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무엇인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무엇인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무엇인가 찾고 있습니다. 그럼 그 무엇이란 것이 무어냐? 그것 전체를 합해서 우리는 꿈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꿈을 갖고 있으며 그것을 이루려고 해

이것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일 것이고, 한 가정이 있으면 가정도 그렇고, 한 국가가 있으면 국가도 그렇고, 세계가 있으면 세계도 그렇다는 연속적인 결론이 성립됩니다. 세계를 확대해 가지고 보면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는데,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다 꿈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전체 천주, 즉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으신 어떠한 절대적 신이 있다면 그 절대적 신도 생각하고, 원하고, 하려고 하는 그런 분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그분도 역시 꿈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꿈이라는 것이 제멋대로 되어 있고, 그러한 가운데 내가 서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가정에서도 요동할 것이고 사회, 국가, 세계가 얼마나 어지러울까요? 어지럽다 이거예요.

돌려면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면 재미있게 기분 좋게 돌 텐데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도니 이거…. 상대가 있어 가지고 '아, 돌아간다. 감긴다' 할 때는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뭘 감는다 이거예요. 감는다 할 때 상대가 있을 땐 잘 감기고, 푼다 할 때도 괜찮다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구르더라도 '이렇게 구르면 저기에 있던 삐쭉한 것을 없애기 위해서 구른다' 할 때는 그것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눈으로 볼 때 이렇게 뭘 초점없이 보면 그걸 뭐라고 해요? 또 무슨 표준이 없이 눈을 움직이면 어떤가요? 그렇지만 초점을 맞춰서 본다면 그것은 혼란이 아니라 정상적입니다.

여러분들은 꿈이라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기가 쉽다는 거예요. 꿈은 질서도 없고 목적도 없이 그저 그런 것이다, 하다 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꿈이라고 하게 되면 막연하다 이거예요.

꿈 하게 되면 반드시 높은 목적이 있어야 되고, 방향이 있어야 된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꿈을 갖고 싶어하느냐? 노블 드림(noble dream;거룩한 꿈)을 갖기를 원합니다.

미(美)의 꿈의 종착점은 사랑

꿈이라는 것을 달 수 있는 기계가 있어서 단다면 무슨 꿈이 제일 좋은 꿈일 것이냐? 어떤 꿈이 제일 무거운 꿈일 것이냐? 값비싼 꿈일 것이냐? (웃음) 여자들에게 있어서는 아름다움일 것입니다. 남자로 말하면 어깨가 크고 씩씩한 남성적인 것일 겁니다. (웃음)

아무리 여자가 아름답더라도 그 아름다운 것만 돼 있고 목적이 없다면 어떨까요? 통 안에 들어가 있는 아름다운 인형이 좋아요? '너, 그런 미인이 돼 가지고 하루 종일 앉아 봐라' 하면 '아이코!' 하며 여자들은 다 도망갈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앉아 있는 것이 아름다움에 있어서의 이상형이예요, 나돌아다니는 게 이상형이예요? 여자가 아름다와지려면 여자 방에 찾아가야 하는 것이다, 여자 방을 찾아다니기 위한 것이다, 아름다운 걸 좋아하니까. 그래요? 여자들이 전부 다 아름다우니까 얼마나 좋아요! (웃음) 「노」 그럼 뭐예요?

너, 아름다움의 꿈이 뭐냐? 아름다움 자체가 생각하는 꿈이 있다면 그 꿈이 뭐냐? 만일 미(美)가 꿈을 가졌으면 그 미가 가진 꿈이 뭐냐 이거예요. 더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모스트 뷰티풀 퀸(most beautiful queen;가장 아름다운 여왕)이 있다면 그 퀸을 찾아가고, 그다음엔 또 어디로 가야 돼요? '아, 성공이다!' 이러는 게 아니예요. 거기서 또 가야 돼요. 아무리 아름다운 퀸을 만났더라도, 퀸이 됐다 하더라도 거기에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또 가야 됩니다. 좋다고 하며 거기서 뷰티가 춤을 추겠어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미가 꿈을 갖고 있다면 그 꿈은 뭐겠어요? 「메이크 썸원 해피(Make someone happy;어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 메이크 썸원 해피.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럼 썸원이 뭐예요? 「맨(Man;남자)」 맨. 여자가 '맨' 하는구만. 그렇게 아름다움의 꿈이 맨한테 가서 그친다면 그게 기분 좋아요? 「예스(Yes;예)」 왜 '예스'예요? 꿈 자체가 맨이 아니라 맨 가운데 또 하나의 무엇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게 무엇일까요? 「갓스 러브(God's love;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갓스 러브든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든 러브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뷰티(beauty;아름다움)의 꿈이 정착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종착점이 뭐냐 하면 러브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나왔다구요.

이상적 꿈은 이상적 조화가 되어야 실현 가능해

남자도 마찬가지지요. 씩씩하고 다 그런 것의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육체미의 챔피언도 하고, 힘으로써 챔피언도 하고, 링에 서서 세계 챔피언 따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복싱 챔피언이 돼 가지고 청중이 야단하는데, 그 사람한테 그보다 크고 힘센 남자가 턱턱 들어가서 꽃다발을 주는 것이 좋아요, 이쁘장한 여자가 가서 주는 것이 어울려요? 큰 사람이 세계만한 부케(bouquet;꽃다발)를 주는 게 좋겠어요, 아름다운 사람이 조그마한 꽃을 웃으면서 갖다 주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것이 좋겠어요? 「아름다운 사람이 주는 것이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그래요? 그게 조화(調和)라는 것입니다. 조화의 미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힘세고 무서운 남자하고 조그마하고 무섭지도 않고 누구든지 곁에 갈 수 있는 여자하고 하모나이즈(harmonize)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내가 서양 여러분들을 와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눈이 파랗고, 윤곽이 뚜렷한데 코들은 다 좁고 높다구요. 서양 여자들한테 동양 여자의 코를 갖다 붙여 놓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어울리지 않느냐 이거예요. 또, 동양 사람들은 얼굴이 넙적하고 둥글다구요. 얼굴이 둥글고 눈이 긴데, 코가 좁고 높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흉하겠어요? 얼마나 우스워요. 그러나 코가 넙적하기 때문에 하모나이즈다 이겁니다. (웃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나리자 얼굴을 보는 데 있어서 슬픈 사람은 그걸 보고 슬퍼하고, 기쁜 사람은 기뻐한다구요. 보는 사람에 따라서 생각하는 게 다 다르다구요. 모든 사람의 마음에 상대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명작이라는 거예요. 하모나이즈, 하모니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이상적 꿈이 뭐냐? 이제 알았다구요. 이상적 꿈은 이상적 하모나이즈에서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추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꿈이 많다구요. 여러분들도 꿈을 다 갖고 있지요? 꿈들을 갖고 있어요? 「예」 그다음에 남자들도? 「갖고 있습니다」 그 꿈이 자기를 위한 꿈, 자기에게 하모나이즈하게 하기 위한 꿈이예요, 전체에게 하모나이즈되기 위한 꿈이예요? 「전체에게 하모나이즈되기 위한 꿈입니다」 그래요?

이상적 꿈을 가진 여자는 어떤 여자냐? '아름답지만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전체의 미를 동화시키는 것이 아름다운 미인이 가진 꿈이 아니냐. 그게 이상이 아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암만 미인이라도 자기를 위해서 웃으면 안 된다구요. 보는 것도,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뭘 하는 것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름다운 여인을 중심으로 관계되어 있는 모든 세계는 하모나이즈될 것입니다. 그것은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액자 속의 모나리자가 아니고, 살아 움직이는 우리의 모나리자가 아니겠느냐.

그러한 여자가 있다면 남자들은 어떨까요? 남자들의 꿈은 전부 다 그리 몰려갈 것입니다. 안 그래요? 가서 뭘할 것이냐? 남자는 말하기를 '야, 이것은 나의 아름다운 것이다' 그럴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킥 아웃(kick out;추방)할 거라구요. 왜 킥 아웃하느냐 하면 모든 하모나이즈된 환경을 파탄시키는 것은 추방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전체의 미를 파탄하는 남자는 다 추방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선이예요. 그게 진리예요. 그게 참이예요.

그러한 여자의 상대역을 하려면 그러한 하모나이즈한 남자로서 전체와 어울릴 수 있는 인격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하나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둘이 만약에 하모나이즈돼 가지고 움직인다면 우주가 하모나이즈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고차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다면 모든 인간 세계 사람, 즉 남자 종류와 여자 종류가 '하' 하고 입을 벌리고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어떻게 할까요? 입을 벌리고 볼 것 같아요?

사람이 그렇다면 세계는, 하늘땅은 어떡하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거 틀릴 것 같아요, 안 틀릴 것 같아요? 「맞습니다」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떡할까요? '야, 이놈들아! 그러면 안 된다. 이놈의 미운 것을 깨뜨려 버려야 돼' 그러겠나요? 「아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눈이 있으면 눈이 그리 쏠리고, 귀가 그리 쏠리고, 감각과 감정이 다 그리 쏠릴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전체를 결한 결론을 짓는데, 이상적으로 하모나이즈된 사랑, 그런 무엇이 있다면 그것만 딱 잡아당기면 우주는 밤이나 낮이나, 역사를 두고,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영원히 하모나이즈될 수 있는 참된 사랑만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다면 내가 이렇게 돌더라도 그런 사랑의 줄에 감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랑의 줄에 감긴다 할 때 기분 나빠요? 영원히 감겨도 좋다 할 것입니다. 영원히 움직여도 좋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저쪽에서 당겨줄 때 풀리게 된다면 영원히 풀리고 싶어할 것입니다. 거기서 영원한 수수작용의 개념을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수수작용)라고 말하는데. 영원한 기브 앤 테이크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영원한 수수작용은 이러한 사랑에서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종문제도 조화의 미가 이루어지면 해결돼

만약에 신이 있다면 신도 지금 내가 말하는 그 이상 생각하지 말라고 할 겁니다. 신이 사랑을 필요로 한다면, 사랑은 상대적 관념이므로 그와 같은 하모나이즈된 대상을 찾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논리적이라구요. 사랑은 상대적입니다. 여러분이 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집에서 제일 좋은 중심되는 분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왜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서 중심이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들, 형제들보다 사랑을 중심삼은 조화의 중심, 하모나이즈의 센터이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중심자인 주권자도 그런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미국 대통령이 그래요? 민주당이니 공화당이니 하며 싸움을 하고 야단이라구요. 오늘날 민주주의 개념의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민주당이니 공화당이니 하는 상대를 중삼삼은 투쟁개념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이상을 실현할 이론적 근거를 찾을 수 없다구요. 세상이 바뀌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자기와 하나되겠다고 하는 게 아니예요. 그런 사람은 낮만 필요로 하고 밤은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구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지 닥치는 대로 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백인과 흑인의 분쟁문제는 이것으로는 영원히 수습할 수 없다고 본다구요. '너희들이 못사는 것은 당연하지, 그렇게 살아야 될 거 아니야?′이렇게 주장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지를 않아요. 그렇지만 흑인들에게는 그것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쪽은 저쪽으로써 대항해 나온다구요. 그러니 평화의 세계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흑인은 흑인대로 대항하는 것입니다.

흑인과 백인 사이에는 뗄 수 없는 인연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백인은 산꼭대기에 있는 눈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 밑창에는 거름이 썩는 냄새가 난다구요. 시커멓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걸 보고 '에이, 이게 뭐야?' 그러겠어요? 높은 산에는 깊은 골짜기가 있게 마련이예요. 그것은 하나의 갖추어야 할 공동운명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여기 미인이 있는데 말이예요, 미인이 얼굴은 아름다운데 속은 어떨까요? 속은 냄새가 날 것입니다. 미인이라도 '아침마다 난 변소에 절대 안 가' 이러면 죽는다구요. 암만 미인이라도 가서 냄새를 맡고, 하루 한번씩은 거쳐야 된다구요. (웃음) 미인이라고 해서 변소에서 이렇게 코를 쥐고 일 보는 사람 있어요?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자기의 냄새는 향기롭지만 남의 냄새는 힘들 거라구요. (웃음) 그게 하나의 나예요. 마찬가지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는 거예요, 틀린 거예요? 「맞습니다」

황인종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기 있다구요. 여러분이 자연색을 가만히 보면 푸른색도 있지만, 그 푸른색도 누런색의 사촌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봄에도 보면 노랑색이 많지 녹색이 많지 않다구요. 그러니까 가을이 되면 누런빛이 되어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 문명은 동양에서 시작해서 동양에서 끝나 가지고 동양으로 돌아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4대성인이 백인 가운데 있어요? 흑인 가운데 있어요? 전부 다 동양인 가운데 있다구요. 그게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를 하나 만들자고 주장하는 황인 레버런 문이 나타난 것도 자연 원칙에 일치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서양 사람 백인들은 말이예요, 흑인들에게 쓰다 남은 것만 줘서는 안 된다구요. 떨어진 잎과 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의 생명이라구요. 그게 거름이 되어 생명이 출발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연결되어 주고받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백인이 흑인들을 교육시켜야 되고, 사랑해 가지고 자식들과 같이 키워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다간 시간이 다 가겠구만. 자, 이젠 다 알았을 거라구요.

그럼 여러분들 무슨 꿈을 갖고 있어요? 오늘 제목이 '높은 꿈'인데 여러분들은 무슨 꿈을 갖고 싶어요? 돈? 「아니요」 그럼 뭘 갖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돈 좋아하고, 권력 좋아하고, 지식 좋아하고…. 여러분들이 진정한 높은 꿈으로 그려 가져야 될 것이 무엇이겠느냐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뭐예요?

모든 것을 완성시키는 자리는 참된 사랑의 자리

꿈은 과거나 현재나,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것이어야 됩니다. 그 꿈은 어디에서든지 환영받아야 돼요. 에브리웨어(everywhere;어디든지)라고 했는데, 영계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합니다」 스피릿 츄얼 월드(spiritual world;영계)까지 통할 수 있는 꿈이 될 수 있는 게 뭐예요? 그건 힘도 아니예요.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예요. 그러면 그게 뭐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자, 진짜 그런 것이 있다면, 그곳을 찾아가야 하는데 오늘도 그곳을 찾아가는 맛을 느끼면서 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가면서 사랑이면 사랑의 맛을 오늘도 그만큼, 상대적 가치를 느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지치겠나요, 신나겠나요? 「신나겠습니다」 사랑의 이상을 찾아가는 사람은 진짜 신날 것입니다. 또 어느때에 그 세계로 점프를 해 가지고 그 꿈이 실현되어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하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눈에서 눈물이 나도 그건 기쁜 눈물이예요. 그런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어려울 때 비명을 지르면 누구나 싫어하지만 기뻐서 비명을 지르는 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자리는 오늘날 인간들이 나쁘다는 모든 조건도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죽음의 힘까지도 극복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래서 신이라는 분이 있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러한 자리 이상에 계실 것이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있어 가지고 하나님은 뭘하자는 것일까요? 선생님이 되어서 'A B C D' 하고 가르쳐 주겠어요? 「아니요」 그럼 뭘할까요? 장난을 할까요? 뭘할까요? 거기는 모든 감각과 표현을 초월하는 자리다, 다 알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그런 이상적인 사랑의 자리가 취하고 싶은 자리가 아닐 것이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사랑권에 인탁시케이트(intoxicate;도취) 돼 가지고 뿜는 방사선이 있다면 그게 악취의 방사선이겠어요, 행복의 방사선이겠어요? 거기에 우리의 코가 끌려가겠어요, 안 끌려가겠어요? 「끌려갑니다」 내 손이 있으면 그걸 만지고 싶겠어요, 안 만지고 싶겠어요? 입이 있으면 맛보고 싶을 것입니다. 아이들도 그것을 맛보면 그걸 핥아 먹고 싶을 거라구요. 비벼대고 붙여대고 싶을 겁니다. (웃으심) 그 말이 맞을 것 같아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정말 그럴 겁니다. 우리 인간도 그걸 원하는데 하나님이 원하지 않겠어요? 하나님은 그 이상 되어야지요.

그러니 참된 사랑의 자리가 다 이룬 자리예요, 이루려고 하는 자리예요? 모든 것을 완성시킨 자리입니다. 모든 것이 완성입니다. 그런 느낌을 느끼게 하는 자리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곳을 영원히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포레버(Forever;영원히 가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면 포레버라고 했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포레버하다면 어떨 것 같아요? 그 사랑이 가운데 안 지나가겠어요? 모든 전신을 통하는 것입니다. 사람 몸, 우주의 만물 어디든지 미치면서 움직인다고 생각하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그러한 하나님이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있으면 그 하나님이 가는 데를 모든 것이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하나님이 사는 그러한 세계가 있다면 그 세계는 이상세계입니다. 그 세계를 우리는 말하기를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헤븐리 월드(heavenly world;천국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이상적 사랑에 하모나이즈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런 결론이 근사한 것 같아요, 형편없는 것 같아요? 「익사이팅(Exciting;근사합니다)」 익사이팅? 「예」

꿈을 이루려면 집념을 가지고 꾸준히 가라

'높은'이란 말은 분명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정신차려야 돼요. 그거 아니면 안 되겠다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한 관념을 확실히 가져야 된다 이겁니다. 영원을 두고 내가 그 세계를 보고, 영원을 두고 그 세계를 더듬고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을 가진 것이 인간이 아니냐. 꿈으로 없어지지 않으려면 영원한 존재라면 그러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 목적지에 빨리 가고 싶어요, 천천히 가고 싶어요? 「빨리요」 전부 빨리 가고 싶어? 「예」 천천히 가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거 없구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곳에 갈 수 있다구요. 문제는 집념(執念)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집념을 갖고 있어요? 가다가 말고, 조금 하고 '아이구, 그까짓 집념 필요 없다' 하며 집어던진다구요. 집념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여자가 그런 집념을 가질 때 미남이 와 가지고 '그 집념 치워. 여기가 더 좋은 거야. 육체적 사랑이 더 좋은 거야'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집념을 갖고 나갈 때 어떤 미남이 와서 꾀면 집념이고 뭐고 다 집어 던져 버릴 거라구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집념을 가졌어요? 「예스」 '예스' 하면서 왜 웃어요?

집념이 필요하다구요. 이 선생님도 역시 집념을 가진 사람입니다. 나는 영원을 위해서 출발했습니다. 집념을 가져야 돼요. 집념이 뭔지 알아요? 집념 갖고 있어요? 「예」 닥터 더스트(Dr. Durst)도 집념이 있기 때문에 '우와' 이러지. (웃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극복(克服)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반대가 있게 마련입니다.

자, 남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또 여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볼 때에 여자의 모든 것에 대해 극복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뭐냐? 정욕이 문제고 식욕이 문제입니다. 먹는 것, 입는 것…. 돈이 있으면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다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돈이 중요하지 않으냐 이거예요. 돈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은 돈을 가질 때 돈의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으냐, 돈의 권력의 주인이 되고 싶으냐? 돈이 필요하지만, 전체를 위해서,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엔 뭐예요? 출세하는 거예요? 아니예요. 세상에서 무슨 사장이 되고, 무슨 뭐가 되는 것이 훌륭한 게 아니예요. 사랑의 포지션을 가져야 됩니다. 그 자리가 이상적 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되려면 어떻게 연결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여자나 남자나 훈련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반대를 받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에서 집념을 갖지 않고는 극복할 수 없습니다. 원수의 세계에 가서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전도를 시키는 것은 다 그 훈련입니다.

그래 여자들에게 유혹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가 얼굴이 이쁘게 생겼으면 '나 이 얼굴 싫다. 아이구!' 하며 반대의 태도를 취해야 됩니다. 돈은 내게 필요하기 때문에 돈은 언제나 벌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의 돈을 벌고, 사랑의 돈을 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돈에 팔려 가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내가 가미야마한테 보고를 받고 크리스마스 상금으로 돈을 주려고 하니까 '돈은 필요 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내가 그 말을 들으며 '야, 위대한 사람들이다' 했다구요.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인류역사에, 미국역사에 없는 기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생각 해봤어요? '오늘도 펀드레이징해? 나는 펀드레이징 싫어. 그런데 오늘도 거리에 나가야 되느냐' 하지요? 내가 다 안다구요. 선생님은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가족을 많이 갖고 어머니 모시고 있지만, 생활하기 위해서 돈벌이하는 것은…. 생활에 대해서는 걱정 없는 거예요. 언제든지 내가 나서면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노동도 할 수 있고 농촌에 가서 농사도 지을 수 있고, 배에서 뱃일도 할 자신이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걸 볼 때 젊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펀드레이징 훈련을 하기 싫어도 지금 안 해 두면 큰일난다구요. 장가가기 전에, 아이 둘 셋 낳기 전에 안 해 두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이 좋다고 낳은 애기가 여러분의 모가지를 자르고 여러분의 갈 길을 막고 만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가서 '나 도와주소' 하겠지만 누가 도와주겠어요? 그러나 훈련이 돼 있다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한 사람은 문제없이 열 애기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겁니다.

일본 식구들은 말이예요, 여자들이 생활비를 벌어 대고 남자들은 헌신한다구요. 그다음에 여자가 일 좀 하고 싶으면 바꾸는 거예요. 남자가 펀드레이징하고 여자는 나가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런 양면의 생활을 극복하지 않고는 이 길을 절대 못 간다 이거예요. 이걸 안 하면 도와줄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 자신이나 통일교회 누가 도와주기를 바라지 않는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경제복귀를 세계적인 무대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 앞에는 여자가 원수요, 가정에 있어서는 돈이 원수란 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걸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았으면 통일교회는 이미 없어진 지 오래일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집념이 있어야 돼요.

사랑을 실천하라

그다음에 세째번에 가서는 실천(實踐)이예요, 실천. 실행(實行)이지요. 아까 말한 것이 내적인 싸움이라면, 이건 싸움이예요. 이런 싸움이 있어 가지고야 실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두잉(doing;실행), 액션 (action;실천)이예요.

이래 가지고야 그다음에 성사(成事)라는 게 있어요. 집념이 강해야 됩니다. 부딪치는 모든 걸 극복하려고 해야 돼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미국을 극복하려고 해야 됩니다. 법정투쟁을 개의치 않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극복해야 하고, 그다음에 영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하나님한테 도달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앉아 가지고 좋은말 듣고, 이렇게 선생님 말씀만 듣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 가지고 성사한 후에 이상(理想)이…. 여기서부터 사랑의 세계예요. 이곳에 가기 전에 사랑이니 무엇이니 하며 지껄이는 것은 다 사탄의 유혹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피앙세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약혼 축복을 받았다고 좋아하지만 그 피앙세가 원수라는 걸 알아야 돼요. 못 가게 하는 원수인 것입니다. 아들딸이 에니미(enemy;원수)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끝날에 애기 밴 여인에게, 젖먹이는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게 그 말이예요. 이런 것을 넘지 못하면 꿈을 가질 수 없다구요. 꿈이 실현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이러한 신념과 집념을 가져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영계에 들어가면…. 영계 얘기를 조금 하자구요, 영계 얘기를. 사람이 지금까지 생각한 걸 지닌채 죽게 되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한번 먹은 것은 영원한 개념으로 남습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영원한 개념으로 남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나기는 지극히 힘들다 이겁니다.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거기서 돌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나 바라보면 이와 같은 이상적인 사랑의 꿈의 세계가 동화처럼 단계적으로 쭈욱 전개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적인 사랑의 꿈의 단계가 쭉 전개된다는 겁니다. 바라보이지만 갈래야 갈 수 없습니다. 자기의 컨셉션(conception;개념)을 변경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게 문제예요.

그러나 오늘 내가 말한 대로 이걸 딱 갖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을 못 하면 영계 사람을 대신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의 세계는 그렇다는 거예요. 대역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사랑 못 하면 영계의 사람들을 대신 사랑하고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밥이 필요 없고 돈이 필요 없다구요. 먹는 것이 필요 없고, 입는 것이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그러한 세계에 내가 도달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느냐? 자기 중심삼고 했으면 자기는 가만히 있어야 됩니다.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했으면 가만히 서 있어야지 별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영계가 이상을 가지고 날 찾아오지 않는다구요. 저세계는 사랑을 실천하는 길로 쭉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펀드레이징하고, 이 지상에서 인연을 맺어 가지고 이렇게 살다가 저나라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기서 펀드레이징을 도와주고 도움받고 하던 사람들의 후손이라든가 선조가 다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그때 가 가지고는 여러분을 중심삼고 따라올 조건이 성립되는 거예요. 따라올 조건이 지상에서부터 자기 선조들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놀라운 일을 알아야 됩니다.

펀드레이징은 인류를 구하고 영계를 해방시키기 위한 것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를 구하고 영계를 해방시키기 위한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운동입니다.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을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는 길을 전부 다 박수 쳐 주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므로 어디 가서 욕을 먹고 핍박을 받게 돼도 '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을 단번에 차 버릴 수 있다구요. 현재 그렇잖아요, 미국이 반대하고 다…. 미국 정부를 차 버릴 수 있다구요. 그런데 내가 차 버리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지금까지 길 닦아 놓고 지상의 무리들을 중심삼고 인연맺은 것이 다 끊어진다 이겁니다. 미국 자체가 끊어진다 이겁니다.

내가 미국에 올 때는 미국을 구해 주고, 전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서 왔지, 나를 위해 온 것이 아니예요. 예수님이 땅 위에 올 때 세계를 구하려고 왔지 버리려고 온 게 아니예요. 그러기에 죽더라도 구하기 위해서 간 것이 예수님의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내 자신이 본래 시작한 일이 옳았으면 끝도 옳은 것이어야 합니다. 자기를 위해 나선 길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것이 전부 다 결론이 맞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을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해도 여러분보다 더 많이 했지요? 세상은 반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의 돈을 빼다가, 도적질해다가 전부 다 자기 집 사고 이런 줄 알고있단 말이예요. 고생을 해도 여러분들이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요」 그건 영계가 공인해요. 영계가 알고 있는 거예요. 반대하는 자는 망하지마는 하늘 위해 있는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고생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보람 있는 고생을 하는 거라구요. 영계를 해방하고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눈물 흘릴 때 여러분 위해서 복을 하늘이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의 판도는, 영계의 갈 길은 점점 단축된다는 것입니다. 비약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가까운 길이예요. 점핑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지상에서 육신 쓰고 있는 요 기간밖에 없다구요. 6천 년을 점핑하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인류역사를 점핑하는 거예요. 요렇게 작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은 이 사람을 영계에 가서…. 사랑을 어디서부터? 이 지상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지상에서부터 사랑하려고 하는 원칙이 있다구요.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느냐? 땅 위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그거라구요. 참 때문에, 참을 위해 핍박받는 길입니다. 그건 하나님만이 알아요. 세상은 몰라도 하나님만은 알아요. 세상은 미워하지만 하나님만은 사랑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된다면 땅 위에서부터 무한한 이상의 꿈의 세계를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0년 되고, 20년 되고, 몇년 됐다고 자랑하지만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때가 언제였더냐. 그게 문제예요. 전부 다 어떻게 해야 축복받는다, 이렇게 해야 이렇게 된다, 이런 것만 생각했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내가 인류를 해방하고, 영계를 해방하는 운동을 하겠다는 것은 생각 안 했다 이겁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길을 알았기 때문에 말없이 고생을 더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내가 돈으로 누굴 도와주더라도 그건 영계를 도와주고 인류를 도와준다고 생각했어요. 거기에는 역사가 달려 있다구요. 내가 정성을 들여 기도하는 것은 노력하는 시간입니다. 쉬지 않고 한 시간을 더 투입하려는 것도 이것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이걸 무슨 사명으로 알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건 생명의 길로써 하는 겁니다. 이상실현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오늘 아침만 해도…. 엊그제가 주일날인가? 선생님이 요즘 몸이 편안치 않다구요. '선생님! 미스터 박하고 미스터 곽이 의논해 가지고 뉴요커 빌딩에 모이기로 다 결정했습니다' 하기에 안 된다고 했다구요. 이번 달은 1년의 마지막 달이예요. 편안히 일을 하려 했다면 본래 미국에 올 사람도 아니다 이겁니다. 생각이 다르다구요. 내가 가더라도 끝까지 정성을 들이고, 끝까지 할 것 다하고 갈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떠나더라도 미국에 대해서 미련 없어요. 내가 다 했고, 내가 정성 다 들였다구요. 나는 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 세계의 해방을 위해서 또 전진할 거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 일생 역사를 두고 보면 비참하지만 그 배후와 꿈과 이상을 두고 보면 그 이상 멋진 게 없다구요.

높은 사랑의 꿈을 지니고 실천하며 가야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렇게 걸어 나오는 동안 아내가 반대하고, 자식이 반대하고, 엇갈려 가는 길이 있으면 있을수록, 더 어려울수록 더 뜻을 위해 정성을 들였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다 해결해 준 것입니다. 그거 해결해 줘야 될 것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이 세상을 위해서 가는 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가는 길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고 싶어요? 「예」 그런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높은 사랑의 꿈을 지니고 실천하며 가야 됩니다. 레버런 문에게 손가락질했지요? 공상가나 망상가로 생각했다구요.

이러다 보니까 지금 와서는 말이예요, 이젠 나라의 대통령들이 자기 나라를 전부 다 통일교회 만들려고 하고 그런다구요. (웃음) 군대를 교육시켜 달라고 해요. 나라의 군대를 나한테 맡기려고 합니다. 자기 나라에서 제일 이익 되는 사업을 줄 테니 와서 제발 자기 나라를 살려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앉은 너희들보다도 더 고차원적으로 선생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들이 그럴 수 있다구요. 그 사람들과 한 가지 다른 것은 그 사람들은 희생적 사랑의 사상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과 그것 하나 다릅니다. 그다음에 다른 게 뭐 있어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이번 과학자대회 때 한국에 왔다 간 교수들이 '유어 멤버즈 아 베리 원더풀(Your members are very wonderful;당신 멤버들은 매우 훌륭합니다)' 하던데 여러분들이 뭐가 원더풀해요? 지식으로 보나, 세상의 교육으로 보나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아닌데 뭐가 원더풀이예요? 남을 위하려고 하고, 남을 도와주려고 하니 그게 원더풀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 이겁니다. 눈을 가만히 보면 살기(殺氣)가 없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달라졌어요? 「예」 옛날에는 어머니가 한마디 하면 '에에에' 하며 대들었지만 요즘에는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돼 있지요. 확실히 달라졌어요.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고차적인 사상, 고차적인 꿈의 생각을 갖는다는 것은 영계에 가서 무제한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생각에는 무엇이 먼저예요? 다양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생각이 먼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먼저 돼 있으면 영계는 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에게만 도달하는 날에는 하늘나라가 전부 내 집이예요. 어디 가든지 전부 문을 열어 놓고 환영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핍박을 많이 받으면 영계에서 그 선조들이 전부 다 알게 되어,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갈 때 환영 나와 가지고 전부가 사죄를 한다는 것입니다. 또, 신세진 사람들의 조상은 박수를 쳐 준다구요. 그런 환영을 받으며 영계에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가정보다 나라와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더 눈물 흘려라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통일이라는 말은 이 세계만이 아니라 영계와 육계를 합해서 하는 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해방을…. 해방하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는 거예요. 해방하지 않고는 통일이 불가능한 겁니다. 그러려니까 우리는 이러한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홈 처치 교육도 그거예요. 사랑의 마음을 갖자! 미국 같은 나라는 여러 민족들이 사는데,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할 수 있게끔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홈 처치는 전세계를 축소한 것으로 돼야지, 개인으로 끝나서는 안 돼요. 우리가 가는 길은 개인을 위한 게 아닙니다. 노방전도는 개인을 대해 하는 겁니다. 개인 사랑하고 개인 전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홈 처치 사랑이 더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에서는 집단반대가 벌어진다구요.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전체가 반대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여편네나, 자식을 위해서는 눈물 흘려 봤지만, 나라와 세계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는 눈물을 한 번도 안 흘려 봤다 이겁니다. 반대로 해야 됩니다. 아내와 내 자식을 위해서 눈물 흘리는 것보다도 나라와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더 많이 흘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슬퍼한 것이 하늘나라 때문에 그랬어요? 지상 때문에 그랬지. 그러니 하나님 대신 내가 눈물 흘려 주고, 대신 내가 싸움을 하고, 대신 내가 핍박받으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심정에서 깊은 눈물이 폭발돼 나오는 것이 없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속한 사람이라고 볼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도할 때도 눈물이 앞서야 되고 펀드레이징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자리는 영계가 같이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는 꿈을 실현하는 데 지극히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사랑하는 남편을 지녔다 하더라도 이 꿈을 안 이루고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가는 곳에 못 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가정 위주하고 살아서는 못 가는 거예요. 영계가 가정 위주하는 곳이예요? 하늘땅을 위주한 목적의 세계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계에는 혼자 갈 수 없고, 상대와 함께 가야 되니까 지금 이 놀음 하는 것이지요.

또, 자식들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진정한 의미에서 세계와 내가 하나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가정은 하나의 교본이다 이겁니다. 텍스트 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관념이 절대 영계에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현재 가진 사고방식으로 영계에 들어갔다간 큰일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을 위한 생각을 갖고 딱 나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무리 해도 한 사람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그런 비참한 환경에….

참새가 그 무리에서 떨어지면, 무리를 잃어버리면 얼마나 불쌍해요? 공중을 날아가는 기러기가 떼를 잃어버리고 혼자 남게 되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그런 자리에 선다는 걸 알아야 해요. 그런 자리에 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입을 벌리고 눈을 껌벅거려도 아무런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땅이 구심점입니다. 땅이 얼마나 귀하냐? 여기에서 만년 역사를, 몇십만 년을 비약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저나라에서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할 것 없다구요. 먹을 게 걱정이냐? 살 게 걱정이냐? 사랑의 세계의 마음은 있는데 가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저세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게 돼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상에 올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간영계에서 그런 무리들과 어울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이 영계라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저, 누군가? 지숙이 남편 이름이 뭐던가? 죠 케니. 색시 때문에 걱정하던데 색시가 무슨 관계 있어?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미치지 못하고 원수를 사랑하기에 미치지 못하는 네가 한 여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정신이 미쳐 돌아갔다니 이게 수수께끼라구.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계속 가고 있는데. 어머니 위주하고 가는 게 아니라구요. 하늘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색시는 가지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륜의 사랑은 가지밖에 안 됩니다. 내가 솔직한 말로 지금 어머니가 있으니까 고백하지요.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이다음에 결혼하면 '나 얼마나 사랑하우?' 하고 물을 거라구요. 그러고는 '이만큼! 하나님보다, 세계보다 더 사랑한다' 그런 대답을 받고 싶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아직까지 어머니가 그렇게 묻더라도 나는 그런 대답은 못 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물으셨습니까?(통역자)」 묻더라도 그런 대답을 못 한다구요. 세계의 문을 넘고, 하나님의 문을 넘어서 사랑한다는 말을 못 하는 겁니다. 내가 이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대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자기 색시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섭섭할 거예요. '얼마만큼 사랑하느냐?′하면 엄마만큼 사랑한다고 대답해요. 얼마만큼이냐고 물어 보게 되면 '어머니만큼 사랑한다' 그 이상은 안 한다구요. 섭섭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도 알지만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어머니의 자리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살아 남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핍박과 시련 도중에 그저 가정이 반대하고 전부가 원수시했지마는, 그때는 내가 제일 나쁜 사람 같았지마는, 결국 나는 승리의 자리에 섰고 반대하던 사람은 망하는 자리에 섰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영계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여러분들은 높은 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꿈을 찾아서 전진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시간 오늘도, 이해에도, 명년에도, 미래에도 일생 동안 꿈을 찾아서 전진하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멋진 꿈이냐 이거예요. 이 꿈은 세계와 역사에 있어 통하지 않는 것이 없고, 이 꿈의 실현을 환영하지 않는 것이 없다구요. 그런 꿈의 실현자로서, 하나의 기수로서 깃발을 들고 나선 사람이 통일교회 무리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됩니다. 누구든지 이 깃발을 들고 전진해야 돼요. 쓰러지더라도 전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라구요.

자, 여러분들은 그런 꿈을 가진 하나의 주인 노릇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지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지치지 않아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없는데도 왜 그래요? '암만 보더라도 잘해 주지 않는데 남 같으면 다 도망갈 텐데 저들이 왜 저럴까?' 하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핍박이 있지마는 열두 시가 지나서 새벽 아침이 찾아오고, 뒤를 따라오며 등불을 밝혀 주는 무리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돼요. 밤이 지나면 광명한 아침해가 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루한 밤에서 핍박을 받고 신음하다가 광명한 아침을 맞이하면 환성이 얼마나 클지…. 그 시간이 돌아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태양으로 모시고 사랑으로 눈물 흘리는 그 한날이 역사적 해원의 날이요, 우리 통일교회의 승리의 날이요, 세계 새출발의 날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귀하냐. 섭리역사의 종단이 되고, 인류의 행복의 출발이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멋진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의 가치를 자신이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던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가르침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고 있으니, 이 통일교회가 얼마나 귀하냐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세상에 없게 될 때 이 단이 얼마나 귀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와가지고 이 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나 듣고 싶어 할 것이냐. 저나라에 가서, 이 자리를 이렇게 그리던 사람들 앞에 면목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자신을 자랑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야 된다구요.

'너희들이 선생님을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내가 사랑하던 것에 미치지 못한다. 너희들이 아무리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통일교회 일을 중요시한다 해도 내가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통일교회 일을 중요시하는 것에 미칠 수 있느냐?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뜻을 위해서 행하는 것에는 너희들이 미칠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전통을 지니고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수많은 사람들이 여기 와서 열렬히 전도하고 하는 걸 볼 때, '내가 그 당시에 선생님을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뜻을 위해 행한 데에 너희들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미칠 수 없지 않으냐'고 하며 자랑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대해 하는 그런 생각이 정상적인 생각이 아니냐구요. 후대 사람한테 그저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 못 드는 그런 사람을 선생님은 데려가고 싶지 않다구요. 천년사(千年史)가 참소할 수 있는 자리요, 수억천만이 참소할 수 있는 무서운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위해서 높은 꿈을 갖고 전진하라

요전에 교육을 하던 사람들이 수련소에 선생님이 없다고 하며 전부 다 선생님을 찾았다는데, 그래 열심히….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쓰러지도록 해라, 쓰러지도록! 24시간 하다 죽어라. 죽어라! 죽을 수 있으면 내가 저나라에 가서 체면을 세워 주겠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자기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잘못한 것을 전부 탕감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어저께 닥터 더스트가 필요한 멤버를 달라고 하기에 '야, 이 자식아! 네가 해라! 더스트 네가 24시간 자지 않고 해라' 했다구요. (웃음) 그건 싫지. 그러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게 여러분들과 얼마나 다른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이렇게 보지만 선생님은 척 굴려 보고 아래위 다 보고 생각하는 겁니다.

시간이 많이 갔군요. (웃음) 우리는 멋지고 높은 꿈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지 못하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전부…. 인터내셔널 하이웨이 시스템 같은 것은 꿈인 동시에 실제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되어질 그 모든 평화의 꿈은…. 꿈은 많아도, 실현 방법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이룩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고, 성사할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너 일본아! 다리 놓기 시작해라' 하고 이미 명령했다구요. 다리 놓으며 시작하는 거예요. 안 하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시작하면.

그러니까 지칠 수 없다구요. 오늘 아침에 여기 오는 것도 '아이구, 또 뭘하러 오나?' 했겠지만 안 온 것보다 좀 나아요? 「예」 꿈이 있어요? 「예」 모두 다 꿈을 가지고 새벽에 아무도 없는 거리를, 고속도로를 달리면, 그때는 교통순경도 '저 사람 달리는 게 얼마나 멋지냐' 하고 생각할 겁니다. (웃음)

자, 이렇게 앉아서 다리가 아프지만 다리 아픈 걸 잊어버리고 꿈을 키우면 거 얼마나 귀해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젊은 사람들은 더구나 꿈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에는 얼마나 꿈이 많았는지 몰라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없지! 그러니 이런 것을 하지요. 자, 높은 꿈을 지니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사랑을 위하여 아멘! 「아멘」 (박수)

여러분은 '나'라는 관념을 생각하면, 내 자체에 있어서의 중심이 어디예요? 어떤 사람은 눈이 센터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손이 센터라고 해요. 손재주가 있는 사람은 손이 센터라고 하고, 머리가 좋은 사람은 머리가 센터라고 하고, 다 여러 가지 생각하는 면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사람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몸이 있음과 동시에 영인체가 있다 이거예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

자, 그러면 그 둘이 제멋대로 해도 되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몸뚱이가 중심이라고 해 가지고 몸뚱이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을 끌고 갈 수 없고, 마음이 중심이라고 해 가지고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몸을 끌고갈 수 없어요. 이 두 존재가 서로 하나되지 않으면 그것은 모순입니다.

자, 이것이 언제 하나되느냐? 생각해 봤어요? 이게 마음이고 이게 몸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게 하나되려면 센터가 있어야 됩니다. 몸이 좋아하고 마음이 좋아하는 센터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센터가 나보다 높은 것이 되어야 되겠어요, 낮은 것이 되어야 되겠어요? 「높은 것」 높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그 무엇이 센터가 되어야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무엇이 센터가 될 것 같아요 「라이프(Life;생명)」 「러브(Love;사랑)」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러브, 그다음에는? 「아이디 얼(Ideal;이상)」 아이디 얼, 「라이프」 라이프, 이 세 가지 가운데에서 나에게 제일 가까운 것이 뭐예요? 「러브」 「라이프」 러브? 아이디얼? 라이프? 「러브」 러브니 아이디얼이니 하는 건 다 상대적이예요. 생명이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그러면 나에게 제일 가깝다는 생명은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생명은 어디서 왔느냐? 「부모의 사랑에서요」 그래요. 맞았어요. 부모의 사랑에서입니다.

그러면 나의 생명은 부모에서 와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과 같은 자리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여기에서 하나되고, 여기에서도 하나되고….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내가 있는 것이고, 또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연장되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한 존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부모, 그 부모의 부모, 이렇게 올라가면 무엇이 되느냐?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래서 나 하나를 쭉 잡아당기면 부모님들의 사랑의 역사가 쭉 달리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은 몇 번째예요? 몇 번째예요?

이렇게 볼 때에 나라는 존재는 결국 하나님 되시는 신의 사랑이 연장된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그래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이냐 하면 부모님의 사랑의 동참자인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고 하는 데에는 아버지가 들어가 있고, 어머니가 들어가 있고, 하나님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어머니를 닮고, 아버지를 닮고,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사랑에 의해서」 「생명에 의해서」 사랑에 의해서? 생명에 의해서? 사랑에 의해서입니다. 나의 근본은 사랑이예요. 사랑에 의해 부모님을 닮고 하나님을 닮은 생명을 지닌 자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에 의한 생명의 실체입니다. 실체, 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 할 때 그 나라는 관념에는 나 혼자가 아니예요.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찾아가기내기 하고, 하나님이 찾아가게 되면 '나'가 있겠어요?

여러분.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나는 나다'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 미국 청년들이 그래요? 자기 주장하고 말이예요. 그 마이셀프(myself;나 자신)라는 말에서 그 마이라는 말은 전체를 대표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플래트(flat;납작한)한, 납작하고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글로브(globe;둥근)한 내용을 지닌 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마이' 할 때 납작한 것을 원해요, 둥근 것을 원해요? 「둥근 것을 원합니다」 아이 엠(I am)할 때 아이는 '아─이′이러지, '아잇(짧게)′이래요? (웃음) 어떤 것을 원해요? 아무것도 필요 없는 나를 원해요, 전체의 중심인 나를 원해요? 「전체의 중심이 되는 나를 원합니다」 그거 알기는 아누만.

몸뚱이를 보더라도 말이예요, 눈이 말하기를 '아이 엠 넘버 원(I am number one;내가 최고다)하지 않는다구요. 손이 말하기를 '아이 엠 넘버 원' 그래요? 다리가 그래요? 나에게 있어서 넘버 원이 뭐냐 이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넘버 원이 뭐냐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내가 넘버 원이라고 할 경우에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주장이 같은 공동 목표에 입각한 입장에 선 내가 '넘버 원' 해야 그런 말이 가능해요. 모든 오관이 그 하나에 집결돼 가지고 통일된 그 자리에서 나를 주장하고 싶지, 서로 싸우고 분쟁하는 자리에서 나를 주장하고 싶은가요?

일반적으로 감각이라 하면 오관을 드는데 말이예요, 우리 오관이 무엇에 제일 민감하냐? 무엇에 제일 민감하겠느냐 이거예요. 「러브」 왜 러브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기반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 존재의 역사적인 기반이 사랑에 의해서 지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거기에 동참자예요. 모든 센스(sense;감각)가 거기에 연결돼 있다 그 말이예요.

참사랑이란 변하지 않는 사랑

나는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고 사랑에 의해서 자랐다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에 의해서 자랐다 이거예요. 즉, 어머님의 사랑, 아버님의 사랑에 의해서. 여러분, 스텝 파더(step-father;의붓 아버지) 스텝 마더(step-mother;의붓 어머니) 좋아해요? 「아니요」 왜 나빠요, 그 스텝 파더가 우리 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대통령인데? 왜 나빠요? 왜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왜? 근본이 다르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역사가 다르다 이거예요. 내 감정과 다르다는 겁니다. 내 감정과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래가 다른 것입니다. 여기 미국 아이들은 스텝 마더, 스텝 파더 좋아하지요? 「노(No;아니요)」 왜 '노'예요? 여러분의 세상이 전부 다…. (웃음)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모든 세포, 몸과 영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오관에 영적 오관이 있고 육적 오관이 있다면, 이것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어디냐? 완전한 사랑입니다. 왜 트루(true;참된)라는 말과 퍼펙트(perfect;완전한)라는 말을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러브면 그냥 러브지 말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트루라는 것은 언제나 변치 않는 거예요. 변치 않아요. 그 트루라는 것은 센터가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니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수직이예요.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물이 바라는 이상적인 축이 뭐냐? 그것이 중심입니다. 「갓스 러브(God's love;하나님의 사랑)」 그래, 갓스 러브. 말은 쉽지요. 갓스 러브. 갓스 러브는 갓스 러브 마음대로 가나요? 「오리 지날 퍼포즈(Original purpose;본연의 목적)대로…」 음, 오리지날 퍼포즈…. 방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디렉션(direction;방향)이 있어야 돼요. 올바른 디렉션이 있어야 올바른 퍼포즈(purpose;목표)가….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떨까요? 디렉션이 올라가는 사랑일까요, 내려가는 사랑일까요? 내려가는 사랑일까요, 올라가는 사랑일까요? 「올라가는 사랑」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랑」 (웃음)

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 자신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입니다. 자, 그러면 그 상대가 무엇이겠느냐? 그 무엇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이 도대체 사랑의 대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맨(Man;사람)」 그 맨이라는 것이 말이예요, 어떤 성격을 가져야 되겠느냐? 틀림없이 바탕이나 소질 등 모든 것이 사랑에 흡수될 수 있는 그런 센서티브한 것을 원할 것입니다. 눈이 있으면 눈의 센서티브 러브를 원할 것입니다. 코가 있으면 냄새 맡는 센스를 원할 것입니다. 귀는 히어링(hearing;듣는) 센서티브 러브를 원할 것입니다. 입은 말이예요, 테이스트(taste;맛보는) 센서티브 러브를….

자, 그러면 모든 오관이 사랑을 듣고, 사랑을 받고, 사랑을 맛보고 사랑을 터치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하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습니다」 눈에 졸음이 오다가도 진짜 사랑의 테이스트가 와서 사랑에 취하면 눈이 번쩍 뜨이는 거예요. 입도 그래요. 입이 꿰매져 있다가도 사랑만 맛보게 되면 바바바바…. (웃음) 백 퍼센트 운동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이상 운동이 가능하다 이겁니다. 오관의 사랑의 기관을 통해 가지고 전부 작용한다 그 말이예요.

째까닥 째까닥 하는 소리, 무슨 소리를 다 듣고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 소리가 이 우수 관현악 소리보다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자, 여러분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들으러 가겠어요, 사랑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러 가겠어요? 「사랑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러 가겠습니다」 여러분은 미친 사람이예요. 「예」 (웃음) 아무리 크레이지 맨(crazy man;미친 사람)이라도 러브 오케스트라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크레이지 맨은 좋다 그 말이예요. (박수)

그렇게 볼 때, 몸뚱이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내적 성품은 어떻겠어요? 이 몸뚱이의 오관, 오관의 센터가 있다면 거기에 방향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자, 요 귀가 말이예요. '아, 나는 요리 가겠다' 하고, 요건 또 '나는 이리 가겠다' 하고, 눈은 '아이고, 너하고는 달리 이리 가겠다. 아이고 너 그러면 나는 이리 가겠다' 그러면 어떻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사랑의 방향이 어떻게 돼요? 요렇게 됐다가 요렇게 됐다가 요렇게 됐다가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됐다가…. 그 말이예요? 그거 안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눈도 코도 입도, 오관 전부가 '이리 가라! 이리 가라!' 그래서 한 곳으로 가야 됩니다. 그럴 때에만이 트루 러브 디렉션(true love direction;참 사랑의 방향)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방향성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요리, 이것도 요리, 그다음에 요것도 요리 다…. 자, 그러면 이렇게 갈 수 있느냐? 이렇게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관계입니다. 가는 데는 이렇게 못 간다 이거예요. 반드시 요리 통해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요걸 거쳐야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이걸 거쳐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여기서부터 사방으로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더라도 전부 같은 거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자리에서 이렇게 간다고 해서 언제나 모든 것을 통할 수는 없어요. 한 방향밖에 없다구요. 그 숏컷(short cut;지름길)이 좋긴 좋은데 왜 틀렸느냐? 사방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주 가운데 중심적인 위치는 부부의 자리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방향은 어디로 찾아가야 되느냐? 마찬가지 이치로 이런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 그러한 자리, 센트럴 포지션(central position;중심적인 위치)이 어디냐? 여기에서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오, 저것을 이루기 위해선 이런 존재가 필요하구나! 아담 이브가 필요하구나! 이것이 중심 센터가 되어야 하는구나' 이렇게 되어야 이상적입니다. 여기에서 상봉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묶은 것이 부부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수평선 러브일 때는 수직선 러브는 언제나 있게 마련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완전히 수평선을 취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수직선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는 데에는 완전한 플러스가 나타난다, 안 나타난다? 「나타난다」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의 마음이 지금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자꾸 완전한 것을 찾아가는 것은 뭐냐 하면, 실제로 완전한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 위치를 찾아가고자 하는 작용, 그것이 자연적인 작용이예요. 이상한 작용이 아닙니다. 우선 그 제일 상대적인 것이 무엇이냐?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겁니다. 여자들을 보고, '야, 이 쌍것들아 남자들 그리워하지 말라!' 하면 더 그리워하는 거예요. 또 남자들보고도 '야, 이 쌍것들아! 너희들 여자를 그리워하지도 말고, 그거 생각지 마!' 하면, 말라고 하면 더 자꾸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담을 넘어서…. 그것은 자연적인 거예요.

그것이 종(縱)인데, 남자 여자가 만나는 데는 수평선상에서만 만나라! 이런 원칙이 있다구요. 그런데 남자는 여기 있고 여자는 여기 있고, 그래서 뭐 95도, 45도, 75도, 15도, 뭐 별의별 자리에서 다 만나고 있어요. (웃으심) 1도에서도 만나고 15도에서도 만나고 30도에서도 만나는데 그게 뭐예요? 요것이 우주의 하나의 센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지금 '피앙세에게 전화도 하지 말라고 하고, 편지도 하지 말라고 하고, 손목도 잡지 말라고 하니 죽을 지경이다!' 이러고 있지요? 그러면 거 좋다구요, 잡으라구요. '그것은 동양식이지 미국식은 그렇지 않다. 나는 미국식을 좋아하지 동양식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요? 「노」 왜 그래야 하느냐 하면 그것은 수평선상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둘이 수평선상에서 서로 남자도 한걸음 걸어오고 여자도 한걸음 걸어오면, 하나님이 한 걸음 걸어 내려온다는 거예요, 딱 수평선에. 이것은 수직선이 되는 거예요. 수직선입니다. 이렇게 해서 가는 거예요.

이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불이 붙어 폭발되면, 이 우주적인 사랑이 한꺼번에 폭발되면, 스파크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후루룩 돌겠어요, 안 돌고 가만히 서 있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깨져나가든가 돌든가 무슨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돌아가든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돌다가 서는 게 좋아요, 이렇게 돌아가는 게 좋아요? 이렇게 되면 센터는 어때요? 센터가 돌아가고 또 이것도 돌아갈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똑 떼어 놓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되고 인간의 사랑은 몸뚱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떼어 가지고 여기 왔다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사람도 이리 가는 것이고 하나님도 이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가 있으면, 하나님의 위치는 여기에 수직으로 맞춰지는 것입니다. 위치가 달라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우리들에 의해 하나님이 맞춰진다 그 말이라구요. 언제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수평선상에서 90각도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요 기준에서만이 원심력과 구심력이 일정한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런 무엇이, 그런 출발점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수직인 하나님과 수평인 남자 여자가 만나야 이상적

자 여러분, 사춘기 때는 말이예요. 남자의 사춘기는 여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부풀어진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부풀어져 가지고 이 세계까지도 다 포괄하고 하나님까지도 다 포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알아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자기 자리, 제자리를 잡기 위해서 그런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성격이 이렇기 때문에 내 개인에 있어서도 사랑의 기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중구조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개의 수평선의 방향이 언제 일치 되느냐? 그것이 무엇에 의해 묶여지느냐? 단지 사랑에 의해서만 묶여진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그래요? 마이클, 그래? (웃음) 그게 문제예요.

남자가 남자로서 가야 할 이상적인 길은 사랑의 수평선을 그리며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마음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트루 러브와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스도! 「예」 어때? (웃음)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이 맞아야 몸뚱이가 와도 오케이, 마음이 가도 오케이, 무엇이 가든지 오케이입니다. 마음의 손은 그것을 가 붙들려고 하고, 전부 놓지 말라고 한다는 거예요. '야 놓지 마라, 놓지 마라!' 그런다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은 놓지 마라 놓지 마라 하는데 몸뚱이는 이것을 차 버리는 거예요.

이러한 남자,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된 남자가 아이디얼 맨(ideal man;이상적 남자)입니다. 여자도 뭐예요? 저와 같이 된 여자는 아이디얼 우먼(ideal woman;이상적 여자)입니다. 그래 아이디얼 맨 손들어 봐요! (웃음) 손들어 봐요. 없어요? 다 지옥가야 되겠구만. 「훈련 중입니다」 (웃음) 그 훈련이 언제 끝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훈련이 언제 끝나? 졸업장을 언제 타느냐 이거예요. 아이디얼 맨, 아이디얼 우먼이 언제 졸업장을 타느냐구요. 시험장에 가서 시험 한번 쳤으면 그만이라고 그래요? 낙제할 때는 백 번, 천 번이라도 해야 됩니다. 낙제 점수를 땄는데 천 번 쳤다고 해서 봐주는 것이 통해요? 그렇게 되면 사탄이 틀림없이 참소하는 거예요. '요 녀석!'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나를 희생시켜 가지고 높은 사랑의 평형기준을 내 마음에 지니자!' 하는 운동을 필요로 한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마음이 사랑하자는 데는 무슨 짓이라도 한다! 펀드레이징도 좋고, 전도도 좋고, 감옥도 좋고, 어디든지 다 좋다! 그래요? 홈 처치도 좋다! 마음이 좋다 하면 여러분의 눈, 여러분의 귀, 오관이 전부 다 마음이 사랑하자는 대로 다 그렇게 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 됐어요? 뭐 10년, 뭐5년, 뭐 몇년…. (웃음) 10년 된 사람들이 불합격되고 낙제점수 받았는데 그 10년 된 것이 좋은 거예요? 그 10년이 부끄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거예요? 자랑스러운 것이예요? 「아닙니다」 뭐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 진짜 사랑의 이상의 길을 가고 싶어요? 「예」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은 뭐예요? 뭘하는 사람이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어, 레버런 문, 펀드레이징시키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은 뭐 전도시키는 레버런 문! 내용은 다 집어치우고 겉만 가지고 야단이예요. 그 펀드레이징시키고 전도시키는 것은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뭘하려고? 「인뎀니티(Indemnity;탕감)」 (웃음) 그 인뎀니티를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탕감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수평선을 만들자는 겁니다, 수평선.

그런데 여러분은 '아이고, 이리 가라, 이리 가라!' 하며 매일같이 변하더라구요, 매일같이. 이거 필요 없다, 이거 필요 없다 그런다구요. 왜 수평으로만 가라고 해요? 왜 이 한 길만, 그 길만 가라고 그러는 거예요? 사방으로 자유스럽게 다니지, 이게 뭐야?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왜 한 번은 다른 데로 가지, 45도로도 한번 가 보고 30도로도 가지. 10년 가까이 되었으면 여러분이 하자는 대로 한번 해주지, 왜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려고 그래요? (웃음) 그거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사랑을 찾아가려면 모든 걸 이기고 난 자리에서 사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돈을 승리한 그 위에 서야 된다 이겁니다. 지식적 기반을 능가해야 된다 이겁니다. 세상의 출세의 길을 넘어서야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입니다. 그 원칙을 이해해요? 「예」

돈 안의 사랑, 그것이 얼마나 좋아요? 돈 안의 사랑, 그게 참사랑이예요? 여러분, 돈자루 지고 다니면서 하는 사랑을 원해요? 또 지식 가운데의 러브를 원해요? 그거 원해요? 그다음에 권력, 출세, 상원의원, 대통령…. 그런 것 다 밟아 치운 그 위의 러브를 원해요, 그 가운데의 러브를 원해요? 「그 위의 러브를 원합니다」 그 위의 사랑. 그게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가서 돈을 갖고 돈을 사랑하고 하지 말라구요. 사랑 때문에 돈을 버는 데는 얼마든지 돈을 희생시킬 수 있어요. 사랑 때문에 지식을 얼마든지 희생시킬 수 있고, 사랑을 위해 권력을 얼마든지 희생 시킬 수 있습니다. '자, 통일교인은 학교에도 가지 말고, 출세도 그만 두고, 뭐 돈이고 무엇이고 다 그만두고 나가서 펀드레이징해라! 전도 해라!' 하니까 '아이고 힘들다!' 하는데…. 이것이 싸움이예요.

요즈음 말이예요, '아이고, 학교에 가야 돼, 학교! 주 책임자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학교!' 하고 있어요. 한국 피앙세(fiancee;여자 약혼자)들이 와 가지고 '아 당신 고등학교만 나왔으니 대학교 가소! 대학 가소' 하고 있어요. 요 여우 같은 것들이 그런다구요. (웃음) 그러면 코리안 폭스(korean fox;한국 여우) 안 데리고 산다며 차 버리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차 버린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차 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자, 이거 남자가 바람이 들어서 학교에 가려고 해도 '학교 가지 말고 전도하고 펀드레이징하소! 선생님 말씀대로 해야지, 시키는 대로' 이래야…. (웃음. 박수)

몸과 마음이 하나될 때 하나님은 영원히 거기에 머무실 수 있어

여러분, 수평선 사랑을 원해요, 15도 30도 75도 사랑을 원해요? 「수평선 사랑요」 알기는 다 아누만. 알기는 다 알아요. 귀가 보배예요, 알기는 다 알아요. 알기는 알지만 하기는 싫지요? 「예」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아닙니다」 어때요? 알고 하는 것도 좋아해요? 「예」 (표정을 지으심) (웃음)

자, 이제는 알았을 겁니다. 아, 그래서 그렇구나…. '그저 선생님은 잡아다 고생시키려고 한다!' 할지 모르지만 아이구, 내가 여러분 고생시켜 가지고 무슨 이익이 나겠어요.

여러분, 그 수평선이 긴 것이 좋아요, '아이구, 하루 수평선을 원한다. 아니 한 시간 수평선이면 됐지' 이거예요? 그 얼마나 좋아요? 「노」 왜, 왜 '노'예요. 왜? 그것은 기쁨이 요만큼밖에 없다는 거예요. 좋다는 것이 요만큼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하지만 이것이 무한이라면 무한히 좋다는 거예요. 어떤 것을 원해요? 「무한히 좋은 것을 원합니다」 알기는 다 아는군.

그러면 여러분이 1대를 그렇게 갈 거예요, 3대를 그렇게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7대를 가겠습니다」 (웃음) 좋다구요. 7대고 무엇이고 포레버(forever;영원한),영원히, 영원히…. 영원을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원을 원해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영원한 종적인 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눈으로 피앙세를 볼 때는 언제든지 보더라도 좋지요? 여러분, 피앙세를 보면 좋아요? 「예」 (웃음) 그러면 언제나 생각할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피앙세를 좋아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그래요?

자, 요렇게 되면 하나되어 요 자리에 있는데, 이 마음이 찌그러지면 요와 같은 피앙세를 원하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마음이 그래가지고 '야,야,너 여기 와라!' 할 때 피앙세가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가지 말아야 됩니다」 안 올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킥' 한다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자, 어떤 게 많아요? 이게 각도가 몇 도예요? 90도 돼요, 90도? 이게 90도 됐어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따라 가지고 이 몸과 마음이 어떻게 되느냐? 원형이 아니고 타원형이 되어 돌아가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각도가 틀리니 타원형이지요. 동그랗지 않다구요.

자, 이렇게 돌아갈 때 마음이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몸뚱이가 치이고 마음까지 다친다는 거예요. 완전히 동그란 것을 가만 보게 되면, 돌아가는지 안 돌아가는지 모른다구요. 돌아가는 그 가운데서 상대의 사랑이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글로브(globe;구)의 센터에 상대의 사랑이 그를 통해 비춰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포인트를 통해서 피앙세를 사랑하려고 해요? 어때요? 여러분은 그래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는 편지도 할 수 없고, 전화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 손으로 만지고, 그런 입으로 키스를 하고 무엇을 해요? 생각해야 할 문제예요. 이거 알겠지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마음에도 요걸 맞춰야 돼요. 여러분이 이걸 찾아야 돼요. 그다음, 상대들도 마찬가지예요. 상대들도 요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일 때는 자동적으로, 이 둘이 합하는 겁니다.

이런 가정이 영원히 머물 가정이예요. 그런데 어째서 이터니티(eternity;영원한)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여기에 비로소 임하기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이. 요것을 중심삼고 확대하면 나라의 중심이 되는 것이요,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이요, 하늘 땅의 중심이 되는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텍스트 북(text book;교과서)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커질 뿐이지 그 형은 언제나 같은 거예요. 내 개인은 이 가운데 들어가 있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나라도 이렇게 되는 것이고, 세계도 마찬가지로 이중으로 돼 있는 것이고, 천주도 이중으로 돼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요 센터에서, 여기서 재는 거리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어떻게 자르든지, 절반을 자르면 언제든지 이 센터를 통하게 마련입니다. 어느 각도에서도 언제나 절반입니다. 알겠어요? 요 센터를 통하는 길은 어디서 자르든지 절반이예요. 전부 다 평등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 점이 다를 때는 절대 두 파트가 안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여기 모이게 되면 운동을 해 가지고 자꾸 가기 마련입니다. 사랑이 영원하기를 바래요, 도망가기를 바래요? 「영원하기를…」 이터널 센터를 중심삼고 이터널 운동을 하는 거예요. 왜 그 90도를 통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부부의 사랑은 완전한 수평적 사랑이예요. 그 수평적 사랑에 수직적 사랑이 이렇게 임함으로 말미암아 러브가 머문다는 것을 알았지요, 이제?

그러면 이 선이 직선이어야 되겠어요, 꾸부러진 선이어야 되겠어요? 「버티컬 라인(vertical line;수직선)」 그 버티컬 라인에는 액시스(axis;축)가 머무는 초점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것이 왔다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사위기대의 사랑은 참으로 멋진 사랑일 수밖에 없어

자, 아까 얘기한 중심…. 중심과 나의 뭐예요? 「위치」 센터를 알았다구요. 여러분이 '에이, 나 그 센터 싫어!' 하고 한번 부정해 보라구요. 무엇을 센터로 하겠어요? 그것은 암만 싸구려라고 하더라도 누가 사가는 사람이 없어요. 알겠어요? 더더욱이나 하나님은 절대 안 사 간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절대 안 사가요. 이상적인 사람은 절대 안 사간다는 겁니다. 누가 가지느냐? 거지들이나 가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될래요? 「아니요」

센터가 요렇게 바로 돼 있으면 생김 생김은 뭐 울퉁불퉁하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깎아 버리면 돼요. 깎아 버리면 되는 겁니다. (웃으심) 그러면 사 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 와 있는 통일교인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물건으로 와 있어요? 오늘 제목이 나의 위치인데 말이예요. 어떤 물건으로 와 있어요? 어떤 물건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아이구,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에도 또 오라니? 아이고, 주일날은 더 일찍 일어 나야 되고' 하며…. (웃음) 이게 뭐예요? 희망에 벅차 가지고, 이상에 벅차 가지고 와 앉아 있어요? 「예」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마음이 어떻게 돼 있어요, 마음이? 마음과 몸이 어떻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 벨베디아에 그저 '1년이고 10년이고 좋다! 어서 가야 되겠다! ' 그럴 수 있는 자리를 통하지 않고는 수평선이 안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그래요? 「예」 아이구, 말들은 잘하지요. 생각 좀 해보라구요. 이거 틀림없는 말입니다. 틀림없는 말이예요. 이론적으로 찾아 가지고 그 이상의 것이 있나 찾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제일이지, 둘째가 아니예요. 제일이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아요? 「예」 (웃음) 굿, 굿, 굿…. 생각해 보라구요. 그 뭐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줄을, 내가 여기에 서 있게 될 때는 나는 죽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끌려다니는 거예요. 같이 하나님은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 미국 땅 벨베디아, 혹은 저 어딘가, 할렘(Halem;뉴욕 맨하탄 섬 동북부의 흑인 거주지역)가에 가서 내가 움직이더라도 전부 인연되는 겁니다. 나를 이 사랑의 권내에서 추방할 자가, 끌어낼 자가 없습니다. 우주는 그런 사람을 옹호하고 보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역사적인 사랑은 세계가 보호하고, 우주적 사랑은….

그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이야 아무렇든 영계는 내 깃발을 보고 환영할 것입니다. 전세계, 전체의 사랑이상은 여기에서 꽃이 피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목하고, 역사의 모든 성현들이 주목하고, 우리 현대 사람들이 주목하고, 미래 사람들이 주목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사위기대의 사랑이상은 참 멋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센터 러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자리에서 나고, 이 자리에서 살고, 이 자리에서 죽고, 이 자리에서 영원히…. 그 외의 무엇을 가지고 영생을 했댔자 맛이 있을 것 같아요? 돈 가지고 영생했댔자 무엇하겠어요. 어디에다 비교할 거예요? 지식?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 그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없다구요. (웃음) 대통령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자기 권력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러브, 사랑을 중심삼은 머니(money;돈), 사랑을 중심삼은 날리지(knowledge;지식), 사랑을 중심삼은 파워(power;권력)는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중심과 나의 위치'인데 나의 위치는 어디예요? 나는 어디에 있어야 돼요? 「수평선」 내가 아무리 작더라도 이 수평적 러브 센터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사랑의 세포로서 영존하는 거예요. 눈도 마찬가지이고, 듣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만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생활일 것입니다. 크고 작은 차이는 있겠지만 요것만 있으면 돼요. 크고 작은 것은 시간이 문제예요. 사랑의 본질에 속하는 세포의 한 분자라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적 사고방식 가지고는 절대로 인간 완성, 인간 이상은 실현할 수 없다 이겁니다. 우리는 자유를 부르짖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를 부르짖어야 됩니다. 트루 러브란 혼자가 아니예요.

통일교회의 결혼은 영원한 만남을 뜻해

여러분, 부모가 필요해요? 「예」 필요해요? 「예」 왜요? 내가 거기에 있다구요, 내가. 내가 거기에서 태어났어요. 그것은 뿌리이고 여러분은 가지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부모고 무엇이고 필요 없다 하면 자기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또 뭐 상대는 언제나 변하는 것인데, 언제나 바뀌는 것인데 90도가 뭐고 수평선이 뭐야? 75도도 좋고, 55도도 좋고, 어쩌고 저쩌고 매일 좋지….

프리 섹스가 왜 나쁘냐? 왜 나빠요? 그들은 진정한 사랑, 높고 귀한 사랑을 알래야 알 도리가 없다구요. 그것은 동물적 사랑으로 거기에는 역사도 없고 세계도 없고 우주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좋아요? 「아니요」 이것은 불원간에 전부 걸레 짜박지 되어 쓰레기통으로 가요, 고물이 돼 가지고. 그런 고물은 박물관에 못 가는 거예요. 나쁜 것은 거기에 다 붙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의 똥, 사랑의 무슨 흠, 사랑의 병신, 사랑의 모든 나쁜 것이 다 거기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퓨어(pure;순수한)하고 제뉴인(jenuine;진짜의)한 그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 어때요?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훌륭한 것이 이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 남자 앞에는 오색인종을 다 데려다 결혼시키겠다고 하더라도 다 좋게 생각하려고 해요.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자, 며칠, 혹은 몇 달 살다 그만두려고 그러는 거예요, 영원히 살려고 그러는 거예요? 「영원히 살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래 영원히 살아서 뭘하자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을 하자는 겁니다」 영원한 사랑을 하게 되면 세계에서 이터널을 원하는 것은 다 와서 붙는 거예요. 그거 스틱(stick;붙다)하게 되면 귀찮잖아요? 그것이 스틱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이 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소부재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그저 순응하고 그저 감사하고 그저 좋고 그런 거예요.

여러분, 영계에 가서는 돈 벌어서 먹일 걱정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거기에는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무엇이? 지식이 필요하고 무슨 권력이 필요하겠어요? 자, 여기에서 별나라에 가는 것도 순식간에 뭐 인공위성으로…. 거리감을 초월하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마음의 속도가 태양빛의 속도보다 빠르겠어요, 느리겠어요? 「빠릅니다」 하나님은 빛에 앞서서 가는 분이예요. 하나님은 우리 마음 앞에 서서 가는 분이예요.

그러면 가기는 가는데 그것이 직선으로 가겠어요? 돌면서 간다는 거예요. 크게 돈다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데는 도는 작용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심) 또 도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마찬가지예요. 센터, 핵심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돈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다 갖고 있습니다. 트루 러브가 없으면 하나님은 운동도 하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암만 기도를 하고, 암만 죽느니 뭐하니 야단을 하더라도 참사랑이 없으면 작용을 안 한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움직이는 대상이 있게 될 때 하나님이 작용한다는 거예요.

나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누구를 작용시키기 위해서 하나되는 것이냐?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왜 피앙세하고 서로 사랑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움직이기 위해서입니다. 부부가 합해 가지고 왜 자기들보다 나라를 더 사랑해야 되느냐? 나라를 대해서 하나님이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우리는 세계를 사랑하고 성인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그 이상 하겠다고 야단하느냐? 세계를 대해서 하나님이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가정을 위해 움직이는 그 센터는 하나예요. 전부가 하나입니다. 하나, 자, 이걸 보면, 내가 얼마나 위대하냐? 내가 얼마나 위대하냐? 여러분은 내가 얼마나 위대한 위치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언제든지 내가 움직이는 대로 하나님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움직이면 하나님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예요?

여러분,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의 오지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서, 내가 그 아프리카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프리카를 사랑하게 된다고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하루에 이렇게 변해요. 이렇게 하면 픽 돌아온다는 거예요. 또 하루에도 이래라 하면 이렇게 하고, 올라가라고 하면 올라가고, 내려가라 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24시간 언제나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이라면 아내를 발로 차도 좋고, 비벼도 좋고, 때려도 좋고, 욕을 해도 좋고, 그저 뭐든지 좋다는 거예요. 내가 제일가는 사랑의 깃발을 가졌다고 생각을 해봐요. 러브 플래그(love flag;사랑의 깃발)! (웃음.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이 큰 사람이예요, 작은 사람이예요? 「큰 사람입니다」 음, 조그만 재퍼니즈(japanese;일본 사람들)도 큰 사람이예요? 「예」 (웃음)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는 작지만 무한히 클 수 있다는 거예요.

트루 러브 훼밀리(true love family;참사랑 가정)는 말이예요…. 한 재퍼니즈 멤버(japanese member;일본 식구)가 여기 서 있는데 너무나 크기 때문에 잡을 수 없으나 요렇게 잡았어요, 두 손을 요렇게 해 가지고. (몸짓을 해 보이시며 말씀하심. 웃음) 어떻게 이것이 치우치지 않고 견뎌 낼 수 있겠느냐? 참사랑만은 견뎌 내게 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꽉 잡아 주기를 바래요, 슬쩍 이렇게 잡아 주기를 바래요? 「꽉…」 악수를 해도 꽉 하기를 원해요, 이렇게 하기를 원해요? 「꽉 하기를…」 이렇게 눌러 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걸 원한다는 거예요, 그걸.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암만 작더라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작지만 세계를 위해 사랑한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과 같이 큰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이 깃발은 이렇게 작아지고 사람은 이렇게 커진다 이거예요. 지극히 큰 데서 지극히 작은 것이 되고, 지극히 작은 데서 지극히 큰 것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상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가지면 못 가는 데가 없고, 못 미치는 데가 없고,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 나라의 궁전 가운데, 뭐라고 할까 하나님의 밀실이나 창고 같은 데, 그런 데에 들어가서 쇠를 채우고 잔다고 하더라도 참사랑의 열쇠로는 어디든지 그냥 째깍째깍 열리는 거예요. 닿기만 해도 열리는 거예요. 하늘 나라의 금고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몇 백번이라도 이 사랑만 갖다 대면 째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코를 골며 잔다고 할 때도 가서 하나님의 코를 잡고 이래도 큰소리 않고 붙든다 이거예요. '으음, 기분 나쁘지 않구만' 이런다는 거예요. (몸짓을 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럴 수 있는 자리가 됐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원더풀해요! (박수) 이 일을 위해서 레버런 문도 충성을 했고 오늘도 가고 내일도 가고 일생을 가고 또 가는 거예요. 그렇게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가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의 의무예요.

여러분, 그게 귀한 것인 줄 알아요? 할 수 없으니 하고 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 이제 오늘부터 멋지게 한번 가 볼래요? 「예」 그 센터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결국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게. 레버런 문을 위하고,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 결국은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일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나아갈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자랑이란 뭐예요? 자랑의 정의가 무엇이겠어요? 드러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드러내고 싶어하는 거예요. 이곳을 가만 보면 백인종도 있고, 흑인종도 있고, 또 황인종도 있고, 여러 인종이 모여 있습니다. 자, 우리가 서로 자랑한다고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랑의 정의

자, 백인 백인끼리 서로 자랑한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그렇게 하는 것과 백인이 흑인 또는 아시아인한테 자랑하는 것이 다를 거예요. 백인이 백인끼리 자랑하는 것보다 내용도 다르고 맛도 취미도 다를 것입니다. 또, 흑인은 흑인대로의 자랑이 있다 이겁니다. 또, 황인종은 황인종대로의 자랑을 갖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 흑인종, 백인종, 황인종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사람을 중심삼고 서로 자랑을 한다면 그 자랑이 언제나 끝날 것이냐 이거예요. 눈으로 보게 될 때, 백인들이 '나는 새파란 눈을 자랑한다' 하면 그 파란 눈동자는 황인종의 갈색빛 눈동자를 못 따라가는 거예요. 파란 눈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갈색 눈을 닮을 수 없고 갈색 눈이 될 수 없는 것이 아니냐. (웃음) 그래 백인들은 '내 눈은 푸르고 둥글고 깊다' 하고 자랑하는 거예요. 깊은 것을 자랑하고 큰 것을 자랑할 것입니다. 또, 아시아 사람들은 '내 눈은 얕고 길다'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전부 다. 그건 그것대로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다른 것입니다.

그다음에 뭐 코를 가지고 생각해도 그래요. 너는 그렇게 생긴 것을 좋아하고, 나는 이렇게 생긴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자기 생긴대로 좋아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자랑할 것이 얼굴에서는 눈, 코, 입, 귀, 이 네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다음에 손, 발, 몸뚱이까지 해서 일곱 가지가 돼요. 그러므로 그는 그대로 자랑하고, 나는 나대로 자랑할 수가 있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얼굴이 갸름해야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는 둥근 것이 좋다 이거예요. 서로 다르다는 거예요. 이렇게 자랑한다고 하게 되면 백인은 백인대로, 흑인은 흑인대로, 황인은 황인대로 서로서로간에 끝이 안 난다는 겁니다. 네가 이러면 나는 이렇고, 네가 이렇다면 나는 이렇고, 다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말이예요. 외모(外貌)의 사람과 내모(內貌)의 사람, 안팎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면 이중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내면적인 것을 자랑해야

자, 그러면 여러분의 눈으로 인터널 맨(internal man;내적인 사람)을 볼 수 있어요? 그 인터널 맨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 많고, 얼마나 자랑할 것이 많은지 모른다 이거예요. 내적인 사람이 백인들이 자기들의 얼굴을 자랑하고, 눈을 자랑하고, 코를 자랑하는 것을 가만 볼 때, 그거 참 훌륭하다고 그러겠어요? 겉을 자랑하는 사람은 속이 못생겼고, 속을 자랑하는 사람은 겉이 못생겼습니다. 그거 그래야….

왜 그렇게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왜 외적인 것을 자랑하는 사람은 내적인 것이 못생겼느냐? 그것은 평등이라는 관념, 우주는 평등하게 서로 주고받는다는 관념, 운동이라는 관념을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높은 곳이 있으면 낮은 곳이 있고, 넓은 곳이 있으면 좁은 곳이 있는 거예요. 다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체로 외적으로 아름다운 사람은 내적으로 못생겼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한번 알아봅시다. 이 세상에 있어서 이 세상을 좋게 만드는 사람들이 미인이예요, 나쁘게 만드는 사람들이 미인이예요? 「나쁘게 만드는 사람들이 미인입니다」 (웃음) 이것은 누구에게 물어 보든지 마찬가지예요. 백인종이나 흑인종이나 황인종에게 '외적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세상을 망치는 일이 많으냐?' 하고 물어 보면 누구든지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에서 통일교회를 잘 믿는 사람들 중에 미인들이 많아요, 못난 사람들이 많아요? (웃음) 말해 봐요. 왜 웃어요? 보게 되면 제멋대로 생겼어요. 제멋대로 생긴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렇게 모든 것을 안팎으로 전부 다 생각하게 되면, 못난 사람이라고 다 나쁜 게 아니고 잘난 사람이라고 다 좋은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랑할 게 도대체 뭐냐? 사람에게 있어서 자랑할 게 뭐냐? 여자들은 손을 매끈하게 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뭐를 하고 하지요? 여자는 아름다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것도 30대 전후한 때에 그러는 것이지, 그때가 지나가게 되면 그 아름다운 손은…. 도리어 어머니의 손이라는 것은 갸날픈 것보다는 두둑하고 마디가 굵어야 훌륭하다는 거예요.

자, 어떤 아들딸이 있다면 그 아들딸이 지극히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어머니의 손은 어떤 손일까요? 젊었을 때처럼 가냘프고 예쁜 손하고 두둑한 마디가 있는 늙은 어머니의 손을 볼 때, 그 어떤 손에 입을 맞추고 싶고 비비고 싶을까요? 어떤 것을 찬양하고 싶고 감사하고 싶을까요? 「후자입니다」 그래? 「예스」 틀림없이 다 예스로구만. 그러면 '예스'라고 할 수 있는 동기는 무엇이냐? 어머니의 손이 희생됐기 때문이예요. 그것은 단순히 손이 아니예요, 손이.

아무리 눈이 뭐 천하 제일의 미인 눈이라 해도 그 눈에 살기가 등등하고, 자기를 위하고, 무엇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고, 시기를 하는 이런 눈은 싫다 이거예요. 그 눈을 보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추하겠어요? 또 눈으로서 제멋대로 생긴 눈, 제일 못생긴 그런 눈이 있다 하자구요. 그렇지만 그 눈에는 사랑의 깊이가 있고, 자비가 들어 있고, 평화가 깃들게 될 때는, 그 눈은 모든 것을 매료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매력적인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게 결론이라는 거예요. 외형이 서로 다른 가운데 사랑이라는 게 하나가 모체가 되어 가지고 동작하게 되면 가면을 썼더라도 그것은 아름다운 것이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여기 흑인 백인 황인, 오색 인종이 여러분끼리 외형적 자랑을 하고 내면적 자랑을 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할 때에는 무엇을 중심삼고 제일 자랑을 하느냐? 「내면적인 것입니다」 외형적으로는 잘먹고 잘입고 아름다워서 아무리 뽐을 내도 마음이 예쁘지 않으면…. 여러분들도 그런 것은 싫어하지요? 「예」 여자들, 여러분 아메리칸 여자들은? 「싫어요.」 전부 다 싫어해요? 「예」 그럼 남자들은 어때요? 「싫어요」 전부 다 싫어하는구만.

동양은 내적인 것을, 서양은 외적인 것을 추구해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보편적으로 사람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내적인 사람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거 틀림없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 말이예요, '나 이렇게 못나서 결혼할 때 남편이나 싫어할 것이다' 하겠지만 여러분 걱정은 하지 말아요. 걱정하지 말자 이거예요. '잘생긴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내기 위해서 모든 조화를 부리지만 나는 감추어진 깊은 조화가 더 좋다' 이런 생각을…. 못난 아가씨가 말이예요, 미인 박물관에 세계적 미인상을 쓱 한번 구경갔다고 합시다. 보고는 '잘들 생겼다고 뻐기누만! 너 암만 그래야 외형적으로 나타났지 내면적으로는 내가 퀸 오브 퀸(queen of queen;여왕 중의 여왕)이다!'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진 거예요. (박수) 그렇다면 인터널 퀸(internal queen;내적인 여왕)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여왕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남편하고 사는 여자들 가운데서 보통 얼굴이 좀 잘생긴 여자들은 '나 코가 예쁘지요? 나 눈이 예쁘지요? 아이고, 요기에 입 맞춰 주소. 요것 아름답지요?' 이러지만, 못생긴 여자들은 깊은 가운데 숨은 사랑을 하고, 마음 깊이 나를 쓰다듬어 주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깊이가 얼마나 깊으냐 이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에 잘났다 하는 미인들을 보게 되면 사흘 동안이면 잘났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다구요. 하지만 못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은 내적인 깊이를 가지고 있어서 10년이 지나도 다 알 수 없다구요. 그런 깊이가 있다 이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미국 여자들은 만나게 되면 그저 있는 말 없는 말 다 하지만, 동양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더구나 동양 사람들은 무표정한 얼굴이기 때문에 '저 사람들에게도 기쁨이 있을까? 저 사람도 남편이 좋아할까' 하고 생각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가운데 사랑이라는 것은 깊고, 강하고, 큰 무엇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큰 것이 꿈틀 거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동양에는 말이예요. 무언(無言)이라는 것이 교양의 표제가 되어 있어요. (판서하심) 침묵과 무언!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뭐냐? 유머(humour;해학)를 제일 좋은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외형적이예요. 얼마나 대조적이냐 이거예요.

여기에서는 인사로 '땡큐(Thank you;감사합니다)' 하게 되면 '웰컴(welcome;환영합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환영한다는 그 말이 얼마나 표면적이냐 이거예요. 동양은 뭐냐? '감사합니다' 하면 '천만에요' 합니다. 서양은 하나를 주고 둘을 줘도 또 받으려고 하고, 셋을 줘도 또 받으려고 한다구요. 자꾸자꾸 달라는 거예요. (웃음) 동양은 하나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 어떤 것이 더 아름다운 거예요? 다 주면 좋다고 '땡큐! 땡큐!' 하며 자꾸 달라는 것하고, 하나 주면 미안해서 물러가는 것하고 어느 게 좋아요? 어떤 게 나은 거예요? 「후자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누구를 막론하고 '후자'라고 할 것입니다.

내가 닥터 더스트를 보고도 '너 유머보다 침묵이 좋은 것을 아느냐?'고 물어 봤어요. 그래 침묵이라고 하더라구요. 침묵이라는 것은 모든 조화가 시작해서 백 퍼센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지만, 액티비티(activity;활동)하는 데에는 아무리 좋은 것도 백 퍼센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쾅 때리면 크게 소리 나고 가만히 때리면 작게 소리 나고 모든 조화의 능력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불교 말로 하면 무언의 경지, 무의 경지입니다. 그 무의 경지는 사방으로 모든 것이 침묵된 자리입니다.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서양식이라고 자기들은 이러고 있는데, 거기에 무슨 조화가 있어요. 이렇게 가기를 바라는데 이렇게 가고 말이예요. 그러잖아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것 같아요?

외적인 기준은 물론이요 내적인 기준도 자랑하고 볼 줄 알아야

이렇게 볼 때에, 자랑하는 것도 물론 좋아요. 외형도 자랑해야 되겠지만 외형의 자랑이 제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내형적인 기준도 자랑할 줄 알고 볼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은 외적인 아름다움을 찾아야 되고, 외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은 내적인 아름다움을 찾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동양과 서양은 극과 극입니다. 다르다구요. 여러분, 그런 것 느껴요? 어디가 내적이고 어디가 외적이예요? 「동양이 내적이고, 서양이 외적입니다」 그거 왜 동양이 내적이예요? 동양은 조용한 면에 가깝다 이거예요. 서양은 외형적이고 행동적입니다. 그래요? 그런것 같아요?

여자들이 신은 하이힐 같은 걸 보면 얼마나 행동적이예요. 얼마나 행동적이냐 이거예요. 그리고 왜 허리를 졸라매느냐 하니까, 하이힐을 신으려면 허리를 졸라매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이렇게 가야 안전하지 이렇게 갔다가는 큰일난다는 겁니다.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것은 뭐냐 하면 빨리 가자는 것입니다. 빨리 가자는 겁니다.

동양 여자들은 말이예요, 점잖게 걸어야 돼요. 여자들은 가만가만 걸어야 된다구요. 소리를 내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여기는 뭐 콩콩콩콩….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이 가는 데는 소리가 난다 이거예요. 또, 서양 여자들은 좋으면 좋다고 대번에 사랑을 표시하거든요. 처음 보는 사람도 가서 붙들고 쪽─0. (흉내내심. 웃음) 동양에는 뭐 꿈에도 생각 못 한다구요. 키스한다는 것은 자기 신랑하고나 하지, 다른 사람하고 붙잡고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합니다. 남자 여자 악수도 안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동양에 멋이 없느냐? 동양에 오히려 더 멋이 있다는 겁니다.

또, 서양 사람들은 '하하하하' 이렇게 웃지만 동양 사람들은 요렇게….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렇다구요. 그리고 동양 여자들은 크게 웃는 것이 일생에 몇 번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야 노블 우먼(noble woman;귀부인)이라고 그런다구요, 노블 우먼. (웃으심) 동양 사람들은 한번 웃고는 조절을 잘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서양 사람들은 웃은 그것으로 끝난다구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그래 보편적으로 봐서 어떤 것이 내적이냐 할 때, 동양이 내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을 가만 볼 때에 말이예요, 사탄세계에서 물건을 찾아오는데 그 조용한 사람을 시키겠어요, 외형적인 사람을 시키겠어요? 「외형적인 사람이요」 세계 안팎의 권한을 쥐는 무리가 나온다면 그 사람들은 결국 서양 사람일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찾아 가지고 어떻게 할까요? 보이는 데서부터 찾아와 가지고 뒤로 깊은 데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자꾸 사탄편으로 나가야 되겠어요? 오늘날 외형적인 사람에서 내형적인 사람으로 통하니 경제를 중심삼은 세계 경제 형태에서 종교를 중심삼은 세계 국가 체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인 방향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럼 그 종교가 뭐냐? 종교는 사회를 중심삼고 내형적이라구요, 내형적. 그런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 지배할 수 있는 시대가 이미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를 안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단계에 못 들어갔어요. 더 깊을 수 있는 곳, 더 가치있는 곳으로 가야 할 텐데 그 길이 없다구요.

자,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있는데,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우리도 종교단체다 이거예요. 종교단체인데 기독교보다도 더 깊은 내용을 지닌 종교단체라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우리를 보고 '아이고, 이단이다' 이러는데, 그 이단이라는 말은 끝이 다르다는 겁니다. (웃음) 다르다구요.

서양, 동양, 하나님 문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게 무니의 자랑

그러면 기독교하고 통일교회를 볼 때, 어느 것이 내형적인 거예요? 「통일교회가 내형적입니다」 왜? 통일교회가 왜 내형적이예요? 야단을 맞고, 핍박을 받아도 그것을 소화하고 넘어가기 때문이예요. 그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을 두고 볼 때에, 동양 사람은 서양 문명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동양 사람은 자신이 있는 거예요. 영어를 배우고, 서양 문명을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소화하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동양문화를 소화 못 하게 될 때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나는 그거 싫어' 하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거기서 스톱되는 겁니다. 그것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이상 못 나가요. 그 이상세계의 축복을 못 받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일본이 세계의 문제가 돼요. 일본은 독일도 잘 알고, 미국도 잘 알고, 영국도 너무나 잘 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독일에 가 보니까 독일은 일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요. 영국도 잘 모르고, 미국도 잘 모르는 거예요. 동양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그 세계를 소화하고 넘어가 이상세계를 또 소화해야 할 이런 체제가 되어 있다 할 때,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취하겠어요? 서구 사람을 취하지 않고 동양 사람을 취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동서문화를 소화시키고 넘어서 새로운 이상세계가 나오지, 서양문화가 동양문화를 소화 못 한 그 권내에서는 이상세계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미국 식구가 동양 사람을 만나 가지고 '우리는 그거 필요 없다' 하면 거기서 후퇴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 우리는 당신을 싫어한다. 돌아가라!' 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은 미국문화 미국 정부도 다 소화하고, FBI CIA도 다 소화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세계는 어디로 따라갈 것 같아요? 미국 사람을 따라갈까요, 레버런 문을 따라갈까요? 「레버런 문」 여러분이 무니가 되었으니 그렇게 대답하는 것이지요! 「아닙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그것은 상식적으로 봐도, 국민학교 학생을 붙들고 물어봐도 '레버런 문' 한다는 거예요.

자, 우리 무니의 자랑이 뭐냐? 서양문화를 소화할 수 있고 동양문화를 소화할 수 있고 또 하나님문화까지 소화할 수 있으니 훌륭한 무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거리에서 펀드레이징하며 뭐 욕을 먹고 핍박을 받으면서 '이놈의 자식들' 하며 젊은 혈기에 욕을 하고, 다 하고 싶지만 참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병신이 아니고 못난 것이 아닙니다. 그게 위대한 겁니다. 동서문화를 소화하고, 영계문화를 소화하고, 하나님문화를 소화하겠다는 겁니다. (박수)

이런 생각을 할 때, 결혼 상대로서 백인이 아시아 사람이나 흑인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우리 가정이 위대한 것은 동양문화 서양문화를 소화할 수 있고, 제 3의 하나님 문화까지 소화할 수 있는 터전이 여기에서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우리 후손을 통해서 제 3의 하나님문화를 창건할 수 있는 기원이 우리 가정에 있다, 거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국제결혼이 얼마나 힘들어요. 말도 통하지 않고, 감정도 통하지 않으니 힘들다구요. 그렇지만 그걸 소화하는 겁니다, 그걸.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가정을 인류가 소망하는 것입니다. (박수)

우리 통일교회만 해도 그래요. '여기는 서양 나라인데 의자에 앉지 않고 이렇게 앉아서 이게 뭐야, 추운데' 그럴 거예요. 여러분 부모들은 '어─ 그거 세뇌되었기 때문에 참지' 그런다구요. 하지만 우리는 뭐냐 하면, 동양문명을 소화하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훌륭한 자리이고, 얼마나 놀라운 자리냐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우리가 믿는 것은 알고 믿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이미 사람들이예요. 이미 졌다 이겁니다. 우리는 승리의 자리에 있고, 저사람들은 패배의 자리에 있는 겁니다. 우리는 전진하는 자리에 있고, 저들은 후퇴하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거 그래요? 「예」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자랑해야 됩니다.

나쁜 것을 소화하려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동양하고 서양이 싸움이 붙는다 할 때는, 누가 와서 화해 붙이느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교인들이 화해 붙여야 된다 이겁니다. '중동지역이 싸움하고 있는 걸 내가 화해 붙이지'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 우리는 불교도 소화하려고 하고, 유교도 소화하려고 하고, 유대교도 소화하려고 하고, 모슬렘도 소화하려고 하고, 공산주의까지도 소화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보다 강해야 돼요. 공산당 이상 활동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겁니다」 어째서 좋은 거예요? 앞으로 하나의 문화, 하나님의 이상하던 하나의 문화를 전수받을 수 있고 창건할 수 있는 이러한 의용단, 의용군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나쁜 것을 내가 책임지고, 내가 소화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하나님 앞에 제일 나쁜 것이 뭐요? 골칫거리가 뭐요?' 하고 물었더니, 윤락이라는 거예요, 청소년의 윤락. 그다음에는 종교의 몰락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공산주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 미국의 윤락한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세뇌 공작해서 이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철두철미한 젊은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약혼을 시켜 놓고 3년 동안 결혼식을 안 시켜 줘도 눈만 껌벅껌벅하고 불평을 못 한다구요. 언제 할 거예요? (웃음)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다 버리고, 굿바이(Goodbye;안녕)하고는 나왔지만, 이제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났으니 굿바이하고 못 가는 거예요. 자기 엄마 아빠 다 버리고는 나왔지만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선생님을 버리고는 못 가는 거예요. 갈 데가 없다구요.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갈 수 있었으면 내가 먼저 갔다구요. 여러분보다 내가 더 똑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먼저 갔다 이겁니다. (웃음) 내가 이 길 두고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이 길이 제일 멋지다는 겁니다. 제일 멋진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보니까 이게 놀래야 놀 수 없고, 지칠래야 지칠 수 없는 길이예요, 이게.

여러분, 아침에 이렇게 일찍 오는 게 싫지요? 보희 박도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뉴요커에서 나 혼자 오면 되지, 왜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여기(벨베디아수련소) 와야 돼요? 이거 왜 그래야 돼요? 쉬지도 못하게 말이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에게 그게 필요한 거예요. 싫지만 안 갈 수 없는 길을 가야만 여러분이 결국 살 길을 간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서양 선생의 맛은 다 봤다구요. 또, 서양 목사들, 박사들 다 맛봤지만 동양 선생은 처음입니다. 맛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맛을 보니 요건 점점 맛이 있다는 거예요. 또, 맛만 있는 것이 아니라 먹고 나니까 힘이 난다는 거예요. 힘이 난다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서로가 선생님 가까운 데 와 앉겠다고 경쟁하지요? '아이 그거 왜 그래? 레버런 문이 추첨을 해 가지고 1년 열두 달 선두에 올 사람은 누구라고 해 가지고 제 시간에 와 앉으면 얼마나 좋겠나? 와 가지고 세 시간씩이나 기다리고, 아이고…' 하겠지만 이게 좋은 거예요, 이게. 이게 귀한 거예요.

자,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여러분 대학을 나온 사람, 박사 코스를 밟는 사람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이렇게 올라가기만 바라는 녀석이 내려갈 수 있는 길은 절대 이 서구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다구요. 거꾸로 서려니까 죽겠지. 힘들지. 힘들지? 여러분, 고추장, 김치가 좋아요? 배탈이 나는 거예요, 배탈. 지금 여기서 훈련하지 않으면 동양에 가서…. 그러니 훈련해야지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게 자랑스러운 자리예요? 「예」 '고추장, 된장, 이게 뭐야, 이게? 여자 꼴이 그게 뭐야' 할 거라구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그거 누구보다 잘 알지요. 다 알고 있지만….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에게 '매니큐어니 무슨 루즈니 하루에 한 통씩 발라라! 어디 뭐 똥구멍에도 바르고, 어디든지 다 발라라! 전부 다 새빨갛게 발라라!' 그렇게 명령할 때도 있을지 몰라요. (웃음)

모든 문화를 소화하는 게 무니의 자랑

이거 벌써 한 시간 반 됐군. 오늘 뭐 얘기 좀 더 해야지, 이것으로 끝낼 수가 없구만. 그러면 우리의 자랑이 뭐냐? 우리는 무엇을 자랑해야 되느냐? 사람 자체를 자랑해야 되겠다구요, 사람 자체를. 칼라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내적인 깊은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그런 사랑에도 칼라가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칼라(color;색)예요? 하모나이즈드 칼라(harmonized color;조화를 이룬 색)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백인 여자와 흑인 남자가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를 이루고, 흑인 여자와 백인 남자가 하모나이즈를 이루는 거예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하모나이즈를 이루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아무리 생각해도 동서의 모든 문화를 소화하고, 모든 종교를 소화하고 나서겠다고 하며, 그런 사랑을 모체로 해서 주장하는 사람은 역사 이래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우리가 그런 의미에서 무니라는 거예요. 그 무니라는 말은 한국말로 하면 이 옷 가운데 수놓은 것(무늬)을 말해요. 여기에 꽃 하나 그린 것도 무늬예요. 그리고 또 무니라는 것은 뭐냐 하면, 물어서 의논하는 것(문의)이예요. 디스커션(discussion;토의)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꽃을 수놓는 거예요, 꽃을. 그런 의미에서 그 무니라는 말이 좋은 말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무니라는 그 말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또 뭔가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이거 나 참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당신 무니요?' 할 때 '당신 무니를 아는구만'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니는 그렇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문의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나. 자, 기성교회 목사를 만나 가지고 하루종일, 밤새껏 얘기하려고 하면 한 시간도 안 하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비겁해요. '무니들 만나지 말라!' 그런 술수를 쓰는 지도자를 따라가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예요. 있는 말 없는 말 지어내 가지고 전부 다 나쁘다고 해요. 무니는 전부 다 나빠! 이렇게 나쁘고, 저렇게 나쁘고, 하나에서 천만 가지가 전부 나쁘다 이거예요. 우리는 짧은 머리를 하고, 남녀문제에서는 문제가 없다구요. 그랬으면 됐지요.

무니는 뭘하는 패라구요? 모든 문화를 소화할 수 있는 패예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서도, 우리는 그 문화를 소화하고, 지도할 수 있습니다. 무니는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멋진 사나이라구요. 서구사회의 상류층 사람들이 모여서 평하는 그 자리에 가 가지고도 그 사람들을 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내 말을 듣게 돼 있지, 내가 그 사람들의 말을 듣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모든 문화를 소화할 수 있어요.

자, 과학자들을 모아서 과학자대회를 한 10년 하다 보니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구요. 또, 신학자들도 그래요.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의 회의)에 세계 유명한 신학자들이 모이는데, 뉴에라(New Ecumenical Research Association;새종교일치연구회)라 해 가지고 그 신학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좋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는 부인들까지 해서 1,100명이나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의 제안을 대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한 사실을 알아요? 그게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 이래 한번밖에 없는 일이예요. (박수)

챔피언이 되려면 현재보다 몇십 배 수고와 고난을 극복해야

그러면 내가 그들한테 소화를 당했나요, 그들이 나한테 소화를 당했나요? 「그들이 소화를 당한 겁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신학자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니 이제는 전부 다, 요즘에 와서는 위신 다 버리고 그러더라는 거예요. (박수)

세상에서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반대하는데, 제일 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나를 지지하는 거예요. 종교계에서도 신학자들, 일반 기성교 졸개들, 목사 짜박지들은 전부 다 반대하는데 세계적인 신학자들은 나를 지지했어요. 그럼 됐지요. 신학교 교수들이 강단에서 레버런 문에 대해 가르치고, 대학교에서 석사, 박사들이 레버런 문 사상을 가르치니 그러면 됐지 뭐.

저 루빈스타인이 '나는 서구사회에서 그래도 한다하는 학자인데 레버런 문은 뭐 동양을 초월했어' 하고 말했는데, 그 말이 부끄러운 말이 아니예요. 딴 세계를 아는 거예요, 딴 세계를. 동양만이 아니고 레버런 문은 영계를 아는 거예요. 딴 문화세계인 영계도 아는 겁니다. 그 루빈스타인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대표자였는데, 이제는 '아!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대표자가 될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되었으면 됐지, 그 이상 무엇을 더 바랄 욕심이 있느냐 말이예요. 이걸 소화하고 그래야 되는데 소화도 못 하고 '아이구, 나 배탈이 나서 죽겠다! 너희들 전부 다 동네 일 하지 말고 나를 도와 다오' 이러는 건 말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앓아서 죽든 말든 내버려도 낫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배탈이 나 가지고 설사하고 토하면서 '아이고, 죽겠다' 한다고 동정해야 되겠나요, 내버려 둬야 되겠나요? 설사가 나 가지고 허─허─허─ 그래도…. (웃으심) 그래야 낫는 거예요. 그래야 낫는 겁니다.

그런데 '아이고, 레버런 문도 몰라주고, 닥터 더스트도 몰라주고, 아이고 나 죽는다. 아이고, 통일교회…' 그럴 때는 에라 차 버리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야 낫는 거예요. 그게 사랑입니다. (웃음) 오늘도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앉아 있을 수 있지요. 그래야 낫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자기 힘으로 나아야 됩니다. 자기 힘으로 나아야 된다구요. 그 병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알아 가지고 고쳐야 앞으로 그 이상의 것도 극복할 수 있다구요.

아까 말한 공산당문제, 윤락문제, 교회몰락문제, 이것들을 내가 책임 지겠다고 말했는데,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고, 윤락문제를 방어할 수 있고, 기성교회 이상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실현하고 있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안 되었을 때에는 될 때까지 하는 거예요.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더라도 나는 계속할 것입니다!

자, 여러분 챔피언이 될래요, 위크 맨(weak man;연약한 사람)이 될래요? 어떤 거예요? 「챔피언이요」 챔피언이 되려면 훈련을 해야 돼요. 현재보다 몇십 배 이상 수고와 고난과 극복을 자랑삼아야 됩니다. 미국 국민들도 미국 법정투쟁에서 도망가는데 나는 그들에게 몰리면서도 싸우는 거예요. 이게 남자예요. 이게 사나이다운 사나이예요.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지만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정부를 대해서 그렇게 싸우는 거예요. (환호. 박수) 이것이 무니의 자랑이요, 레버런 문의 자랑이요, 우리의 자랑입니다.

태풍이 불어 와 부두에서 배의 출범을 금지하는데 출범을 명령하는 사나이라구요. 왜 그러느냐? 오히려 태풍이 불어 올 때에 적이 진두 명령을 하면서 들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할 때, 우리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태풍이 불어와도…. 얼마나 멋져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와 세계가 망할 수 있는 길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런 때에 기록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는 평범한 데서 기록되는 게 아니예요. 새로운 문화의 발전이라든가, 혁명적인 일이 있는 그런 때에 기록되는 거예요.

반대받으면서도 세계를 위해 노력해야 우리의 자랑이 돼

여러분들, 누가 여러분을 보고 '당신 무니요?' 할 때, 자랑해요? 「예스」 무엇이 '예스'예요? 지금까지 전부 다 무니라고 공개하라고 했는데, 전부 다 싫다고 했잖아요? 어제도 보니까 뉴욕 거리에 사람들이 많더구만. '이야! 내가 레버런 문이 아니면 가면을 쓰고 나서서 한번 전도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왜 가만히 있는 거예요? 비를 맞으면서라도 내 말 좀 들어 보라고 해 가지고 왜 무니인 것을 자랑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젊은 놈들이 입을 다물고 다녀요? 그게 문제라구요. 무니임을 세계에 울려야 돼요. 세계에 울려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배짱은 있어요? 「예스」 여기서 얼마나 '예스'를 많이 했어요? '예스'를 몇천 번 했는데, 실천은 몇 번이나 했어요? 그래 하려고 하고는 있어요? 「예」 그래 강하게 해요, 어때요? 「인텐시브 레벨(intensive level;강찬 정도입니다)」 여러분들은 인텐시브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는 미디 오커(mediocre;보통의)지 뭐. 레버런 문이 볼 때도 미디오커예요.

그래 잡아다가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훈련. 이번 크리스마스에 다 집에 가고 싶겠지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크리스마스가 무슨 크리스마스예요? 나라가 망하고, 교회가 망하는데 무슨 크리스마스예요. 젊은이들이 마약을 먹고 죽어가는데 무슨 크리스마스예요. 우리는 욕을 먹더라도, 저 무니들 미쳤다고 하더라도 길을 막고 이들을 구해 주겠다고 외칠 수 있는 그런 사나이, 그런 사람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실정에서 고향에 가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예요, 전세계를 위해서 크리스마스도 포기해 버리고 고향에도 안 가고 싸우는 것이 자랑이예요? 「두번째요」

자, 이번에 선생님이 독일에 가서 한 4개월 이상 있으면서 말이예요, 아주 조그만 방에 틀어박혀 가지고…. 남들은 뭐 휴가를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세 번 갔다고 말하는데, 이건 뭐 휴가도 모르고 매일같이 돌아 다니누만. 공장에 매일같이 순찰 다니는 거예요. 어디 갔다가 밤 두시에 돌아오고, 새벽에 나가고, 그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그게 휴가보다 나은 거예요.

그래, 휴가 가는 것이 자랑이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자랑이예요? 「세계를 위해서 노력하는 거요」 내가 성공을 하고, 내 뜻을 다 이루고, 또 내가 사내로서 결정한 모든 일을 다 끝내고 나서 멋진 휴양을 갈 것입니다.

어때요?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눈에 화려하게 보이고 귀에 소란스러운 크리스마스 이브, 그거 다 사된 것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해야 할 책임을 하는 데는 그 이상 해야 되겠다, 이 이상 더 극성스럽게 우리 무니는 활동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너희들은 놀아라! 우리를 반대하는 너희들은 놀아라! 우리는 반대로 일할 것이다! 너희들은 기어 가지만 우리들은 달릴 것이다! 어때요? 「그러겠습니다」 그 말은 쉬워요. 그러겠다는 말은 쉽다구요. 그 길을 취할래요? 「예스」 그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예스' 하는 것이 자랑이예요. 오늘 '예스' 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그런 목적을 가지고 이 부산스러운 기간에 무니의 참다운 사랑을 가지고 당당히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통일교회, 이 통일문화의 창건을 위해 전진하는 우리 용병들이 될지어다!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박수)

​천국이 어디냐고 묻게 되면 무슨 대답을 하겠어요? 저기예요, 여기예요? 여러분, 천국 하면 대개 하늘나라라든가 높은 곳을 상징한다고 생각합니다. 높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천국은 어떤 곳이냐? 간단하게 말하면 좋은 곳입니다. (웃음) 그다음엔 행복한 곳입니다. 그다음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마음대로 얻을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이 있다면 이상적인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 모든 좋은 말은 다 갖다 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천국을 사후의 세계로 그린 이유

그러면 누구에게 천국이 필요하냐? 하나님이 있으니까 하나님도 천국이 필요하겠지요. 또, 하늘나라에 가 있는 영인들도 필요하겠지요. 또, 천사들이 있다면 천사도 필요하겠지요.

오늘날까지 종교에서 가르치는 천국이라는 곳은 사후에 가는 곳으로 가르쳐 왔다 이거예요, 지금까지의 종교라는 것은. 그래서 어떤 종교든지 추구하는 것은 미래의 세계를, 사후의 세계를 천국으로, 이상의 세계로 그리고 있다구요. 이것이 대개 종교들이 소망하고 있는 것이예요.

그러면 사후의 세계만이 천국이냐? 지상의 세계에서는 천국이 없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인간세계에서는 지금까지 아무리 노력해도 현실의 천국을 그릴 수 없겠기 때문에 사후의 천국으로 결부시킨 것입니다. 여러분이 수학 문제를 풀게 될 때, 수학의 공식을 알지 않고는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공식을 통해 수학 문제를 풀고 나서야 기쁜 거예요. 수학이 그렇듯이 모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도. 맞을 수 있게끔 미리 그 내용을 맞춰 가지고 일을 성사시킨 후에야 그 일에 대한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유치원에서 배우고, 국민학교에서 배우고, 중고등학교에서 배우고 대학으로 올라가 쭉 배워서 학박사 자리까지 나간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탑 프로세스(top process;높은 과정)까지 나가는 데 있어서 로우 프로세스(low process;낮은 과정)는 필요 없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국민학교에서 배운 것이 왜 필요하냐? 국민학교에서 A, B, C를 배우는 거예요. 그거 다 필요한 거예요. 그것을 다 배웠다는 것을, 그것을 자연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 때문에 배웠다는 것을 잊어버렸으면 그런 말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인정할 때에는 그것이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다구요.

천국도 질서의 과정을 거쳐야 갈 수 있어

그러면 '천국은 높고 귀한 것이다' 할 때, 그냥 한꺼번에 점핑해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 가기 위한 유치원 천국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럴 것 아니예요? 국민학교 천국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또 중고등학교, 대학교, 석사과정, 박사과정도 있어야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Ph. D.(박사학위)의 자격을 갖추어 가면 천국으로 그냥 들어갈 수 있다, 박사학위를 받아서 그것만 가지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유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거리낌이 없다구요. 「거기에 도착한다면 말씀입니까? (통역자)」 Ph. D.를 따게 되면, 학위를 딴 그 전문분야에는 어디에 가든지 거리낌이 없다는 거예요. 그 분야에 천 명의 박사가 있더라도 다 상대할 수 있고. 다 통한다 이거예요. 상대적인 권한을 부여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오늘 '천국에 살고 싶어' 했는데, 천국에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오늘날 지상에서는 나 천국이고 뭣이고 그건 싫어. 내 마음대로 할거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교육을 하는 학교 같은 것은 필요 없다. 내멋대로 살자!' 한다면 그거 좋다 이거예요. 여러분, 먼지 나고 그저 돌이 있어 들쭉날쭉한 시골길에서 덜덜덜덜 이렇게 차를 운전해 본 사람은 이것보다 조금 나은 길을 가더라도 '이거 천국이다' 하는 거예요. 길의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이웨이가 조금 안 좋은 데를 달리면서, '이것보다 더 좋은 게 있겠느냐?' 이러다가 조금 더 좋은, 새로 깔아 놓은 하이웨이를 달리게 되면 기분 좋다 이거예요. 레인(lane;차선)이 하나 있는 것보다 둘 있는 게 더 좋고, 셋 있는 것이 넓고 좋다 이거예요. 수퍼하이웨이라도 말이예요, 가는 길에 차도 보이지 않고 차 소리도 들리지 않고 가는 길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 하이웨이에서 덜렁덜렁한 지프(jeep)같은 나쁜 차를 타고 답답하게 가는 것하고, 좋은 차로 휙 몇백 마일을 항공기처럼 달리는 것하고 어떤 게 천국이예요? (웃음) 여러분들, 백 마일로 달리고 싶어요, 2백 마일로 달리고 싶어요? 「2백 마일로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질서와 순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모든 것은 질서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그런 과정이 있는데, '나는 국민학교 필요 없어' 그럴 수 있어요? 그 국민학교가 싫다면 절대 중학교에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 중학교를 졸업 못 하고는 고등학교에 절대 못 간다는 겁니다. 그거 뭐 그래요? 왜 못 가요? 내 마음대로 하는데 왜 못 가요? 갈 힘이 없어요? 미남이 아니예요? 가진 게 없어요? 옷을 못 입었어요? 왜 못가요? 다이아몬드 몇 캐럿짜리 반지를 낀 여자가 있으면 갈 수 있어요? 그것 가지고 통해요? 다이아몬드 보면 통하겠지요? 「아니요」 그것이 학위보다 더 비싼데? 여기의 중고등학교는 전부 다 의무교육이고 다이아몬드는 몇백만 불짜리인데 왜 못 가요? 통할 수 있어요? 「아니요」 싫더라도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종교인처럼 욕심장이가 없다고 보는 거예요. 종교인처럼 욕심장이가 없어요. (웃음) 천국에 어떻게 가요? 믿으면 간다, 믿으면 간다는 거예요.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게 얼마나 사기성이 많아요, 얼마나. 얼마나 엉터리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학교도 안 가 가지고 '나 대학교 졸업한다! 학박사 된다! 된다!' 하면 학박사가 돼요? (웃음) 믿으면 된다고 해 가지고 '믿습니다! 믿습니다! 절대 믿습니다!' 한다고 돼요? 박사가 될 수 있어요? 「노」 그 '노'라는 것이 무슨 가망성이 있는 '노'예요, 절대적인 '노'예요? 「절대적인 노입니다」 여러분들이 잘아는 거예요.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모두 통과해야

그러면 천국 들어가는 패스포트를 받는 것이 박사학위 받는 것보다도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려워요」 그러면 얼마나 어려워요?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뭘하러 왔어요? 뭘하러 와서 앉아 있어요? 남들은 다 지금 코를 골고 잠잘 텐데, 뭘하러 새벽같이 왔어요? 왜 왔어요? 왜 이렇게 와 앉아 있어요? 「아버님 뵈려고요」 (웃음) 문제는 간단해요. 문제는 간단해요. 천국에 살고 싶어서예요.

자, 통일교회에서 말이예요,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고, 왜 해요? 왜 무니가 됐어요? 무니가 왜 됐어요? 남들이 안 하는 걸 왜 하는 거예요,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학생은 밥 먹으면서도 '공부 공부 공부 공부', 놀면서도 '공부 공부 공부 공부', 변소에 가서도 '공부 공부 공부 공부', 자면서도 '공부 공부 공부 공부' 그걸 떠날 수 없다구요. 어떤 사랑하는 사람이 데이트하자고 하더라도, 데이트하면 좋지만 '아이구, 공부 공부 공부'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머리 속에서 '공부 공부' 하는 관념을 빼 버리려고 '야, 이놈아! 이놈아! 데이트하는 시간만 떨어져라' 한다고 떨어져요? 안 떨어진다구요. 비록 떠났다가도 또 찾아오는 거예요. 아무렇게 하는, 전혀 공부 안 하는 학생이야 낙제감이지요.

'무슨 시간, 무슨 학과가 뭐야? 자유지. 그런 시간이 뭐 필요해? 선생님이고 뭐고 다 필요 없다. 그 사람이 제시하는 시험도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은 망해요. (웃음) 자, 그게 다 필요해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이것이 조직사회이고 목적이 있으면 목적에 대한 과정과 과정을 통한 시험이 있고, 시험에 패스하게 되면 그 자격을 주는 무엇이 있을 것 아니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교회에 들어온다고 다 좋은 것만 만날 것 같아요, 나쁜 것도 있고 내가 싫어하는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전부 다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좋은 것은 물론 패스해야 되지만 나쁜 것도 패스해야 된다 이겁니다.

머리 좋은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말이예요. 학점을 따는데 어느 학과 가운데 뭐가 제일 어려운가를 알아보고, 제일 어려운 학과를, 싫어하는 학과를 먼저 공부해 버리고 그다음에 좋아하는 학과를 나중에 공부하는 거예요. 그게 지혜로운 학생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학생이예요? 좋은 학생이예요, 나쁜 학생이예요? 「좋은 학생이요」 (웃음) 그건 여러분들이 잘 알잖아요? 좋은 학생이예요, 나쁜 학생이예요? 「나쁜 학생입니다」 (웃음) 마찬가지예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말이예요, 눈을 이러면서 높은 데만 보고 좋은 곳만 찾아가려고 하지요. '나 낮은 데는 싫어, 싫어' 한다구요. (웃음) 아침에 여기 와서 앉은 사람들은 새벽같이 왔는데 이게 나쁜 사람들이예요, 좋은 사람들이예요? 여기 앞뒤로 와서 앉은 사람들, 새벽같이 경주하며 왔는데 그게 좋은 사람들이예요, 나쁜 사람들이예요? 「좋은 사람이요」 왜 좋은 사람이예요? 그게 왜 좋은 사람이예요? 그야 뭐 시간 돼 가지고, 지금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말씀만 딱 듣거나 저 바깥에서 스피커를 통해서 들으면 듣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뭘하러 여기 새벽같이 와 앉았어요? 자, 이거 새벽같이 일어나, 1시나 2시에 와 가지고 기다리니 이게 얼마나 시간이 걸리고 얼마나 나빠요? 그거 시간적으로 볼 때 나쁜 사람이지요, 나쁜 사람 「노」 뭐가 '노'예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좋다는 일에는 이율상반된 내용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나쁜 학생은 뭐냐 하면, 시간을 안 들이고 먹겠다 이거예요, 컨닝해 가지고.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것을 취해야 되느냐? 좋은 학생이 되기 위해서는 시간을 많이 소모하더라도, 희생적인 면을 추구해서라도 맞춰 가야 되는 것입니다.

좋다는 것에도 이율배반된 내용이 있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말이예요, '나 십년 믿었으니 통일교회를 다 알아. 나는 수련회에도 가지 않고 뭐 활동도 할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반면에, '십년이 되었더라도 나는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모르고 선생님도 몰라. 더 배워야 돼, 더 해야 돼. 아직까지 통일교회에서 할 일이 멀었어. 더 해야 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사람이 더 멋져요? 십년 전에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펀드레이징할 때와, 십년 후에 알고서 펀드레이징할 때하고 어느 것이 더 멋지냐 이거예요. 「두번 째요」 두번째일 게 뭐예요? (웃음)

요전에 구라파 책임자들에게 '이놈의 자식들아! 대갈통이 뭐 커, 나보다 작잖아? 120일 수련받고, 펀드레이징 훈련하고, 24시간 강의해라' 했다구요. (웃음) 그랬더니 많이 배웠다고 하는 거예요.

외적인 면에서 세계적인 분야에서 높은 기준에 서면 그것으로 안 된다구요. 내적인 면에서 낮은 자리에 서면 모순 상충이라구요, 이게. 이율배반적인 그 자리의 깊은 곳에 들어가 보니 둘 다 소화시키는 거예요. 물체가 큰데 '그림자야, 작아져라! 이놈의 그림자야, 요만해져 없어져라!' 한다고 없어지나요?

레버런 문도 이율배반적이예요. 세계적으로 무니들은 좋다고 하는데, 세상에서는 악명 높은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고 반대하는 것도 좋아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둘 다 소화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반대받으면서도 가서 전도하라구요. 그렇게 볼 때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소화하겠어요, 우리가 세상 사람들을 소화하겠어요? 「우리가 세상 사람들을 소화합니다」 그건 안다구요. 좋은 대답이예요. 그런 이율배반적인 것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를 반대하는 것은 떼어놓고 좋아하는 것만 좋아한다 하면 안 된다구요.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을 소화시켜 나가야 천국이 와

세상만사를 그렇게 생각할 때,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소질을 가진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천국이 어디 있느냐? 전부 좋아하는 곳을 찾아가야 천국이 나오겠느냐, 통일교회를 싫다고 하는 곳을 소화시켜 가야 천국이 나오겠느냐? 「두번째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나도 지금까지 몰랐는데 여러분들은 나보다 낫구만. (웃음)

그러면 나, 통일교회 선생되는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에게 '편하게 가라! 좋은 길을 찾아가라! 쉬어라! 놀아라!' 이래야 되겠나요, 몽둥이를 들고 '이 간나들아! 일해라! 왜 놀아?' 이래야 되겠나요? 걷는 데도 쓱쓱 이렇게 빨리 걷지 말고 천천히 가라. 「아닙니다」 자, 눈이 벌겋게 되고, 귀가 당나귀 귀같이 돼 가지고 생각의 세포가 움직여져 가지고 그저 미친듯이 이래야 되겠어요? 낮에만 가고 밤에는 가지 말라가 아니예요. 자는 시간도 없이 갈 수 있으면 가라 이거예요. 밥먹는 시간도 잘라라 이거예요. 노는 시간도 다 잘라라 이거예요. 갈 수 있으면 가라, 가라 이거예요. 여자들 화장하는 것도 그만두고 가라 이거예요. 그걸 하면 시간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요?

세수할 때도 눈만 딱 씻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이 '에이 이 녀석아! 주일인데 눈만 세수하는 법이 어디 있어? 이 쌍놈의 자식아!' 이러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그러다가 고단해서 쓰러져 엎드려 잠자게 되면 하나님이 오셔서 손수건을 가지고 향수로 다 세수시켜 준다구요. 아침에 눈만 씻으면 그 꼴이 안 되겠으니까, 하나님의 체면이 있으니까 다 닦아준다는 거예요. (웃음) 그리고 하나님이 '저놈의 다리가 불쌍해. 그저 뜻을 위해 하루 종일 뛰는구나! 얼마나 피곤하겠나?' 하신다는 거예요. 다리가 늘어져 가지고 코를 골며 움직이지도 못하게 될 때, 하나님이 안마해 준다구요. '저거 며칠도 못 뛸 텐데, 나중에는 쓰러질 텐데…' 하면서 말이예요. 그럼 그 사람이 못된 사람이예요, 훌륭한 사람이예요? 「훌륭한 사람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요즈음에는 방이 많아서 말이예요…. 내가 괜히 뉴욕커 호텔을 샀다구요. 한 방에 한 몇백 명이 들어가서 같이 자는데, 언제나 요렇게 앉아 가지고 자는 사람은 여기 와서 '아이구, 몇명씩 이렇게 앉아 있는데 이거 왜 의자가 없어!'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의자가 없더라도 불평하지 않는 거예요. 기왕지사 천국에 가려면 패스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면 '이놈의 허리야! 이놈의 다리야! 이놈아 네가 나쁘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멋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될래요? 그저 편안히 앉아 가지고 '아이구, 이건 싫어!' 하는 사람이 될래요, 죽겠어도 가만히 있는 사람이 될래요? (몸짓으로 흉내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어떤 사람이 될래요? 좁더라도 참고 이겨내는 사람이 돼야 돼요. 또, 가다가 '이놈이 뭐야? 이놈아! 이놈아! 뭐 박사가 뭐야? 하버드가 뭐야? 중요한 게 뭐야?' 하면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이놈아! 이놈아! 너만 생각해?' 그런 사람하고,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그저 살지' 하는 사람하고 볼 때, 어떤 게 훌륭한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말이예요, 축복해 주고 3년, 5년이 지나니까 아이들이 셋, 넷 되었는데 '선생님, 내가 뜻을 위해 움직였으니 우리 새끼들 먹여 주고, 가정문제를 해결해 줘야 돼요!' 이런 사람이 있어요. (웃음)

그 모든 것은 이율배반되는 거예요. 좋다는 데에도 이율배반된 내용이 있고, 나쁘다는 데에도 이율배반적인 내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상반되는 내용이 돼 있다는 거예요. 우주는 돌아가기 때문에 그늘에 있는 사람은 햇빛에 가고, 햇빛에 있는 사람은 그늘에 가는 거예요. 그늘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행복해 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햇빛을 보면 춤을 추는 거예요. 낮에 있던 사람은 밤을 몰라 가지고 밤을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밤이 되면 그게 토탈 헬(total hell;완전지옥)이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그게 왜 그러냐 하는 것은 자연이치 때문입니다. 자연이치가 그렇기 때문이예요. 높은 데가 있으면 낮은 데가 있게 마련입니다. 낮은 곳에 있으면 높은 곳을 모른다구요. 좁은 곳에 있으면 넓은 곳을 모르는 겁니다.

귀한 것은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시작해

그러면 뭐가 귀하냐? 크고 넓은 게 좋고 높은 게 좋지만, 그 넓고 높고 큰 것을 측정할 때에는 지극히 작은 데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야드(yard)를 좋아하지요? 그래 피트(feet)가 좋아요, 인치(inch)가 좋아요, 야드가 좋아요? 어떤 사람은 '나는 야드가 좋아'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에게 '너는 뭐가 좋아' 하면 '나는 인치가 좋아!' 한다구요. 완전한 인치가 없으면 완전한 야드가 없다는 거예요. 그 야드가 암만 크더라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잴 때는 야드로 재는 게 아니라 인치로 재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인치가 확실해야 돼요, 인치가.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지혜로운 사람이 될래요, 어리석은 사람이 될래요? 「지혜로운 사람이요」 그러면 야드를 좋아할래요, 인치를 좋아할래요? 「인치요」 어리석은 사람은 뭘 좋아하느냐 하면, 인치가 아니라 야드를 먼저 찾는다구요.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인치를 먼저 찾는다구요. 그다음엔 인치의 몇 곱을 곱할 줄만 알면 피트가 나오고, 야드가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야드만 알고 피트나 인치를 모르는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 그러므로 순서에 따라 인치를 알고 피트를 알고 야드를 아는 사람이 정상적인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무엇이 되겠느냐고 물어 보면, 야드가 되겠다는 사람을 내가 많이 구경했다구요. 야드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에이 이놈아! 야드 그만두고, 피트 그만두고 인치가 돼, 인치' 그랬다구요. 여러분, 피트로 인치를 못 찾아올 것이고, 야드로 인치를 못 찾아 나오지만 인치는 피트와 인치를 찾아간다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그 두 가지 종류를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은 어떤 종류예요? 「인치요」 솔직이 얘기해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의 말 듣고 '아이구 인치!' 그러지? (웃음)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에는 야드를 좋아했어요, 인치를 좋아했어요? 「야드요」 (웃음)

자, 야드를 좋아하는 사람이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그 야드가 얼마나 싫겠어요? (웃음) 선생님의 말 듣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어때요? 야드를 취할 거예요, 인치를 취할 거예요. 「인치요」 그렇게 변해요? 그렇게 순식간에 변해요? (웃음) 그래서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해방을 한다고 한 거예요. 자유함이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인치에 가도 환영이요, 피트에 가도 환영이요, 야드에 가도 환영이요, 어디 가든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참이 아니게 될 때에는 인치가 피트에 먹히고 피트가 야드에 먹힌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진짜 인치 될래요, 가짜 야드 될래요? 「진짜 인치요」 지금까지 야드 된다고 했지만 야드도 안 되었고 인치도 안 돼 있다구요. 둘 다 안 됐다구요. 그러면 이제 인치를 취하는 데 있어서 섭섭하지 않아요? 「웰컴(Welcome;환영해요)」 뭐가 웰컴이예요? (웃음) 기분 참 나쁘지요? 할 수 없다구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책임을 수행하시는 하나님

자, 그러면 이제부터 인치를 취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오늘 내가 얘기를 잘했다 그 말이예요. (박수)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도 예외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천국에는, 하늘나라에는 누가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 뭐가 있어야 되겠어요? 「트루 페어렌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페어렌츠보다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미국의 대통령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트루먼이 아니라구요. (웃음) 트루 맨이 있고, 천국에 또 무엇이 있겠어요? 트루 갓(true God;참하나님)이 있고, 트루맨이 있고, 그다음에는 뭐가 있겠나요? 「트루 우먼(True woman)」 트루 씽(true thing;참된 것)이 있다구요. 그 세 가지가 가장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내가 천국의 중심이다'라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편안하고 좋기만 할까요? 「아니요」 책임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큰 세계의 우주의 중심인 만큼 그 책임이 크겠나요, 작겠나요? 「빅(Big;큽니다)」 빅, 빅, 빅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그 슈퍼 빅이 지구의 센터인데, 그분이 순간적으로 졸면 어떻게 되겠어요? 존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쯤 쉬자, 한 이틀쯤 쉬자 해 가지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일하기 싫은데 한 1년이나 3년쯤 전부 다 놀고 좀 쉬면 좋겠지요? 하나님이 만약에 한 3년 놀고 쉬면 좋겠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겠어요, 큰일이 안 나겠어요?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졸 수 없고, 쉴 수 없는 분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리고 영계의 본부에는 밤이 없고, 쉬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니 하나님이 우리가 가진 몸뚱이를 가지고 되겠어요? 하나님은 24시간, 영원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가지고 그 책임을 수행하는 분입니다. 그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그 센터에 의해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 때에 내가 쉰다는 것이 죄예요, 위하는 거예요? 「죄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쉬면서 '아이고, 요즈음은 크리스마스 시즌인데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야단하지만, 하나님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더 복잡하겠어요, 야단나겠어요? 쉬겠어요, 더 책임이 중하겠어요? 「더 책임이 중하십니다」 뭐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3분의 1이나 된다나요, 하루 동안에. 범죄도 많고 모든 것이….

자,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이 좋겠구만. '야!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하겠구만. 「아니요」 (웃음) 여러분 무니들도 '메리 크리스 마스!'라고 그래요? 무니들은 어때요? 할말 없다구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것이요」 차원이 달라야 돼요.

또, 그 말이 났으니 말인데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휴가철)에는 말이예요, 방학 때라든가 더운 여름에 남들은 전부 다 버케이션을 갔지만, 레버런 문은 독일에 가 가지고 조그만 방에서 땀흘리며 야단했다구요. 버케이션은 무슨 버케이션이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굿(Good;좋은 것)」 그게 왜 '굿'이예요? 나는 나빠요. 난 나쁘다구요. 「굿」 왜 '굿'이예요, 왜? 「하늘나라에 갈 수 있기 때문에요」 그말도 좋지만, 주체이신 하나님 앞에 대상의 자격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나만이 당신 앞에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뉴욕시의 못된 곳, 할렘가로부터, 사창가로부터 점점 지옥화되는데, 그곳을 천국으로 만들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금 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 대상의 가치를 추구한다 하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뉴욕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 되는 날에는 그때는 내가 쉬고, 그때는 내가 잠을 자고, 그때는 내가 여행을 갈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종교지도자가 되었으면 됐지, 무엇 때문에 미국 정부하고 싸우고 공산당하고 싸워요? 왜 싸워요, 왜? 하나님이 이런 것에 대해서 제일 걱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류 앞에 세계의 문제를 놓고 제일 걱정하니까, 하나님이 걱정하는 일을 내가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끝까지 나가는 날에는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회 교인들은 레버런 문이 누구보다 수고한 걸 알아요? 그걸 인정해요? 「예」 일생 동안 핍박을 받고, 일생 동안 지탄받고 조롱받았다구요. 그거 누가 좋아하겠어요, 누가? 나도 싫다구요. 왜?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왜 그런 놀음을 세계적으로 하느냐?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격파하는 게 하나님의 소원

인간세계에서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그것을 대행해 가지고 인간들 앞에 그걸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예요. 수많은 기독교의 목사들이 많지만 단 한가지 희망이 있다면, 그 모든 교회의 목사들보다도 레버런 문 하나만이 하나님에게 있어 희망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원수가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이것을 격파하는 데서 승리자가 된다, 그런 관념을 가지면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용감해요, 얼마나 용감해요? 그러면 저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어떨까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지선열 조상들이 내려다볼 때 레버런 문이 잘한다고 할까요, 못한다고 할까요? '우리와 같이 욕 안 먹고 이렇게 잘하지, 왜 저래? 왜 저래?' 그러겠어요? 내가 나이가 많지만 더 힘을 내라고 영계의 영인과 하나님이 응원하는 거예요. (박수) 무하마드 알리가 서른 여섯 살에 챔피언이 돼 가지고 쓰러졌는데, 나는 그렇게는 안 망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간에 하나님이 그런 모든 것을 생각한다면 세상에 누굴 따라가겠어요? 어떤 사람을 존경하고, 어떤 사람을 따라가고, 어떤 사람의 제자가 되고, 어떤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어요? 「하나님이요? (통역자)」 아니, 인간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그렇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어 하나님 앞에 그런 책임을 대표해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누굴 따라가고, 누구와 같이 일하고 싶으냐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요」 왜 무니를 좋아해요? 왜? 어째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좋아하고 무니를 좋아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 왜?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대상이 되는 것 이상의 자리가 없는 거예요. 내 모양은 이렇지만 나는 하나님의 뜻 앞에 대상의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나이가 몇이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해 됐어요? 열 살, 스무 살, 뭐 서른 살, 마흔 살 등 나이 다 있다구요. 여러분은 '아! 내가 나면서부터 이런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태어났고, 이런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자라 가지고 내가 남과 달리 교육 받았다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런 생각 안 해봤나요? 「해봤습니다」 뭐가 해봤어요? 선생님 말을 듣고 나니까 해봤다고 하는 거지.

내가 그런 사람이 못 되었으니, 내 아들딸을 통해서 혹은 내 후손 그 누구라도 갖고 싶은 마음을 가져야 돼요. 이제부터 나는 아들을 중심삼고 옛날에 내가 그런 가정에서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가정을 만들 것이고, 그런 사회와 종족을 갖지 못했던 것을 내가 만들 것이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아무리 천국이 높고 땅이 넓더라도 하나님의 대상이 되기 위한 원칙은 하나예요, 하나. 거기에는 너와 나가 없다구요.

오늘 내가 뉴욕 땅에 살고 있지만 뉴욕을 그렇게 할 뿐만 아니라 미국을 그렇게 할 것이고, 전세계, 공산세계, 저 지옥까지 하나님의 한스러움을 책임지고 나는 영원히 전진할지라! 아멘! 그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대상으로서 나는 사니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럴 때 '아멘'이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는 기수로서 우리 종족이면 종족을 대표해 가지고, 우리 김씨면 김씨를 대표해 가지고 챔피언 도상에 나섰다 할 때,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 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을 미국정부가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한다고 후퇴할지어다! 아멘이예요? 「아니요」 목이 잘려 죽더라도 전진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할 때, 내가 선두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런 것을 표준하고 나온 통일교회인 것을 생각할 때, 지금까지 얼마나 비참했고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갔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생각한 것과는 다르다구요. 본연의 통일교회에 위배되는 부끄러운 놀음을 한 사실을 이 시간에 깨달아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만나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못 만난다구요. 어째서? 「아버님은 하나님과 하나되었기 때문에요」 하나님을 소유하고,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만들었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은 우리 애들 대해 가지고도 그런 관점에서 보려고 하고, 어머니도 그런 관점에서 보려고 하는데 어떤 때는 다 안 맞을 때가 있다구요. 어머니 생각과 동일하지 않을 때가 있다구요. 그럴 때 나는 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갈 길을 가야 돼요. 이제 미국에 대한 책임을 내가 다 했다구요. 그저께가 내가 미국에 온지 10년째 되는 날이었어요. 만10년. 레버런 문이 지루한 여행을 했다구요, 지루한 여행을. 내가 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법정투쟁까지 내가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가고 싶은 데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미국을 떠날래야 떠날 수가 없었어요. 이제는 미국 정부가 나한테 여기 있으라고 해도…. 이제는 여러분들이…. 미국에 내가 없더라도, 전국 촌촌에 여러분을 딱 배치해 놓으면…. 그거 할래요? 「예」 금년까지 선생님은 21년 책임, 미국에 대한 모든 책임이 다 끝나는 거예요. 금년 말까지 말이예요, 음력·양력으로 다. (박수)

시간이 어떻게 됐나요? 한 시간 반이 지났군요. 그만둬요? 「아니요」 이제 그만하자구. 이제 우리는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알았다구요.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

그러면 천국에 살려고 그러는데, 천국은 어떻게 된 곳이냐? 하나님은 물론 있어야 될 거예요. 천국 사람도 다 있고, 소유도 있어야 된다구요. 그 소유하는 모든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여러분들 영계에 척 들어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영계가 있는지 모르지요? 「아니요」 틀림없이 영계는 있는 거예요.

복중에서 태어날 애기는 엄마 뱃속에서 자라지만 자기로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다면 통일교회는 뭐냐? 어머니의 뱃속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라는데, 여러분들 멋대로 자라고 있다구요. 거기서 자기가 자라고 있는데 한 가지 잊어서는 안 될 것은, 내가 내 멋대로 자랐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받고, 뼈를 받아 가지고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새로운 가지로서 내가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가 닮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그 집안에 들어가면 그 냄새가 좋고, 그 집이 좋다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닮았느냐? 하늘나라의 내용을 닮았다구요, 내용을.

그러면 천국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체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는 사랑의 중심자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주체다 이거예요, 생명의 주체. 그다음에 천국의 내용이 뭐냐? 또, 뭐가 필요하냐? 하나님은 대상적 소유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사랑과 생명과 소유가 필요합니다.

가정에 있어 애기는 뭐냐? 부모의 사랑이요, 부모의 생명이요, 부모의 소유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 선 나예요. 그런 입장에 선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존재원칙에 따라 존재하지 않고는 존재가치를 상실해 버린다구요.

여러분은, 왜 훌륭한 사람의 아들딸로 태어나려고 해요? 그 훌륭한 사람의 사랑과 생명과 소유의 인연은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부모의 사랑과 생명력을 주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훌륭한 사람으로부터 태어나려고 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자체는 뭐냐 하면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이면서 모든 것을 소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뭘할 거예요, 그래서? 내 생명을 재현시키고, 내 사랑을 재현시키는 거예요.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 그래서 남자, 아들을 소유해 가지고 아들의 생명력과 아들의 사랑을 가지려 하는 거예요. 여자, 딸의 소유도 필요하지만 여자의 생명력과 여자의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누구의 프로퍼티(property;소유)라구요? 「하나님」 하나님이 아니라 여러분 부모의 소유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것이냐 하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청년들은 '아이 엠 아이(I am I;나는 나), 아이 엠 미(I am me;나는 나)' 하는데 젊은 녀석이 무슨 소유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아이 엠 아이' 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소유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아이 엠 아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인 동시에 어머니 아버지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과 내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왜? 내가 태어날 때 어머니의 사랑과 생명에 하나되어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중심삼고 내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랑과 생명의 인연을 통해서 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구요. 이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출발할 때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서 출발했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에서 출발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부모의 생명력과 부모의 사랑력이 나에게 연결되어 있으니, 그걸 따라서 '어머니 아버지는 내 것이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페어런츠의 입장에서 보면 '너는 내 사랑의 연장이요, 내 생명의 연장이니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우주의 공식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의 소유물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생명력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물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목적은, 인간의 목적은,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의 대상이 되고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의 대상이 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생명력과 사랑력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생명력이 있어요? 사랑을 갖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그게 우리의 소원이예요. 그것이 죽으나 사나 우리 인간이 가야 할 길이요, 찾아야 할 길이요, 가서 접해야 할 최후의 목적점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력을 주입시켜 주는 곳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그와 같은 심정을 온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분입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도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연결돼 있으니 그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게 될 때 하나된 자리에 가 가지고 '나는 사랑의 하나님의 소유요, 나는 생명의 하나님의 소유요, 나는 하나님의 행복의 하나의 대상이다' 이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명이 있는 곳,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이 천국이예요. 예수님이 말하기를 사랑을 가지고 생명을 지녀야 된다고 했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했다구요. 거기에는 사랑 얘기가 없다구요. 사랑 얘기가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뭘 가르쳐 주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생명력을 주입시키는 곳입니다. 내가 사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력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일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대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을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력을 가지고 다이제스트하는 겁니다. 그거 알았다구요. 자, 그런데 사랑도 좋고 생명력도 좋고 다 좋은데 하는 놀음은 반대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종교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희생 봉사해라!' 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그리고 '온유 겸손해라!' 하는 겁니다. 그거 다 사람들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은 좋은데, 온유, 겸손, 희생, 봉사는 난 싫어!' 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지금 뭘하라고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희생해라, 이놈의 자식들! 봉사해라, 이놈의 자식들! 온유 겸손해라, 이놈의 자식들!' 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간다고 하면서 후퇴하고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러면 이것이 왜 필요하냐? 이게 왜 필요하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왜 그것을 그렇게 필요로 하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나는 저 세계에 완전히 침투되어, 저 밑창 깊은 데까지 들어가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깊이 파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깊은 자리에 들어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완전히 내가 주체가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온유, 겸손, 희생, 봉사를 통하지 않고…. 부모가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뱄을 때부터 자기 생명을 주고, 희생하고, 아플세라 봉사하고 그런다구요. 뭐 대통령이라도 애기 대해서는 겸손하다구요. 온유 겸손하다구요. 똥 싸고 오줌 싸고, 그저 오줌을 찍 싸서 입에 넣더라도 하하하…. (웃음) 그게 뭐냐? 완전히 하나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너하고 나하고 같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된 거예요.

여러분, 애기가 똥싸는 걸 부끄러워한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똥을 싸놓고 오줌을 싸 놓고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어머니가 똥 치우는 걸 보고 벌쩍벌쩍 웃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순진해요, 얼마나. (웃음) 그건 사랑에서만 가능해요, 사랑에서만. 알겠어요? 사랑에서는 추한 게 없다구요. 다 극복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혼자 사는 방에 가면 냄새가 난다구요. 영감 냄새가 난다구요. 그렇지만 늙으면 늙을수록 냄새가 나야 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서 둘이 서로 냄새를 모르고 좋아 한다면 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게. 보통 젊은이들은, 그저 젊은 남자도 들어갔다가 뛰어 나오고 젊은 여자도 들어갔다 뛰어 나올 것인데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살면서 '허허허허' 하고 좋아한다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웃음. 박수)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사랑만이 그걸….

아이들은 말이예요, 냄새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입에 대어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어린애들은 발을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면서 표현하심) 그런데 나이 벌써 열 살만 되어도 냄새난다고 '후─' 이런다구요. (웃음) 어린애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서 냄새가 나는데도 할아버지의 수염을 만지면서 좋아한다구요. 그런데 나이 십대, 틴 에이저(teen-ager;십대의 소년 소녀)가 되면 '푸푸─' 하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순진한 맛이 없고 사랑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감정이 떠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효자가 돼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의 풍조라든가, 사회 습관성이라든가 그런 것이 벌써 그곳 아이들을 교육했다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거기에 물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게. 우리 통일교회는 그것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극복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할아버지가 나이가 많아 오줌싸고 똥도 싼 것을 빨래하는 데도 좋아하면서 빨아야 돼요, 어머니와 같이. 애기일 때에는 엄마 아빠가 하고 내가 늙어, 늙은 애기가 되었을 때에는 내 아들딸이 엄마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늙은 애기가 되면 그 아들딸이 어머니 대신 해줘야 돼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애기가 된다는 거예요. 그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생명력과 사랑력이 끝에서 끝으로 통한다구요. 하나는 이렇게 돌아가고 하나는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그래야 이상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참 순진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많으면 애기가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똥을 싸고 뭘하더라도 전부 다 자기 애기와 같이 사랑하고 품어줄 수 있는 아들딸이면 효자입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때요? 자기가 낳은 애기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가지고 둘이 됐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똥을 싸 놓고 자기 아들 딸도 똥을 싸 놓았다 이겁니다. 둘이 다 똥을 쌌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어디로 먼저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아, 자기 애기한테로 먼저 가야지' 하지만, 동양 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한테로 먼저 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한테 가는 거예요. 어떤 것이 하늘편에 가까워요?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먼저 가는 거요」 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먼저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한테 가깝기 때문에요」 하나님 앞에 가깝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이론적. 우리 마이클도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에게 먼저 갈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먼저 갈 거야? 어디로 먼저 갈 거야?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로요」 (웃음) 싫지만 알았으니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웃음) 그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게 주고받는 이치예요, 그게.

거리에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짚고 가면 애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럴 때에는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 쓰윽….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이 자리에 세계가 깃들고 싶어 하고, 이 자리에 하나님이 와서 깃들려고 하고, 이 자리를 모든 인류와 영계가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국은 자식과 부모를 사랑하는 심정이 세계화된 곳

자, 하나 물어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여러분의 수만 대 조상이 쭉 나타나는 거예요. 자리를 보니까 몇십만 대의 후손이 생긴다구요. 그때는 '여보, 내가 제일이요!' 할 수 있어요? 「아니요」 '나는 당신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해봐야 안 통합니다.

천국가려면 여러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어깨를 탁탁탁 밟으며 건너갈 수 있어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것을 무엇 가지고? 권력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사랑으로. '너와 나는 하나야, 하나! 너와 나와는 하나야!' 생명력이 하나되는 것을 가지고 건너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상들이 '너, 이놈의 자식아! 조상 대우 했어?' 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똥쌀 때 똥 치워 주고 사랑했다고 하면 그건 영계 조상과 통하고, 하나님과 통하고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패스포트를 받는 것입니다. 어느 족속에나 들어갈 수 있다구요. 거기에 패스하면 '내 뼈를 통하든, 어디를 통하든 통해 가라' 그러는 거예요. 어디든지 다 환영한다구요. 흡수한다는 거예요. 그거 왜? 자식에 대해 희생했고,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희생, 봉사, 온유, 겸손한 태도로 사랑과 생명을 줬기 때문에 언제든지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양로원을 좋아하세요?'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노' 합니다」 그 '노' 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고 '그렇지, '노'지. 그건 맞다' 그러겠어요, '야, 노가 아니야. 예스야' 그러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여러분처럼 대답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오! 나는 양로원을 좋아해' 하지요? (웃음) 「아니요」 여러분 미국 청년들은 전부 다 '노' 아니고 '예스'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 다 싫다 하고, 똥싸고 그러는 걸 다 싫어하잖아요? 「아닙니다」 (웃음) 그러면 여러분이 '노' 하더라도 '예스' 하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예스' 하면 '노' 하게 해야 되겠어요? 「'예스' 하게 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돼요? 원리가 그래요. 우주의 이치가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양로원에 가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가서 모셔와야 되겠어요, 거기 둬야 되겠어요? 「모셔 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들딸 좋아하는 데에는 내려갈 줄은 알지만 올라갈 길은 없다는 거예요. 내려갈 수는 있어도 올라가지는 못해요. 부모를 사랑해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율배반이예요, 이율배반.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면 그 가정은 평화의 가정이 되는 것이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행복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되는 것이고, 그 아들딸은 행복한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자리에서 자식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는 것에 합격을 해 가지고 이와 같은 심정을 세계화시키면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세계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가

천국, 천국에 살겠다! 천국이 어떤 곳이냐? 아주 간단하다구요.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과, 자기가 사랑하는 아내와, 자기가 사랑하는 부모를 대한 사랑이 세계에 보편화되어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던 것이 그립기 때문에 남의 어머니 아버지, 늙은이들을 내가 데려다가 살아야 돼요. 또 애기를 못 낳았으면 남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처럼 사랑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가지고 미국에 가게 되면 미국 할머니를 자기 할머니라고 하고,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 할아버지 할머니를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하고 말이예요, 그 남자는 오빠같이 생각하고 동생같이 생각해서 가정화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일원화 활동을 하겠다며 살아 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영계에 가더라도 간격이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한 집에 흑인이 나오고, 황인이 나오고, 백인이 나오고…. 새까만 어머니의 젖을 하얀 아들딸이 먹으며 좋아할 때 그걸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오직 사랑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만. 알겠어요? 부모의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순진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본성의 사랑에서만 가능한 거예요.

자, 여러분, 이다음에 말이예요, 백인을 제일 싫어하던 사람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백인 책임자가 그를 감독한다구요. 백인 사탄이 와서 감독한다구요. 차고 야단하는 거예요. 흑인을 싫어한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흑인 사탄이 와서 딱 감독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웃음) 그때 가서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 인과법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아무리 잘났고, 아무리 주장하더라도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해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국이 어디라구요? 그건 사랑과 생명이 깃든 곳입니다. 사랑과 생명의 길을 가기 위한 패스포트를 타려면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똥싸 놓고, 아들딸이 똥싸 놓은 걸 가서 전부 냄새 맡고 좋아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패스 못 합니다. 그거 싫다고 해서 천국행 패스포트 필요 없어요? 「필요합니다」 싫더라도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지만 여편네와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천국 어느 급에 갈 수 있는가를 다 안다구요. 자기가 천국에 갈 사람인지 못 갈 사람인지 아는 거예요. 열 사람 있으면 그 열 사람 중에 제일 봉사하고, 희생하고, 온유 겸손한 사람이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것이 원칙이라면, 하나님 자신은 어떠냐? '너희들이 날 사랑하여라! 너희들이 나를 위해서 희생해라!' 이런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당신이 먼저 애기 똥을 치우고, 어머니 아버지 똥을 치우고, 먼저 희생 봉사하고 온유겸손한 교육 텍스트(text;교재)의 센터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갖는다면 어린애 아들딸과 늙은이 아들딸의 똥을 치워야 되겠어요, 안 치워야 되겠어요?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인데, 할아버지도 아들이고 손자도 아들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애기 때도 똥을 치웠고 할아버지 때도 똥 치웠겠어요, 안 치웠겠어요? 할아버지도 하나밖에 없고, 애기도 하나밖에 없다면 둘 다 똥을 치워야지요. 애기 때 치워 주고 늙어서 죽게 될 때도 똥싸면 또 치워 줘야 돼요.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지, 했지. 여러분들도 둘을 할 줄 알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둘이 살고 있는데, 선생님 내외가, 어머니 아버지가 늙어 지팡이 들고 가 가지고 여러분들 집에 가서 살겠다고 하면 며칠 생각해 보고 대답하겠어요, 즉각 대답하겠어요? '싫어!' 하고 대답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즉각 대답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세계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마찬가지라고 할 때, 다른 할머니 할아버지를 선생님 대신으로 보냈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생각해 볼거예요, '예스' 할 거예요? 「'예스' 할 겁니다」 예스!

그러면 선생님은 이것을 누구한테 배웠느냐? 하나님한테서 배웠기 때문에 하나님이 맨 처음에 늙은 사람들을 여러분의 집에 다 보내 준다면 '예스' 해야 되겠어요, '노' 해야 되겠어요? 「'예스' 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젊은 백인 청년 집에 똥싸는 늙은 흑인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내 줬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기꺼이 맞겠습니다」 부처끼리 '당신 먼저하소. 나 싫소' 그래야 되겠어요, 서로 하려고 그래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그 아들딸이 그러고, 그 아들딸이 그러면 그 아들딸이 또 그러고, 그래 가지고 새로운 전통이 서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통일교회에서 그런 천국의 내용을 알았으니, 이제 천국에 살겠다면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지나가는 손님이 찾아오게 되면 방을 미리 준비해 놓고 기다려야 됩니다. 왜? 하나님이 그랬기 때문이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그런 세계라야 하늘나라지요. 그런 세계가 하늘나라라면 하늘나라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냥 가는 거예요. 그냥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냥 가는 겁니다. 기도도 필요 없다구요. 여기 와서 이런 단련을 받을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 말 들을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 그렇게 되려고 하는 거라구요. 천국에 살고 싶어요? 「예」 살 수 있어요, 없어요? 「살 수 있어요」 살 수 있어요, 없어요? 「살 수 있어요」 그렇게 살면 영계의 천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간다구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대학을 졸업하게 되면 취직이나 출세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더구나 거기에서 일등을 했다 할 때는 어디 가서 숨어 살더라도 찾아와서 끌고가는 거예요, 찾아와서. 그렇게 될 때는, 무니가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은 무니가 좋다 해 가지고, 어디가 틀어박혀 있더라도 찾아와서 '안 가겠소. 나 싫어요' 해도 하나님이….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천국은 내 안에 있어

선생님은 뉴욕시내에 나가게 되면 높은 빌딩은 보지도 않는 겁니다. 이놈의 지하실에, 이놈의 골짜기에 뭐가 있나 하는 걸 찾아보는 거예요. 거기에 갱스터(gangster;악당)가 숨어 있고, 도적놈들, 사기꾼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가만 둬야 되겠나요, 클린업(clean up;청소)해야 되겠나요? 「클린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해야 된다구요.

내가 갔을 때 나쁜 사람이 천 명이었는데 1년 후에는 8백 명이 되고, 2년 후에는 5백 명이 되고, 3년 후에는 2백 명이 되고, 5년 후에는 한 사람도 없다 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내가 가서 할머니가 있으면 빨래도 해주고, 똥도 치워 주고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자신도 했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나 자신이 했다구요. 할머니 아줌마들이 달거리한 것까지 내가 씻어 주었다구요. 「발거리요? (통역자)」 달거리 말이야, 달거리. 그게 뭔지 몰라? (통역에게) 멘스야, 멘스. (웃음) 여기에서는 전부 다 가공품을 쓰지만 한국에서는, 동양에서는 보자기를 쓰는 거예요, 보자기.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가는 데에는 담이 없어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 사랑이 좋기는 좋은데 가는 길은 비참하다는 거예요. 이율배반이예요. 희생 봉사예요, 희생 봉사. 내가 죽어야 됩니다. 내가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아는 것은 전부 틀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성교회 믿는 사람들이 아는 게 옳은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가르쳐 주는 게 옳은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게 옳은 거예요? 「파더(Father;아버님」 여러분들은 무니니까 '파더'라고 하지요. 「아니요」 그것을 하나님한테 물어 봐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기성교회 목사가 됐지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기성교회의 목사가 됐다구요. 기성교회의 목사가 얼마나 좋아요. 레버런 문이 바보예요,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지혜로운 사람이요」 무니들은 전부 다 풀리쉬 맨(foolish man;어리석은 사람)이예요, 와이즈 맨(wise man;현명한 사람)이예요? 「와이즈 맨이요」 와이즈(wise;현명한)예요, 화이트 (white;흰)예요? 확실하게 해요. 「와이즈」

여러분들, 천국에 살고 싶다고 아까 말했지요? 「예」 그래 펀드레이징 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 천국이로구나! 두 세계를 한꺼번에 보면 천국이예요. 그렇게 되면 천국을 생각하지 않아도 내 속에 벌써 천국이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말하기를 '천국은 내 안에 있다'고 했는데, 그 예수 안에 천국이 있었다는 거예요. 왜? 이런 사랑을 가지고 희생 봉사하니 천국을 갖고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천국에 살 수 있어요? 「예」 그럼 핍박받는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아이구, 죽겠다! 휴가도 없고, 휴식할 시간도 없다. 아이구, 죽겠다!'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는 자식이 부모에게 상을 주는 거예요. 나라를 위할 때는 나라가 상을 주고, 세계를 위할 때에는 세계가 상을 주는 거예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면 하나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그런 사랑으로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할 때에는 부모에게 상을 주는 것이요, 그런 사랑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했으면 나라가 상을 주는 것이요, 세계를 위해 그런 사랑을 가지면 세계가 상을 주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그랬으면 하나님이 상을 주는 거예요.

자식들 가운데에서 부모를 위해서 더 많이 희생하려고 하는 자식은 부모의 마음에서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 영원히 그 마음과 더불어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겁니다.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고 또 희생하고 또 희생하다 간 사람은 그 나라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그와 같은 입장에 서면 하나님의 마음을 점령하는 겁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이러한 멋진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희생 봉사와 온유 겸손이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좌우편을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만이 하나되고, 하나돼야만 이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과 사람이 하나되어야 하나님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하나 만드느냐? 희생 봉사하고 온유겸손한 사람이 하나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은 이 우주의 누구보다도 희생했고, 누구보다도 봉사했고, 누구보다도 온유 겸손한 분이예요. 그렇게 세상에서 하나님이 죽었다 할 때, 세상 같으면 모가지를 딱 잘라 놓고, 할 짓 다 할 텐데 참고 가만히 있는 걸 보면 놀라우신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같으면 허리를 찌르고, 모가지를 자르고, 병신 만들고 다 그랬을 거라구요. 좋은 사람 만들기 위해 참는 하나님의 역사는 놀라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얼굴 못 드는 거예요. 아무리 왕자고, 히틀러고, 뭇솔리니고, 스탈린이더라도 머리를 못 든다는 거예요. 스탈린이나 뭇솔리니나 히틀러,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일대일로 복수했지만 하나님은 참았다는 거예요. 용서했다는 거예요.

희생 봉사로 천국 백성, 하나님의 아들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자

자,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믿다가, 선생님한테 '선생님, 죽겠습니다' 하고 맹세하고 좋다고 하다가 나가 가지고 반대하고 그래도 선생님은 '아! 하나님, 저들을 벌주고 망하게 해주소' 이런 기도 안 한다구요. 공산당이 싫어서 내가 밀사를 보내 가지고 모가지 쳐서 전부 죽여 버릴 수 있지만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내가 명령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줄 아는 거예요. 내가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줄 알면서도 내가 그런 걸 안 해요. 그게 멋진 거예요. 기성교회가 그렇게 반대했지만 그 반대한 기성교회를 구해 주기 위해 돈을 많이 쓰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해도 미국을 구해 주려고 하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그 공산당을 구해 주려 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세계 사람들 앞에 '세계 대통령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고 싶으냐?' 하고 물어 볼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세계를 위해 사는 사람을 세계 대통령으로 만들 거야, 자기를 위해서 세계를 이용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 거야?'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아요? 「세계를 위해서 사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희생 봉사는 뭐라구요? 깊은 곳에 들어가서 하나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지옥은 전부 다 높아지려고 하는데, 지옥까지 가서 교육을 해서 천국으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부활하면서 3일 동안 지옥에 가서 전도했다는 얘기가 있지요? 거기를 먼저 가는 거예요. 봉사를 하고 가는 데에는 교육하지 못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작용을 가지고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은 지혜의 왕입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들 알았다구요. 내가 천국에 살려고 이렇게 살고 있구나 하는 걸 알았다구요.

여러분들, 집에서도 그렇다구요. 지금 여러분의 피앙세가 마음에 맞지 않아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아들딸이 많고 한데 이걸 참고 희생하고 참고 봉사하고 가는 거예요. '저 사람을 만나지 못했으면 내가 배우지 못할 것인데, 나를 천국가게 하기 위해서 저 사람을 나에게 주어서 내가 고생을 더하고, 봉사하고, 희생할 수 있는 정신을 갖게 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위대한 사람이 되고 천국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죄인까지도 그 아들딸로 만들려고 소원하는데, 피앙세가 얼굴이 조금 못생기고, 뭐 일본 사람이고, 키가 작다고 해서 '아이구, 내 맘에 안 들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제일 못생긴 여자를 데리고 보다 희생하고 보다 봉사하면 일등 천국에 간다는 걸 생각하라구요. (웃음) 제일 위대한 남편이 되고, 성인 남편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통일교회 교인이면 그만한 것은 생각할 줄 알아야지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 인생살이가 얼마나…. 그거 불행해요? 세상 살이가 얼마나 편하냐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며 산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편해요. '문제가 생기면 내가 가서 전부 다 고쳐 놓지, 내가 가 가지고' 그러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거.

세상을 이길 수 있다구요. 세상을 이기니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으니 천국으로 들어갈 백성의 자격이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자격이 됩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오늘부터 백 퍼센트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참부모라는 말은 통일교회만이 갖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모든 종교의 중심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돼

​만약에 통일교회에 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란 말이 없었더라면 그렇게 핍박 안 받았을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라는 그분하고 여러분과 합한 것을 반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내가 없었으면 통일교회도 없었을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없었으면 오늘날 이와 같은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여러분들도 없었을 것입니다.

자, 통일교회는 어디서 왔느냐 하면 물론 트루 페어런츠, 파더(Father), 레버런 문한테서 왔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는 어디서 왔느냐?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출처가 어디냐 하는 문제….

레버런 문을 보면 동양 사람, 한국 사람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길 '동양에서 왔지' 혹은 '한국에서 왔지'라고 합니다. 서구사회에서는 '한국과 동양에서 온 사람 필요 없다' 하는 건 당연하다구요. 서구사회에서 문제되는 것이 그 점입니다.

그러면 서구사회에서 중심으로 믿고 있는 기독교는 어디에서 왔느냐?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러면 예수는 어디서 왔느냐?

그것도 마찬가지라구요. 동양의 한 곳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에서 왔습니다. 그 당시의 유대 사람, 그 당신의 로마제국, 그 당시의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아시아의 한 일각에 있는 유대 사람으로 믿고 알았지, 하나님이 보내 준 것은 몰랐습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이와 같은 질문은, 통일교회로부터 기독교를 중심삼고, 더 나아가서는 모세면 모세에까지 해당할 수 있습니다. 모세가 누구냐, 유대교가 뭐냐 이거예요. 그 쥬디이즘(judaism;유대교)이란 것은 모세에서 왔습니다. 그 모세는 어디서 왔느냐? 이스라엘 한 일족 가운데서 태어났다, 그렇게 보지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것도 동양의 한 일각에 있는 쥬이쉬(jewish;유태인)의 한 계열에서 태어났습니다. 점점 작아지는 거예요.

그럼 유대 나라의 기원은 어디서 생겨났느냐? 이스라엘이란 이름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누구로 시작했느냐 할 땐 야곱으로 시작했다 할 수 있습니다. 전부가 보게 된다면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점차적인 단계를 두고 볼 때에 그와 같은 배경은, 종교적인 배경은 반드시 하늘로부터 왔다는 것을, 이러한 관계를 갖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은 모르고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되느냐? 종적으로 보게 될 때는 다 같다 이거예요. 쥬디이즘이나 기독교나 통일교회나 비슷하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런데 말하기를 유대교는 야곱이 제일이다, 혹은 모세면 모세가 제일이라하고, 기독교인은 예수가 제일이라 하고 통일교인은 통일교회가 제일이라 하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세계적인 종교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여기에 가정적 종교가 이스라엘 유대의 야곱 종교이고, 민족적 종교가 모세 종교이고, 국가적 종교가 예수의 종교이고, 세계적 종교가 통일교회다, 이렇게 논리를 분석해 놓으면 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인들도 제일 큰 것을 원치 않느냐? 그렇지만 암만 갖다 댔자 하나님이 관계없으면 관계없는 것입니다.

학교로 말하면 말이예요. 유치원도 미국 학교고, 국민학교도 미국 학교고, 중고등학교도 미국 학교고, 대학교도 미국 학교고, 석사코스, 박사코스도 미국 학교다 이거예요. 그 학교들이 유치원이면 유치원이 제일이다 하고, 국민학교는 국민학교가 제일이라고 합니다. 대학이 없으니까. 중고등 학교도 마찬가지라구요. 딴 데가 없으니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걸 거쳐 가지고 나온 것이지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국민학교에서 배운 건 대학 가선 안 써먹어요? 그거 다 거기 있다구요. 그 안에 다 있습니다. 석사과정이니, 박사과정이니 하는 것을 거치는 것도 최고를 바라는 인간의 욕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마찬가지 원칙에 따라서 최고를 바랄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국민학교 제도가 뭐 필요하고, 중고등학교 제도가 뭐 필요하고, 대학교 제도가 뭐 필요해? 다 자유다!' 할지 모르는데 그 자유라고 하는 것은 박사코스까지 다 거친 사람에 한해서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이하의 사람들에게는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박사코스를 거친 사람들은 필요 없다고 하더라도 괜찮아요, 통과했으니까. 거기에서 자유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안 맞는 말이지요? 「맞는 말입니다」 그거 진짜 맞아요? 「예」

가장 어려운 자리를 극복한 사람이 가장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어

이런 생각을 할 때 서구사회에서 프리덤(freedom;자유), 프리덤 하는데 프리덤이 뭐예요? 과정도 없이 나면서부터 자유예요? 그거 필요없지 그저 나면서 자유다, 이럴 수 있냐 말입니다. 그거 맞지요? 「아닙니다」

국가면 국가 내에서 자유스러우려면 모든 국내법을 다 통과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자유다 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 논법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학교면 학교에서 자유스러우려면 말이예요, 그 학교 규칙을 다 지켜야 됩니다. 교장 선생님과 같이 다 모든 법칙을 어기지 않아야 자유지요. 자유란 절대권한을 가져야 한다구요. 누가 침범할 수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앱설루트니스(absoluteness;절대)가 뭐냐. 교장 선생님이라고 자유로 행동하고, 자기는 뭐 할 것 다하며 학교법칙을 어기면 교직인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자유예요? 자기 멋대로 학교 교칙을 어기고 그저 술을 먹고, 행동을 나쁘게 하면서 '어, 나는 자유다' 하면 그게 통하나요? 그거 환영해요? 교직원이 환영하고, 생도들이 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차 버리지요. 그게 무슨 자유예요. 그런 게 자유예요?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도 환영하고 학생들도 환영하고 다 환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자유니 뭣이니 하는 사고방식이 이러한 원칙을 통하지 않고는 방종이요, 파괴적인 행동이요, 제한받아야 할 행동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님도 그렇지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가르쳐 줬으면 가르쳐 준대로 모든 사람들 앞에 존경을 받고 걸리지 않아야 돼요. 여기서부터. 그걸 지키고 나서부터 자유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예」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법을 정해 놓고 그 법을 자기 마음대로 어기는 게 자유예요? 「아닙니다」 법을 다 지키고 나서야 자유를 주장할 수 있고 절대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켜야 할 질서와 법도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왜? 어째서? 자유를 성립시키기 위해서!

그런 원칙을 인정한다면 역사시대에 제일의 자유와, 제일의 해방을 받을 사람이 누구냐? 역사과정의 제일 어려운 자리에서 그것을 극복하고 모든 법을 지킨 사람입니다. 그렇게 승리한 사람이 역사상에 최고의 자유를 획득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해방을 이루겠다고, 그 해방을 계획하는 분이라면 이런 역사시대에 모든 법이라는 것을 다 준수하고 실천해야 되겠어요, 안 해도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조건에 걸리지 않고 다 통과해야 됩니다. '과거를 보면 하나님 당신은 해방이라는 말, 자유라는 말은 성립 안 돼요. 미래를 봐 가지고 성립 안 돼요' 이렇게 조건에 걸리면 안 된다구요. 과거라든가, 미래에도 그런 조건에 걸리면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이 당신이 말하는 자유요?' 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겨 가지곤 안 된다 이겁니다.

자, 레버런 문도 영계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갑니다」 그러므로 가고난 후에 학자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연구하고 들춰 보니까, 레버런 문에게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다 할 겁니다. 그렇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역사를 바로잡고, 하나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을 방패막이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알지 못한 것을 행하고 갔다 하면, 그걸 하나님이 공인하면 자유권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볼 때는 안 된 것 같지만 하나님 뜻 가운데 필요하고, 역사의, 과거 현재의 모든 잘못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한 일이 있다면,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더라도 하나님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각 제도간의 우월의 차이를 알아야

자, 여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대학교 법을 세우기 위해서는 국민학교 법을 무시해도 됩니다. 그건 올라갈수록 넓어진다구요. 여기서 이것을 세우기 위해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 이상의 것을 따라가면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이 무슨 말이냐? 국민학교는 유치원 제도를 따라갈 필요 없다. 그것은 무시하고 중학교 제도를 따라가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원칙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아무리 참소해도 걸리지 않습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까지 올라가면 이거 전부 다 무시한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서는 아무리 제도를 무시하더라도 걸리지 않습니다.

국민학교에서는 담배 피우지 말고 하지 말라는 게 많지만, 왜 대학교에 서는 담배 피우라고 하고 데이트도 하라고 하고 다 그러잖아요. 대학교에서는 상대를 택하고, 데이트도 하고, 춤도 춘다구요. 그게 뭐예요? 이러한 제도적인 발전적 원칙의 등차에 대한 우월의 차이를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과거에만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은 높이 올라왔다 이겁니다. 과거에 필요한데 그걸 과거보다도 낮은 데 가 가지고 무시하면 추궁을 받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서 무시해야지요.

엘레멘틀 로우(elemental law;기초법률)보다도 더 낮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낮은 자리에 있을 때는 이걸 따라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통일교회에서 자유로 하고 싶지요? '선생님이 나 하는 대로 하고 교회가 나 하는 대로 했으면 좋겠어' 하지요? 「아닙니다」 그런 관점에서 '내 법칙이 좋지, 선생님의 법칙, 통일교회의 법칙은 우리에게 필요치 않다' 이런 말이 성립돼요? 어떤 거예요? 그 원칙에서 어떤 거예요? 위예요, 낮은 데예요? 선생님이 따라가고 통일교회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우리들이 따라가야 됩니다」 '아이구 새벽같이 왜 모여? 남들 다 잠 자는데, 그게 뭐 필요해? 크리스마스니까 밤새껏 놀고 전부 그러는데 잠 좀 자게 두지, 또 새벽같이 뭐야?' 했지요? 「아닙니다」 아니예요? 자신 있게 아니예요? 「예!」

보다 차원 높은 질서를 완전히 유지하기 위한 주장에서 자유가 나왔지, 질서를 파탄시키고 체제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나오지 않았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오늘날 젊은이들이 말이예요. '구시대의 반영, 엄마, 아빠 뭐 구시대의 반영, 옛날 사람, 구시대. 반영…. 우리들이 제일이다! 먹고 춤추고 록뮤직을 즐기고, 디스코 댄스하는 것이 제일이다' 이러지요. 사회와 국가와 제도를 전부 다 파탄시키고 무시해 버리고, 질서를 파탄시키는 것이 자유예요? 그것은 방종이요, 파괴적인 악마의 조작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고등학교에서 여자 선생들이 학생들한테 강간을 당한 사건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그게 자유예요? 학교 기물을 깨뜨리는 것이 자유예요?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이러한 세계를 용서할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뿐만이 아니라 이 미국 사회에도 필요 없고, 여러분 가정에도 필요 없고, 여러분 학교에도 다 필요 없는 걸 알아야 됩니다. 과거에도 필요 없었고, 현재도 필요 없고, 미래도 그런 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이상세계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보장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영계가 있다면 영원히 제재를 받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 있어야 돼요.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은 지옥갈 수밖에 없는 사고방식을 가졌습니다. 지옥을 채울 수 있는 패들이 누구냐? 현재 미국 젊은이들, 소위 자유를 부르짖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지옥 안방에 갈 것입니다. 거 맞을 것 같아요? '그건 레버런 문의 상상이야. 그렇지 않소' 하는 사람 얘기해 봐요. 이건 레버런 문의 생각이 아니라 참된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해돼요? 「예」

상하관계는 반드시 질서를 통해서 순응해야 할 원칙이 우주에는 엄연히 있습니다. 종적 상하관계가 확실하다 이거예요. 횡적 좌우관계가 확실하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전후관계가 확실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후에 있는 사람이 '아, 나는 앞으로 갈래!' 이럴 수 없다 이겁니다. 뒤에 있는 사람이 앞에 가겠다면 안 됩니다. 프론트(front;앞)가 프론트로 서기 위해서는 프론트로서 패스한 법적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거기서 패스받은 자격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 앞에 가려면 그러한 룰을 통과해야 됩니다. 그게 멋진 거예요. 국민학교에 가서 줄서게 되면…. 여기는 어떤가요? 마음대로 서요? 키 큰 사람이 앞에 서요, 키 작은 사람이 앞에 서요? 「쇼트 보이(short boy;작은 학생)」 그런데 톨 보이(tall boy;큰 학생)가 '나는 앞에 서야겠어. 그건 나의 자유야! 얼마나 좋으냐?' 하는 게 통해요? 「아니요」'야, 이놈아! 졸업할 때까지 큰 녀석은 뒤에 가야 돼! 앞에 앉으려면 작아 가지고 와' 하는 게 원칙입니다. 거 왜 그러냐? 전체에 방해되니까. 그러니까 그걸 제재해야 됩니다. 큰 녀석이 앞에 앉으면 작은 뒷사람이 보이겠어요? 자기가 양심이 있다면 자동적으로 뒤에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자, 여기 자유 소녀가 있다고 합시다. 자기 멋대로 사회에서 놀고 있지마는, 전체 앞에 방해될 때는 제재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이겁니다. '못한다, 이놈아!' 이러지요? 거 왜 그러냐? 전체 앞에 방해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거 제재하지 말아야지 하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 사회는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미국 사회가 망하는 걸 원해요? 「아니요」

세계가 힘을 합쳐서 미국을 구해야 돼

이렇게 볼 때에, 요즘에 디스코장에서 춤추는 영 맨(young man;젊은이)은 전부 다 감옥에 보내야 된다! (웃음) 요즘에 여자들도 말이예요, 언젠가 워싱턴에 가니 수영복만 입고 네거리를 다니더라구요. '야, 이놈의 간나야!' 하고 궁둥이를 차고 싶더라구요. 「뭘 보셨습니까, 아버님? (통역자)」 (웃음) 여자들이 수영 팬티를 입고 궁둥이를 내 놓고 워싱턴 네거리를 다니더라구요. 거 자기 자유예요? 딴 사람들은 관심 안 두지만 동양에서 간 레버런 문은 기분이 나빠서 들이 차고 싶더라 이겁니다. (웃음)

그러면 그것을 보고 가만히 있는 사람이 나아요, 선생님같이 이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궁둥이를 차려고 한 사람이 나아요? 어떤 게 옳아요? 「선생님요」 원칙으로 볼 때, 킥(kick:차다) 하는 것이 옳아요. 그렇게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서너 번만 차면 다시 입고 나오라고 해도 안 입고 나올 것이다 이겁니다. (웃음)

자, 그러면 나는 통일교회 패들의 머리를 치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잘못이다. 그게 무니라면 반대다. 그게 미국에 싫다' 이런다면 망한다 이겁니다. 망한다는 결론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싫다 하거든 미국은 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 맞는 말이예요?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진짜 자유 얘기만 하다가 한 시간 갔다구요. (박수)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지요. 그걸 아는 것이 해방이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선생님 말씀 듣기 전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달라졌어요? 전부 다 달라진다구요. 그게 부활이예요. 새로이 부활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볼 때에,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섭리 노정에 있어서 모든 어려운 고비를 통과하고 고생을 하면서 순응하겠다는 사감이 있다 하면 그는 하늘나라에서 지극히 자유스러울 수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러한 결론이 가능합니다. 80퍼센트 행한 사람은 80퍼센트 자유스러운 단계에 갈 것입니다. 60퍼센트 행한 사람은 60퍼센트 단계에 갈 것입니다. 100퍼센트 행한 사람은 100퍼센트 단계에 갈 것입니다.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자, 고생을 많이 할수록 좋은 곳에 가고, 고생을 덜 할수록 나쁜 곳으로 간다, 고생을 하나도 안 하면 지옥 간다, 이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러니 지옥이 없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영계에도, 사람들이 간다면 지옥이 있어야 되고 천국이 있어야 된다는 말은 부정할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 얘기까지 하고자 해도 지금 시간이 없다구요. 「아닙니다. 해주세요!」 제목이 다르다구요. (웃음) 제목대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법을 어기는 거지요. 법을 어기는 것은 자유가 아니예요. 「아이─」 (웃음) 이거 이해되겠어요? 「예」

어느 단체든지 법이 있기 때문에 그 단체에서 법을 중심삼고 제일 노력하는 사람은 높이 올라갑니다.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은 전부 다 쫓아내요. 차 버린다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에 지금 방종적인 자유주의자들은 전부 다 지옥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는 악마의 선물이라고 결론지어도 타당한 것입니다. 악마의 뭐라고 할까요, 시장에 티켓(ticket) 파는 것….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망해야 됩니다. 망하게 해야 돼요. 세계가 합해서 미국을 망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미국을 사랑하사 우리 같은 사람을 보내 가지고 망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데, 왜 미워하고 야단이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10년 전부터 '미국 망한다' 할 때, 미국 식구들이 '망할 게 뭐 있나?' 그건 선생님이 잘못 아는 것이다' 하더라 이겁니다.

난 말이예요, U.S.A란 말을 생각할 때 참 좋다구요. U는 유(you)고, S는 예스(yes)고, A는 넘버 원(number one;제일)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넘버 원이라는 거예요. 어느 면에서나 넘버 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해도 통한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망하는 거예요. 넘버원 되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성서 66권을 전부 다 지키는 데 있어서 '예스'가 되고, 그다음에 A하게 되면 옳다 이겁니다. 그런 면에서 U.S.A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넘버 텐(number ten)입니다. (웃음) 넘버 텐은 싫지요? '우리는 그런 말 싫어요' 그럴 거예요. 그래도 할 수 없다구요. 그게 가야 할 길이예요. 인과원칙에 의해 그런 길을 가야 됩니다.

10년 전에 선생님이 말한 것이 요즘에 와서는 다 실감이 날 것입니다. 이제라도 미국 내의 이 모든 악마의 환경을 어떻게 전부 다 제거시키는 운동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한 많은 한국 민족이 언제나 불쌍한 민족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이런 자유주의적 미국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동양보다도 더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덜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더 시켜야 됩니다」 일본보다도, 한국보다도 훈련을 덜하기를 바라는 것이 여러분들 입장이예요, 더 하기를 바라는 것이 여러분들 입장이예요? 어떤 거예요? 「더 하기를 바랍니다」 그 말을 선생님 말 듣고 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그랬어요? 「……」 오늘 아침에 그렇게 변했어요? (웃음)

어떤 사람은 '아, 그 레버런 문은 동양에서 왔으니, 동양 식이고, 한국 식이다' 하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코리언 웨이(way;길) 가지고 천국 웨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헤븐리 웨이(heavenly way)가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코리아 사람도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여러분도 떨어져 나가지만 일본 사람 떨어져 나가고, 코리아 사람도 떨어져 나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점점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여기는 비례적으로 많고, 일본은 그다음이고, 한국은 적다구요. 그 비율이 다른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역사적으로 지지리 고생해 나왔습니다. 고생해 나왔기 때문에 떨어져 나간 사람이 적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노정에 있어서 고생하는 민족이 언제나 불쌍한 민족이 아닌 걸 알아야 됩니다. 고생하여 극복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받았어요, 일생 동안 대우받았어요? 「핍박 받았습니다」 질기다구요, 질겨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뚫고 가려고 하지 돌아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미국 정계하고 싸우고, 공산당 크레믈린 궁전과 싸우고…. 근세에 있어서의 생명을 걸고, 세계적인 어려운 문제의 첨단에 서서 고생한 사람은 그래도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더라도 '그럴 것이다' 하는 답을 세계 사람들이 할 수 있다면 다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오색인종, 흑인이든 황인종이든 백인이든 싫든 좋든 '그래, 그렇다' 할 거라구요. 이 원칙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은 지옥 간다, 지옥에서 천국 간다?' 둘 중에 어떤 거예요? 천국에서 지옥으로 내려간다? 어떤 거예요? 「헤븐(heaven;천국요)」 뭐? 헤븐? 「예」 난 헤븐을 몰라요. 「에─」 (웃음) 지금은 지옥이야. 일생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그건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문제의 단체입니다. 영계에도 문제요, 지옥에도 문제입니다. 하늘나라의 문제의 단체요, 지옥에서도 문제 되는 단체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에게 문제 되는 단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과 사탄에게도 문제예요, 지옥과 천국에도 문제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쪽에서는 자꾸 레버런 문을 죽이려 하는데 또 한쪽에서는 그 레버런 문 죽여서는 안 되겠으니 얼마나 어렵겠어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잘 압니다」 몰라요, 모른다구요. 「에─」 (웃음) 또 그다음에 사탄이 레버런 문을 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잘 압니다」 사탄이도 잘 알 거라. 또 지옥에서도 레버런 문을 알겠어요? 「잘 압니다」 천국에선? 「잘 압니다」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이 지금 살기는 지옥에 살고 있는데 박수하는 것은 누구예요? 사탄이예요, 지옥이예요? 내가 지금 고통을 받고 일생 동안 지옥 같은 곳에서 사는데 좋아하는 것이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지옥이 좋아하겠어요? 「둘 다 아닙니다」 그러면 누구예요? 「하나님」 「우리들요」 하늘의 사람들입니다. 하늘의 사람들이 좋아한다구요. 그건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러면 이 지상, 레버런 문을 싫어하고, 통일교회 무니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곳이 지옥이예요, 천국이예요? 「지옥입니다」 미국이 헬(hell;지옥)이예요, 해븐이예요? 「헬입니다」 자기 나라를 지옥이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 레버런 문 아니면 미국은 망합니다. 당연한 말이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미국이 사는 길은 무니와 레버런 문 반대하는 길을 가는 것이다!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반대하니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 젊은 놈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미국 젊은이들 쫓아낼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 젊은이를 어떻게 해야 되겠냐 말이예요. 보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쫓아내 가지고 망하지 않는 길로 가야 되겠어요? 「망하지 않는 길로…」

그렇다면 여러분 무니가 몇 명이나 돼요? 2억 4천만 대 이 소수를 볼 때…. 그저 엄마 아빠 동네가 야단하는데 나 혼자 견뎌내기가 쉬워요? 도망가기에 바쁘다구요. 옷을 벗고 자다가는 도망가지 못해요. 발가벗고 뛰어야 되는 무니 여러분들인데 잠이 뭐예요. 새우잠만 자야 된다구요. 신발 신고 이렇게 자라, 훈련해라! 싫겠지만 여러분은 훈련해야 됩니다. 그래서 가라데(からて;당수)를 배우고 호신술을 배워라. 밤에도 뛰어라, 뛰어라. 군대훈련을 해라 하는 거예요.

여자들 말이예요, 사탄세계에 남자들은 둘만 있으면 잡아가려고 하니까 사람에 대해선 눈치가 빠르고 말 한마디 듣고 십리길을 달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그저 십년 후를 헤아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됩니다. 혼자 다니지 말라 이거예요. 될 수 있으면 혼자다니지 말라구요. 그런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자, 이제 정신이 좀 들었지요? 연말이 되어 오는데…. 오늘이 1981년도 12월 마지막 주일이예요. 여러분들은 종자가 달라요. 통일교회 패들은 종자가 다르다 하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디서 왔어요? 「트루 페어런츠」 '트루 페어런츠'는 어디에서 왔어요? 「갓(God)」 갓인지 뭔지 알게 뭐예요? 난 사탄한테서 왔다구요. 「노!」 왜 '노'예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이 이런 것을 볼 때 이것이 '노'야, 이것이.

고생길을 자진해서 가는 사람이 장래 지도자가 될 수 있어

그러면 역사노정에서, 미국 역사나 하나님의 섭리역사에서 여러분을 제일 고생시켜서 살아 남게 해주겠다는 사람이 지극히 뭡니까? 스탈린 같고, 히틀러 같은 독재자 괴수지요?

하나님이 손으로 꼽을 때 첫째는 누구, 둘째는 누구 해서 백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이때 여러분은 백 자리 안에 들어갈래요, 몇백만, 몇천만 권내에 들어가고 싶어요? 그건 말할 것도 없지요. 어디 말해 봐요, 어떤 거예요? 「백 자리 안에요」

그러려면….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서도 전체가 가는 길을 따라갈 거예요, 특별한 길을 따라갈 거예요? 특별한 길을 따라갈 거예요, 적당한 길을 따라갈 거요? 「특별한 길요」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장래 지도자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우선 되느냐? 나는 '통일교회 장래에 지도자 될 수 있는 사람은 고생길을 자진해서 가는 사람일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저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는 사람 가운데서 책임자가 나온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자, 내가 중국요리집에 가서 좋은 음식 사 주는데 누가 먼저 숟갈을 들고 먼저 손 대느냐 할 때에, 먼저 손이 가는 사람보다 나중 가는 사람이 책임자가 된다는 얘기예요. 동양 사람들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이 든 후에 나중에 듭니다. 동양 젊은 사람과 늙은 사람하고, 서양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이 같이 합해 놓으면 말이지요, 제일 먼저 숟갈에 손 가는 것이 동양 늙은 사람보다도 서양 젊은 사람일 것입니다. (웃음)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서양 젊은이들이 앞으로 하늘나라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으냐, 적으냐? 혹은 동양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책임자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으냐, 적으냐?

그럼 여러분,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을 위하는 교육을 전부 다 받아야겠습니다. 그저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을 여기서도 훈련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미국 사람들 대해선 훌륭하지만 동양사회에 가서는 '그 할머니 무식한 것들! 아이구 젊은이들도 아무것도 모르고 누더기 보따리 드는 그런 것 난 싫어!' 합니다. 여기 서양 사람은 동양에서 패스해야 돼요. 황인세계에서 패스해야 되고, 그다음엔 흑인사회에서 패스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갈 데가 어디냐. 저 흑인세계에 가 가지고 졸업장 받고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하라면 죽어도 못한다고…. 그러면 흑인들은? 흑인들이 백인세계에 가서 졸업장 받는 것은 쉽지요. 속으로는 '이놈 너 한번 보자' 하지만 마음과 몸이 진짜 힘든 거예요.

만약에 영계에 백인하고 흑인이 가는데, 백인이 천국 들어가는 데는 흑인 파수꾼 세우고, 흑인이 천국 들어가는 데는 백인 파수꾼 세웠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뒤로 돌아갈 거예요? 「아니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못 간다고 욕을 하고 들이 차면 '나 죽여 주소. 옛날엔 몰랐소' 하며 그저 붙들고 '살려 주소!' 이렇게 사정하겠어요, 도망가겠어요? 「사정하겠습니다」 자신이 살아생전에 흑인들 반대하던 것 몇천 배, 몇백 배 생지옥일 겁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렇게 파수꾼을 세울 것입니다.

보라구요. 천국 들어가는 입구에는 말이예요, 지나만 가도 사탄이 '이놈' 하고 찔러 보는 거예요. 그때 찔리면 지옥 가고 안 찔리면 천국 가는 거예요. 창으로 찔러 보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이 세상에서 사탄한테 사인받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사탄한테 사인받아 가지고 가야 됩니다. 언제 받느냐?

36가정 결혼할 때 부모들이 그저 전부 잠을 안 자고 '우리 집 망했다. 야, 큰일났다. 문 아무개 죽어라 죽어라!' 하며 야단했다구요. 그러던 사람들이 이제는 '레버런 문, 정말 감사합니다' 이러더라구요. 개인도 그렇지만, 한국이 반대하고 야단하더니 요즘엔 레버런 문이 한국에 필요하다고 야단이라구요. 미국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이제는…. 일본도 그렇게 됐다구요. 일본도 '일본에 통일교회 없으면 안 된다' 한다구요. 킹 오브 먼스터(king of monster;괴물왕)라 했지요? 미국도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참부모라는 말은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세계에서 제일 좋은 증명서 해줄 수 있어요? 「예」 증명서 해주려면 선생님한테 제일 좋은 증명서 해주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옛날 통일교회 들어올 때도 그랬어요? 들어오기 전에도 그랬어요? 극 반대(極反對)라구요. 아무리 반대해도 안 되니 사탄도 '저 사람은 아무리 반대해도 안 된다' 이런다구요. 그러니 아예 해방해 놓는 거예요. 그 정도 했으면 세상으로 볼 때에, 하나님의 뜻이니 섭리니 하는 것으로 볼 때에 첫째 갈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말할 땐 '맨 가운데 트루 맨'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말이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로서의 참사람의 자격만 가지고 있어요, 세계 인류를 대표한 트루 맨으로서의 책임자의 자격을 갖고 있어요? 「세계를 대표했습니다」 무니니까 그렇지요. 무니가 아니더라도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래도 세계적이다 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또, 종교에 있어서 말입니다. 종교에 있어서 이 시대적인 모든 지식인들을 수습하고 학자들을 전부 다 이렇게 얽어매어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종교지도자는 없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 하와이에서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 회의) 한 것 알아요? 그때 한 2백 명이 모였어요. 세계적인 거예요. 신학자들, 신학교 대표자 등…. 종교지도자로서 오늘날 학자세계나, 신학이나, 모든 사상가들을 망라해 가지고 지성인들을 묶고자 하는 놀음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겁니다.

또, 기독교가 그렇게 원수시하는데, 레버런 문은 기독교를 구해 줘야 된다고 하고, 유대교가 그렇게 극성으로 반대하는데 유대교를 제일 맏형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성경에 있는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말을 실천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 자리를 어디까지 끌고올라갈 것이냐? 레버런 문이 설 자리를 어디까지 끌고 올라가고 싶어요? 「톱(top;꼭대기)」 트루 맨에서 트루 매스터가 나왔어요. 그다음에 트루 리더(true leader;참지도자), 그다음에? 자꾸 올라갈 거라. 어디가지 가고 싶어요? 「트루 킹(True king)」 그래 트루 킹이 좋아요, 트루 체어런츠가 좋아요? 「트루 페어런츠」 만민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트루 페어런츠란 말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한테 칭호를 하나 주고 싶다면 뭘 주고 싶을까요? 「트루 페어런츠」 여러분이 무니니까 그러지요. 세상을 가만 봐도 하나님을 그렇게 알고, 하나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역사를 그렇게 밝혀 놓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자, 예수님을 볼 때에, 예수님이 그런 놀음 했어요? 유대교하고 기독교는 지금까지도 책임자들이 회의가 뭐예요? 서로가 원수시하고 만나지도 않는데. 선생님은 20년 이내에 벌써 기독교 신학자들하고 통일교회 학생들하고 하나되게 만들어 놨다구요. (박수)

예수님 시대의 로마 같은 나라가 미국인데, 한국한테는 미국이 로마와 같은데 로마 같은 미국과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어때요? 미국이 손들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손들 것 같아요? 「미국요」 살아생전 미국의 법정에 서 가지고 승리의 결판을 몰아잡은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이 세계의 어떤 나라도 반대할 수 없고, 십자가의 길, 순교의 길이 통일교회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로마 원로원에 가서 싸워 가지고 이겼더라면, 오늘날 기독교가 400년 동안 로마 박해의 순교 역사를 거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세계 공산당을 중심삼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무슨 이름을 주시고 싶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가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버리고, 역사가 레버런 문을 버리고 가려고 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따라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역사의 방향이 그를 옹호하게 될 때는 승리는 결정적이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구요. 감옥에 있더라도 감옥에서 해방되어 나가게 될 때는 세계가 전부 다 환영하려고 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통일교회 선생님 따라가기 힘들지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안 따라가더라도 역사가 따라가고 하나님이 따라가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들이 그걸 안 따라갈 때는 하나님 앞에 배역자요, 역사의 배반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서운 범죄가 통일교회 따라가는 이 길에서 저질러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배반자가 되고, 인류의 배반자 될 수 있는 길이 여기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고, 인류앞에 설 수 없는 내 자신이 되면 거 얼마나…. 그때는 지옥밖에 없을 겁니다.

지옥에 가면 지옥에 가 있는 녀석들이 '야, 이 자식아! 나는 현세에 레버런 문을 못 만났지만, 너는 만나고 왜 지옥 왔어?' 하고 천대할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녀석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재판장의 이름을 가졌으면 전부 다 지옥 보낼 것입니다, 지옥. 내가 재판장이 되면 좋겠지요? 검사가 되면 좋겠지요? 만약에 하나님이 내게 재판장의 이름을 주면 내가 지옥 보내야 될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면 그만이지요. 선생님은 가르쳐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 관계 없다구요. 배울 때만 관계 있지, 지나가면 관계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죄인 된 인간들을 내가 책임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싫다고 하더라도 부모의 이름을 갖다 붙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역사가 싫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부탁해 가지고 부모의 이름을 갖다 붙여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페어런츠란 이름을 붙이면 여러분들이 지옥 가더라도 끌고 가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이름이 나올 때까지 얼마나 힘들었고, 얼마나 사연이 엉클어졌는가 하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라 이거예요.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면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참자녀를 찾기 위한 고역의 길

여러분들에게 참부모란 말이 얼마나 중요한 말이요, 얼마나 귀한 말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나라와 대통령, 선생님, 부모, 형제는 못 믿더라도 이 이름만은 믿어야 할 이름이 아니겠느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참부모란 관념 가운데는 지옥이라든가, 악한 사탄세계를 용서해 주고 하는 구원의 관념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생각하라구요.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는데 부모가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죽음 앞에 방패막이가 될 수 있는 힘이 되어 줌으로써 하늘땅이 공인하고 역사가 공인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하나님이 보장하고 역사가 보장하는 참부모! 여러분들 그래요? 참부모라는 말이 어떻게 나왔는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참부모가 되겠다고 이 놀음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을 안 가지고는 일을 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나도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참부모님과 우리의 책임」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참부모가 참자녀를 낳기가 쉬웠겠느냐, 힘들었겠느냐? 잃어 버렸던 것을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 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 영계가 전부 반대하는데 이걸 끌고 왔던 것입니다. 장사속으로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찾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그러한 자격 가지고는 그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백 번 찾아와도 문전에서 차 버리고, 천 번 찾아와도 차 버릴 것인데, 여러분들을 찾아와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어려운 핍박을 다 도맡아 가지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선생님한테 갖다가 뒤집어 씌우지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욕먹을 일, 반대받을 일은 아무것도 안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잘못해 가지고 내가 욕먹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여러분들을 버리고 갈 텐데 버리지 못하고 있는 거라구요. 미국 법정에 내가 안 나타나도 되는 거예요, 내버려 두고 말지. 그런데 여러분들 때문에…. 내가 없으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찢기겠어요? 내가 맞으며 여러분들을 지켜 주고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역사노정에 참부모의 말을 줄 수 있다면 어떨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까지 가려면 몇 급까지 거쳐야 될 것 같아요? 트루 서번트(true servant;참된 종)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서번트의 서번트(종의 종) 말입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리고 트루 베거(true beggar;참된 거지)도 있어야 될거예요. 트루 래버(true labor;참된 노동자)도 있어야 될 거예요. 다 있어야 됩니다. 뭐라고 할까, 트루 퍼시큐터(true persecutor;참된 박해자)도, 십자가 진 사람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 걸 싫다고 생각하면 트루 페어런츠란 건 절대 나올 수 없습니다. 죄인 중에도 트루 크리미널(tre criminal;참된 죄인)이 있어야 합니다. 다 있어야 돼요.

그 길을 가야 되고,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해 이걸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대표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다리예요. 그 말이 맞을 것 같아요? 한급 한급을 참종에서부터 올라가서, 참양자로부터 올라가고, 참아들로 올라가고, 참가인으로 올라가고, 참아벨로 올라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원리 배울 때에 종의 종이니 양자니 뭐니 하는 길은 누가 가느냐? 그 길은 선생님이 가는 길입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며 싸워서 살아 남아 가지고, 핍박하는 데 대해 승리했기 때문에 그 다리를 놔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거리에서 불쌍한 사람을 보면,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간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공산당 앞에, 그런 원수들 앞에 밟히고, 고문받고 채이고 할 때에 분했겠어요, 안 분했겠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여, 저 원수들에게 벼락을 내려서 전부 죽여 버리소' 한 줄 알아요? 아니예요. 몸에서 피가 나오는 입장에서도 복을 빌어 줬던 겁니다. 그 사람들까지도 레버런 문은 붙들고 가려 했습니다.

지금 고생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자유를 찾기 위해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기 와서 원리 말씀 듣고 다 알고는 레버런 문이고, 뭣이고 푸─. 자, 하나님이 여러분을 믿겠어요, 선생님을 믿겠어요? 역사적인 인간들이 누굴 믿겠어요? 여러분들을 믿겠어요? 「아버님입니다」 무엇 때문에? 부모는 사형장에 나가는 자식이 죽을 시간에 '그놈의 자식, 잘 죽는다' 하는 게 아니라 죽을 죄인이라도 살려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내가 미국 땅에 온 것입니다. 그런 마음 안 가졌으면 도망갔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참부모가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 이러지요. 모르겠지요? 실감이 안 나잖아요? 무슨 상관이 있느냐? 말로만 그렇지요. 심정 할 때 통해요? 선생님만은 여러분과 다르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오면 영원을 보장하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영원을 보장하려 한다구요.

그러면 이러한 뜻 가운데, 이러한 심정세계에 있어서 세계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면…. 하나님을 여러분들이 모른다구요. 선생님과 통일교인들은 제일 가까워야 될 게 아니냐.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심정적인 면에서 제일 가까워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여러분 친구들도 선생님 때문에 버릴 수 있어요? 또 그다음엔 형제도 버려야 됩니다. 또, 그다음엔 선생도 버렸지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부모까지 다 버렸다구요. 또, 여러분은 나라까지 다 버렸다구요. 왜? 전부 다 반대하니까. 반대하는 길을 따라갔다가는 내가…. 나라에 속할 수 있고, 부모에 속할 수 있고, 선생님에 속할 수 있고, 친구도 다 가질 수 있지만 반대하는 나라 편에 설 수 없고, 반대하는 사탄 편에 설 수 없으니 그걸 전부 버려야 돼요.

그러면서 선생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형제보다도 낫고, 선생님보다도 낫고, 부모보다도 낫고, 나라보다도 낫고, 최고의 자리까지 끌고 선생님과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이 세계까지는 일시지만 이후에는 영원입니다. 영원한 세계는 천국으로, 가정도 안 돼 있고, 사회도 안 되어 있고, 국가도 다 안 돼 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상세계에서는 버림당하지만 천국건설의 용사로서 등장할 것입니다. 여기서 반대받지만 저기서는 인정받습니다. 요 세계의 형제가 되고, 요 세계의 모든 주권자가 되고, 요 세계의 모든 책임자가 될 때는 여러분들의 친구가 된다 이겁니다. 나하고 이 세계가 하나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작전으로서 이 세상으로부터 반대를 받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반대가 개인과 가정, 종족과 민족, 국가와 세계를 거쳐 가지고 최고의 세계시대까지 있어야 됩니다. 이때가 1976년입니다. 워싱턴 대회 이후로 그런 게 사실이라구요. 그때에서부터 세계가 두 세계로 갈라졌다구요. 전 세계하고 통일교회 세계하고…. 그때 통일교회는 세계가 아니고 개인 개인이었지만 세계섭리시대에 들어간 걸 알아야 된다구요.

1977년 2월 23일 새시대라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그때서부터 우리의 나라가 생기고 우리의 세계기반을 세웠기 때문에, 우리도 싸울 수 있고 방비할 수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권한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불의를 전부 다 심판할 수 있고, 제재할 수 있는 시대라구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뭐냐 하면 이런 세계에 재판관이 되고 변호사가 되고 검사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법을 몰라 가지고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체교육을 받아야겠습니다. 재판관 되기가 쉬워요? 영계에서 볼 때 참소할 조건이 돼요. '야, 이 자식아! 너 잘못한다' 하면 재판관 될 수 있어요? 이 땅 위에 참부모란 이름을 가지고 지시한 일이 하나도 부끄럽지 않고 실천해야 된다 하는 것이 결론이니 실천해야 된다구요. 그 생각하면 잠이 안 올 겁니다. 거 맞는 말이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생님도 그러한 것이 없으면 내가 얼마나 자유스럽겠어요? 내가 얼마나 자유를 그리워한다구요. 내가 얼마나 자유주의자이고 이상주의자인데! 벌써 자유했지요. 벌써 자유했을 것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지금 왜, 일생 동안 이렇게 하고 있겠어요? 하늘나라의 자유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지옥까지도 천국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지옥까지도! 지옥 가 가지고 재판장 놀음 하더라도, 지옥에서 징역살이한 사람들이 전부 다 '당신은 다 거쳤기 때문에 참소할 수 없소' 할 겁니다.

그러한 사람, 그러한 레버런 문, 그러한 참부모의 사상적 관념을 배경으로 하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활동을 해 나온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 길을 가는 데는, 트루 종의 종의 길을 가는 데는 트루 종의 종의 몸 가지고 안 돼요. 참부모의 몸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게 하나님이 가는 길이예요. 하나님이 역사시대를 그렇게 걸어왔습니다. 이 지상의 참부모는 익스터널(extenal;외적) 참부모고, 하나님은 인터널(intenal;내적) 참부모란 걸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이 외적 참부모도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이예요, 자신 때문이예요? 「하나님 때문입니다」 여기에 참부모의 사상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느껴야 됩니다. 느끼고 경험해야 됩니다. 참부모란 관념을 알겠어요?

이 자리를 내려올 때, 높은 자리에서 한 단계를 내려올 때, 세상 같으면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내가 왜 거기에 가? 내가 왜 가?' 할 거라구요. 그것은 형제사회나 스승사회나 무슨 제도 사회에선 있을 수 없는 것이지만, 부모의 심정권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지옥 밑창까지 내려올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게 부모예요, 참부모예요. 자기 얼굴에 상처가 나고 몸이 어떻게 돼도 그렇습니다.

이걸 생각할 때, 백인들이 흑인 집에 찾아가 종 노릇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심정세계에 얼마나 범죄를 저질렀나. 여기에서 이 한 단계 올라가기 위해서 몇백 년씩 걸렸다구요. 여러분들도 몇백 년 걸리겠으니 할 수 없이 이것을 단축시켜 가지고, 그 누구가 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선생님이 20년 간…. 이것을 축소해 가지고 몇천 년, 몇만 년 역사를 대신한 겁니다.

부모님이 거쳐갔으니까 사탄도 부모님 따라가는 자식을 막을 도리 없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참부모하고 참자녀란 말이 무서운 말이예요. 사탄이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참부모는 참자녀에게 모든 것을 넘겨 주기 마련이예요. 상속해 주는 게 원칙입니다.

타락 인간은 참부모로부터 접붙임을 받아야 돼

이렇게 선생님이 참부모라는 이름이 얼마나 크다고 했지요, 아까? 하나님과 영계, 역사가 전부 다 지지한다구요. 그러한 승리의 권한을 여러분들 앞에 넘겨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무엇으로 받느냐. 오로지 참부모님과 참아들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만 있으면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 아들딸이요. 내 피살은 누구로부터 받은 거요' 할 수 있는 거예요. 인헤리텐스(inheritance;상속)가 이루어지려면 부자관계 아니면 안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늘나라와 이상세계를 잃어버린 우리 자신이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상속받는 것인데, 이 부자관계 아니고는 본래의 창조원리가, 창조위업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 자리를 찾아가려니 잃어버린 참부모 참자녀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그렇지 않은 자리에서 상속받을 때, 선생님한테 받았으면 그 선생님의 아들딸이 와서 빼앗아 갈 것입니다. 거 알겠어요?

여러분들,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타락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자유할 수 없고, 해방받을 수 없고, 여러분들 마음대로 살 수 없는 죄인이예요! 이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걸 잘라 버리고 여기에 참을 갖다 접을 붙여야 됩니다. 돌감람 나무와 참감람나무 비유대로….

미국 전통 2백 년 역사 위에, 그냥 올리브 줄기에 트루 올리브가 열매 맺혀요? '레버런 문 사상은 우리 민주세계에 필요 없소!' 하는데 그러다간 망한다 이거예요. 아무리 큰 나무라도 썩게 마련인데, 여기서 새 가지가 나서…. 이것은 죽어도 이 뿌리에 영양분을 주면 새싹이 나옵니다. (판서 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잘라 버리고 옛날에 타락 안 한 부모를 여기 다 심는 거예요. 선생님의 순을 갖다 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작용하는 거예요. 생명을 접붙이는 것은 부자관계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알겠어요? 「예」 얼마나 필요해요? 돈을 주고 살 수 있고, 미국 주고 살 수 있어요? 지구성 주고 살 수 있어요? 「아니요」 이 지구성 전체가 다이아몬드라고 해도, 지구성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못 산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이름을 가진 그분을 가지는 날에는 세계에 혼자 살더라도….

만일에 내가 남편을 얻거나 아내를 얻었는데 반대해 가지고 이것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그 아내를 잘라 버려야 한다구요.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어떤 걸 원해요? 혼자 살더라도 참부모를 원해야 됩니다. 내가 아기를 못 갖고 가정을 못 갖더라도 난 이 길 따라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에 있는 역사적인 인간들을 아들딸같이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오늘 이런 내용은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내 피앙세!' 그러는데, 피앙세 사랑하는 거하고 참부모 사랑하는 거하고 어느 게 더 진하고 높고 넓어요? 「참부모 사랑하는 거요」 말로 만? 「아니요」 세상에는 남편을 위해 죽는 사람도 있고, 아내를 위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세상에서도 그러는데, 본연의 세계의 참부모인 하나님을 위해서, 내적 참부모를 위해서 생명 하나 버리는 것은 뭐 문제도 아니지요. 여러분들 그래요? 나는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렇게 참부모를 사랑한다 해야 합니다. '그 부모님이 거처하는 우리 집에는, 우리 나라에는, 우리 동네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언제 누가 와도 환영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배리어(barrier;장애물)를 만들면 영원한 세계에서 참부모 베리어가 만들어지는데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서 만들면 영계에도 그냥 그대로 생기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경계선이 없어야 돼요. 항상 경계선이 없어야 돼요. 참된 인간이 걸어가는 데는 경계선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말이예요, 선생님 청춘시대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하고 경계가 없이 얼마나 친한 친구였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젊은 시대로 거꾸로 내려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이 많은 사람들의 시중, 별의별 시중 다 해줬다구요. 엎고도 다니고…. 그다음엔 중년 장년들과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내가 다 했다구요. 내가 다 했어요. 여러분들도 해야 돼요.

'아, 나 상속받는데, 선생님의 돈과 금고를 상속받되 지금까지 나이 많은 사람 봉사하는 것 난 싫어' 이러면 안 된다구요. 다해야 됩니다. 미국에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양로원)은 전부 다 통일교인이 몇십만 명, 몇백만 명 되면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그거 좋아요? 「예」 거 왜 해야 되느냐? 나이 많은 시민들, 할아버지 할머니가 먼저 영계에 가니까 그 영계의 본향에 가서 환영받으려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 나이 많은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요」 자, 하나님이 똥을 싸고, 오줌을 싸고, 노망을 해서 미친 짓을 한다면 어떨까요? 선생님은 하나님이 그러면 하나님을 돌보는 일을 내가 다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물론 네가 그렇게 하는 것도 좋지마는, 세상에 그렇게 된 사람이 많으니 나 대신 그 사람들을 돌보아라' 하는 겁니다. 여러분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것은 사랑의 세계 아니면 불가능하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이런 멋을 알아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만날 때 맛있지요? 「예」

여러분들과 나는 하등의 관계없다구요. 하등의 관계없는 사람끼리 모였다구요. 동양 사람 레버런 문하고 미국 사람 여러분들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노(No)」 뭐가 '노'예요? 탕감복귀라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러면 어떤 아들딸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하는 아들딸이예요? 부모는 그저 고생을 했더라도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에 어디를 가든, 영계에 가든 어디에 가더라도 칭찬받고 말이예요, 그저 각국의 칭찬을 받고, 미국이나 어디서나 환영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고 싶겠어요, 그저 자기 나라에서나 대접받고 환영받는 아들딸을 만들고 싶겠어요?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하급에 가서 머무는 아들딸 만들고 싶겠어요, 제일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아들딸 만들고 싶겠어요? 「후자요」

지구상의 공산주의 문제도 참부모만이 해결할 수 있어

여러분들이 진짜 부모 자식 관계의 사정을 안다면 모든 걸 할 수 있습니다. 경영철학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고용주와 피고용주 관계이지요. 공산주의가 뭐 상부구조, 하부구조 간의 투쟁을 원칙으로 삼고 있는데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단지 부자관계의 심정적 인연인 것입니다. 참부모란 부자관계의 사랑만이…. 기업주 될 수 있는 입장은 부모의 자리요, 고용자 입장은 자식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대해 간여하듯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돈을 아껴 가지고 싸 두는 것은 자식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나중에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참부모의 모든 상속을 받아 참부모가 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 「돼야 됩니다」 참부모하고 부모하고 개념적 차이가 있지요? 「예」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몇천, 몇만 배의 차이가 있다구요. 종적으로도 그렇고, 횡적으로 보면 선생님하고 여러분들하고 얼마나, 몇백 배 몇천 배의 차이가 있는 세계예요? 동양하고 서양하고 얼마나 달라요? 이것만 가지면 종적으로도 뭉칠 수 있고 횡적으로도 뭉칠 수 있다,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라고 하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부모라고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더 쉽겠느냐 이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파더(father)라 할 때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를 거예요. 얼마나 담이 많고, 얼마나 복잡했는지 모를 겁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허덕이다 전부 다 망살(亡煞)먹고 구렁텅이로 빠졌다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이론적으로 볼 때 '아, 그분 참부모구나!'라는 말을 쉽게 말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참부모란 걸 내가 알 때의 기쁨하고, 여러분들이 알 때의 기쁨하고 어느 게 더 크겠어요? 선생님이 고생을 죽도록 해 가지고 아버지란 말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고생도 안 했으니…. 다 가르쳐 준 겁니다. 그러니 '거 참부모 알았소, 그저 그래!' 하지요? 누가 더 기뻐 하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부자관계에서 만났을 때에 기뻐하는 것하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서 기뻐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커야 되겠어요? 「아버님과 하나님요」 아니예요. 반대라구요. 선생님은 고생해서야 만났지만 고생을 안 하고 만났으니 더 기뻐해야지요. 난 억천 만 불 주고 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한 푼도 안 줬으니 기쁘지요? 여러분들이 뭘 지불했어요? 와서 원리 말씀 들어보면 다 알고, 참부모 하면 '그렇게 됐구만' 다 아는 거 아니예요. 일주일 수련만 받으면 다 아는데 지불은 무슨 지불이예요? 얼마나 쉬워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은 전부 다 선생님이 싸워 온 투쟁역사예요, 투쟁역사의 기록이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전능하신 걸 알았지요? 인간이 어떻게 된 걸 알았지요? 현재 세상이 어떻게 돼 나가는 걸 알지요? 안다구요. 수많은 철학자들이 인간이 어디에서 왔나 하는 것도 몰랐고, 인간이 지금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구요. 우리가 아는 것을 하나도 모른다구요. 하나도 몰라요. 자기 아들딸이나 먹이고 자기들 먹고 사는 싸구려 같은 녀석들이라구요, 똥개 같이. 그런 가운데서 거지처럼 천대받고….

뭣이 부끄러워요? 우리 나라와 이상 나라를 위해서 나선 걸음인데 뭐가 부끄러워요? 욕을 먹어도 당당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 했으면 오늘날 이 자리에 살아 남지 못하고 하나님이 남겨 두지 않았을 거예요. 성경에 예수님도 '너희들이 세상에서 나를 안다면 나도 너를 안다 하고, 너희가 나를 모른다 하면 나도 모른다' 한다 했는데, 마찬가지 이치예요.

원수가 뭐예요? 어차피 이 땅에서 싸우지 않으면 영계에서 억천 만년 두고 싸워야 하는데 큰일난다구요. 땅 위에서 싸워야지요. 통일교회 원리가 영계를 대신하고 나왔지, 지상을 대신하고 나왔어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예」

참부모란 관념이 명백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참부모한테 빚졌어요. 안 졌어요? 「빚졌습니다」 그 빚이 얼마나 많아요? 「……」 빚을 갚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빚진 것을 계산하면 갚을 도리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저 조그만 사랑줄만 하나 있으면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그걸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지금 말 들어보고 나서 '예─' 하는 것이지요. 「아닙니다」 지금 말 들으니까 옛날보다 더 가까워졌지요? 「예」 과거는 그저 상징적이었지만 지금은 구체적이라구요. 그 구체하고 상징하고 통할 수 있어요? 「아니요」 리어리티(reality;사실)하고 상징하고 통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실재를 원해요. 실재적인 사랑을 원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럴 거라구요. 주일날도 선생님이 안 나타나면….

보라구요. 아이들은 수두룩히 있는데 아버지 없든가 어머니 없으면 '아무도 없네' 해도 통한다 이거예요. (웃음) 아이들은 수두룩히 있지만 아내가 나갔다 들어와서 남편이 없으면 '아무도 없네' 하고, 남편이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내가 없으면 아들딸은 수두룩하지만 '아무도 없네' 해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참부모의 사랑과 세상 부모의 사랑은 달라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말이 뭐냐 하면 부모라구요. 부모도 무슨 부모라구요? 「참부모」 세상에도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고 별의별 짓 다하는 효자들이 많은데,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그 효자들한테 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가 그러한 부모를 모시는 데에는 가정에서만 모시지 않고, 세계까지 전부 성공을 해 가지고 세상의 사탄세계 아들딸 이상 모시겠다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그래도 이론에 맞지, 태어난 여기에 앉아 가지고만 아이고 효도하겠다고 해야 되겠느냐 말입니다. 세계인을 다 내가 사랑하고 와서 부모님을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것이 이론에 맞는 거지요. 그다음에 부모님을, 참부모님을 모시겠다 해야 됩니다.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가 '야야, 너 나 사랑하는 것을 세상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참부모가 아니라구요. '야,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계를 더 사랑하며 살아라' 그런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그러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기쁘게 여기겠다' 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세상 부모는 안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부모는 말이예요.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해 가지고 자기들을 사랑해 달라고 하지만 참부모는 그러지 않는다구요. 세상 부모는 나라고 세계고 다 집어치우고 나만 사랑하라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이구, 선생님만 따라다니고, 선생님만 모시고 싶다' 그러는데 쫓아내 버려서 야단이예요. 반대라구요. 그거 싫지요? 「아니요」 그래야 여러분 후손이 하늘나라…. 선생님이 여기 없으면 어떻게 후손들이 하늘나라…. 이 사상, 부모보다 더 사랑하라는 이 사상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도 천국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이 세상에서 선생님 만난 걸 저나라에 가서 자랑할 텐데, 여러분 후손들이 통일교인 조상 가진 걸 자랑하지 않겠느냐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럴 것 아니예요? 이미 영계에 간 조상들 앞에 자랑할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이 간 길과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것을 실천해야 트루 페어런츠, 트루 앤세스터(true ancestor;참선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을 위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 자체는 싫지마는 후손을 위해서, 미국과 세계를 위해서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그거 똑똑히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뭐 여러분들을 칭찬 안 할 것입니다. 내가 지상에서 여러분에게 상을 주는데, 지상에서 참부모가 상을 열 개 주었다 하면 하나님이 가만 볼 때, 열 개 받은 사람이 있는데 하나도 못 받은 사람도 있다 할 땐, 하나도 못 받고 저 영계에 간 사람에게 하나님이 상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에게 안 받은 사람을 하나님이 칭찬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욕을 하고 전부 다 고생시키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서 상을 하나도 안 주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서 상 받게 하겠다는 마음 가졌으면 그것이 고마운 처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원해요? 「욕하고 고생시키는 거요」 그래 내가 통일교회 간부들도 말이예요, 어떤 때는 발길로 차고 '이 자식아!' 하면서 그저 욕을 퍼붓는 거예요. 빤히 알면서 욕을 퍼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웃음) 그거 싫어해야 되겠어요, 달갑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달갑게요」 더 심하게 대하면 하늘이 여러분보고 '너 용타' 할 것입니다. 내가 미워하게 되면 하나님과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라 이겁니다. (웃음) 이런 걸 아는 사람이 누가 뭐 조금 잘 먹고, 크리스마스 때 누구는 선생님이 뭘 좀 해주고 난 안 해주고, 상도 없다고 불평할 녀석은 가라 이겁니다. 이런 것 생각할 때 얼마나 멋져요?

우리 인간이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거와 같이, 이중 세계, 이세상과 저세상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세상에 박자 맞추지요. 이세상에 박자 맞추고 저세상에 박자 맞추게 돼 있기 때문에 이세상에서 좋아하는 것만이 저세상에서 좋아하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복귀의 길을 가는 통일교회

내가 감옥에 있을 땐…. 감옥에 가면 감옥의 질서가 있다구요. 감방장이 있어 가지고 그저 아무리 잘난 사람에게도 호령하고 그런다구요. 그때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인데 뭐 그래?' 하면 안 된다구요. 일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죄수가 되는 것입니다. 죄수의 죄수가 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나면 뭐 할 것 없거든요. 할 게 없다구요. 앉아서 세월만 보내야 된다구요. 얘기밖에 할 게 없다구요. 그러니 세상 얘기, 무슨 얘기, 안 나오는 얘기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맨 처음에 뭐냐 하면 자기 죄지은 얘기로부터 자기 부모 얘기 전부 다 나오는데, 그다음에 몇 달 지나가면 다 없어지거든요. 그런데 말하지 않은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요. 말 안 한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구요. 그러면 얘기해 달라고 조르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조건을 들어 '무슨 말 해도 좋아?' 해 가지고 거기서 단편소설, 장편소설을 엮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소설 한 편씩 얘기하는 거지요. 누구의 소설이 아닙니다. 어느 문학작품들에 이미 있는 내용이 아니예요. 내가 창작을 해요, 타이틀 하고…. 선생님에게 그런 머리가 있다구요. 뭐 장편소설 하나 만들어 내는 것은…. 하룻밤에도 몇 편씩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

얼굴을 봐 가면서 그저 한 일주일, 아니 한 사흘만 얘기하게 되면 그저 무슨 얘기해도 좋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맨 꼴래미 저 좁은 데 앉아 있으면 자꾸 끌어올려요. 감방장이 올라오라고 한다구요. 싫다 해도 자꾸 끌어 올리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내가 어디 가든 제일 나쁜 자리, 똥통 옆에 가서 선생님이 살았어요. 나는 반대로 가 앉는다구요. 내가 안 가겠다면 감방장이라는 사람이 '내가 거기 앉을 테니까 당신 저기 가서 앉으소' 이런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본연의 세계예요. 이것이 영계의 행로예요. 선생님이 특별한 사람이지요? 「예」 그렇지만 대인관계에 있어서 사회에 나가 사는 것은 레버런 문인지 모른다구요. 누구든지 친구하고 이야기하고 누구든지 동무한다구요. 대해 보면 자연히 따라오는 거예요. 자연히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 학생시대에, 젊은 청년시대에는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했다구요. 그런 사람이 많았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전부 교육해 나가는 거예요. 그때 젊은 처녀들이 레버런 문 대해 별의별 생각 다 하고 꼬이려고 했지만, 그 사람들이 지금 와서 물어 보면 다 '훌륭한 레버런 문이었다'고 증거한다구요. (웃음) 지금도 내가 장가를 가겠다면 서양세계에서는 나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 많을 거라.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구요? 딴 거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기 때문에…. 본래 인간의 자리에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본성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따라오게 마련이고 합하게 마련입니다.

졸음이 오지요? 「아니요」 나도 힘들다구요. 졸 사람은 졸라구요. 「아니요」 졸 때 제일 귀한 말 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참부모와 우리와의 관계는 그만했으면 알 겁니다. 알지요? 또 계속하자구요? 「예」 말하는 것이 굉장히 피곤하다구요.

여기서 수련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21일수련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너 왜 안 받았어? 수련 안 받으면 선생님의 역사를 몰라요. 과거의 선생님을 모른다구요. 내가 내 얘기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그렇게 해봐야 자식들 앞에 부모가 고생했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여러분들 형님이 얘기해 줘야지요. 형님들이 얘기해 줘야지요. 내가 얘기해 주는 게 아니라구요. 그것이 어머니나 아버지가 직접 해주는 것보다 더 가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알려면 21일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일주일 수련은 다 받았지요? 「예」 통일교회는 무슨 길을 가는 교회예요? 무슨 길 가는 교회예요? 참부모니 참자녀니 하는 여러분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이예요? 그것도 모르나? 탕감복귀의 길입니다. 그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예」 탕감의 길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탕감의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복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이라구요. '아, 나는 복귀하는 것은 좋지만 탕감은 싫어' 이런 말은 없다구요. (웃음) 그러면 어떤 것이 먼저예요? 복귀가 먼저예요, 탕감이 먼저예요? 「탕감」 그건 또 왜 탕감이라고 얘기해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좋아하는 건 뭐예요? (웃음)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솔직이 얘기하자구요. 「복귀」 여러분은 복귀를 좋아하지만 탕감은 싫어한다구요.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뭐냐? 반대입니다, 반대. 여러분은 어느 편이예요? 하나님 편이예요, 사탄 편이예요? 「하나님 편입니다」 이것은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복귀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편에서는 복귀를 좋아할 수 없다 이거예요. 탕감을 통한 후에 복귀를….

자, 그래서 복귀를 좋아하는 편은 어느 편이라구요? 「사탄편」 사탄편입니다. 그리고 탕감을 좋아하는 편은 어떤 편라구요? 「하나님편」 이제 알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도 두 편이 있어요. 그거 몰랐지요? 이젠 알았다구요.

그러면 자기 자신을 가만히 반성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편인예요, 사탄편이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잘 알 거라. 거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동그라미가 하늘편이고 엑스가 사탄편이예요. 어떤 거예요? 「동그라미」 대답한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고 전부 다 가만히 있는데….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뜻을 따라오고 있지만, 복귀를 좋아하는 것은 사탄편이고 탕감을 좋아하는 것은 하늘편인 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이제부터는 어느 길을 가겠어요? 「탕감길요」

탕감의 길은 핍박받으며 가야 돼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이 섭리 가운데 개인으로부터 세계에 이르기까지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대표적으로 탕감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의 대신자로 세울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느라고 야단이예요? 좀 점잖게 가지, 왜 가는 데마다 소란을 피우고 야단법석을 떨며 가야 돼요? 왜 그래요? 탕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탕감길을 가려니 반대받고 핍박받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다가 탕감이 끝나간다는 말이 들릴 때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가 이제 레버런 문을 환영하면 했지, 핍박할 환경은 이제 점점 없어져 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 알지요? (박수) 세상이 나를 환영하면 여러분들을 핍박하겠어요? 「아니요」

여러분, 이다음에 탕감복귀 심정, 복귀할 수 있는 참부모 참자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엔 내가 여러분들을 핍박할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그다음엔 내가 안 하면 통일교회 간부 패들 시켜 가지고 탕감시킬 것입니다. 그다음엔 서양 사람들에게 말이예요. 백인들 앞에는 흑인 식구들을 갖다가 핍박시키게 할 것입니다. '흑인들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이예요. 책임자를 시킬 것입니다. 그때 '난 흑인 지도자는 싫고 백인 지도자가 좋아' 이럴래요? 「아니요」

원리를 다 안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원리를 다 배우면 그거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다음엔 노동을 시키는 거예요. 땅굴을 파고, 바다에 가서 고기잡이를 하고 별의별 못할 것을 시킬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도 나가야 됩니다. 틀림없이 그래야 그게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요전에 미국 오니 말이예요, 한국 책임자들 자꾸 많아지니까 '푸─ 우린 한국 책임자 싫어요' (웃음) 하던데 거기다 키 조그마한 일본 사람 데려다가 책임자 시키는 거예요. (웃음)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결혼하는 데는 말이예요. '전부 다 국제결혼해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도 탕감이예요. 결혼할 피앙세하고 만나는데 통역관을 내세우고 만난다, 거 얼마나 좋은 탕감이예요? (웃음) 신부는 한국식으로 단장하고, 신랑은 미국식으로 단장하여 둘이 결혼하게 되니 그거 얼마나 인뎀니티예요? 그거 미국 사회에서 한국 사회에서…. 한국 사람들이 볼 때 얼마나 웃겠느냐 말이예요.

할 수 없다구요. 탕감이라고 하게 되면 다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얼굴이 잘생겼건 못생겼건 탕감을 위해서는 할 수 있다구요. 세계의 미남인데 이건 뭐 한국 기왓골에 열려 있는 호박 덩쿨 같은 거 맺어 주면, 그걸 생각할 때 '아이구, 어떻게 살아?' 하지 말라구요. 탕감이예요. (웃음)

자,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국에 와서 법정투쟁이다 뭐다 야단하지만 그거 왜? 탕감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아직 내가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변명할 수 있어요? 이다음에 상속받을 때 말이예요, 상속받을 때, '아, 나는 탕감은 빼놓고 상속받겠소' 이럴 거예요? 상속이 뭐예요? 그러면 상속 없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탕감길을 다 거쳤느냐고 물어볼 때 '예스' 해야 좋은 것이 상속되지요. 그건 맞는 말이지요. '통일교회가 좋기는 다 좋은데, 원리 말씀도 좋고, 진리도 좋고, 다 훌륭한데 아이구 통일교회 활동하고 펀드레이징은 싫다' 이러지요? (웃음)

그러면 탕감이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난 탕감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박수) 탕감이 좋다는 것은 타락권 내에 그냥 있겠다, 그 말이라구요. 타락권 내에서 탕감이 필요한 거지요. 그러니 타락권 내에서 벗어나지 않겠다는 말이라구요. 그럼 언제까지 탕감이 필요한가? 빨리 거치기 위해서 탕감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탕감길을 졸업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그거 빨리하면 좋겠어요, 늦게 하면 좋겠어요? 「빨리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통일교회에서 어려운 데 찾아가야 되겠어요. 쉬운 데 찾아가야 되겠어요? 「어려운 델 찾아가야 됩니다」 피앙세도 좋은 피앙세를 얻었으면 양심적으로 가책을 받아야 되겠어요, 어때야 되겠어요? (웃음) 그렇잖아요?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은 누군가 탕감을 해줬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탕감을 누가 했느냐? 하나님이 했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니 세상만사가 얼마나 멋져요? 세상을 이렇게 사니까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감옥에 갖다 넣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그저 좋은 데 갖다 놔도 높다고 자랑도 안 하고 말이예요. 그게 얼마나 편해요?

자, 여러분 탕감길을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지금 몇 시예요? 10시! 6시, 7시, 8시, 9시 네 시간 되었다구요. 또 계속하자구요? 아, 설교라는 것은 40분 동안 하면 되지, 4시간씩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새해가 되는데, 여러분들이 전부 다 짜 가지고 확실히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곤란하다구요. 짊을 진 이 보따리를 전부 다 벗어 놓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자, 이 시간부터 탕감길을 좋아해요, 복귀의 길을 좋아해요? 「탕감길요」 이제 알았다구요. 책임자가 일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면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을 거예요. 책임자를 못살게 해 가지고 책임자까지 끌고 가서 일해야 돼요? 어떤 거예요? 「끌고 가서 일해야 됩니다」 '아, 리더가 저러고 있으니 나도 좋다! 세상을 1년, 2년 되는 대로 살지' 이럴래요? 「아닙니다」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누가 정상적이고, 누가 나쁘고, 누가 발전하고…. 내 갈 길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열사람 가운데 여덟 시에 일어난다 정했으면 여덟 시에 다 일어나는데 난 일곱 시 오십 분에 일어났다 할 때는 누가 탕감을 더 많이 한 거예요? 「빨리 일어난 사람요」 알긴 아누만. 그럼 여섯 시 오십 분이면? 「여섯시 오십 분에 일어난 사람이요」 한 시 오십 분이면 어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아침 아홉 시 반부터 와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하루 전 새벽부터 하루 종일 기다리는 사람도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일주일씩 와서 기도하면서 정성들이고 있다구요. 누가 탕감을 많이 한 거예요? 기성교인들이 한 주일 동안 기도한다고 선생님 만날 수 있어요? 궁둥이가 아프든, 다리가 아프든 앉아 가지고 일주일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탕감이예요? 그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내가 뉴욕 가서…. 할렘가에 못 간다고 그러지만 나는 전부 다 다닌다. 보다 탕감을 하기 위해서 할렘가를 간다. 이거 얼마나 멋지냐? 저 아프리카 오지를 찾아가고 세계의 어려운 데를 찾아간다 이거예요. 누가 감독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고 감독하는 사람이 없을수록 나는 일을 더 잘해야 된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한국 여자들 손들어 보자! 요것들 잡아다가 고생을 죽도록 시키고, 전부 다 못살게 고생시켜야 되겠다, 이렇게 내가 결심을 했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한국 사람이 대답했어요, 미국 사람이 대답했어요? (웃음) 더우기 미국 남자 얻은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죽도록 고생시켜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이 나라 와서 정착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서구에서부터 아트란틱(Atlantic;대서양) 대해를 건너 가지고 인디언하고 싸우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여러분들은 그 이상 고생해야 된다구요.

서구사회와 아시아사회가 결합하는 데 있어서 기지예요. 여자들을 고생 시키더라도 그저 내 말 잘 듣고 그래야 앞으로 시부모 잘 섬기고, 집안을 훤히 잘 닦아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사회가 전부 다 아시아 사람을 환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고 우리도 한국 여자, 아시아 여자, 동양 여자 얻어 오자' 이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할래요? 그때는 할 수 없이 '아이구, 동양 여자한테 지지 않도록 해야겠다. 우리가 이러다간 신랑감 다 빼앗기고 갈 데가 없겠구만!' 할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고생하지 않고는 미국이 살 길이 없다구요. 미국 가정이 살 길이 없어요. 가정을 파탄시키는 것을 보게 되면 3분의 2가 여자라구요. 여자가 더 많아요. 여자가 전부 다 파탄시켰다구요. 그거 알아요? 결혼을 해 가지고 재산을 빼앗기 위해서, 남편 재산 빼앗으려고 전략 결혼을 하는 사람이 많은 거 알아요? 저울을 가지고 잰다 이거예요, 사람을. 그런 여자들에 대해 여러분들도 알지요?

그래서 남자들이 안 얻어 가겠다고 하면 할 수 없이, 다 좋은데도 안 얻어 가겠다면 할 수 없이 내가 이제 동양 남자를 얻어 주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탕감해야 되겠으니 '이제 동양 가서 고생해라' 이래서 탕감 길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지요. 한국 여자와, 일본 여자를 고생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동양 가서 고생해야지요. 도망갈 수 없다구요, 탕감길을 알았기 때문에. 도망할래요? 「노」 대답이 '노─'(길게) 하지 않고 '노'(짧게) 하는구만. (웃음)

자, 탕감길이 얼마나 좋은 줄 알았다구요, 이제. 이 세상에 살인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몇 백, 몇십 만씩 늘어가는데, 탕감 그 한마디만, 탕감길만 가르치면 살인이나 자살할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생길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누구보다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이 원리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요전에 선교사를 내보낼 때, 독일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 나가서 하나되라 했는데, 왜 그랬느냐? 탕감을 위해서 하나되라 이거예요. 그 유나이트(unite;하나) 될 때는 잘되는 거고, 안 될 때는 발전 안 합니다. 탕감 코스를 가는 사람이 '내가 오래 됐으니 내가 중심자가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이러고 있는데 그럴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그래 통일교회가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져요」 거 무엇 때문에 멋져요? 「탕감 때문에요」 (웃음) 여러분들이 탕감을 좋아해요? 눈이 동그랗고 정신이 든 녀석들은 전부 다 탕감을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이제 알고 보니까 누가 탕감을 좋아하느냐 하면, 정신이 똑바로 생기고 인텔리전트(intelligent;지적인)한 사람들이 좋아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못난 사람으로 취급받던 사람들이 탕감길을 밟았다구요. 이제 1982년부터 오퍼지트(opposite;반대)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탕감길을 바로 가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말이예요, 신문사라든가 수산사업이라든가 모든 것을 보게 되면 어떤 사람들이 탕감길을 바로 가야 되겠어요? (웃음) 뉴스 월드(News World)예요, 뉴스 월드. 통일교회 신문사는 이제 핍박을 받고 그저…. 이제 누구하고 싸우느냐 하면 말이예요. 신문사와 싸워야 돼요. 신문사가 핍박하는 거예요. 이놈의 기자들이 자꾸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도망갈 거예요? 「아니요」

탕감길을 가는 사람들이 월급 받고 간다는 그러한 원리를 배워 봤어요? 「아니요」 그 샐러리(salary; 월급)를 제대로 받으면 탕감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안 됩니다」 그런데 새러리를 주면 어떻게 할래요? 한푼도 필요 없다구요. 그럼 월급을 언제 받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나라로부터, 하늘나라 조직을 통해서 받고 싶지 하늘나라의 심부름꾼으로서 받고 싶지 않다, 이런 입장에 서야 되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종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무슨 책임자를 통해서는 안 받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언제 월급을 주겠어요? 세계를 다 갖다 바친 후에. 그다음부터 하나님한테 월급을 받아야 되겠다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한 나라를 복귀했을 때, 그 나라에서 내게 월급을 주면 받겠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래야 돼요. 그 샐러리를 가지고 뭘할 것이냐? 최소한도로 쓰고 세계를 위해서 쓸 것이다, 그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면 얼마를 받아도 좋아요. 세계 대통령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월급을 받는다면 난 받을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이 세계를 살려야

여러분들 이렇게 타락한 인간들은 말이예요, 참부모가 월급을 받아 보고 나서야 내가 받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이 자녀들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월급 받아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 받고 싶지요? 「예」 (웃음) 그게 모든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우리는 하늘나라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가정이 있고 아들딸 많더라도, 보장해 줄 수 없고 책임져 줄 수 없고 월급 줄 수 없다 이거예요. 피난민이예요, 피난민!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허리띠를 졸라매야지요. 극복해야 됩니다. 그런 길이 있는 줄을 알아요? 내가 돈이 암만 많더라도 여러분들 가정 살리기보다도, 앞으로는 나라와 세계,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거기에 투자하는 것이 급선무예요.

오늘날 여러분 통일교인들, 가정을 붙들고 세계를 망칠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을 망쳐서 세계를 살릴 것이냐, 세계를 망쳐서 통일교회 가정을 살릴 것이냐? 「세계를 살려야 됩니다」 가정은 전부 다 탕감길을 가야 한다구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내가 내 힘으로 교회를 돕고, 나라를 돕고, 세계를 돕고, 하나님을 도와주자는 거예요. 내가 교회의 신세를 지고, 국가의 신세를 지고, 세계의 신세를 지겠다는 사람은 탕감길을 못 갑니다. 젊은 청춘시대에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돼요. 이것을 교육해야 되고, 지도해야 할 책임을 선생님은 갖고 있는 거라구요. 해라! 욕을 먹고 전부 다 해라, 해라!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관념이 얼마나 틀렸어요?

여기에 한국 여자들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미국 신랑이 돈 많은 신랑이니 '신랑 어떻게 좀 도와주소!' 이랬다는 거예요. 요전에 누가 와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때 내가 '도와주지 마라!' 했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뭐 도와 달라고…. 24시간 자지 않고 도와주기 위해서 사적으로 활동하는 건 과외예요. 무슨 짓을 해서 도와주는 건 괜찮지만, 신랑이 공적으로 일하는데 '당신, 우리 집을 도와주소. 한국 누굴 도와주소' 이러는 건 도와주게 돼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여자들은 '다 공부해야지. 우리 남편도 학교 가소' 이러는데 그러는 간나들의 남편은 절대 학교 안 보낼 것입니다. 그 대신 '네 뼈가 녹아지도록 일해 가지고 네가 공부시켜라! 교회 일도 돕고, 과외로 벌어 가지고 공부시켜라, 이놈의 간나야!' 이러는 거라구요. 공적인 일을 하고 말이예요. 괜히 미국 남자들하고 결혼했지요?

앞으로는 이제 화장하는 것도 내가 체크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것 살돈을 가지고 시부모 양말을 사 주고, 시동생에게 뭐가 없으면 도와줘라 이거예요. 세상에서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돈 받아서 화장품 사고 자기것 전부 다 사는데 우리는 그거 반대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내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일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도와주고, 친척을 도와줘야 됩니다. 이놈의 간나들, 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여기 잘살러 오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여자들을 내가 데려온 거라구요, 악착같은 여자들을. 여기 몇 사람은 잘못 데려왔다구요. 예외의 사람이 몇 사람 있다구요. 그 간나가 잘하면 그런 종류의 사람도 내가 앞으로 국제결혼시켜 줄 겁니다. 테스트 케이스입니다. 미국 와서는 말이예요, 좋은 아들딸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수를 쓰든지. 그러려면 탕감을 많이 해야 됩니다. 미국의 전통적인 여성, 전통적인 조상으로 남기 위해선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요전에 어떤 사람이 와서 말이예요, '아이구, 여자 나이가 삼십 몇 되고 그래서 애기 못 낳을 나이 됐으니 빨리 살게 해주소!' 이러는데 그렇게 돼 있지 않다구요. 나이 많을수록 정성을 들여라 이거예요. 탕감길 다 가지 못하고 열 낳는 것보다 탕감길 다 가고 나서 하늘이 사랑하는 애기 하나 낳는 것이 낫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탕감길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탕감길을 즐거워하며 걸어가야

하나님도 탕감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하나님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있어서 선생님 놀음 하는 것도 그 탕감길을 다 걸어 왔기 때문에 이 놀음 해먹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입도 좋은 것 먹어야 좋다구요. 내 귀도 좋은 말 들어야 좋다구요. 내 눈도 좋은 것 봐야 좋다구요. 그런데 왜 먹기 싫고 보기 싫은 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려면 탕감길을 거쳐야 됩니다. 이 녀석, 번대머리 됐는데 왜 번대머리 됐어? 그 탕감길을 가려면 그 이상 노력 해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길을 안 가고 번대머리 됐으면 말이예요, 탕감길을 가려면 그 몇 배의 번대머리가 돼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거 감사하다구요. 엎드려서 감사해야 되는 이거예요. 거 부끄러운 게 아니라 자랑이라구요. 그때는 번대머리가 자랑이라구요. 번대머리로서 일등 조상이 되지 않느냐 말이예요, 탕감길을 가면. (박수) 그렇다구요.

이거 생각할 때 불평할 수 없어요. 내가 얼마나 불평을 잘하고, 얼마나 비판적이고, 얼마나 분석적인 사람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왜? 탕감길을 알기 때문입니다. 불평을 하려면 내가 얼마나 불평이 많겠어요? 여러분보다 못하겠어요? 내 눈으로도 그렇고, 코로도 그렇고, 입으로도, 손으로 도, 발로도, 생각으로도 무슨 불평이든 다 할 수 있지만 탕감길을 알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 최고의 자리에 못 간 것입니다. 이 모든 분야에서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이제 불평할 수 있어요? 「아니요」 탕감길을 가는 사람들은 불평할 수 있는 길을 자진해서 가는 길이 탕감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게 그래요. 탕감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아이구, 나 싫어! 그렇지만 할 수 없이 가야지' 이러면 안 된다구요. 안 돼요. 사탄이 와서 '야, 보희 박아! 너 뭐야? 이 녀석아, 너는 안 됐다'고 하며 낙방이라고 하지, 그걸 인정하겠어요? 책임을 지고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불평해서는 안 돼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오니까 불평스러운 것이 참 많지요? 「노」 뭣이 '노'예요? '노'의 스펠링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라구요. (웃음) 그걸 알아야 돼요. 불평을 하고 가면 탕감이 성립 안 되고, 할 수 없이 가는데는 탕감이 성립 안 됩니다.

자, 이번에 미국의 법정 투쟁에서도 승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가? '아이고, 보희 박! 오소, 오소' 해서 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할 수 없어서 갔으면 그것이 선생님의 승리가 아니라구요. 자진해서 갔기 때문에 승리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이 승리한 것입니다. 탕감길을 자진해서 가야 돼요. 책임을 지는 자리는 엄청나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제 시간이 있을 때는 당구친다구요. 요즘 뭐 나가 다니려면 공산당도 많고 주목하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당구나 치고 세월 보내누만. 탁구도 치고 말이예요. 몇 번이나 지면서도 조금도 싫어하지 않고 또 하고 또 하고 하느냐 하는 기록을 내는 거라구요. 같이 하는 사람한테 번번이 지면서도, 한 번 지고, 열 번 지고, 스무 번 지고, 백 번져도 계속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기록. 보통 사람들은 두 번만 져도 싫다고 할 텐데 난 계속하는 거예요. 여기 미스터 한은 두 번만 지면 벌써 옆으로 빼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거 탕감이예요. 지는 데도 탕감이고 이기는 데도 탕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건강해서, 저렇게 힘이 강철 같아서 24시간 하루 종일 핑퐁도 하고 하루 종일 당구를 쳐도 견뎌낸다' 하지만, 탕감 때문에 견뎌내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모른다 이거예요. 여기 수위들도 그런다구요. 밥만 먹고 선생님이 당구만 치면 '아, 그래서 했구나!' 이해될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철학이 있다구요. 지는 재미가 이기는 것보다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는 전진할 수 있는 자극이 깃들어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탕감의 내용을 모르면 알 수 없습니다. 펀드레이징 10년 한 사람하고 1년 한 사람은 다르다구요. 누가 탕감을 많이 하느냐 하면 10년 한 사람이 많이 한다구요.

이제는 탕감이 얼마나 귀한지 알았어요? 지금까지 탕감이라는 말이 나보고 참소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저렇게 만들었다고 말이예요. 이제부터는 탕감이라는 말이 좋아할 거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여러분 편안히 살 거예요, 고생하면서 살 거예요? 「고생하면서요」 왜? 장사 중에 그것이 이익 남는다는 거예요. 그 장사해야만 하나님을 잡고 그 장사해야 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지, 그러지 않고는 못 만든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예」

그래 코가 막힐 때도 코 탕감, 감기가 들어서 코피가 나올 때도 아 탕감, 입이 아프면 입 탕감, 다리가 아프면 다리 탕감, 전부 다 탕감이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나쁜 일 있으면 더 충성하라구요. 자기를 정리할 수 있고, 좋은 스스로의 교본을 갖출 수 있는 것이 탕감입니다. 이러한 좋은 물건이 있다면 여러분은 돈을 얼마 주고 사 와야 될 것 같아요? 「프라이스리스(priceless;값을 따질 수 없습니다)」 그래 그게 맞다 이거예요. 값이 없지요. 그렇게 귀한 겁니다.

자, 이젠 탕감에 대해서 알았다구요, 제일 싫어하는 것.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은 복귀지만 하나님은 탕감을 좋아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공부를 해도 그렇다구요. 길을 가도 그렇고, 산에 올라가도 그렇고, 언제나 그렇다구요. 손을 대는 날에는 탕감이 걸린다 이거예요. 중도 패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성공을 가져가야 됩니다. 이젠 알았지요?

지금의 미국사회는 탕감노정이 필요해

우리 처음부터 다시 한번 수습해 봅시다. 맨 처음에 무슨 얘기했어요? 「참부모」 자유, 이놈의 자식들아, 자유! 그다음엔 뭐예요? 「참부모」 아, 글쎄, 그거 참부모에는 전부 다 해당된다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지금 얘기한 게 뭐예요? 「탕감」 (웃음)

미국 사람들의 제일 문제가 자유문제란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부모의 사랑을 절대 모른다는 거예요. 이걸 모르니 큰일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모르지요? 그다음엔 뭐냐? 고생, 탕감을 위해 고생을 이겨야 되는데 그럴 사람이 아무도 없다 이겁니다. 속여 가지고 거짓말을 하거나 약탈을 해서라도 잘살려고 생각합니다. 탕감은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자, 그건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거예요? 「예」 또, 미래의 미국에 필요한 거예요? 「예」 또, 하늘나라에 가는데 그게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히피라든가 트위스트 추는 사람이든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지요? 자유라고 생각하는 놈들 말이예요. 「예」 그렇다면 내가 오늘 좋은 얘기 했구만!

그러면 부모! 여러분, 시집가는 처녀들이나 장가가는 총각들은 부모 다 필요 없지요? 그들은 뭐 양로원에 나갈 테니까 말이예요. 양로원에 나갈 테니까 관계없다고 생각하지요? 「아니요」 나이 많은 사람은 양로원에 나가니까 부모도 관계없다고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부모를 양로원에 보내야 되겠어요, 여러분 집에 모셔야 되겠어요? 「우리의 집에요」

그래 집에 있는데 그저 집에서 샌드위치…. 요즘에 미국 색시, 며느리들 하는 말은 '어머니, 저 아이스 박스에 샌드위치 있으니 꺼내 먹으소. 피넛 있으니 꺼내 먹으소. 점심때나 저녁때 되면 적당히 먹으소' 이러고 자기들은 멋대로 돌아다니면서 뭐 런치 타임, 무슨 타임 하면서 잘먹고 다닌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어요, 그게? 「아니요」

지금 미국 사회가 그렇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오려면 전화하고 와야지, 전화하지 않고 오면 애기들 데리고 자기들만 밥 먹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야 되겠어요, 자기가 밥을 굶더라도 부모를 모셔다 먹여 드려야 되겠어요? 「우리가 굶더라도…」 왜? 늙은이들은 하나님 동생입니다. 하나님 동생이 앉아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늙은이들을 잘 모시면 복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미국 가정이 되는 게 좋겠어요, 싫겠어요? 이런 가정이 되는 게 좋겠어요? 「예」 여러분들끼리 멋대로 어머니 아버지를 양로원에 처박아 놓고 울고불고 하면서 살게 하는 게 좋겠어요? 「아니요」 그거 미국 청년들이 다 싫어해요. 우리 욕먹는 무니나 좋아하지요. 이왕지사 욕먹었으니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옷을 입어도 세상 사람들같이 사치스럽게 입었나, 뭐 화장을 했나, 냄새가 나도 그게 가깝지 그렇게 생각하고 가자 이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우리에게 가까우니까 살자, 하다 보면 황금 말 타는 것입니다. 천상으로 날아갈 수 있는 황금 말을 타고 갑니다. 그건 사실이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이제 부모를 섬겨야 되겠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을 섬겨야 되겠다 그 말이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것을 볼 때에 '아이구, 레버런 문이 우리 아들딸을 전부 다…. 아이구.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해서 잡아와야 되겠다' 하면서 반대부모회를 만들게 돼 있어요, 안 만들게 돼 있어요?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이예요. 이렇게 가르쳐 주는데…. 디프로그래밍해서 뭐 납치를 해가?

똑똑히 알았어요? 그건 미국에 절대 필요한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에 천국 못 이뤄요. 밤이 어두운 세계가 팽창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미국에 탕감길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가를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미국 젊은이를 잡아다가 모진 일을 시키고 고생시켜서 '나도 레버런 문의 일을 하겠다'고 하도록 만드는 거예요.

디스코 댄스에 궁둥이 닿고 남녀의 가슴이 닿고 사지백체 안 닿은 부분이 없는 그런 여자 남자들 대해 '손도 대지 말라' 이러니 그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웃음) 거 어째서? 탕감 때문에. 탕감할 때는 완전한 탕감이 필요하지, 데데한 탕감은 하나마나라구요. 전화하지 말고 손대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아, 이거 전부 다 편지해도 된다고 하니 매일같이 쓰더구만, 매일같이. 한 달에 한 번씩 하라구요. 이번에 약속 안 지킨 사람은 이번 결혼식에서 전부 다 빼낼 거라. (웃음)

탕감길을 가면서 '일년에 한 번밖에 사랑하지 못한다' 해도 그거 탕감이라서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웃음) 그거 그렇잖아요? 아, 일년에 한 번 만나는 것을 탕감의 가치로 말하게 되면, 백 번 만나는 것보다도, 열 번 만나는 것보다도, 두 번 만나는 것보다 한번 만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일년 동안 서로 그리워하고, 서로 간절해 하다가 일년 만에 만나니 아들딸 낳으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거 안 그렇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있어요? (웃음) 미국을 다스리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아들 낳기 위해서 그 이상의 탕감도 하라면 할 수 있는데…. 그거 사실이라구요. (박수. 웃음) 탕감을 말해 놓고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걸 내가 처음 보네. (웃음)

그러니 어느 누가…. 세상이 우리를 당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어요. 우리한테 다 진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 이쁘장한 무니 처녀에게 다가가서 '내가 미남자이니 속닥속닥해서 꼬이면 될 것 같은데 암만 해도 안 꼬여지고, 암만 연구해도 모를 그런 무니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바깥 남자들이 '아이고, 내 수완이면 얼마든지 무니를 꼬여 먹을 텐데, 그렇게 이쁘장한데 암만 돈을 대고, 무슨 얘기를 해도 꼬일 것 같은데 안 꼬여진다. 이상한 무니다'이런다 이겁니다. 「식구끼리요? (통역자)」 아아, 외부 사람들이 말이예요. (박수)

펀드레이징을 함으로 말미암아 신앙의 기대를 세울 수 있어

요전에 누구예요? 영화 만드는 녀석 여편네가 강간을 당할 뻔했는데 싸워서 이겼다는 얘기를 듣고 내가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한국 여자이기 때문에, 그 한국 여자이니까 그랬지, 미국 여자였다면 뭐 초판에 다 흘러갔을 것입니다. 미국 여자 같으면 그럴 수 있었을까요? 그런 남자 만나면….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많이 달라졌지요? 여러분들이 많이 다른 것을 알아요?

또 일반 사람들이 말이예요, 일반 사람들이 미국 현재의 생활상태로 볼 때에 통일교회의 결혼관을 믿을 수 있어요? 결혼을 레버런 문이 시켜 주고 말이예요, 약혼하고 몇 년 후에 결혼하고 몇 년씩 따로 살고 말이예요. 거 이해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거 무엇 때문에 그래요? 사탄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딴 것 없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대번에 끌고 간다구요.

또 얘기하자구요? 「예」 이게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이 기반이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원리 공부를 하게 되면 제일 중요한 것이 뭐라고 나와요? 믿음의 기대, 신앙의 기대. 둘째는 뭐예요? 실체기대,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세째는 뭐냐? 메시아를 위한 기대, 이런 것이 생각나요? 이 자리에 가기가 쉽질 않다구요. 여기 가기가 쉽질 않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 말한 모든 것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고, 완전히 체득하기 전에는 이 자리에 가기가 힘들다구요.

자유가 뭐냐? 왜 부모가 필요하냐? 왜 탕감이 필요하냐? 믿음의 기대가 뭐예요? 도대체 왜 믿음의 기대가 필요하냐? 물질을 중심삼고 조건적 제물이 필요하다구요. 3대 제물이 필요하지요? 누가? '나'라는 사람이. 그러면 나는 그다음엔 중심인물, 아담적 대신 인물이 필요하고 그다음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신앙의 기대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를…. 배우기는 했지만 여러분들 신앙의 기대를 세웠어요? 언제 세웠어요? 이걸 세우기 위한 것이 펀드레이징 운동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제운동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경제운동. 3년 반이란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적 대신자로서 물건과 하나되는 거예요.

세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람과 물질이 갈라졌지요? 사람과 하나님이 갈라졌지요? 그래서 복귀하려니 사람하고 만물하고 묶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사람 사람끼리 묶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하고 묶어야 됩니다.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 순서대로 모든 통일교인은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3년 내지 3년 반입니다. 이것을 7년을 잡더라도, 1년은 안식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6수로 잡아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3년 내지 3년 반 잡는 것입니다, 절반을.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노정에서 6천 년 역사의 탕감을…. 이 6천 년도 7천 년 역사에 포함되는 것이지요? 이것을 축소하는 거예요. 절반으로 나누는 거예요. 7년을, 혹은 6년을 절반 나누면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6천 년 할 수 없고, 6백 년, 70년 일생 동안에 안 되니, 이것을 어떻게 하든지 년수에 갖다 맞추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대한 공헌을 한 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건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탕감길에 있어서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안 하면 이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무런 터전이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개체로 부름받았는데 이 개체는 역사적 개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개인이지만 개인을 택하게 될 때에 역사성을 띠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세계 가운데서 나를 택했으면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반대의 세계로 이동해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점프해 뛰쳐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개인이 세계 사탄들이 반대하는 가운데서 나와야 됩니다. 세계 사탄이 잡아 당기려고 하는 데서 뚫고 나와야 돼요. 그 속에는 나라가 들어가 있고, 민족이 들어가 있고, 종족이 들어가 있고, 씨족이 들어가 있고,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반대해야 돼요. 반대하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역사상의 세계사적인 반대는 통일교회가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 탕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반대를 받는 걸 보니까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중심종교라는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요것을 20년 간, 6천 년을 20년 간….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7년에 할 것인데 7년이 연장돼 가지고 21년 된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원리적으로 연장하게 돼 있다구요. 왜? 결과주관권에서는 3단계로 돼 있기 때문에 삼칠은 이십 일(3×7=21)이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이것이 7년이면 완결돼요. 알겠어요?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를 해야 할 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뛰쳐 나왔다는 것은 이 반대의, 여러분의 목적 이상의 목적을 지녀 가지고 반대의 세계로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 모세를 중심삼은 민족적인 가나안 복귀가 아니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를 출발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가 반대했지요? 애급 전부가 반대했지요?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대예요, 반대. 사막으로부터…. 마음세계의 사막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에게는 상관이 없습니다. 원수예요. 형제들도 원수고, 선생도 원수고, 다 원수입니다. 애급 사람들같이 가지 말라는 거예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이럽니다. 단지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갈 수 있는 사람은 이스라엘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정신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레버런 문이 이런 길을 가는데, 20년 동안 뭘했느냐? 그사막의 길을 몰라서는 안 된다구요. 다 데려다 놓으면 다 죽어 버리기 때문에, 이 길을 완전히 다 탐지해 놓고, 다 닦아 놓고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을 올라간 다음에 아론하고 미리암을 중심삼고 금송아지 만들어 가지고 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성교회가 딱 그 모양입니다. 지금까지 세계 기독교가 딱 그런 거예요. 세계가 물들어 가지고 춤추고, 트위스트 추고, 뭐 '우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사탄이 하나님이다' 이런 세계가 됐다구요. 1985년까지 40년 간이라구요. 모세와 같이 레버런 문이 새로운 길, 살 길을 개척하고 있는데 전부 다 원수와 같이 십계명이 깨진 거 이상의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놈들은 드러그(drug;마약)를 먹지 않나, 트위스트를 추질 않나, 전부 다 사탄의 제물이 돼 가지고 음란해 다 썩어져서 망해 가는 거라구요. 딱 그와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40년 간 그런 광야시대와 같은 데서 다 쓰러지고 망했지만, 여러분이 결속돼 가지고 하늘의 법도를 지키려고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통일교회가 이러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이 앞장을 서고, 그다음엔 일본 사람이 서 가지고 미국 사람을 끌고 가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원수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원수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하나됐다는 사실은 모든 역사적인 원수들의 사연을 넘어 설 수 있는 국가적 차원의 승리적 기반을 닦을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딴 길, 딴 무리가 나와야 돼요. 미국도 딴 곳을 향해 가야 됩니다.

그러면 가나안 복지에서 뭘하자는 거예요? 우리 나라를 찾고, 우리 고향을 찾고, 우리 집을 찾고, 우리 부모를 만나고, 형제를 찾아 만나자 이겁니다.

통일교회는 경제운동을 하지요. 기성교회는 지금까지 그거 안 했다구요. 십일조가 아니예요. 십의 십조, 전체를 바쳐야 할 때가 왔다구요. 백 퍼센트 우리가 가진 것을 다 바쳐야 됩니다. 우리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 것으로 그뿐만이 아니라 이 세계의 모든 것까지 조건을 걸고 하나님의 것으로 바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펀드레이징입니다. 세계의 모든 국가의 만물을 조건 걸고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번 돈에다가 여러분 집에서든가 뭐든가 자기가 벌어서 피값을 보태서 내야 됩니다. 그걸 떼어 내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십일조를 내가 내야 돼요. 아홉을 얻었으면 아홉에 1조를 보태서 10을 만들어 바쳐야 하늘이 받아 준다는 거예요.

옷이 있으면 옷을 벗어 팔아서 보태라는 거예요. 벗어야지요, 내의를 벗어야지요, 그리고 시계도 팔아야지요.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배우던 책까지도 팔아서 보태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 집안과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긁어 모은 동시에 여러분들 것도 긁어 모아 내야 된다구요. 너 가정, 네가 중심이 돼 가지고 미국까지, 세계까지 긁어 모아야 됩니다. 아나니아가 옛날에 교인들과 물물교환할 때 자기의 소유를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었다가 속인 것이 들통 나서 급살맞아 죽지요?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에게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선생님은 펀드레이징을 지시하고 펀드레이징을 가르쳐 준 거예요. 너를 위해 쓸 돈을 주려고 할 때, 그 사람보고 '나 돈 필요 없소'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이 펀드레이징 팀에게도 어제 저녁에 선생님 사진 2백 장에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님 사진에다 사인해 줬지만, 돈 주는 것보다도 싸인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하나를 더 주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 나 다이아몬드 몇 캐럿을 하나 사 주소' 그럴 텐데, 안 그런다구요. 남자들은 '좋은 시계 하나 사 주소' 안 그런다구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세상에서는 남의 등을 치고, 속여먹고 그저 그러는데 우리와 얼마나 차이나요?

믿음의 기대가 없으면 실체기대를 세울 수 없어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여러분들이 번 돈을 내가 여기서 안 쓰려고 합니다. 될 수 있으면 외국에서 갖다 쓰려고 한다구요. 왜 그러느냐? 한 나라 싸움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싸움이기 때문이예요. 내가 4년 동안만 해도 1억 이상 가지고 들어왔지요? 이번에 1억 천만 불이지요. 그랬는데 여러분들 신문에서 그런 말 한마디라도 들어 봤어요? 전부 돈 빼앗아 간다고 거짓말하고 도둑질해 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는 겁니다. 그게 탕감복귀예요. (웃음) 알겠어요? 어쩌면 그렇게 이게…. 나중에 그걸 알게 될 때에 미국 국민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어떨까요?

미국에 찾아오는 모든 정치가나 유명한 사람이 미국에 돈 얻어 가겠다고 눈이 뻘게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데, 욕먹고 몰리는 레버런 문만이 미국을 위해서 이렇게 투자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역사에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미국 와서 돈 얻어 가려고 눈이 뒤집혀져 가지고 야단 하는데 말이예요. 그걸 알게 될 때에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지지할 것입니다」 이제 워싱턴 타임을 만들어 이것 얼마 얼마다 보고만 해 놓으면 미국 벌떡 넘어갈 겁니다. 사실을 거짓말같이 꾸몄지만, 사실이 드러나게 되면 옥살박살 깨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탕감복귀를 위하여 번 돈이 무서운 돈이라구요. 그것은 하늘로 바쳤다가 하늘에 샅샅이 보고하고 쓰게 돼 있지, 보고 안 하고 쓰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믿음의 기대 필요하지요? 「예」 그래 이것 하기 위해서 뭘한다구요? 「펀드레이징」 그다음엔 뭐가 필요하다구요? 「실체기대요」 실체기대가 필요해요. 이것은 가인을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이 형님인데 사탄편에 있는 가인에게 동생이 가서 형님이 돼 가지고 가인이 동생이 될 수 있게끔, 자동적으로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게끔 해서 그걸 인계받아 가지고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왜 필요해요? 믿음의 기대 없으면 실체기대를 세울 기반이 없다구요. 구약시대는 믿음의 기대 시대지요? 제물시대라구요, 제물. 신약시대는 실체기대 시대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아벨이 돼 가지고 세계의 가인을 굴복시키러 온 거예요. 그걸 굴복시키고 나야 그다음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돼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메시아는 부모예요. 실체는 뭐냐? 형제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만물이예요. 만물복귀라구요. 복귀 역사는 재창조역사요, 재창조역사는 탕감을 통해서 나갑니다. 만물 대해서….

그다음엔 사람이지요? 그다음엔 부모 되는 거지요? 그다음엔 뭐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신적 사랑입니다. 이걸 중심삼은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요곳까지는 형제도 갈라져 있고, 부모도 갈라져 있고, 만물도 갈라져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는 이리 가는 세계요, 저기는 저리 가는 세계입니다. 여기서 작별하는 거예요. 여기서 통일교회가 가정이라는 제도를 중심삼고 세상과 작별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남편이 여자와 둘이 딱 잡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남편 아내라 하게 된다면 남편과 아내 둘만 하나님이 딱 잡고 있으면 가정도 있게 되고, 아담 해와도 되고, 그다음엔 아들딸도 되고 만물도 다 돼 간다 이거예요. 타락이 거기서 벌어졌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이렇게 두 사람이 있으면 사탄이 참소하든가, 누가 참소할 수 없습니다. '저 녀석들, 만물 전부 다 착취해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고 안 된다구. 전부 다 사기해 가지고 저 녀석들 안 된다구' 그렇지만 이건 불간피한 거예요. 불가피한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 없으면 메시아, 부모를 못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왜 믿음의 기대를 갖느냐? 형제를 찾기 위해서. 그럼 왜 물질을 찾으면 형제를 찾게 되느냐? 이 모든 물질을 가인이 가져갔어요. 그러니 가인과 달라야 됩니다. 역사시대의 가인과 다르게, 하늘을 위한 물건으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또, 아벨이 가인보다 더 잘해야 된다구요. 가인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있지만, 아벨은 공적 욕심입니다. 사탄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있지만 하늘은 공적으로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들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를 못 만나요. 왜 부모를 못 만나느냐. 가인 아벨이 타락함으로 둘이 갈라졌다구요. 쌍동이가 됐어요, 쌍동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장자가 태어나야 할 텐데 사탄편의 장자가 태어났으니, 바꿔쳐 가지고 차자의 입장에서 지도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가정형태, 형제의 인연이 성립 안 됩니다. 가인은 아벨을 통해 가지고 부모를 맞아야 된다구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그 둘이 하나돼야…. 해와는, 어머니는 두 아들을 하나로 사랑해야 본래의 아들 될 자리, 장자의 권을 하늘 앞에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는 지금까지 장자를, 사탄편의 아들을 붙들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형님이 치지 않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치지 않고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이 내 모든 축복을 다 동생에게 줘도 좋다고 할 수 있게끔 해야 해와가 비로소 남편 앞에 갈 수 있습니다. 이걸 안고 남편 앞에 가는 겁니다.

그래서 오시는 주님 앞에 이 세계 기독교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가인과 아벨을 안고 소화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돼 가지고 오는 메시아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똑 같은 이치예요. 끝날에 말이예요. 공산세계 민주세계는 가인 아벨이거든요. 기독교는 해와의 입장에 서 가지고 그걸 하나 만들어서 신랑을 맞아야 할 텐데 싸움들이니, 안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민주세계와 싸우고, 다 죽어 나가자빠졌으니 어떻게 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통일교회가 나온 거라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골탕먹인 함정이 사랑문제에 있어

우리는 공산당과 싸우지만 공산당을 품기 위해서 싸우고, 민주세계 미국과 싸우지만, 미국을 품기 위해서 싸우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그런 것입니다. 기독교나 모든 종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알겠어요? 민족들도 모두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필요하냐? 해와가 둘을 품지 않고는 오는 메시아를 맞이할 수 없기에, 불가피적으로 우리 자체들은 부모를 만나기 위해서 실체복귀를 해야만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는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돼야 돼요.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오늘의 세계에서…. 사탄은 여기서 멸망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바뀐 것을 여기서 혈통전환해야 된다구요, 혈통전환. 그게 결혼식이예요. 악한 부모, 거짓 부모의 혈통으로 받았던 것을 여기서 결혼식을 통해서 참된 혈통으로 교체하는 거예요. 그건 남자와 여자가 해당되지요? 이때니까 전세계적으로 남자 여자, 젊은 청춘 남녀들의 혼란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틴에이저(teen-ager;lO대)인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타락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 전체가 타락하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붙는 것이 아니라 할머니가 손자하고, 아들하고 에미가, 딸하고 아버지하고 그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질서가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이김과 동시에, 현재를 이김과 동시에 미래를 이겨 가지고 칭찬을 받아야 돼요. 역사를 이기고 시대를 이기고 미래를 이겨야 가정은 자랑스럽게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물들어선 안 돼요.

여러분, 남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피앙세 대상자인 남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바람 피우고, 제멋대로 한 자체를 전부 다 부정하고, '절대 부정한 짓을 안 해야 되겠다'고 결의하고, 내 몸과 싸워 가지고 다 내 마음의 명령대로 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서 피앙세를 생각하고 축복을 받아야 할 텐데, 그렇게 돼 있어요? 아담 해와가 둘이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고르긴 뭘 골라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눈이 애꾸가 되고 남자가 절름발이가 됐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솔직이 결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런 목적이 있다구요.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이고, 인류를 보존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는 괜찮고 뭐는 싫고…. 아니라구요. 내가, 저 사람하고 하겠다고 고를 수 있어요? 옛날에 아담이 결혼할 때 골라서 결정했어요? 하나님이 시작부터 결정해 놓고서 결혼식 했지, 자기가 고를 수 있어요? 여러분 상대는 앞으로…. 타락하지 않은 세계라면 자기 남편 아내는 부모가 결정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집이 누구 집이냐 하면 부모의 집이지, 자기 집이 아니예요. 부모의 집을 통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상속을 받아가지고 부모님이 한 것을 전부 다 잘 잇게 될 때 상속이 되지, 상속 되기 전에는 여러분들 집이 아니예요. 자기 집에 가면 무엇이 있어요? 거 틀렸어요? 거 원리적으로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렸어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해와가 잘못하면 해와를 따 버리는 거예요. 따 버리고서 해와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고, 아담이 타락했더라도 해와가 남아 있으면 아담은 얼마든지 찾아 올 수 있습니다.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잘못했으면 따 버리고 새로운 여자를 찾아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대로 어머니를 택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원리를 따라오다 보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게 원리예요, 내 식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여기 약혼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여자 있으면, 원래는 쫓아내야 된다구요. 먼저 싫다고 표정한 사람이 걸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탄이가 6천 년 동안 인류와 하나님을 골탕먹인 함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골탕먹인 함정이 이 사랑문제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류가 하나님에게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까닥 잘못하면 걸려들어가요. 까딱 잘못하면 걸려들어가요.

화약고에 화약도 있고, 심지도 있고, 불도 켜 놓았다는 겁니다. 이걸 잘못 갖다 댔다간 큰일나는 것입니다. 제시간에 갖다 대야 되지요. 그 사령관이 지시한 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로부터 명령에 의하여 불을 켜야지, 잘못했다간 옥살박살된다구요. 명령이 하나님으로부터 오고, 참부모로부터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의 사람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의 결혼식은 세상의 결혼식과 방향이 달라

방향이 다르다구요. 방향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늘의 공적인 일과 부모와 하나님을 위한 거라구요. 이건 자기를 위해서 있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양심의 가책이 없게끔, 해와 앞에 나타나는 남편으로서 가책이 없게끔, 또 아담한테 나타나는 해와로서 가책이 없게끔 역사적인 모든 사연을 다 용서받고 '나는 당신의 과거를 묻지 않고 용서해 줍니다' 하고, 또 '나는 남편의 과거를 전부 다 용서해 줍니다' 이러한 서약 밑에서 하나님과 부모님의 용서를 받은 자리 에서 택정한 날짜를 통해서 결혼식을 해 가지고 만나야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약혼하고 난 후에 결혼식하고 그 후에 만나는 거예요. 이놈의 남자가 결혼식 하기 전에 남의 처녀 가슴을 만질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건 죄예요. 키스도 마음대로 못한다구요. 그것도 죄예요. 그전에 여러분들이 깨끗해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죄 받는 것이 문제라구요. 과거를 잊어버리는 것이 문제예요, 과거.

결혼식에 나갈 때, 옛날에 좋아하던 뭐 뭐 뭐 데이트하던 걸 프랜드, 보이 프랜드하고 비교해 가지고 '못한 여자하고 결혼한다' 하는 것들, 그런 것들은 결혼할 수 없다구요. 결혼식장에 나가는 내 상대는 우리 나라의 퍼스트 레이디보다 낫고, 프레지던트보다 나은 남자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영국 여왕의 딸보다도, 여왕보다도 나은 여자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딸이예요. 하늘의 아들이예요. 그래,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딸이 무슨 영국 여왕보다, 미국 대통령보다 못해요?

과거 생각은 하지도 말라구요. 과거에 똥개같이 사창굴에 다니던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더럽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관계맺던 여자들을 더 나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깨끗이 넘어서야 되겠습니다. 깨끗이 넘어서야 되겠어요. 나에게 이 줄이 달려서는 안 돼요. 다 끊어 버려야 돼요. 레버런 문도 이 고개를 넘을 땐 한국 사람으로 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로 넘고, 하나님의 딸로 넘어야 됩니다. 누구의 아들딸, 누구의 형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딸로 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들딸 전부 다 사탄한테 끌려가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때문에 길은 다 하이웨이가 됐는데, 차가 고장났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고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고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에 와서 또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오는 일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그때는 더 힘들어요. 지금까지 개인복귀 역사지만 가정복귀역사는 어떻게 할 거예요?

축복가정이 영계에 갈 때는 하이웨이와 같은 길이 열려 있다는 거라구요. 거기를 가지 못한다구요. 길은 돼 있는데 차가 고장났다 이겁니다. 고장은 거기서 못 고친다구요. 땅 위에 와서 다시 그 차를 만들어 가겠어요? 그 카(car;차)를 못 고쳐요. 이 지상에 와서 만들어 가야 돼요. 옛날엔 개인탕감복귀였지만, 가정을 어떻게 만들어 갈 거예요? 부모님 없는데 누가 만들어 주느냐 말이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맛있어서 먹는 거예요. 싫더라도 먹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기 자체가 싫어도 먹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반대. 우리 조상들이 죄를 많이 졌으면, 내가…. 여자 남자 또 얼마나 죄를 많이 졌겠어요? '에이!' 이랬는데 그걸 탕감 못했으면 후손들 앞에도 내가 제물 돼 가지고 깨끗이 순종하는 것입니다. 못난 남자라도, 못난 여자라도 세상에 미인 미남 이상으로 잘살겠다, 이렇게 해서 탕감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 안 했겠어요? 한국 동란 때에 흑인들이 온 다음에 흑인 할머니, 눈이 이렇고 머리가 이렇게 된 할머니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하늘이 여편네로 해주면 어떻게 해요? '나 싫소' 그러면 탕감복귀 안 된다구요. 그것 다 하고도 남을 수 있으니까, 하늘이 미인 되는 어머니를 갖다 모셔 준 거예요. 지금 어머니를 세운 것은 누가 보더라도 참소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법이 그런 거야, 이 녀석들아.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탕감법을 몰라 가지고 내 마음에 맞느니 안 맞느니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자식들은 타락한 자식들이예요. 여러분들이 축복이란 가치를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최고의 도들은 독신생활을 가르쳐 왔는데, 기독교도 독신생활하고 불교도 독신생활하는데 여러분들이 결혼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그래도…. 천만 역사를 탕감하고 이렇게 나왔다는 것을 알고 체면이라도 차리고 있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도둑놈들이라구요.

홈 처치는 지구성의 모든 역사를 축소한 제단

자, 이제부터는 제 2차 7년노정으로 들어간 것을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으니 펀드레이징 안 했으면 펀드레이징 해야 되고, 전도 안 했으면 이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법도는 남아 있다 이겁니다. 세계적으로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전체 맡아 보자' 해 가지고 홈 처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홈 처치의 모든 것을 하나로 하는 운동하자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홈 처치? 360곳이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를 대표하고, 오늘날 수많은 인류의 지구성을 대표해 축소한 하나의 제단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펀드레이징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게끔 가르쳐 줘야지요. 여러분들이 하지 않고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어떻게 알려 주고, 어떻게 가르쳐 줄 거예요? 내가 전도하고 실체복귀 하고야 가르쳐 주면서 하라고 해야지요.

그래,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만들어 놓아야지요. 메시아가 뭐예요? 예수님이 해와를 찾았어요? 못 찾았지요? 예수님이 신부를 찾았어요? 못 찾았으니 다시 신부 찾으러 오는데 여러분들이 찾아 놓아야 된다구요. 약혼한 것이 그것 찾아 놓은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펀드레이징 하고 실체복귀 했어요? 복귀역사는 그래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렸어요, 사실이예요? 이건 구약시대고, 이건 신약시대고, 이건 성약시대입니다. 맞잖아요? 역사 전체를 어떻게든 탕감해야 될 게 아니냐? 탕감해야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로 전체적으로 전부 다 세계무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한테 반대받고 기독교한테 반대받고, 민주세계한테 반대받고, 공산당한테 반대받고, 전세계한테 반대받으면서, 여기에 승리의 길을 닦아 탕감조건을 세워 나온 거예요. 20년 동안…. 아담이 타락한 것을 20년 동안 탕감했다구요. 거짓 역사를 다 허물어 버리고 오늘의 역사를 딱 청산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기 위해서는 다 싸워서 이겨야 돼요. 그 탕감조건 세워 나온 얘기만 해도 한이 없다구요.

한국은 이제 선생님이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이 미국에서 법정투쟁 끝나면 한국은 나를 환영할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이기지 못하면 한국은 절대 환영 안 한다는 거예요. 내가 공산세계에 가서 이기고 오게 되면 미국이 환영할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공산당과 싸우고, 미국과 싸우고, 기성교회하고 싸우고 한꺼번에 20년 동안 몰아대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제아무리 공산당이 큰소리하더라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실력기반을 넘어갈 수 없다구요. 후퇴한다구요. 여러분, 이전에 본에서 28만 대 3백 명이 싸운걸 알아요? 「예」 (박수) 그거 누가 코치했어요? 레버런 문이 지령을 내린 거라구요. 브레즈네프한테 반대하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러면서도 무니라는 말을 안 하지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소련이…. 그러면서 중공에 대해선 새로운 제안을 했습니다. 인터네셔널 하이웨이 프로젝트(international highway project;국제고속도로 계획)를 채택하라고 말이예요. 그거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습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도 안 했거들랑 빨리 하라구요. 안 했거든, 힘들었으니까 홈 처치 만들어서 하라 이겁니다. 그걸 가르쳐 가지고 그것을 그들을 위해서 전부 다 써라, 공적으로 써라, 여러분들을 위해 쓰지 말고.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천대받으면서 팔아 가지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쓰라는 거예요. 거기서 벌어 가지고 나라를 도울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거기서 믿음의 기대 만들고, 실체기대 만들고, 메시아를 위한 기대 만드는 거예요. 이걸 만들어 놓고야 여러분들이 결혼식하는 거예요, 원래가.

그래 홈 처치 기반 만들었어요? 1977년부터 벌써 몇 년째예요? 4년째 내가 주장했습니다. 매일 시간만 있으면 얘기했다구요. 홈 처치가 무슨 관계 있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부모님으로부터 우주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구약성서 상속, 신약성서 상속, 성약성서 상속, 과거 상속, 현재 상속, 미래 상속, 천주 상속 다 해준다는 겁니다. 자기 개인의 반대권, 가정의 반대권, 국가의 반대권, 세계의 반대권, 하늘땅의 반대권 전부를 여기 갖다 축소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레버런 문이나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다고 하기 때문에, 홈 처치권 내에서도 옛날과 같이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가만히 두고들 보지요. 선생님은 그저 반대받으면서 탕감복귀했지만 여러분들은 환영받으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홈 처치 운동을 반대하는 집은 360집 가운데서 몇 퍼센트냐? 3퍼센트 미만이다 그 말이라구요. 360의 3퍼센트면 어떻게 돼요? 10가정이구만요. 「11집입니다」 3센트, 5퍼센트 미만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같이 죽이겠다 하는 사람 있어요?

가인도 아벨이 오면 죽이려고 하고, 가인 가정도 아벨을 죽이려고 하고, 종족도 죽이려고 하고, 국가도 전부 다 아벨이 오면 죽이려고 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때에 했어요. 선생님을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그 자리에서 했다구요. 미국 국무성이 날 죽이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도덕적으로 안 되게 되면 법적으로, 법적으로 안 되게 되면 힘을 가지고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게 사탄세계가 하는 방법입니다. 공산당도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을 대해서 그러겠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뉴욕시에서 벌거벗고 '나 죽여라. 나 무니니 죽여 달라' 해도 누가 죽일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어도 죽이려고 따라다니는 사람 많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떨것 같아요? 벌써 일본정부의 통고를 받고 있어요. 통고받은 곳이 여러곳이라구요.

홈 처치 운동은 가인 종족을 찾기 위한 운동

금년은 말이예요. 레이건도 총 맞고, 교황도 총 맞았지만 안 죽었다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도 그럴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마련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레이건이 총 맞았을 때 세 사람이 전부 다 죽는다고 하고, 병신 된다고 했지만 멀쩡하게 나았지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자꾸 가면 좋겠지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하는 곳, 시장 같은 곳에 다니면 좋겠지요? 「예」 (웃음) 위험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내 대신 몇 십배 열심히 뛰어야 됩니다. 내가 직접 못 가는 것이 안타까우니 여러분들이 대신 십 배 이상 노력해라! 명년서부터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건 엄청난 내용입니다. 가정이 엄청난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 하는 사실을 알라구요.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수많은 기독교인을 학살시켜 가지고도 예수님 일대에서는 신랑 신부의 자리에 못나갔는데, 아무 공적도 없는 나 자신이 축복의 자리에 나가다니!' 하며 서로 붙들고 통곡을 해도 갚을 길이 없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내가 낳은 아들딸이 축복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딸로 입적된다구요. 하나님의 생명록에 기록된다구요. 하늘나라에 입적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럴 자격이 있느냐구요. 그럴 자격이 있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역사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도인들이 지금까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서도 못한 것을 여러분들은 공짜로 얻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받겠어요? 선생님도 육십 평생을 통해 가지고 이룬 것인데, 여러분들은 아무 수고도 없이 받겠어요? 박수라도 하고, 같이 노래라도 하고, 후원이라도 해야지요. 여러분이 그것을 갚을 수 있는 하나의 길이 홈 처치입니다. 나를 위해서는 안 해도 되지마는 홈 처치에 가서 그들을 위해서 나를 위하듯이, 하나님을 위하듯이 해라 이거예요.

개인은 가인 개인을 찾아야 되고, 가정도 가인 가정을, 종족도 가인 종족을, 민족도 가인 민족을, 국가도 가인 국가, 세계도 가인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전부 다 합하려면 개인 가인에서 승리 해야 되고, 가정 가인, 종족 가인, 민족 가인, 국가 가인에서 승리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그 자리에 나갈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 자리에 와 가지고 고마운 줄도 모르고 일시키면 힘들다고 야단이예요. 그게 싫어요? 그건 7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인류역사는 7천 년이지만 7년이면 할 수 있다구요. 그 6년, 7년을 못 가겠어요? 말도 말라구요. 여러분은 도적놈들이예요. 생각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이 바라고 여러분들이 바라는 이상가정을 갖고 싶지요? 「예」 홈 처치가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이예요. 여러분들이 트라이 블(tribal;종족의) 메시아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트라이블 메시아 됐어요? 「아니요」 트라이블 메시아가 되려면 사가리아 가정하고 요셉 가정하고 하나 만들어야 했어요. 가인 아벨 종족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하고 요셉 가정하고 말입니다. 그래야 그 위에서 한 발은 하늘에 한 발은 지상에 딛고 서는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홈 처치를 해야 되느냐? 홈 처치를 찾아야, 가인 종족을 찾아야 여러분 집안이 자동적으로 복귀되고, 여러분 종족이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되고 난 후에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 두 종족은 국가 홈 처치를 위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서 얼마나 전도를 해 가지고 홈 처치 기반을 닦는 데 후원하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을 전도해서 길러 내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국가를 위해 얼마나 공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하늘나라의 상을 받을 수 있는, 저나라의 판도를 계승받을 수 있는 급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넘어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하고 국가하고 그렇게 만들어야 되고 말이예요, 국가하고 세계하고…. 오늘날 미국에 대해 승리한 후에는 공산당에 진격해야 해요. 공산세계와 자유세계와 민주세계,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 발은 미국에 딛고 한 발은 소련에 딛고 지휘하는 겁니다. 오색인종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미국은 잡종 민족이 모여 있기 때문에 세계의 축소판이예요.

진리와 사랑의 힘으로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360집을 360민족으로, 360나라로 알라 이거예요. 360도 하면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해(年)로 말하면 360일이예요. 음력으로 360일을 계산한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 세계적인 조건, 기간적인 조건, 여러분들 사람의 조건, 해서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제물 조건은 완전히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구약시대가 있다 이겁니다. 스페인 계통하고 흑인 계통하고 백인이 있으면 말이예요, 구약시대는 흑인이 잡고 스페인 계통이 신약시대를 잡고 백인은 성약시대를 잡고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발전했다구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기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세계가 하나 안 된다구요.

또, 그리고 여기 와서 황인종이 제일 많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황인종이 31억이고, 백인이 8억이고, 흑인이 6억으로 백인 흑인 둘이 합해도 황인종보다 적다구요. 절반도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도 앞으로 아시아를 중점적으로 점령해야 된다는 걸 알아요? 그런데 미국은 지금 아시아를 버리려고 그래요. 흑인계는 이미 버려 버렸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뭐냐 하면, 황인종을 어떻게든 규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은 누구 명령으로 왔느냐 하면 황인종 레버런 문의 명령으로 들어왔다구요. 그다음에 또 일본 사람들이 개재돼 있다구요. 백인계, 스페인계 흑인계, 황인계 다 있다 이겁니다.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자, 인디언을 볼 때, 인디언이 아시아 사람이예요, 스페인 사람이예요, 백인이예요? 「옐로우(yellow;황인종)」 황인종인데, 그 인디언을 누가 전부 다 없애 버렸어요? 누가 점령했어요? 「백인」 무엇 갖고? 총칼 가지고. 그 반면에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여기를 찾아왔습니다. 무엇으로 이 사람들을 지배하려 하느냐? 진리의 힘과 사랑의 힘 가지고. 여러분들 지금 점령당했지요? 「예」 그게 뭐냐? 레버런 문 주의가 아니고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로 사탄편에 있는 미국을…. 인디언을 다 없앤 것은 전부 다 악의 소관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미국 젊은이들이 왜 아편 먹고 야단하는지 알아요? 영국이 왜 아편을 만들었는지 알아요? 강대국을 아편으로 전부 다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영국 사람들이. 아편전쟁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국 고위층 사람들에게 아편 먹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병신 만들어 놨다구요. 그것을 다시 탕감해야 된다구요. 중공의 군사비 전체를 미국에 아편 팔아 가지고 대는데, 미국 젊은이들에게 복수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회개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와서 힘으로 원수를 갚으려면 사정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암만 미국이 반대해도 레버런 문 사상 앞에 무릎을 꿇고 말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박수)

이걸 예수님이 하지 못했으니까 우리가 해야 돼요. 예수님이 뜻을 못 이루었으니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인과법칙이 그렇잖아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흑인사회라든가 스페인계를 시켜 백인을 대신해서 하게 할 것인데 그럴 땐 백인의 꼴이 뭐가 되겠어요? 요전에 미국과 서구사회 문명국이 일본 때문에 야단났지요. 일본, 일본, 일본 때문에! 왜 그런지 알아요? 1977년, 1978년부터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게 새시대예요. 선생님이 새시대 발표한 것은 다 그런 의미에서 한 거예요. 아시아가 득세할 것입니다, 점점. 그건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책장을 하나 넘기면 세상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렇게 넘기면 이렇게 가야 되고, 저렇게 넘기면 저렇게 가야 됩니다. 미욱하고 못생기고 고집쟁이 같은 레버런 문은 이걸 알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가려니 미욱하게 됐고 못생기게 됐습니다. 여러분들은 내 말이 그렇다고 믿어요? 「예」

역사세계에 영계나 세상문제를 이렇게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 행복해요? 「예」 행복한 사람이란…. 내적 생활에서 고달프게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편안하게 그저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저 남미 가게 된다면 1시에서부터 3시까지 잔다구요. 통일교인은 잘 수도 없다구요. 독일에서도 휴양갈 때 우리는 휴양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전부 다 놀고, 흑인들 놀고 그러는데 일 안 하는 게 어디 있어요? 24시간 일하는 것입니다. 흑인들 전부 다 나태해서 못산다고 하는데, 아프리카 사람들이 우리 통일교회 들어온 다음부터는 뭐 나태가 뭐예요? 24시간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 왜 열심히 해?' 하면 '아프리카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의 사상이냐 하면 무니사상이고, 레버런 문사상이고, 하나님 사상입니다. (박수)

몇 시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매일같이 여기에 와서 은혜받은 사람들은 '아이고, 시간이 안 갔으면' 이러지만, 저 아프리카 지방이나 세계에 널린 통일교회 패들은 '아이고, 한 시간의 열 번이 지나도 좋으니, 전부 다 벨베디아 사람이 없게 되어 우리가 들어가게 되었으면 좋겠다. 선생님이 오래 얘기했으니 전부 다 쫓아 버리고 우리가 가면 좋겠다' 한다구요. 그런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저 매일 올 적마다 24시간 도망가게 만들고 우리가 가겠다' 하는 사람이 얼마든지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후회없는 홈 처치 운동으로 전세계를 하늘 앞에 서게 하자

보라구요. 시간 가는 게 제일 아깝다는 걸 알면서도 이렇게 안타깝게 얘기해 주는 것이 쉬운 게 아니라구요.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 나가서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고, 이야기도 전부 못해 줬구나!' 이럴 거라구요. 그걸 생각한다구요. 믿을 사람이 여러분들밖에 없으니까, 얘기 다 해줘야지요. 내가 믿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다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그래서 나는 매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아버지의 마음이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해돼요? 「예, 아버님」

하루 만나 가지고 살더라도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 들여다 볼 때에 후회 없어야 됩니다. 그러고 살아야 편안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매일같이 들여다 보고 만족할 정도로…. (박수) 그때 가서 일화가 뭐냐? '선생님이 야단하고 했기 때문에 내가 펀드레이징 하고 열심히 해서 여기 왔는데, 그때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 아무 때 아무 때 6시간, 7시간 아이구 지루했지만 그때 말 안 들었으면 큰일날 뻔했다' 이럴 거라구요. 이런 일화가 많을 것이 아니냐. '오늘 이 시간이 내게는 기념되는 날이 되었습니다' 하는 사람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7시간 고생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얼마나 대조적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렇더라도 선생님은 그러고 있다구요. 부모로서의, 참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야 뭐 졸든, 어떻든간에…. 여러분들이 이것을 참고 안 하면, 앞으로 학자들이 참고해 가지고 대학교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기록이 남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를 두고 이렇게 해온 것이라는 걸 알았지요? 「예」 여러분은 그런 생각 안 하지요? 「합니다」 선생님이 힘들더라도 그걸 생각할 때 자꾸 해주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이런 저런 모든 것을 생각하고,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잘해야 되겠습니다」 어디서 한다구요? 「홈 처치」 홈 처치 안 하면 큰일난다구요. 앞으로 이것 안 하고는 선생님한테 못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의 심정 탕감까지 8단계 탕감을 여기서 할 수 있는 놀라운 선물을 받은 것을 알고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땀이 흐르고 눈물이 나더라도 참아야 되고, 들이 깨지고 상처를 입더라도 참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벌써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국경을 무시하고 국경을 넘어가서 한다구요. 공산세계에도 우리 홈 처치가 있다 이거예요. 거기서 우리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가 커 나옵니다. 이것을 세계에 일원화시키는 것은 기독교를 빨리 수습해서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유세계의 대표라는 미국을 빨리 복귀해야 됩니다. 내가 여기에 살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했다구요. 내가 축복해 줬으니 여러분들이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이것은 백인도 해야 되고, 흑인도 해야 되고, 스페인 계통도 해야 되고, 황인종도 다 해야 되는 책임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의미에서는 이 레버런 문이 역사적인 승리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은 다 알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실천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뜻을 여러분들이 대신 이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책임을 완수할지어다. 아멘! (박수)

지금까지는 적당히 살았지만, 이제 적당히 살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명년부터는 마구 달려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이상 달려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다 끝났다구요. 난 이제 놀더라도 자더라도 이제는 괜찮다구요. 그걸 불평할 사람이 없다구요. 가인이 복귀되어 가지고 이제 술집에 가서 술 먹는다고 누가 참소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죽도록 하는데 내가 한 달쯤 잔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불평하겠어요? 「아니요」 (박수) '선생님 왜 주일날 안 나와? 첫째 주일도 안 나오고, 둘째 주일도 안 나오고, 세째 주일도 안 나오고, 네째 주일도 왜 안 나와?' 할 때 '자느라고!' 하면 '퓨우!' 그러겠어요? 「아니요」 이젠 내가 아예 금으로 옷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된 옷을 입으면 어떨까요? (몸으로 표현하심) 금으로 만들었는데 그거 꼬부라지면 되나요? (웃음) 그러면 '우리는 고생하고 있는데 레버런 문 저거 미쳤다' 이러겠나요? 「아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없이 죽고 못살도록 분했던 사실을 선생님 하나로써 그걸 다 탕감하겠다면 그런 일도 해야지. 죽고 못사는 그 사실을 그렇게 해서 레버런 문이 탕감할 수 있겠어요? 「예」 그때는 나도 힘이 들겠지만 그렇게 다닐 겁니다, 나도 탕감이니까. 그때 여러분들도 미쳤다고 그러겠어요? 「아니요」 (웃음)

자, 이제는 내가 바다에 가 가지고 생고기를…. 요즈음 미국 사람들도 말이예요. 스시(すし;초밥) 좋아하지요? 생선 잡으면 '선생님은 뭐 종교인이 살생해서는 안 되는데, 종교 지도자가 고기만 잡아먹는다' 이럴 거예요? 피셔맨(fisherman;어부)들이 얼마나 분하게 많이 죽었는데 그 사람들 탕감하기 위해선 할 수 없다구요. 피셔맨들이 말이예요, 그렇게 살다가 죽었는데 '하나님의 은사를 못 입었으니 선생님이 한번 그렇게 해주면 우린 혜택받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탕감이예요. 그다음에 술 먹다가 죽어서 지옥간 사람들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술 한번 취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지옥에서 해방될 수 있다면' 이런다면 내가 술을 먹지요, 뭐. 그거 뭐가 나빠요? 탕감복귀를 하는데 왜 나쁘냐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쉬면…. 그냥 그저 잠만 어떻게 자겠어요? (웃음) 무슨 소식이 들리더라도 선생님이 그릇된 길은 절대 안 가니까 걱정하지 말고 '탕감길 가느라고 저러시지' 이러라구요. '저런다'고 하지 말고 '저러시지' 하라구요. 「예」 공산당들이 많은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숨는 곳은 말이예요, 훌륭하고 좋은 호텔이나 유명한 학자의 집이 아니라 이거예요. 창녀집에 떠억 가 있으면 제일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박수)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지금 막 1982년의 원단을 맞이했습니다. 1981년 한 해를 당신의 보호 가운데서 몇 초 전에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섭리노정에서 늘쌍 아버지께서 저희들이 연차적인 기로에 있을 때 가호와 사랑 가운데서 지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지루하였던 복귀의 노정에서 수많은 선조들이 희생을 당했고, 현재의 사람들과 후손들이 아직까지 탕감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나의 아담을 재창조하실 것을 계획하시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에까지 그 개인 아담을 중심삼은 상대적인 이념을 세워 나오시면서, 국가기준을 통하여서 이 세계 인류, 가인 아벨을 하나로 완성시켜야 할 교회기반인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새시대에 메시아의 자격을 가진 아담 완성권을 세계적인 기준에서 세우기 위해 아버지께서 섭리의 시대를, 역사과정을 얼마나 많은 수고와 싸움으로 거쳐왔는가를 생각하게 될 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 1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린 실수를 탕감복귀하기 위해 제 2차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온 메시아 앞에, 로마제국 판도 안에 있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합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놓여 있었습니다. 아벨과 가인, 아들들이 하나되지 않고는 해와의 기준인 교회완성권을 이룩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가 되어 오시는 메시아의 상대적인 역할을 하는 해와의 기준을 완결지어야 했습니다.

해와에게는 가인 아벨을 완성시킨 자리에 서서 아담 앞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원리적인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 예수는 그런 원리적인 내용을 완결시키기 위해서, 섭리의 뜻을 펴기 위해서, 3년 공생애노정을 갔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십자가에 돌아갔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나긴 2천 년 역사 동안 기독교란 새로운 종교를 세워 가지고 피 흘리는 자리에서부터 죽음길을 거치면서 개인의 탕감노정은 물론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어 나왔습니다.

피의 제단을 연결시키어 오늘날의 기독교문화세계를 창건하고, 제 2차 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권을 이 미국을 중심삼고 이루어, 미국으로 하여금 아벨적 국가로서 전세계 국가들을 하나로 만들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부의 입장에서 오시는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세계사적 기준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의 역사를 총탕감하게 하려던 당신의 뜻이 엄청나고도 엄숙한 과제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민주세계의 중심인 기독교가 이 통일교회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적 사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직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영국을 기반으로 한 세계적인 복귀의 터전을 완결짓지 못한 채 역사는 흘러흘러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통일교회가 슬픔의 고개를 넘어 재탕감노정을 걸어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하늘의 노고와 수고가 얼마나 컸던가를 생각하게 되옵니다.

여기 서 있는 이 자식이 30대, 40대를 중심삼고 세계 무대에 서기를 바라셨지만 오늘날 60대를 지나고 있사옵니다. 60대, 70대, 80대를 목표하고 새로이 섭리사를 재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기에 1960년대에서 1980년대까지 20년 노정을 중심삼고 2천 년 역사를 재탕감하였습니다. 동시에, 아담이 실수하여 잃었던 영육을 총합하여서, 육적 조건까지 겸하여 탕감하기 위해 영육을 합한 일체화된 기준을 통하여 아담 개인적 기준으로부터, 아담 가정적 기준, 아담 종족적 기준, 아담 민족적 기준, 아담 국가적 기준, 아담 세계적 기준까지 재탕감의 노정을 거치게 하여, 이 1981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1회 3차 7년노정을 끝내고, 이제 제2회 3차 7년노정을 발표할 수 있는 이런 은사를 세워 주셔서 세계사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금후의 섭리사 앞에 급변하게 될 세계를 직시하면서, 새로이 제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되는 1982년도의 이 원단, 이 아침을 맞이했사오니, 아버지, 여기에 좌정하시어서 저희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하시옵길 바랍니다. 이 자리는 옛날의 민족적 기준을 넘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사적 기준 위에 서서 오색인종이 합해진 세계 민족을 대표한, 전체를 총합한 아벨적 존재로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가 가인적인 하나의 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앞에 승리의 기반을 연이어 놓은 이 기반 위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아버님이 승리의 터전을 조건적 기준에서나마 닦은 은사를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이와 같이 닦아진 세계적 판도를 재현시켜 가지고 세계사적인 승리의 가정권을 확보하고, 국가와 세계와 혹은 천주와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길을, 사탄세계의 방해가 없이 갈 수 있는 그런 승리의 판도를 닦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만든 홈 처치라는 기반 밑에 이들이 새로이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죽음의 핍박을 넘어 환영하는 세계를 향하여 넘어가는 엄청난 역사적 과도기에서 제일보를 내딛는 이 순간이오니 이 1982년도에, 아버지, 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역사해야 할 새로운 시대적 기원을 마련함과 동시에 새로운 전통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온갖 지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섭리의 노정 가운데서 죽어 영계에 가 가지고 신음하는 모든 선조들의 한을 풀고, 홈 처치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현세에 미래의 후손의 승리의 기반을 종결지어야 하는 엄숙한 자리에 서 있는 저희들인 것을 각자는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하늘이 주시하는 그 마음 앞에서, 저희가 진정으로 하늘 앞에 있어서 종의 종이 아니요, 종이 아니요, 양자가 아니요, 서자가 아니요, 해와의 한에 동참하는 자녀가 아니요, 아담의 한에 동참하는 아들이 아닌 아들로서, 부모가 기뻐하고 형제가 기뻐하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 탕감노정에 서 가지고, 사탄길을 방어하는 자리에 서서 개인으로서 가정으로 전진할 수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천주로 전진할 수 있는 길을, 오늘날 이 7년 생활권 내에서 거쳐갈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 2회 3차 7년노정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새로이 결심하고 나서는 통일교회 무리들의 이 1982년의 움직임이 오늘날 새로운 홈 처치 운동을 제시하는 데 전통의 기원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일체의 마음을 다하여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되고, 그런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이 하나되고, 그런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하나되고, 그런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고, 그런 세계를 중심삼고 천주가 하나되고, 그 천주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최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사적 기준에 서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축복의 한 날을 향하여 다시 사랑 이상의 실천 과정을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될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는 이 마당에 저희들이 서 있사오니, 하늘이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강하고 담대하게 싸우고 투쟁하던 이런 슬픔의 모든 시대를 넘어 환영받고, 저희들이 동정하고 사랑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이 시대적 환경을 마련하여 주신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통일교회가 얼굴을 들고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고 모든 사람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시대적 차원으로 넘어가는 이 순간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루하였던 탕감복귀의 노정을 잊어버리고 이제 홈 처치 무대에서 내 피와 땀과 지성을 다하여 내 발자국이 남지 않는 곳이 없을이만큼 저희들은 그 곳을 사랑으로 밟아야 되겠고, 지성으로 모든 문을 출입하여 모든 문들이 나의 일신을 거치지 않음이 없게 해야겠고, 지성의 도리를 다하여 주인으로서 출입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닦아야 되겠사옵니다. 거기에 서 있는 모든 만물은 물론이요, 거기에 서 있는 가인권 전체의 자녀들이 나와 하나가 되어 만물 복귀기준을 완성하고, 가인과 만물이 하나되고 만물권을 중심삼은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비로소 가정의 기틀이 되시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가 된 후에 남편 앞에 나설 수 있는 걸음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날 이 아침이 어머니에게 있어서는 40세를 맞이하는 새로운 날이 되옵니다. 어린 몸을 지녀 가지고 스승과 같고, 부모와 같고, 혹은 오빠와 같은 이런 남편을 모시고 오늘날 통일교 역사를 창건하는 데 피어린 길을 걸어오면서 잘 참아 주신 어머니를, 아버지, 당신이 사랑하시옵소서! 그는 큰 마음을 품고 원수의 자식까지 사랑하고, 자기 자식도 사랑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제 통일가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과,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예진 딸과 효진 아들의 가정이 하나되어야 할 역사적 사명이 있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해에 결혼과 약혼을 거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아버지 앞에 진실로 감사하옵나이다. 이제 이 두 아들딸의 가정이 오늘날 통일가의 가정의 본이 되어야 할 역사적 사명을 짊어진 것을 그들은 모르고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 주위에 둘러 있는 가인적 가정들이 천사세계가 하늘 가정을 지키지 못하였던 역사적 한을 다시 풀기 위해서 정성을 다하여 울타리가 되고, 모든 면에서 본이 돼 가지고 엄숙히 하늘 앞에 효성의 도리를 할 수 있도록, 보여 주고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일을 통하여 평화의 기준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와 같은 터전이 가정권을 중심삼고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을 이루게 될 때에 비로소 부모님 가정이, 국가적 참부모의 기준을 통하여 세계 부모의 과정을 거쳐 천상세계의 참부모의 가정이 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의 기틀이, 만세에 한을 품었던 하나님이 저나라에서 군왕으로 군림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된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뜻있는 1982년을 맞이한 이 시간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서 이 시간 스승을 그리워하고 부모님을 흠모하는 모습들 위에 축복하여 주옵고, 외로운 싸움터 가운데서 눈물짓는 동지, 싸우는 탕감노정에서 신음하는 모습들이 있으면 이 시간 만 배의 축복을 더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이제 평화가 깃든 새로운 나라,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출전하는 저희에게 하나의 고개가 남아 있사옵니다. 가나안 7족과 싸워 승리하지 않으면 이스라엘 기업지를 하늘의 승리와 찬양으로써 받아들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사옵니다. 하늘은 이스라엘 민족 앞에 반대하는 입장에 선 가나안 7족을 굴복시켜 멸하라고 명령하셨지만, 오늘날은 사랑으로써 이들을 굴복시키라고 명령하셨사오니 홈 처치권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일체화될 수 있는 그 기준을 위하여 전진하는 전체 위에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아버님의 영광과 가호가 길이길이, 더더욱 1982년도에는 더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보낸 한 해를 지켜 주신 은사에 감사하면서 금후의 모든 전체를 당신에게 맡기옵니다. 과거의 모든 조상들이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영적 천사권 세계를 지상에 형성하기 위해 총동원할 수 있게끔 이 시간 아버지께서 명령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중간 영계가 지금까지 이 육계를 침공하였지만 홈 처치 기반의 특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막을 수 있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 해방권도 성사될 것을 믿사오니, 이 시간서부터 그 일이 이루어지기를 아버지 앞에 부탁드리옵니다. 만만사의 은사와 사랑으로 이날 아침을 축복하여 주옵고, 사랑으로 1982년을 재삼 축복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여러분들이 1981년을 보내고 1982년을 막 맞이했습니다. 전환하는 시간은 같은 시간이지만 입장이 다릅니다. 딴 세계의 날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가장 기쁜 날은 사랑하는 아들딸이 태어나는 날

우리가 나침판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0도와 360도는 같은 지점이지만 각의 크기는 완전히 틀리다구요. 입장이 다르다구요. 반대라구요, 반대. 360도하고 0도하고 연결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이 1982년에도 다시 한 바퀴 돌아가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그런 의미에서 금년, 새로운 해에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하나님 입장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그런 날이 어떤 날이겠느냐? 그래 하나님에게도 출발한 날이 있을까요? 「예」 하나님 자신도 한 날이 있어 가지고…. 360일, 360일이지요? 「365일입니다」 음력으로는 약 360일이예요. 360일을 돌아 가지고 또 새로운 날이 와서 1년, 2년 이렇게 해서 커 가지고 뭐 이렇게 되겠어요? 그렇게 보면 음력으로 360일과 360도는 맞다구요. 그래서 3년마다 음력에서는 윤달로 한 달을 더 넣어 가지고 양력과 맞춰 나간다구요.

자, 그렇게 보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지구상에서의 날이라는 관념을 두고 볼 때에, 이것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뭐 360일을 거쳐서 정월 초하루, 새해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합니다」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그러면 삼백예순 날 전부를 생각하겠어요, 특정한 날을 생각하겠어요? 「특정한 날을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억하는 특별한 날이 무슨 날일 것이냐? 「갓스 데이(God's day;하나님의 날)」 에이 이녀석아! 그 갓스 데이는 나중이고…. (웃음) '거 우리 생각할 때에 특별한 날은 천사세계를 다 만들고 끝났다고 한 날이든가, 만들기 시작한 날이다' 하면 그 말은 가능할 것입니다.

천사를 만들어서 천사가 태어났다 할 수 있는 날이 특별한 날일 것입니다. 천사면 천사를 지은 날, 그 날을 하나님이 기억할 것이라구요. 그다음, 만물을 지은 날들도 전부 다 기억할 것입니다. 만물 가운데에는 초목, 광물, 식물, 동물이 있지만 그것들을 지은 날과 완성한 날을 전부 다 기재할 것입니다. 역사가 있다면 그게 기록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조그만, 거 뭐라 할까, 조그마한 쓸데도 없는 독벌레도 난 날이 있었을 것이고, 그다음에는 독벌레로서 완성될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게 역사에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기록 안 했다면 그 인섹트(insect;벌레)가 '하나님, 남들은 다 해 놓고, 나 독벌레는 하나님이 같이 지어 놓고 왜 기억 안 해줍니까?' 하며 참소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소할 것입니다」 그런데 '야 이놈아! 너는 독이 있기 때문에, 안 좋아서 그래' 그러면 하나님이 못 된다구요. (웃음) 그 벌레가 독벌레가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할 수 있어야 돼요. '나에게는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괜찮아!' 이래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독이 이럴 수 있는 조건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억하는 데는 잘난 사람이나 나나 마찬가지다'라고 해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부모가 있고 나라가 있어서 그 나라의 국민으로 태어났는데 호적에서 빼 버리고 난 날도 기억 안 하고 그저 '너는 없는 거나 같다' 이런다면 그 나라에 대해서 원망하고 부모에 대해서도 원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원망합니다」 부모에 대해서도 그렇지요? 「예」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럽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은 날로 기억하는 날이 어떤 날이겠느냐? '마음 좋게 기억할 날이 있으면 사랑하는 아들이 태어나고 딸이 태어난 날이다' 할 때 '그거 그렇다' 하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맞아요? (박수) 좋은 날만 기억하고 싶겠어요, 나쁜 날도 기억하고 싶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은 날만 기억하고 싶습니다」 좋은 날이라구요. 아들 생일날을 손꼽아 기다리지, 아들이 죽을 날을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는 사랑하는 아들딸이 태어난 날이 제일 기쁜 날이요, 그들이 없어지는 날이 제일 슬픈 날이라는 그런 말이 나온다구요.

사랑으로 인간을 대해 나오시는 하나님

여기서부터, 지구성에서부터 별나라까지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땅에서부터 인공위성 타고 달나라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자,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그 달나라에서부터 지구에 오는데 뭐 시간이 걸리겠어요, 시간이 안 걸리겠어요? 「시간이 안 걸립니다」 오늘날 천문학계에서는 1초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의 빛이 1년 걸려 가는 것을 1광년이라 하는데, 어떤 별에서 출발한 빛이 지금 뭐 수십억 년 걸렸어도 아직 지구성에 미치지 못한 것도 있대요. 그만큼 먼 거리에 있는 별도 있다구요. 그렇게 방대한 우주라구요. 빛이 1년 동안 가는 것을 1광년이라 하는데, 몇억 광년이 걸렸어도 저 먼 별에서 출발한 빛이 아직까지 지구성에 못 왔다 그 말이라구요.

자, 하나님이 그렇게 천천히 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지구성이 걱정인데 이걸 어떻게 관리하겠어요? 하나님은 번개보다 느리다, 빠르다? 어떤 거예요? 「빠릅니다」 자,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람들은 지금 걸어다닌다구요. 지구성에서 이러구 다닌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벌써 1킬로미터, 2킬로미터…. 1킬로미터가 아니라 몇백 미터만 되면 눈이 안 보여서 이러고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걸 볼 때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듣는 것도 50미터도 안 되는 저 뒤에서는 잘 안 들려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좋겠지요? 좋겠지요? 「……」

자, 하나님의 코는 말이예요, 몇억 광년 되는 거리의 별에서 나는 냄새를 맡을 수 있어요, 맡을 수 없어요? 「맡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코는? 셰퍼드의 코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웃음) 아무리 마라톤 챔피언이라 하더라도 말이예요, 저 사슴만큼 못 뛰는 거예요. 당나귀 새끼만큼도 못 뛴다구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데리고 다닐 때에 근사하겠어요, 근사하지 않겠어요? 아이구, 말하기에 답답하겠어요, 안 답답하겠어요? 아이구, 보기에 답답하겠어요, 안 답답하겠어요? 생각을 하는데 아이구, 답답하겠어요, 안 답답하겠어요? 「답답합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좋아하시겠어요? 조금만 더 얘기할까요? 이거 오늘 얘기가 연두사인데 여러분들이 지금 한마디 상식을 기반으로 해야겠기에, 필요 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박수)

이걸 볼 때에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을 지어 가지고 자기 아들 딸이라고 했다면 그냥 기뻐할 것인데, 그 기뻐할 수 있는 사람꼴이 이 모양이예요, 이 모양. 사랑하는 자식이라고 낳아 놓고 보니, 그것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뭐 향수를 갖다 준다고 갖다 주는데 똥수, 오줌수를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향수가 뭐예요? 지독한 방귀 냄새를 풍기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그 냄새를 맡으실 때에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쁘겠습니다」 「좋겠습니다」 (웃음)

자, 그럼 그 방귀 냄새를 맡고 아들에게 '아이구 이놈의 자식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아 그래도 좋다' 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그래도 좋다' 할 수 있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럼 좋다고 할 수 있으려면 하나님에게 무엇이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에게 무엇이 있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눈으로 보는 것도 싫고, 냄새도 싫고, 만지기도 싫고, 그거 뭐 똥 싸는 소리, 오줌 싸는 것 다 싫다구요. 그러니까 다 싫은데 그걸 더 좋게 보려면 뭣이 있어야 되겠어요? 「사랑」 뭐라구요? 「참사랑」 고차적인 것, 고차적인 그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랑일 것이다 이거예요.

인간이 육신을 벗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권에 동참하기 위한 것

그러면 하나님이 느끼게 될 때에 말이예요, 태어난 날을 기억하는 것하고 똥을 싸고 냄새를 피워도 좋아하는 그 순간, 사랑을 아는 그 순간 중에서 어떤 것이 하나님 앞에 기억될 만한 순간이겠어요? 아들이 태어났는데 사랑이 없다면 냄새도 다 싫고 그럴 것인데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냄새나는 걸 커버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됐다면, 그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에 그것이 기억할 만한 일이겠느냐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기억할 만한 일입니다」 사람이 난 날, 생일날을 기억하는 게 더 간절할까요, 사랑하는 그 느낌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순간순간을 넘어가며 생각하는 것이 더 간절할까요? 어느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말이예요, 애기가 누워서 똥을 싸고 기어다녀도 좋아하겠어요, 기어다녀도? 좋아하지요? 「예」 (웃음) 오줌 싸고 똥 싸고 자꾸자꾸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꾸 큰다구요. 또 드러누워서 그저 자꾸 먹으면 자꾸 크고, 그다음 몇 달 되면 그저 엎드려서 배밀이하고 기고 하는데 그거 다 좋아한다구요. 왜 좋아하겠어요? 그로잉 엎(growing up;자라다)함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에 움직이는 사랑의 박자가 그로잉엎 할 수 있겠어요, 내려가겠어요? 하나님이 시늉하면 아이들도 시늉을 같이 한다구요. 하나님이 웃으면 같이 웃고 하나님이 슬퍼하시면 같이 슬퍼해요. 점점 닮아 간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자라 가지고 부모님 하는 걸 다 한다 이거예요. 말도 할 줄 알고 활동도 할 줄 안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는 하나님의 더 높은 사랑, 더 넓은 사랑, 더 큰 사랑을 갖출 수 있다 하는 말이 가능해요. 자, 그러면 사람은 지구성에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지구성에 같이 있다가 저편으로 휘익 날아갈 때 '아이고 나도 따라갈래요!' 하면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너 누구야?'하며 버려야 되겠어요,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데리고 가야 됩니다」

데려가려고 하는데 지금은 데려갈 수 없으니까 나중에 데려간다고 해야, '너는 조금 더 크고, 조금 더 완성이 돼야 그때 데리고 가는 거야' 하고 말이라도 해 놓아야 '아 그래요! 그 쪽은 그때 가서야 갈 수 있구나' 하고 지금 못 가도 그 때가 오기를 기다리지, 그냥 가 버리면 기다리긴 뭘 기다려요? 떠나면 그만이지요. 거 이해돼요? 「예」 이렇게 볼 때에 육신 쓴 사람이 지상에서 하나님을 따라다닐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문제가 뭐냐? 나도 하나님 닮고 싶고, 하나님도 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닮게 하고 싶다는 관념을 갖는 것은 필연적인 거예요. 그러니, 나는 하나님을 닮고 싶고, 하나님은 나를 데려가고 싶은 이것을 가능케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다시 하나님과 닮을 수 있는 체(體)를 입고 태어나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나는 날을 하나님도 고대할 것이고 인간도 고대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으로 태어나는 날, 그런 몸뚱이로 태어나는 날, 그거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 죽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죽음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환영하지 말아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됩니다」 거 죽는 데는 뭣 때문에 죽을 것이냐 할 때에 '하나님의 참사랑을 위해서 죽겠다' 해야 돼요. 그러므로 육신을 벗는 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활동권에 내가 동참하기 위해서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위해서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태어나는 것이 죽는 것인데 인간세계에서는 아이구, 죽는다 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걸 보고 껄껄 웃겠어요, '우─' 하겠어요? 인간세계에서 울고불고 하는 걸 하나님이 볼 때 웃겠어요? 뭐 어떻겠어요? 슬퍼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좋아할 겁니다」 제한된 사랑권 내에서 무제한의 사랑권 내로 돌입할 수 있는 기쁨을 맞을 수 있는 순간이 제 2의 출생의 순간인 죽음길을 통하는 그순간이 아니겠느냐.

그렇다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육신이 난 날을 기뻐하겠어요, 제 2의 무한 확대 세계의 사랑을 위해서 활동할 아들로 태어나는 그 시간을 기뻐하겠어요? 「후자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여러분들이 죽음의 공포에서 해탈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이예요. (박수)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태어나려면 하나님의 법도대로 살아야

여러분 이제 한번 그런 하나님의 아들로 진짜 태어나는 날에는…. 저 무한한 별 가운데는 말이예요, 다이아몬드 별 세계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다이아몬드 갖고 싶지요? 「예」 금만으로 된 별이 없다고 할 수 없다구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부자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무한한 이 우주를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어요, 순식간에. 그거 관심 있어요? 「예」 진짜 관심 있어요? 「예!」 관심 있어요? 「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면,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라' 하는 그 법도를 지켜야만 돼요. 그래야 그게 가능하지, 내 맘대로 해서는 가능하지 않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맞다구요. 여러분,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라' 하는 것을 지킬 수 있어요? 「예」 그러면, 사람은 이중으로 돼 있기 때문에 마음이 주체이고 몸뚱이는 상대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3세계,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거칩니다. 복중 물 세계, 그다음 지상 지구성 세계, 그다음에는 천상 공중 세계에서 삽니다. 다시 말하면 복중 물시대, 그다음에는 지상에 태어나서 사는 100년 땅시대, 그다음에 날아가는 공중시대, 이렇게 3시대를 거칩니다.

복중에 있을 때는 아이구 이거 바깥 세계로 나가려고 하겠어요, 여기 붙어 있겠다고 하겠어요? 그래 요만한 구멍으로 내가 빠져 나가야 된다면 '우─' 하겠어요, '아이구 좋다!' 하겠어요? (웃음) '그러려면 네가 있는 집이 다 파괴되고, 네가 살던 곳의 영양 가치와 모든 것이 깨져 나가고, 네 머리도 늘어나야 되고, 몸뚱이도 늘어나야 되는데 그래도 좋아?' 할 때 전부가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노' 합니다」 나기 전 시간까지, 어머니는 죽겠다고 힘을 주고 자식이 태어나는 그 시간까지 '노, 노, 노' 하다가 왈칵…. (웃음) 몰아내니까 나가지요. 그러면 한 세계는 왕창 없어지고 한 세계에서 또 '훅훅' 숨을 쉰다구요.

그러면 배꼽에 탯줄 달린 것을 다시 써야 되겠어요, 뚝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잘라 버려야 됩니다」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거 남의 생명줄인데 사람과 사람의 생명줄을 끊어 버려? 왜 그 생명줄을 끊어 버려?' 하겠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걸 볼 때에 애기는 죽겠다고 '앙앙' 울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웃겠어요, 울겠어요? 「스마일(Smile)」 스마일! (웃음)

딱 마찬가지예요. 공기의 세상에서 지금 영인체가 몸뚱이에 붙어 가지고 태아처럼 육신을 빨아먹다가 육신이 다 늙어서 차 버리고 나가려고 하는데 육신이 '아이구 안 죽겠다. 안 죽겠다!' 할 때에 하나님이 보면 스마일하겠어요, '아이고' 하며 동정하겠어요, '이놈의 간나야, 이 자식아' 하겠어요? 태아가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이 육신이 영적 아버지인 영원한 하나님과 상대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은 원리원칙적인 결론입니다.

태아가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 지상세계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을 같이할 수 있는 지상세계에 태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 무한한 세계를 통할 수 있는 부모 되신 하나님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영계에 태어나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상대적인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는 도저히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 때에 태 안에서 정상적인 애기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 잘 자라야 되겠어요, 함부로 자라야 되겠어요? 「잘 자라야 됩니다」

우리에게 죽음은 제 2출생의 복된 관문

보라구요. 곤충도 날고, 나무 열매에 있는 나무씨도 날아다닐 줄 알고, 새새끼도 날아다닐 수 있는데 사람이 날아다닐 줄 모르겠어요? 식물의 씨도 날아다닐 줄 아는 거예요, 바람이 불면. 여러분, 저 댄딜라이언(dandelion;민들레) 씨 말이예요, 그건 자연히 날게 돼 있다구요. 날아다니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새도 날고, 곤충도 날고, 식물 씨도 나는데 아이구,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못 날아요?

여러분, 하나님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 다 나는데 나는 왜 날게 못 했소, 하나님이여?'하고 항의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하나님이 '야야야! 가만히 있거라. 너희들 몇십 년 지나면 그렇게 될 턴데 기다려라' 할 때 '아 그래요. 그럼 그렇지' 하는 건 괜찮다구요.

그럼 그때까지 뭐해야 하느냐? 그때 그 세계에 가서 맞게끔 여기서 훈련해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보고 좋아해야 하나님을 좋아하고, 신랑하고 좋아해야 저나라 가 가지고 하나님을 좋아하고 그러는 거예요. 훈련장이 지상세계다 이거예요. 자, 그거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러면 그걸 바라는데 죽지 않고 가능해요? 죽지 않고 가능한가 말이예요. 이 몸뚱이 벗지 않고 가능해요? 몸뚱이 벗어야 되겠어요, 안 벗어야 되겠어요?

매미새끼 알지요? 시케이다(cicada;매미)가 말이예요, 날게 되기 전에 애벌레로 있을 때 '나 애벌레로 살겠소. 아이고 껍데기 벗는 것 싫소!' 그러다가도 벗어 버리면 후루루룩 날게 된다구요. 새가 아니고 시케이다! 매미 말이야, 매미, 매미. (통역자에게 말씀하심) 「모스키토(Mosquito;모기)」 모기가 아니고 매미 있잖아? 「모스키토요?」 그건 모기 아니야. 매미, 모스키토가 아니고 매미라니까. 「시케이다!」 맞아, 시케이다! 그게 애벌레에서 매미가 될 때에 그거 벗고 싶겠어요? '아이고, 육지고 뭣이고 공기고 뭣이고 다 싫어' 하겠어요, '나 좋아. 어서 벗게 해 다오' 하겠나 말이예요. 날려고 생각하지 않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이게 싫다고 하지만, 죽어서 벗고 나면 '휘익─' 하는 겁니다. 그거 싫어요, 원해요? 그거 원해요, 싫어요? 「원합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같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죽음이 우리에게 있어서, 제 2출생의 복된 관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오늘 말이예요, 1981년도까지의 죽음의 공포를 차 버리고 부활의 새로운 1982년도를 맞는다는 그 소식은 희소식 중의 희소식이라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어느 세계에서든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우리 여자들 말이예요, 미인으로 태어나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운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태주머니 같아요. 그러나 태주머니든 뭐 두꺼비든 울툭불툭하면 도리어 좋다 이겁니다. 영양분이 많다고 생각하면 좋다는 거예요. 자, 미인으로 생겼으면 외적으로 따라가게 돼 있느냐 내적으로 따라가게 돼 있느냐 할 때, 틀림없이 백 퍼센트 외적으로 따라간다구요. 어그리 우먼(ugly woman;못난 여자)은 외적으로 가는 게 아니라 내적으로 가게 마련이라구요. 이건 사실입니다. (웃음)

외적으로 가면 갈수록 사탄세계에 물든 사탄의 누더기판이 되지만, 내적으로 가게 되면 하나님 편에 가까와지고 그 누더기판에서 아름다운 미인이 태어난다구요. 어느 게 좋아요? 「인터널(internal;내적인)로 가는 거요」 그러면 인터널로 가서 가만히 있겠어요? 인터널로 갈 줄 아는 사람은 익스터널(external;외적인) 쪽으로도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익스터널로 갔던 사람들은 인터널 쪽으로 절대 올 수 없다구요. 어떤 걸 취할래요? 두 세계에서 환영받는 사람이 될래요, 한 세계에서 환영받는 사람이 될래요? 「두 세계에서 환영받는 사람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될 것이냐? 내적 세계에도 들어갈 줄 알고, 외적 세계에도 나갈 줄 알고 또 나갔다가 들어올 줄도 아는, 왔다갔다하는,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다닐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인터널 월드(internal world;내적 세계)가 주체가 돼 가지고 익스터널 월드(external world;외적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자는 겁니다.

익스터널 세계는 악이 침범했기 때문에 그 세계로 가면 지옥 가고, 인터널 세계로 가면 선한 영계인 천국으로 가는데 이 익스터널과 인터널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으면 지옥에도 갈 수 있고, 천국도 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데도 한 곳이 아닌 사방 어디라도 거침없이 가고 지옥이나 천국이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천국 들어갈 때 한 문으로만 갔다왔다하고 지옥갈 때도 한 문으로만 왔다갔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첫번째요」 욕심이 너무 많구만! (웃음) 레버런 문은 그걸 알기 메문에 어디든지 가더라도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돼 보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주장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주장입니다. 이야, 그럼 얼마나 좋아요?

자, 하나님이 지옥에 맘대로 갈 수 있어요, 없어요? 「갈 수 있어요」 갈 때 뭐 수속 밟고 가겠어요, 수속 안 밟고 갈 수 있어요? 「수속 안 밟고 갈 수 있습니다」 또 하늘나라 왕궁에 가는데 하나님이 수속 밟아야 해요? 거기 들어가는데, 뭐 표 끊고 수속 밟는 용지 가져오라고 그래요? 「아닙니다」 그러면 마음대로 해요? 어디든 마음대로예요, 마음대로? 「예」

자, 그럼 내가 여러분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면 여러분이 환영하겠어요? 「예!」 내가 도둑질하는 데도? 가서 전부 다 죽이고 그러는데도 환영하겠어요? 그래도 환영할래요? 「노」 암만 선생님이라도 그러면 '노'라구요. (웃음)

그럼 어떻게 해야 환영할래요, 어떻게 해야? 어떻게 해야, 뭘 가지고 가야 환영할래요? 세상으로 말하면 기프트(gift;선물)라면 말이예요, '요만한 기프트보다 더 더 큰 게 좋아?' 할 때 더 큰 게 좋다, 더 큰 게 좋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어떻게 지고 다니고, 끌고 다니고, 메고 다니겠어요? 그러니 '그 기프트보다도, 큰 기프트보다도 더 귀한 것이 있다면 그걸 갖다 주소' 할 거예요. 그게 힘들지 않게 가져올 수 있고 편리하게 가지고 다녀도 아무 지장 없는 것이면 그것이 이 세상 만세계를 통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아니요」 골드(gold;금)? 「아니요」 그럼 뭐, 뭐?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웃음) 뭐 트루 러브가 보여요, 트루 러브가? 무게가 있어요, 없어요? 몇 근 나가요? 몇 파운드 나가요? 없는 것 같지만 들 수 없고 옮길 수 없는 무게가 나간다면 얼마나 좋아요? 내 한 생명을 걸어서, 생명을 죽이면서 하더라도 떼낼 수 없다 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무겁고, 얼마나 길고, 얼마나 높을까요? 그러면 하나님은 지옥도 좋고, 천국도 좋고, 그리고 어디든지 무사통과할 수 있는 것처럼 참사랑도…. 그러면 참사랑이 가는 데에 바람벽이 막히겠어요? 막혀서 되겠어요? 바람벽이 '참사랑, 못 간다' 하면 못 가야 돼요? 「뚫고 부수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옳아요! (웃음) 훌륭한 대답인데 그거. 그게 맞아요. (박수)

그 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 사랑을 볼 수 있어요? 「노(No;아니요)」 볼 수 없다구요. 그러나 알 수는 있어요. 노우(know)예요, 노우. 케이(k) 앤(n) 오우(o) 더불유(W). 그러니까 이건…. 이야 그거 맞구만. 나 레버런 문이 사랑 가지고 가게 되면 흑인도 안방문을 째까닥 열어 놓고 '들어오소, 들어오소' 할 거예요. 여기 블랙 브라더(black brother;흑인 형제)들 그러겠어요? 못생긴 흑인 여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어때요? 못생긴 여자든 잘생긴 여자든 '노'예요, '예스'예요? 「예스입니다」 모두 '예스'예요? 「예」 그거 백인만이 예스예요? 흑인들은 노해야 되고, 아시아인은 노해야 돼요? 「아닙니다!」 (환호. 박수)

가정교회는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목적 완성을 위한 가정 기반

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말이예요, 1982년을 맞아서 한 오늘 얘기가 우스운 얘기 같지만 가장 귀한 얘기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음─ 멋지게 죽어야 되겠다! 멋지게 뛰어야 되겠다! 죽는 데는 사랑의 선물을 가지고 다니다가 죽어야 되겠다! 이런 결론입니다. 죽을 때도, 죽음의 고개도 이 사랑을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로 통하는 거예요. 죽을 때에 '나 싫어. 통일교회 몰라! 레버런 문 몰라! 하나님 몰라! 그 트루 페어런츠, 나는 몰라!' 해선 안 된다구요. 죽음을 넘어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 하면 틀림없이 선생님 말대로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이제 선생님 말대로 그런 세계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기억될 수 있는 날이 있다면 그 사랑의 이상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새로운 출생과 더불어 그 세계의 완성자로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 수 있고,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있고, 영원히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날이 하나님의 머리에 최고의 날로 기억될 날일 것입니다.

지상에서 육신을 쓰고 저나라까지 통과할 수 있는 사랑의 관문을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사랑문제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가정문제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이상을 우리가 찾아가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요, 인간으로서의 최고의 목적점이예요. 그러니 우리는 그 길을 향해서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시대가 오기를 바라 가지고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혹은 아들딸을 전부 다 그런 자리에 한꺼번에 묶기 위해서 종교를 통해서 지금까지 섭리해 온 것입니다. 그 섭리를 해 나온 모든 것을 한꺼번에 묶어 이상적 가정 기반을 세우기 위해 만든 것이 가정교회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참사랑으로 사탄의 모든 담을 헐어야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은 '가정교회의 승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한테 묻겠는데,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아니요」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느냐 이거예요. 힘으로, 힘으로? 지식으로, 지식으로? 돈으로, 돈으로? 힘이 오게 되면 몸이 쪼그라지는 겁니다. 돈이 있으면 내가 뛰쳐 나가려고 한다구요. 몸뚱이와 마음이 갈라지려고 한다구요. 지식이 많으면 나를 타고 앉는다구요. 지식이 많은 사람은 행동을 못 한다구요, 사실. 자, 지식이 있어도, 힘이 있어도, 돈이 있어도 마음대로 소화해 가지고 행동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 힘이 뭐냐? 사랑이예요, 사랑.

자, '너, 사랑 주고 돈 살 거야?' 하고 묻게 될 때에 '예스'예요, '노'예요? 「노」 사랑 주고 권력 살 거예요? 「노」 사랑 주고 지식 살 거예요? 「노」 그러니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학교도 집어던져야 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선 권력도 집어던져야 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선 돈도 집어던져야 됩니다.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래야 될 일이 있다면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어떤 성공 하려고 들어왔어요? 돈벌러 왔어요? 출세하러 왔어요? 배우러 왔어요? 「아니요」 그럼 뭘하러 왔어요? 뭘하러 왔느냐 말이예요. 「참사랑을 채우기 위해서요」 참사랑을? 「채우기 위해서」 채우기 위해서. 그거 맞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뭘하러 왔느냐 하면 참사랑을 갖기 위해서 왔다구요. 그 참사랑을 가지고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구요. 그러니 내가 그 사랑을 선포하면서 모든 방해되는 것을 밀고 나가겠다, 밀고 나갈 수 있다는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자, 그러면 그 담이 무슨 담이냐? 돈, 물질이라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물질의 담이 생겼났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사탄의 장벽이 생겨났어요, 이 세계에는. 사탄의 장벽이 개인의 마음 가운데, 가정 가운데, 종족 가운데, 민족 가운데, 국가 가운데, 세계 가운데, 저 지옥과 저 영계와 하나님까지 전부 다 막고 있어요.

여러분들 그걸 무엇으로 깨뜨려 버릴 수 있어요, 무엇으로? 돈 가지고? 「아니요」 힘 가지고? 「아니요」 지식 가지고? 「아니요」 오로지 트루 러브로. 트루 러브가 뭐예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뭐 애기가 똥을 싸고 전부 다 그러더라도 좋다고 하는 게 트루 러브예요.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트루 러브는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좋은 향수 냄새를 맡고 '아이고 좋다!' 하는 그게 트루 러브가 아니예요. 똥내가 나도 향수같이 좋다 해야 돼요. 양면을 다 통해야 돼요, 양면을.

자, 그래 통일교회가 그걸 바라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나쁜 냄새나는 데 가 가지고도 그걸 좋아하고 향기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그러면 트루 러브를 가진 사람에 가까와진다구요. 또 세상 사람은 자기를 높이려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자기를 죽여 버려라, 없애 버려라 하는 겁니다. 그거 듣기 싫지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말 듣기 싫으면 참사랑은 못 해요. 못 한다구요.

자, 백인세계에서 백인끼리 사랑하는 것은 인류세계의 참사랑을 두고 볼 때에 참사랑이 아니고, 백인으로서 백인보다도 흑인을 더 사랑해야 참사랑이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양면을 통해야 돼요, 양면을. 자, 세상에서 길을 가는데, 여기서 저기 가는데 돌아가는 게 사고 없어요, 직선으로 가는 게 사고 없어요? 「스트레이트(Straight;직선)」 스트레이트로 가면 장애가 많다구요, 장애가. 돌아가면, 휘어 가게 되면 장애가 없다구요.

여러분, 지금 차도 말이예요, 유선형으로 만드는 것은 왜냐? 동그라미를 닮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차 같은 것도 유선형으로 둥글게, 원형의 형태를 따서 만든다 이거예요. 각도를 안 세운다 이겁니다. 이건 뭐냐? 둥근 놈이 돌아가려면 위의 것이 아래로 내려와야 되고 여기 동쪽 것이 서쪽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이치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높이 올라갔다가 낮아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사상으로 볼 때 세계에서 제일 높아요, 제일 낮아요? 「제일 높습니다」 제일 높다구요. 그러면 '나는 언제나 제일 높은 것을 원한다' 그러면 돼요? 「아니요」 나는 제일 낮은 곳으로 내려 가겠다 하는 그게 이상적인 것이라구요. 그게 나쁜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머리로는, 사상적으로는 높지만 전부 다 차서 고생하라고 하는 겁니다. 전부 사창굴에 가고 거지굴에 가서 그저 그들을 도와주고, 몸뚱이를 희생시키고 고생시켜 가지고, 돈벌어서 그들을 위해서 도와주고 구해 주자 하는 거예요.

홈 처치는 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

자, '홈 처치 승리'라고 했는데 여러분들 홈 처치에서 승리하는 사람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되고 싶다! '나는 생각이 높으니 저 집에 대접받으러 간다' 하면 환영해요? 「아니요」 항상 나는 뱅퀴트 하는 데 가고 싶다. 나는 그런 것이 좋아. 그게 좋은 거야. 그게 통일교회다' 안 그래요? 「아닙니다」 왜? 왜 아니예요? 「그건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그런 데에는 참사랑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는 남자 하는 놀음 하고, 남자는 여자 하는 놀음을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벌써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문학 서클에 가게 되면 나도 글도 지을 수 있고, 뭐 노래도 할 수 있고, 어디를 가더라도 동참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예술가가 아니고 음악가는 아니지만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예술의 흉내를 내고 바보 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그건 다 좋아하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박수)

원필 김을 좋아해요? 「예」 여러분은 원필 김을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왜? 그는 홈 처지의 리더이기 때문에 항상 모두에게 '내려가라! 내려가서 희생하라! 항상 희생하라' 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그를 좋아하지 않을 거예요. 사실 그렇지요? 「아니요!」 지금까지 그랬잖아요? (웃음) 그래 이제 금년부터 좋아할래요? 「예」 가서 쓰레기통 뒤지고 소제해라! 가서 봉사해라! 욕을 해도 가만히 있고 봉사해라!

그거 왜 그래요? 내가 완성하기 위해서예요. 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보다 내가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탕감조건을 세우고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입니다. 나를 위해서예요, 나를.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사인해야 여러분들이 패스하는 거예요. 그들의 사인을 받아야 여러분들이 패스하는 거예요. 자, 홈 처지를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교회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를. 나! 나! 나!

내 몸뚱이가 안 가겠다 하면, 몸뚱이에게 '가!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누가 치겠느냐 말이예요. 내가 해야지, 내가. 안 하면 대가리를 들이 까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웃음)

홈 처치에서 승리하려면 몸이 싫어하는 곳을 찾아가야

한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430가정에게 홈 처치를 분할해서 선생님이 회사고 뭐고 전부 다 퇴직시켜서 하루 아침에 '전부 다 나가 이 자식들아! 나갈 거야, 안 나갈 거야?' 한 거예요. 저기 의자에 앉은 사람, 저 양반들, 의자에 누가 앉으라고 그랬어? 저 녀석들 잡아다가 저 꽁무니에 앉혀야 된다고, 꽁무니에.

자, 이제 승리자가 되는 데는 '아이고, 난 젊은이니까 젊은 사람들에게서만 승리자가 될 거야' 하고, '아이고 난 잘생겼으니까 저 미인들 대해서만 승리자가 될래' 그럴래요? 반대예요, 반대. 뷰티풀 우먼(beautiful woman;미녀)은 어글리 우먼(ugly woman;추녀)을 좋아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은 화장을, 메이크업(make up;화장)을 하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그러는데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한번 해보는 것은, 여자로서 한번 해보는 것은 괜찮아요. 알 때까지 한번 해보는 것은 괜찮다구요. 그거 누가 하지 말라는 것 아니예요. 해보는 건 좋은데 그게 무슨 뭐 빛이 나는 거예요, 거기서 뭐 떡이 나오는 거예요, 뭐 금이 나오는 거예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말이예요, 여기는 빨갛게 싹 풀로 뭘 하나 붙이고, 그다음에는 파란 것 또 붙이고, 노랑 것을 또 붙이고 해서 알록달록하게 이만큼 붙여 가지고, 열 가지의 칠을 해 가지고 탕감할 수 있으면 그런 것 해라 이거예요. 한번 해봐라 이겁니다. (웃음) 왜 손톱에만 해요? 팔 다리 전부 다 새빨갛게 발라 보지요. (웃음)

전도 나갈 때는 화장하고 갈지어다, 안 하고 갈지어다? 화장을 하고 잘 차려 입고 갈지어다, 그저 적당히 입고 찾아갈지어다? 「두번째요」 그거 그렇게 되면 탕감조건이 많게 돼요, 적게 돼요? 「많게 됩니다」 뭐가 많아져요? 「탕감조건이요」 알긴 아는구만. (웃음) 될 수 있는 대로 잘생겨도 못생긴 모양으로 해야 탕감 비율이 높아지고 안전하다구요.

그래서 아예 여러분이 나타나면 그저 천대하게 하는 거라구요. '푸푸─ 아이고 저 무슨 냄새야? 아이고, 무니는 냄새난다' 한다구요. (웃음) '거 냄새난다고 미워해도 그저 웃고 사누만! 좋아하누만! 욕을 해도 좋아하누만!' 하게 해야 돼요. 왜 그래요? 왜 좋아하느냐? 반대받으면 저 사람 복을 내가 아래로 빼앗아 오고 뒤로 해서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반대한 것만큼 탕감법에 의해서 갚아야 돼요. 손해배상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미국정부가 레버런 문을 고소하니까 일반 사람 중에는 레버런 문 편 되는 사람이 많더라 이겁니다. (환호. 박수) 레버런 문이 고소당하니까 고소한 측에서는 통일교회를 상가(喪家)같이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고소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겁니다. 전부 다 죽은 상가같이 생각하고 있는데, 뭐 워싱턴 타임즈를 또 만들어? (환호. 박수) 감옥에 갖다 가두면 감옥에서 혁명을 할지 모른다, 혁명을 일으킬지 모른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자, 홈 처치 승리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이 세계의 나쁘다는 것을 우리가 다 처리해 버리기 전에는 하나님의 나라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허리우드가가 선한 곳이예요, 악한 곳이예요? 「악한 곳입니다」 저 라스베가스가 선한 곳이예요, 악한 곳이예요? 「악한 곳입니다」 사창가가 선한 곳이예요, 악한 곳이예요? 「악한 곳입니다」 갱스터(gangster;갱단의 일원)가 좋은 사람들이예요, 나쁜 사람들이예요? 「나쁜 사람들입니다」 세계를 망친 공산당이 악한 놈이예요, 선한 놈이예요? 「악한 놈입니다」 전부 다 거짓말을 일삼아 오면서 위장전술을 해 가지고 세계 사람을 속이기 일쑤라구요. 오늘날 무니가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를 하느니 무슨 뭐 착취를 하느니 하는 것은 공산당들이 다 그거 선전해서 보낸 거라구요. 거기에 미국이 말려 가지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의 홈 처치를 승리하려면 눈이 좋아하는 곳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눈이 싫어하는 곳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눈이 싫어 하는 곳요」 좋은 냄새 나는 데 가야 되겠어요, (코를 움켜 쥐시며) 나쁜 냄새 나는 데 가야 되겠어요? (웃음) 「나쁜 냄새 나는 곳요」 디스코 댄스 하는 곳에 가야 되겠어요, 저 노동판에 가야 되겠어요? 「노동판요」 전부 다 지하실에 가 가지고 땀 흘려 소제해야 되고, 저 변소 소제하고 그래야 돼요. (박수)

거기서 선한 일을 하게 되면 반드시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당신 여기 있지 말고 올라가요, 올라가!' 해서 가만있어도 올라간다구요. 「선한일 하면요? (통역자)」 음. 그런 일 하게 되면 자꾸 동네에 소문나니 동네 사람들이 와 가지고 '당신 제일 좋은 데 가소. 우리보다 더 낫고 좋은 데!' 하며 자꾸 올려 보내는 거예요. '아이고 그거 필요 없소. 나 여기 있겠소' 그러면 다리를 들어, 사지를 들어 자기들이 앞장서 가지고 올라 가게 하는 겁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1년에 그런 일이 생기고, 어떤 사람에게는 2년에, 어떤 사람에게는 3년에, 어떤 사람에게는 4년에 그런 일이 생기고, 어떤 사람에게는 5년에 생기고, 어떤 사람에게는 7년이 걸려야 그런 일이 생겨요. 사람에 따라 선조로부터의 탕감량이 차이가 있으므로 그 탕감 기간도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된 가운데 참사랑이 정착해

자, 요 몸뚱이가 마음의 명령을 들으려고 그래요? 안 듣지요? 마음이 명령하는 것을 몸뚱이가 전부 반대하니 몸뚱이가 하자는 것을 마음이 전부 다 반대해야 된다는 겁니다. 본래 본연의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음식도 먹을 수 있고, 물도 먹을 수 있고, 세계의 모든 것을 손을 대 가지고 소화하게끔 돼 있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먹지도 못하게 돼 있는 거예요. 먹지도 못하게 돼 있다구요.

우리가 푸드(food;음식) 자체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헤븐리 푸드(heavenly food;하늘의 음식)가 있고, 헬 푸드(hell food;지옥의 음식)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이 먹게 되면 푸드는 '헬 푸드로서 난 죽는구나. 희생당한다' 그런다구요. 음식이 말하기를 '네가 몸 마음이 하나됐으면 나는 헤븐리 푸드로서 너에게 들어가는데, 너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서 나를 잡아먹으니, 나는 지옥 음식이 되는구나. 그러고 싶지 않다' 이러는 거예요. 자 그러니 몸뚱이가 마음과 하나 안 되면 '이놈의 몸뚱이야! 한번 행동하고 와서 아침 먹어라'고 해라 이거예요. 그래야 모두 환영한다는 겁니다. 그건 사실이예요.

자, 남자면 남자 자체가 말이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길을 가게 되어 있어요, 몸 따로 마음 따로 되어서 두 사람이 사랑의 길을 가게 되어 있어요? 왔다갔다하는데 사랑이 있어요? 그건 마귀의 사랑이예요, 사탄의 사랑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 받으려고 해요? 「예」 진짜 그래요? 「예」

여러분들 말이예요, 자기가 미인 여자라면, 내 몸뚱이를 몸 마음이 두 갈래로 된 남자가 와서 만지는 게 좋아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가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어떤 신랑을 원해요? 「유나이티드 맨(united man;하나된 사람)」 디바이디드 맨(devided man;갈라진 사람)? 「아니요」 여러분들은 디바이디드 우먼 돼야 되겠어요, 유나이티드 우먼 돼야 되겠어요? 「유나이티드 우먼요」 참사랑은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부의 참사랑이 거기에 정착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자, 그렇게 된 여자 남자 손들어 봐요, 그렇게 된 사람!

자, 그러면서 '선생님이 새해 되면 축복해 주겠지' 하며 바라는 것이 도적놈의 심보예요, 하나님 아들딸의 심보예요? 「도적놈의 심보요」 거 불평하는 사람이 올바른 사람이예요, '그래도 싸지, 나는 뭐 축복 안 해줘도 할 말이 없어' 하는 사람이 그래도 동정받을 사람이예요? 「두번째 사람요」

보다 더 큰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할 통일교회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가정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부처끼리, 부부끼리 사랑하는 부부 사랑의 길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가정 사랑의 길요」 패밀리(family;가정)라는 것은 그저 자기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그다음에는 아들 애기 하나만 있어도 패밀리인데 아들 하나 있는 패밀리가 좋아요, 두 아들 있는 패밀리가 좋아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시어머니 시아버지 등 수가 많은 그런 패밀리가 좋아요? 「가족 수가 많은 가정요」 왜? 어째서?

하늘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가정은 앞으로 종족세계를 탕감해야 하니, 가족이 많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가정들 앞에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더 큰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면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위해 가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세상과 반대예요. 세상 사람들은 '나라를 그만두고라도 세계가 다 무너지더라도 우리집, 둘이 잘살면 된다' 하는데, 통일교회는 '우리집 다 주고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자' 하니 이게 뭐예요, 이게? 그거 왜 그래요?

영계에는 수많은 영인이, 역사적인 사람이 다 가 있다구요. 다 뭉쳐 있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과거 조상들이 전부 다 뭉쳐 있다 이겁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영계 가면 전부 다 모여 있다 이겁니다. 그 가운데서 가정만 생각한 사람은 전체를 다 묶을 수 없다 이겁니다.

거기에 예수님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야, 너 훌륭하구나!' 하는 칭찬을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자기 가정만 위하면 칭찬하게 돼 있나요, 예수님이? 자그마치 내가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위하고 원수를 사랑하겠다고, 그런 본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야, 너 훌륭하다!' 이러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은 어디에 박자를 맞춰 살아야 하느냐? 오늘의 지상세계와 박자 맞추고 사는 것이 아니라 영계와, 영원한 세계와 박자 맞춰야 합니다. 그렇게 가려니 불가피하게 세상과 반대의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박수) 그런 사랑 가지고 영계 가면 어떻게 되느냐? 매미와 같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있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지고 이슬 먹으면서, 저 멋진 대공을 날면서 살 수 있는 이상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이겁니다.

사랑을 지고 제일 어렵고 힘든 자리를 거쳐가야 하나님을 만나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좋은 이름이 뭐예요? 「인뎀 니티(Indemnity;탕감)」 (웃음) 그 인뎀니티는 탕감과정에서 필요한 것이고, 영원히 좋은 이름이 뭐예요, 영원히 좋은 이름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 트루 러브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여러분으로부터 시작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요? 「하나님으로부터요」 그다음엔? 「참부모님으로부터요」

여러분들 누구 닮고 싶어요? 누구 닮고 싶으냐? 하나님 닮고 싶고, 참부모님 닮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왜? 어째서? 아이들은 부모를 닮기 때문이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뭐예요? 「트루 췰드런(True children;참자녀)」 그 트루 췰드런은 누구를 닮았어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그러니 트루 페어런츠가 하라는 것은 절대 좋아해야 한다 이거예요. 할 수 없어 하는 게 아니라 좋아서 해야 하는 거예요, 좋아서. '너 펀드레이징 갔다 와라! 그건 학과 코스와 마찬가지이니 졸업장 타기 위해서는, 우리 집에서 훌륭한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 갔다 와라' 하면 '예스' 해야 되고, 어디 가서, 예를 들어 할렘가에 가서 제일 밑창에서부터 올라와라 하면 가서 그렇게 올라와야 되는 겁니다. (판서하심) 그다음에 미국에서 끝났으면 '저 아프리카로 가라' 하면 아프리카로 가고 말이예요, '6대주에 가라' 하면 6대주 어디든지 가야 되는 겁니다.

거 왜 펀드레이징해야 된다구요? 먼저 주일에 얘기했지요? 뭐라구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요」 노, 노, 노, 노. (웃음) 구약시대를 통하기 위해서예요. 제물과정을 거쳐야 돼요. 제물을 가지고 올라가는 그걸 믿음의 기대라고 했어요. 그다음엔 뭐냐? 신약시대를 거쳐야 돼요, 신약 시대. 신약시대가 뭐냐? 핍박받고, 죽고 못 살게 하는 그런 싸움을 통해서 신약시대를 거치려니 전부 다 사탄한테 나가 있게 해야 된다구요. 실체시대예요, 실체시대. 아들의 시대라구요, 아들의 시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으니 나도 십자가에 못박히고 핍박받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통일교회는 가정적 사랑을 가지고 십자가를 져라 이거예요. 그 패밀리 러브(family love;가정적 사랑)가 뭐냐? 세계 사람…. 백인이 흑인 할머니를 보게 되면 자기 할머니 이상 사랑해라 이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 사랑이 안 이뤄지는 겁니다.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올라 간다구요. 가정에서 그런 훈련을 하는 것은 앞으로 더 높은 세계, 즉 천국권 내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이런 얘기예요.

자 우리 통일교인들,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제 뭐 세계가 하나된다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이 아시아의 한국에 들어오면 한국 집에 들어가 가지고도 내 집같이 사는 거예요. 김치든 고추장이든 뭐든 같이…. 자, 선생님이 트루 페어런츠가 되려면 말이예요…. 요전에 아프리카에 갔던 곽정환이가 선교사 얘기를 하는데, 벌레를 전부 볶아 가지고─한국에서는 보기만 해도 끔찍해서 보지도 않는 벌레인데─그걸 전부 다 볶아 가지고, 그저 튀겨 가지고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그걸 떡 보기만 해도 그저 소름이 돋지만 이걸 안 먹으면 전부 다 하나 안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먹었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내 들었다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 트루 페어런츠 되기가 쉽고 트루 췰드런 되기가 쉬워요? 「아니요」 자, 그래 선생님이 사냥꾼 세계에 가게 되면, 사냥꾼 세계 앞에 트루 페어런츠가 되려면 노루를 잡아 가지고 파이프 대고 피를 점심밥 대신 먹어야 되고 아침 대신 먹어야 하는데, 그때 어떻게 할 거예요? '나 싫어!'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 자격 없다구요. 파이프를 갖다가 피를 아침밥으로 먹어야 돼요. (웃음) '아, 나는 한국 사람이니 김치 밥 가지고 오고, 된장찌개 가지고 오너라!' 하면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한국 사람이니 김치 밥 가지고 오너라. 된장찌개 가지고 오너라. 고추장 가지고 오너라!' 하는 건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빈민굴에서도 살아 봤다구요. 빈민굴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 앞에 트루 페어런츠라면 그저 손으로…. 젓가락이 뭐예요? 그저 변소 갔다 와서도 씻긴 뭘 씻어요? 그저 주어 먹고 싶어도 없어서 못 주워 먹지요. 파리가 붙었어도 먹어야 돼요.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 있는 사람들은 여기 쓰윽 긁으면 손가락 자리가 난다구요, 때가 끼어서 말이예요. 그런 손으로 갖다 주면 정성껏 주는데 안 먹겠다고 치워 버려야 되겠어요? 「아니요」 받아서 먹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가서 승도 할머니를 말이예요, 남들이 보면 오굴쪼굴한 그 할머니를 내가 꼬옥 안고 입을 맞췄다구요. 왜? 할머니를 대해서도 트루 페어런츠가 되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트루 페어런츠가 되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난 요것 필요해. 그것은 필요하지 않다'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싫어하는 곳에 참사랑이 있으면 그 참사랑을 못 찾는 거예요. '난 싫어. 난 이것 싫어' 하더라도 그것 해야 참사랑이 연결됩니다. 그런데 그것 못하면 참사랑이 다 끊어진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땅 위에서, 악한 세계에서 참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 악한 사람이 올라가겠다는 보좌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있겠어요, 사람들이 제일 싫다고 하는 그저 원망스러운 제일 힘든 자리, 불쌍한 자리에 앉아 있겠어요? 「두번째요」 음? 「두번째요」 그래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런데에 쫓아 보내는 거예요. '가라! 이놈의 자식들, 가라!' 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가게 되면 그 길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제일 첩경이다, 제일 가까운 자리다 이거예요.

자, 우리는 왜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사탄의 악한 세계를 자연 굴복 시켜 나오기 위해서예요. 강제 굴복이 아니라 자연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보라구요. 세상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성인이라는 말을 듣는 사람보다도 제일 못사는 사람, 제일 불쌍한 사람들로부터 성인이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 진짜 성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은 거기서 찾을 수 있지, 높고 화려한 궁전의 연회석상에서는 찾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뭘해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내가 어디 가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게 하기 위해서예요.

미국에서 정식 과정을 거쳐서 박사학위를 딴 사람은 어느 나라에서도 공인한다 이거예요. 어느 나라에서도 공인한다구요. 거기서 '석사 코스 증서 있어?' 할 때 '예스', 그다음엔 '대학교 졸업장 있어?' 할 때, '예스', '고등학교 졸업장 있어?' 할 때 '예스', '소학교, 국민학교 졸업장 있어?' '예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필요 하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세계의 어떠한 민족이나 어떤 사람들에게도 참소받지 않아야 된다는 겁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아벨의 길을 가야

말씀 제목이 '가정교회의 승리'인데, 복잡한 내용 다 하려면 한정이 없는 것이고…. 가정교회라는 건 안다구요. 가정교회 알지요? 「예」 홈 처치가 왜 필요하다구요? 타락한 부모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부모가. 그래서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부모로 왔는데 사가리아가정하고 요셉가정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예수가 죽었다구요. 그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예수를 누가 죽였느냐? 우리가 죽였기 때문에 그 죄를 탕감하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요와 같은 홈 처치, 가정교회만으로 끝나느냐? 예수님이 그것 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앞에는 종족교회가 생겨나야 되고, 민족 교회가 생겨나야 되고, 국가교회가 생겨나야 되고, 세계교회, 그다음엔 천주교회가 생겨나서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이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홈 처치 기준까지 오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를 거쳤는데 거기에 있어서 트라이브 처치(tribe church;종족교회)를 만들고 네이션 처치(nation church;민족 교회)를 만들려면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은 누가 하느냐? 트루 페어런츠가 와 가지고 그러한 모든 일의 탕감조건을 세워 전부 다 거쳐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도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싸웠겠어요, 안 싸웠겠어요? 「안 싸웠습니다」 응? 「안 싸웠습니다」 싸웠어요, 싸웠어! 「안 싸웠습니다」 몸과 싸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알기를 여러분들보다 더 알지요. 어떻게 가야 되는가 하는 걸 알 따름이지, 마찬가지예요! 자, 뜻을 위해서는 말이예요, 내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타락한 세계의 여편네나 자식 사랑하기를 뜻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할 때에는 뜻의 길은 맥이 끊어집니다.

선생님도 아벨의 길을 가야 돼요, 아벨의 길을. 개인 아벨의 자리에서 개인 가인 굴복시키고, 그다음에 가정 아벨의 자리에서 가정 가인 굴복시키고, 종족 아벨의 자리에서 종족 가인 굴복시키고, 국가 아벨 자리에서 국가 가인 굴복시키고, 세계 아벨 자리에서 세계 가인을 굴복시키고 천주 아벨 자리에서 천주 가인을 굴복시키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세계노정을 거치려면, 동생 아벨이 형님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앉아 있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나가서 찾아 들어와야 된다구요. 나가서 찾아 들어오지 않으면 여기 올라가지 못하는 원칙을 요전에 얘기했지요? 그냥 못 올라간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나가서 싸워 가지고 형님을 찾아 올라와야 여기 올라갈 수 있고, 그다음에 또 나가서 싸워 가지고 여기 올라와야 여기도 올라가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도, 세계적인 가인권인 미국도 찾아온 거예요. 거기서 맞고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맞고. 그래 가지고 돌아갈 때는, 승리하고 난 다음에 돌아갈 때는 형님의 자리로 돌아가야 돼요. 동생으로 돌아 가면 원수라는 거예요! 장자 아니고는 하나님의 대를 이어받지 못해요. 장자가 올라갈 길이…. 아담이 장자예요, 아담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 편을 희생시켜 나라와 세계를 구하려는 사람이 참사람

여러분들도 3대 국가를 거쳐가야 돼요. 자그마치 3대 국가를 거쳐가야 된다 이거예요. 3대 인종을 거쳐가야 돼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흑인, 백인, 황인. 왜?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이기 때문이예요. 여러분들은 세 나라의 사람과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자, 그걸 보면 말이예요, 지금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서로 원수인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교사를 내보낼 때 '야 너희들 셋이 하나돼라!' 하며 내보낸 거예요. 하나돼야 그 나라에 선생님의 사위기대가 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모든 탕감노정을 가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탕감조건을 세웠어요, 승리한 탕감조건을. 세계 아들딸, 세계교회기반을 세웠어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이것을 탕감복귀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교회, 민족교회, 국가교회, 세계교회, 천주교회를 전부 축소시킨 것이 가정교회입니다.

그 출발은 어디서 하느냐? 예수님이 실패했던 자리에서부터,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했다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가정을 못 가져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 돌아가는 데는, 돌아가는 데는 그냥 못 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돌아가는 데는 아벨은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야 돌아가게 돼 있어요.

지금 세계적으로 공산세계가 요렇게 되어 있고 민주세계가 요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갈라졌다구요. 국회면 국회도 상·하원으로 갈라져서 서로 싸운다구요. 학교 가도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두 패로 갈리는 거예요. 그러면 굿 보이(good boy;좋은 학생)는 뭐냐? 배드 보이(bad boy;나쁜 학생)를 소화할 수 있고, 그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표준을 가져야 굿 보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굿 보이는 언제나 배드 보이의 영향을 받지 않고, 배드 보이가 굿 보이의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배드 보이도 되고 굿 보이도 되는 건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굿 보이가 아니고 배드 보이가 되는 거예요, 배드 보이. 두 세계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내가 참사람이 되려면 말하는 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말해 놓고 안 하면 그는 뭐 배드 맨(bad man;나쁜 사람)입니다. 그러면 굿 티처(good teacher;좋은 선생)는 어떤 사람이냐? 자기는 안 하고 나서 그저 말만 듣고 남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나서 가르쳐 주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게 굿 티처다 이겁니다.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여편네와 자기 아들딸을 저 악한 사회나 나라의 사람보다도 더 사랑하면 선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애국자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신이 있다면 참된 신이 뭐냐? 자기가 사랑하는 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편을 희생시켜서 나쁜 사람을 구해 주는 신이 참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으로 말하면, 어머니를 희생시키고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세계 통일교회를 더 사랑해야 굿 트루 페어런츠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침에 식탁을 보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36가정 한국 패들이 한꺼번에 먹는다 이거예요. 트루 췰드런이 되려면 우리 아들딸들도 말이예요, 그 사람들에게 다 줘야 돼요.

가인 없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가인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갈길이 없다 이겁니다. 내가 우리 아이들과 같이 앉아 밥 먹다가도 '야 너희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저기 가서 먹어라!' 하면 가야 된다구요. 밥을 같이 먹다가도 말이예요, 손님이 오면 '야 너, 저기 가서 밥 먹어라!' 그러고 있다구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도 가정 가인과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선생님이 갈 길 못 간다구요. '나는 통일교회 식구 없이 우리끼리만 가면 좋겠어!' 하면 그거 안 된다구요. 가인세계에 대한 원칙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자, 트루 페어런츠에게 있어서는 트루 췰드런이 있는데, 트루 아벨 췰드런(true abel children;참 아벨 자녀)이 있고, 트루 가인 췰드런(true cain children;참 가인 자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트루 가인 췰드런과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되게 하는 책임을 선생님이 안 하면 자기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의 할 일을 내가 대신 해준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일을 대신 해주는 그걸 고맙게 받아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넌 자리를 비우고 변소에 가서 밥 먹어라' 하더라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트루 가인 췰드런과 트루 아벨 췰드런이 없으면 안 돼요.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트루 페어런츠가 설 자리가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아담에게는 두 종류의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는 의붓자식인 서자요, 하나는 직계 자녀다 이거예요. 「아담의 아들이요? (통역자)」 아담의 아들이 두 종류로 돼 있다구요. 그건 불가피해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를 구할 수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현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녀들, 3차 7년노정이 끝난 후, 우리 예진이도 여기 있지만 예진이와 효진이도 작년 내에 약혼시켜 준 거예요. (박수) 여러분은 '뭐 선생님 아들딸은 나이 어린 사람인데 다 해주고…' 그럴 거라구요. 16세에서 21세까지, 거기에 걸린다구요. 16세에서 21세권 내에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몇 살때 타락한 줄 알아요? 미성년 때예요, 미성년 때. 15, 16살 때에. 그걸 탕감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래서 틴 에이저 적에 선생님과 결혼한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고 아들딸도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 네 사람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타락의 결실인 가인 아벨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완전히 횡적으로 열매 맺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단위가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개인에서 가정 단위로 올라가고, 종족 단위로 올라가고, 민족 단위로 올라간다구요.

뜻을 위해서 더 희생하는 사람이 아벨

가인 아벨이 그거예요. 여러분에게는 마음이 아벨이고 몸은 가인이예요. 가정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부처끼리 볼 때에 뜻을 중심삼고 더 희생하는 사람이 아벨이예요, 남자건 여자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마음이 몸보다 더 희생하는 거예요, 언제나.

부처 가운데 남편이 주체지만 주체 노릇 못 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충성을 못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보다 더 희생하는 사람이 아벨이고, 보다 덜 희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가인입니다. 뜻을 위해서 희생 안 하겠다는 사람이 가인의 자리에 서고 보다 희생하겠다는 사람이 아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 가운데는 누가 가인이고 아벨이냐? 아들딸 가운데 부모님 말씀과 부모님 뜻을 중심삼고 보다 희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앞으로 그 가정에 있어서 부모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아벨이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형님이라고 해서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형님으로 태어났다고 '어이 동생,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된다구요. 암만 형님이라도 동생이 전체의 뜻을 위해 희생하면 동생을 따라 가야 됩니다. 그래야 종족이 복귀돼요. 알겠어요? 그 원칙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미국 통일교회 안에서 가인이 누구이고 아벨이 누구냐? 곧 안다구요. 여기에서 누구보다 고생하고, 누구보다 땀 흘리고, 선생님의 말이면 무엇이나 하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저거 뭐 무식하고 그저 미욱하니까 저렇게 죽도록 고생하고 말도 할 줄 모르고 변명도 할 줄 모르는구만. 아이구 저거 저거…' 할지 모르지만, 그가 그렇게 하는 사람이 아벨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잠을 자는 데 있어서 잠을 덜 자는 사람이 아벨이예요, 잠을 더 자는 사람이 아벨이예요? 어떤 거예요? 「잠을 덜 자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좋은 것 있으면 먼저 먹겠다고 나서고 나쁜 일 있으면 후퇴하겠다고 물러서는 사람과 그 반대의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가인이예요? 어떤 거냐 말이예요? 「첫번째가 가인입니다」 보라구요. 같은 일을 하더라도 '내가 펀드레이징해서 번 돈을 가지고 화장품 사고 할 것 다 하고, 그다음에 남는 것 헌금하겠다' 하는 그런 사람하고 '아이고 화장품이고 뭐고, 일전 한푼 안 쓰고 그저 뭐 화장도 안 하고 그저 입을 것도 못 입고 헌금한다' 하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아벨이예요? 「두번째요」 그래 여러분들은 아벨이 누구고 가인이 누구인지 알아요?

자, 여기 앞 자리에 앉은 사람들, 시간을 소모시켜서 먼저 와서 기다린 사람이 있는데 저 뒤에 들어와 가지고 밀치고 앞 자리를 넘본다면 그건 안 된다구요. 그건 사탄이예요. (웃음) 그건 가인도 못 되고 사탄이예요, 사탄.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들 손 가지고 일할 때 왼손은 일 안 하고 먹고, 바른 손은 일하고 먹는다면 바른손이 아벨이다 이겁니다. 요놈의 입이 맛있는 것만 먹겠다고 발발발발 이러는 것보다도, 그저 전체에게 맛있는 것 먹이고 자기는 제일 나쁜 것을 먹으면 그건 아벨의 입이예요.

자, 그걸 알아야 돼요. 자는 데도 아벨 자리에서 자느냐, 가인 자리에서 자느냐 하는 걸 다 알아야 돼요. 어디 길을 가는 데 있어서도, 뭐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도 그저 바빠서 이렇게 가는 사람하고, '거 뭐 그래? 하루 내에 가면 되지' 하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아벨이예요? 자, 저녁에 홈 처치에 가야 할 텐데 '뭐 앉아서 밥 먹고 가야지' 하는 사람과 '앉아서 먹을 게 뭐야?' 하며 서서 밥을 집어 먹으면서 가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가인이고 어떤 사람이 아벨이예요? 다 알 거예요.

자, 선생님으로 말하게 되면…. 정월 초하룻날 뭐 말을 간단히 하지 않고 몇 시간 됐어요, 이거? 세 시간이 되어 오는구만. 그거 뭣 때문에 세 시간씩 해요? 삼십 분도 아니라 한 삼 분이면 될 건데 말이예요. 그러면 선생 중에서 어떤 선생이 참선생이예요? 간단히 그저 적당히 자기 편하게, 고달픈 것 안 하고 그저 적당히 밥 먹는 대가로 해 가지고 조금 조건을 세우는 사람이 참선생이예요, 그저 힘든 줄 모르고 하나 가르쳐 주려고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를 해주는 사람이 참선생이예요? 「두번째입니다」 (박수) 그거 왜요? 희생을 더 하려고 그래서 그렇다구요, 희생을. 가르치는 데에도 희생을 더 하려고 그런다구요.

오늘도 아주 그렇고, 요즈음에는 뭐 아침에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또 점심까지 그 자리에 앉아서 밥 먹는구만. 아이구, 허리 아파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보고받는 데도 십자가를 진다구요. 어떤 사람은 뭐 '아이구 나 세 시간 잤으니까 두 시간 더 자야지. 다섯 시간은 자야 돼' 하지만 선생님은 그거 잊어버린다구요. 어떤 때는 변소 가서 이러면서 존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어머니 눈에 띌까 봐 조는 티를 안 하지요. 그저 눈에 띌까 봐 졸고 나서는…. 오늘 아침에도 '뭘하우? 왜 변소에 오래 있소?' 하는 그 소리에 눈 떴다구요. 졸았다구요. 아마 한 십 분 잤을 거라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거 다 뭐냐 하면, 생활에 있어서 보다 희생하는 것이 아벨이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쉬울 때는 여러분들을 앞에 내세우고, 좋은 일이 있으면 여러분들을 앞에 내세우고, 나쁜 일이 있으면 내가 앞에 선다 이겁니다. 거 왜? 아벨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선생님 앞에서 뭐 이러고저러고 할 사람 없다구요, 여기 36가정들이고 뭐고 전부 다. 오면 선생님 앞에서 이러고 있어요. 내가 뭐 그러라고 그러나요? 가만 놔 둬도 그런다구요, 가만 놔 둬도. 본심이 참된 아벨 앞에는 고개를 숙여요. 참된 아벨 앞에 가인은 굴복하게 된다구요, 굴복.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우주사적인 아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머리 숙이는 겁니다. 그 하나님은 말이예요, 누구보다도 고생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아벨의 자리를 지켜 나가기 때문에 그 앞에는 굴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가인과 하나된 후 부모와 하나되어야 하나님 앞에 돌아가

여러분,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엔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돼요. (판서하심) 자, 그래서 우리 집에서도 내가 직접 대하지만, 예진이나 효진이도 뭐 말할 거 있으면 어머니에게 하고 나서 하는 거예요. 완전히 어머니하고 하나되면 아버지한테 돌아올 수 있는 겁니다. 이것이 복귀원칙이예요. 왜 그러냐? 해와는 두 아들을 낳았어요. 가인과 아벨을 낳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자기 아들과 그다음에 가인 아들 가정을 품지 못하는 입장에 서면 참어머니가 못 된다는 거예요.

어떤 것을 더 중요시해야 되느냐? 가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 가인이 어머니가 사랑하는 이상 아벨을 사랑하기를 바라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형제는 어머니를 잊지 않는 한 완전히 하나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어머니를 기억하는 한 가인 아벨이 갈라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어머니는, 해와는 두 아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장자를 차자 만들고 차자를 장자 만들어 가지고, 아벨을 오른손에 품고 가인을 왼손에 품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담한테 가야 됩니다. 그래야 아담이 받아들여요, 아담이. 그러니 지금까지, 어머님이 40세까지 뭘했느냐 하면 그 일을 한 거예요, 그 일을. 자기 아들딸, 자기 아들딸 가정하고 가인 아들딸 가정을 품고 남편한테 가는 거예요, 남편한테. 남편은 요것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하나님 앞으로 가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음의 아들딸을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는 축복 못 받는 것이 원칙임을 여기서 알아야 된다구요. 셋, 최소한도 세 아들딸이라구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래 가지고 부모하고 하나돼야만 하나님 앞에 돌아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가요, 못 간다구요.

홈 처치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

자, 이 미국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가 아벨이고 미국은 가인인데, 이게 하나되어야만 주님을 맞을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 뭐냐 하면 미국정부가 교회를 까꿀잡이로 지배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다 정신없어서 저러고 있는 거예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를 두고 볼 때 신을 중심삼은 유심세계인 민주세계가 아벨이요, 그다음에는 공산세계가 가인이다 이거예요.

자, 기성교회가 지금까지 그 책임을 못 했기에 통일교회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안아야 됩니다. 이게 어머니 자리라구요. 해와, 신부의 자리에 있는 것이 교회라는 거예요. 어머니 자리에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소화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야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적 부모를 맞는 거예요, 세계적 부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다시 개인으로부터 가정교회, 종족교회, 민족 교회, 국가교회, 세계교회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누가? 통일교회가. 그 통일교회가 할 것을 선생님이 길을 닦았어요. 여러분들도 세계적으로 탕감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언제 인뎀니티(indemnity;탕감)했어요, 언제? 어디서? 「홈 처치에서요」 선생님은 세계를 거쳐서 그거 다 했다는 것을 영계까지 다 알지만, 여러분들은 없잖아요?

선생님은 생사지경에서,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데서 그 일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그 고개를 넘었다구요. 핍박이 없어요. 핍박이 없는 자리에서 할 수 있게끔 이것을 축소시켜 놓았다구요. 여러분을 잡아죽일 사람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가요? 「아니요」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활동하는 데는 생명을 내놓고 해요, 생명을 안 내놓고 해요? 「내놓고 합니다」 공산당 반대 데모, 요번에 본(Bonn)에 가서 타이거 박(박종구)에게 데모를 하라고 지령을 내린 거예요. 그러니 공산주의자들이 타이거 박을 더 미워하겠어요, 레버런 문을 더 미워하겠어요? 「레버런 문을 더 미워합니다」 '이놈 레버런 문, 이 자식이 전부 다 코치해서 저렇게 만들었다' 이럴 거라구요.

그러한 위험을 무릅쓰고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그런 위험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런 지대에, 안전지대에 왔기 때문에 이 홈 처치를 만든 거예요. 여기서 개인에서 가인 아벨,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만들고 점점점점…. 이래 가지고 가정이 요리로 들어가야 돼요. 왜 이렇게 해야 하느냐 하면, 종족적 울타리를 쳐야만 가정이 안식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안식할 수 있다구요, 가정이.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없어 가지고는 여러분들 가정이 안식할 곳이 없다구요.

자, 이 홈 처치가 네이션 펜스(nation fence;국가적 울타리), 월드 펜스(world fence;세계적 울타리), 카즈믹 펜스(cosmic fence;우주적 울타리)를 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기서 핍박하는 걸 이겨야 돼요. 핍박하는 걸 소화해서 전부가 나를 인정하게 되는 날에는 거기는 사탄이 점령할 수 없다구요.

자, 홈 처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1979년이었어요, 1979년. 그때의 연두표어가 뭐였어요? '홈 처지에 의한 천국완성'이었어요. 그다음 1980년도는 뭐냐 하면 '홈 처치는 천국기지'라구요. 그다음 1981년도에는 뭐라구요? 「홈 처치는 나의 천국」 홈 처치는 나의 천국이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나왔으니 이제 필요한 것은 뭐냐? 천국 완성, 천국 기반, 내 천국이니 승리해야 된다구요, 승리. 3년 동안 거쳤으면 이제는 홈 처치가 완전히 다 끝날 때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 전부 다 축복받아 가지고, 이번에 약혼한 사람들, 축복 가정 전부 다 그 집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되었을 것이라고 난 보는 거예요. 거기 그 집에 가서 입주할 수 있다구요, 입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그래 홈 처치에 여러분들 전부 몇 번이나 갔어요? 일 년에 며칠 갔어요? 요전에 보고 들어 보니 며칠 동안 갔다구요? 「……」

자, 그러면 이걸 볼 때 뉴요커 빌딩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홈 처치 지역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홈 처치 지역에서요」 왜? 왜? 어째서? 여기 뉴요커는 편안하고 저쪽은 고생이 많기 때문입니다. 뉴요커를 부모님이 세계를 위해 만들었지, 미국을 위해 만들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뉴요커 빌딩을 만드는 데는 세계를 위해 만들었지, 이것이 월드 미션 센터(World Mission Center;세계선교본부)이지 이게 무슨 아메리칸 헤드쿼터(American headquater;미국본부)가 아니라 이겁니다. 거거서 어떻게 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자기 집을 만들어야지요. 아벨의 집은 가인이 지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의 집은 가인이 지어 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에 있어서도 선생님의 집은 선생님이 사는 게 아니예요! 가인들이 사서 드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집을 사는 데에 선생님이 돈 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돌아다니면서 뭐 집 사고 그래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한국 간부들이 마련해야 돼요. 아벨의 집은 가인이 만들어 줘야 돼요, 가인이. 가인이 만들어 줘야 돼요. 부모의 집은 가인 아벨이 합해서 만들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집은 이 가정이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서 홈 처치는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에서 승리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상속받아야

그래 승리하는 데는 싸우지 않고 승리할 수 있어요? 「아니요」 자, 그러면 그 전법을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줬습니다」 어떻게 한다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은 치고 빼앗지마는 결국은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전법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그 동네에서 제일 악하게 하는 사람을 다섯 사람만 굴복시키면 다 굴복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환영하는 집은 찾아갈 필요가 없다구요. 그건 연장된 아벨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연장된 가인을 찾아가야 됩니다. 환영하는 사람은 연장된 아벨권, 내 발판인 겁니다. 누굴 찾아가느냐 하면 가인이예요. 사탄의 연장된 자리 말이예요. 가장 악랄한 가인 말이예요.

그런데 오늘날 여러분들 보면 '홈 처치에 가면 반대하니까 못 가겠다' 하는데 그게 무슨 홈 처치 하는 거예요, 반대가 있어야 되는 거지. 반대 안 하면 안 돼요. 반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반대하게끔, 빨리 반대하게끔 만들어야 돼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이 반대하게끔 만든 겁니다. 승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은 망하는 거야, 망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들, 홈 처치 가기 싫어하는 것이, 반대해서 어렵다고 안 가는 게 홈 처치 정신에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위배되는 거예요, 맞는 거예요? 「위배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총출동하는 거예요. 뉴요커 빌딩에서 잘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뉴스 윌드니 무엇이니 하는 데 있는 사람 다 집어치우라구요. 홈 처치 하는 사람 외에는…. 홈 처치 잘하는 사람은 여기서 잘 수도 있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집에, 아벨의 집에 돌아올 수 있다구요. 부모님의 집에 돌아올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부터는 이 집이 넓다고 못된 녀석, 된 녀석 할 것 없이 방 하나씩 쓸 수 없다 이거예요.

축복가정 식구들 전부 다 홈 처치에 가서 입주하라는 거예요. 원필 김, 알겠어? 「예!」 미스터 박, 알겠어? 「예!」 (박수)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이렇게 심하게 할 수 있나? 뭐가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하고 뭐 이랬는데' 하겠지만 고생이 무슨 고생이예요? 천국 가기가 쉬워요? 여러분들 그만한, 그런 고생 해 가지고 천국의 아들딸 되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그거 도적놈 심보지.

그래 여러분들 천국 들어갈 자격 있어요? 하나님 아들딸 될 자격 있어요? 「없습니다」 탕감노정 다 갔어요, 못 갔어요? 탕감노정 안 간 사람을 대우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랬다가는 대우한 사람이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람이 탕감해 줘야 된다구요. 자, 그 말이 뭐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동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탕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도와준 거지요. 사탄이 '선생님이 도와줬지' 하고 조건을 걸어요.

자, 이 홈 처치는 무엇보다도 귀한 선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엇보다도 귀한 선물입니다. 어디 뭐 미국 대통령이 되고 하는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세상에서 귀한 무슨 뭐 백만장자가 되고 성공하고 하는 그것 다 문제도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들이 이제 홈 처치에서 승리한 후에 죽게 될 때에 그 홈 처치의 사람들이 찬송하고 전부 다 찬양하게 되면, 영계 전체가 박자를 맞춰서 환영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일 거기서 죽는다면 대번에 여러분들은 영계, 하늘나라 어디든 통할 수 있는, 어디나 제한 없는 하나님의 아들의 특권을 가지고 부활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요. 하나님 계신 데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고생하라는 건 선생님이 가는 데 여러분들을 데려가기 위해서, 같은 축복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박수)

그 일을 완성시키고 가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승리자가 돼요. 그때에야 승리자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서 곧장 하늘나라 왕궁을 방문하는 거예요, 왕궁을. 하나님 앞에 아들의 권위를 가지고 보고하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역사적 배후에서 참부모님이 제시한 홈 처치권 내에서 뜻을 이루어 가지고 그 지역에서 나를 반대하던 자들이 하늘의 아들딸이 되었나이다' 할 때에는 하나님도 '아멘' 하고 '너의 모든 승리는…. 이 온 천국은 네 것이다. 이 궁전부터 모두 다를 너의 활동무대로 부여할 것이다!' 하시는 겁니다. (박수) 하나님의 소유가 여러분들의 소유요, 참부모의 소유가 여러분들의 것이 될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갈 때 말이예요, 과거에 순교한 모든 세계의 성인들이 여러분들을 바라보게 될 텐데, 그 성인들의 일생의 신앙생활, 순교할 때까지의 생활이 오늘날 홈 처치 활동보다도 어려웠겠어요, 쉬웠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려웠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무슨 특권을 가졌어요? 참부모의 말씀에, 명령에 순응했다는, 순종했다는 그것만이 특권이예요. 그 사람들은 참부모의 명령을…. 어디서? 홈 처치에서.

자, 영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홈 처치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들도 배치했나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있습니다」 어째서? 어째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 놀라운 은사와 이 놀라운 복된 사실을 유린할 거예요? 오늘날 이런 기반을 닦기까지는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종족이 망했고, 수많은 백성,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그런 사람들을 지도하고 그런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텐데 무엇 갖고 할 거예요? 참부모의 말씀을 들어서 순응했다는 사실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사탄을 굴복시키는 길은 사랑과 희생뿐

아까 내가 말했듯이 옛날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나면서부터 죽음의 공포를 갖지 않은 거라구요. 죽는 것을 다 알고 부활하는 걸 다 알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게 본연의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죽음이 공포가 아니예요. 우리는 틀림없이 요렇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천당갈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그래 성경 말씀 가운데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것을 누구를, 어느 사람들을 통해서 이뤄야 되느냐? 통일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끊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고 했는데 그거 다 이루어야 됩니다. 그거 왜? 왜 성경은 그렇게 말했느냐? 탕감복귀 때문에 그렇게 말했다는 거예요. 고걸 몰랐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그 길 갈 거예요? 「예」 뭘하러? 왜 가야 돼요? 승리하기 위해서, 승리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래 승리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마라톤 선수가 되어 가지고 스타트 라인(start line;출발선)에서 지금 뛰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뛰고 있어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뛰고 있습니다」 그 뛰는 데는 이 역사상에 있어서 얼마나 치열하게 경쟁을 하며 뛰어야 하는가를 알았어요?

사탄이가 그래요. 홈 처치에 가고 오는데 너 나한테 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홈 처치 하는데 벌써 사탄이 그 앞에 척 가 있으면서 '야 이 자식아! 지금 와? 이 자식아!' 하는 그 소리를 듣는 그런 사람이예요, '야 사탄. 너 이 자식아! 너 여기 왜 와 있어?' 하면서 쫓아버리는 사람이예요?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이럴 수 있는 사람이예요. 「물러가라 하는 사람입니다」 뭐 물러가라고 하는 사람이라구? 3년 동안 그만큼 했으면 해야 될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요 한국의 대가리 큰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홈 처치 가서 사탄을 쫓아내야 돼요, 이놈의 사탄을. 주먹으로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써, 희생으로써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승리 안 했다간 여러분들 전부 지옥가는 거예요. 하이웨이가 되어 있고 자동차는 전부 다 준비됐는데 휘발유가 없다구요. 엔진이 돌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 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알고 깨달아야

홈 처치 하지 않으면 여러분 축복도…. 축복받으면 뭘해요? 아들딸을 낳아서는 뭘해요? 예수님도 홈 처치권을 중심삼고 축복받으려고 그랬지요? 결혼하려고 했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고 했다구요. 이다음에 선생님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오늘 지금까지 말한 모든 말들이 여러분들을 참소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학교면 학교의 교장 선생님이 제시한 모든 학과를 통과해서 교장 선생님 앞에 칭찬받고 나서야 뭐 자기를 주장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주장 못 한다 이거예요. 닥터 더스트나 누구나 다 홈 처치 자리잡으라는 거라구. 닥터 더스트부터 홈 처치 가야 돼. 너 홈 처치 구역 있어? 「예, 있습니다」 그럼 해야 돼. 닥터 더스트는 지금까지 '어, 홈 처치보다도 스트리트 위트니스(street witness;노방전도)가 더 귀중하다. 식구 전도가 거기서 잘 된다'고 생각했지만, 그거 필요 없다구.

홈 처치에 가서 전도하면 일대일이 아니예요. 홈 처치 구역이라는 것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탕감권이예요. 홈 처치는 세계 탕감권과 관계성을 가졌지만, 개인 전도는 암만 잘해도 일대일이예요, 일대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와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는 그러한 탕감조건 전체를 대표한 곳이기 때문에 개인을 대해서 해도 그 개인은 전체를 대표한 겁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홈 처치 구역에서는 개인을 전도하더라도 전체의 탕감조건이 성립된다구요. 가두에서는 암만 전도해도 탕감조건 세우는 데는 효과가 없다 이거예요. 홈 처치에는 인뎀니티 코스가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홈 처치를 붙들고 가더라도 개인 대표, 가정 대표, 종족 대표, 민족 대표, 국가 대표, 세계 대표, 천주 대표의 자격자로 그 사람을 대하고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나 가두에서 하면 일대일, 한 사람, 인디비듀얼(individual;개인)밖에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그거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홈 처치에 가서 전도해야 된다구요.

누구부터? 나이 많은 사람부터. 누구부터 복귀해야 되느냐 하면 나이 많은 사람부터 해야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구해 주고, 아주머니 아저씨 구해 주고, 그다음에 처녀 총각 구해 줘야 탕감복귀 역사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선생님도. 꺼꾸로 내려가야 돼요, 꺼꾸로. 구약시대는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 신약시대는 아줌마 아저씨 시대, 성약시대는 청년 시대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뭐 집에 가게 되면 시니어 시티즌(senior citizen;65세 이상의 국민 연금생활자)밖에 없다, 청년 없다 하는데, 청년 찾아가는 거예요? 탕감 복귀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젊은 사람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탕감복귀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인뎀니티 코스. 자,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아줌마 아저씨와 처녀 총각과 애기들의 사랑을 전부 다 받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선생님도. 그걸 축소했을 뿐이지 마찬가지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젊은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아줌마 아저씨를 여러분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승리할 수 없다구요. 승리할 수 없어요.

자, 이거 어떻게 할 테예요? 갈 거예요, 말 거예요? 「가겠습니다!」 힘든데, 뭐가 생겨요, 뭐가? 거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아닙니다」 맞는지, 안 맞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걸 모르니까 가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보라구요. 영계가 협조하는 걸 알 수 있느냐?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느냐? 그게 탕감복귀의 길인 줄 알게 되느냐? 그걸 체험할 수 있느냐? 체험한다구요. 선생님 말대로 하라는 겁니다!

자, 그 자리는 아담가정 자리이기 때문에 천사세계는 언제나 보호하고 협조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과 천사는 언제나 여러분들을 보호해 주게 돼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노력하는 것에 비례해서 천사가 내려보고 하나님이 가까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에 비례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조상도 재림하고 그 지역에 있는 360가정의 선한 조상들도 상대적으로 재림한다는 거예요.

홈 처치의 승리를 위해 선두에 서서 전진하라

이래 가지고 거기에 악한 사탄보다도 강할 수 있는 세력권을 이루면 악한 사탄은 자연히 보따리 싸고 자퇴해 버려요, 자퇴. 싸우지 않고 후퇴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젯날에 반대하던 사람이 점점점점 나에게 가까이 오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실질적으로 거기서 눈 앞에 볼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도 자꾸 반대하게 되면 조상들이 모가지를 자르고 배때기를 밟아 치우며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왜 반대하느냐,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걸 입으로 직고하는 것을 들을 것이고, 그런 행동을 보여 주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체험담을 여러분한테 보고할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기합받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이제부터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하며 직고하는 사실을 볼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나오는 그 기간에 그런 일이 많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의 활동권 내에도 그런 일이 얼마든지 생길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홈 처치 완성할 때까지 불평할 수 없다구요. 후퇴할 수 없다는 거예요. 후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칠 수가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 세계적 탕감조건을 세워 오면서 불평할 수 없고, 지칠 수 없고, 후퇴할 수 없는 길을 걸어왔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진뿐이예요, 전진. 전진! 전진! 쓰러져 죽는 한이 있더라도 앞으로 쓰러지지 옆으로는 안 쓰러진다구요. 앞으로 쓰러진다 이거예요. 저 산고개를 넘어 가지고 죽어야 된다는 겁니다. 저 고개를 넘어 가지고야 내가 부활의 실체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 전에 죽었다간 큰일난다 이거예요. 내가 언제 죽을 것을 모르니 빨리, 순식간에 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4년 단축해서 16년 만에, 1976년에 다 끝냈다구요. 왜?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보라구요. 미국에서 강연할 때 공산당이 따라다닌 겁니다. 원수가 따라다녔다구요.

자, 이제는 홈 처치를 확실히 알겠지요? 「예」 딴 거 없다구요. 그래,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부활체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불쌍한 사람이 된다구요. 비참하다구요! 영계에 가선 올 수 없어요. 맘대로 못 온다구요. 어떻게, 홈 처치에 어떻게 올래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을 듣고 이렇게 알면서도 못 했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홈 처치의 승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제쳐 버리고 선두에서 달려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요」 아니야! 통일교회를 위해서도 아니요, 참부모를 위해서도 아니요, 하나님을 위해서도 아니예요. 여러분,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식들과 여러분의 조상을 위해서예요.

자 가겠다는 사람, 그래서 승리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박수)

[기 도]

만우주의 중심 되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이상과 더불어 온 피조세계는 현현되었사오니 당신의 사랑과 더불어 연결되어 만우주의 중심되는 인간과 당신이 바라는 사랑의 보금자리를 이 천주에 실현하기 위한 거룩한 뜻의 완성을 나타내시옵소서.

이와 같은 사명을 앞에 놓고 창조위업을 성사시키려는 아버지 앞에 땅 위에 부모로서 책임 다하여야 할 인류의 시조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비통한 역사를 엮었고, 당신의 이상의 세계는 유린을 당하였고 사랑의 세계는 십자가에 못이 박혔으니, 아버지의 역사적인 노고 앞에 선조들을 대신하여 사죄를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이 세계에 널려 있는 인류는 하나님이 없다 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가 많고,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주의가 팽창한 가운데 선의 기준을 혼란시키고 마치 거짓과 불의가 모든 것의 중심과 같이 날뛰게 된 이 모든 슬픔의 결과를 맞은 인류를 아버지께서 불쌍히 보시사 통일교회를 세우시어서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혼란된 모든 인간상들을 수습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지상에서 수고하신 아버지의 노고를 생각하며 이를 위해서 왔다 갔던 역사적인 모든 성현들과 예수님과 재림시대의 참부모까지 수난의 길을 가게 된 이 모든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뿐만이 아니라 이제 연결되는 후손들에게까지 현세의 고통과 지나온 과거의 고통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의 인연이 남아진다는 두려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홈 처치를 중심삼고 각각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넘어 세계 앞에 이것을 넓혀 탕감조건의 환경을 없애기 위해서 전면적인 전진을 할 것을 다짐하고 있사오며 이 운동을 제시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더우기 오늘 이 아침, 1982년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이 세계가 새로이 밝아옴에 따라서 아버지의 영광이 드러나고 아버지의 승리의 뜻이 온 천주에 충만하여서 찬양의 함성이 땅 위에서부터 하늘에까지 사무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이 자리에 모인 각국의 모든 중심 가정들이 선두에 서서 전통을 보여 주고 행하는 모든 실제를 가르치게 하여 주옵소서. 그 다음엔 모든 세계가 여기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들을 수행하는 데 선두에서 달리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식전을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으시옵소서. 영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기독교 전체의 영인들과 예수, 불교 신자들과 석가모니, 유교 신자들과 공자, 회회교 신자들과 마호멧트, 이 4대 종교를 중심삼고 그외에 선을 추구하는 모든 종교 지도자와 종교인들이 관람하는 가운데,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품을 바라면서 시위하고 옹위하는 가운데 천상으로부터 지상에 연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과 더불어 통일교회가 하나가 되어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 나가는 데 하늘이 기뻐하고 땅이 화동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식전을 기념함으로써 참부모의 이름을 찬양하며 하늘의 가정을 추앙하고 있는 모든 통일교회의 무리들에게 새로운 역사적인 축복을 더하시사, 1982년도에 승리적인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를 거룩히 받으시옵소서.

이날을 기하여 홈 처치의 승리를 다짐했기 때문에 아버님이 직접 지상과 하나되고 선한 영들이 하나가 되어 통일교회의 홈 처치 활동을 중심삼고 기점을 삼아 환경과 국경을 넘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를 점령하고 지상에 침투하여 악의 세력권을, 판도를 중심삼고 형성돼 있던 사탄세계의 조직을 이제부터 제거시킬 수 있는 운동을 여기서 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이 홈 처치를 위하여 움직이는 거와 같이 땅 위의 홈 처치를 중심삼고 전부가 일심이 되어 아버님 앞에 효성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이 기뻐하고 영계가 스스로 도울 수 있는 환경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국경을 넘고 악한 사탄세계, 악한 공산주권까지도 양심의 부르심에 따라, 인도하심에 따라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가정으로 들어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은 전세계의 국가가 하나되어 아버지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때를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에 되어지는 모든 일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옵고 이해 전체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승리를 찬양하는 이 날이 되고 이 달과 이해가 되고 80년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식전을 기꺼이 받아 주시옵소서. 만세무궁하신 당신의 승리가 이날서부터 길이 뻗어나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나의 맹세 다섯번째 가운데에서 제일 처음에 사버린티(sovereignty;주권)가 나옵니다. 우리에게 그 주권이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없습니다」 그 주권이 천상세계에 먼저 이루어져야 되겠어요, 지상세계에 먼저 이루어져야 되겠어요? 「지상세계」 그 주권이 무엇을 중심삼은 주권이예요? 오늘날 세상의 국가에서는 말이지요, 지식이라든가, 과학이라든가, 무슨 힘이라든가, 경제기반, 돈이라든가 이런 것이 주권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움직여 나가지만 우리의 주권은 그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랑과 희생으로 찾아야 할 하늘나라의 주권

지상의 나라 권내에는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수많은 나라들을 중심삼고 주권이 이루어져 있지만 우리는 하나예요. 그리고 그 주권을 형성하는 데는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 종족 등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결혼했으면 개인이요 가정이지만 그 가정은 우주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 가운데에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있습니다. 그건 자연적으로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는 주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는 역사성을 지녀도 반대될 무엇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허락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탄이라든가 반대되는 형성체가 없다 이거예요. 아담가의 전통이 하늘나라의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계와 천상계가 같은 전통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의 중심이 되지만 이는 종족의 중심이 되는 것이요, 민족의 중심이 되는 것이요, 종족·국가·세계·천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을 두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루지 못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도 그 일이 그냥 계속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생활풍습이 다르든가 언어가 다르든가 문화가 다른 게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허락지 않지만 아담가정과 아담나라를 중심한 영계에서도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아직까지 주권을 자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우리 축복가정은, 통일교회의 뜻을 위해서 부름받은 사람은 이 일을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성사시켜야 됩니다. 우리 앞에는 사탄세계의 반대 여건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자리잡고 살겠다는 그 자체가 모순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세계의 이러한 반대 풍토에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할 수 있는 풍토를 이 지구성에 형성해 놓아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자나깨나 나라 없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죽기 전에 나라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주권을 어떻게 찾느냐? 총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무엇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을 통하지 않으면 절대 찾을 수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주권은 가인형 주권입니다. 사탄세계를 대표하는 주권입니다. 이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주권 세계를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말만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지구성의 모든 만물들, 이 피조세계의 모든 만물들은 본연의 하나의 주권 내에서 하나님의 일족에게 주관받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모든 피조세계의 요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지 못한 이 세계는 탄식권 내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찾기 위해서 모든 축복가정은 자기의 일족보다도,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자신보다도, 자기의 그 무엇보다도 이것을 존중시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노력을 하는 입장에서 하나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바라보고 나가는 무리가 변함없는 무리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변함없는 무리의 생활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모든 종교를 규합하고 양심인사를 규합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몰락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식층이라든가 모든 분야를 규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홈 처치를 중심삼고 하나의 백성과 하나의 국토를 이뤄야

그다음에는 둘째는 뭐라구요? 그다음 뭐예요, 그게? 「하나의 백성」 그 하나의 백성이 뭐예요?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 되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 무니(Moonie)가 된것을 자랑해야 돼요. 무니 된 것을 자랑해야 돼요. 하나의 백성이라는 말 가운데는 흑인, 백인, 황인종이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면 이 하나의 백성은 모든 문화를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또한 역사적인 모든 습관과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아, 나는 아프리카 사람의 생활은 싫다. 아이고, 나는 문화주택이 좋다' 이게 아니라구요. 우리들은 문화인이고 선진국가 사람이라는 걸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의 백성이 더 중요해요.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 되자는 거라구요. 이 세계가 그렇게 됐어요? 아직까지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완전히 하나의 백성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내버려 두면 되나요? 내버려 두면 거기에 악한 녀석은 언제나 남아지는 거예요. 우리가 홈 처치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백성을 만들 수 있다구요. 하나의 백성을 만드는 방법은 홈 처치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 이겁니다. 이것을 꼭 짜 가지고 악한 것은 전체가 적발하는 거예요. 거기에 공산당이 있는 것, 거기에 마피아단이 있는 것, 갱스타가 있는 것, 도둑놈이 있는 것을 다 적발해요. 다 적발하는 거예요.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샅샅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수많은 종족이 있더라도 하나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다음엔 뭐예요? 「하나의 국토」 오늘날 이 세상에 지구성은 하나이지만 말이예요, 하나의 국토가 안 돼 있다구요. 미국 땅, 일본 땅, 독일 땅, 영국 땅으로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땅은 안 돼 있다구요. 하나가 안 돼 있다구요, 이 땅이.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것들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것들도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만들 수 없다 이겁니다. 하나의 주권도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만들 수 없다구요. 그냥 안 되는 거예요, 그냥. 별의별 오만가지 잡탕 사람들이 다 모였지만 하나의 절대적인 나라, 하나님의 통치권 내의 주권을 중심삼고 홈 처치권 내에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언어와 문화권을 이뤄야

그다음은 뭐예요? 「하나의 언어와 문화」 여러분들이 전부 매일같이 또는 매주일 외면서 하나의 언어와 하나의 문화를 자랑한다고 하지만 그 하나의 언어가 됐어요? 그 언어가 영어예요, 일본 말이예요, 독일 말이예요? 무슨 말이예요. 그게? 「한국 말요」 왜 한국 말이예요, 왜? 「참부모님이 쓰시니까요」 뭐라구? 그래 참부모의 말이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쓰고 있는 한국 말은 지금 있는 한국 말과 다르다구요. 우리가 쓰는 말들은 저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모른다구요. 뭐 상대기대니, 대상기대니, 무엇이니, 무엇이니 뭐, 우리는 전부 새로운 말을 지금 쓰고 있다구요. 원리 말씀만 쭉 계속해서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 들어도 하나도 모른다구요. (웃음) 그 말을 배워야 된다 이겁니다. 엄마 아빠한테서 태어나 가지고 '엄마, 아빠'가 쓰는 말을 쓰지도 못하고 말도 못 하면 그게 무슨 아들딸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벙어리 병신, 귀머거리, 천치라구요.

그러면 거 어디서 배워야 되겠어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는 참부모의 분신이다 이거예요. 부모예요, 부모.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느냐? 홈 처치 하는 사람들이 가르쳐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홈 처치 책임자들이 그 홈 처치의 사람들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의 언어와 하나의 문화가 이루어지지.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무슨 말을 할까요? 영어를 할까요, 일본 말을 할까요? '밥' 하게 되면 미국 사람은 '브레드(bread)'라고 하지만, 그때 아담이 처음 쓴 말이 밥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밥'이라고 했으면 '밥'인 거예요. 그것이 '브레드'가 될 수 없고, '빵'이 될 수 없다구요. '사랑'을 말하더라도, '사랑' 하게 되면 그 사랑이 무슨 '러브(love)'니 '아이(あい)'니 뭐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사랑이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제 2회 3차 7년 노정에는 책임을 지고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그것을 강요하지 못했어요. 부모님이 가르쳐 준 천법의 법도라든가 원리가 한국 말인데 그것을 독일 말로 번역해 가지고 읽는다는 것은 그것 자체가 수치예요. 선생님이 나이 60이 넘어서 영어를 공부하는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너희들 젊은 녀석들이 한국 말을 못 배워?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배워야 됩니다」 내가 통역을 통해서 얘기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냥 그대로 말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냥 그대로 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부모가 우리 말을 배워야지' 한다면 그런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언제 하나의 문화와 언어를 창건하기에 노력했어요. 자랑할 것이 뭐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과 희생으로만 탕감복귀를 이룰 수 있어

그다음엔 뭐냐? 우리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참된 자녀 된 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무니가 된 것이 자랑이예요, 무니가 된 것이. 지금 여러분들이 그래요? 앞으로 무니 됨을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매일 새벽같이 읽으면서 뭐 말뿐이예요, 말뿐. 내가 지금까지 이런 얘기를 한번도 안 했다구요. 20여 년이 지나도록 이야기 안 했다구요. 제 1회 3차 7년노정은 선생님이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을 하고 이제는 여러분이 실천할 시대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실천해야 돼요.

그다음 또 뭐예요? 전통이 필요해요. 전통이 뭐예요? 하나의 주권, 하나의 백성, 하나의 국토, 하나의 언어, 하나의 문화, 그다음엔 하나의 혈족과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들이예요. 전통을 이어받은 '혈족'이 뭐예요? 전통의 혈족이 돼야 된다구요. 우리는 참부모부터 피를 받아 태어났다구요. 이것은 사탄세계의 혈통과 관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위해서는 우리는 생명을 바쳐서 싸울 것을 맹세해야 하는 거예요. 그냥 돼 있지 않다구요. 전부가 싸워야 된다구요. 싸우는 데는 생명을 바쳐, 투입해서 싸울 것을 맹세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안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싸워야 돼요. 전부가 싸워야 돼요. 하나의 주권을 세우기 위해서 싸워야 되고, 하나의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도 싸워야 되고, 하나의 국토를 만들기 위해서도 싸워야 되고 하나의 문화를 창건하기 위해서도 싸워야 되고,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한 참자녀가 되기 위해서도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하나의 전통과 혈족이 되기 위해서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으로 싸우느냐? 사랑과 희생으로. 사랑과 희생이 없어 가지고는 이 모든 것들이 돼 있더라도 수호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지시만 내리면 미국이든 아프리카든 전부 출동하는 거예요. 한 나라에….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내가 그런 자리에서 하늘 앞에 나아가 기도를 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 역사하시는 하나님인 줄 알고 내가 그런 사상과 그런 전통을 몸에 지니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아들로서 기도를 하고 있느냐, 딸로서의 기도를 하고 있느냐를 언제나 반성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24시간 그렇게 하고 또 자녀들을 24시간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이 일을 전부 다 실천하라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무슨 조건으로 어떻게 다 이루겠느냐? 여러분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할 수 없다구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그 일을 다 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게 절대 필요 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는 판도가 작지만 하나의 주권을 형성하는 것이요, 하나의 백성을 형성하는 것이요, 하나의 땅을 형성하는 것이요,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 됨을 형성하는 것이요, 그다음엔 전통과 혈족을 형성하는 것이니, 이것을 위해서 나는 생명을 바쳐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홈 처치에서. 여러분의 세포가 그렇게 화해야 조건이라도 지닐 수 있다 이거예요, 조건이라도.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전통과 혈족을 자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전통이 뭐냐? 탕감복귀를 하는 전통입니다.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요전에도 내가 얘기했는데, 통일교인들은 말이예요, 복귀라는 것은 좋아하지만 탕감이라는 것은 싫어한다 이겁니다. 그래 인뎀니티(indemnity;탕감)가 없어 가지고 레스토레이션(restoration;복귀)을 이룰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인뎀니티를 통해서 레스토레이션이 가능하다구요. 이게 원리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러한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는 가운데 있으면 인뎀니티를 계속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건 누가 해야 돼요? 내가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인뎀니티를 하는 데 있어서 그 내용이 크고 작은 것에 따라서 영계에서 높거나 낮은 데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즐거운 것을 통해서 복귀가 가능하다면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의 노정은 심각한 거예요, 심각.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길을 가는 거예요. 거기는 농담이 통할 수 없구요. 농담할 수 있어요?

오늘날 미국 사람들은 '조크(joke;농담), 조크, 조크…' 하는데 이러면 망한다는 거예요. '우리 조이(joy;기쁨)하고, 조크하며 살자' 그렇게 되면 이 미국에서는 탕감이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복귀가 절대 불가능하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사탄의 소굴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홈 처치 활동에 주력해야

그런 면을 중심삼고, '나의 맹세'의 5번을 중심삼고 이제 여러분들이 아침 저녁으로 되새기면서 그곳의 홈 처치를 중심삼고 활동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홈 처치는 어떤 곳이냐? 작지만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곳입니다. 딴 데서 모시지 못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형성하였으니 이게 하늘나라의 모형이라구요, 모형.

하나님이 6천 년 걸린 것을, 선생님은 6십 평생 걸린 것을 여러분들은 6년 이내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좋다' 할 때는 6개월 이내에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미야마, 홈 처치 잘하고 있나? 「예, 잘하고 있습니다」 펀드레이징은 제 2차적인 일입니다. 닥터 더스터가 협회장인데. 그건 지금 뭐 2차적인 일이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홈 처치를 제일 사업으로 하는 사람이 누구냐? 원필 김 하나밖에 없다구요. '너 레버런 김은 홈 처치에 있어 표본적인 모든 생활을 해라. 거기서 24시간 먹고 자면서 그저 밤이나 낮이나 전부 자지 않고 있다가 가르쳐 주고 교육하고 그래라!' 이거예요. 그러니 원필 김을 통해서 배워야 돼요. 홈 처치 책임자는 닥터 더스트가 아니고 원필 김이예요. 그러니까 닥터 더스트는 홈 처치의 제도와 모든 활동을 배우라구요.

닥터 더스트는 홈 처치의 전통을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모르니까, 선생님을 모르니까. 제일의 홈 처치 하게 되면 '나'예요, 나라구요. 내가 원필 김보다 더 잘 알거라구.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제 2세를 통해 가지고 가는 데는 여러분들이 원필 김이 가르쳐 주는 대로 홈 처치 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김은 뭐냐? 36가정의 제 1의, 첫째 아들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필 김 어디 있어? 「예」 전부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여기 가정들이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우리 나라를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이 주권은 영원한 나라에 있는 거라구요. 땅에서 이루어지는 동시에 하늘나라에도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원필 김! 「예」 그 홈 처치 활동 좀 얘기해 줘요. 「시간 다 됐는데요」 아, 시간 돼도 괜찮다구요. 그거 얘기해줘요. 빨리 얘기하기 위해서는 요약하라구요. 어떻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예를 들어서 요약해 가지고 얘기해 줘요.

「우선 1980년과 81년, 두 해의 활동에 대한 개략만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가정교회 활동을 다 하고 있으니까 모두 이렇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할는지 모르겠습니다. 늘 일요일마다 아버님께서 가정교회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또 우리들은 그 말씀에 따라서 매번 맹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저희들이 각자 활동한 것에 대한 보고를 이렇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책임 맡은 사람들이 자기의 홈 처치 지역에 가서 봉사활동을 한 그 실정이 어떻게 됐느냐 하고 보았습니다. 뉴욕에는 활동을 잘하는 사람도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쨌든 평균해서 한 사람이 자기 지역에 가서 봉사한 것을 보니까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집도 못했어요. (김원필씨)」

한번도 안 갔다구, 한 번도.

「그러니까, 일년에 열한 번을 봉사활동 했으니 한 달에 한 번 꼴이 못된다는 뜻입니다. 금년 일년 동안의 평균을 보니까 한 사람이 한 달에 열세 집, 열세 번 반이예요, 그러니까 한 달에 한 번하고 조금이지요? 열세 번을 했으니까 지난 해에는 열한 번을 했는데 금년에는 열세 번 반이예요, 일년에는. (김원필씨)」

선생님이 그렇게 홈 처치에 대해 말했는데 여러분들 그렇게 했어요? 4년째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완전히 3년은 지났다구요, 이제.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우리가 그 지역에 찾아갔을 때, 우리가 무니라는 것을 알고 차 한 잔이라도 대접하거나 자기 집에 받아들이거나 혹은 동정하는 이런 사람들을 홈 처치 리스트에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1980년도의 평균 보고를 보니까 그런 사람을 두 달에 한사람 꼴로 얻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일년 동안에 여섯 사람을 얻었다는 뜻입니다. (김원필씨)」

얻은 게 아니라 이해하는 사람을 여섯 사람 만났다는 거지.

「금년에 보니까 금년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일년에 여섯 사람을 냈습니다. 그러니 두 달에 그런 사람을 한 사람씩…. (김원필씨)」

닥터 더스트는 몇 번 갔어? 「아버님, 저는 규칙적으로 갑니다. 그리고 열심으로 기도합니다. 내 홈 처치 지역은 나의 열려진 사무실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필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홈 처치가 원필 김의 책임이예요. 여러분들의 책임이예요? 공동 책임이예요, 원필 김만 하는 책임이예요? 「모든 사람」 그러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의 주권, 하나의 국가를 언제 만들 거예요? 언제 만들겠어요, 언제? 몇천 년 걸리는 거예요, 몇천 년.

전통을 세우기 위해 생명을 걸고 싸워 나가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때려 몰아서라도, 강력히 해서라도 어떻게든지 강화해 가지고 홈 처치 활동을 매일, 30일을 전부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것이 지금 뭐냐 하면 말이예요. 8백 명을 중심삼은 평균이 이런데 2억 4천만의 미국 국민일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1퍼센트도, 일년에 하나도 안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8백 명의 평균이 그러한데 전 미국 국민을 통해 평균을 내게 되면 한 달에, 일 년에 한사람도 못 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일년에 한 사람 해서 되겠어요? 생각할 문제라구요.

박보희라든가 이 한국 책임자들,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기합을 주든가, 형무소에 쳐넣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야? 「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매시간마다 홈 처치를 그렇게 중요시했는데 그럴 수가 있나, 그럴 수가? 박보희부터 그러라구요. 뉴스 월드부터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여기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뉴요커 먼저 되어야 되겠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그런 보고를 듣고 원필이 보고 '3년이 걸려도 공식을 만들어라. 통계를 내라! '고 지시한 거라구요. 공식을 만들어 가지고 체크를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홈 처치를 보희 박한테 맡겼더니 무슨 뭐 부흥회하고 전부 다 그랬지만 그 꼬라지가 됐다구요. 안 된다구요, 이거 안 된다 이거예요. 타고 앉아 가지고 세부적으로 각자가 책임할 수 있게끔 파고 들어가고 교육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한다고 하면서 결국 이 꼴이예요. 홈 처치 활동을 계속한다고 하는 책임자들의 꼴이 그 꼴이예요! 공동 책임을 져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씩 갈 수 있게끔 어떻게든지 해야 돼요. 책임을 추궁해야 되겠어요. 그 결과를 들으니까 그렇게 하게 됐어요, 안 하게 됐어요?

각 나라는 이런 보고를 중심삼고 전부 통계를 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각 나라 별로 경쟁해야 되겠다구요. 각 파트별로 경쟁하고, 개인별로 경쟁할 수 있게끔 통계를 내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컴퓨터에 집어 넣어 가지고 세계적인 활동을 준비해 놔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뭐 한 달에 한 번? 삼십 번만이 아니라 오십 번, 칠십 번이라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이예요, 통일산업을 만들어 놓고 홈 처치를 생각한 거예요. 매일같이 그런 거예요. 하루에 두 번, 세 번은 보통이예요. 그리고 청평에도 시간만 있으면 가는 거예요. 밤이든 낮이든 그저 열한 시가 돼서 한 시간 걸려 가지고 열두 시 전에 도착하겠으면 가는 거예요.

그거 뭘하러 다니는 거예요? 홈 처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에서 선생님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신학대학을 만들어 놓고 한 2년 반, 3년 가까이 매일 다니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가는 겁니다. 갔다오려면 다섯 시간 걸린다구요, 다섯 시간. 어떤 때는 여섯 시간 걸린다구요. 홈 처치는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은 이스트 가든에 가만 박혀 가지고 아무데도 못 간다 이거예요. 왜? 원수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될 수 있으면 이스트 가든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하는 일이 있는데 매일 가고 싶다구요. 몸뚱이가 하나이니 할 수 없는 거지. 홈 처치가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이것을 못 하면 영계 가서 선생님하고 관계 없다구요. 하늘나라에 못 간다구요. 절대 못 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못 간다구요. 이게 무슨 공갈이 아닙니다. 협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소원은 홈 처치를 만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교는 끝나는 겁니다. 이것을 완성하면 끝나는 거예요. 종교는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홈 처치를 열심히 안 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한 달, 30일을 중심삼고 서른 번을 못 간 사람은 전부 다 다른 사람에게 넘겨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홈 처치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살아야 돼요. 거기서 살라는 거예요. 산보를 나가도 홈 처치 하는 마음으로 움직여야 되고, 거기에 가 가지고 사람을 만나도 홈 처치의 마음을 가지고 말하면 홈 처치에 대해 일한 것처럼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 땅 위에 파송받아 가지고 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부모의 명령을 중심삼고 홈 처치에 파송받아 가지고…. 메시아,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한다고 그랬지요, 성경에? 그러니 죽더라고 생명을 걸고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위에 홈 처치 이상완성을 위해서 보냈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도 이 땅 위에 홈 처치 이상을 세워 가지고 보냈다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일생 동안 죽을 고생하며 그 일을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참부모님은 여러분들을 무슨 책임자로 보냈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로서, 홈 처치 책임자로서 파송한 것입니다. '나 안 가겠어. 일 안 해'가 아니라구요. 거기에 생명을 걸고, 예수님이 죽음을 다해서, 선생님이 죽음을 다해서 싸운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그 동네, 홈 처치 지역이 자기의 고향 땅이고 자기의 일족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족장이예요. 거기서 태어났고 거기서 컸으니 거기에 기반을 가져야지 어디에서 갖겠어요? 거기서 큰집이 돼야 돼요, 큰집. 알겠어요? 장손이 돼야 돼요, 장손. 그리고 360집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예요, 360집의 사람이 여러분의 집에 찾아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거기에 가 있어야 되겠어요? 「우리가 가 있어야 돼요」 그만했으면 알거라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맹세'를 끝까지 모두 완결짓기 위해서는 홈 처치 과정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책임자들이 있으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있는 홈 처치 지역에 한 번 찾아가야 되겠어요, 두 번 세 번씩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책임자들이 딴 데에 있으면 홈 처치 지역에 찾아오셨다가 여러분의 집에도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 번 오셨다가 전부 다 만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홈 처치 지역에 찾아오셨는데 책임자는 없고 홈 처치 사람들만 있으면 그 책임자와 만나고 그다음에 또 홈 처치 지역의 사람들을 찾아가서 또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임재하셔

보라구요. 가인가정 360집하고 여러분 아벨가정이 하나된 그 위에 하나님이 오시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가정적 기반 위에 오시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아벨 타입이 누구냐 하면 홈 처치 책임자고 가인 타입이 누구냐 하면 360집이라 이거예요, 원리로 볼 때. 아벨하고 가인 360집이 하나 되어야만 하나님이 임하시지, 갈라져 있으면 임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오시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둘이 갈라져 있으면 하나님은 어디든지 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 갈라져 있는데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도 36가정이 있으면 오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와라! 36가정이 뭐냐 하면 홈 처치 대표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이고 72가정이고 무엇이고 가정은 될 수 있으면 이스트 가든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내 가지고 말이예요. 그게 홈 처치의 전통이예요. 그렇게 하나돼야 하나님이 떠나지 않는 겁니다.

자, 이 원칙이…. 미국에 있어서 교회는 아벨이고 미국 국민은 가인인데 이것이 하나돼야 여기에 국가적인 참부모가 군림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민주세계가 아벨이고 공산세계가 가인이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적인 참부모가 군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두고 볼 때, 여기 육계가 아벨이고 영계가 가인이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여기에 와서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기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구요. 못 온다구요. 하나님이 못 오신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과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정에서 아내와 남편의 관계가 가인과 아벨의 관계인데 이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가정적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님이 임재하시지 못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또한 부모와 자식이 가인과 아벨인데 이들이 하나돼야만 이 가정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다 희생하고 사랑하는 아벨의 전통을 세워라

그런데 가정에서 누가 아벨 입장이냐 하면 부모라고 해서 아벨이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정을 위해 보다 고생하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일반 교회 목사들과 미국 국민을 볼 때, 그 목사는 제사장의 입장에 섰기 때문에 국민을 위해 있어야 된다구요. 국민을 위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국민이 목사를 위해서 있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그 원칙으로 보면 선생님도 통일교회의 책임자이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사람들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게 아벨의 입장입니다.

내가 미국에 왔으면 미국 교회에서 뜯어 가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도와주려고 하는 겁니다. 또 독일 가면 독일 교회에서 뜯어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보다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도와주려는 거예요. 내가 고생하더라도 도와 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도움받는 사람은 절대 아벨이 못 된다구요. 자꾸 집어 주고 집어 주고 해서 그걸 보충하려니 지독히 고생 안 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라는 그 이름이 무서운 겁니다. 참부모가 세계의 참자녀한테 받아 먹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주고서 받아야 돼요. 부모님이 싫다고 하더라도 그 아들딸들이 은덕을 위해서 '나도 어머니 아버지같이 주겠습니다. 주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부터 먼저 드리고 그다음에 형제들에게 주겠습니다. 그게 순서이니 형제들을 주려면 어머니 아버지에게 먼저 드리지 않을 수 없어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거 가지고 왔습니다' 할 때는 말이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제물은 부모가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형제들에게 나눠 줘야 되겠는데 그 순서가 부모에게 먼저 드리고야 형제들에게 주겠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먼저 가져 왔습니다' 하면 그건 말이 된다는 거예요. 선물을 가져 온 사람이 형제에게 줘야 할 텐데 순서적으로 볼 때, 형제에게 먼저 줄 수 없고 부모님께 먼저 드려야 형제에게도 줄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먼저 드리는 것이 순서가 아니냐 이겁니다.

이건 전부 다 식구들한테 착취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가져 오는 건 선생님이 원치 않는다구요. 사상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부모님 앞에 바치기 위해서는…. '형제들에게 주고 싶을 때 주어야 될 텐데 그 순서를 내가 거치려니 부모님 앞에 안 드릴 수 없다' 할 때는 안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짜 바라지 말라구요.

그런 전통으로 홈 처치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저 사람은 그저 뭐가 있으면 우리를 위해서 주려고 하고 우리 먹이려 하고 그저 우리를 위해서 고생을 하고 땀을 흘리고 위해 주니 우리 부모보다 낫고 세상의 누구보다도 낫다' 할 수 있는 레떼르가 붙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이제부터 우리 가정은 말이예요. 가미야마! 「예」 홈 처치의 내용을 프린트하라구. 「예」 선생님이 오늘 말했다구 「예, 지금 하려고 합니다」 먼저 여기 있는 일본 식구들이 선두에 서서 하라구. 가미야마, 알겠어? 「예」 그렇게 선두에 서서 일본 식구를 책임진 입장에서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 36가정이고 72가정이고 책임 못 해 가지고도 '어, 나는 36가정이다. 72가정이다' 한다구요. 그런 녀석이 선생님 테이블 가까이에 와 앉아 있으면 '36가정이 왜 이리 와 앉아? 이놈의 자식. 너 책임 못 해 가지고 앞에 나올 수 있어?' 한다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보는 거예요. 거기에 와 앉아 있을 때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책임 못하고 어떻게 와 앉아? 난 못 가 앉는다구요. 뻔뻔스러운 것들이 많더라 이거예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용서가 없다구요. 무슨 뭐 내셔널 리더(national leader;국가 책임자)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전통적 사상을 실천 못 하고서도 꼭대기에 올라가서 책임자가 돼 가지고 대접만 받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라 해도 일본 식구가 선두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엇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 왔어요? 전도.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가미야마, 알았지? 「예, 알겠습니다」 이것이 펀드레이징보다 중요하다구요.

​시간이 늦어서 미안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오늘이 1년에 한 번 모이는 날이고 기념하는 날로서 여기 오는 것을 참 기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사실 고달플 거라구요. 뭐 참 이래 모여 가지고 고달프겠지. 그렇지만 고달픈 사람 가운데에는 선생님이 제일 고달프지 않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도록 말씀대로 행동해야 할 우리

오래간만에 찾아온 사람들이 여기 와서 뭐 떡을 얻어먹고 무슨 맛있는 것을 맛보고, 뭐 놀러 온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올 때는 무엇 때문에 올까? 이것을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뭐 스테이크를 만들어 가지고 잘 먹이는 것도 물론 좋겠지요. 좋은 프로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뭐 공연하는 팀들이 노래하고 춤추고 하는 것도 좋겠지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여기 오면서 '아, 선생님 얼굴 한번 봐야지' 했을 거라구요. (환호. 박수) 봐야 뭐 그렇다구요, 봐야. 잘생기지도 못하고 뭐 언제나 그저 고생만 시키는 그 얼굴 보자면 재미 없을 거라구요. 「아니요」 거 뭐 선생님 얼굴보다도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듣고 싶겠지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는 게 좋아요, 잘 먹여 주는 게 좋아요, 잘 놀게 해주는 게 좋아요? 「좋은 말씀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선생님의 굿 메시지(good message;좋은 말씀)는 처음 듣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메시지를 듣고는 듣는 것만으로 그치고 행하는 것은 안 해도 된다. 「아닙니다」 뭐예요? '말씀을 듣는 것도 책임지고 행동하기 위해서요. 그러기 위해 나는 말씀을 들어야 되겠소' 이거예요? 「예」 어째서? 어째서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아들딸보다도 모든 면에서 나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사탄세계가 못 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러면 '그 힘든 일을 사탄이 좋아해도 나는 싫어!' 그거예요? 「아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뭐냐? 놀고, 먹고, 춤추고, 술 먹고 뭐 그저 잡탕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좋아하지, '법도를 지켜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얼굴은 요렇게 해라…' 하는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사탄하고 원수기 때문에 사탄이 하는 걸 하지 않고 사탄이 싫어하는 걸 하자 이거예요. 미국 사탄들이, '야야 무니야! 너는 교회에 오게 되면 좋은 푹신푹신한 의자에 앉는 것을 좋아해야지 왜 딴딴한 마루 바닥에 앉는 걸 좋아해? 그거 난 싫어?' 그러더라 이거예요. 사탄은 그런 걸 좋아하고 이렇게 앉는 건 싫어하니까 무니들은 이렇게 앉는 것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더 싫어하는 것은 요렇게 꿇어 앉는 것입니다. 그건 더 싫어할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서 이제 동양 사람처럼 요렇게 앉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사람한테 그냥 이렇게 하라면 여기에 한 사람도 남지 않고 다 도망 갈 거예요. 이러한 탕감조건이 있기 때문에, 실리주의적인 사상을 좋아하는 미국 사람들이 요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아,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겠구나!' 하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앉으려고 하지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좋아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사탄이 싫어하는 곳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오늘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데 화려하고 뭐 풍월을 읊고 춤을 추고 먹고 즐기고 이렇게 할 때는 '에─ 그 통일교회 좋다니 나도 한번 다녀 보고 싶다'며 사탄도 흥미를 갖지만 하나님은 어떨까요?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하는 식은, 축하하는 날은 죽고 못살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하나님의 날 축하 행사를 해야

자, 다리를 이렇게 펴는 것을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요렇게 하고 앉는 걸 좋아하겠어요? 「펴는 것입니다」 (웃음) 이런 축하하는 날에 옷도 잘 입고 화장도 하고 먹기도 잘 먹었지만 한 가지 사탄이 싫어할 것을 좀가지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자, 좋은 말이나 칭찬받는 말 찬양하는 말보다, 욕먹고 책망받는 말이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말이예요, 저 어르신네들을 아침도 안 먹이고 참석시킨 거라구요. 시간이 간 것 다 알면서 얘기했다구요. 저 사람들이 이러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렇지만 나도 안 먹었는데 뭐. 그렇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축하하는 날 결국 내가 제일 고생하면 여러분들은 불평하지 않고 좋은 날이었다 하게 되는 결론이 나오더라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는 말입니다」 나도 고생하고 여러분들도 고생하면? 나도 고생할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까지 고생하면 그 싫지요? 「노」 '노'가 아니라, '예스'지요! 「노」

이렇게 사람이 많이 앉아 있으니까 답답하지요? 여러분들은 '사람이 이렇게 많이 올 게 뭐야? 좀 넓게 앉고…. 요거 한 2백 명이 모였는데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라고 생각할 거예요. 사탄은 '사람이 많이 올수록 싫다. 레버런 문이 말을 많이 해주고 많은 사람이 듣는 것은 싫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님은 반대로 '아이구 사람이 많이 오고, 꼼짝못하게 해서 말씀 시간을 더 오래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일에 여편네가 자기 남편의 목마를 타고 축하하게끔 해서 모이면 하나님은 더 좋아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편네가 말을 들으며 '아이구, 우리 남편 죽겠구나. 선생님 빨리 그만두세요' 하고, 남편도 '아이구, 우리 여편네가 저것 보다가 힘들겠다 나 힘들어 죽겠다. 빨리 그만두시오!'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사탄이 '그러면 그렇지' 그러겠지요?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좋아합니다」 그렇게 올라 탔더라도, 남편 무게의 두 배짜리 여자가 올라 탔더라도 버티고 서서 힘드는 줄 모르고 말씀을 듣는다 할 때에 사탄은 얼마나 싫어할 것이고, 하나님은 얼마나 멋지다고 생각하겠어요? 그렇지요? 「예」 알긴 아누만. (웃음) 여자를 목마를 태우고, 목마를 탄 여자도 애기 하나 안고, 서 있는 남자도 애기 하나 안고 이렇게 말씀을 오래 들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더 기뻐하겠나요, 덜 기뻐하겠나요? 「더 기뻐하십니다」 (웃음) 어려울수록 역사적인 시간이다 이거예요.

그래 오늘 여러분들 아침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안 먹었습니다」 점심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먹겠습니다」 (웃음) 저녁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안 먹겠습니다」 그럼 오늘 밤에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 「안 자겠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논법도 있고 그러한 길도 있다고 생각해야지요.

자, 혼자 앉아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거 뭐 오늘 뉴요커에 갔더니 물 한 잔도 안 먹이고, 코크도 하나 없고, 뭐 세븐 업(7up)하나도 없으니, 아이고, 목 말라 죽을 뻔했다. 다시 안 가겠다' 한다면 오지 말라구요. 안 와도 좋다구요. 그러면서 레버런 문의 말하는 투를 보라구요. 미안해하는 게 아니라 더 고생시키겠다고 야단하니 그거 죽겠지. 자, 어떤 게 좋은 거예요? 하나님은 어떤 걸 더 좋아하고, 사탄은 어떤 걸 더 싫어하겠어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우리의 생애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사는 것도 마찬가지의 공식이 적용된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놓으면 틀림없이 하나님은 나를 따라올 것이고, 하나님은 나를 좋아해 가지고 도킹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탄은 머리를 기르는 걸 좋아해요. 그러면 하나님은 히피·이피가 되어 그 같이 생긴 걸 자랑해요, 클린 컷(clean-cut;말쑥한)한 걸 좋아해요? 「클린 컷」 자, 그러면 무니들한테 머스타쉬(mustache;콧수염)가 생겨나면 사탄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싫어합니다」 (웃음) 고거 하나만 알면 설교고 무엇이고 다 안 들어도 그렇게만 살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구요.

세상 같으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에 흰 손수건을 싹 해 가지고 나와야 된다구요. (웃음) 없는 것이 조건이 된다구요. 전부 다 새 걸로 입었지만 팬티라든가 양말을 신던 것으로 하나 신고 나오면 그것이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다 깨끗이 갈아 입었지만 뭐 양말이라든가 무엇을 헌 것을 하나 여기에 걸치고 나오면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사탄은 잘한 걸 보면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보통 선생님은 넥타이를 안 맨다구요, 어디 나가더라도. 고게 조건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하고 있으니 넥타이만 안 매어 버리면…. 그게 조건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 거 알겠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어렵더라도…. 오늘이 기쁜 날이니만큼 축하하는 데는 사탄이 좋아하는 축하를 하지 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축하를 해야 되겠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자, 여러분 오늘이 갓스 데이(God's day;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이 보여요, 하나님이? 「예」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마음 속 깊은 가운데 사신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마음 봤어요? 「아니요」 마음이 어디 있어요? '나는 마음을 봤다' 할 때는 하나님을 본 거예요. 하나님은 그 마음 깊은 곳에 계신다는 거예요. '내 마음은 안 보여도 있지만 하나님은 안 보이니 없다' 그런 논리는 성립 안 된다구요. '내 마음은 안 보여도 있지만 하나님은 안 보이니 없다' 그런 논리는 성립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마음은 안 보이지만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마음이 있다 할 때는 하나님도 있다구요, 마음속에 있으니까요.

자, 그러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지남철은 말이예요, 지남철은 자기의 상대가 있는 곳을 향해서 움직인다구요. 이 방향으로 향했지만 좀 더 강한 상대를 갖다 대면 휙─ 돌아온다구요. 자, 그러면 사람의 마음이 '나쁜 데로 가라' 그러지 않고, '좋은 데로 가라, 좋은 데로 가라'고 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그런 마음이 언제 생겨났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날 때 그것이 같이 태어났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태어나기 전부터 그것이 있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우리에게 연결되었겠어요? 두 가지 중에서 어느 거예요? 「태어나기 전부터입니다」 그러면 몸하고 마음을 볼 때 누가 먼저일까요? 「마음」 왜? 어째서? (여러 가지로 대답함)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마음은 주체이기 때문에 주체 되는 마음은 객체보다도 더 먼저예요. 더 크든지 더 내용이 충실하든지 하기 때문에 먼저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마음이 먼저 주체가 되려면 모든 내용이 충실하고, 더 고생을 하고, 가져도 더 갖고 해서 모든 것이 먼저 그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국민학교 가게 된다면 국민학교 선생님이 학생보다 나이가 적다, 그럴 수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나이 많다면 먼저 났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니 아는 것도 많이 알고, 경험도 많이 하고, 모든 것에 안팎으로 넓고 높고 깊고 긴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주체는 모든 것에서 앞서는 주체가 되려고 합니다. 그것이 주체인 마음이다 이거예요. 마음이 몸뚱이에게 명령하게 되어 몸뚱이가 가서 움직이면 그것 하나만 명령해요? 거기서 또 해라 하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몸뚱이가 가서 실천한 다음에, 실천이 끝나게 된다면 그다음엔 명령 안 해요? 또 해라 하는 겁니다. 그런 걸 볼 때 몸보다도 마음이 앞서 있기 때문에, 몸이 생겨나기도 전에 마음이 먼저 생겨나고 먼저 있어야 된다는 이론을 우리는 이끌어낼 수 있다구요.

그럼 마음이 먼저 있었는데 얼마나 먼저 있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부모의 마음과 통하고 여러분 조상의 저 끝까지 마음은 통하고 있어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만 여러분의 몸뚱이는 통하지 못해요. 그래 몸뚱이는 통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면 오리지날 마인드(original mind;본심)가 있는데 그 오리지날 마인드를 누가 갖고 있어요? 거 뭐가 있다구요. 오리지날 마인드의 주체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이 있다는 그 말은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 발전소, 파우어 스테이션(power station)이 있어 가지고 제네레이터(generator;발전기)를 통해서 자꾸 보내준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치워 버려. 야 이놈의 마음아, 왜 자꾸 괴롭게 그래? 몸뚱이가 한 번 했으면 그저 가만있지 왜 못살게 또 해라 또 해라 해' 하며 언제나 그래요? 마음이 없어진 줄 알고 또 몸뚱이가 나쁜 곳을 가면 마음이 '야 이놈아,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며 감독한다구요. 마음이 작용 안 하겠지 해서 몸뚱이가 하고픈 대로 또 하면 마음이 '야 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하는 거예요. 그거 언제나 여러분들 느껴요? 「예」 여러분들 그런 마음 갖고 있어요? 「예」

그러면 마음이 학교에 가서 교육받는 걸 봤어요? 마음 소학교, 마음 중학교, 마음 고등학교, 마음 대학교, 마음 석사 코스, 마음 박사 코스 봤어요? 그거 봤어요? 「아니요」 닥터 더스트에게 '야, 가지 말라' 하며 가르쳐 주는 마음, 박사 이상의 마음이 있더라 이거예요. 몸뚱이 박사인 더스트를 대해 가지고 마음은 '야, 이 녀석아 이거 하지 말라. 이거 더 해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이 '더스트 박사, 당신한테 말할 수 없어. 나는 물러가야 돼' 그래요? '네가 박사이니만큼 일도 더 해야 되겠고 이래야 되는데…' 하며 복잡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닥터 더스트가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가 한번 물어 보자구요. 그래, 닥터 더스트? 「예」 그래, 언제 그런 실력을 갖췄을까, 언제?

자, 선생님의 몸뚱이도 크지만 그 몸뚱이를 움직일 수 있는 마음은 선생님보다 더 크다 하는 말이 가능하다구요. 더 잘해라 이거예요. 더 잘해라. 통일교회에서 더 잘해라, 더 잘해라는 거예요. 잘해도 자꾸 더 잘해라 한다구요. 몸뚱이는 밥도 먹고 싶고, 자고 싶은데 마음은 '이놈의 밥이 뭐야? 자는 게 뭐야? 더 해라, 더 해라' 하며 야단이예요.

언제나 품고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을 가져야

내가 지금 고단한데 말이예요, 오늘이 하나님의 날이니 그저 아까 한 그 한마디와 같이 '사탄이 좋아하는 것 하지 말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을 하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해라' 그것이면 되지, 그것으로 설교가 되는 거예요. 「아닙니다」 이 마음은 '더 해줘라, 더 해줘라. 열심히 더 해줘라' 한다구요. 자, 이거 마음은 하면 할수록 더 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런 놈의 독재자가 어디 있어요? 그거 왜 그럴까요? 우주에서 제일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마음이 그런다 할 때는 음….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은 영원히 돈 주고 살 수 없는 위대한 스승이었더라! 돈이나 세상의 무엇을 주고 살 수 없는 단 하나밖에 없는 주체다 이거예요. 둘이 아니예요. 단 하나밖에 없는 주체다 이거예요. 이것이 만약에 없었던들 나는 현재 깡통이 되어 전후 날아가서 없어졌을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없었더라면 통일교회에 들어올래야 들어올 수 없어요. 통일교회 들어올 게 뭐예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몸은 '자, 야야 이놈아, 마음 사람 마음 이 아무개야! 너 어쩌자고 날 못살게 그래? 너 하라는 대로 하면 어디로 갈 거야? 그래 너 하자는 대로 한번 해보자' 따라 나선다는 거예요. 가자, 가자, 가자….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종착점이 어디일 것이냐? 워싱턴 D.C.일까요? 백악관의 대통령 자리일까요?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야, 이놈의 자식아 또 가라, 또 가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거기서 또 가라고 하겠나요, 이제 됐다 하며 쉬라고 하겠어요? 「또 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겠어요? '자 가자, 그러면 또 가자 따라가자. 백악관이나 어디든지 가자' 하는 거예요. (웃음)

마음은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그저 죽더라도 좋다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저 하늘나라에 궁전이 있으면 하늘나라의 궁전을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찾아갑니다」 자, 하늘나라에 왕이 있다면 그 왕을 찾아가겠어요, 안 찾아가겠어요? 「찾아갑니다」 그 왕 앞에 서 가지고는 어떻게 하겠어요? '당신이 나의 주체가 돼 주소' 그러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네가 나의 대상이 돼 다오' 그러겠어요? 이 둘 중의 하나라구요.

자, 그러면 마음이 '오, 내가 주체가 될 테니 당신이 객체가 되시오' 이러겠어요, '내가 객체가 될 테니 당신이 주체가 되시오' 이러겠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때요? 여러분이 주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주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요」 그거 기분 좋아요? 「예」 나 레버런 문의 마음은 그렇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내 대상이 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내가 주체가 되고 싶다' 할 거예요. 이럴 때는 둘이 버티고 서 있을 거예요. 그러니 '자, 복싱해야 되겠다' 그러겠어요? '밤낮으로 이래서는 안 되겠으니 둘이 하나돼야 되겠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되느냐? 사랑에도 주체가 있을 텐데 누가 주체가 되고 누가 대상이 되느냐? 그 역사를 따져야 돼요. 누가 먼저 있었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된다구요. (웃음) 그럴 때 마음이 가만히 생각해 보고는 '당신이 먼저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있은 것이 주체가 될 수 있다 하는 논리는 옳다 이거예요. 그렇지마는 내가 양보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지만, '양보할 수 있다. 아, 이젠 됐다' 할 수 있는 무엇이 하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주체는 당신인데 당신의 사랑은 내가 취한다' 이거예요. 그저 떼어 놓지 않고 언제나 사랑으로 품고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이 있으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거예요. 사랑만 이뤄지면 만사가 다…. 내가 뭐 주체가 되어도, 객체가 되어도 괜찮다는 말이예요. 그런 논리가 형성되는 겁니다.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는 주체 여자는 객체인 우주의 법칙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먼저 생겨났어요? 「맨(man;남자)」 우먼(woman;여자)? 「아닙니다」 왜 남자가 먼저 창조됐느냐? 그건 남자가 만든 말이지 원칙과 틀리다, 나는 그렇게 지적하는 거예요.

자, 주체가 되려면 어때야 되느냐? 고깃덩이도 많아야 된다구요. 몸뚱이로 봐도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자가 무거워요, 남자가 무거워요? 여자가 무겁다! 「아니요」 나는 환영하지만 하나님은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웃음) 그러니 남자가 먼저 있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힘을 봐도 그래요. 여자는 죽을 힘을 주더라도 남자의 요 두 손가락으로 꽉 쥐면…. (웃음) 두 손가락으로 잡아도 움직이지 못한다구요.

자, 그런 힘이, 많은 힘이 생겨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걸렸기 때뚠에 그것이 먼저 있어야 되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따라다니게 마련이다! 그런데 여자가 '아이고 기분 나빠!' 그래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둘이 가면서 '여자가 주체가 돼야지 남자가 주체 아니야' 하다가 호랑이가 나타나면 여자는 자동적으로 남자 옆에 가서 숨기 마련입니다. 또, 남자는 자동적으로 여자를 숨겨 주게 마련입니다. (웃음) 남자는 전부 다 여자를 막아 주려고 앞에 선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적당히 꾸며서 하는 거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가운데, 여자와 남자 가운데 누가 주체가 될 수 있어요? 「남자입니다」 여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대등이 될 수 있느냐구요? 대등이 아니예요. 여자 좋아하는 남자들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거든요. 누가 주체예요? 「남자요」 누가 주체예요? 「남자!」 여자들은? 「남자!」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주체지 뭐 남자가 주체야? 그건 남자들이 꾸며서 낸 말이다' 하는데 그 말이 타당한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틀린 말입니다」 나는 그 대답을 좋아하지만 여러분들은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웃음) 그게 원칙적인 길이예요. 모든 사람은 그 길을 따라야 돼요. 그거 틀렸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 하나 물어 볼께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있을 것 같아요」 양심이 주체적으로 먼저 났다는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믿을 수 있어요」 양심을 성격상으로 볼 때, 그 성격이 어디까지 갈 성격이라는 걸 또 알았다구요. 어디까지 간다구요? 자, 그러면 둘이서 서로가 주체가 되겠다고 야단하는데 화해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있는데 그게 뭐라구요? 「러브(Love;사랑)」 무슨 러브?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앱셀루트 러브(absolute love;절대적인 사랑), 그것이 바로 트루 러브입니다.

남편과 아내 둘이 '당신이 주체요, 내가 주체지?' 하고, '내가 주체지 당신이 주체요?' 하며 10년 동안 싸우더라도 거기엔 사랑이 없으면 그 싸움은 계속되지만, 사랑 있으면 '에이, 좋소! 이제부터는 당신이 주체요. 좋소' 하는 것이 가능하다구요. 사랑만 있으면 가능하다구요. 10년, 20년 동안 서로가 주체라고 싸우지만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참사랑이 나타나면 다 화해를 붙인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을 두고 볼 때 주체가 사랑을 받게 되어 있느냐, 객체가 사랑을 받게 되어 있느냐? 어느 거예요? 「객체입니다」 아, 출발을 누가 먼저 했어요, 출발을? 「주체입니다」

자, 그러면 오늘날 남자 여자의 세계에서도 사랑의 뭐라 할까, 프로포즈(propose;제안)랄까 이런 동작을 여자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남자요」 왜? 주체이기 때문에, 줘야 하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사회를 보면 여자들이 먼저 프로포즈하는 것이 많아요. 그것은 사탄이예요. 파괴적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남자들은 여자로부터 러브 레터가 왔을 때는 찢어 버려야 된다구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찢어 버려야 돼요,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해야 돼요? (웃음) 그때는 '이놈의 주체성을 무시한 이 남자, 이 자식아' 하며 창피를 주는 거예요. 자, 주체가 센터예요, 객체가 센터예요? 「주체」 그러면 남자 여자 둘이 돌아간다면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돌아가야 되겠어요, 남자를 중심삼고 여자가 돌아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남자를 중심하고 여자가 돌아가야 됩니다」

자, 양자하고 전자 중에 어느 것이 주체예요? 「양자」 그 주체가 돌아요, 객체가 돌아요? 「객체요」 그러면 여자가 객체예요, 주체예요? 「객체요」 그렇기 때문에 잔소리 말고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라구요. 남자를 중심삼고 돌라 이거예요. 거 기분 나쁘지요? 그것이 우주의 법칙이예요. (박수)

자, 여러분이 다 축복 대상자들이니 솔직이 얘기하자구요. 이다음에 사랑을 할 때는 여자가 남자 타고 위에 올라갈 거예요,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갈 거예요? 「남자」 여자야! 「남자예요」 왜? 여자는 그릇이 되어서 받게 되어 있다구요. 이걸 뒤집어 놓으면 다 쏟아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컵같이 생겼기 때문에 이걸 뒤집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다 쏟아지는 거예요, 쏟아져요. 남자는 하늘 대신으로서 하늘편이요, 여자는 땅을 대신한 땅편이기 때문에 남자는 올라가고 여자는 땅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그게 우주의 법칙이예요. 그래서 여자는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 사랑받기 위해 시집가지' 한다구요. (웃음) 거기에 이의가 없다구요. 남자들은 쓱 이러고 있고, 여자들은 이러고 있구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자,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미국에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어째서? 여기 이 미국은 여자 지상천국이예요, 여자 지상천국. 그런데 레버런 문의 말은 뭐예요? 남자 지상천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러면 미국은….

영원히 공급받고 영원히 줄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

자, 그래서 하나님은 마음 깊은 곳에 있다 하는 말을 인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기쁠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쁠 게 뭐 있냐 이거예요. 마음 깊은 곳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돌아다녀도 하나님은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말이거든요. 하나님은 마음을 통해서 휘스퍼(whisper;속삭임) 같이 '와라 와라 와라' 하고, 마음은 '따라가련다, 따라가련다' 한다는 거예요. 그와 같다구요. 마음이 자꾸 들어가게 되면 세상의 것은 다 떨어지고 다 없어진다구요. 깊이 들어가니까 남은 것은 너하고 나, 둘밖에 없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 싸움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그때는 주체에 마음이 쫙 달라붙어서 암만 떼려고 해도 허우적거리지 떼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극성맞은 마음을 하나님이 떼어 버리려고 해도 못 뗀다구요. 어디 가든지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게 될 때는 마음이 쉰다는 겁니다. 자, 여기서 쉬자 이거예요.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서로 좋아서 만나겠다고 힘을 내서 만나고 난후에는, 그다음에는 공(空)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마음이 다 늘어지는 겁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론적으로 추구하면 그런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 우주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야단하는데, 그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주체가 있을 때 그건 어떤 주체냐?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자인 것입니다. 사랑을 어떠한 마음의 자리에도 꽉꽉 채워 줄 절대자가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무한한 절대자라야 돼요. 오늘날 수십억이 되는 인류의 마음을 다 채워 줘야 할 하나님의 그 사랑의 양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건 절대적이어야 돼요. 전지전능이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하다구요. 그 말은 하나님에게 필요한 단어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박수)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사랑을 그저 주고 주고 또 나누어 주더라도 자꾸 보충할 수 있는 사랑의 창고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기분 좋지요? 그러면 하나님의 창고에서 사랑을 많이 도적질해 가지고서,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밤이고 낮이고 자꾸 사랑을 빼다가 나눠 주고 나눠 주고, 나눠 주고 할 때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도둑놈, 사랑 도둑놈!' 하며 처벌하겠어요, 칭찬하겠어요? 「칭찬합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래 해라, 해도 좋다. 얼마든지 해봐라. 네가 영원히 해봐라. 네가 들어오고도 남는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주체다!' 하나님이 그러신다는 거예요. '내가 주체이기 때문에 객체에게 주고도 남아야 주체다. 너희들 객체 되는 사람에게 주고도 남아야 주체로서의 하나님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못 된다. 내가 그렇다!' 하시는 거예요. '내게서 사랑을 도적질 해다가 하나님의 사랑 발전소와 같이 자꾸 나누어 준다면 얼마든지 보급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거 전부 다 없어지면 내가 또 가져오고 싶은데 그 하나님의 사랑 파이프에 나를 연결하면 어때요?' 할 때 '그것도 하려면 하라' 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그 사랑을 파이프로 밥 먹으면서도 주고, 변소 가면서도 주고, 24시간 주고, 일생 동안 주더라도 이 파이프 라인은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 사랑은 점점점 더 보급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파이프 라인은 오로지 하나님의 참사랑 파이프 라인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 영윈히 죽더라도 그거 하나밖에 없다구요.

요전에 뭐 소련에서 천연개스를 파이프 라인을 통해서 독일로 공급한다고 했는데 그건 몇십 년 몇백 년이면 다 끊어지겠지만, 이건 영원히 계속됩니다. 오늘날 오일 파이프를 만들었는데 그건 몇십 년 몇백 년 가면 다 없어지지 영원히 계속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참사랑의 파이프 라인은 영원히 계속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돈을 갖고 있더라도 또 갖고 또 갖고 싶지요? 미국에 있는 돈을 전부 가졌으면 '나 이제 됐다' 그러겠어요? '아니야. 독일 돈도, 일본 돈도, 세계 돈도 다 갖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이 돈은 얼마 안 가서 끝이 난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권력이 아무리 세계를 제패하더라도 그것도 끝이 있는 거예요. 지식도 끝이 있는 거예요. 끝없이 영원히 공급받고 영원히 내가 주더라도 계속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그거 하자는 것이 레버런 문이고 욕먹는 무니라구요, 무니! (환호. 박수) 참사랑 구루마(くるま;수레)에다 돈을 실어서 자꾸 날라 주면 돈은 자꾸 생겨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좋겠지요? 참사랑 구루마에 돈을 갖다 실으면 그 돈이 참사랑과 함께 영원히 계속되고 영원히 보급된다 하는 일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권력도 참사랑의 구루마 위에 태워 놓으면 그 권력도 무한히 생긴다구요. 세상에 과학적 지식이나 무슨 지식보다도 사랑의 비히클(vehicle;탈것)에다 지식을 태워 놓는 것이 영원히 발전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라는 곳은 이것이 가능한 곳입니다. 지상에서도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 그러한 철학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참사랑을 이 구루마에다 실어 가지고 자꾸 써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이 보급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또, 그렇게 되더라 이거예요. 이 참사랑은 우주의 조화를 총합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고생을 하지만 이렇게 나가면 무한히 발전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보게 되면, 선생님은 돈이 있지만 돈 없이 사는 사람 같다구요. 사랑이 있긴 있지만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구요. 돈 있는 사람은 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와 같이 사랑도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예」

인간은 누구나 참사랑을 좋아해

자, 그러면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이날을 축하할 때 돈 가지고 축하하자, 아멘! 「아닙니다」 아, 우리 힘을 가지고 축하하자, 아멘! 「아닙니다」 아, 지식 가지고 축하하자, 뭐 재미있는 이야기하자, 아멘! 「아닙니다」 그럼 무엇으로 축하해야 되겠어요? 「사랑」 뚝배기도, 여기에 무슨 런치 테이블(lunch table;점심식사)도 필요 없고, 디너 테이블(dinner table;저녁식사)도 필요 없고, 플레이트(plate;접시)도 필요 없고, 포크(fork)도 필요 없고, 스푼(spoon)도 필요 없고, 손가락으로 집어 먹더라도 참사랑으로써 주는 빵 한 짜박이 더 귀하다 이겁니다. 만세예요, 만세. (웃음) 문제는 뭐냐? 참사랑이면 만사가 오케이다. 참사랑 구루마 속에서 하는 놀음은 때려도 만세고, 차도 만세다 이거예요. (앞에 있는 식구를 치시며 말씀하심. 웃음. 박수) 참사랑을 가진 남편이라면 '독재를 천 번 해도 좋소, 여자를 꼼짝못하게 해도 좋소!' 이거예요. 좋다는 겁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노! 노! 「예스! 예스! 예스!」

사람은 본래부터 알게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은 교육할 필요 없어요. 학교에서 배울 필요도 없고 훈련도 필요 없이 다 알게 마련입니다. '선생님, 그 말이 안 맞소. 참사랑도 공부해야 압니다' 그래요? 벌써 웃는 것 보고 참사랑인지 가짜 사랑인지 안다구요. 뭐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도 안다구요. 행동 보고도 모든 것을 알게 마련이라구요.

우리 여자들, '나 여자로서 얼굴이 이렇게 미인으로 생겼고, 내 눈이 이렇게 생겼고, 내 코가 이렇게 생겼고, 입이 이렇게 생겼고, 나 아름답게 생긴 여자야. 얼마나 좋아?' 그래요? 자, 여자의 눈을 보고 '야, 너 아름다운 눈아, 너는 잘생긴 미남자지만 가짜 사랑을 가진 남자 보고 싶어, 뚝배기같이 생기고 뭐 못생긴 것 중에서 못생겼지만 참사랑을 가진 남자를 보고 싶어?' 할 때 그 눈이 '못생긴 남자라도 참사랑을 가진 남자를 보고 싶다' 그런다는 거예요. 눈 보고 누굴 더 보고 싶으냐 할 때 '못 생겼지만 참사랑을 가진 남자를 더 보고 싶다'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코보고 '너 코야, 그렇게 아름답게 생겼지만 무슨 냄새를 맡고 싶어? 참사랑 냄새를 맡고 싶어, 가짜 사랑 냄새를 맡고 싶어?' 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참사랑 냄새를…」

자, 저 악한 사랑, 나쁜 사랑, 가짜 사랑은 궁전에 있고 참사랑은 변소에 있다면 어느 사랑을 찾아갈래요? 변소를 찾아갈래요, 링컨차 타고 벤츠 타고 모든 시티들을 모시고 궁전 찾아갈래요? 어디를 찾아갈래요? 혼자 외롭게 바쁘게 총총 변소 찾아갈래요? 「예」 그게 정말이예요? 「예스」 노! 노! 노! 「예스! 예스! 예스!」 내가 졌구만. (웃음. 박수)

귀때기 보고 물어 보자구요. '이제 뭐 오케스트라,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록 뮤직이 있는 세상이 좋다 하는 거기에 가게 되면 악한 사랑이 있고, '땅! 땅! 땅!' 하는 대장간의 단조로운 곳에 참사랑이 있다면 귀 너는 어디로 갈 거야? 오케스트라 있는 곳에 갈 거야, 대장간을 찾아갈 거야?' 하면 어디로 가겠어요? '나는 오케스트라 있는 곳에 가겠다' 그래요? 「아니요」 어디예요? 「대장간에요」 왜? 「참사랑이 있어서요」 모든 게 오케이예요? 「예」 참사랑이란 모든 것이 오케이다, 그런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쓸어 주고, 키스하고, 비벼대는 것보다 남편에게 그저 한 대 두들겨 맞아도 참사랑이 있으면 '나는 맞으면서도 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참사랑은 어디든지 경계선이 없고 방해자가 없다구요. 이걸 방해했다가는 완전히 무너진다구요. 거기에 요만한 참사랑이 가게 되면, 그다음에는 이만한 참사랑이 생기고, 그다음에는 이만한 참사랑이 생기고, 그다음에는 이렇게 굵은 참사랑 파이프가 생기고, 그다음에는 집만한 참사랑 파이프가 생겨나서 한꺼번에 쓸어 버려요. 그 참사랑의 발전소는 그침이 없어요.

선생님의 배 안에서 별 게 다 나오더라도 참사랑을 말할 때는 다 오케이예요. 내가 허리춤을 만지며 강단에서 이렇게 하고, 별걸 다 만지더라도 참사랑을 말할 때는 다 통하는 거예요. 침을 퉤! 퉤! 퉤! 해도…. (웃음) 그거 알겠어요? 「예」 미스터 박을 차도 싫다고 안 하고 오케이예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밤에도 오케이, 점심때도 오케이, 저녁때도 오케이, 낮에도 오케이, 쉴 때도 오케이, 잘 때도 오케이, 갈 때도 오케이, 때려도 오케이, 싸울 때도 오케이, 죽을 때도 오케이예요. 점심을 안 먹어도 참사랑을 생각하게 될 때는 오케이라구요. 일주일 금식하고도 참사랑만 생각하면 힘이 난다구요, 힘이.

이거 뭔가, 세상에 '만능 창고'라는 말이 있지만 만능 창고보다 더 좋은 것이 참사랑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참사랑을 가진 사람은 전지전능해진다구요. 내가 '한 일억 사람이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뱅퀴트(banquet)를 준비할지어다' 하면 한꺼번에 '휙!' 생겨난다구요. 내가 다이아몬드로 안팎을 누빈 금옷을 한번 입히고 싶다 하면 일억의 사람 모두가 금옷을 입고 춤을 출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욕심만 많아 가지고 '야, 레버런 문이 저러는데 나도 저런 옷 입히고 싶어. 나 욕심 많은 아무개 몰라! 내 명령에 의해서 일억 명이 금옷, 다이아몬드 옷을 입을지어다' 하면 푸푸 하고 침을 뱉는다구요. (웃음)

참사랑은 인간이 하기 어려운 곳에 있어

이런 얘기를 하면 저기 신문사에서 '레버런 문이 세뇌 작업을 해 가지고 저들을 지금 미친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다'라고 말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자, 여기 무니들은 다 그저 좋다며 이러고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러니까 그런 말을 선생님이 안 한다구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은 하나님이라면, 그러한 파이프를 영원히 댈 수 있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거 할 수 없겠어요, 할 수 있겠어요? 고것만 생각해 보라구요.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뱅퀴트를 왜 하려고 해?' 하며 '당신하고 내가 춤을 한번 추려고 그래요' 하면 하나님이 나오시겠어요, 안 나오시겠어요? 「나오십니다」

자, 하나님이 말이예요, 몇만 년 전 사람들은 이미 영계에 가 있지만 지금 여기 사는 사람들이 전부 다 영계에 갔을 때에, 하나님께 잔칫날이 있고 하나님께 기쁜 날이 있으면 몇천 년, 몇만 년 전의 귀빈들하고 현재 살다 간 사람을 한꺼번에 모아서 뱅퀴트 할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었더라면 이제부터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도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기쁜 날이 있으면 그런 뱅퀴트를 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하고 싶을 겁니다」 그럼 몇 사람 모일 것 같아요? 댓 사람? 「아니요. 전부입니다」 영계에 가면 몇천억 명이 있겠어요, 몇천억 명? 그러니 몇 억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이 뱅퀴트를 할 수 있어야 될 것이다 하는 말은 상식적인 말입니다.

자, 그러면 그 뱅퀴트를 할 때 컴퓨터식으로 후루룩, 다다다다, 설비해 놓고 또 치울 때는 휙 한마디에 다 착착착착 해 가지고 전부 다 창고에 잰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야야야, 이 테이블이고 의자고 물러가!' 하면 휙 물러가는 거예요. 순간적으로 뱅퀴트 할 수 있는 장소가 되는 거예요. 춤 출 수 있는 거예요.

자, 하늘나라의 음악이 여기에 뭐 베에토벤 교향곡 9번인가 그것보다 못하겠어요? 「아니요」 '아이구, 하나님 나 춤 못 배웠으니 어떻게 해요? 무도회에 가서 추는 춤을 못 배웠는데 어떻게 춤을 춰요? 댄스할 줄 모르는데요?' 하겠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나서면 자동적으로 하는 겁니다, 척척척척! 사랑의, 참사랑의 노래의 곡조를 들으면 어떨까요? 참사랑의 곡조를 들으면 사지백체가 자동적으로 움직여요, 자동적으로. 어때요? 한번 가서 살고 싶지 않아요? 「살고 싶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저 세계에 가게 되면 요거(새끼 손가락) 될 것 같아요, 요거(엄지손가락) 될 것 같아요? 「엄지 손가락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라구요.

자, 돈을 가질 거예요, 권력을 가질 거예요, 명성을 가질 거예요, 참사랑을 가질 거예요? 어느 걸 가질래요? 「참사랑요」 그건 갖기가 쉬워요? 「아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어렵고 어려운 곳에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싫어하는 곳에 참사랑이 있다구요. 그러니 천국 가려면 지옥 밑창을 뚫고 가라! 그게 제일 가깝다구요.

기성교회는 하늘을 올려다 보며 하늘로만 자꾸 올라가려고 야단하는데 통일교회는 지옥으로만, 땅 구멍만 자꾸 판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느 거 할래요? 기성교회식으로 할래요, 통일교회식으로 할래요? 이쁘장한 미인 얼굴에는 아무렇게나 입어도 멋이 있다구요. 멋진 미인이예요, 멋진 미인. 그걸 알아야 돼요. 멋이 있는 미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뭐 눈썹을 그리고….

나 뭐 반지 안 낀다구요, 반지. 내가 반지를 열 손가락에…. 저 누군가 피아노 치는, 라스베가스에 잘 나타나는 사람의 이름이 뭔가? 「리보라치입니다」 리보라치보다 내가 더 해서 낄 수 있다구요. 다이아몬드 반지를 전부 다 낄 수 있는 거예요. 귀에도 다 낄 수 있다구요, 내가. (웃음) 그 손보다는 내 자연적인 손이 좋다구요, 자연적인 손. 다이아몬드반지 안 낀 손으로라도 참사랑을 가지고 뭘 주게 되면 몇 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손으로 참사랑 없이 주는 것보다 더 귀하다 이겁니다. 그래요? 「예」 참사랑이면 모든 것이 오케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갖고 홈 처치에 가서 승리해야

자, 그러면 오늘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데 있어서 잘먹고 기분 좋은 마음을 가지고 축하해야 되겠어요,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축하해야 되겠어요? 「참사랑요」 허허! 그거 나도 모르겠다구요, 나도. 그럴 것 같다구요, 여러분들의 말을 들으니까. (환호 박수) 내가 여자로 생겨났으면 여자 가운데 참사랑의 여자가 한번 되어 보겠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모든 것을 백 퍼센트 희생하더라도 참사랑이면 된다 이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로 생겨났으면 참사랑…. 수염을 안 길렀어도, 그걸 깍더라도, 그걸 없애더라도 참사랑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내가 오늘 축하하는 날 이런 옷을 입고 나왔지만 다 벗어 던지고, 이거 뭐 넥타이도 안 메고 그냥 셔츠 바람으로나 런닝셔츠만 딱 입고 나와서 얘기하더라도 참사랑이면 그것도 오케이다 이겁니다. 오케이! 「오케이!」 모든 것이 좋은 날이지요! 오케이! 「오케이!」 매 분마다도 오케이! 「오케이!」 매 초마다도 오케이! 「오케이!」 참사랑은 모든 것에 대한 승리자다 이겁니다. 「아멘」 아멘은 넘버원 맨이예요.

자,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날에 참사랑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합니다. 아이고 허리가 아프지만 '야, 이놈의 허리야! 내가 참사랑을 모르느냐? 야 이놈아!', '예', '참사랑 알지?', '예' 이렇게 되면 옆에서 땀내가 나더라도 괜찮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축하의 날, 그럴 하나님의 날을 오색인종이 경축하는 마음으로 참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경축한다면 하나님이 여기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찾아오십니다」

그러면 내가 참사랑의 남자가 되고, 내 아내도 참사랑의 여자가 되면 좋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참사랑의 여자가 됐고 참사랑의 남자가 됐어요? 「예」 그래 내 개인이 참사랑 개인이 되고 우리 가정도 참사랑 가정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거예요? 어디서 그렇게 될 거예요? 「홈 처치요」 오! 잘 말했어요, 홈 처치. (웃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선물이 뭐예요? 「홈 처치!」 홈 처치에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라구요, 변함없는 사랑을 가지고. 그래서 그 홈 처치에 하나님을 모시고,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를 언제나 모시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 인간으로서 바랄 것이 없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보고 '아, 이놈의 영계가 내가 홈 처치 만든 곳과 달라. 이거 왜 이래? 이거 틀렸다' 그럴 수 없어요. 영계에 갔을 때 '홈 처치 멤버는 여기로 오라' 하면서 먼저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여러분을 환영하러 나오는 거예요. 참사랑의 깃대를 가지고 환영 나오는 거예요.

자, 이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자, 이 홈 처치 이상을 바라보고 역사상의 성현 현철 다 와서 여기에 들러리로 서라' 하면 '노'가 아니라 '오케이'예요. 한번 해볼래요? 「예!」 여기 저 누군가, 아들 이름이 뭔가? 「박 정순입니다」 박 정순이 엄마! 며느리를 통일교회 교인보다 더 사랑해요, 통일교회 교인을 며느리보다 더 사랑해요? 「교인을 더 사랑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러면 유니피케이션 멤버(unification member;통일교회 식구)가 당신네 며느리를 당신이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게 영광이예요, 영광.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 미세스(Mrs) 박하고 가인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임재하신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가져야 할 예수님이 되려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불가피한 결론이다, 이렇게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 하는 말이다 맞는 말입니다.

자, 그러면 참사랑을 찾으러 가는 여러분들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되겠습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홈 처치입니다」 나를 반대하고 욕을 하고 핍박하는 홈 처치를 제일 희망을 갖고 찾아간다! 그거 얼마나 참사랑이예요! 내가 홈 처치를 언제까지 계속할 것이냐? 반대하는 사람이 좋아할 때까지 계속하는 겁니다. 한 3년 후에 다 반대하던 것이 없어져서 '홈 처치 다 됐다' 하고 쉬고 있는데 또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또 시작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런 식으로…. 요렇게 해야 돼요. 죽도록, 죽도록, 죽도록, 죽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참사랑의 마크가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 겁니다. 어디 가든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오케이입니다.

자, 그래서 참사랑을 가지고 홈 처치를 완성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문을 몰라 가지고 동쪽 서쪽, 열두 진주문을 꺼꾸로 들어가도 오케이예요. 꺼꾸로 들어가도 졸면서 들어가도 오케이예요, 졸면서 들어가도.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법을 초월한다구요. 법을 초월해요. 이런 특권을 가진 참사랑을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니, 실천하면 여러분들이 천국에 다 갈 수 있어요, 없어요? 「갈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홈 처치의 승리'라는 말을 했는데, 이 승리를 위해서 참사랑을 가지고 갈 것을 여기서 맹세하고 다짐하는 것이 오늘 역사적인 제 2회 3차 7년노정을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자세 중에 제일 최고의 결의의 자세가 아니겠느냐. 참사랑을 위해서 나르다가 아무리 고가의 무엇을 뻥 깨더라도 주인이 책망할 수 없다구요. 오케이예요.

일생 동안 참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되라

자, 여러분에게 참사랑을 가진 남편의 손이 오게 되면 그저 목에 집어 넣고 코에 집어 넣고, 다 집어 넣고 싶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남편이 아내의 젖꼭지를 물어 잘라서 피가 났다면 법정에 가서 손해배상 청구할 거예요? 오케이예요, 뭐예요? 오케이? (웃음) 자, 그런 말을 듣고 좋아하는 여러분들이 미쳤지. (웃음) 그렇지만 참사랑을 좋아하는 것만은 틀림없더라 이겁니다. 그렇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거 하나만 안다면 뭐 만사가 아멘이예요. 밤에도 아멘이고, 매를 맞더라도, 욕을 먹더라도 아멘이예요.

여기 약혼할 사람들은 '아이고, 선생님이 이제 축복하실 날이 오면 어떤 피앙세하고 축복해 줘서 짝지으라고 할 텐데 아이구 싫은 사람하고 어떻게 해?' 하겠지만 참사랑을 알면 만사가 오케이다 이겁니다. 자, 미남자가 미녀를 안고 좋아하면서 웨딩마치 울리는 커플하고, 미남자가 추녀와 이렇게 짝지어져서 기뻐하는 커플하고 비교할 때 어느 것이 참사랑에 가까워요? 「두번째요」 두번째가 아니라 첫번째예요. 나는 첫번째 것이라고 선언 한다구요. 「아니요!」 첫번째! 「아니요!」 알긴 다 아누만. (웃음) 어떤 사람은 '아이고 나도 뚱뚱한데 여자도 뚱뚱하면 나는 싫어' 그거 참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예요? (웃음) 어느 거예요? 「두번째요」 잘 아는구만. 참사랑은 교육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피앙세와 문제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게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볼 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 겁니다」 그것이 싫다고 해서 문제 되는 것은 자기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지 참사랑과는 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여기 백인 여자하고 흑인 남자가 결혼했는데 '아이구, 나는 흑인하고 결혼하는 게 싫어' 하는 것과 '나는 흑인하고 하는 게 좋아'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참사랑에 가까워요? 「좋아서 하는 사람」알았어요, 어느 것인지 알았지? 다음에는 말이예요, 세계에서 제일 못생긴 여자와 제일 미남자를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에 가깝게 맺어 주는 이상적인 방법이다 하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환호. 박수)

자, 진짜 참사랑을 주장하는 챔피언이 있어서 '선생님, 면담은 무슨 면담을 해요? 사진 보고 선생님 방에서 그저 수만 쌍이라도 다 선생님 맘대로 해도 나는 좋소' 한다면 이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얼굴 보고 참사랑 가진 커플 된 것 하고 얼굴 안 보고 참사랑의 커플된 것 중에서 어느 게 귀해요? 「두번째입니다」 알긴 아누만.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사진을 취해 가지고 해주는 것하고 선생님이 누구를 시켜 가지고 사진을 통해서 해주게 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참사랑에 가까워요? 내가 보희 보고 하라 할 때 그것을 선생님이 해준 것같이 생각해 가지고 아무일 없이 참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선생님이 맺어 준 사람하고 선생님이 시켜서 맺어 준 사람 중에 어느 것이 참사랑에 더 가까워요? 「두번째입니다」 맞다구요. 그러니까 참사랑에는 모든 것이 오케이다 이겁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과 남자는 걸어다니고 여자는 꺼꾸로 다니는 상대끼리 진짜 사랑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귀한 참사랑이예요? (웃음) 그건 뭐 말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큰 사람하고 조그만 사람하고 하면 얼마나 참사랑의 상징이예요? (웃음) 그만큼 했으면 알겠지요? 「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 저녁에 거울 갖다 놓고 그 눈을 보고 물어 보라구요. '이놈의 눈아, 너는 참사랑을 원하느냐?' 할 때 '예스' 안 하면 그 눈을 파 버리라구요. (웃음) 귀 잘라 버리고, 코 잘라 버리고, 입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고건 또 그러고 싶지 않지요? (웃음) 자, 그걸 한다고 칼을 갖다 놓고 가위를 갖다 놓고 자른다고 하고 칼로 눈을 뺀다고 할 때 '아이고, 아이고 나 회개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선생님은 어머니같이 저런 미인을 얻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했다구요. 궁둥이가 얼마나 크든 사람이면, 하나님의 뜻이라면 한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 걸 생각하니까 반대의 것을 하나님이 갖다 주더라 이겁니다. 사탄도 불평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하나님의 날인 오늘부터, 오늘이 그런 날인데 축하부터 그렇게 시작하자구요. 「예」 그런데 뭐 '본부에 왔더니 점심도 못 먹었다. 잘 때도 없다'며 이러고…. 오늘 선생님의 말씀 듣고 보니까, 아침 안 먹고 점심 안 먹고 하는 이 축하가 얼마나 멋진가! 아멘. 「아멘!」

일생 동안을 그렇게 고생하더라도 불평 안 하고 참사랑을 가지고 산다면 그 얼마나 일생에 의미가 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살래요? 「예」 '나 틀림없이 그렇게 살겠소. 선생님, 오늘부터 의심하지 마소. 나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시는 영계를, 오늘 말과 같이 참사랑을 가지고 선생님을 그저 따라갈 텐데 두고 보소. 나는 그렇게 해요. 선생님이 날 믿지 못해도 난 믿고 가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어저께 주책임자로 임명받은 사람들 전부 다 배치했어요? 「예」 그 일곱 사람 카프로 배치했어요? 「예」 이번에 새로이 임명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리고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몇 명이예요? 음, 내려요.

부모와 자녀가 책임 못 함으로 인해 구원섭리가 시작돼

금년 표어가 무엇이었던가? 「홈 처치 승리입니다」 한번 물어 보자구요. 홈 처치가 왜 필요하다구요? 도대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홈 처치를 왜 해야 되느냐? 누구 대답할 사람? 저기, 너! 「우리들 자신을 복귀하기 위해서요」 그 홈 처치의 유래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또, 얘기해 봐요. 「자기 자신의 완성을 위해서요」 또. 「전체의 복귀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또. (여러 가지로 대답함) 여러분은 홈 처치에 대해서 모르는구만. 홈 처치가 뭔지 모른다는 거예요.

창조목적 하면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하는 것을 배웠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면 구원이라는 말이 왜 생겼느냐? 부모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시작된 거예요. 부모가 부모 노릇을 못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시작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가 책임 못함과 동시에 아들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가인 아벨 시대에 아들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거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떨어졌기 때문에, 가정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종족은 자동적으로 따라갔고, 민족도 자동적으로 따라갔고, 국가도 자동적으로 따라갔고, 세계도 자동적으로 따라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하실 수 있는 개인을 찾아야 복귀가 가능해

자, 그러면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복귀하는 데는 여기서부터 까꾸로 국가 기반을 외적으로 형성해서…. 본래 타락세계의 구원을 완성하려면 외적 세계의 울타리권 내에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세계의 환경권을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또 그 세계의 기반 위에서 국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하고, 그 국가 가운데서 종족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 가운데서 가정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가정 가운데서 개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게 부모예요, 부모. 가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가정 가운데 있는 개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누구부터 마음대로냐? 아담부터 마음대로 하고, 그다음에는 해와가 마음대로 하고, 그다음에 아들딸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순서를 다시 찾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인 남자를 찾아 세워야 하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아버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대신 자리에 세웠을 때 이를 참소해서는 안 된다구요. 사탄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환경이, 가정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종족권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민족권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국가권이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이요, 세계권이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권이 지지하고, 그 기반 위에서 국가권이 지지하고, 국가 기반 위에서 민족이 지지하고, 민족 기반 위에서 종족이 지지하고, 종족 기반 위에서 가정이 지지하고, 가정이 지지하는 기반 위에서 아버지를 지지해야 이 권내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권내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 곽정환이 잘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간섭하는 세계의 환경권 내에서는 개인을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개인을 간섭하려면 개인권 내를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환경권 내에서 국가 환경권을 찾아 올라가고, 국가 환경권 내에서 민족 환경권 내로 올라가고, 민족 환경권 내에서 종족 환경권 내로 올라가고, 종족 환경권 내에서 가정 환경권 내로 올라가서, 가정을 중심삼고야 개인을 주장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순서가. 그게 문제라구요. 까꾸로 되어 있어요, 까꾸로.

섭리로 보면 바로 클랜(clan;종족)을 주관할 수 없다구요. 개인 주관하고 나서 그다음에 가정 주관하고, 종족 주관하고, 민족 주관하고, 국가 주관하고, 그렇게 꺼꾸로 되게 되어 있지, 암만 세계 기반이 돼 있어도 바로 개인을 주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개인을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개인을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어 있으니 가정 주관 못 하고, 가정 주관 못 하니 종족 주관 못 하고, 종족 주관 못하니 민족 주관 못 하고, 민족 주관 못 하니 국가 주관 못 하고, 국가 주관 못 하니 세계 주관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인 주관할 수 있는 기준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은 하나님이 할 수 없다는 말이죠? (통역자)」 섭리 가운데서 그래. 그러니까 환경을 꺼꾸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세계권을 만들고 국가권을 만들어 놓고야, 그다음에 개인을 주장해 가지고 꺼꿀잡이로 조직해서 맞춰 놓아야 하나님의 본래의 주관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본래는 개인 중심삼은 것이 발전해 가지고 가정이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형성 되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로 커 나간다구요. 이렇게 되는 것이 원칙이예요, 원칙. 1, 2, 3, 4, 5, 6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단계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전체 남성의 대표로 아버지격을 갖추어 오는 분이 메시아

그러면 언제 하나님이 개인을 주관하느냐? 언제 하나님이 참아버지를 주관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그거 주관 안 하면 참가정이 나올 수 없고, 참종족이 나올 수 없고, 민족·국가·세계가 다 안 나온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까꾸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이건 알맹이가 없어요. 알맹이는 없어요. 알맹이가 없는 그 위에서 국가 형태를 만드는 거예요. 알맹이가 없다구요, 알맹이가.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관권을 만드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아 사탄이 없다,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것이 에덴 동산의 환경형을 이루어 놓은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있고 타락한 나라가 있고 타락한 국민이 있고 타락한 종족이 있고 타락한 가정이 있더라도 그런 권내가 이루어졌다는 말이라구요. 외적으로, 외적으로…. 에덴 동산이 되기는 되었는데, 타락한 아들딸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형을 이루고 있지만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외형적 형태를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완전히 본연의 개인을 아직까지 주관해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한테 원리를 어떻게 가르쳐 주었나? (한국 간부들한테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메시아는 개인 주관 대표형으로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반대로 순종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계는 나라를 위해 있고, 나라는 민족을 위해 있고, 민족은 종족을 위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신앙적인, 내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메시아 하나를 중심삼고, 메시아의 가정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려 있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만 결정되면 그 메시아는 개인에서 가정권으로 내려올 수 있고 종족권으로 한꺼번에 쭈욱 내려오는 거예요, 한꺼번에. 7년 내에 다 갖다 맞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알맹이가 없다구요, 알맹이가. 알맹이가 없다는 거예요. 메시아를 소망으로 할 뿐이지 갖지는 못했다구요. 미래의 메시아라구요.

자, 세계적 형태를 이렇게 보면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건 여기에 들어가고, 이건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고,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세계로 보면 이렇게 됩니다. 횡적으로 이렇게 달라집니다. 연결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다 보면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메시아를 세워 놓고 횡적으로 연결하면 세계가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메시아가 개인을 중심삼고 참된 어머니하고 합하고 참된 가인 아벨하고만 합하는 날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전체가 사방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이상적 기준의 아담과 해와의 가정의 출발을 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외적인 형태를 갖추어서 본래의 창조의 뜻을 이루는 내적인 형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얘기하라구. (통역자에게) (웃음) 「이해는 하겠는데 설명을… (통역자)」 이해하면 얘기해야 되는 거 아니야. 통역이 뭐야? 그러면 상국이 한번 여기 와서 얘기해 보라구. 거기는 들어가고. 「예」 (한상국씨 통역함)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창조 과정을 통과한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 권은 사탄권을 방어한, 참소받지 않는 권이니 이것이 하늘나라권이다, 이렇게 보는 거지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재림주가 올 때, 형태는 세계형이 다 되어 있고, 국가형이 다 되어 있고, 민족형이 다 되어 있고, 종족형이 다 되어 있고, 그다음에 가정형이 다 되어 있고, 개인형은 다 되어 있지만 아직까지 완전한 개인은 주관 못 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주관자로서, 전체 남성의 대표로서 아버지격을 갖추어 오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자들이 아직까지 완성을 못 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그런 기대는 외적인 거예요. 그런 외적인 환경은 내적 기반, 내적인 중심이 없어요. 내적 중심은 완성된 개인, 참부모, 완성된 아담을 말하는 거예요. 지상에 가인이 완성된 뒤라야 하나님이 본래 원하던 대로 인간에 대한 주관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메시아의 자리인 거예요. 하나님이 처음으로 메시아를 주관하는 거예요. 그리고 처음으로 인간을 위한 이상세계도 완성되는 거예요. 인간이 완성기대를 이루면, 그를 통해 가인 아벨이 하나됩니다. 말하자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져요. 거기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그리고 세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구요. (*표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형태를 여기에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실 수 있는 나라

자, 그러면 이제 구약시대를 보면 야곱은 뭐냐? 야곱은 외적 환경의 가정 형태를 만드는 사명을 가졌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야곱 가정이 말이예요. 그래서 가정 기준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종족 기준이 얼마든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주권 국가, 국가의 한계선을 넘어야 참소권을 벗어날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사탄이가 있어 가지고 클랜(clan;종족)을 중심삼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클랜이 완성되었더라도 민족이 참소하고, 민족이 완성됐더라도 나라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나라만 있으면 주권이 있기 때문에 참소가 뭐예요? 일대일로 서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방어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을 때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소를 하더라도 그건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국가를 관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전에 국가 내에서는 클랜이라든가 트라이브(tribe;종족)는 전부 다 그 위에 남아 있기 때문에 참소권이 있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해줘야 된다구. (통역자에게) 주권국가가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가 일대일로 간섭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형성할 때까지 메시아를 기다려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교회가 나라와 하나되었다고 할 수 있는 형태 위에 누구를 보내느냐 하면 메시아, 개인 완성한 아버지를 보내는 거예요. 메시아는 그 가운데 본래의 아담 완성형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교회하고 나라가 하나된 데에 사탄이 참소했댔자 관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다 이거예요. 그래서 유대 민족을 세워서, 그런 나라를 표준해 가지고 역사한 거예요.

메시아가 왔을 때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만 되었으면, 해와를 찾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만들었을 거예요. 유대교가 아벨형이고 나라가 가인형이예요. 여기서 째까닥 하면 가정 가인 아벨, 종족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 국가 가인 아벨 다 완성하는 거예요. 한번으로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다 넘어갈 것인데 이게 깨졌으니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유대나라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를 죽여 놨어요. 거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온 목적은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아벨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 가인을 흡수하는 거예요. 그랬으면 세계는 그냥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세계 가운데에는 나라가 있고 전부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재림주님이 오는데 말이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이게 딱 아벨과 가인이라구요. 이것이 나타나기 전에 미국 나라에 있어서는 미국 나라는 가인이고 기독교는 아벨이예요. 이것들이 하나만 되면 자유세계에, 기독교 세계에 주님이 온다는 거예요. 주님이 와 가지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거예요. 탕감복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만 탕감하는 날에는 세계에는 나라도 들어갈 수 있고, 민족도 들어갈 수 있고, 종족도 들어갈 수 있고, 가정도 들어갈 수 있고, 개인도 다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위기대 가운데는 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이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의 국가, 하나의 주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원리를 갖고 전부 다 무슨 강의를 했나! 그저 덮어놓고 뭐….

통일교회는 유대 나라와 유대교의 잘못을 탕감복귀해야

오늘날 기독교 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나온 2차대전 직후는, 완전히 미국을 중심삼은 기독교 통일세계였어요. 완전히 전성시대였다구요. 그때 소련 공산주의는 뭐 툭 차면 없어질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런 환경에서 볼 때 이스라엘 민족이예요.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출발할 때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이게 문제예요. 선생님이 출발하는데 어느 점에서 출발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출발할 때는 역사시대에 잘못된 것을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를 잡아 죽였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님이 세례 요한 가정을 찾아 가지고 신부를 찾는 과정이 딱 되는 것은 종족이예요. 즉, 요셉 종족하고 사가리아 종족입니다. 이 두 종족이 만나 가지고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요셉 종족 기반 위에 예수님이 서야 된다구요. 종족권에 요셉 가정이 있으니 그 가정이 하나된 기준에서 한 남자로 등장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요셉 종족권 내에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하더라도 종족권 내에서 참소하지 가정권 내에는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이 절대로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종족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벨 클랜은 형님인 가인 클랜과 하나되어 가지고야 돌아오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기 집에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냥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 기반 위에서 하나의 신랑,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창조본연의 아담, 완성한 신랑과 그다음에 이쪽의 본연의 해와, 완성한 신부는 하늘을 대표하고 땅을 대표한 것이니 마주 부딪쳐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하늘땅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건 예수를 두고 한 말이예요. 예수 시대에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는 하늘 상징이고 하나는 땅 상징이예요. 이게 콤바인(combine;결합)되므로 하늘과 땅이 갈라졌던 것이 연결되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졌던 것이 연결되고, 형제가 갈라졌던 것이 연결되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를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 텐데, 사가리아 가정에서 해와가 찾아 지지 않고 전부 다 반대받게 되었다는 거예요. 예수하고 신부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 갈라졌던 남자 여자가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진 걸 연결할 길이 없는데 클랜이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마음이 장자가 되고 몸이 차자가 되어 개인완성을 해야

그러면 가인 아벨은 왜 연결시켜야 돼요? 그 집을 터 버리면 되잖아요? 그거 하나 못 만들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았다는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물론 가인도 해와가 낳았지만, 하나님이 장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장자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에 의해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었으니,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형님 자리를 취했지만 형님 자리가 없어졌기 때문에 사탄은 찾을 자리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내려가기 때문에, 형님은 자연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생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부터 사탄이 갈라져요. 거기서 사탄이 이별한다는 거예요. 하나될 때 그 일이 벌어진다구요.

사탄은 장자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았는데, 장자의 자리가 없어지고 차자의 자리에 내려오니 자연히 떨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가 왜 떨어지는지 알아요? 사탄이가 왜 떨어진다구요? 대답해요. 「예.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면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내려가기 때문에 사탄의 기대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사탄은…」 음.

그러니까 가인 아벨의 역사는 어느때나 있다 이거예요. 개인에게 있어서 몸과 마음의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몸뚱이가 마음의 형이 돼 있으니 마음대로 한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마음대로 끌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벨을 통해 가지고, 마음을 통해서 이게 가꾸로 돼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따라가게 될 때에는, 몸뚱이가 동생의 자리에 서고, 즉 대상이 되고 마음이 주체가 되면, 주체로 되어 있던 몸뚱이의 기반 위에 있던 사탄은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떨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비롯하여 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전부 이 원칙에 있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래 가지고 이걸 복귀하는 노정에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언제나 연결되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쭉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까지 쭉 올라가야 돼요. 몇 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님까지 8단계,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개인복귀하려면, 이 사탄이는 세상으로 끌고 나가는 거예요, 몸뚱이를. 세상으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뚱이를 끌고 다닌다구요. 제멋대로 끌고 다닌다 이거예요. 그래서 단련을 받고, 고통을 받고, 따라다니면서 고생을 하고 그러다가 마음이 자꾸 그저 참소를 하고 가르쳐 주어 가지고 '아이구, 안 되겠다' 하고 돌아가려고 할 때 거기서부터….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 돌아와 가지고, 여기 들어와 가지고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마음이 장자가 되고 몸뚱이가 차자가 될 때, 여기서 개인 기준을 탕감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올라갈 법이 없다는 거예요. 마음이 장자가 되고 몸뚱이가 차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마음이 주체가 되고 몸뚱이가 대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여기서 개인 완성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탕감해서 개인완성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마음과 몸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야

자, 그런데 개인 완성한 사람도 그냥 거기서 가정으로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가인세계에 나가 가지고 가인세계와 싸워야 됩니다. 거기서 이겨 가지고 그 가인이 동생이 되고 아벨이 형님이 되어서, 여기 돌아와 하나돼 가지고야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원리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장자로서 올라가게 되어 있지 차자로서 올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게 본래의 창조법칙이예요.

거기에서 사탄은 절대 못 올라가기 때문에 사탄은 여기 무원리권─여기가 지옥이예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돼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탄이가 장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못 올라가니 완성길을 못 찾는다는 거예요. 모든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싸움을 탕감해서 연결해 놓고야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여기서도 나가서 싸워 가지고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그다음에 여기서도 이렇게 싸워 가지고 이겨서 여기 들어와 형의 자리에 올라가야 요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요 공식이예요. 이렇게 된 데서, 여기서도 또 올라가서 싸워 가지고 이겨야 여기 올라가는 거예요. 이 공식은 어디나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집에 있어서는 절대 완성이 안 되는 거예요. 나가서 어떤 가인 가정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의 대표 가정으로 생각하고, 나가서 어떤 종족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의 대표 종족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나가서 어떤 민족을 대하더라도 사탄세계 대표 민족이고, 나가서 어떤 나라를 대하더라도 그건 사탄세계의 대표 국가다, 이런 관념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사탄이가 전부 다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탄과 싸우고 있다구요, 사탄과. 자,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의 복귀 섭리가 연장되었다구요. 이걸 누가 알아야지요. 이것 때문에 복귀섭리가 연장되어 나왔어요, 이 원칙 때문에.

자,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라이너는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어? 「아니요」 그러면 아직까지 완전한 자신이 못 된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도 원리의 세계인 본연의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사탄이가 참소할 조건을 걸고 있는 거예요. 사탄의 침범조건에 걸려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도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되고 하나님의 마음과 절대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된 그 마음에 몸뚱이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는 데에 의심이 없게 된다구요. 의심하는 자는 아직까지 마음의 기준도 안 잡힌 거예요. 아벨기준이 안 잡힌 거라구요. 아벨로서 등장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벨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하나돼야 완성한 남자로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을 개인적으로 벗어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예수는 상대를 재창조했어야

자, 그러면 세계사에 있어서, 역사상에 있어서 누가 처음으로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사람으로서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느냐? 예수님밖에 없었습니다. 그가 메시아고 그가 인류의 창조이상의 실체로서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남성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는 밤이나 낮이나, 일생 동안 죽으나 사나 어데 가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죽으려고 했지, 갈라져서 죽으려고 안 했다 이거예요. 그런 남자가 그런 여자를 맞는 것이 소위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신부를 맞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만약에 해와가 그렇게 못 되더라도 아담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면, '야, 안 된다'고 할 때 거기에 복종하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해와는 뭐 딴 생각이 없어야 된다구요. 마음도 아담을 향해서 가야 되고 몸도 아담을 향해서 가야 되고 모두 아담을 향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메시아로서 왔으니 신부 될 수 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딴 데 갈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음도 예수님을 향해서 가려고 하고, 몸도 예수님을 향해서 가려고 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된다 이거예요.

여자는 간단해요. 남편을 만난다면, 오시는 메시아를 만난다면 만난 그날부터 '사는 것도 당신과 같이 살고 죽는 것도 당신과 더불어 같이 죽겠습니다. 나는 이의 없습니다. 내 마음은 갈 데가 없고 내 몸뚱이도 갈 데가 없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해와는 아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완성한 형을 이루었다는, 다시 말하면 아담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재창조되었다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론이 딱 들어 맞는다는 거예요.

자, 이제 메시아가 결혼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외적 열두 지파를 편성해야 됩니다, 외적 열두 지파를. 메시아는 왔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적 아벨 지파를 또한 만들어야 됩니다. 서자와 직계 자녀가 둘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나돼서 불평이 없어야지 서자를 천대하면 벌써 사탄세계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가인과 하나되어 형님의 권한을 돌려받아야 아벨이 돼

그러면 하늘의 법도가 뭐냐? 내적 아들딸들이 가인을 위하라고 하는 법이예요. 사탄세계는 뭐냐 하면 외적 아들들을 내적 사람이 위하라는 거예요. 딱 반대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가인을 위하려고 하는 입장이라구요. 아벨 부모가 있으면 아벨 부모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그래서 아벨을 더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가인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므로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은 '아이구 나를 사랑하듯 아벨을 사랑하세요' 이러는 거예요.

'아벨을 사랑하려면 나를 먼저 사랑하세요' 이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야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가인 네가 아벨을 사랑하라고 했으니 내가 아벨을 사랑하지!' 하면 안 된다구요. 아벨이 가인을 사랑하고 난 기반 위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벨을 장자와 같이 사랑해도 좋다고 하는 자리에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네가 장자지만 아벨을 너 대신 장자의 자리에 세워 사랑해도 좋으냐?' 할 때에 가인이 '예스' 해야 데리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네가 장자지만 동생을 너 이상 형님같이 사랑하고, 너를 동생같이 사랑해도 돼?' 하고 물어 볼 때 가인이 '예스' 해야 다 끝나는 거예요. '아벨은 동생인데 형님으로 하고, 너는 형인데 동생으로 해도 좋아?' 이렇게 묻게 될 때 '예스' 해야 된다는 거예요. '너를 동생같이 사랑하고, 동생을 형님같이 사랑해도 좋아?' 할 때 '예스' 해야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인을 받아야 돌아가요. 가인의 사인을 못 받으면 못 돌아간다 이거예요. 가인이 사인만 하면 사탄이는 사인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복잡하다구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거예요. 꼼짝 못 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저 누구의 사인을 받으라구요? 「가인의 사인」 그 사인이 무슨 사인이예요? '나는 동생 되고, 동생은 형님 되어서, 동생을 나보다 더 사랑해도 나는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 그와 같은 원칙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끼리, 축복받은 36가정은 '아, 우리는 아벨가정이다. 너희들은 나를 섬겨라!' 하면 그거 안 되는 거예요. 72가정을 대해 가인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먼저 났으니 너희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동생의 자리에 가도 좋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는 거예요. 거꾸로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참소받아야 된다구요. 망한다는 말도 들어야 돼요. 장자의 입장에서 차자와 같은 자리에도 설 수 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위하는 데 있어서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구라파 책임자들은 지금까지 전부 다 사탄 놀음 했다 이거예요. 아벨이 되려면…. 아벨의 자격은 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권한을 돌려받은 다음에야 완전하게 결정되는 거예요. 이건 결정도 안 하고 행사부터 하려고 하니…. 그건 사탄이예요, 사탄. 거기에는 절대 하늘이 역사 안 한다 이거예요. 그때야 비로소 내가 아벨이 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야 '내가 아벨입니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아벨이 되어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냐? 그게 아니라 다른 단계에 있어서,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아벨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벨은 시작서부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일생 동안 죽을 고생으로 언제나 가인을 섬기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8단계,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 8단계까지 가야 돼요. 8수는 재출발이예요, 재출발수예요. 그러니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께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과 하나돼야 아들과 아벨의 자리에 서

자, 여러분 주책임자들은 가인이예요, 아벨이예요? 선생님 앞에서는 가인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에 대해서 '선생님은 나보다 형님 돼도 좋소!' 하지요? 선생님이 선생님 되려면 여러분들을 선생님 자신보다도 더 위하고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예요. 그건 어디서나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횡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앞에 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횡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사탄세계에 앞섰다는 거예요. 먼저 난 것 같은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나 종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내 아래에 선 아벨입니다. 나중 난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하나님하고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하고 하나되어야 요것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건 원리적이예요. 이건 종적이고 원리적이예요. 하나님이 먼저 있으니 장자고 나는 차자예요. 또, 통일교회로 보면 내가 장자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모두는 차자의 자리에 있어요. 이건, 종적인 기준은 원리형이예요. 그렇지만 횡적 기준은 사탄이 된다 이거예요. 반대되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종적인 기준이 원리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장자의 자리고 여러분들은 차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또, 횡적으로 보면 여러분들이 장자의 자리이고 선생님이 차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복귀시키려면 선생님은 봉사해야 된다 이거예요. 논리가 그런 거예요. 반대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횡적으로 탕감하고야 여기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완전히 종적 횡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야 아벨 자리에 들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적인 때에는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가 되고, 횡적인 때에는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식구가 형님의 자리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편이니까. 그걸 확실히 안 하면 전부 틀려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강의할 때….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선생님과 여러분의 관계와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식구의 관계에 있어서도 종적으로는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있고 식구들은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지배할 수 있다구요. 지배할 수 있는데, 외적인 세상에서 횡적으로 대할 때에는 지배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벨의 자리에 있고 식구들이 가인의 자리에 있다 이거예요. 거꾸로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들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책임자가 아벨의 탕감노정을 대신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 못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절대 믿기를 맹세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주관해도 괜찮되,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탕감복귀 역사를 거쳐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종적인 입장에서는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으로 취급하듯이 해도 되지만 횡적인 입장에 있을 때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 안 될 때는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 역사를 해주지 않으면 저들이 돌아올 길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자마자 모든 것을, 내 물질과 몸뚱이와 마음을 다 아벨한테 주고, '사랑까지도 당신 앞에 줍니다' 해야 하나 되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하고 완전히 하나되고, 선생님하고 완전히 하나되기 전에는 아들이 될 수 없어요. 아들 자리에 못 선다 이거예요. 완전히 하나되기 전에는 아벨 자리가 없다구요. 설 자리가 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내가 서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열두 지파가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열두 달이 있으니 열두 지파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나한테 절대 굴복하고, 횡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게 말이예요. 그래서 땅에도 열두 달이 있어 가지고 일년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도 그런 열두 진주문이 있어요. 열두 지파는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열두 방수를 못 맞추겠으면 사방(四方), 사위기대를 형성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방의 입체성을 표시하는 각도가 아니라 열두 방수, 열두 달을 대신한다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사방을 갖추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도 자기를 중심삼고 세 제자를 세워 사방이 된 거라구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12제자를 만들어 나간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축복할 때 세 사람을 전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4수 기반을 못 갖는 것이 되기 때문에 설 수가 없다는 거예요. 평면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의 탕감조건권을 못 가진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 어휴! 이것들이 그런것도 모르누만! 그런데 뭐 탕감복귀니 복귀역사니 했으니 전부 다 헛수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의 신앙은 전부 다 사탄의 자리에 있었다 그 말이라구요.

8단계를 축소한 홈 처치에서 승리해야

자, 그러면 왜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필요하냐? 참부모 하나 있다고 하게 된다면 개인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고, 가정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고, 종족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고, 민족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국가 아들딸, 세계 아들딸도 언제나 자동적이예요. 가인복귀도 언제나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자동적으로.

자, 이렇게 연장돼 있는 곳이 홈 처치인데 이건 세계적인 발판입니다. 이걸 연장해 가지고 조그맣게 해서 연결시킨 것이 홈 처치예요. 그래, 여기에 이 단계가 다 있어요.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탕감조건들이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형태를 두고 탕감한 것을 조그만 형태의 탕감내용으로 축소시켜서 탕감하라는 것이 홈 처치 기반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느 한땐가 완성한 사람으로서, 장자로서 갈 수 있는 세계적인 기반이 어디나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안 되어 있으니, 그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와 나의 종적인 3단계 형태도 맞아야 하고, 횡적으로 가인 아벨의 형태도 전부 다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의 3단계는 언제나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자기라는 사람은 언제나 세째 번에 서야 된다는 얘기예요.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부모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이 3단계를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위기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이것을 합해 놓으면 3단계지만 벌려 놓으면 사위기대가 되거든요. 사람도 몸과 마음이 갈렸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하나님하고 부모가 없으니 쉴 수가 없었다 이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거짓 사랑의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니 거짓 사랑이 있는 데는 어디든 끌려가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종적으로는 형님이 아버지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형님이 아버지하고 마찬가지라구요. 종적인 형님의 자리는 아버지고, 종적인 아들의 자리는 장자의 자리다 이거예요. 맏아들 자리예요, 맏아들 자리. 아들은 맏아들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라구요, 장자의 자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언제나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면. 아들이 없으면 대를 못 잇는다는 거예요. 여기 서양에서는 그런 생각도 안 하지요?

비로소 아들의 대에서부터 횡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3대에서부터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이 지상에 횡적 세계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없으면 횡적 세계가 안 나온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마찬가지지요, 뭐.

이렇게 8단계로 복귀하던 모든 것이, 6천 년이 걸린 것이 전부 다 여기에 축소되는 거예요. 자르는 거예요. 이런 거라구요. 이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이것은 세계예요, 전세계. 그래서 뭐냐 하면, 이와 같은 형태를 여기서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가 가지고 돌아와서 복귀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나가 가지고 돌아와서 복귀하라 이거예요.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같이 60평생, 일생을…. 6천 년까지도 안 될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저런 8단계를 탕감복귀할 수 있느냐?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없으면 암만 돌아다녀도 탕감복귀고 뭐고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죽을 때까지,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의 신세를 안 지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자, 이제까지 얘기한 거 얘기해 봐요. 너, 얘기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지난 밤에 뭣들 해 가지고 다 졸아, 이놈의 자식들! (졸은 사람의 머리를 때리심) 오늘 다른 얘기 하려다가 이거 뭐 원리강의 하는구만.

자, 그래서 왜 종교가 필요했던가 하는 그 입장, 왜 지금 통일교회가 탕감복귀니 뭐니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나가서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말이 확실해진다구요. 그건 사탄을 떼 버리려는 거예요. 사탄을 떼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서 사탄을 떼 버리게 되면 이 세계의 사탄이는 떨어진다, 안 떨어진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360일 나가서 노력해야 돼요. 하나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짓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강제굴복이 아니라 자연 굴복이예요, 자연굴복.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홈 처치에서 예수님의 가정부활권을 이루어야

자, 여러분들, 결혼 다 했지요?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다들 완전히 하나되었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고, 하나님을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가서 남편이 못살게 굴고 여편네가 못살게 구는 억울함을 당해도 참고,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서 패스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하늘나라의 남편과 아내가 하나 못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알겠지요, 이거? 「예」 지워도 돼요? 지워도 돼요, 이거? 홈 처치 관해 다 알겠어요? 「예」

홈 처치 유래를 아까 말하다가 그만뒀다구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가지고 종족적 기반 위에서 가정을 찾으려고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자리보다도 나은 자리를 이루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살아서 이 자리를 못 이루면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부처끼리, 가정으로서 나라를 맞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개인과 가정으로 나라를 만들 수 있지만, 하늘나라는 아직까지 개인과 가정으로 나라를 못 만드는 거예요. 물론 개인완성을 하면 개인으로서는 나라를 맞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만, 그 자체로 가정적으로 나라를 맞을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는다구요. 개인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나라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원리적으로 열린다구요. 그렇지만 부부가 완전히 하나되기 전에는, 가정적으로 완전히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되지 못하면 가정적으로 문이 열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직까지 사탄이 참소하기 때문에 닫혀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로 통하는 길이 막혀 있다 이거예요. 가정의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가정이 완성되었더라도 종족 기반을 열어 놓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자꾸 열면서 가라 그거예요. 열면서 가라는 거예요. 이 가는 길을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죽어 가지고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같아요? 야단이예요. 왜? 영계에 가면 남자고 여자고 뭐고 전부 다 갈라 놓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 버린다구요. 왜 세퍼레이트(separate;갈라놓다)돼요? 원칙에 불합격자이니 같이 다닐 수 있어요? 없다구요. 전부 다 상대끼리 일체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거기에 있게 안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 임재하게 못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완성될 때까지 전부 다 보류하는 거예요, 보류.

홈 처치 유래가 어떻게 되느냐? 예수님이 사가리아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의 자리를 하늘땅 앞에 연결 못 시켜 놓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예수님의 가정 부활권을 이루어 놓지 않고는 국가라든가 세계로 갈 수가 없다 이거예요. 가정 부활권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부모예요, 부모. 부모가 못 한 것을 우리는 대를 이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의 실패와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해야 돼

그러면 예수님은 왜 가정 기반을 찾아 나가야 되느냐? 타락한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제 1차 부모가 실패한 것을 제 2차 부모로서 탕감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은 제 1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신부를 그와 같은 기반 위에서 찾아 나가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무슨 죄를 짊어졌느냐? 타락한 아담의 죄와 예수님이 실패한 죄, 즉 두 부모의 짐을 짊어 졌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선생님은 뭐냐? 참부모입니다. 3차부모예요, 3차 부모. 그래서 선생님은 예수님이 실패한 것도 탕감해 주어야 되고, 아담이 실패한 것도 탕감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을 완성하려면 3차 부모로서 아담의 실패와 예수님의 실패를 탕감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해서 복귀하지 않고는 아담의 완성권은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밀히 얘기하려면 구약성경 다 풀이하고 신약성경 다 풀이해도 다 할 수 없지만, 이와 같은 두 부모의 역사적인 실수를 선생님은 짊어지고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서부터 예수님 대까지의 노정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실패한 걸 다 탕감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신약시대까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예수님이 나가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을 나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믿었으면 가정적으로 다 할 수 있었다구요. 신약시대에 요셉가정이 믿고 사가리아 가정이 믿고 유대교가 믿고 유대 나라가 믿었으면, 전부 다 한꺼번에 다 탕감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 나로 보게 된다면, 예수님이 오셨을 때 유대 나라가 큰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거와 마찬가지의 형태, 딱 그런 형태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미국 지배권 내에 있는 한국의 실정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예수님 당시의 로마는 반대할 수 있는 로마였지만, 미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시대권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지할 수 있는 로마'와 같은 형태가 됐다는 거예요. 그때에는 국가시대였기 때문에 세계의 기반이 남아 있었지만, 오늘날은 세계시대이기 때문에 세계의 기준이 하늘편에 설 수 있는, 참소권을 넘어선 단계에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공로예요. 기독교 세계의 외적 환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권 내에 메시아가 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이 알겠나? 「예」

유대 나라의 국가 기반을 넘어서 세계를 구하는 것이 본래의 예수의 사명이었거든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 왔던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2천년 동안 내려온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문화권을 이루었다는 사실은 결국 2천년 동안 기독교가 수고해 가지고 세계의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이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유대교권을 형성한 형이 기독교, 오늘날의 세계인 민주세계다 이거예요. 또, 미국이라고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와 미국은 옛날의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의 형을 세계적으로 확대한 형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나라와 교회와 아내가 반대하고 핍박하는 가운데 출발했다

자, 해방 직전의 한국 나라라는 것은 군정시대예요. 군정하에 있었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인 그때에 한국 선교사들은 미국 선교사들이 지배하고 있었던 거예요. 한 나라와 마찬가지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방 직후에 처음 이 운동을 하게 될 때에는, 집을 나가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했던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예요. 탕감복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 기준을 거치고 미국을 통해서 외적 기독교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게 7년간이라구요, 7년간. 거기서 전체가 하나되었으면 지금 어머니는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했는데, 누구를 내세워서 반대했느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입니다. 해와를 내세워서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면 사탄편이 되니까 그 가정적 해와를 무기로 삼아서 참소한 거예요. 반대하면 사탄편이 되잖아요. 나라든 교회든 사탄편이 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 혼자 남고 전부 다 사탄편이었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니 그 반대하는 여세를 누구에게 연결하느냐?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격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전체가 사탄편에 선 거예요. 사탄편 도구가 누구냐 하면, 해와가 되는 거예요, 해와. 그리고 여편네 아들까지 핍박하는 결과가 된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가정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현재의 어머니까지 그것을 탕감해야 할 운명에 놓여졌습니다. 그런 복잡한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반대하는 모든 것을 박차 가지고 비로소 새로운 종족적 기반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면 종족적 기반이 벌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는 민족적 활동을, 민족적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핍박을 받으면서, 최고의 국가와 부딪혀 가지고 핍박받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1957년부터 전도하기 시작했지요? 4년 만에 아주 격동의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3년 반이 지나면서.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고, 성진이 어머니 가정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했어요. 그러나 선생님 가정만은 반대 안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동생의 말은 무슨 말이든지 절대 복종하는 형님이 있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세례 요한 같은 가정을 내세워 가지고 해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반만 닦으면 여기에서 복귀의 기준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기준이….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까지 오기 위해서는 할머니로부터 아주머니, 젊은 사람, 이렇게 3대를 거쳐 내려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아담 상대형 할머니, 예수 상대형 아주머니, 그다음에 완성된 본연의 해와 상대형 젊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할머니로부터 아주머니가 전수하는 하늘의 해와권을 인수받아야 어머니의 시대까지 온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복잡하지. 그런 와중에서….

국가의 탕감기반이 닦여지면 가정기반이 완결돼

그러면서 선생님한테 어머니는 7년 동안 훈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어머니의 자리에 서 있지만 훈련받을 때에는 어머니가 아니예요. 아벨로서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전부 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게 어렵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인들은 어머니를 최고로 참소하는 거예요. 찍어 넘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다 좋아해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좋아하지만 여자들은 싫어한다구요. 그때에는 어머니가 책정될 것을 원리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어머니 후보자가 열둘 이상이 있어야 했어요. 영계에 그러한 바람이 불었다구요. 거기에다 영계에서도 가르쳐 준 거예요. '네가 후보자가 된다!'고. 그런데 거기에서 한 사람을 결정하니 거기에 후보되었던 사람들은 와글와글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누가 택해야 돼요? 누가 해와를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이 찾아와야 돼요, 아담이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요」 하나님이 결혼해요? (웃음) 누구예요? 「아담」 아담이 찾아왔는데, 그 아담이 찾아온 해와에게 사탄세계의 습성이 남아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받아야 되는 거예요. 약혼하고 3년 동안 밖에 두고 찾아오지 않는 거예요. 해와를 찾기 위한 탕감노정, 딱 그 공식을 가야 돼요.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남편이지만 길러 가지고 완전히 굴복했을 때 집에 데리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도 혼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걸 탕감하려니 3년 동안을 격리해야 돼요, 3년 동안을. 부모가 격리되었던 그 기간을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3년 동안 격리해야 된다구요. 결혼하고 3년 동안 갈라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왜? 부모예요, 부모. 부모가 잘못한 것은 여러분들이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갈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 알지요? 이래 가지고 나가서 3년을 거쳐 들어와 가지고 3년 반을 또 그렇게 지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7년간에 모든 것이 다 끝나고 비로소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설정되었고, 그때부터 자리잡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하면서 국가와 더불어, 전국가의 탕감 기반을 닦으면서 가정적 기반을 완결시켜 나가야 돼요. 거기에는 종족과 국가 기반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권을 종족권으로 만들어 가면서 777가정까지 해서 1970년까지 전부 다 확대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까지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세계 종족, 세계 민족 형성의 준비를 해서, 탕감적인 조건이 없는 국가와 세계를 넘어가는 그 형태를 전부 다 빼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기반을 확대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1970년부터 1972년까지지요? 그때 777가정말고 전부 다 나갔지요? 「777가정까지 나갔습니다」 그랬던가? 그렇게 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내들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한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은 국가 기준을 탕감한 조건을 세우고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민주세계에 대한 탕감조건을 세웠다

그래서 미국을 향해서 1971년 말에…. 1971년 12월 18일에 미국에 왔으니까 말이예요. 1972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973년도부터 여기서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본격적인 3년 반 노정을…. 1973년 4월부터 1976년 9월까지 3년 6개월 동안에 레버런 문이 미국을 완전히 들었다 놓은 거예요. 그건 뭐냐?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민족적 아벨권을 위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타고 나가는 거예요. 새로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승리하게 되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1974년까지는 내가 여기서 살 때에 환영받았다구요. 1975년 이후에서부터 닉슨을 중심삼고 카터 시대를 거쳐오면서 반대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기동대를 데리고 여기 서구 사람들을 데리고 한국에 간 거예요. 한국은 기독교 내에서 영적 국가의 실체기준이 안 닦아졌거든요. 안 닦아졌는데, 미국에 와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은 국가적 입장에서 반대를 했지만, 미국은 영적 세계와 마찬가지의 국가로서 물론 조건적인 반대를 했지만 전체적 반대는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고 환영받았다는 것은 한국이 반대하던 것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한국 자체 내에 있어서 국가 기준을 외적 기준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서구 사회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동대를 데려가서 한국 사람과 일체화운동을 한 거예요. 5·16광장인가요? 여의도 광장, 여의도 광장 대회에서 모든 기독교인들과 온 국민과 하나되는 운동을 한 거예요.

그때는 기독교하고 정부가 원수였다구요. 기독교하고 한국정부가 원수였는데 통일교회가 맡아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것은 뭐냐? 유대교를 중심삼고 볼 때 유대교하고 정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을 쳤는데, 이번에는 레버런 문하고, 예수님과 같은 레버런 문하고 한국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쳤어요. 반대로 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예수님이 잃어버린 국가기준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기독교계보다 정부가 나를 지지했습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국가적 차원을 넘으니 사탄은 세계의 기반인 미국을 중심삼고 반기를 들고 공격해 오는 거예요. 카터 정부 시대로 들어가는 거지요. 공산당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우리는 1976년까지 여러 번의 대회를 통해서 모든 환경적 핍박을 극복했어요. 워싱턴 대회에서까지 전부 다 승리적 결과를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새세계에로의 출발을 한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에 대한 탕감조건을 완전히 세웠던 것입니다. 지금의 법정 투쟁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잔당들, 카터정부의 잔당이 하는 거예요.

그때에 1975년 한국 대회가 끝나고 선교사를 보내 전세계의 외적 기반을 도모한 거예요. 미국과 전부 연결해서 전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1977년도가 피크였어요. 그 이후의 역사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그 이상의 반대받는 시기를 지나간다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서 21년 노정을 4년 단축시켜서 탕감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3년 반 단축되었구만.

그때서부터 우리가 공세를 취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재판도 할 수 있고 싸울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그 사람이 직접 받는 거예요. 과거에는 가인이 맞는 때가 아니라 아벨이 맞는 때였고, 지금서부터는 아벨이 맞는 때가 아니고 가인이 맞는 때로 들어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서부터, 1978년 이후로부터 국제 공산주의도 약화되고 이 미국도 약화돼요. 그 대신 아시아의 일본이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

홈 처치라는 것은 예수님이 사가리아 가정과 요셉 가정에서 가정적 기반을 못 닦은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여기서 종족적 기반을 탕감해 놓아야 여러분들이 하늘나라를 위할 수 있고, 혹은 민족이라든가 나라를 위한 탕감노정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 홈 처치라는 것은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겼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그 기반을 선생님이 인계받아 가지고 종족적 홈 처치에서부터 그다음에는 민족적 홈 처치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쳤고, 국가적 홈 처치·세계적 홈 처치·천주적 홈 처치 기반의 탕감조건이나마 닦아 놓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갔다는 거예요. 종족적 탕감과정과 민족적 탕감과정, 이런 홈 처치 형태와 같은 것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영계까지 문을 열어 놓았다 이거예요.

선생님 시대에서는 아담 실패, 그다음에는 예수님 실패와 더불어 선생님 시대에 잘못한 실패까지, 그 전체를 한꺼번에 탕감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니 유대교회니 미국이니 공산당이니 전부 다 반대했던 거예요. 그러므로 국경이 전부 갈라지고 교회가 전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에 와서는 대회도 하는 거예요. 종파가 전부 다 연결되고 교파가 연결되고, 그다음에는 국경을 초월한 자리에서, 전부 다 넘어선 자리에서 홈 처치 기준을 성립시키는데, 이 홈 처치는 옛날 예수님 시대의 홈 처치 기준이 아닙니다. 선생님 시대의 홈 처치는 하늘땅을 대표한 탕감조건을 겸하는 것으로 집약시켜서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 제시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홈 처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 시대에 홈 처치를 연장해 가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가 클랜 처치(clan church;종족교회)가 되고, 트라이브 처치(tribe church;민족교회), 네이션 처치(nation church;국가 교회)가 되고, 월드 처치(world church;세계교회), 코스믹 처치(cosmic church;우주교회)가 되는 거예요. 이런 교회의 형태를 다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런 전체를 집약한 거예요. 코스믹 처치, 월드 처치, 네이션 처치, 그다음에는 트라이브 처치, 클랜 처치, 홈 처치 등을 합한 것을 집약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이 한 번에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을 갖다 놓는 데는 예수님 시대의 기준에다 갖다 놓았다 이거예요. 그 예수님은 뭐냐? 선생님 앞에서 예수님은 장자입니다, 장자. 알겠어요? 그래서 장자의 자리에 갖다 놓은 거예요.

참부모의 탕감조건 기반 위에 선 것이 홈 처치

그러면 왜 홈 처치를 하느냐? 예수님이 장자의 자리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아들의 자리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들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실패한 그것만 메워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탕감조건만 세우면 영계, 클랜 처치, 트라이브 처치, 내셔널 처치, 월드 처치, 코스믹 처치의 문은 전부 다 열린다 이거예요. 이것만 완전히 되는 날에는 저와 같은 것들을 집약한 탕감조건이 성립되기 때문에, 전체를 완성한 것으로서 부모의 기반 위에 달려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예수님의 자리에 서 있지만,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다 탕감한 조건 위에서 승리한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것이 지금의 홈 처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예수님 때와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홈 처치만 넘어서면 참소가 없어요. 참소를 벗어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가 반대받는 것이 이제는 넘어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이름은 이제 점점점 환영받는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사탄의 핍박도상에서, 제일선에서 핍박받았지만 자녀시대에는…. 부모가 다 탕감해 놓고 자녀에게는 될 수 있는 한 탕감조건을 안 넘겨주려고 한단구요. 그런데 1차 부모, 2차 부모, 3차 부모의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한 것은 자식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이걸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꺼번에 합해 가지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합해서, 예수님시대의 것과 선생님시대의 것과 아담시대의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탕감하는 형태로서 제단과 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단 같은 것이 홈 처치예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은 어떻게 되느냐? 홈 처치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러면 만약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홈 처치라는 것을 소련에 갖다 세우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느냐? 참소할 수 없다 이거예요. 왜?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거기도 하늘나라의 땅이다 이거예요. 거기도 하늘나라의 활동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지하에 만들어 놓았더라도 나라에서는 반대받지만 사탄이는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이것을 하나의 출장소와 같이 여기고 대사관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탄의 불가침권으로서의 영적인 세계가 벌어지기 때문에 소련 내의 악령들도 홈 처치권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옮겨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보이지 않지만, 영적으로는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뭐냐 하면 소련 안에 홈 처치라는 불이 켜졌다 이거예요. 불이 켜진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것이 점점 많아져 가지고 소련이 밝아지면 거기에서 사탄은 떠나야 된다구요. 영적 세계에서는 사탄이 점령당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예수님 당시의 그 종족적 메시아권이라는 것은 참부모권을 위한 국가 기준, 세계기준, 천주기준의 탕감조건을 세운 기반이었지만, 지금 우리 시대는─홈 처치 기준이 예수님이 실패한 기준을 탕감하는 기준이지만─참부모를 모시고 참부모의 탕감조건 기반 위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책임분담인 5퍼센트를 탕감시키기 위해서는 그 조건을 집약해서 여러 번 할 것을 한번에 탕감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디서 탕감받겠어요? 홈 처치를 해서 개인적으로 탕감받고, 가정적으로 탕감받고, 종족적으로 탕감받고, 민족적으로 탕감받고, 그리고 국가적으로 탕감조건을 세우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에서 가인과 사탄과 하나님이 사인을 해야 천국에 가

이 홈 처치의 관념은 뭐냐? 개인에서, 가정에서, 종족에서 분명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맞고 빼앗아 오고 위해 주고 가는 길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관념을 지금부터 훈련하지 않는다면 영계에 들어가서 전진할 수 없는 거예요. 올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영계에 척 들어가게 되면 그 법도가 이 홈 처치의 탕감복귀노정과 마찬가지로 위해 주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도 그래요. 저 하나님까지 그와 같은 법도로 연결되어 가지고 쭈욱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길이 쫙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나 만약에 이와 같은 걸 탕감하지 않으면 전부가 막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지상에서 해야 할 불가피한 지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이 생활이 영계에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올라간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와 같은 관념을 중심삼고 올라가기 위해서 희생봉사하고, 탕감복귀해 나가고, 전체를 위해서 맞고 빼앗아 오고, 사랑해 가지고 동화시킨다는, 이런 마음을 안 가지고는 영계에 올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곳이 여러분의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땅이예요, 땅. 탕감복귀는 땅이 맡아서 하는 거예요. 땅을 통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서 탕감복귀하려면 사탄이가 있어야 되고, 가인이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는 가인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참부모가 없으면 완전히 복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 들어갈 때는, 여러분들이 먼저 못 들어간다구요. 부모님이 먼저 들어가게 돼 있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들이 '아이구, 절대 내 식으로 하고, 뭐 홈 처치고 뭣이고 필요 없다' 이런 관념을 가지면 죽은 다음에 그 발판은 벗어지지 않아요. 자기 마음같이 그냥 그대로 재현되는 거예요. 자기 생각하는 그대로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암만 자기가 당장 올라가려 해도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탕감조건 심정권을 중심삼은 홈 처치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해방권에 적응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의 법칙을 따라야 돼요. 자꾸 끌려들 수 있어야 돼요. 끌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홈 처치는 세계를 축소한 영역이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는 심정권이지만, 여러분들이 개인 전도하고, 스트리트(street;노상)에서 전도하는 것은 개인이예요,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와는 연결 안 되는 개인이예요. 책임자가 이거 모르면 안 된다구요. 홈 처치를 안 하면 절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의 유래는 예수로 말미암아 이루어졌고, 홈 처치의 완성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되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 이상을 완성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홈 처치 기준을 여러분 앞에 전수할 수 있는 거예요.

홈 처치는 사탄이 공인해야 되고, 가인도 사인해야 되고, 사탄도 사인 해야 되고, 하나님도 사인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사인이 없으면 천국 가지 못하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늘나라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티켓이예요, 티켓. 요즘에 영화가 뭐? 에이 티켓 오브 해븐(A Ticket of Heaven;하늘로 가는 티켓)? 이놈의 자식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360집 홈 처치를 완성하게 될 때에는 영계가 모두 다 환영해요. 그러면 불교권이든 회회교권이든 하늘나라의 왕국이든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예요.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해 얼마나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서 나왔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 이제 '통일교회가 좋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따라가야 된다. 세상이 다 안 가면 안 된다' 하고, 학교에서 교과서로 가르쳐 주게 되면 6개월이 걸릴 것 같아요? 그때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 없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게 되면 이 사람 꽁무니에 입적을 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의지해서 들어가야 된다구요. 따라 들어가야 돼요, 따라서. 거 어떻게 하겠어요? 뒤따라갈래요, 성공해서 여기 들어갈래요? 「성공해서…」 지금까지 책임자들은 선생님 마음만 맞추면 되지만 나중에는 360집 홈 처치 그 사람들 마음 맞춰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정교회 주의예요. 여러분들의 많은 홈 처치 가운데서 그 중심은 선생님의 가정이예요. 홈 처치만 하게 되면 클랜 처치는 자연히 나오고, 그다음에 트라이브 처치, 내셔널 처치가 나온다는 거예요. 싸우는 자리에서부터 종족이 생겨나고, 민족이 생겨나고, 국가가 생겨나고, 세계가 자연히 생겨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백성을 4천 만으로 볼 때,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8천 만이 되면 자동적으로 복귀된다구요. 한국 백성을 4천 만으로 잡을 때 통일교회 교인이 한국 백성의 2배인 8천 만만 되게 되면 한국 백성은 자동적으로 복귀된다는 거예요. 전세계의 통일교인이 한국 백성의 두 배만 되면 한국은 가만둬도 복귀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환영받게 되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외국 식구들을 환영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가인들이 세금을 나라의 2배만 바친다 하게 된다면 아벨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가인국가와 자동적으로 하나되려고 한다 이거예요. 홈 처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았어요? 「예」

부모는 지상의 하나님

개인이 완성하는 것도 종족 기반이 있어서야 시작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알겠어요? 개인이 참소 안 받고 가정이 참소 안 받기 위해서는 종족기반 위에 서야 돼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 종족적 기반만 닦으면 거기서 다 먹여 주는 거예요. 생활문제는…. 그건 그저 자기 집이예요. 자기 소유예요. 홈 처치 책임자는 360일 아무 데 들어가더라도, 밥먹고 싶으면 밥 먹고 다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부모가 돼요, 부모.

선생님은 세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있는 곳에 가서는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지 않고 찬장에서 꺼내 먹고, 이불이 있으면 거기서 펴고 자는 거예요. 방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자기 멋대로 가서 자더라도 여러분들이 들어와 가지고 '왜 이렇게 물어 보지도 않고…' 이럴 수 없다구요. 그게 안 통한다구요. 그랬다가는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천국가려면 전화하고 가야 돼요. 전화하고 가야 된다구요. (웃음) 그럴래요? 「아니요」 천국 어디에 가든지 전화하고 가야 돼요. 동으로 가도 전화하고, 서로 가도 전화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는 아들딸 집에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가는 거예요. 있고 싶으면 있고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상의 하나님 자리가 부모예요. 평면적으로 볼 때 지상의 하나님 자리가 부모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모에게 '못 한다' 하게 되면 저 하늘나라에서도 여러분들에게 '못 한다'고 하는 거예요. 모두 막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는 좋은 것을 대접하고, 위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게 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좋은 것 먹여 주고 위해 준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집에 좋은 것 있으면 선생님이 가면 다 감추어 놓지요? 둘이 있으면 말이예요, 요거 요거 좋은 것 둘이 있을 때, 요것이 더 좋으면 요건 여러분들이 갖고 나쁜 것은 부모님 주지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좋은 것 드려야 됩니다」 파더(father;아버지)가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누구예요?

자, 사람이 나올 때 왜 머리부터 나올까요? 발부터 나오면 어떨까요, 발? 땅이 볼 때 발바닥부터 보고 싶겠어요, 머리부터 보고 싶겠어요? 사람도 땅을 좋아하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춰서 머리부터 나오고 나중에는 땅을 딛고 산다는 거예요. 인사하기 위해서 그래요, 인사. 일생 동안 밟고 살려니 인사해야지요. (웃으심) 그것도 그러는데 부모님한테 안 해야 되겠어요? 부모님한테 인사해야지요. 좋은 거 해야 되겠어요, 나쁜 거 해야 되겠어요? 하늘 대해서 나쁜 거 해야 되겠어요, 좋은 거 해야 되겠어요? 「좋은 거요」

나올 때에는 까꾸로 나왔지만 부활할 때에는 숨구멍으로 나가요. 영인체가 태어날 때에는 까꾸로 태어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숨구멍으로 나간다고 그러잖아요? (웃으심) 영인체는 어머니 아래로 안 나온다구요. 영인체는 어디로 나올까요? (웃으심) 아래로 나오겠어요, 위로 나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인체가 나오는 곳은 어디겠어요? 그 반대라구요. 반대라는 거예요. 부활해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도 육(肉)을 차고 올라가야 되지요. 그것도 머리가 먼저 인사해야 돼요, 나오는 경우에도. 인사를 먼저 하는 거예요, 인사를.

홈 처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문제

사람이 왔다 갈 때, 하늘에 인사를 할 줄 알고 땅에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연의 섭리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교육을 받고 하늘나라를 알고 참부모를 모셨다는 사람들이 가정에서 부모님한테 식비를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우리는 밥 먹겠으니 엄마는 저 방에 있으라' 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의 지갑에 있는 돈을 꺼내 가는 게 죄겠어요, 죄가 아니겠어요? 물어 보자구요. 법정에 가서 고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허락도 없이 지갑에서 꺼내 갔다고 법적으로 엄마 아빠를 고소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내가 꺼내 가면 고소할래요? (웃음) 그런 법이 있어야 참부모가 세상에 거지도 많으니 그들한테 갖다 주고 싶으면 갖다 주지, 없으면 어떻게 해서 갖다 주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님은 참 행복하다는 거예요. 지상의 홈 처치 어디라도 가서 지갑도 쓱 해 가지고 그저 돈을 꺼내더라도 가져가지 말라는 말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고 도적질하는 것이 아니예요. 또, 나를 위해 쓰는 게 아니예요. 남을 위해서 씁니다. 세계를 위해서 쓴다구요.

그러면 자식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니 나도 가서 그래야 되겠어!' 하고, 마음대로 가서 꺼낼 수 있어요? 물어 봐야 된다구요. 자식은 물어 봐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들은 아들이니까, 여러분들은 혼자지만 부모에게는 아들이 많으니까 물어 봐야 될 거 아니예요? 물어 봐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이치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웃음)

그리고 내가 통일교회에서 '야. 네 돈 불쌍한 사람에게 줘야 되겠어' 할 때 물어 보고 주어야 돼요, 그냥 줘야 돼요? 「그냥요」 그것을 주게 될 때 물어 보고 주는 게 이상적이예요, 내가 직접 주면 좋겠어요? 어느 게 이상적이예요? 그럴 때 '안 됩니다. 내가 쓸 돈입니다' 이래야 되겠어요, '부모님 쓰십시오' 이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부모가 될 거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색시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색시는 남편한테 '당신 포켓트에 있는 돈 갖다 씁니다' 하고, 물어 보고 쓰는 게 좋겠어요, 안 물어 보고 쓰는 게 좋겠어요? 또, 남편도 여편네한테 물어 보지 않고 꺼내 쓸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자, 그러면 돈하고 사랑 중에서 어느 것이 귀해요? 「사랑」 '여보! 나, 돈 가지고 간다' 하고 물어 볼 때 '그래요' 하는 대답을 듣고 나서야 꺼내갈 수 있다고 한다면, 자기 색시에 대해서 키스할 때도 '나, 키스 한번 할까요?' 해서 '그래요' 해야 하지 승락 못 받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미국 사람들은 여자나 남자나 저금통장을 따로 가지고 '요건 내 돈이고 요건 당신 돈이지만 사랑은 그렇지 않소' 하는데,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내가 쓰겠다는 관념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돈을 가정을 위해서 쓴다는 관념이 있으면 그런 문제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쓰더라도 가정을 위해서 쓰고, 아버지가 쓰더라고 가정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안 쓴다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그런 것이 다 해결되는데, 미국 사람들은 '돈은 가정보다도 나를 위해 쓰겠다. 여편네보다 나를 위해 쓰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내가 돈을 벌어 주었으면 그 돈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홈 처치에 갖다 써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먹이고 남는 것으로는 안 돼요. 그건 안 돼요. 탕감복귀가 절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굶게 되면, 그 홈 처치 책임자가 굶게 된다면 그 홈 처치 사람들이 전부 다 먹여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하루 굶었다고 하게 될 때, 360집이 서로 갖다 먹이겠다면 360일을 먹고 살 수 있는 밥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굶는다면 밥 갖다 줄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먹을 거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랬지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한 거예요.

가정교회는 개인이 승리해야

몇 시예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어, 벌써 한 시가 됐나? 시간도 많이 갔고…. 선생님이 오늘 며칠째예요? 사흘째인가? 「예」

자, 그러면 금년의 표어가 '가정교회의 승리'이니만큼…. 그거 쓰라구요. 연두사로 '가정교회의 승리'라고 했으면 가정교회의 승리를 중심삼고, 1년 동안 언제나 그 타이틀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그렇게 실천해야 된다는 거 알겠어요?

거기에 첫째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첫째가 유래예요. 아까 말한 유래예요. 유래라고 하게 되면 아담은 첫째 부모고, 예수는 둘째 부모고, 참부모가 셋째 부모예요. 그렇게 해서 첫째, 둘째, 셋째 부모예요.

자, 오늘의 얘기는 그거예요. 유래…. 세 부모가 실수한 모든 것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잘못해서 실수했느냐? 아담 이후에는 아들딸들이 잘못해서 전부 다 죄를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 때에도 예수가 탕감조건을 넘게 된 것은 자녀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 믿지 않고 받들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그랬기 때문에 죽게 됐다 그거예요. 오늘날의 통일교회 시대에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자녀 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자기 탕감으로 짊어졌다는 거예요. 자식들이 잘못해서 짊어졌다 이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러한 유래하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개인 승리입니다. 가정교회는 개인이 승리해야 돼요. 아담과 해와, 그다음에는 자녀와 만물, 이것을 복귀해야 '나'라는 사람이 개인승리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자체를 복귀하기가, 나를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여기서도 가인 아벨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내가 되어 가지고 아내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때로는 해와가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가까이 있을 때에는 그가 아벨이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지요. 지상에서는 참부모예요. 남자가 '교회에 가지 말고 뜻이고 뭐고, 하나님이고 뭐고, 선생님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 제일주의다!' 이러는 건 안 돼요. 그걸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복귀해야 돼요. 아벨 입장에서 가인으로서 복귀하고 나서야 따라가야 돼요.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런 걸 안다면 자기 남편이 교회에서 떨어지는 걸, 자기 아내가 교회 뜻 앞에 배반되는 걸 두렵게 여겨야 된다구요. 서로가 주의하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개인 승리하면 자녀를 하늘 앞에 찾아 세워야 돼요. 자녀라는 것은 살아 있는 조그만 하나님으로 알아야 돼요. 부모를 하늘이 감독하고 자녀가 감독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감독하고, 자기 아들딸이 감독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모의 자리에 서 있는 사람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따라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하는지 잘하는지 아들딸은 다 안다는 거예요. 하늘도 다 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니 그 마음을 잘 맞추어 주는 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마음 앞에 상처를 입히는 부모가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과 같아!' 그러면 하나님도 '그래, 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이지. 네 어머니 아버지가 네 하나님이지'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하나된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늘의 전통으로 화하는 집안이 돼야

자, 그러면 부처끼리도 그래요? 부처끼리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식을 불러 가지고 '야, 너 엄마한테 이런 말 하지 마라!', '너 아빠한테 이런 말 하면 안 돼!' 한다면 그게 부모로서의 할 짓이예요, 안 할 짓이예요? 종적인 관계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숨겨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센터가 하나이기 때문에 숨길 수 없다구요. 그러나 횡적인 관계는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가릴 것은 가려도 괜찮아요.

여자 남자끼리도, 오빠하고 동생끼리도 어릴 적부터 커 가지고 서로 가리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빠가 와서 '야, 네 젖을 만져도 괜찮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릴 때부터 가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적 관계에서 감추는 것은 허용 안 되지만, 횡적 관계에서는 가리는 것이 허용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옆에 있는 사람이 쑥덕거리더라도 '나도 모르게 왜 저렇게 쑥덕거리기만 해' 하면서도 그렇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그 사람들의 사정이예요. 그러나 부모님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부처끼리 쏙닥쏙닥하지 말고 부모님이 듣게 얘기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법이 다 있다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사람은 위로는 나이 많은 감독자를 갖고 있고, 아래로는 나이 어린 감독자를 갖고 있어요. 색시나 남편이나 마찬가지예요. 법도가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 되느냐, 아이들과 같이 되느냐 하는…. 서로서로가 보호할 책임이 있고 지켜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감독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가게 된다면 그 남자 대해서 물어 보기를 '야, 아무개 네 남편 훌륭해?' 하고 여자한테 물어 보지, '야, 이 녀석아! 네가 훌륭했어?' 하고 직접 안 물어 본다는 거예요. 또, 여자에 대해서 '네 아내 훌륭해?' 하고 남편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를 엇바꿔서 물어 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에게는 자기를 변호해 주고 보호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잘못 가면 여자가 '못 간다' 할 때 '뭘 그래?' 하며 여자라고 해서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잘못했으면 시정해야지요.

자, 만약에 부모님이 자기 아내에 대해서 물을 때, 자기는 좋지 않은데 '아, 우리 아내는 좋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것은 좋고 이러이러한 것은 나쁩니다' 하고 솔직이 얘기해야 돼요. 어머니가 좋지 않은데 좋다고 하면 그 딸이나 아들이 보고 '우리 아빠 잘못 보고한다' 하는 거예요. 대번에 참소한다는 거예요, 거짓말장이라고.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은 위에 있는 감독자요, 아들딸은 아래에 있는 감독자요, 남편과 아내는 사방에, 전후에 있는 감독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서로가 다 같이 돌아야 돼요. 돌게 될 때 아버지는 아들이 좋다고 하고, 아들은 손자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서로가 좋아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서로가 좋다고 '아이구, 나 너 잡겠다' 이래야 빨리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의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혼자서 행동하는 건 위험하다 이거예요. 어디 갈 때도 반드시 부모 앞에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적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하늘의 전통적 원칙을 알아야 돼요. 그 원칙을 확대해 가지고 사회에서 종횡을 중심삼고 거친 것이 도리라든가 예법으로 발전되어 나간다구요.

이렇게 서로 화하는 집안은 절대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위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주려고 하고, 아내가 주려고 하고, 아들딸이 주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은 이 우주 동서 사방의 대표이기 때문에 우주의 운세가 다 이것을 중심삼고 돌려고 자연히 모인다는 거예요. 자연히 모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 승리의 길

자, 사탄세계에서 개인 승리는 아담이 해야 된다구요. 해와 승리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는 자녀 승리권, 그다음에는 만물 승리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있다구요. 돈도 그래요, 돈도.

가정에 있는 사람이 돈을 벌게 될 때 그돈을 자기 돈이라고 벌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의 돈이라고 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책임자로서 레버런 문도 돈을 버는 데 있어서는 '이것은 통일교회의 돈이다' 하고 벌어야지, 레버런 문의 돈이라고 생각하고 벌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의 대통령도 돈을 벌게 되면 백악관에 사는 그 가정을 위해 버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벌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원칙에 있어서, 교회의 돈으로 어떻게 쓰느냐 하고 교회를 위주해야지, 자기 가정을 위해서 쓸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다음에는 첫째로, 개인 승리하고 나서야 아벨이 되고, 가정이 되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아벨이 되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개인 승리 안 하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까 말한 아담 해와라는 건, 아담은 남자를 말하는 것이고 해와는 여자를 말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개인 완성이, 개인 승리라는 제목이 그걸 의미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 승리예요, 가정 승리. 거기에서는 첫째 아벨가정 성립이 우리 홈 처치를 중심삼고는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뭘하느냐? 가인가정을 승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건 공식이예요, 공식. 승리하는 공식을 말하는 거예요. 내가 아벨가정으로 처음 세움받은 후에는 뭘해야 되느냐? 가인가정을 대해 승리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가인가정을 대해 승리한 것이 없어 가지고는 아벨가정의 승리는 절대로 없다는 거예요. 먼저 가인가정을 승리하면 아벨가정은 자동적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가정 승리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지요? 가인이 누구인지 알지요? 홈 처치에 가면 홈 처치권이 가인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정이 아벨가정이라 할 때 자신의 가정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가인가정을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 아벨가정을 더 생각해야 되겠어요? 「가인가정요」 가인을 사랑해 가지고 가인이 돌아와서 아벨을 사랑하고 난 후에야, 장자의 계대를 복귀하고 나서야 하늘이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게 원칙이예요. 알겠어요? 그 전에는 절대 사랑 못 한다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사랑하고 난 후에야, 상속권을 인계하고 난 후에야, 승리하여 장자가 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자기 자신도 자기를 사랑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도 장자가 되었으니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때에는 돈을 벌어서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더라도 그건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도 우주적인 아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대해서 하나님의 가까운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이걸 사랑하면서도 이것을 버리고─가인을 사랑하는 거예요. 따라서 이 가인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고 난 후에, 아벨이 장자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나설 때에 하나님이 사랑하게 된다 이거예요. 축복하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공식이예요, 공식. 가정교회를 완성시키는 데는 이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뭐냐? 이것(가정)을 승리해 놓아야 그다음에 종족 기반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나갈 수 있는 거예요. 홈 처치가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다 있는 거예요. 종족 기반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이렇게 되고 나서야 종족 기반을 향해서 전진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둘이 하나되면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아벨가정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아벨 종족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벨 종족권이 벌어져 가지고 가인을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종족 기반을 닦고 나서야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 기반이 울타리가 되지 않고는 가정이 안식할 곳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종족기반이 갖추어진 다음에야 완성되는 거라구요.

첫째는 아벨가정 성립, 둘째는 가인가정 승리, 셋째는 종족 기반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종족기반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완성입니다. 그 종족기반을 찾아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내 가정이 완성되는 거예요. 아벨가정 성립, 그다음에 가인가정 승리, 그다음에는 종족 기반입니다. 한 단계 높은 종족 기반을 맞이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종족 기반을 복귀해야 자기 집이 안식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도 거기서 쉴 수 있는 거예요. 섭리니 뭣이니 하는 것은 하지 않고 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족승리에서 사랑의 천국 완성까지

자, 그다음에 가정완성 후에는 쉴 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예요. 또 올라가야 돼요. 또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1년 쉬면 1년 만큼 연장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그냥 그대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족승리입니다. 가정승리 했으니 종족승리 해야 된다구요.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종족승리를…. 그다음에는 아벨종족 성립입니다. 딱 가정 때와 마찬가지예요. 아벨종족이 성립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첫째는 아벨가정 성립, 그다음에는 가인가정 승리입니다. 첫번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는 종족기반 위에 민족이 되기 때문에 무슨 기반을 더해 나가야 되느냐 하면, 민족기반을 중심삼고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돼요, 민족 기반을 중심삼고. 네째는 종족완성입니다. 이건 가정교회 승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전부 단계를 거쳐서 승리적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이런 걸 하나하나 가려 나가는 거라구요.

아벨종족 성립, 가인종족 승리, 민족기반, 그다음에는 종족완성입니다. 완성은 한 단계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종족이 완성되면 민족 승리가….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거예요. 큰 타이틀로 민족승리예요. 아벨민족 승리라구요. 레이스(race;민족)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이동하는 걸 말합니다. 자리잡지 못하고, 이동하면서 나라를 찾아서 헤매는 유리과정을 말하는 거예요. 주권이 없어요, 주권이.

자, 민족승리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벨민족 성립, 그다음에 가인민족 승리,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국가기반입니다. 국가기반을 대해 나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민족완성입니다. 이거 딱 같아요. 한 단계씩 더 올라가요. 그다음에 완성은 한 단계 떨어지는 거예요. 민족완성!

그다음에 큰 타이틀로 국가승리. 그다음에 아벨국가 성립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 가인국가 승리, 그다음에는 세계기반, 그다음에는 국가완성입니다. 공식이 이렇게 나가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식적으로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큰 타이틀로 세계승리입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아벨세계 성립입니다. 이건 민주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인세계 승리입니다. 그다음에 천주 기반입니다. 천주기반을 대해서는 탕감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세계완성입니다.

그다음에는 천주승리인데. 이것은 영계를 합한 거예요. 세계와 영계가 발전해야 갈 수 있어요. 아벨천주 성립, 이것은 지상을 말해요. 지상완성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영계에도 아벨권이 있잖아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세계까지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 지옥 먼저 해방 해야지요. 선영들이 지상구원을 위해 천주까지 올라간다면 나중에는 지옥해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인천주 승리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 기대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천주승리, 천주완성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야 천주 완성권 위에 하나님이 본연의 천주 통일권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승리입니다. 그다음에는 천사세계 승리, 아벨천주 성립입니다. 천사장은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사장권 성립, 다시 말해서 아담영계 승리예요. 아담권, 아담권 승리.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가게 된다면 그건 천사세계예요, 천사세계. 그래서 천사세계의 승리, 그다음에는 인간세계의 승리입니다. 이것이 벌어진 기반 위에 하나님의 심정권이 기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천사권 성립입니다. 천사세계의 성립이예요. 인간권 승리, 천사권 승리, 그다음에 하나님의 심정기반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의 천국 완성이예요.

여러분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원히 해방권에서 영원무궁토록 살지어다!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여러분이 영계에, 이 사랑권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불가능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따라서 우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세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화 판매소에 대한 계획

자, 가정교회 승리자가 되면 그런 내용을 여기에 축소시키고 탕감해 나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은 희생하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일이 없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모든 것이 다 이루어져요, 한꺼번에. 복귀과정에 있으니 이런 과정이 필요하지, 복귀과정을 해탈한 다음에는 평등권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천사세계와 인간세계를 전부 다 사랑의 요소로 완성시켜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오늘 얘기할 것은 전부 다 했는데요. 수산 사업문제라든가 '오, 인천' 영화문제를…. 수산사업 문제는 저쪽이 책임진 것이 아니고 여기 가미야마가 전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단 한 가지 여러분 앞에 전달하려고 하는 것은 '오, 인천' 영화가 이제 완성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영화판매소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인 판매소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 달에서부터 완전히 뉴욕의 극장가하고 계약 단계에 들어가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 현재 구라파 책임자들, 세일로 판매 요원들이 중간역할을 좀 해줘야 되겠어요. 아직 기계를 팔지 않고 있으니까 세일로의 기계 파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체 극장가를 계약해 가지고…. 이것이 어떤 국가적인 조직이면 그 국가적 조직을 통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법적으로 돼 있으면 모르지만 법적으로 돼 있지 않고 자동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우리 세일로면 세일로, 혹은 그 나라의 펀드레이징팀하고 합해 가지고 전국적인 판로를 개척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제는 미국입니다. 미국에서만 성공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고 보고 있다구요. 여기서 이익이 남게 되면 여러분들의 활동비용을 충당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구라파 책임자들, 큰 나라는 특별히 그걸 해야 되겠다구요. 책임자들과 사업 책임자들이 공동적으로 협력해서, 어떻게 하든지 그 나라에서 이것이 대 붐을 일으킬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 승리를 위해 전적으로 활동하라

그리고 앞으로는 홈 처치를 전적으로 해야 돼요. 그리고 독일에 있는 책임자들은 타이거 박을 좀 만나고, 선생님도 좀 만나고 가야 되겠다구요. 독일의 책임자가 네 사람이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알고, 금년에 '홈 처치 승리'라는 방대한 타이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각자가 책임을 짊어지고 열심히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몇 시예요? 「세 시 반입니다」 우리는 들어가도 되겠구만. 그러면 곽정환이가 이 사람들을 데리고…. 벨베디아에 매번 모였댔는데 이번엔 여기서 모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구요. 「예」 누가, 곽정환이가 책임지겠나? 「예」 나는 이제 들어가려고 그런다구. 「시간을 정해 주셔야죠」 몇 시로 할까? 아침에 들어와도 된다구. 구라파 책임자들, 다 올래? 구라파 책임자들 다 오지. 여기 구라파에서 온 사람 다 오라구. 「몇 시까지 와야 됩니까?」 내일 일곱 시, 여덟 시까지 어때? 너무 일러? 좀 자야 되겠어?

내가 지금까지 말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말이 막 안 나가려고 그래요. 혓바닥이 이상해진다구요. 원래는 내가 내일 아침에 얘기해야 되는데 (웃으심) 네가(곽정환씨에게) 대신하라구. 「예」 나는 이제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나는 이스트 가든에 돌아가려고 그래요. 자, 그러면 지구 책임자들은 이제 가서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원필이! 「예」 나중에 이 사람들한테 홈 처치 조직 프로그램을 세밀히 만들어 주어야 되겠다구. 앞으로 전국적인 활동으로 교육해 나가야 되겠다구, 요것만은. 알겠어? 「예」 내일 이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얘기해 주라구, 전부 다. 아침에 이 얘기하고 보내라구, 아침에 일찍 가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책임자들이니만큼 홈 처치의 모든 양식도 전부 다 만들어 주고 통계법을 전부 만들어 줘 가지고, 전국화시키고 전세계화시켜야 된다구요. 어물어물하면 안 된다구요.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끝나고 난 다음에요」 끝나고 난 다음에 오라구. 「예」 그거 나한테 연락하지? 「예」 자, 그럼 내일 또 보자구…. 「아버지, 만세! 아버지, 만세! 아버지, 만세!」 (박수)

​앉으라구요. 앉으라면 앉아야지요. 명령은 그런 거 아니예요? 펀드레이징하라면 하고, 앉으라면 앉고, 서라면 서야지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세계의 경제권을 쥐겠어요? 경제권을, 경제권을 쥐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MFT멤버(경제활동대원)입니다」 MFT 멤버? 「예」 그것이 뭘하는 사람이예요? MFT멤버는 땅을 점령해야 돼요, 땅을. 땅을 점령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 있어요? 교회 멤버는 인류를 점령해야 돼요. 돈을 가졌으면 땅을 살 수 있어요, 없어요? 「살 수 있습니다」

세계를 위해 활동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경제활동을 해야

*가미야마! 전부 몇 명? 「500명 정도입니다」 전체가 몇 명이야? 「구미의 형제들이 190명, 약 200명입니다. 그밖에 생선판매요원이라든가 기계판매요원이라든가 제 밑에 있는 사람 전부 해서 그렇습니다」 그 전부는 하나야! 「예」

가미야마 측에 세일로도 관계하게 하고 MFT멤버는 장차 경제 방면에 전면적으로 돌리기 위해서 훈련해야 한다구. 그러니까 지금의 이동 경제 시대는 지나고 정착경제시대로 들어간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데는, 미국이면 미국만이 하고 있지 않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세계와 연결돼 있어요. 세계 통일교회 경제활동요원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일본이면 일본에도 우리 펀드레이징 멤버가 있다 이거예요. 일본의 경제대원들은 일본에서 활동하지만 그 목적에 있어서는 세계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확실하다 이거예요. 목적이, 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한다는 관이 딱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통일교회에서 활동하는 하나의 부처(部處)의 경제요 원이라는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경제면 경제부분의 한 요원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내의 통일교회 경제 부분의 한 요원이다, 이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조금만 지나가게 된다면 우리의 인사조치는 국경을 넘어서, 국가의 제약을 안 받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을 세계적으로 인원편성을 할 것입니다. 인사이동도 말이예요.

그렇게 볼 때, 그럴 가능성이 있는 국가는 어떤 국가냐? 그건 틀림없이 선진국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외국에 선교사로 내보내게 될 때도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해서 한 곳에 세 사람씩 파송했습니다. 그것은 금후에 세계적인 경제전략을 구상하면서 배치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되고,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활동하라고 지시했던 거라구요. 얼굴과 국가의 배경이 다른 일본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이라고 하지만 선생님이 보기에는 하나라는 거예요. 전부 통일교회 사람인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세계적인 경제권을 우리가 쥐기 위해서 먼저 세계적인 판매조직의 일원화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여러 가지의 품목을 이동하면서 판매하는 것이 그 준비예요, 그 준비.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현재에 있어서 일본, 미국, 독일, 이 세 나라 중에 선두주자는 일본입니다. 현재 일본이 주동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전국에서 생산한 모든 물건을 우리가 팔자고 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며칠도 안 걸려요. 그날로 시작해서 현재 우리의 판로를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경계선까지 다 닦아졌습니다.

이제는 세계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생각해야 할 때

자, 지금까지는 무엇을 했느냐 하면 일반 소모품을 판매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일반 소모품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반 소모품의 판매만이 아니라 생산하는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 경제무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생산품을 우리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현재 일본에 있어서 판매를 취급하는 우리 회사로는 한 150개가 넘는다구요. 크지는 않지만 그런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구요. 그 판매하는 모든 책임 부처의 아이템(item;품목)을 전국으로 교차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품목이 있다면, 계절에 따라서 그것이 가격 조정이 되는 거예요. 가격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그 계절에 좋은 품목의 가격이 높을 때는 그 한 회사에 있는 것이 전국화되는 거예요. 전국으로 통할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격의 차이에 변동이 있다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게 되는 거라구요.

가격의 차이가 자꾸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물건이 비쌀 때, 그때 즉각적으로 팔 수 있는 조직편성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 150회사가 있으면 그 150회사가 갖고 있는 그 아이템의 여러 가지 가격이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격이 좋은 물건을 빼 가지고 그것을 전국으로 판매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시켜 나간다는 거지요. 판매하는 거예요.

비싼 물건으로 빨리 교체해 가지고 팔아야 된다는 거예요. 「비싼 물건을 싸게 팝니까? (통역자)」 계절에 따라서 물건이 비싸지는 게 있다구. 그때 그 물건을 전국으로 확대해서 팔아야지. 「계절 따라서 같은 물건이라도요? (통역자)」 같은 물건은 무슨 같은 물건? 150개의 아이템 가운데서 계절에 따라 값이 비싸지는 아이템이 있으면 그때 그 아이템을 전국으로 판매한다는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와 같은 훈련을 세계화해야 돼요. 이와 같은 훈련을 세계화해야 되겠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활동을 전개하기 때문에, 경제문제에 있어서 미국과 일본과 독일만 중심삼고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세계적으로, 세계적 기반이 거기서부터 닦아지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현재 일본 자체를 두고 보면 일본의 경제 판매조직이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데에 들어가고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 자체가 말이예요. 일본의 주요 생산품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전자기계, 세계적으로 전자기계라구요. 그러한 관점에서, 이제 일본에 있는 해피 월드(Happy World Inc.)는 국내에서 판매하도록 훈련된 사람들을 세계의 전자 분야에서 판매할 수 있는 책임자로 어떻게 체인지(change;바꾸다)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쯔비시면 미쯔비시의 현재 모든 세계 지점을 빨리 점령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싸워서 거기서 우리가 패권을 쥐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한 문제를 생각해야 돼요.

기계공업을 장악하게 되면 세계 경제권을 장악할 수 있어

그러면 독일을 중심삼고 볼 때 독일의 특제품이 뭐냐 하면 기계라구요, 기계. 또, 그다음에 미국은 뭐냐? 미국은 컴퓨터라든가 항공기계예요. 그것은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날 전세계에 있는 우리 경제대원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전자 분야의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첨단으로 갈 수 있는, 기술면이나 제작면이나 판매면에 있어서 우리 세계 요원을 일본에 투입해 가지고 세계 첨단의 길로 나가게 밀어 대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또, 독일이면 독일의 기계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일교회 요원을 투입해서 독일이 갖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과 판매기준을 어떻게 확장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미국의 컴퓨터라든가 항공기술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 원칙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그러면 지금까지 현대 과학문명을 리드하고 있는 주도적인 품목이 뭐냐? 우리는 경제분야에 있어서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무엇보다도 기계라구요, 기계. 그리고 전자 생산 시설이라든가 컴퓨터, 항공 시설도 기계문명의 기술을 통해 가지고 장치 설비 시설로서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기계분야에 있어서 제작과 판매를 세계기준으로 돌파하느냐 하는 문제는 앞으로 세계 경제권을 장악하는 데 중요한 하나의 목표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또, 기계산업을 상대하는 것은 즉각적으로 국가 경영체제의 중추적 위치를 취하는 거예요. 산업체제에 있어서 등골과 같은 거예요. 이 기반이 닦아지면 그다음에 전자사업은 쉽다구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연결만 시키면 되는 거예요. 기계하고 전자만 연결되게 되면 컴퓨터라든가 항공 시설은 자동적으로 묶여져 나간다 이거예요. 전기와 연결시키면 컴퓨터는 어려운 문제라고 보지 않는다구요. 컴퓨터라든가 항공 분야도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기계산업에 대해서 27년간 준비해 왔다구요. 그래서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우리 자체가 독일 공장과 연결시킬 수 있는, 소화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됐다 이거예요. 이제 우리 통일산업의 공업기술을 중심삼고 독일의 기술과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독일 공장을 사는 거예요. 독일 공장을 사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현재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이동판매시대에서 정착판매시대로 넘어가는 때

이렇게 보게 될 때, 독일 공장을 사 가지고…. 작년 여름에 독일 가서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모든 기반을 닦기에 노력해 왔다구요. 그래서 독일내에 공장을 사고, 독일내의 판매 조직인 세일로를 여러분이 여기서 세계적인 조직으로 전개시키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는 데는 물론 여러 가지 소모품도 필요하겠지만 이제는 이동판매시대에서 정착판매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이동을 하면서 판매하던 그러한 실적과 노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던 것을, 가정을 상대로 활동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회사를 상대로 활동할 수 있는 단계로 높여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그런 기반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볼 때, 지금 미국내에서는 뭘하고 있느냐? 우리가 수산업을 하고 있어요. 전국적인 수산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세일로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어요. 그다음에 우리가 식당도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시애틀에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고엔조이'라는 회사를 내가 한 7백만불을 들여 가지고 만들었는데 지금 반대파들이 야단이라구요. 그건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전부 다 이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고엔조이'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구요.

그리고 자동차 수리 공장을 시작해 가지고 앞으로 자동차 판매까지도 연결시켜야 되겠다고 보는 거예요. 앞으로 수리해 가지고 파는 것도 할거라구요. 이러한 준비를 왜 하느냐? 여기 가미야마가 벌써 얘기했지만, 기계공장 설치를 해서 생산 분야에까지 연결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생산 분야와 판매를 연결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이 경제활동 하는 모든 품목은 우리 자체 내에서 생산하는 품목으로 해서 세계로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좋고 싼 물건을 만들고, 그렇게 만든 것을 세계에 누구보다 많이 판다면 세계 경제권을 쥐는 거예요. 자, 일본에 있는 식구들에게,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아무 돌을 팔아라. 화강암, 무슨 돌을 팔아라' 하고 명령하면 팔고, 자연석을 집어다가 팔라고 해도 그저 팔겠다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판매 활동에 있어서 세계 첨단을 가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현재 판매조직을 가지고 활동하는 그 내용이라든가 능률면에서 볼 때, 세계 첨단을 달리고 있나 보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일본 같은 데를 보게 되면 '손수건 팔자' 이렇게 명령만 내리면, 그것이 값이 좋고 어디든지 팔 수 있다 하게 되면 3일 동안에 일본내의 모든 백화점이나 상점의 손수건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 돼 있다구요.

지금 미국에서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에게 손수건을 취급해서 팔자고 하게 되면 아마 30일 후에야 팔기 시작할 거라구요. 그거 안 된다구요. 즉각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50개 회사면 회사 자체의 어떤 물건이 좋다고 하게 되면 상부에서 연락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고 있다구요. 째깍째깍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품목을 취급하다 보면 팔다가 남는 품목들이 있을 거라구요. 품목을 자꾸 체인지하다 보면 남는 품목이 있다구요. 그 남는 품목을 창고에 쌓아 두었다가, 현재 여러분들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들고 다니면서 파는 거예요. 그런 조직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에서 판매하는 거와 같이 이렇게 판매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체인지하는 품목에서 돈을 벌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돈을 틀림없이 번다구요, 그건 비싸니까. 비싼 품목으로 새롭게 바꿔 가지고 파는 것은 돈을 벌기 마련이라구요. 「품목이 비싸지만 말씀입니까? (통역자)」 비싼 품목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에 팔게 된다면 그것은 비싸니까 이익을 남기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대신 기간이 길지 않아요. 판매 기간이 길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빨리 체인지해야 되겠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회사의 요원들은 그 품목이 어느 지역에서 잘 팔린다 하면 전국에 있는 그 회사 제품을 전부 다 거기로 보내는 거예요.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그 품목이 전국적으로 볼 때, 바(bar)같은 데나 가정이라든가 잘 팔리는 곳이 있으면 전국에 있는 요원들은 회사 그만두고 그곳에 가야 된다구요. 그건 전국에 있는 전체 회사를 중앙에서 콘트롤하기 때문에 거기에 요원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옮길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령만 나면 당장에, 몇 분 이내에 밴(van;유개트럭)을 타고 가는 거예요. 타고 가면서 사무처리 계획을 세운다는 거예요. 밴을 타고 가면서 계획을 세우고 조직편성을 하는 거예요, 가면서. 거기에 닿으면 벌써 품목을 딱 실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번에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밤새도록 차를 타고 가서 도착하면 아침을 먹고 대번에 그 물건을 싸 가지고 펀드레이징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지금 미국에서 그렇게 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 팀들은 버스에서 자기가 일쑤예요. 이동하면서 자기가 일쑤라구요. 옷 같은 것은 갈아입을 것도 없다구요. 밴을 타고 다니는데 옷을 빨아 입을 수 있어요? 일주일씩 목욕 못 하는 것은 보통이고, 핫바지 같은 것은 때가 묻고 냄새나는 것이 보통이라구요. (웃음) 자, 그래 어디 가서 멈춰 가지고 잔다고 할 때는 전부 다 빨래하기 일쑤라구요. 그건 갈아 입을 옷이 있어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양복 입고 팬티는 빨아 가지고 말려서 아침에 입고 떠나는 거라구요. 입고 갈 때 젖었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렇게 하는 게 제일 빠르다구요, 제일 빨라요. 선생님이 이렇게 훈련을 시켰다구요.

하나님을 알고 믿는 정도에 따라 실적이 나타나

그다음에는 책임량을…. 내가 여기 와 가지고 1976년 그때, 일본 교회의 책임량이 얼마였느냐 하면 150만 불이었어요. 한달에 150만 불을 벌어 대라고 했다구요. 그때는 여기에서 워싱턴 대회니 뭐니 해서 한참 바쁠 때라구요. 1976년도에 뭔가? 양키 스타디움 대회, 그다음에 워싱턴 대회가 있었다구요. 그런 대회를 중심삼고 명령한 거예요. 매달 150만 불을 벌어 대라고 한 거예요. 매달 책임량이었다구요. 그전에는 얼마였느냐 하면 50만 불이었다구요. 50만 불에서 150만 불로 껑충 뛰니까 '와!'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책임자들을 잡아다 놓고 '하나님이 있는 줄 아느냐?' 하니 '압니다' 하더라구요. 그래 '하나님을 믿느냐?' 하니 '믿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책임자 후루다와 구보끼를 불러다 기합을 준 거예요. 그러면 다 해결이라구요, 다. (웃음. 박수) 그러면 다지요. 세상을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없는 것도 만들 수 있고, 돈 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사라고 할 수 있고 얼마든지 뭐…. 하나님이 못할게 있나요? 그러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으면 다 됐지요. 하나님을 믿는 그 차이에 따라 3배보다 5배, 10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문제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옛날에 50만 불 할 때 이렇게 다니는 사람들은 3배를 뛰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모자라면 차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차를. 그래도 안 되면 비행기 타고 다니는 거예요. 옛날에는 뭐…. 졸리는 게 뭐예요. 눈알이 총알같아 가지고 사람을 보더라도 한꺼번에 몇백 명을 척 볼 수 있게끔 훈련했다구요. 눈으로 사람을 보더라도 요 사람 들여다보고 저 사람 보고, 전부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 50만 불을 벌었으면 한 사람이 보는 그 시간에 세 사람, 열 사람을 볼 수 있는 훈련이다 이거예요. 과학적이라구요.

자, '이 물건 사소' 이러면 살 게 뭐예요? 척 내밀고 '돈 내소' 이 식이라구요. 말을 언제 해요. (웃음) 그거 과학적이라구요. 과학적으로 전부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매달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올라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올라간다구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 하는 실적은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 그 정도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 배가된 활동을 하려고 하면 지금까지의 모든 계획은 틀림없이 완성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어저께만 해도 보희가 '아이구, 신문사 큰일났습니다' 하더라구요. 사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아느냐 하니 하나님 안다 이거예요. 또, 하나님을 믿느냐 하니 믿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도 그래요. '너 레버런 문, 하나님이 있는 줄 아느냐?', '안다', '믿느냐?', '믿는다' 그러면 다예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이 있는 줄 알아요? 「예」 그럼 하나님을 믿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책임량을 못 한다고 믿어야 되겠어요, 한다고 믿어야 되겠어요? 「한다고 믿어야 됩니다」 정말이요?

자, 선생님이 얼마나 미욱하고 얼마나 바보스러운가를 내가 말해 볼께요. 얼마나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인가를 말이예요, 내가 얼마나 욕먹을 짓을 하는지 한번 얘기해 줄께요. 듣고 싶어요? 「예」 어리석다구요, 어리석어요. 보라구요. 기계라면 대학을 나오고 기계를 생산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 기술을 습득해 가지고 아는 사람만이 기계를 취급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 하노버 대회에 일천 칠백 개의 회사들이 모여들었는데, 기계라는 것은 소련이나 자유세계 국가나 다 마찬가지예요. 나이 많고 경험 있는 사람이 판다고 생각한다구요. 기계라는 것은 보지도 못하고 내용도 모르는 사람이 취급하게 안 돼 있다구요.

쉬지 않고 일하게 되면 승리하게 돼 있어

그런데 나이 어린 새파란 여자들이 말이예요, 그 여자들이 독일 여자라면 그래도 좋은데 이건 독일 말도 할 줄 모르고 독일에 가서는 식당도 찾아갈 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상점에 물건을 사려고 찾아가려면 언어에 얼마나 고충을 느끼는 사람인지 몰라요. 독일 사람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예요. 일본 여자, 조그맣고 새까만 여자라구요. 이건 진짜 뭐라 할까요, 산중에 사는 원숭이 같은 것이 나타났다 이거예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가서 기계를 파는 거예요. 남자도 아닌 어린 여자들이 말이예요. (웃음) 거기에 단 한가지 철학이 있다면 '너 하나님이 있는 걸 아니?', '압니다', '하나님을 믿니?', '믿습니다' 그거라구요. 그 외에 다른 것이 필요 없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떠나면서 이 사람들에게 상점도 준비해 주고, 잠자리도 준비해 주고, 차도 다 주고서는 '팔아!' 하면서 내쫓았다구요. 독일은 일곱 시부터 출근한다구요. 그러니 새벽부터 나가라고 했다구요. 나가서 시간이 되면 찾아가는 게 아니라 시간이 되기 전에 새벽부터 찾아가서 기다렸다가 그 사장이 오면 만나는 거라구요. 문전에서 만나게 되면 '당신이 사장이냐?'고 묻고 사장인 줄 알면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래 통역을 시켜 가지고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시작했다구요. 공장을 찾아 놓고 언제 시간 됐다고 찾아갈 게 뭐예요. 먼저 다 찾아 놓고 시간 되면 문전에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독일의 기계공업계에 이것이 화제가 되었는데 이상하고도 얄궂은 일이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왜 이러는지 한번 알고 싶거든요. 비서도 집어치우고 자기 사무실까지 모시고 가게 돼 있다구요. 구라파 책임자 식구들은 '일본 사람들 데리고 못 팝니다, 못 팝니다. 푸푸'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일본 식구들이 가서 회사 사장을 만나는 것하고, 독일 사람이 가서 만나는 것하고, 영국 사람들이 가서 만나는 것을 본다면 어느 나라 사람이 더 많이 팔겠는가 봐라' 했어요. 그래 틀림없이 일본 식구가 더 많이 파는 거예요. 여러분들 구라파 사람들에게 져서 안 된다 이랬어요. (웃음)

구라파 식구들에게 이기려면 그들이 한 곳에 가면 여러분은 두 곳 가고, 천천히 가면 빨리 가고, 늦게 나가면 한 시간 빨리 나가고, 들어올 때는 늦게 들어오고 하면 이기게 돼 있다구요. 그게 과학적이라구요. 자, 가만 보면 일본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차의 가스 값이 독일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것보다 1.5배 들었다면 그건 이기게 되는 거라구요. 배를 넘어라 이거예요. 쉬지 않고 달리게 되면 이기게 돼 있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여러분들도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참지 않고 하나님을 모르고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거예요.

명령을 하면 먼저 행동을 해야 하늘이 역사해

그렇게 한 보름쯤 다니고는 통역을 집어치우는 거예요. 통역하는 말은 간단하거든요. 그러니까 종이에 크게 잘 써 가지고 갖다 보이는 거예요. 말로 하게 되면 30분 걸리는데 이러면 3분도 안 걸려요. 1분, 한 30초내에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저 웃고 애교를 부리는 거라구요. 보게 되면 가늘어 가지고 쫓아 버리려니 이건 너무나도 천진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이 벌어지는 거지요. (웃음)

그다음 브로셔(광고지)에다 뭘 쓰느냐 하면 왜 이런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목적을 쓰는 거예요. 독일을 구하고, 구라파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내용을 쓰는 거예요. 처음에는 브로셔를 보고 끄떡끄떡하거나 이상하게 보고 별의별 표정을 짓지만 목적관을 보고는 '야! 나와는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이구나'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러한 단체의 기계를 독일의 기계보다 싸게 줄 테니 팔아 주겠소, 안 팔아 주겠소? 그 대신 물건은 내가 보증하겠소' 한다면 약속을 하게 돼 있다구요. '싸면 사주겠소' 그게 조건이라구요. 그다음에는 그 회사가 기계를 살 수 있느냐 없느냐를 전부 조사해 가지고 살 수 있으면 '공장의 기계를 정비하려면 새로 갈아야 될 것 아니요. 몇 대는 치우고…' 하면서 정해 주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라고 하는 자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 계획이 뭐냐 하면, '이 기계는 헐었으니 우리가 사겠소' 해 가지고 비싼 독일의 헌 기계와 한국 통일산업의 새 기계를 맞바꿔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그 헌것을 수리해 가지고 쓸 수 있는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는 독일에서 파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 파는 거예요. 독일제 하면 어느 나라나 그저 눈이 둥그래지거든요. 일본에도 갖다 팔고, 미국에까지 갖다 파는 거예요. 그게 장사예요. 이중으로….

기계는 수리하고, 네임 플레이트(name plate;상표)만 새것을 딱 붙이면 헌것을 새것과 마찬가지로 팔 수 있어요. 거 내가 다 아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상표만 새것을 붙이면 새것이 되는 거예요, 새것. 도리어 새로 만든 것은 기후 차이로 말미암아 수축관계로 오차가 생기지만 오래된 것일수록 오차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더 멋지다는 거예요. 독일의 수리한 기계는 한국의 새로운 기계와 마찬가지의 이익을 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한국에서 새로운 기계를 만들어서 독일에 팔아먹는 것보다도 독일의 수리한 기계를 딴 나라에 파는 것이 더 이익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의 두배를 생산하는 것에 해당되는 거예요. 그게 장사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독일의 모든 기계 판매시장을 레버런 문이 3년 이내에 전부 다 장악하려고 그런다구요. (박수)

이번에 하노바 전시회에 가서도 내가 이단이었다구요. 거기서 통일이라는 우리 이름을 선전했다구요. 관리 사무소에서 다 쫓겨났다는 통고를 받고도 닷새 동안에 하라고 한 거예요. 내가 책임지겠으니 쫓겨날 각오를 하고 하라는 거예요. 그래 어디를 가도 통일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박수) 전시장에서는 삐라를 만들어서 선전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것을 안다구요. 못 하는 그 원칙을 안다구요. 다 알고 있지만 우리는 하는 거예요. 쫓아내면 쫓겨났다가 경찰이 가면 가서 또 하는 거예요. 또 하는 거라구요. 통고를 받아도 며칠 동안이면, 두 주일 동안의 기간만 지나면 풀린다구요. 쫓겨나더라도 다시 가서 하는 거예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웃음) 관리 사무소에서 여러번 통첩을 받았지만 계속 했다구요.

낮에는 거기서 못 하게 하니 선전할 수 없거든요. 그러니 밤에 호텔에 가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당신들 왜 호텔에서 이러는 거요?' 하면 '아이구, 우리는 낮에 선전하려고 소책자를 몇 수십만 장을 만들었는데 못 하게 하니 이것을 불사를 수 없지 않으냐?'고 해 가지고 호텔에 나눠 주는 거예요. 낮에는 관리 사무소에서 못 하게 야단하니 팜플렛 만든 것을 기계 전문가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 가서 나눠 주는 놀음을 한다고 설명하는 거예요. 낮에는 못 하게 하니 하노바에서 팜플렛을 돌려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이걸 전부 다 불태울 수 없으니 여러분들을 찾아와 가지고 나눠 주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당당하다구요. 그들에게 '당신 그거 알지 않느냐?' 하면 더 관심 있다 이거예요. 그게 다 선전법이예요. 그런 배짱이 두둑이 생겨난다구요. (웃음) 거기서 다 훈련됐는데, 전시장에서 그러고 호텔에 가서 그러던 녀석들이니 개인 회사 같은 데서는 문제 없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에게 가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는다구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은 50만 불에서 150만 불로 왕창 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얼마로 올라가느냐 하면 250만 불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책임량을 초과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5백만 불로 뛰는 거예요. 3년간에 열 배로 뛰는 거예요, 열 배. '너 하나님을 믿느냐? 아느냐?' 할 때 '예' 하면 5백만 불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7백 5십만 불로 올라가고, 그다음엔 천만 불, 그다음엔 2천만 불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천만 불을 넘어 가지고 2천만 불까지 올라간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앉아서 그저 말만 듣고도 좋다고 하는 것하고, 다 해 놓고 좋다고 하는 것하고 얼마나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물어 본 것처럼 일본 식구들한테 '너희들 좋으냐, 나쁘냐?' 물어 보면 눈물이 먼저 뚝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좋다고 하기 전에 눈물이 먼저 떨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답보다 먼저 떨어지는 거예요. 대답보다 먼저 떨어 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었어요?

여기 일본 식구하고 미국 식구들하고 볼 때 차이가 있다구요. 명령을 하게 되면 미국 식구들은 회의를 하고 프로그램을 짜고 시작한다구요. 그렇지만 여기 일본 사람들은 명령을 하면 뛰어서 해보고 와서 회의하는 거예요. 거꾸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식구들이 지지요. 지게 마련이라구요. 사람들끼리 된다 안 된다 하니 하나님이 도울 게 뭐예요? 신앙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다 무너지는 거라구요. 딱 하나로 묶여서 된다고 했으면 뛰라구요. 뛰고 나서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이러고 저러고 회의하고 하다 보면 다 없어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훈련을 실전보다 강하게 하는 사람은 백전백승해

여러분들도 일본 식구들이 하는 것과 같이 독일 가서 기계를 한번 팔아 보고 싶어요? 「예」 자, 한번 해보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자, 여러분들이 다 손들었다구요. 다 손들었어요. 그러니까 독일에 가서 하기 전에 미국에서 훈련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독일에서 팔고 있는 일본 사람들의 책임자가 되어서 시켜먹겠다고 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내가 독일에 가서 일본 사람들을 부려먹어요? (통역자)」 여기서 훈련해서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독일에 가서 그 일본 사람들을 지도하는 캡틴(captain;우두머리)이 되고, 팀장이 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조그만 일본 사람들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 「이기겠습니다」 2차대전 때 일본한테 졌어요, 이겼어요? 「이겼습니다」 그때는 이겼는데 요즘에는 져도 기분 좋아, 이놈의 자식들아? 「아니요」 여러분들이 마약을 먹고 그랬기 때문에 이길 수 없게 돼 있다구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훈련을 독일보다 더 강하게 시켜야 되겠어요, 약하게 시켜야 되겠어요? 「강하게요」 그런 훈련을 다 따라다니면서 시키려면, 그런 훈련시키려면 내가 얼마나 머리가 아프고 가미야마가 얼마나 머리가 아프겠어요? 그러니 그럴 게 뭐예요? 지금 하던 식이 좋지요? 「아니요」 그러면 독일보다 더 훈련하기를 바라요? 「예」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으면 그거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공식이예요. 그거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그러면 생각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그래, 맨 처음이 뭐라구요? 돈버는 게 먼저예요? 아니예요. 하나님을 아는 게 먼저고,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나는 하나님을 알고 갑니다. 당신의 아들 레버런 문이 명령했으니 하나님이 명령한 것과 마찬가지로 믿고, 당신을 알기 때문에 나는 떠납니다.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도 나는 더 믿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명령한 그 이상을 해야 되겠소' 할 때, 하나님은 '그래, 그래' 이러게 돼 있다구요.

자, 그러면 군사훈련과 실전 가운데 어떤 것이 더 쉬워요? 훈련이 쉬워요, 실전이 쉬워요? 실전이 쉽지요? 대개 보면 훈련이라는 것이 더 쉬워요.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훈련을 실전보다 더 강하게 해야 돼요. 훈련을 실전보다 더 강하게 하는 사람은 백전백승으로 승자로 남아지지만, 실전보다 못 하게 될 때 큰 언제나 패자의 서러움의 잔을 피할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현명한 레버런 문은 어떤 것을 취할 것이냐? 또, 무니가 현명하다면 어떤 것을 취할 것이냐? 가장 어려운 것이라구요. 그게 하나님과 내가 좋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요? 가미야마! 「예」 가미야마는 좋은 조교가 아니야. 심한 훈련을 못 시킨다구. 너무 웃는다구. (웃음) 한번도 심하게 못 했을 거라. 가미야마는 미국 식구들한테는 그저…. 그렇지? 「예」 내가 잘 안다구. 미국 식구들이 말하길 '우리는 가미야마 같은 일본 책임자는 필요 없다'고 그러지요? 「아니요」 그래, 좋아요? 「예」 그래 '가미야마까지는 괜찮지만 한국 책임자는 싫어' 그런다구요. 「아닙니다」 어저께 보희도 말이예요, 나도 성내지 않는데 자기가 야단을 하더라구요. 한국 사람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싫지, 싫지.

보라구요. 언제 말해 가지고 해요? 쥐어박는 게 낫지. 어느 게 빠르겠어요? 「쥐어박는 것이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아는구만. 그렇게 생각하면 다 해결될 텐데 뭐. '지금까지는 좋아 보였는데 저렇게 뭐 야단하고 그러는 것을 가만 보니까 한국 책임자는 싫다'고 야단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니요」

태풍이 불어오는 바다에서 선장은 강해야 돼요. 위급할수록 선장은 강해야 된다구요. 태풍이 불어 오면 무섭게 들이칠 수 있는 사람이 선장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야, 바람 불어온다. 어서 움직이자. 야, 왜 그러니? 그러면 안 된다' 그래서 되겠어요? 그게 미국식 민주주의라구요. 그렇지요? 내가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은 이런 식을 아예 역사에서 빼 버리고 생각에서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이런 전통을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태풍이 불어올 때 이상으로 하자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살아 남는 거라구요.

하늘이 필요로 하는 자는 세계의 어려운 일을 책임지겠다는 사람

그러면 레버런 문이 톱 캡틴(top captain;일류 책임자)이예요, 미디오커 캡틴(mediocre captain;이류 책임자)예요? 「톱 캡틴이요」 난 톱 캡틴이 아니라구요. 미디오커라구요. 「아니요」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아직까지 미디오커라구요. 「아니요」 아니라구요. 어저께도 네 번씩 얘기하고 말이예요, 오늘 아침에 또 얘기했는데, 항상 얘기 보따리를 준비해야 하는 레버런 문이 그 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이 볼 때, 네 번 얘기하는 것 보다도 열 번하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구요. 좋아하는 것보다도 칭찬하시는 거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고 나서 더 하고, 이렇게 한 것은 다음에 하기 위한 준비다, 이것은 다음에 하기 위한 준비다, 이러다 보니 발전하는 거예요.

명령받아 실천하는 것은 다음 일을 하기 위한 훈련이라는 거예요. 5백만 불을 올리는 것도 훈련이고, 1천만 불도 훈련이고, 2천만 불도 훈련이고, 5천만 불도 훈련이고, 1억 불도 훈련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멋진 것이냐 이거예요. 그런 사고방식이 힘들긴 힘들지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힘들긴 힘들지만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어려우니까 필요하지 쉬우면 무니는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쉽지 않으니까, 어려우니까 무니가 필요하다는 말이라구요.

세계 사람이 못 하는 일을 우리가 하자

자,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 나라 한국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 그러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일본 사람 다 빼놓고 레버런 문을 불러서 쓴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 이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지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건 그렇다구요. 그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못 하고, 미국이 못 하는 공산당을 때려잡자 이거예요. 젊은 청소년들을 전부 잡아다 일 시키고, 마약도 못 먹게 하고, 키스도 못 하게 하고, 악수도 못 하게 한다구요. 옛날에는 그저 데이트 할 생각,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생각하고 그랬지만…. 여자 친구 남자 친구 생각을 하면서 시간 보냈는데, 이제는 화장할 시간도 없다구요. 화장할 시간이 뭐예요. 변소 갈 시간도 없다구요. (웃음) 머리 지지고 뭐할 시간이 없다구요. 싸움에 살아 남을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아이구, 나는 통일교회 나가야 되겠다. 내일은 보따리 싸야 되겠다. 힘들어서 못 살겠고, 옛날이 그리워서 못 살겠다. 아이구, 이건 잠 못 자서 못 살겠고, 돈 못 써서 못 살겠다' 하는 거예요. 많다구요, 많아요! '잠 못 자면서 이렇게 살고, 이렇게 먹고 살고…' 많지요?

미국 사람들은 언제나 냉장고의 문을 열고 거기에 있는 드링크를 마음대로 꺼내 먹는 것이 보통인데, 여러분들은 드링크 하나도 못 사먹게 하니 죽을 지경이지요. 자! 여기를 봐요. 여기를 봐라 할 때는 딱 그치고 이래야지, 뭐예요? 아직까지 훈련이 안 됐다구요. (웃음) 전쟁 때 같으면 선생님이 죽든가 여러분들이 죽었다 이거예요. 어딜 보는 거예요, 조준해 가지고 쏘는데. (웃음) 그거 다 맞는 말이예요. 그래서 공산당하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요전에 여러분들에게 피앙세에게 편지를 해도 좋다고 하니 매일같이 편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 달에 한 번 해라' 하니 '푸─' 하는 거예요. 한달에 한번 해도 되는 거예요. 키스가 뭐예요? 악수도 하지 말라구요, 악수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것은 동양식 인데…' 그럴지 모르지만, 동양식일 게 뭐예요? 그것이 트레이닝 코스(training course;훈련과정)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 많이 달라졌지요? 「예」

미국의 어떤 사람이 보고하는 것을 들었는데 말이예요, '내가 미국 사람으로서 한량이고 바람둥이다. 여자는 30분이면 마음대로 하니 무니는 그저 1분 이내면 내 맘대로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한 달 해도 안 되고 5년을 해도 안 돼서 후퇴했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아, 내가 성공했다' 생각했다구요. (박수) 여기 있는 여자들 그래요? 「예」 너도 그래? 「예」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을 구하려면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과 싸워서 미국을 구하려면 공산당보다 배가된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요즘에 '나는 펀드레이징을 한 지 7년 됐으니까 이제 졸업하고 그만두면 좋겠다'는 말을 하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그건 가미야마한테 훈련받았지 나한테는 아직까지 한 번도 훈련 못 받아봤다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이제 캡틴이 됐으면 독일에 기계를 팔아 먹으러 또 가야지요? 「예」 남미는 어때요? 「좋습니다」 아프리카는 어때요? 「좋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앞으로 실패하지 않겠지요? 「예」 정말이예요? 「예」 미국 국민들은 레버런 문이 장래에는 국물도 없고 지금 다 망하라고 야단하는데? 「그래도 좋습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역적이라구요. (웃음)

그러면 어디로 갈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다인데? 「아닙니다」 어째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레버런 문은 필요 없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절대적인 신앙을 모르고, 절대적으로 알지 못했다는 말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 필요할 때가 필요해요, 필요 없을 때가 필요해요? 필요할 때보다도 필요 없을 때가 필요한 거라구요.

쉬운 길보다 어려운 길을 가는 통일교인이 돼야

레버런 문의 소원이 그거예요.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미국 사람이 몇천 명, 몇만 명이 되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 말이 맞아요? 「예」 미국 국민들이 여러분들과 같이 세계 경제요원으로 훈련되어 이런 체제를 갖춰 가지고 오대양을 넘어 육대주를 교육할 수 있는 국민이 되면 세계의 망하지 않는 국민이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상대한 것은 미국의 장래를 바라보면서 미국 대통령에게 대항한 거라구요. 대통령을 걸고 내가 큰소리치는 거예요. 닉슨, 카터, 레이건….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앞으로 미국을 망하게 하는 대통령이 나오게 되면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놔야 되겠다구요. 어떻게? 내가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미국 국민 누구보다도, 미국의 어떤 대통령보다도, 미국 교회의 수많은 목사, 사제들이 있지만 나는 그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잘 알고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내가 여기 미국 남감리교회 총책임자였다면 미국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 모든 대다수의 반대파를 능가하겠다고 하는 것은 자연적인 결론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 사람들보다 몇 배나 강하겠어요? 또, 미국 국무성하고 미국 백악관보다 얼마나 강하겠나요? 미국이 원고가 되고 레버런 문이 피고가 되어 재판을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자, 거기서 레버런 문이 이겼다면 미국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

자, 나는 그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펀드레이징 주책임자가 돼서 그 동네 회사와 싸워 가지고 이기지 못한다면 뭘하겠나 말이예요. 회사 사장하고 싸워서 이기지 못하는 것들을 무엇에 써먹느냐 말이예요. 캡틴쯤 됐으면, 펀드레이징 멤버가 된 지 7년쯤 됐으면 벌써 자기가 다니는 모든 유명한 회사의 사장들과 친구가 되어 '야! 나, 여기 왔다. 너 나와 봐라' 하고 반말로 불러 대도 뛰쳐 나올 수 있게끔 됐어야 될 텐데 그거 못 했다는 거예요. 못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나라를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자, 내가 선거전에서 카터를 반대해 가지고 저렇게 만든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미국하고 하등의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구요. 대통령을 누가 하든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이렇게 논란의 대상이 되고 핍박받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예요. 다 알면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그만했으면 알 거예요.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둘째가 뭐라구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그러면 현재에서 몇백 배 달라져야 됩니다. 미국은 일본과 비해 가지고 경제기준으로 보게 될 때 세배 이상의 기반이 닦여 있다구요. 경제 실정으로 볼 때 세 배 이상의 기반이 돼 있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미국에서는 펀드레이징을 통해서 6천만 불 이상을 벌어 대지 않으면 미국을 소화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빚지고 살래요, 빚지우고 살래요? 「빚지우고 살겠습니다」 그게 쉬워요? 「아니요」 쉬운 길을 택할래요, 어려운 길을 택할래요? 어떤 길을 택할래요? 「어려운 길이요」 정말 그래요? 「예」 여러분들 지금도 어려워 죽으려고 하는데 더 어려우면 다 죽을 거 아니예요? 도망갈 거 아니예요?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들 믿지 못해요. 미국 사람들 믿지 못하겠다구요. 밤에도 믿지 못하고 낮에도 믿지 못하겠다구요.

여기 마이클을 신문사 사장 시켰는데, 절뚝거리는 녀석을 잡아다가 30대에 뉴욕에 신문사를 만들어 줬는데 이 녀석이 하루 사이에 달아났잖아요? 그러니 믿을 수 있어요? 그래서 보희에게 사장하라고 한 거예요, 이 녀석은 도망가라고 해도 도망 안 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박수)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미국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못살게 해라. 지금 하는 일의 3배 이상을 시켜서 못살게 해도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을 빨리빨리 많이 만들어라' 하고 지시했다구요.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믿어 주면 좋겠어요, 안 믿어 주면 좋겠어요? 「믿어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믿지만 내일은 달라진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미국 남자는 여자에게 약해요. 피앙세한테 약하다구요. 여자가 '여보, 그만두고 갑시다' 할 때는, 선생님 이고 무엇이고 '그래, 그래. 생각해 보자'고 한다구요. 생각해 보자 하다가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아닙니다」 (웃음)

누가 선생님의 마음이 믿게끔 만들어 주느냐? 내가 믿게끔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이예요. 어떻게 만드느냐? 내가 어떻게 여러분들을 믿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보통 어머니 아버지를 집어던지고 나오고, 집도 집어던지고, 친구도 버리고 나오기 때문에 선생님이고 통일교회를 집어던지는 것은 보통일 거라구요. 그것이 사회풍토고 습관이라구요. 그것이 상식으로 돼 있다 이거예요. 자기 동생이라든가 부모는 그래도 찾아다니면서 들어오라고 얘기하지만 통일교회는 나가면 찾아다니는 사람도 없다구요. 그리고 대번에 따라오는 게 사탄인데 그것에 목 매인다구요. 얼마나 무자비하냐.

하나님이 원하는 길은 최고의 정의의 길

그것을 볼 때, '아! 교회보다도 내 집이 낫고, 친척이 좋지. 동양 사람 레버런 문 따라가는 것보다 미국 사람끼리 사는 게 낫지' 하고 생각하게 마련이예요. 그러면 왜 이렇게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고, 왜 일본 사람을 이렇게 만나게 됐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만난 게 아니라구요.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개재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개재해 있다,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이러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명령하는 것도 하나님이 맡겨 줬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자를 만들기 위해서 명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하는 것은 다 상관이 있다구요.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는 원수예요. 일본 사람하고 레버런 문하고 원수예요. 내가 다 안다구요. 그런데 하나님 때문에 엉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뜻을 중심삼고 책임추궁을 받고 뜻을 중심삼고 명령받고 있는데, 뜻은 빼놓고 하나님은 빼놓고 '가미야마를 통해서 명령받고, 가미야마 맘대로 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이 선생님을 기소할 때 선생님이 안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을 내가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 사람은 버리고도 남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나 내가 미국을 만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나게 해줬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만났기 때문에, 그 하나님과 뜻이 남아 있는 한 미국에서 손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을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길로써 미국을 향해 출발했으니 그 미래의 미국을 위해서 싸워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 최고의 정의의 길이기 때문에, 정의는 역사를 지나더라도 승리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당당코 나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돼야 돼요. 가미야마가 떠나고 레버런 문이 떠나더라도 여러분 앞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내가 하지 못한 미래의 뜻을 나 이상 할 수 있게끔 여러분을 훈련시키고, 연단(鍊鍛)시키고, 가르치는 거예요. 이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미래를 위해서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누구도 선생님과 가미야마를 보고 불평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보고 불평하고 하나님의 뜻을 가지고 불평할 수 있을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여! 가미야마여! 하나님의 뜻이 이렇고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면 이 이상 해야 될 텐데 못 한 것은 당신들의 책임이요' 그런 불평을 한다면 나는 할말이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는, 하나님의 생각에는 미국을 하루아침에 전부 다 부활시키고 싶겠어요, 그냥 지지리 끌고 싶겠어요? 하루면 하루, 순간에 하고 싶겠어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오늘 못 하면 가미야마와 레버런 문을 원망 못 하는 거라구요. 가미야마가 어떻고, 레버런 문이 어떻고 어떻고…. 나는 미국 때문에 바빠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대한 뜻 때문에 바빠하는 것이고, 미국 사람을 알기 때문에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내가 이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욕을 먹고, 반대받고 있는 거라구요. 카터는 쫓아 내야 된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모든 진리를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보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거 안 하면 욕 안 먹는다구요. 내가 그런 말 안 하면 여러분들이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이니, 납치니 그런 것을 안 당한다구요. 그것도 알고 있다구요. 또, 여러분들에게 무니라고 해서 가두에서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싫어하지 않을 거예요. 그게 쉬운 길이지만 나는 어려운 길을 택한 거예요. 핍박받더라도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위한 경제기반을 닦기 위해 모인 무리

자, 우리가 왜 모였어요? 「하나님의 뜻 때문에요」 하나님의 뜻을 위한 경제기반을 닦기 위해서 모였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레버런 문이나 가미야마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도 갖다가 보태야 되고 가마야마도 갖다 보태야 돼요. 뜯어 가서는 안 된다구요. 미국에서 4년 반 동안 일억 불 이상, 일억 일천만 불 이상 투입했다구요.

그런데 대배심원단이고 신문사들이고 전부 다 알면서 뭐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그 돈을 내가 독일 은행에 갖다가 넣고 남미 은행에 갖다가 넣으면 그 이자만 해도 몇백만 불이 되는데, 뭐 12만 불에 대한 세금 안 내기 위해서, 탈세하기 위해서 그랬다구? 그것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미국 사람이예요. 그게 미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그게 미국 정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돈 안 쓰고, 미국밥 안 먹고 있다구요. 갖다 쓰고 있다구요. 그게 좋아요? 그러한 자리가 좋아요? 「아니요」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어떻게 해야 그 자리를 바꿀 수 있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어요? 「예」 미국은 모든 나라에 대해 빚을 졌으니 그것을 갚아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여기서 벌어서 남미를 구하고 아프리카를 구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일본에서 갖다 쓰고 한국에서 갖다 쓸 생각 안 한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안다구요, 선생님이 내 자신을 위해서 안 쓰고 세계를 위해 쓰고 있는 것을 말이예요. 여기에 들어온 돈을 한푼도, 일전 한푼도 안 쓴다구요. 난 돈을 보지도 만지지도 못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보기는 하지요. 여러분들은 만지기는 하지요. 그러니 그거…. 이번 독일에 가서도 천만 불까지 쓴 거라구요. 그거 미국에서 보내 줬어요?

자, 이제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부터의 일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활동하는 일이 뭐냐 하면 기계 판매라구요. 기계 판매를 중심삼고 세계의 최고 정상에 서는 거예요. 앞으로는 기계를 중심삼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만 해 놓으면 못 할 것이 없다구요.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 이런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팔아먹고, 독일에 팔아먹을 거예요. 알겠어요? 딴 나라 사람들은 미국내의 사람을 이와 같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독일은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1980년도에서 1985년까지는, 선생님은 벌써 예상했다는 거예요, 요때가 되면 반드시 독일의 기계문명이 세계에서 혼란의 경지에 부딪쳐 가지고 공장을 팔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고, 벌써 예상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것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바로 그때가 왔다구요, 그때가.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바라고 고대하던 그날이 왔다 이거예요. 그날을 위해서 선생님은 독일에 착륙한 거예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까지 7개월 동안, 한 6개월 동안 있으면서 독일 공장을 다 샅샅이 돌아다녔다구요. 레버런 문 혼자 그런 일을 했다구요. 그래서 어디에 무슨 공장 하면 벌써 딱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가릴 수 있고, 새로운 것을 보면 몇 층 공장인지 전부 알 수 있어요. 독일의 100년, 150년 된 공장을 내가 사려고 그랬다구요. 독일 사람들이 독일 안의 자기 회사에서 기계를 생산해 가지고 세계로 팔아먹었는데 공황이 되어서 그 회사를 파는 마당에 들어온 거예요.

그런데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의 기반을 보니까 아무런 발판도 없는 믿지 못할 사람이고, 독일내에 아무 기반도 없는데 그런 사람이 와서 그 기계공장을 사 가지고 운영하겠다고 하니 미친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미친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독일에서 세계적인 발판을 가지고 적자 보는 회사를 아무 기반도 없이 독일의 제재를 받으면서, 반대를 받는 입장에서 이익을 내겠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정신나간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역사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역사의 처음이요, 역사의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되나!' 하고 구라파가 야단이예요. 지금.

미래를 위해 만든 통일산업

자, 그렇기 때문에 하노바에 가서들이 친 거예요. 신문에 나기 전에 미리 다 선전해 놔야지 신문에 나면서 선전하게 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왔다고 야단할 거라구 했다구요. 그러니 신문에 나기 전에 해야 돼요. 신문에 나기 전에 다 선전했다구요. 그래서 기계 공업자들이 통일에 와 보고는 '와, 대단하다.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분위기, 그럴 수 있는 논란의 기반을 구라파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자, 통일산업은 한국의 공장인데 일본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독일 사람,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흑인까지도 전부 다, 오색인종이 수백 명이 와 가지고 왕창왕창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고는 '저거 뭐냐? 통일이라는 곳이 대단한 배경을 갖고 있구나! 세계적이구나!'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려주는 거예요. 가서는 소련 위성국가에 있는 책임자를 끌고 오고, 소련의 책임자까지 끌고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만한 코너의 장소인데 그 한 테이블에 꽉차 가지고 3시간을 기다려야 기계를 구경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조그만 일본 여자 옆에 독일 사람이니 하는 서양 사람 큰 녀석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순번을 기다리는 거예요. (웃음) 이러니 유명해졌지요, 유명해졌어요. 그 통일산업이 독일 기계공장 산 것을 독일과 구라파 전부가 잘했다, 희망적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반대보다도 관심이 많다구요. 반대하기 전에 관심이 더 많다구요. 그래 놓고 샀다는 소문이 나야 살아 남는 거예요. 그런 소리 안 하고 신문에 기사가 났다 하면 즉각 전부 다 깨지게 마련이예요. 이제는 신문에 기사가 나오면 '너희들이 잘못 냈다' 그러게 돼 있어요. 순식간에 이 문제가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다음에 선전하는 거예요. 통일이 어떤 곳이냐 할 때 '레버런 문이 샀다' 하게 되면 '아! 레버런 문이 샀구나! 나쁜 사람인 줄 알았더니 멋진 레버런 문이구나. 멋장이다!' 그러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독일의 공업이 세계를 대표하고 발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문 아무개든 누구든 좋다는 거예요. 그거 그러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27년이라는 기간이 걸려 가지고 요 한때를 격파하여 착륙하는 데는 암스트롱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나라에 착륙하는 것보다도 더 멋지게 착륙했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수고해 가지고 기계를 생산할 수 있게끔 됐는데, 여러분들은 기계를 하루에 몇 대씩 팔래요? 여러분이 먼저 많이 팔겠다는 마음을 먹었어요? 「예」 이때까지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한국의 이놈의 자식들은 '선생님, 기계 공장은 나라에서도 갖지 못하는데 우리 돈 없으니 그만두소. 억지로 해봐야 뭐 조건이 어떻고 어떻고, 아이구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되기는, 이 녀석아! 안 되는대로 하라구!' 한 거예요.

자, 그래서 창원 공장을 몇 년에 지었나? 「1975년입니다」 1975년, 지금부터 6년 전이구만. 수택리 공장을 창원으로 만 6년 전에 옮겼다구요. 이제 최고의 수준급으로 만들어 가지고 머신 센터(machine center)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자동기계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문사장에게 그러라고 했다구요. 자동기계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독일의 젊은이를 집어넣고, 일본의 젊은이를 집어넣었다구요. 15년 전부터 집어넣었다구요.

공장을 짓고 다 만들었는데 사람은 어디서 데려올 거예요? 각국의 사람을 모아 오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나라의 기술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 기계가 한국 창원에서 만들어졌지만 독일 제품보다 낫고, 일본 제품보다도 낫다구요. 그걸 전부 다 개발해 가지고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 사람, 독일 사람들이 개발한 거예요. (박수)

내가 한국을 떠나면서, 벌써 15년 전부터 사람 배치할 것을 다 준비했다구요. 그건 세상도 모르고 통일교회 간부들도 몰랐다구요. 주물 공장 조그맣게 만든 것을 한 십 배, 이십 배까지 크게 만들라고 지시한 거예요. 그것은 왜? 미래의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엔씨(NC;numerical control, 수치제어) 선반기를 만들었는데 질이 좋다구요. 이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구요. 우리가 다 만드는 거예요. 측정기까지, 마이크로미터(micrometer)까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기술이 있는 거예요. 이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수고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그거 누구 때문에 한 거예요? 나를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 거예요? 「아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전에 나는 지칠 수 없고 뜻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협회장이 반대하고 통일교회 온 식구가 반대하더라도 그런 것을 상관하지 않고 끌고 나오면서 고생을 많이 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이제는 실험하고 실천하는 일만 남았어

자, 이제 선생님이 한국에서는 명실공히 최고의 인더스트리얼리스트(industralist;산업가)가 되었다구요. 챔피언 인더스트리얼리스트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요? 「예」 나도 그걸 좋아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오랫동안…. 나는 그런 희생을 치렀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부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어려운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각 분야에서 부속품을 깎을 수 있고 수리할 수 있는 능력만 갖춰 놓으면, 세계에 공장을 일년에 10개까지도 늘릴 수 있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 그거 할래요? 「예」 수리할 수 있고 판매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제품은 아프리카 공장에서 완제품을 중심삼고 독일의 10분의 1까지도 만들어 놓을 수 있고, 일본의 3분의 1, 한국의 5분의 1까지도 얼마든지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이거예요. 온 세계에 기계 공업을 자랑하는 선진국가의 기계공업은 내 손 안에서 놀아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대통령의 명령으로 무니를 움직일 수 있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독일 수상이 독일에 있는 무니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아니요」 불란서 대통령이 불란서 무니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영국 무니를 영국 여왕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있어요. 「없어요.」 있다구요. 「없어요.」 남미의 브라질 등 25개 나라에 대통령이 있지만 무니에게 명령할 수 있나요? 「아니요」 할 수 있지. 「없어요」 그러면 선진국, 중진국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미개국인 저 가나 산골짜기에 있는 무니를 아프리카의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있어요. 「없습니다」 있다구요. 「없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은 모르지만 미국의 어머니 아버지는 무니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어때요? 「없어요」 있지요, 있어요. 「없습니다」 있다구요. 「없어요」 무엇으로 믿을 수 있어요?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 당해 가지고 80일간 저들 마음대로 별짓 다 했지만, 전부 집에 데려다 놓으면 무니는 교회에 다시 찾아오니 놀라운 일이라구요. (박수)

이것은 말뿐이 아니고 실험이 다 끝났다구요. 실천이 끝났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실험해 보고 실천하는 일밖에 안 남았다는 거예요. 대통령이나 부모들이 명령하면 다 '노, 노' 이러는데, 레버런 문이 명령했을 때 '노' 하는 게 아니라 '예스' 한다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 믿어요? 레버런 문은 그게 가능해요? 「예」 정말이예요? 「예」 미국 대통령이 이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빠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 말 듣고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나빠요」

그러니 미국 대통령과 부모가 합해 가지고 무니를 가만 두겠어요, 못살게 하겠어요? 못살게 한다구요. 그거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랬잖아요? 그래 가지고 반대해 나오다 실패했지요.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실패되는 날에는 그다음에는 방해가 없는 거예요. 길이 활짝 열리게 되는 거예요. 내가 눈 감고 길 가게 되면 벌써 길을 내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쉬우냐 이거예요, 얼마나.

지금까지는 내가 가려고 할 때는 무서워서 피했다구요. 좋기는 좋지만 내가 무서워서 다 피했다구요. 한국에서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경쟁해서는 못 견딘다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레버런 문하고, 무니하고 경쟁해서는 못 이긴다는 거예요. 수산업도 시작했는데, 내가 한번 시작하면 1년, 2년 하고 그만둬요? 1년이 아니라 10년, 20년 지나도 계속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를 이길 수 있나요? (웃음)

저 아프리카의 흑인에게 '야! 너 한국 가서 밥만 먹고 일하는 거야' 하면 '예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또, 독일 가서 일해라 해도 '예' 하고, 미국 가서 일해라 해도 '예' 하고, 어디든지 가서 일하라고 해도 '예, 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싼 임금으로, 선진 국가에서는 제일 비싼 물건을 돈을 안 주고 만드니 싼 물건이 되지요. 좋은 물건이 싼 물건이 되게 되면 모든 선진국, 미국 망하고, 독일 망하고, 일본 망하고, 다 망하게 되는 거예요. 독일에서 10배의 인건비를 지불한 것을 우리는 10분의 1의 인건비를 들여 가지고 만들 수 있다 할 때는 독일의 모든 공장은 망하게 되는 거예요. 그게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 나라들이 무니를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반대했다고 해서 무니가 다 없어졌어요? 「아니요」 통일교회 반대부모회가 세계적으로 벌어졌지만 다 실패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실험을 하고, 실천을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다 실험을 해봐야 되겠다구요. 실험을 해봐야 되겠어요, 안 해봐야 되겠어요? 「해 봐야 됩니다」

바다를 점령하게 되면 세계문화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앞으로 기계공업은 여자들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여자들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한다면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따른다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뭐할 거예요? (웃음) 남자는 배를 타야 돼요, 배. 이제 육지는 사람으로 꽉차기 때문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 거예요. 이제 바다에서 사는 세계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우리가 바다에서 뭘해야 되느냐? 세계의 해양기지에 전부 다 통일교회 남자 무니들이 사는 거예요. 요것만 점령하게 되면 현재 세계의 모든 문화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 무니들이 전부 다 해안에 모여 가지고, 세계의 해안을 우리가 다 사는 거예요. 우리가 점령하는 거예요.

앞으로 육지에는 먹을 것이 없어진다구요. 양식 하나도 없고, 그렇게 되면 그냥 죽는 거예요. 그러니 바다에 가서 살게 되는 거예요. 거기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육지의 고기 대신 물고기 잡아먹고, 야채 대신 해초류 먹으면 되는 거예요. 바다가 육지의 몇 배예요? 「세 배요」 사람 몸뚱이에도 물이 얼마나 있어요? 사람 몸뚱이의 3분의 2가 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미래에 바다를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바다에 있는 모든 금은보화를 내 손으로 개발할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다 보니, 땅굴을 많이 파야 되기 때문에 지금 하이웨이 프로젝트(project;계획)도 나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바다 밑에 길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문을 만들어 문을 열고 나와 고기 잡다가 들어가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기름도 파이프로 전부 다 보급하면 얼마나 좋아요? 바다에 있는 기름을 파이프로 배에 직접 공급하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파이프로 말씀입니까? (통역자)」 바다 밑에 석유가 얼마나 많아요? 그저 보턴만 누르면 파이프가 쓱 나와 가지고 기름이 나온다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지도자라면 미래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게끔 생각하면서 살 길을 계획해야 될 게 아니예요? 「예」 그러면 바다 속에서 어떻게 산소를…. 물 속에 산소가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물 속에 들어가 산소를 만들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공급하는 거예요. 바닷물 가운데 산소 비율이 얼마예요? 「……」 그걸 어떻게 다 써먹어요? 그거 문제 없다구요.

그러므로 우리가 바다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시대가 불원한 장래에 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배 타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러면 남편이 병났을 때는 누가 나가요? 여자들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 나갈래요? 「예」 약속해요? 「예」 나는 이런 생각을 계속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 계획을 싫어하든 좋아하든 계속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중단 할까요, 계속 할까요? 「계속 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요」

그러면 돈은 누가 벌어요? 돈도 선생님이 벌고 이런 생각도 선생님이 하고, 여러분들은 생각도 안 하고 돈도 안 벌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은 선생님을 못 당하겠으니 생각은 선생님이 하고 돈은 우리가 벌겠습니다' 그래야 공평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돈을 벌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예」

그러고 보면 선생님이 공상가지요. 레버런 문은 공상가지요. 그걸 누가 생각하겠어요. 바다 밑창에 가서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 세계에 있다는 것을 들어 봤어요? 처음 들어 보지요? 산소도 필요 없고 기름도 필요 없고, 먹는 것이야 바다에서 얼마든지 공급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자, 내가 생각하기를 '아, 바다 지하는 어떨까? 태풍이 불어와 가지고 물결치는 소리가 들릴까, 안 들릴까? 아, 그거 들렸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게 불가능하다면 우리는 말이야 바다면 바다의 지하 굴을…. 지하 1미터 이상은 주인이 없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지하 1미터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넓다구요. 그래 지하세계를 우리가 만들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런 생각까지 다 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의 생각이 복잡하겠어요, 간단하겠어요? 「복잡합니다」 알겠어요?

수산업을 왜 할까요? 왜 앨라배마에서 배를 만들까요? 신학생들이 전부 다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에 안 가겠다고 하면 여자들을 캡틴 만들어 가지고 그 여자 선장이 남자들을 데려다 뺨을 때리며 '이놈의 자식아! 나도 이 놀음 하는데 남자가 뭘하는 거야?' 하게끔 할거라구요. 남자들을 데리고 해양교회를 지도하는데 배 안 타겠다 하면 뺨을 쳐라 이거예요. 남자가 안 나가겠다면 전부 다 여자 캡틴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하겠다 이거예요. (웃음) 남자들이 명령을 안 들을 때는 '이놈의 자식, 여자도 하는데 남자가 못 해?' 하는 거예요. 자, 기분 좋아요? 나빠요? 「나빠요」 (웃음) 남자는 못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내가 7년 동안 배를 탔다구요. 해안 경찰서에서 태풍 경보를 보내면서 바다에 나가지 말라고 할 때도, 그 경보를 듣고 태풍이 불어 오는 밤에 출발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면 큰일났다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밤에도 내가 엔진을 거는 거예요. 그렇게 한 7년을 했더니 1시에 출발 명령을 내려도 다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튜나잡이에도 2시에도 일어나고, 1시에도 일어나고,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구요. 새벽에 나가고 늦게 들어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일등 어부지요? (박수)

책임량은 많을수록 좋아

그거 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여자들, 결혼 안 한 여자 손들어 봐요, 약혼도 안 한 여자. 여러분들은 선생님 같은 남자 얻고 싶어요, 쩨쩨한 남자 얻고 싶어요? 「아버님 같은 남자요」 감사합니다. (웃음. 박수) 선생님이 바다를 좋아하니까 우리 남편도 바다 좋아하는 사람을 얻겠습니다. 그 말 아니예요? 「예」 그렇게 말해 주니 고맙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들어 봤으니 선생님이 대개 경제분야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관이 생겼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의 한 달 책임량이, 펀드레이징하는 책임량이 한 달에 3천 불이라구요. 지금 내가 사겠다는 공장에서 만드는 기계가 얼마짜리까지 있느냐 하면 한 대에 5백만불짜리까지 있다구요. 그게 큰 거예요, 작은 거예요? 「큰 거요」 그 기계가 얼마나 큰 물건을 놓고 하느냐 하면 3백 톤 무게의 물건을 깎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30톤급 탱크 10배의 무게를 올려 놓고 깎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얼마나 힘이 든 것이냐? 공기를 압축시키면 거기서…. 사람의 정신력을 압축시키면 몇천 톤은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일념을 가지면 천하를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그것을 하나 만드는 데는 수백 년의 종합적인 훈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최고의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신력을 키우는 것도 남이 백년 훈련해서 할 것을 나는 한 십년만 하면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훈련을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목표가 그거예요. 그런데 뭐 조그마한 일에 불평할 수 없다구요.

기계가 이보다 높지요, 아마? 그럴 거라구요. 높이가 몇 미터예요? 이거보다 높지요? 이것보다 높다구요. 이것보다 길고 큰 거라구요. (무엇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움직인다구요.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보턴을 쥐고 운전을 하는 거예요. 멋지지요? 「예」

그러면 우리들이 할 일은, 지금 차원의 몇 배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그런 말이예요. 지금 차원보다 몇 개의 차원을 더 넘어가서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할 것 없다구요. 훈련받기에 바쁘다구요. 그러니 불평할 수 없다구요. 지칠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진짜 트루 무니(true Moonie;참무니)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진짜 트루 무니가 될 거예요? 「예」 트루 무니의 반대가 뭔가? 자,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미야마 좋아해요? 「예」 듣고 보니 가미야마가 선생님이 원하는 기준까지 갔다고 봐요, 안 갔다고 봐요? 「안 갔다고 봅니다」 (웃음) 그럼 얼마나 낮은 자리에 있어요? 「……」 그러니까 가미야마에 대해서 불평해야 되겠어요? 「아니요」

자, 그래서 이제 타이거 박을 데려다가 경제대원의 책임자를 한번 시키면 참 멋질 거예요. 가미야마보다 타이거 박을 여러분이 더 무서워 하거든요. (웃음) 그렇지요? 「아니요」 (웃음) 타이거 박이 좋아요? 「아니요」 (웃음) 그럼 뭐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한 가지 약속해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가 일시키는 것의 십 배, 백 배 하겠다고 약속할 수 있어요? 명령하는 것의 십 배, 백 배 해야 되겠다고 약속할 수 있느냐구요? 「예」 그러면 책임량이 많을수록 좋아요, 적을수록 좋아요? 「많을수록 좋아요」 '나는 적은 게 좋다!' 하지요? 「아니요」 어떤 것이 더 좋아요? 「많은 것이요」

사상과 목적이 뚜렷하면 지치지 않아

내가 지금 아무것도….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얼마나 미치광이인가. 그저 따라지가 돼 가지고 통일산업을 망우리 고개 넘어 하꼬방(판잣집)처럼 지어 놓고 있으면서 말이예요, 이 공장이 포드 공장보다 더 클 것이고, 미쯔비시 공장보다 더 클 것이고, 세계의 공장 중에 일등 공장이 될 것이다 했다구요. 그러면서 매일 왔다갔다한 거예요. 망우리 공동묘지 고개를 넘어 다니며 틀림없이 그렇게 만들겠다고 그러고 다녔다구요.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웃음)

여러분들도 지금 형편없는 펀드레이징 다니면서 동네 개가 짖고 손가락질을 당하지만 '10년 후, 20년 후에 내가 포드 공장을 사고, 제너럴 모터의 사장이 될 것이다' 그런 배포를 가지라구요.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고, 상공부 장관이 될 것이다' 그런 생각 하라구요. 안 되라는 법이 있어요? 안 된다는 법이 있어요? 못 되게 하는 법이 있어요? 내가 하는데, 암만 어려워도 내가 해내는데 안 되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모든 것을 배워야 되겠다구요. 이것 저것 배우라구요.

선생님이 망우리 고개를 혼자 넘어 다니면서 하나님 앞에 그렇게 기도하고 그런 놀음 안 했으면 오늘날 기계공업계에 이단자로 불리지도 않고, 등장도 안 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지금 내 손에 세계가 놀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날 반대하면 남미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남미에서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미국 대통령보다도 유명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년 동안 우리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활동이 얼마나 굉장하게 됐는지 알아요? 나라나라의 정보처에서 정보부장이 연락하길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예요. 볼리비아에서 이제 군대 일만 명을 교육하게 하는 거예요. 거기의 각료들 중에 카우사 멤버가 수두룩해서 대통령 후보가 많이 나오게 돼 있다구요.

조금만 가게 되면 남미은행에서 내가 돈을 얼마든지 빌릴 수 있는 기반이 될 거예요. 빚지는 데도 내가 세계 챔피언이 될 거예요, 빚지는 데도. (웃음) 세계 각국에서 내가 돈을 빌려 오고 이자는 각국에서 물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자 물래요? 이자 안 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자 안 물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이자만 물래요, 원금까지 물래요? 「원금까지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 돈 가지고 내가 뭘하겠어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후진국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후진국에 빌려주는 데는 이자 없이 빌려 주겠다는 거예요. 이자 없이 빌려 주겠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금후에 소련이나 미국이 제 3세계에 있어서의 원자재를 필요로 하는 것 때문에 각축전을 벌이며 싸우게 되는데, 이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그 나라에 가서 이자 없이 돈을 쓱 빌려 주게 될 때, 소련도 차 버리고, 미국도 차 버릴 거예요.

그래 원금하고 이자를 갚아 주겠어요? 「예」 여러분은 '미국은 우리가 책임진다!' 그래야 돼요. 자, 그런 생각 하는 레버런 문의 정신이 돌았지요? 「아니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니 여러분들에게 돈버는 길을 얼마나 극성맞게, 얼마나 멋지게 훈련시켜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요렇게 조그만 여자지만 은행에 가서 돈 천만 불을 사인 하나 해 가지고, 쓱 빌려서 알지도 못하는 흑인 남자에게 척 건네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이 '야, 너 천만 불을 은행의 네 구좌에서 꺼내 가지고 흑인 아무개 줘라' 하면 째가닥 갖다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러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돈이 필요한 것보다 여러분들의 훈련이 필요해요. 돈보다 여러분들의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이 돈벌기 위해서 고생한다는 생각보다도 훈련하기 위해서 이런다 하는 생각이 앞서야 돼요. '그래서 하는 것이다!' 이래야 돼요. 그렇게 하는 한 지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은 지치지 않는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사상이 서 있고 목적관이 뚜렷하기 때문에 오늘 종일 얘기하더라도 지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가미야마가 명령하는 것의 십 배를 하겠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 어려운 길을 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원해

현재 미국에 있어서 한 달에 3백 5십만 불 내지 4백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비례해서 많은 사람이 버는 게 좋아요, 적은 사람이 버는 게 좋아요? 「많은 사람이요」 자, 그러면 가미야마! 지금 펀드레이징 멤버가 천 명이라면, 천 명이 기계 상점을 만들었다면 굉장히 좋았을 텐데…. 한 대에 5백만 불짜리를 만들어서 10퍼센트의 이익을 남기면 얼마나 되겠어요? 5백만 불짜리 한 대를 팔았으면, 일년에 한 대를 팔면 일년 수입이 얼마나 돼요, 10퍼센트만 받더라도? 「50만 불」 50만 불. 50만 불이면 펀드레이징을 몇 해 해야 되겠어요? 일년에 3만 6천 불이니까 한 15년 해야 될 거예요, 15년. 어떤 것을 취할래요? 15년을 할래요, 5백만 불짜리 한 대를 팔래요? 「후자요」 (웃음)

그러니까 가미야마 명령보다 십 배 이상 더 할 수 있고, 십배만 하나요? 몇 배예요? 15배 이상을 할 수 있다구요. 자, 일년에 5십만 불의 기계를 팔더라도 10퍼센트만 잡으면 5만 불이니 예전보다 못해요, 나아요? 「나아요」 이런 것을 볼 때, 그냥 그대로 지금 방식을 계속할까요, 기계 파는 방식이 어렵더라도 바꿀까요? 「바꿔요」 가미야마, 바꾸자구.

자,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제 3세계를 구해 주자구요. 그러면 전쟁이 없다구요. 소련이 이제 제 3세계의 사람을 통해서 미국을 때려잡으려 하기 때문에 이것을 미리 방어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어려운 인종전쟁 나올 것입니다. 흑인과 백인, 황인종과 백인들이 인종 전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 세계의 위협을 받는다구요. 그때는 지구상에서 백인이…. 그래서 백인을 시켜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살아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원대한 표준을 중심삼고 우리는 불철주야, 남들이 자면 나는 깨서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자라! 쉬어라! 너희들 쉴 때 우리는 달린다 너희들은 베이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휴가철)에 베이케이션 가라! 우리는 땀을 흘리면서 일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자, 여기 크리스마스 시즌이니 뉴 이어 시즌(new year season;새해를 맞는 때)이 되면 '아이구, 나는 집에 가고 싶어' 한다구요. 그럴 때 '너희들 가라. 나는 안 간다!' 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는 어떠한 사람을 원해요? 크리스마스 시즌을 따라가고 혹은 베이케이션을 따라가는 사람을 원해요, 그것을 부정하고 세계 인류를 살리겠다고 어려움을 각오하고 가는 사람을 원해요? 어느 사람을 세계가 원하겠어요? 「세계 인류를 살리겠다고 하는 사람이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불철주야로 희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기성교회 편이 되겠어요, 통일교회 편이 되겠어요? 「통일교회편이요」

차원높은 심령의 자리에서 활동하게 되면 영계가 협조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여러분들 하나님 잘 알지요? 「예」 여러분들 하나님을 믿지요? 「예」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무니들을 알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대답하기를 '나는 무니를 안다' 할 것이고, 하나님도 대답하기를 '나는 무니를 믿는다' 할 거예요. 이게 결론이예요. (박수) 그리고 '승리는 우리의 것이요, 영광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승리는 우리 것이요, 영광은 하나님의 것이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이 승리해 가지고 영광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승리는 우리의 것, 영광은 하나님의 것,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할 때 우리도 좋아하고, 하나님이 춤을 출 때 우리도 춤을 추자는 거예요.

자, 내 말을 듣고 보니, 이 세상이 암만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은 레버런 문한테 홀딱 반할 것이고, 레버런 문이 싫다고 해도 따라다닐 것 같다 이거예요. (박수) 그거 그럴 것 같아요? 그거 그럴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레버런 문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는 사람을 하나님이 따라다니겠어요, 안 따라다니겠어요? 「따라다닙니다」

자, 그러면 선생님이 움직이면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다가 여러분들이 움직이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을 따라가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둘 다요」 (웃음) 그렇다면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부하들이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영계에 있는 예수님이 따라다니고, 영계의 성인들이 따라다닌다 하는 대답이 가능한 거예요. 그거 좋아요? 「예」 하나님도 따라다닌다는 게 더 좋지요. 그래요? 「예」 하나님이 따라다니는 게 더 좋지요? 「예」 그리고 성인들도 따라다니면 더 좋고? 「예」

그래 그러면 레버런 문이 쉬려고 한다구요. 「예」 (박수) 이제부터 죽을 때까지 '자소! 자소!' 해서 잠자면 하나님 여러분을 따라다닌다구요. (박수)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일 안 하고 놀러 다녀야 되겠다구요. 요전에도 내가 얘기를 한 적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우리에게 안 와 줘도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있다, 그렇게 생각할 때는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환영해요」

그 대신 내가 이제 플로리다주를 돌아다니다가, 맥도날드 집에 들어갈 거예요. 왜? 여러분이 일하다가 맥도날드 음식을 잘 먹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없이 맥도날드를 좋아하는 거예요. 거기서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내가 맥도날드 사 줄께요. (환호. 박수) 그러면 왜 지방을 돌아다니느냐 하면 말이예요, 맥도날드 하우스에 가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될 때 '아, 하나님을 여기서 만나게 되겠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나를 안 따라다니고 여러분들을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따라다니니 하나님을 만나려면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때 여러분들이 '왜 선생님이 와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안 될 터이니 오지 마세요' 그럴 거예요? '오소' 그럴 거예요? 「예」 여러분이 혹시 하나님을 데려갈까봐 '오지 말라' 그럴 것 같아서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해서 안 갈 것도 생각한다구요. 왜 그러냐? 맥도날드 먹는 데서 하나님이 날 만난다면….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정이 깊겠어요, 선생님과 정이 깊겠어요? (웃음)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도 생각한다구. 그렇기 때문에 맥도날드 집에 안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거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웃음)

자, 그래서 어려운 데를 가게 될 때, 하나님에게 '어디로 가야 되겠소? 내 궁둥이를 밀어 주소. 때려 주소' 했을 때, 여기 탁 때리면 이리 가고, 여기 탁 때리면 이리 가고, 뒤퉁수를 탁 때리면 이리 가는 거예요. (행동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또, 물건을 팔러 갈 때, '하나님 어디로 가야 되겠소?' 한 다음에…. 몇 퍼센트 영감을 받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구요. 점점 더 많이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통해서 심령부흥을 일으켜서 차원 높은 자리에 끌어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 영감을 받아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갈 때 사람들에게 모든 영계가 동원되어 선조들을 통해 가지고 누가 올 것인지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기계 팔러 왔으면 '5백만 불짜리 사라' 하고 선동하는 영들도 있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적으로 보여 준 사람이 일본 여자 그 사람인데 바로 그 여자가 와서 '물건을 사겠어요, 안 사겠어요?' 하면…. 그런 일이 일본에서는 얼마든지 있다구요.

말씀 듣는 것과 같이 투입하여 활동하면 틀림없이 승리자가 돼

그것은 하나님이 일하는 것이지 여러분들이 일하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전기줄인데 전기줄을 하나님이 끌고다닌다구요. 하나님과 나, 하나님과 나 사이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태풍이 불어 와도 하나님과 나! 하나님이 있으니 안심한다는 거예요. 죽으면 천국갈 걸 뭐…. 요전에 선생님이 죽는 것이 좋다 하는 말을 들었지요? 죽음이 무서워요? 사탄세계에서는 제일 무서운 게 죽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팀들에게 오늘 몇 시간 이야기해 줬어요? 6백 명인데 6백명을 네 시간 잡으면 사육 이십 사(4×6=24), 얼마예요? 2천 4백 시간이예요. (박수) 그러면 2천 4백 시간이면 며칠 잡아먹었어요? 백 날을 잡아 먹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어요? 내가 죄를 지었어요? 「아닙니다」 내가 만 불을 이 자리에서 썼다구요, 만 불을. 네 시간 동안에 만 불을 내가 썼다구요. 그렇게 돈을 소모했으니 하나님에게 책망을 받아야지요? 「아니요」 아마 내가 네 시간 얘기해서 십만 불, 백만 불 나올 것으로 하나님이 생각한다면 그건 뭐 용서해 줄 거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선생님 말씀을 듣기 위해 시간을 투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활동을 그렇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승리할 것입니다. 할 거예요? 「예」 그래 선생님 말씀을 들었는데 좋았어요, 나빴어요? 「좋았습니다」 여기서 별의별 훈련받은…. 그 결심 그대로 하려고 하면 여기에서는 미국을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백인이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내가 미국 왔을 때 백인이 아니고 황인이었기 때문에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아, 젊은 백인 사람들을 통해서 선생님이 황인의 한(情)을 풀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한을 푸는 게 뭐예요? 미국을 해방하는 거예요, 미국을 망하게 하는 거예요? 「해방하는 것이요」 내가 핍박 받은 것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미국을 굴복시키고 미국을 해방할 거예요. 선생님을 핍박하던 것을 회개할 그날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교육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면서 참고 일했던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생각하기를 '내가 잘했다. 내가 옳다. 내가 승리했다'고 할 만하지요.

이래 가지고 지치지 않고 가면 종착점에서 하늘 앞에 승리를 찬송하고 '승리는 내 것이요, 영광은 하나님의 것이다' 할 때 하나님이 '아! 내 영광은 레버런 문에게 준다' 할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레버런 문에게 감사하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때 가서 승리는 우리들 것이고 영광은 하나님 것이라고 할 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아! 나보다 레버런 문이 더 수고했으니 레버런 문의 영광으로 하자' 한다면 그때는 '그렇습니까?' 하면서 내가 영광을 차지한다는 거예요.

그때 미국에 선생님이 나타나면 미국 국민은 어떨까요? 여러분들을 통해서 회개하고, 나를 통해서 '아! 영광스러운 레버런 문' 하고 찬양할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갈 거예요? 「예」 그러면 손을 들어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자, 끝내자구요.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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