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축하해 주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이, 이날을 축하하겠다고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 혹은 미국 내에 있는 식구들이 참석하는 것을 제한한 데 대해서 지극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사과합니다. 여러분들이 한 가지 기억할 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전쟁 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재인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날을 전진의 한 계기로 삼으라

이러한 날들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한 계기로 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와 같은 조치를 한 것이니 양해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더우기 이날을 위해서 이 시간 해외에서 나에게 축전을 보내 주는 모든 식구들, 혹은 알거나 모르거나 정성을 들여 주고, 축수를 하는 그런 수많은 나라 사람들 앞에 더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 사람들은 한 가지를 더 가지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대개가 그렇다고 본다구요. 하나 가진 사람이 또 다른 둘을 갖고, 둘 가진 사람이 셋을 갖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한다구요.

자, 그런데 나이를 먹는 데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철이 안 든 사람입니다. 애기들부터 20대의 젊은 청소년들까지는 예외라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세상을 알고 자기의 책임과 임무가 막중하면 막중할수록, 또한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지면 짊어질수록 한살을 더 먹는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얼마나 비장한 것이요, 슬픈 것이 아니겠느냐? 대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지금 내 나이가 한국에서는 회갑이라구요. 60회라는 작정된 궤도가 있다구요. 그 단계를 넘어선다는 것은…. 옛날 나의 소년시대, 한 7, 8세 애기 때의 그 옛적을 생각하게 되면, 할아버지라든가 동네의 나이 많은 사람들이 환갑이 되게 되면 축하를 했다구요. 그때는 한국에서는 특별히 한국 음악, 삼현육각(三經小角)을 부르고, 광대들을 불러서 즐겼는데 그 노래를 들으면서 우리는 좋아했지만 그 할아버지들은 '아, 죽을 고개를 향해서 이제부터 내려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들도 그렇게 생각했고 나 자신도 '아, 저 양반도 이제는 멀지 않아 죽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다구요. (웃음) 그 일이 바로 엊그제, 엊그제 같은데 내가 벌써 그렇게 됐구만요. 그렇지요? (환호. 박수)

자, 이런 걸 생각할 때 이제는 통일교회 사람들도 나에 대해서 기대와 희망을 점점 안 갖게 될 것이다. 또 그것이 필요 없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예요. 또 그렇게 돼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렇다구요! 「아닙니다!」아, 좋아요. 나도 여러분의 말에 동의합니다. (웃음)

지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가만히 생각해 보게 되면, 세상 사람들은 그럴 거라구요. 외부 사람들은 '저 사람이 빨리빨리 나이 먹어 어서 죽어서 이민국에 문제가 되지 않고, 국무성에 문제가 되지 않고, 미국 내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고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많고, 별의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별의별 잡다한 군상이 많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잡다하지 않다구요. 한 군상이예요. 모양도 같고, 가는 길도 같고, 행동도 같은 행동을 하는 이 젊은 패들은 선생님의 나이가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고, 아이고 이제부터 60세부터 나이 하나씩 마이너스 돼 들어가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면 세상은 그만두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이 레버런 문을 세상에 보냈는데 말이예요, 그저 어렸을 적부터 욕을 먹고, 나라로부터 쫓기고, 아시아로부터 쫓기고, 세계로부터 쫓기고, 어디 가든지 고생하고 그러는데, 그것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하나님은 오랫 동안, 60년 동안 고생시켜서 미안하니까 '아이고, 나이가 많아지면 빨리 내가 데려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세상에서 고생을 더 해 가지고 세계의 복잡한 것을 좀더 책임지고 와 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어떻게 생각 하겠어요?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요? 「두번째요」 그거 모를 거라, 모를 거라…. 사랑하는 부모는 자식을 고생시키고 싶어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고생을 거두어 줘 가지고 자기 곁에 데려다가 같이 있고 싶다 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더라 이거예요.

그런데 이 통일교회 귀신들, 통일교회 영신들은 반대라구요. '아이구, 더 살아서 고생을 하더라도 우리하고 있으면 좋겠다' 이럴 것이다 이거예요. 고생을 더 하라, 고생을.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고생을 죽도록 더 해주라는 말입니다. 「아닙니다」 난 그거 모르겠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은 그렇다 하고, 한 가지 여기에서 미련이 남는 것은 우리 엄마하고 우리 아들딸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같이 그렇게 생각 안 할 거라구요. 그동안 고생을 했으니 어떻게든지 고생을 안 시키고 편안히 모셔 드려서 재미있게 가정을 중심삼고 살다가 가게 해 드려야 할 텐데 하는 이런 미련이 있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좀 곤란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는 오래 사는 것에 미련이 없다구요. 내가 저나라, 영계가 어떤가를 잘 알기 때문에 세상에서 오래 사는 것에 대해 미련이 없다구요. 그러면 어떨 것 같아요? 자, 일을 시작했으니 지금 과정에 와 있다구요. 민주세계가 금후에 어디로 가느냐 하는 것을 지금 민주세계는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공산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런 문제를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아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나 자신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모르는 사람이 행복하다구요.

이것은 몇천 년 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이 아니라 때가 길지 않다는 거예요. 때가 길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자꾸 급강하 하는 사조로 접어들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없어지면 통일교회는 어떻게 될 것이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싸우다가 기운이 빠지면 선생님이라도 바라보고 기운을 차릴 수 있을 텐데 지상에 선생님까지 없으면 이거 기가 막힐 거라구요. 그렇지만 늙더라도, 나이가 많더라도 선생님이 지상에 남아 있으면 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고 어떻게 하라고 하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예」 평생 동안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왔는데 나이 많아 가지고 또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싫더라도 세계가 날 필요로 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것을 극복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건강이 문제되는 것이고, 기력이 문제되는 것이고, 젊은 청년과는 달라질 텐데…. 내가 옛날에 젊었을 시대보다 갈 길이 더 바쁜 때가 오는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4시간 쉬지 않고 활동하는 영계보다 앞서야

자, 그러면 선생님을 앞장세우고, 뭐 선생님이 앞장서서 가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앞장서서 가는 것을 여러분들이 거들어 줘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꽁무니를 잡아 끌어야 되겠어요? 밀어 줘야 되겠어요, 끌어 줘야 되겠어요?「밀어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 혼자 밀 거예요, 나라를 합해서 밀 거예요, 세계 인류를 합해서 밀 거예요? 어떻게 밀 거예요?「세계 인류를 합해서요」 자, 영계는 어떨까요, 영계는? 영인들도 선생님을 밀어 주겠나요, 안 밀어 주겠나요? 자, 누가 먼저 밀어 줄것 같아요? 여기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밀어 주는 데 선두에 설 거예요, 영계의 영인들이 선두에 설 거예요?「통일교회 젊은이들이요」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정말이예요?「예」 그러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영계는 24시간 쉬지 않고 활동한다는 거예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영인체가 자는 시간이 필요해요?「아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뭐가 좋다는 거예요? 어째서? 어째서?

사람이 재미있고 기가 막힐 때는 잠자는 것이 귀찮고 밥먹는 것이 귀찮을 때가 있다구요. 그러한 자리의 연속이라면 잠 같은 것은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심각한 일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일이 있어요? 심각해 가지고 매일같이 시간을 넘고, 잠을 넘고, 노는 것을 넘어갈 수 있고, 끌고 갈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예」 여기 펀드레이징하는 사람, 전도 나가는 사람이 그래요? 홈 처치하는 사람이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는 거예요. 이런 말 하면 기분 나쁘지요?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 좋은 말 해야 할 텐데, 아이구 앉혀 놓고 이렇게 감투를 씌워 놓는구만' 할 거라구요. (웃음) 내 말만 들으면 내가 벗겨 줄 것 아니예요? 내가 벗겨 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단거리로 가는 방법을 선생님은 알고 있다 이거예요.

자, 이 단거리에 들어갔을 때는 절대 잠이고 무엇이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휙 휙 가야 된다구요. 그때는 넥타이를 졸라 가지고 끌어야 되고, 이놈을 차면서 가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걸 원해요?「예」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서 힘이 없다면 말이 예요, 전기 모터를 여기에 달아 가지고 잡아당기는 힘있는 팔을 만들고 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들이 밀고 당겨도 좋아요?「예」 대단히 감사합니다. (웃음) 약속했지요?「예」 자, 이제는 됐다구요.

그러면 오늘은 내가 이제 한 가지…. 이 천정이 '나를 몰라주는구만'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 (웃음) 세상에 처음으로 내가 통일교회의 수고로 말미암아 태어났는데, 오늘 참석한 내가 여기에서 제일 귀빈인데 나를 몰라줘서 안됐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천정아, 고맙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앞으로 이런 작품은 역사시대에…. 선생님의 이 모든 구상이 참 많이 들어갔다구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이제 앞으로 선생님이 저 영계에 가고 여러분들이 나이가 많아 가지고 2세들이 이 세상을 움직이게 될 때는 이곳이 어떤 궁중보다도 추앙받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더우기나 선생님의 60회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이렇게 마련하고 또 정성 들인 곳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이곳은 많은 사람의 동경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그때는 이 카페트가 없겠지요. 이 마루바닥이, 천정이 모든 사람들, 후대 후손들의 눈물의 친구가 될 것이고 심정의 친구가 될것이고, 또 미래의 힘의 원천의 울타리가 돼 줄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것이 거룩한 것

자 그러면 첫번에, 이런 참 기쁜 날에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들이 이걸볼 때 어떻게 축하할 거예요? 후대 사람들한테 질 거예요, 안 질거예요?「안 집니다」 눈을 크게 뜨고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렇게 봐야 돼요. (웃음) 그런 생각도 필요하다구요. 이런 얘기 할 때가 제일 좋을 거라구요. 심각한 얘기는 필요 없지요? 심각한 얘기는 필요 없을 거라구요.「아닙니다」

아이구, 벌써, 30분이 되었다구요. 28분이 되었네. 오늘은 나 좀 쉬게 해야지요. 말하는 것이 참 힘들다구요. 말씀은 나중에 하고 이제 그만하지 뭐. 「안 집니다」 누가 정하는 거예요? 이제 그만하겠다구요. 「안 됩니다」 (말씀을 더 하시라는 뜻으로 전체가 박자를 맞춰 박수침) 알았다구요, 그래 말하라구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웃음) 물을 좀 먹을까?

자, 이제는 마음이 좀 풀렸지요? 여기 오늘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요? 없을 거라구요. 오호, 그런 사람이 참석하게 안 돼 있는데? 「선교사들입니다」 선교사들도 옛날에 다 봤지?「아니요, 현지에서 데리고 온 선교사들입니다 (통역자)」여러분들은 독일 혹은 미국에서 선생님을 보지 못하고 현지에서 선교사로 나갔던 사람들이구만, 대개가. 그렇지「예, 그렇습니다」 그럼 죄송하다구. 보니까 선생님이 어때 보여요? 못 생겼지요?「아니요」 (웃음) 여러분들이 사진만 볼 때는 우리 선생님은 뭐 2층에 올라갈 때도 훌훌 날아가고, 변소도 안 가고, 젓가락도 안 쓰고 '야, 밥아 들어오너라' 하면 술술 들어간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웃음) 변소도 필요 없다고…. 여러분, 안 그랬어요? 여러분, 자연스러운 게 거룩한 거예요? 새가 지저귀는 것이 거룩한 것이요, 나비가 나는 것이 거룩한 것이요, 불어오는 바람 소리, 태풍 소리, 우뢰 소리 그거 다 거룩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사람은 눈은 깜박거리고, 손은 움직이고, 숨을 쉬고,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눈물이 있고, 슬픔이 있고, 고통이 있고, 어려움이 있지만 그것이 여러분들보다 더 극단적이라구요. 이 폭이 더 높다면 높고 넓다면 넓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독하다면 지독하고, 무자비하다면 무자비하고, 좋다면 좋은 사람이라는 결론이 거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이 자연 원칙에, 우주의 박자에 맞아 들어가서 그렇게 된다면, 그것은 위대한 것이요, 거룩한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오늘 하면 좋겠는데 원리강의 시간에 하기 때문에 그만둬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구성에 수많은 나라가 생긴 것은 수많은 투쟁의 결과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얘기를 해보자구요.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해볼까? 여러분들이 제목을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말하는 제목에 따라서 얘기해 보지요. 그 이상 기쁜 날이 없을 거라구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얘기해 보라구요. 한 사람씩 얘기해요. 「심정의 변화」 「아버님의 간증」 「어머님의 간증」 「복귀가 얼마나 멀었나」 「아버님과 하나님과의 관계」 자, 보라구요. 그건 다 있을 수 있다구요. 우리에게 없는 게 있다구요, 우리에게 없는 게. 우리에게 없는 게 뭐예요? 「어머니 날이 없습니다」(웃음. 박수) 어머니 날은 부모의 날에 포함됩니다.

자, 우리가 돈이 없어요? 돈이 있지요, 우리? 사람이 없어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뭐가 없어요? 우리가 갖지 않은 게 뭐겠어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돈이 없나, 힘이 없나, 뭐 사람이 없나, 다 있지요? 뭐가 없어요, 하나님이? 나라가 없어요, 나라.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그거 어때요?

자,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그 타이틀이 제일 좋은 것 같구만요.

여러분들 중 대다수의 사람이 어느 나라 국민이예요? 여기가 어느 나라예요? 자 미국, 예를 들어 미국을 말하자구요. 미국이 자기 조국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조국이 어디냐? 선생님의 조국이 어디냐? 한국이다 이거예요. 여기 구보끼의 조국은 어디냐? 일본이다 이거예요. 저기 데니스의 조국은 어디냐? 영국이다 이겁니다. 폴 워너는 어디 사람이냐? 독일 사람이예요. 뭐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뭐 어디 어디, 아프리카, 남미, 아일랜드, 우루과이, 파라과이, 칠레, 뭐….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겠느냐?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겠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의 모든 조국이라는 것은 어디서부터 기원돼 있느냐? 하나님으로부터 기원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다른 데서 기원이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역사는 기원이 있는 것입니다. 기원이 어디냐?

이 세상 나라가 생겨난 걸 생각할 때, 전부 다 싸움으로 말미암아 갈라졌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두 나라가 있을때, 두 나라의 경계선은 지극히 원수의 경계선으로 되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제3국, 제4국의 경계선보다도 서로 맞닿아 있는 경계선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피를 많이 흘리는 역사적인 실정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 경계선이 있다면 어느 경계선이 제일 높으냐 할 때, 인접한 국가의 경계선입니다. 두 나라가 인접한 곳입니다. 싸움은 언제나 비행기를 타고 몇만 리 떨어진 곳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국가 끼리, 인접한 국가끼리 싸움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타락의 결과입니다.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라는 그 명사가 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투쟁이 벌어진 것이요, 하나님과 사탄과의 투쟁이 벌어진 것이요, 인간과 사탄과의 투쟁이 벌어진 것이 타락인 것입니다.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이 지구성에 수많은 나라가 있다는 것은 뭐냐? 수많은 투쟁의 결과로 이렇게 됐다, 이런 총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운동은 그릇된 역사를 전환시키기 위한 운동

그렇게 생긴 그 나라는 어디로 갈 것이냐? 평화의 세계를 추구하지만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인류의 공통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화의 세계에 도달하려면…. 그런 결과의 세계가 원인이 잘못된 출발로부터 생각난다면, 그런 출발로부터 이상의 세계를 추구한다면 이건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전쟁의 기원을 극복해 가지고 그걸 넘어갈 수 있는 놀음, 넘어갈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하는 데서만이 비로소 이상경의 출발지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인이 완전함으로 말미암아 결과가 완전하고, 원인이 평화로 시작했기 때문에 평화의 과정을 거칠 수 있고, 평화의 결과의 세계, 목적의 세계에 도달한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 말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에 오늘날 국가 국가는, '인접한 국가인 저 나라는 우리의 원수니까 미워하자, 미워하자' 한다구요. 그것은 할아버지도 미워하고 아버지도 미워하고 형제도 미워하자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개인적으로 미워하고 가정적으로 미워하고 국가적으로 미워하라, 으흥 싸워서 이겨라, 싸워서 이겨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실정을 내포해 가지고 발전하고 전진하는 국가, 세계는 아무리 이상경을 그려도 이것은 불가능하다구요. 이러한 싸움으로 비롯됐던 동기를 부정시키고 이것을 치워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 방향의 내용을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가장 타당한 이론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이런 인류의 세계, 이 수많은 국가들의 배경을 바라보게 될 때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둘 것이냐, 이것을 다시 좋은 면으로, 이상적으로 살 수 있는 길로 인도할 것이냐?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이 계신다면 인도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주장을 할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대신 이어받을 사람이 있다면 어떤 주장을 해야 될 것이냐? 어떠한 차원에서 어떠한 단안을 내려 가지고 어떠한 길을 가야 될 것이냐? 하나님은 이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향으로 가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은 절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반대의 방향으로 가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주장이 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면 어떤 말을 할 것이냐? 그 대표적인 하나의 표어가 무엇이냐? 간단하잖아요? '사랑의 마음을 품고 원수를 사랑하라' 이게 하나님의 주장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런 표어는 이 그릇된 역사를 전환 시킬 수 있는, 태풍에 밀려가는 배 앞에 하나의 닻과 같고 밧줄과 같은 것입니다. 그게 간단한 말이지만 그 이상 말이 있어요? 「없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의 인간들은 요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을 하나하나 규합해서 조직적인 형태의 세계적 판도를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을 하나님은 대신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 운동의 반영체로서 역사에 나타난 것이 종교운동이다 할 때는 '아, 종교가 그렇지' 할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하자는 운동을 제시해 나온 종교가 기독교

그러면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가 누구냐? 「예수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는 메시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대 나라에 있어서의 방향을 제시하고 나왔습니다. 예수의 철학이 뭐냐? 로마와 이스라엘이 피압박 국가와 압박 국가, 피지배 국가와 지배 국가라는 것, 이 두 사이에는 담벽이, 높은 원수의 담벽이 있는 걸 알았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담벽이라는 것입니다. 로마와 이스라엘 사이의 담벽이 그때 시대에 있어서, 점령 국가 사이의 담벽으로서 제일 높은 담벽이었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너는 힘으로써 나를 정복하지만 나는 반대적으로 너를 사랑으로써 정복하겠다는 표제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선언을…. 십자가에 돌아갈 때, 로마 병정에 대해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행하는 죄를 알지 못하고 저런 일을 하니 용서해 주소서' 하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 사람이 미워하는, 원수시하는 그런 국경을 넘을 수 있는 하나의 본향의 근거지를 추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원수는 개인 원수가 있는 동시에 가정 원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는 어떻게 생각했느냐? 개인 원수가 있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을 모두 그렇게 볼 것입니다. 개인 원수가 있고, 가정 원수가 있고, 종족 원수가 있고, 민족 원수가 있고, 국가 원수가 있고 세계 원수가 있고, 수많은 원수가 사방에 얽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나를 따르고 내 주장을 따라가는 사람 중에는 개인 원수 앞에 희생당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는 거예요. 수많은 희생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 원수 앞에 희생당하고, 종족 원수 앞에 희생당하고, 민족 원수 앞에 희생당하는…. 이러한 싸움에서 희생당하는 것이 있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타이틀로 말미암아 언젠가 승리할 수 있는 한 날이 있을 것이며 그 결과의 날을 고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을 세상 나라, 사탄의 방향과 같이 하나님이 복수해 가지고 원수를 갚았다면 이 세상은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럴 거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 광복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이러한 사상을 가진 개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랑으로 품고 국경을 허물고 모든 환경과 문화를 넘어 소화해 나가면서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해 나오는 종교가 기독교였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하나님이 있는 한 세계적 종교가 안 될 수 없습니다.

자 여러분들, 그렇지 않아요?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고 말이예요, 빨간 꽃 종자를 심으면 빨간 꽃이 피는 것과 마찬 가지로 악한 원수, 원수를 갚는 놀음의 씨를 뿌려 사탄, 악마의 씨가 번성했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씨를 뿌리면 그것이 원수를 사랑하는 나무로 번성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 이치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를 말하게 되면 기독교의 수많은 교파는 왜 생겨났느냐? 기독교 가운데 교파가 생겼다는 사실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의 교리와는 달리…. 기독교의 교리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교리입니다. 자기 교회 내에서는 사랑할는지 모르지만 기독교인 끼리끼리 싸우고 있어요. 네 형제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형제들은 기독교입니다. 장로교는 감리교, 감리교는 성결교, 전부 다 형제라구요, 형제. 참된 전통적 주류 사상에 서 있는 기독교가 어디냐? 원수를 사랑하는 교단이 되고, 원수의 나라를 되찾기 위해 원수를 도와주고 재차 살려 주려 하는 그런 교단이 참된 교회라구요. 이러한 교단이 미래에 하나님의 참된 개인과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판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교단이라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결론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가 하나되기 전에는 세계가 하나되지 못 해요. 그전에는 수많은 나라가 하나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통일교회가 뭐예요, 이게? 이단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단 패들. 「노」 뭐가 '노' 야? 이 자식들아! 세상 사람들 전부가 그러는데 너희들이나 레버런 문이 '노' 한다고 통하느냐 말이야! '노' 아니예요. '노' 예요?「예」 이것이 간단한 내용인 것 같지만 역사의 줄기가 여기에 맥박을 잇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미국에 원수가 있어요? 미국에 원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누구예요? 레버런 문이지요? 「아닙니다」 미국의 원수는 레버런 문이 예요. 「아니예요」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아닙니다」 통일교회 청년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원수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예요. 언론계의 원수가 레버런 문, 사업계의 원수가 레버런 문, 종교계의 원수가 레버런 문, 레버런 문, 레버런 문….

그러면, 통일교회 패들 여러분한테 레버런 문은 뭐예요? 이 나라를 주고도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는 바꿀 수 없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주고도 레버런 문과 바꿀 수 없고, 내 색시 주고도 바꿀 수 없다, 내 아들딸 주고도 바꿀 수 없다,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 그러는 거예요. 그반대라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버리더라도 레버런 문은 못 버리겠다, 내처자를 버리더라도 레버런 문은 못 버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러니 미치광이같이 되어 가지고…. 그거 왜 미치광이가 되었느냐? 세뇌했기 때문에. (웃음) 자, 저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이여, 레버런 문은 우리들의 원수이오니 영계에서 데려가 주소. 빨리 좀 죽게 해주소. 안 죽으면 우리가 죽여 버리겠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정신 멀쩡한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무니들을 정신이 정상적이지 않게 세뇌시켜 가지고 '미국을 용서해 주소. 내가 탕감 받더라도, 내가 맞더라도 좋습니다. 이 나라를 용서해 주소' 이런다는 거예요. 아, 이거 하나님이 떡 들어 보니 한 쪽에서는 죽으라고 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또 미친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이쪽은 전부 다 욕만 먹고 펀드레이징하고 거리에서 천대받고 다니는 사람들이고 이쪽은 전부 다 무슨 대통령으로부터 장관, 장성, 무슨 대장, 뭐 전부 다 굉장하다는 거예요. '야 이거 비교도 안 되는구만' 하면서 눈이 당장 이리 돌아가는데 뭐. 불쌍하고 가련한 '무니 패들은 저리 가라. 오지 마라' 그러겠어요? 내가 아는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겠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무니니까 그러지 뭐. 「아닙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이 안 그래요? 「예」 그러면 나보다 낫게?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러니 미쳤지, 미쳤지. (웃음)

자 그래서, 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하늘나라의 생명록을 한번 점검해 보니까, 어떤 사람이 기록되어 있느냐 하면 못난 사람들이 전부 다 기록 되어 있더라구요.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자, 나 하나 묻자구요. 미국 사람 전부가 레버런 문이 억만장자라고 알고 있는데, '그걸 전부 다 불쌍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지' 하고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돈 억만을 갖고 있다면 이 돈을 원수를 사랑하는 무리가 있거들랑 몽땅 다 내주자 하고 생각한다구요. 돈을 안 주겠다는 게 아니예요. 돈을 주는 데는 그런 사람을 찾아서 준다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을.

그런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준다구요. 그런 사람에게는 억만금을 꾸어 주더라도 손해 안 본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나에게 억천만금을, 몇 억조를 주소. 원수를 사랑하고 당신의 이념을 받드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에게 주기 위해서 당신의 복을 쌓아 놓고 기다리지 말고 나한테 관리하라고 맡겨 주소' 하는 원수를 사랑하는 개인, 원수를 사랑하는 가정, 종족 나라가 생겨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몽땅 상속해 주신다구요. 그런 나라가 나오면, 그 나라가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향이 될 수 있고 인류가 바라보는 평화의 이상의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워싱턴 대회를 끝내고 나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것도 그런 사상에서 나온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 마스코우(Moscow ;모스크바)가 뭔지 알아요? 마스코우는 영어로 '가야 한다(must go)'는 뜻이예요. 가 보겠어요? 「예!」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적 조국이 찾아질 수 있는 길

그러면 하나님의 조국은 어디로부터 찾아오느냐? 어떤 길을 통해서 찾아오느냐?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개인 원수를 사랑하고, 가정 원수를 사랑하고, 종족 원수를 사랑하고, 민족, 국가, 세계 원수를 사랑하는 이 전통적 길 외에는 그러한 이상적 조국이 나타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국무성이 반대했기 때문에, 국회가 반대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국회에서 승리했다는 상장을 타고, 국무성의 반대를 이겼다고 상장을 타고, 미국의 반대를 이겼다는 상장을 탈 수 있었다 이거예요. 미국 국무성에 레버런 문 친구가 없고 국회에 레버런 문 친구가 하나도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자연 이치가, 한곳에서 벼락을 치고 억수가 쏟아지고 저기압이 되면 다른 한 곳은 고기압이 되게 마련인 거예요. 미국 국무성이 반대하면, 높은 데서 반대 하면, 낮은 데서는 레버런 문에게 다 붙는다구요. 이렇게 욕을 먹다 보니 싸우지 않고 내 친구가 생겨나고, 내 친구의 가정이 생겨나고, 내 친구의 종족이 생겨나고, 내 친구의 나라도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말이예요, 사실 맞나 한번 실제로 예를 들어 얘기해 보자구요. 우리가 가정교회를 하는데, 밤도 낮도 없이 가정교회 하는데 '이놈의 무니야, 올 적부터 기다렸다. 네가 우리 문 두드리기 전에 기다렸다. 이 자식아' 하면서 몽둥이로 때려 쓰러뜨리고, 그러고도 미워 가지고 발길로 차고 말이예요, 그러고도 미워 가지고 굴려 버리고 침을 뱉고 야단하며 '이놈의 자식, 다시는 오지 마' 하고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는 또 개한테 물라고 한다구요. 이게 딴 사람 얘기가 아니예요. 여러분 얘기예요.

그렇게 되어서 그게 소문이 나게 되면 그거 잘했다 잘했다 하는 패가 있고, 무니가 그렇게 나쁜가 하며 동정하는 패가 있다는 거예요. 그녀석이 그래도 그렇지 사람이 그럴 수 있느냐고 하는 패가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찾아왔다 이거예요. 찾아왔는데 또 그랬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니 반대하는 것을 좋아하던 사람들도 그렇게 되는 걸보고는 '아이구, 너무한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편을 들게 돼요. '무니를 보니까, 성인이고 말이야, 예수님보다 더 낫구만'하는 거예요. 매를 맞아도 원수를 사랑하고 아무 말 안 하고, 전부 다 당신이 몰라서 그런다 하는 입장에서 매를 맞고 쓰러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예수님보다 훌륭하고 누구보다도 훌륭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무니가 눈 봉사든가 코가 어떻든가 무슨 병신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병신인 것 같지 않고 다리 절름발이도 아니예요. 테스트를 해보니 뭐 건장하고 말이예요, 얼굴도 몸도 모양도 좋고, 눈을 보니까 반짝거리고, 클린 컷(clean cut ;단정한) 하고 말이예요, 뭐 가슴도…. 뭐 루즈니 뭐니 다 바르지 않고 말이예요, 야, 이것 보니까…. '너 학교는 어디 나왔어?' 하면 '아무 대학 나오면 뭘해?', '학사 석사 박사학위 다 타고 뭐 어떻고' 이러니까 '아이쿠, 그게 무니였던가' 하는 거예요. '그래 이상이 뭐야?' 하면 '하나님의 조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조국이 뭐 필요해?' 하면 '하나님도 조국이 필요하니까 내 말 좀 들어 보소. 듣겠다면 내가 얘기해 주겠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할 줄 알지요? 「예」 여러분이 한번 매를 맞고 쫓겨나게 되면 백 사람 천 사람이 우리 편이 되는 거예요. 한번 동네에서 매맞아 죽게 되어 쓰러지면, 여러분들이 돌맞아 죽게 되어 버려진 입장에서 세 번만 살아서 돌아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동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떠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복귀돼요. (박수)

남자로 생겨난 레버런 문이 하나도 볼품없는 사나이라구요. 사실 그렇지요? 「노」 여러분들이나 '노' 하지요. 세상 사람은 나를 못난 사람으로 알고 말이예요, 다 나쁜 사람으로 인정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진짜 사랑한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에게 한 가지 자랑이 있다면 그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카터 행정부를, 카터의 복부를 찌르는 거예요. 고장난 곳은 치료를 받아야지요. (박수) 왜? 하나님이 보낸 남자 중의 미남자는 그런 사람이 미남자요, 멋쟁이 중의 멋쟁이는 그런 사람이 멋쟁이요, 담대하고 용맹스러운 사나이는 그런 사나이가 대담하고 용맹스러운 사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그것을 좋아하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혼자 자기 도취 해 가지고 좋아하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아무것도 안 돼요. 그러나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청년 남녀가 생겨나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오색인종의 부활권이 벌어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이 편성 되고, 하늘의 종족이 편성되고, 민족이 편성되고, 국가와 세계가 편성되어 하나님의 조국 건설이 가능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사람들이니까 제일 미운 녀석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인 제일 미남자한테 제일 추녀 흑인 여자를 갖다 붙여 줘도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이세상의 원수를 사랑하는 데 최고 왕자의 깃발을 들고 전진하는 후보다!' 하며 착착착 가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이 얼마나 멋진 일이냐?

결혼하는 데도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서로가 원수 나라 사람이라구요. 그래 말을 못 해 가지고 말이예요, 보고 웃고 눈으로 사랑한다구요. 말하지 않고 손목을 잡고 느끼는 감촉이 더 멋지다는 거예요. 말 못 하고 키스하는 것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여러분 펀드레이징이 싫어요? 통일교회의 제일 원수가 뭐냐? 많은 반대하는 사람도 원수겠지만, 아이고 펀드레이징 원수가 문제다. 못하겠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펀드레이징을 제일 원수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넘어가야 된다는 철학을 이제 알았어요, 오늘 아침에. 여러분 그거 할 수 있어요? 「예」

아, 키가 덜썩 큰 박보희가 가정교회 책임을 져 가지고 밀고 나가더니, 요전에 안경 쓰고 나이 많은 미스터 김, 김원필이 와 가지고 가정 교회를 더 들이밀고 나가니 아이고, 가정교회 원수다. 아이고, 한국인, 한국 사람 원수다 하는 거예요. 「안 그럽니다!」(웃음) 그럴수록 원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표준으로 나가면 천국, 하나님의 조국이 여기서 부터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 마음만 가지고 나가면 모든 담벽이 다 깨져 나갑니다. 레버런 문 철학이 간단하다구요. 선생님은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거지 노릇도 해보고, 노동자 노릇도 해보고. 농민 노릇도 해보고, 어부 노릇도 해보고, 도둑질도 하나님이 하라면 하지요 뭐. 그것은 못 해봤다구요. 뭐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요즈음은 어부가 되어 글로스터에 가서 튜나잡이를 하고…. 그렇게 60평생을 혼자 오다 보니, 영국 사람이 따라오고, 미국 사람이 따라오고, 일본 사람이 따라오고, 세계 사람이 따라오는 거예요. 이걸 밉다고 차고 쫓아 버리면, 정문으로 내쫓으면 뒷문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이 자기들 사탄세계의 '원수는 원수로…'라는 방법으로 암만 연구했댔자, 백년 천년 해도 모른다구요.

이제 시간이 많이 갔으니 결론을 짓자구요. 「안 됩니다」 이 무니들은 동정 없는 것들이예요. 오늘 말씀 타이틀이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이요」 이 지구성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우리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 나라가 우리의 전통과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오늘 통일교회와 하나님을…. 오늘 선생님 생일 60회를 맞았는데 이 6수는 탕감수입니다. 이걸 넘어 가지고 7수를 향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 쉬임없이 전진하자

자, 그래서 오색인종이 이런 사상을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나가다 보면 종족이 이렇게 나가다 보면 민족도 합하고 세계가 합하고, 그러다 보면 싸우지 않는 가운데서 조국광복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런 시련 무대를 거쳐가야 하는데, 이것이 무엇이냐? 세계를 축소한 하나의 제단과 같은 판도가 홈 처치이기 때문에 홈 처치에서 당하는 비참하고 괴롭고 슬픈 모든 것은 선생님이 친히 간 길이요, 원수를 사랑하는 이 원칙에 있어서 승리를 습득하는 과정이니만큼 그 코스를 내가 가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교회가 잘되게 되면 그것을 연결해 가지고 뉴욕주를 넘어갈 것이고, 그 다음에는 동부를 넘어갈 것이고, 중부를 넘어갈 것이고, 미국을 커버하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커버 하고, 영계를 커버하고, 하나님까지도 완전히 점령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미국의 가정교회 멤버들이 '하나님 나오지 마소' 해도 하나님은 그 중간에 서 가지고 '아이구! 나도 그걸 원한다. 그걸 원해, 이게 내 집이요, 이게 내 나라요, 이게 내 세계다. 이렇게 됐으니 이제는 놀고 먹고 자고 춤추고 살자' 이런 논리가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해 가지고 하늘 헌법을 선포하는 날이 되면 그것은 영원무궁토록 점령당하지 않고, 영원히 기념하지 않을 수 없는 최고의 날이 될 것입니다. (녹음 상태가 좋지 못하여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러분 원수가 어디 있어요? 잠을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잠을 사랑하는 사람은 잠이 원수예요. 그 원수를 갚아야 돼요. 반대로 생각을 해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여러분들 원수가 뭔지 알겠어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다 원수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은. 바깥의 원수가 문제가 아니라 내 안의 원수가 문제예요. 이 세계의 공산당이 원수가 아니고, 그 나라가 원수가 아니예요. 마약을 먹게 되면 그 마약이 원수고, 프리 섹스를 하면 그 프리 섹스가 원수고, 호모 섹스를 하면 그것이 원수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자유의 평화, 자유의 해방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조국광복을 위하여 우리는 나가야 되겠습니다. 조국광복을 위해서 쉬임없이 쉬임없이 전진하겠다는 용사들은 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세상에 태어나 보면 여러 환경적 여건을 지니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여러분의 부모가 있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가정이 있고, 여러분의 사회, 여러분의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라는 데는 그러한 사람들을 중심삼은 수많은 나라들이 연결되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와 나의 관계

그 배후는 민족이 다르고, 국가가 다름에 따라 가지고 생활적인 습관과 풍속이 다른 것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뭐 선진국이니 후진국이니, 무슨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여러 등차를 중심삼고 경쟁 하는 세계를 우리는 직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세계와 나와는 무슨 관계가 있느냐? 요즘에 젊은이들은 가정이니, 사회니, 나라니, 세계니, 이게 도대체 자기와 무슨 관계인지를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도대체 이것이 필요한 것인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나 혼자면 될 텐데 전부 다 이게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와 같이 복잡한 환경이 본래부터 이상을 중심삼은 그런 세계와 그런 사회가 아니다. 이상을 중심삼은 나와 혹은 내 가정이 아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개인은 개인으로서 어떤 이상을 그리고, 가정은 가정으로서, 사회는 사회로서, 국가는 국가로서 이상을 그린다 하는데 도대체 이상이 뭐냐 이거예요.

대개 이 이상이라는 개념을 잡기 위해서는 변해서는 안 됩니다. 변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영원해야 됩니다. 불변해야 된다 이거예요. 특징을 가져야 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말할 수 있다구요. 또, 그러면서 그것이 내용적으로 어떻게 돼야 되느냐? 모든 것이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융화관계가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그 부모가 통할 수 없고, 또 형제들과 통할 수 없고, 사회가 통할 수 없고, 국가와 국가간에 전부 막혔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세계가 서로 교류한다고 하지만 전부 다 경제문제라든가 자기 이익문제를 중심삼고 교류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이상이라는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런 이익이라든가 경쟁이라는 관념을 가진 지금 이 터전 위에서 이 관념을 그냥 두고 될 수 있느냐? 그렇게 되면 여기서 암만 나갔댔자 이상이 안 되는 거예요. 경쟁과 이익이 서로가 투쟁이라는 역사를 뽑아 버릴 수 없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지식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고, 이런 것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는 이런 세계를 놓고 이상세계 실현이라고 한다구요. 또, 평화의 세계를 이루자! 하나의 세계를 이루자! 이런 유토피아적 사고방식을 인간은 버리지 못하고 나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행복이 무엇이니 하면서 말이예요. 그런 가운데서 살고 있는 나다 이거예요. 그런 가운데 살고 있는 나요, 그런 가운데 살고 있는 가정이요, 그런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 나라요, 이 인류요, 세계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세계 가운데에는 종교를 믿는 사람이 있고, 종교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럼 우리는 뭐예요?「종교인」 종교인인데 어떤 종교인이예요? 뭘하자는 종교인이예요, 이게?「이상세계를 이루자는 종교인이요」 종교인인데 무슨 종교인이냐 이거예요. 통일하자는 종교인이다 이거예요.

우리는 통일하자는 종교인

그 유니티(unity;통일)라는 과정은 지극히 쉽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웃음) 그래요?「아니요」 어떤 사람은 눈이 잘 안 보일 때, 눈 하나는 잘 보이지만 눈 하나는 잘 안 보일 때 내가 눈하나 남보다 잘보이게 만들겠다 하는데 그게 가능해요?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웃음) 쉬워요? 어려워요? 귀가 하나 병이 났어도 그렇고, 손이 하나 병신이 되어도 그렇고, 어느 한 곳이 병신이라면 이거 완전하게 만들려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래, 통일이라는 것은 눈 하나가 이렇게 병신되었으면 이거 이것과 같이 만드는 게 통일이지, 하나도 못쓰게 만드는 게 통일이지. 그런 통일이예요? 나쁜 데를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게 아니라구요. 좋은 데를 중심삼고, 완전한 데를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웃음)

자,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요즈음 세상에는 눈 닥터(doctor;의사)가 얼마나 많고, 귀 닥터, 입 닥터, 요즘엔 발 닥터도 다 있더구만. 병원이 얼마나 많고, 닥터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런 걸 생각할 때 그 닥터가 세계에 한 사람만 있으면 좋겠나요, 이렇게 많은 게 좋겠나요?「한 사람만 있으면 좋겠어요」(웃음)

자, 중국 사람도 이상을 찾고, 한국 사람도 이상을 찾고, 미국 사람도 이상을 찾고, 공산당도 이상을 찾고, 요즘은 히피, 이피, 뭐 게이(gay;동성애자) 별의별 패들도 전부 다 이상을 찾는데 그 이상이 뭐예요? 어떤 거예요? 이상이 무슨 이상이예요, 이게? 시꺼먼 거예요, 노란 거예요, 하얀 거예요, 빨간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우리의 이상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이상의 주체, 이상의 근원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요즈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사가 노벨상을 받았다고 뻗대고 있지만, 그가 살아야 얼마나 살아요? 며칠이나 가느냐 말이예요. 요 조그만 권한을 가지고 뭐 노벨 수상자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뻗대고 있는 거예요, 이게. 우습다구요, 우습다구요.

눈이 말하기를, 노벨 수상자가 암만 잘났더라도 나 눈만도 못한 거 아니냐. 내 눈의 비밀도 모르고 암만 연구했댔자, 조그만 부분인 내 눈에 대한 노벨 수상을 받았다 하면 내 눈 자체만도 못한 게 아니냐 이거예요. 눈보다 큰 거예요, 나은 거예요? 눈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우습다는 거예요. 내 눈만도 못한 게 뭐 야단이냐 이거예요. (웃음) 뭐 정신학자고 뭐고 하더라도 뇌가 말하기를, '야, 네가 정신학자야? 후후…' 이런다구요. 과학자니 뭣이니 하는 사람이 전부 다 아나요? 어느 하나도 모른다 이거예요. 우습다구요, 우스워.

요즘은 미국이 마사(魔事)라구요. 미국 하게 되면 미국 대통령, 미국 나라, 뭐 선진국이요, 민주주의 주도국가라고 하지요? 완전한 나라가 있다면 웃을 거라구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자랑할 게 하나도 없다 구요. 그러한 자리에서 이상이니 통일이니 평화니 하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는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해

이렇게 볼 때에, 지금으로부터 앞으로의 세계는 뭐 과거도 그랬지만 꿈의 세계다, 허무맹랑한 세계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믿을 수 없고 의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랑할 것도 없고, 희망을 걸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과거도 그렇고, 미래도 그렇고 말이예요. 그래서 이런 세계를 보고 '나는 절망한 사람이다. 포기한 사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나는 절망한 사람이다, 절망하고 포기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더우기나 미국은 세계 제일이라고 했는데 알아보니 전부 다 절망의 곳이요, 포기의 곳이더라 이겁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동양을 찾아보고, 세계를 찾아보고, 뒤져 오고 있는 거예요. 요즘엔 동부의 청년들은 서부로 가고, 서부의 청년들은 동부로 가고 휘젓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절망한 무리…. 어디 가든지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든지 마찬가지라구요. 자, 하버드대학을 다닌다고 책을 이렇게 들고 다니지만 그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고, 그 사람들에게 행복이 있느냐? 절망과 포기의 보따리를 지고 다닌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힌가.

세계가 그러니 그 다음엔 종교나 한번 가 보자 한다구요, 종교, 종교. 절망하고 포기한 녀석들이 찾아가는 곳이 종교입니다. 제1차 절망, 제1차 포기한 사람들이 찾아가는 데가 어디냐 하면 종교입니다. 할 수 없으니까 종교나 가보자, 종교! 또 종교에 와 보니까 오만 가지가 있어 가지고 야단이예요. 엉망진창이라는 거예요. 세상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제2의 세상과 같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거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고, 참을 말하는데 참이 있는지 없는지 이것도 모르겠다는 겁니다.

처음 들어온 사람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산다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니까 세상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뭐 다른 게 없다는 거예요. 뭐 다른 게 있어요? 종교를 믿는 것이 세상에 사는 것보다도 편안하냐 하면 그렇지 않아요. 아 이거 하라는 게 많고 구속도 많고 힘들다 이거예요. 아이구, 그러지 않아도 다리가 아파 죽겠는데 보따리를 지우고, 눈도 때리고, 생각도 때리고, 몸뚱이도 때리고, 전부 죽을 지경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아이구 이것도 또 절망이다. 이것도 포기다. 할 수 없으니 더 좋은 데 있나 보자!' 해 가지고 제3차적으로 온 곳이 이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알겠어, 이녀석들아? (박수)

미국 목사들, 천주교 신부들은 제복을 입고 얌전하고 거룩하게 다니지만 그건 전부 다 싫다. 동양에서 온 깡패 같고 욕먹는 레버런 문한테 한번 가 보자, 그래 가지고 온 거라구요. 목사들도 단장하고 예복을 입고 거룩하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 서양 사람 백인들이 '깡패 같은 종교 지도자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고 있다구요. 또 '사람 취급 안하고 종으로 여기고 그러던 사람이 이거 의자나 갖다 놓지. 이게 뭐야, 이게 뭐야'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제3차 절망할 운명에 떡 걸려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판이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어떤 작자예요? 레버런 문은 우선 이 세상 나라를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기성교회를 부정하는 사람이라구요. 부정의 아주 대표적인 인물이예요. (웃음. 박수) 가만히 보니까 그 레버런 문이 이 세상이 틀렸다고 다 부정하는 거예요, 다 부정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그런 곳이 통일교회인데, 그런 사람 따라가겠다고 여러분들이 여기 왔다구요. 그러니까 절망이 뻔하고, 포기가 뻔하게 생겼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여러분 마음에 절망이 있고 포기가 있잖아요? '아이구, 통일교회 그만둬야 되겠다. 아이구, 통일교회도 절망이다'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노」 뭐가 '노'예요? 새빨간 거짓말 그만두라구요. 오늘 아침까지도 그런 생각 한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웃음) '호호' 웃는 사람이 다 그 종류예요, 다 그 종류라구요. 「아닙니다」

새세계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세계를 못 버려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세계에 대해서 절망하는 대표자요, 종교에 대해서 절망하는 대표자요, 세계를 포기하는 데 대표자요, 종교를 포기하는 데 대표자였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세계를 버리지 못하고, 왜 종교를 버리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새로운 세계가 있다고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새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상세계가 가능하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이상적 종교를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걸 주장하는 거예요. (박수)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가능성이.

그래서 여기서 가르쳐 주는 것이 뭐냐? 그것이 어떻게 되어 가능하냐, 어떻게 되어 실현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레버런 문이 새로 교육한다구요. 새로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나'라는 관념을 이젠 알았다구요. 그게 누구라구요?「나요」 오늘의 '나' 라는 거예요, 나.

자, 그렇게 1차 포기, 2차 포기 하고 들어왔는데 세상에 돌아가 가지고 살 것 같아요? 1차뿐만이 아니라 2차까지도 그랬는데 말이예요. 돌아가라구요, 돌아가.「안 돌아갑니다」가라구요.「안 돌아갑니다」 가라구 정말 안 갈래?「예」 나는 여러분을 차서 '이놈의 자식들, 나가라' 하고 쫓아 버리고 싶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밥 먹고 나서는 '아이구, 선생님이고 통일교회고 사업이고 전도고 홈 처치고…' 이런다구요. 아침에 일어나면 변소 가기가 참 싫은데 아이구, 이것보다도 더 싫구만요. 그거 보다 더 싫다구요. (웃음) 여러분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만 그런 게 아니라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동양 사람으로는 내가 잘생긴 사람이예요. 또, 능력 있는 사람이고 머리도 나쁘지 않다구요. 이만했으면 내가 벌써 대통령을 해먹었을 것이고, 변호사도 해먹었을 것이고, 다 해먹었을 거예요. 하고 싶은 것은 내가 다 했을 거라구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다구요. (박수)

그런 사나이가 무엇 때문에 욕을 먹고…. (표정을 지으심. 웃음) 내가 어디 가서 하룻밤만 자게 되면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FBI, CIA가 라스베가스에 갔구만, 샌프란시스코에 갔구만, 로스앤젤레스 갔구만, 허리우드에 갔구만, 뭐 어떻고….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살아먹겠어요, 그거?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얼마나 싫어요? 그게 무슨 재미예요, 무슨 재미? 나 아무 재미도 없다구요. 그런데 왜 계속하느냐?「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건 너의 말이야. 딴 사람은 안 믿는다구. 세뇌 됐으니 그런 말 하지 (웃음. 박수)

그건 우리들이 말이예요, 그런 패들이예요. 이게 어디 가서 삶아서도 먹을 수 없고, 쓸 수도 없는데 세상을 포기하고 다 뒷길로 차 버리면, 앞길로 차는 것이 아니라 뒷길로 차 버리면 어떠냐 이거예요. 아무 쓸모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상 사람과 같이 전부 절망해 가지고, 죽을 것 같이 기운 없어 가지고 히피도 이피도 다 싫다, 이래도 레버런 문은 뻐떡대고, 당당하다구요. 세상에서 당당하다구요. '미국이 뭐 어떻고, 공산당이 뭐냐, 이 자식들아! ' 이렇게 큰소리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박수) 벌써 한 시간 됐다구요, 한 시간 됐다구요, 벌써. 왜 그런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현재의 입장에서 어떤 세계의 환경 가운데 내가 있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참된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구원할 수 있어

그러면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타락됐기 때문에, 고장났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구요. 고장났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그러니 타락한 것은 가면 갈수록 절망이요, 고장난 것은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절망이라는 거예요. 포기예요, 포기.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포기라구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아이쿠, 타락이라는 말이 있다는 사실이 그런 세상에 복음이예요. 그게 복음이라구요. 타락됐다는 사실, 고장났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된 말인지 알아야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타락됐다니까 내가 하나의 희망을 가지고 타락되지 않았으면 어떠냐 하는 문제를 찾아봐야 되겠다, 이런 의욕과 용기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까꾸로 들어갔으니, 타락됐으니 이제는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길만 있으면, 그보다 강한 힘만 있으면 희망이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희망이 있다, 이것은 지극히 가장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그래서 그런 말을 생각할 때 '아! 구원이다. 복귀다' 이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멋지다구요. '야! 구원이…'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야,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생각하느냐? 하나님이 생각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세계 인류가 그렇게 생각하는 날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틀림없이 악한 세계, 파괴요, 포기요, 절망의 세계를 체인지(change;바꾸다)할 수 있다구요. 절망 가운데서 희망이 있다면 그게 포인트라구요.

그러면 구원섭리를 하게 되면 레버런 문식 구원섭리예요, 하나님식 구원섭리예요? 무슨 식 구원섭리예요? 레버런 문식 복귀섭리예요, 하나님식 복귀섭리예요? 무슨 식이예요, 이게?「갓(God;하나님)식」 '갓'이 뭐예요, 갓이? 갓을 꺼꾸로 하면 도그(Dog;개)예요, 도그. (웃음) 도그 식이예요?「아니요」 뭣이라구요?「갓」 갓이 뭐예요, 갓이?

그러면 하나님식 복귀섭리, 하나님식 구원섭리가 어떤 거예요? 보라구요. 역사적 사건도 정치적 사건, 경제적 사건, 모든 역사가 흘러가는 다방면의 역사가 있는데, 그 역사의 참됨과 그름은 반드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된 사실을 아는 사람이 구원하지, 그릇된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억천만 년이 되더라도 그건 전부 다 흘러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얘기를 확실히 아는 사람은 남아지고, 확실히 모르는 사람은 천만인이 있더라도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 복귀섭리, 구원섭리를 누가 알아요? 예수가 알아요, 레버런 문이 알아요, 하나님이 알아요? 제일 아는 사람이 누구예요? 누가 제일 아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그러니까 하나님하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하고 담판해야 된다구요. '구원섭리가 어떻게 됐소. 복귀섭리가 어떻게 됐소' 하며 하나님과 담판을 지어야 된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당신이 안다면 그걸 왜 안 가르쳐 주오? 왜 그걸 인류 앞에 제시를 안 하느냐? 담판 짓는 거예요.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뿔개질하고, 직접 당당히 들이댄 사람은 역사상에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게 쉬운 일이예요?「아니요」 쉬운 게 아니예요. 얼마나 힘들겠나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과거에 레버런 문만큼 훌륭한 사람이 없어서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줬나요? 노력하는 사람이 없어서 못 가르쳐 줬나요?「노」뭐가 '노'예요? 내가 이렇게 됐으니 '노' 하지 말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레버런 문이 밉다면 제일 미운 자식이고, 좋다면 제일 좋은 자식이라구요. 왜 그러냐? 하지도 못할 것을, 하나님도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왔어도 못 했는데 다 가르쳐 줬다가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못 한 일인데 하겠어요? 얼마나 힘드는데 할 것 같아요? 짧은 시일 내에 할 것 같아요, 일생 동안에?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어려운 건데 자꾸 하겠다니 이게 얼마나 미워요? 하지도 못할 것을 자꾸 하겠다니 얼마나 밉살스럽겠나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밉고, 그 다음엔 곱다면 얼마나 고우냐? 그런 일을 해내겠다고 밤낮없이 이렇게 해 가지고 세계가 반대해도 이만큼 올라왔으니 사랑받을 만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도 그렇게 레버런 문이 밉기도 밉지만 한편으로는 좋기도 좋다 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 미워하잖아, 이 녀석들아?「노」 뭣이 '노'야? 미워 하는 게 별것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듣지 않고 비평하는 것이 미워하는 것이고 말이예요, 그 다음엔 하라고 했는데도 안 하는 것이 미워하는 것이지요. 그게 미워하는 것 아니냐. 「아니요」 지금까지 그래 왔지요? '아이구, 아무개도 저러고 있으니 나도 이래야지. 아이구, 누구 놀고 있으니 나도 놀아야지' 그래요, '아이구, 협회장이 저러고 있으니 난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래요? 그래,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은 둘째번이예요, 첫째번이예요?「첫째번입니다」 그러니 다 미워하는 것이지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아침에도 '선생님이 어디 가셨는데 오셨나. 선생님이 없는데 어디 벨베디아에 한번 가 보자' 이러고 왔지요? 생명을 걸고 의무적으로, '아이구, 태양빛이 아침에 올라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벨베디아에 없으면 태양이 안 올라온다' 이렇게 생각하고 왔어요?「아니요」 뭐 벨베디아에 모이겠으면 모이고, 말겠으면 말고, 선생님이야 죽으면 죽고, 통일교회야 일하겠으면 일하고, 하나님의 뜻이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섭리가 뭣이고, 구원섭리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내가 죽겠는데…'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솔직하자구요. (웃음)

여러분, 죽겠다는 녀석들을 끌고 가서 살려 놓으려니 얼마나 힘들겠나요?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고, 레버런 문이 얼마나 힘들겠나요?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누가 힘들겠나 말이예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래 왔다구요. 이제부터는 안 그럴래요? 「예」 그럼 내일부터는 안 할래요? 여러분들 여기서 절망할래요? 절망하고 포기해 버릴래요, 그래도 포기 안 할래요? '아이구, 죽더라도 레버런 문 뜻, 하나님 뜻을 난 따라갑니다' 그럴래요, '다 포기해 버리자' 그럴래요? 어떤 거예요? 지금은 밥도 먹고 옷도 입고 다닐 수 있으니 그러지, 밥도 못 먹고 걷지도 못 하고 그래도 그럴래요? 그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가 온다구요, 그때가. 걸어다닐 수도 없고 기어 다닐 때가 온다구요. 그래도 갈래요?「예스」 '예스'예요, 뭐예요? '예스'예요? 「예스」 웃긴 왜 웃어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그럼 포기 안 할래요?「예」 지금까지 하라 하는 것만 해도 전부 다 포기하려고 그랬는데, 거기에 한 3배, 10배 얘기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아이구! 나 완전히 죽었구나, 아이구' 하며 아예 쓰러질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동양 사람, 한국 사람한테 많이 속고, 일본 사람한테 많이 속고, 여러분 서양 사람한테 속았다구요. 미국이 선진국이고, 미국이 큰 나라고, 일등 국민이라고 해서 믿을 수 있어요? 이게 더 복잡하다구요. 개인주의 사상이고 전통을 모르는 것들이라 이게 엉망진창이라는 겁니다. 믿을 수 있어요?「예, 아버님」 믿을 수 있어요?「예」 눈이 나보다 크다고?「아니요」 키가 크다고?「아니요」(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놓고 성경에 예수님도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말이 실감이 나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가 봐야 실감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거 몰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절대 못 가는 거예요.

믿지 못할 일을 해야 하나님이 믿어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자리까지 나올 때에 죽음을 각오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했겠습니다」 했다구요. 그것을 거쳐 보지 않고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믿지 못해요. 그 죽을 곳을 찾아가서 말이예요, 아담 해와도 전부 다 변해서 타락했는데 타락한 세상에서 나온 레버런 문을 어떻게 믿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믿지 못할 곳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믿지요. 믿지 못할 일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믿지요. 그렇지 않으면 뭘 믿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 미국 사람 어디 보자구요. 미국 사람은 복귀섭리를 하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볼 때에, 해야 믿지 하지도 못하고 불평이나 하고 편안히 있는데 그걸 믿을 수 있어요? 내가 매달 주책임자들과 회의했는데 요즘에는 안 한다구요. 그거 믿어서 안 하나요, 희망이 없어서 안 하나요? 「믿어서 안 합니다」 뭐 믿어서 안 해? 그걸 알아야 돼요. 믿지 못해서 안 한다구요.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믿고 있는 그런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내가 믿고 있는 통일교회는 여러분들과 다르다구요. 여러 분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책임자 노릇은 혼자 하겠다고, 좋은 것은 혼자 하겠다고 그러고 있다구요. 뭐 이래 가지고 교회의 전체 책임을 우리가 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다구요.

요즘엔 약혼축복 받은 사람들은 서로 뭐 자기 피앙세가 어떻고 어떻고…. '아이구, 우리 피앙세한테 날 보내줘' 이런다구요. 야, 이놈의 자식아, 그렇게 편안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어, 이 자식아? 여러분, 피앙세 좋아하는 것하고, 뜻 좋아하는 것 중에 어떤 것을 더 좋아하는 거예요?「뜻을 더 좋아하는 것이요」 그래요?「예」

그런 현실문제에 여러분들이 다 걸려 있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니 까꾸로 틀렸더라도 전부 다 이것을 시정하지,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통일교회는 다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 얘기가 '구원섭리와 나'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예요. 복귀섭리는 뭘하고 어떻게 가는 거냐? 간단하게 얘기하자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천사장, 만물, 인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에서부터 요거 시작하고, 그 다음에 요거 시작하고, 그 다음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니는 일반 종교인과는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자, 이게 타락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내려와야 되고, 천사도 내려와야 되고, 만물도 내려와야 되고, 인간도 내려와야 돼요. 마찬가지이치지요. 그래,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하고 있어요?「아니요」 하나님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나요, 사탄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나요? 악이 주관하고 있나요?「사탄」 그래 사탄이 한다구요, 사탄이. 그래서 이 사탄 대신 하나님이 여기에 떡, 사탄세계에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다 찾아가는 거예요. 천사를 동원해서 여기에 갖다 놓고, 그 다음엔 만물을 갖다 놔야 되고, 이것(인간)을 갖다 놔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이 세계는 이것이 종교권이고, 이것은 비종교권입니다. 세상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어느 종교든지 자기가 센터라고 한다구요. 감리교는 감리교가 센터라 하고, 성결교는 성결교가 센터라 하고,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센터라 한다구요. 누가 센터예요? 이야기를 들어 보니 선민이 뭐 어떻고 어떻고, 기독교는 뭐 어떻고 어떻고…. 누가 센터예요?「통일교회요」 통일교회 멤버들은 도둑놈 같고, 욕심이 제일 많은 것들이 들어와 있다구요.

또, 레버런 문도 그렇다구요. 세상에서는 레버런 문이 그렇다고 해요. 욕심 많고 도둑놈 같다고 해요. 서양 사람들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도둑놈같이 욕심이 많다고 그런다구요.

그거 누가 믿을 수 있어요? 어떻게 믿느냐 말이예요? 어떻게 믿느냐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이 믿어 줘요, 미국 국민이 믿어 줘요? 장관 한 녀석이 있어요, 장성 한 녀석이 있어요? 여러분들같이 똥구더기 같은 쓰레기꾼들이 와서 그러고 있는데 누가 믿어 줘요? 무니에게 냄새가, 도망갈 냄새가 나고 있는데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은 냄새나는 무니라는 거예요. 누가 우리를 좋아해요? 「갓」 '갓'은 무슨 '갓'이예요? 누가 믿느냐 말이예요, 누가 알아 주느냐 말이예요, 누가? 여러분들을 누가 믿어 주느냐 말이예요.

자, 거 믿지 못하겠는데 이것들이 하는 꼴을 보니까 그거 그럴 성싶다구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밤낮 쉬지 않고 뜻을 위한다고 하면서 하는데 전부 다 통일교회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나라와 세계를 위한다 하고 말이예요. 그저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고, 천대받아도 가만히 있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걸 볼 때에 그것들이 다르긴 달라요. 그거 미쳐서 다르지, 정신 말짱해 가지고는…. 무니는 다릅니다. 얼마나 다르냐? 백 퍼센트 다르다 이거예요. 또, 일반 종교인과도 다르다 이거예요.

요전에 미국 청년들 보면…. 여자 남자가 손도 못 잡는 것이 아니라 가더라도 이렇게 뒤로 보고 간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미국은 더더우기나 다르다구요. 이들은 전부 다 프리 섹스 하는 판국인데, 디스코 댄스 하는 판국인데 무니들은 댄스가 뭔지 프리 섹스가 뭔지 그거 뭐 관계없이 약혼해 놓고, 결혼해 놓고 갈라서 사는 패입니다. 전부가 다르다구요.

약혼해 놓고 몇 년 갈 거예요, 몇 년? 그게 싫은 사람이 있으면 돌멩이를 가지고 와서 레버런 문을 때려죽일 패들인데도 불구하고 그러고 가만히 있는 게 이상하다구요. 그거 이해하지 못하지요. 그래서 무니라구요, 무니. (웃음) 그러니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되었다는 겁니다. 변명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으로 브레인워쉬라는 말이 제일 편리하다고 나는 본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의 눈은 고등동물이라구요, 고등동물. 눈이 다 보이지 않고 돌아가지 않고 땅도 못 보고 한 가지만 볼 줄 안다구요. (웃음) 무니들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무니에게는 노래도 없고, 기쁨도 없는 줄 알고 있어요. 우리가 놀려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도 놀려면 디스코 댄스니, 키스코 댄스니 하는 것을 대단히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내가 하려면 뭐든 다 하고, 멋지게 놀려면 개인 쇼도 잘하고, 춤도 출 줄 알고, 다 할 수 있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박수) 그런 놀음도 잘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춤추라 하면 얼마나 신나게 추고…. (웃음)

자, 춤추는 것 탕감복귀해야 된다고 할 때에, 하루뿐 아니라 한 달도 춤출 수 있다구요. (웃음) 한 달도 춘다구요. 제일 길게, 제일 열심히 하라면 통일교회 패가 하지, 딴 사람은 못 한다구요.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웃음. 박수) 그렇지요?「예」

자, 그런 걸 보니까 다르긴 다르다구요, 이게. 다르긴 다르다는 겁니다. (박수) 이놈의 포기하려는 것을 세상이 좋아하고, 교회가 좋아 하고…. 그게 달라졌으니까 희망이라구요. 달라지니까 희망이다 이거예요. 그게 희망이 있다 이거예요.

절망 가운데서 희망을 갖는 게 통일교인의 자랑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사방에 권총을 차고 다니는 줄 알아요. 권총을 차고 다니고 말이예요, 뭐 쇠고랑을 차고 다니고 무기 안 가진 것이 없이 가지고 다닌다.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거 뭐 최고 신경질 적이고, 용서가 없고, 지독한 독재라고 그런다구요.

자, 생각해 보라구요. 뭐 스탈린보다 더하고, 히틀러보다 더하고, 세상에서 나쁜 사람에는 다 해당됐다구요. 더하다는 거예요. 스탈린, 뭇솔리니, 히틀러들은 월급 주고 부려먹는데 이건 월급을 받으면서 부려먹으니 얼마나 지독하냐 이거예요. (웃음) 그거 맞다구요, 맞아요. 여러분들이 받고 하는 게 아니라 전부 다 바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은 모르겠다고 하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보다 더하다구요, 선생님은. (웃음) 나도 월급받지 않고 바치고 있다구요, 바치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월급 줬어요? 나에게 월급 줬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나도 하나님 앞에 갖다 바치는 거예요. 있으면 갖다 바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교회에서 도와주기를 바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러지만 누가 도와줘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도와주고 교회를 도와주어야 된다는 게 다르다구요. 세상과 다르다구요. 일반 교회와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의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열심히. 보다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노동시간 8시간이…. 우리 노동시간이 8시간이예요? (웃음) 「24시간입니다」24시간이예요. 24시간 일하지 않고는 양심적으로 얼굴을 들 수 없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다르냐. 저 세상 사람은 8시간 일하고도 집도 사고, 가정용품도 사고, 생활도 넉넉히 하는데 우리는 24시간 일해도 집도 없고, 살림도 못하고, 그저 고생만 죽도록 하지요. 아이구, 따라지예요. 그러니 얼마나 달라요. 여러분 다른 거 알아요?「예」얼마나 달라요? 180도 다르다구요.

그래 가지고 절망하고 있느냐, 희망을 갖고 있느냐? 문제는 그거예요.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박수) 그것이 자랑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 자랑할 게 뭐예요? 천하에 무서운 게 없다구요. 내가 주장하는 데는 천하에 무서운 게 없다구요. 얼마나 당당하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그걸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길을 내 주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암만 욕을 먹고 자더라도 네 활개 펴고 자면-몇 시간 안자지만-코를 골고 태평왕국에서 자는 어느 왕 부럽지 않게 코를 골고 잔다구요. (코 고는 흉내를 내심. 웃음) 그거 알겠어요?「예」

세계에서 제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무니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 멋지다,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요즘엔 살이 찌는 거예요, 살이. (웃음) 내가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 요즘에는 내가 어떻게 사느냐? 이제는 내가 할 것 다 했으니 한번 실컷 놀아 봐야 되겠다구요. 우리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병정놀이 하면서 행복해 하는데 내 그 이상 열심히 한번 놀아 봐야 되겠다구요. (웃음)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박수)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이게 사고라구요. 선생님은 할 것 다 졸업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이게 졸업하지 않은 녀석들이 전부 다 따라오니 걱정이라구요. 놀 수도 없다구요, 이게 이게. 내가 어머니하고 둘이 발레 공연을 보러 가려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가는데 책임자인 나도 따라가야지'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그 밑의 사람도 '아이구, 우리 책임자를 나도 따라가야지' 하고, 그 밑의 또 졸개 책임자도 '나도 따라가야지' 하며 다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자, 이러니 마음대로 놀아 볼 수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졸업하고, 여러분들은 졸업 안 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부 안 한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자꾸 따라다니면 되겠나요? '못가!'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내가 이제 한다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하고 연회를 열어 외교도 해야 될 때가 오고,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어느 나라 왕도 만나러 가야 되겠고 대통령도 만나러 가야 될 텐데 아이구, 걸어서 가겠나요? 궁전에 갈 때 그때는 링컨 리무진을 몰고 가고,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쓰윽 가야지요. 미국 대통령이 그러는데 레버런 문이 그렇게 못해서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미국 대통령이 가는 것은 되지만 레버런 문이 자가용 비행기를 가지면 '아이구, 저것 봐라. 폭력자! 종교 지도자!' 그럴 거예요. 무슨 말이 많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노」 뭣이 '노'예요, 뭣이? '이스트 가든에 살고,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고 왜 그래, 왜? 우리는 좁은 택시도 못타고 뛰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이게 뭐야' 그러지요?「아니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애기들이 열둘이예요, 열둘. 그래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면 열넷인데 전부 다 생활하려면 어디서 살겠나요? 자연히 맨션이 생기지 말래도 생기게 되어 있지요. (웃음)

자, 지금 우리가 사는 것을 보고 간 자가 레버런 문이 큰 집에서 산다고 야단하고 우리 여기 불이 난 차고 자리에다가 방을 만들겠다고 했더니 '그거 안 된다. 앙앙앙' 이러다가 식구가 이렇게 많은 걸 보고는 '억' 하고 다 후퇴해 버렸다구요. (박수)

그거 모르는 사람은 '아이구, 집을 또 짓는구나. 욕심도 많고 뭐 어떻고…' 세상 사람들이 불평할 때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불평해요, 불평 안 해요?「안 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집에서 살면 좋겠지요?「예」차도 뭐 링컨 한 열 대 달린 차가 있으면 우리 애들이 한꺼번에 타고 다니면 좋겠지요? 갈 때는 사이드카가 있어 가지고 에스코트(escot;호위)하고 사이렌을 불면서 '와' 이러면 좋겠지요? 「예」 그거 얼마나 좋아요? 세상은 '이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되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게 얼마나 좋으냐구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머리가 나쁜가, 돌았나 보다 하지만 돌지 않았다구요, 보니까. 수학을 시켜 보고, 계산을 시켜 보니 돌지는 않았거든요. (웃음) 닥터들이 자기 말을 하다가 무니 말을 들어 보고는 무니한테 세뇌당한다 이거예요. 무니한테 말려든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게 수수께끼예요. 하버드대학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은 무니다 이거예요. 신학대학에서 제일 열심히 노력하고, 하나님의 뜻 앞에 예수의 전통적인 사랑을 가지고 움직이는 게 무니라구요. 전부 다 좋은 건 무니라구요. 또 집에 가서는 부모한테 효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 인류를 위하고,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무니라구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무니라구요. 필요로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무니라는 거예요. (박수)

미국에서 제일 필요로 하는 데서 이름난 사람은 무니예요. 학교에서도 제일 필요로 하는 게 무니고, 교회에서도 제일 필요한 게 무니고, 사회에서도 제일 필요한 게 무니고, 세계에서도 제일 필요한 게 무니고, 하나님도 제일 필요한 게 무니라구요. 그럼 됐지요. 그 이상 뭐? 자, 그래도 무니가 나빠요? '무니가 나쁘다 해도 나는 무니가 있어야 좋고, 무니가 보여야 좋고, 무니가 같이 있는 것이 좋다. 무니가 희망이고, 무니가 위로해 주고, 무니가 절망 가운데서 내 모든 희망의 중심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세상을 버리고, 세상을 보고 절망 했지만 무니는 절대 버릴 수 없고 무니의 희망은 내 희망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책임자라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그렇게 되고, 일본이 그렇게 되면 미국도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박수) 자,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 레버런 문이 없고 통일교회가 없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뭐 희망이 있어요?「아니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을 버렸다가 미국을 찾는 거예요. 세상을 버렸다가 세상을 찾고, 절망 가운데 희망을 찾는 것이 무니 패들입니다. 레버런 문이고,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이것이 굉장한 사건인 걸 알아야 돼요. 굉장한 놀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통일교회는 종교의 중심

레버런 문이 사막에 가서 부락을 짓겠다 하면 거기에도 레버런 문을 따라올 사람 많지요. 바다에 가서 살겠다 해도 따라오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래요?「예」 여러분, 선생님이 아침에 나타나는 게 좋아요?「예」 그거 이상하다구요. (웃음)

그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는 종교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구요. 됐다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이 많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수완이 좋아서 그럴 수 있지만, 레버런 문이 죽으면이 단체가 없어질 것이 아니냐?「노」 왜 '노'예요? 거 맞았다구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구요. 하나는 하나님이 끌고 가기 때문이요, 또 하나는 사상과 이념을 갖고 있기 때문이예요. 어떠한 이념보다도…. 이 이론을 가지고 실험하게 되면, 레버런 문이 실험하려던 것과, 레버런 문이 살았을 때 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결과가 내가 없더라도 이루어집니다. 마치 실험실에서 화학약품을 가지고 실험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리고 사랑의 마음이 여기 사상에 접만 붙이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간다 이거예요. 끌려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좋아서.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는 종교의 중심이 돼요. 통일교회, 그 이름 그대로 통일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어요? 그거 알아요, 믿어요?「노(Know;압니다)」엔(n) 오(o) '노'예요?「케이 엔 오더블유(know)」케이 엔 오 더블유?「예」 복잡하구만요. 여러분은 노(know)를 더 좋아해요?「예」 나는 노(no)가 좋은데요?「아닙니다」 나도 그렇게 믿어요. (웃음)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뭐…. 지금 2시간 반이 됐다구요. 몇 시야?「2시간 반이요」 시간이 다 됐다고요, 시간이. 나도 말하다 보니 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말하게 되니, 이러다간 뭐하루종일 얘기해도 끝이 안 나겠구만요.

어제도 내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비행기 타고 오면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오는데 4시간 10분 걸렸는데 지루하더라구요. 그래 '아이구, 레버런 문은 몇 시간 강의하노? 14시간, 16시간의 기록을 갖고 있지. 5시간, 4시간이 보통이지. 내가 이런데 그들이 얼마나 지루했을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죽으라고 얼마나 욕을 많이 할까' 이런 생각을 하고 왔다구요. (웃음) 여러분, 2시간 반이 된 것 같아요?「아니요」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됐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유니피케이션 처치라는 것이 절망의 세상, 포기의 세계에 있어서 잘 나왔다고 보느냐, 못 나왔다고 보느냐 이거예요. 「잘 나왔다고 봅니다」 이곳이 만약에 학교라면 월사금(月請金)을 얼마나 받아야 되겠나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대학을 나오기 위해서도 몇 년씩 고생하고 뭐 야단하는데, 이게 대학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 아니고 일생의 문제가 여기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게 쉬워야 되겠나요, 어려워야 되겠나요?「어려워야 됩니다」 입들은 다 이렇게 째진 것 같은데 말은 바른말 하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뭐힘들다고 '아이구, 이건 언제 끝나. 아이구, 아이구…' 그런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뜻 앞에 부끄럽고, 얼마나 창피한 것인지 알아요? 창피하고 부끄럽지 않으냐 말이예요.

그럼 하버드대 학생이면, 공부하는 것을 전통으로 삼았으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을 보람으로 알아야 하는데, '아이구 공부하기 싫다' 해가지고 놀러 다니고…. 이게 파괴분자예요, 파괴분자. 여러분도 전통이 필요해요?「예」 여러분보다도 여러분 후손 앞에 이 전통은 더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보다도 이 세계가 이 전통이 필요하다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왜 중간에서 막아 버리고 파탄 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이 자리가 무서운 자리예요. 무서운 자리에 선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부끄러움으로 알고, 부끄러움을 알면 알수록 머리를 숙여야 돼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에게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운명이 걸려 있어

미국이나 세계를 두고 볼 때, 어디에 관심을 갖느냐?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는다구요. 그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진짜 그렇다구요. 진짜 알아요? 진짜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러이러한 것을 시켰는데, 그 말을 듣고도 빈둥빈둥 자기 멋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자기가 얼마나 기가 막힌 악당이요, 기가 막히게 용서받지 못할 그 자신들이라는 것을 깨달아 봤어요?「예」

하나님이 주목하고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 된다구요, 언제나. 하나님과 우주가 주목하니 세계가 주목하고, 교회가 주목하고, 선생님이 주목하고, 통일교회 교인이 주목하고 있는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중앙에 섰다는 그런 간판을 가진 사람이 제멋대로 할 수 있나요? 제멋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를 짊어지고 있고, 현재를 짊어지고, 미래를 전부 다 콘트롤하는 입장에 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생각할 때 무서운 생각이 드는 거예요, 가장 무서운 생각. 이 자리가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 하나가 못하게 될 때 내 민족이 달라지고, 세계가 잘못되고, 하늘땅이 다 주름살이 가고 있다는 걸 느껴 봤나 말이 예요. 무서운 자리, 무서운 자리라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거 왜 무서운 자리인 줄 알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 구원섭리의 운명이 걸려 있기 때문이예요. 인간 자신이 실패한 것은 덮어 놓고 하나님이 실패하느냐 안 하느냐가 달려 있다구요. 인류가 실패하느냐 망하느냐가 달려 있다구요.

이제는 빨리 20분 동안에…. 자, 이것이 여기에 떨어진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중심을, 교회의 중심 세계의 중심의 자리를 하나 정해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것을 끌고 가자는 겁니다. 끌고 가서 반대로 이렇게 여기에다 올려 놓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세상에서 몰리고 중심이 없이 떠돌아다니며, 왔다갔다하면서 중심을 찾아다녔어요. 그러나 이제는 점점 중심이 잡혔다구요. 통일교회가 점점 중심이 되어 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모든 것이 그럴 것 같아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요? '레버런 문이 뭘하나?' 하고 말이예요. 공산당하고도 싸우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싸워요.

그러면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늘나라의 가정의 출발이예요, 나라의 출발이예요, 세계의 출발이예요? 어떤 거예요?「인디비주얼(individual;개인)」 인디비주얼이고 그 다음엔 패밀리(family;가정)인데, 그 인디비주얼에 한한 것이 아니고 훼밀리에 한한 것이 아니라 우주적입니다. 우주적 센터였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혼자 살래요, 둘이 살래요? 「둘이요」 왜? 어째서? 창조이상이, 창조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그 부부가 어떤 부부냐? 참부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참부부, 하나님의 이상을 가진 참부부, 하나님의 평화와 하나님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참부부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하나님과 같은 일을 하라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뭔지 확실히 알았어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상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상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원리에 뭐라고 했나요? 하나님의 아이디얼(ideal;이상)은 뭐라구요?「사위기대」 아는구만요.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거예요, 사위 기대 완성.

그럼 포 포지션(fourposition;사위기대)이 공중의 우주밖에 떨어진게 아니예요. 우주의 센터예요. 우주의 센터 가운데 포 포지션인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기대는 우주 가운데 설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내가 보기에는 통일교인들은 '아이구, 미국 땅에서…'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우주 가운데 아담 해와 완성한 사위기대가 중심이라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은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상을 가지고 본다 이거예요. 또, 그런 사상을 가지고 인간을 대하고, 그런 사상을 가지고 인간과 일을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부처끼리 걸어갈 때 '우리 둘이 걸어갈 때 우주가 우리를 따라다닌다' 이런 생각해 봤어요? 미국도 내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세계도 내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하나님도 내 궁둥이를 따라다 니고, 다 따라다닌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게 창조원리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래 여러분들 전부 다 세계의 주인이 되고 싶지요.「예」 이게 무슨 미친 수작이예요, 이게? 불가능한 것인데 인간 앞에 그런 욕망을 주었다면 그 하나님은 미친 하나님이지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부가 그러면 그거 뭐예요, 전부가 그러면? 나만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예요. (웃음)

자, 산에 가면 말이예요, 우주 가운데 아담 해와 두 나무만 있으면 좋겠나요, 푸른 소나무가 있어야 되겠나요? 모든 나무도 푸른밭으로 온 지구성을 덮어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 개성진리체의 가치를, 개성진리체의 우주적인 가치를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것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 하나님과 이 우주 전체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나에게 보조를 맞춰라'고 명령하게 될 때는, 전부가 통일 적으로 하나 하면 하나 하고, 둘 하면 둘 하고…. 이것이 가능하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미국에 내린다 하면 미국뿐만 아니라 우주가 주목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 원리가 그래요. 구원섭리는 재창조고, 복귀원리는 재창조원리지요? 창조원리에 의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우주는 나를 위한 것입니다. 새도 전부 나를 위해 날고 있다는 거예요. 들을 보나 산을 보나 전부 나를 위해서 있습니다. 산에 가서 살더라도 몇천 년만에 주인이 찾아왔다. 이렇게 생각하고, 산에 가서 자게 되면 그 산이 몇천 년 만에 주인이 찾아왔다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을 좋아하고 바다를 참 좋아하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하나님, 천사, 만물, 본연의 이상적인 나 자체가 필요해

선생님이 요전에 샌프란시스코에 갔을 때, 카프활동 하는 대원들이 한 2백 명 정도 있었는데 그들에게 '선생님은 자연인이다' 하는 말을 들었다구요. 자연인은 무슨 자연인이예요. 세상에서는 내가 무섭다고 하지만 자연스럽다구요. 자기들보다 더 자연스럽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면 왜 그렇게 좋으냐?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산다구요. 그런 생각권 내에 들어 있다구요. 무엇인지 모르게 다. 선생님은 큰 지남철이다 이거예요. 엔 에스(N S)지남석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마그네트(magnet;자석)를 생각해요, 마그네트. 자꾸 여러분들이 끌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저, 한국 책임자들이 세계 각국에 버티고 있지만, 내가 '너희들, 선생님 팔아먹고 사는구나' 할 때 '헤헤헤' 하는 거예요. 그래 척 버티고 서 있는 게 뭐냐? 조금 오래 되었기 때문이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므로 각자 뭘하느냐? 각자는 여기 아담 해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뭘하느냐 하면 재창조해야 돼요, 재창조. 여러분들을 재창조해야 돼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에게는 천국도 없다구요. 여러분들에게는 천국도 없고 세상도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창조한 세상을 만들어야 되고, 창조한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는 하나님도 없다구요. 또 천사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에겐. 여러분들에게는 만물도 없다구요. 내 자신도 없다구요, 자신도 같이 없다구요. 다 죽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내게는 하나님이 필요하고, 천사세계가 필요하고, 만물이 필요하고, 인간 본연의 이상적인 나 자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내게 필요한 것은 첫째로 하나님이고, 그 다음은 천사세계고, 세째는 만물세계고, 네째는 참사람입니다. 이걸 찾는데 어디서 찾는 거냐, 어디서?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다 잃어버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잃어버렸으니까 만들어야 된다구요. 사람이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자, 내 하나님을 어디서 찾아오고, 내 천사세계를 어디서 찾아오고, 내 만물세계를 어디서 찾아오고, 내 참다운 사람을 어디서 찾아와야 된다구요. 재창조해야 돼요. 누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천사가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해야 돼요, 내가, 내가.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본래 세상을 창조했으니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니 고맙다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만드는 것보다도 남이 만들어 놓은 게 있으니 사오든가 이걸 갖다가 붙이면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있고, 그 다음에는 '아이구, 내가 천사세계를 파탄시켰으니 천사세계를 재창조해야 되는데 큰일났구나! 천사세계를 만들 수가 있어야지' 했는데, 알고 보니, 아, 이거 천사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좋아요? 아이구, 있구나! 또, 만물을 창조한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고, 전부 다 깨쳐 버렸는데 만물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했는데, 아, 만물세계도 있다, 있다, 있다 이거예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또, 사람도 잃어버렸으니 재창조해야 하는데, 가만히 보니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있긴 있는데 고장났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참사랑은 참부모를 통해서 나와

그러면 이것에 무엇을 갖다가 전부 다 불이 붙게 하여 살아날 수 있게 만드느냐? 이게 문제예요. 「러브(Love;사랑)」'러브'는 무슨 '러브'예요? 「하나님의 사랑」 오리지날(original;본연)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지금 하나님의 사랑은 타락한 복귀의 사랑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오리지날 러브(original love;본연의 사랑)는 뭐예요? 오리지날 러브는 오리지날 네이처(nature;자연), 오리지날 아켄절(archangel;천사세계), 오리지날 맨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이론적이예요. 거 이론에 맞지요.

그럼 오리지날 러브는 어디서부터 오느냐? 어디서부터 성립되느냐? 어디서 시작되는 거예요, 오리지날 러브는?「헤븐리 파더(Heavenly father;하나님)」해븐리 파더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예요. 트루 페어런츠(TureParents;참부모)에서 시작된다구요. 오리지날 페어런츠에서 시작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오리지날 페어런츠가 뭐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참부모」트루 페어런츠가 이렇게 쓰나요, 트루 페어런츠가? (영어로 판서하심. 박수) 그게 뭣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러면 이 우주에서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멋진 말이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 참부모라는 말만 하게 해줘도 내가 천 번 만 번, 뭐 내 집이고, 내 나라고 전부 다 희생시켜서라도 하고 남는다구요, 이름만 가지고도 뭐. 참부모가 있으니 참자녀가 있고, 참형제가 있으니 참가정이 있고, 참가정이 있으니 참나라가 있고, 참나라가 있으니 참세계가 있고, 참세계가 있으니 참하늘나라가 있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뭣이고, 참부모가 뭣이고, 재창조의 원리가 뭣이고,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고…. 전부다 말은 잘하고 있지만 이걸 잘 모르고 있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것이 뭐냐?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슬픈 것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이 슬픔이라는 것을 알아야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기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두 가지를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잃어버린 그 슬픔을 딛고 다시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찾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슬펐다는 걸 알고, 얼마나 힘들었다는 걸 알고, 그 다음에 찾음으로써 얼마나 기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세 가지를 알아야 돼요. 우리가 옛날에 슬펐던 것, 수고스러웠던 것, 이건 필요 없고 이제 기쁠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고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날을 위해 가고 있는 거예요. 인류도 그날을 위해 가고 있는 거예요. 종교도 그날을 위해 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날을 위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일일이 지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은 참부모를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참부모 앞에는 천사세계도 지배받게 되어 있고, 모든 만물세계도 지배받게 돼 있어요. 세계가 그 사랑권 안에 있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생겨나는 데는 세계 사람이 천대하는 자리에서 생겨나야 되고, 세계가 반대하는 어려운 자리에서 생겨나야 되고, 만물세계의 어떠한 무엇보다도 귀한 자리에서 생겨나야 됩니다. 천사세계의 천사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나와야 되고, 하나님이 반대하더라도 극복하고 나와야 그것을 넘어서서 새로운 이상적인 이게 나온다는 거예요, 이 네 가지가. 사위기대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이 세계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만물이 말하기를, 천사세계가 말하기를, 하나님이 말하기를, '네가 암만 반대하는 것을 극복하더라도 너한테 굴복할 수 없고, 너와 하나될 수 없다. 그러나 단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는 하나될 수 있다' 그런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이제 알겠어요?

펀드레이징을 하는 건 잃어버린 만물을 복귀하기 위한 것

그러면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왜 하느냐? 펀드레이징할 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물을 전부 다 내가 사랑하고 그 사랑한 것을 하나님 앞에 순수한 사람으로, 하나님과 따로 되었으니 사람과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리기 위해서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만물을 대신 사랑의 심정에 접붙여서 재창조의 자리로 환원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내가 재창조하는 주인과 같은 자리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렇게 지은 모든 것을 자식을 위해 지었으니, 나는 이 전부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그런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 혼자만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천사세계하고 합해 가지고 만물세계를 지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협조와 천사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만물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이게 셋이 되어 가지고야 그 다음에 사람 창조가 가능하다구요. 그렇잖아요? 그 다음에 사람 창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게 끝나고 나서 사람을 창조하니 사람세계에서 승리해야 돼요, 사람세계에서. 모든 악한 세계를 제압해 가지고 거기서 승리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나를 찾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돈벌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펀드레이징을 돈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물을 창조해서 잃어버린 걸 다시 찾고 재창조에 대한 심정적 유대를 맺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내 지갑에 억천만금을 갖다 줘도 내 돈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건 타락한 사람이라구요. 억천만금이 내 지갑에 들어가 있더라도 내 돈이 아니예요. 하나님에게로 돌려야 할 돈이라는 거예요. 돌아 가지 않고는,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데는 내 것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는 그 훈련이예요, 그 훈련. 돈벌어 가지고 전부다 책임자답게 자기가 번 돈뿐만이 아니라 자기 돈을 한푼이라도 보태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것이 복귀천국을 위한 전통적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 돌아간 만물권이 있어야 여러분들을 재창조하지요. 아담 해와는 만물을 통해서 지었는데, 그런 순수한 하나님의 땅이 있어요? 하나님의 흙이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을 어떻게 만들어요? 만들 재료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이 펀드레이징은 그러한 조건을 세워 주는 거예요. 내가 지을 수 있는 만물적인 조건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내 자신을 지을 수 있는 기반을 닦자 이거예요. 그게 펀드레이징이예요, 펀드레이징.

그러면 어떤 부자가 있다면, 부자는 어떻게 되느냐? 부자는 펀드레이징을 안 하나요? 자기 재산과 세계 재산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도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와 연결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암만 부자라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것을 내 것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구요. 그것까지도 자기가 펀드레이징한 것과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님께 바친 후에 그 다음에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아직까지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만물 소유권을 받지 않았다구요.

전도하는 건 본래의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공인을 받는 것

거기서부터 자기를 창조하는 거예요. 나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뭐가 있어야 내가 만들어지잖아요. 그래서 그것은….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사람세계에서 이겨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 이상의 오리지날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이 아무리 반대해도 뚫고 올라가야 돼요.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넘어서기 전에는 본래의 사람이 안 나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전도한다는 건 뭐냐? 내가 본래의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공인을 받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해도 사탄한테 졌다 하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는 절대 못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아이구, 힘들어서 극복 못 하겠다. 못 가겠다' 하는 사람은 전부 다 타락권 내에 있는 거예요. 절대 본래의 사람의 자리에까지 못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것이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가운데서는 돈 주고 뭐 교섭하는 것이 통하지 않는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인간세계에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사바사바 하고,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을 다 집어 던져야 돼요. 그게 통일교인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기 펀드레이징 안 나갔던 사람 손들어 봐요. 이제는 전도 나가야 돼요, 전도. 전도 나가서 아담가정 사위기대를 만들 수 있는 환경적인 외적 방향을 원리적으로 다 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못 하는 날에는 아무리 선생님을 알고, 아무리 선생님의 축복을 받았어도 천국갈 수 있는 문은 열렸지만 쇠고랑이 채워져 있기 때문에 못 간다구요. 길이 열려 있지만 못 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식을 낳아 전부 다 얽어매서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그런 환경 때문에 원리원칙을 그만두어야 되겠나요, 환경을 다 제거 해야 되겠나요? 두 가지 문제 중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만 년 동안 이 복귀섭리를 왜 했겠어요? 벌써 다 했지요. 이게 청맹과니 같은 눈이니 원리의 안경을 껴야 보일 텐데 안 껴요? 아 거 원리의 안경을 끼라는데 그냥 살겠어요? 청맹과니예요, 세상도 청맹과니. 그거 안 낄래요?「끼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안 끼겠다는 것을 내가 씌워 주려니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써라! 이 자식아, 고생을 해라! ' 해 가지고 전부 다 쓰라고 그러지요. 그런데 이걸 자꾸 벗어 젖히는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면 세상이 다 보여요. 하늘나라가 보이고 세상이 다 보여요.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선악이 다 보이는데 그게 싫어요?「아니요」 이건 뭐뭐 사지도 않고 있구만, 사지 않고. 이거 어디에 갖다 버리고 말이예요. 그러고 있지요, 백인들? 동산에다가? 이걸 빼앗아다가 끼워 주고….

홈 처치는 하늘나라의 심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복된 자리

그 안경을 끼면 말이예요. 하나님도 보이고, 사탄도 보이고, 세상의 어떤 것도 다 보인다구요. 그러니 그걸 나무테에다 할래요, 금테에다 할래요, 보석테에다 할래요, 다이아몬드테에다 할래요? 어떤 것으로 할래요?「다이아몬드요」 다이아몬드. (웃음) 그것만 끼는 날에는 내가 어디 가서 숨어 있더라도 따라와요. 어디에 가더라도 따라온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라는 거예요, 고생, 저 한국 패들도 말이예요, 옛날에 고생하라 할 때는 '아이구' 그러더니. 요즘에 와서는 '아이구, 선생님 고생 못 한 게 한이 됩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천국에 가서도 그래요. '너 뭘했니? 하면, '뭘하긴 뭘해요? 나 욕이나 먹고 매맞고…' 손가락 하나 부러져 병신이 된 것이 자랑이고, 다리 하나 부러진 것이 자랑이라구요. 그런 훈장이 있으면 대번에 다른 것 다 탕감복귀해 줄 텐데, 그런 것도 없이 '아이구, 아들딸 낳아 가지고 내멋대로 세상 사람같이 살았다' 이러면 그거 참 곤란하다구요.

이제는 내가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더라도 고생을 많이 한 사람 데려 가지, 고생 안 한 사람 데리고 들어가겠나요? 선두로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학교에서도 공부하느라고 고생한 사람이 좋은 성적을 갖지, 논 사람이 좋은 성적 가지나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의 복귀섭리를 한번 얘기해 주자 할 때는 여기에 와서도 고생하고, 영국 가서도 고생하고, 독일 가서도 고생하고, 일본 가서도 고생하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선교하며 욕을 먹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게 되어 있지, 거기에 편안한 사람들이 모이게 되어 있나요? 얘기할 자격이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틀렸으면 여러분 레버런 문을 따르지 말라구요. 하나님이고 뭣이고 다 거짓말입니다.

자, 레버런 문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복귀섭리의 수고를 내가 많이 했소'라고 할 수 있나요?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가만히 있지만…. 복귀섭리에 대해 얘기하자면 천년 만년을 두고 얘기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밖에 누가 또 있어요? 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이예요. 수고를 많이 했기 때문이예요. 그게 하나님이예요. 슬픔도 고통도 어려움도 전부 다 당하셨지요? 이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절대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과 같은 사상과 하나님과 같은 행동을 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갈 수가 없고, 하나님한테 가서 앉을 수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고생한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자기가 가서 끼겠어요? 그런 등등의 복잡하고 방대한 내용을 전부다 선생님이 처리해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 홈 처치라는 기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만물세계와 인간세계를 총합한 하나의 제단을 만들어서 하나되어 그것을 기지로 해서 하늘나라의 심정세계가 창건되는데 그것도 싫어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홈 처치. 그것은 선생님이 일생을 투입한 것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전체를 투입한 가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서 거기에 정성을 들여도 부족할 텐데 홈 처치에 가 보지도 않고 말이예요. 이 건달들,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요,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

여기서 참부모의 심정적 유대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요, 참다운 아들의 자격을 상속받을 수 있고, 참다운 부부와,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종족과, 참다운 민족과, 참다운 국가와, 참다운 세계와, 참다운 천주, 하늘나라의 심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복된 자리가 홈 처치인데 그게 싫어요? 참다운 부부,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 참다운 천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데, 그게 싫어요?「아니요」

여러분들이 여편네 대해 가지고 나는 홈 처치에 대해서 이런 역사를 가졌고, 아들딸한테 나는 홈 처치에 대해서 이렇게 수고하고 이렇게 노력했다는 것을…. 앞으로의 역사의 상속을 무엇으로 남겨 줄 거예요? 무엇으로? 여러분 상속해 줄 것이 있어요? 뭘 줄래요, 뭘 남겨 줄래요? 뭘 남겨 줄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통일교인 모두가 참부모가 되어야 돼

이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구원섭리, 복귀섭리가 완성되어 그야말로 내가 달을 향해서 날아갈 수 있다구요. 인공위성이 되는 게 싫어요? 저아폴로 11호가 말이예요, 암스트롱이 달나라에 갔는데-1969년이구만-그때에 온 세계 사람들이 전부 주목했다구요. 세계 전체가 주목한 것은 그때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달나라에 착륙하기 위해 인공위성이 날아갔는데, 지상에서 하나님의 심정권을 향해서 인공위성이 날아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만약에 암스트롱 모양으로 그랬다면 그 얼마나 좋으냐 말이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암스트롱하고 탔다면 어떻겠나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의 눈이, 자고 있던 우주가 전부 다 깨 가지고 눈을 붉히고 좋아만 하겠나요, 춤추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러면 이륙해서 올라오는 인공위성이 자기 가슴에 착륙한다면 '아이구, 나 싫어' 그러겠나요, '어서 오너라'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입이 어떻고, 아이구, 눈물을 흘리며 좋아하고, 천하가 전부 다 눈물 바다, 기쁨으로 범벅이 될 그 순간을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것이 나만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역사를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참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걸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모든 역사와 권한을 모든 만민 가정, 만가정 앞에 상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의 최고의 권한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자랑할 것이.

우리 약혼한 사람들도 참부모 될 자신 있어요? 「예스」 '예스' 하는데 그거 어떻게 돼요? 그런 기지가 있어요, 기지? 여러분에게는 기지가 없다구요.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은 기지가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그거 만드는 거예요. 그거 쉬워요? 아폴로 11호를 하나 만들어서 갔으면, 또 가려면 그와 같은 것을 또 만들어야지요. 같은 프로세스(process;진행)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쉬울 뿐이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것이 필요하고, 여러분들도 그런 로케트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 하나 완성을 위해서 하나님이 이용당하고, 통일교회가 이용당하고, 문 선생이 이용당하고, 참부모가 이용당하고, 전부 다 나하나를 위해서 이용당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할때 세상을 모두 불평할 수 없다구요. 감사해야 된다구요. 하늘보고도 감사하고, 땅을 보고도 감사하고, 만물을 보고도 감사하고, 전부 다 감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여기 피앙세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자, 이 손으로 참사람이 되고, 참하나님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내 피앙세를 세상의 누구보다도 힘껏 사랑하고 위해 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러려면 내가 참사람이 돼야 돼요. 참남자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그런 남자가 되어 가지고 이야기해야지요. '내 손은 참사랑의 손이다. 손을 뻗어서 약혼자의 손을 잡을 것이다!' 수십만 볼트의 고압선을, 송전선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수십만 볼트인 것을 그저 한꺼번에 갖다 붙여 스파크가 일어나 폭발되어 가지고 천하가 확 타 버리는 것과 같이 '야! 그렇게 거기서 빛이 나겠구만!'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우주가, 자고 있던 우주가 불이 붙어 가지고 하나님도 '와' 하는 그런 놀라운 역사적인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섭리의 완성과 내 완성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경이 없는 거예요. 그 사람에게는 국경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도 환영이요, 지옥에 가도 환영이요, 천상세계에 가도 환영이요, 저 하늘나라의 왕궁에 가도, 하늘나라의 농촌에 가도, 어디에 가든지 다 환영이예요.

그래 가지고 언제나 꽃이 피고, 언제나 밝고, 언제나 춤추고, 언제나 노래하는 거예요. 나는 그 환경이 좋아요. (박수) 어때요?「예스」'예스'는 한국말로 예수란 말이예요. (웃음) 여러분, 한번 이거 재산 털어 바치고, 내 일생, 생명을 걸고 할 만해요, 안 해요? 할 만해요? 「예」 한번 할 만해요? 「예」

자, 가는 데는 천천히 갈 거예요, 달려갈 거예요? 어떻게 갈 거예요? 일할 때 천천히 할 거예요, 빨리 할 거예요?「빨리요」 시간이 얼마나 바쁘다구요, 시간이. 시간이 바쁘다는 거예요. 할 일이 많다구요. 내 손가지고 일할 게 하도 많으니까 놀 사이가 없다구요. 내가 정말 그렇다구요. 놀 사이가 언제 있고, 쉴 사이가 언제 있어요? 일년이 천년 같다구요.

복귀섭리의 완성은 홈 처치에서

여러분, 영계가 있는 것을 확실히 알지요? 「예」 여러분은 죽어서 거기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가면 어느 나라에 갈래요? 사탄 나라에 갈래요, 하나님 나라에 갈래요? 「하나님 나라요」 그럼 하나님 나라에 갈 텐데, 하나님 나라에도 소생, 장성, 완성, 3단계가 있는데, 최고의 신성한 성인들이 가는 천국, 그 다음에는 현인들이 가는 천국, 그 다음에는 보통 사람이 가는 천국이 있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성인 들이 가는 천국에요」 제일 편안히 산 사람이 높은 하늘나라에 가고 제일 고생한 사람이 낮은 하늘나라에 가지요? 「노」 뭣이 '노'예요? 그게 사실이잖아요? 「노」 그럼 어떤 거예요?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한 사람들이 높은 데 간다 이거예요. 그거 맞지요? 「예」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면 여러분들을 높은 하늘나라에 가라고 하겠나요, '이놈아, 나만 가지, 우리 아들딸만 가지' 하면서 여러분들 오지 못하게 '야야, 가만 있거라' 이러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어떤 게 참지도자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밤잠을 안 자고 꽁무니에다 다이나마이트를 달아 놓고 심지에다 불을 붙여…. 그걸 달아 가지고 터지면 우리 고향에 가서 죽겠는데 말이예요, 그렇게 아주 불을 달아 가지고 당겨야 되겠나요, 그저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야 되겠나요? (웃음) 무니가 다이나마이트 단 것을 세상에서 보면 그놈의 레버런 문 사람을 죽이려고 별의별….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그것만 넘어가면 다이나마이트도 다 깨져 떨어질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하더라도 그 경계선을 넘어야 되겠나요, 안 넘어야 되겠나요? 그렇게 해서라도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좋은 천국에 보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악당이지요? 「좋은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여러분들하고 무슨 원수졌어요? 보기를 처음 보는 사람들이고, 그렇지 않아도 미국 젊은 사람들 고생하고 들어오고 말이예요, 갈 데 없어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에 발하나 떡 붙이고 있는데 그 발까지 끌어오려고 하니 여러분 원수진 것 아니라구요. 내가 왜 고생시키려고 하겠나 말이예요.

자, 가만히 보면 고생만 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그거 알겠어요?「예」 그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도자들이 자랑하기를 높은 천국에 누가 많이 데려왔나 할 때, 레버런 문이 일등되고 싶다구요. (박수) 그러면 어떻게 돼요? 하늘나라도 레버런 문 마음대로 한다 이거 예요. 레버런 문 마음대로 한다구요. 그럼 여러분들이 따라와서는 어떻게 하느냐? '아이구, 우리 선생님 잘했다. 아이구, 좋아라. 천하가 다 내차지다' 그때 가서야 '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럴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들 불평하지요? '홈 처치가 뭐야' 하면서 말이예요.

홈 처치는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선물을 준 거예요. 그런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말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제일 좋은 것, 역사 이래 제일 좋은 선물을 줬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다이아몬드 반지를 하나 사 준다면 '아이쿠, 이 다이아몬드 선생님이 사줬다'고 자랑 하겠지요? 「예」 홈 처치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구요. 이 지구성, 미국보다도 더 큰 다이아몬드를 받은 것보다도 더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여러분들 좋아했어요? 요 몇백 불짜리, 몇천 불짜리 다이아몬드 이상 더 좋아했어요? 넥타이 하나만큼도 중하게 안 여겼지요? 「예스」 뭐 뭐 '예스'예요? 지금까지는 걱정 하나 없이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왔다구요.

자, 오늘. 복귀섭리의 완성을 어디서 한다구요? 결론이 나왔다구요. 「홈 처치」 그럼 홈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정이예요, 가정. 그 홈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홈 처치가 못 되고 사탄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홈 처치가 돼야 하늘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복귀역사가 그렇잖아요.

여러분 첫번 키스도 어디 가서 해야 되겠나요? (웃음) 어디 가서 해야 되겠어요? 「홈 처치」 또, 그 다음엔 춤을 춰도 어디 가서 춰야 되겠나요? 「홈 처치」 알긴 아는구만요, 알긴 알아요. 결혼식은 어디서 할래요? 「홈 처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가서 하려고 하지요? 「아니요」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 이름으로 자랑할 수 있는 것도 홈 처치에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기뻐하는 것도 거기서 해야 돼요. 모든 것이 거기서 우러나야 되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뭣이 된다구요? 그 다음엔 뭣이 된다구요?「참부모」 씨족적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가져야 돼요. 그런 전통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나서 여러분들은 하나의 전통적인 홈 처치에 대해 한 권의 교과서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이 죽더라도 그 교과서를 만들고,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 전통을 가만 보면 선생님은 세계적, 큰 수정체와 같이 클 뿐이지 내용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오늘 4월 첫주일인데 말이예요, 4월은 봄날이예요, 봄날. 봄날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소생한다 이거예요. 새로운 기대와,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새로이 소생해라 이겁니다. 낡은 흠 처치의 관념은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홈 처치의 관념을 이제 참부모라는 이름 앞에 이 거룩한 내용을 여러분이 이어받아 가지고 오늘부터 새로이 출발하자 하는 것이 선생님 말씀의 내용이예요. 지금부터 행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환호.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역사의 흐름을 가로막고 승리의 방패를 세우려는 거룩하신 당신의 뜻 앞에 과거 우리 선조들의 부끄러움을 다시한 번 무릎을 꿇고 사죄하나이다.

아담 해와로부터의 죄의 역사가 지금의 수많은 인간에게 미칠 때까지, 당신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하여 억천만세의 한을 품고,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곡절의 흑암 가운데서 싸움의 역사를 이어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이 생각하게 될 때에, 아버님. 당신의 노고 앞에 진실로 저희들은 부끄럽게 생각하옵니다. 이러한 인류, 이러한 타락의 후예들을 천만 번 버려도 합당하지만, 당신은 버릴 수 없는 창조적 주체자이시기 때문에 원리에 의한 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지금까지 나오셨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그 과정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고, 수많은 사람들이 싸움과 비애의 곡절 가운데서 이 땅을 거쳐갔지만 영계에 가 가지고 한스러운, 당신의 이상의 한계선 이하에서 신음하는, 당신 앞에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는 역사의 서글픔 가운데 머물러 있는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땅을 보나 하늘을 보나 기쁠 수 없는 당신의 그 심정을 그 누구도 위로할 자가 없었고 그 심정의 동반자가 되어 당신을 주체자로 모시고 당신을 붙들고 사연을 털어놓을 수 있는 하나의 아들이 없었고, 하나의 딸이 없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당신의 사랑의 터전에 깃들 수 있는 하나의 신랑이 없었고 신부가 없었습니다.

더 나아가서, 아버지, 당신의 사랑이 이렇다고 자랑할 수 있는 부모가 없었고, 부모 앞에 사랑하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사위기대 완성을 보지 못한 그 슬픔의 역사를 풀 수 없었던 아버지의 심정적 괴로움을 위안해 드리는 그 누군가가 이 땅 위에 없었습니다. 타락한 후손 가운데서 극악스런 이 모든 환경을 거슬러올라가 이것을 수습해 드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존전을 더듬어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과 더불어 흘러갔고, 순교한 선열의 피를 이어 역사의 한의 고비길을 막으려는 것보다도 더 높였던 사연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유대교를 세우셨던 당신의 거룩한 뜻….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싸워 승리의 기지를 만들어 놓고 한 많았던 역사의 출발을 보려던 소망의 터전은 2천 년 역사의 곡절을 더듬어 볼 때 우리의 조상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여 야곱 이후 2천 년 과정을 통해서 아버지 뜻 가운데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외적 형태의 국가기준 위에 당신은 메시아를 보내셨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비운을….

찬란히 빛나는 승리의 로마권을 당신의 주권하에 집어넣고 천세 만세 통일의 세계를 그리던 아버지의 뜻이 예수의 비운의 한 날로 말미암아 처량한 역사로 남아졌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이 구세주가 왔다고…. 그가 십자가에 돌아간 것은 영광의 터전이요, 자기의 부활의 길을 닦아 놓은 것이요, 해방의 기치라고 찬양하고 있사옵니다. 이 서글픈 사실들을 깨우쳐 주기 위한 당신의 슬픔이 얼마나 컸고, 예수 그리스도의 한스러운 심정의 곡절이 얼마나 깊었는가 하는 사실을 그 누구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제국으로부터, 택한 민족 이스라엘로부터 원수의 기세 앞에 몰림을 받았고, 수많은 기병들의 총칼에 쓰러지는 그 억울함을 당하였던 사실들을, 사연이 많은 슬픔의 곡절을 남긴 역사의 슬픔을 당신은 친히 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장면을 친히 주시하면서 주도하지 않으면 안 될 아픈 가슴을 갖고 후퇴하고 낙망에 떨어질 것이 천만 번이 었지만, 그 자리를 다시 찾기에 목메어 오는 사연의 심정을 억누르고 이를, 혀를 깨물며 다시 이상의 한 날을 추구하여 일어서지 않으면 안 되었던 아버지의 사연들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아버지, 흘러가는 역사시대는 주권 국가의 형태로 갈라졌고, 국가의 주권자도 많이 교체되었지만 당신의 사랑의 심정적 그 중심은 변할 수 없었고, 당신이 세워 놓았던 창조의 원칙은 변할 수 없었습니다. 변할 수 있는 환경이 사방으로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변할 수 없는 입장에 선 당신의 고독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오늘 이 시간을 맞이해서 당신 앞에 남아진 수많은 곡절의 역사를 잊어버리고 싶어하는 한 소원이 있거들랑, 불초 이 자식이 아버지 앞에 서서 만 20회를 맞는 부모의 날을 축하하는 이날 아침 3차 7년노정을 끝내고 승리를 선포하는 이 시간을 보시사 위로 받을 수 있거들랑 위로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러나 이 자식, 뜻을 대하는 역사시대의 슬픔 가운데 남아진 모든 사연들과 수많은 곡절들, 당신이 이 자식의 전후 배후를 옹호하면서 승리의 터전을 가려 주지 않으면 안 될 억울했던 사연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원수로 만들고, 자유세계를 원수로 만들고, 공산세계가 원수가 되어 총칼을 겨누는 입장에 몰아치게 한 서글픈 사실들은 오늘날 책임 다하지 못한 한민족 때문이요, 하늘이 세운 뜻의 모든 탕감노정을 알지 못한 무지한 인간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역사적 곡절을 거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그 누구를 탓할 때는 아니지만, 이런 수난길 가운데 아담 가정에 있어서의 슬펐던 사실, 예수가정에 있어서의 슬펐던 사실, 저희 가정에 있어서의 슬펐던 사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슬펐던 사실,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에 대한 슬펐던 사실, 한국에 대한 슬펐던 사실…. 이 세계에 슬픔의 역사를 뿌려 놓았던 모든 것을 덮고 새롭게 창건해야 할 세계가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뜻 앞에 복의 기지가 되지 못하고 도리어 슬픔의 기지가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뜻을 아는 자녀인 저희들은 천만 번 선서하고 분발하여 역사적인 모든 수치를 씻기 위하여서 무엇이라도 감당할 수 있는, 전체를 희생하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통일가의 스스로의 모습이 되어야 되겠고, 통일교회의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오늘 깨닫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 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났다고 선포하였습니다. 하늘과 땅에 제2회 3차 7년노정이 시작 되었사오니 새로운 아들과 새로운 딸의 전통, 새로운 부부의 전통,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세우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중심삼고 새로운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통이 세워져야 할 역사적 그 전통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그날을 그리면서 지금까지 싸워왔사오니, 통일가에 있어서 남이 갖지 못하고, 남이 알지 못한 모든 전통적 사실을 이어 받아 가지고 세계사적인 탕감노정을 오늘날 홈 처치를 중심삼고 축수하여 여기에 새로운 아들딸의 모습으로부터 신랑 신부의 모습과 부모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으로서 사위기대를 완성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야겠습니다. 이것이 민족적이 아닌 세계사적이요, 천주적인 하나의 핵심 제단으로서, 오늘날 통일가가 이러한 외적, 지상적 기반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에 감사하옵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재림부활 할 것이고, 예수의 해원성사는 이 가정으로 말미암아 될 것이고, 하나님의 소원의 뜻은 이 지상천국의 기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는 표어, '가정교회는 지상 천국의 기지'라는 표제를 중심삼고 80년대의 출발을 보았사오니, 아버지, 이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만 가지 사연의 모든 심정을 푸시옵고 한 많았던, 분한 마음은 이것을 통하여 탕감복귀할 수 있는 공세적인 심정의 터전을 높이시고 승리의 터전을 확대시키사, 이 뉴욕으로부터 이 미주 전체, 전세계, 영계까지 해방권을 이를 수 있게끔,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모든 무리, 이 자리를 위하여 축수하는 모든 통일의 무리, 참부모의 이름을 마음으로 기억하고 아버지 앞에 이날의 승리를 찬양하는 모든 무리와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과 기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과 유대교를 믿고 갔던 모든 영인들을 결속시켜 하나의 체계로써 이제부터의 분담된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는 이들이 직접 선두에 서서 이 땅 위에 축복받은 통일가의 가정들과 기독교를 움직여 끌고 가야 할 역사적 출발을 이 시간부터 할 수 있게끔, 아버지, 간곡히 아뢰고 있사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세계에는 많은 사람과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그 나라와 그 백성들을 중심삼고 볼 때에, 전부가 자기 나라가 중심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과 주권자는 물론이요, 그 나라 자체가 그렇게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 시대에 있어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고 역사시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지내온 역사과정이 어느때나 마찬가지의 입장을 취해 왔던 사실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의 세계에도 그래야 될 것이다. 또 그럴 것이다 하는 것이 우리의 추리인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해

우리가 '인간' 하면 공동, 전체성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들' 할때는 전체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바라는 소망도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소망일 것입니다.

자, 그렇게 볼 때에, 그러면 사람들이 원하는 희망의 중심이 뭐냐? 행복이다, 행복한 세계다. 그 다음에 그 행복을 중심삼고 평화라든가 자유라든가 이상이 연결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행복을 왜 지금 우리가 바라고 찾게 되었느냐? 왜 맨 처음부터 그 행복이 시작되지 못했느냐? 이러한 모든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역사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변천하는 역사와 더불어 세계를 통해 가지고 바라던 희망의 고지로 전부 변천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세계주의시대입니다. 세계적인 시대가 왔다 하는 것을 자타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일개국을 중심삼고 살 수 없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프리카 문제가 이 미국과 하등의 관계가 없었지만 지금은 아프리카 문제, 아무리 조그만 나라의 문제라도 이 자유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크나큰 미국의 문제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문제는 약소국가에 관계 없다 하지만 직결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직결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 세계, 군상 국가들이 바라는 참된 희망, 참된 행복의 터전이 어디 있느냐? 이것은 지극히 곤란한 문제인 것입니다. 자, 미국이 말하기를 '아, 우리 미국은 행복의 나라요, 행복의 주권이요, 미국 국민은 행복한 국민이다'라고 했댔자 그것을 누가 받아들이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그러면 행복의 종착점이 어디냐? 행복의 종착점이 과연 있느냐? 그건 어디서부터 출발한 것이냐? 인간으로부터 출발한 것이냐, 인간으로부터 출발하지 못한 것이냐? 역사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변천하는 역사과정을 두고 볼 때,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수많은 전쟁역사를 엮어온 실상을 두고 볼 때, 오늘날 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와 대치해 있는 이 현세계를 앞에 놓고 볼 때, 행복이 과연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그게 가능하냐? 현재 역사적인 실상이 그냥 그대로 확대 연장된 어떤 곳에서 그게 가능할 것이냐, 불가능할 것이냐? 그건 불가능이라는 결론이 자동적인 결론일 것입니다.

불행으로 출발한 인류역사

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불행의 역사로 출발하여 불행의 역사로 연장 연장, 더더욱 비참한 연장이 계속될 것입니다. 따라서 행복을 그리는 개인이나, 이상세계를 논하는 모든 이상주의자들의 이상은 꿈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방법이 강구될 수 없고 해결될 수 없고, 역사를 통해서도 없다고 결론지어 '그거 다 꿈이다! 동물과 같이 먹고 살고 그저 이러다가…' 이렇게 말해야 돼요? 그러면 그저 동물에 불과하지요.

예를 들어 봄절기가 되면 꽃이 피고 말이예요, 나비가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 꽃의 향기를 따라 가고 꿀을 찾아가는 나비 한 쌍이 우리 인간 보다 행복하더냐! 또, 봄이 오게 되면 아름다운 자연, 무성한 자연 속을 날으는 새들이 새로운 행복의 자리에 깃들고 둥지를 틀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고, 쌍쌍이 와 가지고 봄노래를 하면서 앞으로 꿈 가운데 생길 그한 세계를 그리워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겁니다.

동물은 그렇다 하고 식물을 보면 말이예요, 풀을 바라 보나 나무를 바라 보나 그 자리에 있으면서 변함이 없이 자기 혼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그걸 향해서 순탄한 노정을 그냥 그대로 자연과 더불어 합해 가지고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은 왜 이렇게 곡절이 많으냐 이거예요.

소나무면 소나무를 두고 볼 때, 소나무 씨는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요. 동서남북이고 국경이고 뭐고 없이 그저 마음대로 뻗어갈 수 있고, 이 지구성이 소나무의 무대가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인간 세계는 왜 이렇게 국경이 많고 문화가 많고 이게 뭐예요, 이게.

여러분들 비자가 필요하다는 걸 알지요? (웃음) 사람들은 비자가 필요합니다. (웃음) 공기 세계에도 비자가 있지요?「아니요」 아, 강물도 비자가 있고, 전부 다 비자가 있다구요. 「아니요」 행복한 세계는 비자가 필요한 세계다. 그 세계가 행복한 세계다! 아, 그거 멋지다고 박수쳐 보라구요. 「노」 예스!「노!」 (웃음)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이런 얘기를? 그런 문제를 두고 고민하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입장에 설 때, 오늘날이 세계가 전부 다 이거…. 아프리카 오지에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도 전부 다 세계에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세계적인 이 담을 어떻게 극복하고 초월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이것이 만약 틀렸다면 잘라 버려야 할 텐데 잘라 버릴 수 있는 용기가 있느냐 이겁니다.

자,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은 미국에 오려고 한다는 겁니다. 미국에 오게 되면 전부 다 뭐 어떻고 어떻고, 뭐 차가 필요하고 뭐 어떻고 미국 생활에 맞게 전부 다 준비를 해 가지고 미국에 오고 싶다는 거예요. 그들이 오게 되면 미국 한 가운데 살겠다고 그러지 미국을 초월하겠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미국을 바라볼 때, 이 나라는 위험한 나라, 망할 나라예요. 망할 나라예요. 그거 알아요?「예」 제일 나쁜 나라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행복의 기지 가운데 그냥 이 문화를 중심삼고 행복을 맞을 수 있다면 행복 하지만, 만약에 그 행복이 이 나라는 싫다, 끊어라 할 때는…. 행복이 말하기를, '이런 나라는 싫다' 하고 또 이상적인 행복이 말하기를 '나는 미국이 싫다' 할 때는 체인지해야 돼요. 그 자리를 체인지 하지 않으면 행복을 맞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행복이 싫다고 하기 전에 다 체인지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낙제해 가지고 '이제부터 공부하겠소. 졸업장 주시오' 한다고 돼요?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이 있어야 행복의 세계가 이뤄져

오늘날 이런 입장에서 볼 때에, 행복의 기점이라는 것이 틀림없이 있어야 인간의 꿈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행복의 기지를 향하여 가는 무리 가운데 이미 청산짓고 행복을 표준해 가지고 가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럼 이 세상을 볼 때 어떻겠느냐? 그 사람을 세상 사람이, 미국 사람이 볼 때, 저놈 미쳤고, 세계 사람이 전부가 부인하려고 하고, 전부가 손가락질하는 사람일까요, 전부가 좋아하는 사람일까요?「이상한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정상적이라고 한다구요, 정상적. 우리를 모두 다 정상적이라고 해요. 「아닙니다!」정상!「아닙니다!」그럼 비정상?「예!」 (웃음)

이런 관점에서 진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나는 진짜 이상하고 진짜 미친 사람이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타나야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악하고 희망 없는 세계에서 희망의 길이 있다 하는 제1차적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냐 하면, 바로 그거라구요.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절망하는 패들, 미친 사람들의 대표자가 되어 가지고 가야 이 희망 없는 사회에 하나의 가능한 희망의 길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할 수 있다면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면 그것을 바라 보고 절망 가운데 제일의 희망을 연장할 수 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우리 인간이 행복하냐? 인간이 찾아가는 행복이 뭐냐? 밥을 많이 먹는 것? 소고기를 매일같이 먹는 게 행복이냐?「아닙니다」 그 다음에 뭐 옷 입는 것, 여자로 말하면 옷 입는 것.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브로드웨이 5번가에 척 이래 가지고 한번 멋있게 쓱 걸어 보라구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멋지지요?「아니요」 그럼 내가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코스를 거쳐 가지고 수석생이 되어 차를 타고 워싱턴에 있는 국회의사당을 향하게 될 때, 뭇사람들이 박수를 보낼 때, 거기서 어떤 상원의원보다, 미국 대통령 카터보다 나은 대통령이 된다고 할 때, 그게 행복이예요? 「아닙니다」 그럼 정상적인 사람이 행복하다, 그래요? 「예!」

그럼 백악관이 행복의 종착점이다, 그런 결론이 나오지요?「아닙니다!」 그다음에 소련의 크레물린 궁전이다!「아닙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뭐예요? 그럼 한번 명령을 하면 수십억 인류가 '예스' 하는 권력이예요? 「노(No!)」 무슨 '노'예요?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노(know)예요? 「엔(n) 오(o) 노(no)입니다」

자, 전부 다 '노'니 그럼 뭐예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그럼 여러분들이 말하는 트루 러브는 도대체 어떤 거예요? (웃음) 트루 러브가 뭐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러브 민즈 롱 롱 베리 머취(Love means long long very much;사랑은 매우 긴 것을 의미한다)예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예」 뭐 트루 러브니, 사랑이니 뭣이니 하는데 그게 도대체 뭐예요?

그러면 트루 러브는 어디서부터 나와야 돼요? 오늘날 이 악한 세계 가운데서, 백악관에서 나올 수 있어요? 크레물린 궁중에서, 공산세계에서 나올 수 있어요?「아니요」 그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나올 수가 없다구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라구요.

트루 러브의 스타트 포인트가 어디예요, 어디?「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God;하나님)」갓을 거꾸로 하면 도그(dog)예요.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갓이지만 인간 입장에서 보면 인간들은 거꾸로 되었으니까 말이예요, 제일 나쁜 말이 된다구요. 그래요?「아니요」 여러분들 하나님 봤어요?「예」 보긴 뭘 봐 이 녀석아! (웃음) 이런 등등의 문제를….

그렇기 때문에 이 출발점, 그 종착점은 어디서 날아 내려오지 않으면 반드시 인간을 통해서 나와야 합니다. 그것이 어디서 날아 내려오지 않고 인간을 통해서 나온다면 그것은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행복이예요,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행복이예요? 그것도 원인에 연결시키지 못하고 또 돌변적으로 내려온 길도 몰라 가지고 트루 러브를 찾는 녀석들이 미친 녀석들이지 뭐예요.

참된 이상세계는 하나님과 인간의 공동작전으로 실현돼

트루 러브가 사랑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무엇으로 시작하는 거예요?「다른 근원」 다른 근원이 뭐예요?「하나님」 그래서 여기에 있어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간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그러한 이상이 연결될 수 없겠기 때문에 종교라는 배경을 중심삼고 신(神)이라는 것이 오늘날 역사에 하나의 괴물처럼 나타나 가지고 조화를 부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의 배경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을 존경한다는 종교를 볼 때, 종교인에게도 국경이 많아요. 국경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하나님이 중심 되는 종교가 뭐예요? 이상이, 경계가 있는 게 이상이예요?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게? 이것을 무엇 가지고 설명할 거예요. 이것을 설명해 놓지 않으면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없고, 끊을래야 끊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신(神)이 있느냐, 없느냐? 이걸 볼 때 신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종교는 전부 다 거짓말이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위하여 만물세계를 지었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이예요.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무소 부재한 하나님이 왜 이렇게 만들어 놓고 내버려 두었소' 하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을 공격할 수 있다구요. '왜 이렇게 만들었소, 하나님? 하나님, 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럴까요. 하나님이? 그렇게 공격한다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겠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정말 그렇게 만들었다면 잔인한 하나님이라는 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 공격 받을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내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 할 것입니다. '누가 그랬소' 하면 '나는 모른다'든가 '내가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라고 대답할 거라구요. '그럼 그것이 하나님의 책임인데 왜 주관 못했소, 왜 이렇게 되는 것을 막지 못했소?' 한다면 '그건 내가 주관할 수 없는 영역이다' 하는 대답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째서, 어째서? 그 어째서…. '당신은 행복하오?' 하면 '나도 불행하다. 인간은 어떠냐?'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도 불행하오' 해야지요. 그럼 하나님도 불행하고 인간도 불행한데 왜 가만히 있느냐? 왜 가만히 있어요? 그럼 하나님과 인간이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공동작전을 하지 않으면 이상세계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러면 여기서 욕심 많은 사나이가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님, 그렇다면 나하고 공동작전합시다' 해보세요. 하나님은 누구든지 환영입니다. 누구든지 환영이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내가 보는 행복한 아들, 내가 보는 행복한 딸, 내가 보는 행복한 신랑 신부, 내가 보는 행복한 부모, 내가 보는 행복한 가정, 내가 보는 행복한 종족, 내가 보는 행복한 나라, 내가 보는 행복한 세계, 내가 보는 행복한 하늘땅이 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하지 못했음) 이 타락한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하는 종교단체요, 그 다음에는 역사를 통해서 끝까지 가는 종교단체라면 내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행복이 번창할 것이다. 영원한 것이다' 할 것입니다.

악한 세계의 모든 힘이 공격하더라도 다 끊고 넘어갈 수 있는 종교, 이래 가지고도 남아질 수 있는 종교, 악한 세계에서 남아질 수 있는 사랑과 선을 가질 수 있는 종교….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끝날에 가서 이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누구든지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책임자, 하나의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이렇게 희망의 꽃을 피우고 행복의 돛을 달 수 있는 그러한 사상이 메시아사상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이기 때문에 이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찾아갈 수 있는 하나의 결론을 연장시키고 이상을 확대시킬 수 있는 기지가 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공동작전을 해야 하는 거예요. (박수)

타락한 이 세상에는 참사랑을 가지고 오는 메시아가 필요해

그러므로 종교에서 메시아를 필요로 했다는 사실은 타락한 세계를 증거하는 것이요, 종말에 있어서 비운의 세계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세워 놓은 것이다 하는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이해돼?「예」

그래, 메시아가 필요해요?「예」 여러분들 같은 사람한테나 필요하지, 미국 대통령한테 필요하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무슨 뭐 학박사, 총장 짜박지들한테 메시아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 그들에게는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필요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이예요, 필요하다고 대답하게? 그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렇지만 그것은 인간으로서 틀림없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대답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두 세계라 이거예요. 인간 편에서 볼 때 무니는 미친 사랑들이기 때문에 악당이요, 나쁜 사람이요, 추방되는 자들이지만, 하나님편에서 볼 때는 제일 좋고, 환영할 수 있는 패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무니라고 자랑해요? 「예」 나는 무니 싫어한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오늘이 무슨 날이예요? 무니의 잔칫날이다, 잔칫날이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왜 무니들이 뉴욕으로 가나 그런다구요. 한 사람이 가는데 뒤에서는 속닥속닥 와와와와…. (웃음) 이건 뭐 미국이나 세계 어디 가나 나는 숨어 살 수 없다구요. 어디 가나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여기 가도 레버런 문, 저기 가도 레버런 문…. (웃음) 저기 가 앉아 있어도 레버런 문 한다구요. 그거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이 문제다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좋다고 하겠어요, 안 좋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관계없다면 좋다해 줄 필요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만일 하나님과 관계없이 세상 천지에 요란을 부리고 말이예요, 문제의 인물로 등장하게 되면 한번 조사할 만한가, 안 할 만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의 FBI, CIA가 문제 아니고, 세계 무슨 첩보기관이 문제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첩보원과 탐정가가 와 가지고 나를 전부 다 조사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틀렸으면 벌써 불러갔다구요. (박수)

내가 말이예요, 내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으면 말이예요, FBI가 좋아할 것이고, CIA가 좋아할 것이고, 국무성이 좋아할 것이고, 이 미국이 좋아할 것이고, 국세청이 좋아할 것입니다. '아이구, 잘 죽었다!' 하며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이렇게 미국을 움직이는 모든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이 죽으면 좋아하는데 왜 하나님은 데려가지 않느냐? 레버런 문 죽기를 바라고 없애려고 이렇게 공작하고 다 이러는데 말이예요, 그거 왜 데려가지 않느냐, 왜? 하나님이 왜 안 데려가느냐구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보다 키도 작고 이런데 말이예요, 뭐 미국과 싸우고 모스크바 대회까지 선언하고 말이예요, 이거 대단하거든요. 누가 뭐라 해도 미국에서 할말 땅땅하고, 싫은 말 하고, 그저 카터 대통령 욕하는 데는 챔피언이고 말이예요, 뭐 내가 듣기 좋은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듣기 싫은 얘기만 꽝 하는데 무슨 배짱으로 그래요, 무슨 배짱으로? 「하나님」 뭐?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알겠어요? 한국 말로 갓은 모자를 의미한다구요. (웃음) 그래도 하나님? 「예」

이만 했으면 이젠 무니들이, 내가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됐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말한 것은 서론이예요, 서론 이만큼만 하면 다 됐다구요. 「아닙니다」

뭐 이제 한 시간 반 얘기했구만. 그러면 뭐 한 시간 반 얘기 더 하면 세 시간 얘기하게 되지요? 오늘은 선생님을 축하하고 쉬게 하고 말이야, 잘 해줘 가지고 고생한 선생님 좀 쉬게 해주면 좋겠는데 또 얘기를 해달라고 이 녀석들아!

자, 이제 그만해도 되지요? 「노」 '노' 하는 건 여기서만 얘기하지 저기서는 뭐 이러는데. (표정을 지으심. 웃음) 「아닙니다」

그러면 이제,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미워한다. 「아닙니다」 그러면 뭐예요? 「사랑합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미워한다구요.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니를 사랑해요! 「예」 여러분들을 사랑하니까 그 책임자도 물론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수)

자 그러면, 사랑하는 데 어떻게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의 사랑은 진짜 사랑이요, 미지근한 사랑이요, 찬 사랑이요, 뜨거운 사랑이요? 이 사랑 중에 어떤 사랑을 하오?' 하고 물어 보세요. 찬 사랑? 미지근한 사랑? 뜨거운 사랑? 「뜨거운 사랑」 뜨거운, 매우 매우 뜨거운 사랑이예요.

자 그러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라는 것은 뭐예요? 트루 러브라는 말을 들으면 베리(very;매우)라는 글자가 한 열 개, 백 개, 만 개 계속해도, 수만 개, 억만 개 계속해도…. 어떤 게 참사랑이예요? 하나님이 '핫(hot;뜨거운) 핫 핫' 하다가 기절하면 그것이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웃음) '핫 핫 핫' 하다가 기절할 정도가 되어야 참사랑인 것입니다. (박수) 넘어지면서, 붙들면서 '아이구 레버런 문' 한다면 그건 레버런 문을 진짜 사랑하는 거예요. 넘어지면서 '야, 레버런 문아!' 이러면 진짜 사랑 하는 거지요, 하나님이. (박수)

그런 걸 생각할 때, 말하는 레버런 문을 보니 말이예요, 욕심이 많아요? 지독한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이 말을 들어보니까 말이예요, 지독한 사람이예요, 미지근한 사람이예요? 「뜨거운 사람이예요」(웃음)

자, 그러면 트루 러브…. 남편이 아내를 진짜 사랑할 때, 죽을 때 찾고 말이예요, 쓰러질 때 찾고 말이예요, 그런다구요. 그 경지에 가야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다 넘겨 주지요. 자유세계를 대해서 혼자 싸울 수 있고, 공산세계를 대해도 혼자 싸울 수 있고, 어디 가든지…. (박수)

뜻의 완성이라는 것은 타락 전에도 필요하고, 타락 후에도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라는 것은 타락 전에도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뜻의 완성은 누구를 중심삼고 할 것인가?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뜻의 완성을 이루어야 됩니다. 타락한 인간이 그런 특권을 가지고 있다면 비약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의 그 보좌에 직행할 수 있는 자격을….

자. 뜻의 완성을 여기서부터…. 뜻의 완성은 타락 전에 타락 전에…. (판서하심) 이것이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여기서 이 일을 인간이 협조하고 하나님이 같이해 가지고, 아담 해와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여기서 출발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참사랑의 출발선이 되는 것입니다. (판서 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참사랑을 체험한 아들, 그래 가지고 진짜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참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자 그러면, 진짜 참사랑의 전통은 어디에 가야 있느냐? 그것은 참된 신부와 신랑에게 있습니다. 그럼 참된 신랑하고 참된 신부하고는 어떨까요? 칼로, 미국의 원자탄으로 터뜨릴 수 있지요? 칼로, 검으로 자를 수 있지요?「아니요」 하나님도 뗄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하나님도 거기에서는 녹아납니다. 전능한 하나님이 보시고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지만 사랑 앞에는 무력자다'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전통은 나도 좋아하고, 너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말을 타고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환영받습니다. 지옥에 가도 문을 제까닥 열고, 천국에 가도 문을 제까닥 열고 모두 통한다구요. 참사람을 보고만 있어도 눈과 모든 생명력이 전부 다 끌린다구요. 참사랑이 있는 곳에는 마음도 휘익, 몸뚱이도 휘익…. 그걸 보기만 해도 좋고 가까이만 해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생각만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산에, 높은 산에 가도 좋다구요. 알겠어요?

자, 레버런 문이 정말 가짜 같은 사람이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미국을 떠나면 미국에서, 한국을 떠나면 한국에서, 아프리카를 떠나면 아프리카에서 전부 다 선생님 언제 오나 하겠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내놓고, 자기 남편, 아내, 아들딸 내놓고 말이예요. 언제 선생님이 오나 하고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보다 레버런 문을…. 그게 참사랑입니다.

자, 여기 아르헨티나 지도자들을 수련시켰다고 하면 레버런 문 자기 자랑한다고 그러겠지만 통일교회를 알아보면 그렇게 돼 있다구요. (환호. 박수)

자 그래서, 참신랑하고 참신부의 전통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참 뭐예요? 「참부모」 참부모의 전통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전통이 필요하지요? 「예」 그러나 이 세계에는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참할아버지 참할머니. (웃음. 박수) 그다음에는 뭐예요? 참종족, 할아버지 할머니 명령에 복종하는 종족적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족적 전통이 필요합니다. 그다음에 뭐예요? 「참나라」 이 타락한 세계에 그런 전통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국가의 참문화가 있어야 될 텐데 언어가 오만 가지요, 수천억 개라는 거예요. 이 지구성은 한 나라예요, 한 나라.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렇지만 하나의 나라와 백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걸 바꾸어 놓자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난날의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새로운 이상을 찾을 수 있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사위기대를 완성하여 출발해야 할 것인데 반대로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사탄이 이 위에 서 가지고 아담 해와를 하나 만들어 사위기대를 이루어 가지고 이렇게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와 있느냐 하면 여기에 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기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떻게 가느냐 이겁니다. 하나님도 그걸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예요. 알기 때문에 세계의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갈 데 없이 방황하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이냐? 집도 필요 없고 나라도 다 필요 없다구요. 어디로 갈 것이냐? 끝날에는 다 방황하게 만드는 거예요. 부모를 부정하고, 아내를 부정하고, 스승을 부정 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다 부정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나님이 뭘하느냐? 하나 만들자는 겁니다. 하나 만들면 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참사랑의 메시아, 하나님 믿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주마. 그 사람을 따라가라!' 한다구요. (박수) 그것이 세계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뜻의 길로 갈 수 있는 간접적인 길을 닦는 운동을 이 현실을 통해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야 합니다.

여기를 돌아가려면 다 끊어 버리고, 다 부정하고야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돌아가려니까, 끊으려니까 얼마나 핍박이 많고, 얼마나 희생이 많겠느냐. 끝날에는 그 희생을 감수시키기 위해서 미리 다 끊어 버리고 살길만 보여 주자 이거예요. 완전히 부정하고 완전히 때려 모는 거예요. 이 망해 가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최후의 준비를 위한 간접적인 작전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출발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나 사탄의 아들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히피나 무니나, 무니나 히피나 마찬가지라구요. 모양이 같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의 히피·이피가 참된 무니 세계의 히피·이피를 따라온다구요. (웃음)

절망 가운데 비약이 있고, 절망 가운데 희망의 폭발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세상 사람들이 가진 뜻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민주세계 공산세계도 부정하여야 된다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부합시키기 위해서는 급변해야 된다는, 비약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이상의 것이 찾아진다는 것입니다.

그 사상이 무엇이냐?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고, 참부모와 참가정과 참종족,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까지 점령할 수 있는 이러한 사상입니다.

우리는 민주세계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미국하고 레버런 문이 싸워 가지고 미국이 졌다구요. 공산주의하고 싸우는데, 공산주의가 대학가에서 카프(CARP)한테 밀리고 있다구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미국 통일교회의 지도자라는 녀석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뭐 어떻고, 동양식이고, 뭐 한국식이고…' 이런 시시한 얘기를 한다구요.

이 세계를 새로운 이상세계로 만들어 가고 있는 통일교회

그러면 타락을 누가 했느냐?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할 아담 해와가 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잃어버린 역사적인 모든 전통을 다시 찾아 세워야 할 책임이 앞으로 올 메시아에게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므로 메시아라는 사람은 강력해야 돼요. 이 모든, 거짓 된 사람 앞에 승리해야 돼요. 전부 다 승리한 사람이어야 돼요. 사탄이 가진 모든 재산을 갖다 줘도, 지금까지 별의별 수단으로 사람을 꼬인 것처럼 여자도 동원하고, 돈도 동원하고, 권력도 동원하고, 나라까지 동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부를 갖다 줄 테니까 내 말 들어라' 하더라도 전부 다 '노(no)' 해야 됩니다. 내 힘과 내 정성을 하나님 앞에 고스란히 바쳐야 됩니다.

그런 남자가 태어나야 돼요, 그런 남자. 또 그런 여자가 태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남녀가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축복의 가정을 이룰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사탄이 그런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사랑할 게 뭐야? 그저 밤낮 욕먹이고 고생만 시키고 감옥에 처넣고 짓눌러 왔다는 겁니다. 이 미국의 욕을 먹게 하고 이 자유세계 혹은 공산당들에게 레버런 문 죽이라고 하고 말이예요, 유대인이 반대하는데…. 하나님이 왜 이러느냐고….

레버런 문이 그동안 욕먹으면서 뭘했느냐? 세상에 어떤 누구든지 절대 필요한 것이 사랑이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어쩔 수 없고, 자기 부모도 어쩔 수 없고, 공산주의도 어쩔 수 없으며 사탄도 어쩔 수 없게 젊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확고한 사상을 가지게 했어요. 아주 뭐 세뇌공작하는 대왕 노릇을 해왔습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내가 제일 불쌍한 사람이고, 제일 기가 막힌 악당인 줄 알았는데 이제 와 가지고는 대한민국에서 '아, 레버런 문, 애국자 중의 애국자요, 5천 년 역사 가운데 처음 나타난 위인이다'라는 네임밸류(name value)가 붙었더라 이거예요. (박수)

일본 자민당이면 자민당 자체까지도 이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아니면 일본이 희망이 없다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수) 일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은 아시아 사람이야. 아시아 사람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나를 참 좋아한다구요. (박수)

처음에는 여러분들 잡아다가 전부 회쳐 먹는 줄 알았다구요. 구워 먹는 줄 알았다구요. 무니들에게는 자유도 없고, 웃음도, 노래 뭐 그런 것도 없는 줄 알지요. 그런데 요즘에 어떻게 되어 가요? 지금 점점점점 카프 활동으로부터 전부 다 문제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한꺼번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리고 이 무니들은 무서운 것이 없어요. 이 사람들은 말이예요, 뭐 감옥에 가는 걸 무서워하나, 욕먹는 걸 무서워하나, 뭐 마피아단을 무서워 하나, 갱을 무서워하나 무서워하는 게 없다구요. 자, 이게 뭐 무슨 루즈를 바르나, 메니큐어를 칠하나, 옷을 잘 입고 다니나, 파마를 하고 다니나 밥을 제때 먹나 내복도 일주일씩 한 번, 냄새가 나고 이래도 말이예요, 그저 좋아서 이러고…. 그거 미쳤지요, 뭐.

그래 가지고 펀드레이징하는데 욕을 먹더라도, 남들이 욕을 하더라도 또 간다구요. 욕을 해도, 오지 말래도 또 간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욕먹는 데 챔피언이예요. 욕먹는 데는 역사적인 챔피언이예요, 챔피언. 레버런 문이 챔피언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거 맞아요? 「예」 그 다음에는 젊은 사람들, 역사적으로 젊은 사람들만 데려다가 일시키고 그러는 데도 챔피언이예요. 또, 말 안듣는 사람들 잡아다가 말 듣게 하는 데도 챔피언이예요.

미국 대통령, 영국 수상, 일본 수상이 죽어도 못 할 일을 나는 합니다. 세뇌시키는 데도 챔피언입니다. 세뇌교육, 세뇌시키는 챔피언이라구요. (웃음) 또, 그 다음에 공산당하고 싸우는 데도 챔피언입니다. 기독교를 전부 다 못살게 하는 데 챔피언입니다. 사람 개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많은 젊은이들, 윤락하는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새사람으로 만드는 데 챔피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는 데, 사랑의 깊이를 말하는 데 챔피언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는 데 챔피언이예요. 그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내가 챔피언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 선수권 쟁탈전에 도전 안 할 거예요. 도전? 「합니다」 하라구요. 얼마든지 하라구요. 여러분들은 밤낮없이 뭐 챔피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도전하라는 거예요. 영차 영차 펀드레이징! 전도! 뭐 가라면 가고 말이예요. 어디 가든지, 밤중에라도 하는 거예요. 밤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고, 금식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루도 안 쉬고 가는 거예요. 그게 쉽겠나요, 어렵겠나요? 「어렵습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어려운 길 갈 필요 없이, 챔피언이고 뭣이고 다 관두고 편안하게 살고 아들딸 낳고 잘살면 되지 뭐 야단이예요. 그만두라구요. 「노」 엔오(no)예요, 케이엔오더불유(know)예요? 「엔오(no)」그래서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합니다」 해피 오어 히브? (Happy or heave; 행복해요 아니면 힘겨워요) 「해피(Happy;행복해요)」 그래 여러분들 행복해요, 힘들어요? 「행복합니다」

그렇다면 집 중에서 행복이라는 집은 무슨 집이예요? 참다운 하나님의 전통이 깃들 수 있는 집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비자 없이 어느 나라든지 갈 수 있는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이 백인 여자 남자들 말이예요. 앞으로 여러분들 가정에 선생님이 간다면, 언제 갈지 모르지만 거지 몰골로 가면 '전화하고 오소' 이럴래요, '전화 안 하고 와도 좋소' 이럴래요? 어떤 거예요? 「전화 안하고 오셔도 좋습니다」 또, 내가 여러분 책상 서랍 안에 있는 저금통장을 지갑에 넣고 아무 말 없이 나가서 다 써 버린다면 고발해 가지고 잡아 가둘 것 아니예요? 틀림없이 욕할 거라구요. 틀림없이 욕 한다구요. 「아닙니다」 뭐가 아니예요?

보라구요. 그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은 남편 저금통장, 아내 저금통장이 따로 있다구요. 또 남자들 가운데 여자 모르게 돈을 여기에다 감추고 있는 남자들은 뭐예요.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의 저금통장을 갖고 나오면 전부 고발해 가지고 잡아넣을 것 아니예요? 옛날에 얘기한 그런 얘기가 무슨 소용이냐고 그럴 거 아니예요. 틀림없이 그럴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정상적이예요, 그럴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정상적이예요? 그거야 알 수 없지요.

그렇지만 아시아 사람들은 말이예요, 축복받은 가정은 내가 그 집에 들어가서 저금통장뿐만이 아니라 가정집을 전부 팔아도, 살림을 물어 보지 않고 싣고 가도 뭐라고 안 그래요. 한국 패들이나 동양 사람들은 안 그런다구요. 그래, 어느 쪽이 하나님의 전통에 가까와요? 미국이예요, 한국이예요? 「한국」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구요.

참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 가정교회 활동에 주력해야

여기 책임자들, 미국 책임자들 들어보라구요. 각 주에서 온 대표자들, 여러분들이 지금 가고 있는 모든 방향은 전부 다 선생님의 뜻 앞에 배치 되고, 하나님의 뜻 앞에 배치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명령하는 것은 먼저 하고 명령하는 거예요. 내가 먼저 하고 명령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 전통을 세우는 데 레버런 문이 인류 앞에 공헌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사랑을 받기 위해 합당할 수 있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피나는 투쟁의 행각을 앞놓아 나서는 이런 지상의 터전을 닦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영계에서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영인들이 없어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모르는 영인들이 없어요. 더우기 미국에서도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뭐 자유세계는 물론이요 공산세계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공산세계까지. 공산주의 지도자들은 레버런 문을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 소련이나 중공이 생각하기를 레버런 문이 자기네만큼 이 자유세계를 움직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가 춤추고, 워싱턴 포스트가 춤추고, 온 미국의 언론계가 춤을 추고 야단입니다. 국무성이 말려들어가고, 전체가 말려들어가고 야단이다 이겁니다. 종교계, 기독교가 말려들어가고, 유대교가 말려들어가고, 전부 야단이예요. 이런 세계적인 자리에 들어가서 반대의 놀음을 왜 가지고 망하지 않고 여기서 비약했다는 사실은 레버런 문의 생각이 맞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워싱턴 대회에서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한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추방운동을 내가 전개할 것이고, 문화사절을 통해 가지고 공산세계 모든 문화활동에 브레이크를 걸 것입니다. 지금 그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을 추방하는 거예요. (박수) 그거 진짜 지지해요?「예」 정말 지지하고, 진짜 좋아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공산주의 이상 해야 됩니다. 사탄은 힘의 기준이 약하게될 때 점령하고 공격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내 일신의 개척 시대에는 그런 걸 개의치 않았다구요. 침묵과 무언으로 나왔다구요.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나고 자녀들이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게 될 때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한 신념과 강한 체력을 갖추어 가지고 그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공산세계는 여러분들이 맞아 가지고 싸워야 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내가 싸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총칼을 가지고, 힘 가지고 싸울 수 없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싸워야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민주세계를 망하게 하고 공산세계를 만들려고 하는데 우리는 민주세계까지도 구하고 공산세계도 구해 주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박수)

여러분, 오늘 부모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것이….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뜻의 완성인 에덴동산에서 국가적인 이상관념을 세우려 하던 모든 것을 다시 세우려 한 거예요. 이 인류가 타락함으로 전부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서 재차 싸워야 합니다. 사랑으로 대결해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닦은 것을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여러분 앞에 이것을 하나의 가정교회라는 세계적 제단을 만들어 가지고 상속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인 메시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통일교회의 가정교회 운동을 시작한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세운 전통을 여러분한테 조건적으로 세우게 하여 탕감할 수 있는 하나의 승리적 지상천국 모델형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전세계 승리권을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운 모든 전통을…. 국가와 세계적인 메시아가 되었으니 종족적 메시아가 나오고, 가정적 메시아가 나오면 다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일생 동안 이 세계적인 수난과 곡절의 고비를 전부 이어받아 가지고 시련의 과정을 감수해 나가면서 가정교회 완성을 실현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시대가 제2회 3차 7년노정입니다. 그런데 7년 동안에 있는 힘을 다하면 21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권이 벌어집니다. 그것만 한다면 앞으로 3차 7년노정 같은 것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개인으로 십자가에 나아가 못박혔지만 여러분들은 한차원 높은 자리에서 십자가에 못박히는 메시아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면서 여러분한테 과제로 제시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축복받는 날이 십자가의 길을 가는 날입니다. 축복가정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다 하겠지만 도와주면 안 됩니다. 도와 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올 때에는 하나님이 이 길을 가고 난 다음에 도와줬지 가기 전에는 절대 도와주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긴 다음에 내가 다 도와줄께요, 이긴 다음에. 이기기 전에 도와주면 선생님이 도와준 것에 상처를 입어요, 상처를.

교회 믿지 말라구요. 메시아가 하나님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는 메시아가 안 된다구요. 땅 위에 인간의 제물로 다시 와야 할 책임이 각자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어머니도 그런 길 가고, 나도 그 길을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진짜 참사랑을 주는 날에는 모든 것, 먹는 것, 입는 것, 다 해결됩니다.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알겠어요?「예」

도움을 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사상

'뜻의 완성과 참부모의 날' 오늘 참부모의 날을 맞았으니 참부모가 뜻의 완성을 귀결지은 그 전통적 내용을 오늘 이 시간,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는 이날에 선물로서 여러분들에게 얘기하는 거라구요.

금후에 여기에 방해되는 모든 조직체는 해산시킬 것이고, 전부 다 정지시킬 것입니다. 가정교회운동이 제일이예요. 그 다음에 다른 일을 하는 것은 부대적이예요. 부대적인 일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이 전통적 사상을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와 통일교회를 따르는 모든 사람 앞에 전수할 것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옛날에 피난생활, 한국에서 벌어진 그 과정에서 내가 거쳐 나오던 모든 일련의 사실들을 여러분들이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 자립적인 메시아사상을….

레버런 문의 전통사상은 누가 도와주는 것을 싫어해요. 나라가 도와준다 했어도 싫다고 했다구요. 내가 나라를 도와줘야지, 내가 나라를 도와 줘야지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정부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미국 정부를 도와준다구요. 미국을 도와주지요. 내가 피땀을 흘리고 번 돈, 생명을 걸고 번 돈을 전부 다 미국 정부에, 여기에 갖다 뿌리는 거예요.

미국에 찾아드는 모든 외국인들은 미국의 돈을 뜯어가려고 했지만, 나는 보태 주고, 이 나라의 갈 길을 열어 주려고 왔다구요. 이 나라에 찾아온 사람 중에 어떠한 국가 지도자보다도, 역사 이래 그 누구보다도 귀빈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제일 악한 사람으로 대우했습니다. 내가 복수한다면, 모든 것을 다 파탄시킬 수 있고, 전부 다 밀어 버릴 수 있지만, 그런 원수지만, 사랑으로 용서해 주고 사랑으로 지도하겠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사랑으로 교육해 주마! 갈 때가 되면 가지 말래도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국무성이 가지 말래도 수천 수만의 미국 국민이 다 눈물 흘리면서 따라가겠다 하고 따라 온다는 거예요.

아르헨티나, 미국의 천대받는 나라, 한번 준비해라! 무니들을 데려다가 반대 못 하게 할 테니…. 내가 한국에 돌아가면 여러분들도 한국에 찾아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제는 공산당과 싸워야 되겠으니 힘을 길러야 되겠습니다, 힘. 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우리는 정신적 무장을, 세계의 어떤 누구한테 침범받지 않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극복하고 넘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은 갖고 있지만…. 우리의 몸이 강해야 됩니다.

우리는 무니를 반대하는 녀석들에게 '이 녀석들, 뭣이 나쁜지 대라. 우리가 뭣이 나빠?' 이래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이 뭣이 나빠요? 뭐가 나빠' 그것은 세계가 다 알 것입니다. 누구든지 다 알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오늘을 기해 가지고 가라데(からて;당수) 챔피언들을 불러다가 시범을 보일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세계적인 조직을 만들 계획이예요.

집에 침범한 강도가 있는데, 그 강도가 아버지를 대번에 죽이려고 할때, 아들이 보고 가만히 있다면 그건 아들이 아니예요. '야, 이놈의 자식을 내가…' 하며 때려죽이는 거예요. 악당이 제아무리 흉악하다 해도…. 형제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합해 가지고 '이 자식아' 하고 나서서 자기 가족을 위해 희생을 무릅쓰고 나서 싸우는 가족은 정의의 가족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부정이 많은 세상에서 자기 나라의 주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싸우는 그런 나라가 없는 걸 볼 때, 이 세상은 망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무리가 있다면 그러한 무리는 세계를 넘어서 어떤 나라의 무리보다 내가 사랑해 주고 싶은 것입니다. (박수)

그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사상. (박수) 내가 오늘 제2회 3차 7년노정을 선언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영적인 실력자와 육적인 실력자가 되게 하여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불의를 품고 나오는 무리를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능력자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고 오늘 이 시간에 약속을 하고 이 집회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모스크바에 들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환호) 이 말이 국무성에도 즉각 통고될 것이고, 모스크바에도 즉각 전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자유행동을 못 해요. 나를 암살하려고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3년 동안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가지고 다닌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신문을 통해 카프가 활동하는 내용을 전부 다 알고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테이블에 와 가지고 회개한 일이 엊그제 있었다구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가정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행동의 자유가 없을 때가 왔습니다. 그래, 이제는 내가 교회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책임 다했다구요. 내게 맡겨진 책임을 10년 동안 다 했습니다.

내가 청춘을 뜻을 위해 바쳤으니, 이제 청춘 놀음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 아들딸, 우리 가정을 돌보지 못했으니 가정을 돌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를 어떻게 해야 하고, 나라를 어떻게 해야 하고, 교회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그것을 다 했습니다.

이제는 가정으로 돌아가 우리 아들딸한테 세계사적인 가정의 전통을 세워 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전통과 나라의 전통과 교회의 전통을 세웠으니 이제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할 일이 남은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기서 전부 다 쓸어 붙여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다 해 놨으니 이제는 어디로?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서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정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선생님 대신 방패가 되어야 할 책임을 이제부터 하는 것이 제2회 3차 7년노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것은 케이프 케네디 기지에서 인공위성을 달까지 쏘아 올리는 발사대와 같은 것입니다. 360집은 발사대 입니다. 그러므로 얼마나 멀리 쏘아 올리느냐가 문제입니다.

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된 교육! 「참된 교육!」 2대 목표입니다. 먼저 내가 소화해야 돼요. 나부터 소화해야 되는 겁니다. 내가 어려운 것을 다 소화시켜야 돼요. 그러니 빨리 움직이면 더 강해집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천히 가더라도 강한 핍박을 들이 받는다는 겁니다. 그럴 바에야 아예 가서 그저 문제를 일으키고 한꺼번에 핍박받아야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6년도에 세계섭리사를 걸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한꺼번에 핍박받은 것이예요. 한꺼번에 다 넘어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상원의원들, 났다는 사람을 다 만나 보고 닉슨 대통령도 만나 보고 아이젠하워도 만나 보고 말이예요, 다 만나 봤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홈 처치 해서 다 만나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교회를 통해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아버지 대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한다, 남편 대해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보다 더 사랑한다, 아내 대해 가지고 남편을 사랑하는 너보다 더 사랑한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면 남편이 반대해도, 아내가 반대해도 따라오고 부모가 반대해도 따라온다는 겁니다.

사랑의 원자탄, 사랑의 기관포, 사랑의 총을 들고 '너 얼마나 강해 이자식아! 반대해 봐 이 자식아!' 이러면서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지독히 반대하는 사람은 한 대 맞으면 금방 표가 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가정교회 사명을 완수하라

오늘로써 이 전통을 전수받아….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이와 같은 내용의 전통을 전수해 가지고 실천하는 제2회 3차 7년노정은 세계사적인 횡적 천국 개문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이러한 사상이 있기 때문에 그 코스, 공식을 따라서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원망하지 말라구요. 원망할 필요 없다구요. 학교에 가서 공부 못한 것이 자기 책임인데 누구한테 원망해요. 뜻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라구요, 세계.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나라와 내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 교회가 레버런 문의 교회고, 그 나라가 레버런 문의 나라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누구 때문에, 그 교회와 그 나라는 누구 때문에 필요하냐? 나 때문에 필요하고 여러분들 때문에 필요합니다. 그러니 나 때문에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자신의 책임이요, 사명입니다. 뭐 선생님이 도와주고 뭐 어떻고….

부모가 재산을 사랑하는 자식에게 물려주는 게 당연합니다. 또, 부모는 부모가 물려준 재산에 자기의 재산을 만들어 가지고 플러스시킬 수 있는 자식이 더 마음에 드는 거라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레버런 문이 노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비행기를 사려고 해요. 왜? 뭘 하게? 놀러다니게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에 휴가가 있었어요? 「아니요」

통일교회에서 여러분이 사달라고 한 것보다 내가 덜 샀는데 아, 그것도 사지 말라구요?「아닙니다」 그러면 내가 휴가갈 때 선생님 위해 수고한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다니면 좋겠지요? 「예」 그래 내가 사야겠어요, 여러분들이 사야겠어요? 「우리들이…」 당장에 사라구요, 당장에. (웃음) 산다고 해도 그럴 실력이 없다구요. 그걸 내가 안다구요.

어머니가 미인인데 말이예요, 제일 못난 어머니 취급을 받았어요. 「아닙니다」 미인 처녀였지만 못생긴 남자한테 시집왔으니 얼마나 분하겠어요? 「아닙니다」 그 대신 세계로 다니면서 구경을 잘 시켜 주고…. (박수)

여러분들이 불평할 수 없는 것이 말이예요, 지금 내 나이가 예순 한살인데 이 세계의 법에 있어서는 예순 다섯 살이 정년퇴직 연령입니다. 그러니 정년퇴직 4년 전에 호사할 수 있게끔 해드리겠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자랑이라고 알고 있어야 됩니다. (박수. 환호)

아이구, 내가 지금까지 편히 쉬어 보질 못했다구요. 어제 샌프란시스코에 가서도 하루종일 잔소리를 했어요. 아이구, 이 무니들, 어디 가든지 다 따라다니고…. 나 그거 싫다구요. 일본에 가든 어디 가든 하룻밤 편안히 못 자 봤어요. 한국에 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러니 이게 살아 먹겠어, 이거 이거? 그리고 영계에서도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서 찾아오지 말라구요. '이제부터 한 사흘 동안 쉬려고 그러는데 영계에서 좀 동정해 줘야지, 이렇게 붙잡아 놓을 거예요?사정 좀 봐주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오지말라구요.

오늘부터는 여러분들이 나에 대해 관심 갖는 이상 가정교회에 대해 관심 가지라구요. 「예」 선생님은 이미 절정을, 산정을 다 넘었다구요. 고개를 다 넘었어요. 이미 고개를 다 넘었어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올라가는 데 선생님이 없어졌다고 절대 물러서지 말아요. 벌써 선생님은 넘어 갔으니 넘어간 그 길을 따르는 여러분들은 갈 길이 바쁩니다. 가정교회 사명이 남았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각 나라가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 있어요. 한국이면 한국이 넘어가야할 고개, 아르헨티나면 아르헨티나가 넘어가야 할 고개가 남겨져 있으니 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미국 국민 전체가 그 고개를 넘어가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전통적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왜 가지고 앞으로 케이블카를 놓아 가지고 부르릉-.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환호)

​우리 인류는 이상세계를 추구하는데 어떤 이상세계를 추구하느냐? 참된 이상세계입니다. 그러면 참된 이상세계라 할 때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진정한 참은 무엇이어야 되겠느냐? 거기에는 지식이니 뭣이니 모든 것이 다 들어갈 거라구요, 모든 것이. 지식도 있고, 만물도 있고, 사람도 있고, 신도 있고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참의 기원

또, 여러분이 모든 종(種)을 보더라도, 식물이나 동물에 있어서 순종을 말합니다, 순종. 이 순종은 무엇에 가까운 것이냐? 참에 가깝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참의 기원을 찾아 들어가면, 참은 온 만물의 처음 되는 본래의 것이다라는 말을 우리는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골동품 같은 것, 유명한 사람이 갖고 있었다는 골동품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갖고 있는 그 물건이 그렇게 좋지 않지만 유명한 사람이 갖고 있었다는 그 골동품, 혹은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이라는 것은 그 자체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첫번의 그림, 귀하다고 이름을 붙인 것은 그것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이 제일 사랑하는 그림이면 그림, 물건이면 물건, 그것이 그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두고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가장 귀한 것은 부모

그렇게 볼 때 이 우주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뭐가 제일 귀할까? 거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에서 제일 귀한 게 뭣일까, 나라에서 제일 진한 게? 미국에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참부모」 뭐가 참부모야? (웃음) 미국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 대통령이다 이거예요. 대통령 부부입니다. 왜 그것이 귀하냐? 나라의 부모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자, 나라에서 귀한 것이, 나라에서 가장 귀한 것이 바뀔 수 있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바뀔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야 돼요? 그러면 민주주의적인 대통령 제도와 옛날 군왕 제도 중에서 어떤 것이 참에 가까울까요? 어느 것이 더 가깝겠어요?「군왕 제도」 그러면 미국은 틀렸게? 민주주의는 틀렸게?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틀리기는 틀렸는데 사람들이 틀린 이 민주주의를 통해 가지고 참된 왕을 찾아 나간다 한다면 그거 오케이라구요. 참된 왕을 찾아 나간다 하면 그거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중세의 왕 제도가 어떻게 되어서 민주주의로 떨어져 내려왔느냐? 그것은 그때의 왕들이 가짜 왕들이었기 때문에, 전부 진짜 왕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걸 때려부수고 참된 왕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로 변천했습니다. 이거 멋진 말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참된 킹이니 참된 주권자는 찾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이 미국이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이렇게 체제화하다 보니 어떻게 되었느냐? '어머니 아버지도 민주주의 식으로!' 이러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참이지요? (웃음)

자, 회사는 말이예요, 데모크라시(democracy;민주주의) 식으로 될 수 있고 다 될 수 있는데 집은 왜 못돼요? 집은 어때요?「안 됩니다」그게 문제라구요. 민주주의가 좋기는 좋은데…. 요즘 미국 사람한테 민주주의가 왜 있느냐고 하면, 국무성의 저 대가리들은 말이예요, 민주주의 외에는 세계에 좋은 제도가 없다고 합니다. 야야, 그거 집어치우라고 해요.

하나님도 민주주의로 선택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메시아도 민주주의로 선택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이런 등등의 전체의 근본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근본문제가 달려 있다구요.

참은 하나

자, 그러면 부모, 여러분이 갖고 있는 부모가 있다면 그 부모들이 참된 부모예요? 어떤 부모예요? 알락달락한 부모예요? 어떤 거예요. 「낫 트루(not true;가짜)」 왜 낫 트루예요? 그건 뭐냐? 아버지도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되고 어머니도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할 텐데, 아버지가 하나의 자리에 못 있고, 어머니가 하나의 자리에 못 있다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은 말이예요, 아버지를 둘 가진 사람 많지요? 어디 손들어 보라구요, 아버지를 둘 가지고 어머니를 둘 가진 사람. 둘이 뭐예요? 셋 넷 가진 사람도 있는데.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보다 양어머니가 더 좋고, 자기 아버지보다 양아버지가 더 좋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어떻게 참아버지고 참어머니예요?

이런 모든 문제의 근본을 가리지 못하면 앞으로 역사는, 이 세상은 그냥 그대로 혼란이 벌어집니다. 그냥 그대로 슬픔의 터전이 확대되어 나갈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머니만 필요해요, 아버지만 필요해요?「둘 다요」 하나보다 둘 있는 게 좋고, 둘보다는 열 있는 것이 좋잖아요? 여러분, 뭐 돈도 1달러보다도 13달러 있는 게 낫잖아요?「노(No;아니요)」그거 왜 '노' 예요? (웃음) 참이라는 것은 하나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참이라는 것은 하나를 통해 갑니다. 그거 알겠어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열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뭐냐? 왜 그래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돈을 받아도, 1불씩만 받아도 하루 아침에 10불씩 받을 수 있는데 말이예요, 얼마나 좋아요, 이게? (웃음) 그거 왜, 어째서 싫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돈은 같은 돈이지만 거기에는 참된 사랑이 섞여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이 섞여 있지 않다 이거예요. 단 하나의 절대적인 사랑을 배경으로 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건 뭐 할수없이 의무적으로 얼룩덜룩한 사랑을 기반으로…. 뭐 사랑한다고 하지만 말뿐인 사랑이다 이거예요. 별의별 배경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것은 참이 아니라는 거예요. 거짓된 배경을 중심삼고 주는 돈이기 때문에 그것은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자, 저울이나 자 같은 것은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진짜예요? 자 같은 것을 갖고 있는데 그게 진짜예요?「아니요」 그것이 진짜예요, 가짜예요?「카피(Copy;가짜)」그래 그 카피가 뭐예요? 무엇이 가짜예요? 그러면 진짜는 어디 있어요? 진짜는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 그러면, 가짜를 무엇으로 구분해요? 무엇으로 진짜 가짜를 구분 하느냐 하면 오리지날 원기(原器), 미터원기로 재 보는 거예요. 그것으로 재 봐서 틀림없어야 됩니다. 이렇게 재 보고 저렇게 재 봐서 틀림없어야 진짜로 친다 이거예요. 진짜가 아니예요. 진짜같이 인정한다 이거예요. 진짜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참 미터원기는 어디 있느냐? 그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은 참사랑

자, 그런 것은 다 그만두고 세상 만사 가운데 제일 귀한 게 뭐냐?「참부모」 뭐 참부모? 참부모가 뭐예요? 나는 그거 몰라요. (웃음) 그 참부모는 뭐예요? 참부모 해서 뭘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돈을 잘 주니까 좋고, 교육을 잘 시키니까 좋고, 놀려 주니까 좋고, 잘먹여 주니까 좋고 그거예요?「아니요」 그럼 뭐예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알기는 아는구만.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러브가 좋기는 좋은 모양이구만, 트루 러브, 트루 러브 하는 거 보니. 트루 러브를 왜 좋아해요?

루브르박물관에는 별의별 것들이 다 있는데 말이예요, 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최초의 것입니다. 이런 것은 내가 갖고 싶다는 거예요. 골동품, 세계 제일 가는 골동품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골동품 중에서 제일 진짜를 갖고 있다면 말이예요, 입이 이렇게 될 것입니다. (표정을 지어 보이심. 웃음) 다닐 때는 좋아서 춤을 추며 다닐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사랑의 박물관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박물관. 그럼 하나님이 그 박물관을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박물관을 좋아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박물관은 무슨 박물관이냐? 금덩이 박물관, 지식 박물관, 혹은 권력 박물관이예요?「아닙니다」 무슨 박물관이예요? 거기에서 제일 보물과 귀중품이 무엇일꼬? 무엇이겠어요?「트루 페어런츠, 트루 러브」 러브 뮤지엄(love museum;사랑 박물관)이예요. 그 말 참 좋구만요, 러브 뮤지엄. 러브 뮤지엄이 뭐예요? (웃음)

만약 과거의 사람이 있다면 '너희들도 러브 뮤지엄이라는 데 한번 가볼 거야? 못 가 봐' 한다면 전부 다 '가 가 가'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가 보고 싶지요?「예」(박수) 재미있고도 좋은 말을 하나 배웠다구요, 러브 뮤지엄. 이 세상에 러브 뮤지엄이 어디 있어요? 영국 박물관에도 없고 루브르박물관에도 없고, 아무 데도 없다구요. 러브 뮤지엄이 어디 있어요, 러브 뮤지엄?

자, 뭐 벌써 시간이 30분 됐다구요. 우리 어머니한테 충고받았어요. 한 시간만 넘으면 스톱하라고 말예요. (웃음) 그래 참남편은 뭐냐? 아내 하고의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참남편이예요, 못 지키는 사람이 참남 편이예요? (웃음)「잘 지키는 사람요」 이거 30분 내에 끝낼까?

선생님이 얘기를 짧게 하면 좋겠다 하는 게 여러분 전부의 소원이 아니예요? 「아닙니다」 이 녀석들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 아니야? 「아니요」 아이구, 뭐 기록이 열 여섯 시간이라는데 그 절반 잘라 버리고 여덟 시간. 아이구, 여덟 시간! 그것도 절반 잘라서 네 시간. 그것도 길어, 두시간! 아이구, 그것도 길어. 한시간! 이러지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참 이상적이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제목을 얘기하고 5분 이내에 다 할 수 있다구요. 다다다다닷 해서 5분 이내에 다 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래 한 시간 이내에 끝내자구요. 거 선생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하자구요.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겠지요? 「굿(Good;좋습니다)」 그래 굿이지요. 그러면 어머니도 틀림없이 '굿'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러브 뮤지엄에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그 러브 뮤지엄이 있으면 어디로 데려갈까? 러브 뮤지엄이 있으면 어디로 데려가야 되겠나요? 죽은 사람들의 사진을 갖다 놓은 거기로 찾아가야 되겠나요, 살아 있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곳으로 찾아가야 되겠나요? 다 틀렸다구요. 다 틀렸어요.

그 러브 뮤지엄이 영원히 가야 되겠나요, 한 50년 100년 있다가 없어져야 되겠나요? 「영원히」 미국 박물관에 가 봐도 제일 귀한 것이 있는 곳은 문을 공기도 못 통하게 전부 다 만들어 놓았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곳이 어디예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사랑 박물관을 어디다 만들어 놓을까? 지상에 만들어 놓을까, 영계에 만들어 놓을까? 만약에 사랑 박물관이 있으면 도둑놈들이 얼마나 많겠나요? 제일 귀한 것이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랑 박물관이 도대체 뭘 말하는 거예요? 그게 천국이예요, 천국. 알겠어요? 「예」 그럼 다 되었다구요. 그 이상 없다구요.

천국은 사랑을 주겠다 하는 사람이 가는 곳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 믿고 천국 가고 무슨 교 믿고 천국 간다 이러는데, 그것은 사랑 박물관에 들어가겠다는 말입니다. 천국 간다는 것은 하늘나라의 사랑 박물관에 들어가겠다는 것인데, 사랑을 받겠다고 하지 사랑을 주고 사랑의 자체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거기는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어요, 사랑을 주겠다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겠어요?「사랑을 주겠다는 사람요」 뭐라구요? 「사랑을 주는…」 여러분들은 사랑을 주기를 좋아해요, 받기를 좋아해요? 「주기를 좋아합니다」(웃음) 여러분 자신들은 전부 다 사랑받겠다고 야단하지 주겠다고 해요? (웃음)

그러면 여자들이 시집갈 때 사랑을 주겠다고 가요, 사랑을 받겠다고 가요?「주겠다고요」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고 지옥가! 지옥 가는 겁니다.

그러면 천국은 어떤 사람이 가느냐? 하늘 사랑의 박물관 세계의 진열품으로 등장하고자 하는 사람 중에서 사랑을 받겠다는 종자가 있을 거 같아요? 사랑을 하겠다는 종자가 있겠어요, 사랑을 받겠다는 종자가 있겠어요? 만약에 손은 주려고 하는데 눈은 싫다고 하면 눈을 빼 놓고 가야 된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손만 박물관에 가고, 눈 없는 사람이 가야지요?「예」 그 말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몸뚱이는 주려고 하는데 마음이 싫다고 하면 마음은 빼 놓고 가야 돼요?「아니요」 그럼 여러분 몽땅 박물관에 가고 싶어요, 떼 놓고 가고 싶어요?「몽땅」

그럼 사랑받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눈, 사랑받기 위해서 듣고 좋아 하는 귀, 사랑받기 위해서 말하는 입, 사랑받기 위해서 만지는 손, 사랑받기 위해서 생각하는 머리, 마음이 되어야 돼요?「안 됩니다」 그 반대로 되어야지요.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당장에 여러분의 몸뚱이 가운데서 천국 갈 것하고 지옥 갈 것하고 갈라 낼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왜 없어요, 왜? 그건 틀림없이 알았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은 천국 사람인지 지옥 사람인지 대번에 아는 거예요. 하늘나라 박물관에 갈 것인지 지옥 박물관에 갈 것인지 아는 거예요. 그럼 하늘나라의 사랑 박물관에서 일등품이 될 거예요, 꼴등품이 될 거예요?「일등품요」 일등품이 될 거예요?「예」 댓 이즈 굿(That isgood;좋아요) (박수) 그런 거예요. 그러면 이제 다 알았다구요.

하나님도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해

그러면 하나님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으면 뭘하고, 만왕의 왕이면 뭘하고, 능력이 많으면 뭘하고, 하나님이 뭘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필요해요?「예」 여러분들이 하나님 되어 보았어요? (웃음)

미국의 카터 대통령이 겁도 없이 마음대로 하지만, 카터 자신이 미국을 다 흔드는 대통령이 되어 있지만 카터에게 사랑이 있어요?「없습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그는 진리를 몰라요. (웃음) 혼자 있을 때는 사랑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 응? 하나님은 예외일까, 마찬가지일까?「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서 '호호호, 아이 좋아라. 아이 좋아라' 하면 미친 하나님이지요. (웃음) 그렇지만 손수건 하나 가지고도 좋아서 하하하 하면 어떻겠어요? 그 하나님의 상대가 필요해요?「예」 하나님이 상대가 필요하다면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필요한 상대를 만들어 놓겠나요, 못 만들어 놓겠나요?「만들어 놓습니다」 천지 창조를 왜 했느냐?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상대적 존재가 필요하지요?「예」 꽃이 피도록 정원을 만들고 새를 기르고 하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과 같이 흉내를 내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 가만 보면 말이예요, 여기 여자들 대해서는 미안하지만 미국 여자들을 가만히 보면 사람보다도 개를 더 좋아하대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거 좋지, 좋은데 왜 웃어요?「노」 왜 '노' 예요, 왜? 사람보다도 고양이를 더 좋아하면 됐지 뭐. 그럼 하나님이 사람을 빼 놓고 개를 더 사랑하면 그 하나님 보고 '되었소! ' 이러겠나요, '그게 뭐야, 하나님이 뭐야?' 이러겠나요?

요즘엔 가이 무브먼트(gay movemant;동성연애운동) 인지 게이 무브먼트인지 모르지만, 그런 패들이 많은데…. 가이라는 게 있잖아? 가이 무브먼트가 뭔지 알아요? 「게이 무브먼트」 그게 게이야? 「게이 무브먼트입니다」 게이인지 가이인지…. (웃음) 이게 뭐냐? 동물세계를 보니까 수놈이 수놈끼리 사랑하는 게 참 멋지다! (박수를 치면서) 「아닙니다」 그거 좋지요?「아니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사람보다 낫지요, 뭐.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세상만사가 다 상대성을 갖추어 가지고 있는데 사람세계의 게이인지 가이인지 이게 뭐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이 '아, 우리 사랑 박물관에 들어올 수 있는 표본적인 존재다! ' 이러실까요?「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그 반대예요? 이놈의 자식 지옥 밑창에…. 그 반대 박물관이 뭐예요? 지옥 박물관이지요. 사랑 박물관이 하늘 천국이라면 게이 무브먼트는 지옥 박물관에 갈 것입니다. 그거 생각할 때 기분 좋지요?「아닙니다」 이거 이거 이것 때문에 미국이 망하게 되었다구요. 미국은 지상의 최고 지옥이예요. 지옥 박물관이예요, 지옥 박물관. 이제는 그거 알았다구요.

자녀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

그래서 사람은 나면서부터, 날 적부터 사랑에서 났고 자랄 적에도 사랑, 일생 동안 사랑, 죽으면서도 사랑, 사랑…. 사랑하고 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시집가든 장가가든 이혼하든 뭣하든 왜 상관이예요? 아들딸이 왜 그걸 싫어해요, 좋아하지?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면 됐지 거 왜 싫어하느냐 이거예요, 본심이? 사랑의 공약을 중심삼고는 둘만이…. 사랑의 공약! 우주의 상대적인 이상을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의 제일 사랑을 찾기 위한 이 다리, 하나님이 사랑 다리가 있으면 이 사랑 다리를 건너가는데 한 사람이….

이것이 뭐냐 하면 남자 플러스요, 이것은 여자 마이너스지요. 이건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런 식으로 전부 다리가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보면 이와 같이 상대적인 다리와 같다는 거예요, 사랑의 다리. 이게 남자고 이게 자녀가 된다구요, 자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둘이 하나되는 그 사이에 동참자가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동참자는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이 접촉하는 거기에 동참자다 이거예요, 동참자. 당신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접촉된 동참자라는 거예요, 동참자. 두 사랑의, 두 생명의 결실체로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내가 표준되어서 내가 좋아하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가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안 되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같은 사랑으로 태어났으니 같은 사랑으로 살다가 죽어도 같은 사랑으로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같은 사랑으로 났으니 같은 사랑으로 죽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있는데 아들딸이 가고 싶고, 어머니가 있는데 아들 딸이 가고 싶고, 또 아들딸이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가고 싶고 그런 거예요. 이것이 끊어지면 큰일난다는 거라구요. 이 다리가 끊어지면 큰일나요. 이것은 끊을 자가 없어요. 끊을 자가 없다구요. 이걸 끊을 자가 없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 다리를 통해서 왕래할 수 있다구요. 이런 것이 영원한 사랑입니다. 영원한 사랑의 두 기둥이요, 영원한 아들딸이 왔다갔다하는 다리 기둥이예요. 이게 무너졌다 하면…. 이거 무너지나요, 안 무너지나요?「안 무너집니다」 이건 어때요? 「안 무너집니다」 전부 이렇게 되면 우주가 파탄돼요, 우주가. 우주 박물관이 파탄되어 나간다구요.

국경을 초월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달리실 하이웨이를 만들 수 없어

하나님은 뭘 타고 다니는 하나님이예요? 무슨 길을 가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돈도 필요 없고, 뭐 지식도 다 필요 없지만 사랑은 필요합니다. 사랑의 다리를 통해서, 사랑의 하이웨이를 통해서, 사랑의 링컨 리무진을 타고 '아, 사랑의 스피드를 한번 내보자!' 이러는 거예요. 그럼 종교단체는 뭐냐? 이 인간세계의 하이웨이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사랑의 차를 타고 하나님이 세계를 전부 누비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 하이웨이를 달릴 때 운전을 누구에게 시키고 싶고, 같이 타고 싶은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일본 사람? 「……」 미국 사람? 「예」(웃음)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 하이웨이 가다가 멈출 경계선이 있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되겠나요? 「없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국경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 아니면 하나님이 갈 수 있는 하이웨이와 하나님이 갈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정의 길, 그런 인연을 가진 인간이라든가 인간세계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통과할 수 있는 길을, 하이웨이를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아, 하나님인 나는 백인을 좋아한다' 하면서 백인을 좋아하는데 그 백인의 마음통 위에 경계선이 많으면, 그 백인은 어떻게 돼요? 사랑 세계의 하나님을 따르는 운전수라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운전하게 된다면 어디 가다가, 어느 경계선에 가다가 데모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이 '이놈은 나 싫어. 백인 탔구나. 이 놈의 자식, 나 싫어!' 하면 그가 데모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데모하면 좋아하겠어요?

그럴 때 하나님이 '야! 이놈아 내가 하나님인 줄을 몰라? 창피해 이놈아' 그러겠나요, '네 말이 옳다' 그러겠나요? '내가 길을 못 가더라도, 네가 떠나더라도 할수없다' 이러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보다 조금만 나아지면 나는 조금 더 갈 수 있겠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너희들이 한번 해봐라. 백인보다 나을 수 있는 흑인 너희들이 해봐라' 하면 '내가 요것밖에 못 갔는데 너희들은 더 갈 수 있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요? 「예」 절대로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운전수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한번 되어 보겠다구요. (웃음) 한국에서 운전한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을 전부가 반대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야단이예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차를…. 그렇기 때문에 차를 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나 하는 대로 하소' 하고 점핑하는 거예요. 이렇게 뛰면서 간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통일교회 패들은 그저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소!' 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문 열어 놓고 말이예요.

선생님 말이라면 무슨 놀음이든지 다 하겠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선생님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고 해요. 전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사랑이예요.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달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무니보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무니가 돼야

그건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제일 문제다 이거예요. 미국도 국무성이 야단하고 백악관이 야단하고, '아욱아욱…' 야단이라구요. '대미국이 4백 년 동안 축복받은 것을 전부 다 파탄시키고 빼앗으려고 아시아인이 와서 야단이야'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내가 미국에 와서 걱정한 것은 내 뒤에 하나님이 달려 있나 안 달려 있나 하는 거였다구요. 그런데 달려 있다구요. 언제나 내 꽁무니에 붙어다닌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거기 붙어 있는 것을 안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생명을 내던지고라도 나는 간다. 뭐 무니라도 좋다. 뭐라도 좋다. 디프로그래밍(deprogramming;역세뇌)도 좋다. 나는 간다' 이러고 있잖아요? (웃음)

여러분, 레버런 문 좋아할 게 뭐 있나요? 뭐 사랑한다고 쓰다듬어 주지도 않고 매일같이 '이 쌍것들. 왜 낮잠만 자? 왜 먹기만 해?' 하고 욕을 하고, 먹이지도 않고 일만 시키고 이래도 좋아요?「예」 의자도 없이 바닥에 앉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시멘트 바닥에 앉아 가지고 뭐예요, 이게? 그렇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설교를 한 15분 하는 것이 아니라 다섯 시간, 여섯 시간 합니다. 그런데 전부 다 울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구 더 해주면 좋겠는데…' 이러고 있어요. (웃음) 궁둥이가 멍이 들고 허리가 구부러질 텐데 끄떡없이 '좋구나, 허허허허' 이러니 이게…. 거 왜 그래요? 사랑에 접하게 되면 모든 세포가 춤을 춘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카터는 백 몇 개국에 가더라도 진정으로 '오십시오' 해가지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없지만, 레버런 문은 욕을 먹고 그저 일생 동안 이러고 있지만 진정으로 '오십시오' 하면서 세계에 다리를 놓고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해 가지고 수많은 다리를 놓았다구요. 사방으로 쭉 놓아서 평평하게 해 놓았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왜 큰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뭣을 가지고 큰소리 하고 있어요? 왜 혼자 미국정부하고 싸우고 이놈의 미국 망한다고 하고, 망하는 이 세상을 내가 구하러 왔느니, 뭐 불이 났으니 소방 대장으로 왔느니, 병이 났으니 의사로 왔느니 해요? 그걸 백인들이 얼마나 듣기 싫어하는지를 내가 미욱해서 모를 사람이예요? 거 잘 알고 있어요. 그걸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전부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뭐 좋게 '아! 백인 좋다' 하고 '아! 미국 찬란하다' 하고 말이예요, 이거 전부 다 칭찬해 주면 얼마나 좋아요?

오늘 저녁에 이 무니들이 전부 다 디스코 댄스한다고 간판 달게 되면 미국 국무성이 좋다고 할 거예요. 그게 정상이지요. 전부 다 좋아할 거예요. 하나님도? 「아니요」

그러면 국무성이 좋아하는 걸 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하겠어요? 「하나님」 또, 카터가 좋아하는 걸 해야 되겠나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해야 되겠나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석에서 카터 욕하는 얘기 안 할 수 없다구요. FBI, CIA에서 죽이려고 하고, 목 자르려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걸 알면서도 한다구요. FBI가 조사하고, CIA가 별의별…. 지금도 또 카터 욕할 것이다 이러고 있을 거라구요. (웃음. 박수)

미국 국무성이 싫어하는 얘기, 공산당이 싫어하는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내게 이익될 게 뭐 있고, 통일교회에 이익될 게 뭐 있어요? 고생만 죽도록 하지요. 고생해도 좋다는 거라구요. KGB하고도 싸운다구요. 무니라고 천대받고 손가락질을 당하고 하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별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이 좋아하고 공산당이 좋아하는 무니가 되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니 할수없다 이거예요. 미국이 좋아하지 않고 공산당이 좋아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그런 무니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건 틀림없다구요. (박수)

그래 가지고 뭘할 거예요? 그러다가 죽는 거예요. 그러다가 죽는 겁니다. 그러다 죽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도 그러다 죽고 여러분도 다 그러다 죽는 거예요. 욕먹다 죽는 거예요. 죽고 마는 거예요, 다.

그러면 하나님이 심판자로 레버런 문을 채택할 때, 아, 역사시대에 나라를 위해 욕을 먹고 하나님의 사랑의 다리를 놓기 위해서 수고했고, 하늘나라의 박물관의 표본에 가까울 수 있는 것이 몇인가? 이거 오케이, 이것도 오케이, 이것도 오케이…. 삥 둘러 오케이예요. 이건 전부 다 오케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전부 다 오케이 한다구요. 이럴 땐 '우우우 전부가 오케이다' 이런다구요. 하나님이 '좋다, 좋다!' 할 것입니다. (박수)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어떤 명사의 제일 표본이 나와서 갖다 걸어야 할 텐데, 거기에 걸 수 있는 작품은 레버런 문식 그림이 아니면 안 되겠다 이런다는 거예요. (박수) 하늘나라에도 모든 부서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사랑의 걸작품을 그리고 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사랑의 걸작품! 미국 국민이 반대하지만 미국 국민 전체를 합해도 통일교회의 소수의 사람이 사랑하는 것을 못 당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들은 미국인이니 나 미워하지요? 「아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 무니들은 연구해도 몰라요. 암만 미국 사람, 국무성이 망원경을 끼고 봐도 무니들은 모른다구요. (웃음) '아무리 봐도 잘생긴 얼굴이고, 지식으로 봐도 학교도 잘 나왔고, 이야기를 해보니 똑똑하고, 뭘하는 것도 보면 비상한데 저게 무니야? 아이구, 무니는 눈도 없고 귀도 막히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저게 무니야?' 이런다구요. 지금도 무니를 싫다고 그러지만 앞으로도 제일 좋은 사람을 레버런 문이 데리고 있다고 또 싫어한 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때문에 또 싫어한다구요. 알고 보니 좋은 것만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갖고 있으니 그때 가서 또 싫어할 것이다 이거예요. 몰라서 싫어하고…. 그러다가는 전부 다 천국 못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 박물관에 가려면 표본적인 사랑을 해야

자,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이 통일교회의 책임자 레버런 문을 빼 놓고 미국 대통령 한 사람, 카터 같은 사람이라든가 닉슨이나 포드 같은 사람이 레버런 문 대신 통일교회 선생이 되었다면 여러분 좋아하겠지요? 레버런 문보다 그들을 더 사랑하겠지요? 「아니요」 얼굴 새까맣고 눈 새까만 동양인, 한국 사람을 미국 사람이 우습게 알고 있는데? 「아닙니다」

만약에 레버런 문이 없다고 해서 딴 사람을 갖다 세웠다면 무니가 얼마나 비참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얼마나 비참하겠나요? 그래도 레버런 문 곁에 있는 여러분들이 행복하지요. 그래서 이게 연구의 대상이예요. 이거 수수께끼라구요. 종교 지도자가 하는 게 많거든요. 뭐 이렇게 많아? 복잡하게 뭐 이렇게 야단이예요. 이게 뭐예요? (웃음)

작가 세계에서도 문제요, 사업가 세계에서도 문제요, 문화가에서도 문제요, 뭐 기술과학 세계에서도 문제라구요. (박수) 그게 뭐예요? 뭘하려고 그런 거예요?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려면 이 세상을 다 품고 전체를 대표해서 표본적인 사랑을 해야 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그런 아들이 되고 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법학이면 그저 법학만 알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좋아하나요,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모든 것이 백점이고 모든 것이 만점인 걸 좋아하나요? 어떤 걸 좋아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무니들이 하는 것이 아침에는 밥먹기 바쁘게 이것 저것 하고, 오늘 아침에는 이것 하고 저녁에는 또 저것 하고, 하루에 열 가지 일을 돌아다니면서 하잖아요. 그러니 '아이구 미국 사람 죽겠어. 하나밖에 못하는데 한꺼번에 열 가지 명령을 내리니 아이구 어떻게 할까, 아이구 어떻게 할까?' 이러지요. (웃음) 어머니 노릇도 시켜야 하고, 색시 노릇도 시켜야 하고, 학교 공부도 시켜야 하니 이거 어떻게 해요!

자, 영계에 가면 '선생님, 박물관에 들어가려면 이래야 되는데 왜 나한테 그런 걸 시키지 않았어요?' 이럴 텐데 내가 그 조건에 걸리면 어떻게 해요? 그래서 다 시켜 보는데 싫다고 하면 할수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이구 이것만 했으면…' 이럴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선생님의 제일 가까운 데 있고 싶지요? 「예」 그러면서 '내가 좋아 하는 것만 갖고 선생님 좋아하는 것은 싫어!' 이러지요? 「아니요」그런 식구들이 있으면…. 여러분만큼이나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쁜 거 같아요? 그러면 하나님에 대해서 '아이구 레버런 문이 좋아하는 거 하지, 나 욕먹는 거 싫고 세계로부터 핍박받고 미국하고 싸우는 거 싫어. 이것만 좋소' 이러면 되지요?「아니요」 내가 싫더라도 하면 그게 위대한 거예요. 싫더라도 사랑 때문에 가야 돼! 가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사람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반대해도 나는 그 사랑의 박물관에 간다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자꾸 유명해진다구요. 옛날에는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제일 좋은 사람으로 올라갔다구요. 그거 틀림없다구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 전부다 반대하는데도 들어왔지만 저들이 몰라서 반대하고 그러지 알면 여러 분들보다 낫지요, 뭐.

나는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 동상을 제일 크게 세워 줄 나라가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반대했기 때문에, 알고 보니 죄를 너무 지었으니 회개하기 위해서. (웃음. 박수) 내 틀림없이 그렇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이제 레버런 문이 떠나더라도 미국은 나한테 졌다구요. 이미 내 앞에, 하늘 앞에 굴복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러길 원해요? 어때요? 「원합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을 통해…. 이거 국력 가지고 빼낼 수 없다구요. 세뇌공작 할 수 없다구요. 돌이킬 수 없다구요, 암만 해도. 침을 주고 주사약을 주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절대 안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하늘나라 박물관의 러브 매스터피스(love masterpiece; 사랑의 걸작)가 한번 되고 싶어요, 싫어요? 「되고 싶습니다」 나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그냥 될 게 아니라 이제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믿을 수 없다구요. (박수)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을 표준해서 사랑하려는 인간을 사랑해

자, 몇 시간 됐나요? 1시간 40분 됐으니 1막 끝났다구요. 이제 2막으로 들어가자구요. (웃음)

자, 2장이 싫은 사람은 가라구요. 그만두자구요, 2장? 뭐 나도 말하기 싫다구요. 일생 동안, 나면서부터 말하고 살아 온 사람이 말하기 좋을 게 뭐예요. 일생 동안 이 놀음 했는데…. 엊그제도 하고, 그저께도 얘기 했다구요. 2장 하자구요? 「예」 2장으로 들어가자구요.

도대체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으로 누굴 사랑할까요? 고릴라를 사랑할까요, 새를 사랑할까요? 제일 좋은 동물이 뭐예요, 제일 좋은 동물이? 사슴을 사랑할까요? 뭘 사랑할까요? 누굴 사랑할까요? 「사람」 뭣이? 「사람」 왜, 어째서? 사람이 사슴 새끼만큼 뛰어요? 양 새끼만큼 뛸 줄 아나요? 이게 뭐예요? 먹는 데도 그렇고 자는 데도 그런데 뭣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 사람을 사랑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니까」(웃음) 그러면 동물들은 뭐 하나님이 사랑 안 하나요? 어째서 사람을 사랑하느냐, 어째서? 한 가지 다른 게 있다구요. 영원한 사랑을 표준해서 사랑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사람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동물들에게 종교가 있어요? 동물들이 영생을 생각해요? 동물 세계에 문학이 있어요? 시가 있어요? 「없습니다」 무엇이 귀하냐? 사람에게는 사랑의 전통성과 사랑의 영원성을 가지려고 하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서구 사람들은, 백인들은 전부 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나온 패들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폴라 베어(polar bear;흰곰) 알아요? 그러면 백인 문명은 뭐냐? 결투예요, 결투. 요즘엔 보게 되면 말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둘이 있으면 싸워서, 결투해서 이기는 사람이 여자를 가져요. 그건 동물세계의 실태라구요. 그런 걸 동물한테 배웠다고 난 본다구요. 이거 다 동물세계의 실태라구요.

인류역사에 있어서 피를 많이 흘리게 한 것이 백인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회개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왜 그러냐? 음식이 다른 거예요. 먹는 습관이 다르다구요. 매일 고기를 먹는 것을 보통으로 안다 이거예요. 초식 문화인이 아니고 육식 문화 민족이라구요.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에 어느 문화 민족을 좋아하겠느냐? 요즘엔 미국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붐이 생겨 가지고 자연식으로 돌아가자고 야단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동양 사상을…. 아, 서구는 몰라도 동양 사상을 흡수하자 이거예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알라고 그럽니다. 백인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를 알아야 돼요. 알아야 된다구요.

자, 사랑한다는 것도 그저 만나 가지고 동물처럼 사랑하고 관계하고 그래요. 책임이 없다구요. 그저 저녁 한끼 먹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거 동물과 다른 게 뭐예요. 동물보다 나빠요. 동물보다도 나쁘다는 거예요. 동물들은 일년에 한 번씩 만나지만 인간은 매일같이 만나니 동물보다도 더 나쁘다는 거예요.

인간이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 가치가 뭐라구요?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영원한 사상을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의 전통을 칭송하고 그 길을 추구하기 때문에 귀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기준을 보게 될 때 이건 낙제자예요. 낙제감이라구요.

자, 우리 인류세계에 그 전통을 세운 것이, 하나님의 전통을 그렇게 세운 것이 잘 세웠다고 봐요? 오늘날 미국 사람들이 볼 때 못 세웠다고 봐져요? 「잘 세웠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원칙이…. 그러면 이것이 변해야 되겠나요, 변하지 않아야 되겠나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180도로 돌아가야 돼요. 180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미국 국민 가운데서 그런 운동을 해 가지고 돌아가려면 이 사회로부터 전부 다 반대받는 거예요. 환영받는 것이 아니라 반대받는 거라구요. 그러면 미국은 환영을 통해서 살 수가 있어요, 반대를 통해서 살 수가 있어요? 체인지해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줄 때만이 평등해

그러면 참부모의 사명 할 때, 도대체 참부모라는 게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는 걸 알아보자구요. 하나님은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그거 누구 때문이예요? 참부모 때문이예요, 자기 때문이예요? 누구 때문이예요? 참부모 때문이예요, 하나님 때문이예요? 「하나님」 어떤 거예요, 어떤 것? 「보스(Both;둘 다)」 보스라는 말은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성립되지 그냥 그대로 보스예요? 그럼 하나님과 같단 말이예요?

만약에 여자하고 남자하고 말이예요, 요즘에는 평등을 부르짖고 동등권을 말하는데 여자하고 남자하고 다 같은가요? 거 하나님이 지을 때, 성경을 모르고 하나님 뜻을 모른다면, 여자를 먼저 지었겠나 남자를 먼저 지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어떨 것 같아요? 저 아줌마들은 왜 웃어요? 미국 여자들은 '여자를 먼저 지었소!' 라고 대답해야지요. 레버런 문이 대답할 것 같으면 '맨(man;남자)' 이런다구요. (웃음) 왜? 하나님은 우주를 치리할 수 있는, 이 모든 만물을 짓고 지상에 중심존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중심적인, 모든 소질을 갖출 수 있는 사람을 먼저 만들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려면 그런 소질이 있어야 돼요. 사자가 오더라도 '이놈' 하며 싸울 수 있고, 맹수들과도 싸울 수 있고, 뭐 뭣이든지 호령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안 되면 채찍을 만들어 가지고 칠 수 있어야 됩니다. 사자가 '와!' 하고 덤벼들면 '웅와와' 해서 그 사자도 물리치고…. 그렇기 때문에 키가 제일 높은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여자가 나서 가지고 '이놈아! ' 이러는 거하고, 남자가 '이놈아' 이러는 거하고 어떤 게 위엄이 있고 씩씩해 보여요? (웃음) 어떤 게 멋있나요? 그거 물어 볼 게 뭐예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어떤 게 더 격에 맞아요? 대답하기 곤란할 거예요. 대답해 봐요. 어느 게 더 좋아요? 「남자」 그게 사실이예요? 「예」 절대적으로 여자예요?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남자예요? 「예」 그래요. (웃음. 박수)

그거 보라구요. 뭐 싸우고 뭐하려면 전부 다 그 힘을 내는데 여자가 무슨 연구를 했어요? 곡괭이를 하나 만들었어요? 전부 다 등 타고 다니면서 얻어먹었지 한 것이 뭐 있어요? (흉내내심.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그거 볼 때에, 창세기는 다 그만두고 이런 자연 논법과 중심적인 존재를 세우려면 하나님이 그런 저런 것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거 할 줄 모르면 하나님 될 수 없지요.

우리 역사를 보면 전부 다 수렵생활하고, 사냥해 먹고 살 때가 있었는데 그 때에 언제나 앞장선 것이 여자지요? 「아닙니다」 여자가 앞장서서 나갔나요, 남자가 앞장서서 다녔나요? 「남자요」 정말 그래요? 「예」 자, 연구를 하는 데도, 싸움을 하는 데도 전부 다 여자가 했나요? 이 세상을 개발하는 데도 여자가, 전부 다 여자가 했지요? 「아닙니다」 뭐 평등권, 동등권을 주장하는데 생긴 게 같아요? 평등이 돼요? 남자는 수염이 나있고 키가 큰데, 여자는 왜 수염이 없고 키가 크지 않아요? (웃음)

평등이라는 말이 뭐냐? 동등이니 평등이니 하는 말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줄 때만이 평등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자는 그것밖에 없어요. 평등을 말하는 녀석이 이혼했다면 평등이라는 이야기를 할 자격이 없다구요. 이혼하고 돌아다니고, 그저 바람피우고 돌아다니면서는 평등을 이야기할 수 없다구요. 마, 이런 얘기 해서 자꾸 시간만 가지만…. 자, 그거 알았어요, 이젠? 알겠어요? 「예」 여자는 언제나 따라다니게 되어 있다구요.

자, 미국 대통령 부인이라 하게 되면 대번에 잘났든 못났든…. 코가 이렇게 됐다고 퍼스트 레이디 못 되나요? 눈이 하나 없다고 퍼스트 레이디 못 돼요? 「됩니다」 이 다리 하나가 이렇게 되어서, 이거 하나가 병신이 되어서 이렇게 다니면 어떻게 돼요? (흉내내심. 웃음) 「그래도 됩니다」 어째서? 모든 것이 불합격이라구요. 점수를 보면 영점 일밖에 안된다구요. 그런데 왜 퍼스트 레이디예요? 어째서?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은 위하려고 하는 거예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 역사를, 사랑의 역사를 말하게 될 때는 그렇게 병신 된 것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통령을 위해서였다면…. 그 남편이 대통령 안 됐을 때, 옛날에 보통으로 있을 때 다리 병신이 됐는데 그 남편을 위하다 그렇게 되었다면 그 퍼스트 레이디는 역사에 없는 퍼스트 레이디예요. 왜? 무엇 때문에? 지극한 사랑 때문입니다. 자기 몸보다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 못생긴 여자가 대통령 부인으로 나타나서 잘생긴 그 모든 국무성이면 국무성의 각료들의 부인, 미인들로 전부 다 꽉 차 있는 청중 앞에 나타나서 이야기할 때, 난 남편을 위해서 이랬다고 하게 될 때 그 여자들이 '당신 보기 싫으니 물러가라! 그런 말 듣기 싫다. 네가 무슨 퍼스트 레이디냐?' 이러겠나요, 눈물을 흘리며 '옳소이다' 이러겠나요?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위해 고생하는 사람이 더 복을 받아

거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랑이예요, 사랑. 그거 틀렸나요, 틀림없나요? 「틀림없습니다」 애국자의 걸음도 그렇습니다. 눈이 없는 그가, 몸뚱이만 남은 그가 나라를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걸 중심삼고는 국민과 대통령이 머리 숙인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예」

같은 공식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그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의 각료들이 머리를 숙일 것이고, 하늘나라를 위해 그런 애국자가 있게 될 때는 하나님 자신도 머리 숙인다구요. 하나님은? 사랑만이 하나님을 지배할 수 있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다구요. 이 사랑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아무것이 아니지만…. 여자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대통령을 사랑한다는 그 인연을 통해서 비약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창조주 앞에 피조 물인 인간은 무가치한 존재지만 사랑을 중심삼고는 비약할 수 있다구요. 알았다구요, 이제? 이의 없지요? 알았어요?「예」 그거 확실히 알았다구요?「예」

레버런 문이 아무리 절름발이요, 아무리 세계의 욕을 먹더라도 만일에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하나님 때문에 욕을 먹고, 하나님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고, 하나님 때문에 그저 사지를 거치고 한다면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각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마찬가지예요. 그 역사가 하늘나라 박물관의 역사가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 그 역사는 박물관 역사에서 가장 화제의 중심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상에 레버런 문 만큼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있어요? 한국도 야단이요, 일본도 야단이요, 아시아가 야단이요, 세계가 야단이잖아요. 지금까지 이래 본 역사가 있었어요? 무엇 때문에? 내가 돈 때문에 그래요? 내가 남자니까 여자 때문에 그래요? 권력 때문에 그래요? 「아닙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이예요?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되고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가려고 하는데 다 싫다고 하는 세상이니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 당장에 망하고 죽으라고 했어요. 그렇게 저주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죽으라는 레버런 문은 흥하고 죽지 않겠다고 반대하던 사람들은 망해 갔다구요. 이제는 내가 돈도 가질 만큼 가졌고, 권력도 힘도 내가 무서운 것이 없을 만큼 다 만들었다구요.

하나님이 원한다면 나는 제일 나쁜 것을 중심삼고 좋다고 하려고 하다 보니 제일 좋은 것을 다 갖다 주었다구요. 돈도 싫다고 했는데 그저 고생한다고 돈도 갖다 주지, 어머니도 좋은 어머니 생각 않고 흑인 여자, 이렇게 큰 여자를 생각했는데 세상에 없는 미인을 다 갖다 주고 그랬어요. 이상하지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 복받게 하려니, 더 행복 하게 하려니 그저 고생을 해라, 고생해라, 죽어라 하고 고생해라 하는 거예요.

이젠 결론을 짓자구요. 시간도 많이 갔구만. 자, 보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당신 사랑받아 보았소?' 할 때 '못 받아 보았다' 할 것입니다. 그때 '내가 당신 한번 사랑해 볼 테니 믿겠소?' 하면 '못 믿는다' 할 거예요. 그래서 '왜 못 믿느냐?' 하면 하나님은 '해봐라!'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전쟁 마당에 나갈 수 있어요? 「예」 하나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예」 죽으라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거지가 되고, 하나님을 위해서 욕을 먹고, 하나님을 위해서 감옥살이를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죽고, 하나님을 위해서 전부다 할 수 있어요? 「예」

그러면 '네 말이 맞다. 내가 너를 믿으마' 하고 그다음에 '네가 사랑하는 아들딸도 너와 같은 자리에 세우고 네가 사랑하는 아들딸도 전부 다 네 앞에 세워 가지고 갈 거야' 하는 거예요. '네 사랑하는 족속과 나라가 있으면, 네 사랑하는 나라를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시키고 갈 것이냐?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의 일선에서 한꺼번에 다 죽을 수 있어? 또 죽일 수 있어? 할 때 '예' 해야 됩니다.

또 세계의 종교 지도자라면, '세계 만민이 뒤에 따르면 그걸 전부 다 훈련시켜 가지고, 너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선에서 전부 다 같이 쓰러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역사에 빛낼 수 있는 승리를 가져올 수 있느냐' 할 때 '예스' 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는 말씀이, 성경에 나온다구요.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않다 (마태복음 10장 37절)', '네 집안 식구가 원수요)',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법이 나오는 거라구요.

보통 사람은 내가 내 아들딸을 위해서는 죽을 수 있다 하지만 내 종족과 내 민족과 내 국가와 내가 살고 있는 세계를 위해서 그럴 수 있다 하는 생각은 못 한다구요, 누구도 못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는 이 땅에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은 처음서부터 우주를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일선에서 생사를 개의치 않고 승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세계적인 대표의 클럽이 있다면….

하나님은 개인적으로 사랑을 하겠다는 사람에게마저 진짜 사랑을 못 받았고, 가정적으로 사랑을 못 받았고, 종족적으로 사랑을 못 받았고, 민족적으로 사랑을 못 받았고, 국가·세계적으로 사랑을 못 받았다 이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은 지금 무슨 사랑의 전통을 갖고 싶으냐? 개인을 사랑하는 전통을 남기고 싶고, 가정을 사랑하는 전통을 남기고 싶고, 종족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고 세계와 온 천주를 사람과 사랑했다는 전통을 남기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그 전통이 세워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여기서 종교가 가야 할 목적이 무엇이냐,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종교가 해야 할 사명은 이런 터전을 닦는 것이요,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사명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로 쭉 해 가지고 전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전통의 하이웨이를 닦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예수를 믿고 있지만 그런 전통이 있어요? 교파가 몇 백 개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이 가는 길이 억천 만, 개똥 같은 교회 가지고 돼요?

오늘 공산당이 날뛰고 미국이 망해 넘어가고 있는 지금 자기 배를 위해 사는 이 종교 지도자들은 즉각 갈아 버려야 됩니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젊은이들도 마약을 먹고 책임 없이 자기밖에 모르는 것들은…. 거기서 가만히 있는 게 잘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싸우는 거예요. 미국 국무성하고 싸우고, 공산당과 싸우고, 청소년들과 싸우고, 게이(Gay;동성연애자)들과 지금 싸우고 있다구요. 공산당과 싸워야 돼요. 게이들과 싸우고 마약 중독자들과 싸워야 됩니다. 사창굴하고 싸워라 이거예요. 그거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세계」

이 지구성의 그 누군가 하나님 앞에 개인을 대표한 사랑의 전통을 세워 됐으면 하는 것이 하나님이예요. 가정을 대표한 전통과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한 전통을 세워 줬으면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서…. 백인들만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황인종이니 황인종만 중심삼고? 「아니요」 백인, 흑인, 황인 등 온 인류들을 중심삼고….

인류시조가 본래 부모예요. 이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가 될 텐데 거짓 부모가 되었다구요, 거짓 부모.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거짓 부모가 뭐예요? 사랑의 전통을 못 세운 것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자랄 때에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로 자라고 참다운 딸로 자라서 아들딸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아들딸의 전통을 세우고, 그 다음에 형제가 되어 가지고 서로 사랑하여 형제의 전통을 세우고, 그 형제를 중심삼고 커서 부부의 전통을 세우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우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런 원형의 사랑의 전통을 세운 가정이 있어요? 「아니요」 이 세계에 없다구요. 사랑의 가정이 없다구요. 이 가정의 전통이 안 나와 가지고는 사랑의 종족이 세계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개인과 아들과 딸과 가정과 종족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하느냐? 내가 그걸 알았다고 해서 당장에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 세계를 이와 같이 사랑하고 돌아와 가지고 사랑해야지 당장에는 안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 세상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전통의 종족적인 기반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것이 꿈일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꿈, 종교를 세우고 메시아를 보내는 꿈이 무엇이냐? 그런 전통을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전통을 세워 나오는 단계가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뭐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는 어떻게 되어야 했느냐? 개인으로서의, 혹은 형제로서의, 부부로서의, 부모로서의, 할아버지로서의, 족장으로서의…. 아담의 족장이 누구예요?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다, 이것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적 가정이다, 종족이다 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했는데….

여러분 그런 전통을 들어 봤어요? 배워 봤어요? 오늘날 종교라는 게 그런 것은 꿈도 안 꾸고, 세상은 전부 다 멋도 모르고 야단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깨졌다구요. 다 깨져 나갔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참부모의 전통을 재현시켜야 할 통일교회

그러면 예수님은 왜 왔느냐? 메시아는 뭐예요? 메시아라는 분은 참부모 대역자로 오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를 다 버리고 따라올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통을 다시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기독교의 출발입니다. 무엇 가지고? 사랑의 힘, 사랑의 힘을 가지고 그거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 세계에 있어서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참부모의 전통을 어떻게 재현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통일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그 역사의 과거에는 개인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이 있어야 한다구요. 다음에는 형제의 전통,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의 전통, 그 다음에는 부모의 전통, 할아버지의 전통, 종족의 전통이 그 일가에 남아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세계적이어야 됩니다. 초민족적이어야 돼요. 지금 이 세계는 타락권이예요. 반대입니다. 이걸 넘어서야 된다구요. (판서하시 면서 말씀하심) 그러려면 개인적 전통, 가정적 전통, 종족적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걸 넘어가야 됩니다. 이거 전부 다 끊어 버리고 이걸 상속해서 넘어가야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가 이상한 것이 그것입니다. 어째서 오색인종이 전부 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 레버런 문을 따라오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전통,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종족, 국가, 세계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하나님은 평등해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 흑인, 황인 등 오색 인이 전부 다 알락달락하게 결혼하는 거예요. 사랑을 하면 가정으로 전부 다 뭉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모아지는 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해 가지고 둘이 합해서 하나님의 전통적 가정을 세워 가지고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로. 그것이 통일교회의 결혼 방법인 합동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합동결혼식! 여기서 합동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살지 말라 하면 안 살고 말이예요, 시집 장가 가 가지고 너희들 그러지 말라 하면 안 그런다구요. 이 전통은 개인에서 가정으로 커 가는 거예요. 가정에서 종족으로 크는 거요, 종족은 민족으로 커 가는 거요, 민족은 국가로 커 가는 거요, 국가는 세계로 커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간다! 이게 전통이예요. 사랑의 전통의 길이 이렇게 되니 그 길을 가자 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이것이 만점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 가지고 매스터피스 모양으로 골동품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어떤 사람은 사랑의 가정을 가지고 자랑합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정 박물관에 들어간 것을 자랑하지만 우리는 그게 아니예요. 우리는 천주 박물관에 들어가자는 겁니다, 천주 박물관. 국가 박물관이 아니예요. 천주, 하늘땅을 합한 박물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정은 많다구요. 미국 가정이 어떻고, 누구 가정이 어떻고, 뭐 어떻고 많아요. 셀 수 없이 많지만 올라갈수록 점점 작아져요. 그래 가지고 맨 위 우주 박물관에는 하나도 없다구요. 우주 박물관이 비어 있다는 거예요. 비어 있다구요.

그곳에 레버런 문이 일착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종교를 통일해라, 시시한 것들 모두 하나돼라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쉽지요. 그러니 제일 편하고 제일 쉽지 뭐.「아닙니다」 어때요? 편안해요, 제일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입에서 신물이 나고, 눈에서 눈물이 나고, 코에서 콧물이 나고, 손발에서 땀물이 나고….

그 일을 내가, 나 레버런 문이(책상을 치심) 죽더라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반대해도 나는 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쫓아내도 나는 가겠다구요. 이 원칙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런 박물관이 있으면, 내가 그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주인 노릇 하기 때문에 낮에 내가 문을 꽉 닫으면 그거 구경하려고 온 인류가 전부 다 앞에서 기다릴 것입니다. 거 얼마나 멋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하나님이 알게 되면 하나님도 와서 기다릴 거예요. 하나님도 구경 하려고 와서 기다릴 거라구요. '아! 나도 구경하고 싶어' 하나님도 이럴 거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협조 안 하더라도 나는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협조 안 하더라도 나는 한다 하는 결심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는 날에는, 하나님도 틀림없이 내가 만든 그 박물관을 억천만금을 주고도 사려고 할 것입니다. 무엇이건 전부 다 주고도 바꾸려고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통일교회의 사명

자, 뭘 주고 사려고 하느냐? 하나님, 다 필요 없소! 하나님하고 바꿉시다. 하나님하고 바꿔요' 하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네가 필요하지만 네 사랑, 네 속에 있는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걸고 바꾸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할수없이 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 내가 만약에 '하나님도 박물관에 가 있어요' 하면 '나는 너한테 팔렸으니까 너 가는 데 가지 뭐' 하는 거예요. '나는 너한테 팔렸기 때문에 너 가는 데는 어디든지 가야 될 거 아니냐?' 이런다는 것입니다. 딴 데 사랑하고 싶으면 나한테 물어 봐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거 그렇잖아요? 남편이 아내에게 묻고 부모가 자식 에게 묻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내 남편에 대해서 물을 수 있고, 하나님이 내 아내에 대해 물을 수 있고, 내 아들딸에 대해 물을 수 있다구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에게 물을 수 있는 그것이 하나님이 찾으려는 전통적 기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물을 수 있습니까? (통역자)」 물을 수 있다구요. 뭘 사고 싶으면 내 아버지한테 물을 수 있고, 내 어머니한테 물을 수 있고, 나한테도 물을 수 있고, 내 아들딸한테 물을 수 있고, 우리 일족에게 전부 다 물을 수 있는 상대기준을 가진 종족이 하나님이 전통적으로 사랑하시는 종족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전통적 기반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와 같이 사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참된 사랑을 하려고 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참사랑을 가져야 전통적인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부모의 사랑은 무엇이냐? 이것을 에덴동산에서 참된 우리 조상이 못 했기 때문에 어느 한때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대신 입장에서 이런 사랑의 전통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세워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초민족적 기준에서 이루어져야만 오늘날 이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지상에 하나님의 박물관이 이루어질 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그 미터의 원기를 중심삼고 미터가 얼마든지 생겨나는 거예요. 이거와 똑같은 것이…. 여러분들이 진짜냐 아니냐 하는 것은 여기에 갖다 대 보아야 돼요. 몇 퍼센트나 되는지 대 봐야 알아요.

이러한 역사적 하나님의 소원이, 이런 사랑의 전통이 모든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전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았던 것을 오늘날 가정을 중심삼고 진짜 하나님과 묻고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기반을 닦자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요, 그 뜻을 받들어서 이루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혓바닥을 깨무는 일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어려운 일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이 전통 때문에, 다 이 전통 때문에 참고 나온 거예요.

하늘나라 박물관에 들어가기 위한 시험장이 홈 처치

이래 가지고 세계 제1차 7년노정을 넘고, 제2차, 제3차 7년노정을 맞을 수 있는 홈 처치 운동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상적 종족 편성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의 전통을 상속해 준다는 것이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한테는 종족적인 사랑의 전통이 필요해요. 그래서 홈 처치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터기가 새로 생겨나는 게 아니예요. 거기에 새로운 스케일이 생겨나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같아야 돼요. 모양이 같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홈 처치가 없다면 여러분들은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이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이 없는 거예요. 그 사랑의 전통이 필요해요? 「예」 그러면 다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나를 좋아하듯이 진짜 이 사랑을 가지면 홈 처치의 사람들이 여러분을 좋아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참사랑의, 참부모의 전통을 일족을 통해서 세워야 돼요. 하나님이 왕래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전통을 여러분의 일족에 세워야 돼요. 알았어요, 무슨말인지? 「예」

이제 통일교회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 홈 처치가 세워지면 통일교회가 필요 없다구요. 선생님을 위한 게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한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위한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이 전통을 안 가지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는 합격자가 되겠다 할 때, 그 합격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시험장이 홈 처치예요. 거기에는 중국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일본 사람도 있을 것이고, 미국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프리카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 다 있을 거라구요. 그들을 모두 하나님의 아들딸로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다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물어 볼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앞으로 그 나라에 빛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쉬우면 쉬울수록 안 나타나는 거예요. 한번 해볼래요? 「예」

그러면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저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은?「하겠습니다」 모르면 모르지만 이제 안 할 수 없다구요. 내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 동안 욕을 먹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 같아요? 얼마나 똑똑하고 얼마나 지혜로운데. 뜯어 보면 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보다 못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 머리하고 선생님 머리하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질 것 같아요? 눈도 보라구요. 눈은 조그마한데 멀리 본다구요. 여러분은 눈이 크지만 가까이 보잖아요.

그래서 서구 사람들의 눈 큰 문명은 물질문명이고 눈이 작은 사람들의 문명은 하나님적인 정신문명이예요, (웃음) 미국 사람들이 요즘에 동양을 연구하지요. 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다리가 커서 걷는데도 동양 사람보다 얼마나 더 힘들어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대표로 왔다구요. 다리가 길어서 걷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나를 보낸 거예요. 그래요? 「예」 아멘! 「아멘」 아이 윌 두 잇(I will do it;나는 할 것이다)! 「아이 윌 두 잇!(모두 따라함)」아이 캔 두 잇(I can do it;나는 그것을 할 수 있다)! 「아이 캔 두 잇!」 에브리 씽(every thing;모든 것을)! 「에브리 씽!」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박수)

​역사상에 눈물과 피와 땀이 있는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

​오늘날 세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 중에, 어려운 길 혹은 가시밭길을 가기 원하는 사람은 남녀를 막론하고 하나도 없습니다. 개인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사회, 국가, 세계, 전체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떠한 길을 가기 원하느냐? 평탄한 길, 하이웨이와 같은 평탄한 길을 원합니다. 하이웨이도 사막을 달리는 하이웨이는 누구나 싫어하는 거라구요. 풍경 좋은 하이웨이를 달리고 싶어합니다.

대개 동양에서는 일생의 행로니 뭣이니 이렇게 길로 많이 표현합니다. 행복한 길, 불행한 길, 평화의 길, 그렇게 길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럼 왜 그렇게 됐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누구도 원치 않는데 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건 우리 인간뿐만이 아니라 자연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자연도 마찬가지예요. 풀이면 풀 자체도 일생 동안 어렵게 살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고 모든 환경, 좋은 옥토에서 무럭무럭 자라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동물도, 새들도 마찬가지예요, 새들도. 모든 것이 풍성하고 모든 것이 여유가 많은 자리에서 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존재 세계가 그런 길을 원하는데 그렇지 않은 길을 가게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리고 이 만물을 지으신 신이 있다면, 신은 어떤 걸 원하겠느냐?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신, 즉 하나님도 그런 것을 원하는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러한 관점에서 추리해 볼 때, 인간은 잘못되었다,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다시 한 번 보게 되면, 역사적인 위인들은 눈물의 생활을 보냈느냐, 기쁨의 생활을 보냈느냐? 역사적으로 신봉받는 위인이나 성인들은 전부 다 눈물이 아니면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간 사람들이었더라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자원해서 했느냐 혹은 어떤 타력에 의해서 했느냐? 자기가 원했더라도, 국가라든가 혹은 그때의 사회제도가 악하고 모든 면이 그것을 타개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책임을 느끼고, 사회의 역경 가운데서 그러한 자리를 취해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불행한 환경을 타개하기 위해서 그런 길을 갔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를 엮어 나오고 새로운 역사로 발전시켜 나온 모든 사람들은 전부 다 눈물과 피와 땀을 흘리는 길을 갔다 하는 공통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복은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행복의 출발점이 어디냐? 평화라든가 우리 인간의 이상이라든가 하는 것이 어디서 출발하느냐?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고개를 넘어서 출발할 것이냐, 그 전에 출발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있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넘어서 출발합니다」 왜 넘어서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인가 잘못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종교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타락했다는 관념이 확실해야 합니다. 그래야 확실한 종교가 형성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타락의 관념, 타락했다는 관념이 없다면 종교는 필요 없는 거다 이거예요. 타락은 뭐냐? 불행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불행한 암석과 불행한 모든 장벽과 부딪치는 데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파괴하고 타개해야 할 것이 종교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종교가 그걸 격파해야 돼요, 격파. 알겠어요? 「예」

그러면 종교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불행과 뿔대질하는 것입니다. 불행하고 싸우는 것이 종교인입니다. 그럼 종교인이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중심삼은 사람이냐? 특정한 어떤 사람을 중심삼느냐, 신이 있다면 신을 중심삼느냐? 이건 반드시 신을 신봉하는 거예요. 신을 신봉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신봉하는 그 신은 역사시대에 모든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길을 가게 하는 그 신은 행복한 분이냐, 불행한 분이냐?「불행한 분입니다」

우리는 일생, 한 시대를 거쳐 가지고 7, 80년, 100년 이내의 생활을 거쳐 가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길을 간다면, 영원한 불의와 불행한 환경을 앞에 놓고 타개해 가기 위한 섭리를 하는 신이 있다면 신은 얼마나 슬플 것이냐, 얼마나 비참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타락과 하나님의 슬픔

자, 그러면 타락과 하나님의 슬픔…. 오늘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동물과 같이 사는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뜻 있게 생각하고 참다운 인간의 가치를 추구하는…. 이 악한 세계를 부정하고 선한 세계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 이 악한 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의 힘으로 할 것이냐, 누구의 힘으로 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타락 관념, 타락의 분함을 어떻게 감지 하느냐? 이것은 신앙의 비중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당연히 그래야 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까지도 비참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했느냐? 형용할 수 없이 비참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인간이 문제냐, 하나님이 문제냐? 그게 문제예요. 사람이 문제냐, 하나님이 문제냐?「사람이 문제입니다」 사람이 문제라면 신(神)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신 없이도 사람이 해결할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신만이 문제라면 사람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신과 사람, 하나님과 사람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같은 입장이니까 무엇을 해결하더라도 같은 마음을 갖고 같은 태도와 같은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나는 웃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저 험산준령 산골을, 그저 몽블랑 같은 산꼭대기를 향해 올라가고 있는데 사람은 평지를 가고 있다 이거예요. 사람은 말이예요, 하루에 세 끼, 때에 따라서 점심때에는 점심을 먹고, 저녁때에는 저녁을 먹고, 아침에는 아침을 먹고, 잘 때는 자고, 일할 때는 일하고 다 그러지만, 하나님도 그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잘 때가 있고, 먹을 때가 있고, 그렇게 섭리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1년이고 2년이고…. 하나님은 지구성 안에서 사나요, 지구성 밖에서 사나요? 1년, 2년 하는 것은 지구성 안에서의 말이예요. 그건 하나님께는 소용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한 번 슬펐을 때, 하루 슬픈 일이 있었을 때 그 슬픔을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슬픔이 없어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하나님이 슬퍼할 그런 자리에 있어서…. 슬픔이고 뭣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 앤트(ant;개미)와 그래스호퍼(grasshopper;베짱이)의 일화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개미는 그저 수고하며 일하는데 이 베짱이는 춤만 추니까 개미가 뭘 위해 수고하는지 그 사정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춤추는 베짱이는 수고하는 개미의 어려움을 모른다 이거예요.

자, 개미가 일하는 데 있어서 '나 이거 힘들어서 허리가 이렇게 잘룩해졌다' 하는 그 사정을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베짱이와 같은 것이 암만 와서 위로해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개미가 일하면서 눈물을 흘린다고 할 적에 베짱이가 와 가지고 위로한다고 통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개미 할아버지, 그 개미보다 더 일을 한 할아버지가 와 가지고 '야야, 다 그거 참아야 돼'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웃음)

이 일화로 말하면 우리 인간은 베짱이 같고 하나님은 개미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미국인들의 생활을 보면 베짱이와 같이 마시고 춤추고 어떤 사람은 디스코를 하고 야단이더구만. 미국의 2억 4천만이 그저 그렇게 디스코 댄스를 하면서, '하나님이 슬퍼하신 것을 우리가…' 하면 그거 통하겠어요?「아니요」 우리들이 위로하면 통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그런데 하나님의 할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얘야 하나님아, 야야! 하나님아 너 뭣하니?' 그러면 '우우우' 하면서 통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이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기쁨으로부터 출발했느냐, 슬픔으로 시작했느냐? 「기쁨으로부터요」 물론 행복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출발을 했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나요? 「슬픈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혼자 기뻐할 수 없다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사람이 다 완성하여 뜻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때 기뻐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다 깨져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와 인류역사는 기쁨의 역사로부터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행복의 역사로 출발하지 않았습니다. 하하하 웃는 소리로 출발했겠나요, 엉엉엉 우는 소리로 출발했겠나요? 웃음 소리로 시작한 것이 아니고 울음 소리로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 울음 소리는 역사를 통해서 그치지 않고 퍼져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의 출발이 그랬고, 역사의 과정이 그랬고, 미래의 역사가 그럴 것이라고 예측되는 입장에 있어서 이 역사의 희망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느냐, 희망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이 가운데서 아무리 행복하고 아무리 기뻐했댔자 그 울음 세계에 포위되고 마는 것입니다.

피·땀·눈물의 길을 가라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운 사람이 되라는 것

그러면 지금 하나님은 까닭 없이 슬퍼할까요, 까닭이 있어 가지고 슬퍼할까요? 「까닭이 있어서요」 틀림없이 확실한 까닭이 있다구요. 요렇게 했으면 요렇게 될 것이고, 요렇게 안 했어도 요렇게 됐다 이거예요. 딱 걸리는 거예요.

이 세계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 까닭이 확실해요? 사람에게 왜 이렇게 눈물이 있고, 왜 이런 고통스러움이 있는지 확실해요? 그거 모르지요.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모르고 '아이구 슬픈 세상, 아이구 고통스러운 세상, 아이구 안 되는 세상, 아이구 불행한 세상' 이러고 있다구요. 왜, 왜?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다니는 뭐예요? 이게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뭘하자는 패예요? 뭘하긴 뭘해요? 펀드레이징하고 소문내고 떠들썩하게 그저 문제를 일으키는 패들이지요. (웃음) 아 이거 싫다고 해도 오지 말라고 해도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다고 뭐 행복하기나 해요? 뭐 입은 옷들이 이게 다 뭐예요, 입은 것들이? 우리 아가씨를 보게 되면 화장을 하나요, 어떠나요? 화장이 물이예요, 아침 물. 그 물이 화장수예요. 물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그런 등등이 지금까지 문제 되어 왔다 이거예요. 금후에 여러분들이 그러한 미지수에 서 가지고…. 간단하다구요. 만일 하나님이 이런 미지의 세계에서 행복의 길을 찾아간다면 제일 편안히 갈 것이고, 제일 좋게 갈 것이고, 제일 멋지게 갈 것이다…. 그래요? 「아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기가 막히게 비참하고 그저 욕을 먹고 쫓기면서도 그저 무슨 짓을 하면서도 하나님은 그 길을 가려고 할까요, 가지 않으려고 할까요? 「가려고 하십니다」 그래 하나님이 있다면 그 길을 어떻게 갈까요? 비참하게 갈까요, 행복하게 갈까요?「비참하게 가십니다」 비참하게 가신다는 그 말이 맞다구요.

그러면 오늘날 그렇게 어렵게 가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 하나님 나는 십자가가 싫으니 복만 주소. 우리 아들딸, 우리 나라 편하게 해주소' 할 수 있나요? 그런 기도 할 때 어떻겠나요? 이건 앤트(ant;개미)에게 그래스호퍼(grasshopper;베짱이)가 가서 하는 것보다 더 하다구요. 더 기가 막힌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한다는 패들, 전부 복받고 뭐 하겠다고 하는 패들은 하나님의 심정에, 하나님의 뒤통수에 못박는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반대의 사람, 하나님을 위로하고 눈물을 흘리고 그저 비참해도 말없이 '십자가를 내가 지고 고생을 내가 하겠으니 신이 쉴 수 있는 길 앞에 내 모든 것을 짊어지겠으니 인도해 주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 편이 하나님편이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강아지새끼 좋아하지요. 남편한테 배척받아 가지고 집을 떠나려고 하는데 강아지새끼는 그저 반기거든요. 그 강아지새끼는 남편보다 좋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하나님을 따라가는 가운데서 우리 인간들이 '수난길 싫소, 가시밭길 싫소' 하고 야단하며 하나님과 싸움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마찬가지라구요. '아! 어려운 길로 가기 싫소. 좋은 길을 가야지 이게 뭐요, 나는 싫소'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강아지 새끼가 있을 수 있나요? 강아지도 없다구요, 하나님께는 그런 하나님 대해 가지고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 중에 백인이 '아이구, 하나님 우리 백인들은 그런 길은 싫소, 좋아하고 기뻐하고 놀고 하는 것 좋아하지…' 이러니 얼마나 기가 차겠나요? 그렇지만 흑인이 하나님한테 '우리는 고생하다가 죽어도 좋소, 고생하겠소!'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백인 편이 되겠나요, 흑인 편이 되겠나요? 백인들, 새파란 눈을 가진 백인 순종들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큰 문제라구요.

신학 대학을 나오고 무슨 뭐 박사 코스를 밟은 패들도 오늘 아침에 왔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 앞으로 뭘할 거예요? '나 십자가 싫고, 눈물 싫고, 고통 싫어. 당신이나 원하지' 하는 자식들은 강도예요, 강도. 이놈들을 잡아다가 미국에 있어서의 하버드대학을 나온 사람보다도 제일가는, 제일 하나님이 수고하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대표적으로 수고할 수 있는 하나님편 된, 하나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뜻이지 하나님의 원수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뜻이 아닐 것이다 이거예요.

'이 자식아, 너 눈에서 눈물 나오고, 코에서 콧물 나오고, 피 흘리고 땀이 나는 길을 가!' 할 때 '아이구…' (웃음) 이럴 거예요, '그거 원했소. 그러고 말고요'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그러겠습니다 할 겁니다」 그러겠다는 그 말 들어 보니까, 안 하겠다고 했다가는 안 되겠으니…. (웃음) 야, 이거 약삭빠른 녀석들! (웃음)

얘기하다 보니 한 시간이 됐구만. 우리 어머니는 시간 보기로 되어 있다구요. (웃음)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목적

그러면, 여러분들 하나님이 필요해요? 여러분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겠어요? 「예스」 정말 '예스'예요? '예스'라는 그 강도가 어느 정도예요. 얼마나 크고 높고 넓고 깊으냐 말이예요. 「예스!」 다들 눈을 뜨고 있다가 눈을 감으면서 '예스' 이러고 있다구요. 눈은 왜 감아, 눈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예스!' 해야지. 감으면서 '예스' 하면 믿겠어요? 여러분 어떤 거예요? 얼마만큼 필요해요? 「눈을 뜨고 '예스!' 하는 만큼요」

그러면 네 눈 하나 빼내고, 또 하나 빼내서 눈 둘 주고 바꿀래? 「예」 바꿀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필요해요? 내 모든 것, 생명을 걸고, 사랑과 모든 것을 걸고, 목을 치더라도…. 얼마만큼 필요하냐? 여러분, 그게 문제라구요. 얼마나 필요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자, 그럼 여러분들이 무니로서 어느 기를 가질래요? 하얀 깃발을 가질래요, 얼룩덜룩한 깃발을 가질래요, 새빨간 깃발을 가질래요? 어느 것을 가질래요? 「붉은 깃발요」 얼룩덜룩한 거 갖겠지요, 얼룩덜룩한 거 (웃음) 편리할 때는 내놓고 불리할 때는 감추고 말이예요, 얼룩덜룩한 거. 무니의 칼라가 뭐예요, 무니 칼라? 무엇이 무니 칼라예요? 이건 흰바탕에 글자는 빨갛다구요.

앞으로는 점점 레버런 문 말 듣기 힘들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씀 들을 때, 아이구, 세 시간이 됐구만…. 몇 시간 됐나? 세 시간 돼 가나? 아, 두 시간 안 되었군 '아이구 시간이 왜 이렇게 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전부 '아이구 조금 짧게 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것은 저 팔삭동이, 예외의 사람들이나 그러지 정상적인 무니들은 짧게 했으면 좋겠다고 다 그러지요, 뭐? 「아닙니다」 반대로 앞으로는 '아이구 좀더 길게 했으면 좋겠다' 그럴 거예요. 그러나 그때는 길게 안한다구요.

여러분들이 다 알아듣게 영계가 가르쳐 주는데 말하면 뭘해요? 여러분들이 기도해 봐 가지고 하나님이 영계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면 '예스' 하면 다 끝나지요. 일 초, 일 분, 일 분도 안 걸린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머리가 복잡하니까 할수없이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세뇌공작이지요, 뭐.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간이. (웃음. 박수)

여러분, 기도하면서 눈물을 흘려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어떤 기도 했어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아이구 내가 고생스러우니까 하나님 날 동정해 주소 하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것으로 눈물을 흘렸어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요」

하나님이 고생하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 흘려요? 「예」 뭘 그래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봤어요? 느껴 봤어요? 만져봤어요? 우시는 걸 봤어요? 암만 해도 그건 간접적밖에 안 된다구요, 간접적. 직접적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무엇으로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어떻게 연결짓는 거예요, 어떻게? 직접적으로 연결되나요? 다 간접적밖에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아버지 하나님.

그러면 아담 해와가 뭐냐? 아담 해와가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뭘하려고 지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려니….

그러므로 이 아담 해와가 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마음과 같고 아담 해와는 보이는 하나님이라구요, 보이는 하나님.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본래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람의 하나님은 아담 해와가 되게 된 거예요, 아담 해와. 영계에 가게 되면 체를 가진 부모의 자리에 선 그분이 아담 해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왜 지었느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 지었다구요. 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첫째는 무엇이라구요?「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요」 왜 체가 필요해요? 왜 체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체를 가진 사람과 같은 자극과 충동을 주고 받으려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둘째는 뭐냐? 사랑을 필요로 해서입니다, 사랑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냐?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아버지. 아담의 마음과 같은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 되기 때문에 내 마음에 하나님이 임한다는 거예요. 이 큰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은 조그만 마음의 하나님으로서 마음에 임하게 된다구요. 나는 작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이어받아

우리의 마음하고 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본래 이상적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하나되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을 모르느냐? 하나님을 교육할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교육하지 않아도 알아요. 마음은 벌써 선과 악을 다 알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이 마음이 지옥 가고 천당 가는 것을 다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거 알면 왜? 행동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끌고 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본래 이상적인 하나님은 개인을 중심삼은 하나님이요,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전부 다 하나 만들려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닮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의 몸 마음이 하나님 닮은 거예요, 하나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몽시 가운데,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많이 보지요? 어머니 아버지 많이 보지요?「예」 그거 왜 그래요?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 형상을 쓰고 하나님이 나타나고 가르쳐 주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의 형상을 아담 해와가 닮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이어받지 못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그 세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사랑을 재현시키는 게 복귀예요.

여러분들의 몸뚱이는 마음의 몸뚱이가 못 되고 자꾸 딴 데로 사탄이 끌고 가는 거예요. 마음이 하자는 것과 반대로…. 요 마음을 갖다가 크게 하면 이런 것이 된다구요. 자꾸자꾸 커진다구요. 몸뚱이는 여기서 언제나 반대예요, 이것은 언제나 반대예요. 이것도 반대고, 이것도 반대고, 전부 반대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자꾸 부정시키고 희생시켜 놓아야 빨리 큰다구요, 빨리. 그것이 습관화되어야 하는데, 습관화되려면 3년 내지 7년 걸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싫어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봐도 몸뚱이가 싫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몸뚱이가 싫다고 하는 거예요. 밥을 먹어야 되고, 돈을 좋아하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이것을 하려니, 싫다는 일을 시켜야 되겠으니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하고 전도하라고 하고, 거지노릇 하라고 하고 전부 다 그 놀음 한다구요. 몸뚱이가 그거 원해요? 하나도 원하지 않아요. 하나도 원하지 않는다구요.

무니라는 사실을 감추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었다는 거예요. 사탄편에 가서는 화장을 하고 하나님편에 가 가지고는 검정칠을 하자 그거예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이 세상을 생각할 때는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갖고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있으니 너희들은 날 따라야 산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이제 알았지요? 「예」

자 여러분, 하나님 찾아가는 데 평탄한 길을 갈래요, 고생길을 갈래요? 어느 길을 갈래요? 「고생길요」 그러면 고생길을 가는 데 있어서 눈으로 보이는 고생길이라면 얼마나 높은 산이겠느냐고 생각해 봤어요?

자신을 생각지 말고 세상을 위해 눈물 흘려라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색시는 잘난 신랑 얻고 싶고 신랑은 잘생긴 색시 얻고 싶지요? (웃음) 요놈의 눈, 요놈의 눈의 조화가 나를 내리몬다고요. '내 눈에는 미남 미녀가 필요하고 스타일 좋고 모양 좋은 것이 필요해. 아이구, 눈에 싫으면 나도 싫어' 이런다구요.

'이놈의 눈아, 네가 가야 할 가시밭길도, 보기 싫은 것도 보기 좋은 하나님같이 보아야 한다' 해야 돼요. 그런 길을 보고 '아이구, 당신이 내 눈에 아름답게 보이니 제일이요, 다른 사람은 볼래도 꿈에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눈이 '이것만은 내 못 가. 몇 년 만에 가는 요 가시밭길은 난 싫어' 그럴 때 어떻게 받아들일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이렇게 생긴 분이 하나님이예요. 선생님은 다 그거 거친 거예요. 하나님은 가장술(假裝術)이 일등가는 세계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내 사랑하는 상대로 나타난, 진짜 마음으로는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 제일 못생긴 얼굴로 가장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러 온다구요. 그게 내 남편이다, 못생긴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 남편과 아내가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의 딸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눈에 좋은 잘생긴 신랑 각시는 본래 내가 싫어하는데 하나님이 잘못 골라 됐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색시가 잘생겼으면, 신랑이 잘생겼으면 말이예요, 본래 내 눈은 이 반대의 것을 받으려 했는데 하나님이 잘못 골라 됐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를 꼬여먹으러 왔구나, 나를 꼬여먹으려고 왔다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이쁜 사람이 '야, 너 통일교회의 무니 그만두고, 펀드레이징 그만두고 대학교에 가서 박사코스 밟아라' 그러면 '좋아 좋아' 할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위험하다구요. 위험해요. 경계하라는 거예요, 나를 꾀이러 오는 요녀로구나 하고. 그러니 못생긴 것이 도리어 안전하다구요. (웃음)

여러분은 '오! 선생님은 미인 어머니를 얻었기 때문에 저런 말씀 하지. 아이구, 그런 색시 얻으려고 생각할 게 뭐냐' 그럴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하나님이 반대로 얻어 주더라구요.

그래, 너무 크게 되면 '아이구 하나님이 크니까, 큰 딸을 주었구나' 하고 생각하라구요. 작으면 '아이구 세상을 작게 만든 하나님이 작게 되면 조화가 많으니까 작게 지은 딸을 주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생각하기에 달린 거라구요. 그러면 눈의 고개를 여러분들이 틀림없이 넘어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세상에서 무희 노릇 하고 이용물 노릇 하는 데 가면 미남 미녀가 있어요, 추남 추녀가 있어요? 어떤 사람들이 많아요? 즉, 세상에서 영물 건달 이용해 가지고 전부 다 교섭하고, 속여 먹고 이런 놀음을 하려면 미남 미녀를 이용해요, 추남 추녀를 이용해요? 「미남 미녀요」 그러니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나는 사탄의 도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위험한 존재로구나' 하고 생각하고, 못생긴 사람은 '아, 나는 사탄의 이용물이 안 되는 안전한 존재로구나' 라고 생각하라구요. 이러면 얼마나 자랑스럽겠느냐구요.

또, 여기 흑인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 우리들은 흑인 된 것이 자랑이다 이거예요. '흰 사람들은 교만한데 우리는 자연히 겸손하기 위해서 검은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 하나님하고 가까이 있을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그 하나님이 참 좋은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 눈의 고개를 넘을 자신이 있어요?「예」 그래서 이 눈은 자기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지 말고 세상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눈물·콧물·침·피·땀을 흘려 뜻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야

여러분, 귀로 말을 들으려면 좋은 말을 듣고 싶지요? 귀의 험산을 가야 됩니다. 이거 얼마나 높으냐 이거예요. 매일같이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야, 이 쌍년아, 이 쌍간나야 죽어라 죽어!' 하는 이런 남편을 얻으면 어떡하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좋게, 하나님 말같이 들을 수 있어야 사탄이 도망간다 이거예요. (웃음)

아침부터 점심때가 되면 '아이구, 아침 먹고 이제 점심이나 잡수소. 잡숫고 또 하소' (웃으심) 그리고 또 저녁때가 되면 '저녁 먹고, 잠이나 자고 내일 또 하소. 내일도 있잖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40일도 안 가서 다 도망간다구요. 재미가 있어야지, 재미가. 자극이 없거든요. (웃음) 알겠어요? 「예」 또, 코, 우리 어머니는 양념 냄새를 싫다고 하는데 언제 좋다고 하겠노. 내 느낄 때가 있다구요. 아이구, 코…. 변소 가게 되면 말이예요, 문을 안 닫고 가게 되면, 문을 열어 놓고 가게 되면 '아이구, 좀더 열어 놓고 가소, 좀더 열어 놓고' 이래야 모든 것이 탈이 안 나요. 그런데 변소에 가게 되면 문을 닫고 가라고 그런다구요. 싫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 다음에는 행동, 걸어가는 행동, 모든 행동…. 자, 여러분들 몇 가지 패스했어요? 궁둥이가 작은 사람은 '아이구, 나는 궁둥이가 너무 작아서 힘이 없어 가지고 일 못하겠소' 하고, 궁둥이가 큰 사람은 '아이구 나는 궁둥이가 무거워서 여섯 시에 어떻게 일어나? 못 일어나겠구만, 궁둥이가 커서' 하는 거예요. 이래 핑계대고 저래 핑계대고 그런다구요. (웃음)

자, 이놈의 손, 식당 같은 데 가게 되면 젓가락 포크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나쁜 데 가지 않고 좋은 데 먼저 간다구요. '야 이놈아, 방향 전환!' 해서 나쁜 데 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고 젖이 크고 이러면 '아이구 누구 만져 주는 사람이 있고 쓸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젖가슴 힐(hill;언덕)이 있고 히프 힐이 있고…. (웃음) 그거 있다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다 있다구요. 운전을 잘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눈을 싹 그려 놓고…. 이제는 이렇게 되었어요, 요렇게 해놓고 말이예요. 어떤 힐이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원해요, 이렇게 내려가는 걸 원해요? 귀가 있다구요. 어떤 걸 원해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코가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지 말고? 그 다음엔 핸드, 그다음에 발, 그다음엔 여자로 말하면…. (웃음) 웃지 말라구요. 이것 패스했으면 또 이것하고 말이예요, 이렇게….

여기에서 그것 패스하는 방법이 무엇이냐 하면, 눈에는 눈물을 흘리고, 코에는 콧물을 흘리고, 입에는 침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것 못 했다구요. 눈물 콧물 침 세 가지를 합해 가지고 이게 국수가닥처럼 늘어나도록 울어 봤어요? 누가 와서 얘기를 해도 얘기가 안 들리고 누가 몸을 대더라도 그걸 모를 정도로 울어 봤어요? 그런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내 피를 빼서 세계 사람에게 전부 나누어 주고 싶어해야 된다구요. 또, 그뿐만이 아니라 땀을 흘려야 돼요. 이마뿐이 아니라 온 몸 전체에 땀을 흘려 가지고 뜻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놀음을 하라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한 아담이 눈물을 먼저 흘렸다 이거예요. 둘째는 피를 흘렸습니다. 그럼 아담이 눈물 흘린 것을 어떻게 아느냐? 보라구요. 그걸 우리가 상식적으로 추리해 보자구요.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있다가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을 때에 눈물을 흘린 거라구요. 광야, 사막에 나와 있었다구요. 그게 역사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이 피를 흘렸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땀을 흘렸다 이거예요. 선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땀을 흘렸다구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땀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심었으니, 이것이 개인적으로 심어지고, 가정적으로,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심어져서 열매맺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 계승되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세상을 넘어가기 위해서도 또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자, 눈물을 이기려면 안 울수 있어요? 안 울어 가지고 눈물을 이길 수 있어요?「없습니다」 눈물을 이기려니 눈물의 왕자가 되어야 되고 눈물의 왕이 되어야 돼요. 개인적 눈물 바닥을 눈물로 덮고 나서, 가정적 눈물 바닥을 덮고, 종족적 눈물 바닥을 덮고, 국가적 눈물 바닥을 덮고, 세계적 눈물 바닥을 덮고 나서야 이를 극복할 수 있다, 넘어갈 수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눈물을 흘려나오는데 그 눈물은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요, 인류를 위하고 인간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하여 눈물을 흘린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상, 사탄세계의 눈물 이상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넘어가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다 이거예요. 그걸 알았다구요.

내가 부모를 그리워하고 처자를 그리워하는 눈물은 세상 사람 이상 흘릴 수 있지만, 하나님을 위한 눈물은 선의의 입장에 서 가지고 흘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번 울게 되면 바지가 다 젖는다구요. 이 양복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유업을 받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서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전통을 세우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창시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은 그 눈물을 하늘나라의 눈물로서 전환시킬 수 있는 역사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 사연을 다 통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이 쫓겨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쫓겨다녔다구요. 개인에게 추방당하고, 나라에서 추방당하고, 교회에서 추방당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예요. 형제가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사지에 내몰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감옥에 갔다 넣고 죽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 다음엔 이 뜻을,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땀을 흘렸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감옥에 가도 불평 한번 안 했다구요. 고생스럽다고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내 피가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피가 안 될까봐 걱정하고 내가 땀을 흘리는 것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뜻을 위해 흘리는 땀이 안 될까봐 걱정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우는 역사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을 당할 사람 없습니다. 뜻을 위해 죽음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는 몇 번이고 각오했던 거다 이거예요. 피와 땀을 흘리는 데 있어서는 내가 일생 동안 안 자고, 안 먹고, 안 쓰고 땀을 흘렸다구요. 그거 왜? 여러분들을 지도하고 다 끌고 가려니까 다리를 놓으려니 할수없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은 눈물의 짐이 우리에게 지워졌다구요. 그러므로 우리는 눈물의 짐을 짊어졌다구요. 그다음엔 피의 짐을 짊어지고, 그다음엔 땀의 짐을 짊어졌다구요.

하나님을 고통 가운데서 해방하는 길

자, 하나님의 역사를 말하자면 그 외에는 없다구요. 하나님 역사에 그 외에는 없다구요. '하나님! 지금까지 당신이 타락한 세상을 대해 나오는 데 있어서 말할 것이 무엇이요?' 할 땐,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린 그 얘기 외에는 하나님의 역사에 말할 게 없다구요. '타락한 이후에 인간세계를 대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일에 대해 말할 게 무엇이요?' 할 때 이 이야기밖에 할 것이 없다는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 그럴 것 같아요?

오늘날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은 행복하고 뭐뭐 기쁘고 복을 맘대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천만에요. 이걸 누가 해방하느냐? 하나님 자신이 못 한다 이거예요. 부모가 고통 속에 있고 남편이 고통 속에 있으면, 아내가 해방하고 아들이 해방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예」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있어서 아들이 되고, 하나님을 남편으로 생각하는 아내가 되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비록 내가 아들이 아니고 아내가 아닐지라도 아들 대신 의논할 수 있고 아내를 대신해서 의논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즉, 내가 어떤 사람의 아들이 안 되고 아내가 안 되더라도 그 아들보다도 아내보다도 더 잘하면 그는 나와 의논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뭣이냐 하면 그분 대해서 아내 이상 헌신적으로 위해 주고 그분 대해서 자식 이상 심정적으로 대해 줄 수 있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역사 이래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보다 더 위해야 된다구요. 내가 예수님이나 아들이 아니더라도, 옆에 있던 사람이라도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님이 소망하는 신부가 할 수 있는 이상 내가 할 수 있으면 그 뜻을 내가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안 하는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은? 「사랑합니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왜? 여러분이 레버런 문 이상 하고 레버런 문 아내 이상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까운 사랑을 중심삼고 의논할 수 있는 길이, 더 가까울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은 반대 받으면서 일생 동안 이 정도 했는데 나는 그 십배 하겠다. 백 배 하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 하나님 그들은…' 이렇게 시기하는 레버런 문이 되면 낙제다 이거예요. 그가 축복 받지 않았으면 '야, 나보다 네가 나으니까 너를 준다' 이래야지요. 그러면 가만히 있더라도, 가만있더라도 갈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따라가면 되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런 짐을 전부 다 주고 따라 오면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만,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주고, 피땀을 흘려 줄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다시 말해서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과 피땀을 흘리지만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내 일대를 위해서 역사시대 이상의 그 눈물과 피땀을, 선의에 사무쳐 가지고 희망적이고 행복스러운 눈물과 피땀을 흘려 줄 수 있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면 그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역사 이래에 흘렸던 이상으로 절망의 눈물이 아니라 희망의 눈물과 행복의 눈물을 흘려 주면, 나 때문에 역사시대에 흘리지 않았던 눈물을 흘려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소망적인 눈물과 행복의 눈물을, 역사 이래 흘렸던 이상의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려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가지 말라고 해도 하늘나라에 직행하게 돼 있다구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부모를 밤새 눈물 흘리게 할 수 있다면, 효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충신은 군왕의 눈물을 대신 흘리고 군왕의 죽음의 자리를 자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죽음을 걸고 행동할 수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그런 입장에 서고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레버런 문을 당할 자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위해 그러한 목표와 그러한 사상적 자세를 갖고 나간다면 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박수)

슬픔의 피·땀·눈물을 거두고 기쁨의 피·땀·눈물을 흘려야

아담은 눈물을 흘렸고 아벨은 피를 흘렸고 셋은 땀을 흘렸습니다. 이것을 합해 가지고 탕감하기 위해서 노아는 뭘했느냐 하면, 눈물도 흘렸고 죽음도 각오했고 땀도 흘렸다구요. 노아가 120년 간 얼마나 희생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피를 흘려 희생했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던 세상을 심판하고, 악한 세상을 전부 다 씻어 버릴 수 있던 거라구요.

이와 같은 현상이 아브라함한테도 있었습니다. 아브라함도 행객이 되어 가지고…. 아브라함의 자리는 아담 자리예요. 눈물을 흘렸다구요, 고향을, 갈대아 우르를 떠나면서. 그다음에 이삭도 제물이 되어 가지고 피를 흘려야 되었고, 그 다음엔 야곱도 땀을 흘려야 되었습니다. 천국을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노아 중심삼고 노아에게서 이것을 연장해 가지고 아브라함, 아브라함에게서 이것을 연장해 가지고 모세가 나온다구요, 모세. 모세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길을 떠났다구요. 추방당했다구요. 추방당해 가지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는 피를 흘렸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하면 땀을 흘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연장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심은 것은 거두어야지요.

슬픔의 모든 눈물과 피와 땀을 전부 다 거두어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기쁨의 눈물과 기쁨의 피와 기쁨의 땀으로 뿌려서 거두어야 되는데, 누가 이렇게 해 놓느냐 이거예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입장에 있는 기독교가 협조했으면 땀을 흘려 가지고 천국은 자동적으로 건설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반대했기 때문에 눈물도 흘리고, 피도 흘리고, 땀도 흘려야 된다구요. 셋 다 해야 된다구요. 재림주 앞에 반대하는 날에는 이렇게 된다구요. 이스라엘이 반대하면 이렇게 돼요.

반대할 때는 재림주는 눈물을 흘려야 되고, 눈물의 왕이 되어야 되고, 피의 왕이 되어야 되고, 땀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판서하심) 세계적으로 거두어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그렇게 거두려니까 눈물 안 가지고는 안 되고, 피땀을 흘리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가짜 눈물이 아니고 이제는 진짜 눈물이예요, 진짜 눈물. 과거에는 가짜 눈물이었지만 이제는 진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과거에는 피를 흘려도 가짜 피를 흘렸지만 이제는 진짜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과거에는 땀을 흘려도 가짜 땀을 흘렸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진짜 땀을 흘려야 돼요. 이 길 외에는 정통적으로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받을 길이 없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 그거 맞아요, 그저 그럴 것 같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이 그랬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는 자리로 내모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절망의 눈물이 아닌 희망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희망의 눈물을.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만들어 가정에 정착하는 시대에는 누구나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습니다. 그게 남았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만날 때,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이런 걸 볼 때 내가 행복함을 느낀다구요. 행복의 눈물을 하나님 앞에 흘린다구요. 하나님도 나를 보게 될 때 행복의 눈물을 흘리신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오색 인종이, 관계없는 사람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시겠다고 하는 걸 볼 때 행복의 눈물을 흘린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사망의 험로를 넘어가야 희망과 행복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

자, 사망의 험로를 넘어야 되겠습니다. 사망의 험로를 넘어야 되겠다구요. 넘느냐, 나가자빠지느냐? 어떻게 할 거예요? 「넘겠습니다」 가정과 국가와 세계의 험로를…. 그런 길을 일생 동안 어떻게 가겠느냐? 할수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선생님같이 유명해지고, 어떻게 전부 다 이렇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를 선생님이 만들어 주었으니 홈 처치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가야 됩니다. 눈물을 흘려야 돼요. 고향을 떠났다구요, 여러분들은. 다 떠났다구요. 핍박받는 거예요, 핍박. 죽는 게 나을이만큼 지긋지긋하게 핍박받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그렇기 마련이라구요. 가인을 이겨야 돼요. 가인을 이겨야 돼요. 그 길이 남아 있는 한 나한테는 죽음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피와 땀을 흘려야 됩니다. 피땀을 흘려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 어려움을….

그런 역사를 가짐으로 말미암이 홈 처치 사람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눈물을 흘리고, 여러분들 대해서 희생을 다 하고, 여러분들 대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감사할 수 있게 될 때 여러분들은 해방을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때는 여러분이 희망의 눈물을 흘릴 것이고, 행복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아멘, 내 아들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죽음의 고비를, 죽음의 험로를 넘어야 합니다. 그것을 세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360호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뭐 밖에 나가선 기도도 안 하고, 눈물도 안 흘리고, 핍박도 받기 싫어 하고, 땀 흘리기 싫어해요? 이러다간 망해요, 망해. 망한다구요. 그런 것은 다 필요 없다구요.

자, 그 고개를 넘을래요? 「예」 이 고개를 넘는 데는 위협이 많아요. 이 몸뚱이의 위협이 많다구요. 뭐 적당히 여러분들에게 말해서 귀 기울이게 해 가지고 일시켜 먹으려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예요. 필생의 길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이 길을 갔느냐고 재판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검사가 되는 거예요, 검사. 여러분들 조상의 대표가 변호사가 되어 우리 아들딸은 이렇게 했다고 변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으니 가르쳐 준 대로 했느냐, 안 했느냐가 전부 다 문제 된다구요. 성경에 14만 4천 무리가 있지요? (판서하심) 이 무리가 홈 처치 담당한 무리들이예요. 미국만 해도 7천 1번이지요?「예」그래 그 14만 4천 무리만 되게 되면 미국은 다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가 넘어가야 할 사망의 험로는 가정교회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홈 처치를 맡을래야 맡을 곳이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 말래도 저 아프리카도 가야 되고, 저 툰드라에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홈 처치 열심히 안 하면 참소받는 거예요. '당신 같은 사람 필요 없다. 우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느냐?' 이런다구요.

우리는 부모가 필요하다, 예수의 사상과 같은 사상이 필요하고 우리를 위해 살려줄 수 있는, 낳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지 너 같은 사람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한다구요. 이게 여러분의 생사의 기점이라구요. 그걸 험로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게 어디라구요?「홈 처치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피땀을 흘려야 돼요. 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의 아버지 형제를 위해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린 이상 흘려야 됩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여기서 반대 안 받았으면 그런 고생을 안 시키는 거예요. 야곱의 노정이 모세의 노정이고, 모세의 노정이 예수의 노정이고, 예수의 노정이 재림주의 노정이고, 재림주의 노정이 여러분들의 노정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숙명적이예요, 숙명적. 그래서 사망의 험로를 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서 눈물을 흘리다 험하게 죽으면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거기서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죽으면 행복한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잡혀가지고 욕을 먹으면서 핍박받다가 죽으면 행복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예수가 그랬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재림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에서 재림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각 지파, 각 종족마다 우리 통일교회의 재림주가 와서 종족을 규합하니 그 세계는…. 또, 지상에서도 홈 처치를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에 천국을 우리가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천국을 망친 것이 사람이니 사람이 천국을 복귀해야지요, 만들어야지요. (박수) 그러려면 눈물을 흘려야 한다는 거예요. 땀을 흘려야 한다는 거예요. 소망과 행복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러면 인공위성, 달나라에 간 아폴로 11호와 같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것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1980년도에 다 상속을 해됐기 때문에 내가 죽어도 이제는…. (박수)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뭐 홈 처치!' 이랬지만 이거 알고 보니 홈 처치 활동을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미치지 않고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치지 않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예수님이 광야에 나가서 전도하는데 세례 요한이 나타나 가지고 증거한 거와 마찬 가지로, 아주 대담하게 크게 외치면 증거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이스라엘 민족, 기독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한번 해볼래요? 「예」 홈 처치가 뭣이라구요?「사망의 험로요」 영원히 이걸 여러분이 맡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못 하고 죽는 날에는, 생각해 보라구요, 못 하고 죽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 여러분들의 아내도 여러분들의 자식도 다 걸려든다 이겁니다. 틀림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앞으로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찾아오는 데도 이 원칙, 이 고개를 못 넘고는 못 찾아온다구요. 선생님을 못 찾아와요. 그래 여러분들이 요걸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을 7년이 아니라 7개월 이내에다 할 수 있다구요. 7년 이내에 못 하게 되면 21년으로 연장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공산당한테 피 흘리는 사람이 나오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예요. 알았어요? 「예」 한번 넘어 볼래요?「예」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오늘은, 1954년 5월 1일 우리 협회본부를 창설한 기념일입니다. 오늘로써 27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는 박해와 핍박의 역사

만 26년의 역사는 박해의 역사, 핍박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면 왜 박해를 했느냐? 왜 박해를 받아야 했느냐? 이것은 축복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본래 우리 종교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신봉하는 무리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무리들이 역사시대에 왜 핍박을 받아 나와야 됐느냐? 이것은 일반 사람들로서는 수수께끼 문제다 이겁니다. 또, 선한 사람도 역사시대를 통해 가지고 이런 핍박을,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일이 없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있다는 사실은 모순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이와 같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을 두고 볼 때, 선한 입장에 서면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강해지는 것입니다. 악한 입장에 서면 아무리 강한 입장에 있더라도 약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살고 있는 우리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남녀를 막론하고, 대소를 막론하고 공통적입니다. 자, 그거 왜그러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세상을 보게 되면 악한 사람은 잘살고 선한 사람은 못사는 것이 태반인데 왜 그러냐, 그게? 이런 것을 해결하지 못하게 될 때는 신이고 무엇이고 다 여기에서….

이런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지 않고는, 환경의 모든 타개책을 갖지 못하게 될 때는 아무리 옳은 일을 옳은 자리에 서서 해 나간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 선한 사람도 약화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약화되게 될 때는 선한 입장에 섰던 사람은 다시 선한 입장으로 돌아갈 수 없다. 이런 결과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선악의 중간 입장에서 방황해 나온 인간

자, 이와 같은 배경을 중심삼고 본다면 만일에 신이 있다면 신도 두 종류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는 선을 위주로 한 신이 있어야 되고, 다른 하나는 그 반대의 신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세상을 어떤 신이 있어 가지고 지었다면, 악한 신하고 선한 신하고 공동적으로 지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악한 신이 지었느냐? 그렇지 않으면 선한 신이 지었느냐? 그래서 성선설이니 성악설이니 이런 모든 문제가 철학계에 있어서 문제가 되어 있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만일 악한 신이 지었다면 근본도 악이요, 과정도 악이요, 결과도 악이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세상 가운데 역사도 그렇게 와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우리 양심은 선을 중심삼고 언제나 강해지고, 선을 중심삼고 싸우려고 하는데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이게 어디서 나왔느냐? 악한 신이 있다면 이런 양심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인데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이런 마음이 우리 인류, 인간 세상에 언제 들어왔느냐? 맨 처음 사람으로부터 시작했겠어요, 중간에 생겨났겠어요?「맨 처음부터…」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느냐? 미개의 시대에나 발전의 시대에나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 그런 강한 양심작용이 어째서 창조시대부터 시작되었느냐? 아무리 악한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이것을 헤치고 나오는 강한 놀음은 죽- 이어져 나왔다는 거예요.

전기가 말이예요, 강한 전기를 보내는 발전소가 없는데 여기에서 강한 전기가 작용할 수 있어요? 강하다는 사실은 강한 모체에서부터 인연돼서 흘러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강한 작용은 본래부터 강한 분으로부터 인계되어 가지고 나오는 것이다, 이 작용은, 이 싸움은, 이 강한 힘의 작용은 강한 분이 있는 한 악한 역사의 종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 계속하는 내용은 신을 중심삼은 투쟁 형태로 엮어질 것이다. 이런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즉, 강한 이 양심작용, 강한 선의 활동에 악한 것이 부딪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양심을 중심삼고 사람의 이 몸이 하나되어야 될 텐데 어떻게 해서 갈라졌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갈라졌느냐? 이것은 본래 선한 하나님이, 선한 신이 강한 양심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인간을 갈라지게 만든 것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아야 할 인간이 갈라졌다는 결과를 보고 우리는 무슨 사고가 생겼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고장난 기계 하게 되면, 그 기계 전체가 고장이 난 것이 아닙니다. 한 부분만 고장이 나도 그 기계를 못 쓰는 것과 마찬가지의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양심은 아직까지 고장이 안 났다 이거예요. 양심은 아직까지 고장이 안 났는데 몸뚱이가 고장이 났다 그말이라구요. 그러므로 이 몸뚱이만 고쳐 놓으면 기동한다 그 말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진짜 양심적인 사람, 양심과 몸이 그저 좋다는 사람, 그 다음에는 진짜 육적인 사람, 이렇게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신 중에 하나님(선신)이 있고 악신이 있으면, 악신은 어느 분야를 지배하느냐?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 중간, 3분의 2까지 지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되신 분이기 때문에, 진짜 양심적이기 때문에 지배할 수 있는 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첫째 번 종류의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 사람이 첫째 번 종류의 사람입니다. 세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둘째 번 종류의 사람은 이 사람입니다. 이것을 보게 되면, 첫째 번 종류의 사람은 몸뚱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다음 둘째 번은 뭐냐? 양심, 양심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입니다. 셋째 번의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은 심정,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사랑이 가해 들어간다는 거예요, 양심에. 자, 이러한 사람, 이러한 군상을 놓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사탄은 이것까지도 없애려고 하고, 하나님은 여기서부터, 이것부터 없애려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리는 이러한 개념을 중심삼고…. 그러면 싸움은 어떤 싸움이냐? 싸움은 어떤 싸움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진짜 정의의 사람, 진짜 하늘 뜻에 원칙적인 사람….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의 그 원칙을 중심삼고 일치될 때는 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원칙에 부합되지 못할 때는 약해져 사탄의 주관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타락의 기원을 중심삼고 볼 때에, 우리는 이러한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람이 되려면 참사랑을 중심삼아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하나의 법, 하나의 공법, 우주의 공법이 있어야 됩니다. 그 룰(rule;법)이 무슨 룰이겠느냐 이거예요. 그 룰이 참룰인데, 그 참룰이란 어떤 룰이냐? 여러분, 법이라는 것은 무엇을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보호하고 어떤 완전한 것을 보호하고, 완전한 것이 침해 받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 법이예요. 법이란 무엇이냐? 완전한 것을, 좋은 것을, 참된 것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법입니다.

그러면 참된 것, 진짜 참된 것이 무엇이냐? 진짜 참된 것이 진짜 참된 법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이냐? 그게 무엇이겠어요? 참사람이냐, 참사랑이냐? 참하나님이냐, 참된 하나님의 사랑이냐?「참사랑」 그말이 맞아요.

트루 맨(true man;참된 사람)이 되려면 말이예요, 여기 미국의 트루먼 말고, 트루 맨이 되려면 참된 사랑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트루 맨이 됩니다.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 되려면 참된 사랑을 가진 하나님이어야 됩니다. 이렇게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미국의 트루먼은 아주 미국을 망쳤다구요. 자, 그 이상 정의를 내릴 수 없습니다.

그러면 트루 러브(true love;참된 사랑)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내가 트루 러브의 중심이 된다' 하고, 사람도 말하기를 '내가 트루 러브의 중심이 된다' 하고, 사탄도 말하기를 '내가 트루 러브의 중심이 된다'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는 뭐냐 하면, 무엇이나 다 좋아하는 그런 사랑을 가진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이 세상을 볼 때 이 세상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만물세계, 사람 세계, 신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전체가, 만물 세계도 좋아하고, 사람 세계도 좋아하고, 신 세계도 좋아하는 것이 트루 러브입니다. 그러한 사랑이 트루 러브입니다. 그래서 이 트루 러브가 태양같이 빛난다 할 때는 모든 만물 세계도 '아, 트루 러브!', 사람 세계도 '아, 트루 러브!', 영계도 '트루 러브!', 하나님도 눈이 둥그래지며 '트루 러브!' 전부 다….

자 그러면, 그 트루 러브가 있다고 할 때 전부 다, 만물도 먼저 가려고 하고, 사람도 먼저 가려고 하고, 신도 먼저 가려고 한다면, 누가 먼저 가야 되겠느냐? 그저 질서없이 막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트루 러브를 찾아가는 데도 질서가 있겠지요? 사랑도 목이 있고 몸뚱이가 이렇게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면 트루 러브 앞에 갈 때는 누가 먼저 가야 되겠느냐? 만물 세계는 맨 마지막 단계에 갈 것입니다. 단계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참사람은 여기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트루 맨이 없게 될 때는 여기는 비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나올 때까지 그 자리는 빈다 그 말이라구요. 사람이 같이하지 못할 때 그 자리는 빈다 그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진짜 사랑의 천국은 비었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천국은 비어 있다, 이 말도 이론적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만물 세계고, 이것은 인간 세계이고, 이것은 신의 세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계를 확대하자는 거예요. 여기에 이런 사람만 나오게 되면 우주는 자연히 이렇게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지상천국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은 뭐예요? 트루 맨이예요? 여러분은 투르 맨이 되기를 원해요?「예」 여러분은 아직까지 트루 맨이 아니예요. (웃음) 그래 나 트루 맨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트루 맨 되려는 사람 하면 다 손들 거라구요. 그러면 왜 맨 처음에 트루 맨이 되어 가지고 나오지, 트루 맨 되려고 나왔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신이 있다면, 절대적인 신이 있다면 그렇게 만들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된 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타락의 관념을 우리가 무엇으로도 부정 못 해요. 타락했다, 고장났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참사랑의 길로 가도록 창조된 인간

자, 사람이 트루 맨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타락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었느냐? 우리 원리로 말하면 무원리권에 떨어졌다. 타락의 자리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리를 놓아야 되는데, 어떠한 다리를 놓아야 되느냐? 물질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사람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신의 사랑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이런 논리가…. 영계에 그냥 가 가지고는 안 됩니다. 영계의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역사를 보게 되면 이 놀음을 해 온 거예요. 간단하게 말해서 이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방으로 하니까 혼돈되는 거예요, 혼돈.

일반 사람들도 신앙심은 다 갖고 있지요? '뭘 도와 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하는 일이 성공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서 요렇게 해서 맞는 날에는 성공이고 안 맞는 날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종교심이라구요. 그런 마음 있지요? '아, 오늘은 해가 잘 났으니까, 오늘 일이 잘 될 것이다!' 하는 마음 있지요?「예」 그런 마음이 도대체 어디서 오느냐? 누구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오늘 기분 좋을 것이다! 아, 아침에 기분 좋은 말 들었으니 오늘 일이 잘될 것이다! 기분 나쁜 말들었으니…. 그거 전부 다 신앙심입니다. 전부 다 신앙심입니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말이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에 대해서 한 가지 다른 것이 뭐냐 하면, 나쁜 일이 있더라도 좋은 일이 생긴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조금 지성적이어서 '아, 그거 탕감하기 위해서 그렇다' 한다구요. 이 말이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상 만사에 골짜기가 많지만, 휘이익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러니까 종교인들은 세상이 아무리 뭐라 해도 여전히 간다는 거예요. (웃음) 일반 사람들은 일생 동안 가도 이 워싱턴 밖에 못 가는데, 종교인들은 동양까지 간다는 거예요. 멀리 간다는 거예요. 그 말은 높이 갔다는 말이라구요. 높다면 높고, 멀다면 먼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적인 싸움이 전부 다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모가지가 다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가 모든 것을 주관하고 싶어한다구요.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어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어째서 그래요? 그것이 법에 위반 되는 욕심이예요, 법에 일치되는 욕심이예요?「법에 일치되는 욕심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참사랑만 갖는 날에는 다 내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사람만 되는 날에는 다 내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람이 되는 날에는 다 내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다 내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어차피 참사랑의 길을 억천만 세월이 걸려도 가야 하는 거예요. 어차피 가야 하는 길이기 때문에 내가 빨리 가야겠다 이거예요. 내 것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구덩이가 이만한데 코너에서 요만큼 갉아 먹으면서 내 것이다 그러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트루 러브는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사람은 물론이고 만물까지도…. 알겠어요?

욕심이 무엇을 세우기 위한 것이냐 하면 돈을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요, 권력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인 줄 몰랐다 이거예요. 그걸 몰랐다 이겁니다. 공부를 많이 했다 해도 트루 러브를 찾아가야 되고, 권력을 쥐었더라도 트루 러브를 다시 찾아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욕심이 왜 생겼느냐 하는 문제…. 욕심은 있는데 그 욕심이 어디로 직행해야 되느냐? 트루 러브로 직행해야 됩니다. 곁길로 가다가는 망해요. 망하고 맙니다.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에 그 욕심의 힘이라는 것은 무한한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 가운데, 참사랑 가운데 들어가는 사람은 절대적인 힘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사랑을 찾아 세우기 위해 출발한 통일교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종일 걸려도 못 다 하겠구만. 좀 점핑하자구요. 이제 대개 알 거라구요, 이제. 이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것으로 여러분들이 처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전부 다 이게 혼돈된다구요. 이 다리를 넘어가야 돼요. 어떻게 하든 이 다리를 넘어가야 됩니다. 내 일신에 이런 운명이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뭐냐 하면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요, 인류역사는 뭐냐 하면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일생노정은 이것을 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는 하나님과 우리 인생의 다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떨어졌으니, 인간이 여기 있으니 이 인간을 잡고 있는 하나님도 이 길을 다 걸어가야 됩니다. 다시 가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사람도 이 길을 가야 되고, 만물도 이 길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무엇일까요? 하나님 자신이예요, 대상이예요? 누구예요?「대상」 대상이 뭐예요? 누구예요?「트루 맨」 트루 맨. 트루맨 이퀄 맨 앤드 우먼(True man equal man and woman;참사람은 남자와 여자입니다)(웃음) 그럼 트루 맨과 트루 갓은 무엇을 놓고 좋아 하느냐? 트루 러브 놓고 같이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 트루 러브 때문에….

하나님이 왜 복귀섭리를 해야 하고 구원섭리를 해야 되느냐? 인간이 이렇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길을 가면서 왜 찾아가야 되느냐? 트루 러브 때문입니다. 거기에 하나님과 사람이 같은 운명으로 걸려 있는 것입니다. 타락을 했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은 트루 러브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구원 하는 것은 트루 러브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트루 러브를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트루 러브는 트루 갓하고 트루 맨을 가질 수 있고, 트루 맨은 트루 갓하고 트루 만물, 트루 유니버스를 가질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만물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트루 만물은 트루 사람을 가질 수 있고 트루 갓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확실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트루 러브예요. 트루 러브가 없으면 트루 물건도 안 되고, 트루 사람도 안 되고, 트루 갓도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트루 러브 원해요? 「예」 아침 밥 몇 끼를 못 먹더라도 트루 러브가 필요해요? 「예」 1주일 동안 금식하고 열두 시 땡하기 1초전에 '아이고, 하나님 트루 러브가 좋습니다. 밥 싫습니다' 해봤어요? (웃음) 암만 1주일 금식을 했어도, '밥! 밥!' 했으면 낙제예요. 트루 러브! 밥 대신 러브, 러브! 이래야 돼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은 무엇을 찾아갈래요? 「트루 러브」 왜? 어째서? 일생 동안 트루 러브를 찾아가면 지금까지 인류가, 역사가 찾아오던 트루 러브를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이 짧은 일생이지만 이것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은 말이예요, 하나님의 섭리 역사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은 인간이 가야 할 길이예요. 그래 내 일생 동안 가서 트루 러브를 꽝 밟으면 하나님이…. 그러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사, 인간의 역사, 만물이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만세! 사람도 만세! 만물도 만세! (박수)

자, 세상에 못난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도대체 뭘하자는 사람이예요? 모두가 핍박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볼 때, 선생님이 풀리쉬 맨(foolish man;바보 같은 사람)이예요, 클레버 맨(clever man;똑똑한 사람)이예요, 와이즈 맨(wise man;현명한 사람)이예요?「와이즈 맨」(웃으심. 웃음)

그러면 통일교회 역사, 통일교회 역사가 도대체 뭐예요? 인류역사에 통일교회가 뭐 필요해요? 27년이고 뭣이고, 레버런 문 역사가 뭐 필요하고, 통일교회 역사가 뭐 필요해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나오는 것은 자기 자랑이나 하고, 자기 좋아서 하는 것이지, 이 세상과 무슨 관계가 있고, 하나님의 뜻과 무슨 관계가 있고, 인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이와 같은 사상을 가지고 이와 같은 사랑의 길을 개척하자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이 통일교회가 되었고, 통일교회하고 레버런 문이 하나된 것이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이렇게 레버런 문의 일생과 통일교회가 걸어 나온 걸음이 참사랑의 길을 찾아나온 걸음이었기 때문에 인류의 희망이 될 것이고, 하늘땅이, 인류가 역사를 두고 기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것은 당연하다 이거예요. 그럼 여러 분은 뭘하자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황인이나 오색 인종이 전부 다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물본주의·인본주의·신본주의로 이어져 가는 인류역사

그러면 이것이 진짜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맞고, 인류역사에 맞느냐? 한번 보자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되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나옵니다. 첫번 구약시대는 물질을 중심삼은 시대입니다. 그리고 신약시대는 사람을 중심삼은 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심정을 중심삼은 시대입니다. 이러한 것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적 사람, 심정적 만물 이런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또, 심정적 신…. 이것을 따로 따로 하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해 버리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와 같은 것을 내 개인적으로 할 때, 내 마음과 몸과 내 소유가 전부 다 포함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축소하는 거예요, 축소. 알겠어요? 이렇게 되었으면 이거 필요 없이 다 지워 버려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거 대신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일생 동안, 7, 80년 동안, 100년 동안에 몇천 년 역사를 단축시키자, 단축시켜 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구약시대 승리의 길을 닦자, 신약시대 승리의 길을 닦자, 성약시대 승리의 길을 닦자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이것 3시대를 보게 되면 말이예요, 여기에는 물질주의·인간주의·신주의·물본주의·인본주의·신본주의 다 들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역사는 그 놀음을 해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지고,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로 떨어지고 다 그런다구요, 지금. 그다음은 물본주의에서 망본주의(亡本主義)지요, 망본주의. (웃음) 디스코 댄스 춤을 추는 이게 무슨 주의예요? 망본주의예요, 망본주의. 이렇게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마지막이예요, 이게.

그래 다 떨어지면 다 없어지겠으니까, 여기 서서 누군가 받아 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한 패가 있어야 돼요. (웃음) 히피족도 이피족도 다 형편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뭐냐? 세상을, 물질을 전부 다 사랑하자 이거예요. 그러니 펀드레이징 해라 하는 것입니다. 펀드레이징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를 통과하고 물본주의를 극복하자 이겁니다. 이것이 펀드레이징 단계이고, 그다음은 위트니싱(witnessing;전도) 단계입니다. 이것은 홈 처치를 의미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일생 동안, 일생 동안 하느냐? 일생 동안 하는 게 아니라 몇 개월 동안에 할 수 있어요. 3년, 7년 내에 다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 일생 동안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재미있는 것은 말이예요, 1960년…. 원래는 어저께지요. 음력으로 3월 16일이 선생님이 결혼한 날입니다. 어저께 4월 30일. 내가 미국에 온 때가 일천 구백 몇 년인가요?「73년입니다」73년 4월 30일입니다. 또, 5월을 보면 전부 다 한 데 묶어져 있다구요. 24시간 내에 전부 다 맞아 떨어졌다는 거예요. 이거 7년 간 딱 맞고, 선생님의 성혼식 20년, 만 20년과 이 만 7년이 4월 30일 한 날에 맞아 떨어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신기하다는 거예요. (박수. 환호) 미국에서 7년노정이 완전히 끝났다구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수리적인 하나님이라구요. 수리적으로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원래는 예수님이 27세에 처음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 협회 창립 27회하고 다 한데 엉클어져 돌아가는 거예요. 24시간 내에 다 걸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시대, 역사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이 카터 정부가 지금 골탕먹고 하는 것도 다 섭리시대…. 이번에 카터 정부가 이란에 있는 인질들을 데려왔다면 안 되는 거예요. 데려왔다면 카터가 대번에, 그냥 앉아서 대통령 되는 거예요. 그거 하늘이 다 막는 거예요.

여러분은 홈 처치를 어떻게 상속받았는지 아는가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 말과 같이 소련을 때려부숴야 되겠다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 계통으로는 안 되겠다는 그런 사상이 미국 천지에 급변해 들어온다는 것은 수수께끼예요. 모든 언론인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천운이 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 때문에 다 그렇게 된 거예요? 미국에 강력한 지도자, 레버런 문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내가 미국 사람 같으면 나를 갖다 대통령시키려고 할 거예요, 나는 안 하겠다고 해도. (웃음) 보수진영이, 강력한 보수진영이 지금 바람이 일어 가지고…. 그거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프레이저 의원을 꺾어 놓은 그 다음부터 중간 보수층이 머리를 들고 나서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강하고 담대해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치면 나간다 이거예요. 치면 나간다구요. 그래서 대학가를 카프를 통해서 한번 쳐라 했더니, 요전에 예일대학이 아주 뒤집어지고 전부 다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힛(Hit;쳐라)! 기분 좋아요?「예!」 (웃음)

옛날에는 이것을 미신이라고 했지, 미신. 종교적으로 보면 미신…. 만물숭배시대, 인간숭배시대, 참신숭배시대 순으로 나가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물질, 만물을 섬기는 것을 미신이라 보고 사람 섬기는 것을 종교라고 봤어요. 그다음에는 신을 섬기는 시대로…. 역사도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만물, 그다음에는 사람, 그다음에는 참신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다 해치우고, 이거 다 해치우고, 이거 다 해치울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한꺼번에 내 일생에다….역사는 나를 부활시킴으로써 내 일생 하나에다 역사를 놓고 한번 대결하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자, 할 만하지요? 이만큼 큰 세계에 나 하나를…. 이것을 저울대라 하고 이만큼 큰 세계하고 요만한 나 하나 올려놓고 평형을 취해 보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하고 세계, 온 우주, 하나님의 섭리를 전부 다 저쪽에 올려 놓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아아아아' 하고 반대하면 나는 움직이긴 한다구요. 움직이긴 하지만, 확 들리게 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점점점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점점 약해 지는 것입니다. 반대하면 이쪽은 점점점점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참을 반대하면, 한 번 반대하면 약해지고, 두 번 반대하면 또 약해지고….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점점 약해지는 거예요. 그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점점 가벼워진다는 거예요, 점점. 결국 이세계가 들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 이 길 가면서 '반대해라! 세계가 반대해라! 레버런 문을 세계가 반대해라 1976년도까지 세계가 반대해라!' 했다구요. 그래 전세계가 반대했다구요.

자, 보라구요. 유대교도 반대했지, 기독교도 반대했지, 미국도 반대 했지, 공산당도 반대했지, 그 다음에 뭐 5대양 6대주 127개 국가 전부 다 반대했어요. 선교사 보낸 데마다 다 반대했어요. 어디 하나도 뺀 데 없이 전부 다 선교사가 들어갔다 이거예요. 자유세계를 대표하는 미국 까지도 와와와와…. 높은 데고 낮은 데고 할것없이 와와와와…. 레버런 문, 무니, 무니, 무니! 와와와와…. 반대했어요. (웃음) 그래 싸워 봐라! 쳐라 이거예요. 미국 국회든 뭐든 쳐라 이거예요. 싸워 봐라, 얼마든지.

그래서 결국은 레버런 문이 졌어요, 이겼어요? 「이겼습니다」 미국에서도 내가 졌다고 해도, '아이고, 레버런 문 이겼어, 이겼어, 아이구, 레버런 문이 이겼어. 우리는 졌어'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겼다고 하지, 자기들이 이겼다고 안 하거든요. (웃음) 그거 알겠어요? 이게 뭐냐 하면, 휘잉- (휘파람을 부심) (웃음. 박수) 그래서 이것을 다 탕감해 주고 말이예요, 래버런 문이 이 7년, 7년 간에…. 7년이지요? 이 7년의 역사를 갖고 내가 하라는 것만 해라! 이 7년 간. 이게 홈 처치예요, 홈처치. 여기서 만물을 전부다 나눠 줄 수 있어요, 만물을. 이거 전부 다 받았으니 세계 어디든지 전부 다 나눠 줄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홈 처치 필요해요? 「예」 필요 없어! 「필요합니다」 그래도 홈 처치 필요해요? 「예」(웃음) 여러분이 어떻게 어떻게, 홈 처치하고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기에, 여러분이 레버런 문과 무슨 관계가 있기에 홈 처치를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걸 어떻게 상속 받고, 어떻게 이어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어떻게 여러분이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홈 처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어요? 그걸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웃음) 선생님이 참부모라고 가르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모든 것을 다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 참부모, 참아들딸…. 이게 문제라구요.

사탄의 시험을 통과해야 하나님의 참아들딸이 될 수 있어

자 그러면, 트루 선(true son;참아들)이 어떤 사람이냐? 걷어차고, 욕을 하고, 구박을 하고, 뭐 어떻게 하더라도, 종새끼 다루듯 하더라도 거기에 불평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트루 선(true son)의 자격이 어떤 것이냐? 미국 가정에서 말이예요, 엄마 아빠가 좀 기분 나쁘게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굿바이!' 하고 나가는 것이 트루 선이구만? 「아닙니다」(웃음) '어머니도 그렇게 욕을 하고 맨날 시켜 먹고 말이야, 늙어 죽을 때 까지 날 시켜 먹을 게 뻔하구만. 아이쿠, 나 그거 싫어!' 하는 이게 트루 선이구만? 「아닙니다」

자, 트루 선이 어떤 것이냐? 세계 40억 인류가 있는데 말이예요, 40억 인류가 전부 다 도망을 가더라도 나 하나만이라도 부모를 붙들면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앞으로 간다 이거예요. 그게 트루 선이예요. '절대적으로 당신의 아들이오, 절대적으로'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나는 당신 속에 있는 그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안 주려고 때려요. 그 사랑 안 주려고 차요, 그 사랑 안 주려고 (웃음) '나 당신을 위해서 죽겠소, 당신을 위해서.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죽겠소. 나 사탄은 싫소. 옷을 벗기면 벌거벗고 죽을 것이고, 다리를 자르면 다리를 잘리면서 죽을 것이고, 이걸 자르면 이거 다 주고 죽을 것이고, 눈을 빼면 눈 빼고 죽을 것이고, 이렇게 죽겠소' 절대적이어야 합니다. (박수)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얼마나 지독하게 핍박하고 얼마나…. 동정이 뭐예요, 동정. 지지리 그저 못살게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밥먹기 전에 일해야지 뭐야, 이게 잠이 뭐야, 이 자식아! 잠이 뭐야. 뭐 어때? 이자식아!' 하는 거예요. 세상에 역사 이래에 누가 왔다가도, 하나님이 천대하고 박해하고 핍박하더라도 안 떨어질 만큼, 사탄이 들어와도 안 떨어질 만큼 될 때에, 그 녀석 그거 쓸만하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이 녀석 봐라. 이 고개를 또 넘네! 이 고개를, 이 놈의 고개를 아이고, 넘었다. 아, 이 녀석 봐라! 이것 봐라. 이것 봐라. 어, 이것 봐라! 이것 봐라, 이놈이. 어어 이것 봐라, 이거…'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7부, 사탄은 7부 능선 이상은 못 따라온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7부 능선….

자, 이렇게 되면 하나님은 후욱 한꺼번에 올려다 줄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무니들은 전부 홈 처치 해서 반대할 사람들이 없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 동네에서 밤이든 낮이든 술을 마시고, 벌거벗고 잠을 자더라도 반대할 수 없을 만큼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사탄이 가만히 있는다구요. 사탄이 없으면 안 됩니다. 결국은 사탄이 졸업장을 줄 수 있는 시험을 통과해야 돼요.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과제를 패스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반대와 박해를 패스해야 되는 거예요.

제물된 입장에서 싸워 가야 할 통일교인

여러분, 시험 좋아요, 시험? 「아니요」 그래도 시험 필요하지요?「예」 시험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시험을 안 치른 사람은 쓸모가 없습니다. 쓸 데가 없다구요. 어려운 시험을 통과할수록 더 쓸모있다구요. 이제 오늘 얘기는 거의 다 했다구요. 이제 그만 했으면 알겠지요? 핍박이 필요하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핍박 없이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물질에 대해 핍박받는 그것이 뭐냐 하면 십일조입니다. 십일조 안 하면 아홉이 전부 다 참소하는 거예요. 물질의 핍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십일조 가운데서 10분의 1되는 것이 제물 되는 거예요, 제물. 가장 귀한 것이 제물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물은 전부 다 수놈이고 암놈인데 젊은 거예요. 전부 다 첫사랑을 느끼지 못한 거예요. 옛날에는 처녀를 제물로 잡아 죽이고 그랬지요? 첫사랑, 첫사랑으로 대할 수 있는, 첫사랑을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첫번 사랑을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그 다음에 우리는 물질 제물을 중심삼고 여기에 굴복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 법도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물질 제물시대는 구약시대이고, 그 다음은 뭐냐? 사람 제물시대는 신약시대입니다. 그렇지요? 피흘림이예요. 옛날 구약시대의 제물도 피흘렸고, 신약시대의 사람도 피를 흘렸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은 심정의 피를 흘리는 거예요, 심정의 피, 심정의 피. 이상하지요? 이것이 지금 시대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통일교회 무니인 여러분들이 심정의 고통을 받지요? 이거 우리 나쁜 일도 하지 않는데 왜 고통받아요?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제물은 동네면 동네 전체가 합동으로 해야 하고, 그 제물된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하는 걸로 택해야 됩니다. 제물은 전부 다 알아야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물 되는 것은 집안이 다 아는 거예요. 가장 귀한 거예요. 또, 제물 드릴 사람은 말이예요, 그 동네에서 중요한 사람이어야 돼요. 중요한 사람이 제물을 드려야 된다구요. 깨끗하고 제일 중심 되는 사람이 제물 드려야 돼요.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가 통일교회 무니라고 하지 않아 가지고 제물 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감추고 뒤집어씌우고 이래 가지고는 절대 제물 못 된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이 미국에 와 가지고 아, 통일교회를 전부 다 바꿔 버리고 말이예요, 슬쩍슬쩍 숨어서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거 싸우고 뭐 레버런 문이 어떻다고 전부 선동해 가지고 국가가 다 알고 세계가 다 알게 야단할 게 뭐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좋았지, 핍박 안 받고 말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때가 되어 가지고 '해라, 해라!' 할 때에 못 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하라고 하기 전에 해버리면, 하라 할 때가 되어 가지고는 할 것을 다 해버렸기 때문에 그 다음에 축복받는 거예요. 복밖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뜻을 대해 가면서 연장될까봐 얼마나 조급했는지…. 뜻이 연장될까봐. 일생 동안에 20년, 이 책정한 기간을 넘어서려고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그래서 요것을 단축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1976년까지 단축시켜야 돼요. 80년대까지 가면 안 돼요. 이거 알겠어요? 「예」

보다 큰 것에 예속되는 것이 참된 소유관념

그러면 이제 보라구요. 물질이면 물질 제물을 세계적으로 다리 놓아 나가야 한다구요. 사람이면 사람을 중심삼고 제물을 세계적으로 다리 놓아 나가야 하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람하고 물질, 이 둘밖에 모르는 거예요. 하나는 뭐 보이지 않으니까 둘밖에 모르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람들이 물질을 가졌어요. 따라가는 게 아닙니다. 개인적 물질 소유시대, 가정적 물질 소유시대, 종족적 물질 소유시대, 민족적 물질 소유시대, 국가적 물질 소유시대, 그다음에 세계적 물질 소유시대,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세계 소유권 가운데 국가 소유주들이 있고, 국가 소유주 가운데 종족 소유주들이 있고, 종족 소유주 가운데 가정 소유주들이 있고, 가정 소유주 가운데 개인 소유주가 있다 이거예요. 그런 관념이 들어가 있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이 소유한 것은 미국 나라 것이예요.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의 소유는 소유지만 미국 나라의 소유라는 겁니다. 국가 국가끼리 대할 때는 여러분의 재산이 아니라 전부 다 미국 재산으로 간주한다는 것을 알아요? 국가끼리 대할 때는 말이예요, 미국 50개 주가 미국의 것이지 50개 주 전부가 미국 사람들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또, 세계 하나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상대적 세계가 있다면 그 세계의 것은 내것이다 하고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 세계 안에 미국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세계를 볼 때, 이 세계가 천주 가운데 하나다 할 때, 그 천주의 주인이 그 세계를 자기 것이다 한다면 그것은 세계의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영계하고 합하면 말이예요, 우주적으로 볼 때는 세계가 우주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가 우주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계를 대표한 메시아라는 분은 뭐냐?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영계를 대표해 가지고 일대 일로 접촉할 때는 말이예요, 세계가 메시아 지휘권 내에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영계하고 이 메시아 세계하고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주인이라면 말이예요, 메시아도 그 세계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예속해야 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예속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거라구요. *즉, 개인은 가정에 속하고, 가정은 종족에 속하고, 종족은 사회에 속하고, 사회는?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우주」 우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 절대적인 사랑! (*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하나님과 인류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자,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절대적인 참사랑, 참사랑을 위해서 살자! 여기에 다 들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지갑에 있는 손수건도 사랑을 위해서 있다, 내가 일하는 것도, 땀을 흘리는 것도 사랑을 위해, 참사랑을 위해서 한다. 내가 말하는 것도 참사랑, 위하고 먹는 것도 참사랑을 위하고, 노는 것도 참사랑을 위하고, 전부 다 그러는 것입니다. 잠잘 때 '드르릉 드르릉…' 코를 골고 자지만 그거 왜 잠자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잠잘 때 너무 코를 골면 저 옆방으로 도망가서 잘 때가 있다구요. '왜 갔어?' 하면 '너무 코를 골아서…' (웃음) 야, 참사랑의 코를 들이 골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웃음) 자, 그럴 때일수록 말이예요, 아버지가 코를 골고, 어머니까지 '드르릉 크…' 하면 얼마나 멋져요. (웃음) 싸움을 해도 말이예요, 싸움을 하고 때리더라도 말이예요, 참사랑으로 때리고 싸우면 좋다는 거예요. 아이구, 좋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내가 한 대씩 때리면, 얼마든지 더 때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남편이 때렸으면 '아이고, 이혼장, 이혼장, 이혼장!' 미국 여자들은 그런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 이상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매를 맞으면서도 좋고, 욕을 먹으면서도 좋고, 이건 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고….

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미친 사람이지, 미친 사람이라구요. 참사랑에 미친 사람이다 이거예요. 미친 것이 그게 이론적으로 미쳤다 이거예요. 맹목적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미쳤다구요. 원더풀! (웃음)

자 그러면, 트루 러브가 좋아요? 「예」 허허허! 여러분은 선생님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트루 맨이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돈을 벌어다가도 선생님에게 주고 싶고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 전부 선생님한테 데려다가 일시키고 싶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상하지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없다면 세계가 하나되고 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는 그것 다 거짓말이예요.

그래 여러분, 왜 좋아해요? 애기들은 자기 어머니 젖을 빼앗아 먹지요. (웃음) 이 놈은 뭐 선생님이 볼 때마다 매번 먹고 있다구요. 여러분 애기들 보면 밥 자꾸 먹여 주는 사람을 좋아해요. 보라구요. 틀림 없다구요. 제일 좋아한다구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아침에 와서 무엇을 먹지요? 지금도 두 시간 반 먹었구만! (웃으심. 웃음) 그래 맛있다고, 맛있다고 다 먹어요. 그래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내 소유가 그러하듯이 나도, 나 자신도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물건도 이렇게 되어 있고, 나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물건도 그렇게 되어 있고, 사람도 그렇게 되어 있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라고 그래요, 스미스면 스미스 사람이라 그래요? 어디 미국 사람이라 그래요, 주(州) 사람이라고 그래요? 「미국 사람」(웃음. 박수) 그런 거 안다구요. 물건이나 사람이나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뭘하느냐? 거기서 번 돈은 내 돈이지만 나라, 하나님, 참사랑을 위해서…. 그건 낚시질하는 미끼예요, 미끼. 그 미끼로 무엇을 낚는다구요? 「참사랑」 (박수) 펀드레이징해서 내 한푼이라도 떼는 것보다 자기한테 있는 돈까지 플러스해서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야 합니다. 그러니 어서 가라, 어서 가라, 어서 가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 사랑의 물질만 벌어서는 안 돼요. 사랑의 사람까지 벌어야 됩니다.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되겠지요? 거기에 하나를 더 합해 이상적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심정까지도 거기에 합해서 벌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까지, 가정까지도 바치는 거예요. 그 가정은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입니다. 우리 가정을 바치자,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를 바치자, 나라보다도 세계를 바치자, 더 큰 것을 바치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아가자, 세계를 찾아가자, 이것이 우리의 의무예요. 하늘땅을 찾아가자! 이 전부를 바치자! 전부를 합해서 바치자! 알았지요?

그것을 말할 때에, 나 하나에 있어서 3단계예요. 만물, 물질(소유물), 사람의 3단계예요. 이것을 우리 개인으로 보게 되면 자기 소유물, 그다음에 몸, 맘이예요. 이것만 완전히 합하면 이것은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순종의 도리를 통해 가야 축복을 받을 수 있어

그러면 여러분, 이것은 누구 것이예요? 「나의 것」 이것은 하나님과 나의 소유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소유는 내적이고, 내 소유는 외적인데, 내적인 양심을 중심삼고 외적인 몸이….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권한 가운데 내 소유가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마음은 내적이요, 몸은 외적이 되는 거예요. 내 일신에서 탕감해야 하는 거예요. 이게 뭐라구요? 이것 하자는 것이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예요. 따라서 나는 세계 위에 선 나예요, 세계 위에 선 나. 나는 세계의 십일조와 같은 입장이예요. 그러므로 모든 죄를 짊어져야 돼요. 모든 죄를 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나하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어떻게 하나되느냐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이제부터 문제라구요. 이것만 해결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지금 이 홈 처치는 사탄나라예요. 이것은 우주를 대표한 거라구요. 이것은 외적인 세계 전체요, 이것은 내적인 세계다 이거예요. 이 싸움이라구요, 이 싸움.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내적 외적 세계가 싸우는 거예요. 유심(唯心)과 유물(唯物)이 싸우는 거예요. 누가 주인이냐? 이게(유심) 주인이고, 이게(유물) 종이예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순종하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그 순종해서 어떻게 하느냐? 자기가 메시아로 왔다고 하는 것을 절대 믿고 하나되면 탕감이고 뭐고 그날부터 전부 다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절대 순종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순종하는 데는 그냥 순종하느냐?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이 모든 집이나 내 재산은 전부 당신 것이요, 이렇게 넘겨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물건은 내 것이고 당신 물건은 당신 것이다가 아니라, 내 물건은 당신 것이고 당신 물건은 내 물건이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종교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종교. 그래 가지고 종교 판도를 넓혀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에서 넓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 지도자들은 자기들이 주인이 아니고 관리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관리인.

하나님은 개인으로 가정으로 이루는 것보다도 한 나라를 세워 가지고 이루려는 것입니다. 그 나라하고 메시아가 하나되면 가정, 종족, 민족까지 완전히 통합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하나된 자리에서 메시아를 보내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구약성경을 중심삼은 유대교인들이 바라던 메시아 재림입니다. 메시아 강림입니다. 만약 나라가 있어 가지고 로마만 점령했으면 세계는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유대 나라의 제사장이나 왕이 말이예요, 메시아가 오자마자 이 나라는 내 나라가 아니라 당신의 나라고, 이 교회는 내 교회가 아니라 당신의 교회라고 절대 순종하고 주인에게 갖다 바치지 못했어요. 주인으로 보고 바치지 못했다 이거예요. 바치기가 그렇게 어렵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서 사고가 일어나는 거예요. 번번이 역사는 거기서 사고가 나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의 소유인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관리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정신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전부 다 공적인 것도 자기가 주인이 아니고 관리자인데 주인 노릇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엄연한 풍조가 되어 있고, 이것이 전통적 사상으로 절대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소유요, 아담의 소유인데도 불구하고 내 것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벌은 것은 자기 것 만들려고 했고, 자기가 소유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것이 세상을 뒤집은 것과 마찬가지로 주인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것과 같이 생각했다가는 반드시 사탄편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사탄권 대를 잇는 그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가야 되는데 내 것이다 할 때는 사탄 것이 되는 거예요. 사탄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종의 도리를 통해서 가야 하는데, 이것이 참 가능성이 없다는 거예요. 번번이 타락한 세계의 고질적인 사연이 남아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그래 여러분 소유라 이거예요. 여러분 소유를 하나님을 위해서 쓰자 할 때는 어떻게 하겠어요? 뭐 선생님도 내 능력으로 전부 다 돈도 많이 벌고 이만큼 컸는데 '그거 레버런 문 네 것이냐, 하나님 것이냐?'라고 할 때,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한다구요. 하나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대와 핍박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

이런 고질된 선입관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하나님이 어떻게 하느냐? 그다음에는 빼앗는 거예요. 축복해 주었던 것을 다시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러니까 중심자가 핍박을 받는 거예요. 공격을 받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하는 거예요. 중심자를 대해서 반대하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치게 하는 거예요. 반대, 반대, 반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찾으려니 결국은 반대로 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안 되니까, 반대하는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장관을 딱 정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안들을 때는 휘하에 있는 사람 목을 자르는 거예요. 반대하는 놈은 전부 다 처단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다가는 목 잘리고 걸린다는 것입니다. 권한을 전부 빼앗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전체 권한을 빼앗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맞아요? 「예」

그래서 하나님도 두 가지…. 순종하는 법으로 안 되니까, 힘드니까 반대시켜 가지고 상속시키는, 거두는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메시아를 중심삼은 기독교와 기독교 국가에 메시아가 올 때 절대 순종하여 나라와 모든 교회를 바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반드시 반대의 투쟁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으로나 가정·종족·민족·전세계, 이름 있는 모든 단체와 복은 갖고 있는 사람, 소유권을 갖고 있는 모든 존재는 반대한다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이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도 이 길을 갔고 예수도 이 길을 갔기에 재림주도 이 길을 가기가 쉽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반대받고, 가정적으로 반대받고, 종족적으로 반대받고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점점 커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순종하지 않을 때는, 전세계의 반대를 받는 하나의 사나이, 하늘의 사람이 나타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참사람, 참물건, 물건도 참사랑, 사람도 참사랑을 가져 가지고 거쳐 나가는 이때에는 물건이 따르고 사람이 따라 나오는 거예요. 사랑이 따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이게 따라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가다가 끊기는 날에는, 죽는 날에는 큰일 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세계를 위해 사랑의 폭탄이 되어 터져야 할 통일교인

그래서 지금 세계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민주세계는 하늘을 찾아가고, 공산세계는 이렇게 반대로, 딱 반대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공산세계는 물질세계, 딱 반대라는 거예요. 이와 같이 딱 반대라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개인을 중심삼고 공산세계는 당의 조직을…. 전부 당이 주관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민주세계는 자유와 사랑과 평화를 중심삼고 있지만 공산세계는 위협과 총칼을 중심삼고 강제로 주관하는 거예요. 두 세계가 지금 딱 반대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세계는 전부 다 기독교권에 완전히 녹아났다구요. 다 영향 받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반대로 된 거예요. 미국이 많이 녹아났다구요. 미국이 망한다 이거예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망해 넘어 간다 이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미국이기 때문에 내가 한국에 있을 수 없어요. 세계를 대표하는 미국이 넘어가는데 그 미국을 구하는 것이 한국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국을 떠나 미국에 와서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브레이크. 자유세계를 대표한 국가가 미국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을 버리고 여기 와서 이것을 방어하는 것이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호하고 공산세계하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세계를 바라볼 때, 미국의 지도자, 자유세계의 지도자가 누구예요? 없습니다. 공산세계의 지도자가 누구예요? 없습니다.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세계를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누구냐? 없다 이거예요. 중공의 대표예요? 그게 누구예요, 누구?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문제로 등장하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국무성이니 공산당이니 전부 다 통일교회를 미워하는 거예요. 뭐 국무성에서는 '미국을 말아먹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 공산당을 말아먹는 문 아무개, 통일교회' 이러고 있어요. 무섭다, 무섭다! 어떻게든 해치우자! 지금 그 싸움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해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축복받아야 되는데, 전부 다 박해를 받고 핍박받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세계에 나누어 주려던 하늘의 복을 전부 다 거두어 들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말 안 듣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든 공산당이든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이든 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원하고 내가 후원하는 사람이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방대하고 수수께끼 같은 역사를 이론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오늘날 세계 정세와 더불어 현재의 위치를 딱 결정지을 수 있는 입장에서, 여러분이 뜻을 대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것이 여러분을 통해서, 새로운 홈 처치를 통해서 공인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돼요. 이것이 이 땅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특권, 하늘이 레버런 문에게 준 특권입니다. 그거 이론에 맞아요, 안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뭐냐? 사랑의 폭탄이 되어야 됩니다. 사랑의 원자탄이 되고, 사랑의 수소탄이 되어 터져라! 터져라! 터져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 폭탄이 될래요? 「예」 그럼 무엇이 되느냐? 사랑의 소유주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인연을 맺는 거예요.

27년의 통일교회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선생님이 죽을 고비를 당할 적마다 '아, 이 고비를 넘겨야 할 텐데, 여기서 죽으면 안 될 텐데, 여기서 쓰러지면 안 될 텐데' 하고 얼마나 마음 졸였겠어요? 여기서 전부 다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죽이려고. 사탄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그저 조건을 찾아내려고 하고 있고, 찾고 있고, 그저 못살게 하는 거라구요.

이제 모스크바 대회를 선포할 것입니다. 그러면 공산당이 웃을 거라구요. KGB들이 '뭐 모스크바 대회?' 하며 웃을 거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자유세계는 이제 승리했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지키고, 미국이 망하지 않고 통일교회와 하나되면 공산당은 망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미협회를 만들고 아시아협회를 만들고, 중동협회를 만들고 거기에 신문을 다 만드는 거예요. (녹음 잠시 끊겼음)

7년 동안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 자유세계의 7년이 끝나고 세계를 향한 7년의 출발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그럴 것 같아요? 역사적인 모든 배경으로 볼 때, 섭리적으로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핍박시대에 핍박받던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 이상의 심정을 갖지 않고는 하늘이 역사하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은 핍박받은 그때의 심정 이상으로 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면 하늘의 뜻이 이뤄져

사랑으로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줘야 되겠습니다. 주는 데는 핍박받는 이상으로 고생해야 되겠습니다. 홈 처치 구역도 교육하는 장소입니다. 이제 핍박이 없다구요, 핍박이. 진짜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을 해 가지고 사랑을, 참사랑을 나누어 줘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핍박받을 때 이상, 핍박받을 때 이상으로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핍박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전부 다 나눠 주었으니 여러분들도 가서 나눠 줘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홈 처치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잠깐은 핍박받을 거예요. 한 7개월쯤 핍박받을 거예요.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좋다는 소문만 나 보라구요. 틀림없이 난다구요. 그래 지금까지 핍박은 뭐냐? 오늘 말씀이 '핍박과 축복'이라는 제목인데,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핍박받은 것은 세계의 축복을 거두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핍박이 복을 빼앗아 오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길을 환영하는 사람에게는 나라도 나누어 줄 것이고 다 나누어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금만 가면 세계의 수령들이 레버런 문 만나자고 상당하게 줄을 설 거라구요. 여러분, 앞으로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벌어들일 것이고,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전도가 될 것이고,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나라와 세계가 협조할 것입니다.

요전에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와 가지고 2주일 동안 교육받고 전부 다 돌아갔어요. 자기들 눈에는 똑똑한 아르헨티나 지도자들이 이렇게 돌아 가니까…. 그래서 내가 '아르헨티나 방송을 통해서 하면 한 주일 동안에 돌아가겠어, 못 돌아가겠어?' 하니까 그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얘기 하라구. 여러분이 두 주일 동안에 지금같이 이러면 아르헨티나 국민이 한두 주일 내에 돌아가겠어요, 못 돌아가겠어요? 문제없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도 그 기간에 돌아간다 그 말이예요. (박수) 앞으로 인공위성을 통해서 하루-뭐 2주일이 아니예요-에 세계 사람을 놓아두고 수련시킬 텐데 2주일 동안이면 세계가 전부 돌아가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이야기한 것을 전세계 사람이 전부 들으면 어떨까요? 그런 때가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야, 이렇게 굉장한 것을 무니가 갖고 있을 줄이야. 아이구, 무니가 갖고 있을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 무니가 갖고 있을 줄이야.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인 줄 꿈에도 몰랐다.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이었어?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연기와서 이렇게 배우고 이럴 수 있다는 사실은, 무슨 뭐 하버드대학교 총장이 문제 아니고, 대통령이 문제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각국 대통령이 문제 아니라구요. 그런데 이게 왜 이렇게 무력해요, 왜 이렇게 무력해?「아닙니다」 왜 이렇게 무력해?

여러분 정체를 알았어요,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고 내가 일선에 서 가지고 욕을 먹고 그 동네가, 그 주가 욕을 하게 되면 내가 주지사를 만들 것이고, 상원의원을 만들 것이다, 그래요?

여러분들은 '360집이 작아서 안 되겠다!' 해 가지고 차에다 마이크를 달아가지고 '와와와 홈 처치!' 하면서 미국을 일주하고 싶은 생각 안 해요? '선생님, 나 이 홈 처치 싫소! 미국을 내가 홈 처치 해서 빛내 줄 것이고, 세계를 내가 선생님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그럴 때는 자기 구역 홈 처치 할 것 없이 그걸 하라는 거예요. (박수. 웃음)

핍박받는 것은 곧 축복받는 것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이와 같은 공식이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다는 거예요. 이때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만약에 여러분을 반대하게 되면, 그 사람들의 복을 진짜 거두는 거예요. 그 나라가 망하는 것을 보고, 전체 환경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흔들흔들, 흔들흔들하지 말라구요. 다리가 이래 가지고는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흔들흔들해서는 안 된다구요. (행동으로 설명하심) 바람이 불어도 딱 서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머리가 흔들흔들했지요?

알았어요, 이제는? 「예」 홈처치가 뭔지 알았어요? 알았어요? 「예」 그것은 세계로 가는 국민학교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는 중학교, 고등학교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대학은 세계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박사코스는 영계까지…. (웃음) 여러분은 그럴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욕심이 많아서 홈 처치 만들어 가지고 그것만 시키려고 하는구나' 할 거예요. 그러나 아니라구요. 그런 걱정 하지 말아요. 박사 그를 다 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이 핍박받는 것도 일부러 핍박받는 거예요. 또, 욕먹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복을 뿌리는 것도 되고, 복을 거두는 것도 된다구요. 그러니까 복을 자꾸 심어 놓으면 거둘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한 알을 거두기 시작하면, 여러분은 농사지어 가지고 얼마든지 부자 될 수 있습니다. 이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위한 거예요, 여러분을 위한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핍박받는 것은 축복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핍박을 받는 것이 복씨를 받는 거예요. 핍박받는 것이 뭐냐 하면, 더 많은 수확을 얻기 위해 복을 뿌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이것은 할 만한 것입니다. 해보겠어요? 「예」 어디, 어디 가서 뿌릴 거예요? 「홈 처치」 그래, 거기에서만 할래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듯이 홈 처치 사람들이 여러분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갈 때, 홈 처치 사람들이 전부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조상이 되는 거예요. 종족적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姓)이 스미스면 뉴 스미스요, 맥도널드면 뉴 맥도널드라구요. 좋아요?「예」 이제 알았지요?

핍박이 나쁜 줄 알았는데, 이런 원칙을 알고 보니, 하늘을 위해, 참사랑을 위해서 이렇게 욕을 먹으면 이래도 복이요, 저래도 복이요, 구르든지 자빠지든지, 이렇게 굴러도 복이요, 이렇게 굴러도 복이요, 이렇게 자빠져도 복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으니 달려가야 되겠습니다. 밤이여 낮이여 오지 마라! 거기서 기다려라! 기다려라!

지금까지 기성교회의 이 수많은 종교인들이 위선자의 입장이었다는 것을 전부 다 새로이 가르쳐 줘 가지고 대조시켜 가지고 잘 인도해야 되겠습니다. 나라의 지도자들, 세계의 지도자들 전부 다….

나는 구약시대의 모든 제물의 부활체를 갖고 있고, 신약시대의 예수의 몸뚱이의 부활체를 갖고 있고, 성약시대의 레버런 문의 심정의 부활체가 되었다 하고 갈 때는 하늘땅이 전부 다 나를 줄줄 따라다니고 전부 다 주목하는 것입니다. 아, 나를 좋아하니 좋다. 나는 행복하다. 욕을 하겠으면 욕을 하고 말겠으면 말라, 어디든지 간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길도 갈 것이고, 핍박해도 간다. 내 행복을 위해서 간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승리자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미국 정부든 모스크바든 워싱턴이든 나는 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안경 쓴 사람들, 안경 한번 벗어 보라구요. 벗어 봐요. (웃음) 그래 행복해요? 여러분, 행복해요, 행복하려고 해요? 「행복합니다」 진짜 행복해요? 「예」 펀드레이징을 해도 '아, 나는 펀드레이징 왕이다' 이래야 됩니다. (웃음) 나는 감옥에 가도 말이예요, 감옥에 가도 역사 이래 내가 감옥살이의 왕이다, 감옥의 왕으로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여러분 같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사람이예요.

자 그럼, 한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 입을 꽉 물고, 이걸 들이 까고서라도 한번 물고 할 것이다고 맹세를 해야 됩니다. 정말 할 거예요? 「예!」 예! 「예!」 감사합니다. (박수)

​전국의 주(州) 책임자들과 카프(CARP)멤버들이 여기에 참석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의 협회장이 갈렸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어떻게 협회를 운영할 것이냐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관과 생활관을 제시하자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

선생님이 미국에 온 지가, 1973년을 중심삼고 보면 만 7년이 되었습니다. 만 7년 기간에 미국에서 한 일은 여론을 일으키는데 나쁜 의미의 여론을 일으켰습니다. 그것은 그 내용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원리의 내용이라든가, 우리 운동의 내용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내용에 있어서 좋다면 어떠한 내용보다도 좋고, 크다면 어떠한 것보다도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큰 미국도 우리를 무니(Moonie)라고 하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반대했습니다.

미국이 우리를 받아들였다면 좋은 의미에 있어서 미국은 보다 좋고, 보다 방대해 질 수 있는 권으로 발전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스톱해 버렸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반인이 알기로는 이 운동은 앞으로 급진적인 발전을 할 것이다. 급진적으로 발전하는 이것이 미국에 위협이 되고 세계에 위협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민주세계에 있어서도 그렇고 공산세계에 있어서도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미국과 공산세계가 오늘날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느냐?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건 이미 시험을 필한 결과를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약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내용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걸 제시해 보자 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러면 그 질적인 면에서 볼 때에, 민주세계의 질과 공산세계의 질은 일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는 방향에 있어서는 그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방향을 취해 가는데 서서히 가야 되겠느냐, 급진적으로 가야 되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우리는 급진적으로 가는 방향을 취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천천히 이 일을 시작하고, 천천히 간다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을 겁니다.

천천히 갔을 때 그런 일이 없다면, 그렇게 가 가지고 우리는 어떻게 됐을 것이냐? 그 말은 두 세계, 민주세계나 공산세계의 사조를 타고 따라가면서 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이 두 세계의 기준을 능가할 것이냐? 언제 뚫고 나갈 것이냐? 그것은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어차피 혼란 가운데 있으므로 이 세계에 경각심을 울리고, 이 세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이걸 뚫고 나가든가 앞에 서서 막든가 해 가지고 제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자체의 힘을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가로막아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배후의 기반이 빈약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뚫고 나가 가지고 두 세계 앞에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고, 새로운 생활관을 제시해 가지고 새로운 방향의 것을 실제로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떠한 방향을, 어떠한 내용을 통해서 뚫고 나가느냐, 전체 앞에? 그것은 국가면 국가 지도자들을 통해서 접촉하는 길과, 그 다음에는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대회를 통해서 하는 길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단시일 내에 지방으로부터, 주(州)를 거쳐 가지고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까지 어떻게 나가느냐 하는 문제를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국의 여러 분야에서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착륙하면서 생각한 것이 뭐냐 하면 국가 지도자, 백악관의 책임자를 어떻게 움직이며, 각 기관의 요원이라든가 상하의원이라든가, 그다음에는 큰 단체의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에게 동화될 수 있게끔 대사회를 중심삼은 대외 활동을 전개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7년 기간에, 단기간에, 짧은 기간에 있어서 언론계면 언론계, 각 분야의 사람이 통일교회를 분석하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학계의 기반을 닦아왔다는 겁니다, 학계의 기반. 이럼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막후의 기반이 세계적 기반으로 드러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은 카프 활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금 강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의 모순점, 공산주의의 비행점(非行點)을 드러내고 민주주의의 잘못을 파헤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이런 실정에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레버런 문이라든가 통일교회를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모르고 반대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오늘날 카프 신문 같은 데서는 될 수 있으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매주, 매번 신문에 소개하는 거예요. 어떠한 사상을 가졌나 전체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서 교육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해온 것이 뭐냐 하면. 1978년서부터 지금까지 종교와 관계되어 있는 교수들을 교육해 나온 겁니다. 신학자를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철학자라든가 수많은 학자들에게 지금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은 공청회를 3년째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각국에 지금 평화교수아카데미를 편성하는데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학자들이 전부 다 이사요원으로 등장한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변호사 수련회도 이러한 환경을 통해 가지고…. 학계에 있어서 저명한 인사들이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이해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본격적인 지지단계로 어떻게 끌고 넘어가느냐? 이것은 세계사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하나의 단체를 중심삼고 이러한 환경적 여건이 확대되어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자유세계의 일반인들이 알기를 통일교회는 막강한 능력을 갖고 있고, 레버런 문은 그런 면에 있어서 두뇌를 갖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손을 대는 것은 다 무서워한다구요. 지금 이러한 시점에서 관망하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이런 때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두들기다 두들기다 보니까 일방적으로 자기들만 때리는 것 같거든요. 그래 원칙을 보면 통일교회 무니들이 나쁘지 않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언론계도 두들기다 두들기다, 패다 패다 무니들을 만나보니 절대 내용이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국무성이면 국무성이 반대하고, 카터 정부만 그렇지, 자유주의 계통만 반대하지, 보수파는 좋아합니다. 거기서 두 패로 갈라지는 겁니다. 현재 그런 차원에 와 있습니다.

미국의 지도자들이 통일교회 행사를 후원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지체가 돼 가지고 이 모든 환경을, 민주세계와 자유세계를 뚫고 나가야 할 목표가 있는데 정지해야 할 것이냐, 더 급진적인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냐? 문제는 여기에 있다구요. 밀어대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취하던 방향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각 주책임자들이 가야 할 길은 선생님이 가던 길을 그와 같이 공식적으로 가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을 지도하는 각 주책임자,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을 붙들고 싸워야 됩니다. 설득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주에 있는 모든 지도 체제의 배후에서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대회를 결성하여 대중을 움직이는 길밖에 없는 겁니다. 마찬가지 공식이예요. 그래 놓고 대회 때는 내가 개회사를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다 두고 개회사는 내가 하는 겁니다. 개회사는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 대회를 주선했으니 대회를 중심삼고 주도적인 입장을 안 취할래야 안 취할 수 없는 겁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그건 창설자로서 절대 해주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대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좋소! 좋소!' 할 때는 상원의원이라든가 하원의원이라든가 그 지방 유지들은 기분이 좋지요.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아, 감사합니다' 할 때는 벌써 그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과학자대회를 보라구요. 1차 과학자대회를 뉴욕에서 할 때 말이예요.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할 때 32명이 모였는데 그때 선생님이 형편이 있었나요 뭐? 보이(boy;사환)와 마찬가지로, 심부름꾼과 마찬가지로 귀퉁이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앉아 있었어요. 그렇지만 그때 할 줄모르는 영어지만 내가 설립자로서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1년 가고, 2년 가고, 그 성과가 좋으니 전부 다 레버런 문 잘했다고 하지 회장 잘했다고 안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 지금에 와서는 세계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다 존경하고 있고, 으례히 어른 대접해야 될 것으로 안다구요.

내가 전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과학자대회에 참석했던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뱅퀴트한다면 수십 명, 수백 명이 모여 큰 잔치를 할 수 있는 세계기반이 다 닦여져 있다구요. 그게 누구 기반이예요? 그 학자들의 기반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의 기반인 동시에 통일교회 기반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기반인 동시에 앞으로 미래 세계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을 갖고 공식적인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길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기 지금 여러분 주책임자들이 모였는데, 닥터 더스트가 미국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있는데 단결해 가지고 지방에서부터 결속을 해 가지고 주에 영향을 미치고, 주에 영향을 미쳐서 후원회를 만들고 전국적인 조직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엔 닥터 더스트를 불러 놓고 전국적인 대회를 하게 된다면 행정부의 책임자, 대통령도 불러 댈 수 있고, 누구든지 다 불러 댈 수 있는 겁니다.

보라구요. 강물이 흐르는 것은 지류나 큰 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조그만 강이라도 흐르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방향은 마찬가지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회의를 통해서 지도한 것이 지방 유지를 움직여 가지고 이런 일을 해야 된다고 쭉 이야기했지만, 전부 다 무관심이라구요. 그건 주책임자들이 가는 길이나, 카프 책임자들이 가는 길이나, 협회장이 가는 길이나,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 기반을 중심삼고 대중을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찰나에 이와 같은 우리의 사명을 놓고 지금 이와 같은 실정에 이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단체

자,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구요. 싸움하는데는 공격하기 마련이고 치고 박기 마련인데, 지금까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전부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우리도 공격해야 됩니다. 공격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8년을 한계선으로 일대 격전을 벌이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었다구요. 만약에 우리가 3만 명만 움직일 수 있는 요원이 있었으면 지금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것 생각해 봤어요? 앞으로 미국은 망하는 겁니다. 어차피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망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현재 미국 행정부의 지도요원을 통해 가지고 미국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치가를 통해 가지고, 지도층을 통해 가지고 이나라가 구원받을 거라고 생각해요? 군대 가지고 될 것 같아요? 또, 기성 교회가 미국에 있어서 새로운 정신혁명을 하고, 윤리혁명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보라구요. 이미 공산당이 전부 다 투입되어 있습니다. 공산당이 이미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행정부나 군대나 교회나 전부 다 공산당이 투입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무신론적 기독교화운동을 본격적으로 백주에 선전하고 나오는 겁니다. 물질사상을 중심삼은 공산주의 사상기반 밑에서 전부 다 조직적인 편성을 해 가지고 나오고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는 기대할 수 없다구요. 행정부를 기대할 수 없고, 군대를 기대할 수 없고, 교회를 기대할 수 없고, 전부 다 기대할 수 없다구요. 학자도 그렇고, 대학생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니 할수없이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사상적인 기반 밑에서 새로운 종교운동을 제시해 가지고 세계문제화시켜 가지고 희망을 존속시키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공산당들은 순리적인 자기의 이상세계를 원치 않습니다. 폭력적인 이상세계를 원한다는 겁니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런 세계화된 기반을 대해야 할 것이 레버런 문의 입장이요, 통일교회의 입장인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으로 돌려 놔야 되고, 생활적인 감정을 돌려 놔야 되고, 행동의 방향을 돌려 놔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사고방식을 볼 때, 거기에 도달할 수 있고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기준이 다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오늘날 통일교회는 강력한 단체요, 무자비하게 활동시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을 앞질러야 되기 때문에, 공산당을 앞에 놓았기 때문에 할 수 없습니다. 공산당을 소화시켜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에 국가 적인 기반이 있으면 우리는 펀드레이징할 필요가 없다구요. 세금받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이 있으면 펀드레이징할 필요가 없다구요. 또, 우리 군대가 있으면 우리는 싸울 필요도 없다구요. 그런데 군대가 없다구요. 또, 우리는 사회에 있어서 기반도 없다구요. 공산주의가 침투된 교회 기반 같은 것도 없다구요. 다 없다구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아, 내가 돈도 벌어야 되고, 훈련도 해야 되고, 기반도 닦아야 되고, 이와 같이 모든 일을 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므로 각 주책임자들은 하나의 점(點)적인 입장에 서서 그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환경을 만들어서 선(線)조직을 중심삼고 전체 환경 조직까지 확대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생사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우리가 아니면 해줄 사람이 없다구요. 기성교회가 그것을 해요? 무슨 단체가 그것을 해요? 안 한다구요. 거기에 관해서는 반대예요. 전부 다 반대예요. 유대인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고, 전부 반대하는 겁니다.

일반 사람들이 볼 때, 그저 죽지 않고 가만히 살아 있는 것만 해도 장하다고 자랑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우리는 불철주야 24시간 투쟁하는 겁니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잘나고 아무리 통일교회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기반이 없게 될때는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무리하는 겁니다. 무리에 무리를 거듭하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펀드레이징 팀 보고 살아 남아야 된다는 말을 했지만 말이예요, 살아 남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 남고, 그 다음에는 소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살아 남았어요? 지금 살아 남았어 요? 어때요? 싸워서 살아 남았어요, 싸우지도 않았어요? 어떤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문제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는데 여러분들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구요, 무슨 원수라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편안히 일하게 하고 싶고, 다 좋게 해 주고 싶지만 그래 가지고 될 길이 없습니다. 백이면 백, 천이면 천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기반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어차피 그 누군가가 이를 악물고 극복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말이예요, 우리가 영향미치면 그 영향력이 미국과 전자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구요. 3년 기간만 잘하면 세계는 돌아가는 겁니다. 이러한 때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의 무니가 싫고, 통일교회를 감추고 말이예요. 이렇게 적당주의로 될 것 같아요?

자, 그러면 드러내야 되겠나요, 안 드러내야 되겠나요?「드러내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 왔어요? 일을 해야 되는데 앉아 가지고 세월만 보내고 있다는 거예요, 주책임자가 뭐예요, 주책임자가? 주책임자면 주 전체 그 지역, 골짜기에서 골짜기까지 전부 다 돌고돌고 해야 되고, 하지 말라고 해도 돌면서 다 해야 될 게 주책임자인데, 하지도 않고 혼자 앉아 가지고 공상만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학교 교장을 만나 가지고 멱살을 쥐고 '당신 이 학생들을 어떻게 할 테냐?' 하고 싸워 봤어요? 주지사를 만나 가지고 싸워 봤어요? 군수를 만나 가지고 싸워 봤어요? 경찰서장과 싸워 봤어요? 가만 있으면 천년 만년 가도 해결 방안이 안 나온다 이겁니다. 몇 년 동안 기다리면 미국이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되고, 다 살 길이 생겨난다고 생각해요? 브레이크를 걸려면 불이 나야 되고, 소모도 되고, 소문도 나야 됩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을 뚫고 나가야 돼

자, 그러려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는 새로운 다짐을 해야 돼요. 새로운 결심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미국 협회장 인사조치를 한 것은 적절한 때에, 필요한 때에 인사조치를 했다고 생각해요. 이제 새로운 책임자를 중심삼고 새로이 단결해 가지고 새로운 붐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뉴욕을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 닥터 더스트가 해야 할 것은 여기 뉴욕시의 간부들 중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그냥 두지 말고 찾아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반대 하는 사람을. 반대하는 사람을 정복해야 된다구요. 부정하는 사랑을 정복해야 전쟁이 끝나는 겁니다. 유대교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유대인을 정복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유대인인 닥터 더스트 잘 세워 놓았다구요.

여기 유대인 손들어 봐요, 유대인. 내려요. 그래 통일교회 내에 유대인 협회를 만들자구요. 유대인 씨족회를 만들자구요. 유대인 몇 사람이예요? 한번 더 손들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열 하나, 열한 명이예요. 내리자구요. 그 닥터 더스트도 유대인이고, 그 다음에는 닥터 버그만도 유대인이라구요. 그래서 뉴욕 지역의 통일교회 중요한 책임자는 유대인이 될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유대인이 제일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뉴욕의 통일교회 최고 간부는 유대인이다 이겁니다. (웃음) 그런데 유대인이 반대해요? 유대인이 반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주(州)가 한패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에게 가서 확 잡아오는 겁니다. (웃음)

자 그러면, 닥터 더스트가 해야 할 것이 뭐냐? 그거 준비해야 된다구요. 우리 협회조직, 혹은 과학자대회를 후원하기 위해 전부 다 유대인을 골라 가지고 후원회를 만드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를 반대하는 책임자를 불러다가 강연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는 반대하는 사람들을 둬두고 넘어가라구요, 정복하고 넘어가라구요?「정복하고요」 이제는 힘으로 싸우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 앞잡이 노릇하지 말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반대하고, 레버런 문 반대하면 공산당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내가 아시아에 있어서 최고의 반공 지도자가 되어 있어요. 일본에서 카프 활동을 통해서 일본 공산당이 나한테 녹아났다구요. 그런 소질이 있다구요.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은 그 일당이 전부 다 공산당이었어요. 지금 카프가 공산당하고 싸우고 있어요? 누가 그렇게 전면적으로 나서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데가 있어요? 미국 카터 행정부도 공산당이 무서워서 허리를 못 펴고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관념을 가지라구요. 그런 강력한 관념을 가지고 누구나 대하라구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선전하면 전부 다 그거 이해하게 되어 있다구요.

유대인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그 유대교인 가운데 공산당 침투요원의 작전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하는 것은 기성교회에 공산당, 좌익계열의 침투된 요원들이 선동하는 것이요. 혹은 국무성도 마찬가지요. 모든 것이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일본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기 위해서 없는 내용을 가지고 수십 권의 책을 써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이런다더라! 이런다더라! 그렇다! 그렇다!' 별의별 얘기를 다…. 그것이 맨 처음에는 공산당 교수가, 누가 그렇다고 하더라 해 놓고는 돌아가고 돌아가 가지고, 그렇다고 써 가지고 아무 교수가 그렇다면 나도 그렇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무슨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하느니 하고, 무슨 KCIA니, 그거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이 만들어 가지고 나를 모략한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브레인워싱 당했어요?「아니요」 그런데 왜 여러분들은 대들지 않고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이 그래요? 정의를 위해서는 당당히 싸우는 거예요.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미국의 전통적인 사상이 아니냐. 그런데 감추고 통일교회라는 말도 못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발전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발전할 게 뭐예요? 그러니 뚫고 나가야 돼요. 뚫고 나가야 발전한다구요.

순회사들이 말이예요, 만약에 다니면서 통일교회, 무니(Moonie)라는 것을 부끄러워 한다면 전부 다 그만두라구요. 자진해서 그만두라구요. 그래서 뉴욕에 있는 신학교에서 지금 전부 다 가라데(唐手)를 가르치고 있다구요. 공산당이 힘으로 할 때는 힘으로 해야 되고, 이론적으로 할 때는 이론으로 해야 됩니다. 공산주의 이론이니 통일사상이니 전부 다 가르쳐줘 가지고 입으로 나올 때는 입으로, 힘으로 나올 때는 힘으로, 노력으로 나올 때는 노력으로 대해 가지고 살아 남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신학교 중에 무술을 가르쳐 주는 신학교가 어디 있어요?

공산당과 싸워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됩니다.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들을 꺾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야 할 80년대

이번 1980년대에, 여러분이 제2회 3차 7년노정을 걷는 이 7년 기간에 세계 운명을 결정지어야 할 숨가쁜 시간이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가야 할 곳은 환영을 받는 곳이 아니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야 됩니다. 내가 미국을 찾아와서 이 놀음 하는 것이 환영하는 미국을 찾아와서 이 놀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하는 미국을 찾아와서 이 놀음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새로운 차원으로 한 단계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눈은 내려다 보지 말고 올려다 봐야 돼요. '오늘은 이렇지만 내일 보자. 금년에 해도 안 되거든 내년에 보자. 힘으로나 세력으로나 조직력으로나 모든 힘에서 너를 능가할 것이다' 그래야 됩니다. '너희들은 자라! 24시간 자라! 나는 밤에도 자지 않고 노력할 것이다. 마음껏 놀아라! 나는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출전할 것이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필요 없는 것이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이 사상을 세상에 전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세워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사명을 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보고 나가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놓을 수 없으니까 지금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안 되는 것을 하라는 거예요. 안 되는 것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일이 빨리 해결된다 이겁니다. 지금도 선생님은 카터하고 싸우고, 백악관하고 싸우고, 국무성하고 싸우고 있어요. 나를 잡아 넣어라 이거예요.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뭐예요? 내가 여기서 잘먹고 잘살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거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살아 남을 길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격파하고 차고 나가야 됩니다. 저앞에 나가 가지고 깃발을 꽂아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타이거 박한테도 공산당하고 싸우라고 한 겁니다. '싸워라!' 해 가지고 내가 코치하고 있는 거예요. '싸워라! 수십 년 동안 대학가에서 난동을 부린 공산당을, 20년 동안 기반 닦은 그들과 싸워 가지고 그들을 물리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카프는 공산당과 같은 대단한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다'라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기성교회 교인들, 미국 전역의 주책임자, 주지사, 정당의 대표자를 찾아가 만나라는 거예요. 우리가 여러 가지 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그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지 않느냐. 종교운동만이 아니라 반공운동이니 사업이니 무슨 뭐 신문사니 전부 다…. 그래 공산당이 우리를 무서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오! 감히 통일교회를…'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1978년 반공조직을 50개 주에서 강화하려고 한다는 얘기를 여러분들 다 들었지요? 선생님 말대로 했으면 지금 얼마나 멋진 때를 맞이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기다리는 때는 왔어요. 왔는데 이때를 대비해서 준비해야 할 것을 준비 못 했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 허리띠를 졸라매고 최후의 결전을 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여기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우리 가는 길에,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현재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모든 악조건을 뚫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뚫고 나가 가지고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때 가서 준비할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나가면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가면서 준비해야 됩니다. 그게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홈 처치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은 사탄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요, 공산당과 악마의 세력권을 방어하기 위한 조직이예요. 그러니 완전히 조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혁명요원들은 싫다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

주책임자면 주책임자는 이제 주지사와 그 주를 움직이는 최고 간부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됩니다. 영향을 못 미치게 되면 주책임자로서의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환경을 중심삼고 대중집회를 해 가지고 전체의 지원을 받게끔, 그들도 돕게 되고 나도 도울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들 주지사를 만나 봤어요? 왜 못 만나는 거예요? 경찰서장 만나 봤어요? 왜 못 만나는 거예요? 대학교가 있으면 대학교 총장을 만나 보고, 중고등학교 교장 다 만나 보고 말이예요, 유지가 있으면 유지들을 다 만나 가지고 친구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맨 처음에는 욕을 먹고 천대를 받더라도 찾아가야 되는 겁니다. 혁명 요원들은 싫다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욕먹고 싸우는 것이 밥먹는 것보다도 좋아야 합니다. 밥먹은 것이 소화가 되어야 한다구요. 안 싸우면 소화가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하루 중에서 제일 나쁜 문제가 있으면 그걸 반드시 해결하고서야 좋은 일을 시작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반대하는 교회단체, 지금까지 반대하는 악당들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좋아했댔자 좋은 게 남아 날 것 같아요? 통일교회 자체에서 문제 되는 모든 반대파들을 다 해결해야 돼요. 그렇게 해 놓으면 좋은 사람은 해결할 필요도 없이 다 된다구요. '그 문제 난 귀찮아. 난 몰라' 이러면 그게 무슨 책임자 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그거 자신 없으면 후퇴하는 게 좋다구요, 후퇴. 그런 사람은 미국을 망치고, 민주세계를 망치고, 자유세계를 망치고, 세계를 망쳐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망친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생각을 바로잡아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7년 동안 모시고도 그 생각을 못하겠어요? 선생님은 그 생각을 하고 나오면서 이렇게 발전했는데 말이예요. 내가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이나 이름있는 사람들을 찾아 다닐 때 대접받기 위해서 찾아 다닌 줄 알아요? 내가 지금 반대받지 않으면 여러 번 찾아갈 필요 없다구요. 다 친구가 됐을 거라구요. 반대받으면서도 그들 앞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을 통해서도 그때가 지나갔다는 겁니다. 반대행로가 지나간 거예요.

여러분들은 말할 줄 몰라요? 상원의원 만나 가지고 말할 능력이 없어요? 다 신학교를 졸업시키고 수많은 학자들을 불러 가지고 훈련시켜 놓았는데 누가 무서워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바쁜 때에 여러분을 공부시키고 수련을 얼마나 시켰는지 알아요? 누가 무서워요, 누가 무서워? 더우기나 미국은 누구나 평등권을 주장해 가지고 누구나 만나고, 전화만 하면 '예스' 하고, 할아버지도 '예스' 하고, 대통령도 '예스' 하는 세상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한테 상하의원이라든가 유지들을 중심삼고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윤리대회라든가 청소년세계운동이라든가 많은 대회거리를 내가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가 보라구요. 만나면 여러분들이 하고 싶지 않은 말까지도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이야기하게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배운다구요. 또, 양심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무니를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고, 세번 만나면 보고 싶어서 전화 걸어 가지고 말 듣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강하면 강할수록,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님이 협조해 주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만큼 발전한다는 겁니다.

신문사 사장 같은 사람을 다 친구 만들고 주지사를 다 친구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못 하는 거예요? 밥먹고 무얼하는 거예요? 그래서 뉴스 월드의 특파원증을 다 만들어 줬는데 말이예요. 그거 증명서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아주 뭐 수수께끼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는 내가 수수께끼예요. 이건 나라도 모르고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안 되면 울면서라도 다니라구요, 울면서라도.

지금 이 상태로 돌아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뚫고 나갈 수 있어요? 그거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누가 해야 되겠어요? 신학교 졸업한 사람이 못 해서 지금 펀드레이징하는 사람들이 가서 해야 되겠나요? 보라구요, 카프 멤버들을.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반성을 해야 된다구요, 반성을. 닥터 더스트는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을 주관해야 됩니다. 이번 기회에 어떻게든 때려 몰아 가지고 뚫고 나가야 됩니다. 그 말을 들을래요?「예」새로운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새로운 결의를.

우리가 살길은 민주·공산세계를 뚫고 나가는 길밖에 없어

아까 말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환경을 뚫고 나가는 길 외에는 살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막아 가지고 정지시킬 수 있는 기반이 없으니 우리가 뚫고 나가 가지고 잘했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길밖에 없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외는 길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선생님이 생각을 안 해보고 이 놀음을 하겠나요?

무니는 애국자 중의 애국자입니다. 무니는 신앙자 중의 신앙자입니다. 무니는 반공주의자 중의 반공주의자입니다. 무니는 돈버는 데 있어서도 사업가 중의 사업가예요. 세계를 위해 사는 무니입니다. 무니 신문사는 신문사 중의 신문사입니다. 전부 다 제일이다 이거예요. 무니는 수산사업 하면 수산사업 하는 데 있어서도 제일이예요, 제일. 그런 것을 만든 레버런 문이 그거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연결해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유명 안 해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괜찮지만 미국이 사는 길이요, 자유세계가 가는 길이요, 공산주의가 망하는 길은 레버런 문이 유명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나쁜 의미에서가 아닌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져야 돼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요? 그걸 아느냐 말이예요. 「압니다」아는 사람이 왜 그래요. 아는 사람이 왜 그래요?

내가 링컨센터 대회를 하고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한 거와 같이 여러분들도 하라는 거예요. 주(州)를 중심삼고 하라는 겁니다. 후원회를 만들어서 뱅퀴트를 하면서 말입니다. 내가 50개 주(州)를 돌아 다니면서 뱅퀴트를 하고 대회를 하고 다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는 겁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돈벌어 가지고, 필요한 돈을 벌어 가지고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미국의 극장 어느 집회 장소, 어디든지 레버런 문이 가는데 차지 않은 데가 있었어요? 뱅퀴트를 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요원이 필요하니 요원을 편성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교육해야 된다는 겁니다. 어차피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게 어려우니까 무니에게 책임이 왔지, 쉬울 것 같으면 유대인이 해먹고 앵글로 색슨 민족이 다 해먹고 게르만 민족이 다 해먹지요.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이것만 돌려 놓는 날에는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다가 모함을 당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고 하더라도 나 그거 찬성한다구요. 최후에 가서는 그런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그게 역사적 실증이예요.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가외의 얘기가 있으면 해보라구요. 방안이 어디 있어요? 방안이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요즘 말하는 미국식 활동을 해야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미국식, 민주주의적…. 그러기에는 이미 때가 지났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지금?

만약에 이걸 뚫고 나가 가지고 우리가 기반만 닦으면 전부 다 막을 수 있다구요. 못 간다 이놈의 자식아! 공산당도 민주주의도 안 되겠다고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미국 국민은, 미국의 젊은이들은 어차피 통일교회를 한번 거쳐가야 합니다.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우리는 이렇게 싸웠다' 하는 전통을 남겨 가지고 그들이 눈물 흘리고 거룩한 선배님들' 하면서 머리숙일 수 있는 그러한 재료가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 외에는 그러한 재료를 찾을 수 없다구요. 편안한데 무슨 재료가 있어요? 역사적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재료를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는 겁니다. 지금 그렇게 한 재료가 있어야 돼요. 지금 그렇게 한 재료를 안 가지고는…. 과거는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거 맞아요?

예수님 제자들이 말이예요, 여러분들보다 훌륭해요? 신학교를 나왔어요? 여러분들같이 이렇게 훈련이 돼 있었어요?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주먹밖에 몰랐다는 겁니다. 밥밖에 몰랐고, 아버지도 몰랐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뭐냐? 죽을 때 동참하고 역사가 반대할 때 행동한 그것이 오늘날 사도들의 행전이 돼 가지고 역사적인 재료가 된 겁니다. 통일교회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지금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래도 전부 다 대학원 코스를 밟도록 장학금을 줘서 공부시킬 때, 여러분은 그 이름 가지고 얼마나 위대한 재료를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무니가 되기를 바라셔

여러분들, 주(州)가 다 환영할 때 일할래요? 그때가 오면 여러분들은 상관이 없어요. 그때는 여러분에게 '당신들은 먼저 신학교를 졸업하고서 뭘했어! 뭘했어!' 하며 참소할지 몰라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이길을 거쳐가면 '핍박받고 반대받으면서 지나갔구만. 참 놀랍구만' 할 때가 온다구요. 레버런 문은 미국이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는 데서 싸웠기 때문에 그것이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아질 것이고, 역사적인 재료로 남아지고, 사상적 기조가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런 게 생겨난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역사에 남길 수 있는 재료는 이때의 재료 외에는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역사를 팔아먹은 사람이 아니라 역사를 건설한 사람이라는 걸 평가받는다구요. 나 이렇게 못생긴 사람 하나 망해도 괜찮지만, 우리 후손과 미국의 젊은이, 자유세계의 젊은이는 망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재료를 남겨야 돼요. 이렇게 맞고 움직인 역사의 기록을 읽을 때에, 나보다 미남이고 나보다 잘난 천만 후대의 후손들이, 자유세계의 청년들이 부활된다는걸 생각할 때 희망을 가지고 싸워야 된다구요. 만년 역사가 끝날 때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게 싫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영계에 가서 참소를 받는다구요. '너 무니! 레버런 문을 통해서 공부한 너희들은 뭘했느냐?'고 미국 국민은 물론이요 자유세계의 젊은이로부터, 영계의 전체 조상으로부터 후손까지 참소하게 될 것입니다. 뭐 체면, 위신, 주책임자 위신? 선생님이 이러고 있고, 하나님이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정신이 어때요? 정신이 들어요? 이거 이해돼요? 뭐뭐 동양식이고, 무슨 한국식이예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게 한국식이예요?

오늘 그런 의미에서 그야말로 선해야 됩니다. 그야말로 깨끗한 머리에 이상을…. 워싱턴에 가게 되면 워싱턴에서 제일 큰 교회 목사님을 내 친구로 만드는 겁니다. 내가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아니라면, 내가 종교 지도자가 아니고 여러분들 같으면 가만 안 있었다는 겁니다. 무슨 사건을 일으키든가 해서, 주(州)가 야단하게끔 문제를 다 일으켰을 겁니다. 싸움을 할 것이고 싫다는 데 가서 잘 것이고 말이예요. 요즘에 공산당이 나를 암살한다느니 하는 뭐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거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을 믿고 세계가 망해야 되겠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미국을 가로 막고, 민주세계를 가로 막으려니 힘이 없어요. 그러니 할수없이 그저 뚫고 나가 '통일교회가 모든 면에 제일이요, 종교 중의 종교요, 공산당의 위험을 무릅쓴 애국자요, 역사적인 위인들이다' 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통일교회 교인을 그렇게 칭찬할 수 있는 환경과, 배후를 남기면서 선두에 서서 달려갈 길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1년이 가고, 2년이 가고, 3년이 가고, 4년이 가고, 5년이 가고, 세월이 가면 갈수록 우리의 끝은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까워진다는 것입니다. 무니가 그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하나님이 바라겠나요, 안 바라겠나요?「바랍니다」미국의 미래에 그러한 지도자가 나오기를 기대하겠나요, 기대 안 하겠나요?「기대합니다」자유세계에 있어서 위급한 이때에 그런 지도자가 나오기를 바라겠나요, 안 바라겠나요?「바랍니다」공산당이 난동하는 이 때에, 정치가가 전부 다 똥걸레가 되는 이 판국에 있어서 이것을 가로막고 싸우겠다는 지도자가 나오기를 오늘날 이 세계가 바라겠나요, 안 바라겠나요?「바랍니다」공산세계의 철의 장막에 둘러싸여 있는 그 백성들이 모세와 같은 자리에서 자유의 해방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워싱턴 대회가 끝나자마자 모스크바 대회를 개최할 것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단순히 말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공산주의 배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실히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다 알고 있어요. 아시아 지역의 월남을 중심삼고 라오스니 캄보디아니 그런 나라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밥먹고 편안히 잘 수가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레버런 문이 그런 지도자가 되어서 자기들을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선생님 말뿐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왔어요. 싸워 온 증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50개 주책임자는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런 사상적 전통에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금후에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우리가 필요한 사람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별의별 둔갑을 다 해야 된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당장에 미국을 떠나야 될지도 모른다구요. 작전을 위해서는, 세계 인류를 위해서는 내가 죽으면 안 되는 겁니다. 내가 없으면 안 됩니다. 내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이스트 가든에서 7년 동안 있더라도 선생님의 비중은 점점 커 가지만, 내가 없는 날에는 큰일난다구요. 그걸 공산당들이 알고, 레버런 문의 원수들이 알기 때문에 그러한 입장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게끔 활동하는 여러분이 돼야

우리는 놀기 위해서 모인 게 아닙니다. 결사적으로 일하기 위해 모였어요, 결사적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로 일하기 위해 모였다 이거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을 전부 다 흑인세계, 남미 같은 데 처넣어 봤으면 합니다. 미국 사람이 얼마나 독한지 한번 세계 일주를 시켜 봤으면 한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에게서부터 미국이 잘못한 것을, 백인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커버할 수 있는 전통이 시작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스페인계니 중동계니 아시아계니 묶어 가지고 백인세계를 옹호해 준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인종전쟁으로, 흑백전쟁으로 백인이 완전히 문전박대를 당한다구요. 공산당이 그런 일을 시킨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틀림없이 그렇게 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백인들을 살해할 필요 없다구요. 그런 문제가, 역사적인 문제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해결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인 여러분들이 아시아 인하고 결혼하고 한국 여자하고 결혼한다는 사실은 지극히 백인세계에….

그런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다 소화했습니다. 소화해 나간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이제 돌아가면 새로운 지도자를 중심삼고…. 닥터 더스트를 내가 직접 코치할 거라구요. 한번 해보자구요. 새로이 한번 해보자구요.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이름을 부활시키겠다고 여러분이 약속을 하고 뭐 '예스' 하고 어떻고 했는데 언제 그렇게 해 놓았어요? 또 한번 믿어 줄까요?「예」그렇게 알고…. 그건 확실한 거라구요. 이 길밖에 없다구요. 선생님이 하던 대로 하라 이거예요. 여기 미국식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 식이지. 선생님은 미국서 24시간 일한다구요. 밤 12시, 뭐 한 시 두 시가 없다구요. 언제든지 그런 걸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잠은 차타고 가면서 자는 겁니다. 오늘 새벽에도 3시 반에 일어났다구요. 차타고 오면서 자는 겁니다. 그래 내가 양심 있는 사람이예요. 내가 잘 시간에도 나를 위해 기도하고, 하늘의 복을 나를 통해서 받겠다는 사람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게 언제나 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선생님같이 하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동정이 여러분들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동정이 머물 수 있으면 발전하는 겁니다. 협회장 닥터 더스트도 서부에서 활동하던 그 이상 여기서 활동하라구요. 닥터 더스트,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때는 자기 왕궁에서 자기 마음대로 왕노릇을 했지만, 여기서는 안 될 거예요. 거칠 것이 참많습니다. 언제든지 전화하면 되고 부를 수 있었던 것이, 자기 마음대로 부르고,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는 꿈이었다구요. 학자로서 얼마나 견디어 내겠나 지금 두고보는 거예요. 시나 읖고, 달콤한 사랑 냄새나 맡고, 이것만 좋아하던 사람이 얼마나 견디어 내겠나 두고보는 거예요. (웃음) 혓바닥을 움직이다가 혓바닥에 침이 들어갔는데도 노래하겠어요? 그때는 '아얏! 아얏!' 한다구요.

닥터 더스트는 좋은 색시 얻었다고 본다구요. 닥터 더스트 색시 이름이 연수인데, 연수의 특징이 뭐냐?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다 한다구요. 남편과 뽀뽀 하라고 하더라도, 당장에 남편과 이혼하라고 하더라도 하게 돼 있다구요. 영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협회장이야?' 할 때, 미국 식구들은 연수가 협회장이라고 한다구요. 또 '그래 협회장 그만두지' 하게 되면, 그 미국 식구들은 '우린 못살겠다' 이렇게 걱정하는 소문을 내가 많이 듣고 있다구요. 내가 연수한테 경고하지만 좋은 의미의 경각심을 높여 주면 좋지만, 나쁜 의미의 경각심을 높여 남편하고 충돌하면 안 되겠다구. 닥터 터스트는 학자이니까 전부 다 복잡하고 뺑뺑 돌아가는 것이라 힘들어 할 거라구요. 그때 가서는 네가 잘 대해서 쓰다듬어 주어 가지고 힘이 없으면 힘을 내주고, 기운이 없으면 기운을 내주는 일을 하면 된다구. 닥터 더스트, 한번 성난 얼굴을, 무서운 얼굴을 해 보라구. 저(닥터 더스트) 사람은 악한 사람으로 안 본다구요. 무섭게 안 본다구요, 암만 성나봐야. 그렇지만 연수를 볼 때는 암펌 같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닥터 더스트에게는 필요하다고 본다구. 살짝꿍 할 때는 미세스 더스트를 내세우면 좋을 것이다.

공적인 사람들을 교섭해 친구로 만들 수 있어야

그렇게 알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제부터는 새로운 이미지가 심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나가라구요. 닐 살로넨 협회장이 있을 때는 그저 젊은 사람들이 무시했지만 닥터 더스트는 그래도 대학교 학장의 물망에 오르고 말이예요. 교수라는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누가 무시 못 한다구요. 또 불어를 할 줄 모르나, 스페인어를 할 줄 모르나, 독일어를 모르나, 영어를 모르나 다 할 줄 안다구요. 그리고 이제 너(닥터 더스트) 다음에는 미국 대통령 하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책임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박수)

오늘부터 닥터 더스트에게 그런 과제를 주는 겁니다. 닥터 더스트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이름 대고 공화당 당수, 민주당 당수 만나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다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여기 뉴욕 사람이니까 잘하겠구만. 여기에 와 가지고 이제부터는 네 친구가 누구냐? 여기 뭐 시장, 여기 무슨 상원의원, 대통령 후보자들, 그런 사람들이 네 친구가 돼야 된다구. 뉴욕 타임즈 사장이 네 가방 들고 다니게 만들라구. 데일리 뉴스 사장,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친구 만들라구. 그들을 만나 가지고 원리만 공부시키면…. 원리의 힘이라는 게 얼마나 커요? 교육만 받아도 '선생님!'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 닥터 더스트에게 그런 과제를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공적인 사람들을 어떻게 친구로 만드느냐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런 면에서 교섭해야 되겠다구요. 콜롬비아 유지들, 그 다음에는 콜롬비아대학 학장, 워싱턴대학 학장, 하버드대학 학장 전부 다 친구로 만들어야 될 게 아니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수, 좋잖아? 그때는 그들이 초대하는 뱅퀴트 같은 데, 무슨 무도회 같은 데 코리아 우먼으로서 척 참석해 가지고 춤추면 얼마나 멋져요. 연수는 어디에 가든지 말이예요, 버스를 탔을 때 잘난 사람이 있으면 말붙여 가지고, 5분도 안 돼 가지고 잘 얘기하고 참…. 그거 보면 아주 소질이 많다구요. 내가 저 의자에 앉고 싶으니 처녀 총각이 재미있게 얘기 하고 있는 것을 쫓아 버리라고 시키면 1분도 안 돼서 쓱 보따리 들고…. 그런 거 잘하거든요. 이번에 여행할 때도 뉴올리언즈에서 어머니 옆에 누가 앉아 있는데 그 사람을…. (녹음이 잠시 끊김)

얼마나 배짱이 좋은지 말이예요. 라스베가스에 가더라도 슬로트 머신(slot machine;자동 판매기) 같은 것을 돈 없으면 옆에 가 가지고 달라고 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괴짜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내가 여기서 카터 부인을 만나고 어떤 상원의원을 부인을 만나서 끌고 다니는 것은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그저 문을 들이 두들기면서 문 열어라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하면 '아이구, 이거 이거 바빠서 당신 집밖에 갈데가 없소. 조금 어렵더라도 들어갑시다' 이런 작전도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상원의원의 집이고 시장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보다 공식적인 행동을 해 나가야

자, 그렇게 알고 그렇게 하리라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희망을 갖고 여러분들은 닥터 더스트 부부한테 지지 않게끔 하라는 겁니다. 닥터 더스트 부부는 저 콜로라도에 가서 마이클 그 녀석을 훈련시켜 가지고 뛰게 하라 하면 가서 당장에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시킬 거라구요.

낮잠만 자 봐라, 낮잠 자면 배때기를 들이 밟을 거라구요. 그래 여기 낮잠 자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래 용서해 줄께요. (웃음) 책임자가 일하는데 잘 수 있나요? 허가를 받고 자야지요. 에이든 베리, 어때? 낮잠잘 자나? 저 누군가요? 댄 패퍼먼이 낮잠 자기로 유명하다고 소문났는데, 그놈의 자식 낮잠 못 자게 하라고 타이거 박에게 지시했더니 낮잠 안 자게 됐다고 나한테 와서 기분이 좋아서 선전하던데. (웃음) 그거 안 된다구요.

어머니도, 선생님도 그렇게 산다구요. 내가 낮잠 자도, 24시간 자도 누가…. 내 할 책임 다했다구요. 하루라도 쉬려고 하면 쉴 수 있는데 내가 못 쉰다구요. 낮잠 자는 책임자는 식구들에게 새벽같이 일찍 일어나라는 말 못 한다구요. 자기 대원보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야 불평이 없습니다.

저 타이거 박, 입술이 부르트도록 다녔다구요. 몇 달 동안 부르텄는데 요즘 나았니? 저 편안한 모양이구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낮잠 자는 것이 맛있지? (웃으심) 그 맛있는 잠을 안 자야 하늘의 탕감조건을 세우지 맛이 없는 것 같으면 탕감조건이 되나요, 그게? 이제 여름이 되면 남들이 다 여름 휴가 가면 여러분도 더운데 다 가고 싶지요? 이번에 선생님이 또 튜나잡이 하면 좋겠나요, 안 하면 좋겠나요?「하면 좋겠습니다」여러분들 옷 다 갈아입히고 갔다올 거라구요. 그대신 배에서는 절대 잠 못 잔다구요.

내가 큰 배를 샀더니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은 타게 되면, 난 배에서는 한 잠도 안 자는데 전부 다 잠만 자고 있어서 할수없이 조그만한 배를 샀다구요. 조금 바람만 불어도 움직이는 배를, 잠 못 자는 배를 샀다구요. (웃음) 옛날에는 한 시 반에, 열두 시에 자라고 해서 한 시 반에 나오라고 깨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튜나잡이는 좋은데 잠 못 자서 큰일이다' 한다구요. 이번부터는 잠도 안 재울 거라구요. 못 잔다구요. 그래도 오고 싶어요?「예」세 사람씩만 전도하라구요. 세 사람을 전도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튜나 시즌에…. 오늘이 며칠인가요? 19일이니까 딱 40일 남았어요. 40일 기간에 틀림없이 세 사람을 전도해서 21일수련회에 보내는 사람은 내가 부를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식구들을 시켜 가지고 하지 말고 여러분들 자신이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자신이, 저저 미스터 박은 틀림없이 보고 하라구.

열 사람 있으면 30명 전도하는 거라구요. 40일 전도 기간을 설정할 테니까 미리 40일 전도 기간 전에 여러분들이 세 사람씩만 전도하면 40일 전도 다 집어치우고 내가 보스톤에 데려갈 거라구요. 그리고 닥터 더스트는 될 수 있으면 협회 요원들을 놀리지 말라구.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거예요. 일하는데 별것 없다구요. 아침에 한 시간 하고, 저녁에 한 시간 하고 그 중간에 쉬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말이예요, 본부에서 책임을 다 못했다구요. 지방에서 온 사람들 대해서 무관심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어요.

그러니 지방에서 연락하면 즉각적으로 해결하라구요. 자기들 힘으로안 되겠으면 선생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즉각적으로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보다 계획하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해 나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건 불평 없겠지요?「예」불평하겠으면 지금 얘기하라구요. 나중에 이러고 저러고 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자, 그러면 누구 나와서 얘기 좀 하지, 카프 책임자 중에서 나와서 얘기 하라구요. 자랑 좀 하라구요. 자랑할 게 없나요? (카프 책임자 보고) 빨리 끝낼까요? 내일 또 할까요? 내일 배리타운에 데려가려고 해요. 그래 여기 다이깡 왔나?「예 전부 준비시켰나?「예, 전부 준비시켰습니다」내일 가서 고기를 잡지 못하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여러분 카프(carp;잉어)를 잡을 줄 알아요?「예」 그러면 그렇게 알고….

책임자는 수련회를 책임지고 인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돼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 미국 협회는 일본한테 져서 안 되고, 한국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있는 한. 그러면 누가 할거예요? 내가 닥터 더스트를 서부에서 동부로 데려 왔기 때문에 지금 따라지가 됐다구요. 월급받고, 대접받던 사람이 지금은 비참하게 되었다구요. 여기에는 아무것도, 근거도 없다구요. 세상에서 그렇게 되면 살아 갈수 있는 길은 일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는 동부에 와서 일할 것밖에 없다구요. 일해야 밥먹고, 일해야 잘 자리가 있고, 일해야 누가 대우해 준다구요.

일을 누가 시키느냐 하면, 내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시켜야 됩니다. 이 많은 사람이 한 사람한테 끌려 갈 수 없다구요. 많은 사람이 한 사람을 밀어줘야지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닥터 더스트하고 경쟁할 수 있는 사람, 상대적인 입장에서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서부의 샌프란시스코의 멤버들이 왔는데 얼른 쫓아 버릴 거라구요. 동부는 지금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는 그 사람들 이상의 사람들로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이젠 개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교회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뭐냐 하면, 어떻게 수련생을 많이 내느냐? 문제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2일수련회로부터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21일수련회가 고비인데 21일수련회만 넘기면 식구가 되는 겁니다. 헌신하지 말라고 해도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회! 수련회! 수련회!' 이것이 머리에 꽉차 있어야 됩니다. 수련회가 대개 그렇다구요. 수련회에 데려오면 강의하는 사람은 어떻게든지 감동을 주어 가지고 사람 만들 책임이 있다구요. 자 그러면, 수련회를 누가 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주책임자들이 해야 됩니다. 2일수련회로부터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 수련회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처음에는 안 되니까 각자가 7일수련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몇 개 주가 합해 가지고 21일수련회를 해야 될것이고, 그 다음에는 21일수련회를 할 수 있는 몇 개 주를 합해 가지고 40일수련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몇 개 주를 합해 가지고 40일수련회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어떻게 전국적으로 확대시켜 나가느냐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주책임자는 자그마치 40일수련회를 책임지고 인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상을 잊고 수련회에 취할 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야

그러면 40일수련회, 21일수련회 하는 동안에 뭘하느냐? 펀드레이징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되고, 전도하는 것도 가르쳐 줘야 되고,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하는 제반활동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겁니다. 카프 활동까지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이런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각 주의 본부에서 이런 활동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주에 데리고 있는 식구들의 심령이 발전하는 겁니다. 같이 수련회에 동참해야 된다 이거예요.

각 주책임자는 21일수련회를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회를 보는 것, 강의를 하는 것, 그다음에는 사후관리 등 그 모든 접대방법에 대해 공식화된 체험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지금-우리 유협회장이 강의하던 때가 몇 년 됐나요?-으로부터 25년 전입니다. 25년 전에 하던 그 식이 발전도 없고 딱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공식화됐다 이거예요. 하루에 18시간씩 3년 8개월 동안 매일 병신인 사람을 계속해서 시켰다구요. 그게 전통이예요.

만약에 강의하지 않으면 내가…. 그러니까 사람이 없으면 자기 자신이 전화로 친구를 불러 오든가, 아저씨를 불러 오든가, 어머니를 불러 오든가, 조카를 불러 오든가 해서 강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틀에 한 번씩 강의하는 겁니다. 이틀에 전편 후편 강의를 전부 하는 겁니다. 매일 계속하는 겁니다. 언제 듣더라도, 어디 가서 듣더라도 그 강의는 이틀이면 다 듣는다 이거예요. 2일수련이 그거예요, 2일수련이.

그리고 식구 다섯 사람이 있으면 다섯 사람은 새벽부터 나가 강의하는 곳에 사람들을 데려다 놓고, 또 나가서 데려오고 이렇게 계속하는 겁니다. 하루에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세 사람, 네 사람, 열두 사람, 이십 명까지 데려오는 겁니다. 제비 어미가 먹이를 물어다가 새끼한테 먹이는 것처럼 데려다 놓고는, 또 나가서 데려오고 또…. 하루종일, 24시간 데려 오는 거예요. 그리고 강의가 끝나게 되면, 저녁때가 되게 되면 앉아 가지고 환영회를 하는 겁니다. 오락을 하고,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전체 분위기를 강의하는 것 이상의 재미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하든지 만드는 거예요. 옛날에 강의가 끝나고 환영회를 하면 선생님이 전부 다 맡아하는 겁니다. 강의를 들은 사람은 선생님이 누군지 모른다구요. 앉아 가지고 밤을 새우고 전부 다 이렇게 일주일이 가고 보름 지나고 나서야, '아, 저 분이 선생님이었구나!' 이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24시간 잔치한다구요. 잔치 분위기예요. 생일날 분위기요, 잔칫집 분위기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강의를 잘못하면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비판하는 겁니다. 자기가 강의 듣는 겁니다. 교육받는 겁니다. 자기가 대신 세워서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을 자꾸 기르는 거예요. 그 분위기를 전국화시키자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방법 외에는 없어요. 첫번 만난 사람을 어떻게 구워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1주일수련, 21일수련은 자동적으로 소화되는 겁니다. 첫번이 문제예요, 첫번이. '어쩌면, 저렇게 강의할 수 있느냐? 18시간을 매일 강의 한다' 하게끔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언제나 말하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를 위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하고, 한국을 구하여야 할 이런 애국적인 사상을 호소 하는 겁니다. 그 사상으로 분위기를 만드는 겁니다. 미국은 현재 청년들이 부패해 가지고 점점 망해 들어가는데 이것을 우리 손으로 구해 보겠다는 이런 애국적인 사상을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고, 그런 사상을 집어 넣는 겁니다. 그런 강의를 할 때 더 강조하는 거라구요. 강의하고는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간증을 시키는 겁니다. 간증을 시키는 겁니다. '나는 히피로서 어떻고 어떻고, 이렇게 마약을 먹은 반 정신병자인데 이제 강의를 들어보니…' 이렇게 간증하게 하는 겁니다. 강의를 듣는 시간이 오래 되어서 변소에 갈 때도 그 시간이 아까워 뛰어가면서 '이 시간이 강의 시간이지만 강의를 잠깐 동안 안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되게끔 해야 되는 겁니다. '두두두' 뛰어갔다가 '두두두' 뛰어와 가지고는 '내가 변소에 간 시간에 무슨 얘기 했느냐'고 이렇게까지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주먹을 쥐면서 강의 듣는 사람이 '아이구, 우리 친구 데려 와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누이 동생 데려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대번에 불붙는다구요. '내가 이렇게 좋은 말씀을 못 들었구나!' 하면서 말이예요.

강의가 끝나면 대번에 '생활적인 환경의 분위기가 좋구만. 그야말로 하나되어 있구만. 아이구, 가고 싶지 않아' 그러게 되고, 또 열두 시가 지나고, 네 시가 돼도 세상 모르고 앉아 가지고 '아이구, 네 시가 됐구만' 하는 그런 분위기가 되는 겁니다. 어떤 때는 그런 분위기 돼 가지고 전체가 저녁밥을 못 먹고 두 시, 세 시까지 듣게 됩니다. 저녁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분위기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집에 갈 것 다 잊어버리고, 그야말로 신선경이 되어 가지고 뭐뭐뭐 세상을 다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런 분위기 가운데서 눈뜨고 영계를 다 통하는 겁니다. 그때 졸게 되면 천사가 와서 뒤통수를 치는 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할 여지가 있어요? 기도하자면 그저 울고 눈물흘리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했던 사람도 자기도 모르게 창피한 생각도 못 하고 '아으 아으-' 하며 울지 않을 수 없어요.

쓰러져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강의하면 듣는 사람들이 감격해

일주일 동안 여기 와서 수련받고 시내에 가면 몇천 년 전의 전차가 저렇게 가든가, 버스가 거꾸로 가든가 할 정도로 맨판 딴 세상이라는 겁니다. 사람들이 걸어간다고 하는데 전부 다 뒤로 가는 것 같다구요. 그렇게 달라진다구요. 그렇게 느낀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고 하면 안 오겠나요? 옛날 초창기에 대문을 닫아 걸어도 담을 타고 넘고, 들어오지 말라고 내가 몽둥이로 들이 패고 정문으로 쫓아내면 뒷문으로 담 넘어와 가지고 '엉엉엉, 선생님이 쫓아내고…' 하면서 밤새워 기도를 하는 거예요. 밤을 새우기가 일쑤다 이겁니다.

여자들이 그러다가 밤새워 가지고 집에 가게 되면 남편이 '이 쌍간나 같은 것, 어디 가서 서방질하다 왔어? 무슨 짓하고 왔어?' 하고…. 그럴때 대답 안 한다는 거예요. 대답 안 하고 입다물고 있으니까 '이놈의 간나, 거기 가자!' 이러다가 별의별 소문이 다 나는 겁니다. '가자!' 해 가지고 가 보니 통일교회라는 겁니다. '문 아무개한테 미쳐서 갔댔구나' 하고 소문이 이렇게 서울 시내, 전국 어디에나 소문이 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머리를 깎이고, 옷을 빼앗기고 말이예요. 발가벗겨져 가지고 겨울에 쫓겨나니 어디 갈 데가 없어서 교회를 찾아오고 그랬다구요. 그러니 그거 욕먹게 되어 있었고, 야단나게 되어 있었지요. 그런 분위기가 필요해요, 분위기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24시간 강의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18시간 강의하라는 겁니다. 이틀에 한 번씩 전부 다 부는 겁니다. 나팔부는 겁니다. 유협회장이 갔지만 말이예요. 강의 시간 됐는데 누워 가지고…. 그 얼마나 힘들겠어요. 폐가 아프고 뭐 다 그러겠지만 안 불고 있으면 '이놈의 자식, 하늘 뜻의 나팔쟁이인데, 18시간 불라고 했으면 불어야지. 지금 영계에서는 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네가 이럴 수 있느냐? 당장에 해라? 이랬다구요. 그렇게 3년 8개월 했다구요. 그게 기록이예요, 기록.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양팔, 양다리가 멀쩡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러니 식구 세 사람, 네 사람이 있으면 자기 책임자가 24시간, 18시간 아침부터 강의하는데 사람들을 안 데려올 수 있어요? 전도 안 할 수 있어요? 한 사람 데리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강의를 하는데, 한 사람이 왔다가 떠날까 봐 떠나지 않게끔 얼마나 정성들이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람 없이도 강의를 해 보라는 겁니다. 강의해 봐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사람을 데려다 놓고야 강의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미국을 구하는 방법도 그 방법이요, 한국을 구하는 것, 일본을 구하는 것도 그 방법 이외에는 없다 이겁니다. 이미 선생님에게는 공식이 딱 짜여 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미스터 유가 강의한 것과 같이 하루에 18시간을 해서 3년 8개월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는다는 자신을 가지고 계속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통일교회는 우후죽순(雨後竹筍)과 같이 발전할 겁니다. 영계가 동원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스터 유가 불쌍해서라도 말이예요. 강의하는 사람에게 안 보낼 수 없다구요. 영계에서 동원해 가지고 통일 교회 찾아가라고 다 지시해서 오는 겁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강의를 못 하겠다고 나왔지만 일어서면 어떤 힘이 와 가지고 자기가 이야기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나 쓰러져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강의하게 되면 오는 사람들이 거기서 감격하는 겁니다.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어떻게 접근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하늘 앞에 심정적 유대를 맺어 가지고 하늘의 사람으로 서느냐 하는 문제를 좌우하는 겁니다. 그외는 필요 없습니다.

하루에 강의를 18시간은 못하더라도 15시간은 할 수 있어야

자, 여러분들에게 강의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계속해서 강의해 봤어요? 며칠이나 해봤어요? 한번 반성해 보자구요. 그래서 내가 이미 미세스 더스트 보고 '네가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영계가 협조할 것이고, 사람이 붇는다. 노력해 봐라' 이랬다구요. '미세스 더스트는 지금 샌프란시스코 교회에 있을 곳도 없고 말이야, 비참한 자리에 있으니 이렇게 해봐라. 틀림없이 너는 앞으로 미국에서 제일가는 전도사가 될 것이다. 그러니 미국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된다. 눈물 자국이 마르지 않도록 눈물흘리며 기도해라' 한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보호한다는 겁니다.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분위기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한 사람들을 여기에 데려온 것은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분위기를 어떻게 24시간 본부에 적응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가능합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이것은 설명만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해온 경험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주를 돌아다니면서 매일같이 소리치고, 지시하고, 강의하라고 꽁무니를 차면서 명령했는데 안 하고 있다구요. 내가 한국에서 네 명을 데리고 그렇게 활동하게 했다구요. 그래 유협회장이 하루종일 강의하고 있는데, 다리 쭉 뻗고 강의하고 있는데 네 사람이 나가서 생명을 걸고 안 뛰게 되어 있어요? 나가서 활동해 가지고 데려오더라구요. 한 사람도 못 데리고 오면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그저 눈물을 흘리면서 사정해서 데려오는 겁니다. 전화를 걸어서 친구를 데려오고 사돈의 팔촌을 데려오는 겁니다. 시간만 있으면 다들 데리고 오는 겁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될 것 같습니다」솔직이 이야기해서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틀림없이 된다구요.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내가 한국 책임자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해도 그거 안 하더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그것밖에 없다고 하면서 요즘에 하느라고 야단입니다. 일본 책임자들도 자기 멋대로 하더니 요즘에 와서는 그것밖에 없다는 겁니다. 미국 이것들도 제멋대로 하다가는 그것밖에 없다는 걸 깨달을 때가 올거라구요. 그렇다고 예배시간에 참석 안 하고 하는 건 있을 수 없다구요.

주책임자들, 눈만 깜박깜박하면서, 상통이 젊은 녀석들이 천장만 보다가 늙어 죽겠어요? 원리 안 지가 몇 해 됐어요? 통일교회에 온지 몇 해 됐어요? 미국은 그동안에 다 망해 버리고, 자유세계는 공산세계의 밥이 되고 말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이젠 선생님 말씀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열 여덟 시간, 열 여덟 시간은 말고 열 다섯 시간 강의해라!' 그 말이라구요. 계속해라! 한 달이 아니라 3년 8개월 동안 병신을 강의시켰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기만 하면 석 달 8일도 안 가지고 식구들이 득실득실해 질 겁니다. 3년 8개월 아니라 석 달 8일만 되어도 식구가 많아진다 이거예요. 많이 따라온다구요. 식구가 많아진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전통을 이어받아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라

여러분들은 지금 그 꼴이 안 되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이게 선생님이 세운 전통이고, 이 전통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 제1회 3차 7년노정이 끝났으니 제2회 3차 7년노정을 처음 시작하는 데 있어서 이젠 여러분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선생님이 그랬으면 그 이상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보다도 더 해야지요. 협회장이 그랬으면 조금이라도 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지요. 뭐 옷을 벗고 침대에서 자, 이놈의 자식들! 뭐 점심 먹고, 저녁 먹고…. 그때는 죽도 못 먹었다구요. 그런데 뭐 스테이크를 먹고, 뭘 먹고, 뭘 먹고….

그런 환경에서 움직이던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 한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는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런 상황에 부딪쳐야 되는 겁니다. 그 이후에야 영계가 여러분에게 협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젠 내가 여러분들은 때려 몰아서라도 이 놀음을 시킬 겁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것이 사랑이요, 미국을 위하는 것이요, 인류를 위하는 첩경입니다.

신학대학원 졸업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이 뭐예요? 그렇게 한번 해 보고 안 되거든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라구요, 내가 할 테니까. 내가 한다구요. 이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에 아침부터 가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뭐 이거 뻔뻔스런게 강의로 안 하고 식구들한테 전도 하라구요?

만약에 사람이 없거든 문을 열어 놓고 통곡을 하면서 설교를 해보라구요. 그럼 '당신 왜 그러느냐'고 물어 볼 겁니다. 사람이 그걸 구경하기 위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때 내 말을 좀 들어 보라고 해 가지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 놀음 해보라는 거예요. 그 눈물을 누구 때문에 흘리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흘리는 겁니다.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오라고 한 것은 여러분들을 그런 코스로, 정코스로 몰아넣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만약에 강의하다 쓰러지면 내가 간호해 줄께요. 그러다가 죽으면 내가 장사지내 줄께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할말이 있는 겁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목이 터지도록, 강의하다가 쓰러졌다고…. 그러니 그런 놀음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해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밀어주었고, 지금까지 망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문제의 인물이 됐습니다. 그렇게 남아 있는 거라구요.

미스터 유를 강의시킬 때 내가 잔 줄 알아요? 다락방에서 앉아 가지고 다 듣고 있었다구요. 누가 왔다는 것을 다 보고 받았다구요. 저녁에 강의하러 내려와서 이야기하다가 1분도 안 돼서 조는 것을 보고 선생님이 기도했어요. 그런 눈물의 교차가 있었다는 겁니다. 눈물로 기도해 준 거예요. 그런 사연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듯 통일교회 역사는 대단히 비참했습니다. 자, 뭣 때문에 내가 그래야 되고, 뭣 때문에 그 사람이 그래야 되느냐 말이예요. 내가 뭣 때문에 또 그랬고, 그 사람은 뭣 때문에 그랬겠느냐? 하나님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영계가 역사 안 하면 영계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없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이제부터, 5월 이후 녹음이 우거지는, 새롭게 소생하는 계절이 찾아온 이때 여러분들도 이 1980년대에 새로운 출발을 하여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가만 놔 뒀지만, 여러분들이 이젠 내 말 들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람이 없거들랑 밤을 새워 찾아다니라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 오라고 약속을 해 놓고 기다리다 안 오거든 찾아가서 데려와 가지고 열 여덟 시간 강의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틀에 한 번씩 강의할 생각을 하라구요. 손님이 오면 손님을 왕같이 대해야 됩니다, 왕같이. 제발 점심 같이 먹자고 하고, 저녁이 되면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야 됩니다. 거기에 진지한 인간미와 하늘의 심정이 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한다면 교육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강의 들으면 다 아는 겁니다. 무슨 뭐 옆 사람, 도와줄 사람은 필요 없다구요. 한 사람도 필요 없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입니다. 그거 할 수 있어요?「예」 해보라구요. 이제부터 그 전통을 세우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 놀음을 시키는 것밖에 없다구요. 다섯 사람씩만 갖다 놓으라구요. 한 달에 한 사람 전도를 못 해요? 여기 뉴욕 같은 데서는 3시간이면 한 사람이 30명 데리고 올 수 있다구요, 30명을. 그런데 그거 못해요? 간단해요. 그길밖에 없습니다. 그 기준에 도달하게 된다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의 지구가 오늘날이 사막과 같고, 빙산과 같은 곳이 안 될 것입니다. 사막과 같고 빙산과 같은 그런 주본부(州本部)가 안 될 겁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그렇게 할 작정이라구요, 선생님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강의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강의할 줄 모르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할 줄 아는구만. 하라구요. 없으면 공원에 가 가지고 열 여덟 시간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없으면 말이예요. 사람이 없으면 '하나님! 오늘 집에서 하지 않고 공원에 가서 열 여덟 시간 하겠소' 해 가지고라도 그렇게 하라구요. 6개월 동안 매일같이 해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아는 친구를 붙들고 강의하면 3개월도 안 가서 강의하는 게 귀찮아질 거예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어때요?「예, 맞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몇 시간 강의해 봤어요? 선생님이 작년 초하룻날인가요? 장장 열 여덟 시간 동안 얘기했다구요.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 뭐 편안해서 얘기하는 줄 알아요? 24시간, 눈뜬 시간서부터 눈 감을 때까지 얘기한다구요.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닥터 더스트도 그렇고, 연수도 그렇고 말이예요, 이와 같은 일을 전부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만 선생님과 같은 자세를 가지고 그런 결심만 하는 날에는 미국은 너무 작아요. 너무나 작다구요.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은 열 여덟 시간을 못 하겠으면 열 여덟 시간 동안 비디오 테이프를 틀어 가지고 사람을 데려와서 보고 듣게 하라는 겁니다. 그 운동하는 겁니다. 세 번 듣고, 네 번 들으면 교육되는 겁니다. 2일수련회 테이프를 다 만들어 놓고, 1주일수련회 테이프를 만들어 놓고, 21일 수련회, 40일수련회 테이프를 만들라고 했어요. 금년에 다 끝내라고 지시 했다구요. 그거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이젠 때려 모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누구나 다 2일수련회부터,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수련회 테이프를 펀드레이징 해서라도 사라구요. 전부 사라구요. 그리고 여러분들부터 여덟 시간 강의하는 겁니다. 2일에 한 번씩 전부 다 강의 하는데 한 바퀴 돌아가라구요. 뭐뭐뭐 며칠만에 강의해요? 뭐 언제 강의해요? 그리고 자는 시간에는 식구를 세워 가지고 밤에 교회에서 통성기도 드리게 하는 거예요. 강의 대신 기도하는 사람 세워 놓고 자는 겁니다. 그런 전통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일을 이제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미국을 구하고 자유세계를 구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예」 그러면 한번 해보라구요, 되나 안 되나. 얼마나 힘든지 해보라구요? 아주 힘들어요. 기도하지 않고는 못하는 겁니다. 그러면 미스터 유가 얼마나…. (녹음이 잠시 끊김)

카프나 뭐 어디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 사상을 가져야 돼요. 이렇게 훈련이 됐으면 여러분은 절대…. 선생님은 아프리카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밥 안 굶고 외롭지가 않다구요. 40일 이내 수십 명을 모으는 거예요.

등대는 24시간 불을 비춰 줘야 돼

두고 보라구요. 미국은 내 앞에 굴복하는 겁니다. 세계는 내 앞에 굴복 하는 겁니다. 세계가 요동하는 일이 심하면 심할수록 내 때가 가까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입술이 터지고, 피가 나고…. 얘기를 많이 하면 나중에 혓바닥이 아파요. 밥 먹으려고 하면 혓바닥이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넘기지 못한다구요. 밥이 자꾸 나오려고 한다구요. 말을 많이 했으니까, 그 입을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약속한 대로 진정 실천하는 날에는 외롭지 않습니다. 절대 걱정하지 말라구요. 연수가 어떻고 뭐뭐 대표해서 전도 가는 것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책임자 하나가 문제예요. 세계에 사람이 많지만 레버런 문 한 사람의 책임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주책임자예요. 등대예요, 등대. 등대가 24시간 불을 비춰 줘야지 등대가 꺼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문제는 간단하다구요. 이것을 어떻게든지, 동부의 뉴욕에서부터 해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워싱턴에서 해야할 것이고, 필라델피아에서 해야 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보스턴에서 하고, 볼티모어에서 하고…. 이렇게 동부에서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갈 겁니다.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강의를 열 여덟 시간 하면 말하지 않아도 밥 먹게 되고 다 해결됩니다. 걱정 없다구요. 심정문제를 지도할 것도 없고, 문제를 일으키라고 해도 일으킬 수 없다구요. 이제부터 주책임자인 여러분이 홈 처치를 그렇게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고 말이예요, 홈 처치 멤버들이 전부 다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요. 거기에 활용할 수 있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줄 겁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2억 4천만 되는 미국을 소화시키지요.

보라구요. 한 사람이 말이예요, 닥터 더스트가 하루에 열 사람씩 전도 한다면 일 년에 3천 6백 명이예요, 3천 6백 명이예요. 백 년을 잡으면 이게 얼마예요? 요게 얼마예요? 3십 6만 명인가요?「예」일생 동안 뛰어야 3십 6만 명밖에 더 돼요. 3십 6만 명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뉴욕 인구가 1천 2백만 명이 되는데.

자, 하루에 백 명씩 백 년간 전도하면 얼마냐? 3백 6십만 명이예요. 그러니 약 3백 년 걸려야, 4백 년 걸려야 1천 2백만 명이 다 돌아간다구요. 뉴욕만 해도 4백 년 걸려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어떻게 2억 4천만을 급속한 시일 내에 구할 거예요? 그러니 TV방송국이 필요하고, 이런 자체에 개인 전체가 관계되어 가지고 끝으로 끝으로 자꾸 확장하는 길밖에 없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그러면서 지방의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게 해서 나발을 불게 해야지요. 주책임자들에게 나발불게 하고 말이예요, 경찰서 서장, 대학교 총장들에게 다 나발불게 해야지요, 빠른 시일 내에. 그렇게 천 사람, 만 사람에게 영향 미칠 수 있는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이 아니냐 이겁니다.

그저 우리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 하면 진저리가 날 만큼 이야기해 보라구요. 진저리가 나도록 한번 해보겠다고 하게 되면 그게 얼마나 재미나고 얼마나 신나는지 모른다구요. 말씀이 창조의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심정이 직접 대중에게 영향 미칠 수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이 나라를 움직이지요. 선생님 혼자 전부 다닐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여러 사람을 통해서 다리를 놓고, 다리를 놓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공동적 운명권 내에, 공동적 책임권 내에 서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뜻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천천히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빨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빨리 이루어져요? 여덟 시간 자고 일하는 것보다 열 다섯 시간 일하겠다 하면 그만큼 더 빠를 것이고, 스물 네 시간 하겠다면 더 빠를 겁니다. 한 시간 말하던 사람이 2시간 동안 말하게 되면 그만큼 효과 있다는 겁니다. 땀을 흘리고, 땀을 흘렸다 이거예요. 이젠 확실히 알았어요?「예」진짜 알았어요?「예」여러분들 눈은 희끄무레해 가지고 조는 것 같다구요. 진짜 알았어요? 「예」

책임을 못했을 때는 그 어떤 것을 보고도 미안함을 느껴야 돼

선생님은 지금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구요. 이번에 애들과 식중독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그러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겁니다. 뭐 선생님이라고 강철이예요? 무쇠예요? 피곤해도 하는 겁니다. 피곤하다고 언제 쉬고 뭐 어떻고, 내가 병원에 안 가니까 몸이 안 아파서 안 가는 줄 알아요? 병원에 갈 시간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내가 지상에서 필요하지 않으면 영계에서 빨리 데려가라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 눈앞에서 무용지물로 살다가 죽지 않겠다 이겁니다. 유용지물로 살다가 쓰러진다는 겁니다.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말이예요, 숨은 가쁜데 아주 기가 막히더라구요. 앉아서 꼬박 밤을 새웠다구요. 뜻을 위해 가지고 내가 쓰러진다면 모르지만 쵸크(choke;질식)되어 가지고 쓰러진다면 이게 뭐예요, 이게? 그렇게 알고, 그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 겁니다. 첨단길을 가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문제, 복잡한 문제 전부 다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이니까. 그게 내 책임이예요. 여러분들은 주를 책임졌지요? 그 도시를 볼 때 통곡을 해야 됩니다. 내 손이 못미쳤으니까, '하나님 내 손이 미치지 못했으니, 제가 저 집에 못 가봤으니 저는 죄인입니다' 하면서 통곡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다면 목이 터지도록 강의해도 부족합니다. 부족하다구요. 그 책임 못 했을 때는 미국이고 뭣이고 할 것 없이 땅을 보고도, 하늘을 보고도, 태양을 보고도, 물을 마시는 컵을 보고도, 밥상을 대해서도 미안함을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뭐 커피가 필요하고, 세븐업(7up)이 필요하고, 스테이크가 필요하고, 뭐가 필요해요? 책임 못 한 사람은 굶어야 돼요. 선생님은 먹는 것도 탕감복귀했다구요. 그거 안 하면 안 됩니다. 입는 것도, 자는 것도 탕감복귀했다구요. 여편네 대하는 것도 다 탕감했다구요. 선생님 앞에 이러고 저러고 할 여지가 없다구요. 내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을 용서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나님 앞에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죄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빚진 죄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부르지 못한다구요. 세상과 다르다구요. 심정의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겠다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뭐 회의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사실은

전국 어디서나 원리강의를 들을 수 있어야

자 그러면, 사람이 최소한도 몇 사람이 필요하냐? 사람이 필요 없다구요. 카프에서 열 여덟 명이…. 뭐 20명 가지고…. 20명이 어디 있어요? 혼자 하는 거예요. 씨를 뿌리면 둘을 갖다 뿌리나요. 하나를 갖다 뿌리나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나로부터 시작하여 1주일이면 두 사람이 될 것이고, 3주일이면 세 사람이 될 것이고, 4주일이면 다섯 사람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열 사람만 되는 날에는 내가 이렇게 강의할 때마다, 시간마다 불어납니다. 희망적인 말이예요. 절망적인 말이예요?「희망적인 말입니다」쉬운 말이예요, 어려운 말이예요?「쉬운 말입니다」여러분들 전도가 안 돼서 처량하게 앉아 있는 것보다도 이게 얼마나 간단하고 더 희망적인 말이예요. 주위에 사람이 많지 않아도 괜찮다구요.

설교하는 사람이 어디 가서 말씀을 하고 끝내려 할 때, 말씀을 더 해달라는데 '아이구, 내일 합시다' 이러면 안 통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에도 그래 본 적이 없어요. 24시간 동안 얘기하더라도, 날이 밝더라도 그 사람이 그만두소 이래야 그만둔다구요. 지금도 36가정 여편네들 데리고 있으면 말이예요. 12시가 되면 전부 자기들이 졸려서 선생님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여기 미스터 한은 말이예요, 저 녀석은 어떻게 하든지 선생님이 가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을 하고서는 궁둥이를 흔들고 머리를 젓고 그런다구요. 미스터 한 얼굴이 좋아서 그런 거예요, 그게? 그 얼굴을 보고파서 그래요? 미스터 한을 신임해서 그래요? 그렇게 일생을 살았다구요. 그렇게 일생을 살다 보니까 그동안 욕먹는 레버런 문이 됐고, 오늘날 여러분들을 또 모아 놓고, 서양 젊은 놈들까지 모아 놓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서양 녀석들한테까지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언제 레버런 문을 만나려고 생각이나 했어요? 동양 사람 꿈에라도 생각했느냐 말이예요. 생각했어요? 이런 사람한테 이 듣기 싫은 소리 듣는다는 것을 생각했느냐 말이예요. 왜 도망가지 않고 이렇게 와 버티고 앉아 있어요? 여러분도 못살고, 나도 못살고 둘 다 못산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링컨 센터에서 강의할 때도 말이예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내가 욕을 먹으면서 그저 생각없이 그렇게 살았을 것 같아요? 쑹얼쑹얼쑹얼하면서 원리강의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저 시간만 있으면 쑹얼거리고 혼자 기도하고 다 그랬다구요. 하나님이 죽지 않았으니 오늘 이와 같은 일을 해냈던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라구요. 자, 이젠 알 만해요?「예」

그러면 이제 닥터 더스트는 말이야, 여기서 최소한도의 기간에 그런 형태를 몇 사람 가지고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테스트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워싱턴에서도 할 거야, 마이클? 「예」 보스턴에서도 할 거야, 에이든 베리인지? 「예」 이름은 좋구만. 에이든 베리야? (웃음) 또 필라델피아에서도 할 거야? 이름이 톰인지 탐인지 나 모르겠구만. 「예」 어디 내가 가 볼 거야. 몇 시부터 시작할 거야? 「6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건 너무 이르다구. 여덟 시부터 시작해. 아니 아홉 시부터 시작해. 내가 언제라도 강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언제라도 워싱턴에 가도 강의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고, 보스턴에 가도 강의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고, 필라델피아에 가도 강의하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이런 희망을 가지고 매일같이 다닐지 몰라요, 매일같이. 그래 가지고 내가 문전에 갈 때, 하나님이 '아멘! 보스턴 잘한다' 그러면 내가 자주 갈 거라구요. 오지 말라고 해도 자주 갈 거라구요. 오라고 기도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암만 안 간다 해도 지금보다도 더 많이 갈 거예요.

그럼 한번 여러분들이 그 경쟁을 해봐요. 이젠 내가 전화를 전부 다 걸 겁니다. 베니스면 베니스, 캔터키면 캔터키, 노스테크면 노스테크 본부로 전화할 거예요. '강의하고 있어?' 이렇게 말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지금까지의 거짓말은 안 통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코가 높고 눈이 깊어서 거짓말 잘합니다. 또 그럴래요? 7년 동안 얼마나 거짓말 했어요? 이번만은 내가 믿어 줄께요. 이번만은 그러지 말라구요. 또 한번 속아 보겠어요. 그대신 닥터 더스트가 잘해야 되겠다구. 불쌍한 사람, 이게 어디 힘이나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이 없으면 통나무라도 붙들고 강의할 수 있어야

자, 그래서 시간을 기록하라구요. '몇 시간이다, 오늘은 몇 시간, 18시간, 18시간…. 아 40일이 됐구만' 그래 가지고 40일 된 다음에 쓱 돌아보라구요, 식구가 없나 하고 말이예요. 안 생겼나, 생겼나 돌아보라는 겁니다. 다 기록을 하라구요. 하나님이 그 말 듣기 싫다고 그래요? 24시간보다 25시간, 25시간보다 30시간 하면 하나님이 더 좋아한다 이거예요. '몇천 년의 섭리노정에 있어서 기록을 낸 것이 40시간, 50시간,100시간이겠느냐?' 이걸 생각하고 '나는 한번 백 시간 해보자' 이런 생각해 보았어요? 왜 못해요, 왜? 그게 통일교회 사람들의 취미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게 통일교회 패들의 취미다, 레버런 문이, 무니들이 갖고 있는 취미다! 그게 얼마나 멋지나요.

자, 그래 여러분들은 몇 시간이나 얘기해 봤어요? '두 시간 했으니 점심 먹고 낮잠 자고 하자' 이렇게 속이 편안하다구요. 뭐뭐 어떻고 어떻고, 디저트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앞으로는 디저트를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저 캄보디아 난민을 구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은 쫓아 버릴 사람이지요?「아니요」그렇게 해서 세계를 구하자는 거예요.

그대신 영계에 오게 되면 말이예요. 디저트를 못 먹었으면 디저트 통에다가 호스를 들이대 가지고 입을 벌려 먹게 해줄께요. 몇백 배, 몇만 배 먹고 또 먹고 미치게 먹어라 이거예요. (웃으심) 다 갚아줄 거라구요. 몇백 배, 몇천 배 다 갚아준다 이거예요. 그거 싫어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여름에 땀을 흘리고, 비지땀을 흘리고, 버케이션(vacation;휴가)이고 해수욕이고 모르고 땀을 흘리며 일하더라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영원히 시원한 해수욕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처럼 레버런 문에게 거짓말을 하더라도 하나님은 거짓말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저기 저 녀석 챠니 웰라? 「예」 저 녀석, 덩치가 그만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목이 터지도록 포플라 나무통을 붙들고 얘기해 보라구. 그러다가 뒤에 사람이 오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메고 다니면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메고 다니면서도. 반대를 해도 해야지요. 반대받고 욕을 먹으면서도 해야지요.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사람들을 데려와 강의를 듣게 해야

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아듣겠어요? 「예」 몇 시간 한다구요? 「열 여덟 시간요」 거기에서 아이구, 최소한 서너 시간 빼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어때요? 여러분들 흥정 잘하잖아요. 저 미스터 유나 미스터 황한테 전부 다 물어보라구요. 그게 전통이예요. 그래, 열 여덟 시간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이 입이 며칠이나 하고 싫다고 하고, 이놈의 몸뚱이가 며칠이나 하고 싫다고 하나 보라구요. 이제부터 나는 그렇게 믿고, 이제 그럴 줄 알고 그만둬야 되겠다구요.

안경 긴 사람은 안경 벗으라구요. 안경 끼고 맹세하는 법이 있나? 안경 벗고 맹세해야지. 안경 낀 녀석은 이제 안경 벗고 했기 때문에, 안경 끼고 강의를 못할 때는 안경을 당장에 들이 깨뜨려 버리라구요. 그럼 안경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 샤프 펜슬을 전부 다 갖고 있겠구만. 이것으로 코구멍을 쑤셔서라도 결심하라구요. 그렇게라도 하라구요. 그래서 콧구멍이 뚫렸다면 그거 하나님이 찬성하지요.

그러지 않으면 앉을 때 볼펜을 거꾸로 놓고 앉아 보라구요. 이놈의 궁둥이가 어떻게 되나요. (웃음) 여러분들 보고 웃으라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그렇게라도 해서 결심하라는 얘기예요. 여러분들 볼펜 다 갖고 있지요? 「예」 뭐 강의하다 말고도 피앙세? 이따위 시시한 생각들은 그만두라구요. 편지 왔구만! 강의 도중에는 편지도 보지 말라구요. 다 덮어 놓고 '12시 돼 가지고 자기 전에나 보자. 편지는 복잡하게, 시끄럽게 왜 하는 거야' 이렇게 하라구요. 강의 시간에 전화로 불러 내면 '이 쌍년아, 너 왜 강의 시간인데 나를 불러내!' 하면서 욕을 퍼부으라구요. 그러면서 몇시 이후에 하라고 하는 거예요. 웃을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다 거쳤어요, 축복받을 때 어머니하고. 다 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 언제나 바른쪽 포켓에다 볼펜을 넣고 다니라구요. 그거 재미있는 약속이라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부터는 말이예요. 편지를 전부 다 쓰라구요, 피앙세한테. 오늘 선생님하고 이런 약속했으니 앞으로 나는 9시부터 18시간 동안 강의할 텐데 그 시간에는 절대 전화를 하지 말라고 간곡히 편지를 쓰라구요. 그건 좋다 이거예요.

또 친구들이 찾아오면, '내가 매일같이 18시간을 강의해야 되기 때문에 나를 만나려면 내가 어느 장소에 있으니 그 시간 내에 와서 강의를 듣고 만나자'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번 회의 끝나고 식구들에게 돌아가서, 주책임자들, 훌륭한 주책임자들한테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나 해 가지고 귀가 나발같이 이렇게 되어, 당나귀 귀 같이 되어 있는 사람들한테 돌아가 가지고 그들을 모아 놓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호소하던 이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나는 18시간, 아침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사람이 있든 없든 강의를 하게 되었으니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나한테 지지 않게끔 경쟁하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 하게 돼 있어요. 아침 9시에 강의하려면 말이예요, 새벽 6시부터 뛰쳐나가 가지고 여러분들부터 '자, 3시간 동안 한 사람씩 데리고 들어오자' 하고 나가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그저…. 강의하는데 자기가 혼자 강의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막히지요. 식구들은 등한히 하더라도 자기는 붙들고 어떻게 하든지 한 사람 잡아 가지고 강의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하루종일 혼자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강의를 혼자 해야 되겠으니 9시에 강의한다면 6시에 일어나 가지고 식구들 데리고 전부 나가 가지고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 24시간 강의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매일 아침에 나가서 전부 다 사람들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데려다 놓고 또 나가서 데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거리의 창녀들도 남자들을 끌어 들이려고 별의별 수를 쓰는데, 여러분들은 그 이상 돼야지요.

자, 그리고 뉴요커 빌딩 앞에는 무니 성화 때문에 못 다니겠다, 뉴요커 빌딩 앞으로 못 간다 하게 되면, 동서남북 사방으로 나가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여기도 무니, 저기도 무니, 어디를 가나 무니들이 있으니 어디 피할 수 있나요? 그렇다면 '아이고 죽든 살든 한번 들어 보긴 들어 보자' 그러는 거예요. 이 문제가 재미있는 문제예요, 큰 문제예요? 「큰 문제입니다」

자,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예」 입으로 대답했다구요? 코로, 눈으로도? 「예」 귀로도? 「예」 마음으로도? 「예」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강의해 가지고는 절대 병이 안 난다구요. 나는 몸이 아프면 더 무리 하는 거예요. 몸이 아프든가 하면 더 고달픈, 뜻을 위해 더 고달픈 길을 가는 거예요. 사람 만나 가지고 그저 아픈 것을 잊고 하룻밤만 얘기하면 병은 다 달아난다구요.

40일 전도기간에 세 사람 이상 전도하는 운동을 하자

자, 이젠 그만하자구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요전에 16개 도시에 작전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앞으로 그런 것은 될 수 있는 대로 그런 곳을 자주 갈 거라구요. 이제 내가 어디를 간다 해도 어디 가는 줄을 모를 거라구요.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못 가게 되면 누구라도 대신 보낼 거라구요.

자, 그러니 50개 주가 전부 다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기에서 지시한 내용은 전부 간단해요. 한마디면 다 된다구요. 18시간 강의만 하면 다 된다구요. 구태여 여러 가지 지시할 것 없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것만 하자구요.

닥터 더스트는 16개 도시를 5월, 6월, 7월까지 그 기반을 완전히 닦아야 되겠어. 지금이 5월 20일이니까 6월 20일, 7월 20일까지면 만 두 달이구만. 만 두 달 동안에 이 전통을 완전히 세워야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7월 20일 이후에는 전국 40일 전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부가 카세트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18시간 강의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전식구가 그 운동하는 거예요.

이 40일 간에는 본부나 모든 기관에서도 될 수 있으면 홈 처치 활동을 전개하라고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월 20일, 그 다음에는 8월 한달, 9월 초하룻날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한 사람이 세 사람 이상 전도하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러니 이 기간 내에 그 전통을 바로 세우지 않고는 전교회에 그걸 지시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때는 한 지구에 한 사람만 딱 남기고 여러분도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책임자는 40일 동안 휴양갔다고 하고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에게도 주책임자가 베이케이션(휴가) 갔다고 하고 전도하는 거예요. 외부에서는 선전하고 내부에서는 전도하는 거예요.

본부에서는 그거 준비하라구요. 전부 다 추첨해 가지고 뽑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문사 요원들은 여기에서 빼 줄 거예요. 그대신 자기 홈 처치를 중심삼든가 신문사 요원들은 뉴요커를 중심삼고 그 활동을 하는 거예요. 사무 요원이고 뭐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18시간 전도 활동과, 18시간 강의한다는 이런 전통을 세워 내몰면 틀림없이 세 사람씩은 전도한다구요. 이렇게 해 놓지 않고는 명년 작전, 금년 이후의 계획을 성사시킬 수 없다구요.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카프(CARP)는 언제 전도 하나? 「6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입니다」 8월 20일까지? 「예」 카프도 마찬가지라구요. 카프 전요원도 마찬 가지라구요. 그건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일본은 이미 4월 15일부터 했다구요. 6월 초하룻날부터 이제 8월 10일 까지 70일간 미국 여러분들을 위한 경제활동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70일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만이 하는 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구라파도 통고하라구요. 「예」 그래 가지고 이 40일 전도 기간에 들어와 가지고는 전부 이번에 훈련된 것으로 전요원이 홈 처치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활동을 전개하는 거예요. 「40일 전도기간 지나서 말씀입니까?(통역자)」 9월부터는 전요원들이 강의하라구요. 다 훈련되어 있으니까 말이예요.

주책임자는 본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활동하라

그러면 뉴욕에서는 홈 처치 활동을 그때까지 하지만, 앞으로 가두 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캘리포니아에서 하던 것을 세 시간 내지 다섯 시간 연기하라구요. 자, 다섯 시간까지 연장해도 좋다 이거예요. 전부가 하는 게 아니예요. 세 시간 원칙을 세워 놓고 특정한 사람, 이런 사람들은 그래도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스터 김하고, 닥터 더스트는 여기에 와 가지고 현재 홈 처치에 주력하던 체제에서 눈을 떼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대로 활동하면서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전도를 세 사람씩만 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이 벌어진다면 모든 것이 들어오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가능하다면 남미 작전과 구라파 작전을 여기서 전개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알고, 지시사항 다 그만두고…. 다이깡! 「예」 내가 한번 카프 센터에 가 볼까, 그냥 돌아갈까? 「들렀다 가십시오」

그리고 보스턴하고, 필라델피아, 그 다음엔 워싱턴, 그 다음엔 볼티모어, 등 6개 지역, 이 사람들은 앞으로 여기 닥터 더스트가 하는 것과 같이 그냥 그대로 전개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와 같은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강의는 물론 하는 거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한 일주일씩 여기서 필요한 최소한도의 인원을 데려다가 수련을 받게 해서 그냥 그대로 활동해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 미세스 더스트는 순회하면서 그렇게 되는지 안 되는지 그 기준까지 올려줘 가지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파송시켜야 되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사람들은 이제 만나서 그런 계획을 짜 가지고 말이예요…. 그거 다 누가 책임졌나요? 원필이 책임졌나? 곽정환하고 말이야, 모두 모여서 의논하라구. 뉴요커에 살고 있으니 말이야.

그리고 여기 본부에는 이제부터 전화하는 사람 한 서너 사람, 전화하는 데는 서너 사람 필요 없지요? 한 두어 사람 시켜 가지고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전화해 가지고 하나, 안 하나 전부 다 체크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보고하라구요. 지금까지 책임자들이 보고하는 것은 전부 다 그냥 믿지 말고 이것을 체크해 가지고 그 보고를 테스트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주책임자는 언제나 이 본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져서 무슨 문제가 있으면 대번에 전화를 해 가지고…. 만약에 사람이 와서 보고하는 문제고 타협하는 문제면 대번에 올 것이고, 또 여기서 대번에 가 가지고 문제의 해결을 기하고, 이렇게 하라구요. 그리고 협회장은 순회사들이 전부 다 특정한 케이스로 돼 있어 가지고 본부와 선생님한테 보고해야 되는데, 언제든지 그 보고를 체크하면서 중간 활용을 얼마든지 하라구.

이제 앞으로는 여자들만이 아니라 남자들도 전부 다 배치해야 돼요, 남자들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런 걸 짜라구. 그러면 저녁 잘먹고…. 이제 구경할 시간도 없겠구만, 돌아가려면. 저녁은 무엇으로 준비 했나요? 저녁들 먹고 잘 돌아가자구요. 「예」 그리고 미세스 더스트는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사흘마다 이스트 가든에 보고 안 하면 안 되겠다구. 또,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다니는 거야, 현재 잘 움직이고 있는지 없는지. 선생님의 충고가 필요하거든 직접 내게 전화하라구.

닥터 더스트는 말이야, 협회 책임지고 있지만, 때로는 선교본부에 전화 하고 싶으면 하고, 사업하는 데도 알고 싶으면 전부 다 전화해서 문의하라구.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듯 전부 다 닥터 더스트에게 보고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전국 주를 직접 책임졌으면 전국 주에서 현재 우리가 뭘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신문사가 뭘하고 있고, 선교부가 뭘하고 있고, 그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청맹과니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때로는 내가 순회사를 통해 가지고 사업분야를 전부 다 체크할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폴 워너도 순회사로 여자가 왔다면 전부 다 보고해야 돼요. 전부 다 보고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물어 보면 고분고분하게 애기와 같이 대답을 잘 해줘야 된다구. 폴 워너 알겠어?「예」이것은 왜 그러느냐 하면, 앞으로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여기서부터 훈련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앞으로 일본에도 보내고, 구라파에도 보내려면 이런 운동을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관리 체제를 형성해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런 활동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한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그거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 그리고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원리 조직권 내에 있어서의 주책임자는 언제든지 3단계, 3단계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사위기대, 단계로 3단계를 생각하라구요. 언제든지 주책임자는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이동할 때는, 무슨 일이 있을 때는 닥터 더스트한테 반드시 연락하고, 자기 직하 사람에게 언제든지 알려주라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전화를 해서 '주책임자 어디에 갔어?' 할 때 '모릅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보고하는 데 있어 3단계 보고 방법을 취해야

자, 이것을 여러분은 3대상목적이라고 원리에서 배웠어요, 3대상목적. 아버지는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고, 어머니도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고, 아들, 손자도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에게 말하기를 '야야, 너는 할아버지한테 얘기하지 말라' 하면 그건 안 돼요. 그건 사탄이예요.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손자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언제든지 어머니한테 보고하고, 언제든지 할아버지한테 보고하고, 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어요. 그것은 특권이예요.

자, 어머니도 할아버지한테 보고할 수 있고, 아버지도 보고할 수 있고 아들도 보고 할 수 있다구요.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말하기를 '아들한테 얘기하지 말라' 그것은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책임자 직하에 있는 사람, 아래층에 있는 그 사람도 선생님 관리층이예요. 손자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부하까지도 여러분들과 같이 나한테 보고를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고하지 말라고 하면 사탄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조직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상부에 보고하지 말라 할 때는, 누구에게든지 얘기하지 말라 할 때는 그건 사탄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단계예요, 3단계. 언제든지 보고할 수 있는 책임이 있다 이거예요. 여기 주책임자를 부르게 될 때, 자기 휘하의 사람 세 사람을 데려오라고 해서 보고하라고 할 거예요. 그렇게 보고하는 데 있어서 보고하는 사람은 다르지만 내용은 같도록 보고하라고 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단계 체제, 언제든지 하나의 공동적, 공동운명에 있어야 돼요.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가 남편의 일을 모를 수 없는 거예요. 여편네가 남편한테 언제든지 물어보아도 대답하고, 또 남편이 여편네에게 물어 보면 언제든지 대답하고, 부모가 아들에게 물어 보면 언제든지 대답하고, 아들이 부모 앞에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공적인 것을 물으면 언제든지 대답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의 이상이예요.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했을 때 아들이 할아버지한테 얘기해서 지도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공동운명을 내세워서. '나를 통해 가지고만 해라!' 그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순회사가 가게 되면 순회사가 누구를 불러서 얘기하더라도, 선생님 대신해서 갔기 때문에 닥터 더스트나 누구를 불러서 얘기하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이상을 실천해야 돼요. 조직도 이와 같은 원리적 전통을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조직활동에 있어 원리적이면 세계는 하나될 수 있어

선생님은 말이예요, 닥터 더스트를 인사조치할 수 있고, 여러분들을 인사조치할 수 있어요. 3단계를 내가 할 권리가 있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은 여러분 이하 3단계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걸 못 하게 하면 이게 공산당 수법이예요. 사탄의 방법이라는 거예요.

자, 둘 사이에 있어서 이것은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은 대번에 본부에 보고해야 된다구요. 얘기하라 하는 것보다 얘기하지 말라는 걸 보고해야 된다구요. 상하, 3단계를 이루어야 돼요, 3단계.

그렇기 때문에 3단계는 밤이나 낮이나 책임자의 관리를 안 받고도 언제나 전화할 수 있고, 연락할 수 있고,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언제든지 보희한테도 다 얘기하는 거예요. 나를 통해 가지고 보고하라는 이런 식으로 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책임자는 보고할 것이 있으면 자기 직하의 사람을 데려오라는 거예요.

자, 대신 일을 맡을 사람이 없을 때에는 자기 직하 사람이 보고할 것을 다 듣고 그걸 그냥 그대로 자기가 보고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조직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인사조치할 수 없다구요.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모든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예」

그렇게 교육해야 되고, 그렇게 행동해야 되고, 그렇게 보고하고, 그렇게 회의를 해야 됩니다. 이 책임자들 지금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닥터 더스트가 이번에도 오게 되면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인사조치 못 한다구요. 이 원칙 때문에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세상 같으면 인사조치를 제멋대로 전부 다 하지만 그러면 망하는 거예요, 망해요. 그거 알겠어? 「예」

이것은 우리 조직사회의 조직활동에 있어서의 원칙적인 내용이예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구보끼가 자기 마음대로 일본 간부의 인사조치를 못 한다구요. 나한테 공인을 받아야 돼요. 구보끼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모든 선교본부는 자기 멋대로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승인을 맡아 가지고 자기의 중간 책임자들을 인사조치하게 돼 있다구요.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렇고, 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어떤 독재가가 맘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사실은 중요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생활권 내에서, 교회에서도 그와 같은 계율적인, 원리적인 생활과 원리적인 조직 형태의 활동을 하고 있다면 그건 습관적인 훈련입니다.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열심히 활동하라구요. 여기 몇 명이예요? 전부 다 몇 명이예요? 「팔십 명 됩니다」 백 명이 안 되나요? 여러분들은 이제 갈 때가 돌아오고 있으니까 말이예요, 가다가 점심도 사먹고 구경도 하라고 얼마씩 줄테니까 돌아가면서 저녁이나 사먹어요. 주책임자하고 카프 책임자하고, 책임자들 나와요. 나와요. (책임자들에게 돈을 나눠주심)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경계선이라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싫습니다」 인간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하나님도 싫어하십니다」

경계선이 생겨나는 것은 주인이 다르기 때문

그러면 경계선의 역사를 따져 볼 때, 그것은 누가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물론 인간세계에서 인간을 중심삼고 이것이 되었기 때문에 인간이 만들었지만, 인간 위에 어떤 신이 있다면 신과 신 사이에 경계선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것이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선한 신,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이 선한 신이기 때문에 그 선한 신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돼 있다면 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선이 관리할 수 있는 권, 선이 있는 곳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선의 권 가운데서 선에 반대되는, 선이 피해를 입는다든가 혹은 방해받는 일이 있다면 거기에는 제한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규제는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같이 사는 그 세계는 선한 세계인데, 거기에는 반드시 선한 아담 해와와 하나님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그 이상 넘어가면, 그 상태가 침범받게 될 때는 제한하는 그런 한계선은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제한하고 보호하기 위한 것은 어디 까지나 선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선권 밖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를 대해서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한 것은 어디까지나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한 제한선이었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주인이 하나였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선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한과 보호를 필요로 했어요. 그렇지만 경계선이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주인이 둘이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둘 있고 주인이 다르게 될때 한계선을 두면 그것이 경계선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 벨베디아면 벨베디아를 중심삼고 또 딴 주인이 있으면 거기에 경계선이 생겨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또 여기에 사는 사람들끼리 싸우지 말라는 이런 제한이라든가 보호하기 위한 이러한 내용은 생활권 내에서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각 분야의 경계선이 얼마나 많으냐? 얼마나 많은 경계선이 우리 주위에 둘러 있나 하는 것을,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땅에는 수많는 나라가 있다 이거예요. 동쪽으로 가는 나라가 있으면, 서쪽으로 가는 나라가 있고,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각 나라가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주인이 한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경계선을 철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라는 분이 중심존재라면 그 하나님이 하나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거기에 둘러 있는 모든 경계선을 다 철폐하고 나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의 수인이 될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경계선이 생긴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한 사람이 전체를 중심삼고 혹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순종하고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했더라면,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운동을 했더라면 수많은 경계선이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이런 경계선이 많이 생겼느냐? 자기 주장에서부터 분열되어 나타나게 되었다는 거예요. 한 집에 형제가 있고 부모가 있는데 부모하고 자식이 싸우게 되면 거기에는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생기게 됩니다. 형제끼리 싸우게 되면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만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어

자, 그러면 경계선을 철폐하기 위한 운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어차피 철폐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악한 편을 따라서 이것을 없애야 되겠느냐, 선한 편을 따라서 없애야 되겠느냐?「선한 편을 따라서요」선한 편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악한 편, 반대되는 편과 방향이 달라져야 한다 이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강제로 하나 만드는 길하고 그 다음에는 순종 하게 해서 하나 만드는 길하고 두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인간세계에 있어서 인간은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이 경계선을 넘어야 된다, 이것을 넘어야 할 운명에 있다, 이걸 넘어가야 할 운명에 있다 하는 것입니다. 많은 경계선을 넘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느껴 봤어요?「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우리 인간세계를 찾아오는 데는 경계선이 없겠어요?「있습니다」암만 하나님이라도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사탄 악마가 있다면 사탄 자신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것같이 사람 하나를 놓고 둘이 빼앗기 내기를 하는 것입니다. 빼앗기 내기 싸움을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 싸움은 개인을 중심삼고 하는 싸움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싸움을 계속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개인을 중심삼고 빼앗기 내기를 하는 싸움이 끝났느냐? 지금 끝났다고 보느냐?「아닙니다」그러면 개인의 경계선이 있는데 그 다음에는 가정의 경계선이 없을 것같아요?「있습니다」야, 이거 야단났다구요. 가정의 경계선이 있고, 그다음에는 종족의 경계선이 있고, 그다음에는 민족의 경계선이 있고, 그다음에는 국가의 경계선이 있고, 세계의 경계선이 있고, 하늘나라, 영계의 경계선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들은 원하기를, 개인의 경계선하고 싸워 가지고 이기고, 가정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종족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민족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국가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기고, 세계의 경계선하고 싸워 이겨 나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 일대에서 그것과 싸워 전부 다 이기기를 원하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경계선을 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어떤 작전을 했겠느냐? 싸움을 했을 것이냐? 무엇을 했겠느냐? 총칼로 싸우는 놀음을 했겠느냐? 강제로 하는 놀음을 했겠느냐?「아닙니다」그러면 무엇이냐? 「순종과 희생으로요」그러면 오비디언스(obedience;순종)하고 새크리파이스(sacrifice;희생)해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전부 다 빼앗겼지요. 그러면 어디 전진할 수 있나요?

본래의 주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여기 경계선 쟁탈전에는, 사람을 중심삼고 빼앗아 가는 일에는 규약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법이, 공약이 있다면 그 공약이 뭐냐 이거예요. 그 공약은 영원히 변치 않는 공약이어야만 된다 이거예요. 개인의 경계선을 넘는 데도 그렇고, 가정의 경계선, 종족, 민족, 국가, 전체의 경계선을 넘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그 공약은 어느때는 됐다 어느때는 안 됐다 하는 변하는 것이어서는 안돼요. 하나의 공약이어야만 됩니다.

개인이라면 개인이 그 공약하고 완전히 하나되고, 가정이라면 가정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이 공약과 완전히 하나되면 됩니다. 백 사람이면 백사람,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종족이면 종족, 나라면 나라, 미국이면 미국 2억 4천만 국민이 그 공약과 하나되면 넘어간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공약이 뭐냐?

자, 사탄과 하나님이, 사탄은 '본래 하나님은 선한 하나님이고 나는 악한 신이 되었으니 악한 신이 된 내 자체는 악한 내용을 중심삼은 그런 입장에서 공약을 세워야 된다' 하고, 하나님은 '선한 신이니 선한 내용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공약을 세워야 된다' 하고 서로 싸운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은 주인입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도 그것은 안다는 거예요. 우주의 존재원칙은 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으로 이 경계선이 없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했느냐?「사랑으로요」맞았다구요. 무엇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했습니다. 경계선 없는 세계, 하나의 세계를 무엇으로 만들려고 구상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가지고 만들 것을 구상했다는 것입니다.

그 참사랑이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중심의 사랑입니다. 중심적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중심적 사랑이라는 뜻이 뭐냐? 중심적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권의 관계 세계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 있을 때는 중심적 사랑이 없는 거라구요. 둘이든가 셋이든가 있는 그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있으면 아담 해와가 하나되게 하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천사세계까지 하나되게 하기 위한 사랑입니다. 이 피조세계 전체가 하나되게 하기 위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목적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물론이지만 사탄도 그걸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중심적 사랑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되느냐?「안 됩니다」암만 하나님이라도 '야야, 너 쓸데없이 하나에서 열, 천, 만 할 것 없이 너는 절대 복종하라' 해 가지고는 될 수 없어요. 공동적인 사랑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그 모든 이상실현이 가능하려면 경계선이 철폐되어야 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어떤 관념이 나오느냐? 개인은,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라,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희생하라, 이런 전법이 모든 경계선을 타파 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될 것입니다. 생명을 넘어서라도, 죽음을 극복하고서라도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상대를 위해서 희생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경계선이 타파되는 길이 없습니다. 그 외의 길이 어디 있겠느냐? 만약에 죽음을 각오하고 제일 희생할 수 있는 이 길을 남겼다면 그 희생하기 전 단계까지는 경계선이 그만큼 남아 있다 이거예요. 자기라는 게 남았다구요, 자기라는 게. 죽음을 각오하게 되면 경계선을 타파하는 데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구, 나 죽기 싫어' 할 때는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게 남아진다는 거예요.

참희생을 하는 길에서만 참사랑이 나와

그러면 참사랑이라는 게 뭐냐? 그것은 사선을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결론밖에 안 나옵니다. 그 외에 무슨 말이 통하겠어요, 위로한다고 통하겠어요? 위로하는 데도, 말하는 데도 경계선을 못 넘었다 이거예요.

우리가 누구에게 무엇을 주더라도 그냥 그대로 경계선을 갖고서 줄 수도 있어요. 아무렇게나 줄 수도 있습니다. 진정히 주고받는 데도 경계선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좋은 친구들이 죽자 살자 그러지만 말이예요, 가다가 반드시 갈라지게 돼 있다구요. 왜? 자기가 나오면 갈라진다구요. 자기가 나오면 갈라진다구요. 그거 맞아요?「예」거기에는 경계선이 없는 줄 알았는데 경계선이 얼마든지 생겨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경계선이 많은 인간세상을 바라볼 때, 인간들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서로 싸우고 있는데, 하나님이 계신다면 여기에 어떤 명령을 할 것이냐?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책임이 있다면 무슨 교육을 할 것이냐? 그런 인간들을 대해서 '야, 너 참사랑을 가져라!' 해도 모른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봤어야지요. 알아야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없는데 뭐.

그러면 이 사람들이 참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가까운 방법이 뭣일까? 무슨 말이겠느냐? 도대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가 통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이냐? 가까울 수 있는 최고의 말이 무엇이냐? 그래 무슨 말이냐?「부모요」부모? 부모가 없더라도 경계선을 타파해야 돼요. 부모는 무슨 부모예요? 여러분들이 요전에 '프리덤(freedom;자유)' 하던데 프리덤이 뭐예요? 프리덤은 자기 주장하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데 있어서 제일 방패가 되는 것이 프리덤이예요. 열 사람이 프리덤 주장하게 되면 각각 성격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니만큼 열 사람의 경계선이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틀림없다구요. 이 서구사회가 프리덤 때문에 전부 다 망해 버린다구요.

프리덤이 뭐냐? 자유라는 것은 그 나라의 법을 다 실천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자유가 있지 법을 부정한 자유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은 죄를 범하고도 전부 다 법을 부정하고 '법이 뭐 필요해' 이래 가지고…. 이건 망종이예요, 망종. 요즘 데모하는 패들 말이예요, 공산당들, 히피, 이피들. 그런 식으로 하면 '내가 하고 싶고 먹고 싶은데 먹을 것이 없으면 남의 것을 도적질해 먹고 잡아먹고 집어먹고 하는 것 그거 자유지'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그렇다면, 너희들 나 간섭하지 말라 이거예요. 나는 내 아들딸은 맘대로 죽여도 된다. 그럴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부모가 말하기를 '내 아들 딸을 내 마음대로 죽이면 어때?' 하는 거예요. '나라가 무슨 관계야?' 하는 거예요. '나라가 멀어, 부모가 멀어' 할 때, 나라가 멀지 부모가 멀어요?

만약 두 사람이 있으면 '나는 이런 게 자유다. 너는 그런 게 자유냐?'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자유의 관념이 다르다구요. 공산주의식은 당의 자유를 말하지만 민주주의식은 개인의 자유를 말합니다. 공산당은 공산당만이 자유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희생시키고, 개인을 희생시키는 것은 보통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민주주의식은 나라고 무엇이고 사회고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다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싸우면 누가 이겨요? 누가 이겨요?「공산당이요」 공산당이 이기지요. 미국이 자유만 찾다가는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나, 공산당말고 하늘땅이 하나된 주의가 있다, 하늘땅의 하나의 자유를 주장하고 나간다, 이렇게 되면 그것은 또 이길 것입니다. 공산당 보다도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주의가 공산주의하고 싸운 다면 이길 것입니다.

아까 한 말로 돌아가서, 미국이라는 나라, 오늘날 자유세계가 자유를 주장하는데, 여러분 자유라는 말을 참 무섭게 알아야 된다구요. 자유가 뭐예요? 그 말은 뭐냐? 자유를 말하자면 하나님과 이 세계의 위에 올라가서 자유 하게 되면 그건 누구나 원하지요. 그런데 이렇게 밑에 있어 가지고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고 말이예요,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제일 사랑에 가까운, 참사랑에 가까울 수 있는 단어를 하나 찾아내야 되겠다 한다면 무슨 단어가 되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아까 참사랑이라는 말이 나왔다구요, 참사랑. (판서하심) 참사랑을 알아요? 참사랑을 모른다구요. '나 맛 좀 보고 느끼게 해 다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맛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길에 가까운 어떠한 길이 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럼 제일 가까운 길이라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그게 뭐예요? 참되게 보는 거예요? 참되게 볼 줄 아는 거예요? 참되게 만들 줄 아는 거예요? 참되게 말할 줄 아는 거예요? 오관으로 느끼는 거예요? (웃으심) 딴것은 그만두고, '참희생하라' 그말이예요. 참희생하라, 이런 말밖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사랑은 어디서 나오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참희생에서 나온다구요. 참희생이라는 것은 뭐예요? 자기 자랑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참희생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친구를 위해 죽고, 아내를 위해 죽고, 아들딸을 위해 죽고, 나라를 위해 죽고, 자기 생명을 바쳐서 희생하는 것이 참희생입니다. 참희생은 목숨을 건 희생이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에 불평하고, 거기에 우리 부모가 틀렸고, 우리 신부가 틀렸고, 우리 남편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우리 남편은 참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참이다, 우리 아들딸도 참이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 나라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바친 사람은 참국민이요, 하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사람은 하늘을 위한 참충신입니다. 그거 맞는 말 같아요, 그런 것 같지 않은 말이예요? 「맞는 말씀입니다」 우리 이성적인 인간이 그거 맞춰도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세상에 있어서 경계선을 타파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으면 그 참사랑을 위해서는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참된 희생을 하는 길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이 계신다면 인간세계에 '너희는 참되게 희생하라' 하는 그런 가르침을 해왔어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인간을 구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돕고자 하는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뭐냐? 도대체 종교가 뭐냐? 이 우주에 많은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한 방편으로 세운 기관이 종교가 아니겠느냐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희생도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사탄 것이 돼

자, 그러면 희생하는 사람 앞에 경계선이 진짜 없느냐? 어디를 가든지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나 여기에는 주장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희생을 좋아하는 것하고 사탄이 희생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하고는 그 내용이 같지 않다는 거예요. 말은 같지만 내용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네가 그렇게 희생하면 나도 희생하겠다' 하지만, 사탄은 '너만 희생하라' 고 한다구요. 그러나 너를 위해서 나는 희생 안 하겠다는 거예요. '너만 나한테 희생해야지 나는 너한테 희생할 수 없다' 하는 게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사탄과 하나님은 무엇이 다르냐? 한 면이 다르다구요, 한 면. 여러분들에게도 그런 성격 있어요? 어느 성격이예요? 사랑을 받고 싶은 성격만 있고 자기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만 찾고, 남을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안 하면 그것은 벌써 사탄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하나님편이요」(웃음)

근본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이거 뭐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나누는 것보다도 희생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희생은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 희생을 걸고 합시다! 당신도 좋고 나도 좋도록 합시다. 그렇지만 내용이 다르오. 당신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희생하는 사람만큼 희생해야 되고, 나는 희생하는 사람을 더 희생시키려고 하는거요' 그러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런 규약을 세우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희생하는 것이 달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도 희생은 좋아하는데 조금이라도 자기를 위해서 하게 되면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사탄과 같은 기준이 조금만 남아 있으면 암만 희생하더라도 그것은 효과가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내 것 되는 거예요. 희생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남아 있으면 그것은 내 것 된다 이거예요. 그건 자기도 좋아하고, 사탄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야, 그 통일교회 좋구나' 한다는 거예요.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이것은 나 닮았기 때문에 내 소유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없는 사람, 고생을 해도 불평하지 알고 신난다고 하며 더 고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저건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때는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고 보호해 줘도 사탄이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런 무슨 공약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자, 그러면 통일교회 내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많아요, 사탄의 아들딸이 많아요?「하나님의 아들딸이 많습니다」(웃으심) 이 녀석들, 뭐? 그러면 좋겠지?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희생하고 간다 할 때는 하나님이나 사탄이나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가 남아 있으면 사탄이 뺏아 가려고….

자, 이것을 볼 때 '말하고 먹고 행동하는 모든 것을 퍼센트로 하면 하나님편이 50퍼센트 넘소! 70퍼센트는 하나님편이요, 60퍼센트는 하나님편이요' 해야 돼요. 학교에서도 60점 이상이면 낙제를 안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낙제 점수에 들어간다면, 60점 이상이어야 된다, 70점 이상이어야 된다, 이런 말이 나온다구요. (웃음) 그거 마찬가지예요.

60점 이상이면, 사탄은 6수와 4수를 차지했기 때문에 60점 이상이 될 때에는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로 본다는 것입니다. 6수는, 6일째 인간을 창조하였는데 이 6일에 사탄이 침입했기 때문에 4수, 6수가 전부 사탄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평균 점수가 40점 이상이면 낙제를 면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봐줄 수 있다구요. 60점 이하에서 낙제를 시킬 수도 있지만 평균점수 40점이 되면 낙제는 면한다. 이런 말이라구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떤 사람은 80점짜리고, 20점짜리도 있고, 10점짜리도 있고, 빵점짜리도 있고 한데 이게 다 섞어진다구요. 그래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해 가지고 평균이 40점이 되면 되지요. 평균점수가 60점 이상이 될 때는 그것은 틀림없이 올라가는 것이지요. (웃으심)

여러분은 몇 점이예요?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무슨 시험을 통해서 평균 점수를 매기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점수 많이 주려고 하고 사탄은 될 수 있는 대로 점수를 깎으려고 하는 거예요. 법정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검사는 자꾸 죄를 지우려고 하고 변호사는 자꾸 죄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정에서 죄수들이 검사 좋아하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변호사를 좋아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희생 앞에는 경계선이 없어

사탄하고 하나님이 있다면, 주고받고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인간을 놓고 싸움을 한다면 말이예요, 어떤 계약조건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자, 그 말이 이치에 맞는 말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그럴 듯해요?「이치에 맞습니다」 이치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방법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것밖에는 암만 하나님이 머리가 좋고, 지혜의 왕이고, 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무엇이 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이냐?「사람을 위한 법이요」 사람을 위한 거예요, 사람. 그러면 사람을 좋게 하기 위한 법이예요, 망하게 하기 위한 법이예요?「좋게 하기 위한 법이요」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러면 이 말이 고마운 말이예요, 지긋지긋한 말이예요?「굿 뉴스(Good news;좋은 소식)」굿 뉴스?「예」 얼마나 굿 뉴스예요?「많이요」그야말로 경계선 없는 자유천지, 자유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해방을 맞기 위한 것입니다. 경계선 없는, 하늘이나 땅이나 언제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놀음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처음 와 보고는 '기성교회에서 저렇게 가르쳐 주었으면 내가 벌써 하나님의 아들 되었을 텐데 왜 성경에서는 지금까지 안 가르쳐 주고 오늘날 욕먹는 무니의 대장인 레버런 문이라는 작자가 저런 말을 해? 아이구!' 하는 거예요.

내가 왜 이런 데서 그런 말을 할까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죽여 버리려고….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다 죽여 버리려고 한다구요. 전세계가 죽이려고 한다구요. 왜 이러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잊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잊어버리면 안 되겠으니…. (웃음) 웃지 말고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웃음) 이 사람 이름을, 보면서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식구를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전부 다 뒤바꿔지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희생하는 거예요. 자꾸 맞으면서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러니까 여기서 말하기를 '희생 하라! 희생하라!' 하는 거예요. 자, 세계적으로 말이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에 종교 지도자로서 하나님을 걸고 레버런 문 이상 핍박받은 사람 있어요? 예수도 갈릴리 바다 근처의 조그만 동네에서 죽고 살고 했다구요. 하지만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종교 지도자 가운데 역사적으로 최고로…. 죽지는 않았지만 죽을 고비를 몇 고비 넘겼어요. 죽을 지경에서도 하나님이 살려주었으니 그렇지 말이예요, 선생님 이상 기록을 세운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몰랐으면 벌써 도망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선생님이 이것을 몰랐으면 선생님 기질에 벌써 해치웠지 참고 나오겠어요? 이러고 전부 다 참고 나온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으로 납득이 돼요? 이론적으로 볼 때 납득되느냐 이거예요.「예」그럼 알았어요?「예」자, 알았으니까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가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희생하는 목표를 무엇으로 할 것이냐? 대상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자기 여편네를 대상으로 하겠어요, 가정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종족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국가를 대상으로 하겠어요, 세계를 대상으로 하겠어요, 하늘땅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하나님을 대상으로 하겠습니다」경계 선을 한꺼번에 후닥닥 넘어가는 길이 어떤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고, 여편네를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어떤 것이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길이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면 모든 경계선이 한꺼번에 무너져

부모에게는 불효했지만 나라에 충신이 되게 되면 불효한 자식도 나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와 가지고 '야, 네가 어머니 아버지 버리고 나갈 때는 불효자라고 했는데 나라에 충성했으니 너는 내 아들이다. 누구보 다도 일등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거 잘했다고 하겠어요, '이 놈의 자식아 너 나라에 충신 됐지만 나한테도 효자 돼야지. 왜 나를 버리고 갔어?' 그러겠어요?「잘했다고 합니다」내 말 안 듣고 나를 떠나 가지고 도망간 줄 알았는데 너 참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애국자는 못 됐지만 미국 백성으로서 세계를 사랑하는 성인이 되었다 할 때는, '아이고, 미국 망친다' 하고 레버런 문에게 욕을 하고 했지만 말이에요, 미국을 저버리고 세계에 도망해 가 가지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성인이 되어 세상에서 표창하게 될 때는 미국 국민들이 뭐라고 할까요? '야, 너 아무때 우리를 버리고 간 녀석 아니냐?' 하겠어요, '야, 너 미국을 버리고 가더니 잘했다!'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가 성립된다구요. 나라를 버렸더라도 참 잘했다 하는 것입니다.

세계 위에 우주가 있고, 우주 위에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최고의 하나님을 대해서 이렇게 했으면 이 법은 적용이 안 될까요? 이왕지사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면, 이것을 알았으면, 뭐 내 남편을 위해서 내 여편네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꺼번에 수많은 경계선을 잘 지날 수 있다는 거예요. 굉장한 것을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원해요?「더 높은 것을 위해…」 알기는 아는구만. 최고로 높은 것?「예」여러분, 최고로 높은 것이 좋아요?「예」나는 좋지 않은데.「아버님은 도달해 있습니다」(웃음. 박수)

레버런 문은 눈이 조그마하고 못생겼지만 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이것을 알았다구요. 이것 하나 알았기 때문에 죄라면 그게 죄예요. 세상이, 미국이 욕을 하는데 왜 욕을 하느냐? '네가 그것을 몰랐으면 좋았을 텐데, 우리 편 되었을 텐데 왜 그걸 알아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게 죄라구요. 다른 것 없다구요.

그렇게 가는 한 하나님은 나를 보호해 주고, 죽을 자리에서 구원해 주고, 어렵지만 모든 경계선이 다 무너져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점핑하려니 어머니 아버지도 멀리하고, 처자도 멀리하고, 나라도 멀리하고, 동네도 멀리하고…. 그런데 전부 다 지금에 와서는 내가 난 동네…. 내가 난 군에서 내가 난 것을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동네 사람은 그만 두고라도 말이예요. (웃음)

요전에 어떤 한국 사람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누가 '당신 어디서 왔소?' 하고 물어 보니 '코리아'라고 하는 게 아니라 레버런 문이 유명하니까 '나 레버런 문 나라에서 왔소!' 하더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는 말을 내가 듣는 것입니다. (박수) 이제는 말이예요, 앞으로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너 어디서 살다 왔어?' 하고 묻게 되면 '어디서 살다가 오긴요. 레버런 문이 살던 지구성에서 살다가 왔습니다' 하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세상에 이렇게 멋진 놀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희생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자, 이렇게 되면, 디프로그램하고, 납치해 가고 다 이러는데 그거 잡아 가라는 거예요. 잡아가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납치해 갔으면, 하나님 때문에 납치해 갔으면 그 이상…. 조그만 것 납치해 가도 세상의 원수 100배 되는 사람이 잡아간 것보다 더 큰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다 진리의 말씀인데, 그 성경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딱 맞아들어가요. 또 이 내용을 볼 때에,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한 말이 딱 맞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못 된다 했지요? 세상에서도 사랑을 위해서 죽고 사는 놀음이 벌어지는데, 자기를 위해서 열 번이라도 죽을 수있다 하는 것보다도, 가정을 위해서 죽는 것보다도 나를 위해서 죽겠다 하는 사람은 전부 다 나의 제자가 된다고 한 말이, 이 원칙을 두고 볼 때 참진리입니다. 변할 수 없는 진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말은 뭐냐? 어떤 사람보다도 나를 위해서 희생하게 되면 너는 내 사람이다 그 말이예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이 말을 실천하면 경계선이 없어져요. 말이 그렇지, 경계선이 진짜 없어져요? 「없어집니다」

그러면 오늘날 세계적 문제가 뭐냐? 하나의 세계가 안 되고, 이상세계의 실현이 안 되고, 평화의 세계가 안 되고,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이런 혼란 세계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날에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평화니 무슨 행복이니 다 꿈이예요, 꿈. 하나님이 싫어하는 세계, 악마가 좋아하는 세계가 될 수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박수)

메시아를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요」 여기 이 마이크가 CBS마이크가 돼서 텔스타를 통하고 인공위성을 통해서 전세계 40억 인류가 이 시간 레버런 문의 설교를 듣는다고 생각할 때에,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그르다고 하는 사람이 많겠어요? 「옳다고 하는 사람이요」 그 가운데 기독교인 목사 장로들이 있어서 들었을 때, '이단 레버런 문아!' 하겠어요, '아이고, 통일교 레버런 문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 하겠어요? 여기 소수의 무리가 앉아 있지만 이것을 40억 인류가 듣는다 할 때는 세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데모를 하는 사건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벌어지겠습니다」 여기 오늘 처음으로 온 사람 있으면 한번 손들어 봐요. 아무도 없어요? 이런 것은 누구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조금도 생각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나라에서 돈을 주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 사 오라면 몇억 불이나 줄래요? 살 수 있다면, 미국 나라가 장사 셈을 가지고 사 가지고 세계를 전부 다 거머쥘 수 있다면 몇억 불을 주면 사 올 수 있겠어요? (웃으심) 자, 그러면 하나님은 가만히 있겠어요? 하나님이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뭐야, 이 자식들? 내 것이다!' 하겠어요, '미국것이다' 하겠어요? (웃음) 뭐라 그러겠어요? 땅덩이 주고도 못 바꾼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몇 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사려고 그래요? 몇 푼 가지고 레버런 문하고 같이 살려고 하고, 몇 푼 갖고 레버런 문하고 관계를 맺고 따라 다니면서 사랑받고 싶다고 그래요? 몇 푼 가지고? (웃으심)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자식들! 이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지요?「예」(웃음) 이 말은 왜 하느냐? 여러분도 그런 것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보라는 거예요.

오늘은 또 무슨 경계선을 넘자는 별스런 말을 하는데, 이런 말은 뭐 누구든지 할 수 있고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노」뭐가 '노'예요? '내가 이 몸뚱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고,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한번 희생해 보겠다' 그래요? 「예」 그러면 나는 좀 쉬어도 되겠군요. 내가 안 해도 다 하는데, 할 사람 많은데 뭐. (웃음)

여러분 선생님이 놀러만 다니고, 좋은 것 먹고, 좋은 차 타고, 비행기도 자가용 비행기 타고 전부 다 이렇게 다니게 되면, '레버런 문은 호화판으로 살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 아들딸은 고생 안 시키고 저게 뭐야' 그럴 것 아니예요? 「노」 왜 노예요? 졸업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끝난다구요. 경계선을 넘기 시작해서 다 넘었는데도 또 넘어요? 그때는 쉬어야지요.

하나님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하고 세계 돌아다니고 경계선이 없는 데서 좋게 노래하고 잘사는 것이 죄예요? 「아닙니다」 그럴 날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이렇게 오는 것이 아니냐. 여러분도 그럴 날이 있기 때문에, 그런 영원한 행복의 때가 있기 때문에 그때를 위해서 이렇게 오는 것이 아니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찾지 말라구요. 그저 선생님 어디 갔느냐고 해서 '벨베디아에 갔대' 하면 벨베디아에 오고, '뉴요커에 갔대. 한국 갔대. 뭐 어디 갔대' 하면…. 그것보다도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것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갈 길이 바빠요.

메시아는 전체 역사를 연결시켜 통합시킬 수 있는 결실체

자, 그러면 보라구요. 이제 바운드리(boundary;경계선)가 생겼는데, 개인 바운드리, 종족 바운드리, 민족 바운드리, 국가 바운드리, 세계 바운드리, 천주 바운드리 점점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스타트해 가지고 가는 길이 직선이 아니라….

이런 기반을 오늘날까지 종교를 통해서 닦아 왔다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돼라! 주님이 오게 되면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된다. 최후의 세계가 된다' 이래 가지고…. 이 수고의 열매로 메시아를 보내 주는 거예요. 이 메시아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열매로 오는 거예요. 자, 이런 길을 다 거쳐왔어요. (판서하심) 이것은 몇천 년의 역사라는 거예요, 성경에서는 역사를 6천 년이라고 말하지만 말이예요. 이 6천 년 전체 역사의 열매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은 한 시대예요. 한 시대라구요. 100년권 내, 1세기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개인 부활체요, 가정 부활체요, 종족, 민족 부활체요, 전체 부활체입니다. 하늘이 역사시대의 경계선을 넘기 위해 닦아 나온 것 전체를 연결시켜 가지고 통합할 수 있는 하나의 결실적 존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서 이런 가치의 메시아 한 분하고, 역사시대의 가치를 가진 이 세계가 서로 '나는 너를 위하여 죽고 너는 나를 위하여 죽자' 하는 도리가 벌어지게 되면 세계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메시아하고 세계 사람하고 어떤 관계냐? 메시아가 우리를 위해 희생하고…. 희생하려고 해도 희생할 길이 있어야 되고, 희생할 수 있는 곳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만일 반대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누구만 희생하게 되느냐? 세계 사람이 '우리는 희생 싫다. 너만 희생 해라' 하게 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문제는, 메시아가 오는 데는 오고 싶어서 오느냐, 아니면 인간들이 몇천 년 동안 와 달라고 와 달라고 해서 오느냐? 「인간들이 와 달라고 해서요」 그럼, 보내 주었으면 누가 먼저 희생해야 돼요? 유대교는 종교 중에서 세계를 대표한 종교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와서 그들 대해 '나를 위하여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말은 당연한 말입니다. 딱 들어맞는 말이예요. 예수가 희생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죽어 없어졌기 때문에, 연장해서 여기에 반대하던 사람을 다시 구원의 자리로 끌고 갈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2천 년 기독교 역사예요. 기독교에 다시 온다는 말을 해서 2천 년 동안 끌고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끝날에는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먼저 기독교가 끝나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끝나야 세상이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바로 기독교가 끝나는 때입니다. 기독교가 망해 가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신을 중심삼은 주의보다 신이 없다는 주의가 세계를 휩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입장에서 하나님이 내려갈 때임을 말하면 기독교가 내려가고, 끝날이지요. 이러한 기독교 역사 가운데 이와 같은 뜻을 중심삼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희생해야 할 텐데 반대로 통일교회를 희생시키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 운동은 희생을 넘어 사랑을 찾자는 것

그러면 통일교회에는 기독교의 몰락과 민주주의의 몰락을 막고 재부흥시켜 가지고 공산주의 세계를 극복하고 제3세계로 나눌 수 있는 그런 역량이 있느냐? 이런 문제가 벌어집니다. 여기서 반대하던 것과 같이 여기서도 반대하면 똑같은 일이 벌어져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통일교회를 죽이려고 하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해요. 개인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가정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민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세계적으로 죽이려고 합니다. 민주주의가 죽이려고 하고, 공산당이 죽이려고 하고, 모든 종교와 모든 민족이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카터 정부도 지금 나를 없애려고 그러잖아요? 그것 알아요? 통일 교회에서는 카터(Carter)는 카터(cutter)라 그런다구요. 카터(cutter)가 뭔지 알아요? 자르는 기계예요. 누가 자르느냐구요? 누가 자르나 보자구요. 우리는 원칙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데 저기서는 비법적으로 싸우려고 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얼마 안 들어가 있어요. 또 나온다구요. 그런 각오를 하고 그런 싸움을 하면서 내가 모스크바 대회까지 선언한 거라구요. 모스크바를 가는 거예요. 우리들이 하고 있는 게 그거예요. 여러 가지 세계적인 작전을 지금 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역사적 실정을 중심삼고, 이 길을 우리 개인이 간다 하면 몇천 년 걸리겠어요? 6천 년 걸려도 못 간다구요. (판서하심) 이것을 기독교가 반대해서 기독교 역사 2천 년을 다시 돌아야 돼요. 자, 반대하면 다시 가야 되겠기 때문에 2천 년을 20년에 가자는 거예요. 6천 년은 3시대예요. 2천 년씩 3시대라구요. 그래서 6천 년이 되는 거예요. 그 2천 년을 우리는 20년에 가자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20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를 극복하고 다른 교파, 통일교회를 만들어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2회 3차 7년노정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역사적 사건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유대교가 실패한 것, 기독교가 실패한 것을 종합해 가지고 여기서 20년 기간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데 있어서 성공이라는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 하나와 통일교회는, 여러분과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위하고, 여러분은 선생님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고, 선생님은 여러분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원칙은 틀림없어요. 이 원칙은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통일교회에서 해야 할 것은 희생을 넘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 역사를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동양 사람 서양 사람 할것없이 지금 통일교회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다 사랑하는 거예요. 다 좋아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해요. 내가 바다에 가면 바다에 가고 싶고, 산에 가면 산에 가고 싶고 말이예요, 저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에 가고 싶고 그렇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선생님만 따라가게 되면 마음의 경계선이 없이 좋다는 거예요. 희생을 넘어 가지고 사랑의 도리를 찾자 이거예요, 사랑의 도리를.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이런 길을 새크리파이스(sacrifice;희생)를 먼저 거치고 가야할 텐데 세크리파이스는 그만두고 '난 사랑만 좋다' 하면, 그거 안 된다 이거예요. 탕감조건이 없다 이거예요. 우리 후손이 걸려 있고, 가인세계가 남아 있으니 이것을 책임지고 가야 한다구요. 그것이 아벨의 입장입니다. 아벨은 가인을 구하지 않고는 안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구하고 나서 사랑을 받게 되어 있지, 가인을 남겨 놓고, 가인세 계를 남겨 놓고 사랑받게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법도만 따라가면 된다 하게 되면 누가 세상 사람을 책임져요? 우리 요 사람만 천국 가고 세상 사람은 천국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전도를 누가 하고, 세상 사람을 누가 구해 줘요, 다 버리고 가지.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사랑법이라면 어머니도 그렇지요. 선생님보고 '당신은 내 남편이니 나하고 둘이 재미있게 삽시다. 통일교회 별의별 것 얼마나 귀찮아요? 다 집어치우고 나하고 둘이 삽시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법이 바로 그런 법이라구요. 그런 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어떻게 하자 하면 절대 믿는 거예요. 이의가 없다구요. 힘들어도 가고 죽어도 가고 그저 뒹굴면서도 가야 됩니다. (박수)

우리 애들도 그렇다구요. 전부 다 고생하라고 내보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밖에 모른다고 그래요. (웃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저 자식이고 뭐고 통일교회 교인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 할 일이예요. 그것은 자기들을 위해서 아버지가 해준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인데 자기들 대신 아버지가 해주는 거라구요.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때가 오는 거예요. 우리 예진이는 알기 시작했다구요.

그러면, 이제 예진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 사람들 전부 다 데려다가 예진이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같이 세계 사람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한 길이다 이거예요. 결국 자기들을 위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무슨 불평을 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희생해야 되겠어요, 사랑해야 되겠어요? 희생하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랑하고 희생해야 되겠어요? 「희생하고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애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애들도 그 법을 따라야 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못 받는 그것도 희생하는 거예요. 그런 과정에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6천 년 다리가 20년으로 연결되어 있고, 2천 년 다리가 한꺼번에 와서 20년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교회는 천국의 기지

그러면 하나님은 앞으로 통일교회, 유대교, 기독교 등 종교가 많은데 이것을 그냥 내버려 두겠어요? 어느 종교를 통해서 하나 만들겠어요? 어느 종교를 통해서 경계선을 없애려고 하시겠어요?「통일교회를 통해서요」통일교회를 통해서. 그러면 여러분은 말이예요, 이러한 것을 역사적으로 희생했다 하는 조건을…. 선생님은 말이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무대에서 20년 동안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이 경계선을, 영적으로 막힌 길을 타파하여 길을 열어 놓았어요. 하이웨이를 닦아 놓았다구요, 하이웨이. 여러분은 하이웨이 닦는 기술을 배워 왔다 그 말이예요. 그것을 여러분에게 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예요.

내가 했지만 결국은 여러분을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여러분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 상급을, 그것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도 가라는 거예요. 그냥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7년 동안에 360집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게 만들어라 그 말이라구요. 그것이 홈 처치 활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만 년 동안 역사하고, 예수님과 모든 종교인들이 수없이 희생하면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 시대의 목전에서 바라볼 수 있는 동네 360호를 내가 차지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천리를 세울 수 있는 하늘땅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탄과 하나님을 분립시키고 이상천국, 즉 행복의 세계와 불행의 세계를 갈라 세울 수 있는 하나의 기지로 남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제 세상이 통일교회를 좋다고 하는 날에는 7년도 안 걸리고 7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그런 때가 점점 다가오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이 이 360호를 중심삼은 경계선만 타파하면 하늘땅 어디든지 경계선이 타파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360집이 여러분의 집이 될 것입니다.

케이프 캐네디의 아폴로 기지와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아폴로 11호는 달에 갔지만 여러분은 해나라에 간다구요, 해나라. 해나라로 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moon;달)에서부터 난다 이거예요. 문에서 날아 가지고 저 선(sun;태양)으로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은 싸우면서 경계선을 타파하고 나왔지만 여러분은 환영받으면서 경계선을 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걸 지나서 여기서부터 이 선생님을 대해서 사랑해야 돼요. 여기서 이기고 나서 사랑해요 돼요. 그 다음에는 천국이예요. 이것이 천국 기지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전도가 어렵고 펀드레이징이 어렵지요? 그때도 펀드레이징하고 그때도 전도하겠어요? 여러분들이 단결만 해서 선생님 말대로 하면 21년이 아니라 7년 만에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2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홈 처치를 위해 참되게 희생하자

자,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한국의 현실정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7년 노정을 출발할 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없고 혼란하던 그때와 똑같이 혼란한 거예요. 그것이 딱 들어맞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늘을 붙들지 않으면 한국의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통일교회를…. 통일교회를 가까이하는 길만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한국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희생했느냐? 유대 나라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희생했느냐? 맞먹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이 한국문제가, 세계문제예요. 통일교회 문제가 공산당의 문제요, 민주세계의 문제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한국의 문제가 공산당의 문제요 민주세계 문제인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자체의 문제가 민주세계와 미국의 문제요 공산당의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의 문제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문제고 통일교회의 문제가 미국의 문제고 공산당의 문제다 이거예요. 공산당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이길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고, 민주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지금 문제예요. 이것 둘이 하나되면 이것도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가 하면, 멀어질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거예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래도 가까이 되고 저래도 가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세계가 하나돼요, 세계가. 알겠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문제는 내적인 문제가 아니고 외적인 문제예요. 미국에서 이 운동이 완전히 드러나 가지고 미국 국민이 지지하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 편 다 돼요. 그러면 공산당도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욕을 먹고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도 이러고 있는 거예요. 39대 카터 대통령 때 이 나라가 죽을 수 있는 길이 있었지만 40대 대통령이 하나님을 붙드는 날에는 이 나라는 세계적인 주도국으로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카터정부가 왜 통일교회를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지지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보라구요. 공산당이 이렇게 안 되었어요.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만약에 세계정세에 대해 선생님과 의논만 하고 내 말만 들었으면 이 공산당 벌써…. 그렇게 되었으면 공산당에게 이익되는 일은 절대 안 했을 것입니다. 아프가니스탄 공산당 문제, 쿠바 문제, 뭐 파나마 문제, 다 그대로 해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레버런 문의 입장하고 카터 대통령 입장하고 어느 입장이 더 어렵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이 놀음 하는 레버런 문하고 세계에 큰소리치고 있는 카터하고 누가 더 어렵겠어요? 「레버런 문이 더 어렵습니다」 미국은 상대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 한국의 저명한 사람들도 나한테 물어 보려고 하고 일본의 저명한 사람들도 레버런 문은 어떻게 보느냐고 문의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야말로 우리 미국 식구, 남아 있는 우리 식구가 단결해 가지고 미국을 생사의 기로에서 하늘편으로 전부 도약시켜야 돼요. 그런 사명이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전부 분발하라는 것입니다.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점화해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불만 붙으면 날게 되어 있다구요. 참되게 희생해서 홈 처치를 위해 노력하자! 이것이 결론입니다. 각국이 이렇게만 되면 모든 경계선은 자동적으로 철폐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명이 무엇이냐? 경계선 철폐의 사명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디를 통해서? 「희생을 통해서요」 희생을 어디서 하는 거예요? 「홈 처치에서요」 거기에는 흑인도 있을 것이고, 아시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다구요.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만이 그렇다구요. 미국에는 각국 사람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제일 쉬운 것이 아니라 제일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유주의 사상을 교육받았지, 전부 다 제멋대로 살았지, 전통도 질서도 없다 이거예요. 맹탕이예요, 맹탕.

자, 그러면 보고만 있을 거예요,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생각만 할 거예요,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6월 초하루, 이날은 40일 홍수 끝난 뒤 노아가 땅에 착륙한 날이예요. 오늘이 초하루에다 일요일이니 안팎으로 다 맞았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참 좋은 날이니 좋은 이야기를 하자 해서 경계선 이야기를 한 거예요. (박수) 경계선 철폐! 전진만 하면 틀림없이 된다구요. 우리에게는 전진뿐입니다. 진짜 그렇게 하겠어요? 「예」 진짜 그렇게 하겠어요? 「예」 진짜 그렇게 하겠어요? 「예」(박수)

​우리 인간들은 이상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이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상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몇 곳이나 있겠느냐? 우리 인간이 이상을 느끼는 데는 어떤 것을 통해서 느끼느냐? 거기에는 본래의 이상적 촉감, 감각이 어떤 것을 통해서 느끼느냐 하는 문제가 전부 다 결부 됩니다. 그것은 무엇을 통해서 느낄까요? 「하트(Hear;심정)」 하트라는 것 그 자체로만 느낄 수 없습니다. 무슨 매개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인드(Mind;마음)」 그 마인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인드도.

인간은 이상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이상을 추구해

우리 보통 사람에게는 오관이 있습니다.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맛을 느끼고, 감촉하고, 이러한 것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은 오관을 가지고 있는데 본래의 이상적 형태에 있어서는 그 오관만 있느냐, 그 이상이 있느냐 이거예요.「그 이상이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자, 몸을 통해서 느끼는 게 있고, 마음을 통해서 느끼는 게 있고, 정을 통해 느끼는 게 있습니다. 이렇게 칠관이 있다고 봐야 돼요, 칠관.

그러면 그런 이상적 느낌 중에서 제일 먼저 무엇이 전체를 대신해서 표상적으로 나타나느냐? 무엇이 제일 대표적으로 표현하게 되느냐 이거예요.「하트」하트는 하트인데, 그것이 무엇으로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그게 손에 나타나느냐, 몸뚱이에 나타나느냐, 얼굴에 나타나느냐 이거에요.「얼굴에요」맞다구요. 얼굴에 나타난다구요, 얼굴에. 좋고 나쁘면, 좋아도 얼굴에 나타나고, 나빠도 얼굴에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자, 얼굴 가운데에서도 무엇에, 어디에 제일 먼저 그것이 동작으로 표현되느냐?「아이(Eue;눈)」아이예요, 아이? 정말 그래요?「예」'아이' 하면 일본 말로는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웃음) 그거 맞다구요. 어디에 제일 먼저 나타나느냐 하면, 눈에 나타난다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마우스(Mouth;입)」그래,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마우스예요. 그 다음에는 어디에 나타나느냐?「노스(Nose;코)」옳지 맞다구요, 노스. (웃음) 그 다음에는 뭐냐?「이어(Ear;귀)」맞다구요. 이게 이래 가지고야 그다음에 손짓하고 '하하하하' 소리가 나고 이런다는 겁니다. 사람이 좋으면 말하더라도 이렇게 좋은 표정으로 말하고 다 그런다구요. 싫으면 비쭉하게 이러고 말이예요. (웃으심) 그 다음에는 어디에 나타나느냐? 전신에 나타납니다. 모든 전신에 나타나고, 그다음에 그 전신에 나타난 것이 마음에 나타나고, 마음에 나타난 것이 심정을 통해서 나타납니다. 이런 경과를 우리는 추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굴에 나타나는 가운데는 눈에 나타나고 입에 나타나는데, 이 얼굴에서 제일 동작을 많이 하는 것이 무엇이냐?「아이」 아이. 그다음에는?「마우스」그거 그렇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얼굴에서 동작하는 것이 눈과 입이 제일 많이 하는데, 이 눈과 입은 참 상대적 관계로 있다 이거예요.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것은 생명과 사랑

눈을 보면, 눈은 무엇을 표상하느냐 이거예요.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은 감으면 안 보인다 이거예요. 그거 왜 안 보이느냐? 눈은 하나님을 상징했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눈은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둥근 것이다 이거예요. 돈다구요, 사방으로.

그러면 입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이예요, 입은? 인간세계, 인간세계를 상징합니다.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건(눈)하늘을 상징하고, 이건(입)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눈은 무엇을 좋아하느냐? 색깔을 좋아합니다. 색깔을 감정합니다. 칼라(color;색)라는 것은 본질상을 드러냅니다. 모든 칼라는 그 본질이 어떻다는 걸 드러내는 것입니다. 입은 무엇을 제일 좋아하느냐? 무엇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만물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존재의 형태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코는 무엇을 상징하느냐,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합니다. 사람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사람의 얼굴은 하늘을 상징하고, 땅을 상징하고, 사람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는 높다는 것입니다. 얼굴에 코가 없으면 원형이 가려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이것이 원형을 그린다 이거예요. 코는 점점 내려오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양을 보면 여기서 입과 연결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입과. 여기서 또 눈을 합해 가지고 이리로 통합니다.(웃음) 귀는 뭘 상징하느냐? 사방을 상징합니다, 사방. 그것이 전부 다 이 우주의….

그러면 어째서 중요한 것이 위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 이 목이 왜 이렇게 됐어요? 목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지, 왜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이 머리 자체가 하늘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머리 자체가.

그러면 인간의 제일 중요한 것이 어디 있느냐 하면, 머리에 있고 그다음에는 몸뚱이에 있습니다, 심장. 그거 무슨 말이냐? 머리는 하늘을 상징한다는 거라구요, 하늘. 생각은 하늘을 상징하고, 몸뚱이의 이 심장은 땅의 중심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몸의 사람, 마음의 사람이 더블(double)로 돼 있다 이거예요. 이게 양면의 거울과 같이 돼 있습니다. 여기 이쪽은 자연계의 반영이고, 이쪽은 영계의 반영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관뿐만이 아니고 육관, 칠관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기준을 통해서 느끼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냐? 눈으로 보기는 좋지만 입으로는 먹기 싫은 것이 있다 이거예요. 보기에는 참 좋은데, 모양은 좋은데 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모든 관이 있다면 그 관이 언제 하나로 연결되느냐? 그게 하나로 연결돼야 된다구요. 몸을 통한 관을 중심삼고는 우리가 생명에 연결된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생명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것은 어디에 연결되느냐 하면, 생명이라는 그 생명체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없으면 생명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몸뚱이에 있어서 그 전체의 육감이라든가 하는 이 감이 연결되는 것이 생명체를 중심삼고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생명체라는 것은 더블 형태라구요. 몸과 마음으로 돼 있어요.

자, 그 다음에는 이것이 전체에 있어서 어느때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사람에게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생명이고, 그다음에는?「러브(Love;사랑)」맞아요. 러브입니다. 러브가 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몸과 마음에 그런 감정적인 모든 기관이 있다면 그것이 한꺼번에 제일 좋아하고, 둥그러지고, 어디 가도 부딪치지 않고 통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생명체의 안팎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사랑으로 일체화되게 될 때는 그것은 어디든지 통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생명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생명이 있다구요. 생명이 있지만 그 생명 가진 내 자체라는 것이 언제 이것이 전부 다 하나 되느냐? 언제 이게 다 안팎이 좋아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느냐? 행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이 문제예요, 사랑. 그것으로 완전히 화합니다. 사랑으로만이 화합한다 이거예요.

사람들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생명입니다. 여러분도 생명이 귀한 것을 알지요? 그럼 그 생명이 왜 귀하다는 거예요? 왜 귀하냐구요, 왜? 사랑을 찾아갈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살아 있는 목적이 뭐예요? 공산당들처럼 밥먹기 위한 것이지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모든 존재의 목적은 사랑

자, 이렇게 결론지을 때, 눈이 말하기를 '아니오' 그럴 수 있어요? 또 귀가 말하기를 '아니오' 그러고, 입도 그러고, 코도 그러고, 몸도 그러고, 마음도 그러고, 전부 다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정말이예요?「예」 '노'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결론을 내리면, 존재 목적은 사랑을 위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손도 그것을 환영하고, 몸뚱이도 그것을 환영하고, 마음도 환영하고, 세포나 모든 것이 다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에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원동력은 어디에 있느냐, 또 불행하게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어디 있느냐? 참사랑이 찾아가게 되면 행복한 것이요, 거짓 사랑이 찾아가게 되면 불행한 것입니다. 자, 여러분 기쁨이 뭐예요? 기뻐하는 게 뭐예요, 그게? 왜 웃어요? '허허허' 왜 웃어요? 또, 싫어하는 것은 뭐냐? 웃는다는 것은 모든 문을 다 연다는 말이라구요. 눈 문도 열고, 귀 문도 열고, 입 문도 열고, 코 문도 열고, 손 문도 열고, 몸뚱이 문도 열고, 마음 문도 열고, 사랑의 문까지 연다는 것입니다. 웃는다는 것이 뭐라구요?「모든 문을 연다는 것」음-이러는 것은 뭐라구요? 모든 문을 다 닫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살 닿는 것도 싫고, 만지는 것도 싫고….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 갖다 주면, 사랑이 뭔지 모르지만 사랑 보따리만 갖다 놓으면 성났던 눈도 풀리고, 입도 풀리고, 다 풀린다구요. 그거 그래요?「예」도둑놈같이 생기고 말이예요, 험상궂게 생겨 가지고 저 사람에게 웃음이란 있을 수 없다 하는 사람도 사랑만 갖다 놓으면 흐느적 하면서 씩 웃는다구요. (웃음) 그거 그런 것 같아요? 그랬으면 알았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세상에서 말이예요, 사랑을 표시할 때 무엇을 가지고 찬양하느냐? 어떻게 해요? 마음이 아름다와서 뭐 어떻고, 몸뚱이가 아름다와서 뭐 어떻고 이렇게 얘기해요, 무슨 눈을 많이 표상해서 찬양해요, 무엇을 가지고 찬양해요? 눈이라구요, 눈. 비둘기 같은 눈동자, 뭐 어떤 눈동자 하면서 말이예요. 코에 대해서도 찬양해요?「예」 있기는 있지만 많지 않아요. 수가 많지 않아요. 귀도 있지만 많지 않아요. 귀하고 코보다도 눈하고 입에 대한 찬양이 많습니다. 그거 맞아요? 그거 왜 그래요? 그 좋아하는 것은 하늘과 땅에 있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눈은 하늘을 상징하고 입은 이 땅을 상징하는 것이므로, 좋을 수 있는 근거는 하늘과 땅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모든 것은 하늘과 땅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황인종이 지배해

자, 그러면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했다고 했는데, 아담 해와는 어떻게 해야 행복하냐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의 코를 보게 될 때는 요게 좁고 요게 높아요. 동양 사람은 말이예요, 요게 낮은 동시에 요게 넓다구요. 또, 흑인들을 보면 여기가 퍼지고 이게 짧다구요. 그 비율을 보면 대개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가. (코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흑인들은 왜 이게 이렇게 넓어야 되느냐? 더우니까 공기가 많이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백인들은 북극에서, 추운데서 살기 때문에 찬 공기가 많이 들어가면 폐병이 생긴다구요. 폐렴에 걸립니다. 조금씩 길게 들어가야 됩니다. (웃음) 백인은 북극에서 온 사람들이예요, 북극에서. 동양은 뭐냐 하면, 온대권 내예요, 온대권. 황인종은 뭐냐 하면, 온대권 내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둥글하고…. (웃음) 사실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아담 해와를 상징한다면 앞으로 세계 인류의 조화를 누가 이루느냐? 흑인도 아니요, 백인도 아니요, 황인이라는 거예요. 골상학적으로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리고 백인하고 흑인하고 싸우는 대표적인 나라가 어디냐 하면, 미국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생각하다가 레버런 문을 보냈다. 이런 말도 할 수 있다구요. (박수) 둘을 붙들고 싸움을 그치게 하려면 끈기가 있어야 됩니다. 끈기가 있어야 된다구요. 흑인들은 대개 어떠냐 하면 게으릅니다. 게으르다구요. 왜 게으르냐? 그거야 더우니까 게으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 그래요?「예」(웃음) 그리고 백인들은 부지런합니다. 북극에 사는 저 곰은 가만 있다가는 얼어 죽는다구요, 가만 앉았다가는. (웃음) 사실입니다.

그런데 온대권 내는 말이예요, 여름이 되어서 덥고 그러면 게을러지고, 겨울이 되어서 추워지면 부지런해진다구요. 이게 조화가 된다 이거예요. 더우기나 봄과 가을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기후적으로 볼 때, 앞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은 백인종도 아니요, 흑인종도 아니요, 황인종권 내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황인종이라고 해서 이런 얘기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들은, 사상적이고 이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동양에서 났다 이거예요. 서양문명의 사상은 투쟁 역사의 촉진제 노릇을 했습니다. 역사에 피를 많이 흘리게 한 사람들이 백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북극에서는 짐승을 잡아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흑인들은 초식을 많이 한다구요. 열매를 따먹고 말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지금까지 제일 피를 흘리게 하지 않은 인종이 흑인입니다. 그리고 황인종은 그 중간에 있는 것입니다. 고기도 먹고 초식도 합니다. 이런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 두는 게 좋습니다. (웃음)

자, 그리고 이 코를 보게 될 때, 이 코 자체는 원형을 닮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게 아니예요? 원만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서양 사람들 구조를 보라구요. 요렇게 요런 사람이 아니라 두둑하고 얼굴이 둥글한 사람들이 모든 물질을 차지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일방적으로 깊다는 겁니다. 과학이라든가 세부적인 면에 깊다는 것입니다. 또, 흑인들은 오래 계속되는 한 가지 문제를 중심삼고 10년, 20년, 일생을 두고 생각하기를 싫어합니다. 생각 하는 것이 짧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양 사람은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제일 많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륜 도덕문제에 대해서 높은 차원의 관념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 인류가 바라는 이상문명은 봄절기문명

세계적인 문화를 중심삼고 볼 때, 과거문화는 열대문화라는 거예요. 인도문명이니 이집트문명이니 하는 것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것은 종교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문화를 이룬 거예요. 종교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발전한 거라구요. 그런데 20세기 현대문명은 뭐냐 하면 온대권문 명입니다. 이것은 여름문명이고, 그다음에는 이것이 뭐냐 하면 가을문명으로 잡는다구요. 그러니 서구문명의 말단에는 한대문명이 침식해 들어온다구요. 그것이 공산주의입니다. 소련을 중심한 공산주의입니다. 쉬익 찬 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앙상하게 가지가 남는 거예요. 그러니 생명을 지닌 나무만이 살아 남는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공산주의를 소화시키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문명을 능가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문명이 앞으로의 봄절기문명을 맞이할 것입니다. 아무리 겨울이 강하다 하더라도 봄절기가 찾아오면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면 왜 봄절기문명이 인간의 이상문명을 상징하느냐? 봄절기에 모든 것이 새출발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러한 문명의 발전이, 그러한 역사적 과정이 지정학적인 견지에서 보더라도, 지리학적인 견지에서 보더라도 지금까지 그러한 발전 과정을 거쳐온 것을 볼 때, 앞으로는 어떤 문명시대가 오느냐? 봄절기 문명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봄절기부터 시작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름절기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봄절기문명은 영원히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름절기문명은 왜 영원히 못 가느냐? 열매맺기 위한 모든 조화라는 것은 봄절기에 하게 돼있지, 여름에 하게 안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씨가 맺히는 것은 봄절기를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 타락한 세계의 문명권은 씨 없는 문명으로 흘러갔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생명과 접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겨울절기의 문명을 맞이해 가지고 봄절기의 문명을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 인류가 바라는 것은 봄절기문명시대인데, 그 문명은 씨의 문명이요, 꽃이 피어 열매맺힐 수 있는 문명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시대를 거친 문명은 영원히 갈 수 있는 문명이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사랑이 꽃필 수 있는 봄절기동산을 향해서 돌아가자 하는 문명권의 방향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결론을 내려도 이것이 이상형에서 그릇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봄절기문명은 무엇의 상징이냐? 봄절기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최대로 약동할 수 있는 절기입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출발과 더불어 이상의 씨를 남기기 위한 준비의 절기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럴 것 같아요?「예」오늘날 이 통일교회는 과거의 여름문명, 가을문명, 그리고 이 겨울문명을 능가해 가지고 생명력을 지닌 봄 문명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통일교회문명입니다. 그것을 왈 봄절기문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흑인세계에도 꽃이 피어야 되고, 백인세계에도 꽃이 피어야 되고, 황인세계에도 꽃이 피어야 됩니다.

앞으로의 문명은 한국에서부터 시작돼

자, 통일교회는 뭐냐? 통일교회는 무슨 패들이냐? 사랑의 패들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꽃이 향기를 풍기면 벌은 이꽃, 저꽃, 노란 꽃, 빨간 꽃에 전부 돌아다니면서 향기를…. 그러면 벌과 나비 같은 것은 뭐냐 하면, 영계의 천사들이고 하나님입니다. 모든 이상을 그려 가지고 꿀을 찾아 다니는 그러한 영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계는 뭐냐 하면 백인인 흰 꽃에도 가고, 그 다음에는- 뭐 검정꽃은 없지요?- 흑인 꽃에도 가고, 황인 꽃에도 가고 어디든지 꿀이 많은 곳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향기가 나는 곳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백인들이 어떻게 돼서 세계문명을 지금까지 지배했느냐? 백인은 높은 곳에 있다 이거예요. 북극이 높은 곳이라는 거예요. 산은, 눈이 있는 곳은 춥다는 거예요. 그러니 올라가면 전부 다…. 그 다음에 흑인들은 뭐냐 하면, 골짜기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푸른 지대는 뭐냐 이거예요?「황인들요」그렇다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에, 문명의 발생지가 그렇게 됐느냐? 지리학적으로 볼 때, 기후를 중심삼은 세계 역사학적인 면에서 그러한 발전을 했다면 이상적 지역이 어떤 지역이냐? 춘하추동이 있는 동시에, 그 다음에는 바다와 육지를 연결할 수 있는 지역이 이상적인 지역이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후적으로 춘하추동이 가미된 지역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무슨 말이냐? 춘하추동 사계절이 명확한 지역인 동시에 반도 지역이어야 됩니다. 그러한 지역이 있을 것입니다. 그 반도 지역이라는 것이 뭐냐? 육지는 하늘을 상징하고 물은 바다를 상징하니 그걸 연결하는 것이 반도라는 겁니다. 세상이 그래요. 모든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반도지역으로서 이 세계문화에 공헌한 것이 이태리 반도입니다. 이게 과거문명의 기착지요, 지금까지 역사 시대의 권위를 가지고 나온 것이 이 로마를 중심삼은 반도문명, 종합문명 지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이집트문명 희랍문명을 거쳤다구요. 종합지가 됐다 이거예요.

자, 그 다음에는 헬레니즘하고 말이예요, 헤브라이즘을 종합한 지역이 또 이태리입니다. 세계를 통했다는 것입니다. 또, 기후로 볼 때 춘하추동이 가미가 되어 있습니다. 기후가 제일 좋은….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열대·온대·한대문명권이 한국에 다 걸려 있어

이곳은 서반구입니다. 역사상에 서반구를 중심했으니 이제 문명은 세계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동반구에 있는 지역을 찾아야 됩니다. 그런 지역이 어디냐? 이태리에 맞먹는 반도지역이 동양에 있어서 어떤 곳이냐? 그곳이 한국입니다. 한국은 춘하추동이 명확해요. 이태리보다 기후가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삼한사온이 된다 이거예요. 참 공식적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곳에는 모든 동양문명이 집결했습니다. 인도문명이 집결했다가 흘러가고, 그 다음에는 유교문명, 기독교문명이 집결 되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과 북이 갈라져 가지고 공산주의까지 와서…. 그리하여 이제 1980년도부터 봄절기로 들어선다고 레버런 문이 선포한 거라구요. 공산주의도 힘을 못 쓰고, 미국도 민주세계도 힘을 못 쓰고 어정쩡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봄되기 위한 시작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전부 다 누가 하느냐? 통일교회가 붙들고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미국과 싸우고, 공산당과 싸우는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에는 이미 꽃피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모든 종족과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저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을 서로 사랑하겠다고 야단하고, 흑인이든 뭐든 전부 다 초민족적 사랑의 꽃이 필 수 있는 봄절기가 찾아든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박수) 이런 얘기를 전부 다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그건 상식적으로 여러분들이 알아 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게 왜 그러냐? 이 코는 사람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세계 문명은 전부 다 인간의 코와 같이 드러나는 사명을 하는 것이므로 역사적으로 볼 때, 사람 구조와 더불어 이 지상의 문명형태도 이와 같은 노정을 따라 가지고 발전한다는 것이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의 문명권이기 때문에 할수없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는 '아이구, 저 강력하고 질기고 끈기가 있고 참아내는 데는 못 당한다' 이러고 몸부림치고 있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눈들이 크다구요. 사진 찍을 때 단거리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동양 사람은 눈이 작습니다. 그래서 장거리 촬영이 가능합니다. 지금 이렇게 말하는 것은 책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저 도서관에 억만 책이 있지만, 이런 설명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처음이라구요. (웃음) 그렇다고 그거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그런 면에 참 빠르다구요. 결단력이 강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여기에 노랑 머리가 나고 눈만 조금 크고 파란 눈만 갖다 붙이면 여러분들과 똑같다구요. (웃음) 내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보면 빠지지 않는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서양세계에 와서 억지놀음을 해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서양세계에 와 가지고 억지놀음하면서 백악관과 싸우고, 국무성하고 싸우면서 나온다 이거예요. 이걸 뚫고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공산세계까지…. (박수)

역사적으로 볼 때 한국민족은 단일민족인 동시에 지금까지…. 보라구요. 서양 사람한테 침범받았고, 한대권문명, 열대권문명, 온대권문명으로부터 다 침범받고 있다구요, 한국이. 지금 한국정세가 세계적인 초점이 돼 있습니다. 거기에는 미국도 걸려 있고, 소련도 걸려 있고, 아시아도 걸려 있습니다. 아시아문명과 민주세계문명과 공산세계 문명이 한국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열대문명권, 인도문명권, 불교문명권, 유교문명권, 온대문명권, 서구문명권, 한대문명권이 한국에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열대문명권 온대문명과 한대문명권이 다 들어갔다 이거예요. 역사 이래 이런 것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월남과는 다르다구요. 한국은 소련과도 국경이 돼 있어요. 중국과도 국경이 돼 있어요. 그런 지리학적인 면에서 한대문명과 서구문명과 모든 것이 합할 수 있는 이러한 운명에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단일민족이예요.

대서양문명권은 이태리 반도였는데, 앞으로 태평양문명권은 미국이 아니라구요. 한국이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미국은 아시아를 거쳐 가야 됩니다. 서구문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아가야 됩니다. 문명은 뭘 따라 다녔느냐 하면, 태양을 따라다녔다구요. 그러면 태양이 어디로 가느냐? 서쪽으로 지고 반드시 동쪽으로 뜨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이제 아시아문명을 찾아가고 있다구요. 이것이 갈 줄을 모르니까 레버런 문이 와서 지금 전부 접붙이고 있는 거예요. 끌고 가고 있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부모를 버리고 말이예요, 나라를 버리고 왜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해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모든 문명은 왜 태양을 따라갔느냐? 생명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만물은 전부 다 순(筍)이 햇빛을 따라갑니다. 생명을 가진 사람은 뭐냐 하면, 이 만물 가운데 사랑을 따라갑니다, 사랑. 그래서 레버런 문은 뭣을 가르쳐 주느냐? 사랑을 가르쳐 줍니다.

통일교회는 사랑의 주체가 되자는 곳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은 뭐냐? 별 같은 사랑의 주체가 될 것이냐, 달같은 사랑의 주체가 될 것이냐? 태양 같은 사랑의 주체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문이니까 문(moon)의 주체는 선(sun)이 아니냐.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표합니다. 선은 하나님을 대표합니다. 그러면 선하고 문하고 대표해서 뭘할 것이냐? 주체와 대상이 되었으니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랑만 가지면 흑인 문(門)도 열고, 가슴에 있는 문도 다 녹아 버리고 백인 전부 다, 미국 국민이 사랑으로 화합하게 됩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그래서 백인도 선생님을 좋아하고, 황인도, 검둥이도 전부 다 좋아 하는 것입니다.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너 어떤 사람 될래?' 하면 '선생님 같은 사람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또 '너 어떤 남편 얻을래?' 하면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거 모양이 그런 걸 말하느냐, 무엇을 말하느냐 이거예요. 「사랑」사랑, 사랑….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선생님 같은 사랑만 가지면 모든 여자들이 문을 열게 마련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자들도 선생님 같은 사랑만 지니게 되면 모든 남자는 문을 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을 닮아라, 닮아라 하고, 지금까지….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은 지남철인데 강철 지남철입니다. 사랑의 지남철입니다. 선생님이 강철이라면 여러분은 연철이라구요, 연철. 강철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연철인 여러분이 지남철이 되려면 강철과 하나돼야 됩니다. 연철은 지남철을 떼어 버리면 못 쓰게 되니까 강하게 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해라, 고생해라, 십자가를 지라고 하는 겁니다. (웃음) 그래서 고생시킨다 이거예요. 고생하라, 고생하라….

자, 그러면서도 떨어져 나가는 사람은 떨어지고, 욕을 하면서도 나갔다가는 또 들어옵니다. 나가면 지남철이 없거든요.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아이구, 통일교회가 그래도 좋다' 하는 것입니다. 나갔다가는 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진짜 그렇다구요. 지금까지의 미국 사람 사고방식, 흑인들의 사고방식을 전부 다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왜 그 고생하면서 여기 붙어 있느냐? 죽을 지경인데, 잠이 오고, 먹고 싶고, 죽을 지경인데 왜 있어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인 문화세계를 보나 섭리사적으로 볼 때, 이 우주의 원칙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종합 조화되는 이런 힘을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의 실현은 그것을 통해서 비로소 하늘과도 통할 수 있고, 이 우주와도 통할 수 있고 모든 주류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적으로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실감나요?

인간은 자연을 닮게 돼 있어

여자들이 거울을 볼 때 눈을 깜박깜박하고 말이예요, 화장을 하는데 내 그런 걸 볼 때, 아이고, 여자가 왜 화장을 저렇게 하나 생각했어요. 요즘에 보게 되면 눈 화장을 많이 하는데 그건 눈이 중요하기 때문이예요. 여러분들 아마 눈 화장 하는데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릴 거라구요. 코 화장하는 사람 못 봤다구요. 귀 화장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그저 귀걸이나 하나 하지요. 그 다음에는 입입니다. (웃음) 그거 왜, 왜 그러느냐? 사랑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상징하고 사랑을 좋아하겠다 하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요, 인류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어서 눈과 입이 야단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빨간 것하고 검은 것은 말이예요. 보라구요. 여기 눈에 아이새도우를 바르는데 왜 전부 다 검은 칠을 하느냐? (웃음) 그건 뭐냐? 눈은, 하나님은 어두울수록 빛이 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깊은 곳에서 빛을 발한다 이거예요.

또 입은 말이예요. 왜 빨간 칠을 하느냐? 입은 자극적인 것을 원합니다. 키스할 때 그거 자극적인 것입니다. 사랑할 때 제일 먼저 접촉하는 곳이 어디냐? 코로 키스하는 사람 없다구요. 입으로 키스하지요? 귀로 키스하는 사람 없다구요. (웃음) 다른 곳보다 여기가 새빨갛기 때문에 자연히 키스한다구요. 자연히 키스하려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새빨간 쪽으로 간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여자가 그 야단이냐 이거예요. 남자가 여기에 해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자, 여자는 꽃을 상징합니다. 남자는 나비를 상징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향수를 뿌리고 그저 알록달록하게…. 여자는 알록달록하다구요. (웃음) 맞다구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할수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암만 나비가 되고, 암만 날아다니고 그래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나자마자 새빨갛고 노랗고 그저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아이구, 반지를 끼고 뭐 귀걸이를 하고, 목걸이를 하고…. 그거 얼마나 답답해요? 손이 얼마나 답답하냐 말이예요. 그런데 뭐 몸에 잔뜩 건다는 거예요. 몸에 많이 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자연을 닮아서 그렇습니다. 본연을 닮아서 그렇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웃는 여자가 좋은 것입니다. (웃음) 남자는 뭐냐? 남자는 심각하고 엄격해야 됩니다. 멀리 바라보고 직행해야 됩니다. 여자는 여자 같은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는 남자 같은 여자를 싫어합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 전부 다 결혼상대도 맞춰 주는 것입니다.

모든 형태는 본연의 형태를 따라 존재하고, 발생하고, 소멸해 가

자, 여기에 말이예요, 이런 사람이 있다구요. 요런 사람이 있다구요. 얼굴도 요렇게 생겼는데, 눈이 이렇고 코가 이런데 입이 이렇게 큰 사람이 있다구요. 귀는 이렇고 말이예요. (웃음) 자, 이 사람이 딱 자기와 같이 입이 이렇게 큰 사람을 얻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 자식은 입이 뒤에까지 갈 거예요. (웃음) 그 다음에 코가 이렇게 높은 사람은 말이예요…. 이런 사람은 어떨까요? (웃음) 그런 사람은 신경질적이예요. 그런 사람은 오래 못 참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얼굴에서는 코가 제일 중요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여러분 눈을 보면 펼쳐 보는 사람이 있고, 뭉쳐 보는 사람이 있고, 뭉쳤다 헤쳐 보는 사람이 있다구요. 눈들이 다 그렇다구요. 이런 세가지 눈이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춘하추동과 마찬가지라구요. 흑인, 백인, 황인 형태로 돼 있습니다. 또 여러분 눈을 보라구요. 서양 사람 눈썹과 동양 사람 눈썹을 보라구요. 동양 사람의 눈썹은 말이예요, 여기 눈썹이 있고 여기 눈썹이 있고, 눈하고 멀리 있다구요. 이 간격이 멀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은 요 간격이 좁고 또 눈하고 이것이 달라 붙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서양 사람들은 눈이 이렇기 때문에 말이예요, 즉각적으로 표현한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천천히 표현합니다. 여러분들은 좋으면 좋다고 하고, 보고 좋으면 좋다고 대번에 표현해 버린다구요. 그거 오래 못 갑니다. 보라구요. 이거 넓지, 이거 넓지, 이 거리가 넓다구요. 눈 거리가 또 넓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점차적입니다, 점차적.

그렇기 때문에 문명형성도 그와 같이 길고 짧은 것이 이 모든 자연의, 본연의 형태에 따라서 전개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우주를 볼 때, 그렇게 봐야 돼요. 전부 다 하나님의 성상을 통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모든 형태는 본연의 형태를 따라 가지고 발생하고 존재하고 소멸해 간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여기 속눈썹이 길다구요. 그거 길어야 돼요, 깊은데, 들어가 있으니까. 이게 길어야 먼지들이 여기서 걸리지, 이게 짧으면 눈에 다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동양 사람은 눈이 나와 있는데 이게 길면 얼마나 꼴불견이예요? 그러니 요게 짧다구요. '아이구, 나는 눈썹 짧은 게 싫어, 서양 여자들처럼 길면 좋겠다' 하면 그건 자연에 틀린다구요, 자연에. 이거 보면 얼마나…. 나 그런 걸 볼 때 '저거 저거 천치, 저거'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본연이라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본연이라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 못생겼다고 낙심하지 말고, 잘생겼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람을 보면 말이예요, 목이 잘생겼으면 저 발이라든가 어딘가 못생기게 마련이고, 이 목이 못생겼으면 몸뚱이라든가 어디가 잘생기게 마련이라구요. 궁둥이가 잘생기고, 가슴이 잘생기고, 발이 잘생기고, 다리가 잘생기고….

우주는 자연적인 균형을 취해 가게 돼 있어

꽃 중에 아름다운 꽃은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아이구, 장미는 그렇지 않다고 할지 모르지만, 장미는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냄새가 고약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극적인 여자 괴상한 여자 화류계(花柳界)의 여자, 그런 여자들이 좋아하지 순하고 고상한 여자들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름답고 향기 좋은 꽃은 오래 못 간다는 말은 뭐냐 하면, 인간 세계에 아름답고 향기 있는 여자는 오래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단명 한다는 거예요. 또, 병 같은 것이 많이 걸려요. 폐병 같은 것에 많이 걸려요. 감기 같은 것, 계절병에 많이 걸립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보면 이 우주는 자연적인 균형을 취해 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저 입술도 하나님이 얼마나 묘하게 만들었나요. 여러분 백인들을 보면 말이예요, 얼굴이 하얗기 때문에 파란 눈이라구요. 그거 새까만 눈보다 블루 아이(blue eye;파란 눈)가 얼마나 매력적이예요?

파란 눈은 옆의 흰자위가 희미하게 보인다구요. 눈동자는 확실하게 그저 새파랗고 자극적이지만 흰자위가 자극적이면 안 돼요. 그렇지만 흑인이라든가 황인종을 보면 무엇이 자극적이냐 하면 흰자위가 자극적이다 이거예요. 검은 눈동자이기 때문이예요. 흑인 눈은 무엇이 매력이냐 하면 흰 자위가 매력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파란눈 같으면 흰자위가 죽는다 이거예요.

그리고 웃을 때 이빨이 얼마나 자극적이냐 이거예요. 한번 웃어 보라구요. 흑인들 웃어 보라구요. 그리고 혓바닥이 새빨갛지요? 얼마나 자극적이예요? 그리고 흑인들은 암만 이빨 내고 웃더라도 혓바닥 낼 자격이 없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이빨이 얼마나 매력적이예요. 얼마나 매력적이냐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들은 말이예요, 될 수 있으면 이빨이 보여야 합니다. 흑인들은 입술이 왜 두꺼우냐? 자연히 이빨이 보이게끔 두꺼워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정말예요. (웃음) 선생님 말 들어보라구요. 다 매력이 있다구요. 그렇게 볼 때, 야, 하나님은 멋지다 이겁니다. 앞으로는 백인들이 흑인을 좋아할 때가 온다고 보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백인 여자들은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다양한 자극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박수. 웃음)

지금까지 오늘날 인간세계에서는 이 본연의 상태를 파괴하고, 본연의 상태를 무시하는 족속들이 많다 이거예요. 흑인들을 보면 더러운 것 같은데, 더러울 수밖에요. 여기 골짜기로 전부 다 내리 밀려서 썩고 그래서 냄새난다구요. 그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그래야 거름이 되어 가지고 생명이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생명이 번식할 수 있다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세계에 흑인들이 전부 다 피땀을 흘려 가지고 뭘했느냐? 백인들 사회의 문화창조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문화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흑인들이 만들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들이 아니라구요.

자, 그래서 여기는 생명력이 있고 사랑이 깃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흑인들은 강하다는 것입니다. 또, 백 퍼센트 믿는다구요. 누구나 잘 믿어 준다 이거예요. 왜? 이거 골짜기니까 무엇이든지 전부 다 쌓인다 이거예요. 백인은 뭐냐 하면 높은 산꼭대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뭐가 붙지 않는다구요. 냉정합니다. 그래서 백인은 믿을 수 없습니다. 냉정하다 이거예요. 백인들은 말이예요, 말 같은 것이 다리가 부러지고 그러면 총으로 죽인다구요. 그게 좋은 게 아니예요. 그건 자연주의, 본연의 형태가 아니다 이거예요. 본연의 사람은 그러지 않는다구요. 흑인도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백인은 사랑도 전부 다 결투를 통해서 결정합니다. 생명을 보호하는 데에 이상적 사랑이 있지, 생명을 걸고 결투하는 데에 이상적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사람은 본연의 형태의 박물관

이런 모든 것을 알게 될 때에, 여기에 문화의 모든 기치라든가 현재의 모든 것도 이 본연의 상태를 앎으로 말미암아 이해하고 시정할 수 있는 원칙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본연의 상태를 두고 볼 때 내가 어떠한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이 뭐냐? 이상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판서한 것을 가리키면서)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우주의 존재라는 것은 자기의 어떤 특성을 중심삼고 상대적, 본래의 상대적 관계를 가져 가지고 존속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눈이 봄절기 눈이냐, 가을절기 눈이냐, 좁게 보느냐, 넓게 보느냐를 다 알아야 됩니다. 손도 겨울 손이 있고, 봄 손이 있고, 가을 손이 있고, 여름 손이 있다구요. 여자로 말하면 가슴도 그렇다구요, 가슴도. 궁둥이도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이 왜 이거 자기 손을 사랑하고 말이예요, 아무리 못생겨도 자기 몸뚱이를 사랑하느냐? 그건 왜냐하면, 본연의 상태를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사랑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얼굴도 그렇고, 자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왜 자기를 사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본연의 형태의 뮤지엄(museum;박물관)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기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사랑의 세계에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나를 사랑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무턱대고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그거 왜 그러냐? 다 이렇기 때문에 사랑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제 알았다구요.

그다음에는 내게는 누구도 갖지 못한 제일 귀한 것이 딱 하나 있다구요. 요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도 갖지 못한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눈을 보게 된다면 히틀러 눈과 같은 눈도 있고, 뭇솔리니 눈과 같은 눈도 있고, 스탈린 눈과 같은 눈도 있고, 레버런 문 눈과 같은 눈도 있어요. 입도 그래요. 전부 다르다구요. 예수님 눈과 같은 눈도 있고…. 여러분들은 특성을 다 갖고 있습니다. 보이는 이 얼굴이 있으면 보이지 않는 얼굴이 있고, 보이는 몸뚱이가 있으면 사랑의 세계가 있다 이거예요.

자, 얘가 여기 앉아 있지만 참 좋은 애라구요.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을 가리키며) 여기 척 볼 때 눈이 조금 이상하다구요. 이거 전부 다 포커스(focus;초점)가 확실하지 않다구요. 그러면 뭘하다가도 난데 없는 생각을 잘 한다구요. (웃음) 너 그래, 안 그래?「그래요」(웃음) 그것은 뭘 갖고 아느냐? 그것은 본연의 상태를 가지고 측정하는 거예요. 그대신 딴 데, 여기가 여러분보다 잘생겼습니다. 여기가 참 잘생겼다구요. 보통 여자들과 다르다구요. 보라구요. (웃음) 그런 걸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뭐 얼굴만 보고 말이예요, 이러니 저러니 하면 안 된다구요. 본연의 상태를 통해 볼 때에, 참 멋있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걸음 걷는 것을 볼 때, 어떤 사람은….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러면 우주가 출동하는 거예요, 우주가. 하늘땅이 출동하고, 우주가 출동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 하다가는 한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한정이 없다구요.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우리 엄마한테 약속한 시간이 지났구만. (웃음) 이런 얘기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들을수록 재미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는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 본연의 본질이…. (웃음)

자, 레버런 문이 여자에 대한 백과사전을 쓴다면 세계에서 제일 유명 했을 거라구요. 남자에 대해 쓴다고 해도 그랬을 거예요. (박수) 그런 데에 대해서는 타고났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느끼고 볼 줄 아는 것은 배워 가지고 아는 것이 아니예요. 나면서부터 타고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저 동부, 남부, 북부, 서부 쭉 보면 벌써 어떻게 된다는 걸 안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원리를 찾았다구요. 방대한 원리라구요. 전부 다 이게 엉켜 있지만, 다 사연을 통해서 엉켜 있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한테 선생님에 대해서 알려 줄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은 이렇다고 결론을 내려 놓더라도 또 딴 결론이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어떻게 아느냐? 본연의 상태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본연은 어디에서 찾아야 되느냐? 생명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은 어떻게 아느냐? 사랑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불교를 보면 생명에 대해서 존중하지요? 생물에 대해서, 살아 있는 물건에 대해서 존중시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은 모르는 것입니다. 또, 이 기독교를 보면 사랑만 관계돼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어떤 구체적인 사랑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면서 그저 두루뭉수리하게 사랑이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인간들은 자연을 사랑합니다. 자연을 좋아합니다. 도리어 인간들보다 자연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순수합니다. 본연의 상태를 그냥 그대로 소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문화주택에 살고 좋은 문화생활을 하면서도 '아, 산에 가고 싶다. 바닷가에 가고 싶다' 하는데, 왜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런 데가 본연의 상태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사방을 전부 다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방을 통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그것이 이유가 있다구요.

인간이 자연을 좋아하는 것은 본연의 상태를 소지하고 있기 때문

자, 여러분들 문학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그거 재미가 없다구요. 사랑 보다도 말하기 좋아하는, 말의 재미를 취미로 붙였기 때문에 이건 인간의 외적인 것밖에 안 됩니다. 꿈같은 얘기 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전부 다 문학적인 표현을 하고 말하는 그런 걸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서는 취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재미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지요?

그래서 사람은 생명을 중요시하고 사랑을 중요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뭐냐 하면 우주를 대표한, 전체를 대표한 하나의 상징적으로 집약된 본연의 실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본연의 법칙에 따라서 나는 사랑한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손은 본연의 상태의 어디를 닮아 있기 때문에 내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징적으로 본연의 상태를 닮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몸뚱이)은 우주의 모든 본연의 형태를 따라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박물관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물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완전히 그릴 줄 아는 사람은 무슨 그림이라도 그릴 수 있기 때문에, 화가들은 나체 그리기를 연습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나 닮았다. 요것은 내가 다리를 폈을 때 닮고, 이것은 내가 꿇어 앉았을 때 닮고, 이것은 내가 쓱 이렇게 있을 때 닮고, 이렇게 되면 쭉 이렇게 앉았을 때 닮고…' 전부 닮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은 자기를 닮았기 때문에 좋아 합니다. 자기를 많이 닮은 걸 좋아합니다. 결국 좋아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를 닮은 것하고 자기의 상대적 관계에 있다는 것 두 가지 외에는 없습니다.

자, 여자하고 남자하고 닮았어요? 그럼 뭐예요? 북극과 남극은 주체와 대상 입장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닮았습니다. 그래야 연결됩니다. 북극 남극이 서로서로 닮아야 연결되는 거예요. 서로서로 화할 수 있는 요소가 많아야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그거 닮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 두 가지뿐이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뭐 어떻다구요? 그것이 전부 다 그런가 한번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격에 따라 칼라를 좋아하는 것도 전부 다르다구요. 옷 입는 것도 전부 다르다구요. 그래야 우주의 빛깔들이 하나님 앞에 불평을 안 하지요, 다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푸른 꽃을 봤어요, 푸른 꽃?「예」무슨 꽃이예요?「바리올럿(Violet;제비꽃)」그 꽃이 푸른 색이예요? 그게 왜 푸른 색이야? 원래는 푸른 색깔은 들어가지도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세밀한지 모릅니다. 본연의 이 형태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알겠어요? 늙을 때는 늙어야 되고, 나이 많으면 쭈글쭈글하고, 나이 많으면 배가 좀 나와야 되고…. 살이 찌지 않고, 뚱뚱해지지 않으면 얼마나 보기 싫겠어요? 주름살이 더 많이 생기고 그런다구요. 나이가 많아지면 배가 나오고 좀 뚱뚱해지고 그래야지 주름살이 없다는 거예요.

또, 늙으면 왜 뚱뚱해지느냐? 늙으면 많이 걷지 말라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다리가 빨리 못 쓰게 된다는 거예요. 그저 뚱뚱하니까 앉아서 지내는 게 제일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으면 발을 못 쓰게 되는데, 몸뚱이가 무거우면 얼마나 고생하겠어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젊었을 때 활동해야 되니까 뚱뚱하면 안 되지요. 그때는 관심 가지고 전부 다 찾아봐야 돼요. 늙으면 세상살이 다 알고 그런데 뭘 돌아다니겠어요? 앉아서 생각이나 하면 되지요. (웃음) 늙으면 왜 머리가 하얗게 되는지 알아요? 흰색은 순수하고 정화된 것이기 때문에 위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높은 곳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높게 가라고 그런 겁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웃음)

모든 게 주체와 대상 관계로 돼 있어

이제부터 아담 얘기하고 역사를 풀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이만하고 이제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이상의 것은 본연의 형태를 떠나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얘기 하자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이상 가운데서 무엇을 생각했느냐? 원리를 생각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말씀을 생각했다, 그다음에는 영적으로 생각 했다, 그다음에는 사랑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적 본연의 주체이기 때문에 이상적 원리를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이걸 위배하는 날에는 이 본연의 세계와 아버지도 제한을 받는다고 본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면 이 모든 것은 무엇을 표준하고 있고, 원리는 무엇과 연결돼 있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리 중에 제일 사랑을 표준한 원리가 무엇이냐? 주체와 대상 관계의 원리입니다. 그 다음에는 닮은 원리입니다. 알겠어요? 다 그걸 종합해 보면…. 그래서 그거 한번 알아보자는 것입니다. 이 자연을 보면 전부 다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습니다. 하늘을 봐도 푸르고 바다를 봐도 푸르고 육지를 봐도 전부 푸르다는 것입니다. 닮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푸른 색은 밤에 보나 낮에 보나, 여름에 보나 겨울에 보나, 어느때 보아도 이 색은 위로와 위안의 색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언제나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언제나 푸르러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격도 이와 같은 성격이 있어야 된다구요, 인간 들도. 다 좋아한다구요. 푸른 색을 다 좋아한다구요. 다 닮았는 거예요.

그러면 말은 뭐냐? 원리를 통해서 사람이 여기에 대한 목적을 실천하기 위한 중간 표시물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말은 도대체 뭐냐? 주체와 대상 관계를 맺기 위해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를 닮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물을 지었다는 것은 뭐냐? 자기를 닮게 하기 위해 자기의 대상을 만들었다는 말이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된 것이 인간입니다. 여기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닮아 있습니다. 닮아 있는데 상대의 부족한 것을 모두 보충하면서 닮아 있습니다. 여자를 보게 되면 입술이 가늘다구요, 입술이. 남자는 주로 보게 되면, 이 서양 남자들 입술이 좀 두툼하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여자는 입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웃음) 남자는 느립니다. 또, 여자는 작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르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이 힐(high heeled;굽이 높은 여자 구두)을 신는다구요. (웃음) 왜 하이 힐을 신느냐 하면, 서양 여자들은 남자가 큰데 남자를 따라다니려니 하이 힐을 신지 않으면 따라다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은 하이 힐을 신는다구요. 남자들은 전부 다 활동하는데 서양 여자들은 잘 따라다닌다구요. 남자는 크니까 큰 남자를 따라가려니 몸을 앞으로 자꾸 밀어 줘야 빨리 가겠으니까 하이 힐을 신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하이 힐이 생겼다고 보는 거예요. 다 그거 괜히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다 맞는 말이예요. 여자는 작고 남자는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올려다 보고 말해야 되고, 남자는 내려다 보고 말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땅을 내려다 보고 땅의 인간은 하늘을 올려다 보기 때문에 이런 자연적인 본연의 상태를 볼 때, 남자가 주체고 여자가 상대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평등권을 주장하고 남자보다 여자가 낫다고 하는데, 그거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형태로 볼 때, 잘못이라고 하는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 말이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틀린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 상대적으로 돼 있어

그리고 이 서양세계 여자는 남자에게 왜 팔짱을 끼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먼저 끼기 시작했느냐, 여자가 먼저 끼기 시작했느냐? 여자가 먼저 끼기 시작했습니다. 왜? 남자가 끌어 주기 때문에 딸려 가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기관차고 여자는 따라가니 주체 대상 관계에서 남자는 주체이고 여자는 대상이 됩니다. 이건 부정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들은 앉아서 말이예요, 화장이나 하고 그런다구요. 여자는 꽃인데 꽃이 왔다갔다하면 되나요? 남자들은 전부 다 외형적으로 나가 활동하고 말이예요, 이런 걸 좋아합니다. 전부 다 액션(action;활동)을 한다구요. 자동차를 타고 달리고, 날으고, 깨지고, 뒤집혀지고…. 활동반경이 크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여자를 벌어먹여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러면 무엇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벌어먹여야 되느냐? 꽃이기 때문에 고와서 그런다는 거예요. 방안에 앉아 있는 꽃이 좋아서 그런다구요. (웃음) 이게 방안에 앉아 있어야 할 텐데, 화분이 돼야 할 텐데 서양 여자들은 화장하고 나가 돌아다니며 전부 다 야단이예요, 야단. 그거 레버런 문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예」뭐 여자가 아무리 큰소리를 '왕 왕 왕' 해도 남자의 소리에 비하면 그건 소프라노입니다. 남자는 '와우 와우 와우…'

그러면 여자들 중에 어떤 여자를 좋아하느냐? 여자들의 입술은 누구나 다 '다다다다…' 이러는데, 남자들은 묵중한 여자들을 좋아합니다. 여자가 쓱 나서서 입술로 '다다다다' 하며 수다떠는 입술하고 말 안하면서 사랑하려고 하는 입술하고 비교해 볼 때, 어떤 게 더 멋지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어디 길을 가더라도 그저 좋은 데 앉아서 놀고 싶어하지만, 남자는 그저 자꾸 가려고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남자들은 저 산너머에 가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산너머를 생각 안 한다구요. 남자들은 바다가 있으면 바다에 나가고 싶어한다구요. 여자는 남편이 어디 나가는 것을 싫어하고 자기들 둘이 가만히 있기를 좋아한다구요.

사람은 이 우주와 관련을 맺고 이 하늘땅과 관련을 맺어야 하는데 이 인연을 전부 다 누가 맺느냐 하면,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가 해 놓은 것을 여자는 따라가 가지고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 대신 아름답게 보이는 거예요. 입술을 칠하고 살랑살랑 하게 되면 남자는 '어, 좋다. 당신을 사랑해요' 그런다구요. (웃음)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싹 차려 입게 해서 외교무 대에 나가게 해 가지고 남자들을 싹…. 그것을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자들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본연의 얘기가 다 나온다구요. 알겠지요?

자, 이렇게 볼 때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남자」(남자만 대답. 웃음) 「여자」(여자만 대답. 웃음) 미국 여자들은 여자들이 주체예요? 「아니요」 통일교회에서는 남자가 주체지요?「예」여러분의 대답이 옳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생명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창조원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문화는 말로 이루어져야 돼요, 말씀을 통한 문화. 전부 다 말이 글로 표현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미술이라든가 예술로 표현되는 거예요. 예술은 뭐냐? 보이지 않는 말을 표시하는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이 원리와 말씀을 통해 가지고 격이 나오는 것입니다. 실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사랑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는 것입니다. 닮았습니다. 왜 닮아야 되느냐? 하나되려니….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뭐가 달라요? 밥먹는 게 다른가요, 자는 게 다른가요, 사는 게 다른가요? 서로 보충하는 거예요. 남자는 위가 퍼지고 여자는 궁둥이가 퍼졌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아래가 작고 위가 크고, 여자는 아래가 크고 위가 작습니다.

남자의 위를 만지면 기분 좋아합니다. 여자도 위를 더듬더듬 만지면 그 기분 좋아한다구요. 그래서 여자의 앞가슴이 크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돼야 되겠으니, 남자의 큰 어깨와 큰 가슴 앞에 큰 젖통이 있으면 얼마나 보기 싫어요. 강한 데 약한 것이…. (웃음) 또, 남자는 궁둥이가 작습니다. 여자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 궁둥이를 참 좋아합니다. 그거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자연히 그렇다구요. 왜 웃어, 요것들? (웃음) 왜 그러냐 하면 남자는 궁둥이가 없거든요. 작으니까 큰것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여자들은 말이예요, 자기 궁둥이가 크니까 작은 궁둥이, 남자 궁둥이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남자가 느끼는 여자의 매력은 앞가슴하고 궁둥이입니다. 여자는 뭐냐 하면 남자의 두툼한 어깨하고 그 다음에는 젖 대신 반대 편 나온 것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거 자연히 그래요. 여자는 들어갔고 남자는 나왔다는 거예요. 그거 어쩔 수 없다구요. 과학자들이 암만 연구하고, 앞으로 무슨 유전학적으로 변태학설을 연구해 내더라도 이것은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따라가야 돼요. 여자는 참 보면 어깨가 작기를 잘했고, 젖이 크기를 잘했고, 궁둥이가 크기를 질했다구요. 남자는 어깨가 두툼하고, 모서리가 있고, 그 다음에 아래가 나오기를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 가운데서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어떤 남자가 참된 남자이고 거짓된 남자냐? 참된 사람이 뭐예요? 원리와 말씀에 하나되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남성적 성격, 여성적 성격을 닮아났다는 것입니다. 이게 남자고, 이게 여자입니다. 이게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거라구요. 같은 원인체라구요. 하나님을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사람들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야 돼요.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플러스 마이너스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상대적 관계의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도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전부 다. 알겠어요? 이제 요거 알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을 중심삼고는 여자가 주체가 될 수도 있어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나옵니다.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결론을 짓는다구요. 창조이상 완성은 사랑으로써 완결된다구요. 사랑이상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위기대 형성이 어떻게 해야 이상적이냐? 어떻게 해야 본연의 형태요, 이상적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 여자의 플러스 마이너스, 몸과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개체로서도 당당한 주체성을 지닐 수 있으면서 당당한 객체적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창조적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주체이고 플러스이고, 사랑적인 입장에서는 내가 주체라는 것입니다. 이것 참 멋진 얘기라는 거예요. 그것은 남자의 본성을 보더라도 사랑을 두고 볼 때, 여자가 남자보다 사랑의 주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적 입장에서 골격적으로 볼 때는 남자가 주체지만 사랑적 입장에서는 여자가 주체라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인간은 남자가 하늘이면 여자는 땅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하면 사랑을 상징한다 이거예요. 사랑은 누가 더 빨리 잘하느냐 하면 남자보다 여자입니다. 알겠어요?「예」남자는 한 18세부터면 여자는 14세, 12세부터 벌써 사랑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건 뭐냐 하면 창조적인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주체지만, 사랑적 입장에서는 인간이 주체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주체, 하나님 자리에 있고, 여자가 상대적 입장에 있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볼때는 여자가 주체적인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사랑적 남성격이기 때문에 뭘 좋아하느냐 하면, 사랑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자, 그러면 여기서 본연의 이상적 사람은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입니다. 요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몸 사람이 있고, 마음 사람이 있지요? 그래요?「예」그게 하나됐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절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본연의 사랑이라는 것은 허락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본연의 사람은 하나님을 닮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닮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는데 말이예요. 그 이미지가 되는 데는 하나님의 객체가 돼야 돼요, 객체. 하나님 앞에 있어서 동적인 주체가 남자이고, 정적인 주체가 여자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하나님과 상대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남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리로는 갈 길이 없다구요. 그럼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것은 이렇게 통해서 이리로 가야 됩니다. 여기 이것은 이렇게 통해서 이리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은 왜, 어째서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냐? 사위기대에 의해서 아들을 찾아가려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예」

그러면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이게(남자와 여자) 하나되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가정의 센터가 뭐냐? 그게 사랑입니다. 그러면 가정이 왜, 어째서 이상세계를 실현하는 데 중심이 되느냐, 어째서? 이 둘(남자와 여자)이 합하여서 조화를 이루는 데서만이 이상이 실현되기 때문에 이상실현은 둘이 조화되는 가정이 중심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요것은 줄이 한 줄이라구요, 한 줄. 그렇지만 여기는 두 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서 이것이 조화가 벌어집니다. 여기서 이것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적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왜 이게 둘이냐? 이것은 하나인데 여기는 둘이니까 여기서부터 동질이예요. 닮았다 이거예요. 이게 무엇이냐? 사랑에서 가능하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우주의 중심은, 하나의 초점 되는 것은 사랑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가정이 중심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가정은 사랑의 척도

하나님에게는 아담과 해와가 필요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필요합니다. 3단계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 중앙본부, 제일 핵심적인 중점이 필요한데 중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사방으로 같은 거리를 가져야 원형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입체적인 구형에서 같은 거리를 이룰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생명력이 아니고 사랑 외엔 없다 이거예요. 사랑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구형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같은 거리입니다. 어디든지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측정되는 모든 사랑의 원칙이 기반이 되어 가지고 사랑이 파급되는 거예요. 이 요소를 중심삼은 세계확대 이론이 우주창조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아들딸이 가는 길에 있어서는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를 통하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이상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를 통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은 무엇이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길을 통하는 것이 제일 이상적입니다. 제일 가까운 거리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여러분들은 부모와 영원히 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도 영원히 떨어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또, 남자 여자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다는 원칙이 여기에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남편이 죽으면 왜 우느냐? 남편이 죽어도 남자들이 많은데 왜 울어요? 본래 첫사랑은 영원을 잼대로 하는 거예요, 영원을. 첫사랑은 영원을 잼대로 한 것입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남편이 죽으면 자기는 사위기대권 내에 있어서 하나가 결여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 모든 본연의 세계, 본성의 세계는 사위기대 이상을 전부 다 옹호하고 보호하고 협조하게 돼 있는데, 그 옹호하고 보호하는 협조권 내에서 내가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많을수록 좋으냐, 적을수록 좋으냐?「많을수록 좋아요」그거 왜? 정월, 이월, 삼월, 사월, 오월, 유월…, 모든 동서남북 사계절 형태의 모든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주체적 사랑의 소유자가 되기 때문에 부모가 그걸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전체의 소질권 내에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많은 걸 원한다 이거예요.

자식을 많이 기른 부모들은 악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을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요것은 누구를 닮고, 요것은 누구를 닮고…'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다 닮았거든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이 아무리 많더라도 하나가 죽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울고 야단이다 이거예요. 본연의 상태에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다리가 그만큼 얕아지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느 종교든지 '사랑하라, 사랑하라! 사랑을 많이 하는 사람은 복받는다'고 가르치는 겁니다. 사랑이 본성세계의 하나님의 요소의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주체자는 하나님 앞에 깊숙이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사랑하며 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은 뭐냐? 가정은 사랑의 척도입니다. 이것은 종적인 관계인데 평면적으로는 할아버지, 부모, 손자 3대가 들어갑니다. 3대가 하나돼야 됩니다. 그래서 이 손자는 부모를 붙잡고 할아버지의 사랑의 길을 통해서 직접 갈 수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특권이 있다구요. 물론 어머니 아버지도 갈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도 할아버지한테 갈 수 있습니다. 이 사랑의 길을 통해서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통해서 전부 다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종적 관계를 연락할 수 있는 것은 누구냐?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관계에 있어서 중심을 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있는 것이 누구냐? 왜 종적이 중심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서 결정난다구요. 그건 사랑 때문이라구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이고, 종적인 역사는 누가 받느냐 하면 손자가 받는 것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에게 3대가 필요하냐? 종적 이념, 사랑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직선은 3점을 포함해 있습니다. 또, 여기 한쪽도 요것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3점을 포함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이 상봉하는 곳

자, 여기 중심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누구도 불평 없고 다 환영하고 좋아하고 원만히 돌아가는데,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고 또 꺼꾸로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불평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도 좋고, 이렇게 들어와도 좋다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가도 좋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이 중심점이 이동하게 되면 다 파괴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센터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고 부모의 사랑이 임하고 자녀의 사랑이 상봉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곳은 여기밖에 없습니다. 거리가 같습니다. 같은 거리에 있습니다. 요거 조금만 달라도 벌써 거리가 틀려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왜 가정이 이 모든 이상형의 중심이냐?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이 요 점에 부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의 사랑을 중심삼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세계의 창조이상의 하나의 기점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것이 왜 센터가 되느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은 두 줄이 되지만 이것은 한 줄이 되는 거예요. 두줄이 되는 여기서부터 안전지대가 생겨납니다. 사랑의 원형의 조화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운동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서 이런 운동이 시작돼요. 그래서 원형으로 돌아갑니다. 그거 무엇이 그를 운동시키느냐? 사랑이 운동시키게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움직이고, 부모를 움직이고, 자식을 영원히 다니면서 좋게 움직일 수 있는 그 힘은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찾아가기 위한 사랑이고, 아담 해와는 자녀를 찾아가고, 자녀는 부모를 찾아가기 위한 사랑입니다. 서로 찾아가기 위한 사랑이라구요. 사랑의 맛으로 말하면 달고, 쓰고, 맵고, 뭐 오색 가지 맛이 필요하다구요. 동서남북 그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네개의 사랑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는 우주의 종합체

그럼 사랑의 맛이 단맛이냐 할 때, 단맛도 아니라구요. 달고, 시고, 짜고, 맵고, 쓰고 다 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좋다 할 때 향기만 있어서 좋은 것이냐? 사랑에는 쓴맛도 있고, 신맛도 있고, 단맛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조미료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생명이 자라기 위해서는 쓰고 달고 시고 맵고 그런 모든 맛이 합해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생명 기반 위에 서 있는 사랑도 쓰고 달고 맵고 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사랑할 때 말이예요, 왜 입을 맞추느냐? 거기는 신맛 감정기관이 있고, 단맛, 쓴맛, 매운 맛의 감정기관이 다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키스를 합니다. 또, 사랑도 마찬가지의 그런 내용의 기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에, 가정이 중심이 됩니다.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고 '아,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을 닮았구만. 또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이 우주에서 최고의 미녀 미남이구만. 우리 아들딸들은 하늘 땅, 이 만상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구만. 열두 달 동서남북을 닮았구만. 인류를 대표한 미남 미녀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 미국 여자들,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좋아해요? 미국 사람들은 지금 어때요? 프리 섹스(free sex;자유성애)라고 지금 말하고 있는데, 한 남자 한 여자로 만족하려고 해요, 더 가지려고 해요? 프리 섹스라고 하니 하나님도 자유로 택할 수 있나요? 어때요? 하나님 사랑을 그렇게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하나를 통해서 해야지, 전체를 통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남자는 전세계 남자를 대표한 세계의 주체다, 여자는 전세계 여자를 대표한 만상 세계를 상징한 주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자연세계에 통한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는 다 통합니다. 그거 무슨 말일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에게 그러한 본연의 사랑의 사위기대권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부모를 떠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자식을 떠날 수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야 이것이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통합니다.

그래서 천국은 이 사랑에 화한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느 가정이나 통하고, 어느 국가나 통하고, 어느 세계나 다 통합니다. 어느 가정이나, 어느 사회나 다 통합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합한 것은 우주의 총합이요, 결합입니다. 이것을 사랑으로 묶었으면 파탄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자녀한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비밀 얘기를 해달라고 하면, 사랑의 비밀 얘기를 다 해주어야 됩니다. 사랑은 이렇게 그렇게 하는 것이다 하고 말이예요.

또, 아내가 자기 남편의 비밀 얘기를 하라 하면 사랑의 비밀을 다 얘기해야 됩니다. 기쁨으로 얘기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부끄럽지 않게 다 얘기해야 됩니다. '나는 하나님 대해 사랑에 있어서 첫사랑과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부끄럽지 않습니다. 아내(혹은 남편)에 대해 부끄럽지 않고, 자녀에 대해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전통을 세우는데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본연의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 남편과 우리 아들딸을 사랑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할 때, 하나님이 '예스'하는 거예요. 또 '본연의 하나님이 인정한 사랑을 세계적으로, 동서남북으로 뻗칠 수 있는 사랑을 해도 괜찮지요?' 할 때, 하나님은 '그렇고 말고' 한다는 거예요.

본연의 형태를 그리워하며 사랑의 세계를 그리는 게 이상의 길

여기에서 모든 만물을 지은 것은 아담과 해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 관계를 중심삼고 지은 것입니다. 모든 동물세계도 그렇고, 식물세계도 그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닮으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사랑해 가지고 이렇게 사랑권을 좁혀 가지고 여기서 가정이 딱 묶어집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되면 우주가 박자를 맞춥니다. 그러니까 이런 가정은 자연히 영계의 중심 가정이 됩니다. 알겠어요? 천국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자녀가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다구요. 돈이 있고, 학식이 있고, 그런 것은 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와 같이 우리는 본성의, 본연의 형태를 그리워하면서 사랑의 세계를 그려 가는 것이 이상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았다구요.

부모가 '야, 너 할아버지한테 요런 얘기는 하지 마' 할 때는, 이것은 사탄편입니다 사탄은 '나를 통해서 가라' 하는 것입니다. '야, 아담아, 하나님이 이랬다. 그러니 이렇게 직접 가지 말고 나를 통해 가라' 그거예요. 손자는 부모한테 언제나 갈 수 있고, 할아버지한테도 언제나 갈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삼대상목적입니다, 삼대상목적. 이걸 반대하면 반드시 사탄이 유혹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말이예요, '요것은 본부에 연락하지 말고, 선생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한다는 거예요. 반드시 사탄이 그런다는 거예요. '너하고 나하고만 하자. 딴 사람하고는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여러분, 만약에 해와가 사탄이 속닥속닥하고,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한 것을 대번에 하나님한테 보고했으면 타락은 없었다는 거예요. 사탄은 횡적 관계만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비밀을 절대 횡적으로 둘이 관계를 짓는 게 아니라구요. 종적으로 관계를 짓지 않으면 사탄편에 간다 이거예요. 역적이 된다 이거예요.

자, 어떤 책임자가 '너, 요거 본부에 보고 하지 말고 나를 통해서 보고해' 한다면…. 이거 3단계는 한 시스템으로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리하는 것은, 일본으로 말하면 선생님이 일본의 구보끼 협회장과 국장까지입니다. 3단계까지는 선생님의 주관입니다.

만약에 협회장이 국장들에게 '선생님한테 보고하지 못해. 나를 통해서 보고해' 이거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3단계를 보면 손자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아버지나 할아버지한테 얘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국장들은 협회장한테도 보고할 수 있는 동시에 선생님한테도 보고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내가 뉴스 월드에 가 가지고 보희가 없는 가운데서 국장들을 데려와 가지고 '사내(社內)의 모든 걸 얘기해'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세밀히 얘기를 듣고 있는데, 보희가 들어와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그건 안 된다구요. 거기서 국장들이 보고 하는 것 가운데 보고 안 하는 것이 있으면 그거 전부 보고 해야 돼요. '이런 일도 있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여기에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침투해 가지고 전부 다 파괴시켜 버린다 구요. 알겠어요? 무슨 문제들이 있으면 대번에 보고해야 된다구요. 감싸주는 것은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떳떳한 사랑의 역사를 지니고 가는 곳이 천국

부모는 손자를 어디에 보내려면 반드시 할아버지의 승락을 받아야 됩니다. 부모 마음대로 못합니다. 할아버지가 하나님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미국식으로는 참 싫어할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가는데 자식이 '나도 갈 거야' 할 때, '못 와! 못 와!' 그러지 못한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따라가는데 왜 못 오게 해요? 데려가지요. 딴 노릇하려니 못 오게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디 가는데 있어서 아이가 '나도 갈래' 할 때, '넌 못 온다'고 못해요. 무슨 비밀이 탄로 나는 문제가 없다면 왜 못 오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 어머니가 가는 데 시아버지가 말이예요, '나도 따라가겠다' 하면 '그만 두소' 하는 말을 못한다 이거예요. '갑시다' 하는 거예요. 누가 막아요? 못 막는다구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가면 좋지요. 하늘나라는 이렇다구요. 부모한테 숨길 수 없고, 남편한테 숨길 수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아들딸한테 숨길 수 없는 떳떳한 사랑의 역사를 지니고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남편 아내한테, 아들딸한테 부끄러움 없는 사랑을 가진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나라에 문제없이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본연의 세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가정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보며 눈이 즐기고, 코가 즐기고, 귀가 즐기고, 입이 즐기고, 촉감이 즐기고, 마음이 즐기고, 심정이 즐기니 행복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렇게 생각할 때, 할아버지 기침소리가 나면 '아이구, 저놈의 늙은이 얼른 죽지' 이래요, 할아버지 기침소리도 '아이구, 좋아라!' 이래요? 세상에서 제일 경험 많고, 경력이 많은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나이가 많으니까 잠을 안 자거든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야, 우리 집에서 할아버지가 자지 않고 지켜주는 하나님 이구나! 우리를 지켜 주니 그렇게 늙으셨구만. 주름살을 보니 늙으셨구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명령에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신다면 불 안 나고 도둑도 안 맞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잠 안 자면 뭘할 것이냐? 기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 우리 아들딸에게 복 주시오, 복 주시오' 하고 기도한다는 거예요. 기도를 하니까 '야, 아무개야! 너 오늘 나가 다니다가는 위험하다. 말을 들어라' 이렇게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오늘은 나가지 마라! 싸움하지 마라! 아들아 어디 가지 말고, 딸아! 며느리야! 오늘은 멀리 가지 마라'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웃음)

이상적 본연의 형태로 살려는 사람은 우주가 보호해

자, 그러니 손자들에게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랑을 가지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춤추고, 어머니 아버지도 춤추고 형제끼리도 춤춘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가정적으로 디스코 댄스를 하다가 전부 다 나가떨어져 가지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싼다고 하나님이 벌 주겠나요? 24시간 오줌싸더라도 하나님은 '야, 멋있다!' 한다는 거예요. (웃음)

이게 가상적인 말이 이렇다면 그 이상은 그럴 듯한데, 사실 그렇겠느냐? 이상보다 사실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형태를 갖추고 살려고 하는 사람은 우주가 보호한다는 거예요. 누가 그 사람을 죽이려 하면 자동적으로 우주가 막아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은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지만 당당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와 같은 사람을 좋아해요?「예」나도 좋아해요. 여러분도 한번 해볼래요?「예」그게 이상적 본연의 형태라구요. 자, 여러분들 지금 젊은 사람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양로원에 가는 걸 좋아하지요?「아닙니다」통일교회에서는 '그거 다 철폐하라, 그만둬라' 해야 그만두겠어요, 자동적으로 없어지겠어요?「자동적으로요」그러면 그 가정이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이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천국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어머니 아버지는? 또 아들딸은?「천국이 됩니다」

오늘날 미국 제도는 말이예요,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의 천국이지 할아버지 할머니 천국이 아닙니다. 어린애들의 천국이 아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천국이 아니요, 젊은 청년 남녀들의 천국이기 때문에 전부 다 망하는 지옥 구덩이를 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왜? 본연의 형태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쓰레기통이 뭐냐 하면, 본래의 상태에 어긋난 것을 처치하는 통인데 인간 쓰레기 세계가 지옥이더라 이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연에서부터 가정으로 모두 사랑을 중심삼게 하나님이 이렇게 세상을 창조한 것은 하나님도 사랑을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섭리역사를 지금까지 계속, 이걸 찾을 때까지 영원을 향해서 움직여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런 사실을 밝히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슬픈 일이겠느냐, 기쁜 일이겠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기쁜 일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자기 아들딸 며느리 방에 밤에나 낮에나 언제나 경계선 없이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아들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 딸도 어머니 아버지도 할아버지 할머니 방에 마음대로 열두 시, 한 시쯤에 들어가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 방에 들어와도 좋아하고,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방에 들어와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 방에 가서 뭐 먹을 게있어서 먹으면 '어서 먹어라' 해서 마음대로 먹게 하는 거예요. 또 어머니 방에 가서 뭐 있으면 먹는다 이거예요. 또, 자식의 방에 가 먹을 게 있으면 먹는 거예요. 며느리 방에 가서도 먹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마음대로 잘 수 있고, 마음대로 놀 수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웃음)

미국 가정에서는 할아버지가 아들네 집에 갈 때 전화를 하고 간다구요. 사람이라면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보라구요. 아름다운 며느리가 말이예요,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스런 마음 가지고 자기 사랑하는 남편보다 더 좋은 것을 사주려고 하면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사랑스럽겠느냐 이거예요. 이쁜 며느리가 말이예요,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쭈글쭈글한데도 불구하고 무엇을 사는데 자기 사랑하는 남편에게 사다 주는 것 이상의 기쁨으로 사다 주는 그 장면이 얼마나 멋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감추어 둔 모든 것을….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준다는 거예요.

본연의 사랑을 상속받으면 세상에 왔던 책임을 다하는 것

자, 세상에서 제일 나이 많이 먹은 할아버지가 누구냐?「하나님」맞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 할아버지를 위하는 사랑을 자기 할아버지한테서 배우는 것입니다. 이 전통을 배워 하나님 할아버지의 모든 비밀 창고의 사랑의 보물을 내가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조상들이 하나님 앞에 데려가서 자랑하는 거예요. '우리 손자 이렇게 이렇게 살았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또, 그 위의 조상, 그 위의 조상이 '네가 제일이다. 네가 제일이다' 하며 하나님 앞에 보내 주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그런 아들딸은 축복을 해줘야지. 복을 줘야지' 한다는 거예요. '너희 집은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다. 영원히 복을 받을 것이다' 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아요」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를 길가에서 만나면 지금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할아버지를 만나면 돈도 없기 때문에 배고플 것이고, 맛있는 것 좋아할 텐데 내가 사주고 싶다 하는 마음을 가지라구요. 우리 할아버지 같이 대해야 되겠다 생각하고 나이 많은 사람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나이 어리면 자기 손자와 같이 자기 딸과 같이 아들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경계선을 없애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그것이 본연의 형태의 이상적인 사랑의 보금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한번 살아 볼래요?「예」알프스산을 갈 때는 그런 관점에서 '아, 이 세계는 높구나. 산에는 눈이 있는데 꽃이 피는구만. 아, 푸른 동산이 있구만. 아, 좋다'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내가 하나님이 지은 세계를 여행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거 나를 위해서 만들었구만 하며 사랑에 관계된 전부를 갖다가 하늘 앞에 감사하는 거예요. 이 자연은 하나의 본연의 동물원이요, 본연의 정원이요, 본연의 공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막을 가도 무섭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런 이상적인 가정을 추구하고, 그런 가정을 기반으로 한 나라와, 그런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 그런 세계를 중심삼은 천국이 자기와 직결돼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느껴야 됩니다. 자, 한번 그렇게 살아볼래요? 「예」얼마나 다정다감한 사람인가, 얼마나…. 거기서는 피곤하더라도 사랑을 그리면서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사랑을 그려 가다가 죽으면 사랑으로 화해서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런 꿈을 갖고 있다가 어머니를 만났고, 이렇게 해서 하나되었다구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한번 해볼래요? 「예」

말을 잘하고, 뭐를 잘하고, 다 잘해도 그것보다 이 본연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하나를 상속받으면 세상에 왔던 모든 책임을 다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틀림없이 기쁨으로 맞이할 것이고, 하나님이 틀림없이 기쁨으로 맞이할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사랑으로 살게 돼 있어

자, 그러면 영계에 가서 뭘할 것이냐? 사랑의 노래, 사랑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영계에서는 저기서 노래를, 다시 말하자면 저기서 오페라식으로 말을 하면 내가 오페라식으로 대답해야 된다구요. 춤으로 말을 하면 춤으로 대답해야 됩니다. (웃음) 그저 영원히 좋아하고, 이렇게 춤을 추더라도 영원히 싫증나지 않아요. 한군데서 춤추면 천국이 전부 다 춤추고, 한군데서 노래하면 전부 다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자기 사랑하는 아내하고 춤추는 거예요. 남의 여자하고 춤을 춘다면 '아, 우리 사랑하는 아내를 너보다 백 배 더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너하고 춤추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의 여자하고 손을 잡고 춤을 춘다면 그것은 전부 다 자기 사랑하는 대상을 천배 만배 더 자극적인 사랑을 하기 위해서 이런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일이 필요해요? 거기서도 여덟 시간 일해야 되나요?「아니요」밤이 있나요? 밤이 없다구요. 언제나 눈을 뜨고 있다구요. 언제나 이 모든 기관이 일하고 있는데, 뭘하는 거예요? 뭘하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는 거예요? 영원히 눈뜨고도, 영원히 자지 않고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뭐냐? 사랑입니다. (웃음)그런 사랑 이상만 딱 지녔으면 '야, 뭣이 나와라!' 하면 제까닥 나온다는 겁니다. 여기 만 명이 모이면 '만 명 식당과 식탁준비!' 하면 제까닥 준비 된다는 거예요. (웃음)

거기에서 사랑을 빼 놓으면 무슨 얘기가 있어요? 어떻게 살아가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싫은 마음 가지고 어떻게 살겠어요? 거기에서는 사랑을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세상에 암만 어려운 일이 있어도 넘어갈 수 있고, 좋던 일도 끊을 수 있는 거예요. 보통 사람이 못 하는 것을 무자비하게 끊을 수 있다구요. 싹 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그것을 기준 삼아 가지고 측정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거예요. 몇 시간 얘기했나요? 다섯 시간 되어 가는구만요. 이렇게 얘기해도 지루하지 않고…. 다섯 시간이면 비행기로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시간인데 얼마나 지루하냐구요? (웃음) 말하는 레버런 문도 다섯 시간씩 말하는데 얼마나 길어요? 얼마나 길어요? 이거 얘기하고 말이예요, 또 이거 미치고 들으니 얼마나…. (웃음) 그것은 사랑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이제 무슨 짓을 하더라도 거기에 맞게끔 내가 훈련시키면 감사하겠어요?「예」불평 안 할래요? 「예」 불평하는 사람은 참된 사람이 못됩니다. 통일교회에서 고생했다면 누가 제일 고생했어요? 선생님이 제일 많이 고생했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선생님 중에 누가 더 고생했어요? 「하나님」 그래서 나는 하나님에 대해서 불평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나에 대해서 불평하지요? 「아니요」(웃음) 그게 사랑입니다. 여러분에게 누가 욕을 하면 말이예요, 가슴에 뭉치는 데 선생님이 욕을 하면 가슴에 안 뭉칩니다. 그것은 거기에 사랑이 개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매맞는다 해도 사랑이 있으면 좋아한다구요. 그 길을 한번 가 볼래요?「예」여러분들은 몇 년 동안 갈래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찾아가는 거예요. 이 지상에 있어서 요것을, 지상만이 요것을 단축시킬 수 있어요. 영계에 가면 사랑을 중심삼은 자극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그거 한번 맺히면 풀 데가 없어요. 지상에서 다 풀고 가야 합니다. 다 풀고 가야 된다구요.

자, 오늘 6월 8일인데, 여러분은 본연의 상태의 사랑의 세계로 직행할 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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