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쉬어서 죄송합니다.

오늘 이 저녁을 위하여 이와 같이 모여 주신 기독교 지도자 여러분과 내외 귀빈 여러분! 이처럼 성황을 이루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러분과 같이 생각하고자 하는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이시여 뜻을 이루소서', '하나님이시여 뜻을 성사하소서'입니다. 이러한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딱 집어서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이렇게 질문하게 될 때, 이말은 간단한 말 같지만 대답하기가 지극히 어려운 말인 것입니다. 이제 까지 많은 신앙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며 기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더더욱이나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질문에 정의를 내린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라고 내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인간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온 피조세계가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가 되어 아담 해와의 이상을 성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의 말을 빌려 말하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독교는 그 뜻을 따라왔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세계에 널려 있는 우리 신앙자들은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 타락으로 완성되지 못한 하나님의 창조이상

그러면 본래 하나님이 뜻하셨던 이상세계, 즉 하나님께서 창조이상으로 그리시던 세계가 실현되었느냐 하게 될 때에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시던 참다운 남성과 참다운 여성을 맞지 못했다 이겁니다. 우리 인류시조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도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로서의 아담, 뜻을 성사한 아들로서의 아담, 그리고 참다운 딸로서의 해와, 뜻을 성사한 딸로서의 해와를 하나님은 맞지 못하셨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떨어진 것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면 병난 것을 말합니다. 인간이 그렇게 떨어지고, 그렇게 병이 났기 때문에 하나님은 본래 세웠던 뜻을 이루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절대자이신고로 그렇게 떨어진 인간, 병난 인간을 구원하시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회복운동, 재창조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이란 말은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본연의 뜻, 타락하기 전 본연의 뜻으로 바라던 창조이상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 뜻은 타락한 그날부터 인류 역사상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타락한 자녀를 번식해 왔고, 그 자녀와 부모가 합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나온 것이 오늘날의 인류 역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락하지 않고 뜻의 완성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부모, 본연의 하나님의 뜻을 이어 성사해야 할 그 참된 부모는 이 역사시대에 현현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것입니다. 참된 부모를 중심삼은 참된 가정과 참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남아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그 뜻의 세계가 이루어졌더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문화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 해와 일족의 문화의 세계임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거기는 언어가 다를 수 없고, 모든 전통 문화가 다를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치리하에서 하나의 세계의 민족 형상을 이루었을 것은 두말할 바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받는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묶어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낳았을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는 남편으로서의 전통, 아내로서의 전통, 아들로서의 전통, 딸로서의 전통, 그리고 가정으로서의 전통이 확립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기쁘시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은 사람과 어떠한 관계로 있고 싶으셨느냐? 인간의 부모의 자리에 있고 싶으셨습니다. 오늘날 일반 기독교 신자들은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로 알고 있고, 이 관계는 물을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본래는 그러한 내용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돈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지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어떠한 권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단 한 가지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 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랑이란 말은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말인 것입니다. 아무리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하나님 혼자 계시면 사랑이 성립되지 않는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이 어디 있느냐 하면 기쁘시기 위해서입니다. 기쁜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기쁜 것이냐? 보고서 기쁜 것이 아니요, 말하고 기쁜 것이 아니요, 만져 보고 기쁜 것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기쁜 것입니다. 따라서 기쁨을 성사하기 위해서 만물 창조를 시작했다고 본인은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일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고린도 전서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성전이라는 말이 무엇이냐? 집이다 이거예요. 집이란 말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겁니다.

만일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 아담의 심중에 임하여서 아담과 일체 이상을 성사한다는 거예요. 즉, 아담과 하나님이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둘이 아니라 하나가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아담 해와를 지으셨다고 했기 때문에, 아담적 형상 성상과 해와적 형상 성상을 지닌 그분이 사랑을 가지고 아담 해와의 마음에 임하여서, 하나님은 내적 하나님으로 계시고 아담 해와는 외적 실체를 쓴 하나님으로 계시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피조세계를 창조했다는 것을 본인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통하지 않고는 사랑을 이룰 수 없느냐?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영적 세계에 대한 체험이 있다면 알겠지만, 영계에 가면 예수님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더 높은 차원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그 말씀을 현현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찌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몸을 써야 되느냐? 무형의 힘 가지고는 유형인 인간의 부모의 자리로 현현할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실체를 가진 부모의 자리에 현현하기 위해서는 체(體)가 필요함으로 아담의 몸과 일체화되어서 사랑 이상을 이루게 될 때에, 사랑을 중심 삼고 완전히 내적 성상이 외적 형상인 아담 해와의 형상을 입어 가지고 만 인류의 조상으로 현현할 수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창조하였다는 겁니다. 즉, 체를 입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에 임하여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하나님이 말로만 하나님이 아니라, 말로만 부모가 아니라 내용으로나 외적으로나 완전히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런 말은 여러분이 처음 듣는 말이겠지만 본인은 영적인 세계의 체험을 통해서 너무나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너무나 확실히 안다구요. 인내천(人乃天)이란 말도 이러한 원리 가운데서 유래됐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체를 입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다음엔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러한 뜻 가운데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시대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여 완전히 인류의 사랑의 부모로서,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실체를 가지고 임할 수 있는 길이 열려짐과 동시에 실체 세계에 있어서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를 가진 부모로서 군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체를 통한 자녀 번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통해서 영계와 연락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신 고로 뜻 성사를 위해 구원섭리를 하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참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실체의 부모로서 살다가 저나라에 가면, 아담 형상의 체를 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부모의 자리가 현현될 수 있었던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루지 못한 채 저끄러지고 말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자녀는 어떠한 힘이, 어떠한 힘이 파괴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의 사랑도 생명을 가지고도 못 막는 힘이 있는 걸 볼 때,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된 그것을 그 무엇이, 그 무엇이 깨뜨려 버리고 타락시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창조이상인 이 표준을 향하여 성사 시켜려 하던 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깨져 나갔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신 고로 뜻하신 것을 성취하지 않을 수 없고, 하시고자 했던 뜻을 기필코 성사해야 할 분이신 연고로 이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재생공장에서 다시 수리하여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이상 위에 아담을 재정비해야 되고 해와를 다시 만들어 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다시 찾아진 부모로 연결시켜서 자녀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인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라는 것이 시작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구원섭리가 시작되었느냐? 이것이 신학적으로 문제예요.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인데 왜 타락을 막지 않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하나님께서 타락을 막을 수 없었던 것은 사랑이라는 것이 절대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인간의 사랑이 절대적인 자리에 올라올 때까지는 인간이 자라 올라가는 성장과정, 어느 과정을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남녀 청년들이 사춘기가 될 때까지는 과정을 두고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드시 어느 과정적 기간을 거쳐 가지고 성숙기가 될때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화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도달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거예요. 오늘날 성경에서 말하듯이 선악과라는 실과를 따 먹고 타락했다면 문제도 되지 않아요.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타락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되었느냐? 사랑문제로 말미암아 된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에 수천 년, 수만 년의 역사를 거듭하면서 구원의 역사를 연장에 연장을 하여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수많은 신앙자들은 몰랐습니다.

타락이 무엇 때문에 되었느냐? 사랑 때문에. 이 사랑을 누가 저끄러뜨렸느냐 하면 천사장이 저끄러뜨렸습니다. 천사장이 아담 해와의 사랑을 저끄러뜨렸다 이거예요. 해와를 꼬여 가지고 인연맺고, 그다음엔 아담을 유인해 가지고 인연 맺었던 것입니다. 정도(正道)를 가야 할 것인데, 하나님 앞으로 바로 가야 할 것인데,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으로 직행해야 할 것인데 사탄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방향을 달리하여 왼쪽으로 향하게 됐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타락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의 피와 살을 이어받아야 할 우리 인류가 사탄의 피와 살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사실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천리원칙은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완전히 주관하고, 완전히 소유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순종, 불륜, 불의, 불운의 사랑이지만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사랑의 법도의 자리에 들어 왔으니, 하나님이라도 그 세워진 원리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할 수 없으니 놔두고 영원을 향하여 나아가면서 구원섭리, 복귀운동을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은 복귀를 말합니다. 다시 회복한다는 말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창조할 때 원리를 중심삼고 했기에 복귀도 원리를 중심삼고 해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그 첫째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둘째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전부가 사탄의 아들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라고 나와 있는 것같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사람에 대해서 마귀의 자식이라고 하였습니다. 왜 마귀의 자식이예요? 독사의 자식이라 했습니다. 사탄을 뱀으로 상징하였으니 뱀의 피와 살을 이어받은 새끼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 마귀가 마귀로서의 기반을 남길 수 있는 이런 조건을 갖고 있는 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아들딸들을 회복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가정을 회복하기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사탄된 동기를 알아야 되고, 사랑의 질서를 어긴 모든 동기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는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거예요.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사탄은 자기를 위주한 혈통을 중심삼고 인류에게 뿌렸기때문에, 오늘날 인류는 공적인 문제를 떠나서 자기를 위주한 생활을 하고, 자기 가정을 위주한 생활을 하고, 자기 국가를 위주한 생활을 한다는 겁니다. 하늘이든 세계든 천주든 다 모른다 이겁니다. 이러한 역사로 떨어져 내려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본래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게 될 때는 먼저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다음에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어야 할 터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의 결과가 되었습니다. 아담 해와도 사탄의 소유가 되었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는 겁니다. 사탄의 피와 살이 얼크러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창조할 때 원리를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도 원리를 중심삼고 거꾸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의 원리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 사람, 천사장의 순서로 되었다는 거예요. 이게 순서라는 겁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사탄이 됨으로 말미암아 순서가 천사장, 다음에 사람이 되었다는 겁니다. 꺼꾸로 됐다는 겁니다, 하나님, 사람, 천사장이 되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 사탄인 천사장, 사람의 순서로 꺼꾸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이 찾는데 있어서 순서에 따라 찾아야 합니다. 사람을 둘째번으로 세워야 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은 사탄편으로 사탄 앞에 천사장 대신자로 세우고, 아벨은 아담 자리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아벨을 사람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 사람, 천사장의 자리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둘째 번 아벨을 하늘편에 세워 놓고 첫번 가인을 아벨 앞에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사람, 천사장의 자리로 다시 수습하기 위한 역사를 전개시킨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제물 드린 것은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것

이 일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에게 제물을 바치라고 지시하신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인도 하나님의 아들이었는데 사탄이 조건을 걸고 있기 때문에 사탄편에 세워 놓고, 아벨은 조건적 입장에서 하나님 앞에 세워 놓고 제물을 통하여서 완전히 소유물 결정을 보기 위한 역사를 했다는 겁니다.

제물은 뭐냐?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탄편에 합당하면 사탄이 소유하는 것이요, 하나님편에 합당하면 하나님이 소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구교로부터 기독교가 제물적 내용을 중심삼고 소유물 결정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사탄편 둘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이 아들이 하나님편에 돌아와서는 장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여기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태어나기는 차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편에 돌아가서는 장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장자의 권한은 하나님 앞에 없습니다. 사탄편에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인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장자의 권한이 유린당하였기 때문에 이것을 되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을 통하여서 제물을 드리는데 어찌하여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은 받으시고 가인의 제물은 안 받으셨느냐? 이거 문제라구요. 아벨은 하나님편이니까 받으시고, 가인은 사탄편에 세워 놨기 때문에 안 받으신 것입니다. 그건 영원히 안 받는 것이 아니라 가인이 제물을 받은 아벨을 사랑하고 아벨을 따라 들어가게 될 때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거기서부터 하나님, 사람, 천사장의 순서가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구원역사는 수습될 수 있다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조건을 세운 야곱

그런데 이것의 성사를 보지 못하신 하나님은 역사시대를 통하여 이것을 전환시켜 놓는 운동을 하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가인과 아벨로써 이것이 전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입장을 가까운 거리로 축소시켜 가지고 야곱시대에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이 일을 단행하려 했던 것입니다. 따로따로 태어난 두 아들을 가지고 일이 성사되지 않았기 때문에 쌍동이를 통해서 일을 성사해 보고자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찾아 들어가느냐 하면, 본래의 어머니 복중까지 찾아 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이것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에 대한 희망의 날은 바라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역사를 이끌고 나온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보게 될 때, 이삭의 처가 리브가지요? 이삭의 아내가 리브가예요. 이삭의 아내 리브가가 이삭이 나이가 들어 가지고 축복을 해줄 것을 알고 야곱을 도와 에서와 이삭을 속여 가지고 장자의 축복을 빼앗는 놀음을 했어요. 이걸 어떻게 해석하겠어요? 성경에 있는 엄연한 사실인데 이걸 무어라고 해석할 수 있어요? 해석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찌하여 어머니가, 어찌하여 여자가 그것을 빼앗는 데 있어서 주동역할을 했느냐 이거예요. 왜 그랬느냐? 구약시대의 법은 이는 이, 눈은 눈으로 갚는 법이었습니다. 그러니, 여자가 타락시켰으니 복귀하는 데도 여자가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누구를 속였느냐?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하나님 모르게, 하나님과 의논하지 않고 제멋대로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타락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엔 무엇이냐? 아담은 자기 남편이예요. 자기 남편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부자를 부정한 자리에서 타락하였기 때문에 아담을 잃어버렸습니다. 아담을 잃어버렸다 이거 예요. 이와 같이 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말로는 탕감 복귀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리브가를 세워서 하나님 대신으로 아버지 이삭, 아담 대신 아들 에서 모르게 축복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바꾸어졌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바꿔졌던 것을 교체하기 위한 일을 하기 위해서 리브가는 야곱을 통해 가지고 잃어버린 축복의 장자 기업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조건을 갖게 되었다는 거예요. 조건이예요, 조건. 그 실체를 가진 것이 아니라 조건을 갖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에서가 이 사실을 알고 나서는 야곱을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야곱을 외삼촌 집으로 도망가게 한 것입니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가 가지고 거기서 21년 동안 고생했지요? 거기서 아내 레아와 라헬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21년 간 받은 모든 하나님의 축복을 라반에게서 전부 갈라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가정적 판도와 새로운 종족적 판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 위해서 가다가 얍복강 가에서 천사하고 씨름을 하게 됩니다. 어찌하여 천사와 씨름해야 됐느냐? 천사는 사탄입장인데 하나님을 반대하는 천사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반대하는 천사가 만약에 야곱과 싸워 가지고 지는 날에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나 본래 사탄도 천사장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천사가 하나님의 명령을 대신해서 사탄이 공격하는 것과 같은 그러한 작전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야곱이 씨름을 해 가지고…. 이것은 승패를 결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 하는 최후의 결정적인 싸움이다 이겁니다, 영적인 천사장을 굴복시키지 못하고는 실체 사탄편의 아들인 에서를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에서를 구할 수 없다는 겁니다. 야곱은 이런 천륜의 내적 비밀을 몰랐을 것이지만 있는 힘을 다해 밤을 새우면서 씨름을 해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 표적으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었던 것입니다.

왜 이스라엘이예요, 이스라엘? 사탄 마귀 대신 하나님이 치려고 하는 자리에서 네가 이겼다 이거예요. 누구를 이겼느냐? 무엇에 이겼어요? 사탄 마귀를 이겼으니 이제 마귀 편에 있는 에서 앞에 가더라도, 영적인 사탄이 굴복한 조건적인 입장에 서 있으니 실체적인 사탄편에 있는 에서는 굴복한다 이겁니다. 이래 가지고 에서가 야곱을 환영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희소식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사람, 천사장의 위치가 본연의 궤도를 타고 출발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역사의 출발인 것입니다.

베레스와 세라를 통한 복중에서의 장자권 복귀섭리

그렇지만 야곱이 장자의 기업을 하나님편에서 성사시킨 것은 조건적인 것입니다. 그것도 이들이 나이가 많아 가지고 30세 이후에 되어진 사실이기 때문에, 사탄은 30세 이하권 내에 있는 아들딸은 어떤 여인의 복중에서 태어나더라도 자기 것이라고 우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차대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승리한 터전 위에 야곱가정을 중심삼고 다시 내적으로 복중에서, 낳아 가지고 뒤넘이치는 것이 아니라 복중에서 이 일을 뒤넘이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경 역사 가운데 창세기 38장에 나오는 다말의 역사를 잘아실 겁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 내용을 다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다말은 자기 시아버지가 딤나 농장에 양털 깎으러 가는 그 도상에 있어서 창녀옷을 입고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이 다말을 통해서 낳은 아들이 베레스와 세라예요.

여러분이 성경을 볼 때, 어찌하여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이 섭리노정에 다말이라는 여성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인간세계에서 용서치 못할 행실을 한 여성을 통해 태어난 베레스의 후손을 통해 예수가 탄생하느냐? 이 문제를 올바로 해석하지 않고는 기독교사가 올바른 방향을 잡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세계를 아무리 기독교가 노력한다 하더라도 갖다 맞출 길이 없다는 거예요.

다말은 뭘했느냐 하면, 해와가 타락했던 때와 마찬가지로 시아버지를 속였습니다. 자기 남편인 유다의 첫째 아들이 죽고, 둘째 아들도 죽고, 세째 아들인 나이 어린 셀라를 이어받아 가지고 형제들의 대를 잇기를 바랐는데도 불구하고 나이 어린 셀라를 자기 남편으로 맞아 가지고는 이 유다 가(家)의 뜻, 아브라함, 이삭, 야곱, 유다에 이르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자기의 생사를 개의치 않고 그 일을 단행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다지파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한 일심(一心)에서 시아버지를 유인해서 잉태한 것이 베레스와 세라인 것입니다, 그래 해산날이 가까와 가지고 해산하게 되었습니다. 맏아들이 손을 내밀고 나오는데 산모가 홍사, 붉은 실로 표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형을 잡아 끌어당겨 밀쳐 버리고 먼저 나왔다는 겁니다. 이거 무슨 우스꽝스러운 얘기가 아닌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선악의 아들딸이 갈라졌으니 복중으로부터 뒤집어 놔 가지고 먼저 태어난 장자의 기업을 갖지 않으면 차자는 장자를 지배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오늘날 사탄이 장자의 자리에 있고 종교는 차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원리적으로 장자는 차자를 지배하고, 차자의 자리에 있는 동생은 형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인은 맞으면서, 몰리면서, 죽으면서도 변명 한마디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원인이 어디 있느냐 하면 여기 있다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편의 아들은 차자의 자리에 있다는 이 원통한 사실을 이제까지 우리는 몰랐습니다.

그리하여 다말의 복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동생인 베레스가 형을 밀치고 장자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쌍동이로 태어나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 비로소 복중에 들어와 가지고 혈통적으로 하늘편의 장자권을 인정할 수 있는 기반이 유다의 후손을 통하여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는 유다 지파를 통하여 온다는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어찌하여 이와 같은 다말의 핏줄을 통하여 이 예수가 탄생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이리하여 하나님은 그릇되게 태어난 사탄의 혈통을 다시 맑히기 위해서…. 그리하여 하늘의 장자권만 획득하는 날에는 차자는 장자를 주관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 녀석, 와!' 하고 때려 가지고라도 아버지 집에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사탄은 장자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는 하늘편에 있는 아들딸이라도 그에게 '이 녀석 와!' 할수있는 원리적 권한을 발동한다는 거예요. 창조원리적 권한을 발동하는 데는 하나님께서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희 인간들아 ! 아벨아 !역사시대를 통해서 가인의 권위를 빼앗아라! 탈환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남편을 속이고 자식을 속인 것과 마찬가지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이렇게 속임으로 말미암아 찾아오는 거예요. 다말도 시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남편을 속여 가지고 하늘의 아들을 찾아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복중에서부터 혈통을 지니고 태어난 하나님의 장자가 출현했기 때문에 이 베레스의 혈족과 이스라엘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들은 베레스의 혈족과 심정적 인연이 일치되면 그런 조건기대 위에 설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탕감되어진 기반 위에 태어난 예수님

그러면 당장에 베레스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를 추진시킬 것인데 왜 못 했느냐? 사탄세계는 나라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를 지배하는 주권 국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제아무리 이스라엘 족속이라 하더라도 가정적 기반만 가지고는 세계와 대치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대처할 수 있는 한 나라를 바라보면서 2천 년 역사를 연장하면서 이스라엘의 전통적 사상에 절대복종할 수 있는 명령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절대 복종하는 날에는 장자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권에 서게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게 될 때는 제아무리 악한 사탄세계의 장자라도 때려눕힐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가나안 복지로 가는 노정에서 보여준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족속은 국가편성을 위하여 2천 년의 세월을 기다려 나왔고, 하나님은 이 땅 위에 수많은 유대교인들 앞에 메시아를 보내 주마 하고 예고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빨리빨리 커라! 빨리빨리 커라!' 하신 겁니다.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국가를 형성하고 이스라엘 국가권 내에 유대교가 내적인 입장에 서고 나라와 하나되어서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심정적 유대를 이어받으라고 한 거예요.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족속의 전통으로 내려오는 모든 것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러면 여기서부터 심정적 기대를 조건적으로 나마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나라가 형성되고 유대교가 형성되어 가지고 국가와 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그때를 바라 보면서 로마제국을 대하는 식민지 국가권 내에 있었습니다.

여기에 비로소 하나님은 예수님을 탄생하게 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을 탄생하게 하는 데도 누가 탄생시켰느냐? 남자가 아니예요. 마리아는 자기 부모가 허락하지 않은 길을 갔습니다. 남편도 허락하지 않은 길을 갔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봤어요, 어찌하여 그랬느냐? 해와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아담을 부정해 가지고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눈은 눈, 귀는 귀, 이는 이, 그대로 탕감하는 법칙에 의해 가지고 사탄이 빼앗아간 것을 하늘도 ….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상태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 앞에 아담과 해와의 입장과 방불해요. 약혼 시기예요. 해와가 약혼 시기에 타락했다 이거예요. 결혼 날은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결혼 날을 앞에 두고 타락해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마리아는 이 반대의 입장에 서 가지고 모험을 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법에 여인이 간음을 하게 될 때는 돌로 맞아 죽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자신을 제물로 바치고 뜻 하나 성사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선 마리아는 남편과 약혼한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예수님을 잉태하였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마리아의 복중에 잉태된 예수님은 그 순간 부터 사탄이 '저는 복중에 내 사랑의 이름으로 남겨진 아들이다'고 주장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말의 역사,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탕감되어진 기반 위에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님이 복중에 잉태되더라도 사탄이 '내가 사랑하는 혈육으로 남아져 있다' 고 주장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비로소 새로운 하나님의 소망의 아들이 현현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복중에 잉태된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소유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태어나는 데는 첫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므로 독생자라고 하는 겁니다. 독생자라는 말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 혈통을 탕감시켜 맑힌 기반 위에 태어난 성인은 예수 이외에 어떤 성인도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성인 중의 성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냥 덮어놓고 믿어서는 안 돼요. 무지(無知) 에서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 알고 이루어도 성사되지 못하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알고 뜻을 바라보고 계시는 데도 타락했는데, 무지한 여러분들이 뭐 뜻을 성사시킬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성경에 인륜 도덕으로는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 나와 있는 이유

이와 같은 내적인 비운의 곡절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성경을 보면서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요? '그거 뭐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지. 그러니 믿을 수 있어야지' 라고 할 거예요?

자, 여러분 성경을 보라구요. 마태복음은 창세기를 대신한 것이예요. 창세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마태복음에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태복음을 척 보게 되면 아브라함의 역사로부터 예수님 역사가 나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역사가 이러하니라' 하고 첫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유다가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어찌하여 세상에서 용납할 수 없는 다말의 이야기를 집어 넣었느냐 하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이런 것은 떼어 버리지 첫머리에 집어 넣어 가지고 '아, 유다가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다' 고 되어 있어요. 돌아가서보시라구요.

그다음에 보아스가 룻에게서 오벳을 낳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룻이 뭐예요? 첩이예요, 첩. 비법적인 사랑의 대상인 것입니다. 어찌하여 마태복음에 그렇게 기록해 놓았느냐 이거예요.

또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 왕을 낳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게 뭐예요? 어찌하여 불경스러운, 인륜 도덕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을 엮어 가지고 썼느냐? 대답해 보라구요. 마태라는 작가는 예수님 탄생의 배후를 알았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쭉 내려가서 말하기를,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에게서 예수님이 탄생하셨느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서 보시라구요. 이게 왜 이러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고 말이예요, 보기만 해도 이게 기분 나쁜데 어떻게 돼서 이걸 역사로 엮어서 예수까지 표기해 놨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시대에 발표할 수 없었던 비운의 역사가 여기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파헤쳐 가지고 기독교의 전통을 확실히 성립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는 한 세계의 기독교는 산산조각이 되어 가지고 사탄의 제물로 사라져 버린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탕감역사를 통하여 마리아라는 여성이 역사적인 한을 풀수 있는 국가를 대신한 중심 여성으로서 하늘의 뜻을 따라서 생사를 개의치 않고 예수를 잉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독생자가 탄생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야 할 책임을 지고 온 예수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하나님의 뜻은 뭐냐? 지금까지 4천 년 유대교 역사를 거쳐 가지고 수고하여 하나님이 무엇을 찾으셨느냐, 무엇을 복귀 하였느냐 할 때에 타락하기 전 혈통을 더럽히지 않은 아들. 아담을 복귀 했다는 거예요. 한 사람 아담을 찾았다, 한 사람 아들을 찾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린도전서에 예수님을 후아담이라고 했어요. 기성교회에서 설교는 잘하지만, 왜 후아담이라고 그래요?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다시 찾는 역사이니 이렇게 4천 년 역사를 하나님이 수고하여 인간 세상이 이해를 하지 못하는 그 길을 따라 가지고 비로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현현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담의 자리를 복귀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처음 듣지요, 이런 말은? 처음 들을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무엇이 남았느냐? 그건 뻔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남긴 뭐가 남아? 주님이 신랑되었으니 구름 타고 강림해서 사탄세계를 심판해 가지고 우리가 승천하지' 하고 있지요? 그렇게 된다면 그거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것을 내가 믿자면 여러분에게 지지 않게끔 내가 선두로 달렸을 겁니다.

하나님은 천리의 원칙을 따라 운행하시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을 찾았으니, 신랑이 되었으니 무얼 찾아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해와, 신부를 찾아와야 되는 거라구요. 아담이 잘못되어 남편 노릇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지배하고 명령할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도 불구하고 책임을 이행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겼으니 사탄세계에서 찾아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찾아오려면 싸워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나라의 기반으로부터, 교회의 기반으로부터, 종족의 기반으로부터, 가정적 기반을 하나님이 준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요셉가정, 사가리아가정을 준비했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하나되었더라면 순식간에 하나님 뜻이 이루어 졌을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순응했더라면 어떻게 되었느냐? 세례 요한의 누이 동생을 예수님이 신부로 맞이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런 말하면 기독교에서는 큰일나지요? 큰일나나마나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반대하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나.

아담완성 기반을 닦아 자리를 찾았으니 해와를 찾아야 되는데, 찾는데는 아담을 통해야 돼요.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으니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걸 찾기 위해서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의 축복을 받았고,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대하여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고 외쳤지요 또, '나는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다. 나는 망해야 되고 그는 흥해야 된다' 고 했어요. 왜 자기는 망해야 돼요, 예수님을 따라가면 흥할 텐데요? 반대하는 날에는 망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목베임을 당하여 죽어야 할 것인데, 세례 요한의 제자와 예수의 제자가 모여 서로 싸움을 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은 불의의 죽음을 당하고 말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 예수님은 기반을 잃어버릴 수 있는 환경에 섬으로 말미암아 길을 떠나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그러한 가정기반과 종족기반을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라는 과제를 이루어야 할 책임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라도 이 일을 성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3 년 공생애노정에 있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 로마와 짜 가지고 예수를 잡아 죽이자 했던 것입니다. 그 무엇으로? 로마의 원수로, 민족의 반역자로, 교단의 반역자로 예수님을 몰아쳤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운이 이스라엘 나라를 피로 말아먹게 되었고, 이스라엘과 유대교를 완전히 함정으로 몰아넣게 되었고, 예수님의 가정과 모든 축복받았던 택한 가정들이 전부 다 사탄의 제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완전히 기반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3년 공생애노정에 있어서 몰리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하는 말이 '내가 다시 오겠다. 다시 신랑으로서 신부를 찾아 오겠다'고 한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아담이 완성한 기준을 세워 놓고, 해와가 완성한 기준을 세워 놓고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가정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이루어졌어요? 예수님은 비참하게…. 이러한 내용을, 자기를 위하여 준비하였던 이스라엘의 4천 년역사 기반과 유대교 4천 년 역사가 일시에 무너지게 될 때에 기가 막힌 예수님의 사정을 누가 알았어요? 오늘날 기성교회에 핍박받는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런 말이라도 하니 고맙지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예수님이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신부된 우리가 중생하려면 신랑되는 예수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이리하여 신랑되시는 예수님은 새로운 신부를, 참된 어머니를 찾아세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정완성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한 하나님의 뜻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은 후 오순절에 120명의 무리들이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성신이 강림했습니다. 성신이 강림했다구요. 성신이 도대체 뭐예요, 성신이? 어머니 신이다 이거예요. 남편을 아는 사람은 부인밖에 없는 것입니다. 신랑과 완전히 통할 수 있는 것은 신부밖에 없다구요.

그러므로 성신은 뭐냐?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그 형체를 쓰고 나타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영성(靈性)이 하나님 앞에 거둠을 받았다가 다시 그것이 이 땅 위에 재현할 수 있는 한날에 신부를 맞이해 가지고 투입해 형상을 입히려고 했는데, 형상을 입힐 수 있는 신부 기반이 없어지니 예수님은 실체의 부모 자리에 못 나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영적 부모의 자리라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뜻의 기반도 남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는 성신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왜 성신을 받아야 되느냐? 여자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여자가 해산의 수고를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무엇을 가지고? 남편을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신랑되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신부되시는 성신의 사랑이 일치화되기 전에는, 뼈와 살과 하나 되었고 내가 네 안에 있고 네가 내 안에서 하나되었다 할 수 있는 사랑의 심정기준이 심어지기 전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중생? 그러려면 예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타락권 내에 사탄의 사랑의 그늘 앞에 세워진 그 어떠한 사랑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사랑할 수 있어서 이 사탄세계의 사랑을 능가하지 않는 한 하나님과는 연락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수난의 길이요, 종교의 어려운 길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을 사모하여 눈이 빠지도록, 가슴이, 간장이 녹아나도록, '신랑 되시는 주여 오시옵소서' 이렇게 2천 년 동안 부르짖고 있지요? 몸이 터져 나가고, 가슴이 깨지고, 뼛골이 무너지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모르고 하나님만 있고 예수님만이 있을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게 될 때에, 성신이 임하여서 영적인 애기로서 재생할 수 있는 영적 중생의 역사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여러분 그런 체험 있어요? 이 체험이 없는 한 전부 사탄세계의 아들딸이예요. 사탄이 영원히 참소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체험이 없는 사람이 천당 갈 줄 알아요? 지옥 간다구요.

오늘날 기독교는 본연을 기준 삼고 예수님의 뼛골에서 태어난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태어나기 전에 아들딸의 씨를 가졌던 거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뼛골에서 태어난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너와 내가 하나되었다 하는 사랑의 일체가 되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하나되어 성신인 어머니를 통해서 태어나야 된다 이겁니다.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니고데모한테도 얘기했잖아요, 중생이라는 말을?

아버지만 가지고 중생해요? 어머니만 가지고 중생해요? 어머니 아버지의 실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뜻인 가정완성, 사랑의 이상 가정을 성사하지 못하였으므로 이렇게 된 것을 구원하기 위해서 다시 와 가지고 신랑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화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될 수 있는 아담의 자리가 사랑으로 일체화되어 묶어지는 날에는 그 어떤 것이라도 타락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날을 인간들은 소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겁니다. 가인의 아들로 태어난 분통함의 역사를 갖고 탄식하고 있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 자리에 선 아벨적 존재가 어디 있느냐?' 하며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개인적인 하나님의 아들, 가정적인 하나님의 아들, 종족적인 하나님의 아들, 민족적인 하나님의 아들, 국가적인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야 할 텐데 이렇게 찾으려면 인류가 얼마나 고생하겠어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 있는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 메시아를 찾는 날에 개인적 하나님의 아들, 가정·종족· 민족·국가적 아들까지 전체 아들을 찾았다는 이 기쁜 소식을 인간 세상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강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알겠어요?

타락한 우리들은 하나님의 아들,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만나고 나서 그다음엔 뭐예요? 우리에게는 부모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한 부모는 가졌지만 하늘 뜻 가운데 완성된 부모를 갖지 못하였습니다. 그다음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진 후에는 소원이 뭐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부모를 찾는 거예요. 그다음엔 뭣이냐? 부모의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부모의 가정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거예요.

형제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내집을 찾아 내 본향의 집을 갖지 않으면 안 될 오늘날 이 땅의 인류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계시는 곳, 하나님 사랑을 받는, 그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중심한 가정의 자리, 그것이 고향이 되어 가지고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랑의 노래를 하면서 자동적으로 횡적으로 뻗어나가게 될 때에 민족의 형성은 가능한 것입니다.

아담이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를 통해서 찾아야 할 기준은 가정을 먼저 찾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찾기 전에는 종족도, 국가도, 세계도 못 찾는다 이겁니다. 오늘날 인간은 사탄권 내의, 타락권 내의 사랑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걸 박차고 나가야 하고, 희생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말하기를 '너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 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왜 그랬겠어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왜 사랑의 독재자라는 그런 말을 하겠어요?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네 어미 사랑하기를, 네 남편 사랑하기를, 네 자식 사랑하기를 나보다도 더 사랑하려고 한다면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 이상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이하가 될 때에는 사탄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소유가 되는 거라구요. 아무리 장로가 되고, 아무리 목사가 되고, 아무리 천하의 유명한 부흥사가 되더라도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놀랍고도 무서운 사실을 오늘날 종교를 믿는 수많은 종교인이 몰랐고, 이 전통적 역사적 인연을 이어받아야 할 기독교는 꿈에도 이런 것을 생각지도 않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분통한 사실인가를 여러분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여기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이런 말을 들었으니 이 말이 사실인가 연구해 보라구요. 연구를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무슨 신이냐? 음란의 신입니다. 음란의 신으로서 뿌려 놓았으니 끝날이 되거들랑 사탄은 뭘할 것이냐?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가정적 전통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때가 말세인 것이예요. 그게 무슨 주의냐? 그게 공산주의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공산주의는 '신은 없다. 교회는 아편이다. 교회 윤리를 중심삼은 가정이 뭐냐?’라고 해요.

사탄은 하나님이 이것을 중심삼고 사탄을 굴복시키려는 뜻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부정받을 것을 뻔히 알고 어차피 인간들은 하늘편으로 돌아갈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여 자기도 모심 못 받고 하나님도 모심 못 받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악당 괴수가 사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기독교는 천사장권에 대한 지상 방어선

예수님은 와야 됩니다. 오는 데는 어떻게 오느냐?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하는 것이 창조이상인데도 불구하고 영적 기준 완성을 다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하늘만 바라보고 세상을 부정하는 기독교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겠어요? 어림없다는 겁니다.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베드로한테 모든 것을 맡기면서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다' 라고 했어요. 땅 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땅에서 풀고 가지 않고는 하늘 나라에 가도 못 풀어요. 여러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지상천국 가정기반 위에 살다가 그냥 그대로 아버지도 가고, 어머니도 가고, 아들 딸도 가고, 자연히 천국에 가게 돼 있다구요. 메시아가 왜 필요해요? 구세주가 왜 필요해요? 뜻이 이루어졌다면 그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필요한 겁니다.

왜 이것을 얘기하느냐 하면,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님은 죽으러 왔다고 하니, 이 원통하고 분한 사실을 기독교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말한 것 전부 다 거짓말이게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뭘하겠다는 겁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자연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그게 틀렸어요?

그래서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전세계에 영적 판도를 만든 것은 사탄 세계, 천사장권에 대한 지상 방어선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공중 권세를 잡았다고 그러지요? 그대신 사탄편이 아니라 하늘편 천사장권이예요, 영적 권이예요, 영적 권. 천사장 방위권을 지상에 남겨 놓은 것이 기독교인 것입니다.

그러니 기독교는 어떤 것이냐? 두 면이 있어요. 하나는 사탄편 아들의 자리에 있고, 또 하나는 본래의 자리로 하나님의 아들을 중심삼은 하늘편 아들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무엇이라고 말하느냐 하면 양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양자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 이겁니다, 양자가 부모의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아들될 수 있는 사람을 위해서 죽을 줄 알아야 되는 겁니다. 부모를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만 양자가 대를 이을 수 있다는 거예요.

양자는 대를 잇기 위하여 아무리 충성을 했다 하더라도 아들이 태어난 후에는 '아이고 당신이 나를 양자로 했으니 이제 아들이 태어났어도 나에게 대를 잇게 해주소' 해도 이게 안 통한다는 거예요.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는 양자가 계대를 할 수 있지만, 아들이 오게 될 때에는 아들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 재산, 자기에게 있는 것을 몽땅 다 드려야 된다 이겁니다. 기독교가 그런 운명에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 국가를 대표한 미국이 그런 운명에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기독교인을 관리하고, 인류를 관리하고, 인류의 모든 재산과 생명을 관리하는 하늘편 천사장권에 서 있기 때문에 충성을 하는 날에는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를 대신하여 죽고 그 부모를 대신해서 죽을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 그 아들이 부모 앞에'저 양자도 나와 같이 축복해 주소' 하게 된다면 축복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과 하나될 수 있는 접붙이는 역사를 통해야 돼요. 접붙이려면 뿌리와 가지가 하나돼야 합니다. 부모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 생명을 잘라 버리고. 그렇게 해서 잃어버린 이 천사장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탄세계까지 구하는 구도의 역사를 완성시키기 위해 하나님은 지금도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적 가정을 만들기 위한 단체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는 교회냐? 통일교회는 도대체 무얼하는 단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적 가정형성, 이상적 아담의 자리, 이상적 해와의 자리를 형성하려는 단체예요. 다시 말하면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 사탄의 주관권을 벗어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아담의 자리, 해와의 자리를 어떻게 결속시키고, 어떻게 새로운 가정을 형성하느냐 하는 단체예요. 이러한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다르다구요.

하늘나라의 가정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종족편성에 연결될 것이고, 종족이 편성됨으로 말미암아 민족편성에 연결될 것이고, 민족이 편성됨으로 말미암아 국가편성에 연결될 것이고, 국가가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복귀되는 거예요. 오늘날 전세계의 기독교가 이와 같은 뜻을 알고 가정편성 시대가 오게 되면, 주님이 오게 되면 거기에 하나되겠다는 준비를 하게 되면 세계 기반은 7년 이내에 완전히 닦여진다는 거예요. 7천년 역사를 7년 이내에 닦을 수 있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와 통일교회는 갈라질 수 없는 운명입니다. 그걸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이단 같지만 이단이 아니예요. 정통의 내용을 어떠한 교파보다도 확실히 지니고 나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연구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요즘에 뭐 장로들 공청회를 하고 있지만 수십 년 믿던 장로들에게 사흘만 말씀을 들려 주고 '질문 있소?' 하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거예요.

한국 교회에 있어서 기성교회와 이화여자대학, 연세대학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받아들였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 기독교가 하나될 수 있었다 이겁니다.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민주세계의 방향과 모든 기독교의 방향이 확실해요. 개인적인 인생관, 가정관, 사회관, 국가관, 세계관이 뚜렷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관과 일치되는 동시에 사랑의 정통의 방향과 일치합니다.

세상을 보라구요. 여기 훌륭하신 장로님들이 다 와 계시지만 말이예요, 대한민국 백성 중에 나 반대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허, 세상에 그런 자식이 어디 있어? 그 때려 죽일 녀석!' 하면서 다 반대했다구요. 대한민국 사람 중에서 나를 반대 안 한 사람 있어요? 한국에 있으면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 가면 일본이 반대하고, 미국 가면 미국이 반대하고,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잡아 죽여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살았어요? 죽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천신만고 수고하셨고, 기독교가 망하는 한이 있더라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살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숨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2천 년 동안 발전했던 기독교가 왜 20세기 역사노정에서 몰락하고 있는 것이냐?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나는 보고 있습니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점점 약화되고, 통일교회는 급진적인 발전을 하여서 세계 기독교의 판도를 능가할 수 있는 힘의 균형을 능가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40년 이내에 기필코 온다고 보는 거예요. 이미 20년 노정이 지났습니다. 35년이 지났습니다.

형제가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만날 수 없어

시간이 많이 갔구만요. 이제 보라구요. 장자의 권한을 바꿔쳐야 할텐데…. 지금 보면 기독교와 미국이 장자예요. 미국이 기독교를 따라갔기 때문에 이건 복귀된 나라라구요. 오늘 한국의 현정부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어 있어요? 안 돼 있지요? 나라와 기독교가 서로 반대하면 둘 다 큰일난다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기독교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독교 자신을 희생시켜서라도 자연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은 도리는 힘으로써 때려잡아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자연굴복시키는 전법을 취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강제로 때려 가지고 빼앗아 나오지만 하늘은 맞고서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합니다. 왜?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 하라고 하는 거예요. 원수한테 맞았으면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기성교회를 그런 입장에서 볼 때에, 여러분들이 나를 반대 했지만 나는 여러분들에 대해서 꿈에라도 망하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저들은 우리의 형님 자리에 있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내가 하나되지 않고는 형제의 인연이 결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형제인 가인과 아벨이 싸움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를 저끄러뜨렸으니 가인과 아벨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기 전에는 부모를 찾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이게 운명길인 것입니다. 장자와 차자가 하나돼야 됩니다.

장자는 사탄편이고, 차자는 하나님편이기 때문에 하늘편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편 장자를 차자의 자리로 끌고 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려니 주먹으로 할 수 있어요?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동생이 맞고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형님이 '내가 잘못했다' 하며 동생을 붙들고 울면서 '내 집이든 무엇이든 다 너 가져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세워 가지고 하나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기독교와 미국이 그 자리를 세워야 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통해서…. 구교와 신교로 볼때에 구교는 장자요, 신교는 차자라는 거예요. 이 차자들은 수난길에서 극복하면서 구교인 장자를 자연 굴복시켜 일치화되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할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장자인 구라파의 천주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니 하나님은 다시 새로운 대륙에 아벨인 차자들을 신교 대표로 보내 가지고 만든 것이 신교 국가 미국이다 이겁니다.

기독교가 해야 할 것은 미국을 구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볼 때에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버리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구해 가지고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운명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걸 하지 않고는, 형제가 하나되지 않고는 부모를 못 만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교파 싸움하는 것은 야곱의 열두 형제가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요, 예수의 열두 제자가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러한 대표적인 기준이 역사상에 옆으로 확대된 교파들이 싸우는 판국에서는 절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이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일치운동을 전개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을 형성해 뜻을 성사하자

이런 의미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이 세기말적인 노정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무엇을 갖고 나왔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보자 이거예요. 구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말이예요. 그럼 아담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해와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가정을 어떻게 편성하느냐? 종족은 어떻게 발전하며, 국가와 세계는 어떻게 발전하느냐? 이 공식이 다 나왔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아는 날에는 하나님이 관념적 하나님이 아닌 역사 중에 계시는 하나님이요, 여러분의 생활을 직접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서 모실 수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통일교회가 자랑할 수 있는 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께서 내 생활을 지배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6개월 전 지난 해 11월 18일입니다, 여러분 기독교 목사님들을 내가 만나 봤습니다. 목사님과 여러분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차자의 자리에 있습니다. 목사님들은 이미 다 부패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지요? 밥목사예요. 그들을 장로들이 구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장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하자 하는 것이 바로 초교파운동이예요. 왜 구해야 되는지 알겠어요? 기독교에 있어서 차자를 수습해야 된다 이겁니다. 차자를 수습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날에는 자연히 기독교는 하나되는 겁니다. 목사들이 안 따라올래야 안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번에 모인 것도 그런 이유에서 모인 것입니다. 이거 모여 가지고 뭘하자는 겁니까? 만찬, 뭐 밥 나눠 먹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얼굴 보고 싶어서 모인 것도 아니예요. 여러분이 내 얼굴 보기 위해서 모인 것도 아니라구요. 우연히 왔든 어떻게 왔든 어쨌든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모인 사람들이예요.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뜻이 다를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 신자의 뜻이 예수님의 뜻과 다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뜻과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니 하나님의 뜻과 내 뜻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자신들은 예수님을 뿌렸으면 예수가 되어야지요. 아담을 뿌렸으면 아담이 되어야지요. 여러분들도 선한 조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이 땅 위에서 타락 이전의 부모, 참부모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의 것으로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타락의 세계, 악당의 자리에 서게 되었으니 예수와 성신을 통하여 가지고 재생하는 입장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기반을 확대한 것이 기독교이니, 여기에 주님이 와서 영적 기반을 중심 삼고 실체의 기반인 개인 기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반을 다시 연결 시켜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 돼요.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공산당을 이겨야 뜻이 성사돼

가인 아벨이 만나 가지고 하나되지 않고는 타락한 아담 해와를 구원할 수 없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형제가 하나되지 못하고서는 부모를 모실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의 소원성사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부모의 소원성사를 할 수 없는 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빨리 여러분과 통일교회는 원수가 아닌 입장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목사들을 구해 드려야 합니다.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나라와 하나되고, 이 나라와 하나되면 북한 공산당을…. 나라가 둘로 갈라져 있지요? 남한이 아벨이라면 북한은 가인인 것입니다. 남한 땅에 주님이 부모의 이름과 가정, 종족, 민족, 새로운 나라의 이상을 가지고 온다면 공산세계에서도 파탄적이요, 사탄적인 새로운 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을 부모라고 하지요?

여기에 있어서 싸움으로써는 통일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힘의 기준이 안팎으로, 인격관에 있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준을 갖춤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의 권위 위에 당당히 서 가지고 그를 감동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격의 소유자가 되지 않고는 공산당을 흡수 소화할 수 없어요. 이 무서운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종적인 면에서 남북이 갈라져 있습니다. 독일은 횡적인 면에서 동서가 갈라져 있습니다. 이 두 곳이 갈라져 있으니 먼저 통일교회는 기독교와 하나되고, 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북한을 해방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차자의 자리요, 구라파는 장자의 자리에 있으니 독일을 중심삼고 결판장이 되어 가지고 동서가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하나되게 되면 세계사적인 조국 광복을 맞기 위한 입장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원수인 자유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게끔 해야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복귀된다 이겁니다.

이 엄청난 내용이 세계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러분 각자, 남자 개인과 여자 개인을 중심삼은 가정과 아들딸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문제를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결하는데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하늘의 뜻은 이렇게 수많은 곡절의 노정을 거쳐 여러분 자신을 중심 삼고, 끝날에 이와 같은 전체의 내용을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해결 짓기를 바라고 찾아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세계 운세의 와중에, 세계 운세의 회오리바람 가운데서 돌고 있는 거예요. 뜻의 기류를 알고 가는 날에는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자, 여러분들 오늘 말씀의 내용은 '하나님이시여 뜻을 성사하소서'입니다. 뜻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가정이상입니다. 혈통적으로 맑혀 나오던 그 역사를 이어받아가지고 사회적으로 전개하고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사랑의 기틀을 마련해야 할 책임이 각자에게 있다는 것을 아시고, 이것을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이 시간부터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 성사의 길에 돌입하고 있다는 사실에 확신을 갖고 전진해 주기를 바라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고자 합니다. (박수)

​여러분이 뜻을 알고 선생님을 따라 나오고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켜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나올 수 있게 된 역사적 배경

섭리의 완성이라는 것은 가정을 통해야만 이루어진다는 원칙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참다운 남자와 참다운 여성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타락하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는 이상세계를 이루었어야 했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랜 역사노정을 거치며 그 한때를 표방해 가지고 지금까지 인류의 배후를 조정해 나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세웠으나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영국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서 지금까지 세계문화권의 중심이 지구를 일주하면서 한국 땅까지 연결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한국 땅, 이 한국 나라는 5천 년 역사를 갖고 있지만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 역사의 모든 배후를 더듬어 보게 될 때 비참한 역사요, 그야말로 인류역사 가운데 내놓을 수 있는 자랑스런 그 무엇을 갖지 못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라를 사랑하고, 비참한 환경에 몰리는 민족으로서 때로는 충신들이 간신에게 몰리고, 혹은 의로운 사람들이 악한 사람들에게 몰려서 희생되는 그런 고비고비마다 이 나라를 붙들고, 혹은 정의를 붙들고 하늘에 호소해 나오던 그런 전통적 역사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 수난길에서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민족으로 남아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터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정상에 마주쳐 가지고 이것을 느낄 수 있는 민족이 한국민족이었기에 한국 역사에 하나님의 섭리가…. 여기에 상응이랄까 귀착이랄까, 그러한 기준을 세워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무대 위에서 오늘의 통일교회가 형성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지니고 있는 역사적인 의의

물론 본인을 중심삼고 여러 가지…. 배후의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인 지도를 받아 나오는 과정에서 이 섭리노정을 중심삼고 볼 때 원래는 해방 직후에 한국 교계와 한국이…. 한국은 그때에 기독교 주권국가였어요. 1948년에 한국이 독립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주권국가가 세워졌어요. 기독교 이념을 중심삼고 나라를 건국해 가지고 기독교인들이 정치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때-그때는 통일교회가 없었지요-만약에 그들이 나에 대해서 반대를 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한국의 기독교와 한국의 정세는 근본적으로 달라졌을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군정시대였기 때문에 새로운 섭리적 운세가, 미국과 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다리가 무난히 놓여질 수 있게끔 되어 가지고, 그야말로 7년 동안이면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었다고 보는 것이 섭리의 관이요, 본인이 소망하는 관이었습니다. 그런데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역사는 또다시 되풀이되게 되었습니다. 반대를 받음으로써 지금 까지 완전히 닦아 놓았던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터전이 포기를 당했다 이겁니다.

이러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적 비참상을 재차 짊어지고 이 나라에서 몰려야 했고, 아시아에서 몰려야 했고, 세계에서 몰려야 했습니다. 그 몰리는 환경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섭리의 터전을 확대시켜 나가는 일을 해 나왔습니다.

확대시키는 그 일이 무엇이냐? 물론 우리 교회를 세계에 선포하고, 우리의 모든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은 것도 의의가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오늘날 통일가를 형성하고,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새로이 편성해 나왔다는 이 사실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서, 36가정이라는 것은 열두 가정씩 제 1가정, 제 2가정, 제 3가정으로 나눈 것인데 이것은 역사적인 조상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을 지금까지 찾지 못하셨으므로 이 모든 탕감조건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청산해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넘어선 그런 남성과 여성이 비로소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형성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인 것입니다.

그것이 1960년도를 중심삼고 출발되어 가지고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120가정…. 72가정은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의 12사도와 더불어 72문도들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뜻을 완성시켜야 했는데, 완성시키지 못하였던 역사적 실수를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12가정을…. 이것은 종적으로 연장한 것입니다. 12가정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야곱 때에는 횡적인 기준이었습니다. 그래서 종적으로 연결하려고 36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36가정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요것을 축소하면 12수가 돼요. 그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12사도와 72문도가 종족적 기반을 형성하지 못하였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생전에 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12기반에서부터 72기반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것을 합하면 84기대이므로 84기대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개인적인 12사도라든가 72문도가 이 가정적 기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이러한 가정 형성을 끝맺게 됐습니다. 이러한 가정 기반 위에 120문도, 예수님이 승천한 후에 오순절에 성신 강림과 더불어 120문도가 새로이 복음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출발하였다는 것은 그들이 세계적인 대표들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뻗어나가 오늘날 기독교를 중심삼고 120개 국이 형성되는 날에는 끝날이 되는 것으로 본다는 거예요.

72가정, 120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것은 하늘이 지금까지 예수님을 보내셔 가지고 찾아야 할 실체적, 세계적 대표 가정 형태를 복귀하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족속들, 특정한 지파가 아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연결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확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벌어진 것을 한국 내에서만 재현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 전체를 대신하고 영계 전체를 대신하는 틀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반 위에서 430가정이 세워진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4300년 한국 역사와 같은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이 43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수많은 종족이, 민족 가운데의 모든 종족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종족들이 하나의 세워진 기본적인 가정을 통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런 길이 닦아진 것입니다.

그다음에 777가정, 이것은 국가기준인 한국의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대 시켜서 세계의 모든 종족권이 개문(開門)되는 것을 말합니다. 777가정은 430가정을 기반으로 해서 1970년도에 형성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수많은 인류, 어떤 국가의 사람이든지 뜻을 대하여 나오는 사람들은 은사권 내에서 축복가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혜택권을 확대시켰습니다.

그다음에 1800가정, 이것은 삼육 십팔(3×6=18), 3은 6수를 대신한 3시대를 말하는데, 이것은 6수 사탄수의 3수 완성수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체 인류를 대표하는 가정입니다. 믿는 사람만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 사탄세계권에 있는, 미래의 가정적 기반을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터전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지금까지 하고 계시는 겁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같았던 미국에서의 싸움

이래 가지고 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은 미국에 가기 전인 1972년도까지는 한국에서 공식 집회를 한번도 한 일이 없습니다. 왜 그랬느냐? 선생님에게는 국가적 기준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 무대에서 공식적인 출발을 해야 하는 천적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 출발이 가능한 국가적 기반을 형성한 기반 위에서 세계적 기반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전에는 한국에서 공식 집회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1971년도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1972년도부터 비로소 미국 조야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선포운동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73년도에 영주권을 받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미국에 대한 본격적인 작전을 전개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3년 반 동안에 어떻게 해서든지 미국과 세계에 문제를 제시해야 됩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이미 반대를 받고 있었으므로 제일 빠른 길은, 빠른 시일 내에 반대를 받아 가지고 세계의 고개를 넘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작전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요전에 어떤 집회에서 말했지만, 미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자기들 나라는 세계 주도국으로서 아시아나 그 어떤 유색인종들은 자기들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명령하면 그 명령을 따라야 되고, 자기들이 지도하는 그 길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정이니 한국 사람들은 이건 뭐 쓰레기통의 장미와 같이 생각한다는 겁니다.

이러한 실정에서 한국 사람인 내가 가서 들이쳤던 것입니다. 머리를 들이치고, 배통을 들이쳤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무서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늘을 의존하고 전진하는 내 앞에서 국무성도 그야말로 위협을 느껴서 공산당과 접촉해서 그들의 사주를 받는 프레이저를 세워 가지고 본격적으로 '코리아 게이트'와 더불어 통일교회를 근절하기 위한 싸움을 전개시켜 나왔던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하늘을 대표해 가지고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같은 싸움을 했던 것입니다.

우리를 지지해 줄 단 하나의 사람이 없는 그러한 환경에서 하늘을 믿고 거대한 미국을 공격해 가지고 결국은 프레이저를 꺾었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있어서 어떠한 새로운 붐이 일어났느냐 하면, 지금까지의 자유주의적인 정치체제가 새로운 신보수적인 정치체제로 바꿔지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계기가 없었더라면 레이건 행정부가 탄생하기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새로운 역사적 계기를 마련하는 데 우리 통일교회가 공헌을 했다는 사실을 미국 조야도 모르고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이것이 불원한 장래에 미국 역사 가운데 남아질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77년에 들어와서, 1976년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1977년에 들어와 가지고 천승일을 책정해 가지고 3차 7년노정의 21년노정을 결국 17년노정으로 끝맺었다 이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역사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의 60세 환갑을 중심삼고 1980년 2월 21일을 기해 제3차 7년노정을 승리적으로 완결을 짓고 새로운 제2회 3차 7년노정의 출발을 선언했던 것입니다.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하나되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작년에 돌아와 가지고, 원리적으로 볼 때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기 때문에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15년간을…. 그때로 말하면 13년간이로구만. 13년 기간이라는 세월을 통해 가지고 보면 기성교회에 우리 협회본부의 비용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입했습니다. 어떤 단체든지 그런 단체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기독교, 우리 단체를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해서 파괴시키려고 할 뿐만 아니라 없애려고 하는 이런 원수들을 살리기 위해서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면서 한 13년 동안 움직여 나왔어요.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그렇게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원래 1979년에 남대문교회 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다면, 1980년도가 오기 전에 한국 기독교의 정지작업은 끝나게 되었을 것입니다. 1979년 7월 12일을 기하여 3천 명이상의 목사들을 집합시켜서 세계선포대회를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남대문교회 사건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지연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통합측, 합동측 노회장들을 세계일주시키는 운동을 해서 풍토를 다시 조성하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았기 때문에 장로들을 중심삼고 활동을 전개시켜 나왔던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목사에 대한 한 시대의 책임을 다했다 이겁니다.

장로들에 대한 활동을 전개시키기 위해서는 어차피 내가 기성교회 목사들과 한번 담판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만나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작년 이 자리에서의 11월 18일 대회다 이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6개월 만에 장로들을 불러서 다시 모았다는 사실은 이 나라에 있어서나 혹은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중차대한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예수님에 비하게 되면 무엇이냐 하면, 예수님이 로마에 가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와서 유대교의 대제사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대 선포식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이고, 그다음에 서기관들을 내세워서 선포식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때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 중의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하고 유대교는 견원지간이예요. 지금까지도 유대교는 기독교를 이단이라고 합니다. 2천 년 가까이 역사가 흘러왔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유대교는 자기들이 이단자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 옳고 잘한 일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실정을 미루어 보게 될 때에 오늘 통일교회가 기독교와 이렇게 관계를 맺게 되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인 것입니다. 그야말로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것입니다.

옛날 유대교와 기독교를 비교하게 된다면 그 차이는 아무것도 아닙니 다. 오늘날 통일교회와 기독교와의 관계는,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이 다른 것은 아니지만 그 보는 관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겁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을 연결시킬 수 있었고, 그 대회 중에서 어떤 말을 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고, 수긍하고 박수로 환영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인 것입니다.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한 리단위 승공 조직기반

이럼으로 말미암아 점차적으로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연합할 수 있는 새로운 운세가 싹이 터서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고, 대한민국과 하나되는 날에는, 이북은 싸우지 않고 우리가 흡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남북이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흡수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은 말할 수 없이 타락했습니다. 일본도 여기에 흡수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 공산당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면은 말할 수 없이 피폐해 가면서, 한면은 공산당을 흡수하면서 세계 전체가 새로운 섭리권으로 점점 발전 전진해 나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3차 7년노정을 끝냈다는 사실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천명을 받들어 가지고 하늘이 부여한 모든 사명을 완성시켰다 이거예요. 교회에 대해서도 그렇고, 나라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2만 3천 리 단합대회, 1천 2백만이나 동원되는 이런 대회는 지금까지…. 하루에 2천 5백 곳에서 치러진 대회의 보고가 중앙정보부나 보안사령부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의 행정조직을 통해서도 못 하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왜 하느냐? 이 민족을 공산당으로부터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나라가 못 닦으면 내가 닦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국가가 못 하면 내가, 사채 (私債)를 내서라도 기반을 닦아서 국가가 가야 할, 기성교회가 가야 할 길을 아는 자가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국가도 우리를 반대했고, 교회도 우리를 반대했지만, 세상으로 보면 원수지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나, 기독교가 가는 길이나, 나라가 가는 길이 공동의 길이기 때문에 그들이 안 간다고 해서 우리가 정지할 수 없으므로 통일교인들이 선두에 서서 그들의 앞길을 닦아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몰림을 받고 있지만 이미 우리는 도를 통해 가지고, 군을 통해 가지고, 면을 통해 가지고, 리 단위까지, 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가정까지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섭리사적 입장에서 보게 되면 지대한 일인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복귀섭리를 해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의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가정에,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영향권을 일으킬 수 있는 세포 기반에 닻을 내릴 수 있게 된 것은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처음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조직 활동은 공산당만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악마의 종교와 같은 공산당만이 하고 있는 이것을 흡수 소화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 이상의 철통 같은 이런 조직을 통해 가지고 말단 세포인 가가호호에 생명을 주입하고, 천의에 의해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폭발력을 가지고 불신과 기만으로서 모든 세계를 점령하려는 야욕을 가진 이 악마의 세력권을 때려 부숴야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오늘날 한국 기지에 닻을 내리고 사탄이 침투해 들어오려는 말단 세포벽을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는 사실은 하늘나라의 뜻을 중심삼고 역사에 없는 일을 처음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에 오게 된 것도 물론 이런 집회도 필요해서겠지만,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리(里) 단위 조직 때문이라는 거예요. 한리에 평균 250명이 모였다고 하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이제 리(里) 단위 조직까지 끝났으니 한 리에서 백 명씩, 백 명씩 교육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리 단위 대회를 제대로 치르기 위해서는 거기에 핵심요원 5명 내지 7명이 헌신적으로 움직이는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5명씩만 잡는다 하더라도 오륙 삼십(5×6=30)이니 30만 명입니 다. 이런 중심, 핵심 요원들이 오늘날 전국적으로 가가호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기서부터 기독교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제 기독교가 우리 교회를 반대하지 못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면(面),리(里)까지, 뿐만 아니라 세대주들까지도 이제 '문총재' 하게 되면 정신이 번쩍 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통일교회의 창설자일 뿐만이 아니고, 오늘날 외국에 나가서 싸운 실적으로 보나 이 국가를 위해 지금까지 한 것으로 보나…. 애국자가 했다 해도 그 이상 할 수 없는 일을 한 이런 모든 안팎의 실정으로 볼 때에 그들의 골수에 스며드는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신념의 자극을 나를 통해서 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섭리에 있어서 위대한 위업의 창건이 여기서 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선두에 서서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해도 이제는 반대할 길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만약에 반대하는 날에는 뺨을 맞을 거예요. 지방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문 아무개를 반대했다가는 폭행을 당할 단계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기성교회는 이제는 할수없이, 자기들이 모든 실력을 다 발동해 가지고 35년 동안 반대했지만 통일교회는 거기에 반항하지 않은 채 발전해 가지고, 그들을 덮쳐 소화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을 자인할 수밖에 없는 시대권 내에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가 선두에 서서 나라를 위하고 공산당을 막을 수 있고 혹은 세계를 향하여 새로운 희망의 길로 간다는 사실을 그들이 실감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 할진대는 우리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교파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4년 전부터 내가 이 초교파운동을 통해 가지고 제시한 것이 뭐냐 하면 우리가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흥하자 이거예요. 서울이면 서울에 많은 교회가 필요 없다 이겁니다. 다섯 교회만 부흥하는 날에는 완전히 기독교를 휩쓸 수 있는 겁니다. 다섯 교회만 부흥하는 날에는 일주일 이내면 전부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게 되면, 수천 년의 전통에 얽매여 수십 년 동안 신앙생활 하던 장로들이 이틀 강의 듣고 완전히 돌아간다는 사실은 부흥회만 하면 전교인이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진리를 가지고 35년이란 세월을 헤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민족은 남북으로 갈라지고, 민주세계는 이와 같이 멸망하고 있고, 기독교 자체는 몰락해 가고 있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요, 하늘에 손해를 가져왔고, 민주세계에 손해를 가져왔으며, 오늘날 대한민국에 손해를 가져왔다는 것은 그 누구도 속일 수 없는 사실인데, 이제 와서 이것들이 꺼질 때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기성교회가 여기에 보조를 맞추게 되면…. 우리 승공연합이 공문을 내면 도청을 통해서, 경찰서장을 통하고 지서 주임을 통해서, 혹은 군수를 통하고 면장을 통하고 이장을 통해 가지고 전달시키는, 행정조직과 일체될 수 있는 이런 활동기반을 가졌다는 사실, 이것은 대한민국이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북괴를 방어하는 데 있어서 우리를 따라 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하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기성교회만 합하는 날에는 대한민국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북괴를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인 면에서 남북통일, 사상적인 면에서 새로운 해방을 이루고, 사상적인 면에서 북한 땅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동반하여 우리는…. 그들이 군사적으로 하더라도 우리가 군사적인 힘의 균형만 취해 갈 수 있기만 하면, 사상적인 실력이 조수물과 같이 북으로 흘러 넘어가는 날에는 인구로 보나 경제적 기반으로 보나 무슨 조건으로 보더라도 북한을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북한을 흡수 소화해서 해방시킬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남한 땅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가인이 되는 북한을 소화해서 하나되는 날에는 그다음에 일본을 소화할 수 있고, 일본과 하나되면 미국을 소화할 수 있고, 미국을 소화했을 때는 구라파와 소련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진전한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섭리관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선생님이 오늘날 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리 단위까지 닻을 내리고 그물을 쳐 가지고 당기면 여기에 끌어 모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건 어떻게 되느냐? 3차 7년노정과 긴밀한 내적 의의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나라에 대한 책임, 통일교회에 대한 책임을 내가 완수했어요. 기독교에 대한 책임을 완성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어떤 애국자도 하지 못하는 이 모든 것을 대표적인 자리에서 완수할 수 있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것이 지금 넘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어저께 대회를 중심삼고 내가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로마 교황이 저격당한 문제로부터 한국에서 이번에 일어난 철도 사건을 보더라도, 이런 격동기에서 다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저격사건으로부터 이것이 전부 다 한두 달, 사십 일 기간에 엇갈려 가지고 뒤넘이 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한 섭리적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단락…. 가정적으로 보더라도 세계의 수많은 민족을 어떻게든지 해결할 수 있는 기준에 서고, 국가적 기준으로 보더라도 내 작은 힘이지만 하늘의 협조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가 지대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원수와 같이 취급해야 할 민족이라든가 기성교회가 갈 길을 앞에서 안내해 가지고 나라도 끌고 갈 수 있는 이런 자리에만 서게 되는 날에는 대한민국은…. 북괴가 문제 아니예요. 만일 이런 대한민국을 침공한다고 할 때는 김일성이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은 초비상 시대예요. 초비상에 걸려 있다구요. 북괴가 몇 개 사단을…. 남한의 모든 도시들을 침공하기 위해 특수훈련을 받은 부대가 대이동을 해서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감췄어요. 그래서 총비상이 걸렸어요. 우리 누가 거기에 책임을 졌다 해서 갔다 와서 보고 하길래 아무 걱정 말라고 하기도 했지만…. 이와 같이 역사는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이렇게 전환되어 나가고 있고,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진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진휘 예진 약혼의 가치와 의의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 개인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책임이, 또 어머니는 어머니로서의 책임이, 그다음엔 우리 가정으로서의 책임을 일단락지어 완전히 자리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자리를 잡으면 어떻게 되느냐? 책임 다한 개인이나 책임 다한 가정이 만약에 공세를 당하는 날에는 하늘이 즉각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법적 훈령을 내릴 것이다 이거예요. 엄청난 이런 시대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예진양을 불러 가지고, 36가정을 축복한 지 만 20년 되는 기념일을 중심삼고 이 약혼식을 한 것입니다. 이 사실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비로소 선생님의 아들, 제2세의 기반이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축복가정의 제 2회 3차 7년노정은 2세 가인적 가정에서…. 그러면 이 2세 가인적 가정을 연결시키는 데는 선생님 가정에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물론 성진군이 결혼했지만 그건 아들이었다구요. 예진양이 딸이라는 의미에서 이것이 안팎으로 딱 들어맞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제2세 아벨권 가정이 형성 확립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1세라면, 선생님이 종적인 기반을 닦았다면 거기에 횡적인 제 2세 기반이 확립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가정과 선생님의 아들딸의 가정과 선생님 가정이 소생, 장성, 완성의 횡적 기반으로 완결된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축복받은 가정들은 가인격이라구요. 선생님은 이 가정들을 횡적 기반에 연결시켜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종적 기반은 연결되었지만 횡적 기반은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횡적으로 전개해야 할 때에 들어왔는데,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제2회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뻗쳐 나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아들을 중심삼은 아벨적 가정이 선생님 앞에 있어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거기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기반을 확정짓는다는 것은 횡적인 모든 가정들이 소생, 장성, 완성,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횡적 기반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믿고 신념을 가지고 나가는 데는 전진이 있는 것입니 다. 알았어, 협회장? 「예」 이론적으로 알아야 된다구. 신념을 가지고 나가는 데는 전진만이 있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사탄이 억센 화살을 겨누어 쏜다 하더라도 끄떡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날은 지극히 의의 있는 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은 자신을 갖고 제 2회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전진해야 하는 겁니다. 제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제1차 7년노정이니만큼 여러분이 단결해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뜻을 위해 생애를 바쳐 투쟁해 나오던 실력을 대신해 가지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가인적 가정의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뜻을 대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 이상 충성을 하겠다는 신념을 갖게 된다면 모든 것이 순순히 풀려 나간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일, 선생님이 지금까지 10미터 깊이로 들어갔는데 여러분들은 5미터밖에 못 들어갔다 할 때는 사탄이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면이 안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10미터 지하로 들어간 기반을 상속 받았으면 여러분들은 11미터에 들어갔다가 올라와 가지고 10미터에 머문다면 괜찮다 이거예요. 미치지 못하고 머무를 때는 이게 수평이 아니라, 평면이 아니라 각(사선)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기반 위에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사상과 전통 그리고 실천력, 이것을 올바로 교육받아야 돼요. 실천력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의 제1선은 어디냐?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싸운다 하더라도 민주세계에서 핍박받았습니다. 그렇지요? 미국에서 핍박받았고 한국에서 핍박받았다구요. 결국은 아벨권 내에서의 핍박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공산당과 부딪혔어요. 아벨권 내에서 준동하는 공산당들의 핍박을 받았다 이거예요. 그들이 움직여 반대하더라도 지하공작을 통하든가 자기의 클럽을 통해 가지고 반대했지, 소비에트 공산당이라든가 중국 공산당과 같은 공산당 정권을 가지고는 반대 못 했다는 겁니다. 민주주의권 내에 있어서의 공산당 반대, 민주주의권 내에 있어서의 유대교 반대, 민주주의권 내에 있어서의 기독교 반대, 민주주의권 내에 있어서의 미국의 반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유리한 입장에 있는 겁니다. 선생님보다 유리한 입장이라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10미터를 꽂아 놨으면 그 이상 들어갈 수 있는…. 공산당을 이겨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민주세계에 달려 있다는 겁니다. 공산세계의 반대를 무릅쓰고 여러분들이 선두에서 생명을 각오하고 나서는 날에는, 민주세계에서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하고 감옥에서 별의별 수난길을 걸었던 그 이상의 자리에 서서 그날을 위하여 싸우고, 하늘을 위하여 하늘용사의 자리를 지켰다 하는 자리에 서는 날에는 여러분이 선 자리가 선생님이 선 자리보다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다구요? 각도가 반대예요. 땅으로 더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얼마든지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제 2회 3차 7년노정을 가정적으로 출동하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제1선이 어디냐? 제1선이 뭐라구요? 공산당이예요. 공산당과 싸워서 지느냐 망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하고 있는 것이 게릴라 훈련인 것입니다. 공산당 이상 게릴라 훈련을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소비에트와 중공과 그다음엔 모든 공산당의 정예부대가 출동하는 그 기지 앞에 나는 나서서 당당히 싸울 것이고, 당당히 이것을 규제할 것이고, 그뿐만 아니라 제압하여 필승의 승리를 가져와야 된다 하는 그런 신념을 갖고 출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제 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여러분들 가정,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가인적 가정이 가야 할 전통이 되어야 될 것이다 하는 것을 머리에 정리해 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2회 3차 7년노정은 2세들이 가야 해

이것을 하는 데는 개인이 아니예요. 아무개 헙회장 혼자가 아니라구요. 가정적으로 막아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막으려니 3천 8백만의 체제를 우리가 안고 여기에 침투해 들어오는 공산당을 색출해야 됩니다. 색출해 가지고 그들의 모든 악랄한 조직을 격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북을 가정적으로 밀고 가야 됩니다. 국가적으로가 아니라구요. 가정적으로 밀고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개인적으로 밀고 나가 승리함과 동시에 남편이 밀고 나가 승리하고, 아내도 밀고 나가 승리해야 되고, 아들들도….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공산당을 밀어내야 됩니다. 이러한 훈련을 완비하는 날에는 이 세계도상에 아무리 극렬한 공산당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은 기념일에 이 문제를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더우기 36가정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72가정, 120가정, 430가 정, 777가정, 1800가정의 대표들이 이 자리에 나온 줄 알고 있는데, 이와 같은 신념을 전통일가가 가지고, 제2회 3차 7년노정을 향하여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전진의 명령이 내려질 수 있는 숨막힌 순간을 맞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r예」 확실히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너희 애들은 잘 모르지. 이거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역사적으로 다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됩니다.

우리는 지금 쉬고 있지만 전국의 부락부락이 완전히 진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서 우리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진동할 수 있는 기반으로 넘어가는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런 세계적인 환경을 놓고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제2회 3차 7년노정에서 가정적 아벨을 설정하게 된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니 가정적 아벨과 여러분의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과 하나되기 전에 아벨가정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날에는 달라진다구요. 발전하는 겁니다. 하나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같이해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만 되는 날에는 중심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같이해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만 되는 날에는 중심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임재하시어 이것을 침범하는 모든 것, 어떠한 강력한 적이라도 퇴치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역사적인 의의가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바로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36가정에 있어서는 제 1회 3차7년노정을 끝내고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는 내일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필시 이것을 알고…. 선생님은 지금까지 공산당에게 여러 가지 협박공갈과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생명을 내놓고 싸워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전통을 횡적으로 세계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러한 일을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선두에서 하게 될 때는 통일교회의 전체의 개인과 가정은 환영을 받게 됩니다. 즉, 공산세계로부터 위협을 받는 수많은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통일교회를 환영하며 찬양할 것이고, 통일교회 가는 곳을 향해 생명과 능력과 힘을 기울여 달려올 것입니다. 이런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구요? 「축복가정에게요」 이걸 이론적으로 정립해야 돼요.

여기 축복받은 가정은, 1세는 가인이예요. 2세는 무엇이냐? 아벨권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기독교 목사, 장로는 반대하더라도 그들의 아들딸들은 통일교회에 오게 돼 있다구요. 저쪽에서 반대하면 반대한 대가를 치러야 돼요. 사람을 반대했기 때문에 손해배상을 무엇으로 치러야 되느냐 하면 아들딸로 치러야 된다구요.

축복가정 자녀들은 부모 앞에 격려자가 돼야

하나님의 선한 길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때리고 망해 나오는 거예요. 치고 망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3차대전인 사상전 시대에 있어서는 소련이 치니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나면서부터 맞고 있습니다. 맞으면서 망해 가는 게 아니라 발전해 나온다 이겁니다. 이것은 하늘의 공식법도가, 천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에게 있어서는 자녀들이 축복가정의 자녀임을 알게 될 때 고생을 더하고 사상적인 면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일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와 선생님이 남겨 준 전통을 중심삼고 볼 때에 부모들이 그르게 가거들랑 그 그르게 가는 것을 보고 '내 때에는 정상적인 기준으로서, 이것이 땅 위에 착륙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 그런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그러한 예리한 시선을 가지고 부모들을 비판할 줄 알아야 돼요. 만약에 부모들이 못 가거들랑 여러분은 비참한 운명의 길을 가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역시 탕감을 하고 넘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만큼 축복가정 자녀들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도 이제 앞으로 그런 입장에 서리라 보지만 말이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앞에 뜻을 위해서 전진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아벨은 가인한테 맞았는데 아벨이 부모를 격려 한다는 사실은 이미 하늘 앞에 가까이 갔다는 말입니다. 떨어진 것을 여러분이 높여 주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이 높일 수 있는 자리에 서면 부모들은 못 올라오지만 여러분이 평면 기준의 축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갈 수있는 거예요. 부모가 순응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더 옮겨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은 부모님을 위하여 모범이 돼야 합니다. 알겠어요, 학생들? 그래서 특별히 18세 이상 되는 통일교회 축복가정 아들딸들을 이 자리에 집합시킨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데 있어서 부끄럽지 않는, 하나님을 구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을 처음으로 본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은 두번째입니다. 아들딸은 두번째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은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들이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 공식 원칙은 오늘날의 어떤 제도보다 좋은 거예요. 역사과정에서 발전해 나온 생활무대에서 이 공식 원칙으로 바뀐다는 것을 생각할 때 오늘날 우리 축복가정에도 이건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젊은 여러분들, 20대 청년 여러분들은 중요한 때라구요. 선생님이 십오륙 세 때에 이 결의를 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세계의 대원수인 공산당을 막아낼 수 있는 길이 생기지 않았을 거예요. 물론 수난길을 거쳐 수십년 역사를 보내 왔지만, 그 수십 년의 역사를 거친 선생님을 만난 여러분들은 부모 앞에 있어서 새로운 각성제가 되고 자극제가 되어야지, 염려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축복가정의 자녀다 하면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랑이 되고, 희망봉이 되고, 격려자가 되어야 합니다. 벌써 15세만 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맡길 수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그 집의 가장의 책임을 대신 할 수 있어야 돼요. 또, 그 동네의 젊은이로서 존경받는 지도자가 될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 선 것이 축복가정에 태어난 무엇이라구요? 누구라구요? 「……」 대답을 해야지, 이 녀석들! 뭐라구? 「자녀」 자녀, 자녀라구요. 언제든지 이 신념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결심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 자녀들은 진휘 예진 가정과 하나되어야

따라서 오늘 예진이도 '아, 부모님 앞에 자극제가 되었어야 할 나였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지금까지는 철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부모를 염려시켰지만, 이제는 한 남자의 여자로서 성인이 되어 가지고 천리 앞에 귀한, 이러한 시대적인 사명을 해야 돼요. 하나의 전환기점으로서 선수의 입장에 있는 예진양은 철석같은 결의를 굳힌 뒤에…. 그래서 앞으로 모든 후진들 앞에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자, 효진이도 아버님 말씀 알겠지? 「예」

자, 이제 진휘도 그런 관점에서 이제는…. 진휘가 장가를 간 게 아니라구. 선생님 가정에 들어온 거예요. 선생님 가정에 들어와서 선생님 가정의 열두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식구가 돼야 해요. 오늘날 세상으로 보게 되면 아들딸들이, 형제끼리 싸움하고, 사위가 처가집이 부자니 하면서 들어먹기 일쑤예요.

오늘날 우리 가정에 있어서는 철옹성을 닦아야 됩니다. 사위나 딸이나 아들이나 모두 우리 가문의 모든 면모를 보호해야 할 것이고, 이것을 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확대하고, 세계를 보강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확대시켜야 합니다. 이런 일을 해야 할 책임이 우리 가정의 대를 이을 아들의 책임이요, 딸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진휘 알겠지? 「예」

그렇게 알고 앞으로 가정에 들어오더라도…. 자기를 중심삼은 사상 이상 공적인 신념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하게 선생님의 가정에 있어서 아들의 사명을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형제들이 책임 못 하거들랑 자신이 대신할 수 있고, 또 자기 색시가 책임 못 하거들랑 자기가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대표적인 내용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전통적 사상을 확고히…. 어느 누구에게도 침범받지 않는 기반을 내가 죽어서라도 연이어 놓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가야만 하늘의 축복이 영원히 같이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와 같은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선생님 아들딸의 새로운 가정과 일치 단결해야 합니다. 오늘 예진양은 2세적 입장에서, 2세인 여러분들 앞에 아벨적 입장에 선 누나와 같이, 진휘군은 이제 예진이의 신랑이니까 형님같이 생각하고 완전히 일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 가는 길을 순수하게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에 그것을 옮겨서 심을 줄 아는 제 2세 가정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언제나 선생님이 너희들을 만나 가지고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효진이에게도 '네가 철이 들어라. 철이 들거든 내가 얘기해 주겠다'고 얘기했지만, 이제 너희들이 18세가 되었으면 철들 나이가 된 거라구.

자, 오늘 선생님이 훈시한 이런 말을 이해하고, 이날은 의의 있는 약혼식 날이요, 또, 여러분 부모들이 20년 동안 지내 온 터 위에서 제2회 3차 7년노정이 내일이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날임을 기억하고, 새로운 결심을 여러분들이 해서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통일가의 후손들의, 자라는 제 2세들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거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아멘.

그렇게 알고 부모들은 자식이라고 함부로 다루지 말고, 하나님을 모시고 스승을 모시고 위하면서 이런 길을 갈 수 있게끔 협력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지요? 「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시간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고, 뜻과 희망의 세계가 연결되는 이런 시간인 것을 감사하고 이제부터의 시간을 갖기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자 그러면, 식은 다 끝내고 다시 한 번 예진양과 진휘군을 박수로 축하 하자구요.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이제 새로이 부부의 인연을 맺은 이들의 장래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약혼식을 끝내고 이 자리에 축복가정 식구들이 축하를 위해 모인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말씀을 통해서 이제 저희들이 어떤 자리에 서 있고 어떤 때에 처해 있는가를 생각해야 하겠사옵니다. 이런 긴박하고 엄청난 과제를 앞에 놓고, 엄숙히 이 두 아들딸이 가는 장래를 응시하면서 여기에 가정과 2세들이 하나가 되어 저 황량한 세계를 정비하고 청산지어 하늘 앞에 바쳐드릴 것을 맹세하는 시간으로 승화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위해 수고하고 이날을 위해 성심을 다한 모든 손길들 위에, 또 발걸음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이 거룩한 만찬을 기뻐하시는 뜻으로 받아 온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계가 지상에 재림하여 축복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을 부여하시옵소서. 공산당으로 말미암아 피해받은 모든 영들이 반대로 공산세계를 탕감시켜 그 대가를 치러 받는, 특별한 혜택을 입는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부터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는, 경계선의 이날이오니 모든 것을 기쁘신 뜻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영광된 승리의 가정으로 세우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만만사의 은사가 오늘 이 자리와 이 아들딸 위에 같이 하여 주시옵고, 길이길이 보호하시어서 행복한 가정을 갖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방금 소개받은 문선명입니다.

대한민국의 중진들을 이 자리에 모시고 이와 같은 모임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을 제 자신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이 사람은 잠깐 손님으로 지나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할 말씀은 많지만…. 여러분들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을 줄 알고 있습니다, 국내외로 문제의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여기 나타난 이 사람이 문 아무개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앞에 '오늘의 지성인과 종교' 라는 주제를 가지고 모인 것이니만큼 제 소견의 일단을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욕망을 통해 차원 높은 가치를 추구한다

통일교회의 주장이 도대체 무엇이냐? 그게 궁금할 거예요. 여러분 단체면 단체의 주장이 있는 것이고, 국가면 국가도 국책을 중심삼고 그나름대로의 주장이 있는 것입니다. 그 주장을 따라 가지고 그 휘하에 있는 모든 행정 혹은 조직기관이 움직여서 그 목적하는 것을 향해서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그 주장이 없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참석한 고명하신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사람의 욕망은 지극히 크다고 보는 것입니다. 개인에 있어서는 개인의 욕망, 또 가정에 있어서는 가정의 욕망, 사회면 사회,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대로의 욕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우리들이 그 욕망을 통해서 무엇을 얻겠느냐 하는 가정을 해본다면, 그 욕망을 통해서 보다 차원 높은 목적이나 가치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 더 나아가서는 종교적으로 볼 때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가 있다 할진대, 나는 어디를 종착점으로 하여 진전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철학 혹은 인생문제를 다루는 모든 종교가 중대시하는 점입니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사람마다 각각 다른 욕망을 가지고 자기 나름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욕망이 지향하는 최고의 목적은 최고의 가치일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자기 전문 분야에 있어서 유명한 학자, 세계에서 제일가는 학자를 표준하고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 가운데 우리의 목적이 되시는 주체인 위대한 분이 계시다면, 그분을 표준하고 모든 것은 움직여 나갈 것입니다. 여기에서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성인이라는 문제, 더 나아가서 종교적으로 보면 하나님이라는 문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의 모든 욕망은 하나님이라는 분에게 목적하는 바의 종착점을 두고 가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찾았을 때에 그때의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서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발견한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바라는 것을 향하여 전진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신이 바라는 욕망이 무엇이겠느냐? 그 신에게 있어서의 욕망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인간세계에서 말하는 물질도 아니요, 돈도 아닌 것입니다. 여기에 고명하신 학자님들이 참석했지만, 그것은 지식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지식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권력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욕망이 있다면 무엇이겠느냐? 조금 생각해 볼 문제예요.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분이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인간으로서는 제2차원적인 입장에서 다시 추구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종합해서 결론을 짓게 될 때, 그 결론은 생명력이냐? 그것도 아니라구요.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두 마디에 결착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전지전능한 분에게 무슨 사랑이 필요하냐? 하나님도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역시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왜? 사랑이라는 것은 개체 자체에서 성립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자체에서 자발적으로 출발할 수 있느냐? 아무리 자기가 사랑을 지녔다 하더라도 자체에서 자발적으로 출발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상대를 대하는 데 있어서…. 상대를 통해서 사랑을 추구하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도대체 신의 창조가 무엇을 목적한 것이냐? 신이 있다면 신이 창조한 그 목적이 무엇이냐?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목적과 같을 것이냐, 신이 독단적인 면에서 일방적인 목적의 추구를 위해서 이 피조세계를 지었겠느냐? 하나님께서도 기쁘시기 위해서 지으셨던 것입니다. 기쁘고 좋기 위해서 말이예요. 기쁘고 좋은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뭐 돈을 놓고? 이 우주의 모든 만상을 놓고? 인간들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놓고 기쁘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놓고 기쁘시기 위해서 만물을 지으셨던 것입니다. 이 모든 만물들을 그런 목적하에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만물들이 바라는 최고의 소원이 무엇이며 최고의 종착점이 무엇이냐? 이렇게 보게 될 때 사랑을 통해 기쁨을 목적으로 만물을 지었다 할진대는, 피조세계의 만물은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인연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만물은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이상적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기 유명하신 과학자 되시는 분들, 여기 윤박사도 계시지만, 오늘날 수많은 과학자들은 이 우주에 대해서 '우주는 힘으로 말미암아 되었다' 하는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그거 간단하지요. 힘이 있으므로 우주 형성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힘이 있으려면 작용이 필요하다

자, 그러면 진짜 힘이 있어 가지고 우주가 형성이 됐느냐? 힘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예요. 힘이 있기 전에 반드시 작용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심장의 작용이 끝나면 우리의 모든 힘의 원동력이 되는 생명도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시겠지만, 자동차에 엔진작용이 끝나면 달리는 힘이고 무엇이고 다 끊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하는 근본문제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렇게 볼 때에 작용이 없는 데는 힘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모든 세포구조로부터 인체를 두고 볼 때, 모든 것이 작용권 내를 종합해 가지고 하나의 힘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보게 될 때,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거 문제가 크다구요. 나는 보기를, 아무리 강한 힘이 있다 하더라도 그 힘 자체가 돌발적으로 현현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포작용을 통해서만이 크는 것이지, 그냥 큰 힘이 나올 수 없어요. 반드시 여기에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 그 작용은 혼자 할 수 있느냐?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작용할 수 있는 요건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의 관계를 절대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우주형성은 어디서부터? 힘으로부터가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념이 있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의 작용이 형성됨으로써 그로부터 힘의 활동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용하면 그 힘은 이리 가는 것이요, 저렇게 작용하면 저리 가는 것이요, 종합적으로 작용하면 그것이 종합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작용을 통일할 수 있는 그런 작용이 무엇이냐? 이게 문제예요. 통일할 수 있는 작용이 뭐냐? 우리 팔의 이런 작용이냐? 우리 심장이 도는 작용이냐? 혈관작용이냐? 신경기관이 운동하는 작용이냐? 이 모든 전체를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에 주체적 힘의 주류권을 무엇이 차지하겠느냐 하는 이 문제는 근세에 있어서 지대(至大) 한 관심사다 이겁니다. 여러분, 학자에게 있어서도 지대한 문제이고, 더더우기나 지성인들에게는 지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주류적, 통합적인 작용으로서 어떠한 대목적을 연결시키는데 주류가 되는 것은 불평불만이 아닙니다. 접하면 접할수록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좋을 수 있고 기쁠 수 있는 그러한 주류적인 힘의 종합적인 작용형태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왈,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이라는 작용에는 모두 다 화합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러냐? 하나님은 기쁘시기 위해 사랑을 추구한다 할 때, 그 사랑은 우리의 제1의 욕망과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입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위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피조세계는 참다운 사랑을 주체로 해서 박자를 맞추지 않을 수 없는 존재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어떤 부잣집이 있다면, 그 집에는 동네 개들도 거기 가서 똥을 싼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개도 거기서 머물려고 하고, 또 날아가는 참새도 거기 울타리에 와서 머물려고 합니다. 참새가 짹짹 하는 그 집은 대개 돈 많은 부잣집이요, 중심 집이라구요. 가난뱅이 집에는 참새들도 안 간다구요.

이처럼 모든, 강아지도 그렇고, 미물인 곤충도 이런 사랑의 이념에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우주의 대작용권의 방향성에 일치할 수 있는 작용을 하는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은 인간 자체에 있어서도, 여러분 자신들도 그래요. 그러면 사랑의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어떠해야 되느냐? 반드시 이 작용도 주체와 대상적 환경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을 두고 볼 때, 인간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마음 작용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건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음을 봤느냐? 못 봤습니다. 또 몸도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합하는 게 사랑의 작용

이 몸이 왜 작용하고 마음이 왜 작용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주체와 대상으로 비유한다면 하나는 남자 형이고 하나는 여자 형입니다. 플러스적인 것은 보이지 않는 내적인 나, 마이너스적인 것은 보이는 외적인 나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작용은 달리 한다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한번 손잡아 보시라구요. 무심코 손잡는 것이 손잡는 것이지 할지 모르지만 아니올시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올려 잡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내려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그것은 왜 그러느냐? 모든 것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라는 관념권 내에 움직이기 때문에 반드시 원형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왜? 주체와 대상을 기준으로 한 작용권 내에서는 절대 불가피한 이런 작용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일면이든지 전부 다 원형으로 닮아 있다구요.

자,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 작용이 어떻게 일어나느냐? 여러분이 '큰사람' 하면 이렇게 받들지요. 그렇게 하면 높은 분은 이렇게 하지요? 이렇게 (손짓으로 표현하심) 작용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를 보면 상대적인 동시에 근본적으로 작용이 다르게 보인다구요.남자는 키가 크고 여자는 키가 작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좌우에 서는 손이 이와 같은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운동을 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둘이 작용하는데, 맞부딪치는 여기에서부터 사랑의 작용을 성립시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이게 둘이 공동목적으로써 개체 개체가 화합할 수 있는 이런 접선에서부터 사랑의 작용이 폭발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그 사랑이 폭발할 수 있는 작용이 필요하냐? 운동을 하면 반드시 소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학(力學)에서 입력과 출력을 볼 때에 출력은 반드시 입력보다 작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 원칙을 어떻게 이 작용 세계에 영속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과학자인 신은 서로 다른 모든 작용이 접선될 때 폭발적인 작용을 가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없다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할 수 있는 차원에서 작용 결착점으로부터 인연되는 것이 사랑의 작용이다 이거예요. 그거 재미있는 말이예요. 그러므로 만일에 둘이 맞부딪치면 팍 밀어 친다는 것입니다. 왔다가는 돌아가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밀어친다는 거예요. 이러므로 연속작용의 확대를 위한 주류적인 작용권의 행각을 계속한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플러스가 있으면 하나의 마이너스가 있어요.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어떻게 합하느냐? 합하는 것은 주체와 대상의 작용입니다. 마이너스는 작용하되 절대 손해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마이너스가 플러스에 대해 작용할 때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공동작용하여 자기보다 클 수 있는 힘의 보급을 생각하는 처지에서만 작용하지, 아무리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사람이 힘을 가해 '야, 이 원소야, 너 작용해' 하고 아무리 작용시키려 해도 작용을 안 한다 이겁니다. 그러나 그 마이너스 원소 앞에 플러스 원소를 갖다 놓으면 작용하지 말래도 하게 되는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이것은 자기에게 플러스 될 수 있는 기준을 찾기 때문입니다. 플러스를 찾아서 무엇하느냐? 더 큰 플러스권 내로 발전해 가지고 더 큰 최고의 욕망의 목적, 최고의 가치의 종착점을 향해서 달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자는 거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더 높은 차원에 있는 사랑의 자리에 나가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더 큰 목적을 위해 사랑하는 데 무한한 가치가 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어떤 교회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이제는 간단히 알 줄 알아요. 오늘날 인간들의 욕망이라는 것은 전부 다 파당적 입니다. 경제학자는 경제, 지식인은 학문, 정치하는 사람은 권력, 혹은 세상의 자기 욕망, 혹은 집안 문중, 혹은 역사적 배경, 환경적 요건 등등 아주 다양한 환경에 끌려 가지고 전부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것으로 끝나고 마는 것입니다.

사람이 욕망을 갖고 있지만 여기에서 근본문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주체다 이거예요. 내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너도 나한테 들어와 붙어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의 병폐가 무엇이냐 하면 돈이 없어서 병폐가 아니요, 지식이 없어서 병폐가 아니요, 무슨 사회조직의 주권이 없어서 병폐가 아닙니다. 병폐가 무엇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끌어 붙이려고 하는 것이 병폐입니다.

보라구요. 개인 개인을 주장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이상형성 기반이 한꺼번에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작용은 작용대로 하고 자체 완성을 하면서 그것이 또 하나의 주체 대상의 관계로 연결될 수 있는 이런 길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존재물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자고 하면 스톱해 버리게 됩니다. 이 안에 들어가자면 스톱해 버린다구요. 맞서 버리고 만다구요, 전부가. 여기에선 대우주 형성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이 있단다면 신은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언제나 위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위하는 행로를 가야 한다는 것을 발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전기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전기는 어디에서 어디로 흘러 들어가느냐?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나오느냐,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가느냐 할 때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흘러 들어갑니다. 어떤 사람이 '어, 그거 아니야.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흘러 나오지' 하면서 암만 그러더라도, 이 원칙을 그 어떠한 주장과 폭력으로서도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이 원칙은 원칙의 순도를 순행하는 데서만이 그 효과적인 결과를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 가지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또 마이너스에서 플러스, 플러스,플러스, 플러스를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 때문이냐 하면 더 큰 목적을 위해서예요. 개인은 더 큰 목적을 위해서…. 개인은 가정목적을 위하여, 가정은 종족목적을 위하여, 종족은 국가목적을 위하여, 국가는 세계의 목적을 위하여, 세계는 영계가 있으면 하늘땅의 목적을 위하여, 하늘땅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 전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그 자체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인 것입니다.

전부 다 사랑의 진로가 있습니다. 하나의 세포에서부터, 미생물이면 미생물에서부터 전부가 하나의 지류와 같이 되어 가지고 골수로 흘러가 대강(大江)을 이루고 대해(大海)로 연결될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의 흐름이 있나니, 이 흐름의 원칙과 내용을 공인하지 않고는 대해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런 것을 여기 선 사람은 일찌기 알았기 때문에 우주를 새로이 혁명해야 되겠다 한 겁니다. 대혁명이 벌어지나니 그 혁명을 하더라도….

여러분 그렇잖아요.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를 대해 가지고 진짜 사랑할 때는 말이요, 꼬집어도 그거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거 잘 모르지만 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사랑의 매는 때려도 이거 맛있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하여 고생하는 것은 진짜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효자다 할 때 무엇 갖고 효자라해요? 돈 갖고?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늙어서 소고기 백반 좋아하시니 매일 소고기 백반 사다 주는 것이 효자다 할 수 있어요? 그에 앞서 사랑, 어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많으나 적으나 소고기를 사다 드렸다면 사랑의 흐름이 그 안에 연결되어 있어야 해요. 사랑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그의 부체로 사랑과 하나된 그 고기를 부모 앞에 드리면 부모는 '음, 내 아들 참….'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랬을 것입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효자라는 것은 반드시 고생의 길을 통합니다. 수난의 길을 통하는 데는 그 수난과 고생을 초월하여 가치적 내용으로 소화시켜 어떤 자극적인 힘의 원천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부과시킬 수 있는 그 주체가 무엇이냐? 사랑이다 이거예요. 부모를 위하는 사랑, 이 원칙을 부정할수 없을 거예요. 암만 훌륭하신 학자님들도 이것을 부정할수 없을 것입니다.

애국자는 무엇이냐?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국민을 사랑하고 주권자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이 우주 원칙의 사랑의 요소와 일치화할 수 있는 화합된 실체로서 국민을 품는 것입니다. 그 백성을 품더라도 사랑하는 데서는 두드리면 두드려도 좋고, 머리를 때려도 좋다는 거예요. 손이 와 닿아도 싫지 않다는 겁니다.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종교의 길을 가야

여러분들 중에 아마 나이 많은 분들은 그럴 거예요. 80, 90세쯤 된 부모님이 있어서 환갑-나도 환갑이 지났지만 말이예요-된 아들을 놓고 '얘, 아가야' 할 때 반대해요? '얘, 아가야' 할 때 '예, 엄마' 해야 좋은 것입니다. '예, 어머니' 하는 것 보다도 '예, 엄마' 해야 더 좋다는 거예요. 이러한 멋진 길이 있더라구요.

수난길도 소화시킬 수 있는 힘, 불행한 길도 사랑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위대한 힘, 파탄적인 자리를 메워 나갈 수 있는 위대한 힘, 혼란한 세상에서 뚜렷한 방향성을 갖추어 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나니 그힘이 무엇이냐? 우주의 힘이예요.

여러분, 성인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성인이 어떤 사람이냐? 나라마다 애국자가 많습니다. 나라마다 위인이 많아요. 그럼 성인과 애국자와 위인이 무엇이 달라요? 다릅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하늘을 모시고 인류를 사랑한 사람을 말합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천지의 대도와 일치하는 길을 접근시킬 수 있는 기수의 입장에 선 것이 성인인 것입니다.

그럼 성인으로 끝나는 것이냐? 그다음엔 천자(天子)가 되어야 됩니다, 천자. 천자의 길은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류의 수난길을 수습해 가지고 사랑의 목적을 결착시킬 수 있는 자라야 천자,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통일교회는 무엇을 주장하는 것이냐? 나를 중심삼고 강제로 이것을 하는 게 아니라 우주의 사랑의 본연의 길에 순응할 수 있는 길로 들어가 가지고, 내가 있는 것은 부모를 위하고, 자녀를 위하고,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하여…. 더 높은 사랑의 단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무엇이 되느냐? 나중에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를 생각하게 될 때에 여기에서만이 통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나가면 하나되게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폭발될 수 있는 것인데, 이 작용이 안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이 고장났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존철학에서 말하는 극한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 그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사랑으로!

자, 오늘의 주제를 누가 택했는지 나는 모르지만 잘 택했습니다. 오늘의 지성인과 종교 …. 현재의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아무리 잘난 학박사, 세계 정치가, 혹은 아무리 성인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믿는 종교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필요치 않거들랑 종교의 길,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을 무시해도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께서 오늘 이 자리에 오셨으니, 미치지 못한 이 사람의 말이라도 한번 참고해 주셔서 여러분 생활에 있어서 혹은 사회에 있어서 인륜 도덕, 각 분야에 이러한 내용을 적용할 때 대한민국과 세계는 새로운 차원의 발전 기준, 이상과 행복의 기준이 확산될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 (박수)

[기 도]

승리의 한날을 위하여 당신이 수고하신 은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역사시대의 모든 사연과 곡절을 극복하면서, 내일을 희망삼아 전진을 다짐하면서 참아 오신 아버지 앞에 높이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땅 위에 있는 우리의 조상들과 수많은 인류들은 언제나 당신의 뒤에 서 가지고 순응할 줄 모르고 자기를 중심삼고 참소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다가 하늘이 가야 할 길에 곁갈래의 길을 많이 만들어 놓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은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제압하고 전진할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버지! 이 시간 새로이 출발하는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아버지, 대한민국을 새로이 축복하여 주옵고, 통일교회와 온 세계를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달을 맞이하여 세번째 맞는 안식일 아침에 기쁘신 은사를 내려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허락하신 시간 내에 당신의 무한한 은사와 사랑이 같이하여 주옵길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오늘 말씀의 제목은 '새로운 전진'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출발한 통일교회

이제 통일교회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접어든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은 수난길이었습니다. 그것은 민족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하나되지 못한 연고로 수난길이 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사명은 무엇이냐? 기성교회를 하나 만들고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자유세계와 연결시켜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성을 띤 책임을 짊어졌습니다. 그건 마치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그때 세계의 중심인 로마제국,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 외적 세계에 있어서 중심국가인 로마제국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 입장인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약 로마가 반대했더라면 인도라든가 중국이 이스라엘과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당시의 문화세계를 중심삼고볼 때에, 동쪽에는 중국문화와 인도문화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은 중동지역에 예수를 보내 가지고 인도와 연결짓고 중국과 연결짓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로마가 만약에 순응하지 않았더라면 자동적으로 동서분립된 입장에서 동으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를 흡수하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요즘 세계로 말하면 민주세계와 자유세계의 형태를 갖추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역사적 재현 형태가 오늘날 끝날 시대에 나타난 것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국이 왜정하에서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독립국가형태에 들어왔다는 것은, 자유세계의 헙조로 말미암아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되었다는 사실은, 탄압을 받았던 기독교가 자유세계의 추대를 받아 가지고 자주적인 국가형태와 더불어 새로운 신앙의 자립과 새로운 희망과 혁명의 기치를 받들어 가지고 하늘의 나라로서, 하늘의 뜻을 받드는 데 있어서 첨단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때를 하나의 시대적인 변천기로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이 기반 위에…. 새로이 변혁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만약에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그때서부터 문제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해방 후 3년 기간을 거쳐 가지고 1948년에 독립된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전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으면 위대한 역사적 통합운동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이제 20년이 지난 지금 국가와 민족 앞에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사상적인 면에서나 신앙적인 면에서 이 민족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본받지 않을 수 없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종교인들이 말하기를 종교를 믿는다면 통일교회와 같이 믿고 행동해야 된다고 합니다. 또, 국가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반공이념을 세워나가는 데 있어서도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미 통일교회는 남한에 있어서 뺄 수 없는 역사적인 하나의 그 무엇을 남겨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방 후 35년이라는 긴 세월을 소모해 가지고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이라든가 교회의 기반이 정비돼 가지고…. 완전히 체제를 갖춘 가운데 반대를 받으면서 이만큼 발전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해방 직후는 교회도 혼란기였습니다. 신사참배를 하던 교인들과 신사 참배를 거부하다가 감옥에 들어갔던 신자들이 나와 가지고 서로…. 원래는 옥중에 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수습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어떤 관점에 있느냐? 재림주가 한국에 재림한다는 계시를 받은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때 신령한 집단들이 옥중에서 나온 사람들과 더불어 혁신적인 터전 위에서 새로운 기독교 환경을 이루어 가지고, 그 가운데 통일교회가 출발했더라면 기독교는 7년도 안 가서 3년, 3년 반만에 국가기준의 결정을 보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때는 기독교의 혼란기였습니다. 기독교가 자리잡지 못하고 새로운 조류로 말미암아 충돌하던 때였습니다. 거기에 하나의 핵의 사명을 해야할 것이, 이제 와 보니 통일교회가 돼야 했었다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국가를 보더라도 혼란기였습니다, 이 혼란기를 통해서 미군정이 들어왔습니다. 군정시대라는 것은 한국 사람을 세워 놓고 한국 사람의 주장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야 될 텐데…. 만약에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같은 세계관을 갖춘 자리에서 움직였더라면 하지 장군을 중심삼고 미국 전체 앞에 영향을 미쳐 새로운 방향으로 차고 나갔을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역사과정을 지내 가지고 오늘날에 와서 말함으로 말미암아 믿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다는 거예요. 그때는 그 누구도 믿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통일교회는 출발했는데 그 와중에서도 기성교회의 반박을 받게 된 것입니다. 원래는 자유당 창당 당시에 선생님이 거기에 한 요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반과 더불어 교회와 연결하는 이런 기미를 알고 목사들이 반대함으로 결렬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운명길은 수난길을 출발하게 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할 기성교회와 한국정부

역사는 한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갈라지고 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또, 시대의 혁명적인 변혁기도 많은 사람으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장하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사람, 몇몇 사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적 혁명의 기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이렇게 과거를 회고해 보게 될 때, 한국에 있어서의 기독교와 통일교회, 그때 자리 못 잡은 그런 입장에 있었지만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의 원리를 받아들였다면 완전히 소화되었을 것입니다. 요즈음에 여러분이 초교파운동을 하는데, 그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장로들이, 2천년 전통기반 위에 선 기독교의 정통이라고 하는 이런 장로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이틀만 들으면 완전히 돌아가 버립니다. 완전히 돌아가 버립니다.이걸 생각하게 될 때에, 그런 혼란기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자리만 잡았더라면 얼마나 빨랐겠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완전히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런 역사적인 과거를 회상하면서 나 자신은 하늘의 뜻이 성사되지 않게 되자 완전히 사탄권 내에 몰려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사탄권 내를 떠나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다시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북한 땅에 가 가지고…. 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날에는 반드시 하늘 중심의 이 역사는 사탄편으로, 반대편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땅, 국제 공산당이라는 이런 기반 앞에 사탄은 하늘이 허락할 수 있는 이상적 축복의 기준을 반드시 옮겨 준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세계를 제패하는 이런…. 민주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혹은 한국 땅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세계적 문제가 연결되어 들어간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뜻은 어디로 갔느냐 하면 로마에 끌려간 거예요. 하늘의 은사권이 로마로 옮겨진 거예요. 하늘의 축복권 내에 세워진 것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반드시 사탄권 내에서 책임을 대행해 나오는, 즉 반대적 입장에서 대행권을 가지고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로마는 원수 중에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는 기독교에서 피를 흘리는 터전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회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세계적인 원수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공산당입니다.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으로 하여금 세계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학살하고 피흘리게 하는 역사를 거듭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 종교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로마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하는 문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공산세계에서 어떻게 기독교가 살아 남느냐, 종교가 살아 남느냐?

그들은 말하기를 '종교는 아편이다, 신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렇게 완전 거부 밑에서 완전 제거운동을 제시해 가지고 세계 제패의 야욕에 맹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또한 어떠한 일개국을 중심삼은 주의가 아니예요. 세계주의예요. 그들의 목표는 뚜렷해요. 세계 제패예요, 세계 제패. 세계를 제패하는 데도 순리적 제패가 아니라 강제적 제패예요, 총칼로 말미암은 강제적 제패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악한 로마가 기독교 앞에 있었듯이 오늘날 전세계 종교 앞에 악한 로마를 대신한 세계적 원흉인 공산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전세계 종교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로마 앞에 기독교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문제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것이 오늘날 전세계 종교 중에서도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나라가 살 길은 무엇이냐? 기독교가 한국의 암적 존재가 될 때도 있습니다. 기독교가 오히려 공산당의 앞잡이 역할을 할 때도 있다구요. 이것이 사탄의 제일선입니다. 나라를 망치는 데 있어서,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 나라를 파괴시키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 말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문제냐? 공산당입니다. 하늘의 뜻을 배반하고 나면, 하늘의 중심존재가 떠나게 되면 배반했던 그것이 사탄의 일선이 됩니다. 교회와 나라가 그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는 기독교가 원수의 자리에 있고 그다음에는 나라 나라가, 대한민국도, 미국도, 소련도 전부 다, 세계 모두가 교회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가는 길 앞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고, 그것이 로마까지 확장되어 예수를 공격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의 운명은 기성교회의 화살을, 세계적 기독교와 세계적 국가, 더 나아가서는 공산당한테까지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있는 통일교회는 세상적으로 보면 으례히 망해야 할 역사적인 운명을 짊어졌지만 망할 수없습니다. 망할 수 없다 이겁니다.

반대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가야 할 메시아

그래 통일교회가 자리잡은 것이 1960년도입니다, 1960년도. 15년간, 만14년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60년도에 들어와 새로이 출발하게된 것입니다. 그것이 성혼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때부터 3차 7년노정을 출발한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하면 이것은 선생님의 일가정을 중심삼은 노정입니다. 가정들이 사탄의 침범을 받고 있다 이거예요. 세계가 침범받기 이전에 나라가 침범받았고, 나라가 침범받기 이전에 교회가, 종족이 침범 받았고-교회는 종족과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이 침범받기 이전에 가정이 침범받았고, 가정이 침범받기 이전에 개인이 침범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 위주한 구원섭리로 지금까지 전개해 나온다는 거예요. 가정 위주한 구원섭리는 없었다는 겁니다.

기독교인들은 지금까지 자기 개체구원을 위해서 신음해 나왔습니다. 구주를 믿되 개체구원을 위주한 신앙의 도리를 해 나왔습니다. 가정을 위주한다든가, 국가를 위주한다든가, 국가구원의 사명을 한다든가, 세계 구원의 사명을 한다든가 하는 자리에는 아직까지 못 나갔습니다. 개체구원섭리권 내에서 지금 온 세계 인류는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체구원권 내에서 가정구원권 내로, 종족구원권, 민족구원권, 국가구원권, 세계구원권 내로, 더 나아가서는 영계구원권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이런 내용은 타락한 뒤에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절대 불가능해요.

지금까지 수만 년, 성경역사는 6천 년이라 하지만, 수만 년 인류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구원역사의 터전을, 개체구원의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거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인간 자체들이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체구원으로부터 가정구원, 가정구원으로부터 종족구원, 종족구원으로부터 민족구원, 민족구원으로부터 국가구원, 국가구원으로부터 세계구원, 뿐만이 아니라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영계의 구원까지 완수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해방을 받지 못한다는 겁니다. 본래의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다 이루었다. 내 뜻을 이루었다. 찬양할지어다! 내 사랑의 주관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하는 하나님의 이상완성의 선포의 날을 가질 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개체구원 완성의 길을 못 닦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닦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예요, 메시아의 사명. 그래서 구주를 보내 주마 하신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다시 주님이 온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판도-여기는 종족관념, 민족관념, 혹은 국가관념도 있겠지만, 모든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인 판도-를 엮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주님이 오는 거예요. 오는 데는 어디로 오느냐? 세계를 통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세계. 세계를 통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통해 가지고 국가적 판도를 거쳐 가지고 민족, 종족, 개인에게까지 임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전부 다 지배할 것이냐? 세계를 거쳐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오늘날 종교문화권을 대표한 기독교권에서는 세계적인 문화권을 만들어요. 거칠 수 있는 다리를…. 개인권까지 다리를 놓으려면 이 세계 끝-세계 저쪽, 밖에까지, 사탄의 경계선은 세계 끝이예요 -까지 기독교문화권을 확대시켜야 돼요. 사탄의 경계선에는 하늘이 올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과 접할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오는 데는 세계를 붙들고 구원섭리를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것을 타락해 가지고 발전해 나온 반대의 기점을 찾아가려니 개인적인 것의 맨 뒤에 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 저 밑에 와야 돼요. 개인기준을 찾아오더라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어디로 오느냐? 양심세계의 문제를 문제시해 가지고 양심이 어떻다는 자리를 잡고, 그다음에 그 양심으로 말미암아 몸이 어떻다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개인완성 구원섭리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개인구원섭리 해방권. 이러지 않고는 지금까지 종교섭리를 해 놓은 기준 앞에 해방된 승리의 개인, 즉 남자 여자를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길을 누가 가야 되느냐? 모르니까 타락한 인간은 갈 수 없습니다. 하늘의 명령을 받들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인간세계에 와서 하나의 남성을 대표한 승리적 개인, 인류를 대표한 개인으로서 해방권을 성사시켜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의 사명 입니다.

그 해방권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환경으로 묶어 놨기 때문에 해방권만 되면 한 남성을 통해 가지고 탕감복귀역사, 재창조역사를 하는 거예요.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해와를 찾아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상대를 찾아서 재창조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해와 재창조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심정적 터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기반을 중심삼은 구원섭리의 해방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이것 때문에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사탄이 대결전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정권 해방, 가정권 구원을 확정지어 놓기 위한 사탄과 하늘의 치열한 싸움이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재현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가 완전히 믿는 날에는 개인구원권이 이뤄지는 거예요. 남자로서 완성하는 거예요. 여자는 거기에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절대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해와가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천도를 어겼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 복종하라.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메시아를 끌어가서는 안 됩니다. 메시아가 딱 중앙에 서 가지고, 해방권 기반에 서 가지고 여자를 포섭해야 합니다. 그 포섭한 자리에서 비로소 사랑의 질서를 세워 자녀를 가져 가지고,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가정해방권을 표준해서 오시는 주님은 일대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야 될 것입니다.

땅 위에 하늘가정으로서의 터전을 마련한 1차 7차노정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사탄은 오만 가지의 역사와 오만 가지의 화살을 퍼부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제거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교회를 동원하고, 국가를 동원하고, 그다음에는 주의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총공세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기간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1차 7년노정입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오늘날 미국의 2백 년 역사 기반, 19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20년 단계에 맞추어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 가정이 형성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교회에서 모진 핍박을 받고, 그다음에는 국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핍박을 받더라도 거기에서 가정적 기준이 동요되지 않고 하나님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을 순응해 나가야 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1차 7년노정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7수에 해당하는 해요, 어머니가 완성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그러면서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 급과 같은 자리에 서야 됩니다. 또, 거기에서 아담 해와가 자녀를 낳아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가는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있어서 자녀들을 끌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나 사탄세계 와중에서 끌고 올라간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아들딸의 주장, 아내의 주장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동요되는 선생님이었더라면 모든 뜻을 다 놓쳐 버렸을 겁니다. 아무리 아들이 반대하고, 아무리 아내가 반대하고, 아무리 일가친척, 종교,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여기에 왔다갔다했더라면 모든 것이 파탄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반대가 있더라도 천륜이 가야 할 정도를 향하여 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가야 할 곳은 앞으로 종족해방의 기반을 닦기 위한 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당하고 상처를 입더라도 승리의 터전을 세우기 위하여…. 종족해방의 메시아 사명을 감당해야 된다는 엄숙한 천의의 숙명적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1960년도부터 7년 기간이었습니다.

그때는 어머니의 수난의 때입니다, 어머니의 수난의 때. 모든 통일교회 여자들이 어머니를 미워했다는 거예요. 3년 반을 그저 물어뜯는 거예요. 여자로서 사탄세계의 극렬한 모든 화살을 퍼붓는 거예요. 탕감하는 겁니다. 이것을 맞지 않기 위해서는…. 가운데 들어와 있으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를 모셔와 가지고 3년 동안 외부의 세계에, 딴집에 모셔 놓고 갈라져 산 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을 축소시키는 거예요.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협력해서 환경을…. 이것은 강제가 아닙니다. 너 이렇게 하라는 명령이 아닙니다. 자연적으로 무마될 수 있는 환경, 자연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7년 기간을 거쳤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가는 길 앞에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거 미워할 수밖에 없어요. 딸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미워하게 되어 있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자기 딸을 어머니 만들고 싶고 말이예요, 그런 와중에서 어머니도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7년노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수 있었어요. 그 기간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자녀의 날을 선포하고, 만물의 날을 선포해 놓고,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가정적 한때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날 선포예요.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지만 그 선포한 날은 세계적 사탄권을 밟고 넘어선 자리에서 선포한 것이 아니라 한 지역적인 한계선 위에서 선포했습니다. 이것을 확대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 가정이 7년노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땅 위에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땅 위에 비로소 자리잡는 거예요. 자리잡고 나서는 그다음에 축복가정들,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모두 부정하고 나서라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부정받는 자리에서 기반 닦은 거와 마찬가지로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모두 부정 하는 자리에 나서라.

자기 자신을 부정하라. 자기 자신을 부정 안 하면 사탄이 부정할 것이고, 그래도 부정 안 하면 전부 다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1968년을 중심삼은 노정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가정을 버리고 출발한 2차 7년노정

제2차 7노정은 가정적 수난의 노정입니다. 이 가정은 둘째 번 가정, 탕감권 내에 있어서 둘째 번 가정입니다.

둘째 번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야말로 진짜 애국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를 세워야 됩니다. 진짜 가정을 대표하여 부모의 도리를 닦고,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 입장에 선 자녀의 가정으로서 자기 아들딸을 다 파탄시키고, 자기 자신을 파탄시키더 라도 부모의 가정을 위하고, 나라 가정을 위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것을 하는 노정이 제2차 7년노정입니다.

그것이 2차 7년노정 가운데 3년노정이 끝난 후에,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축복받은 패들을 3년 동안 전부 내쫓는 거예요. 가라! 왜? 그러지 않고는 사탄이 몽땅 채 버린다 이겁니다. 사탄이 칠 것을 미리 알고 행동 개시하게 되면 사탄이 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두고 보지. 여러분들이 이 길을 못 가는 날에는 때려잡는다. 못 가는 날에는 때려잡지만 가는 날에는 할수없다,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 2차 7년노정은 가정적 수난기입니다. 이 가정적 수난기에 있어서 누구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어떤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수난과 핍박의 화살 가운데서도 뜻을 위하여 조금씩이라도 전진하는 운명을 다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는 길 앞에 있어서 아무리 핍박이 강하다 하더라도 후퇴하는 게 아니라, 촌보 (寸步)라도 전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할 운명권에 선 것입니다. 섭리의 길은 운명이예요, 운명.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1970년도부터, 3년노정을 중심삼고 1972년도까지 내모는 거예요. 그때 세상에서는 욕을 했어요. '저 미친 것들, 문 아무개는 미친 녀석'이라고 욕을 했어요. 그러나 세상이 욕을 하든, 나라가 천대하든 나라가 새로이 살 수 있고, 가정이 새로이 살 수 있고, 민족이 새로이 살수 있는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이 길을 가지 않고는 국가권 내에, 민족권 내에, 가정권 내에 하늘을 다시, 떠나 버린 하늘을 다시 모셔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할 것을 다 끊어 버렸으니 우리가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종족의 길을 닦기 전에 민족, 외곽적인 길을 확대시켜 가지고 민족이 반대하는 한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이래서 그때사 비로소 대한민국 혹은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보는…. '통일교회는 이단이지만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노력은 본받아야 되겠다. 통일교회는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문제의 단체지만 통일교회가 애국하는 것만은 본받아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는 아이들을 고아원에 갖다 맡기는 등참 일화가 많습니다. 가긴 가야 될 텐데, 천명에 보조를 맞추어야 할 텐데 사랑하는 자식이 굶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그때는 굶고 앉아 있을 때라구요. 당장에 내버리고 가면 거지새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무슨 길을 취했느냐? 자기 친족한테 갖다 맡긴 거예요. 자기의 처가, 흑은 자기의 본가, 자기의 사돈의 팔촌 집을 찾아가 가지고 애기를 보따리에 싸서 남겨 놓고 도망가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겁니다. 세상에 그런 미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놀음을 시키는 레버런 문은 목석 같은 사나이가 아니예요. 정이 있는 사람이예요. 천리의 도리를 아는 사람이예요. 애정에 대해서 누구보다 깊은 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눈물을 머금고 일가보다 국가와 세계를 살려야 할 천의의 사정이 남아 있는 걸 생각할 때, 인정사리(人情事理)를 떠나 천정사리(天情事理)를 세우기 위한 그런 길을 가려니 수난길을 자초하면서 이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정도를 가리는 길이 여기 있음으로 말미암아 안 갈 수 없었다 이겁니다.

그리고 3년을 지내고 보니 통일교회와 같이…. 그때가 제일 북괴의 침략이…. 1970년도가 제일 어려울 때라는 거예요. 1970년은 싸우는 때지요. 한창 싸울 때라구요. 휴전선을 중심삼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휴전선을 중심삼고 휴전하는 것도 전부 다 뜻과 더불어 보게 될 때에, 통일교회와 나라와 기독교 자체가 휴전상태에 들어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72년을 중심삼고 보니 이미 넘어섰던 것입니다. 나라의 휴전선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운세권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 앞에 드러날 수 있는 이런 판도가 벌어졌습니다. 이제는 내가 이 길을 남기고 자유행동을 하더라도 이들이 후방을 지킬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1971년 말부터 …. 본래 내가 가야 할 길은 대한민국에 있어서가 아니라 세계 무대에 있어서, 30대 젊은 청년으로서 세계에 사상적인 제창자로서 문제의 인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핍박의 화살을 받아 대한민국 내에 있어서 수십 년의 연장을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세월을 흘려 보냈다는 이 사실은 섭리사에 지극히 손해를 입혔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전에는 대한민국의 공석에서 강연 한번 안 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본 사람이 없어요. 욕을 한 사람은 많았지만 본 사람이 없어요. 보지도 못하고 욕을 하고, 알아보지도 않고 욕을 하고, 만나보지도 않고 욕을 하고 제멋대로예요. 사탄은 그런 거예요. 소문 가운데 나쁜 말이 있으면 전부 다 화살을 쏘는 거예요.

자, 이러면서 1971년도 그때 11월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보라구요. 여기에 협회장도 있지만, 그때 벌써 선생님이 세계무대에 나설 것을 다 얘기했습니다. 뜻이 이렇다는 걸….

내가 얘기하기를, 통일교회를 때려잡겠다고 온 세계 만국이 합하여 공격할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통일교회 때가 된 것으로 알아라,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다. 핍박으로 시작했으니 세계적 핍박의 와중에서 낙엽같이 떨어지면 망할 것이요, 여기서 승리의 왕자로 등장하면 세계는 거기서부터 새로이 풀릴 것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적 판도를 마련하기 위해 출발한 통일교회

대한민국에 있어서 세계 해방의 기치를 들고 나서야 할 것인데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곡절의 수난노정을 남겨 놓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미국 땅에 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기준에서 세계로, 다시 말하면 기독교기반을 통해 가지고 국가기반으로 전부 다 순리적으로 한꺼번에 거쳐 나가야 할 7년노정 위에 3차7년노정을 중심삼고 되풀이하여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적 출발권까지 연결시켜 나왔다 이겁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1974년…. 될 수 있으면 단축시키는 거예요. 7년을 기다릴 수 없어요. 1974년을 말기로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미 3년 전에 출발한 거예요, 3년 전에. 3차 7년노정과 같은 자리를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갔어요. 미국 가면서도 나만 알았지 누구도 몰랐어요. 협회장도 모르고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가는 길을 사탄은 잘 안다는 겁니다. 김포공항에서도 걸렸지, 캐나다에서도 미국 들어가는 비자를 안 내줬지…. 캐나다를 통해 가지고 미국 정부와 싸운 거예요. 국회를 동원해 가지고 싸운 겁니다.

그래서 캐나다에 가 가지고…. 그래도 그때는 사탄편이 협조했다는 거예요. 미국 국무성이 왜 나한테 미국 들어가는 비자를 안 내주었느냐 하면, 문제가 옐로우 카드였어요. 옐로우 카드라는 특정인물 조사 카드가 있는데 거기에 레버런 문은 국제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한 기록이 있다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뭐야? 공산당과 이마를 맞대고 싸우는 첨단에 서서 아주 왕초와 같이 싸우고 있는데, 뭐 공산당? 알았다! 상원의원, 하원의원, 국회를 동원하고 변호사를 시켜 국무성에 있는 카드를 조사해 가지고 들이 조인 거예요. 이렇게 됐다고 하는 사실이 있느냐? 변호사가 전부 다 내용을 조회할 수 있으니까. 사실이냐? 거짓이라는 거예요.

사탄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기필코 성공해 가지고 미국을 기지로 세계적 활동을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백방으로 다 방비해 놓았다 이겁니다. 이걸 깨뜨리고 미국에 들어갔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게 1971년 12월 18일 눈 오는 날이었어요. 눈 오는 날이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없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날 그 시간을 놓치면…. 시간이 나자마자 대번에 행동을 개시해야지, 우물쭈물하다가는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비자를 받자마자 비행기를 타야 되는데 비행기가 있어야지요. 할수없이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국경을 넘어간 거예요. 눈이 오는데 왔다갔다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거 실감나요? 그때가 바로 리틀엔젤스가 링컨 센터에서 공연하던 날 저녁이예요. 그 공연에 참석한 것이 벌써 엊그제 같은데 10년 세월이 가까와 오는 거예요.

내가 미국 땅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님이 3년이라는 공생애노정의 기준에서 로마를 움직여 가지고 세계평화의 기지를 형성하려고 하다가 못했던 것을 미국 땅에서 형성하겠다. 3년 만에 레버런 문이 망하든 흥하든 어떻게 해서라도 미국 땅에서 어느누구나, 삼척동자라도 모를 수 없게끔 악한 이름으로, 예수가 민족의 반역자로 죽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국민이 죽이겠다고 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이예요. 3년 반 만에 소문내고…. 그렇기 때문에 전부 계획대로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전부 펀드레이징 시키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도 와 있구만. 4백 년 동안 자유세계의 주도국으로서, 우리 나라는 세계 제일의 주도국이라고 자랑하고, 평화의, 천국의 기지와 같이 살고 있는 데에서 들이 죄기는 것입니다. 정면으로 충돌하는 거예요.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러니 좋아할 게 뭐예요. 처음에는 코웃음을 푸푸 했어요. 그래서 때리려고 손을 대 보니 그저 낮도깨비 밤도깨비 놀음 한다 이겁니다. 순식간에, 자기들이 한 단체를 조사하려면 6개월 걸리는데 그 6개월간에 몇십개 단체를 만들어 놓고, 몇십 가지 종류의 활동을 해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펀드레이징시키는 겁니다. 일본에서 펀드레이징 특공대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는데 그들을 선발대로 세워 가지고 펀드레이징시키는 겁니다. '너 세계 제일 국가가 되는 미국 국민이, 일본과 2차대전 때 싸워서 승리한 민족이 일본 이 조그만 개미새끼 들한테 질소냐? 져서는 안 된다. 그럼 위신이 안 선다' 그러면 '질 게 뭐냐'고 그래요. 안 져? 지지마.

일본에서 훈련된 활동요원들은 영어도 한마디 못 하는데 가 가지고 하루에 경제활동을…. 그때 미국에서 50개 주 활동을 하려면 말이예요, 한 주에 활동하는 데 4만 불에서 6만 불을 벌지 않으면 활동을 못 한다구요. 전부가 자체 해결이예요. 그래서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돈 버는 것도 가르쳐 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들이 모는 겁니다.

독일 사람이라든가 일본 사람은 미국 사람과 원수예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 와서 생명을 내놓고 미국을 구하자고 하고, 독일 사람이 와서 생명을 내놓고.….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을 주로 데려오는 겁니다. 데려다가 아주 선풍을 일으켜요.

이렇게 되니까, 반대파들이 가만히 보니까, 소식을 통해서 알거든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전부 다 기독교를 통해서 통일교회 뭘한다…. 내가 벌써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일년 반 내에 기반 못 잡는 날에는 이 통일교회 일본에서 온 사람, 독일에서 온 사람 추방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추방당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다구요. 그러나 추방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순회강연이 끝난 후 1973년 4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은 것입니다. 영주권을 받지 않고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주권을 받아 놓고는 싸우는 거예요. 아니나 다를까 일년반 이내에 우리는 완전히 기반 닦아 가지고 미국 사람으로 대치해 버렸다구요. 뭐 이제 독일 사람을 추방하려면 추방하고 일본 사람을 추방하려면 추방하라고 하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1년 8개월 만에 이민국에서 통일 교회 추방하려고…. 미국에서 추방을 함부로 하나. 변호사를 대서 물고 늘어지는 거예요. 그 싸움이란 행차 후에 나발이라구요.

이렇게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미국의 원수인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통해서, 이들을 교재로 삼아 가지고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습니다. 알겠어요? 원수들을 이용해 가지고,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습니다. 원수들을 교재로 삼아 가지고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잘못돼 가는 미국을 바로잡고 공산당의 세력을 제거해 나와

자, 이래 가지고 강력한 경제활동을 하니, 미국 국민들은 그러지 않아도 배가 아파 가지고…. 뭐 세상에 어느 나라든지 수상들도 미국에 와 가지고 손 벌리고 뭐 얻어먹겠다고 이러고 있는데, 이건 난데없는 통일 교회 레버런 문이 아시아 한국에서 와 가지고 이건 뭐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난장판을 벌이니 그거 배 아프지요. 배만 아파 가지고는 안 돼요. 더 아파야 돼요. 들이치는 거예요. 하늘의 사람이 들이치는 게 아파서 못맞거늘, 공산당이 생명을 노리고 칠 때는 피할 수 있느냐.

어머니는 약속이 있어서 어디 좀 가야 돼요, 뭐 이상하게 보지 말고.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겠지요? 제일 중요한 말을 했는데, 아 이거는 참이상하다구요. 무슨 말 했어요, 이제? 무슨 말 했어요, 이제 내가? 이목사, 내가 무슨 말 했나? 저게 가만 있어. (웃음)

이거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들이 때리니까 배가 아프지요. 들이 맞고 얼마나 분하겠어요. '응- 응-' 으르릉거리는 사자와 같이. '네가 아파야 돼. 네 분(憤)을 다 동원해 가지고 벼락같은 복수를 해라. 아예 분 뿌리, 분이 있으면 역사의 뿌리까지 전부 다 들춰 가지고 뒤집어씌워라' 이래 놓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에 돈을….

그다음에 내가 뉴욕 타임즈 종교부장을 불러서 인터뷰를 했어요. 내가 일천 오백만 불을 당장에, 일주일 내에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돈이 있다고 선포한 거예요. 그건 그래야 되는 게 작전입니다. 너 미국은 내작전 몰라서 그런다, 레버런 문의 작전 몰라서 그런다. 두고 봐라.

그렇잖아도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소스(source;근원)를 알아 갖고 '아, 레버런 문은 밀리어네어(millionaire;백만장자)야. 밀리어네어가 아니라 빌리어네어(billionaire;억만장자)야. 그러니 그 돈 어디서 났느냐?' 하는 거예요. 반대하기 좋지요. '우리 젊은이들을 착취해 가지고….', '그래 그래' 그러니 뭐, 그 이상 미국 사람이 분할 것이 없는 거예요. 아이고, 아시아 사람한테 들이 맞아 분하고, 아들딸 잡아다가 착취해 가지고 내가 잘산다니 얼마나 분하겠어요. 이 녀석아! 잘못 알았어, 이 녀석아. 내가 미국 가 가지고 미국 돈 한 푼 안 썼다구요.

내가 몇 년 동안, 5년 동안 국세청의 조사를 받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돈을 빼돌렸다 하지만 내가 한 푼도 안 썼습니다. 전부 다 외부에서 수천만 불을 들여와 가지고…. 돈을 쓴 줄 알고 깜짝 놀랐지만, 조사해 보고 그 말은 아직까지 신문사, 언론기관, 무슨 기관에서 한마디도 말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 일을 당했는가 하는 사실을.

그래 가지고 뭐 착취니 무엇이니, 그다음에 일본 공산당이 얘기하기를 말이예요, '뭐 통일교회는 KCIA의 앞잡이니….'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한국 정부하고 일본 정부하고 싸움 붙이기 위해서 조작해 낸 말이예요. '통일교회 가면 전부 다 저렇게 돌아가는데 무엇으로 돌리느냐? 전기장치를 하고, 무슨 뭐 약을 쓰고 뭐 세뇌를 하고….' 이렇게 별의별 조작 해낸 말이 책으로도 몇 권 됩니다. 이걸 전부 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려니,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니 말이예요, 거짓말도 만들어야 될 텐데딴 데서 거짓말을 만들어 놓은 걸 그냥 갖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아예 얼씬도 못 하게 때려 치우고 싶겠지요.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틀림없이 세뇌공작이라는 말은 일본 공산당이 만들어 낸 거예요. 자기들이 세뇌공작 하는 걸 우리한테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KGB 앞잡이들이 우리한테 KCIA의 앞잡이라고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한민국 위정자들 하나도 안 만난 게 고맙다는 거예요. 내가 만약 김형욱(전정보부장)을 만났으면 큰일날 뻔했다구요. 이건 뭐 개구리 새끼보다, 스루메(するめ:오징어)같이 납작해졌을 거예요. (웃음) 그러나 장관 하나도 안 만났고, 정치한다는 사람 하나도 안 만났어요, 하나도.

왜? 내 싸움터는 미국이예요, 미국. 미국을 휘어잡고, 공산당을 내 손으로 없애고…. 내가 말한 대로 만약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남북이 분립되기 전에, 남한에서 국가가 형성되기 전에 이미 다 끝나는 거예요. 내손에 공산당이 녹아났다구요. 이런 싸움을 전개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다 작전을 짜 놓은 거예요. 그때 닉슨 대통령이 코너에 몰렸다구요. 아, 기독교가 닉슨 대통령을 때려잡는 선두에 섰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이랬다가는 미국이 망할 것이 뻔하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말한 대로 다 된 거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내가 닉슨을 지지 하고 나선 겁니다.

원래는 닉슨이 닉슨독트린을 중심삼고 한국을 코너에 몰아넣으려는 원흉인 걸 내가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미국에 왔으니 미국에 있어서 …. 미국 대통령 권한이 몰락되어 가지고 무너지면 공산당들이 FBI,CIA에 타고 들어와 가지고 국제적인 모든 기반 위에 KGB를 대체한다면 FBI, CIA는 전부 제거당할 게 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로막고 싸운 거예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절대 안 쓰러지는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닉슨이 만약에 밀려나지 않았으면 통일교회는 날랐을 거라구요.

이렇게 닉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포드, 카터, 4대 만에 비로소 내가 레이건을 밀어 가지고 당선시키는 놀음을…. 그거 누가 한 거예요. 내가 생명을 걸고 하늘 앞에 담판기도 한 겁니다. 레이건이 앞으로 내 말 안들으면 안 됩니다. 두고 보라는 겁니다. 이게 뭐 똥을 싸 뭉갤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것을 또 수습해 줘야 되겠구만. 꿈같은 얘기지요.

금후에 레이건 행정부가 가야 할 길

자, 이런 놀음을 지금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려면 뭘 알아야지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지요. 자, 네가 올 걸 내가 아니까 나는 남미를 딱….

레이건 행정부가 가야 할 길이 그래요. 이거 오늘 제목과는 다른 길로 가는데, 다른 말이 아닙니다. 제목을 전부 다 얘기하려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옆길로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 레이건이 당선됐기 때문에 공산당도 들이치게 돼 있다구요. 뭐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전에 있어서 소련과의 군사 균형 문제를 두고 볼 때, 말할 수 없이 약세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하든지 레이건 행정부는 강력정치를 통해 가지고 군사확장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나 거기에 세금문제, 국회문제를 중심삼고 공산당은 민주당을 동원해 가지고 반대할 것입니다. 그러면 레이건은 반드시 코너에 몰릴 것입니다.

국회를 어떻게 안고 나가느냐? 국회자체 내에서 소화시킬 수 없는 문제에 부딪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동반해서 공산당의 화살과 공산당들의 암살문제, 요인 암살문제 몇 건만 제시되는 날에는 미국 사람들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한다 이겁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내가 알았기 때문에 강력히 싸움을 해 나가기 위해 대학가에서 분위기를 만든 것입니다. 교수들이 강한…. 그런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게 1979년이구만. 1979년부터 우리 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미국 대학가에 선풍을 일으키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얘기하는 데탕트니 뭐 평화공세니 하는 바람에 전부 다 녹아나고, 20년 동안 공산당 일색 판국이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아, 너 일본에서 내가 했던 것처럼 본때를 보여 주마.

공산당이 안다구요. 카프와 싸워선 안 된다! 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지고, 주먹으로 지고, 실력으로 진다 이겁니다. 활동반경에 있어서도 진다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삼팔선을 넘어서 김일성을 때려잡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했기 때문에, 이걸 때려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안 되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을 수습하고, 더 나아가서 중공까지 요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그 길을 내가 개척하겠다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나선 길이니 내가 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레이건 행정부는 이제 지금 몇 개월이나 됐나요? 11월이니까 몇 개월 됐나요? 6개월이 지났구만. 그렇지?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그 기간에 무엇을 포섭해야 되느냐 하면 구라파를 포섭해야 돼요. 그것이 레이건이 살 수 있는 길이예요. 군사확장, 세금삭감, 그런 이율배반의 정책수행이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막강한 어떤 외적인 힘을 가해 가지고 이 블랙, 이 결여된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은 일본하고 구라파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일본과 구라파를 어떻게 포섭하느냐? 구라파는 지금 소련을 국경으로 해 가지고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자체가 지금 눈치보고 있는데 말이예요. 독일 같은 나라는 동독을 중심삼고 국경이 있고 말이예요. 소련의 가스 파이프를 끌어서 모든 원료를 보급받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판국인데 미국의 말을 듣게 생겼어요? 미국이 암만 그래도 '너희들이 앞장서고 이길 만하면 내가 간다' 이러고 있다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것이 빗나가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것과 더불어 세계적 혼란상으로 엘살바도르 중심삼은 중남미에 혼란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코밑에서 불을 때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이런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레이건이 살 수 있는 것은, 일본과 나토를 중심삼은 구라파를 소화시키기 위해서 제일로 착수할, 발디딜 곳이 어디냐? 남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 남미기지를 내가 닦아 놓는 날에는 레이건 행정부가 걸린다 이거예요.

이래서 이제 행정요원을 중심삼은 최고의 이상적 국가 국가들이 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지금…. 어제 저녁에도 보고했듯이 남미에…. 내가 벌써 기도해 보니까 남미에 손 안 대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보희를 보내 가지고 아르헨티나로부터 칠레니 뭐 이래 가지고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약속을 해서 본격적인 교육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그 방향성이 결정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남미 7개국만 딱 하나되어 가지고….

바쁘다구요. 보희도 사실 강연이나 하고 그럴 때가 아니라구요, 지금.

할수없으니 이러지, 누구 할 수 있는 사람만 있으면 당장에 미국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저 사람한테 7개국 수상 정상회의를 코치해 주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놓는 날에는 우리가 통하는 길이 다 있으니까 레이건은 업히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느냐? 7개국이 연합해 나가려면 일개국 자체로서 움직일 수 있는 힘 이상의 경제적 자원이 있어야 해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공적으로 쓸 수 있는 자원까지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거기에 수십억 자원을 만들어 놓는 날에는, 그다음에는 나발 부는 대로 전진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되면 레이건 행정부는 …. 그런 사실을 알고는 소리를 치고 만세할 것입니다. '야! 정말이야. 그게?' 할 거예요. 이 녀석들아, 거짓말이 아니다 이거야.

맞고 빼앗아 나오는 하나님의 작전

이러한 모든 기반을 닦으면서 이제부터라도 지원해라. 그러면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장로교회부터….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는 목사들을 만났습니다. 이 원수들! 내가 초교파를 통해서 우리 통일교회에 쓰는 돈보다 초교파 활동에 더 많이 투자했어요. 세상에 그런 대표자가있어요?

그러나 우리 원리가 그렇다구요. 힘으로 때려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키는 겁니다. 실력적인 면에서 혜택을 받아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사랑의 심정 앞에 감화를 받아 가지고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평화의 기지가 형성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라구요.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붕대를 싸매 가지고 상처를 만지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는 것이 선한 입장에 선 복귀의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이예요.

그래, 내 자신이 지금 맞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한테 맞으면서 20년이 지나다 보니 대한민국 자체가 환영하고, 기독교한테 맞으면서 20년이 지나다 보니 기독교가 환영하는 거예요. 목사들 중심삼고 천여 명이 모여 가지고 죽이자고 반대하던 그 패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제일 싫은 말, 원수들 대해서 제일 싫은 말을 이치에 맞게끔 해 가지고 패는 거예요. 그런데도 박수를 받았다구요.

이미 역사는 끝난 거예요. 이번에도 장로를 중심삼고도 박수를 받았습니다. 또, 유지들 전부 다 모셔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잘난 사람에게는 전부 다 통고하는 거예요. '너 이다음에 레버런 문이 초대하지 않았다는 말 마라'고 하는 거예요. 제일 수뇌부들, 핵심요원들을 어제 저녁에 전부 다 초청해 가지고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종교인이 되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내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군관계에 있어서 15년 전에 좋은 참모들을 교육해야 된다고 얘기했어요. 그것을 15년 전에 얘기한 겁니다. 15년 전에 남한은 통·반장을 중심삼고 게릴라 훈련을 하지 않으면 공산당을 해방할 수 없다고 얘기했다구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말 많은 사람이 앉아 가지고 권력투쟁을 하고, 자기만 잘살겠다고 보따리를 싸고, 나라를 팔아먹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하고, 탈세를 해서 돈벌어 가지고 자기만 잘살려고 하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의 집과 재산을 팔아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애국 반열의 행각이 시작되면 흥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 통일교회가 하자는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내가 얼마나 천대받아요. 여기에 와서 지금 천대받고 있지요. 한국이 지금 혼란기예요. 20년이 가까와 옴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옛날 해방 직후 혼란기와 마찬가지의 현상이 박대통령 돌아간 후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다 이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주도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정계가 가야 할 하나의 희망을 줘야 되고, 군(軍)에 희망을 줘야 되고, 국민에 희망을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이 정지상태에 들어갔으니 여기에 새로운 희망의 봉화를 들고 천국으로, 나라를 위하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로 이끌고 가야 됩니다. 이것을 작년 12.12사태 일어나기 전부터 시작했다고 본다구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단합대회를 하는 거예요. 도단합대회부터, 군단합 대회, 면단합대회, 리단합대회를 전부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원래는 내가 15일까지 끝내라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15일까지 끝내라! 5.16사태 후 20년이 끝나는 날이예요, 이게. 역사적인 전환의 날이 온다구요. 그런데 말을 하지 않고 15일까지 끝내라고 했더니, 이놈의 교구장들, 손들어 봐. 이 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어떻게 하든지 15일까지 끝내라 했는데….

그리고 이날과 더불어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예진양의 축복이 있다 생각하고 있었던 거예요. 가정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책임자들도 오라고 하고, 곽정환이도 오라 했어요. 간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누구도. 어머니도 모르는 거예요. 오자마자, 15일날 오자마자 약혼해 가지고 하루 동안에 결혼식 다 했어요.

이것은 무슨 뭐 결혼식이 아니예요. 프로그램이예요. 다시 말하면 가정적 구원섭리의 방향을 결정지을 수 있는 엄숙한 시간이예요. 지금까지 개인구원 목적을 추진시킨 하늘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가정구원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은 엄청난 비약이라고 할까, 뭐라고 할까요? 말할 수 없는 일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메시아를 보낸 것은 아담 재창조하기 위해서예요.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역사시대에 수난의 길을 걸어왔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가정구원을 성사시키는 거예요. 개인구원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구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승리하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는, 원수들의 목을 자르고 복수선상에 몰아넣고 복수할 것이지만, 그들은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가인들이예요. 통일교회의 원수들은 통일교회에서 떨어진 녀석들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목을 잘라야 할 원수지만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들을 용서해라. 용서해라. 통일가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원수니 이 원수를 용서해라. 그러지 않고는….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내적 가정과 외적 가정이 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 예진양을 축복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는 우리 자체 내에 있어서 선생님이 원리를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천도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라는 것은 개인시대를 넘어서 가정시대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파탄된 것을 다시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가정 아벨가 정이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 자녀가정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피가 끓는 놀음이지요. 일생을, 60평생, 40평생의 돌고비를 걸어온 생애노정에 반대하는 기독교로부터, 반대하는 통일교회의 배반자로부터 반대받으며 지금까지 나왔지만, 내가 기독교를 구하려 고…. 통일교회 원수를 수습하기 전에는 기독교가 수습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의 전통을 확립해야 할 제2회 3차 7년노정

기독교를 수습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하지 못한 일을 찬양할 수 있는 이런 표적을 세웠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원수 교단을 사랑했다는, 위했다는…. 목사들은 반대하지만 그 2세는 틀림없이 역사를 대변하고 나설 것입니다, 2세는. 대한민국에 있어서 나라도 못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리단위, 6만 3천 개의 리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 동안에 대회를 하자! 이러기 위해서는 1천 2백만, 근 1천 4백만을 동원하는 거예요. 민족의 절반 이상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마 중앙에 보고되는 것이, 하루에 2천 건 이상 대회를 하는 보고가 올라올 겁니다. 그거 뒤에서 다 수습할 수 없지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늘이 그물 배를 땅에 내릴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요. 나무가 자라나는 데 있어서 뿌리가 뻗지만 가지에 전부 다 새 잎이 나야 되는 거예요. 세포조직이란 것을 공산당은 잘 알고 있다구요. 대한민국의 정치하는 사람이 아무리 반공을 하고, 김일성을 때려잡는 데 있어서 경찰의 손끝에 있는 총칼이 김일성을 때려잡지는 못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김일성을 때려잡을 수 있는 것은 가정이예요, 가정. 세대 주예요, 세대. 세대가 전부 다 지하공작의 기지가 된 이 기지에서 공산당을 타고 앉을 수 있는 이런 준비를 안 해 놓고는 승리의 날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단자로 몰리고, 민족 반역자로 몰리고, 갖은 흉악한…. 지금도 그렇다구요. '문 아무개 정치하기 위해서 저런다. 아이구, 저렇게 해 가지고 일시에 한마디 명령만 내리면 당장에 정치단체가 되면 우리의 주권까지 무너뜨릴 텐데' 한다구요. 대한민국 주권이 문제가 아니예요. 김일성을, 크레물린 궁전을 때려부수기 위해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어요. 이것을 위해서 백방으로 지금 진을 치고 있는데 대한민국이 문제예요? 이런 몰이해와 오해를 받으면서도 '그래 너희들 다 해라. 너희들은 너희들 하고픈 거 다 해라. 나는 내 갈 길이 바빠, 내 갈길이' 하는 거예요.

누구 뭐, 통일교회 식구 뭐 간부라는 녀석들 전부 다 좋을 때는 자기가 좋아서 잘했다고 하고 말이예요, 좋을 수 있는 환경에서는 앞에 나서려고 하는 패들이 그런 걸 생각이나 해요? 이 대회도 하라니까 '아이고, 돈이 못해도 굉장한 돈이 들어갈텐데 그 돈 때문에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러고 자빠져 있다구요, 지금.

나라를 위하고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뭐 통일교회에 돈이 없어? 이 교회를 팔아서라도 해야 돼! 빛을 지고라도 해야 돼! 이럴 수있는…. 대회가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어제까지 끝났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교구장들 오늘부터 전부 다…. 오기는 다 왔구만. 다 왔나?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하는 방법을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그대로 했으면다 끝났을 텐데….

회의는 뭐 회의? 저 서울 교구장 이 녀석, 돈을 즉각적으로…. 뭐뭐 언제까지 예금해야 된다고? 이놈의 자식! 세상살이를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살아야지요. 어디를 가더라도 주인의 눈치를 보고 심부름하는 사람은 종으로 살아야 돼요. 하늘의 대행 기관이라면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눈치를 보고 살 줄 알아야지요.

내가 나라에 대해서도 할 책임은 다 했어요. 이제는 공산당을 어떻게 해야 때려잡는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경찰서장이 알았고, 군수가 알았고, 지서장이 알았고, 면장이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도지사, 경찰국장이 큰소리해도 공산당 못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도(道)에서 면(面) 책임자 동원하고 군(郡) 책임자 동원해 가지고 돼요? 전부 다 세대주, 여기에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걸 이루기 위해서 지금 몇 년 걸렸느냐? 20년이 뭐예요? 35년 걸렸다구요, 35년.

나 레버런 문은 35년 세월이 흘러 가지고 찾아왔어요. 이럼으로 민족 앞에 있어서 내가 떳떳하게 설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길을 반대하는 기성교회, 앞으로 두고 봐라! 문총재의 이름을 들어 반대할 때는 여기에 리민(里民)들이 들어가서 몽둥이질할 것이다! 다 끝난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악당 같으면 벌써 코치해 가지고 그런 문제를 10년 전에 다 해결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의 역사가 남기 때문에, 정도(正道)를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참아요. 방법은 알지만 정도를 가려고 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나라에 대해 책임을 다했습니다. 기성교회에 대해 책임 다했다 이겁니다. 12억 원을 후원하겠다고 목사, 장로 불러다가 다 얘기했습니다. 국가 지도자들을 불러다가 다 얘기했습니다. 이러면서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자체 내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가는 데 문제 될 수 있는 탕감의 길을 내가 다 탕감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들은 제 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스승이 역사 시대의 수난길을 핍박의 화살을 맞아 가면서 닦아 나온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환영을 받으면서 전통을 다짐하며 커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기둥을 세울 때가 되었습니다. 나라의 기둥은 이래야 되고, 가정의 기둥은 이래야 되고, 종족, 친족의 기둥은.…. 이런 기둥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이 나라의 미래상을 재현할 수 있는, 재건할 수 있는 전통을 확립해야 되겠습니다. 그 책임이 제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들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헙회장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헙회장 머리에 무슨 생각 하나? 딴 생각 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렇다고 홈 처치 활동을 버리는 게 아니라구요.

지금은 전통확립을 위해 새롭게 전진할 때

여러분, 이제 한 7개월만 그저 달려 가자구요, 7개월. 삼칠은 이십일(3 x 7=21) 21개월, 2년도 못 될 것입니다. 달려라, 달려라! 그저 허리가 구부러지면 이놈의 허리 구부러져라. 달려라! 24시간 달려봐라! 남한이다.….

이제 군(軍)도 그렇잖아요, 군도? 군도 그렇고. 8군이 우리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구요, 8군이. 8군이 우리 교육을 받았다는 겁니다. 제 5공군 정보대인데, CIA 앞잡이를 놓고, 국방성 총직속하에서 8군도 횡적으로 관리하는 체제를 갖고 있는데, 거기서부터 통일교회 원리교육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통일교회 강의는 영감적인 강의로 알아줘요.

이제 8군이 교육만 받아라. 거기에 '오인천' 영화를 중심삼고 국방성과 대싸움을 했다구요. 육군성, 해군성, 해병대, 기마이(ぎまい;의리) 있는 것은 해병대거든요. 해병대 아주 뭐 사성장군을 내세워 가지고 들이 죄겨 놓았지요. 그래서 국무성이, 저 뭣인가 해군성이 반대하거들랑 우리가 본때를 보여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해병대 밴드를 동원한 거예요. 해병대 밴드단은 대통령 밴드단이라고 소문났어요. 미국 대통령이 취임할 때 해병대 밴드 군악과 더불어 취임식을 해요. 그런 대표 밴드단을 동원한 거예요. 국가 행사 때와 같이 해병대 정복을 입고 서서 깃발을 꽂고 했어요. 반대받는 나 레버런 문이 한국의 국가 권위를 세우는 데 그 이상 어떻게 세워요? 미국 국방성과 국무성이 싸움이 붙었다구요. 국방성이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 미워하는 것을 알거든요. 그래서 국방성에서 공문 내기를 '야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던 패가 있거든 전부 다 카피(copy)해 가지고 돌려라' 한 거예요. 그랬으면 됐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쉬쉬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성이 인정을 했는데 뭘. 왜? 이 자식들아! 국무성은 틀렸거든요. 국무성은 공산당 앞잡이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거든요. 그런 싸움을 했다구요. 그거 참 꿈같은 얘기예요. 대한민국에 학자가 많고 주권자가 있댔자 뭘해요? 공산당을 대해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미국을 쳐야 되고 공산당을 쳐야 돼요. 그래야 한국이 살아납니다. 이제 알겠어요, 여러분들?

이런 환경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다 정비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완전히 출발하는 것입니다. 믿고 출발해라. 강하고 담대해라. 가정적으로 총진군이다. 알겠어요? 가정적 총진군이예요. 옛날에 선생님의 가정은 핍박받으면서 총진군했지만, 여러분들은 환영받으면서 총진군하는데 못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어때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하겠어요, 못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못 하겠어?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알기는 아누만.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 7년노정을 잘못 가는 날에는 21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2회 3차 7년노정의 2회를 넘는 날에는 3회 3차 7년노정은 자동적으로 끌려들어간다구요. 그러므로 둘째 번이 문제예요, 둘째 번. 아담가정에도 둘째 아들이 문제였고, 노아가정에도 둘째 함이 문제였습니다. 또 가정적으로도 노아가정이 문제였고, 아브라함가정의 둘째 번인 이삭이 문제였고, 아담과 예수를 볼 때, 하나님의 둘째 번 아들인 예수가 문제였다구요. 이제 문제는 여러분의 가정이예요. 협회장, 단단히 결심하라구. 새출발, 오늘 새로이 전진할지어다, 뭐예요? 「아멘」 아멘은 뭐예요? 넘버원 맨이 아멘이라구요.

하늘의 전통을 상속하기 위해 싸움터로 총진군해야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이런 전통을 이어받은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이 민주세계의 대국인 미국과 싸워 이겼으니 이제 여러분들은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 자유세계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싹터 와요. 3년 이내에 두고 보라구요. 3년만 지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이제 풍토가 다 됐지요. 눈앞에 다 보이지요? 「예」 다 보인다구요. 3년만 지나는 날에는 다 이루어 놓는다 이겁니다, 3년만. 달려라! 달려라!

7년 이내에 모스크바 대회를 끝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네 아무리…. KGB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 웃겠지요. 이놈의 자식아, 내가 여기서 60년대에 3차 7년노정을 이야기할 때, 1차, 2차는 이렇게 되고, 3차는 이렇게 된다고 할 때 코웃음쳤지, 누구도 믿지 않았어. 여러분들은 믿었어요? 3차 7년노정에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보라구요. 미국과 소련이 필요로 하는 것은 제 3세계의 자원국이예요. 그러니 지금 아프리카와 남미 이것을 먼저 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먼저 잡아야 한다구요. 이미 잡혔다구요. 남미가 통일교회와 손잡는 날에는 아프리카는 자동적이예요. 제 3세력 자원 국가를 중심삼고 금후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기반을…. 그날은 틀림없이 통일교회에게 넘겨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너 미국, 너 소련? 아예 뭐 이젠 바람이 불었다구요.

그러니까 이러한 세계적인 시대에 이런 대와중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척 비약할 수 있는 때…. 그걸 볼 때에 말이예요, 무슨 뭐 콜롬비아호인지 뭐 왕복선인지 뭔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게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통일교회가 이제 그야말로 평지에서 영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건 무엇이냐 하면, 영계의 소식을 갖다가 지상에, 지상의 소식을 갖다가 영계에, 마음대로 대치 대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이제부터 통일교회 반대하는 녀석들은 즉각적으로 벌받는 것 볼 것이고,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불같이 일어날 것입니다. 아멘! 「아멘」 말만 해도 좋지요? 「예」 거짓말이라도 한번 해보자구요. 아멘! 「아멘」

자, 보라구요. 지금 북괴에 비상사태가 걸린 것 알아요? 특공대가 현재 서울의 전반적인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된 특공대 요원들이 전부 다 온데간데없이 없어져 가지고 비상대기령이 3일 전부터 내려져 있다구요, 3일 전부터. 그거 다 우리 때와 맞먹는 거예요. 하늘의 비상사태에 있어서 숨가쁜 고개를….

그래서 내가 보고를 듣고는 '됐다. 그대로 두고 봐라. 이때는 반드시 그런 일이 벌어진다' 그랬어요. 로마교황이 저격을 당하고, 경산 어디에서 교통사고가 벌어지고, 반드시 이런 참사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우리 합동결혼식 한 다음날 5.16이 벌어졌지요? 참 그거 어쩌면 그렇게 들어맞는지, 그거 우연의 일치와 같이 말이예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제 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스승이 남긴 싸움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는 그린 곡절의 노정을 쇠고랑을 차면서라도 가겠다고, 애달픈 하늘의 뜻길을 가겠다고…. 처자가 모해하고 일가가 반대했습니다. 국가의 모든 것이 원수였어요. 고독단신으로 이 일을 가려 가지고 이제 돌아와 보니, 그야말로 승리의 기반을 닦고 금의환향하니, 우리 아들, 우리 친척, 문씨가 제일이다. 뭐 어떻고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그렇다구요. 아시아 사람을 만나서 그들에게 레버런 문 아느냐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안다고 합니다. 또, 어디 사람이냐고 물으면 아시아 사람이라고 합니다. 옛날 일본 사람들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분센메이(文鮮明) 했지만 요즘에는 말이예요, 분센세이(文先生)가 됐다구요, 분센세이. '아, 그는 아시아가 낳은 인물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아시아가 낳은 인물이예요? 뭐 한국이 낳은 인물이지. (웃음) 앞으로는 민주세계가 낳은 인물이라 할 거예요, 자유세계가 낳은. 그렇게 자꾸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명이 선명으로 변할 때는 천하가 되돌아온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 내 이름이, 그거 하나님이 잘 알고 선명이라 지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말이고….

자 그러면, 이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싸움터로 전진하는 여러분들은 화살이 날아와도 진군령에 의해 말을 타고 후다닥, 출발과 더불어 국경지대를 넘어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달릴 수 있는, 뭐뭐 순풍에 돛을 단격이라 이겁니다. 달리는 데는 바람이 아주 뭐라고 할까? 뒤에서 말이예요, 회오리바람이 떡 뒤에서 밀어 주는데 말은 달린다 이겁니다. 너 멈추었다가는 큰일난다, 이렇게 생각하면 틀림없이 7년 이내에 다 끝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에 가게 되면 회오리바람이 집도 공중으로 전부 날려 버리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휘이익' 하고 가는 곳에는 전부 남아나는 것이 없다구요. 마찬가지로 스톱했다가는 말궁둥이가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헙회장, 알겠어? 뭐 어떻게 됐다고? 거꾸로 올라가면 다 옥살박살이예요, 옥살박살.

책임자는 참 무서운 겁니다. 뭐 침대를 놓고 무슨 뭐 집기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집을 못 사게 했어요. 보따리를 언제든지 싸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 책임 못 했다구요. 참모들이 책임 못 했다구요. 대신 이제부터 다시 선두에 서서 자식도 전부 다 고아원에 처넣든지 하고…. 자식이 어디 있어요? 뜻을 이루고 나서, 세계를 찾고 나야 나라가 살아나는 것이요, 나라가 살아나야 자기 집안이 생겨나지요. 이런 엄청난….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반대 안 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런 입장에서 두고 볼 때에, 이제부터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우리 가정이 가는 길 앞에는 가정폭탄, 가정 뭐라 할까? 가정폭탄이라 하기에는 너무 작다구요. 가정 뭐예요? 「미사일」 유도탄. 미사일이예요, 미사일. 가정미사일이 휭 하고 가서 폭발하는 날에는 사탄세계는 오만 가지 …. 사실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만 듣는 날에는 그저 사탄세계, 공산당세계 가정이 옥살박살, 기독교 가정이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새롭게 되어 가지고, 깨져 가지고 무엇 하느냐 이겁니다. 깨져도 그거 크게 깨지는 게 아니예요. 옥살박살이 나서 가루가 되어야 제련소에 갖다 녹이더라도 돈 안 들고 다 그렇다구요. 다시 만들려면…. 자, 이제 여러분들은 가정적으로 가는 데 있어서 사탄한테 승리의 팻말을…. 그래서 가정교회, 가정교회 확대를 시급히 연결시켜야 되겠으니, 이제 환경정리를 위해서 우리는 출동하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버리는 게 아니예요. 이번에 환경정리 하는 거예요. 7개월에 끝나지 않거든 삼칠은 이십일 (3×7=21), 21개월 이내에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요즘에 강의하게 되면 무슨 강의 하라구요? 「승공강의」 승공강의. 한국은 선민국! 재림론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얘기하지 말라구요. 승공강의 하고, 주체사상, 재림 메시아사상 중심삼은 선민사상만 고취하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새로운 차원으로….

여러분, 이제 가정 떠날 때 애기들이 '앵-. 아이구, 엄마 아빠' 이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뒤를 돌아볼래요? 정대화, 어떻게 할 테야? 롯의 처가 무엇이 되었느냐 하면 소금기둥이 됐지요? 이번에는 소금기둥이 안된다구요. 무슨 기둥이 되는지 알아요? 소금기둥은 그거 하얘서 쓸데나 있지. 이건 뭐라고 할까? 똥기둥 돼요, 똥기둥. 똥기둥이라는 건 없지만 똥기둥이 될 거라구요. 그건 쓸모도 없다구요. 단단히 알아야 되겠어요.

사탄 가정들이 자연히 무릎 꿇을 수 있는 전통을 이 땅에 세워야

이제는 선생님 가정을 해방해 줘야 돼요. 해방해 주겠어요? 「예」 내가 돈을 벌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쓸 돈을 보급해 줄래요? 「예」 이제 효도해야지요. 내가 가정적 전통을 세워 놓았으면 가정이 이제는 그 전통을 따라서 효도를 해야지요. 내가 하늘 앞에 효자 노릇, 여러분 앞에 아버지 노릇 다 했으니 자식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돈벌어서 살려 먹일래요? 「예」 먹여 살리는 거구만. 살려 먹이는 것이 아니라 먹여 살릴래요? (웃음) 어디 36가정 먹여 살릴래요? 「예」 내가 한 달에 돈을 얼마나 쓰는지 알아요? (웃음) 먹여 살릴 거예요, 안 살릴 거예요? 여기 이 양반 네들 다 버티고 앉았구만, 먹여 살릴 거예요, 안 살릴 거예요? '뭐 내가 통일교회 36가정….' 그거 다 집어치우라구요. '뭐 내가 먼저 들어와….' 다 집어치우라구요. 저 말단에 가야 돼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향해 올라 가는데 어디까지 가느냐? 최고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전기가 거기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툭 치면 하나님이 거꿀잡이로 그다음에는 내려온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래서 한 바퀴 돌아야만 세계는 다 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사랑, 더 큰 사랑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딱 잡는 날에는 하나님이 출동한다 이겁니다, 출동. 어디로? 하나님이 올라갈 데가 있나요?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제도 태극 얘기를 했지만 한 바퀴 도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지금 뭐 세계에 큰소리하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나는 당장에 노동복을 입고 나서도 조금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으면 왜 못해요? 왜 못 해요? 도둑질해서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면 왜 못 해요? 그렇게 빨리 이루는 길이 없어서 안 하지. 싸움을 해 가지고,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배때기를 터뜨려 놓으면 그래서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면 왜 못 해요? 그렇게 해서 뜻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못 하지. 내가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눈을. 올빼미눈 같아 가지고 말이예요. (웃음) 누구 말 안 듣는 거예요.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천하의 누가, 어머니 아버지 다 빌더라도 안 들어요. 형님 누나 다 빌더라도, 아 나한테 제사를 지내더라도 안 듣는다구요. 내가 해보고, 옳다고 결정했으면 해보고 나서 틀린 것을 알 때 그다음엔…. 사람은 솔직해야 된다구요. 잘못하고 나서도 버티고 있는 사람. 나 그거 제일 싫어합니다. 그럴 때는 땅에 내려가야 된다구요. 자기가 잘못했으니까.

우리 통일교회 이런 패들 말이예요, '36가정 잘못했으면 내 말 들어야지!' 협회장 그런 고집 있지? 뻔히 잘못 지령을 내리고도, 그것을 다 알고 나서도 버티려고 한다구요. 솔직해야 돼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잘못됐으면 들이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지고도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사람은 솔직해야돼요. 의로운 분야에 있어서는 천하가, 하나님도 굴복하려고 바라고 있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 같은, 나보다 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김정명이 저 머리가 하얘졌구만. 저 꼴에 깡통 차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거지 노릇 한번 해보지? 「예, 해보겠습니다」 할 수 있어? 「예」

그러면 되는 거예요. 우리 협회장도 그러면 되는 거예요.

박사들이, 학박사들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데서부터 출발 하라는 겁니다. 나라의 주권자도 그 길을 가라 이겁니다. 그래서 한 바퀴 돌아오면, 그래 가지고 국민들이 '여보! 그래서는 안 되겠소. 우리가 뒤에 서서 밀어 줄 테니 앞에 서서….' 이렇게 밀어 줘서 그 자리에 가는 날에는 천하가 통일된다 이겁니다. 천하가 통일됩니다. 이제 협회장도 내려갔다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내가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누구보다 잠을 안 잤고, 누구보다 돈을 아꼈고….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영국 가 가지고 식구들, 협회장에게 380불짜리, 최고 500불이 넘는 양복도 사 줬지만, 나는 72불짜리 폴란드제를 사 입었다구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마음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래야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래야 내가 이거 옷을 사랑하더라도 마음이 편하다구요. 남들에게는 …. 빚져 가면서 수천 수만의 사람들에게 옷들을 사 입히고 먹였지만, 나는 와이샤쓰 하나를 내가 안 사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가정들이 무릎을 꿇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가정들이 무릎을 꿇어야 돼요. 자연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나는 통일가에 있어서 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 천신만고 수난 길을 왔으니 여러분들은 이 나라에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이 놀음을 해서 미국 나라에 전통을 남겼으니 미국 나라에 그 전통을 세워야지요. 알겠어요, 이제?

새로운 전통을 남기기 위해 전진하라

생활적인 전통을 남겨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으니 옛날과 달리 환경적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오늘 아침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내가 이제 불원한 장래에 떠날 거라구요. 떠나거들랑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뜻을 위해 제2의 세계를 향하여 전진…. 이 미국에 내가 돌아갈 생각도 없다구요, 사실은. 남미를 거쳐서, 아프리카를 거쳐서, 중동을 거쳐서, 아시아를 거쳐서 돌아오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앞에 빚지는 스승이 안 될 것입니다. 바쁜 생활을 계속할 것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분담된 책임으로 맡겨진 제 2회 3차 7년노정의 제 1 차 7년노정을 맞아 이 무대의 출발과 더불어 보무(步武)도 당당하게 승리의 표적을 들고 전진 명령에 우렁찬 보조를 맞춰 행진할지어다! 새로이 전진할지어다! 「아멘」 전진할지어다! 「아멘」 음! 이럴 때도 아멘 해야지. 「아멘」 하나님도 정신이 들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나를 위하여 울지 말라. 너희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울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위해서 염려할 필요 없다구요. 이젠 여러분들의 후손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갈 길을 염려하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갈 길이 바쁘다구요, 이제는. 알겠지요? 이것이 3회 3차 7년노정까지 연장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2회에서 끝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을 밀어내야 합니다. 나는 민주세계에서 기반 닦느라고 핍박받으면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이제 공산세계에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공산당을 밀어내는 일선에 여러분들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누가 공산당을, 악한 가인을 누가 굴복시켜야 돼요? 「아벨」 악한 아벨을 아벨의 중심 된 내가 굴복시 켰으니, 악한 가인의 중심이 소련이니 악한 가인을 굴복시켜려면 악한 아벨적 가인이 책임져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까지 내가 탕감복귀 책임을 했다 이겁니다. 이제는 방향이 전개될 수 있는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소련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새로이 살 수 있는 방향을 전개시켜야 합니다. 이 싸움이 치열한 싸움이예요. 7년 대전쟁, 그야말로 7년 대전쟁시대라구요. 대환란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렇지만 무섭지 않아요. 자유세계가 옹호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옹호할 것이고 말이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 유엔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수난길을 방어하기 위해서 과학자대회 등 모든 울타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집결해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은 전진 명령에 응하게 될 때는, 미국 행정부가 움직이는 날에는 만사는 해결을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힘차게 제2회 3 차 7년노정의 가정적 메시아권을 형성하기 위한 민족적 재출동을 준비하는 이 시간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 가정 전체는 새로운 차원을 향하여 새로이 뭐? 「전진할지어다」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침 제목이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역사의 숨막히는 고빗길들이 제아무리 매섭고, 제아무리 무섭다 하더라도 당신의 동산에서 풍겨나는 사랑의 태양빛 앞에는 무엇이든 녹아진다는 사실들을 저희는 배웠습니다.

저 레버런 문이 이곳까지 나올 때 지극히 외로웠습니다.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한 심정을 통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상에서 '아버지여, 어찌하여 날 버리시나이까' 한 심정을 다 가히 짐작하고 동정할 수 있는 경지를 밟아 왔습니다.

이 민족 앞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제일 슬픈 가슴을 붙안고, 누구보다도 수난의 십자가를 지고 허둥지둥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면서 나오다 보니 오늘 이 자리까지, 아버지께서 살아 계심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을 남게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미 죽어져야 할 몸이었지만 당신이 어려운 환경을 몰고, 저보고 죽으라는 사람을 제거하면서 나오시는 아버지의 노고 앞에 황공하옵니다.

저 스스로를 알았기 때문에, 당신의 뜻을 대하는 충절이 어떠해야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효자의 도리가 어떠해야 되는 것을 알았고 충신의 도리와 당신의 아들, 천자(天子)의 도리가 어떠해야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향하여 꿈이나 생시나 잊지 않고 일념, 일편단심을 가지고 나오는 싸움의 길에 있어서 지치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던 날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그 어느 한때,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을, 그날을 제가 누구한테 말하지 않고 지금도 이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간직하고 있는 것을 당신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한국의 한 고비를 크게 넘었으나, 또 다시 세계 무대에 혼란상을 중심삼고…. 이제 남겨야 할 것은 한국적인 전통이 아니라 전세계에 있어서 통일가의 전통을 연결시키는 것이옵니다.

풍속이 다르고 민족이 다른, 이 습관적인 모든 환경을 완전히 타파하여 정리하고 일체화시켜서 당신의 사랑 앞에 모든 것이 화해 버리고, 화할 뿐만이 아니라 흡수되어 주체적인 사랑권 내에 순응해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런 엄청난 사명이 저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걸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길이 같이하여 주옵소서.

저를 대하시던 아버지께서는 틀림없이 오늘날 제 2회 3차 7년노정을 7년노정 위에서 이것을 마감짓겠다고 몸부림치는 불쌍한 사람들의 애련한 울음소리와 기도소리를 들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 부락에 가거든.

그 동네에 개가 짖거든 개가 짖는 소리보다도 통일교회의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소리가 많게 하여 주옵고, 닭이 울거들랑 닭이 우는 소리보다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도하는 애절한 기도소리가 닭이 우는 소리를 능가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혹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애절한 찬송소리와 기도소리에 기독교가 휩쓸려 말려 들어갈 수 있게 하여 주옵고, 노래를 부르거든 그 노래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국정신에 불타는 노래로서 어떤 노래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이 나라를 향해 전진하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은 불쌍한 나라, 5천 년 역사에 그 무엇 하나 자랑할 것이 없는, 자랑할 것을 하나도 갖지 못하였던 이 나라에 있어서 오늘 통일가를 세우시고,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구원섭리의 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이때에 왔습니다.

부모가 잘하면 자식들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가정구원 완성기반을 닦았다는 놀라운 사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시대적인, 차원 높은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사옵니다. 아담이 타락할 때 가정을 중심삼고 쫓겨났던 것이 전부였기 때문에, 이제 하늘과 인연되었던 영계의 모든 선한 영들이 이 가정을 중심삼고 천사세계의 대신 형태로써 이 육신세상에 재림하여 옹호해 줄 수 있는 선조들의 기반도 거의 닦았사오니, 과거, 현재, 미래가 일치화할 수 있는, 사랑을 엮을 수 있는 하나의 풍토를 만들고 전통을 세워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세계에 새로운 헌법 기준을 만드는 기원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는 아들딸이 됨과 동시에 가정적 전통을 승리적으로 이어받았으니 이 전통을 더럽히지 않고 순응하여 이 전통을 만세의 후손들 앞에, 혹은 만국의 국민들 앞에, 혹은 자기 민족 앞에 나누어 주는 통일의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가정적 구원섭리시대를 넘어서 종족적 구원섭리, 뿐만이 아니라 국가구원섭리권 내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드는 통일가의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하는 이때에, 아버지, 강하고 담대하시어 이들로 말미암아 소망을 갖고 길이 참으시사 승리의 한날을 표적삼고 같이 협력 협조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합니다.

제가 외로울 때 외로움을 위로하시던 아버지, 이들이 외로울 때 같이 하시옵고, 제가 핍박받을 때 당신이 방패되던 그 전체를 대신해 줄 줄알고 있사오니, 부디 그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굽히지 않는 하늘의 용자의 모습을 대신하여 전진하는 용자의 모습, 하늘의 정병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투신의 용사로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공산당이 아무리 악랄하다 하더라도 그들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끈기 있고, 강직하고, 참음이 강한 당신의 하늘의 정병들이 되길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만 5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뭐 말할 내용이 많지만, 딴 얘기보다도 우리는 신앙단체이니만큼 금후에 여러분들이 제2회 3차 7년노정에 필시 가지 않으면 안 될 그런 내용을 잠깐 얘기하겠습니다.

제아무리 세계가 반대해도 천운의 방향은 막지 못해

우리가 1977년부터 새 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새 시대로 역사가 전환 한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그때부터 홈 처치를 시작해서 3년 간 쭉해왔습니다. 거기에 맞춰 가지고 복귀섭리의 1단계,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하는 역사적인 1단계의 종지부를 찍지 않으면 안 된다는 세계적 선포가 없어 가지고는 새 시대로 또 넘어갈 수 없다 하는 것이 늘쌍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것을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지도자, 수많은 신앙단체, 혹은 수많은 신앙자들이 있었지만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과정이 어떻게 돼 가지고 종교가 발전하며, 어떻게 돼 가지고 종교 배후의 섭리가 오늘날 인간 역사와, 현실과 연결되는가 하는 것을 그 누구도 지금까지 짐작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는 한,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이상실현을 위하여 역사과정을 섭리하시는 이상 반드시 거기에는 단계적인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단계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거기에 반드시 그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개인이나 신앙단체, 혹은 국가, 이런 단체들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세계로 전진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전반적인 내용을 그 누구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 갈피를 잡아 가지고 오늘날 인간세계에 신앙단체를 통하거나 혹은 다른 무슨 교육기관을 통해서 교육한 사실이 역사상에 없었습니다. 이런 과정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고 혹은 종교계, 여러 가지 분야에….

지금에 와서는 사상계를 비롯하여 경제계까지 문제가 제시돼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나마도 금후에, 10년 후에 나타날 통일교회상을 두고 위협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미국 국무성이면 국무성이 나에 대해서 저와 같이 반대하고, 온 언론계를 막론하고 지성인이 동원돼 가지고 반대한다는 것도 그런 취지와 그런 방향성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사태가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제아무리 인간세계가 야단을 하고, 국가가 아무리 여기에 반대의 기치를 들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천운이 가는 방향은 절대 막지 못합니다.

그것은 내 자신이 일생을 통한 신념이요, 그 신념에 의해 가지고 여러 어려운 문제 문제를 정면적으로 충돌해 가지고 격파해 나온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나는 어떠한 문제를 놓고 돌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돌아가 가지고는 해결이 안 돼요. 소화하고 가야 됩니다. 소화하기 위해서는 부딪쳐야 됩니다. 부딪쳐 가지고 그걸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선악의 챔피언전

그러면 부딪치는 데는 이것은 어떻게 부딪치느냐? 참다운 선한 자와 참다운 악한 자가 부딪쳐야 됩니다. 최고의 악한 사람하고 최고의 선한사람하고 부딪쳐야 됩니다. 그래서 선악의 챔피언전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현실적인 말로, 실감 있는 말을 대치해서 말하자면 선악의 챔피언이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딪침은 선악의 개인에서부터 선악의 가정, 선악의 종족, 선악의 민족, 선악의 국가, 선악의 세계, 선악의 천주,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 8단계의 과정을 지나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8단계.

그런데 역사발전 과정이 이와 같은 섭리상에서 진척돼 나간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현세계에 되어지는 실상, 역사과정에 되어지는 실상 가지고도 규범을 정할 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이런 공식적인 궤도를 통해서 발전해 나가는 섭리상의 관을 갖고 있을 때는, 시대 시대에 벌어지는 상황을 우리가 확실히 규탄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고 미래상에 대한 새로운 목적관을 제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는 필연적인 결과를 여기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하나님의 복귀섭리,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레버런 문 일 개인을 중심삼은 어떤 생애의 노정을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섭리사의 바탕을 중심삼고 대결적인 선악의 행각의 노정을, 챔피언전의 행각의 노정을 대표하여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해야 되고, 사탄이 있다면 사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레버런 문 자신이 그렇게 생각했다 해서 레버런 문 자신의 생각으로 그것이 끝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일괄적으로 내용이 일치가 되어야 되고, 또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데있어서, 정면적인 모든 반대 노선에 있어서 보게 될 때 그 내용이 일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의 승패를 결정하는 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닙니다. 인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역사과정을 점핑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알겠어요? 점핑, 점핑해서 타고 넘어가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복귀는 심정문제에서 기인한 것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이제 시간도 많이 갔습니다. 이렇게 볼때 오늘 여러분 앞에 말씀한 내용의 제목을 잡는다면, 이런 챔피언전은 무얼 하기 위한 것이냐?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 술어로 말한다면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종교도 물론 그렇지요. 종교라는 것은 구원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인데…. 구원이라는 것은 뭐냐? 구원이라는 것이 뭐냐면 병난 사람이 병나지 않은 상태로 돌아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타락한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을 타락되지 않은 본래의 자리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 술어로 한마디로 정의해 가지고 복귀라 하는 것입니다. 복귀예요, 복귀.

복귀는 어떤 것을 중심삼고 주류로 해서 흘러가느냐? 오늘날 경제문제라든가 혹은 사회문제라든가 정치문제와 같은 것이 주류가 아닙니다. 복귀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게 되어 있느냐? 심정문제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 인간의 삼각관계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것이 그릇된 방향의 충돌로부터 타락이 시작됐다는 겁니다. 그릇된 방향의 사랑의 충돌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으니 복귀하려면 올바른 방향의 사랑의 충돌을 중심삼고 수습해 나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이 구원섭리라는 것은, 또 인간을 통한 복귀과정이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정서적인 사랑 문제를 중심삼고 이루어져 나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사랑문제를 들고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이 맺어야 할 그 사랑-사랑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구요-이라는 것은 어떤 사랑이냐? 단 하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사랑이 이렇다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상대적인 입장에 서 있는 인간도 그렇습니다' 하고, 또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내가 가야 할 사랑이 이렇게 가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할 때 하나님이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으로 연결돼야 돼요. 일치화될 수 있는…. 하나님과 인간관계를 종으로 해 가지고 그 종적인 것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인간역사가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남녀문제, 횡적인 기반 위에 일치화되어 가정문제의 구성을 기반으로 해서 토착화, 착륙이라 할까, 기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착하려면…. 하나님의 심정권의 기착은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가정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볼 때 부자의 관계와 부부의 관계를 기점으로 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기점으로 한 기반 위에서 하나님 이나 인간이 바라는, 사랑으로 통일된, 하나된 완전한 사랑으로서 상대의 입장과 결속된, 종적인 기준 밑에, 그런 사랑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이 그 사랑 가운데서 커 가지고, 그 사랑을 종적으로 한 기준 밑에서 횡적으로 연결되는 점이 본래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이 이상했던 최초의 기반이다 이거예요. 최초의 기반인 동시에 하나님의 이상실현의 절대 기반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라는 말을 거기서 쓰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종횡이 결속된 부부 가운데 남편은 하나님을 대표한 사랑의 상징 대표자요, 여자는 하나님과 남자의 사랑을 대신한 상징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이런 실체로 실현된 남성 여성이 생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 무대로 소화해야 될 환경권이라는 것이 이 지구성이다고 보는 거예요.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그런 이상실현 확대 단계를 거쳐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씨족, 민족, 국가형성, 혹은 세계형성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이 아니냐. 이렇게 보기 때문에, 이런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이 자리까지 다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찾아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라는 것은 어떠한 남자 개인구원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를 믿고 있는 신앙자들이 표준하는 그런 신앙의 목표, 개인구원을 신앙의 목표로 알고 있던 신앙관념은 원칙에 위배됩니다.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가정구원을 단위로 하는데, 그 가정의 기반이라는 것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상위(上位)에 있는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심정권 확립을 표준해 있다는 것이 신앙의 최고의 이상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원수권을 소화해야 하나님의 구원섭리 완결이 가능해

자, 이것이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부가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원수관계가 벌어졌습니다. 그런 사랑 이상을 이룰 수 있는 남편 앞에 아내는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파탄시킬 수 있는 장본인이 아내가 되고, 또 아내의 말을, 해와의 말을 듣고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말을 아담이 듣지 않았으면 파탄이 안 될 텐데 들음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입장에서도 아담이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전부가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도 원수를 유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기본 이상이 되는 사랑을 파탄시킨 아담 해와 자체가 결국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러한 문제가 본래 인간 선조의 창조 당시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벌어진 사실을 역사적인 숙명의 과제로서 어느 한때에 어떤 곳이든가, 어떤 개인을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하시는 국가라든가 사회라든가 씨족 혹은 천국이라는 것은 성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기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그냥 그대로, 원수들이 합하기 위한 것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가 됐고, 남자 여자가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가 됐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잘 알기 때문에 설명 안 해줘도 되겠지만,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났다 이거예요. 본래 장자라는 것은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틀 위에, 이상적 사랑의 기틀 위에 정상적인 부모를 통해 가지고 태어나야 할 텐데 여기에 문제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맏아들이 태어난 데는 하나님의 모든 이상을 파탄시킨 원수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항하고 남자 여자 원수들이 합한 그 밑에서 이것을 영원히 방파제로 해 가지고 하나님과 연결시킬 수 없는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는데, 그것이 누구냐 하면 가인이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복귀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누구냐 하면 아벨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벨과 가인도 원수요, 부모와 형제도 원수요, 남편과 아내도 원수요, 그다음에는 이 부부와 누가 원수라구요? 하나님하고 원수라는 거예요. 이 원수권을 소화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구원섭리완결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편에서 보는 인간 대한 구원섭리의 내적인 사정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에 이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런 사실을 알았고, 이것을 체계화해 가지고 현실 역사과정과 섭리관을 일치시키는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은 무슨 일시적인 혁명이 아니예요. 천주사적인 혁명의 기원이 폭발되고 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다면 하늘 앞에 천 년 감사하고, 만 년 감사할 놀음인데도 불구하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가 모르니까 그렇지요, 모르니까. 그것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이러한 것을 구원하는 데는 그냥은 안 됩니다. 원수를 굴복시켜 나오는 역사를 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해야 되느냐? 저 꼭대기서부터 할 수 없다구요. 거꾸로, 거꾸로. 거꾸로 하는 데는 말이예요, 가인 아벨서부터,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키고, 이 굴복된 가인이….가인이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가인은 형님이고 아벨은 동생인데 동생 앞에 형님이 굴복하려고 해요? 이것은 역설적인 놀음이라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의 자리라구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기반과 심정적 연결을 이루려면

가인은 사탄편에 서 있고 아벨은 하나님편에 서 있는데, 이 두 상충적인 존재가 어떻게 심정일치화를 이루느냐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지지리 역사를 통해서 숱한 사연과 곡절을 거쳐오면서도 한날의 성사를 보지 못한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굴복시키는 놀음에 있어서는 무엇이 필요하냐? 탕감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제목이 '심정적 탕감조건을 통한 구원섭리'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렇게 배경을 알고 이제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그러면 인간이 타락했다면 어느 정도 타락했느냐? 사탄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탄의 대열로 끌어 내려갔습니다. 인간을 최하의,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수 없는 최하의 자리로 끌고 내려갔습니다. 우리 인간시조는 하나님 몸이예요.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실현체가 되어야 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실현체로서 지상 기반을 확보하여 정착시키는 그 기반에서부터 이상적 부부로, 이상적 자녀와 이상적 씨족,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가야 할 텐데…. 지상천국을 완성하여 천상천국의 영원한 사랑 이상세계로 완성을 보려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사탄이 인간을 반대로 끌고 갔다는 것입니다. 위대하고 엄청난 이런 내용의 가치를 지닌 인간을 제일 못나고 비참한 가치를 지닌 인간으로 끌고 내려갔다 이거예요. 그런 결과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과의 거리가 얼마나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돼 있느냐? 사탄세계의 구조도 보면 종의 종이 있어요. 종의 종이 뭐냐? 사탄세계의 구조를 보면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의 사회제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상중하로 되어 있는데 하 가운데 종이 있다면 종 가운데도 종의 종입니다. 종의 종이 뭐냐 하면, 종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주인이 종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종이 종을 부리는 것입니다. 종이 주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입장입니다. 그렇게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하층구조를 보더라도 종의 종의 기준에서부터 인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그다음에 사탄 세계의 양자로, 사탄세계의 서자-서자는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는 같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양자보다는 낫다는 거예요-로, 그다음에는 자녀로, 직계 자녀를 심정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어도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이와 같은 기준으로 되어 있어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 서자, 그다음에 아들로….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참된 아들, 참된 남편과 아내, 참된 아버지예요. 사탄세계에도 아내와 남편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계열적인 연결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역사세계에 있어서 심정적 기준을 닦아야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심정적으로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의 종의 종으로부터 종, 양자, 서자, 아들, 아내, 남편, 이래 가지고 남편을 중심삼고 하늘과 연결돼야 될 텐데 이게 전부 다 원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원수.

자, 그러면 이제 누가 책임을 지고 이 길을 닦아 놓느냐? 사탄세계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탄세계 사람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 사탄 나라 사람으로는 안 되니까 할수없이 하늘이 사람을 길러 가지고-오늘날 이 민주세계라든가 공산세계의 스파이 작전과 마찬가지예요, 스파이작전-침투공작을 시킨다 이거예요, 침투공작.

침투공작을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한 국가기준에서, 사탄세계 국가기준에서 돌이켜 가지고 하늘이 끌고 가면 좋지 않느냐? 그럴 수 없어요. 그렇다면 암만 국가기준으로 끌고 갔더라도, 사회라든가 종족이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개인기준은 사탄이 우세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또 국가기준을 연결하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끌고 갔다 하더라도 세계기준에 사탄이 연결되기 때문에, 암만 했댔자 그것은 하나님의 전체 복귀섭리의 전통적 기반과 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본적인 방침을 하늘은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사탄편 세계에 투입해 가지고 사탄편 종의 종을 교육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종의 종을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모르면 오늘날 통일교회의 전통을 몰라요. 여러분, 구원섭리의 전통을 모르면, 심정적 전통을 모르면 하늘세계에 가 가지고 하늘과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저나라에 이상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저나라의 이상과는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어요?

대학과정을 거치려면 그 국가가 인정하는 국민학교 정식코스를 거쳐야 되고, 중학교 고등학교 정규과정을 거치고 난 후에야 거기에서 대학 자격을 얻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하나님이 이상세계에, 천상세계에 임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지상에서부터 관련돼 가지고, 지상 정규과정을 거쳐 가지고 연결되게 돼 있지, 지상 정규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연결 안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상이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하늘은 투입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투입작전.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를 어떻게 하늘의 종의 종의 자리로, 사탄세계 원수의 종의 종의 자리를 어떻게 하늘나라의 종의 종의 자리로 옮겨 놓느냐? 그리하여 그 종의 자리에서 양자, 서자, 아들의 자리, 그다음에 남편의 자리를 거쳐 아버지 자리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어떻게 닦아 놓느냐? 이 사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데 이 사다리를 놓는 데는 그냥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사탄과 대결해야 돼요. 그 대결이 라는 것이 정상적인 환경 내에서, 사탄이면 사탄권 환경 내에서 벌어지는 대결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탄, 최선과 최악이…. 사탄세계의 종 하게 되면 그건 세계사적 종이라구요. 그래 하늘세계의 종하고 사탄세계의 종이 부딪치는 거예요. 그래서 '네가 이겼다'고 하나님도 '오케이!' 사탄도 '음음 !' 이렇게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 싸움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연의 세계로 가려면 반드시 심정적 탕감복귀가 필요해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입장에 있느냐? 여러분 개인을 두고 보면 말이예요, '나'라는 한 인간상을 중심삼고 마음에는 하나님이 서 있고, 몸뚱이에는 사탄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이 왔다갔다해 가지고 이 판결권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 오늘은 나쁜 곳에 가지 말라'고 마음이 이러면 몸뚱이는 '야, 이놈아 배도 고픈데 한 잔 하면 기분 좋잖아, 기쁜 날인데' 하면서 유인한다는 거예요. 싸움한다는 거예요. '하지 말라!' '하라!' 하는 이 싸움이 자기 일생 문제를 걸고 싸워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 순간 싸움이, 타락하지 말라는 이런 하나의 대화의 기착점이 아무 것도 아닌 문제이지만, 이것이 일생 전체, 자기 일족을 걸고 좌우한다는 사실을 몰라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 술 한 잔쯤이야 뭐, 거짓말 한 번쯤이야, 사기 한 번쯤이야 뭐 뭐…. 일생 일대 역사 배후, 역사와 더불어 섭리사로부터 이 우주사적인 결정을 내가 행동하고 있는, 이거 뭐라 할까, 펜 끝이라구요. 알겠어요, 펜 끄트머리. 뭐예요 그게? 뭐라구요? 펜촉. 누가요, 누가? 여러분 각자 각자,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 (웃음) 그거 동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누가 결정하느냐? 오늘날 신앙자들은 생각할 때 '아,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니 무엇이든지 다….' 그런 엉터리 같은 신앙했다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내가 세상적으로 보면 똑똑한 사람이예요. 눈을 봐요, 누구 말듣게 생겼나? 누구 말을 듣게 생겼나 콧대를 보라구요. 관상학적으로 보더라도 그렇다구요. 그런 길이 있다면 내가 먼저 갔지 뭐, 지금까지 …. 누구 보다도 내가 기성교회 책임자가 됐을 것이고 말이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이게 안 나왔으면 세상이 이렇게 되고, 하나님도 이론적으로 결정이 안나고, 뭐 역사니 섭리니 하는 것이 전부 다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이게. 가리를 못 잡은 환경에서 이런 내용을 들춰 가지고 가리를 잡아 놨다는 사실이, 아마 한국이 영원히 복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고 말이예요, 통일교회 패들, 지금 반대받는 이 패들이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기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인간 레버런 문이 절대적 승리의 기지를, 기반을 닦아 가지고 사다리를 놓아 왔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가 결정한다구요? 누가? 누가? 내가 결정해요. 나 레버런 문 자체는 역사상의 남성을 대표한 이런 초점에 서서 역사와 하늘과 섭리사와 인류역사와 미래역사 앞에 결정을 지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다 할 때는, 세계적 인물이 안 되겠다 해도 하나님이 만들어줘요. 사탄세계가 그를 끌어다가 안 세울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해!' 하는 거예요.

네 골이 깨지나 내 골이 깨지나, 네 코가 짜그라지나 내 코가 짜그라 지나 부딪치는 거예요. 부딪치면 모두가 통째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눈이 깨지고 내 몸뚱이가 다 깨져 나가도 간다,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게 통일교회 사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부딪치는 데는 한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아내하고 남편이 합해서 '부딪치자! 요이-땅!' 할 때, '내가 앞에 설 테니 당신은 뒤에 서소' 하면 '예스' 하고 둘이 뚫고 나가는 거예요. 가정을 뚫고 나가고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합해서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을 헤치고, 그다음에는 민족을 헤치고, 국가를 헤치고, 세계를 헤치고, 영계 지옥세계를 헤쳐 하늘나라의 개문을 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에 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넘어갈 때는 반드시 무엇이 필요하냐? 심정적 탕감복귀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려면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종을 하늘세계의 종의 종으로 교육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책임을 누가 지느냐? 그것은 아벨이 지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인류세계의 평화와 행복은 심정적 역사의 결실체

아벨은 누구냐?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가인은 누구냐? 사탄의 사람입니다. 아벨은 누구냐? 그 가인의 동생이예요, 동생. 친동생이예요. 가인은 누구냐? 아벨의 친형님이예요. 형제예요. 형제의 싸움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형제의 싸움을 안정시키지 않는 한 부부의 싸움은 안정시킬 길이 없는 것이 아니냐. 부부의 싸움을 안정시키지 않는 한 부모의 싸움을 안정시킬 수 없는 것이요, 이 부모의 싸움을 안정시키지 않는 한 천리의 대주재인 하나님을 안정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촉, 화살 끝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세계적인 화살촉이 되자 하는 것입니다. 그 화살촉은 어디를 향하느냐? 원수, 적의 타겟을 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의 관계를 중심삼고 종교를 찾으려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형님이 누구냐? 기성교회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기성교회가 그렇게 죽이려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아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선포하기를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이 타겟을 세운 것도 이 방법이 아니고는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세웠다는 사실을 기성교인은 모릅니다.

이런 심정적 기틀이, 역사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메시아라는 대표적인 존재를 세웠는데 그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는 어머니를 만들고, 어머니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장자와 차자가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야, 일족을 만들어 가지고야 하나님의 원수권을 탈피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하지 않고는 이 길을 암만 갔댔자 탈락되는 거예요.

그 가는 길이 종의 종의 길로부터 종의 길, 양자의 길, 서자의 길, 그다음에 아들의 길, 아내의 길, 남편의 길로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야 됩니다. 남편을 따라서 아내가 가야 되고, 그 어머니를 따라서 가인이 가야 되고, 가인을 따라서 아벨이 가야 되고, 그 아벨 일족과 아벨 민족이, 아벨 국가가, 아벨 세계가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의 운명길을 이 지구상에서, 역사상에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상실현이라는, 인류가 희망하는 이상경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그럼 이건 누가 하느냐? 그 기수는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역사적인 존재일 것이고, 인류가 바라는 역사상의 최고의 지도자상일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평화와 행복은 사랑을 떠나서는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기원은 그 가는 길 앞에 내재할 수 있는 심정적 역사적 결실체가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길을 가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입니다. 아시겠어요?

문 아무개는 도대체 뭘하겠다는 사람이냐? 가는 곳곳마다 문제를 일으켜 놓고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느냐? 그렇게 싸움을 좋아하고 문제 일으키는 것을 좋아하느냐? 나 그거 싫다구요. 물론 싫다구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세계사를 위해, 하나님의 섭리사를 위해, 과거 역사를 바로잡고 사망권에 몰린 이 세계, 생사의 기로에 있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그 누군가 이 책임을 감수하고, 당당히 개인으로부터 역사적인 이 운명 길을 박차고 나갈 수 있는 운동을 이 지구성 위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것이 민족을 넘어 오대양 육대주를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심정권과 인류의 통일적인 군상을 만들어 놓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는 곳곳마다 부딪치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챔피언전이예요, 챔피언전.

종의 종 사다리로부터 종, 양자, 서자, 아들의 사다리를 놓아야

그러면 하늘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어떻게 해 나왔느냐? 이 종의 종을 교육하기 위해서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 종의 종이 누구냐? 형님이예요, 형님. 형님인데 동생을 죽이려고 하는 원수예요, 원수. 칼로 목을 찌르려는 원수예요. 그래 나오는데 이 원수의 원한을 누가 바로잡느냐? 사탄은 불가능해요. 하나님만이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운명의 길을 가는 종교는 핍박받는 것이 정상적인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다리를 놓자요. 종의 종의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하나 놓아 가지고 옮겨 가면 좋겠지요? 옮겨 갈 수 없어요. 이걸 다 놓아야 돼요. 이 사람이 여기서 하나의 종의 종의 자리에 서서 교육받아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늘편이 됐다 하더라도 그냥 못 가는 거예요. 이 인류와 공동운명에 있어요.

이거 하나의 인간이예요. 인류를 하나의 아담 해와로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쪼개졌다 그거예요. 한 사람이 종의 종이 돼있고, 한 사람이 종이 돼 있고, 한 사람이 서자가 돼 있고, 한 사람이 아들이 돼 있어요. 즉 한 사람이 타락한 해와가 돼 있고, 한 사람이 타락한 아담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왕으로 삼고 하늘나라의 배반자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한 사람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가 완성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한 사람을 재창조해야 돼요. 남자를 재창조하고야, 해와를 창조하고 나서야 아들딸을 찾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참부모라는 말은 엄청난 말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라는 것은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인간역사는 80만년 잡고 있는데 그 역사과정에 아담 하나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이 되는 것은 아직까지 그 아담 하나를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아담이 해와하고 원수고 아들딸하고 원수고, 그 아들딸 가운데는 가인 아벨이 원수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찾아 놓자면 뭐 억만 년이 넘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수난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핵심 존재를 세워 가지고 이걸 단축하는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획한 것이 그 시대의 영적 지도자입니다. 세계적인 문화권을 중심삼고, 4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금 역사해 나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 회회교문화권, 극동문화권, 인도문화권, 이 4대 문화권을 중심삼고 그 시대와 환경에 따른 이런 수습방안을 세워 가지고 동서남북과 같은 사방권에 개인적인 책임자, 가정적인 책임자, 종족적인 책임자, 국가적인 책임자, 세계적인 책임자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어느 한때에 가서 세계적인 책임자가 나와서 이걸 전부 다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걸 수습하려면 전부 다 꿰매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사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 사다리를 만들어 세계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거기서 옛날에 타락하였던 모든 것을, 심정적 규범에 위배됐던 모든 사실을, 원수권을 전부 다 해소시켜 놓고 '원수가 없다. 하나님하고 우리 인류시조 아담 해와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 부부하고, 완성한 아담 해와 부부의 아들딸하고 여기에는 상충이 하나도 없다'고 해야만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이걸 생각할 때 이게 구원섭리의 목표이고, 기독교를 세우고 역사적인 종교를 세워 나오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상상 못했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아시겠어요? 종의 종에서부터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을 연결시키는 데는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다 이거예요. 종의 종의 사다리에서 종의 사다리, 양자의 사다리, 그다음에는 뭐예요? 「서자」 서자의 사다리, 그다음에 뭐요? 「아들」 아들의 사다리, 그다음에 뭐요? 「아내」 아내!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가 책임진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올 때 아내를 중심삼고 이걸 쭉 잡아당기면 아벨 세계, 아벨 국가, 아벨 종족, 아벨 가정, 아벨 개인하고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비로소 옮겨져야 돼요. 옮겨져 가지고 두세계를 비교해 볼 때, 사탄 자체가 실체 메시아와 하나님 앞에 말하기를 '나는 졌소, 이제. 당신은 틀림없이 세계사적인 입장에서 승리했소. 당신은 이제 나와 상관없이 이 세계와 국가, 민족, 종족, 가정,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을 데리고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누구를 찾으러 왔느냐 하면 아내를 찾으러 왔어요, 아내. 신부를 찾으러 왔는데 그 신부가 혼자, 딱 혼자 있는 신부가 아니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전체를 아들딸로 보는 거예요. 그위에 선 신부를 중심삼고…. 그 신부는 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절대 하나돼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야 됩니다. 사탄이 24시간 아무리 속삭여도 반대하지 않는 사람이 돼야 돼요. 전부가 반대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절대 반대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하나되고 사탄 앞에 원수 되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래야 타락세계와 하늘세계의 한계선이 결정된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가인을 자연 굴복시키려면 희생해야 된다

이제 여러분들이 심정적 탕감복귀를 중심삼은 전통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뭘 하느냐? 사탄세계에 와서 뭘하느냐? 사탄세계의 종들이 갈 길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종의 종의 자리에서 형님 되는 종들을 교화시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이 사랑이라는 문제를 통해 하늘로 돌아갈 때는 '나는 하늘 부모 앞에 배반한 원수야. 부모 앞에 불효한 자식이야. 너는 부모 앞에 효자 아니었어? 그러니 부모 앞에 돌아가려는 데는 네가 앞장서라' 하는 거예요. 형님인 자기가 앞장서지 못하고 '네가 앞장서라' 하면서 자원해서 동생인 아벨을 자기 앞에 내세워 부모 앞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동생과 완전히 하나됐다 하는 자리에서 부모 앞에 나아갈 때는 형님이 옛날과 달라 가지고 '옛날에 부모님한테 순종 안 하던 것과는 달리 지금은 이 동생의 말에도 순종할 수 있는 형님이 됐으니, 부모님, 제발 형님을 받아 주소' 이렇게 동생의 소개를 받아 부모 앞에 가는 거예요. 형으로서 동생과 하나되어 받아들여져 가지고 품길 때는 누가 먼저 품기느냐? 부모의 품에 품기는 데는 아벨이 먼저 품기고 그다음에는 가인이 품기는 거예요.

그 부모님 품에서 만약에 젖을 먹는다 해도, 쌍동이가 돼서 젖을 먹는다 해도, 왼젖은 동생이 먹고 바른젖은 형님이 먹는다 해도 싸워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그저 바꿔 먹이더라도 서로 좋아서 싱긋 웃고…. '복을 누구에게 주든 부모님 마음대로 하소'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품고 난 해와가 비로소 '나 타락하였던 해와는 역사상에 아들딸을 잘못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천리를 배반했던 것인데, 이제 그것을 대표적으로 세계사적인 면에서 탕감해 가지고 남편한테 돌아왔습니다. 당신은 절대적으로, 아담을 불신하고 자기라는 것을 생각하는 자리에서 타락했고 절대적인 불신을 받으며 타락했던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와 반대로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신앙하는 기준과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절대적인 남성의 주체성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기 때문에 당신 앞에 세워 가지고 나를 받아 주소' 할 때 메시아는, 이 땅에 오는 재림예수는 비로소 이것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는 무슨 천대를 하더라도, 또 자식에게 세상에 없는 말로 무슨 말을 하든, 무슨 몽둥이로 치든, 무슨 역사상의 한스러운 놀음을 하더라도 '거기에 천만 번 죽어 마땅합니다' 이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나는 맞더라도 내 아들딸을 나보다 더 사랑해 주소' 할 수 있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여성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동생은 '형님을 때리지 말고 나를 때려 주소' 하고, 형님은 '동생을 때리지 말고 나를 때려 주소. 그 동생은 나를 위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희생했는데 제발 그러지 마소' 하며 부모 앞에, 하늘 앞에 '벌을 주려면 나를 벌 주소' 이럴 수 있는 형제의 인연권을 세우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비참한 섭리의 역사노정이라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용납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의 종의 길에서 그냥 올라가면 좋겠는데 절대 못 올라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편에서는 반드시 그래요. 하늘편 종의 종의 길에서부터 올라가려면, 반드시 사탄편에 나가 가지고 사탄편 가인을 자기 이상 하늘을 절대 사랑하고, 자기 이상 하늘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각오를 하는 사람을 만들어 여기에 데려와 가지고, 그가 형님인데 까꾸로 돼야 된다구요. 내가 거기에 가서 교육을 해 가지고 돌아올 때는 형님의 자리에서 돌아와야 됩니다. 이게 복귀의 길이예요. 이것이 없으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을 안 해요.

그러니 여기서는 반드시 부딪치는 거예요. 여기서 챔피언전이 벌어져요. 무슨 챔피언전? 「선악의 챔피언전」 그래 선악의 챔피언전인데 대한민국 내의 챔피언전이예요, 올림픽대회 챔피언전이예요? 세계사적인, 하나님이 주최하고 사탄이 주최하는 올림픽대회 챔피언전에 참석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연굴복을 시켜야 돼요, 자연 굴복.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려니 희생해야지요. 그러니까 밤잠을 못 자야 되고, 누구를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 라구요. 누구를 위해서?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이것 모르면 여러분이 절대 천국 못 가요. 누구를 위해서? 「가인을 위해서」 가인을 위해서입니다. 기가 막히다구요. 원수를 위해서.

그 원수는 알고 보니 형님이라는 거예요. 그 원수가 형님이니까 참을 수 있다는 거예요 '형님이 나를 저렇게 미워하는 것은 사탄이 배후에 있기 때문에 저렇게 미워하지, 하늘이 개재했으면 누구보다도 사랑할 것이다. 형님이 저렇게 된 것은 원수 때문에 저렇게 됐구나. 그 원수를 굴복시키는 것은 이 길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나는 그 원수한테서 형님을 빼내기 위해서는 무슨 고역도, 무슨 수욕도 참는다' 그러면서 세계사적 비참한 과정을 다 거쳐왔다 이거예요. 때리고, 발길로 차고, 뭐 옷을 찢고, 고문하고 뭐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예수의 간곡한 심정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고, 기독교의 전통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뭐…. 다 망한다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역설적인 내용이 적혀 있어요. 하나님이 왜 그래요? 예수님이 세상에서 쫓기고 왜 반대를 받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어째서 일생 동안-지금 61세가 되는데-그렇게 몰림을 받고 핍박을 받고 왜 야단이예요? 왜 쫓겨 다니고 못난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나 못난 사람이 아니예요. 이 대한민국 정부한테 이론적인 면에서나 무슨 면에 있어서나 지지 않지만 그런 생각도 안 한 사람이라구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사탄세계의 종을 교육해서 데려와야

그런데 왜 못난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이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야 할 역사적인 천적 운명이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심정적으로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대표를, 악의 챔피언을 하늘세계의 선의 챔피언으로 말없이 교육한 실적, 공으로 말미암아 자연굴복하여 하늘의 복을 너도 받고 나도 받겠다고 따라오게 하기 위해서는 싸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여기서 올라가야 될 텐데 그냥은 못 올라가요. 사탄세계의 종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탄을 교육해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는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 돼요. 선서를 해야 돼요. '하나님, 내 일대 일족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종의 종의 자리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 사탄세계에서 종의 기반을 닦겠습니다' 그리고는 또 나가야 됩니다. 또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점점 핍박이 더하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양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종의 자리에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교육이 됐으면 '동생 네가 하늘의 사랑권과…. 귀한 너를 내 귀함을 위해서 희생시켰지만, 나는 거짓으로 내 이익을 위해서 너를 이용해 먹었지만, 귀한 너는 나를 위해서, 형님을 위해서 희생했고, 너는 자기 주장 없이 형님을 위해서 주장했고, 자기라는 것이 없이 하늘을 위해서 나왔다. 너는 하늘에 돌아가게 되면 선한 세계의 대표가 안 될 수 없다'고 형님이 증언해 가지고, 앞으로 밀고 와 가지고 거기에 종과 같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한 종의 종의 자리에 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종이 갈 수 있는 길을 교육을 해가지고 데려와야 돼요.

이게 누구냐? 형님이예요. 아시겠어요? 그 형님과 나와 그 승리한 기반을 가지고 '형님은 여기 지키시오' 하고 또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내가 종의 자리에서 종을 교육해서 양자 될 수 있는 자리로 끌고 와야 돼요. 그래야 여기서부터 사다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 종의 사다리, 그다음에 종에서부터 뭐예요? 양자의 사다리. 그냥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러분은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는 거라구요.

통일교인들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전도 나가고 개척전도를 하고, 아이구, 그거 뭐 맨날 하는 거지. 그거 안 해도 될 텐데 뭐 선생님을 전부 다 따라가면 되지. 아이구, 나는 탕감복귀 싫어, 탕감복귀 싫어. 그저 남과 같이 살고 말이야, 세상에 남과 같이 할 것 다 하면서 가면 얼마나 좋겠노. 그거 뭐 쓸데없이 통일교회 탕감, 탕감 ! 그건 못나고 어리석은 놈이나 하지 우리같이 똑똑하고 박사 같은 사람은 뭐 어떻고 어떻고 할 수 없다' 한다구요. 여기 윤박사 나왔구만, 윤박사 이름이 좋다구요. 그 진실 윤자요, 무슨 상놈 윤자요? 진짜 윤박사 이름 멋져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운명길을 우리가 가는 것입니다.

이놈의 고개를 넘는데 여기서 넘으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안됩니다, 안 된다구요. 여기서는 절대 안 된다구요. 사탄한테 가서 이겼다고 해야 돼요. 자기 홈 스테이지(home stage;가정무대)에서 암만 챔피언이면 뭘해요? 그거 가지고는 안 되지요? 국가 선수도 세계 선수 못 한다구요. 원수의 세계에 가서 뛰어 가지고 이겨서 돌아와야 '와 세계 선수! '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저 개인을 죽이려고 기독교가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대한민국도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요즘에 뭐 일본도 그 놀음 하고 미국도 그 놀음 해요. 이 미국은 마지막입니다, 이제. 이놈이 뻐드러지는 날에는 내가 앞에 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다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종의 종의 길에서 종의 길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가 싸워 가지고 형님 되는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성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세 제자를 택한 거예요. 예수님까지 합해서 동서남북을 중심으로 12방향 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거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탕감복귀노정에서는 반드시 8단계의 수단방법을 넘어가야

이래 가지고 나가서 이기게 되면 챔피언 벨트를 누가 채워 주나요? 누가 채워 줘요? 사탄이 채워 줘요, 사탄이. 그래서 사탄도 하나님의 뜻에 역사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챔피언 사인은 누가 하느냐면 하나님이 하는 것보다 사탄이 사인해요. 사탄이 검사거든요. 검사가 사인해야 형무소에서 나오잖아요? 아벨은 변호사밖에 안 된다구요. 누가 사인해야 된다구요? 「사탄」 사탄이 뭐라구요? 「검사」 검사. 챔피언 벨트를 누가 채워 준다구요. 「사탄」 기가 찬 놀음이라구요.

그러면 뭘 가지고?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나보다 낫다. 주장하는 데 있어서도 나는 나 주장으로 타락했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타락했는데, 너는 하나님을 위하는 데도 나보다 낫고 자기를 희생시키는 데도 나보다 낫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챔피언이다' 이거라구요. 그래서 종교의 길은 희생하지 않으면 발전을 못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은 희생해야 돼요. 희생 보따리가 아니라 희생 뭐라고 할까, 보따리보다 더 한 게 뭔가요? 희생 간즈메(かんづめ;통조림) 통속에다가 집어 넣자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남이 10년 할 것을 1년동안에 탕감시키자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이예요, 원수예요? 원수요, 사랑이요? 「사랑」

한꺼번에 몇 단계를 뛰고 싶소, 한 단계를 세 단계로 나눠서 뛰고 싶소? 윤박사 ! 똑똑한 윤박사, 한번 대답해 보지? (웃음) 얘기해 봐요. 어때요? 한 단계를 세 단계로 나눠서 뛰고 싶소, 세 단계를 한꺼번에 뛰고 싶소? 「한꺼번에 뛰고 싶습니다」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욕심 많은 사람들 전부 다 그렇다구요. (웃음) 자,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 나 좀 벗자구요, 더워서. 자기들은 버티고 앉았고 나는 원맨쇼를 하니까 더워 죽겠구만. (웃음) 시간이 많으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시간을 끌고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가 할말을 전부 다 결론을 지을 수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습니다.

자, 이거 뭐 제2회 3차 7년노정은 또 뭔가? 반대 패들이 '뭐 레버런 문의 지금까지 상투적인 수단 방법이 그런 걸' 하는 거예요, 상투적인 수단 방법이 그래요. 종의 종의 시대도 그 수단 방법, 또 종의 시대에도 그 수단 방법, 그다음엔 양자의 시대에도 그 수단 방법, 또 그다음에는?

서자의 시대에도 또 그 수단 방법, 그다음에 아들의 자리에서도 그 수단 방법, 그다음에는 뭐요? 해와의 시대에도 또 그 수단 방법, 아담의 시대에도 그 수단 방법, 8단계의 그런 수단 방법이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자기들 눈으로는 어디를 가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는 똑똑히 알지요. 5단계 넘어간다, 6단계 넘어간다, 7단계 넘어간다 하는 것을 아는데 반대하는 녀석들은 몇 단계인지, 영 단계인지 일 단계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차이는 그뿐입니다. 아시겠어요?

탕감복귀노정은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5퍼센트의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뭐 누구 할아버지, 뭐 대학 총장 10대를 해먹은 세계 유명한 대학 총장은 여기 패스 안 한다' 하는 그런 것은 통할 수 없습니다. 그럴수록 그 한 사람이 패스해야 할,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기에 더 지독한 길을 가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아시겠어요?

종교를 통일하면 인류 통일이 가능하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무슨 책임자예요? 어떤 스님이 저 미스터 곽을 만나 가지고 그랬다는 거예요, '아이구, 통일교회라는 이름 딴 것만 해도 통일교회 반대받은 것하고 바꿀 수 없다'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라는 말이 얼마나 좋으냐, 통일교회 ! 진짜 그랬으면 세계가 다 하나됐는데 그 이름 하나 뽑기 위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한 것이 그 이름 가치에 비교도 안 된다'라고 하는 얘기, 그것은 일리가 있다구요.

여러분은 어디 교회의 사람들이예요? 「통일교회요」 무슨 교회? 「통일 교회요」 무슨 교회예요? 「통일교회 입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예요? (웃음)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웃음)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냐 하면 세계 종교를 통일하는 교회지요. (웃음) 세계를 통일하는데 종교만 통일할 거예요? 종교만 통일하면 돼요. 세계에 종교인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 길을 갈 때 '아이구, 오늘 길이 좋겠나 나쁘겠나 점쳐 보자. 돌멩이를 던져 가지고 그것이 맞으면 재수가 있고 안 맞으면 재수 없다' 그런 놀음을 생각해 봤어요, 가끔 하오? 대답해 봐요? (웃음) 생각해 보오, 가끔 하오? 학자들도 가끔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뭐예요? 종교예요. 종교적입니다. 그러니 종교적이 아닌 사람 이 어디 있나요? 그말이 무슨 말이냐? 종교 통일을 해 놓으면 세상만사, 인류 통일이 가능하다는 말이예요, 안 된다는 말이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종교만 통일하면 인간은 전부 다 종교적이기 때문에 통일된다 그 말이라구요. 종교 통일을 할 그런 통일교회라면 말이예요,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다는 제2차적, 간접적 제안이라구요. 그건 이론적이지요, 뭐.

더울 때 물을 마시면 참 맛이 있지요? (웃음) 땀 흘린 사람이 말이예요. 내가 어제도 잠을 못 자고 그제도 잠을 못 자고, 이거 뭐 한 시간씩만 얘기했으면 통일교회에서 밥 얻어먹을 일은 했는데 더 뭘할 게 있어요? (웃음)

통일교회는 무슨 교회냐? 누구 교회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누구 교회예요? 누구 교회야, 레버런 문 교회지요. (웃음)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무슨 상관이 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선생이고 나는 제자지-. 제자하고 선생은 갈라질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선생은 주인이고 나는 종이지-. 갈라질 수 있다구요. 갈라지고 싶어요?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나 욕먹이는 괴수들, 갈라지고 싶소, 안 갈라지고 싶소? 「안 갈라지고 싶습니다」 이게 자기 남편보다도, 자식보다도 나와 더 안 갈라지려고 야단하니까 세상이 야단이라구요. (웃음) 안 갈라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왜, 왜 안 갈라지려고 해요? 왜? 어째서? 천륜의 도리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천륜의 도리가 왜 그래요? 종적인 사랑의 기반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기반이 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의 관계입니다. 이것은 천리가 움직이는 한, 그 마음을 중심삼고 내가 따라가고자 하는 본심을 가진 한 그 움직이는 방향과의 동화성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본성이므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힘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 부자의 인연을 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구요? 참부모. 레버런 문이 뭐라구요? 「참부모」 부모의 자리에 있고 여러분들은 뭐라구요, 이 떼거리들? 뭐라구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떼거리들? 뭐라구요? 뭐예요? 「자녀」 자녀를 거꾸로 하면 여자 아니예요. 여자예요? 자녀라구요, 자녀.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의 승리는 누구 승리예요? 「자녀의 승리」 자녀의 승리. 아버님이 분한 것은? 「자녀가 분한 것」 아들딸이 시원한 것은, 분한 것은? 아버님이 울게 되면 나도 안 울 수 없는 것이요, 아버님이 안타까우면 나도 안타깝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치하는 것입니다, 일치.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식들을 해방하고, 갖은 수욕의 자리에 가더라도 자식의 장래를 생각하면서 참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입니다. 화살을 맞으면서라도 빼 가지고 자식이 또 다시 쏠까봐 꺾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입니다. 인류역사상에, 수많은 민족 민족이 결렬되고 원수 원수로 연결된 이 세상에 이런 심정적 기대를 새로이 개척해 가지고 사다리를 놓아 보자 이거예요. 백인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흑인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종족을 넘어 가지고 결혼문제도 합동으로, 국제적으로 국경을 넘어 가지고…. 우리는 비약적인 심정적 탕감기반을 높여 가지고, 이것을 점핑대로 하여 지상지옥에서부터 점핑하는 거예요. 점핑대가 높아요. 지상지옥에서 이 점핑대를 딛고 오르는 사람은 하늘 나라의 궁전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 점핑대가 높으면 높을수록 난 그 점핑대를 딛고 비약해야 할 것입니다. 비약하지 않고는 이 타락한 인간이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서 챔피언이 될 때 이상세계 실현이 가능해

그러면 점핑대가 뭐냐? 내가 모르게 하늘은 보이지 않는 줄을 달아 놓았다는거예요. 뛰기만 해라! 안 되겠다 내려가라! 점핑하려니 높은 데서는 안 되니까 어떻게 하든지 내려가라, 내려가라! 그저 갑자기 내려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넘어져요, 점핑해요? (박수) 뒤로 넘어져요, 점핑해요? 대답하라구요? 뒤로 넘어져요, 점핑해요? 「점핑해요」 점핑해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그저 꼭대기에 데려가서 눌러 놓고는 팽개 치는 거예요. 그럼 핑 점핑해서 획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 놀음 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사탄이 죽겠다는 거라구요. '저놈의 자식, 저거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그저 바빠서 밤잠도 안 자고 뭐 하기 시작하면 생명을 걸고 안달 하는 녀석, 저거….' 그러면서 미워해요.

자, 사랑하는 부모가 '야야, 너 고단한데 공부하지 마라' 하는 것이 진짜 사랑하는 거예요? '요 간나야, 잠자서는 안 돼' 하며 사랑하는 딸에게 간나라는 말을 쓰고 채찍을 쳐서라도 잠자는 걸 깨워 공부시켜야지요. 압력을 넣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거 왜? 지금 잘되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미래에 네가 큰 복을 받게 하겠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의 내연적 심정을 가진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위대한 자녀를 만들기 위해, 사탄세계 챔피언 도상에 있어서 승리의 명패를 달고 영광의 벨트를 차고…. 그러기 위해서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세계적 챔피언, 넘버원! 그다음엔 뭐요? 종의 자리에서 세계적, 천주사적, 역사적 챔피언! 그다음엔 뭐? 양자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서자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뭐? 아들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뭐? 「아내의 자리」 아내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엔 뭐? 남편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다음에는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서 챔피언! 그래서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충신 열녀 모든 것을 대표한 자리에서 챔피언이 되게 될 때, 하나님은 앉아 쉬고 '네가 대신 내 일을 해라' 하면서 상속해 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였던 이상세계의 실현이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종교세계를 통한 최후의 터미널, 종착점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 「예」 여기에 필요한 한 단계마다 반드시 사다리를 놓고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올라갈 수 없는 것이 한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연장됐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 있느냐? 여러분들은 어디 있어요? 여러분 자신이 어디 있는지 몰라요. 모른다구요.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세계의 어떠한 국가 지도자, 어떠한 대통령도 그것은 레버런 문에게 물어 봐야 할 것입니다.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그런 금을 그을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 이 역사상에 최후요 최초인 단 하나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지 안 그런지는 난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난 안 그런데? 나 안 그렇다구요. 그래도 그래요? 「예」 그러니 미친 것들이지. (웃음) 또, 하나님이 볼 때 '하나님 그렇습니까? 그럴 때 하나님도 '음, 그렇지', '하나님, 나 안 그런데?', '그래 넌 안 그렇지만 난 그래'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난 안 그렇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 그래요? 그거 좋은 징조요, 나쁜 징조요? 나는 안 그런데 하나님이 '넌 안 그래도 난 그래' 그게 좋은 징조요, 나쁜 징조요? 「좋은 징조입니다」

그때까지 가려니 오죽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오죽하겠어요? 사연을 엮으면 천하가 통곡할 사연을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말을 못 해요. 자식들에게 말 안 하는 게 낫지. 그런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아요. 내게 있는 진액을 빼고 내게 있는 골수를 다 빼서라도, 내가 있는 힘을 다해서라도 모르는 자식들을 위해 다 길을 닦아 놓고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고, 차를 만들어 기름과 개스를 넣고 운전만은 네가 배우라 하는 것입니다. 운전장까지 만들고 코스를 만들어 가르쳐 주고 차를 잡아 주어서갈 수 있게 하면 그것이 이상적인 부모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냐. 그것이 하나님의 신세였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손을 놓고 무릎을 꿇고 천 년 통곡을 해도 한이 없는 심정의 골짜기를 걸어오신 하나님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천년을 하루와 같이 만년사를 한순간에 한숨과 더불어 사연을 엮어 가면서 참음의 길, 억울함의 길, 몰림의 길, 부딪침의 길을 감수하는 한없는 역사적인 노정을 누가 책임지겠느냐? 고맙게도 지구상에 있어서 문 아무개가…. 그 얼마나 비판받았어요? 그렇지만, 그 사람 망할 줄 알았더니, 없어질 줄 알았더니, 야단날 줄 알았더니 잘도 살아 남고 잘도 저렇게 했소 하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해주신 거예요.

자, 우리는 가자, 출발하자 이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이 길에서 전통, 하늘의 전통은 이 길을 통하여 세워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전선에 가는 거예요. 일선에 가는 거예요. '대포의 입구에 가서 쏴라 !산산조각으로 갈라졌지만 또다시 나타날 것이다. 천 번 쏴라! 네 탄알이 없어질 때까지 나는 또다시 나타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카터 행정부 대해서도…. 카터 자신이 나를 보고 정적이라고 정면적으로 세계 대사관에 공문을 낸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남 잘 믿고 종교지도자 박자 잘 맞추고 하는데 왜 그 싫은 소리를 해요?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역사적인 책임을 진 사람이니 말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사람들과 같은 운명길을 가야

여러분의 갈 길은 그냥 갈 수 있어요, 꼬불꼬불하게 가야 되는 거예요, 지그자그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냥 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야곱이 간 길,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야곱들이 간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나도 같은 운명길을 가는 거예요. 몰리고 원수와 같은 대접을 받는 데 있어서 거기에서 천년 만년사를 청산해 가지고 세 형제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왔으면 종의 자리에서 또 가서 돌아와 가지고 양자의 자리에서, 의붓자식의 자리에서, 여러분 지금 의붓자식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의붓자식에게 상속을 해주면 친자식이 갈 길이 없어요. 요전에 예진이를 결혼시켜 준 것 알아요? 아시겠어요? 친자식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친자식이 거느려 가지고 의붓자식을 친자식의 자리에 동참시킬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3차 7년노정으로 가능했던 거예요.

그래서 영적 기반을 지금 닦았으니 선생님은 외적 환경기반을…. 거꾸로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구라파에 가서 지금까지 전부 다…. 선생님은 갈 길을 똑똑히 알고 가는 거예요. 나는 죽더라도 시시하게 죽지 않아요. 쓰러지더라도 시시하게 쓰러지지 않아요. 나는 하늘땅이 소용돌이치는 그자리에서 남아진다는 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구라파에 또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 문제를 막기 위해서 이번에 본에서 구라파의 천 개 단체 28만 명 공산당 앞에 오늘 CARP 300명을 동원한 거예요. 독일 정부가 거기에 경찰력을 전부 다 빼 버렸다구요. 그래서 유혈전이 벌어진다구요. 그 자리에 통일교회 CARP 300명이 들어가 가지고 싸우라고 명령하고 지휘하고 돌아왔어요. '약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악과 선의 대결은 하나님의 심정으로….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내가 주체라는 사상을 가져라 ! 너희들은 개체와 단체를 위해서 왔지만 우리는 개체니 단체는 없고 이 세계 인류와 하나님의 이익을 위해서 섰노라! 이를 때리면 십배 천배 배상해야 된다. 싸워 봐라' 했다구요. 절대 손 못 댄다 이거예요. 별의별 싸움 판국에서도 독일 경찰이 완전히 우리를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뭐 얘기를 하면 그런 사연이 많습니다. 그게 다 원리적입니다.

그래서 싸우는데 그 공산당 패들이 말이예요, 놀러 와서 먹을 것을 갖다 주지 않나, 뒤에서 말이예요. 그 공산당이 하도 기가 차서, 자기들이 오긴 왔는데, 공산당은 공산당인데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고, 그렇게 대담하냐고 했어요. 생명을 각오하는 사람들, 신념에 벅차 있는 사람들이니, 자기들 보기에 부끄럽다 이거예요. 그래서 먹을 것을 갖다가 비밀리에 넣어 주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자기들이 굴복했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일선에 가야 돼요.

하나님의 눈물과 핏자국이 남아 있는 자리에 동참해야

자, 이래서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어떤 길을 닦았느냐? 내가 종의 종의 길을 간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거지 노릇에서부터…. 나라에 반대받고 기성교회에 반대받는 그날부터 거지 놀음을 했어요, 거지 놀음. 통일교회는 거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사랑해요? 비참하였던 거지 신세의 선생님은 싫고, 세계의 환영받을 수 있는, 왕좌에 오를 수 있는,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선생님은 좋아요? 그것은 나에게 원수예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좀먹을 것이고, 이상세계를 파탄시킬 수 있는 피물들이예요. 이러한 심정적 탕감복귀의 전통의 길이 가로놓여 있는 것을….

오늘날 제2회 3차 7년노정을 가야 할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21년간 이길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피흘린 투쟁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게 몰렸고, 가정에서 몰렸고, 종족에서 몰렸고, 민족에서 몰렸고, 국가에서 몰렸고, 세계에서 몰리고 몰리면서 매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용하게도 죽지 않고 일대에 엄청난 내연의 사연 사연을 이론적인 설명에 집약해 가지고 실천적인 내용과 더불어 만민 앞에 공인시킬 수 있는 재료를, 뿐만이 아니라 하늘이 인정할 수 있고 사탄도 공인할 수 있는 것을, 오늘 통일교회 아들딸 앞에 상속할 수 있는 권한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출발한 것이 제2회 3차 7년노정이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에는 하나님의 눈물과 인류의 핏자국이 남아 있는 것이요, 스승의 눈물과 희생의 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동참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수천 년, 수만 년 걸려 가지고 닦아 나온 이 기독교를, 잃어버렸던 것을 반대로 재차 엮어 가지고 전부 다 왔다갔다하면서 다리를 놓아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종의 다리에서 그다음에 뭐요? 양자의 다리, 그다음엔? 서자의 다리, 그다음엔 뭐요? 아들의 다리, 그다음엔? 「아내」 아내의 다리, 아내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아버지 자리에 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당신 앞에 타락한 아담 해와가 개인을 잃어버린 것은 당신의 이상가정을 잃어버리게 했던 것이요, 당신의 이상가정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당신의 이상적 종족을 잃어버리게 한 것이요, 당신의 이상적 종족을 잃어버리게 한 것은 당신의 민족과 당신의 국가와 세계를 잃어버리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다시 찾아 드린 내 가정은 세계적 승리의 챔피언을 가지고, 국가적 승리의 챔피언을 가지고, 그다음에 국민의 챔피언을 가지고, 사회단체, 종족의 챔피언, 가정의 챔피언, 남편의 챔피언, 아내의 챔피언, 형님의 챔피언, 동생의 챔피언을 가지고 승리의 방패를, 하나님의 어인(御印)이 찍힌 대왕 승리라는 그런 챔피언권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스승과 여러분 사이에 맺어진 역사적인 인연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러한 역사적, 수천 년 역사의 사실이 60년 일생이 걸린 것을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요? 축소시켜야지요. 언제 여러분이 전부 다 이런 챔피언이 되겠어요? 오모짜(장난감) 챔피언 하지요, 오모짜 챔피언, 오모언. 오모짜 알아요, 오모짜? 오모짜 사람과 같은 입장에서 개미 새끼같이 조그마한 사람들하고 싸워서 이겼다는 이런 챔피언권을 대신했으면 얼마나 좋겠나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게 조건이예요. 조건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탕감조건이 얼마나 훌륭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닦아 놓은 전부를, 여기에 칠판이 없구만…. 탕감조건을 이렇게 일생을 통해 닦아 놓았어요. 알겠어요? 이것을 연장한 이선을 어디에 갖다가 집결시켜요? 저 꼭대기에 집결시켜 가지고 여기서 종의 종, 종, 양자, 그다음에 서자, 아들, 아내, 남편, 이 금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계적으로 쌓아 올라갔던 것을, 몇천 년 걸린 것을 한 장소에 해 가지고-줄은 다 있다구요. 알겠어요?-이것을 연결시키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운동 하자는 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아시겠어요? 「예」 홈 처치를 이제부터 여러분은….

홈 처치는 세계적인 제단입니다. 360가정은 360국가를 대표했다고 생각해도 좋고, 360도를 대표하고, 360나라를 대표하고, 전부 다 이런 수에 해당하는, 전체 수를 대표한 그 가정들은 전세계 역사를 대표해서 하늘을 반대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전체 40억 인류를, 국가라면 수백 나라, 종족이라면 수백 종족을 통합한 기반 위해서 한꺼번에 쓸어 가지고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점핑하는 거예요. 그 말이 그말이라구요. 높은 담을 눌러서 점핑해 가지고 하늘 앞에 딱 멈춰 서는 거예요. 이것이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이걸 거치지 않고는 절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 따라갈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탕감조건을 세워 가인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다

선생님이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다 벗고 나서라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못 갑니다. 옛날에 뭐 가정을 버리고 나서라더니 또야 또…. 이번이 마지막이예요. 알겠어요? 마지막. 멀지 않아요, 이제는. 이 4년동안, 독일에 있어서 내가 중요한 공장 다섯 개 이상을 살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독일 공업권을 완전히 쥐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대한민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창원단지 저거 아이구, 국가에 큰 야단났지요. 이런 모든 등등의 문제가 4년 동안의 때예요. 내가 1970년도부터 1975년까지는 미국 가 가지고 기반 닦는 때이고, 10년 이후에 1981년부터 1985년까지 이 5년간은 독일의 과학이 들어오는 때예요. 원리는 공식적이라구요.

이것을 위해서 벌써 6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6년 전부터. 7년이라는 햇수를 걸어 가지고 준비해 왔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 갈 길을 내가 준비해요. 나는 망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떨어지고 별의별 요동을 다 하는 사람이 있지만 나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천륜을 바로잡아 천도를 밝힐 책임이 있기 때문에, 준비해 가지고 과학자를 기반으로 한 세계 학자를 중심삼고 교수들을 통해서 독일 상공부를 통해 조사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내적으로 트라이(try;시도)해 가지고, 이번에 그 공장을 전부 인수해 가지고 그 책임자들이 왔다 갔습니다. 그래야 다 탕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완전히 한국에 상납하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일본 회사가 어떤 입장이냐? 일본 회사 하나가 한 제품의 4분의 1, 25퍼센트의 기술협정을 맺어 가지고 독일 내에서 권한을 갖고 있어요. 외국 사람이 독일 내에서 망하는 회사를 산다는 사실은 뭐냐? 독일 내에서는 홍길동입니다, 홍길동. 믿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독일이 그 세계적 기반 가지고도 망하고, 독일 자체의 원조 가지고도 망해 들어가는데 홍길동같이 아무 기반도 없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그건 사서 어떻게 해요? 그러나 난 조직이 있다 이거예요. 독일 사람들이 받는 월급의 십분의 일을 주고도 일 시킬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아시겠어요? 또, 통일교회 귀신들은 말이예요, 영신들이지요, 귀신 사촌들. 영신들은 밥만 먹여 주고 일해라 하면 '예' 하게 돼 있다구요. 그거 왜? 선생님이 좋아서 그러나요? 탕감법을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또, 죽도록 일을 시켜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왜? 가인 나라를 내가 희생해서 복귀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래요. '그 레버런 문은 천재적인 두뇌가 있고, 세상에서 싸우지 않고 혼자 통일해 먹을 수 있는 비결은 다 갖고 있구나' 그런 평을 하고 있다구요.

자, 이거 뭐 남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코걸이뿐이지 귀걸이는 아니라구요.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절대적입니다. 우연적이 아니예요. 필연적입니다. 너 누군가? 박 무엇인가? 박세무사인가 뭔가? 탕감 조건이 필요해, 안 해? 「필요합니다」 그래 홈 처치 가졌어? 세무사 사무실에 나가기 바빠, 홈 처치에 나가기 바빠? 자기 자신을 비판해 봐야 돼.

내 본 직업이 뭐냐? 본 직업이 뭐예요? 인간의 본 직업이 시집 장가 가는 것이 본 직업이 돼야 되고 아들딸 낳는 게 본 직업이 돼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나의 본 직업이 뭔지 똑똑히 알기 때문에, 본직업을 가려 가려니 세계를 전부 다…. 챔피언전 선악투쟁 과정에 있어서 승리해서 세계의 승리의 깃발을 들어 가지고 대한민국에 와서 꽂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얘기 안 하지만 말이예요.

자, 그러니까 나갔다 들어와야 되겠어요, 집안에 앉아서 선생님만 모시면 되지 해야 되겠어요? 나갔다가 들어와야 되겠어요, 안 들어와야 되겠어요? 이목사? 「예」 나갔다 들어와야 돼? 「예」 요즘에는 뭐 '가인이 와서 굴복해야지 왜 내가 아벨이….' 이렇게 버티고 있으면 되느냐? 아니예요. 잘못 교육했다구. (웃음) 안 그랬어? 나 그런 보고를 벌써 듣고 있는데? 아니야. 챔피언 될 사람은 챔피언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내가 조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조용한 동네에 가 조종하는 거예요. 동네 개가 짖고 닭이 울고 말이예요, 거기에 별의별 반대 방망이를 들고 후려갈기더라도 태연자약하게…. 무서워서 도망하면 안 된다구요. 정정당당하게 전진뿐입니다, 전진뿐.

우리가 야목에서 그물로 고기잡이할 때 알지요? 여자들이 전부 다 팬티만 입고 러닝셔츠만 입으니 젖통이 다 보이지, 란제리니 뭐 팬티만 입으니 그 시커먼 거 다 보이지, 이래 놓고 뛰는 거예요. 동네에서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거 미치광이라고 욕하고 전부 몽둥이로 후려갈기게 돼 있지요. 그래도 내 갈 길이 바쁘다 이거예요. 그게 충신이예요. 아이구 내 젖통 내놓고 이거 흉해서…. 젖통 내놓고 이런 것을, 벌써 흉한 것을 아는 사람은 충신이 아닙니다. 충신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일신을 바라보지 않아야 돼요. 똥이 묻었는지 미치광인지 몰라요. 그렇게 가야 충신이라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니 욕을 먹게 됐지요.

윤박사도 매일같이…. 요즘에 뭐 박사를 박살이라고 하고, 뭐 똥박사도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거 됐다 이거예요. (웃음) 똥박사 꽃이 피라 이거예요. 꽃이 피면 진짜 박사 꽃이 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마, 이런 얘기 하면 안됐지만 말이예요, 그래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머리가 허얘서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내가 눈이 어두운데 빨리 보이기 때문에 얘기할 뿐이지, 이제 그만둘싸. 결론을 내리자구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60평생 그저 욕을 먹고 다 했지만, 홈처치를 못 만들어 놓으면 실패작으로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선포를 1977년에 이미 다 끝냈습니다. 그래서 새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세상은 뭐라 하든지 내 주장하는 것이 틀림없다 해 가지고…. 공산세계는 1978년을 한계로 해서 몰락의 단계로 간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역사적으로 전부 다 그대로 되는 거예요.

하늘의 길은 틀림없는 공식적인 길이다

내가 독일에 갈 것을 30년 전에 얘기하고 30년 후에, 25년 동안 통일 산업을 내 손으로 만들어 키워 가지고 30년 전의 얘기를 30년 후에 갖다 맞췄어요. 하늘의 길은 틀림없이 공식적인 길을 가는 것이요, 아무렇게나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우연에는 필승이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결정적, 필연적인 동시에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기반 위에서 결정적 완성, 필연적 완성이 가능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사적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앞에 새로운 세계사적인 사상적 체제를 갖춘 하나의 단체, 강력한 단체로 등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제 역사에 드러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말이예요, 공산당이나 미국 정부가 선생님 인신살해 계획을 할 때라구요, 지금 때가. 알겠어요? 그런 때라구요, 지금 때가.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행정부가, 로마 교황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외적 세계, 가인적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한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미국이 저 야단하고, 한국도 야단하고, 다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이렇게 된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저렇게 반대하는 것을 나는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어떻게든지 모해하려고 하는 녀석들이 말이예요, 들이 맞고 있으니, 맞을 때는 '자기들 가만둬도 다 해결될 텐데, 감옥갈 텐데'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끌다가 나는 살짝 넘어설 것이다, 생각한다구요. 끌다가 살짝 넘어설 때는 너희들은 행차 후에 나발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뭐 식구들이 야단하고 해도 나는 코방귀도 안 뀌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내가 싸워 왔는데, 뭐. 미국의 감옥 같은 것은 신사들이 가서 휴양하는 휴양처예요.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신사들이 휴가가는 것보다 나는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도 일을 계속한다 이거예요. 잡아넣어 봐라. 잡아넣으면 내가 발표할 거예요. 미국 행정부의 모든 비행의 자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어리석은 줄 알아요. 이 싸움을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정보가 빠른 사람입니다. 마피아 소굴까지 내가 전부 다 조사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똑똑하기 때문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남았어요. 아시겠어요?(웃음. 박수)

자, 그러니까 홈 처치에 나가서 죽도록 고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결론짓자구요. 홈 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래 홈처치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안 해, 안 해, 안 해, 이 미친 것들아! 안 해, 안 해. 그래 안 하지요? 「해요」 가만있잖아, 그러니 안하는 거지? 왜 가만있어요, 한다면? 안 해, 안 해! 「합니다」 안 해! 「합니다」 안 해, 이놈의 뭐야, 나쁜 말로 쌍놈들아, 안 해! 거기에는 그만두는구만. 모가지를 짜르겠다면 다 그만두겠다 그 말 아니예요? 이쌍놈들아, 안 해! 「해요」 죽일 거야, 이 쌍것들아 죽일 거야! 「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모가지를 잘라도 나는 한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모가지를 아끼고 일하겠어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 목이 귀해요, 여러분 목이 귀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목이 귀하고 나는 여러분보다 내 목이 더 귀하다구요. 얼마나 귀해요? 여러분보다 내가 나은 걸 알고 있어요. 또, 역사적 사명을 짊어진 것도 알고 있어요. 세계 사람들이 내 말 들어야 될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 사람 목이 요런 똥개 같은 여러분, 뭐 통일교회 별의별 반대를 하는 그 사람들 목만 못해요?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자, 그 목을 안 내놓고 일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대답해 봐요. 똑똑한 사람들 대답해 봐요? 오늘 아침에 뭘 하러 새벽같이 와 가지고, 지금 9시가 되어 오는데 배고파 죽겠다구요. (웃음) 밥먹을 시간이 가까와 온다구요. 자, 처리 빨리하고 식사해야지요.

자, 모가지 안 내놓고 될 일이요, 안 될 일이요? 어때요? 「안 될 일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보다 못했지요? 못했지요? 「아니요」 그래 예수님이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 말 잘못했지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했어요. 그래, 원수를 사랑하지 말고 복수하라고 했어요, 사랑하라고 했어요? 「사랑하라고요」

그러면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할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예요,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는 그 말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원수를 사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지! 「해야 됩니다」 안 해야지, 안 해야지, 안 해야지. 「해야 합니다」 하라구요, 나 좀 볼께. 지금까지 내가 하는 것을 여러분 잘봤지요? 봤어요, 안 봤어요? 「봤습니다」 봤어요.

이제는 내 차례니 나 구경 좀 해보자구요.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으니,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아주 고생을 시키고 말이예요, 링에서 차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별의별 욕을 하면서 밥 먹는 것도 때리고, 밤에도 차고 자는 것도 굴러 차고, 별의별 욕먹을 짓을 다 하면서 훈련시켜 놨는데, 그 챔피언전 링에 한번 올라가 가지고 싸우는 것을 보아야 해원이 될 것 아니냐, 이 자식들아? 「예」 그거 뭐 어른들은 듣기 싫을 텐데 어른들은 빼 놓고 우리 아들 같은 연령 되는 사람을 붙들고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라구요. 젊은 놈들을 내세워서 싸우게 해야지요.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환영 입니다」

저저 선생님이 또 한국에 돌아오더니, 그저 버릇이 저러니까 할수없구만…. (웃음) 나 그런 사람이요. 난 탕감복귀밖에 몰라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인간 책임분담을 과제로 하고 심정적 통일권을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신앙하는 대표자예요. 그것밖에 몰라요. 꼴이야 어떻게 됐든, 욕이야 하든, 감옥에 가더라도, 거꾸로 가더라도 이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매달려서도 이러면서 죽지, 그냥 '아이구, 나 죽는다'고 탄식하지 않아요. 나 죽는 것 잊어버리고 가려고 하다가 죽지요. 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에게 3년 동안 내가 말한 것은 전통! 전부 다 크게 따라 해요. 전통! 「전통」 그다음에는 교육! 「교육」 실천, 3대 강령이예요. 내가 전통을 똑똑히 얘기해요. 오늘 아침에도 얘기 하지만, 통일교회 전통은, 제2회 3차 7년노정은 여러분이 가야 할 전통이니 종의 종의 길에서 다리를 놓는데 여러분 일생을 걸고 가는 게 아니라 6년이면 됩니다.

전통·교육·실천의 3대 강령으로 홈 처치 기반을 닦아야

선생님이 60평생 한 것을 잘하면 6년이면 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환영하는 날이면 6개월도 안 돼요. 6주에 다 끝나요. 그거 안 하겠어요? 6주에 끝날 때가 온다구요. 그때 통일교회 여러분들 뭐 홈 처치 손바닥 발바닥 안 맞춰도, 발바닥 뭐도 없다구요. 한 20만만 되게 되면 세계 다 조직하고 남는 거예요. 14만 4천 명, 그거 하나님이 잘 만들었어요. 14만 4천 무리가 세계를 전부 다….

챔피언 자리에 서고 싶어요, 안 서고 싶어요? 내가 그와 같은 입장에서 고생했기 때문에, 울며 불며 데리고 다니면서 거기에 참전용사의 영광을 같이 나눠 주고 싶어서 여러분에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 갈거요, 안 갈 거요? 「가겠습니다」 그 전통을 세울 거요, 안 세울 거요?

「세울 겁니다」 이걸 세우지 않고는…. 이 기지가 조그만 하기는 하지만,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케이프 케네디 같은, 여기서 하늘나라의 심정 인공 위성을 싣고 폭발해 가지고 밀고 칠 때에 그 기반이 무너지면 안 되는 거예요. 딱 차고 쉭 올라가기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이 위성은 어디로 가요? 하나님의 심정의 기지를 향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폭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폭발되면 하나님의 심정이 폭발돼 가지고 그거 깨져 나가요? 고무 같아서 확 일어나고, 나는 밖에 있어도 심정이 깨지지 않고 이렇게 가만있으면 하나님의 심정이 나를 꽉 해서 몸뚱이를 감싸 버리고 만다는 거라구요. 허허 ! 진짜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영혼을 빼앗을 수 없는 승리의 왕권 자리에 착륙하기 시작한다, 토착화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챔피언전이 벌어지는 무대니만큼 천만인이 희망하게 되면 전부 나서서 뛰지만, 가면 갈수록 낙오자가 생기는 것이 필연적인 사실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가면 갈수록 낙오자가 생기는 것이 필연적인 사실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에는 사랑하는 아내도 떨어질 것이고, 통일교회의 축복 받은 가정도 떨어질 것이고, 새끼들도 떨어지고 다 떨어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역사도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끝까지 착륙이 끝날 때까지는 언제나 위험한 것입니다. 미완성권 내에 허덕이는 자신인 것을 알고 그 착륙을 바라고 전진할 수 있는 한때가 바로 이 홈 처치 기반을 닦는 때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3차 7년노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 전통을 확실히 알게 하는 교육을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확실히 실천을 할 홈 처치 무대를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은 스승이 일생 동안 닦아 준, 하늘이 닦아 준 6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스승의 60년 역사를 탕감하면서 여러분이 6년 이내에, 6개월 이내에, 6주 이내에 탕감할 수 있는 역사적 선물로 제시하는 것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면서 받을 것인가, 받지 않을 것인가? 그걸 지금 내가 묻고 싶어요. 받을 거예요, 안 받을 거예요? 「받겠습니다」 받는 데는 승리하고 받아야 돼요. 승리할 각오를 하고 받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심정을 가지고 공식적 노정을 가야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이제야말로 여러분의 감옥을 박차고 나서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여러분, 선생님이 50년대에, 저 형무소에 들어갔을 때 선생님 면회하겠다고 밤새우며 기다린 생각 나지요? 이것만 하게 되면 여러분은 하늘의 승리의 왕자로서, 하늘나라의 가정을 대표한 세계적인 챔피언으로서 하늘나라 본궁에 착륙하여 그 나라와 그 세계에 있어서 주도적인 인물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계속하고 선생님이 닦아온 것을 기꺼이 생각하고, 이 일을 여러분이 전수받아 가지고 이 민족과 세계로 비약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뭐예요? 「아멘」

그래서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뭐라구요? 탕감복귀의 심정을 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 있으니 항의가 있을 수 없어요. 불평 불만이 있을 수 없어요. 불평이 타락의 기원이요, 자기 주장이 타락의 기원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타락의 기원이니 우리는 불평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위주하고 부모님을 위주한 중심 기준이 절대적이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이 절대적입니다. 자기를 위주 안 하고 부모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고 불평 불만을 가지고 또 자기 사랑을 위주하였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 할 수 있는 것은 천리에 제시된 공식적인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순응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가정 앞에 효자가 되는 거요, 그 나라의 충신이 되는 거요, 그 세계의 성인이 되는 거요, 하늘나라의 천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천자사상, 알겠어요? 무슨 사상? 「천자」 천자. 레버런 문은 이날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예물을 주는 것은 천자사상을 수여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날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내가 그렇게 될 수 있는 희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자나 누구나를 막론하고 공식적 노정으로 다 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자기 나라를 갖다 놓아야 되고, 자기가 김씨면 김씨 문중을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자기 종족을 갖다 놓고, 자기 가정을 갖다 놓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중심으로서 '야, 가자' 할 때 가정이 '예', 그다음에 종족이 '예', 민족이 '예', 국가가 '예'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그 자리가 지금 다가와요. 국가기준으로부터 '예' 하게 해서 세계기준을 다 연결시키고, 이제 공산권만 밀어 부칠 수 있는 체제만 만들어 놓으면 세계까지 '예' 하는 거예요. 미국이 손드는 날에는 뭐 대한민국, 세계가 다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했기 때문에 모스크바 대회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과학자대회, 언론인대회, 약소민족 협회를 구성하고 그다음엔 수상, 전수상협회를 구성해 가지고 소련을 방문하는 데 전수상급들 한 50명을 데리고 레버런 문이 단장으로 갈텐데 손 내밀면 브레즈네프가 악수 안 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구라파 기동대를 내가 수천 명을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모스크바 대회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소련 경호관을 세워 놓고 하는 겁니다. 그 일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되나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 만나면 얘기하는 것이, 한국 정보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말이 '우리는 대한민국 나라 얘기만 해도 지금 뭐 이러는데, 통일교회는 말할 적마다 세계문제를 다루고 있다' 하는 거예요. 꿈 같은 것이 이제 한 10년 오니까 통일교회 교인들 말한 것이 맞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은 뭐냐? 지금은 세계문제가 아니라 하늘땅 문제라구요. '지금 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문제 되어 있는데, 통일교회는 통일된 세계에서 춤추고 노래할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친 것들! 미치긴 누가? 자기들보다 내가 더 똑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수난받은 것을 보나 경력으로 보나 누구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심정권에 가까우면 환영하고 불평 없이 맞이해야

자, 이제 심정적 전통이 어떤지 알았어요. 알았지요? 「예」 그래 나갔다 들어와야 되겠어요, 앉아서 할 수 있어요?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아이구, 나 본부교회에 있을 거야' 하며 있을 거예요, 본부교회 떠나서 딴 교회에 나갈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것이 보다 가까운 거예요, 탕감복귀 심정권에서? 김협회장! 「예, 딴 교회에 가야 됩니다」 본부교회에 나오지 말고 저 개척교회 ! 이런 식이라구요. 그거 환영 해요, 본부교회?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오늘 아침에 말 듣고 뭐 할수없이 환영한다 하지만 여러분 마음은 환영 안 한다구요. 그것이 소화되기 위해서는 10년, 20년 가야 된다구요. 큰일이라구요. 그러다가는 때를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환영과 더불어 행동을 개시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내가 지방교회 가만 뒀는데 이제부터는 때려 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이재석 ! 「예」 이재석인가, 김재석인가? (웃음) 이재석. 야, 이놈의 재석아 ! 때려 몰라구. 욕을 할 때는….

여기 협회 문화부장 왔어? 유광렬 ! 안 왔나? 어, 여기 유종영, 반대 했지, 때려 모니까? 이 녀석 반대지? 반대야, 반대 아니야? 이놈의 자식아! 「반대 아닙니다」 왜 반대 안 하면서 헙회장에게 머리 들고 싸움했어? 왜 반대했어? 왜 반대했나 물어 보잖아? 뭘 볼 게 뭐 있어?

「반대 한 건 없습니다(이재석 협회장)」 협회장 얘기 듣기 전부터 벌써 다 알고 있어, 내가. 영적으로 봐도 다 그렇고, 반대하고 푸…. (웃음) 보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자식이 뭐 안 했어? 「반대한 것 없습니 다」 말대답 안 했느냐 말이야? 했지 뭘 안 했어, 이놈의 자식. 내가 거짓말 하겠나? 내가 보고 듣고 다 아는데 솔직이 얘기하라구. 했지? 「아직까지 말씀 듣고 반대한 일 없습니다」 그만두라구. 안 하긴 뭘 안 해. (웃음) 했나, 안 했나? 말다툼했지? 어디 너 얘기하라구. 「잘 모르겠습니다」 이 녀석, 잘 모르겠다니 같은 패들이구만. (웃음)

그리고 불평하지요? 뭐뭐 옛날에 하던 것이 제일 좋지 뭐…. 그러니다 인사조치를 해야 된다구요. 전부 째가닥 째가닥 다 해 버려야 됩니다. 너 환영이야? 「예, 환영입니다」 불평 아니야? 이 말 듣고 할수 없어서 그러는 거지, 선생님이 지독하니. 그거 솔직이 얘기하라구. 이놈의 자식, 전부 다 72가정, 36가정 키워 놨더니 버릇이 없다구. 버릇을 고쳐 줘야 되겠다구. 아, 말대답 안 했어? 나 그거 알고 있는데. (웃음) 「반대한 일 없습니다」 그래도 말대답은 했지? 「의견이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이재석 협회장)」 그래 그거 그 말이지 이 녀석아. (웃음) 내가 알고 있는데 그렇게 자꾸 그러면 되나? 내가 허재비 (허수아비) 같으면 이 놀음 못 해먹는다구요. 쓱 보면 안다구요. 홍길동같이 점치는, 점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직사포의 측정기가 있다구요.

자, 또 죽을 일을 한번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 「하겠습니다」 요즘에 뭐 약혼축복 했다는 사람들 말이예요, 언제 결혼식…. (웃음) 이놈의 도깨비 같은 간나들 말이예요, 선생님이 왔으니까 과학자대회 끝나고는 아이구 우리 결혼시켜 줬으면 좋겠다…. (웃음) 솔직한 얘기가 그렇잖아? 그거 내가 거짓말 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태반이예요. 왔구만, 왔어. 선생님이 왔구만. (웃음) 오긴 뭘 와? 똥감태기 씌우러 왔다 이거예요, 똥감태기. (웃음) 이게 무슨 뭐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인 다는 그건 예사고 똥감태기 씌우러 왔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이요, 불환영이요? 「환영입니다」 아멘이예요, 뭐예요? 「아멘입니다」 아멘 속에는 뭐가 들어 있느냐? 아, 맛있는 국수요, 그런 아멘이 아니예요. 진짜 아멘은 '원하는 대로 하시옵소서. 말하는 대로 되시옵소서'그 말이라구요. 아멘이요, 뭐요? 「아멘입니다」 아멘. 봤어요. 여자들은 말을 잘 하지만 약속은 언제나 위배합니다. (웃음) 교통 위배가 많더라구. 요놈의 여자들, 서양 여자나 동양 여자나 마찬가지더라구. (웃음) 재석이는 이 여자들을 잘 돋구어서 어떻게 하든지 일선으로 때려 몰라구. 그래서 그저 꼭대기를 눌러 치면 밑에 눌려 가지고 깊이, 그저 사지만 성해 가지고 고무줄같이, 그저 고무덩이가 압축된 것같이 눌러 놓았다가 점핑해서 날게 만들어라, 그 식이라구요.

그거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환영입니다」 남자들, 기분 좀 나쁘지요? '아이구 선생님 같은 자리에서 시키면 얼마나 좋겠나. 저 녀석이 전부 다 해먹고 말이야, 저런 얘기 하니 아이구 어쩌지. 내 주장이 강한데 그 말 듣고 어떻게 참아. 나 한번 해보면 좋겠는데' 하고 불평하지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내가 누구보다 주장할 줄 몰라서 이러고 살아요? 성격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옛날에 아이들한테 매 한 대를 맞으면 잠을 못 자는 사람이예요, 복수하기 전에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머리가, 지혜가 많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잘 써서, 잘 잡아서 이런걸 알 수 있는 길을 열어 줬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 어때요? 이거 환영이예요, 불환영이예요? 「환영입니다」 저 임승식인가, 뭔가? 임 뭔가? 뭣이? 계환이 아버지 이름이 뭔가? 「김병식」 김병식 저 외고집 영감. 그래 뜻을 위해서는 뭐 열심히 일할 거라. 아멘이요, 뭐요? 「아멘입니다」 어떻게? 아멘입니다야, 아-멘입니다야? 어떤 거야?(웃음) 왜 고개를 숙이는 거야? 부끄럽구만. 왜 부끄러워? 부끄럽긴 뭐가 부끄러워? 감옥에 가도 당당한데 뭐가 부끄러워? '아-멘!' 해야 돼요. 하늘을 봐야 된다구요. 땅을 바라보면 안 된다구요. 땅 바라보는 걸 보니 부끄러운 것이 있는 모양이구만. 전부 다 안갈 수 없는 길이예요. 대단하고 무슨 뭐, '우리 청중을 무시하고 저렇게 말할 수 있나?' 할 것이고, 내가 실례된 줄 알지만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창피하게 해서라도 가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구요.

앞으로는 내가 창피를 줄 거라구요, 이놈의 녀석들. 내가 아는 진리의 길이요, 내가 가는 통일의 길이요, 하나님이 환영할 수 있는 길이요, 인류가 승복할 수 있는 길이요, 통일교회가 정상적인 승리권을, 챔피언을 책정할 수 있는 길인데, 이 길을 가려고 한 것이 잘못된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거예요. 없으면 불평하지 말고 가라는 거예요.

송도빈, 송도빈? 「예」 그동안 좀 쉬었지? 「예」 좀 쉬었지? 왜 놀래누? 좀 쉬었지? 「예」 누구를 위해서 쉬었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쉬었나? 하나님을 위해서 쉬었나, 선생님을 위해서 쉬었나, 자기를 위해서 쉬었나? 누구를 위해서 쉬었나? 대답을 해야지, 사람은 솔직해야 돼.

불리하면 대답을 안 하고 말이야, 입다물면 그거 되나, 안 되지. 그건 문선생한테는 통하지 않는다구. 그거 잘못했어, 잘했어? 잘했어, 잘못 했어? 어째 대답을 안 해? 오늘 말씀 듣고 보니 잘못했어, 잘했어? 「잘못했습니다」 어떡할 테야? 몇 배로 달려야 된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 들어올 때 이상 가지 않으면 다 떨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기뻐하던 이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심정적 탕감복귀를 전수하여 전통으로 이어받으라

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맨 종의 자리에서 출발할 때보다 나오면서 점점 십자가가 몇 배, 몇십 배, 몇백 배 가중된다는 걸 알고 나왔기 때문에, 가중된 핍박을 피해 가는 것이 아니요 환영해 나오며 복귀의 길을 걸어왔는데, 지금까지 걷는 그 정도에서 후퇴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사실이예요. 요전번에 다 용서를 해준다고 선포했지만 부끄러운 사실이예요. 통일교회에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동지들 앞에 다시 한 번 교육해 가지고 후대 후손들 앞에 부끄러움을 남기지 않고 동지들의 추천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 송도빈? 대답해 봐. 알겠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반드시 가야 됩니다.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안 가면 천년 만년 걸린다구요. 억천만 년 걸립니다. 지상, 여기에서 한 발짝을 뛰면 영계에서는 몇억만 년을 뛰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는 이 한 단계를 뛰는 데는 수천만 년이 걸려도 힘이 드는 거예요. 힘드는 거예요.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영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자기들보다 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이제는 내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걸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가 싸워 가지고 사다리를 놓은 것을 탕감복귀 5퍼센트권에서…. 그거 십분의 일이지요. 60년간 한 것을 6년에 하니 십분의 일이예요. 거기에 6개월이면 몇 분의 일이지요? 6개월이면 얼만가요? 그건 문제도 되지 않는 거예요. 부디 그 길을 다 거쳐갈 수 있게끔…. 이것이 전통이예요, 전통. 알겠어요? 전통, 알겠어요? 「예」

여기 통일교회 본부에 있으면 절대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나가서 승리하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서 올라가고, 또 나가서 승리하고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정대화도 나가라는 거예요.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나가야지요. 나가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나갔다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일 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짧은 거예요, 짧은 거.

그래서 제2회 3차 7년노정의 전통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선생님의 세계적 기반을 상속해 가지고 여러분 일대뿐만이 아니라 조상만대, 뿐만이 아니라 선조들이 저끄러 온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특권의 기반을 지상에 닦을 수 있는 한때를 여러분이 잊어버리는 처량하고도 비참한 무리가 되지 말기를 바라마지 않으면서 심정적 탕감복귀를 전수해 가지고 전통으로 이어받으라 하는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멘이요, 뭐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점점 작아지니 임자네들도 점점 작아져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점점 커져야 되는 거예요. 아멘(작은소리) 「아멘!」 아멘! (큰소리로) 「아멘」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 아멘!」 선생님이 없어도 전부 다 레버런 문같이 전부 다 홍길동 패가 다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싸워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을 어른 취급해서 하늘나라의 하나의 가문의 상속권, 하늘나라의 전통적 상속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제2회 3차 7년노정에 유종의 미를 거두고 민족과 세계의 승리권을 여러분이 이룰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어마지 않는 바입니다. 아멘. 「아멘」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또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당신의 섭리의 길은 촌푼도 틀림없이 귀결지어야 될 것이고, 이것을 귀결짓기 위해서는 쉬지 않고 해결지을 수 있는 사람이 개재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억천만사는 그냥 그대로 흘러간다는 딱하고 비참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흘러가는 역사과정에서 단 한 분만이, 하나님만이 종의 종의 자리에서 언제나 싸움의 중심 놀음을 하셨고, 양자의 자리와…. 당신은 지금까지 숱한 사연의 역사노정을 홀로 책임져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은 이것을 전부 다, 6천 년의 심정을 내재적인 기준에 긁어 모아, 오늘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6천 년 한을 60년 한의 고개로 탕감하려는 역사적인 일생노정을 남겨 주었던 것이 어젯날 같은데, 꿈같은 역사과정을 거쳐서 오늘 세계사적인 최후의 국경을 넘어야 할 숨가쁜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때에 저 문 아무개는 천명에 의해 가지고 역사적인 숙원이었던 심정적 탕감, 60년 전체를 축소한 6년 과정 혹은 6개월 과정에 이 일을 탕감하라고 전수할 수 있는 지상적인 시대를 맞았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목전에 대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요, 문 아무개가 바라던 일생의 싸움의 소원이 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황공하고 황공한 마음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이제 다짐하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어린것들이 쌍수를 들어 이 길을 전수받겠다고 하늘 앞에 맹세했사오니, 부디 배반자의 역사의 길을 가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이 그렇듯이, 스승이 그렇듯이 부디 그런 길을 가지 말게 하시옵소서. 깊으신 당신의 품에 품기고 부모의 품에 품겨 천 년 한을 풀어 가면서 지상세계의 과거를…. 한과 더불어 하늘 앞에 감사하면서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고, 하늘 앞에 더 효도할 수 있는 영원한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야 할 나그네 신세인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정착할 수 없는 인생길인 것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지나가는 인생길 앞에 슬픈 사연은 승리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남아지지 않습니다. 패자가 될 때는 이것이 원한의 조건으로, 참소의 조건으로 남아질 것이고, 나를 저주하고 나를 핍박하는 참소의 조건으로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부디 이를 악물고 천년 한을 풀어야 할 자신을 돌아보면서 뉘우치고 또 뉘우치면서 탕감길을 순응하여 종의 종의 도리에서 종의 도리로 죽…. 아버지, 아벨이 이렇게 원통하고 이렇게 비참하였던 길을, 가인을 굴복시키고 어머니를 해방하고 아버지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될 아벨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스승인 부모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고, 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하늘 부모를 해방시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는 이런 공동적인 운명을 이어받았사오니, 여기에 친히 같이하시옵고, 오늘의 수치를 박차고 내일의 수치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내일의 환영의 날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모든 다짐을 하였사오니, 여기에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의 손길을 두터이하시기를 재삼 부탁 드리고 원하옵니다.

앞으로 다가올 과학자대회, 그 길을 위해서 준비하는 당신의 사랑하는 모든 자녀들 위에, 이 일을 위해서 준비하고 방향을 갖추어 한국을 그리고 생각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전세계의 과학자들 위에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이 함께하시옵소서. 한국 나라에 역사적인 새로운 결속을 다짐하고 세계사적인 새로운 선포식을 하는 이런 역사적인 이번 기간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80년대에 한국이 세계사적인 화제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장래가 부디부디 어떻게 가야 한다는 미래상을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새로이 배움을 받고 그 방향을 같이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뻐하신 뜻이 이 민족과 이 국민 앞에 같이하시고, 세계와 인류 앞에 같이하시고, 천상세계에 같이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모든 기억할 날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매번 선생님 올 적마다 가정총회가 뭐예요? 내가 생각지도 않은 걸음을 하게 되어서 안됐다구요. 몇 가정, 몇 가정 모였나요? 다 모였나요? 「777가정만 모였습니다」 777가정만? 777가정이 한국에 전부다 몇 사람 이예요? 전부 몇 가정이던가? 「539쌍입니다」 539쌍인데 몇 가정 모였어요? 3분의 1밖에 안 모였구만. 나는 또 총회라고 해서 다 모인 줄 알았더니 총회가 아니로구만.

종족전도를 위해 잔치를 한번 하자

애기 없는 가정 손들어 보자구요, 애기 없는 가정. 어디 부처끼리 일어서 봐요. 너 색시 왔어? 이름 불러 ! 너희들은 왜 애기가 없나? 「탕감기간입니다」 그거야 뭐 없지, 그다음에 넌 색시 어디 갔어? 너는 앉고. 앉으라구. 아, 너는 일어서고. 너 색시 어디 갔어? 「잘못되었답니다」 그러니까 없지, 그다음에는 다 있어요? 「예」 자기들끼리 결혼했으면 3분의 1은 애기가 없을는지 모를 거라구요.

그래 애기들 다 잘 자라요? 「예」 세상 같으면 애기 낳아서 3분의 1은 공동묘지에 보내는데 우리는 그렇지 않나요? 극소수예요? 「예」 뭐가 극소수예요? 「사망률이요」 사망률. 뭐 엄마 아빠가 잘못해서 죄지은 탕감을 위해서 가는 사람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 777가정은 부처끼리 살아 보니 잘 맞아요? 「예」 더러 싸움들 안했어요? 어때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떨래들,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 떨래, 혹은 장모 장인 떨래, 그 친족 패들이, 색시 편에서는 사위를 다 좋아하고, 사위 편에서는 색시를 다 좋아해요? 「예」

그래, 환영들 더러 받아요? 「예」 통일교회도 환영하나요? 「예」 통일교회 환영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편이 환영하느냐고 묻는 게 아니라구요. 상대편이예요. 사위를 좋아하고, 며느리를 좋아하고, 상대 패 부모 친척들이 좋아하느냐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 번 더 손들어 봐요. 그럼 반대하는 사람, 좋아하지 않는 사람? 또 옛날에는 좋아하지 않았다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 옛날에 좋아하지 않았던 패들, 결혼 당시에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밖에 안 되나요? 아, 여자들은 많구만.

자, 살다 보니 며느리 잘 얻었고 사위 잘 얻었다고 다 그래요? 「예」 못 얻었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구만. 또 아들딸, 부모들에게는 손자지요, 여러분한테는 아들딸이지만 말이예요, 손자 손녀를 잘 두었다고 생각하는 패들 어디 손들어 보자구요. 그저 못 두었다고 생각하는 패들 손들어 보자구요. 뭐 돼지 새끼도 자기 새끼는 다 좋아한다구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 한 것이 대체적으로 좋다는 결론이예요, 나쁘다는 결론이예요? 「좋다는 결론입니다」 그럼 전적으로 그 촌 중에서, 혹은 일가 종중에서 환영한다는 말이예요, 환영 안 한다는 말이예요? 「환영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종족복귀는 문제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래 이목사 뭐 야단이야. 아이구 전도 때문에…. 전도 뭐 다 됐는데 뭐. 이젠 딴거 할 필요 없다구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것은 별것 없다구요. 가정잔치를 다시 한 번 하자. 그게 전도방법이예요. 가정잔치를 다시 한 번 하면서 소도 한 마리 잡고, 닭도 한 백 마리씩 잡아서 막걸리도 한 백 통 정도 갖다 놓고 네 다리가 뻐드러지게 막 퍼먹이고, 잔치를 하면 좋을 겁니다. 그래 가지고 좋은 얘기를 해주면 전도가 되는거예요.

사돈네 떨레 떨레끼리 만나 보니 말이예요, 사위 좋고 며느리 좋고, 손자들, 외손자 친손자 좋고, 좋고 좋고 좋고 하다 보니 스스로 술 먹고 말이예요, 그땐 술도 먹는 거예요. 술 먹고 싶다는 것을 먹지 말라 하는 것도 죄라구요. 진탕 먹고 설사가 나 가지고 배가 꼬이든가 해서 죽게 되어 안 먹게 되면 모르지만 먹겠다는 걸 못 먹게 하는 것도 죄예요.

잔치 한번 하고, 그다음에 통일교회 협회장님 왕림하시사, 행차하시사 좋은 말씀 한번 해주면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럼 사돈이 누구냐 하면, 큰 사돈은 통일교회고 임자네들은 작은 사돈끼리예요. 그리고 또, 777가정을 관할하고 있는 이것이 큰 사돈이고, 777가정들의 가정들을 쌍쌍이 엮어 놓으면 천 4백, 한 천 5백 가정인데 그 가정들은 전부 다 작은 사돈이예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팔도강산을 놓고 말이예요, 전라도 777가정 패들 한번 총회하자 해 가지고 모이는 데는 체육관을 얻어 가지고 사돈의 떨레들 한 팔촌까지, 소금 가마니 쌌던 바만큼 짭짤한 패들까지 전부 다 끌고 나와 가지고 한번 대회 하면 사람이 얼마든지 모여 온다구요. 이 (李)목사님 !「예」 협회장님! (웃음)

여기 전라남도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얼마야? 많을 거라구요, 가정 패들 중에서. 전라남도는 될 수 있으면 이번에 어디든지 체육관 얻어서 소 열 마리 잡고 말이예요. 돈이 적을 때는 내가 절반쯤 대줄 수 있어요.

소 한 마리에 얼마씩인가? 「2백만 원」 2백만 원. 2백만 원이니까 다섯 마리면 천만 원이구만. 그래 팔도강산이면 8천만 원. 8천만 원 내가 대줄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임자네들이 소 다섯 마리씩 더 합해서 잡아 가지고 말이예요. 열 마리 잡으면 몇 사람이 먹겠나요? 한 마리에 천 명 먹는다면 열 마리 잡으면 만 명 정도 먹는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 그다음에는 우리 무용단을 동원해 가지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게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막걸리 같은 것도 트럭으로 갖다 놓는 거예요. 막걸리는 얼마 안 할 거예요. 통에다 파이프를 대 놓고 먹고 싶은 대로 먹으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술이 좀 취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우리 무용단이 춤추고 노래하게 되면 같이 춤추게 마련이 예요. 좋다고 침을 흘리고 뭐 야단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협회장 데려다 놓고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믿겠소, 안 믿겠소? 하고 전부 사인하게 하고…. 전도는 그렇게 하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오늘 이 제안을 하나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좋습니다」 그래 소 다섯 마리씩 준비하라구요. 여러분들이 열 마리쯤 준비하면 내가 열 마리 값 대주고 말이예요, 여러분이 준비한 만큼 내가 낸다 이거예요. 막걸리 값도 내가 낼께요. 그 대금을 내가 절반 내고 여러분들이 절반 내는 거예요. 무용단 동원하는 거라구요. 우리 어린이 무용단 있지요? 자 이래 가지고 잔치하면서 전부 다 구워삶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친족끼리 한데 모아 놓고, 고향 사람 전부 다 데려다 놓고 공자왈 맹자왈 강의하는 거예요.

사모님은 스승 노릇,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있어야

가정 여편네들이 솔소리패예요, 뭐예요? 솔소리패 반대가 뭔가? 솔소리는 빠른 걸 말하는데 말이예요, 그거 뭐라 그래요? 꾸무럭패. 솔소리패예요, 꾸무럭패예요? 대답들 안 해? 임자네들, 물어 보는데 대답은 안 하고 왜 눈만 껌벅껌벅하고 있어요? 솔소리패예요, 꾸무럭패예요? 「솔소리패요」 저 뒤에는 어때? 「안 들립니다」 안 들리면 귀때기를 씻어서 들리게 하라구. 무슨 패예요? 저 뒤에? 지금도 안 들려? 왜 대답들 안 해, 이것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여러분 사모님 자격 있어요? 사모님 되려면 스승 노릇 하고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사모님 무시 못 한다구요. 알았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 대접해라' 하는 게 아니라구요. 요즘에 보게 되면 여편네들 가운데는 말이예요, 무슨 뭐 전도사 여편네가 돼 가지고 사모님이라고 안 하면 기분 나빠하는 패들이 있다는데 그게 사실이예요? 여러분들 사모님 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사모님은 스승보다 나아야 돼요. 즉, 스승 노릇 하고 어머니 노릇을 할 수 있어야 사모님이 된다구요. 어때요? 어때요, 여자들?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교회 터전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주동세력이 되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전부 다 식구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보이지 않는…. 뭐라 할까요?

식구들이 자기 종이 아니예요. 그러려면 식구들에게 지지 않게끔 기반을 빨리 닦아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들이 생활적인 면에서 자립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편네들이 장사해야 돼요. 일본에서도 지금 그러고 있고 선생님도 일선에 서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지금 집을 버리고 일년 가까이 나와서 이 놀음 하고 있는데, 뭐 이러고 저러고…. 협회장! 「예」 과거에 김협회장 그 사람은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뭐라 할까, 집짓는 그것으로 족했다구요, 주인이 나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제 제2회 3차 7년노정부터는 여기 협회장이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때려 몰아야 돼요. 때려 몰아야 된다구요. 이제 협조할 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본부로서 협조할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누가 선생님을 협조했어요? 제1회 3차 7년노정 때 선생님을 누가 협조했 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협조했어요, 통일교회가 나를 협조했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협조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가 여러분들을 협조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협조해요? 똑바로 얘기해요. 시간 없다구요. 어때요? 까놓고 얘기해 봐요. 이제는 통일교회가 선생님을 협조해야 돼요. 때가 다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후려갈기는 거예요. 자식들을 전부 다 고아원에 갖다 맡기고 한 3, 4년만 고생하면 넘어간다구요. 왜 얼굴들이 기분 나빠 가지고 이러고 있나? 선생님 뭐 777가정한테 좋은 얘기를…. 이게 좋은 말이예요, 이게. 이게 망하지 않고 자손만대에 복받을 수 있는 좋은 얘기 예요. 이놈의 자식들. 원리적으로 볼 때 어때요? 탕감시대에 하나님이 협조해요? 하나님이 협조해 가지고 탕감이 성립되나요? 탕감법이 성립 안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 누가 참석했나? 여기에 있는 사람들 참석했어요?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이 무슨 얘기인지 다 못 들었겠구만.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요. 내가 그런 얘기를 되풀이할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가정교회 배치를 받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대이동할 때가 와

통일교회가 1978년부터 주장해 나온 것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전통. 전통은 무슨 전통이냐?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심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 걸어 나온 60평생의 모든 심정을 여러분들이 인계받아야 됩니다. 이것을 인계받을 수 있는 하나의 터전이 홈 처치요, 그 운동이 가정교회 운동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가정교회를 안 가지면 앞으로 하늘나라에 갈 때 선생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가정교회를…. 가정교회가 전세계적으로 한24만이 되면 전세계의 인류를 대해 배치하는 겁니다. 완전히 교회는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앞으로 가정교회를 배치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다구요. 아직까지 세계 도처에 가정교회 배치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대이동, 민족 대이동을 해야 돼요. 가정교회 배치를 받기 위해서 여기서부터 아프리카로 가야 되고, 이제 전세계로 대이동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가정교회 활동을 해서 3, 4년 동안에 기반을 못 닦는 날에는 그거 인계해 줘야 된다구요. 인계해 줘야 돼요. 가정교회가 없는 사람은 절대 안 됩니다.

앞으로 한국에 있어서, 외국에 가정교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같은 시대에 가정교회를 완성하면 여기에 와서 살 수 있지만, 가정교회를 완성 못 한 사람들은 세계 가정교회를 분할받아 가지고 대이동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이라면 그런 입장에서 본이 되어 가지고 한국 기지에서 그 기반을 닦으면, 이것은 천추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되고, 자기 일족뿐만이 아니라 현재의 일가가 사는 것입니다. 죽었던 조상이 살고, 미래의 후손이 영원한 하늘나라에 안착할 수 있는, 즉 말하자면 본연의 자리에 토착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기반을 못 닦게 되면 앞으로 전부 다 보따리 싸서 대이동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 가정교회 기지를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외에는 뭐예요?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위해서 일하다가 대한민국에서 내쫓겼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내쫓겼던 것같이 내쫓겼어요. 아담 해와는 내쫓겨 가지고 하나님을 떠나갔지만, 오늘날 통일교회 선생님은 내쫓겨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 나왔습니다. 싸워서 이겨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온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그래서 가정교회 기반을 안 갖는 사람은 앞으로 천추만대의 후손 앞에….

가정교회 기지가 얼마 안 된다구요. 기성교회만 들어오는 날에는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배치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래,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그래요? 내가 돈이 필요해요? 자식이 필요해요? 아들딸이 필요해요? 아들딸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다구요. 그렇다고 너무 많아서 걱정이란 얘기 내가 못 한다구요. 많다구요. 또, 여편네가 있나요, 없나요? 나도 미인 여편네가 있다구요. 여편네도 필요 없고, 그다음에? 자식도 필요 없고, 그다음에 집 있나요, 없나요? 집은 가는 데마다 있다구요. 또, 돈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차가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없는 게 없다구요.

남편을 세계 앞에 세우고 가정은 아내가 책임져야

이번에 독일에서 말이예요, 회사를 여러 개 사고 왔다구요. 독일 돈으로 한 천만 마르크를 가지고 한 달 동안에 거뜬히 쓰고 왔다구요. 천만 마르크야 뭐 얼마 안 된다구요. 큰 회사도 사고, 여러 가지 기계 공장도 샀어요. 그것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현재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미래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미래요」 미래를 위해서 사는 겁니다. 나는 보지도 못하고, 죽도록 고생을 하고 말이예요, 남겨 놓고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똥구더기 같은 통일교회 후손들, 감사할 줄 모르고 그거 파먹고 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이 세계를 위한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려니 무리하는 거고, 그러려니 욕도 먹는 거고, 그러려니 쫓기고 도망도 다녀야 되는 거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은 나를 몰라주고…. '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나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없어요.

그리고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자수성가했다는 이름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자수성가. 자력에 의해서 어떻게든 해볼 줄 알아야 돼요. 편안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요. 선생님도 자수성가했다구요. 그렇지요? 그 자수성가를 국가적 기준을 넘어 세계적 기준에서 했다구요. 그러려니 도깨비 놀음을 해야 되고, 남이 하지 않는 놀음을 해야 되고, 남이 잠을 잘 때 자지 않아야 되고, 남이 먹을 때 먹지 않아야 되고, 남이 욕을 안 먹을 때 욕을 먹어야 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하늘 뜻 앞에 이탈되는 길은 안 가겠다는 겁니다. 자수성가 !뭐라구요? 「자수성가」

그래 현재 자수성가하고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여편네들 말해 봐요. 우리 남편은 틀림없이 자수성가했다 하는 여편네들은 손들어 봐요. 우리 남편은 틀림없이 자수성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는, 남편네들말고 그런 남편을 가졌습니다 하는 여편네들 손들어 봐요. 또, 남편도 자수성가의 길을 가지만 나도 남편과 더불어 간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쪽 편이 가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가져야 돼요. 한쪽 편이 무슨 편이예요? 남편. 그다음에 무슨 편? 여편네 편. 그러면 우리가 공적인 마음을 가지고 뜻을 아는 사람으로서 남편을 세계 편으로 세우고, 여편네를 가정 편으로 세워야 되겠어요? 두 편을 어디 어디에 세워야 되겠느냐 그럴 때 여자들은 대답하기를 '아이구, 우리 남편은 가정 편에 세우고 우리 여편네는 세계 편에 세우자' 이렇게 나올 거예요? 「아니요」 그럼? 여자들 대답해 봐요. 그럼? 「남편을 세계 편….」 남편을 세계 편에 세우고 여편네는? 가정은 여편네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그럼 남편이 둘인가? 남편은 하나인데 세계 편에 세우면 남편이 없는 거지요. 그래, 남편이 없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 편은 자수성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나를 바치고 가겠다, 여편네가 가는 것같이….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원리원칙에 있어서 이렇게 보는 거예요.

오늘날 세계적인 통일교회 뜻을 받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앞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 남녀들의 희망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가는 길을 후원하고 하나님이 가는 길을 후원 해야 할 책임이 그 가정에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안다면, 그 가정 자체 문제는 여편네가 해결하고 자그마치 중심된 남편을 세계 앞에 세우는 것이 원리적 관에 일치한다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은 자주능력이 있어야 돼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지금 남편이 벌어다 주는 것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솔직이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 가지고 살림살이하고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빤히 다 아는 것인데 그래 양심에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부끄러워요, 안 부끄러워요? 「부끄럽습니다」 무엇이 그리워, 무엇이? 그 '부끄러워'라는 말은 '남편이 그립다'는 말이예요. '부끄러워', '부(夫) 그리워' 그 말이예요? 부끄럽다는 말이예요, 부 그립다는 말이예요? 「부끄럽다는 말입니다」 틀림없이 부끄럽다는 말이예요. 그 말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진짜 부끄럽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이것들, 딴 여자들은 부끄럽지 않나? 부끄러운 일이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여자들은 뜨개질 편물 재료를 내가 살 수 있나 없나…. 돈벌어 먹을 수 있는 계획을 지금부터 세워 줘야 되겠다 이겁니다. 좋은 소식이지요? 「예」 여러분들 가정에 편물 기술자를 보내 가지고 뜨개질을 하게 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못 팔면 내가 다 사 줄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는 그런 놀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불쌍한 사람들, 옛다 너희들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대신 편물 재료를 아예 외국에 가 가지고, 일본의 우리…. 그래 가지고 가정부업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이거 기록해 두라구요. 「예」 현찰을 지급해야 살 수 있다면, 그래서 돈이 필요하거들랑 말이예요, 한 가정에 얼마나 필요할까요? (웃음. 박수) 한 가정에 얼마나 필요할까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누구나 뜨개질 할 줄 알아야 돼요. 나는 뜨개질 다 할 줄 알아요. 내가 스웨터도 짜고, 모자도 짜고, 다비(버선)도 짜고, 전부 다 눈감고 짠다구요. 내가 벌써 다 짜 봤다구요. 이런 자켓 같은 것을 짜려면 잘 짜 낼 수 있지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팬츠 같은 것은 앉아 가지고 대번에, 한꺼번에 후루룩 짜서 입을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혼자 생활할 수 있는 자주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팬츠 같은 것은 내가 간단히 만든다구요. 여편네 필요 없다구요. 하늘나라 군대 출동 명령을 받았는데 여편네가 무슨 여편네예요? 모든 것을 자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놀지 말고 털실을 사서 하든 무슨 실로 하든 편물을 하게 순회해 가지고 지도해야겠습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잘한 사람은 뭘할 것이냐? 지금 선생님이 파리 가까운 데에 큰 보석공장을 만들고 있다구요. 전세계에 보석상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미국만 해도 넉넉잡아 얼마나 되나요? 50개쯤의 스토어( 상점)를 가지고 있어요. 몇 년 이내에 미국 보석상 가운데 내가 제일의 챔피언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럼 그것을 어디서 만들 것이냐? 이만한 테이블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말이예요, 다이아몬드 백만 불짜리도 만들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누구의 손으로? 「우리들」 우리들이 아니라 여자의 손으로, 남자의 손으로? 「여자의 손이요」 지금은 남자들이 하는데 여자들이 해야 돼요.

그다음에 시계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이건 전부 다 전자 장치로 되어 있어서 보턴만 딱 누르면 되는 거예요. 쇠만 넣으면 자동적으로 전부 나온다구요. 그 보턴이야 누를 수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수공업을 발전시키는 거예요. 수공업을 발전시키는 데는 큰 물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조그마한 테이블 같은 모터, 선반 같은 게 있어 가지고 깎게끔 해 가지고 소모품을 대량생산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일본의 세이코 같은 회사를 대해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3년 이내에 세계적인 판도를 빼앗아 버릴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도 박수 칠 줄 알아요? 「예」 그거 어디서 배웠어요? (웃음) 아, 거 박수칠 줄 아는구만, 듣고도 못 들은 척하는 것이 한국 사람들인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패들 조금 개방됐다고 봐야겠구만.

그거 계획하라구요. 「예」 털실을 얼마나 살래? 급작스럽게 결정해야 시작하지, 그렇지 않으면 십년 후에도 안 된다구, 임자 머리 가지고는. 깜깜하지. 그거 시작하라구. 그리고 우리 통일산업 만들었지요? 통일산업 만들었고, 그다음에 지금 독일에서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이 세계적으로 이름난 공장을 다섯 개 사는 겁니다. 그럼 독일의 기술계가 완전히 왔다갔다한다는 겁니다. 그래 거기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국에 최고의 기술이 백 퍼센트, 전부 그냥 들어오는 거예요, 안 들어올 수 없다구요.

이번에도 회사에서 다녀갔지만 말이예요, 그 회사의 모든 설계도를 그냥 가져왔다구요. 우리 회사니까, 내가 주인이니까. 우리나라 통일산 업으로 옮겨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독일 사람 데려다가 전부 공장에 집어넣어 가지고 만들게 되면 인건비는 싸게 할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야…. 통일교회 패들은 영신들이예요. 영신이 뭔지 알아요? 공(o)하고 말이예요, 몸 신(身)자. 돈 안 주고 일 시키는 것이 영신입니다. 밥만 먹이면 되는 거예요. 밥도 뭐 좋은 밥이 아니라구요. 탕감복귀하려면 말이예요, 이밥 먹이는 것보다 보리밥, 보리밥이야 영양이 더 있지요, 보리밥 먹는 것보다 진보리밥 먹이는 거예요. 진보리밥은 못 먹을 거라 구요. 보리밥도 요즘 누른 보리밥은 고등 보리밥인데 그냥 생보리밥…. (녹음이 잠시 끊김)

세계를 위해 봉헌하는 게 하늘의 법도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 뭐 통일산업에서 월급 조금 준다고 월급 올려 달라구? 이놈의 자식들 ! 뭐 일화에서 뭐뭐 어떻다고 월급 올려 달라구? 이놈의 자식들 ! 월급을 내가 받아야 되겠다구. 월급 받으면 나한테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월급봉투 받으면 여러분들이 언제 부모한테 봉헌했어요? 월급봉투를 부모한테 갖다 바치는 게 효자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월급을 타도 마음대로 못 쓰고, 또 선생님이 안 받겠다고 하게 되면 줄을 지어 가지고 일주일을 기다리더라도 받을 때까지 이걸 갖다 바쳐야 되는 걸 알아요, 몰라요? 나는 하늘의 법도가 그런 줄 알고 있는데, 너희들의 법도는 그렇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영신들 !

그거 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문 아무개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상적 대한민국과 미래의 세계를 위하여…. 이 과정적 책임을 나는 통일교회 무리들을 세워 가지고 맡기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잘했다는 칭송을 받게 될 때 여러분들은 천상세계의 귀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좋은 생각이라기보다 이것이 사실적 얘기예요, 생각적 얘기예요? 「사실적 얘기입니다」 나도 좋은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 요즘에 내가 말도 안 하니 골통머리가 다 썩었다구.

여러분, 가정문제는 해결하지도 못하고 자식들 많이 낳지요? 많이 낳고 이제 어찌할래요? 777가정 가운데 다섯 이상 낳은 사람 손들어 봐요. 다섯 이상? 하나밖에 없나? 「예」 일어서 봐. 여편네하고 남편네 일어서 보라구. 어디 갔어, 여편네는? 너희들은 애기만 낳았나, 돈벌이 하면서 낳았나? (웃음) 뭐야? 회사에 둘이 나가고 있나, 혼자 나가고 있나? 「혼자 나가고 있습니다」 누가? 「아빠가요」 그래 월급 얼마나 받아? 「38만 원이요」 뭣이? 많이 받네. (웃음) 나 38만 원 주라고 누구한테 한마디도 얘기 안 했는데 누가 주는 거야? 3만 8천 원도 많은데.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이 38만 원이란 월급을 받을 수 있어요? 그거 누구한테 받는 거야? 통일교회 산하에 있는 회사야, 외부 회사야? 교회 회사야? 「예」 그럼 누구한테 월급 받는 거야? 「아버님한테요」 아버님한테 받은 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써야 되는 거야? 그것을 아버님한테 갖다 바쳐야지. 그렇게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나는 빚을 짊어지고 이 놀음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월급을 받아 먹고 있어? 이놈의 강도 자식들아 ! 강도가 아니라 강도 자식이야. 밤에 잠을 안 자고 노력을 해서라도, 땅구덩이를 파더라도 그것을 감사하고 내일의 희망을 향해서 전진하는 통일교회 용사가 되어야 할 텐데 뭐 월급 더 줘? 이 녀석들아!

협회장, 교회에서 나간 이들은 절대 집어넣지 말라구. 이번에 통일산업에 공직에서 나간 사람들은 집어넣으면 안 돼. 36가정이든, 72가정 이든, 124가정이든 어떠한 가정을 막론하고 받지 말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기 가정부장이란 녀석은 그런 생각을 해 왔다구. 우리 가정들은…. 가정은 무슨 가정이야? 부끄럽다는 걸 알아야지. 뜻 앞에 세계 복지의 터전을 마련하고 만민을 구원하기 위해서 공장을 만드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피해를 입히는 무리를 옹호하는 것은 가정부장의 책임을 못 하는 거야.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제 알겠어요? 절대 집어치워라. 울고불고 밥 얻으러 돌아다니는 사람은 777가정에서 빼버려요.

손대오 ! 그런 패를 지원하는 가정은 빼 버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야. 자립하라구요. 자립 못 하면 하소연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남은 벌어먹고 사는데, 뜻을 아는 사람으로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사람을 도와줘야 할 책임을 하겠다고 그래야지, 뜻을 위해서 자기가 싫어하면서 자기 일가의 책임으로 교회 앞길을 지켜 가지고 교회의 피를 빨아먹겠다는 사람은 천벌받아요, 천벌. 쫓아내지 않으면 천벌받는 거예요. 쫓아내지 않으면 벌을 받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일을 해야 된다구요, 똑똑히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못했음)

이제부터는 교회와 나라와 세계를 위해 10의 3조를 해야

앞으로 정신차리라구요. 이제 월급에서 10의 3조를 떼는 거예요, 10의 3조. 하나는 교회를 위해서, 하나는 나라를 위해서, 하나는 세계를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의 책임이 그거예요. 기술을 배우더라도 남은 하나 배우면 나는 둘을 배우는 거예요. 둘뿐만이 아니라 셋을 배우는 거예요. 그래서 내 자체의 생활을 해결하겠다는 의욕에 불타는 무리가 되어야 후대에 통일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무리가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그 놀음 하고 있는데….선생님이 한 가지 일만 하나요, 몇 가지 일을 하나요? 몇백 가지의 일을 하고 있다구요, 몇백 가지.

호랑이새끼가 고양이새끼가 되어서야 되겠어요? 다 키워 놓았으면 호랑이 노릇을 해야지, 고양이처럼 야옹 하고 말이예요, 쥐나 잡고 있으면 되겠어요? 호랑이는 호랑이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공장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체면 차리고 일 안 하고 꺼떡꺼떡 노는 사람이 있으면 용서가 없다구요. 나는 일하는 데서는 용서가 없다구요. 공장은 세계복귀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을 위해서 만든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더라도 세계 만민을 위하려고 내가 피땀 흘려 가지고 닦은 기반이예요.

이제부터 777가정은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입장이니만큼 세계에 체면을 세울 수 있는 777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일본의 777가정들은 자전거를 타게 되면 말이예요. 그런 자전거를 우리 회사에서 만들라구요. 자전거에 가고(かご;바구니)를 만들어요. 자전거 앞 핸들에다가 가고를 다는 겁니다. 가고를 다는 데는 어떻게 다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이를 거꾸로 태우게 다는 겁니다. 그러면 애들은 엄마를 보면서, 핸들을 쥔 엄마 손을 만지면서…. 그거 얼마나 다정스러워요.

그리고는 뭐하느냐? 장사하는 거예요, 장사. 골목이란 골목은 다 뛰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행상을 하면서 교육해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라. '너는 커서 앞으로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한 후계자가 되고,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야 되는 거야. 너는 앞으로 세계 만민을 지도하는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 거야. 엄마가 이렇게 너희들을 기르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는 이다음에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야 돼' 이렇게 교육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간나들 ! 낮잠을 자?

낮잠 자는 여자들 손들어 봐요. 낮잠 자면서 세월 보낸 사람 손들어 봐요. 있으면서도 손 안 들겠지, 이놈의 간나들! 그럼 낮잠 한 번도 안잔 사람 손들어 봐. (웃음) 그것도 없구만. 진짜 낮잠 한 번도 안 잤어? 낮잠 자지 않았나? 진짜 안 잤어? 「예」 그래 낮잠 자고 싶어하지요? 그럼 낮잠 안 자는 사람으로서 낮잠 자는 사람 대해 불평했나? 난 모르 겠어요. 나는 그렇게 안 했다고 생각해요. 불평 안 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은 몸이 고달파서 잠자고 나서는 회개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쓰러져서 자도…. 여가가 없는 거예요.

볼 일 없으면 나가서 김매 주라구요. 농부들이 땅을 파고 김을 매거든 거기에 가서 동무가 되라는 거예요. 친구가 되라는 거예요. 그의 동생이 되고, 그의 언니가 되고, 그의 아저씨가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더라면 통일교회가 전부 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교회와 같이는 안 됐을 겁니다. 여기 교회 책임자들,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밤이나 낮이나 마을에 찾아가고, 할아버지의 친구가 되고, 아저씨의 친구가 되고, 소모전을 치러 가지고 해보라구, 교회가 비는가.

실질적인 지도자가 못 된 거예요, 실질적인 지도자가. 수단 방법적인, 편리를 바란 책임자는 되었을는지 모르지만, 수단 방법을 통해 자기의 영리를 추구하는 지도자는 되었을는지 모르지만 실질적인 지도자가 못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은 실질주의자예요.

그럼 솔직이 나는 낮잠 더러 자 봤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용서해 줄께. 남편들이 다 알고 있잖나. 남편들이, 여편네가 손 안 든것을 알거든 뺨을 갈기라구, '낮잠 안 잤어, 이놈의 간나야' 하면서. 알겠어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습니다」

자, 일어서 보라구요. 거짓말 한 사람 일어서 봐요. 자, 손들어 봐요. (웃음)그럼 손 안 든 사람 손들어요. 손 안 든 사람 일어서요. 그래 너 남편 여기 왔어? (웃음) 남편이 없구만. 도망갔구만. 그러니까 낮잠을 잘 수 있나? 그거 버리라구요. 낮잠 자는 것을 버리고 자기가 자립해서 생활하고, 그뿐만이 아니라 교회에 협조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딸이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의 딸이 되는 겁니다.

요즘 대개 나이가 몇 살이예요? 40대 되었지요?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지금 60이 넘었지만 나에 대한 때를 붙잡고 지금도 전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다리가 피곤하거든 '이놈의 다리야, 갈 길이 멀어. 쉴 수 없다' 하는 겁니다. 머리가 아프거든 '이놈의 머리야, 할 일이 많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젊디젊은 간나들이 낮잠을 자고 있어? 나가라! 하늘이 얼마나 고대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시간을 잘라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의 모든 동포를 위해서, 한국의 777가정에서부터 세계 가정까지….

아내와 자식이 고생한 것이 민족을 깨우칠 수 있는 재료가 돼

전세계 동지들이 있으니까, 무슨 물건이라도 만들어….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겁니다. 미국의 777가정 총회와 연결시키고, 구라파면 구라파 777가정과 연결시켜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생활면에서 자주성가( 自主成家)하여 세계 만민을 지도할 책임을 가정들이 해야 합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하늘 앞에 먼저 축복받은 자로서, 하늘 뜻을 안 자로서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제부터 놀지 말라구요. 이제부터 여편네들을 시장으로 내쫓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시장으로 내쫓아요. 우리 성진이 엄마도 이남에 있을 때 말이예요, 못사는 것 다 알면서도, '아이구, 생활이 어렵고….' 하고 편지가 와도 돈 한푼 안 보내 준 거예요. 하늘의 남편을 모시기 위해서는 너는 이렇게 가야 된다고 약혼 당시에 약속을 했다구요. 나는 7년이라는 기간을 당신을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이다, 애기가 있더라도 돌볼 수 없는 운명길을 가야 되는데 그것까지 환영하느냐 했을 때, 예스 했기 때문에 결혼한 거예요.

내가 백천이라는 곳에 쌀을 사 놓고, 일년 동안 먹을 쌀 한 트럭을 사 놓고 친구하고 준비해 가지고 그걸 가지러 가는 길에 하늘의 명령을 받고 이북으로 간 겁니다. 그러니 집에 쌀이 있나, 돈이 있나, 다 떨어졌다구요. 시장에 가 가지고 광주리 이고 사과장사를 하면서 발길에 차이고, 천대받아라 한 겁니다. 그게 앞으로 민족을 깨우칠 수 있는 재료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한 재료가 필요합니다. 여편네의 그런 재료가 필요하고 자식의 그런 재료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여기 있을 때 성진이를 데리고 왔는데, 그 녀석을 7년 만에 만났지만 내가 손을 안 잡아 줬어요. 아버지가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선생님이 그런 길을 걸어왔어요. 성진이 엄마도 나한테 와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 양반이 선생님을 알아요. 남자 중에는 성진이 아버지밖에 없는 줄 압니다. 단 하나의 남자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훌륭하다 이겁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패들이 전부 다 망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뭐 혼자 살게 안 하고 말이예요, 들어와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할망구들 뭐 이 거지떼거리 같은 여자들이 전부 다 망친다 이거예요. 그걸 구해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구해 줘야 되겠다는 겁니다.

'당신 명주 바지 저고리를 24시간 갈아입히고, 그저 꽃방석에 앉혀 놓고 병풍치고, 그저 호화찬란하게 모시겠소. 책이 필요하면 책을 사 줄것이고, 내 능력껏 활동을 해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해 가지고 모시겠소. 남편 노릇만 해주면 만사가 오케이요. 편안하게 살지 왜 그래요? 했지만 나는 그걸 원치 않았어요. 나는 이 길을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능력을, 자수성가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내가. 알겠어요? 지금도 혼자 내버려 둬도 잘 살고 있다구요.

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 내가 죽을지 알아요? 내가 죽은 다음에 거지새끼 떼거리가 되어 식구들한테 신세지는 그 꼴 나 보기 싫다는 거예요. 그런 여편네 만들어서는 안 돼요. 자주성가해라 ! 남편이 없더라도 자식들을 열 명이 아니라 스무 명이라도 데리고 교육할 수 있게끔…. 또, 어머니 대해서 내가 그런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당신 이런 일 하소. 장사는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요' 하는 거예요.

외교 능력, 대화 능력, 경제 능력을 가져야

자, 남자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남자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 말이 옳으니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럼 못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 밸 빠진 녀석이지. 선생님이 몰라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게 아니예요.

세 가지 기술을 가져야 돼요, 세 가지 기술. 외교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말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돈벌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할 줄 아는 능력이 있나요, 없나요? 노동판에 가서도 얘기를 참 잘한다구요. 점심 먹고는 '야, 내 말 좀 들어라' 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할것없이 전부 다 모아 놓고 잘 구슬리는 거예요. 어디 가나, 농촌에 가면 농촌에서, 바닷가에 가면 바닷가에서, 쓱 눈치를 봐 가지고 어울리는 겁니다. 다 아니까, 훤히 아니까 다 아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아픈 얘기를 내가 알고, 그 사람들이 좋아할 얘기를 알고 얘기하기 때문에 실감이 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외교를 할 줄 알아야 돼요. 동네에 가게 되면 이장을 만나 가지고 구워삶는 겁니다.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예」 이번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 배 만드는 회사 사장을 전부 다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닥터 김이 교섭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고 해서 내가 사장을 만나서 선전도 하고, 내가 선두에 서서 전부 다 한 거예요. 3천 6백톤짜리 어선을 사기 위해서 교섭한 거예요. 사장의 궁둥이를 치면서 '이자식아, 남자끼리 왜 이래? 이 자식아!' 하며, 그 사람 주머니에 있는 손수건도 꺼내 가지고 내가 닦으면서 한 거예요.

세상에 우리 선생님이 그런 줄 몰랐다고 하는 거예요. 독일 사람도 못하는데 동양 사람인 선생님이 째까닥째까닥하면서 순식간에 친구 만들고, 내가 하자는 대로 다 하게끔 만들어 놓거든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살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하는 겁니다. 남 살리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전쟁을 하는데, 내가 살기 위해서 전쟁을 못 할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못 할 게 없다는 겁니다. 사람이 마음 먹기에 달린 거예요. 그래서 이번 구라파에서도 그런 일을 하라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편네가 자립할 수 있게끔 훈련 안 시켜 놓게 되면 여러분들은 곤란하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걸 못 하니까, 무능력한 여러분인 줄 내가 아니까 그 길을 지도해 줘야 되겠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지도하는것은 간단해요. 무엇부터 시작하느냐? 꽃팔아요, 꽃팔이부터 시작해요. 그다음에 뭘 파느냐 하면 연필 팔아요, 연필. 그다음에는 노트 팔아요.

비누도 팔아요. 이렇게 시작하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이름을 안 가지고 갈 테니까. 원래는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내가 펀드레이징을 시켜서 여러분들이 번 돈을 내 지갑에 넣는 게 아니라, 세계 선교복귀를 위해서 후원하게끔 하는 겁니다. 지금 일본이 그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그건 안 시키겠어요.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위해서 펀드레이징해라. 그것도 못 하겠어요? 이놈의 간나들, 할 거야, 못할 거야? 할 거야, 못 할 거야? 「하겠습니다」 어디 못 하겠다는 간나들, 손들어 봐. 그럼 하겠다는 간나들, 손들어 봐. 간나가 뭐예요? 나갔나. 어디로 나갔나? 시장으로 나갔나? 그래서 간나예요, 간나. 알겠어요? 알겠나, 이 남자들? 「예」

이제 돌아가면 돈을 3천 원씩 여편네한테 주고 '시장 가!' 그래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어, 안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끝났구만.

3천 원 받아 가지고 뭘한다구요? 비누를 30개 사 가지고 50개를 벌어 와라, 비누 30개 팔아 가지고 비누 50개 사 와라 그겁니다. 딴것 하지 말라구요. 30개 팔아 가지고 50개 못 사겠으면 35개라도 사들여 오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거예요. 그다음엔 비누를 싸 놓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30개 팔았으면 내일은 35개 팔고, 모레는 50개 팔고,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돈을 벌지 못해도 비누라도 사 가지고 들여와라, 비누로 바꾸어서라도 그렇게 하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또, 연필을 팔게 된다면, 3천 원어치 연필을 사 가지고 팔게 된다면 말이예요, 연필을 3 천 5 백 원어치, 4천 원어치를 사 들여와라 이거 예요. 그게 돈벌이예요. 돈 아니라도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남편이 쓱 들어오면 '당신 회사에서 몇시에 나오오?' 해서 '몇 시는 몇 시야, 다섯 시지' 그러면 '뭘할 거예요? 잠잘 거예요?' 해서 안 잔다고 하면…. 알겠어? 여편네들, 알겠어? 그다음에는 3천 원 가지고 장사해서 6천 원어치 사 온 연필을 남편한테 절반 나누어 줄싸. 자, 그다음에는 '남편 일어서소. 일어서 !' 하면 남편은 '노' 할 거예요, '예스' 할 거예요? '예!' 할 거예요, '아니오!' 할거예요? 「예 하겠습니다」 '예 !' 하는 겁니다. 그럼 누가 앞장서느냐? 남편을 앞장세우고 여편네는 몰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서 파는 거예요. 밤 열두 시까지, 사이렌 소리 날 때까지 파는 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하겠습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앞에 있는 사람을 쥐어박으심)「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놈은 모가지를 밟아 놓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거지새끼들 나는 보기 싫어, 거지 새끼들. 선생님은 무슨 짓을 안 한 줄 알아요? 선생님은 장사도 잘한다구요, 장사도. 알겠어요? 브로커 노릇도 잘한다구요. 자기가 벌어먹고 살아야지요.

자 그럼, 3천 원씩 없어요? 「있습니다」 없으면 내가 3천 원씩 대줄 께요. 「있습니다」 대주는 건 간단해요. 한 달 동안 밥값 면제해 줄께요. (웃음) 그거 3천 원 아니예요? 삼육 십팔(3x6=18), 만 8천 원인데, 그거 너무나 많구만. 한 달 면제해 줄께요. 그럼 장사 밑천 없다는 말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장사 밑천이 없거들랑 한 달 동안 면제해 줄께요. 만 8천 원 가지면 얼마든지 벌어먹고…. 만 8천 원이면 많다구요. 얼마든지 벌어먹고 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람 구슬리는 능력 얻게 되면 전도도 잘하고, 홈 처치도 잘하고, 얘기도 잘하고, 모두 다 잘한다 이겁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내가 욕먹고 있는데, 아이구 일본 사람들…. 일본 식구들 꽃팔이 시킬 때 대단했어요. 미국 식구들도 레버런 문이 꽃팔이 시켜 가지고 전부 착취한다고 했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선생님이 그런 걸 시켰어요? 이제는 여러분의 아들딸과 남편과 집안을 위해서 돈벌어라, 그래 가지고 돈벌거들랑 십의 일조 해라 이겁니다. 십의 삼조 해라 이겁니다. 십의 일조는 안 하면 안 되는 것이고, 여기에 정성이 지극하거들랑 십의 삼조를 해라. 하나는 교회를 위한 것이요, 하나는 대한민국을 위한 것이요, 하나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 십의 삼조를 하거든 십의 일조는 교회에 보내고, 십의 일조는 나라를 위해서 헌금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돈은 나라를 위한 교육기관이라든가, 나라를 위한 공공기관이라든가 우리의 교육기관을 위해서 써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나라의 인재를 기르고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또 십의 일조는 세계 선교비로 내고.

생활문제는 어떻게 하든지 해결해야

자, 이제부터는 사모님 간판 떼어 버려라 이겁니다. 사모님이 뭐 되노? 장사. 공동묘지에 실어가는 장사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시장에 나가 가지고 물건 파는 장사예요. 장사라는 것은 3천 원 가지고 5천원 만들어 오는 것이 장사예요. 알겠어요? '아이구, 안 팔리니 국수나 사먹자' 이러면 안 돼요. 3천 원어치 팔아 가지고 2천 5백 원 가지고 들어오게 되면 벌받는 거예요.

못 팔거든 이를 악물고, 잠을 안 자고, 남편한테 '나 오늘 저녁에 못들어가오. 내일 아침에, 열두 시 사이렌 소리가 나기 전에 팔고 처마끝에서 자더라도 못 들어가오. 기다리지 마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정 안팔리거든 친구네 집이나 어떤 가정집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이 물건을 못 팔았기 때문에 들어갈 수 없으니 잠 좀 재워 주소 하고 빌어 자는 거예요. 빌어 가지고 자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솔직히 얘기하라구요, 솔직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애기들 있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애기들은 데리고 가는 거예요. 업고 가는 거라구요. (웃음) 걷는 애기는 걸려 가고, 어린 애기는 업고 가고, 또 중간 애기는 안고 가고, 내려놨다 안았다 셋까지는 데리고 갈 수 있을 거예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있으면 어깨에 목마를 태우고 가지요. 네 아이를 데리고 시장에 가서 물건을 파는 거예요.

한번 눈물을 흘리고, 여러분들이 원리강의를 하듯이 말이예요, 통일교회 전도하던 실력이 있으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내가 할 말이 있어 나왔으니 내 말 들어 보소' 하고 일장 연설을 꾸미는 겁니다. 그걸 꾸며 가지고 '내 말 들어 보소. 어려운 살림살이를 하는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을 도와주는 것이 국민의 의리가 아니겠습니까? 할 때 '예' 한다구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은 이러한 애국자고, 그 사람은 이렇게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피땀 흘리고 가는데, 만민이 추앙하고 존경해야 할 것이 사실이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여성이 있나니, 그 여성이 어디에 살고 있느냐? 강원도 어느 산골에 살고 있는 여성입니다.

얼굴로 말하면 이렇게 생겼고, 아들은 넷이 있습니다. 하나는 어깨에 올리고, 하나는 안고, 하나는 등에 업고, 하나는 걸리는 여성입니다. 그여성이 누구냐? 여기에 선 이 사람입니다. 팔아 주소' 하면서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럼 휙 한꺼번에 다 판다구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그거 못 하겠어? 나 같으면 한 일곱쯤 되어도 업고 돌아다닐 거예요. (웃음) 애기도 큰 애기가 있으면 '야, 엎드려라' 해서 올라서 가지고 한 5분 동안 연설을 엮어 내는 겁니다. 변사 모양으로 '국민이여 ! 실정이 이러할 때 모든 아내들이 다 죽어갔지만 나는 살아 남아서 지키고 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중에 외치오니, 동정해 줄 애국 용사들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하는 거예요. 자기 얘기 하는 게 아니예요. 애국자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 이름이 뭐냐? 아무개, 김 아무개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바로 여기에 있는 이 사람이요. 아들은 누구누구고 딸은 누구누구요' 이렇게 웃으면서 하게 되면, 꽃을 한꺼번에 다 팔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이 자식들아, 대답해 봐. 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승공강의는 잘하면서 꽃팔이 강의는 왜 못 해, 이놈의 자식들아? 응용력이 그렇게 없어 가지고는 죽어야지. 그래, 애기가 많을수록 불리한 사건이 아니라 유리한 사건이로소이다, 아멘. 「아멘」 애기 다섯 가진 사람은 월급 안 줘도 된다 이거예요.

야 이 녀석아, 알겠어? 저 녀석은 말 잘하겠구만. 저렇게 생기면 말도, 장사도 잘한다구. 「잘합니다」 잘하게 생겼다구. 눈치가 빠르고 말이야.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저렇게 유능한 사람을 왜 갖다 경리과장 시키나? 전도시키지. 너 알겠어? 이놈의 간나 같으니. 장사할래, 안할래? 할래, 안 할래? 왜? 이 간나 귀먹었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야지.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안 하는 날에는 내가 안 도와주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잘하는 사람은 내가 그 배를 합해서 집을 사 줄지도 모르는 겁니다. 그러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아이구, 선생님이 약속을 했다고 하면서 너도 나도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사 줄지도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줄 지도 모르면 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사 줘도 사 준거예요. (웃음)

자 여러분, 살림살이 문제 걱정했어요, 안 했어요? 살림살이 문제, 애기들 밥 먹이고 교육시키는 문제, 여편네 찡찡거리고 남과 같이 입히고 할 수 있는 그런 문제 걱정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했지요. 이제 장사하는 여편네가 고꾸재가 뭐 필요하고, 무슨 뭐 구루무가 필요해요? 무슨 뭐 루즈가 필요해요? 매니큐어가 필요해요? 다 필요 없다 이겁니다. 구루무인지 구름인지 난 모르겠구만. 둥둥 떠다니는 구름 같은 것 한번 사다 주는 거예요. 그런 건 간단한 거예요. 향수라고 하고 말이예요, 알코올 병에다 향수 한 방울 떨어뜨려다 주면서, '그거 향수야. 그거 바르면 좋아' 하고 주는 거예요. 알 게 뭐예요? 사 주면 되지요. 간단하다구요, 처리방 법이. 이놈의 간나들.

3천 원으로 장사를 시작해서 생활기금을 만들어라

자, 생활문제는 어떻게 하든지 자수성가해야 된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예요. 알겠어요? 나도 여러분들한테 신세 안 지려고 이미 결정했다구요. 하나님한테 기도했다구요. 신세질 판국이 이미 지나갔지만 말이예요. 마찬가지예요.

3천 원 이상 주지 말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반드시 여편네한테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3천 원 줘 가지고 출동명령을 하는데 누가 하느냐?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라는 작자가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사모님이든 무슨 뭐 오모님이든 육모님이든 삼모님이든 나는 모르겠어요. 사모님이 어디 있어요. 돈벌어다 먹여라, 먹여 살려라 이겁니다. 그런 사모님을 원하는 거예요, 교회는.

자, 몇천 원 받는다구? 「3천 원이요」 3천 원 가지고 '아이구, 점심 먹고 팔아야지' 점심이 얼마예요? 「짜장면 5백 원입니다」 5백 원. 천 5백 원짜리 점심 먹고 하지 뭐 까짓거…. (웃음) 점심 먹을 정신 없어야 돼요. 이것은 훈련이예요. 거기서 남겨 가지고 사 먹고, 집에 들어가서는 남편 앞에 보고해야 돼요. '오늘 3천 원 가지고 나가서 점심 얼마짜리 사 먹고 몇천 원 벌어 왔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돼요. 그럴 때 남편은 '아멘. 선생님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감사해야지요? 그렇다고 그 돈을 내가 빼앗는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생활기금을 만드는 겁니다. 저금통장을 만들어 놓고 저금을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그 저금통장을 일년 후에 다시 총회할 때는 전부 다 나한테 갖다 보이는 거예요. 저금해 가지고 얼마 꺼냈으면 그것을 어디에 썼다는 설명서를 첨부해서 남편 이름을 써 가지고 전부 다 보고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총회 때는 여기에 임원을 7, 8명 둬 가지고 전부 조사해서 일람표를 만들라구요. 그래서 제일 기록이 좋은 사람은 내가 소를 사 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집을 사 줄지 모르는 거예요. 표창할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음에 표창하는데 내가 없거들랑 말이예요, 협회장한테 얘기해 가지고 소 사 주라구요. 소 열 마리면 얼마예요? 2천만 원. 내가 사 줄 테니 그다음엔 소를 길러서 파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집 만들어 주자 이겁니다. 소새끼를 사는데 암소를 사는 거예요. 내가 사 줄께요. 알겠 어요? (박수)

이놈의 간나들, 앉아 가지고 뭐…. 요전에 헙회장이 순회할 때 '앞으로 사후 생활 대책을 본부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이렇게 물었다는 거예요. 그걸 듣고 가만있었어? 야, 이 자식아 ! 가만있었어? 뺨을 갈겨야지, 이놈의 자식아. 뜻을 아는 녀석이 그렇게 할 수 있어? 자기 자식을 누가 책임져야 돼? 나라도 책임 못 지는데. 자기가 책임져야지. 메뚜기도 자기 새끼를 책임지는데, 사람 자식을 뭐 본부가 책임져, 이놈의 자식. 땅강아지도 자기 새끼는 자기가 책임지는데, 새새끼도, 제비새끼도 자기 새끼는 자기가 책임지는데 제비새끼만 못해? 이놈의 자식들아.

이런 자식들을 길러 놨어? 내가 이거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몰라. 그런 말은 아예 하지도 말라구. 알겠어? 「예(협회장)」 이제부터는 그렇게 나가라구. 될 수 있는 대로 도와주지 말라구. 도와주려면 길거리에 나가 거지를 도와주는 게 낫다구. 그 사람들은 천륜을 몰라서 죽으면 지옥가지만 여러분들은 지옥 안 가는 거예요, 죽더라도. 거지 노릇 하다 죽더라도 지옥 안 간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한 사람이라도 더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해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 선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요, 복귀섭리를 책임진 자로서의 이상 철학입니다.

여기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안 해도 괜찮아요. 안 해보라구요. 3년, 10년 후에 두고 보자 이겁니다. 틀림없이 10년 후에 두고 보자 이겁니다. 안 하고 불평한 사람은 반드시 통곡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어렵더라도 단행하는 사람은 10년 후에 두고 봐라 이겁니다. 그 부락, 그 면의 유지가 될 것이고, 후대 사람의 존경을 받는 무리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왜? 사연이 많아서.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가문의 법도를 배울 수 있고, 그의 생활철학을 통해서 자기 생활권 내에 이익이 될 수 있게 하는 입장에 서면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남편들은 나라를 위해 젊은이들을 교육해야

자 그러면, 이제 40이 가까워 오는 우리 여편네들 50, 60이 지나 그냥 그대로 죽을 거예요? 그래도 뜻 앞에, 자식들 앞에 할말이라도 하고 죽을 거예요? 자, 따지고 얘기해 보자구요. 할말 하고 죽을 거예요, 그냥 죽을 거예요? 여편네들, 그거 할 거예요? 여편네들,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어디 남편네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래 3천 원 받아 가지고 장사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많이 주지 말라구요.

자, 3천 원 다 까먹거들랑 어떻게 하느냐? 뺨을 갈겨요. 세 대 때려요, 세 대. 팍팍 때려 줘요. 한 번은 바른뺨을 세 번 때리는 거예요. 그건 한번 안 됐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또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물으면 또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합니다」 '아이구, 또 해야지요' 하는 거예요. 또 하겠다고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기 싫어도 또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주는 겁니다.

또 줘 가지고 그다음에 못 할 때는 그저 왼뺨을 때리는데, 이 손은 힘이 없으니 뒤에 가서 들이 제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파? 그래 또 할 거야, 안 할 거야? '또 하겠습니다' 이래서 또 그걸 다 팔아 먹었다 이거예요. 세 번까지 달라고 할 거라구요. 그때는 또 '할 거야, 안 할거야' 해 가지고 또 하겠다면 두 손으로 면상을 들이 때리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야' 하고 세 대 때려 놓고는 발길로 배때기를 차고는 '해봐라' 하고 줘 보라구요. 그렇게 세 번 해서 안 되거들랑 나한테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 가정회에 보고하라구요. 그럼 직접 출두해 가지고 호출 명령을 내릴 겁니다. 징용이예요, 징용. 알겠어요?

내가 지금 광산을 하고 있어요. 미국에 한 1억 5천만 톤의 석탄광을 샀다구요. 여기에 전부 다 실어다가 한 달쯤 석탄을 캐게 하고 '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틀림없이 그다음에는 돌아가서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한테 맡기면 일본이든 독일이든 어디든 끌고 갈 수 있는 장소를 내가 많이 만들어 놓았으니 한 일년 내지 이년쯤 데려다가 훈련시켜서 반환할지어다 ! 뭐예요? 「아멘」 아멘. 그렇게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 가정회? 「예」

내 농담하는 게 아니예요. 이것들 야단났다구, 이제. 거지 떼거리들이 생긴다구요. 내가 왔으니 생활 대책을 세워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대장이요, 사령관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내가 사령관이니 해결하여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때는 머리가 돌아야 된다구요. 싹 이럴 때는 말이예요, 임시 활동을 처음에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러한 머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다 떨어지면 이렇게 하면 되지 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 번 뺨을 맞고 불평할 거예요, 또 하겠다고 할 거예요? 그때는 선생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징용을 보내는 거예요. 트럭에 태우든가, 트럭에 태워 팔도강산을 그저 24시간 끌고 다니다가 배에 태워 고기잡이를 시키든가 해 가지고 전부 다 훈련시켜 줄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못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든…. 그렇지 않으면 공장을 만들어서 말이예요, 6개월씩 징용하여 선반 깎는 기술을 가르쳐 줄 대책을 세울 거예요. 그거 계획하라구. 「예」

저거 머리가 돌아야지. 내가 있었으면 전부 다 시켜 먹을 텐데 나는 또 갈 길이 바빠서 가야 돼요. 또 가야 되겠나요, 여기 지키고 앉아서 여러분들을 감독해야 되겠나요? 가야 되겠나요, 감독해야 되겠나요? 그래 대신 남편네에게 감독시켜 주는 것 아멘이예요, 노아멘이예요?「아멘입니다」 아, 여자들이 대답해야지, 남자들이 대답하면 되나? 여자들? 「아멘입니다」 아멘.

그래서 내가 여자들을 사랑하잖아요? 그렇지요? 여자들도 선생님 사랑하고 그렇지요? 남편보다 더 사랑하나요, 안 하나요? 「더 사랑합니다」 뭐? 이놈의 간나들 ! 진짜 사랑해? 「예」 무슨 의미에서? 이런 명령을 해주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생활 대책을 강구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수 뭐예요? 「성가」 자수가 아니라, 이제 우리 이름을 갈자구요. 자주? 「성가」 자주성가. 자수(自手)가 자주(自主)가 되어야 돼요.

주(主)가 되어야 돼요. 자주성가해야 되겠습니다, 뭐라구요? 「자주성가」 자주성가. 그럼 남편이 자주가 될 거예요, 여편네가 자주가 될 거예요? 「남편이요」 경제문제는? 「여편네요」 여편네. 남편들은 뭘할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라의 젊은이들을 교육해야 돼요. 여편네는 돈을 벌고 남편네는 나라의 젊은이들을, 후세들을 나라의 이익을 위해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불침범 저금통장을 만들라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돈을 벌면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봉투는 어디로 가나요? 그 월급봉투는 어디로 가요? 「아버님께로요」 어디로 가? 불침범 구좌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불침범 구좌. 알겠어요? 불침범 구좌라는 걸 알아요? 자지 않는 구좌가 아니라구요. 불침범이예요, 불침범. 불침범도 자는 건가, 불침범? 침범하지 않는 저금통장을 하나 만들어 놓고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도장 찍는 거예요. 도장이 없거들랑 지장 찍으라구요. 남편은 위에 찍고 여편네는 아래 찍는 거예요.

불침범 무엇이라구요? 「저금통장」 저금통장. 자꾸 집어넣는 겁니다. 10년이건 20년이건, 일생 동안 집어넣어 봐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집어넣기만 하지 계산도 하지 말라구요, 얼마 들어갔는지. 그저 주거든 저금통장에 집어넣고 얼마 넣었다는 건 계산도 하지 말라 이겁니다. 이자가 나왔든 어떻든 그건 생각도 하지 말고 월말에 계산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집어넣기만 하는 겁니다.

불침범 뭐? 「저금통장」 통장을 어떻게 한다구요? 위에다가는 남편도 장…. 도장 있나요, 없나요? 도장이 없으면 지장을 찍는 거예요. 또, 여편네 도장은 어떻게 찍나요? 남편이 이렇게 찍었으면 여편네 도장은 거꾸로 찍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손이 안으로 서로 들어가게끔 해라 이겁니다. 이건 보호한다는 뜻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누구도 마음대로 못한다 이거예요. 불침범 뭐라구요? 「저금통장」 저금통장.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그리고 여기 교역장이라는 패들이 있다구요. 교역장인지 교구장인지 뭔지 모르겠구만, 그런 패들이 있거들랑 그 사람들도 월급받아 오는 겁니다. 그렇지요? 교회에서 도와주거든요. 알겠어요? 도와주니 돈이 있거들랑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불침범 저금통장에 집어넣는 거예요. 여기 뭐 자동차 타고 다니는 책임자가 있거들랑 자동차 기름값 주면 자동차 타지 말고 걸어가고라도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돈은 그렇게 모으는 거예요, 쓰고 남은 돈은 모이는 법이 없다구요. 쓸 돈을 남기는 게 버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저금통장을 만드는 거예요. 자,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만들겠습니다」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만들겠습니다」 만드는 겁니다.

내가 오늘은 포켓에 돈을 안 가지고 왔구만. 하나님이 참 지혜가 많다구요. 내가 지갑을 넣고 다니는데 오늘만 안 가지고 왔구만. 도와줄까봐 도와주지 말라구. 만드는 거예요.

자, 교회장은 어떻게 하느냐? 백 원이 없거들랑 다만 십 원짜리라도 좋으니 저금통장을 만들라구요. 알겠어요? 「예」 은행에 가서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것도 자기가 얼마 했는지 모르게 일년 동안 해서 통계를 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알겠어, 협회장? 「예」

협회장 마누라는 어떻게 할 테야? 대답해 봐. (웃음) 「저도 통일교인 입니다」 그래, 그러니까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3 천 원 주고 그거 할래? (웃음) 대답을 하라구. 「저도 통일교인입니다」 아 글쎄, 통일교인인 줄 누가 모르나? 3천 원 주고 그렇게 하겠나, 안 하겠나 말이야. 「하겠습니다」 해야지. 해야 된다구 마찬가지라구. (박수)

자 그러면, 승공연합 무슨 뭐 사무국장 그만두라는 게 아니예요. 그거 하면서 하는 겁니다. 아침 저녁으로 나가면서 들어오면서 하고 점심때 빨리 나와 가지고 하고, 변소 가는 시간도 절약해요. 두 시간 만에 한 번가게 되면 네 시간 만에 한 번 가고, 그 시간에 나가서 파는 거예요. 그 놀음 해야 되겠어요. 점심시간 절약해 가지고, 점심 안 먹고 파는 거예요. 점심시간이 필요하거들랑 점심 시간 10분쯤 해서 변소 갔다 온다고 해 가지고 도시락 갖고 변소 앞에 가서 먹고 하면 된다구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이겁니다.

이래서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기금 모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통일교회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시키는 거예요. 이것이 금후에 여기에 돌아와서 해야 할 일의 하나의 중요한 방침입니다. 이것을 통과하는 시간이 오늘 이 777가정 총회 석상이 된 것을 감사합니다, 아멘. (박수)

본국의 체면과 위신을 세우는 무리가 되라

여러분들이 대표가 되어 일 시작하게 되면, 내일부터 즉각적으로 시작하게 되면, 여기에 36가정도 따라갈 것이고,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전부 따라갈 것입니다. 한국에서 이 놀음을 하게 되면 전세계 가정들이 전부 따라가는 운동이 벌어질 것이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가에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고생하고 신음하는 가정들이 없을 것이다 하는 결론을 지어도 이것이 가당한 결론이라 할 것이다, 아멘. 「아멘」(박수)

여러분들이 만약에 1년 동안 말이예요…. 뭐야? 「오늘 이 일을 강력히 추진하기 위해서 이 방법을 우리 색시에게 좀 전해 주십시오, 아버님」 너 색시 누구냐? 어디 있어? 서라! 서라 ! 서라, 이 간나야. (웃음. 박수)

이제는 말이예요, 서로가 동정할 밖에 없다구요. 이른 새벽부터 뛰쳐 나가게 됐거든요.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고단하니까 남편이 암만 옆구리를 꾹꾹 찔러도 아랑곳하지 않고 코를 골고 자거든요. 그러니 남편도 고단한 여편네 대해 가지고 야간작업을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 정력이 남거든 너도 뛰어라, 이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 동정밖에 남을 게 없어요. 서로 뭐 의논할 여지가 있어요? 이렇게 해서라도 자식에게 체면을 세울 수 있는 부모를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통일교회 스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남편 앞에 책임 다했다는 아내를 만들어 주고, 아내 앞에 책임 다하는 남편을 만들어 줘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고 본다 이겁니다.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습니다」 그거 그렇다는 것입니다.

해라 이거예요. 해서 손해가 나거들랑 나한테 와서 내 손가락에 뜸을 떠라 이거예요. 손해가 안 나요. 오히려 여러분에게 복이 되는 거예요. '잘했습니다' 하고 두고두고 칭찬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앞으로 생활 근거지가 만들어지고, 여기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자, 돌아가면 즉각적으로 하는 거예요. 날짜는, 내일이 며칠인가? 「19 일입니다」 19일이면 20일, 10월 20일, 날짜가 좋다구요. 10월 20일부터 저금통장 몇 개? 「두 개요」 두 개 만들어라 이거예요.

자,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집니다」 멋져요? 「예」 그래, 그래 좋다! 그 대신 여러분들은 죽어나야 된다 그겁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 잡아다 일시킬까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지금 자식 둘 이상 손들어 봐요, 둘 이상. 음! 그래, 아이들 걱정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겠습니다」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편네는 나가서 장사하는데 남편네는 방에 앉아서 잠이나 잘지어다. 아멘, (웃으심) 왜?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기분이 나쁘지요? 그러면 그까짓거 죽어 버려야지 남자가 무얼 하나? 공적인 일을 안 하거들랑 어디 공장에 가서 도와주든가. 거리에 가서, 자기 홈 처지에 가서 전도라도 해야지요. 그거 하는 거예요. 우리 그런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년 후에는…. 십년도 안 간다구요. 나 하라는 대로 하면 십년도 안 간다구요. 십년 후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십년. 그러면 민족 앞에 할말이 있고, 남편 앞에 할 말이 있고, 자식 앞에 할말이 있고, 교회 앞에 할말이 있고, 세계 앞에 할 말이 있는,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가정이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러면서 전도를 또 해야 되는 거예요, 전도. 그 기반을 닦아 놓으면 전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유명해져라 이거예요. 그 동네에서 유명해지라구요.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이러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이제 그만하지. 또 하자구? 또, 새 프로그램으로 하자구? 그만하면 됐지?「예」 그러니까 이 일만 실천해서 전통만 세워 주면 여기서 대표적인 사람을 내가 일본에 데려가서 자랑할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도 데려갈 겁니다. 독일에도, 구라파에도 데려가고 세계일주를 시키면서 자랑할 겁니다, 이러이러한 운동을 했다고. 그것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이…. 임자네들이 암만 노력해도 일본한테 못 이긴다구요. 미국한테 못 이긴다구요. 그들은 이미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본국의 체면과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하나의 시정방침으로, 통일교회에 하나의 정책적인 방향으로 이것을 결정해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금후의 모든 가정 앞에 체면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본향 땅의 권위를 팔아 버리는 무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 이 결정은 지당한 결정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아멘. 「아멘」 그래 선생님 돌아가도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자, 이제 그만 하자구요. 내가 바쁘다구요. 자, 열심히 하자구요. (만세 삼창. 박수)

​1980년, 그때는 해방 직후와 마찬가지의 시대가 되었다구요. 박정권이 무너지면서 한국의 실정이 주인 없는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이런 혼란기에 있어서, 민족이 갈 길을 못 잡고 방향을 못 잡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대대적인 운동을 한 거라구요.

역사적인 책임을 홀로 지고 사명을 다해 나온 통일교회

그러면서 그것을 도(道)로부터 군(郡),면(面),리(里)까지 연결시켜 간거예요. 방향이, '앞으로 뭘해야 공산당을 이길 수 있고, 앞으로 종교는 이래야 나라의 이상적인 종교, 오늘날 한국과 같은 나라의 국교가 될 수있다' 하는 표제 밑에서 민족이 그러한 방향으로 결속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어떠한 환경의 여건을 무릅쓰고라고 그것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거 다 끝났어요. 또,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기독교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목사 장로들을 전부 다 세계로 끌고 다니면서,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그들을 모아 가지고 통고를 다 했다구요. 나라에 대해서도 선포를 다 했어요. 그러니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명실공히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이런 증거적, 영적 사실을 전부 다 묶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적으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도 그래야 됩니다. 그 내밀적인 얘기는 내가 하지 않았지만 그런 모든 탕감조건을 다 세웠다는 거예요. 그런 증거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배후를 다 맞춰 가지고 원리의 길을 완전히 해결지어 놓아야 할 역사적 책임을 선생님은 홀로 다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맡긴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따라오면 되는거예요.

여러분, 기러기 떼가 날아가는 걸 보게 되면, 그 기러기 떼의 대장이 있지요, 대장? 대양을 건너기 위해 기러기, 두루미 같은 것이 날아갑니다. 그런데 높은 창공을 날면서 대양을 건너는 것을 누가 코치하느냐 하면 대장이 한다구요, 대장. 그 대장의 운명이 모든 일행의 생사문제를 책임지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대열은 거기에 줄을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낮게 떨어져도 안 되고 옆으로 가도 안 돼요. 딱 그와 같은 놀음 이라구요. 그거 왜? 보라구요. 기러기가 날게 되면 왜 꼭 이렇게 나느냐 이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가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한줄로 날아가는 게 없거든요. 반드시 그래야 방향성이, 나는 데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뒤로 날아가면서 전부 다 밀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줄만 되면 얼마나 고생해요, 이게 돌아가려면.

그래서 뒤에서 이런 식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길든가 같든가, 반드시 이런 피라밋식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서로서로가 뒤에서 날으는 날갯죽지를 볼 적마다 밀어주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그 선두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또, 소리치며 가는 거예요. 가면서 소리치면, 한마디하면 거기에 답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떨어지는 날에는, 그것은 낙오예요. 그것은 죽는 거예요. 떨어지는 날에는 죽는 거예요. 철새로서의 운명은 이미….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대장이 호령하면 거기에 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 가자' 하면 '예' 해야 되고, '오자' 하면 '예' 해야 되고, 이렇게 서로가 격려하면서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그 하나의 목적, 대장이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지만 전체의 운명을 건 목적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라구요.

통일교회 대장이 누군가요? 통일교회 대장이 누구예요? 「아버님」 아버님인지 무슨 님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예요. 아버님 대해서 뭐 한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기러기만이나 해요? 1년생 기러기도 그 대열에 가서는 맨 꽁무니라도 그저 죽을 힘을 다해서 따라가는데, 여러분들은 기러기 새끼만이나 하냐 말이예요. 물어보자구요.

그래, 먼 길을 오는데 선생님의 힘이 됐나요, 짐이 됐나요? 짐이 됐나요, 힘이 됐나요? 「힘이 되었습니다」 힘이 됐어요? 「예」 짐은 안되었구요? 어떠한 면에서 힘이 됐어요, 어떠한 면에서?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창공을 날아 대양을 건너와서 정착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먹이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새끼를 칠 수 있게 되는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러기가 오는 것은 새끼치러 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자리잡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새끼치기 위해서 축복이 벌어지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독일 기계공업계에 진출한 이유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의 20년 노정은 대한민국과 기독교, 기독교가 반대하고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자신도 걸려들어간 노정이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것을 다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을 통해 가지고 이 영적 기반에서, 기독교를 연장한 영적 기반에서 선생님을 반대한 국가와 교회의 모든 탕감조건을 합해 가지고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용서해 주고 나라도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기독교라는 것이 대한민국의 기독교고, 나라라는 것이 대한민국 나라지만 세계사적인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기독교와 세계사적인 나라들이 새로운 헤택을 받을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웠으니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뭐냐? 제2회 3차 7년노정 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물질적 기반, 세계사적인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하는 기간이예요. 그것을 위해서 구라파…. 그래서 예진이가 결혼하자마자 3일만에 떠난 거라구요. 어디로 갔느냐 하면, 미국으로 안갔다구요. 구라파로 간 것입니다. 독일로 간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30년 전부터 얘기한 것입니다, 30년 전부터. 30년 전부터 내가 얘기한 거라구요.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연결하기 위해서, 다리 놓기 위해서 통일산업을 25년 동안 키운 것입니다. 다리 놓을 수 있는 기반까지 끌어올려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하노바 전시 대회입니다. 기계 박람회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접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노바라는 것은, 해노바지요? '해노바'라는 것은 '해서 놔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거기서 기계공업 기반을 중심삼고 해서 놓았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이예요.

거기서부터 부딪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어떤 회사들이 모였느냐? 거기에 모인 회사들은 각 개개인의, 개체 회사의 이익을 위해 모였지 국가의 이익이라든가 그런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세계의 이익을 위한 전시품으로서 갖다 놓은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으뜸으로 하노바 전시장을 휩쓸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50명 이상의 요원들을 투입해 가지고, 이번에 거기서 우리가 완전히 패권을 쥔 거라구요.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아, 통일 ! 통일이 가 가지고 유명해졌지.

이 통일 패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젊은 부부들이 갔어요. 이 기계전 시회에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이나 50대 이상된 전문가들, 제작해 본 경력이 있는 사람이나 사장, 전무 같은 노숙한 양반들이 와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파란 아가씨들, 20대 아가씨들, 눈이 또렷또렷한 아가씨들이 말이예요, 그것도 뭐 서양 아가씨가 아니예요. 일본 아가씨들, 말도 모르는 일본 아가씨들이 해죽해죽 웃으면서 노련한 할아버지, 아저씨 같은 양반들을 전부 가서 끌어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끌어와라 이거예요.

끌어와 가지고 우리 기계를 전시하는 데서 보통 세 시간을 붙들어 두는 거예요. 한 시간 반, 세 시간 붙들어 놓고 못 가게 해 놓으니 평균천 명은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 난장판이 벌어지지요. 이러니까 불평을 하는데, 옆에서 맨 처음에는 하루 이틀 불평하다가 사람이 너무 많이 오니까…. 뭐 그 사람들이 와서 전부 다 방해하지 우리가 방해하는 게 아니거든요. 오는 손님에 대해서 반대했다가는 자기가 세계적으로 망신 당하거든요. '그 아무 회사의 그놈 망하라'고 할 판이기 때문에 맨 처음 에는 불평하더니 나중에는 전부 다 보따리를 풀어 놓고 만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문제로 등장했다구요. 그러니 사무국에서는 말이예요, 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말긴 뭘 그러지 말라는 거냐'고 우리는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독일은 구라파 기계가 일본한테 먹히게 되는데 왜 그걸 보고 가만 있어야 되느냐, 그걸 원하느냐고 한 거예요. 젊은 놈이 나서 가지고 일본을 능가하기 위해서 이런 운동을 하는데 그것이 나라를 위하고 구라파를 위해서 얼마나 좋으냐? 그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몇 번씩 통고장을 받고, 뭐 이후에는 하노바 전시회에 전시 안 시키겠다고….그래서 '전시 안 시키겠으면 말라고, 전시해서 뭘하느냐. 전시안 하고 너희들 이상 팔아먹으면 된다'고 하면서 최후의 전선까지 가는 거예요. 쫓겨나느냐 마느냐 하는 싸움을 한 거예요. 그 싸움의 도감이 누구냐 하면 나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독일 기계공업계에 진출하기까지의 사연

그래 가지고 정상을 밟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약, 아주 뭐 이제는 세계에서…. 그동안에 다 만났다구요. 이제는 우리 애들이 전부 다 구라파의 기계공업회사의 이사진 이나 부사장급의 간부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판매를…. 이러한 무대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그거 그냥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만으로도 안돼요. 구라파면 구라파를 중심삼고, 독일의 기계공장을 우리가 가져야 한다구요. 이번에 독일에서, 한국에도 왔다갔지만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기계공장을 샀다는 것은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라고 하나요? 통일그룹이지요, 통일그룹. 통일그룹이 샀지요. (웃으심) 그거 샀다고 하면 밖에서 발칵 뒤집어지는 거예요. 기술제휴했다고 이러면서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기술제휴하면 독일 기계기술을 전부 다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몽땅 내 것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장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다섯 공장이 돼요, 다섯 공장이. 거 기계 하게 되면 밀링(milling), 보오링 (boring), 그다음엔 무슨 연마기, 선반이 있고, 그다음엔 프레스가 있어요. 이것만 있으면 중공업 건설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완전히 잡아야 돼요. 완전히 잡아쥐어야 돼요. 잡아쥐는 데 그것이 시시한 공장이 아니라 그런 면에서는 독일에서 제일가는 공장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윤박사, 그런 거 한번 생각해 봤나? 그거 원래는 박사님들이 해야 되는 것이예요. 우리 종교지도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위해서 벌써 6년 전부터 계획한 거예요. 미국이나 영국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영국의 공장을 다 답사하고 말이예요. 독일 공장을 전부 다 교육해 가면서 닥터 김, 김계환, 이 사람을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다했어요.

이 배후를 닦기 위해서 구라파의 모든 학자들을 우리 과학자대회에 참석시켰다구요. 이러한 모든 거물급 학자들을 중심삼고 독일 상공장관을 움직여서 국장을 중심삼고 조사시켜 가지고 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거기에서 천 개에서 300개를 빼고, 300개에서, 30개를 빼고, 30개에서 3개를 빼고, 이렇게 축소시켜 가지고 그들이 조사 연구한…. 그걸 위해서는 통일산업이 독일 연구부에 3대 기계업자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어넣은 거라구요. 독일 공문에 나오고, 연구발표하고, 책자도 나오고…. 통일산업은 이런 면에 있어서 한국의 이러이러한 기반을 가진 3대 업체 가운데 하나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거 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면서 그 준비를 해 나온 거예요.

이때를 맞추기 위해서 내가 가 가지고 5개월 동안에 그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독일 공장, 독일의 공업 실태를 완전히 파악한 거예요. 지금 아무 공장 이름만 부르고 3분만 지나면 쫙 들어온다구요. 전부 들어온다구요. 내가 레버런 문인지 그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아, 그 사람 그 누군지…. ' 내가 왔다간 다음에 전부 다 화제거리가 됐어요. '그 양반, 보니까 그저 평범한 사람인데 말하는 것을 보니 참 이론이 섰고….' 새로운 말을 많이 했거든요. 자기들이 모르는 것, 금후에 있어서 세계와 구라파의 기계공업의 전략에 대해서 혹은 앞으로 세계의 전망에 대해서 쭉-. 이론이 맞지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대해 완전히 교육하는 거예요.

한국 기계공업의 실정

지금 우리가 산 공장은 동독에서 제일가던 공장이예요. 그것이 서독으로 건너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했지만 말이예요. 세계의 우수한 품목을 갖고 있는 공장이라구요. 크진 않다구요. 될 수 있으면 그런 품목을 가진 것들을….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어느 공장, 구라파 어느 공장에 가든지 우리가 산 공장, 반더러라는 공장에서 만든 밀링 계통의 기계를 한두 대 안 가진 데가 없다구요. 그렇게 유명해요.

이번에 불란서의 전시품 가운데 기계를 깎아 가지고 제작하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우리 공장 기계를 가지고 설명했다구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것을 우리가 잡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이 한국에서 독일의 아무것을 먹었다 하는 날에는 독일이 발칵 뒤집어진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지금까지는 일본 회사 하나가 킬드 마스터라는 기계 공장에 한 기계 품목, 선반이면 선반 어느 한 품목의 4분의 1의 권한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공장으로 말하면 밀링이면 밀링 한 품목, 한 품목이 독일 공장의 4분의 1권한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공장을 전부 샀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독일에서 경영해 가지고 적자볼 수 있는 단계에서 파는 공장을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산다는 그런 엉터리도 없고 그런 미친 사람도 없거니와, 또 그것을 사 가지고 이익을 본다고 생각하는 망상가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세계 기반을 가지고, 고도의 기술 기반을 가지고 자체 내에서 경제원조 통로를 활용할 수 있는, 자유자재한 입장에서 파는 공장을…. 모든 여건이 막혔다는 거예요. 경제 유통도 국가가 원조 안 해주고, 전부 다 상반된 입장에서 그 공장을 사 가지고 운영해서 이익을 본다, 또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한다 하는 그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불가능해요. 그것은 어느 역사에도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가능하다 이거예요. 어떻게 가능하냐? 국가를 넘는다구요. 그들은 독일 국가 기반에서 보지만 나는 세계적이예요. 벌써 아프리카를 내다보고 남미를 내다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산업에 가 보면 말이예요, 주물공장을 4천 평에다 지은 거예요. 통일산업을 운영하려면 200평 가지고도 되는 거예요. 200평 가지고 만들어서 주물을 구워도 현재 유지할 수 있는데 왜 4천 평을 가지고 만들어 놓았느냐? 만들어라!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앞으로 창원에서 필요한 모든 주물을 전부 다 만들어 댈 수 있다구요, 그 공장에서. 벌써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서 공장을 사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한국' 하면 우습게 알았었는데 이번에 왔다가 가 가지고는 그런 의식이 완전히 돌아섰다구요. 아, 이렇기 때문에,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일본까지 다녀 갔거든요. 한국 제품을 일본에서 파는 조직을 갖고 있다는 것은 자기들이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한국' 하면 저 새끼손가락 축에도 못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새끼손가락의 잘라 버릴 손톱만큼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와 가지고 놀란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은 이제 세계의 어떠한 공장한테도 지지 않는다구요, 체제로 보나 모든 내용 설비로 보나. 우리 자체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게 돼 있습니다. 공구까지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거라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이 공업 수준이 평준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거예요.

어떠한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하청을 줘서 만들어 가지고는 올바른 기계를 만든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체의 완숙한 기반 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어느 기반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한국의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암만 기계가 좋은 것을…. 뭐 국가에서 권하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우리한테 진다는 거예요.

기계공업의 본산지인 독일에서 기반을 잡은 통일산업

그래서 통일산업은 명실공히 한국의 기계공업 기술에 있어서는 최고예요. 다른 데서 못 따라오는 거예요. 이번에 머시닝 센터(machining center)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앞으로 상당한 전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동기계를 만들었다구요.

이러니 그 회사의 간부들이 와 가지고 당장에…. 자기네와 직결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독일의 기술이 몽땅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몽땅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는 또 조직이 있기 때문에 이제 5년만 지나게 된다면 독일 내의 기술, 모든 비밀을 몽땅 뽑아 을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15년 전부터 계획해 가지고 일본의 모든 공장에 벌써 수십 명을 집어넣은 거예요. 그들을 통해서 저들의 수준을 전부 다 빼 온 거예요, 감쪽같이. 지금도 누가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군사기밀도 다 빼 올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기술 정핵을 집중시키는 것은 불원한 장래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만드는 데 얼마나 말이 많았어요. 옛날에 돌아간 협회장이 여기 없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들었을 때 그거 잇속도 없고 실속도 없고 맨날 마이너스고, 적자나면서까지도, 부도가 날까봐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어온 것을 보아 왔다구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할수없다 이거 예요. 원대한 목표는 그곳까지 도달해야 된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통일 산업은 쓰러지면 안 된다, 이렇게 끌고 나와 가지고 한 20여 년 역사를 거쳐 독일에 가서 골인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위대한 일인 것입니다. 우리 통일산업을 기반으로 해서 독일 공장을 흡수하고 샀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이것은 독일이 완전히….

그다음에는 기계공업, 그다음에는 보오링, 보오링 기계라는 것은, 그건 뭐 여러분이 잘 모르니까, 그것은 구멍 뚫는 거지요. 그런 기계인데, 지금 이것을 사겠다는 회사의 이름들은 얘기 안 할 거예요, 소문날까 봐. 이것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거예요. 한 대에 얼마냐 하면, 기계한 대에 500만 불 이상의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5백만 불이 적은가요, 많은가요? 어느 정도 많은가요?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벌면 5백만 불 벌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5백만 불 나가는 기계가 있는데 그 위에서 몇 톤 짜리 물건을 깎느냐 하면, 무게가 300톤이나 되는 물건을 올려 놓고 작동하면서 깎는 거예요. 알겠어요? 300톤, 300톤이면 뭐 지금 대형 탱크 하나가 30톤인데 그거 10대를 올려놓고 깎는다 이거예요. 그 10대가 공중에 떠다니는 거예요, 공중. 기계로 왔다갔다 끌고 다니면서 까딱없이 깎는 거예요. 사람의 키로 말하면 일곱 배요. 4층 건물 이상의 높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소련에서 당장 그걸 다섯 대 가져간 거예요. 소련의 군사시설은 어떤 군사시설이냐 하면, 독일의 몇몇 공장만 조사하면 완전히 앉아서 데이타를 다 뽑을 수 있다구요. 벌써 차원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서 이번에 하노바 전시회에 장관을 중심삼고 특정기술자, 전문기술자 120명을 끌고와 가지고 근거지로 한 것이 지금 우리가 사겠다는 공장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의 사장은 소련의 모든 기관의 요원들과 15년 전부터 연락했기 때문에 모두가 친구들이예요. 그리고 동부 위성국가에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노우하우(know-how ;기술)를 안 갖다 쓰는 나라가 없다구요. 어느 나라에 가도 없는 데가 없어요. 다 그래요. 브라질에도 공장이 있지요. 미국에도 공장이 있지요. 세계적이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경쟁 공장이 딱 하나 있지만 말이예요, 그건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오일(oil)장치로써 작동하지만 우리 이것은 에어(air)예요, 에어. 특정장치라구요. 그러니까 작동이 예민하고 민첩하다구요. 그만큼 고도의 기술이 아니고는 만들 수 없는 기계들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한 공장을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도깨비 무슨 나발소리같이 들리겠지요.

선반만해도 지금 관계되어 있는 것이 자동선반으로서 세계 제일이예요. 전부 세계적이라구요. 그러한 공장들을 우리한테 팔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우리한테 팔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몰렸다는 사실, 이것은 구라파 역사의 뭐라고 할까요? 기적이라구요, 기적. 역사에 있어서 기적이 아니고 뭐라 하겠어요. 한 때밖에 없는 거예요. 신기한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를 내가 점친 거예요. 그건 나를 위해서 한 게 아니예요.

1970년도에 미국에 가 가지고 5년 동안, 뉴욕시의 시민들이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백인들이 보따리 싸고 도망 갈 때가 5년 동안이예요. 그때 내가 기반을 닦아야 되었던 거예요. 빌딩 중에서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그때 사야 되었던 거예요. 그런데, 아 이놈의 프레이저하고 카터하고 싸우느라고 내가 못 샀다구요. 대다수의 빌딩을 내가 잡으려고 했던 계획이 틀어져 가지고 몇 개의 빌딩밖에 못 샀다는 거예요.

그때 모험을 해서 몇 개라도 잡아두었기 때문에 뉴욕에 와서 차를 잡고 '통일교회' 하게 되면 바로 뉴요커빌딩 앞에 척 갖다 세우는 거예요. 뭐 물어 볼 것도 없어요. 통일교회 빌딩이라고 말하면 대번에 뉴요커 빌딩 앞에 갖다 세운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또, 맨하탄에 놀이배가 있는데 거기에 세계의 관광객들이 오게 되면 말이예요, 거기에서 설명하는 중요한 한 건물이 우리 뉴요커예요. '저 집은 동양 사람 아무개가 갖고 있다'고 설명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유명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는 선생님과 서구사회에서 아는 선생님과의 유명도를 볼때, 여러분들이 영점이라면 거긴 천점이 될 거라구요.

독일정부하고 싸워 승리한 카프(CARP)

지금 미국의 국무성에서는 무슨 탈세니 뭣이니 하는 말을 하는데, 이거 도적 같은 놈들이예요. 그건 틀림없이 어디에 갖다 걸래야 걸 수가 없는데 미친 도깨비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외국에서 들어온 돈은 영수증이 전부 다 갖춰져 있는데 그것을 내 것이라고 갖다 붙이면 되나요? 그리고 내가 썼으면 모르지, 전부 다 교회를 위해 썼는데…. 교회가 없으니 내 이름으로 예치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렇다고 예금해 놓은 돈에 대해 이자 나온 걸 내가 잘라 쓸 게 뭐예요, 전부 다 공적으로 썼지요. 그걸 개인 재산으로 해 가지고 그저 어거지로 때려 붙인 거예요. 붙여 봐라, 요놈의 자식들.

이것으로 말미암아 더 유명해질 것이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은 완전히 납작해질 것이고, 백인들이 유색인종을 탄압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당장에 돌아가 정면 충돌할 거예요. 법정투쟁을 하는 거예요. 남들은 생각할 때, 내가 한국에 갔다 가는 안 돌아올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법무성에 보고하는 거예요. 또 검사는 아이고, 제발 레버런 문 돌아오지 마라-. 돌아오지 않으면 죄인 취급해서 두들겨 패 버리고 '도망갔다!' 할 거예요. 그러나 내가 그런 코에 물리질 않는다구요. (웃음) 이게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 간판을 걷고 판사의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내 성격에 참고 꾹 이러고 있을수 없다 이거야.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독일에 가서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독일에 가서 약혼식을 해줬거든요. 그런데 독일정부에서는 몰랐다구요, 언제 들어왔는지, 레버런 문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는 데는 뭐 보통 비행기, 일반 사람들이 많이 타고 다니는 그런 비행기는 보안상 못 타고 다닌다고 보는 거예요, 독일정부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들어왔음에 틀림없는데, 레버런 문 자가용 비행기가 들어왔던 때가 언제냐 하고 알아 보니 자가용 비행기가 들어오긴 뭘 들어와요? (웃음) 또,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할 텐데 레버런 문의 이런 자가용이 들어오게 되면, 틀림없이 사설 비행기를 통해서 들어올 텐데 그걸 특별히 주의 주도하게, 치밀하게 조사해 가지고 보고하라고 통고한 거예요.

그걸 벌써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는 자가용 비행기를 안 타고 다니는 거예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국경이고 어디고, 불란서도 가고, 이태리도 가고 안 간 데 없이 다니는 거지요. 그거 알 게 뭐예요? 그렇게 할 짓 다 하고…. 이놈의 자식들, 만나면 말이예요, 정면 충돌이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불법적으로 들어온 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들이대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정부하고 싸우는 거예요. 독일정부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이제 내무성을 결탁시켜 가지고, 기독교 민수당을 결탁시키려니 그 재료가 있어야지요. 이번에 본에서 말이예요, 28만 명의 공산당 데모가 있었다구요. 구라파의 천 개 공산당 단체들이 총집결해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한테 뉴트론 밤(neutron bomb),중성자탄 문제를 제의한다고 해 가지고, 중성자탄에는 소련 탱크가 녹아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므로 나토군에게 꼼짝못하고….

이러니 소련이 큰일났거든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큰소리했는데 완전히 묶이게 되면, 나토와 대치해 가지고 완전히 무너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해 가지고 독일하고 격리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토군 철폐까지 앞으로 어떻게 끌고 나가느냐 하는 꿍꿍이를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러니까 이번에 사다트 대통령이 죽을 때 말이예요. 독일의 슈미트 수상도 거기에 참석하고, 본을 완전히 비워 둔 거라구요. 이번에 잘못하면 미국하고 원수가 되는 거거든요. 공산당이 바라는 것에 협조했다가는 미국하고 반대적인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할수없이 군 경찰도 투입하지 않고, 행정기관에서도 완전히 그냥 방치해 두는 거예요. 그러니 무법 천지권 내에서 공산당이 데모하는 거예요.

됐다 이거예요. 우리 카프를 편성해 가지고…. 많은 수가 아니예요. 300명 투입해 가지고 복판에 들이박는 거예요.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도 말이예요, 같은 날 데모하는 것은 허가를 안 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10월 10일날 데모를 하기로 했는데 본 경찰 당국이 제발 우리한테 10월 9일날 하라는 거예요. 데모를 같이 했다가는 독일정부가 걸린다는 얘기예요. 허가를 왜 같이 내줬느냐고 물고 들어오거든요. 난동 사건이 벌어지고 피살 사건이 벌어지고, 이런 문제가 벌어지면 같은 날 허가를 해준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9일날 데모를 했다구요. 멋지게 했습니다. 독일천지 데모 역사상에 제일 신사적인 데모라는 소문도 났다구요. 경찰들이 박수를 보냈다구요. 멋지게 했지요. (웃음) 전부 다 에스코트하면서 이 놀음을 한거예요. 그러니까 이 단체가 어떤 단체냐? 카프. 카프의 주모자가 누구냐? 그 주모자가 레버런 문이라고 했더니 '어 !' 하며 레버런 문을 마피아단의 무슨 괴수같이 생각해요. (웃음) 공산당은 그렇게 느껴도 괜찮다구요. 마피아보다 더 무섭게 생각해요. 그렇게 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문마피아라고 말하는 거예요, 문 마피아. 그게 얼마나 멋지냐는 거예요. 공산당이 우리를 참 무서워해요. 일본에서도 공산당 때려 잡는데, 내가 지령만 내리면 일본 공산당이 수천 명 죽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경찰에 통고한 거예요. '내일 우리는 틀림없이 데모합니다. 그래서 당신들이 잡아넣어야 경범죄로 하룻밤, 이틀밤, 사흘밤밖에 못 잡아넣는다. 그래 수백 명, 수천 명 잡아넣을 곳이 있느냐, 그러니까 잡아넣으라'고 강력히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삐라를, 7일쯤에 찍은 삐라를 전부…. 그곳은 조그만 도시라서 10만 장만 붙이면 이건 뭐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벽보붙이기 싸움을 한 거예요. 하루 종일, 밤새도록 한거예요. 우리가 붙이면 거기서 떼고, 거기서 붙이면 우리가 떼고, 이러다가 현장을 서로 잡혔네요. 저쪽엔 허가 맡고 붙이는 것이고 우리는 허가 안 맞고 붙이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많이 잡히게 됐거든요. 그러니 둘다 잡아서 공산당은 놔 주고, 누구를 잡아들여가는 거예요? 누굴 잡아 들여가게 돼 있어요? 「카프」 카프를 잡아넣게 돼 있어요.

카프의 승공활동으로 불원간에 물러가게 된 독일의 사회당 정권

잡아넣다가 가만히 보니 다들 좋아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슬슬 뒤로 뽑아 보내는 거예요. 이건 벌써 걸려들었다는 거예요. 이건 벌써 경찰이 걸려든 거예요. 만일 그들이 국민한테 호소할 때, '아무때 데모할 때는 다 잡아서 경범죄로 취급해야 할 텐데 놔 주더니, 언제는 반대해 이자식아' 이러면….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하면서 내가 뛰었다구요. 그래서 쫓아내려고 하고 말이예요, 욕을 먹는 거예요. 욕을 먹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잘한다고 생각하지요. 이래 가지고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를 하는데 경찰들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여기는 틀림없이 피를 흘린다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30만, 28만 군중 가운데 자진해서 도망가는 게 아니라 군중 맨 복판에 가 앉아 있다구요. 그곳이 주모자들이 모여서 강연할 연단 바로 밑이거든요. (웃음) 그 앞에 가서 야단하는 거예요. 기왕에 할 바에는 코구멍에다 불을 때야지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생님의 이름으로 사고가 나거든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래서 데모를 했어요.

그러니 맨 처음에는 말이예요, 무섭게 알았지요. 무섭게 알았는데 나중에는 점점…. 독일에 유명한 공산당이 있는데, 이 남부의 지사를 해먹은 아주 유명한 녀석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이 강연을 하려다가 못 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런 싸움이 벌어지니 그저 난장판이 되었지요. 난장판을 벌이면, 우리 애들이 얼마나 훈련이 잘 돼 있어요. 공산당 한 십여명쯤은 문제없다구요. 미국에서 30명을 내가 보냈다구요, 정예부대. 그건 전부 다 여자다 이거예요. 갸름한 여자들. 때리면 '이 자식아 왜 이래' 하며 달려드는 거예요. 누가 때렸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리고 발길로 남자의 국부를 차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자, 이거 여자한테 맞고 싸움한다는 건 뭐…. '이 자식아, 여자한테 그렇게 대할 게 뭐야' 하며 힘을 빼는 거예요. 이 자식아 똑바로 봐! 실실 웃으면서….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이런 놀음까지 내가 하려니 욕을 먹지요. (웃음) 왜, 하필 공산당이 붙어서….

그래 놓으니까 사태가 벌어지니, 수만 군중 가운데 나타난 젊은 애들 수십 명, 수백 명밖에 안 되는 무리들이 말이예요, 대담하거든요. 그렇다고 뭐 총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대담하게…. 그러니 탄복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대담해요? 대담하냐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이제는 40이 넘어서 다 공동묘지에 갈 후보자로 신청하고 있잖아요? 「아직 멀었습니다」 아직 멀었어요? 「예」 이것은 흥미가 있다구요. 그렇잖으면 흥미도 없는 거예요. 장송곡 불러서 다 쫓아 보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사진을 다 찍어 뒀다구요.

여기서도 데모하는 거 방송에 나왔나요? 카프 얘기 안 나왔나요? 텔레비젼 방송에 다 나왔어요. 반대 데모가 있었다는 사실을 구라파에서…. 공산 당….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경찰당국에서는 카프 뭐…. 이렇게 돼 버리고 말았으니, 현재 사회당 정권이 독일의 불신받을 단계에 있어서 불원한 장래에 물러가게 되었다구요. 그런 일을 계기로 삼아 가지고 그런 것을 가르친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금후에 구라파의 경제정책을 강구하는 데 있어서 일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지세계의 건설을 위해 벌이고 있는 세계적인 사업들

그러한 놀음을 해서 뭘하자는 거냐? 뭐 문 아무개가 돈벌어 가지고 배부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이걸 완전히 성사하게 되면…. 그래서 남미정책을 지금까지, 한 3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그거 알지요? 남미의 고위층을 우리 카우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다 끝냈다구요. 한 나라에서 500명씩만 하게 된다면 그 500명 가운데 각료와 주책임자 등 모든 요원들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이미 우리의 판도권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큰 호텔을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한 6천만 불 예산했어요. 이걸 계획했다구요. 그곳은 남미의 스위스와 같은 곳이예요, 몬테비데오라고 하는 곳인데. 그 나라의 해안선이 귀한 곳이기 때문에 세계의 거부들이 엄청난 금액을 주고 서로 사려고 경쟁하는 장소거든요. 그러니까 이 땅을 팔았다가는 자기 국가의 장래에 귀중한 것을 다 빼앗기겠으니까 법적으로 전부 규제해 버렸다구요. 어느 누구든지 사게 되면 '25년 이상 안 된다. 25년 후에 반환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가만 보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백년으로 연장, 백년으로 연장한 거예요.

법이 없는 것은 국회에서 법을 통과하게 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호텔을 짓게 해주기 위해서 법을 통과시켜 가지고 다 허가가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백년쯤은 해야 뭘 해먹지 25년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나라는 국가의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을, 통일사상을 끌어들임으로 말미암아 남미가 살고, 자기 나라가 부흥한다고 보는 거예요.

정부에서는 거기에 '도박장까지 만들자'고 그래요, 자진해서. '아, 그건 좀 곤란하다'고 하면 '아니 그것은 레버런 문 종교 단체와 하등의 관계없이 우리들이 할 거야'라고 하는 거예요. '당신들이 하더라도 한 울타리에 서는 곤란하다' 했어요. 도박장 만들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이다음엔 내가 도박장을 만들어 팔려고 그런다구요. 만들기만 하나요, 팔아야지요. 도박장을 만들어서 팔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5년 동안 연구했다구요. 라스베이거스의 현지 도박장에 가 가지고 전부 싸운 거예요. 저기 윤박사, 라스베이거스는 안 가 봤지? 나는 가 봤지만 말이야, 그 도박 심리라는 것이 참묘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이 도박장에 가서 돈을 잃은 걸 봉창 하겠다는 그 마음만 가지면 말이예요, 이거 천하통일은 뭐 순식간이다 이거예요. 가르쳐 줄 건 그것 하나밖에 없다구요. (웃음) 내가 그와 비슷한 데를 다 말하려면 한이 없다구요.

그럼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은 관광 오락계열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특정요인의 수입을 가질 수 있다구요. 또, 돈을 잃은 사람이 만 불이라든가…. 벌써 만 불이라면 미국에서는 그 일생 문제가 왔다갔다 한다구요. 가정 파탄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만불 이상 잃은 사람들을 위해 복권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추첨제를 만들어서 1년에 몇십만 불, 몇백만 불, 몇천만 불을 추첨해 가지고 주면그 돈을 회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제도를 만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리적으로 주는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부부싸움을 할 때도 '여보, 화가 뭣이 될 줄 알우?' 하면, 싸우려고 하다가도 그 한마디에 전부 다 화해되는 거예요. 그런 심리적 배경이 되는 작전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돈을 무엇에 쓰느냐 하면, 어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 복지화 운동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개발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 계획은 중국과 한국과 일본을 통할 수 있는 하이웨이권, 완충 하이웨이권을 좌우로 1킬로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공공목적을 위해서 쓴다는 입장에서 3국을 묶어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관부터널 (關釜tunnel)까지 이제 내 손으로 파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이번 과학자대회에서 발표할 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어떻게 세계를 하나 만드느냐? 국경을 그냥 그대로 두면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문화 교류를 암만 했댔자 나라의 국경과 국민의 고질된 문화 앞에서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러니 어떻게 유통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국제 완충 하이웨이를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비행장이 이뤄진다구요, 비행장이. 하이웨이 아래 지하실에는 전부 다 사무실 짓고, 어디 갈 때는 올라와서 비행기 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국경이 없는 거예요. 이 하이웨이권 내에만 들어온다면 일본 사람도 어디에 가든지 비자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차 하나만 가지고 가는 날에는 비자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세계 어디든지갈 수 있어요. 소련 사람이든 누구든 여기에 들어왔을 때는 어느 국경의 제재를 받지 않아요. 그러면서 관광유람의 목표를 향해 세계 유통로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돈 있는 사람, 젊은 사람은 완전히 여기를 거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돈 있는 사람과 젊은 사람이 거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의 경제와 앞으로 후대 세계가 이리로 집중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하이웨이를 통하는 국가들은 될 수 있으면 이 기반을 서로 확장하기 위한 경쟁을 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산업기관이라든가 모든 기관들이 전부 다 여기에 들어오면 그로 말미암아 배후의 공업시 설이라든가 국가시설을 활용해 가지고 판매수익을 위한 관광유치를 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뭐 틀림없이 서로 경쟁해 가지고 통로를 넓히는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하이웨이를 통하는 국가들은 서로가 자기 나라 하이웨이의 문에다가 팻말을 붙이는 거예요. 우리 나라에는 3주일 무사통과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도 조사 안 하는 거예요.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소모시킬 수 있는 학교, 앞으로는 말이예요, 국민학교 학생도 전부 다 한 자리에서 공부하는 시대가 지나 간다는 거예요. 세계를 일주하면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것을 제도화시키는 거예요. 영어면 영어, 국제어를 배우기만 하면 중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다, 공장까지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를 개문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착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 계획은 1년에 3억 불을 벌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2억 불은 벌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상당할 것입니다. 이번 과학자대회에 그것을 선포하려고 그런다구요.

독일에서 승리하여 경제복귀를 이룩하자

그러면 아카데미들은 뭘하느냐? 일본 아카데미, 한국 아카데미, 구라파, 미국, 각 나라 아카데미들은 뭘하느냐? 아카데미 학자들은 주식 모금장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세원 박사도 이제 회사 사장 노릇해 가지고 주식을 모금하게 된다면…. 열 사람만 모으면 10분의 1은 그 사람의 몫으로 쳐 주는 거예요. 불쌍한 학자들이 뭘 먹고 살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줄을 만들어 줘서 학자관리 체제에 들어갈 세계적인 이상국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뭣인가, 무슨 하이웨이?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파이프(pipe)를 중심삼고 600마일을 달릴 수 있는 차예요. 리보엔진인지 뭣인지 그런 것까지 여기가 시초라는 거예요. 그것은 국경이 많아 가지 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로 달려가 가지고 '와-' 이럴 수 있는 구상을 하고 있다구요. 이건 출발만 하는 날에는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문화 교류를 시켜 가지고.

여기서 문제는 사람이예요. 세계를 위하는 사상을 가진 요원들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일개국 위주한 이 체계 에서는 안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밖에 할 곳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방안을 전부 다 세우는 거예요. 그러려면 독일 기술을 중심삼고…. 독일 기술이 이래서 필요하다구요, 기술이 알겠어요?

자, 그러한 등등의 문제를 해결하려니 독일 사회에 있어서 그런 평가 기준, 환경 기준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대한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공장을 중심삼고 구라파, EC의 의장되는 사람, 유명한 기술공업 책임자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우리 회사의 고문격으로…. 앞으로의 세계 문제는 어떤 것이냐? 개발 문제, 판매 문제라구요. 세계에 생산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전히 세계적인 필수 의약품을 개발해서 제작해 가지고 판매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독일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우리 개발회사, 레버런 문이 경영하는 개발회사 빌딩이 될 것입니다. 수천 수만의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일하는 설계실이 될 것입니다. 벌써 세계에서 주문을 받는 거예요. 이런 제품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면 재까닥 해주는 거예요. 제일 간단하고 단단하고 싼 물건을 싼 기술로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걸 설계하면 돼요. 설계한 것을 중심삼고 만들면 우리 회사표를 만드는 거예요. 공장에서 만들고 파는 것은…. 판매조직으로 뭘 만드느냐 하면, 하노바 기계 전시회와 더불어 무엇을 만드느냐 하면 전시 판매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람회 겸 전시판매소를 만드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4년 이내에 국제적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무대를 노출시켜 세계 국가들이 중요시할 수 있는 때까지 어떻게 끌어올리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선생님이 가야 할, 4년 내에 가야 할 책임노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명실공히 통일교회는 경제 그룹에 있어서 세계 특정 경제 그룹으로서 최상위에 등장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말 듣기 좋아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듣기는 순식간에 듣는 말이지만 수십 년 계획 밑에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와 같이 연결시켰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기분 좋아요?「예」 귀맛도 좋고요? 「예」 그러면 손맛은 어때요? 발맛도 좋고요? 여러분들이 이거 할 수 있어요? 문제는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거 할 수 있어요?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할 수있어요? 「예」 어떻게?

박공서는 춤이나 출 줄 알지, 베짱이 모양으로. (웃음) 그거 어떻게 하나, 어떻게?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웃음) 기회를 누가 안 주나? 밥 먹고 나면 기회지, 누가 기회를 안 주나 이 녀석아 ! (웃음) 기회를 달라할 게 뭐야 ! 기회는 언제나 있는 것인데. 누가 주는 거야, 자기가 기회를 갖는 거지. 말은 잘하지, 누가 기회를 안 주나. 말은 잘하는데 누가 잡아다가 하지 말라고 그러나? 걱정 말고 하라구. 무엇이든지 하라구. 「알았습니다」(웃음) 너 이제 안 하면 죽지? 그렇게 아는 거야. 병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 뭣을 알아요?

자, 이러한 등등의 여건을 중심삼고 볼 때, 독일이라는 것은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2회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만물복귀, 경제복귀, 물질복귀, 영육적인 이런 기반을 중심삼은 판도를 형성하는 게 복귀섭리에 있어서 원리가 지향하는 지대한 목표였다 하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유종영이 어때? 요즘엔 너만 보면 왜 그 이마가 보기 싫다구. (웃음) 뭘 잘못한 게 있는 모양이야. 자꾸 욕이 나간다구. 죽을 날이 돼 오는지. 또, 그렇다고 윤박사도 '아이고 아침마다 선생님이 나에 대해 얘기하시는데 나도 죽을 날이 되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건 다르다 구요. 머리가 하얗고 늙었으니까 그건 반대로 젊어지는 거지요.(웃음)

일본과 미국과 독일에서 공산당을 물리쳐 유명해진 카프

자, 여담으로 들어갔지만 본론으로 돌아가자구요. 복귀섭리의 영적 기반완성은 이미 연결시켰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을 막아내는 데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절대적인, 결정적인 확인을, 결정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일본이예요. 알겠어요? 일본 자민당도 물론이요, 일본 우익당도 '승공연합이 있으면 공산당이 안 된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게. 여러분은 일본 정세를 잘 모르지만, 선생님이 그런 걸 다 만들었다구요. 벌써 다 기반을 닦았다구요.

요즘에 오다라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가 선생님에게 보고하기를 '일본 공산당이 대학가에서는 비참하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공산당도 선전해 줘라 싸우지 말고, 비참하게 되었으니' 하는 농담도 했지만 말이예요. 이상하게도 일본의 좌익계의 시장들을 내가 다, 내가 모가지 잘랐다구요. 180명, 150명의 모가지를 전부 다 날렸다구요. 그거 실력이 있지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작전을 했다구요. 경도 시장, 29년 해먹던 그 경도시장을 완전히 때려잡은 거예요. 나고야 시장, 그다음에 오사까 시장, 동경 시장, 그다음에 벌떼 같은 거야 뭐 말할 것도 없지요. 일대에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러면서 뭘했느냐? 완전히 우리는 지하조직을, 거국적 국민운동을 다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일본 경시청이나 공안부를 막론하고, 자위대를 막론하고 승공연합이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학가에서는 카프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또, 교수 아카데미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일본의 지성세계에 있어서 결론을 지은 하나의 움직임으로 등장했다는 사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이 기반은 일본을 삼켜 버리고도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일본에서는 나하고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아요. 문선생이 말씀만 하면 '일본을 중심 삼고 세계 통일을 한번 해봅시다' 하는데 '예스' 해야 되겠나요, '노' 해야 되겠나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가서 뭘할 거예요? 여러분이 종이 되는 거예요. 주체는 노예가 되는 법이 없지? 좋지? 「……」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심보는 다 갖고 있구만, 거지가 돼 가지고.

그런 풍토를 이미 미국에다, 카프를 중심삼고 2년 동안에 완전히 미국의 대학교를 청소해 버렸다구요. 이놈의 공산당! 월남 전쟁에서 공산당을 선전하는 데 있어서 부락부락 다니면서 정치 공작대원을 하던 대원 녀석들이 전부 대학가에 모인 거예요. 나이가 서른 다섯 살, 서른 여섯 살 된 것이 대학교 1학년 2학년이거든요. 그걸 근원으로 해오는 거예요. 학교에 간다고 해도 한 주일에 한번 나가고, 시험을 칠 때에는 시험은 안 치고 말이예요, 안 쳤으니 언제나 붙어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전문적인 학교 선동요원이예요. 이를테면 폭력배 사건이나 일으키는 제일 극악한 공산당 집단이예요.

이런 놈들과 전부 결투전을 해서 다 쫓아냈어요. 그래서 지금 어느 단계로 들어왔느냐 하면, 백악관이면 백악관에 있어서 대변인을 하는…. 대변인이라 하게 되면 뭐예요? 대변인을 하는 게 뭐예요? 「문공부 장관」 문공부 장관. 대변인 자신이 우리한테 연락해 가지고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이 애틀란타에서 강연을 하는데 공산당이 와서 방해할 테니까 카프가 와서 좀 막아주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40명 갔어요. 공산당원은 한 4천 명 왔는데 우리는 40명 가 가지고 다…. 우리는 영리하게 한다구요. 대통령이 오면 가두에 환영객이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냥 하면 멋대가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전부 다 깃발을 수천 개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카프라는 이름까지 떡 해 가지고 전부 다 길가에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흔들고 선동하는 거예요. 나눠 주면서 박자 맞춰 가지고 활동한 거예요.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카프지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몇천 명이 카프예요? 뭐 한정 없지요.

나발소리 나는데도 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주모자를 일대일로 한 40명이 이론적으로 때려잡은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의 풍토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떻게 코치했느냐 하면, 대학가에서 데모할 적마다 사진을 전부 찍어다가 국무성, 백악관, CIA, FBI,국방부에 보내라고 한 거예요. 매번 데모할 적마다 수천 통을 보냈다구요. 그걸 보고는 놀라자빠진 거예요. 조사를 해보니 굉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악관이 이제는 할말이 없다는 거예요. 국방성은 말이예요, 차관보들이 전부 다 우리하고 짝자꿍이 되고 있다구요. 그래야 이제 영화 팔아먹지요. 무슨 영화인가요? 「오, 인천」 전부 다 관객동원하고 다 그래야지요. 그러니 굉장하지요. 저 부통령이 뭐 할 게 있나요? 할 것 없으니까 담배만 피우구 방구밖에 뀔 게 없거든요. 밥은 기름지게 먹지, 담배를 피우지요. 그러니 방구밖에 나갈 게 있나요?

그러니까 공화당 자체에 있어서도 부통령 데려다가 연설시킬 적마다 공산당들이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할 때는 말이예요, '카프, 우리 좀 도와주소! 원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몇 번씩 그러는 거예요. 몇 번씩 그 싸움은…. 이 말은 뭐냐 하면 이미 미국의 최고 지성 세계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부통령이나 대통령 하면 말이지요, 거기는 국무성이 달려 있고, 국방성이 달려 있고, CIA, FBI,모든 정보기관 조사관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 기관들이 손을 못 대는 것이 공산당이고 처리 못하는 것이 공산당인데 카프만은 그들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 판정 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승공운동을 할 수 있는 판도가 편성된 거예요. 미국은 구라파와 직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문제 되면 반드시 일본에서 카프를 조사해 가고 대번에 독일에서도 문제가 되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조사하게 되면 답변이 굉장한 답변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 '예스' 하게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제부터는 독일에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일에 투입해 가지고….

앞으로는 백림(伯林: 베를린)을 중심삼고, 백림대학이 공산당의 소굴이예요. 그러니 그것을 탈환해 가지고 백림을 격파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4개 국이 관리하는 게 백림인데 말이예요. 그들은 같은 체제 같은 환경 같은 행정으로 백림을 수호하기 위해서 경주하고 체류 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은 전부 다 담벽을 쌓는데 영국은 담벽을 왜 안 쌓아? 불란서는 담벽을 왜 안 쌓아? 미국은 담벽을 왜 안 쌓아? 우리가 쌓아 줄께' 하면서 카프들이 담벽을 쌓는 거예요. 우리 카프들이 벽돌을 트럭에 싣고 가서는 담을 쌓는 거예요. '이게 뭐냐? '뭐긴 뭐야 담이지','무슨 담이냐', '저 소련 담과 마찬가지의 담을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라고 하지 못하고 허는 날에는…. 우리는 쌓느라 그들이 허는 날에는 '야, 이 녀석들아 전부 다같은 입장에서 이런 평탄한 기지를 중심삼고 하면 모르지만 독자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독일 국민이 원치 않는다. 자유세계도 원치 않는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헐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안 헐면 자꾸 쌓아야 되는 거예요. 3개 국을 전부 그 놀음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헌다는 거예요.

'저걸 왜 헐지 않느냐? 저 담은 왜 헐지 않느냐 이 자식아 ! 독일 국민이 쌓는 거나 내가 쌓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저 소련 놈이 쌓았을 뿐이지 마찬가지인데 왜 헐지 않느냐. 너희들이 그 책임을 하지 않으면 구라파 사람들을 전부 다 망치게 하고 자유세계를 망치게 한다'고 들이 때리는 거예요. 매일같이 사령관을 만나 가지고 난동을 벌이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에 통고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 카프 국제학생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수만 명 모아 놓고, 언론기관을 모아 놓고 아무날 몇 시에는 틀림없이 우리 독일 학생이…. 그때는 국제학생연맹 이름으로서 이 공산당의 배후에 있는 제일 뭐를…. '모든 언론과 관심 있는 사람들은 오소' 해서 전부 전시하는 가운데 나발을 불고 행차하는 거예요. 쏴라 이놈의 자식들아 !까놓고 쏴라 ! 쏘는 날에는 전세계의 학생들이 폭발적인 분화구가 될 것이다. 공산당을 때려잡아라, 때려죽여라 이거예요. 그 전시한 탱크를 갖다가, 정 안 되겠으면 발칸포를 사다가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사 결정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내가 지시하고 왔다구요.

지금은 영적인 실리시대요, 물질적 탕감시대

본(Bonn)대회를 내가 주모해 놓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전체 생사적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현재 통일교회가 임하고 있는 최일선이라는 것을 오늘날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물어 보자구요. 세상을 모르고 똥거지 모양으로 땅구덩이를 돌아다니며 우물거리는 그것이 사람이예요? 사람의 새끼면 사람 노릇을 해야지요. 소위 레버런 문을 따르는 통일교회의 식구라는 패들 이라면, 호랑이 새끼면 호랑이 새끼가 돼야지요. 호랑이 새끼는 똥개 새끼가 될 수 없고 고양이 새끼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자,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여러분들이 언제 선생님을 생각하고 언제 선생님 일을 협조하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뭐 도깨비 모양으로 그저 세월을 보내면서 아까운 청춘 일생을…. 여러분들보다도 내 몸뚱이가 더 귀한 줄 다 알고 있다구요. 일생을 소모하고 이런 처량한, 그야말로 세계의 방랑객 생활을 하면서, 이 놀음을 하면서 세계를 살리겠다고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 판국에 여러분들은 뭘하고 있어요? 고작 자기 새끼를 위해서, 아까 저녀석은 뭐 생활 문제….

그러면서 선생님이 먼저 자기들 생각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도움받아야 되겠다. 통일교회는 나 후원해 줘야 돼' 하는데, 이 똥개 새끼들. 그 사상이 옳은 사상이예요, 그른 사상이예요? 어디 너 얘기해 봐. 아까 생활이 비참하다고 했는데 어디, 그런 사상이 옳은 사상이야, 어떤 사상야? 자, 뜻으로 볼 때, 자기 여편네 생각하고 새끼 생각하라고 그랬어, 나라 생각하라 그랬어, 세계 생각하라고 그랬어? 대답해 보라구. 뜻이 지향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산업을 만들고 회사를 만든 것은 이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개똥쇠 같은 녀석들을 모아다가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의 선교자금을 위해서 내가 투입한 거예요. 말을 바로 하고 생각을 바로 하고 행동을 가려 가지고 해야 돼요. 망하지 않을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는 것이 옳소, 여러분들이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은 그저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소? 어떤 게 옳소? 대답도 못 하는구만. 여러분들이 옳아요, 선생님이 옳아요? 「선생님이 옳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그냥 둬야 되겠어요, 이걸 해부해 가지고 밟아 버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죽게 가만 내버려 둬야 되겠어요, 해부해서, 잘라서 병신이 되더라도 살려야 되겠어요? 「살려야 됩니다」

그런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인사조치도 그렇게 한 거예요. 협회장을 간 것도 차원이 다르다구요. 이제는 현실적 문제를 다뤄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자체는 탕감시대에 들어왔지만, 이제는 영적 기반 실리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영적 기반 탕감시대가 아니라 영적 기반 실리시대에 들어왔고, 물질적 탕감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지금은 영적인 무슨 시대? 「실리시대」 과거는 뭐요? 「탕감시대」 탕감시대. 이제부터는 뭐요? 「실리시대」 실리시대 ! 영적 실리시대. 그러니 교인 수에 있어서도 우리는 한국의 어떤 종교보다도 최고의 수를 단시일 내에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실리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인이 몇 명이예요? 모르지, 몇 명인지?

시대가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떤 시대예요, 지금이? 「영적 실리시대」 영적 실리시대. 그러면 여러분, 영적 실리시대가 무슨시대 예요? 그건 뭘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주인이라는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럼 영적 실리시대를 추구하는 사람이 물질적 실리도 추구할 수 있어요? 아니예요. 물질적인 탕감시대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지금 돈 벌어 가지고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경제 활동을 해서 세계를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탕감이예요. 이런 시대에는 여러분들이 보따리를 펴 놓고 돈을 보따리에 쌀 수 없어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적 실리시대 하고 물질적? 「탕감시대」 탕감시대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물질적 탕감이 필요 없고, 물질적 실리와 영적 실리를 같이 하면 좋겠는데 그런 원리는 안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된다면 그건 가능한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반대받으면서도 세계를 위한 활동을 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여러분이 처신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똑바로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겁니다. 바로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영적 실리의 주체가 되고, 물질적 기반은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정을 가지면 그 가정은 경제에 있어서 고난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요,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실리 부강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소위 말하는 제2회 3차 7년노정의 출발을 중심삼은 전환점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36가정, 다 알았어요? 홍종복!「예」 김 협회장 알았어?「예」 재석이도 알아야 된다구? 「예」 이제부터 교회 수에 있어서 한국에서 기록을 깨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로부터 닦아져 오는 경제적 분야를 소화시 키고, 움직이고 남을 수 있는 국가적 비상 요원을 확보해야 됩니다. 이제 빠르다구요. 잘하면 7년 이내에, 7년 내에 이것이 가능하면 모스크바 대회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대비해 가지고 미국에서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약소민족 협회를 결성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미 편성되어 있는 거예요, 약소 민족 협회. 약소민족은 선생님을 따라가게 다 되어 있다구요. 흑인 세계에 있어서는 내가 말만 하면 다 나를 영웅으로 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윤박사, 그거 알아요? 내가 못나기는 이렇게 못났지만 말이예요, 박사학위 아무것도 없지만 말이예요, 따라지 문 아무개지만 말이지 요, 내 말이라면 흑인들도 움직이려고 한다구요.

이 약소민족 협회에는 독일 사람도 집어넣을 수 있고, 다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구라파도 다 집어넣을 수 있어요. 또, 미국을 중심으로 상하 의원들을 새로이 길러 놓지 않고는, 앞으로 대통령까지도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으로 갈아치우지 않고는, 세우지 않고는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이 망하면 자유세계도 망합니다. 돌아가면 이제 이 일을 할 거라구요. 그걸 하고,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하면 전수상 협회, 전수상뿐만 아니라 현수상도 다 모으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전부 다…. 그래서 남미는 말이예요, 지금 한 28명을 묶어 놓았다구요. 그리고 뭐 기시니, 후꾸 다니, 누구누구니 전부 다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전부 다 걸려든다구요. 알겠어요?

그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약소민족 협회에 고문으로 일하게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강연하는 거예요. 수상이 그런 것 하려면 제일 곤란하다구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담배도 마음대로 못 피우고 말이예요, 막걸리도 마음대로 마실 수도 없고, 설사가 나도 길가에다 똥 한번 못 싼다구요. 세계에 알려지게 되면 큰일이거든요. 오줌 한 번도 못 싼다 이거예요. 그거 늙어 가지고, 오줌을 싸더라도 신문에 나거든요. 그러니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제일 불쌍한 거예요. 이걸 잘 알기 때문에 같이 다니면서 본국 대강연을 하는 거예요. 미국 민족 대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시아 방송국을 만들고 아시아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미국 국무성이 나를 알거든요. '저 도깨비 같은 녀석 그냥 뒀다가는 몇 해도 안 돼서 미국을 다 말아먹겠다. 어떻게든지 추방해야 될 텐데 이 미국에서 암만 찾아도 걸 것이 없으니, 신문지상에 명예훼손이라도 걸어 가지고 때려잡자' 이래 가지고 죄 없지만 전부 다 기사화해 놓으면 틀림없이 한국 가서 안 올 것이다 생각했는데, 아이구 한국에 갔다는 소문을 딱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야, 이제는 자기들 계획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 생각을 내가 모를 줄 알아요. 그래 그 전날 등장해 가지고 '이 자식들아!' 하고 들이치는 거예요.

내가 그 기간에 8천만 불 이상의 돈을, 외국에서 들여온 돈을 미국을 위해 투입했는데, 그 돈을 내 마음대로 세계 백 국가 이상에서 예금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돈을 쓰는 양반이, 미국에 투자한 사람이 12만 불을 뭐 어쨌어요? 네 지갑에서 그냥 갖다 집어넣어 주어도 내던질 거야, 미국 돈은 추하다구.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도 안되는 말 집어치우라구. 그거 반박해 버리는 거예요. 그 싸움하러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있으면 좋지요? 그렇지만 있으면 죄인의 딱지가 붙는 거예요. 언론이 두들겨 패 가지고 도망갔다는 녀석이 이제는 한국정부를 대해 가지고 못살게 하려고 한다면 할 게 뻔하거든요. 나는 국가에 그런 상처되는 놀음을 안 한다구요. 내가 자진해서 책임자로서 선두에 서서 싸우는거예요.

오늘을 희생시켜 역사를 위해 사는 사람이 돼야

자,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집안 하나 때문에 뭐 어떻고, 살림살이가 어떻고 뭐 어떻고, 선생님한테 그런 얘기를 할 수있어요?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이것만 넘는 날에는…. 이건 또 역사를 위해서, 통일교회 역사를 위해서 나 개인이 하나의 공적인 길을 지나가는 생활을 해야 하는데 나 하나가 편안하고, 나 하나가 그걸 모면하기 위해서 행동하면 역사의 모든 비운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에 어떻게 하든지 선두에 서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 나가면 그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역사가 천년 길이길이 빛난다 이거예요. 오늘날 예수를 믿는 기독교의 비참한 역사와 같은 역사가 없다 이거예요. 피 흘리는 것은 다 지나갔어요. 기독교가 종교전쟁을 할 수있는 때는 이미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왜?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와 장로들에게 세계일주를 내가 다 시켜 줬기 때문이예요. 그건 왜? 후대를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하나도 이익이 없어요. 그러나 그들의 아들딸이 증거하는 거예요. 단에 서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돈 가지고 세계일주했다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도 반대하는 날에는 '저거 가짜야' 한다는 거예요. 그들의 자식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돈이 들어가더라도, 내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밥을 굶는 한이 있더라도 이걸 한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 못 했고, 자기 학교의 스승이 못 해줬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해줬고, 자기가 자라고 있는 교회에서도 못 해준 것을 원수 취급하는 레버런 문이 해주는 거예요. 이것은 사회의 정의에 입각한 것이요, 역사의 전통에 수긍시킬 수 있는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야의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이제는 방어할 수있는 하나의 방망이가 된 것이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전쟁을 방어해야 됩니다. 피를 흘리더라도 방어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전체 문제를 놓고 사는 것도 지금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래와 역사를 위해서 살아가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이용해 먹으면서 살고 있잖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알았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 귀가 막히지 않았구만. 내려요 ! 일을 단행해야 하는데 그러한 방향으로 모든 것을 해결짓고, 깨끗이 정비하고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전진할 것이예요, 우물쭈물하면서 지체할 것이예요, 후퇴할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전진할 것입니다」 전진할지어다! 「아멘」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오늘 이 시간으로 모든 인사조치를 단행할 수 있는 특권을 선생님에게 줄 수 있어요? 「예」 그럴 줄 알면서도 여러분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안 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자기가 원하는 자리로 가기를 원할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보내지기를 원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데는 멸망의 길에 가까운 것이요, 스승이 원하는 길은 생명의 길에 가까운 것이다, 어떤 거예요? 반대예요, 사실이예요? 대답해 봐요. 오늘 일할 게 많다구요. 「사실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사실이 뭐 쇠사슬이란 말이지요? 꽁꽁 얽어매 가지고 틀림 없이 그렇게 하자 그 말이지요? 「예」 사실은 사실이구만.

탕감의 시대를 지나가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는 희생의 길을 가야

자, 오늘 이 시간으로 모든 책임자는 전부 다 사표 ! 사표를 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다 사표를 내는 거예요. 36가정에서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은 모두 한국을 대표한 핵심요원들이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전간부요원이 결집해서 공고한 하늘나라의 헌법을 통과해야 하는 거예요. 뭐가 어떻다구요? 뭘 통과한다구요? 「하늘나라의 헌법요」 하늘나라의 뭐예요? 「헌법요」 헌법이 어떻게 된다구요? 취소된다구요? 「통과해야 됩니다」 통과해야 돼요, 통과. 그거 이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의 있는 사람.

자, 의논들 하자구요. 우리가 거룩한 일을 하는데 무슨 강제로 쥐어짜는 게 아니라구요. 의논들 하라구요, 사이 좋게 말이예요. 부처끼리 살려면 사이 좋게 살지 싸움하고 살 필요가 있느냐 말이예요. 사이 좋게 한번 해보자구요. 이의 있는 사람 제기해 보세. 제기해 보세.

정수원이 뭔가? 「예?」 정수원 뭐야? 「총무부장입니다」 아, 이제 다 사표냈는데 무슨 부장이야? (폭소) 아 이 녀석들아, 무슨 매듭을 봐야지 지루하지 않아? 안 그래? 죽든 살든 씨름을 해서 뭐 하나를 잘라 놓고 맹세를 하더라도 말이야, (웃음) 뭘 하나 잃어버리더라도 이 무슨 매듭을 봐야지, 이거 지루해서 결론을 내리겠어? 뭐 남자들끼리야 별의별 얘기를 해도 통하는구만. 여자는 어머니 하나밖에 없는데, 어머니는 다 이해하니까 뭐…. 저 아주머니는 듣기 싫거든 귀 막고 엎드려. (웃음)

자, 그러면 제1막은 끝났구만, (웃음) 이래 저래…. 이의 없다니까 이제 1막이 끝난 셈이라구요.

자, 이제 돌아가자나, 또 이야기하자나? 몇 시간 얘기했나? 「두 시간요」 두 시간 이야기했으면 하루 일은 끝난 거 아니예요? 몇 시간씩 얘기해야 되겠어요? 손님으로 가서 단상에 나서서 두 시간 강연하면 하루 잘 대접받는 것이 사회의 예인데, 안 그래요? 그만두자우, 또하자우? 황환채는 뭐야? 「아무것도 아닙니다」(폭소) 그래, 유광렬은 뭐야, 유광렬? 「유광렬입니다」(웃음) 그래, 통일교회는 그런데가 멋진 거라구요. 문 아무개는 그런데서 통쾌하고, 다 부러워하는 거예요. '저사람 한마디 하면 왜 저렇게….' 여러분들이 바보가 아니거든요. 이론에 딱 맞는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다 돌아가는 거지요.

지금 때가 무슨 때라구요? 「실리시대」 무슨 실리? 「영적 실리시대」 영적 실리시대, 그다음에는 뭐예요? 「물질적 탕감시대」 물질적 탕감시대. 밥을 바로 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못 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허리 띠를 졸라매고 살아야 되겠어요, 허리띠를 늦추고 살아야 되겠어요? 「졸라매고」 졸라매고. 남들과 반대예요, 반대.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왔다 구요. 내가 1970년대까지 돈 벌라는 얘기를 했어요? 1970년도부터 경제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여러분 36가정을 전부 다 파송해 놓고, 알지요? 3년노정, 그거 알지요?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국가에 대한 탕감노정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에 대한 탕감노정은 가정을 버리고 전부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에 대한 탕감, 영적 탕감을 하는 거예요.

나로서는 경제기반을 닦아 나갈 때가 왔기 때문에 1970년도부터 경제 기반을 닦고, 세계적 경제국인 미국을 중심삼은 투쟁역사를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1971년을 중심삼고 2년째를 넘어서면서 11월 18일에 미국에 입국을 한 거예요. 그다음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을 중심삼고…. 그거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뭐 어쩌고 저쩌고 해도 딱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기반이 없었어요. 선생님은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면서 밥을 어디서…. 모든 게 탕감이예요. 옷도, 잠바를 입고 3년동안 강의한 것을 알아요? 밥을 상에 받아 먹지 않고 3년 동안, 그거 뭔가, 뭐라고 그러나? 쟁반인가, 뭐 쟁반도 아니지. 그거 그냥 판을 놓고 세 가지 이상의 반찬을 안 먹고 산 것을 알아요?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예, 압니다」 생일날 3년 동안 금식한 것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그거 괜히 한 줄 알아요. 여러분도 이제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날 양복을 입는데, 지금도 양복을 입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넥타이를 안 매려고 그런다구요. 왜? 많은 사람을 내가 고생시키는 줄안다구요. 비가 오든가 바람이 불면 나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람이라구요. '이것을 잘못할 때는 내가 벌받아야 된다. 나를 먼저 치자. 죄인 중의 죄인은 나다'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마음으로 선생님을 흠모하고, 사지에서도 스승한테 경배하고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매를 맞고 욕을 먹으면서도, 피를 흘리는 그 자리에서도 스승의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의 터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빚지는 자는 망하지 않으면 물러가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틀림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순리의 길이 아니라 역리의 길로 가야 할 탕감의 길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를 떠나면서 전부 다 출동, 대출동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이젠 여러분들이 가진 집을 팔아서라도, 여러분들 가정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있는 전부를 팔아서라도, 자기 옷까지, 치마까 지….그거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 중에 엊그제 주일날 참석했던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참석했더랬구만 지방 책임자들만 몰랐구만. 내가 엊그제 얘기한 것을 간단히 얘기해 줄께요, 시간이 없어서 세밀하게는 못 하고. 종의 종, 그다음에는 종, 그다음에는 양자, 그다음에는 서자, 그다음에는 아들, 그다음에는 아내, 그다음에는 남편, 그다음에는 하나님, 8단계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 8단계를 거쳐야 돼요. 복귀하려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8단계를 거쳐서 넘어가야 돼요.

자, 하나님의 섭리가 여기서부터 이 이상으로, 여기서부터, 여기서도 괜찮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될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무원리시대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무원리시대. 그러므로 여기는 무엇이 됐느냐 하면, 이 권내는 무엇이 됐느냐 하면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종의 종의 계급, 종의 계급, 양자의 계급, 서자의 계급, 이와 같은 계급이 생겨난 거예요.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계급이 됐어요.

그러면 이와 같은 세계권 내에서 이와 같은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제부터 8단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걸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데는 사다리를 놔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절대 못 올라갑니다. 절대 못 올라가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왜 못 올라가느냐? 본래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아담은 장자였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원리권 내입니다. 이게 원리주관권 내입니다. 원리주관권 내인데 여기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나갈 때는 누가 끌어 올라가게 되어 있느냐 하면, 본래는 아담이 끌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뭐냐 하면 장자의 위업을 가진 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장자예요. 인류의 장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원리에 의하면, 장자를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이 뭣이라구요?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그 원칙이 있습니다. 차자는 올라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먼저 걸리지요? 가인 아벨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이 형인데 형이 잘못했습니다. 사탄편이 이걸 전부 다 마음대로 주관했다구요. 그럼 아벨은 뭐냐? 아벨이 뭐예요? 동생이예요, 동생. 동생인데 쌍동이와 마찬가지의 동생이예요. 쌍동이가 되어 차자가 되기 싫은 동생인데, 쌍동이가 되어 가지고 형이 되고 싶은 아벨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 내로 묻혀지는 차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모면하느냐?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그러려면 이 장자권을 다시 박탈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장자권 회복이라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술이를 많이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원리강의 하는 데 곤란하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그걸 물어 본다구요.

그럼 왜 직접 못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직접 가면 좋은데, 못 올라가는 것은 원리가 그렇다구요. 여기는 결국 결과적으로 보면 장자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천리이치가, 장자의 길을 통해 가지고 대를 이어받는 것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는 하늘 앞에 오를 수 있는 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 가인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더불어 만물 전부가 지구상에서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의 사랑권에서 모든 것이 벌어질 것이었는데 그것이 하나님편의 장자가 아니고 사탄편의 장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왕창 사탄편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것을 탕감조건을 세워서 찾아와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실제 조건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오는 데는 그냥 찾아올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탕감조건이 필요합니다, 조건. 그 조건이 뭐냐 하면 순리적 조건이 아니라 역리적 조건이예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그 자리에서 환영하면서 끌어당기는 그런 순리가 아니고 제일 높은 자리에서 제일 낮은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역리적 조건이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탕감조건은 그래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탕감 조건을 잘 몰라요. 순리권 내에서는 탕감이 절대 형성 안 됩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똑똑히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이라구요? 탕감이 뭐라구요? 「역리적인 조건」 역리적인 조건.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탕감하려면 못사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또 학자의 자리에 가려면 무식장이가 돼야 합니다. 학자라 하더라도 무식장이가 돼야 돼요. 주인의 자리에 있더라도 하나가 되려면 역리적 조건으로 뭐가 돼야 돼요? 「종」 종이 돼야 돼요.

역리적인 길을 자진해 가려는 사람이 아벨

그러면 아벨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역리적 조건을 자원해서 가는 사람들만이 아벨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벨이 뭐라구요? 「역리적 조건을…」 역리적 조건을….. 타의에 의한 것이라구요? 자의에 의해서, 자원해 가는 길이 뭣이라구요? 「아벨의 길」 아벨의 입장 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 이다음에 박사님들한테 원리강의를 하지요. 원리강의를 해야 돼요. 이걸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이게 지금까지 역사의 길인데, 역사의 길이라기보다도 원칙, 사실이지만…. 아벨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지요? 아벨이 어떤 사람이구요? 「역리적 조건을 자원해 가는 사람」 역리적 조건을 뭐라구요? 「자원해 가는 사람」 똑똑히 알아 둬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가난한 사람 앞에 갈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책임지고 가난한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순리가 아니라구요. 역리적 조건, 역리적 조건이예요. 그걸 확실히 알았지요? 아벨이 가는 길은 탕감길인데, 탕감길이라는 것은 역리적 조건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건 아벨의 자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운명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운명길이예요. 뭐 가고 안 가고…. 내가 이거 하다 말고, 뭐 안하면 안 돼요.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은 운명길이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는 밥을 안 먹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밥을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이러한 원칙을 세운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이 땅 위에 그런 사람, 그런 아들을 못 가졌기 때문에, 딸을 못 가졌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을 하는데, 종 앞에 역리적 조건을 세우려면 종의 아버지가 돼야 되나요, 뭐가 돼야 되나요? 자연히 종의 종이 돼야 돼요, 종의 종.

종이란 뭐냐? 종의 종이란 뭐냐? 이 세상에는 종이 마지막이예요. 노예가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종의 종은 노예가 주인이예요. 노예가 주인이다 그 말이라구요. 노예 주인이 그저 죽이더라도, 도살장에서 주인이 양을 칼로 목을 베어 죽이더라도 반항하지 않고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죽어야 되는 거예요. 양은 반항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양과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이게 기가 막힌 원수가 아니라,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 길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 영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예언자를 통해 훈련시킨 거예요. 그래서 영통한 사람들에게 전부 다 미치광이 짓을 시킨다구요, 미치광이 짓. 알겠어요? 영적 조건 위에 영통인은 영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해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이 원칙은 일반 사회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기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대표한 선지자는 아벨길을 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하는 말이란 전부 가 모순 투성이입니다. 알 수 없다구요. 알 수 없지만 가끔 맞는다 이거예요. 맞는 데에는 일리가 있다구요.

그러한, 영계를 통한 모든 선지자를 통해서 역리적 환경을 개척해 나오는 길이 아벨 전통의 역사로 남아져 온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예」 아벨 전통의 역사. 언제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다 그런 거예요. 하나님도 이 코에 걸린 것이요, 예수님도 이 코에 걸린 것이요, 선생님도 이 코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가정도 이 길을 가야 되고, 통일교회 가정도 이 길을 가야 되고, 대한민국도 이 길을 다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도, 여러분 가정도, 선생님을 통해 축복받은 가정도 백 퍼센트는 아니지만 오 퍼센트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고는 동참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안 하고 우리 통일교회 산업체에 와서 일해 먹겠다는 것은 강도예요. 알겠어요? 그것 못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회사에 취직하겠다는 그 자체가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서 위배되는 것이요, 배반자의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순리적 놀음을 한 것이 아니라 역리적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60평생을 그 놀음 한 거예요. 그러니 반대받기 마련이고, 천대받기 마련이고, 수모받기 마련이지만, 분하고 원통하지만 불평할 수 없습니다. 왜 불평할 수없느냐? 적중(敵中)에 있는 형님을 구하려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적중에 있는 형님을 구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형님을 구하지 않고는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벨의 길을 걸어가 사탄을 굴복시키고 승리해야 할 통일교회

아벨의 운명이 비참하다는 거예요. 노예의 길을 자진해 가지고 찾아가는 것은 자기 일개인의 어떠한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형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길입니다. 거기에서 생명을 다하고 죽음을 당하더라도 그것으로써 형님의 복을 빌고 가야 할 운명에 서 있는 것이 아벨입니다. 형님을 찾지 않고는 아내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형님을 찾지 않고는 어머니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라는 분은 가인과 아벨을 한 품에 품어 가지고, 젖을 먹일 때 그 형제가 싸우지 않고 서로 젖을 먹여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두 애기를 품어 가지고 하나된 입장에서 희열이 만면한 어머니 입장에 서지 않고는 아담에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복귀의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사적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있나니, 민주세계의 주권자와 공산세계의 주권자가 서로 싸우지 않고 하나됐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올 때 기독교가 신부의 입장에서 안고 소화시켜서 '오, 아버지여, 우리가 형제를 품고 신부의 입장에 섰사오니, 주님이여 오소서. 남편 되시는 당신 마음대로 하소서' 라고 해야 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역사적 환경과 그와 같은 현실에 대처해 가지고 한때를 마련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기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거예요. 그전에 한 국가를 중심삼고 보면 나라와 교회가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으로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입니다. 가정으로 보게 되면 남편과 아내 가운데 보다 더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아벨.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 사람은 하늘의 협조를 받고, 양심적 입장에서 존경을 받는 거예요. 아버지가 잘못하면 자식은 그곳으로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하면 자식은 거기에 따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가면서 시일을 경과해 가지고 환경을 수습하면서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탕감노정을 자진해서 가야 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역리의 노정을 자진해 가는 거기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개인의 탕감복귀의 실적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탕감의 조건이 완성되었다 할 때는, 완결되었다 할 때는, 반드시 상대관계가 존재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으로부터 사탄이 가졌던 것을 양보하겠다는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양보를 받는 데는 싸움을 해서 승리해야 합니다. '이것을 완전히 당신 것으로서, 당신의 존재로서 취급한다'는 사인을 받고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올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이런 훈련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런 훈련을 해도 완전히 이러해야 되는데 원형을 못 그렸다 이거예요. 이건 못 그렸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황탕이 돼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올라가는 데는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이 일을 전부 다 희미하게 이렇게 닦아 나왔어요, 희미하게. 이거 해결 안 됐어요. 전부 다 이것도 저것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가리를 잡아 가지고 청산지어 한 묶음으로 해결지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 오늘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지금까지 종의 종의 노릇을 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종의 자리, 역로의 길을 자진해서 갈 수 있도록 만들어 고생시키는 거예요. 거기에서 뭘하느냐? 교육을 하는 거예요. 형님을 교육하는 거예요. 형님 해방운동이예요. 알겠어요? 형님 해방운동. 형님은 전부 다 원수같이 들이 패는 거예요. 원수같이 생명을 죽이려고 해요. 죽이려고 하면 또 시작하는 거예요. 한 번 죽이려고 하고, 두 번 죽이려고 하고, 세 번만 죽이려고 하면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열 번이나 라반이 강퍅했고, 바로가 강퍅해진 것도 그런 원칙에서, 전부 탕감조건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장자의 자리를 찾아 나가야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말이예요, 탕감이라는 말만 알았지, 탕감복귀하는 말만 알았지, 어떻게 되는지를 몰랐어요. '탕감복귀는 선생님이나 알지, 탕감복귀는 하는 사람이나 알지 우리가 알 게 뭐야, 편안히 가면 되지' 하는 강도 새끼 같은 도둑놈들이 많다구요. 그건 이단자예요. 그건 통일교회의 이단자라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이단자의 입장에 섰느냐, 통일교회의 정당, 정당이 뭐야, 통일교회의 정통적인 자리에 섰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확실히 알 것입니다. 강영희 어때? 이단이야, 정통이야? 「부모님의 길을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통의 길을 갔나, 이단의 길을 갔나? 「이단의 길을 갔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수호하겠다는 것은 타락의 근성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 솔직해야 돼요, 용서받으려면.

그래서, 수많은 종교를 연결시켜 가지고 희미하게나마 이렇게 울타리를…. 이렇게 종의 종의 울타리권도 희미하고 종의 울타리권도 희미하게….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틀림없이 세계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문화권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길이. 어디로, 동으로 가야 할지 서로 가야 할지 모른다구요. 여기에 하늘이 있으니까 길을 잡아 주는 거예요. 이것은 이렇게도 오고 이렇게도 오고,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셋이 합해 가지고 이리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평평한 게 뭣인가? 물구덩이, 거기에는 별의별 오색의 물이 다 모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죽는다구요, 흐르지 않기 때문에. 흐를 데가 없다구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그런 모든 내용을 헤쳐 가지고 방향을 세워서 흐름을 잡았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하려면 이것을 대표로 하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정리를 해 놓아야 되고, 이것을 분별해 가지고 전부 다 어떻게 됐다 하는 것을 가려서 역사적인 모든 체제에 맞게끔, 원리 원칙에 규합될 수 있게끔 전부 다 맞춰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실천을 통해서 하늘땅 앞에 공인되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도 공인하고 하늘도 공인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의 판결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영원한 공식적 무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역사는, 종교는 전부 다…. 보라구요. 여기서 형님 자리의 계대를 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님이 어디 있다구요? 여기 있으니 찾아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여기서부터 찾아 나가는 거예요. 역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아벨의 길. 잠이라도 편안하게 자는 것은 역리가 아니예요. 여편네를 끼고 사랑하고 사는 게 순리예요, 역리예요? 새끼를 낳아 놔도 선생님 아들딸이 없으면, 선생님 가정이 없으면 여러분들 새끼는 다 죽은 거예요. 암만 낳아 놔도 전부 다 죽은 새끼예요. 그러니 선생님한테 끈만 달아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물에서 헤엄치고 있다구요. 헤엄을 치고 이러면서 둘이 개구리 새끼처럼 붙어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육지에 못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뭐 자리를 잡겠어? 이 도적놈의 자식들 ! 여기에 와 가지고 뭘하느냐? 형님이예요, 형님. 사탄세계에 들어가는데, 엊그제 얘기할 때 무슨 챔피언전을 한다구요? 「선의 챔피언전」 선악의 챔피언전. 사탄하고 대결하는 거예요. 형님은 사탄편이고 나는 아벨편이 돼 가지고 형님하고 나하고 싸우는 거예요. 형님은 사탄세계의 순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권력으로 치리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주하면서 '왜 이래' 하는 거예요. 사실 빼앗으러 오거든요. 그렇잖아요? 빼앗으러 온다구요. 마음은 안다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 왜 도적질해?, 한다구요. 도둑놈이라구요. 도둑같이 오니 도둑놈이예요. 주님이 올 때 뭐같이 온다 그랬어요? 「도둑같이」 도둑놈으로 온다구요. 도둑놈이라구요. 아벨은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대장이예요, 사탄세계에서 보면. 사탄세계에서 보면 도둑놈 대장, 깡패 대장이라 이거예요. 하늘편에서 보게 되면 선한 도둑이고. 도둑질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들은 때리고 도둑질해 가지만 여기는 맞고 도둑질해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는 뭐, 사탄은 뭐라구요? 때리고. 여기서는 뭐요? 「맞고」 내가 사탄한테 맞게 되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예요. 손해배상을 2배 청구하는 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제는 섭리노정을 계대하기 위해 앞장서야 할 때

자, 여러분들이 아벨이예요, 가인이예요? 「가인입니다」 가인이야, 아벨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가인입니다」 지금까지 교회에 붙어 있던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아이구 죽겠구나, 사탄세계 순리가 좋아. 돈벌어 돈 갖고 살아야지, 잘 먹고 아들딸 공부시켜야지. 아이구, 내가 편안하게 살아야지. 교회에 나가서 뭐해. 탕감복귀 난 싫어. 교회에 안가. 새끼 먹여 살리기 위해서, 여편네를 위해서 …. 나는 교회는 싫어. 회사 회사….' 하지? 이놈의 강도새끼들! 이놈의 역적들! '나 차(車) 안 사주면 안 돼. 휘발유 값이 있어야 되고, 운전사가 필요해. 그거 하지 말라면 선생님이 원수야. 왜 안 해줘. 내가 이만큼 고생했는데….' 하지, 이놈의 자식들 ! 여러분들이 탕감조건에 걸릴 것을 알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선생님이 다 얘기해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는 놀음을 가만 보면, 내가 없으면 그거 다 망했다구요. 이놈들은 지옥 맨 밑창에 가는 것입니다. 내가 있으니 지금까지 살아 남을 수 있지요. 오늘 이 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지, 오늘 이 시대에.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내가 여러분보다 못해서 이 놀음 하겠어요? 천리의 모든 비밀을 탐구해 가지고 일생을 피눈물로 투쟁한 내가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이 놀음을 하겠느냐 말이예요 ! 그 머리통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참부모….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다 역적이예요. 알고 보니 역적 집안이예요. 내가 이 전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나만이라도 이 전통을 남겨 가지고, 한 날 떳떳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공의의 법도 앞에 정당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재료로서 산 증거자가 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 선생님 일신에….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몰랐다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지옥에 갈 것입니다. 사탄의 제일 흉악한 지옥에…. 확실히 알았지요? 「예」

강정원, 정대화, 사길자, 거룩한 분들, 그리고 옥세현, 대접들 받고 싶지? 다 집어치워 ! 내가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역리의 노정을 내가 가고 있는데. 뒤에서는 뭐….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석판을 받는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만든 것과 똑같이 되었다는 거예요. 똑같이 되었다구요. 원래는 회사에 간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제명 처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었다면 확실하게 다 제명 처분해야 되는 거예요. 내 할 일을 다 해 놓고, 평탄한 길 닦아 놓고….

이것들 개똥쇠 같은 녀석들, 그래도 통일교회 신자라고 내가 감옥에 가게 되면 길거리에서 찾아다니면서 눈물을 흘리고, 나를 위해서 밤을 새워 기도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끝끝내 잊을 수 없으니 찾아와 가지고 가르쳐 줘서 다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이 비참한 입장에 서 있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이 시간서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이상의 결의를 해야 됩니다. 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올 때를 자기들이 아는 거예요, 들어올 때 어땠는지. 부모가 반대하고 환경이 반대하고 뭐가 반대하고, 학교도 다 집어던지고 기동대 나가고 뭘하던 이상, 다 집어치우고라도 그 이상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그 이상 비참해도 내가 갈 수 있다는 생각이 없고 '아이구, 옛날에 이러 했는데 선생님 몰라준다'고 불평하면 절대 안 됩니다.

단 한 가지 필요 요건은 과거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이상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이 자리에 동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누구누구 뭐 나이 많은 사람 이상헌, 김인철, 황환채, 김영휘, 유광렬 다….무슨 조건이 필요하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의 무슨 마음이 필요하다구요? 「들어올 때 이상의 마음」 들어올 때 이상의 마음이 필요한 겁니다. 사실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 결의하고 출발하던 그 이상의 자리가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오늘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안 되게 될 때는 엎드려서 금식기도라도 해야 되고, 머리가 깨지고 욕을 먹더라도 개척전도지로 돌아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보리밥을 먹고, 미싯가루 먹는 이상 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이 계대를 못 하는 날에는 세계는 희망이 없어요.

이 보기 싫은 것들, 전부 다 지금까지 멋대로 산 이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훈시를 한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내가 부끄럽다는 거예요. 그러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되겠습니다」 옛날에는 선생님을 따라갈 때예요.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하던 일을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장자의 기업을 회복하기 위해 사탄세계를 소화·흡수해야

여러분, 1957년도부터 개척전도를 할 때 선생님은 7년 동안을 하루에 두시간밖에 안 잤다구요. 식구들 데리고 밤을 새워 가면서 엎드려 기도한 거예요.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1960년대에 새로운 세계로 출발할 때에 내 자신이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20년노정으로 승리하기 위해서 7년 동안 그 준비를 하고, 훈련을 한 거예요. 잠이 오면, '네가 21년, 3차 7년노정에서 낙오자가 될 텐데 잠을 자면 어떻게 할 것이냐 ! ' 하고 다짐해 나온 거예요. 얼마나 핍박이 많아요? '그런 핍박이 오면 너는 후퇴할 것이냐? 원수의 별의별 중상과 모략을 받으면 너 후퇴할 것이냐? …. 다 성사해 나왔어요. '나는 갑니다. 틀림없이 갑니다' 이것이 20년 전 사실입니다. 이러고 지나왔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그때 기분 이상의 자리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예 출발도 하지 말라구요. 안 되거든 출발도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이상이 안 되면 출발을 하지 말라구요. 그래도 출발하려면 일주일 동안 또다시 금식하고 죽을 각오를 하고 가라는 거예요. 천대를 받으면서 동네 개가 내 옆에서 똥을 싸게 되면 똥을 붙들고라도, 똥을 칠하면서라도 '나는 이 길을 가겠다'고 허덕이게 되면 하늘이 협조해 줄 것입니다. 그때 하늘은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지치지 않는 한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를 봐도 그렇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이제 탕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내가 볼 때 탕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반대시대도 지나갔다구요. 한국에도 그렇지요? 어때요? 반대시대는 지나갔지요, 이제는 대체로? 여기 교구장들 어때요? 「지나갔습니다」 반대시대는 지나 갔다구요. 이제 1, 2년만 하면 모든 것이 다 넘어간다구요 .예수님 시대로 본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33년이 지나갔다구요. 그게 다 원리적이예요. 선생님으로 보면 63세, 만 63세, 한국 나이로 64세까지거든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3년 이내에 끝장 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 부끄럽지 않은 우리 가정이 돼야 되겠습니다. 기껏 했댔자 3년 반이면 됩니다. 그 기간이면 선생님은 세계적 경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여러분들 고생했으니 집이 필요하면 집을 지어 줄 수 있는 돈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알겠어요?

이래서 여기 나와 싸워 가지고 뭘해야 하느냐? 차자의 자리에서 올라가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회복해야 됩니다. 심정적 장자예요, 심정적. 사랑의 장자권을 회복해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더럽혔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 자리를, 사랑으로 더럽힌 가인을 통해 가지고, 전쟁과 투쟁이 아니라 자원적인 입장에서 그 장자의 기업을 사랑이란 명제 아래 하늘 사랑을 가지고 감화시키고, 사탄세계를 전부 소화하고 흡수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그 형님이 부모님을 찾아가고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서 '당신이 내 앞길을 인도해야 됩니다. 모든 것에 나는 자격 없으니 이걸 전부 다 당신이 이어받으시오'라고 하며 돌아올 때는 머리를 숙이고 부끄러운 모양으로 돌아와야 된다구요, 장자가.

이래 가지고 같이 돌아올 때는, 나갈 때는 차자로 나갔지만 돌아올 때는 뭘로 돌아오나요? 「장자」 장자가 되었으니 대를 이어받아 이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이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다구요, 그다음에 또 나가야 됩니다. 또 싸움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종의 종으로 나가 가지고 종으로 돌아오고, 종으로 나가 가지고 양자의 자리로 이렇게 가려 나오는 거예요. 교재를 만들어 교육의 본을 보여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굴복시키는데 사탄이 공인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무엇으로 돌아 와요? 아벨로 탕감을 해서, 역리적 조건의 길을 자원해서 승리해 가지고 순리적인 장자의 기반을 닦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한 단계 비약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생은 투쟁의 나날입니다. 선생님 일생은 치열한 투쟁의 생활입니다. 가면 갈수록 세계사적인 투쟁인 것입니다. 이북에 가서 감옥살이를 했고, 한국에서 법정 투쟁을 했고, 미국에서 법정 투쟁을 했어요. 독일까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만 영적 승리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잘하면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진해서 역리노정을 걸어 승리해야 할 아벨

그럼으로 말미암아 맞고 이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차자의 자리에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가 가지고, 그다음에 뭐가 돼요? 돌아오지요? 무엇으로 돌아와요? 「장자」 장자. 돌아오는 데는 누구를 데리고 돌아온다 이거예요. 형님을 복귀해서 데리고 들어오는 거지요. 데리고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어머니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통해 가지고 부모가 복귀하게 돼 있지, 아담 해와 자체는 복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인도 아벨을 통해서 복귀되게 돼 있지 가인 자체로는 복귀 못 한다구요.

그게 원리지요? 그게 원칙이예요.

여기서 또 그냥 갈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또 나가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어떻 게 돼요? 돌아오지요? 누구하고 돌아오나요? 혼자 돌아오나요?「가인을 데리고 옵니다」 가인 데리고 오지요. 세 아들은 언제나 데려와야 합니다. 3수를 언제나…. 그래서 선생님도 3개국을 데리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3개국. 한국까지 쳐 줘야 됩니다, 아담 해와 천사장. 선생님에게서는 말이예요, 4개국을 데려와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잡고, 미국 잡고, 독일 잡고, 한국 잡는 거예요. 그래 독일을 연구하는 거예요.

외적 세계는 천사장세계와 해와권의 나라예요. 세계적인 천사장권이 미국이기 때문에 경제권을 가졌고, 세계적 해와권이 일본이기 때문에 경제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세계적 가인권이, 하늘편의 가인권이 독일이예요. 알겠어요? 요 3국의 경제만 합하면 세계는 통일이 됩니다. 사탄 세계는 완전히 우리한테로 넘어옵니다. 만물 복귀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상속받는 거예요. 세밀한 것은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데려온다구요? 이것들을…. 그다음에 또 나가야지요?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올라갈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있지, 있지? 「없습니다」 왜 없어요? 탕감복귀를 안 하면 안 돼요. 탕감복귀를 여기서 할 수 없다구요. 집에서 탕감복귀를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지도 않고, 사랑하는 유대 민족을 고생시키지도 않고, 세계 종교를 지금까지 고생시키지도 않는다구요. 종교는 핍박받고 그저 욕을 먹어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자진해서 죽음길을 찾아가는 데서만이 종교는 발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서입니다. 확실하지요? 「예」 이 역사적인 사실과 부합되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진리니까. 타락한 세계의 복귀의 진리예요.

자,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나가야 됩니다」 나가는 데는 어떻게 나가야 되나요? 야곱의 길은 차자의 길인데, 아벨의 길이 어떤 길이라구요? 역리의 노정을 자원해서 가는 길이 아벨의 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이 성립됩니다. 탕감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실체복귀가 가능하다 이거예요. 자기 주권, 장자의 주권, 장자의 상속권을 받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이것이 세계적 챔피언전이예요. 여기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와야만 올라가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어떻게 돌아가야 돼요?(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하면 이제 확실히 알 거라구요. 강의하려면 이거 잘 가르쳐야 된다구요. 왜 그런가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어디, 가만있어야 되겠나요, 그냥 올라가야 되겠나요? 가만있어도 좋지요?「나가야 됩니다」 가만있지요, 뭐. 그만두자구요. 그거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되풀이.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은 '문선생이 상투적인 방법…. 또 고생해라, 또 나가라, 또 그러는구만. 몇 번씩 할 거야?' 하는데, 몇번씩은 몇번씩? 여덟번 해야지.

자, 나가야지요. (웃으심) 나가기 싫어요, 좋아요? 「……」 싫어요, 좋아요? 「……」 나가기 싫어요, 좋아요? 「괴롭지만 나가야지요」(웃음)

왜, 어째서? 괴롭지만 왜 나가야 돼요? 뭣 때문에? 「아벨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아벨이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벨이 가는 길은 아버지가 가고, 사랑하는 형님이 가고, 사랑하는 누나가 가고, 사랑하는 아내가 가고, 사랑하는 부모가 가고, 사랑하는 아들딸이 가야 될 길이라구요. 안 갈 수 있어요? 부모님이 가는 길이니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의로운 사람들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나는 사망의 길, 지옥의 길을 안 가고 생명의 길을 가려니 역리의 아벨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확실하지요?

아벨의 길인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할 통일교인

그러므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두루뭉수리로 '죽도록 고생하라, 고생 하라, 나라가 전부 뜻 앞에 하나될 때까지 고생하라, 그저 쉬지 말고 고생하라' 그 한마디로 다 통하는 거예요. 또, 싸우지요? 핍박받아야 돼요. 핍박 안 받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일본도 죽이려 하고, 한국도 죽이려 하고, 기성교회도 죽이려 하고, 유대교도 죽이려 하고 미국에서도 나 죽으라는 거예요, 죽으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미워하노? 그거 미워하지 않으면 탕감조건이 성립되나요, 안 되나요? 탕감조건이 성립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세계적으로 맞아야 세계적으로 찾아오지요.

그다음에는 누구를 데리고 와야 된다구요? 누구를 데려와요? 「가인」 가인을 왜 데려와야 돼요? 「형님을 복귀하기 위해서」 형님을 복귀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혼자는 가인도 어머니를 못 만나고 아벨도 어머니를 못 만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운명이 그렇게 된 거예요. 아벨과 가인 둘이 가야만 어머니를 만나고, 그 어머니를 모시고 아버지가 있는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비로소 천륜의 모든 한을 풀고 하나님 앞으로 가인 아벨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왜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되는지 알겠어요? 왜, 어째서?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어요? 왜 어머니를 만나야 돼요? 진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탕감복귀가…. 형님을 데리고 오는 아벨은 '하나님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이 이랬구나' 하며 하늘을 봐도 감사하고, 땅을 봐도 감사하고, 바다를 봐도 감사하는 거예요.

전부가 얼마나 한스러웠느냐. 6천 년 동안 주인을 잃어버리고, 내 소유였던 것이 주인을 잃어버린 입장이 되었으니 얼마나 한스러웠느냐. 모든 것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을 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심정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어머니 앞에 가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는 두 아들을 바꿔쳐야 돼요. 야곱이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할 때 바꿔서 했지요? 알겠어요? 동생을 형으로, 형을 동생으로 해 가지고 축복을 해줬다구요. 섭리역사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징적으로라도 하늘은 다 되돌아 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적인 하나님이란 사실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이념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윤서! 「예」 넌 안 가도 되지? 「가겠습니다」 안 가도 되지 뭐. 안가도 되지? 「가겠습니다」 누구라도, 누구라도, 누구나 다 가야 됩니다, 누구나. 이것을 가고 그다음에 회사에 취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그다음에 자기 새끼들 벌어 먹일 때가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내가 집도 샀지만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그 집에 안 가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는 자꾸 가자고 그러고요. 이번까지는 내가 안 가려고 그래요. 다음에 한국에 오면 여기 안 있고, 이 집은 누구한테 맡겨 두고 말이예요, 갈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집 가지고 사는 것을 여러분이 불평 못 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고 기독교가 하지 못한 세계적 탕감노정을 내가 대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소유권을 획득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소유를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이제는 내가 돈을 암만 많이 쓴다고 해도 여러분들이 불평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 열마리씩 잡아서 전부 다 세상 사람들에게 잔치해 주고 여러분들에게 소털 하나 안 줘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왜, 왜?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뭐라구요? 영적으로는 실리시대인데 경제적으로는 옥중시대를 가야 된다구요. 세상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내 자신의 돈을 가지고 세상 사람을 구워 삶아야 되는 거예요.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세상 사람 들에게 소를 열 마리, 백 마리를 잡아서 먹이더라도 여러분들이 그것을 불평해서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을 돼지우리 같은 데 들어가 살라고 해도 불평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불평할 수 없다구요. 세상 사람들 대해서는 어디까지나 잘먹이고 그래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기성교회와 나라를 위한 길을 가야

자, 그래서 여기서 또 승리해 가지고…. 여기 어머니시대부터 아버지시대로 돌아가려면 말이예요, 여자는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국가면 국가의 환경을 거쳐 가지고 아담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편에게로. 알겠어요? 정대화 ! 남편한테 갈래, 이제 남편을 독일로 데려가는데? 못 온다구. 아들딸을 다…. 그런 탕감을 세웠다는 조건을 가지고야 남편 찾아갈 수 있다구요. 어머니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어머니도 모르고 따라왔지만 말이예요. 다 그 길을 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둘이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혼자인데 여기서부터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아들딸을 데리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 8단계를 거쳐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탕감복귀의 길을 언제 갔어요? 지금까지는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기독교 대신 조건을 세워 가지고 탕감해 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 것을 대신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는 종교를 위해서 있었던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희생했다구요. 통일교회는 희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나왔어요,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지고 기성교회를 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본부 예산보다도 초교파 예산이 많았고, 승공연합 예산이 몇 배가 많았어요.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통일교회는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싸우려는 것이 아니고 형님과 나라를 위해서 나아가는 거예요. 기성교회와 나라는 가인 아벨입니다. 큰 가인 아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셋이 합해야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벨의 길을 갈래요, 가인의 길을 갈래요? 「아벨의 길」 아벨의 길을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 아벨의 길이 자원하는 길이예요, 명령받는 길이예요?「자원하는 길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줬으니 가기는 가겠구만, 이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법적 시대가 오고, 하늘나라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하늘나라의 종파편성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전에는 여러분에게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 소유를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소유할 가치도 없다구요. 소유란 것은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위업을 잇는, 계대를 하는 자리에 올라가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지금 소유권은 사탄권내의 소유권이지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아닙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이 모든 승리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소유권을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기반형을 인정해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이 이 7년 동안이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해방 직후 7년 간 물질세계와 영적 세계를 연결시키려 했으나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7년 간에 연결시키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므로 부모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모든 재산은 어디를 통해서? 자기네 책임자인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한테 바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된 다음에 다시 부모의 소유가 되고. 그다음에 여러분의 소유가 되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 재산은 통일교회에 있지만 전부 다 선생님 재산이라구요. 또, 선생님 것이 선생님 것이냐?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의 소유이자 하나님의 소유예요.

아벨은 보다 고생하고 희생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사람

이래 가지고 이제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여러분들은 소유가 소용 없다구요. 소유가 있으면 탕감복귀가 더 어려워요. 그러니 소유가 필요 없다구요. 소유라는 것은 제물밖에 없어요, 제물. 제물은 뭐냐? 피딱지예요, 피, 피. 노동을 해 가지고 피땀 흘린 돈을 가지고 제단을 쌓고야 여러분들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옷을 입는 것도 사랑이 지극하고, 그들을 동정해 가지고 피 묻은 옷을 입어야 돼요. 매를 맞고 피를 흘렸거든…. 그 매 맞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정이 있는 가운데 살아야 그 옷의 대상이 입혀 진다구요. 그 피 묻은 옷을 벗으면서도 형님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우리 형님 망하지 말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그자리에서 갈아 입을 수 있는 것이 복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수천 년, 수만 년 역사가 연장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돈을 가지고 살 수 없다구요. 내가 가진 것은 하늘이 주신 십일조밖에 없다구요. 돼요. 이 십일조를 가지고 저축하고 차를 사고 자기옷 사고 자기 여편네 옷을 사 주지만, 그렇게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소유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나를 찾고 나서야, 영적인 내 자신을 찾고 나서야 그다음에 물질적인 승리의 기업을 이룩한 부모님으로부터 오는 탕감적인 혜택을 이어받는 때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소유가 있거든 그것을 하늘 것으로 소유해야 합니다. 알았으면 여기서 바쳐서 하늘에 입적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래 가지고 다 바쳤던 것이 부모의 소유로 정착했다가 부모님이 나눠 주거든 자기 소유로 하라는 거예요. 나눠 주지 않더라도, 형제를 위해서 준다고 해서 아벨은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아벨은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에 하늘나라의 가정에도 이 원칙이 적용되는 거예요. 누가 상속을 받느냐 하면 아벨적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형제지간에 그럴 수 있는 사람, 전체가 모순 된다고 생각하는 길을 자진해서 가는 사람이 부모의 상속권을 받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는 이단이 생겨날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주류 외에 비주류가 성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누가 주류냐, 누가 진짜냐 할 때는 보다 고생하는 사람, 보다 아벨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보다 역리의 자리에서 충효의 도리를 하는 것이 전통의 길이기 때문에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앞으로 후대 사람들은 주류에 들어갑니다. 서슴지 않고 회개하고 따라갈 수 있는 기원이 딱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보다 공적인 면에서 수고하는 사람, 보다 염려하는 입장에서 자진해서 가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둘이 서로 싸우게 되면 누가 보다 더 아벨의 길을 가느냐? 여기에는 지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심정적인 것이 문제라구요, 수완이 문제가 아니예요. 질적인 심정적 문제라는 거예요. 형제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부모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더 기뻐해야 하고, 자기 가정 사랑하는 것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을 더 기뻐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알지요? 통일교회 책임자는 식구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계 주권자들을 더 사랑하는 것을 기뻐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정석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통일교회에는 비주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같이 싸움 패의 교단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책임자는 반성할지어다. 식구들이 전부 다 고생하고 들어올 때 자기는 낮잠을 자고 말이야. 앉아 가지고 편안히 놀다가 펀드레이징해서 벌어온 돈 가지고 쌀밥 해 먹고 고기 사 먹어? 이놈의 자식들 ! 그것은 여러분 자식의 다리를 베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을 종족같이, 자기 형님같이, 자기 동생같이, 아들같이, 딸같이,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될 때는….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실천밖에 없어

너 무슨 남기야? 「조남기입니다」 너 뭐 몇천만 원 달라고? 이놈의 자식! 「그런 일 없습니다」 상돈이보고 얼마 달라고 했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그랬어, 안 그랬어? 대답해 보라구. 그랬어, 안 그랬어? 거짓말인가. 상돈이? 무슨 남기? 이름이 뭐? 「조남기」 조남기. 그랬어, 안 그랬어 대답해 봐? 「그랬습니다」 그거 받을래? 「안 받겠습니다」 안 받겠어? 「예」 문사장! 「예」 주지 말라구. 안 받겠다는 거 왜 줘. 이놈의 자식들! 한다는 수작이 그래. 천벌을 받는다구. 너 조상도 다 걸린다구.

내가 이렇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사는 거예요. 집 한칸 없어도 세계에 돈을 뿌리면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이 무서운 법이 내가 걸어가는 배후에 감도는 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 귀신들, 고생하는 패들을 내가 희생 시키지 않기 위해서,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았 지요? 「예」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어 묘지가 한국에 있으면 내 묘지를 기점으로 묘지가 있는 산천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세계의 모든 물질이, 금은보화가 쌓일 것입니다. 이걸 대신하는 사람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소유로서 결정될 수 있는 상속적 결정을 받기 위한 행렬이 부산을 넘고 일본을 넘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한국이 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나는 내가 가진 것을 다 하나님 앞에 바쳤어요. 다 바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은 다 네 것이다' 라고 하더라도 후대를 위해….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러고 있습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소유를 갖지 말라구요. 배가 고파도….

옛날에 소를 먹이는데 말이예요, 나는 소 먹이기를 참 싫어했다구요. 그래서 건너 동네 들에다가 매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반나절쯤 지나면 자기 먹여 줄 사람이 나올 것인데 안 나오니까 소가 '음매-' 이렇게 운다구요. 저놈의 소, 저거 저거…. 그렇지만 소가 주인이 안 나온다고 주인을 받아 넘기지 않고, 늦게 가더라도 그저 반가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뜻 앞에 저래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이러던 것이 일생이 60이 넘게 되어 공동묘지 앞 뜰에 와 있지만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 앞에 큰소리하고 이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여러 분들도 선생님의 이웃사촌 다 됐잖아요? 사실 이제 뭐 써 먹을 게 없어요. 종자 다 받고 뭐…. 여러분들 종자 다 받았지요? 어디 종자 다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거 잘라서 다 구워먹어도 괜찮지요? (웃음) 그거 안 자르고 살려 줄께? 그 대신 탕감길을 가야된다구.

자, 확실히 알았어요? 「예」 내가 이런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탕감길이 이렇게 된 줄은 몰랐지요? 미리 좀 가르쳐 줬으면 얼마나 좋아요. 미리 가르쳐 주면 여러분들 다 걸린다는 겁니다.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걸 다 이루고 물샐틈 없는 담벽을, 진흙담을 해 놓고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조직과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이제 점핑 단도 만들고 전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 단을 말이예요, 다 만들었어요. 또 줄까지 달았어요, 고무줄을. 이렇게만 되면 후닥닥 당기면 후다닥…. 놔! 이걸 잡고 놓지도 못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죽으라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도 안 하겠어요? 이와 같은 원칙을 세우는 데 하나님은 6천 년-성경 역사가 6천 년이예요-걸리고, 선생님은 60년 걸리고 여러분들은 6년 내지 6개월을 잡는다구요. 6개월까지도 가지 않아요, 6개월 이내. 여러분들은 6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통일교회가 좋다하는 날에는 6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야, 통일교회를 믿어야 된다' 하는 그런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금년에 학박사로서 원리공청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천 명이 넘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윤박사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천 명 이상의 사람이 금년에 통일교회의 원리를 공부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부터 20년 전을 생각해 보라구요. 경찰서 순사 나부랑이만 하나 와도 말이예요, 뭐 자랑을 하고, 무슨 집사 하나 와도 밤을 새워 가지고 엉덩이를 하늘로 두고, 개가 깊이 쑤셔 박힌 것을 먹기 위해 하는 모양으로 엉덩이를 하늘을 향해 기도할 때와 지금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자원해서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미 다 갖추어져 있다구요. 여러분은 밤중같이 생각하지만 다 됐다구요.

명년에는 얼마나 할까요? 한 3천 명 할까요? 「예」 무진장이예요, 무진장. 하고 싶으면 돈만 들이대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돈도 내가 대주지 뭐 곽정환이가 대주겠어요? 더군다나 우리 조직도 내가 만들었고 기반도 내가 다 닦았어요.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 신학자들, 기성교회에서는 반대하고 있지만 세계 최고의 신학자들이 전부 다 춤을 추고 있다구요. 그들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 사상을 연구하고 있다구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유대인 중에 유명한 변호사인데, 뉴욕시 변호사회 회장을 만났어요, 7년 전에.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유대인으로 하버드대학이 첫째 인물로 내세우는 사람이예요. 그는 변호사를 해서 돈 벌어 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변호사를 했지만 변호사보다도 돈 버는 유대인이 돼 가지고…. 돈을 버는 데는 유대인이 아주 소질이 있어요. 새로운 시를 계획하는 데 있어서 이 사람은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다구요. 정부를 꾀어 가지고 허가를 내는데는 챔피언이예요. 이런 사람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때 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거예요. 하도 문제의 사람이니까 어떤 사람인가, 어떤 작자인가 하고 와서….

자기 나름대로는 천하의 뭐 비판의 대왕같이 해 가지고 말이예요, 심판관과 같이 판정을 하기 위해서 쓱 들으러 온 거예요. 들어보니 내용이 굉장하거든요. 이 사람이 지금까지 제일 취미를 가진 것은 성인들이예요. 성인들에 대한 얘기를 하는 데는 자기한테 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이예요. 성인들, 뭐 공자가 무슨 얘기 했고, 석가가 무슨 얘기 했고, 마호메트나 예수가 무슨 얘기를 했다는 것을 훤히 알아요. 아주 자기가 뭐 훤히 안다는 거예요. 거기에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어떤 인물이길래 저렇게 야단이야' 해서, 자기 딴에는 한번 평가를 내서 들춰내 보자 하고 온 거예요. 그래서 연구해 보니까 깊이가 한정이 없다는 거예요. 넓이가 한정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보면 기성교회는 국민학교 학생도 못 되고, (웃음) 기성교회는 엉터리라는 거예요. 사실 엉터리지요, 뭐. 건덕지가 없어요. 암만 건져 봐야 물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사상을 보니 굉장하거든요. 이건 뭐 이론적으로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들이 바라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저런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이기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님의 뜻으로 끌고 들어가는 사람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사업을 다 집어던지고 와서 유대인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역사적으로 벌 받는다는 것을 자기가 안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반대하고서 6백만 학살을 당하고 2천 년 수난길을 갔는데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그 수난길이 몇천 년 갈 것이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간절히 비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쓰러진다면 유대인이 핍박을 받듯이…. 통일교회가 유사 이래 챔피언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반대했다가는 큰일나겠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나서는 전적으로 후원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경제기반을 마련해 가고 있는 통일교회

그게 별것 없다는 거예요. 실력 대결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돈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부자로 만들어 놓고 유대인 부자들과 대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간청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워서 하자고 해 가지고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뉴헤븐에 컨비니언트(convenient;편리한) 주택을 짓는데, 그게 4천만 불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리고 허드슨강가에 7백세대의 아파트를 짓고 있어요. 여기에는 상류층, 부호의 부부들이 늙은 다음에는 말이예요, 갈 데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명승지 찾아가고, 풍치 좋은 데서 뱃놀이하고…. 미국에는 요즘 요트 바람이 불었다구요. 제일 좋은 데가 우리가 살고 있는 데에서 한 3키로미터밖에 안 된다구요. 거기서 7백 세대를, 조립식으로 13층 건물을 7동이나 짓는다구요. 이조립식 건물에 대해 세계적으로 내가 지금 연구를 시키고 있다구요. 그 사람이 '1년이면 1억 불을 선생님한테 바쳐 드리겠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요전에 천만 불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내가 즉각 지불했지요.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의 꿈이 뭐냐 하면, 유대인들이 전부 다 죄를 지었으니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그래서 지금 그 사람이 뭘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반대 바람이 부니 말이예요, 유대교의 제일 골수, 뭐 유대교 직계라나, 뭐 모세의 직계라고 그러든가, 62대 종주가 유대 나라에 교황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뉴욕의 교구장 같은 것인데, 그게 뭐예요? 「라바이(rabbi;랍비)」 라바이인데, 천주교로 말하면 뭐라고 했어요? 「주교」 주교와 같은 거예요. 주교가 되는데 그 사람이 책임을 지고 교회고 무엇이고 교섭이 다 끝나 가지고 지금 돌아온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적으로 후원 협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를 보고서는 메시아가 왔다고 한다구요. 딴 사람이 메시아가 아니라구요. 지금 그러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판국인데 세상에 똥거머리 같은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여기 앉아 가지고 이러다 죽어 버릴래요, 그들한테 전부다 넘겨 주고 보따리 싸 가지고 아프리카로 쫓겨날래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리고 지금 돈은 말이예요. 내가 천만 불만 있게 되면 8천만 불을 즉각적으로 은행에서 대부해 주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만 불만 되게 되면 8천만 불은 은행에서 재까닥 나오는 거예요. 이 8천만 불이 나오면 이자만 돌려 대도 몇 억이 돼요. 3억이 일시에 된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중동 재벌이 걸려 있고, 유대인 재벌이 걸려 있고, 미국 재벌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하면 뭐 째까닥 째까닥….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거 모르지요? 「예」 또, 불란서에 보석 공장을 갖고 있는 걸 알아요? 불란서 파리에. 세계에서 지금 문제의 공장이 되어 있어요. 아이디어에서 누가 못 따라와요. 불란서 몇 년? 백 년 가까이? 「예」 이런 역사를 가진 회사들이 디자인에서 우리한테 완전히 제패당하게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그 전시하는 날에는,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의 모든 상인들이 우리 것을 본뜨려고 하는 거예요. 크리스찬 버나드의 디자인이 어떠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중심삼고 디자인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제일 좋은 장소를 주면서 환영하려고 하고, 뉴욕에서도 제일 좋은 장소를 주려고 하고, 금(金) 장사 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빼앗아 가려고 야단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기회가 됐기 때문에 금년에 미국에 보석상을 열 다섯 개 만든 것입니다. 뭐 한 백 개 만든다 하게 되면 여덟 번째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5백 개만 하는 날에는 1등, 2등, 3등 안에 드는 거예요. 세계 보석상 기반을 완전히 제압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다이아몬드 광을, 지금 센트럴 아프리카에서 제일 좋은 광산, 셋? 「예」 지금 수속 중이예요. 대통령 사인 받으려고 한다구요. 그건 누구에게도 안 해주는 거라구요. 영국놈들이 다이아몬드를 파고 해먹던 누더기 판국을 전부 다 아프리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루트(route ;길)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에 오늘도 백만 불을 거기에 대해서 결재를 했지만 말이예요. 명년에는 몇 개요? 「35개」

또, 그것만이냐? 컨비니언트 상점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미국에는 말이예요, 여덟 시간 일하기 때문에 다섯 시가 되면 문을 닫아서 상당히 불편을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컨비니언트 스토어, 편리상점을 만들었다구요. 그것이 중요부락 중심삼고 하루 24시간 개문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 명이 출입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5천 개를 표준으로 해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스물 일곱 개지만 이것이 백 개만 되는 날에는 5년 이내에 5천 개는 문제없다구요. 이것만 만드는 날에는 미국에 있어서 하루에 우리 센터를 지나가는 사람이 5백만입니다, 5백만. 5백만이 라는 수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에 있어서 모든 경제권을 좌우할 것이고, 상·하원에 출마하는 모든 요원들을 전부 다 내가 콘트롤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큰일났다는 거예요. '저거 도깨비같이 몇 년 동안에, 언제 저렇게 만들어 놨어….' 하는 거예요.

자신을 갖고 싸워 나가야 사탄세계를 정복할 수 있어

그러면서 또, 수산사업을 하게 되면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배에 대한 얘기도 할까요? 내가 만든 배는 말이예요, '원 호프'라는 배인데 참신형이라구요. 신형이라기보다도 내가 구상한, 내가 설계한 거예요, 전부 다. 7년 동안 배를 탔기 때문에 배에는 일인자예요. 낚시질에서도 최고, 챔피언이예요. 모든 것에 제일입니다. 세계 제일입니다. 내가 튜나잡이 왕초가 됐기 때문에 말이예요. (웃음) 왕초예요, 진짜. 내가 튜나잡이 강의를 한다면 말이예요, 한다 하는 유명한 선수들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연구해 가지고 배를 만들었지만, 바람이 불면 보통 배는 탕탕 하면서 가지만 이건 삭삭삭 간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건 보기만 해도 신사 같지요. 색시로 말하면 미인이고 남자로 보면 뭐예요? 「미남」 미남.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게 되면 전부 따라붙고, 이걸 선착장에 세워 놓으면 선착장 주인부터….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또, 동네 아이들도 쓱 만져 보고…. 그걸 보게 되면 구미가 동할 뿐만 아니라 배가 아플 정도로 아주 흥분하게 되어 있다구요. 부족한 모든 부분을 완전히 보강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해안 경비정으로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상 경찰서에서 경비정으로 쓰려고 특별 주문하니 만들어 주겠느냐 했지만 노(no)했어요. 이 '원 호프는 일본의 통일교회에서 계약한 삼백 대를 만들 때까지는 안 된다' 이랬다구요.

자 그래, 이 배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배를 탈 수 있도록 훈련을 딱 시키면 말이예요. 발칸포를 앞에 세워 가지고 삼팔선에서 드르륵…. 아침에 안개가 낄 때 살며시 가 가지고…. (웃음. 박수) 공산주의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냥 안 놔 둘 것이고 삼팔선을 넘어 '하나님, 내 실력 아시죠? 내가 살아 있는 한 김일성을 내 자신의 갈 길에서 추방할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그걸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배를 만드는 것도 째까닥 볼트만 채우면 기관총이 설치되는 거예요. 30분 내에….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 일본의 잠수함을 만드는 데 있는 설계자가 우리 식구예요. 이번에 독일도 그렇게 다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자동기계를 만드는 유명한 회사의 설계 부장이 우리 식구예요. 내가 배치한 거라구요. 그거 일본 사람은 모르지요. 일본 식구들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훌륭해요? (웃음) 선생님이 훌륭한가요, 장한가요? 장하고 훌륭하고, 그다음엔? 황홀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렇다고 실제로 인정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지금까지 싸워나가고 법정투쟁도 하고…. 내가 감옥에 들어가 앉아 가지고도 일할 텐데 법정투쟁이야 아침 저녁 밥 먹기보다, 잠자기 보다 쉽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고 어떻게 큰일을 해요? 큰일을 하려면 형무소 문을 졸업하고, 그걸 거쳐 넘어가야지, 거쳐 넘어가다 말고 죽는 녀석은 다 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넘어가는 사람은 승리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정복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전부다 해결하자니….

국내에서 기반을 쌓아 외국에 갈 준비를 해야

이제 독일 기업체를 삼으로 말미암아 내가 얼마 안 있으면 소련 모스크바에 가는 거예요. 우리 공장을 딴 데 가서 사야 되겠다고 하게 되면 장관이 와서 사바사바해야 됩니다. 내가 땡깡을 부리면 자연히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등등의 사실을 두고 볼 때, 이제 여러분들 걱정이 뭐 있어요? 그래 걱정이 뭐 있어요, 없어요? 이 430가정까지 몇 사람이예요? 전부 다 한 200명 돼요? 개미새끼 같은 것들.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지금부터 훈련을 시켜 가지고, 고생을 전부 다 시켜 가지고 고생을 한 사람에 한해서는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잘생겼든 못생겼든 전부 다 외국으로 끌어내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통일실업 사장 어디 갔어? 무슨 충운이? 「황충운입니다」 황충운? 막내야, 황막내. (웃음) 그 '충' 자가 그거 뭐야. 봄 춘(春)자, 황충운이 아니라 황춘운, 거 발음 참 좋구만. (웃음)

하늘 일을 위해 지금 같은 때에는 외국 나갈 수 있는 패스포트가 여러분에게 필요하지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적자 좀 보더라도,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황충운이한테 나 기대를 안 갖는다구. 기대 안 가져!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면 뭐해, 똥싸는 것밖에 더 있어? (웃음) 까놓고 얘기하자구. 내 말이 맞다구.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구. 「뭐든지 하겠습니다」 아, 뭐든지 해. 뭐든지 하려고 해도 안 되었잖아? 하면서도 안 되었으니, 안 되는 일 아예 안 하는게 낫지 뭐, 「계속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시한폭탄 가지고 있는 기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한폭탄을 가지고 있게 되면 터지는데 어떡할거야? 말은 좋구만. 나도 참 신사적이라 잘 속아 주지. (웃음) 계산은 빠르고 타산은 빠른 사람인데 잘 속아 주는 것이 이게 죄예요. 무슨 죄냐? 통일교회 선생님, 참부모 이름을 가진 죄밖에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만큼 됐으면 이젠 정신이 좀 돌았어요? 정신이 돌았어요, 정상적인, 옛날과 같은 입장의 정상적 이예요? 「돌았습니다」 돌았어요? 「예」 이제는 세뇌가 됐어요, 안 됐어요? (웃음) 세뇌되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쿠! (웃음) 이건 세뇌보다도 사실 얘기예요. 내가 임자네들 보다 못해서 이 놀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하가 떠드는 것을 봤기 때문에, 보고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틀림없이 이렇게 될 것이라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착수해서 이만큼 나와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된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뭐라고 할까요? 누구도 함부로 만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 뉴욕 타임즈 사장도, 워싱턴 포스트 사장도 레버런 문 못 만난다구요. 뭐, 암만 만나자고 그래도 문전에서 보이코트 해도 '그분은 그럴 수 있는 실력자'라고 생각할 만큼 됐다구요. 알겠어요? 뭐 일개 약소국의 대통령쯤은 내가 만나려고 할 필요가 없는 입장에 들어왔다구요. 이번에 곽정환이가 대통령을 만나고 그랬지? 그 입장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국제무대를 중심삼고 그러한 수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 5년 내지 7년 간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한 3년동안 국내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하라 이거예요. 그 이후에는 탕감조건이 다 끝납니다. 3년 이내에 다 끝납니다. 이렇게 된 여러분을 빼내어서 세계적인 무대에 내세우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이번에 독일에 가 가지고 호텔도 사 놓고 왔다구요. 또 회사의 큰전시 판매장을 620만 마르크, 그리고 성을 산 것이 3백만 마르크, 다 만들어 놓고…. 그리고 공장 사고….

그래서 명년 4월에는 한 2억이라는 돈을 투자해야 돼요. 2억 원이 아니예요. 얼마예요? 「마르크」 2억 마르크가 아니라 2억 불입니다. 2억 불이면 돈이 많아요, 적어요? 적어요, 많아요? 「많습니다」 그거 한 짐 되겠어요, 몇 짐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계획을 어떻게 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쉽지가 않아요. '선생님은 지갑에 돈 한푼 없다구요, 지갑에.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해내는 날에는….

최고의 자리에 앉으려면 수난길을 거쳐 승리해야

한 3, 4년 동안에 경제 기반을 닦고, 그다음 명년에는 남미에 공장을 지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사람이 여기 와 있다구요. 문사장이 설계를 해 가지고 이번에 40일 훈련을 받고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봄에는 남미에 공장을 짓는다구요. 그것이 안 되면, 공장을 살 수 있으면 사야 돼요. 절대 사야 된다구요. 아프리카에 공장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독일이 아무리 기술이 좋다 하더라도 가격 경쟁에서는 선생님을 못 당한다구요. 남미의 우리 식구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밥만 먹여 주면…. 탕감복귀를 다 알거든요. (웃음) 개 죽을 먹이더라도 하게 돼 있다구요. 불평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불평하지 말라구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몇 년 동안 불평을 하지 않으면 세계를 순식간에 천국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거예요. 하면 수가 난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프리카 사람들, 지금 자이레에 내가 지령을 내렸다구요. 사람이 너무 들어와 자꾸 도와달라고 하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든지 있으니까 너무 자꾸 그러지 말라고 그랬어요. 요전에 2만 불 도와줬나요? 「예」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탈이라구요. 밥만 먹여 주면, 나라가 몽땅 이리 와라 하면 '예' 저기 가라 하면 '예' 하는 거예요. 거기에 공장을 만들고 차까지 태워 주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밥만 먹으면 전부 다 일하고, 24시간 일해도 불평을 안 할 사람인데 말이예요, 그 사람들의 머리가 동양 사람들과 다른가요? 머리가 어때요? 머리가 원숭이 머리 같겠어요, 사람 머리 같겠어요? 「사람 머리」 사람 머리예요. 밥 먹는데 여러분들 별반 차이가 없어요. 여러분들보다 나을지 모르지요. 뛰는 데는 여러분들보다 잘 뛴다구요. 사탄보다도 잘 뛴다구요.

거기는 먹고 놀고 잘 하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탕감복귀의 길이 있는데 놀기는 뭘 놀아요. 24시간 활동시켜도 불평 안 하거든요. 자, 이러니 전부 다 청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기계의 부속품이 백 개라면 백 개의 공장에서 부속품 하나씩만 깎아도 그것이 하나씩 떨어질 때마다 기계가 한 대씩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파느냐? 그 부속품을 대량생산해서 어디로 보내느냐? 일본에 들여보내요, 일본에. 일본에 들여보낼 때 일본의 유명한 회사 이름을 빌리는 거예요. '당신네 회사 이름 좀 빌려 주소. 당신네 회사 이름 붙여서 팝시다' 하게 되면 좋다고 빌려 주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빌려 주고 보니 3년 후에는 주객이 전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일도 그래요, 독일도. 우리가 전시 판매하는 것을 만든 후에는, 독일의 수많은 회사가 여기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에게 사바사바하고, 자기네 기계를 팔아 달라고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당신네 회사 이름 좀 빌려 쓰자, 좀 빌려 줘', '왜?', '우리가 당신 회사 이름으로 해서 세계 기반을 닦아 줄께' 하면 '예스! 예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고 나면 몇 억이 남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공장은 다 누구 공장? 「아버님 공장」 우리 공장. (웃음) 아버지가 그거 다 해서 뭘하겠나, 이 녀석들아, 우리 공장이지. 우리 공장이자 누구 공장이라구요? 「……」 내 공장이예요, 내 공장.

자, 그때는 쓱-뭐라고나 할까? '저거 저거 저 사람인가? 독일 천지에 하발이도 저런 하발이가 없는데 차 타는데 보니까, 제일 말단 같은데 차타는데 보니까 뭐 벤츠 5백을 탄다, 6백을 탄다' 하는 거예요. 어디로 가나 따라가 보니까 이름있는 회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뒤 꽁무니를 따라가 봤는데 가서 앉는 걸 보니까 체어맨의 자리에 앉는다는 거예요. 그런 꿈같은 일이 목전에서 당장에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구미가 동해요? 「예」 구미가 동해요? 「예」 구미가 동하거든 볼기를 먼저 맞아라 이거예요. 볼기를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고등고시도 구미가 동하지만 그것을 패스하려면 시험 공부의 수난길을 거쳐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수난길을 안 거치고 패스할 수 있어요? 독일에서는 지금 배도 사고, 공장도 사고, 수산사업도 한다구요. 이거 야단났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홈 처치는 탕감복귀의 핵심을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뭐예요. 기관장 손들어 봐요? 누가 기관장이야, 기관장 하나도 없는데? (웃음) 기관장들 다 사표 내 버렸는데 또 손들어? 속으로 또 해먹을 모양이예요. (웃음)

그러면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말이 자꾸 딴데로 갔다가, 곁다리에 갔다가 돌아오려니까 참 아득하구만. 그렇지만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돌아온다구요. (웃음) 태평양 건너 하와이 어디 갔다가도, 놀다가도 또 돌아온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사실이 그렇지 하나님이 6천 년, 선생님이 6십 년…. 이렇게 탕감해야 할 것을 어떻게 우리 일대에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축소시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6천 년이었습니다. 선생님시대는 60년이었습니다. 이 시대에서는 6년입니다. 이 시대에 와서는 6개월로 잡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단축 시키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것을 어떻게 지지리 고생하면서 일생을 살겠느냐? 단축해 주어야 할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후손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은 것이 참부모의 심정일진대 최소 단위로, 할수없는 길만 남겨 놓고 깎아 버릴 수 있는 것은 다 깎아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건을 사는데 그저 바둥바둥해 가면서, 주인이 손해보면서 팔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사는 사람의 소원이고, 파는 사람은 돈을….

복귀노정에서 공격전을 해 나오는 선생님의 소원이 뭐냐? 사탄세계를 최하의 선에서 패스해서 최대의 상패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연구해야 되고, 참부모도 연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해 놓은 것이 뭐냐? 이것을 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나라와 세계를 들락날락했다 이거예요, 세계적이니까. 세계적으로 들락날락하는데 8단계 탕감복귀를 세계적 무대에 하나의 조건으로 찾아 세우자, 조건 기반을 찾아 세우자 이겁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36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360수는 360집을 말하고 360이라고 통하고 전부 통한다구요. 360은 120의 3배다 이거예요. 이것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12수를 중심삼고 거기에 3배수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360은 구형 도수에 있어서 필요한 수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360민족을 상징할 수 있고,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 시대니까 세계 국가를 대표한 하나의 가정으로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60가정은 뭐라구요? 「세계 국가….」 세계 국가, 세계 경제, 세계 종파, 결국은 세계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 도상에 있는 것을 총합해서 정핵을 뽑아다가 전시한 전시장입니다. 알겠어요? 뭐라구요, 이게? 세계 모든 뭐요?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입니다. 무슨 전시장이냐? 탕감복귀의 핵, 핵심을 다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에서의 승리는 세계적 승리

여기에서 챔피언이 되는 날에는 말이예요. 여러분, 세계 챔피언 대회를 장충체육관에서 했다고 해서 세계 챔피언이 안 되는 법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를 말이예요, 뉴욕이라든가 혹은 모스크바에서 해야만 챔피언이고 한국의 장충체육관, 이름도 없는 곳에서 해서 이기면 챔피언이 아니예요? 챔피언이예요, 아니예요? 「챔피언입니다」 챔피언이예요. 그건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복귀섭리의 세계적 챔피언권을, 선생님이 세계 무대로 가서 이긴 챔피언도 챔피언이지만 오늘날 이 조그만 360집을 녹다운(knockdown; 때려 눕히다)시킴으로 말미암아 챔피언이 될 때에는 최고의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챔피언은 챔피언인데 무슨 챔피언이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챔피언입니다. 그건 세계적 종족입니다. 알겠어요? 이 종족을 연결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 왜 종족적 메시아, 챔피언이 돼야 되느냐? 그것은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아담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아담의 한이 무엇이냐? 이상 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의 한이 뭐냐? 이상가정을 못 이룬 거예요. 예수님의 한이 뭐냐? 이상나라를 못 가진 거예요. 선생님의 한이 뭐냐? 이상세계를 못 가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아담의 소원, 예수님의 소원, 선생님의 소원을 풀어 줄 수 있는 탕감조건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홈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예요.

홈처치는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요, 나라를 완성시키는 것이요, 세계를 완성시키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이런 원칙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역사가 지나고 탕감되고 넘어간다는 공약 밑에서 이 자리까지 챔피언의 길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탕감의 길은 종의 종에서부터 출발하는 역리의 길

홈 처치 하러 가 가지고 뭘해야 된다구요? 종의 종의 도리에 있어서 5퍼센트, 종의 도리에 5퍼센트. 그다음엔? 양자의 도리에 있어서 5퍼센트. 그다음엔? 「서자」 서자의 자리에서 5퍼센트. 종의 종, 종의 취급을 받아야 돼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발길로 차고…. 동네 사람이 그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기가 차요, 기가 좋아요? 기가 차는 반면에 또 좋아요. 어떤 게 더 좋아요? 기가 찬 것보다도 기가 좋은 게 더 좋다구요. 알겠어요? 분해요, 기뻐요? 분해서는 기가 막히게 슬퍼요. 그렇지만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을이 언제나 문제 돼요.

지금 미국에서 재판을 앞에 놓고도 나는 아무런 걱정이 없어요. 걱정안 해요.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몇 개를 녹아웃(knockout) 시켰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이 놀음 했는데, 여러분들은 한 동네 360집을, 한 아파트를 10분 이내에 다 돌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을 딱딱딱…. 집집마다 문을 딱딱 두들기면 360집을 10분 이내에 돌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챔피언 되겠다니 그거 도둑놈들이지요. 아파트 360집이 많다구요? 10분 이내에 돌 수 있다구요. '나 왔다, 나 왔다….'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맨 처음에 뭘로 가느냐? 먼저 탕감을 하기 위해 뭘로 간다구요? 「종의 종」 종의 종. 그게 뭐라구요? 종의 종에서 시작하는 것이 순리라구요? 「역리」 역리. 그거 강제로 간다구요? 「자원해서」 '아이구, 선생님이 가라고 해서 가는 거야' 그런 말 필요 없다구요. 누가 가라고 해서 가요?

「자기가 원해서 갑니다」 자기 누가? 나 스스로가 마음을 먹고 '몸뚱이 이놈의 자식아, 가!' 하면서 싫어하더라도 때려 모는 거예요, 말 타고.

자, 여기에 이걸 그래요, 여기에. 알겠어요? 이 8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금을 긋기가 힘들구만? 그래 여기서 두 걸음만 나갈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문 밖에도 못 나가겠어요? 못 나가겠어요, 나가겠어요? 「나가겠습니다」 그거 안 나갈 수 없다구요. 매일 나가는 거예요. 나가서는 뭘 하느냐? 부딪치는 거예요. '나 이집에 왔소', '왜 왔소?', '종 찾으러 왔소, 종 되려고 왔소', '그래 해봐라' 하면, 해보는 거예요. 시키면 자꾸 하는 거예요. 말을 하다 보니 자기 선생 같다 이거예요. 말을 하다 보니 황족 같다는 거예요. 말을 하다 보니 왕족이다 이거예요.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 입은 못생겼지만 말은 잘한다는 소문이 났던데, 말을 워낙 잘하기 때문에 소문이 났겠지요. 말 잘해요? 뭘 줘도 잘 먹지요? 보리밥도 잘 먹고, 수수밥도 잘 먹고, 콩밥도 잘 먹고, 그렇지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 했다구요. 선생님이 뭐 거지 노릇을 안 해봤나, 다 해봤다구요. 무슨 일이든 다 해봤다구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내게는 노(no)가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기계 판매를 하고 있어요. 말도 못 하는데 '전부 다 오늘 나가!' 하는거예요. '독일 기계 공장에 찾아가서 공장장도 만나고 사장도 만나 보고 와' 하면 말할 줄 모르더라도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어디서 왔느냐고 하면 영어로 저팬(Japan)이라고 쓰는 거예요. 독일 말을 알아야지요. 그러면서도 그게 얼마나…. 그게 순리예요, 역리예요? 「역리입니다」 그거 얼마나 역리예요? 비극적이예요, 희극적이예요? 비극과 희극이 교차되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장면입니다. 울면서도 그러니 구라파 사람들이 볼 때….

서양 사람들은 하늘만 바라보지 땅을 볼 줄 몰라요. 눈이 커 가지고 땅을 보면 눈이 떨어지거든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기 때문에, 하늘만 바라보니까 전부 다 개인주의밖에 안 된다구요. 땅을 바라보면 눈이 뚝 떨어질 것 같거든요. 그런데 동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눈이 작으니까, 하나님이 잘 지었다는 거예요. 땅을 암만 내려다 봐도 눈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거든요.

하나님의 승리를 결정할 수 있는 홈 처치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눈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랑해서 높여 줬고 말이예요, 동양 사람들은 못살게 고생시키는 거예요. 나중에 거꿀잡이가 되면 제대로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다 밑창에 깔고 앉으면 말이예요, 밑에 뉘워 놓고 내가 올라서면 눈이 떨어질 게 없지요. 그래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자 그래서 여기에서 나가 가지고 맞고 뭘한다구요? 데리고 들어옴으로 이것이 내려가요, 올라가요?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또 나가구 또 올라가고, 또 나가고 또 올라가고, 알겠어요? 홈 처치에 가서 살림살이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재석이!「예, 할 수 있습니다」 홈 처치를 해 가지고 살림살이 할 수 있어, 없어?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할 수 있어? 탕감조건을 세우기 전에는 못 한다구. 원리가 그렇잖아요? 탕감조건을 세우고야, 가인 아벨을 복귀하고 여편네를 복귀해 가지고야 살림하게 돼 있는데 아, 지금 뭐냐 하면 탕감조건 8단계를 올라가지 못했다구요.

7단계부터 해와가 있는데 출발하자마자 살림살이를 할 수 있어요? 「저희들 사는 집을 중심삼고 홈 처치를 정했습니다」 글쎄 사는 집을 중심삼아서 하는데 원칙적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홈 처치를 정했더라도 살림하게 안 돼 있다구요. 살림하고 싶거든 빨리 홈 처치를 하라구요.

그 동네가 전부 다 문을 열어 놓고, 즉 북문으로 들어가도 '어서 오시오', 남문으로 들어가도 '어서 오시오', 서문으로 들어가도 '어서 오시오'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 집에 들어갈 때 북문으로 들어가면 쫓아낼래요? 여러분들 집에 들어가는데? 이놈의 자식들 ! '우리 부처끼리 사는 데는 불가침이요!' 그럴래? (웃음)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환영할래요, 불평할래요? 「환영합니다」 어디 한번 가 볼 거예요.

또, 앞문으로 들어가면 물론 환영이지요. 그러면 옆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들어가서 자고 있는 색시를 내가 빼앗아 메고 나오면? (웃음) 색시 도둑질해 가면 총을 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테요? 환영해요? (웃음) 그거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색시 업어 갈 때 그냥 따라오면 복귀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그거 원리가 그런 건데. 뭐 그러고 있으면 순하지. 그렇다고 내가 색시를 잡아먹겠다는 게 아니고, 뭐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메고 가다가 힘들어 내려 놓게 되면 여러분이 업고 오라구요. 그다음에는 쉬어 보지도 못해요. (웃음) 그렇게 돼 있는 건데요 뭐. 그렇게 돼 있다구요. 국물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여러분 집에 가 가지고 개문해라 ! 전부 문 열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재미있는 것이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버지, 그다음에 아들딸까지 합해 가지고 3대가 앉아서 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완성이 됩니다. 그것은 순식간에 벌어지는 거예요. 요것이 맨처음에 시작하기가 힘들지 시작하고 나면 '통일교회 좋다' 하는 거예요. 그거 '좋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너는 지금 뭘하나?「초교파에 있습니다」 초교파, 초교파 활동 다 했지? 알겠어요, 이제? 뭔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일대에 이 홈 처치를 못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종착점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생 일대에, 하나님의 6천 년 섭리노정에 수많은 성인 현철들의 피눈물과 희생의 제물로서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나온 목적, 인류역사의 최단거리, 문화사의 종착점, 정치사의 종착점, 모든 것의 종착점으로 귀결될 수 있는, 승리가 결정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또, 하나님의 모든 섭리의 완결과 더불어 하나님의 승리를 결정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어디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 그 홈 처치는 집안에서 하는 교회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는 눈물을 흘리더라도 색시를 그리워하는 이상 눈물을 흘려야 되고, 자식이 아파서 종종걸음을 걷는 이상 종종걸음을 걸어야 됩니다. 다 들어 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전부가, 인간 생활에 있어서 슬픈 표정으로는 최고의 슬픈 표정이요, 그 반면에 기쁜 표정도 최고의 기쁜 표정을 지으며 쌍벽, 쌍선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에서 그것을 좌우로, 사방으로 돌리는데 불평 없이 전부가 환영할 수 있는 울타리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결정 여하에 따라서 이것이 영원한 천국 역사에 대(對)로 나타나서 전부 다 들이맞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들이 맞는 거예요, 하늘 보좌까지. 등수가 여기서 결정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귀섭리를 완결할 수 있는 놀랄 만한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하늘나라, 천상세계의 조직편성은 자동적으로 지상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다구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맨다'는 말이 이것을 두고 한 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리를 볼 때, 가인 종족을 복귀하지 않고는 자기 일족을 복귀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문사장을 내가 끌어들인 것도 70년대에 끌어들였지 그 전에는 안 끌어들였다구요. 자기 족속을 먼저 사랑 못 하게 돼 있어요. 사랑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가인 족속을, 가인 부모까지 사랑했다는 공인을 받아 가지고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가인세계의 남의 아내를 그 남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고, 또 남의 남편을 그 아내보다 더 사랑할수 있는 입장에 서고, 남의 자식을 그 부모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내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출발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종으로 복귀시키고, 하늘편의 모든 종, 하늘편의 양자, 서자, 아들딸, 하나님 자신까지…. (녹음이 잠시끊김)

한마디로 말해 보자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거짓말이라 해도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내용을 생각하면 너무나 이게 믿을 수 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했는데,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런데 아담을 완전히 복귀했어요, 못 했어요? 인간 역사를 보면 80만 년으로 잡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 장구한 역사를 중심삼고 복귀섭리를 계속한 하나님께서 재창조 역사를 하는데 아담 하나를 창조해서 완성했느냐? 못 했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왔다가 반쪽이 되어 가지고 갔다구요. 그렇지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했는데, 이것도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수많은 희생자들, 수많은 선한 사람을 희생시킨 그 대가는 말할 수 없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아담의 재창조의 완결은 물론이요, 해와의 재창조의 완결은 물론이요, 가정의 재창조의 완결은 물론이요, 종족 완결, 민족 완결, 국가 완결, 세계 완결, 천주와 하나님까지도 현현시켜 가지고 완결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몇억천만만 년이 걸려도 안 되는 것을 선생님이 일대에 해냈다는 굉장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건 영계에 가서 수억만 년을 고대하고 고대하더라도 말도 들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살아 있는 이 몸뚱이를 쓰고 이 일을 배워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기수가 되겠다고 결의한다는 사실을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얼마나 부러워하겠어요? 이것은 역사시대에 태평양 가운데, 이 지구성 가운데 이 물 한 방울과 마찬가지라구요. 동그란 물방울 하나 생긴 거와 같은 거기에 여러분이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보다도 더한 거예요. 태평양 모래 가운데 하나님이 집어던진 모래 한 알을 한번 자맥질해 가지고 그것을 손톱으로 쥐고 나왔다는 것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라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무한한 가치의 기반을 알고 못 가면 벌을 받아야 돼요. 참소를 받고, 영계에 가서 벌을 받아야 되는 것이 정의의 법도요, 천리의 법도라는 것입니다.

군소리 말라 이겁니다. 선생님한테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군소리하겠으면 나가서 실천하고 와라 이거예요. 그것밖에 말할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만나서 쓸데없이 얘기하지 말라구요. 선생님한테 암만 사정했댔자 선생님도 할수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이 원칙을 잘 알기 때문에 이 원칙을 중심삼고 모든 공의의 질서를 세워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국경을 초월한 홈 처치의 완성은 사랑으로

이것이 뭐냐 하면 심정유도탄 발사기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를 향하여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적중시키기 위한 심정유도탄 발사기지다, 그런 말로써 표현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불을 붙여 가지고 바로바로 쏘아서 이 인공위성이 날아 올라가는 날에는, 뭐예요? 만사형통이예요, 만사형통. 인간으로 태어난 행복은 거기서부터예요.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여기에 뭐냐? 여기에 연료가 뭐냐, 연료가? 사랑의 진액입니다, 사랑의 진액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진액이 연료가 되지 않으면 불이 붙지 않습니다. 그 사랑의 진액은 땅 위의 타락한 부모의 사랑보다도 높은 요소의 진액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아니고는 폭발이 안 돼요. 모양이 암만 크더라도 이륙을 못 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오늘 교역자의 책임을 진 여러분들, 오늘 기관장으로서 책임을 진 여러분들은 이런 관점에서 자기의 인생관을 비판하고, 생활관을 비판하고, 과거 역사를 비판하고, 우리 스승의 역사를 비판하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비판하고,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비판해야 합니다. 여기에 적중해 가지고 간 사람이 어디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오늘부터는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역사를 말할 수 있고,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말할 수 있고, 여러분들 중심삼고 조상의 역사를 말할 수 있고,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세계사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말할 수 있는 출발이, 그런 기원이 마련될 것입니다. 그럴 거 같아요? 어때요?

자, 이제부터 선언하노니,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개척해 나온 개척지가 있고 혹은 전도지가 있다구요. 70년대에 여러분들이 나갔던 개척지가 있는데 그 개척지는 다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홈 처치를 위한 개척지가 필요해요. 이건 7개월 동안인데, 7개월이면 몇 개월 남았나요? 「3개월」3개월 남았으니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전부 다 본격적인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민족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독일도 지금 7개월 동안 활동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국가적인 기반에 있어서 이걸 연결시키고 세계적인 기반에 선생님이 허락한 모든 혜택을 연결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홈 처치권 내로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와 같은 원칙에 해당하는 탕감조건을 각자가 세워서 각자가 갈 수 있는 나라의 특권적 자격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하는 것이 부모님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허락한 최대의 선물인 것입니다. 뭐예요? 아멘이예요? 「예」 한번 해보지, 아멘. 「아멘」 더 크게 한번 해보지. 「아멘!」 놀라운 사실입니다. 꿈같은 일입니다.

홈 처치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했다구요. 나 문 아무개는 전세계에 국경이 없다구요. 소련에서도 홈 처치 활동을 하고 있고, 폴란드·체코·중국 등 어디에서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알겠어요? 초민족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담문화의 세계통일권이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한 그런 세계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칙에 일치할 수 있는 탕감복귀의 내용과 진취적 내용을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런 기반을 닦은 차제에 있어서 세계 국경을 초월해서 이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세계적 세례 요한권을 다 완성시켰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각 국가에 있어서 세계적 세례 요한권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러므로 국경을 초월해서 홈 처치가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주권자가 반대하더라도 우리가 싸우게 된다면 전부 다 오래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오래 못 간다 이겁니다. 두고 봐요. 오래 못 갑니다. 어느 나라든 반대한 나라는 오래 못 갑니다.

이제는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보라구요. 인류가 얼마인가? 「40억」 한 40억 된다구요. 40억 되는데 40억이면…. 한 세대에 얼마씩 잡나요? 한국에서는 다섯씩 잡지요? 다섯씩 잡으면 몇 세대인가? 8억 세대로구만. 그렇지요? 8억 세대를 360으로 나누어 보라구요, 몇 세대인가? 뭐 한 몇십만 될 거라구요. 「223만 정도입니다」

223만, 223만 세대에 배치하게 되면 세계는 우리의 활동범위 내에 완전히 포위돼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은 요거 얼마 안 된다구요.

홈 처치를 담당하기 위해 역사적인 대이동이 벌어져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것을 알고는 이 일을 위해서 자동적인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인 대이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구라파 같은 데는 지금 대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이 완충적인 하이웨이를 중심한 대이동권을 만들자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나라일수록 전부 다 자리를 내놓고 아프리카로 가야 됩니다.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찾아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대이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문화권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대이동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대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나 구라파…. 구라파도 말이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구라파 국가는 다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결혼도 전부 다 초민족적인 결혼을 하고 있지요? 다 그러고있지요.

이런 차제에 여기 저 김협회장, 김협회장, 한국에 있고 싶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시대에 왔으면 자기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갔다 들어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구라파를 거치고, 그다음에 남미를 거치고, 아프리카를 거치고 중동 저 아시아를 거쳐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구라파에 기반만 닦으면 그 휘하에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때 내가 돌아오면 한국 백성들도 전부 다 나를 환영할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환영 안 할 수 없다구요. 뭐 환영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리고 대한민국 백성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지고 이럴 때는 우리가 대한민국 세금의 3배 이상 낼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세금을 바칠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대한민국이 우리를 안 받아 준다면 선생님 구좌에 대한민국 세금의 몇 배가 예금되겠어요? 윤박사, 선생님 구좌에 몇 배가 예금되겠어? 「3배입니다」 3배 되지 뭐, 3배. 그 3배 되는 세금이 대한민국에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필요하다고, 제발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안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대한민국 주권자도 필요하고, 대한민국 백성도 '제발 그 돈 풀어서 먹여 주소'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고 내 구좌에 있는 것을 내가 가지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먹여 달라고 하면 먹여 준다구요. 안 먹겠다면 일본 먹여 줄 것이고, 중국 먹여 주려고 그런다구요. 중국을 먹여 주면 도리어 더 좋다는 겁니다. 그러면 아시아가 복귀되는데 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에 내가 중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중국의 수상이 누군가? 누구예요? 「조자양」 조자양인지 무슨 양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만나러 갈 겁니다. 그거 꿈같은 얘기지만 만나려면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6천만 명만 되는 날에는 아시아 중심삼고 일본도 문제없다 이겁니다.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도 내가 명령해서 '전부 다 세금 바쳐라! 3배 바쳐!' 하면 3배가 뭐예요, 백 배 바치지, 백 배. 그럴 때가 온다구요.

홈 처치 활동으로 그곳의 조상이 돼야

자, 홈 처치 소식이 좋은 소식이예요? 여기서는 뭐 가정교회 소식이 좋은 소식이예요, 나쁜 소식이예요? 「좋은 소식입니다」 얼마나 좋은 소식 이예요? 잔치상을 받았을 때 이상일까요, 못할까요? 「이상입니다」 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누나 동생이 죽으면서 소원하던 몇천 년의 소원이 한꺼번에 다 이루어지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몇 대 조상이 한꺼번에 춤추는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보다 더 크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영계를 모르지요, 영계를. 세상에 똥구데기 같은 눈을 가졌으니 모른다구요. 이다음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 찾아올래요, 안 올래요? 「찾아가겠습니다」 찾아오는 데는 홈 처치가 통로가 되는 거라구요, 홈 처치가. 이거 다리 놓지 않고는 못 건너오는 겁니다. 어떡할 테예요. 째까닥 걸리는 거예요. 홈 처치를 안 하면 문은 다 열렸지만 패스포트(passport; 통행증)가 안 나오는 거예요. 통과증이 안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훤히 문이 열려 있는데 통과증이 안 나온다구요. 홈 처치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할아버지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아버지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형제 형제끼리도 이 홈 처치 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다음에 앞으로 홈 처치가 끝나게 되면 회사 처치를 하는 거예요. 직장 처치가 되는 거예요. 또 운동경기장에 가면 운동경기장에서도 그운동을 하는 거예요. 홈 처치 사상은 세계문화 창건의 정핵입니다, 모든 면에서. 지구성 편성이 완성되려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직권 내에서는 공산당이고 강도새끼고 뭐 전부 다….

일생 동안 그것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열심히 파고 노력했는데 왜 모르겠어요? 그 홈 처치 자체권 내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홈 처치 책임자는 그 이상의 수치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조상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빨리 7개월 마치고 돌아와서, 그다음에 여기 본부교회는 말이예요, 서울에 있어서 홈 처치 편성을 해 가지고 앞으로 교회를 전부 다 확대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서울에 모두 70개 교회를 만들어 놓고 개척해야 되겠습니다. 몇 개나 되나, 지금? 「현재 27개 교회입니다」 27개, 70개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한 교회에 몇 명이나 되나요? 7백 명이면 열 명씩 해 가지고 70개 교회를 만들어 분할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선정해야 돼요.

그런데 그 교회를 만드는 데는 홈 처치 조직을 해 가지고 앞으로 해야 할 활동지령이 나와 있는 거예요. 홈 처치 삼위기대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개체 교회와 홈 처치를 중심삼고 삼위기대로 묶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천 몇인가요? 삼육 십팔(360x3=1080) 1080인가? 「1080입니다」 1080가정이 하나의 교회가 되는 거예요, 세 개에 해당되는 가정이.

여기서 전부 다 처리해야 됩니다. 원리강의고 수련회고 전부 다 해야 돼요. 여기서 다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그것이 수가 적을 때에는, 맨 처음에는 세 사람의 삼위기대, 삼삼은 구(3x3=9), 아홉 사람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교회장을 세워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3천 6백 세대를 중심삼고 계속 편성을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열 개 팀이 하나의 교회를 중심삼고 전통적 발전을 하는 거예요.

활동하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 반드시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개인이 밤낮없이 노력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다음에는 특정한 날을 정해서 뱅퀴트를 하는 거예요. 뱅퀴트를 하는데 그 사람이 하는 것보다 본부의 협회장을 통해서 하라는 거예요. 협회장이 없거든 협회장 수하에, 동서남북 사방에 그런 요원들을 길러 가지고 대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보내서 하든가…. 맨 처음 스타트는 협회장이 해야 되는 거야, 서울에서. 「예」

탕감복귀하려면 지원을 받지 말고 자수성가해야

미국은 어떻게 하느냐면, 50개 주를 대표한 홈 처치를 뉴욕주에 만들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와 자매결연하는 거예요. 70개 교회를 중심삼고, 지방에 도를 중심삼고 중요 도시-시청 소재지가 요즘에 얼마든가, 38개소인가?-각 중요 도시까지 합해서 자매관계를 맺으라구요. 이래 가지고 140이 되거든, 140이 완전히 하나되거들랑 140을 중심삼고 140에 상대되는 곳과 자매결연을 맺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럼 280이 될 것입니다. 그 280을 중심삼고 또 그 아래 분야하고 자매관계를 맺으라구요. 그러니까 이중적 자매관계로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는 본부하고, 하나는 지방하고. 이런 조직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그러면서 전통을 누가 닦아 줘야 되느냐? 전통은 책임자가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을 밑창에서 닦아 가지고 올라와서 자리 잡는 겁니다. 복귀노정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앉아 가지고 명령하는 식이 아니라구요.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가인 아벨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아벨적 노정을 희생하면서 대신 닦아 주는 것입니다. 그 연장 놀음을 해 가지고 그것을 그 위에 가지에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위에 가지. 그러려니까 중앙에서 반드시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뱅퀴트를 하는 거예요. 뱅퀴트는 뭐냐 하면 유지를 규합하는 거예요. 그 지방에 유지를 규합하는 겁니다. 만약 360집 홈 처치 지역에 그 지방의 유지들이 있으면 말이예요, '우리 협회본부 에서 유명한 사람이 이 지방 유지들을 만나보기 위해서 옵니다' 해 가지고 유지들을 모아 놓고 한턱 내는 거예요.

내는 데는, 그건 뭐 협회장이 내는 게 아니라구요. 제사를 누가 준비해야 돼요? 본부에서 제사상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나요, 본고장에서 제사상을 준비해야 되나요? 말해 보라구요. 「본고장에서…」 본고장에서 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가는 협회장은 대제사장이고 거기는 지방 제사장이라구요. 그러니 준비를 해서 전체를 모아 가지고 잔치를 해서 먹고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홈 처치 후원회를 만들어 조직편성을 하는 겁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니 이 부락 전체를 살릴 수 있는 부흥운동을 합시다. 세계 문화창조의 선두요, 선봉으로서 혹은 선진 민족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훈련을 합시다' 해서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홈 처치 책임자가 자동차를 타고 나발 불면서 전부 찾아다니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을 앞에 세우고 말이예요, 아무개 유명한 분이 이 집에 방문한다고 하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명한 사람을 한 사람, 두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데리고 다녀 보라구요.

그다음에는 나발 불고 북 치면서 대잔치를 하는 거예요. '열 개 홈처치 구역 3천 6백 가정을 중심삼고 소를 한번 잡아 잔치하자' 하는 거예요. 한 가정에 다섯 명이면 얼마예요? 3천 6백 가정이면 얼마예요? 사오 이십 (4x5=20) 2만 명쯤 되겠구만. 2만 명을 먹이기 위해서 소 한 30, 40마리 잡자 해서 소를 잡는 거예요. 그다음에 막걸리를 갖다 주는 거예요. 먹는 것 많으면 뭐 하나님을 찬양할 테니까 술통을 갖다가 파이프를 통해 달아 놓고는 '빨아먹어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 삼현육각을 해서 나발 불고 북 치고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자, 이 운동 좋소' 하면 좋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가입하겠소, 안 하겠소? 하면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가입시켜 놓고 그다음에는 부흥회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지방에서부터 닦아 오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러고, 독일서도 그러고, 다 이런 결정적인 놀음을…. 딴 방법이 없다구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판도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면 집회 ! 전체 면민이 얼마만큼 모였느냐? 백 퍼센트 집합이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뭐 공산당이라도 남아질 수 있어요? 자, 백퍼센트 총을 쥐자 하면 총을 쥐는 겁니다. 북진통일 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미싯가루 두 말 가지고 몇 달 살 수 있어요? 석 달은 살지요? 미싯가루 가지고 40일 전도하던 생각나지요, 물끓여 먹고. 군량이 없는데 무슨 뭐뭐 어떻게 뭘하겠나요. 미싯가루 두 말씩 공급해 주면 말이예요, 한 달 싸우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하늘나라를 위해…. 기분 좋을싸, 나쁠싸? 「좋을싸」(웃으심) 나도 미쳤고 너희들도 미쳤다, 이녀석들아! (웃음)

떡을 줄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시겠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런 놀음 해왔다구요. 그렇지만 이만큼 컸거든요. 이제는 남산이 다 눈 아래 들어올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삼각산도 우습게 생각하고 말이예요, 히말라야산도 내려다 보고 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거든요. 그만 했으면 됐지요. 그러니까 이제는 뭣이든 이론적으로 뭘 해도 딱 규격에 맞았나요, 안 맞았나요? 「맞았습니다」

그러니 뭐냐 하면 이제부터는 발길로 차서 내보내는 것밖에 안 남았다 이겁니다. 발길에 채여 나갈 거예요, 그냥 나갈 거예요? 「자원해서 나가겠습니다」 발길에 채여 나가면 아벨이 못 되고 뭣이 되나요? 「가인」 그러니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그리고 절대 본부의 후원을 받지 마라 이거예요. 본부의 후원을 받으면 탕감복귀 안 되는 거예요. 본부의 후원을 받으면 절대 탕감복귀 안 되는 겁니다.

아니, 상속할 때 나누어 줄래요? 이걸 나눌래요? 본부분, 그다음에 교회분, 이럴래요, 혼자 가질래요? 장자의 기업을 나눌 수 있어요? 장자의 기업을 나눌 수 있느냐 말이예요. 후원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수성가. 어저께 내가 수택리에 가서 자수성가를 말했는데, 자수라는 말에는 이런 말이 있다구요. 보통 '자수성가'할 때는 이렇게 말하지요. 자수성가(自手成業). 그렇지만 우리는 다르게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물과 피땀을 흘려 정성들여야 홈 처치의 뿌리가 내려져

자, 어디 박공서, 시켜 주질 않아서 못 해? 「홈 처치 예술단이나 하나 하겠습니다」(웃음) 당신이 예술단…. 「홈 처치 잘하게 후원을 해주겠습니다, 빛나게 말입니다」 그 예술단은 흠 처치 다 끝나고 하는 거지. (웃음) 홈 처치 예술단이 어디 있나, 예술단이? 환갑잔치하고 날라리 패 나올 때 하는 거지. 잔치나 하게 되었나, 지금? 탕감복귀 자체가 뭐야? 죽을 지경인데. (웃으심) 에이 이 녀석아, 왜 입이 쓴 모양이구만. (웃음) 어디 이 녀석 옛날 같으면 반항도 했는데 반항도 못 하고 쓱 고개 숙이고 있구만. 그래 귀가 있어서 알기는 아누만.

지난번에 내가 웃었다구요. '지방에서 전도가 안 되는 것은 뭐 교회가 교회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요. 탕감복귀는 절대 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기도해야 돼요. 눈물로 바닥이 젖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온 거예요. 새벽부터 기도를 해 가지고 바닥이 젖어 있는 겁니다. 눈물이 마르면 안 되는 거예요. 한 생명을 위해서 백 번, 백 이십 번 이상 기도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4백 번까지라도 기도해야 돼요. 맨 처음에 만나서 반대하면 한 번 가 만나고 또 기도하고 그러면 자꾸 녹아지는 겁니다. 더운물 끼얹는 것 같거든요. 영적으로 자꾸 녹아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큰 괴수는 4백 번 이상 기도해야 돼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1년 반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1년 반. 1년 반을 표준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렇게 정성들여서 모아 놓아야 뿌리가 있습니다, 뿌리가. 누가 뽑아 가지 못하는 거예요. 정성을 안들이는 데는 뿌리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홈처치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본직업이, 우리 통일교회의 본직업이 뭐냐? 통일산업 사장도 통일산업이 본직업이 아니예요. 사장도 전부 다 홈처치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 통일산업은 뭐냐? 부직업이예요, 부직업. 직장은 부직업입니다. 그렇잖아요? 부직업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수택리에 공장을 만들어 놓고, 하루에 세 번 간 것은 부지기 수예요, 여기서. 하루에 세 번. 뭐 한 번은 매일 가는 거고 두 번이야…. 뭘 위해서 그렇게 가느냐? 탕감복귀, 세상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경제 복귀를 위해서 수택리 공장을…. 누구보다 염려의 길을 가는 거예요. 열두 시에 들어와 가지고 새벽 두세 시에 출발하는 거예요. 남산을 돌아 가지고 교통순경에게 걸리지 않기 위해서 말이예요, 도망다니던 때가 얼마나 많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왜 그래? 역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년 경제기반을 닦아야 되겠으니 천년 기간에 그 누구 시대도 갖추지 못한 정성의 도리를 통해 탕감조건을 세우는 겁니다. 또, 미래에 하나님의 축복의 경제기반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걸 내다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청평 땅을 사려고 청평을 얼마나 다녔어요. 매일 다녔지요? 뭘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산천을 보고 '내가 너를 찾아올 때는, 10년 후에 너를 찾아올 때는, 내가 너를 얼마 동안 못 만났다 돌아올 때는 여기가 국가적으로 찬양할 수 있는 궁전이 될 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거예요.

세월은 지나가고 뭐 통일교회 인상은 달라졌지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지는 점점점 쌓아져 가는 것입니다. 교회에 들어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교회를 박차고 공장을 찾아간 이 뭔가? 이 거지 패들! 이젠 뒤로 돌아!

통일교회 교역자를 보게 된다면 전부 다 뒤떨어져 가지고 말이예요. 교회를 위해서 있어야지 마지 못해 붙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내가 아벨의 길, 역리의 길을 가더라도, 이런 길을 가더라도 당신들을 위해서 정성의 길을 닦아 가지고 이 집을 지켰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일하지 않으면 다 떨어진다구요. 중수, 했나?

뒤로 돌아 가지고 그 앞에 서야 돼요. 이 시간부터 뒤로 돌아가야 돼요, 앞으로 가야 돼요? 「뒤로 돌아」 뒤로 돌아. 그럼 누가 앞이 되는 거예요? 「뒤에 선 사람」 교회 책임자들이 전부 다 앞에 서는 거예요. 공장에 간 사람들은 전부 다 꼴래미에서 가는 거예요. 교회에 있던 사람들은 내가 될 수 있으면 세계로 뽑아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몇 년 동안만 지나면 …. 뒤로 돌아 ! 뭐예요,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 이런 말 하면 새로운 술어가 생기지 아멘, 노멘….

축복가정이 먼저 하나되어 제사장의 길을 가야

자, 그렇게 알고, 알겠지요? 「예」 여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서울에 있는 여러분들은 이 가정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홈 처치장 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홈 처치장이란 말씀은 무슨 말씀 입니까?」 교회를 하나씩 만들게 하라는 거야. 「예」 여기서 대표적으로 우선 70개 빼고, 못해도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앞으로 124가정, 430가정 까지는 전부 다 중앙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지방에 있는 가정들 말씀입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서울을 전부 다 함락해야 된다는 거예요. 함락하고 그다음에 지방으로 다시 배치해야 돼요. 「서울시내는 36가정들이 홈 처치를 미리 다 맡아 놓았습니다」 서울시내를? 「예」 그렇다면 책임자를 교회장 시키면 된다구요. 70개 교회 문제없지요, 70개 교회?

여기 36가정들은 멀리 본부로 나올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전부 다 책임지워 가지고 말이예요, 70개 교회니까 36가정은 한 사람이 두 교회 지원을 해라 이거예요. 「홈 처치를요?」 홈 처치 말고 교회, 그래 가지고 전통을 세워야지요. 「이번에 자기 소속교회를 떠나서 홈 처치에 가 가지고…」 홈 처치뿐만 아니라 교회도 같이 하는 거예요. 70개 교회에 배치하라 그 말이라구요. 「전체를 완전히 풀어서요?」 그럼. 그래 가지고 70가정이면 7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0개 교회…. 72가정이지, 72개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72개는 교회 72가정과 마찬가진데, 72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72가정 그 홈 처치 위에 36가정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관리하에, 36가정은 72가정 꼭대기에서 그 소속권 내에 들어가는 겁니다. 한 사람이 두 개의 교회를 맡는 거예요. 만약에 이교회에 갔으면 말이예요, 이 교회에 가서도 관리해야 돼요. 그래서 형제와 같은 권을 만들어야 돼요. 36가정과 72가정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 입니다. 알겠어요?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36가정, 알겠어, 무슨 말인지? 「36가정은 두 교회에 소속되는 겁니까?」 70개 교회 중 하나에 속해 있더라도 그 70개 교회 내에 다른 교회 하나를 관리권 내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어렵거든 먹여 주고, 전통을 세우는데 후원하는 거예요. 「지금 이해가 안 되는 게 뭔가 하면요, 모두가 자기 교회에 예속되어 있습니다. 그런 교회에 예속된 것을 다 헤쳐서 가정교회가 세 교회 내지 아홉 교회, 아홉 가정교회장으로 하나의 교회를 세우는데 거기 전부 분산하는 겁니까?」 그렇다구. 그렇다고 봐야지. 70개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70개 교회를. 스물 몇개를 갖고. 27개를 70개로 만드는데, 27개에 하나의 교회가 있더라도 괜찮아요. 거기에 36가정이 하나 있으면 말이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2가정이 다 묶어질 게 아니냐 그 말이라구요.

「36가정은 20명밖에 없습니다」 뭐 20명이더라도 그거 다 원칙을 세우는 거예요. 없거들랑 36가정 대신 누구 시키는 거예요. 없으면 순회사 만들어 가지고 전통적으로 하나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한 팀이예요, 한 팀.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36가정 중심삼고 124가정, 124가정은 그 아래 편성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72가정이 지금 서울에 40 몇 가정이 있는데요. 그 경우에도 이제는 72가정 대신 124가정에 들어갑니까?_I 124가정을 배치하고 그다음에 서울에 430가정이 한 조직화에 들어서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현재 36가정은 72가정, 72가정은 124가정, 124가정은 430가정, 이것이 서울을 움직일 수 있는 핵심요원이 되어 가지고 이 수에 해당하는 지방교회 편성을 계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교회를 하나씩 가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교회 제사장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심정적 탕감의 길을 걸어 전통을 세워야 할 축복가정

72가정부터 430가정까지 전부 다 몇 명인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4가정, 합이 얼마예요? 「666입니다」 666? 「예」 이거 사탄수로구나. (웃음) 뭐 딱 들어맞았구만. 사탄수 왕 되었네. (웃음) 나 그거 하다보니 그렇게 된 걸 오늘에야 발견했구만. 그거 수가 맞아 떨어졌구만. 여기에 소생 하나, 장성 하나, 완성 하나, 그리고 선생님만 있으면 다 되는 겁니다.

그래 666개 교회를 모체로 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666개 교회를 지방에도 만든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얼마예요? 「1332」 1332개 교회, 그러면 이것이 5개년계획권 내에 해당하는 수가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백만 신도가 멀지 않았다구요, 백만 신도.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을 생각해 보라구요.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어요,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려면 60만이 넘어야 되는 걸 알아요? 통일교회는 600만이 넘어야 돼요, 600만.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7년 잡아, 7년 내에 틀림없이 넘어간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7백만, 6백만 이상의 군중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나안 복지인 남북통일 전선을 자동적으로 넘어갈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에 전대통령도 남북통일을 강조하지요? 「예」 통일방안을 세워 가지고.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1천 2백 명이 그거 한 번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거 한 번만 하게 되면. 그거 한 번만 하면 몇 개가 되나요? 1천 3백 얼마? 3천 얼마 되지요? 「2664가 됩니다」 한 3천 개 교회만 되게 되거들랑, 한 7천 개 교회만 되게 되면 뭐 아주 다 해결되겠구만. 그렇게 발전해야 돼요.

지방에 나가 있거들랑 끌어올리고 430가정이 없거들랑 777가정을 430가정 대신 시켜서라도 나가는 거예요. 없는 수에 해당하는 가정을 어떻게 하든지 세워서, 한 단계 낮은 가정기준을 윗 단계로 끌어올려 대행시켜서 메워 가지고 상대적 국가기반을 확대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나가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외국에 나가 있다구요. 이미 딴 나라에 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 나라에서 자기 대신 책임해 주는 데 대해서 협조할싸. 그건 내가 조직을 안 해 줘도 되겠지요? 알겠지요? 조직편성 어떻게 하는지 알겠어요? 「예」

자, 여기 교회장 경력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교회장 해보고, 전도사 노릇 해본 사람 손들어요, 전도사. 아, 손들어 보라구요, 옛날에 한사람들 전부 다. 다 했구만. 다 했지요? 실력이야 뭐 옛날 노장들인데. 문제없지요? 「예」 교회 전부 다 만들고….

홈 처치가 직장으로 말하면 뭐라구요? 「부업」 아, 이 홈 처치가 직장 관계로 말하면 뭐예요? 「본업」 뭣이 「본업」 본업? 「예」 본업이 뭣인가? 「주업」 알기는 아누만. 이게 여러분들의 메인 비지니스(main business; 본업)예요. 본업이예요, 본업. 알겠어요? 본업에 충실하면 부업은 뒤따르는 겁니다. 부업은 그림자같이, 본업에 충실하는 것만큼 그림자같이 뒤따르는 겁니다.

그러니 24시간 놀 시간이 없어요. 놀 시간이 없다구요. 쉴 시간도 맘 놓고 못 쉬는 거예요. 쉴 시간이 있거든 거기 가 가지고 눈물 흘리고 기도해라 이겁니다. 쉬어도 거기 가서 쉬고 오줌을 싸도 거기 가서 싸고, 똥을 싸도 거기 가서 싸라 이거예요. 거름을 왜 딴 데 가져다 부어요. 자기 홈 처치에 갖다 줘야지요. 그러니까 오줌을 싸고 싶으면 홈 처치에 가 가지고, 어디가든지 문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야, 바쁘다 물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딱 버티고 있는데 누가 말할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 집에 가서 바빠서 그냥 아무데나 소변을 봤다면 뭐라 하겠나, 부끄러워서 눈감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까지가 쉬워요?

아까 말하기를 이게 무슨 유도탄이라구요? 진 뭐라구요? 무슨 진액이라구요? 「사랑의 진액」 사랑의 진액이라야 이것이 천국으로 날아가지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지금까지는 알 수 없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알았다구요. 윤박사도 이제는 완전히 알았을 거라구. '아, 통일교회가 이렇게 해먹는 곳이로구나' 하고 말이예요. (웃음)

문 아무개의 밑천이 뭔지 몰랐지만 간단하다구요. 지금까지 복잡했지만 말이예요, 가는 과정이 복잡했지. 큰잔치하려고 물건 사러 다닐 때는 뭘하는지 모르지만 잔치상 차려 놓고 보면 '아 그거구나' 하고 알 수 있다구요. 이제는 먹으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알았지요, 이제는? 「예, 알았습니다」

그래 결론짓자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전통을 세워라, 전통. 전통은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전통을 이어받으려고 기도하지요. 통일교회 전통은 막연한 전통이 아니라 구체적인 전통이예요. 심정적 탕감조건, 심정적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전통이예요.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나라가 반대해도 가야 할 전통상속의 길

탕감조건, 심정적 탕감조건, 종의 종의 도리, 종의 도리, 양자의 도리, 서자의 도리, 서자 취급도 받고 다 받아야 돼요. 의붓자식 취급받아야 돼요.

지금 나한테 의붓자식 취급받나, 친자식 취급받나? 여러분들은 지금 의붓자식 취급받고 있어요. '야, 이 자식아, 왜 일 안 해, 이 자식아!' 이렇게 의붓자식 취급하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그게 불평이예요? 「아닙니다」 불평이예요? '왜 나 의붓자식 취급 안 해? 선생님, 통일교회에서 왜 의붓자식 취급 안 해줘요. 빨리 해주소' 그래야 돼요. 그렇게 자원해야 돼요. 나를 들이차고, 몽둥이로 후려 패게 하고, 일시켜 달라고 대들고 말이예요. '뭐 물건 사 달라고 했나 나 일시켜 달라고 했지. 왜 일 안 시켜 줘'그러게 될 때, 귀찮아 가지고 발길로 들이차고….그게 탕감이예요. 그게 심정복귀의 길이예요.

자, 이것이 사실이고, 이렇게 가는 것이 진리요 정통으로 생각할 때,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예요, 안 될 것이예요? 「될 것입니다」 절대 이 길 외에는 없어요. 없습니다. 없다는 거예요. 다른 길이 있으면 하나님이 다른 길을 취할 수밖에 없어요. 이 길을 따라서 맞추려니 역사가 이렇게 수난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 종교인들이 얼마나 엉터리예요. 언젠가는 지옥 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기까지 올 때 얼마나…. 그렇지요? 기가 찰 만큼….

그러니까 이제 36가정 휘하에 있고 72개 가정 휘하에 있지만, 우선 72교회를 중심삼고 출발하는데 그 휘하에 배치된 120가정 430가정은 빨리빨리 분할해 가지고 개척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열 명씩만 되거든 나누어 주라구요. 알겠어요? 열 명씩만. 그래 가지고 열 명씩 하게 되면 그 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돼요. 예수님에게 열두 제자가 있었듯이 우리에게 사도가 있어야 돼요. 열 명만 하면 되는 거예요. 연결시켜야 돼요.

열 명만 되게 되면 자립적인 교회 형태를 갖추어야 된다구요. 열 명만 있으면…. 왜? 십일조만 하더라도 한 사람 생활은 문제없다구요. 열 사람이 공동생활을 하면서 먹고 살아도 같이 먹고 살아야 되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되는 거예요. 생활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밥먹고 사는 게 걱정이지요? 그 열 가정이 나가서 노동을 하든가 뭘해서 벌어다가 같이 먹고 사는 겁니다. 자식들을 데리고 열 가정이 맨 처음에는 천막을 치고 그렇게 고생하면서 기반을 닦으면 3년 후에는 그 천막이 벽돌집이 되는 거예요.

이 나라는 애국자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 나라는 충신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떤 지도자든지 충신과 열사를 찾아와 가지고, 방문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자고 협력을 구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 이거예요. 애국자의 길은 누가 반대하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경찰이 반대하더라도 가야 되는 겁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통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전통. 알겠어요? 전통.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상속을 못 받는 거예요. 이건 엄연한 사실이예요. 복귀의 진리, 절대적 진리입니다. 이것은 추호도 용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일생, 60평생을 이길을 갔다구요. 일생을 그 누구도 동정하지 않고, 그 누구도 모르는 이 길을 간 거예요. 이건 뒤에서 후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혼자, 세상아, 나는 가노라 !

부모를 찾아가는 거예요. 간다는 겁니다. 하늘의 부모를 찾아 나가는 겁니다. 고향집을 다시 찾아 나가는 겁니다. 누가 알아주든 몰라주든 내 갈 길이 바쁘다 ! 가다보니 이제는 육십이 지났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내가 청춘시대에 하늘의 권위를 가져 가지고 세계로 나가 보지 못한 그것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 3대를 통해서 3시대의 한을 풀어 놓고 돌아가겠다는 게 선생님의 소원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2세에게 교육을 잘 시켜야 돼요. 전통을 세우고, 교육을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후세에 만인이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는 통일교인이 돼야

여러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여러분들 자신이 누구보다도 전통을 세우고 전통을 전수받아야 돼요. 전통을 전수해야 될 날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실천은 여러분 시대에 못 하더라도 청춘시대에 있어서 혈기, 의분에 불타는 청춘시대에 하늘 앞에 충신의 도리를 못한 한을 오늘날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낳은 후세, 후대를 통해서 풀어야겠다는 겁니다. 그래야 청춘 시대에 못 이룬 뜻을 3대를 거쳐 가지고 거꾸로 탕감해원한다고 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향해서 묵묵히 어제도 오늘도 밤에도 낮에도 전진하고 있는 선생님인 걸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통, 그다음에 뭐? 「교육」 그다음에 뭐? 「실천」 여러분들이 올바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리틀엔젤스 학교도 짓고, 80년대 과학자 대회도 개최해라 이거예요. 외국 사람들과 손을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전통, 알았 지요? 「예」

그 전통은 피눈물 나는 전통이지만 앞으로는 영광의 전통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부모님들이 갖추어 놓은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은 영광의 전통을 가지고 천세 만세 찬양하는 자식으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목전에 찾아오는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는 가치적 생애를 상실해 가는 이 비통한 역사를 남기는 무리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이때를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 후세에 만국이 머리를 숙여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하늘도 원하고 선생님도 당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불평 말라, 불평을 하지 말라, 절대 불평 말라 이거예요. 복귀의 길에는, 탕감조건에 대해 불평이 있어 가지고 안 됩니다. 자기의 주장이 통하지 않아요. 타락이 뭐냐? 자기 주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통하지 않고 자기 주장, 자기 소유권이 허용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없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자기 소유를 생각하고, 불평 거리를 생각하고, 자기 주장을 한 것이 타락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를 사랑 위에다가 굴복시켜야 돼요. 자기를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이 네 가지예요. 첫째가 뭐? 불평. 그다음에 「자기 주장」 자기 주장, 「자기 소유」 자기 소유. 사랑.

나를 사랑하고, 내가 먼저 사랑받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세상이 여기에 다 걸려 있지요? 조금 뭐 그래도 불평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불평했다가는 이 길 못 왔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을 저 하늘 끝까지 약속하더니 그 이튿날 감옥에다 처넣고…. 그걸 생각하면 저버릴 수밖에 없는 길이지만 내가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남아졌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저 죽을 고비를…. 그저 깡다구로 소잡는 몽둥이로 찜질을 해라 ! 살이 떨어지고, 피가 나오고, 퍼렇게 멍이 들어 가지고 피물집이 되어 피가 밖으로 쏟아지고, 들이 때리면 피가 주루룩 흐를 만큼 고문을 받는 그런 자리에서 참아 온 겁니다. 산송장의 자리를 몇 고비 거쳐서 나온 거예요. 그래도 불평불만 하지 않았고 내 몸뚱이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나라의 제물로 생각하고, 세계의 제물로 생각하고, 복귀의 길에 희생되는 …. 이런 사상을 갖고 나갈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피땀 흘려 눈물짓는 자리에 하늘이 함께해

눈을 부라리고 부모 앞에, 형제들 앞에, 식구들 앞에 불평을 해서는 안돼요. 내가 지금까지 그렇다구요. 식구들하고 앉아 밤을 새워 가면서 대화하고, 못난 사람이 오나 잘난 사람이 오나 개방하고 사는 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나 누구나…. 나이 많은 사람을 존경하고, 불쌍한 사람이 있거들랑 위로해 주고, 비오는 날 냄새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냄새 나는 사람의 옆에 가서 '이분이 내 아버지고, 나를 위해서 노동을 하고 돌아온 어버이다' 하면서 자식의 입장에 서야 돼요. 모두가 그 때문에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누군가가 자식의 도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겠다는 사람의 앞 길에는 하나님이 같이하십니다.

내가 그들을 저주하는 날에는 얼마 안 가서 옥살박살 납니다. 그런 무서운 나인 줄 알기 때문에 저들을 저주 못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후손 중에서 충신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일 대, 이 대에서 안 나오면 십 대, 백 대, 천 대에는 지금 따르고 있는 우리 통일교회 후대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도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결혼을 주관하기 때문입니다. 결혼할 상대가 있다면 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몇 대, 몇십 대를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다 망할 줄 알고…. 보라구요. 기가 막힌 사실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평양에서 식구가 돼 가지고 그저 생명을 바쳐 선서하던 어떤 한 아주머니가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수갑을 차고 법원 공판정에 간다는 소문이 나니까 구경을 하고 어느 교회에 가 가지고 간증한 그 간나, 통일교회를 뭐 우습게 알고 '아, 망해야 되는데 이 자리에 와 앉았다'고 하는 이런 패들…. 내가 그런 자리에 있을 때 '꼴 좋구만. 아직까지 정신 못 차렸어' 하던 걸 나는 지금도 잊지 않아요.

나는 뼈가 있는 사나이예요. '네가 늙어 죽기 전에 내 눈앞에 와 가지고 통곡을 하고 회개하는 것을 못 보면 내가 죽지 못해. 네가 자거들랑 나는 달릴 것이고, 네가 노력한 이상 몇 배 달릴 것이다' 언제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이상의 십자가를 질 때 나는 승리의 방패를 끌고 넘어갈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피곤하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일어서라! 이놈의 다리야. 때려 몰고 끌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등등의 사연들이 많아요.

그러니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얼마나 그런 사연이 많겠어요? 사탄을 대해 가지고, 밤낮 대해 가지고 참소하는 걸 불평하지 않고 형제와 같이, 사제지간과 같이, 가까운 사람과 같이 의논하면서 이런 치리법을 가려 나오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 눈앞에 아예 보이지도 않는다구요. 영계에 있어서, 초월한 세계에 있어서 뭐 억천만년…. 천만 명이 있어도…. 그런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불만 가지면 안 된다구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된다구요. 자기 소유, 자기를 사랑의 관념으로 세워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참고 소화시켜 가지고, 내가 불평하기 전에 '내가 불평하면 부모님이 얼마나 아플까! 그분의 사정을 내가 알고 그분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 순간이 내 앞에 찾아 들어오면 그것을 이어받고, 그분을 따라가면서 그분을 위로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눈물짓는 그 자리에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나를 위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분이 얼마나 비참했는가를 생각하면서 눈물짓는 그 자리에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눈물은 하늘이 같이 안 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울고, 부모님을 위해서 울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제단이요, 통일교회의 모심의 생활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의 후손에게….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 후손이 여러분을 보고 '훌륭한 아버지였고, 돈은 비록 없고 가난하게 살았지만 그의 절개와 그의 지조와 그의 전통 사상은 애국적인 사상이다' 하고 만천하에 길이길이 찬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죽어가는 무리들이 찾아오게 되면, 아버지의 배고픈 사정을 아는 입장에서 눈물로써 한끼를 대접 못 하면…. 한을 품고 눈물을 흘리는 효자의 눈물을 받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후손은 길이길이 청사에 빛나는 자리에서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새로이 혁신해야 될 오늘의 현실

이런 천년사를 깔고 일하고, 천년사를 잊고 일하는 거예요. 백년사가 아니라구요. 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제 죽더라도 세계 문화사에 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전통적 사상을 어느 누가, 후대의 학자들이 연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연구하고…. 그래서 지금 세계적인 학자 양반들은 말이예요. 손탁이나 루빈스타인 같은 양반은 뭐 이제 축복받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연구하다 보니 하나님을 알았고, 연구하다 보니 아시아를 알았고, 선생님을 알았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이런 일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오늘부터 새로이 혁신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렇지 않으면 내 원수가 되는 거예요. 차라리 원수가 됐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내가 생명을 걸고 피눈물을 흘려 가면서 여러분들을 위해 싸워 가지고 복을 고스란히, 백 퍼센트 상속해 주려고 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이것을 이어받지 못하고 지지리 패자의 서러운 길을 가게 된다면 사랑의 눈이 아니라 저주의 눈으로 보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이 되지 말기를 바라서 한말씀이니, 오늘 말씀을 확실히 명심하여 백골난망(白骨難忘)의 심정을 다짐하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러면 대개 다 알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협회장이 이것을 이야기해 줘도 좋겠다구요. 「예」 여러분들은 달라야 됩니다. 이건 지우는 거예요? 「예」 마음에다 기억하라구요. 이런 것은 다 알 거라 이 사람들, 430가정들은. 대화도 섭섭해했었다며? 「아니예요, 지금은」 아아, 섭섭해 했었다며, 지금은 안 그렇더라도? 「예」 그거 가짜야. 「예, 가짭니다」 선생님도 지금 아무 걱정 안 해요. 나는 지금 노동자의 신세가 되어도 가는 거예요. 내갈 길을 잘 찾아가는 거예요.

뱃놀이도 말이예요. 일화가 있지만 말이예요. 보스턴에 꼭 7년 동안 내가 뱃놀이를 하면서 튜나잡이 했지만 말이예요, 내가 뱃사람 중의 뱃사람이 되었다구요. 옆에 있는 사람들이 매일 레버런 문이 온다고 기다리면서도 자기들 옆에서 그러고 있던 내가 레버런 문인 줄 모른다구요. 내가 이 눈으로 얼마나 봤는지 몰라요, 언제 레버런 문이 오느냐고 하는 것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진해서 그런 일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자진해서 해야 돼요. 탕감은 자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지금 구라파도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120일이 지날 때까지는 우리 가정이 훈련 안 되었다구요. 될 수 있으면 어디 외부 식당도 가지 않고 더운데 쪼그리고 뭉개고 앉아 가지고….

천국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너무 많이 남기고 있는 통일교회

자, 이제부터는 뛸 생각을 해요. 그러거들랑 먹을 것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경 말씀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는 것은 다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된다' 고 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게 되면 먹을 것은 다…. 충신은 굶어 죽는 법이 없습니다.

맨 처음 내가 굶을 때, 여기서 수련회 해 가지고 보리밥 먹을 때 그걸 거지에게 주면 쓰레기통에 던지고 갔다구요. 그래 이것으로 시작하여 이것으로 통일교회는 끝나지 않는다구요. 황금밥이, 주먹밥이 내 앞에 틀림없이 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었다구요. 나는 이제 돈이 필요 없고, 뭐 부러운 게 없다구요. 그건 다 자수성가예요, 자수성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다 경제기반을 닦은 것도 그 누가, 일본 사람들이 한 게 아니라 내가 한 거예요. 미국에다 기반 닦은 것도 내가 한 거예요. 독일에다 기반 닦은 것도 내가 한 거예요. 그들은 전부 다 뒤에서 쑥덕공론하고 불평하고 비판했지만 말이예요. 내가 평가될 수 있는 그런 비판에 사라질 사람이 아니라구요. 비판을 밟고 올라와 가지고 승리의 기준을 세움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나가떨어진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과거를 후회하고 힘차게 내일의 인계자가 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 걸 볼 때에, 그러면 그렇지, 그러면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나가게 되면 통일교회를 배신한 식구들을 많이 만날 거라구요. 많이 돌아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돌아온다구요.

제1발령은 홈 처치 요원으로 통과하나이다! 「아멘!」 이것이 임명장이예요, 임명장. 알겠어요? 여기 참석한 사람은 임명장을 받았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이 몇 시야? 2시 20분 전이면 1시 40분. 쓰라구요. 홈 처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준비했지요. 지금까지 홈 처치를 위해서 3년, 1978년서부터 1979년, 1980년, 1981년, 3년 걸렸다구요. 3년 걸려 가지고 이제는 홈 처치가 무엇인가를 알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여러분의 천국 자리입니다. 그동안 다 훈련 되어 있기 때문에 홈 처치 하나 만드는 건 간단하겠구만. 저기 교역장들 누구야? 여긴 전부 서울권이군 그래. 「서울권입니다」 여러분들이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임자네들이 때려 몰아요. 「예」 하루에 70번까지 순회를 하라구요. 70번 하라면 다 할 거라구요. 몇 번이나 하겠어요? 한 며칠이면 하겠어요? 「순회만 하면 간단합니다만 얼마쯤 시간을…」 하루에 몇 번까지라는 기록을 깨뜨려야 돼요. 「예」 문을 딱 두들겨 가지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저 누군가, 이상헌인가? 「예」 승공연합에 가는 길 오는 길에 하라구. 그저 뭐 앞으로 승공연합 할는지 모르겠구만. 다 뭐 직책 따지고 하지 말고 인계해 줘야 돼. 가는 길 오는 길에 홈 처치를 거쳐 가지고…. 앞으로 거기 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이사 가야 돼요, 이사. 그러면 내가 좋을 거라구요. 아무때 가도 뭐 내 집 같이 '야, 이놈의 자식들아 문 열어라'할 때는 '예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36가정, 72가정 졸병들 전부 다 오게 되어 있지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이제부터는 우리가 규범을 만들어야 돼요. 집안에도 규범을 만들어야 되고 할 일이 많다구요. 관혼상제에 대한 문제도 전부 다 그 규범을 만들어야 되고 다 해야 할 텐데, 내가 경제 기반을 닦기 전에 죽으면 큰일이라구요. 7년 동안 바쁘게 뛰어야 될 텐데, 그걸 누가 다 만들어 놓겠어요? 원리도 전부 다 수정을 해 놓고…. 누가 해야 되겠구만. 그래 내가 사인을 해 놓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별의별 녀석들이 다 들어와 가지고 자기 멋대로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구요. 할일이 참 많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바쁘다구요. 그거 생각하면 아득하다구요. 그래서 15년 이내에…. 15년 후에는 78세구만. 기껏해야 75세까지는 13년 밖에 안 남았다구요. 이 기간에 일을 다 해치워야 합니다. 모스크바 대회를 끝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일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예술고등학교 중심삼고 요전에 누가 왔다 갔지요? 소련에서 망명한 사람, 우리가 연결시켜 가지고 왔다 갔어요. 우리가 예술분야도 연결시켜야 되고 다방면을 중심삼고 길을 열어야 됩니다.

식구를 분산시켜 교회를 불려 나가야 할 우리의 입장

오늘이 슬픔의 날이예요, 영광의 날이예요? 「영광의 날입니다」 오늘 잔치나 하면 좋을 것을, 점심 뭘했나요? 「빵하고 우유하고 과일을…」 소를 잡고 잔치를 하자구요. 이번에 내가 없더라도 자녀의 날 잘 잔치하라구요. 「예」 28일 날인데 내가 그때 여기에 돌아오지 못할 겁니다. 내일 떠나려고 한다구요. 모레는 내가 공판정에 출두하는 날이예요.

재석이는 본부교회를 중심삼고 소수 인원을 가지고 새로 시작해야겠구만. 다 나누어 주니까 없을 거 아니야? 「다 나누어 주지 않습니다. 본부교회의 경우에는 72가정이 나갑니다」 왜 72가정이야? 「지금 430가 정만 나누어 주시는 거 아닙니까?」 전부 다 나가는 거야. 36가정서부터 124가정까지 다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430가정 이상 만 분산합니다. 나머지 사람은 그 교회에 그냥 남아 있습니다. 교인들도 분산해야 됩니까?」 분산해야지, 그래야 72교회가 되지. 「저는 여기 모인 430가정 이상의 사람들이 72개소에 분산해서 홈 처치를 중심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교회에 예속된 430가정 이하의 식구들은 그 교회에 예속되어 있는 걸로 알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여기 있으니까 여기서 빨리 배치해 가지고 666개의 교회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72개 교회를 기반으로 해서 124개 교회를…. 빨리 빨리 배치하는 게 낫다는 거야.

얼마나 되나? 7백 명이면 열 사람씩 나누어 가지고 출발하면 좋지. 간단 하잖아, 이 사람아?(웃음) 임자도 개척을 하는 거라구요. 거 같은 입장으로 나누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72개 교회를 중심삼고 660개 교회가 되면 얼마나 좋아요. 6600명 또 만들게 되면 660개 교회에 열사람씩 해 가지고 교회 빨리 짓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간단한 거지. 교회 만드는 게 싫어요? 「그럼 본부교회도 열 명부터 시작합니까?」 그러니 그것도 이상한 소리지,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 양쪽을 다 분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다 해주는 것보다 그걸 원칙으로 하는 거야. 본부교회가 적다고 생각하면 30명으로 하든가 세 그룹의 장을 대표해 가지고 합하든가 하라구. 장소가 없다면 그렇게 하는 거지. 「그러니까 나눠 주는데 가정들을 먼저 기준해서 나누고, 나머지 식구들을 그다음 단계로 나누든지 아니면 현재 상태를 유지시키든지 해서 발전시켜 나가면 되지 않습니까?」 간단한 거라구요. 그거 어떻게 해서 나누어 주든지 갖다 붙이든지 묶든지 전부 다 가르면 될 거 아니야. 배치하면 되는 것인데. 원칙만 딱 되면, 그렇게 하면 될 게 아니야. 지금 홈 처치 다 조직 했지? 「예」

그 조직을 중심삼고, 신당동 홈 처치는 신당동 교회를 중심삼고 1교회 2교회 3교회…. 100교회도 좋다는 거예요. 그 소속권 내에 들어간 교회는 빨리 교회를 만들라는 말이라구요. 혼자 교회를 만들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차로 72교회를 배치해야 하는 거지요?」 72교회를 배치해야지. 왜 그걸 하느냐 하면, 거점으로 삼기 위해서예요. 그걸 거점으로 해 가지고 완전히 하면 124교회가 됩니다. 그 124교회를 거점으로 해 가지고 들락날락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한꺼번에 660교회 전부는 어려우니까 먼저 이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거점이야 일주일을 해도 좋고, 한 달을 해도 좋고, 한 해를 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서울 교구에 있는 식구가 3,123명입니다」 오, 많구만. 「그리고 본부교회가 676명이기 때문에요…」 4천 명이 넘겠구만. 「3,799명입니다. 이 사람들을 완전히 분산할 경우에 한 교회마다 한 50명쯤이 됩니다」 그럼 되었지. 50명에서 빨리 전도해 가지고…. 한 달에 1인 전도, 이것을 얘기해야겠구만.

탕감복귀의 수를 맞추기 위해 꼭 필요한 월 1인 전도

여러분은 한 달에 1인 전도 안 하면 안 됩니다. 탕감복귀를 하는데 왜 이렇게 선생님도 고생하고 여러분도 고생하느냐? 예수님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기 때문에 민족, 국가, 세계적인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요셉가정, 그다음에는 사가리아가정, 이 두 가정이 하나 못 됨으로 예수가 죽었다 이겁니다.

요셉가정이 뭐냐? 이것은 무슨 가정이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아벨가정」 아벨가정입니다. 이것은 가인가정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예수가 났으니 세례 요한하고는 이종 사촌이예요, 이종 사촌. 친척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세례 요한이 6개월 먼저 났다구요. 원래는 가인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서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야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지요? 여기서 이것이 부정이 되었기 때문에 가인권을 다시 복귀하려니 길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나가야지요? 나갈 때 교회에 가려 해도 갈 수 없고 정부로 가려 해도 갈 수 없으니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어요.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마리아에 대해서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겁니다. 마리아가 잘못했다 이겁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이 장가갈 수 있는 준비를 했어야 됐다구요. 장가를 안 가고는 못 가는 겁니다. 역사적 탕감조건을, 3대 조건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런 복잡한 내용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라는 한 문제를 보면 예수님이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기틀을 닦는 데 마리아가 책임을 못한 거예요.

마리아하고 요셉이 살아서는 안 되는 겁니다. 마리아는 해와의 입장 이고 요셉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게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3년 동안 나가 다녔습니다. 3년 동안 이랬다 이거예요. 부정당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뭐냐 하면 종족입니다. 이 직계 계통에서 찾아야 할 것이…. 이건 12수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10단계예요. 아담서부터 노아까지 10,노아서부터 아브라함까지 10, 야곱가정이 12대입니다. 노아도 그 둘을 거쳐야 됩니다. 가인 아벨하면 전부 다 12대 수라구요, 12대 수. 이게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상대수는 뭐냐 하면, 72수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것이 복귀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여기 이것을 대표해서, 열 둘을 대표해서 규합하는 겁니다. 이것이 종족적이예요, 종족적. 이것을 둘 다 합해 가지고 하나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종족기반에서 완전 보호가 됩니다. 종족기반 위에 뭐예요? 민족기반입니다. 이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외적 세계의 민족권으로 확대되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유대교권입니다. 유대교권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국가권이 형성되는 겁니다. 그러면 국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가인이 되어 가지고 통일되어 나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이것이 완성된 자리에 서려면 반드시 이걸 중심삼고 나가서 탕감해 가지고 돌아들어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이렇게는 못 나갑니다, 알았지요? 돌아 나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도 돌아 나가는 겁니다. 세계로 돌아 나가는 겁니다. 복귀는 그렇게 해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냥 못 간다 이겁니다. 이런 역사를….

예수님이 죽은 것은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무엇을 못 했다는 것이냐? 결혼을 못 했다는 겁니다, 결혼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이 기반이 되려면 말이예요, 이 기반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탕감복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 제자를 중심삼고, 베드로 야고보 요한마저도 반대했으니 오늘 축복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세 사람을 기준삼은 것은 뭐냐 하면, 노아가정형입니다, 노아가정형. 그게 하나의 기틀형이예요. 아담가정형이든가, 노아의 가정형이든가, 아브라함의 가정형이든가 가정형이예요. 이것이 전체를 대표한 3대로는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를 연결하려면 12수를 채워야 됩니다. 12수를 채워야 된다구요.

수를 중심한 복귀섭리

그렇기 때문에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세 제자가 뭐라구요? 가정형입니다, 노아가정형. 단 한 가지 가정밖에 없다구요. 10대를 먼저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2수를 연결해야 됩니다. 이 12수라는 것은 아담에서 3대입니다. 아담에서 노아, 노아에서 아브라함.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야곱 열두 가정을 중심삼은 것 이게 3대예요. 이 12수를 중심삼고 비로소 기반 닦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12수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 노아의 가정형 기틀을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복귀체제에 있어서의 기반입니다, 기반. 알겠어요?

세 사람 전도했다는 것은 뭐냐? 아직 결혼도 못한 노아의 세 아들입니다. 이 세 아들이 결혼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12수, 사도를 묶어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비로소 섭리의 부활단계, 아담에서 노아 부활단계의 기반이, 노아에서 아브라함 부활단계의 기반이 연결되는 겁니다. 그거 없으면 연결 안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계통적 기반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12수를 필요로 하게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하나의 종족 기반이예요. 전통적 기반 수에 상대수가 72가정이니 이걸 합하면 84명이예요, 84명. 예수가 84명을 중심삼은 기반을 가졌더라면 죽지 않고 결혼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종족적 기반에 승리하여 민족적 기반으로 출동했어야 했습니다. 종족적 기반을 닦고 죽었더라면 예수는 재림 안 해도 됩니다. 재림이 필요 없다 이겁니다. 이 기반을 닦지 않고 죽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운명적 필수조건이예요. 그러니까 84수를 7년 동안에, 일칠은 칠(1×7=7) 이칠은 십사(2×7=14), 7년을 중심삼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년을 열두 배 하면 얼마예요? 우연히도 84수에 맞는다는 겁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종족기반과 종족적 메시아기반을 중심삼고 섬으로 말미암아 재림해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완성, 완결지은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민족을 향하여 사명을 할 수 있는 출발을 보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것이 가능하고 가정 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다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선생님이 결혼한 것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말이예요, 세 가정을 세워 놓고 결혼했습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열두 가정 대신 영계의 아담가정과 노아가정과 아브라함가정…. 야곱가정을 보게 된다면, 아브라함은 타락한…. 아담서부터 노아까지는 그 아담가정형이라구요. 그건 자기 멋대로 결혼한 겁니다. 그다음에는 노아에서부터 아브라함까지는 예수시대입니다. 이것은 약혼단계에 해당하는 거예요. 약혼했다가 못 사는 단계다 이겁니다. 예수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명목상으로는 약혼이 되었지만 성사를 못 한 단계입니다. 요런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야곱 시대는 처녀 총각입니다. 인류 전체를 보면 어떤 형이냐? 자기 멋대로 결혼한 패, 그다음에는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프리 섹스니 뭣이니 해서 약혼하고서는 남녀관계 맺어 가지고 결혼하지 못한 패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입니다. 이 세 그룹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전체의 역사상에 있어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기성가정과 예수가정형과 야곱가정형과 맞는 겁니다.

이 전체를 12가정 대신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 36가정은 12가정을 3단계 연장한 것으로서 탕감복귀한 수라는 거예요. 36가정은 세가정이 하나예요. 그러면 중심이 누구냐? 나이 많은 사람이 중심이 아니라 나이 어린 3가정이 중심입니다. 앞으로는 책임자도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3가정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어, 재석이? 「예」 앞으로는 무슨 공식노정은 형이 하지만 말이예요, 형이 까꾸로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해서 형님이라고 하지요? 무슨 형님, 애기를 대해서 무슨 뭐 흥진이 형, 이런 얘기하지요?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그 한 사회의 무리가 있으니 가만 있지, 앞으로는 다 형님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누가 형이라구요? 김인철이 어디 갔나? 어디, 없어졌나, 김인철이? 정수원은 몇 가정이가?

2가정인가? 「예」 곽정환이는? 「3가정입니다」 응. 곽정환이가 중심이구만, 3가정이니까.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80년대의 중요한 책임은 3가정이 져야 됩니다. 승공연합의 최창림은 몇 가정이지? 「2가정입니다」 2가정인가? 중요한 책임은 3가정이 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그게 원리적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공인해 주고 말이예요.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종족적 메시아권이 형성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124가정. 124가정은 예수님 앞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대표 국가입니다. 124가정을 축복할 때는 말이예요, 유엔총회의 124개 가입한 국가 수와 딱 맞아떨어졌다구요. 세계 120개 국가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국가 대표의 탕감 기반이예요.

지금은 환영받으면서 활동을 할 수 있는 때

430가정은 뭐예요? 120가정은 세계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430가정은 뭐냐? 박씨, 김씨, 무슨 씨 무슨 씨, 도둑놈, 강도, 대통령 할것없이 전부 다…. 430가정에는 4가정의 혹이 달려 있다구요. 이건 뭐냐 하면, 전과자를 포함한 겁니다. 전과자 네 사람이 있다구요. 거기에 한 명이 김명희가 들어갑니다. 김명희가 들어가나요? 전과자 네사람. 그 형무소에 들어간 사람까지도 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겁니다. 430가정은 4300년의 역사를 종결하는 겁니다. 430년을 중심삼고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로 출발했지요? 4300년을 중심삼고 세계 가나안 복지로 출발하는 기반이 형성된 것입니다. 거기서도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가정을, 세계의 종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민족적 각 종교, 각 씨족을 초월한 입장에서 이 기반을 닦은 후에 세계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 세계 종족권을 연결하기 위한 것이 쓰리 세븐(three seven; 777), 777가정입니다. 이것으로서 결혼하는 건 다 끝난 거예요. 선생님이 한 번, 3가정이 한 번, 36가정이 한 번, 72가정이 한 번, 124가정이 한 번, 430가정이 한 번, 777가정이 한 번 해서 7수가 다 끝난거예요.

이래서 세계 종족 편성 기반을 완성했다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어떠한 민족이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구요. 여기서부터 세계 섭리를 하는 겁니다. 그때가 70년대지요? 「예」. 70년대입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세계적 진출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무대로 배 타고 나간 거예요. 그것을 하려면 여러분들은 국가적 재탕감을 해야 됩니다. 한국 민족이 반대하고…. 전부 다 재탕감을 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들이 재탕감해야 됩니다. 가정복귀 기반을 닦아야 되기 때문에 3년 동안 전부 내쫓는 거예요. 고생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1971년도에 세계적인 행로를 출발한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1800쌍, 6수의 3배수예요. 그래서 3, 6수. 이렇게 해서 3, 6수를 맞추는 겁니다. 사탄수를 맞추는 겁니다, 1800쌍. 430가정까지는 3, 8수가 다 맞는 거지요? 그래서 1800수를 맞추는 겁니다. 이것은 사탄세계 모든 수를, 지상의 어떠한 수에 해당하는 수도 전부 다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될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축복해 줘도 되고 안 해줘도 된다구요. 개인이 가정적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통할 수 있는 탕감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 이겁니다. 가정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세계 어느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천국 길을 다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사적인 면에서 공평하게 대했다는 겁니다.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통고할 수 있게 다 해 놓았거든요.

그래서 84수를 7년 동안에 탕감복귀하려니 자그마치 1년에 열두 사람 안 해 가지고는 7년 동안 그 수를 채울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전도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 기반이 없으면 예수를 해원성사 못 하기 때문에 가정이 영계에 가더라도 아들딸이 걸려 보류된다 이거예요. 보류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조건을 다 넘어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전에는 반대받으면서 그 놀음 했는데, 지금은 지지받고 환영받으면서…. 이젠 통일교회 뭐냐? 통일교회 가정들 전부 다 환영한다고 그랬지요? 이젠 여러분들 가정만 하면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여편네의 집은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뭐예요? 가인입니다. 또, 남편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는 뭐예요? 가인하고 서로 뭐예요? 아벨이 돼 있다 이거예요. 자기 처가를 상대로 해 가지고 전도해도 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러니 84수를 어떻게 하든지 빨리 찾으라는 겁니다. 그 84명을 데리고 가면 종족복귀는 일주일 이내에 된다구요. 잔치만 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됩니다. 84명이 왕과 같이 모시고 그 문중이 전부 다 '우리 선생님이시여!'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절대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죽어라 하면 죽고…. 자동적이예요.

별의별 핍박을 다 받으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아벨 복귀 문제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겁니다. 가인만 복귀하면 아벨은 자동적으로 복귀가 됩니다. 문씨 문중은 복귀할 염려도 하지 말라는 겁니다. 가인만 복귀하면 됩니다. 가인 문중 셋만 복귀하면 문씨는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작년에 와서는 문씨 종친회를 해 가지고 얘기하고 갔지요. 장학금 줄 수 있을 만큼 내가 댄다고 했는데, 얼마나 준비했는지 모르겠구만. 종친회에서 내가 큰소리 했다구요. 내 말 들어라! 통일교회 수련을 전부 다 받으라고 했는데, 여기 문씨 없나요? 협회장, 수련시켰나? 「지방에서 조금 시켰습니다」 그거 본부에서 주관해야지. 그래야 자기 문중이 빨리 부활된다구. 그럴 때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확보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가정의 기틀을 갖고 살 수 있는 자격이 못 된다는 탕감복귀의 원리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최소한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 안 하면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연장. 알겠어요? 연장됩니다. 3년 혹은 7년에 안 되면 21년 노정을 가는 겁니다. 있는 힘을 다하면 7개월에도 할 수 있을 거예요, 7개월. 능력이 있으면 7개월에도 할 수 있을 거라구요. 7개월의 3배인 21개월에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원리 숫자를 중심삼고 잡아 주는 겁니다. 3년 반이면 문제없다. 3년 반도 안 걸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걸 하는지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은 무엇이라구요? 열두 수가 뭐라구요? 야곱 전통이예요. 전통적 기반을 세우는…. 상대적인 72수를 합하니…. 예수님이 가졌던 열두 제자와 70문도가 하나되었다면 절대 기독교는 망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예수는 죽지 않는 거예요. 84명이 다리를 못 놨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인간세계에 다리를 못 놔주고, 비운의 역사를 짊어지고 십자가의 참사를 당해 가지고 거쳐감으로 말미암아 재림의 비운사가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오늘날 통일교회가 선생님시대에 탕감하고 여러분도 탕감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 원칙을 완결지으려니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란 이 명목을 중심삼고 예수를 해원하고 선생님의 세계적 복귀의 그 터전의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는 해방의 승리자로서 하늘나라에 참석할 수 있다' 하는 명분을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말하는 84명이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해왔어요, 안 해왔어요? 「해왔습니다」

욕을 먹으면서…. 옛날에 서리맞은 것처럼 가지런히 서서 사진찍었던 것을 알아요? 36가정 축복할 때는 경찰을 배치해 놓고 야간에…. 그게 복귀라구요. 밤에 결혼하고 말이예요. 세 번씩 한 거예요. 낮에 하고 저녁에 하고 말이예요. 3시대를 거쳐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사람들이 '내 남편 내 놔라! 내 아버지 내 놔라!' 이 야단들이었다구요. '내 딸 내 놔라!' 곽정환의 장인 영감의 얼굴이 푸르락 푸르락하고…. 저쪽에 앉아 가지고 머리 마주 잡아 축복해 주는 나를 보고 욕은 못 하겠고….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 거예요. 요즘에는 제일 좋은 사위를 얻었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말을 내 들었지만 말이예요 그래 되었다구요. (웃음)

그런다구요. 결혼시켜 주면 돈이 생겨요? 욕이라도 별의별 욕을 다 하는 거예요. 제일 나쁜 욕을 내가 다 먹는다구요. 그 결혼비를 자기들이 한푼이라도 내기를 했어요? 내가 다 돈 내 가지고 전부 다 해주었다구요. 부모의 책임을 해야지요. 조건적으로라도 해야지요. 전부 다 그렇게 나왔지요? 역사적입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거라구요. 그 누구도 모를 거라구요. 그 싸움판에, 그 판국에서 그 놀음을 하려니…. 72가정 축복도 어떻게 하든 하는 겁니다. 이제는 내가 안 죽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패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일이 있지요? 영계에서 이런 놀음을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곤란할 거라구요. 요렇게 세밀히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단계적으로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혜 없는 사람은 몇천 년 걸려도 이거 연결 못 시킨다구요.

그러니 '세월아 빨리 가라, 빨리 가라' 하는 겁니다. '3차 7년노정아 빨리 가라' 하는 겁니다. 젊은 청춘 시절이 가는 것을 아까와하지 않고 빨리 가라는 겁니다. 40대 넘어가라, 50대 넘어가라, 60대 넘어가라, 이렇게 수십 년을 수십 일같이 바쁘게 다니다 보니 오늘날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은 겁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와 같이 홈 처치 이념을 확대할 수 있게 된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누구나 다 가야 될 복귀의 길

예수님이 실수한 것과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기성교회와 한국 민족이 협조하지 못한 모든 실패권을 재차 탕감복귀할 수 있는 이중적 책임을 여러분이 전부 다 완결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반대했던 모든 것의 탕감 조건을 세워 놓고, 여기에서 처박아 뉘어 놓고, 예수시대까지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이 기반 위에 세워 놓아야 됩니다. 이 문제를 쉽게 순식간에 맞추어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닦아질 수 있는 터전이 홈 처치 운동이예요. 알았어요? 84명은 문제없이 되는 것입니다. 사팔이 삼십이(4x8=32), 4분의 1.

그 사람들이 어느 정도 돼야 되느냐? 나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아버지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예」 선생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와 ! 정말 그래요? 「예」 난 믿어지지 않아요! 죽는 자리에 한번 내세워 보기 전에는 믿어지지 않아요. 한번 내세워 볼까요? 「예!」그 '예' 한사람 진짜 손들어 봐요. '예'예요? 「예!」 그럼 그렇게 믿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니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남들이 반대해도 가야 되는 길이고,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역사적인 길입니다. 자기 부모를 버리면 버렸지 선생님을 버릴 수 없고, 나라를 버리면 버렸지 선생님을 버릴 수 없고, 여편네를 버렸으면 버렸지, 자식을 버리면 버렸지 선생님을 버릴 수 없는 사연이 얽혀져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의 길이 성립되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젠 다 됐다구요.

또, 남은 게 있나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말 알았어요? 「예」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재석이 1년에 한 사람씩 전도하겠어? 원칙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원칙을 선생님이 발표했으니 통일교회 어느누구든지, 세계 어느 누구든지 이 일을 해야 하는 겁니다. 하고 있다구요. 안 하면 영계를 시켜서라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을 조건으로 해서 일이 연결되어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강의 잘하는 사람들은 목이 메이도록 하라는 겁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위해 목이 메어야 되겠습니다. 가슴이 벅차야 되겠습니다. 사연 많은 복귀의 한을 중심삼고 승리의 한 날을 맞이하여 승리의 팻말을 꽂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 순간을 맞이하여 거룩히 소화시킬 수 있는 내자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노라리가 아니라구요. 장사꾼이 아닙니다. 이제 똑똑히 알았어요, 왜 그래야 되는지? 한 달에 한 사람씩 해야 됩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지금은 말이예요, 고마운 것이 이제는 친척에게 돌아가서 전도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일가 친척, 종족복귀시대가 왔다구요. 자기 집은 못 해요. 삼촌 이외의 3대 이상을….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삼촌이 되나요? 삼촌이 되겠구만. 3촌권, 4촌권, 6촌권, 7촌쪽으로는 전도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나를 중심삼으면 4촌이지요? 6촌권, 7촌권. 3대는 우리예요, 3대. 그렇지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입니다. 이것이 6촌권이라구요. 이것을 넘어서부터는 여러분이 가인적 상대로 취급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쉽다구요.

뼈를 깎고 피살을 팔아서라도 정성의 제단을 쌓아야

통일교회에서 제일 빠른 길이 자기 처가집에 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도 왔다 이겁니다. 우선 서울을 위주로 하는 작전을 해야 됩니다. 이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 빠른 길이 어디냐? 서울을 국가기준의 핵심지로 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전체가 빠른 길로 복귀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서울을 핵심으로 하여 봉화를 올려 상대적으로 전국에 상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어 합해지는 겁니다. 세 번만 되면 3단계에서…. 이게 횟수로는 네 번이예요. 네 번만 하면 다 끝나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거 빨리 하면 좋겠어요, 늦게 하면 좋겠어요? 「빨리 하면 좋겠습니다」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있는 재산을 팔아서 교회를 만들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선생님이 받은 걸로 할께요. 재산 팔아서 해봐요. 저금 통장 열어서 한번 해봐요. 하늘에 바치는 걸로 받아 준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갖고 있다고 해서 여러분의 재산이 아닙니다.

열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사고방식을 중심삼고 하늘의 뜻을 세계, 국가, 민족 앞에 연결시키기 위한 엄숙한 과제 앞에서 우리는 이 원칙을 따라 순응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충신들이 갈 길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겁니다. 그것을 못 이루겠거든 옷까지 다 팔아요. 팔 것은 다 팔고 누더기 입고 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정성 모은 제단을 쌓으라는 겁니다. 거기에 척 들어서면 자기 저금통장 이상 사랑하고, 자기 아내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한 심정이 깃들 수 있는 교회를 만들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거 만들 때, 전부 양잿물 칠을 해서 만든 겁니다. 지금 내가 그래요. 내가 지금 저 멀리 집도 사 놓았지만 거기 안 가는 겁니다. 여기에 와요. 여기에서 피눈물을 홀리던 나. 사연이 많다구요.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요거 전부 다 뜯어고친 것을 한(恨)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진 애기를 낳고, 인진, 은진 애기를 낳은 방도 전부 다 뜯어 없애 버렸거든요. 그 방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협회장은 한국에서의 역사 재료를 보존치 못하는 과오를 범했다 이거예요. 내가 큰 방을 원치 않는 거예요. 이 마루바닥도 옛날 것은 전부 다 없앴다 이거예요. 여기 밑창에 깔렸나? 「예, 있습니다」

뜯어서 앞으로는 전부 다 그러한 상태로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한 설계를 해서 다 만들어 놓고, 집을 하나 지어 놓고…. 집 지어 놓은 것은 제일의 가치가 없습니다. 골동품이라는 건…. 찌그러진 것도 좋고 깨진 짜박지라도 그것이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서도 저기 큰 교회를 지었지만 거기에 안 들어가요. 여기에 들어와서 기도하는 거예요. 역사의 심정이 통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가 자꾸 가자고 하지만 안 듣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고향, 향수가 젖은 그 본고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없을 때 부모가 묻힌 무덤에 찾아가 가지고 밤을 새우는 것을 자랑으로 삼고 기쁨으로 생각하는 효자를 하늘이 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역사의 재료예요, 통일교회의 역사의 재료입니다.

그래서 내가 리틀엔젤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 성벽을 쌓으라는 겁니다. 우리 교회의 성벽을 쌓으라는 겁니다. 폭탄이 떨어져도 무너지지 않게끔, 돈은 얼마든지 들어가더라도. 그래서 내가 엄덕문에게 얘기 했다구요. 깎고 뭐 어떻고…. 역사 재료를 남기자는데 돈이 아까우냐! 자기 뼈를 깎아 팔고 자기 살을 팔아 가지고 거기에 보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의 교회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기 돌아오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의 집을 사놓아야 된다구요. 돌아올 때에 집을 지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부모님이 돌아오는데 집 한 채 못 준비해.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마굿간에다 모셨습니다. 이게 역사적인 한이라는 겁니다. 만왕의 왕으로 온 분을 궁전에서 모시지 못한 것이 하늘의 한임을 안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돌아올 수 있는 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다는 거예요. 20년을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노정을 거쳐 온 선생님을 맞이하기 위해 정성어린,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의 집을 다 지어 놓고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안다구요.

나라가 하지 못한 책임을 다해 나온 통일교회

난 여기 떠나기 전에 본부기지를 다 만들어 놓았고, 대학을 지을 수 있는 땅 70만 평을 사 놓았고 청평에 땅 200만 평을 사 놓았습니다. 하나는 본부교회, 하나는 미래의 젊은이를 위한 대학교 기지를 만든 다음에 그린벨트를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국제수련소 기지 청평을 세워 놓고, 다 만들어 놓고 떠났다구요. 그렇지요? 내 집은 안 지어 놨다구요.

내 집은 없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별의별 낭설을 듣고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지만, 내가 세상죄를 지러 왔으니 짐을 지고 가는 겁니다. 내가 지고 가마. 그러나 나는 쓰러지지 않고 그 짐을 벗고 승리의 월계관을 하늘나라에 가 안고 돌아오겠다고 지금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성교회 사람들 불러다가 잔치를 베풀어 주고, 기성교회 목사들, 그다음에는 기성교회 장로들, 지방유지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거예요. 한국의 저명 인사들을 위한 잔치 다 끝났지요? 「예」 나는 민족에 대한 책임도 다 했습니다. 나라가 하지 못한 걸 내가 했습니다. 리단위 대회까지 문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은 대한민국 5천 년 사에 있어서 처음입니다. 이것을 그 누구도 괄시 못 한다구요. 내가 나가서 외치는 날에는 일주일 이내에 그 조직 이상이 생길 것입니다. 때려부숴 봐라 !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김일성을 방어하는 것은 이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부강해지는 데는 이 길밖에 없는 겁니다. 교회가, 기독교가 사는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겁니다. 이미 다 보여 준 거라구요.

그래도 못 믿겠으면 내가 경제적 기반을 가진 걸 보라는 겁니다. 서구사회에 가서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원망스러운 나라지만 그런 나라인 것을 잊어버리고 이렇게…. 애국자는 사형장에 가더라도 나라를 배반하지 않고 군왕을 배반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자의 가는 길이예요. 그런 마음 가지고 찾아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길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이면 뼛골에 사무친 사연을 깊숙이 알고 역사에 수치를 남기는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게 어렵지만 부디 요 단 기간을…. 오래 있지 않아요. 몇 년밖에 없다구요. 길어봐야 4년 간다구요. 이래서 1977년까지, 4년 이내면 고개 넘는다구요. 그때는 잔당들이 반대할 게 무엇이 있겠어요. 그러한 세계적인 전당을 앞에 놓고 엄숙한 제사장 길을 개척하는 길임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듣고 전통만 세워 주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욕심을 부려서 빨리 하고 싶으면 말이예요. 430가정들 전부 다 지역 만들어 가지고 교회 만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으니까 72가정부터 하지만 124가정도 집어넣고…. 근거지를 마련해 놓으면 거기서…. 지금 당장에 딴 곳을 편성해 가지고 해도 좋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홈 처치 기반을 빨리 닦으라는 겁니다. 이것을 닦은 사람들은 선생님이 전부 다 외국으로 끌어낼 거예요. 빨리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빨리 하라구요. 내려요.

「교수교회는…」 교수교회는 몰라요. 난 모릅니다. 교수교회에도 홈처치 있어야지요. 교수라고 뭐 홈 처치 없나요. 천국 갈 때, 여러분이 하늘나라에서도 교수예요? 형제가 되지요, 형제. 하늘나라에 가서는 교수가 아니예요. 지상에서나 교수지. 윤박사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박사가 박살됐다고 섭섭 했다나? (웃음) 요즘엔 내가 박사들 보고 못살게 굴어요. 윤박사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요. 누굴 또 잡아서 해야 하겠어요?

홈 처치 활동을 종살이부터 시작해야

이젠 점심 좀 먹자구요? 「예」 점심 좀 먹고 하자구요. 그거 다 확실히 배치해 놓고는 말이예요. 어떻게 할까요? 72개, 120개, 666개, 어느것을 하자구요. 「지금은 72교회를 해서 자리를 잡고 분산하면…」 그것보다도 있는 수를 중심삼고 660개 교회에 열 명씩 해서 전부 다 분산시키는 게 제일 빠르지. 「5명씩이 됩니다」 5명씩이라도 하는 것이 임자네들의 소원일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나 같으면 5명씩이면 나 혼자서도 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5명이 무슨 5명이예요, 나 혼자 하지. 5명이 하면 복귀섭리의 5분의 1을 받게? 「교회는 아무래도 사람이 모인 단체이기 때문에 사람이 있을수록 자꾸 모입니다」 이 사람아! 다섯 사람이 전도하는데 사람이 모이지, 전도를 해서 사람을 모이게 하는 거지, 그냥 모이나? 그러니 우선 열 명 단위로 나누어 하면 돼. 「열 명단위입니까?」본부교회는 장소가 크니까 열 명 단위 교회를 3개 조를 빼서 30명 받든가, 40명을 받아서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하면 되는 거야. 「예」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요것을 네 개 형태로 갈라내고 하는 거예요. 「지금 17개 교회는 건물도 크고 그렇습니다만 다섯 명으로….」 건물을 다 사 주면 좋겠지만 사 주면 안 된다구요. 뼈살을 깎아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를 전부 다 팔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고, 그러면 다 십 배 천 배 갚아준다구요. 절대 하나님이 빚지지 않는다구요. 나는 하늘 때문에 빚을 지고 오는 사람이예요. 빚을 산더미같이 지고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홈 처치 하려면 자기 집을 내놓아야 돼요. 팔기 힘들면 집을 내놓고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하는 거지요, 자기 교회. 덕문이도 교회 하는 거예요. 덕문이도 교회장 하면 되는 겁니다. 자기 홈 처치권을 전부 요리하는 거라구요. 천국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동네 어디 가더라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환영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그러려니 쉬운 게 아니라구요. 종살이부터…. 한 7년만 그 노릇 해봐요. 말하지 말라구요. 변명하지 말라구요. 욕한다고 따라가지 말라구요. 내 갈 길이 바쁜 거예요. 욕먹고 싸울 시간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야 할 길이 바쁜 거예요. 언제 죽을지 모른다구요. 자기라도 가다가 죽어야 탕감해서 자기 여편네를 끌어들일 수 있지, 자기가 못 가면 여편네도 끌어들이지 못하고 자식도 끌어들이지 못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내가 들어가 있으면 여편네를 끌어들일 수 있고 자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메시아이니까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인 메시아권을 가졌기 때문에, 왕권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들어가서도 끌어내 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거 심각하다구요.

금식으로 출발했던 개척시대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새출발해야

정승원 ! 아침부터 왜 정신이 안 드는 거야. 정승원이! 「예」 아침부터 정신이 안 드는 모양이구만. 그래? 「정신 들었습니다」 이젠 정신 들었어? 「예」 너 그렇게 머리가 복잡한 모양인데? 또, 이걸 개척해야 되니 한심해? (웃음) 정승원! 「예」 한심해? 「그렇지 않습니다」 머리가 복잡했어? 요즘에 어디 있나? 「일화에 있습니다」 일화에서 뭘하나? 「영업부서에 있습니다」 영업부야? 영업부 뭐야? 영업부장이 누군가? 이번에 영업부장 갈아치우려고 하는데, 누구라구? 이놈의 자식들 사무실에 앉아 가지고, 영업부장은 전부 다 활동하고 주름잡고 다니면서 밤이야 낮이야 홍길동이 모양 뛰어야 되는 거예요. 돈 한푼 벌기 위해서도 이렇게 억천만 년의 가치관의 전통을 세워 놓아 가지고…. 앉아 가지고 다 해먹고 말이야. 정승원이!「예」 지금 어디 있어? 지금 어디 있는 거야? 「집에 있습니다」 어느 집에? 「아버님 집에 있습니다」 (웃음) 있긴 뭐가 있어, 아무것도 없지. 아버님 집에 있을 수 있나? 탕감복귀를 다 완성하고야 있지.

그다음에는 회사 부장 짜박지들 손들어 봐, 부장급들. 부장들 해먹는 녀석들 손들어 보자, 얼마나 거룩한가. 손 좀 들어 봐! 「사표냈습니다」 (웃음) 그러면 전(前)부장! 그래 전부장들 손들어 봐, 전부장들. 이것도 무슨 말인지 모르나? 또 그다음에? 부장이 하나밖에 없나? 일어서 봐. 넌 어디 부장이야? 「주식회사 일화입니다」 일화의 무슨 부장? 「전총무 부장입니다」(웃음) 그래, 넌 또 전 무슨 부장이야? 「무역부장입니다」

무역부장 이놈의 자식 네가 잘못했구나. 텔렉스를 보내도 답변 안 하고 말이야. 그 연락하라는데 그렇게 무책임하냐 말이야. 내가 몇 사람에게 통고했다구, 그놈의 무역부장 오면 당장에 선생님한테 정식으로 통고하라고. 홍사장 ! 왔나? 「예」 앞으로 그러면 안 된다구. 외국에서 통보가 오면 대번에 사장에게 보고하게 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즉각적으로 해야 돼, 즉각적으로. 24시간, 전화 연락 올 것을 대비해서 24시간 지켜야 된다구, 무역부만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외국에서 하나의 상사, 하나의 손님을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어린 투쟁을 하는지 알아, 자국에 있는 회사에서?

자, 그다음에는? 「일신석재에 있습니다」 일섭인가, 기섭인가? 「엄기섭입니다」 일섭인지 기섭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일섭이는 안경 안 끼었지? 「끼었습니다」 끼었나? 「예」 어느 하나는 안경을 안 끼어야지. (웃음) 부처끼리 어떻게 돼 가지고 계수가 여보라 하고, 아주머니가 여보라 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망신이야. (웃음) 거기 뭐 하나 붙여야 되겠구만. (웃음) 내가 도끼 자루, 방망이로 들이 때려 표시를 해야겠구만. (웃음) 그래, 여편네끼리는 충돌이 없어? (웃음) 가끔 있겠지. (웃음) 여편네끼리는 무엇을 보고 구별하나? 지금까지 봤는데도 난 모른다구. (웃음) 식구가 누군지 알아? 일섭이! 「부인이요?」 일섭이 자신은 아느냐고? 「분명히 압니다」 무엇 보고? 「대개 이 정도 보면….」 (웃음)

문화부 뭣인가? 문화부야, 어디야? 뭐야? 「총무부에 있습니다」 어느 총무부? 「일신석재 총무부에 있습니다」 아하, 네가 거기에 있었구나, 그거 안 됐군.

그리고, 그다음에 저기는? 「일화에 생산부장으로 있습니다」 생산부장. 장인은 돌아갔나? 「예, 돌아가셨습니다」 반대하다 돌아갔나, 환영하다 돌아갔나? 「반대 안 하셨습니다」 명자(안명자)는 지금도 너 좋아하나? 「예, 임지에 나가 있습니다」 좋아하느냐고 물었는데 임지에 나가 있다고 대답해!(웃음) 대답을 그렇게 하면 점수가 빵점 아니야? 널 좋아하느냐고 물었는데 임지에 나가 있다는 답변이 어디 있어, 이 쌍것아. (웃음) 「좋아하고 있습니다」 자식이 몇이야? 「셋입니다」

저, 누군가? 홍사장인가? 홍사장! 「예」 이 부장들 전부 다 없어도 괜찮지? 「예, 없어도 됩니다」 이젠 자기도 사장 아니니까 뭐. (웃음) 앞으로는 그것을 대치하는 거야. 알겠어? 사장은 임시 사장, 서리 사장 하나를 둬야겠구만. 임명권은 나에게 줘야 되는 거야. 될 수 있으면 사장까지 빼놓으면 좋겠는데, 이게 사장이 모래사장인지 무슨 사장인지…. (웃음) 죽을 사(死)자 사장인지, 죽을 판국인지 뭔지 모르겠다구.

일화는 지금 내가 개척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전직 홍사장을 다시 후임으로 임명함. (박수) 전부 다 교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당장 있는 요원들을 가지고 보충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없으면 외부 인사를 월급 주고 채용하라구. 거기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가 할 줄 알았지? 「예」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하늘의 나발을 부는데 갖다 써야 되겠다구요. 본격적으로 가야 되겠구요? 알겠어요? 1957년 7월 20일을 중심삼고 금식으로 출발했던 개척시대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출발할지어다 ! 아멘. 알겠어? 앉아.

모범적인 일을 할 수 있게끔 선두에 서서 전통을 남겨야

그다음엔 과장 ! 일화 과장, 과장들 일어나라구. 너희들도 전부 다 마찬가지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마찬가지야. 이의 있어? 「없습니다」 이의 있어? 「없습니다」 너도 거기에 가 있나? 점쟁이 한다고 그러더니. (웃음) 「아닙니다」 누가 점쟁이 한다고 그랬나? 강원도에서 점쟁이 한다고 하더니. 또, 너 이의 있어? 너 이의 있겠구나. 이의 있어? 「없습니다」 또 그다음에? 「없습니다」 또? 「없습니다」 전부 다 옛날 교회로 돌아오는 거야. 앉아. 그다음에는 계장들 ! 일화 계장들 일어서. 하나밖에 없나? 홍사장, 이거 대치하는 거 문제없지? 「예」 아주 좋을 거라구요. 마사꾼들 전부 다 빼냈으니. 사실은 마사꾼이라구, 너희들 마사꾼이라구. 머리가 커 가지고 교회서 왔다고 옛날에 뭐 했다고 어떻고 어떻고…. 너희들 이젠 뭘한다고? 이제 뭘한다고? 「홈처치 한다고 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홈 처치하는 거야? 「나를 위해서」 엉? 「자신을 위해서 합니다」 자신, 그래 편안히 할래? 고생하며 할래? 「고생하겠습니다」 내 엊그제 가정회의하는 데 가서 3천 원씩 주고 여편네 장사시키라고 명령했다구. 알겠어? 장사를 하든 뭘하든 나가 하는 거야.

또, 너 이의 없지? 「예」 다들 이의 없지? 「예」 저 뒤에 이의 없지? 「예」 저기는 누구 신랑인가? 「최덕심입니다」 최덕심. 이름이 아득하구만. 요즘 재미있게 사나? 「예」 최덕심이가 남편으로 잘 섬겨? 「예」 훌륭한 양반이구만. 사실 40이 넘어서 남편 얻었으니 잘 섬겨야지. 앉으라구.

그다음에는 일화 요원 ! 일화 요원들. 홍사장, 이사람들 전부 다 빠져도 지장없지? 「괜찮습니다」 문제없어. 어떻게 하든지 하라구. 못 하겠으면 사장직을 내 놓으라구. 재차 수습 처리할 수 없는 사장은 사장직을 내놓으라구. 이의 있는 사람? 「없습니다」 편안한 생활 하면 좋겠구만. 월급 얼마씩 받았나? 「23만 원 받았습니다」 또? 「23만 원 받았습니다」 또? 「23만 원 받았습니다」 지방에서는 안 올라왔지? 「예」 지방은 차기에 할까? 지방도 하면 좋지. 지방도 다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430가정까지는 국가를 위한 책임을 안 질 수 없다구요. 777가정은 세계적인 기반의 대표로 돼 있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3년은 활동해야지요. 3년 고생하겠어? 백구섭이 있구나, 이 녀석? 백구섭이 또 해야 된다구. 「예」 왜 기운이 없나? 「예!」 (웃음) 그러지 않으면 너는 복귀 못 돼, 이놈의 자식아.

통일 문사장 안 왔어? 「영빈관에 있습니다. 후루다 사장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후루다 사장이 누구야, 무슨 얘기야? 「조금 전에 올라갔습니다」 외도를 할 수 있나, 외도를? 그다음에는 사장들, 전사장들 어디 있나? 황충운이 패들 어디 있나? 황충운이한테 속하는 녀석들 손들어 봐. 두 사람이 손들었구만. 내려. 이 사람들 없어도 문제없겠지? 「예」 너는 이의 있어? 「없습니다」 또, 그다음에 너는 무슨 균이? 「이정균입니다」 저 녀석은 뭔가? 「무역부장입니다」 무역부장은…. 전부 다 퇴사 하는 거야.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퇴사해야 돼. 알겠어?

그다음에 또 전사장들. 「일신석재 사장은 지방에 가고 없습니다」 오늘은 중요한 날인데 어디 갔나? 「산에 간다고 했습니다」 덕문이는? 여기 430가정은 없나? 「많습니다」 어디? 430가정 일어서 봐. 언제 다들 끌여들였어? 이리 나와 나와 ! 몇이야? 「여섯 명입니다」 여기 다 없어도 수완 좋은 엄덕문이 문제없지? 「예」(웃음) 자기가 사장인가 사장도 아닌데 무슨 대답이야. (웃음)

사장 될지 안 될지 모를 텐데 '예' 하게 돼 있나, 지금? 너희들 이의 있어? 「없습니다」 이의 있으면 선생님한테 지금 얘기하라구. 나중에 이러고저러고하지 말고 '나 못살겠으니 선생님, 죽겠습니다' 돈 달라고 하고 밥 사 달라고 하려면 아예 그만두고 얘기하라구.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의 있는 사람? 없어? 앉아 ! 빠르구만. (웃음) 세상 같으면 큰일날 텐데…. (웃으심) 취직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세상 같으면 큰일나지요?

여러분들은 여편네 자신 있어요? 여편네 때문에 문제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해 놓고, 생활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요전에 내 가정 총회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자수성가하라고 얘기했는데 이 수자를 말했는데, 아까 말한 수 자는 무슨 자예요? 수요(需要) 할 때의 수 자예요. 보급 수 자, 댈 수(需)자지요. 수요 할 때의 수 자예요. 자수성가의 손수(手) 자 대신에 그 수(需) 자를 얘기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엔 남자가 3천 원, 3천 원을 주라구. 알겠어? 여러분 여편네들 이제부터…. 일본교회도 말이야, 오야마다! 「예」 일본교회 에서는 여자가 모두 생활비를 책임지고 있지? 「예」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불평할 수 없다구요. 문제없어요. 내가 예외로 하는 것 아니라구요. 같이해야 돼요. 모험적인 일을 할 수 있게끔 선두에 서서 전통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 할 수 있다구요.

남편은 홈 처치 부인은 경제복귀

그래서 3천 원을 주라구요. 많이 주지 말아요. 3천 원을 가지고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연필장사 해라, 비누장사 해라 이거예요. 시장을 더듬어라, 사람 많은 데 가서 팔아라 이겁니다. 홈 처치 운동보다도 우선 펀드레이징해라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세상에 지금 미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지금…. 일본은 한 달 책임량이 얼마인 줄 알아요? 수천만 불이예요, 수천만 불. 이런 돈 대주려고 거지 노릇 하고, 별의별 노릇 하고, 사람이 죽고 살고 하는 이 놀음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앉아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편네에게 3천 원 줘 가지고 그것으로 펀드레이징해서 선생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복귀를 후원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살림으로 전환시킨 것을 무너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 색시들도 예외일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없기 때문에 이제 돈 3천 원만 줘 가지고, 3천 원을 연필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3천 원어치 팔아 가지고…. 만약에 3천 원어치가 쉰 자루라고 하게 되면 말이예요, 60자루도 좋고 매일 불려라 이거예요. 매일 불려 가지고 연필을 그저 몇 천 다스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정 안 팔리면 내가 사 주겠어요, 내가. 그렇다면 여러분들 전부 다 나한테 팔겠지요. 나한테 팔아요, 팔려면. 내가 미국에 가 있는데 전화하면 몇만, 몇십만 불 이거…. 정 안 되거든 내가 팔아 주마!

이래 가지고 도움 안 받고라고 연필장사를 해서 연필을 사서 모아 둡니다. 왜? 돈 주면 써 버리거든요. 비누 파는 데도, 하룻 동안 비누장사 해 가지고 파는 쪽쪽 비누를 사서 모아요. 왜? 이거 전부 다 돈 가지고 있으면 써 버리거든요. 남편은 그렇잖아도 궁한데 말이예요. 이거 뭐 홈 처치고 무엇이고 하는데 말이예요, 저금통장 만들어 가지고 파는 쪽쪽 예금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야 돼요.

그러한 지시를 엊그제 했다구요.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 있어요, 여기에? 「없습니다.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777가정입니다」 777가정. 777가정이 그렇게 하는데 여러분들이 못 하겠어요? 뭐 사모님이 어떻게 하냐구? 이 간나들 !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것은 누구 사모님이예요? 사모님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모님은 죽을 사(死) 어머니 모(母) 사모님이예요. 죽을 사 자에 어머니 모자 사모님이예요. 전부 다 장사하는 거예요, 장사.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내가 그런 일 시켰다구요, 7년을. 살림하기 전에는 이고 다니면서 채이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성진이 업고 다니고…. 그런 것을 다 알면서 한 푼도 안 도와준 거예요, 내가. 못 도와줘요. 도와주면 하늘이…. 그걸 감수 못 했기 때문에 그 조건에 걸려 버렸어요.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사장,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지금 와 가지고 ! 오려면 빨리 올라 오지 왜 지금 왔나?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아? 「대충 압니다」 대충 알기는? (웃음) 대충 알아 가지고 일이 되나, 그거? 「올라올 때 깨끗하게다 정리하고 올라왔습니다」 뭘 정리하고 왔어? 「나중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홈 처치 요원은 선배가정과 사위기대를 이루면서 발전해 가야

자 그다음에, 사장 누구예요? 「통일산업 남았습니다」 통일산업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들 몇 명이나 되나? 「합해서 백 여 가정 넘을 겁니다」 그 사람들 전부 다 빼내도 지장 없지요? 「없으면 없는 대로 해야지요」(웃음) 그 전부 빼내도록 해요. 이번에는 할수없다구요. 이 사람들에게는 한국을 대표한 섭리사적인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전부 다 내 보내라구요. 그대신 부족한 요원은 사회요원으로 보충하라구.

통일산업에 기술자들은 얼마나 되나요? 「명단을 봐야 되겠습니다」 명단을 봐야 알 수 있게끔 빼 가 버렸어? 「가정들은 없습니다」 그대신, 앞으로 홈 처치를 다 끝내면 통일산업으로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들어갈 때는 그때에 계장은 계장대로 뽑고 다 그럴 거라구요. 복귀하는 거예요. 이제 우리 홈 처치 다 하려면 거기에서 자리잡을 생각을 해야지,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그다음에 누구야, 사장이? 일신석재 사장 어디 갔나요? 「출장갔습니다」 이 원칙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예」 지금 말한 대로. 그러면 그 사람들을 여기 불러 올래요, 거기서 할래요? 「지방 사람 말씀 입니까? 지방은 지방에서 해야지 서울만 해도…. 지방 사람 다 불러오면 아까 말씀한 대로….」 그럼 뭐 창원에 있는 통일산업은 거기서 해야된다는 말이게? 「그렇게 하면, 이제 저 퇴근 후에….」 우선 서울에다 배치해 봐요, 서울. 서울에 집중해 가지고 장사를 하든 뭘 어떻게 하든, 방 얻어서 셋방살이 하든가 뭘하든가 서울에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전부 이리 모입니까, 430가정 이상은요?」 430가정까지는 서울에서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서 상대적 교회를…. 서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한 사람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660명 중심삼고 660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걸 만들어요. 지방교회를 총동원해 가지고 660개 교회가 될 수 있게끔 말이예요. 지방 교회 도시들을 집중으로 해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할거예요. 「지방의 교역장 중에서 해당자는 어떻게 할까요?」어느 지역에? 「목회자 중에 몇 명이….」 목회자들? 「예, 목회자 중에 120가정 이상이…」 목회자 중에는 말이예요, 대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놔두고 서울에 올라오는 게 나을 거라구요. 대신 할 사람을 빨리 보충해요.

여기 서울이 문제예요, 서울. 알겠어요? 서울만 여러분이 교회를 지어 놓으면 여기서부터 중요한 문제가 해결돼요. 그러니까 72교회를 중심삼고, 기준삼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거기서 발붙여야 돼요. 그리고 70여 교회 가정들의 식구들이 있는데, 그건 교회 책임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지방에서 430가정 124가정 72가정이 올라오거들랑 그들을 배치해 가지고 같이 살고, 동주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동주시키는데 주인이 누구냐?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은 가인이고, 그 지역에 외롭게 새로 와 있는 사람이 아벨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가인은 가인인데 하늘나라의 가인이기 때문에 아벨을 위한 가인이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가인은 아벨을 부려먹는 가인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탄이라구요. 우리는 가인 편에 서 가지고 아벨을 위하는 가인이예요. 그러므로 복귀할 수 있는 가인 입장에 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존중시하고 자기 여편네들 존중시 하면서 지방에서 오는 가정의 떼거리들을 의붓자식같이 취급하면 안 되겠습니다. 이것을 훈련해야 돼요.

보라구요. 이 훈련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뭘했느냐 하면, 독일 사람, 일본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 이렇게 세 사람씩 선교지에 세상없어도 가라고 몰았던 것입니다. 전부 다 말도 안 통하는데 말이예요. 우리의 선교역사가 그렇게 된 것인 줄 다 알지요? 이건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하나되면 하늘이 같이하는 거라구요. 하나 안 되면 전부 다 틀려 나가는 거예요. 3국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3가정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3가정들이 하나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윗 가정이 와 있고, 아랫 가정이 와 있으면 4위기대권이 돼야 된다구요. 세 가정이고 네 가정이고 4위기대를 형성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못 이루는 겁니다. 자기 위주한 가정주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치는 사상을 근거로 한 가정이 아니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뻔한 것입니다.

그거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6가정 없으면 말이예요, 72가정 주도 밑에 오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여러분들 집에 맨 처음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에요. 투표해 가지고 결정해요. 그렇게 되거들랑 자기 여편네 살던 방을 치워서라도 내줘야 되겠어요. 자기 아들 자리를 내서라도, 자기 자리를 내서라도 내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36가정, 36가정은 다 그래도 외국에 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동하는 문제 해결되었다구요. 「해결은 안 됐습니다. (웃음) 왜냐하면 가족이 다 5, 6명 되는데 방 한칸 가지고는 못 살기 때문에…」 가족은 두고 오고 남편만 오는 거예요. 여편네는 장사하면서 거기서 사는 거예요. 다 여러분들 앞에 가르쳐 줬는데, 뭘 어떡해요? 여편네한테 돈 3천 원만 주고 오라 이거예요. (폭소) 내가 누구예요, 내가 누구예요. 난 한푼도 안 주고 떠났다구요. 한푼도 안 주고 떠났다구요. 3천 원이라도 주니까 됐지요. 아, 무슨 일이든 매듭을 봐야 될 것 아니예요, 죽든 살든. 안 그래요?

새로 전도한 사람을 어떡하든지 70일 수련까지 받게 해야

여러분들, 언제나 이렇게 살려구요? 나 싫어요. 지금까지는 할 수 없으니 이렇게 살았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아니라구요. 우리 때가 왔다구요.

그리고 교구장 책임자들은 전부 다 앞으로 뭐냐 하면 말이예요, 거기에 777가정의 가정들이 있잖아요? 가정들에게 인계하고 빨리 660교회 대(對) 될 수 있는 교회를 지방마다 한 교회씩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빠른 기간 내에 많이 갖는 그 교회, 교구는 축복할 것입니다. 660을 중심삼아 가지고, 8개 도인가요? 그러면 팔팔은 육십사(8x8=64). 그래 80개, 팔십 몇 개씩 되면 좋겠구만. 그러면 지방 문제도 해결되었다구요, 지방 문제도. 알겠어요?

지방에는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본부에서 이런 작전을 하느니만큼 지방도 대 될 수 있는 교회 수를 확정해서 준비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120개 보고하면, 120개 편성할 수 있으니 우선 열 사람씩 전부 다 나누는 거예요. 열 사람씩 나누어 가져요. 맨 처음에 교구 내에 장소가 없고, 빈 교회가 있는데 열 사람이 못 되거든 지방의 군 단위, 군, 면…. 지방의 읍소재지 이상은 교회 다 세웠지요? 그것을 맨 처음 나누어 주면 된다구요. 그것이 찬 후에는 그것을 전부 다…. 앞으로는 읍단위 작전보다도 시단위 작전에 집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시단위 작전에 집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각 교구장은 말이예요, 도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야 돼요. 그러려면 지구본부 옆에 집 하나 사면 돼요, 집 하나 사면 돼. 집 하나 사려면 얼마면 사요? 요즈음 얼마나 하고 있나요? 「교구마다 다릅니다. 3천만 원짜리 되는 집도 있구요. 5천만 원인 것도…」 그 대금의 절반은 여기 본부에서 부담하라구요. 알겠어요? 교구 옆에 있는 집을 하나 사 가지고 그것을 교육장소로 활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반드시 시켜야 되겠어요. 절반은 본부에서 보조하는 거예요.

그러면 열 개 잡아 가지고 얼마예요? 몇 개인가? 「교구가 열 개입니다」 열 개면, 다섯 개 잡으면 얼마예요? 3천만 원씩이면 삼 오 십오(3x5=15), 「대전 같은 조그만 교회나 그렇지요, 3천만 원 가지고는 못삽니다. 7, 8천만 원 줘야 됩니다」 7, 8천만 원, 어디 자꾸 올라가는구만. (웃음) 7, 8천만 원이라도 7천만 원이면 되는 거예요. (웃음) 7천만 원 주고 사면 3천5백만 원씩 해서, 오 칠은 삼십오(5x7=35), 오오는 이십 오(5x5=25)예요? 얼마예요? 「3억 5천입니다」 3억 5천만 원. 이것은 본부에서 빚을 얻든지 어떻게 해서든 조달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준비해 가지고 절반 마련했다고 할 땐 여기에서 즉각적으로 조달할 수 있어야 돼요. 돈이 없거들랑 저 문사장 보고 사바사바 좀 해보지요. 문사장, 돈 지불하지 말라구요. 될 수 있으면 교인들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할수없을 때에 하나님이 지불해라 하면 하고, 그 전에는 하지 말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지구본부 수련소도 해결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본부에서…. 이제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주력해야 할 것은, 전부 다 홈 처치 하는데 2일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이거 공식이 돼 있다구요. 수련 방법은 2일수련회,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수련회가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7개월 이내에 40일수련을 완료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들어오자마자 일시켜 먹는 것 아니예요. 절대 펀드레이징 못 시킵니다. 40일….

첫번째 2일수련은 뭐냐 하면 자체 입장을 자각시키는 거예요. 2일수련을 받게 되면, 기성관념이 어떻고, 통일교회 관념이 어떻고, '이게 좋구나. 지금까지 내가 틀렸구나' 하고 관념을 체인지(change;전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7일수련을 받게 되면 뭐이냐? 관념 체인지에서 일신적 체인지가 됩니다. 뭐 '아이고, 말씀을 들어 보니, 아, 나도 이제 성별된 몸이 되어 사탄한테 이겨야겠다, 사탄세계에서 벗어나야 되겠구나!' 하면서 자체 관념을 해소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3주일 수련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이고, 탕감복귀의 길을 안가면 안 되겠구나!' 하고 자각하는 거예요. 자각적인 신념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40일수련만 받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이구, 이왕지사 가는 데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탕감복귀의 수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홈 처치 하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는 이런 길을 나가야 되는 거예요. 요런 훈련을 시켜 놓고…. 그 전에는 절대 일시키지 말아요. 일을 시키되 전도하는 일을 시켜요, 전도.

그리고 교육할 때는 반드시, 2일수련 할 때는 7일수련을 강조하고, 7일수련할 때는 21일수련을 강조해야 합니다. 질문을 받아도 '이건 21일 수련 때 답변을 받으소' 라고 조언하는 거예요, '요건 21일수련 때 답변할 것입니다. 요것은 40일수련에서 답변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당신들은 그 단계까지 안 왔소. 그것을 틀림없이 답변을 다 해주니, 40일수련회에 가서 질문하소, 21일 수련회 때 질문하소' 이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강의 도중에 다음 수련 내용과 수련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어떻게든지 6개월 이내에 70일 수련시키는 거예요. 6개월 내에…. 7수는 뭐냐? 안식수이니 따라다닌다구요. 7개월 이내든지 6개월 이내에 책임지고…. 6개월 이내에 통일교회에서는 어떻게든지 70일 수련을 완료해야 돼요.

조직적인 계획으로 자수성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이런 원칙에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회의 모든 교인들은, 이런 원칙에 통과하지 않은 교인들은 일괄적으로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빠른 시일 내에 통일교회 전요원, 통일교회 전식구들의 재교육을 통과시켜야 돼요. 미국에서는 전반적으로…. 영국, 구라파 전부 다 끝난 거예요. 영국, 미국은 본격적인 추가요원을 모집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정식적인 하나의 교회체제로 120일 수련을 끝내야 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120일수련을 미국에서 하고 있어요. 구라파의 모든 책임자들도 120일수련 끝나 가지고 돌아가서 7개월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될 수 있으면 여러 분들, 딴 사람들 들어왔으면 펀드레이징시키는 것 아니예요. 좌우지간 들어오면 교육해야 합니다.

2일수련 받을 때 7일수련 받게 하고, 7일수련 받을 때 21일수련 받게 하고, 이렇게 쭈욱 하는 거예요. 만일에 7일수련 받고 21일 수련 못 갈때에는 21일수련 할 수 있는 예비 준비를 시키는 거예요. 원리책에다가 '너는 영적 부모의 지시에 따라서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면 영락없어요. 철저히 하는 거예요. 책 페이지에 먼저 '수련 언제 갈 거야, 21일 수련 언제 가? 6개월 이내 언제 가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작정 시켜 놓고 작정하는 그 날까지….

만일에…. 오늘이 몇 일인가? 10월? 「20일」 20일. 이렇게 되면, 1월 30일에 가겠습니다 하면 얼마예요? 요것이 10일, 30일, 31일….(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02일」 102일이면 102일 동안에 원리책 페이지를 말이예요, 계산하는 거예요. 세 번 읽으라구, 세 번, 세 번. 세 번을 읽게 하는 거예요, 원칙적으로. 만약에 안 그런다 해도 어떻게 하든지 세번을 읽게 하는 거예요. 기간이 짧거든 두 번을 주고….

이래 가지고 가서 수련받을 수 있는 예비 준비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며칠까지는 몇 페이지에서 몇 페이지까지, 이렇게 열흘에 한번씩 체크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교육 방법이예요. 이것을, 매일 같이 간섭할 뿐만아니라 교육으로써 길러 나가는 거예요. 21일수련이 끝난 다음에 40일수련 때까지 언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딱 정해 가지고…. 그걸 해 놓으면 반드시 자동적으로 간다는 거예요.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빈 기간에는 40일수련 재료를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는 재료를 전부 다 거기에…. 앞으로 40일수련을 위한 비디오 테이프를 다 만드는 거예요.

지금 21일수련 한 절반 끝났나요? 「예」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녹화를 하고 있다구요. 그절 중심삼아 가지고 책자도 그거와 똑같이 공부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체가 공부한 기반을 중심삼고 강의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결되는 거예요.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정상적인 코스로 40일수련을 받게 해 가지고 당당코 홈 처치 책임자로서, 책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만일에 그것이 불가능할 때는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해설할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드는 거예요. 이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거예요. 그러면 홈 처치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이 텔레비전 말이예요, 플레이 백(play back;재생기) 같은 것을 전부 다 사야 된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뜻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돈 줘서 사는 것 아니라구요. 돈도 다 벌어서, 피땀 흘리고 이거 전부 팔아서 해요. 밤에도 일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가정총회 중심삼고, 이 협회장하고도 얘기한 것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것을 표준해라. 밤을 새워서 해라' 한거예요. 여러분들 재간이 있거든 우리 통일산업에 조그만 선반 만들어 가지고 시계 부속품을 전부 다 깎아요. 독일, 불란서에서 만드는 시계의 부속품을 여기서 깎아 가거든요. 미국서 만드는 것은 여기서 깎아 가요. 그러니 그것을 생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지 자수 기반을 닦아요. 자수성가해요. 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립정신에 의해서 주변에 있는 모든 식구에게 협조하고, 전방에 나간 우리 모든 식구를 후원할 수 있는 보급주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건 본부에서 못 하는 거예요. 국가 국민 전체가 그러한 사상에 농후해지면 해질수록 그 국가는 부강한 국가가 될 것이고, 그 국가는 강력하게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윤박사는 왜 또 나가나? 변소 가는 거야? 「예, 화장실 좀 갑니다」 (웃음) 윤박사가 여기 없으면 내가 말이 안 나와요. (웃음) 알겠어요? 「예」 어떻게 하든지 수련생을 이번에 속출해 내요, 속출. 빠를수록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2개월 동안 보따리를 싸 들고 해보자구요. 함께 고생하는 거라구요,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 만나면 '당신 40일수련 받았느냐? 언제 했느냐?' 하며 인사하는 거예요.

종의 자리에서부터 올라가는 게 복귀의 원칙

여기 여러분들, 40일수련 다 받았어요? 안 받았지요? 안 받았으면 전부 다 재차 통과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협회장에게도 내가 '야, 이녀석아! 너 120일수련 안 받았지?', '예', '통과해야 하는 거야. 들어가!' 한 거예요. 바빠서 지금 저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다 받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앞으로 협회장은 전체 교육 재무장이야. 「예」 70일 정식코스, 이래 놓고 이것 딱, 당장에 헌신하겠다 할 때는 딱 홈 처치 임명해요. 이래 가지고 홈 처치 임명하는 거라구요.

홈 처치 방법은 밖에 가서 열심히 종의 종의 자리에서 소제해 주고 문을 닦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종의 종이예요. 변소 소제해 주고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겁니다.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주객이 전도되어 주인이 나가 일하고, 내가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그게 원칙 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자, 이제 수련소 해결하고, 「예」 교육도 해결하고, 「다른 기관이나 이런 데는 어떻게 할까요?」 무슨? 기관요원도, 「기업체만 말씀하시고 기관은 말씀 안 하셨는데요」 무슨 기관? 「기관이요」 어느? 「승공연합. 초교파…」 아아, 그러니까 그런 것은 나중에 하는 거지. 그것은 나중에 또 하자구요. 자, 우선 이 교육제도에 대해 이제 교구장들은 알겠어요? 「예」 이래서 앞으로 대 될 수 있는, 430까지 대 될 수 있는 상대적 교회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각 도를 중심삼고 빨리 서둘러라 이거예요. 많이 하면 할수록 하늘의 축복이 많을 것입니다.

그다음 협회에 소속한 기관은 무엇 무엇 있어요? 「많습니다. 초교파, 승공연합, 교수아카데미, 통일사상…」 통일사상연구원은 얼마나 되나? 승공연합은 얼마나 되나? 그다음에 다른 기관도 있잖아.

협회 부처는 얼만가? 「협회에는 430가정 이상입니다」 777가정에서 대치할 수 없나? 한번 봐서, 777가정으로 전부 대치하라구. 「일곱 명입니다」 협회에 일곱 명, 일곱 명 다 777가정으로 대치하라구. 777가정이면 몇 살인가? 30넘었지? 얼만가? 「평균 35세에서 38세입니다」 오, 딱 좋겠네. (웃음) 좋겠구만. 그거 777가정으로 대치하라구. 모든 기관은, 모든 기관요원은 777가정으로 대치할 수 있는 길을 강구할싸. (이후 인사 개편을 하심)

이제는 체제를 혁신해야 할 때

그러면 대체로 다 끝났다구요. 그리고 요 기관의 임원들은 전부 다 1800가정에서 보강하도록 하라구. 「예」 그거 될 수 있을 거야. 협회본부에서 일하기가 좋을 거야, 활동하는 사람들은. 「글쎄요. 너무 젊은 사람 이라서…」 「본부 부장은 교구장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너무 어린 사람들을 세워도 곤란한 것 같습니다」 그래 나이 많은 사람들도 곤란하지. 「오래된 사람들만 좀 바꿔 보시면 어떻겠어요?」 오래된 사람 누구? 「교구장들같이 오래된…」 오래된 사람들은 다 배치하잖아. 저사람들은, 오래된 사람들은 다 이제 개척교회로 나가야 돼. 그 원칙을 정했으면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예」 부장은 부장인데 지방의 교역장과 같이 생각하고, 일해 가지고 실적 있는 사람들은 서서히 바꾸는 겁니다. 알겠어요? 할수없다구요. 이렇게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한번 혁신해야지요. 그냥 그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한국 티타늄 문사장은 어디 갔어? 「예」 인천을 기지로 해 가지고 백구섭을 잘 써먹으라구. 백구섭은 말이야, 거기서 빼내면 곤란하잖아? 「예,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인천에서 홈 처치 (home church;가정교회) 하러 매일같이 나가도록 해 놓고 새벽에 일어나서 감독하라구요.

「예, 감사합니다」(웃음) 그 한 사람 빼 놓았구나, 이제. 「아버님, 교구장들을 이 중에서 임명해 주셨으니까 부장들도 이중에서… 」 그렇게 하려면 다 갈아야 된다구요. 「부장만이라도…」 빼다 쓰라구, 777가정에서. (웃음) 왜 웃어? 「협회 부장은 교구장에게 지시도 하고 의논도 해야 되는데…」 그건 협회장이 하지 자기들이 하나? 협회장이 하는거야.

그렇게 배치한 다음에는 장들이 다 후배들을 길러 써야지요. 777가정이 지금 서른 다섯이니 오히려 노틀보다 낫다고 봅니다. 알겠어요? 우물 쭈물하는 것보다도. 「노틀은 아닙니다」 젊은 사람을 갖다 놓아야 외국 손님들이 오더라도 쩔쩔매고, 지방에서도 쩔쩔맬 것 아니예요. 난 고자세가 싫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본부에서 겸손해야 되겠다구요, 지방을 대해서. 아벨의 입장과 같은 자리에 있으면 지방을 위해서 머리를 숙이고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협회본 부라든가 기관의 중요한 직에서는 그런 부장급도 좋지만 부장이 아니고 자기는 777가정 이니까 까마득한 거예요. 서류상 부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명목상 부장입니다. 실질적인 부장은 몇십 년 후에 될지 모르는 거예요. 「부장으로 임명하지 말고요, 과장으로 해도 되고 차장으로 해도 되지만 명목상 부장은 없습니다. 부장이면 부장이지」 서리지, 서리. 명목상 부장이라구. 서리라고 자기 자체가 그렇게 알면 되는 거야.

옛날 본부에는 전부 다 가정으로…. 어디 갔나, 정수원? 정수원이만 해도 말이야, 전부 다 말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구. 어디 갔어, 정수원이? 협회장실에 들어갈 때 문도 안 두드리고 자기 마음대로 들어 갔다 나갔다 하고 말이야, 철들이 없었다구요. 김찬균 같은 사람은 기분이 나쁘면 말이야 이사장 앞에서 훌떡 일어나 뛰쳐 나가고 말이예요. 이런 자식들이 세상에 어디 있어? 세상을 모르는 겁니다. 그건 모가지 감이야. 대번에 모가지 감들이라구 이 녀석들아 ! 그런 패들 때문에 협회가 망신 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체제를 이번에 혁신해야 된다구요. 또, 출근도 안 하고 앉아서 해먹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거 안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출근을 딱 하는 거예요.

가거든 상하관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이번에 내가 기분 나쁜 것이…. 김협회장 어디 갔나? 내가 전화를 세 번씩 했는데도 어디에 간 줄도 모르고 있으니 그러한 놀음이 어디에 있느냐 말이예요. 자기 거처를 확실히 해야 됩니다. 상하관계를 확실히 해 놓고 거취, 행동을 해야 됩니다. 상부에서 무슨 명령이 올 줄 아느냐 말이예요. 호출 명령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없으면 그건 본부 책임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면에서는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일하기가 좋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자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이제 전부 다 어디로 가겠어요? 홈 처치 책임자가 됐구만.「누구나 다 홈 처치 책임자지만 여기 있는 분들은 목회자입니다. 교회장으로 가는 분들입니다」 교회장. 여기 있는 사람들은 월급 다 안 주는 겁니다. 일화에서 월급 얼마씩 받았나요? 「55만 원」 20만 원씩 가지고 생활하다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강정자 있지? 장사를 시키든지 뭘 시키든지 난 모른다구.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그 이상 전부 다 자를 테니까. 불평할 것 없다구요. 「궁둥이에 헝겊만 대고 그냥 먹고 살겠습니다」 (웃음) 그래서 지금 내가 1억 2천만 원을 말이예요. 협회장 재량으로 정 죽겠다는 사람이 천 명 있으면 한명쯤은 도와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 명 있으면 한명쯤은 도와주라는 겁니다. 어떻게 하든지 도와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도와준다는 조건을 세우라는 겁니다. 「공개를 하셨기 때문에 1억 2천만 원을 내놓으라고 할 겁니다」 1억 2천만 원. 「1억 2천만 원이 있는데 왜 안 주느냐고 하면 어떡합니까?」누가 그래? 그렇게 말하면 나한테 보내라구.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국물도 없다구, 이놈의 자식들. 불알을, 홍두깨를 빼 버릴 거라구. (웃음) 그거 한다고 이놈의 자식들 ! 종자 다 받았다고 했는데 뭐. 종자 다 받지 않았어? (웃음) 그러니 시끄럽게 달고 다닐 것 있어? (웃음) 겨울이면 춥고….

그러면 이제는 수련소도 해결하고, 생활문제도 다 해결됐습니다. 그래서 한 2년 간이면 전부 다 자리 잡지 않겠느냐 보는 겁니다. 그래도 못하는 사람은…. 이제부터 경쟁이다 이겁니다. 그 이상 투입되어 가지고 하는 것은, 120명만 되거들랑, 80명에서 120명만 되거들랑 또 번식하는 겁니다. 나눠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80명만 넘게 되면, 90명만 되면 하나 내보내는 겁니다, 교회. 알겠어요? 홈 처치, 교회 하나 해서 지방에서 불러 가지고 열 사람 해 가지고 내보내는 겁니다. 80명 단위만 되면 될 거라구요. 70명 기준까지만 해도 생활할 수 있잖아요? 「예」 이래서 얼마나 새끼를 많이 치느냐 하는 겁니다.

「전도 나간 부인들이 들어와야 본격적으로 저희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부인들이야 부인들이 해야지, 자기들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장사하라고 하셨으니까요」(웃음) 장사하는 것은 7개월 채우고 들어와야 지요. 그때까지는 사내 녀석이 장사를 하든 뭐, 부인대신 그것도 한번 해보는 게…. 부인이 죽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부인이 죽은 것보다 낫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해야지요. 그때까지 2개월 남았나요? 「3개월 남았습니다」3개월 남았으면 언제 들어오나요? 「1월 18일날 들어옵니다」1월 18일. 그러면 6개월까지만 채우고 들어오지요? 「이번에 대이동하는데 이것으로써 대전환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박수) 조건을 세워야지요, 조건을. 「명령에 순응해서 나가서 했으니까 이번 대이동하는데 따라서 이동하도록 해주십시오」 그거 그러자구. (박수) 그러면 이제 대개 사무처리가 다 됐구만.

그다음에는 뭐가 남았나요? 내가 지시사항을 전부 다 수첩에다 적어 놨는데, 오늘 대개 다 했다구요.

밤낮없이 뛰라

그러면 5개년 계획 다 깨져 나갔구만. 「예, 2개년 계획으로 다 달성 됐습니다」 이젠 밤낮없이 뛰는 겁니다. 24시간 뛰는 거예요. 1년 동안 하루 24시간 뛰는 겁니다. 1년 동안에 승패를 겨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짓을 하든지. 여러분들이 실력이 없거들랑 삼위기대를 만들라구요. 3위기대를 만들어서 공동적인 활동을 추진해라 이겁니다.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들랑 모셔다 하고, 협조도 해주고 이러면서 발전시켜야 되겠다구요. 삼위기대를 이렇게 하면 교회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한 1년 후에는 국제 순회사를 뽑아야 된다구요.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들어 봐요. 「어느 정도요?」어느 정도라니, 최고 정도지. 「이승부하고 김진문이요」 누구? 이승식이 누구야? 「이승부입니다」 이승부가 누구야? 이승부야 활동에서는 제로가 아니야? 순회 못 한다구. 또, 그다음에는? 몇 가정이야? 「72가정입니다」 여기서 몇사람 빼야 되겠습니다. 「교육을 다시 하라는 말씀이 계셔서 재교육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뽑으세요」 재교육받은 사람 누구야? 일어서 봐요. 이거 뭐 교구장들이 다 들어가누만 뭐. 앉으라구. 두 사람만 뺄까? 「예」 임도순! (박수) 아, 가만 있어. 일어서라는 거야, 박수는 나중에 치고. 그다음에는 한번 외국에 나가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외국에 나가서 뭘하겠어요? 나름대로 무슨 회화를 할 줄 아나요? 「오래전부터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공부를 누가 하라고 했나? 내 승락없이 하게 됐어? 「3개 국어를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안창성 또 한번 동원해 볼까? 나가서 또 실수하지 않겠나 이 사람? 어때? 잘하겠나 말이야. 「예, 잘하겠습니다」 자신 있어? 전번에 잘했으면 지금 124가정은 전부 다 외국에 나가 있을 거라구. 내가 책임지고 이 가정을 다 빼내려고 했던 거야. 1964년 65, 66, 67, 68, 69, 70, 71년 8년이 됐다구, 8년간. 빼내고도 남는다구, 전부 다.

그다음에 한 명 더, 유종영. 저 도깨비 같은 녀석. 「아버님, 저는 오늘 수난인 것 같습니다」(웃음) 곽정환이 갔어? 「예, 여기 있습니다」 순회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 그다음에는 누가 필요할까요? 72가정에서 몇사람 빼고, 36가정에는 없나? 「최필만씨」 최필만이? 요전에 갔다가 병나서…. 최필만이 어디 갔어? 최필만!「예」 순회사 하다가 야단났지? 순회사는 좋을 거라구. 「기동대 활동을 했습니다」 뭣이? 「기동대 활동을 했답니다」 순회사 한번 해볼래? 「지금 당장은 곤란할 것 같습니다」 왜?「제 몸무게가 55킬로그램밖에 안 되거든요」(웃음) 55킬로그램이면 걷지를 못 하나? 「걷기야 잘합니다만…」 그럼 뭐야? 「거기서는 뛰어야 되기 때문에」(웃음) 하긴 말이 맞지, 뛰어야 되니까. 「김진문씨 좋습니다」 김진문이 어디 갔어? 김진문이 좋을 거다. 몇 살인가? 몇 가정이야? 「430가정입니다」 430가정이 하면 잘 하겠나? 김진문이 일화에서 잘못하지 않았어? 「예?」 맨 처음에 일화에 있었지? 「일화에 있다가 지금은 일성 종합건설에 있습니다」 일성종합에서 빼 갔나? 김진문이 한번 빼 보지?

최필만이도 아시아 지역은 괜찮을 거라. 「예,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시아 지역이 사실은 넓긴 넓지. 「이정균씨도 영어를 잘합니다」 이정균이는 통일실업의 간판이라도 팔아먹어야지. 필요 없나? 무슨 무역사? 「무역부장입니다」 무역부장이니까 명의는 빌려 쓸 수 있잖아? 그 사람 한국에서는 가치가 없느냐 말이야? 「전도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전도하기로 했는데 무역사라는 자격을 이용해서 쓸 수 있지 않느냐 이거야. 필요 없나? 이정균은 전도를 해야 된다구. 순회사가 절대 쉬운게 아니라구. 모든 경험을 다하고 이래야 된다구.

그다음에는, 최필만은 어디서 해보겠나? 영어밖에 모르지? 「예, 영어 밖에 못합니다」 남미를….

누구 서반아어 하는 사람 있어? 교포들 가운데 식구 된 사람 없나? 서반어 하는 사람 없나? 순회사 자격이 될 만한 사람이 누가 있겠나? 송문규 저 녀석을 한번 길러서 써 볼래? 「예」 저 녀석은 건달꾼 같아서 원래는 안 써야 되는 거라구. 원래는 회사에서 빼버려야 되는 것인데 이번 조치에 들어갔기 때문에 할수없이 그렇게 한 거예요. 36가정의 위신 때문에 집어넣은 거라구요. 송문규 ! 어디 갔어? 이리로 좀 나오라구. 다 나오라구.

그다음에 누구? 김관해는 이번에 뭐가 됐나? 「교회를 맡습니다, 가정 교회」 한번 순회사 해볼래? 「자신은 없습니다」 뭐 딴 것 하는 게 없지? 「전도부장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전도부장 다 그만뒀잖아? 「전 전도 부장입니다」(웃음) 여기 나오라구, 김관해. 한번 날아 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 나 있는데 여기서 영어로 한번 인사해 보지. (웃음) 인사해 볼 자신 있어요? 「일본 말은 잘 합니다」 일본 말 하는 순회사는 필요 없다구. 어디 갔어, 송문규? 그놈의 자식 복도 없구만.

그다음에는 또 누가 있어, 36가정 가운데? 이소담씨 아들 누가? 「김원민입니다」 김원민이. 안 나왔나? 「창원에 내려가 있습니다」 창원에서 뭘하나? 창원 공장에 가 있나? 「예」 그다음에는 누가 필요하겠어? 몇이야? 「여섯 명입니다」 유종영이를 제일 어려운 데로…. 어디가 제일 어렵겠나? 중동에 보내면 제일 어렵지. 「중국어 회화도 좀 하기 때문에…」 중국어로 한번 인사해 봐. 인사해 보라구 인사도 못하는 게 어디 가서 얘기하겠나. (웃음)「뭐 알아 들어야 하지요」(폭소) 알아 듣는 건 내가 알아 들을께 이 녀석아.

옛날에는 누가 도움을 받았나? 유식이가 영어 공부 한다고 하며 도움 받았지? 유식이 어디 갔나? 「유진희입니다」 유진희, 유진희 어디 갔나요? 유진희 영어를 좀 할 줄 아나? 「잘합니다」 나와서 인사 좀해봐. 나와서 인사 좀 해보라구. 「무슨 인사요」 영어로 인사해 보라고. '순회사를 만들어 주면 나는 틀림없이 잘할 것이고, 앞으로 세계의 통일교회의 모범자가 될 것이고, 통일교회의 희망 있는 순회사가 되고 어디에 가든지 국가와 그 교회가 환영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말을 한번 얘기해 봐. 「한국 말 가지고도 못 하겠습니다」(폭소) 찬균이 너 영어 좀할 줄 아나? 「공부하는 중에 있습니다만, 지금 영어로 인사하라면 못 합니다」(웃음) 이제 나가 가지고 찬균이 성격에 참 곤란할 거라구. 쓸데 없는 말 잘하고 말이야. 「아닙니다. 아주 신앙이 원칙적입니다」 교회 일을 좀 하고 나가야 된다구, 한 1년.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거긴 교회가 없다구요. 없는데 개척해 가지고 심정적으로 지도한다는 게 참어렵다구요. 말할 재료가 있어야지요. 「본인도 희망할 겁니다」

그래, 김찬균이 한번 나와 보라구. 순회사 할지 딴 것 할지 모른다구. 뭘하겠나? 여기서 사업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갖다가 일시켜 먹을 사람도 있다구요. 구라파에도 누가 연락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겠고 말이예요. 앞으로 내가 필요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정보요원이 필요 하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비밀리에 그 사람에게 보고할 수 있게끔…. 전요원은 보고할 수 있어야 됩니다. 만일에 그것 잘 알면서 보고하지 않았을 때는 책임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제도가 필요한 때가 왔다구요.

그다음에는 누가 있나? 「124가정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124가정 중에 한 사람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72가정에는? 유진희 몇 가정이야? 「72가정입니다」 나와 봐. 「124가정에 한 사람 있습니다」 누구? 「엄일섭씨가 있습니다」 엄일섭이가 누구야? 아까 다 임명했는데 뭘. 앞으로 전부 다 수련시키려면 필요하다구요. 수련소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구요. 틀림없이 정리도 잘 할 것이고, 교육도 잘 시킬 거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앞으로 외국의 수련소에 나가서 강사가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는 수련소 지도 요원들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다 거쳐 가지고, 네임 밸류를 따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엄기섭씨는요?」 엄기섭이는 옛날에 문화부에서 비법을 행했기 때문에, 그런 체제에서 월권하는 사람은 우리 체제에 합당치 않다고 보는 겁니다.

문화부장,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았어? 「알겠습니다」 그거 무슨 말이야? 그게 무슨 말이냐 말이야? 내가 말한 것이 무슨 말인지 문화부장 알고 있지 않나? 「알고 있습니다」 그 무슨 말인지 물어 보지 않나? 「합당치 않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문화부장이 추천할 수 있어? 「아주 잘 할 겁니다」 어떻게 할 수 있어? 「본질적으로는 착합니다」 본질적으로는 좋은데 과정적으로 나빠졌구만. 일섭이는 빼게 됐지만 말이야. 일신석재에 지장이 있다고 난 본다구요. 유사장이 눈이 시꺼메 가지고, 뚱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찾아와서 와와와 그럴 거라구요.

대량생산으로 확대할 것 같으면, 나 같으면 한 달에 300개씩을 만들 텐데 지금 80개밖에 못 만든다구? 이번 달에 80개 나온다구? 「이번 달은 90개 나옵니다」 300개씩 만들어야 됩니다. 때가 언제나 있는 게 아니라구요. 유사장 밑에는 자격증 있는 사람이 한 사람 필요해서 두는 거예요. 그래서 공장 옆에서 홈처치 하도록 너에게 시키려고 생각한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아주 중요한 책임을 일신석재가 하기 때문에 유사장이 볼 때는 참 곤란하다구요.

그러면 여기 몇 사람이예요? 번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순회사 말고 딴 일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무슨 일할지 모르지. 김협회장 어디 갔어? 「밖에 있습니다」 어디 가면 되나 들어오지. 「몸이 아파서요」 나이 54세가 되니까 세상의 마(魔)들이 다 붙어 버린 모양이구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기 때문에 독일도 왔다갔다 하고 말이예요, 좋을 거라구요. 「좀 오래 같이 있게 해주십시요. 독일은 지금 가야 할 일이 없습니다」 독일은 지금 가야 할 일이 많다구. (웃음) 모든 일은 시작할 때부터가 문제라구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독일은 한 사람이라도 대역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 놓으면 다 믿고 나갈 수 있다구요. 독일이 지금 상당히 바쁘다구요.

이제부터는 전부 집을 사야 되고 말이예요, 지금부터 판매소를 족쳐야 지요. 내가 미국의 재판 문제가 해결되면 대번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 타고 앉아서 깡을 부릴 거라구요. 깡이 뭔지 알아요? 어시장에 가면 깡부리지요, 깡? 이래 가지고 재깍 재깍 해치워야 된다구요. 거기에 지금 막대한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금후에 3세계권을 단시일 내에 방향을 잡아 가지고 우리 방향에 전부 다 걸어 넣어야 된다구요. 어물어물하면 놓쳐 버린다구요. 통일산업은 통일산업대로 그렇고 말이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안심이 안 되는 게 뭐냐? 누구 하나가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닥터 김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경제문제도 닥터 김이 했지만, 서로가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신앙적인 면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말이야, 곽정환이 순회사가 필요하지? 「예」 이번에는 길가에서 매어 가도 찍소리 못 하고 가야 될 것 아니야! 곽정환이 자신 있어? 「예」 어디 가면 좋겠나? 나이 많은 사람부터 원하는 대로 택해. 어디? 「유럽」 유럽에 가면 옛날 그 사람들이 다 있는데, 소문이 나 있는데 어떻게 하겠나? 「그럼 다른 데 가지요」 다른 데 어디? 「아시아에 가겠습니다」 아시아에서 할 사람이 참 많구만. 아시아 하면 일본과 그다음에는 어디인가? 필리핀…. 그래, 아시아에서 한번 해 보라구. 앞으로는 한 번씩 바꾸려고 한다구요. 몇 차례씩 하고 실정을 다 알게 되면 말이예요.

그다음에 찬균이는 어디 갈래? 아예 고생하는데 가지. 남미, 남미 할까? 북미는 필요 없지? 「예」 남북미가 두 주 아니야, 남북미가? 「예, 따로 따로 되어 있습니다」 북미는 자체가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 없을 겁니다. 북미가 필요해? 「예, 중미에 멕시코하고…」 남미 하게 되면 미국 이하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중미고 남미고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이하 전부 들어가는 겁니다. 북미 하면 카나다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남미 해, 남미. 남미에 가서 고생을 좀 하는 것도 좋다구. 그다음에는 최 무엇인가? 「최필만입니다」 최필만이! 「예」 구라파에서 한번 해볼래? 「지금 당장은 힘들겠습니다」 그럼? 「1년 후에는 하겠습니다」 1년 후에? 「예」1년 후에 뭐…. 「계속해서 건강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뜻을 위해 충성하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구.

그다음에는 누구야? 「김진문입니다」 김진문. 구라파에는 누구를 시키겠나? 구라파에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된다구요. 김진문이 구라파에서 한번 해볼래? 유종영 시킬까, 김진문 시킬까? 유종영 영어 잘하겠나? 의사 표시는 할 수 있겠나? 「간단한 설교는 합니다」 간단한 설교는 하고 의사 표시는 못 하구. 어디 하면 좋겠어? 하고 싶은 데가 어디야? 「구라파에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구라파. 구라파에서 잘 안 하면 안 된다구. 최창림하고 이마 맞대고 또 씨름해야겠구만. 「전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누군 관계 있나? 거기에는 한국의 거성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 유종영이가 가면 영어를 제일 못하는 패에 들어 갈 텐데. 저 사람은 허풍 잘 떨고, 풍 잘 부는 사람 뭐, (웃음) 입술이 이렇게 두툼하면 거짓말 하고도 허허허 세 번 웃고는 다 탕감한다구. (웃음)「아버님, 그럼 저를 거짓말 하는 사람으로… 」 아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고 약간 그렇지. 동풍 불 때 서풍 불고 그럴 때가 있지. 내가 한번 속는 셈치고 구라파에 보내 보지. 잘해야 된다구.

그다음에는 어디예요? 그다음에 남은 데가 어디예요? 「중동하고 아프리카입니다」 중동하고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불어를 많이 하는데, 영어를 하면서 일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프리카에 가면 참 좋은데. 우리 선교사들이 가 있기 때문에 통역시킬 수 있거든요. 이제부터는 내가 아프리카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넌 남미지? 「예」 여기는 어딘가? 안 정했지? 「선생님, 124가정…」 124가정이 누구야? 124가정 없어?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김진문이는 어디야? 남미가 아니고 어디 아프리카 순회사를 시킬까, 중동 순회사를 시킬까?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한테 물리면 좋겠다. 「명예로 알겠습니다」 거기서부터 한번 거치면 좋을 거라구. 아프리카로부터. 불어를 해야 된다구, 불어 공부. 그래 아프리카 하고,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누가 남았나? 「임도순씨 입니다」 임도순이, 김관해는 중동, 중동은 좀 어려울 거라구. 중동 사람같이 생겼다구, 김관해는. (웃음) 회회교권 내에, 중동 순회 하는데 여러 가지 일화가 많지. 김병호한테 들어 보니까 재미있는 일화가 많더구만. 앞으로 한국의 회사들이 많이 나가는데 친구하면 좋을 거라구. 한번 거쳐 가지고 앞으로 잘해야 되겠다구요.

임도순은 협회장 따라서 독일에 가는 거야. 알겠어, 협회장? 임도순이 데려가, 임도순이? 「예」 독일에 가 가지고 순회사를 시켜 먹든가 뭘 시켜 먹든가, 그렇지 않으면 배 만드는 데 감독을 시키든가…. 내가 수산회사를 하나 살 거예요. 거기에 가서 뭘하든지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세일로 회사를 세 개 만드는데 말이예요, 세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그걸 감독하든지 하여튼 협회장 따라가 가지고…. 협회장이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한국에도 왔다갔다할 텐데 보좌하면서…. 김계환이하고 합작해서 하는 거야.

중미라야 몇 개 국이 되나. 전부 다 해야 한 14개 국이 됩니다, 25개 국인가요? 몇 개 국이 되나요? 중미에 두 명을 보낼 필요 없다구요. 「남미가 큽니다」 남미가 크지만 7개국 하고 그다음에는 십 몇 개 국인가 15개 국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아마? 그만하면 다 했다구요. 유진희는?

대양주는 다 했지? 「대양주는 없습니다」 대양주를 해야겠구만. 「예」 대양주까지 6대주 아니야? 「거기의 두 나라하고 동남아하고 연결해 같이하면 좋겠습니다」 멀어서 되나? 너무 멀지. 대양주. 「완전히 영어만 씁니다」 그럼, 순전히 영어만 해도 되지. 그러면 안창성이 좋지. 자, 박수로 하자구요. (박수)

승공연합은 조직을 정비해서 교회의 상대역이 돼야

임자네들이 말이야, 통일실업의 선도요원이든가 판매요원 이름으로 가야겠구만. 「저희들은 다 여권 있습니다」 여권 있어? 다 있어? 「예」 없는 사람들은 개척요원으로 해 가지고 하라구. 「영어하는…」 둬두는 것이 아니라 여기 개척교회 시키면서 이름만 빌려 쓰는 거야. 「실무자이기 때문에 근무해야 됩니다」 실무자이기 때문에 근무한다 말이야? 홈 처치 하면서 하라구. 근무하는 것보다도…. 그럼 이제 많이 적어지는구만. 「교회장이기 때문에 겸직은 안 됩니다. 그냥 홈 처치하는 게 아닙니다. 완전히 교회장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설교하고 강의하기 때문에 안 됩니다」 사무야 딴 사람이 보면 될 게 아니야. 그건 문제도 안된다구.

이젠 대개 다 끝났다구요. 그다음에는 뭐가 남았나? 「다 됐습니다」 이젠 선생님을 해방해 주겠나? 「예」 내일 몇 시에 떠나는가? 몇 시야? 「한 시 반입니다」 한 시 반. 「각 도의 승공연합 사무국장이…」 777가정 까지 기준해서 빼는 거야. 알겠어? 모든 교역장 가운데서 전국적으로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국적으로 대표자를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역장 하던 사람도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빼면 우수한 사람 뺄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사람들이 활동할 때까지 고문이 되어 가지고 전체를 관할하면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도, 군, 면지부장들은 사회 사람을 활용해 가지고 쓸 수 있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현재 군까지 사무실 빌렸지? 그거 활용해요? 「활용 하는 데도 있고 못 하는 데도 있습니다」 왜 활용을 못 하나? 활용 못하게 되면 도지부장과 합의해서 교회 수련소로 겸용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문 닫을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 승공연합은, 될 수 있으면 도지부로부터 지부장들은 말이예요, 각 부처의 지부장들은 이제부터 어떻게 교육시키느냐, 수련시키느냐 하는 문제…. 이걸 서두르라구요. 김협회장! 「예」 요전에 내가 갈 때 도지부장 교육할 수 있는 교육비를 다 지불하고 갔는데. 지금 6만 3천명 가운데서 4천 명밖에 안 했다구. 「아버님, 돈 그렇게 안 주셨습니다」 안 주긴 왜 안 줘, 그때 다 2, 3백씩 주고 갔는데. 단 시일 내에 하라고 지시하고 가지 않았어? 「받은 것은 그대로 다 남았습니다」 그대로 다 남았어? 「지방에서도 공청회 많이 했습니다」 공청회 해서 지금 6만 3천명 다 했어? 「거기서 50퍼센트를 하라고 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50퍼센트를 다 했나? 「예」 알 게 뭐야? 「이·동지부장은 못하고 읍·면지부장까지만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동지부장도 하는 거야. 이·동지부장이 필요하다구. 어떻게 하든지 하라구. 알겠어? 「예」

그때 한 사람에게 얼마씩 대주었나? 「만 원씩」 만 원씩. 그때 50퍼센트든가? 그때 아주 스타트를 했으면 다 했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우물우물하다가…. 그거 다 해놨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후다닥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5월 15일까지 전부 다 하라고 내가 지시를 했는데 우물우물하다가 다…. 잘못 했다구요. 전부 다 재깍 현찰 보내야 되는데 끼고 앉아 가지고 우물우물하다가 때를 놓치고 말았다 이거예요.

교역별로 하지 말고 될 수 있는 대로 지부장을 소집해서 교육하라구요. 「도지부장 말씀입니까?」 도지부장이 해야지. 이·동지부장. 그것을 먼저하고 서두르라구. 딴 사람들 뭐 하는 것보다, 알겠어? 그런 면에 주력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하면 안팎의 조직이 강화되는 거예요. 외부의 모든 조직은, 승공연합의 리지부장을 외적인 조직으로 삼는 것과 동시에 교회 조직이 반드시 상대역을 하는 거예요. 그거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이제부터 방향을 압축해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자료를 규합해 위대한 업적을 남겨야 할 성화사

그리고 회관문제도 다 끝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 끝났구만. 그다음에는? 「성화출판사…」 성화출판사에서 뭘하겠나? 그렇게 우물우물해서는 안 된다구. 돈을 얼마 대 달라구? 「5천만 원입니다」 5천만 원 돌려줘. 「예」 그리고 감독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선생님이 강연한 모든 것을 시리즈로 편성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아버님의 말씀에 관한 것이지요?」 말씀. 말씀도 그렇고 역사편찬도 그렇고. 1957년도 전도 나갔을때 말이야, 그때 쓴 소감문 같은 것을 전부 다 책자로 기록해야 된다구요. 특정사항 같은 것 전부 다 책자로 만들고 말이예요, 자료가 많은 것을 전부 다 정비해야 됩니다. 1차 정비, 2차 정비, 3차 정비 해놓고 그다음에는 박물관에다 쌓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교회장 안 하겠다고 하겠네? 「저는 기혼가정이기 때문에….」 (웃음) 안 들어갔나? 「해당 안 되는 겁니다」 허허 그거 참 땡잡았구만. (웃음) 「저에게도 홈 처치가 남아 있는데 땡잡기는요」(웃음) 한 두 사람 빼서 계획적으로 짜 가지고…. 광렬이, 시 짓는 식으로 하면 안 된다구. 25년 동안 여기에 있었다구. 25년인가, 협회문화부장? 「27년입니다」 27년 있었으면 1년에 하나만 해도 27년 간에 무슨 짓이야 못했겠나 말이야. 생각해 보라구. 모든 식구들 앞에 죄를 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문화부장이 뭐야? 선생님이 배리타운에서 얘기하면 일본에서는 즉각적으로 그 이튿날 책이 나오고 있는데 말이야, 각국에서 보내 주는 것을 가지고 전국적인 교육자료로 써야 된다구요. 그래야 섭리의 때를 아는 거예요. 지금까지 때를 모른 겁니다.

통일교회 본부에 있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국 사람한테 떨어졌다구요. 3차 7년노정의 말단기의 모든 것을 완전히 모른다 이거예요. 70년 이후의 사실들을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청맹과니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빨리 하라구요. 빠를수록 좋아요. 미국에서 한 얘기까지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합동해 가지고 편성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하라구요. 앞으로 문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모든 학자들한테 원망 듣는 겁니다. 후대 학자들이 연구하더라도 누가 편성했다는 그 편성집이 권위가 있어야 됩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그것을 역사적인 자료로써 신빙성이 있다고 사인을 해 놓고 가야 후대에 모든 학파들의 싸움이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걸 지금 정리해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같은 문구로 같은 사람이 말했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보기 때문에 앞으로 수많은 분파가 벌어져 가지고 후대에 싸움이 벌어지고 나라가 갈라지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미래의 후손을 위해서 이것을 설정해 놓아야, 한 획기점을 지어 놓아야 됩니다. 역사 문제 같은 것은 아무개 편 하면 유광렬 이름이 나오지요. '유광렬 편성집 몇 권에 의하면' 하면 이게 권위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 이 녀석아? 이제 유광렬이 죽으면 누가 알아 주느냐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건 한 사람이 해야 되는 겁니다, 오랜 역사를. 성화지로부터 전부 다 유광렬이가 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박아두고 참는 거라구요. 몇 번을 얘기했나?

내가 역사에 대한 문제, 이러한 전체적인 문제, 미래의 문제를 생각하고 임자를 거기에 박아 두었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인사조치해 버렸다구. 그런 전통적인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해 나온 거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어떻게 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되겠다구. 요전에 두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지? 「세 명입니다」 세 사람 저기 해주라구. 「예」

그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역사적인 재료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뉴 호프(New Hope)란 책을 내가 김상철에게 시켜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해야 됩니다. 전부 집어넣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역사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에 대한 연구가 다 끝나면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36가정의 활동기가 나오는 겁니다. 72가정의 활동기가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파고 들어가는 겁니다. 거기에 자기 조상이 있으면, 후손들은 그것을 대서특필해 가지고 선생님보다도 더 중요시해 가지고 선전한다구요. 그런 문제가 벌어져요. 그럴 때에는 이것이 저만큼 동에서 벌어지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방지할 수 있게끔 본부로서 역사를, 각자의 모든 개체의 역사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까지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72가정, 124가정까지는 완전히 해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영역을 이야기해 주셨으면…」 이제 얘기해 줬잖아. 「사업까지도…」 사업도 다 들어가야지 그럼. 왜 이런 것을 하느냐 하는 것 전부 다 사업편에다 들어가야지. 이건 나중에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구. 이제부터의 제 2회3차 7년노정, 사업분야하고 구라파에서 한 것이, 지금까지 내가 얘기한 것이, 벌써 책 몇 권 될이만큼 얘기했다구요. 벌써 영문으로 번역해 가지고 구라파에다 나누어 주고 있다구요. 그거 여기 가지고 왔나? 그러니까 임자를 뭐라고 할까? 낙제야, 낙제라는 거라구. 그런 자료가 있으면 어떻게 하든지 쑤시고 다니면서 그 자료를 규합하고 그래야 될 텐데 말이야, 그거 다 만들어 가지고 구라파 전체에 돌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른다는 사실은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문사장 ! 통일산업 문사장, 어디 갔어? 「예, 여기 있습니다」 이번 하노바에서 전시하는 카탈로그(catalog;목록)를 보냈는데 받았나? 「잡지에 나온 거요?」 잡지 말고 전체 기계 품목 카탈로그 20권을 만들라고 지시해서 20권 만들었을 거라구요. 열 권 이상 만들었을 거야. 「못 받았습니다」 그거 빨리 보내라고 연락하라구. 「예」 그거 필요하다구.

세일로에서 전시 판매된 것은 역사적인 비치품으로 매회 전부 전시하는 거예요. 그것이 굉장한 자료라는 겁니다. 그래 놓고 조금 지나면 세일로 우리 회사에서 전문 기계잡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고 한다구요. 그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러니까 하루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덜커덕 죽어 버리면 '아이구!' 한다는 거예요. 문화부장, 요전에 눈이 안 보이고 팔이 어떻다고 하더니 정신이 안 들어? 그때 그렇게 됐는데 무슨 생각없었나? 「기가 막혔습니다」 기가 막힌 것보다 이 책임 못한 데 대해서는 기가 안 막혔어? 죽을 것에 대해서만 기가 막혔나? 임자가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 이것이 역사에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광렬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한 그 일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 그 이름이 대단히 위대하다는 거예요. 자기를 지금까지 그렇게 해준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거 다 역사에 있기 때문에 달아 줘 가지고 인사조치도 안 하고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해 나왔는데 하라는 것을 전부 다 지금 그렇게 해 놓고 있으니, 아이구….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잘해야 되겠다구. 「예」 그리고 저 알겠어? 곽정환이도 협조를 해주라구. 「예」 미국의 자료를 전부 다 해서 말이야, 한국 말로…. 그거 한번 딕테이션(dictation;받아쓰기)을 다시 해야 될 거라구요. 그걸 안 해 놓으면, 나중에 누군가 딕테이션해야 되는 거예요. 통역해 놓은 것 가지고는 신임 안 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한 것을 봐 가지고 내가…. 대중한테 얘기할 때는 원고를 쓰지 않고 하기 때문에, 갑이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을이라는 사람을 대해 가지고는 이렇게 하고 왔다갔다 얘기했기 때문에, 한번 보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힘들다구요. 거 가리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요즘에는 통역시킬 때마다 조직을 짜 가지고 해 버리니 쉽지요. 옛날에 심령 부흥회라는 걸 할 때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사람 두 사람 척 봐 가지고 집중 공격 역사를 하거든요. 심리 상태를 봐가면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말이예요. 문학계의 사람들이 본다면 문장이 왔다갔다하지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그것은 시적인 감정을 가지고 읽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영적인 현상세계를 이 문학표현으로써는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국경없는 통일세계를 이루고 있는 통일교회

저 미스터 한 불러 오라구. 미스터 한, 과학자대회 때 강연할 초본 잡은 것을 한번 읽어 주라구. 그러면 임자네들은 전부 다 과학자대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이번에 참석하게 될는지 모르겠어요. 뭐 참석 안 해도 대신 누가 가서 낭독하면 될 거라구요. 곽정환이가 내 대신 낭독해야 되겠구만. 누가 해야 되겠나? 「박보희…」 보희가 오게 되면 나도 오게 될 거라구. 아마 법원에서 전부 다 그거 허가 안 해 줄 수 없을 거라구요. 여기서 그런 통첩을 해야 될 거예요. 이번 과학자대회의 총회장의 이름으로 법원에 통지문을 보내라구요. 모든 학자들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전반적인 문제에 지장이 가지 않게끔 우리 전체가 책임지느니만큼, 당신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 그날을 맞춘 것이니만큼 그 사람은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갈 사람이니, 우리 보증하에 전부 다 할 테니까 틀림없이 보내달라고…. 그렇게 하면 미국 법무성이 취하할거라구.

만일 그렇지 않게 될 때는 여기에서 우리들이 성명을 내겠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 학자들이 수백 명이 오니 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고 조치하겠다 이겁니다. 그거 안 내 줄 수 없을 거라구요. 윤박사도 거기에서 서명해야 되겠구만. (웃으심)

요전에 곽정환이가 얘기했던 것도 원고로 만들어 두라고. 「예, 거의 다 됐습니다」 그것은 폐회식할 때 특별 연설로 하려고 한다구. 이제부터 아예 일을 시킬 계획이라구, 이제부터. (웃으심) 그 원고 가져오라구, 원고. 원고 가지고 오라는데 왜 그냥 오나? 빨리 가져 와, 빨리. 「저는 해임됐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유임해야지. 지금에서야 왜 얘기가 나오나? 진짜 해임될 뻔했구만. (박수) 「흥영수산에 황부사장도…」 황부사장도 그렇게 됐었나? 황부사장도 그냥 유임하는 거야. (박수) 「한국문화재단은요?」 한국문화재단도 그냥 다 유임하는 거지.

그런데 한국문화재단에 차가 많더구만, 그거 어떻게 된 거야? 학교 차도 많고? 차가 여섯 대나 있지,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렇지 않습니다」 뭐가 그렇지 않아, 차가 여섯 대가 있던데? 「아닙니다」 차가 여섯 대였지? 「그게 학교 버스입니다」 무슨 버스? 「승공연합에서 샀던 버스를 학교 버스로 전용하고 있습니다」 학교 버스야? 「예」 그놈의 차가? (웃음) 이게 야단나겠다 했는데 학교 버스구만. 「예」 선생님은 한번 들으면 찰거머리 같아서 선생님 머리가 테이프보다도 더 정밀하 다구. 물어볼 것도 없이 여섯 대지 뭐. 운전수들은 전부 다 잡아치우는 거야. 「다 치웠습니다」 운전수는 월급을 안 주는 거야. 왜 그러냐? 앞으로 외국 활동을 전개하려면 전부 다 운전해야 된다구요. 운전 못하는 사람이 외국에 가 가지고는…. 앞으로 와 가지고 활동할 때, 운전을 못 하면 절대 안 태워 준다구요. 이게 선생님의 방침이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보희이니 누구니,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누가 운전시키고 다니라 했느냐고 야단을 했더니 한 동안은 혼자 타고 다니더니 요전에 또 생겼더라구요. 또, 가서 대가리 뒷통수를 들이 부셔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안 부수어도 됩니다」 곽정환이도 지금 타고 다니는데….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된다구요. 이젠 우리 무대가 세계 활동무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자체 생활을 해야 돼요. 모든 해결은, 서구 방식이 아주 잘 된 거라구요. 기관에서 누가 차 개스 값을 대주고 하느냐 말이예요. 개스 값도 안 대준다고요. 자체 해결할 수 있으면 하는 거지 누가…. 뭐? 왜 또 손드나? 「아까 일성종합건설회사에…」

그 감동적인 내용을 잘 알겠나? 전부 다 내가 수정했기 때문에 잘 모를 거라구. 누가 읽겠나? 곽정환이 한번 읽을래? 아주 운을 내서, 기분을 내서 읽어야 감동받지 그냥 읽으면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구요. 이런 것들 잘 모를 텐데. (녹음이 잠시 끊김) 「요거 읽기 전에 저 하나 건의하겠습니다. 제가 재단일, 회사일 둘을 맡으니까 한국티타늄 책임질 사람 한 사람만…」 그건 난 모르겠다구. 자기가 돈 주고 사회 사람을 쓰든가 월급을 줘서 하라구. 나보고 그럴 거 뭐 있나? 그건 자기 재량권으로 하는 거라구. 「선생님, 같은 경우가 연합의 부이사장 홍광철씨는…」 홍광철이도 이리로 오는 거야. 연합에 부이사장 필요 없다구. (제 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연설할 개회사를 곽정환 세계선교본부 장이 낭독함)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유 하이웨이 계획이 뭐냐 하면 …. 그거 엄덕문, 한번 얘기해 보지. 엄덕문, 요전에 일본에서 두 시간 동안 얘기 했는데, 자유 하이웨이권, 국제 이상 하이웨이권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여기 나와서 얘기 좀 해. (자유 하이웨이권에 대해서 엄덕문씨가 설명함)

그거 들어 보니까 기분이 어때요? 「좋습니다」 학자들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선전해도 저렇게 10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이제서야 딱 선전한다고 그럴 거라구요. (녹음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를 수록하지 못했음)

앞으로는 국민학교 학생들까지도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졸업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공부한다구요. 고등학교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것이 발전하느냐? 이동차가 발전합니다. 고성능 이동식, 트레일러식 버스가 개발될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돌아 다니면서, 세계를 유람하면서 대학도 나오고 전부 다 그러는 겁니다, 공장 시스템도 이용합니다.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이러한 이상세계가 돼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출발을 지금 계획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국경을 철폐할 수 없고 언어와 문화배경을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래야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일을 할 사람은 통일교인밖에 없어

윤박사, 과학자들이 그런 말을 못 할 것 같으니 윤박사가 그거 한번 해보지. 기분이 어떤가?「가능한 얘기지만 지금 경제적인 문제가 상당히…」 경제적인 문제는, 돈은 앞으로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다구.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이 문제예요. 국경을 초월한 사람, 사상적인 기반이 있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이건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다구요. 자체에서 하겠다고 하면 각국에서 서로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싫어하고, 한국은 다 좋아하고 있다구요. 그런 입장입니다.

한국을 통해야 사방으로 통하거든요. 준비만 하면 됩니다,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황인종을 결속시켜야 됩니다. 황인종을 결속시켜 가지고 백인과 흑인세계를 융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백인과 흑인을 어떻게 접촉시킬 수 있느냐? 세계대회 같은데, 학자대회 같은 데 가 보면 싸움이라구요. 백인들이 불쌍하다구요. 혹인들의 공세에 백인들이…. 그것을 아시아인이 연결시키는 겁니다. 아시아인도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문선생의 기반으로 끌어당기면 이런 것이 다 따라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공상이, 망상이 아니고 실현단계에 놓여 있다는 겁니다.

또, 독일은 왜 끌어들이느냐 이거예요. 독일은 지금 그렇다구요. 소련과 대치하기 위해서는…. 서구노선에 대해서 문제가 벌어지는 날에는 완전히 독일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을 공격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정치적인 면에서 전략적인 면에서 중공을 중심삼은 소련과 대치의 인연을 강화시키는 길밖에는 서독이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아시아로 끌어갈 수 있게끔 환영해 가지고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위치적 조건이…. 중공과 소련이 대치하고 있지요. 어차피 중공은 체질적으로…. 역사적으로 만리장성을 두고 원수였다구요. 그러니까 백인과 아시아인을 연결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기술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내가 북만주와 남만주에 대한 것을 한 5백만 불, 다 계산 뽑아 봤다구요, 중공 대사관에 타진해 봐 가지고. 이런 규모의 공장을 지어 준다면 어떻겠느냐? 대환영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통일산업 기계만 보내서…. 중요한 것은 그냥 그대로 보내 가지고 3년 이내에 째가닥 째가닥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대하느냐? 만주에 있는 모든 교포들은 독립되어 있기 때문에 수준이 높다구요. 이들의 아들을 교육시키는 수준도 조사해 봤는데 상당히 수준이 높다는 거예요. 중공 사람과 비교도 안 됩니다. 거기는 지금 전부 다 라디오를 듣는데 김일성의 북한방송은 듣지 않고 남한 것만 듣는다구요. 이게 연결된다면 즉각적으로 내가 공장을 세워 줄 겁니다. 그러한 길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여기 기계분야의 5대 공장을 사는 것과 동시에 정책적인 분야에 있어서의 배후 공작을 독일을 통해서 하는 겁니다.

세계적인 기계공업 기술로 중공과도 연결해야

그래서 지금 중공이 어떠한 입장이냐? 문화혁명을 중심삼고 공산당식 체제에 의한 경제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재평가해 가지고 서구식 경제체제의 의견을 가져 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서구측의 누구를 데려 오느냐? 미국보다도 독일. 독일을 왜 데려 오느냐 이거요. 소련을 대치한 동독권 내에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독일은 소련에 가 붙지 않는다 이겁니다, 동독에 남아 있는 한.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독일을 빨리 자기 편에 끌어 붙여 가지고 소련의 과학적인 기술 분야를 방어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빠르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중공만 있어 가지고는 이것을 메울 길이 없다는 거예요. 독일이 투자해 가지고 그거 전부 실패했다구요. 이번 경제 자문단은 우리의 과학자 중에서 세 사람이 중심이 됐다구요, 다섯 사람이 가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가 가지고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새로운 경제 체제를…. 이것을 갖추어 놓아야 됩니다. 거기에 제일 좋은 아이디어가 뭐냐? 중공에 있어서의 교포 문제를 중심삼고 그런 문제가 준비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사회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가 여기에 중간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완전히 다이너마이트에 불 달아 놓은 것 같이 폭발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부랴부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좋은 것이 뭐냐? 일본에는 지금 백만 가까운 우리 교포가 있는데, 이 교포들이 일본 공업기술에 있어서 말없이, 숨은 가운데 공헌하고 있다구요. 일반 공장에서 공장시설을 하고, 땅 사고, 모든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막대한 자원 투입 밑에서 경영해 가지고 이익 낸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포들이 전부 다 가정에서 선반 놓고 들이 깎는 거예요. 가정 공장이예요, 가정 공장. 공장에서 주는 월급의 40퍼센트 이하의 싼 염가로 일본 공장들로부터 전부 다 하청을 받고 있거든요. 요걸 전부 다 일본을 통하고, 한국을 통해 가지고 만주까지, 만주 교포에까지 연락해 가지고 하게 되는 날에는 완전히 우리 공장을 성공리에…. 적자가 아니라 흑자 운영을 즉각적으로 하게 됩니다. 여기서 염가로 제작한 모든 것이 일본에서 판매가 가능하고, 서독에서 판매가 가능하다구요. 중공은 그저 쎄쎄 하면서…. (웃음) 그럴 계획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5대 공장, 하나는 유명한 자동선반, 그다음에는 보링, 밀링, 연마, 그다음에는 프레스, 이것이 있으면 중공업시설에 있어서의 막강한 체제에….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모든 기간산업이 서는 거예요. 이것을 엮어 나가서 우리가 상대하는 기준은 국가 수상, 상공부장관 그 이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국가 수상과 접촉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최고의 권력층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세계 도처에 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독일과 일본과 미국, 영국 어떠한 나라도 하지 못하는 것을 개발한다는 겁니다. 미국에 있는 트레이드 센터 (무역센터) 이상의 개발 센터가 필요합니다. 여기는 유명한 학자, 세계적인 우리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연결된 학자들을 써먹는 거예요. 두뇌를 데려다가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설계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세계 각국에서 모든 설계를 받아 가지고 주문하는 형태를 째깍 째깍 단시일 내에 설계해 가지고 팔아도 먹고, 좋은 품목은 우리 자체 내에서 전부 제작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생산된 모든 것을 100퍼센트 판매할 수 있는 시장만 확보하는 날에는 세계의 기술을 백방에서 한 곳으로 집중시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다 훈련시켰는데, 하노바에서 지금 여러 가지를 평가하는데 딱 선생님이 말한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기계공업에 있어서의 가야 할 방향이 뭐냐 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얘기한, 내가 다 가르쳐 준 걸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지만, 이걸 기반 닦아 가지고 날개가 돋치는 날에는 전자공업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장치산업 같은 것, 이것이 있어야, 즉 말하자면 제철공장도 기계공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롤러 같은 것이 고장나면 수리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등뼈와 같은 그런 세계적인 기술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세계 각국에 공장 건립을 추진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통일교회

그런 일을 이제 일본과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모든 공장을 내가 샀다 하는 날에는 일본의 미쯔비시, 히다찌…. 지금 내가 산 공장이 뭐냐 하면 미쯔비시 중공업을 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의 히다찌 중공업 공장 같은 것을 팔 수 있나요? 팔 수 없는데, 팔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꿈 같은 얘기예요. 수백 년 역사를 가진 그런 공장인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내가….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쯔비시의 총회장인 나까지마를 잘 알고 있지만, 그는 우리 반식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패들이 우리 꽁무니를 붙들고….

그래서 일본을 흡수 소화하는 날에는 독일 기술을 흡수하고, 미국을 흡수하면 세계 3대 경제 왕국을 우리가 흡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계는 전부 다 미국에 갖다가 팔아먹는 겁니다. 미국은 인건비가 제일 비싸니까 30퍼센트 이하로도 언제든지 해낼 수 있습니다.

문사장, 저 말 들었어? 명년 4월에는 남미에 공장을 세운다는 것 들었어? 「못 들었습니다」 설계도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가라고 내가 지시하고 왔다구요. 선교사 두 사람 왔지? 「선교사 다섯 사람이 왔는데 그런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독일 사람이 따라왔지만 두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왔다구. 명년 초에 5백만 불에 해당하는 공장을 세울 것이고, 아프리카에는 후반기에 세우려고 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교육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부품도 깎는 겁니다. 「공장을 세우기 전에 사람부터 먼저 키워 놓고 세워야 됩니다」 사람은 어디서 사 가지고도 하는 거야. 밥만 먹으면 일하는데 말이야. 기계 제품이 손해 보게 하나? 그 임자네같이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 자기같이 생각해 가지고 언제 하겠나? 그러니까 부속품을 만들어 보내면 조립을 하라구. 여기서 조립해서 일본으로 내보내라구요. 일본서 조립하고 독일서 조립해 가지고 자꾸 깎아대는 거예요. 저기서는 밥만 먹게 하고 돈 안 주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당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똑같은 독일 제품을 만드는 거예요. 일본 제품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코스트 (cost;비용) 가 적거든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수수께끼 인물로 지금 독일에 나타나서 화제가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웃지 말라구. 그 일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독일 공장하고 통일산업이 돌아가잖아요. 몽땅 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창원에서 우리는 부품 깎아 가지고 전부 다 그거 하는 거예요. 문사장!「예」 사람 필요 없다구. 저들에게 하청을 줘서 깎자구. 우리 공장에 데려다가 일주일 동안 기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패스가 되거든 하나씩 같다가 시키라구. 알겠어? 「예」 사람은 문제 없다구.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구. 그 기계 전부 다 놀리고 있는데, 우리 공장에서 기계 한 대 맡겨 가지고 패스 딱 하게 되면, 제작하는 사람이 그와 같은 물건을…. 그 동네 기계들이 전부 다 잠자고 있는데, 거기에 가서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조립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거 걱정하지 말라구요. 우리 인건비보다도 싸게 주고 할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원 공단은 우리의 활동무대가 되는 겁니다. 그걸 살려 놓아야 한국이 사는 겁니다. 그거 큰일났다구요. 중공업을 해야 된다구요. 중공업이 무슨 쉬운 거예요? 힘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세일로, 우리 전시 판매소, 전시 판매장이…. 세일로가 뭐냐? 영어로 말하면 세일(sale;판매) 이라는 말이예요. 이건 또 뭐냐 하면, 우리 한국 말로 세, 인간 세(世) 그러니까 세일(世人) 길(路) 이라는 거예요. 세계 첫째 가는 길이다, 그런 뜻이예요, 세일로가. 그건 또 이름이 좋기 때문에 세일(sale)로 통하는 겁니다. '로' 할 때는 굴러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 예요 알겠어요? 굴러 가면서 판다는 겁니다. 세계에 어디든지 굴러 다니면서 판다는 거예요. 전시 판매.

그래서 독일에 세 곳, 이탈리아에 한 곳, 영국에 한 곳에서는 지금 당장에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독일에 모범적인 그런 장소를 사 주고 왔다구요. 미국에 다섯 곳, 이건 당장에 착수하는 거예요. 통일산업이 명년에 크게 되기 위해서는 한 2천 개 이상 만들어야 된다구요. 150만 불 L/C(신용장) 받았어?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오파는 보냈는데 아직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건 들어오게 돼 있다구, 당장에라도. 그건 뭐 당장에 만들라구. 「예」 150만 불어치면 몇 개인가? 「150개 되겠습니다」 150개. 앞으로 내가 결재 하게 되면 2천 개는 만들어야 된다구. 앞으로는 우리가 만드는 것보다 하청 주는 거예요. 하청 주는 데는 부품…. 우리 옆에, 공장 옆에다 쌓아 놓고…. 그런 계획을 세우라구. 하청을 주는 거예요. 「양만 들어오면 만드는데 ….」 확실히 안 움직이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양을 못 만들까봐 걱정하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지금까지 임자가 했나 내가 다 해줬지. 「그래도 만드는 것은 여기서 만들어야 됩니다」 글쎄 만드는 건 문제없다 이거야. 내가 가르쳐 준 대로 하는거야. 지금 장사하는 건 내가 다 길 내 놓았지.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뭘하겠나요? 무슨 사장이예요? 땜쟁이 사장이예요. 땜쟁이가 뭐예요? 땜쟁이는 깨진 데 구멍 때우는 겁니다. (웃음) 제일 편하지. 앉아서 놀고 있으니.

하루 종일 얘기하니까 나도 목이 아프고 식은 땀이 나는데 이젠 해방을 좀 해주시지? 「예」 선생님 언제 만날지 모를 텐데 열심히 일하고, 협회장은 돈을 그만큼 협조했으니 말이예요, 부디 하나님 앞에 빚지지 않게끔 소기의 목적 달성에 총주력할지어다 ! 「아멘」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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