행동을 하심) 쓰면서도, 그 신문 한 장이 필요한 처지지만 거기서 노래를 지을 수 있고 시가 흘러 나올 수 있는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잘먹고, 잘살고, 편안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런 대회, 무슨 기념일이다 할 때는 언제나 제일 피곤한 것은 선생님이예요. 그런 것 알아요? 제일 피곤한 게 나다 이거예요. (웃음) 요전에는, 정월 초하룻날은 여섯 번을 얘기했다구요, 하루에. 다리가 다 이렇게 되어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게 불행한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진수를 뿌리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바이브레이션을 목적으로 하느냐? 사랑의, 참사랑의 바이브레이션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리고 여러분들은 오늘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모였다가 그냥 가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도 사랑의 바이브레이션을 일으키는 주체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가야 돼요. 그래야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예!」맹세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지금부터라도 하겠어요?「예!」어디로? 홈 처치로 사랑의 바이브레이션을 갖고 가는 것이다! 아멘. 「아멘!」 (환호. 박수)
우리 인간세계에 있어서 종교라든가 법이라든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규제하는 환경을 피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환경의 제재를 받는 거지요.
내가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래부터 환경이 있게 마련이라구요. '나' 라는 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환경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나'를 중요시한다구요. 나를 중요시하는 것은 환경이라는 것을 벌써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거예요. 환경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정하고 나를 중심삼으려고 한다 하는 것을 잊어버리기 쉽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환경이 먼저냐, 내가 먼저냐? 환경여건이 먼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구요. 반드시 그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있게 마련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주의 존재형 성에 있어서 그런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존재원칙, 존재원칙이라구요.
자, 그리고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뭘하셨느냐? 환경을 먼저 만들었다 하는 말은 맞는 말이라구요. 그 환경권 내에 모든 만물이 들어가 있는데, 그 만물 자체를 두고 보면 그 자체가 주체와 대상 관계로서 확대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건 식물계나 동물계나 광물계나 마찬가지 예요. 그런 것으로 존재한다구요.
자, 그런 환경 가운데 '나'라는 사람을 지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을 지었다 이거예요. 남자를 먼저 짓고 여자를 지었다구요. 그 아담이라는 것은 독출한 존재가 아니예요. 이 환경 전체를 맡을 수 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가지고 지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담 자체만 가지고도 이 환경적 모든 여건이 주체 대상권을 갖출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맞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되기 위해서도 반드시 남성에게는 여성이 필요하다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남자들은 '내가 제일 중요하다’하고 여자들은 '오! 나….' 이런다구요. 그 '나'라는 것이 진짜 누구를 위해 태어났느냐? 이게 문제예요. 환경의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주체로 지었다구요. 그거 좋다 이거예요. 모든 환경은 사람을 중심삼고 조화가 벌어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사람 혼자만 가지고는, 환경적 여건이 주체 대상권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 대상권에 있어서 사람 혼자 가지고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시킬 수 있는 자격이 불안정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환경의 주체성을 지니기 위해서, 남성은 여성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고 여성은 남성과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더라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 남자는 여자가 왜 필요하고 여자는,남자가 왜 필요해요? 그거 왜 필요하냐 하는 문제를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원칙, 우주원칙의 도리를 따라서 불가피적으로 이걸 요구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는 누구 것이냐? 그거 먼저 생각해 봐요. 누구에게 속해 있고 누구 것이예요? 이건 자연의 것, 환경의 것이예요. 환경의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의 것입니다, 내 것 되기 전에. 그것이 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환경여건이 환영하고 그 환경이 전부 지지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나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먼저 내가 인정받을 수 있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모든 만우주의 존재들 앞에 '너는 남성으로서 우리들이 필요하다’고 그 환경의 모든 만물 존재들이 주장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면 남자 자체가 '어! 나는 나로서…. 뭐 환경이고 뭣이고 필요 없다’이게 아니라구요. 환경에 인정받은 후에, 그다음에는 상대될 수 있는 여성이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체나 대상의 공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때서야 '너는 우리들을 대표한 주체다' 한다는 거예요. 자기를 대표하는 게 아니라 환경과 주체와 대상, 사람을 대표하는 자리에 설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엔 남성이면 남성, 여성이면 여성이 서로 필요하다고 해야 된다구요. 내가 필요해 가지고 무슨 상대를 얻는 게 아니라구요. 환경과 상대가 필요해 가지고 내가 대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은 이와 같은 관점에서 근본적인 그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근본문제인데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투쟁 관념이 강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 맞는 말 같아요? 「예」
자, 그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한번 분석을 해보자구요. '나’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내가 왜 이렇게 생겨났느냐? 여러분들의 눈이면 눈에게 '너 눈, 왜 생겨났어?’하면, 눈이 말하기를 '눈은 나 때문에 생겨났지’ 그런 대답을 당연히 해야 한다면 눈은 왔다갔다하지 말고 딱 버티고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그 눈이 뭘하기 위해서 있어요? 나를 위해 있어요, 보기 위해 있어요?「보기 위해서요」 그렇다구요. 그거 포비전(for vision;보기 위해서)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해 있는 거예요? 나를 위해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 있는 거예요?「오브젝트(Object ;상대)요」 그거 오브젝트라구요.
귀는? ‘귀 너 왜 있어? 귀가 왜 있느냐?’할 때는 말이예요, 물론 듣기 위해서 있지 한다구요. 누구를 위해 듣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 듣는 거라군요. 자, 또 코도 그렇다구요. 누구를 위해 있어요? 환경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있어요. '나는 나를 위해서 있기 때문에 공기 같은 것은 필요 없다’이래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 그러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 코는 누구를 위해서? 코도 상대 때문에 있지요?「예」 입은? 입은 누구 때문에 있어요? 입은 뭐 나 때문에 있지 하며 언제나 다물고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여러분들이 밥 먹을 때 숟가락이 들어오면 왜 입을 벌려요? 말도 안 하는데 왜 벌려지나요? 거 왜 벌리는 거예요? (웃음) 그 입 자신을 위해 그래요, 상대를 위해 그래요? 여러분들의 촉감이니 뭐니 모든 것들이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 때문에 전부 다 관계를 짓고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 때문에 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아니요」
또 그리고, 남자는 왜 이렇게 생겼어요? 남자 나 때문에 생겼지, 나 때문에…. 남자의 체격을 좋아하는 건 남자들이 아니라구요. 누가 좋아해요? 누가 좋아해요? 여자가 좋아해요, 남자가 좋아해요?「여자요」 그러면 또 여자 몸뚱이는 말이예요, 이 젖통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오고 한 것을 볼 때 여자들이 매력을 느끼지요? (웃음) 여자들이 궁둥이나 젖통을 볼 때, 매력을 느끼나요? (웃음) 누구예요?「남자요」 남자라구요. 그게 누구예요?
벌써 그 자체가 생겨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여자 자체가, 여자로 생겨난 생리적인 자체가 그 자기인 여자 때문에 그렇게 생겨난 게 아니라구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의 생리 자체가 그렇게 생긴 것이 남자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구요. 여자 때문에 생긴 거라구요. 볼록은 오목이 있기 때문에 있는 거라구요. 오목 볼록이 다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상대적이라구요. 그렇지요?(웃으심)
자, 이렇게 될 때에 여자 가운데 '응! 여자, 너 나 때문에 생겨났다’ 고 주장할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 이놈의 간나. 없구만. 또 사내 녀석들이 그런다면 그는 도둑놈이라구요. 「없습니다」 자, 이거 간단한 내용의 말이지만 남자 여자를 완전히 묶어 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자로서 존재하는 것은 남자 자체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이상을 조화시키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는 결론은 무리한 결론이 아니고 진리에 입각한 결론이 아니겠느냐.
자, 그러면 여러분이 아침을 먹는다, 옷을 입는다, 이것은 누구 때문에 입고 먹고 하는 거예요? 아침을 먹고 옷을 입고 바쁘게…. 여러분을 위한 거예요, 상대자를 위한 거예요? 이걸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상대권을 위해서 나는 이렇게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자, 여기서 약혼축복 받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웃음) 그러면 인게 이즈먼트(engagement;약혼)는 누구를 위해서 한 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나, 나? 미(me),미?「아니요」 그래 어떤 사람은 뭐 '나와 너는 서로 피앙세다’해서 야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고 뭣이고, 선생님이고 뭣이고 다 귀찮다. 우리 둘이면 된다’하는 게 통해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되겠어요? 거 할 수 있어요?「아니요」
여러분들은 머리가 지금 혼돈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언제 축복해주나? 엥-. 통일교회에 관계없는 레버런 문이 개재하고, 통일교회가 왜 결혼에 개재하고, 나라니 세계니 전부 다 걸려 가지고 야단이야, 이게. 아이구 귀찮아 ! 푸투투투’하고 있다구요. 그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인가 선한 사람인가 알아보자구요, 「선한 사람입니다」 선한 사람?「예」 그러면 얘기할 필요 없게 뭐?(웃음)
자, 환경이라는 것은 가정환경, 종족환경, 민족환경, 국가환경, 세계환경이 있습니다, 인간세계뿐만이 아니라 영계환경, 영계환경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환경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나중에는 크리에이터(creater;창조주) 자신도 이상적 사랑권을 중심삼은 환경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권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세울 때는 하늘땅의 모든 환경을 대표한 그 가운데의 센터로 세웠겠느냐, 그렇지 않으면 한 부분으로 세웠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센터로요」 그게 사실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우주의 중심이 되겠다고 주장할 수 있는 자주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뭐 원숭이세계라든가 사자 세계, 호랑이세계에는 없다구요. 사람세계에만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의 권위를 가졌으면, 맨(man;사람)의 권위를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인간된 자체라는 것이 오늘날 40억이 살고 있는 인류세계에서 진짜 찾아볼 수 있느냐? 동물적인 인간이냐, 인간적인 인간이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동물적인 인간에 가까와요, 인간적인 인간에 가까와요? 지금 세상 사람은 어디에 가까와요? 응?「애니멀 레벨(Animal level;동물적인 인간)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휴먼 레벨(Human level;인간적인 인간)이요」(웃음)
여러분들도 지금 이 말 듣기 전까지는 '아이구, 언제 약혼시켜 주고 언제 결혼시켜 주나? 어! 통일교회가 뭐야, 레버런 문이 뭐야? 빨리 결혼시켜 주지 뭐야?’했을 텐데, 이런 사람이 거 휴먼 레벨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의 피앙세가 애니멀이 되는 게 좋아요?「아니요」 이것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둘이 붙들고 키스하고 좋다고 사랑하는 것은 이 우주의 결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환경, 사회가 좋아하고, 나라와 세계가 좋아하고, 온 우주가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 만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공약 밑에서 남성은 여성을 대하고 여성은 남성을 대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질서의 위반이 있을 수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 기준에서 사랑의 이상이 성립되지, 질서를 위반하고 환경을 파탄하는 데서는 사랑의 이상의 질서가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환영하고, 우주가 환영하고, 나라가 환영하고, 가정이 환영하고, 아버지 어머니 누구나 다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거 기분 좋지 않지요? 「굿(Good;좋아요)」왜 굿이예요? 어째서? 동물적 인간이 될 뻔했는데 인간적인 인간이 될 수 있으니 기쁘다 이거예요. 여기에 인간의 권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그런 디그너티(dignity;권위)가 필요해요?「예」 그거 왜 필요해요? 그 전체가 환영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게 되면 인바이런먼트(environment;환경)하고 주체 대상이 하나된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한다 이거예요. 사랑이 임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우주의 힘이 작용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부부가 사랑하게 된다면 전체가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 된다구요.
이런 말을 떡 듣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생을 살아오면서 나는 어떠한 사람이었던가, 나는 동물적인 인간이냐, 나를 위한 인간이냐, 아니면 이 우주적인 본래의 근원에 입각한 입장에서 원하는 사람이었느냐 하고 여러분 자신을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눈이 나를 위해서 살았다 할 때는 눈 도둑놈이예요. 귀가 나를 위해서 살았다 할 때는 귀 도둑놈이예요. 그리고 코 도둑놈이예요. 입 도둑놈이예요.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이놈은 심판을 받아야 돼요. 우주의 심판을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남성이면 남성으로서 여성을 찾아가고 여성은 남성을 찾아갈 때, 이런 관점에서 내가 누구를 위해서 움직이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우주를 위해서 움직이고 하늘땅을 위해서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그런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이제. 내가 그런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어떤 상대가 반대하고 상대가 안 된다고 규탄하더라도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대는 흘러가더라도 내 갈 목적은 살아 있고, 목적지에 가게 되면 상대 이상의 상대가 생겨난다, 이런 관념을 가지라구요.
또,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고생을 시키고, 전부 다 아침에 일어나라, 뭘해라, 뭘해라, 또 뭘 하지 마라 하고, 어떤 사람은 책망하고 어떤 사람은 대해 주지 않고 하는 것이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거 자기를 위한다면 레버런 문의 장래는 파탄되는 것입니다. 그거 뭣 때문에? 이 모든 우주환경, 하늘과 세상의 종적 세계, 횡적 세계의 전반적인 이 원형세계를 바라볼 때에 거기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우주적 하모나이즈를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지시하는 데도 불구하고 '아이구 나는 개인적으로 하모나이즈 못 해’그러면 그 사람 자체가 나쁜 거예요, 선생님 자체가 나쁜 거예요?「그 사람이요」 여러분들은 암만 주장하더라도 선생님이 이 길을 끊임없이 간다면, 선생님이 가는 길은 발전이 있는 것이요, 여러분들에게는 퇴화와 퇴폐가 붙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편에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우주법이고 뭣이고 없이 '아이구, 내 사정 중심삼고 왜 안 들어 줘요? 내 하자는 대로 해주지’할 때 그것에 응해야 되겠어요, 들이차야 되겠어요?「거절해야 돼요」 차 버려야 돼요. 무자비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그러한 운명의 판결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 침범을 당하게 될 때는, 우주의 공판을 잘못하게 된다면 그건 역사를 두고 비판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그래서 우리는 동물적인 인간을 박차 버리고 인간적인 인간을 통해서 신적인 인간세계로 돌아가자 하는 것이 종교이상의 길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신의 세계까지 도달하자 이거예요. 신성을 지닌 인간이 되자는 거예요. 그래서 디바인 러브(divine love;신성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한 행복을 찬양하며 살 수 있는 인간이 되자는 것입니다. 해방권을 가지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될래요?「인간적인 사람이요」 그다음엔 신적인 사람…. 신이 계신다면 그러한 신이어야지 그저 혼란된 신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의 이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주체냐? 그걸 알아야 돼요. 아, 레버런 문이 주체다,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마음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 내가 살아나는 비결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하나 못 되는 것은 제거되기 마련이고 통일교회 자체가 추방하게 될 것입니다. 추방하는 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레버런 문 주장말고 내 주장대로 한번 해보자. 내 주장 대로. 그거 레버런 문 틀렸고 통일교회 틀렸다’이러고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 마이 웨이(my way;나의 길)도 좋다구요. 레버런 문 앞에서 마이 웨이 찾는 것도 좋은데, 지금 가고 있는 이상의 자리에 서서 마이 웨이라면 레버런 문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내가 나를 주장하더라도 이 우주적인, 대우주의 환경적 여건을 바라보면서 여러분들을 리더하고자 한다 이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말고 레버런 문 말을 들으라고 하는 것은 미국 국민들이 금후에 갈 수 있는 고차원적인 내용을 갖고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라 구요 이 우주의 힘이 누구를 지지하느냐? 레버런 문을 지지하지 미국 국민을 지지하지 않아요 어떤 사람이 살아 남아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이예요?「레버런 문」 머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레버런 문의 삶이라고 한다구요.
자, 이런 우주 원칙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은 강하고 담대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이것을 입증하고 이것을 보호하고 이것을 주장하는 자리에 서게 되어 있지, 이것을 파탄시키고 부정하는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그거 맞을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거 레버런 문이 꾸며서 얘기하는 그 말은 좋구만’하겠지만 사실이 그렇다구요, 사실이.
자, 우리가 가는 길은 가정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종족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민족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국가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세계적 환경시대를 지나가야 되고, 천주적 환경시대, 하나님의 사랑권 시대까지 통과해야 돼요. 이런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끝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그 목적을 위해서 가기 때문에, 환경 환경마다 다른 환경을 거쳐가기 때문에 옛날과 같은 선생님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자, 이거 예를 들어 한국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선생님은 한국 선생님 같더니 요즘엔 서양 선생님이 됐다. 아이구, 나 옛날이 좋아’하면 그건 틀린다구요. (박수) 유치원이면 유치원의 가르침이 다르고 국민학교면 국민학교의 가르침이 다르다구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이 우주 공법에 이탈하지 않는 길을 레버런 문이 가느냐 하는 게 문제다 이거예요.
자, 복귀시대에 선생님이 지상세계에 나타나 가지고 이런 길을 아니갈 수 없다 할진대는 여기 올라와 가지고 지그자그로 가야 되겠어요? 여기 올라와 가지고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 선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바로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지그자그로 이렇게 가지만 이 지그자그에서 바로잡아 가지고, 이거 넘어설 때부터 이리 바로 가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을 대하니, 인간들이 변해 나가니 할 수 없다구요. 사람들이 뜻을 대해 변하니 지그자그 안 할 수 없다구요. 그 사람들이 변해 돌아가니까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사람이 가다가 뜻에 따라 못 가면 버리고 또 가려니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서. 그러면서 발전해 나왔다구요. 후퇴하는 게 아니라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면 미국에 있어서 여러분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도 미국 사회의 환경이라든가 여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대상에 맞춰 가면서 이들을 인도할 때 이렇게 안 갈 수 없다구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야 됩니다. 내가 내려가야 돼요. 내가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끌고 갑니다.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끌고 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아이구, 이것 싫어. 아이구 난 싫어’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지도하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가기가 힘들지요? 그렇지요? 다 풀어 놓으면 좋겠지요? 쉽게 하면 좋겠지요? 「아니요」 석사코스가 되고 박사코스가 되면 점점점 어렵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어디에 가든지 패스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니….
그런 피 에이치 디 디그리(Ph.D. degree;박사학위)를 가지고도 막히는 거예요. 사회에 있어서 또 고개가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거치고 또 사회에 통과해야 하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양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사회의 훈련, 경제훈련…. 사람은 사회훈련에 낙제해도 망하는 거요, 경제훈련에 낙제해도 망하는 거요, 외교훈련에 낙제해도 망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5년 동안, 10년 동안 아무것도…. 보게 되면, 옛날보다 가진 게 없다구, 아무것도. 나이는 많고 말이예요. '피앙세인지 뭔지 마음대로 얻었으면 잘난 남자 얻고 잘난 여자 얻었을 것인데, 레버런 문 만나 가지고….‘아이구, 저 피앙세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진다. 아이구, 저게 뭐야’하며 모든 것을 마이너스로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얻었으면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 얻었을 텐데…. 옛날에 나와 데이트한 사람 많은데 저것 저것’이런다구요. 그렇지만 아무것도 얻은 것 없고 손해만 난 것 같고 장사 잘못한 것 같지만 일단 세상에 나가 보라구요. 세상에 나가 볼 때는 여기서 펀드레이징 활동하고 인간세계에 대한 모든 활동에서 배운 것 많다 하는 걸 그때 깨닫는다 이거예요. 어떤 대학을 나온 것보다 낫다 하는 그런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유치원보다 국민학교가 더 비참하고 국민학교보다 중학교가 더 비참하고 더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또 중학교보다 고등학교가 더 비참하고 고등학교보다도 석사코스가 더 비참해요. 석사 그다음에 박사코스가 더 비참해요. 박사코스를 마치고 사회에 나와 보면 사회가 더 비참하다구요. 이런 것이 연속이라구요. 점점 어려워지는 거예요, 점점.
여러분,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지금도 배우고 있어요, 안 배우고 있어요? (웃음) 이런 강의는 대학에서도 안 한다구요, 이런 강의는 말이예요. (박수) 가만히 들어 보면 근본적인 교육이다 이거예요. 그런 게 느껴져요?「예」 여러분들은 말할 수 없는…. 여러분들이 사회에 나가게 되면 사회가 다 눈 아래 보이고, 잘났다는 누가 얘기해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 똑똑하다구요. 그 뭣을 갖고있다 이거예요. 이게 정평이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유치원에 다닐 때는 고운 옷 입고, 국민학교 다녀도 고운 옷 입고, 중학교 다녀도 고운 옷 입고 다니지만, 고등학교 가고 석사코스 때는 고운 옷이 뭐예요? 머리를 깎을 시간이 없고 수염 깎을 사이도 없어요. 거 얼마나 비참해요. 보게 된다면 옛날 유치원 때가 그립고, 국민학교 때가 그립다구요, 그렇다고 그 놀음 하면 되겠느냐 말이예요.
자, 그리고 대학에 가도 그 얼굴을 보고 모습을 보면, 옷을 입은 꼴이나 생긴 꼴이 뭐예요! 거지 같고 비참하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비참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다구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들의 모습이 초라하고 모양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 우습다고 손가락질을 하지만 그 속에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게 있다구요. 이게 무니예요. 선생님이 오늘은 양복을 잘 입었지만, 아무렇게나 입고 이렇게 다니더라도 레버런 문이다 하게 되면…. 겉을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어저께 보희 얘기가 선생님 생신인데 우리가 이렇게 고역을 시켜서 안 되겠다 하고,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좀 쉬게 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하고 의논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대중이 모이면 선생님 말씀을 들어야 불이 붙으니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얘기를 내가 들었다구요. (박수) 그러면 선생님이 겉의 것 가지고 그래요, 속의 것 가지고 그래요? 「속의 것이요」 정말 속의 것이예요? 그게 얼마나 깊은가를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어떤 선생님인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앞으로 10년 후면, 선생님이 새로운 말을 10년 동안 계속할 수 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문제가 크다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간다면, 영계에 대하여 하나도 모르잖아요? 하나도 모르지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다 선생님 찾아올 거라구요. '아이구 선생님 여기서 만났소’하며 좋아할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거기 가서 또 교육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이래 가지고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그게 얼마나 많겠나 말이예요.
자, 그러면 지상에서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느냐? 그거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요. 한 사람이 저렇게 세계사적인 일을 지금까지 해내고, 또 지금 새로운 말을 하고, 큰 문화혁명…. (박수) 미국에서는 컴퓨터로, 컴퓨터로 측정하면 측정이 안 되는 것이 없다고 보는데, 레버런 문은 측정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상하지요. (웃음) 또 어떻게 하고, 또 뭘하고, 또 뭘하고…. 이 야단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지내던 그 기간의 인연을 가지고 선생님이 서 있는 영계라든가 전체 내적 세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접촉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겠느냐? 여러분이 몇 년 동안 대해 나오던 선생님이 그렇게 높은 차원의 내용을 지니고 있다면, 옛날에 대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 높은 차원의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차원이 다른 것을 알게 될 때 옛날에 주장하던 그대로 해 달라고 하면 통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영계하고 육계가 중단이 아니라 계속이라구요. 계속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에 가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믿어져요?「예」 세상만을 위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뭣 갖고? 주먹 갖고? 「아니요」 진리 가지고라는 것입니다, 진리 가지고. 영계는 영계의 진리를 가지고…. 그런 레버런 문이 지금 세상에서 똥개와 같이 취급받고 별의별,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같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 닥터 더스트 있구만. 영계에 가면 닥터 더스트식 천국이 되어 있겠어요, 레버런 문식 천국이 되어 있겠어요? 「레버런 문식이요」 어떨 것 같아요? 레버런 문 타입의 천국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닥터 더스트 타입의 천국이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은 닥터 더스트의 스타일을 좋아하지요? 「아닙니다」 여기 나온 박보희 스타일 천국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뭐 미스터 곽 스타일 천국이예요, 레버런 문 스타일 천국이예요?「레버런 문이요」 그럼 레버런 문 스타일 천국이예요, 하나님이 스타일 천국이예요? 「하나님식이요」 「같아요」 레버런 문도 하나님 스타일 천국을 따라가야 되고, 배워야 되고, 훈련받아야 됩니다. (박수)
오늘날 주책임자들, 무슨 카프 책임자, 오션 처치 책임자들 가운데 자기 스타일 천국이다 생각하는 녀석들이 많다구요. 그건 미친 녀석이예요, 미친 녀석.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은 미친 게 아니라 지성적이고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근거도 없이 이론도 없이 자기 식이 제일이다 하는 건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해.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들 식대로 해 가지고 따라갈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세상이 따라갈 것 같아요? 「아니요」 세상은 따라간다 해도 하나님이 따라가고 영계가 따라가요? 「아니요」 레버런 문은 욕을 먹고 있고 세상이 나무라지만, 레버런 문이 가라고 해서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영계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고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예」 여러분들보다 일본 사람들 이…. 구보끼 어디 갔어, 구보끼? 후루다? 일본 사람들이 그거 잘 알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보다 잘 알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하라는 대로 그저 죽겠다고 하게 되면 협조해 주나 조금 의심하게 되면 영계에서 협조 안 한다구요. 영계 다 떠나간다구요. 그게 이상하다구요.
자, 그럼 여러분들은 어느 길을 취해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책임자들, 닥터 더스트가 하는 말이나 속닥속닥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 말을 참작해야 되겠어요, 그거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 말만 듣고 가야 되겠어요? (박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고 하나님의 길을 찾을 수 있어요? 이게 가장 좋은 길이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길을 발견할 수 있어요? 모르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 자신이 서야 돼요. 선생님이 다리를 놓아서 아는 거예요.
자, 노르웨이의 통일교회 본부에서 뉴욕까지 전화하려면 말이예요, 우리 노르웨이 본부만 있게 되면 노르웨이 전화국이 필요하지 미국 필요 없다 하겠지만, 아니라구요. 노르웨이에서 여기에 연락할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몇 단계 노르웨이를 거치고 미국을 거쳐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지 않으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전화만 하더라도 전화국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채널을 통하지 않고 '아이구 난 채널 필요 없어’하며 맨손으로 암만 돌려 보라구요. 십년 백년 돌려 보라구요. 싫더라도 그 채널을 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황인종인 레버런 문이 싫더라도, 레버런 문의 전화국을 통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채널이 연결되지 않으니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통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 오퍼레이터(operator;교환수)가 플러그를 잘못 끼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이 그러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참 영리하다구요. 선생님에 대해서 왜 이렇게 관심이 많고, 선생님 말씀을 왜 좋아하느냐? 그걸 안다구요. 마음이 그걸 안다구요. 거기에 관심 있어요? 「예」 이렇게 얘기하다간, 운명의 판결을 얘기하려면 십년이 걸려도 못 끝내겠구만. (박수) 이젠 대개 모든 사례가 그렇게 돼 있구나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 여기에는 반드시 미국이라는 환경이 있다는 걸 무시한 사람 아니라구요. 미국이라는 환경이 있는 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럼 그 환경에는 미국적 주체가 있다 이거예요. 미국적 주체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에 있어서는 닉슨이 주권자였고, 그다음엔 카터가 주권자였고, 이게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요즘엔 포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까지 왔다 이거예요. 그들의 어려움을 내가 해결해 주면 주체 앞에 대상이 되지 않겠다고 해도 된다 이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만약 주체 자리에 섰지만, 그 주체가 세계적인, 미국적 말고 세계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서고 내가 세계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세계 앞에서는 내가 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천리원칙이예요. 그때는 주체가 바꿔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
그렇기 때문에 미국,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서 지극히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세계에서 제일 트러블(trouble;문제)이 뭐냐? 첫째는 공산주의 문제, 둘째는 종교의 몰락문제, 세째는 청소년 윤락으로 나는 잡는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예」 이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게 될 때는 세계의 모든 주권자들은….
지금 전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이 제일 고심하는 것은 공산주의의 문제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세계 지도자 급을 크게 나누면, 하나는 외적 세계의 국가 지도자들이요, 다른 하나는 내적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전세계 종교 지도자들의 문제가 뭐냐? 어떻게 이 종교의 피폐한 것을 재부흥시키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다 이거예요. 그다음이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이 하고 있는 게 뭐냐? 이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학자들을 모으고, 써미트 클럽(Summit Club;수상협회)을 만들어 이 세계의 수많은 국가의 수상들을 모아 가지고 차원 높은 면에 있어서 미래의 세계가 갈 길을 지향하겠다 이거예요. 그 일은 이미 착수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이젠 가능한 선을 넘어섰다구요. 실천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의 학계, 학자들 세계에서도 공산주의를 물리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고, 세계 지도자층에서도 이 세계를 공산주의에서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결정적인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외적 세계는 절대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지성인들을 규합하는 데 일단락이 지어졌다구요. (박수)
지난 연말에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우리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 하나님의 대회를 했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뭘 하느냐 하면 세계의 수많은 종교, 이 종파를 초월하는 거예요. 기독교, 힌두교, 모슬렘, 부디즘(Buddhism;불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초세계적인 대학자들을 모으는 거예요. 그건 역사상에 처음이예요. 공동목표가 하나님의 대회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언한 종교의회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너희들 힌두교면 힌두교 종파들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데 통합운동하는 대회가 있으면 내가 돈 대주마! 불교도 그렇고, 힌두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고, 모슬렘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힌두교면 힌두교의 교파가 있고, 불교면 불교에 교파가 있어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다구요. 기독교는 뭐 엉망진창으로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레버런 문의 지원을 받고 대회를 한다는 자체를 생각할 때에, 자기들끼리 싸운다는 것은 얼굴 들고 말할 수 없는 수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종교를 하나 만들려고 그러는데 교파끼리 싸우고 있다구요. 산산조각 나요.
자, 그런 대회를 하면서, 초종교적으로 청년들을 지도해 가지고 세계적 활동단계의 조직을 금년 하기방학 기간에 하는 거예요. 중동에 가게 되면 모슬렘의 제일 유명한 학자들을 모아 놓고 강의하고, 아시아에 오게 되면 불교라든가 유교의 제일 유명한 학자, 미국에 오게 되면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기독교 학자….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이런 운동이 벌어지게 되면 종파, 교파 싸움은 다 끝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세계 최고의 정상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종교대회에 참석시켰다는 네임밸류를 갖게 될 때는 이미 자체 내에의 분파 투쟁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돈은 전체 종교인들이, 전체 종파들이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 내고 있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레버런 문 앞에서 기독교 교파를 주장할 수 있어요?「아니요」 지금 종교 자체들까지도 평하지 못하게끔 통합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 앞에서 불교가 어떻고 유교가 어떻다고 싸움하게 되어 있어요? 「아니요」
자, 요전에 왔던 세계적인 모든 학자들이, 각 종교의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와 가지고 진짜 통일교회를 몰랐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와 가지고는 '무니들이 해?’ 이러더니 나중에 가 가지고는 '잘못했습니다’했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결론내린 게 뭐냐 하면 종교세계에 희망의 길이 트였다는 거였어요.
자, 그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 내가 신학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배후에서 얼마나 고심했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작년하고 금년 2년동안에 우리가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30회 이상을 했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르잖아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작년 일년은 천 명 이상의 사람들을, 수천 명의 교수들을 움직인 거예요.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하고 있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종교세계에 있어서 문제 되는 그런 새로운 부흥의 하나의 태양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무브먼트(movement;운동)로 말미암아 떠오른다 이거예요. 신학세계의 다른…. 이것으로서 세계적 종교를 재부흥할 수 있는 기치가 들리고 있다는 사실은 현실적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꿈이 아니예요.
자,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싸우고도 아직까지 그 교직자나 사제들이 교통하는 길이 없는데, 통일교회는 불과 15년 기간에 한국의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통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이제 2월 4일, 오늘이 1월 며칠인가요?「오늘이 31일입니다」4일 후에는 한국의 기독교에서 제일 유명한 교파의 장로들이 40일 동안 여기에 방문할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쭉 세계일주하며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웃음)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교파들이 이제 손들고 반대할 수 없는 차원으로 넘어가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수고했어요, 수고 안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이걸 볼 때에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 가운데서 정신적인 것을 종교가 담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몰락하는 것을 재기시키고 재부흥할 수 있는 차원을 발견하지 못했었는데,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가능할 수 있는 희망이 싹트게 됐다 하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이젠 고개를 넘을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시작이 아니라 고개를 넘을 단계에 왔다 이거예요.
자, 세계라는 대환경 가운데서 세계의 제일인 정상 지도자들이 고민하는 게 공산주의 문제, 종교몰락 방어문제, 청소년윤락 방어문제입니다. 사상적인 공산주의 방어문제와 종교 재부흥문제를 두고 볼 때에 레버런 문의 공헌이 지대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구요. (박수)
잠정적 공산주의 문제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로 몰락 하던 남미가 이미 공산국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국가에서는 군대 훈련을 우리에게 의뢰하고 있다구요. 군대의 정규군에 대하여 훈련을 우리에게 의뢰하고 있다구요. (박수) 이렇게 다 되니까 이젠 그 국가의 시설 기관을 통해서 세계에 교육기관을 만들자, 수련소를 만들자 이거예요. 공산주의의 위협을 받는 나라는 이 길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게 사실입니다.
자, 그래서 그 대통령이 박보희하고 편지를 하는데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편지 쓰라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교육받은 실황을 전세계의 정상급 수상들이라든가 모든 외교관들을 국가 행사 때 모아 가지고 피알(PR)해라, 사실을 보고해라 이거예요. 이게 세계가 사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 대통령이 무니는 아니지만 대통령을 시켜서 그런 놀음을 할 수 있으므로 외국의 잘났다는 수상, 정상급들을 교육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구요.
자, 이렇게 된 다음에 그 대통령이 일주일수련을 받게 되면, 전국을 통해 홈 처치 법령을 통하게 해 가지고 국가 행사를 시작할 때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전부 다 쫓겨나야 될 것이다, 내가 이 걱정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때는 너희들이 간판을 붙이고 너희들 중심삼고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할 수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전부 다 그러지만 어느 새 세계가 벌써 이렇게 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워싱턴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즈]가 필요할 때가 왔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다구요. (박수) 백악관에 혹은 미국 행정부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문제 되는 한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신세를 져야 된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행정부의 수뇌부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문제 되면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 신세를 안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진실이라구요.
종교 지도자들이 지금 세상의 종교는 망하는데 통일교회는 흥하니 통일교회의 방법을 배우겠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 레버런 문 종교는 전부 다 젊은놈들이예요. 전부 다 새파란 젊은놈들, 솔솔이패다 이거예요. 그런데 세상의 종교는 전부 다 공동묘지 갈 사촌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뭐 종교엔 통일교회가….
자, 선생님이 말하던 앞으로의 종교 재부흥은 통일교회의 지도방법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그러한 연결적 세계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것은 불원한 장래에 퍼져 나간다 이거예요. 이제 초종교 입장에서 젊은이들이 통일교회의 강의를 한번 들으면 그 사람들이 모슬렘 되겠어요, 불교인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 되겠어요? 모슬렘인들도 들으면 말이예요. 이번에 이 회의를 통해서 결정하는 종파 대표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돌아다닐 터인데, 그 유명한 강사들 중에서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게 된다면 그 강사들 가운데 통일교회의 말씀이 꼬래비 되겠어요, 일등이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지금까지 종교는 현실문제에 손을 못 대고 있어요. 그들은 현실문제와 금후의 세계에 대한 대책이 없지만, 통일교회는 현실문제뿐만이 아니라 금후 대책에 대해 이론적이요 공식적인 과정이 다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떨 것 같아요? 통일교회 따라갈 것 같아요, 다른 데 따라갈 것 같아요?「통일교회요」 여러분들 그거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예」 이제 여러분들은 안다구요. 이렇게 멋진 통일교회, 이렇게 위대하고 놀라운 통일교회 교인인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평하기를 '아버님은 동양 사람이라 동양적인 방법을 지니고 있다. 한국 리더는 좋아하지 않는다’그럽니다. 보라구요, 이제 한국 리더를 빼앗아 가기 싸움을 할 때가 온다는 거 몰라요? 수많은 국가가 통일교회의 한국 리더를 빼앗아 가기 싸움을 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누가 한국 리더를 많이 가졌느냐 하는 것이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럴 때가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여러분들은 '아이구 한국 리더 많다.한국 리더를 우리는 좋아하지 않는다’그래요? 「아닙니다」 (박수)
자, 그러면 두 가지 문제를 착수한 것이 해결됐고, 세째 문제로 미국에 있어서…. 서구 사회의 청소년들…. 청소년들이 젊은 사람들이예요, 늙은 사람들이예요? 여러분은 젊은 사람들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예요?「젊은 사람이요」 지금 약혼축복 해주겠다면 80퍼센트는 약혼축복 하겠다고 야단일 거라구요. 그럼 여러분들에 있어서 유쓰 프라 브럼(youth problem;청소년문제)이 있어요, 없어요?「없어요」
자, 여러분은 예전에 일주일에 한 번씩 편지 쓰고 매일 편지 쓰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편지해라 했는데 그거 해요, 안 해요? 매일같이 전화통 붙들고 사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나 설사했다. 밥 못 먹었다 한 끼 먹었다’고 전부 다 보고하는 거예요. 이게 무슨…. 전화 비용이 없다구요. (웃음) 전화할 때 이름 쓰고 그 비용을 자체가 물게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아멘!「아멘」(웃음. 박수)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것입니다」 잘한 거예요. 전체를 위해 잘한 거예요.
자, 그걸 볼 때 청소년 윤락문제는 통일교회에서 해결할 수 있는 비법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고 현실이예요. 현실이라구요. (박수) 세상이야 레버런 문 나쁘고 뭐 어떻고 하고, 요즘은 M마피아까지 얘기한다구요. 무니를 M마피아라고까지 한다구요, M마피아. M마피아라는 의미는 무니 마피아라구요. 자, 그렇게 욕을 먹고 있지만 세계에서 제일 잘났다는 어느 누구, 훌륭하다는 단체와 국가가 포기한 이 어려운 세계의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착수해서, 그 꿈같은 사실을 이미 실천하여 고개를 넘길 단계에 들어왔다는 놀라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난 후에는 세계를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이거예요. 제2장이 있다구요. 제2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에는 챕터 원(chapter one;제1장)도 없거니와 챕터 투(chapter two;제2장)도 없다 이거예요.
그때, 레버런 문이 그때에도 M마피아예요, M마피아? 그때에도?「아니요」 뭣이 되겠어요? 아까 환경적 주체 대상 이론에 있어서 누가 주체가 될 것이냐 하는 이론은 지극히 타당하기에, 그때에 가서는 전세계가 추앙하는 레버런 문의 시대로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박수) 이게 꿈이 아니예요. 이게 꿈이 아닌, 가능성이 있을 뿐만이 아니라 현실적 문제로 등장하고 있다는 입장에 선 통일교회 일원이 됐다는 놀라운 사실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멘」 무니 된 것을 감사할지어다, 하나님 앞에, 이 우주 앞에, 모든 만물 앞에.
자, 그러면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 그러한 환경세계 앞에 통일교회 주체가 된다면, 통일교회의 대상적인 길을 가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주체자 앞에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그 이상의 세계로 발전할 수 있어요. 그러나 주체자 앞에 대상이 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이상의 세계로 발전할 길이 없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마찬가지 원칙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뭐냐? 통일교회의 난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분투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주체자가 되든가 대상이 된다는 것은 철칙이다 하는 사실을 알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말이예요.
자, 그럼 통일교회에서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경제문제를 잡는 것이요, 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 외에는 없다구요. 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경제문제라든가, 앞으로 국가가 전부 다 전도될 것이라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 경제문제, 세계적 요원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걸 수중에 넣으면, 그다음엔 사상문제에 대한 것은 이미 다 갖추었다고 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사랑문제도 우리를 통하면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지금까지 그러한 기지를 설정한 것이 홈 처치예요, 홈처치. 그 전체를 여러분들이 관리하고 하나님 것으로 소화시키는 데 투자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려면 희생해야 돼요. 원칙이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와 같은 이론 원칙은 작은 데서부터, 여러분들 둘 사이에서부터 한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저 영계로 어디든지 적용되는 원칙이다 이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라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인 선생님이 있다구요. 학교라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가 있다 이거예요. 그 주체가 선생님인데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공부를 잘해 가지고 그 학급에 모범되는 것입니다 모범되게 만드는 선생님이…. 그러려면 거기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구요. 제일 고생해야 주체 앞에 대상이 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 가나 마찬가지예요. 사회의 회사에 가게 되면 회사라는 그 인바이런먼트(environment,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자, 회사 사장이 있다 이거예요. 그 사장이 제일 골칫거리로 여기고 제일 기뻐하는 것만 해결 하면 상대가 된다구요. 그러려면 제일 쉽지 않고 제일 어려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진리예요, 진리.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 회사면 회사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붙들고, 내가 생명을 걸고 해결해 놓으면 반드시 그 주체자는 반드시 나를 상대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뉴욕에 있어서, 나 뉴욕에 대해 생각한다구요. 뉴욕에 제일 문제가 뭐냐? 요즘에 가비즈(garbage;쓰레기)문제, 이걸 내가 해결해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들을 중심삼고 시장이 제일 좋아하는 대상의 단체가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그렇지요? 이게 진리예요, 진리. 자, 그게 쉬운 거예요?「아니요」 그렇게 봐요. 레버런 문은 그러한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세계로 점핑했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벌써 캐치해 가지고 그 문제를 중심삼고 출발했다구요. 너희들 암만 반대하더라도 결국은 나를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닉슨을 상대로 싸웠고, 카터하고 싸웠고, 레이건하고 싸우는 거예요. 꼭대기를 흔드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지요?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습니다」 미국 사람이 하도 많아서, 한국 사람이라고 알아주지도 않고 눈도 떠보지 않지만 틀림없이 이 길 간다 이거예요. 내가 이걸 해낼 때는 미국 국민이 아무리 싫다 하더라도, 미국 역사를 뒤집어 놓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나한테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공산주의 문제를 내가 선두에서 해결했고, 교육문제나 계몽문제를 내가 선두에서 해결했고, 새마을운동도 내가 선두에 서서 한 거예요. 한국에서의 새마을운동만 해도 레버런 문이 시작한 운동이예요. 계몽운동도 그렇고 말이예요. (박수) 암만 너희들이 그래 봐라 이거예요. 나를 대상으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나를 부정하면 너희들이 국민 앞에 부정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디에 척 가게 되면,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지만 어디 가든지, 사교장에 가게 되면 내가 종교 지도자인지 모른다구요. 거기에 화하는 거예요. 그 환경을 인정하고 거기의 주체 앞에 대상적인 자리, 나쁜 것을 어떻게 해결해 주느냐 혹은 좋은 것을 어떻게 해주느냐, 이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튜나잡이만 하더라도 글로스터에서 7년 동안 다녔는데 레버런 문이 뉴 호프(New Hope)타고 매일 일을 보는데, 내 옆에서 우리 식구보고 레버런 문은 언제 오느냐고 묻는 것을 내가 여러 번 들었다구요. 그렇게 옷을 입은 레버런 문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웃음) 누구도 저사람이 레버런 문인 줄 꿈에도 생각 못 해요. 저 사람은 뉴 호프를 지키는 한 감독자라고 생각하지, 레버런 문이라고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매일같이 만나면서도 말이예요. 그래 선장도 나한테 꼼짝못한 것이 뭐냐하면 나한테 졌다는 거예요. '배 이리 가!’하면 가야 된다구요. '이리 가서 그물 내리고 낚싯대 내려!’하면, 안 잡힐 것 같은데 내가 낚싯대 내리라고 하면 잡히고 자기들이 하면 안 잡힌다구요.
그 원칙을 두고 볼 때,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제일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려고 하는 대표자다,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내가 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습니다!」이것이 바꿔지지 않는 한 레버런 문은 죽을 때까지 통일교회 책임자를, 싫다고 하더라도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게 진리예요 알겠어요? 「예」
시집가는 처녀가, 아가씨가, 시집간 환경에서 '나는 대학을 나오고 박사코스 나오고 그랬으니 무식한 농촌 환경은 필요 없다. 혁명하자!’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제일 어려운 일을 맡아 가지고 해 놓으면 혁명하지 말래도 자연히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정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한두 가지 해결해 놓게 되면 혁명하지 말래도 자연히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 이론적 원칙에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 레버런 문은 그걸 할 줄 알아요. 농촌에 가면 내가 농촌의 환경을 인정한다 이거예요, 이 원칙은 여러분들의 일생 어디에나 통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 운명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생명을 옮긴다, 옮겨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발전하고 싶지요? 「예」 이제 그걸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에 앉아서 이 이상 더 가고 싶지 않다 하면 그것은 후퇴예요. 이 우주의 원칙이 여러분을 환영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보다 낫기 위해서는 통일교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통일교회의 주체와 대상 기준을 취하고 가야 됩니다. 그럴 때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지만, 여기에 부정하고 여기에서 후퇴하려고 하는 사람은 여지없이 떨어져 나간다구요.
만약에 통일교회가 나쁜 단체라 하더라도, 이 단체에 있어서 누구보다 희생하고 누구보다도 더 고차원적인 선을 추구하는 입장에서 끝까지 싸우고 노력하고 나오면, 그 사람은 새로운 차원을 통해서 선한 길로 갈수 있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망하더라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정성들이고 끝까지 그 정성을 계속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다면, 하나님이 새로운 선의 세계로 불러다가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동네에서 뭘하게 되면 가서 구경하고 거들어 주는 거예요. 가서 상대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상대가 빨리 되느냐 하는 입장에서 언제나 그 생각 하는 거예요. 이장이 날 찾아오나, 안 찾아오나 보자 하고, 리(里)에서 제일 하기 싫어하는걸 내가 해 놓으면 이장이 찾아와서 인사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찾아 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회에 있어서 이 세상을 헤엄쳐 갈 수 있는 비결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내가 하나 얘기하지요. 독일의 쿡스하펜이라는 항구가 있는데 거기에 배 사러 갔다구요. 그랬는데 배의 선장으로부터 부선장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만나자마자 친구같이 대했다는 거예요. 배때기를 치며 '너 미국에 오면 오라’ 하면서 순식간에 친구를 만든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자연스럽다 이거예요. 3천 톤급 되는 배의 선장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환경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구요. 이런 사고방식이 선생님의 환경의 철학이라구요, 철학. 그 회사의 누구도, 자기 직속부하도 못하는 걸 난 즉각적으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연스럽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어디에 점심을 먹으러 가 가지고 끼어 먹더라도 조금도 서슴지 않고, 자기 집에서 밥 먹는 것처럼 서슴지 않고 퍼먹는다 이거예요. 너무나 자연스러우면 말이예요, 밥먹고 나와도 이상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밥을 다 먹고 나와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너무나 자연스러우니까. 주인의 아들이나 주인의 누구인 줄 알지, 딴 사람으로 생각 하지 않는다구요. 다 사촌으로 생각하고 형제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동네에 가게 되면, 지저분하면 벗어제끼고 소제를 해주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 놀음 할 줄 안다 이거예요. 싸움을 하고도 말이예요, 어디 가서 싸움을 하더라도 싸움을 하고 떠나고 난 다음에 '요전에 싸움한 녀석 또 안 오나!’이렇게 하도록 해 놓고 온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비결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여기 주책임자들은 많겠구만. 주책임자들은 그 주에서 어려운 일을 해결하면 주지사까지도 콘트롤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하래도 안 하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서 정지하지 말고 발전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통해서 더 발전해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매일같이 '홈 처치!' 하고, 그다음에 '빅토리 오브 홈 처치(Victory of home Church;가정교회의 승리)’라는 금년 표어를 세웠는데, 홈 처치가 뭐냐고 합니다. 그런데 '야 ! 홈 처치 한번 해보자! 해보자! 싫다는 걸 반대로 차 보자! 차 보자! 부딪치자! 부딪치자!’고 왜 못 하느냐 말이예요. 상대하기가 제일 어려운 것이, 통일교회에서 제일 어렵다는 홈 처치 운동이 어떤 것인지 해보는 거예요. '내가 있는 힘을 다 해서 제일 어려운 것을, 레버런 문이 못한 것을 하겠다, 선생님도 이걸 못 할 것이다’그럴 때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끌려가고, 오지 말래도 여러분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그럴 때는 여러분이 선생님의 상대의 자리에 서는 판결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또 요전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국제결혼해라 해서 국제결혼을 떡 하고서 '아이구, 말이 통하지 않아 ! 문화의 배경이 틀려’하는데 그게 멋진 거예요. 어려운 걸 극복한 거기에서 국제적인 모든 것, 다시 말하자면 국제결혼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상대역에 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어려운 사람들은 나한테 와서 자문을 받아야 된다고 하면 그가 주체 가 돼요. 그건 틀림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지금 '아이구, 홈 처치 나 싫어! 펀드레이징 나 싫어! 전도 나 싫어! 새벽 집회 나 싫어!’그러는 이놈의 자식들, 왜 그래요? 그걸 좋아해야, 그걸 좋아해야 선생님이 앞으로 빼서 빨리 발전시켜 주는 거예요. (웃음. 박수)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걸 사람들이 몰랐어요. 몰라서 그렇게 살았는데, 이제부터는 알았으니 이렇게 안 살것이다, 난 생각하는 거예요.
'벨베디아 집회 때 책임자들은 전부 다 참석할싸!' 할 때, '에…. 안됩니다’이렇게 핑계하는 지도자가 있거든 그 지도자는 틀렸다고 부정해라 이거예요. 틀린 지도자라고 확실히 이야기해요. 내가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그때는 책임자에게 '선생님 말씀이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왜 안갑니까? 책임자로서 그래서는 안 됩니다’하고 충고해 주어야 됩니다. 바른말 하다가 쫓겨나더라도 해라 이거예요, 반드시 그거 안다구요. 알고 그 사람을 다시 등용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음악하는 사람들, 퍼포밍 아트(performing art;공연)팀들 가운데는 '난 홈 처치 싫어! 뭐 어떻고 어떻고…. 벨베디아 참석 안할래’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을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웃음) 대우주의 원칙이 그 사람들의 보호막이 되지 않고 추방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 사람들을 최고 자리에서 탈락하게 만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좋든 싫든 이 우주의 작용은 변함없이 그 법도를 따라 운행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알면 얼마나…. 목장에 가서 말을 타고 달리고…. 달리지 못하더라도 기분으로 달려 주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인생살이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주인의 계승자가 되는 비법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걸 알았다구요. 그래 암만 나라가 반대하든 세상이 암만 욕을 하든 이가는 법도가 틀림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나는 묵묵히 그 자리까지, 그 일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가는 거예요. 가다 보니 그냥 그대로 다 되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자유세계의 지도국가를 중심삼고 카터의 행정부, 카터의 정치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들이깠다구요. 첫날부터 4년 동안 들이까는 거예요, 이 서구사회에서. 남들은 말하기를 '그거 왜 그래? 그래야 자기만 피해받는데 왜 그래? 자기 못나게 되고, 피해만 받고, 편안할 것 없는데 왜 그래? 그러는 거예요. 편안하지 않은걸 알면서도 하는 거라구요.
이걸 없애기 위해서, 이걸 잘라 버리기 위해서 내가 레이건 행정부를 밀어 준 것입니다. '그거 공화당이나 할 것이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 있어? 그러겠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천적인 입장에서 미국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레이건이 날 알아주기를 바라서 그런 건 아니예요. 하나님이 알아주면 되는 거예요. 네가 나를 알아주어야 할 것을 몰라주면 그 자체가 맞는 거라구요. 난 레이건이 못 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박수) 알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일생의 노정에 있어서 낮은 데서 옮겨 가야 돼요. 운명이란 옮겨 가는, 생애를 옮겨 가는 거예요. 그 판정은 누가 하느냐?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 자신이 하는 거예요. 판정하는 데는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공식적 원칙에 의해서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방향과 이와 같은 입장을 취해 가지고 하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발전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술은 안 먹지만 말이예요, 술 먹고 춤추는 사람들한테 가게 되면 춤추지 말라고 그래도 그 환경에서 춤추지 못하면 박자라도 맞춰 준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지, 잘났다고 하면 완전히 관계는 끊어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쁘다고 하기 전에 교육을 하고 나쁘다고 해야지, 교육도 안 하고 나쁘다는 사람은 무책임한 사람이예요. 내가 그들을 교육 못 한 입장에서 어떻게 심판하는 자리에 설 생각을…. 하나님도 아는 거예요.
자, 오늘도 이와 같은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말을 안 들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왜 안들어!’하며 들이 욕을 하고 제재를 하더라도 그것은 옳은 거예요. 오늘 이와 같은 말을 하고 말이예요, 이런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역을 못 한다 하게 될 때 '너 왜 안 하느냐' 하는 것은 옳은 거라구요. 제재를 가하더라도 그건 가능하고, 심판을 하더라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소위 통일교회의 간부라는 사람들이 떡 의자에 앉아 있구만. 그것을 생각해 보라고, 어떻게 살아왔나? 어떠한 마음보를 가지고 다니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러분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지요?「예」 통일교회에 들어왔다 나가 가지고, 엑스 무니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이상의 자리에 올라갔다 하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아예 사람 취급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건 누가 믿지를 않는다구요. 이놈의 자식, 힘들어서 나와 가지고 변명하고 자기 입장이 못 올라가겠으니까 통일교회 물고 늘어져? 자기가 이용해 먹지만 쓰면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불쌍한 엑스 무니가 있지만 그보다 놀라운 엑스 무니를 난 원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하라는 것 다 패스하고 그 이상 갈 것이 없어 나왔다는 그런 엑스 무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엑스 무니는 하나도 없다구요. 힘들어서 떨어진 사람의 말을 누가 듣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앞에선 말도 안 되고, 진짜 통일교회 사람에게는 말도 안 되는 걸 지껄여?
보라구요. 통일교회 안에서도 불평하는 녀석들은 하지도 못하고 앉아 가지고 불평해요. '비가 오고, 눈이 오고, 어떻고, 힘들고, 새벽같이 이게 왜….’하며 불평하는 거예요, 이 쌍것들! 그리고 불평해도 하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요. 불평하는 데도 두 종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어떠한 패가 많아요? 「하고」 뭐가 하고야?
자, 여러분들이 불평하라구요. '선생님은 왜 홈 처치만 해, 내셔널 처치, 월드 처치 하지. 왜 그래?’하고 말이예요. ‘홈 처치가 뭐냐? 내셔널 처치하는 게 좋지. 홈 처치가 뭐냐? 월드 처치를 하지 홈 처치가 뭐야?’그런 불평을 하는 사람이 왜 없느냐 말이예요. 그런 불평을 좀 하라구요. 그 사람은 희망이 있는 거예요. 희망이 있다구요. 그 사람의 눈에는 빛이 나는 거예요. 그 사람의 주먹에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의 얼굴은 용기로 벅차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생일 축하하려고 왔다고 전부 다 앉아 있지만 말이예요. '거 레버런 문이 62세 일평생 뭘했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했으면서 그렇게 의기양양하게 그래? 나는 그 이상할 터인데….’하는 그런 불평을 좀 가지라 이거예요 그건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게 얼마나 비굴해요. 난 그런 것을 죽으면 죽었지, 그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자, 크게, 크게 불평하자 이거예요 불평하지 말라는 게 아니예요. 크게 불평하자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건 유치원 애들의 불평이지, 대학교 학박사의 불평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세계를 구하자는 사상을 갖겠다는 패들이 뭐예요? 이 졸개 새끼들 ! 하룻밤 새우고, 이틀 밤 새우고, 며칠 동안, 몇 년 동안 고생했다고 불평이야? 세계는 큰 거예요.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고서 2, 3년 5, 6년 해 가지고 세계가 움직여진다고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도둑놈들! 30년, 3백 년 걸려도 이것이 어려운데 말이예요.
자, 이제는 알았으니까,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더라도 미운 밥 안 먹을 것이고, 어디 가 일하더라도 쫓겨 나지 않을 것이고, 어디 가서 살더라도 환영받을 것입니다. 이 원칙을 통해서 갈 땐 환영받는다구요. 맨 처음에 반대를 받더라고 참고 그 고비만 넘기면 반드시, 내가 기반만 닦으면 반드시 나한테 다 굴복하게 마련이라구요. 어떤 환경에, 어떤 주체자 앞에 나타나려면 자기 의견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주체자의 의견에 따라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길밖에 없다구요. 주체자가 주체자의 행세를 못 하고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왔다갔다하면, 그 주체가 이끄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는 망하는 거예요.
자, 이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통하는 하나의 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일생 동안 오늘도 이 원칙, 내일도 이 생활권 내에…. 여러분의 10년 20년 일생 노정에 이 법도의 궤도를 틀림없이 밟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제일 빠른 길이 어디냐? 직선이라도 못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심) 나는 여기서 여기로 점핑해 간다구요. 이 길이 제일 빠르다 이거예요.
자, 이 권을 잘라 가지고 이 권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은 이 권내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라구요. 주체 대상 관계에 있어요. 여기에서만 대상이 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게 꼭대기예요. 제일 어렵고 힘든 곳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이러한 중심 존재가 있으면 전체 환경 가운데서 제일 헤쳐 가기 어려운 곳이라구요. 이걸 중심삼고 여기서 점령하고 그다음에 여기서 점핑해 가지고 또 다른 데로 간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볼 때 여기에서 제일 어려운 걸 또 취하자는 거예요.
여러분이 홈 처치해서 가정방문을 했다면 그 가정의 주인을 내가 굴복시키는 방법은 그 가정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세계 어디든지 역사를 두고 통한다 이거예요. 영원히 이 원칙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기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 복귀노정인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천주복귀 전체에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제일 어려운 자리. 올라간다고 좋기를 바라지 않는다구요. 올라가 가지고는 그 분야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복귀섭리는 이 방법을 취하지 않고는 점핑할 길이 없기 때문에, 몇천 년 걸려도 안 된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기독교에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를 알고 나서 기독교의 제일 난문제가, 어려운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을 증명하는 문제요, 역사성을 증명하는 문제요, 사회성을 증명하는 문제였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착수한 거예요. 종교가 사회와의 관계를 어떻게 갖느냐 이거예요. 그것에 착수한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그것에 착수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교 지도자는 말뿐이지 실천이 없다구요. 그래서 실천하는 거예요, 실천.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런 사람을 추방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어디 가든지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소화할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찾아라 이거예요. 보다 어려운 것, 보다 어려운 것을 내가 찾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낚시질 가운데 튜나 잡이가 제일 어려운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챔피언이 될 것이다 해서 24시간 연구하는 거예요. 노력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노력 하는 거예요. 튜나잡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뉴 호프 하게 되면 세계에 유명하다구요. 거 알아요? (박수) 내가 이제 튜나 캐칭(catching;잡다) 이나 튜나 피싱 (fishing;낚시질)에 대한 세미나를 하겠다 하면 유명한 사람들은 다 올 거라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어려운 걸 극복해 나왔기 때문이예요. 알았으면 이제 점핑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통일교회에서부터 영계, 하늘나라로 점핑하겠어요?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어려운 걸 내가 소화하고 난 후에는 점핑하는 일밖에 안 남았다 이거예요. 여기서 펀드레이징 안 해본 사람 손들어 봐요. 교회에서 정식으로 말이예요, 가미야마(펀드레이징 책임자)의 내셔널 펀드레이징 팀에 들어가 가지고 몇 년씩 활동하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선 누구나 다 개인 활동하잖아요. 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가고 싶은데 안 보내 줘서 안 간 거예요, 자기가 싫어서 안 가고 있어요? 「가고 싶어요」 뭣이? 「가고 싶답니다 (통역자)」 어떤 책임을 맡았더라도 빨리빨리 소화해 가지고 '나 여기서 배울 것 없다’하면, 그 이상 배울 것 없으면 또 가야 돼요.
그래 홈 처치 배당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어째서? 어째서? 벌써 1977년서부터 전부 다 가지라고 했는데 왜 안 가졌어요? 안 가진 것이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조금 있다가 내가 떨어질 터인데 그까짓 홈 처치 두고 봐야 되겠다’이러고 있었구만 「아니요」 그럼 왜? 홈 처치란 말을 처음 들었어요? 「아니요」 그런데도 그러지 않은 것은 잘못되지 않았어요? 누가 롱(wrong;잘못)이예요? 레버런 문이 롱이예요, 여러분들이 롱이예요? 「저희들이요」 그러면 그 잘못된 것을 빨리 고쳐야 되겠나요, 그냥 둬야 되겠나요? 「고쳐야 됩니다」 고쳐야 된다구요. 빨리, 오늘부터 즉각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이제 책임자들이 좋을 거라구요. 점핑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 잘하니까 그렇게 싹 해 가지고 속여서 우리를 거느려 가지고 일시켜 먹고 저런다’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가만히 생각하니 사실 같아요? 틀림없는 진리예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이 해보라고, 그런가 안 그런가? 맞나 안맞나 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기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그 차이가 있을 뿐이지, 이건 틀림없는 진리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의 노력에 비례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딱 봐서 그걸로 결정한다면 다른 생각 안하는 거예요. 밥 먹으러 가나 어디 가나 그 생각이라구요, 그 생각. 내 힘이 부족하게 되면 '하늘이여 나를 도우소서!’하는 거예요. 그럼 도와 주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만이 가진 진리가 아니예요. 여러분과 만민이 가져야 할 진리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여러분이 시어머니가 어떻고, 시아버지가 어떻고, 국제결혼이 뭐 어떻고 하는데 간단하다구요. 해결 방법이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걸 해결해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 여러분들 여기 올 때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찾아가고 싶어요? 어떻게 가고 싶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어떤 것 취할래요? 솔직이 어떤 것 취할래요?「점핑하겠습니다」 그게 쉬워요? 「예」 그 길이 쉬운 길이예요? 「아니요」 무엇 때문에 내가 그 어려운 길을 가야 돼요? 모두 그런 어려운 길을 좋아하지 않잖아요!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새로운 것을 할 거예요? 그렇다면 그 후에 여러분들은 그 포인트를 쉽게 취할 수가 있다구요.
자, 그러므로 나는 점핑의 왕자가 되겠다 하는 게 복귀섭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결정을 누가 해야 되느냐? 판결을 누가 해야 되느냐? 내가 해야 된다구요. 운명을 걸고 그런 판단을 해야 돼요. 나는 영혼을 걸고, 내 생애를 걸고 그런 판단을 해 나가야 되는 것이라구요. 일단 판단하면, 딱 결정한 다음에는 죽더라도 후회 안 하는 거예요, 절대 후회 안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생명을 바치면서 순응해 갈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철칙이예요. 생명을 바쳐야 할 때에 가서는 생명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아이구, 나 도피해야 되겠다’하면 이 길을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했는데, 이것은 이런 결정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말씀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결정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판정을 해야 돼요. 누가 판정 안 해줘요. 여러분들이 판정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를 걸고, 영혼을 걸고…. 그거 누가 해주는 게 아니예요. 내 친구가 해주고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해주는 것이 아니고, 내 아내가 해주고 내 아들딸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 돼요, 내가. 레버런 문도 안해주는 거예요. 내가 해야 돼요, 내가.
그러면 이렇게 점핑한다 했으면 '점핑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손들기는 쉽다구요. 이 자리에서 결정을 해야 돼요, 결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결정을 했으면 내 생명이라도 이 순간에 버릴 수 있다 하는 것이 결정되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앞에 하나님의 축복이, 언제나 하나님이 같이할 것입니다. 마치 선생님이 지금까지 바쳐 나오던 이 생애에 하나님이 같이하던 거와 같이 여러분들에게도 틀림없이 같이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앞날에 희망과 행복을 하나님이 영원히 보장할 것이고 여러분 자체가 보장할 것입니다 자신이 보장한다는 거예요.
자, 그래 여러분 이제 홈 처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그걸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레버런 김이 결정하는 게 아니예요. 누가 결정하는 거예요? 「나」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내가 결정하는 거라구요. '이놈아 내가 결정했으니 내가 지도자다. 가는 거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가는 거야. 왜 싫어해, 이 자식아 10시가 되었어. 5시가 되어 와. 새벽같이 가야 돼 12시가 되기 전에 가야 돼’하며 재촉해야 된다구요. 그 동네가 움직일 때까지 가는 거예요. 누가 보든 말든 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몇 해만 움직여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몇 해만 움직이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이 선생님 좋아하던 이상 좋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이리하여 나라가 연결됩니다. 나라와 세계가 연결될 것입니다. 여기를 통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가 안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운명을 지니고 있지요? 여러분의 생애의 노정을 가고 있지요? 「예」 그 결정을 누가 한다구요? 「나」 천국 가는 것도 여러분들이 가는 것이고 지옥 가는 것도 여러분들이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게 아니라 나예요 여러분 자신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날을 중심삼고…. 오늘이 1월 마지막 날이구만. 여러분들이 '홈 처치, 홈 처치의 승리’라는 연두사도 다 세웠으니, 이제 승리해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 가 가지고 핍박받지 않겠다는 녀석들은 이단자예요, 이단자. 핍박받고 어려움이 있을수록 좋은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극성맞은 반대가 벌어지면 빨리 해결돼요. 빨리 끝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홈 처치 활동하러 가 가지고 좋은 보고만 하지 말고 핍박받은 보고를 하고, 누가 핍박을 받았으면 그 이상 내가 핍박받겠다 해야 된다구요. 그것 중심삼고 싸워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경쟁해야 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가만있었으면, 지금까지 이 핍박을 받았겠나요? 내가 동네 다니면서 욕을 하고, 어떻고 두드리고, 공격을 하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야단을 하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니, 워싱턴 대회니 야단하니까 그렇다구요. 그렇게 전부 들쳐 놓으니, 반대 받게 하니 반대받는 거예요.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문제를 일으킨 거라구요. 그러면서 나라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미국의 제일 어려운 일을 중심삼고 내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박수)
요전에 박보희가 보수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말이예요, '뭐 나쁜 줄 알았더니 레버런 문이 이러저러하더라’고 한다고 보고하더라구요. (박수) 보수파가 득세한 것도 나 때문이다 하는 사람까지 있다구요. (박수) 이제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졸장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세계에 없는 멋장이, 이게 얼마나 대담하고 얼마나 멋져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 진리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역량을 발휘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들이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만 하면 자신이 붙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는 무서운 패라구요. 무서운 패다 이거예요. 이제 과거, 선생님 말씀 듣기 전하고 지금하고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이 한 거예요. 이렇게 다 해 놓고, 앞 단계 해 놓고 뒤에 와서 주체가 되겠다 하면 모순,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의 운명은 여러분들이 판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결정 못 하고 불평하고 뭐 어떻고 하는데, 이게 있을 수 없다구요. 결정했으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무슨 말이예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휴양 가고, 베이케이션(vacation,휴가) 가고, 놀러 가고, 쉬고, 잠자고…. 선생님 자신도 베이케이션이니 뭐니 생각도 안 하는데 말이예요. 쉴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쉬려고 하지 않고 고단하더라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어머니가 언제나 걱정을 한다구요. 선생님이 무리한다고 자꾸 걱정한다구요. 그러나 좋다구요. 그러다 영계에 가면 할 말이 있다 이거예요. (박수)
이게 몇 단계? 복귀노정이 몇 단계예요? 8단계예요, 8단계. 8단계를 여러분들이 결판을 지어야 된다구요. 여덟 번에 갈 거예요, 한꺼번에 갈 수 있으면 한꺼번에 갈 거예요? 「한꺼번에 가겠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예요. 한 번만 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그거 만든 거예요. 그렇게 홈 처치 하면 8단계를 쑥─ 점핑해 가지고, 여기서 점핑해 가지고 위잉….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하기 때문에 쉽다는 거예요. 점점 쉬워진다는 거예요. 몇 년이 아니라 몇 개월, 몇 주일이면 복귀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쉬울 때 할 거예요, 지금 할 거예요? 「지금 할 거예요」 지금 하면 더 어렵지만 지금 해야 된다구요. 그게 더 가치 있다구요.
자, 선생님이 우리들을 다 버리고 가도 나는 이 일을 하고도 남고 또 가고도 남습니다, 그럴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예」 결정을 해야할 텐데, 결정한 사람들이 무슨 내가 필요하냐? 그러므로 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 환경을 봐 가지고 누구도 못 할 만큼 해라 이거예요. 정성들이고 일을 해라, 되게끔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홈 처치의 승리가 여러분에게 제일 좋은 선물이다 이거예요. 그래 운명을 걸고 판정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결정했어요?「예」
그거 레버런 원필 김이고 뭐고 필요 없다구요. 어디 갔어? 김원필! 김원필도 다 필요 없지! 자, 다 필요 없지요? 여러분들이 하지요? 「예」 될 수 있으면 김원필이고 통일교회고 선생님에게 신세지지 말고 여러분들 독자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홈 처치에 주인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불원한 장래에, 잠깐 안 가도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한 때를 잃어버리지 말고 이 일을 실천하는 데 모든 정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나님 앞에 결의했으니, 또 여러분 자신이 판정했으니 이제부터 출전할지어다, 아멘! 「아멘」
자,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고 하나님 앞에 우리 다시 한 번 맹세하자구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역사적으로 수많은 인간은 신(神)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논의해 왔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논란의 중심이 돼 있고, 해결을 짓지 못한 채 쭉 인류의 역사 가운데 남겨져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신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중심 기구는 종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신이 계신다면 그 신이 인격적 신이라는 결론을 짓는다면, 그 신은 인격적 구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그것을 신이 갖고 있는 구상, 더 나아가서는 신이 갖고 있는 이상이라고 전제하게 되면, 그것은 어떤 것이 되겠느냐? 이것은 지금까지 인류들이 추구해야 할 문제로 남아져 있는 것입니다. 그 신과 나, 신과 우리가 어떻게 접근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인 과제요, 인류의 금후의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신이 있느냐 없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신은 그렇게 두고 이제 '나’라는 것을 생각해 보자구요. 철학적인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있느냐 없느냐? 기껏해야 데카르트 같은 양반들은 말이예요, '나는 생각하니 있다’고 했다구요. 생각을 존재의 기원으로 설정하고 들어가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생각은 어디에서 나오느냐? 정신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생각의 근거지가 어디냐? 어떤 사람은 머리에 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가슴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가슴에 있는 거예요, 머리에 있는 거예요? 그것만도 아닙니다. 이렇게 보면 내가 존재하는 것보다도 생겨나기를 말이예요, 존재하는 것은 결과적인 것이니, 어떻게 해서 생겨났느냐? 즉 기원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예요. 내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인간이 동물계로부터 진화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할 수 없이 만든 방편적인 이론이지요. 논리적인 연결을 짓기 위해서 할 수 없이 방편적으로 갖다 붙인 말이지, 진짜 진화했느냐 하는 것은 모른다 이거예요. 우리의 정신적 밑바탕이 아메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정신적 조상이 아메바냐 이거예요. 진화론에서는 아메바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전부 다 발전했다고 한다구요.
아메바가 정신의 근거지였다?「아니요」 자, 그렇다면 그 조그만 아메바의 정신이 어떻게 해서 확장됐느냐? 아메바는 유기체인데, 그것에 인간의 정신이라 할 수 있는 것이 개재돼 있느냐? 그것이 어떻게 확장 됐느냐? 이게 다 문제라구요.
자, 정신적 기원이 아메바에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없었습니다」 그러면 정신, 인간의 정신이라는 것이 진화과정에 있어서 어느때에 투입됐느냐 이거예요. 어느때 개재됐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우리는 우리 자체가 상상할 수도 없는 정신적 구상력을 갖고 있는 인간이라는 것을, 방대하고도 굉장한 인간이라는 것을 현세에 알고 있습니다.
자, 작은 아메바에 정신적 기원이 있으면, 거기서부터 진화과정에서 정신적인 것이 플러스 플러스 해서 확대 확대됐다는 이런 논리가 형성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화하는 데 있어서 진화하는 그 자체 물건이 진화할 수 있게 하는 보다 더 큰 힘을 발생할 수 있게 하는 주도력을 갖느냐? 그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진화된 물건이 그렇다는 겁니까?(통역자)」 진화되어야 할 그 물건이 진화할 수 있는 힘의 모체를 발생시킬 수 있느냐? 창조해 내서 플러스시킬 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볼 때 없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제3자 권에서부터 투입하는 길밖에 없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공급하느냐? ‘그건 모르지만 덮어놓고 진화다’하는 논리는 성립 안 된다구요. 진화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발전할 수 있게 하는 정신적인, 동기적인 힘의 모체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그 형태의 결과물이 나올 수 없다 하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런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메바에게는 생각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읍니다」 그런 아메바들이 모여 가지고, 정신이 없는 자체 들이 모여 가지고 정신적인 기원이 발생할 수 있겠느냐?「없습니다」 (웃음) 또 아메바는 암만 단순하더라도 말이예요, 내적 구조와 외적 구조의 형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그러면 내적 구조와 외적 구조가 같이 운동하느냐, 따로따로 운동해 가지고 어느 하나는 부체로 작용시키는 외곽적인 형태를 갖고 있느냐? 이런 여러 가지의 문제가 복잡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느 것이 중심이겠어요?「내적 구조입니다」 여기에서 철학적으로 유물론 사상이니 유심론 사상이니 하며 갈라지는 것입니다. 역사에 큰 문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거예요. 외적으로 볼 때는 존재를 중히 여기지만, 내적으로 볼 때는 의식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선후관계가 꺼꾸로 되면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 둘, 내적, 외적을 주장하면 여기서 투쟁 개념을 빼놓을 수 없다구요. 투쟁 개념이 생긴다 이거예요, 둘이 서로 강조하다가는. 내적인 것이 먼저다, 외적인 것이 먼저다 하고 주장하다 보면 여기에 투쟁 이라는 개념이 부식(扶植) 된다 이거예요.
어떤 것이 먼저고 어떤 것이 나중이라는 것을 결정하지 않고는 이 투쟁 개념을 제거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게 지금 역사적인 큰 문제다 이거예요. 내적인 것이 먼저인 동시에 주체이고, 외적인 것은 부체요 상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의 개념으로 세워 놓는다면 우리 자체 내의 투쟁 개념을 제거할 수 있지만, 대등한 거리에서 서로 동등한 자리를 주장하게 되면 투쟁 개념이 부식한다는 거예요. 따라서 이 논리를 어떻게 제거하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물질이 중심이고 의식은 물질의 부산물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언제나 문제 되는 거예요. 우리는 의식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선후관계를 결정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원자면 원자, 전자면 전자를 보더라도 반드시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돈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운동체와 외적인 운동체가 있어 가지고 내적인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돌고 있는 거예요. 즉 내적인 운동체와 외적인 운동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원자를 구성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프로톤(proton;양자)은 프로톤 자체가 작용하면서 일렉트론(electron;전자)을 상대로 삼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그러면 운동을 같이 시작했느냐? 어때요?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먼저 시작한 것이 주체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중심적인 존재, 즉 말하자면 양자가 운동을 개시했다는 전제를 하지 않고는 논리가 형성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아메바 자체도 하나의 존재 구성체이니만큼, 아메바에도 이와 같은 내용의 내적인 요소와 외적인 요소가 있다는 논리를 우리는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셀(cell;세포)에도 세포핵이 있다구요. 핵이 있어 가지고 부체와 더불어 핵 작용과 부체 작용이 합해 가지고 세포를 구성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그렇지요?「예」
이렇게 볼 때, 아메바에도 반드시 아메바적 내적인 형태와 외적인 형태가 있는데, 어느 것이 먼저예요?「내적인 것이요」 거 왜 내적인 것이냐? 내적인 입장에 있는 것은 동서남북을 통할 수 있는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그건 동서남북을 완전히 통한다는 거예요. 이래서 사방의 중심의 자리에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이라는 것은 중앙에 들어가기 마련입니다. 요렇게 중앙에…. 이것이 이런 원형이라면 이런 작용에 의해서 여기에 가서 머물게 마련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균형적 중심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 하느냐? 존재의 위치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 아메바면 아메바과의 분과적인 존재권을 확보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요즘에 뭐 104개 이상의 원소가 있다고 하는데, 그 원소 자체도 전부가 다릅니다. 그러면서 균형적인 형태를 무엇으로 갖추느냐 하면, 그 자체의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균형이 취해짐으로 말미암아 원소권의 계열을 형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모양이 다름으로 인해서 원소권이 달라진다,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원자 핵의 모형을 따라, 핵이 균형적 위치에 처한 그 모양에 따라, 부체의 형태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존재세계, 식물세계에서부터 동물세계까지의 모든 존재세계는 그 모든 분과 요인의 핵 자체의 가름에 따라 가지고 결과적으로 모든 존재층이 확정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것이 여러 가지 단계를 확정하는 거예요. 식물도 수천 가지의 종류가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수백 수천 가지의 종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핵 자체의 위치에 따라 가지고 그 존재권의 확립이 결정된다고 보면 진화라는 계통적 발전 이론이 파괴된다 이거예요. 배추면 배추를 중심삼고 무우가 암만 연결하려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연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거 왜 안 되느냐? 핵 구성이 다르다 이거예요. 핵 구성이 다른 걸 중심삼고 부체 형성이 다르기 때문에 근본이 안 맞는다 이거예요. 인간하고 원숭이하고 같은데 무엇이 같으냐? 모양이 같다고 한다구요. 개에게도 귀가 있고 토끼도 귀가 있고 고양이도 귀가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으니 다 같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이것들을 합할 수 있겠느냐?
「노」 왜 ‘노’예요, 왜? 이런 원칙에 의해서 그렇다구요. 핵을 중심삼은 그 기원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시킬 수 없다구요. 핵의 작용과 화합할 수 있는 부체 형태의 관계에서는 연결될 수 있지마는, 그것이 근본적으로 다를 때는 절대 안 된다구요. 이것이 현실 세계의 존재물을 중심삼은 이론적 결론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원숭이의 핵이 인간의 것과 다른데도 불구하고 원숭이로부터 인간이 진화됐다는 논리는 엉터리인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내적 형태와 외적 형태를 인정하는, 핵과 부체를 인정하는 관계에서, 논리적 형성에서 어떤 것이 먼저냐? 선후를 가릴 때 부체가 먼저일 수 없고 핵이 먼저입니다. 왜 그러냐? 이론적으로 보게 된다면, 핵은 사방성의 힘을 규합할 수 있는 중심이니 만큼 사방성의 힘을 규합할 수 있는 동기가 어떠한 부체의 작용을 할 수 있는 동기보다 먼저여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사방에 작용을 다 하는데, 한꺼번에 사방에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면에서라도 먼저 시작해 가지고 사방을 갖추었다고 보는 거예요. 사방에 한꺼번에 힘을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면, 동쪽에서 시작하든가 해 가지고 순차적으로 사방을 메워 나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 작용을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방에서도 동쪽이 처음이든지 남쪽이 처음이든지 해서 전부 다 다르다 이거예요. 시작하는 게 다르다 이거예요. 모든 원소 자체가 다르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핵은 모든 작용이 부체보다 앞서 있다 하는 논리를 추리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내적인 것이 먼저여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먼저 되려면 먼저 작용하든가 해야 되지요. 여기에 와 앉더라도 먼저 와서 앉아야 그게 첫째예요. 마찬가지예요. 모든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핵이 부체에 영향을 미치지, 부체가 핵에 영향 미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중심이 레버런 문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레버런 문 앞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교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핵의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내적인 것이 먼저다 하는 이론을 여기서 확정지을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진화론을 주장하려면 말이예요, 진화될 수 있게 하는 힘을 어디서부터인가 보충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핵의 변혁 형태를 자기 자체에 이뤄 가지고 연합시킬 수 있는 자체력이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라구요.
화학실험실에서 원소를 연구하는 교수가 '야, 이놈아, 이 원소하고 저 원소하고 합해라’하고 암만 해도 안 돼요. 자기 상대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절대 합하지 않는다구요. 작용하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상대의 주체가 되어야 합하지요. 이런 것이 원칙인데, 무책임하게 진화론을 이 우주의 형성에 갖다 붙였는데 그거 엉터리라구요. 여기서 우리는 '모든 존재에 내적 작용의 힘을 일으킬 수 있는 본연의 우주력이 있다’하는 것을 인정하고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내가 생겨나는 데는 진화과정의 법칙을 통해서 생겨났겠어요, 레버런 문 핵적 작용의 확산에 의해서 생겨났겠어요? 레버런 문 자신이 생겨날 때 말이예요, 진화과정을 통해서 생겨났겠느냐, 레버런 문의 핵적인 존재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확산시키는 작용에 의해 가지고 생겨났겠느냐?「핵적인 작용에 의해서요」
레버런 문은 핵적인 요인을 중심삼은 확산작용에 의해서, 그것이 부체 형성을 확대시킴에 의해서 지금의 레버런 문이 구성된 것이지, 진화에 의해서가 아닌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좋아하는 게 다른 사람과 다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핵이 다르니만큼 좋아하고,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구요. 그 핵의 힘의 원천에서 부체를 흡수시켜 가지고 레버런 문이 형성된 거예요. 그 핵, 주체의 힘에 의해서 부체를 흡수해 가지고 음식물을 통해서 확대시킨 것이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레버런 문 핵하고 레버런 문 부체가 균형이 될 때는 그 이상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은. 「그 이상 안 됩니까?(통역자)」레버런 문보다 더 클 수도 없고, 더 확장도 안 된다 이거예요. 거 왜 안 되느냐? 누가 힘을 가해서 핵을 갖다가 보충할 수도 없고, 떼어 갈 수도 없다 이거예요. 떼어 가면 핵이 있는 한 또 보충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균형을 이룬 하나의 형태를 갖추면 우주 보호권에, 존재 보호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온 우주의 인간들은 뭐냐? 우주의 인격을 완성하기 위한 하나의 세포와 같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에는 본질적으로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자, 인간의 공통성이 뭐냐? 인간은 좋아지기를 바라고 높아지기를 바라는 공통성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좋은 부체와 관계맺든가 높은 부체와 관계맺든가, 또는 좋은 핵심과 관계맺든가 높은 핵심과 관계맺든가 하려는 작용인 것입니다. 그것은 부체 형성이 라든가 핵심 형성의 필요성에 있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사적인 본성의 선의 핵심체, 최고로 높은 가치적인 핵심체가 있게 될 때, 인간은 부체로서 작용하든가 해서 핵심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다 하는 논리를 형성할 수 있다구요. 양심작용이 수시로 나에게 언제나 좋은 일을 하고 고차원적인 위치로 올라가라고 하는 것은 어떤 핵심적인 주체에 접근하라는 우주적인 작용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우주 핵 앞에 하나의 부체로서 연결됐기 때문에 인류는 공통적인 소성을 가지고 있는 하나의 세포체다 하는 논리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 우리가 부체로서의 작용을 하려니 '높고 선하자. 크고 선하자'고 하는 양심작용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공통적인 소성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흑인 백인은 뭐냐? 백인은 눈의 흰 자위 세포라 한다면 흑인은 발바닥 세포와 같다구요, 한 사람에게 있어서. 그렇다고 해서 눈 세포가 낫고 발바닥 세포가 덜 낫다는 게 아니라구요. 공동운명이라구요. 부부는 뭐냐 하면, 셀(cell;세포)에 있어서 하나의 핵이 되어 가지고 작용하는 체입니다. 대우주 인격을 두고 보면 우리는 같은 존재라는 이런 논리를 형성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전체 작용을 시킬 수 있고, 전체 세포를 좋게 하고 희열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그 총체적인 힘이 무슨 힘이냐? 그것은 사랑의 힘입니다. 우주에 있어서의 단 하나 참된 사랑의 힘만이 전체 세포 작용을 원활히 할 수 있고, 완전한 작용으로 전수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 귀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을 가지게 되면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모든 세포가 집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극은 최고의 총합적인 자극인 것입니다. 그때에야 몸과 마음이, 부체와 주체가 완전히 주고받는 것입니다. 이 작용이 보통 때는 그저 순리 법도대로 작용하지만 사랑하면 다릅니다. 보통 때는 자연적인 작용을 하지만 사랑의 힘을 가지게 되면 백 퍼센트 폭발적인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충격적인 자극에 취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것입니다. 술 먹는 것보다도 아편 주사 맞는 것보다도 어떤 무엇보다도 자극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고 여자는 남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그 이론이 통한다구요, 한 몸뚱이가 와-하고 좋아서 작용하면 다른 몸뚱이도 자극을 받고 그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랑만이 전체를 완성시킬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한 부서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 전부 공감된다구요. 전부 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이 어디에서부터 시작을 해야 전체에 바이브레이션(vibration;진동, 느낌)을 일으키겠느냐? 핵에서부터 작용을 시작해야 전체에 바이브레이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핵을 통한다 하는 논리를 우리는 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통로는 핵의 중심이기 때문에 참이 아니면 통할 수 없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참이 아닌 길을 통할 수 없기 때문에 참의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사랑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런 논리가 전부 다 형성되는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이 사랑을 필요로 하고 모든 동물이 사랑을 필요로 하고 만물이 사랑을 필요로 한다면, 핵의 기원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이나 만물이나 동물 들이나 전부 다 사랑을 좋아한다면, 그 논리를 형성해야 하기 때문에 핵의 중심을 결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참된 핵의 바탕을 연결 시킬 수 있는 그 기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핵의 출발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론이 타당하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사랑은 이상이기 때문에 이상을 중심삼고, 이상으로 말미암아 핵도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식과 관념이 먼저라는 이론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이상으로 말미암아 핵 존재의 기원이 확정됐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사상이 먼저다 하는 논리, 사상은 존재보다 앞선다는 논리를 여기서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이상은 반드시 사랑을 관계로 해 가지고 모든 핵이 형성되기 때문에, 우주와 동거하기 위해서는 나는 참사랑의 주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론적인 결론이 이렇게 해서 벌어진다구요.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 미국 대통령 트루만이 아니예요. (웃음) 참사람이 참사랑에 존재해 있으면, 모든 존재물은 근원과 관계맺기 위해서, 그 핵과 관계 맺기 위해서 입을 벌리고 작용하고 싶어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떠한 존재냐? 참사랑의 중심에 있고, 전체의 내용을 가진 인격자입니다. 사랑을 가진 인격자로서 우주를 포용하고 우주를 동화시키고 우주를 소화하고 우주를 감동시킬 수 있는 주체. 사랑의 주체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우리 인간이 왜 존재해야 되느냐? 사랑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그 주체 앞에 대상의 인격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자,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는 사랑의 부체이고 하나님은 사랑의 핵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이렇게 둘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님도 사랑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들이 필요하고 인간은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이론적 귀결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진짜 사랑의 맛을 가지게 되면 남아나는 게 없어요. 눈도 사랑을 보기 시작하면 뛰쳐 나가려고 하고, 코도 사랑의 냄새를 맡게 되면 자빠지려고 하고, 귀도 사랑의 소리를 들으면 터져 나가려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남자 여자들이 주고받는 것으로는, 그것으로 끝나 가지고는 이러한 작용을 잘 모르는 거예요. 서로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비로소 핵의 사랑과 관계를 맺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상적인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원력(原力)이 도대체 뭐냐? 핵을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핵을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력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논리적인 추리로 볼 때 불가피하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내적이 먼저예요, 외적이 먼저예요?「내적이요」 그래 내적인데, 이상적인 사랑의 요소하고 존재인 핵의 요소 하고 어떤 것이 먼저예요? 관념이 먼저예요, 존재가 먼저예요?「관념이요」 그거 믿을 수 없다, 아, 나는 믿을 수 없다, 그럴 때 그거 어떻게 증거할 거예요?
자, 그때 좋은 예가 있다구요. 우리 눈 얘기를 잠깐 하자구요. 눈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눈의 조상, 조상, 조상, 조상…. 눈의 맨 처음 조상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눈이 생겨날 때, '내가 이렇게 생겨나고 싶다’한다고 눈 자체가 그렇게 생겨날 수 있나요? 「아니요」 '나는 돌아가야 되겠다. 눈꺼풀이 깜빡깜빡하는 그 속에 들어가야 되겠다. 물 뿌려 줘 가지고 축이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 공기에는 먼지가 있기 때문에 여기 눈썹으로 스크린을 만들어야 되겠다’이렇게 눈이 생각해서 태어났지요? (웃음)
속눈썹이 있는 걸로 볼 때, 눈썹이 이 세상에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생겼겠어요, 없다는 것을 알고 생겼겠어요?「모르고 생겼습니다」 이렇게 된 것을 알고 그렇게 됐다, 눈 자신이 알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벌써 눈으로 생겨날 때 이 우주의 공기에 먼지가 있다는 걸 알고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바람이 불고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눈 자체가 알고 생겨났어요, 모르고 생겨났어요? 「몰랐습니다」 모르고 생겨났지만, 그 자체의 누군가가 알아 가지고 눈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 생긴 복사열에 의해서 수증기가 증발된다는 것을 알고 그걸 방어하기 위한 장치를 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눈 자체가 그것을 알 수 있어요? 눈 자체가 알았어요? 「아니요」 그러므로 눈이 생겨나기 전에 이 우주적인 지식을 가진 배경적 관념이 있었다 하는 논리를 추리할 수 있다구요. 박물학적인 지식의 논리성이 있었다는 거예요.
이 눈썹 보라구요. 눈으로 먼지가 들어가면 큰일난다구요. 얼마나 잘돼 있어요? 땀 흘리는 것도 다 알고 있었어요. 땀 흘리는 것도 다 알고 있었던 거라구요. 다 알고 장치했다구요. 눈썹이 자기가 알고 여기 와 붙었어요? 눈 자기가 알고 눈썹을 갖다 붙였어요? 자기가 알고 여기에 수증기를 갖다가 뿌려요? 선생님이 학생 때 공산당 친구를 만나서 이런 걸 물어 보면 꼼짝못하고 걸려드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 말 들으니 실감이 나요?「예」 세계의 에피소드지요. 전부 박물학적인 지식 배경을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사람이 저절로 생겨났다고 하는 미치광이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의 원칙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상의 근원은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이러한 이론적 기반 위에서 사랑의 이상을 들고 나왔다는 것은 지극히 놀라운 사건이며, 역사적인 기적적 사건입니다. 자, 나의 존재는 어디서부터? 「하나님요」 핵적인 하나님 하나님의 인격이 이상인데, 아까 구상이 있어야 되고 이상이 있어야
된다고 그랬는데, 그 신의 이상이 무엇이라구요? 「참사랑요」 그러므로 나는 사랑 이상 때문에 태어난 것임을 알아야 돼요.
자, 관념에서 출발해 가지고 이상적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영원한 생명의 길을, 일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찾아야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영원한 상대 이상의 길을 가는 것이니 이혼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을 말이예요, 순간적인 사랑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때려죽이라구요. 순간적인 사랑을 원해요, 영원한 사랑을 원해요?「영원한 사랑을….」 왜 영원한 사랑을 원해요? 핵…. 영원한 사랑을 원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영원을 추구하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만이지 그 이외에는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영원히 몸뚱이를 가지고 살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영원히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문학 소설을 보더라도 사랑을 영원한 것으로 추구해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진화적 구성물이 아니고 창조적 조화물이다 하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인 것입니다. 어떤 게 좋아요? 진화적 구성물이길 원해요, 창조적 조화물이길 원해요?「창조적 조화물요」 원숭이 사촌을 원해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것을 원해요?「하나님의 아들딸요」 어째서? 원숭이에게는 참사랑이 없다구요. 하나님에게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숭이를 볼 때 우리 조상이라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웃음)
이제 우리는 마음이 먼저고, 사상이 먼저고, 신이 먼저다 하는 관념을 여기서 알았다구요. 아, 이런 의미에서 사상적 주체가, 모든 구성 요소의 근원을 보더라도 이상적인 구성의 근원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그 동기적 자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주체를 우리는 신이라고 명명하는 것입니다. (박수)
이런 추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있다는 이론적 구성을 우리는 끝내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그 주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주체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뭐예요, 우리는? 부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와 동등한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최고의 선의 욕망을 충당하고자 하고, 최고의 높은 자리를 갖고자 하는 내적 욕구를 완전히 충족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있는 최고로 선하려는, 최고로 높아지고자 하는 두 가지 욕망을 완전히 충족시킬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 큰 선과 높은 그 자체는 사랑으로써만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신이 있다고 해야 되겠어요, 없다고 해야 되겠어요? 「있습니다」 선생님은 세수할 적마다 얼굴을 보고는 '야, 신비로운 얼굴이구나! 이게 어떻게 이렇게 생겼을까? 귀가 어떻게 이렇게 생기고 이게 어떻게 생기고….’한다구요. 생각하면 신비롭다구요. 몸이라는 것은 신비의 왕국이라구요. (환호. 박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눈이 아래에 와 있지, 왜 여기 위에 있어요? 눈이 가운데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입이 여기 올라와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보라구요. 눈은 하나님의 상징이기 때문에 높은 데를 차지했고, 코는 남자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간판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우주예요. 우주 가운데 중심인 아담 해와의 상징이 코라구요. 그다음에 입은 뭐냐 하면 만물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이마는 하늘을 상징하고, 이 세상을 다 쭈욱 통하는 거라구요. 코의 두 구멍도 남자 여자를 상징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운데 여기서 하나 되어 있고 제일 높다구요. 아담 해와 상징이라구요. 하나님은 이 깊은 가운데 있기 때문에 잘 모른다 이거예요. 입은 만물을 상징한다구요. 이빨은 서른 두 개예요, 사팔은 삼십이(4×8=32), 만물을 상징한다구요. 귀는 사방으로 통한다구요. 그리고 요것은 공간을 말해요. 그다음에 여기 기관이 있고 다리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발가락도 다 3단계라구요, 하나 둘 셋 이렇게, 엄지손가락은 누구를 상징하나요?「하나님요」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 이성성상이니까 둘이예요. 어린 애기 때는 복중에서 이렇게 있다구요. 요러고 있어요, 이러고 있어요?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열두 달, 삼사십이(3×4=12), 열두 달. 이건 24절기. 영계 구조가 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 존재세계의 만물 박물관에 전시된 최고 걸작품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 박물관 걸작 표본 대표 구성체가 인간이다 이거예요. 아메바에서 발전한 것이 아니라 거쳐 올라왔기 때문에 진화과정의 형태는 맞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내용은 그르다구요, 내용이. 만물 자체가 어떻게 발전시켜서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연결시키는 자체도 하나님에 의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 자체가 연결할 수 없는 거예요. 연결시킬 수 있는 제3의 힘의 작용에 의해서 연결됐다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말을 하게 될 때, 신이 있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어떤 관계를 맺었느냐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가 종교 관계라든가 하는 모든 것을 비춰 보고, 이거 왜 이렇게 부작용이 생기고 타락이라는 말이 생겼는가를 전부 다 배경과 역사 과정을 거쳐 가지고 풀어 놓은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복귀를 완성하려면 뭘해야 되느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통한 홈 처치 완성으로 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박수) 홈 처치는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완전한 사랑을 정착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기지예요. 그걸 만들어 가지고 상봉하자는 거예요. 참부모니 무엇이니 하는 그걸 전부 다 잘 모르겠는데 참부모의 심정을 어떻게 알며, 하나님의 심정을 어떻게 아느냐? 홈 처치를 통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엊그제 저 엄선생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홈 처치로 찢어 발려 놓은 것 보게 되면 다 분산된 것 같아 전체 작용으로 보게 되면 이것보다 저것이 좋은 것 같다고 하던데, 그거 잘못 생각한 거라구요. 내 개체가 완성하지 못하면 전체의 완성을 대할 수 없는 거야. 알겠어, 덕문이? 「예」 개체 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선생님과 관계맺을 수 없다구요. 지금 말한 사랑 이상이니 무슨 뭐 우주사적인 이론이니 하는 것도….
자, 신과 우리가 어디서 상봉해요?「홈 처치」 홈 처치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상봉하는 거라구요. 우주 완성을 위한 하나의 제단입니다, 제단.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사랑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참된 사랑을 그리워하면서 홈 처치 과정을 거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만나러 오시는 거라구요.
이제 하나님이 있는지 알았어요? 「예」 하나님이 있는 줄 알게 되면 모든 죄를 지을 수 없고 나쁜 일을 하래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눈을 볼 때 여러분의 눈이 하나님이 되어서 '이놈!’하는 거예요. 거울을 볼 때 눈이 나를 보고 '이놈’하는 것입니다. 내가 내 눈을 볼 때 부끄러움을 느껴야 된다구요, 내가 내 코를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래 봤어요, 여러분? 이 손 보기에, 내 다리 보기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죄를 지은 녀석이 다리를 부려먹을 수 있어요? 부려먹을 수 있나 말이예요. 이 손으로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입을 벌릴 수 있어요? 이놈의 입이 먹겠다고? 만물 보기가 부끄럽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밥은 입으로 안 들어가겠다고 '아, 나 살려줘!’ 이런다는 거예요. 도적놈들이예요, 도적놈들, 강도들이예요. 참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도 벌리기 전에 ‘벌려라. 벌려라. 들어가겠다. 들어가겠다’이런다는 거예요. 어째서? 사랑의 부체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랑의 부체가 됐기 때문이예요. 이러한 관념을 가진 인간과 오늘날의 동물적인 인간과는 차원이 얼마나 다르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오늘날 동물적 인간들을 볼 때, 누가 누구를 반대하느냐 하면, 동물적인 인간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하나님 중심입니다」 하나님 중심을 하려 해도 그게 쉬운 게 아니예요. 하나님 중심이 다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 중심을 이제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 그러면 노력을 계속할 거예요, 스톱할 거예요?「계속하겠습니다」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자진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권 내로 흘러 들어가기 위해서, 하나님권 내의 사랑으로 화한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이상을 걸고 영원히 도야(陶冶) 하고 수련을 받아 가지고 가는 행로에 지금 들어서 있다는 것을 알고 가야 된다구요, 순간이 아니예요. 자,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인간세계에 살아 있는 생명이 가게 되어 있다구요.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살아 있는 동안이 문제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 어떠한 탕감을 치러서라도 그 기준에 도달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뭐 대학교가 문제가 아니고 명예가 문제가 아니고 출세가 문제가 아니라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이래서 나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 이상을 완성한 인간이 됐다고 생각해 봐요. 인간의 욕망 중에 그 이상의 욕망이 어디 있겠어요? 뭐 세계 대통령이 되는 것에 비교가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그것을 알고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논리적이고, 머리가 참 좋다구요. 이러한 사람이 출세했다면…. (박수) 내가 그것을 다 버리고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이 찾아질 수 있는 거와 더불어 모든 면에 있어서 하나님이 다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들은 주일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박보희가 나타나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닥터 더스트가 나타나서 얘기하는 게 좋아요? 「선생님이요」 어째서? 「참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있으면 꽉찬 것 같지만 없으면 텅텅 빈 것 같을 거라구요. 거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사랑이예요, 사랑. 이런 추리적인 면에서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상을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사랑 이상을 가지고 우리 인간세상에 찾아오는 분이 있었다는 사실은 얼마나 고마운 복음이예요? 이 이상의 뉴스가 어디 있겠어요? 남편이 죽어가더라도, 남편이 나를 버리고 가더라도 걱정할 것도 없다 이거예요. 내가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 틀림없다면 그 모든 것이….
내가 왜 펀드레이징을 하느냐? 이상의 길을 재촉하기 위해서, 짧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직경의 길, 지름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힘들게 일해 가지고 1불짜리, 혹은 1불 75센트짜리 맥도널드 햄버거 한 개가 얼마나 고마운지를 알게 되는 거라구요. 물질을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서서 먹더라도 사랑의 음식을 먹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평화롭고 얼마나 문학적이예요? 내가 그저 배고파 죽겠어서 와작와작 먹더라도 그 맥도널드 햄버거가 불평하는 게 아니라 '아이구 좋다, 아이구좋다, 더 먹어라, 더 먹어!’하는거라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펜을 들더라도 사랑의 표명을 하기 위해서라면 그 얼마나 멋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인간상과 여러분들이 어젯날에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의 그 인간상과 비교해 볼 때 여러분들이 얼마나 변화했느냐? 그거 돈 주고 살 수 있어요?「아니요」 이 자리가 얼마나 귀한 자리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고생을 한 이 방에 들어와 가지고, 앞으로 수많은 후세 사람들이 여기 찾아와 가지고 경배할 거예요. 그런 자리인 줄 알아요?
'아이구, 선생님은 좋지만 무니라는 말은 싫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좋으면 말이예요, 무니라는 말도 좋아해야 된다구요.「예」(박수) 레버런 문이 핵심이라면 무니라는 것은 부체와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좋으면 그 말도 좋아해야지요, 이름도 좋아해야지요. 그래 무니라는 말 좋아해요?「예」 지금부터 그래요, 전부터 그래요?「전부터 그래요」 그럼 됐게요?「예」(웃음)
신과 우리는 만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신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접해 보겠다는 그게 소원이예요. 24시간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영원한 사랑에 접하는 것이 영원한 소원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에 접근할 때는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자기 자신의 손을 보면 손이 번쩍번쩍하고, 몸뚱이에서 빛이 난다구요.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가 최고의 만족을 느낄 것입니다, 모든 세포가.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세포가 최고의 만족을 느낄 것입니다, 그 자리는 영원히 살고 싶은 자리일 것입니다. 잔다면 그 자리에서 실컷, 영원히 자고 싶고, 먹는 데는 영원히 실컷, 먹고 싶고, 춤을 추게 되면 영원히 춤을 추고 싶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차원을 높여야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의 자석이 되어야 '휘익, 째까닥!’하고 올라가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플러스 자석, 우리는 마이너스 자석이니 째까닥 만나 하나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우주선과 같은 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자력선이 작용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다, 그런 이상적인 자리를 찾아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 길을 간다고 생각하면 지치지를 않아요,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죽는다면, 내가 꿈으로 그리던 그 세계, 확장된 그 세계에서 무한대로 활동할 걸 생각해 보라구요. 제한된 세계에서 확대된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야 되겠다구요. 내가 사랑을 준비해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러 가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기지가 홈 처치예요. 홈 처치는 인공위성이 점화돼 가지고 점핑하는, 날아가는 기지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사랑을 그려 가는 길에 있어서 일화를 많이 가져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을 찾아서 사랑을 그려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는 가운데 일화를 많이 가져야 되겠어요. 스릴 있는 장면이라든가 반대하고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일들을 많이 가져야 돼요.
자, '참사랑의 사람이 돼 가지고 참된 하나님을 만나러 갈지어다, 아멘!’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아멘」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환호. 박수)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성을 트루 네이춰(true nature)라고 하나요? 이것이 성(性)이라는 말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마음 심(心) 변에 날 생(生)이니 마음의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네이춰 하게 되면 자연 아니예요, 자연? 나타난 결과를 말한다구요. '본성’하면 코즈(cause;원인)를 말하는 거예요. 그거 달라요. 자연은 원인에 의해서 생겨났다, 이런 논리를 세우게 되면 그것이 오리지널 네이춰 (original nature)라는 말은 맞지 않는다구요. 오리지널 마인드 네이춰(original mind nature)라 할까? 오리지널 마인드 네이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리지널 마인드 네이춰, 그다음에 심원(深願)은 디프 위쉬(deep wish;깊은 소원)라든가 프로파운드 위쉬(profound wish;심오한 소원)예요.
자, 오늘 벌써 10분이 됐구만. 우리 세상을 가만 바라보면, 세상이 생겨날 때에 반드시 어떤 동기를 중심삼고 결과적인 존재로 생겨났다 하는 것은 일반적인 관입니다. 그 원인이 달라짐에 따라서 방향이라든가 목적이라는 것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 무엇에 의해서? 원인에 따라서.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그런 개념을 확실히 가져야 된다구요.
그럼 여러분, 여기에 뭐 스미스, 마이크 등 여러 사람이 있지만 그 한 사람 한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 부모로부터 받은 그 원인적인 본성, 그 동기적인 내용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격이라든가 일생 노정이 달라지고 또 그 인생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이라든가 가는 목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좋아하고 나빠하는 것이 다 다르다구요.
그럼 우리는 어떠한 개념을 갖게 되느냐? 이 우주는 하나의 큰 구형으로 돼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사방이 원형꼴인데, '나’라는 존재는 이 원형, 구형 가운데 들어가 있다구요. 모든 것은 반드시 센터를 중심삼고 사방으로 통한다구요. 그러면 요 방향을 중심삼고 여기 어떤 사람이 있으면 요걸 중심삼고 요런 구형이 벌어진다구요. 여기 있으면 요걸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벌어진다구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구요.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의 부모, 조상으로부터, 어떤 선조로부터 이렇게 발전해 나온 무엇이 있다 하게 되면, 여기 선에 와서 태어났으면, 내가 태어난 이 방향을 중심삼고 가지만 여기서부터 또 이 방향으로, 여기서부터 이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큰 우주 가운데 어떤 하나의 세포와 같은 입장에서 동쪽이면 동쪽, 서쪽이면 서쪽 남쪽이면 남쪽, 북쪽이면 북쪽, 그 구형의 어떤 면에 존재한다구요. 이런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여기 이게 서쪽 이라면 서쪽으로 향하는 존재는 서쪽 끝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이냐? 거기서 스톱되어야 되느냐 거기서 끝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반드시 또 계속 가길 원한다구요. 모든 것은 계속 가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 그렇지 않아요? 모든 것은 계속 가기를 원한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이렇게 해 가지고 저 뒤쪽으로 돌든가 이쪽으로 돌든가, 어떤 곳으로든 돈다구요. 구형이니까 초점으로 돌든가…. 그러려면 '아, 나는 서쪽이 제일이다’해 가지고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서쪽도 가지만 서쪽에 가면 또 다른 데로 간다’ 이런 방향성이 양립되어야 돼요. 어디로든 또 가야 해요. 그렇게 될 때, 여기서 서쪽에 갈 때까지는 자기의 방향성에 의해서 갔다 하지만 딴 데 갈 때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딴 데 갈 때는, 딴 방향으로 돌아갈 때는 어떻게 되느냐? '오, 나는 서쪽이 제일이다’하게 되면 거기서 끝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남쪽에 흡수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든가 남쪽을 흡수할 수 있는 자신이 되든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 두 요소가 필요하게 됩니다. 동쪽이면 동쪽 자체도 자기를 제일로 중심삼아 '아, 나 동쪽이 제일이다’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관점으로 볼 때에, 서쪽으로 가던 내가 동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흡수적인 요건을 취하지 않고는 갈 길이 막힌다 하는 결론을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경계선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아, 집에 가도 좋습니까? 용서하겠습니까?’이래 가지고 가지, '어 너희들 있니, 나와 모셔라’이러지 않는다구요. 그거 뭐냐 하면, 머리 숙이고 '아,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겠읍니다’그 말이라구요.
그럼 서쪽에 간 사람에게 왜 동쪽이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뭐 서쪽이 문제지 동쪽은 필요 없다’그러면 좋잖아요. 그거 왜 원하느냐? 그것은 구형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쪽에 가 가지고 동쪽을 다 거친 다음에는 남쪽에도 가야 되고, 남쪽을 거친 다음에는 북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들, 여기 남자가 있는데 여자로 태어나서 '난 남자 필요 없어’할지 모르지만, 남자가 왜 필요하냐? 여자가 필요하지, 남자가 뭐 필요해요? 왜 필요하냐? 남자 찾아가는 여자가 '우, 이 남자 내 맘대로 할 거야, 내 마음대로’ 이런다면 이런 사람은 남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남자도 그런 사람은 필요치 않다구요. 그런 여자는 남자의 영역으로 갈 길이 없어요. 막힌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여자를 원하거든 여자가 원하는 그 기준을 전부 다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어야 그 여자의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그래 '당신은 나를 원하고 나는 당신을 원한다’고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럼으로 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둘이 돌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둘이 돌아 가지고 둘이 합하면 딴 목적을 향해서 갈 수 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여자와 남자가 완전히 하나되면 어느 가정에도 갈 수 있고, 어느 사회에도 갈 수 있고, 어느 나라에도 갈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럼 그 부부가 가는데 '어, 나 동쪽만 가지, 서쪽은 필요 없소’ 하겠어요? 동쪽에 가던 사람이 서쪽 필요 없다고 하겠어요? 그러면 서쪽이 딱 스톱돼요, 스톱. 거 왜 동쪽 가던 사람이 서쪽이 필요하냐? 아까와 마찬가지예요. 왜 이거 필요하냐? 그거 왜 필요하다구? 본심이예요, 본심.
자, 그거 돌아서 뭘하느냐? 동서남북, 동쪽에서부터 시작한 것이 남쪽으로, 서쪽으로 해서 북쪽으로 가 가지고 돌아서 뭘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커졌다작아졌다해요. 모든 것은 숨쉬는 거와 같이 작용을 하고 있다구요.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밖에서 돌던 것이 안으로 들어가고, 또 안에서 돌던 것은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운동하는 물건이 말이예요. 그런 논리가 거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작용을 해요. 전체가 그래요.
그러면 이 모든 힘이 여기서 출발하면, 동쪽에서 출발해서 서쪽으로 가 가지고 이리 나가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 운동이 가능하다구요. 여기까지 가면 어디로 가겠느냐? 센터로 갈 것입니다, 센터로 가서 또 그다음엔 반대로 작용을 해서 나온다구요. 또 이렇게 들어갈 때 동쪽에서 출발한 것이 나올 때는 동쪽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그것이 원인을 중심삼고 결과에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우주적인 이 환경권을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쪽이면 동쪽이 원인이 되고, 요게 들어갈 때에 동쪽에서 출발해서 들어가면 나올 때도 동쪽으로 나와요. 요게 원인이라구요. 이것이 왜 찾아 들어가느냐? 원인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들어갔다가 왜 나가느냐? 결과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가 주고받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이러한 원인과 결과가 이런 운동 하면서 한 쪽이 커지면 한 쪽이 작아지는 논리를 우리는 알았다구요. 물론 여러분들 몸뚱이도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지구도 커졌다작아졌다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거 왜? 운동하는 물건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평면적으로 도면화 하게 되면 이런 커브를 그려 간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숨을 쉬는데, 숨을 같이 쉬지만 어떤 사람은 숨을 길게 들이쉬고 짧게 내쉬어요. 짧게 내쉬되 많이 내쉬어야 돼요. 많이 확 내쉬어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길게 들이쉬고 길게 내쉬어요. 전부 다르다구요.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왜 이렇게 연결해야 되느냐? 그럼으로 전체 우주와 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학교에서 알아주는 사람 되는 것이 좋아요, 사회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아요, 미국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좋아요, 세계에서 알아주는 사람 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세계에서 알아주는 사람 되는 것이 좋습니다」 왜? 어째서? 대답하라면 '난 몰라’그런다구요. 그건 왜? 이 우주의 원인의 세계를 나와 접속시키고, 내가 우주와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라구요. 그리고 원인의 세계에 도달하는 거예요. 원인의 세계와 관계를 맺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가치 문제에 있어서 우주는 내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소유권이 확정,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 머리카락이 누구 거예요? 내 거예요, 내 거. 그것은 작지만 그 '나'라는 미스터 김이면 김, 미스터 문이면 문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머리카락의 원소도 작용하는 데 있어서 몸뚱이를 다 돌아다니고 싶어한다구요, 돈다구요, 그거 그럴 거 같아요?
자. 나 동양사람인데 뭘하러 서양에 와서 욕을 먹고 야단이냐 이거예요. 눈치를 보면서…. 외적으로 환영은 못 받지만 내적으로는 환영을 받겠다 이거예요. 두 가지 중에 하나는 환영받아야 된다구요. 본성은 벌써 크고 작은 것을 측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에 와 가지고 흡수되고, 그다음엔 서양을 거친 다음엔 남쪽, 남쪽을 거쳐 가지고 북쪽까지 가자 그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원인을 찾아가려고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서쪽에서 '아 ! 이렇게 하면 요렇게 가면 된다. 요렇게 하면 좋을 거 아니예요?’하는데 그렇게는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건 왜? 이상권이 있기 때문에, 이상을 그리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제 서양을 거쳐 어디로 가야 되나요? 「남쪽으로 가셔야 됩니다」 남쪽, 남미, 아프리카로…. 그래 가지고 소비에트, 북쪽으로 가자, 모스크바로. 그래서 남미 작전, 아프리카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그걸 전부 내가 흡수하든가 흡수시키든가, 두 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절대로 흡수하든가 절대로 흡수시키든가, 두 가지 방법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기 와서 뭘하나요? 내가 이 미국에서 미국화 돼 가지고 가고 있나요, 레버런 문화시켜 가지고 가고 있나요?「레버런 문화시켜 가고 있습니다」 미국이 왜 반대하느냐? 이건 뭐 미국이 미국을 제일로 알았는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남쪽 가고 서쪽 가고, 전부 다 헤쳐 버릴 것 같아서…. 그러나 그게 아니라구요. 우주의 이 운동 법칙과 일치화되어야 되는데 미국은 그렇게 안 하고 있다구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서양이 제일이다, 미국이 제일이다’이건 안 통한다구요, 우주에는 안 통해요. 여기 와 가지고 반드시 깨져요. 지금 미국은 끝장 시대에 왔다구요. 여기 봐요. 어디로 돌아가느냐? 돌아갈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당신들은 동양으로 돌아가야 되고, 그다음에 남쪽으로 북쪽으로 들어가야 된다’그걸 가르쳐 주자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쪽엔 전부 다 혹인 세계인데 말이예요, 미국하고 흑백 문제가 있는데 그것을 미국이 소화시킬 수 있어요? '블랙 맨(black man;흑인) 이 우리한테 전부 다 복종하고 굴복하고 순종해야지, 백인이 그럴 수 있나’하는 거예요. 그렇게 나갔다간 전부 다 고립되는 거예요. 전부 차 버리는 거라구요. 동쪽도 싫다, 남쪽도 싫다, 북쪽도 싫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서쪽만 있을 수 있나요?
그래, 전세계적으로 반미운동 하지요? 여러분들도 왜 그런지 모른다구요, 미국이 어떤지. 알겠어요? 그런 미국 국민 앞에 여러분들이 서쪽에 있으면 동쪽이 필요하고, 남쪽, 북쪽이 필요하다는 것을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그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뭘하자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결과예요. 역사적 결과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역사적 원인에 접촉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 돌아가야 돼요. 여기까지 가야 된다 이거예요. 신을 재발견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이 서쪽에 미국이 제일 큰데, 이 큰 미국이 더 크게 되면서 돌아갈 것이냐, 작게 되면서 돌아갈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작게 되면서 돌아가야 됩니다. 교만한 사람은 왜 겸손을 배워야 되느냐? 원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너무 겸손해서도 안 돼요. 자신을 주장 해야 돼요, 자신을. 겸손만 해서도 안 된다구요. 강하고 전진해라! 그게 뭐예요? 결과로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올라가면 내려가야 되고, 내려가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거 올라가려면 높아져야 돼요. 높아져야 올라간다구요.
자, 그러면 왜 원인과 결과가 운동을 해야 되느냐? 왜 주고받아야 되느냐? 그래야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새로운 발전이…. 원인과 결과가 완전히 주고받아야 새로운 발전 단계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발전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우주적인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인간 자체, 여러분 자체도 마음과 몸이 원인과 결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마음이 원인이 되어 있고 몸은 결과가 돼 있습니다. 마음은 몸뚱이를 통해서 돌아 나오려고 하고 몸뚱이는 마음을 통해서 돌아가려고 해요. 돌아야 된다구요.
그럼 누가 중심이냐? 누가 주체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주체 입니다. 거기에 누가 영향을 미치느냐 하면 마음이예요, 마음. 그러니까 그게 주체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걸 가려 가지고…. 마음은 몸뚱이가 나가려고 하면 '야, 나 하자는 대로 하자. 나 올라갈께 너 내려가라. 나 내려갈 테니 너 올라가라’이런다구요. 몸은 마음이 내려와 가지고 '올라가라’고 하는데도 안 올라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돌자’고 해도 싫다고 한다구요. 그게 사고예요. 사탄은 '아이구! 난 내려가지 않을 거야. 난 언제나 위에 있겠어’하는 거예요. 이게 사탄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성세계의 작용이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작용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본성이.
자, 그러면 여러분들,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이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왜? 어째서?「원인을 찾아가려고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돌아서 원인을 찾아가려니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 원인은 남쪽이 중심에 들어온다고 해서 '야야! 너 남쪽, 넌 여기 못 들어와’안 그런다구요. 남쪽이 들어왔으면 서쪽이 양보하고, 서쪽이 들어왔으면 동쪽이 양보하고, 이러면서 운동한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그러면 이래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센터에 가서 머물 수 있는 요소는 어떤 요소냐 이거예요. 사방의 모든 전체에 원만히 흡수될 수 있고, 전체를 원만히 흡수시킬 수 있는 내용을 지닌 물건은 센터의 위치에 가까이 간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작은 여자가 있는데, 요 사람이 사방, 동서 사방으로 잘 통할 수 있는 요소를 갖추면 여기에 있더라도 점점 이렇게 옮겨 가지고 점점 위치가 여기(센터) 가까이 가까이 갈 수 있다구요, 가까이. 알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왜 그것도 센터에 가려고 하느냐? 이 우주의 중심 센터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신과 접촉할 수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이웃 사람이 필요해요, 자기 자신만 필요해요?「이웃 사람이 필요합니다」(웃으심) 서쪽에 있는 사람이 서쪽이 필요해요, 동쪽이 더 필요해요, 남쪽이 더 필요해요, 북쪽이 더 필요해요? 어느 게 더 필요해요?「다른 거 모두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관념을 두고 볼 때에, 인간은 '위해 살라’하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위해 살아야 됩니다. 자기보다 전체를 위해 살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알겠어요? 왜? 어째서? 이 원칙에 의해서. 학생들이 학교에 다니는데 학교에 왜 다녀요? 색시 얻어 가지고 자기가 잘 살기 위해서 다니는 게 아니예요. 학교에 다니는 것은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거 달라야 된다구요, 그거 큰 문제라구요.
세계에서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 됐다 하더라도 그는 자기가 출세하면 자기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나 이랬습니다’그런다구요. 코즈 플레이스(cause place;원인 장소) 에 간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내가 출세했으니, 세계가 내 말 들으니 내 말대로 하소’어떤 사람은 그런다구요.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형제들도, 국민학교 다니는 아이들도 '얼마나 그리워하고 얼마나 염려했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높여 주면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형님이 좋아하고 아들이 좋아해서 그다음에 또 가겠다면 '또 가, 또 가. 갔다 오라구’한다구요. 가서 오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갔다 오라고 얘기하지, '가라 가라!’고 얘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가도 좋고 가도 그립고, 와도 좋기 때문이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가면 그립고 오면 좋고. '빨리 갔다와. 너 오래 있지 말고 빨리 갔다 와라’이거예요, 빨리. 그럼 그 허리 백(hurry back;빨리 돌아오다) 이라는 그 말이 얼마나 빨리 세계를 도는 거예요? 세계를 한 바퀴 도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빨리 빨리…. 세계가 환영해야 빨리 가지, 환영 못 받으면 빨리 갈 수 있나요? 반대하면 어떻게 가나요? 그런 거 같아요?
자, 이 눈의 세포가 '아! 난 눈이 제일이니 눈에만 영원히 있을 거야’그래요? 눈의 신경이 말이예요. 전부 다 연락해야지, 혼자 살 수 있나 말이예요. 전부 다 운동하면서 살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생각할 때, 개인으로부터 크게 갈라지는데 개인보다는 가정이 더 크고, 가정보다 종족이 더 크고, 종족보다 민족이 더 크고, 민족보다 국가가 더 크고, 국가보다 세계가 더 크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돌아가려니 그다음엔 천주까지 돌아가야 합니다. 그때에 가서 여러분들이 돌아와 가지고 빨리 가야 되겠으니 세계적으로 빨리 출세하자 이거예요. 개인보다 가정이 더 크니 가정과 하나되어 가야지요. 가정보다도 종족이 더 크니 종족하고 하나되어 가야지요. 그렇게 전부….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모든 원리가 그렇다구요 '큰 데로 가라, 큰 데로 가라’하는 거예요. 그게 가는 길입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선생님이 가르치는 건 뭐 전부 다 희생하고, 가정과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데, '난 나만 있으면 된다. 가정도 싫고 종족도 싫고 민족도 싫다. 아이구! 8단계가 뭐야? 난 1단계만 좋다’그런다구요. (웃으심)
자, 그러니 그 가정을 내보내서 종족, 국가, 세계로 자꾸 가게 해야 됩니다. 가 가지고 다시…. 그다음엔 저 뭔가? 우주에 가서는 어디로 가요? 여기서 이쪽에서 갔으면 저쪽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컴백(come back;복귀) 할 때는 자꾸 들어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들어오는 거라구요. 세계에서 천주까지 갔다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를 타고 들어오고, 세계에서는 나라를 타고 들어오고, 나라에선 민족을 타고, 민족에선 종족을 타고, 종족은 가정을 타고, 가정은 자기 상대를 타고, 이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이렇게 된 부부가 세계에 가게 되면 세계 어디서든지 '와! 웰컴 투 히어!(Welcome to here;여기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한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영국 간다 하면 '아, 노(Ah, no;오지 마)’그러겠어요?「아니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러한 이치를, 그걸 통해서 작용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빨리 선생님이 저 남미를 거쳐서 아프리카로 가려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원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가지 말아야지요?「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저희들도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거 한 사람이 전부 다 할 수 없으니까 나눠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헤쳐 가지고 세계를 돌자, 서로 돌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나가서 전도할 땐 왜 열심히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가서 보게 될 때, 선생님도 좋아하고 다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이 원칙, 원리는 마찬가지라구요. 딱 하나예요. 원리는 하나라구요. 선교사들이 전도를 나갔다가도 원래의 자리로 돌아와야 돼요. 이것은 완전히 하나되기 위해서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런 원칙, 이 원리를 두고 볼 때,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이 어디를 가야 참기쁨을 느낄 수 있고 자기의 모든 회포를 풀 수 있느냐? 하나님을 찾고 세계를 찾고서야 이것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지요? 그거 레버런 문이 적당히 얘기하는것 같아요, 이것이 원칙인 것 같아요?「원칙입니다」 그렇지요?「예스」 그거 왜, 어떻게 예스예요? 어째서 예스예요? 운동법칙에 있어서 운동 하는 모든 물건은 원심력과 구심력의 내용을 가져 가면서 운동한다, 요걸 알아야 돼요. 어떤 존재든지, 어떤 주체와 대상이든지…. 그게 왜 있느냐? 도는 작용을 할 수 있기 위해 있다 이거예요. 하나는 잡아 당기고 하나는 밀어넣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돌자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마음과 몸이 일생동안 잘 주고받고 잘 굴러가는 것이 이상적 인생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여자는 그러한 남자를 만나서 둘이 완전히 하나되어 일생을 가게 될 때 행복한 것입니다, 같은 거예요. 원칙은 마찬가지라구요. 이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어떠할 때 이상적 단체가 되느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여러분들 중심삼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이렇게 전체 세계 무대로 잘 굴러갈 때 이상적 단체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우리 본부의 간부들, 그 심통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지시를 하게 되면 거꾸로 해요, 거꾸로. 거기서부터 후퇴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나요? 피처가 볼을 던지면 캐처가 받을 준비를 해야지, '어! 너 어디 던져 봐라. 잘 던지면 받고 잘못 던지면 관두겠다’ 이러면 안 돼요.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지. 캐처가 받을 때, 볼이 제게 오면 받는 사람이 받아 가지면서 돌지요. 그래야 아프지 않다구요. 잡으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게 이렇게 되는 사람은 없거든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게 다 우주의 운동 법칙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그게 자연스럽고 멋지다는 거예요. 폼도 멋지고 모든 게 훌륭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일상생활을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손짓을 해도 우주와 더불어 서양에도 통하고, 동양에도 통하고, 남부에도 통하고, 혹인 세계에도 통하고, 공산세계까지 통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게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연스럽다구요. 너무나 자연스러우면 말이예요, 제스처를 해도 제스처를 하는 줄 모른다구요, 사람들이. 저 사람이 제스처를 저렇게 하고 있다는 걸 모른다 이거예요. 보고 있으면서도 잊어버린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자, 요런 원칙을 알고…. 이것은 어디나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은 '아 ! 오늘 나가서 좋았다’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묻는다고 '구시대가 뭐 어떻고 어떻고’이런다구요. 이게 망할 징조예요. 돌아오면 할머니보고도 '내가 오늘 참 결과가 이랬고 어땠다’고 얘기해야 돼요. 할머니보고도 얘기하고 어머니보고도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게 이 우주의 원칙에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그 손자, 그 아들이 돌아오는걸 기다리겠어요, 안 기다리겠어요? 오늘은 또 뭘하고 오나…. 그러면 하루종일 그와 같이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일하든 전부 다 그의 울타리 안에 있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에
대해서 간섭을 왜 해야 되고 자식은 간섭을 왜 받아야 되느냐? 이 논리에 대해 지금까지 이 미국 청년들은 '아! 우리 그거 필요없다’그랬다구요. 그거 안 되는 거예요. 이건 논리 원칙에, 우주의 작용 법도에 위배 됐다는 사실을 지금까지는 몰랐다구요.
자, 이것을 빈번이 사방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모든 걸 맡기고, 그 사람을 모든 세계가 따라가려 하고, 그 사람에게로 기어 올라가려고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서 미국의 책임자는 뭐 흑백문제, 색깔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내용의 인격을 지닌 사람이 미국의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야 돼요. 하늘은 그렇게 보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우주의 자연계나 모든 세계가 전부 다 그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아니면 퇴화되는 거예요, 퇴화. 제거되는 거라구요. 우리 사람도 그래요. 사람도 전부 다 클 때는 원소를 모으지요? 자꾸 모으기만 하고 크기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제 나이 많으면 그걸 또 배설한다구요. 배출해야 된다구요. 주고 가는 거예요, 그게. 늙어 가면 자꾸 주는 거예요. 그래 죽어 가지고 원소로 분해되는 거라구요. 원인과 결과의 순회 법도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에 남는 사람은 누구냐? 얼마나 세계를 위해서 살았느냐 하는 것이 역사의 추모의 대상이 돼요. 그게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다구요. 동서남북을 위해서, 모든 단계를 위해서….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예요? 「맞는 말입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진리 같아요? 어디 가짜 같아요, 진짜 같아요?「진짜입니다」 광물계에도 이 논리는 형성되고, 식물계에도 동물계에도 사회에도 국가에도 영계에도 마찬가지예요. 어디나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보자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높으신 하나님이지만 우리가 그렇게 되어 있으면 하나님도 우리하고 댄스도 할 수 있고, 낮아질 수 도 있고, 내가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가도 좋아하시는 거예요. 하나되는 세계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런 논리는 원리 관점에서도 타당한 논리로 등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누구나 자기 특성을 중심삼고 '난 세계에서 제일 간다’고 하며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자격을 벌써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제 세계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자랑한다 할 때, 어떤 사람은 '나는 서양에서 제일가는 사람이다’하고, 또 어떤 사람은 '나는 동양에서 제일가는 사람이다’하고, 또 어떤 사람은 '나는 남쪽 세계에서 제일 가는 사람이다’하고, 어떤 사람은 '나는 북쪽 세계에서 제일 가는 사람이다’이런다면, 이렇게 네 사람이 모였다면 싸움하는 거예요. 어떻게 주체를 결정하느냐 하면, 동쪽 세계에서도 제일이고, 서쪽 세계에서도 제일이라는 인정을 받아야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주체가 되겠어요? 싸워 가지고 승리하면 센터예요?「아닙니다」 문제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동쪽에서 제일이지만 서쪽에도 영향을 미쳐 가지고 환영받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환영받는 사람이, 그 만큼 더 큰 사람이 주체의 자격을 인계받아 가지고 나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또 동쪽 사람은 서쪽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 대해서 주체가 되길 원하고, 서쪽 사람은 서쪽 사람이 자기 편에 가까우니까 주체가 되기를 자동적으로 원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거를 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또 남쪽까지 전부 다 통할 수 있으면 남쪽 사람도 지지하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자연히 주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한 곳이라도 더 환영받을 곳이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된다 그 말이라구요, 조금이라도 더 환영받는 사람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진리예요, 진리 아니예요?「진리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제일 잘났다는 사람이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제일 못난 사람들을 잘난 사람으로 취급할 때 얼마나 멋져요? 오늘날 서구사회 선진국가들이 말이예요, 아프리카라든가 혹은 남미에 지도자를 보내게 될 때에는 잘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전부 다 지배할 수 있게끔 가르쳤어요. 우리는 반대로 잘난 사람을 그 나라에 보내 가지고 심부름꾼이 되게 했어요. 반대예요, 반대로 하는 거라구요. 이것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그럴 거 같아요? 「예」 어떻게? 이게 우주의 법이예요. 우주의 법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을 옹호하고 이런 사람들을 키워 주게 돼 있다구요.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선교사를 보낼 때,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보낸다구요. 이들이 제일 문제예요. 전부 다 교만한 사람들이라구요. '독일 민족’, ‘일본 민족’,'미국 민족’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하나되는 사람이 책임자다’이렇게 명령을 해도 서로 자기가 높다고 싸움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서로 낮다고 했으면 완전히 하나될 텐데. 이놈의 자식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거 안 하면 여러분들, 혹인 핍박하던 백인들은 흑인들한테 다 잡혀 죽는다구요. 앞으로 인종전쟁이 일어나요. 인종전쟁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망하길 바란다구요. 저런 미국은 다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그 사람들 말대로 되는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 젊은이들, 결과적 젊은이들, 원인을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그 결과가 망할 때 그 원인도 망하니까 전부 다 가정도 파괴되고 나라도 파괴되는 거예요. 부모들하고 자식들이 하나 안 되어 있고, 나라하고 국민이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돈, 경제문제 가지고 전부 다 좌우하는 거예요. 집에서도 그저 아들딸 전부 다 경제문제 가지고…. 경제는 결과예요. 전부 다 결과가 문제로 되어 있다구요. 결과문제로써 원인을 보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자, 돈이 왜 필요하냐? 돈으로 그저 먹고 살고…. 그거 아니라구요. 이게 원인과 이 세계와 하나되기 위해서 필요하다, 그런 관념이 없다구요. 내가 결과니까 원인을 좋게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없다구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봉양하고, 우리 식구를 봉양하고,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려니 돈이 필요하다, 이게 얼마나,, . 이게 우주적인 관인데, 뭐 나라고 식구고 부모고 다 필요없다 이거예요. 나라도 그 돈을 갖고 있는 걸 좋아하고 부모들도 좋아하고 형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면, 나도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다 싫어하는데 나만 좋아하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여기 있는 사람이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니 어디 가도 다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좋아야 그것이 우주가 다 좋아하는 것이 되지, 다 좋다 그러지 않고 '나만, 나만’하면 망하는 거예요.
실용주의에 의한 미국의 재벌가는 망한다구요, 이 원칙에선. 천벌을 받는다구요. 실용주의적 미국 재벌은 망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돈이 필요한 것은 이론이 다르다구요. 요거 (실용주의)와 다르다 이거예요. 지식이나 활동면의 모든 것이 다 여기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자리에 서야 반대를 받더라도 반대한 사람이 망하지, 반대받는 사람이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우리는 말없이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바쁘게 가는 거라구요. 바쁘게 가자구요. 알겠어요?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에게 '펀드레이징해라’하는 것은 이 원칙에 위배되겠어요, 위배되지 않겠어요? 그 펀드레이징은 누굴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하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세계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코즈(cause;원인)고 세계는 리절트(result;결과)예요. 원인과 결과를 위해 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위해 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것은 어디 가든지 통한다구요. 하나님 앞에도 통하고 세계 어디 가도 통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어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그 수많은 물질들은 인류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려고 그런다구요. 사람을 통해서, 세계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려고 해요. 원인의 세계로 가야지요. 원인으로 돌아가야 한다구요.
또 여러분들, '나가서 전도한다’ 그러는데 전도가 뭐예요? 이 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니 그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본성의 인간을 보고 '너 어디로 갈 거야?’하고 물으면 '아이구! 세계를 통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되겠다’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 길을 개척해 주니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핍박을 받고 그저 뭐 받고 뭐 받고…. 언제나 세계를 통해서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도 얘기하고 이렇게도 얘기하는 게…. 여러분! 교통 순경 보지요? 휘익! 스톱! 그 놀음이예요. 지금 세상 사람들은 스톱을 해도 모른다구요. 스톱을 모른다구요. 모르면 가르쳐 줘야지요. 우(右)를 모르면 우를 가르쳐 주고, 좌(左)를 모르면 좌를 가르쳐 줘야지요. 터닝(turning;회전)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갈 줄 모르니까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해야 되겠다구요. 얼마나 귀해요? 그게 얼마나 귀하냐? 그런 사람들은 누구든지 환영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의 사랑 이상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랑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서 뭐해요? 그래서 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주위로 가까이 가는 거예요. 자꾸자꾸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센터 포인트(center point;중심점)로 자꾸 가까이 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성의 심원입니다, 깊은 원이예요.
어디로 간다구요? 이게 뭐라구요? 센터예요, 센터,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가는 거예요, 사랑권 내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그러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인간이 원리대로 태어났으면 그런 결과, 그 원리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그렇게 자연히 못 가니 이게 고통이예요. 가야 할 텐데 여기서 소용돌이치니 이게 고통스럽지요.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이게 이러니 고통스러운 거라구요. 알았어요, 이제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본성의 깊은 소원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예」
자, 그런데 뭐 '펀드레이징 해라’그러면 '아이구! 나 3년 했는데 뭐 선생님이 몰라주고 가미야마가 몰라주고 뭐 어떻고 어떻고….’하는데 그거 필요없다 이거예요. 가미야마가 알기 전에 우주가 알고 하나님이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더 귀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뭐, 레버런 문은 뭐 내가 암만 고생해도 알아주지도 않는데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이 알고 우주가 아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뭐 통일교회가 혹은 교인이 알아준다고, 누가 뭐 준다고 내가 이 길을 가는 게 아니라구요. 우주가 알고 하나님이 알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충실해야 돼요. 여기에 어떤 걸 중시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 알아주는 건 다 푸….
자, 내가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해요?「예」 그 부모가 우리를 얻은 것은 결과인데, 그 결과의 원인은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이 필요해요? 「예」 하나님은 원인인데, 원인을 모르니 이 세상에 난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옳은 가르침이예요, 거짓 가르침이예요?「옳은 가르침입니다」 여러분들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래요?「예」 여러분들, 선생님이 '어디 가지 말라’신호하면 스톱할래요?「예」 오른쪽으로 돌아가라면 오른쪽으로 돌아갈래요?「예」 여러분들은 왼쪽으로 돌고 싶은데, 오른쪽으로 돌라면 돌아갈래요? 핸들이 바른쪽으로 잘 안 돌아 고장이 나더라도, 처박더라도 들이 틀어야 돼요. 고장이 나더라도 틀게 되어 있다구요. 억지로라도 차서 트는 거예요. '이놈의 차야!’하고 때려서라도 어떻게 하든지 돌려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 금년엔 뭐, '빅토리 오브 홈 처치(victory of home church;가정교회의 승리)’라고 했는데, '빅토리 오브 홈 처치’가 뭐예요? 그래 홈 처치 좋아해요?「예」 어째서? 종교 역사의 결과기 때문이예요. 모든 종교 역사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자, 요거 다 거치려면 어디로 돌아요? 이리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딴 데로 휘익 돌아야 돼요, 어디로 도는 거예요? 하나님한테로 돌아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디로 가요? 여러분들, 몇백 년 몇천 년 걸릴 것을 몇 년 동안에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거 싫어요?
이제 홈 처치 알았어요?「예」 홈 처치, 아이구! 홈 처치가 지금 역사적으로 제일인데 넘버 텐(number ten;열번째)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 홈 처치가 이 눈 하나만큼 중요하게 생각돼요, 여러분 눈만큼? 「예」 사실이예요? 이 전체, 목보다도 귀하고 몸뚱이 전체보다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동양 사람인데 무슨 원한이 있어서 여러분들 잡아다가 이렇게 고생시키려고 할까요? 뭐 내게 이익이 있어요? 이거 손해예요, 손해라구요. 이거 아니면 안 되지요. 이거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본성의 깊은 사연의 인연을 가지고 가면 어디나, 여기 홈 처치도, 만사에 통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내리라구요. '거 알았으니 이젠 뭐, 그까짓것 뭐 우주는 그렇지만 난 내 멋대로 살겠다’그러면 누가 나를 때려서라도 강제로라도 해서 이거 하게 해야지요. 내가 안 갈 때는 때려서 라도, 시켜 가지고 가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가만 놔 두는 것이 좋은 가요? 매를 맞으면서라도, 울면서라도 가는 것이 좋아요, 울면서 후퇴 하는 것이 좋아요?「울면서라도 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 어째서 그게 좋아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자, 알았다구요. 이걸 알면 이제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칭찬이 싫어, 칭찬이 자랑이 싫고 칭찬받는 게 싫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이 자리에 못 갔는데 자랑이라니? 말없이 가기에 바빠야 한다구요. 알았지요, 이제? '선생님 ! 이제부터 나는 그렇게 한번 살아가겠읍니다’하는 사람, 결의하는 사람 손들어요. 땡큐(Thank you;감사합니다). 잠깐 기도하고 양윤영 소개 좀 해요. 양윤영이 나와서 노래 하나 할 준비하라구.
여러분들은 저 글씨가 이상하게 보일 거라구요. 내려쓴 거예요, 여기선 건너쓰고. (웃음) 동양과 서양이 전부 다 다른 문화를 가졌지만, 천지의 질서를 상정해 가지고 문화세계가 창건되어 나간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들, 글을 이렇게 써 간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여기서는 이렇게 써 가고, 여기서는 이렇게 쓰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좋은 것은 이러고, 싫은 것은 이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여기서는 어때요? 서양에서 좋은 것은 이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거 왜, 왜 이러느냐구요? 응? 좋은 것은 종적인 면에 통한다구요. 그건 하늘과 땅의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중심. 그다음에 이것은 횡적인 것을 말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방계자, 중심 밖에 있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우리 말에도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할 때는 말이예요, 요만큼 하지 않고 이만큼 하지 않고 이만─큼 이런다구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뭐냐 하면 온 전체를,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우주의 움직임이 그래요. 우주의 움직임이 그렇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 좋고 나쁜 것을 소화해야 된다 이것입니다.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종적인 것도 소화하고 횡적인 것도 소화하고 나서야‘좋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학교에 가게 되면 공부하기가 얼마나 싫어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싫지만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걸 소화함에 따라서 거기에 비례되는 구형이 이루어지고 좋은 환경이 개재 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서양문명은 외적인 문명이다, 횡적인 문명이다 이거예요. 동양문명은 내적인 문명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둘 다 소화해야 '좋다’하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 완전한 사람은 말이예요, 완전한 사람은 뭐냐?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되면, 남자는 종적이어야 되고 여자는 횡적이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 방에 들어가서 맘대로 할 수 있고, 여자는 남자 방에 들어가서 맘대로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좋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자, 그런데 남편이 들어와 가지고 여자의 모든 것을 뒤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걸 '나 싫다’하면 좋지 않다구요. 그러면 완전히 하나 못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또, 자기 사랑하는 여자가, 부인이 남편의 지갑도 뒤지고 뭐 포켓도 뒤지고 마음대로 하더라도 '왜 그러느냐?’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공동목적을 위해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리지 않느냐? 그렇지 않다. 뭐 그래? 그렇지 않다’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여러분, 사람하고 물질이 있는데 말이예요, 사람이 종적이라면 외적인 것은, 물질이라든가 사람 외에 속한 모든 우리 생활에 필수 조건이 되는 가정 기물들은 횡적 존재다 이거예요. 사람 자체는 종적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기 경계선에 있을 사람도 하나돼야 돼요.
자, 그러면 남편이 마음대로 여자의 외적인 것을 다룰 수 있어야, 여자의 몸뚱이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의 눈 만진다고 '아이고 싫어’, 코 만진다고 ‘아이고 싫어’, 머리 만진다고 '아이고 싫어’하면 그게 무슨 부부예요? '내 귀만 만지지 눈 못 만져. 이 코만 만지지 입은 못 만져. 내 손만 만지지 딴 데 못 만져'그래요?
이렇게 볼 때에,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서양식 가정제도, 부부제도를 가만히 보게 되면 전부 다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남편 돈 부인 돈, 남편 저금통장 부인 저금통장. 그것을 주장할 수 있나요?
여러분들, 사랑은 가장 귀한 거예요. 사랑 없으면 하나 못 이룬다구요. 종적 횡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좋다’할 수 있어야 됩니다. 둘이, 종횡이 '좋다’할 수 있는 것은 이 인간세계에서는 사랑뿐이예요.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의 권한, 사랑의 특권이 뭐냐? 사랑의 특권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모든 것을 터치할 수 있고,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의 주인입니다. 사랑이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사랑을 갖는데 여자는 '사랑보다도 나는 지금 옷이 좋다. 다이아몬드 반지가 더 좋다. 돈이 더 좋다’그래요?「아닙니다」
여자가 사랑하는 옷 같은 것을 남자가 쭉 찢어 버리면 어떨까요? (웃음) 이상적으로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옷을 쭉 찢어 버려도 옷보다도 더 큰 사랑을 가지고 그런다 할 때는 그거 다 통한다는 거예요. 고차적인 사랑을 추구하고, 더 높은 사랑을 추구한다는 입장이 될 때는 그것도 숭고하게 받아들인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지요.
여러분, 결혼한 부처끼리 싸움을 하면, 병아리싸움 하고, 그다음엔 개싸움 하고, 그다음에 소싸움 하는 거예요. 싸움의 종류가 많다구요. (웃음) 싸우는 목적이 뭐예요? 싸우는 목적이 사랑을 만들기 위해서라면 싸워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우고 조금 있다가, 말을 잘못 해서 싸움을 했다면 싸우고 나서 '아, 내가 남편 생각을 못 하고 말을 했다’그런다구요. 그런 생각 갖고 있으면 이혼할 수 있나요? 이혼이라는 말이 안 나와요. 암만 싸움을 했더라도 이혼할 수 없는 거라구요. 자, 세상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 말씀 제목이 '섭리적 승리권’인데, 섭리가 뭐예요, 섭리? 이 글자로 말하면 참을 관리한다, 이런 뜻이 있다구요. 섭리라는 뜻은 이것입니다. 요것(理)은 트루쓰(truth;참)를 말하는 거예요. 요것(理)은 뭐냐? 요것(王)은 왕이고 요것(里)은 동네를 말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왕과 동네가 하나되는 것이 이치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그것이 참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주체와 대상, 중심과 상대가 완전히 하나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참이라는 뜻이 있다 이거예요.
이 섭(攝) 자를 보게 되면 여기 귀가 셋이예요. 이것(才)은 재주를 말하지만 손도 이렇게 표시한다는 기예요. 그래, 이건 뭐냐 하면 이건 모든 소질을 가지고, 귀가 셋이면, 귀가 둘이라도 다 들리는데 셋이니 얼마나 잘 들리겠나 이거예요. 모든 것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관찰할 수 있는 그러한 지능을 가지고 매니지먼트(management;관리) 할 수 있는 것이 섭리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거 볼 때, 요거 하나의 귀는 하나님 귀고, 요것은 아담 귀고, 요것은 해와 귀다 이거예요. 다 통한다 그거예요. 요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세계와 모든 것이 종횡이 됐다구요. 이렇게 모든 것은 통하는 것입니다. 동양 글자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미국의 글자는 뜻이 없지요. 하늘(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거(人) 사람이예요. 그것이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동양 글자를 보게 되면, 얼마든지 한 글자가 우주와 연결이 돼요. 전체와 관계를 맺는 그럴 내용을 전부 다 연결시키고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섭리라는 것은 참된 이치, 참되고 선한 그 권을 움직이고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틀림없이 관리 지도하고 운행하게 하는 것이 섭리다 이거예요. 그래, 섭리라는 말을 영어로 하면 프로비덴스(providence)인데, 인간을 중심삼고 섭리라는 말을 사용하나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라는 말을 사용하나요?「하나님을 중심삼고요」 그렇다구요. 절대적인 선을 중심삼은 그런 관리적인 체제, 운명적인 체제에 있어서 섭리라는 말을 쓰지, 인간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다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승리권인데…. 하나님이 오늘날 이 세상을, 여러분들 자체를 지도하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인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할 때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인간 자체는 인간적인 사랑보다도 고차원적인 사랑을 원합니다. 고차원적인 이상을 원한다구요. 그것만은 틀림없어요. 그래요? 사실이예요? 「예」 그다음엔 고차적인 이상을 추구하는거예요.
그래, 이상이 뭐냐? 종적인 것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횡적으로 가는 것이 이상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종적인 것이 여기서 죽-이렇게 가는 것이 이상이겠어요? 어떤 게 이상이예요? 뭘 원해요?「두 번째요」 그건 뭐냐?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점점 높아지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개인을 중심삼으면 개인적인 형만 그리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높아지면 이렇게 커지는 거라구요. 그런 다음에 또 높아지면 이걸 원한다 이거예요. 그걸 원하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국가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계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국가적인 것이 요거라면 세계적인 것은 국가적인 것을 지나가야 된다 그런 말이라구요. 그럼 미국 국가를 중심삼고 미국의 국가 이념 이상을 원한다 하면 미국 이상의 국가 이념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내가 이제 세계적인 사람이 됐다’할 때는 어디 가서 살 거예요? 어디서 살 거냐구요. 지구성을 떠나 날아갈 수 있어요? 아무리 세계적인 사람이라도 미국 나라라든가 어떤 나라의 영토권 내에 살아야 됩니다. 그렇다면 미국 나라의 어디서 살 거예요? 미국 나라의 어느 동네에서 사는 거지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 부락 가운데 한 집에 산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이지요. 그럼 누구와 사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와 살고 여자는 남자와 산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와 남자는 뭘 먹고 사느냐? 같은 집에서 빵을 먹고 치즈를 먹고 이렇게 산다구요. 포크를 들더라도, 스푼을 들더라도 그 이웃 동네 포크와 마찬가지고 이웃 동네 스푼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도리어 이웃 동네 스푼은 금스푼인데 이것은 뭐 스텐레스 스푼이다, 그럴 수 있다구요. 옷을 입더라도 다른 게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세계적이라는 게 뭐예요?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원해 가지고 이런 제일된 사람이 되었는데 그 자체가 뭐예요? 그게 뭐냐구요? 다를 게 없어요. 눈도 깜박깜박하고 말도 같은 말을 한다구요. 세계적인 것은 뭐고 개인적인 것은 뭐예요? 뭐가 달라요?「마음이 다릅니다」 마찬가지예요. 뭐 별거 없다구요. 무엇이 달라요? 마찬가지예요. 마음이 다른지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가치가 다릅니다」 도대체 가치가 뭐예요? 가치 문제에 들어갔는데 가치가 뭐냐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인 사람은 말이예요, 세계의 모든 전부가 그와 상대하려고 한다구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다르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체 대상 관계가 확대될 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건 왜 그러냐? 주체 대상을 중심한 세계적인 분야에서 사랑의 인연이 거기에 화동할 수 있는 그 범위가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럴 거 같아요? 「예」 딴 거 없다구요.
자, 선생님하고 여러분들이 다른 게 뭐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젊은 사람들이 낫지요. 그렇다고 내가 금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아니예요. 뭣이 달라요? 나이 젊은 여러분들이 더 예쁘다구요.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선생님하고 여러분들을 보면 레버런 문이 뭐 유명하고 어떻고 어떻고 그러면서 세계에서 왜 욕을 먹고 야단이예요, 왜? 다르다구요. 내가 동양 사람인데 서양 세계의 젊은이들을 다 이렇게 전부 상대해 준다구요. 보면 전부 좋아한다 이거예요.
중심을 닮으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자리에 있으면 안된다구요. 이 지대가 넓은데 넓은 위치의 대상을 사방으로 동화시키려고 한다구요. 참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주체와 대상 관계의 내용을 가졌으면 어떠한 존재물도 그것을 따라가게 마련이다 이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우리 저 데이빗 호스가 와 가지고 아프리카의 식구들이 선생님 오기를 간절히 기다린다고 그러는데 그거 왜 그래요? 날 만나면 우는 사람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뭐 암만 훌륭하다 그래도 아프리카의 누구 한 사람이 여러분이 그리워 가지고 만나 보려고 눈물 흘린 사람 있어요? 거기에는 ‘내가 이렇게 선생님을 생각해 주니 돈을 받겠다’이런 이권관계는 초월했다구요.
그러면 그래 가지고 뭘해요? 레버런 문이 그렇다고 자랑해서 어떻게 되느냐구요? 이것이 끝까지 가 가지고 꽉찼을 때는 모든 전체의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과 관계를 안 맺는 게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틀림 없다면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한다구요, 하나. 그래서 위대한 사람하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은 좋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이렇게 높은 사람하고 내가 상대가 되어 이러한 기쁨을 찾자, 이루자’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엇으로? 사랑으로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왜 큰 걸 바라느냐? 왜 큰 걸 바라느냐 이거예요. 문제라구요. 예를 들어 신이 있다면, 우주가 제일 귀히 여기는 것이 있다면 이 자리를 통해서 센터에 와서 머문다 이거예요.
자, 만약에 우주가 돈다 할 때 여기에 머물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이거 자꾸 돌아가니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센터에 서 가지고 요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쓱 한바퀴 도는데 어-그렇기 때문에 센터는 가운데 들어오기 마련이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센터는 중앙에 오기 마련이다 하는 논리예요. 자연히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그런 거 같아요?「예」
그러한 사람이 그런 사랑의 부부가 되어 가지고 종적 횡적으로 이렇게 우주와 더불어 같이 돈다 할 때 하나님은 어떠냐? 그 부부의 마음속에 닻을 내리고 머물게 마련이예요. 거 이론적이라구요. 어딘지 알겠어요? 그 사람 마음에 하나님이 와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왜, 왜 우리 인간은 높아지기를 원하고 위대한 사랑을 추구하느냐? 하나님을 내 마음에 정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도 운동하는 세계를 두고 생각할 때 이러한 결론을 안 내릴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생각은 '나 하나님한테 언제나 가고 싶어’할거예요. 가고 싶지요?「예」 안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도 괜찮다구요.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없으니까, 죽일 사람이 없으니까 (웃음) 그런데 거기 가려면 그분이 거쳐간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분이 거쳐가는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못 간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분이 이렇게 갔는데 '난 그렇게 가기 싫어, 난 이렇게 갈래’그러면 못 가는 거예요.
밥 먹는 것도 왼손으로 먹고, 글 쓰는 것도 왼손으로 쓰는 사람한테 '야 이놈아! 바른손으로 써, 바른손으로 먹어’그러면 왼손은 집어치우고 이거 배워야 된다구요.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 뭐 다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미국 사람들은 '나는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를 원한다’할지 모르지요. 프라이버시고 뭐고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자, 프라이버시를 허락하는 데는 말이예요, 이거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프라이버시를 원하면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우주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으심)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너는 박사학위를 타고 그다음에 놀아도 좋다’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선생님은 뭐 프라이버시 원치 않겠어요? 프리덤(freedom;자유)을 원치 않겠어요? 이걸 다 해 놓은 후에는 프라이버시를…. 그래서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프라이버시 누리고, 영원히 자유를 누리는 거예요. 그걸 바라야 되는 거예요, 영원한 프라이버시, 영원한 자유를. 그러면 하나님도 그걸 공인하고, 천상세계도 '당신은 언제나 쉬어도 좋고 놀아도 좋다’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 센터가 가는 길이 있는데 여러분 멋대로 갈래요? '아이고! 난 미국 사람이니, 미국식으로 가겠다’이게 통하겠어요? 이건 안 통한다구요. 통할 수 있어요?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모두 이렇게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 길을 가야 된다 하는 말이예요.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여기 사람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동양식으로 뭐 어떻고, 코리아식으로 어떻고’한다구요. 내가 코리아식이고 동양식일 게 뭐예요? 선생님은 한국에서도 반대받고 동양에서도 반대받았다구요. 내가 아시아식이라면 왜 아시아 사람들이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내가 동양 사람이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안 하면 마음이 불안하지요?「예」 통일교회를 나가서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르쳐 준 것이 언제나 날 보더(bother;괴롭히다)하는 거예요. '나 이것을 해야 될 텐데’하는 거예요. 나가서 보니까 그렇게 싫어하던 펀드레이징도…. 그래,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내가 남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 들어갈래야 들어갈 수도 없고, 이거 뭐 체면상 갈 수도 없고….’이러는 거예요. 죽을 지경이라구요. 맞는 얘기라구요.
자, 나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도 선생님을 만나면 이러는 거예요. (흉내내심) 왜 그래요? 내가 가게 되면 자기들이 숨어요. 피해 도망간다구요. 왜 도망가느냐 이거예요. 당당하게 '선생님을 밀치고 나갑니다’이래야 할 텐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도 떨어진 사람 가운데 선생님한테 편지하는 사람이 있어요. 영적으로는 선생님이 떠나지 않고 자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아이구! 내가 교회 떨어졌지만 한 재산 만들어서, 교회를 도울 수 있는 걸 준비해 가지고 들어가야 되겠다’ 할지 모르지만 천만에! 오지 못한다구요. 이 길을 따라와야 됩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섭리라는 것은 이 길을 관리한다 하는 거예요, 이 길을. 하나님의 길을 관리한다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가는 길이 있다구요. 그게 맞는 거 같아요? 「예」 세계적인 신학자, 뭐 장로교 신학자, 감리교 신학자, 천주교 신학자,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 신학자들은 하나님 앞에 '아, 하나님이시여! 섭리의 주체 되시는 대왕께서 세우신 우리 기독교가 전부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틀림없이 당신 앞에 갑니다’한다는 거예요. 수백 교파가 서로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아! 안돼!’그럴 것입니다. 길이 그렇게 많아요? 길이 그렇게 많겠어요? 「아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길은 하나지 둘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장로교 가는 길, 천주교 가는 길, 감리교 가는 길, 뭐 남침례교회가 가는 길이 전부 다르지 않으냐 말이예요. 불교 가는 길 다르고, 천주교 가는 길 다르고, 기독교 가는 길 다르고, 회교 가는 길 다르고, 힌두교 가는 길 다르고 전부 다르지 않으냐 이거예요. 섭리라는 관점에서, 섭리적 노정이라는 것은 하나지 둘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고, 레버런 문이 가고 싶은 것은 하나님이 이 우주와 더불어 작용하고, 우주와 더불어 같이 살고, 우주와 더불어 하나될 수 있는 그 길이예요. 그 길을 찾자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 그건 이론적으로도 인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섭리라는 거 알겠지요? 섭리는 요런 길을 말하는 거예요. 이러한 섭리적 길을 통한 승리권이 필요하다, 이런 말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그럼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욕을 하고 두들겨 패고 고생을 시키는데 그 길이 섭리적 노정이라면 그 길을…. 결승전에서 둘이 뛰기 시합을 한다고 할 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뛰어오는데 이 한 녀석은 말이예요, 그 누가 밀쳐서 이렇게 (행동으로 보이심) 되었다 이거예요. 그것이 뭐 고의적으로가 아니라 사고로 자동차가 들이받아 가지고 무턱대고 골인했다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웃음) 일등상을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자, 지금 레버런 문 교회하고 말이예요, 기성교회 수만 종교, 불교도 뛰고, 유교도 뛰고, 모슬렘도 뛰고, 장로교도 뛰고 있는데 가만히 뛰어야 되겠어요? 이 무니들이 반대받고 이러고 있는데, 무니가 일등 하면 하나님이 상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줍니다」 하나님이 '야, 너 무니! 미국이 반대하니 미국 대통령에게 승인받고 와야 주겠다’그러겠어요, '미국 대통령은 무슨 대통령!’하며 다 차 버리고 주겠어요?「다 차 버리고 줍니다」 그저 이기는 날에는….
이제 섭리적이라는 말을 알았다구요. '아! 그래서 섭리적이라고 하는 구나’하는 걸 알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언제나 섭리라는 단어를 생각할 땐 이거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러한 방대한 인격 가치관을 중심삼고 찾아가려고 하는데 개인 마음대로 할 거예요? 이 섭리적 노정을 따라가고 싶어요, 섭리적으로 행동하고 싶어요?
자, 마라톤 코스가 말이예요, 쓱 이렇게 가서 요렇게 가다가 요렇게 가는 코스도 있을 거라구요. '아 ! 난 여기 이렇게 간다’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이거 얼마나 좋으냐 그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대다수의 통일교인들은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거 맞아요? (웃음) 웃는 사람들은 다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자, 이거 선생이라는 사람은 '이리 가라 ! 이 자식아’그러는데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절대 안 통한 다구요. '내가 벨베디아에 와서 새벽에 몇 년 동안 출석을 잘 했으니 여기서 한 번 잘못한 건 용서해 줘야지!’그건 안 통한다구요. 여기서 암만 잘했으면 뭘해요? 그거 잘 통할 수 있나요?
여기가 키드냅(kidnap;납치하다) 장소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여기 어머니 아버지가 와서 '아이고, 야야 ! 와라’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너 여기가 제일 좋지 않니? 옛날 엄마 아빠 품이 제일 좋지? 아이구, 뭐 이게 뭐야?’이런다는 거예요. 납치되어 가지고 가만 생각하면 마음은 자꾸 나가려고 하는데 몸뚱이는 '아이고 ! 그래도 여기가 편하지. 동양 선생 레버런 문보다 그래도 우리 엄마 아빠가 더 가깝지. 미국 사람이고 날 낳아 주고….’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럴 때 엄마 아빠는 이걸 모르는 거예요. 멱살을 잡고 '야 이녀석아 ! 이게 뭐야? 이 자식아, 이리 가야 돼’이러고 있다구요. 올림픽코스로 정해진 데로 가야지 올림픽 코스 법규를 몰라 가지고 가게 되면 챔피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부모가 그걸 알아요?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들 이리 갈 거예요, 요리 갈 거예요? (웃으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예요, 멍청한 사람이예요?「똑똑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좋아요. 생각을 해도 여러분 들보다 더 많이 했지요. 생각을 많이 했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요거 알았지요?「예」
그래, 섭리의 길은…. 만약에 요렇게 가는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이렇게 가다가는 안 되겠다, 여기에 사자가 있고, 큰 수렁을 거치겠다’할 때는 돌아가는 거예요. 수렁에 빠진다 이거예요. 반드시 그런 거 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반드시 그렇다구요. 이리 가다간 반드시 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름길이라는 것은 언제나 위험한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돌아가는 길은 언제나 편안하다구요. 그렇다구요. 이리 돌아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이제 섭리적 길을 알아 가지고 우리는 이 길을 가는데…. 권이라는 것은 여러 층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건 지워도 될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에 와 닿지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지금 하는 골자 사업이 뭐예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시키는 골자 일이 뭐냐? 이게 문제예요. 도대체 여러분들에게 뭘 시키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거냐? 그거 해서 뭘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요? 통일교회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구요.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첫째, 뭘하려고? 「하나님의 심정을 실현시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뭐 실현이고 하나님이고 뭐 아나요? 그래서 원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원리. 도대체 그 원리가 뭐예요? 그 원리란 오리지날 트루쓰(original truth;본연의 진리) 라는 말이예요. 참과 마찬가지라구요. 우리가 말하는 오리지날 투루쓰라는 것은 뭐 과학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인간세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예요. 하나님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하는 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으로 볼 때, 섭리적 원리다 하는 거예요.
그래, 디바인(divine;신성한) 이 뭐예요? 디바인은 신을 말해요. 하나님을 말한다 이거예요. 신적 섭리라는 말, 프로비덴셜 프린시플(providential principle;섭리적 원리)이라는 말이 성립되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프로비덴셜 오리지날 트루쓰(providential original truth;섭리적 본연의 진리)예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섭리적 본연의 진리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럼 프로비덴셜 오리지날이 뭐냐? 첫째가 오리지날 갓(original God;본연의 하나님), 그다음이 오리지날 맨(original man;본연의 인간), 그다음이 오리지날 아켄절(original archengel;본연의 천사장)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 뭐냐 하면 오리지날 올 씽(original all things;본연의 만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본연의 하나님, 본연의 인간, 본연의 뭐?「천사장」 본연의 뭐?「만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오리지날이라는 것은 서로 통해야 됩니다. 안 통하는 것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 통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아까 이렇게 작용을 하면서도 그것이 하나의 종횡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이것이 운동 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든가 이상적 주체 대상을 그리면서 하나의 화동할 수 있는 통일권을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룬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본연의 이상을 생각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이상이라는 건 뭐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하나와 통하는 걸 말하는 게 아니예요. 전체가 통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이 전체가…. 이상은 이렇게도 통할 수 있고 이렇게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눈을 통해도 좋고, 코를 통해도 좋고, 마음을 통해도 좋고 어디나 다 통하는 거라구요. 이게 이상이예요. 하나님이 그걸 원한다면 사람도 원하고 천사도 원하고 만물도 원한다는 거예요. 정도는, 그 범위는 다르지만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여기까지가 아니예요. 동그란 요것이 요길 뛰쳐 나와서 제멋대로 놀고 싶다, 요건 요것대로 나와서 '아이고! 나 프라이버시 필요하다’그게 아니라 요것이 전부 다 통해야 돼요. 요 센터와 통하고 요 센터와 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본연의 하나님」 그다음에는 뭐예요?「본연의 사람」 오리지날 맨이 뭐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엔 뭐? 「본연의 천사」 그다음엔 뭐?「본연의 만물」 만물이예요. 거기에는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만나고 천사를 만나고 만물을 만나고…. 타락 전 아담과 같은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있다 뿐이지요. 그것 하나면 마음대로라구요. 사탄만 추방하면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무니를 나쁘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좋다 할 때는 무니도 좋아지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탄을 자동적으로 추방한다는 말이라구요, 이번 재판에서 레버런 문이 무죄, 죄없다는 판정만 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계를 대해서 '이 자식아 뭐야’하고 무니가 정면으로 공격해도 꼼짝 못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때가 가까운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섭리적 승리권에서 섭리적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역사가 바라는 소원이요, 인류가 바라는 소원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인 것입니다.
여러분, 홈 처치를 이루어 가지고 '아멘’해야지요. '아멘’이 뭐예요? '이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해주시옵소서’하는 거잖아요. 이젠 '아멘’이라는 말이 필요 없다구요. 뭐 에브리씽 올 라이트(Everything all right;모두 다 좋다) 해야 될 때도, 에브리씽은 빼 버리고 올 라이트, 오케이 해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버스 안내양이 올 라이트 하면 어디든 가지요? 이제는 어디든 가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몰라서 나 홈 처치 못 했습니다' 영계에 와서 나한테 이런 얘기는 못 할 거라구요. 할 일이 많은 선생님인데 뭐하러 몇 년 동안 홈 처치에 대해 이렇게 자꾸 얘기할까요? 4년 동안, 4년 동안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게 되면 벌써 홈 처치 간다, 회사를 통해서도 홈 처치, 어디 극장을 통해서도 홈 처치로 간다, 식당을 통해서도 홈 처치로 간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내가 고생해 가지고 저 사람들 고생 안 시키고, 내가 벌어 먹이고 잘살게 해줘야 되겠다’그거 얼마나 멋져요. 홈 처치를 통해서 만물세계를 깨끗이 꾸민다, 이 세계를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든다, 이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런 사람이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서는 모든 일이 만능이라구요. 만능세계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즉각적으로 만사가 해결 되는 곳이라구요. '홈 처치 멤버 전부 다 한 번 뱅퀴트(banquet;연회)해야 되겠다’하면 전부 다 금은으로 꾸미고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좋은 뱅퀴트 드레스(banquet dress;연회복)를 입고 나타나면 거기에 오는 모든 사람이 즉각적으로 그렇게 차려 입을 수 있다는 거예요. 홈 처치로 연결된 하나의 이상권 내에 모였기 때문에 수천, 수만, 수십만, 수백만 인간이 일시에 연회를 하려고 해도 가능하다구요. (박수)
그렇게 멋진 게 사람이예요. 완성된 이상,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무엇이든지 불가능이 없는 그런 세계를 차지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망은 최고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의 이 몸뚱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영인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달나라 별나라를…. 인공위성 가지고 달나라 가기 얼마나 힘들어요? 거기에 가려면 몇십 년 걸리는데 말이예요, 우리는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어요. 그곳은 전부 우리 활동무대예요.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달나라 가는 로켓이 있지만 우리는 '야 몇십 번 가도 아직도 안 오는구만. 영접하고 빨리 가자’할 수 있다구요. 로켓 타고 놀 수 있는 그런 세계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상적 사람이 된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한 사람이 되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이다음에 영계에 가면 선생님은 그러고 살 텐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아 ! 가고 싶지만 못 간다’그거 얼마나 창피해요? 얼마나 비참해요? 저 나라에 가서 같이 살기 위해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명령도 해야 되겠고, 훈련도 시켜야 되겠고, 싫다는 것도 시켜야 되겠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서 나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하는 사람 손들어요. 음!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박수)
여러분들, 이상을 가지고 있어요, 이상? 「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물론 그럴 거라구요. 일반 사람들은 어떨까요, 세상 사람들은? 자,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대로 이상을 가졌을 거예요.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들대로의 이상이 있을 거라구요. 독일 사람은 독일 사람들대로, 세계 각 나라 사람은 각 나라 사람들대로 전부 다 이상을 추구할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다구요. 또, 과거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이거예요. 현세에 사는 사람도 물론 그렇지만, 미래의 사람은 어떨 것이냐? 미래의 사람도 마찬가지일거예요.
그러면, 동물세계는 어떨까요? 인간을 떠나 동물세계는 어떨까요? 이상이니, 무슨 도덕이니, 정(情) 이니 하는 그런 관념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자, 동물세계에 이상이 있다면 어떨까요? 곤충으로부터 전부 다, 물론 자기 생활 상태의 욕망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상은 없다는 거예요. 인간과 같은 이상은 없다는 거예요. 뭐 두더지는 땅 파고 그저 그러고 살면 되는 거예요. 벌레 잡아먹고 살면 되는 거라구요. '아이구, 나는 햇빛을 볼 수 없는 조그만 눈보다는 큰 눈을 가지고 햇빛 가운데 서 살겠다’그런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제한된 환경에서 그냥 그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인간은 걸어 다니면서도 '아! 바다속으로 가 보자. 날아가 보자’그런다구요. 그다음에는 '차를 만들어 가지고 빨리 가 보자’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뭐 요즈음에는 동양 서양 할 것 없이 땅 가운데에 있는 보석을 캐내니…. 전부 다 이렇게 복잡하다구요, 참 이게 복잡하다구요.
그러면서 제일 좋은 것, 제일 좋은 것을 찾는 거예요. 그 최고라는 말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눈에도 최고란 말을 붙여야 되고, 코에도, 귀에도, 입에도, 팔에도, 손에도, 전부 다 최고란 말을 붙이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최고의 눈을 가졌어요? 「아니요」 안경끼면 최고의 눈이 아니지요. (웃음)
그러면 그 최고라는 말을 어디에 써요? 최고란 말이 뭐예요? 손도 마찬가지예요. 열 손가락도 마찬가지라구요. 작동은 요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손이 뭐 이렇게 이렇게 쥐겠다 하는 것이 최고의 손이예요? 또, 입이 최고의 입이 되려면 요거….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자, 그러므로 이상, 이상이라는 것은 최고를 넘은 저쪽에 있다는 거예요. 최고 이하에는 없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느 이상을 원하고 있어요? 최고 아래의 이상이예요, 위의 이상이예요?「최고를 넘은 이상이요」 그게 쉬워요?「아니요」 바라보면 이렇게 내려 오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보는 것도. 키도 작아서 이래야 된다구요. (행동하면서 말씀하심) 그러려면 눈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걸음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손에다 뭘 나쁜 것을 가졌으면 뒤에다 갖다 감추지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손을 자꾸 내밀어야 된다구요. 손을 내미는데 정의의 손을 내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진하는 거예요.
몸뚱이도 그렇다는 거예요. 옳을 때는 전진하라 이거예요. 그렇지 못할 때는 후퇴하는 거예요. 옳게 될 때는 모든 것이 지원하지만, 그르게 되면 모든 것이 정지하게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자, 그럼 정의가 뭐고 악이 뭐냐? 그걸 알아요 돼요. 옳은 것은 전체가 환영하는 것이요, 나쁜 것은 전체가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는 여기서 옳고 그른 것을, 정의에 대한 관념을 잡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간단하지요. 뭐 간단하다구요. 「노」 뭣이 '노’예요?「타락한 세계에서는 좀 다르답니다. (통역자)」그러니까 대체로 볼 때에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전부가 좋아하는 것은 선이고, 모든 것이 싫어하는 것은 악이다 이거예요.
병난 사람, 병난 사람은 뭐냐 하면 막힌 데가 있다는 것입니다. 손이 아프면 손이 어디 막혔다는 거예요. 거부하는 거예요. 갈 수 없다 이거예요. 통할 수 없다 그 말이예요. 그러나 아프지 않은, 정상적인 사람은 어디나 통한다구요. 피면 피, 모든 것이 어디나 통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옳다는 것은 어디나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나. 그르다는 것은 통하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신은 어떤 분이냐? '정의의 주체다. 우주의 정의의 왕이다’이거예요. 그럼 악이라는, 사탄은 뭐냐? 사탄이 뭐냐 이거예요. 그 반대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게 되면, 정의의 신이라는 것은 뭐냐? 정의의 신이 주장하는 모든 것은 어디나 통할 수 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 어떤 나라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고, 육계나 영계나 어디나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주장을 가진 것이 신이라는 거예요.
사탄은 누구예요? 사탄은 누구든지 반대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사탄 좋아해요?「노」 어째서, 왜 '노’예요? 사탄을 앞에 내세우고 따라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막히는.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 이렇게 볼 때, 오늘날 미국의 사회의 혼란상을 보게 되면, 부패되고 있는 현재를 보게 되면 청소년 문제라든가 혹은 윤리 몰락의 문제라든가, 구시대 신시대의 격차 문제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어떤 것이 옳은 것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감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 더더우기나 또 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도 뭐 선생 알기를 우습게 알고 '선생이 무슨 관계 있어? 부모가 무슨 관계가 있어? 내 마음대로 하지’그런다구요. 또, 나이 많은 사람보다 젊은 사람이 절대 필요하다, 나이 많은 사람을 제거하고 젊은 사람이 앞장서야겠다, 그러고 있다구요. 자기 만족을 위해 언제나 '내가 좋으면 된다. 내가 좋으면 된다. 세상이야 어떻든, 반대든, 막히든, 뭐 나만 좋으면 된다’ 그런다는 거예요.
사탄은 뭐냐? 어떠한 주장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막힐 수 있는 주장을 세계적으로 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 반대로 인간세계에 세계적으로 통할 수 있는 주장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정의의 길은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에 정정당당하지만, 불의의 길은 은폐하고 숨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내가 제일이다’하고 주장하는 거예요. '뭐뭐 정의 다 집어치우고 나 하자는 대로 하자’하는 거예요. 하늘은 말이예요, '그 사탄 집어치우고 나 하자는 대로 하자’하는 거예요. 이렇게 두 주장이 있다구요. 두 주장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에 그런 주장을 하는 중심존재가 있다면,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상충된, 격리된 그런 분야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계선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이 경계선을 넘어서려고 할 때는, 여기에서는 정의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제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정의가 악한 세상에 들어갈 때는 악한 법이 그 정의를 그저 제거하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겠지요?「예」
그렇게 볼 때, 이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체제와 방향이 다른 두 세계가 알력을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의 젊은이들은 '뭐 미국을 중심삼은 민주세계가 뭣이 좋아? 틀렸다. 공산세계가 제일이다’그러고 있다구요. 어떤 게 정의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사상적인 면에서 볼 때, 이상적인 면에서 볼 때 사람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구요. 복잡한 것이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봤어요?「아니요」 어디 있어요? 마음이 어디 있어요? 입가에 있어요, 콧등에 있어요,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그것도 모른다구, 그것도. (웃음) 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대답을 해요?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그렇게 대답해야 된다구요. (웃음) 마음이 진짜 있어요? 「예」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 않고? 「예」 그래, 여러분에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는 분석해 봐야 알지요. 절대적으로 마음이 있어요? 「예스」 아니예요. 「예스」(웃음) 그게 절대적이예요?「예스」 그건 무니들이니까 '예스' 하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있고…. 몸뚱이가 마음이예요?「아니요」 그 몸뚱이하고 마음은 차원이 다른 입장에서 서로 결착(結看)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딘가 결착되어 있다 이거예요. 어디에 달려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것을 표시한다면 말이예요, 이 몸뚱이가 선을 이렇게 긋는다면 마음이 이렇게 있으면 좋겠어요? 어때요? 이렇게 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있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선이 이렇다 하면 말이예요. 그리자면 이런 타원형이 그려진다는 거예요. 이건 그렇다구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요것을 그려보면 요거거든요, 요거. 이렇게 되어 있으면 요렇게 되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몸뚱이도 편안하고 마음도 편안할 수 있는 자리가 어디겠느냐? 그것이 딱 정착해도 상충이 없는 데, 기울어지지 않고 딱 정지되어 있을 때, 가만히 정지되어 있는 상태에서 상충이 없이 너도 좋고 나도 좋을 수 있는 장소가 어디겠느냐 이거예요. 요 거리를 봐도, 이것은 짧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건 짧다. 나 싫다. 이건 길다. 좋다’이럴 거예요. 그리고 투쟁이라는 개념이 생긴다구요, 투쟁. 상충 개념이 생긴다구요. 몸뚱이도 '나도 상충 그거 싫어’하고 마음도 '그거 싫어’ 그럴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 둘의 접촉선은, 이론적인 걸 추구해 보게 될 때, 반드시 수평상에 수직상이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논리는 정당한 논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원형을 그려도 동그란 원형을 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재도 같다는 거예요. 전부 같다, 같다, 같다, 어디를 봐도 같다는 거예요. 전부 같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것이 '야, 너하고 나하고 같다’이렇게 불평할 수 없다구요. 투쟁이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전부 '더 좋다. 더 좋다. 좋다’이러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접촉선이라는 것은 반드시 평면선상에서 수직관계로 둘이 합하는 이상적인 장소다 이거예요, 상충이 없이 말이예요. 알겠어요?
자, 마음은 어디 있을 것이냐? 「센트럴(Central;중앙)」그래, 그거 맞다구요. 센트럴, 센트럴 포인트(central point;중암점)예요. 마음이 어디 있을 것이냐? 마음이 출발했다가 돌아와서 머무는 곳이 어디가 되느냐 이거예요. 들락날락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집을 중심삼고 다른 나라에도 갔다 오고, 세계 어디나 왔다갔다하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거기서 '야, 너 못 돌아간다’하면 못 돌아간다구요. 그런 문제도 있을 수 있지요?「……」 자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왜 갈 때는 좋아하고 올 때는…. 갈 때도 좋아하고 올 때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갈 때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올 때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괜찮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북쪽 가도 좋아하고, 남쪽 가도 좋아하고, 동쪽 가도 좋아하고, 서쪽 가도 좋아하고, 그다음에 위로 가도 좋아하고, 아래로 가도 좋아하고, 전후 좌우 어디를 가도 좋다고 하는 개념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 관계, 전후 관계의 개념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러한 선한 내용을 가지고 출발했으면, 그 출발점에서 했던 것은 어디 가든지 통할 수 있고, 그 출발점에서부터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어디에라도 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이 뭐냐? 전후 좌우 상하를 마음대로 통할 수 있고, 한 기점에서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것이 좋은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나쁜 상태는 뭐냐하면 싫다는 거예요. '노’하는 거예요. '노’하는 것만큼….
자 그러면, 마음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마음이 어디 있어야 된다구? 「중앙이요」 중앙점에 있다구요. 그리고 횡적인 세계에 몸뚱이가 있다구요. 그런 거예요. 마음은 어디서 오는 거냐? 마음이 어디서 오느냐? 어떻게 올 것이냐? 저 수평선을 통해서 오지요?「아니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종적인 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것처럼 이중 구조가 되어 있다면, 마음의 근거지는 중앙점을 통할 수 있는 방향을 통해서 온다 하는 논리는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어느 길이예요? 두 길이 있는데 이 길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야, 너 마음아! 너 요 자리로 오면 어때?’하면 마음속에서 ‘노! 나는 그 자리를 좋아하지 않아’그러는 거예요. (웃음) '여기, 여기는 어때?’하면 그것도 ‘노’한다구요. 어디에 가나 ‘노’예요. 그래야 될게 아니냐. 다 좋다고 할 수 없다구요. '내가 제일 좋은 것은 요것이다’할 수 있는 게 있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마음한테 '마음 너는 어디가 최고 장소야?’하고 물어 보면 ‘아, 중앙점이다. 이것이 나의 최고의 장소지’그런다구요. 마음이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그걸 인정하겠지요?「예」
마음의 통로는 종적인 세계의 중앙점을 중심삼고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근거지가 마음이 우거(寓居)하는 장소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그거 틀린 것 같아요? 그거 틀리지 않았어요? 그거 틀렸는지 모르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 말하는, '마음이라는 것은, 정신이라는 것은 물질의 산물이다. 또, 몸뚱이라는 것은, 물질은 평면선상에서 왔다’한다구요. 그 이론이 맞아요? 「아니요」 그들은 '평면상으로 왔다. 물질의 산물이다’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평면상으로 마음이 올 수 있다 그 말이지요?
그러므로 그들의 주장대로는 구형의 이상형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상형이. 이런 이상형이 요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원형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이런 구형의 이상은 있을 수 없다구요. (웃음) 그런 세계는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불공평한 세계라는 거예요. 사방이 공평하지 않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주는 모든 것이 구형을 닮아난 것입니다 땅도 둥글고, 태양도 둥글고, 세포도 둥글고 모든 것이 둥급니다. 모든 것이 운동을 하기 때문에 둥글다는 거예요. 전부 다 둥글다 하는 것은 반드시 중앙점을 중심삼고 작용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종횡의 관계에 의해서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운동한다 하는 것은 이 우주의 존재이치예요. 종횡의 이상적인 결합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횡의 개념을 떠나서는 그런 구형의 세계를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등한 구형의 세계를 도무지 이룰 수 없다 이거예요. 이상개념을, 이상형상을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말 알겠어요? 그래서 마음이 오는 길은 반드시 종적이어야 된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인정하겠어요? 「예」 그거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이것이 몸뚱이에 오느냐? 어떻게 되어서 오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이것이 몸뚱이에 연결되느냐?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나자마자 전부가 성숙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자마자 성숙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 났을 때는 말이예요. 이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로 포인트(zero point)에서 났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태어난 거예요. 그때는 마음이 있는지 모른다구요. 몸뚱이가 있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다 모르는 거예요. 이것이 크는 거예요. 큰다구요.
여러분들, 크는 데는 이리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리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리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는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줄이 셋인데, 줄이 셋인데 어디로 갈 거예요?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수직선)」왜 버티컬 라인이예요? 어째서 버티컬 라인이예요?「그러지 않으면 전체가 통할 수 없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에 제 스스로 사각형을 만들 수 있는 이런 힘이 없다구요. 사각형을 만들 수 있는 힘이 내게 없는 거예요. 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게 반대로 가면 어떨까요, 반대로 가면? 영락되고 없는 거예요. 여기 올라가게 되면, 요만큼 올라가게 되면 이 형이 연결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대로 연결되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 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이렇게 자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20세를 향해서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숙해야 돼요. 몸뚱이가 성숙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몸뚱이가 완전히 자라 가지고, 요것이 요만큼 자라 가지고 째까닥 스톱 하게 될 때는 마음도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가는 데는 어디를 따라가느냐? 이 길을 따라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깨진다구요. 요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절대 필요한 것이니 요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 마음대로, 내 마음대로….’ 이러지요?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이것이 왕창, 왱가당 깨져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깨져 버린다구요. 완전히 깨져 버린다구요. 완전히 깨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내가 이걸 어떻게 따라갈 수 있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어떻게 따라갈 수 있느냐? 부모를 따라서 갈 수 있어요. 부모가 콘트롤하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부모의 말대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부모의 말대로 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부모의 말 듣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미국 사람들이, 미국 사회가 이렇다구요. ‘부모가 뭐야?’그런다는 거예요.
요것은 아버지 라인(line;선) 이고, 요것은 어머니 라인이예요. 나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요거는 어머니 라인이고, 요거는 아버지 라인이라는 생각을 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 둘을 다 모시고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어머니는 필요없고 아버지만 필요해요? 아니면 아버지는 필요없고 어머니만 필요해요? 「아니요」 본심은 어머니 아버지 둘 다 필요로 한다구요.
요즈음에 뭐 미국에서는 '당신이 데려온 아들하고 내가 데려온 아들 하고 둘이 공작해 가지고 우리가 낳은 아들을 때렸소’이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미국 사회가 그렇다는 말을 듣고 웃었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미국사회예요, 미국사회.
자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스텝마더(stepmother;계모) 나 스텝파더(stepfatherl;계부)에 대해서 '난 당신이 말한 것 듣기 좋소. 무엇이든 하겠소’하는 그런 마음이, 본바탕이 있어요? 전부 다 반항하지요? 받아들여요, 거절이예요? 통할 수 없다구요. 그 아들과 어머니가 통할 수 없다는 사실은 모순된 것이고 틀린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내 말 들어’하며 맞아도 몇 시간 지나면 다 잊어버리지만 말이예요, 계모한테, 계부한테 한번 맞아 보라구요. 언제나 혹이 붙어 다닌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 요?「그렇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여러분들이야 그거 사회생활에 있어서 전부 다 그렇게 상식적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틀렸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좋아해야 할 텐데 왜 그게 아니라고 그래요? 그건 틀렸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왜 이렇게 모느냐?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야 이놈의 자식아! 너 못 가’해서 여기 중앙지점에까지 결착시킬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이렇게 갔다가는, 이렇게 갔다가는 이것은 하나마나예요. 하나마나예요. 암만 해도 안 통한다구요. 암만 해도 안 통한다구요. 암만 해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길이 몇천 갈래 있지만 그건 통하지 않아요. 암만 길을 만들어 왔더라도 그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오로지 이 길만이 통하는 거예요. 이 길만이 수직과 통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니 부모들이 간섭해 주는 것이 좋은 거예요, 안 좋은 거예요? 「굿(Good)」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굿(good)이라 생각하지,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굿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부모의 사랑과 자기가 부모를 사랑하는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그 길을 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아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딱 맞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왜 사랑해야 되느냐? 그것이 태어나서 갈 길이예요. 사랑을 통해서 그 길을 가는 것이 인생 길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들 앞에 양심적으로 가책받는 일을 하면서도 '너는 좋은 일을 해라’한다는 거예요. 부모는 자기가 나쁜 사람이라도 그 길을 가라고 그래요. 그 길을 가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는 이렇지만, 너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하는 거예요. 저 마피아단 괴수가 자기 아들한테 '너 마피아단 되어라’그러지 않는다구요.
'넌 나와 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라’그런다구요. 갱스터도 자기 아들한 테는 '나와 같은 사람이 되지 말아라’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상을 찾아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상을. 이상은 수직을 통해서 연결 안 되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이상은 오직 종적인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까지 갈 때는 부모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장성됨에 따라서 사회에 등장할 때, 그다음에 하나님이 있는 걸 알아요,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다구요. 여기는 보이지 않는다구요. 요건 보이는 세계요, 요건 보이지 않는 세계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러분들, 우리 원리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게 되면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난다고 했어요. 이게 우주의 원칙이예요.
보이지 않지만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요것이 완전히 요렇게 되면 자연히 여기에 따라서 이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 길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이런 개념 가운데서 사위기대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 뭐 원리강의를 이렇게 세밀히…. 벌써 한 시간이 지났구만. 이 개념을 집어넣어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니 무슨 메시아니 하는 것이 필요해요? 「아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들 부모가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이게 다 깨져 나갔으니 다 세계 인류 전체를 대신해서 다시 땜질하는 거예요, 땜질.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레버런 문 대해서 참부모라고 하니 우리는 뭐냐? 우리는 거짓 부모냐?’그런 말을 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잡아다가, 납치해다가 가지 말라고 하고, 뭐 레버런 문은 어떻고 어떻고 악선전해 가지고 전부 다 잡아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납치되어도 차 버리고 도망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런데, 통일교회 들어와서도 '아, 나는 미국 사람이고,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되었는데 교육이 무슨 교육이야? 참부모가 뭐 필요해?’ 그러기 일쑤다 이거예요. 또, 여기 들어와서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뭐 펀드레이징시키고, 전도시키고, 길가에서 꽃팔이 시키고 말이야. 뭐야, 이거? 푸푸푸푸’그럴 거예요.
여러분, 인간세계의 소유관념이라는 것이 죄악사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소유관념이라는 것이 죄악사의 출발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공동 소유인데 '해와를 내 것 만들자’하고, 하나님의 사랑도 공동 소유권이기 때문에 전부 다 원칙에 따라 가지고 소유해야 할 텐데 '내 것 만들자’한 이것이 타락이예요. 소유관념이 죄악사의 근본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는 관념을 어떻게 없애고, '내 것’이라는 소유관념을 어떻게 없애느냐? 이게 문제예요. 나는 사탄의 루트(root)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과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청산해야 돼요. 이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나라는 관념, 이것이 원수예요, 원수. 내가 원수요, 내 것이 원수라는 거예요.
자, 이걸 어떻게 없애 버리느냐, 어떻게 없애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나가 살아라 이거예요. 나가라, 이 자식아! 가서 천대 받아라 !문전에서 야단을 맞고, 욕을 먹고, 떼굴떼굴 굴러다니면서 내가 없어요. 여기 가도 차이고, 저기 가도 차이고 내가 없어요. 차 버리게 되면 오뚜기처럼 서면 안 돼요, 넘어지면 넘어졌지. 내가 없다구요. 차는 대로 굴러야 된다구요. 자기 생각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열 사람이 이렇게 차면 이렇게 굴러가고, 반대로 왔다갔다 뒹굴뒹굴해 가지고 동그래지자는 거예요. 동그래져 가지고 속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자 이거예요. 나보다도 하나님이 크고, 내 것보다도 하나님의 것이 크고,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과 세계를 더 사랑하는 것이 더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해라, 해! 이놈의 간나들, 해라’이런다구요. 참부모가 뭐 좋은 줄 알았지만, 좋은 부모가 아니예요. 나쁜 부모라구요, 실제로는. (웃음) 공부해라, 훈련해라 한다구요. 돈을, 다이아몬드를 바치라고 하고 말이예요. 그것도 좋은 것은 감춰 두고 나쁜 것을 갖다 바치라는 것이 아니예요. 좋은 것, 좋은 것부터 전부 다 바치라는 거예요. 하늘 앞에는 좋은 것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나를 이기고, 내 것이라는 소유관념을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 이상 좋은 훈련 방법이 없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그것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도 무니라고 세계가 전부 다 욕하는 가운데 그러니 더 멋지다 이거예요. 들이 차는데도 힘껏 차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차거든요. 차는데도 볼은 무자비하게 차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차여 왔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차이고 있지요? 여기 미국서 차면, 미국에서 빵 차면 남미에 땅 떨어진다구요. (웃음) 남미에서 빵 차면 아프리카에 떨어진다, 아프리카에서 빵 차면 러시아에 떨어진다, 그런 생각 한다구요. (박수) 아프리카에서 차면 러시아로 간다 이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예」 사방으로 동그래지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큰 볼, 큰 볼이 되자 이거예요. 큰 볼이 되면 너무 크니까 차고 나서도 '아이구’그러는 거예요. 미국도 차고는 '아이구’그럴 때가 온다구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박수)
자, 그래 여러분들 고생시키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수직선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어요」 여기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받지 않으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을 같이 받지 않으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들딸보고 '너 어머니한테 이런 이야기 하면 안돼’하고, '너 아버지한테 이런 얘기하면 안돼!’그런 교육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또, 형이 동생보고 '야, 너 엄마 아빠한테 이거 이야기하지 마. 비밀이야’그런 이야기 하면 틀린 형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동생이 형한테 '엄마 아빠한테 얘기하지 마’하면 틀린 형제라구요. '언제든지 내가 하는 모든 것을 아빠 엄마한테 이야기해라. 내가 잘못되거들랑 어머니 아버지가 지적해 주도록 언제든지 얘기해라’ 하는 것이 옳은 형제예요. '이야기하지 말라’하는 것은 그릇된 형제다 이거예요. '저 사람이 내 얘기 했지. 나쁜 얘기 했지’하며 얘기한 사람을 대해 뭐라고 그러면 그거 나쁜 놈이예요. '나에 대해 다 얘기해라’ 하며 이야기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야기하지 말라는 것은 벌써 그릇된 거예요. 왜? 이야기할 수 없는 놀음을 한 것은 그릇된 거라구요. 그것은 악한 편이예요. 악한 편에 가는 것입니다. 어디에나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구요. 어느때나 그대로 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끼리도 그러지요? '요거 중앙 책임자한테 얘기하지 마. 아무개한테 얘기하지 마. 너만 알아’이런 얘기 하지요? 그러다가 죽어요. 이런 근본문제를 여러분들이 확실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말을 하겠으면 입 다물고 행동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지 말고 좋은 행동을 하는 게 낫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타락한 것을 생각할 때 참부모가 필요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 태어나 있지 않다 이거예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웃음) 복중에서, 어머니 복중에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구요.
그거 어떻게 다시 태어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일을 어머니도 하고, 어머니가 하는 일을 아버지도 한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아버지가 하는 것을 어머니도 해야 되고, 어머니가 하는 것을 아버지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니 참부모는 어떻게 사랑하고,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거짓 사랑이니 뭐 여러가지 사랑을 해 왔지만 역사상의 어떠한 사랑보다도 순수한 사랑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 대해서, 아 미국의 여러분들을 전부 다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하나요? 내가 이용당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어 보자는 거예요. 목적이 그거예요.
하나님 아들딸 되려면 말이예요, 대한민국의 아들딸만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아들딸 못 돼요. 미국의 아들딸만 가지고도 안 돼요.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땅이 인정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미국 사람 이상 미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미국만 사랑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아들딸이라면 미국의 어떤 국민보다 낫다고 하나님이 보는 거예요.
자, 미국에는 흑백문제가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흑인을 사랑하자’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그리고 '미국 내에서 흑인을 사랑하는 것보다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내 일생을 바치자’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다 희생해야 된다’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백인 어머니 아버지는 '노노!’이런다구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노’하지만, 여러분들은 '예스’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예스’와 '노’가 싸운다구요. 그거 어떡해야 되겠어요? '예스’가 더 커야 되겠어요, '노’가 더 커야 되겠어요? 「예스가요」 맨 처음에는 '노’가 이렇게 크지만 '예스’하면 '노’도 더 커지는 것이예요. 그러나 '예─스’자꾸 자꾸 '예─스’하면, 싸우면 싸울수록 '노’는 작아진다구요. 부딪쳐 보고 알아 보면 정복되는 거예요, (웃음)
자, 여기 36가정의 부모들이 다 나를 때려죽이겠다고 몽둥이를 끌고 다니고, 그저 뭐 별의별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즈음은 전부 항복하고 '선생님이 우리 사위 잘 얻어 주고, 며느리 잘 얻어 줘서 고맙소’이러고 있다구요. 그것이 참길이라구요. 사위 잘 얻어 주고 며느리 잘 얻어 줬다고 칭찬하는 거예요. 며느리 칭찬하고 사위를 칭찬하는 거예요.
그래, 거 선생님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그때도 잘한 거예요?「예」 그래, 잘한 것인데 그걸 세상이 인정했느냐 이거예요. 몇십 년 후에야 인정했다는 거예요. (박수)
자, 선생님이 펀드레이징을 시키길 잘했어요, 못했어요? 「매우 잘했습니다」 왜 매우 잘했어요? 어째서? (웃음) 죄의 뿌리는 자기의 소유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관념이 원죄라는 거예요. 이 원죄를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천대를 받고, 그저 쫓겨 다니면서도 욕을 먹고 돈번 것을 내 것으로 하지 않고 전부 다 하늘 앞에…. 이거 보지도 못해요. 뭐 레버런 문이 도적놈인 줄 알아요? 중앙 책임자가 도적놈인 줄 알아요? 그저 하나님같이 믿고 전부 다 바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원죄 청산이라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여기에 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다가 핍박받으면 낙심이 되지만 ‘아이구 세계가 낙심해 가지고 구해 주기를 바라는데’하며 또 일어서고,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욕을 먹지만 내가 눈물을 흘리는 것은 세계를 위해 흘린다’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뜻을 생각하면 부모를 위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산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내 것을 주고 나를 희생시켜서 세계의 것, 세계의 나를 찾는다면 이게 얼마나 멋져요. 나를 희생시켜서 세계와 인류를 찾는다는 게 얼마나 멋져요, 그게. 그래 가지고 반대받다가 환영하는 천지가 될 때는 하늘 나라가 땅에 임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지금까지 반대한 사람들이 그때 가서는 자기 재산 몽땅 드리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맹세한다는 거예요. 자원해서 바치겠다고 그런다구요, 그때 가서는. 그런 인연을 맺기 위해서 내가 그랬다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가지고 펀드레이징했어요? 돈버는 것이 돈이 목적이 아니예요. 나를 청산하는 거예요. 여기에 펀드레이징 안 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만큼 세계적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펀드레이징하고 있다구요, 지금도. 여러분은 돈이 없으면 전부 다 와서 돈 달라고 그러니…. 닥터 더스트도 돈 없으면 여기 와서 돈 달라고 그런다구요. 가미야마도 돈 없으면 여기 와서 돈 달라고 그런다구요.
내일은 이제 [워싱턴 타임즈]가 나온다구요. (환호. 박수) 그거 모래 가지고 만들어 내지요, 모래 가지고? 모래 가지고 하나요, 돈 가지고 하나요? 뭐 가지고 해요? 「머니(money;돈)」 무슨 머니예요? 아메리칸 달러예요, 저 코리언 원이예요? 「어메리칸 달러」 (웃으심) 아메리칸 달러. 그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얼마나 귀한 돈인 줄 알아요? 수천만 불이 들어가야 되는데, 여러분들, 어디 수십 불이나 갖다 줬어요? 가미야마, 어디 갖다 줬나? 어디, 닥터 더스트, 갖다 줬어?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한 것, 미국 사람들이 펀드레이징한 것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미국 내에서도 모자라요. 미국 내에도 모자란다구요. 요 4년 동안 120만 달러를 내가 정식으로 썼다구요. 120만 달러를 뿌렸다구요. 그런데 뭐 세금 만 몇천 불을 탈세했다고 고소당했다구요. 그 세금은 많아야 만 5천 불이예요, 웃긴다구요, 웃겨.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도. 지금까지 미국의 여러분들이 번 것을, 펀드레이징한 것을 선생님은 그저 전부 다 한국이나 일본에다 쓴다고 생각했지요? 별의별 소리를 다 했다구요. 그렇다고 여러분들한테 변명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아는 거예요. 변명도 안 한다구요. 반대하던 국세청이, 국무성이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뭐 펀드레이징에 대해서 불평할 수 있어요? 불평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자, 이제 펀드레이징을 왜 하는지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나의 원수를 점령하기 위해서라구요. 내 것의 원수를 정복하기 위해서라구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의 소유가 바로 적이라구요. 여러분의 눈깔도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보잖아요? 죽더라도 나를 중심삼고 보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그러잖아요? 그거 누구 눈이예요, 그거? 하나님의 눈이예요, 우주의 눈이예요, 여러분의 눈이 예요? 여러분의 눈이예요? 여러분의 눈이 하나님의 눈이 되어서 보고 싶어해야 돼요.
자, 이것 뭐 이제는 시간이 많이 되었다구요. 이건 뭐 전부 다 원리강의를 들었으면 다 알 텐데, 모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필요하다구요. 필요하니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창조목적 완성이 뭐냐고 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다’이렇게 간단하게 말하지만, 그거 내용이 복잡하다구요. 간단하지 않다구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여기서부터 부모님을 통해서 여기까지 중앙점에 연결된 역사시대가 있었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없었다는 거예요. 어느때에 가서 '예스’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시대에 와서, 통일교회의 시대에 와서 왜? 이런 이론을 알기 때문에. 이런 이론을 근거로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 시대에 있어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역사상에 처음 있는 일이예요. 미국에서도 없었어요. 서양에서도, 동양에서도 없었다구요. 여기서 가르쳐 주는 것은 미국 도서관에도 없고, 세계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여기 우리 도서관에만 있지. (박수)
여러분들이 진짜 그렇다고 믿어요? 알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 평화의 세계가 오면 천상세계는 자동적으로 평화의 세계가 된다구요. 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마찬가지 일이 아니냐. 여기에 마이너스가 이렇게 되게 되면 지상세계 천국은 자연히 생겨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 핍박시대가 지나가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온다는 거예요. 밤은 지나가고 아침이 온다, 이렇게 봐요.
자, 이 마이크가 말이예요. 세계 각 나라로 퍼져 나가는 텔레비전 방영 마이크가 되었으면 어떨까요? 그러면 세계 사람들이 '아 저거 봐라!’그럴 거예요. (박수) 그러면 세계 사람들이 박수하는데 영계에서는 어떨까요? 박수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 벨베디아 오는 것이 싫어요?「아니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싫으면 오지 않아도 돼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못 오게 할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으려고 해도, 암만 듣겠다고 해도 못 들을 때가 올 테니까요. 그때는 내가 한국 말로만 말할 거예요. 통역 필요 없다구요. 그래 한국 말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우겠으면 그만두라구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요즈음은 괜찮지만. 선생님도 한국 말이 원어(原語)인데, 레버런 문 세상은 한국 말이 원어예요. 알겠어요?
자, 오늘날 미국 청년들이 말이예요. 구시대를 반박하는데 그러면 망한다구요. 망한다구요. 부모를 반대하면 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미국 젊은이들의 사상을 뒤집어 놓을 거예요. 우리가 아니면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우리가 아니면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요즈음에 [워싱턴 타임즈]를 우리가 한다는 말을 듣고 워싱턴의 보수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그래도 '안 돼!’하는 레버런 문 지지파가 점점 많아진다구요. 보수파들이 전부 지지하고 있다구요. (박수) 요전에 미국의 제일 꼭대기를 중심삼고, 보수파의 제일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오! 인천’영화 시사회를 했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거기에는 '이 영화는 레버런 문이 만들었고, 통일교회에서 만들었고, 레버런 문 사상이 들어 있는데, 여기 레버런 문 반대하는 사람은 나가소’하고 선포했다구요. 우리 변사가 선포했는데 한 녀석도 나가는 녀석이 없이 다 앉아 있어서 '다 지지하오?’그랬더니 다 ‘예스’그러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매일 그저 비가 와도 펀드레이징하고 어떻고…. 아이구, 바빠 바빠. 잠 못 자고, 배고파. 아이구, 나 아무 것도 못하고 망했다’할 때 세상은 전부 변했다 이거예요.
요전에는 문교부의 차관보라는 사람이 우리 [워싱턴 타임즈]에 오기 위해서, 자기가 5만 5천 불을 연봉을 받았는데 4만 8천 연봉을 내가 받고라도 [워싱턴 타임즈]에서 일 하겠다고 전부 다 부정하고 [워싱턴 타임즈]에서 뛰는 거예요. 이것 아니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고 본거예요. 거 문교부 차관보라면 실무 담당자라구요. 전미국의 교육을 담당한 사람이라구요. (환호. 박수) 내가 보고 '아, 미국 사람 가운데 저런 사람이 있구만!’했어요. (웃음) 그런 일화가 아주 많다구요. 여기서 그런 얘기를 할 것이 아니지만 말이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 선생님 말씀을 싫든 좋든 백 퍼센트 받아 들이겠어요? 60퍼센트예요, 70퍼센트예요, 백 퍼센트예요, 120퍼센트예요, 2천 퍼센트예요? 어떤 거예요? 여기에 1퍼센트는 없지요?「2천 퍼센트요」2천 퍼센트를 받아들이려면 눈깔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야 돼요. 몸뚱이도 전부 다 이래야 돼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손이 불평을 안 해야 되고, 눈이 불평을 안 해야 된다구요. 눈이 피곤하더라도 '아이구 눈이 피곤하다’하거나, 코가 막혀도 '아이구, 나 감기 들렸어’하며 뜻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구요. 귀가 그저 욕을 들었어도 원망 안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그래요?「예」 '나는 의자에 앉으면 좋겠는데, 이거 24시간 앉아 보니까….’하며 불평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2천 퍼센트가 안 된다구요.
자, 어디에 벌거벗고 사는 섬이 있다고 그랬지요?「예」 우리가 거기 가서 옷 입고 있자 하면 여러분들 다 입고 있을래요? 「예」 매맞아 죽어도? 「예」 (웃음) 레버런 문이 얼마나 머리가 복잡해요. 하는 게 얼마나 많아요. 어느 게 진짜인지 몰라요. 자 여러분들 2천 퍼센트 받아 들이겠어요? 「예」 그럼 알아 가지고 이 말만 그래요, 실제 그렇게 하겠어요? 「실제 하겠습니다」
뭐, 여러분들에게 요전에 홈 처치를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홈 처치 며칠이나 했어요? 몇 번 활동 나갔어요? 「매일 갔습니다」 자, 일년 열두 달 안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한 달 안 가면 발가락을 하나씩 자르는 놀음을 하게 된다면 일년 열두 달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웃음)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모른다구요. 발가락 자르는 게 문제가 아니예요. 더 무서운 내용이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중요시 하고 홈 처치에 대해서 말한 내용의 모든 말이 여러분을 심판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을 심판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홈 처치 기반 닦기 위해서 나왔어요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기독교를 그렇게 고생시키고 수많은 종교를 희생시켜 가지고 선생님 시대에 홈 처치를 만들었는데, 그 가치를 몰라 가지고 함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자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가정적 사위기대는 가졌다구요. 여러분들 국가적 사위기대를 가졌어요? 「아니요」 세계적 사위기대 가졌어요? 「아니요」 그럼 여러분들은 앞으로 천국, 이 우주 천국에 들어가서 못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저나라에 가면 여러분들 끼리끼리나 모여 속닥 거리지…. 이런 세계적인 사위기대를 편성해야 될 텐데, 요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거 어떻게 연결하는 거예요. 연결할 때는 국가적 기준, 사회적 기준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나라도 없다구요. 세계도 없다구요. 나라한테 핍박받고…. 지금 통일교회가 갖고 있는 것은 가정밖에 없다구요. 축복가정들 밖에 없다구요. 자, 이것을 횡적으로 어떻게 발전시키느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 문제예요. 이게 연결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올라간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동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 지금은 영계도 전부 다 막혀 있다구요. 세상도 다 막혀 있다구요.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지상도.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여러분들의 일족이 들어온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개인 개인들이 들어왔지요? 개인 개인이 연결된 가정 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정을 만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일족들은 어떻게 구할 거예요? 구할 길이 없다구요. 자 여러분, 일족을 보게 되면 여러분 일족 가운데 가인 아벨이 갈라진다구요. 그러면 하늘이 아니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홈 처치를 완전히 다른 족속, 외적으로 세계적인 홈 처치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자기 일족을 옹호하게 되면 거기에서 완전히 가인 아벨이 없어진다구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일족에 가인 아벨이 갈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국가적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로 연결해야 되고, 세계적 메시아는 천주적 메시아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연결해야지요. 그거 누가 연결해 주겠어요? 자연히? 누가 할 거예요, 누가? 미국은 미국 나라가 해야지요. 미국 나라가 하는 것은 미국 국민들이 해야지요.
그래서 이제부터 이상적 국가를 이루어야 돼요. 오늘 말하는 이상 완성이예요. 이상적 국가를 횡적으로 확대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횡적으로 세계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횡적으로 세계에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가 홈 처치로서 조직되면 영계에도 자동적으로 형성된다구요. 플러스적 홈 처치가 조상들을 중심삼고, 선한 조상들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엇을 중심삼고? 요 기준이 결정되어야 돼요. 요 기준이 결정되어야 그것도 가능하지, 요 기준이 결정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요 기준이 결정되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의 위치는 지금 어디냐? 통일교회의 세계 무대 위에 나는 종적인 여기 이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내가 섰다 이거예요. '나는 종적인 대표로 선다’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요게 아벨이예요. 지상에 참부모의 전통, 영계의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요것을 하나 만들었다 이거예요. 내가 이것을 하나 만들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나는 참된 아버지 사랑, 참된 어머니 사랑,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아들이다’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들을 나누어 보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인류를 위한 사랑, 형제를 위한 사랑으로 전부 다 세포분열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무것도 없다, 나는 없다, 나는 없다는 거예요. 이걸 뭉쳐야 '나’라는 거예요. 이걸 뭉쳐야 나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걸 뭉쳐야 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때에야 나다 이거예요.
그 안에는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부모도 들어가 있고, 형제도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내 귀를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좋아한다 이거예요. 부모도 그렇다 이거예요. 형제도 그렇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부모님도 사랑이 필요하게 되면 나를 부르게 되어 있고,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고 무슨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나를 불러가야 된다구요. 형제들도 재미 있는 일이 있으면 나를 불러가야 돼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좋아해요? 「예」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왜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 선생님은 집에 누가 찾아오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떠한 형제보다도 잘 대해 줘야겠다. 어떤 부모보다도 잘 대해 줘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생활을 지금까지 해 온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누구보다도 깊고 높고 넓게 대해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형님이면 형님으로서 최고의 형님이 되고, 어떤 나라를 대표한 대통령이면 대통령으로서 사랑을 가진 최고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세계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전부 다 내 뒤를 따라다닐 것입니다. (박수)
나에게는 아버지의 사랑도 있고, 어머니의 사랑도 있고, 형님의 사랑도 있고, 누나의 사랑도 있고, 동생의 사랑도 있고, 왕의 사랑도 있고, 하나님의 사랑도 있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누구든지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진 사상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런 사상 갖고 있어요? 「예」
자, 우리 아가씨들 '아이구, 선생님이 왜 나는 제일 보기 싫은 사람 하고 약혼시켜 줬을까’그러지요? 그러나 보기 싫은 사람도 제일 사랑할 수 있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을 데리고 사는 그 상대세계에서 나는 왕이 되겠다. 그 세계의 왕이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거.
그러면, 하나님이 저 사람을 어떻게 책임져요? '칼로 배때기 째 가지고 죽여 버리고 네 상대를 다시 만들어 주겠다’하나님이 그러겠어요? 「아니요」 마찬가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누구든지 원하면 그 사람을 재창조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그래 남자는 자기 부인을 대해서 여왕을 데리고 사는 것보다 더 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이 여왕보다도, 영국의 여왕보다도 훌륭하고 미국 대통령 부인 낸시보다 훌륭하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 말은 뭐냐? 사랑의 세계에서는 인간이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손해보면 손해본다고 절대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손해본 것은 몇백 년, 몇천 년 후에 몇억 배로 돌아온다는 거예요. 길면 길수록, 지루하면 지루할수록 다 돌아온다는 거예요, 찾아온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자, 그러니 천년 걸려 여러분들한테 복이 찾아가는데 멈췄다 할 때에는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될까요? 우주가 불평한다구요. '요놈의 간나! 요놈의 자식들!’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와서 그저 열심으로 하고 이러더니, 한 3년쯤 되니 '아이구 아이구….’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어때요?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요, 올라가요?「올라가요」 홈 처치도 가지 않는 녀석들이 올라가? 선생님이 말하는 것 다 갚을 수도 없으면서 올라가요?「노」 여러분들은 '노’하면서 기분 나빠하는구만. 여러분의 입으로 얼마나 맹세를 많이 했어요. 입을 가지고 얼마나 '예스, 예스’를 많이 했어요? 여러분 미국 청년들이 그러지, 아프리카 청년들은 그러지 않는다구요.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장삿속이지요? 전부 다 착취해 먹고 장사해 먹던 씨족들이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 통일교회도 이용해 먹으려고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언제나 여기 있지 않는다구요. 여기서 살려고 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뜻이 앞장서게 될 때는 깨끗이 떠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쓴 돈을 가지고 아프리카에서 쓰면 아프리카의 한 10개국, 한 20개국을 우리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수십 개국을 우리 편 만들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는 백만 불도 안 썼는데 그 나라의 장관으로부터 대통령까지 여기에 찾아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씀대로 안 하면 여러분 백인들은 흑인들한테 지배를 받을 것입니다. 완전히 지배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러는 것은 여러분들의 위신과 체면을 세계기준으로 인정해 줘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여기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영계에 가서 조상들에게 참소받는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 이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잘못했다고 말 못 한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 와서 통일교회의 어떠한 교회, 어떠한 나라보다도 말씀을 제일 많이 했어요. 제일 핵심적인 얘기를 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거 알아요?「예」 내가 가는 데 하나님이 따라다니면서…. 그거 왜? 어째서? 수직으로 가는 데는 세상의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역사시대의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알고 있다 이거예요. 또, 그걸 중심삼고 살아온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고 세계적 운동을 일으킨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나는 요즈음에 말이예요, 변소에 갔다가 물을 안 쓰는 것을 일부러 훈련하는 거예요. 안 쓰고 나온다구요. 아프리카에 무슨 뭐 씻는 물이 있어요? 워싱 워터(washing water;씻는 물)가 있느냐 말이예요. 미국에서 씻는 물을, 워싱 워터를 일년 동안 쓰지 않고 아프리카 사람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미국 사람이 그렇게 안 씻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벌 안 줄 것입니다. 어때요? 내 손에서 똥구린내가 나고, 똥이 묻었더라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루에 변소 열 번가나요? 두시간에 한번씩 가면 열 번 가겠구만. 물은 얼마나 쓸까? 한 바께쓰(bucket;물통) 쓴다면 말이예요, 그럼 미국 사람들이 하루 안 쓴다면 2억 4천만 바께쓰예요. 2억 4천만 바께쓰라구요. 그걸 돈으로 치면 얼마나 되겠어요? 그걸 1불씩 잡으면 얼마예요? 50센트씩 잡는다 해도 얼마예요? 10센트씩, 10센트씩 잡으면 얼마인가요? 얼마예요? 하루에 10분의 1이구만 10분의 1이니까 2천4백만 불이 나온다구요. 자, 하루에 2천 4백만 불이면 일년이면 얼마예요, 일년이면? 백 날이면 이거 얼마예요? 20억이지요. 60억 불에 해당하는 돈을 세계를 위해 도와줄 수 있다는 거예요. 일년에 60억 불이라는 돈을 세계에 나누어 주면…. 이 방대한 소모를 생각해 봐요.
또 여러분들, 요즘 뭔가? 냉장고를 열고 코카콜라니 뭐 세븐엎이니, 이건 그저 마음대로 꺼내 먹는데, 거 안 먹고 산다면 얼마나 돈이 많겠어요. 선생님은 그것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내 방에 있는 드링크도 안 먹는다구요. 일주일 가도 그냥 있다구요.
앞으로는 그런 걸 절대 먹지 않게끔 교육하라고 내가 명령을 내렸다구요. 코가콜라, 무슨 뭐 음료수, 드링크, 그런 것은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거예요. 물이면 돼요. 물이면 된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 그런 것을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넥타이가 좋은 넥타이라구요. 어머니가 이 넥타이를 선물로 사다 준 거라구요. 아마 30불 이상 됐을 거라구요. 오늘 아침에 내가 이걸 맸지만 보통 때는 넥타이를 안 맨다구요. 그리고 양복도 위에 딴 것 입고 아래 딴 것 입는다구요. 이게 얼마예요? 여기서 넥타이가 얼마나 해요? 한 개에 얼마나 해요? 그것을 다 세계를 위해서 쓰면….
내가 남미에 있는 나라와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에 갈 때는 그냥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준비를 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야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프리카 사람들이, 아프리카에서 고생을 하고 전부 다 하면서도 선생님을 흠모하고 그러지 선생님을 저주 안 한다구요. 그놈의 선생님은 잘먹고 잘살고, 링컨, 리무진 차타고 다니고, 벤츠 차 타고 다닌다고 저주 안 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뭐 좋은 집에 산다고 자랑하지 않고, 좋은 차 가졌다고 자랑하지 않는다구요. 부끄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갈 길이 바쁘고 내가 고달프니, 내 한 사람이 천 가지 일을 해야 되겠으니, 시간을 연장해 가지고 많은 분야에 접해야 되겠으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이런 집에 사는 거와 같이 세계 사람을 이런 집에 살게 만들어 주겠다’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거예요. (박수) 그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그런 나, 그런 나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는 것은 어떤 나냐 하면 그런 나예요. 여기서 전체를 합한 핵심 되는 나, 센터에 설 수 있는 나, 그런 나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디까지 갔다 와야 된다구? 요전에 이야기했지요. 여기까지 갔다가 돌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이게 이렇게 왔다갔다해야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게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생겨나면 이건 자연히 생겨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뭐 가정복귀 되면 됐지 세계복귀가 뭐가 필요해’그러는데 그게 문제예요. '세계가 뭣이 필요해, 우리 미국이면 그만이지’그러지요? 안 그래요? 여기서부터는 요것만 가지고는 안돼요. 요것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여기서 확대가 되어야 돼요. 서구로, 서구라파로, 서양으로 확대해야 돼요. 서양으로 확대해야 된다구요. 서양으로 확대해서 요것을 동양으로 확대해야 돼요. 왜? 이거 왜? 여기 땅끝에서 땅끝까지 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의 중심이 여기 설 수 있다구요. 여기 센터 앞에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우리 집이면 얼마나 좋아요. 아니예요. 그러면 세계를 대표하는 데 있어서 센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동양 사람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서양의 대학에 와서 공부하고, 서양 사람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대학을 동양 가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되는 거예요. '나는 미국 사람인데, 서양 사람인데 동양문명은 참고로 하지’그럴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예요. 백 퍼센트 소화해야 돼요. 백 퍼센트 동양 사람들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또, 동양사람들이 '서양문명, 아 그거 뭐 참고하지’그럴지 모르지만, 아니예요. 백 퍼센트 서양 사람 이상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결혼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하기로 딱 정해 놓고 말이예요, 결혼할 때 서양 사람은 동양 가서 결혼하고, 동양 사람은 서양 가서 결혼하겠다, 그런 결론을 내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자, 앞으로 통일가 씨족들의 자랑이 뭐냐 하면 세계 먼 나라 사람을 자기 집에 데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광이라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더 이상적인 길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임재하시기 때문에. 왜 이상적인 길이예요? 높은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기 때문이예요. 인간 세계에 높은 사랑이, 역사적인 사랑이 연결되기 때문이예요. 그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걸 하나님이 들을 때, 영계가 들을 때, 모든 양심적인 사람이 볼 때 레버런 문 그 논리가 좋다고 하겠어요, 나쁘다고 하겠어요?「좋다고 하겠읍니다」 왜?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된다구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요걸 요렇게 본다면 말이예요, 요만한 기준에서 여기 올라가게 되면 여러분들의 세계는 요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여러분들 이거 원해요, 이거 원해요? 「……」 '노, 노, 노’예요? 여기에서 머무르지. 「아니요」 여기에서 머무르지. 「아니요」(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려면, 더우기나 미국 사람들은 눈이 뒤집어질 거예요. 말이 그렇지, 그렇게 하라고 하면…. '하는 거야 흑인들 시키고 아시아 사람, 남미 사람 다 시켜서 하지’이럴 거예요? 「아니요」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내가 해야 하는데도 '흑인 잡아다 하고 스페인 사람들 잡아다 하지, 나는 시키고 왔다’그러는데 그거 안 통한다구요. 지금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코리아 지도자들도 안 되고, 일본 지도자들도 안 되고, 오직 서양 사람들만 된다 그러지요? 그게 여러분들의 생각이지요?「아니요」
자, 이거 해야 할 텐데 누가 해야 된다구? 흑인 시켜서 할래요, 여러분들이 먼저 할래요? 여러분들이 먼저 해야 돼요. 흑인들은 그만두고 세계에서 여러분들이 먼저 하려고 야단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 싫다고 이러고 야단하지요? (웃음) 여러분들 먼저 하라니까 싫다는 거예요. '우리는 누구 시켜서 하지’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이 시켜 먹으려고 하니까 요리 빠지고 저리 빠지려고 야단이예요. 더우기 이 여자들은 말이예요.
자, 그렇게 알고…. 내가 왜 그래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 한국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지금 한국 국민이 상당히 존경할 때가 왔다구요. 레버런 문을 국가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국가 자체도 레버런 문이 너무 유명해서 걱정하는 판국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 와서 뭘해요? 그런데 뭐 재판장에 나서 가지고 천대받고 왜 이러고 있어요? 동양에서 법정투쟁을 했으면 서양에서도 법정투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와서 내가 나이는 많지만 지치지 않았다구요. 지치지 않는다구요. 더 전진하려고 그러지. 여러분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더 강력히 전진하려고 그런다구요. 후퇴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노랑 머리만 필요해요, 검정 머리도 필요해요 「검정 머리도 필요합니다」 또, 요 흰색만 필요해요, 검은 색도 필요해요? 「검은색도 필요합니다」
동물세계에도 말이예요, 기스(geese;기러기)를 봐도 말이예요. 기스를 보게 되면 캐나디안 기스, 아메리칸 기스, 아프리칸 기스, 뭐 코리안 기스 전부 다 조금씩 생긴 게 다르다구요. 알록달록하다든가 빛깔이 다 다르다구요. 그런데 그들이 싸움하면서 '야 너 저쪽 가라. 우리는 색깔이 다르다’그러나요? 「아니요」 그들은 알까는 것도 색깔 봐 가지고 까지요? (웃음) 「아니요」 그 기스들은 자기 색깔이 뭣인지 모를 거라구요. 그건 다 망할 인간들이 만든 거라구요, 망할 인간들이. 어디 가서 통하지 못할 인간들이 그거 다 만든 거예요. 금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양키는 돌아가라. 아메리칸으로 돌아가라’하고 야단이지요? 남미니 아프리카니 전부 다…. 자,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예」 그 대신 우리는 '무니 돌아오라. 무니는 돌아오라’하는 거예요. (박수) '무니 돌아오라’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들이 중요한 자리,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니’라고 말하게 되면 전부 다 싫어하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나도 이제 남미를 거치고, 아프리카를 거치고, 모스크바를 거쳐서 돌아와야 된다구요, 뭐, 동극은 없지요? 나는 동극, 서극, 남극, 북극이 다 있다고 생각 한다구요. (웃음) 지구에서는 북극, 남극만 있다구요. 인간에게 있어서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있는데 그것이 서극과 동극이예요. 이렇게 될 때는 지상의 천국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게 원리예요.
그 원리가 맞아요. 횡적인 길이 뭐냐 하면 북극, 남극을 말하는 거예요. 종적인 길은 뭐냐 하면 동양문명, 서양문명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이 이론이 맞다구요. 횡선은 땅을 상징하고, 종선은 사람을 상징한다구요. 그러니까 서구문명하고 동양문명이 하나될 때는 지상도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 말이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아시아에서 이제까지 해 가지고 서구사회의 폴(pole;극)을 향해 가지고 자꾸자꾸 뚫고 가는 거예요. 이제 법정투쟁, 법정투쟁이 마지막 이예요. 법정투쟁 해서 이겨 가지고 돌아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우리 아가씨들 말이예요. 서양 아가씨들, 뭐 서양 남자들이 동양 여자를 얻어도 누가 불평한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그거 자기들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모르고 반대했구나’그럴 거라구요. 모를 때는 전부 다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요? 이 미국, 서양 사람 전부가 그때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서쪽 극에서 동쪽 극에 가고 싶어요? 「예」 여러분은 언제나 서쪽 극에 있지요? 그것은 죽은 거예요, 죽은 거예요.
자, 알겠지요? 왜 이게 필요한가 알았지요? 정신적인 높은 사랑을 필요로 하고 전체와 통할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이상적이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가정에서부터 그다음에는 종족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인 메시아권을 가져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내가 메시아가 못 되면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가야 됩니다. 그런 마음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적인 메시아와 통할 수 있는 것은 뭐냐? 가정적 메시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다리를 놓지 않고는 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과 이 세계를 놓고 그런 조약이 성립되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법칙이 아니고 조약이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 일을 해내면, 그것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못 하는 날에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을 중심삼고 제일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거예요. 그때는 다 반대를 했던 거예요. 유대교도 반대했지요, 유대교도? 닥터 더스트, 유대인도 반대했지? 기독교도 반대했지요? 그다음에는 불교도 반대했지요? 회회교도 반대했지요? 또 한국 나라, 일본 나라, 아시아의 어떤 나라, 미국 나라, 공산당까지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전부 반대했어요, 전부 다.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되기 때문이예요. 반대하는 가운데 하나되는 거예요. 이긴 후에는 상금이 다 옮겨 가는 거예요. 빼앗아 가는 거예요. 뭐 서구사회든 공산사회든 기독교든 전부 다 반대만 해봐라! 다 깨져 나간다구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다 망한다구요.
그래 미국도 지금 '오! 레버런 문!’하며 무서워한다구요. 공산당도 무서워한다구요. 대부분 공산당들도 문선생 무섭다고, 제일 겁난다고 그런다구요. (웃음 박수) 또, 그다음에 기독교인들도 '오!’그러고, 유대인들도 '오!’(웃음) 그런다구요. 또, 미국무성도 '오! 레버런 문 무서워’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잘했다고 큰소리 해 봐라 ! 다 레버런 문 따라올 것이다. 젊은 사람들부터, 똑똑한 사람들은 다 레버런 문 궁둥이 따라올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 궁둥이 다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내가 뭐 유명 안 해져야겠다 해도 유명하게 되고, 여러분들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동생들이 와서 할 것이고, 여러분들의 사촌동생, 누이동생들이 와 가지고 다 하게 될 거예요.
또,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곳이 어디냐 하면 말이예요, 말씀을 봐도 제일 좋은 곳은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진리를 보거나 이상을 봐도 통일교회 이상 높은 데가 없거든요. 그거 인정해요? 「예」 '그 대신 힘들어서 못 가겠다. 그것만 없으면 좋겠다’그러지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어려운 것을 빼놓으면 그것을 이룰 수 있어요?「아니요」
자, 내가 레슬러가 되어 가지고 링에서 남의 펀치를 맞지 않고 그냥 그저 일등한다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이길 수가 있어요?(웃음) 챔피언은 눈이 터지고, 코가 찌그러지고, 피가 나오고, 쓰러졌다가 또 일어서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챔피언이지, 한 대 맞고 쓰러져 가지고 눈을 껌벅껌벅하며 '나 이거 싫어’하는 게 챔피언이예요? 제일 비참한 거예요. 제일 비참한 거라구요.
이건 뭐 통일교회는 다 좋다 이거예요. '뭐 사상도 좋고 다 좋은데, 아이구 고생하는 것만 없으면 들어가겠다’그러는 사람은 챔피언이 못되는 거예요. 그게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멋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까지도 통일교회를 못 따라와야 챔피언이 된다구요, 그저, 그저 이길 수 없는 거예요.
우리는 뛰기 시작했으면 밥 먹으면서도 뛰고 자면서도 뛰고, 사랑하면서도 뛰는 거예요. (웃음) 한 번 차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안된다구요. 그게 멋진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명예욕 많은 사람들, 선생님 대신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대번에 선생님 자리 물려 줄께요. (웃음) 다른 것은 대신자가 다 해도 사랑에 있어서는 대신자가 해서는 안 된다구요. 대체가 안 된다구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대신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영원히 영원히 자기가 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미국의 민주주의 원칙이 뭐예요? 선거지요? 그럼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선거로 택했어요? 선거로 택했나요, 투쟁으로 택했나요? 투쟁으로 택해졌어요, 선거로 택해졌어요? 「……」 메시아도 선거로 만들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참 편리하겠지요?(웃으심) 여러분들 선거가 있기 전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거가 나기 전부터 있는 거예요. 나기 전에, 선거를 주장하는 그 사람이 나기 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럼 여러분들이 선거로 하나님도 결정 못 하고, 메시아도 선거로 결정 못 하고, 부모도 선거로 결정 못 하는데 형제들을 선거로 결정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래요?「아니요」(웃음) 하나님도 부모 형제도 선거로 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럼, 나라를 선거로 만들 수 있다면 우리 가정도 선거로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논리와 일치되나요, 안 되나요? 그래 원칙적으로 볼 때, 가정을 선거로 못 하는데 나라를 선거로 하는 그런 넌센스가 어디 있어요? 그거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앞으로 공산당도 미국의 대통령이 될 수 있지요?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카터 대통령 때 어떻게 되었어요? 불란서를 봐요, 불란서를 보라구요. 미테랑이 나왔다구요. 선거가 좋지요? 「아니요」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지금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이러한 사상적 원칙을, 가정적으로 변할 수 없는 원칙을 통해서 종족과 국가와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모색하지 않고는 공산세계 앞에 전부 다 먹혀 버리기 때문이예요. 미국은 먹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이 불가피한 원칙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절박한 문제예요, 절박한 문제라구요. 하나님권에 있기 때문에 홈 처치를 시키는 것이 얼마나 적절한 방법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을 어디서 만나요? 여러분들 뭐 소련국경에서 만날 거예요? 소련국경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집안에서 만나야 돼요.
미국이 월남에서 후퇴할 때, '미국이 5년만 지내 봐라. 월남 사태와 같은 것이 남미에서 벌어질 것이다’하고 내가 얘기했다구요. 그래, 지금 그런 사태가 벌어지고 야단이라구요. 그래 공산당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어떻게 막을 거예요, 여러분들? 레이건 행정부도 꼼짝못하고 지금 야단인데 어떻게 막을 거예요? 군사력 가지고도 안 되고, 별의별 짓 다 해도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어떻게 막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3년만 하게 되면 거기에서 깡패가 누구이고, 결혼은 누가 하고, 누가 이혼하고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다 아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체예요, 체. 체라구요. 좋은 것을 선별할 수 있는 체라구요.
그러면 왜 뉴욕부터 하느냐? 뉴욕이 악한 데 있어서도 제일이고, 선한 데 있어서도 제일이기 때문이예요. 뉴욕이 세계 운명과 연결되어 있는 곳이예요. 이 뉴욕이 망하면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 전부 다 도시를 버리고 도망갈 때 나는 뉴욕을 살리려고 나타났다구요. 백인들은 전부 다 뉴욕시에서 도망가는데 나는 사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여기 히피(hippy) 이피(yippie)들은 전부 다 머리를 이렇게 길렀는데, 우리는 그걸 깨끗이 잘랐다구요. 전부 반대라구요.
미국 가정에서는 뭐 중고등학교 다니면 데이트하는 파트너 없다고 걱정하는 판국인데, 우리는 남녀끼리는 손목도 만지지 못해요. 키스가 뭐예요, 키스가? 손도 못 잡는 거예요. (웃음) 그 뭐 프리 섹스니 뭐 이런 것 다 틀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자랑하려고 그러면, 이렇게 차 버리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해도 그렇게 차는 거예요.
자, 그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는 도시에서 배타기 싫은 사람들에게 전부 다 '배 타자! 배 타자!’ 해 가지고 여자 캡틴 (captain;선장) 만들어 가지고 지금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고기잡이 좋아해요? 「예」 그래 부모도 따라가야 돼요. 자기 부모가 부모 입장에서 따라가야 돼요. 별수 있어요? 전부 반대예요.
뭐 피곤하면 마음대로 자고 이랬을 텐데,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놀고 마음대로 했을 텐데, 통일교회에서는 먹기도 마음대로 못 먹고 자기도 마음대로 못 잔다 이거예요. 뭐 먹게 된다면 말이예요, 뭐 테이블에 앉아서 포크 갖다 놓고 스푼 갖다 놓고 이러는데, 이래 가지 고안 되는 거예요. 다섯 손가락이 포크 스푼이라구요. 이것이 가장 간편한 포크 스푼이라구요. 뭐 소리를 내고, 아푸푸푸 소리를 내면서 맛있게 먹으라구요. 배고픈 사람은 맛있게 먹어라 이거예요. 소리를 내고 먹어야지, 소리를 안 내고 언제 먹어요? 배부른 녀석들이 소리 안 내고 먹는데 그건 망하는 무리예요. (웃음) 배고픈데 뭐 먹기 위해서는, 맛있게 먹으려면 소리를 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생각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멋진 생각이예요.
남들은 뭐 약혼하게 되면 3년 동안 살아 보고 결혼하는데 우리는 약혼해 놓고 3년 동안 안 만나고 결혼해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웃음)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전부 반대예요.
여러분들 캠페인하고 다닐 때도 말이예요. 선생님을 대해서 '아버지 점심시간입니다 잠자는 시간입니다’이러는데 잠자는 시간이 어디 있어요? (웃음) 말할 때도 그러면 안 된다구요, 말할 때도. 열네 시간 열여섯 시간 해야 되는데 뭐 잠자는 시간이 어디 있고 먹을 시간이 어디 있어요. (웃음) 내가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나도 배가 고프다구요. 나도 졸린다구요. 여러분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모님이 두 끼 먹으면 여러분도 두 끼 먹는 거예요. 세 끼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섯 시간 자면 여섯 시간 자는 거예요. 그래, 그게 싫다구요. 그게 싫다는 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한 바퀴 돌아 올라가는 거예요. 우리 따라오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무니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꾸 내려가자고 해도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올라가는 거예요. 자꾸 내려가자, 내려가자 해도 올라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고생하다 보면 세계가 다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시간이 몇 시예요? 열 시가 되었는데, 네 시간이 지났구만. 뭐 40분이면 될 텐데 말이예요. 지금 뭐예요, 이게. 10분이면 다 될텐데 이거 뭐 이렇게 시간을 오래 끄는 거예요. 그렇다고 돈을 많이 받겠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이 세상은 말이예요, 시간이 거의 좌지우지해요.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는 거예요, 더 가르쳐 주려는 거예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 잘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통칭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말 잘한다고 말이예요. 그래요? 「예」 많이 들었거든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어느 나라에 가서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무섭지 않다구요. 무서운 게 없다 이거예요.
대학 교수한테도 가고 노벨상수상자한테 가서도 문을 똑똑 두드리고 말이예요. 성큼성큼 잘 들어간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동안 뭐 싫더라도 몇 시간 씩 앉아서 이렇게 듣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그 들은 것을 생각해서 그대로 다 써먹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이제 홈 처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홈 처치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가정적 메시아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종족권이 안 생겨나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없으면 국가권이 안 생겨나는 거예요. 세계적 메시아가 없으면 세계권이 안 생겨나는 거예요.
자, 오늘 그만하고 다음 주에 계속할까요, 더 계속할까요?「더 계속해요」 여러분들은 일 안 하니까 좋겠지요? 「아니요」 (웃음) 그것도 해야 할 텐데 이것이 더 귀해서 더 하자 하는 것은 통한다구요.
왜 하필 메시아라는 말을 해요? 무슨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그러는데, 그 메시아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예요? 왜 메시아라는 말을 갖다 붙여야 돼요, 메시아라는 말을? 메시아가 누구라구? 누구를 완성한 사람이라구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아담 완성한 사람이지, 뭐 트루 러브는 무슨 트루 러브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누구 완성한 거라구요?「아담」 그래, 완전한 아담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하늘나라의 궁전이 있다면 저 궁전 내실에, 하나님이 계시는 데 갈 수 있나요, 갈수 없나요? 「있어요」 자, 그럼 여러분들이 허가 맡아서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원해요, 허가 안 맡고 갈 수 있는 것을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어떤 집이 있다면 그 집의 주인 아들이 대문이 있고 철망이 있다고 해서 무슨 뭐 영수증이나 허가증 가지고 다니나요, 밤이나 낮이나 들락 날락 마음대로 하나요? 「마음대로 다닙니다」 그럼 그 집의 종은 어때요? 「허가증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지은 세계의 어디든지 가더라도 전부 다 '못 간다. 패스 못 한다’할 수 있는 사람 들이지요? 그래 여러분은 어디나 갈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자,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가 어떠한가요?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는 세계예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패스할 수 있는 세계예요?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는 세계예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세계를 대해서, 하늘 땅을 대해서 패스할 수 있는 탕감조건 내용을 찾을 데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있어요?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자유롭게 패스할 수 있는 개인 프리 패스(free pass;무사통과)가정 프리 패스, 국가 프리 패스, 어디든지 프리 패스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영계의 어디든지 프리 패스할 수 있는 그런 패스포트가 우리 타락인간에게 있어서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필요합니다」
그러한 패스포트를 만드는 데 말이예요. 돈을 미국 달러로 한 만 불쯤 한다면 그거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얼마면 사겠어요? 여러분들, 미국에 있는 집이니 뭣이니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살 수 있다면 그 패스포트를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사겠습니다」
자,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생각한다면, 하나님이 세계 어디를 가도 프리 패스하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습니다」 또, 만일 사탄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면, 그러한 패스포트를 적용할 수 있는 한 장소를 만들고 싶겠어요, 안 만들고 싶겠어요? 「만들고 싶겠습니다」 또, '야, 사탄아! 본연의 세계는 말이야. 어디든지 프리 패스할 수 있는 지역이 있다는 것을 아니?’ 할 때는 하나님 앞에‘예스’ 하겠나요, 아니면 '노’하겠나요? 「'예스’ 하겠습니다」
사탄이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조건이 필요하오’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해줘서는 안 되오. 인간끼리 합해 가지고, 어떠한 대표자가 그걸 해서 이겨 가지고 그것을 상속해 주기 전에는 할 수 없소’그런 답밖에 할 수 없다구요. '세계적 대표로 싸워서 이겨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하나님이 공인하고 내가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서 이것이 결정되면 그것으로 됩니다’그런 답밖에 할 수 없다구요. '그 사람이 상속해 주기 위해서 가르쳐 주고 그것을 전부 다 인계해 준 것은 할 수 없소. 같은 족속, 아담의 후손과 같은 족속이면 할 수 없소, 같은 족속이면’이렇게 됩니다. 그건 원리에 입각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아담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가 필요하고 참자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 참형제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의 참부모라는 이름이 얼마나 멋진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필요하다구요.
프리 패스를 갖기 위해서는 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가진 것은 자식에게 상속해 주는 것이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는 참부모를 대신하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무엇을 자랑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자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자랑하고, 참부모를 자랑하고, 우리 참형제를 자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권리를 가지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육을 해야 됩니다. 가르쳐 줘 가지고 메시아와 같은 참부모 자리에서 자기 종족 앞에 상속해 주기 위해 간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마찬가지 원칙이라구요.
홈 처치 멤버는 우주 어디를 가든지 통할 수 있는 신분증을 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걸 통하지 않고는 세계 사람이 신분증을 받을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가는 것은 뭐냐 하면 신분증을 나누어 주러 가는 것입니다. 받았으니 나누어 줘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그러니 홈 처치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인간세계에서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일생 동안 핍박을 받아 가면서 전부 세웠다구요. 사탄이 있는 총력을 기울여서 반대했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반대하던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별의별 반대를 다했다구요. 사탄이 말이예요, '욥이 축복을 해주니 하늘 앞에 충성을 하지, 쳐만 보소. 하늘을 저주하지요’한 것과 같이 선생님도 몇 번씩 사탄에게 당했다구요. 사지(死地)로 얼마나 몰아냈는지 모른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앞에서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원망할 수밖에 없게끔 핍박받고 그러면 하나님이 협조 안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을 극복해 넘으면 뒤에서 다 협조해 주는 거예요. 다 준비를 해 놓고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준비를 해 놓고 하나님이 떠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싸워 이기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런 작전을 해온 거예요. 다해 놨으니 하나님이 떠나야지요. 내가 나가서 사탄세계의 반대하는 것을 다 물리치면 그다음에 떠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60평생을 거쳐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6천 년 역사를 탕감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이것을 부모들이 책임지고 생명을 바쳐 모든 것을 위하고 따라 오는 사람들에게는 상속해 주는 거예요. 이 상속을 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뭐 종족 메시아 될 자격이 있어요?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백그라운드가 있다구요. 그건 완전한 백그라운드라구요. 참부모님의 백그라운드라구요. 참부모는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분증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사인하고 사탄이 사인해야 된다구요. (박수) 그것뿐이 아니라구요. 천사장이 사인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아담이 사인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신분증을 가지고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아담세계에도 갈 수 있고, 사탄세계에도 갈 수 있고, 천사세계에도 살 수 있고, 하나님 세계에도 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순서가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와 만물이예요. 이것이 사탄이 없는 본연의 상태라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요것이 다 갈라진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천사세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요? 지금 보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본래의 아담도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없고, 천사도 없고, 만물만 있는 요런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에 사는 사람이 말이예요, 여기에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만물만도 못하다구요. 사람이 그렇게 무가치하다구요. 사람이 본래는 천사보다 높고, 만물보다 높아서 하나님과 통할 수 있었다구요. 그런데 이걸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을 어떻게 되찾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자기 인권을 되찾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지금까지 전혀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야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이 어떠해야 되고, 사람이 어떠해야 되고, 천사가 어떠해야 되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런 것, 이러한 것이 전부 다 인간에게 필요한데 이것을 어디서 찾느냐?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찾아봐야 뭐 대통령도 많고, 선생님도 많고 하지만 다 필요 없다구요. 우리 인간의 본심으로는 이걸 찾아줄 수 있는 길이 인간의 최고의 희망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이런 자리를 찾는 거예요. 이런 자리가 이상적인 개인의 터전이요, 이상적인 가정의 터전이요, 이상적인 국가의 터전이요, 이상적인 하늘 나라의 터전이요, 이상적인 사랑의 터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패스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뭐 학교 다니고 졸업하는 것도 전부 다 한꺼번에 해 버리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신분증을 개인 신분증, 가정 신분증, 종족 신분증을 원할 거예요, 모든 신분증을 원할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모든 신분증이요」 알기는 아는구만.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생각 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실현될까 봐서 사탄은 제일 싫어한다구요. 그 참부모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생각한다면 얼마나 멋있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저 참부모가 알면 큰일나겠다’이러고 있는데, 다 알고 싸워서 이겼다면 그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런 것이 있으면 좋겠지요?「예」 여러분들이 모든 신분증을 가질 수 있는…. 그 신분증은 말이예요, 8단계 신분증인데 이건 개인, 가정을 전부 다 주더라도 바꾸어야 된다구요.
주고도 돈을 더 주면서 바꿔야지 그냥 못 바꾸는 거예요. 못 바꾼다구요, 참부모라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구할 생각이 있으면 그런 조건을 걸어서라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올 수 있는 길을, 간단하고 편리한 길을 생각하지 복잡하고 어려운 길을 생각하겠어요? 하나님도 연구했다면 그런 길을, 참부모도 연구했다면 그런 길을 생각 했을 거라구요. 그 둘이 딱 맞아야 돼요. 하나님 생각하고 참부모 생각하고 딱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아담의 소원이요, 천사세계의 소원이요, 만물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 어디 계시고 싶어요?’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홈 처치’그런다구요. 아담, 인류를 대해서 '어디에 가고 싶어요?’하면 ‘홈 처치’그런다구요. 천사에게도 ‘너 어디에 있고 싶어?’그러면 ‘홈 처치’하고, 만물에게도 '만물, 너 어디 있고 싶어?’하면 ‘홈 처치’이렇게 대답한다구요. 홈 처치 만물, 홈 처치 천사장, 홈 처치 아담, 홈 처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홈 처치 만물은 뭐냐 하면 그 집이예요. 자, 홈 처치 천사가 뭐냐? 그것이 뭐예요? 요 선조예요, 선조. 저 영계에 가 있는, 선한 영계에 가 있는 조상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아담이 뭐예요, 아담? 아담은 뭐냐 이거예요? 여기 요 홈 처치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전부 다 만물과 통하고, 조상과 통하고, 사람과 통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 본래의 천국 형태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사탄은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게 원리 원칙이예요. 창조원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홈 처치 권내의 홈 처치는 수많은 나라입니다 360집은 360종족을 말하는 것입니다. 360의 색다른 사람을 말한다 이거예요. 국가 대표도 되고, 종족 대표도 된다는 거예요. 또 이 360은 360도 원형을 표시한다는 거예요.
여기는 말이예요, 백인종, 흑인종, 황인종이 다 섞여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미국이예요. 세계를 대표한 나라가 미국이예요. 또 이 나라는 신앙을 중심삼은 아벨민족들이 몰려온 곳입니다. 2천 년을 2백 년에 탕감하고, 2백 년을 20년에 탕감한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통일교회 20년 역사로 말이예요.
지금 저 레이건이 몇 대 대통령인가요? 「40대」 40대인가요, 41대인 가요?「40대」 40대. 다 원리에 맞는다 이거예요. 이번에 자리 못 잡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레버런 문이 레이건을 밀어 준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밀어 주지 않았으면 레이건은 대통령이 못 되었을 것입니다. 못 되었다 이거예요. 내가 밀어 줬기 때문에 카터는 댕강 잘려 나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3년 이내에 우리 시대가 온다구요, 3년 이내에 우리 시대가, 3년 내에 우리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한국을 보면, 한국이 1948년에 출발했다구요. 선생님도 1948년에 출발한 거예요. 나라와 더불어 1948년에 출발해서 1988년까지 40년 기간이라구요. 이게 세계 광야시대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계 광야 시대 40년 기간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장막을 짓고 하나님을 모시는 때라구요, 여기 저기 도망 다니면서. 세계의 여리고성을, 세계의 여리고성을 빼앗아야 된다구요. (박수)
금년까지 이것이 33년째인가요? 35년째인가요? 「34년째입니다」 34년 째지? 「예 (통역자)」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간 날이 1948년 2월 22일이라구요. 지난 월요일이예요. 지난 월요일까지 33년이 지나고 오늘은 34년째 되는 날이라구요. 이것이 예수님의 33년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40년 지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이 3년이란 것이 있지요? 그때까지 세계를 전부 다 정비해야 할 천적인 사명을 선생님과 통일교회가 짊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 법정 투쟁이 3월인데 말이예요. 3월, 4월, 5월, 6월 이전에 끝나야 된다구요. 이것이 부활절 가까운 때에 모든 것이 결판나야 됩니다. 부활절 가까운 때에 방향이, 모든 결정이 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될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다 끝나게 되면 나는 여기 미국에 안 있을 것입니다, 다 끝나게 되면. 그때 가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자유라는 거예요. 세계는 선생님의 활동 무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 회의)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한 행동을 자유로 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고속도로, 고속도로를 제안했지요? 그럼 여러분들은, 우리 나라의 고속도로를 닦는다, 그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우리 하늘나라, 지상천국의 고속도로를 닦기 위해 제10회 과학자대회에서 선언한 거예요. 거기에서 우리 나라라 할 때, 그것은 세계에 지상천국의 길을 닦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 여러분들은 뜻이 얼마나 가까왔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모든 종주(宗主)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 말이라구요, 기독교의 예수, 그리고 불교의 석가, 유교의 공자, 회회교의 마호메트를…. 내가 그들을 불러 내려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내려올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들이 어디에 내려오려고 할까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본연의 기준과 같은 이상향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인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확실히 알겠어요? 이 모든 도주들도 여기에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로 통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신분증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 내려올 수가 없다구요. 영계의 종주들과 도주, 그다음에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여기 지상 홈 처치에 안 내려오면 안 되는 그 원인을 알아야 돼요, 그 원인을.
여러분들이 또 메시아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메시아가 올 때 4천 년 역사의 조상이 전부 다 연결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조상들도 전부 다 자동적으로 즉각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신분증을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요즈음에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2월 22일을 중심삼고 기도했다구요.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이 일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옵니다. 하나님.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것을 제시하오니 이것을 허락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를 선생님이 성지에서 했다구요.
예수님의 33년 노정을 탕감했고, 오늘날 민주세계 혹은 공산세계에서 지금가지 통일교회가 해야 할 탕감노정을 다 끝냈고, 예수의 생애에 걸렸던 모든 것을 육신으로 피해받음으로써 벗어났으니 이 몸으로써 부활할 수 있는 시대권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구원하고 선조를 해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이론적으로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홈 처치 지역은 어떻게 되었느냐? 홈 처치 지역은 전부 다 사탄들이 분배를 해요. 360집 중심삼고 누구 집, 누구 집은 아무개 사탄 계열이고, 이렇게 전부 다 분배했다구요. 땅도 전부 다 그렇게 분배 받았다구요. 사탄이 전부 다 분배한 거예요, 사탄이 전부 다 점령하고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하고 사탄들의 실체, 가인들이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런데, 여러분들은 메시아 자격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천사가 따라 다녀요, 천사가. 하나님이 따라간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이 같이하신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뭐냐? 완성한 아담이예요. 아담이니까 그렇잖아요? 완성한 아담한테는 천사가 따르고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뭐냐? 천사장이라구요. 천사장인데 법을 어긴 천사장이고, 여기는 법을 옹호하는 천사장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게 문제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악한 천사를 선한 천사들이 추방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과거에는 사탄이 암만 공격하더라도 우리 편이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한 때에 와서, 조금만 정성들여 주면 이제는 정상에서 싸운다구요, 정상에서, (박수) 천사장, 도주, 여러분의 선조들이 악한 사탄을 대해서….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천사세계에 있어요. 천사세계에 있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추방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놀라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와 같이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딱 이름이…. 이것이 7개월, 10월부터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까지 7개월 안에 끝나는 거예요. 보통 고소해 가지고 7개월에서 제일. 10월에 고소하지 않았어요? 그것 때문에 모든 세계가….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있는 나쁜 말이 다 날아가버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1988년도까지 7년 동안 예수님이 33세에서 7년 동안 해 가지고 40대에 세계를 제패해야 했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가 재탕감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때 기독교도 전부 다 흡수하게 되면, 기독교도 다 없어질 거라구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종교는 다 흡수되는 거예요. 그때는 예수를 시켜서 전도해요. 예수를 시켜서 전도할지도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그래서,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 회의) 이니, 과학자대회니, 하나님 회의니 하는 것들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니 얼마나 ,뜻이 가까왔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뜻이 가까왔는가 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미국 자체가 수습할 수 없어요. 미국 교회를 수습할 수 없고, 공산당을 막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빼놓고는 할 데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정문제를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믿어요, 이해해요? 「압니다」 그러니까 행해야 된다구요. 아니까 행해야 된다구요. 이해만 하면 즉시 행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중에 해도 돼요. 알면 행해야 되는 거예요. 뭘할 거예요?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이제 홈 처치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홈 처치에도 자꾸 영적인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에 가도 반대하는 사람만 자꾸 쫓아다녀요. 지지하는 사람은 찾아가지 말고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세 번을 가고 네 번을 더 찾아가라구요. 가면 갈수록 점점 약해진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다는 자료를 전부 다 앞으로 출판해요, 출판 그리고 '이래도 나빠, 이놈의 자식아?’하고….
이제부터 여리고 성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전부 다 망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전체가 망하는 거예요. 자신을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영계를 동원한다 하면 동원되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라구요. 그래, 여러분의 조상, 선한 조상들은 전부 다 협조할 거예요. 틀림없이 할 거예요.
자, 그러려면 기지가 뭐냐, 기지가?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 참부모가 하던 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자식이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하던 대로 해라 이거예요. 부모님의 전통을 가지고 나가라는 거예요.
내가 돈이 있으면 여기서 쓸 것이고, 내가 힘과 능력이 있으면 이 자식들을 위해서, 홈 처치를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이 세계를 위해서 정성들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들어온다 이거예요. '어떠한 십자가를 지더라도 나는 절대 정면으로 갈 것이다’그래야 됩니다.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요. 나는 자랑스런 무니요’이러고 가야 돼요. 이제는 반대해도 '증거를 대라. 증거를 대라’이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 홈 처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홈 처치가 끝나야 프리 패스(free pass;무임 승차권) 권을 실용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선생님이 도장을 아예 광 찍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지옥 가고 싶으면 지옥도 갈수 있고, 천국도 갈 수 있고,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뭐 2천 년대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2천 년대쯤 되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할 시대가 없다구요. 겨우 몇 년간이예요, 몇 년 7년 대혼란 때의 몇 년간이예요. 7년간만 지나면 홈 처치를 할 데가 없다 이거예요. 홈 처치 할 땅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서른 세살부터 마흔 살까지 해야 했던 것을 하는 것입니다. 금년에 서른 세살 지났다구요. 그러니 이제 마흔 살까지는 7년, 7년밖에 안 남았다구요. 이 7년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예수님의 33년을 지냈기 때문에 국가적 문제, 세계적 문제, 뭐 로마에 대한 싸움을 다 끝냈다구요. 이 미국이 뭐예요? 로마예요. 로마의 원로원과 같은데 싸움이 다 끝났다구요. 한국은 이스라엘과 딱 마찬가지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얼마 안 되어 대통령까지도 출마시킨 거예요, 대통령까지도 잘라 버렸다는 거예요. 카터를 잘라버리고….
여러분들, 이번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누가 그렇게 비참하게 생명을 걸고 지지하겠어요? 인격, 재산, 명예, 공적(功績), 모든 것을 다 걸고 레이건을 지지한 사람이 누구냐?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들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운명, 섭리의 전체를 걸고, 뉴스 월드의 흥망성쇠를 전부 다 걸고 그런 모험 하자는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박수)
여러분, 카터가 대통령이 다시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레버런 문을 잡아 찢어 죽이고, 별의별 벌을 주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을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예수의 이름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부활의 때가 왔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고 33세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 법정에 가 가지고 로마를 대했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었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7년간에 세계 정세가 다 해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민주세계, 기독교, 종교세계는 완전히 망하는 거예요. 공산세계한테 완전히 먹혀 없어진다구요. 자유세계가 없어지고, 종교라는 것은 씨도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 책임자와 종교 단체를 동원하고, 영계에 있는 기독교의 모든 선한 영들을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싸워 주겠다’그래야 돼요.
그래서 1982년 3월 1일에 요 [워싱턴 타임즈]를 만든다구요. (박수) 편집장이 저 국무장관한테 가서 점심 먹자고 하면 움직이게 되어 있다구요. 뭐 대통령에게도 여기 앉아 가지고 전화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고, 대사관도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제는 세계 대통령을 뽑는 데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까 이제 주님이 오면 동에서 번쩍, 서에서 번쩍 한다고 했듯이, 여기서 번쩍, 저기서 번쩍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3월1일에 하는 것도 의의가 있는 거예요. 이 박총재 기합을 줘야 돼요. '야 이놈의 자식아! 3월 1일까지인데 왜 이렇게 꾸물대! 뭐야, 이자식아!' 이렇게 혼나야 된다구요. (박수. 환호)
2월 22일부터 선생님의 기도 제목이 뭐냐 하면 영계를 동원하는 기도, 선조를 동원하는 기도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기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대로 모든 것이 될지어다! 아멘! 우리 조상들, 우리와 관계된 요 지역에 살고 있는 종파 종주들은 그 이름을 따라 가지고 협조할지어다! 아멘!' 하고, '내가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죽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내가 먼저 가서 죽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해야 돼요. ‘여기 홈 처치에는 아버님이 오셔서 조금도 손댈 곳이 없게끔, 수고할 곳이 없게끔 내가 하겠습니다’그렇게 기도하라구요. 오시는 데는 영광을 위하여, 영광을 위해 오시도록 해야 된다구요.
자녀들 교육문제, 가정문제, 살림문제, 재산문제 등 모든 것을 전부 다 관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부생활문제, 가정문제까지. '나와 너희들은 영계가 동원하고 종주들이 동원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실체적으로 언제나 동원할 수 있어! 언제나 백 퍼센트 동원할 수 있어!’할 수 있어야 돼요. 너희들한테 내가 지지 않겠다 이거예요. 아담이, 주인이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너희들은 종인데, 너희들보다 앞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24시간 내가 앞에 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야말로 이거 다 해내면 아멘 필요 없다구요. 그거 다 하게 되면 아멘이라는 말이 없어진다구요. 아멘이 뭐예요?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 거예요. 해줄 것 다 이루었는데 뭐 아멘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멘이 아니라 글로리(glory;영광) 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닥터 더스트 어디 갔나요?
그래, 뭐 홈 처치가 필요 없다는 녀석들, 그런 녀석들은 역적이예요. 여러분들이 안 하겠다면 아프리카 사람들을 여기 미국에다 전부 배치할 거예요. 배치할 거라구요. 홈 처치는 소련에도 있다구요, 소련에도. 저 중공에서도 지금 홈 처치를 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모르지요? 아무도 모른다구요.
그러니 잔소리 말고…. 홈 처치 없이 천국갈 수 있어요? 패스포트 받을 수 있어요? 어디 가서 받을래요? 여러분들, 2천 년대에는 여러분이 홈 처치 패스포트를 안 가지면 어림도 없다구요. 2천 년도 안 간다구요. 오늘 저녁부터 그런다구요.
자, 여러분들 잘났다고 뻗대고 안 하다가 그때 가서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되면 선생님은 자가용, 그 747 이상 더 좋은 제트기가 나오면 그것을 타고 쭉 다닐 거예요. 아침을 저 북극에서 먹고, 저녁은 남극에서 먹고, 밤참은 미국 와서 먹고 아시아에 가서 먹고 말이예요, 동서남북 사방을 하루에 날아다닐 거라구요. 이쪽 저쪽 날아다니는 거예요. (웃음)
지금도 세계에 다니면 말이예요, 과학자대회 때도 말이예요, 하루 한 끼 자기 집에 초대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구요. 요전에 독일 갔는데 너무 많아서 내가 숨어 다녔다구요. 선생님 왔으니 전부 다 저녁 사겠다고 하고 점심 사겠다고 해서 숨어 다녔다구요. 독일에서 그렇다구요. 독일에 가도 좋아해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예요. 사실이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서미트 클럽(Summit Club)을 만들고 다 그랬다구요. 너도 선생님이 비행기로 데려가면 좋겠지? 「예」 그럴 때는 작은 일본 멤버가 있으면 '나 싫어’그래? 「아니요」 어디 혹인이라고 싫어? 「아니요」 키가 작다고 싫어? 「아니요」
자, 선생님이 얼마나 영리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좋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그런 것도 모르고 무턱대고 이 놀음을 했겠어요? 다 계산을 해보고, 컴퓨터 이상 계산해 보고 이것이 틀림없겠기 때문에 다….그래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여기를 넘으려니 또 가야 돼요. 또 넘어가야 돼요. 또 넘어간다구요. 또 한다구요,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전체 이상완성」 그래 여러분들, 이상이 뭐예요? 이상이 뭐예요? 이상은 어디서나 통한다구요. 어디나 통하는거예요.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영리한 레버런 문이 생각할 때 말이예요, 세계에 있어서 어디나 통할 수 있게 하는 길이 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희생, 봉사, 사랑이라구요. 희생의 길, 봉사의 길, 참사랑의 길…. 봉사하고 희생하는 사람이 싫어 그저 문을 열고 쫓아내고, 사랑 가지고 오는 사람을 누가 싫다고 그래요? 미국이 싫어해요? 미국은 그거 싫어요? 「아니요」 희생봉사하는데 싫어요? 「아니요」 그건 공산당 세계건 어디건, .
사탄은 뭐냐? 시기, 질투, 자기 위주, 전체 무시, 반대다 이거예요. 교만하다구요, 교만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있다구요. 그것은 어디 가도 막힌다구요. 여러분 집에서도 싫어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도 막히는 거예요.
사탄의 미끼가 뭐냐 하면 교만이라구요. 그래 ‘교만하라’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해라. 자기 중심해라’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예요. 하나님은 반대라구요. ‘희생 봉사하고 참다운 사랑을 해라’하시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아니요」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면 이 사상이 없이는 안 되는 거예요. 유토피아를 그리는 그런 무엇이 있더라도 이런 행동을 하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남이 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해야 되겠다. 남이 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해서 저 사람 주겠다’이러는 데에 유토피아가 있다구요.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와 더불어…. 그것은 지상세계에서부터 천상세계 어디나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서 여러분들은 올 프리 패스(all free pass;전부 무사통과) 할 수 있는 무슨 패스포트를 받겠다고 하지만, 암만 프리 패스했다 하더라도 성격이 나 중심삼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홈 처치에서 말이예요. 아무리 다 패스하겠다 하더라도, 암만 잘하더라도 자기를 중심하면 안 된다구요. 이와 같은 희생, 봉사, 참사랑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야지, 자기 중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누가 받아서 상속해 줄 수 있는 전통이 필요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홈 처치 해 가지고 교만해서 ‘아, 나 다했다’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암만 잘하더라도…. 내가 천국가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국 보내기 위해서 한다 이거예요. 내가 축복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희생, 봉사, 참사랑 아니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홈 처치하는 전통적 사상의 내용이 무엇이냐? 희생, 봉사,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나의 나라 너의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환영을 받아야 저 영계, 전 하늘땅이 환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에 전부 다 홈 처치를 조직해 가지고 웰컴 유니피케이션 처치 (Welcome 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 환영한다) 할 때,‘웰컴 레버런 문’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말하기는 쉽지요. 말로는 쉽지요.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다 가르쳐 됐다구요, 다. 홈 처치 내용도 다 가르쳐 줬다구요. 홈 처치 내용을 내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여러분들이 천사를 동원할 수 있으므로 천사한테 모심을 받는 것이고, 만물세계를 전부 다 하늘 앞에 접근시키므로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무한한 축복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여러분들의 장중에 있는 것입니다.
이상이 뭐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어디에나 막힘없이 통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상, 우리 인간의 이상, 하나님의 이상, 뭐 전체가 여기서 완성되는 거예요. 그거 아닌가 그런가 죽어 보라구요. (웃음) 하나님에게 지금까지 무엇을 뭐 선물하고, 나라를 바치고, 무슨 헌금을 하고 하는 것보다도 인간 창세 이후에 타락한 것이 제일 슬펐기 때문에 제일 기쁜 날이 언제냐 하면 홈 처치를 바치는 날입니다. 그 순간이 제일 기쁜 날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타락할 때가 제일 슬펐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이 이 홈 처치를 하여 졸업장을 타는, 졸업하는 그 시간이 제일 기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부터, 여기서부터는 여러분들이 선의 조상이 돼요. 선의 조상으로 결정된다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 족보가 시작돼요. 여러분들 족보 없지요? 여러분들 족보라는 걸 알아요? 통일교회 족보가 시작될 것이다 이겁니다. 지파편성이….
자 그런 걸 볼 때, 전체 이상을 완성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습니다」 이론적으로 왜 그러냐 하는 것을 알아요 돼요. 이론적으로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왜 그런 것을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건 꿈같은 이야기예요. 지금은 영계와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를 평면으로 잡아 끌어 종적인 하늘나라가 이와 같은 점에서 홈 처치에 연결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홈 처치 하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하지 말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사상을 가지고 딱 가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사탄세계가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이 어디에 가든지 야단이예요. 어디 가든지 야단이라구요. 왜? 이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야단이지요. (웃음) 이제는 반대가 짧다구요. 이제는 환영 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일생 이지만 여러분들은 순간적이라구요, 순간적.
그래서 우리는 전진하기를 말이예요, 모든 것을 패스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갖기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이렇게 가는 거예요. 결혼하고 이 홈 처치 중에서 어느 게 더 중요해요? 「홈 처치요」 선생님이 오늘이나 내일 어디로 떠나 가지고 영원히 여러분들을 못 만나더라도, 선생님이 전부 다 홈 처치 하라고 했으니 홈 처치를 졸업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와서는 ‘선생님!’하고 부르라구요. ‘왜 그래?’ 하면 ‘나 홈 처치 다 했소’, ‘아 그러면 오라구’대번에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아 선생님!’할 때 ‘이 자식아, 왜 그래’그럴 때, 홈 처치 안 했으면 할 말이 없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졸업하고 나서 선생님이 어디든지 내려갈 수 있는 신분증을 준다고 했는데 그거 주소’그러면 ‘응 그래’ 이러지만, 그거 안 했으면 ‘너 저 홈 처치 일 다 마쳤어?' 해서 ‘아니요’하면 킥─. 어림도 없다구요. (웃음) ‘아, 당신이 전체를 패스할 수 있는 신분증을 홈 처치를 하면 준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그걸 믿고 다 했으니 그런 카드를 주소. 패스포트를 주소’할 때는 그 신분증을 준다구요. (웃음) 그러나 아무것도 안 했으면, 홈 처치를 못 했으면‘킥─.’ 이런다구요. (웃음) 선생님 가는 데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불평하지 못하고, 한마디도 반항 못 하게끔 내가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왜, 안 가르쳐 줬느냐?’그런 말 할 수 없다구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홈 처치 하러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라구요. 안 하면 내가 아프리카 사람 데려다가 전부 다 배치할지도 모른다구요. 그거 원해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할 수 없지요. 안 하면 할 수 없다구요.
자, 무엇 때문에 홈 처치하라고 선생님이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은 배가 고프다구요. 몇 시예요? 여섯 시간씩 이야기하다 보니 배가 고프다구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가는 데에 가야지요? 선생님 따라서 가야지요? 「예」그렇지요?「예」 난 데려가고 싶어도 사탄이 안 놔둔다구요. 나는 데려가고 싶다구요. 사탄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자, 전체 완성의 길을 갈지어다! 아멘이예요, 뭐예요? 아멘 반대가 뭐예요? 「노멘」 (웃음) 영계의 모든 조직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루어 진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도 여러분들 편이 아니예요, 선생님 편이라구요. 왜 그래요, 왜? 그들은 천사세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본연의 아담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반드시 부모의 후손이 되어야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래야 특권을 갖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손을 봐도 문, 눈을 봐도 새파랗지만 문, 코를 봐도 다르지만 문, 머리카락도 머리카락이 노랗지만 문, 다 닳았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홈 처치 하겠다’그래야 된다구요. 홈 처치를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어저께 모이고 오늘 또 모이니까 싫증나지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일상생활은 투쟁의 생활이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투쟁 가운데에는, 싸움 가운데에는 여러가지 싸움이 있다구요. 싸움의 그 내용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에 따라 그 모든 분야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여러분 중에서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직장에 다녀 가지고 월급을 받게 돼요. 돈을 위해서 직장에 나간다구요. 그 월급이란 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누가 참다운 월급을 받는 사람으로서 자격이 있는 사람이냐 하는 자격이 없는 사람이냐 하는 비판이 벌어진다구요. 두 종류가 생긴다구요.
또, 일을 두고 보면 일 자체를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월급받지 않고 자기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일 자체를 중심삼고 좋은 일을 하고 있는지 나쁜 일을 하고 있는지, 그 일이 보게 될 때에 누구는 잘하고 누구는 못한다 하는 종류가 있을 것입니다.
자, 미국 자체를 두고 보면 미국에 국민이 있는데 그 가운데에도 두 종류가 있다구요. 미국이 좋아하는 국민과 미국이 싫어하는 국민이 있다구요.
자, 이렇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에, 통일교회 자체가 보게 될 때에 아 저 사람은 좋은 사람, 좋은 통일교회 교인이고 저 사람들은 나쁜 통일교회 교인이다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러면 내 자신을 두고 보면, 여러분 아무개 하면 뭐 스미스, 마크, 마이클 등 여러가지 성이 있지만 내 자신을 두고 볼 때에, 내 자신 자체가 어떠한 성품은 좋고, 어떤 건 나쁘다 이런 게 있다구요. 그럼 나를 따라 전세계, 지구를 두고 보면 어떤 나라는 좋고 어떤 나라는 나쁘다 이런 두 종류가 있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그렇게 있으면 하나님이 우주를 보게 볼 때 어떤 우주는 좋고 어떤 우주는 나쁘다 이거예요. 큰 일에 대해서도 그러지만 작은 일에 대해서도, 예를 들어 내 눈을 두고 보더라도, 눈이 보는데 있어서도 이 녀석은 좋은 것을 본다, 또는 나쁜 것을 본다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안다는 거예요. 듣는 것도 그래요. 전부가 그러한 두 종류가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그래요? 「예」 내가 말한 것에 대하여 ‘후─ 저런 말 하고 있어?’하면서 어떤 사람은 이러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좋아하고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거 여러분들한테 한 번 물어 보자구요. 여러 분들은 어떤 거예요 좋은 것, 좋은 편을 갖고 싶어요, 나쁜 것 나쁜 편을 갖고 싶어요 「좋은 것을 갖고 싶습니다」 전부가 ‘굿 퀄리티(good quality;좋은 것)’하는 거예요.
자, 우리 인간만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에 신이 있다면 신은 어떨까? 신이 있다면 신도 그렇겠지요? 「예」 신 가운데에는 악한 신이 있고 선한 신이 있을 텐데, 선한 신은 그렇게 생각하는 건 괜찮지만 악한 신은 어때요? 악한 신이 ‘난 나쁜 것을 갖겠다’그렇게 생각할까? 「아니요」 그 배드 갓(bad god;악한 신)도 좋은 것을 갖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그 배드 갓이 배드 씽(bad thing;나쁜 것)을 가지면 좋겠는데 배드 갓이 굿 씽(good thing;좋은 것)을 갖겠다니까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그 배드 갓이면 말이예요, 만약에 마음대로 안 되면 굿 씽을 강제로라도 가진다구요, 강제로라도. (웃음) 미국 갱단의 그 무시무시한 남자들은 미국에서 제일 미인을 갖고 싶어한다구요. 두 종류가 있다는 이런 결론에 대해서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그러면 선한 신은 어떤 분이냐? 선한 신은 ‘나는 악한 것을 갖겠다’ 이런 생각을 안 한다 이거예요. 절대 그런 생각은 안 한다구요. 선한 하나님이 반대로 나는 악한 것을 갖겠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원치도 않는다 이거예요. 그 굿 씽을 영원히 보장하고 영원히 사랑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배드 가드도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하니까 이게 문제다 이거예요.
모든 생활에서는 투쟁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아까 말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웃음) 아─ 그것 결정 해야지. (웃음) 왜 웃어요? 여러분 자신이 내가 굿 가이(good guy;좋은 녀석)인지 배드 가이(bad guv,나쁜 녀석)인지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굿 가이」 (웃음) 왜 웃어요? 자신이 없구만. (웃음)
그러면 투쟁이라는 것이 있는데 본래부터 선했으면, 본래부터 선만 있었으면 투쟁이 없을 것 아니냐 이것입니다. 아, 내가 좋은 것을 갖고 있는데 무슨 투쟁을 하겠나요? 좋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나쁜 사람도 원하고 좋은 사람도 원하니까 그게 문제라구요.
자,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트루 러브(Ture Love;참사랑」그 트루 러브가 무슨 러브냐. 세상에서 그렇게 귀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트루 러브보다도 사람이 있어야 러브가 있지요. 그러면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었더라면 그 러브를 취하는 데에 투쟁이라는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역사가 선의 역사로 출발했느냐, 악의 역사로 출발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나면서부터 선했느냐, 선한 것이 나 가지고 악해졌느냐, 나면서부터 악했느냐 이겁니다. 악에서부터 나게 되었다면 그건 소망도 없는 거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자신에게 배드 퍼슨(bad person;나쁜 사람)이냐, 굿 퍼슨(good person;좋은 사람)이냐고 물었을 때 굿 퍼슨이라고 한다면 ‘흐흐흐’그런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뭐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요?「예」 그러면 태어나기를 악한 데서 태어났어요? 본래부터 악한 데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아까 날 때 나빴으면 희망이 없다 그랬는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희망이 있다구요. 선한 바탕을 갖고, 선할 수 있다는 바탕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에 악한 입장에 있지만 선으로 가려고 한다, 이건 이론에 맞는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은 본래 선했는데 과정에서 나빠졌다 이거예요. 그걸 통일교회 원리에서는 ‘인간은 타락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구요. 그 말이 맞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나를 이렇게 나쁘게 만들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예요. 무엇이 그랬느냐? 무엇이?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느냐? 그게 뭐야?「셀프 센터(Self center;자기 중심)」그 셀프 센터가 뭐야? 셀프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한 거예요? 응? 거짓된 사랑을 했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셀프 센터하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폴스 러브(false love;거짓 사랑)라는 두 가지가 있다구요. 그 두 가지가 오늘날 우리 인류의 비참상을 가져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주사를 맞았다구요. 무슨 말이냐 하면 주사를 맞았다구요, 주사를 무슨 주사예요? 「참사랑의 주사」 (식구 머리를 치심. 웃음) 셀프 센터와 그다음엔 폴스 러브 인젝션(false love injection;거짓 사랑의 주사)이예요. (웃음)
자 여러분, 그 주사 기운이 자기 몸뚱이에서, 인류 역사에서 다 사라졌느냐, 아직까지 있느냐 할 때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식중독에 걸리게 되면 해독제를 써야 될 텐데 거기에 대한 약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참사랑」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웃음)
자, 그다음엔 여러분들이 나한테 타락한 주사 기운이 있느냐 없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주사 기운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언제 빼는 거예요? 가만히 있으면 빼져요? 가만히 있으면 빼지지요?「안 빼집니다」 그래 내가 선한 줄 알았는데 나쁘다면 나쁜 것을 제거하기 위해 또 투쟁을 해야 된다구요. 두 가지 문제라구요.
자, 도대체 사랑은 누구의 것이냐? 폴스 러브(거짓 사랑)가 무엇이냐? 그건 공동소유다, 공동물이다 이거예요. 그 러브의 주인이 있을 것입니다, 오너(owner;주인)가 있을 것인데 그 오너가 누구냐? 「갓(하나님)」 갓인지 뭣인지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 오너하고 그다음엔 사랑을 좋아하는 남자하고 여자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게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가만히 보니까, 사랑의 오너하고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옆에 어떤 좋은 물건이 있으면 ‘아, 나도 그것 한번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건 뭐 자연적인 환경일 거라구요.
그러면 문제가 뭣이냐? 선악의 질서, 도대체 선이 뭣이고 악이 뭣이냐 이거예요. 선이 도대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이냐? 주인의 것이 되고, 남자 여자의 것이 된 후에 천사장의 것이 되는 것이 순서일 것입니다. 그것을 질서와 순서를 따라 가지고 취할 수 있었으면 선이 되었을 것인데, 질서와 순서를 잘못 취하는 데서 악이 벌어졌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질서와 순서를 바꿔친 것이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예를 들어 말하면 형제가 있는데 형님이나 동생이나 일 년 차이예요. 그러나 그걸 질서적으로 보면 형님은 동생을 지배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순서가. 그것이 질서예요, 그런 질서가 있어야 된다구요.그래서 형님이‘야! 동생아 이것 해!’그러면 싫더라도‘예’하고 대답해 놓고 ‘그건 그렇지만 이렇게 하겠다’하면, 그건 변명은 되지만 ‘해’했는데‘싫소!’하면 누가 나쁘냐 하면‘싫소!’한녀석이 나쁜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질서를 어긴 것이 죄가 된다 하는 말이 맞다 이거예요. 순서를 어긴 것이, 바꿔친 것이 죄가 된다구요. 그거 맞는 것 같아? (웃음) 「그렇대요. 형제는 완전히 똑같다고 생각한답니다 (통역자)」 글쎄 그렇지만 질서와 순서가 있다구.
자, 형제가 다섯이 있으면, 다섯 형제를 순서대로 셀 때 형님 세고 동생 세고 또 동생 세고 하여 다섯을 세지 동생을 먼저 세고 또 세고, 이렇게 까꾸로는 안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게 질서라구요. 그러니 그것이 이치에 맞는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 관계를 질서적으로 볼 때 누가 위인가요? 「부모님」 그럼 부모가‘야! 이거 해라’할 때‘예스’하는 것이 아니라 ‘노’하면 나쁜 사람이라구요. 노하면 나쁜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질서적으로 볼 때 벌써 나쁜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뭘 하라고 할 때 그게 틀렸더라도 ‘예스’하고 나서 ‘어머니 생각이 그렇지만 이걸 볼 때 전체가 이렇게 해야 좋습니다’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어 그래, 그건 네 말이 맞다’하고 시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도 그 어머니가 그래 ‘네가 좋긴 좋지만 해라!’할 때는 안 된다구요. 내가 선인데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건 죄가 아니예요. 누가 옳으냐 하면 아들이 옳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명령한 것은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와야 된다 하는 것이 여기서 이론적인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자, 이런 간단한 내용이 역사 전반, 국가 전반에 걸쳐 가지고 움직여 나온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를 보면 공산당이 나빠요, 미국이 나빠요? 「공산당」 공산당한테 물어 보면 ‘미국이 나쁘고 공산당이 옳다’고 한다구요, 공산당한테 물어 보면 그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싸움을 한다 이거예요. 세계가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자,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무엇으로 판단할 것이냐? 옳고 그른 걸 무엇으로 판단할 거예요? 우주의 질서를 중심삼고, 원칙과 질서와 순서를 두고 역사과정에서 선을 추구해 나왔는데 이 선을 파탄시키느냐 않느냐, 침범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우린 여기서 판단해야 된다구요. 어디가 옳아요? 「미국」 어째서? 어째서? 질서적인 기준에 비추어 볼 때 어째서? 질서적으로 볼 때 사람은 본래 영적 육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정신이 먼저고 물질이 나중이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산주의는 물질이 먼저고 정신이 나중이라고 뒤집어 놓았다 이거예요.
자, 이런 생각은 공산주의자들이 역사 이래 처음이라구요. 뒤집어 놓았어요. 이게 뭐냐? 정신과 몸뚱이를 영원히 갈라 놓자 하는 주의니 사탄이 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공산주의는 사탄편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미국의 건국정신이 뭐냐? 신을 중심삼고 출발했다, 이상적인 신을 중심삼고 출발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거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런 건국정신인데 그 정신은 백인만을 중심삼은 건국정신이지 흑인은 인정 안 한다, 그거예요? 「아닙니다」 백인 정신을 말하는 것이지 흑인 정신은 여기에 개재 안 된다, 그래요? 「아닙니다」 오직 백인 정신이다, 오직? 「아니요」
그러면 나쁜 미국인이 뭐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직 백인 정신만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나쁜 미국인이예요. (웃으심) 이 나쁜 미국인을 추방해야 된다구요. (박수)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진리는, 이 원칙은 그렇게 말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진실이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이제 그걸 알았다구요. 여러분, 배드 가이, 굿 가이가 누구냐 할 때 ‘아이구 네가 배드 가이지 나는….’이러며 싸운다구요. 그렇지만 백인들이 ‘그 흑인들도 같은 정신은 정신인데 그게 나쁜 것이 뭐냐 하면 전체를 파괴하고 전체를 그릇되게 하니 거 나쁘다’라고할 때 흑인들이 ‘어! 그건 그렇구나’하면 배드 가이, 배드 아메리칸이 아니다 이거예요.
진짜 그런데도 흑인이 ‘어, 그런 것은 필요없다. 같다. 그런 것은 필요 없다. 우리하고 같다’하면 그건 안 돼요. 그건 나쁜 흑인이다 이거예요. 그래 흑인이 틀린 말이예요, 옳은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웃으심) 그럴 때 ‘전체에 피해를 가져올 때는 안 된다’하면 그 모든 말을 시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됐으니 굿 가이(good guy)예요, 배드 가이(bad guy)예요? (웃음) 질서적으로 볼 때 말이예요. 순서적으로 보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으로 볼 때, 순서로 볼 때 교회에 있어서 나는 내 책임을 하고 명령하면 순응하고, 절대 복종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그 명령하는 책임자의 아내가 다른 의견을 가지고 나올 때 ‘그렇지만 이래서는 안 되겠소’ 하고 명령하면 배드 가이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런 내용이 없이 그냥 명령하면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상만사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이 공식은 어디나 적용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그 셀프 센터(자기 중심)가 뭣이 나쁜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는 그런 관념이 없으면 질서 자체의 위치를 확보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게 왜 나쁘냐 하면 질서를 어긴 입장에서 행동을 하도록 주장하기 때문에 나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질서를 어기는 것이 나쁘다는 거예요. 사랑이 나쁜 것이 뭐냐? 사랑이 다 나쁜 것이 아니라 사랑은 때를 따라서 전부 다 갖게 되어 있는데 질서를 어겨 가지고, 때를 어겨 가지고 한 것이 나쁘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하면 이웃집이다 이거예요. (웃음) 싸이드 바이 싸이드(side by side;나란히)란 말이 실감이 나요? 「예」 뭣이 다르냐? 질서, 순서가 다를 뿐이라구요.
오늘날 사탄은 이러한 작용을 세계로 확대시킨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부모를 반대하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은, 이 법도에 있어서 이것은 질서를 파탄시키기 때문에 악이라구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괴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사회가 파괴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파괴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파괴되니 이것은 악이 아닐 수 없다구요.
자, 미국 청년들에게 사랑의 질서가 있어요? 「없습니다」 사랑에 대한 질서가 있고 양심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응? 「없습니다」 악마의 소굴이라구요, 악마예요. 자, 젊은 사람들이 술 먹는 것이 나쁘냐 하면 술 먹는 것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그런데 술을 왜 못 먹어요. 그런데 왜 나쁘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술에 취하면 의식의 체험이 없기 때문에 방종이 벌어진다구요. 마구…. 이건 뭐 사방을 휘젓기 마련이라구요. 질서를 모른다 이거예요.
자, 그때는 힘을 내 가지고 영화에서 나오는 그 스릴 있는 장면을 실천해 보고 싶기도 하다 이거예요. 사람들은 그게 무엇이 나쁘냐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이래요. 그러한 방종이 벌어져 가지고 환경을 파탄시켜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지성이 다 밝아져 가지고 사회의 체험과 환경적인 모든 것을 콘트롤 할 수 있는 그때는 되어도 지금은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아이들 앞에 왜 칼을 주지 말라고 그래요. 막 휘두른다 이거예요. 벨 줄은 안다구요. 자르는 것은 아니까 막 자른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어머니 손도 잘라 버리게 된다구요. 막 자르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질서를 파괴하니 주지 말라 이거예요. (웃음)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저, 젊은 사람들 말이예요, 연애하지 말고, 남녀 관계 하지 말라 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그렇게 해 놓으면 학교에서나 집에서 질서고 무엇이고 전부 다 파탄시키니까 그것을 하지 말라, 연애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 그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어머니 아버지 돈도 도둑질 해다가 뭘 사주려고 하고, 그다음에 남의 돈도 쓰리(すり;소매치기)해 가지고 뭘 사주려고 한다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남의 지갑을 쓰리까지 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법적으로 정하는 거예요. 질서를 파괴하면 법이 형무소로 가자 하는 거예요. 우린 법이 필요없다 이런 녀석이 있는데, 이러한 원칙을 두고 볼 때 법은 절대 필요하다 이런 개념을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자, 그거 알았지요?「예」 여러분들도 이건 알고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하지 말라고 하느냐? 아이구 통일교회는 그저 뭐 하지 말라는 것이 더 많지, 하라는 건 없구만…. 푸─. (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리도 못 펴게 한다구요. 다리를 펴면 벌써 ‘에이’하고 야단이라구요. (웃음)
자, 자리가 있는데, 요만한 자리에 딱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자리인데, 자리를 이만큼 해 가지고 들어가겠다면 그 사람은 나쁜 사람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으심) 그 질서를 파괴했으니 그는 나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왜 나쁘냐 이거예요. 질서를 지키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러한 원칙에 위배되니 나쁘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기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아! 의자 아니면 안 되겠다’이러고 앉아 있으면 이게 뭐예요? ‘의자가 없으니까 나 이렇게 앉는다’이게 뭐예요? ‘의자가 없더라도 나는 이렇게 앉겠다’그게 되나요? (웃으심)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 자체는 나쁜 게 아니예요. 그렇지만 질서로 볼 때 나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짓을 하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여러분들의 인생관이라든가 사회관을 간단하게 정리하기에 얼마나 멋진 내용인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간단하지만 그렇다구요.
내가 처음 미국에 와서 넥타이고 뭣이고 전부 다 없이 해 가지고, 즉 노타이 차림으로 무슨 고급 식당을 가려고 했다구요. 그랬더니 ‘못 간다’ 이러더라구요. ‘왜 그러느냐’그랬더니 넥타이를 안 매고 왔다고 그러더라구요. 아, 그게 기분이 나쁘다 이거예요. 그러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러한 질서라든가 사회의 질서를 두고 볼 때 의당히 그래야 된다, 그걸 이해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만일에 그런 걸 생각 안 했으면 ‘왜? 뭐야?’하면서 오히려 야단했을 거라구요. (웃음)
그때 ‘사람이 넥타이만도 못해. 넥타이만도’이런 생각이 들었다구요. 기분 나빴다구요. (웃음) 또 내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의 주목과 관심을 받는다구요. ‘저 녀석 저것 저것’이런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그렇다면 나는 안 들어가면 된다’그것으로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안 들어가면 된다구요. 구태여 들어가 가지고 왜 그렇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영향을 주고, 질서에 어떠한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느냐 안 가져오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서 선악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오늘 제목이 뭐냐? ‘승자와 패자’입니다. 그럼 누가 승리자고, 누가 패자냐? 이 질서와 원칙을 따라서 위치를 지켜 나가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거예요, 질서를 파괴하고 어기는 사람은 아무리 승리해도 패자가 된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자, 만약에 그릇된 일을 해서, 질서를 파괴시켜서 일시에 지배하고 승자가 되었다면 그건 승자가 아니예요. 그것은 또다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또다시 뒤집어져 빼앗기는 거예요. 또다시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복서들이 링에 올라가 가지고 반칙을 해 가지고 승리했다 할 때, 그것이 알려지게 되면 뒤집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왜? 질서, 질서를 어기면, 법을 어기게 될 때는 아무리 이겼더라도 그것은 패자의 서러움을 당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질서를 어긴 사람은 그 질서를 다시 거치지 않고는 통과 못 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승리자의 자리에 못 나간다 하는 개념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우리가 시간을 정해서 ‘8시에 와라’이렇게 해서 8시에 오기로 딱 약속을 했는데 8시 10분에 왔다 할 때, ‘8시 10분인데 왜 그래?’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8시 1초에 왔으면 그거 잘됐어요, 잘못됐어요? 「잘못됐습니다」 그거 얼마나…. 10분쯤에도 오는데 1초야 용서해 줘야지…. (웃음) 거 안 돼요. 이 세계에서 안 통한다 이거예요., 8시가 가장 질서 있게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된다 이거예요.
자, 만약에 8시인데 6시에 온 사람, 7시에 온 사람, 7시 59분 59초에 온 사람과 어떠한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질서로 볼 때 이건 마찬가지예요. 이 사람이 참 시간을 절약한 것이고, 참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여기는 2시간 전에 왔으니 2시간짜리 파트 타임을 뛰면 얼마예요? 5불씩 해도 10불을 벌 수 있다구요. (웃음) 그 주장을 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 이거예요.
자, 여기 이 사람이‘나는 시간을 지키는 데 제일이다’그럴 때는 둘 다 좋다는 거예요. 이거 불평할 수 없다구요.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질서와 순서라는 법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관점에서 역사와 오늘날 인간 세계의 모든 것이 진전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럼 통일교회의 승자가 누구냐? 그래 통일교회 관장이 누구인가요? 마셜 아트(martial art;무술)로 말하면 말이예요. 「아버님」 그럼 여러분들이 전부 다 관장 밑에 왔으니 들이 팬다구요. (행동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학교로 보게 되면 치는 것은 법에 걸리는데 내가 친다고 법에다 고소하겠나요? (웃음) 그게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질서로 되어 있다 그거예요. 질서가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걸 싫다고 반대하는 녀석은 나쁜 녀석이예요. (웃으심) 그게 이상하지요?‘이게 뭐 세상에 이게 뭐야’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질서라는 것이 필요한 거예요. 우주는 그렇게 유지해요. 질서와 법에 따라서 운행되어 나온다구요. 우주도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달이 말하기를 ‘아이구, 나 지구를 이만큼 돌았으니 싫증나는데 태양을 한 번 돌아 보겠소!’(웃음) 그러면 달 자체는 옥살박살 되어 없어져요. 자체의 가치가 없어진다구요.
또 지구가 말하기를 ‘아이구 나 태양계, 태양을 중심삼고 도는 것이 싫증나니 태양아 네가 나를 중심삼고 한 번 돌아 봐라’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웃음) 어떻게 되나요? 이 우주가 파괴된다구요. 그외의 위성 들이 다 혼란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우주가 파탄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이 남이 술장사하는 술집에 가 가지고 이게 뭐야 하며 술병을 다 깨뜨리면 그건 나쁜 거지요? (웃음) 어떤 거예요? 「나쁜 겁니다」 그때는 어떻게 해요? 나라가 인정하고 전체가 인정하니, 술 먹는 사람들이 좋아하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가면 되는 거예요. 가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무슨 디스코 댄스니 무슨 뭐 하는 데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한 것을 여러분이 알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지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도 이와 같은 원칙에 의해 전개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도 그렇다구요. 선악의 분별도 이와 같은 원칙에 의해서 움직여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앎으로 말미암아 사회생활이 얼마나 간편해요. 각계 각층의 등분(等分)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판적 기준에서 정의의 행로를 찾아갈 수 있는 간편한 길이 생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말이예요, 남의 집에 가더라도 그 집에서 절대 만용 안 하는 거예요. 그 집에 어울리게 행동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너희들 통일해!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해!’ 그러지 않는다구요. 암만 그래도 점잖게 얘기한다구요. 여기서 여러분 들에게 주먹질 하던 식으로 안 해요. (웃음) 여기에 온 사람들은 한 대씩 맞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때려 주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니 이런 걸 모르면, ‘세상이 뭐냐? 선이 뭣이고 악이 뭐냐? 다 마찬가지지. 너나 나나 마찬가지지’그래요.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친구가 셋이, 넷이 어디 간다 할 때 어떤 사람이 옷을 잘 입었으면 나도 거기에 어울려 줘야 된다구요. 그거 봐 가지고 내가 옷을 갈아 입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질서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맞춰 주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담배 안 피우는데 가 가지고 담배 피우면 그거 얼마나 어색하냐? 암만 피우고 싶더라도 그때는 안 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질서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협조해야 되는 것이 공동의무로 되어 있다구요. 공동의무다 이거예요. 이걸 볼 때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자, 한 시간 반 됐군요. 그럼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승자의 클럽에 영원히 서기 위해선, 패자에 길에 영원히 서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이긴 사람이, 어떤 데서 지금 이겼다 할 때에 나는 그 이긴 사람이 있는 데에 무조건 동참하지 않는 거예요. 이겼는데 어떻게 이겼느냐 이거예요. 이런 질서에 의해 가지고 이겼느냐, 질서를 어기고 이겼느냐? 질서를 어겼을 때는 난 복종하지 않는다구요. 그럴 때에 나는 패자의 편에, 원칙에 따라 패자의 편에 선다구요. 왜 그래요? 질서를 어기고 이긴 사람은 어차피 한 번은 반드시 부정당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부정당하고 파괴되기 마련이라구요. 이 우주가 킥! 우주가 쳐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리의 역사관, 혹은 국가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면에서 우리는 승자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 당신은 지금 어떤 사람이요? 미국에 와서 모든 가정을 파괴하고, 국가를 반대하고, 카터 정부를 반대하고, 누구를 반대하고, 동성연애를 반대하고, 프리 섹스 반대하고, 디스코 댄스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하니 당신은 어떤 사람이요?’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떻게 대답할 수 있어요? 질서와 원칙에 따라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반대하고 미국 국무성이 반대하는데 어떻게 변명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인간 세계를 중심삼은 운동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무브먼트(movement;운동) 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종교운동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나는 뭐냐? 그러한 하나님을 대표한 종교 지도자로서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미국 안에 서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미국 위에 서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이상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이 가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이 나라의 건국정신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들이 까는 거예요. ‘젊은 사람이 저래선 안 되는 것이요, 프리 섹스가 안 되는 것이요, 드러그(drug;마약) 먹는 거 안 되는 것이요, 디스코가 안 되는 것이다! 그 열심을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 해라’하고 들이 까는 거예요.
또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일을 시키는 거예요. 일 해라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해라 이거예요. ‘해라! 해라! 이놈의 자식아 해라’하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서 돈을 버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서 버는 게 아니라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번다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번다구요. 내용이 다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법도와 선을 세운 질서로 볼 때 레버런 문은 당당하게 질서의 골수에 서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명령에 순응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선한 자로 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질서를 세우기 위해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자, 현재 미국이 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질서에 대해 반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 하는 것이 나쁜 거예요. 납치해 가는 것이 나쁜 것이다 이거예요.
자, 아까 말한 대로 나는 이 법도를 따라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 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 원칙에 맞는 거라구요. 암만 틀렸다 해도 나는…. 지금 내가 패자 같지만 일어선다구요. 레버런 문이 옳은 길 가고 있나, 나쁜 길 가고 있나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판단해 보라구요. 「좋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들은 승자 같지만 나중에 패자가 되는 거예요. 나는 패자 같지만 승자가 되고요. 우리는 죄인같이 이러고 살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죄인 같고 못난이 같고 전부 다, 지금은 아니지만 미래에는 승리해요. (박수)
사회에 악이 이렇게 범람하는 이때에, 우리가 처신을 할 수 없는, 방향을 잡을 수 없는 이런 시대에 이런 것을 확실히 하지 않고는 여러분이 어느 때에 어떻게 파괴될지 모른다구요. 영원히 파탄자가 되고 패자가 될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나도 디스코 댄스하는 데 한 번 가 볼 거라구요. 쓰윽 가 볼 거예요. 내 한 번 가 볼 거라구요. (웃음) 한 개인으로 가 보는 거예요. (웃음) 그런 사람들 전도하려면 그것도 알아야지요. 그 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는 것이 나쁘지 아는 게 나쁜 것이 아니예요. 나쁜 것을 잘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디스코 댄스를 모르겠나요? 다 알면서도 하지 않지요? 「예」 아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알아보는 것, 가보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어디든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줄 아는 거예요. 내가 사창굴에도 가 보고 말이예요…. 옛날 학생시절에는 사창굴에도 다 가 봤다구요.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안 나온다고 말할 수 없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자녀들 가운데 그런 자녀가 안 나온 다고 말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는 게 나쁜 게 아니예요.
자, 여기에 비루(ビル;맥주)를 말이예요, 술을 한 트럭쯤 가져오라 해 가지고 ‘자, 한번 실컷 취해 보자. 술 맛을 못 본 것이 여러분들의 한이니 한번 취해 보자’해 가지고 취하면 그건 죄가 아니예요. (웃음) 그것을 알기 위해서 먹는 것은 괜찮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사창굴에 가서 행동하라는 것은 아니라구요.
자, 그것이 도수를 넘게 되면 만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금지하는 것입니다, 무슨 뭐 단지 담배를 먹지 말고, 술을 먹지 말라 그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히피 이피가 되지 말라, 또 머리를 크린 컷(clean-cut ;단정하게 자르다)하라고 내가 주장하는 것도 그래서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히피 취급하면 난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그 배후를 공산당들이 조작한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그다음엔 악한 갱들이, 마피아들이 배후에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미국을 혼란시켜서, 앞으로 나라를 망치더라도 자기들의 한 일파적인 단체가 흥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웃음) 그 환경을 무서워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럼 여기 통일교회하고 기성교회하고 보면 기성교회는 통일교회를 무턱대고 나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어디가면 말이예요, 나는 어디 가게 되면 하나님에게‘나 오늘은 통일교회의 단상에 서는 하나님의 대변자가 아니요 사람인 레버런 문, 개인으로 가는 거예요’한다구요. 개인으로 나타나는데 얼마나 편해요?
농촌에 가게 되면 씨름도 할 수 있고 농(弄)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다 할 줄 안다구요. 거기다 싸움도 할 줄 알고 말이예요. (웃음) 그건 사람 레버런 문으로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다 그런 것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가 가지고 농민들을 데리고 잘 논다구요. 노래도 하고, 신이 절로 난다구요. 꾼이라 그래요.(웃음)
바닷가에 나가면 배를 잘 운행하고, 싸움판에 가서 싸움도…. (흉내내심) 싸움판에서 싸움을 잘 말린다구요. 나는 싸움을 구경하는 목사 같은 사람은 싫어한다구요. 나는 싸움 말리는 목사다 이거예요. 일반 목사들은 이렇게 구경하고 ‘푸─ 나쁜 것’하며 지나가는데 누가 싸움한다 하면, ‘이 자식아!’한다구요. (식구를 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일반 목사와 다르다 이거예요. (웃음) 선생님은 다르다구요.
‘이놈의 자식 네가 옳고 너는 그르다’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이런 건 목사가 해야지 누가 하나요? 그러려니, 주먹을 가지고 나서면 주먹으로 막아 치우려니 이렇게 가라데(がらで;공수)를 전부 신학생에게 가르쳐 준 거예요. 도장이 있고, 마샬 아트(martial art;무술)를 가르치는 신학교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포하고‘너 진짜 할 거냐? 너 할 거야?’하고 물어서 ‘예스’하면, ‘그래 하자 ! 여러분도 거 하는 걸 원해요?’해서‘예스’할 때는 벗고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라구요. 보호를 위해서, 전체 보호를 위해서 우리는 하는 것이지 개인을 잃고 파괴하고 전체를 격파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관이 다르다구요.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가운데서 내가 공산당하고…. 이놈의 공산당과 내가 세계를 대표해서 싸운다, 미국이 못 싸우고 이 자유세계가 못 싸우고 있지만 앞에 서서 싸운다, 나라가 싸워야 되는데 싸우는 나라가 없으니까 안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이 싸워야 하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 나쁘다고 그래요? 옹호한다는 거예요. 절대 죽지 않으니 싸우라는 것입니다.
자, 기성 종교는 그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사회를 어떻게 처리해 나가야 되는 것인지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레버런 문같은 아들을 가진 것에 대해 창피하다고 생각하겠나요, 사탄세계가 장하다 생각하겠나요? 「레버런 문을 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 법정과 싸운 거예요. 자진해서 찾아나온 거예요. 안 가도 되지만 간 거예요. (박수)
지극히 간단한 내용이지만 여러분들의 일생생활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언제나 승자의 길을 갈 수 있는 내용이 여기에 있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무엇을 하더라도…. 무엇이건 이와 같은 관에서….
자, 이 질서를 따라가면 자기를 센터로 하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원칙을 따라가는 우리의 질서적 사랑은 참사랑에 속한다 이거예요. 가짜 사랑은 질서를 어긴 것이니 우리는 그런 사랑 안 한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자,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을 사랑하고, 그다음엔 주인을 통해서 나온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를 통해서 낳은 자녀들이 사랑을 갖지 못했으니 자녀를 사랑하고, 이러면 되는 거예요. 이게 사위기대 사랑이예요. 통일 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는 누구냐? 아담 해와의 주인이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의 자녀는 뭐냐? 부모와 같은 사랑권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3대상으로 하나님·부모·자녀를 사랑하면, 3대상사랑을 이렇게 해 나가면 되는 거예요. 이제 여기 이 권에만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인정하고 부모가 인정하고 형제가 인정하느냐? 이 셋이 인정하느냐? 좋아하느냐? 인정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질서라구요. 결혼하는데 ‘형제고 뭣이고 필요 없소. 부모고 뭣이고 하나님 필요없소. 내 마음대로요’그것은 배드 러브, 폴스 러브라구요. 그때는 암만 좋은 여자하고 결혼을 하더라도 그건 나쁜 결혼이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좋아할 때 하나님이 좋아하고 부모가 좋아하고 형제가 좋아해야 이상이라구요. ‘나만 좋아. 나 쫓겨나더라도 나만 좋아. 너하고 나하고 좋을 게 뭐야’이런다구요.
미국식은 내가 택한 다음에 하나님도 좋아하고 부모도 좋아하고 형제도 좋아해라 이거예요. 누가 주체예요? 사랑이 자기 사랑인가요? 사랑의 질서가 틀렸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가 왔지 하나님은 관두고, 부모 없이 자기가 왔나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예」
내가 얘기하지요. 통일교회 약혼한 남자 피앙세가 말하기를 ‘당신 나를 사랑한다면 선생님 말 듣지 말고 나한테 오소! 다 버리고, 통일교회고 하나님이고 다 버리고 오소!’그럴 때 선생님이 가라고 해야 돼요, 못 가게 해야 돼요?‘안 돼, 못 가!’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질서라구요. 못 간다고 딱 막았다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한 거예요? 「잘하셨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내가 가는 길의 질서, 내가 아는 질서라구요. 내가 죽더라도 이 법은 남기고 가야 되고, 지금 이것을 하겠다는 사람도 죽더라도 이 법을 남겨 놓고 가야 된다구요.
닥터 더스트가 미국의 책임자인데 그에게 와서 식구들이‘닥터 더스트, 내가 이것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어떻게 하죠? 내 개인 사정이 이런데 어떻게 해야 되겠소?’할 때 어떻게 대답해야 돼요? 모든 것을 이런 질서를 두고 전부 다 지시하고 질서를 세우기 위해서 교육하고 인도해야지 질서를 어기는 날에는 닥터 더스트도 패자가 된다구요, 패자, 이것 알겠어요?
부부생활 가운데에서도 기분 나쁜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안다구요. 누가 질서를 어기는지 안다구요. 부부생활도 그렇고 모든 사회구조에 있어서도 벌써 삼자간에서 누가 질서를 어기는지 이 원칙을 두고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예요, 어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가짜 미국 사람이지요? 「아니요」 여러분은 스페샬 미국 사람이라구요. 그게 뭐냐? 스페샬(special;특별한)이 뭐냐? 하나님이 내 뒤에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너희들과 다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무니들이 이렇게 스페샬 아메리칸인데 평범한 아메리칸이라고 생각한다구요. 평범한 사람은 ‘아이구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오고 뭐 바캉스 씨즌(휴가철)이 가까워 오는구나!’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결혼 문제를 중심삼고 ‘언제 결혼식 해 줄 거야?’이런다구요. (웃음) 그래서 스페샬보다 모어 스페샬(more special;더 특별한), 스페샬보다 모어 스페샬이 낫다구요. 1년보다도 2년 기다리면 더 멋지고, 2년보다도 3년 기다리면 더 멋지고, 3년보다도 5년 기다리면 더 멋지고, 5년보다도 10년 기다리면 더 멋진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냐 멋지냐 말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나는 패자가 되지 않고 승자가 되는 길을 알았으니 승자의 길을 영원히 갈지어다, 아멘’그러겠어요? 「예」 빅터(victor;승리자)가 될래요, 빅터? 「예」 빅토리어스 맨(victorious man;승리자)이 될래요, 빅터가 될래요? 「빅터(승리자)」 왜? 빅토리어스 맨도 빅터인데 뭣이 달라요? 거기에는 형용사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직격탄이다 이거예요, 직격탄. 직선적이다 이거예요. 장거리포, 여러 사람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직각적인 장거리포다 이거예요. 빅토리어스는 단거리로 연발로 쏘는 거예요. 그 빅토리어스 맨은 가까이 있어 가지고 연락해 가지고 되는 것이라구요. 어떤 것이 좋아요? 그래 빅터가 좋아요? 「예」
그럼 선생님은 필요도 없이 난 천국 가고도 남는다 그래요?‘선생님이 말씀할 때마다 다 했던 것인데 이젠 말씀 그만두소. 선생님 필요 없소. 내가 다 하고 나서 돌아올 거예요. 그때 가서 하소!’그래요? 이런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의 사회생활에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싸웠어도 망하지 않은 것은 이 길을 취해 나왔기 때문이예요. 무수한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이 길을 취해 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살아 남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러한 길을 갈 수 있게끔 하나님이 축복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어디로 가느냐? 어떤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요. 그러면 학교에 가서 배우는 전문 분야가 어떤 분야냐? 수많은 갈래가 있다 이거예요. 현재는 모든 학문이나 과학 분야가 세분화되어서, 점점 작은 분야로 가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옛날 세분되기 전 시대에는 무슨 공장에 나가면 공장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했지만, 지금은 공장에서 한 점과 같은, 한 부속품과 같은 자아의 기준을 느끼게 되는 길을 가고 있다구요.
조그만 문제를 두고 전문 분야에 들어가서 오늘날 학위, 무슨 Ph. D. 코스를 가더라도 그 연구 분야의 지극히 작은 문제를 중심삼고 명예스런 학위를 받기에 노력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미국으로 예를 들어 보면 말이지요, 뉴욕이면 뉴욕에 살던 사람이 전부 세분해 가지고 시골로 시골로 맨 시골로 가서 농촌의 한 외양간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것이 귀하다고 보지만 나라라든가 뉴욕 대도시와 비교할 때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그렇다고 해서 자기 중심삼은 세계에 뉴욕이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뉴욕 가운데는 어때요? 뉴욕 가운데 그게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쉬워요? 어때요? 그 조그만 것이 뉴욕에 들어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 서구문명이 우리 인간들의 갈 길을 제시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세분화된 문명적 배경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 얼마나 좁아졌느냐? 이렇게 큰 우주 가운데서 요 조그만 걸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 요것…. 요것이 Ph. D.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것은 이것을 이것보다 더 크게 생각한다구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구요. 이것을 주장하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이러다 보니, 이게 제일이라고 하다 보니 이 세계의 가정이니 국가니 사회니 종교니 문화니 하는 모든 것이 병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시대는 많은 사람이 탈이데올로기 시대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누구나, 학자나 모든 식자층의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하고 있는데, 왜 그러냐 하는 것은 모르고 있어요. 원인은 가치관의 몰락에 있습니다, 가치관의 몰락. 그래서 현재의 미국의 젊은이나 전자유세계의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걸 중심삼고 무슨 관계? 관계없다 이거예요. 무슨 관계? 전부 관계없다구요.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기가 일생 동안 정성들이고 생명을 바치며 지금도 이러고 있지만 ‘부모건 무엇이건 전부 관계없다’고 한다구요. 부모까지도 처자까지도 자식까지도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입장에 처해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 요 점에서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요 점에서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이렇게 가느냐, 저렇게 가느냐?「아래로 갑니다」 아래. 그렇다구요. 암흑이예요, 암흑.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이렇게 수고한 종말에는 점점점 세계가 확대되는 것이 아니라, 비참한 세계에서 모든 사람들이 절망에 부딪친다 이거예요. 소위 지식이 있다는 사람들이 그럴 것이고, 지식을 다루는 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그럴 것이기 때문에 대학 교수들을 비롯한 대학가가 몰락에 부딪칠 것은 자연적인 역사적 결론입니다.
‘그저 뭐 세계고 뭐고 다 관계없다. 난 동물적인 인간이다. 그저 먹고 그저 입고 그저 만족이 제일이다’이거예요. 먹고 놀고 자극적인 거, 그거밖에 없다구요. 큰 것과 관계맺을 무엇이 있어야 큰 것과 관계를 맺고 좋은 것과 관계를 맺을 텐데 그럴 아무런 근거가 없다 이거예요.‘역사가 이렇게 갔기 때문에 나 혼자 생각할 때 아무 관계가 없다. 그거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그저 그렇게 사는 것이다’이러는 거예요.
자, 여기 있는 사람이 고향이 있으며 조국이 있느냐? 없다구요. 그러니 돌아갈 데도 없고 찾아갈 데도 없어요. 찾아갈 데가 있으면 찾아 넘어 가지요. 돌아갈 나라도 고향도 없다구요. 나라가 있으면 가서 자기를 부탁하고 자기를 상담할 텐데 그럴 곳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아무리 생각해 봐야 이것이 생각 안 나니, ‘전부 다 이 길을 거쳐 가지고 여기 왔는데, 보니까 신이고 종교고 무엇이고 관계없다. 신도 없고 종교도 필요 없다’이러는 거예요.
‘학교에서 실력 대결하면 내가 학점은 너보다 위야’할 때, 그만큼 센 녀석이 이기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될 것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미국이 그렇고 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젊은 사람들은 저 유명한 박사, 대학 교수들을 따라가려고 하고 말이 예요, 학교도 그리 가고 있다구요, 전부 다. 그런다고 다 그러면 망한다구요. 그래, 가긴 가야 될 텐데 어디로 가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디로가느냐?
자, 그렇지만 여러분들 마음은 그런 동물적인 인간, 이러한 극소의 하나의 부속품으로 사는 걸 허락하지 않고 자꾸 재촉한다 이거예요. 마음이 ‘어서 내가 가는 데로 가라, 가라’하며 자꾸 브레이크를 건다 구요. 암만 먹고, 잠자고, 싸우고 별의별 좋다는 것을 다 하더라도 하고 보니 틀렸다 이거예요. 하루에 차이니스 후드(Chinese food;중국음식)를 열 번 먹는다고 해도 (웃음) 그러다 보면 일주일도 못 가서 ‘아이구 !중국 음식 먹는 거 싫다. 옛날에 가다 빵을 먹던 때, 배고플 때 맥도널드 빵을 먹으며 맛있어 하던 그때가 그립다’이러는 거예요. 어떤 게 더 귀해요? 배고플 때 맛있게 먹던 그게 귀하다구요. 그것은 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요즘은 프리 섹스(free sex;성 개방)니 뭐니 해 가지고 요즘 젊은이들은 말이예요, 처녀 총각들이 만나 가지고 그저 키스도 마음대로 하고 하룻밤 자는 것도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순식간에, 10분도 안 돼 가지고 저 사람 아름다우니 함께…. 하루에도 몇 사람과 그렇게 하며 사는 거예요. 그 대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좋다는 사람들이고 미인들이지만 말이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아 옛날 시골에서 순박하게 자란 어떤 여자, 잘생기지 못한 여자지만 마음으로 한번 만나 봤으면 하며 그리던 그런 사춘기 때가 그리워진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아름답지는 않지만, 생기기도 잘 못생기고 촌사람이고 화장도 안 했지만, 순박한 소 치는 농촌의 아가씨고, 소냄새 나는….. 그렇지만 고귀하게 꿈을 그리던 그것을 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한 시간에 말 한마디를 하고 알았다가 한 번 싸움하고 바로 굿바이 하는 여자하고, 매를 때리고 해도 붙들고 ‘아이고! 못 놓겠소’하는 여자중에서 어떤 여자가 나아요? 한 번 싸움하고 굿바이 하는 여자하고 매를 맞고 그래도 못 놓겠다고 하는 여자 중에서 어떤 여자를 아내로 삼고 싶어요? 어떤 남자를 남편으로 삼고 싶어요? 「후자입니다」 전자지요? 「아니요」 서양의 젊은 사람들의 개념이 그래요. 여러분들도 전자를 좋아하지요? 「노(No;아닙니다)」
자, 여러분들이 지성인이고 다 현대 청년인데 왜 ‘노’예요? 전부 다 ‘예스’인데 왜 ‘노’예요? 여러분이 무니이기 때문에, 그래서 ‘노’예요? 무니 아니라도 이와 같은 것은 물어 보면 ‘노’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거기에 이상이 있을 수 있어요? 참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노」 거기에 참된 인간이 있을 수 있어요? 「노」그런 사회에 정의가 있을 수 있어요? 「노」끽! 다시는 내 눈으로 내 느낌으로 터치(touch;손을 댐)하고 싶지 않은, 보고도 싶지 않은 세계라구요.
그런데 그런 사회에 살고 있는데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서는 이상의 길로 갈 수 없으니…. 절망이예요. 파괴예요. 멸망이라구요, 멸망. 여기 그렇지 않다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요, 내 하나 물어 보게. 망하는 거예요. 절망이라구요. 그걸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미국도 방법이 없고, 영국도 방법이 없고, 불란서 이태리 전세계도 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 선진국가가 그러니 후진국가들이 전부 다 그리로 따라간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미국이라도, 선진국가라도 빨리 망하게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후진국가들이 침식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생각이, 그 말이 맞는 거 같아요? 하나님의 입장이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예」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때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반대의 길을 취할 것이고, 또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걸 막고 반대로 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돼요? 이 서구사회의 사람들이 전부 다 후진국가로, 세계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다니는 놀음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 미국은 전부 차 버리고 딴 데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살던 습관성을 그냥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니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돌아가라)'을 외치고, 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것이 지금의 현실이예요. 현재의 실정이라구요. 여기에 하나님의 철추가, 인류의 철추가 임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전세계 인류가 철추를 보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미국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실정에서 이 모든 것을 소화하고 세계로 가서는 세계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들이 희망을 둘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런 하나의 길이 없겠느냐 하는 것이 오늘날 현세의 미국이 찾는 최고의 문제인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이 어디 갔느냐? 그럴 수 있는 이상주의적 철학은 어디 있으며 종교는 어디 있느냐? 그런데 하나님도 찾을 수 없고, 철학도 찾을 수 없고, 종교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이러한 미국을 망하게 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키워 온 미국을 망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날 새로운 종교, 새로운 이상, 새로운 신의 형태를 대신할 움직임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이 미국에 대해서….
종교가 다 망하고, 철학자들이 전부 다 발길로 채게 되었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한다구요. 공산주의는‘신은 죽었다' 하며 파괴적인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상류층과 하류층의 투쟁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을 따라가도 망하고 공산주의를 따라가도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한다구요. 한편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한편은 하나님과 이탈되었으니 다 망하지 별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 가고 있는데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앞으로는 나이아가라와 같은 물이 흘러와서, 폭포가 내려와서 절벽에 부딪칠 것이 틀림없는데 어떡할 거예요? 그걸 피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럴 자신이 있느냐? 이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 말이 아니예요. 사실을 분석해서 지금 얘기하는 거라구요.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여기서 비약할 수 있어요? 도약할 수 있어요?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 무니가 따르는 레버런 문이 어떤 녀석이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이예요. (박수) 이상을, 철학이 갖지 못한 이상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종교 중의 종교를…. 세계가 하나되는 길을 종교를 통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데 누구하고 투쟁해야 돼요? 공산주의하고 투쟁해야 되고, 세계하고 투쟁해야 됩니다. 그다음엔 미국과…. 미국 국민이 반대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공산당도 반대하고 미국도 반대한다구요. 그래서 혼자 싸우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없어지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미국으로 돌아갈래요? 「안 돌아가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끌어 가지고‘이 나라에서 천대받아라, 반대받고 천대받아라. 아프리카를 자진해 가라’이러는 거예요. 이 망하고 죽어 가는,‘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 집으로 돌아가라)’하는 풍조를 전부 다 씻어 버리고, ‘스테이 히어(stay here;여기 머무르시오)’이럴 수 있는 미국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 나라를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세계인류 앞에 공헌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그런 방향으로 가게 되면, 전세계 후진국가 젊은 청년들이 그 길로 전부 다 갈 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싸워서라도 이 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의에 입각한 결론, 역사적인 정의에 입각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나쁜 거예요?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시키는 게 나쁜 거예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잘살고 있던 모든 문화의 배경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착취했던 곳에 가서 ‘내가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그들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정신을 가지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고, 세계가 살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만들지요? 그게 미국이 살 길인데 무엇이 그렇게 만들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겠느냐? 하버드대 총장? 콜롬비아대 총장? 예일대 총장? 프린스턴대 총장? 유명한 학박사? 「아닙니다」 누가, 누가?「아버님요」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 자신도 선생님을 대해 얼마나 무례한 놀음을 했고, 얼마나 범죄를 지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뭐 어떻고 어떻다고 제멋대로 평하고, 동양인이고 뭐 한국이라고‘나 한국 사람 싫어’이랬다구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하겠다고 하는 놀음이 미국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거 우리 좀 얘기하자구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미국 사람이 절대 반대하고, 여러분 부모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미국 정부가 절대 반대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 혼자 남아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생명이 다 할 때까지, 생명을 버릴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뭐 여러분들, 전도가 싫고 홈 처치가 싫고 펀드레이징이 싫어요? 내가 이거 한국 사람이 미국 와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이렇게 하는데, 지쳐도 내가 먼저 지치고 후퇴를 해도 내가 먼저 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이 후퇴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내 앞에서 지치고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노」 뭐가 ‘노’예요? 뭐가 ‘노’냐구? 대답은 옳은데 행동은 틀렸어요. 그런 게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제거해야 돼요. 혁명적인 대변화가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모일 때 절망이거든요.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이 하자는 거 다 좋아해요? 「예」 내가 사기꾼이예요, 사기꾼.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사기꾼이라구요. 「아닙니다」 그래 지금 3월인데, 이제부터 모든 만물이 소생하지요? 여기서, 이와 같은 기점에서 우리에겐 도약이 필요해요, 도약이. 비약이 필요하다구요. 이 페이지를 넘겨야 할 텐데, 여러분들은 이 페이지의 연장을 원해요, 페이지를 넘기기를 원해요? 「넘기기를 원합니다」 페이지를 넘기려면 이것을 다 부정해야 돼요. 여기 가려면, 이리 가려면 뒤집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냥 못 간다구요. 요 사람이 여기서 돌려면 그냥 그대로 연장은 안돼요. 이것과 마찬가지 이치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나기를 잘못 났고 살기를 잘못 살았으니, 다시 나고 다시 살겠다는 것입니다, 저걸 다시 기록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세계에 없는 참부모라는 말이 있다구요. 이것은 위대한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새로운 이상을 기록해 보고, 인류가 갖지 못하고 알지 못한 것을 기록해 보자구요. 여러분들, 크리스마스 때는 집에 가고 싶지요? 친구들이 그립지요? 옛날에 데이트하던 무슨 뭐 상대자가 필요하고 애인이 필요하지요?「아닙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나도 고향에 돌아가고 싶다구요. 쉬고 싶고 놀고 싶다구요. 그러나 지금 거기에 가는 것은 전진하는 것이 아니고, 후퇴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안 가는 거예요. 내 마음이 원치 않고 내 자신의 사상이 원치 않고 내 행동이 원치 않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일이 있고, 새로운 일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어때요? 새로운 것이 기다리고 있어요? 「예」
펀드레이징 하는데‘펀드레이징하자. 전부 다 빨리빨리 패스해야 되겠다’이렇게 전부 자진해서 가요, 할 수 없어서 가요?‘펀드레이징 안 하면 좋겠다’그러고, ‘갔다는 조건만 찾자’이러면 안 된다구요. 여기서는, 미국에서는 펀드레이징이 싫지만, 여러분들이 아프리카에 가 보라구요. 펀드레이징 훈련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게 될 거라구요. 아시아 세계, 저개발국가에 가 보라구요. 펀드레이징이 얼마나 보배인가 하는 사실을 알게 돼요. 그들을 벌어 먹일 수 있고, 그들을 살려줄 수 있고, 그들의 생활적인 개척도 해줄 수 있다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를 위해 살고, 세계를 위하는 책임, 세계를 구하는 책임, 구세주의 사명을 갖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 손으로 히피 이피를 제거할 것이고, 내 손으로 이 나라의 갱을 제거할 것이고, 내 손으로 마약 상용자를 제거할 것이고, 내 손으로 마피아를 앞으로 전부 다 없애 버릴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렇게 할 것 뭐 있나요? 자기 좋은 시절 그냥 다 보내잖아요? 그것 다 필요 없잖아요? 남이야 망하든 말든 나만 잘먹고 살면 되잖아요? 「아닙니다」 그런 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 만큼 생각이 없어서 이 놀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알았고, 하나님을 알았고, 이 세계의 가치를 알았고, 모든 가치의 레벨이 어떻다는 근본적인 차이를 전부 다 알았다구요. 여러분, 얼마나 무시했어요? 나 솔직이 물어 보자구요. 지금까지 펀드레이징 싫어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안 하면 좋겠다’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다 그렇지요? 다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 이 훈련이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 미국을 살릴 수 있고, 세계 앞에 영향을 미쳐서 전부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세계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길이 이러한 방법 아니고 다른 무엇이 있을 것 같아요?「없읍니다」
요즘 120일 수련을 할 때 24시간 강행군을 하여 펀드레이징 시키고 강의를 하니 ‘우리는 그 체제를 싫어한다’하는 거예요. 이젠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 내가 책장을 넘기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요.
자,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어려운 일입니다」 어렵다고 해 가지고 그거 안 하면 되나요?「안 됩니다」 하나님이 알고, 세계가 알고, 인류가 알고, 역사가 알고, 미래가 알고, 선생님이 알고, 전체가 알 수 있는 이 놀음이 가장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싫어요? 해보라구요. 「예」
후대에 영계에 가게 되면 그때에는 참을 중심삼고 무자비하게 휘몰아쳐요. 그때 가서는 어떡할 거예요?‘나 그거 몰랐다’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말하기를‘나는 너희에게 레버런 문을 보내서 분명히 말했다’ 이러면 무슨 말을 할 거예요?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이 생각을 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의미에서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후대에 한하지 않을 길을 택해 주려니‘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시키는 건 쉬운 줄 알아요?
여러분, 여기서 비약뿐만 아니라 도약을 해야 될 텐데, 이게 미국과 전세계에 필요한 건 틀림없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점핑 했나요? 도약과 점핑은 다르지요? 이제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으로 돌아 가지 못해요. 돌아갔다가도 이리 올 수 있으니 얼마나 혁명이냐 이거예요. 돌아갔다가도 또 온다구요. 가 보라구요. 그게 싫으면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모르고 여기 있는 거 아니예요. 선생님도 다 알고 있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의 성격을 다 알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옛날에는 선생님을 만나면 그저 길가에서 반길 수 있었는데, 지금 와 가지고는 따로 떨어져 가지고도 선생님을 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길가에서 만나면 도망가거나, 도망 안 가면 눈물을 흘리고 자기를 한하고 자기 부족을 용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참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와 같은 것을 배웠고, 이와 같이 되었다는 것은 사실이예요. 그건 진리예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비약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런 거 같아요? 「예」 뭣 갖고? 원리를 빼 버릴 것 같아요? 여러분들 생각에 원리를 빼 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는 곳곳마다 원리 말씀이예요. 주체 대상 관계 등 전부가 원리의 가르침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몰라서 그래요? 「노」 전부 다 ‘노’할 거 알아요. 언해피(unhappy;불행한)한 거 다 알기 때문에…. 이거 확실해요? 오늘 확실해요, 3월 첫주일인데? 「예」 밖에는 비가 와서 흐리지만 여러분들은 지금 다 맑아졌어요? 깨끗해요?「예」
혁명이 필요하지요? 이거 알지요? 여러분들, 서구 사회가 점핑이 필요해요, 점핑이? 「예」 그렇게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 10년 전에 와서 여러분들을 망한다고 할 때,‘왜 망하느냐’그랬는데, 요즘 보니까 실감이 나지요? 이제부터 10년 후에 여러분들은 통곡을 할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때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없다구요. 하늘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이 나라의 주권자 앞에 영향 미치는 놀음을 하늘의 명령에 의해서 다 했다구요.
레이건을 당선시켜야 되겠다는 건 모험이었어요. 레이건을 당선시킨 건 하나님이 다 밀어 줘서 한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때 믿었어요? 그거 믿었어요, 여러분들? ‘레이건 랜드슬라이드(landslide;압승)’라는 말 믿었어요? 「예」 믿었어요? 믿을 게 뭐예요? 그러지 않으면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 일이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거라 구요. 지금 레이건이 아주 똥싸 뭉갤 때가 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워싱턴 타임즈를 만드는 거예요. (박수)
사실은 선생님이 레이건 행정부에 원한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개인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원리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을 다 묵고하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누가 훌륭해요? 「아버님이 훌륭하십니다」 미국을 위해 살고, 미국을 위해서는…. 미국의 미래가 살아 있으면 그때 가서는 선생님의 무덤을 어떤 대통령 무덤보다도 훌륭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미래의 미국 국민이 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 어때요? 그럴 것 같아요? 틀림없이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틀림없이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길을 간다구요.
미국을 내가 돌려 놓는 날에는 세계가 돌아간다구요. 그래 미국, 그 거대한 나라가 빨리 돌아가요? 쉽지 않은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도 가고 있어요, 스톱하고 있어요?「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비약하기를 바라지만, 스톱하는 사람이 있고, 후퇴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세 종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어떤 거예요? 너는 누구야? (앞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심) 여러분들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면 그것은 개만도, 고양이만도 못한 녀석이예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나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아나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 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러면 그저 빨리 가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좀 쉬어 가자’하는 사람이예요, 정신없이 가는 사람이예요? 「정신없이 가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자기가 50퍼센트인지 30퍼센트인지 다 알 거라. 마이너스 30퍼센트도 있다구요. 마이너스 100퍼센트도 있다구요.
공산당의 공작원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CIA스파이 FBI스파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 급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도 통일교회 패라면 50퍼센트 이상은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그 이상 되어 가지고 앞을 바라보니까 몇 사람밖에, 한 사람도 없다 할 때는‘아이고! 많은 사람이 가는 곳에 따라가고 싶다’이러지요?「노」 왜 ‘노’ 예요? 그거 좋잖아요. 쉬운 길을 좋아하잖아요? 「아닙니다」 여러분들, 알았어요? 50퍼센트 이상으로 가려고 해요? 어디로 가려고 해요? 「50퍼센트 이상으로 가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들을 때는 ‘예, 알겠습니다. 만세’하지만, 뉴요커나 뉴스 월드 빌딩에서는 ‘보다 바쁘게 하겠습니다’이러다가도 먹는 것을 보면 일년 열두 달 가다 빵이고, 자는 것을 보면 그렇고 말이예요, 그런데 재미가 있어요? TV를 보게 하나. 이게 뭐예요? 동물, 돼지 새끼보다 더하구만. 거기다 홈 처치, 홈 처치 하지요. 마음은 자꾸 그러지요. 마음은 자꾸 야단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사실이 그렇지요. 내 모르는 게 아니예요. 솔직이 얘기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요? 그만두지 둬. 그만두면 제일 간단해요. 나도 그만두라면 좋겠다구요. 여러분들도 싫어하지 않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맘대로 할 수 있잖아요?「안 됩니다」
누구 이 자리에서 통일교회 선생님 할 사람 있어요? 후보자 선택한다고 하면 하나도 없이 다 도망갈 거라. (웃음) 이거 잠을 잘 수 있나, 비가 오면 펀드레이징하는 거 생각해야 하고 말이예요. 또 요즘 별의별 사고가 안 나나, 뭐 나쁜 보고는 내 귀에 다 들어온다구요. 독일, 영국 등 전세계의 보고가 다 들어오는데 말이예요, 세계 판도에서 전부 다 치열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사고가 얼마나 많이 나겠어요? 수백 건의 사고가 나는데 죽는 일도 보통지사지요. 매일 비보(悲報)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한 번만, 한 소리만 들으면‘아이쿠!’이러지만 선생님은 매일 듣고도 이러고 있다구요. 얼마나 타격을 받겠어요? 얼마나 타격을 받고, 얼마나 쩔쩔매고, 얼마나 낙심하는 일이 많겠느냐 이거예요. 절망을 해도 내가 절망을 하고, 후퇴를 해도 내가 후퇴를 하고, 편안히 쉬려고 해도 내가 하려고 해야지,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 매주일에 와서 여러분들이 나를 격려해 주어야 할 텐데, 내가 여러분들을 격려해 주니 이게 얼마나 아이러니한 사건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사실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무슨 죄가 많아서 그런 놀음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탕감이 많아서 선조로부터 이어받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책임자니까 할 수 없다구요. 싫더라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건은 세계적인 책임을 진 사람으로 말미암아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책임을 수행하고 그것을 해결짓기 위해선 그 누군가가 해야 돼요. 내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좀 격려해요? 「예」 내가 여러분들을 아침부터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격려할 수 있는 무얼 했느냐 말이예요. 내가 지시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자, 맨 처음에‘이렇게 하자’하고 가만 놔두면 ‘그렇게 하겠다’고 하지만 안 해요. 그러면 ‘이렇게 하자’하고 재촉을 한다구요, 그래도 안하면 ‘하라,하라, 하라….’하는 거예요.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갈 데 가지만 여러분들은 망하는 거예요. 점점 망하는 거라구요. 세계에 대해 선진국가였던 미국이 책임 못 하면, 영계에 가서 무자비한 심판장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축복했던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보호해서 키워 온 거라구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을 축복한 것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를 축복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를 위하여? 미국을 위한 게 아니라 세계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민을 고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위하여 이 나라 정치가들, 대통령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오늘 레이건 행정부가 경제정책에 있어서 특수정책을 해 가지고 세계를 도와야 된다는 것은 지당한 말이예요. 그걸 반대하는 미국 국민은 망할지어다! 아멘! 레버런 문의 말이 틀렸어요? 「맞습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해야 되는데 안 하니까, 안 하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시켜서 엘살바도르에 게릴라라도 보내야 되겠다, 군대를 파송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독재가라는 핍박을 받고, 세계에서 몰림을 받더라도 나는 정의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독재가니, 무슨 뭐 스탈린보다도 나쁘고, 히틀러보다도 나쁘다는 소문이 나더라도 이 일을 할 것입니다. (박수) 정의의 붉은 피, 끓는 피를 가진 정의의 사나이, 정의의 젊은이는 레버런 문의 주장을 따를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그렇게 익싸이티드(excited;흥분한)하고 지상에서도 익싸이티드할 텐데 무니는 어때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50퍼센트 이상은 어디 갈래요? 여기서부터 반대로 150퍼센트가 있고, 여기 50퍼센트가 있는데, 3분의 1밖에 안 되는데 이리 갈 거예요, 저리 갈 거예요? 「50퍼센트 있는 데요」 어떻게 해서든지 가야 돼요. 스톱은 안 된다구요. 스톱하면 썩는 거예요. 물도 흘러가면 생수로서 모든 짐승들이 먹어도 되지만, 스톱하면 물도 썩어서 벌레들이 먹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운동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의 운동이 계속되면 그것은 산 것이고, 스톱하면 그것은 파멸이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걸 여러분은 원해요? 「운동을 계속할 것입니다」 계속할 거예요, 스톱할 거예요? 「계속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때요? 현재 여러분 자신은 어때요? 거꾸로 간다구요, 거꾸로. 대부분이 다 그래요. 「아닙니다」 알긴 아는구만.
요즘에는 홈 처치 열심히 하는 사람을 평하지요?‘저 녀석, 저거 왜 저렇게 욕을 먹고 그래, 가만 있으면 되는데?’하며 열심히 하는 사람을 평한다구요.‘저 녀석 때문에 우리가 욕을 먹는다, 선생님과 센터 휘규어(center figure;중심책임자)한테. 저 녀석만 가만 있으면 센터 휘규어가 저 녀석을 팔아가지고 아무개는 이렇게 했는데 넌 왜 안하느냐고 공격을 안 할 거 아니냐?’이러지 않아요? 말이 쉽지 행동은 쉽지 않아요. 다 그건 싫어한다구요. 나도 그래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그 길 갈래요? 「예」 안 갈 때는 빠따로 그저 궁둥이를 때리는 운동 하자구요. 어때요? 민주주의식으로 그렇게 정하자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독재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도 알아요. 여러분들은 민주적인 방법을 원한다구요. 그럼 오늘 빠다를 한 천 개 사라구요, 돈은 내가 줄 테니. 그게 부러지게 내리치자 이거예요. 그거 한 대 맞고 이게 얼마나…. 그거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한다면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뭐 어떻고, 뭐 레버런 문이 독재가고, 뭐 착취하고…. 집어치우라구요.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예요? 안 무섭다구요. 내가 무섭기는 뭐가 무서워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겠어요? (웃음) 그래도, 밉고 싫더라도 내가 필요하지요? (박수) 매일같이 몰아서 그저 안 하면 못 견디게 하는 정신적 위압이 얼마나 강해요?말을 꾸며서라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저 위협하고….레버런 문은 영적 압력자예요. 저 닥터 더스트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저기서 웃고 있으니 그거 사실이라구요. (웃음)
자, 이제 2시간 돼 오는데 그만둘까요? 「아닙니다」 좀더 파헤쳐 가지고, 이거 젊은 놈들이 어떻게 되고 하는 계산적인 결과를 전부 다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나는 해 나는 날은 쉬더라도 비 오는 날은 가겠다. 아이고, 나는 흐린 날은 쉬더라도 태풍 불고 눈 오는 날은 홈 처치 가겠다’이런 생각하고 한번 행동해 봐요. 그래서 예측을 해보자구요. 허리케인이 오고 비 오는 날이 많아요, 해 나는 날이 많아요? 수리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해 나는 날이 많습니다」 그러면 말이예요, 비 오지 않는 날한테 물어 볼 때, 그 날이‘얘 이놈의 자식아! 너 해 나는 날에는 왜 안해?’이럴 거라구요. 그거 좋다고 하겠어요?‘이놈의 자식아! 비 오는 날하고 허리케인 부는 날은 가고 왜 해 나는 날은 안 와줘’이러겠어요,‘너 잘한다. 해 나는 날은 안 해도 되겠다’이러겠어요? 어떻겠어요? 불평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니까 비오는 날도 가고 해 나는 날도 같이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떤 녀석들은‘아이고! 해가 쨍쨍 났으니까 나는 홈 처치 간다. 비 오고 바람 불고 눈 오는 날은 안 간다’이러는데, 그러면 비 오고 눈 오는 날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아이고! 비오는 날에 내가 더 가서 사랑해 줘야 되겠다. 이런 날에 더 사랑해 줘야겠다’이래야 그것이…. 그게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 겠느냐. 그것이 하나님이 가는 길이요, 성인들이 가는 길이요, 인격자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보통사람들이 가는 길이 좋아요, 훌륭한 사람들이 가는 길이 좋아요? 「훌륭한 사람들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 정상적인 길이 좋아요, 비정상적인 길이 좋아요?「비정상적인 길이 좋습니다」 비정상적인 길? (웃음) 미국 사람들은 모두 그 길을 싫어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 길이 좋아요? 「예」 나는 몰라요. (웃음)
그래, 선생님도 비정상적인 길을 좋아해요.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는 언제든지‘아이고! 빨리 자소. 고단할 텐데 자소, 자소’한다구요. (웃음) 요즘 나이 많아지니까 점점 해마다 그런 말이 더 많아져 간다구요, 가만히 들어 보니까. 시간도 내가 정하는 게 아니라 어머니가 정한다구요. ‘두 시간 이상 하지 마소’이러는데 두 시간이 뭐예요? 두 시간만 넘으면 나는 아무것도 생각 않는데 이런다구요. (어머니의 표정을 흉내내심. 웃음) 그거 얼마나 비정상적인 거예요? 밥도 하루에 세끼를 제시간에 때워야 되는데 점심도 안 먹기가 일쑤고, 자는 시간에도 뭐하고, 얼마나 비정상적인 생활이예요? 뛰어다니다가 배고팠다 하면 먹곤 하기 때문에 내가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그래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나는 비정상적이지만, 한편이 비정상적이면 여러분은, 한편은 이익이 된다구요. 정상적인 이상이 된다 그거예요. 여러분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후손에게 이익이 되는 거라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사가 존경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대개는 알았다구요.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세계적인 생각 밑에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되 세계적인 생각을 따라서 행동하는 사람이고, 하나는 그 반대의 자리에서 행동을 하되 세계고 무엇이고 자기 생각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거기는 내가 없어지지 않아요. ‘나’라는 것이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싶어해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행동하는 것이 인간이다 이거예요. 대개 다 그래요. 그러고 행동하려고 한다구요.
행동하는 것은 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이 세상에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세계의 모든 생각을 하고 가려고 하고 한 사람은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두 종류가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한 사람은 역사적인 세계의 성인들을 생각하고, 그 나라의 애국자를 생각하고, 현세에 사는 유명한 사람을 존경하고 그 길을 따라가려는 사람이고, 반대로 다른 한 사람은 성인이건 무슨 애국자건 이 시대의 지도자건 신경 안 쓰고 ‘나 중심삼고 움직여야겠다’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어떤 것이 좋아요? 그리고 언셀피쉬 라이프(unselfish life;자기 중심적이 아닌 삶)가 필요해요, 셀피쉬 라이프(selfish life;자기 중심적인 삶)가 필요해요? 어떤 게 여러분들의 실제예요? 「언셀피쉬 라이프입니다」 그거 틀려요. 「맞습니다」 대답은 맞았는데 생각은 틀려요. 「생각도 맞습니다」 (웃음) 실제로는 자기 중심적인 길을 가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나서겠다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게 실제이고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게 실제인데 뭐 생각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자, 이게 얼마나 좋아요? 뭐 생각하고 그럴 필요가 어디 있어요? 세계의 많은 사람들 신경 안 쓰고 얼마나 좋아요? 특히 미국에서…. ‘학교 가서도 뭐 학교 상관 없어. 나 하고 싶은 대로 한다’이러는 거예요.‘누가 나한테 명령해? 내가 나한테 명령한다. 그게 더 편리한 길이다. 나는 그 길을 따라가겠다’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러잖아요? 「노」 뭐가‘노’예요?
여러분의 본성이 어떤 것을 좋아해요? 여러분의 본성은 사람들에게 신경 안 쓰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조상, 아담과 이브의 후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걸 어떻게 혁명하느냐? 그거 쉽고 편리하고 좋고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왜 하지 말라고 해요? 하라고 하지. 학교에서도 왜 그러지 말라고 선생들이 야단하고 전부 다 반대해요? 지지 안하고 말이예요. 또 대학에 가도 지지 안 하고, 사회에 나가도 전부 다 반대하고, 왜 그거 다 좋아하지 않아요? 「……」
학생하고 선생하고 프리 섹스해 가지고 하룻밤 자면 어떠냐 말이예요. 요즘 어머니하고 사는 사람,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이 미국에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뭐가 나빠요? 동물세계는 다 하는데 뭐가 나빠요? 왜 나빠요? 할아버지 혼자 살면 손녀딸보고 청혼하는 것이 이론상으로 통하는데 무엇이 나빠요? 자유지. 왜 셀피쉬 웨이 (selfish way;자기 중심적인 길),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왜 제재하고 법이 생겨났느냐 이거예요.‘법이 다 뭐야? 푸! 그건 언셀피쉬 웨이(unselfish way;자기 중심적이 아닌 길)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만든 것이다’한다구요.
자, 여러분 무니들 말이예요,‘아이고!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뭐 약혼인지 뭔지 해주고 삼사 년이 되었는데, 자기 피앙세(약혼녀)한테 전화도 못 하고 데이트도 못 해? 이게 뭐야, 이게? 독재가의 행동이다’할 거라구요. 그거 혼란되면 모른다 이거예요. 어떻게 되는지 모른다구요. 가려 주는 교육자가 없고 가르쳐 주는 사람들이 없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어째서? 어떤 것이 정의예요? 어떤 것을 선택해야 될지 모른다구요. 모든 사람들은 편리하고 자유로운 길을 좋아해요. 뭐가 틀렸어요? 뭐가 틀렸는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미국 청년들이 여기에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어요, 행동하고 생각하고 싶어요?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뭐라구요? 무니니까 그렇게 생각하지요. 여러분들 자신을 중심삼고는 뭐 ‘나는 생각하는 거 싫어’하고는 행동하고, 한번 가 보고 그다음에 생각하지요? 그런데 왜 사회가 그걸 나쁘다고 해요? 왜 그거 하지 말라고 그래요? 왜 그래요, 왜?‘그게 틀렸다. 우리가 가는 게 정의다 너희들이 틀렸다’이러잖아요? 구시대와 신시대의 격돌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왜 제재하고 왜 반대해요? 반대해도 우리는 어떻게 해서라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싸워서 라도.
자, 여러분들,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에게 어머니 아버지, 부모하고 자녀, 여섯 사람이 있다면 전부 다 몇 개 길이 있느냐? 셀피쉬 식스 웨이(selfish six way;자기 중심적인 여섯 길)이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들은 ‘어머니 아버지는 내 길을 따라오소. 나 하자는 대로 하소’하고, 딸은‘아이고! 오빠 말, 동생 말 듣지 말고 나 하자는 대로 하소’하고, 전부를 자기주장 하는 거예요. 이런 집에서는 매일같이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싸우면 싸울수록 모든 것의 위치가 올라가겠어요, 내려가겠어요? 내려가는 것입니다 두 번 싸우면 내려가고, 세 번 싸우면 내려가고, 자꾸 내려가서 나중에는 파괴된다 이거예요. 이거 사실이예요?‘아니야, 우리는 싸우고 올라가는 거야. 이게 원칙이야’이건 어때요? 「아닙니다」
참길은 뭐냐 하면 싸우면 내려가게 마련이예요. 그게 참길이예요. 이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민주주의도 거기서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들이 좋아하는 데로 가자!’이거지요? 그거 왜, 어째서? 전체가 발전하고 올라가고,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이예요. 불가피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선생님이 말한 게 틀렸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보게. 그러니까 여기서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우리가 서로 도와줄 수 있는 길을 피차가 택해 가자!’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싫더라도 그런 결론을 내야 됩니다. 서로에게 이익이 될 수 있으면 내려가는 길이예요, 올라가는 길이예요? 「올라가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중심삼은 공동 이익이 절대 필요하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올라가서 어디로 갈 것이냐? 집이 올라가려면 사회에 좋을 수 있는 길을 따라가야 되고, 또 사회가 올라가려면 나라에 좋을 수 있는 길을 따라가야 되고, 나라가 올라가려면 세계에 좋을 수 있는 길을 따라 가야 되고, 세계가 올라가려면 세계 이상이 있다면 거기에 좋을 수 있는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 틀렀소. 그거 아니오, 아니오’이렇게 부정하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은 사실이예요.
여러분들 마음은 유명해지기를 바라지요? 사회에서 인정해 주기를 바라지요? 미국 나라에서 제일 되기를 바라지요? 그다음엔 세계 챔피언이 되기를 다 바라지요? 또 그것보다 더 높은 하늘나라가 있으면 하늘나라에서 제일 높고, 하나님 앞에 가서 제일 높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인간의 욕망이예요. 여러분들 마음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그런데, 나는 동양 사람이라서 서양 사람은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다구요. 「그렇습니다」 그럼 다 같구만. 그러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다는 결론은 타당하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아무리 그 길을 취하더라도 공동이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을 불가피적으로 선택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론적 근거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우리가 현재는 필요해서 좋다고 하지만 미래에는 필요없지 뭐' 이럴지 모릅니다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까지 통할 수 있는, 더 높이 올라가려는 욕망을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건 미국 사람만 원하겠어요, 한국 사람만 원하겠어요? 혹은 인간만 원하겠어요, 신이 있다면 신도 원할까요? 「모두 원할 것입니다」 신이 있다면 그 신도 높은 것을 다 원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통할 수 있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하늘로 올라간다면 자기 혼자 갈 수 있어요? 전부 지지해 줘야지요. 밀어 줘야 된다구요. 그냥 갈 수 있나요? 알겠어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나 혼자 그렇게 올라갈 수 있겠어요, 아니면 모든 사람이 도와야 올라갈 수 있겠어요? 「모두 노력을 합해야 합니다」 그 노력을 합하는 것은 어디서 찾아요?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에게서는 절대로 아니예요. ‘너, 나를 절대적으로 도와야 돼’이러는 게 돕는 거예요?
사회의 정의를 세우는 선한 길, 종교가 가는 길에서‘희생하라! 봉사하라’하는 말은 지극히 위대한 말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버드의 Ph. D. 보다도 유명하고 미국 대통령보다도 유명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 말을 천대했어요? 여러분들도 싫어했고 모든 사람들이 싫어했다구요. 이것이 있어서 세계에 가서 멸시받으면서도 전진할 수 있고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 미국이.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도와주는 사람 필요하지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누구 도와줄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노」 절대로 없어요. 절대로 없습니다. 봉사하는 데는 수단 방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봉사하게 될 때는 어느 사회나 올라갈 수 있어요. 영계에 가서도 올라갈 수 있고, 지상에서도 올라갈 수 있고, 어디 가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돕는 것을 원하는 거라구요, 어디서든지.
‘뭐 레버런 문이 말을 잘하니까 그렇게 그저 꾸며서 얘기하는 말이지, 그거 거짓말이요’할지 모르겠는데…. 「노」 레버런 문이야 있든 없든 이 말이 진리예요, 진리가 아니예요. 「예스(Yes;진리입니다)」 예스예요, 예스. 그럼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희생하고 봉사하라고 얘기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예스(Yes;잘한 겁니다)」왜 예스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도우려고 하는 거라구요. 내가 동양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이지만 다 버리고 나를 따라 오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진리예요. 이제 알았어요? 똑똑한 사람들, 알겠어요? 여러분들 똑똑해요? 잘났다는 녀석들 알았어?「예」
내가 애러건스(arrogance;거만, 오만)하려면 누구보다 애러건스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으려면 누구보다도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그런 것에 적절한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나라에서 그런다면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저 국민 끄트머리에 가야 돼요. 가정에서 추방당해야 되고, 사회 끄트머리로 추방당해서 담 너머로 가야 된다구요. 형무소로 가는 거예요, 형무소로. 자기 중심삼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담벽이 점점 커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싸움을 하는 거예요, 싸움을. 그러니까 이것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지극히 정의에 입각한 것이며, 자기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제일 이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여기서 마음대로 내려올 수 있고, 여기서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는 것,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라에서 출세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올 때 고향에서 오지 말라고 그래요? ‘와라, 와라’ 밤이나 낮이나 ‘와라’하고, 또 갈 때는 ‘어서 가소, 어서 가! 가야지’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그래요? 「그렇습니다」
이 길은 이상이 통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이상으로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쉽지가 않다구요. 나를 밟고 가야 돼요, 나를.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한 길을 가자는 세계적인 운동이 있으면 내 자신을 죽이고, 내 가정을 희생시키고, 내 단체를 희생시키고, 내 나라를 희생시키고, 내가 사는 세계를 희생시켜서 더 높은 곳으로 가자 하는 것은 지극히 이상적인 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장 이상적인 길이요, 모든 사람이 원하는 길이요, 하나님도 원하는 길인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 통일교회의 가르침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네 가정을 희생시켜서 사회에 봉사하고, 네 사회를 희생시켜서 나라에 봉사하고, 네 미국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고, 이 세계를 희생시켜서 영계를 구하고, 영계와 지구성 인간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 얼마나 위대해요? (환호. 박수) 틀렸어요? 어때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을 출세시키고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인물로 만들자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칸셉트(concept;개념)가 틀림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칸셉트가.
나는 일생 동안 이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래서 대한미국이 나를 반대 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대한민국이‘아 5천 년 역사가 낳은 영웅’이라고 바라본다는 거예요. 아시아에서 ‘아! 레버런 문은 최고의 동양 사람이다’이런다는 거라구요. 뭣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래요? 그 사람들이 왜 그러느냐? 알고 보니 이러한 숭고한 이상을 가지고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어디 가든 누구를 만나든 내가 세계에, 하나님 앞에 주장할 수 있는 것을 당당하게 갖고 있지만, 내가 내 주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당신 주장하시오’이런다구요.
그러면 그 희생봉사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무엇을 갖고? 돈 가지고 희생봉사할 거예요? 무엇 갖고 희생해요? 내게 제일 좋은 것으로 희생봉사해야 됩니다. 그건 하나님의 심정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갖고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은 없어요. 그래서 예수의 심정을 따라가자,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심정을 따라 희생봉사해라, 종교인들은 자기 교주의 정신을 받아 가지고 그 심정을 가지고 희생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그들이 말한 것들을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른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 집에 들어가서는 여러분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살아라, 여러분 나라에서는 애국자의 심정을 가지고 살아라, 세계에서는 성인의 심정으로 살아라 이거예요. 하늘땅일 때는 하나님의 심정을 갖고 살아라, 이거 얼마나 멋진 말이냐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추구해도 그 이상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우리가 노력을 해 가지고 그 길을 찾고, 그것을 발견해야 하고 찾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 만들어 주고 가르쳐주고 그런데도 싫어요? 얼마나 불평을 하는지 뭐 어떻고 어떻고…. 여러분, 여기 하버드대 학생이 문제예요? 아무리 어려운 학과 과정이라도 통과해야 돼요. 그래야 내가 사인해 주는 거예요. 내가 허락 안 하면 심정 박사학위를 못 받는 다고 보는 거예요. 사인받을 자신있어요? 여러분 마음대로 그거 받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학점 딸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힘들더라도 해야지요.
내가 그렇게 싸구려가 아니예요. 내가 하버드의 무슨 총장이니 여기 뭐 예일의 총장이니 프린스턴의 총장이니 하는 사람들 알기를 우습게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알아요?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 줄을 알아요? 「예」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어미 아비, 여러분 지방의 반장 군수 도지사 짜박지만큼도, 무슨 상원 의원 짜박지만큼도 귀하게 보지 않지 않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젊었을 때, 혈기가 당당하고 기운이 백 퍼센트 왕성할 때 젊은 시대에 패스해야 돼요. 나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되었다구요. 내가 그렇게 살아 온 거예요. 나이 젊었을 때 그 길을 걸어 온 거예요. 싸워 온 거라구요. 나 망하지 않았다구요. 이것이 가장 진실된 길이예요. 이 길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바른 스승이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왜 자기를 중심삼으면 안 돼요? 왜 안 돼요? 전부 담이 생기고 고독이예요, 고독. 후퇴예요, 후퇴. 하나님의 심정이면 어디 가든지 환영 받는다구요. 담이 어디 있어요, 담이? 어디나 담이 없어져요. 여러분, 결정하자구요. 알았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틀렸다면 얘기하라구요. 여러분들이 싫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이 길을 안 가더라도 누군가가 간다구요. 여러분들이 안 가게 되면, 백인이 안 가게 되면 흑인이 갈 것이고 아시아인이 갈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하여 그들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아니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렇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그렇지, 그게 제일 좋지요. 그럼 과거 여러분 선조들보고 물어 보면 ‘노’하겠어요, ‘예스’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여러분의 후손, 천년 만년 인간세계의 후손들한테 물어 볼 때‘예스’하겠어요, ‘노’ 하겠어요?「예스 할 것입니다」 어째서? 이 길이 진리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천국도 이 길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못 가는 거예요. 못 가요. 이 길이 최고로 넓고, 특별히 잘 포장된 하이웨이예요. 여러분들, 이 길 좋아해요? 「예」
자, 이제 확실해졌어요. 이놈의 미국이 안 되겠구나! 싸워서라도, 싸워서라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그럴 자신 있어요? 「예」 ‘싸우는 것은 책상에서 생각하지 뭐. 책상에서 생각하는데 뭐’할지 모르는데 이제 다 알았다구요. 생각할 필요 없어요. 검사해 보고 실험해 봐서 이 길이라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더 생각할 거예요, 갈 거예요? 오로지 행동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그래, 생각할 거예요? 생각은 이미 다 했나요, 안 했나요? 「다 했습니다」 그래 뭘할 거예요? 그래도 생각해야지,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노」 정면적으로…. 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담이 어디 있어요? 우리는 높은 담을 찾아야 합니다. 정면으로 치고 들어가서 골이 깨지도록 들이받아 보니까, 골은 안 깨지고 담이 깨지더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 얼마든지 있다구요. 틀림 없다구요.
이걸 알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대담했고, 레버런 문은 공격을 했다구요. (박수) 법정투쟁도 개의치 않고 맞섰다구요. 별의별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나‘나를 감옥에다 잡아넣어 봐라, 감옥문이 깨질 것이다’한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얼마나 강해요? 얼마나 강하냐 이거예요. 맹목적이 아니라 얼마나 이론적이예요? 이제 미국을 완전히 파헤치고, 이 사회를 완전히 보고 있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머리가 이젠 자리잡았어요? 이렇게 왔다갔다하면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이예요. 이게 왔다갔다하다가 한꺼번에 돌면 미친 사람 아니예요. 컸다 작았다, 자꾸 컸다 작았다 하면 미친 사람 아니라구요. 이쪽으로만 돌아야 미친 사람이예요. 무니들도 많이 미쳤어요. 레버런 문은 미친 사람의 대장이지만 정상적으로 미친 사람이예요. 컸다 작았다 하지만 중심 센터로 움직인다구요. 이게 아무리 크게 움직인다 하더라도, 이게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전부 다 움직이더라도 센터는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암만 해도 움직이지 않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어때요? 센터가 움직여요?
나 한번 솔직이 물어 보자구요.‘통일교회 안 들어왔으면 좋을 뻔했다’그런 생각 해본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노(No, 없습니다)」 웃음) 왜 ‘노’예요? 내 자신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여러분들이 ‘노’예요? 나도 통일교회 책임자 안 될 것을 됐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이 길밖에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생각하고 이 길을 가는데 여러분들이 ‘노’예요? 그러면 나보다 낫게? 진짜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 안 했어요? 「……」 그래 지금까지 말 듣고 거짓말하고 있어? 너희들을 어떻게 믿어? 다 알고 있는데 말이야. (웃음) 힘들어도 할 수 없어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여러분, 공부하기 좋아요? 학교 가서 공부하기 좋아하고, 시험치는 거 좋아하는 학생이 어디 있어요?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통일교회가 좋아서 따라가요, 할 수 없어 따라가요? 안 가면 천국 못 가니까 할 수 없이…. 아멘, 노멘? (웃음)
같은 처지예요. 같은 처지라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 길을 이렇게 나와 가지고 성공했는데, 여러분들은 성공 못 하고 고향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갈래요? 「노」 나는 이제 한국에 돌아가도 어서 오라고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지만, 그래도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기반이고 뭐고 다 무니들 납치하려고 하는데 그 꼴로 돌아가겠어요? 그래 패자가 될래요? 졸장부예요?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은 카워드(coward;비겁자) 같다구요. 그렇지만 비겁한 거 제일 싫어하지요? 「예」 서부 영화를 봐도, 뭐 정당성을 표현한다고 카워드를 제일 싫어하잖아요. 나는 그렇게 아는데 여러분 통일교회 무니들 가운데 비겁한 사람 많다구요. 「노」 또 속아 보자! 내가 많이 속았다구요. (웃음)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어느 길로 가야 돼요? 모든 사람은 가고 있는데 어떻게 가느냐? 두 종류의 길이 있는데 어디로 갈 것이냐? 자기 중심으로 갈 것이냐, 희생봉사하는 단체인 통일교회에서 가는 그 길로 갈 것이냐? 딱 결론이 나왔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에게 피앙세(약혼자)를 만나지 말라는 것이 뭐예요? 그거 칸셉트(concept;개념)에 위배돼요, 맞아요? 「맞습니다」 (웃음) 그리고 ‘만나면 키스도 하지 마라. 키스할 정신 있거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라’하는 그게 칸셉트에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 피앙세는 살아 있어요.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나라와 젊은이들은 망하고 있어요. 죽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이것이 옳은 거예요, 그른 거예요? 「옳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부터 10년 후에 약혼해 준다! 왜? 우리가 일생 가운데 젊음을 나라와 세계를 구하는 데 바치기 위해서다! 이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말하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어요? 「맞습니다」 약혼해 놓고 갈라져서 세계를 위해 싸우다 죽어도 한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줄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위대해요? 그래, 통일교인들 잡아다가 미국을 위해 고생 시키려고 하는 게 나빠요? ‘전도해!’하는 게 나빠요? 「아닙니다」 이 단체는 세계가 환영하는 거예요. 영계도 하나님도 다 환영할 것이요, 이 단체가 가는 길을 미국이 따라올 것입니다. 그러니 틀림없이 여러분은 미국의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사실이요? 「예」
그래, 이제 어디로 갈래요? 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올바로 가야 되겠습니다. 가려면 시시하게 가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보무도 당당하게 가야 되겠다구요. (걸어 보이심) ‘나는 통일교회란 이름은 좋아 하지 않는다’하고 숨기고…. 그러나 이마에 다 ‘통일교회’를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세계에는 이런 일이 없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통일교회 세계가 되어 하나님이‘너 아무개로구나! 너 통일교회 활동 자랑스럽게 했어, 부끄럽게 했어?’하고 물으면 그때 하나님 앞에서 대답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냄새나는 옷을 입고도 자연스럽게 다닌다구요. 내가 요전에 말이예요, 이 구두가 다 떨어졌다구요. 그걸 내가 고쳐서 자랑스럽게 신고 다녔다구요. 내가 고기잡이를 가도 자랑스럽게 가고, 어디 가든지 자랑스럽게 가요. 내가 누구도 모르는 천대를 받고 가지만, 내 뒤로는 수많은 사람이 따라올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오지 말래도 따라온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이 참 멋진 사람이라구요. 센스가 얼마나 빨라요? 모든 것을 측정도 다 할 줄 아는 능력을 가졌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다니는 거예요. 여편네가, 무슨 뭐 색시가 문제예요? 아들이 문제예요? 차 버리고 가는 거예요, 차 버리고.
힘들지만 이 길을 틀림없이, 이제부터 올바른 길로 똑바로 가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예」 훌륭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햇수로 말하면 23회째가 되는 부모의 날이고, 주기로 말하면 22주년이 되는 부모의 날입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세계에, 혹은 어떠한 나라나 어떠한 단체에 없는 부모의 날을 기념한다는 것을 알고 처음에는 생각이 많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은 어린 사람들은 부모의 날이라 하게 되면 별스럽게 느끼지 않지만 아들딸을 가지고 혹은 손자나 손자 며느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부모의 날이 맨처음에는 참 어색했을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자, 이러한 말이, 통일교회에서 참부모의 날, 부모의 날이 나왔다는 것은 인류역사를 두고 보통으로 흘러 나온 것이 아닙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인간의 외적 세상의 역사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외적인 역사에는 필요치 않다 이거예요. 내적인 역사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 외적인 세계에도 부모들이 있다구요. 그 외적인 세계에서 기념하는 날은 자녀들이 태어난 날이 있고 가정이 탄생한 날과 나라가 창건된 날이 있고, 그 외에 세계가 기념하는 날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축하라는 것은 찬양을 말합니다. 찬양을 말하는데 찬양할 수 있는 일은 외적 세계 역사를 통해서 있지만 내적인 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찬양할 수 있는 날들이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진정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인류가 찬양한 때가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한 사람으로서 서로 좋아하는 입장에서 찬양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한 번도 없었다구요.
왜 없었느냐? 인류시조가 타락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은 이 우주 자체도 그렇지만 우주를 지은 창조주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찬양을 받고 찬양하기 위해서 지은 것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외적인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계가 아니라 사탄이 통치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원수가 통치하는 세계예요. 원수가 통치하는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무슨 단체나 대회를 중심삼고 찬양하고 축하하는 그 날들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기쁨이 아니라 원한을 폭발시키고 슬픔을 자극하는 날들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의 한 개인이 태어났다고 해서 그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그 시간을 대하는 하나님은 ‘아! 또 사탄의 자식이 태어났으니 복귀섭리의 눈물어린 자국이 이제부터 시작하는구나!’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이 태어나면 태어난 날을 축하하기보다는 슬픔의 날로 여기며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이 들겠는가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하는 것을 볼 때 그 결혼을 하나님이 기뻐하느냐? 이것은 하나의 슬픔의 기반이라는 거예요. 한 개인인 아담 해와를 구하기 위해 이런 역사를 거쳤는데 저 가정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얼마만한 수난이 가담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한 종족이 생겨 가지고 축하를 하고, 한 나라가 생겨 가지고 축하를 하지만 그 나라를 구원한다는 것은 얼마나 힘이 들겠느냐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수많은 선한 사람을 죽이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을 배반하는 수많은 주권자들이 역사적으로 오점을 남긴 것을 아시는 하나님에게는 기쁜 날이 아니라, 저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며 슬퍼한 슬픔의 날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로써 거듭해 나가는 인류역사라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이것을 파탄시켜야 되고, 이것을 붕괴시켜야 되고, 이것을 저주, 심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늘편으로 보게 된다면 끝날은 어떤 때가 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세상 사람이 좋아하는 때가 끝날이 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이 세상이 제일 좋아하는 때가 끝날이라는 결론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봄이 있으면 가을이 오는 것인데 가을은 모든 식물들의 끝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봄에 씨를 심으면 그것이 자라나 열매를 맺는 때가 가을이니 가을이 끝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류역사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그릇된 사랑을 심었다는 것입니다. 그릇된 사랑의 씨를 심었다는 거예요. 반역이 끼어들고, 자기를 중심삼은 질투가 끼어들고, 모든 상충이 깃든 출발을 본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를 막 뒤바꿔놨다는 거예요. 그런 사회, 그런 역사적인 종말의 세계가 필연적으로 오는데 그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거예요. 여기에 선두에 선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이 미국이 하늘의 저주의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자리에 선 거예요. 무서운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멸망의 도가니에 싸여 있습니다. 멸망의 포위권 내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개인,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부부.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된 종족,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된 민족,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된 세계가 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의 사랑의 질서를 확고히 세운 기반 위에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이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던 바인데, 그 이상이 완전히 위배된 자리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런 나라가 미국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됐느냐? 끝날을 보게 되면 끝날에는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여편네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아들딸도 그렇고, 자식들끼리도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부자지간에도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 3대를 거쳐서 별의별 놀음을 할 수 있는 지금 이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친척간이나 형제지간에도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인연과 이러한 내용을 지닌 사람은 하나님 앞에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크고 아무리 자기가 훌륭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축하하고 찬양할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심판을 받고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지으신 피조세계, 우리 인간 자체의 탄식이 뭐냐? 뭐겠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와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형제와 본연의 고향을 추구하는 것이 본심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인류의 타락한 어떤 사람을 두고 볼 때,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를 가졌느냐 하면 못 가졌어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형제를 가졌어요? 친척을 가졌어요? 나라를 가졌어요? 세계를 가졌어요? 아니면 본연의 하나님을 가졌어요? 본연의 영계를 가졌어요? 본연의 사랑을 가졌어요? 모든 것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인류역사에 없는 비참함을…. 이 심정세계가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세계가 얼마나 비참한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고 사탄이 하려는 대로 다 했는데 인류는 다 망했다구요. 사탄은 ‘하나님이 암만 잘났다고 해도 복귀, 구원섭리? 말도 마라’이러는 거예요. 이것이 공산주의를 이용해 가지고 민주세계를 파탄시키는 도구로서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민주세계는 전부 알아야 됩니다. 마약을 들이대 가지고 전부 다, 뭐라고 할까요, 살아 있는 귀신으로 만들고 있다구요, 살아 있는 악마, 살아 있는 귀신을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 악마가 뭐예요? 그건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악마예요. 화장을 하고 분칠을 하고 다니는 살아 있는 악마의 족속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삼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위험한 순간, 이런 위험 천만한 최후의 순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비참상을 모르기 때문에 그냥 있지 이걸 확실히 알게 된다면 그냥 있으라고 해도 안 있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멸망의 도가니에 들어갈 순간에 내가 어떻게 발을 빼고 돌아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생사의 문제라는 거예요.
이런 비참한 운명을 두고, 멸망을 바랄 수 없는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최후의 수단으로써 대안을 설정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사망세계에 있는 너희들이 본연의 마음을 원하는 것을 아나니, 너희들은 본연의 하나님을 원할 것이고 본연의 부모를 원할 것이고 본연의 가정과 본연의 형제, 본연의 종족과 본연의 민족과 본연의 세계와 본연의 천주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권을 원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해 가지고 지상 위에 새로운 운동을 일으키마’이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온 세계에 선포할 것이고 전파할 것입니다.
전세계에 하나님의 사랑권이 이루어지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날에는 악마의 세계는 망하기 때문에 전세계가 환영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가 반대하는 운동이 지상 종말시대에 있어서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으로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단체가 있다면 그 단체는 본연의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칠 것이요, 참부모님과 본연의 부모가 어떻고, 본연의 자녀가 어떻고, 본연의 가정이 어떻고, 본연의 종족이 어떻고,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세계와 본연의 영계와 육계가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박수)
그러한 운동은 어떤 사회에서나 어떤 국가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종교의 배경을 중심삼고 시작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역사적 배경을 길게 가진 유대교 같은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전통적 종교의 기반을 중심삼고 뿌렸으니 그 계통을 통해서 거둘 것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열매가 되는 종교는 유대교의 내용이라든가 기독교의 내용, 다른 종교의 내용이나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이상적 내용, 모든 사랑의 내용이 전부 집약된 열매로 맺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감이 원하는 사랑의 내용을 지녀 가지고 출발할 것입니다.
그것이 씨가 되어…. 그 안에는 유대 나라도 있고 혹은 기독교 국가도 있고 오늘날의 선한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사랑을 추구하는 모든 본질이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의 이상까지. 하늘은 그런 일을 할 것입니다. 그런 뜻을 세우고 그런 일을 하려는 것이 통일교회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우리 통일교회 운동인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날, 부모의 날을 정한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에 40억의 인류가 살고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이 참부모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40억의 인류가 산다 하더라도 하나님 본연의 기준으로 볼 때 그 모든 것을 제거하더라도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래서 그러한 역사적 하나님의 심정세계와 지상세계의 본연의 부모 자리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세운 날이 부모의 날이었다 이거예요. 이날이 얼마나 놀라운 날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은 참부모의 날을 좋아하지만 여러분들의 부모들은 참부모의 날을 제일 미워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우리는 뭐야, 우리는 뭐야! 통일교회에 참부모가 있다면 우리는 뭐야!’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거짓 부모라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거짓 부모라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반대하고 제일 싫어하는 것을 알고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사건, 부모가 자식을 납치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이 해와, 하나님의 딸을 키드냅(kidnap;유괴, 납치) 한 것이 타락입니다. 키드냅한 것으로부터 역사가 벌어져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부모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키드냅한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이지 사탄이 별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탄이예요, 사탄 그다음에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날이 있는가 하면 참자녀의 날도 있습니다. 그러니 ‘참자녀의 날이 있으면 우리 자녀, 형제들은 거짓이로구만!’하는 거예요. (웃음)‘야, 이놈의 자식아, 네 형님이 시퍼렇게 살아 있고 네 동생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흑인이 너희 형님보다 낫고 동생보다 낫고, 레버런 문과 황인종이 그 보다 나아, 이 쌍것들아?’그런다는 거예요. 또, ‘흑인하고 황인종인 일본인이 참형님이고 참자매야, 이 자식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소위 사탄세계에서 말하는 미친 사람들이예요. (박수) 하나님편에서 보게 되면, 옛날에는 하나님이 언제 축하석에, 모닝 코트를 입고, 좋은 넥타이를 매고 어디 식장에 출석한다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봤겠어요? 「아니요」 지금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세상에 아무리 좋은 축하의 날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지금까지 턱시도(tuxedo;연회복)를 입고 좋은 넥타이를 매고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에서 모여든, 세계의 사람들이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의 소위 무니라고 하는 이 패들 앞에서 하나님은 어떨까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어떻게 하겠어요? 턱시도를 입고 넥타이를 매고 출동하려고 준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사탄은 미친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이다 한다구요. (박수) ‘영광스러운 아들딸들아! 위대한 아들딸들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광스럽다는 것이 뭐예요? 영광스럽다는 것은 반대하는 모든 적을 무찌르고 승리의 자리에 나올 때 영광스럽다고 하는 거예요. 적장이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적장과 대담하게 나서 싸울 때 위대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도 그러한 사람인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법정투쟁에 있어서도 내가 참석을 안 해도 되는 거예요. 그러나 정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박수) 악은 그냥 물러서는 것이 아니예요. 부딪치고야 물러서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패해야 물러서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가 최후의 전선에 섰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날이 인류가 바라던 승리의 날이요, 역사가 소망하던 그런 때를 세우는 날이요, 하나님이 책정했던 모든 섭리의 종결을 보는 날이요, 우리 인류의, 통일교회의 희망의 한 날을 가져올 수 있는 절정의 날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리고 하나님편으로 보게 된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종교라는 종교가 반대 안 하는 종교가 없고, 나라라는 나라가 반대 안 하는 나라가 없고, 주의라는 주의가 반대 안 한 주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에서나 공산세계에서나 제일 나쁜 사람이예요. 사탄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는 거예요.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활을 쏘는데 레버런 문의 심장 한 가운데에 쏘고, 기독교도 쏘고, 수많은 나라도 쏘고, 수많은 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가 쏘는 거예요. 미국도 지금 쏘고 있다구요. 소리없이 활을 쏘는 거예요. 어디든지, 사방에서 노리지 않는 놈이 없다고 생각해요. 총집중의 화살이 날아드는 자리를 이러면서 가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누가 막아 주겠어요? 여러분들이 막아 주겠어요? 「예」 무니가 아무리 막아도 상관이 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막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막아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한 영인들, 천사세계가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 다니는 데는 진짜 영계의 핵심이 총집중하고 움직인다고 하는 그런 개념이 성립되는 거라 구요. 그런 입장에 선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의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하는 이 일은 영계의 비상사태를 반영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운동이니 펀드레이징 운동이니 하는 것이 돈을 벌고 사람을 전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만물세계에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한 것이요, 우리 촌락에 하나님을 모셔들이기 위한 거예요. 전도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레드 카페트(red carpet;붉은 융단)를 깔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물 세계에 하나님이 갈 길이 없고 인간세계에도 하나님이 갈 길이 없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만물세계에도 하나님이 갈 길이 없고 인간세계에도 하나님이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나라에, 남미, 아프리카, 6대주에 뿌리고 있는 거예요. (박수) 뿌리는 데는 마구 뿌리는 것이 아니라 사탄세계의 유명한 사람으로부터, 나라의 주권자로부터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모든 브레인들 앞에 뿌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국회의원 이나 유명한 사람을 다 만나 봤다구요. 미국의 대통령들, 닉슨 대통령이니 무슨 뭐 카터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을 전부 찾아 봤다는 거예요.
내가 돈을 쓰고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면서 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 아프리카 남미, 6대주에 하나님이 갈 수 있는 카페트를 까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의 무니들이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하는 일이 얼마나 위대하냐는 거예요.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박수) 그런 일을 한 10년 하다 보니 세계 학자들의 방향이 한군데로 몰리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학자세계의 희망이다!’그러고 있다구요. (박수) 그 학자들이 통일교회의 희망이 아니고 학자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희망이라는 거예요. 이건 내가 얘기한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12개 국가가 전부 모여 아카데미 창설을 위한 회의를 하는데 미스터 곽이 갔다 와서 하는 말이 ‘아프리카의 희망은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은 아프리카의 태양이다!’그러더라는 거예요. (박수) 그다음에는 남미, 남미도 마찬가지예요. ‘남미를 살릴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그러는 거예요. (박수)
지금 레버런 문이 서미트 클럽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세계의 위정자들이 ‘우리의 희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편안하게 한 10년 동안 잘 먹여 가지고 뚱뚱하게 살지게 해 가지고 이러고 다니게 만들었으면 얼마나 행복했겠어요? (행동을 해 보이심) 얼마나 좋았겠어요? 「누구를 먹이셨다는 말씀입니까? (통역자)」 여러분들을 잘 먹여 가지고 그저 돼지같이 살이 찌게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아닙니다」 (웃음)
내가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비참한 소리를 듣고 있어요. 무니들이 피해를 입고 추위를 겪고 상처를 입고 하는 등 별의별 곡절의 사실을 매일같이 보고를 듣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이 귀에 좋은 보고가 더 많이 들어오겠어요, 나쁜 보고가 더 많이 들어오겠어요? 「후자요」 그런데 왜 하느냐?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만두는 것이 낫지. 즉각적으로 그만둘 수도 있다구요. 죄가 없으면서 왜 죄인과 같이 살아야 돼요, 뭐가 못나서? 여러분 무니들이 뭐가 못나서 껌을 팔러 다니고 무슨 뭐 피넛을 팔러 다녀야 돼요? 집어치우지 그것은 하나님과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고귀한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알고, 이것이 얼마나 귀하냐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잘못하는 날에는 수천만의 성인 현철들의 배반자가 되고, 역사적으로 선열들이 홀린 모든 피가 하소연할 것이고, 하나님의 심정에 폭탄을 가져다 주는 그런 악당이 될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몸부림을 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보다 더 젊은 청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동양 사람이지만 내가 못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늠름한 사나이예요.
내가 무니가 아니고 히피가 됐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마약을 먹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디스코 댄스나 추러 가고 술이나 마시고 취해 가지고 밤낮없이 놀러나 다녔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매일같이 여자들이나 유인해 가지고 후려 먹고 이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소질을 가졌지만, 어느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소질이 있지만 그걸 다 포기한 거예요. 공부를 했다면 박사는 몇 개라도 했을 거예요. 장군이 되었다면 어떤 싸움에도 지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런 능력,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 섰어요, 무엇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인류의 희망의 세계를 위하여, 망할 수 있는, 절망 가운데서 망할 수 있는 인류를 살리기 위해, 희망의 세계를 세우기 위해. 그 자리 까지 가야 할 길이 멀고 지루하니 한 1, 2년에 다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민주세계가 반대 안 하고 기독교가 반대를 안 했으면 7년 이내에 다 해치웠을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반대하니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지루하니 다 떨어져 배신자가 되고 별의별 악당의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가 레버런 문은 성공한 사람이요, 레버런 문은 위대한 사람이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는 사실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이요, 절망 가운데 있는 젊은이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민주세계, 미국과 모든 자유세계가 공산당 때문에 똥감태기를 쓰고 꼼짝못하는데 거기에 혼자 대담하게 나가 싸우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수) 아무리 사탄세계에 처해 있는 인간이라도 그 인간 가운데는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정의에 대한 추앙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폭발될 날이 목전에 다가오는 거예요. 우리의 사랑이 빛만 보는 날에는 그건 ‘끽’하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이 그간, 십년 동안 여러분들 앞에 미안한 일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물의를 일으켜 가지고 반대받고 법정투쟁을 하고, 마음이 자유로운 젊은이들 앞에 마음 졸이는 이런 순간을 갖게 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마음에 쉴 새가 있어요? 얼마나 불안하고 얼마나 마음에 곡절이 많으냐 이거예요.
자, 지금 이러고, 세계가 전부 이러고 있어요. (행동을 하심)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데,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데 말이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어때요? 가기 힘들지요? 그런 녀석들은 보따리 싸라구요. 한 3년 가다 보면…. 우선 여러분들의 동지 앞에 피해를 입히고 마음을 격하시키는 이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걸 알았으니 ‘나는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의 참된 전통과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위해서 끝까지 갈 것이다. 그것만이 내 철학이고 그것만이 내 생애다’이런 철칙을 가지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 이목구비와 내 몸뚱이를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의 개인권을 이어받을 것이고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기준까지 내가 이어받고야 죽을 것이다. 이어받고야 말 것이다’하고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죽어도 그런 가정을 만들고, 그런 종족을 만들고, 그런 국가를 만들고 나서 죽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바깥 사람들이 우리를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관념을 계속 추구해 나가야 합니다. 그게 중요해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나도 죽을 때까지 이 관념을 계속 간직을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이날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몇천 번 만번 축하하는 것보다도 우리는 이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내 일신에 지니고, 내 가정과 우리 교회와 민족과 세계와 하늘땅을 연결시켜서 하나님과 연결할 수 있는 그러한 전통을 중심삼고 결의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보람 있는 축하의 시간이 아니겠느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히피, 이피와 같이 되지 말도록 하고 디스코니 무슨 댄스 하는 것, 여자들이 화장하는 것을 전부 다 금지해 나온 거라구요. 그거 싫지요? 여자들이 화장하고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것 다 안다구요. 이렇게 떠억─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저거 누구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이 싫으니 전부 다 커버하고 전부 캄프라치(camouflage;위장된)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 자신들은 화장을 안 하고 다니니까 무니라고 하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무니라고 욕먹고 손가락질을 받는데, 여기에 금메달이 하나씩 찍혔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그러면 너무나 무거워서 메달이 싫다고 할 거예요. 메달이 너무 무거우니 가지도 못하고…. 그때는 머리를 못 빗어도 좋고, 히피가 돼도 좋고, 길가에서 자도 좋고, 오줌을 싸도 좋다는 거예요. 마약을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어떤 게 행복한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라면 세포까지도 전부 붙어 있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몸뚱이도 한번 만져 보고 싶고 다 그렇지요? 「예」 그건 왜 그래요? 동양 사람, 한국 사람은 여러분들과 같지 않은데 왜 그런 거예요? 어째서 그래요? 그건 마음이 그런 거예요. 모든 사람의 본심이라는 거예요. 그게 이상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금메달을 탈 수 있게끔 내가 몰아 대는 것이, 모진 전쟁에 내보내는 것이 좋아요, 놀고 잠이나 자게 두는 것이 좋아요? 「내모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어제 저녁에 편지를 하나 읽었어요. 그건 1979년 편지인데, 어머니가 갖다 주면서 읽어 보라고 해서 읽었는데 지난날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읽어 봤어요. 거기에는 사진도 들어 있고 중요하기 때문에 읽었는데 뭐냐 하면 소련에 간 식구의 편지였어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선생님은 이 자리에서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일을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같은 식구라면 그의 친구가 돼서 그런 일을 도와줄 것인데 레버런 문을 두고 간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얼마나 자유스럽냐 이거예요. 보람 있는 청춘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들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진을 보고는 ‘내일 아침에는 내가 너에 대한 얘기를 할 것이다. 잘 있어라’하고 그러고 지냈다구요. 그게 얼마나 위대한가요? 이름 없이 사라지고 이름 없이 꺼져 가는 거예요. 한 세계에 심정의 폭탄을 폭발시킬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여기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우리의 길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제 1980년도에는 올림픽 대회가 있는데 한국 사람도 올 수 있으니 선생님도 부디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올림픽 대회에 참석한 어떤 사람보다도 간절했을 거예요. 그렇다고 만나서 인사도 못 하고, 가까이 와서 악수도 못 하고 바라보고 헤어져야 하는 그 자리가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그런 사람들에게 부모의 날이 얼마나 동경의 날이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고 이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혼란된 이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원수의 나라에 가서 노력하는 이상의 노력을 해야 돼요. 이것이 미국의 젊은이로서 당당히 가야 할 길입니다. 길가에 썩어 가는 젊은이들을 보고 피가 끓지 않으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소련이 지금 미국의 원수가 아니예요.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가는 이상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당연하다는 거예요.
미국의 장래가 있어요? 미국의 장래가 있다고 믿느냐구요. 이 큰 미국이 다리가 휘어서 마비가 돼 가지고 쓰러질 판이예요. 이런 나라가 여러분들의 나라니 여러분들이 이 나라의 뼈가 되고 힘줄이 되고 신경이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싫어요? 「아니요」 자신의 청춘을 포기해서라도 그 길을 가는 것이 미국이 원하는 것이요, 자유세계가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축복이 언제 있나?’ 하지만, 오늘 망하게 됐는데 축복은 뭘하게요? 세계가 망하는데 축복은 해서 뭘하게요? 세계를 살리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게 먼저 돼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받는 것은 후대를 남기고 가야 되는 것이니 할 수 없이 하는 것이다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생각들은 이 시간에 다 빼버려야 되는 거예요. 피앙세를 생각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선생님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참된 가르침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또, 그렇게 살려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참된 지도자가 아니 겠느냐 이거예요. 그 외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제부터,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오, 하나님! 부모를 찬양하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축하의 날을 갖겠습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자녀로서 우리 부모를 찬양하고 영광스럽게 해줄 수 있는 축하의 날을 갖겠습니다. 우리 종족은 족장을, 혹은 민족은 민족의 주체자를, 세계는 세계의 주체자를, 온 천주는 하나님을 부를 수 있는 영광으로써 모시고 사랑의 전통으로써 환영하겠습니다’그럴 수 있는 생활무대 위에 선 전통적 심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 개인이 그런 길을 갈 것이고, 가정이 그런 길을 갈 것이고, 종족이 그런 길을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내가 교회를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한 종족이라는 거예요. 세계적인 하나의 새로운 종족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 종족을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떠한 인디안 족장이 있어 가지고 자기 종족을 사랑하는 그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교회를 사랑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이런 민족과 이런 나라를 편성할 것이다, 나라를 이룰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그러한 입장에 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우리는 간다는, 전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에 발을 들여 놓을 때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온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계 국가에 가지 못한 원한을 풀어 드리고, 카페트가 깔린 길을 못 갔으니 내가 카페트를 깔기 위해서 이 나라에 와서 이 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역사상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선언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제일 중한 것이 그 순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40일 동안 48개 주를 밤이나 낮이나 달려라, 달려라 하고 때려 몬 거예요. 운전하는 사람은 졸았지만 나는 안 졸았어요. 달리라고 한 거예요. 이 땅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여러분들이 보는 모든 만물을, 역사적 자유세계와 민주세계에서 보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을 갖지 못한 그 눈들이 보지 못한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에 시선이 임할 수 있게끔 자연을 대해 주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를 축소한 나라기 때문에, 세계 인류를 한꺼번에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이 나라에 내 정력을 다 투입한 거예요.
나는 ‘미국은 미국인의 나라고, 나는 한국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는 나라로 생각하지, ‘나는 한국 사람이고 미국은 미국인의 나라다’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에 와서 일하기 쉬웠겠어요? 여러분들도 일하기 힘들지요? 이미 작정한 길이라구요. 핍박과 모순과 상충의 교차로를 통과하는 거예요. 이상을 중심삼고 모순과 상충과 핍박의 교차로를 통과한다는 그런 결심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과 통일교회가 전국에 이러한 영향을 미쳐 가지고…. 그러니까 미국은 나로 말미암아 격동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는 참된 미국의 애국자와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을 보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축복하였던 모든 기반을 하늘로 집중시켜야 되겠어요. 집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잃어버리지 않게 집결시켜야 되겠다구요. 문제는 사탄과 공산세계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 국민은 누구보다도 칭송하고 누구보다 감사하고 누구보다 머리 숙여 존경해야 할 사람인데 반대하고 때려 몬다 이거예요. 그게 악한 세계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의 일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서로 얽혔다는 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을 통한 가운데 하나님을 받들어야 되는데 그 사명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뭘하자는 거냐 하면 레버런 문의 이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이익과 세계의 이익과 하나님의 이익을 남기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이익을 남기자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자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민은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만일에 남미의 어떤 나라의 수상과 짜 가지고 전세계에 반대받는 통일교회 무리들을 그 나라로 전부 데려갈 때 환영하게 되면 반대한 그 나라는 비참해질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완전히 빼가지고 남미로 전부 다 데리고 갔다고 할 때 미국은 비참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부모와 여러분들의 나라와 싸우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남미에 가면 남미를 격동시켜 가지고 북미에 와서 싸울 수 있는 하늘의 민족을 만드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탕감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이 자리에 눌러서 그 고비를 넘겨 주자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인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 비참상을 막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올바른 하늘의 지도자가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핍박의 길도 자원해 간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오늘 말한 것과 같이 지금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 앞에, 하나님이 원하고 혹은 종족이 원하고 민족이 원하고 국가가 원하는, 지금까지의 원한을 풀고 하늘과 세계의 모든 인류가 같이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로 전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이 축하의 날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 앞에, 여러분들이 전부 열매가 되어 진액을 빨아들이게끔 그것을 세계적으로 추려서 넣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런 사상이 다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열매가 돼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열매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전통적 사랑을 가지고 여러분의 지역적 종족을 중심삼고 열매 맺은 것이 우리의 홈 처치예요.
지금까지 전쟁 역사 가운데 제일 비참한 전쟁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형제끼리 칼을 가지고 서로 죽이는 그런 싸움은 없는 것입니다. 대체로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피 흘린 역사가 시작됐느냐? 종족 사이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비참한 종족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우리는 종족과 종족간에 친목을 맺을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에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이 원하는 이상의 나라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상적인 나라가 나올 수 없다구요. 가인 아벨이 합한 그런 종족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의 뜻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날 홈 처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족속을 편성 시킬 수 있는, 경계선이 없는 세계로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디에서든지 그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삼위기대가 하나될 수 있으면 여섯 종족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게 합하면 일곱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으면 그다음에는 이상적인 국가는 자동적으로 나온다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종족 전쟁을 막자는 자리에 있어요. 종족 전쟁을 없애기 전에는 국가의 전쟁이 없어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이나 황인종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노아가정 가운데 셈은 황인종이요, 함은 흑인종이요, 야벳은 백인종입니다. 야벳은 산골 사람이예요. 노르웨이에서 전부 사냥이나 해먹던 사람들이 세계의 축복을 받은 거라구요. 왜? 셈과 함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야벳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바이킹 족이 세계를 지배하게 됐던 거예요. 야벳이 잘나서가 아니예요. 야벳이 못났더라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노르웨이에서 전부 사냥을 해먹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 백인의 역사에는 피의 역사가 물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형님인 흑인들을 사랑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흑인종을 사랑하고 황인종을 사랑해야 됩니다. 원수시 했다가는 전부 망하는 거예요. 그냥 나가다가는 인종 전쟁을 해서 백인은 씨알머리도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 앞에 인종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그걸 막기 위해서, 그것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손을 대고 아프리카에 손을 대는 거예요. (박수) 공산당은 이걸 이용한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한다 이거예요.
이걸 종교가 해야 되는데 어느 종교가 하겠어요? 기성교회가 하겠어요, 유대교가 하겠어요? 전부 다 파당주의요 교파주의예요. 세계주의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 이 일이 쉬워요? 제일 어려운 일이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다’하니까 그게 그냥 그대로 되어 나가는 거예요.
법정투쟁의 고개를 넘을 때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가만 안 두는 거예요. 정의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박수) 무니라고 무조건 반대 안 받는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날에는 전부 ‘7년 동안 핍박하더니 지금 뭐야? 이 자식아!’이렇게 나가는 거예요.‘레버런 문이 무슨 죄가 있어? 무얼 잘못했느냐 말이야. 무니가 무얼 잘못했어?’이런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했으면, 우리는 배를 곯고 입지 못하고 욕을 먹으면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며 했는데 그게 무슨 잘못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뭐 어때? 레버런 문은 자기의 모든 재산과 피땀을 퍼부어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를 살리는데 말이예요.
지금 내가 공산당 같으면 반미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벌일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법정투쟁을 해서. 내가 명령을 하면 공산당 이상 할 거예요. 지금 각국 나라의 미국 대사관에서 데모하겠다는 걸 내가 막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뭐 어때? 레버런 문이 나빠? 미국 국민은 감사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반대하면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은 머리가 있는 사람이예요. 공산당의 수법을 다 알고 그 이상의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공산당 이상의 머리를 가진 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세계를 바라보고 참고 지금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원한이 많아요. 미국에 와 가지고 저주할 수 있는 원한이 많지만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내가 참고 소화시키기에 급급하는 사람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의로운 사람이 가는 길이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게 갔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여러분들이 이어받아야 되겠다 구요. 이어받아 가지고 아프리카 제국, 수많은 백인들을 반대하는 수많은 나라에 여러분들이 가서 핍박을 받을 때, 선생님이 핍박을 받은 것을 회상하면서 참고 가는 그 전통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의무감을 지니고 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분위기를 우리는 아프리카 지역에 심어야 되겠어요. 우리는 이 핍박을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서 나는 그런 관념을 여기에 확대하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백인 여러분들은 전부 남미에 가서 희생해야 되겠어요. 영광스러운, 위대한 희생이라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프리카의 오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옛날의 여러분 백인 선조들과는 달리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것이 미국이 사는 길이라고 본다구요.
지금 미국 국민이 그런 자리에 섰다면 미국 국민은 도망간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같이 그러한 입장에서 그런 십자가를 소화시키고 갈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오직 무니만이 그런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만이, 우리만이 미국의 소생의 기원이고 우리만이 미래의 희망의 기지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거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 여기서만이 내일의 희망이 연결될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축하하는 의미에서 하늘도 원하고 부모님도 원하고 전부 원하는 그러한 뜻을 받들어서 그러한 결심을 하는 축하의 멤버(member;요원)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박수)
여기 금년에 신학대학 졸업할 사람들 다 왔나? 「한 십여 명 왔습니다」 그래? 다 안 왔구만. 잘 나갈래요? 「예」 그래, 선생님보다 못할래요, 선생님보다 더 훌륭할래요? 「더 훌륭해지겠습니다」 그래야 그 나라와 그 가정이 번창한다구요. 그런 사람, 그래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환호)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환호. 박수)
1982년 2월 22일. (판서를 하심) 지나갔어요, 안 지나갔어요? 「지나갔습니다」 (그림을 그리심) 이것(그림)을 두 세계, 타락 전 세계와 타락한 세계 두 세계라고 표시하자구요.
우리 인간세계에 맨 처음에 누가 있었느냐 하면 아담 해와 둘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자라 올라가는데, 소생, 장성, 완성으로 자라 올라가는데 하나님이 이 길을 통해서…. 이것은 영계예요. 요길을 통해서 영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언제 넓어지느냐? 아담 해와가 여기 올라오게 되면 여기에 비례해 가지고 이렇게 넓어집니다. 여기에 올라가게 되면 이렇게 넓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감에 따라 가지고 이렇게 화해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는 이렇게 내려옵니다. 점점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담 해와가 여기에 올라가면 어떻게 돼요? 「영과 육이 하나가 돼요」 뭣을 중심삼고? 「하나님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가능하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 안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것이 수평선인 동시에 수직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오느냐? 제일 센터링 포인트(centering point;중심)에서부터 스타트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해도 안되고…. 여기서 해야 돼요. 안그러면 원이 갈라지는 거예요, 원이. 이것을 중심삼고 모든 것은 이 권내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랑권이라는 거예요. 사랑권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권이 본래 이상하는 세계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인간 조상의 눈이 제일 먼저 기뻐한 때가 있었다면 그 눈이 무엇을 보고 기뻐했겠느냐? 하나님의 참된 사랑권 내에 싸인, 아담은 해와를 볼 때, 해와는 아담을 볼 때였다 이거예요.
냄새를 맡는 코는 언제 좋아했겠느냐? 에덴동산에 무슨 사과나무가 있어서 향기로운 사과 냄새가 나고 좋은 무슨 냄새가 나서 좋아한 게 아니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는 거라구요, 상징적으로 깃들어 있는 거예요. 상징적이예요, 상징적. 그 실체적인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화해 있는 아담 해와였어요. 이 코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잠긴 코로서 생겨날 때가 제일 역사적인 기쁨의 출발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듣는 것도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어서 아담 해와가 사랑에 겨워서 속삭이는 그 말을 들고 처음 기뻐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먹더라도 그런 사랑 가운데서 서로서로 상대를 맞아 가지고 먹는 시간이 제일 기쁘고 말하는 시간도 그런 시간이 제일 기뻐할 수 있는 첫 역사의 순간이 아니었겠느냐! 감촉은 어떻겠어요? 만져 보는 것은 어떻겠느냐?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커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둘이 그렇게 돼 가지고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접촉하는 사랑권 가운데 화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거기에서는 무슨 빛이 났을까요? 무슨 빛일까요? 전기가 스파크할 때 나는 거와 같은 빛일 텐데 그게 무슨 빛일까요? 무슨 색깔이었겠어요? 그 컬러는 보이든지 안 보이든지 상관 없이 통하지 않는 데가 없는 컬러입니다, 빨갛다면 빨갛게 보이고 푸르다면 푸르게 보이고 노랗다면 노랗게 보이는 거예요. 무슨 컬러로서든지 언제나 감지할 수 있는 컬러입니다. 거 무슨 그런 말이 있느냐? 사랑의 빛이라는 것은 모든 상대들,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되기 때문입니다. 빨간 것이 볼 때에 자기의 빛과 다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 나보다 더 빨간 거다!’그럴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어요. 사랑의 빛깔을 통해서만이 안과 밖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거 이해되지요? 그래서 사랑의 눈을 갖고 보게 된다면 안 좋은 게 없어요. 푸른 것도 좋고 노란 것도 좋고 알록달록한 것도 좋고 새까만 것도 좋고 다 좋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되지요?
여러분들, 사춘기 시절에는 시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바위를 봐도 좋고 흘러가는 물을 봐도 좋고 뱀새끼를 봐도 좋고 개미새끼를 봐도 좋다는 거예요. 시를 쓰는 사람은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독사보고 ‘야! 너, 독사지!’ 하며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네 독이 나쁘다마는, 그것은 또 약이 될 수 있다’이렇게 찬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한다구요. 사랑의 세계에서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외적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빼 놓으면 없다 하는 그런 개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만이 모든 만물이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 우리 몸뚱이를 보면 이 몸뚱이는 언제 완전히 하모니되고 통일이 되는 것이냐? 눈을 가지고 보면 말이예요, 이렇게는 통일이 될 수 있지만 이렇게는 통일이 안 된다구요. 그 초점에서만 통일이 될 수 있다구요. 그 초점이 전부가 아니예요. 언제 전체가 만나질 수 있느냐? 「참사랑을 할 때요」
사춘기 때는 귀여운 여자가 있으면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음─.’하고 충동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여자도 남자 옆에 가게 되면 ‘우─.’이래요. (웃음)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돼요? 그래 가지고 뒤로 가는 것이 아니라, 뒤로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크─윽’하고 맞부딪치는 거예요. (웃음) 맞부딪치면 어떻게 되느냐? 둘이 맞부딪치면 납작해지는 거예요. 납작해진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좁던 것이 수평적으로 넓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넓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은 중심에 있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자, 그러면 그것이 언제 백 퍼센트 다 작용해 가지고 둥그러지려고 하느냐? 「참사랑을 할 때요」 그거 맞았어요. 관념적이 아닌, 실제적인 참사랑에서…. 관념적인 것은 참사랑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그 실제적인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진정한 참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여기에 남자가 있는데, 남자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웃음) 여자에게 참사랑이 있어요? 여러분 마음 가운데, 가슴 가운데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노’라구요. 그러면 그 참사랑을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어디로부터? 「하나님」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서? ‘오, 하나님! 당신 참사랑을 갖고 있으니 나한테 당신이 필요합니다. 가까이 오세요. 하나됩시다’라고 해서 되겠어요? (웃음) 아무리 그렇게 간청하더라도 소용없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누구를 통해서 와요? 여러분 자신들을 통해서? 「노」 누구를 통해서? 「참부모님을 통해서」 노, 노, 노. (웃음) 상대를 통해서. 여러분들, 그런 상대가 있어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절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원칙을 여기서 우리는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독신생활이니 뭐 동성연애니 하면서 ‘남자의 파트너가 남자가 될 수 있고 여자의 파트너가 여자가 될 수 있다. 얼마나 좋으냐!’ 하는데, (웃음) 그런 사람들이 잘난 것들이지요? 「노」 그것들은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것이 옳아요? 어느 게 진리예요? 「남자하고 여자, 여자하고 남자요」 어째서?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는 이와 같은 것이고, 또 하나는 이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들을 맞추면 딱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남자 남자 끼리, 플러스 플러스끼리 이게 맞아요? 「노」 이것을 반대로 계산해서 맞추어야 이와 같은 것이 딱 되어 가지고…. 이것만 돌아가게 되면 이게 전부 다 두르르 돌아가요. (웃음) 이런 삶이 사랑의 삶이예요. 사랑의 삶이라는 것은 축을 갖는 사람의 삶을 말하는 거예요. 인간의 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만 돌아가면 다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인간의 축이 있으면 무슨 축이 되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배때기를 꿰가지고 가는데 무슨 축을 갖다가 꿰면 좋겠느냐구요? 쇠축이예요, 사랑축이예요? 무슨 축이예요? 다이아몬드축? 무슨 축을 원해요? 「러브(Love)」무슨 러브예요? 러브인데 스트레이트 러브(straight love;똑바른 사랑)예요, 지그재그 러브(zigzag love;꾸불꾸불한 사랑)예요? 「스트레이트 러브」 잘 아는구만. 그러니까 동성연애니 하는 이런 모든 것이 자연 이법에, 우주의 운동 법칙에 위배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들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의 관념은 남자 대 여자, 여자 대 남자라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배우자라는 것은 남자하고 여자, 여자하고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예」
어떤 여자는 ‘아이구, 나는 시집가기 싫어. 독신이 좋아!’하고, 어떤 남자는 ‘아이구, 나는 장가가기 싫어. 독신생활이 좋아’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본래부터 그런 마음이 없어서 그런다고 하겠어요, 아니면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없어서 갈 데가 없어서 그런다고 하겠어요? 「두번째요」 그래, 누구나 두번째라고 하는 거예요. 어째서 두번째냐? 자기가 바라는 이상적인, 진짜 참다운 사랑의 남성이 옆에 떡 오게 되면 마음이 벌써 작용하는 거예요, 여기에 누구 독신생활 하겠다는 사람 없어요?(웃음) 그런 여자들은 전부 다 옛날에 데이트하다가 실패해서 낙망한 마음을 수습하지 못해서 그래요. 맞아요? 「예」
자, 그러면 우리 인류역사가 이렇게 완전히 화해 가지고 이런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을 가져 보았느냐, 이 지구성 이 우주가? 「노」 ‘노’지요.
그러면, 한 가지 내가 묻겠는데, 하나님을 누가 안내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안내하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 앞에 하나님을 안내할 수 있느냐, 여자 앞에 하나님을 안내하는 데 남자가 하고 남자 앞에 남자보다 여자가 할 수 있느냐? 「이치 아더 (each other;서로)」 이치 아더!
아무리 성녀라도 하나님이 가까와야 돼요, 자기 상대가 가까와야 돼요? 「상대요」 그게 원리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창조했어요. 그래서 그것이 하나님의 원리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 원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질서요, 법칙입니다. 알겠어요? 법칙이예요. (박수)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남자를 진정히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또, 여자를 진정히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를 사랑하다 보니, 남자가 이쪽에 있으면 하나님은 저쪽에 있는 거예요. 붙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남자 뒤에 붙어 있고 여자 뒤에 붙어 있다구요.
또, 하나님은 어디를 통해야 사랑을 찾느냐?‘거, 내 마음대로 가서 사랑을 찾지!’가 아니라구요. 남자를 통해서 여자의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고 여자를 통해서 남자의 사랑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생각지 말고 너희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저…. (웃음) 그래, 그거예요. 하나만 되라는 것입니다. 왜? 거기서 참사랑의 스파크가 나온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거기 내려와서…. (웃음) 조화를 이루는 참사랑의 스파크! 그렇게 조화를 이루는 참사랑의 스파크에 있어서야 하나님도 마음이 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그런 가정 가운데 하나님이 있고 싶어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이제 남자들 여러분들은 여자를 볼 때 ‘나는 하나님의 눈을 가지고 여자를 봐야 된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코, 하나님의….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아이구! 축복이 언제 있어?’ 하고 야단하는데 여러분의 눈, 몸뚱이가 다 하나님의 눈과 몸뚱이가 되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웃어요? 나처럼 웃지! 히─ 나 닮았다!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웃음이 됩니다.
예수님을 보고‘하나님이 어디 있어? 천국이 어디 있어?’하니‘네 마음에 있다’한 것도 참된 사랑이 네 마음에 있기 때문에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는 이런 논리라구요.
이런 창조의 원칙을 두고 볼 때, 천국에 혼자 갈 수 있어요? 「노」 갔댔자 참사랑에 대해서는 몰라요. 참사랑이 어디 있어요? 개 코는 모든 냄새를 다 맡는데 사람 코는 냄새를 못 맡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못 느끼는 거예요. 사랑이 있더라도 그걸….
이러한 원칙으로 볼 때, 세계 인류를 사랑하라 했는데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기독교인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인데, 인간을 사랑하니 너희들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데, 예수님도 말하기를‘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했는데 이처럼이 어떤 것이냐? 자기 상대 이상 인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전체 사랑권에 접촉할 수 없다는 것이 맞는 이론입니다 세계를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고, 나라를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고, 또 내 종족을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고, 가정을 넘어 하나님을 대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여기서 찾아지는 거라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들은 무엇이냐? 사랑의 교재로 쓰는 것입니다. 인류 사랑을 접촉하고 우주 사랑을 접촉하기 위한 하나의 교재다 이겁니다. 교재 이상의 활용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공부하면 공부한 것의 응용력이 있어야 잘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그 이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가져서 사랑의 주인공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자기의 상대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찾아가고 세계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 여자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까지…. 이 이론은 지극히 원리원칙에 타당한 이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상대적으로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은 우리 여편네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요, 우리 아들딸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요, 우리 나라에 있어서도 소원이요, 우리 세계 인류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소원이예요, 전체의 소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을 레버런 문이 약혼시켜 놓고 5년 동안 고생을 시키고 결혼 안 시켜 주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잘하시는 일입니다」 불평하라는 거예요, 세계와 인연을 맺으라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세계와 인연을 맺으라는 것입니다.
자 예를 들면, 매칭(matching;약혼)을 5년 10년 기다렸다가 해주는데 일등상을 추첨하는 조건들 가운데에 있어서, 매칭 안 해준다고 불평했던 사람하고, 불평없이 그저 매칭해 주기를 바랐던 사람하고, ‘아이고, 뜻을 위해서 나는 연한을 좀더 연장했으면 좋겠다’한 사람, 이 세 종류의 사람 중에서 어느 사람이 일등으로 당선되겠어요? (웃음) 불평하는 사람이구만요? 「노」 알기는 다 아는구만. 선생님 말에 불평할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누가 있어요? (웃음)
진리에 대해서는 마음이 다 안다구요. 그와 같은 진리를 가지면 세계 사람은 복종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다른 것입니다. 최고의 진리가 모든 사람을 콘트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되면 복종할 뿐만 아니라 기뻐 가지고 하하 웃으면서 좋아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진리가 있는 곳에는 모든 것이 좋아합니다.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욕을 먹어도 좋고 때려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참진리가 있는 데 살고 싶어요, 참사랑이 있는 데 살고 싶어요?‘나는 참 사랑이 있는 데서 살고 싶다’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나처럼? (웃음) 「예스」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박수) 반쯤 얘기했다구요.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이제는?
그러면 타락이 뭐냐?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두 세계 인데, 아담 해와가 여기에 서 가지고 어디로 내려갔느냐? 이리로 쭉 떨어져 내려갔다 이거예요. 어디에 왔느냐?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올라가면 이게 넓어지고 내려오면 어떻게 돼요, 이게? 결국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완전히 없어졌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도 없어졌고, 여긴 좁아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숨을 못 쉬어서 죽을 지경이예요.‘여기를 봐도 살 곳이 없고 저기를 봐도 살 곳이 없고, 어디에 가도 그러니 인생이 뭐냐? 이거 야단났구나! 이거 왜 이런 거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람의 본심이 있어 가지고 전파 같은 것이 이렇게 통해요. 여기서 거꾸로 양심 양심 양심 양심으로 올라간다구요. 더 높은 양심, 더 높은 양심, 더 높은 양심…. 이런 운동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세계를 알면 세계를 알 수 있는 높은 양심이‘세계를 더 알자, 더 알자’ 하면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를 알자 알자 하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와 더불어 가는 거예요, 이제.
그러면 이 양심의 줄이 가는 것이 직선이어야 되겠어요, 꼬부라져야 되겠어요? 만민 공통의 직선이겠어요, 흑인 다르고 백인 다르고 황인종이 다르겠어요? 「공통의 직선입니다」 공통의 직선입니다. 그러면 그 공통의 직선은 어디와 연결되는 직선이예요? 그 직선의 센터가 어디예요? 그 직선이 어디로 통하려고 해요? 「하나님요」 하나님한테 가기 전에 본연의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은 사랑의 포인트를 통해야 돼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조화된 사랑의 포인트, 참사랑의 포인트! 그 직선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의 참사랑의 포인트를 통과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거 이론적으로 타당해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원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선조들을 보고 여러분들이 ‘그렇지요?’할 때 선조들이 ‘우리는 그거 안 좋아해’그러겠어요? 우리 후손들에게 ‘어때?’ 하면 예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예스 합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내려와 가지고 이 길을 통해서 이렇게 통할 수 있기를 소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후손도 이 길을 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 거예요. 여기에 ‘나, 싫어! 나, 원치 않아’그러는 사람 있겠어요? 「노」
한 80 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면, 국민학교에 다니던 손자가 지금 국민학교 졸업장을 타 와서‘할아버지, 할머니! 나, 졸업장 타 왔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와 같은 졸업장 있지요’할 때에 국민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할아버지 할머니가‘나 있다’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예스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지요, 노. (웃음)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와 같은 졸업장을 타려면 나와같이 국민학교에 다시 가소’할 때 ‘야, 이놈아! 내가 80이라는 나이를 먹었는데…. 나, 필요 없다’고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고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고 하겠어요, 안 맞다고 하겠어요? 「네 말이 맞다고요」‘할아버지, 할머니도 졸업해야 돼요!’하면 ‘예스!’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이가 많더라도 할 수 없이 돌아가 가지고 손자 뒤를 따라가야 된다는 이론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영계는 어떻겠어요? 천년 전, 만년 전의 성인이고 무슨 훌륭한 사람이고, 이 사랑의 문을 통과 못 했기 때문에, 사랑의 문을 통과하고 있는 몇천만 대의 후손, 증손자의 가는 길이라도 다시 따라와서 졸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론은 지극히 정당한 이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몇천 대의 후손인 여러분들이‘몇천 대의 선조들은 내 궁둥이를 따라오소’할 때 ‘얘, 이놈아!’그러겠어요, ‘그래, 따라 가야지’ 하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 예요」 그래서, 영계 영인들은 재림해야 한다는,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다운 양심의 선이 이렇게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오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이 한 때는 역사적인 희망의 때입니다, 평면과 수직이 접할 수 있는 이때는 지극히 중요한 때입니다.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이때까지는 지금까지의 종교시대를 말하고 여기서부터는 통일교회 시대를 말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출발하는 데 있어서는 여기서 아담 해와가 출발해야 돼요. 떨어지는 아담 해와가 아니고 올라가는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생겨나면, 온 사탄이 이 구멍에 이런 형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내려와 있다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사탄권이예요. 하나님권이 아닙니다. 사탄이 지배하는 권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사탄이 이 구멍을 잘라 와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르면 어떻게 잘라요? 모든 권력을 여기에 총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이리로 못 오는 거예요. 이 길만 있는 것입니다. 그 라인이 뭐냐 하면 올바른 참마음의 라인이예요. 그것을 따라서 하나님하고 천사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것이 둘이 하나된 본연의 아담 해와가 되어야지, 싸우는 아담 해와가 되면 전부가 막혀 버리는 거예요. 아담이 말하기를 ‘해와야! 너, 내 말 들어!’할 때 해와는 ‘당신 말 왜 들어?’ 또 해와가 ‘아담,내 말 들어!’할 때 ‘왜 들어?’ 그러면 다 막혀 버립니다. 다 막혀 버리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뜻이 이러니 나 아담은 해와에게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나를 따르라고 한다고 할 때는 예스 해야 돼요. 또 해와가 하나님의 뜻이 이러니 아담도 잘못되었으면 아내를 따라야 한다 할 때는 아담도 ‘예스’해야 돼요. 그러면 열린다는 것입니다. 구멍이 뚫려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에게 제일 무서운 게 뭣이냐? 싸우는 게 무서운 것이 아니라, 이 구멍이 막히는 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그건 왜? 질식해서 죽어 버리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
그러면 개인이 살 수 있으려면 아담 해와가 절대 믿어야 돼요. 해와가 절대 하나님을 믿는 절대 신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절대적인 사랑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그리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인류를 사랑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사랑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인류를 사랑하고 넘어가야 돼요. 원수들이, 가인세계니까, 이 가인세계가 반대한다고 해서 그걸 전부 다 쳐 버리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소화시키고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이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는 레버런 문의 패를 만드는 거예요. 패를 만든다구요. 이게 이렇게 그어져요. 이 거리, 같은 거리의 선으로서 각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비례해서 이게 넓어져서 여기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만큼 이렇게 대응적으로 벌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대응적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넓어지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구멍이 점점 넓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림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은 무엇이냐? 선한 영인들이 많이 재림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어디까지 올라와야 돼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여기까지 올라와라, 올라와라!’이거예요. 그래서 ‘또 올라가자! 올라가자!’해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이게 이렇게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것이 ‘국가 기준으로 올라가자! 여기로 올라가자!’하여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핍박은 점점 많아져요, 적어져요? 「적어집니다」 그래서 나중에 ‘여기 다 올라왔다!’ 그럴 때는 이것이 찍 찌익 하고 완전히 그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의 모델을 따라서 희생하고 봉사하자, 봉사, 봉사, 봉사, 하나님의 사랑권, 하나님의 사랑권, 하나님의 사랑권' 하는 거예요. 사탄이 ‘야, 이놈아! 사랑이 뭐냐?’고 하면서 다 반대하더라도 ‘에─, 아니야! 우리는…’하고 가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수십 년, 3차 7년노정을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떤 때냐? 타락은 무엇이냐? 우리 인간은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담이 잘못한 것하고 예수님이 잘못한 것하고 부모님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아 세우지 않고는 자녀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첫째, 아담이 타락한 원인이 뭣이냐 하면, 절대 신앙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절대 이상적 사랑을 못 가졌다 그거예요. 절대 신앙과 이상적인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믿는 것이 아니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첫 번 조상이 못한 걸 탕감복귀하려면 절대 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 신앙. 그다음에 절대 사랑을 해야 됩니다.
두번째 조상이 누구냐 하면 예수예요. 마찬가지로 제자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절대 신앙과 절대 사랑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예수님을 죽을 자리에 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죽더라도 못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또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유대교를 잃어버렸습니다.
통일교회는 어떠냐? 통일교회가 3차로 나왔으니 이것 합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대교 대신 기독교, 그다음에는 로마 대신 미국이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지금 통일교를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가던 것과 같이 법정 투쟁의 길을 거쳐와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뜻을 가지고 나오게 될 때 한국에 있는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에 세웠던 모든 뜻을 북한이라는 것이 나타나 가지고 전부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예수님 때에 유대교의 원수였던 로마가 가져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그래서 이 공산세계와 싸워 가지고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북에 가서 옥중생활을 한 것도 거기에 연유된 거예요, 2년 8개월. 그것은 예수님의 공생애 노정에 맞먹는 기간입니다.
거기서 무엇을 찾아와야 되느냐? 옥중 갈 때 반대하던 열두 제자와 같은 수의 사람들을 찾아야 돼요. 그래야 예수의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기독교 문화권을 찾을 수 있는 기반을 거기서 닦아 가지고 남한에 내려올 수 있다는 거예요. 가서 공산권에서 전도하는 데는 영계에서 전도하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에서 전부 다 선생님의 주위에…. 그것을 찾지 않고는 기독교 세계에 와 가지고 싸움을 전개할 수 없다구요. 기독교 세계에 들어올 수 있는 기반이 못 되는 거예요. 그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역사는 12사도를 중심삼고 예수를 배반했던 역사의 기반 위에 섰지만, 통일교회의 역사는 옥중에서 지지하는 역사를 가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과 육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역사보다 나아진 기반 위에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탄은 어떻게 하느냐? 사탄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열두 제자를 따라온 거예요. 그래서 남한 기독교와 대립하는 입장에서 기독교 앞에 서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즉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와 유대 나라가 부딪치는 자리에서 예수가 죽어 갔는데, 부딪치는 여기에서 레버런 문은 죽지 않고 옥중 투쟁을 해서라도 밀고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기독교 국가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옥중에 집어넣어진 것입니다. 남한정부의 배후에 미군정이 있었던 거예요. 그것은 로마와 같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한에서 승리하면 어디로 가요? 아메리카에 와야 돼요. 아메리카에 와 가지고는 정부와 싸우는 거예요. 나라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영육을 중심삼은 것인데, 3년 6개월을 중심삼고 1976년 9월 18일까지 총싸움을 한 거예요. 이것이 도착점이예요. 출발점은 1973년 4월 30일이예요. 누구하고 싸우느냐 하면? 미국 대통령 닉슨, 포드, 카터와 레이건, 4대를 거쳐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미국 정세는 뒤넘이치는 거예요. 레이건이 몇 대예요? 40대입니다. 이때에 하늘이 세우는 대통령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총지지를 보낸 것입니다.
선생님이 옥중생활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남한에 들어와서 기독교권 내를 중심삼고 1982년 2월 22일까지…. 몇 년부터 인가요? 1948년 2월 22일부터…. 이것이 33년 만에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34년인데, 만33년! 출발이 여기서 되는 거예요.
이 33년이 무엇에 해당하느냐 하면 예수님의 33년 생애에 맞먹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하고 보니 영적 기반, 육적 기반이 세계상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여기에 탕감기준을 연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포인트가 연결되는 데는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에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날이 1982년 2월 22일입니다. 34세권은 예수가 죽지 않고 살아서 출발하는 때입니다. 부활권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이걸 다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 핍박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법정에 가게 된 그 내용을 보면 첫째는 유대인이 몰아넣었고, 둘째는 기독교인이 몰아넣었고, 셋째는 공산당이 몰아넣었고, 넷째는 미국이 몰아넣었다 이거예요 유대인이 그것을 원했고, 기독교인 들이 그것을 원했고, 공산주의자들이 그것을 원했고, 미국이 그것을 원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전종교와 전세계가 그것을 원했다는 말이예요.
이 법정 투쟁을 통해서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을 몰아넣고 레이건 정부한테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책략이 있었다는 것을 레이건 정부는 알아야 돼요. 갈라 놓자는 것입니다. 갈라 놓지 않으면 공산당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한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온 하늘땅이 여기에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있어요.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시며) 지금 선생님은 이 자리에 서 있어요. 이것이 34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권을 끊고 승리권의 일단을 마련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레이건 행정부를 통하는 길만 남았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재판이 완전히 끝나는 날에는 완전히 넘어서는 거예요. 미국정부가 나한테 졌다구요. 유대교니 전부 다…. 그러면 하늘은 레버런 문 편에…. 레버런 문 편에 하늘이 지금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런 기준에 올라왔기 때문에 이 핍박시대가 넘어가는 거예요. 핍박시대가 넘어가고 평형선으로 들어가는 이때에 왔기 때문에 이 기준만 되면 자동적인 순회시대에 오른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그러냐? 본래 이 기준은 원리적인 이상 기준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그다음에 천사장, 이 셋이 언제나 같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이것이 안 될 때, 이것이 평면이 안 될 때까지는 하늘과 이게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 안 된다 이겁니다. 아담이 마음대로 해도 안 되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도 안 돼요. 그때까지는 어디까지나 종적으로만 거래하지, 횡적인 거래는 없다 이거예요. 이걸 넘어서는 날에는 사탄의 참소권을 완전히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이 기준에 올라가므로 본래의 평형선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상 처음으로 수평선이 시작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이 완전히 하나 돼요. 이 수평 된 여기서부터…. 그게 원리입니다. (박수)
그래서 정착시대로 들어갑니다. 온 영계가 이 라인, 이 권에 내려오는 거예요. 이 점만 해도 여기 와서 협조하지 않으면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이날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 영육 통일식을 선포하는 기념의 날이 성립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종적인 라인은 영계를 말하는 것이고 횡적인 라인은 무엇이라구요? 육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무엇과 결합되어 가지고? 참사랑, 참부모와 연결돼서…. (박수)
이제부터 40년 되는 7년 동안에 모든 것이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1990년대가 되지요? 그때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 없게 돼요. (박수) 그러니까 공산세계까지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민주세계에서는 기독교 재부흥이 벌어질 것이고 도덕 윤리의 재건설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박수) 그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몰랐지만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 역사시대에서 통일교인이 심정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좋은 때가 언제냐 이거예요. 이 법정 투쟁을 중심삼고 모든 통일교인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됩니다. (박수)
그 이후부터 반대할 때는‘해라, 이 녀석! 뭐가 나빠! 지금도 나빠, 이 녀석아? 뭐 레버런 문, 무니가 뭐 어때? 세뇌해, 이 자식아?’그렇게 공격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가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쪽이 대상이 되고 우리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까지는 저기가 주체고 우리가 대상이예요. 그러나 그때는 우리가 ‘너, 왜?’하고 공격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우리가 지금 승공대회를 하는 거예요. 승공대회가 뭐냐? 공산당을 전부 파괴시킨다 이거예요. 여기에 있는 한국 교포들로부터 시작 하는 거예요. 미국에 얼마나 있느냐? 60만이예요, 60만. 옛날 광야시대의 유대 민족 60만과 딱 마찬가지예요. 지금 광야시대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찾아가는. 레버런 문이 한국 민족을 딱 묶어 놓게 되면 한국 돌아가는 길을 누가 막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시대인 줄 알라구요. 한국 민족이 기독교의 미국을 정신적으로 혁명하는 데 있어서 주동적인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가 사는 거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상한 것이 이 한국 교포가 7년 동안에 이렇게 많아졌다는 것이예요. 그때에 한 20만밖에 안 되었는데 7년 동안에 60만이 되었다구요. 애급 나라에서 유대 민족이 번성한 그런 식이라구요. 미국 내에 있어서 유대 인과 한국 민족이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유대인은 쥬이쉬 처치(Jewish church;유대교회)고, 미국은 크리스찬 처치 (Christian church;기독교회)고, 한국은 유니피케이션 처치 (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 예요. 이들 세 민족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간다 이겁니다. 그걸 어떻게 합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예수님이 로마를 하나 만들고 무엇을 다 하나 만들더라도 종교를 하나 못 만들면….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것이 남아 있다고 본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도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를 만들어서 수많은 종교들, 모슬렘, 회회교, 기독교, 다 이 안에 집어 넣은 거예요. 이제부터는 유대교하고 통일교와 기독교의 접근 시대로 들어온다구요, (박수) 그러면 다 끝나요.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 그것이 가능하거들랑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넘어갈 것입니다. 공산세계는 여지없이 무너져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반대 현상이 벌어져요. 여기 민주세계는 기독교 운동을 반대하는데 공산세계는 기독교 운동을 지지하는 운동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딱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때에 있는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 등의 모든 기반을 닦아서 여러분들 앞에 완전히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데는 뭐냐? 죽지 않았어야 할 예수가 죽은 것을 여러분이 탕감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것이 홈처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종족들을 연결시키는 운동이예요. 그것이 남아 있는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것만 하면 선생님에 의해서 닦아진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경계선 없이 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하나의 제단으로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가 뭐냐 하면 종족이예요, 종족. 요셉의 가정하고 사가리아 가정에서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그걸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남아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정을 가져야 하는데, 그러려면 종족 기반을 가져야 됩니다. 종족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을 못 갖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의 가정이 그 센터로 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인 기반이 있어야 여러분의 가정이 구원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가정을 가지려면 홈 처치를 해야 돼요. 그건 무슨 말이냐면, 홈 처치 운동을 하면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세례 요한 가정하고 요셉가정과 같아요. 예수는 세례 요한과 요셉가정이 하나 안 되어서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힌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정을 가지려면 거기서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그러니 홈 처치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만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이제부터 세계 국가가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러한 승리권을 잡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으로 이제는 국경을 넘어서 소비에트나 레드 차이나(Red China;중공) 등 공산권에도 어디든지 홈 처치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국경을 초월해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뭐가 무서워요? 소련이나 그 위성국가에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영적으로는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사적 시대에 있어서 우리 홈 처치 운동을 어떠한 나라의 애국 운동, 어떠한 나라의 충신들이 하는 운동 이상 치열하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갈 길이예요. 여러분들, 이 미국 땅에서의 홈 처치는 인종이 다르기 때문에 세계의 형제가 거쳐갈 수 있고, 혹은 소련의 홈 처치는 세계의 인류가 거쳐갈 수 있고 어디나 국경 없이 전부 거쳐갈 수 있는 여러분들의 기지가 되는 것이지요, 영계를, 세계를 통할 수 있는 홈 처치 과정의 조직적인 내용을 거치고 가는 사람이라야 본연의 사람의 자격을 갖추기 때문에 이걸 통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의 영계의 자리로 갈 수 있고 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탕감한 전체를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인계받을 수 있는 혜택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미국 사람이지만 영국 홈 처치 기준과 영국이라는 국가적 탕감기준을 통과하지 않으면 영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세계 탕감조건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얼마 안가서 우리는 비자 없이 세계를 통할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1982년 2월 22일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새 기원으로 넘어가 가지고 오늘의 통일교인들이 희망하는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때가 목전에 다가왔다는 걸 알고 여러분이 총단결해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오늘 홈 처치 운동을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태양과 같이 올라올 것입니다, 구름의 가림이 없이 맑고 광명한 빛나는 태양으로 세계 앞에 등장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었고 통일교회의 소원이었고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영계의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합해서 ‘아멘!’기도를 올린다 이거예요. 올라오는 햇빛을 여러분의 집에서 만나서는 안 돼요. 홈 처치 자리에서 맞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은‘나’를 언제나 존중합니다. 언제나 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가 있고, 자기를 중심삼고 형제가 있고, 자기를 중심삼고 우리 집이 있고, 자기를 중심삼고 우리 나라, 혹은 세계, 더 큰 우주까지 생각합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부가 그렇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해 주기를 바랄 텐데,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되면 누구를 중심삼고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회사에 가더라도‘회사를 중심삼고 내가 속하여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다구요. 회사를 중심삼고 내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서 추방당하고 제거당하는 것입니다.
학교면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는 우리를 위해 가르쳐 주고 있는 곳이지만 학교에 가더라도 그 학교에 속해 있는 학생이지, 나에게 속해 있는 학교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오, 나를 위해서 나를 중심삼고 학교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라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가 나를 중심삼고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나라의 한 일원이다 이거예요. ‘나라가 나를 위해서 있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하겠다’하는 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라라는 그 자체를 중심삼고,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법을 중심삼고 공적인 목적을 보호하기 위하여서 모든 조직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게 됩니다.
자, 이 세계를 두고 보면, 세계도 마찬가지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세계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계의 일원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대하여 영계에 적용하면 영계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 원칙적인 내용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나'를 제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 자체와 ‘나’를 중심삼은 것 외에 세상의 환경을 생각할 때에, 이것이 ‘나’를 중심삼고 되어 있지 않은 모순된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을 곧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를 넘어서 학교라든가 공장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라든가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겠느냐, 어떻게 나를 중심삼을 수 있는 일을 성사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한다구요. ‘환경이고 무엇이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그냥 내 마음대로 한다’그런다구요. 그런 입장에 선다면, 학교에 가면 학교에서 제거당하고 공장에 가면 공장에서 제거당하기 마련입니다. 나라면 나라도 마찬가지고, 영계면 영계도 마찬가지고, 하나님이면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것을 좁혀 가지고 자기 상대는 어떨까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피앙세면 피앙세, 와이프(wife;아내)면 와이프, 허즈번드(husband;남편)면 허즈번드는 어떨까요? 그들도 아무리 자기에게 가까운 것 같고 자기 것 같지만 자기를 중심삼고는 절대 화합이 안됩니다. 공적인 것 외에는, 공적인 것이 통하지 않고는 화합할 수 없고 나의 편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될 때, 내가 도대체 뭐예요, 내가. 나를 주장한다는 자체가 어리석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자유라는 게 뭐예요? 자유가 뭐냐구요. 이렇게 본다면, 그 자유라는 개념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 어디를 가든지 그 세계의 법이면 법, 공인된 조직체제를 인정한 터 위에서만 그 자유는 성립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걸 파괴하고 그걸 방해하는 데에서는 자유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우리는 세울 수 있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자면, 공적인 기반 위에서만이 자유가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예요.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파괴돼요. 파괴를 가져온다 이거예요. 혼란을 가져오고 모든 정상적인 기준을 파괴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청년들이 생각하는 자유라는 개념이 무엇이냐?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학교에 가서도 내 마음대로 학교를 파괴하고, 내 마음대로 사회를 파괴하고 하는 게 자유가 아니예요. 그것은 방종이요 파괴입니다. 자, 그게 그런 것 같아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내 마음대로라는 것은 없다구요. 내 마음대로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의 조직을 형성하기 위한 법을 지켜야 됩니다. 그 가는 길이 이러이러하거든 거기에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하고 난 후에야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무리 싫더라도 처해 있는 그것을 극복해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 무대 위에서의 진정한 자유와 완전한 해방은 누릴 수 없다 이겁니다.
자,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볼 때,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냐? 세상은 말하기를 ‘오, 그 레버런 문은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다.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일을 죽도록 시키고 뭐 어떻고 어떻고….’한다구요. 법정투쟁을 할 때도 그래요, 법정투정을 할 때도. 이게 레버런 문의 자유예요? 어디 가든지 핍박받고 전부 다 조롱받고 이러는 것이 자유예요? 그게 자유예요?
그러면 왜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왜 그런 길을 가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고통이 따르고 싫지만 이 일을 극복해 나가야 돼요. 이 일을 극복하고 이 일을 승리하고 난 후에 찾아오는 자유야말로 탕감복귀라는 하나님의 섭리상에서의 기쁨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치기 전에는 서로가 모르니까 부딪쳐 봐 가지고 어떤 것이 더 공적이다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럴 때 넘어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보다 공적일 때는 승리로 가는 것이요, 덜 공적일 때는 패배로 가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 선생님 앞에서 두 학생이 싸우게 될 때 가만히 들어 보면 말이예요, 자기가 서로 잘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누가 공적이냐 하는 걸 가지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러므로 보다 공적인 것을 옳다고 봐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늘부터 재판정에 나가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슬퍼할 것 없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는 미국만을 위하지만 나는 미국 정부보다 더 높은 차원의 공적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를 비판하고 나에게 무슨 형을 지우더라도, 하늘의 공법에 의해서 나는 승리자로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사실인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이 아침에 그저 마음대로 말하는 것 같아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법정에 여러 번 섰지만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박수)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위해서 갑니다. 이거 얼마나 고차적이예요? 공적인 것 가운데 몇째 번이냐 이거예요. 점수를 주면 몇째냐? 「톱(top)입니다」 톱이라고 하는 것은 무니들이나 그러지, 문선생은 톱이라고 안 한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이 톱이라고 하고, 영계가 있으면 영계가 톱이라고 해야 돼요.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최고의 존재들이 톱이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톱이라는 자리에서 있는 힘을 다하여 남아져 가지고 끝까지 이것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그런 때에는 최고의 공적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공적인 것을 위해서.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할 때에는 하나님이 승리의 깃발을 짊어지고 와 가지고 그 앞에다 꽃아 준다 이거예요. 여러분 뒤에 따라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지만 승리했다 할 때는 앞에다 꽃아 준다 이거예요. 미국이면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미국 국민 가운데 미국을 위해서 있는 사람에게는 미국 대통령의 깃발을 들고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승리할 때는 그 사람 앞에다 그것을 꽂아 준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춤을 춰도 좋고, 뭘해도 좋고, 무엇이든 다 좋다는 거예요. 잠을 자겠으면 자고, 놀겠으면 놀고, 술을 먹고 길가에 나뒹굴어도 말이예요. (웃음) 그렇게 좋아하다가 옆에 있는 사람의 지갑을 째 버리고, 옷을 째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야 이 녀석아! 재판을 하자! 공판정에 끌어내야 되겠다’그러겠나요? 미국에 승리를 가져다 준 사람에게는 설사 미국 안의 모든 것을 침해하는 것이 있더라도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어디를 가든지 모두 환영을 하고, 사소한 흠이 있더라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보다 더 큰 공적인 것을 조금이라도 침범하게 될 때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공적인 것 가운데 몇째라구요? 「첫째요」 넘버 원이예요, 넘버 텐이예요? 「넘버 원이요」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하면 금메달을 다 타지만 전경기 중에서 넘버 원 경기가 뭐예요?「마라톤입니다」(웃음) 마라톤, 알긴 아누만. 그러나 금메달은 같다구요. 여러분들, 어느 메달을 타고 싶어요? 100미터 선수로서 일등하는 것이 좋지요? 그래요? 「아니요. 마라톤입니다」 그거 왜 마라톤을 좋아해요? 왜 마라톤을 좋아하는 거예요? 최고의 경기이기 때문입니다. 보나마나 그렇다는 거예요. 원치 않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누구나 다 원한다 이거예요. 누구나 다 원하기 때문에, 그것만 갖고 있으면 누구나 전부 다 환영받는다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주 가운데에서 제일 공적인 일이 있다면 그걸 모든 사람들이 원하겠나요, 원하지 않겠나요? 「원합니다」 그렇지만 그걸 누구나 다 가질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 반면에 어려운 일이 동반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자꾸 벌어진다구요. 마라톤 할 때‘아이고 그만해. 나 힘드니까 친구야, 나 10미터만 업고 뛰어!’해 가지고 10미터만 업혀가더라도 법에 걸려 가지고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힘들다고‘한 10미터쯤이야 어때. 좀 업혀 가자!’해 가지고 10미터만 업혔더라도 깨져 나가는 거예요.
10미터는 그만두고라도 1미터는 어떻고, 2미터는 어떻고, 3미터는 어때요? 마찬가지로 깨져 나간다구요, 다. 그러면 업고 말이예요, 5미터쯤 나갔다가 한 10미터쯤에서 후퇴했다 하면 어떨까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걸 용납할래요, 어떨래요? 「용납하지 않아요」 왜, 어째서? 법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를 창건하기 위해서입니다. 심정세계의 창건, 그것 참 멋지다 이거예요. 심정의 세계, 이게 얼마나 멋져요? (박수) 그렇지만 나 하고 싶은 대로 하고 그저 시간 나면 하고 말이예요, 놀면서도 하고, 하고 싶은 때 하면서‘너희들은 하겠으면 해라. 나는 이러겠다’하면 그게 좋아요, 좋지 않아요? 「좋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마라톤 선수들을 가르치는 책임자라면 엄격하게 그저 무엇이든지 극복할 수 있게끔 훈련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책임자의 목적이요, 책임자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겠어요? 여러분들은 거기에서 탈락자가 되기를 원해요, 패스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해요? 패스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강력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머리를 단정히 깎아 얼굴이 밝고, 입도 꼭 다물고, 정신을 차린 입장에서 언제나 후닥닥 달릴 수 있는 이런 사람을 원하지요? 「예」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레버런 문에게 한 3년, 4년 연단을 받고 훈련을 받다 보니 눈빛이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나가면,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고 전부 다‘아 저런 사위, 저런 며느리 얻으면 좋겠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박수) 입을 보면, 벌써 입을 다문 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사위 삼고 며느리 삼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무니들을 만나기 전에는 나쁘다는 소문이 들렸지만, 만나고 나서는 무니들이 다 좋다는 소문이 납니다. 그러면 됐지요. (웃음) 자, 한 사람만 봐도 열 사람이 다 좋다, 백 사람이 다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웃음) 왜 됐느냐? 하나님의 희망이고, 미국의 장래의 희망이고, 미래세계의 희망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와 하나님과 인류의 희망이 여러분들에게 걸려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 여러분들 맘대로 살아요? 어떤 걸 취하겠어요? 공적인 것을 취할래요, 마음대로 살래요? 「공적인 거요」 공적인 세계를 앞에 놓고 자기를 위주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멸망의 도가니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적인 사람이 공적인 사람을 부대에 담아다 무덤에 넣어도, 다시 부활하여 당당하고 대담하게 공적인 세계를 증거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묻었던 사람의 어깨를 밟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머리를 밟고 걸어가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기반에서는 언제나 승리의 길이 연결된다는 결론을 여기서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그래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교인으로서의 공적인 길을 갈래요, 미국 사람으로서의 공적인 길을 갈래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의 공적인 길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왜 미국 국민들이 야단하며, 무니들이 그저 법정에 끌려다니는데도 왜 통일교회를 믿고 따라가느냐 하는 모순된 사실을 여기에서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어요? 「예」 이제 어디로 갈래요? 「공적인 길이요」 공적인 길을 가는 곳에서는 재판정이 있더라도 그걸 밟고 점핑하자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박수)
그걸 넘어가려면 점핑해서 휘익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야, 선생님같이 나도 정의를 위해 보다 차원 높은 공적인 기반을 갖고,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더라도 나는 갈지어다 아멘’이래야 돼요. 알겠어요? 「예」 (박수)
‘그거 왜 그렇게 됐어? 내 마음대로 하게 해주면 얼마나 좋아?’할지 모르지만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레버런 문도 왜 그 길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것은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태어나기를 공적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를 낳아 준 사람은 누구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 낳고 싶다고 아들 낳고, 딸 낳고 싶다고 딸 낳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 애기를 말이예요, 이런 애기를 원하고 이런 애기를 언제 낳을 것인데 하며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태어나려면 우연이든 어떻든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부모로부터 태어나려면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 필요한데, 그 사랑을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자신도…. 그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 것이예요?
여러분들이 피앙세 찾고 야단하고 그러지만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그게 다 불가사의예요. 불가사의라구요. 자기는 이러이러한 여자를 만나고 이러이러한 남편을 만나기를 원했는데, 만나서 사는 것은…. 내가 원치 않아도 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만나기 전에는 이러이러한 스타일을 원하고, 이런 색시를 원하고 이런 남편을 원했는데, 살기는 자기가 원했던 사람과 반대되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웃음)
자, 이게 무슨 놀음이냐 이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또‘나’라는 것이 내 마음대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상하다구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이에서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그러한 것이 신비스러운 것은 사실인데, 그걸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나는 이렇게 태어나겠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아이고, 눈이 컸으면 좋겠는데, 코가 컸으면 좋겠는데’한다고 마음대로 되나요? 그런 것이 다 어떤 곳에 있느냐? 공적인 곳에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이만큼 컸는데, 여러분 것 가지고 이만큼 컸어요? 여러분 것 가지고 이만큼 컸느냐구요. 여러분 것, 여러분 것 가지고? (웃음) 여러분들은 공적인 세계를 통해야 돼요, 만물의 공적인 세계를 통해야 된다구요. 이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자연이 말하기를, ‘내 마음대로 하겠다. 네 것은 다 내 것이다’하면서 다 찾아간다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의 눈까지 다 빼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빼 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사람들이 자기 주장을 하듯이, 자연도 그런 주장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자, 여러분들, 이 안경이 여러분 것이예요? 이 양복이 여러분 것이예요? 신발이 여러분 것이예요? 공기가 여러분 것이예요? 태양이 여러분 것이예요? 야채가 여러분 것이예요? 보리가 여러분 것이예요? 밀이 여러분 것이예요? 여러분 손도 그렇고, 여러분 몸뚱이도 그렇고, 여러분 색시까지도 여러분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이 모든 기관도 여러분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공적인 것은 모든 것이 관리합니다. 모든 것이 관련된다 이거예요. 야채면 야채가 말하기를, ‘나를 섭취했을 때 엑스(X)냐 동그라미(○)냐? 하는 식으로 전부 다 공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이 우주에, 이 인생노정 위에 존속하고 있는데, 거기에 자유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걸음으로 흉내를 내시며 말씀하심) 돌아다니니 이게 얼마나 위험천만이예요? 이거 폭탄을 밟고 다니는 것보다 더 위험 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거기서 또 불장난을 해요? 불장난까지 한다 이거예요. 그것도 자유예요, 자유? 그럴 때는 공적인 모든 것이 ‘야, 이놈아!’하며 때려눕히고 싶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과거를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자연을 보기가 부끄럽고, 시계를 보기가 부끄럽고, 사진첩을 보기가 부끄럽고, 땅을 보기가 부끄럽고, 의자를 보기가 부끄럽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공적인 사람이 되어 가지고 과거에 잘못한 것을 용서해 달라고 빌어야 됩니다. 의자도 내가 공적인 사람이니까 좋아하지, ‘내가 공적인 생활을 안 해도 되지’이런 생각을 하면 의자가 차 버릴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억지로 앉아 있었으니 얼마나 도둑놈이고 강도예요? 그런데도 이렇게 있으면 얼마나 우주가 미워하겠어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아. 그렇게 뻐기면서 이러고 다녀? 에잇, 이놈의 자식!’할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서 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과 사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한 사람은 저 지옥 밑창에 떨어지고 또 한 사람은 저 천국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이 두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것이 아니라구요. 태어나면서부터 내 것이 없다구요. 또 태어나 가지고도 내 것이 없어요. 빚지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부모의 사랑 앞에 빚지고 있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때 어떤 여자와 어떤 남자가 만나게 될지 모르지요? 요즈음 미국 청년들을 보면, ‘아이구, 한국 여자, 한국 사람’이러는데, 그런 것을 언제 꿈에나 생각했어요? (웃음) 약혼자가 태평양을 건너 무슨 마을에서 태어나고, 태평양 건너 저 한국 무슨 촌에서 태어났다고 할 때, ‘나는 태평양 건너서 남자 만나고, 여자 만나겠다’고 누가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백인이고 머리도 노랗고 눈도 새파랗고 전부 다 이런데, 상대자는 머리도 새까맣고 눈도 새까맣고 코고 납작하다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웃음) 그걸 부모들이 반대하고 동네 사람들이 반대하는데, 자기가 원해서 한다 이거예요. 자기가 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레버런 문이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본래는 여러분이 원하지 않았는데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보다 공적이기 때문입니다. 백인하고 흑인하고 만나는 것이 다 공적이다 이거예요. 세상과 부모가 뭐라고 하며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남아질 것이요, 부모들이 반대하는 길은 사라져 간다는 거예요. (박수)
선생님이 미국에서 뭐 세금을 몇만 불 탈세했다고 야단하는데, 내가 이 나라에 얼마나 많은 돈을 갖다 썼어요? 왜 그랬느냐? 그것은 미국이 자유세계의 중심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위성국가를 희생시키더라도 미국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공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이 자유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자유세계 일부를 희생시켜서라도 중심국가를 살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살아난다 이거예요. (박수)
역사는 누구를 따라갈 것이냐? 미국 국민도 행정부가 가는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법정투쟁길이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갈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 행정부가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박수) 현재의 입장에 있는 미국 국민의 사고방식보다도 보다 공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미국 국민이 생겨나면, 그들은 전부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의 길을 가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죽는 것을 마음대로 해요? 「아니요」 그러므로 공적인 법칙을 따라가야 됩니다. 잘난 사람이나 어떤 사람이나 이 법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는 것도 잘 죽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음길도 공적인 죽음길을 찾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공적인 길이 뭐예요? 나를 넘어서 가정이 나보다 공적이요, 씨족이 나보다 공적이요, 민족이 나보다 공적이요, 국가가 나보다 공적이요, 세계가 나보다 공적이요, 하나님이 나보다 공적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이 나보다 공적입니다. 왜 그게 공적이냐? 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에 점핑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한꺼번에 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그렇게 안 된다구요.
여러분, 이 나무가 싹이 틀 때, ‘아이구, 나는 이런 나무가 되겠다’해 가지고 한꺼번에 점핑한다고 그렇게 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공적인 법을 따라서 가야 됩니다. 그만큼 자라날 때까지는 얼마나 위험이 많았겠어요? 난데없이 벼락도 맞을 수 있고, 얼마나 위험했겠느냐구요. 비오는 날 같으면 우뢰질이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이렇게 되기까지는 공적인 모든 법도를 따라서 그 보호 밑에서 저렇게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 있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있어라. 종족은 민족을 위해 있어라. 민족은 국가를 위해 있어라,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있어라, 세계는 하나님을 위해서 있어라. 하나님 자신은 하나님의 심정을 위해서 보다 큰 것을 위해 있어라’하는 결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여기 갔다 이리 돌아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이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은 나를 중심삼고 돌아가요. 나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돌다 보면 센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상충되지 않고 서로 보호하고 사랑의 조건으로 연결됩니다. 그러므로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나를 중심삼은 자유의 천국에서, 자유의 해방권에서 승리를 찬양하고 영원한 세계로 날아갈지어다, 아멘 ! 그리고 나에 대해서는 ‘우주를 전부 다 합한 그 중심에 선 나로구나’하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마음은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데, 이건 다 그만두고 요것만 원한다면 그건 안 된다구요.
이 레버런 문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과 한꺼번에 홀랑 날아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선생님은 예순이 넘도록 일생 동안 이 길을 갔습니다. 지금도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가는 길은 사적인 길이 아니라 공적인 길입니다. 그 길 외에는 길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 여러분의 나라에 학박사가 없어요? 레버런 문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없어요? 많지만 왜 그걸 다 차고 레버런 문을 따라 가려고 야단이예요, 야단? 동양 사람인데 말이예요. 한국 말로 강의하고 통역을 내세워 이야기하는데 왜 따라가요, 왜?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마음이 우주와 공적인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공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그런 사람을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암만 얘기해도 마음이 싫어합니다. 마음이 싫어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도를 위해 땀흘리고 고생하고 펀드레이징을 하며 욕을 먹을 때, 선생님이 따라가서 봐 주지 않더라도 여러분들의 마음이 좋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쓸어 주기를 해요, 아니면 ‘너 수고했다’고 한마디 위로를 해줘요? 보긴 뭘 봐요? 보지도 못하고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내용이 얼마나 간단한 거예요? 내용이 간단한데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다 이거예요. 이제 알았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목수가 되든, 땅을 파든, 무엇을 하든지 이 사상 가지면 다 된다구요. ‘땅을 파더라도 내가 보다 차원 높은 공적인 입장에서 판다’하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무슨 일을 하든지 공적인 문제를 통하게 되면 통하지 않는 데가 없고, 연결되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여러분의 집을 선생님이 방문해야 할 텐데 자물쇠를 잠가 놓아야 되겠나요, 열어 놓아야 되겠나요? 「열어 놓겠습니다」 서양 사람들, 처녀 총각이 둘이서 재미있게 살고 있는데, 나이 많은 이 동양 사람이 찾아가면 문을 걸어 잠그겠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 「아닙니다」 어째서 문을 열어 줘야 돼요? 「공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주가 반겨 준다구요. 여러분들, 미국 대통령이 만약 여러분의 집에 찾아오면 아주 좋아하지요? 그건 왜 그러느냐? 미국 대통령은 공적인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통치하는 이 세계에는 미국 대통령보다도 더 공적인 중심자가 있을지 모릅니다. 하늘땅을 중심삼고 우주를 중심삼고 영계와 천주까지 두고 볼 때, 보다 공적인 중심자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백인도 흑인도 황인종도 전부 다 그 문을 열고 들어오라고 할 것입니다. 지옥이나 천국도 그 문을 다 열어 놓고 대기할 것입니다. 만약에 그 문이 잠겨져 있더라도 그가 가면 제까닥 제까닥 열려야 된다는 거예요. 열쇠가 없다면 그 문을 깨뜨려 가지고 열더라도 죄가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제 세상 만사가 이렇게 되는 것을 알았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예」
자, 이제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걸 알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공판정에 선 것과 같이, 여러분들도 앞으로 이 우주의 공판정에 서게 될 날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약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법정에서 1심에 죄가 있고, 2심에 죄가 있고, 3심에 죄가 있다고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법정에서 무죄라고 할 때에는 이게 다 부정되고 만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는 최고의 역사적 대법원이예요. 아주 최고의 역사적 대법원이라구요. (박수)
미국 사람들은 고등법원, 그다음에는 무엇인가요? 대법원까지 상소하지만 레버런 문에게는 대역사적 대법원이 남아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어느 한때에는 이 법정에 다 서게 마련입니다. 자, 선생님이 만일 여기에 서게 되면, 살아서 여기에서 판정받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이 예요? 여러분들은 죽어서 서야 되는데…. 그때는 죽어서 그 공판정에 서지 않고도 무과통과하니 얼마나 영광이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죽어서 그런 자리에 서고 싶어요, 살아서 그런 자리에 서고 싶어요?「살아서요」 정의의 길은 강하고 담대한 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수)
여러분, 살아서 이것을 통과하는 게 좋아요, 죽어서 이것을 통과하는 게 좋아요? 「살아서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프리카로 가고, 남미로 가고, 미개지로 가서 천대를 받으면서 살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언제나 천대받아 왔다구요. 그렇게 볼 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사상이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냐 이거예요. 이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유 세계, 그 누구도 무서워하는 2억 4천만 미국 정부를 상대로 혼자서 싸워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카터를 치고, 닉슨을 지지하고, 레이건을 후원하며 말이예요.
공산당, 미국이 무서워하는 공산당을 대해서 앞장서서 ‘치고 싸워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므로 레버런 문은 언제나 위험한 자리에 서 있어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전진하고 있다, 아멘「아멘」 (박수) 가미야마도 이걸 생각해서 대담하게 나가야 된다구요. (박수) 세상 같으면 집안에 큰 문제가 생기면 얼마나…. ‘아이고─’하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미국 사람들은 아마 이런 자리에 서게 되면 도망가고 말 겁니다. 그런데 와도 안 될 수 있는 자리를 왜 찾아오느냐? 그건 왜냐? 세계의 법을 세우려고 하는 내가 한 국가의 법을 무시해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공적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의의 사람이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외롭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와 더불어, 영계에 간 모든 선한 사람들과 더불어 같이 가고 있다고 보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의로운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핑계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이젠 여러분들이, 내가 없더라도 오늘 같은 이 말을 중심삼고 바른 길을 갈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없더라도 그 길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미국에 레버런 문이 없더라도 미국은 이러한 공식적인 길을 거쳐서 갈 뿐이다 하는 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길을 거쳐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나도 그 길을 가야 되겠다고 할 때는, 내가 없더라도 미국은 새로운 미국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를 반대하는 미국 국민들을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 따라올 미국 국민들을 생각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이나 법정에 끌고 들어가는 사람들은 비참하게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는 것은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비참하게 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상은 정치세계의 사상에 일치될 수 없고, 경제세계의 사상에 일치될 수 없습니다. 오직 종교세계의 사상에만 일치될 수 있기 때문에, 종교는 위대한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종교는 바르고 가장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법정에 가나 어디에 가나 이 깃발은 휘날릴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시선이 집중되고, 영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역사의 시선이 집중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다 잊어버려도 공적으로 살아야 된다는 것만은 기억해야 됩니다. 공적인 물건이 아니라 공적인 인생이 되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법정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 공판정에 설 수 있는 준비는 여러분의 마음이 잘 알아요. 이것을 듣고서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때에 사탄은 검사가 될 것이고, 선생님과 예수님은 변호사가 되어서 변호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판사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최후의 법정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공적인 생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마이클도 앉아 있지만 말이예요, 공적인 일을 했던 것은 전부 다 이렇게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웃음) 그다음에는 전도 간 것도 마찬가지예요. 밥 먹는 것도 공적이고 전부 다 공적이예요. 그렇게 생각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안 가고 싶은 데도 내가 뭘하기 위해서 가 있게 되면 그게 얼마나 좋아요? 그것이 전부 다 기록에 남는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고단해서 이렇게 잔 것도 다 걸린다는 거예요. 어디에나 모두 기록이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일생 동안 법정투쟁을 위한 그 노정을 걸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일생 동안 공적인 생애를 거쳐간다 이거예요. 부디, 여러분이 공적인 법정 앞에 참소받지 않고, 옹호자가 되고 승리자가 되어 칭송받을 수 있는 여러분의 전반적인 생애가 되기를 부탁하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마치겠습니다. 아멘! (박수)
이렇게 볼 때, 그 사람들이 자기가 가는 길을 확실히 알고 가느냐? 그건 천태만상일 것입니다. 자, ‘내가 태어나 보니 이러한 세상 가운데 하나의 남자요 여자다’이것이 오늘날 여러분 자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와 여자, 존재하는 ‘나’라구요. 여기에는 남자 여자가 있는 거예요. 그게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거든요? 세계는 어디로 가느냐? 그보다도 더 큰 문제는,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요즘에 약혼한 사람들은 ‘약혼자한테 가야 되겠다’이래 가지고 야단들 하고 그런다구요. 그래, 그 약혼자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후퇴예요, 옆쪽으로 가는 거예요, 전진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거 모르겠다구요. ‘그거 상관없다, 그저 만나는 게 시급한 일이다’그래요?(웃음) 둘 다 이러면 어떡할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도 전부 다 혼돈하는데 둘이 만나면 얼마나 혼돈이 벌어지겠어요, 얼마나?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틀림없이 부딪칠 거예요. 눈은 눈끼리 부딪치고, 코는 코끼리 부딪치고 다 부딪칠 거라구요. 생각, 마음 모든 것이…. 뭐 그래서 그저 되는 대로 살아요. 되는 대로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이렇게 살면서 부딪치고 그럭 저럭 애기도 낳는 거지요, 아들딸을 말이예요. 그러면 그 애기는 정상적 일까요? 눈이 볼 때 바로 보겠어요? 눈이 이렇게 멍하겠나요, 귀가 이렇게 멍하겠나요, 전부가 멍하겠어요? 그러한 자리에 내가 섰다 할 때 무섭지 않겠어요? 좋아요?‘아이고 좋다’그래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 생각해 보자구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태어나게 될 때 말이예요. 태어난 자체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여러분의 아버지 정자 하나가 수십만 가운데에서 뚫고 올라가 가지고 난자를 만나야 돼요. 가는 데도 난자를 찾아가야지 방향이 달라져서 다른 데로 가면 되나요? 암만 강하더라도 마음대로 하면 되나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생겨날 때는 바른 방향으로 찾아가서 상대를 만나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바른 방향으로 찾아갔느냐 이거예요. 그래, 난자를 만나 가지고 그다음에는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궁이라는 집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만나 가지고 찾아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거 안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안 들어가면?‘안 들어가도 내가 태어날 수 있지, 에잇’그럴 수 있나요? 물론 자궁외 임신도 있지만 그임신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건 없어져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복중에서 이제 태어나는 거지요. 복중에서 자라나는 거라구요. 그 복중에서부터 입으로 먹겠다고 입을 열면 어떻게 되나요?‘아 ! 나는 코가 있으니 코로 숨쉬겠다. 흠흠’하면 어떻게 되겠어요?‘나는 코가 있으니 숨쉬겠다 입이 있으니 먹겠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입이 있고 코가 다 있다구요. 어떻게 되나요? 물 한 모금 마시고 퀵─. 숨쉬어 보라구요, 퀵─. (웃음) 자, 그럴 때는, ‘너 입 벌려라’할 때는, 딱 눈도 감고 있고 귀도 감고 있어야 돼요. 그래야 돼요. 그렇게 태어났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배꼽으로 숨쉬는 거예요. 배꼽으로 먹는 거라구요.‘아이고, 나 싫어, 끊어 버리자. 이거 코로 숨 쉬고 입으로 먹어야지’그러면 어떻게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싫더라도 이걸 중히 여겨 가지고….암만 운동을 하더라도 이걸 끊어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운동을 하더라도 이걸 보호해야지 끊어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그걸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나요? 질서를 따르고 순서를 따라서 순응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자궁은 뭐예요? 공기 안에 있나요, 물 안에 있나요? 「물 안이 있습니다」 이거 다 물에 잠겨 있다구요. 그거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웃으심) 물에 들어가 있는 것이 왜 좋아요? 그게, 그게 또 질서라구요. 자기가 원해서 거기 있나요?「아닙니다」 그거 어째서, 어째서 거기 있어요? 내츄럴(natural;자연적인)일 때는 죽은 것이 아니예요. 내츄럴은, 내츄럴 로우(natural law;자연의 법)가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큽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뱃속에서 여자가 되었어요? 「아닙니다」 ‘나는 여자가 되어 유방이 크고 궁둥이 커서 애를 낳겠다. 예쁜 아가씨가 되겠다’그런 생각 해봤어요? 「아니요」 (웃음) 그거 누가 정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정했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 누군지 모르지만 틀림없이 정했다 이거예요.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알든 모르든 사실이라구요.
자, 복중에서 말이예요, 복중에서 애기가 살면서 가만히 생각할 때‘아이고, 자궁을 뚫고 나가야겠구만. 아이구, 어머니 저 골반을 넓혀 가지고 좁은 문을 뚫고 나가야 되겠다’하는 걸 안다면 어떡하겠어요? 안 나가겠다고 하겠어요, 나가겠다고 하겠어요? 보라구요, 어머니 자궁을 벌려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 좁은 구멍으로 나가는 거예요. 두 문을 어떻게 통과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자궁 문을 열어 제치고 ‘어머니의 첫번째 자궁 문, 두 번째 자궁 문이 매우 좁구만’(웃음) 하고 그런 것을 비교할 정신이 있다면 요만한 머리가 저리로 어떻게 나가느냐고 생각 안 하겠느냐 말이예요.‘큰일났다. 아이고, 나 죽자. 아이고, 못 살겠다, 죽자’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런 결심해 봤어요? 복중에서 결심해 봤어요? ‘나 간다’ (웃음) 그저 아메리컨 풋볼 선수들이 공차듯이 그렇게 해봤어요? (웃음) 그런 생각했으면 어떻게 되든지 힘을 써서 차고 나가는 거예요. 뚫고 나가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 어떻겠어요? 애기가 가만있어도 나왔겠어요, 힘을 쓰고 나왔겠어요? 암만해도 어머니가 힘을 안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가 힘을 주는데 애기가‘음 궁둥이를 때려 가지고 어서 나가야지. 에헤헤헤’이랬겠어요?
자, 그다음에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뛰쳐 나올 때는 물론 공기의 압력에 의해서 울음이 터지지만 말이예요. ‘아이고, 살았다!’ 너무 좋아서 ‘아! 흑흑흑’천지가 진동한다구요. 얼마나 혼이 났으면 그렇게 울겠어요? 복중에서 울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지요? (웃음) 그거 얼마나 울고 싶은 것을 참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복중의 압력과 외부의 압력이 차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호흡이 시작된다 이거예요. 그때 기분이 좋았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때? 그리고 나서 배꼽줄은 어떻게 되나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어머니와 관계없이 내 자신이 자라는 거라구요. 남의 신세 안 지고 나 자신이 살아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먹는 것도 맛이 없으면 안 먹고, 좋은 것만 맛을 보고 먹는 거예요. 맛있는 것만 먹는다 이거예요. 애기에게 제일 맛있는 게 뭐예요? 어머니 젖이라구요. 여러분, 여자의 몸뚱이에서 저렇게 우유 같은 게 왜 나올까요? 그것은 정말로 신비로운 거예요. 젖꼭지가 왜 나올까요, 쏙 들어갔으면 얼마나 좋아요? 처녀들은 그게 달려 있는 게 걱정일 거라구요. 그거 누가 나오라고 그랬어요? (웃음) 젖이 말하기를‘어! 내가 나오고 싶어 나왔다’그러겠어요? 이건 벌써 다 질서가 잡혀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태어날 때까지의 그 한 세상을 거쳐 나가야 합니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질서적인 모든 과정을 틀림없는 절차를 밟아 가지고 나가야 정상적인 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서 질서없이 무질서의 성장과정을 거쳐서 인생길을 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여자라는 난자하고 남자라는 정자가 걸어다니는 것입니다. 걸어다닌다 이거예요, 이렇게. (발걸음으로 흉내를 내시며 말씀하심) 이게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가느냐,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구요. 이게 자꾸 어디로 찾아간다구요. (웃음) 어디로 찾아가요? 남자는 여자 찾아가겠다고 하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게 천리라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웃음) ‘나는 여자인데 남자 필요없어’하는 것은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여자는 없는 거와 같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라는 인간은 여자라는 인간을 찾아가서 만나야 됩니다. 그게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어길 수 없는 질서입니다.
그래, 둘이 하나되거든,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어디로 가자고 해요? 우주를 축소한 어머니의 자궁과 마찬가지인 곳으로…. 그것이 집이다 이거예요. 일생은 뭐냐? 세상에 태어나기 위해 가정이라는 움(womb;자궁)에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와 같은 것이 뭐냐? 그건 부모의 사랑이예요, 부모의 사랑.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공급해 준다구요, 언제든지 공급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 이 애기가 언제든지 어머니 아버지 줄을 붙들고 다녀야 되는데‘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다 싫어’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와 같이‘부모님의 사랑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하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부모는 자식에게 사랑을 공급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복중에 있는 애기가 이렇게 큰다고‘이놈의 자식아. 왜 자꾸 커, 이 자식아? 왜 자꾸 커, 아이구, 이거 왜 차’그러겠어요? 차면‘빨리 커라 빨리 커라’하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 생활은 뭐냐 하면, 우주 전체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복중에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어머니의 젖을 빨아먹으며 자라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이 세계와 천주도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 그러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다음에는 부모라는 움을 차 버리고, 가정이라는 움을 차 버리고 하나님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비약하자 이거예요. 여러분의 부모는 여러분들을 백년 간 보호하지만, 하나님은 영원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세계로 비약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부모의 사랑과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영원히 사랑의 화신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이프를 꼭대기에다 놓자 이거예요. 이젠 여기가 아니예요, 꼭대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보호 밑에서 나는 또 자랄 것이다. 무엇을 위하여? 부모와 같은,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사랑의 주체자가 되기 위해서.
그 자리가 딱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완전히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여러분은 이 질서의 세계를 초월해 있습니다. 질서의 세계를 주관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때는 거꾸로 다녀도 좋고, 굴러다녀도 좋고, 두리뭉수리도 좋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통합니다, 안 통하는 게 없어요. 그건 자유예요, 자유. 이렇게 하고 다니더라도 좋아요. 여러분 하고픈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자유라구요, 자유. 그때까지는 국민학교 학과, 중고등학교 학과…. 각 과정에 대한 단계를 전부 밟아가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볼 때 죽는다는 게 어때요, 죽는다는 게? 아휴, 죽는 게 무섭지요? 그다음에 또 어디로 갈 거예요? 그건 몰라도 괜찮다구요. 그 대신 세상에서 좋은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라 이겁니다, 좋은 영양소. 그 영양소가 뭐냐 하면, 화합입니다. 모든 질서에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영양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강제가 아니라 순응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조를 때도‘엄마! 나 이거 먹고 싶어, 왕왕’하며 조화를 이뤄 가지고 그래야 돼요. 환경이 다 좋아하고 엄마 아빠가 좋아하고 우주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엄마 아빠도 ‘음음’ 하고 모든 자연세계도 ‘음음’한다는 거예요.‘내 목적, 내것이다’그러면 이 질서에 반대하고 반항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배안에 들어간 것이 항의를 해요. ‘이 자식아! 나는 너한테 안 먹히겠다. 너한테 소화되지 않겠다’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항적인 살이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반항적인 존재이니 이 우주의 힘이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심에 고통이 오고 공포가 생기고 전부 축소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잘못하면 그렇지요? 남의 것을 훔쳐 먹든지 뭘 훔쳐다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하게 되면 양심에 고통이 오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 뭐가 이렇게 괴롭히는 거예요, 뭐가? 양심이 괴롭히는 거예요?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3단계의 원칙을 두고 볼 때에, 복중시대, 지상 시대, 천상시대의 3단계는 원리적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제한된 자리에서 100년 간 자연세계를 보는 눈이 있고, 코가 있지만 여러분 속에 영원한 존재는 그 존재가 태어날 때까지는 코를 닫고, 입을 닫고, 귀를 닫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속에 영원한 세계를 볼 수 있고, 영원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영원한 냄새와 영원한 맛을 볼 수 있는 감각이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때가 되면 모든 사람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무엇이든지 들을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냄새맡고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 지금은 이렇게 한 걸음씩 걸어다니지만 그때는 시공을 초월해요. 그거 인공위성이 문제가 아니예요. 콜롬비아 우주선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 전기나 햇빛이 사람을 따라다니겠어요. 사람이 전기나 햇빛을 따라다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첫번째요」 그런 사람 한번 안 되고 싶어요? 여기 앉아 가지고, 천리안이 되어 세계를 다 보고 다 듣고 이러는 게 싫어요? 어떤 걸 원해요? 한계가 있기를 원해요, 없기를 원해요? 「없기를 원합니다」 (웃음) 이왕에 이 질서가 이상적인 질서가 되었으면 그렇게 되어 있어야 그게 이상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자신이 자꾸 올라가려고 그래요, 자꾸 내려가려고 그래요? 어때요? 「자꾸 올라가려고 그럽니다」 내려가려고 그러지요? 「올라가려고 합니다」(웃음) 그게 자연적이예요. 올라가는 게 자연적인 거라구요, 어디까지 올라가겠어요? 사랑의 해방권까지 올라갑니다. 그때는 하나님을 그저 말같이 타고 다니고, 두드려 패도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사람이 그러한 장래의 소망과 가치적인 내용을 지닐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람이 태어나는 데 얼마나 불쌍해요. 그 정자가 난자를 만나기 위해 싸우고 활동하고 말이예요. 태어나 가지고 울고…. 사람은 태어날 때도 울고, 죽어 가지고 다시 태어날 때도 우는데 언제 웃고 태어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태어났어요? 언제 내가 태어나면서‘아, 행복하다!’그러겠어요?(웃음) 3단계예요. 복중시대, 지상시대, 영계시대…. 영계인 4차원 세계로 갈 때에, 그때에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 웃으면서‘아멘, 나는 행복하다’한다구요. (박수)
자, 인간세계에 나오면 자유가 없지 않으냐. 이게 뭐예요? 자유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어디, 내 자체의 인권이 어디 있느냐?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휴먼 라이츠(human rights;인권)를 주장하는 데도 우주라는 그 자체 내에서 인권이지, 이것을 무시한 인권은 없다구요. 그런 개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권이 뭐예요? 인권에서 주장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성공도 사랑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고, 권위도 사랑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구요. 모든 것이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요즈음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파괴하려고 하는 게 자유예요? 구시대를 짓밟는 게 자유예요? 이 자연의 보호 가운데서 내 자신이 잘 살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최고 자유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주의 법 가운데 보호를 받고, 거기에 상충되지 않게 내 자신이 모순없이 갈 때, 거기 그 자리에서 자유가 보장된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 외에는 없다구요.
여기서 이 사람이 졸면서‘나는 자유야’하면 이 청중을 무시해 버리고, 이 강사를 무시하고, 환경을 무시한 처사예요. 그래, 졸다가 눈을 왜 이래요? 졸다가‘어’이러지, 왜 이래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벌써 안다구요.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있는 미국 젊은이들, 그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게 좋잖아요, 이게 자유잖아요?(웃음) 왜 웃어요, 나는 싫은데. 자, 이걸 붙여 놓고 말이예요, 그냥‘퉤퉤’이걸 좋아한다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또 미국 젊은이들은‘어 ! 내 자유다, 나 시집가는 거 내 마음대로 해, 내마음대로. 아이구, 나 장가가는 거 내 마음대로 한다. 뭐야, 무조건 자유다, 자유. 뭐 레버런 문이 무슨 관계가 있고, 부모가 무슨 관계가 있고, 형제가 무슨 관계가 있고, 선생님이 무슨 관계가 있어?’하고 있습니다. (웃음)
왜, 무니들은 약혼해 놓고 5년 동안 기다려야 돼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 이 무니야? (웃음) 그래, 그게 좋은 일보다도 나쁜 일이예요?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웃어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하늘나라로부터, 영계 전체가 이렇게…. 후대로부터, 역사시대 전체가 존경하고 사랑할 수 있는 이 길을 가게 되니 얼마나 멋진가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역사시대 후대들이 얼마나 찾아가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여러분들, 기분 좋고 그래요?‘아직도 한 10년 기다렸다 하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요? 어떤 것을 택할래요? 「10년 더 기다리겠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왜?(웃음)
자,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 잡아다 놓고 고생시키고 자꾸 못살게 하려고 그러나요? 새로운 세계, 새로운 미국을 태어나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새로운 미국의 결혼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웃음) 새로운 결혼관을 탄생시키기 위해서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새로운 미국, 새로운 미국의 결혼관’이걸 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어려워요, 어렵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걸 해야 돼요. 이놈의 이 미국 젊은이들, 이 간나 녀석들 이거 못 쓰겠다구요, 전부 다 보니까. ‘내가 싫으면 내 마음대로 이혼할 수 있다’하는데, 우주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우주는 안 그렇다 이거예요. 자기가 귀하면 사랑도 귀한 줄 알고, 한번 맺으면 영원을 표준하고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이예요. 인간의 가치가 거기 있는 거라구요.
그 코스가 여기서부터 영계까지 영원한 세계에 연결되는데 이게 떨어져서 되겠어요? 연결되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뭣 갖고 연결해요, 뭣 갖고 연결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위한 사랑과 자식이 부모를 위한 사랑의 이 길은 영원한 길과 통하는 거예요. 선생이 제자를 사랑하고 제자가 선생을 사랑하면 이것이 통하고, 나라의 대통령과 국민이 서로 사랑하면 이것이 통하는 거예요. 세계의 성인들과 후대의 모든 신자가 사랑하면 이것이 통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하나님과 인류가 사랑하는 길만이 이 길과 통하기 때문에 그 길을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아이고! 다리 병신 애기 차 버리자’그게 사랑이지요? 「아닙니다」 그게 참사랑이예요? 「아닙니다」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아내를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끝까지 차 버리게 안 돼 있다구요. 더 불쌍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그 사람은 영계 법도에 그냥 통해 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귀한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그러한 사람을 참된 남편이라 하는 것입니다. 좋을 때 더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이 아니고, 나쁠 때 더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사제지간도 그런 관계예요. 그리고 나라의 대통령, 나라의 백성이 그러한 사랑의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과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으로 연결되지 않은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나님이라는 대왕이 전부 다 하이웨이를 통해서, 조그만 길을 통해서, 우리 집까지 학교까지 관청까지 나라까지 세계까지 어디든지 다닐 수 있는 관계가 사랑의 인연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이 없으면 긴 다리가 끊어져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게 전기로 말하면 금줄과 마찬가지이고 동선과 마찬가지입니다. 저항이 없는 완전한 길이라구요. 밤에 가나 낮에 가나 언제나 무사통과예요.
그럼 여러분들, 하나님의 사랑의 전류가 여러분들한테 통하기를 바라지요? 그러면 순수한 금이 되라구요. 뭐 흑인 백인 색깔 구분해요? (웃음) 그래요? 아무리 화이트 피플(white people;백인)이니, 나는 무엇 무엇이니 해도 그거 필요 없다구요. 문제는 누가 순수하냐, 누가 사랑의 길을 통과할 수 있는 소질을 많이 가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지 무슨 색깔이 문제가 아니예요. 암만 백인이라도 자기가 교만하면 사랑의 전류가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사람 볼 때 순수성을 볼 줄 알아야지 백인 무슨 흑인을 차별하고 무슨 황인종을 차별해요? 검은 사람이라도‘이건 검은 금이다’생각하라구요. 황색 금이 아니고 검은 금이라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검은 금, 가장 귀한 것이라구요. (박수)
그 뭐 요전에 영국이 뻣대고 전부 다 교만하고 이러더니 한 대 들이 맞았다구요. 완전히 창피당한 거예요. 무슨 포클랜드인지 젓가락 랜드인지 꿰 먹을…. (웃음) 앵글로색슨 민족이 포크를 좋아하니까 막 꿰 먹었다구요. 앵글로색슨 민족은 포크와 같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사랑을 뀄다면, 사랑을 꿰 먹었으면 좋지요. 사랑을 꿰 먹었으면 괜찮다구요. 그런 싸움이 없었다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 중심에 반역하는 것이 자연이예요. 자연이치입니다.
이젠 알았다구요.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할애해 가지고 이런 이야기 해요?‘하나님의 존전 앞에서’얘기는 안 하고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여러분들의 뿔이 제멋대로 되었다 이거예요. (웃음) 제멋대로 뿔이 났다구요. 뿔, 뿔 알아요? (웃으심) 이게 더 땀을 흘려 가지고 날데 나면 괜찮지요. 알겠어요, 이제? 자, 자유는 없어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자유는 뭐냐 하면, 혼란된 남자와 여자가 이런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고 질서를 따라가고 법도를 따라가는 길 위에 자유가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므로 우주가 인정하고 우주가 보호해야 돼요, 전체를 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암만 해야 안 되는 거예요. 복중에서도 법도를 따라야 되고, 태어나서도 법도를 따라야 되며, 죽어서도 법도를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유세계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 지상의 법도와 영계의 법도를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모든 다른 법도가 존속할 수 있는 길은 부모의 보호와 우주의 보호와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또, 그 애기면 애기가 자라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무제한의 공급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복중에 있는 애기에게‘야! 엄마는 한 끼 먹었으니까, 스테이크 10불 짜리 먹었으니까 너는 1불은 내야 된다’하며 장부에 애기 것도 쳐 넣나요, 엄마가? (웃음) 그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아요? 「좋지 않습니다」
또 자연이‘배추, 콩, 콘(corn;옥수수), 전부 다 일생 동안 먹은 값이 얼마인데 내라’고 그래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얼마든지 그거 먹어도 좋고, 얼마든지 건드려도 좋고, 얼마든지 해도 좋다는 거예요. 꽃이 피었는데 누가 뚝 잡아떼어도 참사랑을 가지고 그랬으면 좋다 이겁니다. 욕심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요. 저 여자를 유혹하기 위해서 꽃다발을 가지고 갈 때 꽃이 장사지낼 때와 마찬가지로‘엉엉’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순수한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갈 때는 노래하며 간다 이거예요. (웃음) 그건 그래요. 그런 사람, 그런 사랑의 손길을 주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도 사랑의 시가 좋은 거예요 문학도 사랑의 문학이 좋은 것입니다. 과학도 사랑의 과학이 필요한 거라구요. 정치도 사랑의 정치가 필요하고 경제도 사랑의 경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국민도 사랑의 국민이 필요한 거라구요. 전부가 그런 거예요. 주권자도 사랑의 주권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손수건도 사랑이 깃들기를 바란다구요. 이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럴 때는 천금 만금을 주고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사랑이 없이 암만 곱게 이렇게 해서 있더라도 원망해요.‘사랑이 더 좋아, 사랑이. 그것이 좋다’라고 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순수한 사랑의 눈이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목소리가 돼지 소리 같더라도 사랑으로 들어가면 참 아름답다는 거예요. (웃음) 내 귀가 생기기는 멋대가리없이 생겼지만 사랑을 속삭이면 참 아름답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는 것도 사랑 때문에 고달프게 자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는 지나가던 화가가 그 모습을 그리고 싶은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가 사랑을…. 사랑을 싫어하는 게 있어요? 내가 이 녀석을 때리더라도 사랑으로 때리게 되면 좋아한다구요. (웃음) 아프지만 사랑으로 때리게 되면 좋다 이거예요. 아픈 게 없어질 때까지 ‘아’하면서도 좋다 이겁니다. (웃음. 박수)
사랑의 기수가 되어 사랑을 들고 간다면 어디에 가도 막힌 데 없이 환영한다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1년 내내 춘하추동, 영원이나 순간의 세계나 어디에서나 다 환영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암만 미녀이라 해도 못생긴 남자 방에 찾아 들어갈 때 순수한 사랑으로 찾아가지 않으면‘이놈의 자식’하며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예요.‘오! 어서 와요’하는 게 아니라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라구요. 알겠어요? 섭섭하지요? 미국 색시들은 섭섭할 거예요, 그래요? (웃음)
자, 그러면 인간이 일생동안 사는 데는 어떻게 사느냐? 사랑에 기대어 살고 사랑에 이끌려 가고 사랑에 안겨 살겠다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도‘어머니한테 기대어 살고 싶다. 어머니를 따라가 살고 싶다. 어머니한테 보호받고 살고 싶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내가 덩치 큰 남자지만…. (웃음)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이게?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구, 아빠한테 기대고 싶고 따라가고 싶다’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지요. (웃음) 아이들도 그 부모에게 기대려고 그러고 따라가려고 하고, 또 아이들 어머니 아버지도 애들 따라가려고 하고 하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이게.
여기에 박사 되겠다는 사람 많이 모였구만. 도둑놈 같은 놈들! 지식의 도둑놈이라구요.‘내가 뭘, 기대는 것도 필요 없고 따라가는 것도 필요 없다. 나 혼자면 그만이지’그러지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사랑의 마음이 들어 있지 않으면 외로운 사람이예요.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제왕이나 천하를 다스리는 통치자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절대자이신 하나님도 기대고 싶고, 따르고 싶고, 보호받고 싶은 것입니다. 무엇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예요.
자 그러면, 나와 같은 레버런 문도 하나님이 일을 가지고 기댈 수 있고 붙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고 내가 하나님을 보호할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의 나는 스몰 맨(small man;작은 사람)이예요.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려고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크더라도 내가 사랑으로 보호하려고 하면 내 품에 쏙 들어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공평하냐 이겁니다. 그 사랑을 갖게 되면, 백인이나 흑인이나 어디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어느 시대나 무사통과예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제 알았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무슨 주의를 원해요? 「참사랑요」 참사랑! 여러분 그거 좋아해요? 「예!」 좋아하지 않지요? 「아니요」 아니지요? 「좋아합니다!」 그래요 나는 아주 좋아한다구요. (웃음. 박수)
이러한 참사랑을 가지면 이 우주의 원칙적인 눈이 우리 사랑을 축하해 준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큰 귀가 뒤에서 듣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우주의 코가, 그런 사랑의 코가 냄새를 맡고 있다구요. 또 그런 입이 사랑의 말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우리의 촉감까지도, 우리의 감각까지도, 우주가 전부 다 우리의 감각을 통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전부 다 살펴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우주의 기관들이 바라보고 있는데, 그 모든 기관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느냐? 돈에 관심이 있느냐, 학문에 관심이 있느냐, 지식에 관심이 있느냐, 권력에 관심이 있느냐? 그래요? 「아닙니다」 박사학위 지망생이예요? 「아니요」 그다음에 뭐예요, 돈? 「아닙니다」 그다음엔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권력, 그래요? 「아닙니다」
그 모든 오관이 그저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아이구 좋다’귀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다 좋다, 좋다’이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봤어요? 「예」 어디서 봤어요? 「참부모님입니다」 (웃음) 어떻게 참사랑이 나오는 줄 알아요? 미국식 화장실 말고 아시아, 저 후진국가의 변소에 가서 사랑하는 자식에게 주려고 스테이크면 스테이크를 붙들고 그것을 놓치지 않고 품에 품어 가지고 냄새를 쏘이고 들어와 가지고 주는 그것이 참사랑일 것이다 그것도 좋다고‘아이고, 아이고’할 텐데 어떻게 생각해요? (박수) 모든 것을 정복하고 넘은 자리에서 왔다 갔다 왕래하는 것이 참사랑이다 이거 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 사랑이 뭔지는 모르지만 그거 좋은 모양이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도 느긋해진다 이거예요. 엄격한 레버런 문도 ‘어─’ 이런다구요. 모든 세포가 최대로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가 사랑이라는 한 초점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에 익사이팅(exciting;자극적인, 흥미로운) 한번 하게 되면 이건 영원히 익사이팅하게 마련이라구요. 참사랑이 한번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영원히 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 세계에 가서는 때리고 싸움을 하고 악악 물어뜯기더라도 아끼고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 이상 좋은 것이 없다 이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 「예」 그런 법이 참사랑이예요.
자, 여러분이 이것을 백년 안에 통과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이것이 교차점이예요, 교차점. 이것은 무한대 세계의 교차점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죽음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죽음을 싹 넘어서는 날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존전에 서는 거예요.
복중에 있던 애기는 죽는 거예요. 죽지만 다시 태어나서 누구 앞에 서느냐? 부모의 존전에 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모의 존전에 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죽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어디에 서느냐? 하나님의 존전에 서는 거예요.
이 부모는 영원한 부모라는 거예요. 지금 이 세계의 부모는 리미티드 페어런츠(limited parents;유한한 부모)지만 이것은 이터널 페어런츠(eternal parents;영원한 부모)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지금 박종구도 영계에 갔지만, 그것을 볼 때 여러분들은 ‘아이고!’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야! 참 좋겠다’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금년 정월 초하룻날에도 하나님과 인간 관계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죽음에 대한 얘기를 한 것 생각나지요? 「예」 이 몸뚱이가 죽지 않으면 빛보다 더 빠른 하나님을 어떻게 따라다니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라구요, 원수예요. 우주가 얼마나 커요. 그 우주를 마음대로 여행하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이 아니예요. 죽은 뒤에는 전부 다 좋아요. 옛날이 되살아나면 이것은 벌써 세계가 다 눈앞에 보인다 이거예요. 이것 전부 다 뭐 죽는 것이 고통이 아니예요. 자기 여편네가 붙들고 우는 것을 다 우습게 본다구요.‘아이구, 경쾌하게 날을 수 있는 좋은 때가 왔다’고 보는 거예요. 한번‘쑤욱’할 때마다‘휴우’하고 얼마든지 난다는 거예요.
매사에 사랑에 대해 호흡을 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몸뚱이의 세포가 사랑에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여러분, 화음을 이룬다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몸뚱이가 사랑의 화음을 이를 수 있는 자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땅에 와서 공기를 호흡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나라에서 사랑을 호흡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의 오관이 그 사랑의 공기를 흡입할 수 있는 준비가 안 되면 눈이 멀고 팔이 이렇게 돼 가지고 병신이 될 거라구요. 또 여러분들, 사랑을 표시하는 그 기관이 고장이 나 가지고 전부 찌그러져 병신이 돼서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서 그 고장난 것을 고칠 수 있어요? 그러니 순수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돼요, 순수한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 남자로서 이래야 하고 여자로서 이래야 된다는 모든 질서의 세계를 따라서 화음이 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사랑을 체험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야 박자가 맞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니까 순수한 사랑의 곡선이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이것을 이렇게 끼고 이렇게 엑스(X)가 치고 엑스가 되어 저주하고 원망하고 전부 다 이래 봐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아이고, 아이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반대로 가겠어요, 어떻게 가겠어요? 여러분들의 코스(course;진로, 행로)가 이리 올라가겠어요, 이리 내려가겠어요? 「내려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서 오케이, 라이크 러브(OK, like love),라이크 러브 라이크 러브….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은 수직이예요, 수직. 이것이 이렇게 하면 요것이 이런 식으로 갑니다. 이게 얼마나 이상해요. 하나님이 여기에 있는데 말이예요, 여기에 있지 않다 이거 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선생 혹은 회사, 어디를 가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예요. 어디에서나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에 올라가서‘아이고 난 올라 가지 않겠어, 난 싫어!’하더라도 이렇게 끌어올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겠어요? 이리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원해요, 이걸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세번째요」 세번째? 「예」 그건 쉬운 길이 아닌데 그래도 갈 거예요? 「예」 알긴 아누만. (웃음) 정말이예요? 「예」 여러분들,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길이예요. 그것은 나도 알고 하나님도 알고 만물도 알고 모든 것이 다 아는 거예요. 「그것이 최상의 길입니다」 정말이예요? 그러나 그것은 쉽지 않아요. 매우 매우….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것을 선택하겠어요? 「세번째입니다」 눈이 튀어나오고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고 입이 막혀 질식되더라도 좋아요? 「예」
자, 그러면 무니(Moonie)가 뭐냐, 도대체 무니가 뭐냐? 무니는 머니(money;돈)를 극복하는 패다, 그래요? (웃음) 무니는 뭘하는 패냐? 무니는 학교고 지식이고 다 극복한 패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또, 그다음에 무니는 뭐예요? 권세고 무엇이고 이걸 다 극복한 패예요. 그것은 무엇 때문에? 「참사랑」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뿐입니다. 우주가 원하는 것은 사랑이예요. 그것이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한 것인데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코를 잘라 버리더라도 그게 쉽지 않다 이거예요. 눈을 빼 버리고 귀를 막아 버려도, 입을 막아 버리고 사지를 불살라 버려도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몇 가지나 희생할 자신이 있어요? 「전부요」 전부(all)라는 것이 쉽지 않아요. 여기서 a는 넘버원(number one)이고, 이건(1)뭐냐 하면 롱(long;긴) 롱….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최고의 것이라구요. 그러면 본연의 하나님이 최고로 여기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최고는 뭐예요? 「사랑….」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엘(1)은 길다는 뜻이고, 오(o)는 블랭크(blank,공백)라는 거예요. 언제나 빵점이예요. 언제나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브이(v)가 뭐예요? 이건 불안전해요. 안전한 것이 아니라 언제나 불안전해요.
그러면 이(e)는 뭐냐? 이놈은 낙제 점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루우즈(loose;늘어진)하고 불안전하다 이거예요. 제일 불안전한 거예요. 그래서 이건 낙제라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제일 나쁜 글자들만 모였다구요. 그래, 진짜 사랑, 참사랑을 찾기가 쉬워요? 그런 걸 여러분들은 앉아서도 사랑, 밥 먹으면서도 사랑, 밤에도 사랑, 저녁에도 사랑 하지만 그게 쉬워, 이 녀석들아! 전부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자,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있는데, 하나님이 불평하는 그런 사랑을 찾아 나가고 있기에 여러분들이 그 앞에서 낱낱이 드러날 여러분들의 정체에 대한 공포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여기에 올라가고 싶은데 내려왔다 이거예요. 여기 올라가면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원해요? 내려가는 걸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아이쿠, 내려간다.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 서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존전에, 우주의 존전에 서 가지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이제….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보느냐? 하나님은 첫째, 중심 질서를 중요시한다 이거예요, 질서 그렇지요? 「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질서를 이렇게 쓰나? 「예」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의 질서, 그다음엔 국민의 질서, 그다음에는 가정의 질서, 사회의 질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가의 질서, 세계의 질서, 천주의 질서, 하나님의 질서, 그런 질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이러한 질서를 놓고, 그 질서 가운데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이 질서를 진행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8단계를 어떻게 넘어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수단이 좋아서 한 단계, 두 단계는 넘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재간이 좋아서 한 단계, 세 단계는 넘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을 넘을 때 여기에 부정이라든가 불의라든가 불공평이라든가 불(不) 자가 끼면 다 못 넘는다 이거예요. 다 가서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나 좋은 것,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순수한 사랑과 더불어 관계돼 있는 좋은 것은 무사통과예요. 그렇게 되면 여기 담벼락도‘끽─’여기 담벼락도‘끽─’무사 통과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도 무사통과하는 길이 어디냐? 사랑이 유발되는 곳이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의 길,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가정에 들어가면 부모님을 사랑하고, 사회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회와 직장의 책임자를 사랑하고 동료들을 사랑하고 또, 가정을 확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사랑하고 그 나라의 백성을 가정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내용을 지닌 사람만이 통과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처럼. 그런 개념이라구요. 우리 나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가정에 있어서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를 확대한 내용을 가지고 각 계층을 연결해 나가면 못 가는 데가 없다고 하는 원칙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의 선생은 뭐냐 하면, 학교에서의 부모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회사에 가면 회사에서 그 장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건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세계도 마찬가지이고 천주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님도, 이 우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심정을 확대해 가는 여러분들이라면 막힐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사위기대라는 말을 집어넣은 것도 이런 의미에서 집어넣은 거예요, 사위기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에 가든지,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에 있는 형제들을 식구와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문화도 초월하고 역사도 초월하고 환경도 초월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가정에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 사회를 통해 가지고 국가를 통하고 세계를 통해서 횡적세계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사회, 사회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영계를 중요시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걸 잘 거친 사람은 센터에 들어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가 우주를 움직이려니 영계까지 관계를 맺는 거예요. 맺어 가지고 센터가 되기 위해 이렇게 들어왔어요. 무슨 센터? 사랑의 센터가 되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여기서 사랑의 센터가 되는 거예요. 요 센터 선에는 하나님이 왕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우주의 원칙을 두고 볼 때, 타락이 뭐냐? 이 중심 질서가 뭐냐 하는 것 잠깐 얘기하자구요. 그 관념은 주체 대상의 관념이예요, 주체 대상. 여러분들은 누구를 위해 살아요? 「하나님요」 하나님일 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중요하지요.‘나를 위해 살지, 나!’라고 하지요. 반드시 누구를 위해서? 주체 대상의 관계에 있어서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누구를 위하는 데에서 이상적 주체 대상의 관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중심 질서? 그러므로 이 우주에 중심 질서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므로 거기에 맞춰야 돼요, 거기에.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주체 대상의 관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만물도 주체 대상의 관계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동물이 있고 식물이 있는데 모든 것들이 다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무엇에 연결되고 싶어 하느냐? 사랑의 길이예요, 사랑의 길. 그건 뭐냐? 주체 대상의 관계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길이예요. 만물은 인간을 중심삼은 인간의 사랑, 인간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 보다 더 깊은 사랑을 중심삼고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그 주체가 누구예요?「아버님요」 여러분 들은?「대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체 대상 관계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중에 어떤 사람은‘아, 선생님이 주체일 게 뭐야? 내가 주체야! 선생님이 하라고 할 게 뭐야, 내 마음대로 하자!’하는 거예요. (웃음)‘레버런 문은 황인종이고 우리는 백인종인데 백인종이 왜 황인종을 주체로 삼아?’한다는 거예요. 역사적 전통도 다른데 왜, 어째서 그러느냐? 그건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방향성이 있지요?
자,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이렇게 이렇게…. 머리가 좋아요. 내가 어디에 가든지, 사회에 가게 되면 그 사회에 적응을 잘 한다구요. 곧 적응하게 된다 이겁니다. 이 사회의 주체가 누구냐? 내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술장사를 하게 되면 그 술집 주인이 주체지요. (웃음) 환경에 반대되면 제재받기 마련이예요. 그러니 가만히 있는 거라 구요. 그 환경을 부정할 수가 없어요 반드시 환경 속에서 주체 대상의 관계를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존속 못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선악이 뭐냐 이거예요. 선악이 뭐냐? 선은 뭐냐 하면 장기간 주체 대상권을 유지하자는 거예요. 또 악은 무엇이냐? 한번만 해도 된다 이거예요. 잠깐이라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러나 선은 어디 가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속이는 것도 잠깐이예요. 악은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정의는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선생님이 공판정에 서는 것도, 법정 투쟁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어떤 장벽이 있더라도 정당한 기준을 세워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횡적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후 좌우 상하의 관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타락이 뭐냐? 중심 질서를 부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인데 사탄이 주체가 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우주 가운데 절대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맞는 말이예요. 중심 질서를 세우자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앙을. 그래, 여러분들은 절대 신앙을 갖고 있어요? 「예」 중심 질서를 갖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절대적인 대상이 못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신앙을 갖지 않으면 절대적인 대상이 있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중앙에 있지만, 하나님은 센터에 딱 있지만 본래는…. 여러분들은 그의 절대 대상이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안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여기에 떠다닌다 이거예요, 이렇게.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은 어때요?‘아이고, 통일교회고 뭣이고, 레버런 문이고 뭣이고 옛날 살 때가 좋지!’그럴 때가 많지요?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 「아닙니다」‘세상에 크리스마스 때도 못 가게 하고, 전부 다 좋을 때, 아이고 생일 날 축하도 못 하고 하니 전부 다 이게 뭐야, 에이그, 에잇!’한다구요.
왜 축하의 날을 가지려고 그러느냐? 절대적인 호응을 바라고 절대적인 신앙을 바라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내가 절대적으로 나를 기억하고 절대적인 계절을 기억하기 때문에, 그 절대적인 계절을 갖지 못하면 절대적인 나를 갖지 못하겠으니 그렇게 되면 나에게 있어서는 그런 좋은 날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절대적인 나를 갖지 못하고 절대적인 계절을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절대적인 나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계절과 절대적인 생활을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여기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한번 모든 것을 부인하고 난 후에 하나님과 절대적인 주체 대상의 관계를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후에 나는 절대적인 대상이 되는 거예요. ‘나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하는 관념은 사탄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한때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과 주체와 대상 관계를 이룬 환경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나는 영계에서 절대적인 미국 사람이다!’하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노노! 그러니까 부정해야 한다는 거예요. 타락된 세상에서 부정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고는 이상적인 주체와 대상을 찾을 길이 없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그렇게 안 해서는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왔다갔다 해서는 해결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참부모라고 할 때 여러분들의 부모들도 그렇게 해요?(웃음) 부모들은‘그러면 우리는 가짜고, 가짜 부모라는 뜻이냐?’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를 하고 야단을 하지 않아요? 납치를 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참부모, 참부모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가정은 그냥 그대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비약시키라는 거예요. 참국가로 비약해야 되고 참세계로 비약해야 되는 거예요. 이건 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내가 미국에서 욕을 먹고, 미국 사람들이 전부 나를 감옥에 가두어 가지고 꼼짝못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왜 이런 싸움을 하느냐? 불가피하다구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나를 싫어하지만, 나는 미국이 싫어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괜찮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승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질서, 사랑의 질서…. 사랑의 질서를 거꾸로 해서 타락했지요? 그다음에는 인륜도 전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남편이 주체인데 해와가 주체로 됐다 이거예요. 그게 참이예요? 그러니까 타락이 됐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은 어떻냐? 하나님이 가정의 주인이 아니고 사탄이 주인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은 서로서로 사랑하고 서로서로 위해 사는데, 사탄의 가정은 전부 자기를 위하고 서로 올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사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를 위하고 자기 집을 위해 일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회사를 위하고 나서 자기 집을 위하고 자기 집을 위하고 나서 자기를 위해야지 지금 이게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세번째가 자기라는 거예요, 세번째가. 세번 째가 자기인데 지금은 어때요? 자기가 더 좋기 위해서, 자기가 더 좋기 위해서 일한다는 거예요. 자기 집을 위해서 일을 하지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사는 언제냐? 지금은‘회사야 뭐, 나는 몰라’ 하는 그런 마음이라구요. 회사 것을 도적질해 가지고 집으로 가지고 와서 자기가 갖다 팔아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세상이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하고 사회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자기를 위해야 되는데, 나라를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재판할 때 배심원이 있는데 나라의 전권을, 나라의 힘을 중심삼고 강제로 하면 꼼짝 못하더라구요. 그게 원래 필요하고, 또 국민이 다 관점이 같으면 모르겠는데 ‘배심원이 뭐야? 이거 나라고 뭣이고 내가 뭣 때문에.’ 하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집을 걱정하고 자식을 걱정하고 그런다구요. 그럴 때 판사가‘내가 책임 질께!’하면 꼼짝못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관이 안 돼 있다구요.
자, 미국이 세계를 생각해요? 세계가 어떻게 되든지 미국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를 위하고 나서야 미국이 존속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세상이 그렇게 돼 들어온다구요. 그렇게 해서 미국이 됐더라도 전세계의 국가가 그렇게 안 되었다면 어떻게 그런 전통을 세우느냐 이거예요. 큰일났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사상이 있기 때문에 금후의 세계 족속을 통일교인들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는 이 세계를 위하여 있다는 겁니다. 이 세계도 영원한 세계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구요. 있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걸 중심삼고 가자는데‘레버런 문, 틀렸다’이거예요.‘세상에 하나님이 어디 있고, 신이 어디 있고, 영계가 어디 있어? 나는 모른다’ 이거예요. 영계는 어디냐? 하나님이 계신 곳이 영계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은 뭐로 있어야 돼요, 뭐로? 무엇으로 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뭐로 있어요? 「사랑…」 참사랑. 하나님의 희망이 뭐냐? 사랑, 사랑만을 통해서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탄은 뭐냐? 하나님은 이런 질서와 헌법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데 사탄은 뭐냐? 이 반대쪽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사탄은 반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하나님편입니다」 그러면 지상세계보다 영계를 더 중요시해요? 「예」 그럼 빨리 죽으라구요, 빨리 죽으라구요. 정말이라구요. 죽으라는 것이, 죽어라 죽어라 하는 것이 좋은 소식이다 이겁니다. 매우 좋은 소식이라는 거예요. (웃음) 예수님도 그걸 알았기 때문에‘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하늘을 위해서 죽으라고 할 때,‘아이고, 결혼도 못하고, 우리는 피앙새(fiance;약혼자)하고 애기도 못 낳았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이야!’대번에 그러지요? (웃음) 여러분들은‘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요. 그게 원리적 명령이예요’하지요. 그래요. 그런 명령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눈이 하나님을 위해 죽었다면 그 눈이 말하기를,‘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다!’하는 거예요. 귀도‘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어!’하고, 코도‘나도 하나님을 위해 죽었어!’ 이런다는 거예요.‘내 손 발도 하나님을 위해서, 내 사랑도 하나님을 위해서 죽었다’할 때 그거 얼마나 멋져요.‘내 사랑까지도 하늘을 위해서 희생하겠다’할 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나라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해요? 또, 사회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해요? 가정보다도 사회를 더 사랑해요? 개인보다도 가정을 더 사랑해요? 이렇게 전부 중심이 돼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없다구요. 개인 마음대로 못 산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존전에서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미국을 한번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미국을. 미국이 자랑하는 것이 뭐예요, 지금? 중심사상? 공(○)이예요,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사랑이 어떤 거예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No)」 노. 이거예요. 이게 참이예요? 아니라는 거예요. 이거예요? 「아니요」‘예스’예요,‘노’예요? 「노」 ‘예스’지요?「노!」그러면 미국 사람은 동물 같은 사람이다 그 말이구만. 미국 사람은 동물과 같다구요. 그런 말을 좋아해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구요? 「예」
요즘에는 어머니 같은 사람하고 사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할아버지, 손자…. 이게 동물보다 더하다구요. 프레섹스야? 뭐야, 이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부끄러운 줄은 아누만. 이걸 뜯어고쳐야 돼요, 이걸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또, 이거예요,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위 거예요, 아래 거예요? 「아래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이게 되는 거예요.
자, 이건 어때요?‘노’예요,‘예스’예요? 「노」 이런 걸 좋아해요? 「아니요」 그렇지만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는 아까 말하던 사회가‘예스’예요, ‘노’예요? 「노(No)」그러면 국가는 어때요? 「노」 이건(세계) 어때요? 「노」이건(우주) 어때요? 「노」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없지요? 여러분들은 이것은 모르지요? 그렇다고 모른다고 해서 공(○)을 주겠어요, 이것을 주겠어요? 이건 더 크다구요. 이게 미국이예요. 이런 미국 때문에 자유세계가 전부 다 물들어 가고 있다구요. 전세계가 물들어 가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따라 가겠어요? 누가 먼저 죽느냐? 미국이 먼저 죽는다는 거예요. 세계가 망하기 전에 미국이 먼저 벌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이걸 막아 보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이것은 망할 것이다, 망한다 이거예요.‘망해야 된다, 망해야 된다’그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지요? 「아니요」 프리 섹스니 동성연애니 그게 원리에 맞아요? 동성연애? 그것이 중심 사상에 맞아요? 사회, 인륜, 가정 이거 모두 다 반대예요, 다 반대예요.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마약을 먹고 혼돈스러워 가지고 이게 돼요? 눈이 다 돌아가고 고개가 다 돌아가서 방향을 못 잡고 흔들거리고…. 여러분들에게 부모가 있고 뭐 다 있어요? 사랑의 질서가 있어요? 중심 질서, 사랑의 질서, 인륜 질서, 사회 질서라는 뭐가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고 예수님이 변호사가 되고 사탄이 검사가 됐다고 생각하자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고발할 때 사탄이‘너 이러니 내 아들딸 아니야? 이 자식아!’하면 변호사가 변호할 게 뭐가 있어요? 하나님이 뭐라고 판정하겠어요? 하늘 헌법으로 보면 내용을 갖춘 사람이 있어야 변호를 하지, 그렇지 않고는 변호할 재간이 없지 않아요?
요즘에 공산주의는‘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이 뭐야, 없다!’하는 거예요. 집에 들락날락하면서‘부모가 어디 있어. 부모가 뭐 필요해. 부모 없다’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공산당 후계자들이예요.‘부모가 필요 없다’그것이 공산주의자들의 개념이라구요.‘무슨 인륜 도덕이 뭐 있고, 중심 사상이 뭐 있고, 사회를 전부 다 뒤집어 박아라, 혁명이다, 혁명이다. 싸워라, 싸워라’한다구요. 공산당은 중심 사상을 인정 안 해요. 사랑의 질서를 인정 안 하고, 인륜을 인정 안 하고, 가정을 인정 안 해요, 다 인정 안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미국이 왜 사탄편이냐? 미국이 사탄편과 같다는 거예요. 사탄편이라구요. 그래서‘이 사회에서 하나님편을 지지하자’고 해 가지고 재판받고 야단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이건 무니예요, 무니, 우리는 뭐냐? 이걸 절대 사수하자! 사수하자! 사수하자! (개인부터 단계적으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박수) 미국 사람들 가운데는 두 패가 있습니다. 하나는 무니로‘이것이 옳다, 죽더라도 정의에 편에 서겠다’고 하는 패이고, 또 하나는 무니 외의 사람으로‘이것은 그르고 이것이 옳다’고 하는, 두 부류의 패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공판정에 선 무니는 정의의 증언자이지만 미국 사람은 불의의 증언자가 될 것입니다. 불의의 증거자를 표준하고 판정 안 할 것이고, 정의의 증거자를 판정할 것이고 이 불의의 증거자는 칠 것입니다. 불의는 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런 관을 갖고 여러분들도 이제…. 이건 공판정 얘기예요. 여러분들은 한번은 우주사적 법정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한번은 싫든 좋든 우주사적 공판정에 서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1972년, 1975년, 10년 전 것 가지고도 야단하니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일대에 잘못한 것을 속속들이 드러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청산지어야 할 때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한 것이 전부 다 기록에 나와 가지고 공판정에 가서 전부 다 변호해야 되고, 전부 참소 안 받을 수 있는 자신이 돼야 된다구요. 공판정에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변호해 줄 수 있고, 예수님이 변호할 때 판사인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자신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늘 박사 후보들이 왔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공부를 자신을 위해서 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해요, 교회를 위해서 해요, 세계를 위해서 해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요?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이 미국 전체를 여러분들이 구하라는 거예요. 출세고 뭣이고 여러분들은…. 어렵고 힘든 길은 가기 싫지? 이놈의 자식들! ‘내가 공부하게 되면 나는 쉬운 길을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옳지 못한 거예요.
지금까지 식구들은 가두에서 욕을 먹고 사고로 죽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는데 여러분들은 편안하게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리를 펴고 잘 수 없고 살 수 없는 빚진 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오늘은 내가 24시간 졸지 않고 한번 하겠다, 돈을 그들의 십 배쯤 벌어 보겠다’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가두에서 욕을 먹어도?‘내가 박사학위를 받았으니 대학교 교수를 찾아가겠다. 이제는 배웠으니 노동자가 되고 유니언(union;노조)의 책임자가 되어 이 나라를 혁신하기 위한 길을 가는 것은 난 싫다. 어려운 길은 싫다. 쉬운 길을 가겠다’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카프(CARP)로 가라, 이놈의 자식들! 오션 처지(Ocean Church;해양교회)로 가라! 노동자가 되라’이렇게 시킨 거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선생님이야 그렇겠지만 우리야 왜?’안 그래요? 어때요?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신학교를 만들어 여러분들을 공부시킨 것은 왜냐? 미국과 세계를…. 이와 같이 망해가는 이 미국 거부시켜 가지고 이런 미국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공상하지 말라구요.
공상 어차피 한번 세상 사람들은 이와 같은 과제 앞에 서 가지고 우주 공판에 서게 되는데 이걸 어떻게 피할 것이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판사는 사건을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또 검사도 여러분의 나쁜 것을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럼 변호사는 좋은 것을 몰라도 되지요? 「아니요」 자꾸 참소를 하게 되면 째가닥 째가닥 막아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하늘 공판이 있게 되면, 통일교회 패들 중에 누가 변호사가 될 것 같아요? 「파더(Father;아버지)」 그래요, 파더. 그럼 파더가 하라는 말, 하라는 행동을 안 하고서도 하늘 공판정에서 남아질 것 같아요? 그건 벼락을 맞게 되어 있다구요. 변호사는 역사적인 책임, 그 나라의 법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법정에 서기 전에 선생님의 패스 싸인(pass sign;통과 서명)을 받는 것이 더 급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서 하늘 법정을 거쳐갈래요, 안 거치고 갈래요? 「안 거쳐가고 싶어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은 뭘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서도 법정에 서지 않고 갈 수 있는 패스권을 갖고 있다면 어떻겠어요? 얼마나 좋겠어요? 그걸 패스할 수 있는 길이 뭐냐? 이제 말한 것과 같이 배너 오브 러브(banner of love;사랑의 기, 표지)예요. 그게 뭐라구요? 무슨 배너라구요? 「러브」 러브스 배너, 러브스 배너가 필요해요. 한국을 가나 아프리카를 가나 어디를 가든지 사랑의 배너를 들고 가는 데는…. 이걸 거쳐서 세계를 한번이라도 사랑하고,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법정에서 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저나라의 법정 과정을 통과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옛날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 반대되는 것, 사랑도 어떻다는 걸 다 알고 있는데 그 길을 가는데, 이거 지옥에 가는 거예요. 법정 투쟁을 하면서 감옥에 가고, 지옥 갈 수 있는 길을 건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걸리면 할수없다구요. 걸리면 끌려가는 거예요. 저나라의 법에 걸리면 끌려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미국이면 미국에 가서 일할 때, 내가 미국 국민 앞에 조금도 빚진 것이 없고 조금도 부끄러운 것이 없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내가 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 있더라도 하늘 법에 걸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나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망할 날이 있지만, 반대받던 나는 부활하는 날이 온다 이거예요. 사망의 날과 부활의 날이 온다고 보는 거예요.
자, 하나님 앞에서 이 나쁜 손을 어떻게 할 것이예요, 손을? 어떻게 할 거냐구요, 그 부끄러운 손을. 이 눈을 어떻게 할 거예요? 뽑아 버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또, 이 귀를 어떻게 하겠어요? 그릇된 사랑을 했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그 비참함, 그 비참상을 어떻게 모면할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전부 부끄러워하고 여러분의 일족, 나라까지 전부 부끄러워하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런 법정이 여러분들 앞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어느 한 날은 그런 하나님의 존전에 서야 될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맞는지 안 맞는지 죽어보라구요.
그때에 부끄럽지 않는 여러분들이 되면 당당하다구요. 판사되는 하나님이 도리어 여러분을 칭찬하고, 검사가 이러이러한 것이 좋아서 참소하지 못한 것을 지적하고, 변호사가 변호하지 못했던 것을 지적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칭찬받을 수 있는 내 모습과 사랑받을 수 있는 내 모습이 되어야 된다구요. 참기 힘든 것을 참아왔고, 어려운 자리를 극복했고, 환경을 수습하기 위해 자기를 희생했다는 사실 등을 하늘 앞에 증거받을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을 어떻게 해서라도 쟁취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든 쟁취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우주에서 어디에도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 도망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은 우주의 법과 질서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이란 걸 알아야 합니다. 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은 중심 사상과 사랑의 질서, 인륜,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전체를 통할 수 있는 공식적인 헌법기준을 중심삼은 우주법 치하에 살고 있는 자신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연을 비롯한 모든 법이 지지하고 옹호하고, 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길은 사랑하고 위하여 사는 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옥까지도…. 통일교인들은 지옥관념이 없습니다.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배너를 들고 가는 그 길을 가지 못하면 더 심하고 더 무서운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았지요? 「예」 법정에 서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부터는‘홈 처치이건 펀드레이징이건 무엇이든지 선두에 서서 책임자 없이 내가 책임자 이상 되겠다’하는 여러분이 되야 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찾아가는 데 리더가 필요해요? 마찬가지입니다. 내게는 책임자가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밤이나 낮이나…. 내게는 책임자도 필요 없고 감시자도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구요. 이 길을 가는 거예요. 도리어 사랑은 남 모르게 비밀로 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키스하고 이러는데, 저 녀석 키스가 뭐야, 이놈의 자식아…. 미국 젊은 사람들을 보면 참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이 키스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키스. 나쁜 맘을 갖게 되면,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통일교인 전체가 하나님이 좋아하고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자세를 취하자는 거예요. 그건 왜? 여러분들이 더 가치 있는 사랑을 느끼도록 하기 위한 거예요. 더 가치 있는 사랑을 갖게 하자 이거예요. 거기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언제나 예스, 부모 앞에서는 언제나‘예스, 예스’해야 된다구요. 자, 부모가 자식에게 나쁜 것 가르치는 부모는 없다구요. 나쁜 선생이라도 제자들에게는 옳은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예스, 예스’하는 사람은 잘할 거라구요. 사실이예요? 「예」
선생님이‘이거 해라, 저거 해라’할 때‘아니요, 난 그거 싫어요’ 하며 여러분이 좋은 데로 찾아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패스할 것 같아요? 「아니요」 박사가 되겠다는 사람도 박사가 될 자격이 있다는 사인이 있어야 박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살고 있는 집에 가려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고, 그 집의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집과 그 집의 법을 사랑하고 그 환경을 사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그건 자연적인 결론이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는 최후에 부끄러운 자리에 서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해 빌어 마지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우리가 되기 위해 매일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할 거예요? 「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어디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오늘의 ‘나’라는 것은 벌써 과거를 인정하고 들어간 ‘나’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과거와 인연되어 가지고 과거와 관계된 입장에 선 ‘나’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미래를 안고 있는 ‘나’ 미래를 앞에 놓고 있는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러한 ‘나’를 여러분 자신들은 얼마만큼 귀하게 생각하느냐? ‘과거의 어떤 사람보다도, 지금의 어떤 사람보다도, 미래의 어떤 사람보다도 내가 제일이 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나,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비교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아, 내 눈이 이렇게 생겼고, 저 사람 눈은 저렇게 생겼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저 사람 눈이 저렇게 생겼고, 내 눈이 이렇게 생겼구나’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관찰합니다. ‘아이구 나는 요렇게 생겼는데’ 하며 벌써 자기가 어떻게 생긴 걸 알고, 볼 때는 자기와 비교해서 본다구요.
자, 키가 작은 사람은 말이예요, 볼 때 ‘아, 크다. 전부 다 크다. 다 크다’ 이런 말을 해요. 또 큰 사람이 볼 때는 ‘다 조그맣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또 ‘무엇이 맛있다’ 하는 것도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많이 앉아 먹을 적에 ‘맛있다’ 할 때는 그건 자기를 중심삼은 거예요. ‘너희들이 맛있으니 나도 맛있다’가 아니예요. ‘내가 맛있으니 너희들도 맛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좋다’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좋고 나쁜 것이 전부가 자기 위주예요.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기준이 되어 가지고 세상만사, 과거·현재·미래 전체를 관찰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은 무서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흑인 식구들이 있으면, 흑인들이 백인을 볼 때, ‘백인, 저건 백인이다’ 하는데, 그건 벌써 자기가 흑인이라는 것을 인식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백인도 흑인을 볼 때 ‘아, 저 사람 흑인이다’라고 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의식하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것이 크면 클수록,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본다,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 이거예요. 그걸 크게 보면, 미국은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비판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세계가 하나된 그 시대가 되면, 이상적 세계가 된 그때가 있으면 그 이상적 세계를 중심삼고 관찰할 것이다 하는 논리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졌다 할 때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평가할 것이다, 모든 것이 평가될 것이다, 이렇게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은 어떤 기준을 중심삼고 평가받고 싶으냐? 어떤 사람이 ‘너, 좋은 사람이다’ 할 때, 내 개인 중심삼고 좋은 사람인 것을 원하느냐, 나라를 중심삼고 좋은 사람인 것을 원하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좋은 사람이기를 원하느냐, 혹은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를 중심삼고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를 원하느냐?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마지막 거요」 여러분은 전부가 마지막 것을 원한다구요. 그러면 그 이하의 것은 전부 다 가짜다, 싫다 그 말이지요?
이렇게 볼 때에, 지금 우리가 살면서 개인끼리 만나 좋아하고,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끼리 좋아하고, 단체는 단체끼리 좋아하고, 나라면 나라끼리 좋아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게 진짜 좋아하는 거예요, 가짜로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게 진짜로 좋아하는 거예요, 가짜로 좋아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가짜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 인간생활이…. 요즈음에 미국 사람들은 좋으면 ‘와하하!’ 하며 웃는데, 그 좋아하는 걸 평가해 보면 몇 푼짜리예요, 몇 푼짜리? 가치로 보면 몇 푼짜리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잖아요? 좋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아닌 걸 좋다고 그래요, 진짜 좋은 걸 좋다고 해요? 진짜 좋은 게 아니다 이거예요.
자, 우리가 일생 동안 삽니다. 살면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과거에 살아온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볼 때, ‘내가 뭘하고 살았을까?’ 할 거라구요. 이게 가치있는 거예요? 진짜 사람이예요, 가짜 사람이예요? 허수아비 사람이예요, 그림자 사람이예요? 이건 뭐 뿌리도 없는 부평초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바람부는 대로 왔다갔다 한다구요. 앞으로 간다고 했던 것이 또 뒤로도 갈 수 있고, 이렇게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또, 지금은 어떻게 하느냐? 지금 좋다 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자, 뭘하자, 통일교회 식으로 말하면 ‘펀드레이징해라. 전도해라. 홈 처치 활동해라. 어디로 가라’ 하는 그게 다 뭐예요? 얼굴을 이렇게 하고 새벽 같이 일어나 가지고 그저 기분 나빠 가지고 가고 다 그런 것이,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웃음) 전도해야 되고, 홈 처치 활동은 해야 되는데, 잠은 못 잤지 선생님은 하라지…. 이게 뭐예요? 한편에서는 술먹고 춤추고, 뭐 디스코 댄스를 하고 키스코 댄스를 하며 야단하고, 좋아하며 놀고 그러는데, 이쪽에서는 ‘아이고, 아이고 홈 처치 뭐 어떻고….’ 하는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왜 한쪽에서는 싫어도 할 수 없이 하고, 저쪽에서는 좋아서 야단하고 그러느냐 말이예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두 패가 있다면 말이예요, 저쪽은 매일같이 무슨 키스코 댄스니 뭐 무슨 댄스니 하는 그것만 하고, 우리 이 패들은 홈 처치 활동을 매일같이 하고….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가만히 두고 보면 어떤 걸 좋아하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따라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패요」 에 에 에! (웃음) 그건 뭐 무니들의 생각이라구요.
자, 그럼 댄스하는 사람은 미래를 위해 하는 거예요, 지금을 위해 하는 거예요? 「지금요」 우리가 전도를 하고 뭐 전부 다 이러는 것은 미래를 위해 하는 거예요, 지금을 위해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래요」 알기는 아는구만. 그들은 현재, 지금을 위해 하는 거예요. 아아아─. (웃음) 우리는 얼굴을 찡그리고 할 수 없이 하지만, 이건 무엇을 위해? 미래를 위해 그러는 거예요, 지금을 위해 그러는 거예요? 「미래를 위해 그러는 겁니다」 알겠어요? 미래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그 내용은 어떻든간에 하나는 현재를 위해 헤헤헤 하고, 하나는 미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 공부를 왜 하는 거예요? ‘학교는 오늘을 위해서 간다’ 그래요? 「미래를 위해서 갑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건 지금을 위해서예요, 지금! 「미래를 위해서 갑니다」 미래를 위해서. 여러분은 미래를 좋아해요? 「예」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부모들이 ‘학교에 가, 이 자식아’하며 매로 때리면, 매를 맞고 울면서 학교에 간다는 거예요. ‘잉잉!’ 이러면서 학교에 간다구요. 그게 얼마나 불행할까요? 그렇지만 울면서라도 가는 길에는 희망이 있다, 미래가 있다 이거예요. 미래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안 가는 것보다도,‘아이고, 나 안 가!’ 하며 안 가겠다는 것보다도 미래가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겠느냐, 미래를 위해 사는 사람이 되겠느냐 이 말입니다.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과 미래를 위해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여기서 이런 두 종류의 사람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미래를 위해서 사는 사람요」 왜? 어째서? 「더 가치 있어서요」 그거 뭐가 더 가치가 있어요? 어째서 가치가 있어요?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은 오늘이 끝나면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빙 돌아설 수는 있고, 옆으로는 갈 수 있다구요. 그러나 미래를 위해 가는 사람은 울면서라도 전진하는 거예요. 내일도 갈 수 있고, 모레도 갈 수 있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은 오늘이 끝나면 후퇴하든가 아니면 옆으로 가는 거예요. 옆으로 가는 데는 전진이 없기 때문에 내려가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미래를 위해 가는 사람은 힘들더라도, 옆으로 가더라도 전진한다는 거예요, 전진. 그래서 보다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가치가 있다는 것은 깊이와 높이와 넓이가 있다 그 말이라구요. 오늘을 위해 사는 것은 여기서 끝나요. 가치가 없다구요. 깊이도 없고, 높이도 없고, 넓이도 없다 이거예요. 후퇴예요, 후퇴. 영(○)이예요, 영. 영보다 작아진다구요. 그러니까 가치가 없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러면 우리가 눈을 보고 ‘너, 미래를 위해서 보는 눈이 되고 싶어, 오늘을 위해 보는 눈이 되고 싶어? 이렇게 물을 때, 눈이 ‘아, 오늘을 보는 눈이 되고 싶다’ 이렇게 대답하겠어요, ‘미래를 보는 눈이 되고 싶다’ 이렇게 대답하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미래를 보는 눈이 되고 싶다고요」 미래의 것을 보고 싶다고 할 거예요. 미래의 어떤 것? 미래의 크고 위대한 것, 좋은 것.
자, 내 몸뚱이에 대해서 ‘너, 몸뚱이 어디서 살고 싶어?’ 하고 물어 볼 때, 몸뚱이가 ‘오늘을 위해서 디스코 댄스 하며 살고 싶다’ 이러겠어요, ‘오늘은 어렵더라도 미래의 영원한 세계에서 디스코 댄스 하며 살고 싶다’ 이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웃음) 미래예요? 「예」 그럼 마음은 어떨까요, 마음은?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몸뚱이도 ‘미래에 행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고, 다 갖추면 춤추고 싶다’ 이래야지, ‘오늘 춤추겠다’하는 게 아니라구요.
자,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렇게 원하느냐? 왜 원하느냐 이거예요.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은 망하는 것이요, 악해지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사는 사람은 흥해지는 것이요, 좋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래를 택해야 된다는 결론을 내린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오늘을 위해 살겠다는 건 왜 그러겠어요? 망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나쁘긴 왜 나쁘냐? 보라구요. 술 먹던 사람이 말이예요, 아침에 술을 먹었으면 점심에 먹고 싶겠어요, 안 먹고 싶겠어요? 아침에 먹고 점심에 먹고 저녁에 먹다 보니 또 먹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밤에 먹고 싶겠어요, 안 먹고 싶겠어요? 「예스(Yes;먹고 싶습니다)」 예스 예요, 예스. 그다음에 아침이 되기 전에 또 먹고 싶어 자꾸 먹는다구요.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알콜 중독자가 돼 가지고 망하는 것은 물론이요, 악해지는 거예요.
오늘날 학생들에게 공부하라면‘공부하기 싫어. 공부 안 해도 나 좋아’ 하며 자꾸 돌아다니며 노는 거예요. 그러면 좋기야 좋지요. 그러다 보니 이것이 습관이 되어 망하게 되고 악하게 되는 거예요. 돈을 쓰면, 돈은 어제 쓴 것보다 오늘 더 많이 쓰고 싶거든요. 내일은 더 많이 쓰고 싶은 것입니다. 옷도 더 좋은 것 입고 싶거든요. 옷도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좋은 것을 입고 싶은 거라구요. 그래서 도둑질까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망하는 동시에 악과도 통하게 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나쁘냐 하면, 그것은 망하고 악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알게 되면 내가 ‘오늘 척 기분 좋게 디스코 댄스 춤이나 춰라’ 할 때, ‘아, 지금 말이 맞나, 망하고 악해진다는 말이 맞나’ 이럴거라구요. (웃음)
오늘 여러분이 이러한 말을 듣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합니다. 망하고 악해진다, 망하고 악해진다,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은 망해 가는 길을 가고, 악해지는 길을 가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부모도 오늘을 위해 살라는 교육을 하는 부모는 없는 것이요, 어떤 도덕이나 종교도 오늘을 위해 살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건 무가치한 것입니다. 왜, 공부하고 자꾸 이러느냐 하면, 미래를 위해서. 장래를 위해서입니다. 보다 미래를 위한 것일수록 보다 가치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류조상이 태어난 그 당시에 말이예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지어 놓은 그 당시에 ‘나는 이렇게 미래를 위해 산다’ 하는 관이 있었다면 오늘날 이 세계는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몰랐다구요. 그저 왔다갔다….
이렇게 볼 때, 여기서 우리는 어떠한 관념…. 철학보다 종교가 가치 있다, 철학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종교는 시대를 초월한다, 이렇게 봅니다. 종교는 미래를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끝날, 끝날이라는 걸 찾아서, 끝날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시에, 자기만을 위하지 않고, 가정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자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러한 미래를 향해 전진하니 그 기반은 선한 것이요, 번창하는 것이요, 세계적이라는 논리를 우리는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본다면, 영계가 있다면 그 사람들은 영계에 가서 그 일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일하던 것을 그냥 그대로 계속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 시대에서 철학을 붙들고 연구하던 사람은 저 세계, 영계에 가게 되면 할 일이 없다 이거예요. (웃음) 거기서 정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를 통해서 갈 수 있는 미래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럼 우리 무니들은 어떨까요? 무니 이스 배드 맨(Moonie is bad man;무니는 나쁜 사람)이다? 「아니예요」 여러분은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무니는 매우 매우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구요. 그럼 무니가 도대체 뭐예요? 무니가 뭐예요? 무니가 어때요? 무니는 영계에 가서도 또 무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서도 당신의 사랑 이상…. 하나님을 만나서도 하나님을 끌고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가능한 말이예요? 진짜 말이예요, 거짓말이예요? 하나님을 만났어요, 여러분?(웃음) 그게 크레이지 아이디어(crazy idea;미친 생각)예요, 리얼 아이디어(real idea;진실한 생각)예요? 「리얼 아이디어요」 크레이지 아이디어야! 「리얼 아이디어예요」 여러분들이 미친 사람들 아니예요? 「아니예요」 여러분들, 그런 세계가 있는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 했을지 알 게 뭐예요? (웃음) 내가 사기꾼일지 알아? 이놈의 자식들! 「아닙니다」 여러분은 나를 모른다구. (웃음)
이렇게 볼 때에 이젠 수가 났다구요. 그러면 이 가운데서 무얼 중심삼고 가는 게 미래를 찾아가는 데 제일 가깝겠느냐? 학문, 지식을 중심삼는 게 좋겠느냐, 명예를 중심삼는 게 좋겠느냐, 돈을 중심삼는 게 좋겠느냐? 무얼 중심삼으면 좋겠느냐 하는 문제가 나온다구요. 자, ‘미국’ 하게 되면 세계 자본주의 왕국이예요. ‘돈 많은 미국’ 하는데 여러분들 미국 좋아요? ‘돈’ 하면 미국, 그렇지요? 또 ‘지식’ 하면 미국, ‘힘’ 하면 미국이라고 하는데, 미국에 미래가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뭐냐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는 어떤 것을 취해야 할 것이냐? 무얼 중심삼은 미래의 노정을 찾아가야 할 것이냐? 돈도 다 실험 필했고, 권력도, 지식도 다 실험 끝났다구요, 다 끝났다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오지에 가서 둘이 살더라도 참된 사랑이 있으면 미래가 있고 꿈이 있는 것입니다. 단 둘이 있더라도, 돈이 없고 어렵더라도 그들에게 참사랑만 있게 되면 꿈과 미래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높은 자리에도, 아무리 호화로운 자리에도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면 그것을 넘어서 거기에 또 꿈이 있다는 거예요, 꿈이. 꿈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거 맞아요? 「예」
왜, 인간세계에서는 참사랑을 말하고, 무슨 하나님이니 종교니 하느냐? 사랑을 왜 바라느냐? 왜 그렇게 야단이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언제나 장소를 초월하고, 시대를 넘어서, 어디에나 미래가 있고 어디에나 꿈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사랑이 논의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역사는 참사랑을 꿈으로 그려 나오고, 참사랑을 논하는데, 이것을 싫다고 하는 역사과정이 없었고, 그런 시대와 그런 미래 과정이 없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은 그래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참된 사랑의 길을 가라고 가르쳐 주는 스승이 있다면 그는 스승 중의 스승이요, 그 사랑의 길을 보여 주고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사랑의 왕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주인이요, 스승이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게 그렇게 보여요? 그런 주인이 있다면 그는 사랑의 참된 주인일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일 것이냐? 그런 분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또, 그런 나라는 그런 사람들이 사는 나라일 것이고, 그런 가정은 그런 사람으로 묶여진 가정일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그러면 이상세계가 무엇이냐? 그러한 세계가 이상세계일 것입니다. 내가 가지는 않았고 보지는 않았지만 그러한 세계가 이상세계일 것입니다. 이것은 억만 년 추리해 봐도 그런 결론에 도달할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니는 도대체 뭐 하는 패예요? 무니는 욕먹는 패예요, 욕먹는 패. (웃음) 자기 부모들에게 납치나 당하고….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무니의 이상이 얼마나 커요? 무니가 가는 길의 이상이 얼마나 높아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미국의 검찰청이 ‘레버런 문도 그저 재판장에 나서면 다 끝장을 볼 것이다’라고 생각했겠지만 아니라구요. 그냥 죽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날아간다구요. 부웅─. (웃음) 미래가 있고 꿈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밉겠어요.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미래를 갖고, 미래를 향해 가는 거예요. 너희들이 영원히 나를 막지 못할 것이다 이겁니다. 그들은 그 날로 끝나는 거예요. 요때로 끝나는 거라구요.‘너희 시대에는 그만두고 내 시대에 가서 이름이 난다. 너와 나는 다를 것이다’이거예요.
자, 어떤 것이 가치있는 거예요? 이제 틀림없이 알았겠구만. 알았지요? 「예」 이제 다 알았다구요. 다 알았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미래를 위해 사는 사람이 될 거예요,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될 거예요? 「미래를 위해 사는 사람이요」 무얼 하기 위해서? 「참사랑요」 참사랑 해 가지고 뭘해요? 선을 남기기 위해서. 선은 가장 가치있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이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가치가 결정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미래에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말했으면 선생님은 하는 거예요.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이상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그러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이 사랑의 이상의 길을 간다고 할 때, 저나라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것을 소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이고, 옛날에 내가 바랐던 것을 레버런 문이 이루었지’ 하며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지금도 또 하라고, 또 하라고….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참사랑. 이것이 얼마나 가치가 많은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과거의 모든 사람이 그걸 원했지만 못 찾았는데, 지금 레버런 문이 그 길을 간다고 할 때, 과거에 저나라에 간 영들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박수를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관심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또 이 세상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면 이 길을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바랍니다」 그들이 무니들을 진짜 알게 되면 ‘무니를 놓칠 수 없다. 요걸 놓칠 수 없다’고 하게 될 것입니다, 또, ‘레버런 문은 나쁘지만 무니들은 좋다’ 그런 말 하고 다닐 거라. (웃음) 그랬으면 됐지요, 뭐. (박수) 또, 현대 사람은 물론이지만 미래 사람은 어떨까요? 미래 사람에게는 이 사랑의 길이 필요 없겠어요? 「노」 노. 그게 맞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말이예요, 이러한 무니들을 하나님이 딱 두고 볼 때에 ‘야, 무니야, 너는 역사의 수많은 인류가 바라던, 과거의 조상들이 바라던 소망의 존재이고, 현재 40억 인류가 바라는 희망의 존재이고, 후손이 바라는 전통의 존재로구나’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20세기 40억 인류의 소망의 중심이다’ 하신다는 거예요. 그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럴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사람을 데리고 가서, ‘야야 영계에 있는 사람들아, 너 이 애 좋아 좋아?’ 하면 ‘야─’(박수치심) 하고, 세계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 놓고 물어도 ‘야─’ 미래 사람도 ‘야─’그럴 거예요. ‘나는 하나님이 영계에 데리고 가서 자랑하는 무니이고, 이 세계에 데리고 와서 자랑하는 무니고, 앞으로 미래의 세계 인류가 자랑하는 무니다’ 할 때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그때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서야 ‘하….’ 한다구요. 백 년, 천 년을 고생하며 한번 웃지 못했더라도, 그때에 가서 한번 ‘하’ 하며 입이 제쳐지고 귀가 돌아가도록 한번 웃어 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거기서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하나님이 ‘나는 너희 무니를 사랑한다. 나는 오직 너희들만을 사랑한다’ 할 텐데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 무니가 멋진 사람이예요, 아니예요? 「멋진 사람이예요」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에 팬태스틱(fantastic;굉장한)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예」 (웃음) 그만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박수) 세상이 뭐라 욕하더라도 나는 이 길을 간다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고 해도 나는 이 길을 간다 이거예요. 날마다 꿈을 안고 가고, 내일의 희망을 품고 가는 거예요. 죽음길도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 보겠어요? 「예」
외로울 때가 많아요. 외로울 때가 많다구요. (웃음) 이것이 사실인데 사실이라고 아무리 해도 알아주지 않으니 기가 막힐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말을 해주면 좋아서 춤출 줄 알고 얘기해 주는데, 도리어 할퀴고 물어뜯고 하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웃음) 나는 기분좋게 얘기하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에게는 그런 상처가 많아요. 선생님의 몸뚱이에는 없더라도 마음에는 그런 상처가 많기 때문에, 그 상처를 하나님이 쓰다듬어 주시는 거예요. 그 상처는 귀한 것이고 미래의 소망의 상징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도 모두 잘먹고 잘살고 싶지요? 그러나 그렇게 사는 생활이 영원을 보장해요? 내일을 보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못 합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내일이 보장되고 영원이 보장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어느 걸 취할래요? 「영원한 길요」 우리가 먹던 밥을 굶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되고, 편안한 자리에서 고생스럽더라도 이 길을 가야 됩니다. 그게 인간의 도리예요. 그게 가치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 아가씨들을 보면 화장도 안 하고 불쌍하지요? 옷들도 막 입고 불쌍하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나는 왜 여러분들을 그렇게 시켜야 되고, 나는 왜 여러분들을 그렇게 만들려고 해야 하느냐 이거예요. 어째서? 미래가 더 귀하고, 꿈을 가졌기 때문이예요. 자기 얼굴과 자기 눈을 보고 취하는 것보다, 그것을 잊고 미래를 향해 가는 것이 더 위대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도 동양 사람, 한국 사람 중에서 잘난 남자라구요. (웃음) 젊었을 때엔 나에게 프로포즈하는 여자도 많았다구요. (웃음. 박수)
그러나 이 길을 찾아오고 나서 욕먹는 레버런 문이 되었고, 망한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고, 멸망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은 레버런 문을 성공한 사람으로 보지 실패한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제 뉴욕에서 한국 교포 몇 명이 모였나? 한국 교포들이 전부 다 우상시하려고 하는 환경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나의 손가락에는 다이아몬드가 끼여 있지 않고 아무것도 없지만, 또 나는 화장도 안 하고 생긴 대로이지만 그렇다구요. 나는 피아니스트인 리보라치처럼 장식을 안 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실력이 있다구요. 내가 리보라치보다 실력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지요?
아무리 젊더라도 오늘을 위해 사는 젊은이는 가는 거라구요. 낙엽이 되어 스러져 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줄기가 못 되는 거라구요. 그러나 미래를 위해 사는 사람은 줄기가 되고 뿌리가 된다 이거예요. 오늘을 위해 사는 사람은 잎밖에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잎과 같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래를 위해 살면 가지가 될 수 있고, 줄기가 될 수 있고, 뿌리가 될 수 있지만 오늘을 위해 살면 잎밖에 되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떤 것을 택할 거예요? 잎이 될 거예요, 가지가 될 거예요, 뿌리가 될 거예요? 「뿌리요」 뿌리가 되려면 무얼 해야 돼요? 그 길은 희망의 길인데 그 뿌리가 되려면 무얼 해야 돼요?
사람을 평가할 때, 그 사람이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를 두고 평가해야지, 지금을 두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신랑을 얻더라도 지금 돈 많은 사람을 신랑으로 선택하면 안 된다구요. 장래에 어떻게 될 사람인가를 보고 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좋은 사람이 아니라, 장래가 어떻게 될 사람이냐를 보고…. 그 사람이 지금 무슨 사상을 가지고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거예요.
자, 이제는 세상만사 다 알았다구요. 그렇지요? 「예」 아, 인생생활이 그렇구나! 간단한 거예요.
그럼 오늘 제목이 뭐예요. 「나는 가겠나이다」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냐구요. 오늘을 위해 갈 거예요, 내일을 위해 갈 거예요? 「내일요」 그러면, 그 퓨처(future;미래)가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넓으냐 하는 가치 문제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얼마나 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사람으로 태어나서 한번 이 세상에, 수많은 인류 위에 사랑의 씨, 사랑의 종자를 후루룩 내 몸뚱이에서 저 세계에 뿌리고 갔으면 좋겠다’하는 그런 꿈 안 가져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러고 싶어요」 그래서 ‘나는 한국 사람이지만 아프리카에도 가 보고 싶고, 남미에도 가보고 싶고, 미국에도 가 보고 싶고, 오대양 육대주도 다 가 보고 싶다, 왜? 사랑의 씨를 뿌리기 위해서’할 때, 하나님이‘오냐! 네가 자신을 가졌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면 보내 주마’그러시겠어요, 안 그러시겠어요? 「그러시겠습니다」
바로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라는 거예요. 저 한국 농촌의 아무 이름없는 사람이 그런 꿈을 가지고‘내 몸뚱이를 가지고 한번 뿌려 보자’ 하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예요. 지금 미국에 와서 여러분의 가슴에도 사랑의 씨를 뿌리지요? (웃음) 세계의 어디에든지…. 하도 레버런 문의 집념이 강하니 하나님이 탄복해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아무리 어떤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안 꺾인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슴에도 사랑의 씨가 심어졌어요? 레버런 문이 뿌린 사랑의 씨가 심어졌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땡큐 베리 마치(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감사합니다). 땡큐 베리 마치….(웃음) 그게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서고 역사를 초월해서…. 여러분이 뭐 레버런 문이 아니면 꿈에나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위대하냐?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은 한때예요, 한때. 언제나 한때에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 년 수만 년을 거쳐 가지고 이 위인을 만나게 해서 여러분들에게 이 씨를 심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치있고,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피를 흘렸느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에 희생을 심으면서 종교인들이 피를 흘리고 이래 가지고 다리를 놓았다는 거예요. 죽음으로 다리를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 씨를 받아서 뿌리면 나라가 살고 세계가 사는 거예요. 그 씨를 여러분이 얼마나 귀하게 여기느냐 이거예요. 그건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이 지구성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구성 같은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못 바꾼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귀하게 여기는 것과 여러분이 귀하게 여기는 것과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것 때문에 싸웠습니다. 싸움을 하면서라도 잊어버리기 않기 위해서 투쟁해 나온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그 사랑의 씨가 여러분들한테 심어졌는데 어때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이 사랑의 씨를 심었으니 기분 나쁘지요? 「아닙니다」 그건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상의 여러분들을 통해서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 되니까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과 종족이 있으면, 그 종족이 전부 다 사랑의 열매가 되어야 되고 그 나라가 전부 다 사랑의…. 그래서 하나님이 몽땅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몽땅 취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놀라운 역사의 인연이 여기에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이상의 소망이 어디 있고. 그 이상의 희망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살아서 다리를 움직여 걸어다닐 수 있는 기간이 오래지 않다구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이 오래지 않아 어두워지고, 귀가 안 들리고, 다리가 안 움직이고,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 이거예요. 바쁜 거예요.
이 길을 가는 것은 내일이 아니요, 미래가 아니예요. 이 길을 가는 것은 오늘이예요. 지금, 지금부터. 미래가 아니라구요. 오늘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죽을 지 알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자신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지금까지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잘 새가 없이 바빠요.
하나님은 내가 기도한 것을 다 이루어 주셨습니다. 내가 희망을 가졌던 미국도 이젠 다 끝났습니다. 내가 이제는 남미를 거치고 아프리카를 거쳐서 돌아가야 되겠어요. 그다음엔 영계로 가자 이거예요. 「노」 내가 돌아볼 때 부끄럽지 않아요. 미국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한국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아시아인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고, 백인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고, 흑인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고, 영계의 조상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고, 여러분의 후손 대해서도 부끄럽지 않아요. 그렇다구요. 하늘 앞에 돌아가면‘나는 당신이 보내 주신 본연의 뜻을 다 이루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겠나, 벌을 주겠나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영계의 지옥에 간 사람들을 구원해 주고 내가 벌을 받아야 한다면 ‘아멘’ 하고 받아야 됩니다. 또 상을 준다면 ‘아멘’ 하고 받아야 됩니다. 그럼, 지옥을 다 해방한 다음에 어떻게 될 것이냐? 그때는 또 두배 이상의 상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도 주겠으면 주고 말겠으면 말고…. 그 상보다도 ‘내가 당신의 아들이 되고. 당신은 나의 아버지가 된다’ 하면 그 이상의 상속이 없다는 거예요. 진짜 사랑하는 아버지요, 아들이 되면 그 이상의 상속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무니니까 레버런 문의 손가락 하나만큼은 되어야지요? 「예」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나는 그런 작은 손가락은 싫어. 나는 팔 하나가 될래’(웃음) 더 욕심을 내서 ‘에이, 난 팔 하나는 싫어. 양팔이 되고 싶어’ 더 나가서 ‘나는 온 몸이 되고 싶어’ 그러면 문을 열고 환영한다구요. 대환영이예요. 절대 브레이크 안 걸어요. 하나님도 환영이예요, 환영. (박수)
선생님의 손이 작아요, 커요? 「작아요」 손이 작아요. (손을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얼마나 작아요? (웃음) 자, 선생님은 이런 조그만 발, 조그만 손을 가지고 일을 했는데 여러분 미국인들은 얼마나 큰 발과 큰 손을 가졌어요? (웃음) 그러니까 그 손가락들이 기분 나빠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코만 하더라도 얼마나 커요?(웃음) 이만큼 코 큰 사람은 누구한테 절대 지고 싶어하지 않는데 말이예요. (웃음) 유대 사람이 왜 세계적으로 문제 되느냐 하면, 코가 크기 때문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자, 그런데 선생님의 손가락 안에 들어가겠어요? 「아니요」 선생님의 어깨를 타고 올라가라구요, 점핑해 가지고. 학자세계에는 그런 일이 없다구요. 정치세계에도 이러한 일이 없다구요. 단 종교세계에만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 이상될 수 있는 사람으로서 나는 가겠나이다’ 그래요? 어때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노멘, 노 아멘. (웃음) ‘이 발과 이 다리는 30대, 40대 노인이 되어서도 뜻 길을 갈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되고, ‘이상이 있는 거기에 가서 한번 해보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죽을래요? 「아니요」 미국 사람으로 서부에서 태어나서 동부에도 못 가 보고 죽는 사람들이 그게 미국 사람이예요? 그건 미국 사람이 아니라 똥개들이예요, 똥개. 똥개도 동부와 서부에 가는데 사람이 왜 그래요?(웃음) 내가 미국에 올 때마다 여러분에게 ‘서부에 사흘에 와라. 동부에서 사흘에 서부로 가라’ 이렇게 움직이도록 시켰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온 미국을 훤히 다 알고 말이예요…. 미국 무니들은 미국을 잘 안다구요. 이제는 한국 가라고 하면 한국에 가고 아프리카 가라고 하면 아프리카에 가야 됩니다. 그래야 익숙해지는 것이고 친해지는 거예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자, 이젠 ‘나는 레버런 문보다도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가겠나이다, 아멘!’ 그래요? 「예」(웃음) 그런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와, 원더풀! 신의 은총이 있기를!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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