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역사성을 초월해서 살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역사성' 하게 되면 과거, 현재, 미래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이것이 현재라면, 지금 말한 그 자체는 벌써 과거고, 그다음 말할 그 자체는 미래가 된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와 같은 관계에서 우리 인간 생활이, 혹은 인간 생애가 시작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게 되면 3점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과거를 중요시하고, 어떤 사람은 현재를 중요시하고, 어떤 사람은 미래를 중요시하고 있다구요.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은 현재도 자랑하지만 지난날도 자랑하고 미래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란 나라를 볼 때, 점점 크게 이렇게 되는 나라냐,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과거에는 크고 현재에는 작고 미래에는 더 작아지는 이런 나라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나라예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첫번째입니다」
자 이런 걸 볼 때에, 공사(公私)의 길이 있는데 공적인 입장이냐 사적인 입장이냐 하는 걸 볼 때에 미국이 어떤 쪽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가 가려내야 된다구요. 공적이라는 것은 큰 것을 말하고, 사적이라는 것은 작은 것을 말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공적인 것은 큰 걸 말하는 거예요.
그 크다는 것이 어떻게 큰 것이냐? 지금 당장 크다는 말은 어떤 내용에서 크냐, 또 작다는 것은 어떤 내용에서 작으냐 이거예요. 뭐 미국 사람, 여기 마아크(Mark)면 마아크 한 사람이기는 마찬가지인데 말이예요, 뭣이 크고 뭣이 작으냐 이거예요. 한 사람을 두고 보면 공적인 사람이 있고 사적인 사람이 있다 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공적인 마아크와 사적인 마아크가 있다구요. 어떤 사람을 두고 말하기를 '아, 그 사람은 큰 사람이다' 하고, 또 '그 사람은 쩨쩨한 사람이다'라고 해요. 크다는 것은 무엇을 두고 말하느냐 하면 미래예요, 미래. 미래가 크다는 것을 두고 말한다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지금이 크다 하면, 지금이 크면 미래는 없다구요,
자 그렇게 이 세계 인류사를 바라볼 때에, 이 인류 가운데에 지금까지 그래도 문화권을 만들고 인간세계에 공헌한 이러한 사람들이나 혹은 이러한 국가들의 배경은 어떤 배경이냐 이거예요. 미래를 중심삼고, 장구한 세월을 중심삼고 노력한 기반을 가진 것이 문화세계를 창건하는데 공헌해 왔다구요. 그건 사실이라구요.
그러한 배경이 뭐냐? 국가보다도 종교, 국가라는 관념보다도 종교적인 관념이 역사 세계에서 많은 공헌을 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그 나라나 그 종교나 미래에 대한 착실한 관념이 강할수록, 클수록 그 나라나 종교가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곳에서 노력하니까 발전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현재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이렇게 두 길로 갈라지는데 현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과거가 컸고, 미래는 반대되어 있다 이겁니다. 이게 이렇게 크게 되었으면 이것은 이렇게 되고, 이것이 X선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 그래요, 현재는 그렇다구요. 우리 인간 역사는 이러한 것을 엮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의 욕망이 뭐냐? '아! 과거에도 이렇게 컸던 나였으면 좋겠다. 미래에도 이렇게 클 수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본래 우리 인간이 과거에서부터 현재와 미래까지 통나무같이 그렇게 모든 것이 전부 다 이상적으로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자, 문제가 이렇게 돼요. 그러면 우리가 바라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누구나 이걸 원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역사에 이러한 모든 것을 종합한 3세계가 있으니, 하나는 과거가 크고 미래가 작은 것, 하나는 미래가 크고 과거가 작은 것, 그다음엔 전부가 이렇게 큰 것, 이 세 가지를 인간 역사시대의 어떤 분야에서나 추려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어, 나는 그렇지 않다'고 할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은, 친구도 하나 가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 가지려고 합니다. 이게 사람의 욕망이 그렇다구요. 횡적인 무대와 넓은 관계를 맺으려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예」
중공 같은 나라는 아무것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국민 많은 것을 가지고 '10억을 갖고 있다!'며 자랑하는 겁니다.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넓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넓기를. 그 마음은 뭐냐 하면 결국 넓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맨 처음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고 다음 사람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결국 이런 역사성을 원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어떤 생각을 하셨을 것이냐? 이 셋중 어떤 걸 택하실까요? 「세번째입니다」 그러실 거라구요. 세번째를….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러신다면,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데 이런 세계가 왜 안 됐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안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공적인 분이시라구요. 공적인 하나님이신데 그게 왜 안됐느냐?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거기서부터 시작하여 쪼그라들려고 했겠어요, 확대하려고 했겠어요? 「확대하려고 했습니다」 확대라구요. 거기서 남자에게는 여자가 서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서고, 부모에게는 자녀가 서고, 자녀에게는 가정이 서고, 가정에게는 종족이 서고, 종족에게는 민족이 서고, 민족에게는 국가가 서서 점점 크게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이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두 세계의 매개체다 이거예요. 이것이 성립되면 결국 이런 것이 생겨납니다. 이것이 또 요렇게 되면 실제로 이것이 생깁니다. 생각인데 생겨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에게는 이런 생각, 이런 구상을 중심삼고 인간을 통해서 요런 구상에 갖다가 맞추려고 한 어떤 목적이 있었다는 걸 생각지 않을 수 없다구요. 빨리 요것은 요것 되고 요것은 요것 되기를 바랐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알겠지요?
그랬는데 사람이 어떻게 됐어요? 점점 커지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큰 분도 부정해 버리고 전부 다 미래에 대하여 작아질 수 있는 길을 취했다 이거예요. 이 세계는 사망의 세계요, 요 세계는 생명의 세계다 이거예요. 요것은 하나님 세계요, 요건 사탄의 세계라구요. 자 그러면 인간 세계의 타락이 뭐냐? 인간은 공적인 하나님을 위하는 자리에 서고, 미래를 위하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이것이 공적인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과거에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래서 과거를 위하고 미래를 위하는 사람이 돼야 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결국 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하고, 미래의 후손을 위하고, 미래의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공적인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했느냐?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같이 있게 될 때 '야, 너 해와고 무엇이고, 자식이고 무엇이고, 나라고 무엇이고 생각하지 말라. 나만 생각하라' 그러셨겠어요? 「아닙니다」 '나를 생각하듯이 아담을 위하고 해와를 위해라' 그런 교육을 했을 거예요. 그런 말밖에 할 수 없다구요. '나만 사랑해라' 하면 하나님에게 과거는 없다는 거예요. 현재도 부정하는 것이고, 과거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을 대해서 '야! 너, 나 사랑하지? 날 좋아하지?' 해서 '그래요' 하면 '너,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해와를 더 좋아해라' 틀림없이 그랬을 거라구요. 교육을 잘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도 미래에 대한 관념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늘보다도 내일을 위해서, 내일보다도 모레를 위해서, 모레보다도 그다음을 위해서, 금년보다 내년을 위해서 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후퇴하는 것하고 전진하는 게 있는데, 현시점에서 후퇴하는 것은 지옥으로 통하고 전진하는 것은 천국으로 통한다 이거예요. 천국은 현재에 있느냐, 미래에 있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어디? 미래에 있게 됐어요, 현재에 있게 됐어요? 「미래에요」 현재가 아니라구요, 이게. 천국은 현재에 있는 게 아니라 미래에 있습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뜻을 위해 가고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일하고 있는데, 현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후퇴하는 사람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건 떨어지는 거예요. 지옥으로 향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 「예」 현재가 어려운데, 죽겠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후퇴해야지 어떻게 해?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전진해야 됩니다」
이렇게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가려 보게 된다면 간단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도 아담한테 교육할 때에 '야! 너희들 아담 해와, 서로 사랑해라. 너희들이 나를 좋아하듯이 나 이상 서로 사랑해라!' 이렇게 교육했을 거라구요. 그러니 '나 이상 사랑해라' 하는 원칙을 세워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공적인 지도자라면 말하게 될 때 '아, 너희들이 나를 사랑한다면 나보다도 미래를 더 사랑하지 말라' 이러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사탄편으로 가는 지도자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어차피 사탄편으로 가는 거예요. 그건 자기 중심이예요. 자기를 중심한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중심하는 개념이 생겨난 거예요. 그것은 결국은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미래가 없다구요.
지옥은 뭐냐 하면 미래가 없다 이거예요. 천국은 미래가 있는 것이요, 지옥은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도 미래가 있다구요.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적인 것은 나에서부터 더 큰 것을 원하는 것이요, 사적인 것은 나에게서부터 작은 것을 원하는 것, 후퇴하길 원하는 것입니다. 장래를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미래도 못 생각하는 거예요. 현재와 과거를…. 그거 알겠어요? 「예」
타락은 어디서부터 비롯됐느냐? 타락이라는 것은 공적인 의미의 미래를 갖지 않은 자리에서부터, 자기만이 중심된 거기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를 위하라는 길은 지옥이요, 남을 위하라는 길은 천국이예요. 딱 요런 개념이 생긴다구요.
나라는 것은 현재예요, 현재. 과거에서 현재에 연결된 것입니다. 남이라는 것은 미래예요.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이란 나의 다음 단계거든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도 아담에 대해서 말하기를 '너! 해와를 나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한 것은 뭐냐 하면 현재보다 크게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는 위해서 살라고 하는 거예요. 위해서 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나 혼자 있을 때는, 나 혼자서 살 땐 나를 위해 살지만, 상대가 있으면 상대를 나보다 더 위하고 사랑하라 이거예요. 부모는 자식을 더 위하라 하는 이런 단계가 돼 있다구요. 그리고 가정은 사회를 더 위하고 살아라 하는 관점에서 그런 개념을 우리는 찾아낼 수 있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부부가 돼 가지고는 부부들끼리 서로 사랑하는 것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하라 이거예요. 가족은 종족을 더 사랑하고 종족은 민족을 더 사랑하라, 민족은 국가를 더 사랑하라, 국가는 세계를 더 사랑하라, 세계는 하늘땅을 더 사랑하라, 이런 개념이 여기에 연속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발견했다구요.
자,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돌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예」 자 이게 왜 이렇게 도는 거예요? 둘이 왜 돌고 있어요?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 양자가 말하기를 '음, 나보다 더 작아야 돼. 크지 마라' 하면 우주가 안 생긴다구요. 그래서 요 둘이 하나가 돼서, '우리보다 더 사랑하는 물질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돌자' 이렇게 해야 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대우주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인들이 뭐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하늘땅, 하나님을 위하여 가자!'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게? 그 세계는 다 좋아하지요. 나도 그래요. (웃음) 이 말이 뭐냐 하면 서로 사랑하라 이거예요, 사랑. 사랑으로 얽혀서 우주가 하나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건 원리원칙이예요. 사랑, 더 위하는 사랑에 의해서 우주는 형성되어 나간다 하는 개념을 우리는 캐치할 수 있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틀림없어요.
한 가정이 있게 될 때, 그 가정이 친척들이나 동네 사람들을, 동네 전체를 자기 가정보다 더 위하면 동네방네가 그 가정과 하나돼요, 안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다 위하려고 해야 하나되지, '뭐 위해? 날 사랑해' 하면 킥! 거기서는 우주가 존속할 수 없어요. 우주가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공적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모르면 큰일난다구요. 그것이 공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소가 풀을 뜯어먹는 것은 사적이예요, 공적이예요? 풀의 입장에서 보면? 「공적입니다」 (웃음) 그럼 소의 입장에서 보면? 그건 사적이예요. 사적인데, '나도 풀을 먹는 데는 장래 인간에게 좋게, 인간 앞에 백 퍼센트 화답하기 위해서 먹는다' 할 때 그건 공적이예요. 사람에게 잡아 먹히는 것은 소에게서 볼 때 공적입니다. 사람이 소를 먹는 것은 사적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거보다도 큰 것을 위해서 먹는다' 할 때는 공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 작은 데서부터 큰 것을 향해…. 공적인 길이 어떤 것이냐? 이 말을 보니 이것은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이것을 위한다는 것이 이치가 아니냐 하는 것을 안다구요. 전부 다 공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요걸 볼 때에, 내가 먹을 때에는 그 자체로 보면 사적입니다. 그렇지만 먹는 데는 '나는 더 큰 것을 위해서 먹는다, 더 큰 것과 연관시키기 위해서 먹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요 작은 것이 큰 것과 같다는 관념이 성립된다구요. 떨어져서 보면 '이러한 형태 이게 전부 나로구나. 나의 연장이로구나!' 이런 관념으로 본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만 요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만약에 저 풀의 한 세포가 소를 통하고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살이 될 수 있다고, 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포 하나가 말이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세포가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몸뚱이의 세포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그 풀세포가 뭐 딴 걸 준다고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만 받게 되면…. 자, 여러분들 사랑하는 아내, 남편들이 말하기를 '아이구, 돈보다 나를 더 사랑해요' 그래요? '사랑이면 그만이다' 그러지요, 사랑을 위해 죽겠다고 하고 사랑을 위해 살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예수님이 말하기를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고, 높고자 하면 낮아지고 낮고자 하면 높아지고…' 했는데,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이게 멋진 말이냐 이거예요. 요걸 빼놓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죽었다면 그 아내에게는 죽은 남편의 그 사랑을 토대로 해서 비약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난다구요. 비약할 길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이게 엉망입니다. 황탕탕이라구. 세계 인류 가운데 어떤 거예요, 어떤 것?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의 잘났다는 개인주의자들이 천국과 미래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겠느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지옥이 되는 거예요. 지옥이 되는 게 망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치열한 활동을 해야 될 텐데 공사(公私)의 길을 확실히 몰라 가지고는 지치겠기 때문이예요. 지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희생하라는 것은 내 세포를 갖다 여기에 이식하는 거예요. 암 티슈(tissue;조직)를 갖다 이식하는 거예요, 암세포 모양으로. 그게 암세포보다 얼마나 더 빨리 퍼지겠어요? (웃음)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왜 우리 통일교회가 발전 안 되느냐 하면, 전부 다 힘든 것은 안 하려고 하고, 어려운 것은 싫어하고, 맛있는 것은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고생하는 것은 나 싫어' 하기 때문이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 '내가 이렇게 잘해 가지고 성공하겠다' 하는 것보다도 오늘 내일 오늘 내일 하며 희생하기에 바쁘다 보니까 없는 것 같은데 뒤에는 그저 자꾸 커 가는 거예요. '아이고, 나 요렇게 요렇게 되겠지. 하나님이 이렇게 해주시겠지' 그런 생각 없다구요. 하나님이 해주겠으면 해주고, 내 갈 길을 알았으니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야 된다는 걸 알았으니 내가 세계를 위해서 갈 때까지 개인을 위해서 나는 가는 거예요.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야 알아주겠으면 알아주고 세계야 알아주겠으면 알아주고, 가는 거예요. 가다 보니까 세계가 달라지고 부활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 앞에 있던 것이 부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나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나라에 오게 되면, 그 나라 대통령보고 '야 이 녀석아! 너는 세계를 위해서 가야 돼 ! 이 나라 백성보다 더 사랑해야 돼' 그렇게 말하게 돼 있지, '너희 나라를 생각하는 이상 세계를 사랑하면 안 된다!' 그러게 돼 있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건 뭐냐 하면 자기 앞의 더 큰 단계를 위해서 열심히 하면 된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면. 영계에서는 이게 자연히 생겨나게 돼 있지, 뭐 여러분들이 위한다고 생겨나요? 창조원칙 이상이 그래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이 '홈 처치를 하라' 하는 것은 공적이라구요. '에이 홈 처치는 왜 해?', 핑계대기를 '아이고! 신문사가 바쁜데 둘씩 어떻게 하라구!' 이러는 사람에게 '너 밥만 먹어라. 물 먹지 마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오! 나는 물도 먹고, 아이고 다른 것도 먹고, 다 먹어야 됩니다' 할 거예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하겠다면서 홈 처치만은 안 하겠다는 그거는 안 돼요. 그건 틀렸다구요. 다 같이 해야 됩니다. 물 먹고 밥 먹듯이 같이 해야 돼요. '밥 먹는 것보다, 물 먹는 것보다 나는 더 기뻐한다' 그 생각이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밥을 먹고 물을 먹는데, 왜 먹어요? 홈 처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을 먹고 물을 먹는 것보다도 홈 처치를 더 위하겠다는 마음이라도 가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안 가지면 안 된다구요. 탈락이 돼요. 정 바쁘면 잠이라도 거기 가서 자야지요. 자기라도 해야지요. (웃음) 일을 못 하면 보기라고 해야지요. 사랑하는 사람인데 일년 열두 달 한번 가 보지도 않고 돌아다니다가 와 가지고 '잘못 했어!' 하면 안 된다구요. 사랑은 못 해줘도 와서 한번 봐 주고….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또 홈 처치에는 영적으로 계시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안 가면 그때에는 여러분의 복을 빼앗긴다구요. 홈 처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원형 철망에 갇혀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걸 두들기며 '나 이거 철망 따 줘! 아웅다웅, 아웅다웅' 하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웃음) 해방해 달라고 그러는데 듣지도 않고 가 보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그걸 못 하겠으면 기도라도 해야지요. 쭈그리고 앉아 가지고 밥 먹을 때에도 '아이구, 하나님! 내 홈 처치 못 가서 미안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걸 안하고 세 끼 밥 먹지, 이 녀석들! 그리고 '아, 선생님이 좋은 거 가르쳐 줬다. 기도라도 해야 된다고 했으니 나 기도하면 된다' 한다면 그거 안 된다구요. (웃음) 기도를 했으면 행해야 돼요. 한 번 기도하면 한 번 갔다 와야 된다구요. 한 번 가서 봐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산에 올라가서라도 한 번 쓱 봐 주고 온 것 갖고 기도해야지요. 매일 기도만 하면 어떻게 돼요?
이번에 약혼식에 참석한 사람들 손들어 봐요. 그 홈 처치에 약혼자가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있다면 거기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눈으로 매일 보면서 이렇게 하는데….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홈 처치가 여러분의 피앙세만도 못한 거예요? 「아니요」 피앙세하고 합해 가지고도 희생해야 됩니다. 희생해서라도 홈 처치를 해야 돼요.
피앙세끼리 편지 써요, 편지? 일년 동안 편지 쓰지 말라구요. 전부 다 끊어요. '아이구! 뭐 쫑알쫑알…' 하는데, 홈 처치를 더 사랑하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원칙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내 말이 아니예요. 공적인 말이예요, 공적인 말.
선생님으로 말하자면 선생님은 뜻을 위해서 가정도 파괴해 버렸다구요. 큰 죄 같지만 죄가 아니라구요. 내 자신을 위해서 그랬다면 그건 죄예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했다면 모를까. 공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혼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내가 되었으면 선생님이 '야, 너 세계를 위해서 같이 희생하자!' 하면 '예' 하며 따라가야 돼요. '아이고 나 싫소!' 하면 내가 이걸 따라가야 되겠어요, 버리고 가야 되겠어요? 죄라구요. 따라가면 용서 못 받는다구요. 죄라구요. '당신은 가더라도 난 안 가겠다' 해야 된다구요. '내 아들딸을 위하고 나를 중심삼지…' 그랬으면 오늘날의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 「안 생겼습니다」 안 생겨났다구요.
자, 만약에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공적인 입장에서 희생시켜 여러분에게 원망을 심어 주었다면, 여러분은 사적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죄지은 것같이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공적이예요.
내가 만약에 미국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국회와 싸우지 않고 카터 대통령과 싸우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나를 위해 싸우지 않고 미국을 위해, 세계를 위해, 하늘을 위해 싸우자 이거예요. 나를 희생하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와 하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감옥에 갈 생각을 하고 싸운 거예요. 감옥과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요전에도 아프리카에서 우리 선교사가 희생을 당했다구요. 그런 보고를 들을 때에 어떻겠어요? '너는 너로서 갈 길을 간 것이다' 했다구요. '너는 그 나라 통일교회의 조상이 될 것이다' 이런 거예요. '네가 만약에 레버런 문 같은 입장에서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죽었다면 세계의 조상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도 그런 길을 지금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를 위해서 마음 쓰지 않아도 그는 어느누구보다도 공적인 삶을 산 거예요.
보라구요. 세계 가운데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보호를 받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세계를 필요로 하고 하늘을 필요로 하느냐? 하늘이 있으면 하늘은 세계를 보호해 준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필요하고 하늘이 필요하지요. 이게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보호될 것인데 이게 깨어졌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요걸 다 지워버리면 요런 선이 벌어진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직선으로 보호선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 말은 뭐냐 하면 24시간 보호한다는 뜻이예요.
자, 그러면 나하고 하늘하고 연결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 바깥에 하늘이 생긴다구요. 이 세계에 연결된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른 세계가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하늘과 연결되려면 이것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 경계선을 넘어야 됩니다. 영계에 가도 지금은 혼란된 타락 분위기에 젖어 가지고 그 타락성의 인연을 벗어나지 못한 영계의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권내에 있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 영계에 간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자꾸 나가려고 한다구요. 천태만상이라구요. 계급이 많으니, 다 다르니 자꾸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 선(경계선)을 넘어야 해요, 이 선을.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 끝날에는…. 경계가 있으면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게 이렇게 직선으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전부가 사방으로 퍼지려고 해요. 여기서는 이렇게 가려고 하고, 여기서는 또 이렇게 가려고 하고, 또 이렇게 가려고 하고, 전부 다 그래요.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원래는 모두가 이렇게 와서 이렇게(직선으로) 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영계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걸 볼 수 없고, 이걸 볼 수 없으니 막 혼란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타락의 길을 걸어왔으니 여기서부터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이 길을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영계에서 이걸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반대로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영계에서 찾아 들어올 때는 여기서부터 거꾸로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영계도 지상세계와 연락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걸 하나님이 원하겠어요, 인간이 원하겠어요? 다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가 인간 세계에 합하여 접촉하고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는 것은 몇 세기, 몇백 년 만에 한 번씩 벌어진다는 거예요, 몇 세기 만에. 영계하고 인간 세계가 합동해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어요? 그러나 지금까지 해결 못 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런 은혜를 받고, 이렇게 영적인 체험하는 것이 싸구려인 줄 아느냐 말이예요. 인간 타락 이후에 지금까지 하나님이 모든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그 핵심적인 진액을 갖다가 그 포커스(focus;초점)에 퍼붓는 자리가 이 자리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 못 할 때에는 역사적인 참소조건에 의해서 판결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지금 레버런 문의 시대에 와 가지고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이렇게 나가라 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 세계를 찾아 들어가는 데 길이 두 길이지만, 개인이 종족을 위해 희생하면 이 개인이 종족권 내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직선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의 통일교회 시대는 무엇을 위해 일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일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일할 때에 들어왔다구요.
여기 미국 국민이, 미국 책임자들이 미국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희생해서라도 세계를 위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면 어떻게 되느냐? 나라가 생겨나요, 나라가. 나라가 여기에 생겨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상하는 나라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이 집이 나라를 위한 집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집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머리카락은 레버런 문을 닮았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날 닮았어요. 전부 다 요소가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력에 있어서 전부 통하는 거예요. 개인은 생명력이 통하고 우주는 사랑력이 통한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생명력은 내 개인을 위한 것이지, 우주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우주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내 생명을 위해서 사랑의 길을 가라는 것은 정의의 길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막연해서는 안 돼요. 확실해야 된다구요.
밥 먹는 것, 생명을 위해서 밥 먹는 것은 사실 진리라구요. 내가 밥을 사랑하는 것은 진리라구요. 그건 진리라구요. 진리는 뭐냐? 영원한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밥을 영원히 먹어야 된다구요. 먹는다는 것은 진리요, 그 진리는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은 진리요, 진리는 영원합니다. 그건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선조도 사랑을 찾아가야 되고, 천년 만년 인간들은 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라구요. 먹는 것도 진리고,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도 진리고, 아들딸을 낳는 것도 진리입니다.
그래서 암만 여자가 힘들더라도 애기를 낳기를 바랍니다. 30이 되고 40이 되어 보라구요. '아이고, 내 다리가 찢겨 나가도 한번 낳겠다'고 하는 거예요. 젊은 처녀들도 시집가라고 하면 맨 처음에는 '아이구, 애기 낳는 것이 무서워 못 가겠다'고 한다구요. 그건 뭘 몰라서 그러는 거라구요. 30이 넘어 40이 되어도 '아이고, 애기 못 낳게 되면…' 그런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생각은 어디 가나 옳다고 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세계를 위하고 영계를 위하자! 여기 미국 같은 나라가 하늘 뜻 가운데에 있으면 영계를 위해서 가자, 영계를 넘어서 사탄세계의 악을 다 집어치우자구요! 자 그러면 영계를 위해다 잡아치우자 하는 데는 뭘 잡아치우느냐? 아이구 영계에 와서 디스코가 나쁜 걸 알았으니 그걸 치워 달라 이거예요. 아이고 프리섹스가 나쁘니 집어치워 달라 이거예요. 마피아 갱스타 다 나쁘니까, 전부 지옥가니까 치워라 이거예요. 담배 먹는 것 다 집어치우고, 술 먹는 것 다 집어치워라, 아편도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뭐 카바레인가 뭔가 하는 데에 가서 춤추지 말고 여러분의 집에 카바레 방을 만들어라, 그건 좋다 이거예요. (웃음) 카바레 룸, 디스코 룸! (웃음) 그래 놓고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한번 해라 이거예요. 그건 얼마든지 좋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가 하나된 후에는 지옥 간 영인들은 '아이고, 땅 위에 저 발판을 없애 주었으면 좋겠다!' 한다구요. 그걸 없애야 돼요. 저 뉴요커 호텔이 있는 8번가 거리의 그 창녀들을 보면 노상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예요, 지금은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은 세계복귀과정에 있어서 땀을 흘려야 할 때예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 기반을 못 닦았으니….
그래 그것이 뭐냐? 영계를 위한 거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그 사람은 눈을 감고 세상의 어디를 가더라도 지옥에 안 간다는 거예요, 눈 감고 다녀도.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좋겠지요?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통일교인들은 싸워 나가야 돼요. 오늘의 희망과 내일의 희망은 다르다구요. 금년의 희망과 내년의 희망이 다르고, 내년의 희망과 내명년의 희망이 다르고, 70년대의 희망과 80년대의 희망이 다르고, 80년대의 희망과 90년대의 희망이 다르다 이거예요. 2천 년대와 3천 년대의 희망이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피앙세 세계에서 뺑뺑 도는데, 못 나와 보는데, 영계는 전부 다 탁 트였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요 피앙세 울타리에 철망을 치고 가두어 두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상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거예요. 나갈래야 나갈 수 없다구요. 이걸 누가 치워 줘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또또또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시대에 이거 다 보고, 말씀 다 듣고도 안 믿고 말이예요, 죽어 가지고 자기 몇십 대 조상, 몇천 대 조상 수만 명을 통해 가지고 그저 죽을 고생을 해서 이 담을 헐려고 하나 그게 헐어져요? 누가 상대를 해줘요? 그러니 그 유리하는 처량한 신세를 여러분들은 어떻게 모면할 것이냐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영계가 없다면 내 이 놀음 안 해요. 하래도 안 한다구요. 영계를 알기 때문에….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야단나지요. 나라가 야단하고 세계가 야단하니 할 수 없이…. 네가 깨지면 깨졌지, 내가 깨지지 않는다구요. 이 하나의 벽 깨뜨리기가 쉬울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여기 이 벽 하나를 차 버리겠다고만 해도 사탄세계가 전부 다 야단해 가지고 '잡아죽여라!' 한다구요. 이런 것이 레버런 문 시대에 있어서 미국 이상 또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 시대에 있어서 그런 때가 또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지나간 것 같아요, 또 올 것 같아요?
통일교회가 7년 동안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공산당이 쥐는 날에는 그 이상의…. 카터하고 싸우는 데는 카터가 공산당을 지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레이건은 보수 기독교 사상의 재건과 전통적 사상의 재건으로 공산당을 타도하자, 이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카터가 공산주의자들을 도운 거예요. 반공을 못 하는 거예요. 공산당을 대처하는 데 있어서 미국 국민이 똘똘 뭉치지 못합니다. 통일교회가 레이건하고는 똘똘 뭉치지요. 미국 국민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이번에 얘기한 것이 '이제 레이건 행정부가 생겨났으니 공산당이 전국적으로 대학가에서 데모할 텐데 이 데모가 시작되면 누가 막아? 카프, 너희가 선두에 서라' 이거예요. 미국 국민은 모른다구요. 레이건도 모르고 미국 행정부도 몰라요. 대통령 취임식만 끝나면 공산당은 전국적으로 데모한다구요. 나라에서 판칠 거예요, 전국적으로. 보라구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는 생각지도 않는 것을 레버런 문이 지시하고 있다구요. 만반의 준비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불쌍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데모대에 나서서 그들하고 싸워야 되겠다구요. 공산당하고 싸우면 '어어, 레버런 문의 종교 단체가 공산당하고 싸우려고 그래?' 하고 싸워도 본체만체합니다. 공산당이 통일교회 이상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면 왜 싸우겠어요? 인간을 중심삼고 공적인 하늘을 부정하고, 세계 인류를 공산주의의 밥을 만들어서라도 제패하려고 하고, 자기들의 욕망을 위해서…. 그러니까 망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공적인 일을 한다면 왜 안 밀어주겠어요? 이게 노동자 농민을 위하는 정권이라고 말한다구요. 이게 상부구조에 대해 하부구조가 투쟁한다고 얘기합니다. 상부구조가 뭐예요? 상부구조가 과거의 하나님인데 투쟁해서 되겠어요? 투쟁하면 사탄이지요. '노동자, 농민을 위한 것이다. 노동자, 농민, 중류 이하를 위한 것이다. 그러니 상류계급은 다 잘라 버리자. 위를 잘라 버리자' 이거예요. 상하가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하지 않고, 상하를 파탄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니 이것은 우주를 파괴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진리의 세계에 위배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 싸운다구요. 통일교회의 반공운동은 나라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공적인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해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이 세상은 나라를 취하려고 하고, 세계를 취하려고 해요. 공적인 게 전부 사적으로 되었어요. 프리 섹스니 디스코니 마약이니 해 가지고 자기 위주한 지옥을 만들었어요. 자기 중심한 지옥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게 아니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이것을 몰랐으면, 레버런 문이 이것을 몰랐으면 앞으로 세계는 희망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통일교회가 어떤 건지 모른다고 한다구요. 금 쪼가리 가지고도 금을 모른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가치를 알고 통일교회 가치를 알아요? 말 들어 보니까 귀하다는 걸 알지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의 입장이 손해만 봤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적인 관에서 보게 될 때에, 미국의 입장이라든가 공산주의의 입장이라든가 오늘날 사상세계의 입장이라든가 물적, 사상적 입장을 보게 될 때에, 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비판하고 정도를 가려 가지 않고는 망한다구요. 언제인지도 모르게 사탄의 그물에 씌워져 버리면 망해 버리는 거예요.
자, 미국 식구들은 미식축구를 좋아하지요? 좋아해요? 「예」 그러면 그것의 최고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두 패로 싸워서 올라가야 됩니다. 두 패가 싸워 가지고 한 패가 올라가지요. 토너먼트식으로 이렇게 올라가지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미식축구 좋아하는 사람들도 구경할 때 어느 것을 구경하고 싶겠어요? 세계대회를 구경하고 싶겠어요, 방안에서 애기들 데리고 볼 가지고 노는 걸 구경하고 싶겠어요? 「세계대회요」
여기가 축구 올림픽 대회예요. 하늘땅을 종합한 축구 올림픽 대회와 유치원 체육대회가 있다면 하나님이 어느 대회에 나와 앉겠어요? 유치원에서 하는 체육대회에는 하나님 대신 유치원 원장에게 '야, 너 가라!' 이런다구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축구와 마찬가지로 법에 위배되는 것은 지는 것이요, 법을 통해서 이기는 것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긴 사람이 '야, 너 못 올라간다' 하고 부정해요. 구경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올라가 킥! 차 버려도 최후에는 '아이구 내가 잘못했다!' 한다구요. 자기가 잘못했지요. 최후에 잘못하면 죽어야지요. 자, 요 공식이 여기에도 적용 된다는 거예요. 그거 틀렸지요? 「……」 아니예요, 맞아요? 노(No)? 「예스(Yes)」 자 그다음에 또 올라가요. 올라간다구요. '노'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오─예! 「오─예!」 오─갓(God)! 오─인천! (웃음)
영어로 말하면 오─갓(Oh God!;야단났다) 할 때는 제일 나쁜 말이 된다구요. 의미가 나쁜 말이예요. 나쁜 말이 왜 됐느냐, 좋은 말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을 바랐는데 사탄을 잡았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을 찾던 사람이 번번이 사탄한테 끌려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은 슬퍼도 나는 것이요, 기뻐도 나는 거예요. 그러나 본질이 다르다 이거예요, 본질이. 눈물 보고 천국이라고도 못 하고 지옥이라고도 못 해요. 자, 그래서 '오 갓'은 모든 것 중에서 하나의 감탄을 의미하므로 나는 이것을 좋아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자, 그래 하나님이 축구를 좋아한다면, 하나님이 어느때에 나타나시겠어요? 「세계대회입니다」 이 세계대회예요. 그럼 대회 중에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대회가 뭐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좋아한 것이 뭐냐 하면 종교대회예요, 종교대회. 지방에서는 뭐 종이 짜박지 놓고 섬기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다가 요 조그마한 것이 커 가는 거예요. 이래서 내가 옳거니 네가 옳거니 하고 종교 싸움이 얼마나 많아요?
지방 종교는 말이예요, 여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에 있지요. 여기 미국은 종합적이니까 이렇게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지만 말이예요. 지방 종교는 단일민족으로 되어 있지 잡종민족으로 안 돼 있어요. 오색 인종으로 돼 있지 않다구요. 조금 나은 종교가 나오면 또 싸우고, 또 싸우고, 또 싸우고, 이렇게 돼 있다구요. 지금 통일교회하고 누구하고 싸워요? 유대교! 유대인들이 레버런 문과 싸워요. 기독교인들도, 공산주의자들도, 독재자들도 레버런 문과 싸운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예요? 「예」
싸우는데 레버런 문이 챔피언 노릇을 잘해요, 못해요? 「잘합니다」 나는 챔피언이니 내가 싸워야 돼요. 여러분들은 응원이나 잘하라는 거예요, 응원. 「예」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뭐 그런 건 나 싫어. 홈 처치 싫어. 레버런 문 말씀은 좋은데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은 싫어, 싫어!' 하며 전부 다 불평 아니예요? (웃음) 선생님은 뭐 놀고 먹는 줄 알아요? 내가 그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서 혼자 주먹 가지고 이 나라와 싸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하고도 싸우고, 공산당하고 싸우고, 기성교회하고 싸우고 있는데 지고 있어요, 이기고 있어요? 스코어가 어떻게 돼, 스코어가? 「이기고 있습니다」 이건 종교 올림픽 대회니까 전세계 젊은놈들이 전부 다 몰려와요. 이들은 '무니! 무니! 나는 무니가 싫어!' 하며 야단이고, 영계에서는 '나는 무니가 좋아! 무니! 무니!' 하는데 이 두세계가 싸움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사탄세계는 '아, 우리 집안도 무니 때문에 망한다. 아이고! 아이고!' 하고 영계에서는 '잘한다! 잘한다!' 그런다구요.
지금 스코어(score)가 어때요? 우리가 우세해요. 세상이 우세해요? 「우리가 우세합니다」 공산당들이 날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미국의 국무성도 날 무서워하고, 기독교, 유대교도 '레버런 문!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에이! 에이!' 해요. 그래서 이제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내가 코치가 되어 여러분들을 사탄세계와 싸우게 해 사탄세계를 빵빵 때려눕히고 있으니 '저놈의 코치 죽으면 좋겠다'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이 나가서 지는 거예요, 이기는 거예요? 「이깁니다」
홈 처치를 여러분이 하고 있어요? 「예」 홈 처치 360집 대해 가지고 할 수 없는 자리에서 이걸 어떻게 돌파하겠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걸 하면 세계의 배리어(barrier;장벽)를 전부 다 폴 다운(fall down;쓰러뜨리다)시키는 가치를 주겠다는 데도 못 하겠어요? 지금 어디 가서 싸우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세계 제일의 챔피언을 결정하는 그라운드가 어디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여기서 통일교회 팀도 세계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요? 「예」 이 싸움에서 지는 사람은 챔피언 못 된다구요. 사실이예요? 「예」 자, 그럼 여러분이 통일교회 사회에서 싸워서 이기는 챔피언이예요, 싸워서 지는 챔피언이예요? 「이기는 챔피언입니다」 지는 챔피언? 「이기는 챔피언입니다」
엊그제 편지가 왔는데, 내 그런 편지는 처음 받았다구요. '아이고, 선생님! 펀드레이징 제도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바로 어저께라구요. '펀드레이징 제도를 만들어 주셔서 펀드레이징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생각지도 못하고 배우지도 못하였던 것을, 대학에 가서도, 학교 선생 노릇을 하는 가운데서도 모르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게 해줘서 진실로 고맙습니다' 한 거예요. 내 여기 와서 처음 그 말 들었다구요. 그때 '오─하나님!' 했어요. (박수) 자, 그런 사람은 그걸 좋다고 하고 전부 다 하늘을 찬양하는데 왜 통일교회 교인들은 싫다고 해요?
이 홈 처치라는 하나의 발판이 나를 지옥가게도 하고 천국가게도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앞으로 영계에 가서 홈 처치를 못 해 가지고 전부 나쁜 곳에 가게 되면 '선생님! 왜 홈 처치를 만들었소? 내 그것만 없으면 걸리지 않고 좋은 천국 갈 텐데 왜 홈 처치 만들었소? 할 거라구요. 그때 홈 처치를 한 사람들이 '말도 마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선생님 하라는 대로 안 했지, 나같이 한 사람은 더 좋은 천국에 와 있는데 뭐야?'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홈 처치 한 교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못 한 여러분에게 참소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만히 있는 거예요, 가만히. 선생님은 말하지 않는다구요. 가만히 있지요.
홈 처치를 열심히 하다 간 통일교회 영인들이 거기에 가 있거든요. 여기서 홈 처치 열심히 하고 간 통일교회 식구가 있다 이거예요. 그들이 참소한다구요. '말도 마라, 나 홈 처치 함으로 이렇게 되지 않았느냐' 한다구요. 자, 지방에서 일등한 사람이 여기에 올라와서 지게 되면 일등이 남아져요, 없어져요? 여기서 지게 되면? 없다구요. 공(空)이예요, 공.
여러분들 중에서 '아이고, 내가 10년 동안 펀드레이징을 다 했는데 이것 못 했다고 이럴 수 있느냐? 아이고, 나 챔피언으로 취급해 다오!' 그런다고 그게 통하겠어요?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그것은 홈 처치 때의 빛나는 훈련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내가 펀드레이징을 잘해서 한 3년 동안에 360집 전부 다 사 가지고 주겠다' 그러면서 펀드레이징을 한다고 하게 되면 그건 통한다구요. 남들은 홈 처치 10년 해 가지고도 하나 못 만드는데 1년 이내에, 3년 이내에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다구요. 내 말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 요게 인정돼요, 안 돼요? 안 되지요? 이게 인정돼요, 안 돼요?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세계 챔피언들이니 선생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지상과 영계, 우주적인 챔피언의 자리에 있어요. 이게 밥 먹던 개가 거기 가서도 밥 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빵 먹던 녀석한테 고추장과 김치를 먹으라면 고추장도 안 먹고 김치도 안 먹고 빵을 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무니 양식인데 말이예요. 인공위성 탈 사람이 가벼운 것을 먹어야 될 텐데, 전부 다 무거운 것을 먹어서야 되겠어요? 먹으라고 하면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만든 밥이니 먹어라 이거예요. 먹어야 돼요. 소화시켜야 돼요. 사실이라구요. 아, 말은 좋아하면서 행동은 싫다고 한다구요. 먹기는 좋다고 하면서 소화해야 에너지가 생기는데 말이예요, '아이구! 놀겠다' 이런다구요. 나가서 활동하고 싶지 않은 것이 여러분의 입장이지요. 그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행동으로 할래요? 「예」
링에 올라갔으면 쳐야지요. 치는 게 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링에 올라가서는 쳐야 된다구요. 치지 않는 게 손해예요. 선생님도 미국이란 링에서 치는 거예요. 카터를 쳤고, 레이건도 잘못하면 또 칠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건 지극히 사적이 아니라 지극히 공적이다 이거예요. 우주사적인 공적 길의 선두에 서서 오늘날 인류 앞에 내가 제일 좋은 선물을 주는데 여기에 대해 몰라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홈 처치 운동을 하는데, 요즘에 조깅운동이 벌어졌다구요. 잘됐다구요. 그러니 홈 처치를 향해서 뛰자 이거예요. 360지역의 가정 울타리, 종족 울타리를 넘어 사탄의 장벽을 얼마든지 뛰어넘어도 좋다구요. 그 담을 뛰어넘으라구요. 가정의 담, 종족의 담을 헐고, 백인 흑인의 벽을 다 차 버리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 싫다고 하는 것은 사적이예요.
공적인 것은 천국을 향하는데 사적인 것은 지옥을 향해요. 이걸 통하여 세계에 대한 희망, 하늘땅에 대한 희망,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나가자 이거예요. 미국 사람이 미국 내에서 홈 처치를 한 후에 다른 나라에 가서도 홈 처치를 하고, 그리고 영계에까지 가서라도 홈 처치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명령을 내려서 엄청난 일을 시켜야 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번 해볼래요? 「예」 자, 홈 처치 링에 올라갈래요? 「예」 거기서부터 공사(公私)가 가려져요. 공사에 대한 뜻을 확실히 알았지요?
자, 아까 말했듯이 하나님은 이렇게 여기에 계시고, 우리는 여기서 이것을 가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상적으로 전부 다 이렇게 되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의 사상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생각하실 때에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있지만 전부 다 그냥 그대로 가지고 나온다구요. 그것이 이 권에까지 가기 위해서는 개인에서부터 요만한 가정, 요만한 종족…. 이렇게 올라간다구요. 영원히 이것이 중심선을 통하는 거예요. 요 중심하고 요 중심하고 요 중심이 만나는 거예요. 요게 돌아가면 이게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요것이 돌아가면 어때요? 전부가 돌아간다구요. 자, 이게 돌아가면 이거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돌아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하늘이 돌아가면 여기도 돌아가요. 사적인 관념 없이 공적인 관념만 있으면, 하늘이 돌아가면 다 돌아가 버린다구요. 또 여러분들이 돌리면 하나님도 돌아가고, 여러분 후손도 돌아갑니다.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미래에 가서는 요것도 다 돌아간다구요.
요게 돌아가게 되면 이게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그러면 이것이 돌아가는 것보다 이게 힘이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센터가 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과 나와 후손의 3점을 통하는 길만이 언제나 크다구요. 언제나 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하나님이 무엇으로 세우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돌리고 남을 수 있는 힘이 뭐냐? 무엇으로 세우느냐?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의 힘. (판서하심) 그거 좋아해요? 「예」 정말? 「예」 미국도 사랑을 가지면 돌아가요, 안 돌아가요? 「돌아갑니다」 여러분들도, 악당 같은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사랑해 주며 '전부 다 돌아가!' 하면 돌아가고 싶어요, 안 돌아가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습니다」 우주도 그렇다구요. 강아지 새끼도 사랑해 주면 돌아가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되고 싶다'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런 관념을 가지면 이것이 전부 다 걸려 넘어간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생활은 횡적인 무대를 연결시키고, 사랑은 종적인 무대를 연결시킨다는 거예요. 생명은 횡적인 무대를 연결시키고, 사랑은 종적인 무대를 연결시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둘이 합해야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니 뭐니 하는 말은 다 중심적 존재라는 말이예요. 공적이란 것은 뭐냐 하면, 종적인 사랑의 권에 접촉할 수 있는 내용의 사고방식입니다. 이것이 공적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념이 있어야 돼요. 개인에 대해서도 그런 관념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에 있어서도, 우주에 대한 모든 사랑에 있어서도 중심에 가장 접근해야 합니다. 가정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양보하거나 희생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구요. 선을 위해서는 다 좋은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다 좋은 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여러분에게 '얘얘얘, 이놈의 간나야, 공부 왜 안 해!' 하고 채찍질하는 것이 선이예요. 때려도 된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할 때는 때려도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어떻게 하시느냐? 십자가의 길을 가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전부 다 높은 사랑의 차원에 갖다 놓으려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여기까지 갖다 놓아야 중심이 되지요. 이게 얼마나 무거워요? 그래야 여러분은 보다 풍부한 사랑의 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이 미국 왔다가 보따리 싸서 도망갔으면 센터가 됐겠어요? '너, 공산당하고 싸우고 공산당보다도 강해라' 이거예요. 강한 것이 뭐냐? 내가 사랑을 중심삼고는 강하기 때문에 통일교인도 강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통일교회는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면 공산당도 무서워하게 되고 사탄도 무서워하게 돼요. 왜? 무엇 때문에? 사랑의 축이기 때문에. 요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돼요. 요 자리를 찾아 들어가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사랑을 가지고 돌아가면 우주가 돌아갑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이제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가르쳐 줘도 하나도 몰라요.
학생이 공부 안 해서 낙제된다고 해서 그 유명한 학교가 나빠지는 게 아니라구요. 낙제생이 많을수록 유명한 학교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사람들이 많이 떨어진다고 통일교회가 나쁜 것이 아니라고 나는 봐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지금 떨어져 나갈래요? 「아니요」 패스예요? 「예」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나갔어요. 많은 사람들이 낙제의 길을 택한 거예요. 내가 많은 어려움을 준 것은 그들을 낙제시키기 위한 게 아니예요.
복싱하는 데 '따따따따딱!' 하는데, 나 그거 좋아해요. 치면 칠수록 운동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뭐라고 해요? 「펀칭 백입니다」 펀칭 백! 나는 펀칭 백을 좋아한다구요. 암만 쳐도 요동하지 않아요. 여자들은 펀칭 백 좋아하지 않지요? 남자들은 좋아한다구요.
자, 이만하면 여러분은 이제 세상이 어떻게 돼 있고, 오늘날의 역사가 어떻게 돼 가고, 우리 개인은 어떤 길을, 사적인 길, 공적인 길 중에 어떤 길을 가야 된다는 걸 알았어요? 이것은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고, 잠자는 것보다도 중요하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잠 안 자는 거예요, 잠 안 자요. 금식하라 이거예요. '아이구,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새해인데 집에 안 보내 줘요?' 이러면 안 된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중요한 것이 셋 있는데 셋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그리워 가지고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처럼 보고 싶어해야 합니다.
여러분, 미국 젊은이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세계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자신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얼마나 불쌍하고 비참해요? 희망이 없어서 알콜을 먹고 마약을 먹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구하기 위해 자기 일신이 희생되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는 걸 내가 탁 때리는 것도 뭐라구요? 레버런 문은 때리기를 잘해요. 때리는 건 뭐냐? 여러 사람한테 자극을 주기 위해서예요. (웃음) 그렇다면 그것은 공적이라구요. 여러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교재로 그러는 거예요. (웃음) 다르다구요. 생각이 다릅니다. 선생님은 거기에 아주 화해 버렸어요. 자연스럽다는 거예요. 내가 이러는 게 여러분들에게도 자연스럽고 좋다구요. 나쁘지 않다구요. 사랑에는 그런 게 문제가 안 돼요. 그런 의미에서 사랑은 위대한 거예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결혼하고 이혼을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아닙니다」 둘이 합하여 가정을 사랑하고,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종족을 사랑하고, 종족이 희생해 가지고 민족을 사랑하는 길이 남아 있는데 헤어질 수 있어요? 그런 동반자인데, 지극히 가까운 친구요, 지극히 가까운 한 다리와 같은데…. 한 다리예요.
종족을 위해 싸우는 데 혼자서는 안 돼요. 혼자 종족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예요. 가정을 가지고 종족을 위해서 싸우게 돼 있다구요. 가정이 없으면 종족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세계도…. 가정 중심하고 종족을 위해 희생해야 사탄세계가 무너지게 돼 있지, 가정 없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이 축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가정을 무엇보다 사랑하라는 건 그런 의미에서 사랑하라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세계를 끌고 돌기 위한 관문인 줄 모르고, 이걸 다 집어치우고 '우리 둘이 가자!' 하는 건 망해야 되는 거예요. 지옥가는 거예요, 지옥. 다 따 버리고 말이예요. 그게 뭐예요? 하늘나라의 도둑놈이예요. 그건 지옥간다구요. 하늘나라의 감옥이 지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나를 왜 제일 사랑하느냐? 세계를 감고 돌아가도 내가 부러져서는 안 되겠다는 입장에 있어야 되는 것을 모르고 세계가 전부 다 나에게 굴복할 때가 온다며 살아가는 그 사람은 도둑놈이라구요. 내가 세계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축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걸. 알겠어요?
자기를 사랑하는 데 더 전념하지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요? 그거 맞는 말인데, 세계를 사랑하고 난 후에 자기를 사랑해야 되는데 세계를 다 그만두고 자기를 주장하는 건 사탄이예요. 세계를 사랑하는 건 공적이예요. 자기 중심삼고 '나를 사랑해라' 이건 사탄이예요, 사탄. 사탄과 하나님과는 그게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공적인 계획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요, 자기 중심삼으면 자동적으로 파괴돼요. 또 여러분들이 자신을 중심삼고 하게 될 때에는 자동적으로 지옥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고것 차이예요, 고것 차이.
여러분들이 중심이예요. 레버런 문이 뭐라고 하든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여러분이 만약에 누구에게 책임을 지우면 여러분들이 지옥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서 죽을 지경으로 따라가면 가정, 종족이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가는 거지요. 그런 말을 듣게 될 때에 절대 공적인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한 것이 틀렸으면 거 정말 지옥가는 거예요. 이것이 틀리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천국간다는 거예요. 그 말을 따라가면 천국가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예수님은 '천국이 어디 있느냐? 네 마음에 있다. 지옥이 어디 있느냐? 네 마음에 있다' 그랬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야! 이게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구나! 그러니 이를 악물고 사탄세계를 쳐부수어야 돼요. 이 투쟁이 필요한 거예요, 투쟁이.
자, 오늘 말씀 듣고 금년부터는 한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과거는 다 잊어버리고 1981년부터 새로 시작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어이구! 자, 기도하자구요.
통일교회 사람에게 있어서 '축복(祝福)' 하게 되면 대번에 결혼을 생각하게 된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딴 단체와 다른 특징이 아니냐 생각하게 됩니다.
이 축(祝)자를 보게 되면, 이것(示)은 동양 글자로 옷 의(衣)자라구요, 옷 의 자. 이건(兄) 형이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요건(口) 뭐냐? 요건 입이라는 말이예요, 입.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람은 뭐냐 하면, 언제나 이 입이 문제라구요. 먹는 것이 문제고, 입는 것이 문제입니다. (웃음) 언제나 이 형(兄)자를 쓸 때 말이예요, 이것(ノ)은 아벨을 상징하고, 이것(兄;오른쪽 아래 삐친 글자)은 가인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아벨은 내려가고 가인은 올라간다 이거예요.
또, 이 복(福)자를 보게 되면, 복의 이것(福;오른쪽 부분)은 말이예요, 한 일(一)자에다, 입(口)에다, 밭(田)이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 하면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입' 하면 사람을 상징하고, '밭' 하면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示)이 옷 의(衣)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렇기 때문에 모든 입는 것의 표시다 이거예요, 입는 것.
자, 그러면 우리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게 뭐냐? 여러분! 우리가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할 때에 마음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얘기 했습니다, 마음에 대한 내용. 마음이 제일 귀하고 좋은 것입니다. 그 마음이 옷이 되어 가지고 무엇을 입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누굴 입혀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은 하나님의 옷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하고 마음, 마음은 클로드(clothes;옷), 옷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다음엔 뭣이 되느냐? 여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바디(body;몸)가 있다 이거예요. 바디는 뭐냐 하면 마음의 옷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남자가 있고,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럼 남자 앞에 여자는 몸과 같이 되어야 됩니다. 옷이 되어야 됩니다. 또, 그다음에 부모가 있으면 부모 앞에 뭐가 있느냐? 자식이 있다구요. 자식이 옷이 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엔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이 있는데 일족이 옷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민을 중심삼고 볼 때, 일족들, 무슨 뭐 스미스니 미스터 박이니 미스터 문이니 뭐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맥도널드니 뭣이니 하는 그 일족을 중심삼고 미국 자체의 국민은 옷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되었으면 그다음엔 세계는, 세계인류는 뭐냐? 미국의 옷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천지인(天地人)이 되는 거예요, 천지인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람이 울타리가 되고, 이 울타리가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일상생활에서 사람이 중요시하는 것이 뭣이냐? 먹는 것을 중요시하느냐, 입는 것을 중요시하느냐? 미국 사람은 먹는 것을 중요시하고, 한국 사람은 입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다르다구요. 한국 사람의 특징이 뭐냐 하면, 못먹으면서도 입는 것만은 잘 입으려고 한다구요. 좋게 보이려고 노력한다구요, 좋게 보이려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 좋게 보이고, 자기 형에게 좋게 보이고, 자기 친척에게 좋게 보이고, 자기 나라에 좋게 보이려는 이러한 관념이 동양사상에는 강합니다. 그러면서 그 시대 사람들에게, 그 시대 환경을 중심삼고 전체 앞에 잘 나타내야 된다 하는 문제를 늘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개념이 이제 머리에 들어올 거라구요. 그래 복이 뭐냐 이거예요. 블레싱(blessing;축복)이 뭐냐? 블레싱이 도대체 뭐냐 이겁니다. 여러분들, 개인에게 있어서 복이 뭐냐? 내가 눈을 정상으로 가진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눈이 정상적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눈이 있기는 있되 하나가 찌그러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눈이 말이예요, 눈이 이렇게 생겼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그렇게 돼 있으면 눈이 보는데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봐야 된다 이거예요. 눈이 이렇게 된 것이 노말(normal;정상적)이라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 눈을 보면 눈이 옆으로 많이 왔다갔다하나요, 위로 많이 왔다갔다하나요? 「옆으로 왔다갔다합니다」 옆으로 많이 봐야 하는데 이게 이렇게 생겼으면 얼마나 거추장스럽겠어요? 이게 이렇게 거꾸로 생겼으면 얼마나 방해가 많겠나 말이예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걸 볼 때 눈이 이렇게 생긴 그 자체는 이렇게 옆으로 보는 것이 많기 때문이예요. 그래, 눈은 주로 옆으로, 좌우로 보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눈이 정상적이면 그게 복이라구요. 그래, 거울 볼 때 그거 생각해 봤어요?
자, 이거 눈썹, 눈썹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이게 없으면, 요즘은 간단한 걸 좋아하는데 이거 없애 버리면 얼마나 좋아요. 만약에 눈썹이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이 눈썹이 있기 때문에 경계선도 되고…. 모든 것이 참 예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내게 눈썹이 있는 것이, 이 속눈썹이 있는 것이 감사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눈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땀 흘리면 땀이 어디로 가요? 사람들 이마를 보게 되면 줄이 있다구요. 이 미스터 박은 줄이 없구만. 사람의 이마에는 줄이 있게 마련이예요, 대개의 경우. 이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데 땀이 나면 전부 다 흘러가게 마련이라구요. 이 눈썹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방어가 되는 거예요. 방어선이예요. 눈은 깊은데 그 위에 싹 눈썹이 올라와 있다구요. 방어선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옆 사람이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귀해요? 그걸 볼 때 눈썹이 있어서 고맙고, 정상적이어서 고맙고, 이거 다 고맙다 이거예요.
또, 코도 그렇다구요. 코가 옆으로 뒤집어졌다면 얼마나 꼴 사납겠어요. 옆으로 이렇게 되었다면, 하나님이 이렇게 옆으로 만들었다면 이런 코가 되었을 거라구요. 이게 이상적이지 이게 뭐예요? 이런 사람은 코가 이렇게 됐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 웃게 될 때에…. 한번 웃어 보라구요. (웃음) 이 입이 왜 전부 다 이렇게 되어요? 입이 또 이렇게 들어가 있으면 안 되거든요. 얼마나 멋지냐구요. 그리고 이거 입술 가장자리를 보라구요. 싹 요렇게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흘러 내려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게 될 수 있으면 뒤로 멀리 가는 게 좋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넓을수록 그 사람은 잘사는 거예요. 모든 면에서 포용력을 갖는다는 겁니다. 입술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저 사람은 말 많이 하게 생겼고, 저 사람은 그저 싫어도 저렇게…. 입술이 두툼하면 묵묵하고, 얄팍하면 살살 거린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거울을 보면 언제나 '아이구! 내 얼굴 못생겼다! 아이구, 왜 이럴까? 요렇게 생겼으면 좋겠는데 아이구!' 이럴 거예요. 그거 잘못이예요. 여러분 자신의 얼굴은 몸을 대표적으로 표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정상적인 것, 내 눈을 봐도 정상적이라면 이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것은 역사성을 말하는 거예요, 역사성을.
자, 여러분이 다 정상적인데 눈 하나가 돌지 않고 가만히 버티고 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너의 소원이 뭐냐? 네가 원하는 복이 뭐냐 할 때, '아이구, 눈이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답하기 마련입니다, 딴 데가 아무리 잘생겼어도, 전부 다 백 점 맞을 수 있는 미남인데도 그 하나로 말미암아 모든 면에서의 백점 점수가 영으로 돌아갈 수 있다구요. 자, 그럼 눈은 그만두고 손가락 하나만 그렇더라도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정상적인 것이, 정상적인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역사성,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섭리는 하나님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경영하는 모든 도리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서 내가 정상적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정상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인간에 대해서 정상적이고, 만물에 대해서 정상적이어야 됩니다. 이런 논법이 벌어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 국민은 미국 국민으로서 가진 내용이 있는데, 역사시대의 미국 국민과 섭리사적 미국 국민과는 어떠냐?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섭리와 역사는 어떻게 가느냐? 인간과 하나님이, 신이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가느냐? 그것이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도 정상적이어야 됩니다. 정상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 보이는 것이 중요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게 중요해요. 어떠한 광물질도 전부 다 보다 내적인 것이 주도적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주도적입니다. 그렇게 볼 때에 신과 인간 중에 누가 내적이고 누가 외적이냐? 보이지 않는 것하고 보이는 것하고 어떤 게 내적인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 인비저블(invisible;보이지 않는 것). 이 세상을 가만히 보게 되면 말이예요, 오늘날을 보게 되면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있는데, 하나는 보이는 주의사상이고 하나는 보이지 않는 주의사상이라구요. 그런 유물세계와 유심세계가 지금 세계를 점령하고 있다는 거예요. 유물세계는 물질이 안이 되어 있고 심(心)이 바깥이다, 정신이 바깥이라고 한다구요. 그와 반대로 유심세계는 심이, 정신이 안이고 물질이 바깥이라 한다구요. 여러분,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누가 더 커요? 「마음이 더 큽니다」 그럼 큰 것이 어떻게 작은 몸뚱이에 들어갈 수 있어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인비저블 하니까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하나님이…. 이 우주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할 때 말이예요, 귀한 것이 보이는 것이었다면 인간이 이 땅 덩어리를 중심삼고 싸우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싸웠지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면 말이예요, 그것이 땅보다도 더 귀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면 땅 빼앗기 싸움이니, 뭐 세계 전쟁이니 하는 것을 안 한다는 겁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인간은 싸웠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디에 갖다가 모셔야 될 것이냐? 그거 곤란할 거라구요. 그렇다고 그걸 전부 다 내가 지고 다닐 수도 없다구요. 제일 귀한 것이니까 도적 맞을 염려도 해야 할 것이고, 강한 나라가 점령할 것도 우려해야 될 겁니다. 그러니 가지고 다니지도 못하고 두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거예요? 만일 내가 가지고 다닌다면 어디에? 살을 베어 내고 거기에 집어 넣을 거예요? 안전한 곳이 어디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제일 사람이 귀하게 여기는 것은 중요한 곳에 갖다 두고 싶다구요. 제일 중요한 그 복판에 갖다 감추어 두어야 할 텐데 거기가 어디겠느냐? 나만이 아는, 나만이 아는 데에 감추어 두면 누가 마음대로 와서 열 수도 없다구요. 하나님이 만약에 생각하는 분이시라면 '아! 보이지 않기를 잘했다'는 결론을 하나님 자신도 내리실 겁니다. 또, 사람들도 제일 귀한 것을,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는다면 안심할 수 있는 곳에 두고 싶어한다구요. 그런 곳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어디 계시려고 하느냐? 보이지 않는 우리 각자의 마음 깊은 창고 안에 계시고 싶다는 것입니다. 신이 있다고 한다면 신의 거처는 어디일 것이냐? 마음 깊은 복판입니다. 그러면 그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는데, 누구에게나 다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다는 말이냐? 그런 관점에서 보는 정상적인 것이 무엇일까요? 그 정상적인 스탠다드 로(standard law;기준이 되는 법)가 있을 것입니다, 스탠다드 로가.
여러분들은 마음과 통할 수 있는 눈, 마음과 통할 수 있는 귀, 이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마음과 통할 수 있는 입, 마음과 통할 수 있는 코, 촉감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과 통할 수 있는 직관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개념을 우리는 여기서 알게 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말이예요, 아침에 여기 벨베디아에 간다고 해 가지고 가는데 발은 이 쪽으로 가지만 눈은 딴 데로 간다면…. 귀는 귀대로, 느낌은 느낌대로 간다면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마음의 코와 몸뚱이의 코, 마음의 눈과 몸뚱이의 눈이 같은 곳을 가는 게 원이겠나요, 요 눈은 요리 가고, 요 눈은 이리 가고 그런 것이 원이겠나요? 자, 그러면 이 마음이 가는 길하고 그 신이 가는 길하고 달라야 되겠나요? 또, 몸뚱이가 가는 길이 달라야 되겠나요? 그럼 어떤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마음이 가는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주에는 하나님이 있고, 인간이 있고, 만물이 있는데 전부가 하나의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 하는 개념을 우리들이 가져야만 복잡하지 않고 모든 것이 정비된 영원한 개념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아까 축복을 옷과 같다고 했는데 어떤 결론을 지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건 신이면 신, 무엇이든 좋다 이겁니다. 마음, 몸, 그다음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런 개념이 성립됩니다. 여기 이것은, 가운데 이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작용을 이렇게 해서 뻗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왔으면 이걸 이 지구의 반경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이것이 둥그렇다면 여기서 나와 가지고 쭈욱 한바퀴 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어도 내가 세계에 영향을 미치기를 원해요? 내가 '야, 이렇게 해라!' 할 때에 '예스' 하는 걸 원해요, 아이구, 전부가 '노, 노' 하는 걸 원해요? 여러분 사막지대에 가면 말이예요…. 여기 서부 활극 같은 데서 많이 나오지만 산울림이라는 게 있지요, 산울림? 거 산이 웅장하게 있는, 나무가 많다거나 하는 복잡한 것은 없지만 웅장한 돌산 같은 데서 '와!' 하면 '와와와와' 그런다구요. (웃음) 소리가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그럴 때마다 내 마음이 이러지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다는 거예요. 나와 그 산하고 서로 상대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녹음이 잠시 끊김)
팽이처럼 말이예요, 이게 한 중심에서 돌기 시작하면 말이예요, 가운데만 도는 것이 아니라 전부 도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걸 보니 이 우주 가운데 있는 지구가 팽이 모양으로 돌고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구요.
자, 그것이 그렇게 돌지만, 눈은 눈 세포대로 돌고, 손은 손 세포대로 돌지만 그건 전부 다 '나'라는 생명체를 두고 돈다 이거예요. 앞으로 천문학자들이 별의별 연구를 다 하더라도 하나의 인간구조와 같은 우주형이다 하는 결론 이상 내리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 지구도 숨을 쉰다구요. 조그만 차이로 말이예요. 그러면서 돈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기 때문에 뭐…. 전부 알 거라구요. 「압니다」 (박수)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기 시작한 것은 가만히 있기 위한 거예요, 나가기 위한 거예요? 가만히 있기 위한 거예요, 나가기 위한 방편인 거예요? 「나가기 위한 것입니다」 그 액션(action;활동)할 때에, 이것이 하나의 근거지라면 근거지를 자꾸 이동하는 액션이냐, 돌아가는 액션이냐? 그게 문제라구요. 어떤 액션이예요? 어떤 거예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돌아가는 액션이예요? 이것이 원인과 결과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어디를 잘라도, 몇억만 분의 일로 자르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같게만 자르면 전부 다 평등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은 사방성을 지니고 있다구요. 동서남북이 있다 이거예요. 이런 각도라든가, 삼각관계라든가, 사각관계라든가 하는 것은 정착한 관계지 원형관계가 아니라구요, 원형. 이건 전부 다 불안하다는 거예요. 원형이 왜 필요하냐? 이것은 운동하는 데 있어서 최고 안전한 형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형이 아닌데 운동하는 걸 보면 얼마나 불안하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관념을 우리가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방성을 지닌 평등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요 거리는, 요걸 중심삼은 거리는 요건 몇 천 개라 하더라도 다 마찬가지예요. 거리는 다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운동하는 데에 있어서 이상적인 좌표와 방향은 이 원형운동에서만 있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저 후버댐에 가게 되면 발전소가 있다구요. 그 발전기에 큰 휠(wheel;바퀴)이 있는데 그것이 돌아가고 있다구요. 가만히 보게 되면 돌지 않는 것 같다구요. 이게 얼마나 완전하게 도는지 소리가 안 난다 이거예요. 여러분, 지구가 돌아가는 사운드(sound;소리)가 얼마나 커요? (웃음) 뭐 비행기, 뭐 제트기보다 빠른데 말이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에 있단다면 이러한 작용을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에서 나오던 하나님은 들어가야 된다구요. 동쪽은 동쪽대로 이러면서 운동할 것입니다. 이게 이러면서 이 자체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에 왔다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이렇게 갔다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코에 간 피가 눈에 갔다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눈에 갔던 이 피가 발바닥에 간다고 상충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백인 피하고 흑인 피하고 다르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머리 피하고 발 피하고 다르면 어떻게 되겠느냐? '발피야, 머리에 오지 마라! 아이구, 머리피 발에 오지 마라!' 그렇게 되어 있나요? 거기에 정지 명령이 있어요? 피가 도는 것이 순리 명령이예요, 정지 명령이예요? 제일 좋은 피는 언제든지 전체에 돌아간다구요. 여기도 가고, 여기도 가고 다 간다 이거예요. (웃음) 상충이 없다구요, 전부가. 상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전부 환영한다구요. '나를 거쳐 가지고 빨리 가라! 나한테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얼른 가라. 빨리 가라' 그런다구요. 그러게 마련이라구요. 이게 스톱되는 날에는 고장나는 거예요. 주는 길, 받는 길이 막히게 될 때는 고장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길이 막히게 될 때는 고장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에, 이 우주는 전부 다 운동을 하고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원형을 중심삼고 볼 때는 주체와 대상의 관념을 우리가 찾을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상하관계라든가, 좌우관계가 끊어져서는 안 돼요. 연결시킨 상하, 연결시킨 좌우가 돼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은 이중구조가 되어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 주체와 대상관계에 있어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몸과 마음 중에 어떤 게 주체예요? 「마음입니다」 마음이 바른쪽으로 돌아가려 할 때, 몸뚱이가 '아니야. 나 왼쪽으로 돌아갈 거야!' 하면 안 돼요. 서로 싸우면 안 된다구요. 싸우면 정지하는 거예요, 정지.
여러분들, 옷 좋은 거 입으면 기분 좋지요? 그렇지요? 「예」 또, 전부 다 자연환경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좋지요? 이렇게 사람의 욕심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반드시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이예요. 제일 귀하고, 제일 크고, 제일 아름답고, 제일 가치적인 것은 누구든지 가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갖고 태어나느냐, 하나님이 나중에 들어오느냐? 「갖고 태어납니다」 「나중에 들어옵니다」 잉태된 태아에게 영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다 여기에서 풀리게 돼요. 혼자 있게 될 때, 상대권을 못 갖게 될 때는 이 상대세계에서 물러가게 마련이라구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상대권 여자를 못 갖고서는 인간 남자 세계에서 물러가야 됩니다. 그것이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세계하고 지상세계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이때는 배꼽으로 숨 쉴 때이고, 이때는 코로 숨쉴 때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두 세계를 통해요, 이때 코는 있어도 코로 숨쉬나요, 안 쉬나요? 그럼 언제? 낳아야, '으앙!' 하면서 낳아야 탯줄이 끊어지고…. 그렇게 해서 걸어 다닐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거라구요.
인간의 이상이 자꾸 올라가야 돼요. 올라간다 이거예요. 코로 숨쉬고 그다음에 어디로, 무엇으로 숨쉬겠어요? 하나님이 숨구멍이 있다면 어디로, 코로 숨쉬겠어요, 마음을 통해서 숨쉬겠어요? 공기가 필요해요? 「아니요」 하나님이 물이 필요해요, 물이? 「아니요」 그거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도대체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다이아몬드라구요, 다이아몬드. 「아닙니다」 금덩이예요. 「아닙니다」 그건 다 하나님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것이니 상관없다구요.
그럼 하나님이 필요한 게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통한 눈을 좋아하겠어요, 사랑 없는 눈을 좋아하겠어요? 「사랑을 통한 눈을 좋아합니다」 또, 스멜(smell;후각)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테이스트(taste;미각)는? 「미각도 그렇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모든 느낌과 감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그 모든 공기 작용과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 틀림없다 하는 개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영계라는 곳이, 하나님이 계시는 그 영계라는 곳이 도대체 어떤 세계예요? 물이 꽉찬 세계예요, 공기가 꽉찬 세계예요? 무엇이 꽉찬 세계예요? 생명이 꽉찬 세계예요, 생명도 하나님도 다 필요없는 세계예요? 「사랑으로 꽉찬 세계입니다」 그렇다구요. 그래야 하나님도 숨을 쉬는 거예요. 하나님도 편안히 쉴 수 있고, '아, 너무 좋아서…. 모든 것이 다 찼다. 눈도 차고, 입도 차고, 코도 차고, 오관이 다 찼다!' 그런 곳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건 추리적인 것으로 볼 때 이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사랑으로써 모든 것을 호흡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가 코로 숨쉬더라도 벌써 여기가 숨구멍이 되어 있다구요, 숨구멍이. 갓난아이들을 보면 말이예요, (머리를 가리키며) 여기가 불룩거린다구요.
인간은 애기로 태어났다가 애기로 가는 거예요. 늙으면 애기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애기가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으로 품어 준다구요, 젖을 먹여 주고 이렇게. 마찬가지라구요. 또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 얼마나 사랑해요? 사랑하는 데도 다 질서가 있다구요. 세상에 나왔을 때 부모가 얼마나 사랑해 줘요? 또, 우리가 제3세계에 가면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3사랑, 모든 것은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눈도 3단계로 되어 있고, 전부 3단계라구요. 모든 것이 3단계지요? 눈도 그렇고 코, 입, 귀도 3단계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야! 사랑의 모든 세포로 충만할 수 있는 그 세계를 향해서 내가 지금 준비해야 됩니다. 사랑의 코, 사랑의 귀, 사랑의 입을 다 가지고 있어요.
자 여러분들, 복중에 있을 때 말이예요, 귀가 필요해요, 귀가? 눈이 필요해요? 입이 필요해요? 코가 필요해요? 다 필요 없어요. 그런데 그 눈이라든가 코라든가 하는 것이 복중시대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이 지상시대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시대를 위해서…」 그러면, 여러분들 앞으로 사랑의 세계에 갈 수 있는 내적인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어요.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눈알이 빠져 나가고, 귀가 막혀 버리고, 입이 다 붙어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볼 때, '저거 죽기 전에 고치고 나와야 될 텐데, 복중에서 저것이 고장이 안 나 가지고 나와야 할 텐데' 하고 걱정한다는 겁니다. 그래, 낳아서 고칠 수 있어요? 「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되었을 것이라구요. 자동적으로 그것이 다 들어맞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상에 수술공장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종교라는 거예요.
섭리와 역사의 방향이 일치되어야 됩니다. 그것들이 나와 결합돼 가지고 새로운 이상적인 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상(上)도 되고 하(下)도 되어 가지고 이렇게도 줄 수 있고, 이렇게도 줄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이런 이상적인 존재가 형성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이상이예요. 방향도 이렇게 되는 동시에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서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자, 지구가 이렇게 돌다가 말이예요, 며칠쯤 있다가 이렇게 돌 수 있어요? '아이구, 나 귀찮아! 이거 쉬지도 않고 돌아가는데 좀 쉬어서 가자구! 아이구, 나 동쪽으로 안 돌아!'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다구요.
그럼 통일교회가 도대체 뭐예요? 통일교회가 뭐예요? 종교면 종교지, 통일교회는 무슨 통일교회예요? 그래 '눈에 있는 피가 발에 와도 좋소! 발에 왔던 피가 내 손에 와도 좋소' 그런다구요. 저 눈을 미국이라고 하고, 이건 영국, 이건 독일이라고 하면 말이예요, '야! 너 독일 들러가라! 미국 들러가라, 불란서 들러가라!' 해 가지고 사지백체가 한 나라와 마찬가지로 다 들러간다는 거예요.
자, 미국에서 차 버리고 영국에서 차 버리는 게 좋아요, 환영하는 게 좋아요? 「환영하는 게 좋아요」 레버런 문이 미국 올 때, 미국 카터 행정부가,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여기서 나가라! 너희 집으로 돌아가라!' 그랬다구요. 그럼 피 세포는 '미국은 고장난 장소다!'라고 보고하는 거예요. 이제 이만했으면 벌써 '아하! 그렇게 되는구나' 이런 개념이 들어올 거라구요.
자, 그러면 마음보고 '너 마음, 몸뚱이 필요해?' 하고 물어 보면, 필요하다고 하는 거예요. '네가 뭣이 하나님이 필요해? 하나님이 뭐 필요해?' 하면 마음이 대답하기를 '나는 하나님이 필요하고, 난 세상이 필요하다' 그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보이는 가치 있는 것도 갖고 싶고, 보이지 않는 가치 있는 것도 갖고 싶을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예」
공부가 보이는 거예요? 공부가 여기 들어가면 보여요? 지식이 보여요? 「안 보입니다」 그러면 능력이라는 것이 보여요? 「아니요」 저 사람은 큰 사람이고, 정직한 사람이고, 좋은 사람이라고 그러는 것이 보이는 것에 대해서 하는 말이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상대로 해서 하는 말이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상대로 해서요」
여러분은 선생님 좋아해요? 「예」 선생님 얼굴 좋아해요? 눈을 좋아해요? 머리가 새까만 황인종인데도 좋아해요? 「예」 여러분들은 파란 눈을 좋아할 거예요. 갈색 머리를 전부 좋아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말하기를 '눈이 브라운이어야지' 그럴 거라구요. 「아닙니다」 (웃음) 선생님의 뭘 좋아하는 거예요? 보이는 것 좋아하는 거예요? 보이는 것은 여러분들이 선생님보다 낫다구요. 옷도 좋은 거 입을 수 있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파란 눈을 보게 되면 3단계가 확실해요. 선생님 눈을 봐야 새까만데 뭐 3단계가 보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의 뭘 좋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사람들을 못 오게 해서 그렇지, 그저 서로 오고 싶어서 배 앓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아이구, 가고 싶은데 선생님은 왜 못 오게 하누' 하면서 말이예요. 여러분, 배가 부르니까 밥이 좋은 줄 모르지요? 음식이 필요 없다구요. 이거 봐요, 여기 와서 졸고 있는 것. 조는 녀석들은 차고 찌르라구요. 옆 사람들이 들이차라구요. (웃음) 그건 에브노말(abnormal;비정상적)이예요.
여러분, 병나는 것은, 아픈 것은 왜냐? 우주의 힘, 주고받는 원칙에 불합격된 한 부분이 생겨 우주력이 밀어내기 때문에 아프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구멍이 막혔으니 얼른 구멍만 터트려 놓고 주고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보이는 세계의 가치 있는 것, 보이지 않는 세계의 가치 있는 것 둘 다 갖고 싶어한다구요. 어째서? 어째서 그래요? 주체가 그러니까, 주체의 상대가 되려니 그래요. 내가 같은 요소를 갖지 않고는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더 중요시하겠나요, 상대를 더 중요시하겠나요? 「상대요」 남자는 자기를 중요시하나요, 상대를 중요시하나요? 「상대요」 주체는 그래요. 남자는 여자를 더 생각하고, 여자는 남자를 더 생각하는 것입니다.
밖으로 나가야 되는데, 내가 이동해야 되는데 내가 무거우면 안 돼요. 이 궁둥이가 무거우면 안 된다구요. 가벼워야 돼요. 없는 자리에서 빨리 가려니까 나를 없애야 돼요. 나를 없애 가지고 상대가 가는 것을 도와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는 가볍게 해야 됩니다. 없애야 된다구요.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자기를 없애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자격을 없애는 거예요. 희생은 자기의 전체를 무시하는 거예요. 자기를 무시해 가지고 상대를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세우면 꽁무니를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나가자는데 잡아당긴다구요.
하나님은 무형이기 때문에 유형의 존재를 자기보다도 중요시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야 빨리 돌아간다구요. 또, 사람은 자기 몸뚱이보다도 보이지 않는 마음을, 하나님을 더 중요시 해야 된다는 겁니다.
자, 그것이 이제 돌기 시작한다구요. 이게 천천히 돌면 이렇게 '덜덜덜' 직선으로 돌다가 멈추는 거예요. 요렇게 점점 직선으로 돌다가는 멈추는 거예요. 천천히 돌면 이렇게 멈추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운동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요 써클권을 갖다 물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 자리에 도달해야 영속한다구요.
자, 그러면 뭘하자는 거냐? 하나님은 만물을 왜 지었으며, 인간을 왜 지었느냐? 마음이고 뭣이고 마음대로 살면 그만 아니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사랑이요」 사람도 사랑이 필요하고, 영원한 참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은 왜 태어났어요? 먹기 위해서? 「아니요」 보기 위해서? 「아니요」 공부하기 위해서? 「아니요」 뭣 때문에 태어났어요?
보라구요. 여러분에게 다이아몬드를 갖다 주면 좋아하는 것은 눈이예요. 눈이 좋아하는 것이라구요. 그것은 왜? 그것은 야광석이어서 밤에도 비추거든요, 밤에도. 거 해 나온 날 보게 되면 다이아몬드처럼 멋대가리 없는 게 없다구요. 금 금 금, 골드(gold;금)가 뭐예요? 그 빛깔, 누런 빛깔이 좋아요. 다이아몬드는 굳으면서 빛깔이 그렇지만, 황금은 무르면서 빛깔이 좋아요. 또, 진주는 뭐예요? 이건 하모나이즈드(harmonized;조화된) 칼라예요. 전부 다 눈으로 보고 감정하는 거라구요. 그거 외에 없다구요. 언제 다이아몬드 보고 '아이쿠, 싫다! 싫다!' 그래요? (웃음) 애기들, 자기 사랑하는 애기들에게는 밤이나 낮이나 뽀뽀해 주고, 손을 갖다 대고 그런다구요. 그거 아침에 했으니 저녁에 필요 없어요? 오늘 했으니 내일은 필요 없어요? 「아니요」 사랑은 언제나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의 무엇을 사랑하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뭘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진짜 사랑하는 거예요?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예」 선생님은 동양 사람이고 여러분들은 서양 사람들인데도? 「예」 어째서? 사랑이란, 참다운 사랑의 맛은 동서양을 초월해 있다구요. 하나님이 마셔도 백 퍼센트 좋아합니다. 또 사랑을 가지고 서양사람에게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이렇게 때려도 백 퍼센트 좋아하고, 동양 사람한테 그래도 백 퍼센트 좋아한다구요. (웃음)
자, 그러면 오관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랑에 취해야 돼요. 한번 취하면 영원히 취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술을 먹고, 뭐 마약을 먹고, 담배를 피우고 그러는 게 다 일시적으로 취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약을 먹는다고 하면, '아! 그 마약 맛 좋다, 매일 아침 마약상을 드려라!' 그러겠어요? '아이고, 술 술! 아, 술 내라!' 그러겠어요? 「아니요」 그거 사실이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그래,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요?' 하고 물어 보면, 아침밥이나 점심밥이나 다 먹지 않아도 천년 만년 살 수 있는데 사랑 덩어리만은 필요하다. 그게 좋다' 그런다는 겁니다.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게 사랑이지요?' 하고 물을 때, 하나님이 '노'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예스' 합니다」 하나님이 한번 사랑하게 되면, 이게 돌아가기 시작했으면 여기서 또 이렇게 해야 된다면 말이예요, 이렇게 한 바퀴 삥 돌다가 납작해지기를 바라요, 그냥 돌기를 원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냥 도는 것이 이상이라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아니야, 아니야! 「사실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결국은 뭣이 되느냐? 정지해 가지고 핵이 생겨난다구요. 팽이가 돌아 가지고 자리잡는 것과 똑같다구요. 그래서 이 지구가 몇억만 년 돌아가더라도 추방당하지 않고 우주의 하나의 세포가 되어 가지고 도는 거예요. 이젠 알겠어요? 「예」
오늘 말씀 제목이 말이예요, '섭리역사의 관점으로 본 축복'입니다, 역사는 인간세계의 것이요, 섭리는…. 자, 그런데 하나님이 가는 길은 직선이라구요. 그런데 인간세상에 가서는 이런 길로 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길이로 말하면 이 길이하고 이 길이하고 펴 놓으면 같다구요. 그러면 언제 이것이 지금 말하는 축복이라는 것, 아까 말한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옷과 같이 주체와 대상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이상적인 때가 되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그런데 제반사, 인간세계의 역사를 보면 이게 못 되었다구요.
이렇게 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기 쭉 이렇게 와서 만나 가지고, 여기 와서 만나 가지고 돌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요것이 요렇게 되면 요 한 자체를 중심삼고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요것 한 자체를 중심삼고 마이너스가 되고, 그다음에 요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이것이 플러스가 되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주 형성도, 모든 진화론의 원칙도, 힘에 배가할 수 있는 모든 원소들의 배합이 가능했던 것은 이 원칙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가능한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으로 말하게 되면 여러분 대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모든 것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동양 사람도 서양 사람도 각국 사람 전부 다, 한국 사람만이 아니라 다 끌어올 수 있다구요. 타락한 인간세계의 무슨 조건이라든가 하는 것을 다 초월했다구요. 역사니, 문화니 하는 걸 모두 초월했다구요. 여러분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왜 그래야 돼? 우리는 무슨 레이스(race;인종)라고 그랬나요? 「사랑의 인종입니다」 사랑의 인종. 사랑의 인종에서 선생님이 느끼는 것은 칼라(color;색깔)고 뭣이고 없다구요.
이번에 축복을 해줬는데 전부 다 뭐…. 이번에 참 실감이 난 것은…. 오지리(오스트리아) 사람들이 나중에 왔는데 전부 다 영어도 모르고 불란서어도 모르고 다 모른다는 거예요. 아! 이거 오지리 말밖에 모르는 녀석들이 영국 사람하고도 결혼하고, 불란서 사람하고도 결혼하고 일본 사람하고도 결혼하는 등 세계 각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더라 이거예요. 그 결혼이라는 것이 뭐예요? 결혼이 무엇이길래 국경을 초월할 수 있고, 언어를 초월할 수 있고, 문화를 초월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을 못 해도 좋다는 겁니다. 통역을 두고 얘기한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뭐 머리가 돌게끔 세뇌공작을 했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게 미친 것들이지요, 거. 그거 누가 암만 알래야 알 수 없다구요. 보지도 않고 사진 가지고, 둘다 사진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태평양이 아니라 6대주 끝에서 끝에 있더라도 사진 가지고 결혼하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자, 여러분이 그렇게 못났고, 그렇게 바보고, 그렇게 천치들이예요? 「아니요」 그런 천치들이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풀 맨(fool man;멍청한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스마트 맨(smart man;영리한 사람)이라구요, 스마트 맨. 여러분들이 사랑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이 모르는 것을 느끼고 움직일 줄 안다구요. 눈은 그 일부예요. 오관 중의 하나밖에 안 돼요. 5분의 1밖에 안 돼요. 그것보다도 기분, 필링(feeling;느낌)이 더 중요해요. 남자가 여자한테 가도 필링이 귀한 거예요. 아! 이거 전기가 온다, 이거 이거. 첫사랑, 첫사랑적 감각이 나이가 많아지면 남들보다도 높아져야지 내려가면 그건 안 되는 겁니다. 그래, 젊었을 때는 직선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게 직선이라구요. 이게 점점 커가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적 사랑은 말이예요, 플랫(flat;착 달라붙은)한 사랑이예요. 그 사랑 가운데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들어갈 데가 없다구요, 너무 플랫하기 때문에. 아,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도 다 들어가는, 다 소화시키는 이런 사랑인데 아 이거 여러분들 서구의 사랑은 너무나 플랫하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 사랑은 뿔대질 사랑이라는 겁니다. 서로 밀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서로 미는 사랑이라는 겁니다. 그게 뭔가요? 충돌, 충돌자라는 거예요. 돌아가야지요. 그래, 돌 때 말이예요, 요 자리에서 요렇게 돌아갈 거예요? 큰 원을 그려야 돼요. 원 가운데는 직선도 있고, 곡선도 있고, 삼각형, 사각형이 있어요. 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만 했으면 이제 다….
자,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렇게 생각해 보자구요. 이것을 어떻게 어떻게 펴느냐? 어떻게 펴느냐 이거예요. 이걸 펴면 길이가 이만한데 하나님이 인류역사에 이런 점을 통해 가지고, 암시해 가지고 '이렇게 되라!' 그러는 거라구요. 이게 이렇게 가고 말이예요, 이게 이렇게 가고, 또 이게 이렇게 가고, 별의별 수난노정을 다 갔다구요. 이걸 연장하면 이거 보다 더 크게 된다구요. 몇 배로 된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이만큼 손해를 본다는 거예요. 이만큼 희생이 필요하다구요.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거기서 암만 수고했지만, 집을 다 지었지만 그것은 불살라 놓고 파괴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인류역사가, 사람이 참길을 가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느냐구요? 뒤로 갔다가 또 앞으로 갔다가 하면서 말이예요, 이렇게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겁니다. 그러다 다 지쳐 버렸다구요, 이제. 뭐 나라고 세계고 없다구요. 동물같이 살다가 그저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남자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여자에게 사랑이 뭐냐 이거예요, 사랑이. 그거 다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자 여러분, 여기 마약 먹어 본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웃음) 뭐 미국 사람들이야 보통이지요. 여러분들 엄마 아빠가 데이트하라고 하고, 상대를 찾으라고 염려하는 부모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밖에 안 돼요? (웃음) 자, 우리 통일교회식은 어때요? 데이트하라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약혼해 놓고도 말이예요, 약혼식 해 놓고도 '3년 동안 손도 잡지 말라! 아하하, 지옥간다, 지옥, 지옥' 그런다구요. 세상에서는 약혼하고 뭐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손도 잡지 말라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를 볼 때 '선생님 말대로 하나 보자! 그놈의 눈, 그놈의 코, 그놈의 입이 어떻게 하는가 보자!'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선생님 말 안 듣고 이러는구나!' 하고, 남자는 '저놈의 간나, 선생님 말 듣나 안 듣나 보자. 전화하지 말라고 했는데 전화하나 안 하나 보자!' 이렇게 본다구요. 그게 사흘도 아니고, 석 달도 아니고 3년이라구요. '아이구! 어떻게 견디나?'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우리 실제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문제삼는 문제라구요. 축복이 왜 필요한 거예요? 자, 이건 뭐, 결혼하여 상대가 되었다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그런데, 그걸 잘라 놓고 볼 적마다 그렇게 멀리함으로써 옛날의 습관적인 모든 경험, 남녀관계, 데이트하던 그런 생각이 완전히 씻겨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여기 와서 만나는 게 종착점인데, 상봉점인데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될 때는, 위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 것이 위로 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가 주체가 되어도 좋고 여자가 주체가 되어도 좋다는 겁니다. 미국 여자들 동등권이 대단히 필요하지요? 남녀 평등권이 대단히 필요하다고 그런다구요.
여기는 타락한 세계, 사탄세계예요. 여기는 본래의 세계,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다르다구요. 언제 이것이 바꿔지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바꿔지느냐? 무슨 경제문제가 아니고, 생활문제가 아니예요. 먹는 문제가 아니예요. 그건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 문제라구요.
그러려면 여기에 있어서는 전부 마음이 하나님을 위하려고 해야 돼요. 전부가 이런 마음이어야 된다구요. 전부가 공적인 마음이어야 된다구요, 공적인 마음. 이 둘이 영원히 하나되는 데는, 안팎이 완전히 하나되는 데는 마음과 몸이 딱 원형이 되는 거예요. 남자 원형 플러스와 여자 원형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더블 웨어(double ware;한쌍)가 되는 거예요. 자, 이래서 요것들 둘이 합한, 마이너스 플러스가 합한 이 센터(center;중심), 포커스 포인트(focus point;초점)가 결국은 하나님이예요. 그래서 남자가 자기 주장했다가는 그 포커스가 이리로 간다는 거예요. 여자도 자기 주장했다가는 포커스가 이리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되면 요것은 잃어버려야 된다, 이것은 잃어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여자가 이렇게 됐으면 원형을 중심삼고 요만한 플러스 마이너스밖에 안 된다구요. 이것은 잃어버려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런 손해가 어디 있어요, 이런 손해가? 요건 말이예요, 요것이 딱 둘이 합해 가지고 요 포커스가 여기만 오는 날에는 우주가….
자, 그래서 여러분들 마음속에 있는 하나님 기점하고 남자면 남자의 기점하고 여자의 기점이, 닿는 남자 바늘 여자 바늘이 둘이 요렇게 되어야 되겠어요, 둘이 합해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합해져야 됩니다」 남자가 대표가 되든가 어떻든가, 누가 속이 되고 겉이 되어 가지고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이 센터를 무엇으로 만들 수 있느냐? 이건 사랑, 참된 사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게 그렇게 해서 돌면 우주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이것과 같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점점 커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우주가 통일되는 겁니다. 이게 전부가 연결이 돼요. 여기에 미국이 있으면 미국 나라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다구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뭐냐? 남자도 세계가 필요하고 여자도 세계가 필요하고, 남자도 하나님이 필요하고 여자도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같은 얘기라구요. 무니들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생각하고 여자 생각이 같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자 이거예요. 무니들, 펀드레이징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전도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그래, 욕을 먹고 핍박받더라도 까딱없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 운동을 하면 세계의 환경은 반대하게 돼 있다구요. 그걸 다 극복해 가지고 나가야 돼요.
자, 이와 같은 부부의 기준을 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려니까 3년 동안 그렇게 하게 하는 거예요, 3년.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옛날에 연애하던, 첫사랑했던 그 남자와, 비교해 가지고 '아, 이거 이 사람 못하다!' 할지 모르지만 그런 생각도 다 죄예요. 그때는 봄철 남자였고, 이제는 겨울철 남자다 이거예요. (웃음) 스키 타면 된다는 거예요. 스키를 탄다는 즐거운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스키 타다가 점핑해서 80미터, 100미터 날을 수 있다 이거예요. 암만 둘이 좋아해도 봄철에는 돈이나 쓰지 스키는 못 탄다구요. 그다음엔 또 여름의 수영장 남편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또, 가을의 등산 남편이라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남편은 옛날 그 남자보다 못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틀렸다구요. 그런 상대가 국민학교 선생이예요. 옛날 국민학교 선생이 제일 잊혀지지 않지요? 유치원 선생이 제일 잊혀지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유치원 선생을 제일 좋아하잖아요? 우리는 대학 논문 쓰는 데 있어서의 하나님과 같은 아들딸, 하나님과 같이 우주를 소화시킬 수 있는, 뭐 강냉이건 뭐건 먹으면 다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남자 여자, 박사 논문 쓰는 데 있어서의 그런 상대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계에서 무니 이상 더 훌륭한 사람 있어요?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거 환영이예요? 「예」 말은 환영이지만 사실 하기는 싫지요? 그러니까 그건 틀린 거예요. 이론적으로 옳은 동시에 사실적으로 그래야 그것이 정상적이예요, 정상적. 왜 정상적이예요? 옛날의 모든 것들은 가짜였기 때문에 진짜를 찾아가기 위한 하나의 시련장으로 거쳐온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거 틀렸다 이거예요. 그거 다 틀렸기 때문에 나는 이 길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다 돌아다녀도 못 찾았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박수)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 피앙세(약혼자)들을 생각할 때 말이예요, 제일 못생긴 것부터 감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잘생긴 것부터 감상해라 이겁니다. 나보다 나은 것부터 감상하라는 거예요. 자기와 다른 게 귀한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면 말이예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이것 저것 전부 다 하고 싶지요? 이런 볼록이 있다고 하자구요. 볼록이 이렇게 생겼는데 말이예요, 하, 이놈! 오목이 이렇게 생겼는데 맞추겠다니 이게 되겠어요? 이렇게 불룩 나온 것을 이렇게 생긴 데다가 갖다 맞추면 맞느냐 말이예요. 이게 맞아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데 이게 될 게 뭐예요. 거꾸로 되었는데 될 게 뭐냐구요. 반대로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 꼴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 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오목을 뭐라고 그래요? 「컨케이브(concave;오목)라고 합니다」 컨케이프. 케이프 하게 되면, 인공위성 발사기지를 말하잖아요. 케이프 케네디 말이예요. 「아닙니다. 케이브(cave)입니다. (통역자)」 케이브. 씨 에이 브이 이. (박수) 케이프(cape)가 아니구만. 볼록은 컨벡스 (convex)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사람이 그렇다구요. 형(型)이 이러니 말이예요, 같은 걸 갖다가, 이렇게 생긴 걸 갖다가 맞추어야지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전부 다 직선이 되는 날에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나중에 사랑하게 돼도 안 좋아진다는 겁니다. 미워지게 될 뿐만이 아니라 자꾸 큰다는 거예요. 작지만 자꾸 큰다 이거예요. 여기가 센터가 되는 거예요. 이거 성질이 다르다구요. 입장이 다르게 된다는 겁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는 다르다구요. 여자는 보더라도 이렇게 좁게 깊이 보려고 합니다. 남자들은 넓게 얕이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반대의 성격, 반대 성격이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반대 성격이 하나된다는 것이 뭐냐 하면 그만큼 커진다는 거예요. 사각형이면 말이예요, 이렇게 되는 것이예요. 여기가 센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다르다구요. 달라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수염이 없잖아요, 남자들은 수염이 있는데. 그리고 여자는 올라가기를 좋아하지 내려가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어깨 위에 올라가려고 그러지요? 또, 남자는 여자를 올려 주려 하고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여자들은 교만하다구요. 교만한게 여자들이라구요. 남자는 여자보다도 폭이 넓다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반대라구요, 반대.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산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길이 이렇게 생겼다구요. 자, 인간 세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와 반대로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서 메워야 된다구요. 뭐 이렇게 전부 다 같으면 좋아요? 평지가 좋아요, 이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다르다구요. 남자도 다르고 여자도 다르다구요. 그래서, 반대로 간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이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 나와서 메우는 거예요. 그래서 이만하다면 이것이 이것을 중심삼으면 이렇게 센터가 되어 가지고 돈다구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잘생기기를 원해요, 못생기기를 원해요? 「잘생기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 말이예요, 나, 하나 물어 보겠는데, 아버지가 잘나 보여요, 어머니가 잘나 보여요? 아버지가 못나 보여요, 어머니가 못나 보여요? 「아버지가 잘나 보입니다」 왜 아버지예요? 사랑, 사랑…. 여자들이 남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남자들은 여자를 더 사랑한다구요. 상대적이라구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얼굴 잘생기기를 원해요, 사랑을 더 원해요? 「사랑을 더 원합니다」 그러면 잘생긴 것이 먼저예요, 사랑하는 것이 먼저예요? 「사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럼 잘생긴 남편이 좋아요, 사랑하는 남편이 좋아요? 「사랑하는 남편이 좋습니다」 그것 잘생긴 남편이라구요. 「사랑입니다」 눈이 그래요. 눈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난 남자가 바람끼가 많고, 못난 남자는 바람끼가 없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부처가 어디 가게 된다면 어디를 잘 가나요? 춤추러 가고, 뱅퀴트에 가고, 파티에 가는 거 좋아하지요? 앞으로 '어디를 가든지 잘난 남자가 잘 입고 가는 것보다도 못난 남자가 잘 입고 가고, 잘난 남자는 보통으로 입고 가라!' 이렇게 되면 얼마나 멋지겠나요? (웃음) 그게 그래야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리고 잘난 사람은 춤도 잘 못 추고 못난 사람은 춤을 잘 춰야 된다, 그런 논리도 필요하다구요, 그런 논리도. 색시가 잘생기고 남편이 못생겼으면, 남편은 잘 입고 색시는 못입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좋아하는 미국 여자가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어떤 것이 이상적이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돈도 많고 잘산다고 세상은 그러는데, 나는 그저 한 벌 입고 산다구요. 어디 나갈 때 넥타이 절대 안 매는 거예요. 그냥 나간다구요. 그렇게 산다구요. 그거 다 가능하다구요. 높으면 낮은 것을 생각할 수 있으니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몇 시예요? 아이쿠! 시간 너무 많이 갔구만, 이런 얘기하다가. 이젠 알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결론짓자구요. 타락을 생각할 때에, 천사장이 자기 중심삼고 사랑했습니다. 이게 타락입니다. 인류역사를 파탄하고, 역사를 유린하고, 천륜을 파탄시킨 모든 동기는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각성, 사랑의 지각 때문이었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 둘째는 천사장, 세째는 이브, 네째는 아담, 이런 공동적인 사랑이상권 내에서 살게 되어 있었다구요. 본래는 사랑이상권을, 공동적인 사랑이상권을 갖고 있었다구요. 갖고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립되어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럼 아담은 해와만 좋아하고 천사장을 싫어하고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자, 그럼 사랑을 하는데 사랑의 스타트가 어디냐? 어디서부터 열려지느냐? 나부터, 나부터, 남자로부터 하는 겁니다. 사랑이 여러분들 것이예요? 사랑이 여러분 것이예요? 「아니요」 여러분 혼자 있을 때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알 게 뭐예요. 사랑이 없는지도 있는지도 모른다구요. 그 귀한 사랑은 어디서 오느냐? 자기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온다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지배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전수해 줘야 할 상대이니 그 상대를 존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축복이 개재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어디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천사, 아담, 이브로…. 여기는 뭐냐 하면, 아담 사랑이 와 있다구요. 또, 여기에는 천사장 사랑도 와 있고, 하나님 사랑도 와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은 어디서 전수되느냐? 하나님으로부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정상적인 사랑의 연결에는 결국은 하나님과 천사세계, 영계가 개재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엔 누구냐? 아담이 개재해야 되고, 그다음에 해와가 개재해야 된다구요. 이 아크엔젤(archangel;천사장)이 어떻게 했어요? 아크엔젤이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브를 파괴시켜 버렸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으로 이브를 유인함으로 말미암아 이브와 아크엔젤이 파괴돼 버렸다구요. 이 아크엔젤 자체가 파괴되고, 이브가….
자, 그래서 천사장이 이브를 사랑으로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이 둘 다 파괴되었고, 그다음에 이브는 아담을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이 둘 다 또 파괴되었다구요. 이중 파괴라구요, 이중 파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여자가 죄가 많지요. 역사적인 시점에서 여자들은 피를 탕감해야 됩니다. 많은, 배가의 고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으로.
자, 그다음에 이거 보라구요. 천사장이 해와를 자기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관함으로써 둘 다 파괴되었고, 해와가 또 자기 사랑을 중심삼고 주관함으로써 아담이 파괴되었고, 그다음에 아담 해와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뭐가 파괴됐느냐 하면 자식이 파괴됐다구요. 자녀를 파괴해 버렸다는 거예요. 만일에 타락한 후에 결혼 안 하고, 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다시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기가 쉽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쉽지 않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가정이, 타락한 가정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친척을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유린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엔 종족, 그다음엔 국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 자체가 말이예요, 미국을 위주해 가지고, 미국 자주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하면 했지 세계의 지배 안 받겠다, 세계 필요 없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렇게 콘트롤해 가지고 세계를 살릴 자신 있어요? 자신 있어요? 「없습니다」 콘트롤하면 더 망해요. 미국과 같이 망하는 거예요. 지금 젊은이들이 마약 먹고, 프리 섹스(free sex;자유 성애)하고, 뭐 디스코 댄스하고, 그저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망하고 있다 이거예요. 젊은 자식들도, 아들은 아들대로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꿈꾸다 보니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고, 누나도 필요 없고, 누나도 또 그렇고, 아버지도 또 그렇고, 전부 다 엉망진창이라는 겁니다. 내 가정과 이웃 동네가 전부 다 엉망진창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어떻게 됐느냐? 다 나라도 잃어버리고, 부모도 잃어버리고, 처자도 잃어버리고, 형제도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교회도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사랑이 어디 있느냐? 사랑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나에 대한 사랑도 없고, 부모에 대한 사랑도 없고, 형제에 대한 사랑도 없고, 국가에 대한 사랑도 없다 이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낸 것같이 미국을 세계에서 쫓아낼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이상적인 세계에서 쫓아낼 것이라구요. 이 나라의 가정을 추방할 것이고, 이 나라를 추방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냈다는 그 논리가 맞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가정, 가정을 표준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나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전체를 중심삼고 사랑한다는 겁니다. 사탄세계는 반대라구요. 사탄세계는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개재하고 부모가 개재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어 있습니다. 공동적인 사랑이상을 형성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바깥 세상은 사탄의 밥이라구요.
이런 타락적인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런 역사를 만들었으니, 우리는 타락적인 세상이 아닌 딴 세상의 역사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요전에 여러분을 축복을 해줄 때 '너 남자에 대해서,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한 거예요. 여기에는 우주의 공약이 개재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공법이 개재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여기 개재해 있다는 것은 하나님과 천사 세계가…. 이게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구요. 하나님하고 천사가 아담과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여러분들을 직접 주관하는 거예요.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서…. 동기가 다르다구요, 동기가.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본래의…. 무엇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거예요? 이것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재창조하는 거예요, 재창조.
자, 세상이 지금 갈 바를 모르고 있다구요. 방향도 잡지 못하고, 세계가 지금 갈팡질팡하는 이런 혼란의 와중에 있다는 겁니다.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킨 이 자아적인 것이, 역사를 파탄시켜 놨으니 오늘날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섭리와 역사를 중심삼은 축복의 하나의 궤도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와 역사를 대신한 사랑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관념을…. 사탄편에 선 미국, 사탄편의 가정, 사탄편의 문화, 역사, 모든 관련된 것을 하나님편으로 돌려야 돼요. 또, 무가치한 것을 전부 다 유가치한 것으로, 보다 가치 있는 것으로 우리는 돌려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갈 때 나는 이러한 대표의 남성으로서 사랑의 전통과 사랑의 존재를 자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의 사랑의 전통을 자랑해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남자는 뭐, 여자는 절개를 지키고 남자는 뭐? 이놈의 자식들!
한 가정에 아들딸들이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여기에 종족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다구요. 이 세계가 말할 때 결혼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천사세계, 영계가 지원하는 가운데서 부모의 승낙 밑에서 아들딸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화합한 그 결론 밑에서 결혼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것은 세계가 보는 관이요, 미국이 보는 관이요, 민족이 보는 관이요, 종족이 보는 관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들딸들이 말할 때 부모가 승인했다고 하면 무조건 '아 오케이!' 하고, 부모들은 하나님이 승인했다고 하면 '오케이!' 한다구요. 하나님편에서 전부 다 간섭했다면 얼마나 복이예요. 절대지지라구요. 하나님하고 부모하고 한꺼번에 승인했다면 얼마나 좋아요? 이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사진이든 뭐든 다 좋다, 종이 짜박지도 좋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형제관, 부부관, 가정관, 국가관, 세계관을 갖게 될 때에, 오늘 이 세계의 비운의 역사를 청산하고 하나님이 직접 개재할 수 있는 이상적 세계가 전개될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그러면 이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다 들어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주는 사랑이예요. 그러니 '당신을 통해서 그런 사랑의 이상을 전개한다. 그 사랑의 이상 때문에 당신을 만났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생각해 봐요. 하나님은 나보다 더 지혜롭고, 나보다 더 관찰력이 많으신 분인데, 미남자하고 추녀하고 결혼해서 살 때에 그 미남자가 추녀를 미녀보다 더 사랑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무엇으로 갚아 줄 것이냐? 후손을 통해서 갚아 준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대통령은 백인시대가 지나간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지나갈 거라구요. 세계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백인 흑인이 사랑 가운데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 그런 가정을 통한 아들딸이라야 백인세계와 흑인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박수)
여러분, 세상에 평지밖에 모르는 사람은 평지가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산에서 사는 사람은, 히말라야에 사는 사람은 히말라야산만 좋다고 그런다구요. 이럴 때는 이거 콤바인(combine;결합)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건 마이너스고 이건 플러스인데 말이예요, 이거 콤바인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러한 조화의 세계를 생각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서구사회에서 욕을 먹지만 백인과 혹인을 결혼시켜 주고, 동양 사람과도 결혼시켜 주고 그런다구요. 이제는 또 백인들은 전부 다 뭐 한국 처녀한테, 한국 남자들한테 시집 장가가겠다고 야단이예요. 신랑감도 없고 색시감도 없으니 이거 야단났다구요.
이걸 안다면 산 사람은 '아이고, 평지가 좋다!' 그러고, 평지 사람은 '아이고 산이 좋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딴 데 자꾸 점령하고 싶지요? 자꾸 갖고 싶지요? 「예」 이제 사랑이라는 말을 알았다구요. 사랑은 플러스가 여기 있고 마이너스가 여기 있는데 이게 하나되는 게 이상적이예요, 플러스하고 마이너스하고 있는데도 가까운 것끼리 하나되는 게 이상적이예요? 어떤 게 이상적이예요? 요거 좋아하는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미남자가 추녀를 보고 '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미인 중의 미인이다. 꽃 중의 꽃이다' 하는 그 찬사가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상을 준다면 그런 사람을 상 주겠나요, 아니면 자기가 잘났으니 자기처럼 잘생긴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을 상 주겠나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한국에서 쓰는 돈의 몇백 배 몇천 배를 미국에서 쓰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고생해도 잊어버리고 있지만, 백인들은 뒷전에서…. 반대라구요, 반대. 그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 대통령을 위해서 전부 다 생명을 걸고, 통일교회 운명을 걸고, 하늘땅의 전체를 걸어 놓고, 도박꾼이 도박장에 가서 아주 한판 하는 식으로 이 짓들 하는 거예요. 그런다고 무슨 이익이 있느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 국민은 나한테 빚을 졌어요. 그 빚을 갚아야 되겠으니 한국 사람을 위해야 된다구요. 그래, 위하지 말라고 해도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그저…. 결혼이 뭐예요? 뭐 요전에 물어 보니까 5년, 10년이라도 기다리겠다고 말하는 남자가 있더라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천지이치가 그렇다 이거예요. 인과법칙에 의하여 선생님이 한 것을 미국이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구요. 이거 잃어버릴래요, 이거 갖고? 그게 쉬워요? 그게 쉬우냐 말이예요. 「아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이 이만한 기반 닦기가 쉬웠겠어요? 여러분들이 기반 닦았어요, 선생님이 닦았어요? 「선생님이 닦았습니다」 아니야, 여러분이 했어. 「선생님입니다」 뭐가 선생님이예요, 뭐가 선생님이예요? 소위 젊은 녀석들이, 미국의 젊은 녀석들이 다짐했으면 역사는 이미 결정적으로…. 승패는 이미 다 가려졌을 거예요. 못사는 한국 나라의 레버런 문이 와서 잘사는 미국을 나라 팔아서라도 돕겠다고 했으니 못사는 나라들을 위해서 잘사는 미국이 나라를 팔아서라도 도와줘라 이거예요.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사랑과 페니(penny;돈)를 주라는 겁니다, 여러분 잘사는 미국 사람들. 그것은 못사는 사람들에게는 자동적으로 전해진다구요. 이런 사랑을 가해야 합니다, 사랑을.
여러분 집을 팔고, 여러분 나라를 팔아서 세계를 구하겠다고 해보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미국을 도와주는지, 차 버리는지? 여러분들을 차 버리면 레버런 문에게 칼을 가지고 와서 복수하라구요, 내가 하는 일이 틀렸다고. 여러분이 그렇게 했는데 차 버린다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다고 추방해 버리라는 겁니다.
이것을 어디서부터?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라구요. 세계를 걸어두고 가정에서부터, 축복가정으로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미국 여성을 대표하는 것이요, 남편은 미국 남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남성 여성이 합해 가지고 사랑의 본이 되라고 공약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형제의 이름으로, 앞으로 이상의 나라와 이상의 세계의 이름으로…. (박수)
여기서부터 직선 거리로 연결된 사랑의 길을 닦아 보자 이거예요. 아무도 안 하겠다고 하는데 그렇게 살았다, 그렇게 가르쳐 줘서 틀림없이 그렇게 살았다 할 때는 세계는 내 뒤에 따라오지 말라고 발길로 차도 숨어서라도 따라온다구요. 이렇게 해서 아까 말한 대로 하나님도, 섭리도 이 자리를 통해서 이렇게 오려고 하고, 역사도 이 자리를 찾아서 이렇게 오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은 누구냐? 여러분들은 남자의 섭리와 역사의 종착점의 세계대표요, 여자의 섭리와 역사의 종착점의 세계대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공중에서 서로 도킹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로 도킹되어 가지고 소리가 나고, 하나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우주가 다 돈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내 약혼자에게 나타난다구요, 서로 서로 악수할 때. 그 약혼자하고 악수할 때 하늘과 땅, 이 우주가 사랑을 하고…. 그러면 내 눈길, 내 후각, 미각, 청각, 감각, 뭐 우주섭리 할 것 없이 전부 다 꽃으로서 스파크할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탈출하다가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사랑 기둥이 될 것입니다. (박수)
거기에서부터 흘러 나오는 웃음은 역사를 품고 남을 수 있으며, 거기서부터 흘러 나오는 노래는 이 천지를 품을 수 있고, 거기서부터 나오는 문화, 거기서부터 나오는 사랑의 모든 풍경은 세계를 포괄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것처럼 여러분들이 복중에서 공기세계를 위해 준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복중세계에서 내가 죽기 전에 다 준비해 가지고, 그러한 감각을 전부 다 갖춰 가지고, 그러한 것이 확인되어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날에는 제한 없이 공기 있는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뭐 영국 간다고 '아이구, 공기 없어졌다!' 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구요. 세계, 영계 어디 가든지 자기 세계가 되는 거예요.
색씨는 나 따라다니라고 할 필요 없다구요. 벌써 내가 가면 자동적으로 따라다니고 말이예요, 내가 가다 보면 내 앞에 여편네가 가고 있고 그렇다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어디 있어?' 하면, '어디 있긴 어디있어요? 당신 옆에 있지' 하는 거예요. '어디 있어? 어디 있어?' 하면, '나, 여기 있지' 그런다구요.
자, 알 만해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그래, 박수도 좋지만, '나 틀림없이 한번 그렇게 살아 보겠다' 그런 생각 들어요? 「예」 암만 못생긴 여자들도 이렇게 잘생긴 남자를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못생긴 여자는 더 못생긴 남자를 생각하라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아! 이렇게 못난 사람이 '나, 잘난 사람을…' 거 안 되는 거예요. 틀렸다구요, 틀렸다구. 사탄 생각이예요. 요전에 흑인 총각들한테 '너, 누구하고 결혼할래?' 하니까, '아! 나 백인하고…' 그래서 '야! 이 녀석아! 너 원숭이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해 봤어? 이 녀석아' 그랬다구요. 또, 흑인 어떤 남자가 '나 백인하고 결혼을…' 하길래 '이 자식아! 성성이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해 봤어?' 그랬어요. 그래도 살겠다고 한다면 내가 백인 얻어 줄 수도 있지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이런 일을 하겠다고 옛날에 꿈꿀 때 말이예요, 아이고, 달콤하고 좋을 수 있는 것만 태산같이 있다고 생각 안 했다구요. 억세고, 지긋지긋하고, 핍박받고, 침뱉음을 당하고, 레버런 문 나라까지도 천대하고 이런 것을 생각했다구요. 나라가 들이차고, 핍박을 하고 그래도 나는 성공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자, 나는 저 태평양 바다의 수평선 위에 선 레버런 문입니다. 여기는 무한히 깊을 것입니다. 육지 가게 되면 높은 곳이…. 나는 여기까지도 내려갈 수 있고, 여기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구요. 둘 다 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것 먼저 취할래요, 이것 먼저 취할래요? 세상의 보통 사람들은 이걸 먼저 취하겠다고 하지만, 나는 이걸 먼저 취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걸 점령한 후에는, 여기 내려간 후에는 올라간 사람들은 여기 와서 배워야 된다구요, 배워야 된다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세계도 민주세계도 나한테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지상세계도 나한테 와서 배워야 되는 거라구요, 사랑이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그렇겠지요? 「예」
여러분들 이거 취할래요, 이거 취할래요? 「내려가는 것을 취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내려가야 돼요. 무니들은 아래를 향하여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니 파이프를 대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에어 탱크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 장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잠수하려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도 잠수복 다 만들어 주고, 탱크 만들어 주고, 공기통 다 만들어 줬어요. 그러니 전부 다 짐들 싸 가지고 가서 전도하라구요. 자꾸 해줘야지요. 아이구! 한 사람이 왔다고 한 시간만 하면 되겠다 해가지고 쉬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전도하라는 거예요. 여러 사람이 있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환영이예요? 「예」 속으로는 싫지만 입으로는 할 수 없이 대답하는 거지요? 「아닙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다 이거예요.
자, 이런 고생을 하고, 그다음엔 사랑을 중심삼고 아까 말한 대로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하자구요. 오늘 새벽에, 정월 초하룻날보다 이번에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해준 거예요. 가정, 축복가정에게 말이예요. (박수)
오늘 여기 이번에 약혼축복 받은 구라파 식구들이 21일수련 끝내고 참석했을 거라구요.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여기 오지리(오스트리아) 사람 손들어 봐요. 그다음 불란서, 영국, 그다음에는 독일, 이태리, 여러 나라 사람들이 왔을 거라구요.
여러분들, 말들이 다 통하나요? (웃음) 자기 피앙세하고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오 그래. 여러분들 자기 나라에서 벙어리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을 거예요, 아마.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은 자기 나라의 벙어리지만 이건 남의 나라 사람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머냐? 그걸 생각할 때에 얼마나 먼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 말이란 건 중요하다구요. 말이 통해야 감정이 통하고, 말이 통해야 생활이 연결되고, 말이 통해야 자기의 안팎이 전부 다 맞는 거라구요. 말이 통하지 않으면 전부가 틀리는 거라구요. 그래도 단 한 가지 남자와 여자라는 것, 남자와 여자로 다른 것이 조건이 된다구요, 남자하고 여자.
자, 그래 말이 통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자기 나라 주변에 하고많은데, 하필 말 안 통하는 사람을 대해 가지고 뭐 이상상대라고 하는 통일교회가 도대체 뭐예요? 또, 이것도 그렇다구요. 어렸을 때, 십대의 청소년 시대에는 무슨 이름 있는 영화배우─세계적으로 이름났으니까─를 상대로 해 가지고 '나는 저런 남편, 저런 아내를 얻겠다'고 하는 꿈들이 전부 다 있었을 텐데, 그 사람들이 세계적인 미인도 아니고, 또 스타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뭐 잘난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자, 그런 상대를 자기 나라의 어떤 가까운 사람보다도 더 가까이 지내야 하고, 또 자기 나라의 어떠한 친구보다도 더 가까이 지내야 할 운명을 지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지요. 「누구 말입니까? (통역자)」 상대 말이야. 그 상대가 외국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나라 누구보다도, 자기 어머니 뭐 형제보다도 더 가깝게 앞으로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헤븐리 파더 앤 트루 페어런츠(Heavenly Father and True Parents;하나님과 참부모님)」 뭐 헤븐리 파더인지 트루 페어런츠인지 알 게 뭐예요? (웃음)
자 그런 일을 한다면, 그것은 인간의 일반 상식으로는, 정(情)이 통하고 일반 상식을 가진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놀음입니다.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는 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누가? '인간이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하나님이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그런 것을 좋아하고 그런 일을 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그 뜻을 받들어서 뭐 레버런 문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행동한 결과적인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피앙세끼리 말도 통하지 못하면서 앞으로 일생을 같이하고, 누구보다도 가깝게 지내겠다고 하게 하는 데 있어서 그 중심적인 역할을 하나님이 하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남편이 잘나서, 아내될 피앙세가 잘나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잘나서 그렇다구요. (박수)
여기서 이제 하나님을 빼내 버리면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또 여기서 레버런 문을 빼 버리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통일교회를 빼 버리면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럼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도대체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들을 그렇게 묶어 줬다고 해서 내게는 아무 이익이 없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을 위해서, 여러분들과 인류를 위해서 묶어 줬어요. 알겠어요? 지금 그 상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연결되고, 그 상대로 말미암아 인류가 연결되고,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연결돼 있다 하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놀랍게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피앙세가 없어지게 될 때는 하나님이 없어지는 거예요. 피앙세가 없다 할 때에는 레버런 문이 없어지고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운명을 걸고 만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좋고도 좋은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들, 노동을 한다든가 직장에서 하루 일을 한다 이거예요. 임금을 받기 위해서 하루 일을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혼자 일하고 싶어요,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그 누구라도 만나서 같이 일하고 싶어요? 「같이 일하고 싶습니다」 그게 필요하지요. 컴페니언(companion;동료)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과거야 어떻든, 그 환경이 어떻든, 부잣집 아들이든, 잘났든 못났든간에 같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날을 지내며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 보다도 그가 제일 가깝다구요. 점심때 되어 점심 먹더라도 그 사람과 같이 먹고 싶은 거예요. 잘나고 못나고가 문제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통일교인도 통일교회라는 하나의 일터에 있어서 여러분들의 동반자가 필요하다구요. 그 동반자예요, 동반자.
거기에는 뭐, 옛날 35년 전에는 영국 불란서와 이태리 독일이 전부 다 원수였지만 원수라도 좋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 세계적인 무대, 이 복잡한 무대에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우리는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끼리 하나로 묶어 가지고 그 누구도 친구로 할 수 없는 사람을 누구보다도 가까이 대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우리 특권입니다. 이 특권을 자랑해요, 이 특권을. 제일 어려워요. 그 일이 제일 어렵다는 거예요.
그게 어렵기 때문에, 하나되기 좋은 사람들끼리보다도 제일 나쁜 사람들끼리 하나돼 가지고 하겠다고 출발하기 때문에, 도리어 이 어려운 일을 가능케 할 수 있고, 성사시킬 수 있는 길에 가깝다구요. 우리가 둘이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냐. 그런데 하나되었으니 좋은 일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 다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기록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일 어려운 일 하는 챔피언이예요. 여기는 챔피언 클럽이예요. 그러니까 이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예요. 뭐 붉히고 몇 대 맞고 하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러한 끝에서 강력히 하나되면 세계의 어려운 일도 할 수 있는 강한 자가 되는 거예요, 일본도(日本刀) 같이. 하늘의 길은 그런 거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구라파 모든 나라 백성들이 전부 다 자기 아들딸, 자기 여편네 자랑하는 대회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부부 챔피언 대회, 가족 챔피언 대회가 말입니다. 그 챔피언 대회에 참석할 권한이 있는 사람이 자기 나라의 미인들끼리 만난 사람일까요? 다른 나라 사람끼리 만나고 말 못 하는 사람들이 만나서 출전했으면 얼마나 멋있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그들이….
자, 결혼한 사람들 중에서 '아이고, 우리 부부는 이렇게 말도 서로 잘 통하고, 같은 문학자고, 뭐 또 친구고, 어떻고 다 잘하고…' 했을 때도 전부 다 좋다고 박수하겠지만, 이건 맨 처음에는 말도 못 하고 피앙세끼리 만나 가지고 인사하더라도 모르고, 굿 모닝(Good morning;안녕하세요) 해도 '굿 모닝이 뭐야? 모르겠다' 그랬다는 부부의 말을 듣고 난 다음에 그 관중이 얼마나 환호하고 박수하겠어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알겠어요?
오늘 여러분들, 자기네 피앙세끼리 만나 가지고 좋다고 '굿 모닝' 할 때 아무 말도 못 하고 그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는 남이 못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결혼 문제를 놓고도 이렇게 한 우리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걸 척 바라볼 때에 '아, 나 기분 좋다' 그러겠지요? 오늘은 하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얘기하잖아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자랑하는 것보다도 동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동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포켓에 선물이 있으면 몰래 줄 수 있다구요. 자, 뭐 선물을 줄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물 줄 게 뭔가요? 아들딸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틀림없이 그걸 감사히 받는다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세계여! 감사합니다' 한다구요. 진정 감사히 소화할 수 있는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선물 주는데, 틀림없이 자기 나라 사람들과 결혼한 그 사람들 이상 좋은 아들딸을 줄 것입니다. 좋은 아들딸이 뭐냐? 복을 갖고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위안받으면서 '내 피앙세는 세계적이다. 역사적이다. 세계사적이다. 챔피언이다' 이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그런 것을 동정하시는 분이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하나님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 공기 보여요, 공기가? 「아니요」 여러분들 마음 봤어요? 「아니요」 그러면 공기가 있어요? 「예」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알아요? 마음 봤어요, 마음을? 그 마음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그 마음이 어디에 사느냐 이거예요, 마음이? 생각해 보라구요. 마음이 어디에 사느냐? 마음이 어디에 사느냐 하는 물음에 답하게 될 때에는 무슨 답이 제일 가까울까요? 여러가지 대답이 나와요.
남자의 마음은 여자의 마음 가운데서 살고 싶고, 여자의 마음은 남자의 마음 가운데서 살고 싶다 하는 그것이 실감이 난다구요. 「맞습니다」 맞는지 무엇인지 알 게 뭐예요. 그래 남자의 마음은 여자의 마음 속에 살고 싶고, 여자의 마음은 남자의 마음 속에 살고 싶다는데 거 왜 그래요? 뭐가 있어서, 무엇 때문에 그래요? 그게 뭐냐? 사랑이란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사랑이란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냐? 사랑이란 것이 있기 때문에 남자의 마음은 여자에게 여자의 마음은 남자에게, 서로서로가 그 집에 가서 살고 싶어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고향을 좋아하지요, 고향? 여러분들도 고향 있지요? 서양 사람들도 고향 좋아해요? 「예」 아, 여기 뉴욕 5번가보다도 못하고 어디보다 못한, 아이구 뭐 아주 시골인데도 말이예요, '아이구, 고향! 고향!' 한다구요. 어째서? 어째서? 그 보기 싫은 어머니 아버지인데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생기지도 못했거든요. 냄새나고 말이예요, 제멋대로 생긴 어머니 아버지, 뭐 형제들이고 봐도 보잘것없거든요. 그런데도 어머니 아버지를 보고 싶어한다구요. (웃음) 정적인 모든 줄이 달려 있기 때문에 그래요. 사랑의 줄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으로 말하면 여러분들은 영어를 쓰고 말이예요, 미국 문화를 좋아하거든요. 그건 왜? 정적인 것이 작용하기 때문이예요. 내가 태어난 데니 글을 써 가지고 자기의 정서를 표현할 수 있고, 좋고 나쁜 걸 표현할 수 있고, 그 환경 조건이 좋고 나쁜 것을 모두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번에 이란에서의 미국 하스티지(hostage;인질)들 말이예요, 거 돌아오기를 바란다구요. 뭐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은 안 그런다구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요. 불란서니 무슨 뭐 딴 나라 사람이 보고 흥분해요? 「아니요」 거 왜 그래요? 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정이 깃든 국가에서 살고 싶다 이거예요. 고향은 그보다도 차원 높은 곳인데, 부모 사는 곳은 또 그보다도 더 차원 높은 곳인데, 이러한 차원 높은 정의 자리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결론입니다. 거 맞는 것 같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진짜 순수한 사랑의 누룩을 갖고 있으면 모든 것이 찾아오려고 할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랑이 있는 곳에는 가능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런 말이 성립돼요. 사랑이 있는 곳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불가능이 없는 사랑의 곳은 불가능이 없는 분도 와서 살 만한 곳이 아니냐. 그럼 하나님이 어디에서 살고 싶으시냐? 하나님이 어디에서 살고 싶으실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자리에 가 살고 싶으시다는 거예요.
자, 남자 여자 둘이 서로가 사랑으로 하나됐는데 그보다 더 큰 사랑의 자리가 있으면 둘이 합해서 '가자, 가자' 한다구요. 자, 두 사람의 피앙세가 만나 가지고 하나되고 좋아하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그때에 뭐 마차를 탈 거예요, 기차를 탈 거예요, 제트기를 탈 거예요? 어떤 거예요? 빠른 거 타고 싶어요, 떨렁떨렁하는 거 타고 싶어요? 「빠른 거요」 가장 빠른 것을…. 그러면 그 물건이 무슨 제트기냐? 사랑의 제트기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달리는데, 한번 여기서 그것이 떠났다 하게 되면 착륙할 곳은 어딜 것이냐 이거예요. 자 그게 달릴 때 둘이 꼭 붙어 있어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어요? 「붙어야 됩니다」 그래, 어디 가서 착륙할 거예요? 뭐 어디 갈 거예요? 「핫 오브 갓(Heart of God;하나님의 심정에요)」 그 하나님의 심정에 착륙할 때에 허가를 맡아야 되겠어요, 안 맡아야 되겠어요? 「허가 맡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제트기가 나는 데 마음대로 날아요? 공중에 가는 길이 있어 가지고 가는데, 잘못됐으면 이리 가라고 전부 다 지시하고 또 전부 다 콘트롤하며 가야지요. 길이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길이 있어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암만 해도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가 가지고 전부 다 착륙하는 날까지….
자, 그러면 두 사랑의 쌍이 지구성에서 날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에 도착할 때 그 세계의 모든 환영객들이 나와서 환영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겠어요? 가 보니까 몇천 년 전 성현들, 몇천 년 전 사람들이 쓱 나와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에게 가 가지고 전부 째까닥 하나되는 거예요. 거 어떻게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 만들 거예요? 무엇으로? 「사랑」 사랑, 사랑으로. 천년 만년 세월을 순식간에 압축시켜서….
자 그걸 볼 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피앙세끼리 만나 가지고 사랑의 제트기 타고 잘 왔는데 이들과 천년 만년 전 옛날의 보지도 못한 별의별 사람들이 순식간에 하나되는 걸 볼 때에 하나님이 기분 안 좋겠어요? 자 거기서 '아이구, 몇천 년 전 사람이구만. 아이구, 아브라함이구만. 뭐 모세구만' 이래 가지고 몇천 년 전 사람과 대번에 안 통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뭣이 그럴 수 있어요? 「사랑이요」
여러분 남자 여자 둘이,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이 만나서 피앙세 되는 거 기분 나쁘지 않지요? 좋지요? (웃음)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가 만지고 싶고 말이예요.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의 힘이 있다 이거예요. 천년 만년, 몇만 년…. 아, 하나님이 얼마나 나이가 많겠어요? 몇억만 년 동안 기다리고, 뭐 별 수 없이 나이 많아졌지만 그 할아버지도…. 남자라면 수염이 길다면 발끝까지 갈 거라구요. 크다면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클 거라구요. 그 무엇이, 무엇이 그렇게 만들겠나 이거예요. 「사랑」 (녹음이 잠시 끊김)
이래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무엇 갖고 그럴 수 있나요? 무엇 갖고 좋아할 것이냐 이거예요. 무슨 뭐 법 갖고, 무슨 뭐 교회 갖고, 무슨 뭐 집 갖고 만날 것이냐? 「아니요」 하나님은 어디에 살고 싶어하시느냐? 사랑에 살고 싶어하신다 이거예요. 사랑인데 어떤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
불란서 사람과 독일 사람이 서로 원수시하는데, 이 사람들이 서로 좋아할 수 있다면 그것은 보통의 불란서 사람과 독일 사람이 갖고 있는 것보다도 높은 차원의 사랑임에 틀림없다구요. 여러분 백인들이 말이예요, 백인 스승을 좋아하고 백인 지도자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동양사람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구요. 이 백인들, 서양 사람들은 눈이 새파랗고 얼굴이 하얀 사람들인데 자기네 스승 다 그만두고 자기네 목사 다 그만두고, 다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건 왜? 동양과 서양에 지금까지 없었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고 싶을까요? 동양 사람끼리 서양 사람끼리 따로 좋아하는 곳보다 동양 선생과 서양 학생들이 하나돼 가지고 좋아하는 여기에 계시고 싶을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 선생님이 제일이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황인종이지만 백인들이 좋아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여러분들, 서양 사람들에게 없는 차원 높은 사랑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구성을 찾아오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차원 높은 사랑을 볼 때 틀림없이 통일교회에 먼저 올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어디 계신다구요? 하나님은 누굴 위해 어디 계신다구요? 자 미국 내에 백인 흑인이 이러고 있는데, 백인 흑인이 서로 사랑하고 있는 곳이 있다면 거기에 하나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여기는 백인들이 흑인들하고, 흑인들이 백인들하고 결혼하려는 패들이 있기 때문에….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불을 붙이는데 말이예요, 하얀 나무가 불이 더 잘 붙을까 새까만 나무가 불이 더 잘 붙을까를 생각해 봤어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하얀 나무입니다」 「새까만 나무입니다」 하얀 나무보다도 새까만 나무가 더 매력적이예요. 태울 때 더 재미있어요. 그건 뭐냐? 정적으로 볼 때, 흑인이 정이 많아요, 백인이 정이 많아요? 사랑의 불이 어떤 게 더 많아요? 「흑인이요」 (웃음) 흑인은 정열적이라구요. 노래하는 것도 그렇게 해요. 그렇게 볼 때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얼마나 공평하게 만들었느냐 말이예요. 불평할 필요 없다구요.
보라구요. 불행한 부부가 있다 합시다. 죄 없는데 동네에서 몰리는 부부가 있다 이거예요. '이 녀석아' 하며 얻어 맞지만 부처는 들어오게 되면 방에서는 보다 더 가까와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큰 사랑이 그들 사이에 있겠어요? 알겠어요? 아내와 남편은 핍박받은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당신을 위해서 당신은 나를 위해서 우리만이…' 이러는 거예요. 그 자리에는 그 동네의 반대한 부잣집 부부보다도, 신접살림해 가지고 연애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는 부부보다도 더 가깝게 사랑이 확 불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맞습니다」 지금 맞다고 말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이 세계에서 제일입니다. (웃음)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사랑이 제일 좋다' 이렇게 생각할 때에, 레버런 문이 미국 와서 핍박받아 갈 곳이 없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보게 되면 '아이구, 당신밖에 없소' 한다구요. 그렇게 사랑한다면, 미국에서 제일 깊은 사랑 할 수 있는 부부입니다. '나라도 세계도 당신 이상 없소' 하는 이게 얼마나 멋진 사랑이예요? (환호. 박수) 어머니는 키가 크지 않은 조그만 여자지만 말이예요, 그 한마디 말에는 하늘땅이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핍박받는 것도 이렇게 생각하면 일면 참 멋지다구요. 멋지지 않으냐 이거예요. 아들딸보고 '너희들은 아버지 엄마의 그 사정을 알고, 너희들만은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지' 하면 얼마나 사랑하겠어요?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세상의 누구보다도, 하나님 대신자보다도 크다' 하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이걸 볼 때에, 세상 만사를 사랑을 중심삼고는 소화 못 할 것이 없구나 하는 걸 느낀다구요.
우리 가정에서 난 애기들 보게 되면, 점점점 머리가 좋고 천재들이예요. 하나님이 주는 선물이 있으면 보자기를 크게 해 가지고 선물을 많이 받자, 적게 받자? 선물 조금 받을래요, 많이 받을래요? 「많이 받겠습니다」
그 선물이 뭐예요? 「아들딸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자그마치 한 20명 낳을 것이다, 40명 낳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그럴 거라구요. 100명도 주고 200명도 주고 싶은데 그럴 수 없고, 요것이 몇이라고 한계가 있으니까 할 수 없이 맨 나중에는 전부 다 갖다 만들어 가지고 40명 아들딸을 대신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나게 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주려고 하던 것을 딱 안 낳아 버리면,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요? 이제 세계를 다스리고 하늘땅을 전부 다 주름잡을 수 있는 애기를 보내려고 했는데 산아제한해서 딱 잘라 버리면…. 자 이래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 미세스 문, 이리 오너라' 하고 불러 가지고 '내가 이러이러한 축복을 해주려고 한다' 그런 거라구요. 그런 것 서양 사람들은 이해 못 할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하고 그까짓 것 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사랑의 터를 넓힐 것이고, 사랑을 줄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사고 방식같이, 아들딸을 많이 갖겠다고 하는 그런 나라와 그런 단체는 흥할 것이고, 미국식 방법을 전부 다 부르짖고 따르는 것은 망할 것입니다. 서구 사람들이 서양 제일주의를 좋아하지만, 요즈음에는 일본 사람들, 동양 사람들이…. 자동차만 해도 도요다하고 또 뭐예요? 도요다하고 또 뭔가? 「혼다입니다(통역자)」 혼다하고 또 뭐 있잖아? 「가츠」 가츠! 그리고 텔레비전을 척 보더라도 말이예요, 여기에 RCA 텔레비전이나 IH 텔레비전이 있는데 일본 소니(SONY)텔레비전을 보게 되면, 아이구, 이거야 뭐….
그거 미국 사람이 원해서, 기도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니요」 이제부터는 아시아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인다구요. 하나님이 염려하는 것은 뭐냐? 아시아 사람들은 전부 다 국수주의자들이라는 거예요, 국수주의자들.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세계를 위해서, 서구사회에서 오지 말라고 오지 말라고 해도 와서 떡 일을 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렇게 된 사실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미국이 못 하는 것을 했고, 세계 사람, 아시아인들이 못 하고 백인들이 못 하는 일을 해냈다 이거예요. 그거 무엇 갖고 했어요? 기술 갖고 했지요, 기술? 「아니요」 말 갖고 했지요, 말? 「아니요」 수단 가지고 했지요, 수단? 「아닙니다」 무엇 갖고 했어요? 「사랑이요」 종류가 좀 다른 사랑 가지고 했어요.
자 서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사탕물을 좋아해요, 꿀물을 좋아해요? 「꿀물이요」 왜 꿀물이예요? 자연적인 감미료니까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허니 문이예요. 그러면 허니 문은 왜 허니 문이냐? 레버런 문인지 허니 문인지 사랑 가지고 있으니 허니 문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진짜 찬양할 수 있는 허니문(honeymoon)이 뭐냐? 허니문을 갈 필요도 없는, 오늘날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짝지어 가지고 내세우는 이상의 허니문이 없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다고 '허니 무니' 하고 말할 때는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나를 환영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갖다가 붙였구만. 허니 써니라고 하지 않고 허니 무니라고 했소?' 한다구요. (웃음)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한 시간 반 됐습니다」 뭐 한 시간이 됐지. 「예」 자, 알았다구요, 이제.
하나님이 누구시냐? 하나님이 누구신가요? 하나님이 누구긴 누구예요? 사랑을 좋아하시는 분이예요. 어디서 살고 싶어하시느냐? 사랑 가운데 살고 싶어하십니다. 어디서 일하고 싶어하시느냐? 사랑 가운데 일하고 싶어하십니다. 어디서 자고 싶어하시느냐? 사랑에서 자고 싶어 하십니다. 어디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싶어하시느냐? 사랑 가운데서 노래하고 춤추고 싶어하신다 이거예요. 또 싸우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이 생명길을 위해서 싸울 수 있는 때가 있다면 어떤 때일 것이냐? 사랑의 법도를 파괴할 때입니다.
자, 그러면 그게 전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 결론이 다 나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고 누구시냐? 하나님은 그런 사랑을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면 그 참사랑은 어디에 머물 수 있느냐? 어디에 임재할 수 있느냐? 원리원칙적이어야 된다구요. 원칙적인 곳에 참사랑이 있다구요. 자 이것을 보면 원리적이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남자 여자가 원리적인 게 뭐예요? 남자가 여자의 사랑의 문을 들어갈 때 빙빙 돌아다니다가 들어가는 게 좋아요, 직행해 들어가는 게 좋아요? 「직행하는 것이요」 (웃으심) 직행인데, 거기에 뭘 혹을 달고 들어와요? 딴걸 달고 들어와요? 「아닙니다」 '아이구, 당신 올 때에 친구 데리고 오소' 절대 안 합니다. '오직 당신 혼자만을 필요로 합니다' 해요. 그래 둘이예요, 하나예요? 절대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혹이 달린 거예요? 「일대일입니다」
그러면 일대일인데, 눈도 사랑 좋아해요, 눈도? 「예」 코도? 「예」 입도? 「예」 손도? 「예」 자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여기에는 눈이 있고 이놈은 눈줄, 그다음엔 코 있고 코줄이 있고, 귀 있고 귀줄이 있고, 그다음엔 손이 있다 이거예요. (사람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뭐야? 「입이 없습니다, 입이 (통역자)」 자 이 줄들이 어디로 가야 돼요? 이대로 가야 되느냐, 모여 가야 되느냐, 어디 제멋대로 가야 되겠느냐?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직행해야 됩니다」 정말 그래요? 「예」 사실이예요? 「예」
그러면 뭐야? 요것이 사랑 가운데 가만있다 보니까 눈도 뭉쳐져 있고 귀, 코, 입, 전부 다 뭉쳐 있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마음까지도, 하나님까지도 전부 다…. 자, 이것이 요렇게 되어 가지고…. 요것이 이제 들이댈 때에, 들어맞게 될 때 이놈이 맞아 가지고 휙 운동하기 시작하면 천하가 다 좋아한다구요.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 참사랑이 돌아다닌다면 '우리 집에 오지 마라' 전부 다 이러겠어요, 집집마다 문을 열고 '우리 집에도 와라' 이러겠어요? 「환영합니다」 그러면 사람 세포는 어떨까요, 세포는? 문 닫겠어요, 문 열어 놓겠어요? 「열어 놓습니다」 동양 여자들한테 가면 아주 젖가슴이고 몸뚱이고 전부 다 가리던 것을 다 열고 환영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세계적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한번 집중만 되고 통일만 되는 날에는 꽃이 핀다구요. 언제 오관이 전부 다 한몸 되어 가지고 꽃이 피어 봤느냐? 여기에서 꽃이 핀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게 된다면 '야, 손아! 너 딴 데 가' 해도 '아, 요리 간다. 나 그것 안 해. 이것 해' 하는 거예요. 이건 싫다는 거예요. '귀야, 너 귀 좀 빌리자' 하면 '아 싫어. 똑바로 갈 거야' 이런다구요.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첫사랑을 느끼는 총각 처녀들도 그렇지요? 밥먹는 것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내려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올라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사랑을 중심삼고 한번 그래 봤어요? 그래 여러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거 통일 못 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의 시각을 끌 수 있고, 후각을 끌 수 있고, 취각을 끌 수 있고, 미각을 끌 수 있고, 촉각을 끌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와 가지고 '아이고, 이 코! 아이고, 이놈의 손! 아이고, 이 눈!' (웃음) 이럴 수 있으려면 사랑이 있어야지요. 사랑이 있으면 만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모든 걸. 여러분 눈 보라구요. 깜박깜박하니 '아이구, 이쁘다' 한다는 거예요. 모든 오관이 어느때 통일되어 봤느냐? 좋았기만 했지, 통일 안 되었다구요. 안 되었어요. 알겠어요? 통일되는 그때에 사랑에 눈이 취하고, 입이 취하고, 오관이 취해서 '당신 마음대로 하소. 모든 걸 주어도 좋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와서 볼 때에, 사람이 통일됐다면 행차하여 세계의 어딜 가더라도 걸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뭐 암만 깨끗한 하나님이라도 어디에 갈 적에 똥 같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다 가 본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 이 오관에 사랑이 손을 잡아 주느냐? 이 서양 여자들, 남자들 말입니다. 그렇게 취해 가지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취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그 가정이 얼마나 행복한 가정이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귀가 어디로 가요? 눈이 어디로 가요? 「사랑 쪽으로 갑니다」 그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들, 지금 사탄세계는 사랑의 질서를 파괴한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칙을 싫어한다 이거예요. 더우기 미국에 있어서 자유라는 것을 좋아하지만, 자유란 것이 원리원칙을 떠나서 없는 거예요. 이 나라는 자유라는 것을 방종적 자유로 누리고 있어요. 원리원칙 위에서 자유지 원칙을 떠나 자유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파탄이예요.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술집에 가도, 술집 여자하고 댄스를 하더라도 그걸 자기 여편네가 인정해 주면 누가 뭐라고 못 한다구요. 그렇지만 혼자 몰래 가서 했다가는 걸리는 거예요. 사랑의 표시를 하는 모든 것이 걸린다구요. 명심하라구요.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 취임 후 저녁 페스티벌(festival;축제)만찬회에 전부 다 쌍쌍이 나와 춤추는 것을 보면서 나는 그것을 생각했다구요. 저 춤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남자 여자, 수많은 가정이 파탄됐다는 것을, 그 광장이 그런 광장이라는 사실을 생각하고 춤추는 사람이 몇 사람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무도장이 미국에 크나큰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 하나의 형태가 아니냐 하는 것을 생각했다구요.
그래 둘이 자기 여편네하고 춤추는 것은 괜찮다구요. 남자가 자기 여편네하고 춤추다가 그 여편네가 딴 여자를 자기 남편에게 넘겨 주어서 추면 그것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나 남자가 원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또 자기 여편네에 대해서는 말이예요, 어떤 남자에게 남편이 춤추라고 해서 파트너 하면 그건 괜찮다구요. 그거 그렇게 돼 있어요? 「아니요」 자기 여편네는 집어치우고 '아이고, 저 여자하고 춤추고 싶다' 이런 생각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원리원칙적인 사랑 위에 계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는 결혼하게 된 다음부터 그 이상의 원리가 없는 거예요. 그건 원리 적용에 합격이기 때문에, 완성했기 때문에 그 이상 것은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사랑은 원리에 입각한 사랑이예요.
둘째번은 무엇이냐? 공적인 사랑이예요. 공적인 자리에 그 사랑은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왜 공적이어야 되느냐? 사랑은 내게서 시작하는게 아니예요. 사랑이 나 가운데 있는 것 같지만 사랑은 나 혼자에게는 없다구요. 상대가 나타나야 사랑이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에 그럴 수 있는 상대권을 가져야 사방적으로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사방을 위해야 됩니다. 내게 사랑이 필요하면 이것(사방)을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왜 그들을 위해야 되느냐 하면, 그들을 위해 주면 사랑의 힘이 온다는 거예요. 공적이라구요. 공적이라는 것은 나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나를 위하라' 하는 건 사랑이 아니라구요. 사탄은 자기 중심삼은 사랑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사탄의 닻줄이예요, 닻줄.
여러분들, 결혼하는 것은…. 미국 여자들도 그러지요. '결혼을 왜 해? 남자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결혼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틀렸다구요. 그게 아니예요. '남자 이상 사랑하려고 한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한다구요. '자 남자가 나보다 강하고 크더라도 내 사랑의 힘에 녹아난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들은 지금 말로써 이기려고 하고 있다구요, 이 미국 간나들은 말이예요. 뭐라 할까, 이글이글 타는 사랑을 해 가지고 녹여 내면서 찬사를 하면 얼마나 남자가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빠른 말로 찬사를 하면 말이예요. 그게 이상적인 여자예요. (박수) 그게 공적이예요, 공적. 그것 뜯어고치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구요.
자 부처끼리도 말이예요, 사랑을 중요시해요, 돈을 중요시해요? 저금 통장이 중요해요, 남편 사랑이 중요해요? 「사랑이 중요합니다」 뭐 저금 통장이 중요하지요. 「아닙니다」 (웃음) 뭐? 그것 진짜 그래요? 「예」 여러분 집에 가면, 여러분 어머니 돈 보따리, 아버지 돈 보따리, 이래 가지고 그 한푼 꾸어 주고 받고 하는 놀음 하고 있다구요. (웃음) 아들한테도 돈을 영수증 받고 빌려 주고 있다구요. 그것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돈만 못하고 영수증 한 장만 못해요? 사랑하는 여편네의 구좌에서 잡아다가 마음대로 쓰면 뭐 어때요? 갖다가 쓴 걸 물어 보기는 뭘 물어 봐요? (박수) 공적인 돈이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공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공적인 자리에 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일을 해라, 공적인 말을 해라, 공적인 봉사를 해라, 통일교회는 이러고 있다구요. 펀드레이징을 너를 위해서가 아니고, 세계를 위해 미국을 살리기 위해 해라, 해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을 위해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있어 일생 동안 공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전통을 여기서 만들자, 습관성을 만들자구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생기느냐? 공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생긴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알겠어요?
내게 손해가 아니예요, 손해가. 그런 장사가 어디 있나 말이예요. 레버런 문도 이런 생활을 하려고 하다 보니, 이런 교육을 하면서 결국 지나 보니 전부 다 나를 따르려고 하고 다 좋아한다구요. 하고많은 남자들, 하고많은 사람들 중에 레버런 문보다 잘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왜 따라다니며 무니가 되고, 욕을 먹느냐 말이예요.
나가 보라구요. 여기서는 욕을 먹더라도 재미가 있다구요. 사랑에 대한 모든…. 나가 보라구요. '아이구, 그래도 통일교회가 제일 좋지' 한다구요. 나가 보라는 거예요. 나가 보면 통일교회가 제일 좋다는 걸 알게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거 생각 안 하고 이러고 있겠어요? 모르고 하겠어요? 「아닙니다」 내가 계산 안 하고 이 놀음 하겠어요?
무엇 때문에? 공적인 길을 가다 보니 공적인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내가 돈이 생기면 말이예요, 우리 아들딸 저금통에 넣을 것 생각하고, 뭐 생활문제 생각하고, 학교문제 생각했느냐? 천만에요. 빚을 지고 하자, 공적인 빚을 지고 하자 이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돈벌자' 할 때도 '예, 하겠습니다' 하는 대답을 원했던 거예요. 과거에도 정리(情理)요, 오늘도 정리요, 미래도 정리에 입각해서 하는 거예요. 그것 틀렸어요? 「옳습니다」 왜 그래요, 왜? 공적인 자리니까요, 여러분들이 뭐 잘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그냥 좋다구요. 뭐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러니 할 수 없어요. 딴 교회, 딴 교회가 얼마나 웅장해요? 여기 뉴욕에 제일 큰 교회에 가면 훌륭한 목사 박사가 와서 얘기할 텐데 왜 거기에 안 가고 여기에 와요? 여기는 반대나 하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웃음) 공적인 자리에 있으니 공적인 사랑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적인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이, 공적인 하나님이 임재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공적인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거예요. 좋아요? 「예」 그래 나가 죽으라구요. 「예」
요전에 말이예요, 저 누군가, 리차드슨. 여러분, 알지요? 이 사람은 자기 신학교에서 미국의 3인자다 해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인데, 자기는 뭐 무니 중에서도 최고의 교수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요전에 12월 4일이니 지나갔지만, 내가 한번 초대했을 때 그가 물어 보는 거예요. '저 이제 무니가 되었으니, 선생님, 뭘하면 좋겠습니까?' 하길래 '나가 죽어라' 했다구요. (웃음) 욕먹고 죽으라고 했어요. (웃음) 여러분들에게도 마찬가지고, 미국 대통령 레이건이 와도 선생님은 뭐라고 하느냐 하면 '너 미국을 위해 죽어라' 한다구요. 그러면 그 죽은 이들의 공동묘지에는 국민들의 눈물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 고생해라, 고생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세계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염려하니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맡아서 하라구요. 하나님이 공산당을 놓고 제일 골치를 앓는 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의 몰락이 무서운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전부 다 리바이벌(revival;부활)시켜야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윤락이라구요. 이 세계에서 마약을 먹고, 프리 섹스니 뭐 디스코니 하며 야단하고 망해 들어가는 것 전부 다 막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고생하기 싫어하고 남을 위해서는 제일 안 하겠다는 이 미국 세계에서 고생을 하고 남을 위해서 제일 희생하라구요. 간단하다구요.
자 그러면 그 미국이 '아 저것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되었구나' 한다구요. (웃음) 브레인워쉬됐다 해도 좋다구요. 좋다 이거예요. 브레인워쉬됐다면 '나는 부활되었다'고 생각하라구요. '너희들은 아직까지 부활 못 했지만 나는 브레인워쉬되었기 때문에 부활되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악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악에 대해서 강해졌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을 그렇게 고생시키는데, 여러분들이 고생 안 하겠다는 걸 고생시키기가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더 힘들다구요. 미국 와서는 미국 사정을 알고 미국식으로 하면 좋겠는데, 미국 사정을 모르고 왜 이것 레버런 문식으로 하고, 동양식으로 하느냐 말이예요. (웃음) 나도 미국식으로 하는 것 좋아하지만 그러다가는 나까지 망한다구요. 내가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야, 레버런 문, 굿바이!' 하고 사랑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웃음) 그럼 뭐 장사 밑천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예요. 알겠어요, 둘째번 공식?
세째번은 뭐냐? 희생해라 이거예요, 희생. 왜? 거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 희생하는 데는 뭘 갖고 희생하느냐? 사랑 가지고 희생해야 된다구요. 돈 갖고 희생하고, 행동 갖고 말 갖고 희생하는 거 아니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모든 것을 다 사랑해야 돼요. 몽땅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공적인 사랑을 하면 모든 걸 점령한다구요.
예수가, 죽은 예수가, 갈릴리 해변가에서 어부 노릇 하다가 반동 분자로 몰려 가지고 죽은 예수가, 거 왜 죽은 예수가 오늘날 세계를 점령하고 있느냐? 그러면 예수같이 죽은 사람이 지금 세계에 얼마나 많아요?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수가…. 다 자기 욕심,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하지만 예수만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죽은 거예요. 세계를 점령하고 있어요. 그래 점령당해 가지고 불평하는 거예요? 점령당해도 좋다 하고, 점령당하면서도 노래하는 거예요. 야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거 맞는 것 같아요? 「예」
종교는 그래서 원리원칙을 따지고, 종교는 그래서 공적인 일을 따지고, 종교는 그래서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왜? 어째서?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모셔 들이기 위해서. 그러니까 감독이 필요하지 않다구요. 누가 본다고 그러지 않고 세계를 위해서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도망갈 수 없어요, 도망갈 수 없어요. 레버런 문도 도망가면 얼마든지 도망갈 수 있잖아요? 내 보따리 싸 가지고 얼마든지 그만둘 수 있다구요.
왜 안 그러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거기에는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더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고, 어렵고, 감옥생활하던 때가 선생님은 지금 제일 그립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 가운데 어려움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사랑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들을 놓지 못하고 계시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사랑이 필요하지요? 「예」 직진을 해서 찾아오는 사랑이 필요하지요? 돌아오지 않고 직진하는 사랑, 정면적으로 찾아오는 것이 필요하지요?「예」 집에 돌아가서 선생님 말한대로 하면 여러분들은 집의 주인이 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공적으로, 원리적으로 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먼저 하는 게 좋아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 공적인 입장에서 내가 희생하는 게 좋아요? 어떤게 나아요? 「후자요」 그러면 중심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공식이 그래요. 이 미국에 있어서, 이 나라에 있어서 누가 주인이냐? 이 나라의 원리원칙을 따르고, 공적인 길을 따르고, 희생하겠다는 마음을 가질 때 이 나라에 있어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 맞을 것 같아요, 틀릴 것 같아요? 「맞습니다」 세계면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공적인 길이 세계적 원리적입니다.
그러면 왜 그런 놀음을 지상에서 해야 돼요? 거 죽어서 하면 얼마나 좋아요? 세상에서 마음대로 살다가 말이예요. 「아닙니다」 차원이 낮은 데서부터 잘해야지요. 국민학교에서 잘해야 중학교에서 잘하게 되고, 중학교에서 잘해야 고등학교에서 잘하고, 고등학교에서 잘해야 대학에서 잘하고, 대학에서 잘해야 대학원에서 잘하고, 대학원에서 잘해야 석·박사가 되고, 그래야 잘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대학에 가서도 국민학교에서 배운 공식을 이용하고, 중고등학교 때 배운 정의를 쓰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저나라는 어떠냐? 보다 원리적인 세계요, 보다 공적이요, 보다 희생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세계가 하나되지, 오늘날 미국같이 이래 가지고, 개인주의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세계가 하나되고,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하나됩니다. 저세계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알겠어요? 「예」 그래, 이세계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느끼면서 살고 가야 된다 그거예요.
하나님의 집이 어디냐? 「원리」 「사랑」 아 그래, 물론 사랑이고 원리고 다 그런데 하나님이 어느 집을 원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진 인간입니다」 사랑을 가진 개인, 사랑을 가진 그 사람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성전에 들어와 가지고는 누구 눈을 통해서 보고 싶어하겠어요? 하나님은 인간의 눈 집어치우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겠어요, 인간 각도를 집어치우고 하나님 각도로 보겠어요? 「인간의 눈으로 보겠습니다」 내 눈을 통해서 우주를 보려고 하고, 내 귀를 통해서 우주의 소리를 듣고 싶어하고, 내 코, 내 오관을 통해서 우주를 느끼고 싶어하시는 거예요. 그래, 마음에서 좋다 하면 몸뚱이는 자연히 좋아하게 됩니다. 마음은 어떻게 돼야 좋아하느냐? 사랑이 깃든 곳에 있어야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유로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자유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게 될 때에는 모든 것이 자유가 아니라 구속이예요. 요즈음에 미국 청년들은 마약을 먹고 '마약을 먹는 것은 내 마음이다' 한다구요. 그거 자유예요? 마약을 먹는 것이 자유예요? 자유라고 하면서 마약을 먹지만 지옥이예요. 구속하고 단속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누구시라구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을 위한 하나님이예요, 사랑을 위한 하나님. 또 그 사랑을 위해 지은 모든 피조물도 사랑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 나는 어때야 돼요? 「하나님의 성전이 돼야 됩니다」 성전이 되려면 하나님을 대신하여 볼 수 있는 내 눈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공적인 눈이 되어 희생적인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순수한 사랑의 창문이 열립니다.
자, 내가 남자로서 그런 눈으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런 눈을 가지고 어떤 미인 여자를 보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보고,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면 어떨까요? 여자를 대해 '저 사람에 대해서 내가 무엇을 도와줄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 저걸 내가 어떻게 겁탈할까?' 그래요? 「아닙니다」
자, 이런 생각을 할 때, '저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어떨까? 한번 찾아가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얼마나 공적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느냐?' 하며 알아봤는데 없게 될 때에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주는 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돼요? 저걸 내 것 만들겠다고 고생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미남자를 보면 '아이구, 내가 저 사람을…' 그러나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에는 그 자체가 세계관이 달라지고 생활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생활관이. 그래 가지고 내 아무것도 없이 일생 동안 살았더라도 그 뒤에는 세계가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았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다구요? 「사랑 안에 있습니다」 천국에 있는 것 아니라구요. 천국이 아니예요. 예수님은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네 마음에 있다, 네 마음에' 했습니다. 어떤 마음? 공적인 마음, 원리적인 마음, 희생하겠다는 마음 가운데에 천국이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면 천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생활을 하지 않아 낙심할 때에는 '아, 내 마음에서 하나님이 떠나는구나. 하나님이 보따리 싸는구나' 하는 걸 느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면 다 잃어버린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서양 남자, 서양 여자들이 말이예요, 한국 사람이 얼마나 잘났다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요? 선생님 때문이예요. 선생님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 한 사람 때문이예요. 무엇이 있어서? 사랑이 있어서. 그것을 누가 도적질해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좋아하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하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어저께도 한국 아줌마, 저 할머니 한 사람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오래된 할머니인데, '내가 젊었을 때에는 선생님을 그저 하루에 세 번 안 보게 되면 미칠 지경이라 밥도 못 먹었는데, 지금도 그러니 왜 그래요? 지금도 나 이거 혼자 못 살겠다. 선생님 봐야 되겠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뭐 쓸어 주기를 하나 뭐 좋아하기를 하나 말이예요. 자, 어머니가 있더라도 어머니 앞에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런 뭐 있다구요. 레버런 문 아무것도 없지만 그런 거 있다구요. 뭣인지 모르게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운 것이, 전기가 통하면 전기에 대해 반응 전기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마음에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것이니 닮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한번 입었던 옷은 언제나 기억하지요? 그렇지요? 애착이 가지요? 안경 하나에라도 애착이 가지요? 손수건에도 안경에도 전부 다 애착이 간다구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같습니다」 그 말이 뭐냐? 여러분들 몸뚱이를 하나님이 집으로 해 가지고 들어오려면 애착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갖겠습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럼 여러분들에게 '고생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들 찾아서 여러분들 집에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문도 열고 다 열라는 거예요. 다 열어 놓으라는 거예요. 같이 살자는 거예요. 자 하나님도 요러한 사랑, 하나님도 요런 세 가지 사랑을 원하니 나도 요런 사랑을 가져야 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이 여기 들어와서 마음대로 하더라도 거치적거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유로운 거예요.
자 하나님이 여기 들어와 있더라도 여러분들이 개인 생각을 하면 하나님의 목을 자른다는 거예요. 여기 하나님이 들어왔더라도 개인 생각을 하면 목을 자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목 자르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공적인 것이 아닌 일을 하면 하나님의 팔을 잘라내고 하나님의 다리를 잘라내는 거예요. 「공적으로 안 하면 말씀입니까? (통역자)」 응. 공적이 아니고 사적이 되면 다리를 잘라내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하나님이 희생하라고 하는데, 공적인 면에서 희생하지 않는 데에는 하나님이 계실 수 없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모시려니,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하려니 우리는 움직인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떠나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소유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를 찾아가려니 나는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래서 원수들까지도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들까지도. 왜? 하나님은 국경이 없으니까 국경을 터뜨려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만이 하나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만이 평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만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길 것이 아니냐. 딴 길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씨, 하나님의 요만한 새끼를 마음에, 지금 여기에다가 심었다구요. 자꾸 커야 돼요. 이게 국가적이요, 세계적이요, 하나님적인 것으로 커야 돼요. 내가 생소한 일, 익숙하지 않은 일하는 것도 그 세계도 내가 관할해야 되겠기에 배우고 가는 거예요. 희생하고 더 고생하면서 감사하며 찾아가는 거예요. 불평이란 건 있을 수 없어요. 비판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에 비판이 어디 있어요? 사랑을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사랑을 위한 길을 찾아가니 감사와 영광의 마음에서 가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나는 하나님의 집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은 내 속에 들어와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내 속에 들어와 있어야 되고, 나는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처를 아물게 하려니 내가 원리적이어야 되고, 하나님을 보호하려니 내가 공적이어야 되며, 하나님을 보호하려니 내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갈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거예요. 사랑이 틀림없이…, 그렇게 여러분들 가는 길에는 사랑이 함께할 거예요. 내 눈이 욕을 하게 되면, 반대하면서 '이 놈의 자식!' 하면 하나님은 떠난다구요. 하나님은 '내가 손을 치마. 목을 자르마. 내가 죽으마' 하시는 거예요. 너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누구시냐? 사랑을 좋아하시는 분이예요. 그 사랑은 어떻게 이룰 것이냐? 사람을 통해서 이룬다 이거예요. 그게 나예요, 나. 레버런 문이 아니요, 통일교회가 아니예요. 나예요, 나.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니 통일교회니 전부 다 나에게 협조하기 위해서 동원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나 레버런 문이나 나를 위해서 동원돼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나 통일교회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래 가지고 내 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내 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일, 통일교회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예요, 내 일. 내가 세계를 구하고 내가 하늘나라를 이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타락의 경로를 전부 다 벗겨 주기 위해서 내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불평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나 때문에 전부 동원돼 있는데 내가 불평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때문에, 레버런 문 때문에 동원된 거 아니라구요. 여러분 때문에 통일교회가 동원되고, 레버런 문이 동원되고, 하나님이 동원되었다는 거라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하나님이 누구시냐 하는 걸 알았다구요. 나는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실체예요. 눈이 누구 눈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눈」 그래야 하나님이, 눈 주인이 볼 때에 '아 잘 만들었다' 그런다구요. 귀가 하나님의 귀가 될 때 '아 참 편리하구만', 입이 하나님 입 대신 될 때 '실체를 쓰니 참 편리하고 감사하다' 그런다구요. 벌써 그렇게 훈련된 귀는 들으면 '아 저건 사탄 말이구나' 하고 다 안다구요. 말을 들으면 안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수련받고 여기 미국 와서 다 일하고 배워야 될 텐데 '뭐 영국과 다르구만 뭐 영국은 쉬운데 이거 힘들구만' 한다구요. 힘들수록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이고 내가 제일 비참한 곳, 아프리카 가면 좋겠는데 이게 뭐야? 이게 덜 비참해서 걱정이구만!' 그래야 돼요. 선생님도 지금 '남미 가야 되겠다. 아프리카 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나 여기 살겠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우리 아이들도 싫어하고 엄마도 싫어할 거라구요. 그럼 나 혼자 가는 거지요. (웃음) 그런 생각 한다구요. 그거 틀렸어요?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알았으니…. 여러 가지 복잡한 것 다 두고 이것만 알면 돼요. '야, 요것 봐라. 고생하는 것은 사랑 보따리 큰 것, 사랑 풍선 보따리 만드는 거로구만'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았다구요. 그게 뒤에 있으면 말이예요, 수많은 흑인도 들어와 살려고 하고, 누구든 전부 다 들어와서 냄새 맡고 둘러싸고 그런다구요. 세상 사람이 그걸 원치 않거든 하나님이 그것을 여러분 아들딸에게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전수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감사하면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결혼을 이렇게 해서 출발하는 우리가 무엇을 못 할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을 마다고 하겠어요, 뭘? 여러분들, 그런 남편을 모시고 살려면 지금 우리 활동하는 것의 십 배, 백 배 이상의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먼저 남편과 부인은 공적인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둥글둥글둥글 무한히 클 거라구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거처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이 거기에 깃들 것이다! 아멘. 「아멘」 (박수)
구라파에서 펀드레이징 멤버 많이 왔지요? 「예, 120명 왔습니다 (통역자)」 손들어 봐요. 이제 MFT(Mobile Fundrasing Team) 될 사람들예요? 「예」 여기 구라파에서 온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이번에 약혼축복 받은 사람들도 여기 동원했다고 보는데…. 그럴 거라구요. 손 내리라구요.
구라파에 있던 사람들이 여기 미국 와 가지고 다른 것을 많이 발견했을 것입니다. 그거 발견했어요? 「예」 그걸 발견하고 나서는 발견된 그것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하는 것을 판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좋은 것을 전부 다 원할 것입니다. 좋은 것 하게 되면 어떤 생각을 하느냐? 대번에 '아! 영국보다 더 힘들다. 영국보다 더 복잡하다. 이거 뭐 우리 나라보다 더 어렵다' 이런 것을 발견할 거라구요. 얼핏 생각하면 '영국이 좋다' 이렇게 생각될 거라구요. 간단하고 쉬운 것은 귀한 것이 없다는 겁니다. 그럼 귀한 것은 어떤 것이겠어요? 복잡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학교도 좋은 학교는 공부하기가 어려운 학교입니다. 싫은 곳입니다. 그 싫은 것을 해내야 된다구요. 그러면 종교는 어때요? 학교가 그렇다면 종교는 학교보다 차원이 높은 건데, 종교로 말하면 제일 쉬운 종교가 좋다, 그래요? 「아닙니다」 그럼 어때야 돼요? 새벽같이 여기 와서 모이고, 남이 하지 않는 것을 하고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예」 기성교회는 암만 나가도 펀드레이징해요? 기부를 하고 말지. 그런데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돈벌고, 야단법석하고, 욕을 먹고, 죽여라 살려라 하고 디프로그래밍이니 무엇이니 복잡하게 이게 뭐예요, 이게?
여러분, 건강한 사람은 말이예요. 보통 사람이 소화하지 못하는 것을 소화합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건강한 사람은 다 좋아해요. 사람이 건강한 정신을 가졌다, 정신이 건강하다 할 땐 무엇이든 소화해 낸다구요. 민주주의도 소화하고, 공산주의도 소화하고, 무엇이든 다 소화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예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 가디즘보다도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이예요. 유니피케이셔니즘이 쉬운 거예요, 그게? 「아니요」 여러분, 보라구요. 우리 사지백체를 봐도 말이예요. 이 몸뚱에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손발이 있고 다 있다구요. 여기에 하나의 생명이 연결되어 가지고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러기 위해서는 '아! 난 눈이 싫다, 어디가 싫다' 그러면 되겠어요? 다 좋다, 다 좋다 해야 돼요. 다 소화해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하나되어라. 전부 소화해라. 하모니(harmony;조화)돼라' 하고 야단이지요. 통일교회는 종교나 믿고 그러지, 뭐 배를 만들고 무엇도 하고 무엇도 하고 바다에 나가서 고기도 잡고 왜 이 야단이예요? 바다에 나가 고기잡는 건 약과라구요. 앞으로는 광산에 가서 전부 다 석탄을 캘 것이고, 다이아몬드를 캘 것이고, 금을 캘 것이라구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 굴을 파도 몇천 피트, 몇백 마일 파고들어가야 된다구요. (웃음)
그럼 요전에 영국서 오고 구라파에서 온 사람들 말이예요, 이 미국 싫다는 녀석들은 당초에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이렇게 해 가지고 뭘하느냐? 세상에 누구도 못 가는 곳에 가자! 누구도 못 하는 것 하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다 소화하고 척 나서게 되면 어떻게 돼요? 가만 앉아 있어도 필요한 사람이 나한테 찾아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지금 민주세계 공산세계 하는데 그건 철학적으로 보면 간단하다구요. 하나는 '정신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다'고 하고, 하나는 '아니다. 그거 틀렸다. 물질에서 시작됐다'고 한다구요. 그런데 우리 사람들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 정신적인 것은 나하고 관계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직접 내게 필요한 것은, 아침에 추우니까 옷이라구요, 옷. 옷 중에도 좋은 것, 추우니까 코트가 필요하다구요. 여자로 말하면 밍크 코트가 필요하고 무슨 뭐 친칠라 코트, 더 좋은 실버 코트가 필요하다구요. 그럼 여러분들이 좋다는 거 구하기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자, 그럼 하나님이 있다면 세상에 얼마나 중요할 것이냐? 자, 누구든지 가 가지고 아침에도 따먹고, 저녁에도 따먹고, 마음대로 누구든지 그럴 수 있는 것은 귀한 게 아니라구요. 밥보다, 밥 먹기보다도 쉬울 것 같으면 하나님이 뭐 필요하겠어요? 하나님이라는 그런 귀한 분이 있다면 어디 있을까요? 높은 산이 많다면 제일 높은 산에 있을까요, 낮은 산에 있을까요, 평지에 있을까요? 「제일 높은 산에요」 제일 높은 산꼭대기에 있을 거예요. 그 산 꼭대기에 나무가 있으면 그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계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하지요? 「예」
그러니 하나님 발견하기가 쉬워요? 「아니요」 땅 구덩이 깊은 데가 있다면 어디에, 깊은 데 있다 할 때는 어디에 있을 것이냐? 제일 깊은 곳에 있을 것입니다. 관념이 그렇다구요. 그다음에 넓은 데 있다면 암만 넓더라도 고비 사막이니, 사하라 사막과 같이 넓은 데 있을 것입니다. 우리 생각은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사하라 사막 가운데 귀한 것이 있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가다 죽고, 죽고, 또 죽고, 또 죽더라도 또 또 또 찾아갈 거라구요. 여러분들 생각에 사하라 사막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면, 제일 귀한 것이 있다면 죽더라도 그곳에 가겠어요? 「예」 죽고, 죽고, 죽더라도 가고, 또 가고, 또 가고 그러겠나요, 안 가겠나요? 「갑니다」 사람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또 높은 데 있으면 올라가다 죽고, 죽고, 죽고, 죽고 하더라도 또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려고 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땅 구덩이에 하나님이, 제일 귀한 하나님이 있다면 거기에 가야 된다구요. 우리 맘이 그래요, 우리 맘이. 사람의 본심, 사람의 정신적인 본능, 정신적인 작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은 모든 것에 패스하는 것입니다. 패스했다 이거예요. 생각하는 사람은 그 누가 점령하지 못한 것을 점령하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 하나님은 어디에 있어야 되겠느냐? 「어려운 곳에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 그 최고의 자리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어려운 것을 극복하는 곳입니다」 (웃음) 자,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욕망이 있고 이상이 있다면서 쉬운 교회를 소화하고, 쉬운 교회를 지도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그건 제로(zero;영점)라구요, 제로. 그러면 밤에 생각해도, 낮에 생각해도, 젊을 때 생각해도, 중년 때 생각해도, 늙어 죽을 때 생각해도 '아이구 힘들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누구든 좋은 차를 좋아 안 하는 사람 있어요? 뭐 링컨이니 캐딜락이니 뭐니 하는 거 말이예요. 거 만들기가 쉬웠지요? 얼마나 만들기가 쉬웠을까요? 「아니요」 쉽지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왜? 좋은 차는 공장에서 만들기가 지극히 어려웠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극히 어려웠어요. 좋은 차일수록 그저 땀을 흘리고, 그저 기름때가 묻고, 그저 공장에서 죽을 고생을 하면서 만든다는 겁니다. 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차 타는 사람은 말이예요.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오! 나는 타는 것만 좋아한다' 그런다구요.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은 모르고 기름때가 묻은 사람이 차 안에 들어오려고 하면 쫓아낼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아! 왜 들어와?' 그런다는 겁니다.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 좋은 차에 기름때 묻히고 일하는 사람들이 들어와 앉겠다 하게 되면 주인이 보고 쫓아낼 거 아니예요? 그저 때묻고 그런 사람이 와서 나 한번 앉자고 하면 쫓아낼 거라구요. 그런데 고장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고장나는 날에는? 그때에 가서는 쫓아낸 사람을 또 찾아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이구! 내가 모르고 그랬습니다' 이런다구요. (웃음) 그런 상반적인 관계, 극과 극이 상통하는 이런 가운데서 모든 게 인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거예요? 여러분, 타는 사람이 될 거예요, 만드는 사람이 될 거예요? 「만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정말이예요, 정말? 「예」 호사하는 것은 쉬운 거예요. 옷 갈아 입고 그러는 것은 쉬운 거라구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구요, 누구나. 그렇지만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어요. 미욱한 레버런 문은 어떤 걸 취하느냐 하면, 만드는 사람이 되자 이겁니다. (환호. 박수) 이런 사람들은 차가 고장나도, 차가 없더라도 걱정이 안 되는 거예요. 차가 없고, 고장나고, 다 찌그러져도 걱정 없다구요. 자신만만한 거라구요. 차가 없어도 걱정 안 하는 거예요. (웃음) 밤이나 낮이나, 추우나 더우나 문제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즘에 여러분들이 미국을 자랑하자 해 가지고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트레이드 센터, 뭐 하이 스카이 센터, 어쩌고 하면서 자랑한다구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흑인요」 (웃음) 일은 흑인이 했다구요. 그렇지만 설계는 일본 사람이 했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는 뭐냐? 여러분들 자신이 이걸 만들 수 있고, 여러분들 자신이 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만들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암만 여러분 조상들이 잘했고, 지나간 선조들이 잘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놀기나 좋아하고, 베짱이 모양으로 춤이나 추고…. 이 말이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조상들이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을 짓고 무역센터를 지은 것보다 더한 일도 우리는 하겠다'고 밤낮으로 노력할 수 있고, 힘들어도 극복할 수 있는 행동을 하면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수 있다구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의미에서 모든 분야에 있어서 제일 고생하고, 제일 참아내는 무리가 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출발했을 때, 레버런 문이 하겠다고 할 때…. 저 한국 산골짜기 요만한 집에서, 조그만 집에서 태어난 조그만 한 사람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내가 앞으로 이렇게 될 거야. 내가 이렇게 한다' 말했을 때 어머니 아버지가 '미친 소리 그만해라, 이 자식아! 농사나 지어!' 그랬다구요. 그거 믿겠나 말이예요. 뭐, 세계는 어떻고, 하나님은 어떻다고…. 그게 맞는 말이예요, 그게? 그때는 미쳤어요. 미친 사람이 아니라 미친 아이였다구요. 또, 그다음에 커 가지고는 미친 젊은이, 그다음엔 미친 어른이 됐다구요. (웃음)
거기서도 그랬는데, 이 미국 천지,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뭐 부사스럽게 야단하고 그러니까 전부 다 미친 사람이라고, 레버런 문은 미친 사람이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다구요. 말하는 것만 미친 게 아니고, 생각하는 것만 미친 게 아니고, 행동하는 것도 전부 다 미쳤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게 사실이고 솔직한 얘기지요. 그래, 남들은 머리가 돌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카터 대통령이 잘하고 있는데, 뭐 카터를 집어치우고 레이건을 협조하라 해 가지고 전부 다…. 그러니 레이건이 당선 안 되면 우리는 옥살박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카터 행정부가 우리를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얼마나 벼락을 맞겠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도 미친 사람 따라다니니까 미친 무리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하는 놀음도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무니가 뭐예요? 뭐가 좋다고 무니가 돼요? 우리는 미친 사람 되어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디스코 댄스니 술 먹고 아편 맞고 하는 것 다 버리고 이거 좋다고 여기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는 거예요? 아이구,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이거 저 서부에 있는 사람에게 '야야, 3일 내에 동부로 와!' 하면, 털렁털렁하는 버스를 타거나 배를 타고 오는 거예요, '와와와─' 하면서. (웃음)
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그런 거 다 모른다고 생각하지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면서 욕을 먹고, 침뱉음을 당하고, 뭐 길 가다 죽고 다 그러는 걸 모를 게 뭐예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할 때, '나는 싫어하는 사람을 연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무니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내가 한번 연구해야 되겠다. 통일교회에 입교해서 미국에 무니들을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 한번 찾아가 보자' 이런 배짱 가지고 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할 때, 거 안 하겠다고 하지 말아요. 안 사겠다면 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연구라구요, 연구. 연구차 내가 이거 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자, 그러면 MFT에서 제일 중요한 재료가 뭐냐? 그저 못살게 맞고, 물어뜯기고, 그저 칼로 찔리는 것입니다. 제일 비참한 게 제일 중요한 자료예요. '이렇게 악한 사람이 있구나!' 하는 걸 느끼는 그 가운데서, 그들은 자기를 위해서 저러지만, 나는 공적인 입장에서 욕을 먹으니 얼마나…. 그러면 사람들은 저렇게 악한 사람이 있는 동시에 저렇게 선한 사람이 있구나, 하는 거라구요. 하나는 지극히 나쁘다면 하나는 지극히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끝까지 가라구요, 끝까지. 끝까지 가라는 겁니다. 자동차 만드는 것이 힘들더라도, 그저 밥을 굶더라도 끝까지 만들어 내라 이거예요. 만들어서 시험에 패스해라 이거예요. 만들어 놓은 다음에는 검사까지 맡아 가지고 합격증을 받아야 된다구요, 합격증을. 그래 가지고 보고 하고, 더 하고, 더 하고, 더 해 가지고, 좋은 졸업장, 좋은 증명서를 받아야 됩니다. 사인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내가 여러분들에게 펀드레이징 하지 말라고 해도 하고, 펀드레이징 선생이 되지 말라고 해도 되는 거예요. 그때는 좋은 차를 만들어서 달린다고 해도 누가 욕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차를 만들어 가지고 운전한다고 합시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자기가 차를 만들어서 달릴 때 기분이 얼마나 좋겠나요? 사 가지고 달리는 사람하고, 만들어 가지고 달리는 사람하고 어떤 게 더 귀하겠어요? 어떤 게 더 귀하고, 어떤 게 더 재미있고 어떤 게 더 멋지겠나 말이예요. 「만들어 가지고 달리는 사람요」 그때는 전세계 사람에게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야!' 하고 환영한다구요. 그때는 자랑하더라도 박수하지, 누가 '저게 뭐야? 나도 하겠다'고 비평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차를 사 가지고 타는 사람은 평할 수 있지만, 만들어 가지고 타는 사람을 평할 수 없다구요. 차를 사 가지고 타는 사람이 자랑을 하면 '뭐야! 나도 살 텐데' 하고 평하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자, 통일교회로 보게 되면, 선생님과 여러분이 뭐가 다르냐? 너희들은 통일교회에서 링컨 차를 사 가지고 타겠다는 패고, 나는 만들어 가지고 타겠다는 사람이라구. 그러니까 내가 통일교회를 자랑하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자랑할 만하다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합격증을 못 받았다구요. 합격증, 검사증. 미국에서 검사증, 합격증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이제 여기에 도장만 찍히는 날에는 미국 어디를 가서 자랑하더라도…. 어디 가서 '네 이놈들아!' 해도 '예' 하게 된다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려는 것이냐? 차를 사서 타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 같이 일해서 차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들자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차를 사려는 사람들이예요, 차를 만들려는 사람들이예요? 「만들려는 사람요」 그러니까 죽도록 일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관심도 안 가져 주고, 잘했어도 칭찬은 안 해 주고 언제나 기합이고, 언제나 벌만 준다구요. 칭찬은 하나도 안 한다구요. 매일같이 잔소리만 하고 못했다는 얘기만 하지요. 그거 생각 해야 돼요. 거 왜 그럴까요? 경쟁자, 어떤 경쟁자도 없게끔 만들자는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에서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패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박수) 그게 싫어요? 「아니요」
이번에도 가미야마 보고 '배를 만들어라! 싸고, 좋게 만들어라!' 했어요. (웃음) 그 말은 고생을 죽도록 시켜라 그 말이예요. 고생해서 만들어 내는 날에는…. 그건 무니밖에 못 만들어요, 무니밖에. 우리가 이렇게 어려운 일을 하고, 이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 죽음을 각오하고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게 될 때는, 어느누구도 상대를 못 할 것입니다. 그 나라는 바라보지도 못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공산당이 얕보는 미국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요즘에 카프(CARP)가 대학가에 있으니까 공산당이 데모하다가 도망갔다는 거예요, 야! 기분 좋다, 기분좋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카프를 보고 도망가는 것은 좋지만 도망가게 만드는 건 난 싫어!' 이래요? 그들과 싸울 때 맞고 차고 무슨 짓을 안 했겠나 말이예요. 우리가 맨손 가지고 세계적 운동을 해서 돈을 벌어댔다 할 땐, 공장을 만들었다 할 땐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면 말이예요. 세계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고 경쟁할 수도 없고, 다 아예 손들고 만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수산업에 손을 댔다 하니까 저 수산업하던 사람들이 '아이쿠!' 이런다구요, 가만있어도 그래요. 가만있어도 그런다구요. (웃음) 내가 '음─ 뭐야?' 할 때는? (발을 쾅 구르심) 「아멘」 아멘이예요? 「예」 아멘이 거 쉬워요? (웃음) 아멘의 아(A)는 넘버원을 뜻하고 멘(men)은 사람을 뜻하니까 아멘은 넘버원 맨을 뜻하는 거예요. (박수) 간단해요. 일은 간단하다구요. 다 알았다구요, 이제는.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는 죽도록 고생시키려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전부 다 죽도록 고생을 시킨다구요. 남들은 디스코 장에 가고, 술을 마시고, 마약 먹고 해도 우리는 다 차 버린다구요, 푸우─ 푸우─. 그래 놓고, 30세 전에 세상 일 다하고, 그다음에 디스코 댄스 하라는 거예요. 춤추라는 거라구요. 히피, 이피 다 돼 보고 머리까지 길러 봐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머리를 전부 다 붙여 가지고 끌고 다녀 보라는 거예요. 그게 한이 되거들랑 그러라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아무래도 좋다는 겁니다. 벌거벗고 팬티만 입고 다녀도 그때는 괜찮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안 되었으니 문제예요, 그게 안 되었으니. 해방이예요, 해방. 어디 가든지 자유라구요. 해방이라 해서 원리원칙을 떠나는 게 아니예요. 원리원칙에 입각한 자유는 어디 가든지….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뭔가요? 제일 귀한 것이 뭐라구요? 하나님인데, 여러분 하나님이 귀하다고 생각해요? 「예」 자,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정신이 먼저입니다」 뭐가 정신이예요? 물질이지. 「아닙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길가에서 공산당을 만나 싸울 때, 어떤 게 먼저인지 알아요? 마음이 보여요? 어때요?
제일 가깝고 제일 쏙 들어오는 얘기를 하나 하지요. 요 눈을 보자구요. 눈의 역사가 어떤지 보자구요. 눈이 생겨날 때에 태양을 보고 생겨났겠어요, 태양을 보지 않고 생겨났겠어요? 여기 눈에 말이예요, 눈 안에 수분이 증발되어 없어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물줄기를 이렇게 다 해 놓았는데, 눈이 생겨나기 전에 이걸 다 알고 생겨났겠어요, 모르고 생겨났겠어요? 눈이 요렇게 생겨날 때, 태양이 있는 걸 알고 '태양을 보기 위해서 내가 태어난다' 이렇게 생각했겠어요? 「아니요」 알았지. 알았어요. 「아닙니다」 또, 여기 공기가 있고 먼지가 있을 것을 알고 여기에 먼지가 들어가면 안 되겠으니 요렇게 창살이, 털이 나 있지요. 알고 나 있겠어요, 모르고 나 있겠어요?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몰랐습니다」 전부 다 '몰랐습니다'예요? 「예」
자, 그러면 생겨나는 것 가운데서 내가 왜 눈을 예로 들었느냐? 생겨나는 모든 물건 가운데서 눈이 제일 먼저 생겨난다구요, 눈알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눈이 생겨날 때, 세상에 나가게 되면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먼지가 있고, 뭐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이 되고 이런 것을 전부 다 환히 아는 것 같은 장치를 하고 나왔다 이거예요. 눈 자체가 그걸 알 수 있어요, 눈 자체가? 털이 여기에 나지 왜 여기에 나 있어요, 재수없게? (눈썹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눈이 다 알고 그렇게 태어났지요, 다 알고?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눈 자체가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대답해 봐요. 「몰랐습니다」 틀림없이 몰랐다구요. 전부 다 몰랐다 이거예요. 어린애가 태어나서 1년 반이 되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전에 눈이 알 게 뭐예요?
자, 눈알이 생겨날 때 태양이 있는 걸 알고 생겨났어요, 모르고 생겨났어요? 「알고 생겨났습니다」 요 눈썹도 공기가 있는 걸 알았나요, 몰랐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눈이 깜박깜박하는데 수증기가 있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이걸 볼 때에 벌써 내가 태어나기 전에, 눈이 태어나기 전에 눈이 이 땅 위에 태어나서 해야 할 모든 일, 우주사적인 내용을 다 알고 거기에 맞게끔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빨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마찬가지예요. 코털, 귀털, 이게 다 뭐예요? 다 알았다구요. 머리카락이 없으면 어떡하겠어요, 머리카락이 없으면? 저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머리카락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전부 다 이 세상을 다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지식적 기반에서 정신이 먼저 있었다는 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정신이 없었다고 못 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공산당들보고 '너 눈이 그런 것을 알았어, 몰랐어?' 하고 물어 봐 가지고 '알았다'고 하면 '이 자식아, 태어나 가지고 세 살, 네 살 돼야 말하고 그러는데 알았어, 이놈의 자식아?' 하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분석하고, 연구해도…. 안과 의사가 몇천, 몇십 만, 몇백 만,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들이 지금까지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그래 놓고 '이놈의 자식아! 뭐 물질이 먼저야?' 그러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이 먼저다, 이렇게 간단히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이라든가 되어진 모든 존재 세계가, 이 신비롭고 방대한 우주, 신비의 왕국과 같은 이 세계가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정신에 의해서 된 제2차적인 결과물이라 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 2차적인 결과물이라는 게 뭐예요? 주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남자로 되었으면 대상을 찾아가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필요하다구요. 종적 관계가 그렇다구요, 종적 관계가.
여기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하자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런 힘이 조화될 때는 이건 원만하게 돈다구요. 영원히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모타 같은 것이 돌 때에도 플러스하고 마이너스 중 어느 것 하나만 있어 가지고는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극을 만들어 놓고 유지해야 잘 돈다구요. 이것이 많아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많아야 된다구요. 정신이 있다구요, 정신? 알겠어요? 「예」 우리 여기서 '아, 이 우주에 정신이 있구나' 하는 관념을 찾을 수 있다구요.
그럼 우리 사람, 이와 같이 멋진 사람을 만든 그러한 주체가 있으니 그 주체가 이 사람보다 못하냐, 나으냐?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러한 중심, 그것이 막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고 우주에서 돌고 돌지만 중심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중심이 무엇이냐? 우주의 정신적 중심은 신이예요. 그 이름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겠어요? 「예」
신이 있다면 이 모든 운동하는 세계에…. 우리 사람을 가만히 보면 우린 결과적 존재인데, 주체적 존재가 신이라면 도대체 그 신은 무엇을 제일 중요시하겠느냐? 이게 오늘 말씀의 주제인데, 우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무엇을 제일 중요시하겠느냐? 「참사랑요」 뭘 제일 중요시하겠어요? 「참사랑이요」 참사랑은 그냥 나오나요? 생명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생명. (판서하심) 전부 다 그러한 개념을 찾아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제일 중요한 자리에 무엇이 있을 것이냐? 하나님 자신도 존재하려면 생명이 없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살아 가지고 사랑이지 살아 있지도 않은데, 죽어 있는 데도 사랑이예요? 생명이 있어야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생명 없이 사랑이 필요해요? 이거 볼 때 하나님의 주장이 뭐냐? 그것은 생명을 지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왜? 존재 하려니까. 하나님은 일시적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려니까 영원한 생명을 지녀야 됩니다.
그다음엔 뭐예요? 생명을 지닌 하나님이 존재하면 그다음엔 무엇이 필요하냐? 「참사랑입니다」 그때에 가서 그거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 사랑이라는 것은 고착적인 주체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은 상대적 관계, 서로서로가 대응적인 상대의 세계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대화를 먼저하고 서로가 화합하기 위한 이런 인연에서부터…. 여기서부터는 상대, 쌍이라는 게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자, 남자도 생명을 갖고 있지요? 「예」 여자는? 「갖고 있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생명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고,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중요한 것도 생명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생명을 갖고 있지요? 「예」
그다음엔 뭐냐? 사랑을 이루려면 반드시 쌍이 필요하다구요. 보게되면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사랑이 움직일 수 있는 작용체가 되려면 페어(pair;쌍)권을 벗어날 수 없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인간은 뭐냐? 인간 자체에 있어서도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 자체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중으로 된 존재라고 말한다구요. 실제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상대권, 상대권에 작용할 수 있는 사랑의 조화체를 이루기 위해서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손도 한 손만 있으면 얼마나 그게 좋아요? 한 손만 있되 그게 2배로 길다면 어떻겠어요? 그런 건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것은 사랑 이상에 작용할 수 있는 페어 시스템에 불합격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이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빨이 아래만 있으면 잘 때 갈기도 불편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페어 시스템이라구요. '사랑권을 형성하기 위해서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할 때, 이빨도 '아,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페어 시스템의 이빨이 되었다면 '아! 사랑의 무대로서 조화를 이룰 수 있고 작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 내가 갈려도 좋다!' 이런다구요.
자, 남편하고 아내하고 이렇게 하나될지어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보라구요. 요렇게 될 거예요, 요렇게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렇게 돌아야지요? 「아닙니다」 어떻게 될 거예요? 여러 가지 가운데 어떻게 될 거예요? 요렇게 하나될 거예요? 「예」 왜, 왜, 어째서? 맨 처음에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춘하추동 열두 달이 다 들어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성성상. 여기도 이렇게 신경계, 혈관계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이것들은 영계를 상징하고, 그다음에 이건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땅도 마찬가지예요. 열두 달이 있고 춘하추동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둥글게 되는 거예요. 둥글게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이렇게 하나될지어다. 아멘! 「아멘」 (웃음) 흑인도 아멘, 백인도 아멘, 황인도 아멘, 옛날 사람들도 아멘, 지금 사람들도 아멘, 영원히 아멘이예요. 영원히 아멘이라구요, 영원히.
여러분, 아이 때는 요렇게 손을 쥐고 있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은 하나뿐이기 때문이예요. 또, 엄지 손가락을 '넘버 원!' 할 때, 이렇게 하지요? 그게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 이성성상의 주체는 전부 다 하나님으로 돼 있다구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통일교회 문선생은 센터인데 말이예요, 통일교회 안에 가만히 있고 여러분들을 일시킨다구요. 여러분들은 나가 싸우게 하고….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모든 일에 페어 시스템권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왜 페어 시스템이 필요해요, 왜? 곤충이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되어 있나요?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풀과 꽃은?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그런 페어 시스템으로 된 것은 사랑을 다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멘」 어쩔 수 없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러한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생명은 그렇게 존재하는 거예요.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페어 시스템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건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라구요?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으로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영원한 사랑입니다. 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영원하다면 영원한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 이 우주 가운데 영원한 상대가 어디 있느냐? 이 우주 가운데 누구예요? 「에이 맨(A man)」 「트루 맨(True man)」 에이 맨. (웃음) 넘버원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에이 멘 할 때 말이예요, 요렇게 에이 맨(A-men)쓰나요? 여러분이 둘이서 할 땐 요렇게 에이 맨(A-man)하고, 또, 여러 사람이 할 때는 에이 맨(A-men)이렇게 하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이 영생하는 것은 이 페어 시스템의 관념을 중심삼고 영생한다는 것이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영생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영생해야 된다구요. 왜, 왜 영생해야 돼요? 왜 영생해야 되느냐? 페어 시스템의 이상인 사랑을 완성하려니,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니, 하나님 앞에 사랑완성의 상대적 관계에 있으니 불가피적으로 영생해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아멘이지요. 「아멘!」
그래 여러분들, 영생을 위해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인데 말이예요. 이것들! (때리시면서 말씀하심) 천국이 어디 있고 죽은 후에 영혼이…. '나 영생할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영생할 자신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도 없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생각한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자신이 없다구요. 영원히 산다면서 거지꼴이 돼서 뭐 전부 다 살려고 하면 되나요? 영생, 영생관이….
자, 그러니까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뭘 생각하겠어요? 이상을 생각하신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에게도 이상이 있겠어요? 「예」 뭣이 필요해요? 자,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뭐든지 설명하고 싶지요? 자랑하고 싶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지요? 그렇지요? 뭘 보여 주고 싶고, 주고 싶지요? 「예」 내 모든 것, 내가 가진 것 전부 다 보여 주고 자랑하고 싶다구요. 하나님도 '야야야! 오라. 너를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보여 주고 싶다. 여기 미국을 봐라. 세계를 봐라. 이 땅 덩어리가 빙빙 돌고, 해가 다 돈다. 이거 다 내가 만든 거다. 얼마나 좋으냐? 너 갖고 싶니, 안 갖고 싶니?' 하고 싶을 거라구요. (웃음)
대우주에 4천억 개 이상 되는 별이 있다는데, 이 대우주를 전부 다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시키겠어요, 안 시키겠어요? (웃음)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시켜 주면 가만 있겠나요? '와─와! 와─' 하지요. (환호)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가만 있지 않고 더 크게 '화─화─' 하겠지요. (웃음) 아무것도 없는데 둘이 앉아 가지고 사랑해요? 사랑이 뭐예요? 아무것도 없다면 둘이 앉아서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여러분들도 일주일 동안 바라보고 버티고 가만히 있어 보라구요. 키스를 한 이틀간 하겠어요, 스물 네 시간 하겠어요? (웃음) 키스를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떨어졌다가 또 하고 일주일 내내 그러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이상, 이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저 방대한 세계, 하나님이 만든 대우주를 우리 몸뚱이 쓰고 다니겠어요? 몸뚱이 쓰고 구경하겠어요? 요 몸뚱이 쓰고는 지구성도 뭐 일생 동안 다 못 갈 텐데 말이예요. 전기보다 빠르고 빛보다 빨라야 돼요, 여기서 달나라 간다면, 정신은 벌써 갔다 오는 거예요. 얼마나 빠른가 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겁니다. 사랑의 힘 가지면 더 빠르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도 이상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춘하추동 사절기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아이고, 난 봄은 싫어, 여름만 좋아!' 이러고, 또 어떤 사람은 '가을이 좋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겨울이 좋아' 하는데 하나님 닮으려면 말이예요. 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겨울이 싫어도 겨울을 통과해야 된다구요. 여름이 싫더라도 통과해야 된다구요. '가을을 통과해라!' 할 때, 안 하겠다면 봄절기밖에 못 맞는 거예요. 하나님이 웃고 사는 것만 좋아하겠어요? 희극만 좋아하겠어요, 비극은 싫어하고? 하나님도 둘이 살다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농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숨바꼭질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하이드 게임(hide game;숨바꼭질) 하게 되면 기쁘다 이거예요. 하이드 게임 하는 게 나쁜 게 아니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극적인 차원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게 전부 다 소화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시대에 고생한 민족은 한 때에 축복을 받는다 하는 원리가 다 맞는다 이거예요. 또, 강대국이 약소민족을 지배했지만, 역으로 약소민족이 강대국을 지배한다 하는 논리가 들어맞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을 지배한다! 세상의 끝날에는 큰나라가 지배하던 때는 지나고, 작은 나라가 정신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렇다고 그것이 우주원칙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부합되는 거예요. 잘먹고 잘사는 미국 가정이 너무나 좋으니까 아들딸들은 전부 반대하고 뛰쳐나가는 거라구요. 합했다가는 헤어지고, 헤어졌다가는 합하는 거예요. 그게 존재원칙이예요.
자, 지구도 말이예요. 지구도 일 피트씩 숨쉰다구요, 매일 지구도 운동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아요, 그거? 「예」 여러분들 세포도 숨을 쉬나요, 안 쉬나요? 「숨쉽니다」 세포 가운데 여러분들 들어가 있나요, 안 들어가 있나요? 요즘엔 뭐 남자 궁둥이 씨하고 여자 그거 가지고 애기 만든다는 그런 말 있잖아요? (웃음)
자, 이러니까 여러분, 여기서 영원히 살래요, 무형의 사랑의 실체가 된 곳에서 영원히 살래요? 「무형의 사랑의 실체가 된 세계에서요」 빨리빨리 죽겠다는 말이지요?「아니요」 (웃음) 하나님이 보여 주고 싶다 할 때, 여러분의 몸뚱이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영인체가 필요하다구요. 이게 망상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이러한 보이지 않는 정신의 중심 되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상대적 존재를 필요로 한다면 인간을 데려다 자기가 창조한 영원한 그 모든 이상권을 전부 다 보여 주고 싶고, 주고 싶을 거라구요. 그걸 갖고 또 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망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아예 맨 처음에 그렇게 만들지, 사람을 왜 이렇게 만들었어요? 몸뚱이는 뭘하려고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무형의 맨 극이고, 우린 물질의 맨 극이다 이거예요. 요 교차점이 무엇이 되느냐? 이게 사랑이예요. 이게 여기서 직선이예요. 여기서 딱 해보면 말이예요, 한 점으로 보이는 직선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직선상이예요. 그 직선상이 뭐냐 하면, 그게 중심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눈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어디 있느냐? 요 가운데 있다구요. 요것이 요걸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은, 사랑 중심삼은, 이상 중심삼은 이것이 돌아가는 날에는 다 돌아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영생하고 싶지요? 「예」 여러분도 사랑 갖고 싶지요? 「예」 그다음에 이상 갖고 싶지요? 「예」 사랑, 생명, 이상의 모든 세포가 여기에 이어진다 이거예요. 그건 어느 나라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동양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스페니쉬계도, 백인들도 마찬가지고, 흑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영원하고 싶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있으면 때려죽이라구요, 때려죽이라구. (웃음) 또, 참사랑 싫은 사람 손들어 봐요. 또, 이상 싫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도 그거 자랑하고 싶지요? 보여 주고 싶지요? 「예」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은 지은 것을 자랑하고 말이예요, 우리는 지은 것 되어 가지고 그저 좋아하는 것을 자랑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것을 자랑하면 그걸 보고 '아이구, 그게 뭐예요?' 하는 게 아니라 '아이 좋아라. 좋아라' 하자는 거예요. 풀을 봐도 '아, 하나님 잘 지었다! 나를 위해서 만들었지. 개미도 나를 위해서, 새들도 나를 위해서, 참새, 무슨 새, 무슨 풀, 무슨 식물, 전부 다 나를 위해 만들었지. 그래, 그래' 그러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안 하지요? 그런 생각을 못 한다구요. 그런 철학이나 사상적 기조가 없으면 그런 생각 못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으로 된 것은 사랑이상이었다는 걸 생각할 때, 그것이 전부 다 누굴 위한 것이냐? 주체인 하나님과 인간을 위해서 지었다는 결론을 알게 되면 '야!' 하게 되지요. 그렇지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하나님도 별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이러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것을 영원히 가지고 싶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우리는 그 상대적 입장에 서야 되겠으니 사람도 영생이 필요하다구요. 이게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서 뭘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게끔 날 만들었기 때문에 난 그 사랑의 품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됐으니 당신의 세계와 당신의 모든 것을 나에게 보여 주고, 자랑할 뿐만이 아니라 나에게 줘야 될 것입니다' 하는 게 이상이예요. 그래서 난 세계를 갖고 싶다구요. 여러분도 갖고 싶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때려죽이라구요. (웃음) 미국만이 아니라 세계를 갖고 싶다구요. 그러면 그 세계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은 누구냐? 사랑을 가진 사람입니다, 사랑을 가진 사람.
자, 만약에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은데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자랑하게 되면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사랑 안 하는 사람들을 자랑하게 되면 훔쳐 간다구요. 도둑맞는다는 겁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야 자랑하더라도 안전하지, 그 전에 자랑했다가는 전부 다 타락하고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알고 난 후에 주어야 된다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인간이 어느때 타락했느냐? 사랑을 모를 때 타락했다구요.
기성교회 종교관은 '내가 영생하기 위한 것이다' 요것만이예요. '뭐 사랑이고 이상이고 몰라, 몰라. 그건 필요 없어. 천당만 가면 돼. 구원만 받으면 돼' 이런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말하기를 '아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사랑을 찾아야 되고 이상을 찾아야 된다'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극이 상대가 되려니 그걸 맞춰야 돼요. 맞춰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 마음이 '아이고, 오늘 저리 가야 되겠다' 생각할 때, '내 오늘 거기 가겠다'고 말해야 할 텐데 '아이고 난 거기 안 가고 자겠다' 이렇게 말하나요? 마음이 생각한 대로 말해야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야 된다구요. 이게 마음과 마찬가지인데 이게 안 그러면 안 된다구요.
자, 여러분, 여러분의 뜻대로 할 거예요? 여러분의 주장대로 할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 가지고 살 거예요? 여러분의 이상 가지고 살거예요?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은 내 사랑, 내 것, 내 땅, 내 이상, 이러는데 그러면 망한다구요. 그것은 우주와 하등의 관계가 없다 이거예요. 사회와 국가와 세계와 상관을 지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과 상관지을 수 없고, 나라와 상관지을 수 없고, 국가, 세계, 온 우주와 상관지을 수 없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요렇게 된 내가, 내 것을 주장하는 내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우주탈출이 벌어지지 우주통합이 안 되는 거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잡아다가 골통을 깨 버려야 된다구요. 내 주장, 내 사랑, 내 관념 이걸 빼버려야 돼요. 그런데 그랬다가 또 집어넣고, 1년 지나 또 집어넣고, 3년쯤 지내다가 또 집어넣고 이러니 이거 해먹겠어요?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몇 번씩 갈아 치웠어요? 몇 번씩 도로 집어넣었어요? 몇 번이예요? '미국식이 좋은데, 편안한 게 좋은데 왜 이 고생이야! 아이고, 죽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 가지고 통하고, 그것 가지고 합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내가 이 고생을 하고, 내가 욕을 먹겠나 말이예요.
선생님 말을 들으면 선생님이 이론적인 사람이예요, 맹탕 맹목적인 사람이예요? 「이론적인 분입니다」 말을 듣는 것도 한번 들었으면 그대로 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언제나 누더기 보따리를 끊어 버리지 않고 꽁무니에 달고 다닌다는 겁니다. 언제나 달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떨어뜨리게 하려니 '조그만 구멍으로 빠져 나가라! 싫더라도 가라, 가라! 더 들어가, 더 들어가!' 하는 겁니다. 그렇게 다니다 보니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하도 돌아다니니까 잃어버린 거라구요. (웃음) 빨리 빨리 빨리 나가라는 거라구요. 그렇게 빨리하다 보니 없어졌거든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습관이 돼야 된다구요, 습관이. (박수)
자, 솔직이 한번 얘기해 봐요. 거 한 번도 안 끊어 봤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펀드레이징을 해라, 무슨 뭐 해라, 다 싫어하는 거예요. '전도를 해라! 희생을 해라! 욕을 먹어라! 탕감해라! 납치를 당해라! 잡혀가서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역세뇌)을 당해라!' 하는 것을 다 싫어하는 거예요.
미국 안에 영국이, 영국 꽁지 꽁지 꽁지…. 꽁지가 이제는 없어졌어요? 독일 보따리 아이구 이렇게 커요. 영국 보따리 아이구우우─ 이것도 이렇게 커요. (웃음) 이것을 선생님이 큰소리하게 되면 이거 한꺼번에 옥살박살시켜야 되겠나요, 가만 두고 봐야 되겠나요? 그거 내가 끌어 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이거 레버런 문이 끌어주면 사탄이 '왕왕왕!' 하고 참소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끌어 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여기서 속닥속닥 해주면, 약속을 하고 가라는 겁니다. 뛰라는 거예요.
자, 돌아다닐 땐 말이예요. 여러분이 한 집을 갈 때, 무슨 별나라 아무 별에 간다, 생각하고 거기서 푸대접하고 그래도 그걸 다 소화해야 된다구요. 수많은 억천만 별세계를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고, 여행해야 하기 때문에 그 훈련하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집에 가는 것은 무슨 별나라 대신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푸대접하더라도 난 이 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찾아가야 되겠다. 푸대접도 감사하다' 이러고 가라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이 집은 겨울이 됐기 때문에 차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쌀쌀하면 가을이 됐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면 '이 집은 봄이 되고 여름이 됐기 때문에 좋아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춘하추동, 사계절 내내 어디 가든지 백 퍼센트 합격될 수 있는 인격적인 사랑의 궁의 왕으로 등장할 수 있고, 왕자로 등장할 수 있는 자격자의 푯말이 따라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랑으로 소화했다고 할 때, 이것은 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훈련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악한 세계에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지금 반대받더라도 승리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지게 되면 굴복하는 거예요. 사랑의 싸움에서 졌기 때문에 완전히 굴복하는 것입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희생하라고 하느냐?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점점 경계선이 커지고 넓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우주창조의 이상적인 논리예요. 창조한 본래의 이상이라는 거예요, 본래의 이상. 나는 여기서 그 훈련을 한다구요. 거기에 합격되는 합격자의 훈련을 하는 거예요.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에 재창조하느니만큼 나를 투입해야 된다 하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세상 어디 가든지, 무슨 자리에 가든지 내가 가져야 할 것은 요 교차선이 될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주장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침해받을까봐 나는 침묵을 지키고 참으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요걸 반대하는 집은 안 찾아가겠어요? 「아니요」 자기 아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의인을 희생시켜 가지고도 사탄세계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여러분들을 사랑하지만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보다 큰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으로 싸움으로 경계선이 넓어지는 거예요. 하면 할수록 넓어지고,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더 넓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지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이걸 하려고 하니 점점 판도가 넓어진다구요. 이게 하늘의 공식이예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점령당했나요, 안 당했나요? 「당했습니다」 무엇에? 「사랑」 생명력에 여러분들이 지배를 받는다구요. 그다음이 하나님이 말하는 사랑이고, 그다음이 이상이예요.
자, 레버런 문이 질긴 사나이예요, 약한 사나이예요? 「질긴 사나이입니다」 강력한 사나이예요. 강력한 사나이라구요. 「아멘」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런 생명력을 지녀라 이겁니다. 대담해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사랑의 대상으로서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과 같을 때에는 절대로 필요로 합니다. 레버런 문과 같을 때는 여러분들을 필요로 한다 그 말이예요.
밤에 명령을 내리는 것보다도 아침 햇빛을 보면서 명령을 내리는 것이 발동이 잘 걸린다구요. 오토바이로 보게 되면 오토바이 발동 걸어 놨다가 휙휙 타고 가야지 언제 발동 걸고 그러겠어요? (박수)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엔진이 죽어 있어요, 살아 있어요? 「살아 있습니다」 죽으려고 한다구요.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돈이 생겨요? 보라구요. 내게 무슨 돈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다 필요 없다구요. 다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고생시켜서 돈 벌어도 나 필요 없다구요. 돈이 생기면 여러분의 나라 미국을 구해 주는 데 쓰지, 내가 미국 돈을 쓰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돈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내 자식 먹이고, 내가 쓰고 내가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은 사람이예요.
여러분, 선생님 주먹이 커요, 작아요 「큽니다」 여러분들보다 작지요, 이 손이 작아요? 여러분들도 한번 보라구요, 얼마나 큰가. 와─ (웃음)
자, 그럼 여러분의 생명력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데 빼앗길 거예요? 영원한 거와 바꿀 거예요? 영원한 생명하고 바꿀 거예요? 「아니요」 옛날에 사랑하던, 데이트하던 아가씨가 와 가지고 '아이고, 난 다른 데 시집갈 거야' 할 때, '아이구, 관두자. 영원한 생명이고 뭣이고 나 모르겠다!' 하고 따라가겠어요? 「아닙니다」 그런 싸구려 사랑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싸구려 사랑.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과도 안 바꾸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잡아당기면 내가 가고 내가 잡아당기면 하나님이 오고, 하나님하고 시이소 게임 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나를 싸구려로 팔아먹겠어요? 그렇게 팔아먹을래? 계집애 하나에게 팔아먹을래? 이놈의 자식들, 남자 녀석들 말이예요. 그걸 창녀한테 팔아먹어, 창녀들에게? 「아닙니다」 팔아먹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아닙니다」 미국 2억 4천만이 반대하더라도 안 팔아요. 40억 인류가 반대하더라도 안 판다구요. 세계 모든, 세계의 땅덩어리를 줘도 안 판다 이거예요. 왜? 하나님과 같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한 사랑을 팔아먹을래요? 「아니요」 사랑 때문에 타락해서 지금 우리 인간들이 고생을 하고, 미국서 천대받고, 어느 집에서나 천대받고, 흑인이 백인한테 천대받고…. 이걸 우리는 아버지 앞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자랑할 거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우리의 자랑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사랑을 위해선 무슨 고생도 참아야 되는 거예요. 내 이상은 뭐냐? 하나님 앞에 돌아가 가지고, 타락했던 인간으로서 천대받고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 때문에 싸웠다는 것을 이상으로 삼고 가겠다 그것입니다. 그때 가서 하나님 앞에 그게 자랑이예요. 하나님은 창조한 것이 자랑이지만, 나는 재창조의 사랑을 위해서 이렇게 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는 그런 남자다', '나는 그런 여자다' 하고 자랑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이 세계가 굴복하기 전에는 나는 이것을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세계가 하나되기 전에는 나는 이 길을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현실에 요걸 딱 떼어 가지고, 다 집어치우고 요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런 영원한 생명을 추구하는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런 사랑을 실현시킬 수 있는 도장인 통일교회가 필요하고, 이런 이상을 실천하기 위한 이 사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세계가 이제부터는 다 도장이예요. 여기서 실천하지 않고는, 여기서 승리하지 않고는 이 사랑과 이 이상과 이 생명을 지닐 수 없는 거예요. 알았어요? 자, 이제 중요한 걸 알았다구요. 중요한 것 세 가지가 뭐라구요? 「생명, 사랑, 이상」 이걸 여러분이 쟁취해야 돼요. 승리해야 된다구요. 아직까지 승리 못 했다구요.
자, 이제 한꺼번에 이길 수 있는 발판을, 올림픽 대회에 가 가지고 60미터, 100미터 1000미터, 무슨 장애물, 창 던지기 등 모든 경기에서 내가 다 일등했다 할 수 있는, 다 메달 딸 수 있는 하나의 운동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야 돼요. 전부 다 일등할 수 있는, 전부 이길 수 있는 경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 해요? 그래야 전문가지요. 올림픽의 모든 챔피언 되는 데 있어서 '야야, 너희들 내 말 들어라!' 할 때, 백 미터 선수도 '예' 하고 천 미터 선수도 '예' 하고 만 미터 선수도 '예' 하고 복싱하는 사람도 '예' 하고 전체가…. 레버런 문이 머리가 그렇게 좋다구요. 그런 경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 '아, 내 아들이 올림픽 대회에 가 가지고 전 경기에 일등을 했다는 합격증을 갖고 오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에 가서 뛰어라 이거예요. 어디든지 경기에서처럼 뛰어라! 사랑과 이상과 생명력으로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세상이야 암만 뭐라 하든 미쳤다고 해도 좋고, 세뇌공작한다고 해도 좋다 이거예요. KCIA 앞잡이라 해도 좋다는 거예요. 아무래도 좋다구요. 내 생명을 갖고 쏴 버리라는 거예요. '네가 12시간 일하면 나는 13시간 일하고, 네가 3시간 자면 난 2시간 잘 것이고, 네가 2시간 자면 난 1시간 자고, 네가 1시간 자면 난 밤을 밝힐 것이다, 생명을 걸고!'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은 강철 같은 힘을 가져야 돼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오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강철 같은 사나이다, 그런다구요. 그래 강철 같다구요. 나이 60인데도 핑퐁을 하더라도 밤새껏 하고, 뭐 수영을 하더라도 밤새껏 하고, 24시간을 한다는 겁니다. 튜나잡이도 내가 몇 시간 하겠다 하면 다 무서워한다구요. 수퍼맨이 아니라 사상적으로 딱 이렇게 돼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일생동안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들락날락 들락날락 했어요? 여편네들 화장하러 들락날락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얼마나 들락날락 했느냐 이거예요. 내 힘이 닿는 데까지는….
나는 생명력을 자랑하고 사랑의 힘을 자랑하고, 이상을 자랑한다, 이래야 된다구요. 어디 부딪치든 뚫고 나가는 거예요. 같은 총알이라도 나는 빨리 가는 총알이 되지, 천천히 가는 총알이 되지 않는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천천히 가는 것은 싫다구요. 빨리 가는 것을 원해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길을 걸어온 선생님을 따라왔고,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일한 것을 여러분은 자랑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아멘」
자, 땀 흘리는 데 간다고 이걸 잊어버리겠어요? 욕먹는 자리라고 이걸 잊어버리겠어요? 죽는 자리에 간다고 이걸 잊어버리겠어요? 핍박받는 자리에 간다고 이걸 잊어버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나는 이것을 잊지 않을 것이고, 어디 가든지 이것은 남아질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것을 완성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홈 처치에 부여하는 거예요. 그런 홈 처치가 중요하지 않아요?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생명력을 자랑하고, 사랑을 자랑하고, 이상을 자랑하는 겁니다. 그래야 거기의 합격증을 받지요. 그래야 졸업장을 받지요. 졸업장을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졸업장?
시험에 패스하려면 밤을 새워서 공부해야지요. 논문을 쓰려면 뭐 몇 달이라도 고생하고, 몇 년이라도 고생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해야지요. 그래서 이번 구라파와 각 주(州)에 있는 모든 책임자들에게 120일수련을 하라고 한 거예요. 자기 멋대로라구요. 자기 멋대로 한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나님이 하던 식으로 해야 되고, 선생님이 하던 식으로 해야 돼요. 닥터 더스트 식이 아니고, 곽정환 식이 아니고, 박보희 식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뭐냐 하면 생명과 사랑과 이상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누가 사인해 줘요? 졸업했다고 누가 사인해 주느냐구요? 누가 하는 거예요? 「아버님요」 아니예요. 먼저 여러분 자신이 사인하는 거예요. '나는 됐다' 하고 자신이 사인을 해야 감정을 해 가지고 내가 사인을 해주고, 또 그걸 감정을 해서 하나님이 사인을 하는 거라구요. 누가 사인한다구요? 「자기가요」 여러분들이 사인을 하면 통관이 안 돼요, 수속도 안 된다구요. 뭣 갖고? 제일 중요한 것, 생명과 사랑과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 생명력을 투입하고, 사랑을 투입하고, 이상을 투입해라 이거예요. 이것이 넘쳐 흘러야 된다구요.
자, 오늘 제목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인데, 이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예」 여러분들을 무슨 챔피언 만들라고 그런다구요? 「생명, 사랑, 이상」 맞아요. 그것이 목표예요. 그것이 쉽다면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가짜예요. 쉽다면 가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을 하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왜 그래요, 왜? 머리가 나빠서요? 「아닙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이예요. 내가 고생하고 핍박받는 것보다 더 가치 있기 때문에 참는 것입니다. 더 귀하기 때문에 참는다구요. 만약에 참지 않으면 다 깨진다구요. 상처가 나기 때문에 참는다구요.
여러분들, 진짜 원해요? 「예」 정말 원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내가 말하면 대답들은 잘했다구, 이 미국 놈들. 내가 얼마나 속았어? 정성들여서 말씀을 해주면 그저 좋다고 하고는 돌아서면 다 잊어버린다구, 이놈의 자식들! 「아닙니다, 아버님」
이제부터의 7년노정은 여러분들이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은 졸업했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졸업장을 줄 수 있는 자격을 가졌다구요. 세계에 졸업장을 줄 수 있는 자격이 있다구요. 이걸 진심으로 환영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합니다」 또,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합니다」 그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코가 떨어지고, 귀가 떨어지고, 눈이 뽑혀도 해야 돼요. 성경에도 팔이 없고 다리 없더라도 천국 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죄를 짓거든 목에다 큰 바윗돌을 걸고 바다에 가 죽는게 낫다구요.
자, 그럼 '나는 오늘 선생님 말씀 들었으니, 오늘 2월 초하루인데 오늘 부터 멋지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해야 되겠다구요. 「예, 아버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축하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아는구만. 어저께 애기(연진)가 태어났는데 아마 날 때, 숨쉴 때 물이 들어간 모양이예요, 폐에. 그렇기 때문에 산소 흡입기로 호흡하고 있는데 이제 좋아질 거라구요. 의사들도 쭉 심장 조사해 보고는 기관지와 모든 것이 완전한데, 수술 때 잘못했다 하는 것이예요. 의사들의 결론이 그거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지금 전화 받고 왔는데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는 거예요. (박수)
오늘 제목이 '존재권'인데, 존재권이 뭔가? 그거 상당히 어려운 제목이라구요.
사람이 살아 있다는 사실은, 거 뭐라고 그래, 거미줄, 거미줄 가운데 하나의 선상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숨쉬는 것, 들이쉬는 거 열 번만 들이쉬어라 하면, 그거 누가 할 사람 있어요? 세 번 하기도 힘들지요, 세 번 하기도. 여기서 한번 해 보라구요, 그게 쉬운가. 모든 것이 조화가 필요하다구요, 조화가. 조화의 법도권 내에서 존속이 유지된다 하는 걸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밸런스된 그 선상에서 존재가 있다, 이런 관념을 우리는 유추해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경기관이라든가 혈관도 전부 밸런스가 되어 있는 거예요.
눈 하나를 보나, 코 하나를 보나…. 여기 코도 이렇게 막히면 어때요? (코를 막고 말씀하심) 여러분들, 입술 하나를 이렇게 한번 해보라구요. (입술을 비틀며 말씀하심) 이거 눈도 하나가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눈을 이상하게 하시며 말씀하심) 모든 것이…. 손도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이 해야지, 하나가 이렇게 크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대적 요건을 절대로 필요로 한다는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어디서부터 태어나느냐? 어디서부터 사람들이 태어나느냐? 어떤 조화된 그 선상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런 개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출발했다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논리라고 보는 거예요. 조화된 기준에서 출발했다면, 우리 인간의 신체, 신비로운 모든 기관들은 조화를 이룬 실체, 존속하기 위한 내용을 가진 조화된 실체라는 논리를 추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우리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신은 어떠한 신이냐? 이성성상의 주체, 완전히 조화된 하나의 주체로 계신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논리적으로 추리했다는 사실은 굉장한 사건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이성성상이란 말은 그런 엄청난 내용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의 조화의 모체가 있어 가지고, 그 모체 자체뿐만이 아니라 둘째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적인 또 다른 하나의 대상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절대 중심의 어떤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 앞에 대상권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 오늘날 우리가 소위 말하는, 성경에서 말하는 피조세계가 아니냐. 여기는 마이너스라구요. 여기를 보게 되면 이것도 전부 다 이중구조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구요. 그러면 창조는 뭐냐? 창조는 주체가 대상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대상 안에는 항상 주체적인 어떤 것이 있는데 그게 거기서 플러스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둘은 어떻게 되느냐? 요건 플러스 작용을 하고, 요건 마이너스 작용을 하니 자연히 화합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여기서 상대적인 것이 이렇게 하나되면 이 우주는 지극히 작은 데서 큰 데까지, 대우주까지 이러한 원칙에 의해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은 플러스가 되고 이와 같은 것은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또 작은 것도 요렇게 될 것이고, 또 그다음에도 요렇게 돼 가지고 이와 같은 원칙에서 점점 작아져도 이럴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원소, 구십 몇 개, 백 개가 넘는 원소가 있는데 원소는 어떤 것이냐?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플러스가 주체가 되고 마이너스가 대상이 되어 완전히 하나돼 누가 침범찰 수 없는 기준에 선 것입니다. 또한 마이너스가 주체가 되든가 해서 상대적인 플러스하고 완전히 하나돼 누구의 침범을 받지 않는, 영존할 수 있는 기준에 선 것이 원소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것은 이게 중심 되어 가지고 요게 마이너스가 돼 있고 어떤 것은 마이너스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이 요렇게 되어 있고, 어떤 것은 이것이 거꾸로 된 것도 있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요와 같은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방을 중심삼고 위치 방향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사방을 중심삼고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형에 부합될 수 있는 상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의 요소를, 내용을 달리 지니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로 말하면 말이예요, 요게 마이너스 되었다구요. (웃음) 어떤 사람은 이게 어떻게 됐나 하면 말이예요, 요게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수직이 이렇게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 선이 있다구요. 대개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요와 같은 게 이치라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다르다구요. 위치, 방향이 다르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요놈하고 요놈하고는 상대가 된다구요. 센터가 맞는 요런 상대끼리는 또 상대가 되는 거예요. 요것하고 요것하고는 암만 해야 하나 안 된다구요. 이렇게 여기 와서야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암만 조화시키려고 해도 인간의 힘으로 안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여러분, 이걸 알고 우주를 한번 봐요, 다 맞나 안 맞나. 전자만 보더라도 양자, 전자, 중성자로 되어 있는데, 요 원칙을 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요 획을 중심삼고 운동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우주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논리가 뭐냐 하면 요 원칙에 의해서 사방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다 이거예요, 돈다 그 말이라구요. 태양계도 전부 태양을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의 은하계에 말이예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일천 억 개가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 방대한 것도 그와 같은 원칙에서, 우주는 이와 같은 원칙에서 작용하고 있다 하는 결론을 쉽사리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개념을 두고 우리가 생각할 때에, 진화문제라든가 존재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오늘날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고 간단히 말한다구요. 그럼 에너지가 뭐냐? 에너지가 어디 존속할 수 있느냐? 그것도 아까 말한 그 논리의 원칙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신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자, 그러면 이 작용과 그 에너지는 그 자체 가지고는 못 된다구요. 여기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합니다. 이런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도 안 되는 것이요, 힘도 솟아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우주는 무엇이 먼저냐? 제일 먼저가 뭐냐? 신도 아니요, 작용도 아닙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 작용은 본래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플러스 마이너스 자체가 그 자체 내에서 주고받고 할 때에 작용하는 것입니다. 원래 플러스 본체에 작용권이 있어 가지고 힘이 나왔다구요.
여러분들, 이제 내가 '음!' 하고 힘을 주게 될 때는 상대가 커야 큰 힘을 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요만한 것을 들 때는 '음!' 하고 이런 것 들려면 '음음!' 한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상대가 큼에 비해 가지고 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작용과 힘을 중심삼고 볼 때에, 본래 하나님의 이성성상에 있는 힘자체가 주고받는 작용에 의해 가지고 상대권이 생겼다, 이런 논리는 타당한 논리입니다.
오늘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삼단계 후에 나온 것, 요 첫번 작용과 둘째번 작용에 의해 가지고 나온 세번째 것을 인정할 뿐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까지 생각하는 사람 없지요? 막연하게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구요. 그 힘으로 되어 있는 힘자체가 상대적 요건이 성립하지 않을 때 작용할 수 있느냐? 없다구요. 힘을 중심삼고 볼 때,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들, 사랑의 힘을 갖고 있어요? 사랑의 힘이 있어요? 「예」 갖고 있어요? 「예」 어디 있어요? 그 힘은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 '음!' 하고 작용한다구요, 힘이. 그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대상권이 벌어지게 될 때는 하나님도 작용합니다. 그건 이론에 맞다구요. 이것은 과학적인 추리 방법이예요, 과학적인 추리 방법. 이런 개념을 두고 볼 때, 모든 작용은 반드시 주체 대상권 외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게 결론이예요.
우리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방향성인데, 힘의 방향성인데, 그 욕망이 왜 있느냐? 욕망 달성이라는 그러한 주체 목적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있기 때문에 그것이 있어 가지고, 상대요건을 이루어서 그게 그렇게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조화가 된다구요. 왜 조화가 되느냐? 하나님을 닮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대상이 되기 위해.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과 주체 대상 관계를 맺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화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원소의 근원은, 원소의 욕망은 우주 창조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원소의 욕망은 우주 창조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에게 욕망이 있는데 만물에게는 없겠어요? 차원이 다를 뿐이지, 그런 힘의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은 만물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오늘날 진화론이 사실이냐 조화의 창조가 사실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 진화론의 방향성은 누가 결정하느냐? 자기가 결정하나요? 발전하는 그 물질이 결정할 수 있어요? 또 문제는 그 자체가 이상권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을 어떻게 길러 낼 수 있느냐, 더 품어 낼 수 있느냐, 플러스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 가능한 거예요. 그런 문제는 과학도 해명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에도 역시 사람의 욕망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욕망적 방향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에 있어서 우주의 모든 원소들의 종합적 대표, 이 물질세계의 대표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조그마한 플러스 마이너스인 원소가 하나 있으면 요것은 요렇게 돼 있지만, 요것보다도 좀더 큰 것이 요렇게 있을 때는 흡수되는 거예요. 더 큰 것한테 흡수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에 모인 요것이 흡수되기 위한 절대요인은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화합해야 됩니다. 화합체가 돼야 됩니다. 크기 위해서는 화합체가 돼야 됩니다. 그 조화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가 말하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만들어 낸다' 하는 논리가 여기서 일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좀 큰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완전한 물질적 마이너스가 생겨나 가지고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완전한 플러스권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요소, 원소가 부족할 때는, 자기 자체에 부족할 때는 그 상대를 흡수해 가지고 플러스권에 상대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진화적 형태의 현상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합해 가지고 창조적 단계를 연결시켜서 대우주를 돌고, 하나님이 있는 곳까지 한 바퀴 돌자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세포에 있는 피, 핏방울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그것은 원소와 마찬가지인데, 이 핏방울이 원소가 대우주를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신을 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원리는. 그게 뭐냐? 그 피가 뭐냐 하면 전부 다 원소와 닮았다구요. 조화시키는 거예요. 신경도 조화시키는 거예요. 그것도 이중으로 돼 있다구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주체가,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결과도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보다도 여기에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우주, 보다 가치 있는 곳에 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국민학교 보다도 중학교, 중학교보다도 고등학교, 고등학교보다도 대학교, 대학교보다도 석사 코스, 석사 코스보다도 박사 코스를 가면…. 박사코스에서는 유치원에서 배운 것은 다 부정하나요? 전부 다 부정해요? 전부 다 긍정, 소화해서, 다 필요로 해 가지고 박사가 되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 형태에 있어서 공산당들이 말하는 투쟁이라는 개념은 있을 수 없다구요, 전부 다 발전하는데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존재세계, 진화세계, 오늘 현실적인 이 공산세계에 대한 모든 문제를 결정하는 데는 이런 원칙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생각할 때, 레버런 문이 이성성상에 대해 말할 때는 간단한 것 같지만 원리에는 간단히 안 쓰여 있다구요. 간단히 이성성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배경 위에는 이론적 체계를 중심삼고 연결지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런 건 누구도 모른다구요, 안 가르쳐 줬기 때문에.
진화에 의한 세계냐, 창조 과정적 진화 현상에 의한 창조적 조화의 세계냐? 이거 좀 어려운 말이지요? 「창조의 세계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이것이 방향성을 가진 것은 절대적이고, 더 큰 힘을 향해서 흡수되는 힘이 있는 것을 인정할 때 자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논리는 이론적으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우주는 방향에 의해서 작용한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주가 방향성을 가졌다는 것은 목적이 있다 그 말이라구요. 목적 관념을 뺄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들은 목적이 없어요. 목적관이 없다구요. 목적을 세울 수 없다구요. 그들이 말하는 이상적이라는 것, 공산주의 이상사회를 이루는 목적은 가정적 목적이지, 투쟁법칙을 전개한 그 논리에서는 목적관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투쟁을 통해 가지고는 이상세계가 올 수 없다구요. 그건 언제나 계속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역사를 선악의 투쟁사라고 말하는데, 왜 선악의 투쟁사냐? 이게 문제라구요. 왜 선악의 투쟁사라고 말하느냐? 왜 전쟁사라고 말하느냐? 요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선악의 투쟁사라고 무엇으로 확정지을 수 있느냐, 무엇으로?
이 우주를 바라볼 때에, 우주에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구요. 반작용이 필요하다구요. 반작용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것이 반드시 작용 있는 세계를 동반하는 것같이 생각되는 거예요. 작용이 머무는 곳에는 반드시 반작용이 따라간다 그 말이라구요.
헤겔이 변증법을 쓸 때, '나'라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자기에게는 상응적 성품이 있고 상극적 성품이 있다 하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마음을 가만 보니까 말이예요, 상응성을 정(正)으로 해서 그 반대가 있어 가지고 합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당은 반작용을 주장해 가지고 물질세계가 주체라고 말하고, 우리는 정, 상응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부터 하나님이 있어야 된다' 하며 유심사관을 말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은 '투쟁에 의해서 발전한다' 하고 통일교회는 '그게 아니다. 우주는 본래 상응에 의해서 발전한다' 하는 거예요. 요 두 가지가 있다구요. 어떤 게 옳으냐?
자, 이걸 알아야 됩니다. 반드시 우주는 하나님 자신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어 가지고 화합해서 상응적인 존재가 될 때, 이것을 침범하려는 것에 반발합니다. 방어하기 위해서는 반발하는 힘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 자체에서. 여러분들은 그런 의식과 모든 신경기관을 작용하지 않고도 정이 반발하면 그 존재의 작용을 초월해 가지고 반작용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축소됩니다. 작아지는 거예요. 작아지는 것은 확대하기 위한 준비 단계라구요. 그러면 왜 작아지고, 왜 그런 준비를 하느냐? 우주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하나의 존재 법도를 하나님이 제정하셨는데, 그 존재 법도가 뭐냐?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존재, 나와 같이 된 존재는 우주의 어떤 존재가 침범하면 방어한다. 그 방어 작용으로서 반작용을 준다' 하셨는데 이게 존재법도예요. 이게 놀라운 사실이예요. 영존해야 돼요, 영존. 완전한 하나님이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우주도 그 작용에 의해 가지고…. 영존을 바라는 모든 작거나 큰 존재도 그 자체에서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될 때는, 우주가 보호하고 치리하게 되고 반대 작용하는 그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지 안 그런지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의 말이 그러니까 안다고 하면 그것이 진짜 맞는지 무엇으로 알아요? 여러분들,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될 때 하나님이 임재하신다는 말은 다 엉터리 같은 말 같지만 전부 다 이론적 배경이 있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런 존재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예요? 영존할 수 있는 것은 다 자기를 닮았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거기에 존재, 현현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뺨에 있는 세포에 주체와 대상이 딱 하나됐을 때, 여기에 온 생명력이 임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 온 신경과 피가 임재한다 이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과학적이고 이론적이예요. 사실이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누가 임재한다구요? 「하나님」 하나님이 임재하십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님을 닮은 것은 하나님의 큰 힘에, 창조 능력에 의해서, 상응과 상극 작용에서 상응은 보호하고 상극은 다 추방하게 마련입니다. (웃음) 사랑하려는데 반대하면 '에이!' 하며 집어치운다구요. 싫으면, 상대적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을 때는 '욱!' 이러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오면 '아이구, 좋아라!' 하고 싫은 사람이 오면 '휙!' 하지요. 그렇지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우주력에 의해서 그래요. 보호법에 의해서 그래요. 알겠어요?
그것이 완전히 실감이 안 나요? 그러면 진화의 원칙이 맞다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되더라도 뭐 더 큰 세계로 발전할 수 없지 않으냐? 이런 모순적 논리가 여기서 생길 수 있다구요.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돼 가지고 딱 그렇게 하고 있는데 누가 잘못해서 자기들을 침범할 수 있는 상대권이 나와서 반발한다면, 그 반발하는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는 더 큰 물건으로 발전할 수 없지 않으냐. 그렇지만 아까 그 원칙에서 보다 차원 높은 플러스, 저 위에 있는 플러스는, 우주력에 의해서 반드시 완전한 플러스는 부족한 마이너스 작용을 보충시켜 가지고 합해야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라구요.
자, 그것이 실감이 안 난다면 여러분들을 두고 얘기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을 두고. 전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는 어떤 작용을 하나요? 요거(상응)예요, 이거(상극)예요? 어떤 거예요? 요거(상응)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플러스 플러스가 있으면 '빵!'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 있을 때는 '빵!' 반발하는 거예요. 그거 왜 푸쉬쉬쉬 하며 스파크하는 거예요? 왜 제거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법칙에 의해 가지고 상응과 상극을 볼 때, 상극이라는 것은 상응적인 완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우주력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전기공학에서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러면 저 번개, 수천억 볼트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한꺼번에 '왁!' 플러스해서 나타났겠어요, 조그만 게 합해 가지고 나타났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어떻게? 맨 처음에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하면 다 조각조각 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끼리도 반발하면 전부 다 조각조각 될 텐데 어떻게 합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전류가 합하는 논리에 대해, 전기에 대해 논문을 쓰면 박사 이상이 된다구요. (웃음) 그걸 모르는 거예요. 만유 존재가 왜 그런가에 대해 철학적인 견지에서는 생각하질 않는다구요. 공학적인 물리학적인 데에서만 '왜?'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그저 결과만 다룬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큰 번개가 칠 때, 플러스만 있을 때는 플러스끼리라 반발하게 될 텐데, 합하는 원칙이 어디 있어요? 공중에서 생겨난 플러스가, 요렇게 쪽 생겨난 많은 플러스들이 있고, 요것에 상대될 수 있는 마이너스가 있다면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요렇게 되기 직전 단계에서는 합한다는 거예요. 요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거 왜? 진화법도의 원칙에 의해, 작은 데서 큰 데로 적응할 수 있는 역사 발전의 원칙에 의해 가지고 불가피적으로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이예요.
자, 플러스하고 마이너스가 완전히 상대가 되게 되면 이건 벌써 우주의 하나님과 같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된 것인데, 그 상대권을 침범하는 플러스는 우주의 법칙에 의해서 파괴적인 존재, 파괴하려는 존재니 하나된 것이 반발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여러분은 실감이 안 날 거예요. 남자가 남자끼리 언제 합해요? 결혼하기 전에는 끼리끼리 싸움해도 좋아하는 거예요. 약혼자가 나타나면 킥! 마찬가지라구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거 반발력이 왜 생기느냐 하면 우주력의 보호력을 통해서 영존할 수 있는 존재권의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예요. '나는 하나님과 닮아 영존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영존할 수 없다. 그러니 너도 나와 같이 빨리 가서 영존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라!' 이거예요. 그 반발힘은 뭐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완성을 위한 촉진법입니다. 촉진을 위한 것이라구요. 영원할 수 있는 존재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 반작용이 좋은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상대를 조성하는 촉진력으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화법칙이 가능한 것입니다. 더 큰 플러스를 향해서 합하는 그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전부 다 전진하게 됩니다. 큰 상대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갈 때는 전진하게 돼 있다구요.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진화와 진화 과정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적 기간을 여기서 확실히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제일 큰 플러스인데 이 플러스의 상대권이 안 나왔으면 이건 진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 이래서 완전히 하나됐다면 왕왕 해서, 쿵쿵 해 가지고 우주적인 사랑의 스파크 라이트가…. 최후에 가서 큰 주체인 사람과 만물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힘의 스파크 라이트가 생기는 것이 이상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되면 이상의 인간, 사랑 이상의 인간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나 인간보다 더 큰 무형의 주체가 있으니 여기서도 또 진화, 발전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욕망은 하나님과 같이 최고, 최고를….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내 것 만들고, 전부 다 내 사랑에 품고 싶은 욕망은 자동적인 작용입니다. 이 원칙에서 계속적으로 이런 작용을 하는 것으로 보아 그런 주체가 있다는 사실을 확정 안 할 수 없습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한번 플러스 마이너스 된 다음에 서로 반대해야 되겠어요, 더 끌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더 끌어 줘야 합니다. 반대하면 킥! 여러분들 말이예요, 병나면 아프지요? 거 왜 아파요? 아프니까 아프지. 그게 아니라구요. 아프다는 것은 주체 대상권에 하나가 결여돼 있기 때문입니다. 주체를 보호하는 우주력은 이런 불합격체를 내몬다는 거예요. 내모는 힘에 의해서 아픔을 느끼는 거라구요. 아프면 '아야!' 하고 비명 지르는 거예요. (웃음) 몸이 아픈 거예요, 아픈 거라구요. 내민다구요. 우주력이 얼마나 큰데…. 그건 뭐냐 하면, 이 공존이 필요한 융화적권 내에서 추방당하니까 빨리 고치라고 경고하는 표시입니다. 그래서 주사를 놓고…. 우리 애기도 말이예요, 모든 것이 조화가 안 됐기 때문에 저런 일이 생긴 거예요. 내 그래서 어저께 그런걸 쭉 생각해 봤다구요. 아! 그랬구나…. (웃음)
여러분들은 이제 진화의 존재냐 창조적 조화의 존재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조화를 뭐라고 하나? 「하모니라고 합니다 (통역자)」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의 이론은 전부 다 한 과정적인 것이예요. 이 전체를 모르고 하는 말이예요. 모든 존재는 조화할 수 있기 위해서 플러스 마이너스 성을 안 지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판서하심) 그렇게 되어 그것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를 지금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마이너스 되든가, 이것이 또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플러스 되든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러분들도, 사람들도 이중구조로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화가 안 되게 될 때는 깨져 나갑니다. 고통이 생긴다구요.
자, 그러면 제일 조화가 잘 되려면 어떻게 돼야 하느냐? 하나님이 들어와야 돼요. 하나님이 들어와야 된다구요. 하나님만 들어오면 모든 것이 조화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생명력이 벌써 있다는 거예요. 아! 힘이 난다구요, 밤이든 낮이든 24시간. 이러한 관념을 가지고 전진, 전진, 전진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할 때 여러분들의 마음 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싸우게 되면 그것은 안 된다구요. (웃음) 엉망진창이 돼요. 모든 기관이 엉망진창이 된다구요. 주체와 대상을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모터가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왕왕왕 돌아가는 공장같이 보이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술 좀 먹으면 어때요? 먹으면 어떠냐 말이예요? 그것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걸 파괴시킬 수 있다구요. 잡아끌어 낸다구요. 잡아 끌어내서 이것이 반작용하니 딱 끌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거예요.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의 기준만 딱 되어 가지고 있으면 뭐 술을 독으로 먹어도 안 끌려가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전에, 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기 전에 그렇게 했다가는 이 마이너스는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고, 이 플러스도 어디든지 끌려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왜 찾아왔어요? 떼어 버리려고 때리고 쫓아 버리면 또 달라붙고 왜 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밤에 생각해도 좋고 낮에 생각해도 좋고, 걸으면서 생각해도 좋고 밥을 먹으며 생각해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사랑의 생명력이 강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그 자리를 누가 딴 사람이 못 해먹는다구요. 대신 딴 사람을 갖다 놓으면 그 전부 다 양보하고 따라갈 수 있지만, 그건 상대적으로 따라갈 수 있지만…. 여러분들, 색시, 사랑하는 사람을 어디 대치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섬겨야 된다는 말이…. 왜 부모를 섬겨야 되느냐? 왜 개인을 중심삼고 형제와 가정이 필요하냐? 이 원소와 같은 내 자체가 발전해서 대우주 세계권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정과 합해야 되고, 사회와 합해야 되고, 국가와 합해야 되고, 세계와 합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영계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발전적 단계는 정당한 이론적 단계라는 것을 우린 여기서 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발전하면 진화과정을 거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사회에서도 이상적인 진화과정을, 발전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나라도,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이러한 논리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사회에 공평이라는 것, 철학적인, 이상적인, 이론적인 가치관이라는 것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자, 그래서 빨리빨리 이 전체를 대표해서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윙 날아가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의 홈 처치를 레버런 문이 이땅에 와 가지고 만들었다는 것은 위대한 공헌입니다, 위대한 공헌이라구요.
이러한 사상적 관념이 딱 서 가지고 내가 완전히 주체이신 하나님 앞에 있게 될 때는…. 하나님,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는 창조 되기 때문에, 완전한 마이너스를 침범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멸망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침범하는 존재가 침범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자, 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세계의 반대를 받았지만 완전한 마이너스 자리로 나간다 할 때 영계에 반대되는 물건은 킥 우주력이 쳐 버린다구요. 만일 이것이 이렇게 안 되면 이 우주는 파괴되어야 되고, 레버런 문의 논리, 주장하는 모든 이상과 모든 것이 공론이예요. 그래서 미국도 이 세계의 이상적 마이너스권에 포함되는 것이고, 세계도 이 권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영계도 포함되는 것인데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사상을 들고 나왔는데, 미국의 반대하는 사람이 깨지겠어요, 내가 깨지겠어요? 자연적으로 우주력은 딱…. 이러한 철학적인 신념이 있다구요. 그래서 보희를 시켜 '야, 프레이저하고 싸워라! 싸워라! 싸워라!' 다 우주력이 했다는 거예요. 카터, 반대해 봐라, 킥! (웃음. 박수) 진짜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구요? 야! 이게 진리라면 참 멋지다구요. 프레이저 목 자르고 카터 모가지 잘랐다구요. 레버런 문은? 「승리하셨습니다」 '음! 내가 진리의 실험을 세계무대에서 해보니까 거 맞는구나' 생각했다구요. (환호. 박수)
그래서 이제 모스크바 대회를 해야 되겠습니다. 모스크바 대회도 여러분이 이와 같이 선생님과 하나될 때는 문제없다구요. 세계무대에서 하나님이 같이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그런 작전을 어떻게 했나요? '너희들, 위해 살라. 위해 살라. 보자기를 크게 벌려라, 벌려라. 전부 다 나를 버리고 세계 위해 살라. 하나님 위해 살라. 커라, 커라!'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크려면 어떻게 해야 크나요? 그러려면, 최고의 진공권이 되라 이거예요. 조화될 상대가 나타나는 거예요. 최고의 고기압에서 찾아온다구요. 이게 우주예요. 요것이 스파크되는 날에는 빙빙 이동하는 걸 누가 막지 못해요. 막지 못한다구요. 막았다가는 옥살박살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자동적으로 찾아온다구요. (웃음) 세계적이예요. 역사 이래 하나님은 최고의 고기압인데 말이예요, 역사이래 맨 처음의 저기압을 만들자, 그러면 하나님이 휭─ 온다는 거예요. 거 이론적이라구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이것은 자연적인 원칙이예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놈 자식들아, 고생해라. 죽어라, 이 자식아! 고생해, 이 자식들아!' 하는 게 고마운 거예요, 지겨운 거예요? 우주에 상응과 반작용, 상극성이 있는데, 상극성이 파괴시키기 위해서 하는 반대예요, 상대를 얻고 가기 위해서 하는 협조적인 반대예요? 「협조적인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우리는 반대하는 사람을 칠 수 없습니다. 우리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다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주는 상극성이 있는데 상극성이라는 것은 쳐서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좋게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으로써…. 이런 이론적인 이치를 동반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 자격만 갖추었으면 이것은 우주의 합격체이기 때문에 영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열두 진주문 어디를 가도 환영받고, 미국 가나 브라질 가나 세계 어디 가든지 환영받고, 어떤 나라도 앞으로 패스포드 없이 통과한다는 것이 자동적인 이론적 결론이예요.
자, 여러분들 부처끼리 자는 방에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 '아이쿠!' 하며 도망갈래요? 「아닙니다」 '우리 침대에 들어와 자소' 그럴 거예요? '침대 가운데 와서 자소' 그럴 거예요? 「예」 (웃음. 박수) 여러분 집에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플러스라구요, 플러스예요. 사랑해서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게 원칙인데 그러지 않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집에서 말이예요, 맨 저기압 사랑권을 만들면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다 나한테 와서 붙는다구요. 이렇게 되면 아버지도 오고, 어머니도 오고 형제자매가 오고 온 식구가 나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박수) 그래서 뭐냐?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희생해야 되겠다구요. 대통령 이상 나라를 위해 사랑길을 가야 됩니다. '저기압권을 만들어 가지고 위해서 살아라' 하는 논리는 지극히 진리입니다. 위대한 진리라구요. 전세계 사람이, 미국 국민이 오늘 선생님이 한 말씀을 들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보다 좋아할 거라구요. '아이고, 세상이 그렇게 됐구만!' 그럴 거예요. 하나님이 없고 진화가 어떻고 하던 공산당 놈들은 '다 뭐야, 이게? 아! 이거 모르겠다, 모르겠다' 이래요.
자, 오늘 조금 일찍 차를 타고 이스트 가든을 나와서 걸어오다 보니 한 시간 가까이 걸렸다구요. 내 그래서 '아, 오늘 제일 오기 싫은 녀석 안 왔으면 좋겠다. 고생하다 온 녀석들, 내가 좋은 말을…' 그래서 이 말하는 거예요. (박수) 「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야! 아무리 반대해 봐라, 나는 간다' 하며….
미국이 이 플러스에 반대하여 악에 속하게 되면, 이 플러스가 이거보다 큰 세계와 하나되는 날에는 이건 자동적으로 정지된다구요. 스톱이예요, 스톱.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에서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한국에서는 '지지! 지지!' 한다구요. '오, 환영한다' 하는 거예요. 거 왜? 플러스 마이너스는 하나되기 때문에. (박수) 그다음 세계적인 원수 공산당하고 전부 다 싸우다 보니 앞으로 미국도 공산당과 싸우게 되면 '아! 레버런 문을 지지하자' 할 수 있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다음 에는 사탄하고 영계에서 싸우면 공산당도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발전원칙입니다. 진화의 발전원칙이라구요. 이 원칙에 따라 발전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내가 확실한 방향성과 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보다 큰 힘을 가져야 됩니다. 두 가지라구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두 가지의 힘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는 방향적인 힘이요, 하나는 현재를 이기는, 극복하는 힘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반대해도 그 방향적인 힘이 싸우고, 그다음에 극복하는 힘이 싸운다구요. 핍박하면 극복하는 힘이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여러분들, 이제 통일교회 선생님이 '펀드레이징해라! 홈 처치 해라!' 하는 거기에 굽혀 버리면 안 됩니다. 극복해야 된다구요.
자, 오늘 비가 와서 땅이 질어서 미끄러우니까 '아이고, 안 갔으면 좋겠다' 하면 안 된다구요. 바람 불어도 가야 되고, 폭풍우가 닥쳐도 가야 됩니다. 거기서 멈칫했다가는 우주력이 차 버린다구요, 우주력이 킥! '통일교회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 보따리 싸!' 그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은 존재권 가운데 작은 존재권을 원해요, 큰 존재권을 원해요? 「큰 존재권을 원합니다」 여러분, 눈깔이 될 거예요, 생명이 될 거예요? 「생명이 되겠습니다」 왜 생명이 필요해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작은 존재권을 원했어요. '레버런 문은 그저 그런 사람이니 또 오늘 아침에도 내몬다. 그저 고생시키려 한다' 할 거예요. (웃음)
이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도 못 하겠다면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알 게 뭐예요? 그러면 존재권을 움직이는 왕이 될 거예요, 졸장부가 될 거예요? 「왕이 되겠습니다」 존재권의 왕이 되려면 뭘 가져야 되느냐? 사랑의 힘을 가져야 됩니다. 사랑의 왕이 돼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사랑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그것만 가지면 모든 것이 끝난다구요, 모든 것이.
그것이, 사랑이 말이예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지, 억지가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억지라구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맞게 돼 있어요, 안 맞게 돼 있어요? 「맞게 돼 있습니다」 자연히 맞게 돼 있다구요. 사람이 사랑만 가지고도, 사랑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최고의 자리에 나갈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사랑은 완성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를 지나야 사랑을 알지요? 그때 가서야 사랑을 알지, 그전에는 모른다구요. 여러분들도 우주의 영원한 목적을 향해서 성숙한 남자가 되고, 성숙한 여자가 될 때, 하나님이 사랑을 자연적으로 주어야지, 본성의 사람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타락으로 그곳에 가는 데 장벽이 생겼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는 이론적인 종교다, 과학적인 종교다 하는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대학 다닐 때 이런 말 들어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들, 이제부터는 수업료 내라구요. 얼마 받아야겠어요? (웃음) 이만한 가치가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이제 알았으니 이 생명권에서, 존재권에서 한번 멋지게 달려 보고 싶어요, 안 달려 보고 싶어요? 「달려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다 따라온다구요. 가는 데마다 달라붙어요. 츄잉껌처럼 달라붙는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이제 걱정이라구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선생님 말 듣겠다고 '아이구, 오래 기다렸다' 하며 몰려와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달라붙는다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나도 살고 그들도 살고, 전부 다 살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심삼고, 이러한 일을 중심삼고 딱 볼 때 이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주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훤히 알 거라구요.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떻다는 걸 알 거예요. 무니즘은 어때요? 「압니다」 통일교회 사상은? 「압니다」 통일교회 사상이 쉬워요? 「아닙니다」 전체를 조화시킨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밖에 없다구요. 이거 알 만해요? 「예」
우리 연진 애기가 태어나서 좋은 말 들었는데, 이다음에 우리 연진 애기가 아마 총명할 거예요. 그 애기한테 지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미리 준비해야겠다구요. 전부 다 앞으로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마음을 먹고 축하하는 것이 보다 귀한 것이 아니겠어요? 선생님 아들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님도 막혔던 귀가 뻥 뚫어져서 '아이고, 그렇지!' 그러신다구요. 그런 걸 알고 기도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한 가지 훌륭한 것은,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 중 어느누구보다 제일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은 틀림없다구요. 그건 진짜라구요. (박수) 그거 왜 그래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는 좋다. 여러분들은 나쁘다' 그래요? 「아닙니다」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가정에서 사랑을 가지고 제일 희생하면 아버지도 그 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진다구요. 왜 그래요? 하나님하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나라에서, 미국에서 제일 힘들어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미국을 구하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진리가 틀려요? 「맞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의 애국자 중의 애국자예요.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되려면 역사 이래 그 누구보다도 고생하라 이거예요. 여러분, '레버런 문, 그 이론이 틀렸소' 하는 사람 손들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것은 진리예요, 영원한 진리입니다.
애국자들은 많지만 성인은 없다구요.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과 인류를 위해서….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레버런 문이 성인을 만들고 싶겠어요, 애국자를 만들고 싶겠어요, 효자를 만들고 싶겠어요? 나는 세인트(saint;성인)를 만들고 싶다구요. 「저희도 그렇습니다」 아니야! 「그렇습니다!」 (웃음)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책임진다. 하나님 앞에 제일 어려운 것, 영계에서 제일 문제되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자' 이것이 아주 욕심 많은 선생님의 기분에 맞는 생각이라구요.
제일 어려운 사상, 유토피아적 사상,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사상, 그걸 내가 책임지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뭘할 것이냐? 공산세계,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공산세계를 책임지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란 종교는 전부 다 썩어 몰락되어 부패된 것을 어떻게 새로이 개혁하느냐? 또 청소년들이 전부 다 똥개처럼 되어 버렸다구요. 사상까지 다 몰락되어 버렸어요. 하나님과 영계가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세계 학자들을 다 모이게 해서 통일과학자대회를 열었습니다. 그 통일과학자대회가 우리 교회 수련생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하는 것처럼 되어 간다구요. (웃음. 박수)
사람이 20년이 되어야 완성하기 때문에 과학자대회도 20년이 지나면 완성될 것이다 하는 것이지요. 절대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굴복할 것입니다. 반대하고 욕을 해도 그저 가만히 전부 다 그걸 소화하는 거예요. 그 반대하는 학자들이, 반대하는 패들이 과학자대회가 뭐 어떻고 어떻고 반대하는 것, 이런 어려운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또 공산당, 누가 강한가 보자! 내가 공산당을 소화하지, 공산당들이 레버런 문을 소화 못 한다구요. 또 기독교가 망해 가는데, 그 기독교를 내가 소화하면 했지, 기독교가 날 소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또 마약중독자, 히피, 이피, 내가 다 소화했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아이쿠, 레버런 문 저거 어떻게든…' 한다구요. 두고 보자구, 이놈들 두고 보자! 거 논쟁하겠다는 말은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하고 여러분하고 하나되었다는 증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었기 때문에 관심들이 몰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이론적으로 완전해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가서 남들은 죽겠다 할 때, 나는 들어가면 잠도 잘 자고 먹기도 잘한다 이거예요. 그날부터 뭐 보리밥이고 뭣이고 다 먹어치운다구요. 더 가져와라 이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겠다는 천국이 어떤 천국인지 내가 안다구요. 그래서 내가 '에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나가 싸워라' 하고 억세게 내모는 거예요. 이건 여러분들을 천국에 데리고 가기 위한 하나님의 호령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완전한 플러스가 있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어서 완전히 성숙되면 선생님이 나타난다구요. 저 아프리카 지역에 전도 나가 가지고 핍박받고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거기에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나타나면 다 해결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누가 막을 수 없다구요. 이 식 아니고는 절망이예요. 이 식을 통해서 기반 닦아 왔기 때문에 이것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 식 이상의 것 아니고는 움직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레버런 문 죽은 뒤에 통일교회에 있어서 누가 정통이 되느냐? 통일교회를 위해서 보다 고생하는 사람들, 레버런 문 당시 여러분들보다 더 고생하려고 하는 자들이 정통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단이, 그냥 놀고 먹는 게 이단이라구요. 뭐 박사코스 해서 박사 하나 땄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여기 석사, 박사 전부 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나가 싸우라 하는 거예요. 아멘이예요, 아니예요? 「아멘!」 맞다구요. 나는 여러분을 믿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걸 알기 때문에 가라는 거예요. 좋게 말해서 안 가니까 무섭게 해서라도 가도록 해야겠다구요. 그게 맞는 말 같아요, 아니면 레버런 문이 살짝 사탕발림해서 여러분들 속이기 위한 거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도와줬다면 레버런 문은 벌써 영계에서 데려갔지요. 세상이 다 미워하는데 데려가지 왜 놔 두겠어요? 레버런 문이 없어지기를 미국 2억 4천만 사람들이 다 바라고 공산당까지 바라고 말이예요, 회회교, 뭐 무슨 교, 유대교, 기독교 전부 레버런 문이 없어지기를 바라는데 왜 놔 두겠어요?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원하고 있는데 왜? 자유세계가 반대하지, 기독교가 반대하지, 유대교가 반대하지, 회교가 반대하지, 모두가 반대하는데 왜 남겨 둬요? 왜 남겨 두느냐구요?
만약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어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내가 없어져서 곤란하겠어요, 그들이 없어져서 곤란하겠어요? 「레버런 문이요」 온 지구가 없어지더라도 레버런 문은 남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 살아 있는 존재예요? 힘 갖고 있어요? 「예」 살아 있는 힘을 가져야 돼요. 어떤 생명력을 가져야 되느냐? 우주적인 생명력을 가져야 합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선생님이 미국 와 가지고 미국 무섭다고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안 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사상이 무서운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이제 알았으니 이제부터 '난 누구 협조 없이 자력으로…' 해야 됩니다. 존재물은 자기 스스로 자라는 것이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플러스가 되어서 완성할 때는 자력으로 해야지, 협조해 주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자력, 자력으로…. 하나님이 자력으로써 자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자력으로써 모든 것을 갖추어야 됩니다. '아이고! 통일교회 필요 없고, 선생님 필요 없소. 나 혼자 할 수 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사람 다 완성할 때까지 내가 할 테니, 사람 완성해서 당신 앞에 갈 때 도와주소' 이러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해야 돼요. '사람을 완성할 때까지 내가 할 테니까 사람 다 이루어 당신 찾아갈 때 그때사 협조해 주소' 해야 된다구요. 기도를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필요 없고, 통일교회 필요 없고, 다 필요 없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했다는 그런 간판을 붙여 주기 위해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면 자기한테 돌아온다구요. 거 얼마나 멋있어요?
미국이 반대하고, 보희하고 프레이저하고 싸우고 할 때도 내가 '하나님! 날 도와주소!'라고 기도 안 했어요. '그들과 나하고 하나되게 하소' 이런 기도는 했지만 '날 도와주소' 이런 기도는 안 했다구요. 내 책임입니다. 알았으면 해야지요. '뭐 책임자가 알아주고, 뭐 선생님이 알아주고, 뭐 통일교회가…' 그런 시시한 수작은 관두라구요. 결혼하게 해주니, 상대와 약혼하게 해주니 뭐 어떻고 어떻고, 이거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그렇게 안 한다구요.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런 존재권에 있어서 나는 주체적인 존재가 되어 있는 힘을 다해 생애를 바쳐서 가겠다고 다시 한 번 하늘 앞에 맹세하는 사람 손들어서 맹세합시다.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박수)
오늘 말씀할 제목은 '탕감복귀섭리역사'입니다. 이 말에 대해서 일반 사람, 세상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를 거라구요.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를 구원섭리라고 말하는데, 구원섭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다 하는 말은 쉽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그것은 하나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자, 그러면 왜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느냐? 인간이 타락할 때 모르고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가운데, 무지 가운데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오랜 인류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무지권을 탈피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지에서, 무지의 환경에서 모든 것을 안다고 해도 그냥 갈 수 없어요. 그냥 해결해 가지고 갈 수 없는 타락한 세계에 있다 이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자, 그러므로 구원섭리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무지의 세계에서, 타락한 세계에서 구해주기 위한 것인데, 하나님이 가는 길과 반대의 결과로 떨어진 권, 사탄을 중심삼은 하나님과의 반대권이 언제나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해하는 모든 것을 다 풀지 않고는 가지 못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탕감이라는 것은 역사과정에 절대 필요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죄를 지어 가지고 형무소에 간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그 죄에 대해서 죄값을 다 치르든가, 거기에서 해방될 수 있는 어떠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변호과정을 거친 후에 그것이 공인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해방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이라는 말은 반드시 역사과정에 있어서 잘못 된 것을 시정 하는 하나의 표제로 사용되어 왔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탕감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어떤 사람이 백 년 동안 탕감해야 할 죄를 지었다면 그것을 다 치르려면 그 인간 자체가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을 구해 주는 데 있어서 그 사람이 백 년 걸려서 탕감해야 하는데 다 못 하겠기 때문에, 또 그 사람이 못 하고 죽으면 아무것도 안 되니까 살아서 할 수 있는 최소한도의 기간, 1년이라든가 혹은 10년이라든가 하는 단위를 필요로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될 수 있는 대로 1년을 취하려고 하는데 사탄은 '아니다, 10년으로 하자' 그러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그래 너 하자는 대로도 하고 내가 하자는 대로도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자, 강구하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도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도 사탄은 많은 것으로 때리려고 하고 하나님은 작은 것 가지고 용서해 주려고 한다구요. 이런 싸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사탄에게 '본래 사람은 사탄 너에게 참소받게 돼 있지 않지 않느냐? 본래 사람은 사탄 너한테 참소받고, 너한테 구속받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지 않느냐?' 하면, 사탄이 말하기를 '그거 다 알고 있소.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주장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사랑의 인연이라는 것을 원리적 입장에서 보면, 사랑하게 되면 영원히 그 사람 앞에 예속되는 것이 사랑의 법도가 아니요?' 하면서 자기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리적인 입장에서 보면, 인간을 내가 만들고 내 아들딸이 돼야 할 것인데 네가 불법적으로 인연을 맺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원리적 법도를 주장하는 사탄의 입장도 옳고, 원리적인 입장에서 주장하는 하나님의 주장도 옳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은 여기에서 사람을 중심삼고 사탄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겁니다. 그것이 원리가 아니겠느냐. 사탄세계에 얽매인 사람들이 하나님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세상의 모든 걸 부정해야 되고, 세상 모두가 반대하고, 어떤 일을 당하더라도 다 박차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조건이 절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사탄이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입장의 아들은 환영할 수 있지만 덜 사랑 하는 아들은 환영 못 합니다' 할 때, 하나님도 '예스'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년을 원한다 할 때 사탄은 '나는 10년을 원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타협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에게 '당신을 찾아가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은 1년에 취해도 좋소. 그런데 10년 고생할 것을 한꺼번에 하도록 디리 때려도 되오?' 이런 조건을 제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세계는 이런 가중된 핍박이 가해지기 마련이다 하는 개념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죽는 자리에서부터 해방의 기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악한 사탄이 하늘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켜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탕감조건을 세우는 데 사랑을 세워 가지고 한꺼번에 탕감했다고 해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전체가 한꺼번에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단계적으로 찾아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몇 단계가 있으면 그 단계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듯이 종의 종시대로부터, 종의 시대로, 양자의 시대로 아들의 시대로, 부모의 시대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종의 종 단계에서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종의 단계에서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 양자의 단계에서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아들의 단계에서도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고, 부모의 단계에서도 탕감조건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넘어야 할 숙명적인 고개로 남아 있다 이거예요.
자, 본래 원리를 보면 종의 종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의 종의 자리는 없다 이거예요. 천사장의 자리가 종의 자리이기 때문에 종의 종의 자리라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종의 종자리에 있는 것은 사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사탄권 내의 사람입니다.
이 종의 종의 자리를 극복해 가지고 종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 아브라함 시대였습니다. 아브라함 시대까지가 종의 종의 역사인 것입니다. 천사하고 싸워 가지고 이긴 게 누구냐 하면 야곱이예요.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싸워 가지고 이긴 거예요. 옛날 타락하기 전 천사의 자리인데, 그 천사와 인간이 싸워서 인간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사탄편 천사의 자리가 아니고 이제 하늘편 천사의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즉, 옛날에 얍복강에 나타났던 천사가 타락하기 전의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사람과 싸웠는데, 거기서 사람이 이겼다는 것은 결국 사탄편 천사장에게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승리의 민족이라는 이스라엘이 된 것입니다. 그 승리의 민족은 사탄편 천사장의 자리가 아니고,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승리의 민족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가 아직까지 아들의 자리가 아니예요. 본래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은 진짜 아들딸입니다. 그래야 하늘 가정에서 살 수 있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종은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방에 가서, 사탄세계에 가서 왕권과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돌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00년 동안 애급과 싸운 거예요. 자기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애급의 주권자와 싸운 것입니다. 그래 430년 만에 가나안 복지를 향해 나섬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길로 나서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나안 복지에 이르러 가지고 나라를 세운다구요. 나라를 세워 놓고 그다음에 메시아가 온다는 것을 하나님이 쭈욱 가르쳐 준 것입니다.
자, 그러면 메시아가 와서 뭘하느냐? 메시아는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아들의 자격을 준다 이거예요. 종에서부터 어디로 올라가야 되느냐 하면, 양자를 거쳐 가지고 아들의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이스라엘의 나라를 세워 가지고 로마에 승리해야 된다구요. 국가적 시대에서 세계 국가기준을 대표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항해야 된다구요. 결국 가나안이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기 때문에 로마에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때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다는 것은 로마에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거기서 해방돼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로마제국이 강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강해 가지고는 안 돼요. 강해 가지고는 거기에서 해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약할 수 있는 최저한도 형태로서 섭리를 맞추기 위해서 역사한 것입니다. 「로마제국이 강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때가 됨에 따라 가지고 로마제국이 마비 상태가 되고, 망할 수 있는 단계에 접근하게끔 하나님이 섭리했습니다. 그때를 대비해 가지고 세례 요한과 같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재부흥 단계의 기반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례 요한은 하나님이 택했는데 그는 어떤 자리냐? 양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중간체, 종과 아들의 자리의 매개적 일을 하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종의 권에 있는 유대교의 기반 위에 하늘이 세운 새로운 양자권으로 세례 요한이 나온 거예요. 그 세례 요한의 말에, 세례 요한에게 전부 다 순응하면 지금까지의 종의 자리를 떠나 가지고 양자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평면적인 한 시대의 과정을 거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일대권이라구요. 평면적으로 넘어간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양자권을 대신해서 온 세례 요한은 누구를 소개해 주어야 되느냐? 직계 자녀되는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통고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는 아들이 있고 양자가 있고 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면적으로 전개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메시아는 아들이요, 세례 요한은 양자요, 이스라엘 민족은 종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권 내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은 양자권 내에 있는 세례 요한의 말에 절대 복종하고, 어떤 명령을 하더라도 '예스' 하고 따라가야 되고, 양자권에 있는 세례 요한은 하늘의 아들이 무엇을 명령해도 '옳소' 하고 따라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야 한다구요.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이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하고 씨름해야 되느냐? 로마하고 씨름해야 된다구요. 얍복강에서 천사장과 야곱이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로마의 주권이 피폐해 가지고 모든 약소 민족이 자주 독립국가를 주장할 수 있는 준비가 싹터 있었는데, 그때 예수가 그와 같은 운동을 했으면 아랍권이 그때 완전히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원수에게 대항함으로 말미암아 원수를 싫어하는 사람끼리는 통일된다, 하나된다 이거예요. 큰 원수에게 대항할 때 큰 원수 앞에 위협받는 무리들, 원수를 반대하는 무리들은 하나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 세 사람이 하나됐더라면 로마는 넘어갔다구요. 완전히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세례 요한은 세례 요한대로 따로, 유대교는 유대교대로 따로, 예수는 예수대로 따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종의 종의 기반도 없어지고, 종의 기반도 없어지고,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가 그런 양자권과 종의 권을 바라보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다 없어졌으니 사탄이 예수에 대해서 '예수 당신이 온 가치가 없지 않소' 하고 참소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탄이 '당신 기반이 없으니 내 마음대로 하겠소' 한 것입니다. 그때까지의 역사시대의 모든 섭리적 발판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러나 예수가 온 것을 세례 요한이 증거한 것이 있다 이거예요. 세례 요한이 증거한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한복음 1:20)'라고 증거했다구요. 증거한 기준이 거기서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이 증거도 못 하고 죽었다면 예수는 뜻이고 무엇이고 못 이룬다는 거예요. 증거한 나라, 증거한 백성, 증거한 세계가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예수가 죽더라도, 예수를 잡아죽이더라도 그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기독교인들이 살아서 대체해, 대신해 가지고 이스라엘 양자권과 종권을 세울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양자권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예수가 죽고 나서의 영적 구원섭리입니다.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기독교는 400년 동안…. 로마에 대항하여 죽음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로마를 정복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죽을 고생을 한 거예요. 있는 힘을 다한 거라구요. 지금까지 모든 탕감의 역사를 재탕감의 역사로 하더라도, 거기에서 살아 남으려니…. 여러분, 저 카타콤바 같은 지하 동굴을 가 보면 비참한 기독교역사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카타콤바는 동굴을 뚫어 가지고 송장을 안치하기 위해서 만든 동굴입니다.
이래 가지고, 기독교 교황청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이게 영적이라구요, 영적. 영적 양자라구요. 실체 양자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양자 기반도 그렇고,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들의 사명을 한 것도 영적 아들의 사명을 했지 실체 아들의 사명은 못 했다 이거예요. 영적 아들의 책임을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상에 기반이 없다구요. 양자의 기반도 없고, 종의 기반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러니 끝날이 되어 가지고 기독교왕국을 이루어 다시 오시는 메시아가 실체 아들, 실체 양자권 형성을 위한 탕감을 하지 않으면 예수시대에 있어서의 실체 양자권, 실체 아들권을 회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 기독교를 중심삼은 왕국을 확대시켜 나오는데 이것은 영적인 나라예요, 영적인 나라.
그러면서 2천 년 동안 이 사탄세계와 싸워 나온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탄하고 싸웠다구요. 양자권은 아들이나 종과 다르다구요. 양자권은 아들적 내용을 가졌으니 종을 지배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선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하늘의 판도를,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주관권 판도를 형성해 나온다는 거예요. 영적이나마 그렇다는 거예요.
양자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부모 앞에 상속받을 수 있지요? 그러니 주인의 기반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그래서 근년에 와서 민주세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통일권 문화를 형성할 단계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세계판도 기반 위에서는 실체적 세례 요한권, 실체적 메시아권을 다시 필요로 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적 세례 요한이 필요하고, 실체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환호)
끝날의 종교를 보게 되면,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한 단계 올라갔기 때문에 그 이하의 종교들은 종의 단계에서 그냥 들어온다는 거예요. 따라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현재 이 땅 위에 어떤 종교가 있느냐? 그 말은 뭐냐? 무슨 말이냐? 종의 종의 종교도 있고, 종의 종교도 있고, 양자의 종교도 있고, 아들의 종교도 있고, 부모의 종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기독교는 양자의 종교예요. 불교라든가 유교도 다 그 권내에 들어온 거예요.
자, 모든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메시아를 맞기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인류의 소원이라구요. 그래서 종교를 하나 만들자 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세계도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한다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와 같은 악, 사탄편의 세계주의도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 종교형이 공산주의이고, 그다음에 종의 종의 종교,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아들의 종교, 부모의 종교까지다 일렬로 나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 가운데 재림주님이 오면, 재림주님은 아들의 종교인 동시에 부모의 종교를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재림주는. 부모의 종교, 아들의 사명을 하는 부모의 종교까지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의 종교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끝날에 와서는 어떠한 현상이 벌어지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을 대한 세계적인 그 나라도 말세에 사탄세계권 내에 지배받는 속국적인 기반 위에서 메시아의 탄생이 가능하다 하는 것을 우리는 추리적 논리로써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는 사탄권 내에서부터, 사탄세계의 지독한 원수로부터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비약해 나와야 된다구요.
미국이 기독교를 대표하는 국가인데, 미국은 주권이 없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은 영적 국가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권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옛날 이스라엘권부터 해방하여 다시 소생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그와 같은 입장에 있었다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일본이 한국의 제일 원수예요. 미국에게도 원수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 이 전쟁을 발발시킨 나라라구요. 세계의 전쟁을 발발시킨 나라가 어디냐? 독일 히틀러에게서보다 일본에서부터 시작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동아 전쟁이 먼저 시작했다구요.
여러분, 대동아 전쟁이 왜 일어났느냐 하면 한국 때문에 일어났다구요, 한국 때문에. 한국을 일본이 40년 간 지배하는 데 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 반일운동을 코치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들고 나오니 일본이 미국에 앙심을 품고 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일본이 한국을 무대로 해 가지고 만주로부터 중국대륙까지 점령할 때, 언제나 한국 사람이 주동되게 했는데 이 선교사들을 묶어 가지고 미국을 끌어내는 운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 일본 사람은 미국을 때려잡아야 되겠다는 결심을 안 했겠어요? 그래서 진주만을 불법으로 공격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에 대해서는 미국 역사에도 그렇게 안 쓰여 있다구요. 일본 역사에도 그렇게 안 쓰여 있다구요. 섭리적으로 볼 때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불법으로 그냥 공격한 것이 아니예요. 원인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선교사들이 뭘했느냐? 그걸 보면, 정치적인 요소를 코치했다 그 말이라구요.
요전에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정치하려고 한다고 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안 한다구요. 미국 사람은 미국을 좋아하지만 내면적으로 보면 뭔가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왔다구요. 영국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3세력권인 흑인 세계는 악명 높은 기독교와 인연을 맺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 사탄도 그런 작전을 하고 하나님도 그런 작전을 한다구요. 작전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사탄편으로 가게 되면 지옥으로 가지만 하나님 편에 있으면 속더라도, 지배를 받더라도 천국에 갈 수 있다구요, 천국. (박수) 제 3세계는 그걸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협조 밑에서 한국이 해방되어서 미국의 품으로 들어온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이 옛날 이스라엘 나라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영적 기독교 왕국권이었는데, 실체적 기독교 왕국권으로 심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온 거예요. (박수. 환호)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뭐냐? 닉슨시대서부터 포드시대, 그다음에 카터시대, 레이건시대 4대 기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4대 대통령만에 40년 대통령으로서 4천 년 역사를 종결짓는다 이거예요, 4천 년 역사를. 이스라엘(아브라함시대) 이후의 4천 년 역사를 탕감짓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란에서 미국의 인질들이 444일만에 나온 것은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한국에 대해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임을 다했다면 한국이 갈라지지 않았을 것인데 책임하지 못했기 때문에 갈라진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지게 한 것에 대해 탕감하기 위해서 중동─중동은 옛날에 유대 나라를 반대하던 패들이라구요─앞에 들이 맞는 거라구요, 예수를 반대하던 그들 앞에. 자유세계가 망하게 된 게 미국 책임이예요. 이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자유세계를 버려 가지고 공산주의의 지배를 받게 한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레이건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박수. 환호)
그래서 이번에 고마운 것은 레이건이 대통령 되자마자 한국 대통령을 불렀다는 거예요. 이게 다 섭리예요. 수많은 나라에 수많은 대통령이 있는데 왜 어째서 한국의 대통령을 먼저 만났느냐? 그건 뭐냐 하면 한국과 미국은 공동운명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좋아한 것이 일본이예요. 일본이 제일 좋아한 거예요. 일본은 그냥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 대신 레이건 행정부는 이제 싫더라도 일본에게 무장 강화를 시킬 것입니다. 그게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것이냐? 미국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한국을 위해서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삼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보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양자권 영육 실체권이 벌어짐과 동시에 아들권 영육 실체권과, 해와권 영육 실체권과 아버지권 영육 실체권이 다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이 세 나라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한국에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고 일본에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의 국가인 미국에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천사장이 승리해 가지고 하늘편적인 천사장 국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천사장 국가에서 재차 탕감해 가지고 하늘나라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카터 행정부가 나온 그때는 민주세계도 최고로 몰락하고, 그다음에 공산세계도 몰락하고, 기독교도 몰락하고, 모든 것이 몰락했다구요. 미국 자체도 망하게 됐다 이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유대교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전부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레버런 문은 미국 행정부와 싸운 것입니다. 그들과 싸운 대표가 여기에 선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프레이저 의원도 자유주의자이고, 먼데일도 자유주의자이고, 카터도 자유주의자예요. 세 녀석이 합해 가지고 공산당의 입장이었다구요. 그들과 누가 싸웠느냐 하면 박보희가 싸웠다구요. (환호. 박수) 자, 그들을 꺾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국회 내에서 자유주의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을 완전히 쫓아낸 것입니다. (박수) 자, 상원의원부터 그다음에는 카터 대통령까지 쫓아낸 거예요. 4년 동안 대통령을 했지만, 나는 대통령 된 날부터 그를 반대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이건을 세운 거라구요. 레이건이라는 말은 뭐냐? 리 어겐(re-again;다시)이라구요. 리 어겐이란 말을 빨리 하면 레이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자,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로 보면 제3차 7년노정이 완전히 끝나고, 승리적인 제2회 3차 7년노정 과정에서 이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놀라운 사건입니다. 여러분들은 전세계에서 싸울 필요가 없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하고 공산당하고 싸울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에 가서 싸워야 돼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선생님 이 국회에서 싸우고, 카터 정부하고 싸우고, 지금까지 암흑가에서 싸운 것과 비교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 않으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핍박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환영받을 때라구요. (박수)
오늘 말씀의 제목이 '탕감복귀섭리역사'인데, 그 섭리역사를 어떻게 탕감해 나갈 것이냐? 선생님 일대를 걸고 6천 년 역사를 탕감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이 출발을 어디서부터 한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환영할 수 있는 양자권을 이어받기 전에 그러한 모든 과정을 탕감해서 풀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영적 싸움을 역사적 기반 위에서 실체적 싸움으로 전개하여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의 20대에서 30대까지가 예수 때의 연령이라구요. 그때가 양자권 복귀시대라구요, 양자권 복귀시대. 구약시대라구요. 이래 가지고 25세부터 한국 기독교권 내에 있어서 모든 교파를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는 세례 요한 같은 사명을 하던 사람이 증거를 했지만 다 도망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자, 점점 그런 일이 벌어지니 내 자신이 종의 자리에서부터 다시 해야 된 거예요.
자, 그러면서 교회를 만들었고, 결국 양자권 기반을 탕감했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의 영적 기반을 복귀한 기반 위에 40대를 중심삼고 비로소 축복이라는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터전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때 예수님이 죽던 자리와 마찬가지로 딱 그와 같은 자리에서 한국 정부와 기독교와 치열한 전쟁을 하면서 기반을 닦았다구요. 거기서부터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으면서 가정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2천 년 역사를 탕감해 나왔다 이거예요.
미국의 역사 2백 년과 마찬가지의 한계선을 맞추어 가지고 20년 투쟁, 최고의 결정적 투쟁을 전개해 나왔다는 거예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그때에 다 끝난 거예요. 핍박도 안 받는 거예요.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4년 연장해 가지고, 19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앞으로 가던 이 미국은 이제부터 돌아서 가지고 공산당을 치밀고 나가는데, 그 방향이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과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미국이 공산당만 막아 주면 그다음부터는 문제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공산당만 막아 주면….
이제부터 4년 이내에 여러분들이 있는 힘을 다하면 휙! 돌아간다구요. 4년 이내에 통일교회에 사람 사태가 난다고 보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2천 년대까지는 모든 것이 끝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80세가 되는 해까지. 모세가 80세를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발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도 세계 천국을 향하여 입문하게 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이런 말을 오늘 하는 것이 의의 있는 거예요. 내가 20년 전에 3차 7년노정을 발표하게 될 때, 그 누구도 내 말을 믿지 않았어요. 그 누구도 믿지 않았었다구요. '선생님이 정신이 돌았다' 그랬다구요. (웃음) '20년만 있으면 세계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이렇게 될 것이다' 그럴 때 하나도 믿지 않았다구요. 그때 한 말이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반대할 때가 되거들랑 통일교회시대가 올 줄 알아라' 그랬는데 그런 말을 모두가 믿지 않았다 이거예요. (웃음)
지금까지는 3차 7년노정 전의 이야기이고, 이제는 눈앞에 있는 것을 다 보고 가는 거예요. 다 알고 가는 거예요. 알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나라가 많다구요. '우리 나라에 오소, 우리 나라에 오소. 미국에서 차버리면 오소. 미국이 싫다고 하면 이리 오소'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나라에 간다 하면, 그런 나라에서는 맞을 준비를 다 해 놓는다는 거예요. 마이크 장치, 생방송 장치를 자기들이 전부 다 준비해 놓으면 나는 가서 그 나라를 대해 전도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 같은 것을 우리가 한다고 하면 그런 나라에서는 인공위성을 통해서 자기 나라에 방송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다음에 홈 처치를 시작할 거예요, 그 전에 시작할 거예요? (웃음) 그러한 대회를 시작하기 전에 홈 처치를 할 거예요, 대회를 시작한 후에 홈 처치를 할 거예요? 「그 전에 하겠습니다」 어째서? 그때는 말이예요, 대통령이 홈 처치 하고, 장관이 홈 처치 할 거라구요. 그 나라의 주권자들, 권위 있는 사람들이 홈 처치를 하는 데 여러분들 같은 졸개들이 할 데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돼 있다구요. 지상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못 들어간다구요.
예수님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자가 없다' 했다구요. 그걸 여기 통일교회로 말하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홈 처치 나라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 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환호. 박수) 성경에는 14만 4천 명이 부활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14만 4천 개의 홈 처치를 만들면 세계는 휙!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자, 그러면 선생님 일대는 어떻게 됐느냐? 탕감복귀역사였기 때문에 부모한테 쫓기고 형제한테 쫓기고, 가정한테 쫓기고, 종족한테 쫓겼다구요. 그걸 싸워서 이기고, 또 싸워서 이기고, 나라와 싸워서 이기고, 또 세계와 싸워서 이기고, 영계와 싸워서 이기고, 하나님까지도 싸워서 이겼다구요, 지금까지. 레이건 행정부가 이제 우리의 말을 안 듣더라도 레이건 행정부가 어떻다 하는 걸 알았으니, 앞으로 여러분들이 레이건 행정부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미국을…. 잘하겠어요? (박수)
이러한 역사적인 6천 년의 모든 탕감의 길을 간 선생님의 일생은, 뭐라고 할까요?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생축의 제물의 시대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인간들이 즐길 수 있는 모든 길을 가지 않고 반대의 행로를 갔습니다. 죄인과 같은 입장에서 그와 같은 길을 밟아왔습니다. 역사의 많은 죄를 탕감하지 않고는 내 날을 갖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 남은 거예요. 죽었다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내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탕감하여 내 일대에 연결시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일대에 승리의 왕국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를 맞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환호. 박수)
그런 단계를 넘을 때마다 생명을 폭탄과 같이 던졌다구요. 이런 과정에 하나님이 보호해 주셔서 레버런 문이 이 길을 나왔다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7년 동안 한 고개, 한 탕감노정을 조그만 지역 홈 처치에서 패스 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에 대해 무엇으로 감사해야 할 줄 모르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시대에 책임 완수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시대에. 알겠어요? 「예」
여기에 와 앉은 사람들도 자기 대해서 '너희들은 악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면 토라지고, 그 반대로 '오, 너희들은 좋은 사람이다. 선한 사람이다' 하면 '음!' 이런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대개 선은 좋아하지만 선의 기준이나 악의 기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선악의 경계선이 어디예요?
자, 여러분들 보면, 전부가 선악의 두 세계로 되어 있어요. 눈도 선한 세계의 눈과 악한 세계의 눈이 있고, 코도 선한 세계의 코와 악한 세계의 코가 있고, 귀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몸뚱이도 그렇고, 모든 생활도 두 가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도 역시 선한 가정 악한 가정, 정치도 선한 정치 악한 정치, 먹는 것도 선한 것과 악한 것이 있어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좋은 나라 나쁜 나라, 좋은 법 나쁜 법, 좋은 사상 나쁜 사상…. 전부가 다 그래요.
자, 그러면 우리가 선한 사람이 되려면 먹는 것도 선한 것만 먹어야 되고, 공기도 선한 공기를 마셔야 되고, 보는 것도 선한 것을 봐야 되고, 느끼는 것도 선한 것을 느껴야 됩니다. 느끼는 것, 사는 것, 그 나라와 모든 것이 선한 환경에서 살아야 선한 사람이다, 이렇게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 반대면 전부 다 악한 것입니다.
여기에 사과가 있다 할 때, 이 사과는 모양도 좋고 맛있는 것인데도 여기에 병이 나 있으면 이것 때문에 나쁜 사과가 된다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조금이라도 병이 나 있으면 이것은 절대 선한 것이 아니예요. 좋은 것이 아니예요. 선으로 취급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의 기준 외에는, 완전한 선 외에는 전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면 선한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이냐? 모든 것이 좋아하고 모든 것이 희망하고 모든 것이 사랑하고 모든 것이 전부 다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미국 사람들은 '미국은 좋은 나라다' 그럽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이 좋은 나라냐? 자, 여러분,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시 말하면 알콜릭(alcoholic;알콜 중독자) 같은 사람은 '아, 술은 좋은 것이다' 그러고, 일반 사람들은 '술은 나쁜 것이다' 그럽니다. 밥을 먹는 데도 자기 양대로 먹으면 그 밥은 좋은 것이 되는데, 그렇지 않고 너무 많이 먹으면 좋은 밥인데도 불구하고 나쁜 밥이 된다 이거예요. 자, 우리가 다 그래요. 자는 데도 나쁘게 자는 사람….
여러분의 집을 두고 볼 때, 한 집안에 다섯 식구가 살면 다섯 식구 전부 다 선한 사람이냐? 어머니 아버지 형제 중 누가 진짜 선한 사람이냐? 어머니냐, 아버지냐, 형제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선악의 규정, 선과 악을 어떻게 갈라내느냐 하는 데 있어 원칙이 없을 수 없다구요.
자, 그러면 선은 언제 생겨났느냐? 악은 언제 생겨났느냐? 지금 뭐 철학계에서는 성선설이니 성악설이니 하는 것이 아주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의 근거가 도대체 뭐냐? 그 선은 완전한 것입니다. 완전한 것이어야 됩니다. 선이 되려면 모든 게 완전해야 됩니다. 뭐 손도 완전해야 되고, 발도 완전해야 되고, 다리도 완전해야 되고, 눈도 완전해야 되고, 몸뚱이도 완전해야 되고, 다 완전해야 됩니다. 사람을 보게 되면, 사지가 다 성해도 우리의 두뇌 하나만 조금 잘못되면 모든 것이 다….
이렇게 볼 때에, 그 브레인(brain;두뇌)만 완전해 가지고 선한 사람이냐? 브레인도 완전해야 되고 브레인에 대해 상대적 관계에 있는 것도 완전해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여기서 내외의 관념, 중심이라든가 외적이라는 두 세계의 관념이 나옵니다. 이런 걸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둘 다 상반된 관계에 있는 이 둘이 완전히 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의 두 세계인데, 선한 세계는 도대체 어떤 세계냐? 그 세계는 안팎이, 상대관계에 있는 것이 하나되어 전부 다 원활하게 돌아가는 세계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공장에 큰 기계들이 많지만 모터를 돌리면 모든 기계가 조화를 이루어 돌아간다 이거예요. 전기의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하모니를 이룬다 이거예요.
자, 선과 악의 두 세계가 있는데, 무엇에 기인하여 가지고 두 세계가 생겨났느냐?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두 사람에게서 시작되었다 이거예요. 두 사람이 아니면 나 하나의 두 부분에서 시작됐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두 사람이 아니면 두 부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아니면 투 파트(two part;두 부분)에서 시작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두 사람 가운데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다구요. 여기에 남자가 있다면, 남자 가운데도 내적인 파트도 있고, 외적인 파트도 있다구요. 여자면 여자의 내적인 파트와 외적인 파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악한 것은 도대체 뭐냐? 그건 변하는 환경과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개 악한 사람은 이랬다저랬다하는 데서 생겨나기 쉽다구요. 말도 말이예요, 말을 하는 데도 '좋다' 하다가도 '나쁘다' 한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악의 유래를 유치할 수 있는 것이 남자일 것이냐, 여자일 것이냐? 가능성이 누구에게 많으냐? 자, 여자들 대답해 봐요. 「남자요」 (웃음) 남자들은? 「여자요」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 자리를 가만히 보고 남자들의 말이 맞다고 할까요, 여자들의 말이 맞다고 할까요? 두 말이니 두 세계가 됐다구요. 「남자요」 「여자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악이라는 것의 유발점이 대개 변하는 성질, 변하는 성품에 가까운 데서 시작됐다고 볼 때, 악은 여자로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결론을 우선 내려 보자구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 세상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뭐 세상 사람들이 뭘 좋아하고 뭘 어떻게 할 때는 언제나 여자를 달고 돌아다닌다구요, 세상 환경을 중심삼고 볼 때 남자를 여자가 따라다닌다구요. 남자들은 옷 한벌만 가지면 색깔이 거무칙칙해도 언제든지 입어도 괜찮다구요. 그런데 여자는 언제든지 변해야 된다구요. 색깔이 빨간 것, 노란 것, 알록달록한 것, 뭐 꽃같이 된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자를 관심 있게 보라구요. 여자는 같은 옷을 입어도 마후라를 이렇게 해야 되고, 아줌마들은 이렇게 걸어야 되고…. (웃음)
그걸 그림으로 그리면 말이예요, 할 수 없이 이렇게 이렇게 안 그릴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지 않아요? 남자들을 보면 전부 다 거무튀튀한 것인데, 여자는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건 뭐냐? 남자는 흙과 같고 여자는 꽃과 같다는 거예요.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악이 여자를 통해서 접근했을 가능성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해와가 타락했다는 말도 이런 논리에서 볼 때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여자들 가운데 어떤 한 사람이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노랗고 여기는 파랗고 여기는 알록달록하고 여기는 까맣게 하면 그것이 전국적으로 유행될 것이다 이거예요. 특히 여자들이 많이 그럴 거예요. (웃음) 또 오늘부터는 선생님이 세계적인 새로운 패션의 아버지가 되겠다고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할지도 모른다구요. 이렇게 볼 때, 악이 침범할 가능성이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많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따라다니려고 한다구요,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니는 것이 많은가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는 것이 많은가요?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니는 거요」
그러면 왜 여자는 본래 그렇게 컬러풀(colorful;화려한)하냐? 그것은 결국 모든 것을 유치하기 위해서 다방면의 방향성을 지니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여자는 꽃과 같다구요. 향기를 뿌리는 꽃과 딱 같다는 것입니다.
자, 남자들은 백화점에 가면 어디를 가느냐? 뭐 별것 없다구요.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있는 곳으로 간다구요. 그런데 여자들은 대부분 어디를 먼저 가느냐? 대부분, 평균적으로 보게 된다면, 화장품이 있고 보석품이 있는 곳으로 먼저 가고 나서 다른 데로 간다구요. (웃음)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자는 보다 컬러풀하고, 보다 센스 있고, 보다 향기로운 것을 원합니다.
그건 왜 그러냐? 꽃은 나비를 유치한다구요. 그러니 꽃과 같이 남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웃음)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꽃은 식물이고 곤충은 동물이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의 그런 면에 대해서 끌려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을 여자가 유발하면 대개 여자를 따라다니는 남자는 악을 따라가기 쉽다 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성경에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타락하고 그 선악과를 아담에게 줄 때 아담이 덥석 받아 먹었다고 했는데, 이와 같은 논리로 분석해 볼 때, 그건 맞는 말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보통 윙크를 남자가 먼저 하느냐, 여자가 먼저 하느냐? 「여자요」 아니 인류역사 가운데 가짜 윙크를 누가 먼저 하고, 가짜 웃음을 누가 먼저 짓고, 또 가짜 눈으로 누가 먼저 보고, 가짜 귀로 누가 먼저 듣고, 가짜 생각을 누가 먼저 하고, 가짜 행동을 누가 먼저 했을 것이냐? 「누시퍼 (누시엘)」 뭐 누시퍼가 그랬기는 그랬겠지요. 인간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루시퍼 세계를 말하는 게 아니라구요. 누구예요? 「이브」 이브는 이불과 통한다구요. 이불의 사촌으로 닮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자, 해와라는 사람이 가짜 웃음을 먼저 웃었을 것이고, 가짜 말을 했을 것이고, 가짜 눈을 가지고 가짜 몸뚱이를 가지고 출발했을 것이 아니냐. 그거 맞는 거 같아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여자가 먼저 가짜 윙크를 했겠어요, 남자가 먼저 가짜 윙크를 했겠어요? 「여자가요」 싫다면서 그거 대답 안 하지요,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죄, 악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여자에게서부터 시작했을 율이 많다 이거라구요. 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를 두고 보면, 나쁜 사건에는 여자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자의 역사를 한번 뒤져 보면 말이예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 가운데 세계를 여자가 많이 망쳤느냐, 남자가 많이 망쳤느냐? 그런 관점에서 쭉 뒤져 보면 누가 많이 망쳤겠어요? 「맨(man;남자)」 왜 맨이예요? 남자가 사람을 죽이고 전쟁을 통해서 사람을 두들겨 패고 그랬으니까 남자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뭐 사람을 안 죽였나요? 하나님이 사람을 죽이는 데는 어떤 사람을 죽였느냐? 선한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니고, 선한 사람을 희생시킨 것이 아니고, 악한 놈, 지독히 악한 사람을 희생시켰다구요.
2차대전 직후에 독일의 히틀러가 많은 종교인을 죽였다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싫어하고 독일 사람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들을 또 누가 죽였느냐? 누가 죽였어요? 순전히 영국인, 미국인들이 죽였다구요. 그러면 영국인, 미국인들은 죄가 없어요? 사람을 죽인 게 죄 아니예요? 그건 죄예요. 죽인 것은 죄예요? 법을 어떻게 만들어서 죽였든간에 죽인 건 죄라구요. 그렇지만 그것은 어느 편이냐 이거예요. 선한 편이냐 악한 편이냐에 따라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뭐 사람 안 죽였어요? 여러분의 미국은 사람 안 죽였어요? 그러니 그렇게 보지 말라구요. 평면적으로 볼 때는….
자, 미국의 국민성을 보면, 미국을 보게 된다면, 미국은 화려한 나라라구요. 무엇이 화려하냐 이거예요. 집들도 화려하고 자동차도 화려하고 다 화려하지만 여자들이 화려하다구요. 집에 페인트 칠을 할 때에도 남자들은 3년에 한 번 칠하면 된다고 하지만, 여자들은 뭐 춘하추동 매번 칠해야 좋다고 한다구요.
독일 같은 나라에 가 보면 침침하고 충충하다구요. 여자들을 봐도 충충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을 보면 화장하지 않은 것 같다구요. 그러나 미국 여자들은 아주 화려하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제일 빨리 변천하는 것이 미국인데, 미국의 누가 그래요? 여자라구요.
자, 그러면 선악의 두 세계가 있는데, 여자 가운데도 두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통을 좋아한다구요. 우리가 선악을 중심삼고 볼 때, 어디가 선한 편에 가깝고 어디가 악한 편에 가깝겠느냐? 뭐예요? 전통이 선한 편에 가깝다구요. 전통에는 미국 전통도 있고, 영국 전통도 있고, 독일 전통도 있고, 한국 전통도 있고, 일본 전통도 있고, 중공 전통도 있고, 다 있다구요.
그러면 어떤 게 정도(正道)예요, 어떤 게? 어떤 것이 정도의 전통이예요? 아까 말했듯이 두 세계가 있는데, 우리 사람으로 말하면 무엇이 전통이예요? 내 몸 안팎으로 무엇이 전통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내적 전통이 좋겠어요, 외적 전통이 좋겠어요? 「내적 전통이요」 틀림없이 내적인 전통을 추구하게 된다구요.
자, 그래서 보편적으로 결론을 찾는 것이 양심적인 사람…. 양심적인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을 중심삼은 사람은 무엇을 갖고 있느냐? 생명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전통의 기반을 어디에 둘 것이냐? 내 생명에 둘 것이냐, 사랑에 둬야 되겠느냐? 생명은 내 개체에서 자주성을 가질 수 있지만, 사랑은 내 개체에서 자주성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사회성을 지니게 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생명을 중심삼고는 개체가 자주성을 지니고 있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회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통해야 되느냐? 생명력을 통해서 하나되겠어요, 사랑을 통해서 하나되겠어요? 「사랑을 통해서요」 사랑의 힘에 의해서…. 거기에 생명력이 플러스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생명의 뿌리는 무엇이 되어 있느냐? 생명의 뿌리는 무엇이냐? 내 생명은 개체성을 지녔는데, 이 생명의 뿌리는 어디에서 왔느냐? 생명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합체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생명 자체는 위에서부터, 사랑으로부터 전수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내 생명력은 어디를 향해야 되느냐? 어디를 향해야 되느냐? 부모로부터 받은 씨와 같은 생명이니 그 본래의 길을 따라가서 사랑의 곳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길을 따라가서 부모들이 가던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본래의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와 합해 가지고 보다 넓은 사랑의 사회적 관계를 확대시켜 나간다는 말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로 말미암아,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생명이 나오는 거예요. 이 배후에는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도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이와 같은 작용을 해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생명력이 사회를 이상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생명을 갖다 합한 사랑의 힘, 사랑의 생명력이 사회를 이상화시킨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사랑은 누구나 다 나빠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누구나 다 공통적으로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밥이 필요해요,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이요」 (웃음) 밥을 필요로 하는 것은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예요, 생명력. 생명력은 뭘 필요로 하느냐? 사랑을 필요로 한다구요. 그러면 밥의 소원은 뭐냐? 생명력을 통해서 사랑의 힘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밥의 소원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남자나 여자나 사랑이 필요하고, 만물도 사랑의 생명력이 필요하니 사랑의 권을 갖자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상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양심적인 사람이 전통에 가깝습니다. 양심적인 사람이 전통에 가깝다 그랬는데, 양심적인 사람 가운데서도 이상적인 전통을 지닐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아까 양심적인 사람이 전통에 가깝다고 했는데 말이예요, 양심적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 전통을 제일 지닐 수 있겠느냐? 양심적인 동시에 생명력을 지닐 때, 양심적인 사람이 사랑의 힘을 가질 수 있게 될 때, 거기에 완전한 전통의 기준이 설정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할아버지 시대나 몇천 대 할아버지 시대에서도 전부 다 꽝꽝 도장을 맞는다구요.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말은 뭐냐? 그럼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이 도장을 들고 있으면 '음!' 이러겠어요, 꽝 찍겠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꽝 찍습니다」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이 언제나 전통의 중심에 세울 수 있다 하는, '꽝!'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문제는 뭐냐? 선악의 두 세계를 볼 때, 선은 변치 않는 것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변치 않는 전통의 기준이 뭐냐? 그것이 뭐냐? 변하지 않는 양심적인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이다, 사랑의 생명력을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랑의 생명력을 가진 사람은 개인도 환영하고, 부부도 환영하고, 가정도 환영하고, 사회도 환영하고, 국가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고, 저 영계까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스무스하게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힘이 진짜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예」 그렇게 되면 개인으로부터 가정, 세계, 온 하늘나라까지 선한 세계다 하는 개념이 성립된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양심적이다' 할 때 봤어요? 「아니요」 못 봤지만 내가 양심적이니까…. 하나님은 동기요 나는 결과라구요. 나는 제 2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제 1존재라구요. 없는 데서 나온 게 아니라 있는 데서 나온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 내게 생명력이 있는데, 사랑의 힘을 가진 생명력을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좋다고, 틀림없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랑의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지 패스할 수 있느냐? 「예」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도 그게 필요해요? 「예」 그걸 값으로 치면 얼마, 몇만 달러나 되겠어요? 몇만 달러? 여러분들, 영국 황실에 있는 왕관에 달린 517캐럿 되는 다이아몬드하고 그것하고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안 바꿉니다」
그걸 볼 때, '야, 다이아몬드야! 네가 나를 필요로 하니, 내가 너를 필요로 하니?'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야, 이 녀석아! 네가 나를 필요로 하지, 내가 너를 필요로 해?' 하겠어요? '다이아몬드여! 내게 오라' 하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사랑의 생명력만 지니면 다이아몬드도 찾아오는 거예요.
사랑의 생명력을 가진 눈이 있다면, 그 눈에 모든 것은 먼저 자신을 보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아, 나를 먼저 봐 주면 좋겠다' 한다구요. 사랑의 생명력을 가진 귀가 있으면 모든 소리가 먼저 그 귀에 들어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랑의 생명력이 있는 코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냄새들은 전부 다 먼저 거기에 들어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전부가 먼저 여기에 들어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리고 사랑의 생명력을 가진 입이 있으면 상 위의 먹을 것들이 먼저 들어가겠다고 경쟁한다는 거예요. '아! 내가 먼저 가겠다' 한다구요. 무서운 이빨이 오싹오싹오싹 깨물지라도 '어서 깨물어라, 어서 깨물어라'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공기세계에서 살고 있는 식물들이 공기세계를 박차고 이 입으로 들어가겠다는 말이라구요. 또한 생선들이 바다에서 살지 않고 사랑의 생명력을 가진 입으로 헤엄쳐 와서 점핑해 들어가겠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건 뭐냐 하면, 사랑의 몸뚱이가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논리가 가능하다면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눈에 달려 들어가고, 하나님의 사랑의 귀에, 하나님의 사랑의 입에, 하나님의 사랑의 몸뚱이에 달려 들어갈 수 있는 사랑의 주체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곡괭이 가지고 일하고자 하는 거예요. 점핑하기 위해서 도끼를 가지고 일하자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왜 그래요? 보다 큰 사랑의 힘을 받기 위해서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존재의 세계에 있어서 생명체나 사랑체, 움직이는 모든 물건이 역사적 전통으로 세워질 수 있게 하는 것이 뭔가 하는 그 개념을 우리가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법이 필요하냐? 「예」 법이 뭐예요? 법은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범접하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보호하기 위한 것이예요, 범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예요? 둘 중에 어느 거예요? 법이라는 것은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헌법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있어야 됩니다」 그럼 하늘나라의 헌법은 뭐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힘, 사랑의 생명력. 이게 하늘나라의 헌법의 일종인데 이걸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법이 활용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우주는 이와 같은 존재권을 위해서는 모든 것이 화합하겠다, 하나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법은 보호와 더불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화합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 하늘나라의 헌법을 우리는 알았다 이거예요.
선한 세계는 변하지 않는 세계요, 변하지 않는 세계니까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세계입니다. 또한 그 세계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지닌 세계기 때문에 그 세계야말로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세계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말은 자기를 위주로 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것은 자기를 위한 거예요? 물론 자기를 위해서 했겠지만, 상대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자기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상대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왜 상대가 필요하냐?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상대를 위해서 지었다면, 하나님의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이니 인간을 위해서 지었다는 말이 맞다구요. 사람을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온 우주를 사람을 위해서 지었다는 것이 맞는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예」 '오! 나를 위해서 세계를 하나님이 지으셨지' 이러고 다녀요? 나를 위해 지었는데 사랑의 주체로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사랑해요? 만우주를 사랑해요?
자, 어떤 사람이 요런 물건, 요런 물건, 요런 물건을 잔뜩 만들어 놓고 있는데, 다른 한 사람이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주인이 그걸 보고 '정말 좋아요? 정말 좋아요?' 하고 물어 자기보다 더 좋아한다는 걸 확인하면 그에게 주고 싶다는 거예요. 나보다 더 사랑하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만든 자기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자기의 것을 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 있지요?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 있지요? 「예」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쥐새끼를 봐도 '아이고, 하나님이 저걸 얼마나 사랑 하시겠느냐?' 하며 사랑하고, 강아지새끼도 사랑하고, 나비를 봐도 사랑하면 하나님이 '그러면 너 줄께, 너 줄께. 너 가져라, 너 가져라' 한다는 거예요. 사랑해야 주지 그렇지 않으면 안 준다구요. 뭐 주인 입장에 있으면 아는 거예요. 그저 사랑하고 좋아하면 '그래, 너 주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사랑의 자극체로 나를 위해서 만들었다는 말이 맞는 말이라구요. 사랑을 유발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자, 이러한 모든 만물을 사랑하는 걸 볼 때 하나님이 '그 녀석 나보다 나은데' 하신다구요. 하나님이 '오!' (웃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팔이 있다면 뒤로 와서 이러겠어요, 안 이러겠어요? 붙안고 '야야, 이 녀석아! 좋구나' 이럴 판이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이걸 볼 때 뒤로 와서 안 안고 싶겠어요? 안을 거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좋아서 붙들 때 나도 좋아서 돌아서서 하나님을 붙들면 하나님이 '얘, 그건 안 된다' 그래요? 어떨까요? (웃음) 하나님이 좋다고 자꾸 파고들어가면, 하나님께로 무한히 파고들어가면 하나님도 '좋다. 좋다. 좋다' 그러신다구요. 그러시지 않을 수 없다구요. 다 좋아 하는 거예요.
거기서 취해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어쩌겠어요? 하나님 만나서 사랑의 병이 나서 취해 놀고 있으면 하나님이 그걸 보고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아, 내 사랑이 좋긴 좋구만. 하하!' 하고 크게 웃는 거예요. (웃음) 그때 하나님이 '아─멘'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때 '아멘'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에이, 고약한 녀석. 에이, 고약한 것' 그러겠어요, 그 자리에서 '아이고, 좋다' 그러시겠어요? 대단히 좋다, 그 말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된 다음에는 뭐 둘이 취해 가지고 붙들고 타든 깔든 뭐 아무개를 데려가도 좋고, 꽁무니에 그냥 붙여도 좋고, 다 상관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길이 제일 바람직한 길이 아니겠느냐? 하나님도 바라고 인간도 바라고 만물도 바라는 길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우리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그거 맞을 것 같아요? 「예」
자, 그래서 선악의 기준의 전통의 뿌리가 어디냐 하는 것까지 우리는 알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타고 올라간다구요. 선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그 반대의 길은 전체가 악이다 이거예요. 이것만 알면…. 그 반대로 제일 악한 사탄이 뭐냐? 사랑의 생명력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그 개념을 확실히 알게 하기 위하여 그 중간적 개념을 말하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에 근거한 것이 어디냐? 가정이요, 나라요, 세계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생명력이 그대로 통할 수 있는 가정을 사랑하는 것이 효자의 길이요, 나라의 생명력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충신의 길이요, 세계의 생명력과 사랑을 연결해서 가는 길이 성인의 길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런 방향을 통해서 인륜도덕을 교육해 왔다는 개념은 확실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옳았다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를 사랑하는 것이 성인의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인륜의 도덕 교육의 표준이 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르지 않고 옳았다 하는 것을 여기서 찾을 수 있다구요.
자, 아까 말한 것처럼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내 생명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인생은 사랑이 있는지 모른다구요. 내가 혼자 있으면 잘할 텐데, 왜 부모의 말을 들어야 되느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알게 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알게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좋고 어머니가 좋다는 거예요.
이게 어디로 돌아가느냐? 아버지가 좋고, 어머니가 좋아 가지고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좋아해야 되느냐? 하나님한테 돌아가자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하나님 앞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근본으로. 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씨가 됐으면 씨가 되던 그 길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왜 부모를 사랑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통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내가 사랑이라는 힘이 원형이 될 수 있게 하는 모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의 팀이 되는 거예요, 팀.
자, 또 나는 왜 상대를 원해요? 왜 상대를 원하느냐? 나를 중심삼고 상대를 지었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내가 남자면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아들딸이 필요하냐? 팀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여자가 필요하고….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하나님의 자리에서 시작해 가지고 돌아 간다는 거예요. 그게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형제끼리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이게 뭐냐? 요것은 세계를 중심삼고, 사랑의 생명력을 중심삼고 느끼면서 치리하기 위한 한 훈련 작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워크숍(workshop)에서 그 일들을 한꺼번에 하려니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화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중심삼고 딱 이와 같은 형태가….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사회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국가라는 것이 사위기대형입니다. 요것과 요것이 하나돼야 이것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게 하나돼야 이게 하나되는 거라구요. 자, 요 범위가 클 뿐이지, 나라가 돼 가지고 요것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중앙에 서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천국 사람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람이 뭐예요? 그런 사람은 그의 생명력이 개인에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을 거쳐 가지고, 사회를 거쳐 가지고, 국가를 거쳐 가지고, 세계를 거쳐 가지고, 영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을 거쳐 가지고 빙 돌아 들어가도 나와도 언제든지 문제없다 이거예요. 경계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내가 하나님께 들어가서, 내가 한국 사람이니까 한국편에서 바라봤던 하나님 입장에서 나가게 될 때에는, 일본을 바라보는 하나님편으로 갈 수 있고, 또한 미국을 바라보는 하나님편으로 갈 수 있고, 영국을 바라보는 하나님편으로 갈 수 있고, 세계를 대하는 하나님편으로 전부 다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온 세계가 환영하고 어디든 통하는데, 그것을 무엇이 보호할 수 있겠느냐? 생명력을 지닌 사랑, 사랑의 힘을 가진 생명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힘이 있지만, 그 힘이 보다 큰 힘이 나기 위해서는 사랑에 물들여야 돼요, 사랑에. 사랑은 보이지 않는 전기고 이것은 모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모든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모든 조화가. 이렇게 운동하는 사람, 이렇게 운동하는 사람, 별의별 운동을 하는 사람이 다 있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눈도 잘 돌아가고 몸도 잘 돌아가고….
이것이 진짜가 아니고 가설이라고 해도 이건 멋진 말이 아니냐 이거예요, 진짜가 아닌 가설이라도 말이예요. 가설이라도 생명을 내걸고 한번 해볼 만한데 말이예요, 진짜라면 생명을 몇 개를 버려도 괜찮다구요.
오늘 여기에 무슨 뭐 나는 미국 책임자, 나는 독일 책임자, 나는 영국 책임자, 혹은 불란서 책임자, 무슨 주책임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왔을 거라구요. '나를 통해야 된다' 이러고, 힘을 갖고 '내 힘이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파워풀 맨(powerful man;힘이 센사람)이 좋긴 좋지만, 사랑이라는 것을 빼면 파워풀 맨도 끽!
자, 그러면 사랑의 파워풀 맨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꼭대기에 있을수록 저 깊은 곳에 빨리 내려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갈팡질팡해진다 이거예요. 빨리 내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갔더라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다 이거예요. 누가 제재를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지옥에 가더라도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은 전부 다 환영한다구요. 또, 천국, 하나님의 상투 끝까지 올라가더라도 하나님이 싫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떡 이렇게 서 가지고 '선생님에게는 보고하지 말고, 나에게만 보고하라. 좋은 것은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나쁜 것은 보고하지 말라' 이러고 있다구요. '네 맘대로 하지 말고 내 맘대로 하라. 독일은 내 맘대로, 불란서는 내 맘대로 하는 것이다. 힘에 의해 움직여야 된다' 이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좋다구요. 다 좋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사랑 없이 그럴 때에는 지옥간다구요, 지옥. 그러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야 된다' 하는데 자기 말을 들을 게 뭐예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보라구요. '나는 네가 잘못한 것을 책망할 수 있지만 내가 잘못한 것은 책망하지 못한다' 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내가 너희들을 책망하기 전에 상부로부터 책망받을 수 있는 나다' 하는 걸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아는 사람들은 자기 집안을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 고쳐 줘야지 그냥 둬서는 안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뜻을 위해서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향하는 나라는 이러한 관을 가지고, 하나님이 지향하는 나라는 이런 관을 가지고, 원리가 지향하는 길은 이런 관을 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을 때는…. 책임자는 어머니 입장, 부모의 입장에서 더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무리들은 '어서 나를 다리삼아 빨리 올라가라. 어서 어서 오라'고 자꾸 부른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랑의 눈물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눈물이. 비참의 눈물이 아니라구요. 감격의 눈물이라구요. 사랑의 눈물은 좋아요. 좋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사랑이 좋아서 그저 엉엉 울고 눈물 흘리는 것은 좋다는 거예요. 사랑의 매로는 때려도 '좋다.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그러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사고가 나더라도 그 사고는 영광이 되고 자랑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게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야! 그렇게 귀한….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도 사랑을 말하고, 문학이나 모든 것이 이런 이상적인 사랑을 추구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이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고 나왔는데, 오늘 이렇게 정리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생명력을 의지해 가지고 움직이는 역사적 전통이 남아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개념을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내가 오늘 아침에 여기 여자를 때렸는데, 여자를 때리는 게 얼마나 실례예요? 더우기나 여자를 말이예요. (웃음) 설교하는 목사가 막 때리면 말이예요, 사랑이 없으면 못 참는다구요. 서로 그걸 보고 마음에서 강짜를 하는 거예요. 양심이 강짜를 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역사가 어떻게 되고, 전통이 어떻다는 걸 알았을 거예요.
유대인들의 전통이 뭐예요, 유대인들의 전통? 유대인들이 뭐 쥬이쉬(Jewish;유대인다운)니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야단들인데, 쥬이쉬가 뭐예요? '그저 뭐 유대인의 교회에 가고 신학교에 가는 것이 전통이다' 할지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웃음) 그저 '쥬이쉬 전통, 쥬이쉬 전통, 전통' 이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그거 이해할 게 뭐예요? 다 도망가지. 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몸은 끌려가지만 속마음이 안 간다구요.
유대교를 10년, 20년 믿었더라도 오늘 아침 레버런 문의 말을 들으면 레버런 문의 전통과 유대인의 전통 중 레버런 문의 전통이 옳다고 따라가려고 하지 유대인의 전통을 따라가려고 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든가, 혹은 사회를 중심삼고 희생해라, 봉사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사랑의 생명력의 작용의 결과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말이예요, '펀드레이징을 하고 전도해' 그러면 '우우!' 이런다구요. '아이구, 사랑의 전통, 사랑의 생명력의 전통은 좋지만 펀드레이징 전통은 싫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어디 가서 그런 전통에 합격했다는 공증을 받아요? 전통에 합격했다는 공증을 어떻게 받아요? 여러분들이 국민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국민학교 졸업을 인정하고, 중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중학교 졸업을 인정하고, 고등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고등학교 졸업을 인정하고, 대학교 졸업장이 있어야 대학교 나왔다고 인정하지, 졸업장도 없는데 누가 인정해요? 시험관이 볼 때, 국민학교 졸업장이 있으면 국민학교를 패스했다고 인정하는 것이고, 중학교 졸업장이 있으면 중학교 학과목이 문제 되는 것이 아니라 패스하는 것이고, 고등학교 졸업장만 있으면 고등학교 패스했다고 인정하는 것이고, 대학교 졸업장이 있으면 대학교 패스했다고 인정하는 것이고, 박사증이 있으면 다 패스했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학교라는 것은 다 패스했다고 인정하는 것이라구요. 박사에게 '야, 너 국민학교 졸업장, 고등학교 졸업장 가지고 와라' 그래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격증을 받아야지요. 공증을 받아야 돼요, 공증을.
자, 그러면 펀드레이징이 뭐냐? 물건을 사랑했다는 공증입니다. 전도는 뭐냐? 사람을 사랑했다는 공증입니다. 그러고 나서야 색시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한 거예요. 만물을 사랑할 줄 모르고 사람을 사랑할 줄 모르는 신랑 색시를 누가 필요로 해요? 누가 원하느냐 말이예요. 누가 원해요? 그런 남자를 신랑으로 삼겠다고 어떤 색시가 오려고 해요? 안 온다구요. 그런 여자가 있으면 신랑도 안 온다구요.
자, 사랑은 뭐냐? 물질을 가지고 절약하고 아껴 쓸 줄 아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물질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사람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사람끼리 부대끼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어떻게 하다 보면 싸움도 하고 뭐 불평도 하고 말이예요, 불리하면 뭐 어떻고 여러 가지 사건이 많다구요. 그런 생활 가운데 꾹 참으면서 '음! 사랑하니까 참지' 하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자기가 그렇게 절약하고 돈을 벌어 가지고 한푼도 안 쓰고 지갑에 있는 돈까지 모아 가지고 남을 위해 쓸 수 있는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고 난 뒤에 자기 아들 위해서 희생하고 자기 남편을 위하라는 거예요. 그게 진짜 사랑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우리 가정을 중심 삼고 사회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봉사하고, 세계를 위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통이 여러분의 사회에 설 것이 아니냐.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려니 펀드레이징이 필요하다구요. 펀드레이징을 돈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펀드레이징을 해야 돼요. 물건을 사랑해야 돼요. 물건을 사랑하지 않은 게 타락이예요.
지옥에서 물질을 모두 거두어 가지고 하늘을 통해서 물질의 사랑이 윤회할 수 있는 궤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물질을 세계에서 거둬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거둔 것이 하늘나라를 통해서 사탄세계로 돌아갈 수 있게끔, 돌아갈 수 있는 회로를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돈을 벌어서 본부에 보내면, 본부는 하늘 상징인데, 그다음에 거기서 이 돈으로 뭐하느냐? 사탄세계를 위해 또 쓴다 이거예요. 더 큰 세계를 위해 쓴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커 간다는 것입니다. 맨 처음 여러분이 돈을 벌어 가지고 여러분 교회를 위해 썼는데, 그다음에 교회에서 본부를 돕고, 본부는 나라를 돕고, 나라는 세계를 돕고, 세계는 하늘을 돕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 다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전도도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자기 나라를 전도했으면 다음에는 세계 오색 인종을 전부 다 전도해야 된다구요. 자, 자기 나라의 핍박하는 사람이 외국의 환영하는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기야 마음대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모든 것으로부터 장애가 많다 이거예요. 말이 다르고, 역사 배경, 생활 배경, 풍속, 전부 다른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서 핍박받는 것을 어려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외국까지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집에 들어가면 어떠냐? '내가 전도할 때 고생했으니 아들 딸을 위해서 더 고생을 해야 되겠다. 사랑의 단련을 받고 어려움을 느꼈으니 나는 내 아내와 집안을 위해서 더 어려운 길이 있더라도 사랑해야 되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 요전에 뭐 저금통장 말하는데. 우리는 저금통장에 돈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아들딸에게 '야야, 너희들 저금통장 다 가져와' 하고 명령하면 '예스' 해야지 '아이고, 나는 싫어'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엄마 아빠가 저금통장을 가지고 말이예요, 엄마가 아빠에게 '저금통장 내놔요' 하면 아빠가 '나는 싫어' 하고 또 아빠가 엄마에게 '저금통장 내놔요' 하면 엄마가 '나는 싫어' 하면서 빠지는데, 아들딸이 '엄마 아빠도 그러는데 내가 왜 내놔?' 안 그러겠어요? 엄마 아빠가 싸움하면서 '너희들 형제끼리 싸움하지 말라' 하면 돼요? 「아니요」 (웃음) 엄마 아빠가 사랑하면서 아들딸이 싸울 때 '엄마 아빠가 너희들이 보는데 싸워 볼까?' 하고 싸우면서 앙앙 울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구, 우리 안 싸울께요' 그런다구요. '엄마 아빠가 때리고 싸우고 울고불고하는 게 좋아?' 해보라구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하는 것은 결국 앞으로 이상적 가정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과정적 기간이요 훈련이라구요. 그건 없어서는 안 되는 과목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말이예요, 백인 가운데 제일 잘생긴 남자하고 흑인 가운데 제일 못생긴 남자한테 '한 침대에서 자라. 살아라' 할 때, 맨 처음에는 북극 같고 남극 같으니 '아이구, 죽겠다. 아이구, 나 못살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니까 습관이 되어 좋다 할 때는 말이예요…. 그러니 자기 여편네가 흑인보다 낫다고 생각할 때, 그게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백인끼리 손을 봐도 하야니 좋고, 얼굴을 봐도 하야니 좋고, 다 좋을 게 아니예요? 「백인끼리요? (통역자)」 백인끼리 암만 싸우고 나더라도, 한 판 싸우고 나서 여편네의 손을 보면 백인 손이면 거 얼마나 사랑스럽겠나 말이예요. 「흑인 부인이 말씀입니까? (통역자)」 아, 아니 백인 남자가 흑인과 사는 훈련을 했다면, 싫던 사람을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었다는 옛날을 생각하면 말이예요, 지금 여자는 내 아내고 백인이니 얼마나 좋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전부 뭐 흑인하고 결혼해 가지고 애기 낳고 살면 그 결혼 생활에 반대가 많을 거라구요. 3년 후에 보라구요. 오늘 말한 내용에 감동받으면 감동받은 만큼 돌아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자,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 거라구요. 여러분의 집안에도 두 세계가 있지만, 색시도 두 세계, 아들딸도 두 세계,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고 커버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요, 이런 모든 것을 굴복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사랑의 힘인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통해서만이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사랑의 힘을 마음에 가졌기 때문에 희생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걸 가졌기 때문에 봉사가 가능하다구요.
그것이 손해가 아니라구요. 그것의 몇백 배 더 큰 우주적인 사랑이 내게 온다구요. 동네에서 마을에서 그러면 그 환경적 사랑이, 그 나라에서 그러면 나라의 사랑이 나에게 찾아오게 돼 있다구요. 왜? 이 온 우주는 사랑의 생명력에 화합할 수 있는 힘으로 돼 있기 때문에 지내다 보면 자동적으로 내 편이 되어 찾아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미국에서 반대하고 세계에서 반대했지마는, 사랑의 생명력을 가지고 지내다 보니 그것을 흠모하는 젊은이들이, 그 사랑을 대한 사춘기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러게 마련이라구요. 이게 이론적으로 타당하다구요. 자, 추녀가, 못난 사람이 반대하면 잘난 사람이 내게 온다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이 반대하면 부자가 내게 온다는 거예요. 저 백인이 반대하면 흑인과 스페니쉬계와 아시아 사람이 내게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무엇이 좋아요? 선생님 얼굴이 좋아요, 코가 좋아요, 눈깔이 좋아요? 뭐가 좋아요? 「마음이요」 사랑의 생명력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힘이, 사랑의 힘이 생긴다구요. 접붙이는 거예요, 사랑의 힘에, 사랑의 생명력에. 그렇기 때문에 궁둥이가 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머리가 붙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알았다구요. 두 세계,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를, 참된 선한 세계가 어떤가를 알았다구요. 그 개념을 알았다 이거예요.
자, 이제 선생님이 말하려는 게 무엇이냐? 사랑의 생명력이 미쳐지는 곳은 하나님이 틀림없이 주관한다 이거예요. 이것과 반대되는 데는 자동적으로 사탄이 주관한다 이거예요. 자, 우리가 가인세계 아벨세계,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를 말하고 있지만, 이것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좌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아벨은 생명력을 투입한 물건을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 거예요. 또, 될 수 있으면 생명력을 지닌 사람과 환경을 하나님과 연결시키려고 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아벨의 길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물질, 참된 물질을, 사랑력과 더불은 사랑력을 통한 세계적 물질을 바치려고 하고, 세계 만민을 사랑의 생명력을 거치게 하여, 그것을 거친 아들딸, 사람을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세계적인 아벨의 길이다 이거예요.
그래 아벨은 뭐냐? 물질을 바치고 자기 가정을 바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나라의 물질을 바치고 백성을 바치고, 세계의 물질을 바치고 백성을 바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거 왜? 사랑권 내에, 사랑의 생명력과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딴 무엇, 자기를 희생해라 하는 것은 관두고, 생명력을 지닌 사랑을 중심삼고 가라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가는 데에는 자기를 세울 수 없다구요. 전체를 위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가 밸런스를 이룰 때 자기가 센터가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그런 두 세계를 책임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경제관, 통일교회의 사회관, 통일교회의 가정관, 통일교회의 문화관, 통일교회의 정치관, 통일교회 종교관, 뭐 통일교회의 철학, 이론체계니 전통이니 역사니 하는 모든 것이 사랑의 생명력을 위주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정치, 경제, 문화, 역사적인 전통, 과거, 현재, 미래 모든 것이….
자, 과학자대회를 지금까지 쭉 해 나오고 있지만, 사랑의 생명력을 중심삼고 나오다 보니까 다 좋아하는 거예요. 다 따라오는 거예요. '아이구, 레버런 문 위대하다'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서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복음주의자, 레버런 문은 실업가,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그러는데, 좋다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생명력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하나가 된다구요. 전부 가 '굿(good;좋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작동을 시킨다구요. 작동을 시키는 거예요.
배를 타더라도 말이예요, 그냥 타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생명력을 지니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러면 튜나가 와서 인사한다구요. 거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글로스터에서 튜나잡이 하는 사람들이, 내가 20년, 30년 튜나잡이를 했는데, 이놈의 튜나들이 우리 배에는 왜 안 오고…. (녹음이 잠시 끊김)
책임자들끼리도 그렇고,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식구들도 그렇게 훈련해라, 사랑해라 이거예요. 자기 아내 사랑하던 이상으로 서로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것도 훈련해야 됩니다. 「수련생끼리 훈련하라구요? (통역자)」 응. 수련생끼리…. 그래서 오래된 사람하고 새로 들어온 젊은 사람하고 말이예요, 새로 들어온 젊은 사람하고 나이 많은 사람과 짝을 맺어 방을 주라구요. 이제 하루에 한 번씩 방을 이동시킬 거라구요. 120일 생활할 때는 깨끗이 하겠지만, 하루 생활할 때는 전부 다 깨끗이 안 할 것입니다. (웃음)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수련받을 수 있는 자격자들이예요, 수련받을 자격자들이 아니예요? '어디가 어떻고, 독일 뭐 어떻고, 불란서 어떻고…. 아이구, 책임자든 뭐든 선생님이 다 빼 가고 뭐 어떻고…' 하는데, 그래 가지고 그 나라가 흥하겠어요, 망하겠어요? 망한다구요. 망하고 있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통일교회에도 두 세계가 있다구요. 나 선생님은 말이예요, 이렇게 양복도 입었지만 선생님은 평범한 사람이예요. 박보희가 남미 대통령을 만나고 다니다가 돌아와서, 이 모닝가든에 와서 내가 그물 만지고 땅에 앉아 있는 것을 볼 때 세상에 이런 천지가 없더라는 말, 눈물이 쑥 나왔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웃음. 박수) 두 세계예요, 두 세계. 두 세계를 통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두 세계인데 우리가 저 상대방의 세계에 가서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 못 가지면 천국 갈 수 없다구요. 두 세계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니는 두 세계를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생명력을 중심삼고 소화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나갈 수 있는 내가 되겠다, 두 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랑의 생명력을 갖고 희생하고, 세계를 향해서 달음질치겠다고 결의를 하는 사람들은 손들어요. 고맙다구요. (박수)
오늘 마이크 설치 안 했나? 「녹음하고 있습니다」 「지금 121명입니다. 카프(CARP)에서 오는 밴(Van;수송차)이 하나 아직 못 도착했습니다」 카프에서? 「예」 남자들이 많구만. 「가정은 전부 다 75가정이 오늘 여기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 다 온 데도 있고 한 사람…」 이번에 카프 활동 나갔다가 들어온 여자들 있으면 일어서 봐요. 몇 사람이예요? 21명이라고 그러지 않았나요? 「예, 지금은 열 세 사람 있습니다」 다 안 왔구만 「차가 도중에 오다가…」 어디? 도중 어디? 「저보다 일찍 떠났는데 아직 안 온 사람이 있습니다」 어디, 뉴욕에서 그런 거야? 「예」 거 도중 어디에서…. 전화도 안 하고 말이야?
그래, 나갔던 것이 좋았어요, 안 나갔으면 좋았겠어요? 「나갔던 것이 좋았습니다」 그래 남아진 가정들, 앞으로 후배 가정들도 전부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생각해요, 안 거쳐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돌아와서 집에 가는 것보다도 계속해서 일 하고 싶은 사람 있어요? 계속해서 일 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웃음) 그래 그말은 무엇이냐 하면, 지금까지 마음이 기뻐서 하지 않고 할 수 없이 했다는 거예요. 「떠날 때 떠나기가 참 안 됐었다고 합니다. 더 있어야 되는데 더 있을 수도 없고 그래서 왔다고… (통역자)」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은 없었고, 또 이런 일은 누가 하려고도 하지 않았고, 이런 일은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라구요.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구요.
그래, 뜻이 남편보다 귀하고 아들딸보다 귀하다는 그런 관념이 쏙 들어갔어요, 아들딸보다 귀하다는 관념이? 「예」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왜? 어째서? 여러분들 남편이라든가 자식들은 여러분이 살아 있는 한 살릴 수 있지만 미국은 여러분이 살아 있더라도, 여러분의 가정이 살아 있더라도 살릴 수 없기 때문에 이 전통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아난다구요. 세계가 살아난다구요. 이제 앞으로 모든 가정들이 이와 같은 사상을 이어받고, 전통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산다는 거예요. 이게 한때가 아니고 계속되는 거예요.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게 된다는 거예요
또,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해와는 남편을 잃어버리게 했고 아들을 잃어버리게 했던 거예요. 그래서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해와는 자기 남편도 잃어버리고 자기 아들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것을 탕감복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가서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자식에 대한 것과 남편에 대한 것이 이 세계의 그 어떤 것보다 귀하다는 걸 깨닫는 거예요. 자식과 남편이 자기와 하나만 되면 미국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신념이 생기는 거예요. 미국을 구할 수 있다는 신념이 생긴다 이거예요. 「하나되면요?」 남편과 아들이 자기와 하나되면 말이예요. 미국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고, 세계를 살릴 수 있다는 이런 관념이 딱 선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에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참소조건을 벗어나서 영계가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 집에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가정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그리워하던 아들딸과 남편을 만났으면 옛날과 다른 차원에 있어서 언제나 본이 되고, 전통을 세우는 데에 공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자가 이제 가야 할 길은 뭐냐? 나가서 핍박받고 뭐 천대 받고 이러면서도 참고 고생했던 그 이상 여러분의 아들과 남편을 위해서, 남편이 올바로 자리잡게 하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핍박들 받았어요? 그 이상 남편이 심하게 하더라도 감사해야 돼요. 그러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너, 자신 있어, 너도 입이 빠를 텐데? 자신 있어? 너, 너 보고 물어 보는 거야. 너? 「어떤 불평도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나가던 그때에 기분이 참 좋았어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남편한테 충실하라구. 「예」 (웃음) 그다음에 저기 저 신학교 목사 색시는, 남편이 한마디 하면 그저 왕왕왕 이럴 터인데? 내가 남편들 불러 가지고 못살게 하라고 그럴 거라구요. (웃음) 너는 어때? 고집이 세 가지고 뭐 한번 꽁하게 되면, 잘못된 줄 알면서도 뉘우치지 않고 그럴 것 같은데, 너는 어때? 「……」 (웃음) 남편 말 잘 들을래? 「예」 자, 앉으라구.
그래, 색시들 돌아오니까 좋아요? 여러분,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아들, 해와가 잃어버렸던 남편, 또 해와가 잃어버렸던 아들을 몇천 년 만에 만나는 것 같은 그런 반가움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고, 남편 대해서는 어떻고, 자식에 대해서는 어떻고…. 전부 다 그걸 실제로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 어때요? 여러분들 이제 돌아갈 날이 가까와 온다고 자꾸 세어 봤어요? '몇일 남았다. 몇일 남았다. 몇일이 남았다…' 이렇게 헤아려 봤어요? 그래 봤어요?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 나갈 날 생각하다가 미친다구요. 정신이 돈다 이거예요. 대개 1주일 남겨 놓고 도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1주일 남겨 놓고 그런 일이 많다구요. 그리던 날을 맞을 때의 그 기쁨, 진짜 그 이상의 기쁨을 느끼느냐 이거예요. 계속적으로 그런 기쁨을 느끼면 감옥살이가 불행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행복하다는 말이라구요. 가치의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떤 게 더 가치가 있느냐 하면 더 고생하는 그게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거 왜 다 안 오나요? 왜 전화도 없어? 「중간에 자동차가…」 자동차 어디 있다는 얘기가 있으면 연락을 해서 전부 데려오든가 해야지.
이 기간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가정들이 당하는 것은 역사 시대의 가정들에게 벌어졌던 모든 그 참사가 다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해와 된 여자들이 지금까지 그런 고생을 하다가 도망을 가고, 배반하고, 남편 버리고, 별의별 참상이 다 있었다는 거예요. 남편이 전도하라고 하고 고생시키고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돈벌어 오라고 하는 등 일생 동안 그렇게 고생시키면 도망간다구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구요. 거기에서 보통 여자들 같으면, 여기 미국 여자들 같으면 전부 다 버리고 도망을 가는데, 자식들도 버리고 도망갈 터인데 도리어 남편을 위하고 자식들을 더 위하겠다고 찾아간 거예요. 가서 길러 주겠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극반대(極反對)가 벌어진 거라구요.
여러분, 탕감복귀라는 것은 관념적이요, 사상적이요, 사념적(思念的)인 것이 아니예요. 실질적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를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다들 여러분들과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아니라구요. 현실 문제와 결탁되어 있다구요. 미국에 있는 식구들 중에는 탕감복귀가 실제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몇 퍼센트밖에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 세계탕감, 천주탕감 등 8단계까지 넘어가야 할 텐데….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머리에 둔 사람이 몇사람이나 돼요? 그걸 위해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생명을 걸고 싸우겠다는 사람, 이것을 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저 이번에 나갔던 사람들 여기로 다 들어오라구요. 이리 들어오라구요. 가까이 들어오라구요. 저기 먼 데 있지 말고 가까이 들어와요. 「저 뒤에 선 사람들이요? (통역자)」 전도 나갔던 사람들 이리 들어오라구요. 앉아요. 그래, 너 얘기 한번 해봐 너 이번에 전도 나갔던 것이 미국 가정에 있어서 필요하다고 생각했느냐, 통일교회의 전세계 가정에 필요하다고 생각 했느냐, 이런 놀음이? 너 어떻게 느꼈어? 「쉽지는 않았지만 최상의 길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 가정들은 싫더라도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안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래, 몇명이 안 나갔다면 네가 가서 멱살을 잡고 나가야 된다고 할 자신 있어? 그래 이제는 내가 없고, 뭐 통일교회 간부들이 가정들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도 너희들이 잡아서 내보낼 자신 있지요? 「예」 한국 여자들도 다 그랬고, 일본에서도 7년 동안 전도 나갔다구요.
선생님이 그 놀음 해서 죄를 지었다면, 세상의 죄 중에서 그 이상 큰죄가 없을 거라구요. 아이들을 고아원에 갖다 두거나 부모에게 맡기거나 길거리에 내버리고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 기간에 도망간 남편이 있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아까 말을 했지만, 탕감복귀라는 것이 그렇게 관념적이 아닌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현실을 중심삼고 실제적인 내용을 거치지 않고는, 쌓아 놓지 않고는 넘어 갈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왜 필요하냐? 사탄이 없다면 탕감복귀가 필요없다구요. 사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구요. 사탄을 격리하는 방법으로 필요한 조건이 탕감조건이예요, 탕감조건. 그거 알겠어요? 그러므로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는 전부가 사탄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늘편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전부가 탕감조건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총론이 결정 된다구요.
그럼 탕감복귀는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재창조원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구원섭리는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잖아요? 구원역사는 복귀역사요, 복귀역사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는 뭐냐 하면, 모든 사탄을 분별시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선 필요해요. 해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탕감조건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저쪽 편은 사탄이 지배하고 이쪽 편은 하늘 편이 지배하는 거예요. 이쪽 편은 하나님이 직접 지배하는 하나님의 주관권 내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관계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그 분야에 해당하는 개인이든가, 그 분야에 해당하는 주관권적 조건을 성립시킬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복귀역사, 구약역사 신약역사, 그리고 성약역사를 보면…. 구약역사는 뭐냐? 물건을 중심삼은 시대였어요. 그러니 물건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물건을 탕감복귀해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만물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머티어리얼(material;물질)이 제물이 되는데, 이 제물이라는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거기에 그 제물을 드리는 사람, 제물 드리는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 단위예요, 가정. 이 제물 드리는 것이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훈련이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가정적으로…. 그렇게 가정적으로 제물 드리는 때가 있고, 지역적으로 제물 드리는 때가 있고, 그다음에는 나라를 대표하는 제물을 드리는 때가 있다 이거예요.
한국과 같은 나라에는 말이예요, 서낭당제라는 제(祭)가 있는데 그건 동네 제사라구요. 그럴 때에는 그 제물하고 그 동네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나라에서 드리는 제사가 있다구요. 나라의 대제사장을 세워 가지고 나라가 경축하는 제인데, 온 지방장관으로부터 공신들이 모여 가지고 제사를 드린다구요. 그럴 때는 나라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백부장이 있고, 천부장이 있고, 제사장이 있고, 대제사장이 있는 이런 제도가 필요한 거예요. 대제사장은 나라를 대표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나라를 대표해서 정성 들이는 사람들이 제물을 드린다구요, 전부 다. 도면 도에서 정성 드리는 사람, 가정이면 가정에서 정성 드리는 사람 등 이런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그런 준비해 가지고, 제물을 성별해 가지고 제사를 드린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흠 있는 짐승이라든가 하는 것은 제물이 안 된다구요. 정성들인, 주인이 먹는 음식과 같은 것을 먹여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먹는 이상으로…. 주인이 먹는 것 이상까지도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면 소를 목욕을 자주 시켜주고 깨끗하게 매일 보살펴 주어야 된다구요. 그 제물 하나 드리는 데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한테 하는 것 보다도 더 하라는 거예요. 자기의 소유보다 더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들이 '에이 이놈의 영감 같으니! 소를 자식보다도 더 사랑하고, 여편네보다 더 사랑한다'고 투정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살기 때문이예요.
노아 할아버지가 말이예요, 120년 동안 산에 올라가 가지고 방주 지을 때에, 여편네가 바가지 안 긁고 아들들이 협조했을 것 같아요? '아이구, 저런 미친 영감! 저놈의 영감!' 하며 무시하고, 집안이 다 반대하고, 뭐 무슨 짓이든 안 했겠어요? '그거 바닷가에서 짓지 산꼭대기에 짓는게 뭐야, 이놈의 영감아! 저 미친 놈이지, 미친 놈' 하며 조롱했을 거예요. 바닷가에서 지어야 할 텐데 산에서 지으니 그게 미쳤지요. 그러니 첫날부터 반대를 하지요. '뭐 하나님이고 뭐고 무슨 짓이야!' 하며 미쳤다고 했을 거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노아 할아버지는 배를 다 짓고 '이제, 다 됐다. 이놈의 자식들아, 이 간나야! 들어가! 안 들어갈래!' 하며 때려서라도 집어 넣고 차서라도 집어 넣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렇더라도 여편네가 120년 뒤에 한대 맞아도 그저 그렇고 그거 뭐 싸움할 수도 없거든요. 반대하다가 한대 맞고서, '이놈 자식아 한 번 말했으면 말 들어야지' 하며 한대 때리면 거 맞고서 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밀려 들어와 정신이 없이 배에 들어왔더라도 하나님이 '야, 야! 거 집어 내라'고 말 못 한다는 거예요. 잘했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책임하고 나서는 싫더라도 들이밀고, 억지로라도 움직이면 산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불평을 하더라도 심판을 면하는 거예요. (웃으심)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이놈의 자식들! 나가라,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나가라' 그러는 거예요. 책임자가 그렇게 할 수 없이 나가서 그것을 거쳐 들어오면 살 수 있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된다구요.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는 그렇게 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식적이 아니예요. 인간세계, 사탄세계에서 이해받고 설명이 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예요. 정반대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브라함 같은 양반도 밤에 도망을 갔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 다 남겨 놓고, 가정 다 놓고 야간 도망을 갔는데, 그런 법이 어디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부모가 '에이, 이놈의 자식아! 갈 때에 인사라도 하고 가지 뭐냐, 그게?' 그랬겠지요? 그리고 여편네도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사라가 얼마나 불평했겠어요? '이놈의 영감이 미쳤지. 밤에 달아나? 누구에게 얘기도 않고 그냥 도망가자구?' 그랬을 거라구요.
야곱도 자기 장인 라반을 속이고 도적질해 오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렇게 속이고 도적질 해 온 것은 21년 동안 몇십 배 빼앗겼기 때문이예요. 몇십 배 빼앗겼다는 거예요. 빼앗겼으니 찾아야지요. 그렇다고 여러분들도 거짓말해야 된다는 것이 아니예요. 몇십 배, 몇백 배를 빼앗 겼으니, 그걸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렇다는 거예요.
모세도 그렇지요. 모세도 바로 왕궁에서 거짓말하고 도망해 나오지 않았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그렇게 많이 착취당했으니 찾을 권리가 있는 거예요. 그냥 있으면 안 되니까…. 그러려면 그 국가, 민족 앞에 전부 다 핍박받아야 돼요. 누가 이스라엘 민족을 원망할 수 없게끔 전부 핍박받아야 된다구요. '거 그럴 만하지. 그 녀석들 잘났지! 그럼 빼앗기기만 하고 살까봐. 잘났지'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매일같이 보기만 하면 때리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나와 가지고 뒤통수를 들이 한대 갈기더라도 그거 옳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동네 사람 그 누구도 원망할 수 없는 그런 실적을 쌓아 놓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에, 탕감복귀는 사회의 정상적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비정상의 길을 가는 거예요. 비, 비, 비…. '비' 자가 많이 들어가 있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럴수록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뭐예요? 교만하고 시기하고 자기 주장을 하면서 자기 중심삼은 것이 사탄이예요. '나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희생하라고 하면 '뭣 때문에? 죽기는 왜 죽어?' 한다구요. 희생하라면 '왜 희생해?' 그런다구요, 사탄은,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건 질색이라구요, 질색. 희생하고, 봉사하고, 온유 겸손하고, 전부 다 이게 원수예요, 원수. 제일 싫은 거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거 왜 그러느냐? 사탄이가 그 반대 성질 가진 걸 떼어버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제사드릴 때에 거국적으로 제사장들이 모여 가지고, 지방 제사장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대제사장을 중심삼고 제물을 드렸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국이 그 제물과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만약에 '아 우리는 싫다' 할 때는 뭐 그거 사탄이 긁어 대는 거예요. '대제사장 말이고 뭣이고 나는 모른다' 할 때에는 사탄권에 있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권에 있는 내가 되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이론적인 관념을 딱 갖고 있었으면 이스라엘 나라가 두 파가 될 수 없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역사를, 이스라엘 민족이 제물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역사를 전개해 나온 거예요. 4천년 동안 메시아 올 때까지 그 놀음을 했다구요. 거기에 유대 민족을 중심삼고 어떤 종족이든 초월해 그 권내에서 이 길을 따랐더라면 그 민족들도 메시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을 거예요. 마찬가지의 이론이다 이거예요. 이방 민족까지도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예수시대에, 기독교 시대에 와 가지고는 사람이 제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제물 되는 거예요, 예수가. 예수를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제물로 바치는 데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내보다도, 남편보다도, 자식보다도, 자기 물질 그 무엇보다도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역사적 제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모를 더 사랑하고, 처자를 더 사랑하고 뭐뭐뭐 물질을 더 사랑하는 그거 다 넘어 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를 더 사랑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 맞지요? 그거 제물 역사에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앞에 나라를 준다고 해도, 돈을 준다고 해도, 미인을 준다고 해도, 무엇을 준다 해도, 세상의 뭐뭐 왕후를 만들어 주고, 왕자를 만들어 주고, 뭐 왕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다 필요 없다구요. 예수와 하나되는 것이 낫다 이거예요. 비참한 예수, 피 흘리는 예수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의 시중을 들고, 그의 모든 소원 성취를 위해서 종이 되고 별의별 일을 하더라도, 그걸 선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왜? 어째서?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면 어찌하여 탕감조건을 세우느냐? 사탄을 격리하기 위해서. 거기에서만이 사탄이 격리되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예수와 하나되는 탕감조건인 희생을 해야 돼요. 같이 희생하기 때문에…. 그래, 예수가 죽어 가지고 제물 되던 거와 마찬가지가 되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도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따라가면 된다 이거예요. 교회도 내 가정교회에서부터, 그다음에는 동네 교회로, 도(道)교회로, 나라교회로…. 국가적인 대제사장을 중심삼고 예수와 하나되기 위한 탕감적인 그런 제사이니 전부 다 국가적으로 움직여야 된다 이거예요.
동네 교회와 군교회가 있고, 동네 목사가 있고, 군 목사가 있고, 노회장이 있고, 총회장이 있고, 대제사장이 있고, 대주교가 있고 다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세계 기독교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면 전세계 대주교들이 하나되고, 전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의 많은 종파들 중 그거에 반대하는 종파가 있으면 그건 반드시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 무대가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대제사장으로 오는 것이 누구냐 하면, 이 끝날에 있어서 주님인데, 주님이 오게 되면 주님 앞에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가 '옳소' 이래야 되는 거예요. 또, 예수를 위해서 '내 몸뚱이를 제물로 드리자' 할 때에는 '예스' 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반대하는 여자가 있으면, 자식이 있으면…. 그것은 내 집과 내 자손을 돕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때는 힘을 가지고 '이 간나야!' 하며 때리고 가는 거예요. 주먹으로 들이패서라도 구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구원을 받게 되면, 그때에는 '감사합니다' 하게 된다구요.
자, 그런데 이 세계가 그런 제물 드리는데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를 다 집어치우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일하자고 하는 거예요. 있는 것을 다 바치고, 처자까지 다 바치고, 네 자신까지도 전부 다 바쳐라 이거예요. 그래야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탕감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재탕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구교, 신교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산 다 바치고, 몸뚱이를 다 바쳐라!' 그러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에 주님은 뭐냐? 부모예요, 부모. 주님은 부모로 와 가지고 다 바치는 거예요. 물질을 바치고, 아들 딸 바치고 그다음에 부모까지 한꺼번에 바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까지 전부 탕감받는 거예요.
종적으로 구약, 신약, 그리고 성약까지 왔던 것이 횡적으로, 종적인 역사가 횡적으로 되어 가지고 만물, 자녀, 그리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통일교회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다 바치는 거예요. 아들의 자격도 없는 거예요. 종과 같이 가라고 하면 가고, 오라고 하면 오고….
그래서 부모의 자리에 있는 선생님이 지금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자리를 못 잡은 떠돌이라구요. 부모가 떠돌이 되면 아들딸도 떠돌이고, 물질도 떠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팀도 떠돌아다니고, 전도 팀도 떠돌아다니고, 선생님도 떠돌아다니는 거라구요. 지금 그렇다구요.
그러면서도 역사를 붙들고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간다 하는 원칙은 틀림없는 거예요. 내가 있더라도 가야 되고, 바치고라도 가야 되고, 죽으면서도 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반대할 조건이 없어 전부 다 굴복하고 말이예요, 교회도, 어느누구도 참소할 수 없고, 전부 다 '무니(Moonie)가 나쁘지 않다' 하는 단계에 들어갈 때, 부모도 자리 잡고 여러분들도 자리 잡고 가정적으로 재산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재림시대는 세계적 기준이예요,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오색인종을 중심삼고 전부 다, 아프리카나 남미나 아시아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나가라 이거예요. 전부 다 희생하라 이거예요. 욕을 먹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구약시대의 부활이요, 신약시대의 부활이요, 그리고 성약시대의 부활인 것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실체가 되어야 돼요. 여기에서 실패하면 안 된다구요. 3시대에 침범받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거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예」 이 탕감복귀를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물러가고 하늘세계가 탄생한다는 이론적인 근거가 여기서 확정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통일교회 사명이예요. 그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는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까지 자기 소유를 갖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나도 지금까지 내 소유가 없어요.
자, 그래서 이 떠돌이 같은 사람들이 언제 이 세계에 착륙하고, 언제 귀착하느냐? 언제 땅에 착륙할 수 있고 고착될 수 있느냐? 이게 한이예요. 이게 소원이예요. 선생님만 해도 한국에서 떠돌이고, 일본에서도 떠돌이고, 세계에서도 떠돌이예요, 떠돌이. 자리가 없다구요.
언제 정착하느냐? 탕감조건을 청산해 버리고 정착할 수 있는 정착지가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정착지가 홈 처치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만 하게 되면 여러분들 떠돌이 안 해도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경제활동하면서 떠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구요. 사방으로 돌아다니던 여러분의 아들딸을 매일같이 만날 수 있는 자리에서 탕감복귀 완성할 수 있다 하는 것이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홈 처치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 대답해 보라구요, 이런 이론 밑에서. 홈 처치도 못 해 가지고 뭐뭐뭐 학교가 뭐예요? 떠돌아다녀야 돼요. 여러분들이 붙어 있을 장소가 어디 있어요? 떠돌아다녀야 돼요. 집시 아브라함과 마찬가지예요. 노아와 마찬가지예요. 핍박받고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인간의 소원이 뭐냐? 홈 처치예요. 그러면 구원섭리의 소원이 뭐냐? 우리가 천국 가기 위한 소원이 뭐냐? 홈 처치예요. 전부가 홈 처치예요. 그러므로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방랑의 길을 걸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홈 처치를 만들었다는 것은 위대한 선물이요, 위대한 복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서 하던 것의 축소형이예요. 이제부터 제 2회 3차 7년노정에는 홈 처치를 중심삼고….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의 7년 대환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7년 대환란. 선생님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대환란이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홈 처치 구역을 중심삼은 7년 대환란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사적인 7년 대환란이지만 말이예요. 성경에도 7년 대환란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이 7년 동안에 여러분이 홈 처치 구역을 완전히 정복하는 날에는 세계가 통일돼요. 그건 이론적이예요. 원리예요, 원리. 7년 동안에 여러분들이 미국을 구하면 세계를 다 구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1973년서부터 1980년도까지 그 놀음한 거예요, 7년 동안. 그렇잖아요?
그것이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정리 되었어요? 이론적으로 맞는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나 한번 물어보자구요. 가정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겠어요? 자, 이제 홈 처치를 선포하고, 제 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선생님 사명은 끝났다 하는 그 말이 이해돼요?
그래서 제2회 3차 7년노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제 2회 3차 7년 노정을 출발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잘하면 이 7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7년 동안에 안 되면 21년 걸린다 이거예요. 7년 동안에 해낼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3차로 연장되는 게 없어요. 선생님도 7년 동안에 다 할 수 있었는데, 서른 네 살부터 이 일을 했을 것인데 전부 반대했기 때문에 40세에 들어와 가지고서야 탕감복귀하고 세계적인 준비를 해 나오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홈 처치가 뭣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구약 2천 년 시대의 부활, 신약 2천 년 시대의 부활, 그리고 선생님의 60년 시대의 부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전수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무조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자, 강제로 해도 전부 다 구원받는데, 여러분들이 기뻐서 하면 영계가 협조를 안 하겠어요? 이론이 그렇다구요. 빠르다구요. 7년 이내에, 7년도 안 가서 다 끝나요. 선생님같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이 마음 갖고 나오면 7년이 뭐예요? 7년도 안 간다구요. 7개월 이내에 다 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왜,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놀음을 또 해야 되느냐? 안 하면 좋을 텐데' 그러지요? 보라구요. 야곱이 간 길을 이스라엘 민족이 갔고, 예수가 간 길을 기독교가 갔습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길을 가야 돼요? 예수님이 간 길을 다시 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재림사상은 예수님이 가려고 하던 길을 다시 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60년대에 성혼식, 결혼할 때 열두 사람이 반대해야 되는 것이었어요. 예수의 제자들이 반대하고 다 버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배반하고 나간 사람들이 전부 다 예수를 잡아 죽이던 것과 같은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다 그대로 거쳐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두 제자가 전부 다 팔아먹던 것과 같은 것을 다 거쳐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1957년서부터 1980년도까지, 24년 전부터 그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되었던 거예요. 본래, 예수의 공생애노정을 중심삼고 3년 기간에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섰던 거예요. 그래서 34세에서부터 36세까지 해서 37세 때부터 본격적으로 통일교회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지금 탕감역사를 국가적인 기준에서 넓혀 나온 거예요.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그 세부적인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다 할 시간이 없지만 전부 다 원리적이라구요. 7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성혼식을 한 거예요.
그때에는 한국 교회를 비롯한 전부가 반대했어요, 전부가. 그렇기 때문에 1955년에 감옥에 들어갔었지요? 1955년에 감옥살이, 감옥살이를 했던 거예요. 감옥 속에서도 싸웠다구요. 그래 가지고 1957년서부터 본격적인 금식을 하고 선포식을 했어요. 전국적인, 전국적인 기반을 닦아가기 시작했던 거예요. 공세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게. 전도를 하고 전국으로 확대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새로운 단계였다구요. 그래서 1960년대까지 국가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모든 영향을 미쳐 나라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성혼식을 했던 거예요. 예수가 잡혀 죽던, 십자가에 나가던 그와 같은 환경에서 성혼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에 전부가 반대한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기성교회가 하나되어서 반대한 거예요. 그래서 제일 역적과 같은 자리에 선생님이 선 거예요. 민족 반역자요, 교파 파괴자, 나라 파괴자의 자리에 선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는 자로 알려졌던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우리 자체 내에서는 성혼식을 한 거예요.
아담가정, 노아가정 찾으려면 세 아들을 중심삼아야 여덟 사람이 되기 때문에 세 아들을 세워 놓고, 열두 지파─36가정은 뭣이냐 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열두 지파─를 대표한 이 형을 전부 다 맞춘 거예요. 원리적이예요. 전부 말한 그대로라구요. 그렇게 약혼을 해 놓고 부모가 결혼을 하고 그다음에는 세 가정이 결혼을 하고, 그다음에는 33가정이 결혼을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 조상을 구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무너지지 않게 된 거예요. 그러면서 3차 7년노정을 선포한 거예요. 2천년 역사를 2백 년에 탕감해야 되고, 2백 년 역사를 2십 년에 탕감하려면 그런 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1976년까지 미국이 2백 년 역사가 된 거예요, 2백 년 역사. 그때가 왔다구요. 20년에 모든 총결산을 봤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위해서 온 거예요. 미국에 안 올 수 없었다 이거예요. 미국 오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가정이 벗어나야 되는 것이예요. 가정이 환경적으로 벗어나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선생님의 가정은 절대적이다' 어머니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고, 전부 다 머리 숙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확정적인 국가 기반을 중심삼은 출발의 기준이 벌어진 거예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라는 그 기반 위에서 이 일이 설정된 거예요. 그럼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적 배경이 완전히 섰다는 말이라구요. 교회내에서나 이 세상에서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거예요. 어머니로서 가정적으로 완전히 탕감한 결과가 된 거예요.
그래서 3년 기간을 두고, 1970년서부터 3년 기간 동안 가정들이 훈련한 거예요. 부모 앞에 인계받기 위한 훈련을 받기 위해서 3년 동안, 1970년서부터 1971년, 1972년까지 전부 다 가정에서 쫓아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1972년까지의 그 기반 위에서 내가 미국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한 거예요. 1972년 중심삼고 3년 동안 기반을 닦아 가지고 1973년서부터 본격적인 출발을 한 거예요. 그건 한국의 선생님 가정과 자녀들의 가정이 자리잡았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국가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으니 선생님이 세계무대에 나서게 된 거예요.
그때에 모든 애국자들, 애국가정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가정들과 같은 가정들이 되게 된다면 이 나라가 언제든지 살아 남고, 독립되고, 하나된다고 해서 국가와 민족 앞에 전부 다 집어 넣은 거예요. 자식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그 전통을 전국민들 앞에 세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기반과 축복가정기반이 되었으니 선생님이 국가적 기반 위에 섰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게 만들고 나서 선생님이 1973년도에 미국으로 향한 본격적인 출발이 벌어졌습니다. 1973년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한 시대가 열렸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시대 기준에서 영과 육이 갈라졌던 것을 다시 국가의 기준에서 영과 육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는 예수님이 영적으로만 역사했기 때문에 영과 육을 중심삼은 국가기준을 연결시켜야 되는데, 그 기반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세계적 무대에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 행동개시를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어느 것 하나 공짜가 없다구요.
예수님이 3년 반 일하다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3년 반 동안에 미국이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공산당, 유대교, 기독교, 미국 정부가 전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는 운동을 했다구요. 보라구요. 1973년 4월부터 1976년 9월까지 딱 3년 6개월이 걸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세계적으로 넘어 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넘어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19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이, 40대(代) 대통령이 되고, 탕감조건으로 중동에서 하스티지(hostage;인질)를 440일 기간 억류했고, 또 70세에 레이건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원리적 기준에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것을 누가 협조했느냐? 누가 제일 많이 협조했느냐? 레버런 문이 제일 많이 협조했다구요. 미국 국민 누구보다도 열렬히 협조해 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자, 이제부터는 뭣이냐 하면, 세계적인 가정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내쫓아야 돼요. 여러분들을 내쫓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때가 되기 전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 미국의 사십 여 가정─마흔 한 가정인가요, 마흔 두 가정인가요, 마흔 세 가정인가요?─들이 나가서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안 해서는 연결이 안 된다구요. 한국의 모든 탕감역사와 미국의 탕감역사가 연결이 안 된다구요. 가정적 승리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제부터는 뭘 하느냐, 미국 가정을 전부 다 내보내는 거예요. 어디로 내보내느냐 하면, 홈 처치 기준으로 내보낼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제 2회 3차 7년노정이 출발하느니라 하는 말이 이론적으로 딱 맞는다는 거예요. 국가적이 아니라 세계적이라구요. 한국에서는 국가적인 기준에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기준에서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역사는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예요, 공식. 하나도 용서가 없다구요. 그러면 3년 6개월이 안 되고, 21개월도 채 안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야 홈 처치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은 책임이 다 끝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뭐냐 하면 재산을 가질 수 있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고, 우리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왔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적인 재산을 얼마든지 가져도 되고, 아들딸을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불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아들딸이고, 무슨 재산이고, 무엇이고, 자기 자신도 생각을 안 하고 여러분들을 더 사랑했다구요. 가인을 더 사랑했다구요. 이제는 가인에서 선생님의 아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기준으로 바꿔쳤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암만 오라고 해도 안 가도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오라고 할 때도 '선생님만 오세요' 이래서는 안 되고, '어머니하고 아들딸 전부 다, 일족, 가족 전부 다 오세요'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가는 거예요. 종족이 가려는데 여러분들이 홈 처치 운동 안 하면 갈 수 있어요? 홈 처치는 360집이니 얼마든지 종족을 찾아 세워 놓을 수 있어요. 종족이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고는 예수님의 가족과 예수님의 일족을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한테 360집 다 내라고 하면 '예스' 하며 전부 다 내놓고 말이예요, 선생님의 일족이 가게 되면 자기들은 딴 데 가서 자더라도…. 그리고 그 집에서 뭐 의자를 부수고, 상 다리를 꺾고, 젓가락을 꺾고, 무엇이든지 다 깨뜨려도 좋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웃음) 집을 무너뜨리겠으면 무너뜨리고…. 이건 순전히 선생님 일족의 집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여러분들이 패스한다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의 원리예요, 원리라구요.
선생님은 부모 제물이고, 아들딸은 자식 제물이고, 그다음에 재산은 만물 제물로 취급한다 이거예요. 집은 부모와 자식에게, 즉 만물은 부모와 자식에게 속하는 것은 원리예요. 그런데 마음대로 여러분들이 이러고 저러고할 수 있어요? 이러고 저러고 한다면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사탄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아들딸의 입장에 있으니 360집을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말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은 가인의 아들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여러분들에게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우리 집에 와 가지고 뭐 어떻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뭐 어떻고, 뭐 시계를 가져 갔다' 이렇게 불평하게 안 되어있다 이거예요. 집을 팔아먹더라도 불평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패스하는 거예요. 패스하게 되면 여러분들도 그래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은 뭣이냐 하면, 세계적인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기 위한 것이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이것을 하지 않고는 자격을 받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본래 종족은 부모와 아들딸을 모셔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지, 모시지 않고서 천국 갈 수 있어요? 없다는 거라구요. 모실 수 있는 기반이 홈 처치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구요. 그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것은 대통령은 도지사의 집에 갈 수 있고, 도지사는 군수의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군수는 면장네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면장은 이장네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이장은 각 개인의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마찬가지 아니냐.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을 모시려면 홈 처치를 완성해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못 모신다는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뭐 면장 자리…. 면장은 면의 메시아이고 말이예요, 군수는 군의 메시아이고, 도지사는 도의 메시아이고,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의 메시아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최소한도 종족적 메시아가 안 되고는 앞으로 메시아의 가정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앞으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 완성하지 않고는 이런 데 참석 못 할지도 모를 거라구요. 죽어도 천국 못 간다 이거예요.
홈 처치의 자격자가 되고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무엇보다도 하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훈련하는 거예요 훈련이라구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버리고 나와라!' 하는 거예요. 그때에 뭐 못 나가는 사람은 홈 처치를 분배받을 자격이 없다구요, 사실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홈 처치 의미에 대해서 확실히 알겠어요, 이제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홈 처치를 분배받는 것 이상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14만 4천 명이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는 거예요. 그 왕권의 이름을 주는 거예요. 일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사탄을 분별하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오는데, 선생님은 어떤 싸움을 하느냐? 선생님 개인 중심삼고는 사탄의 참소 안 받는다구요. 개인적으로는 분별한 거예요. 그거 모르지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은 20대서부터 일본으로 가서 일본하고 싸웠다구요. 그다음에는 북한에 가서 싸운 거예요. 전부가 사탄이지요? 선생님은 왜정 때도 감옥살이 하고, 북한에 들어가서도 감옥살이 하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한국이 반대해서 감옥살이 했다구요. 그다음에 미국 나라가 나를 잡아죽이려고 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거 북한에서의 싸움까지가 개체 완성이예요. 개체적으로 사탄하고 분립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적인 사탄과 분립할 수 있는 그런 싸움을 해 왔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분별하는 싸움을 했던 거예요.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을 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다음에 여기에서는 세계적인 분별을 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는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이 홈 처치는 뭐냐?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의 제단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조건 세울 수 있는 제단인 거예요, 한꺼번에 세울 수 있는 3년 반에, 3년 반 아니면 7년 이내에 다…. 이 기간에 딴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제물이예요, 제물. 누가 욕을 하더라도 참고 그래야 돼요. 양은 잡아죽이더라도 말이예요, '음메' 하며 울기나 하지 '앙' 하며 울지 않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어 누구 뭐…' 하고 불평 하는데, 불평이 뭐예요? 불평하면 걸린다구요. 책임자들에 대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거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 불평하면 불평하는 360집을 어떻게 소화시킬 거예요?
그래서 내가 3년 전 1978년부터 '공세다!' 하며 나온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기반을 묶어 놓아야 무법천지 어디 가든지 공세를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물러가는 거예요. 국경이 없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그때만 되게 되면, 통일교회 좋다 하게 되는 때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3주일 이내에 텔스타(Telstar;통신위성)를 통해 가지고 말이예요, TV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세계를 수련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3주일 이내면 다 뒤집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국경이 있겠어요? 자동적으로 다 해결된다구요.
그러니 360집 사람들이 여러분의 집에 와서 여러분의 집에 있는 것을 가져 가고 말이예요, 와서 밥먹고 하더라도 '아이구' 하면서 쫓아내면 안 된다구요. 미국식 방법 가지고 되겠어요? 전화 걸고 올 게 뭐예요? 이번에 여러분들이 개인에서부터 세계적인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모른다구요. 수만 년의 역사를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던 것을 오늘 우리 시대에 있어서 버젓이 알고 쥘 수 있는 실적기반을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원수를 갚는 것이요, 국가와 세계 인류의 역사적 원수를 갚는 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고, 예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 시킨 사탄아 와라! 내가 복수할 것이다. 내가 깨끗이 청산할 것이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를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여기 신문사 패들은 신문사가 바쁘다고 하는데 바쁘면 그쪽으로 가라구요. 이것(홈 처치)은 밥 먹는 것보다도 더 귀한 거라구요. 밥을 못 먹더라도 이건 해야 된다구요. 변소를 못 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거는 해야 된다 이거예요. 변소 가는 것이 급한 거 느껴 봤어요? 배고플 때에 선생님 말한 거 믿지 말고, 변소 가는 것이 급할 때에 선생님 말 믿지 말라 이거예요. 그게 더 실감이 나지요? 실감이 날 거라구요.
또 그리고 왜 여자를 보냈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자니까 신부로 메시아를 맞아야 될 거 아니예요? 신부가 메시아를 맞지 남자가 맞아요?
그러니 여자들이 전부 다 주력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 때문에 구룸(groom;신랑)시대가 왔으니 브라이드(bride;신부)가 맞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들어와 가지고 21개월 동안 본격적으로 홈 처치를 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가정교회도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남편들이 여러분들만큼 열심히 못 한다구요. 코치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사장을 아담으로 만들어야 돼요, 아담으로. 그게 바른길이라구요. 자,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예」 가정들이 이제 나간다는 것은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그 대신 남보다 열심히 하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완성을 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완성.
자,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제사를 왜 드리고, 예수를 왜 믿고 하는지를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런 개념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한 시간 이내에 내가 전부 다 잡아서 관념을 깨우쳐 주니까 알 수 있지, 선생님이 안 나왔으면 여러분들은 뭐 복귀가 뭐고, 구원이 뭐고, 천국이 뭔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이 말이예요, '옷 다 벗어!' 하면 벗어야 되겠어요, 안 벗어야 되겠어요? '옷 벗어라! 다 벗어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 벗어!, 다 벗어!' 그러면 팬티만 남겨 놓고 다 벗을 거예요? 다 벗으라면, 팬티고 뭣이고 없다구요. 덜렁덜렁 다 내놓아야 돼요. 그건 불가항력이예요. '다 벗으라니까 다 팬티만 남기고 벗는다' 그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아직 다 안 벗었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벗어야 돼요. 다 벗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부끄러워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궁둥이를 치고 들이차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데이빗도 그래요? 강사노릇 하면서? (웃음) 그런 거 생각 안 했지요? 노아 할아버지가 벗고 있다고 그 아들이 부끄러워해서 세상이 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끄러워해서 세상이 망했다구요. 그런 경계선이 없어져야 돼요. 마음 밑창에서부터 밖에까지 경계선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저 마음 골짜기에서부터 저 맨 끄트머리까지. 아들과 아버지 사이에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지금 어때요? 자기의 생각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 내 생각에는…' 이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 생각은 선생님 생각이고 내 생각은 내 생각이라고 해 가지고 뭐 어머니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떻다는 등 말이 많지요? 그러면 영계에 가면 멀어진다구요. 그만큼 멀어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하나님 대해서 그런다구요. 막 떼를 쓰고 말이예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 어린애와 같아야 천국간다는 것은 뭘 뜻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어린애와 같이 다 내놓고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가 돼라 이거예요. 그건 뭐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부처끼리는 그렇잖아요? 남편이 있는데서 부인이 뭐 벌거벗는다고 해서 부끄러워요? 안 그래요? 여자가 누워 있는 방에 남자가 벌거벗고 들어온다고 부끄러워요? 그 이상, 그 이상…. 그렇다고 선생님한테 전부 다 벗고 오라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그만큼 경계선이 없게 하라는 거예요. 경계선이 있으면 안 돼요.
내가 말이예요, 노랑 머리를 부르든가 검정 머리 일본 사람을 부르든가 뭐 흑인을 부르든가 '아이구, 저거 밉다' 하는 것이 없어야 된다구요. 경계선이 없어야 돼요. 불러 가지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예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이 되지요. 그래야 천국 될 게 아니냐. 그러니 될 수 있으면 백인들은 흑인들을 가까이하고 말이예요, 유색 인종하고 가까이하라는 거예요. 그게 가인이예요, 가인. 그렇게 사랑하게 되면 자기 와이프를 사랑해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가 아니냐?
그러니 결혼할 때, 백인은 '나에게, 흑인 해주더라도 감사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마음이 점점 자라 가지고 '백인 해도 좋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백인하고 해야지 흑인은 싫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제일 못생긴 사람을 택해 줘도….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인 생각이예요. 세계적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야…. 그게 원리관이예요. '제일 미운 사람을 신랑으로 맞고 아내로 맞더라도 감사하겠다. 사랑하겠다'고 하는 조건을 세워야 미인을 맞더라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뚱뚱한 사람은 '나보다 더 뚱뚱한 사람과 결혼해도 좋소' 그래 가지고 홀쭉한 사람하고 해도….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이제 탕감복귀를 알았지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관념적인 탕감복귀의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적인 탕감복귀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에서 개인 사탄을 잡자, 가정 사탄을 잡아죽이자, 종족 사탄, 민족 사탄, 국가 사탄, 세계 사탄을 잡아죽이자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360가정이면 세계의 오색인종이 다 있어서 좋다 이거예요. 세계의 인종 전부 다 있으니 멋지다 이거예요. 열두 나라 이상 될 거예요. 한 30나라 될까요? 거기에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아시아 인도 있고, 스페니쉬계, 뭐 다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 탕감 복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홈 처치에 대해서 알았어요, 홈 처치? 또, 왜 21개월 동안 여자들을 내쫓았는가를 알았어요? 「예」 저저, 페리! 페리인가, 베리인가? 페리! 확실히 알겠어?
그래서 선생님도 그러한 법이 있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욕을 먹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축소해 가지고, 원리에 이것을 딱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 일을 알아 가지고 실천해냈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거예요. 말만 해도 힘든데, 꿈 같은 얘기인데 실제로 하려니….
여러분들이 정상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을 알고, 지금까지 수고한 하늘과 영계의 모든 사람들을 안다면 마음 속으로 '힘들다. 이거 나 안 가겠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하늘이 얼마나 고생하고 예수님이 죽어 2천 년 동안 얼마나 고생하고, 기독교인이 얼마나 고생하고 수만 수천 수백 만이 학살당했다는 것을, 피를 흘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확실히 알고도 못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알고도 안 하고 가게 되면 더 무서운 지옥 가게 되는 거예요. 더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알고도 안 할 때에는 더 무서운 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미국이 무슨 관계있어요? 아메리카는 하늘이 지금 차 버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바보고, 레버런 문은 미친 사람이고, 레버런 문은 돈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레버런 문이 돈 사람이예요? 미친 사람이예요? 바보예요? 「아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은 내 편이 된다 이거예요. 세상을 잃더라도 내 편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돼요? 「예」
그러면 이제부터 여러분들, 돌아온 가정들을 홈 처치에 배치하는 거예요. 홈 처치 나가야 돼요. 이제 여러분들은 홈 처치로 가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이 돌아온 날에 칭찬보다 도리어 십자가를 지워주는 것이 복을 지워 주는 것으로 알고 감사히 갈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고생 많이 했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고생 했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할 때는 여러분들이 모르는 말하지요? 가만히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런 눈물이 어려 있는 거예요. 역사의 눈물이 어려 있는 거예요. 역사의 눈물이 어려 있고, 선생님과 더불어 피살이 교차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미국 사람이라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가서 간부들을 지도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이태리 사람이라면 이태리 사람들이 여기 와 지도하게 되어 있고, 내가 불란서 사람이라면 불란서 사람들이 불란서의 전통을 통해 가지고 탕감복귀 역사를 여러분들보다 오래 했으면 여기에 와서 여러분들을 다 지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여기 와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주고, 책임자가 된다고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탕감까지 인계 받지요. 국가탕감까지 어떻게 인계받을 거예요? 어떻게 인계받을 거예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 국가적 기준을 탕감해야, 세계적 기준으로 나가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개인에게 선생님이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할 거예요? 개인적 탕감, 가정적 탕감, 종족적 탕감, 민족적, 국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를 거쳐 가지고, 해와 국가를 거쳐 가지고 천사장 국가에 왔는데, 이걸 어떻게 상속해 가지고 천국 가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상속할 거예요? 선생님은 얘기 안 한다구요. 전체적으로 한 번 얘기하지요.
그들이 여러분들의 형들이니 가인이예요. 먼저 난 것이 하늘편적 가인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가인은 장자예요. 여러분은 차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에 있는 그들 앞에 복종해야 돼요. 차자는 장자에게 복종하는 게 본래의 전통적인 질서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어떻게 그걸 불평할 수 있어요? 어떻게 국가적 기준을 여러분들이 상속받을 거예요? 상속받으려 해도 못 받는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국가적 기준을 상속해 주어야 세계적 기준이 되겠으니, 그들이 여기에서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그걸 상속해 주고는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세계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더 고생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고생할 때가 지나갔다구요. 고생을 더 해야 할 텐데, 고생할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은. 이제 공산주의 하나밖에 안 남았다구요. 이번에 레이건 정부만 칼을 대서 잘 차 버리면 말이예요, 우리는 거저먹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거기에도 불평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의 집을 지어 주어야 되고, 일본 사람들의 집을 지어 주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사장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위한 집을 지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서 여러분들의 돈 안 쓴다구요. 일본 사람들에게도 될 수 있으면 여러분들 돈 쓰라고 안 한다구요. 내가 돈을 대줘서 쓰게 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리적이지요. 도와주는 거예요. 천사장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상속해 가지고 말이예요,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런 식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길에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소화 못 하는 날에는 하늘은 옮겨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그것까지도, 제2, 제3국까지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뜻은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에 있어서의 뭐 한국, 일본이 아니예요. 미국의 여러분들에게 7년 기간이 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알아요?
홈 처치는 어디서 해야 되느냐? 여기서, 미국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전부 다 홈 처치 만들어 주어야 돼요. 누가 타락시켰어요? 천사장이 시켰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의 천사장 입장의 가인들이기 때문에 전부 다 홈 처치해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축복가정인 여러분들의 가정은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을 통해서 천국권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예진이 약혼시켜 주어야 될 때가 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 거예요. 예진이와 효진이도 가정을 가질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의 아들딸도. 알겠어요? 그거 다 원리적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통이 서요, 전통이. 우리나라의 전통이예요. 아직까지 나라가 없지만 하늘나라의 전통이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 아들딸 가운데도 타락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선생님 아들딸 가운데도 타락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구요. 그럴수도 있다구요. 그것까지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길도 마련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들은 뭐 따라만 가면 되지만 말이예요. 하늘과 이 모든 법도를 절충해 가지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내적인 모든 공작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선생님이 세계에서 필요하다는 실감이 올 거예요. '흐트러진 역사를 이렇게 수습하고, 이러한 제단을 만드는 일을 기독교의 누가 했느냐? 예수도 못 했고 누구도 못했는데, 이걸 그럴 수 있다니 선생님이 진짜 필요하구나!' 하고 실감할 거예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얼마나 뒤넘이치면서 실패했어요.
그래서 홈 처치가 형성됐다는 사실은 이 나라에 어떤 왕자가 태어난 것보다도, 이 나라의 어떠한 전쟁에서 승리한 승리자보다도 영광스러운 자리가 홈 처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케이프 캐나베랄에서 인공위성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홈 처치)서 산 사람을 하늘나라로 쏘아 올리는 거예요. 달나라에 무슨 뭐 암스트롱이 간 것처럼 여러분들을 이 지상 홈 처치 기지에서 쏘면 살아서 하나님 심정에 올라간다구요. 착륙 한다구요, 살아서.
외적으로 달나라에 갔으니, 이제는 해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sun;해) 문(moon;달)이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라구요. (웃음) 선 문, 선 문 케이프 캐나베랄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선 문 케이프 캐나베랄. 여러분들의 기지예요. 이그니션(ignition;점화)은 내가 해주는 거예요. '치익' 하고. 그거 사실이예요. 그러니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훌륭해요. 그러니까 내가 공상가라구요. 미친 공상가가 이제는 생일잔치를 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공상세계에서 환갑잔치를 한다고 했더랬는데, 공상 세계가 아닌 사실세계에서 환갑잔치하고 생일잔치할 수 있다 이거예요.
뭐 영국이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건 요것만큼도 안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뭐 어떻고 어떻고, 영국이 뭐 어떻고, 독일이 뭐 어떻고 하는데 그건 문제가 안 돼요. 우리나라의 권위, 우리나라의 전통을….
나의 맹세 5번이 뭐예요? 첫자가 뭐예요? 「프라우드 오브(proud of;자랑하다)」 첫째로 무엇을 프라우드 오브 한다구요? 「사버린티(sovereignty;주권)」 사버린티예요, 사버린티. 그것을 위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사버린티가 없다구요. 그러나 불원한 장래에 사버린티가 자동적으로 생겨난다 이거예요. 우리의 힘으로 창조하는거예요.
그다음에 우리들은 무엇을 자랑한다구요? 「피플(people;백성)」 피플. 그 피플이 계속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그래요. 일본 사람이니, 미국 사람이니, 오색인종이 다 있다구요. 한 민족이 되고 한 백성으로 커지고 있다구요. 얼마나 커질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커질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다음에 뭐라구요? 「원 랜드(one land;하나의 국토)」 원 랜드, 원 랜드예요. 이 온 지구가 우리의 하나의 국토, 하나님의 국토인 거예요. 누가 여기 와 살지 말라고, 미국정부가 비자 갖지 않았으면 살지 말라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들은 다 물러간다 이거예요. 다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미국은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미국 사람 누구보다 미국을 더 사랑하지요? 그렇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와서 사랑하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원 랭귀지 앤드 원 컬춰(one language and one culture;하나의 언어와 문화)」 원 랭귀지 앤드 원 컬춰예요. 언어가 둘일 수 있어요? 영어는 전부 다 번역한 말이요, 원어는 한국 말이예요. 레버런 문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예요. 미국 사람, 뭐 영국 사람은 10년 전부터 번역물 가지고 했고, 한국 사람은 1년 전에 시작했더라도 원문을 가지고 시작했다면 어느 사람한테 배울 거예요? 10년 동안 번역물 가지고 공부한 사람한테 가서 배울 거예요, 1년이라도 원문 가지고 공부한 사람한테 가서 배울 거예요? (웃으심) 원문 가지고 1년 공부한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새로운 문화가 창조되는 거예요. 거 문화가 창조되게 되어 있다구요, 새로운 문화가. 그렇잖아요? 참부모로부터 시작하니 참부모의 말을 전부 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무슨 뭐 원숭이 말을 배웠겠어요, 참부모의 말을 배웠겠어요?
여러분들도 영어하는 사람은 가인의 언어 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언어는 가인 말이예요. 아벨 언어가 필요하다구요. 아벨 언어를 통해야 그게 언어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걸 자랑하고, 그다음엔 뭔가요? 그다음엔 뭐라구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 됨을 자랑하고…. 그거 그렇잖아요? 무엇을 자랑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나라보다도, 백성보다도, 땅보다도, 문화보다도 하나의 부모를 중심한 자녀 됨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점점점 더 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이라구요.
나라를 자랑하고, 백성을 자랑하고, 국토와, 그다음에 언어와 문화를 자랑하고…. 점점 내적인 것을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한 자녀됨을 자랑한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하나의 전통을 이어받은 혈족임을 자랑하고…」 그다음에는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됨을…. 최후에는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이예요. 최후에는 그거예요. 남길 것은, 그 나라와 그 부모들이 이어받을 것이 뭐냐 하면 혈족이예요, 혈족. 전통을 이어받은 혈족을 자랑하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 그게 벌어지는 거예요. 홈 처치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싸워 나왔다구요.
다 들어갔다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보라구요. 주권, 백성, 나라, 문화, 부모, 그다음에는 혈족, 딱 그거예요. 그게 총결론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혈족 만들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부터 여러분들이 전부 다 남다른 피가 끓어 가지고, 뼈와 살이 새로 되어 가지고, 새로이 세상의 모든 걸 소화해 가지고 새로 부활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리크리에이션, 뉴 베이비(recreation, new baby;재창조, 새로 태어난 아기)! 그게 아벨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리크리에이션(recreation;재창조) 되었어요?
여러분들의 눈이 달라졌다구요. 눈이 달라지고, 귀가 달라지고, 코가 달라지고, 입이 달라지고, 팔다리가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졌을 거라고 본다구요. 그래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재창조, 재창조된 거예요. 그래. 선생님 때문에 여러분들 리크리에이션(recreation;재창조하다) 되었어요? 「예스」
자, 그런 놀음을 선생님이 자신이 없으면 시작도 안 했고, 벌써 다 망했다구요. 이렇게 확실하게 전부 다 결론지은 것은 여기서만 한 거예요. 역사적인 발표라구요. 여러분들 여기 몇십 명을 놓고 내가 세계사적인 발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선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홈 처치를 이제는 확실히 알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홈 처치하다가 죽을 것이기 때문에 홈 처치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은 끝났다구요. 여러분들은 나보다 나을 거예요, 이제. (웃음) 그래요? 「예스」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가정하고 종족이면 다 천국 되는 거예요. 종족은 천국건설하는 거예요. 거기는 문화도 있고 다 있다구요. 주권도 있고, 나라도 있고, 백성도 있고, 땅도 있고 말이예요, 부모도 있고, 전부 다 있다구요. 홈 처치에는 다 있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천국 가서 전부 다 막혀 버려요. 하게 되면 천국 어디든지, 동서남북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360도를 마음대로 돌 수 있지만, 못 하는 날에는 그렇게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말예요, 홈 처치 패스했느냐고 전부 물어 본다구요. 그걸 못 했다고 하게 되면 딱 낙원과 같이 통일교회의 가정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가정낙원이 생긴다구요.
그런데 못 하면, 여러분들 자식들이 조롱할 거라구요. '엄마, 아빠! 왜, 못 했느냐'고 하면서 얼마나 조롱할 것 같아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몇천 년 동안 아담 해와가 얼마나 원망받았느냐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원망받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후손이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 레버런 문이 그런 책임을 졌는데, 그거 못 하면 얼마나 불평받겠어요? 그래서 죽을 힘을 다해서 이 놀음 한 거예요. 못 하면 세계 인류가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그것이 세포 세포에 그런 감을 느꼈기 때문에 이 놀음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이 없을소냐, 핍박이 없을소냐? 핍박이 없으면 가짜, 거짓말이라구요. 쉬우면 가짜예요. 안식은 자기 길 다간 다음에…. 자기 일 못 했는데 어떻게 쉬느냐는 말이예요.
요즘에는 영계에서 슬리핑 스피리트(sleeping spirit;자게 하는 영)를 막 내 보내요. (웃음) 한 6년 동안 자게 할는지 모르지요. 잠을 못 잔 60년 탕감하기 위해서 말이예요. 선생님이 언제 마음 놓고 잤어요? 마음 놓고 못 자 봤다구요. 뭐 색시 얻어 살더라도 언제 뭐 벗고 마음대로 사랑하고 그렇게 못 해 봤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그게 힘든 거예요. 이제부터는 쉽다는 거예요. 이거 만들어 놓았으니, 이제 내가 죽더라도 된다구요. 죽더라도 이것을 전통으로 여러분들이 이어받으니…. 이 전통을 이어받을 자는 이어받을지어다!
성경에서도 그랬지요?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눈 있는 자는 볼지어다' 했지요? 귀가 있으면 들을지어다. 눈이 있으면 볼지어다. 코가 있으면 냄새 맡을지어다. 입이 있으면 먹을지어다. 손이 있으면 행동할지어다. 또 울 일이 있거든 울지어다. 웃을 일이 있거든 웃을지어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못해 가지고는 선생님하고 상관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국민학교 졸업해야 중학교 가고, 중학교 졸업해야 고등학교 가고, 고등학교 졸업해야 대학교 가는 그것이 법으로 되어 있으면 그걸 거치고야 대학교 졸업하게 되어 있는 것이라구요. 그게 코스다 이거예요. 박사라고 하게 되면 어느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대번에 아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 '홈 처치' 하면 영계가….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로라, 너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 예외가 없어. 예외가 없다구요. 대통령이든 누구든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의 길에는 예외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예외가 안 되니 이 코스를 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보면 기독교가 얼마나 엉터리예요. 뭐 믿고 천당 가겠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내가 얼마나 잘 믿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뭐 예수의 피로 거듭났어요? 얼마나 엉터리예요? 그런 그들이 우리를 보고 이단이라고 해요, 이단. '레버런 문은 이단. 무니는 이단' 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예이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헤러시(heresy;이단)다' 하신다구요.
그러니 누가 망해요? 통일교회는 망하는 자리에서 흥하고 그들은 흥하는 자리에서 망한다 이거예요. 우리 경제문제는 말이예요, 내가 1970년도부터 시작한 거예요. 가정탕감복귀, 그다음에 나라시대를 거쳐 가야…. 1970년도부터 돈벌자고 얘기한 거라구요. 원리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경제문제는 세계적인 무대에 나서면서 해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때부터 세계적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그래 10년 동안에….
레버런 문에 대해서 이제 빌리어네어(billionaire;억만장자)라고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작년 1년만 해도 내가 1억 한 5천만 불 이상 썼다구요. 10년 후에는 10배 이상 될 거예요. 10배만 가지고도 안 돼요. 그거 사실이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그때에는 로라한테도 링컨 차 사 줄지 모르지, 홈 처치 하면 말이야. (웃음)
돈벌어서 뭘해요? 내가 돈벌어서 뭐 하겠느냐 말이예요.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쓰지만, 그다음에는 우리 패들을 위해서 써야지요. 세계가 전부 다 탕감복귀 되면 그다음에는 돈을 어디 쓰겠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써야지요. 그거 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쓰는 때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고생하지만 말이예요, 그때는 세계가 여러분을 도우려고 한다구요. 그래 이제 여러분들이 7년노정만 잘 지내 봐요. 그다음에는 일년에 내가 집을 만 채도 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가정이 어렵고 다 그렇더라도…. 지금은 어려워야 돼요. 3차 7년노정 끝날 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자리 잡으면 안 되는 거예요. 7년노정이 끝나야 자리 잡는 거예요. 선생님도 21년 동안 자리를 잡으면 안 되었기 때문에 떠돌이였어요. 마찬가지 이치가 아니냐. 집시, 여러분들은 집시예요. 집시 생활이예요.
홈 처치가 되어야 여러분들이 세틀먼트(settlement;자리 잡음)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어디 가서 나 살고 싶은 데 자리 잡고 살아도 누가 불평 못 하게 돼 있어요, 이제는 내가 돈을 쓰고 다니고 해도 말이예요. 요전에도 얘기 했지만 '아이구, 탕감복귀 해서 비어(beer;맥주) 한번 먹어 보자' 하며 드럼통으로 한 열댓 개 갖다 놓고 한꺼번에, 일생 동안 먹을 것을 한꺼번에, 오줌통을 갖다 놓고 먹고 싸고, 먹고 싸고 하더라도 누가 불평 못 한다 이거예요. (웃음) 마시는 것도 글래스(glass;컵)로 마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웃음) 누가 뭐라면 내 돈 가지고 내가 하는데 뭐…. (웃음) 그러나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사탄이 지칠 때까지 해봐야 돼요.
그렇다구 나쁜 짓을 한다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술 먹은 사람을 용서해 주려면 내가 한번 먹어 봐야지요. 나도 술 먹는 자리에 가 보고 말이예요. 그들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말입니다. 하다못해 깡패를 용서해 주려고 해도 내가 한번 깡패 노릇을 해보고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도 꼼짝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이 레버런 문을 참소 못 하니 여러분들도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그렇게 마시는 데 여자들 데려와서 '술 부어라' 할 수도 있다구요, 그런 사람 용서해 주기 위해서. 탕감조건을 세워주기 위해서 그렇게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담배도 그런 사람들의 탕감조건을 세워주기 위해서 피울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그거 다 할 수 있는 것을 안 하지만 하는 것을 용서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술집에 가 앉아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래요. 담배 피우는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말이예요. 어머니는 담배 연기 나면 후후 하며 싫어하는데, 나는 그냥 있는다구요. 그러니까 생각이 무서운 거예요, 생각이 참 무서운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도 용서해 주어야 할 텐데, 그렇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사상이 무서우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오늘 선생님의 말 듣고 이제는 홈 처치 활동하고, 여자들 21개월 동안 가정 나가는 것하고 전부 다 알았지요? 알았어요? 안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알았으면 행해야 되겠어요, 안 행해야 되겠어요? 「행해야 됩니다」 그래 행해야 된다구요.
그래, 저 곽정환이 말이야. 「예」 여기 들어온 사람은 전부 다 홈 처치에 배치해 주어야 돼. 「예」 가정들은 홈 처치로 이사가는 거예요. 여기 뉴욕에서 살지 못하고 홈 처치로 가는 거예요. 뉴욕이 홈 처치가 아니라구요. 그것이 안 된 것 같지만, 그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안 가겠다면 때려서라도 가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아브라함이 집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타 가지고 갔겠어요, 그냥 갔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집 떠날 때 말이예요. '아이고, 교회에서 도와 주어야 되겠소' 이래야 되겠나요, 안 도와줘도 좋다고 해야 되겠나요? '우리가 아들딸로서 선생님을 도와주지 못한 것이 원수고, 미국에 와서 활동할 때 선생님을 도와주지 못한 것이 원수인데, 이제 떠나는 길에서 돈 받겠다는 걸 꿈에도 생각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돕지 못한 것이 황송합니다' 해야 되겠어요?
자, 때를 다 지내 놓고 확실히 알았으니 이거 어떻게 하겠어요? 때가 지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탕감복귀역사라구요. 그건 부모가 먼저 알고, 다 하고 나서야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이제 홈 처치 가는 그날서부터 가르쳐 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왜, 부모가 스스로 그것을 다 하기 전에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사탄, 사탄 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사탄을 이기고 나서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벌써 홈 처치로 인해 승리권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는 핍박이 없어요. 핍박이 많지 않다구요. 요전에 닥터 더스트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뱅퀴트를 열고 했던 것을 전부 다 얘기하는데 말이예요, '어디에 가든지 환영하니 이거 참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때가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홈 처치도 이제 오래지 않았다구요. 조금만, 조금만, 한 3개월 만 고생하면 되지 않겠느냐. 6개월도 가지 않겠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런 때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홈 처치에 배치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을 거예요, 십자가를 벗고 골고다를 넘을 거예요? 어떤 걸 원해요? 선생님은 십자가를 지고 넘었고, 여러분들은 십자가를 벗고 넘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히말라야 산정을 넘을 때 여러분들은 저 한 고개를 넘으려고 하는 거와 같다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건 하나님 앞에나 선생님 앞에서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말도 안 돼요. 하나님 앞에나 선생님 앞에 말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이제 홈 처치를 배치하는 거예요. 레버런 곽한테 내가 홈 처치를 배치하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괜찮지요? 여러분들이 원하는 거예요, 내가 강제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강제로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진해서 할 거예요, 억지로 할 거예요? 「자진해서 하겠습니다」
지금 정월이예요. 음력으로는 정월이라구요. 오늘 며칠인가요? 「16일쯤 됩니다」 정월이라구요. 새출발 해야 돼요. 정월에는 말이지요, 나물 밥을 먹는 유대 풍습의 유월절에 해당하는 절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이제는 홈 처치를 가정적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나갔다 들어온 사람들은 틀림없이 홈 처치에 배치하는 거예요. 근거지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부모들한테서 돈 탈 수 있으면 가서 타라구요. 형제들한테서 도움받을 수 있으면 도움받으라구요. 그러면 그들이 복 받게 돼요. 여러분들 때문에 복받는다구요. 강제로라도 하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도움받아서 하라구요. 강제로 하더라도 그들이 복받는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재산을 훔친 거와 마찬가지예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떠날 때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교회로 와서 교회에서 빼앗아가라는 게 아니라구요. 이것(교회)은 이스라엘 민족이예요. 같은 민족이라구요. (웃으심) 애급이 누군지 알아요? 여러분의 친척들이 애급이예요, 애급.
여러분들이 다 결혼해서 아내가 있고 처자들이 있으니까 어떻게 하든지 장인 장모 전부 다 감아서 속닥속닥 해 가지고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오빠 뭐 형제들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기반 닦아라 이거예요. 너는 일본 처가집에 가서, '아, 서양 사위 얻었으면 집이라도 한 채 사줘야지요?' 하면서 네 색시 집에 가서 타오라는 거야. 또, 너는 아메리칸 시집에 가서 '이이구, 미국이 이러냐. 미국에 있는 동안에 나 좀 도와 주어야지요' 하라구. 일본한테 망신 당하지 말라구, 미국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또, 가다가 펀드레이징해서 돈 몇백 불 가지고 가서 잔치를 척 해 놓고 말이예요, '우리가 이제 밖에서 살려고 하는데 조금 도와줄 사람 손들어 보소!' 하며 모금운동도 하고 말이예요. 나 같으면 뭐 돈 한푼 없이도 집을 제꺼덕 살 거라구요. 그래 놓으면 앞으로 홈 처치 혜택을 같이 받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내가 하는거예요.
자, 그러면 아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거꾸로 물건을 좀 도와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사람을 위해서 물건을 좀 도와 주면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홈 처치의 사람들이 후원한다 하게 되면 홈 처치를 후원하지 말라고 해도 후원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먹고 살 걱정 없고, 학교 갈 걱정 없고, 뭐 아무 걱정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안 하다가는 고생만 죽도록 하는 거예요. 이제 안 하다가는 곤란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을 안다면, 이 뜻을, 원리를 알게 된다면 여러분들을 돕지 말라고 해도 그들이 붙들고 가는 거예요. 붙들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대답 안 해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스. '예스'라는 말을 한국 말로 하면 예수라는 뜻이예요. (웃음)
그러면 뭐, 말할 것 다 끝났다구요. 이제 점심때 됐어요? 「예」 그러면 곽정환, 여기 여자 식구들 다 이제 배치하는 거야. 「예」 여러분들, 가정을 불러다가 이제는 홈 처치 이렇게 배치해서 나가야 할 텐데…. 여러분들 가정을 부르면, 곽정환이가 부른다고 해서 '뭐, 곽정환이가 나보고 오라 가라 해!' 하지 말라구요. 내가 지시했으니까 부를 거예요. 알겠지요? 「예」
하여튼, 여러분들끼리도 후원하면서…. 선생님도 좀 후원할까요? 후원하면 좋지 않다구요. 한국 속담에 혹 떼러 왔다가 혹 붙인다는 그런 말이 있다구요. (웃음) 이제는 그 이상 더 없어요. 그 이상 없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뭐 싫은 소리도 안 할 거고, 홈 처치 다 끝나고 할 때는 뭐 마지막이라구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하게 되면 그 주위를 여러분이 얼마나 잘 알게 되겠어요? 거기서 마약 먹는 사람도 다 알 거고, 밀수업자도 알 거고 말이예요, 도적질하는 사람도…. 샅샅이 여러분들이 알게 된다구요. 영계에서도 가르쳐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편 배달부들이 집을 못 찾으면 홈 처치를 찾아오고 말이예요, 경찰서에서 지서 주임이 홈 처치 찾아오고, 전부 다 이러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그것을 하나님같이 확실이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숟가락이 몇 개 있는가 하는 것까지 다 적어야 돼요. 어느 집에 무슨 숟가락이 있고, 어느 집은 한 달에 얼마를 쓰고 하는 것을 전부 통계를 내라구요. 전부 다 컴퓨터 하나씩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숟가락이 몇 개고, 쌀을 얼마나 먹고, 빵을 얼마나 먹고, 고기를 얼마나 먹는다 하는 것을 전부 다 평균 통계를 내야 된다구요. 코카콜라를 몇 병 먹고, 인삼차를 얼마나 먹고 하는 것을 전부 다 통계를 내야 돼요. 그러려면 컴퓨터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컴퓨터도 작동할 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또 공적인 연보를 얼마 가지고 왔느냐 하는 것도 전부 다…. (웃음)
그래 가지고 회람을, 일년 회람을 만들어 가지고 360집에 돌리는 거예요. A타입, B타입, C타입, D타입 해 가지고 Z타입까지 돌리는 거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아마 싫어할 거라구요.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뭐 팔자를 타고났으니 싫어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홈 처치의 사정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에 제일 나쁜 깡패가 있으면 그 깡패 뒤를 몇몇 사람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종일 따라다니는 거예요. 홈 처치 B멤버, A멤버 해 가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떻겠어요? 그러면 그들이 나쁜 일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360집에 배당해 가지고, '아무집 아들은 이렇게 나쁘니, 다음 달에는 어느 집 누가 따라다니고, 다음에는 어느 집 남자가…' 이렇게 해 가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360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드러그(drug;마약) 먹는 남자, 여자들이 있겠어요? 사무실을 가져 가지고 성적표까지 딱 갖다 놓고 학교 선생님하고 연락해 가지고 공부 잘하도록 전부 다 관리도 하는 거예요. 전화 연락으로 다 관리하는 거예요. 360집의 아이들이 천 명이 되거든 천 명씩 해 가지고 360집 홈 처치 멤버와 같이 배치해 가지고 가정에서 한 사람씩 가 가지고, 학교에 가서 감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완전히 추방하는 거예요. 나쁜 악을 완전히 추방하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 사고가 나게 되면 말이예요, 그야말로 소방차가 소리 내는 것보다 더 큰 소리로 '홈 처치! 홈 처치!' 하면 다 길을 내어 주게 된다구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는가. 그런 홈 처치가 여기 뉴욕에 열 곳만 되면 뉴욕 전부가 '우리도 홈 처치에 가입하자' 할 거라구요. 홈 처치에 가입하려고 하고, 홈 처치 교육해 달라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이제, 여기 선생님이 사는 이 동네도 전부 다 서로가 홈 처치 하려고 그럴 거라구요. 앞으로는 뉴욕 다 버리고 태리타운에 홈 처치하러 간다고 할 거예요. (웃음)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는 '뉴욕! 뉴욕! 뉴욕에 홈 처치하러 가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국! 미국!' 하면서 미국으로 홈 처치하러 오려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해도 괜찮다구요. 안 해도 괜찮아요. 뭐 자기가 안 한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홈 처치 안 해도 괜찮아요. 그럼 다 빼앗긴다 이거예요, 다 빼앗겨요.
자 이제 뭐 질문할 것 없어요? 「아버님, 한 가정에서 720집을 해야 됩니까?」 그렇다구. 「카프는 어떻게 합니까?」 그건 카프 책임자인 타이거 박이 나한테 와서 물을 일이라구. 카프는 홈 처치 대신 360명이라든가 120명을 정하면 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학생은 그렇게 전도하는 거예요. 360명을 360가정으로 생각하면 돼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천 명 있다면 말이예요, 세 홈 처치라구요. 세 사람이 천 명을 구원해야 된다구요. 세 사람이 가서 학교를 전부 다 구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비 오는 날에 이렇게 내가 집합시킨 것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같이 여러분들이 홈 처치 사람들에게 필요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디 갔다 오면 동네 사람들이 전부 나서서 환영하고 말이예요, 그럼 얼마나 멋지겠어요. 진정으로 그러면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그렇게 된 국민성을 가지고 나라가 단결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행복스럽고, 얼마나 강력하겠어요?
미국만 그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미국에 와 있지만 그때에는 자기 본국 찾아가는 거예요. 독일 사람은 독일 가서 홈 처치 빨리 하려고 하고 말이예요, 영국 사람은 영국에 가서 홈 처치 빨리 하려고 하고, 여기 다 뭉쳐 있던 각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여기 있지 않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돌아간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면이면 면, 군이면 군, 도면 도, 나라면 나라 전체가 이런 사상 밑에서 대통령을 중심삼고 딱 단결해 있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오늘날 레이건 같은 사람이 그렇게 되어 있으면 말이예요. '미국 국민이여! 경제 부흥을 위해서 후퇴할지어다! 이러면서 30년대로 돌아가자고 할 때 '예스, 돌아갑시다' 한다구요. '허리띠를 졸라매라. 삼분의 일을 절약 해라' 하면, 삼분의 일을 절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레이건이 경제정책을 어제 방송하고 다 그랬다니까 말이예요,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삼분의 일을 절약하자고 해도 절약할 수 있다 이거예요.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아프리카도 도와 주고, 세계를 도와 주는 거예요. 일년에 열 나라도 도와 주고 이렇게 하면 얼마나 선하고 좋은 일이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망하느냐? 안 망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자기들은 망하더라도 미국을 살려야 된다고 할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잘사는 걸 원해요? 「예」 선생님은 뭐 놀고 먹고, 여러분들은 고생해두요? 「예스」 거 왜 '예스'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원칙이예요. 크거나 작거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되어서 내가 자진해서, 내가 원해서 못산다고 해서 하늘이 벌을 주지 않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 망하겠으니 내가 못살더라도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그러니 하나님이 나를 봐서라도 용서해 줄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지요? 그게 얼마나 선한 거예요. '미국을 용서해 주소'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통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세상 같으면 얼마나 자랑하고 싶어하고, 얼마나 선전하고 싶어하겠어요?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을 자랑하는 거예요. 나보다 여러분들을 자랑하는 거예요. 내가 고생한 것은 잊어버리고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고생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칭찬해 주려고 한다구요.
이제 나는 평범하다구요. 내가 돈이 얼마든지 있지요. 내가 돈 있다고 자랑하지 않고, 뭐 나는 돈 없는 사람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수천만 불의 돈을 썼지만, 나는 돈 한푼 보지 못했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걱정하지 않아요. 돈 없어도 걱정 안 한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우리가 독일에 큰 공장을 샀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가는 공장을 샀다구요. 내가 이제 공업세계의 왕좌에 올라가 있다구요. 왕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 독일 정부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기 위해서, 또 미국이 나를 쫓아 내기 위해서 공업계하고 단결해 갖고 또 야단하겠구만. 그렇지만 욕을 먹더라도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4천만 불 현찰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었어요. 4천만 불이 딱 있어야 돼요. 4천만 불에서 '3천 5백만 불' 해 가지고 4개월 동안 싸웠다구요. 4개월 동안 싸워서 3천 5백만 불로 내렸다구요. 거기에서 3개월 걸려 가지고 3천만 불까지 끌어내리고, 3천만 불에서 '또 내려가자' 한거예요. (웃음) 얼마나 쇼를 했는지 알아요? 그다음에 '그 아래로 하자'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2천 8백만 불, 2천 8백 50만불 정도에 샀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이제 계약을 했다구요. (박수) 그 돈을 두 달 동안에, 두 달 동안에 마련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독일 상공장관을 움직여야 돼요. 독일의 상공부장관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독일 나라의 유명한 후작, 공작, 유명한 학자를 총동원 해 가지고 상공대신, 국장, 은행장, 경제장관 전부 다 움직여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거 생각도 안 했지요? 꿈 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려니 선생님의 머리가 좀 복잡해요. 복귀섭리도 복잡하지만, 세계를 전부 다 요리하려니 그렇다구요. 공장이 뉴저지에도 있고, 브라질에도 있고…. 소련 위성국가 어디든지 다 우리 공장 제품이 들어가 있다구요. 유고,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다 들어가 있다구요. 소련에까지도 다 들어가 있다구요. 기계 만드는 데 얼마만큼 크게 만든 것이 있느냐 하면, 집채만하게 5백만 불짜리도 있다구요. 그걸 일본의 미쯔비시가 사겠다는 걸 거부했다구요. (박수) 그런 걸 돈 한푼, 돈 한푼도 없이 준비했다구요. 돈은 한푼도 없으면서 그런 준비를 했다구요.
우리는 이제 한 달에, 한 달 동안에 3천만 불을 긁어 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게 많은 돈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언제 그런 걸 다 했느냐고 하겠지만, 여러분들 모르게 했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회사들도 많다구요.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엄청난 일을 할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예」 선생님이 왜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심부름 해 주니까 그러지요? (웃음)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 아니예요? 다른 거 뭐 있어요? 선생님 손은 뭐 주먹을 쥐어 보면 저 조탈리 주먹보다도 작다구요. 그런데 뭐가 필요해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런 일을. 레이건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말이예요, 우리가 얼마나 일했어요. 보이지 않는 데서 했다 이거예요. 다음에 대통령 해먹을 사람도 나를 찾아올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감쪽같이 누구 모르게,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소문 나 있으니 감쪽같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게 3년, 10년 후에도 나타나고 그런다구요. 그러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손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찬성이예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거 할 수 있다구요. 미국 대통령 하나 만드는 거 문제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안 해도, 나는 여러분들을 시켜서라도 할 수 있다고 봐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상원의원도 만들 것이고, 하원의원도 만들 거예요. 절반 이상을 만들 거예요. 내가 선거운동할 사람 3천 명도 동원할 수 있다구요. 보라구요. 여자대학 카프 하나만 움직여도 다 된다구요. 거기에 아무 문제없어요. 그거 어렵지 않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돈 몇백억 불을 벌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몇 년간에. 그건 몇 년도 안 걸려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어요? 나 혼자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을 써서 하면 좋겠어요? 「저희들을…」 그러려면 죽도록 고생해야 돼요. 그 말은 죽도록 고생시킬 것이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죽도록 고생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가능하다구요.
일본에서 저 꽃병 하나에 25만 불 씩 받고 팔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 가격에 여러분들이 사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살 수는 없겠지만 팔 수는 있을 거라구요. 영계가 도와 주는 거예요. 돈 있는 사람을 딱 세워 가지고 발을 묶어 놓고는 사게 하는 거예요. 안 사면 못 간다고 그러는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렇게까지 역사하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도와 주지 않고도 강제로 판다면 그건 강도지요, 강도.
그거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할 터인데, 나라가 배반하고 다 그러니까 비상 조치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합동결혼식을 여기 미국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 얻어 가지고 하는 게 좋아요, 한국에서 하는 게 좋아요? 「한국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돈벌 자신 있어요? 비용 댈 거예요? 「예스」 한 사람에게 2천 불씩만 잡더라도 이이는 사(2×2=4), 4천만 불이 들어간다구요, 4천만 불. 우리 영화 한 편만큼도 안 드는구만. (웃음) 영화 만드는데 4천 6백만 불 들어갔는데 말이예요. 영화 한 편 만드는데 드는 돈도 안 되는데 뭐 그게 많아요? 그게 뭐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 4천만 불 버는 거 문제없지요? 문제없지요? 「예」
자, 어떻게 문제가 없느냐 이거예요. 40개 회사에서 백만 불씩만 받아 내면 4천만 불이다 이거예요. 회사에서 백만 불씩 교회에 기부하면 국가에서 세금을 삭감해 주기 때문에 회사에는 아무런 짐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그 회사 이름을 세계적으로 선전해 주는 거예요. 큰 회사면 1억 불씩도 낼 수 있다구요. 1억 불씩 네 회사만 하면 4억불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그래, 한 4억쯤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점보 비행기를 사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우리 비행기로 가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할 수 있잖아요. 그래 여러분들, 그런 생각해 봤어요?
나는 돈 있으면 뭐 1억 불쯤은 대번에 기부할 거예요. 그 중에 내가 하나 들어가면 좋지요. 그래 레버런 문이 돈을 냈다면, 미국은 레버런 문이 미워서라도 낼 거예요. '아이구, 레버런 문이 1억 불 냈으니 우리는 2억 불 할 것이다!' 틀림없이 그럴 거라고 본다구요, 선전하고 이렇게 하면. 내가 1억 불을 낸다고 하게 되면 미국 회사들은 전부 2억 불씩 낸다고 할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못하면 미쯔비시 회사가 '자, 1억 1천만 불' 이렇게 할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하면 미국은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이 참 곤란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독일 회사에서 '아, 미쯔비시보다 더 해야지. 우리는 1억 2천만 불 할 것이다!' 그럴 거예요. 전부 다 내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미국이 안 내겠어요? 그렇게 유도해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뭐 합동결혼식 간단하지요? 말 한마디예요?
또, 그다음에는 또 비행기 회사, JAL(일본항공)회사를 시켜서 '한대 내라!' 하고, '뭐 노스 웨스트 항공회사 한 대 내라!' 해 가지고 하면 간단한 거예요. 한 30개 회사만 동원하면 다 싣고 갈 수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축복가정들 다 비행기 값 벌어 올래요? 「예」 거 어렵지 않다구요,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결심하기에 달린 거예요.
그리고 한 사람이 말이예요, 티켓 하나에 2천 불짜리만 팔게 된다면 말이예요, 4억 불은 간단하다구요. 수퍼볼(super bowl;미식축구 챔피언 결정전) 티켓을 2천 불, 뭐 천 불에 팔고 있다는데, 수퍼볼 그 티켓하나 만도 못 하다는 말이예요? 그거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리 뉴스월드에서 누가 티켓 샀다고 사진 내주고 선전해 주고 하면…. 그다음에 UPI(통신사)와 APA(미국 신문인 협회) 등과도 딱 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로 가는 거예요. 2천 달러 티켓이 2억 불도 되고 말이예요, 2백억 불도 되고, 다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돌아온 여자들, 뭐 집이 없으면 그렇게 모금운동 해 가지고 내가 돈 많이 생기면 집 사주면 좋겠구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이렇게 일시켜 먹으려고 생각하니 거 얼마나 미워요?
자, 여러분들 그런 생각, 그런 생각해 보라구요. 1만 쌍이 웨딩마치하는 것을 전부 다 인공위성을 통해 가지고 전 세계에…. 뭐 암스트롱이 달나라 간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세계 40억 인류가 다 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달나라 가는 암스트롱을 바라보는 것보다 더 하겠어요, 더 안 하겠어요? 아폴로 11호보다 더 하겠어요, 더 안 하겠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미국 정부에서 몇백 억을 들여서 그걸 만든 것보다 어떻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를 핍박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대학교 학생들한테, '3년 후에 3만 쌍 할 것이다, 주목'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 사람이 5천불씩 전부 다 내라 하면 5천 불씩 전부 다 낼 거예요. 한번 가담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여러분들도 결혼 안 했으면 한번 가담하고 싶어요, 안 싶어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3년 동안에 21일 수련받으라고 하면 다 받게 되어 있다구요. 5천 불 다 받게 되어 있지요. 21일수련, 40일수련까지 다 받게 되어 있지 안 받을 수 있어요? 그것은 자연적이예요, 자연적. 그런 사람들은 다 부잣집 딸이고 아들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돈 있는 사람 한꺼번에 3만 명 전도 할 텐데, 6만 명 전도 할 텐데 왜 안해요? 우리 카프 활동으로 모집하면 문제없다구요.
하버드대학이라든가 유명한 대학 다니는 학생들이 자기 본국에 연락해 가지고 '나, 3만명 결혼식에 참석할 텐데, 각 나라에서 참석하는데 우리나라 위신 세우기 위해 내가 가담할 텐데…' 하면서 나라에 돈을 청구하면 안 주겠어요? 거 문제 아니라구요. 그런 생각해 봐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1800쌍 한 것 보고도 뭐 야단 하는데, 거 만 쌍을 한다면 근사하지요.
자, 그리고는 말이예요, 각 나라의 유명한 영화사를 오라고 해 가지고 영화촬영 하라고 하는 거예요. 허리우드를 동원해 가지고 영화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만들어 놓으면 세계 인류가 '아이구! 인공위성을 통해서 봤지만, 실제로 한번 가 보겠다'고 그럴 거라구요. 이거야 뭐 초만원 될 거라구요. 여러분들 한 번 가 보고 싶겠어요, 안 가보고 싶겠어요? 「가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부도 받는다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50불 이상씩 받는 거예요. 액수는 정하지 않고 50불 이상씩 받는 거예요.
그래 영화 만들어서 히트하게 되면, 전세계적으로 명작이 되게 되면 6억 불, 10억 불 하는데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앉아 있으니 머리가 세고 늙었지요. 한번 하면 좋겠어요? 「예」 그건 미국에서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떤 매력을 가졌기에 저렇게 만 쌍이 결혼을 하노' 하고 의문을 가질 거예요.
이렇게 가외의 얘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갔어요. (웃음) 하여튼 이제 여러분들이 돌아가 가지고 홈 처치만 열심히 하면 다 된다구요. 안 나간 가정들은 이제 쫓아낼 것이예요. 일본 식구들은 미국에 와서 그런 놀음 했으니까 안 나가도 되지 않느냐? 그렇지만, 미국 사람들은 해야 돼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도 가담해도 좋다구요. 여기 영주권을 안 가진 사람은 나가서 활동하기 곤란하지만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럼 이제 점심 때가 되었으니 나도 가서, 이스트 가든에 들어가서 점심이나 먹고…. 여기는 점심을 뭘로 준비 했나요? 「예, 햄버거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햄버거. 자, 이제 끝내자구요.
여러분들은 영어가 쉽지요? (웃음) 여러분,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이 말이라는 것이 참 묘하다구요. 말 한마디 잘하면 죽었던 사람도 살고, 말 한마디 잘못하면 살았던 사람도 죽고, 말 한마디로 말미암아 모든 세상이 엮어져 나갑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영계에 가면 어떻게 말할 것 같아요, 영계에 가면? 「한국 말로 할 겁니다」 영계에서 중심되는 말이 있을 거라구요.
우리들은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을 때는, 말을 하고 나서 안다구요. 말을 하고 나서 결과를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먼저 생각을 하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맞다구요. 맨 처음에 생각하고 나서 말을 합니다. 말을 하고 나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영계라는 곳을, 하나님 자신을 보게 되면 '생각하는 것을 본다.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을 듣는다'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생각하는 것을 계속하신다, 계속하는 이 과정에도 과거, 현재,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를 볼 수 있고, 현재를 볼 수 있고, 미래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 생각을 말로써 표현하는 것입니다.
미국 하게 되면 그 미국을 무엇으로 표현하느냐? 미국 국민은 어떠 어떠하다 하고 국가를 말할 때는 반드시 국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어디서 왔느냐, 어디서 생겨났느냐? 여기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구라파에서 왔다 이거예요. 또 지금은 오색인종이 다 몰려왔다는 겁니다. 이러면서 사람들의 말을 통해 가지고 하나의 문화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문화 역사를 갖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에 있어서 엮어지는 역사는 미국 사람들이 생활하는 것인데, 생활하는 그 배후에는 생각하는 생활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상, 이 생각은 무엇을 중심삼은 것이냐?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 국가형성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문화세계, 기독교 문화세계의 중심지가 된 것입니다.
자, 이런 걸 볼 때, 미국의 2백년 역사를 보면…. 지금 몇 년째예요? 2백 4,5년 되나요? 이런 역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까지 본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미국이 잘해 가고 있어요, 혹은 다 컸어요? 어떤가요? 지금 젊은 시대에 속해 있어요, 늙은 시대에 속해 있어요? 자, 병이 나 있느냐, 혹은 건강하게 있느냐?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럼 무슨 병에 걸려 있어요? 무슨 뭐 감기예요? 병에도 여러 가지 병이 있다구요. 눈병도 있고, 콧병도 있고, 귓병도 있고, 입병도 있고, 손병도 있고, 사지백체에 병이 있다 이거예요. 병이 났다 그거예요. 몸뚱이 병도 병이겠지만, 머리, 정신적 병이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생각이 잘못되면 몸뚱이가 아무리 건전하더라도, 생각이 죽게 되면 그 몸뚱이는 건전하더라도 죽게 마련입니다.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섭리와 작금(昨今)의 나'인데, 섭리가 뭣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모든 일들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내 섭리의 생활은 잘 된다' 그런 말 해요? 우리 인간이 그렇게 말 할 수 있나요? (웃으심) '하나님의 섭리는 잘 된다' 하는 말은 근사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엮어지는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는 문화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 역사와 문화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섭리상의 인간, 섭리상의 인간' 이런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섭리상의 우리 인간, 더 큰 인간, 국가 세계 전체를 대표하는 인간, 인류, 이런 말이 있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한 역사시대에, 그러한 문화세계에 있어서 과거와 현재를 중심삼은 그러한 '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침에 식사를 하게 되면, 미국식 식사를 하게 되면 거기에는 무슨 뭐 소시지도 있고, 샐러드도 있고, 빵도 있고, 치즈도 있고, 전부 다 있습니다. 그것 역사를 따지면 어디서 왔을까요? (웃음) 여러분들은 지금 웃고 있지만 그것도 역사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그건 다 지금이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은 이상해서 웃고 있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되면 그것은 옛날이 아니고 지금이예요. 시간관념을 초월하고 역사관념을 초월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눈으로 보게 되면, 포크가 생겨나기까지 맨 처음엔 나무가 있었고 쇠덩이가 있었을 것입니다. 만들기 전에도 나무도 많았겠지만, 그런 무엇이 있었다구요. 이거 집어먹어야할 때, 손은 이렇게 자연적으로 다섯개의 포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로 집어먹으니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리고 일 하다가 보니 뭐 이게 좋지 않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운 무엇을 생각하자 해서 포크 같은 것들이 생겨났을 거예요. 맨처음에는 다섯 손가락으로 하다가 이렇게 했을지도 모르지요. 포크는 요거 하나 없애 버린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이거 좋지 않거든요. 요거 접어 넣은 것이 포크다 이거예요. (손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왜 포크냐 이거예요? 이렇게 '포, 푹' 그래서 포크(fork)라구요. (웃음)
자, 이건 여기 닮았고 이건 팔 닮았다 이거예요. 우리 할아버지 때는 요거 하나 가지고도 쓸 수 있는 하나의 포크도 있었을 거예요. 이건 이래야 만들기가 쉽거든요. 그다음에는 하나는 틀렸다, 둘이 필요하다 해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짜리하고 둘짜리하고 어떤 게 좋으냐? 하나보다는 둘이 좋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는 아버지 상징이고, 다른 하나는 어머니 상징이기 때문이예요. (웃음) 또, 그다음엔 셋이 더 좋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넷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포크 하나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남자 여자, 이렇게 다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포크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선생님이 말하면 '아! 여기서 나왔다' 손을 중심삼고 말이예요. 네 개의 갈구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역사를 그렇게 캐고 들어가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어려워요.
자, 그러면 누구의 말이 맞느냐? 누구의 것이 좋으냐? 설명이 다 맞아야 돼요. 과거 설명도 맞고, 현재 설명도 맞고, 미래 설명도 맞아야 됩니다. 그렇게 보면 포크 하나는 간단한 것이지만 그것의 역사는 세계사적인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포크가 말하기를 '서양세계 인류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서구 사회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내 신세를 지고 살아가야 한다. 아무리 먹는 것이 좋고,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나를 잘 모셔야만 된다' 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근사해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보다도 더 편리한 것이 포크로구나' 하고…. (웃으심)
그러면 이 포크가 서구사회의 문화를 창조하는 데 얼마나 많은 공헌했느냐? 포크가 '아, 내가 제일 많이 했다' 하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옆에 있던 숟가락이 말하기를 '야, 너 암만 자랑해도 너 가지고 물을 못 떠먹어. 물을 못 떠 먹는다' 하는 거예요. (웃음) 또, 이 숟가락은 숟가락대로 '사람의 몸뚱이가 4분의 3이 전부 물로 된 줄 몰라. 그것을 내가 퍼서 전부 다 인간세계의 생명 보따리 만들었다' 하는 거예요. (웃음)
사람이 생겨나는 모든 세포도 물이 태반이예요. 그런 역사가 다 있다구요. 이 머리카락이면 머리카락이 말하기를 '인간세계의 모든 머리는 내 신세를 지고 있다' 하는 거예요. 전부가 그러는 거예요. 손은 손대로,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그렇고, 옷도 그렇고, 신발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러한 관계세계의 역사의 배후와 과거, 현재 전체를 보고 그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활용하면서 내가 이러고 앉아 있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여자를 보게 되면 지금의 나, 어머니 여자, 할머니 여자…, 그다음에 해와예요. 또 남자를 보게 되면, 지금의 나, 아버지, 할아버지…, 아담이예요. 그러면 해와의 역사, 여자의 역사가 뭐냐? 여러분이 혼자 다니지만 여자 역사가 따라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한번 쓱 돌아다니면서 여자 역사 박물관을 구경한다 생각해 보라구요. 거긴 백인 여자도 있고, 흑인 여자도 있고, 황인 여자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나는 어떤 역사에 어떤 역사를 엮어온 여자냐? 또, 나는 어떤 역사를 걸어온 남자냐? 그리고 그 여자 남자끼리 지금까지 말을 하고 있지요? 말이 나왔으니까 말하는데, 여러분이 일생 동안 말을 몇 마디나 했을까요? 우리가 백 년 산다고 해야 3만 6천 일밖에 안 된다구요. 요거 얼마 안 돼요. 신나게 살더라도 3만 6천 일이예요. 그 안에 다 죽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루에 백 마디씩 한다면, 백 마디씩 한다면 여기에 둘을 더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 하루에 몇 마디나 말할 것 같아요? (웃음) 그것이 다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의 말은 생각의 표시인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말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말 가운데, 말은 무엇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했는데 자기 중심삼은 생각을 했느냐, 상대를 중심삼은 생각을 했느냐가 큰 문제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말했느냐, 나를 위해서 말했느냐, 누굴 위해서 말했느냐 하는 거예요. 대부분의 말은 자기를 중심삼고 합니다. (판서하심)
그리고 말은 기관총보다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가정을 가져 가지고 남편한테 전부 다 따따따따….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말이 무섭다는 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이 말 가운데서, 하루에 천마디를 했다면, 한마디라도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 많은 말 가운데, 천마디 가운데 열마디쯤 되나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말씀은 여러분들에 대한 거예요. 제목이 작금의 나라구요. 이놈의 입이 기관총 구멍이예요. 여러분이 총을, 뭐 대포를 몇백, 몇천 발 쏘더라도 우리 엄마 아빠는 꼼짝도 안 한다 이겁니다. 대포를 몇천 발 쏘더라도 엄마 아빠는 뭐 '대포 쏜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부모 앞에 사랑하는 자식이 한 마디만 쏴붙이면 어머니 아버지가 다 나온다구요. 어디서부터 맞느냐? 정신부터 맞는다 이거예요. 정신이 들이 맞고, 몸뚱이가 들이 맞는다구요. 사랑하는 남편이 아내에게 한마디 하게 되면 정신이 번쩍하는 거예요. 정신이 들이 맞고 몸뚱이가 들이 맞는 거예요, 정신과 몸뚱이가 들이 맞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 원칙으로 보게 되면 공적인 생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나 모든 행동 중에서 공적인 것이 더 많은가요, 사적인 것이 더 많은가요, 일반 사람들 중에? 지금의 여러분들이 과거에는 공적인 것은 다 듣기도 싫었고, 나라고 뭐고 다 싫었고, 세계고 하나님이고 다 듣기 싫었습니다. 원망의 대상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던 것이 지금에 와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와서 세뇌됐다. 정신이 좀 달라졌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우리는 브레인워싱(brainwashing;두뇌세척)이 아니고 스피리트워싱(spiritwashing;정신세척)이예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정신세척 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을 숭배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참부모, 레버런 문을 생각하고, 참가정을 생각하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내가 말하고 생각하는 것의 천분의 일도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넘버원 좋아요, 넘버원? 「예」 넘버원이 뭐냐 하면 이게 넘버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넘버원이 어디서 나왔느냐? 수학으로 보게 되면 위와 아래가 같은 데서 나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래 위를 통해서 좌우가 같아요. 이게 같은 게 넘버원이예요. 그다음에 전후가 같은 것이 넘버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넘버원 맨(man;사람)이 어떤 맨이냐? 생각하는 거하고 행동하는 거하고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생각과 마음이 다르면 그건 넘버원이 아니예요.
자, 말은 많은데, 말은 천인데 생각은 하나밖에 없다.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자, 이게 반대면 어때요, 반대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으심) 이렇게 반대적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치적으로 볼 때. 이렇게 볼 때에 공적인 말을 많이 한 사람은 선한 사람이요, 사적인 말을 많이 한 사람은 뭐라 할까요? 그는 악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말이나 모든 행동을 볼 때에 지금까지의 과거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맞을 거 같아요? 「예」 그건, 좋고 나쁜 것은 언제나 경계선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어디나, 미국이면 미국도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좋고 나쁜 것의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공적인 일을 제재(制裁)하는 그런 법은 없다 이거예요. 공적인 것은 얼마든지 하라는 것입니다, 무한정으로. 그것을 제재하는 법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얼마든지 환영한다 그 말이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자기를 중심삼은 제안은 '하지 말라, 하지 말라' 제재하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을 때에 법이 문제시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으면 말이예요. 그다음에 자기 욕심을 중심삼으면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파괴하는 것입니다. 파괴를 요구하는 거예요. 공공건물을 파괴하는 것은 전부 다 죄악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사람에게 나쁜 말을 해 가지고 아프게 상처를 주는 것도 법에 걸리는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그런 것이 없어요. 대중 가운데 절반만, 2분의 1이상만 되면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왔다갔다합니다. 나쁜 사람이 짜 가지고 많이만 참석하면 말이예요, 나쁜 데로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그런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민주주의가 뭐예요? 공산당도 될 수 있다구요. 투표가 공산당에 많이 나오면 공산당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보다 공적인 것이 뭐냐 하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공적입니다. 그건 불변이라는 거예요, 영원, 영원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공적인 것이 되어야 합니다. 공적일수록 거기에는 개인도 들어갈 수 있고, 가정도 들어갈 수 있고, 나라도 들어갈 수 있고, 세계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다 절대적으로 공적인 것은 무한히 큰 것이다 이거예요.
미국이 큰 나라예요, 작은 나라예요? 「큰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큰 것을 좋아한다구요. 여러분, 지구성이 얼마나 커요? 지구성도 태양계의 130만 분의 1이라구요. 태양하고 비교하면 130만 분의 1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지구를 태양에 비교한다면 지구는 콩알만하다 이거예요. 지구가 크다 해도 그저 그런 거라구요.
자 그리고 여러분, 세균계에 아직까지 별견하지 못한 세균이 있겠어요, 발견이 다 됐겠어요? 「발견하지 못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도 눈이 있고 뭐 촉각작용도 있고 다 있겠지요? 배도 있고 뭐뭐 다 있다구요. (웃으심) 손 같은 것도 있다는 거예요. (웃으심) 조그만 개미새끼도 보면, 옛날에 개미를 봤는데 조그만 개미새끼도 손이 다 있더라구요. 개미 같은 것도 우리 인간이 깨닫지 못한 것까지 깨닫는 민첩하고도 더 고차적인 섬세한 기관이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뭐 영국 런던 박물관이 크다고 하지만, 박물관 몇백 개 가지고도 그건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조그맣게 생긴 것이 박물관 몇천 개를 업고 지고 안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법이라는 건 무서운 거예요, 법이라는 건. 법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지배하는 거예요. 욕망을 중심삼은 자기를 지배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 미국 와서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뭐가 좋고 하면 '하하하하, 하하하하' 웃는 거예요. 여기 라디오를 들어 보나, TV를 봐도 좋으면 전부 뭐 '하하하하' 웃고 야단이더라구요. (웃음) 이상한 말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상한 국민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게 좋다 하면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내용 없는 국민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은 철학이니 뭐 심각한 것은 생각하지 않아요. 정신세계에 깊이 들어가는 것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의 기원이라는 것은 그렇게 유머스럽고 농담스러운 그런 말과 그런 내용을 가진 존재는 없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까요, 안그럴까요?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이 세계를 누가 주관하느냐? 농담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지는 거예요. 말하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이겁니다. 말 많은 사람은 지고 말없는 사람이 이긴다 이거예요. 유명한 사람들은 말 많고 농담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심각한 사람들입니다.
악보를 그리면, 악보를 그린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농담적으로 하면 이렇게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나 이거예요. 또 어떤 때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는 '뭐 농담식으로 아버지도 좀 차면 어때? 농담식으로 어머니도 좀 차면 어때?'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 아들을 볼 때 차는 게 상식으로 돼 버리는 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는 뭘하느냐 하면 공적인 것이냐, 사적인 것이냐를 우선 가려야 됩니다. 이러한 관념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우주적인 절대적인, 무한하고 절대적이며 영원불변한 대 공적인 주체를 우리는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없더라도.
아까 말이 나왔으니 말이예요, 중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외교문제에서 보면, 언제든지 말 많고 농담 잘하는 미국 사람이 둘리게 마련이예요. 공산당, 말 없는 사람에게 둘리게 마련이라구요. 공산당에게 말이예요. 그 말은 뭐냐? 외교상에서 '너 농담하는데 나는 조금 틀렸던 것도 다 괜찮아. 나도 농담으로 했다' 공산당도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경쟁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런 공적인 것을 만들어야 돼요. 공적인 분이 없으면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가상적 신이 아니라 진짜 신이 있다면 얼마나 놀라워요? 이건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그렇고, 언제든지 변할 수 없다구요. 자, 꿀맛이 과거, 현재, 미래 변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금이 변하나요? 「아니요」 다이아몬드가 변하나요? 「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이 보물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하나님, 신 자체가 생각하기를 뭘 생각하느냐? 신 자체는 사적인 것을 생각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공적인 것을 생각한 그 기반 내에서 사적인 것을 생각한다구요. 그것이 다릅니다. 그 공적인 생각권 내에서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 하나님의 모든 성품이 공기와 같다면, 공적인 공기로 가득찬 성품을 갖고 계신다구요. 그런 가운데 나라는 것은 요런 자리에 가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공적인 중심의 자리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무슨 놀음을 하든지 이것은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요만한 일에서는 요 일이 전부 다 꽉찬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동차 바퀴도 말이예요, 베어링은 요만하지만 도는 것은 얼마든지 클 수가 있는 거예요. 이것이 아무리 크더라도 요 베어링을 통해서 한 바퀴 돌면 힘의 작용이 전부 다 작아져요. 요거 한 바퀴 간단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거리로 하면 몇천 배, 몇억 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공적인 개념을 가진 가운데 언제나 센터의 사상을 가지신 분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우주를 위해서 존재한다. 우주가 존재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여기 오색인종 가운데, 과거 현재 미래 역사의 인간 가운데 하나님은 센트럴 포인트(central point;중심점)에 섰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요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머리를 여기에 두고 이렇게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있어 가지고 이렇게 있을 것이고, 가지각색으로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이 원형을 이루고 있어요. 자, 그것은 뭐냐? 아무리 여기 있다 하더라도 이것은 센터를 향하고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센터를 향해서 간다는 거예요. 센터가 필요한 것은 센터의 힘을 받기 때문에 센터로 전부 다 향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세계 정세가 변하면 미국 정세도 변하지요? 그리고 미국의 환경이 변하면 여러분들 생활도 변하고 여러분 자체도 변한다구요. 요즘에는 뭐 레이건이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경제적으로 절제를 호소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여러분들이 협조해 주소'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건 남자만 하는 게 아니라 여자도 하라는 거예요, 여자도. 졸라매면 뭐 심지어 결혼식까지도 졸라매라 이거예요. 결혼식 할 때도 호화롭게 하지 말고 졸라매라는 거라구요. 전부 여기에 영향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공적인 개념 가운데서 그 센터의 관을 가진 나를 생각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큰 놈이 도는데, 이게 돌면 돌수록 강해야 됩니다. 이건 전지전능이라는 말과 절대적인 능력을 가진다는 그런 말이라구요. 언제나 내가 전지전능한 게 아니예요. 함부로 전지전능한 게 아니고 센터에 있어서 진지전능하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적인 면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는 공적인 개념을 중심삼은 그런 면이 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한 공적인 개념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전체를 위한, 전체를 대표한 센터라는 거예요. 그래야 전체가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런 하나님은 영원한 승리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은 행복의 중심이요, 모든 축복과 영광의 중심입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고 나서 나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모든 영광을 차지해도 불평이 없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는 말이예요, 결국 남자 여자는 누굴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공적인 개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게 우주 공법이예요. 그래서 사람은 역사시대에 공적인 것을 보호하려고 하고, 남기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효자는 가정의 노블(noble)이고, 애국자는 나라의 노블이고,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의 노블이고, 이 우주 전체의 노블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전체를 대표한 노블이라구요.
그러니까 가정의 센터적인 입장에 선 것이 효자입니다. 요것들은 클뿐이지 관념은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요걸 다 집어치우고 영계에 가서 이걸 한다면 이 성인 가운데 애국자가 있고, 애국자 가운데 효자가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성인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애국자보다도 성인이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효자가 뭐냐 하면 애국자 되기 위한 훈련이고, 애국자는 성인 되기 위한 훈련이다 하는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요전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우리야 뭐 다 아는데 교육이 뭐야, 교육이? 교육 필요 없어. 또 전도가 뭐야, 전도가?' 그러더라구요. 지금까지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했지, 세계를 중심삼고 안 했다구요. 그러니 이것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아프리카로, 세계로 내보내야 된다' 하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아까 말했듯이, 공적인 사람들은 말을 하되 공적인 말을 했습니다. 행동을 하고,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먹고, 자고, 하는 것 전부 다…. 그러니까 공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눈은 전부 다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 조그만 눈을 봐도 말이예요. '아이구! 선생님에게서는 거기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는 거예요. 내 눈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예요. 귀가 못 생겼지만 사랑한다. 코가 못 생겼지만 사랑한다. 아이고! 입이 저렇게 생겼지만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가운데에 있겠다는 거예요. 나 하나 망하면 세계가 전부 다 망하는 것이요, 내가 한번 미친 짓하면 우주가 미친 짓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를 보호 육성하기 위해서 나는 이 중심자리를 지켜가는 것입니다. 이 중심자리를 지켜간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때문에 법칙을 지켜가는 것이 아니예요. '내 교회의 법 필요없어. 자유야!' 그런 것이 아니예요. 교회의 법을 지켜가는 것은 이 우주의 센터적 입장에 선 가운데서 법을 지켜간다고 생각할 때, 그게 제일 위대한 발견입니다. 보다 센터적 입장이 되는 거예요. 여기 있던 내가 여기서 센터 포지션 한번 하게 되면 '아이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점점…. 여기까지 도착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센터일수록 짐이 약한가요, 무거운가요? 「무겁습니다」 (웃음) '무거운 것은 싫고, 센터만 좋다' 하는 그 놈은 강도요, 지옥 갈 놈이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러니까 어렵다구요.
자, 레버런 문은 생각하기를 '내가 하나님 속, 가슴의 사랑을 중심삼고서부터 그 센터가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겠다' 이거예요. 돌아가면 자꾸 감기는데 이거 풀 수 있나요? 이렇게 돌기 때문에 하나님도 못 풀고 다 못 풀어요. 풀 자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유명해지고 싶지요? 「예」 그게 뭐예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안팎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전체의 중심인 나를 발견할 때에 남아지는 거예요. 그런데 전체를 집어치우고 나만을 중심삼고 넘버원 하는 것은 망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이렇게 볼 때, 내가 말을 하루에 천 마디를 하면 천 마디를 공적으로 한다면 땅이나 하늘나라나 어디를 가더라도 언제나 센터를 거칠 수 있다구요. 센터를 언제나 거칠 수 있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섭리를 어떻게 보느냐? 이러한 전체를 위한 '나', 그런 목적 가운데 나타나기 위한 '나'입니다. '나'라는 인간은 섭리 가운데 태어난 거예요. 공적으로 태어난 거라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의 신세를 지고 공적으로 태어나 가지고도 왜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 고맙게 생각 안 해요? 우리는 자기 후손과 세계를 위해 사는 거예요. 우주를 위해 사는 거라구요. 부모는 '우주를 대표한 아들을 기른다'는 이런 관념을 가져야 했는데 부모가 못 가졌다구요. 지금까지 어떤 사람도 그런 관념을 못 가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위해야지요. 자식을 진정 사랑해야지요. 그 자리는 그와 같은 거예요. 진정 사랑하는 데는 진정 공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모르지만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이 하나되면 가정을 중심삼고서 센터가 되는 거예요. 나라와 하나되면 나라의 센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애국자 돼라, 애국자 돼라' 그런다구요. 미국에서 애국자가 되라고 하지요? 잘되라, 잘되라고 그러지요? '공부해라, 공부해라, 열심히 공부해라. 자지 말고 먹지 말고 해라' 그렇게 강제로 해도 그건 공적이예요. 그래서 한 대 맞으면 한 대 맞고 후퇴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 대 맞고 한걸음 나오면, 이게 선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센터에 가까이 가기 때문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자,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성인이 되라' 그런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미국이 반대하는 이 권내에서 미국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 권내에서 미국을 생각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긴 밤이니까 반대하지, 나중에 요것만 돌아서서 낮이 되는 날에는 '아이고, 태양 좋다, 태양 좋다' 그런다구요. 밤에는 달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낮이 되면 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우─ 나는 태양을 좋아해' 그런다는 겁니다. (박수) 넘버원, 넘버원이 되려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야 일등이 돼요. 넘버원 되려면 낮도 좋아하고 밤도 좋아해야지, '밤은 싫다'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넘버원이 뭐예요? 핍박받는 것도 좋아하고 칭찬받는 것도 좋아하는 거예요. 젊어서 고생하는 것은 괜찮아요.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편안한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이 사상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내가 챔피언이 되려면, 링에 올라가 가지고 그 억센 적을 때려 부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몇백 번 넘어져도 좋아, 몇백 번 몇천 번 넘어져도 좋아, 나가자빠져도 좋아' 그런 결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챔피언이 되기 전에 훈련하면서 녹다운 되는 건 싫다고 하지 않고 그걸 환영하고 소화해야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아이고, 나는 한번도 안 맞고, 입도 안 터지고, 코도 안 터지고, 넘어지지도 않고 챔피언이 되겠다' 하면 그는 도적놈, 도적놈이라구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편안히 가겠다' 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 나이 많은 양반들은 전부 다 그런다구요. 소위 나이 많은 사람들이 '나, 편히 가겠다' 하는 거예요. '나 독일 챔피언 링, 영국 챔피언 링은 좋지만 세계 챔피언 링은 싫어'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세계 챔피언이 되기까지 '그저 고생하더라도 좋아. 나 그거 환영한다' 이래 가지고 나가야지, '그거 싫다' 이렇게 나가서는 안 된다구요. (웃음)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세계 밖의 통일교회예요, 세계 안의 통일교회예요? 「세계 안의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센터에 서야지 밖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잡아당긴다 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센터로 가야 돼요. 가긴 간다 이거예요, 센터로. '돌아간다. 너희들은 끌지만 난 돌아간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여기에 돌아가는 바퀴가 절름발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나무조각이 붙어 가지고 이게 휘익, 휘익, 휘익 자꾸 이렇게 잡아채고 돌아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럴 때 엑시스(axis;축), 샤프트(shaft)가 부러져야 되겠어요, 안 부러져야 되겠어요? 「부러지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부러지지 않으면 돌기가 힘드니까 나중에는 뛰쳐 나간다구요. 뛰쳐 나가 버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운동에 못 배겨 가지고 공산당이 도망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섭리관을 그렇게 봐야 돼요. 섭리관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작금에는 이런데 옛날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봤어요? 제멋대로였다구요. 세계고 센터고 뭐 없었다구요. 미치광이, 산 미치광이가 됐다구요, 정신병자. 과거에는 그랬다구요. '그건 여자니까 뭐 남자하고 붙어 사는 건데, 하루를 이러구 저러구 마음대로 하는데 왜 그래' 하면서 사는 게 프리덤(freedom;자유)이예요? 「아닙니다」 자유라는 것은 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게 자유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자유가 어디 있느냐? 제멋대로 하는 자유는 파괴예요. 원리원칙을 떠난, 방향성을 잃어버린, 목적 관념을 잃어버린 자유는 없다 이거예요. 원리를 떠날 수 없고, 방향성과 목적성을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자유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과거의 사람들은 뭐냐? 말을 해도 전부 다 사탄의 말이었어요. 지옥 가는 말을 했다는 겁니다. 나쁜 사람의 말을 했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말이예요. 여편네들까지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남자들 보고 책임지라고 하지 여편네들은 왜 데리고 와요?' 그렇지요, 여자들? 남편은 우주사적인 중심이 되려고 하는데, 여자는 '난 싫어, 난 싫어' 그런다구요. 남자는 요 절반이고, 여자는 요 절반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가 다르냐? '요 녀석은 되지 말자. 이왕이면 요것이 되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이 다르다구요. 여기가 다르다구요, 여기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어떤 남자들은 그래요. '저 여자는 뜻밖에 몰라. 뜻, 뜻이 뭐야? 날 위하고 뜻 위해라' 그런다구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전체를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일하다가 가정에 들어오면 '아이고, 전체의 뜻은 그만두고 가정 위주로 한 내 뜻' 그런 뜻이 아니예요. 가정도 전체를 위한 가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잘해야 된다구요. 이걸 바로잡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결혼만 하면 '그거 뭐 유니버셜 미션(universal mission;세계 책임)은 그만두고, 아이고 나는 패밀리 미션(family mission;가정 책임)이 제일이다' 그러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당신과 나는 합해서 우주를 지탱할 책임을 지고 나왔다'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랬다간, 아들딸들이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부모가 하나되어서 세계를 생각해야 가정이 똘똘 뭉쳐져서 아들딸까지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있는 가정이 아니라 여기에 들어오는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이구, 결혼하니까 더 힘들어. 옛날에 혼자 사는 게 더 좋았는데, 이게 뭐야, 새벽같이 나가고. 아이고, 난 싫어' 하는 게 공적이예요, 공적? 나 혼자 사는 건 공적이 아니지만 가정은 공적이라는 거예요. 애기가 많으면 짐이 더 커지는 거예요.
자, 선생님은 애기 열 둘을 낳아서 춘하추동 만들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머니는 이렇게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열두 방향을 연결시켰으니 얼마나 좋아요, 이게. 줄을 달아 가지고 전부 다 꿰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아들딸을 많이 낳을수록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고생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많이 둘수록 쉽지요. 얼마나 쉬워요. 그러니까 없으면 믿음의 아들딸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전도하라는 건 뭐냐 하면 오색인종을 전부 다 연결시켜라, 연결시켜라, 연결시켜라, 전부 다 연결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니 점점 힘들어요, 힘들다구요. 힘든 게 원칙이예요. 힘든 게 원칙이라구요.
자, 선생님이 이제 모스크바 대회를 하러 갈 텐데 말이예요, '아이쿠 …' 그러지요? 「아니요」 교만하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그거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거 쉽지요? 「아니요」 미국의 국무장관 헤이그도, 레이건 행정부도 공산주의 때문에 지금 골탕 먹고 있는데 말이예요, 이 레버런 문은 총칼도 없이 혼자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국경선에서 방어하는 게 아니라 모스크바 중앙의 자리에서 방어하자는 거예요. 거기에서 막대한 금후의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걸 각오해야 됩니다. (박수)
그런 일 하다가 말이예요,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 여기의 어떤 책임자가…. 여기 책임자는 누군가? '라이너 빈센트가 죽었다'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저 뭣인가? '피터 코흐가 살해됐다. 마틴 포터가 죽었다' 할 수도 있어요. '나도 그 길 가려고 한다' 그런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때에 여편네가 '여기 피터는 그 자리에 보내지 마소, 아이구…' (웃음) 그러면 그 여편네는 낙제예요, 낙제라구요. '우리 남편이 먼저 가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각오들도 안 해 가지고 '모스크바 대회 해야 된다' 해요? 나는 그런 생각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이 소련 여자 전체를 소화하고,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굴복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여자들이 되겠다 해야 돼요. 또, 남자들은 공산당과 싸운다면 이기고 절대 굴복하지 않는다는 이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기와서 일하면서 미국 감옥도 생각했고, 소련 감옥도 생각했다구요. 영화 같은 데서 형(刑)을 받는 사람을 볼 때, 나도 저럴 수 있겠는가 생각한 거예요. 나라가 망하는 것을, 나라가 죽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백성이 먼저 희생되지 않고는 살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가 죽어가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성인들이 먼저 희생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를 위해서 예수님은 죽어간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나는 죽습니다.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이 세계의 센터에 서서 죽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죽은 거예요. '내가 여기서 이 사상을 갖고 쓰러져도 다 버리고 죽을 수 없다. 이 사상 가운데서 태어났고, 살고, 죽는다' 그게 사나이예요. 그러면서 예수는 거기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죽음과 더불어 없어질 줄 알았던 예수는 원수를 위해서 용서해 주고 기도한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거예요. 이 우주의 센터에서 언제나…. 그래서 나는 그런 의미의 십자가다 하는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섭리사적 관은, 하나님의 섭리는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모든 일을. 하나님은 지금까지 생각을 그렇게 했지만 변하지 않았다구요.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인간은 변하고 역사는 변하면서 하늘을 배반하더라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구요. 갓(God;신)이라는 것은 동그라미 하다가 요렇게 하지요. 요렇게 해 놓고 말이예요, 지(G)자는 이렇게 쓰지요? 동그랗게 하고, 그다음에 디(d)지요. 요 문만 열어 놓는다구요, 이제. 요문을 갖다가…. 여기에 다 몰아 넣는 거예요. 여기 하나 되고, 둘 되고, 여기 디(d)에서 막아버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굿(good)이예요. 디(d)는 갖다가 요렇게 해놓고 문을 딱 닫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건 말이 그렇고, 하나님은 그런 생활을 하셨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과거도 그런 생활을 해왔고, 지금도 그런 생활을 하고, 미래도 그런 생활을 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래서 '나도 하나님과 같이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 있는데 나의 과거도 하나님과 같고, 오늘도 하나님과 같고, 미래도 하나님과 같다' 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넘버 원이라구요.
그러면 과거의 우리 생활은 어땠어요? 지금 와서 선생님 말 듣고 알았지, 옛날에는 몰랐다구요. 과거에는 어떻게 살았느냐?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과거의 '나'라는 것은 엉터리, 엉터리 '나'라는 거예요. '나'라는 걸 세울 수 없어요. 뭐가 '나'예요? 그 '나'가 엉터리예요, 그게. 제멋대로 살아도 '나'예요? 무슨 센터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여러분들이 흔들흔들흔들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참 길이 없느냐?' 하고 찾아다니다 보니 여기 통일교회라는 것이 있었어요. 그래 통일교회를 찾은 거예요. 들어와 보니까 '좋다. 아 좋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좋긴 좋은데, 옛날같이 춤도 추고, 옛날같이 먹고 마음대로 하면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는 나도 알고 여러분도 안다구요. '아이구 결혼이 뭐야? 내가 여자 만나는데 그렇게 시킬 게 뭐야. 내가 좋아야지 선생님이 결혼을 시켜 줘? 아이쿠…. 이거 일하는 게 뭐야? 아이고, 펀드레이징하고 전도 하고, 욕 먹고 무니 무니 무니…' 이러고 있다구요. 한 대 맞고 '억', 한 대 맞고 '억'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여기서 밥 잘 먹여 주고, 옷 잘 입혀 주고, 잠 잘 재워 주면 누가 나가요? 선생님도, 안 나간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살고, 이렇게 미국에서 반대하더라도 계속하면 미국에서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끌어들인다구요, '와라, 와라!' 하면서 말이예요. 나라를 염려하고, 세계를 염려하는 애국자들이 나를 붙든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껄렁패들이 아닌 애국자들이 말이예요. 그러면 참사람으로 묶을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복귀섭리를 이루려면 10년, 20년, 40년이 걸려야 돼요. 복귀섭리를 이루려면 40년은 가야 돼요, 40년. 그래 선생님은 16세부터 했으니까 이제 44년 되지요? 45, 46년이 되겠구만. 40년 걸렸다구요, 복귀섭리가. 그래서 4천 년 역사를 오늘 내가 40년으로 탕감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 걸 싫어했으면 벌써 보따리 쌌다 이거예요.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 것을 싫다고 했으면 보따리를 쌌다는 겁니다.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이제부터 시작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서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려면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여러분에게 옛날 로마 핍박시대의 카타콤베 같은 굴 안에서 400년 동안 싸우게 하면 남을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겠어요? 그런 일이 있더라도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
자, 나 하나 물어보자구요. 여러분들, 하나님 있는 것 알지요? 「예」 그래 레버런 문 좋아하는 거 아나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예」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자기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사람은 물론, 오색인종을 끌어들여 가지고 전체가 갈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가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새끼를 쳐서 자꾸 늘리는 능력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올해 나이가 60이 됐는데 얼마나 더 살겠어요? 기독교인들은 살아서 영생하겠다고 그러는데 그거 다 알고 보니 그럴 수 없더라구요. 그거 다 미친 녀석들이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성에 옛날 몇천 대 할아버지가 발 들여 놓을 틈이 없이 꽉차 있으면 어떻게 살겠어요? 그런 죽는 법이 있어야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처음 난 사람들은 어디 가서 기를 펴겠어요? 몇천 대 할아버지가 '얘, 아무개야!' 하면 전부 어떻게 되겠어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얘, 아무개야!' 하면 손자가 그걸 배겨나겠어요? 살아 먹겠어요? 그러니 죽길 잘했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수리적이고, 얼마나 과학적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영인이 되면 요만한 것 위에도 몇억 명이 들어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손 위에도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죽긴 죽는 거예요? 그래, 죽은 다음엔 뭘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부모라면, 그 레버런 문의 아들딸들은 전부 다 세계에 퍼져 가지고 천만 개 레버런 문과 같은,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느냐. (박수)
자, 그래서 이제 참부모니 참자녀니 해 가지고 전부 다 '상속 받아라! 상속받아라! 전통을 세워라! 전통을 세워라! 교육해라! 교육해라! 행동해라! 행동하라!' 그것밖에 없다구요. 첫째는 전통. 둘째는 교육. 세째는 행동. 그래 레버런 문보다 하나님 같은…. 나보다 더 훌륭해라, 나보다 더 잘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니 뭐 그럴 수 있지' 하겠지만, 아니예요. 여러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같은 하나님,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레버런 문까지 후원하겠다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후원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보따리 싸들고 나가는 사람은 가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우주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방해가 돼요.
그런 한 사람을 기르려고 수고하는 것보다, 그 사람을 기르는 시간에 세 사람은 전도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암만 그런 사람을 붙잡아 세웠다 하더라도 들어올 때 이상으로 그가 힘을 내고 행동하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다 져버리고 출발한 그때 기준을 절대 못 갖는다는 거예요. 떡잎은 떨어지는 거예요. 약한 것은 빨리 떡잎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갔지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발전할 것입니다. (박수)
여기 120일 수련한 사람이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왜 선생님은 우리들 수련 하는데 한번도 안 오나' 하며 불평하는 줄 내가 알아요. (웃음) 책임자들이 자꾸 와서 '아이고, 일주일이 넘었는데, 20일이 됐는데, 안 나타난다고 성화입니다' 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옛날에 형편없는 사람이었다구요. 뭐 여러분들이 천국가요? 천국이 뭐예요? 전부 다 지옥에 갈 사람들이었다구요, 전부 다 지옥감이었다구요. 말이니 행동이니 전부 다 나 중심삼고 했는데, 공적이 아닌 것을 어디 갖다 놔 두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십 년쯤 들어와 있게 되면 옛날과 같이 되거든요. 옛날과 같이 되기 쉽다는 거예요. '아이구 옛날에 살던 집이 좋다. 옛날을 생각할 때 그때가 편했다. 그때가 좋았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맨 처음엔 열심히 하지만 한 십 년쯤 지나게 되면 '그저 그런 거야. 그저 그런 거라구' 이러게 된다구요. '내가 정상적이다. 선생님 얘기는 그렇지만 나는 나대로 적당히 하는 거야' 라고 한다는 겁니다. 전부 다 자기 멋대로 한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잘못된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더 하라 이거예요. 개인시대보다도 가정시대, 가정시대보다도 종족시대, 종족시대보다도 국가시대, 국가시대보다도 세계시대, 세계시대보다도 우주시대를 위해 더 하라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는 선배들, 그러한 선배들은 절대 본받지 말라구요. 나라를 위하고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는 영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내가 바쁘게 돌아다녀야 하고, 한 나라보다는 열 나라를 책임져야 됩니다. '아이고. 나라가 많지만, 나 혼자만 뛰어다니면 되는데 무슨 선교사가 이렇게 많아? 내가 전부 다 책임지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 곧 훌륭한 사람입니다. (박수)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나 하나를 중심삼고 보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아까 말한 것처럼 나 하나의 천분의 일이 되는 게 아니라,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꺼꿀잽이가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 하나를 중심삼고 천분의 일, 만분의 일 역사하는 게 아니라 반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밥 먹는 것도 두 종류가 있다구요. 사적인 식사는 젓가락이나 포크가 먼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맛 있는 것에 먼저 가요. 다른 사람이 그걸 먹을까봐 자기가 먼저 먹는 거예요. 공적인 식사는 그것을 넘어서 '야, 이놈아 맛 없는 것부터…' 전부 다 반대다 이거예요. 그러면 식탁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들이 누구하고 하나되겠어요? 사적인 음식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놈의 자식!' 하게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쫓아내고 싶지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식사를 하는 것을 마음이 원하고, 전체에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합동생활, 공적인 생활 하는데, 사적 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이고, 좋은 자리에 내가 가겠다. 공기 좋은 데는 내가 가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앉더라도 좋은 자리에 앉겠다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뭐 말할 필요도 없어요. 다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존경을 받으려면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라. 나라를 위해서 일하라!'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공적이예요. 희생하라! 너는 희생하라!
자 여러분들, 내가 통일교회 선생님이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 간판이 있든 없든, 통일교회 간판을 떼어 버리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지요? 「예」 뭐 뉴요커 빌딩이고 뭐고 내가 아프리카에서 가 있어도 따라오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뉴요커를 사기 위해서 미국에서 욕 먹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다르다구요. 내가 뉴요커를 사기 위해서 미국에서 욕먹었으면 어휴, 뉴요커를 떠나라고 해도 안 떠나는 거예요. 난 그런 거 관심없다구요. 뉴요커를 버리고 미국을 살릴 수 있으면 뉴요커를 버리고 미국을 살리는 것이요, 또 미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릴 수 있으면 미국을 버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뉴요커를 팔려면 당장에 깨끗이 팔아 버리는 거라구요. 세계를 구할 수 있으면 미국까지 전부 다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가정을 희생시켜서 미국을 구하면 미국 전체 가정들이 나를 위하는 가정들이 된다는 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지 않고는, 그런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그 가정이 존경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아직까지 전진적인 입장에 있다구요. 아직까지 선생님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달리는 거라구요.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 내가 공적인 말을 하고, 공적인 눈을 가지고, 공적인 코, 공적인 입, 공적인 팔, 공적인 사상을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죽더라도 여러분들은 선생님 사진을 보고 전부 다 '그 선생님 얼굴과, 선생님 모습을 닮아야 되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반드시 부모님의 역사를 흠모하면서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은 과거도 통하는 것이요, 현재도 통하는 것이요, 미래도 통하는 것입니다.
여기 여러분들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잘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자신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잘 알고 있다구요. 몰라요? 「아닙니다」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무것도 몰라요? (웃음) 그건 다 알게 마련이예요, 다 알게 마련이라구요. 어떤 것이 더 공적이라는 걸 알게 마련이예요. 알겠어요? 「예」 언제나 그렇지요, 공적인 것은 다 알게 마련입니다.
'돈을 아껴라!' 할 때 내가 부자되기 위한 것보다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아끼는 이게 공적이예요. 내가 부자되기 위해 아끼는 게 아니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아끼는 겁니다. 미국에 있어서 '미국은 절약해라! 아껴라!' 하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은 세계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걷는 나라인데, 세계를 위해서 세금을 많이 걷었으면 세계 앞에 존경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거 미국 국민을 위해서 했다면 미국 국민도 정부를 반대하고, 세계도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를 망치는 유행이요 문화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그런 세계를 위해서 내가…. '반대를 받더라도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 정당한 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듣고, 말하고,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과거는 틀렸지만, 이제부터….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딸들 앞에 무엇을 말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에 있어서 과거를 회상하고 공적인 면에서 아들딸들에게, 남편 된 사람은 아내에게, 아내 된 사람은 남편에게 자신의 이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게끔 가르쳐 주고 보여 줘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가정에서 이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 앞에…. 학교에 가서 교육받는 게 아니라구요. 그 전통을 이어받은 것을, 학교에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다 갖다 자랑하고, 다 갖다 바쳐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랑의 꽃이 피어난다구요. 사랑의 가정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을 중심삼은 공적인 부모가 돼야 돼요. 자기 중심삼은 사적인 부모가 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미국 가정들은 전부 다 아들딸에 대한 공적인 사랑의 길을 가지 않고, 남편과 아내에 대한 공적인 사랑의 길을 가지 않고 사적인 사랑의 길을 가다가 다 깨져 나가고 있다구요. 미국 가정 부모들의 자기 중심삼은 사랑은 하면 할수록 깨져 나가요. 하면 할수록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사회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제일 치명적인 사랑이, 거짓된 사랑이 이 세계를 포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한 경계선, 이러한 사탄의 경계선을 가지고 '통일교회 어디 보자. 자기 중심의 사랑인지 공적인 중심의 사랑인지 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이 싸움을 이기고 나서, 이 싸움을 이기고 난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내가 싫다해도 자기 중심적인 사랑을 하늘이 허락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여러분, 이와 같이 언제나 혼자 출발해서 여기 나와 가지고 가정이 되면 여편네하고 나하고 둘이 또 출발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이 돼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가면 아들딸, 더 큰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서 스톱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다음엔 종족을 중심삼고 더 큰 것을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출애급길에 들어서는 거예요. 우린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는 것은 집시예요, 집시. 또 가야 되는 거예요. 아들을 데리고, 종족을 데리고, 민족을 데리고 가야 됩니다. 때로는 홍해가 있고, 히말라야 산맥이 있어도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넘어가기 위해서는 훈련해야 됩니다. 미리 다 훈련을 시켜 놔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잠을 안 자고 펀드레이징을 하고, 24시간 활동을 하고, 쉬지 않고 노력을 하고 정신적인 단련을 하는 거예요. 정신이 단련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자, 여기서 출발해서 요 맨 마지막 문턱까지 와서 쓰러져도 그건 망하는 거라구요. 죽음에 걸리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안 가겠다고 하며 전부 다 선생님의 짐이 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빨리 가소, 빨리 가소' 하면서 밀어 주고 있는 거예요? 「밀어드리겠습니다」 아이구! (웃음) 감사해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쉴 때가 아니예요. 오늘 아침에 말이예요, 어머니를 웬만하면 여기 데려오려고 했는데 쉬어야겠다고 해서 못 데려왔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밤중에 자고 쉴 생각을 하겠어요? 「아니요」 그건 왜 그러느냐? 여러분들에게 이 일을 상속시켜 훌륭한 상속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 그러고, 앞날과 미래를 위해서 그런다구요.
홍해도 건너 갈 것이고 태산도 넘을 것입니다. 가나안 칠족이 병력을 가지고 오면 싸울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는 가나안 복지 천국을 위한 노정에 있어서 공산당의 정권과 싸울 것이고 미국이면 미국과 싸울 것입니다. (박수) 우리가 총알이라고 하면, 그 총알 중에서 제일 단단하고, 제일 강하고, 제일 빠를 거라구요. 예를 들어 보면 공산당 총알은 우리 총알에 비교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뾰쪽해야 되겠어요. 뾰쪽해야 되겠다구요. 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친 게 찌그러져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싸움만 할 거예요? 승리한 병사들을 하늘나라의 병사들로 입적시키는 거예요. 하늘의 병사들을 가지고 있는 곳은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사탄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전부 다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담하게 싸워서 성공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됐다고 했지만 미래의 후손들이 여러분들보다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이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다 그렇게 하더라도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이 여러분들보다도 더 약하게 되면, 미래에 사탄이 여러분들의 후손을 참소하지 않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안 섰어요? 여러분들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안 섰다고 해서 여러분들 후손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에 안 선다는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과거에도 참소받지 않았고, 현재에도 참소받지 않고, 미래에도 참소받을 수 없습니다. 현재에 있어서 사탄에게 참소받지 않는 그런 공적인 사상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미래에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언제, '내가 결정했다' 할 수 있는 것을 언제 정할 거예요? 「지금 정할 것입니다」 우리 여기 책임자들, 다 결정들 하고 왔어요? 「예」 옛날에 결정했어요, 오늘 결정했어요? 그거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이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 자신이 그걸 저버리면 여러분 후손과,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아는 '나', 자부하는 '나'가 되어야 합니다. 레버런 문이 보장해서 망하게 될 것 같으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여러분들에게 매맞아 죽는다구요. 매맞아 죽어요. 영계 가서 어디 있을 데가 없다구요. 내가 여러분들 앞에, 저나라에 가서 높은 자리에 있으려면 여러분들보다도 더 공적인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에 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공적인 자리에 가서 살려면 참소할 수 없는 그런 사람으로서의 역사가 있어야 됩니다.
여기 지금 한 이백 삼십 명쯤 모였는데, 여기에 이백 삼십 개의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느 자리에 머물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결정해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하려니 선생님은 그런 자리에 있도록 훈련하는 거예요. 훈련을 시키려니 이 세상에서 참지 못할 고생을 시키고 그런 거예요. 30대 되기 전에 그저 지긋지긋하게 고생을 시키고, 무슨 일이라도 하게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해줄 것이 그것밖에 더 있어요? 선생님 있을 때 선생님 말 안 들으면 여러분들은 누구의 말 듣겠어요? 지금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힘들더라도 지금 그런 식으로 해야 돼요. 나만큼 훈련시키는 사람이 통일교회에는 없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푸시(push)하는 걸 싫어하는 것을 다 알지만…. 그래도 선생님이 푸시하는 건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딴 사람이 푸시하면 뭐 '푸우…' 하는 거예요. 그렇게 누가 하겠어요? 누가 할 거예요? 여기 책임자들, 무슨 뭐 나라의 책임자들은 대가리 통이 다 커 가지고 나이도 많은데, 여러분들에게 누가 그런 놀음을 시킬 거예요. 누가 할 거냐구요?
내가 있는 동안에 해야 된다구요. 내가 때려서 시키더라도 참을 수 있는 사람에게 여러분들이 한 대만 때려 보라구요.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어떻게 하든지 이걸 만들어 놓지 않으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이것은 왜 그러느냐?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앞으로 이 하늘땅의 상속을 아름답게 백 퍼센트 상속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장래의 모든 여러분 후손들이 자동적으로 천국 백성이 될 게 아니냐. 그거 이해돼요? 「예」
지금 통일교회에서 내가 하는 것도 아직까지 이게 점수를 보면 50점밖에 안 돼요. 여러분, 50점 짜리 돼 주는 게 좋아요, 100점 짜리 돼 주는 게 좋아요? 「100점 짜리가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원하는 것을 안다구요. 백 퍼센트를 원하는데 오십 퍼센트 밖에 안 돼요. 그러니 더 해야 된다구요, 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잘했다는 얘기는 안 한다구요, 내가. 그건 나쁜 게 아니예요, 나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완전한 것을 길러야 됩니다. 자신이 완전하게 받아 가지고 거기에 더 완전하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장식을 하고 꽃을 꽂고…. 섭리가 그렇게 바라고, 역사가 그렇게 바라고, 하늘땅이 전부 다 그렇게 바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숙연히 숙명을 따라서 가는 것이 우리가 공적인 생애를 가는 도리가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 내가 하나 묻겠는데, 이 시간부터 전부 다 뜻대로 살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래요? 「예」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더 고생하고, 예수님보다 더 고생해라 이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고생해라 이거예요. 아멘? 「아멘」 자,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확실히 결정했다. 이렇게 할 것이다'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오늘은 선생님이 감옥에 갔던 날입니다. 이북 공산당에 의해 감옥에 갔던 날이 오늘이라구요.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에 관해서 모르지만 오늘 아침에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얘기하기로 했어요. 몇십 년 전에 북한에 있었을 때 선생님이 어땠겠어요? 선생님이 공산주의자들의 감옥에 들어갔던 것은 바로 이런 확신, 이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이런 중요한 메시지를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거예요. 공적인 길을 밟아오는 데 있어서는 슬픈 일이었지만 영광스런 자리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와 같은 결심을 오늘 이 시간에 했다는 것은 내가 죽을 때까지 이 날을 잊을 수 없는 조건으로 할 것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자, 그리고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의 희망의 태양이 여기서부터 떠오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무니(Moonie) 였지만 이제부터는 써니(Sunie)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이제부터는 알았으니 선생님이 없어도 내가 얼마든지 죽을 때까지 가고도 남을 것이다' 하고 결심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선생님 없더라도 말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은 '죽는 것 같지만 사는 것이고, 낮아지는 것 같지만 높아지는 것이다'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멘! 「아멘!」 (박수)
타이틀이 상당이 크다구요. '전체' 하게 되면 다 들어가는 거지요? 전체 하면 미국만일까요? 「아니요」 전체 하는 거기에는 세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세계만인가요? 「유니버스(Universe;우주)」 자, 그러면 유니버스 하게 되면 말이예요, 피조세계라고 생각됩니다. 그건 지어진 세계입니다. 지어진 세계는 결과의 세계입니다. 그러면 원인의 세계가 있을 거예요. 신이 계신다면 신이 원인이 될 것이고, 신이 있는 세계가 원인의 세계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떤 세계냐? 이것은 타락의 결과의 세계입니다. 본래 원인의 세계와 이 결과의 세계를 두고 보면 이 결과의 세계는 원인의 세계로부터 이탈된 세계입니다. 이런 타락된 전체 세계를 생각하게 될 때, 이 세계는 우리가 원하는 세계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 타락된 세계는 아담, 맨 처음의 조상으로부터 내려오고 내려오며 역사를 수만 년 동안을 쭉 거쳐와 가지고 지금에 왔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면, 타락돼 가지고 내가 원치 않는 세계로 떨어져 그 세계가 연결되어 수천 년, 수만 년을 굴러왔다는 걸 생각한다면 얼마나 질식스럽고 얼마나 갑갑하고 얼마나 안타까우냐? 그런 걸 느끼지 않아요?
자, 이걸 달리 표현한다면, 물에 빠진 사람이 살겠다고 허우적거리는 것과 같은 정상이 역사시대로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형태가 아니겠느냐. 빨리 죽어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죽지 않고, 물은 '아' 이러면서 흘러가고 있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런 입장에서, 내가 살려 달라고 소리를 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물에 빠진 그 사람이 지금 물이 더러운 물이고 어떻고 뭐 그거 생각할 여지가 있어요? '아이구, 이 물이 어디 이렇게 흘러가나 저리로 흘러가면 좋겠는데' 할 여지가 있나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 우리 어머니가 옛날에 나를 좋게 대했는데 지금도 좋게 대해 주겠지'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뭐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이제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를 원망하겠어요? 「아니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무엇을 두고 심각하겠느냐? 무엇에 집중될 것이냐? 어떻게 사느냐 하는 삶에의 강한 충격 외에는 없다구요. 거기에는 옷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밥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사랑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도 아니요, 그 누구도, 뭐 과거도 현재도 다 필요 없다구요. 오직 사는 것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누가 꺼내 준다면, 구해 준다면 발을 잡아당기든 머리를 잡아당기든 코를 잡아당기든 무엇을 잡아당기든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갈고리에 꿰어서 잡아당겨도 좋다는 거예요, 갈퀴로 잡아당겨도. 자, 그렇게 잡아당길 때 끌려가면서 '야, 이 녀석아! 후크(hook;갈고리)로 끌고 가는 법이 어디 있어? 이런 무례한 놈!' 그러겠어요? 다리 하나쯤 뚝 잘라 가지고 피를 나게 해서 끌어당긴다면 그걸 원망하겠어요? 「아니요」
자, 그렇게 되면 삶이라는 것이 얼마나 강하냐? 사는 것에 대해 가지고는 모든 것이 다…. 여러분들이 그게 느껴지지 않으면 오늘이라도 말이예요, 여기서 세수대야에 물을 담고 얼굴을 담그고 있어 보라구요, 얼마나 급한가.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기서도 누구 뭐 욕하고, 내가 뭐 대통령이 되고 뭐가 되고 하는 그런 게 필요해요? 다 필요 없다구요. (웃음) 거기에서 여유가 있어요? 그 외의 문제가 거기에 가담하는 걸 원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원할 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아이구, 뭐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저 그렇고 그렇겠지. 그렇게 그렇게 살면 되지 뭐' 하며, 젊었을 때도 그렇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삶이 얼마나 강해요? 삶이, 참다운 삶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러면 물에 빠져서 헤매는 사람하고 헤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물에 빠져서 헤매지 않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널 짜박지 하나, 조그만 배를 하나 타도 그 자리는 면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조그만 배, 보트라도 올라타고 있으면 어떨까요? 그 물하고 거리가 얼마 안 된다구요. 그건 나무 조각 한 장밖에 안 된다구요. 거리가 얼마나 되느냐 하면, 반 인치밖에 안 된다구요.
자, 하나는 물 가운데 있어 가지고 죽겠다 하는 지옥이고 이 자리는 천국 같은 것이 아니냐. 여기서는 죽겠다고 할 때 이것은 쓱 구경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거기서는 배를 저으며 '우─와' 노래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지옥이라는 것은 노래니 무슨 뭐 댄스니 웃음 같은 것이 없는 세계입니다. 지겨운 세계입니다. 천국이라는 곳은 그런 것을 동반할 수 있고, 많은 것을 가질 수 있고, 많은 것이 필요한 곳입니다.
자, 타락이 무엇이냐 하면, 물에 빠진 것을 말하는데 여러분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아느냐? 타락했다는 것이 물에 빠진 것보다 더한 것이겠느냐, 덜한 것이겠느냐? 「더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더 비참하고 더 어렵겠느냐?
만약에 하나님의 아들이 물에 빠져서 이렇게 죽는다고 할 때 하나님이 그를 건져 주겠느냐, 안 건져 주겠느냐? 「건져 줍니다」 자 그러면 타락한 아담을 꺼내 주었나요, 뭐 이렇게 처박았나요? 처박았다, 쫓아 버렸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물에 빠진 것보다 더한 거다 이거예요. 물에 빠진 것보다 더 비참한 것입니다. 그럼 아담 해와가 쫓아낸 그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사실이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요? 자, 물에 빠져서 나오는 것이 쉽겠나요, 타락하여 하나님에게 쫓겨난 세계에서, 비참한 그 자리에서 나오는 것이 쉽겠나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말만이 아니라 사실을 생각하면 사실이 그렇다구요.
타락한 것이 사실이라면 인간은 그와 같이 어려운 곳을 어느 때, 언젠가 한 번은 뚫고 나가야만 된다는 결론이예요. 누구든지 뚫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아, 그것은 선생님 같은 사람에게나 필요하지, 우리 같은 사람에겐 필요 없어. 아, 그건 한국 사람에겐 필요하지, 미국 사람에게는 필요 없어. 아, 그건 저 흑인들에게나 필요하지 백인들에겐 필요 없어' 그런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그건 흑인들에게 필요하고 백인들에게는 필요 없어요? 「아니요」
그건 언젠가, 잘났든 못났든, 남자든 여자든, 먼저 죽든 늦게 죽든간에 언젠가 한번은 이 길을, 떨어진 것을 극복해야 된다구요. 언젠가는 한번 극복해야 된다는 것은 숙명이라구요. 이것은 어떠한 특정적인 개인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전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인 것입니다. 보편적이다 이거예요.
자, 물에 빠진 사람 가운데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헤엄치는 사람이 있고 헤엄 못 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아이구, 나는 수영 필요 없다. 수영은 물에 빠져 가지고야 배우자' 그래요? (웃음) 그거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편리하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는 물안에 들어가서 배운다. 물 안에 들어가서 할 수 있다' 할지 모르지만 그게 제일 쉬운 거예요. 뭐 수영장 깊은 데에 들어가 가지고 이러고 이러고….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사람은 물에 빠졌을 때 구원받을 수 없다구요.
자, 헤엄을 잘 치면 물에 빠져도 코를 내놓을 수 있다구요. 헤엄을 치면 물에 빠져도 그렇게 심각하게 느끼지 않는다구요. 헤엄을 치는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서 헤엄쳐요? 나 헤엄친다 하고 가만히 있어요? 「아니요」 모션이 필요해요. 그거 실감이 나요? 「예」 모션을 암만 해도 모션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물에 빠진 그 순간에는 모션을 아무리 해도…. 그거 모션한다고 되나요? 「아니요」 그 모션이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길을 택할 거예요? '아, 헤엄 필요 없다. 아이구, 빠졌을 때 모션하면 되지' 할 거예요, 싫더라도 그저 찬물에도 들어가 헤엄 배우고, '이 녀석아, 헤엄쳐! 헤엄쳐!' 하며 매를 때리면 맞으면서라도 헤엄 배울 거예요? 어떤 걸 할 거예요? 「배울 것입니다」 수영하는데 춥고 덥고를, 찬물 더운 물을 가릴 수 있어요? 「아니요」 (웃음)
수영을 배우는 데 있어서는 차가울수록 좋다는 거예요. 얼음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죽지 않을 수 있으면 그게 얼마나 좋아요? 찬물에서 훈련하면 말이예요, 따뜻한 물에서 수영하던 사람이 죽더라도 그는 살아 남을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영을 배우려면 찬물에서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 그런 결정적인 원칙이 성립된다구요. 그런 하나의 결론이 있어야 됩니다.
오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말하기를, 성경에서도 말하기를 '고해(苦海)'라고 그럽니다. 그 말은 뭐냐? 물에 빠진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 세계를 고해라고 한 것은 타락해 가지고 물에 빠진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전세계가 삶을 찾기 위해서 절규하고 있느냐, 기뻐하고 있느냐? 「절규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뭐 춤추고 먹고 사는 사람이 많잖아요? 그건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이런 큰 태평양 바다 가운데, 물이 흘러가는 태평양 바다 가운데 모래섬이 이렇게 있는데 이 모래섬 위에 어쩌다가 애기가….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자, 거기에서 뛰면 뛸수록, 이렇게 뛰면 뛸수록 자꾸 무너진다 이거예요. 그거 무너질 밖에요. 그런 경우라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 희망이 있어요? 망망한 대해에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자, 한번 태풍이 불어오면 어떨까요, 태풍이 불어오니까 어떨까요? 공산주의라는 태풍이 불어오면 미국은 우르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미국과 엘살바도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엘살바도르가 지금 전부 다…. 미국의 레이건 행정부가 야난났다구요, 게릴라 문제 때문에.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은 생에 대해서 자신 있어요? 「아니요」 맞다구요. 그래서 이 세상을 보게 되면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사람을 보게 되면, 바다 가운데 빠져 있는데 헤엄치는 패, 죽겠다고 그냥 있는 패, 두 패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헤엄을 배우지 않는 사람들은 일반 사람이요, 헤엄을 배우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종교를 믿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수영을 하는 데도 말이예요, 뭐 드러누워서도 하고 서서도하고 뭐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다 이거예요. 자, 기독교에서 이렇게 헤엄을 친다면 불교에서는 드러누워 헤엄쳐 간다 이거예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드러누워서 헤엄을 치게 되면 하늘은 보지만 옆은 못 본다 이거예요. 그래 이거 걸리고 이거 걸리니 '아이구, 너는 틀렸다…' 그래도 헤엄치기는 친다 이거예요. 또 어떤 사람은 옆으로 헤엄을 친다구요. 어떤 사람은 서서 헤엄친다구요. '아이구, 저 녀석 저런 헤엄이 어디에 있어?' 하겠지만, 헤엄은 헤엄이라구요.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헤엄을 치는데 우물 같은 곳에서 헤엄치는 사람이 있고, 풀에서 헤엄치는 사람이 있고, 못에서 헤엄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강에서 하고, 어떤 사람은 대양에서 한다구요. 장소가 여러 곳입니다. 알겠어요? 여러 가지 모양으로, 각기 모양은 다르지만 헤엄은 친다구요. 조그만 풀에서 헤엄친 사람은 대양에서는 헤엄 못 친다, 그런 것은 없다구요. 대양에서 헤엄친 사람은 풀에서 헤엄 못 친다 그래요?
자, 수영을 하는 데는 말이예요, 여러 가지 수영을 배우는 경우와 단 한가지만 배우는 경우가 있다구요. 그래 여러 종류의 수영을 배우는 게 쉬워요? 「아니요」 시간, 시간은…. 그러면 한 가지 배우면 좋을 텐데 여러 가지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여러 종류의 수영을 배우자는 거예요, 여러 종류. 「예스(Yes)」 뭐가 예스예요, 뭐가 예스예요?
그러면 이놈을 잡아다가 저 아프리카 호수에 갖다가 퐁 해서 악어들이 잡아먹으려고 하더라도 휙 이래야 된다구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저 북극에 던지더라도 말이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헤엄칠 줄 알고, 어디에 가더라도 살아 남는다구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굿(Good)」 굿이라는 말이 평상시에 적용되는 말이예요, 최고 난시 중의 굿이라는 말이예요? 「에브리데이(Everyday;평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헤엄 배우기 힘들어서, '아이구, 나 펀드레이징 싫어. 나 전도하는 것 싫어' 그러는 것입니다. (웃음) '그건 통일교회 너희나 관계있지 나는 관계없어. 난 관계없어' 이러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나 필요하지 우리 같은 사람은 필요 없다. 무니나 필요하지 우리는 필요 없다' 그러는 거예요. 그거 좋다 이거예요. 좋다구요.
태풍이 불어오고 한번 홍수가 밀어쳐 봐라 이거예요. 세계 사람이 다 죽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세계에서 최고예요. 여러분들 그걸 최고라고 생각해요? 「예」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 길은 매우 어려운 길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그 어려운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다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그건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한 것인 줄을 알아야겠다구요.
그것으로 딱 무장되었을 때에는 세상이 요동하더라도 나는 까딱없다구요. '바람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홍수야 밀어쳐라! 내 실력 한번 발휘하고 살자' 이러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완전히 패스하면 세계 어디에 가든지 사는 데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구요. (박수)
오늘 제목이 '나는 전체의 중심'인데 그 전체의 중심이 뭐예요? 좋은 의미의 전체의 중심을 우리는 택해야 되겠어요, 나쁜 의미의 전체의 중심을 택해야 되겠어요? 「굿(Good)」 누구나 나쁜 의미의 중심이 되길 원하지요? 「굿」 (웃음) '굿'이 뭔가 모르겠다구요. 대다수의 사람은….
그러면 물에 빠진 사람에게 좋은 의미가 뭐예요? 좋은 의미가 뭐예요? 수영, 수영하는 거예요. 그 좋은 의미 가운데도 작은 좋은 의미와 큰 좋은 의미 가운데 어느 것을 좋아해요? 「큰 좋은 의미를 원합니다」 누구도 작은 좋은 의미를 원치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은 큰 의미의 좋은 것을 원해요? 「예, 원합니다」 그렇다구요. 헤엄을 잘 치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의 큰 의미의 좋은 것입니다.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은 수영을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저 한국 고향 땅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헤엄쳐 가지고 어디로 갔느냐? 일본을 건너고 태평양을 건너서 세계에서 지금 헤엄을 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뭐 악어떼가 이렇고, 상어떼가 이렇고, 일본떼가 이렇고, 흑인떼가 이렇고, 다양하다는 거예요. (웃음) 상어와 악어, 그리고 고래…. 미국은 고래 같고 일본은 상어 같다구요. 카터 같은 것은 상어 같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살아남느냐 못 살아남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때요? 살아남을 것 같아요, 죽을 것 같아요? 「살아남습니다」 그 가운데 제일 몬스터(monster;괴물)가 뭐냐? 공산주의 괴물이예요. 자, 그러니 헤엄을 못 쳐 가지고 되겠어요? '뭐 상어 걱정하지 않아. 공산주의자들은 걱정하지 않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법도 알고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물 가운데 제일 지저분하고 제일 냄새나는 곳이 어디냐? 냄새를 조금만 맡아도 죽을 지경으로 냄새나는 곳이 어디냐? 그게 어떤 곳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프리 섹스하는 곳, 사창굴 같은 곳이예요. 그다음에는 알콜 중독, 그다음에는 마약이예요. 그건 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는 어떠냐? 맑은 물이다 이거예요. 종교는 맑은 물이라는 것입니다. 샘물, 샘물 같은 것으로서 먹어도 괜찮다구요. 아─ 퓨퓨 안 해도 된다구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헤엄을 치다가 만약에 질식할까봐 하늘에서 여기 허리에 줄을 매고 콘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좋으냐. (웃음) 뒤로 가자 할 때는 뒤로 끌고 가고 옆으로 가자 할 때는 옆으로 끌고 가고, 이게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통일교회가 제일 좋지요?
자, 저기 고래떼가, 굶주린 고래떼가 잡아먹으려고 '와' 하고 올 때는 윈치(Winch)로 감아서 쉬익 점핑하고….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레이트(Great;멋진)」 그레이(Gray;회색의)예요, 그레이트예요? 「그레이트」 나도 멋진 것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럼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이제 맨 마지막에 있어서 그런 곳이 통일교회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왜? 어째서 하나님이 윈치를 감아주겠느냐, 어째서? 종자, 씨를 남기지 않으면 인류가 없어지겠기 때문에. 자, 그런 사람은 암만 모험을 하더라도, 죽을 것 같은데 안 죽고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 사람들이 다 죽더라도 이것만은 남겨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 레버런 문이 하라는 것은 뭐냐? 여기 허리에 벨트를 하라는 거예요, 벨트. 벨트 해 가지고 뭘하느냐? 꼬리만 달라 이거예요. '그거 뭘하게? 난 몰라. 싫어 싫어' 할지 모르지만 꼬리만 달아 놓으면 줄을 하나님이 걸어 주고 끝까지 콘트롤해 주겠다 이거예요. 가고 싶은 대로 갈 수 있다구요. 벨트가 왜 필요해! 자, 그러면 벨트가 뭐에 필요해요? 벨트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안 해, 난 싫어' 하면 '이 쌍것들, 하라구! 하라구!' 그러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을 수도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뿐이 아니라 그럴 수 있는 일도 있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한 번쯤은 있을 성싶지 않으냐 이거예요. 한 번 있는 그때에 내가 거기에 들어갈 수 있고 한 번 그때에 내가 거기에 접근할 수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자, 내가 요전에 이런 말을 들었다구요. '통일교회에 3년 동안 가서 배우고 훈련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내가 세상에 나가서 장사도 잘하고 어디에 가든지 문제없다. 뭐 밥 먹고 살기에는 자신 있다' 하는 말을 들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거 잘했구만. 떨어지긴 떨어졌어도 잘했고 나도 가르치기를 잘했다' 그랬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이 말이예요, 돈버는 것도 문제없고 뭐 걱정 없다 그러는 거예요. 남들은 죽는다고 해도 우리는 헤엄칠 줄 알거든요. 배웠으니까, 배웠으니까.
여러분, 헤엄치기가 지극히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어려운 걸 극복해야 돼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계속. 질겨야 돼요. 질기고 끈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1년도 좋고, 2년도 좋고, 3년도 좋다구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훈련을 안 했더라면 여러분이 도망하기 전에 선생님이 먼저 도망갔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사람들은 레버런 문, 선생님 모시고 싶다고 그러지요? 「예」 그러려면 나 하는 대로 해야 된다구요. '그 하는 것은 싫고 그냥 그대로…' 그러는 사람은 도둑놈이예요. 요전에 미국 주책임자들에게 40일수련을 받으라고 했더니 '40일을 또 해? 40일 동안 또 배우라고? 40일을 또 배워?' 하는 거예요. 라이너는 나이가 마흔 둘이예요. '내가 나이 많은 책임자인데, 마흔 둘이 되었는데 뭐 또 수련이야? 또 공부야?' 하더라구요. 그건 '내 나이가 42세요. 너무 늙었는데 어떻게 새로운 수영을 배워요? 난 싫어요' 그 식이라구요. '이만큼 배웠으면 다 된 것이지…' 그거지만, 멀었다구요. 멀었어요. (웃음) 죽도록, 죽도록 훈련시켜야 돼요. 죽도록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고해에서 희해(喜海)로 가려면, 고해 그 반대가 기쁜 바다인데 말이예요, 고해에서 희해로 넘어가는 데는 뭐가 있느냐? 거기에는 크고 무시무시한, 속력이 빠른 그런 강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강이 있다구요. 거기에는 악어도 스피드가 빠른 악어, 그리고 상어도 스피드가 빠른 상어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희해는 천국을 의미하고 고해는 지옥을 의미한다구요.
자, 그거 왜 그러냐? 사탄이 어디에서 지킬 것이냐? 여기서, 여기에서. 이것이 천국 가는 길목이기 때문에, 그 목 중에서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것들이 다 모였다구요. 상어 챔피언, 악어 챔피언, 고래 챔피언, 뭐 호랑이 챔피언, 사자 챔피언, 모든 챔피언들이 다 모였다구요. 그때 여러분들이 건너다보고 '나 지옥 간다' 이럴 때에는 지옥 가게 된다구요. 뒷걸음질하다가는 거꿀잡이로 지옥에 떨어지게 된다 이거예요. 뒷걸음질하면 그래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훈련을 받으면 벨트를 끼고 여기서 휙!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사탄이 매우 영리하다는 것을 알아요? 사탄이 천국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러니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그게 있다구요. 그들과 싸워야 되고 힘을 다해서 최후의 결단을 내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
그렇게 해 놓아야 만년 챔피언, 만년 챔피언이 될 수 있다구요. 일년 챔피언이 아니라 만년 챔피언이 될 수 있다구요. 영계가 협조하지 않으면 영원한 챔피언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고 또 영계가 할 수 있게 준비를 해야만 영계의 협조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서 헤엄치는 것은…. 올림픽 대회에서 마라톤 선수가 두 시간 정도를 뛰게 될 때, 그 두 시간을 위해서 몇백 시간, 몇천 시간, 몇억 시간, 몇억만 시간을 소모해야 되는 것입니다. 10년, 20년이 걸렸으면 그 20년은 두 시간을 위해서….
마라톤 선수도 그 한번을 위해서 10년, 20년을 표준으로 해서 가는데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길에 있어서 말이예요, 3년도 안 가고 7년도 못 가서 '아이구' 하며 보따리 싸 가지고 이러니 들이치는 거라구요. 이 도둑놈들아!
뭐, 하버드대학을 나와 박사가 되기 위해서 몇 년 걸려요? 유치원 있고, 국민학교 6년, 그다음에 중고등학교 6년이면 12년, 대학교 4년이면 16년, 20년 이상 공부해 가지고 박사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아이구, 얼마나 끔찍해요. 그래, 하버드대학에서 학위 하나 따는 것하고 하늘나라의 왕녀가 되고 왕자가 되는 것 중 어느 것이 쉽겠어요? 「하버드대학 학위 따는 것이요」
그럼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려면 몇백 년, 몇백 년 걸려야 되겠어요? 「불가능합니다」 자, 그건 불가능한데 어떻게 하면 가능하냐 이거예요, 불가능한데? 뭐 불가능하다면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럼 뭘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해야 가능하냐, 이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은데 하나 싫은 것이 뭐냐 하면 탕감노정이야. 다른 건 다 좋지만 탕감은 싫어' 그러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탕감이 싫잖아요? 여러분이 탕감이라는 것을 잘못 알고 있다구요. 탕감은 싫은 것은 아니예요. 여러분이 몇백 년, 몇천 년 걸려 해도 불가능할 것을 탕감이라는 것이 가능하게 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모른다구요.
탕감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가담할 수 있지, 그것이 없다면 홈 처치에도 못 가담해요. 그것이 없다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대할 수 있어요? 「아니요」 탕감노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인가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이것으로 천년을 점핑할 수 있고 만년을 점핑할 수 있다구요. 자, 탕감스프링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이게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심) 이것이 얼마나 쿠션이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웅' 하면 '핑' 하고 올라간다구요. (몸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기억하라구요. 탕감 무엇? 「스프링」 다리가 부러지겠으면 부러지라는 거예요. 다리뼈가 다 부러지도록 누르라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점핑할 것 같아요? 거기서 핑 올라간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 강을 건너가는 데는 말이예요, 이 스프링 작용으로 건너야 되는 거예요, 탕감스프링. 핑! (웃음) 그런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싫은 말이 탕감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감사한 말이 뭐냐 하면, 탕감이라는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핸드백을 멜 때는 탕감백을 메야 되고, 옷을 입는 데에도 탕감옷을 입어야 되고, 안경도 탕감 안경, 눈도 탕감눈, 탕감코, 탕감입, 모든 것이 탕감…. 탕감은 반대로 해야 되니까 입이 좋은 것만 갖다 주기를 바라면 탕감입은 '반대로 해라. 무엇이든 반대로 해라'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엎드려 잔다면 우리는 새우같이 쪼그리고 앉아서 잔다는 거예요. 그게 탕감잠이라는 거예요. 탕감 좋아요? 모를 때는 싫지만 말이예요, 이걸 설명하면 귓맛이 난다구요.
자, 탕감노정은 뭐냐? 여기 뉴요커 호텔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30, 40층의 계단을 밟고 올라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계단을 올라가는 것이 탕감노정이라구요. 이게 정상 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탕감인지 나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알 거라구요. 어떤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계단을 걸어서 다니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자, 뉴요커 빌딩에 갈 때,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마라톤을 해서 가는 것이 탕감노정이예요? 그거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그보다 더 큰 탕감노정이 뭐예요? 배로 기어가는 거예요. (웃음) 그거 다 안다구요. 그건 다 아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자, 그러면 일생을 중심삼고 여러분은 탕감생활을 하겠어요, 보통 생활을 하겠어요? 「탕감생활이요」 (웃음) 그거 좋아요? 「예」 정말 그래? 말씀이 이래서 좋은 거예요. 하루아침에 달라진다구요.
선생님은 탕감에 있어서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탕감노정의 챔피언, 이걸 빼면 딴것 없다구요. 가다가 고개가 있으면 이 고개보다 더 큰 고개가 있을 것을 생각한다구요. 더 큰 고개를 가겠다고 생각을 한다구요. '아이구, 이건 훈련장이다. 훈련장이다. 훈련장이다. 이보다 더 큰, 더 큰 것의 훈련장이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다음에 여기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크고 높아서 갈 길이 없고 돌아 갈래야 돌아갈 수 없을 때에는 다이빙을 한다구요. 큰 물에 다이빙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웃음) 죽더라도, 한번 멋지게 다이빙을 하다가 죽는다 이거예요. 다이빙을 하여 물 속에서 죽을 그때에 하늘이 휘익 끌어내는 거라구요. 정말 그러면 좋겠지요? 「예」 여러분들도 한번 하고 싶지요? 「예」 그건 죽기 위해서 점프하지 않을 때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이예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들에게 비판받고 다 그랬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 비판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제일 좋은 말이 비판을 받았는데 그게 뭐냐 하면 탕감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가운데 탕감을 천대한 사람 손들어 봐요. 탕감이라는 말을 천대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자, 탕감한테 회개해야 된다구요. 탕감한테 회개하라 이거예요. 탕감노정한테 회개하라는 거예요. (웃음) 오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탕감이 여러분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탕감이 여러분의 발판이 된다구요. 다리가 되는 거예요.
자, 이제는 모든 것이 깨끗하게 확실히 되었을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좋다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통일교회에 있어서 하나님이 좋아하고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선물의 말씀이 무엇이냐? 탕감입니다. 하나님을 끌어들이고 인류를 끌어들일 수 있는 가장 복된 말이 탕감이라는 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탕감이라는 말은 탕감 자체에 대한 이름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름이예요, 이름. 이름을 대신한 말이라구요. 사람으로 말하면,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이 그 이름이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말이지요, 말. 탕감이란 말은 탕감 자체의 이름이라구요. 탕감이라는 말을 싫어하게 되면 탕감 자체를 싫어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싫어하면 케버런 문 자체를 싫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말이 뭐냐? 레버런 문이 싫다는 것은 레버런 문 자체를 싫어하는 동시에 레버런 문의 전체가 싫다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고 전체를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전부 다 여러분 무니들이 레버런 문을 좋아한다고 해서 싫어하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오늘 아침 말씀 제목이 뭐예요? '나는 전체의 중심'입니다. 자, 그럼 미국에 있어서의 중심이 뭐냐? 미국 국민이예요, 미국 국민. 미국 국민이지요. 그럼 미국 사람에 있어서 그 중심이 뭐냐? 그거 뭐 디스코 춤을 추고 뭐 프리 섹스하고 뭐 마약 먹고 알콜 먹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지요? 「아니요」 이것을 싫어하고 이것을 전부 다 버리라고 하고 욕을 먹더라도 이것을 책임을 지고, 좋게 해주고 구해 주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이라구요. 그 말은 뭐냐? 미국에서 미국을 위해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미국의 센터라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러면 죽어라고 고생을 하다가, 뭐 손을 잘린 사람, 발 잘린 사람, 눈을 뺀 사람, 귀 잘린 사람 등 별의별 희생자가 많다 할 때, 그 사람들 가운데서도 생명을 바쳐 희생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이상 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 가면서 누구보다 희생한 사람이 미국의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흠이 많아야 된다구요. 창자국도 있고 못자국도 있고 대가리가 깨지고 팔도 상처 나고, 비참할수록 센터가 되는 거예요.
자, 죽을 때 머리까지 빼 가지고 머리 없는 여자로 죽었다고 한다면 그 머리 없는 여자가 앞으로 이상시대의 유행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그런 사람이 가정의 센터다 이거예요. 가정 전체에서, 돈이 많고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천 명, 만 명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전체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희생한 사람이 센터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거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백인이 그랬다면 흑인은 이의가 있지요? 「아니요」 그래? 「예」 그러면 뭐 흑인이 센터라는 말은 성립 안 되게요? 다르게요, 그럼?
보라구요. 미국에서 보게 될 때, 백인이 고생했느냐 흑인이 고생했느냐 할 때는 흑인이 고생했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센터가 못 됐어요? 그들은 미국을 위해서 고생을 한 것이 아니라 할 수 없이 한거예요. 자기가 먹고 살기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했지.
흑인들이 백인들의 집에 가서 일했으되 '백인들이여! 나는 미국을 위해서 희생한다. 너희들은 나를 따라와야 된다' 이런 일을 못 했다 이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너희 집에 와서 봉사한 것이다. 그러니 너도 나를 따라와야 된다' 이렇게 못했다는 거예요. 주인이 잘못하면, 미국에 반대되는 일은 안 되는 것이라고 진언해 주고, 나쁜 일이고 나라를 망치는 일이라고…. 그렇게 해 왔어요? 그렇게 했더라면 흑인들이 벌써 미국을 지배했을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있는 통일교회 흑인들은 그와 같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백인보다 더 희생하겠다고 할 때는 여러분이 세계 앞에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인보다, 스페니쉬보다, 백인들보다 우리가 세계를 위해서 더 희생했다할 때는 틀림없이 센터가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진리는 틀림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만약에 백인들이 안 만들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백인들을 제거시키고라도 만들어 준다구요, 하나님이.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예요? 통일교회와 나…. 여러분은 통일교회가 귀해요, 여러분들이 귀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레버런 문이 귀해요, 통일교회가 귀해요? 「레버런 문이 귀합니다」 (웃음) 자, 통일교회가 귀해요, 여러분들이 귀해요? 어떤 거예요? 우리가 모임으로써 통일교회가 생겼어요, 통일교회가 생겨남으로써 우리가 모였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내가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나를 따라와야 되느냐? 어떤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럼 통일교회를 누가 리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리드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을 리드하는 거예요? 어느 거예요? 「둘 다입니다」 (웃음)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거 잘못하면, 이거 잘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잘못하면 모든 것이 틀린다 이거예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국가의 리더들이 말이예요, 독일의 책임자, 불란서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생각할 때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 한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가 나를 리드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책임자들? 어떻게 생각해요?
오늘 제목이 '나'라구요. 우리가 아니라 '나'라구요. 내가 중심이라는 말인데 '나'라는 게 뭐예요, 그게? 그 말이 뭐예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해야 되겠나요, 통일교회가 나를 리드해야 되겠나요? 어떤 걸 원하느냐 이거예요. 원하기를, 어떤 걸 원하느냐 이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하는 것이요」 그렇다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리드하고 싶다구요. 그럼 통일교회 지도자 가운데 참된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냐? 통일 교회에서 제일 고생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자, 그럼 참된 리더라면 탕감이라는 말을 빼놓고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려고 그래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려고 그래요」 맞다구요. 탕감 자체를 리드하는 것이 참된 리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관념을 우리는….
그러면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주의, 통일교회가 향하는 목표, 그 무대는 무엇이냐? 한국 무대예요, 일본 무대예요, 미국 무대예요, 세계 무대예요? 어느 무대예요? 「세계 무대요」 그래, 여러분들은 세계라는 관념이 있어요? 「예」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내가 잘 때에 세계에서는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예」 그러면 그 사람들에게 내가 져서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웃음)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기는 낮이어서 일하는데 저쪽은 밤이 되어서 일을 안 한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쉬는데 저쪽은 일한다 이거예요. 여기는 겨울이 됐는데 저쪽, 남쪽은 여름이다 이거예요. 전부가 반대예요, 반대. 반대라는 상충적인 환경의 무대가 나를 둘러싸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나는 밤은 싫고 낮만 좋아' 그럴 수 있어요? 낮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밤중에 잠자는 것이 맛이 있겠어요? 잠자는 데는 낮보다 밤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햄버거, 치즈버거가 좋다고 하고,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 김치가 좋다고 와와와와 한다구요. (웃음) 그거 어때요? 내가 먹는 것만 좋다고 할 수 없다구요. 다 좋다, 다 좋다고 해야 세계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말은 햄버거도 좋지만 고추장, 김치도 맛있게 먹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둘 다. 서양 빵 동양 밥, 서양 음식 동양 음식 다 좋다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남자 편에서 말이예요, '나는 파란 눈을 가졌으니 파란 눈을 가진 사람과 결혼할래' 한다면 (웃음) 그건 서쪽만의 세계라구요. 그건 세계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파란 눈을 가졌지만 까만 눈을 가진 사람도 괜찮다' 그런 사람이 세계적인 사람, 세계적인 타입이라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통일교회는, 통일교회 사람들은 뭐냐? 세계를 무대로 하기 때문에, 이들의 눈들이 전부 다 어디로 향하느냐? 동양 사람을 택하기 때문에, 검은 눈을 가진 아내를 얻자 하는 풍조가 생겨났다구요. 그러니 백인들은 '동양 사람 때문에 큰일났구나. 아이구, 아이구' 그런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식은 왜 세계적이냐? 무엇으로 세계적이냐? 결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이다, 일하는 걸 볼 때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남의 나라에 가서 일한다구요, 전부 다. 자기 나라보다 남의 나라를 위해서 더 열심히 한다구요. 그건 뭐냐? 자기 나라보다 세계가 더 좋아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일한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더 좋아진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타당하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장래에 좋은 세계가 우리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타당한 이론이라구요. (박수)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느냐? 세계 대통령을 생각한다구요. 세계의 경제 장관을 생각하고 세계의 상공 장관을 생각한다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오늘 여기 있는 사람, 일본 사람에게 아프리카로 가라 해도 이의 없이 아프리카로 가는 거예요. '나는 못 가겠습니다' 그런 생각은 못 하게 돼 있다구요. 보통 일본 사람들은 일본에 가서 일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도 '아, 미국에 와서 일하고 싶다' 그러지 않았다구요. '나는 세계 어디든지 가겠다.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그랬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어디로 가지 말고 여러분과 같이 여기에 있기를 바라요, 선생님이 빨리 어디 가서 일하기를 바라요? 여러분 자신들도 선생님이 빨리 미국을 떠나서 세계로 가길 원하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다음에는 어디로 갈 거예요? 「모스크바요」 어디든지 가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경제기반을 닦는 것도 세계를 위한 경제기반을 닦는 것이라구요. 뭐 한국을 위하고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거라구요. 미국에 공장을 만들더라도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 사람을 데려다가 일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세계에서 유명한 기계공장을 하나 샀다구요. 이미 계약을 했다구요. 그거 누굴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 「아니요. 세계를 위해서요」 통일교회가 일해 가지고 돈을 벌어서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이 세계를 위해 가는 길이예요.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말이예요,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서 세계를 위하여 쓰려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쓴다면 여러분들이 왕왕 불평하지만 세계를 위해 쓰게 되면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는 다른 종류로 돼 있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는 어디예요? 여러분의 국적이 어디예요? 하늘나라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땅 위에 하늘 나라가 설립됐어요? 「아니요」 그래서 우리는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천국건설을 위한 독립군이다 이거예요, 독립군. 우리 손으로 우리 나라를 만들 독립군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게릴라 작전도 하고 무슨 작전도 하고, 다 하는 거라구요. 다 배워야 되겠다구요. 게릴라, 게릴라 작전도 배워야 되겠다구요.
그들이 공격해 올 때는 방어해야 된다구요. 방어할 책임이 있다구요. 자, 남자들이 없어서 말이예요, 군대 놀음을 못 하게 될 때, 여자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생 동안 여군 노릇 할래요, 독립군? 「예」 자, 하늘나라의 독립군은 총 쏠 줄 몰라도 되겠어요, 그것도 알기 위해 취미적으로 배워 둬야 되겠어요? 「배워야 됩니다」 내가 배우라고 안 해도 여러분들이 취미로 배워 두는 거라구요. (박수) 생각이 다르다구요, 생각이.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은 무슨 사령관이예요, 무슨 사령관? 「독립군 사령관이요」 레버런 문은 하늘나라의 독립군 사령관이다 이거예요. (환호와 박수) 그렇기 때문에 카터하고 싸우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시하는 거예요. 주권자가 제일 미워 한다구요. 일본 가면 일본 주권자가 야단이고 미국 오면 미국의 대통령이 야단이라는 거예요. 내가 영국에 석 달 동안 있으면서 영국 내무성을 걸고 싸웠다구요, 영국하고 싸운 거예요. 일본 가면 일본정부와 싸우는 거예요. (웃음) 앞으로 자유세계가 환영하면 공산당하고 싸울 거라구요, 공산당.
요전에 우리 식구가 공산당 비밀 집회에 참석했던 걸 보고 들었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통일교를 문제시하더라는 거예요. 하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둘도 통일교회가 문제고, 일곱 가지가 통일교회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판도가 세워져 있고 잘 무장된 사람들이라고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일곱 가지 문제를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때문에 큰일났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 공산당들이 말하기를 지금부터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공산당 전략을 내가 잘 안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내가 지시하면 무엇이든 듣지요? 「예」 미국의 여군이 되자 하면 한번 되고 싶어요? 「예」 여군 말이예요, 여군. 군복을 입고 내가 사령관 되면 싹 요래 가지고….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렇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이렇게 강연을 몇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때는 강연도 1분, 2분 딱 하는 거예요. (웃음) 그때는 또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맥아더 장군과 같은 일을 하게 되면 그 이상 할 거라구요. (박수) 어떻게 하든지 이 군대가 망하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려니 고된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몸짓하심. 웃음) 그걸 안 하면 총알이 뚫고 나간다구요.
요즘 엘살바도르의 방송을 들어 보면 거기의 모든 게릴라들이 쿠바에서도 오고 멕시코에서도 오고 아시아 사람도 오고 세계의 공산당들이 지원해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왜 민주세계는 그런 놀음을 못하느냐 이거예요. 못 하는 날에는 죽어야지요. 죽는 거예요. 모든 게릴라, 쿠바, 멕시코, 아시아 공산군…. 레이건도 이거 못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해야 돼요. 세계 공산당과 싸우는 게릴라전을 지원할 수 있는 자유세계의 지도자가 없게 될 때에는 자유세계는 공산당한테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어때요, 우린 어때? 여러분들은 그거 자신있어요? 「예」 우리는 종교단체예요, 군대가 아니라구요. 종교를 믿는다고 해서 공산당한테 망하고, 종교가 전부 깨져 나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노」 국회에서 말하면 미국 국회의원들 '예스!' 하게 돼 있다구요. 공산당이 최악으로 뛰어오를 때는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틀렸어요?
나는 종교 지도자지만 종교 지도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군대와 그 나라의 정치가가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내가 그들을 대신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쁜 거예요? 그 사람들이 실패하여 다 못 하게 될 때에는 내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 국무성이, 국방성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우리 국민이 한다 그래야 돼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교인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미국 군대가 못 하고 국무성이 못 하여 미국이 망하게 될 때는, 우리라도 미국 국민 앞에 서서 그들을 리드해 가지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나빠요? 「아니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최후의 전선을 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최후의, 세계의 최악의 전선에서 후퇴하게 될 때는 둘 다 죽는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가라데를 배워라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자립하고, 어디 가서든지 게릴라들을 리드하고, 어디 가서도 여러분들이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라 이거예요. 그래야 살아 남는 거예요. 적국에 들어가서도 살아 남아야 돼요, 적국에 들어가서도. 그렇게 준비한 사람은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내가 그 준비에 바쁜 사람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준비에 바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군대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예요. 공무원으로 말하면 세계에서 제일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예요. 운전을 하게 되면 세계에서 24시간 동안 제일 운전을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거기까지 가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름에 더운데도 삽으로 구덩이를 파는 거예요. 왜? 세계를 위해서. 남방 전선에 있어서의 참호를 파려면 그 훈련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간부들을 저 추운 북극 같은 산에 데리고 가서 사냥을 하는 거예요, 사냥. 벌써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배를 만들고 함대를 만드는 것도 가르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지금 생각이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나라가 없다구요. 우리 나라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욕먹고 고생한다구요. 나라가 있으면 누가, 미국보다 더 큰 나라가 있으면 누가 욕을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사탄한테 추방을 당해 몰리기 시작하고, 하늘의 아들딸도 사탄한테 몰리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역사 이래 종교를 중심삼고 이 세계에 어느 한 나라를 이루어 정착하지 못한 채 유랑의 행각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편은 집시와 같다구요. 그런 한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언제 정착할 것이냐?
닥터 더스트도 지금 현재에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여기서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정착 할 땅이 아니예요. 자, 여기 나라 책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치열한 일선으로 보내는 것이 그 나라의 전략이라는 거예요. 우수한 병사를 치열한 일선으로 보내는 것이 전략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저, 맥아더 같은 사람이 말이예요, 일흔 한 살엔가, 그때 제거를 당해 가지고 '노병은 죽지 않는다' 그랬다구요. 그 기백을 나는 존경한다구요. 그런 의미로 볼 때 레버런 문은 노병이요, 젊은 병사요? 「젊은 병사입니다」 머리가 희다구요. 나는 언제나 젊은 사람으로 알고 있지만 여러분들도 모르는 새 내 머리가 희어진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강하기를 바라겠어요, 나보다 덜 강하기를 바라겠어요? 「더 강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을 보고 통일교회를 점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보고 통일교회의 장래를 알 수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제자들을 보고 앞으로의 장래를 알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부 다 건국의 용사가 돼야 된다구요, 건국의 용사. 미국의 2백 년 역사가 워싱턴 대통령을 중심삼고 뭐 건국의 용사라고 해 가지고…. 워싱턴을 미국 건국의 조상이라고 하지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영원불변의 건국의 용사가 되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무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얼마나 훈련시켜야 되겠나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보라구요.
우리는 세계에 없는 영원불변의 하늘나라의 건국의 용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건국의 용사. 건국의 용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나라는 결코 망해서는 안 된다구요. 건국, 건국을 위한 군인이 되어 장성들이 되어 내가 죽으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건국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장래를 바라보고 나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 건국할 때는 백인들이 주역을 했지만 우리는 오색 인종이 주역을 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제일 큰 주역을 하느냐? 백인들은, 백인들은 실패예요. 치즈 먹고 빵 먹고 코카콜라 먹고 뭐 어떻고 어떻고, 여덟 시간 자고 싸워야 된다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는 그거 아니예요. 우리는 24시간 싸우고, 24시간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전진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전부 다 게릴라 여장군을 만들려니 말이예요, 그저 어디에 가든지 돈벌이를 하고…. 돈이 없으면 돈도 벌고, 무엇에든지 능력이 있고, 경찰서장도 가서 후려때리고 누구든지 전부 다 끌어올 수 있는 이런 여자로 만들고 싶다 이거예요, 이런 여자. 거기에 있어서 오성 별을 선생님이 달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국민이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공산세계 앞에 먹혀 버리고 공산세계의 거름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구라파에 가도 그렇고, 아시아에 가도 그렇고…. 조금만 조금만 기다려라 이거예요. 그것이 나쁜 생각이예요? 「아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전쟁에 가서 내가 지휘를 할 것입니다. 남들이 군대에서 3년 훈련받으면 우리는 3개월 이내에 훈련할 수 있다구요. 3개월 이내에 훈련할 수 있습니다. 그거 누구의 이름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그게 나빠요? 「아니요」
오늘이 3월 8일인데 이런 말씀을 한다고 반대할 사람이 많을 걸 다 안다구요. '아, 독재자!' 이럴 것을 안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이 말이 민주세계에 필요하고 이 지구상에 필요한 말이기 때문에 나는 하는 거예요. 핍박을 받더라도 한다구요. 계속할 거라구요. 이제는 뭐 그것이 상습이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은 그런 말 하는 사람이다. 또 했구만' 하는 거예요. 반대할 기운도 없어 가지고 '또 했구만'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들이 그러는 가운데 우리는 기반 닦았다구요. 그게 우리 목적이예요. 그 후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믿는다구요, 모든 것을.
자, 기독교 목사, 장로가 수억이 있다면 이 사람들이 말이예요, 공산당이 공격할 때 큰일났다고 하며 기독교 목사, 장로를 연대장 만들고 전부 다…. 하나님은 기독교 군대가 동원해서 하나님의 원수인 공산당하고 싸워 주기를 바라겠어요, 미국 군대가 와서 싸워 주기를 바라겠어요? 공산당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예요. 종교를 아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원수이니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기독교인들이 싸워야지요. 미국 국민이, 미국 군대가 싸워야 돼요? 구라파의 나토(NATO)군대가 싸워야 돼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죽어 가는 미국을…. 공산당이 전부 다 때려 부수니, 기독교를 다 망하게 만드니 이걸 그냥 둘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 반공주의자의 대표라구요.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을 공산당이 제일 먼저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공산당 세계에서는 나를 원수라고 반대하는데 민주세계에서는 그것도 모르고 나를 반대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왜 이렇게 훈련시키고 고생시키는지 이제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입적하고 가야 된다구요. 밥을 못 먹어도 좋고 잠을 못 자도 좋아요. 이게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삼팔선을 중심삼은 한반도의 남북을 생각하고 서독과 동독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내가 얘기했지요. 미국이 월남 전쟁을 그만 두게 될 때에는 저 멕시코를 통하든가 쿠바를 통해 가지고 월남전쟁이 연장될 거라고 얘기했다구요. 엘살바도르가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월남전쟁이 끝나면 미국은 편안할 줄 알았지요, 도망올 때? 허허! 공산당은 이제 엘살바도르를 중심삼고 레이건 행정부를 들이칠 거라구요, 칠 거라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월남전쟁에서 후퇴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뉴욕 타임즈를 공격하고 워싱턴…. (박수) 그런 모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는 남미 정책을 강화해야 돼요, 남미. 그래서 미스터 박은 지금 20일간 남미에 가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고 각 나라를 다니면서 뱅퀴트(banquet;연회)를 하고 도는 거예요. 미국과 같은 입장에서 이 중남미를 샌드위치 만들자는 거예요. 그걸 종교 지도자인 레버런 문이 할 일이예요? 미국의 국무성이 할 일이라구요. 그렇지만 남미에 가서 승공강의를 하고 있고 파라과이의 대학가에 가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박수)
우루과이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신문사. 우루과이는 유럽에 있어서 스위스와 마찬가지예요. 남미의 중심지라구요. 중요한 곳이라구요. 그런 일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런 책임자들을 많이 만들지 않으면 세계를 살릴 길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독일 나라를 두고 볼 때, 소련이 동독에 소련의 돈을 들여 가지고 앞으로 서독을 전부 다 소련의 군사기지로 하려고 생각하는 걸 내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계 공장을 전세계에서 보호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심각한 상황이예요. 소련은 두 나라의 경제력과 기계 회사를 쥐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런 회사들을 사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얘기를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뭐 독재니 뭐니 야단하는데 말이예요. 이제는 태풍이 다 지나가고 그랬으니까 내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도 괜찮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게릴라로 여러분들을 컨트롤한다고…. 내가 가는 길에는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이 감옥 생활을 많이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세계에서 우리는 제일 고생하자. 세계를 위해서 제일 희생하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우리는 센터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으로, 눈물과 피와 땀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구요.
얼마나 힘든 거예요. 여러분들이 언제 도망갈 것이냐? 선생님이 볼 때, '저 녀석이 언제 도망갈까' 이렇게 생각하지, '저 녀석이 언제까지 남아 있을 것이냐' 이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적이 사격하는 와중에도 우리는 전진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 그래서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와 어떻게 싸우느냐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미국과 어떻게 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미국을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를 생각한다구요. 싸우고 나서도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교육으로써 싸움을 넘어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고차적인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서운 단체다, 강력한 단체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좋아한다구요. 왜? 무지하지 않고 지성적이고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것은 계속적이요, 발전적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목적이 남아 있는 한 우리는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하늘나라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축복받고 거기에서 애기를 낳고 거기서 사랑하고 살고 싶어요, 지금 같은 이 복귀과정에서 이러고 살고 싶어요? 어디서 살고 싶어요? 「하늘나라에서요」
자, 그런 의미에서 세계적인 천국을 만들기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나라가 미국이라는 나라예요. 왜 그러냐? 미국은 기독교 때문에 몰려온 아벨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나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노르웨이계 미국 시민이 되어 가지고 고향 땅에 가면 말이예요, 언제든지 환영이예요, 환영. 독일 사람으로 고향 가더라도 언제든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국민,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훈련시켜 가지고 세계로 파송하게 되면 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이 환경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나라에 가서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아벨은 가인을 사랑하고 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희생해 보라구요. 그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나라는 세계에 미국밖에 없다구요.
또, 백인하고 흑인하고 뗄래야 뗄 수 없게 딱 만들어 놨다구요. 뗄래야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암만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렇게 딱 붙여 놨는데, 하나님이 갖다 붙여 놨는데 누가 떼느냐 이거예요. 만약 이걸 미국에서 백인들이 분리하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미국을 싫어할 것이고 백인을 전부 다 세계 사람들이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소화해야 돼요.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럼 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는데 말이예요, 백인이 흑인을 다이제스트 안 할 수 없고 흑인이 백인을 다이제스트 안 할 수 없지만…. (녹음이 잠시 끊김)
또 보라구요. 본래 이 미국 나라의 주인은 인디언이예요. 인디언은 본래 동양인이라구요. 레버런 문도 동양인이라구요. 그러니 형제예요. 나는 사촌집에 온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역사의 인과원칙에 의해서 망할 것입니다. 백인이 피를 흘리는 것을 볼 것입니다. 여기서 백인이 피를 흘릴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디언의 피를 뿌리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백인들은 말이예요, 빼앗은 약탈자라는 거예요, 약탈자. 인디언 나라의 약탈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인디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정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을 말려 주기 위해서 내가 왔다구요. 평화를 건설해 주기 위해서 이 나라에 왔는데, 이 나라가 나를 박대한다구요. 박대해 보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카터 행정부, 레이건 행정부, 나를 박대해 보라구! 공산당에게 먹힌다 이거예요.
내가 닉슨을 지지할 때, 닉슨과 미국 국민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 꼴을 안 봤다구요. 세계 문제는 벌써 다 해결됐을 거라구요. 레이건이 대통령에 취임할 때 내가 '대담해라! 강하고 담대해야 하나님이 같이 한다' 그렇게 편지를 써 보냈다구요.
이제부터 데모가 많이 일어날 거예요, 데모가. 세계적으로 레이건 행정부를 공세하기 위한 전략을…. 엘살바도르에 세계의 공산당 게릴라를 계속 보내 가지고 자유세계와 미국의 언론이 협조해 가지고 레이건을 골탕먹일 것을 공산당은 벌써 예측한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인 하나의 전략적인 계획 밑에서 엘살바도르에서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뉴욕 타임즈를 뉴스 월드에서 전부 다 공격한 것을 알지요? 뉴욕 타임즈가 공산당을 원조하고 있다구요. 참 아픈 말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사회를 열고 신문사 사자고 한 거예요. 언론계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뉴스 월드가 뉴욕 타임즈를 친 거예요. 세상에는 뉴욕 타임즈가 다인 줄 알았다구요. 만약에 뉴욕 타임즈가 말 안 들으면 내가 뉴욕 타임즈를 사 버릴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너희들에게 골탕을 먹일 것이다. 너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두들겼지? 보자. 골탕먹나 안 먹나 보자'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신문사를 만드는 것이고, 중동에도 신문사를 만들 거예요. 유럽에도 만들려는 것이 그래서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그러고 있으니 레버런 문 따라다녀도 국물도 없어. 그러니 아예 오늘 아침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지' 하고 다 갈 거라구요. 「노」 '노'는 노(know)지요? (웃음) 안 갈래요? 「예」 내가 아침부터 왜 여러분들에게 군밤을 주는 줄 알아요? 바로 그런 생각,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이예요.
전쟁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어떻게 이 길을 넘느냐? 그걸 위해 최대의 노력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예를 들면, 내가 여기에 10만 명의 펀드레이징하는 사람을 만들었는데 이 사람들이 한 달에 3천 불씩 번다고 합시다. 그러면 얼마나 돼요? 얼마예요? 3억 불이 된다구요. 이번에 우리가 산 공장이 이 값이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이게 열두 달이면 얼마예요? 36억 달러.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6억 불은 쓰고 30억 불은 말이예요, 세계 120개 국가 앞에 기부할 것이다, 원조할 것이다 하면 어떻겠어요? 그러면 이스트 가든에 각 나라의 외무 대신들이 모닝 코트를 입고 와서 행렬을 짓고 기다리겠어요, 안 기다리겠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복귀, 세계복귀는 문제없다구요.
자, 한 나라에 3억 불씩 줄 것이니 각 나라의 각료들은 일주일 동안 수련해라, 20일 동안 수련해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박수)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지 않고 레버런 문이 30억 불을 빌릴 수 있는 능력만 있게 될 때는 이런 놀음 안 하고 내가 은행에서 빌려서 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빌려 가지고 할 만한 일이예요, 못 할 만한 일이예요? 「할 만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없이 30억 불을 빌릴 수 있는 경제기반을 닦아 둬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구요.
지금 미국 내에서 마약으로 쓰는 돈이 얼마냐 하면 480억에서 600억 불이라는 돈이 사용되고 있다구요. 그걸 생각할 때, 36억 달러, 이것이 많은 돈이예요, 적은 돈이예요? 「적은 돈입니다」 남미 제국에 있어서는 뭐 3억 불도 필요 없이 5천만 불씩만 줘도 일주일 수련은 다 받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복귀가 어려워요, 안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뭐가 어려워요? 돈만 있으면 나는 쉽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돈에 대해서…. 돈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많은 돈을 필요로 한다구요.
저 누군가, 데이비드 록펠러, '너는 너를 위하고 미국을 망치기 위해 돈벌지만 나는 세계를 위해서 너와 경쟁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박수) '너희들은 놀아라. 너희들은 놀고 술 먹고 춤춰라. 나는 피땀 흘리고 일할 것이다. 너희들은 공장을 팔아라. 나는 차릴 것이다. 포드 공장도 내가 살 것이다. 팔아라!'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래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돈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 팔자가 사납구만. 고생이 훤하구만' 그래도 좋다구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 잡아다가 내가 고생시킬 것입니다. 같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펀드레이징하는 팀을 10만 명 만들자구요. 펀드레이징 요원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어야 돼요? 「예」 그럼 그거 언제?
미국의 대학이 말이예요, 요즈음에 미국 대학에 대해서 물어 보니까 4만 명 이상 되는 대학이 수두룩하다고 하더라구요. 대학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372개인데 여기서 4만 명 이상 되는 대학만 해도 수십 개라는 보고를 받았다구요. 그런 대학 둘만 움직이면 10만 명이라구요. 내가 그런 대학을 사 거기 이사장이 되면 뭐 내가 몇 년 이내에 다 만들 것인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뭐 하버드대학을 팔면 그 하버드대학을 내가 살 것이고, 예일대학을 팔면 예일대학을 살 것이고, 프린스턴 대학을 팔면 그것도 내가 살 거라구요. (박수) 그전에는 여러분을 고생시키더라도 저금통에 돈을 모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좋아요? 「예」 그런 선생님 환영해요? 「예」 그러면 고생하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이 두달 반 동안에 5천만 불을 만드느라고 혼났다구요. 이제부터 두 달 후에는 6천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좀 도와줄래요? 「예」 (웃음)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머리가 희어졌다구요. 여기 미국에 와서 내 머리가 많이 희어졌다는 거예요. 머리가 많이 희어졌다구요. 얼마나 신경을 썼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침을 저녁으로 알고 저녁을 아침으로 알았다구요. 그리고 밤을 아침으로 알고, 까꾸로 안다구요. 그럴 때가 많다구요.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영계가 동원해서 돈을 긁어 모아 주는 거예요. 6천만 불도 말이예요, 은행 체크 가진 사람에게 하늘이 '야, 너 아무 처녀가 오면 6천만 불 줘라' 그러면 줘야지 별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안 주면 죽는다구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을 잡아다가 재판할 수 있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시켜서 했더라도 누가 나를 잡아다가 재판을 할 수 없다구요. 이게 정상적이예요. 그런 길이 있는 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여러분들이 할 자신 있어요? 「예」
이젠 결론짓자구요. 나는 전체의 중심이다! 뭣 가지고 중심이냐? 하늘땅을 중심삼은 탕감 코스를 통해서 그 길이 가능하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위해서 보다 고생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중심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회사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회사의 사장 앞에 제일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게 진리라구요.
여러분들은 미국을 위해 고생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미국을 위해 고생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미국을 위해서요」 그러한 아메리카인이 남아 있는 한 여러분들은 불평할 수 없다구요. 미국인이 망하지 않고 살아 있는 한 불평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도와줄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한 우리라면, 세계 사람들이 남아 있고, 세계 사람 가운데 도와줄 일이 얼마든지 남아 있는데 불평할 수 있느냐구요. 불평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는 길을 가겠느냐 이거예요. 바쁘다구요. 바빠요. 내 갈길이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는 불평하거나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하고 기뻐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밀어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자원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남편이 되었을 때 나는 남편 중 세계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려면, 세계 제일의 남편이 되려면 좋아하는 여자말고 세계의 어떠한 악독한 여자라도 감동시키며 살겠다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적 남편이다 이거예요. 이 반대 생각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제일 빠른 길이예요, 제일 빠른 길. 여자가, 색시 되는 여자가 입을 벌려서 '야 우리 남편 훌륭하다. 우리 남편 같은 사람을…' 이렇게 자랑할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좋은 여자의 남편 돼 가지고 되겠어요? 좋은 여자의 남편이 돼 가지고 세계 제일의 남편이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건 될 길이 무한하다는 거예요. 끝이 없다 이거예요. 뭐 한정이 없다는 거예요. 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남편에 대해서 지극히 왕왕왕 물어뜯고 왕왕왕 못살게 하는 여자를 그 남편이 세계 제일가는 여자로 만들게 될 때, 그 남편은 제일 훌륭한 남편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네임 벨류를 받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요, 정상적인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 말이 무슨 말이야? 하나님이 왜 잘 믿는 성현들을 전부 다 반대받게 하고, 전부 다 죽이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런 이치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랑의 세계 챔피언을 만들자는 거예요. 챔피언을 만들자! 큰 챔피언을 만들자! 그러려니 세계 사람들이 막 두들겨 패고 욕을 하게 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세계에 없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인생살이의 챔피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생활 가운데서 못먹고 못입고 그저 고생을 지지리 하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기쁘게 사는 그 사람은 인생의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런 말이 성립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그저 뭐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가는 그런 일들이 생기지만 그래도 가만있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도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로 만들자는 것이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은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교회, 종교 지도자로서 챔피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예」
짧은 기간 내에 졸업장을 주고 챔피언 자격을 주려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이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20년 동안의 3차 7년노정을 갑니다. 한국에서 세계로 갈 테니 때려 보소. 반대하소. 치소' 이러고 왔습니다. '하나님 반대하지 말고 환영하소'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괜히 그랬어요? 언론계도 '두들겨 패라! 패라!' 했다구요. 그거 하늘이 시켜서 그랬지 누가 했나요? 레버런 문을 두들기면 자꾸 낮아지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자꾸 커진다구요.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참 과학자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 공식적인 길을…. '레버런 문 당신 말이 옳소' 하고 사탄이 공인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탄은 말이예요, 때리고 반대하려고 하지, 반대받으려고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반대한 사람이 나한테 졌지요, 나한테. 나에게 죄가 없게 될 때는 자기들이 전부 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에게 '무엇이든 할 것이니 용서해 주소!' 하는 거예요. 데이비드 록펠러가 그렇게 됐으면, 그 록펠러 재단을 세계를 위해서 써라 하고 지시를 하는 거예요. 그럼 예스 할까요, 노 할까요? 「예스 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자기들은 죽이려고 그랬는데 레버런 문이 자기들을 위했다는 걸 알 때는, 여러분의 부모들이 자기는 자식을 역세뇌하고 못살게 했는데 부모를 위해서 전부 이렇게 해주었다는 걸 나중에 알 때에는, 엉엉 울면서 회개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탕감, 탕감이라는 말을 중심삼고는 세상을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럼 세계를 누구 때문에, 누구 때문에 지었어요? 사람, 사람. (판서하심) 이것이 사람 인(人)자예요. 사람의 다리 같지요? 사람 때문에 지은 거예요. 맨(man;사람) 하면 뭐예요? 남자와 여자예요. 그러면 우먼(woman;여자)중의 중심 우먼이 어떤 우먼이냐? 전체를 중심삼고 넘어서는 우먼이예요. 그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도 세상 전체 여자 가운데서 왕이 되고 싶지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거 생각 안 하는 사람 있어요?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런데 그냥 그대로 해먹겠다는 도둑놈들이 많다구요, 그냥 그대로. 도둑놈같이, 도둑놈. 자, 제일의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고생을 하고 탕감 길을 가야 돼요. 그리고 여자의 면모를 갖추고 예의를 갖추어 가지고야 최고의 여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이예요.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제일의 여성이 해야 할 것을 전부 취해야 한다구요. 공부도 더 해야 되고 모든 걸 더 해야 된다구요. 그게 쉬워요? 탕감 코스를 많이 거쳐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야 내가 제일의 여성이 된다 하는 생각은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되겠다 하니 다 도둑놈들이라구요.
그러니 제일의 여성이 되려면 남이 못 하는, 제일의 여성이 될 수 있는 하드 워크(hard work;힘들고 어려운 일)를 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야 제일의 여성이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이예요, 공식. 그래 가지고 제일의 여성으로서 내가 세계의 중심이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안 하고 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제일의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모든 남자들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것을 다 차고 나갈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좋다는 일을 하는 것보다도 남자들도 못 당하는 일을 해내야 제일의 여성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자들이 못 당하는, 남자들도 못 가겠다 하는 길에 통과해야 제일의 여성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끼리 해서 제일의 여성이 되면 되겠어요? 남자까지 한 가운데 제일의 여성이 돼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주의 중심이다 하려면 사랑으로서 해야 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우주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좋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환영하고 가정도 환영하고 나라도 환영하고 세계도 환영하고 영계도 환영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이구, 이건 그만두고 나 제일의 여성 되기만 원한다'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계에 간 영인들은 전부 다 고생하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행복하게 살고 간 사람들이겠어요? 「고생하고 간 사람들입니다」 전부 다 고생하고 갔다구요. 그런데 영계에 가 가지고 중심이 되려면 아무 고생도 안 해 가지고 되겠어요? 또, 앞으로 미래에 고통의 세계가 계속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그 세계에 가서 그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려면 위로받을 그 사람들 이상으로 고생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야 위로할 수 있는 자격이 있지 고생도 안 해 가지고 위로할 자격이 있어요? 위로할 자격이 있나요? 평화라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슬퍼하지 말고 극복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하나님이 여러분들만큼 고생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더 많이 하셨습니다」 만일에 더 고생을 안 했다면 고생하는 사람 대해서 하나님이 가르쳐 줄 자격이 있어요? 「아니요」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훈계할 수 있는 것은 고생을 아들딸보다 더 했기 때문이예요. 다 그런 거예요. 또, 공부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도 자기가 공부할 때 고생을 많이 했을수록 잘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잘가르쳐 줄 수 있는 거라구요. 땡땡이 부리고 놀던 그런 선생들은 잘 가르쳐 주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세계가 왜 있느냐? 자기를 부려 달라고 있는 거예요. 세계는 말하기를, '나를 이용해 주고 나를 잘 부려 다오' 그러고 있다구요. 자, 타락한 세계는 말하기를, '탕감법을 적용해서 나를 이용해 다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써먹어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디나, 어디나 탕감이라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는, 우리는 그러한 전체를 대해서 지금 살아가고 있다구요. 사는 데는 탕감의 길을 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온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길이다 하는 자동적인 결론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를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모든 우주가. 어느 가정에 가더라도 나는 본을 보여야 된다구요. 가정, 미국 가정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여야 된다구요. 사회의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이고 국가 어디에 가든지 본을 보여야 된다구요. 그거 쉬운 일이 아니예요. 탕감의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거 필요해요? 우리는 이걸 넘어가야 돼요. 극복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걸 극복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고 나서, 다 극복하고 나서 들어와 앉게 되면 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구요. 이 사탄세계도 반대 안 하고, 이 세계도 반대 안 한다구요. 반대하면 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 안 한다구요. 사탄이 영리하다구요. 그것을 하고 나서야 내 자신이 여기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세계기준을 못 넘으면, 이 기준이 영계와 이렇게 연결되기 때문에 이 기준은 영원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기준은 영원히 남아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찬가지라구요. 물에 빠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교회냐? 요즘으로 말하면…. 우리는 원호프(One Hope;배의 이름)가 있지요? 물을 멋지게 달려갈 수 있는 원호프 보트와 같은 곳이 우리 통일교회가 아니냐 이거예요. 왜 빠른 게 필요하냐? 세계를 향해서 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왜 강력한 힘이 있어야 되느냐? 강한 흐름이 있더라도 휙 차고 올라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뭐가 있으면, 만약에 토막난 뭐가 있으면 그걸 점프해서 뛰어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될 때까지는 탕감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기름값 내야 되고 또 수리해야 되고 많은 탕감이 있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힘있는 보트처럼 되기까지는 많은 탕감을 치러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나서는 어디 가서도 나는 생존한다구요, 생존. 생존도 고독한 생존이 아니라 행복한 생활을 한다 이거예요. 내가 좋아하면 하늘땅이 좋아하고 세계도 좋아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산다구요. 지금은 안 그렇지만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바람이 불고 폭풍이 불지만 잔잔한 것이 원칙이다, 저거 멎을 것이다 한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 폭풍을 만났던 사람이 햇빛을 보게 될 때 더 행복한 거예요. 영계에 가도,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세상에서 고생하고 온 것이 자랑스럽다 하는 거예요. 여기 와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자극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중심이다,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뱃 사람들한테 가서는 뱃 사람이 되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공장에 가면 공장 주인이 되고 공장 직공이 되고, 무엇이든지 다 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왕의 옷을 입으려면 국민들이 다 좋아해야 돼요. 그런 다음에 왕의 옷을 입어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나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세워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탕감이라는 말을 제일 싫어했지요?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어때요? 「그레이트(Great;위대한)」 탕감은 언제나 말하기를 '고생을 더 해라. 더 해라. 죽을 때까지 더 해라. 더 해라' 하는 것입니다. 더 하라고 자꾸 뒤에서 치는 거예요. 뒤에서 자꾸 친다구요.
왜 그러냐? 여러분들을 전체의 중심자로 만들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고마와요. 전체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예」 확실히 대답했다구요. 하나님께서도 아시고 레버런 문도 기억한다구요. 그런 나를 환영해요? 「예」 대단히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처음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을 공식적으로 만나게 되면 언제나 먼 거리에서 만나기 때문에, 좁지만 이렇게 모인 것도 좋지 않나 생각한다구요. 좁은 자리라고 생각하고 서로 이렇게…. 여러분들은 '30분 이내에 선생님이 빨리 가면 좋겠다' 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리고 요전에 나이 많은 사람이 교회에 헌금한다고 선생님한테 7천 얼마 가져왔는데, 헌금한 거 알아요? 예의가 많은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이요? (통역자)」 그래. 적어도 이 미국 교회에 전부 다….
그다음에 영국에서 온 그림 그리는 사람, 그림 다 준비해 놓고 할 것 없어서 놀지 않아요? 「……」 여러분들이 선생님 오기를 바라지 말고 말이야, 요만하게 사진 찍어서 쭉-, 스크랩 북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벌써 어디 간 줄 알아야 돼요. 왜 그렇게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패스된 것은 다른 데 철하고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스크랩 북을 몇개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좋다는 것은 빼서 옮겨 가지고 좋은 것을 많게 해 놓아야지 나쁜 걸 그냥 그렇게…. 보스톤에서 스크랩 북 만들어 가지고 그림을 거기에 새기라구요. 그래서 나한테 가져오면 이것은 A, 저것은 B, 이렇게 전부 다 체크할 거예요. (웃음) 잘된 것은 잘된 것들 대로 뽑아 가지고 다른 스크랩 북, 앨범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할 수 있습니다」 노력해 보라구요. 「예, 아버님」
통역없이 내가 직접 이렇게 얘기하면 좋겠지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국말을 안 배운다구요. 한국말의 신비스러움을 모른다구요. 한국말이 신비스럽거든요. 선생님이 말하면 못 알아듣지만 통역할 때는 '아 저런 말씀을…' 하며 신비스럽게 생각한다구요.
저, 여러분들, 동양 사람에게 있어서 영어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지요? 걸어다닌다면 발로 걸어다녀야 되는데 영어 배우는 것은 손으로 걸어다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문법 그 자체가 그렇다구요. (웃음) 이디엄(idiom;숙어)이 많아 가지고 그거 뭐 말이 아니예요, 말이.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에게 저 한국말로…. 내가 여기 미국 올 때 책을 읽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지만 무슨 말인지는 하나도 몰랐다구요. '예스, 노' 그것밖에 몰랐다구요. 딱 제비, 제비가 되었다구요. 제비 챔피언이 되었다구요. (웃음) 몇 해 가니까 이것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또 선생님 연령 같은 때는 자꾸 잊어버릴 때라구요. 그래 공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구요. 그래도 영어 공부하는데, 여러분들 뭐 젊은 사람들이야 한국말 배우는 그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한국말 배우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앞을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끼리도 앞으로 미국 내에서 공부하는 데 있어서 한국말을 하는 책임자는 권위가 있을 거라구요. 한국말을 모르고 트랜스레이트(translate;번역)한 책을 10년 연구한 사람이 있더라도 한국말 배워 가지고 1년 연구한 사람하고 비교한다면, 10년 연구한 사람 안 따라 가고 1년 연구한 사람 따라 간다구요. 왜? 원서를 가지고 연구했기 때문입니다. 번역한 책으로 10년 공부한 사람하고 한국말 하는 사람이 1년 공부 했단다면 일반인이 누구를 먼저 믿느냐 하면 말이예요, 10년 공부한 사람 안 믿는다는 거예요. 원서를 위주하는 거예요. 한국말이 원서라구요, 원서.
여러분들도 학자가 되려면 말이예요, 거 무엇이 어떻다 하는 근본을 파서 이야기해야 할 텐데 언어를 몰라 가지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영어로, 빨간 것을 표현하는데 레드(red;빨강), 핑크(pink) 뭐 그 정도지만 한국말에는 수십 개도 더 된다구요, 표현하는 형용사가 말이예요. 그걸 어떻게, 어떻게 표시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은 것은, 언어가 참 과학적으로 되어 있고 그냥 깊이 감격할 수 있고 분석할 수 있는 이런 언어가 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머리가 좋다는 것은 언어가 그런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이 말하는 표현 방법에는 동사 변화가 참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전부 다 공식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언어가 전부 다 그래요. 그래 이디엄(Idiom;숙어) 같은 것이 많은데 영어가 특히 많다구요. 한국말 같은 것은 그 이디엄(Idiom;숙어) 대신 전부 다 표현하는 말이 있다구요. 같은 걸로 구술해 가지고 하지 않고 전부 다 다른 말로 다르게 표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그것 공부해야 된다구요. 일본 식구들은 이제 한국말 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도 공부해야 된다구요.
언어를 모르면 그 문화를 모른다구요. 동양과 서양은 전부 다 반대라구요. 어떻게 반대인지, 밥 먹는 것도 그렇고 전부 다 반대라구요. (웃음) 서양인들은 오라고 하는 것을 이러잖아요. 이러지요? 동양에서는 이러는 데. (웃음) 내가 여기 와서 놀랜 것이 자는 사람들이 전부 다 엎드려 자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벨베디아 자는 데를 한번 들어가 봤는데 말이야, 전부 다 엎드려 자는 것을 보고 내가 놀랬다구요. 한국에서 그렇게 자는 사람은 병난 사람이라는 거예요. 병신 취급한다구요. 여기 미국서는 죽은 사람 장례할 때도 엎드려 눕히나요? 그때는 엎드려 눕히지 않지요? (웃음) 죽은 사람은 긴 잠을 자는 거라구요.
자 그런 것, 저런 것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그리고 걷는 것도 여기서 보면 천태만상이라구요. 걷는 것이니 뭣이니…. 걷는 것도 전부 다 교육을 해야 하는 거예요.
여기 왼손잡이 손들어 봐요, 왼손잡이? 한국에서는 그것이 결혼 때 문제가 된다구요, 결혼 못 한다구요. 시부모에게 왼손으로 준다는 것은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벌써….
동양 사상이 그렇기 때문에, 왼쪽은 사탄편이라구요. 바른쪽은…. 그런 전통에는 영적 세계가 다 관계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 이 한국 풍속을 보면 동양에서도 독특하다구요. 일본보다도 독특하고 중공보다 독특한 문화를 갖고 있다구요. 한국에서는 애기를 낳게 되면 반드시 사흘 동안은 누구든지 못 오게 하는 거예요. 사흘 동안이 성별기간이라구요. 자기 아들딸도 못 오는 거예요. 자기 남편도 들어오는 것을 꺼려한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환경의 변화가 있기 때문이예요. 영적 배후가 전부 다 그 애기와 같지 않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애기와 한몸과 같기 때문에 괜찮지만 아버지라든가 다른 사람들은 환경적으로 외적 환경이기 때문에 영적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걸 꺼려한다는 거예요.
3일이 지나야 복중 세계의 모든 환경과 이 외적세계의 환경이 바꿔진다는 거예요. 이 기간이 3일 기간이라구요, 3일 기간. 그 기간이 위험하다는 거예요. 제일 위험한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걸 우리 뜻으로 보면 성별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결혼 때도 3일, 3일 전에는 자리를 안 바꾼다, 자리를 걷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뭐 특별한 것보다…. 그 왜 그러느냐 하면 시집을 가든가 장가를 가든가 그 기간에 환경을 전부 다…. 여기서는 뭐 서로서로가 교제가 없기 때문에 3일 기간에 전부 다 그 환경을 가르쳐 주고 배워야 된다구요. 결혼하기 전에 자기 신랑의 아버지 어머니하고 전부 다 만나는 게 아니라구요. 형제들도 처음 만나고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색시가 신랑 집에서 사흘 지내는 그 기간에 그 집안의 모든 풍습이라든가 이런 것을 색시가 앉아 가지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3일기간에 신랑이면 신랑 집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그 며느리한테 보여 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일반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지만, 그다음 날은 그 친척간의 나이 많은 사람들, 그다음에 애기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만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만나는 것입니다.
서울 같은 데는 그런 풍습이 옛날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다 잊었고, 평안도, 선생님 고향 같은 데 가면 진짜로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흘이 지나면 자기 친척집에서 조그만 잔치를 '쭉-' 하는 거예요. 그런 풍습, 그러면서 배우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쭈욱-. 완전히 그 가풍에 대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며느리가 오더라도 전부 다 존경할 수 있는 거라구요. 시동생도 존경할 수 있고 친척들도 존경할 수 있는 거예요. 애들은 물론이고. 거 암만 사랑해서 데려온 사람이지만 마음대로 '얘, 이거 해라' 안 그런다구요. 할아버지도 존경어를 쓴다구요. 그때 제발 말씀을 낮추라고 해야 그때서야 낮춘다구요. 또 신랑 각시도 마찬가지라구요.
여기 미국 같은 데는 시부모하고 인사해도 이렇게 뭐 키스하고 이런다구요. 한국에서는 가족이나 친척이나 누구가 키스하는 것을 구경할 수 없다구요. 눈여겨서 훑어 봐도, 일생 동안에도 구경을 못 한다구요.
그러면 그거 나쁜 거냐? 그래 신랑 각시가 키스하고 싶은데 여기서 뭐 이렇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그런 키스는 무가치하지만, 저녁에 만나 가지고 하루종일 하지 못했던 그 키스를 하면 그 키스가 얼마나 가치 있느냐 이거예요. 한번 하더라도 천 번 한것보다 낫지 않으냐 이거예요. 서양에서 하는 키스를 생각해 봐요. (웃음)
그래 그런 면이 다르다 이거예요. 사랑한다는 말은 안 하지마는 그 깊이는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는 아이 러브 유(I love you)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그 러브라는 말이 싸구려라구요. 그 러브(love;사랑)라는 말이 얼마나 천한지 모르겠다구요.
그래 결혼한 신랑 각시들도 말이예요, 색시들도 한 3년 동안을 지내고 보는 거예요, 남편이 진짜 사랑을 하는지 진짜 사랑을 안 하는지. 신랑도 역시 그렇다구요. 애기 둘을 낳아야 '아 이제는 사랑한다' 하는 거예요, 애기 한 둘을 낳아서 기르면. 말로써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그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 그렇게 돼야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동양에서 제일 깨끗한 사람이 한국 사람이예요. 한국 여자들은 외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없다구요. 일본 제국주의하에 40년 간이나 있었지만 결혼한 사람은 불과 손꼽을 정도의 몇 사람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게 철저하다는 거예요.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을 남자 취급하지 않았다구요. 사랑에 있어서는 무절제하지 않고 철저하다구요. 남자들도 한 번 실수를 하면 가문 전체 앞에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한국하고 미국하고 비교가 돼요. 미국 사람은 말이예요, 일주일 이내에 다 안다구요. 사흘이면 다 안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3년 있어 가지고도 모른다구요, 말을 안 하기 때문에. 그거 이해 돼요? 「예」 그래서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라든가 아시아, 중국 사람이라든가 소련 사람이라든가 외교문제에서는…. 소련도 중공도 다 말려드는 거예요. 무슨 외교정책 하면 완전히 먹혀 버린다 이거예요. 침묵을 인격수양의 표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남자가 한 번 말하면 집안이 탕진되어도 그것을 실천해야 사람이 되지 두말하면 사람 취급 못 받는다구요. 여긴 뭐….
그러던 한국이 미국 때문에, 미국풍의 민주주의니 무슨 자유주의니 하는 것이 동양의 윤리를 얼마나 파괴시키는지 모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옳은 말이지요?
선생님은 그러한 역사도 알고 미국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일본도 잘 알고. 세계를 아는 거예요. 그러한 선생님의 눈으로 여러분을 볼 때, 얼마나 거리가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또 선생님은 중국의 예법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다 배운 사람이라구요. 글로 배운 사람이라구요. 정식으로 배운 사람이라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일본. 그렇지만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다르다구요.
한국 사람은 뭐냐? 중국 사람도, 일본 사람도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우리가 너희들 지도하지 너희들이 우리를 지도 못 한다' 하는 것이 지금까지 한국 사람의 정신적인, 역사적인 철학이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5천 년 역사를 지내 왔다는 거예요. 그 강국인 중국한테 속해서 왔지만, 몇 번씩 속국의 입장에 있었지만 한국의 절개를 이어받아 지금까지 역사가 남아 왔지, 일본 사람 같으면 벌써 다 없어졌을 거라구요. 조그만 나라지만 살아 남아 왔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역사적으로 보면 한 삼백 번 침범을 당했다구요, 삼백 번.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나온 것은 그런 정신이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감옥에 가서 죽더라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며 죽지 절대 굴복 안 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심청전, 춘향전 같은 것을 한국 여자들의 대표적인 심정이 통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사육신 같은 사람들은 정권이 교체될 때 두 임금을 섬기지 않겠다고 죽은 사람들이라구요.
이 대통령제, 민주주의 이것은 쌍것들이 하는 거예요, 쌍것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민주주의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강력한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중심자를 모색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근본이 다르다구요. 성군, 성군이라는 것은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언제나 굳킹(good king;성군)은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분은 하늘이 보낸 사람이고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책임을 짊어진 킹(king;왕)이라고 생각한다구요.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왕이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역사시대에 한번도 침략을 해본 적이 없다구요,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여러분들, 역사시대에 징기스칸이 말이예요. 구라파를 점령하고 세계를 무력으로 통일해서 어디 가든지 백전백승했지만, 한국한테만은 졌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패한 것이, 한국한테 한 번 패한 것이라구요. 그건 역사에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하늘이 보낸 성군은 어느 누가 망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망칠 수 없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징키스칸이든 뭣이든 그 국민과 왕이 하나될 때는 때려눕힐 수 있다구요. 하늘이 돕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얼마나 민족적인 신앙 전통이 확고하냐 이거예요.
일본 병정이나 중국 병정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유부녀를 겁탈하고 이런 개만도 못한 그런 나라는 망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일에는 철두철미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지도자들이 뭐 킹이 되고 했지만 그건 하늘 앞에 제거당한다고 생각하지 하늘이 세워 준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유부녀를 겁탈하고 전부 다 강간하고 말이예요, 그걸 침범하는 사람은 벌써 개로 취급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죽더라도 그런 사람하고는,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후손하고는 결혼 안 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겠어요?
한국에 그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나왔다구요. 예를 들어 한국의 독립군들이 왜정시대에 만주 벌판 혹은 시베리아, 어디든지 헤쳐서 전부 다 독립운동을 했지만, 산에서 혼자 사는 집에 들어가 가지고 겁탈한 일이 없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란 말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련 사람들도 코리아 사람이라 하게 되면 밤이라도 문을 열어 주고, 중국 대륙 사람들도 전부 다 그랬다는 거예요. 일본 제국에 반대해 가지고 40년 동안이나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도 말이예요, 집을 떠나와 가지고 별의별 일 다하고 외롭게 살더라도 어디 산에 가 가지고, 군대에 들어가더라도 유부녀를 겁탈하고 주인을 죽이고 그런 놀음을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소련이라든가 만주 대륙 같은 데 밤에 가서 문을 두드려도 코리아라 하게 되면 누구든지 밤에도 환영하고 다 그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이 죽은 다음에 몸을 수색해 보면 전부 다 무기가 있지만, 한국 사람은 열 사람, 백 사람 해 보더라도 담배갑 밖에 없다구요, 무기라고는…. 그러한 배경이 있기 때문에 한국 같은 나라에서 통일교회가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중국 역사를 연구해 보면 말이예요, 중국의 고대 문화에 영향 미친 것이 한국 민족이라는 거예요. 동이족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역사가들이 많이 증거하고 있다구요. 중국 문화를 누가 만들었느냐? 한문까지도 지금 중국 사람이 만들지 않고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것이 중국 학자, 일본 학자, 한국 학자들을 오게 해서는 동양 역사를 밝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선생님이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역사, 역사를 밝혀 주어야 한다구요. 전부 다 자기들이 했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러한 확실한 역사를 밝히지 않는 것은 자기 나라 위신 때문입니다. 자기 나라에 나쁘면 다 떼어 버리고 말이예요, 세계가 다 아는데 자기들 위신 때문에 감추어 버리고 그런다구요. 중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민족들이 싸우고 하는 전국시대를 통해서 대이동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은 싸움을 싫어하기 때문에, 태양을 숭배하고 이래 가지고 해뜨는 나라를 찾아서 동쪽으로 건너 왔다는 거예요.
본래 동양인들은 지금 황해 연안하고 북경 연안을 기지로 했다구요. 동이민족이 본래부터 거기를 기반으로 출발해서 살기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옛날의 황해 연안하고 뻬이징 연안이 동이민족이 살던 그 중심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동양 역사를 연구해 보면 진시황 같은 사람이 동방에 선남선녀를 보내 가지고 불사약을 구했다고 했는데 그 동방이라는 곳이 한국 땅을 말하는 거라구요. 만리장성도 한국 사람이 쌓았다고 그래요. 그렇게 역사적으로 존경받은 민족이예요.
요즈음에 와서는 일본 문화도 한국이 조상이라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본래 자기들 조국이라구요. 역사가들은 모국 찾아간다고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 말을 왜 하느냐? 한국은 여러분들이 상상도 못할 그 세계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생활 철학으로 삼고 수천 년 전통적인 역사를 엮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상상할 수 없을 거예요. 한민족은 역사적인 전통적 기대를 닦았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과 비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까마득한 세계에 전통을 세워 가지고 역사적으로 민족성을 세워 가지고 왔다는 그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코리아 사람들은 신한테 전부 다 물어 봤다구요. 신한테. 어려운 것은 신하고 의논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특징이예요. 언제나 그렇게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통을 지닌 나라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같은 사람도 이 시대에 와 가지고 나지 않았느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통일교회를 그런 전통 밑에 보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의미에서 선생님은 지금 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혁명을 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역사 전통을 가진 그 민족 앞에 내가 혁명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뭐 전부 다 코리언 와이프(Korean wife;한국여자) 코리언 허즈밴드(Korean husband;한국 남자) 얻어서 코리언(Korean;한국 사람) 하고 결혼하겠다 하는데 이걸 생각하면 어림도 없는 얘기라구요.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생활 가운데 여러분들이 고통이 심하겠어요, 한국 사람들이 고통이 심하겠어요? 한국 사람이 몇 배 심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최고 나쁜 가인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라는 말이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한국 남자를 버리고, 한국 여자를 버리고 서양 여자를 얻어 가지고, 서양 남자를 얻어 가지고 더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한국 여자가 훌륭하다고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머리 숙이게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미국 여자들을 얻어 놓으면 하루에 열 번 싸울 것도 한국 여자들 얻으면 한 번도 싸움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서는 한국을 여왕의 나라요, 왕의 나라라고 할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왕의 나라다, 왕의 나라다' 그런 평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인류 앞에 말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뜻이 세계화 될 때 그 왕과 여왕이 종들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왕과 같이 만들고 왕과 같이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화 운동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여왕과 같이 만들고 왕과 같이 만드는 그게 천국이예요.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우수한 여자들을 빼다가 여러분들하고, 이 미국놈들, 개 같은 놈들, 도둑놈 같은 것들 하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 놀음하고 있는데 미국이 반대를 하고 별의별 노릇 다 했지요. 뜻을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 참는 거라구요, 참는 거예요. 그런 국민성이 있으니까 참는 것입니다. 10년이고 20년이고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누가 이기겠어요? 누가 이기겠나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에게 무니(Moonie)라고 야단하고 침뱉고 별의별 짓 다해도 '10년후, 20년후에 두고 보자' 하는 거예요. 이런 걸 지금 배워 가는 거지요? 미국 내의 무니는 한국과 같은 전통을 지닌 패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도 삼백 몇 번 침범 받더라도 절개를 잊어버리지 않고 하늘을 믿고 싸워 나가는 거예요. 그게 홈 처치(home church)라고 생각하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삼백 육십 고개를 넘고 난 후에는….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이제 우리도 한국의 이런 수난을 중심삼고 걸어간 아벨적 전통의 나라를 찾아갈 수 있다, 우리도 통할 수 있다, 하늘과 통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니(Moonie)요, 그것이 홈처치(home church)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는 이런 얘기 처음 하지만, 그런 생각을 쭉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암만 미인이 있더라도 데려다가 겁탈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하는 거예요. 다 동생같이 생각하고 복을 주려고 한다구요. 내가 뭐 한국 사람이고 못살지만 손님을 대접하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먹여 살리려고 옷도 사주고, 될 수 있으면 세계 사람을 전부 다 먹여 살리려고 한다구요.
선생님 가문의 전통,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이 배고픈 사람은 절대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손님이 찾아올 때는 절대 그냥 돌려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잔칫날이라도 돌려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훈이 있다구요. 그래 팔도강산의 숱한 사람들에게 밥을 먹였다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은, 왜정 때에 일본 사람이 전부 다 착취하고 못살게 해서 전부 다 만주로 피난을 갈 때 우리 집이 길가이니 팔도의 수많은 사람에게 밥을 많이 해먹였다구요. 어머니가 매일 삼사십명 밥을 해먹이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러면서도 불평 한마디 안 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그런 거 생각해요? 얼마나 생각해요? 망해야 될 한국을 왜 하나님이 붙들고 미국이 놓을 수 없게 만들었느냐 하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를 볼 때에, 역사적인 모든 배후를 살펴볼 때에, 한국을 망하게 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엔군을 거 왜 보내요.
보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가 중국을 버린 지가 벌써 몇 해예요? 다 버리고 그러는데 한국을 왜 못 버리느냐 이거예요. 일본도 다 버리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한국은 왜 못 버리느냐는 거예요. 얼마나 큰 나라인데….
한국은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이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볼 때에 이런 나라는 남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이 지금까지의 역사 과정에 그렇게 망할 수 있는데도 남아진 그 전통을 지금도 하늘이 지녀 가지고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그러한 문화를 유지하고, 그러한 역사를 지닌 한국말이라는 것은 귀하다, 귀하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귀하다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한국말 자체가 신비롭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되어 있고 누구든지 제일 빨리 말을 배울 수 있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배우라 해도 조금도 이것이 부끄럽지 않은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앞으로 그런 역사적 깊이를 접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생 생활을 하는 것이 어떠한 백만장자가 되는 것보다 더 귀하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배우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런 사람이 많아지면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나라 한국도 하늘이 보호하는데 이렇게 큰 미국이 왜 망하겠어요?
여러분들은 그저 막연하게 선생님을 존경하는 것보다 그러한 역사적 내용을 알고…. 배후에 그렇게 역사적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그 문화권 내에 있어서 하늘의 섭리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나왔다 하는 것을 알고 믿기를 바란다구요. 하나님이 왜 레버런 문과 한국을 그렇게 택했을까? 그것이 다 일리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말을 배우라고 말하기 위해서 지금 다른 데 여행한다구요. 이젠 돌아가자구요.
결혼 때에도 사흘 기간이 있다구요. 그런 전통과 접견시키기 위해 이러한 모든 가정 배경이라든가 사흘 기간이라든가 이런 게 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성. 웃음) 말을 안 해도 그걸 잊으면 안 된다구요.
가정이면 가정, 새로 들어온 사람이면 새로 들어온 사람들에게 그러한 전통과 역사와 더불어 화합하기 위한 훈련을, 준비를 시키기 위해서 그러한 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에도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또 죽은 다음에 삼일 기간이 있다구요. 그 3일 기간에는 절대 옮기지 않는다구요, 죽은 그 자리에 놓는 거예요. 그걸 우리 원리로 보면 삼삼은 구(3×3=9), 구 수를 지나서 십 수를 채워 가지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다 원리적이라는 거예요. 원리적이라구요. 그 사흘 기간은 뭐냐 하면 그 영이 영계에 가기 위한 수속을 밟고 지상세계와 정리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영적이라구요. 영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러한 모든 것이 한국에는 전통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다르다구요. 한국은 다르다구요. 그러고 역사적으로도 유대 나라와 딱 들어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지파 가운데 단 지파가 없어졌는데 이것이 단군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근대 역사가들도 그렇게 말하고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예」
근세에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보면 한국 때문에 극동전쟁이 일어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로전쟁이라는 것도, 일본하고 러시아가 싸운 것도 한국 때문에 싸운 거라구요. 한국을 점령해 버리면 일본이 당하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싸운 거라구요. 또 일본이 중국하고 싸운 것도 한국 때문에 싸운 것이라구요, 한국 때문에. 대동아전쟁도 한국 때문에 일어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에서도 대동아전쟁이라고 하지요. 그것은 한국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노구교(盧溝橋)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은 결국 한국 독립군이 일본군과 싸우기 위해…. 한국 독립군이 중국인과 합동해서 일본군을 괴롭힌 사건입니다. 그런데 그 배후에는 아메리카 선교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미국 선교사와 한국인과 중국인이 한 패가 되어 일본에 반대한 것입니다. 중국 사람을 시킨 거예요. 배후에서 누가 컨트롤 했느냐 하면 미국이 컨트롤 했다구요.
일본이 하와이 퍼얼 하아버(Pearl Harbor;진주만)를 왜 때렸느냐 하면 그런 배후가 있는 이 미국을 때려잡지 않고는 중국이나 한국을 보호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이나 중국을…. 그래서 퍼얼 하아버를 '킥!'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역사가들도 그걸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은 독립군 관리와 연락하던 가정이었다구요. 그게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일본이 퍼얼 하아버(Pearl Harbor;진주만)를 폭격하기만 하겠어요, 미국을 한꺼번에 때려잡고 싶지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일본이 그렇다구요. 중국 대륙에서 기반 다 잡고 한국을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 미국이 이걸 전부 다 다 파괴하려고 하니 미국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일본이 무모하게 퍼얼 하아버를 공격했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옳은 거라구요. 그래야 이론이 다 맞는다구요.
그러면 왜 미국이 한국을…. 만약 이 러시아가 한국을 점령하면 일본도 다 점령해 버린다구요. 그렇게 중요한 곳이라구요. 공산당들이 한국을 점령하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평양이 완전히 문제가 되기 때문에 미국이 놓지 못한 거예요. 지정학적으로 묘한 그런 위치에 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끝날에 만나게 하기 위한 역사적인 섭리가 배후에 계획되어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한국은 전부 다 가인한테 빼앗겼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은 아담 나라이고 그다음 일본은 해와 나라이고 미국이 천사장 국가라는 거예요. 본래 기독교가 선생님을 반대 안 했으면 영국이 해와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해와를 중심삼고 두 남자가, 하나님의 뜻을….
영국이 미국을 낳았다구요.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해와가 누구를 낳았느냐 하면 천사장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케인젤(archangel;천사장)하고 이브(Eve;해와)가 아담 중심삼고 하나돼야 하는 것처럼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과 미국이 하나되면 셋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때 한국을 놓고 처어칠하고 루즈벨트가 소련을 쳐부수어야 되었던 것입니다. 한국 통일 못 시킨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느냐? 그랬으면 한국 전쟁은 안 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동양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중공 아니면 소련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 국경을 접한 국가는 중공하고 소련밖에 없는데, 중공은 그때 실력이 없었다구요. 소련밖에 없는 거라구요. 러시아는 전부 다 시베리아를 중심삼은 툰드라 평야와 그때 레닌그라드에서 죽네 사네 했기 때문에 동부는 완전히 황폐한 광야였다구요, 광야. 아무런 힘도 없었다구요. 이랬으면 중국을…. 노스 코리아(North Korea;북한)가 없었으면 중국은 이미 빼앗겼다 이거예요. 소련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걸 보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중국을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중국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중국을 보호해야 되느냐? 즉 말하자면 중국은 한국에 있어서 천사장 국가라는 거예요. 동양 아케인절(archangel;천사장)을 서양 아케인절이 보호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 뜻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것이 아벨적 입장에 있다면 그건 가인적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영국의 처어칠과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때 잘못해 가지고 한국 민족이….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하고 영국 사람이 피를 많이 흘려야 됩니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랬으면 동남아시아 전부 다, 인도니 무엇이니 미국권 내에 그냥 남아지는 것입니다. 더우기 월남에서 쫓겨나는 그런 비참한 미국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딱 손 잡았으면 말이지, 중국을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한국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문화권이 같다구요. 유교문화권이 직통하는 거예요. 중국이 일본은 싫어하지만 한국 사람은 환영했다 이거예요. 그랬다면 미국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되는 거예요. 또 영국과 중국이 옛날부터 홍콩을 중심삼고 연락이 있었고 말이예요, 그렇게 가깝다구요. 다 그런 유대를 맺고 있었다구요.
그랬으면 기독교 문화를 중국에 들여보낼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과 합해서 새로운 종교운동을 해 가지고 순식간에 이 대륙을 기독교화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대번에 레버런 문과 미국과 서구 사회가 전부 다 연합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반대했느냐 하면 영국 선교사, 미국 선교사들이 쫓아냈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서구 기독교는 20년 내에, 14년 내에 몰락 하게 되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로마에도 망하지 않던 기독교가 왜 끝날에 와서 이렇게 폴 다운(fall down;몰락)하느냐는 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러므로 말미암아 미국과 서구사회는 떨어져 나가고 기독교는 망하고 사탄편에 갔던 독일과 일본을 하나님이 붙들고…. 그렇잖아요? 그 꽁지를 붙들고 다시 복귀역사를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과 독일이 축복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로 되는 것입니다. 또 일본은 순전히 영국 문화를 본뜬 나라예요. 문화를 영국서 가져온 거예요. 그래 영국이 책임 못한 입장이고 미국이 책임 못한 입장이니까 결국은 일본을 세운 것입니다. 만약에 영국과 미국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와 하나만 되었더라면 이 놀음 안 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고생 안 한다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보라구요. 한국은 아담 국가인데, 재림주님이 신부를 찾기 전에는 누가 지켜 줘야 되느냐? 천사장이 지켜 줘야 됩니다, 천사장. 미국이 지켜줘야 됩니다. 왜 미국이 천사장 국가냐? 이게 여러분들 궁금하지요?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여러분들,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뭐 레버런 문이 붙였지' 그러지요? (웃음) 오시는 주님은 아담인데 아담이 신부를 택하기 전까지는 천사장이 보호해야 된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러면 한국이 독립했으면 그 독립한 나라를 누가 지켜 줘야 되느냐? 천사장이 지켜 줘야 됩니다, 천사장이. 그게 미국이예요. 미국이 지켜 줘야 됩니다. 그래 미국의 군정시대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지켜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군정하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면 천사장으로서 보호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과 우리 교회에 모든 것을 넘겨 주어야 할 입장에 섰던 것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이 해와를 맞아 가지고 자리잡을 때까지는 보호해서 나라를 바쳐 줘야 돼요. 전부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사장은 타락한 국가를 복귀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 그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책임을 미국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사실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천사장 국가라 하는 거예요. 한국을 아담 국가라 하게 되면 미국을 천사장 국가라고 아니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미국은 한국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안 지키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미국은 한국을 안 지키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한국도 망해요.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이 전 대통령을 왜 불렀느냐 하면, 하나님이 시켜서 한 것입니다.
또 누가 레이건을 도와줬느냐? 레버런 문이 도와줬다 이거예요. 딱 맞는 거예요. 이 천사장 국가가 망하게 되었으니 아담이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모든 것을 투입해서 카터를 친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이 이제 해야 할 책임은 뭐냐 하면 사탄편 천사장 국가인 소련을 제지해야 됩니다. 김일성이 있는 북한은 아담 국가예요. 중국은 해와 국가가 되고 그다음 소련이 천사장 국가예요. 이 천사장 국가, 해와 국가, 아담 국가를 쳐 잡아야 할 것이 미국의 책임이예요. 미국이 책임 못 하면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사탄편 아담 국가이고 중공은 사탄편 해와 국가이고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 국가인 것입니다. 그래서 쌍방이 적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정부도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구.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무슨 뉴욕 타임즈 기분 맞춰 주고, 워싱턴 포스트지를 무서워 해요? 하나님을 무서워 해야 된다구요.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월터 크롱카이트(Walter Cronkite)를 볼 때, 아이구, 뭐야 이놈의 자식아! 원리 공부하라고 들이 공격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때가 얼마나 바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 때가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 말이 틀려요, 안 틀려요? 「안 틀려요」 리즈 너블(reasonable;도리에 맞는) 해요, 어때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미국은 천사장 국가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사장 국가. 이 천사장 국가가 뭐 일본이 어떻고 한국이 어떻고 그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아담 나라하고 해와 나라하고 어디서 통일해야 되겠느냐? 한국에서 통일해야 되겠어요, 해와 나라에서 통일해야 되겠어요? 천사장 나라에서 통일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야 복귀하는 게 아니예요, 복귀? 누가 세계를 다 갖고 있느냐?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미국이 다 갖고 있으니 여기서 복귀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천사장 자리가 미국이라구요. 미국은 모든 것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에 있어서 타락한 천사장 자리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 데리고 온 것입니다. 왜 가미야마도 데리고 오고 지도자들 전부 다 데리고 왔느냐?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이니 미국 사람은 전부 다 일본 본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 젖 먹고 품팔이 나가라는 거예요. 그리고 밤이나 낮이나 고생 더하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거 하는 거예요.
미국서 그거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습니다」 영국까지 보내 가지고 그 놀음 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걸 왜 해야 되느냐? 역사적으로 공짜로 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고한 이 나라에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교회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외부 세계에서는 미국에서 떼어 가려고 그러는데 반대로 우리는 일본에서도 가져오고 독일에서도 가져오고 뭐, 도와주고 있다구요. 독일하고 일본이 살려 줬다구요. 역사적으로 복받은 것을 물려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같이 복받을 수 있는 자리를 갖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같이 복받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는 천사장 나라를 싫어했지요? 왜 천사장 나라를 구하려 하나요? 그거 믿기 힘들었지요? 이제 이유를 알았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이 왜 단련받고 한국 사람이 왜 단련받는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미국 사람인데 왜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느냐? 타락한 천사장 입장이니 해와를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 좋아하던 해와가 동양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 복귀역사에서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 남자들, 잘난 사람들은 전부 다, 미국 여자들은 다 그만두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얻어주게 되면 미국 여자들은 '뭐야 선생님은 우리 신랑감 다 빼앗아 가쟎아' 이렇게 생각하지요? (웃음) 그럼 여러분들도 동양 사람 얻으라구요. 동양 사람 안 얻으면…. 얻게 돼 있다구요. 할 수 없이 얻게 돼 있다구요. 왜 그러냐? 본래 천사장이 상대를 갖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무리 찌끄러기라도 주면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잘난 여자들도 별 수 없이 일본 사람 얻어야 돼요. 큰 사람이 조그만 사람 얻어야 돼요. 한국의 조그만 사람을 얻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다 하늘이…. 선생님이 괜히 합동결혼식 하는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안 하고는 하나의 세계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 결혼으로 말미암아 망쳤으니 결혼으로 말미암아 복귀해야 될 게 아니예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가 결혼시켜 주는 것, 서양 사람하고 동양 사람하고 결혼시켜 주는 것이 무슨 뭐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결혼식을 한 시간 하는데 뭐 내가 7백불까지 잡고 쓰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뭐 한 시간에 70불이라도 줬어요? 70불이라도 줬어요? (웃음)
뭣 때문에 그래요, 뭣 때문에? 세계에 사랑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랑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지금 뉴욕의 중심 책임자들이라구요. 전부 중심 책임자예요. 여러분들은 철저하게 나가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에게 아케인젤(archangel;천사장) 우먼 아케인젤이라고 불러도 고맙겠어요? 「예」 (웃으심) 그래 뭐 레버런 문이 독재자니까 아담 나라니 이브 나라니 미국을 천사장 나라니 이런다구요? 동양끼리 해먹자는 거예요? 아시아가 서양 문명을 점령하기 위한 제일 딕테이터쉽 (dictatorship;독재)이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이 서양을 점령하기 위한 딕테이터쉽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게 딱 맞는 말이지요,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만이라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아담 나라를 보호하려니, 이 세계의 조국을 보호하려니 유엔이 나와 가지고 한국 동란 때 공산당을 방어했다구요. 방어했으면 그걸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방어해 주고 후퇴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아, 중공을 침략자라고 얘기하더니 카터나 닉슨 시대에 와 가지고 뭐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라구요. 그러니까 금방 모가지까지 부러졌다는 말을 듣는 거예요. 잘 됐다, 금년에 뭐 땅콩 밭까지 흉년들었다구요. 잘 되었구만 이놈의 자식! 자기가 먼저 잘못했다구요. 그래 레이건도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강하고 담대 해야 된다구요. 레이건이 못 하니까 우리 통일교회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공산당하고 싸우라고 카프에 명령했다구요. '엘살바도르로 가서 빨리 해치워라, 빨리. 빨리 해결해라' 했다구요.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레이건 정부가 깨져 나간다구요. 엘살바도르를 전부 다 하루 빨리 해결해야 된다구요. 해결하지 않으면 킥! 이 입장에 있는 레이건 정부가 참 곤란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또 선두에서 싸워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패가 또 선두에 서서 싸워야 되겠다구요. 그게 원리적 관이예요, 그게. 역사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다 맞는 것 같아요, 지어 가지고 하는 말 같아요? 「맞는 말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 만나서 이런 말 듣는 것도 좋은 거예요.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우리 편 터를 만들자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더라도 우리 편 터를 만드는 전면 계획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나라가 망하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기대가 그거라구요.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 집들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막고,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들을 막고 보호해 줘야 된다구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가운데 놓고 전부 다 막고 보호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홈 처치를 중심삼고 그들이 여러분들을 대해서 막아 주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그럴 수 있기 위한 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죽을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위해서 죽은 사람은 없었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예」 뭐가 '예'예요. 베드로와 같이는 다 그럴 수 있지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가져 가지고 선생님같이 교육을 해야 버릴 수 있고, 죽을 길을 가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못 간다구요. 홈 처치 기반 닦을 때는, 내가 가르쳤기 때문에 체면상 도망 못 가고 죽을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말했으니까 가야 된다구요, 죽을 자리까지 가야 돼요. '선생님이 죽을 자리는 남보다 먼저 갈 것이다' 그렇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들도 이와 같은 전통을 가져야 한다. '내가 너희들을 위해 죽을 각오를 하고 이 일을 하니 너희들도 나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해야 세계를 살린다' 그래야 전통이 연결 되는 거예요.
그거 왜 여러분들을 저 프로텍션(protection;보호)해야 되느냐? 그것이 홈 처치에 대한 전부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왜 레버런 문을 보호해야 되느냐? 세계를 보호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왜 여러분들을 보호해야 되느냐? 홈 처치를 보호하려니. 하나만 되면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거 없지요?
여러분들은 사탄 세계에서 누굴 믿고 살겠어요? 어디에 의지하겠어요? 선생님 따라 갈래요? 「예」 선생님은 이젠 자식들을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해야 되고 어머니를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메시아 이름을 주는 거예요, 메시아.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안 만나 줘도 불평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가 탕감복귀노정은 갔는데 천국 생활을 못 했다구요. 지금까지 가인을 위해 살았다구요.
탕감이 필요한 것은 가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이 필요한 것은 가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럼 선생님이 지금 탕감을 다 했는데 그다음 누구를 위해 살아야 돼요? 지금도 탕감을 해야 되나요? 에덴동산에서 탕감이 있어요? 그건 뭐 아담하고 해와하고 가정을 이루어 안락하게 살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가정을 데리고 행복하게 살려면 홈 처치에서 다 책임하고야 해방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세계 기반을 닦은 거와 같은 복을 주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복이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것을 여러분들은 잘하면 6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홈 처치의 복을 나누어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것은 세계를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세계를 이기고, 사탄 세계를 이겨 가지고 세계를 소유할 수 있고 영계와 이 지구성을 소유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해 주는 거라구요. 그러니 메시아지요.
메시아의 자격이 뭐냐 하면 영계의 주인이요, 지구성의 주인이예요. 그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러므로 말미암아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에서…. 알겠어요? 본래 메시아와 마찬가지의 자격을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그말이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 알겠어요? 「예」 그걸 선생님이 괜히 꾸며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전부 다…. 선생님의 일생동안, 60평생 아니예요? 여러분이 60년 내에, 선생님같이 모르는 것이 어떻게 탕감길을 갈 수 있어요? 6백 년 가도 안 된다구요, 살아남더라도. 여러분이 원리를 알아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하나님 아들이 될 수 있다 그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가 그런 자리에 있는 거라구요. 그래 홈 처치에 있는 여러분들을 트루 파더(True Father) 트루 마더(True Mother)라고 그런다구요. 홈 처치에서 그래요, 홈 처치에서. 알겠어요? 월드 에리어(world area;세계 전역)에서는 선생님 대해 트루 파더, 트루 마더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서 이겼다는 거예요. 세계 무대에서 이겼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에서 이겨야 돼요.
그래서 그걸 뭐라 하느냐 하면, 씨족적 메시아, 씨족적 메시아다 이거예요. 씨족적 메시아는 누가 하느냐? 실은 누가 하느냐? 이 월드 메시아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뭐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명령을 하고, 그러한 특권을 중심삼고 임명장을 주는 거예요, 임명장.
그거 안 하겠어요? 해보라구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안 할 수 있어요? 안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게 왜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그걸 알아야 돼요. 물론 복귀노정도 그렇지만 이것은 세계를 축소한 거예요, 세계 축소. 그래서 36개 국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은, 세계를 대표한 나라를 축소한 거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그런 걸 연결시켜 가지고 내가 헤엄쳐서 전부 다 통과해야 되느냐? 타락한 아담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한 아담 대신 되고, 타락한 해와 대신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의 영토 아담의 백성은 전부 다…. 세계 사람이라는 종자는 전부 다 아담의 종자고 해와의 종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들을 다 구해야 돼요. 다 구해 줘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개인적 기준도 넘어가고, 가정적 기준도 넘어가고, 국가적 기준도 넘어가고, 세계적 기준도 넘어가고 영계까지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는 기반을 거기서 닦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미국 사람들이 개인주의인데, 그 개인주의가 어떻게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영계라는 것은 왜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들 지상에서 개인주의 사상만 가지고 살다가는 영계에서 개인주의 클럽에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왜 해야 되느냐? 왜 해야 되느냐? 사람들이 모두 개인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개인주의자가 거기 가서는 가족들에게 못 간다구요. 몇천 년이 가고 몇만 년이 가도 보류된다는 거예요. 이 담을 누가 헐어 가지고 가르쳐 주기 전에는 못 가는 거예요. 그 담이 헐리기를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기는 말이예요, 360국가 이상의 사람이 다 있다구요. 과거, 현재, 미래까지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런 개인주의자가 사는 데에 360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로 싸운다는 거예요. 서로 싸운다구요. 미국 사람은 독일 사람하고 싸우고 독일 사람은 불란서 사람하고 싸운다구요. '와우 와우 와우' 하며…. (웃음) 그런데 그 세계에 들어갈래요? 「아니요」 거기 간 사람이 천년 만년 기다리고 담이 헐릴 때를 바라고 있는데, 몇억만 년 기다려도 안 되는데, 이거 그럴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걸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구요. 개인주의 정신 가지고 가면 영계에서는 뺄 도리가 없다구요. 빼기가 참 어렵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치즈 좋아하고 햄버거 좋아하던 습관이 있는데, 김치 고추장이 좋아요? 결국은 돌아가는 거예요. 벗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간다구요.
그다음에 가정주의자들은 가정주의자들끼리 모여 가지고, 자기 가정만 제일이다 하며 남의 가정하고 싸우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같이 살지 못하는 거예요. 따로 따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거기에도 소생, 장성, 완성 단계가 있어요. 높은 사람 있고 낮은 사람 있고 전부 다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갈라진다구요, 전부 다. 거기서 자기 가정만, 자기 여편네만, 자기 새끼만 생각하던 사람은 곤란하다구요. 그 이상 생각해야 됩니다, 그 이상. 그것이 습관화되어야 된다구요.
자, 그다음에는 민족주의자, 여기 주이쉬 피플(Jewish people;유대민족)이 '아 위대한 선민이다' 그래도 별 수 없다구요. 그리고 국가주의 나라들 있는 데 가 가지고 보면 서로가 '네가 잘한 게 뭐야 내가…' 하며 싸운다구요. 서로가 원수입니다. 국가주의자들도 싸우게 되고, 그다음에 세계주의자들도 싸우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세계주의이고 민주주의도 세계주의인데 서로 싸우는 거예요. 세계주의는 세계주의인데 '우리 편이 좋다. 민주주의는 나쁘다', '우리편이 좋다. 공산주의는 나쁘다' 하며 싸운다구요. 미국 사람은 민주주의가 제일인 줄 알았지요?
자, 그러면 싸우지 않는 곳이 천국인데 어떻게 해야 싸우지 않느냐 이거예요. 싸우지 않아야 천국인데…. 개인주의가 모이나, 가정주의가 만나나, 종족주의가 만나나, 국가주의가 만나나, 세계주의가 만나나, 다 싸우지 않고 좋다 할 수 있는 운동이 지상에 안 나왔다구요. 그게 다 막혀 있다구요. 다 막혀 있어요.
그래 주님이 와 가지고 이걸 다….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부모 되신 주님이 와 가지고 개인주의적 담을 헐고, 또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세계적 담을 다 허무는 거예요. 담을 다 허문다구요.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해요? 그걸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그건 하나님의 사상과 참부모님의 사상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허물어야 된다, 이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결혼도 하고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개인주의 담, 가정주의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전부 다 헐기 위해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대번에 개인주의가 세계주의와, 천주주의로 한꺼번에 휙─ 점핑할 수 있다구요.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것처럼 말이예요. 달나라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점핑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담 일대에 이뤄야 하는데 못 이루었으니 여러분들이 일대에 이룰 수 있는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 기반이 지상밖에 없다 이거예요. 영계가 아니예요. 지상이예요, 지상. 선생님이 60평생 뭘했느냐 하면, 개인적인 장벽을 무너뜨리고, 가정적인 장벽을 무너뜨리고, 나아가서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영계의 장벽을 무너뜨린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생 원리예요, 일생 원리.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이 재림한다는 거예요. 그들도 세계적 발판을 이루어야 세계적 혜택을 받을 텐데 세계적 발판이 없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막혔던 모든 담을 헐고 세계적 발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홈 처치 제도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또 그것을 허락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언제 개인적인 환경의 담을 넘어 갈 수 있어요? 홈 처치를 만들면 일시에, 몇개 월 동안에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가인을 구원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그러므로 그 가인이 부활해 가지고 내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는 가인인 형이 아벨을 미워했다구요. 그러니 이 가인 세계의 홈 처치에 있는 사람들을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또, 아담이 해와를 죽였고 해와가 아담을 죽였다구요. 그걸 복귀해야지, 여러분들 가정에서 뭣을 할 거예요? 아담 나라 대표가 있고, 아담 세계 대표가 있고, 아담 영계 대표가 다 있어야 돼요. 그리고 가인 대표가 다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홈 처치에는 아담도 있고, 이브도 있고, 장자도 있고 다 있다구요. 더더군다나 미국 같은 나라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오색 인종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이 홈 처치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내 일대에 이것을 넘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땅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죽어 보라구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영원히 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1978년에 뉴 프론티어라는 거 그거 뭐야, 언론계를 들어 가지고 여론만 돌려놓으면 이건 쉽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통일교회 무니지? 이젠 전부 다 '웰컴, 웰컴 투 무니(Welcome, welcome to Moonie;환영합니다. 무니)' 그런다구요. 거 안 갈래요? 국가의 담과 영계의 담을 누가 헐어 줄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헐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사탄과 싸워 그런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홈 처치 안 하면 영계에서 안 된다구요. 개인주의 사상 가지고 갔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막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인류를 구하려고 한 거예요. 인류를 얼마나 구하고 싶었겠어요? 선생님 시대에 와서 이 홈처치를 만들었다는 사실은 하늘의 승리가 되며 섭리의 종국이요, 모든 역사의 종국이요, 사탄세계의 종국이요, 천국의 시발점이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또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평이 없다구요.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걸 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구요. 내가 불평했으면 여기서 벌써 도망갔지요.
레이건을, 미국의 40대 대통령을 내가 협조해 가지고 세상이 상상하지 못한 일을 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모험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맞으면 원리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박수) 공산당만 레이건이 잘 막으면, 내가 이렇게 미국 국민들에게 심정 교육과 사상 교육만 하면 미국은 소련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소련은 망하는 거예요, 소련은. 자연히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5년 동안에 그걸 못 하면 미국은 그냥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2차대전 끝나고 35년 되었다구요. 2차대전에 승리한 직후에 미국 군인이나 미국 사람들은 미국의 위대함을 자랑하고 애국심을 다 갖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25세쯤 되었을 때 애국심을 가졌다고 본다면 지금은 나이가 60세가 되었다구요. 60세인데 5년만 되면 전부 다 은퇴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애국자가 어디에 있나요, 미국 국민 중에?
지금 요 때가 레이건 정부를 중심삼고 보수파들이 비로소 집결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60대예요, 60대. 5년만 지나면 공직에서 다 은퇴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지금이 기독교 신자를 구하고 미국을 사랑하던 미국정신을 회복할 수 있는 최후의 찬스라고 본다구요, 최후의 찬스.
그러므로 우리는 홈 처치를 위해 어떤 전쟁터의 병사가 하던 그 이상의 치열한 작전을 가지고 치열한 활동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영계가 협조 안 한다 이거예요. 사탄만 못한 것을 천사세계가 협조할 수 있어요? 사탄세계의 열성만 못한 것을 어떻게 협조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가 얼마나 굉장하냐?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 것이 여러분들이 홈 처치 운동을 할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하러 가서 핍박받을 때는 '아, 가정 담을 넘기 위한 때로구나!'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가 담을 찾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담이 있어야 돼요. 담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 360가정이 전부 다 환영할 때는 영계의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 있는 여러분들 집에 선생님이 가겠다면 전부 다 문을 잠글래요, 열어 놓을래요? 「열어 놓겠습니다」 언제나 24시간, 밤에도 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여러분들 홈 처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홈 처치 뜻을 알았어요? 「예」
왜? 그건 지상만이 아니라 영계의 패스포트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패스포트를 찾기 위한 거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개인주의적 입장에서 보더라도 내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거예요. 가정주의적 입장에서도 제일 높은 거예요. 또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제일 높은 거예요. 다 패스했다구요, 다 패스했다는 거예요. 이건 천주적인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에게 명령하면 '예잇!' '삼백 육십 집 다 했어, 이놈아!' 해도 '예스', 못해도 '예스' 하는 거예요. 나보고 '독재자다. 뭐 스탈린보다 무섭고, 히틀러보다 무섭다'고 그러는데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도 이래도 '예스' 저래도 '예스' 하지요. 히틀러나 스탈린은 말이예요. 월급을 주고 시켰는데, 나는 월급도 안 주고 시켜 먹는다구요. (웃음) 그래 효도해야지요, 효도. 그걸 효자라고 하고 그걸 충신이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네임 밸류(name value;명성)가, 그러한 훈장이 들어있다구요, 훈장.
그래 선생님이 못살게 굴어 가지고 자꾸 때리고, 몹쓸 소리해 가지고, 울면서도 복종해서 일하게 되면 복이 많다구요. '야 이놈아! 너는 흑인하고 결혼해라' 그러면 '예스' 그렇게 대답할 거 아니예요. (웃음) 그건 웃을 게 아니라구요. 그래야 영계가 우리하고 다 이론적으로 들어맞고 영계도 통일하고, 지상도 통일한다는 말이 맞지, 그렇지 않으면 통일을 어떻게 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홈 처치는 하나님보다 더 귀한 거고 주님보다 더 귀한 거고, 선생님보다 더 귀한 거예요. 왜?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뭐 하나님이 암만 있더라도, 예수님이 암만 있더라도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방법이 아니고 어떻게 지상에 천국을 만들겠어요, 그 방법 아니고. 방법을 연구해 보라구요. 그 방법을 안 가지고 어떻게 지상에 천국을 이루느냐 이거예요. 연구해 보라구요. 내가 무엇으로, 무엇으로? 그 일을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면 틀림없이 되겠지요? 「예」
그래 금년 표어가 뭣인가요?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 홈 처치 이즈 마이 킹덤 어브 해븐(Home Church is My Kingdom of Heaven;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이라구요. 그래서 누구든지 쫓아내야 된다구요. 두들겨서라도 쫓아내야 된다구요. 미국 가정에서 왜 열여덟 살만 되면 쫓아내는 줄 알아요? 홈 처치 운동 하는 것을 이 사탄세계에서 먼저 보여 주는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열여덟 살만 되면 쫓아내는데, 그 훈련 잘했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사탄세계는 쫓아내 가지고 지옥 갔지만 레버런 문은 쫓아내 가지고 천국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히피(hippie), 이피(yippie)들은 다 지옥간다구요. 그거 원리가 그렇잖아요? 거짓이 먼저 흉내낸다구요. 그렇지요? 사실 그래요. 자, 여러분들은 집에서 쫓겨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불평하고, 형제들이 핍박하고 쫓아내지만, '아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면서 나가라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라구요. 그렇지요? 「예」 정반대의 길이지만 참된 길이라구요. (웃음) 나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도 집에서 쫓아내고 동네에서 쫓아내고, 나라에서 쫓아내고, 미국에서 쫓아내고, 전부 다 그랬지만, 이제는 반대로 하늘나라로 다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예」
오늘 다 얘기했다구요. 한국에 대한 얘기도 하고, 미국에 대한 얘기도 하고, 세계 역사를 다 얘기했다구요. 또 홈 처치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얘기했으니 이제 여러분들이 지옥간다 해도 난 모르겠다 이거예요. (웃음)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가르쳐 줬는데도 낙제하는 걸 어떡하겠어요? 그건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어요. 이제는 미국도 전부 다, 여러분들도 전부 다 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다 가르쳐 줬다구요. 천사장이 뭣이고 해와가 뭣이고, 한국 나라가 뭐 어떻고, 한글을 배워라, 아이구우…
자,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 도망가도 일본 사람이 도망가서는 안 되고, 일본 사람이 도망가도 한국 사람이 도망가서는 안 된다구요. 어떨래요, 도망갈래요? 「노(No;아니요)」 '노'란 말은 쉽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이길을 가면서 '노' 하는 사람을 얼마나 많이 보고, 죽어도 안 그러겠다는 사람을 얼마나 많이 보았다구요. 그런데 다 도망가고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이제는 좋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도망할 수 있는 홈 처치가 있기 때문에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곳에는 도망가더라도 좋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해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힘들지만 해보라는 거예요. 점점점 사람들이 좋아하나, 쫓아버리나, 안 가면 찾아오나 보라구요. 찾아온다구요. 왜? 이거 안 찾으면 죽는다구요. 죽기 때문에 영이 '아─' 그러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양심이 안다구요, 전부 다.
자, 동네에서 나쁜, 악한 녀석은 미워하지만, 양심적인 사람은 자꾸자꾸 편이 된다구요. 그건 골라내는 거예요. 골라내는 작전이라구요. 세 사람이 반대하면 한 사람은 지지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세 사람 반대하면 한 사람은 사랑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독하게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 세 사람 있으면, 지독하게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한 사람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3분의 1만 되게 될 때는 3분의 2는 자동적으로 넘어간다구요. 그건 자동적으로 넘어 가는 거예요. 왜? 왜? 소생, 장성, 완성의 3분지 1은 아직까지 미완성 권내에 있지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분의 1만 하는 날에는 3분의 2는 틀림없다구요.
그래 120집 못 돌아다니겠어요? 120집이 하나만 되어 가지고, 한 동네에서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잔치 한 번만 하면 다 넘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 홈 처치 하러 갈 때는 말이예요, 지지하는 데, 그 지지하는 120집을 찾아가는 게 아니예요. 지지하는 집 찾아가면 안 된다구요. 반대하는 데를 자꾸 찾아가라는 거예요. 반대해야 탕감조건이 생긴다구요, 반대 받아야. 지지하는데 탕감조건이 생겨요? 그런 탕감조건 배웠어요? 「아니요」
미국이 나를 반대하고 자유세계가, 공산세계가, 뭐 기독교가, 유대 민족이, 무슨 공산주의, 민주주의고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 했는데, 그건 반대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하다가 레버런 문이 옳다 하는 소문만 나면 세계의 10분의 1은 레버런 문을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런 사람들이 지지하는 거지요. 그래서 데려오는 데는 못난 사람 다 골라내고 잘난 사람 데려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10분의 1, 십일조가 있다구요, 십일조.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백성은 이제 전부 다 타이틀(title;제호, 표제)을 바꿔야 돼요. 미국 젊은이들 중에 제일 잘난, 대학 나오고 뭐 훌륭한 사람들은 타이틀을 바꿔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박수)
그게 가능하다고 봐요? 「예」 여기 들어온 녀석들은 가만히 보면 참 착한 녀석들이 들어왔다구요. 이러고 앉아 있지만 뭘 시키면 참 잘한다구요. 자 우리 퍼포밍 아트 팀(performing art team;순회공연단)을 보더라도 연습을 안 해도 곧 잘하거든요. (웃음)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영계가 협조해 주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천사가 협조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어디서 협조하느냐 하면 최일선에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최일선이예요, 최일선. 하나님은 언제든지 최일선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이 시대의 최일선이 뭐냐 하면, 홈 처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지요? 「예」 통일교회의 홈 처치는 최악의 전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거예요. 왜 메시아예요? 세계 천사장을 굴복시킨다 하는 그런 자격을 주기 때문에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런 메시아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예수보다 낫지요. 예수보다 나아야 여러분들이 결혼하고 가정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예」 예수님도 세례 요한을 데리고 홈 처치해 가지고 돌아와서 요셉가정과 하나되었더라면 안 죽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예요.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거기에서 어떻게 도망칠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생 동안 여기에 걸려서 고생한 거라구요. 일생 동안 선생님이 감옥에 가서 얼마나 많은 고문을 당하고 얼마나 많은 죽을 고비를 겪었어요. 여러분들은 감옥에 가 봤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고 보면 입을 벌릴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저 이러고 못난 체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를 때는 불평할는지 모르지만, 알고 보면 하늘을 대해 불평할 수가 없다구요.
그게 홈 처치 트랩(trap;올가미)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모른다구요. 그건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트랩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러분들의 자리에서는 말이예요, 개인 트랩, 가정 트랩, 종족 트랩, 국가 트랩, 세계 트랩, 하나님 트랩, 하나님 하트 트랩이 있다구요. 자 이제 그만했으면 알 거라구요. 홈 처치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밥을 안 먹고 그저 욕을 먹고 밤을 새워 가면서 이 놀음하는 것은, 그래서 한 거예요.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다는 거예요. 돈이 생기면 홈 처치의 가인 사람한테 갖다 먹이려고 하고, 집을 사주려고 하고 교육시키려고 했다구요. 자기 아들딸이야 뭐 밥 먹겠으면 먹고, 여편네야 뭐 죽겠으면 죽고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색시도 반대하고 도망가고 말이예요. 부모들도, 동네에서도 다들 미쳤다고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망한다고 그랬다구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될 줄 누구도 안 믿었다구요. 친구도 하나도 안 믿고, 선생도 하나도 안 믿고, 동네에 뭐 누구도 안 믿고 나라도 안 믿고 다 안 믿었다구요. 그것을 나는 안다구요, 나는 알아요. 나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요즘에 와서는 '아, 그 레버런 문이, 그 쫓겨나던 레버런 문이 저렇게 유명해졌구만' 그런다구요. 이제는 나라도 나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지금 '무니 무니 저거 저 또 왔어, 또 왔어' 그런 말 듣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미친 것들…. 별의별 유혹이 다 많지요? 선생님은 뭐 여자들의 유혹이 없었을 것 같아요? 별의별 일들을 다 봤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사탄이는 별의별 힘을 다해서, 별의별 작전을 다해서 옭아 매려고 한다 이거예요. 세계 모든 것으로 유혹해서 잡아죽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미인을 미인으로 보지 말고 추인을 미인으로 보자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하늘나라에서 원수예요. 그럼 미국 같은 나라가 어떻게 해서 이 원수가 주장하는 개인주의를 받아들였느냐? 사탄이가 전부 허락하는 거예요. '해봐라, 해봐라. 반대 해봐라' 기독교 국가인데도 그런다구요.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누구나 전부 다 자기 주장하는데, 나를 주장하는 이런 세계에 한번 놔둬 보소. 전부 다 하나님을 배반합니다. 다 배반 했다구요' 하나님을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은 사랑하지만, 내가 보호했지만,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개인주의만 허락해보소. 미국 나라 망한다' 하고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해봐라' 그러시는 거예요. 안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사탄편이 다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전체주의를 따라서 '내가 너희를 돌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굴 보내느냐? 레버런 문을 보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개인주의는 원수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지금도 개인주의예요? 「아닙니다」 뭐예요? 무슨 주의예요? 「하나님주의」 그래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하나님주의」
사탄과 하늘이 싸우는 것을 볼 때에, '이 미국을 내가 구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제는 사탄이예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하늘의 권위를 세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권위를 세운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여러분들을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너는 이제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해. 너는 이제 무니를 돌려 달라고 하지 못한다' 한 거라구요. 자, 돌아서 보라구요. 돌아서 보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전부 다 진리예요. 안 걸린 데가 없다구요, 어디나.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빼버릴 수 없다구요. 빼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천국 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주의자는 천국에 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상을 뗄 수 없어요, 뗄 수 있어요? 「없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부딪치기 때문에 안 돌아올 수 없다구요. 안 돌아올 수 없다 이거예요. 천대를 받더라도 돌아와야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와야 된다구요. 비참하게, 비참하게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도 안 돌아오면 안 된다구요. 안 돌아올 수 없다구요.
그래, 나가 보라구요. 나가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나가 보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만 못해서 이 길을 가는 줄 알아요? (웃음) 그러니 10년 핍박을 빨리 받아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빨리 핍박해라, 빨리. 오늘은 한 백 사람, 천사람 해라. 어제 천 사람 했으니 오늘은 한 만 사람 해라' 그러고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한 20년 전에, 우리 뜻이 이루어 지려면 '세계가 전부 밤낮없이 반대해야 이루어진다' 할 때 '아 그거 왜 그래요' 했다구요. 그때는 이런 설명을 안 해줬다구요. 그때 가봐야 안다고 했지요.
자, '한국이 반대하는 것은 시작이다. 한국이 반대하는 것은 시작이다. 그때 가봐야 안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천사장이라고 한 것도 선생님이 다 이루어 놓고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다 해 놓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역사는 다 이뤄졌다는 거예요. 나는 다 했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 미국을 떠나더라도 하늘 앞에 책임 못 했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미국 역사 이래 나 이상 미국을 사랑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2백 년 역사를 통해서 볼 때, 나 이상 미국을 사랑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이상 해야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여기서 내게 있는 모든 것을 투입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돈도 전부 다 갖다 쓰고…. 그런데 여러분들이 안 하겠어요? 「아니요」
아까 말한 인과원칙은 참 무서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못하게 되면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하는 날에는 미국이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뿐만 아니라 자유세계가 망하는 거라구요. 그 보응(報應)을 영계에 가서 여러분들이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손으로 공산당을 다 청산해야 됩니다.
자, 홈 처치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이 미국의 대통령 자리 열 개 백 개를 주고도 바꿀래야 바꿀 수 없는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이 우주, 하늘과 땅, 피조세계와 하나님까지도 낚을 수 있다구요. 낚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낚시꾼, 여러분들은 낚시줄, 홈 처치는 낚시 바늘이라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던지면 세계 인류가 잡히고 하나님이 잡히고 천국이 잡히고 다 잡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내가 튜나 잡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튜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래도 내가 튜나 잡는데 챔피언이라구요, 챔피언. 그렇지요? 「예」 홈 처치 챔피언이지요? 홈 처치 월드 챔퍼언이라구요. 그래요? 「예」 자 그러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갈 거예요」 시집을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를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요」 피앙세(fiance;약혼자)한테 전화를 먼저 할 거예요, 홈 처치를 먼저 할 거예요? 「홈 처치요」 아침을 먼저 먹을 거예요, 홈 처치 먼저 할거예요? 「홈 처치요」 잠자리로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로 먼저 갈 거예요? 「홈 처치요」 좋아요, 그러면 가 보자구요. (박수)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렇다구요. 자나 깨나 '이 다리야 너 가야 돼, 가야 돼' 이러며 가는 거예요. '이거 안 가겠습니다' 그러면 '에잇, 이놈아! 가야 돼!' 이놈의 몸뚱이가 그러면 '이놈아 가야 돼' 거울을 보고도 '이놈아 가야 돼, 이놈의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거울 보고 그랬다구요. 거울을 보고 '이놈의 자식, 몸뚱이야 가야 돼, 이놈의 자식아!' 그러며 왔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아주. 내 눈이 볼 길이 바쁘고 내 발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죽기 전에 못 가면 큰일나요. 죽는 날에는 큰일난다구요. '제발 하나님 나 죽지 않게 해주소! 그때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 승리를 하게 해주소! 못 가거든 죽여 주소' 이러고 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 알겠지요?
여러분들 언제 죽을지 알아요? 언제 죽을지 아느냐구요? 그걸 남겨 놓고 죽는다면 큰일난다구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누가 해주겠어요? 저기 가서 딱 막혀 버리고 여기 가서 딱 막혀 버리고 영계에까지 가서도 막혀 버린다구요. 천년 한이 남는다구요. 억천 만세에 한이 남는다 이겁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렇게 욕을 먹고 고생을 하고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머리도 좋고 참 상당히 명석하고 멋지고 지성적인 사람이라구요. 내가 세상에서 연애를 했다면 아마 세계 일등했을 것입니다. 뭣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다 하는 거예요. 능력이 없어서 다 버린 게 아닙니다. 우수하다구요. 능력이 많은데, 훌륭한데 버리는 게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멋있다구요. 가치와 탕감조건이 많아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탕감이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이예요. 여러분들 어저께 탕감이 얼마나 고마운가를 알았지요? 그거 알았어요? 「예」
그러면 나는 이젠 뭐 가도 된다구요. 몇 시야? 「열한 시가 넘었습니다」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다구요. 어떻게 할까요? 「가십시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뭐 어머니를…. 지금 때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세계 어느 여자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을 가인 아벨들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돈도 포켓트에 넣고 예금통장도 가질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홈 처치를 하면서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러면 여러분들도 홈 처치의 사람들이 제일 좋은 집을 택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살 곳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왕궁보다도 더 좋은 곳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줘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최고의 집이 뭐예요? 백악관이 문제가 아닙니다. 또 루불 박물관이나 무슨 궁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 여러분들이 만들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욕심을 부리는 게 아닙니다. 내가 살 영계는 그 천배 만배 훌륭한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영계 이야기를 좀 해주면 좋겠지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진리를 열심히 가르쳐 줬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 참 감사해야 된다구요. 그건 일대에는 남지만 영원히 안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진리는 영원히 남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망하지 않고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볼 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 준다는 이런 사실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사탄의 길에서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그러니 맨 처음에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그다음에 누구에게 감사해야 돼요? 트루 페어런츠(TrueParents;참부모)」
여러분들은 빚을 졌다구요. 빚 안 진 사람은…. 축복받고 난 아들은 빚 권내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아들은 축복받지 않은 사람하고 결혼할 수 없습니다. 특별한 케이스가 있더라도 축복받고 난 사람들은 축복받지 않고 난 사람들하고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누구나 하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특별한 케이스, 예를 들면 말이예요. 사탄세계의 왕궁의 왕자들하고는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나라를 대표한 거라구요.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나라를 한꺼번에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건 그 나라에 복을 주고 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도 이 땅에 와서 사탄세계 여자를 택했지요? 「예」 왜? 사탄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나라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 아들들이 원하고 그러면 몰라도, 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원해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는 또, 영적으로 보면 예법이 많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는 갖추지 않으면 안 될 예법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거 모르지요. 그런 걸 확실히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뭐뭐 '선생님 아들딸하고 우리가 결혼할 수 있다' 그건 안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축복받은 가정들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3단계 가정은 우리 아들들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그런 것 다 모르지 않아요, 다 모르지 않느냐구요. 그런 것 다 언제 배우고 갈 거예요.
그 법대로 하면 여러분들 다 도망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서서히, 서서히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40일 전도도 작년부터 내보내기 시작했지요? 가정들도 전도 나가라고 쫓아내고 말이예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공식이 뭐 미국 다르고 한국 다른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홈 처치를 확실히 하는 날에는 통일도 확실해요.
그래서 금년에는 이것을 당연히 해야 된다구요. 금년 표어가 뭣이냐 하면 '가정교회는 나의 천국'이라구요. 이런 표어예요. 여러분들, 홈 처치는 뭐냐 하면 '아버지의 천국'이예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뉴욕에 사는 사람들은 빨리 보따리 만들어 지고 홈 처치 나가야 됩니다.
메시아가 집에 있어야 되나요? 사명을 위해서는 예수가 집을 나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집을 나가야 됩니다. 그거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맞나요? 머물러야 돼요? 「아니요」 「홈 처치를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될 때이기 때문에 금년에는 여러분들이 다 홈 처치 나가야 된다구요.
그동안 홈 처치에 대해서 내가 1978년, 79년, 80년 3년 동안 가르쳐 줬다구요. 매일 시간만 있으면 가르쳐 줬어요. 이제는 준비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저 원필 김 어디 갔어? 원필 김? 「예」 '원필이 너 해라, (웃음) 싫더라도 해라, 이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전부 다 코를 꿰고 눈을 이렇게 해서 해라, 여기서 살면서 전부 다 감독하라!' 이거예요. 이젠 많이 전도했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찾아가면 된다구요. 저 아무데라도, 어디든지 찾아 들어가야 돼요. 뭐 어디, 밸베디아 저 구석에까지 가서 해야 돼요. 홈 처치 책임량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원필 김 다 좋아하지요? 「예」 한국 책임자들은 다 명령만 할 줄 알았더니 저 사람은 자신이 직접 했다구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게 홈 처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 사람만 가면 밤을 새워가면서 문을 두드리는 거라구요. 그러면 만나 줘야 됩니다.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러나요? 여러분들, 원필 김을 좋아해요? 「예」 여러분들이 다 좋아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2년 전부터 내가 데려다가….
이제는 내가 그럴 때가 아니라구요. 나는 나대로 또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집에서 어머니를 사랑하고 애기들을 사랑하는 것을 누구보다도 더 넘버원, 넘버원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세상을 사랑했지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게 원리예요. 그렇지요?
그래 선생님이 이제 60세가 되어서, 옛날 청춘시대, 꿈도 많았던 시대를 다 지내 가지고 60세가 넘어서 '꿈을 한 번 꿔보자'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행복하다구요.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우리 성진이에게는 내가 키스를 한 번도 안 해줬습니다. 손목도 한 번 안 잡아 줬어요. 왜? 가인의 아들을 사랑하고 돌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천사장편이 그거 해야 돼. 천사장편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래서 원필 김, 원필 김이 선생님 앞에 제일 수제자이기 때문에 그 원필 김한테 맡긴 것입니다. '네가 나보다 더 사랑해야 돼. 네가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애들은 내가 뭐 그렇게…. 축복을 받았으니 우리 애들은 두 세계에 걸쳐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두 세계를 걸치고 살았다구요. 36가정들이 오면 밥을 먹어도 애들하고 안 먹고 전부 다 그 사람들하고 먹고 말이예요. '너희들은 저기 가서 먹어' 그랬다구요. 그런데 지금 나이 많아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벨 세계의 책임을 다하고 에덴동산에서 죄 없는 아들을 낳아서 전부 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을 벗어나 가지고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홈 처치 끝나면 언제나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홈 처치가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에서 제일 유명했던 사람, 그 권내에서 제일 충성한 사람에게 넘겨 주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해 주고 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충성을 하면 자기 아들딸을 시키는 것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더라도 그 홈 처치에 있는 후손들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 후손은 여러분들이 데리고 다닌다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이 여러분들의 영역이지만 선생님은 마음대로 가서 여러분들의 영역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말이예요. 주지사한테 가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예」 어떻게 해야 천국이 되는가 하는 것을 이젠 완전히, 확실히 알 거라구요. '아, 이젠 성경이 이거다 하면. 성경이 필요없고, 다 성경 뭐 그거 지킬 필요없는 거로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이런 것이고 원리책 그거 다 기억하기 힘들지요? 홈 처치 완성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사람 다 되는 거예요.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 대하면 좋아요? 「예」 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셨기에」 여러분들은 백 퍼센트 믿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을 믿었다가 언제 겁탈당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그렇게 대하면, 여러분들도 그다음에 동생같이 생각하고 자기 집안 식구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할머니 같이 생각하고 중년 부인은 어머니 같이 생각하고 미혼 아가씨는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올바르게 지도해야 되고 올바르게 가르쳐 주어야 되고 올바르게 희생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내가 더 가깝고 더 믿을 수 있고 오빠 누나 보다 더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 이젠 양심은 안다구요, 양심은.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면 여러분들도 달라졌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뭣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뭣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플러스하는 만큼 내가 그 무엇을 주려고 하지 뺏으려고 하지 않아요. 주려고 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구요. 믿고 행하는 것만큼 빼앗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만큼 보태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더 많이 주려고 그런다구요. 세상은 말이예요, 믿게 되면 뺏으려고 그러지요? 그렇다고 믿나요, 아나요? 「압니다」 마음이 그렇다구요, 마음이. 마음은 교육이 필요 없는 거예요. 순수하고 참된 마음에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교육을 넘어섰다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이렇게 쓸쓸하던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빈 방도 꽉차는 걸 느낀다 이겁니다, 전부 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홈 처치에 가면 그저 따라다니려고 하고, 따라다니고 싶고 말이예요. 줄을 지어 따라다니려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틀림없이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가면 참 반가와서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고, 남자나 여자나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아이들까지도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한테 자기 민족인 한국 사람만이 아니고 오색 인종이 그런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되는 것은 인간의 힘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만나면 이 사실이 현실이라구요. 꿈도 아니요 무슨 조작도 아니요 아무 것도 아닌 현실입니다. 확실한 현실이라구요. 그러면 영계는 이와 같은 간격이 없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내가 만약에 비단, 황금 옷을 입으면 여러분들도 '황금 옷' 하면 대번에 생긴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순식간에 몇천 만이 해입겠다고 할 수 있는 옷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선하고 하나님의 사랑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일수록 그런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책임이 끝났다고 자꾸 영계 일을 생각해서 안됐다구요. 요즈음은 그렇게 된다구요, 자꾸. 그래서 여기, 세상에 살고 싶은 생각이 없다구요. 그래도 세상은 내가 아직 필요하지요? 「예」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여러분들 그래도 선생님 말은 다 믿으려고 하지요, 암만 안 되었더라도? 「예」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기적이예요? 어떻게 해서? 자기 어머니나 선생님 말도 안 듣고 누구 말도 안 듣는 사람들을 어떻게 교육해요?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이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지금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그렇게 안 한다구요. 딴 문제로 기도하지. 딴 문제로 기도한다구요. 공산세계, 공산세계를 위해 기도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은 여러분들이 맡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게 뭐냐? 그게 더 세계적이예요. 그것이 더 귀한 거예요, 더 해야 되는 것이예요.
공산세계에도 영계를 통해서 선생님을 보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지요? 「예」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해 가지고 내가 세계적인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련이 제일 필요로 하는 기계를 만들어 그들이 필요해서 수입해 가려는 공장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소비에트(Soviet)에서 필요로 하는 기계가 있다구요. 소비에트가 대중공업 단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기계가 자기들 세계에는 없으므로 독일 같은 데서 수입해야 되는데, 독일에서 제일 큰 공장을 내가 만들어 놨다구요. 내가 사놨다 이겁니다. 그럼 러시아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나한테 와서 인사하고 말이예요. 브레즈네프도 와서 신고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자, 이제 미국에 수산사업을 크게 해 가지고 소련이 필요로 하고 일본이 필요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미국이 반대해도 일본 선원 패를 내가 데려와 가지고 미국이 고기 못 잡는 200해리를 전부 다 철폐해 주겠다 하면, 그들이 다 나하고 손을 잡으려고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 소련이 내 말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습니다」 여기 미국에 내가 오기 전에 전부 다 리틀엔젤스를 만들고 벌써 10년 전부터 달려들어 가지고 전부 다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 미국 대통령들, 닉슨 대통령, 트루만 대통령, 그다음에는 저 아이젠하워 대통령, 전부 다 이렇게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전부 다 닦아 놓고 왔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꿈도 안 꿨을 거라구요. 그래서 닉슨, 트루만, 아이젠하워 다 만난 거라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일본도. 수상들 전부 다 이렇게…. 만나기는 3년 전에 만났지만 10년 전에 벌써 다 기반 닦은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 일생 동안에 이렇게 많은 일을 했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홈 처치도 하나 못 하겠어요? 그러면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지옥 가야 된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자, 내가 배 공장을 만든다고 했는데 다 만들었지요? 또 신문사도 만들겠다고 했는데 다 만들었지요? 튜나잡이 하는 데서도 내가 일등한다고 했는데 일등했지요? 전부 다 했다구요. 그러면 모스크바 가겠다고 했는데 못 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지금도 머리가 아프고 오늘도 눈이 아파 할 수 없어서 내가 이러고 아침에 나왔다구요. 아이고 모스크바 갈 눈인데 이거 어떻게 할까? 병이 났으니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가 모스크바에 가는 것을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원하지요. 원하니 내가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살려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죽으면 하나님이 손해 나고 세계가 손해 나는 거예요. 그거 멋진 생각이지요? (웃음) 그걸 내가 열심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놀더라도 이 모스크바 가기 위해서 열심히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죽을 수 없다구요. 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식구들, 통일교회 교인들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소련에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슬람교 지역에도 들어가 있고 저 북만주에도 들어가 있다구요. 지금쯤은 다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돈을 여기서 보내 줘요? 다 지하운동하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뭐 여기서 힘들어요? 감옥에 있는 사람도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약혼자를 만나 가지고 둘이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아 감옥에 있는 젊은 식구들도 있는데, 이 사람들은 그것도 생각 않고 그저 좋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감옥에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 얼마나 원망스럽겠어요. 사형당한 사람도 여러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그거 생각도 못 할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렇게 한번 해볼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자 홈 처치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 일하다가 발이 얼고 그러면 그 발이 슬퍼하지 않는 거예요. 홈 처치하다가 흉이 지게 되면 그 흉이 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흉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걸 슬퍼하지 않아요. 벗고, 목욕하고 나와서 거울을 볼 때 흉터가 있지만, 그게 불행한 것이 아니예요. 우리 식구들 가운데 불란서 처녀가…. 저기 어딘가? 어디를 가다가 죽었어요? 「할렘가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요? 「예」 저저 펀드레이징하다가 죽은 사람도 많다구요. 일전에도 총맞고 죽을 뻔한 사람도 있었어요. 다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미국에서 선생님이 제일 위험한 자리에 있습니다. 공산당들이 전부 다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공산세계의 움직임을 잘 살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모른다구요. 절대…. 이제 홈 처치뿐입니다. 홈 처치만이 공산당을 통째로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뭣이냐 하면, 사람을 이용하려고 하지요? 그런데 우리는 사람한테 이용당하려고 한다구요. 우리는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누가 이기느냐 하면 이용하려고 하던 사람은 쫓겨나고 이용당하려고 하던 사람은 남아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이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을 몰아내는 길은. 그래 홈 처치가 여러분들의 피앙세(fiance;약혼자)보다 더 좋아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피앙세가 오더라도 말이예요. '응 당신 왔구만' 하고 가는 거예요. '어디 가느냐' 하면 인사도 안 하고 가는 거예요. '어디에 가느냐' 하면 '가긴 어디 가 홈 처치 가지' 그러고 가는 거예요.(웃음)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했어요.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했다구요. 그러니 재미가 없지요. 집에 가서 하는 인사가 자는 것입니다. 자는 것이 인사라구요. 고단하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잠자는 남편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하루 종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말이예요. (웃음) '할 수 없다구, 뜻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 하면 벌써 이해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저 어머니를 한 길 다니는 데부터는 데리고 같이 다닙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 혼자 다니면, 둘이 다닐 적보다 어울리지 않지요? (웃음) 선생님은 그걸 모르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만나서 그런 얘기하는 거예요. 나갈 때는 얘기 않고 나갔다가는 와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얼마나 섭섭했겠어요. 자기 몸 컨디션은 자기가 아는 데 말이예요.
그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울어도 할 수 없다구요. 울어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는 누구보다도 눈물 날 때 극복해야 될 입장이예요. 그게 어머니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보통 여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어머니란 이름이 두려운 이름이예요. 아버지 이름도 쉬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저 어머니도 큰 고생했습니다. 21년간에 열두 아들을 안 낳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21년간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축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런 고생을 달게 받을 수 있는 마음 준비가 안 되면 안 된다구요. '나는 백 번 죽더라도 뜻길을 간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쌍동이 낳으면 좋겠다, 쌍동이 낳으면 좋겠다'고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웃음) 그렇게 낳으면 좋겠지만 결국에는 전부 다 하나 하나 낳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이 보기에는 그걸 다 했다구요. (웃으심) 그러려니 뭐 무리이지요. 어머니 형편이 뭐 참 어려웠어요. 이번에 애기를 낳고는 마음을 턱 놓으니까 아주 기운이 쭉 빠지는 거예요. 힘이 쭉 빠지더라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중에 열두 자녀 낳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기 저 닥터 더스트부인 미세스 더스트는 말이예요. 하나도 못 낳아 가지고 별의별 기도를 다 하고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수고했다구요.
자, 저녁을 안 먹은 사람 손들어 봐요? 오우─. (웃음) 저녁 식사가 다 끝났을 텐데…. 저녁 시간이 몇 시까지예요? 「일곱 시요」 그러면 가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저녁 못 먹나요? 「예. 아니요」 속으로는 나 욕하고 원망들 하겠지요? 「아니요」 (웃음) 땡큐(Thank you;감사해요). 「땡큐파더(Thank you father;아버님 감사합니다)」 (박수)
이 사람들이 다 돌아가면 다시 푸시 아웃(push out;밀어내다)하라구요. (웃으심) 그거 불평할 사람 손들어 봐요? 「불평 없습니다」 미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푸시 아웃이예요. 내가 안다구요. (웃음) 여기는 푸시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됩니다. 자 저녁 먹으러 가자구요. 나 이제 잠자야 한다구요. 「굳 나잇 파더(Good-night father;아버님, 안녕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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