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열흘 동안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보도를 통해서 한국의 소식을 들었겠지만, 문제 없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아시아에서 더 좋을 수 있는 터전이 생겨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과 조화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이상적 존재

자, 그것은 그렇고, 오늘 제목은 '이상의 집'입니다. 어느누구나 '이상' 하게 되면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의 집' 하게 되면 누구든지 살고 싶은 곳일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상의 집' 혹은 '이상의 곳'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이상의 집이냐, 또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이 이상의 나라냐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 이 세계 지구성이 이상의 세계냐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 일반은 모르지만 우리 종교를 믿고 있는 사람은 영계가 있는 줄 아는데,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영계가 이상의 천국이냐 이거예요.

이 온 천주를 보게 되면 큰 집이라고 할 수 있는데, 큰 집이 왜 필요한 것이냐? 그러면 거기에는, 큰 우주가 한 국가 같으면 거기에는 수많은 나라도 들어가 있어야 되고, 수많은…. 모든 것이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큰 집에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이 부딪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이상이라 할 때는 모든 것이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 됩니다. 그러면 진짜 그런 세계가 있느냐? 그것은 지극히 우리가 희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빛으로 말하면 그것은 어떠한 빛이겠느냐? 노란 빛만 있을 것 같아요, 빨간 빛만 있을 것 같아요, 분홍 빛만 있을 것 같아요? 빛이라는 것은 일정한 규격이 없는 거예요. 모든 빛이 거기에 하모나이즈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나무면 나무라 할 때, 무슨 꽃이 피는 나무만이 아니고, 큰 나무, 작은 나무, 가시나무, 무엇이든지 하모나이즈되는 거예요. 초목이면 초목이, 모든 것이 전부 다 자기 나름대로 없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할 수 있는 곳이예요.

또 동물세계, 동물로 말하면 아름다운 호랑이 같은 것은 있을 수 있지만, 개미 새끼나 혹은 냄새 풍기는 스컹크 같은 것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래요? 스컹크 냄새를 사람은 싫어할는지 모르지만, 딴 것은 좋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스컹크의 냄새가 약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리고 독사가 있으면 독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이 지구상에서 스네이크(snake;독사)는 없어져야 되겠다고 하지요. 그러나 그 스네이크가 약재로 필요한 거예요. 여기 서양에서는 그런 것이 없지요? 약으로 뱀 잡아 삶아 먹는 것 말이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모든 것이, 어떤 조그만 나무가 있다면 '나는 여기 이 우주 가운데 있어서의 부속물이다' 하겠어요. '온 우주가 나의 부속물이다'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어떻다고 생각해요? 어디 여러분한테 물어 봅시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조그만 애들은 아무것도 없고 보잘것없는 존재지만 '나는 인간세계에 있어서 부속물이다' 하겠어요. '이 인류역사 세계에서 인간으로는 내가 주체다' 하겠어요? 어떻게 생각 하겠어요「주체라고 생각하겠어요」(웃음)

여러분들이 그렇다면 이 세계, 우주의 존재들은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눈이 말하기를 '내가 없으면 너 레버런 문이 아무리 잘나고, 너 레버런 문이 암만 큰소리를 해도 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내가 중심이야' 할 때,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야 요놈의 눈아, 그렇지 않아! ' 그럴 수 있어요? 그때는 '네가 제일이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것 참 재미있지요? 이 머리카락을 하나 잡고 '네가 나 레버런 문한테 속했어, 내가 너한테 속했어?' 하고 물을 때 머리카락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나한테 속했지'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흐흐흠…. (웃음) 만일 그런 것을 이 우주에서 빼 버린다면 이상이라는 말은 전멸당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 미국 교회 가운데서 시멘트 바닥에 앉는 교회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에 앉아 가지고 '우리가 중심이다' 이렇게 되면 그게 이상이예요. 그게 멋진 것입니다. (웃음) 그러지 않고 말이예요. '아이구, '이게 뭐야? 우리가 꼴래미다' 이러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또 레버런 문만 하더라도 '미국이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없으면 안 된다'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이상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이라는 것은 전부 다 어떻게 되었느냐? 모든 것에서 보다 하모나이즈가 될 수 있는 중심형이 보다 이상적인 존재입니다. 그것을 인정하겠어요?「예」 그러면 이제 막연한 이상이 현실적으로 이 생활권 내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떠한 방향을 통해서 연결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이상적인 생활

자, 그러면 내가 일을 한다 이거예요. 일을 하는데 가치로 볼 때 어떤 것이 이상적이예요? 일 하는 자체도 그렇지만 일하는 사람의 마음이 문제입니다. 남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러면 노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일하는 사람이요」 왜? 어째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은 모든 분야와 관계를 맺고 전부 다 화합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 일을 하는 것이 보통 힘든 것이 아닌데 슬렁슬렁 하지 왜 열심히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열심히 하게 되면 뭐가 좋은 거예요? 보다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노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일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일하는 것이요」 일을 하는 데도 열심히 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아니면 적당히 일하는 거예요?「열심히 일하는 것이요」 여기에 앉아서 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도 정신없이 졸면서 듣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무슨 말을 하나 보자 하며 열심히 듣는 것이 이상적이예요?「열심히 듣는 것이요」 여러분이 몇 명 모인 이 전체 중에서 '말을 듣는 데 있어서는 내가 일등이다' 그래요?「예스(Yes;예)」말을 들으니까 '예스' 하지 진짜 그래요? (웃음) 이렇게 만사가 연결되어 나간다구요.

그러면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일을 잘 하는 데도 칭찬받는 사람도 있고, 욕을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어떤 것이 이상적이예요? (웃음) 자, 일을 했는데 칭찬을 받는 것은 이상이 아니고, 욕을 먹는 것이 이상이예요?「예」 왜? 어째서?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자기를 칭찬하는 사람도, 자기편이 되는 사람도 굴복시킬 수 있지만,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도 완전히 정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역사적인 모든 위인들이라든가 성인들은 그 시대에 있어서 공인받은 사람이 없고 반대를 받았지만, 반대하던 나라와 반대하던 환경 전체가 그 앞에 결국 굴복한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전세계가 역사를 두고 반대를 하면 할수록 전세계 끄트머리 전체가 굴복을 당합니다. 항복을 당한다 이겁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악당이 아니라, 미국의 젊은이를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 욕을 했다면 미국은 완전히 굴복당합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그게 아니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니까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일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냐? 좋은 일을 하면서 욕을 먹으면서도 해 가는 사람이 이상적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세상에 나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욕먹는 것은 다 나쁜 줄 알았더니…. 욕 가운데도 두 가지 욕이 있다 이거예요. 나쁜 일을 해서 욕을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쁘지 않은데도 욕을 먹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쁜 것이 무엇이냐? 자기를 세워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시켜서 자기에게 예속시키겠다는 것은 나쁘다 이거예요. 아무 공이 없이 말이예요. 그러면 선은 무엇이냐? 나를 완전히 희생해서 전체를 위해 남겨 주겠다는 것이예요.

그러면 '이상생활이다' 하는 이상생활이 도대체 무엇이냐? 남을 위해서, 나라와 전세계 인류를 위해서,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욕을 먹고 가는 길이 이상의 길이다, 그렇게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또, 남을 위해서 일하는 데 있어서도 욕을 조금 먹어 가면서 일하는 사람하고 생명을 끊어 가면서 일하는 사람 중에서 어떤 사람이 더 커요? 어떤 것이 더 이상적이예요?「생명을 끊어 가면서 하는 사람이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참으로 훌륭한 분이라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을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런 이상적인 인간상을 두고 말한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

어떤 것이 행복이고 어떤 것이 불행인가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런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이상생활이라고 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를 찾아갈 자가 없다' 이거 얼마나 당당해요! '나는 길이요' 하는 그 길이 무슨 길이예요? 좁은 길이예요, 큰 탄탄대로예요?「좁은 길입니다」 또, 진리! '나는 진리'라고 했는데, 그것이 어떤 진리예요? 답답한 진리예요? 모든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전부 다 환영하고, 모든 것이 좋다고 하고, 모든 것의 잼대가 될 수 있다고 해야 돼요. 그리고 '나는 생명'이라고 할 때, 죽어 가지고 시들어 가는 생명이예요, '허-허-' 웃으며 발전하는 생명이예요?

그것을 어떤 곳에서 환영을 해야 돼요?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질 것이라고 했어요. 폭포수도 그렇다구요. 물이 높은 데서 떨어져야 웅장하지요. 나이아가라 폭포같이…. 여러분들이 볼을 찰 때, 볼이 높이 뛰어야 이상적이예요, '꽝' 하고 높이 차면 떼구르르 구르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어떤 거예요? 볼을 찰 때 볼 자체가 생각하기를 '아이고, 나 죽는다. 아이고, 올라갔다 떨어지면 얼굴이 큰일나겠다' 한다면 올라가고 싶겠나요? 공을 차고 싶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얼마나 위험해요? (웃음) 그럼 그게 뭐가 이상적이예요? 그러나 그래야 이것이 멀리 가고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오래 가고, 또 멀리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따라서 이상적이라는 것은 찬 그것이 떨어지는 것이 이상적이 아니라 멀리 가고 오래 갈 수 있으니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차는 것이 멀리 가라고 차는 것이 아니예요?

자, 오늘날 미국 청년들을 보면, 전부 다 먹고 베짱이처럼 춤추기를 좋아해요. 여러분 베짱이 알아요?「예」 그러면 이들이 누구를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라는 거예요. 베짱이 같은 사람이 우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그런다는 법은 없어요. 그런 법은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디스코 댄스를 하면서 '내가 세계를 위해서 한다. 우주를 위해서 한다'고 해요? (웃음) 그러지 않는다구요.

요즈음 통일교회 사람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욕을 먹고 침뱉음을 당하면서도 '아! 나는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다!' 합니다. 그게 뭐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매맞고 욕먹는데…. 그 돈 버는 것은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상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상의 반대가 무엇인가?「헬(Hell;지옥)」(웃음) 헬은 곳을 말하지요. 이상적 반대가 무엇일까?

자, 그러면 내가 잘못 산다고 불행한 사람이예요, 내가 잘못 살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이예요? 두 길이 있다구요. 집도 없고, 입을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매일같이 욕을 얻어먹고 산다고 해서 그게 불행한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행복, 불행이 어디에 있느냐? 아무리 궁전 같은 자리에서 살고 있다 하더라도 그 사는 것이 모두 비법적이예요. 자기만을 위해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시켜 사는 사람은 그것이 지옥이요. 아무리 거지와 같이 살더라도 전체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비참한 생활을 하게 되면 그것이 천국 생활이다, 이런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실이 그런가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아무리 좋은 집에서, 좋은 침대에서 살더라도 밤잠을 못 잔다 이거예요. 사람의 위협을 느끼고, 나라의 위협을 느끼고, 죽음의 위협을 느끼며 산다는 거예요. 공상이 들어서 잠을 잘 수가 없다 이거예요. 양심이 '너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자꾸 그러는데, 나는 그러고 있으니 싸움이 자꾸 나는 거예요. 좋은 침대에서 살면서 생각하다가 '후' 하고 한숨을 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바람벽이 볼 때 '야 이놈아! 그래도 싸다' 하고, 문짝이 볼 때 '야 이 자식아! 싸다' 하는 거예요. 침대가 '야 이 자식아! 싸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참소한다는 거예요. 좋은 가구를 사 놓았는데, 누가 도적질해 갈까봐 눈을 뜨고 '이놈아! 너 악당아!'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웃으심)

자, 그런가 하면 다리목에서 아무 걱정 없이 드러누워서 자더라도, 눈을 뜨게 되면 푸른 하늘이 나를 환영해 주고, 모든 초목이 나를 옹호해 주고, 모든 땅도 나를 품어 준다는 생각으로 지내면 그게 행복이라구요. 바람결도 나를 스치지 않고 그냥 넘어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가 옹호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잠을 못 자다니 시간 없어 못 자지, 눈을 감자마자 쿨쿨 자는 거예요. (웃음) 어떤 것이 행복해요? 어떤 것이 행복해?

자,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세상에서는 모두가 죽는다고 하지만, 난 태평이라구요. 어떤 것이 행복하겠어요? 당장에 죽더라도…. 내가 한국을 찾아가도 그것은 나를 위해서 찾아가지 않고, 공적인 일로 찾아가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은 공적인 길로서의 결과가 된다 이거예요. 이제 알 거라구요. 이상적 집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이상적 사람이 아니고는 못 산다 이거예요.

이상적인 집보다도 이상적인 사람이 필요해

여러분들은 이상적 집이 필요해요, 이상적 사람이 필요해요?「이상적 사람」 그 '이상적 사람' 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이상적인 남자가 되어야 하고 이상적인 여자가 되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해요? 아이구, 나는 다 되어 있고, 내가 바라는 것은 이상적인 집이다, 이상적인 집만 바란다 이거예요. 그게 탈이라구요. 전부 다 나는 나쁘지 않고 환경이 나쁜 줄 알고, 외부가 나쁜 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까 좋긴 좋은데 더 사랑이 없는 것 같다 하는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서로가 전부 다 자기 할 일이 바쁘다는 거예요. 자기들만 옳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쁘고 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틀린 거라구요. 교인들이 나쁘지 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들어온 사람 중에서…. 그거 왜 그러냐? 밥 먹을 시간도 없고, 말할 시간도 없고, 잘 시간도 없이 공적인 일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 붙들고 뭐 이러는 것보다도 나가 싸우고,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전부 싸우러 나가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자, 그 둘 가운데, 물론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 싸우는 것도 좋고 개인을 생각하는 것도 좋겠지만, 둘 다 할 수 없으니까 개인을 생각하는 것은 못 하더라도 전체를 위해서 하는 것이 이상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이상적 생활을 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렇게 살다가는 통일교회는 망해' 하지만 그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비판한 자기가 망해 떨어진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통일교회는 보다 공적인 일을 위해서 살기 때문입니다. 개인을 희생하고 전체를 위하라고 하는데, 자기는 앉아 가지고 '나를 사랑해 주고, 나를 위해 주소' 하니 이거 얼마나 반대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불평하기 전에 그 사람보다 앞장서 가지고 활동하고 나서 불평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처음 온 사람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무도 이상을 위해 자라

이제는 여기서 나가자마자 옆에 전도한 사람이 있더라도 본체 만체하고 달려가서 신문배달 해야 되는 거예요. 벌써 한 시간이 되었구만, 자 그러면 붙들고 '아이구, 반갑다' 할 때 '야 야 바빠!' 이러고 밀치고 가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원수적이예요?「이상적입니다」 그게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자, 나무가 있어요.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는데 그 자라는 목적이 뭐냐? 이상을 위해 자란다구요. 그래 자라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만일 여기 나무에 열매가 없고 꽃이 없다면 이상적이예요?「아니요」 가지가 많더라도 꽃이 없으면 안 됩니다. 꽃은 피더라도 많이 피는 것이 이상적이예요?「예」 꽃이 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 꽃이 말이예요, 꽃이 빨간 빛이나 파란 빛이나 노란 빛만으로 되어 있어요? 모든 나무는 전부 다 꽃이 핀다구요. 꽃이 피는 데는 전부 가지각색의 빛을 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꽃이 말이예요, 만약에 분홍꽃이 피었다 하게 되면, 그 분홍꽃은 누구 때문에 핀 거예요? 꽃이 말하기를 '나는 이 나무를 위해서 피었지' 그러겠어요? 아니라구요. '나는 환경, 모든 것의 하모나이즈를 위해서, 전체의 공동적인 생애의 목적을 위해서 피었지' 이렇게 나온다구요. 꽃이 핑크색이면 그는 나무를 위해서 그렇게 핑크색의 빛을 내요? 빛이 있어야 나비를 불러들일 수 있고 벌을 불러들일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또 향기가 있다구요. 그 향기가 말하기를 '나는 너 나무를 위해서 있지' 이래요? 그 향기가 나무를 위해서 있는 것이예요?「아니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있어요? 사람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꽃을 보면 왜 사람이 좋아하느냐? 꽃은 사람을 위해서 그렇게 아름다운 빛을 발하고 말이예요, 사람을 위해서 향기를 내기 때문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와 더불어 화동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름다운 꽃을 보면 가서 만지면서, 코로 냄새를 맡아요, 안 맡아요?「맡습니다」 꽃은 그래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을 터치(touch)하는 것에 의해서 이것이 씨가 맺히고 조화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기서 무엇이 되느냐? 생명이 부활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식물원에 가게 되면 나뭇잎처럼 초록색이 나는 꽃이 어디 있느냐 하고 찾아보는데 그것을 찾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초록꽃 봤어요? 「아니요」 잎이 파랗고, 꽃도 파라면 그것을 뭐라고 하겠나요?

그런 것을 보면 그 꽃나무들이 정신이 참 있다구요. 잎도 그렇고 전부다 그린(green)인데, 왜 꽃이 빛을 발해요? 왜? 어느 날 자연히 되었다면, 꽃이 그린색이 되어야 될 터인데 어떻게 분홍색이 되고 노랑색이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꽃이 그린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어요? 만일 꽃이 그린색 꽃이 있으면 그렇지 않지만 새빨갛든가 샛노랗든가 하는 꽃은 반드시 자극적인 모습을 갖추게 마련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꽃이 향기를 품고, 아름다운 것은 모든 우주와 이렇게 하모나이즈가 되어 가지고 생명에 연결되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을 책임지는 사람이 이상의 집에 들어가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칼라를 갖고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자극적인 칼라를 가졌을 것 같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뭐겠어요? 응? 어떤 칼라요?「무니 칼라」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이 있다구요. 그리고 냄새는 얼마나 나요? 향기가 짙다면 지독하다구요. 푸-. (웃음) 나는 생각할 때 하나님이 진짜로 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칼라가 무슨 칼라겠는가,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향기는 무슨 향기겠는가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건 무니 칼라요, 무니 향기예요. (박수)

그러면 세상이야 어떻든 그 하나님은 틀림없이 와서 나를 건드릴 것이고 나를 붙들고 놓지 않을 것입니다. (웃음, 박수) 최후의 그 칼라는 변소간에 가도 무니고, 하늘나라에 가도 무니고, 어디 가든지 하나님은 따라다닌다, 이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디를 가든지 그 무엇도 소화시킬 수 없는 강력한 생명의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우리 무니들은 말이예요, 주일날이 되면 어느때 꽃봉오리가 피느냐? 새벽 6시면 핍니다.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박수) 어디서 피느냐? 궁둥이가 찬 시멘트 바닥에서 핍니다. (웃음) 그래서 환경이 나쁜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환경이 나쁜 것일수록 빨리 드러납니다. 잘 드러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세상 사람은 지옥이라 하는 것도 우리는 천국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이렇게 생각할 때, 오늘 제목이 '이상의 집'이라고 했는데, 이상이라면 참된…. 이것(理)은 중국 글자로 말하자면 왕의 동네를 말하는 거라구요. 왕들이 사는 동네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왕이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그 나라에서 제일 좋은 것만 책임을 지는 것이 왕이다' 그래요, '제일 나쁜 것 전체를 책임지는 것이 왕이다' 그래요? 어떤 것이 왕이 되는 것이예요?「나쁜 것을 책임지는…」 선한 왕이 무엇이냐? 좋은 것은 싫고, 나쁜 것을 책임을 지겠다고 하며 살아가는 것이 선한 왕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 우주 가운데서 왕 중의 왕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좋은 것만 책임지겠다고 하는 분이 아니예요. 역사 중에서 제일 나쁜 것을 책임져 나오는 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왕 중의 왕입니다. 그 왕 앞에서는 좋은 것을 내가 좋다고 하면 안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왕이 사는 동네(理) 에는 그러한 일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상적인 집을 이루어 보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

자, 이 상(想) 이라는 글자는 나무에 눈이 있다는 뜻이예요. 나무의 눈 가운데 생각이 있더라 이거예요. 나무에는 눈이 있다는 거예요. 나무 눈 알지요? 높은 데 있거나 낮은 데 있거나 사방에 있거나 전부 다 마찬 가지예요. 그 나무 눈들을 생각해 주는 마음을 가졌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이나 전체를 생각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왕이 전체를 생각하는 동네의 집이다' 이것이 이상이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이디얼 하우스(ideal house;이상의 집) 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런 분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곳이냐? '이상적 집을 이루어 보자'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목적이예요. 통일교회의 목적은 이상적인 집을 찾아가든가, 이상적 집을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러면 이상적 집이라는 것은 어때요? 이 미국의 목적이 무엇이냐? 미국의 목적도 아이디얼 하우스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의 목적도, 하나님의 이상도 뭐냐 하면 아이디얼 하우스를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오시는 주님이 어디를 찾아오느냐? 나를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향해서 찾아온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맞는 거라구요.

이상적인 부모

자, 그러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들, 집이 있지요?「예」 집에는 무엇이 있어요? 집에는 부모가 있는 것입니다. 집에는 무엇이 있느냐? 사랑하는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다구요. 또 무엇이 있느냐?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게 다냐? 행복이 있어요.

그러면 행복이란 무엇이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아내와 남편이 있는 것이 행복이예요? 동기(同氣), 형제들이 있는 것이 행복이예요? 무엇이 행복이예요? 화동하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행복한 거예요. 내 손이 말하기를 손이 만지고 싶은 것을 만지겠다 할 때는 전부 다 그것을 허락받을 수 있다, 내가 먹고 싶은 것을 전부 다 먹을 수 있다, 생각하는 것을 전부 다 이룰 수 있다, 모든 것이 전부 다 서로 응해 줄 수 있는 상대가 사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보통 좋은 일이 있으면, 기쁜 일이 있으면 혼자서 기뻐하고 싶어요, 아니면 누구와 같이 기뻐하고 싶어요?「위드 썸바디(With somebody「누구하고 같이)」썸바디가 뭐예요? 응? 남편은 아내와, 부부는 아들딸들과, 그다음에는 부모와….

내 편에서 남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그 남자 여자에는 부모가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래서 남자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매일같이 싸우는 것이 이상이다. 그래요?「아니요」 그럼 뭐예요? 맨날 붙어 다니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이디얼이예요?「예」 마치 선생님하고 어머니처럼. 응? (웃으심, 박수) 맞다구요.

그럼 어머니 아버지는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둘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처끼리 위해 있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이상이 아니예요. 전체를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여기 어머니 아버지, 이 위에도 자기 부모가 있고 이 위에도 자기…. 마찬가지예요. 얼마든지 확대되는 거예요.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될 수 있고, 이렇게 될 수 있고, 전부가 이렇게 될 수 있어요. (판서하심)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좋고 기쁜 일이 있으면 동네방네 사돈의 8촌까지 전부 모아 가지고 좋아하는데, 그거 틀렸다 하는 아들딸이 있다면, 그들은 어떤 거예요? 나쁜 아들딸이예요, 좋은 아들딸이예요?「나쁜 아들딸입니다」 자, 그 아들딸들이 '아이구, 좋은 일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붙들고 좋아하고 그저 먹고 자고 그러지, 왜 동네방네 모두 모아 놓고 그래요?' 하면 '네가 옳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그래야 되겠어요, '이것아! 너 나 좀 닮아야 돼' 해야 되겠어요? 어떤게 이상적이예요? 응? 우리 애들도 그렇다구요. '우리 엄마 아빠는 36가정하고, 한국에서 손님만 오게 되면 그들만 맞이하지 우리는 그저 내버려 둔다. 아이고, 우리 엄마 아빠 아니야' 이런다구요. (웃음. 박수)

맨 처음에는 불평을 하지만, 세월이 지나서 전부 다 나이가 많게 되면 '아, 이것이 얼마나 힘들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로왔겠노? 자기가 그 자리에 가면 안다구요. 아들딸에게는 무엇이 행복이예요? 뭣이 복이예요? 그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되면,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의 전체의 수가 많으면, 세계의 사람이 그랬다면 그 세계의 사람들이 그 아들딸을 사랑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열 사람에게 그렇게 하면 외로운 게 아니라 열 사람의 사랑을 모아 주기 때문에…. 그래야만 세계 사람의 사랑이 아들딸을 통해서 모아진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자기 아들딸들만 '후 후 후' 좋아하게 된다면 전세계 사람들이 '푸푸' 하면서 집어치우라고 한다구요. 전부 다 불평한다구요. 통일교회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는 뭐냐 하면 자기 아들딸보다 동네방네, 전세계의 나라를 더 사랑하는 것이, 그 나라의 사랑과 세계의 사랑을 아들딸에게 내리기 위한 사랑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러한 논리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상이, 생각이 사실이예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뭣이 사실이야?「사실입니다!」그것은 누구나 과거의 사람을 두고 물어 보나, 현재 사람에게 물어 보나, 미래의 사람들에게 물어 보나, 사람이 사는 한 어느누구나….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우리들의 가정을 통해서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그 사랑보다도 우주 만상을 더 사랑하면 우주의 복을 그 자식에게 갖다 준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부모가 이상적인 부모예요.

이상적인 부부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영국 사람들일 때는 그 아들이 영국 나라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그를 부모같이 모시는 거예요. 독일사람들이라면 그 아들이 독일에 가면 독일 사람들이 그를 부모같이 모시고, 아프리카 사람들이라면 그 아들이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그를 부모와 같이 모시는 거예요. 그 부모에게서 사랑받은 그 이상 전체가 대해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예」그게 진리예요. 그런 것을 희망하고 사는 아들딸은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자기 남편이 있으면 자기 남편하고 친척들이 사는데 '아이고, 당신은 나만 사랑하고, 이웃 사람은 다 떼어 버리고, 만나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시집온 오빠의 색시가 말이예요, 남편에게 '누이동생도 바라보지 말고, 어머니도 바라보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쌍년은 소박맞아 쫓겨나야지요. 지옥 가야 돼요. 쫓아내야 돼요. 지옥 가야 돼요.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그래 미국 여자는 그렇지요? 미국에서는 그런 일이 많지 않아요?「아니요」 시집갈 때는 남편만 필요하지 시어머니 필요 없고, 시누이 동생 필요 없다, 둘이만 살자고 하지 않아요?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보다도 어머니하고 속닥속닥하고, 누이 동생하고 속닥속닥하고, 자기는 내버려 두면 싫어하잖아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나를 위해서 시간을 보내지 어머니 아버지가 뭐 필요해' 이러지요?「노( No)」뭐가 노야? 너는 통일교회 패니까 노라는 말을 하지 뭐가 노야? 사실이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놈의 세상이 잘되는 세상이예요, 아니면 망하는 세상이예요? 이게 지옥의 세상이예요, 이상적 세상이예요?

그러면 이상적인 남편이 무엇이냐? 나를 사랑하되, 나를 사랑하는 것같이 어머니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같이 동생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같이 누나를 사랑하는 데 더 시간을 많이 쓰고, 정력을 더 소모하는 남편이 이상적인 남편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그것이 왜 이상적인 남편이냐? 여러분들이 그것을 감사하고, 그러기를 바라고 나간다면 시어머니가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며느리를 사랑하고, 그 시누이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올케를 사랑하고, 시동생도 그 이상 사랑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집안에서는 사랑을 중심삼고 그 며느리가 중심존재가 될 것입니다. 사랑의 왕의 자리에 올라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상의 집'이 될 것입니다.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미국 가정들은 전부 다 벼락을 맞아라, 대통령 가정도 벼락을 맞고, 장관들 가정까지 전부 다 벼락을 맞아라, 미국이 전부 다 그렇지 못하면 벼락을 맞아라' 이렇게 말을 한다고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미국 대통령 카터에게 매일 아침 내가 욕을 한다면 이 말을 듣고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누가 망해요? 레버런 문이 망하겠어요, 카터가 망하겠어요?

통일교회 아가씨들 생기기는 전부 다 못생겼더라도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상적인 가정관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은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있고, 시할머니 시할아버지가 있고, 고시할머니 고시할아버지가 있고, 닐리리 층층으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은 집으로 시집을 갈 거예요. 달랑달랑 둘만 있는 데로 시집 갈 거예요?「많은 곳으로요」 왜? 왜? 나를 사랑할 사람이 많기 때문이예요. 이것이 간단한것 같지만 뉘우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이것만 하는 날에는 미국 가정은 축복받아요. 미국은 살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왕궁이 이상의 집

이젠 여러분들이 이상적인 부부가 되는 법을 알았지요?「예」 여러분들이 남편이라고 시집을 갔는데 남편이 첫날 저녁에 어머니하고 밤샘을 하고, 그 다음날은 일하느라고 밤샘을 하고, 일주일 한 달 40일 동안 들어오지 않고 남을 위해서 자기 아내 이상 사랑했다 하게 되면 기뻐할 거예요, '아이고!' 하고 앵앵앵 할 거예요? (웃음) 그래도 기쁘게 환영하고 그런 눈치 없이 어머니 대하기를 자기 남편을 대하듯이 하고, 시누이 시동생 대하기를 자기 남편을 사랑하듯이 하면 그 집은 틀림없이 사랑의 왕궁, 사랑의 왕궁이 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언제든지 그저 며느리 치마폭을 부여잡고 전부 다 가정의 일을…. 진짜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이게 레버런 문이 갖다 맞춘 것 같아요, 천리 원칙 같아요?「천리 원칙」 이렇게 그 며느리가 한다면 며느리를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고, 그걸 싫다고 할 나라가 어디 있어요?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이것을 싫다고 안 합니다. 그걸 싫다고 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의 집이 뭐냐? 이러한 사랑의 힘으로 전세계를 대해 중심적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이상적인 집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국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남편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라는 말이 왜 필요하냐 하면, 거기서 이 우주를 사랑할 수 있는 교육의 교재로서 허락한 사랑의 기반이 있기 때문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하려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던 것을 연장하라구요. 형님 누나 같으면 자기 누나 형님을 사랑한 그것을 연장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가정을 확대한 사랑을 확대시킬 수 있는, 세계화시킬 수 있는 것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천국.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 남자로 말하게 된다면, 세상 사람 같으면 전부 다 집을 나간 여자들을, 자기 누이동생 같은 그런 여자들을 전부 다 꼬여 가지고 겁탈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누이동생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이야기를 하더라도 아무 일 없이 사랑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하면 자기 부인은 이쁘장한 색시를, 아주 아름다운 여자를 만난다고 해도 앙앙앙 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 위에 세운 도리인 사랑의 도리를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가정이라는 것을 단위로 한다구요.

원래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남자와 여자는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세계 사람들을 자기 이모와 같이, 자기 누이동생같이, 자기 형님같이,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패스한 사람들이 본래 지상에서 결혼을 해서 살다가 가서 살 곳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는 남자 앞에 있어서 어떤 여자가 욕을 하면 그 여자는 사탄이예요. 이 원칙을 부정해 가지고 '아이고, 나만 사랑해 주지 않고…' 하게 되면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이 고비에서…. 만약에 이걸 넘지 못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아들을 주고 딸을 주고, 나에게 어머니 아버지를 주고, 나에게 아내를 주는 것은 세계인들에게 그런 사랑을 가르쳐 주기 위한 하나의 교재로 허락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남편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그렇게 사랑하던 모든 사람을 아내가 환영을 하면,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받던 남편의 사랑을 아내에게 돌려주니 그 아내는 남편 한 사람의 사랑만을 받는 게 아니라 무수한 사람의 사랑을 자기에게 집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이상의 나라와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훈련장

자, 어떤 여자 식구 중에서 나한테 졸졸 따라와 가지고 늘 이렇게 하고 가까이 하는 애들이 있지요? 그래도 어머니가 그걸 다 넘어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해야 할 것을 내 대신 남편이 해준 것이라고 한다면, 이렇게 폭 넓게 나가면 전체의 사랑을 받는다구요. 남편의 사랑도 받고,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으니 그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젠 두 시간이 되었다구요. 더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여기에서 사랑으로 연결된 이런 모델이 이 우주에 적응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절대 필요합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사랑할 줄 알아야 부모와 같은 연령의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사람을 사랑해 보아야 그러한 연령의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시누이를 사랑해 보아야 시누이 같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시동생, 시아저씨를 전부 다 사랑할 수 있어야만 전세계의 인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집에는 짓궂은 사람도 있고, 좋은 사람도 있지만, 이 짓궂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야 세상의 별의별 사람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그런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동생이 있고, 전식구가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이 무엇이라구요? 이상의 나라와 이상의 세계를 사랑으로 점령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하늘나라와 하나님까지도 점령할 수 있는 훈련장입니다. 여기에서 그런 놀음을 해서 사랑의 힘을 던져 가지고 잡아당기다 보니 전부 다, 세계가 달려 들어오고, 영계가 달려 들어오고, 하나님까지 주욱 달려 들어온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벌럭벌럭 웃으면서 '허허허' 할 날을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나중에 가서는 '아이구, 내 아들아!' 하신다구요. (웃음. 박수)

그러면 이상적 가정이란 무엇이냐? 여기에서 우주를 사랑으로 낚시질 하는 곳입니다. 사랑으로 낚기 위한 낚시터로구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이 낚시에는 눈깔이 꿰여도 '하하하', 여기가 꿰여도 '하하하', 여기가 꿰여도 '하하하'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기 위해서 갖는 가정이, 그러기 위한 집이 뭐라구요?「아이디얼 홈(Ideal home;이상적인 가정) 아이디얼 홈에 살 수 있는 사람은 아이디얼 맨이예요. 어떠한 남자 여자냐 하면 이와 같은 사랑의 인연을 가진 남자 여자예요.

자, 그래 그 집에 가만히 가서 여자를 들여다보면 눈에 사랑이 어리고, 코에도 사랑이 어리고…. (웃음) 그것이 좋아요?「예」 그것을 원해요? 「예」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어려운 일입니다」 어렵다 할 때는 어떻게 이룰 거예요?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사랑이 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집을 만들자

오늘부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거예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어머니 아버지 갈라진 것을 다시 합하게 할 수 있고, 동네방네 지금까지 헐게 된 집도 사랑의 왕국을 만들 수 있고, 나라까지,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거예요」 불평하는 것보다 몇천 배 가치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욕을 먹으면서도…. 자 여러분들 여기에 온 것은 레버런 문을 돕기 위해서 왔어요, 알아보기 위해서 왔어요?

자, 여기에 와서 부스대다가 어디든지 걸려 가지고 넘어져서 궁둥이가 걸리든가, 꼭대기가 걸리든가 해 가지고 '아이구, 살아야 될 텐데' 하고 붙잡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무니가 되어 가지고 욕을 먹고 '히히히' 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미국의 원수들이예요, 미국의 희망이예요?「희망이요」 희망이면 얼마나 희망이예요? 얼마나 큰 희망이예요? 너무 희망이 되어서 미국을 훌떡 삼키고도 남을 수 있는 희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니가 되라구요. '야, 그것 잘 되었습니다' 하면서 나를 보고 친해질 수 있는 멋진 패들이 되라구요.

내가 이번에 한국에 갔을 때, 미국에 있는 식구들이 선생님을 걱정했다구요. 그래요? 여러분들도 걱정을 했지요?「예」 자, 왜 그래요? 응?「아버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의 낚시에 걸렸다구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 여러분들 마음도 한국에 따라가지요? 내가 영국에 가면 영국에 따라가고…. 그건 안 그러려 해도 안 된다구요. 태양빛이 비치면 모든 초목의 눈들이 태양빛을 따라가는 것처럼 그런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기성교회에 가서 앉아 가지고 두 시간, 세 시간, 혹은 열 시간까지 이렇게 하면 '아이구, 죽을 지경이다' 이러는데,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는 선생님이 얘기를 한다면 열 시간이든 몇 시간이든 좋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웃음)

이제야 알았다구요. 세계 만민이 모여 가지고 이러한 이상적 가정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랑의 터전을 만들고,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의 집을 만들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집이나 내 집이 아니라, 하나님의 집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 사명을 위해서 우리는 뭉치고, 그 사명을 위해서 우리는 내일을 소망하고 나가는 것이 아니겠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집을 만들자! 그러면 하나님이 그저 할수없어 오는 집이 되어야 되겠어요. 아니면 하나님이 '아이고, 나 좀 있겠다, 나 좀 쉬어 가자. 무조건 좋다!' 할 수 있는 집이 되어야 되겠어요?「좋다고 할 수 있는 집이요」 하나님이 그 집에 들어와 가지고 오자마자 피곤하면 코를 골고, 마음대로 뒹굴뒹굴 바람벽을 차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집이 될 거예요, 하나님도 체면을 차릴 수 있는 집이 될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집이요」(웃음)

자, 핍박을 받고 그러는 것이 왜 그러느냐 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집을 만들 수 있는 훈련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누가 핍박을 해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게 되면 거기에 전부 다 걸려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담을 무너뜨리고 자유의 왕국을 만들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 이 핍박을 받는 것이 얼마나 멋지고, 욕을 먹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도 세계의 집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핍박을 받더라도 공적인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오셨을 때 '하나님이여, 가소' 하더라도 '아이고, 나는 너희 집을 못 떠나겠다' 이래야 안 되겠어요? 그런 이상의 집을 만들어 보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환호하며 모두 손듬) 그런데 불평할 수 있어요?「아니요」

날아가는 제트기보다 빠르고 힘센 젊은이가 되어야 되겠어요. 요즘에 복싱 챔피언이 누구예요? 아무라도 좋다구요. '틀림없이 나는 11월 4일부터 한번 그렇게 살아 보겠다'고 새로운 결심을 한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 개인에게 있어서 사람은 일생 동안 올라갔다 내려가는 이런 생활노정, 생애노정을 걸어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올라갈 때는 좋아하고 내려갈 때는 나쁘다고 합니다. 우리 몸 자체도 그럴 수 있지만 더우기나 마음 자체가 그럴 수 있는데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것들

자, 그러면 이 마음이 바라는 희망을 높여야 되겠다 이겁니다. 강한 마음을 갖게 될 때는 몸도 강해지는 거예요. 마음이 큰 희망을 가지게 될 때는, 몸도 큰 활동을 하게 됩니다. 우리 개인이 그러하듯이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느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기쁘다고 언제나 하하 웃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자,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의 뗄 수 없는 그런 부자의 관계가 되었다면, 이 인간이 떨어지면 하나님도 따라서 떨어지게 마련이요. 인간이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도 따라서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또,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사랑하는 부모가 있고, 사랑하는 자식이 있는데, 자식의 심령상태가 낮아지면, 그 낮아진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도 자연히 낮아지게 마련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고 희망찬 자식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도 이 인간에 대해서 그렇게 바랄 것입니다. 미국인과 미국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국민들이 강하고 희망차기를 바라는 것이예요. 미래에 그런 희망찬 민족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 나라면 이 나라, 미국이면 미국의 주권자는 그런 국민과 더불어 그 박자가 맞아야 된다구요. 국민이 강할 때 더 강한 힘을 보충해 주고, 희망찰 때 더 희망찰 수 있는 입장에 서야지, 강할 때 약하고 희망을 가져야 할 때 주권자가 낙망하는 입장에 서면 안 될 것입니다. 만일에 국민이 낙심되어 있다면, 지도자라면 그 국민을 격려시켜서 한층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나라를 지도하는 책임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는 자녀가 낙망할 때, 그 자녀에 대해서 희망을 주고, 굳건히 나가게 하고, 그의 대신자가 되어서 모든 면에서 그 자녀가 믿을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되게 될 때에 그 가정이 완전한 가정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은 가정에 있어서나 나라에 있어서나 천국에 있어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나라가 요즘 대통령 선거니 뭣이니 하며 전부 다 뭐 이러고 야단하기 시작하는데, 이 나라가 바라는 지도자는 어떤 지도자냐 이겁니다. 첫번째 희망이 있어야 됩니다. 희망이 정책적인 그 아이디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공산당이면 공산당 이상의 희망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공산세계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강해야 되겠다구요. 강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을 대하게 되면 졸장부가 되어 가지고 후퇴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강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지혜가, 사리를 잘 판단해야 됩니다.

그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어떠해야 하느냐? 희망찬 어머니 아버지, 대담한 어머니 아버지, 지혜로운 어머니 아버지여야 합니다. 그건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우주를 지으신 그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은 희망적입니다.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희망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다음에 강합니다. 대담합니다. 대담한 존재입니다.

믿을 수 없는 가정과 교회와 나라

이렇게 볼 때 우리 인간, 여러분 개인개인들이 누구를 믿어야 되느냐? 누구를 믿어야 되느냐?「하나님」 하나님은 너무 멀다구요. 하나님은 너무 멀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를 믿어야 됩니다 부모를 믿어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자, 여러분의 부모를 내세워서 나라가 자랑할 수 있느냐, 그런 부모를 가졌다고 생각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그래요? 그러니 낙심이예요.

그다음, 나라면 나라의 누구를 믿어야 되느냐? 오늘날 이 미국에서 카터 대통령이면 카터 대통령을 믿어야 되느냐 이거예요.「아니요」 그러면 누구를, 누구를 믿어야 돼요? 여러분의 선생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을? 여러분의 형님을 믿을 수 있어요? 누나를 믿을 수 있어요? 누구를 믿을 수 있어요?

자, 여러분들의 가까운 부모를 못 믿고, 형제를 못 믿고, 그래 선생님 외에는 누구를 믿겠어요, 누구를? 누구를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믿을래야 믿을 수 없으니 낙심입니다. 낙망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해요? 마음은 어떠냐 이거예요. 우리 집에서 행복하길 바라고, 우리 집에서 희망차길 바란다 이겁니다. 그러나 집에 들어가자마자 나가고 싶다구요. 재미가 없거든요.

여러분은 미국이면 미국이 좋다고 하지만, 미국이 좋은 게 뭐예요? 전부 보면 절망밖에 없습니다, 절망. 교회를 봐도 절망이고, 사회를 봐도 절망이고, 젊은 청년들 봐도 절망이고, 뭐뭐 희망이 없습니다. 전부 절망이예요.

여러분이 디스코 댄스 하는 그런 장소에 가 보라구요, 희망적인가? 요즘에 보게 되면 미국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미국 싫다고, 전부 다 그렇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절망이예요, 절망, 절망. 낙망입니다. 낙망이다 이거예요.

자, 절망 중에서도, 낙망 중에서도, 낙심할 수밖에 없는 것 중에서도 제일 큰 것이 뭐냐? 이 미국을,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한번 바라봅시다.

첫째 가정이 산산조각으로 다 깨어지고 있습니다. 자, 가정의 부모들은 사랑을 가지고 자녀를 교육하는 줄 아는데,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도대체 뭐예요? 엄마 아빠는 둘이 싸우고 서로서로가 자기들 개인적으로 이러고들 있습니다. 그런 부모 앞에서 형제들이 하나될 게 뭐예요? 서로 물어뜯는 거예요. 서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 보는 게 싫고, 형제들 보는 게 싫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요즈음엔 슬리핑 백(sleeping bag;침낭)을 둘러메고 돌아다니는 것밖에 없습니다. (웃음)

그러면, 슬리핑 백을 지고 다니는 것이 천국이예요? 희망이예요?「아니요」 기가 막히다구요. 그렇지만 우리의 본심은 희망적인 가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안식처를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구요. 내가 편히 눕고, 편히 자고 말이예요, 편히 쉴 수 있고, 주변이 나를 위할 수 있는 일이, 그런 울타리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가정은 형편이 없다 이겁니다.

자, 그다음엔 뭐냐? 교회라구요, 교회. 그래도 교회에는 사랑이 있다고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부르짖고 있고 말이예요. 그런 곳이기 때문에 교회에 가면 가정이 깨지고 부모가 깨졌더라도 위안을 받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교회에 가 봐야 전부 다 이것이 이상적인 것보다도 인간의 현실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돈에 엉겨 가지고 이러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도 현실을 부정한다고 하고 있고, 믿고 천당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영적인 체험을 하고, 그렇게 갈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자격이나 있느냐? 그렇지도 못하다 이겁니다.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교회에 가는데, 나라보다도 가정보다도 나은 것이 없더라 이겁니다. 목사라든가, 교회 지도자들을 전부 다 하나님같이 알았는데, 크게 봤는데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자기보다도 못하다 이겁니다. 또, 교회 기관을 보면 훌륭한 사람이라고 믿던 사람들이 시일이 지나면서 보면 활달하지 못하고 아주 좁기 짝이 없고, 형편이 없다 이거예요. 교회도 그러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미국도 그래요, 미국. 자, 미국하면 세계에서 제일 간다는 나라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저 약소국가들은 미국하게 되면, 천국 다 된 줄 알고 있습니다. 요즘에 이 미국을 가만 보면, 미국이 지금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게? 어디로 가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미국이 앞으로 간다고 생각해요, 뒤로 후퇴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백워드(Backward;뒤로)」백워드니까 그것이 절망이예요, 낙망이예요, 희망이예요? 「절망」

더더욱이나 민주주의는 집어치우고, 그만두고 말입니다, 공산주의한테 깨져 가지고 세계가 야단하고 있다 이겁니다. 행동이나 모든 면에서 공산당한테 지고 있습니다. 공산당은 그래도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한다면, 세계를 제패할 때까지 갈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은 뭐예요? 민주주의는 뭐예요? 민주주의 뭘할 거예요? 민주주의 뭘할 거예요? 공산주의가 전부 다 먹어 삼켜 들어오고 있는데, 뭘할 거예요? 망하는 민주주의 뭘할 거예요? 망해야지요. 망해야지요. 망하는 민주주의를 원해요?「아니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있으면 희망이 있어

요즘 보라구요. 카터 정부가 공산당한테 전부 다 이게 아이구, 뭐 야단이라구요. 지금, 자, 다음 대통령이 나온다면, 그도 공산당 이상의 우리 민주주의 세계를 일으켜 나가자고 할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해도 그걸 이해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게 힘을 주입시킬 수 있는 능력자가 되겠느냐 말이예요. 그걸 볼 때, 그것도 실망이예요. 이건 다 절망적입니다. 자, 이러니 이건 뭐 절망이예요, 절망.

이렇게 볼 때 만약에 하나님이 있으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이렇게 민주세계를 전부 다 주도해 나오는 것이 하나의 가정이고, 교회고, 미국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나온 이 미국이, 이런 교회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왜? 왜 이렇게 된 거예요, 왜? 하나님이 있다면 그렇게 지도해서 역사적 관계를 그렇게 맺었겠느냐? 왜 그렇게 되었느냐 이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 이런 결론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정이 가는 길이 하늘이 바라는 길과 달랐다 하는 거예요. 또 교회가 가는 길이 하늘의 뜻과 하늘이 가는 길과 달랐다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왜 이 꼴이 됐느냐? 이게 전부 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었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구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무신론이 맞습니다, 무신론이. 종교도 다 집어치우라 이거예요.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과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와 하나님이 원하는 길만 모색해 주면 하나님이 우리한테 업히시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을 봐도 하나님이 낙심하고, 교회를 봐도 하나님이 낙심하고, 가정을 봐도 하나님이 낙심할 수밖에 없지만 그럴 수 있는 가정, 그럴 수 있는 교회, 그럴 수 있는 국가라면 하나님의 희망이 다시 폭발될 것입니다. 그거 그렇지 않아요? 만일에 그것만 주장하고 그런 기준만 서게 된다면 희망이 있을 것이고, 새로운 용기가 날 것이고, 새로운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부과한 사명

미국에서 제일의 문제가 윤리문제입니다, 윤리 문제. 그리고 교회재건이예요, 교회재건. 교회부흥. 그다음엔 승공문제입니다, 승공문제. 알겠어요?「예」 그러면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거예요? 이상국가를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니피케이션, 유니피케이션 처치가 뭐예요? 유니피케이션 하면 주체성을 지닌 거예요. 이게 상대적인 입장에서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 하게 되면 통(統) 자는 거느릴 통 자예요. 거느린다 그 말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따라서 유니피케이션 처치 하면 모든 교회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가정을 대표하면서 나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 자체가 씨족과 마찬가지입니다. 씨족권 내라는 거예요. 중간입장입니다. 여기에 국가를 대표한 모든 씨족을 전부 모아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교육기관을 만들어 놓은 목적은 무엇이냐? 여기에 모든 인종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훈련을…. 이것이 훈련장소예요, 훈련장소. 정신적인 훈련장소, 미래의 국민과 미래의 가정을 위한 훈련장소다 이거예요. 교회가 가정의 갈 길, 씨족의 갈 길, 나라의 갈 길을 바르게 교육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과거의 모든 예언자들은 그 나라의 책임자를, 군왕이 잘못하면 군왕을 전부 다 끌고 가는 거예요. 항소해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라는 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래의 가정과 미래의 씨족과 미래의 세계의 백성으로, 시민으로 만들자 이겁니다.

어떠한 시민으로 만드느냐? 하나님이 이상하는 나라의 시민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의 나라의 가정을 만들고, 이상의 나라의 씨족을 통해서 이상의 나라의 시민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적 시민이라는 것이 과거의 어떤 시민이 아니고, 현재의 시민이 아니고, 미래에 있을 수 있는 시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수많은 가정들이 실패했고, 수많은 교회들이 실패했고, 수많은 나라들이 다 실패했기 때문에 이걸 종합해서 실패한 자녀들을 모두 하나로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부과한 사명이다 이겁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만들었으니가 자기 자랑을 하려고 그런 얘기 하는 것이지' 그러겠지만 아닙니다. 무니, 무니 그거 믿을 수 있습니까? 그거 거짓말인지 어떻게 알아요? 뭐,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고 있지만 내 개인이 이상적 가정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돼 있느냐? 그것을 우리가 테스트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그 가정이 이상적 씨족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돼 있느냐? 씨족이 국가적으로, 국가가 세계적으로, 세계가 하나님으로….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겠느냐? 자, 내가 개인으로 있어도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가정으로 있어도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씨족으로 있어도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나라로 있어도 하나님이 꽁무니를 따라다닌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이 세계 이상적 국가를 만들게 되면 그것이 세계주의보다 못하겠어요, 낫겠어요?「낫습니다」 흑인은 흑인끼리 사는 하나님, 그건 흑인 하나님이지 전세계의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백인은 백인끼리 좋아하는 하나님, 그건 백인 하나님이지 세계의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유대교인은 유대교인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하나님이예요?「우주의 하나님」 통일교회 하나님입니다. (웃음) 본래 그렇잖아요? 유니피케이션이 그런 것이잖아요?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예」 통일교회 하나님의 눈은 다르다구요. 흑인 미워하지 않고 백인 따로 사랑하지 않고 같이 보겠다, 그것이 통일교회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먹어도 백인끼리 먹겠다고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예요. 백인편의 하나님이니 백인하고만 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먹겠다 하는 하나님, 그다음에 살아도 같이 살겠다 하는 그런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걸 3형제 만들어 보겠다, 3형제 만들자 이겁니다. 그게 통일교회 하나님입니다. 난 딴 교회 하나님은 몰라요. 딴 교회는 모르지만,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박수) 다르다고 생각한다구요.

반대받고 있지만 한 방향으로만 가자

그래서 통일교회는 뭘하느냐? 결혼도 새로이, 역사에 없는 결혼을 하고, 살림도 역사에 없는 살림을 하고, 싸움도 역사에 없는 싸움을 하고, 역사에 없는 문제를 일으킨다 이겁니다. 서양 사람이 의자에만 앉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도 앉을 줄 알고 말이예요. 그 사람 뭐 치즈 버터만 먹더니, 고추장 된장도 먹을 줄 알고 말이예요. (웃음) 또 침대에서만 자는 것이 아니고 그저 앉아서도 자고, 엎드려서도 자고, 아무 곳에서나 잘 줄 안다 이겁니다. 세계적입니다. 살림살이도 세계적입니다. 거기다가 강아지 자는 옆에 가 앉아 자도 불평 안 한다 이거예요. 아이고 좋다고 뭐 끼고 잔다구요. (웃음)

여러분 만약에 고양이를 내가 만들어서 같이 있다면 그 얼마나 사랑스럽겠어요? 자기가 만들었다고 생각했을 때 말입니다. 내가 만들었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외양간에 똥싸는 소 옆에 가더라도 얼마나 좋으냐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남들이 욕해도 난 좋아. 세상이 욕을 해도 나는 좋아하겠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그런 게 망하는 것이 아니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발전하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통일교회는 다르다구요. 보는 것도 옛날에는 눈을 이렇게 하고 봤지만 이제는 이러고 봐요. 보는 것도 달라요.

아, 이거 밤 되면 말이예요, 옛날에는 열 시만 되면 자는 줄 알았는데 두 시가 되어도 땡그랑 땡그랑 한다 이거예요. 아침밥은 7시, 8시에 먹는 게 아니고 아침밥을 저녁 7시, 8시에 먹고도 그만이다 이겁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이 통일교회 패는 뭘하려는 패예요?

자, 이 조그만 것이 뭐예요? (앞에 앉은 식구를 때리심. 웃음) 그러면서도 자기 갈 길을 간다구요. 진탕 모듬매를 맞고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울면서도 말이예요. 보통 사람이면 '아이고, 나 죽는다' 할 텐데 이것은 이래도 간다고 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무니들은 울면서도 간다는 것입니다. 자, 앉아서 우는 사람하고 울면서 가는 사람하고 어느 게 희망적이예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패들이라구요. 욕을 먹으면서라도 들은 척 만 척 가기 바쁩니다.

자, 레버런 문은 국회가 반대하고, 저 미국 국무성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반대받으면서도 간다구요. 감옥에 가더라도 가는 거예요. 가는 겁니다. 마음으로 가는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박수)

가정에서 반대해도 종족에서 성공하게 되면 가정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때 나중에 와서 '아이고, 당신 먼저 왔수다'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이 반대하더라도 나라에 가서 국가적 기준으로 척 해 놓을 것입니다. 자, 우리는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공산세계가 반대하지마는 하나의 통일된 이상세계에 가서 척 앉아 기다리는 거예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박수)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반대하게 되면, 하나님을 집어치우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안방, 사랑이라는 안방에 가서 척 기다리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지냐?

그 사상, 우리 통일교회의 이상이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내가 콘트롤하겠다 이겁니다. 사랑만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을 콘트롤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오색 인종, 그럴 수 있는 사랑이라면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 오색 인종을 콘트롤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오색 인종을 콘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랑병에 걸리는 날에는 틀림없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콘트롤을 당하게 됩니다. 그것을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에 취한 사람이 뭐 딴 것 생각해요? 거기에 다 취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은 방향성이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방향성(多方向性)이 아니라 한 방향성밖에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방향, 유일한 방향, 불변하는 방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이라구요, 이상. 그래, 암만 돌려 놓더라도, 이렇게 돌리면 이렇게 가게 돼 있지 딴 데 안 간다구요. 그래서 마음이 고통스러우냐? 마음에 천하가 다 들랑날랑한다구요, 마음에.

어느 자리에서도 낙심치 말고 하나님의 사랑을 정복하라

공기를 들이쉬면, 세계 공기가 나를 위해서 내 뱃속으로 들어갔다 나갔다 합니다, 다. 미국 국민도 내 코에 들어갔던 공기를 받아 먹는 기분이라구요, 다. (웃으심) 이런 말 하면 '아이구, 기분 나쁘다'고 할 거라구요. '아이구, 저 레버런 문, 저런 말 하는 것 보라구' 한다구요.

자, 레버런 문이 여러분보다 작지만, 작은 사람이지만 우주가 같이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여러분들도 선생님하고 맞추려고 하지만,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맞추려고 한다구요. 맞추려고 합니다. 그 얼마나 멋져요? 그래야 하나님의 아들이 행차하게 되면 우주가 보조를 맞추지요. 그래야 하나님 아들이지 뭐, 하나님의 아들이 똥개 같아서 되겠어요? 빵떡 하나에 헤헤헤 웃는 게 아니라 빵이 없더라도 허허 웃고, 안 먹어도 허허 웃을 수 있어야 합니다. 벗고 있어도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입고 있어도 자랑스러울 것 없다 이겁니다. 그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 아, 그게 무니가 그래요?「예」

우리가 아침 예배보는 것 세계에서 제일이지요? 제일 새벽같이 보아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게 자랑입니다. 남들은 밥 먹고 배가 불러서 트림하는데, 우리는 밥도 안 먹고 배가 고픈데도 예배보고 있습니다. 그게 멋지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 앉아 있으니 궁둥이가 아프지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앞으로 여러분들 전부 다 서서 예배봐야 돼요, 서서. 그러면 얼마나 더 멋지겠어요? 그리고 줄을 달아 매달리게 해서 전부 다 예배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게 더 멋지지요. 우리는 얼마든지, 그렇게 하면서도 얼마든지 폭을 넓혀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또 좁게 하려면 무엇이든지 좁게 할 수 있고, 좋게 하려면 얼마든지 좋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어떤 때는 네 활개를 펴고 드러누워서도 예배볼 수 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 나 어린애가 되어서 예배봅니다' 그러는 거예요. 어린애가 뭐 누워서 똥싸고 오줌싸면서도 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않아요? 마찬가지지요. 어린애가 똥쌌다고 어머니가 보호하지 않아요? (웃음) 그게 사랑이면, 하나님을 위한 사랑이면 다 통과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은 다 통과됩니다. 자유 해방이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 아침이면 축 늘어져 '휴우' 하고 숨쉬지요? 기분 좋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함축성이 있다구요. 아, 인간 세계에서 남 못하는 것 다 할 수 있고, 남 하는 것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햐!' 인생살이 이만하면 됐지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쌍한 사람이예요?「해피(Happy;행복)」뭐, 해피? 뭐가 해피예요, 뭐가? 얼마나 고생을 하는데. 내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아요? 내가 이야기하면 여러분들…. 불쌍한 사람이예요.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제일. 친구 한 사람도 없어요. 친구가 뭐예요? 선생도 없고, 부모도 없고, 다 없다구요. 내가 어디 가든지…. 요즘의 여러분들같이 우리 선생님 온다고 점심 해주고, 저녁 해주고, 좋은 것 해주고, 좋은 빵 굽고, 옷도 좋은 옷 입고 그런 줄 알아요? 그런 거 누가 생각이나 했어요? 내 손으로 벌었어요. 내 피땀으로 다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사람의 동정을 내가 바란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를 생각한 사람입니다.

그럼,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그 레버런 문을 축복해 준다면,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축복해 주면 좋은 자리는 누구든 다 해먹겠다는 겁니다. 그러니 반대로 추방을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어디까지 추방하느냐? 맨 처음 따라온 사람이 천 만이라면 그다음에는 백 만이 되고, 그다음엔, 십 만이 되고, 그다음엔 천이 되고, 오백이 되고, 십이 되고, 그다음엔 오가 되고, 그다음에 또 떨어져 가지고 결국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 그럴 때에 하나님이…. (웃음) 사탄까지도 도망가요. 사탄까지도 도망간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을 지나고, 종족을 지나고, 민족을 지나고, 국가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가라는 거예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결국은 죽고 다 망한다구요. 여러분들도 후퇴할 것인데, 할수없어요. 원리를 보니 그럴싸해서 그저 할수없으니 기다리고 봤지, 전부 다 선생님이 뭐 괜히 그런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남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역사적으로 전세계의 핍박을 받은 레버런 문

종교 지도자로서 일생에 그와 같은 핍박을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전세계가 '우-우-' 하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어디 여러분들은 인정해요? 인정해요?「예」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뭘하자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 이래 누구도 줄 수 없었던 하나님의 사랑, 그 하나님의 사랑을 정복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그러니 레버런 문은 부러운 게 없다구요. 내가 이제 죽으면 내 갈 곳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 무슨 뭐 캐딜락 같은것, 링컨 차 같은 것, 내가 그런 차 열대 아니라 백 대도 살 수 있는 실력이 있다구요. 그리고 이스트 가든 같은 것 백 채도 살 수 있다구요. 그런데 그거 하나 갖고 산다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나는 미국 대통령이 부럽지 않고, 누구도 부러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날 부러워하지, 안 그래요?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이 명령만 하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무슨 놀음도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명령 해도 여러분들 행할 자신이 있어요?「예」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고맙다구요. ( 박수)

너희들은 세상에 없는 고생을 해봐! 여러분 조상, 뭐뭐 스미스라든가 마이크라든가 별의별 성이 있지만 그 성의 역사에 있어서 과거에도 없고 현재에도 없을 만큼 고생을 하라는 것입니다, 고생을. 왜? 그러면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 씨족들이 받들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그 씨족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씨족의 왕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저 하늘나라의 축제의 날이 되어 하나님 앞에 나갈 때에 여러분들이 깃발을 들고, 아무개 성, 스미스면 스미스 성의 깃발을 들고 여러분이 얼른 따라가는 거예요. 난 그런 생각을 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 합니다. 이거 전부 다 그렇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듣기만 해도 무서운데 선생님이 저런말 하니까 틀림없이 그럴 것 같구만. 아이고, 빨리 도망가자' 그럴지 모른다구요. 도망가려면 도망가라구요. 저기 새로운 녀석들 있구만, 수염이 길고 저 히피 같은 녀석들 말이야, 어서 도망가!

그렇지만 사랑은 절대 평등입니다. 사랑은 절대 평등입니다. 보라구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하면 전부 다 지지해요. 그거 믿어져요?「예」 어디 가서든지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가 안그런가. 거짓말했다간 들통날 텐데요.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카터가 그럴 수 있고 케네디가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케네디가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거 통해요? 미국 대통령이 통해요?「아니요」 그럼 통일교회 우두머리인 욕먹는 레버런 문은 통해요?「예」 그게 사실이예요?「예」

자, 그러면 왜 영계가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는데 그렇게 됐겠나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겠나요? 그렇게 되게끔 만들었다구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알고 있어요? 자기들 정도 만큼 알고 있지요? 우리 선생님은 그저 이런 선생님이다, 그런다구요. 교육을 받을 것이 얼마든지 있는데, '아이고, 나 힘들어서 못 가겠소, 선생님 굿 바이' 그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수십 년 도를 닦은 사람이, 불교의 신도회장이라는 사람이 이번에 한국에 가니까 영계를 통해서 선생님이 몇 시에 오고, 몇 시에 비행기를 타고 오는지 다 알고 있다가 내가 딱 도착하니까 '그저 언제든지 들어오십시오' 하면서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그 사람만이나 해요? 공자라든가 석가라든가 예수라든가 지금 도주들까지도 레버런 문이라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보길 처음 보지요? 그런 사람 만났다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얼마나?

자, 그 사람을 통해서 명령을 받고 일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만 보면 기분이 좋지요?「예」 백인이건 흑인이건 검둥이건 뭐 모두 좋아한다 이겁니다. 자, 처녀 총각들이 여기에 가득 모여 있다고 한다면, 눈 감고 그저 첫번 상대와 하라면 '예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되었다고 한다구요. (웃음)

어디서나 당당한 내가 되자

자, 이제 시간이 다 되었다구요. 흥분해서 아침부터 웃지 말라구요. 기운 다 빠진다구요. (웃음)

미국 천지, 가정을 봐도 낙심이요, 교회를 봐도 낙심이요, 아이구, 카터 행정부도 낙심이요, 공산세계도 다 낙심인데, 통일교회에 와 보니 낙심이예요?「아니요」 자, 우리 가정을 보라구요. 미국 국민으로서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말이예요, 깨끗이 살고, 솔직하게 살고, 더럽지 않게 수절을 하는 나 자신을 가만 볼 때, 미국 국민 앞에 부끄러워요, 당당해요?「당당합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가도 당당하다구요.

옛날에 여러분들 프리 섹스하면서 데이트하고, 별의별 추잡한 것을 다 하며 놀던 그 입술 얼마나 더러워요? 그 궁둥이, 그 행동, 그 유방, 얼마나 기가 막히게 더러워요? 그저 누구하고 키스하자 하고 그러던 것이 예전에는 얼마나 더러웠어요? 또 여자로 말하면 유방을 누구나 만져 주길 바라고 있고…. 그거 안 된다구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서 지은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프린스 오브 갓(prince of God;하나님의 왕자),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그래요?「예」 하늘나라의 공주를 모시기 위한 준비라구요. 그렇잖아요? 사실이 그래요?「예」 여러분 마음이 그걸 직선적으로 쭉 따라 올라가야 한다구요. 마음 안 변해요?「예」

자, 레버런 문이 뭐 한 것 없지만, 여러분들 그렇게 만든 것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좋은 거예요? 자유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구요.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내가 부끄럽지 않다구요. 하나님 앞에서나 인간 앞에서나…. 그만 했으면 됐어요?「예」 그래서 내가 가정에 가더라도, 그 가정의 아내를 맞기에, 자식을 맞기에 부끄럽지 않았다구요. 언제나 낮이예요, 낮. 그림자가 없다 이거예요. 그런 남편, 그런 아내,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자, 미국만큼이나 큰 사과가 있는데 벌레집이 있는 이것을 먹을래요. 사과알이 지금은 작지만 아름다운 이것을 먹을래요? 어떤 거 먹을래요?「스몰(Small;작은 거요)」지금은 스몰이지만 이게 크게 되면 세계를 주고도 안 바꿀것이다! 천지에 꽉 찰 것이다! 선생님 한 사람이 이만큼이나 컸다구요. 얼마나 더 크겠어요, 안 크겠어요?「그로우(Grow;큽니다)」그건 그로우하지 말래도 그로우하게 되어 있다구요. 나는 그걸 아는 지혜를 갖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지혜를 갖고 있다구요. 이걸 위해서 용맹스럽다구요.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희망을.

세계의 가정을 위한 중심이 되어야

자, 통일교회가 재미있는 것이 내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가정에서 부모요, 교회면 교회에서도 부모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집에 가도 어머니 아버지고, 교회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고, 앞으로 쭉 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되더라도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일 가까운 거예요. 제일 가까운 겁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어떠한 분이냐 이겁니다. 가정의 하나님이예요?「아니요」 교회의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에 나라의 하나님이예요. 세계의 하나님입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아버지가 대통령 되는 것이 좋아요, 삼촌이 대통령 되는 것이 좋아요?「아버지」(웃음) 그 하나님은 누구예요? 하나님은 우리 교회, 우리 집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우리 나라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우리 세계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나 놓고 못 사는 아버지다 이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멋져요?

이건 가정이고, 이건 씨족이고, 이건 나라고, 이것은 세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이 뭐예요?「아버지」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의 아버지요, 종족의 아버지요, 나라의 아버지요, 세계의 아버지 이게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파더는 어떠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하나님이요, 나라를 대표한 하나님이요, 종족을 대표한 하나님이요, 가정을 대표한 하나님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럼 그 하나님이 아버지고 나는 그 아들이니까, 아버지 닮았으니, 나는 세계적인 아들이요, 나라적인 아들이요, 종족적인 아들이요, 가정적인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교육하는 선생이 레버런 문이라면, 레버런 문은 무슨 교육을 해야 하느냐? 이걸 교육해야 합니다. 자, 그래서 출발을 여기서부터, 개인에서부터 하나님의 자리에 설 때까지 개인은 가정을 위한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 가정을 위한 중심이 되라,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씨족은 세계를 중심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는 세계의 중심 나라입니다. 세계주의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가정도 버리고, 씨족도 버리고, 민족도 버리고, 나라도 다 집어치웠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세계주의는 가정도 갖고, 씨족도 갖고, 나라도 갖고, 세계도 갖고,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이게 말이예요.

이건 아프리카 어떤 민족, 어떤 국가, 어떤 씨족, 어떤 개인이든 누구나 다 멋지기 마련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한테 효성한 것을 하나님이 한 것처럼 다 해주고, 자기 씨족을 위해서 효성한 것을 세계 씨족을 위한 것처럼 전부 다 같이 취급해 주겠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은 직각적으로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이 가는 길은 직각적으로 종족에 연결되고, 종족은 민족으로, 민족은 국가로, 국가는 세계로 전부 다, 하나님까지도 직각적으로 쭉 연결됩니다. 1학년은 2학년을 위하고, 2학년은 3학년을 위하고, 3학년은 4학년을 위하고, 4학년은 5학년을 위하고, 5학년은 6학년을 전부 다 위하는 것입니다. 올라갑니다.

그런데 세상을 보면 전부 다 이렇게 갈라졌어요. 토막토막 다 갈라지고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제멋대로. 전부 다 절망이요, 낙망이요, 별거 없다 이거예요.

억지로 가지 말고 자원해서 가라

자, 천성문에 가기는 가야 할 텐데, 이걸 어떻게 찾아가나요? 어떻게 찾아가느냐구요. 그러니까 절망이요, 낙망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가라면 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다 만들어 놓았는데도 가기 싫어요? 어디 울면서 갈래요, 웃으면서 갈래요?「웃으면서 가겠습니다」 낙심하면서 갈래요, 희망에 차서 갈래요? 어떤 거예요?「희망에 차서 가겠습니다」 할수없어서 갈래요? 억지로 갈래요, 자원해서 갈래요? 「자원해서 가겠습니다」 대답들은 잘한다! 거기 가는 데에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아이구, 아침에 늦잠 자고 싶은데 아침 먹자고 하고, 8시간 자야 할 텐데 4시간 잤으니 '아이구, 죽겠다' 그러지요?「아니요」 근본적으로 혁명이 되어야 됩니다. 내 눈도 다 혁명이 되었고, 내 코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몽뚱이도 그렇고 말이예요, 전부가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졸장부가 아니예요. 천하를 얻는 장부라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하버드 대학도 집어치워라 하면 다 집어 치우고, 재산도 다 집어치운다구요. 옛날에는 '아이구, 저 여자 아니면 나 죽겠는데' 그러더니 요즈음엔 순식간에 '퇴퇴' 한다 이겁니다. 좋지요?

하나님의 왕자는 뭐예요? 하나님의 왕녀가 뭐예요? 내 꽁무니에 딱지가 붙었는데, 이거 어디 행이냐? 뉴욕행, 혹은 시카고행 딱지 붙은 데로 전부 다 가는 거예요. 그럼 내 꽁무니에 붙은 딱지가 뭐예요? 천국행, 그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편은 뭐예요? 지옥행 남편이예요, 천국행 남편이예요?「천국행 남편이요」 다르다구, 다르다구요. 내 꽁무니에 천국가는 남편이 달려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 꽁무니, 그 부부에게는 천국가는 가정이 달려 있고, 그 가정에는 천국가는 종족이 달려 있고, 그 종족에는 천국가는 나라가 달려 있고, 그 나라에는 천국가는 세계가 달려 있다고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아무렇게나 뒹굴되 뒹구는 것은 마찬가지지만, 처음은 마찬가지지만 가는 곳이 다르다 이겁니다. 같이 출발해도 가는 곳이 틀리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꽁무니에 달렸어요, 안 달렸어요?「달렸습니다」

현재 어렵더라도 내일을 위해 낙심치 말라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거짓말 많이 했다구요. 한다 한다 하더니 전부 다 뭐 했어요? (웃음) 그렇지만 낙심하지 말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낙심하지 말자! (박수) 오늘은 못 했지만 내일 할 것이고, 내일 할 힘과 용기가 있다 이거예요. 금년에 못 하면 내년에 할 것이다! 힘과 용기와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 내가 죽으면 여러분들 다 돌아갈 것 아니예요? 「아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이 간다고 그 방향이 변할 수 없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 주일날 아침에 여기 올 때 선생님이 오는 줄 알면 많이 오고, 선생님이 안 오는 줄 알면 안 오고 그러는데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게 뭐예요? 나는 원하기를 내가 할 때에는 적게 오고, 딴 사람이 할 때에는 더 많이 오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자연히 없어진다 그 말 아니예요?「노우(No;아니요)」뭐가 노예요? 현실적으로 그렇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솔직이. 선생님이 없어도 나는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없어도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죽더라도 영적으로 몇 배 와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있을 때 잘하는 사람하고, 선생님 없을 때 더 잘하는 사람하고 누가 더 훌륭한 것이냐? 하나님이 누구를 더 생각하시겠느냐? 선생님 있을 때만 싹 오고, 맛있는 것 있을 때만 딱 오고, 일할 때는 빠지고, 싫다 그러고…. 하나님도 그걸 원하고, 선생님도 그걸 원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는 몰라서 그랬지요?「예」다음부터는 안 그러겠지요?「예」

자, 홈 처치를 선생님이 끌고 다니면서 하라 했을 때 잘하겠다고 했다면, 선생님이 없이 너 혼자 하라면 그래도 잘할래요? 「예스」 예스 하는 게 억지로 하는 소리 같은데?「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렇다구. 지금 요 시간 낙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음 시간이 또 있으니까.

자, 내 갈 길이 많아요. 가는 데가 많아요.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리로 가려면 아이구 얼마나 지루해요? 아이고, 후딱후딱 이렇게 한번에 뛰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실패하고 다 못 했더라도 여기서 성공하면 다 됩니다. 세계적인 일이 다 됩니다. 세계까지 다 들어갑니다.

운동 경기에서 백 미터나 천 미터에서 꼴등하더라도 마라톤에서 이기면 된다 이겁니다. 자, 그런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내가 이렇게 가정적인 책임을 못 했지만 국가와 세계에서는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선두에 서서 외국에 나가 일하는 것이, 미국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외국에 나가 일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습니다. 민주세계에서 일하는 것보다도 공산세계에 가 가지고 일하는 게 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지금 현재에서 낙심치 말라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더 큰 희망을, 더 큰 희망을 위해서…. 때로 쉬지마는 개인을 위해서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쉬어야 되겠습니다. 그걸 넘어가야 돼요. 골짜기에 들어 가더라도 이 골짜기보다도 더 부웅 높아지자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낙심하고 있을 때는 현재의 일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미래를 위해서 용기를 가져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또 낙심하지 말라, 왜 낙심하지 말아야 하느냐? 이러한 원칙이 있고, 그 다음에 너희들이 버리면 버렸지 하늘은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로 돌아가는 방법은 지금까지 하늘을 낙심시켰으면 하늘을 낙심시킨 일보다도 더 큰일을 하겠다면 하나님은 언제나 받아 주신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개인 전도는 못 했지만 대중적으로 활동할 것이다! 내가 개인적으로는 펀드레이징 못 했지만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이 인류를 위해 큰 자금을 마련할 것이다! 그러면 그 희망을 붙들고 놓지 말고 결사적으로 공격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자기 힘이 없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나는 작지만, 하늘이여, 큰 힘이 필요합니다' 하고 절박한, 절박한 기도를 해야만 합니다. 내가 배가 고플 때 밥 먹고 싶어 간절한 그 이상의 절박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뭐든지 간절해야 됩니다. 그런 기도 해봤어요? 반드시 하나되겠다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을 버리지 않는다구요. 언제나 그래요. 선생님의 과거의 역사도 그랬습니다. 나를 버린 사람까지 감옥에서 나와 방문해서 전부 다 찾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안 버리고 선생님이 안 버리는데 여러분들이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이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이상입니다. 이게 3대 이상이예요, 3대 이상. 하나님, 선생님, 여러분, 이렇게 3대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딴 사람이 아니예요. 3대권 내의 나라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 공이 없는 사람이지만, 이러한 원칙적인 창조이상 기준으로 볼 때에 아무것도 아닌 여러분이지만, 내가 3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인류를 대해서 2대 책임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1대가 되고, 선생님이 2대가 되고, 여러분이 3대가 된다구요. 자,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그 참부모가 지금까지 움직인 그 전통을 이어받아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하늘이 제정한 가법이예요, 가법. 전통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럼 하나님이 낙심하나요? 선생님이 낙심하고 있나요? 둘 다 낙심하지 않는데, 여러분이 왜 낙심하느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하늘이 응할 수 있고, 언제든지 하늘이 협조할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오늘 제목이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보다 희망을 가져요. 용기를 가져요, 용기를. 나는 용기가 있는 거예요. 용기를 가진 거예요. 나는 그것을 통달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남편한테 부끄럽지 않고, 아내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하며, 남편한테 충고받는 아내가 되지 말고, 아내한테 충고받는 남편이 되지 말라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뜻을 받들자

그러면 프레이즈(praise;칭찬)가 뭡니까? 남편이 프레이즈할 것이 무엇이고, 여자가 프레이즈할 것이 뭐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뜻을 받드는 데 있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딸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그런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끄럽게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일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이예요. 여러분의 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편으로서 당당한 남편, 부모로서 당당한 부모, 씨족으로서 당당한 씨족, 백성으로서 당당한 백성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뭘하고, 하나님은 뭘하자는 것이냐?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도록 해주는 협조자입니다, 협조자.

자, 결론은 뭐냐?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나 때문입니다. 나 때문이예요. 나를 위해서 하는데 누구한테 불평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그게 어리석은 겁니다. 남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인데, 일 안 하고 이거 땡땡이나 부리려고 해? 그걸 전부 다 제삼자에게, 교회에게, 선생님에게, 책임자에게…. 책임자는 또 뭐예요? 자기 때문인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낙심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강력히 명령하는 것도…. 선생님은 이제 죽더라도 할 것 다했다구요, 다했다구요. 뭐뭐 더 잔소리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기 주일날 나타나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교단에 서서 교수들이 가르쳐 주는 것이 교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구요. 숙제 내준다…. 숙제를 내주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겁니다」 여러분들 숙제를 좋아해요?「아니요」 그렇지만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시험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쳐야 됩니다」 그것을 왜 하는 거예요, 왜? 선생님도 하기 싫은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채점하는 것이 쉬운가요? 선생님도 하기 싫고 학생도 하기 싫지만, 그러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하니까 할수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싫다는 것을 내가 왜 시키느냐 이겁니다. 안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시키는 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결과가 더 좋아지는 것입니다. 한 10년 후면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나 때문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뭣 때문에 그러느냐? 가르치려고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을 가르쳐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은 초월해야

자, 여기 미국에서 욕먹고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미국에 없는 복을 받았으니 수지맞았다 이거예요. 핍박을 받으면서 이렇게 참고 했으니 보상을 받아야지요. 그러니 원수가 없다구요. 영광의 자리에 들어갈 때는 원수가 없다구요. 노리는 사람이 없어요. 하늘 가는 길은 그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 길을 향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싫어요?「아니요」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걸 해서 실패하면 내 목을 자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했는데 실패하면 하나님이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장이가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사기왕이 돼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낙망하지 말라구요. 낙망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힘이 없다 해도 낙망하지 말아요. 내일이 나를 부르고 있다구요, 내일이. 선생님이 워싱턴 대회 때,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고 있지만, 중공으로부터 공산국가들까지도 전부 다…. 여러분 흥미 있어요?「예」 여러분들 언제나 불러도 좋아요?「예」

그것도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 것인데 일 안 하고 도망만 다니고, 일 안 하고 도망다니기 바쁘다구요. 일은 무슨 일이예요? 도망다니기 바쁘다구. 그렇지요? (웃음) 하나님이 '너 여기서 전도 못 했으니, 이놈아' 그러겠어요? 그러지 않아요. 여기서 일하기 싫은 땡땡이꾼들은 거기 가서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웃음)

보다 큰 것, 보다 큰 것을 위해서는, 보다 큰 목적을 위해서는 현재의 작은 범위의 것을 초월해야 합니다. 그래야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문제든지 자신 있거들랑 일 안 해도 괜찮다구요. 10년 기다렸다가, 15년 동안에 하는 사람보다도 10년 후에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10년 기다려 줄께요.

​친애하는 의장, 그리고 참석자 여러분!

금번 제8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할 것을 결정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석 덕분에 이 회의가 매년 그 중요성을 더해 가고 있습니다. 본 회의의 창시자로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과학기술이 오용되고 있는 이유

금번의 테마인 '절대가치 추구에 있어서의 학술적인 책임'에 관련한 '과학의 한계와 하나님'에 대해서 몇 가지 의견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근래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서 인류는 큰 기대를 갖고 있으며, 과학 기술의 진보를 통해서 영적, 물질적 곤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음을 믿어 왔습니다. 인류에 공헌하는 것으로서 종래의 사명을 자각해 온 과학자들은 궁극적인 과학적 진리를 추구함과 동시에 한편으로 과학기술이 인간의 생활에 있어서 모든 면에 응용되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우리들이 얻은 것은 눈부신 경제적 발전, 물질적 풍요, 그리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육체적 평안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공적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과학기술은 큰 결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들이 공해, 자원고갈, 비인간화, 원자핵무기의 축적을 가져왔습니다. 즉 인류의 행복을 목적으로 해서 시작된 과학은 그 성공과 더불어 공포와 불안감까지도 가져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곧 과학적 중립성을 고수해서 목적이나 가치에 관한 고려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가치관 정립의 필요성

제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은 그 기원에서부터 가치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창조목적에 부합하는 명확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원래 거대한 가치관을 소유해 온 창조물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그 가치관을 무시하고 과학의 만능성을 믿고 그것을 만병의 약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결과 과학기술은 점점 공해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과학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단순한 수단이며 목적일 수만은 없습니다.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실현하는 데 있습니다. 인간은 영(靈)과 육(肉)의 결합체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육적 생명을 바탕으로 해서 가치 있는 인생, 곧 사랑과 진리와 선과 미의 생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편의적으로 말하자면 과학기술은 영적 생활에 부합되고 육적 생활에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가치 있는 생활을 강조하지 않거나 무시하는 과학은 도리어 가치관의 파괴를 가져오며 오늘날과 같은 공포와 불안의 현실로 이끄는 것입니다. 이 불안한 현실에서 인간을 구하는 것은 진정한 가치관을 추구하고 발견함으로써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학은 말할 것도 없이 절대가치에 기인한 이 가치관에 일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절대가치는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인가? 제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한 진리와 선과 미가 곧 절대가치입니다. 결국 과학기술의 악용에 따르는 피해로부터 인간을 해방시키는 것은 과학 자체가 하나님을 인식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방향에 그 기술을 응용할 때에 가능합니다.

진리추구에 있어서 과학의 한계

다음으로 자연계의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어서 과학만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20세기에 접어들어 과학은 겨우 철학의 영역에 들어와 진리를 추구하도록 강요받게 되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고대철학이 그러했듯이 과학은 우주의 기원에 관한 문제를 취급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히 물리학과 생물학은 지금까지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해결점을 찾지 못한 본체론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양자물리학, 분자물리학에 있어서의 일부 실험은 이와 같은 본체론적 문제를 탐구하기 위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즉, 물리학은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서 물질의 본질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과 함께 본체론을 연구해 왔습니다. 첫째의 회답은 원자이고, 둘째번 회답은 소립자였습니다. 결국 양자역학의 회답은 물질의 소립자를 에너지 그 자체에 결부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생물학에서 생명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하는 본체론적 문제를 취급한 끝에, 생명의 비밀은 DNA의 특성에 있다는 회답의 시사를 얻었습니다.

이와 같이 해서 우주의 진리를 추구하는 가운데 자연과학은 많은 사실을 발견하고 있으며, 놀라울 정도의 지식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인간이 제기하는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하기에는 아직 멀다고 봅니다.

양자물리학은 물질의 바탕이 에너지라는 것을 확신하나 우리들은 아직도 에너지의 근원을 알지 못하며, 그 이전의 존재단계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또 에너지가 왜, 어떻게 해서 그 이전의 단계에서 존재의 단계로 융합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왜 다양한 분자가 존재하게 되었을까? 왜 분자는 각각 양이온(+)과 음이온(-)의 독특한 패턴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등의 많은 문제는 아직도 명백하지 않습니다.

분자생물학은 생명의 본질이 DNA정보에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나, 거기에도 중대한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DNA정보를 구성하는 4개의 구성단위는 어떻게 해서 그 정보를 얻게 되었을까 하는 것 등입니다.

과학이 진리를 추구하는 속에서 놀라울 정도의 발전을 이루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아직 풀리지 않고 있는 과학 자체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이들 남아진 과학적 문제는 오늘날 자연과학의 영역 밖에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학이 직면한 최후의 도전

오늘날까지의 과학은 진리를 추구함에 있어서 특정 현상에 대한 직접적 원인을 연구해 왔으나 존재의 전체적 동기나 이유에 대한 탐구를 취급해 온 적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과학이 직면한 최후의 도전은 존재의 궁극적 이유에 대한 문제입니다. 물질의 본질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 속에서 아직도 탐구되지 않고 있는 것은 존재의 이유입니다. 생명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하는 문제 속에서 생명의 '존재의 이유' 그 자체가 탐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제기하고자 하는 것의 이유를 좀더 명확하게 하자면, 먼저 목적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 목적성을 인정하기 전에 그 목적을 만들어 낸 의지, 즉 만물을 초월하는 '우주적 의지'를 인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우주적 의지를 하나님이라고 부를 때, 미해결의 문제를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최초의 단계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닫는 것이며, 둘째 단계는 물질과 생명의 현상에서 육적, 화학적 요소와 더불어 각자의 것을 일정한 목적으로 향하게 하는 원인적 동기가 존재하는 것을 감지하는 일입니다.

이상을 간추리면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 발전해 온 과학은 오늘날 인간의 생활에 장애와 피해까지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피해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진정한 가치관 아래 과학을 발전시키는 데에 있습니다.

보다 많은 과학자들이 과학이 한계에 다다른 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그들은 이 한계를 초월할 수 있는 열쇠는 모든 물질 및 생명적 현상 뒤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동기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 제가 말씀드린 점이 오늘날 과학이 직면한 가장 중요하고도 절실한 문제라고 저는 확신하는 바입니다. 금년 주제를 다루는 저명한 학자님들이 토의하는 문제에 참고가 된다면 다행한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절대적 진리에 관한 여러분의 연구와 진리추구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이 회의의 발표에 나타나는 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이 세계평화에 공헌할 것을 나는 확신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유업을 중심삼은 이상이 파괴됨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라는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만일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이상적인 집이 실현되었을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섭리적인 집의 실현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은 슬픈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위기대 완성

만일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담 해와는 인류의 선한 조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었을 것이고, 천사 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 세계가 하나되었더라면 그 세계를 치리하는 중심은 무엇이겠느냐? 하나되었더라면 우리의 생활권은 원리의 생활권이 되었을 것입니다. 원리를 중심삼고 제도화되었을 것이다 이겁니다. 원리라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원리는 무엇에서 시작되었느냐?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해 가지고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이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성상을 닮았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이성성상의 분립체로 전개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 그다음에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의 상대적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적 제도의 여건을 가진 목적은 무엇이겠느냐? 사랑을 목적으로 하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럼 사위기대는 뭐냐? 부모를 중심삼은 참다운 사랑의 기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부모와 자녀의 완전한 사랑의 일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임시가 아니라 영원입니다. 영원인 동시에 절대적이다 이겁니다. 그 사랑의 기점이라는 것은 유일이며 불변이며 절대적입니다. 그러한 사랑은 하나님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아버지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머니에게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가정 기반 위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신의라는 것은, 사랑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입니다. 그다음엔 모든 관계에 있어서도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거기에선 하나가 침범받는다는 것은 전체의 파괴를 의미하기 때문에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위기대 자체는 사랑이 침범받을 수 있는 문제에 있어서 자기의 생명을 능가하더라도 이것을 옹호하고 보호해야 됩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이 사랑의 기반이 깨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핵이 되어 가지고 확대된 것이 세계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의 아담가정에서 그 아들 가정이 생겨나서, 부모의 가정과 아들 가정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사위기대가 벌어졌으면 이 사위기대는 미래의 영계의 사위기대로 이동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 이 영육은 90도에서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직선, 이 선을 통할 수 있는 길을, 이 90도를 통할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주의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우주의 중심이 있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아담가정에서 아들 가정이 생겨난다 하더라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위기대는 사위기대지만 이 가정은 이 가정을 위해 가지고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사랑을 가르치는 최고의 교재는 참사랑을 이룬 아담가정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인류역사 가운데 있어서의 사랑의 교본이 있다면 어디에서 나왔겠느냐? 사랑의 교본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아담가정에서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라는 사람과 해와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인류에게 사랑을 가르치는 최고의 교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이라는 것은 아담 같아야 된다, 여자의 사랑은 해와 같아야 된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부모가 그런 동시에, 자녀가 있다면 자녀들의 사랑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아담의 아들딸과 같아야 됩니다. 그렇게 볼 때, 아담도 자기의 아들딸을 자랑하고 싶고 자기 아내를 자랑하고 싶고, 또 해와도 자기의 남편을 자랑하고 싶고 아들딸을 자랑하고 싶고, 아들딸들도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자랑하고 싶고, 자기 누나면 누나를 자랑하고 오빠면 오빠를 자랑하고 싶다 이거예요.

아담으로 말하면 아담은 누구를 가졌느냐 하면 해와를 갖고 있고, 그다음에는 자녀를 갖고 있습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도 말이예요, 요즘에 미국 사람들을 보게 되면 자기 자랑을 잘합니다. 요전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얘기할 때, 우리가 옛날 영어 배우던 왜정 때 일본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이 얼마나 개인주의냐 하면, 문장 모든 글자 중에 아이(I;나)라는 것은 언제나 대문자로 쓴다'고 해서 웃었지만 말이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웃음)

아담은 자기를 자랑하기에 앞서 가지고 해와를 자랑하고 아들딸을 자랑하니, 이것은 세 사람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자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자랑하고…. 그건 자랑하고 싶은 거라구요.

자, 여기 넷이서 서로 자기를 자랑한다고 해보라구요. 무슨 재미가 있겠나? 그런데 여기서 서로 자랑하면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나를 자랑합니다. '야, 내 아들이다' 하고 자랑한다 이거예요. 그래야지, 만일 여기에서 자기를 자랑한다면 하나님이 볼 때 뭐라고 그러시겠어요? '이 녀석아, 이 녀석아…' 하신다구요. 자기를 자랑하면 나중에 하나님 앞에서도 자랑할 거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서. 결국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무슨 법을 세우시느냐 하면, 서로 남을 위해서…. 남편은 아내를 자랑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또, 아내는 남편을 자랑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머니는 아버지가 훌륭하다고 자기 아들딸한테 자랑해도 괜찮습니다.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아버지한테 자랑해도 괜찮고, 어머니한테 자랑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버지가 누구를 자랑하든, 딴 사람을 자랑할 때는 다 돌아갑니다. 다 괜찮아요.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어머니보다도 내가 훌륭하다' 이래 보라구요. (웃음)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물론 아버지도 잘나고 어머니도 잘났겠지만, 아버지 가운데는 무슨 박사 아버지도 있을 것이고 어머니 가운데는 공부 못한 어머니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버지가 무슨 뭐 지식을 가지고 '아, 내가 제일인데…' 이러나요? 그래서는 안 됩니다. 가정이 평화롭고, 가정이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나가기 위해서는 사랑을 가지고 말해야 돼요. 사랑을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엇이라구요?「사랑」 그것을 여러분들이 인정해요?「예」

그래 그 러브(love)가 어떤 러브라구요 「트루 러브(True love;참 사랑)」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갓스 러브(God's love;하나님의 사랑)」 갓스 러브가 뭐예요, 갓스 러브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 뭐냐? 전체를 위하는 사랑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참사랑의 반대는 뭐예요?「악한 사랑」악한 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남의 이익을 위한 사랑의 세계가 하늘세계

여러분은 뭘 갖고 싶어요? 「참사랑」 요즈음 뭐 미국으로 말하면 백만 장자가 되면 아주 뭐 자랑하는데, 돈도 다 그만두고? 「예」 그리고 돈 보따리를 이렇게 갖다 쌓아 놓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지식 보따리를 갖다 쌓아 놓고, 피에이치 디(Ph.D.;철학박사)가 좋지 않아요? 「노( No)」 왜 '노'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좋은 학교에 가려고 하고, 피에이치 디 되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잖아요? 싫어요?「예」 그다음은 권력, 내가 책임을 지게 되면 누구한테 침범받는 것도 싫어, 조금만 하게 되면 나 그만둘 거야, 이러잖아요?「노」 뭐가 '노'야?

그 셋을 전부 다 갖다가 싸 놓았는데 말이예요. 이건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하고 보면 볼수록 필요하고…. 여기 보고 세상 보면 모든 것이 다 내 손아귀에서 마음대로 될 수 있는 것인데, 사랑이라는 법이 없다구요. 사랑은 보이지도 않는다구요. 그래, 보이지 않는 사랑하고 다 바꿀 거예요? 「예」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진짜라면 얼마나 허무한가? 「아닙니다」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미국 국민들이 이 보따리를 지고 다니는 것을 관심 갖겠나요, 보이지 않는 사랑 보따리를 지고 다니는 것을 관심 갖겠나요? 「보이지 않는 사랑 보따리」 이것을 자기 마음에 물어 보면 보이지 않는 사랑 보따리를….

우리 아가씨들 말이예요, 결혼할 때 그 사람이 지식이 있나, 돈이 있나, 권력이 있나를 봐요, 사랑이 있나를 봐요? 어떤 것을 봐요? (웃음) 자, 지금 어때요?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것을 봐요, 안 봐요? 생각해요, 안 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 좋은 옷 입는 게 좋아요, 나쁜 옷 입는 게 좋아요? 좋은 옷 입고 사랑하는 게 좋아요, 나쁜 옷 입고 사랑하는 게 좋아요? 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필요하다는 거지요.

자, 좋은 옷을 입고 사랑하는 사람하고 그저 아무렇게나 입고 사랑하는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더 보기 좋아요? (웃으심) 암만 좋은 옷을 입었댔자 진짜 사람 앞에서는 그거 다 소용이 없습니다. 좋은 옷만 입고, 무슨 비단옷만 입고 왕궁에서만 사랑하나요? 초막의 노동자들은 냄새나는 자리에서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럼 어떤 게 나아요? 어떤 게 낫겠어요? 도대체 어떤 게 나으냐 이거예요. 어떤 게 낫기는 뭐 어떤 게 나을꼬? 그거 나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왕궁에서 사랑한다 하더라도 자기를 위주로 한 사랑은 지옥 가는 것이요, 아무리 미천한 노동자를 사랑한다 하더라도 서로 위하는 사랑은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두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한 사랑의 세계는 사탄세계요. 남의 이익을 위한 사랑의 세계는 하늘세계입니다. 그렇게 딱 갈라진다구요. 그 반대 되면 좋겠지요? 그거 왜 그래요? 반대면 얼마나 좋으냐 말이예요, 반대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원리를 통해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배웠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이것은 반드시 작용을 해야 됩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오늘날 이 우주에는 힘이 있다고 말합니다.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 힘이 그냥 생길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가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이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는 방향성이 연결된 중심은 사랑

생각해 보라구요. 어느 것이 먼저냐?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없으면 힘이 생길 수 없습니다. 많은 원소들이 있는데, 화학 실험실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원소 원소끼리 강제로 운동을 시켜 합하게 할 수 없습니다. 자기에게 상대 되는 원소 원소를 따라서 합하지,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무슨 책임자가 이래라저래라 해서 합하는 게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가 성립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작용이 벌어집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에 의해서 작용이 형성되고, 작용에 의해서 힘이 나타납니다. 그렇게 봐야 됩니다.

그러면 힘이 있기 전에 뭐가 있느냐? 작용이 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작용이 있기 전에는 뭐가 있느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에 의해서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는데 공동으로 연결된 공동목적의 이익을 발견하기 전에는 작용하지 않는다. 이것이 우주의 공법이라구요.

여러분들, 좋다는 것은 뭐예요? 이익 되는 것을 말합니다. 나쁘다는 것은 뭐예요? 손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밀게 되면 떨어져요, 떨어져. 손해날 때는 암만 가래도 안 갑니다. 가다가도 자꾸 돌아섭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존재는 상대와 융통할 수 있는 소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소질을. 어떤 존재든지…. 그래서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가 '아, 나는 여자만 있으면 그만이다. 여자만 있으면 된다' 하는 것은 존재의 기원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다구요?「작용요」 작용은 무엇에서 나온다구요? 그것이 손해나는데도 작용한다구요?「아니요」 이익이 있으면 이익이 하나는 동으로 퍼지고 하나는 서로 퍼지고 전부 다 집어 던져요, 착착 챙겨 가지고 자기에게 붙여 놓아요? 그것이 하나의 방향성을 따라서 쌓여지겠나요, 제멋대로 쌓여지겠나요? 어때요?「방향성을 따라서…」방향성에 의해서 쌓여지는데, 그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같이 쌓였으면, 같이 쌓여진 것이 서로가 '이 쌍것아' 하고 욕을 하겠나요, 서로 보고 좋아하겠나요?「좋아합니다」

그러면 그 둘이 좋아할 수 있는 방향성이 연결된 중심이 뭐냐? 인간에게 있어서는,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이 방향성이 있느냐, 없느냐?「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방향성이 말이예요, 남자 여자 중심삼은 사랑이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 사랑하는 그 사랑의 주는 더 큰 사랑의 주와 연결되는 것이고, 더 큰 사랑의 주와 연결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과 우주가 통할 수 있는 다리는 사위기대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해 있어요? 통일교회에 속해 있지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 (웃음) 그다음에는 어디에 속해 있어요? 미국에 속해 있지요. 미국은 어디에 속해 있어요?「세계요」 그 세계는 어디에 속해 있어요?「하나님요」 그러면 미국도 좋고 뭐 통일교회도 좋고 세계도 좋고 더 큰 하나님도 좋지만, 그것이 다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어야 할 텐데,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어야 할 텐데 그 길이 무슨 길이어야 되겠어요? 그 길이 돈의 길이면 얼마나 좋아요, 돈의 길이면? 오늘날 뭐 '지식' 하는데, 지식의 길이면 얼마나 좋아요, 지식?「싫습니다」 힘은 어때요, 힘?「싫습니다」 그거 뭐 지식이든, 돈이든, 힘이든, 이것을 용인할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못난 사람들이고 아무것도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하지요?「아닙니다」 여러분들 머리가 돌지 않았어요?「아니요」 그렇다면 나도 그거 믿어 줄께요. (웃음) 이건 할수없는 거예요. 할수없는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과거 사람은 어떠했겠어요? 과거 사람에게서도 같은 답이 나오겠어요? 「아니요」 또 현재 사람도 그렇고 말이예요, 미래 사람은 어떨까요? 「아닙니다」 뭐가 아니예요? 요즘은 디스코 댄스다 뭐다 해 가지고 사랑이고 무엇이고 제멋대로 다 하는데, 방향이 어디 있어요, 방향이?

그러므로 하나의 길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 부부로 부터, 가정으로, 국가로, 세계로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사랑의 길은 사랑의 길인데 무슨 사랑의 길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이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 또한 그 사랑은 사람이 증인 되는 사랑이냐, 하나님이 증인 되는 사랑이냐? 그 사랑은 하나님이 증인 되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모든 존재는 그 사랑이 가는 길을 반대할 수 없고 환영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이대로 떼어놓아서 그렇지, 이것을 이대로 그리면 무슨 그림이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간단하다구요. 우주의 중심은 하늘과 온 우주가 통할 수 있는 이것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이거.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뭐냐 하면 사위기대입니다. 알겠어요?「예」 이 말은 무슨 말이냐? 어디나 사위기대 성격을, 그러한 내용을 갖추는 길에 있어서 사랑이 통할 수 있는 다리가 연결된다 이겁니다. 이것이 우주의 공법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합격된 것은 여기 가서도 합격된 것이요, 여기 가서도 합격된 것입니다. 또 여기 가서도 환영 받는 것이요, 여기 가서도 환영받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가서 존재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남자도 제멋대로 생기고 말이예요, 여자도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둘이 보게 되면 하나도 매력을 가지고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은데, 이거 기가 막히게 잘산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 사람이 '아이구, 내 팔자가 얼마나 그러면 저런 여자 얻어 가지고 일생 동안 저 얼굴 보고 사나, 죽으면 멋진 여자 한번 얻어 볼 텐데…'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

그렇지만 '참사랑이라는 것은 나와 같이 이렇게 못생긴 사람을 중심삼고 더 잘살고 더 행복해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을 수 있고 하나님 복을 더 받을 수 있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그렇게 살면 그들에게 하나님같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위에서는 하나님이 칭찬하고 아래서는 하나님 같은 아들이 있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참 훌륭하다'라고 찬양한다는 거예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보게 될 때, '야, 훌륭한 부모다. 훌륭한 아들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님도 도망가고, 아들딸도 도망가고, 그 여자까지 사라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다 잃어버리고, 사랑마저 잃어버리고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을 하는 데는 발전하기 마련입니다. 이제는 이것을 알았고….

참사랑와 훈련도장은 가정

자, 보라구요. 이와 같은 실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에도 사위기대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는 아들딸이 있습니다. 단체면 단체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마찬가지라구요. 사장이 있으면 사장의 부부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는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에도 대통령이 있고, 무슨 뭐 퍼스트레이디니 무엇이니 그런 말하지요? 남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세계가 하나되었다 해도 마찬가지라구요. 클 뿐이지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늘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이 이상적 훈련을 어디서 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이상적 기틀의 훈련도장이 어디냐 하면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되느냐? 우리 아버지는 어디서 왔느냐? 하늘나라에서 왔다, 큰 세계에서 왔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하늘나라에서 왔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또 어디서 왔느냐? 세계에서 왔다. 그다음에는 어디서 왔느냐? 미국에서 왔다. 미국의 어떠한 종족을 통해서 왔다, 그렇게 해서 내 아버지로 나타났다, 이런 관념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는 어디서 왔다구요? 그래 우리 어머니는 하늘나라의 대표다, 우리 어머니는 세계의 대표다, 우리 어머니는 미국의 대표다, 우리 어머니는 미국의 우리 씨족, 뭐 스미스면 스미스, 맥도날드면 맥도날드 씨족의 대표다, 그래서 우리 집에 파송받아 왔다는 것입니다.

이 엄마 아빠가 왜 결혼을 해야 되느냐? 이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 길이 끊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 여기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 결혼이다 이겁니다. 이 두 줄을 여기서 잡아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줄을 둘이 끌고 가면 말이예요, 우주가 전부 다 끌려 온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예」(웃음)

이 두 사랑의 그물로 잡게 되면 미국을 잡아도, 미국을 씌워도 '흥흥' 하고 하나님을 포위해도 '흥흥' 한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이것만 있으면 어디든지 패스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패스할 수 있어요. 부처끼리 '아이구, 좋아'라고 하는 것은 우주가, 하나님이, 전체가 '흥흥'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둘이 붙들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춤추면서 돌면 이거 얼마나 어색하고 흉해요. 그렇지만 둘이 붙들고 서로 좋아할 때는 어울린다 이거예요. 그게 왜 좋으냐? 어울린다는 거예요. 왜 어울리느냐? 이것이 이상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상적인 결합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을 끊어 버리고 이것을 파탄시킬 수 있는 하나의 수법이 있다면 그 수법은 무엇이겠느냐? 거기에 있어서 자기를 사랑하는 이것이 얼마나 원수냐 이겁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데 말이예요, 왜 사탄 마귀는 용서를 못 할까?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는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사탄을 사랑하라는 말이예요, 무슨 말이예요?「원수 사람을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원수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이지, 원수 사탄을 사랑하라는 게 아니예요.

섭리의 길은 희생의 길이요 탕감의 길

사탄이가 뭐냐? 사탄이 뭐냐 이겁니다. 우리 사람의 본심은 전부 다 남을 위하는 사랑의 본심이요 또 그것을 환영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위하는 사랑을 세우는 것이 사탄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이것은 우주를 파탄시키는 근본이기 때문에 하늘이 용서할 수 없어요. 용서할 수 없다구요. 이 악한 타락한 세상, 전부가 자기 중심하는 세상 가운데 이러한 도리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기 때문에, 섭리의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가는 섭리의 길은 희생하라, 봉사하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자신을 희생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종교인들은 지금까지 수욕을 당했습니다.

왜 통일교회라 했느냐?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통일이란 무슨 말이예요? 모든 종교를 합한 희생의 길, 탕감길을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 말이 뭐냐? 통일교회는 믿기가 제일 쉽다, 그 말이지요?「아닙니다」 뭐가 아니예요? 어떤 거예요, 그럼? 제일 어려운, 제일 믿기 어려운 게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진짜 식구가 되려면 자기를 중심삼은 희생도 하지만 부인까지도 희생할 수 있고, 자식까지도 희생할 수 있고, 통일교회까지도 희생할 수 있고, 통일교회 나라가 있으면 통일교회 나라까지, 통일교회 세계가 있으면 통일교회 세계까지 희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부류라야 됩니다.

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진정 앞으로 이 세계 앞에 내세울 수 있는 통일교회로 만들려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왜 조용한가? (웃음) 여기에 여러분 급제할 자신 있어요?「예」

자, 우리 축복받은 남자 여자가 있는데 말이예요, '아이구, 통일교회는 힘들어, 애기를 너서리 스쿨(nursery school;탁아소)에 갖다 넣고 카프(CARP) 활동에 여편네가 쫓아다니는 그런 교회에 못 가겠다. 나가자 나가자' 한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돼요? 여자들 기분 어때요? 그럴 때는 벼락같이 '이 간나야, 하늘을 망치고, 남편을 망치고, 자식을 망치고, 전부 망치기 위해서 그래?' 하고 야단 쳐야 됩니다. (웃음) 그것을 원해요?「아멘」 나는 아멘 아니예요, 나는! 나도 아멘 하라구요? 「예」나는 아멘 아니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을 희생시켜 끌고 가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은 지금까지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시켰습니다. 하나님도 희생했지만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희생시켰어요. 자기 사랑하는 종족, 씨족, 민족, 국가, 전세계 기독교인들을 희생시켜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당신 앞에는 방해할 수 없습니다'고 할 때까지 그 섭리를 계속하는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그럴 수 있는 종교가…. 기독교가 그래요? 불교가 그래요? 어느 종교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어느 종교도. 단 하나 통일교회, 세계에서 핍박을 받는 통일교회만이 한번 그거 해보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복귀섭리는 한 단계 앞서 맞고 빼앗아 오는 섭리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레버런 문은 어때요?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섭리를 가는 데 있어서는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뜻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데 여편네와 아들딸이 반대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끊어 버리고라도 가는 거예요. 부모도 그렇고, 처자도 그렇고, 다 반대하더라도 가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은 부모도 버린 사람이요, 친구도 버린 사람이요, 처자도 버린 사람이요, 나라도 버린 사람이요, 다 버린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동양식이라고 그러는데, 동양식일 게 뭐예요? 아니라구요. 한국식이고 동양식이면 내가 왜 반대받아요? 또, 미국에서 왜 반대받아요? 미국식이라면 왜 미국에서 반대받느냐 말이예요. 내가 디스코 댄스나 하고 말이예요, 술이나 먹고 다니고 이러면 반대할 게 뭐예요? 내가 하는 식은 미국식도 아니요 동양식도 아니예요. 하늘식이예요. (박수)

자,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지금까지 하늘에 있어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하는 데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이걸 다 사랑했다는 역사를 거쳐 나왔습니다. 종교 지도자들 가운데서 레버런 문 하나가 유난히 다른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러한 사랑을 하겠다는 그 원칙을 중심삼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하늘 앞에 부름받은 후 '이 길을 세상 사람은 못 갔지만 나는 가겠습니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나보다 더 사랑했다구요. 내 부모보다도, 내 처자보다도 더 사랑했다구요. 그런다고 어머니 아버지, 처자가 반대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가정이 갈라진 거라구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그렇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도 그렇고…. 그래 가지고 더 사랑한 후에, 종족을 사랑하고 난 후에 가정을 찾고, 나라를 사랑하고 난 후에 종족을 찾고, 세계를 사랑하고 난 후에 나라를 찾고, 하늘땅을 사랑하고 난 후에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복귀역사는 그렇게 나온다구요. 한 단계 앞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역사를 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내가 미국을 사랑하나요, 안 하나요?「사랑합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빚을 졌어요. 빚을 지고 있다구요. 그 빚을 돈으로 갚겠나, 힘으로 갚겠나?「아니요」 사랑으로 갚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러분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한국 사람 하게 되면 바가지쪽같이 생긴 사람도 전부 다 선생님같이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도 전부 다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하지요?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빚을 갚자는 거예요. 본심이 빚을 갚자고 하는 것이예요.

보라구요. 한국하고 미국하고 이렇게 거리가 있는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기에 와서 이렇게 하고, 또 여기에 와서 이렇게 하고, 자꾸 이렇게…. (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어디 가서 합하느냐 하면 여기에 와서, 가운데 와서 합하는 겁니다. 극과 극에서 만나는 거예요, 극과 극에서. 여기 지금 이 아래가 한국이예요. 저 땅 밑이 한국입니다. 한 시간 차이예요. 거리가 얼마 안 되는 거예요, 한 시간. 이 아래 밑창이 한국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극과 극이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의 그물로 엮는 거예요, 사랑의 그물로. 이게 인간의 힘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조화를 부려서 그러나요? 봄이 되면 새싹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 여러분들이 싹이 나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얼굴을 찾아가 가지고 동과 서가 합할 수 있는 운세가 교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섭리의 집에 살려면 절대 신앙, 절대 인격, 절대 사랑을 가져야

자, 그래서 오늘 이 제목이 뭐냐? 제목이 뭐라구요?「하우스 오브 프로비던스(House of Providence;섭리의 집)」여러분들이 '하우스 오브 프로비던스'라고 말을 했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구상하는 게 뭐냐? 하나의 집, 하나의 집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그마한 집이예요, 큰 집이예요?「큰 집」 큰 집인데 말이예요, 그것을 어떻게 지어 나가느냐? 집의 확대예요, 집의 확대. 집의 확대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축복이라고 하는 거예요. 블레싱(blessing;축복)이 뭐예요? 매리지(marriage;결혼)가 뭐예요, 매리지?

보라구요. 여러분들 축복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타락한 인간이 여기 타락한 이 세상에서 나가, 여기 바깥에 전부 다 나가 탕감하고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 내 뒤에 사탄이 안 따라다녀요. 사탄이 따라오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자,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이상의 집에서 사는 사람은 영원한 사랑, 절대적 사랑, 불변의 사랑을 가진 사람이어야 됩니다.

그러면 사람을 믿는 데는 어느 정도 믿어야 돼요? 얼마만큼 믿어야 돼요? 절대적으로 믿어야 됩니다. 옛날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은 어떤 사람이냐? 아담이 가져야 할 첫째는 뭐냐 하면, 절대적 신앙입니다, 절대 신앙. 누구 대해서? 「하나님」 그다음에는? 「해와」 그다음에는? 「자녀」 여러분들은 그게 있어요? 여러분들은 미국문화의 습관성에 젖어 마음대로 갈라져 있다 이거예요. 습관성, 습관성! 여러분들이 습관성에 다 젖어 있지요?

여러분들, 햄버거 좋아하지요? 「예」 그거 습관성이예요. 아침에 늦잠 자는 녀석은 언제나 늦잠 자는 습관이 있다구요. '나는 이렇게 배웠고 나는 이렇게 사는데, 이 통일교회 방식, 선생님은 틀렸다' 이런 사람들은…. 여러분들 위에 하늘이 움직이고 복귀섭리가 추진된다고 생각 안 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어떨까요? 여러분보다도 하나님이 관심 갖고 계십니다. 다르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습관성에 의해 배운 모든 것이 거기서는 하나도 필요 없어요. 하나도 필요 없다구요. 거기에 지식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하는 것은 하나도 필요 없습니다. 단 사랑의 중심만이….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 국민이 복귀섭리에 무슨 관련이 있고 말이예요, 권력이 무슨 관련이 있고, 지식이 무슨 관련이 있느냐 말이예요. 반대를 했다구요, 반대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지금까지의 습관성, 문화배경은 전부 다 원수가 되었다구요. 복귀섭리에는 하나도 도움이 못 되었다구요. 사랑에는 도움이 못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길에 도움이 됐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무슨 안경을 끼고 보느냐면 사랑의 안경을 끼고 본다는 것입니다. 그 안경에 자기 중심삼은 사랑은 원수예요, 원수. 여러분들은 절대 신앙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절대 인격입니다. 사탄이 와서 마음대로 이렇게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옆에서 속닥속닥할 때 여러분들 흔들흔들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와서 하는 말이 '이 말만은 절대 누구한테 보고하지 마라' 하는 게 사탄입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듣고 보고 안 하는 자신도 사탄편이 된다 이거예요.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

사탄이 '해와야, 따먹어라' 할 때 대번에 하나님한테 가서 보고해야 됩니다. '이걸 따먹으라고 그러는데 먹어야 됩니까, 안 먹어야 됩니까?' 하고 보고해야 됩니다. 즉각 보고 안 하면 여러분들도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걸 품고 가다가는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보고 안 하면 사탄편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즉각적으로 보고해야 됩니다. 보고하지 말래도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그건 친구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이 희생당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사탄이 나와서 레버런 문한테 '아, 요거 하나님에게 보고하지 마소' 할 때, '그래' 하고 약속하고 하나님한테 보고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내가 사탄편 되는 거예요, 사탄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다 원칙이 있다구요. 여기 미스터 박도 그렇다구요. 미스터 박도 말 들었으면 나한테 보고해야 된다구요. 보고 안 하면 대번에 사탄편에 끌려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간부들도 '아이고, 좋은 일은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나쁜 일은 보고하지 말자' 할지 모르지만 이게 다 사탄입니다, 사탄.

병나면 빨리 수술해야 돼요. 수술을 자기가 해요? 누가 자르는 거예요? 자르는 건 누구예요? 그건 선생님이 잘라야지, 누구 뭐 닐이 자르고 미스터 박이 자르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잘못 자르면 천법에 걸려요. 법에 걸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이런 시스템(system;체계, 계통) 이 확실히 안 되면 공산당이 침투해 들어온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번에 자기 책임자 한테, 책임자는 자기 상부에 즉각적으로 보고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사람 있으면, 지금까지 그러한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은 당장에 보고하라구요. 만일에 그런 사람이 있거든 그는 자기 책임자 앞에 사탄이예요, 사탄. 사탄은 족쳐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앞으로 여러분들 각자가 관찰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사탄한테 요동되고, 사탄의 말을 들어 가지고 이러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누가 떨어진다 해서 내가 뭐 걱정하고 그런…. 하나님이 계시다구요. 하나님, 원칙에 어긋나게 될 때는, 그 어긋난 사람이 나갈 때는 그 이상의 사람을 들여보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보내 주는 거예요. 그 대신 레버런 문이 책임 못 했느냐? 내가 책임 못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절대 사랑입니다. 이것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공상당이 감옥에 넣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끝끝내 사랑했어요. 하나님을 믿되 절대적으로 믿는 거예요. 내가 약속했으면 내가 약속한 것이 절대적이요, 그가 나에게 명령하면 그걸 절대적으로 안다 이거예요. 뭐 어렵고 쉽고 그거 다 문제가 되지 않아요.

감옥에서도 효자는 효자 노릇 해야 된다구요. 충신은 충신 노릇을 감옥에 들어가서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아, 하나님 나 감옥에서…' 난 그런 기도 한번도 안 했다구요. '하나님, 걱정 마십시오! 내가 이 공산세계 밑창에서부터 뚫고 나가 저 모스크바까지 뚫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모스크바까지 공산당을 다 뚫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믿어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믿어 주시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죽지 않은 것입니다.

또, 왔다갔다하지 않는다구요. 절대적이라구요. 왔다갔다하지 않는다구요. 눈치 봐 가지고 뭐 왔다갔다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상이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라 이거예요. 차고 나가는 거예요. 누가 깨지나 보자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절대 사랑입니다. 그게 아담의 갈 길입니다. 그게 해와가 가져야 할 소유입니다, 소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만 가지면 세계가 다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천하가 다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자, 내가 돈 한푼 없지만, 아무 권력 없지만 세계가 나한테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돈이 필요하면 내가 꾸어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배통을 내밀고 '하나님, 내 믿음을 시험해 보십시오' 해야 돼요? 사탄이가 시험하려하거든 '하나님, 사탄보다 하나님이 날 시험해 보십시오' 그래야 해요. 여러분, 그런 생각 해봤어요? 여러분들 인격을 중심삼고 인격을 시험해도 사탄한테 안 끌려간다 이거예요. 아무리 미인이 와 가지고 유혹하고, 아무리 별의별, 그저 달콤한 얘기를 해도 안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딱 세우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데는 내 어머니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내 아내보다도, 내 자식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희생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것이고, 레버런 문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통일교회 후대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자랑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통일교인은 절대 신앙, 절대 인격, 절대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미국을 위해서 희생하라!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 하는 교육을 해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이렇게 고생하는 거예요. 내게 있는 재산 전부 털어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미국 때문에 한국 사람 고생시키고, 일본 사람 고생시키고, 구라파 사람까지 전부 고생시키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고생 안 할래요? 그건 망해요. 망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더 고생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구라파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보다도 더 고생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야 사랑받고 전통이 생기지요.

그게 틀렸어요? 그게 틀렸어요? 그게 틀렸느냐 말이예요?「아니요」여러분들을 나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겠다는데 그게 틀렸어요? 미국이 원하고, 미국 국민이 원하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 조상들이 원하는 것 몰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백인이 못 하거든 흑인이 따라올 것이고, 흑인이 못 하거든 스페인계가 레버런 문의 전통을 따라올 것이라고 나는 본다구요.

이래 놓고 이재 8년을 지낸 후에, 만약 다 달아나거든 아시아 사람을 붙들고 호소할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서 쓰던 돈을 그들에게 투입하게 되면, 그 이상 투입하게 되면 완전히 나와 하나될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아시아 사람 고생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 말대로 될 것입니다. 내가 백인을 찾아와 가지고 백인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무 공로 없는 사람도 출세시켜 놓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항의하고 싶은 사람은 항의해 보라구요. 그게 틀렸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대가리가 흔들흔들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이 대가리가 흔들거려서는 안 되겠다구요. 공산당이 속닥거리고, 별의별 사람이 다 속닥거린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를 그렇게 믿어요? 통일교회 교인은 어느 정도 믿어요? 선생님만큼 믿어요, 선생님만큼?「예」 그럼 뭐 선생님이 성공했게요?

자, 인격, 절대 인격! 절대 인격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녀 문제에 있어서도 절대 깊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런 기준입니다. 여러분들 옛날에 누더기판, 별의별 놀음 다 해봤지요?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도 '아이고, 옛날이 그립고…. 그렇게 살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해요?「노(No)」뭐가 '노' 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으면 큰 사고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결혼하고 나서 3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3년동안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절대 사랑, 절대 사랑을 누구로부터 하느냐? 절대 사랑은 누구하고 하는 거예요?「하나님」 그다음에는?「참부모님」 그다음에는?「참자녀」 알기는 아누만.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성립 안 되어 가지고는 사위기대가 안 됩니다.

누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세상에 설명해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건 절대적이예요. 절대적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부부가 되게 되면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할 수 없는 것같이 자기 아내를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부부이기 때문에 그런 부부의 자식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식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전통을 세워야 될 거 아니예요, 전통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섭리의 집을 세워야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느 정도까지 믿느냐 이겁니다.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참부모가? 참부모가 뭐예요? 여러분이 탕감노정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밖으로 나가야 됩니다. 전부 다 나가야 됩니다. 나가서 싸워야 된다구요. 사탄권 세계로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나가 가지고 하나님한테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승리했다고. 여러분들이 그런 길을 거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지상세계만이지만, 또 영계에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이 영계의 길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후세의 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영계의 길을 열어 가지고 지상세계에 와야 된다구요, 지상세계에. 알겠어요? 영계에서 판정을 받아야 됩니다. 판정을 받아야 돼요. 영계에서 통일권을, 영계를 통일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그것이 이름하여 절대 신앙, 절대 인격, 절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판정권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 여기 와서 뭘하느냐? 일을 하는 거예요, 일을. 터쳐 나가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이 담을 다 허는 거예요. 그러려면 천 사람, 만 사람이 이것을 전부 다 할 수 있나요?「없습니다」그래서 이것을 대표적으로 와서 죽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어갈 적마다 사위기대를 걸어 놓고 싸움하는 거예요. 언제나 사위기대를 걸어 놓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왜? 에덴동산에서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으니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결을 해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으로 종족형, 민족형, 국가형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담 족속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족속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이 두 세계에 있어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오늘날 지상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원리예요. 원리, 원리의 길로 가자는 거예요. 원리라구요, 원리.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야곱을 중심삼고 볼 때, 야곱의 12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애급으로 내려 갈 때 72인이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모세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12지파에 72문도예요. 72문도, 예수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12제자에 72문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12가정하고 72, 그래서 7년간에 이 84명이 하나되었지요. 7년 중심삼고 12가정이 하나되니까…. 그래야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선생님도 어머니 중심삼고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된다는 근거가 여기에서 나와요. 열두 애기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20년 과정에 그 놀음이 다 벌어진다구요. 이제 하나만 더 낳으면 됩니다, 하나만. 그래서 이제 3대를 중심삼고 72명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72명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섭리를 할 수 없다구요. 하늘이 바빠서 어머니 그저 고생키더라도 그저 닐리리동동 자꾸자꾸 벌어진다구요. 애기 낳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볼 때 이것은 아벨적이고, 아벨적인 이 형을 중심삼고 가인적인 형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될 때는 말이예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한국의 축복받은 오래된 가정들이 전부 다 울타리가 되고, 그다음엔 쭉 다리를 놓아 가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 지도자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라고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앞으로 흑인들도 여러분 앞에 서고 다…. 선생님의 역사라든가 지금까지의 역사를 여러분들보다 한국 간부들이 전부 다 잘알지, 여러분들이 잘 알아요?「아니요」 그러니 배워야지요.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예」 그러면 좋지만 그럴 사이가 있느냐 말이예요. 있어요?

자, 여러분 미국 사람들이 그런다면, 영국 사람들도 그러고, 독일 사람들도…. 영국에 3년씩 있으면 말이예요, 독일에서도 3년간 와 있어 달라고 그러고 전부 다 그러면 일생을 어떻게 같이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할수없이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오래된 사람이 내 대신 가르쳐 줘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틀렸어요?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세력 기반을 닦고, 무슨 대접받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서 왔다구요. 그러니 엄격하지요. 여러분들과 다르다구요. 엄격하다구요. 그래야 빠르다구요, 돌아가는 게. 그렇게 하면 돌아가겠나, 안 돌아가겠나?「돌아갑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져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집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섭리의 집이. 레버런 문이 다른 것이 일생 동안, 살아생전에 세계 역사상에 어떠한 종교 지도자보다도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세계의 반대를 받고, 온 세계가 야단하게 한 것입니다. 이게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탕감노정을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 개인도 세계적으로 반대받아야 하고, 가정도 세계적으로 반대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그렇고, 우리 애들까지도 핍박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네 집은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러기에 우리 예진이가 하는 말이 '아버지가 유명하니, 유명한 아버지의 딸 노릇 하기가 참 힘들다'고 하는 거예요. 아, 이거 뭐 조금만 어떻게 해도 벌써 말이 나고 말이예요, 어떻고 어떻고 전부가 주목한다누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다)된 무니는 뭐가 어떻고 뭐 어떻고…. 요즘에는 코리어 CIA라는 말은 없어졌을 거예요, 박대통령이 죽었기 때문에. (웃음) 이제 아메리카 CIA라고 할 거예요. 지금 외국에 나가 있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미국 CIA라고, 미국 스파이라고 반대받고 있지요? 그런데 레버런 문에게 CIA가 왜 따라다녀요, CIA가. (웃음) 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러한 기준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참부모는 이런 탕감 역사에 있어서 모든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선생님 꽁무니만 붙어 가지고 따라다니면 말이예요, 달리는 말 꽁무니에 붙은 파리 새끼가 말이 천리를 가게 되면 천리를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경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자, 내가 백인이면 좋았겠어요? 어때요? 「아니요」 내가 백인 같으면 흑인한테 맞아 죽었을 거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싸우는데 아시아 사람 외에 접붙일 사람이 있느냐 말이예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거 참 재미있게도 미국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또, 서구문명하고 아시아문명하고 연결시키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여기 국제결혼한 사람 손들어 봐요, 국제결혼한 사람. 야! 그거 누가 다 만들어 줬어요?「아버님이요」 이것이 나중에 무슨 종자가 되는 거예요? (웃음) 어디서 살 거예요? 그게 어디냐 하면 섭리의 집이예요, 섭리의 집. (웃음) 섭리의 집이 막된 것이 아니라 이런 천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 역사적 배경을 전부 다 청산짓기 위해, 인류의 모든 어려운 문제를 소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운동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작은 집이 자꾸 커 가지고 세계의 하나의 집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온 영계까지도 전부 다 사위기대 원칙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 남자 여자가 참부모와 하나되면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을 진짜 사랑해요? 「예」 나는 안 믿어진다구요. 「사랑 합니다」 그건 그렇다고 하고, 그러면 선생님만 사랑하겠어요?「어머니도 사랑합니다」 어머니도 사랑할래요? 「예」 부모님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여러분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원합니다. 선생님이 왜 사랑하느냐 하면, 여러분들끼리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교재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옛날 같으면, 흑인이 오게 되면 다 도망갔지요? 지금은 어때요? 이제는 검은 사람이 도망간다구요, 검은 사람이. 그다음에는 여기 황인종이 있으니까 블랙 맨(black man;흑인)이 안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웃음)

아들딸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요 사랑의 실체

그래서 앞으로 이상시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시대는 아담이 부모인 동시에 아담이 종족의 추장이고, 아담이 민족의 추장이고, 아담이 국가장이고, 아담이 왕이예요, 왕. 왕권을 가지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우리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다'고 바라는 욕심이 다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게 맞는 말이예요.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인 동시에 왕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속에 하나님이 쏙 들어가는 거예요. 이성성상 가운데 남성성상은 아담에게 들어가고, 여성성상은 해와에게 들어가 가지고 둘이 사랑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하나 되어 가지고 실체의 중심으로서 이 땅 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탄이 전부 다 사랑을 추한 것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 동참한 동참자예요, 동참자.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와 한몸이예요, 한몸.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빼내면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 여러분의 생명이 쭉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어째서 아들딸을 위해 부모가 희생하고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느냐? 그게 자기이기 때문이예요, 자기. 자기의 사랑입니다, 자기 사랑. 어머니 아버지가 결합한 사랑의 실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합한 실체 뒤에는 지금까지 사랑한 것은 없지만, 실체로서 나타난 증거적인 물건이 자기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 애기를 쳐다보면 하나님 같기도 하고, 자기 아내 같기도 하고, 나 같기도 하고, 그저 볼수록 신비롭다는 거예요. 신비롭다구요. 사랑이 그런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부모한테 불효할 수 있나 말이예요. 부모와 갈라질 수 있어요? 갈라질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 미국 가정은 전부 다 깨져 나가고, 전부 다 천리원칙에 위배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형제는 무엇이냐? 같은 사랑의 동참자예요. 부모의 같은 사랑의 동역자라구요. 그러니 이게 서로 싸울 수 있어요? 싸울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 들 때는 아버지 손, 왼손 들 때는 어머니 손, 바른발 들 때는 아버지 발…. 우리 선진이에게 '이 발이 누구 발이냐?' 하고 물어 보면, 바른발은 아버지 발이고 왼발은 어머니 발이라고 그러더라 이거예요. 그거 참 맞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벌써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심정은 만국을 통한다

여러분들은 지금 참부모를 만나 가지고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태어나기는 태어났지만, 이거 전부 다 씨가 없는 사람들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속에 있는 애기 씨와 같은 자리에, 다시 조건적인 입장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서….

선생님과 하나되고 싶고, 선생님이 그저 무엇이든 참 좋고 말이예요, 그저 선생님과 같이 살고 싶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러고 싶다구요. 무엇인가 줄이라도 하나 매여 가지고 선생님에 의해 끌려 다니고 싶다구요, 전부 다. 그거 왜 그러냐? 그러한 하늘의 사랑의 인연을 못 가졌기 때문에, 그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사모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껍데기에, 씨 없는 거기에 알맹이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사랑하게 되면 그다음에 어머니를 사랑하게 된다 이겁니다, 순서가. 그러므로 그게 통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우리 애기들을 사랑하게 된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적인 부활권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놀음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에게 영적으로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전부 다 그런다구요. 부모님이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주고 애기들과 관계되는 것을 전부 다 보여 준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기도 가운데나 몽시 가운데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백 퍼센트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면 비몽사몽간에 나타난다구요.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고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면 벌써 통해 버린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시대의 특권이예요, 특권.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뭘할 것인가를 가르쳐 줍니다. 진짜 모시고 사는 거예요. 밤에 눈 감고도 다 자기 집에 찾아간다구요. 그러한 체험을 하고 있는데 누구 말을 들어요, 누구 말을?

여러분들이 그만큼 통하려면 아직 멀었다구요. 정성들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진짜 자고 싶을 때에 잠이 그립고, 배가 고플 때에 밥이 그리운 그 이상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그렇게 그리워하고, 부모님을 그렇게 그리워해 보라는 겁니다. 그것이 선생님하고 여러분 사이에 이루어진 단 한 가지의 특권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만이 갖는 보물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전부 다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배를 타고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으면 고기 잡는 걸 가르쳐 주고, 산에 가서 길을 잃으면 길을 가르쳐 주고, 방향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얼마나 좋겠어요?「매우 좋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내적인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부모의 심정은 만국을 통합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자 세계의 중심이니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사랑하는 사랑 가지고, 부모 사랑하는 사랑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84명의 마음을 맞추어야 섭리의 집이 생겨

자, 그럼 여러분들은 몇 사람을 위해야 돼요? 열두 사람은 물론이요, 72명, 84명을 위할 수 있어야 됩니다. 84명의 마음을 맞추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서 복귀노정,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그다음에 자녀, 그다음에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겁니다.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것을 하늘나라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원수의 종의 종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니라구요. 사탄과의 싸움이라구요. 사탄에게 결재를 안 받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탄에게 '이는 나와 상관없습니다' 하는 결재를 받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주님을 위해서 생명을 각오해야 돼요. 생명을 각오하기 전에는 양자의 자리에서 직계의 계대를 상속받는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전부 다 도망갔지요? 도망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했지요? 섬기는 도리를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게 기독교 정신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열두 사람을 위함으로 말미암아 열두 사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내가 중심이 되면 이 하나는 떨어질 수 없어요. 중심이 결정되면 이 하나는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열두 사람과 그다음에는 72인과 하나되는 거예요, 72인. 72인과 하나된 후에는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공식은 어디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리가 뭐냐 하면, 창조이상은 사위기대 완성이다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바라시던 섭리의 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집이 우리 나라도 되고, 우리 세계도 되고, 우리 하늘땅도 됩니다. 우리 집에 가게 되면 오색인종이 다 있습니다, 오색인종이.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그다음에 영국 사람, 일본 사람, 원수들끼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 원수의 감정을 느낄래야 느낄 수 없어요. 옛날에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영국 사람, 일본 사람이라는 이런 감정을 느낄래야 느낄 수 없습니다. 암만 원수라 하더라도 위하는 사랑을 가지면 모두 합해집니다. 거기서 하나되겠다는데 누가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양심의 호소예요, 양심. 알겠어요?

우리 집이 무엇이라구요?「섭리의 집」 자, 우리 집이 미국이예요, 미국. 여러분들 집이 미국이예요. 앞으로 미국이 우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계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언제나 그 나라를 대표한 집이라구요. 알겠어요? 시일이 가면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봄철이 오게 되면 겨울에 쌓였던 눈이 전부 다 하나되어 녹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일본 집에 가게 되면 일본 집 부모를 참부모같이 모시는 거예요. 일본 어머니 아버지에게 인사하는 거예요. (웃음) 식당에 가 가지고도 어머니와 같이 먹는 거예요. 아무 어려움이 없다 이겁니다. 또, 백인이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마찬가지로 아프리카의 흑인 어머니 아버지를 참어머니 아버지 대신 모시는 거예요. 흑인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 축복을 받아야 영계에 가도 막히는 담이 없어

여러분들의 부모가 누구냐? 만물이 부모예요. 만물이 부모입니다. 원소를 공급하는 그 땅, 땅이 부모가 아니예요? 그게 부모예요. 땅이 제 1의 부모예요, 제 1의 부모. 그다음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는 제 2의 부모예요. 여러분들을 낳아 준 부모입니다. 그다음에 세째 부모가 뭐냐? 영을 넣어 준 하나님이 세째 부모입니다. 자기 직계의 부모가 있으니 방계의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모든 부모들은 방계의 부모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 사랑하고 부모 사랑하는 사랑을 만국에 그저 공식적으로 화(化)해 가지고 그렇게 다 좋게 살 수 있으면, 사랑을 하고 살 수 있으면 지상천국이 되고, 그렇게 산 사람은 천상천국 어디 가더라도 막힘 없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고, 좋은 세계가, 하늘땅이 전부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우리 여기 미국 처녀 총각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다 싫지요?「아니요」할아버지 할머니, 더더우기나 할아버지? 「아닙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으면 하나님을 제일 싫어하게?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는 하나님 만나는 집이예요.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나 복 주소' 해서 그 할아버지가 복을 빌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거예요. 정말 그렇다는 겁니다. 에서와 야곱이 아버지가 나이 많아서 죽게 될 때 축복받았나, 정정할 때 축복받았나? 「죽게 될 때」 죽게 될 때 축복 받았다구요. 축복한 대로 되는 거예요, 축복한 대로. 그게 뭐냐? 하나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3대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나, 이렇게 3대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즉,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는 누구냐 하면 자기 아내나 자기 남편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 당신이 저를 남편으로 축복하셨으니, 여자의 모든 특권을 남편에게 허락하게 하옵소서', 또 '남자의 특권을 여자에게 허락하게 하시옵소서' 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죽게 될때는 '당신은 내 영원한 남편이요. 당신은 내 영원한 아내일지어다. 아멘!' 하고 죽어 가야 된다구요.

자기 조상의 이름을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은 그 입장에서 당신은 영원히 그들과 같이 살 수 있는 영원한 부부로서 3대를 이어받을 것이니라' 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3대예요, 3대. 할아버지하고 부모하고 자기, 3대.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그다음에는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대의 하나님이라구요, 3대. 알겠어요? 그러므로 앞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못 모시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불구자가 되는 거예요, 불구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거들랑 양로원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모셔다가 살아야 된다 이 말이예요.

자, 그런 세계를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양로원에 가서 있는 게 좋아요, 자기 아들딸하고 같이 있는 게 좋아요? 하나님이 인류와 더불어 같이 있고 싶으시겠어요, 동떨어져 있고 싶으시겠어요?「같이」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해야 합니다. '아, 내가 오색인종을 중심삼고 다 모셔 봐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해야 돼요.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 동물을 사랑해야

그 경계선이 없어야 내가 영계에 가도 몇천 년, 몇만 년, 몇억만 년 모든 사랑을 중심삼고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을 그리워하는 세계는 어디든지 경계가 없이 다 통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막히는 한 경계선이 있고 제한되는 겁니다. 이 세계에도 그런 사람은 언제나 환영이예요. 그래야 세계가 섭리의 집이 될 게 아니예요?

자, 그 놀음을 하면 할수록 어떻게 되느냐? 영계가 열립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흑인 할머니 할아버지를 양로원에서 데려다가 하나님 같이 모셔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하나님같이 보인다구요. 눈빛이 다르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렵지요. 맨 처음에는 어렵다구요. 어려워요. 그렇지만 억지로라도 습관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는 새와 동물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먼저 사랑하고 나서 사람을 사랑한 감정을 가지고 전부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적 에덴동산의 주관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 집에도 은진이가 개를 한 마리 사 왔지만 말이예요, 나는 개 사오지 말라고 그래요. 개는 사람을 사랑하고 난 후에 사 오라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주의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에 개 많지요? 사람은 싫다 하고 개는 좋아하니 이 나라가 망한다구요, 망해요. 그런 집은 망합니다, 망해요. 흑인 여자를 데려다가 그 이상 사랑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는 개나 말 같은 동물이나 만물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전부 다 말을 갖고 개를 갖고 다 이러려니 여러분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져야 합니다. 그 특권 때문에 사랑하게 되면 그것이 통한다 이거예요.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고 효도하기 때문에 개도 사랑할 수 있다'라고 해야 그것이 특권이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이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보는 우주관이예요.

그것이 멋진가요, 어떤가요? 거기는 언제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여러분들은 밥 먹다 남은 찌꺼기를 줄 거예요, 제일 좋은 걸 줄 거예요?「제일 좋은 거요」 맨 첫날이나 그렇지, 일생 동안 내가 거기서 노망을 하고 똥 싸고 죽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 집에 가서 살 특권이 있는데,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은 천국이고 섭리의 집이고 전부 다 가짜예요. 거짓말이예요. (웃음)

자, 그거 환영해요?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요. 환영하는 사람 손들라구요.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 친구 되는 사람, 나이 많은 사람을 전부 다 여러분에게 배급해 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좋습니다」 '문선생이 양로원의 왕이 되는 것이다'라고 나는 생각해요. 래버런 문이 양로원의 왕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의 왕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게 3대예요, 3대. 한 집에서 3대가 살아야 됩니다. 3대가 없으면 안된다구요. 만약에 할머니들이 전부 다 일치가 안 되고, 사랑을 안 하고, 못살겠다고 하면서 축복을 안 해주면 안 됩니다. 못 해주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축복을 받아야 세계의 지도자가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집에 지금 별의별 사람들을 다 데리고 살아요. 흑인도 데리고 살고, 일본 사람도 데리고 살고, 영국 사람도 데리고 살고, 미국 사람도 데리고 살고, 아이구, 골치거리가 많아요. 골치 아픈 일이 많다구요. (웃음) 보고도 못 본 척하니까 그렇지, 전부 뎅강뎅강…. (웃음) 내가 그러니 여러분이 안 그럴 수 있어요?

전체를 위해서 짐을 많이 진 사람이 복받는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뭐 어떻고 어떻고, 뭐 통일교회 떨어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일이 다 많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머리가 아파요. 그래도 내가 흔들흔들하지 않고, 문선생 노릇 그만두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여러분이 무니인 게 싫어요? 여러분들은 털어도 아무것도 없다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을 털어도 아무것도 없겠나요? 세계가 다 달려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동정은 못 할망정 뭐 이러고 저러고, 그거 그럴 수 있나 말이예요. 단체들도 전부 다 돈이 없으면 와서 선생님 보고 돈 달라고 하고…. 선생님은 이러고 있는데, 그저 돈이 수북수북 하늘나라에서 무슨 엘리베이터를 통해 수시로 내려오는 줄 알고 있다구요. (웃음)

자기들은 회사가 어렵지만, 나는 통일교회 전체 책임자인데 어려우면 누구한테 가요? 누구한테 도우라고 그래요?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그걸 반대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버려도 싸지 뭐, 자기가 좋아서 그런 것인데 뭐 어때! 그래도 싸지. 그게 나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구요. 세계 때문에 골치 아픈 것들을 극복하는 거예요. 어려운 것을 극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사람들이 마음으로 존경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적이지만 사랑했고 말이예요, 자기들은 꿈도 안 꾸는데 자기들을 위해서 노력했고, 다 이러기 때문에 존경하는 거라구요.

미국에 공산당이 있으면 있지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예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지 무슨 관계예요? 뭐 청소년이 윤락되든 말든 무슨 관계예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지. 미국 망하지 내가 망하나요? 그런데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왜?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닮으려고 그래요? 「예」 선생님같이 귀중한 책임을 지려고 그래요, 조그만 책임을 지려고 그래요?「귀중한 책임요」 나도 펀드레이징 많이 해봤다구요. 나도 전도 많이 했다구요. 나도 핍박 많이 받았다구요. 뜻 때문에 누구보다도 고생했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불평할 수 있어요? 내가 안 하고 부려먹고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보다 덜 고생하고 시켜 먹으면 모르지만…. 전체를 위해서, 그 집을 위해서 짐을 많이 진 사람이 축복받는 거예요. 복받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짐을 많이 진 아들딸을 사랑하기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반대를 달갑게 받아야 세계복귀가 쉬워진다

여러분, 어떤 때는 선생님이 말이예요, 이렇게 고생하는데 알아주지 못하고 도리어 욕을 할 때가 있다구요. 그러나 3대를 두고 봐요, 3대. 내가 안 갚아 주면 하나님이 갚아 줘요. 3대를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를 기성교회에서 반대하고, 미국에서 반대하고, 공산당이 반대하지만, 그들은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반대하다가 빼앗긴다구요. 때리는 것이 복 가져가라는 거라구요. 그러니 그것을 달갑게 받으라는 거예요. 자꾸 받아라!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미국은 앞으로 레버런 문한테 굴복하게 되지 별수 있어요? 그게 진리예요, 진리, 내가 그 법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성공을 했지, 만약에 그게 거짓말이라면 벌써 망한 지 오래됐을 거라구요.

영국에서 말이예요, 롤즈로이즈 새 차가 나를 기다린다구요. '어서 와서 타시오' 하고 말이예요. 또, 독일에 가게 되면 벤츠, 뭐 좋은 벤츠가 와서 타라고 기다린다구요. 어디든지, 어디 가든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거 받을 만하니까….

여러분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 산다고 '우리 선생님 이스트 가든에 사는 거 나 싫어' 하는 사람 있어요? '아이고, 백악관보다 더 좋은 데서 살아야 할 텐데' 이러지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 살지만, 나 그 집에 대한 관심 없는 사람입니다. 다 패스한 사람이라구요. 옷에도 관심 없고 말이예요. 요즘에는 넥타이도 안 매고 잠바 입고 다니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자꾸 '아이구! 넥타이, 넥타이' 이런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때문에 할수없이 매는 거예요. 이 넥타이, 미국 넥타이를, 전세계 넥타이를 전부 다 모아 팔아서 지금 캄보디아 난민 구한다 하면 틀림없이 내가 거기에 참여했다구요. (웃음) 내가 넥타이를 안 맸다고 레버런 문 인격이 떨어져요?「아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게 안 해도 좋다구요.

이제 뭐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 국민의 한 절반만 되면 말이예요, 내가 매달 사흘씩 금식시킬 거예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제일 어려운 나라를 한 50개 국 선정해 가지고, 일등 이등 정해 가지고 열두 달이면 열두 달 순번적으로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 50개 국이 '미국이 금식한다' 할 때마다 어떤 영향을 받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이것을 받아가는 사람은 여기에 양심적으로 가책 안 받기 위해서 동역해 사흘씩 금식해야 된다 하면 따라서 하지 별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복귀가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자, 내가 이제 펀드레이징 멤버를 말이예요, 미국에 한 십만 명 동원하게 되면 한 사람이 3천 불만 하더라도 한 달에 3억 6천만 불이예요, 3억 6천만 불. 그럼 그것을 매달 기부한다면 어떻겠어요? 이스트 가든에 전부 다 외무부 장관들이 와서 줄을 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추운데 거기서 기다리지 말고 우리 좋은 호텔에 방을 하나 만들어 놓았으니 거기서 좋은 말씀 듣고 수련하면서 기다려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하면 그 사람들 전도 어렵지 않다구요. 전도 어렵지 않아요. 외무부 장관 전부 다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미국이야 욕하든 말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지금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그런 목표를 위해서 준비하는 건 좋은 것이다 이겁니다. 미국이 못 하니까 우리라도 해야지요. 그래 펀드레이징하는 거 반대예요, 지지예요?「지지요」 사람이 필요하면 전도해야지요. 지지예요, 반대예요?「지지요」

홈 처치가 곧 섭리의 집

앞으로 처녀 총각, 이제 미국 청년들은 갈 데가 없습니다. 갈 데가 없다구요. 이거 스트리킹까지 다 해봤으니 이제 갈 데가 있어요? 이제 통일교회 맛만 보는 날에는 그저 슬슬 전부 다 몰려들게 되어 있다구요. 이거 들어보면 전부 다 나가자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 들어온 여러분들은 순진한 패들이예요, 깍정이 패들이예요, 마사꾼 패들이예요? 「프로블렘 차일드(Problem child;문제아)」 (웃음) 맞다구요. 프로블렘 차일드예요. 전부 다 인간 쓰레기들이 몰려왔다구요. 마사꾼들, 그저 동으로 서로 돌아다니고 말이예요. 전부 다 마사꾼들이예요. 그런데 지금 와 보니 통일교회 믿고 어떻게 됐나요? 지금도 프로블렘 차일드예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무슨 차일드예요? 「문 차일드(Moon child)」 문 차일드가 뭐예요? 피이스 차일드(peace child;평화스런 사람), 헤븐리 차일드(heavenly child;하늘의 사람).

지금 미국에 순진한 젊은이들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많으냐 말이예요. 이들이 한번 원리 말씀만 들어보라구요. 백 퍼센트 돌려 놓을 수 있다구요. 미국 젊은이들이 듣기만 하면 돌아가는 것을 알아요?「예」그러니까 우리가 TV방송사 NBC를 사야 되고, CBS를 사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돈을 벌어야 되겠다구요.

자, 선생님이 한 보름만 마이크 들고 매일같이 전국에 방송하면 그거 미국 사람이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레버런 문이 15일 동안 방송한다면 듣겠나요, 안 듣겠나요? 「들을 것입니다」 안 듣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라구요. 욕하기 위해서 듣고, 미워서 듣고, 좋아서 듣고, 반대하기 위해서 듣고, 전부 다 이래서 저래서 다 듣는다는 것입니다. 눈이 돌아간다구요. 틀림없이 돌아간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능력 있다고 생각해요? 「예」 여러분들 능력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원맨쇼도 잘하고, 무엇이든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말도 잘하고, 장편소설도 엮을 줄 알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울면 그들도 울어야 되고, 내가 웃으면 그들도 웃어야 되고, 내가 춤추면 그들도 춤춰야 되고,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겁니다. (웃음) 내가 '미국 살리자!' 하면 그들도 '미국 살리자!' 그래야지 별수 있나 말이예요. (박수)

CBS를 사야 된다구요. 뉴욕 타임즈도 사야 돼요. 워싱턴 포스트도 사야 돼요. 오늘 가면 뉴욕 타임즈 사장이니 누구니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정신 차리라고 하라구요. 산다면 틀림없이 사는 거예요. 이미 예산 책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욕을 먹더라도 사내답게 한번 싸워 봐야겠다고 생각해요. (웃음) 자, 그래서 뭐 뉴욕 타임즈도 우리 타임즈가 돼야지요. 우리 타임즈 말이예요. 워싱턴 포스트도 우리 포스트가 되어야지요.

선생님이 3년 전에 뉴욕에 올 때, '내가 여기 뉴욕에서 저런 빌딩을 살 것이다' 하고는 샀다구요. 그때 미국 젊은이들이 선생님 돌았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러나 이제부터 10년 후에 어떻게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10년 동안 가만있을 같아요? 「아니요」 결국은 하나의 세계예요. 그래서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홈 처치. 홈 처치가 뭐예요? 홈 처치가 뭐냐하면 섭리의 집이라구요, 섭리의 집. 10년 안에 이것을 다 끝낼 것입니다, 10년 안에.

여기 카프(CARP) 멤버 왔어?「예」 여러분이 기관차 돼야 되겠어요, 기관차가. 칙칙폭폭 칙칙폭폭…. (박수) 내가 돈 대줄께요. 내가 어저께 모텔을 사기 위해 플로리다에 갔다 왔다구요. 카프 멤버들 손들어 봐요. 다시 한번 손들어 봐요. 달려야 되겠다구. 레버런 문이 왜 여러분들을 강력히 훈련시키느냐 하면 공산당을 이겨야 되기 때문이예요. 공산당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공산당이 없으면 그러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아메리칸 풋볼, 볼을 세워 놓고 그저 들이 차 가지고 넘어가는 것처럼 그렇게 멋지게 차야 된다구요. 머리 깎을 새가 없어서 그저 머리가 이만큼 길어도 좋아요. 전부 다 뜻을 위해서 그랬다면 누가 뭐라고 해요? 여자들은 전부 다 진 같은 옷들을 째 입고 말이예요. 이것만 남겨 두어도 괜찮아요. (웃음) 이래서 뭘하는 거예요? 이 세계를 우리 집 만들자, 우리 동네와 같은 동네 만들자 이거예요.

종교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어

여러분들도 한국에 가고 싶지요? 한국에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고 싶어하니까 한국 책임자들을 여러분과 친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에 가게 되면 전부 다 그 집에 가 살고, 그 집 사람들의 소개를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박수) 그런데 여러분들 왜 한국 책임자들을 싫어해요? 왜 싫어해요, 여러분들? 「아니요」 뭐가 아니예요? 「아닙니다」

독일 사람 데려다가 여기 책임자로 한 것은 여러분들을 독일 보내기 위해서, 전부 다 우리 기반 닦기 위해서다, 그거 이어 주기 위해서 왔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책임자가 되면 말이예요, 그 책임자 집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부려먹고 살 수도 있으니 좋다고 생각해야지, 그것을 나쁘게 생각할 게 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여기에 일본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앉는 것을 배웠지, 그렇지 않으면 앉는 것 배웠겠어요? 미국 교회 중에 시멘트 바닥에 앉는 교회가 어디 있어요? (웃음) 여기 땅부터 통일했으니 중간이야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을 하면 쉬운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국 같은 데 가서 다리 펴고 있으면 '저거 저거 저거…' 하고 뭐라고 한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차 내버리겠다는 거예요. (웃음)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내가 왔으니…. 종교 아니면 이것을 교육할 수 있어요, 종교 아니면? 무슨 문화 가지고 여러분들을 교육할 수 있어요? 이것을 교육할 수 있는 곳은 종교 밖에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종교 외에 어떻게 여러분들을 이렇게 만들겠어요? 뭐 음악을 해서 이렇게 만들겠어요, 무슨 춤을 춰서 이렇게 만들겠어요? 종교밖에 없어요, 종교.

종교를 통해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뭐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말이예요, 프리섹스 하고 말이예요. 별의별 짓 다 하는 녀석들을 누가 전부 이렇게 얌전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엇으로? 교육을 통해서? 무엇이 만들겠어요? 종교의 힘이 아니면 만들 수 있느냐 말이예요. 요즘에 과학자들이 모여서 하는 말이 '이제부터는 강력한 종교가 있어야만이 세계를 구한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것도 레버런 문한테, 우리 통일교회한테 배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을 누가 이렇게 만들 거예요? 억천만금 주고, 록펠러 재단을 전부 다 퍼붓더라도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욕을 먹는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구요. 욕을 먹는 레버런 문 종교가 만든 거예요.

다방면으로 훈련해야 다방면의 사람들을 지도해

보라구요. 미국 국민이 나를 지지했으면 미국 청년들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고, 대학교 총장이 레버런 문을 모셔 가려고 차를 타고 다니고, 비행기를 타고 따라다닐 수 있게끔 되었다면 이 미국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사창굴에 있는 여자나, 어디 노동판에 있는 사람이나, 어느 학자나 누구나 할것없이 전부 다…. 여러분들이 다방면으로 훈련을 해야 다방면에 있는 사람을 지도하지요.

여기 밴드(band;악단) 같은 것도 내가 다 만들고 말이예요, 콰이어(choir;합창단) 같은 것도 내가 다 만들고, 전부 내가 한 거예요. 뉴호프 싱어즈(New Hope Singers)도 내가 만들고, 선버스트(Sun-burst)도 내가 만들고, 여기에 피싱 컴퍼니(fishing company)도 내가 만들고 말이예요, 저 뉴욕 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New York City Symphony Orchestra)도 내가 전부 다 관리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다방면으로….

여러분들, 지금보다도 더 훌륭하게 되고 싶어요, 지금보다도 더 못 되고 싶어요?「더 훌륭하게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 훈련을 받아야 돼요. 그건 철칙이예요. 여러분들 전부 다 정도술을 배우고 가라데를 배우고 말이예요. 우리 여자들도 말이예요, 여자들도 이렇게 연약해도 남자들을 '휙-' 넘길 수 있게 배워야 돼요. 아주머니들도 좋다구요. (웃음) 왜? 앞으로 공산당을 없애야 됩니다. 공산당을 없애야 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모스크바 대회를 하고, 모스크바를 넘어가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여러분, 선생님이 그걸 발표했으면 그냥 있는 줄 알아요?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이. 공산당을 소화해야 됩니다. 그게 다 우리 집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다고 우리가 권력을, 힘을 가지고 때려잡는 게 아니라구요. 그들이 힘으로 나올 때는 방어상 할수없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러한 섭리적인 집을 만들기 위해서 각자가 책임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7년노정에 여러분이 84명을 어떻게 하든지 전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씨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예수가 못 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다음에는 국가적인 메시아 혹은 세계적인 메시아, 천주적인 메시아는 다….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싸우면 싸울수록 전부 다 무너집니다. 전부 다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자꾸 발전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망한다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통하는 세계를 자기 집으로 삼아야

자, 한국에서 온 처녀들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카프(CARP)에 나가라구요, 카프. 그저 열심히 하라구요. 내가 못살게 그저 때려 몰려고 합니다. 그 대신 미국 여자들은 정신차려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 져서는 안 되겠지요?「예」 키도 크고, 눈도 크고, 손도 크고, 발도 크고, 전부 다 큰 녀석들이 앞서야지요. 알았지요?「예」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사위기대가 통하는 세계, 세계 어디를 가든지 내집을 삼겠다는 이런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이제 여러분들 특별히 영국을 보내든가 독일 보내 주면 말이예요, 차 사 놓은 것들을 저거 가만둬 두면 안 되거든요.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특별히 세계를 순회하면서 구경하게끔 해주려고 한다구요. 수고한 사람들을 뽑아서 말이예요. 그때는 선생님의 차 타게끔 특권을 줄 거라구요. 그 대신 여자가 가거든 운전은 그 나라의 남자가 하는 거예요. 남자가 가거든 그 나라의 여자가 운전하고 말이예요. (웃음) 왜 웃어? 그래야지 뭐. (웃으심) 말이 맞는데 뭘? 그렇다고 해서 둘이 뭐 여행 다니고 무슨 뭐 딴 놀음 하라는 게 아니예요. 전부 다 남자의 권위를 보이고, 독일 남자를 자랑하고, 또 미국 여자를 자랑하고, 인격적으로 서로서로가 국가를 걸고 경쟁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섭리의 집을 위해서 우리는….

오늘이 12월 9일인데, 이해도 다 갔다구요. 자, 쉬자나, 또 달리자나? 「달려요」 어떤 형제는 쉬겠다고 지금 떨어져 쉬는 사람도 있는데, 여러분도 좀 쉬지 뭐? 오늘 내가 허락할께요, 오늘 특별히 허락할께요. 「노(No)」 뭐가 '노'야, 좀 쉬지? 「아닙니다」 크리스마스 되고, 다 집에 가고 싶을 텐데? 집에 가 가지고 칠면조 고기도 좀 먹고 말이예요, 좋은 스테이크도 먹고, 무슨 뭐 햄 케이크라든가? 무슨 케이크? 「후르츠 케이크예요」 그것도 먹고 싶고 말이예요. (웃음)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고 싶어요? 저 캐나다 북방지대 눈 내리는 곳에 가 가지고 벌벌벌 떨면서 펀드레이징 할래요? 「예」 그럼 나는 난방지대에 가서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 「노」 왜 '노'예요? 선생님은 좀 쉬어도 된다구요. 일생 동안 일했으니 좀 쉬어야지요, 이제는. (박수)

자, 보라구요. 내가 솔직이 호주머니에 돈 한푼 없다구요. 누가 비행기표 사 주고, 누가 호텔방값 낼래요? 그래서 할수없이 내가 미국에 살면서 독일에 연락하고 불란서에 연락하고, 일본에 연락해서 '돈 보내라' 해 가지고 이 포켓에 넣고 다니지, 그래 미국 사람 꼴 됐구만! 여기 와서 가만둬 두면 전부 다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뭐 어쨌든 우리는 우리 사정을 잘 알고, 내가 여러분들 사정을 잘 알고, 여러분이 선생님 사정 잘 알 겁니다. 어떻게든지 다 잘 안다구요. 내가 그 이상 했다구요. 선생님 생각에는,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할 때 하나님은 '너희 선생님은 이럴 때 이렇게 갔는데…' 하고 비교하신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고개를 하나 넘더라도 '야!', 둘을 넘으면 '야!', 셋을 넘으면 '야!' 하신다구요. '야, 앞으로 그 아가씨의 손자쯤 가면 내가 레버런 문 몇 대 손하고 축복 같이 해주겠다' 이런 생각을 하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럴 수 있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필요 없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암만 힘들더라도, 선생님이 다 그 이상 거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하나 가지고 위로받으라구요, 누가 뭐라 하든. 뭐 책임자가 몰라주든, 동네에서 핍박을 하든, 뭐 쫓아내든, 뭐 어떻든 선생님도 그런 거 다 당하고 거쳤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당장에 여러분들이 뜻 때문에 죽는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런 적이 없지요? 선생님은 그런 적이 많았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극복해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전통을 남겨라

자꾸 높이 쌓아라! 축대를 자꾸 쌓아서 올라가라! 내가 쌓는 성은 10년이 아니라 일생 동안, 처음부터 시작해서 늙어 죽도록 쌓고 가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나도 지금 쌓고 있다구요. 얼마나 높이 쌓겠느냐? 그래, 레버런 문은 높이 쌓았지요, 이제는? 「예」 마찬가지예요. 이게 다 여러분들이 하고 가야 하는 거예요.

하늘 앞에 가게 되면 첫째 번 묻는 것이 '너 뭘 생각했느냐? 미스터 박, 뭘 생각했어?'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뭐 생각했어?'라고 묻는 거예요. '너 색시 생각했어? 자식 생각했어?' 하고 묻는 거예요. 높은 것, 더 큰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하나님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일생 동안 하나님을 생각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무슨 행동을 했어?' 하고 묻게 됩니다. 행동한 것이 뭐예요? 뭘했어요? 인류를 사랑해야 됩니다, 인류를.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해야 됩니다. 세째 번은 뭐냐? 무엇을 남겼느냐? 과거, 현재, 미래 세계에 있어서 인류를 위해서, 역사시대의 이 땅을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갔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만들고, 나라에 유익된 것을 만들고, 세계에 유익된 것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전통을 남기고 가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교육을 하라는 거예요, 교육. 그게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 뭘하느냐? 그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랑에 대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 영계에 가서도 '너 레버런 문한테 뭘 배웠느냐?' 하면 '이런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이런 것을 이어받았습니다'라고 하기 위해서 공부하라는 거예요. 원리를 공부하고 말씀을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할 일이 많다구요. 바쁘다구요. 바쁘다구요. 그래서 사랑의 집을…. 그게 사랑의 집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싸움을 이제부터…. 자, 더 강력히 내몰자구, 중단하자구? 「더 강력히 내몰아요」 그래 여러분들 불평 안 할래요? 「예」 어제까지는 불평했지요? 「아니요」(웃음) 지금부터는 불평 안 할래요? 「예」 내일은? 「안 합니다」 명년은? 「안 합니다!」 또, 일생 동안은? 「안 합니다!」 그럼 레버런 문 죽어도 괜찮게? 그럼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박수)

​제목이 큽니다. 여러분들 지금 개체완성도 문제고, 가정완성이니 국가완성도 큰 문제인데 우주완성이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그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원하실 것이고, 인류도 원할 것이고, 모든 존재물이 원한다 하는 결론이 벌어집니다.

우주 창조의 목적은 사랑

그럼 이 우주는, 이 대우주는 왜 존재하느냐? 그것은 누구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소년시대부터 장년시대, 노년시대, 죽을 때까지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을 떼어 놓을 수 없다구요. 남자도 그렇게 생각하고, 여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께서도 왜 우주를 만들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지으시고, 우리 남자와 여자는 생겨났는데, 존재하는 그 목적이 무엇이냐? 그리고 어디를 향해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동작하는 분입니다. 움직이는 분입니다. 하나님도 가야 되겠다고 움직이신다 이겁니다. 또, 남자도 가야 됩니다. 여자도 가야 됩니다. 나라도 가야 됩니다. 세계도 가야 됩니다. 그러나 가는 데는 맹목적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향하여 가시느냐? 또, 하나님으로부터 지음 받은 사람, 남자면 남자는 무엇을 향하여 가느냐? 그럼 하나님은 주인이고 피조세계는 대상이라 할 때, 서로 가야 할 목적이 다를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뒤로 돌아서셨더라도 하나님이 돌아오셔야지 그 목적이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 목적이 서쪽에 있으면 하나님이 동쪽으로 가시다가도 서쪽으로 가셔야 된다 그 말이예요.

학생이면 학생도 재학 당시에는 방학 때에 아무리 동서남북에 휴가를 가 있다가라도 학기가 시작되면 또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학교라는 것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들이 다 헤어졌더라도 반드시 가정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란에는 미국 대사관 요원들이 지금 인질로 잡혀 가지고 문제가 되어 있지만, 그들이 그런 문제가 있더라도 어디로 가요? 미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주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시겠어요? 거기가 어디겠어요? 꽃피는 동산일까요? 경치 좋은 그런 곳일까요? 음악이 있는 곳일까요? 요즈음 미국 젊은이들 디스코 댄스에 취해 가지고 야단하는데 그런 곳일까요? 어디일 것이냐? 싸움하는 곳이 아닙니다. 서로가 등지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 안 된 곳이 아닙니다. 결국은 좋아하면서 하나된 곳입니다.

그럼 그런 곳이 어디냐? 요즈음에 평화니, 무슨 사랑이니, 무슨 행복이니, 자유니 하지만, 그게 다 무엇을 근거로 하는 말이냐? 무엇이 본거지냐? 그게 문제라구요.「트루 페 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트루 페어런츠가 뭐예요? 결론을 내리자구요. 사랑을 빼면 모든 것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찾아가야 할 인간

그 사랑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예요. 이 참사랑에는 하나님도 들어가 계시면 꽉차고, 모든 것이 꽉찹니다. 꽉찬다구요. 하나님의 세포가 있다면 이 참사랑에 들어가면 세포가 다 움직입니다. 이렇게 떴던 하나님의 눈에 사랑이 들어가게 되면 '오호' 한다구요. (웃음) 여러분, 아편주사라는 말 들어 봤어요? 하나님도 사랑의 침을 한번 맞으면 아편에 취하듯 취하신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핫하하' 웃으시면 이 우주가 흔들흔들한다구요. 우주가 웃는다구요, 우주가. 하나님이 '음-' (좋지 않다는 표정을 지으심) 하시면 세계가 '음-' 한다는 거예요.

그 말과 같이, 그것이 가정에 들어가 가지곤 아버지가 사랑에 취해 있으면 어머니도 좋아하고, 아들딸도 좋아하고, 전체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찌푸리게 되면 어머니도 할수없이 이렇게 되고, 아들딸도 할수없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어머니가 참사랑에 취해 있으면 아버지도 그 참사랑에 녹아납니다. 그 아들딸도 그 참사랑에 녹아난다구요. 또, 아들딸이 참사랑에 취해 있다 하게 되면 어머니도 녹아 나고, 아버지도 녹아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제일 높은 병이 있다, (웃음) 거기에 사랑의 꿀이 들어 있다, 그 높은 병 꼭대기에 내가 입을 댔다면 입을 떼겠어요?「아니요」 여기 이 길다란 꼭대기에서 사람이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입을….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붙들고 뭐 떨어지겠으면 떨어지고 말겠으면 말고…. 높은 것을 생각하겠어요?「아니요」'아이구, 드러누워서 먹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어요? (웃으심) 그거 생각할 수도 없어요. 어쨌든 좋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사랑에 취하게 되면 다리가 늘어지게 취하겠나, 안 취하겠나? (웃으심)「늘어지게 취할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떨까요? 가만히 안 있고 '웅왕웅왕 좋다 좋다' 별의별 소리를 다 할 거라구요, 전부 다. 그거 얼마나 위험해요? 얼마나 위험한가? (웃음) 그럴 때 '내가 위험하구나' 하고 생각하겠나요?「아니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면 말이예요. 만민은 여기에 살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줄을 달고 다닙니다. 각자가 여기서 끈을 매 가지고 전부 달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줄이 하나씩 있다면 누구한테 불평하겠어요? 전부 다 참된 사랑의 단지를 찾아 빨 수 있는 줄이 있는데 그 줄을 놔 두고 자기 멋대로 다니는 것을 누가 동정하겠어요.

그런데 한 가지 할 것은 파이프를 가지고 빨아먹어야 된다구요. 실제로 이러고 빨아먹어야 돼요. 그런데 그 맛을 보니까 달콤하거든요. 달콤 하다는 거예요. 그 맛을 알게 되면 파이프를 끊어 버리는 거예요. 자꾸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꾸 따라간다구요. 그러면 이 끈도 굵어지면서 짧아진다 이거예요. 여기서 어떤 사람은 가다가 '아이고, 이젠 됐다' 하고 취해서 늘어지는 사람도 있다구요. 그 중에도 맛을 감정할 줄 아는 사람은 '아이고, 더 맛있다. 더 맛있다' 하면서 자꾸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놈의 줄이 잘 잘라지는 것이면 좋겠는데 안 잘라진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 펀드레이징보다 더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에게도 줄이 달려 있다구요. 만져 보라구요, 있나 없나.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무엇인지 모르게 선한 것, 이상의 것, 참된 것, 사랑의 것, 전부 다 있다구요. 전부 다 줄 같아요.

여기는 말이예요, 하나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칠판에 그림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하나 갖고 싶지 않아요?「갖고 싶습니다」 그래 돈을 얼마나 줄 거예요? 실용주의자들인 미국 젊은이들, 얼마나 줄 거예요? (웃으심) 눈 하나 빼 줄래요? 눈 두 알 뺄래요? 손 하나 자르고, 발 하나 자를래요? 다 잘라 팔아서 줄 거예요?「예」 그래 입만 있고, 몸만 있으면 된다 이 말이예요? (웃음) 생각해 봐요. 값이 얼마나 나가겠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이 지구성을 주고 바꿀 수 있어요?

하나님은 능력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이런 사랑단지가 있다면, 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사랑단지가 있다면 그 사랑단지를 하나만 만드실 수 있겠어요, 열, 백, 천, 만, 천만 개를 만드실 수 있겠어요?「천만 개요」여러분이 전부 다 줄을 찾아가 가지고 구멍만 딱 뚫고 '이거 다 필요 없다. 내가 입을 대고 마시겠다' 할 때는 큰일나겠으니 하나님이 하나씩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다지, 뭐 그 이상 바랄 것 있어요? 여기에서 입을 떼려고 하면 입이 늘어나지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저 보스턴 글로스터에 가서 바닷가에 나갔을 때 어떤 남자 여자가 붙들고 한 5분 동안 요러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웃으심) 그게 진짜 사랑인지 가짜 사랑인지 모르겠지만, 가짜 사랑도 다 그럴 거예요. 자, 가짜 사랑도 그러니 진짜 사랑은 어떨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서는 소변을 보든 무엇을 하든 큰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만약 하나님이 그런 꿀단지, 사랑의 꿀단지를 들고 먹기 시작했는데 떼어 내면 '아' 하고 안 떨어지려고 하시겠어요, '어, 좋아 좋아' 하시겠어요? 「안 떨어지려고 하실 겁니다」 여러분들도 그걸 공인해요? 「예」 그럴 것 같아요? 「예」

남자가 어디로 가는 거야? 어디로 가긴 어디로 가, 참사랑 찾으러 가지. 여자가 어디로 가는 거야? 참사랑 찾으러 가지. 통일교회가 어디로 가는 거야? 참사랑 찾으러 가지. 미국이 어디로 가는 거야? 참사랑 찾으러 가지.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참사랑 찾으러 가지. 인류가 어디로 가느냐? 참사랑 찾으러 가지. 우주가 왜 생겼어? 참사랑을 위해서…. 그말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그거 이의 있어요? 틀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없습니다」 다른 데는 별의별 의견이 다 있을는지 모르지만 여기에는 가만히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떠한 사람이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모든 것을 소화시키는 사람이 돼야

오늘 아침에는 자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싱글벙글하고…. (웃음) 그거 말만 들어도 좋으니, 냄새를 맡으면 어떨까요? 눈이 한군데로 다 모일 거라구요, 눈이. 그다음엔 맛을 보면 어떨까요? 꿀단지니까.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영계란 도대체 어떤 곳이냐? 하늘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랑의 공기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참 멋지다는 거예요. 어때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세포가 전부 다 숨을 쉬고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만능입니다.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이상을 그리면 이상을 그린 상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남편이 못생겼는데 그때 가서 밉게 나타나느냐? 아닙니다. 못생긴 것이 사랑 가운데서는 다 숨겨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있지만 자기의 얼굴을 알아요? 기억하고 있어요? 자기 얼굴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사진 보고 '아,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지, 얼굴 볼 때 그렇게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하면 못생긴 사람 중에 내가 제일 못생긴 사람 같고, 어떻게 생각하면 잘생긴 사람 중에 내가 제일 잘생긴 사람 같고, 길쭉하다고 생각했는데 둥글게도 보이고 말이예요. 그렇지만 한 가지 문제는 뭐냐 하면, 사랑의 눈으로 보게 될 때는 나같이 잘생긴 사람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여기 눈 가까이에 갖다 대면 무엇이 보여요? 이쯤 내놓고 초점을 맞추고 봐야 확실하다는 거예요. 이건 너무 가깝기 때문에 감지할수 없다 이거예요.( 몸짓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자기를 보게 될 때는 자기 영인체를 바라보게 되는 겁니다.

내가 엊그제 어떤 아줌마에 대해서 얘기를 한 두 시간쯤 해주었다구요. 두 시간쯤 해주었는데 그 얼굴이 점점 달라져요. 그 눈빛이 달라지고 말이예요, 화려한 면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우리가 생명체를 가지게 되면 빛을 발하게 되는데 몸과 마음이 완전히 화하게 되면 기뻐 가지고 '하!' 하며 빛을 발하는 거예요.

자, 여기에 몸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여러분, 모든 것이 이것을 통해야 건너갈 수 있습니다. 영계도…. 그렇기 때문에 이것(몸과 마음)이 같은 자리에 있을 때는 직선이예요. 한국 말 중에 '마음이 곧다'는 말이 있어요. 미국에는 그런 말 없지요? 여기서는 '마음이 똑바르다, 똑바른 사람이다' 그런 말 하지요? 그게 무슨 말이냐? 몸과 마음이 왔다갔다하는 게 없다 이거예요. 말하면 말한 대로 행동하고, 말한 대로 실천하고, 말한 대로 가는 거다 이거예요. 생각과 말과 행동이 같다 이겁니다.

어떤 사람은 생각 따로 하고, 말 따로 하고, 행동 따로 합니다. 이것이 여기 오고, 이것이 여기 와야 곧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같다 이겁니다. 마음을 통해서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말이 마음을 통해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곧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직선이예요. 여러분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우주가 나의 몸과 마음을 통해 들어오더라도 반항이 없이 받아들일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말하는 걸 보면 '아, 나에게는 절대 들어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나 미국 사람들은 프라이버시 라이프(privacy life;사적인 생활)니 뭐니 해 가지고 뭐…. 구멍이 얼마나 좁으냐 하면, 몇 구멍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와 마찬가지로 마음도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교육할 때 마음문을 넓히는 교육을 하면 거기에 따라서 몸의 문을 넓히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마음문을 열어 참사랑을 채워 놓아야

여러분, 미국에 있어서 백인들은 흑인을 싫어하고 그랬지만, 백인 여자들이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앉혀 놓고 마음으로 교육하게 되면 마음이 넓어진다구요. 마음이 넓어지면 흑인을 환영하는 거예요. 그걸 열어야 합니다. 여는 데는 무엇으로 열 것이냐? 물을 갖다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갖다 채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너도 오고 나도 오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됩니다. 마음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마음문을 백 퍼센트 열어 주면, 이 둥그런 것이 펴져서 직선이 되고, 이것이 펴져서 이렇게 연장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제 이걸 완전히 열어 젖혔다 하면 이것이 열리겠나요, 안 열리겠나요? 이것을 완전히 열어 젖히면 몸뚱이도 완전히 열어 젖혀져서 닫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도 사랑의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중심한 천국이 되었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이게(마음이) 닫힌 것입니다. 그러니 몸뚱이도 전부 다 닫혔다구요. 이 문을 무엇으로 여느냐? 돈을 가지고도 안 되고, 이익관계를 가지고도 안 됩니다. 여기 미국 처녀들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예요. 동양 처녀들은 몸뚱이를 꽁꽁 싸매 가지고 안 보이게 가리고 다닙니다. 그렇지만, 사랑만 하게 되면 다 열어 젖힙니다. 그 말이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왕자가 군림하게 된다 할 때는 집에 문을 닫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열어 놓고 '어서 들어오라, 어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왕자가 들어오면 어떻게 하겠나요? 변소 옆에 가 앉으라고 하겠어요, 자기 안방에다 모시겠어요?「안방에」 그뿐만이 아니예요. 그래도 또 어디로 도망갈까봐 자기 마음에도 모신다구요. (웃음)

그러면, 마음이 얼마나 커요? 마음이 큰가요, 작은가요?「큽니다」 만약에 마음에 사랑이 들어오면 '왁-' 해 가지고 훌떡 잡아넣고 만다는 겁니다. 그래 놓고, 그렇게 다 싸고도 남아 가지고 아직까지…. 마음이 이렇게 크더라 이겁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그렇게 위대해요? 그렇게 위대하고 엄청난 마음이 있어요? 「예!」 그런데 그것을 어디다 써먹으려고 그래요? 돈보따리를 위해 쓰려고 그래요? 「아니요!」 명예를 위해서? 「아니요!」 권력을 위해서? 「아니요!」 무엇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이 마음은 사랑을 위해서 늘리면 억천만 배 늘어나고도 남는다구요. 돈, 권력, 지식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런 마음은 미국 대통령이 제일 크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제일 클거라. 우리 무니 마음과 대통령 마음 중에 누구 마음이 더 크겠어요?「우리 마음」 무엇 갖고? 사랑을 가지고. 미국 대통령보다도 내가 오색 인종을 더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뿐만 아니라 이 땅에 있어서 더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면 더 사랑할 수 있고,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싸고, 이 우주를 전부 다 싸서 끌고 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커요? 참사랑이기 때문에…. 「와-」(웃음) 그런 큰 사랑에 접하고 싶지요, 여러분?「예」

하나의 참사랑권을 이루고 싶으신 하나님

그러면 이제 결론짓자구요. 우주의 모든 것을 종합할 수 있는 하나의 목적 기준이라든가 본거지가 무엇이라구요?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사랑의 병을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전주일인데, 전부 다 '사랑의 꿀단지가 그렇구나' 하는 걸 언제나 생각하라구요. '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펀드레이징을 하라고 해도 나는 가는 것이다' 해야 되겠어요. '아이구, 죽겠다. 아이고, 나 못살겠으니 도망가야 되겠다. 후퇴해야 되겠다' 해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그럴 때는 꿀단지예요, 꿀단지.

무니들을 반대하고 말이예요. 부자지만 괴로와서 못살겠다 할 때는…. 사랑의 파이프를 빨면 기분 좋지요? 야! 이거 딱 그 주둥이로 나 혼자 빨아먹으면…. 그거 얼마나 갖고 있나, 길면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 어려움을 참는 데서 하나 자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몇십 년 통일교회를 믿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파이프를 자를 줄 모르면 안 됩니다. 아직은 각자가 파이프를 자르기 바쁘다 이겁니다. 남이야 어떻든지간에,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욕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일이 바쁘다 이겁니다.

자, 이제 지워 버립니다. (칠판에 판서하신 것을 지움) 알았어요, 이젠?「예」 '이게 나다'고 생각하라구요. 이것이 내 꺼야! (웃음) 이젠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았을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돕니다. 그거 맞아요?「예」 남자도 이와 같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돕니다. 또, 여자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돕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여자는 크게 해줘야 되겠구만. (웃음) 언제나 여자는 작게 한다고 기분 나빠하는데 말이예요.

자, 그러면 어린애기는 어때요? 또, 새들은 어때요? 새는 어떨까요? 새가 노래를 왜 할까요? 암놈 수놈 노래하는 것은 서로 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요, 배고플 때 서로 먹이를 찾기 위한 신호입니다. 곤충 새끼들도 말이예요, 암놈만 있나요, 수놈만 있나요? 조그만 곤충도…. 이 원칙으로 볼 때, 점점 작은 것들, 원자, 전자…. 전자도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래요? 그것도 사랑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주를 보면 그러한 논리법이 여기서부터 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무엇으로 꿸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꿸 수 있느냐 할 때, 참사랑으로 전부 다 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 가운데 맨 붉은 마음을 무엇으로 꿸 수 있느냐? 무엇이 지나가야 원칙이냐? 사랑의 화살촉이 지나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예」 백인 아가씨들만 그렇지요? 「아니요」 흑인 아가씨들은 안 그래요. 「아닙니다」 어머니의 참된 마음에 무엇이 지나가고 싶으냐? 사랑하는 아들의 사랑의 마음이 지나가고 싶은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자, 어머니 마음, 우리 어머니 마음에 무엇이 통한다구요? 무슨 화살?「사랑의 화살」 이 어머니 마음에 무슨 화살이 들어가면 좋겠다구요? 「참사랑의 화살」 그래요. 그다음에 또 이 상대는? 남편, 아내, 아들딸이 하늘 중심삼아 가지고 이 사랑권을 이루는 것이 어머니의 소망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또, 남편의 마음이 뭐냐? 아들딸의 참된 사랑과 아내의 참된 사랑,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뭐 있어요? 동물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 세계도. 잠깐만 살고 헤어지지만 말이예요, 새끼를 배고 낳고 할 때는 서로서로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갈라지지 않고 엉켜 가지고 아버지가 갈 때는 어머니가 같이 가고 말이예요, 아버지가 가는 데 아들딸도 같이 가고, 어머니도 같이 가고 말이예요. 어머니 가는 데 아버지가 따라가고 그다음에 아들딸 따라가고, 아들딸 가는 데 어머니가 따라가고, 아버지가 따라가고, 형제가 따라가고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참사랑의 사위기대로 묶으면 세계가 다 꿰어져

자, 이것 다 지워 버리고 말이예요, 하나로 편성해서 그리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런 그림이 되지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통일교회 사상에 있어서 사위기대를 연결시켰다는 것은 위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져요. 사위기대에 완전히 묶고 간다면 세계가 다 꿰어져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가면 누구를 만나느냐? 여기에 가면 아들딸을 만나고,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난다 이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빠 사랑이 어떻고, 뭐 어머니 사랑이 어떻고, 하나님 사랑이 어떻고, 아들딸 사랑이 어떻고, 이런 사랑의 논쟁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말이 없지만….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집니다, 자동적으로. 자동적인 힘이 생깁니다. 여기서 우주는 자동적인 힘을 얻을 수 있다 이거예요.

어떻게 해서,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자동적인 힘이 어디서 출발했느냐? 어디서 우주가 발생한 것이냐? 그것은 참사랑에서부터…. 사랑이 있을 때…. 그렇잖아요? 우리 남자 여자가 서로 사랑하게 되는 것도 무슨 계획을 세우고 숫자적으로 맞는 일이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자연히 화하며 사랑하는 거예요. 자동적인 힘이 있다 이거예요. 사랑이 싹트게 되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자연히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인 세계, 영원을 향한다 이겁니다. 이게 멋져요. 영원을 향한다 이거예요, 영원을. 그러므로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체요, 하나님은 자주자(自主者)요, 영원한 존재라는 결정을 여기서 얻을 수 있습니다. 자존적 존재. 알겠어요? 자존자이며 영원할 수 있는 그 재능을 참된 사랑에서밖에 구해낼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 둘이 만나면 어떻겠어요? 또, 아들딸 만나면 어떻겠어요? 서로가 좋아서, 서로가 하나되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서로가 하나됩니다. 그래 가만히 있겠어요? 붙들고 가만 있겠어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거 뭐 돈 가지고 운동해요? 권력 가지고 운동해요? 세력 가지고 운동해요? 지식 가지고 운동해요?「아니요」 그래서 참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존할 수 있고, 사랑은 영원할 수 있고, 사랑은 운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원칙을 찾아간다 이겁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사랑의 마음만 가지면 동적이 되지요? '가자! 가자!' 그저 계속해서…. 통일교회가 핍박받으면서도 지금까지 끄떡없이 나가는 것은 그 힘 때문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매를 맞으면서 지치지 않고 '가자! 가자!' 했다구요. 그저 언제나 바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돈벌기에 열심이고 그랬다면…. 그 한계가 반드시 옵니다. 권력에도 한계가 있어요. 그러나 이건 무한이라구요. 그런 관념을 가지고 내가 가는 데는 우주가 가고, 하나님이 가고, 나라와 세계가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러한 이론적 원칙에서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오색 인종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일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사랑에서만이 자동적이요 영원한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실험실에 들어가 가지고 말이예요, 실험자가 원소와 원소를 서로 강제적으로 운동을 시키더라도 자기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버립니다. 자기 상대와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동적인 입장에서 하나님도 반드시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있다. 그래서 운행한다' 이런 논리가 얼마나 이론적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우리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우주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 남자도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어요. 여자들도 다 그래요. 모든 존재는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우선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우주는 말하기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라!' 그런다구요. 몸과 마음이 나타난 자체가, 하나된 자체가 나예요. 그게 나입니다. 그건 우주 어디를 가든지 당당합니다. 어디 가든지 당당한 합격자입니다.

여러분 눈도 말이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눈이 둘이더라도 초점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반드시 초점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코도 둘이지만 하나되어 있다구요. 입도 둘인데, 이게 올라갈 때 이건 젖혀지고 이게 내려갈 때 이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운동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손도 하나 만들지, 왜 둘을 만들었어요? 이것이 합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걷는 것도 사위기대 걸음이예요, 사위기대 걸음.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는 선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좋겠어요? 이상적인 것이 뭐예요? 이것이 긴 것이 좋아요, 짧은 것이 좋아요?「짧은 거요」 왜? 어째서? 이거 알았지요?

그래서 인간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게 뭐냐 하면, 긴 것보다 짧은 것을 좋아합니다. 이것이 길면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게 되라 이겁니다. 짧으면 어떻게 돼요? 이건 짧아지는데 이것을 이렇게 놓으면 이것은 높아지는 거예요. (칠판에 그림 그리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은 뭐냐? 수직선이라는 것입니다. 높은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높은 것을 좋아하고 깊은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이 자랑하는 게 뭐냐 하면, 산 중에도 높은 산과 깊은 바다를 자랑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넓은 건 2차예요, 2차. 알겠어요? 종적인 것이 중심이기 때문에 이런 관념이….

우주완성의 본거지는 참사랑을 중심한 남자와 여자

그러면 세상에서 나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냐? 제일 가깝고 제일 높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게 문제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게 뭐예요? 「파더(Father;아버지)」 파더는 뭐 맨 처음부터 파더예요? 아담 해와가 먼저 있고 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파더가 되지. (웃음) 아담 해와에게 제일 가까운 게 누구냐? 「헤븐리 파더(heavenly father;하늘 아버지)」 그것도 맞다구요.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미(Me;나)」 미, 미, 미, 자기예요, 자기. (웃음) 첫째는 미(me), 둘째는 와이프(wife;아내) G.M.T.가 아니고 G. M. W(하나님, 나, 부인) 라구요. (웃음. 박수) 그런 관념을….

내게 있어서 제일 가까운 것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하고 나하고 거리가 있느냐, 없느냐? 「없습니다」 그럼 얼마나 높은가?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것과는 다른 거예요. 전부가 다른 거예요. 우주가 여기에 있고, 나는 이 가운데만 서 있어도 내가 제일 높고, 내가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나보다 높은 것을 싫어하고, 나보다 더 깊은 것을 싫어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그 관념을 어디서? 이 자리에서, 이 자리에서만이…. 하나님하고 나하고 하나됩니다. 그다음에는 누가 가까우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상대 세계가 벌어지게 됩니다, 상대 세계.

그다음에 무엇으로 넓게 하느냐? 하나님하고 나하고 종으로 되어 있지만, 무엇으로 넓게 하느냐? 상대의 사랑으로 넓게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도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21세까지는, 삼칠은 이십 일(3×7=21), 21세까지는 기다려라 이겁니다. 그렇게 된 다음에 갖다 붙여야 금이 안 가고 완전히 백 퍼센트 하나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 안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그다음에 특권이 어떻게 되느냐? 중심이 굵어져요. 중심이 굵어진다구요. 거기서부터 활동 범위가, 운동 범위가 넓어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들딸과 하나되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하나되었으니, 아들딸과 하나되어 사위기대가 넓어지니까 넓어진 만큼 이것이 넓어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내 활동 무대는 이렇게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가정만, 이만큼만 클래요, 더 클래요? 어떻게 될래요? 얼마만큼 클래요, 얼마만큼? (칠판을 가리키시며) 여기서 가정복귀하게 되면 종족복귀다, 이렇게 돼요. 그래서 이렇게 넓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 민족복귀다 이거예요. 이렇게 점점 넓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국가복귀, 세계복귀다, 그다음에는 천주복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 모티브(motive;동기)냐? 무엇이 모티브예요? 나와 아내입니다. 이것을 몰랐다구요. 남자도 우주의 절반을 완성시키는 것이요, 여자도 우주의 절반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절반이예요. 하나님의 절반 성품을 가졌어요.

여기에 하나님이 있고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도 이성성상이고 사람도 이성성상인데 이것이 서로가 합해 가지고는 무엇으로 끌고 가느냐? 무엇으로 당기느냐? 지남철입니다. 지남철이 뭐냐? 사랑의 힘, 참사랑의 힘입니다.

자, 그래서 어디에 왔느냐? 여기 '야, 너도 이만큼 와라, 나도 그만큼 갈께'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서 번개처럼 스파크가 되어 우주가…. 사랑의 불빛이 저 구름에 번개치는 불빛보다 더 강하겠어요, 약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불빛이 강합니다」 번개치는 것보다 더 밝을 것이고, 우뢰치는 것보다 더 클 것이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 「예」

여러분들의 사랑은 똥개 같은 사랑이예요, 똥개 같은 사랑.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그 날은 하나님의 오관이 완전히 열리는 날이요, 우주가 완전히 놀라 떨어지는 날입니다. 사건 중에 제일 큰 사건입니다. 소리 중에 제일 크고, 밝은 것 중에 제일 밝고, 좋은 것 중에 제일 좋고, 무엇이든 제일이라구요. 무슨 춤을 춘다면 그 이상의 춤이 없다구요.

여러분, 비둘기들도 사랑할 때 '구구구구' 하지요? 비둘기를 왜 평화의 사자라고 하는지 알아요? 동물 중에 서로 사랑하면서 제일 큰 소리를 내는 것이 이 비둘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거 같아요?「예」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눈물을 많이 흘려도 좋고, 목이 터지도록 노래해도 좋고, 있는 기운을 다 써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의 남자 여자들이 사랑하는 그게 거룩한 거예요, 그게? 제일 나쁜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거룩한 사랑을 해야 됩니다. 최고의 거룩이 둘인가요, 하나인가요?「하나」 이 여자, 저 남자, 이 남자, 저 여자 그 사랑할 수 있나요?「없습니다」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한번 정했으면…. 여러분들 이번에 약혼축복 받았지요?「예」 그 거룩한 사랑을 두고 내게 맞고 안 맞고, 딴 생각 하면 안 돼요, 거룩하니까. 일단 제물로 택해서 바칠 때는 그 제물은 거룩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참사랑권 내에 존속할 수 없어

축복받은 사람이 딴 생각을 하나요, 안 하나요? 「안 합니다」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그건 우주가 용서 안 해요. 양심의 가책이 오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이 오는 거예요. 양심의 고통으로 파괴가 시작된다 이거예요, 양심의 파괴가. 알겠어요?

오늘날 교육을 했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된다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다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절대 안 된다구요.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한다구요.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면 우주의 사랑권 내에서 존속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것은 우주의 원칙이라구요. 자기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날 호모섹슈얼리스트(homosexualist;동성애자)나 게이(gay;동성애자) 같은 패들이 생겨나고, 어머니 아버지 부정하고 말이예요, 남편들도 별의별 짓 다 하고, 여편네들도 별의별짓 다 하고…. 이것은 우주의 천법에 배치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주의 형법에 의한 치리를 저나라에 가서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왜 울어요? 왜 우는 거예요? 죽었으면 죽었지, 왜 울어요? 그 무슨 힘이 작용해서 나를 슬프게 하느냐 이거예요. 아들딸이 죽었으면 죽었지, 뭐가 그렇게 슬퍼요? 이것은 사위기대 완성을 위한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내가 죽으면 내가 완성해야 할 우주적인, 전체 완성 기준까지 못 가게 되니 이것이 한이 되기 때문에 우주의 전체 미완성품으로 끝난다 이거예요. 완성품이 못 되었다 이겁니다. 불합격자니 우주에서 몰아내는 거예요. 몰아내는 힘의 작용에 의해서 슬퍼진다는 것입니다. 내모는 거예요. 추방 하는 거예요. 그 힘에 의해서 슬퍼진다는 거예요.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냐 하면, 내가 영계에 갔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기준만 가지면….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럼 고생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지만, 마음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이 우주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기준에 불합격되어서는 안 되겠으니 슬퍼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가 정성들여, 정성을 갖고 사랑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형성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지금까지 살아온 아내면 아내, 남편이면 남편, 자식이면 자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더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편은 뜻을 위해서 가는데 아내가 고생스러우니까 '아이고, 우리 생활이 뭐야. 엉망진창이구만. 남편이고 뭣이고, 뜻이고 뭣이고 나와라' 하고 끌고 가는 그 아내를 따라가는 남편은 망하는 것입니다. 또 그런 남편을 따라가는 여자는 망할 여자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나요? 그것은 우주를 배반한 것이요, 사랑 전체를 배반한 거예요. 그럴 때는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보충해 주는 거예요. 더 좋은 상대를 갖다 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이 해와를 사랑했지만 타락한 해와를 집어치워 버리고, 잘라 버리고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해와보다 더 훌륭한 해와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못한 남편 혹은 아내를 따라가 가지고 떨어져 타락한 아들딸 나을래요? 「아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요전에도 그런 여편네 따라가는 어떤 녀석이 있었어요. 그런 걸 볼 때, 에이 원리를 모르는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는 그렇게 확실한 거예요. 타협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서 그런 입장에 선 거예요. 반대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여자의 책임은 장자의 기업을 찾아오는 것

이제부터 여자에 대한 얘기를 좀 해야겠어요. 여러분 여자들은 앞으로 아들딸을 거느려야 됩니다. 아들딸을 하나 만들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타락한 해와의 후손인 아들딸을 여자가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러느냐?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을 끌고 가야 한다구요. 이렇게 끌면 떨어지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끌어 가지고 어디로 끌고 갔느냐 하면, 아벨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가인 세계로 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즘 미국 사회는 여자가 왕이예요. 여자가 미국의 왕이 되었어요, 여자가. 여기 미국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꼼짝못하는 남자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여자가 말이예요, 자기 남편을 끌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넘어가더라도 하늘로 끌고 가면 좋겠는데, 전부 다 지옥으로 끌고 간다 이거예요. 이 멍청이 같은 남자들! 여자들이 각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요즘에는 남자들이 여자에 대해서 남권을 찾자고 데모하고 그럽니다. 이 녀석들아, 꼴이 뭐야, 그게. 남권을 찾자, 남권회복운동…. 나 이거야! 그런 데모하는 걸 봤어요. 그게 뭐예요. 그게? (웃음) 여러분 그거 알아요?「예」 이건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천리가 하는 말이예요. 법이 하는 말, 우주의 헌법이 하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죽어서도 이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요. 만약에 이 법에 걸릴 때는 죽어서 지옥가는 거예요. 영원한 형법에 걸려서 지옥가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여자들이 통일교회 대해서, 레버런 문 대해서 데모해 보라구요. 데모하라구요. 나는 까딱없다구요. 하나님한테 여쭤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했나,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이 간나들, 또 사내 녀석 끌고 나갈래?「아니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알지 못하고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여자의 책임은 뭐냐? 여자는 아벨, 차자를 낳아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가지고, 찾아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이게 해와가 해야 할 책임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기에 사탄이 '야 해와야, 네 참사랑을 찾으려면 나한테 와서 나를 인정하고 사인받아 가라'고 하고, 또, 가인은 사탄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암만 그래야 나한테 굴복하지 않고는 축복을 안 해줘' 이러고 있다구요. 경계선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무엇으로 치리하느냐? 본래는 사랑으로 주관하는 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는 사랑으로 주관하고 굴복시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본래가 그렇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아벨권 내에서 가인을 굴복시키려면 사랑을 가지고 굴복시켜야 됩니다. 우주의 원칙을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는 해와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모자협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모자협조예요.

고마운 것은 어머니가 가담해 있기 때문에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복귀섭리에서 얼마나 복된지 모르는 거예요. 가인 앞에 있어서 어머니가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딴 것은 협조할 수 없다구요. 타락할 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되었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는 것은 원칙이요, 원리예요.

장자의 기업은 바꿔칠 수 없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은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벨하고 그저 '가인아, 너 하자는 것 다 해주마. 그 대신 장자의 기업만 바꿔쳤다는 조건을 세우자' 이거예요. 여기에서 타락할 때도 사탄의 사랑 가지고 타락해서 사탄세계가 되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하나되게 되면 왔다갔다 옮겨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바꿔진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이러면서 바꿔진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은 사랑을 따라갑니다. 더 높은 사랑을 따라가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복귀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예요. 이것이 얼마나 걸리느냐 하면 7년에서 21년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 대해서 7년 내지 21년, 7년에 못 하면 21년을 사랑해서라도, 그저 욕을 먹더라도 참고 또 참고, 이를 악물고 참고 나가면서 별의별 일을 다 해 가지고 '아, 나는 너한테 할 것 다 해봤다. 나는 이제 너한테 졌다'고 손들어야 돼요.

장자의 기업은 사랑으로 복귀해야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계에 있어서 여자들이 수난길을 거쳐왔다구요. 여자가 불쌍하다구요. 여자가 침범받아 온 거예요. 남편이 있는 여자가 하늘을 중심삼아 완전히 하나되어 나가면 그건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듯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들이 패고, 밟고, 눈을 빼고, 코를 후비고, 얼굴을 뭉개고, 옷을 찢고 다하는 거예요. 다 해요. 요상한 짓을 다 해요. 죽이는 거예요. 그 수가 이 세계 인류를 대표하는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지금까지 여자가 그렇게 희생해 나온 거예요. 왜 그러냐? 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타락한 장본인이기 때문이예요. 죄를 진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자, 여기에 아들딸이 수두룩합니다. 아들딸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런데 아버지가 자꾸 어머니를 들이 패는 거예요. 종교 믿는다고 핍박을 하고, 천대를 하고, 자꾸 그러니까 이 아들딸 중에 동정하는 아벨적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아벨권이 생깁니다. 아벨권이 생겨난다구요, 아벨권! 그냥은 못 나가는 거예요. 희생을 해야 돼요. 죽을 고생을 해야 아들딸이 자기 편이 되는 거예요. 이래서 어머니 편드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한패 되어 가지고 이러던 골수분자도 아버지가 너무나 하니까 어머니를 따라온다구요. 너무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를 맞아서 기절하는 것은 보통이예요. 보통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더라도 하늘을 배반하지 않고 남편을 원수시하지 않고 기도해야 됩니다. 남편이 회개하게끔 기도해야 된다구요. 그게 여자의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이여! 저 남편에게 벌을 주십시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야 원수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가정에서 이루어진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아들딸이 다 어머니 편으로 왔다 이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반성합니다. '아이쿠! 내 소유 다 빼앗겼구나, 내 소유가 없어졌다. 누구한테 갔나? 어머니한테 갔구나!' 한다구요. 그렇다고 때려서 빼앗아 오면 왕창 자기만 쫓겨나는 거예요. 그때는 아들딸이 '왜 이래요, 아버지?' 하고 아버지하고 싸운다는 거예요. '싸워도 하루 이틀이지 뭐예요? 아들 체면도 생각하고 우리 가정도 생각을 해야지요. 종교를 믿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 그런 아들과 그런 아내가 싫다면 여기서 나가서 딴 데 좋은 데 가서 살아요'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때는 나가고 싶으면 나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그다음에는 남편이 들어와서 '내가 너무했다'고 회개하지요. 그것이 누가 갈 길이라구요?「여자」

그러면 남자가 왜 때리느냐? 사랑의 하나님이 왜 남자가 때리는 것을 가만두느냐 이거예요, 벌 주지. 왜 둬두느냐? 여자가 남자, 아담을 이렇게 망신 주어서 이런 사람 만들었으니 지옥 대장한테 복수당해야 된다 이거예요. 복수가 탕감복귀예요. 남자로서 여자의 한스러운 것을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자가 복귀되는 거예요. 따라 들어갈 때, 여기서 복귀되는 겁니다. 응당히 여자 가는 데, 아들딸 가는 데 남자가 들어가서 '내가 잘못했다' 하고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그래야 복귀되는 거예요. 이게 여자의 갈 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 다 남자한테 맞아야 됩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이거 해라' 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돼요. (웃음) 여기 맨 땅 끝에서 저세상 끝까지 가서 찾아와라! 돌아와라! 너희들은 타락한 해와가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해와로서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 가지고 돌아와라! 자기의 명예니 위신이니 생각 말고 순종해라! 7년에 못 가면 21년 가는 거예요, 21년. 그래서 여자들은 7년 동안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불평 안 했어요?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하든지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말하면 걸린다구요. 말 안 할 때는 안 걸리지만 말하면 걸린다는 거예요. 말하면 사탄이 '내 것이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7년 동안 통일교회에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다 떨어져 나간다는 겁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 말이 아니라구요. 내가 지어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이게. 통일교회 7년 이상 믿고 불평 안 한 사람 있어요? 여자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다 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원리를 몰라서. 선생님은 이런 길을 전부 다 살아 온 거예요. 실지로 선생님이 살아온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 가정에서도 이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어머니면 어머니 중심삼고 입 다물어라 이거예요, 입 다물어라. 입을 열면 걸린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법이예요. 선생님이라고 예외가 없다구요.

맞으면서 빼앗아 오는 하나님의 전법

선생님은 여자에 대해서 책임 다했다구요. 그저 이 길을 못 가게 하려고 성진 어머니가 무슨 짓을 안 했겠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기 때문에 성진 어머니가 반대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때 말을 하면 역사에 없는 핍박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입을 다물고 가만 있었던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반대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소원 하는 것은 전부 다 빼앗아 갔어요. 아들도 다…. 그래서 우리 성진이가 일곱살 때 보지도 못한 아빠를 찾아온 거예요. 그렇지만 이 원리대로, 딱 원리대로 한 거예요.

나 만나 주지도 않았다구요. 만난 지 1년밖에 안 돼요, 1년. 원리예요, 원리. 원리대로되는 거예요. 별의별 짓 다한 거예요. 세상에 나쁜 소문 다 내놓고, 그저 죽일 사람이라고 별의별 소문 다 내놓았다 이거예요. 뜻이고 뭣이고 내가 당신을 제일 사랑하고, 당신이 일 안 해도 내가 먹여 살리고…. 별의별 수작을 다 한 거예요.

또, 먼저 들어온 할머니들에게 '저 할머니들이 전부 우리 남편 빼앗았다'고 하면서 할머니들을 들이 패지를 않나, 별의별…. 여자 식구들이 나오면 멱살 잡고 '이 간나들, 왜 와?' 하는 거예요. 그럴수록 반대로 그 여자들이 '이 여우 같은 여자 같으니라구, 내가 당신 남편을 옹호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맞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맞으면서 빼앗아 나온 겁니다. 내가 그 여편네 따라갔으면 오늘날이 통일교회가 생겨났겠어요?「아니요」

기독교가 반대하니 여편네가 반대할 걸 내가 알았고, 여편네가 반대하니 아들딸이 반대할 걸 내가 알았고, 아들딸이 반대하니 부모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할 것을 전부 다 알았다구요, 나라까지, 전세계가. 내가 21년에 그것을 넘어가는 놀음을 했다구요. 7년 동안에 못 가면 21년 걸린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아무리 억울하고, 아무리 분한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억울하고 분한 것에는 못 미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아무리 원통하고 비통하더라도 하나님의 분하고 원통한 일에는 미치지 못해요. 그러니까 참는 거예요. 거기에서 심정적 유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슬픈 이면에 하나님의 심정적 역사의 길이 넓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슬픈 이면에 있어서….

그래서 여러분들도 고생하는 거예요. 세상의 누구든지 싫어하는 이런 것을 기쁨으로 소화시켜야 합니다. 사랑으로 소화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몇십 배의 고생을 해야 됩니다. 그 고생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위해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교회 내의 일에 대해, 선생님의 대해 '와와와와'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도 지금까지 그랬기 때문에, 그 법을 세워 나온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말없이 지금까지 참고 나온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그때까지 참고 나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 인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이제부터…. 이게 어려운 거예요.

하나님도 이제부터 입을 열겠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자식들까지 그렇게 만들도록 하나님이 입을 닫고 계시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3대, 3대가 그래야 돼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위기대가 3대를 중심삼고 이뤄져요. 미국이라든가, 세계 각 나라가 선생님과 같이 이를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 인류 앞에 하나님이 말하는 겁니다. 나도 세계 앞에 '너희들, 통일교회 핍박했지? 이놈의 자식들! 나 핍박한 것은 기억하지 않지만 내 아들딸 핍박한 것은 기억한다'라고 하는 이거예요. 하나님도 '너, 레버런 문을 핍박했지?' 그런다구요.

자유세계는 공산당의 세력을 막는 정책을 써야

여기서 내가 한 가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큰 실수를 두 가지 했다는 말을 듣는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첫째는 닉슨을 지지한 것이고, 둘째는 미국 국회의원 프레이저하고 싸운 것이다 이겁니다. 원래는 내가 닉슨을 제일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닉슨의 정책이 뭐냐? 알래스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통해 저 필리핀을 통해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한국을 제외하고 방어선을 구축한다고 한 것이 닉슨 독트린이예요. 한국을 제외한 보호설을 주장한 거라구요. 이 닉슨 정책은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서구문명을 아시아와 연결시키기 위한 뜻이 있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틀림없이 한국이 그 접촉선이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닉슨을 내가 제일 미워하던 사람이예요. 공산당들이 전부 다 배후 조종해 가지고 닉슨을 중심삼아 월남을 저렇게 엉망진창 만들고 한국까지 엉망진창 만들려고 하는 것이 공산주의자들이 바라는 방향이다 이거예요.

닉슨을 지지한 것은 뭐냐 하면, 월남 전쟁을 미국의 승리로 끝내기 위한 목적이 있었다 이거예요. 빨리 끝내야 된다 이거예요, 빨리. 이렇게 되는 날에는 아시아 방어권이 연장된다고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닉슨 독트린을 변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변경해야 된다는 결과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닉슨 독트린대로 되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수그러듭니다. 미국과 미국 대통령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하나님이 원하고 계시는데 미국과 대통령을 분립시켜 가지고 이것을 파탄시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사랑하고 용서하고 하나되라고 주장한 사람이예요.

그러면 거기에 기독교가 닉슨하고 하나될 것이고, 전국민하고 하나될 것이고, 전부 다 이러면…. 내가 주장한 동기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다면 레버런 문과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뭐가 돼요? 미국을 구하고 이 나라를 하나 만드는 데 공로자로 등장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닉슨은 나하고 의논하게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이 워터게이트 사건은 즉각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즉각적으로, 나한테 와서 의논만 했더라면, 기자단을 만들어 놓고 테이블에 레코드 테이프를 놓고 휘발유를 떡 끼얹어 가지고 말이예요, '자, 여기에는 국가 기밀이 있다. 여기에는 공화당에 대한 무슨 테이프, 민주당에 대한 도청 사건보다도…. 오늘날 CIA가 각국의 주권자를 죽이는 일, 피해를 입히는 일, 자기 마음대로 한 망할 기사가 얼마든지 있다.이 국가 기밀이 천하에 드러나면 미국 국민과 미국 조야의 부끄러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정리하겠다. 그것이 대통령인 나의 책임이다' 하면서 척 그어 대 버리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아무리 도청을 했다 해도, CIA가 국가를 망치는 도청은…. 국내에서의 도청은 인정하면서 남의 나라에서 비밀을 도청하는 걸 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천법은 없다' 하며 휘발유를 뿌려 가지고 휙 다….

왜 그러냐? 보라구요. 공화당이 민주당의 비밀을 도청한 것이 CIA가 남의 나라에 관한 것을 도청한 것을 카바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늘나라 법도에서 있을 수 없다 그 말이예요, 나는. 그것은 죄로 정하지 않고 닉슨을 정죄해요? 그건 하늘의 법도에서 있을 수 없다구요. 하늘의 공법으로 볼 때, 외국에 대한 죄가 국내에 대한 죄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라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그 지지한 것 잘못했어요?

보라구요. 월남이 저렇게 되니 이 포드, 못난 대통령이 똥칠하고…. 아이구, 나 그거 볼 때 '이자식아! 망해라, 이자식아!'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 도망쳐 와? 여러분 똥칠하면 좋겠나요? 그런 창피를 당하고도 레버런 문을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 하나님이 미국을 2백 년 동안 축복해 줬는데 공산당한테 쫓겨, 이게? 틀림없이 이런 결과가 된다고 생각했기에 닉슨을 지지해서 막아야 된다는 것이 하늘을 대표해 정의에 선 레버런 문의 주장이었어요. 그게 틀렸느냐 이거예요. (박수)

닉슨이 그 모양이고, 포드가 그 모양이고, 카터가 그 모양이 되어 전부 다 미국을 팔아먹고 있다 이거예요. 3대가, 3대라구요. 내가 이런 말해서 내게 이익될 게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반대도 더 받고, 더 어려운 일인 줄 알지만 내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대표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박수) 뭐 입 다물고 있으라고? 선생님이 이런 놀음 한 게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 요? 안 사람 손들어 봐요.

세계적인 승리를 가져온 프레이저와의 싸움

그다음에 둘째번으로…. 예수 자신이 기독교를 시작할 때, 로마 제국과 대항해 싸울 때 로마를 받아 가지고 전부 다 쫓아냈으면 기독교가 지금까지 순교의 종교가 되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법적으로 싸워서 이겼다면…. 어때요? 2천 년 동안 기독교는 학살 안 당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나 자신, 나 일개 자신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천년 만년 가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내가 이 시대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의 깨끗한 기반을 못 닦으면 수천, 수억만의 통일교회 후대가 희생한다는 것을 생각한다 이거예요.

내가 한국에서 싸워 가지고 이겼댔자 세계적으로 돼요? 안 된다구요. 일본에서, 아시아에서 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돼요? 자유 세계, 미국과 싸워 가지고 이겼기 때문에 세계적인 승리의 기반을…. 이것은 모든 언론인, 지성인, 학자, 모든 사람이 공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소문난 있는 말 없는 말, 공산당이 만들어 놓은 새빨간 거짓말을 갖다가 레버런 문한테 씌워 보니 전부 다 자기들이 '뻥 뻥' 하는 거예요.

이래서 결국은 천하가 알듯이 레버런 문이 승리했어요, 실패했어요?「승리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세계적 사건이요, 우리 통일교회 수십 년 역사의 핍박의 담이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박수) 이제 통일교회 핍박의 담은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재판하고, 일본에서도 재판하고, 전부 다 법정투쟁 해서 때려잡는 거예요. 미국만 해도 98개니까 이제 100개 넘을 거라구요, 이긴 것만 해도. 여러분의 나라가 얼마나 지독하게 레버런 문을 위협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전부 다 암살 계획할 것밖에 없습니다. 눈을 부라리고 암살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럴 때는 미국은 자유세계에서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백인들이 지금까지 오만하고 모든…. 그랬던 걸 다시 반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난데없는, 세상에 우스운, 아무것도 아닌 한국 사람이 와 들이쳤으니 앞으로 영국 사람이 치고, 독일 사람이 칠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와 칠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 안 듣다가는 그렇게 된다는 겁니다. (박수)

나는 그것을 믿고 있어요. 나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만약에 그런 사건이 일어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 이겁니다. 내가 죽더라도 나는 망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알겠어요? 그것까지 다 결정하고 이 놀음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박수)

자, 레버런 문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이것은 미국 국회사에 남을 것이고, 국회 의사록에 기록될 것이고, 이 근대에 있어서 멸망을 향하는 미국 첨단에 이것이 방패대가 될 언어로서 세계 인류 앞에 남아질 것입니다. 내가 얘기하는 이 얘기는 전부 다 역사적인 얘기예요. 그거 알아요? 「예」 그거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내가 '이 원수의 나라 망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 나라를 구하기 위해….

미국에 새로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일선에서 뛰어야 할 우리

일대일로 보게 되면 '이놈의 나라 얼른 망해라, 얼른 망해라! 이 미국 언론패들 얼른 망해라!' 그러고 싶다구요. 아무리 흑인이 반대받아도 나 이상 반대받았겠어요? 나 이상 반대받지 않았다구요. 미국 국민 전체가 죽이려고 하고…. 흑인들 대답해 봐요. 여러분들 억울하고 분한 것이 선생님 이상이다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용서하니까, 여러분들도 용서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다 이거예요. 용서하고 잘해 주면 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레버런 문도 그렇잖아요? 욕을 먹고 쫓겼지만 내가 센터가 됐다구요.

몇 시예요? 세 시간 됐구만, 또 하자구? 「예」 나 여러분들에게 말해 주는 것보다 일시켜 먹고 싶은데? (박수) 고맙다구요. 그러면 또 계속 하지요. (박수)

미국 여자들, 7년, 21년 참으라구요! 여러분, 축복받고 가 가지고 남편 잘났다고 얼굴 보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 얼굴 보지 말고 그보다 내 얼굴 잘났나를 생각하고, 남편 마음 좋은 것을 생각하지 말고 내 마음 좋을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미국에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못 세우는 거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미워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높은 자리에 있던 여자가 떨어져 내려오니 훌륭하다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오니. 반대되니 훌륭하다는 거예요. 이 미국 여자들 말이예요, 그 양면의 세계를 포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먼저 불리움받은 여자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늘이 좋아하는 남편, 하늘이 좋아하는 여자가 돼 가지고야, 거기서 태어나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구요. 이 미국에 있는 여자들은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리고 이런 여자가 되려면 운명길을 가야 됩니다.

7년의 모든 어려운 치다꺼리를 여자들이 다 해야 돼요. 이것이 힘들다고 먼저 자리잡는 것은 안 된다구요. 어머니, 우리 엄마도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딸,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편에게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때 아버지는 어머니가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어머니를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 형진이도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를 더 좋아하던데…. (웃음) 이다음에 커서 '아, 그게 원리이기 때문에 그렇구나' 하는 것을 느낄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엄마가 웃기면 웃고, 아빠가 웃기면? (표정지으심. 웃음) 그게 다 원리 세계예요. 그거 다 생활 속에서 '아 원리가 그렇구나' 하고 느끼는 거예요. 그렇게 해내는 날에는 여자가 축복받습니다. 남편이 '우리 엄마 수고했다' 하고 사랑하고, 아들딸도 '우리 엄마 수고했다' 하고, 하나님도 '아이고, 수고했다' 그러시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예요, 지금 퀸(Queen;여왕)이 되지 말고, 뜻을 다 이루고 난 뒤에 퀸이 되라구요. 그거 원해요?「예」

남자들은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게 통일교회 남자들은 여자 때문에 절대 걱정 안 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환호. 박수) 선생님 대신 책임을 다하고, 탕감노정의 역사를 다 싸워서 이기고 척 돌아오기를 기다리라구요.

오늘날 이 미국에 전통을 세워야 할 이때에 있어서, 카프 활동이 제일 치열할 때인데 남자들을 남겨 놓고 여자들을 일선에 나가라고 명령을 내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러한 뜻이 있기 때문에 여자가 나가서…. 자기 아들딸, 남편 전부 다 반대하는 게 아니예요. 옛날에는 남편과 아들딸이 전부 다 어머니를 반대했지만, 남편과 아들딸이 전부 다 어머니를 축복해 가지고 잘 싸워 승리하고 오면 우리 가정이 평화의 왕궁이 된다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 해와가 일을 망쳤고 남편도 망쳤지만, 해와가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편도 살리고, 아들딸도 살리고, 둘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아들딸은 어머니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집이 새로운 왕궁으로 출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돌아오게 되면 남편과 아들딸에게 '뜻은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고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갖게 되는 거예요. 눈물이 있는 어머니요, 사랑이 있는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내가 나가서 전도한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또, 내가 카프 책임자를 존경하고 사랑하던 이상으로서 남편을 모시는 거예요. 남편과 아들딸을 책임자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를 위해서 나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을 위해서 최후로 주는 선물이예요. 최후로 주는 방패요, 최후로 주는 훈장인데 이 훈장이 싫어요?「아니요」그래야 이 전통이, 새로운 가정의 전통이…. 미국을 망치고, 가정을 망치는 게 전부 여자예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구요. 여자들이 전부 다 망친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공상적인 말이예요, 원리적인 말이예요? 또, 미국에 절대 필요한 말이예요, 필요 없는 말이예요? 「필요한 말입니다」 그러한 레버런 문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미국에서 '무니, 무니, 무니, 레버런 문 문 문…' 이라고 핍박을 받고 있어요. 하늘과 하나님은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협조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는데, 여러분들은 구경하고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피가 끓어야 돼요. 젊은 사람의 피가 끓어야 됩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우주완성을 위한 길로 나아가라

이러한 사랑의, 우주 완성의 본거지라는 이 사랑의 기점에 내가 섰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가 못할 게 어디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왜 약해지는 거예요? 왜 의심하고, 왜 흔들거리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다 이루었어요. 선생님은 하나도 없는데도 이 결심을 하고 오는데, 여러분들은 이 세계가 움직이는 이때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받을 저주가 얼마나 크겠나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구요. 못 하겠으면 입이나 다물고 있어요. 반대하다가는 망해요.

자기가 못 가면 '나는 못 가니 나 대신 잘 싸워 다오' 하고 축수를 해주어야지, 왜 가는 사람을 끌어내려요? 왜 끌어내리느냐 말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냐 말이예요.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내가 사랑의 눈물을 흘리게 되면 하늘이 울고 천하가 다 눈물 흘리는 것이요, 내가 기뻐하면 천하가 다 기뻐하는 거예요. 그런 공명적인 하나의 초점에 서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된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하나되면 그것은 횡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론을 세우는 것이 이 우주 창조의 완성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것은 선생님만 가고 여러분은 안 가는 길이 아니라구요. 나는 핍박받으며 갔지만 여러분은 칭찬받으며 가야 됩니다. 그것이 달라요. 그게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못 가겠어요? 여러분이 못 가면 내가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심판하는 거예요. 나 그 자리에 서고 싶지 않다구요. 내가 안 하고 누구 시켜 먹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을 시켜야 되겠으니 여러분의 몇십 배 일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제부터….

이제 1979년이 갑니다. 이 79년이 지나면 80년대가 된다구요. 80년대는 희망의 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는 낮 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낮시대. 지금은 밤 시대예요, 밤 시대. (박수)

그러면 이 사랑을 가지고 '나 그 사랑을 알았으니 선생님한테 지지 않고 한번 달려 보겠다' 하는 사람 하늘 앞에 눈 감고 결심하자구요.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박수)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세상과 격리된 감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통일교회뿐만이 아니라 종교라는 것이 본래 그래요. 종교라는 것이 본래 그런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계 사람들이 가는 방향, 자기 멋대로 가는 방향에서 이것은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상과 다른 길을 가는 통일교인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을 무엇으로 구별하느냐? 세상을 보게 된다면 좋은 사람이 많으냐 나쁜 사람이 많으냐 할 때, 나쁜 사람이 많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많은 사람이 나쁜 사람 쪽에 속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나쁜 사람 수에 속한 사람이 가는 길이 다르고, 그다음에 좋은 사람 수에 속한 사람이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건 물론 다릅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사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넓어서 그리 들어가는 사람이 많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아서 들어가는 사람이, 찾아가는 사람이 적다'고 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할 때, 자기가 나쁜 자리에 있지만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또, 지금은 나쁜 것을 알지만, 그래도 '다음에는 나도 좋게 된다' 하는 희망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 좋게 되겠다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현실을 부정할 수 있는 그런 입장도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자 그렇게 볼 때 '참 나쁘다'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악한 세계가 좋아할 것이고, '참 좋다' 하는 것은 악한 세계가 참 싫어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그러면 좋은 길을 가는 데는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느냐? 길이 하나이기 때문에 몸도 젓지 않고 똑바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나쁜 길은 뭐냐? 눈을 감고 아무렇게나 가도 된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웃음)

보통 사람에게 '너 쉬운 길을 가겠느냐, 어려운 길을 가겠느냐?' 하고 물어 보면, '그거야 뭐 쉬운 길을 가지' 할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너 8시간 일할래, 2시간 일할래?' 하고 물으면 전부 다 2시간 일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학교 공부고 뭐고 다 집어치워도 학교 가는 사람 이상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전부 다 그걸 원할 거라구요. 그러나 말은 있지만 사실은 절대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은 할 수 있고, 말은 그럴 듯하지만 사실은 절대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학교를 가면, '어려운 학교를 갈 거냐, 쉬운 학교를 갈 거냐?' 하고 물으면 어려운 학교를 가겠다고 대답한다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도 전부 다 이름 있는 학교에 가려고 하지요? 이름 있는 학교는 쉬운 학교가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학교만 가 가지고, 학교만 졸업해 가지고 뭘하느냐? 학교 나왔다고 모든 것이 되는 게 아니라구요. 학교 나와 가지고 그 학교 나온 모든 기반을 중심삼아 또 치열한 투쟁을 해야 됩니다. 치열한 투쟁을 해야 이름 있는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는 왜 새벽같이 벨베디아에 모여서…. 남들은 뭐 열 시에 밥 먹고 한참 쉬고, 신문도 보고, 세상 다 알고 예배 보러 모이는데, 통일교회는 새벽부터 이게 뭐예요? 여기 오려면 4시 반부터 일어나야 할 거라구요, 아마. (웃음) 기성교회에 가면 난방장치가 안 되어 있나, 의자가 없나, 부러울 게 없는 모든 장비를 다 해 놓고 기다리고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예배는 불과 30분 내지 40분 이내에 끝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런데 이건 뭐예요, 새벽같이. 구질구질하게 비 오는데 뭐 우산이 있나, 무슨 차를 태워주나, 준비도 내가 해야 되고, 쓸 것도 내가 써야 되고, 차도 내가 운전해야 되고…. 뭐 교회에서 버스를 내주나요? 아무것도 없거든요.

와 가지고 앉는 것도 이게 뭐예요? 시멘트 바닥에 앉으니 궁둥이가 차고, 그것도 좁아 가지고 엉덩이를 이러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앉아서 이게 뭐예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보다 몸뚱이가 시려 죽겠는걸. (웃음) 그래 편안해요? 지금 편안해요? 궁둥이가 차 들어오니, 여자들은 병이 나서 이다음에 애기 못 낳을까 걱정들 하지요. (웃음) 그거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니 그걸 모르는 게 아니예요. 다 아는 거예요. 다 안다구요.

자, 생각해 봐요. 여기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하하하하' 박수하는 거하고, 의자에 떡 앉아 가지고 '허허허허' 이러는 거하고 어떤 게 가치 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앉아서 하는 거요」 그거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이렇게 우리는 세상을 비교할 줄 안다구요. 비교할 줄 몰라 가지고 무니(Moonie)가 된 게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너무나 비교를 확실히 했기 때문에 무니가 됐다는 이런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박수)

인간은 비교해 보고 더 나은 길을 가게 돼 있어

더더욱이 레버런 문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뭐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그저 미련하고 바윗돌 같아 가지고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여러분들?「아니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고 그랬더라도 다 비교해서 좋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모든 것이 손해나고 모든 것이 부정적인 결론이 나면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난 나라, 한국을 보게 되면 세계적으로 후진국가에 속했던 나라거든요. 그런 나라에서 하나의 젊은 총각이 나와 가지고…. 내가 한국에 태어난 것을 얼마든지 탄식할 수도 있다구요. 그때 미국 같은 나라는 어떻고, 소련 같은 나라는 어떻고, 선진국이 어떻다는 걸 전부 다 몰랐던 것이 아니라구요. 백인이 어떻고, 흑인이 어떻고, 황인이 어떻다는 걸 다 비교할 줄 모르는 게 아니라 다 알았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되어서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백인이 갖지 못하고, 황인이 갖지 못하고, 세계 어떤 인종이 갖지 못한 그 무엇을 가질 수 있다는 이런 자부심을 자각했기 때문이예요.

그럼 어떤 생각을 했느냐 하면 백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할 것이고, 황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할 것이고, 흑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할 것이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했을 때 '아이구, 내가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서 편안히 잘먹고 잘살고 이렇게 한세상 살지' 그랬겠어요? 어땠겠어요? 생각해 봐요.

모든 것을 어떻게 생각했느냐 하면, '최고의 스피드 식으로 하자'고 생각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길을 걸어도 빨리 걸어요, 빨리 걸어. '휘익' 하고 빨리 걷는 거예요. 그럼 잠자는 것은 어떻겠어요, 잠자는 것은? 잠자는 것을 잠깐 껌벅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잠 안 자는 데 세계에 일등이예요. 역사적인 기록을 깨는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길을 걷더라도 기록을 깨뜨리는 거예요. 언제나 기록 세우는 거예요, 기록을. 말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한국 말 중에 평안도 말은 상당히 뜨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느리게 말씀하심) 이런다는 겁니다. 자, 이거 서울에 와 보니까 나 한마디 할 사이에 열 마디를 하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말 빨리 하는 것을 훈련했다구요. (웃음)

보는 것도 남이 10분 볼 것을 나는 순식간에 봐도 압니다. 남들은 닿아야 알지만, 나는 닿을 듯 말 듯해도 압니다. 남들은 닿아야 느끼지만 닿을락 말락해도 느낀다는 거예요. (웃음) 사람을 보더라도 얼굴을 보고 뭐 이렇게 재 보고 아는 게 아니라 척 보면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측정이 빨라야 됩니다. 측정이 빨라야 되고, 분석이 빨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누가 하지 못한 것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한다 할 때, 기성교회 기도는 편안히 앉아 가지고 '하나님…' 취미로 하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보고식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공격적인 기도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 옷이 째지면 째졌지 안 놓는다 이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것도 번개식처럼 해요? 그것도 번개식으로 해야 되겠어요?「아니요」 그런 때는 그저 붙들고 늘어지는 거예요, 십년을 하루같이. 한번 쥐면 이것을 자르기 전에는 못 놓는다 이거예요. 안 놓는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예」

꿇어 앉아서 기도하면 열두 시간이 보통이예요, 열두 시간. 이 손이다 굳어지는 거예요. 굳은살이 배긴다구요. 그래서 기도하는 자리는 언제나, 몇 년 동안 눈물로 젖어 가지고…. 여러분이 레슬링 해 가지고 땀흘리는 이상 그 놀음을 했다구요. 솜바지저고리에 땀이 배여 물이 짜질 만큼 했다구요. 그 누구도 못 한 것을 하려니까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가운데서 '이것이다' 할 수 있는 무엇을 발견했다면 그거 얼마나 기쁠까요?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 '나중에, 장래에 좋게 해주마!' 하는 말을 듣고 떨어질 것 같아요? 결사적이예요. 그런 싸움을 해 온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주가 어떻게 되고, 하나님이 어떻고 그것을 다 알고 난 후에는 세상에 누가 뭐라 하더라도,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가겠다고 한 거예요. 세상이 환영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상이 환영해야 가겠다'가 아니라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가겠다는 겁니다. '천 사람, 만 사람이 도망가더라도, 백인이 다 도망 가더라도 나는 갈 것이다. 황인종이 전부 다 도망 가더라도 나는 갈 것이다. 흑인 세계에서 고생한 사람이 자식 다 놔두고 전부 다 도망간다 하더라도 나는 갈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온 거예요, 항상. 전부 다 가겠다고 해 가지고 가다가 전부 다 떨어져 나가더라도 나는 가겠다는 거예요.

참사람이 가는 길은 천대받고 눈물 흘리는 길

그러면 산봉우리가 얼마나 많으냐? 이렇게 된 봉우리가 있다면 어떻게 할 테냐? 어떻게 할 테예요? 이것은 뭐 백인도 포기요, 황인도 포기요, 흑인도 다 포기하고 물러설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가야 돼요. 누구도 못 간 길을 가야된다 이겁니다. (웃음. 박수) 세상에 제일 어렵다는 길은 내가 갈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길은 내가 간다.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이 제일 어렵다는 것은 내게 맡겨 주십시오' 한 거예요. (박수)

그게 레버런 문이 옛날 젊은 시대에 출발할 때 한 각오고 결심이라구요. 또 그렇게 해 왔다구요. 젊은 청춘세대들은 뭐 전부 다 연애하려고 야단이었지만, 나는 연애 안 하는 데에 세계 일등되겠다고 했어요. 그러니 암만 연애하라고 유혹하더라도 어림도 없었다구요. (웃음) 그런 결심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가는 데마다 여자들이 그저 야단들이예요. 미국 여자들은 활발해서 그런다지만 동양 여자들은 얌전한데도 그렇게…. (웃음)

자, 그런 생각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친구들 가운데도 내가 노는 데 누구한테 지지 않고, 활동하는 데 누구한테 지지 않고, 안 자는 데 누구한테 지지 않고, 무엇이든지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 놀더라도 그저 하룻밤 새는 건 보통이예요. 이틀, 사흘, 새다 전부 다 도망가게 되면, 다 도망가서 잘 때 '야' 하고 기분 좋아하는 거예요. (웃음) 그때 가서야 '내가 이래야 이거 (엄지 손가락을 세워 보이시며) 되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취미 있어요? 여자들, 취미 있나 말이예요? 여자들, 취미 있어요?「예」 여러분들은 취미 없지만 아들을 낳으면 그런 아들을 낳아라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그런 남편을 얻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을 얻지 않으면 그런 아들이 안 나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남편 보조를 맞추다가 자기도….

내가 남편이 되어 가지고 아내에 대해서 '우리 아내를 세계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고, 잘자게 해주고, 잘놀게 해주고, 잘쉬게 해 줄 것이다' 이럴 거예요, 세상에 못 견디게끔 고생시킬 거예요?「고생시킬 거예요」그런 남편을 맞아 가지고 '야, 우리 남편 좋다. 밤이나 낮이나 어디나 따라가고 보조를 맞추겠다' 이럴 수 있는 여자라면 그건 세계적인 여자 중의 여자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예」(웃음)

미국 여자들은 얘기 안 하고 일주일만 어디 갔다 와도 전부 다 이혼인데요? 선생님은 한 7년쯤 소식 없이 나가 가지고 고생시키고 돌아오더라도 원망하지 않는 색시를 원합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우리 아가씨들?「예」 어디나 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쩔 수 없이 손은 들었지만 내릴 때는 후다닥…. '아이구, 처녀로 늙어 죽으라는 말이냐' 그랬지요, 속으로? (웃음) 자, 그만하면 세상이 어떨 것이다 하는 것을 이제 짐작할 거예요. 시간이 얼마나 됐나?「한 시간 됐습니다(통역자)」그거 알 거라구요.

자, 그러면 참사람, 좋은 사람, 참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가는 길이 편안하고 쉽고 환영받고 어디 가든지 잘살고 그럴 수 있는 길이예요, 지긋지긋하고 천대받고 눈물을 흘리고 '아이고, 죽겠다 살겠다'고 하는 길이예요? 「후자요」

공부하라고 못살게 하는 선생이 좋은 선생

눈으로 보기 시작하면 24시간 한 곳을 봤을까요, 옆도 이렇게 봤을까요?「한 곳만요」 처음부터, 어렸을 때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예」 생각이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눈이 암만 왔다갔다해도 생각이 왔다갔다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이렇게 바라보면서 '아이구, 옛날에 내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바라봤는데' 그렇게 비교하는 게 좋은가요, 안 하는 게 좋은가요? 생각하는 데 '아이구, 옛날에 좋고 편한 생활을 했는데' 그런 생각하면 좋겠나요, 나쁘겠나요?「나쁩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어때요? 「통일교회 들어왔을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왔으니까 그렇지요?「아니요」

여러분한테 물어 보자구요. 벨베디아에 참석해서 한번도 안 졸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그 사람들은 말이예요. 안 잤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그 사람들은 여기에 오기 위해서 미리 잠 많이 자고 온 사람이다, 이렇게 나는 생각해요. (웃음) 그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누구나 다 자는데 자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잠이 올 때 여기를 꼬집고, 옆의 사람과 싸우고, 이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 봤어요? 남을 때리고 말이예요, 싸우고…. 그래 봤어요, 안 그래 봤어요? 「그래 봤습니다」 그것도 안 하고 그냥 자는 사람하고 말이예요, 꼬집으면서도 조는 사람하고 어떤 게 나아요? (웃음) 자더라도 어떤 게 나은가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자기는 잤는데 고통스럽게 잤다는 거예요, 고통스럽게,.그게 패스할 수 있는 조건에 맞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나가 일하는 데 있어서 남들은 보통 일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저 욕을 먹고, 그저 고생하며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옆의 사람들까지 못살게 하고, '너도 일하자' 하면서 끌고 가고, 야단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식구들끼리도 전부 다 못살게 그런다구요, 못살게. (웃음) 왜 그래요, 왜?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못살게 구는 거요」 알기는 아누만요. 알기는 알아.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여러분들 못살게 그저 훈련 시키는 것하고, 그저 적당히 먹을 때 먹고,놀 때 놀고, 잘 때 자고, 그저 뭐 연애할 때 하고, 뭐 할 때 하게 하는 것 하고 어떤 게 좋아요?「못살게 훈련시키는 것」 그리고 선생 중에 못살게 공부하라고 하는 선생이 좋은 선생이예요, 그저 하려면 하고 마음대로 하라고 자유를 주는 선생이 좋은 선생이예요?「못살게 구는 선생님이요」

최고의 선의 길을 가는 사람을 제일 미워하는 게 세상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은 세상인과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하나에서부터 천, 만, 전부 다 세상인과 다르다는 거예요. 달라야 됩니다. 달라야 된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90도 이하를 바라지만 우리는 90도 이상을 바라보고 서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눈을 90도 이상 올려다 보다가 다리가 부러졌어요' 하고 병신이 많이 생기더라도 나는 이것을 원한다 이겁니다.

그럼 다리 부러진 사람이 '아이고, 레버런 문 때문에 다리 부러졌다'고 선전해 가지고, 악선전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다리 부러뜨렸다는 말을 듣게 되면 그때 후퇴할 거예요, 그래도 할 거예요?「그래도 하겠습니다」 '그런 말을 듣더라도 나는 한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떨어진 사람이 많다구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 녀석, 어디 얼마만큼 하다 떨어지나 보자' 테스트하는 거예요. 일부러 떨어지게끔 훈련시키는 거예요, 떨어지게끔.

테스트할 때 말이예요, 서양 테스트 방법을 취하겠느냐, 동양 테스트 방법을 취하겠느냐, 하나님 테스트 방법을 취하겠느냐, 사탄 테스트 방법을 취하겠느냐? 제일 어려운 게 사탄 테스트 방법이라면 사탄 테스트 방법을 취하는 겁니다. 그러면 사탄까지도 굴복하는 겁니다. 모든 게 다 통해요, 모든 게. 사탄으로부터 '너 패스했다' 하는 증명서를 받을 수 있는 사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천국도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지옥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세계가 들고 칠 것이고, 반대할 것이고, 세계가 못 가게 때려죽이겠다고 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이미 예상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반대라구요. 역사상에 그래도 최고의 선한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지긋지긋하게 세상이 미워하고, 세상이 제일 악당이 되게 하고, 별의별 이름을 다 갖게 했어요. 레버런 문은 없는 이름이 없다구요. 나쁜 사람의 이름을 안 가진 게 없다구요. 히틀러보다도 더 나쁜 녀석, 뭇솔리니보다도 나쁜 녀석, 스탈린보다도 나쁜 녀석, 뭐 그다음에는 마피아 괴수보다도 나쁜 녀석으로 되어 있고, 폭력단의 제일 괴수고, 독재자의 왕초고…. 나쁜 이름은 다 가졌다 이거예요.

그런 이름을 쭉 달고 다닌다구요. 이놈을 벗어 제끼면 무슨 옷이 나오느냐 하면, 황금옷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히틀러나 뭇솔리니는 벗기더라도 전부 다 그것이지만, 레버런 문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게 다르다구요. 무니는 똑똑하다구요. 똑똑한 무니들이 남아 있는 것도 그래서 남아 있다구요. (박수) 다 인정한다구요.

내가 만물을 보고 느끼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우리와 세상인과의 대조'예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러다 보니 내가 뭘했느냐? 이 우주는 나 때문에 생겨났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인 것을 알았고,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이 우주를 지어 주셨다, 이런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지냐!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뭐라 하더라도 내가 하나님한테 '이 우주는 누구를 위해 지었소? 하고 물어 볼 때, '레버런 문 너를 위해 지었다' 하신다구요.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요, 우주도 내 것이다 이겁니다. 그거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래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거예요.

자, 봄이 되면 꽃이 피고, 향기가 나고, 아름다운 꽃동산이 찾아 듭니다. 나비가 날고, 벌이 날고…. 우주의 모든 것을 상징하는 겁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고귀함과, 천사세계가 화동하는 모든 것을 나에게 전부 다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전부가 나하고 연결된 것입니다. 나에게 전부 다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조그만 새가 짹짹거리는 것도 나를 보고 그러고, 그가 배가 고프거나 친구 찾기를 원하면 내가 불러 주면 좋겠다고 하고, 전부 다 이렇게 인연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참 민감하다구요.

나비가 쌍쌍이 날게 되면 나비보다도 더 아름답게 인간은 살아야 되고, 새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 새들보다도 더 아름답게 살아야 되고, 모든 동물들이 사는 것 이상 이상적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봄이 오거들랑 '참새야, 너 금년 봄을 맞이하여 짹짹거리고 좋아하지만, 내년 봄에는 내가 너보다 더 즐거워할 것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내가 노래하고, 내가 모든 향취를 풍기는 것은 누구 때문이냐?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따라와 가지고 나를 비교해 가지고 자극을 받고 즐기실 수 있도록, 내가 동물이라든가 혹은 만물을 통해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로 느낄 수 있도록 자극을 드릴 것입니다. 내가 비록 입을 것이 없고 나그네 신세가 되었더라도 뜰에 척 누워 있으면 하늘이 내 이불이요, 옆에 흐르는 물이 내 수도요. 동산에 피고 있는 모든 만물이 내 음식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물줄기를 보게 되면 그 물줄기는 지극히 적지만, 한 방울의 물이지만 '너는 이 대해(大海)의 조상과 인연을 가진 그런 위대한 물이구나' 그렇게 찬양하는 거예요. 조그만 풀 한 포기를 보더라도, 인간들은 요즘 무슨 뭐 명작가가 있어 가지고 그가 그린 그림이 있으면 그림을 박물관에 보관하고, 세계에 자랑하고, 몇십만 불이니 몇백만 불이니 야단하는데, '그것은 인간이 그린 그림밖에 안 된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생화면 생화, 그 꽃 한 포기가 거기에 비할 것이냐'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어느 나라 박물관의 그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새 한 마리를 잡더라도 입을 맞춘 다음에 '야, 너는 누구보다도 귀한 거로구나'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습한 곳에 가서 들춰 보라구요. 보이지 않는 벌레도 쌍쌍이 전부 다 기어 다니고 말이예요, 자기들끼리 속닥이며 다 통한다구요. 내가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끔, 하나님이 나를 위해 지어준 하나님 동산의 산 박물관입니다, 산 박물관. 그 모든 만물은 주인이 사람, 하나님의 아들인 걸 알기 때문에 전부 다 그 주인한테 관심을 갖고 따라다니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푸른 동산이 있으며 어디든지 푸른 동산 영내지, 거기에서는 국경이고 뭐고, 인간의 조작은 아무것도 공인하지 않는다구요. 새도 국경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들은 비자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웃음)

태풍이 불어오는데, 태풍에게 말이예요, '미국은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나라, 큰 나라기 때문에 여기는 누구도 못 들어오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태풍도 못 들어온다' 그게 통해요? (웃음) 그렇지요?「아닙니다」조그만 개미새끼도 마음대로 넘어가고, 조그만 뱀새끼도 마음대로 넘어가고, 벌레도 날아가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러는데 인간은 왜 마음대로 못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또 그것도 그렇지만, 멕시코 개미하고 아메리카 개미하고 말이예요, 쌍쌍이 붙어서 새끼도 마음대로 낳고, 멕시코 참새하고 아메리카 참새하고 마음대로 알 낳고 새끼 낳고, 멕시코 돼지, 뭐 호랑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살고 있는데 사람은 왜 그래요? (웃음) 뭐예요, 이게? 그러한 자연을 바라볼 때, 참 신기하다구요.

자, 미국 물과 한국 물의 맛이 다르지요? 공기 맛이 미국 공기와 한국 공기가 다르지요? 달라요, 같아요? 어때요?「같습니다」 태양빛도 한국 태양빛하고 미국 태양빛하고 다르지요?「같습니다」 그러니 이 하늘의 사람, 뜻의 사람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풍류적이고, 얼마나 시적이고, 얼마나 자유인이고, 얼마나 이게 만사에 통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므로 저 밑창에서부터 저 꼭대기까지, 하나님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환하게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파악하기 위해 해야

자,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 여러분들, 바이올린 줄이 네 줄이지요? 네 줄이지만, 한 줄이 땡 울리면 딴 줄도 울리겠어요, 안 울리겠어요? 흔들리겠나요, 안 흔들리겠나요? 「흔들립니다」 소리는 안 나지만, 그것이 전부 다 화동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우주가 들어 있어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우주의 한 가지가 땡 하게 되면 우주 전부가…. 내가 바이올린 줄을 튕기면 우주가 그 곡에 맞춰 가지고 춤을 춘다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한 바이브레이션(vibration;진동)을 일으킬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공기예요, 공기. 이 공기의 전달력이라구요, 전달력. 그렇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 공기와 같이 바이 브레이션, 매개적 작용을 하는 것이 있는 것처럼 영계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줄을 한번 치면 '우-' 한다구요. 여러분 한번 그래 봐요. 사랑을 한번 뻥 치면…. 그런 세계에서 그러고 앉아 있으면 말이예요. 천사가 와서 춤을 추고, 다 그런 황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서 내가 세계적인 명시인이 돼 가지고 시를 읊으면 천사들이 그 곡조에 맞추어 춤을 추더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기분 좋아서 '아, 내 아들을 좋아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기도할 땐 언제나 시적인 기도를 많이 하는 거예요. 당신이 지으신 만우주가 어떻고, 이 아름다움을 치하하고, 그런 기도 하게 되면 하나님이 참 좋아하시더라 이거예요. 또, 어떤 때는 하나님을 놓고 내가 웅변하는 거예요. 어린애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재롱을 부리고 싶은 마음과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것을 느끼면서 학교에 가서 공부하더라도 나를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자연의 묘미를 내가 깊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파악하기 위해서 공부하자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앎으로써 더 깊은 사랑을 하고, 더 높은 사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게 엄격한 교육을 하더라도 그것은 나로 하여금 하늘의 사랑과 자연의 사랑을 흡수하게 하고, 나를 중심인물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다고 전부 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해서, 내가 사회에 나가 일하는 것도, 그 모진 바람이 불고 이래도 전부 다 사랑을 펴기 위해서, 사랑의 진가를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말이예요, 선생님은 중노동도 많이 해봤어요. 중노동도 많이 해봤다구요. 얼굴이 새까맣고, 몸뚱이가 새까맣고, 누더기 옷을 입고, 그저 땀 냄새가 나는데, 강가 자갈 위에서 점심을 먹으면서도, 콧노래를 불러 가면서 이 아름다움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있어서 오히려 거룩한 성당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보다 그런 자리에서 아름다움을 찬양할 수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강가에서도 자 보고, 다리 아래에서도 자 보고, 산에서도 자 보고, 뜰에서도 자 보고, 안 자본 데가 없다구요. 그런데서 자는 걸 참 좋아한다구요. 어두운 밤중에 산도 헤매 보고, 반달이 뜬 밤, 둥근 달이 뜬 밤 전부 다 시적이라구요. 그런 놀음을 참 좋아한다구요.

봄은 봄으로서 또 멋지다구요. 여름은 여름으로서 자극이 있고, 가을이면 가을, 겨울이면 겨울, 춘하추동 전부 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지어 주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그 고생하는 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깊은 사랑과, 더 깊은 심정의 기대를 만든다고 생각해요. 내가 오색인종한테 반대를 받고도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 반대받은 것은 오색인종을 사랑하기 위해서 반대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가 오색인종을 근본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전통이 설정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말이예요, 한국 사람, 황인종을 중심삼고 밤새도록 얘기한 적이 많다구요. 내가 백인들 대해서도 그러고 싶다구요. 또, 흑인들하고도 그러고 싶어요. 그럴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때 한국 사람은 세계 오색인종을 대신했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 그렇게 생각하니까 학교에 가서 어렵더라도, 학교에서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그것을 극복하고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사회에서 제일 어렵다는 것은 나쁜 사람들, 악한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나는 좋아하고, 좋은 사람 되기 위해서 싫다는 것을 내가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첫째는, 이 종교가 퇴폐해 가지고 종교의 본질을 잃어버린 것이 제일 어려운 문제예요. 이것을 부흥하는 책임을 내가 졌다구요.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젊은 사람들이 윤락해 가지고 전부가 똥개가 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전부 다? 세째는 뭐냐 하면 공산주의예요. 이건 뭐라 할까요? 전염병이라구요, 전염병.

통일교인은 세상에서 나쁜 것을 가지고 행복한 생활을 해야 돼

보라구요.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은 기독교 국가인데 이게 다 멀어지고, 미국의 젊은이들은 전부 다 마약을 먹고 프리섹스를 하다가 망해 들어가고, 이제 공산주의에 의해서 망해 가는 거예요. 이 공산주의 문제, 이게 제일 어려운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이자 하나님 앞에 제일 머리 아픈 문제예요. 그것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레버런 문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자, 별의별 화살이 다 날아오는 거예요.세계 공산당들이 전부 다….

지금 미국의 이 젊은이들이, 썩어가는 젊은이들이, 무슨 히피니 이피니 게이(gay;동성애자)니 하는 패들이 전부 레버런 문이 있으면 큰일나겠다고 한다구요. 요즘은 뭐 무슨 댄스? 디스코 댄스인지 뭔지 야단하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 이상의 것을 가지고 그 이상 행복한 생활을 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라구요, 펀드레이징. 펀드레이징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펀드레이징 해라 이거예요. 사람은 자기를 높이고 싶은데,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하라고 하면 이거 죽어도 못할 거예요. 보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내가 받아 봐야 안다는 거예요. 받아 보는 것은 줄 줄 아는 사람 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하고 세상하고 비교하면 내가 이럴 때, 내가 이렇게 어려울 때 도와주고, 줄 수 있는 인격자를 만들자는 거예요, 줄 수 있는 인격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배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개척전도를 나가야 돼요. 남의 생명을 위해서, 자기를 핍박하는 사람을 전부 다 구해주고, 살길을 위해서 밤낮 노력하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길을 배우자는 거예요.

세계는 우리의 배움의 터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받는 것을 배우지만 여러분이 앞으로 사랑을 줄 수 있는 인격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내가 그 반대를 받으면서 자꾸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그것은 사랑을 주기 위한 훈련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배우게 하기 위해서 이 사람들한테 보냈구나! 그러므로 내가 배우는 재료를 수습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뭐 짠맛, 단맛, 신맛, 매운맛 다 느껴야 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맛을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내 배움의 터전입니다. 나를 위해서 이 인류가 움직이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동쪽에 와서 울지만, 중앙에 있는 사랑줄에 와서, 영적으로 울기 때문에 그 사랑줄이 동쪽에서 울고 있는 나를 중앙으로 끌어 주고, 내가 서쪽에서 울지만 중앙에 있는 사랑줄이 서쪽에서 울고 있는 나를 반드시 울음이 그치는 중앙으로 끌어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대견한가.

하나님이 나에 대한 희비(喜悲), 기쁨과 즐거움의 그 하나의 악보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 일생을 두고 사랑의 악보를 만든다고 말이예요. 내가 심각한 자리에 있을 때는 심각한 멜로디를 기록하는 것이구나, 유유할 때는 그런 멜로디를 기록하는구나 하고 말이예요. 그래 '내 일생은 하나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로서 취해서 연주할 수 있는 하나의 곡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나로 말미암아 기록된 하늘나라의 음악은 사랑의 음악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오케스트라가 그것을 연주할 때는 춤을 출 것이고, 천하가 다 사랑의 심정에 녹아날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런 악보를 하나님이 그려 나가시는데 한 90퍼센트 됐다 할 때는 10퍼센트를 채워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채울 것이냐? 이게 제일 클라이맥스(climax;절정)인데 이래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것을 쓸 때 여러분들이 재료가 되고, 연필이 되고, 붓이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가 이런 사랑의 곡으로써 하나될 수 있을 때 레버런 문이 그 곡조 가운데 중심의 곡이 될 것이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거기에는 한국편이 나오고, 일본편이 나오고, 미국편이 나오고, 아프리카편이 나오고, 백인편이 나오고, 황인편이 나오고, 흑인편이 나온다고 생각해 봐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되다) 책자가 된다는 겁니다. (박수. 환호) 바다에 가면 바다에 가고, 산에 가면 산에 가고…. 그게 얼마나 멋져요? 이건 울다가도 노래를 할 수 있는 경지요. 웃다가 울 수 있는 경지예요.

여러분 영화 보러 갔을 때 영화가 신나는 게 좋아요, 그냥 밋밋한 게 좋아요?「신나는 거요」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 가서 자랑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내 역사가 이렇습니다' 하고 얘기할 때에, 그 얘기하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얘기를 제일 좋아하실 것이냐? 레버런 문 얘기를 제일 좋아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실감나게끔 좋아할 것이고, 우시는 데도 '으으' 하고 우시고, 또, 웃으시는 데도 '허허' 하고 웃으실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각하고 산다 이겁니다. 지금 장편을 엮어 나가고 있다 이겁니다, 장편을.

자, 극의 각본을 만들어 나가는데 이건 뭐냐 하면, 주연이 되는 거예요, 주연. 주연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 전부 다 불러와 배역을 주고…. (박수)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영화 필름이 된다구요, 펀드레이징 나가고 전도 나가고 하는 게, 그저 24시간 운전해야 55마일밖에 못 가는데 100마일 달리라고 전진 명령을 했는데 55마일밖에 못 갔다면 100마일을 가지 못했으니 네 일대에는 천국 못 가고 지옥간다고 하느냐? 안 그럽니다. '야, 이 녀석! 참 영화를 잘했다' 이러는 거예요. (박수)

통일교인은 불어오는 태풍 앞에 버드나무

두 시간 됐는데 더 얘기하자구요?「예」 그럼 내가 말 잘했어요?「예」박수 좀 보내요, 나 물 좀 마시게. (환호. 박수) 내가 물을 마시고 싶어서 박수 치라고 그랬다구요. 내가 여러분들 박수 치는 거 좋아하는 게 아니예요. 물을 마시고 싶어서 박수 치라고 했다구요.

자, 그러면 무니의 생활관이 멋진가요, 멋지지 않은가요?「멋집니다」그래서 선생님이 고생을 누구보다도 많이 했지만 주름살이 안 생겨요, 주름살이. 엊저녁에도 어떤 교수 부인이 와 가지고 '아이구, 5년 전에 봤는데 더 젊어졌다'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나에게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형무소에 갖다 넣더라도 난 아무 문제 안 된다구요. 어디 가서도 얘기할 수 있어요. 사형대에 나갈 사형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당당히 교육할 수 있어요. 열 명이 있든지 오십 명이 있든지 일주일 이내에 장악해 버릴 수 있다구요. 그 사형수의 모든 세계를 내가 잘 알아요. 범죄세계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들의 심정을 잘 알아요. 내가 얘기하면 장편소설과 같이…. '틀림없이 저 사람은 운다. 통곡을 한다' 하게 되면 틀림없이 통곡을 하는 거예요. 여기 가서 결심해 가지고 새로운 사람을 만들라고….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말해 먹고 사는 사람이지요? 그렇지요?「예」하루에 열 번까지 얘기했어요. 열 번까지 얘기했다구요. 열 번 이상 얘기할 때도 있었어요. 제목이 전부 다 다른 것을 얘기했다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가르치라면 전국에서도 유명한 사람입니다.

내가 우리 애들 데리고는 얘기 한마디 안 했다구요. 그래서 아버지를 무뚝뚝한 아버지라고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세상 아이들은 그렇게 안 알고 있다구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재미 있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스」 그건 뭐 백인보고 물어 봐도 '예스'고 말이예요, 황인 보고 물어 봐도 '예스'고 말이예요, 흑인보고 물어 봐도 '예스'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게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얼마나 늠름하고…. 내가 생각할 때 '태풍이 불어오는 앞에 있어서 버드나무 같다' 이렇게 생각해요. 통일교회 교인은 버드나무 같아요. 여러분, 버드 나무 알아요, 버드나무? 태풍이 불어오면 산산조각이 나서 다 날아갈 줄 알았는데, 뻣뻣한 나무들은 전부 다 날아갔는데 수양버들은 그냥 남아 있더라 이거예요. 그런 여유가 있다 이거예요. 태산 같은 폭풍우가 불어도 그런 여유 있다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국회가, 자유세계가 전부 레버런 문 죽여라 하더라도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인간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죽음길도 다 넘어갈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 될래요?「예」

위대한 선생은 제자를 자기보다도 위대하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것이 위대한 선생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을 자식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도 더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이상 만들고 싶은 욕망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예」

통일교회는 지름길을 가기 때문에 힘들어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지금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전체 합한 것하고 레버런 문 혼자하고 비교해 볼 때, 이 뜻을 대해 가는데 있어서 미국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느냐? '아이구, 이거 못 가겠다' 하는 사람이 많아요, '아이구, 더 가야 되겠다. 나도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많아요? 어때요?「가야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뭐요? (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있어 가지고 맨날 이러다 말지' 하겠지만, 천만에요. 여러분들이 '내가 통일교회에서 나와 가지고 10년 동안 통일교회에서 고생하는 것보다 사회에서 했으면 더 출세할 것인데'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몇백만 불 돈을 벌었다 하면 그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그 돈을 벌 때 누구를 위해서 벌었겠어요? 자기를 위해 벌고, 그저 자기 자식를 위해서 벌고, 여편네 때문에 벌었지, 세계와 하나님과 우주와 모든 것을 위해서 땀 흘리고 벌었다고 생각이나 해요? 생각이나 해요? 도리어 그것이 없더라도, 한푼 못 가지더라도 우주를 위해서, 천지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나가야 돼요.

미국 사람들은 돈이 제일 중하다고 생각한다구요. 현실적으로 볼 때, 실용주의자들이니까, 그 다음에는 '내가 노력을 해 가지고 출세를 해야 되겠다. 뭐 상원의원이 되고, 뭐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꿈을 꾸는 거예요. 자, 그것을 누구를 위해서 했느냐? 나를 위해서예요. 미국은 다 나주의예요, 전부가. 내가 상원의원 만나 가지고 전부 다 검토해 보니까 도둑놈들이 더 많아요. 사기꾼들이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나라를 팔 패들이 많더라 이거예요. '최선을 다해 가지고 내가 다음 선거 때에 누구를 떨어뜨리고 어떻게 남아지느냐' 그러고 있더라구요. 아이구, 시시해! 아이구, 시시해! 나라를 위하기 전에 그거 준비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상원의원이 되면 뭘해요? 상원의원이 되어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흘러가 버리면 그만인데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해먹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그저 피땀 흘리고, 자지 않고 노력해도 될지 말지 한 거예요. 그런 사람은 되더라도 걱정이예요, 되더라도 걱정이라구요. 그렇다고 우리들이 나가서 노력한다고 상원의원 된다는 보장이 있어요? 여러분들 출세한다는 보장이 있어요?「없습니다」

보라구요. 여러분, 케네디를 보라구요. 이름 높았던 것이 하루아침에 뻥 떨어지더라 이거예요. 거기에 자기의 고귀한 일생을 갖다 매 가지고 …. 우리 통일교회와 같은 조직, 십년 후에 미국에서 얼마만한 기반을 닦나 보라구요. 이 미국에 지도자들이 암만 십년 노력하더라도 내가 십년 후에는 너희들이 노력한 것을 전부 다 감싸고, 소화시키고,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을 닦는다 이겁니다. 그들은 그걸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지금도 내가 하려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구요. 돈이 있다면 돈이 있고,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있고, 능력이 있다면 능력 있고, 그럴 수 있는 활동 기반을 가졌다면 가진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요전에 세계 간부회의를 하는데, 1년 반 만에 회사가 한 50개가 생겨 나니 '아이구, 이거 언제 이렇게 다 만들어 놨노?' 이러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자기만 바라볼 때는 들어올 때와 아무것도 변함이 없고, 처량하고, 더 작아지고, 더 불쌍해졌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모르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어머니도 미처 모르는 사이에.

한국에서 똑똑하던 사람들, 서울대학교 나오고 다 한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는 못난 사람들이나 다닌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사회에 나가면 부장을 해먹을 수 있고, 뭐 사장 사위 될 수 있다고 자랑하면서 10년 전에 20년 전에 나갔다구요. 요즘에는 전부 다 그 사람들의 하급생들이 통일교회에 남아 가지고 지금 계장, 과장 간판 붙이고 앉아 있는데, 그 앞에 와서 그런 사람들이 머리숙이는 예가 수두룩하다구요.

그때, 자기 부모들이 통일교회 와서 끌어내고 야단할 때 가만있더니, 요즘 와서는 부모들한테 '엄마 아빠가 반대해서 나를 끌어내 가지고 이꼴로 만들었어. 내가 통일교회에 있었으면 이렇게 되었을 텐데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그러고, 부모들은 '예끼, 이놈의 자식아! 남의 아들은 그렇게 반대받아도 다녔는데 너는 왜 나왔니?' 하면서 싸우더라구요. 부모가 '이놈의 자식아, 남들은 반대하더도 다 남았는데 너는 왜 내가 끌어낸다고 끌려 나왔니' 하면서 싸움한다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보고를 듣고 있는 거예요, 내가.

세상인은 내려가지만 통일교인은 올라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도. 그래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안 가겠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10년도 안 갑니다. 10년도 안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뭐 허재비 선생님인 줄 알아요? 여러분보다도 머리가 예민하고, 안테나가 여러분보다도….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지 뻔히 알아 가지고 지름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지름길을 가는 것이 힘든 일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연말이 됐는데, 1980년대에는 그런 사람들은 얼른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싫습니다」(웃음) 그럼 남아 있을래요? 「예」 레버런 문보다 못할래요? 「아니요」 여러분, 뭐 미국 하게 되면 한국보다도 선진국가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맹주라고 생각하고, 미국 국민된 자부심을 생각하게 되면 모든 것이 선생님보다도 낫고, 선생님 나라보다도 낫고 말이예요, 선생님보다 밥을 먹어도 더 좋은 밥을 먹고, 입은 옷들을 보더라도 선생님보다 더 좋은 옷을 입고, 돈을 들여 살아도 더 많이 들이고 살았는데 선생님보다도 못한 게 어디 있어요? 그래 선생님보다 나을 거예요, 못할 거예요?「낫겠습니다」(웃음) 정말 그럴래요?「예스」 나는 여러분들을 믿을 수 없다구요. 미국놈들 믿을 수 없다구요. 거 왜 '예스'예요, 왜?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이렇게 무니가 멋진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예스'라고 하지요?

우리와 세상인과 비교해서 차이를 보게 되면, 세상인은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줄을 걸어서라도 나 살려 달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모가지를 걸고 좋다고 하게 돼 있어요. 이제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인가 보라구요. 미국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어디로 갈래?' 하면 '디스코 댄스장' 그런다구요. TV방송에 디스코 댄스 선전은 하면서 통일교회 선전은 왜 안 하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박수)

선생님은 비록 감옥에 들어가 앉았더라도 그런 생활을 한 것입니다. 천하에 대해서 말하고…. 내가 아무리 어렵게 혼자 몰리면서 가더라도 그런 생활을 해 왔다 이겁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역사시대를 바라보나 이 시대를 볼 때, 레버런 문같이 멋진 사나이 없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보실 때, 하나님이 '야, 그 녀석 욕을 먹고 있지만 말이야, 내가 도와주지 않을 수 없다' 할 거라고 난 생각해요. ( 박수)

여러분들은 무니니까 박수 쳤지요, 무니니까?「아닙니다」 왜? 왜? 그렇게 반대하더라도 멋지다 이거예요. 사나이가 멋지다 이거예요. 미국이 반대하면 미국보다 더 큰 그물을 치려고 한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면 세계보다도 더 큰 그물을 쳐 가지고 한꺼번에 포위해 버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 네트(net;그물)가 돈을 위한, 지식을 위한, 권력을 위한 네트예요? 아니예요. 사람을 위한 네트예요. 그러므로 암만 크더라도, 암만 감고 감더라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코를 이렇게 꿰어도 좋고, 이렇게 꿰어도 좋고, 이렇게 꺼꾸로 꿰어도 좋고, 다 좋다는 거예요. 코를 잡아당기면 구멍이 뚫어지니까, 구멍이 뚫어질 것 같으면 손으로 붙든다구요. 이게 떨어지면 입을 건다는 거예요, 입을.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이. 사랑의 본질이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그러니까 공산당들이 죽을 지경이라구요, 통일교회 무니 때문에.

카프활동 하는 사람 여덟 명하고 공산당 2백 명하고 싸우는데 말이예요, 우리 애들이 공산당 3명을 붙들고 늘어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여덟 명하고 2백 명하고 될 게 뭐예요. 그래, 전교 학생이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무니가 뭐가 나빠,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전부 다 이러고…. (웃음. 박수)

이렇게 되다가는 앞으로 무니 반대하면 공산당이 될 것이고, 그렇게 되게 되면 길가에서 무니 말 하라고 해도 안 할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되면 워싱턴 포스트도 다 거기에 걸려드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카프활동을 국무성은 반대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FBI나 경찰에서는 전부 다 '어서 해라. 야야, 어서 해라' 그러고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그게 재미예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는 반대하는데, 아들은 내 편이다 그 말이라구요. 마찬가지 말이예요.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10년이 지나면 해직되거나 쓰러져 가지만 젊은 사람은 다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은 젊은 사람들이 많아요. 하나님이 사랑하사 젊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이 살아 있을 때 훈련을 받아야

여러분들, 히피·이피를 지도하고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예」 여러분들 거기에 흥미 없어요? 「있습니다」 흥미 끌 때가 그립지 않아요. 흥미 끌 때? 여러분 마음대로 먹고, 치즈도 마음대로 먹고, 버터도 마음대로 먹고 말이예요,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즐기던 그때가 그립지 않아요? 「아니요」

크리스마스가 되더라도 치즈 덩어리 하나 없고 말이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살풍경(殺風景)이라구요. 「아닙니다」(웃음) 옛날 같으면 뭐 여자친구 무슨 친구들이 전부 따라다녔는데 말이예요, 혼자서 이게 뭐 재미있어요? 나도 그때가 좋았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그렇다고 생각한다구요.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닙니다」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만나고,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고, 방에 가서 '하하' 웃으며 맛있게 먹고 다 이럴 텐데, 통일 교회에 앉아 가지고 청마루나 바라보고, 날아가는 파리나 보고, 이거 뭐 밤새도록…. 그거 기가 막히지 않아요? 싸늘한 방에서 뭐 빵 한 조각 생겨나나, 무슨 치즈 덩어리가 생겨나나,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자, 이거 젊은 놈이 살맛이 있어요? 살맛이 있어요? 또, 연말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라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쉬지 못하게 야단이라구요, 이게.

자, 그래 가지고 뭐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가 돼요? 뭐 궁둥이가 홀쭉하다면 궁둥이가 커져요, 가슴이 작다면 가슴이 커져요, 뭐 추녀가 미인이 돼요? (웃음) 기가 막힌 거예요. 기가 막히고, 처량하다 이거예요. 얼마나 외로우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옛날에 여자들하고 관계 있던 사람들은 전부 다 생각 나고 말이예요. 못 견디겠다고 헐떡거리고 있을 거예요. 그걸 다 알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결혼하려면 6년, 7년 있어야 되고, 약혼해 놓고도 3년을 기다려야 돼요. '아이구, 통일교회 지긋지긋하다. 이거 생각만 해도 딱하다' 그래서는 이것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안다구요. 잘 안다구요. 그런 것이 많고 많은 것을 극복하기 때문에 위대한 거예요. 역사적으로 참다운 신앙을 한 사람은 다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레버런 문도 그 길 갔고, 지금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살아 있을 때 그 훈련을 받아야지, 내가 없을 때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 힘든 것보다도, 선생님은 일생 동안 핍박받으며 이 놀음을 했기 때문에 고생을 여러분보다도 더 지긋지긋하게 많이 했어요. 이거 뭘 모르고 그저 시켜먹고 이러겠어요?「아니요」 선생님이 살아오기는 그렇게 살아왔지만, 몰리고 쫓겼지만, 뒤를 돌아보니 천하가 움직여 나오는 거예요. 천하가 움직여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과학자대회의 모든 훌륭한 사람들도 레버런 문을 진짜 알고 나서는 증거하는 거라구요. 옛날에, 몇 년 전에 볼 때는 다 '푸우, 저거 오지 않으면 좋겠다. 나타나지 않으면 좋겠다' 이랬는데, 이제는 없을까봐 걱정하는 거예요. 그들이 높던 것이 점점 낮아지고, 레버런 문 낮던 것이 전부 다 점점 올라갔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것이 사실이라 생각해요?「예」

자, 여러분들 과학자대회를 계속해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만두어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계속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125만 불, 120만 불 이상 썼다구요, 120만 불 이상, 그런 돈을 쓰면서 또 해야 되겠어요?「예」 여러분들, 언제 과학자대회를 위해서 돈을 번다고 한번 생각해 봤어요? 과학자대회를 위해 번다고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펀드레이징하면서 과학자대회를 위해서 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 사람들의 한마디는 1억 이상의 사람을 움직일 수 있고, 나라의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택한 정병임을 알아야

그러면 그 돈을 누가 마련하느냐? 여러분들은 생각도 안 하지만, 선생님이 그저 밤낮없이, 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밤낮없이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전부 다 결혼시켜 주고 해야 되는데 지금부터 준비 안 하면 내년에 큰일난다고 하면서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10년 후에 될 것을 꿈도 안 꾸지만, 10년 후에 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이거예요. 지금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런 선생님을 동정은 못 하나마 이건 뭐 어떻고 어떻고, 그저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여러분들 피 빨아 먹고, 여러분들 번 돈 가지고 내가 딴 마음 먹고 전부 다 착취하고 그런 줄 알 거예요.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빚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미국이 나한테 빚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은행구좌로 수천만 불이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얘기하는 녀석 하나도 없구만. 레버런 문이 착취한다고 전부 다 이러고….

하나님이 없다면 내가 왜 이러겠나 이거예요. 그 돈 가지면 전부 다 남보다 잘살려고 생각하는데 내가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말이예요. 나는 죽더라도 하나님의 뜻은 이 세계에 남기고 가야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박수) 그런 걸 생각할 적에…. 크리스마스도 되어 오고 말이예요. 연말도 되어 오기 때문에 싱숭생숭해 가지고 잔뜩 바람이 들어 있다구요, 전부 다.

보라구요. 일본으로 말하게 되면, 두 달 동안에 3천 8백만 불을 목표하고 지금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빚 지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들이 무엇을 위해서? 미국을 위해서 그러고 있다구요. 또, 소련 위성국가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지금 옥중에도 있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 그걸 내가 알아요. 그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우리는 살아 있으니 어떻게든 다리를 놓아서 그들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을 느끼고 있다구요.

공산당이 없고, 악당이 없다면 내가 여러분들을 고생시킬 필요가 없다구요. 앞으로 공산당을 요리하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훈련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미국적인 민주주의, 미국적인 실용주의 의식을 가지고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살아 남고 앞으로 공산당을 소화시킬 수 있는 이런 자주력을 가진 사람 만들지 않으면 망한다고 생각하고 방어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홍수를 막아낼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한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불평할 수 없어요. 공산주의를 알고 불평하라구요. 공산당을 알아요? 여러분들 알아요? 이 미국 국민이 공산당을 알게 뭐예요? 공산당을 알게 뭐예요? 카터가 알게 뭐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미국처럼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 살아 남아서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할 하나님이 택한 정병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는 미국은 망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전진하자구요.

만약 여러분이 안 할 때는 내가 영국을 택하든가, 독일을 택하든가, 불란서를 택하든가 해서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지금 아무것도 없지만 10년 후를 두고 봐라 이거예요. 시간이 있으면 전부 다 금후에 대한 계획을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도 없지만 일부러 안 해 주는 거예요, 일부러.

자, 1980년대 들어갈 때는 더 강하게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핑계대서는 안 돼요. 일을 안 하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조직적으로 짜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안 하면 꽁무니에 다이너마이트를 달아 가지고 폭파하는 놀음을 할 거예요. 그게 싫거든 보따리 싸 가지고 오늘 다 가라구요. 남들에게 방해된다는 거예요. 가 보지!「안 갑니다」 나 여러분들 믿을 수 없다구요.

1980년대에는 불평하지 말고 강하게 전진하자

자, 그걸 생각하면 무니들의 생활이, 뜻의 세계에 있는 우리가 얼마나 멋지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만약에 이런 사상을 안 가졌으면 지금까지 이 자리에 남았겠나요? 이 자리까지 왔겠나 말이예요. 올 수 없다구요. 벌써 다 망해 버렸다구요. 여러분들 같으면 벌써 다 망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명령하기를 1970년도부터 경제문제를 생각하라고 했어요. 지금 9년째예요, 9년째. 9년 동안에 세계에 뭐 돈 많다는 소문 났다구요. 9년 동안 준비하는 기간에 이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때 전도 나갈 때 비용을 못 가지고 가게 했어요. 차비만 딱 가지고 가게 하고, 돈이고 뭐고 전부 다 거두었다구요. 그 대신 미싯가루는 한 말쯤 가져 가라고 지시했다구요, 미숫가루. 무슨 빵? 무슨 치즈? 무슨 버터? 무슨 비스켓? 그런게 어디 있어요? 아침이라고 먹는 것이 컵에다 미싯가루를 넣고 물을 부어 가지고 죽물 같은 것을 만들어서 마시는 거예요. 쌀가루가 아닌 밀가루, 생밀가루를 먹었다구요. 그러면서 기반 닦아 나온 거예요. 그때도 뭐 통일교회 펀드레이징한 줄 알아요? 이때(1970년) 부터 시작한 거예요, 전부 다. 내가 전부 다 계획을 해 가지고…. 내가 전부 다 가르쳐 준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요즘에 동부에 있는 사람이 서부에 올 때 돈 한푼 없지만 비행기 잘 타고 다니지요? 여러분들 다 그렇지요? 한 하루 이틀만 펀드레이징하면 비행기 요금을 거뜬히 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동으로도 갈 수 있고, 미국 어디든지 갈 수 있고, 뭐 구라파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돈 없이 전부 다 다닐 수 있다구요. 백만장자들도 그렇게 마음대로 다닐 수 있어요? 서부에 가면 서부에서 동부 못 와 보고 죽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미국 사람 가운데.

요전에 카프 대원들에게 '너희들 책임자로서 한 주일에 미국 동부 서부 왕래해라' 하고 명령을 내렸다구요. 전국은 한 달 활동무대라고 한 겁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맨 처음 내리자마자 40일 동안에 48개 주를 완전히 주파하면서 다닐 데 다 다녀 봤다구요. 여러분들이 하기 전에 이미 다 했다구요. 달려라! 달려라! 이 운전하는 녀석이 졸면 '이 녀석아! 뭐 편안해 가지고 졸아, 이 자식아?' 하면서 말이예요. 무슨 빵이 뭐예요. 여기 식빵 있지요? 그다음에 뭔가요? 저 소시지. 빵 두 개하고 소시지 하나하고 그다음에 피클(pickle;장아찌) 하나, 이게 점심이고 아침이고 저녁이예요. 24시간 밥이예요, 밥.

자, 그 책임자 누구인가요? 미스 김! 암만 큰 사람이라도 절대 두 개를 못 준다 이거예요. 두 개 이상 못 먹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저 어디 가든 먹고 싶어서 그저 시간만 나면 상점만 바라보는 거예요. 미국 애들은 그저 24시간 뭐 코카콜라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뭐 사과 먹고, 바나나 먹던 습관이 있으니 '아이구, 아이구' 그러면서 따라다니는 거예요. (웃음) 내가 '너희들만 그러는 게 아니라, 앞으로 미국 국민을 이렇게, 통일교회 패들을 이렇게 훈련시키려고 하는 거야, 너희들부터 훈련하는 거야' 했다구요. 그때부터 벌써 다 준비한 거라구요.

폭스웨건 있잖아요, 차? 그저 달릴 때는 사막지대에서는, 저 네바다하고 애리조나에서는- 거기에는 순경도 없거든요- 다 밟아라, 다 밟아라! 액설레이터 다 밟아라 그랬다구요. (웃음) 이 사람들은 저녁이 되게 되면 뭐 모텔에 가 가지고 저녁 먹고 잘 생각하는데, 모텔이 어디예요? 차가 모텔이예요. 차가 침대고, 차가 테이블이예요. 차 안이 테이블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 꼴 보기 싫어서. 잠이 오면 자라 이거예요. '네가 잠이 안 오는 것은, 못 자는 것은 피곤하지 않기 때문이지, 난 잘 자는데 왜 못 자느냐? 나이가 많아도 너보다 내가 많고, 피곤해도 너보다 내가 더 피곤한데, 젊은 녀석이 왜 그래?' 내가 여기에 와서 그런 놀음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훤하다구요. 어디든지 훤하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불평할 수 있어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1979년까지는 별의별 불평을 다 했지만, 1980년대에는 불평하면 안 되겠다구요. 입이 이렇게 찢어지더라도 말이예요. (웃으심) 코가 뒤집어 지는 일이 있더라도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해서 이 미국을 구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이 미국을. 귓맛 좋아요?「예」 그거 싫다는 녀석은 미국 국민이 때려죽여 버려야 돼요, 싫다는 녀석들은. 이 미국이 썩어 가고 전부 다 이런데 말이예요, 편안히 잠을 자고, 편안히 쉬게 되어 있어요?

세상의 미련을 끊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조용히 보내자

그것을 볼 때, 세상 사람과 비교해 보면 비교도 안 되는 이런 우리의 입장이니만큼 자랑스러운 무니가 되라 이거예요. 1980년에는 무니 자랑 하지 못하면 안 되겠다구요. 요전에 누군가 런닝 셔츠에 '아이 엠 프라이드 오브 무니(I am pride of Moonie;나는 무니임을 자랑한다)'라고 써서 입고 다니더라구요. 그래야 되겠다구요. (박수)

무니라는 말이 왜 무서워요? 그 무니가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 무니 (Moonie)가 써니(Sunie)가 되고, 킹이(Kingie)가 된다고 다 가르쳐 줬는데요. 소생단계를 거쳐야 장성단계요, 장성단계를 거쳐야 완성 단계라고 했는데요. 내가 지금껏 감옥에 들어가고 별의별 놀음 다 했지만 절대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아요. 당당해요. 당당해! 여러분들 무엇 때문에 부끄러워요? 뭐가 부끄러워요? 여러분이 도둑질을 했어요, 남의 유부녀를 강탈했어요? 뭐가 부끄러워요? 명년부터는 무니 자랑 안 하는 녀석들은 가만 안 둘 거라구. 자, 내 마음으로 불평하는 마음 있거든 '무니, 무니' 하고 자랑하라 이거예요. 그럼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진다구요.

자, 그러면 이거 비교할 때 우리가 얼마나 나아요? 보라구요. 세상을 보라구요. 내가 태어나서부터 원수의 변화된 열매라구요. 그거 기분 나쁘다구요. 동물을 보더라도 전부 다 무슨 생각이 없고 말이예요. 집을 가더라도 전부 다 동물적인 연속이고 말이예요, 사회를 보더라도 전부 다 동물 사회같이 보이고 말이예요, 이상이니 뭣이니 다 이렇거든요. 이거 전부 다 망할 것이고 말이예요, 얼마나 답답해요. 얼마나 답답하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서 공부해도 무엇 때문에 해요? 내가 빵 문제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인간이 살다가 죽은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아이구, 답답하다구요. 내가 그걸 볼 때, 나는 살고 싶지 않아요, 아예 죽어 버리지요. 엄마 아빠를 믿을 수 없고, 아들딸을 믿을 수 없고, 형제를 믿을 수 없고, 친구를 믿을 수 없고, 나라를 믿을 수 없고, 선생님을 믿을 수 없고, 전부 다 믿을 수 없어요. 거기에, 그 세계에 이상이 있고, 행복이 있겠어요? 돈이 있으면 뭘하고, 권력을 잡으면 뭘해요? 그 세계가 그래도 그리워요?「아니요」 선생님은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다구요.

내가 욕을 먹더라도 이 자리가 좋다구요. 잠을 못 자고 그저 고생하더라도 이 자리가 좋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비교도 안 된다구요, 비교도. 천만을 갖다 줘도 하나도 필요 없다구요. 그거 알 만해요, 여러분들?「예」 그래 세상에 대해서 미련을 가질래요, 안 가질래요?「안 가지겠습니다」

여러분들, 세상에서는 크리스마스 날이라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불신하는 가운데서, 이런 사회의 풍조 가운데서 메리 크리스마스니 뭐니 하고, 좋은 옷 입고, 뭘 먹고, 히히 웃고 다니지만 그런 무리보다도 추운 전선에서 발이 얼어 가지고, 얼어 붙는 눈 위에 서 가지고 남을 위해서 펀드레이징하겠다고 정성들이는 사람이 도리어 위대하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누가 나보고 '메리 크리스마스' 하는 말보다 욕하고 저주하는 말이, 무니는 크리스마스인데도 펀드레이징한다고 하는 말이…. 나는 그런 길을 더듬어 왔어요. 그런 길을 걸어 더듬어 왔다구요. '너희들 어서 놀아라, 너희들 어서 쉬어라, 어서 먹고 춤춰라, 나는 간다' 나는 그런 주의라구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지금 망했어요?「아니요」 그래 내 생활이 증거요, 내 생각이 증거다 이거예요.

내가 죽는다면 내 무덤을 여러분들 백인, 흑인들이 전부 다 찾아와서 눈물을 흘릴 것을 알고 있다구요. 왜? 무엇 때문에?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자랑하라구요. 그러고 싶어요? 「예」

이 복잡한 크리스마스 시즌을 내가 동요 없이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의 권위를 가지고 지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갓 브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환호. 박수)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의미

​이제 며칠만 있으면 1979년도 지나가게 됩니다. 한 해가 지나간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이요, 영계에 가까이 간다는 말도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아, 영계는 나 싫어!' 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인간은 어차피 영계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라고 전세계가 기념하는 날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의미는 어디에 있느냐? 이것은 미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예수님을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이 바라는 크리스마스는 어떨 것이냐? 이게 언제나 문제라구요. 예수님은 누가 보냈느냐 하면 하나님이 보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 위에 태어나게 할 때, 로마의 식민지로 있던 유대 나라가 어떻게 예수님을 대해 가지고 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를 바라셨겠느냐? 그런 게 있었을 거라구요.

예수님이 태어날 때에 진짜 크리스마스를 기념할 존재가 누구였겠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예수님 자신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보낸 하나님편에서 예수님이 태어난 것을 누구보다 축하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축하하느니만큼 영계에 있는 높은 영인들, 혹은 천사세계의 중심 천사들이 모두 축하에 동참했을 것입니다. 그 외에 지상에 있어서 예수님이 태어난 날을 진정 축하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동방박사 세 사람이라든가 안나라든가 몇몇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계는 성대하게 축하연을 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지상에서는 지극히 초라하고, 지극히 비참한 축하연이 아닐 수 없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만왕의 왕으로서 천하의 환영 가운데 태어나야 했던 예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말구유에서 탄생한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지만, 과연 말구유에서 탄생한 것이 자랑할 수 있는 사건이냐, 수치 스러운 사건이냐?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셨겠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의 어머니 아버지, 예수님의 어머니 되는 마리아도 그걸 원했겠느냐? '내가 낳고 있는 이 아기가 앞으로 메시아가 될 것이고, 만왕의 왕으로 태어날 분이기 때문에 이래야 된다'고 생각했겠나요, 그런 것을 알면 알수록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송구스럽고 죄송스러움을 생각했겠나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생각에는 큰 유대 교회당을 생각했을 것이고, 제사장(祭司長)을 생각했을 것이고, 그 나라를 다스리는 왕궁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이상의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세상에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왕궁 가운데서 화려한 준비를 해놓고 향수의 향기로 가득찬 가운데서, 모든 천하가 환영하는 가운데서 낳을 시간을 고대하고 고대하다가 낳았다 하는 말과 함께 천하에 기쁜 함성이 우렁차게 퍼져 나오는 가운데 하나님과 더불어 상대적 입장에서 박자가 맞게끔 환영해 주기를 바라지 않았을 것이냐 이거예요.

또, 그것도 그렇지만 마리아가 아기를 배어 가지고 예수님이 열 달 동안 복중에서 자라고 있을 때, 누구도 모르게 자라고 있을 때 만일 그 나라가 알고, 세상 사람들이 알고, 모든 선지자가 알고, 유대교 교법사들이 알았더라면, 메시아는 마리아 복중 10개월을 통해서 태어난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유대교의 제사장 사제들이 전부 다 마리아를 얼마나 존경했을 것이냐? 그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까지 경배를 했을 것이 아니냐. 그랬겠지요?

그렇게 되었으면 마리아가 어디를 간다 하면 유대교 제사장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따라다녔을 거라구요. 식사 시간이 되면 식사 시간에 들어갔다 하는 것도 전부 다 기록하고, 어디 좀 쉬러 간다 하면 쉬러 간 것도 기록하고, 변소에 가면 변소 간 것도 기록하고, 혹은 하루에 변소를 몇 번 갔으면 몇 번 갔다는 것도 전부 다 기록했을 것입니다. 식사는 무엇을 먹었다는 것도 전부 다 기록에 남았을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복중에서부터, 나기 전부터 누가 잘 모시느냐? 열두 지파가 있다면 열두 지파 가운데 어느 지파가 잘 모시느냐 하는 경쟁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만약 그럴 수 있는 환경이었다면,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을 배고 지내는 가운데 그런 준비가 다 되었다면 말구유에서 날 수 있다고 꿈에도 생각돼요?「아니요」 예수님이 태어나는 날은 북을 치고 종을 울리고 유대 나라에 야단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 사건이 미국 독립을 위해 필라델피아에서 벨(bell;종) 울리던 사건 보다 큰 사건이겠어요, 못한 사건이겠어요?「큰 사건이요」 그 벨이 크지 않고 손에 들고 치는 벨이었다 해도 지금 세계 제일의 보물 중의 보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이 태어난 다음에는 서로가 예물을 드리겠다고 말이예요, 어느 지파가 먼저 오고, 서로가 예물을 좋은 거 드리겠다고 싸움했다는 기록이 있으면 예수님이 슬퍼했을까요, 좋아했을까요? 예수님은 어떠했을까요? (웃음)

그러면 예수님을 몇천 년 동안 준비해서 보냈느냐?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예언자들을 통해서 4천 년 동안 준비해서 보냈어요, 4천 년 동안. 그게 성경역사예요. 4천 년 동안 메시아 오기를 기다리고 준비한 유대교가 메시아가 왔는데 그렇게 대접할 수 있다는 결론은 역사적인 아주 뭐라고 할까요? 하나의 풍자적인 사건이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죽었으니 그렇지, 만일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준비한 그대로 예수님이 태어날 때에 영광 가운데 태어나고, 모든 만민이 축하하고 경배드리고 환성을 높이는 자리에서 태어났더라면 예수의 생애는 어떻게 되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었겠느냐? 그러면 예수는 영광 가운데서 하나님의 왕자로 태어났고, 이스라엘 왕자 중의 왕자요, 로마의 박해가 있으면 있을수록 로마 황제보다 더 잘해 주려고 이스라엘 민족이 단결해 가지고 모셨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예수님이 태어날 때도 마리아가 안기 전에 국왕이 안아 주려고 하고, 제사장이 안아 주려고 했을 것입니다, 낳자마자.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어야 할 유대교

메시아가 진짜 그렇게 탄생해 가지고 자란다고 하게 되면 그 제사장들이 전부 다, 각 지파 족장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24시간, 예수가 자라서 메시아의 사명을 할 수 있는 성년이 될 때까지 한 시간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서로가 옹호하고, 서로가 보호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랬을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예수가 한 살 되고, 두 살이 되면 얘기를 시작하고, 세 살 되면 알기 시작하는데 그때 되면 당신은 무엇이라고, 당신은 나이가 어리지만 우리 나라의 왕이요, 세계의 왕 중의 왕이라고 교육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당신은 누구고, 무슨 사명이 있다고 교육했다면 '나는 하늘나라의 왕자로 태어나 이 땅 위에 만왕의 왕이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겠나요, 몰랐겠나요?「알았습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러면 유대교 전체하고 유대 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예수님 탄생 일을, 크리스마스를 축하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겠습니다」 만일 축하했다면 그때 유대 나라하고 로마를 보게 되면 통치국과 속국 관계인데, 피지배국과 지배국 관계가 되어 있는데 예수, 메시아 탄생 축하 사건 때문에 로마제국과 이스라엘 간에는 큰 사건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으로 태어났다고, 만왕의 왕으로 태어났다고 그러면 틀림 없이 로마제국은 이스라엘을 압제했을 것이고, 큰 문제시했을 것입니다.

자, 크리스마스를 축하함으로 말미암아 정책적으로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로마는 이스라엘을 탄압했을 것이고, 탄압받는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중심삼고 꽁꽁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축하하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로마병정이 포위했을 것입니다, 창끝을 들이대고.

요즘에 이란이 '카터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데모하는 것 봤지요?「예」 그것이 왜 문제가 되었을까요? 그게 문제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스라엘 민족을 탄압하면 할수록 그 주변 아랍권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아, 이스라엘아, 잘해라! 이스라엘아, 잘해라!'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아랍권도 아브라함 족속이예요, 아브라함 족속. 그러니 로마가 이스라엘을 강력히 탄압하는 걸 봤다면 주변 국가가 전부 다 로마를 싫어하는 거예요. '이놈의 로마,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파급되어 가지고 그 주변 국가가 전부 다 옹위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시아로 보게 되면 중국이나 인도 같은 나라도 로마를 싫어했다구요. 서구의 왕자로서 아시아에까지 침략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시아의 큰 나라들도 '잘해라, 잘해라! 아랍권, 잘해' 그랬겠나요, 안 그랬겠나요? 이놈의 로마가 미워서라도 말이예요, '우리는 메리 크리스마스! 이 기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겠다!' 했을 거라구요. (웃음)

예수가 30세가 될 때까지 세계적인 사건이 되어 가지고 로마 하나만 고립되고 전세계가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했을 거예요. 그랬다면 그 나라의 군신들, 머리 있는 학자들이 '메리 크리스마스하고 데모하던 그런 패들이 괜히 까닭없이 했겠느냐, 예수가 어떤 위인이라서 이런 사건을 일으켰느냐? 하면서 역사적으로 신구약을 연구하고 로마가 어떻게 해서 싫어하느냐 하는 것을 다 연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는 걸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해서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으면 세계는 반드시 둘이 되었을 것입니다. 로마 패, 세계패, 로마는 하나밖에 안 돼요. 그런 실정에 있다 할 때, 로마가 병력을 동원해 가지고 총진격하려고 하게 되면 세계가 가만히 있었겠나요? 이런 말도 레버런 문이 나왔기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웃으심. 박수)

오늘 여러분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려면 말이예요. 오늘은 예수님이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날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입장을 생각해야 되고, 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왔기 때문에 그 보내신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지 않고 축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입장을 생각하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야

자, 보라구요. 그러면 예수 자신은 '나는 만왕의 왕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왔기 때문에 나 혼자 해먹겠다. 나는 독신으로 살면서 만왕의 왕이 될 것이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 이렇게 생각했겠나요, '아이구, 나도 상대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아버지가 되어 보고, 할아버지가 되어 보고, 이다음에 장인도 되어 보고, 만왕의 왕이 되어 보겠다' 이렇게 생각했겠나요? '세상에 그 누가 가진 것보다 좋은 자리가 있으면 내가 제일 좋은 자리를 가져야지' 하고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그런 생각 안 했지, 안 했지, 안 했지. 예수는 뭐 그런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예요, 사람이 아니니까.「노」 뭐가 '노'예요? 여러분이 무니니까 '노' 하지요. 여러분은 진짜 기독교인이 아니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대답이 '노' 예요, 무니니까. (박수. 환호)

이렇게 말하고 볼 때, 욕을 먹고, 기독교인들이 죽이려고 하고, 쫓아내려고 하고, 제거하려고 밤낮없이 별의별 모략을 하고, 기독교인들로부터 반대받고 있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아요, 빌리 그래함이라든가 로만 빈센트라든가 뭐 뭐 한다는 패들이 '예수는 죽으러 왔다'고 하는 말이 맞아요? 내가 예수라면 내 편에 서지, 아무리 기도를 해봐도,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내가 말하는 편에 서지, 기성교인들 편에는 절대 꿈에도 서고 싶은 생각 안 날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 가운데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내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세계 대통령이 한번 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잘났다는 예수가 그 이상 생각한다고 죄예요?「아니요」

자,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크리스마스를 지내는데 예수님이 죽으러 왔다고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지내는 패들과, 또 죽지 않고 영광 가운데 뜻을 이루러 왔다고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지니는 패들, 두 패가 있습니다. 그러면 메시아로 왔던 예수님이 생각할 때에 어디로 갈까요, 어디로? '하나님! 예수님! 축제날 어디로 행차하시겠소?' 하고 물어 보라구요. 뭐라고 하겠어요?「두번째요」 첫째번이예요. 「두번째입니다」(웃음. 박수)

오늘 여기 온 사람 가운데 처음으로 선생님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많지 않구만 이론적으로 보더라도…. 이론적이란 뭐냐? 앞뒤가 맞아야 하고, 과정이 맞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가 왜 이렇게 망해 들어가야 되고, 세계에 갈 곳이 없어 가지고 똥바가지를 쓰고 이렇게 야단이예요, 이게 이게? 기독교가 땅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것은 원인과 결과가 문제라구요.

보라구요. 예수는 세계에 하나의 나라를 세우려고 했는데, 한 나라 가운데 몇백 교파가 있으니 그거 말이 될 말이예요? 그걸 아무리 이론적으로 말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 말을 듣고 보면 이랬던 것이 이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으므로 이렇게 되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은 이론에 통하더라 이거예요.

여러분, 충신과 역적이 어떻게 달라요? 나라의 왕은 각자 위한다는 거예요. 왕을 위한다는 것은 각자 마찬가지입니다. 주장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충신은 뭐냐 하면 왕의 의견을 따라가면서 충성하는 것이요, 간신은 뭐냐 하면 왕의 의견 말고 내 의견을 따라 가지고 충성하는 것입니다. 왕을 내가 끌고 가겠다고 하는 게 간신이예요, 간신, 간신계열. 그러니 오늘날 수많은 교파를 만들고 자기 교파를 주장하는 패들이 간신이예요. '하나님의 뜻이 이렇고, 군왕의 뜻이, 예수님의 뜻이 이러니 교파를 희생시키고 내 뜻을 따라와라' 할 때에, '어, 그건 안 된다' 하는 패가 간신들이예요. '그건 안 된다'고 하는 게 뭐라구요?「간신이요」 모양은 같은 것 같지만 배반자라는 것을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식은 어떠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교파의 간판도 뗄 수 있고, 아들딸이니 무슨 족속이니 민족이니 나라니 다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충신이 가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역적들이 말하기를 우리를 세계의 역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결국 뭐냐 하면, 레버런 문과 무니 패들이 욕을 먹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는 정통이다 이거예요. (박수)

모든 기독교인들은 과거에 잘못된 관념을 씻어내 버리고 새로운 관념으로 배워야 됩니다. 이게 레버런 문의 주장이고, 예수와 하나님의 주장이요, 영계가 주장하는 것이다, 이렇게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그럴것 같아요?「예」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레버런 문이 사기꾼이예요. 사기꾼인지도 몰라요.「아닙니다」 그럴지도 모르지요. 하여튼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게 이론은 맞다 이거예요. (박수)

만약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님이 '나는 왕이 안 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왕의 자리에, 만왕의 왕 자리에 갖다 세우면 도망가겠어요, 주저앉겠어요?「주저앉았겠습니다」(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야, 예수야! 거기 앉지 마라, 큰일난다'고 하셨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허허허-' 하셨겠어요? (웃음)

사랑의 전통을 세우지 못한 예수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가 도대체 뭐예요? 기독교 국가라는 게 도대체 뭐하는 국가예요? 오늘날 세계를 망치는 공산당이 있고, 세계를 망치는 윤락패가 있고, 세계를 망치는 마피아단이 있고, 세계를 망치는 별의별 흉한 패가 있는데 그걸 둬두고 가만히 있어요?

무엇 때문에 우리가 예수를 필요로 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의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타락된 사랑권 내에 살고 있다 이거예요. 메시아를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딴 것 없다구요. 하나의 본래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사는 생활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사는 생활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다른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생활을 배우기 위해서 예수가 필요한 거예요. 왜? 그가 갖고 있는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예요. 이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가 하라는 대로 하고, 예수가 좋아하는 대로 전부 다 박자를 맞춰 가지고…. 알겠어요?「예」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하늘나라의 참된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되는데 예수가 일생 동안 독신생활 한 사랑의 전통만 세우면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아니요」 개인적으로 남자로서의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생활적 생활전통도 이어받아야 되겠지만, 그가 하나의 남편이 되어 가지고 아내를 사랑 가운데 이끌어 가는 전통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예수가 사랑의 질서를 세우고, 전통의 내용을 세워 주는 데 있어서 남편은 아내를 이렇게 사랑하고, 이렇게 지도해야 된다는 사랑의 생활 전통을 세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게 성경에 있어요?「아니요」 예수님이 어떻게 아내를 사랑했다는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 그래 예수가 그런 생각을 했다면 하나님이 목을 자르고 벌을 주겠어요?「아니요」

보라구요. 아내를 대하는 예수의 사랑의 전통이 기독교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사랑 가운데서 아내를 가르쳐서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는 질서를, 사랑의 도리를 세워야 할 텐데 그것을 못 세웠다는 겁니다. 그 전통이 기독교에 있어요?「아니요」 그것이 없다구요. 그 다음에는 예수가 부모가 되어 가지고 '부모는 자식을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이렇게 사랑해야 되느니라' 하는 그러한 전통이 있어요?「없습니다」 또, 예수가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로서 손자를 사랑하는 전통은 이러이러해야 되느니라' 하는 전통이 있어요?「없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예수가 하나의 족장이 되어 가지고 '우리의 족속은 족장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세계로 퍼져 나가더라도 이런 사랑의 전통으로 살아야 되느니라' 하는 전통이 있어요?「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민족을 중심삼고 그 민족을 거느릴 수 있는 위정자로서 '나라의 국민을 이렇게 사랑하고 살아야 한다. 왕은, 주권자는 백성을 이렇게 사랑해야 된다'는 전통이 있어요?「없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만왕의 왕으로서 모든 인종을 초월한 초국가적 기준에서 하나의 형제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만민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전통이 없다 이겁니다. 또,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지옥까지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이 본래의 사랑의 동산을 완성하기 위한, 그 뜻을 세울 수 있는 전통이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가 메시아로서 닦아 놓은 전통의 기반이 이 세계에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교회에 있느냐, 가정에 있느냐, 나라에 있느냐, 세계에 있느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도 못 세워 놨다구요, 개인적으로도. 죽어가는 것이 무슨 사랑을 이루는 거예요? 이런 전통, 이런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할 메시아로서의 완성적 사랑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서 다리도 못 펴고 죽어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입장이니 다시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다시 안 올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과 예수의 소원인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할 통일교인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볼 때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이런 황막한 사막과 같은 이 세상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사랑의 질서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은 지극히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심정세계가 이러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과 메시아가 원하는 소원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소원이 뭐냐 하면,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만민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한다고 야단하는 이 마당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예수의 뜻을 아는 입장에서 사랑의 전통을 중요시하며 이날을 맞이하게 될 때, 슬픔과 고통이 범람하는 이 세상을…. 지금 이 난장판을 벌이고 있는 이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역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말 하는 거 듣기 싫지요? 싫어도 할 수 없어요.

여러분, 요즘에 크리스마스를 뭐라고 그러나요? 엑스마스(X-mas)라고 하지요? 여기에 에스(S)를 하나 더 붙이자구요. 이것이 뭐예요? 매스(mass;덩어리)가 뭐예요? 이건 이것과 다르다구요. 또, 이거 엑스(X)가 뭐예요? 십자가가 뒤집어졌으니 이건 나쁘다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다 깨져 나갔다 그 말이라구요. 이게 모두 틀린 사건이라구요.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들이 나쁘다고 할 거예요. 기성교회에서도 '아이쿠, 이단의 괴수 레버런 문 저거, 교회 전통, 하나님의 뜻, 예수를 엉망진창 만들어 놓는다'고 야단할 거예요.

자, 하나님이 듣는다면 누구의 말을 듣겠나 생각해 봐요.「인사이드 (inside;내부, 우리의 말이요)」뭣이 인사이드예요? 여러분들은 브레인워쉬 (brinwash;세뇌) 됐으니까 그렇지요.「노」 뭣이 '노'예요. 세상이 다 그렇다는데? '예스' 하고 '노' 하는 것이 얼마나 간단해요? 그렇다고 이 사실을 휙 뚫고 나갈 수 있어요?「예」 나도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들이 확실하다고 하는데 나는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오늘 뭘하자고 이렇게 모였어요? 뭘해야 되겠느냐?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의 뜻 가운데서 환성을 울리자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앉아서 '메리 크리스마스' 하는 말을 예수님이 듣는다면….

그런데 알고 보니 예수는 지극히 비참하고 불쌍한 예수였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이 땅 위에서 소원이 있었다면 살아생전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세운 것이 한이기 때문에 그 한을 내가 대신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사랑의 전통, 가정적인 사랑의 전통,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영계까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사랑의 전통의 안경을 끼고 내가 바라봐야 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당신의 사랑의 전통을 이 세계에 전해 주고, 그 당시에 세우고자 했던 사랑의 전통을 내가 대신해 주겠습니다. 나이 어린 사람이 있으면 예수의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또 예수의 형님, 예수의 누나, 예수의 아버지, 예수의 할아버지, 예수의 친척, 예수의 나라, 그 당시의 살던 세계인같이 생각해 가지고 예수가 하지 못한 사랑을 전부 다 내가 실천하겠습니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예쁘장한 여자 아이가 있으면 예수의 여동생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쁜 여자를 보게 되면 겁탈해 먹으려 하고 말이예요, 자기 여편네 만들고,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지극히 못생긴 여자, 꿈에 봐도 싫은 여자라도 예수님의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간단하다구요. 세계 사람을 종합해 보면 내 동생 되는 사람이 있고, 내 형님 되는 사람이 있고, 내 누나 되는 사람이 있고, 그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 삼촌, 할아버지, 친족, 민족…. 그래 할아버지를 보면 그 할아버지를 내 할아버지로 생각하느냐?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어야 할 할아버지로 생각하느냐? 예수의 할아버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예수의 할아버지. 자, 그래서 '당신이 사랑하지 못한 것을 내 일대에 있어서 모양이라도 갖추고, 흉내라도 내보겠다'고 할 수 있는 무리가 있다면, 그 무리를 바라보는 예수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일 것입니다.

자,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이단으로 몰리고 배척받아 온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영계를 동원해서 이놈의 기성교회를 치고 통일교회를 지원하는 거예요. 세상이 망하라는 무니, 통일교회는 자꾸 발전하고, 아이고, 흥하겠다고 하는 기성교회는 자꾸 망해 떨어지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의 전통을 세운 실적을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야

여러분이 호프(hope;희망)라고 하는 것은 뭐가 있기 때문이예요? 영원한 하나님이 이상적 중심인데, 이 이상적 중심의 사랑권 내에선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고, 여기에 안 붙을 수 없으니까 다 찾아가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도 도망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 가운데 있기 때문에. 자, 나도 여기에 남아 있고, 하나님도 여기에 남아 있어 가지고 뭘할 거예요? 사랑 가운데 남아서 뭘할 거예요? 사랑을 가져 가지고 원수시할 거예요, 좋아할 거예요? 싸움할 거예요?「아니요」 뭘할 거예요?「리빙 이치 아더(Living each other;서로 같이 살다)」리빙 이치 아더 하는데 붙어 다니겠어요, 안 붙어 다니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못 갑니다. 못 갑니다. 못 가, 못 가' 그러면 하나님이 '에이 이놈의 자식아, 나 쓰러져!' 그러겠어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 이러겠어요? (웃음.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것을, 메시아가 하늘로부터 사랑의 도리를 가지고 이 땅에 와서 하늘나라의 사랑의 법도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개인으로, 가정으로 세워 세계 만민이 갈 수 있는…. 그러나 예수가 죽음으로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완전히 가로막히고 끊어졌습니다. 그러니 '내가 다리를 놓기 위해서, 옛날에 예수님이 하지 못한 한과 하나님의 한을 풀고, 기독교인들의 해방을 위해서 나는 이와 같은 사랑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사상을 갖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한다' 할 때에, 하나님과 예수와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천 번, 만 번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 몇 살이예요? 전부 다 20세 이상 되었을 거예요. 그래 20년 이상을 메리 크리스마스 날들을 지냈지만 무슨 의의가 있어요? 작년 크리스마스를 지내고 금년 크리스마스를 맞게 될 때, 올 한 해 동안 나의 사명을 못다 했으니 사랑하지 못한 내 자신을 반성하고 분석하고 회개하면서 다시 새로운 해의 일로(一路)를 맞아 새롭고 희망적인 크리스마스를 맞기 위해서 노력하고 정진할 수 있는 자극적인 크리스마스를 맞는다면 이 세계가 얼마나 선한 세계가 되겠느냐.

예수님의 대신 사랑을 가지고 얼마나 사랑했느냐?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운동이 참기독교인들의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 기독교 운동이 그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세계에 그런 기독교가 있어요?「아니요」 그러니까 오늘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이 무니들을 통해서…. 그 전통을 다시 세워 달라는 소명을 우리가 받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랑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이 사랑의 전통을 위해서는 나는 세상의 돈을 버는 사람이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그 몇 배를 할 것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몇 배를 할 것이고, 뭐 공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몇 배를 할 것이고, 어떠한 사람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그보다 몇 배를 할 것이고, 공산당보다도 몇 배를 더 할 것이다 하는 신념에 불타야 됩니다. 왜 그러냐? 사랑이 가장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사랑의 전통을 어길 수 없기 때문에 그 무엇이 와서 대적할 수 없을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이 언제 그래 봤어요?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여러분의 몸뚱이가 아니예요. 사랑의 화신체라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그렇게 생각할 때 눈은 사랑의 눈이라구요. 사랑의 눈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매해 크리스마스를 맞으면서 얼마나 예수 대신 사랑을 가지고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가 보는 크리스마스', '하나님이 보는 크리스마스'입니다. 따라서 사랑의 전통, 사랑을 중심삼고 크리스마스를 맞는 사람들이 있다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사람이 모여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맞이하더라도, 혹은 초라한 행사를 하는 모임이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한다구요. (박수)

금년에는 멋도 모르다가 선생님의 이런 말씀을 들고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이구, 아이구' 걱정 크리스마스가 되었지만, 명년에 가서는 차원 높은 사랑의 전통을 세운 실적을 지녀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게 되면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주인들이 된다고 봅니다. 무엇 갖고? 잘먹고 잘살고예요, 욕먹으면서 잘 사랑하고예요?「욕먹으면서 잘사랑하고요」 잘 사랑하고, 잘 사랑하고 와서. 여러분, 크리스마스 이브에 먹을 것이 없어서 물 한 컵을 들고 와서 '하나님! 예수님! 메리 크리스마스!' 할 때, 천지가 다….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는 그런 크리스마스를 좋아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자, 지금은 이렇게 맞이했지만, 내년에는 여러분들이 신이 나게끔 사랑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맞이할래요?「예」 그게 진짜 크리스마스 선물이예요. 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축복이 같이하길! (박수)

아벨은 소생·장성·완성시대를 승리적으로 가야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문제시하는 것은, 처음 들어온 사람들에게 문제 되는 것은 가인 아벨 문제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문제가 됩니다. 보통 '먼저 들어온 사람이 아벨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섭리과정에는 소생시대가 있고, 장성시대가 있고, 완성시대가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시대로 보더라도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로 발전합니다. 아벨이 가야 할 길은 소생시대도 승리적으로 가야 되고, 장성시대도 승리적으로 가야 되고, 완성시대도 승리적으로 가야 됩니다. 이러한 책임이 아벨들에게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그런 증거를 가져야 됩니다, 그런 증거를.

그러면 아벨이 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를 왜 가야 되느냐? 결국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원래 그 자리는 이미 장성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21세만 되면 다 넘어 갑니다. *그럼 여기서부터 하나로서 하늘 세계의 소생, 장성, 완성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가정시대로 들어가요, 가정시대.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가정시대, 민족적 가정시대, 국가적 가정시대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부터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 국가적 기반….

전통적 중심사상

자, 그러면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이런 것이…. 어느때에 그 전통을 이어받느냐? 가정기반에서부터, 트라이브 베이스(tribe base;종족기반)에서부터 전통이 성립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손자 시대를 중심삼고 함축되어진 말이다 이거예요. 그 식구가 하나의 가정적 중심인 동시에 씨족적 기반이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하고 씨족만 벌어지면 모든 형제들이 동서 사방으로 벌어져서 이것이 클럽(club)이 되면 국가 기반이 되는 거예요, 국가 기반. 그래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갑니다. 그랬다면 아담문화의 세계가 벌어지고,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시대가 성립되었을 것입니다, 아담문화의 세계가. 그래 가지고 두 세계, 문화의 세계하고 역사시대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문화는 무엇으로 이루어 나가느냐? 우리의 생활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역사는 무엇으로 형성되어 나가느냐? 전통으로 말미암아 형성되어 나간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과 전통이 절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다른 것보다도 어떠한 전통을 이어받느냐 하는 것이….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예」 생활문화와 전통 역사, 그것은 몇천 년 전 아담이나 몇만 년 후 후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그 전통적 중심사상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지닌 하늘나라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이 전통 역사의 골수입니다, 골수. 그렇기 때문에 섭리역사를 잡아 끌어내면 무엇이 끌려 나오느냐 하면, 전통이 끌려나오고, 생활문화 배경이 끌려나옵니다. 그런데,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심정문제입니다, 심정문제. 이것이 심정의 중심인 골수를 향해서 지상에서부터 영원히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형태가 영계에도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기 가서 이루는 게 아니라 여기서 다 이루어 가지고, 이것이 이중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옮겨지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시대에서 영형체시대, 생명체시대, 그다음에 생령체시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영형체, 생명체, 생령체, 이것은 우리 원리가 가르치는 거라구요. 이랬으면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 여기 무원리권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 아담, 해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로 떨어졌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의 문화와 전통을 가장 많이 이어받은 미국

해와가 타락한 원인은, 첫째는 불신(不信)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사랑 문제, 심정 문제였습니다. 심정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불심정(不心情)이다,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세째는 하늘이 아니었습니다. 불천국(不天國)이다 이거예요. 불천국이란 뭐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불신의 사람이요, 불심정의 사람이요, 불천국의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를 두고 말하자면 믿을 수 없는 것들이다, 사랑이 없다, 심정이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이 없다, 이상 천국, 즉 이상이 없다, 현실에만 있다 이거예요. 자기 중심이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믿기 전에 나를 믿어 다오' 그러는 거예요. 자기를 믿어 달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전에 나를 사랑해 다오. 장래의 천국보다도 지금이 문제다' 이러는 거예요. 그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와가 아담까지 끌어내렸습니다. 그래서 불신의 사람, 불심정의 사람, 불천국의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되어 이런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세상이 어떤 세상이냐? 불신의 세상이요, 사랑이 없는 세상이요, 이상이 없는 세상이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대로, 맨 처음에 말한 대로 무슨 문화를 이어받았느냐? 타락한 문화를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무슨 전통을 이어받았느냐?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전부가 자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내가 제일이다. 내가 제일이다. 하나님이고 뭣이고, 전체고 뭣이고 내가 제일이다' 이래요. 영어에서 아이(I;나)라는 것을 제일 크게 쓰는 것이 그래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책에서는 그저 어디에 나오든지, 어디든지 문장에 나오면 언제나 대문자로 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역사적인 종말시대에 있어서 대표적으로 이어받은 것이 서구문명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나라가 어디냐? 대표적 실용주의 국가인 미국이라는 나라다, 미국이다 이거예요. 그거 뭐 장래고 뭣이고, 미래고 뭣이고 '내가 제일이다' 이래요. 이런 실용주의자들…. 미국 남자들, 선생님 말이 옳을 것 같아요?「예」 여자들도 그래요?「예」

타락할 때 무엇을 뿌렸느냐 하면 불륜한 정조…. 불륜한 정조로 타락됐기 때문에 결과되는, 열매되는 이 세계에서는 윤리파탄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청소년들의 윤리파탄 시대. 아담 해와 타락하던 거와 같이, 뿌린 대로 씨를 거둘 때가 왔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나무 아래서 그저 젊은놈들이 전부 다 타락하는 그런 현실 무대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는 부끄러워서 가렸는데 요즘의 히피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제껴 놓는다구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결과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쫓아낸 거와 마찬가지로 이 지구성에서 추방시켜야 할 패들이 이 무리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멸망도상에 들어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못 막는 날에는 이 지구성은 멸망합니다. 멸망이, 자멸이 벌어진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타락한 세상을 심판해야 할 사람

이런 것을 볼 때, 그러면 심판을 해야 할 텐데 심판 책임을 누가 지느냐? 누가 해야 돼요, 누가?「메시아」 메시아가 아니고 아벨이 해야 됩니다. 아벨문화권이 해야 됩니다, 아벨 문화권. 본래 아담 해와부터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불신, 불심정, 불천국의 세상 위에 하나님은 신의의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불신이 아니고 신의의 사람을 세우자, 그다음에는 심정의 사람을 세우자, 그다음에는 천국의 사람, 이상적 사람을 세우자, 이런 역사를 투입하는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무슨 믿음의 선지자, 무슨 심정의 선지자, 무슨 이상의 선지자를 따로 보내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하나의 심정으로 하늘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의 믿음을 가져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짊어진 것이 선지자들입니다. 예언자들이예요.

이 선지자들이 와서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세상을 따라간 것이 아니라, 세상을 따라가지 말라고 막는 거예요. 나라부터 전부 다 못 간다, 못간다 이거예요. 들이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가 '이게 뭐 이래?' 이러면서 차 버리고, 별의별 핍박을 다 하고,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인간 세상의 낙오자들…. 세상 사람들이 밀치고 다 도망가니까 선지자는 할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 따라가는 가운데 있어서도 세상의 낙오자들, 병신들, 상처 입은 사람들, 세상이 싫다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당신은 왜 그러고 있소?', '나는 예언자인데, 저들에게 반대받았기 때문에 이런다'고 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그 인간 낙오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인연을 짓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그런 나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나라가 있는 것이다. 낙심하지 말라. 절망하지 말라' 하면서 낙망자를 통해 가지고 새로운 희망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도 듣기는 듣겠지만 말이예요, 옛날의 습관적인 관념, 습관화된 풍습이 언제나 그 사람들에게 있기 때문에 '아이고, 선지자도 싫다' 언제나 그랬다구요. 머리는 이렇고 발은 이렇고…. 그런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 다 지나고 못난 사람 다 지나간 다음에 병자, 쓰레기통들이 결국은 '아이고, 새로운 세계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랬다구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잘났다는 어머니 아버지, 잘났다는 아들딸을 가진, 그런 가정을 가진 사람은 없고 사탄에게 갈기갈기, 아빠도 엄마도 혹은 아들도 딸도 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만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 세상을 거부하고 새로운 세계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선지자들을 통해서 그런 말들을 듣고, 거기서부터 인연이 시작된다 그 말이라구요.

선지자, 그런 책임을 진 선지자,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아벨 위치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선지자들이 와 가지고 '오, 너희들, 나 섬겨라!' 한다면 남아 있을 것 같아요?「아니요」 그 쓰레기통들을 대해서 자연적으로 믿게 하려니, 불신의 사람을 신의의 사람 만들려니 내가 신의의 사람으로 행동해야 되고, 불심정의 사람을 심정의 사람으로 만들려니 사랑을 가지고 감화시켜야 되고, 무천국, 무이상 사람을 이상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려니 어렵고 한스러운 가운데서도 희망에 차서 기뻐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 그 말이예요.

아벨의 자리는 가인이 결정해 주어야

너, 몇년 됐어, 교회에 들어온 지? 「7년요」 7년 됐으면 신의의 사람 됐어? 또, 그 다음에 심정의 사람 됐어? 또, 하늘나라의 이상을 가진 사람이 됐어? '너희들이 다 버리고 갔지만, 나는 이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아버지 뜻을 이루어 너희들을 굴복시킬 수 있다' 이런 자신을 가졌어? 이 안에 통일교회 간부라는 패들 말이예요. 여기 뭐 좋은 자리에 앉은 사람들 말이예요. 아벨의 전통 역사에 부끄럽지 않으냐 이거예요.

자, 이 선지자들이 말이예요, '아이구,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게 될 때 세상이 다 환영할 줄 알고, 다 좋아하고, 전부 다 대환영하고, 왕의 자리에서, 혹은 스승의 자리에서 칭찬받을 줄 알았더니 이게 뭐야? 하나님도 믿지 못하겠구만, 하나님의 사랑이고 뭣이고 다 거짓말이야, 하나님의 이상이고 다 거짓말이야' 이러는 선지자가 선지자예요?「아니요」

그러면 그것이 아벨인데, 아벨은 불쌍한 사탄세계의 종새끼보다도 못한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감화시키려니 종의 역사 중의 종의 역사를 지녀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탄세계의 종하고 하늘세계의 아벨하고 얘기한다면 누가 더 비참한 역사에 대해서 자랑할 수 있느냐? 아벨이 더 자랑할 수 있습니다. '비참한 나 자신이 되었지만, 나는 이런 단계에서 낙심하고 절망했지만 당신은 그런 자리에서도 소망을 갖고 힘차게, 굳건히 나갔군요', '내가 이렇게 참아 나온 것은, 이렇게 된 것은 다른 누구도 갖지 못한 신의의 믿음을 가졌고, 누구도 갖지 못한 사랑의 심정을 가졌고, 누구도 갖지 못한 천국에 대한 이상을 가졌기 때문에 그랬다', '세상의 나 같은 사람을 위해서, 자기 생명과 모든 사랑과, 자기를 희생시켜서라도 나를 위해서 노력한 사람은 당신밖에 없기 때문에 나는 세상의 누구보다도 당신을 믿고, 나라보다도, 세계보다도 당신을 위해 가겠습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때서야 비로소 '나는 아벨이 되는 것이요, 당신은 가인이 되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때서야.

그 가인이 누구냐? 가인은 형님이예요, 형님. 이렇게 아벨이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 당신은 내 뒤에 서시오, 내가 사탄세계의 모든 것에 대해 싸우겠습니다' 하고 앞장서야 됩니다. 맨첨 서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을 때부터 가인 아벨이 성립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 대해서 '내 모든 재산이나 모든 소유를 전부 다 당신 하는 일을 위해서 바치고 희생하더라도 좋소! 내 몸뚱이까지 희생해도 좋소! 내가 앞장서서 가겠습니다' 이래야 가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가인, 형. 하늘나라의 가인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 가인이 아벨을 보호해야 돼요. 형님이 동생을 보호하지 못한 것이 타락이예요. 가인이 아벨을, 동생을 보호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돼요.

가인이 뭐냐? 에덴 동산의 가인이 아벨을 보호하지 않고 죽였거든요. 죽였으니 반대로 되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인데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뭐 불신이고 불심정이고 불천국이고 몰라. 내가 먼저 다녔으니 나는 아벨이고 너희는 가인이니 굴복해' 이런다구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 회사에서 자기가 맡은 일도 안 하고 말이야, 본도 안 되고, 전체를 위해 희생도 안 하고, 전부 다 혼자 탕두질 해먹을래?

그다음에는 이 이상적인 기준에서 볼 때, 가인이 생각하기를 '당신이 형님과 마찬가지로 내 앞에 서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나 먼저 들어갈 수 없소, 당신이 먼저 서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누가 먼저 형님의 자리에 들어가느냐 하면 동생이, 아버지 앞에 갈 때는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결정해 주어야 되느냐 하면 아벨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인이 결정해 줘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간부들 중에서는 도둑놈들이 많아요, 도둑놈들이. 강도 패들이 많아요. 사기꾼이 많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나 아벨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음) 그럼, '난 통일교회의 가인이다. 나는 통일교회에서 가인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많이 듬) 동생 없는 가인이 있어요? (웃음) 그것이 없을 때는 아벨도 아니요, 가인도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을 결정하는 것은, '너는 가인 되고 나는 아벨이다' 하고 서로서로 약속을 해야 돼요. '너는 내 형님 하고 나는 네 동생 하자' 이래야 돼요.

가인의 메시아는 아벨, 아벨의 메시아는 가인

자 그러면, 아벨하고 가인의 그 인연, 여기 묶어진 그 중심이 뭐냐? 움직일 수 없는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신의입니다. 신의가 움직일 수 없고, 심정이 움직일 수 없고, 이상이 움직일 수 없는 두 존재가 되자는 거예요. 이상에 있어서 말이예요, 천국 이상에 있어서 말이예요,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그 세상이 마지막이예요. 둘이 딴 데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아벨 있어요? 가인 있어요? 아벨이라면 가인 가지고 있어요? 그게 왜 필요해요? 그게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게 왜 필요하냐? 그 가인 아벨 나 싫다 그러지, 가인 아벨 그 귀찮은 것 다 집어치우지 뭘 그래? 왜, 왜? 여러분들이 아벨이면 아벨 혼자 그냥 하늘나라 가지, 가인이 왜 필요해? 가인이 왜 필요해요? 가인, 그까짓 귀찮은 것 다 차버리지 말이예요. (웃음)「노(No;아니요)」그거 왜 그래요, 왜? 그게 왜 '노' 예요? 귀찮은 것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귀찮은 것을.

통일교회 들어오면 어떤 사람을 아벨이라고 하는데 '아이구 보기 싫어. 아이구 저게, 저게 아벨이야? 나보다 공부도 못하고, 모든 것으로 봐도 못하고 말이야, 뭐뭐 심정으로 봐도, 생긴 걸로 봐도 저게 아벨이야? 그런 생각이 들 거예요. (웃음) 보라구요. 여러분의 메시아는 말이예요, 가인의 메시아는 아벨이요, 아벨의 메시아는 가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거치지 않고는 안 돼요.

자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건 해와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예요. 해와가 여기서 무엇을 낳았느냐 하면, 가인을 낳고 아벨을 낳았습니다. (웃음) 이게 형님이예요, 형님. 이게 형님이고, 이게 동생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하는 데는 누가 먼저 섰느냐 하면, 이게 먼저 내려가고 아벨은 따라갑니다. 이원(二元)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까 말한 거기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사탄세계의 상속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상속권이 전부 다 누구 것이냐 하면, 사탄세계는 가인세계이기 때문에 가인의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가인은 자원해서 장자의 권한을 아벨에게 인계해야

자, 그런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도, 맏아들도 하늘편이요, 차자도 하늘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나라의 모든 상속은 장자가 인계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원리 법도가 먼저 난 사람이 아버지의 것을 전부 다 관리하고 책임지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 원리 법도는, 원리형은 그대로 이루어 나갑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장자가 사탄권 됐으니 이제 둘째 아들이 어떻게 장자권으로 넘어가느냐, 장자를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의 권한을 어떻게 인계받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맏아들 자리를 밟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싸우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구요. 불신에 있어서 신의, 불심정에 있어서 심정, 불이상에 있어서 이상권을 중심삼고, 형님이 '나는 동생인 너한테로 가겠다' 하고 따라와야 된다구요. 가인이 자원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여기서 순종해서 아벨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복귀됩니다. 그러나 불복(不服)하면 자기가 죽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볼 때, 국가적 아벨로 온 것이 메시아고, 국가적 가인이 유대 민족이요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따라서 국가적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국가적 가인이 예수에게 순종하고 절대 복종하고 따라가야 됩니다. '내가 죽더라도, 우리 민족이 죽더라도 아벨, 당신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이랬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 원인이 여기서 나온다구요. 가인이 죽더라도 아벨을 죽여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기에 역사적으로 유대교인들이 2천 년 동안 희생한 것도 이 탕감법에 의해서였던 것입니다.

모자협조로 가인 아벨 복귀를 처음 이룬 야곱

자, 동생이 형님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굴복시키는 데 누가 협조하느냐 하면 어머니가 협조해요. 모자협조예요. 어머니가, 해와가 씨를 뿌린 그 열매가 가인인데, 가인을 거부하고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서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모자협조라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 어느때, 어느 역사시대에 그것이 바꾸어졌느냐? 야곱과 에서 시대예요. 에서는 외적이예요. 이건(야곱) 내적입니다. 야곱의 어머니, 해와의 자리는 누구예요? 리브가예요. 어머니가 씨를 뿌렸고 아들이 열매 맺었기 때문에 여기서 뭐냐 하면 반대로 어머니가 거두고 아들이 거두어야 합니다. 그러려니 이 모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아담을 속였습니다. 아버지를 속였습니다. 부자(父子)를 속였다는 거예요, 부자를. 부자에게 거짓말을 했어요. 속이고 타락했어요. 해와가 타락할 때 아버지하고 아들을 속이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더라도 탕감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인이 장자가 됐습니다.

이 야곱이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버지와 아들을, 이삭과 에서를 속이는 놀음을 했습니다. 세상에 속여 가지고 빼앗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러한 성경이 성경이예요? 개판이지. 그러니까 성경이라는 거예요. 축복을, 복을 바꾸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차자가 복을 빌어 달라고 하니까 복을 빌어 줘요?

또, 야곱은 장자의 직분을 사기 위해서…. 그 야곱이, 약은 것이 '아, 형님, 배고프면 말이야, 죽하고 떡을 줄 테니까 장자의 기업을 나한테 팔아' 그랬다구요. 그 형님은 장자의 기업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네가 천국가라, 천국은 네 천국이 되어야 된다, 나는 망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천국이고 뭣이고 나 싫다, 하나님도 싫다 그 말이예요. (웃음) 그러니까 해와가 이런 일을 하더라도 법적인 조건에 안 걸려요. 자기들이 약속한 것을 하라고 하는데요 뭐. 안 걸려요. 자기가 팔았기 때문에, 장자의 기업을 판 것이 사실이니 말이예요. 장자의 기업을 야곱한테 안 넘겨 줄 것이 뻔하니까 할 수 없이 이렇게 안 할 수 없어서 약속대로 했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또 야곱이 '엄마 엄마, 나 축복해 줘야 돼, 형님이 나한테 장자권을 팔았으니까' 하고 속닥속닥했다구요. 누가 속닥속닥했느냐? 해와격인 리브가가 한 것이 아니고 아벨격인 야곱이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야곱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이삭이 가인격인 에서에게 '너에게 축복해 줄 것이 없다'고 하니까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어요. 딱 죽이려고 했습니다. 죽이려고 했지만…. 그 죽이려고 했다는 건 무슨 뜻이냐? 야곱이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자기 집에 찾아 들어오는 것은 자기 복을 빼앗으러 오는 것이라고 느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딱 그와 같은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떤 동네에 들어가면 그 동네 사람들은 동네의 복, 가인의 복을 완전히 점령하러 들어온다, 빼앗으러 온다, 그렇게 느낀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7년이 변해 가지고 21년 동안 사람을 보내서 죽이려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다는 거예요. 야곱이 집을 떠나서 21년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기 친척들한테 '나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았소, 나를 믿으소' 이렇게 말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돌아와서 에서를 굴복시키기 전에는 그렇게 말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이 가정에 돌아와서 장자의 직분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고 한다면 누가 공인해야 되느냐? '네가 장자의 기업을 내 대신 들고 나갔으니, 네가 하늘의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싸인을 누가 해줘야 되냐 하면 가인이 해줘야 됩니다. 가인이, 요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이 싸인하지 않고는, 가인이 인정하지 않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에서가 인정하지 않고는 야곱이 축복을 못 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야곱이 나가 가지고 21년 동안 뭘했느냐? 자기 편을 만들었습니다. 종족을 만들고…. 이것을 만약에 안 하면 안 됩니다. 모든 면에 있어서 가인보다 우세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인을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는 거예요. 이스라엘이라고 축복해 주신 거와 마찬가지로 자꾸 축복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돈도 많고, 양도 많고, 모든 면에서 가진 것이 가인보다 더 많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인연을 두고, 아버지한테 인연을 두고 물건도 보내고 자꾸 그랬다는 거예요. 형님한테 자꾸 물건을 보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가인이 '동생이 무섭구나, 하나님이 동생을 진짜 축복하셨구나, 장자의 기업을 내가 판 것이 잘못했구나. 그렇지,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 동생보다 못해도 싸지. 이제 동생이 오게 되면 내가 반대해서 안되겠다. 환영해야 되겠다'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벨하고 같이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야곱이 21년 만에 돌아올 때는 자기의 제일 좋은 것, 종도 제일 좋은 종, 그다음에 무슨 예물도 제일 좋은 것들을 앞에 세워 놓고 '이것을 전부 다 당신 앞에 드립니다' 했습니다. 다 드렸다구요. '다 드리지만 한 가지 장자의 기업만은 그저 가만히 두소. 나를 죽이려고 하지 말고 나를 사랑해 주소. 키스해 주소' 그랬다구요. (웃음)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부러워할 수 있는 제물이 되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가야 할 전통의 길입니다. 전통의 길이라구요. 이와 같은 공식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되는 거예요. 이 공식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된다 그 말이라구요.

장자국인 애급과 하나되어 국가기반을 닦아야 했던 이스라엘 민족

아까 가정기반, 종족기반을 닦아 가지고 국가기반, 세계기반을 닦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말을 했는데, 그러면 야곱은 뭐냐? 이스라엘 종족이예요. 민족과 국가가 있어야 돼요. 이스라엘 종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편성할 때까지의 전통기반입니다. 그래서 민족기반을…. 그러니까 이스라엘 씨족이 애급으로 대이동해야 돼요. 대이동해야 된다구요. 왜? 야곱이 가정기반을 닦을 때 반대받아 가지고 닦았기 때문이예요. 그러니 결국은 애급에 들어 가지고, 이방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수난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민족적 대이동이예요. 여기서 민족기반을 닦기 위한, 씨족으로부터 민족기반을 닦기 위한 이동이 애급을 향해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럼 이 애급 나라는 무엇이냐? 장자의 나라예요, 장자의 나라. 문화도 장자인 사탄 문화라는 거예요. 애급 나라는 장자의 문화고, 이스라엘 민족은 차자의 문화입니다. 애급은 가인권 문화형이고 이스라엘 민족은 아벨권 문화형입니다. 알겠어요?

가정 다음에는 민족적으로 수난을 받으면서 국가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4백 년 동안 종살이를 했습니다. 핍박을 하고, 죽이고, 이렇게 하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은 사랑으로써 신의에 있어서, 심정에 있어서,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들 앞에 전부 본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면 하늘이 축복하게 돼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애급 나라의 맨 하층에 있는 사람, 못살고 찌그러진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좋아했지만 계급이 높을수록 그 반대였습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계급이 말이예요, 하늘의 승자권을 중심삼고 아벨적인 입장에 이스라엘 민족이 있으니 제일 쓰레기 되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좋아했다는 거예요, 애급 사람들 가운데서. 그렇지만 고급의 사람들은 전부 다 '너희들이 뭘하느냐'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점점 커 가요. 점점 커 갑니다. 애급 사람이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 왕권이 야단났어요. '나라가 전부 다 이스라엘한테 먹혀 버린다' 하고 말이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으러 왔구나 하는 거예요. 이것이 딱 공식이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고 있구나!

그래서 아벨이 죽은 역사와 마찬가지의 역사가 국가적 기준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희생되는 것을 보고도 참아야 되었습니다. 가정적으로 희생되는 것도 참아야 되었고, 민족적으로 희생되는 것도 참아야 되었습니다. 4백 년 동안 참아야 되었습니다. 원수예요, 원수. 예수가 말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정의도 여기서 나온 겁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예수가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지, 무슨 근거로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 이유가 여기서 다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곱도 원수인 에서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형제니까. 그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형님을 사랑하는 거예요. 형님이 뭐냐? 내가 아벨 입장이면 그가 가인이고, 내가 야곱 입장이면 그가 에서였더라 이거예요. 형제가 하나 안 되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가정을 복귀할 수 없어요. 법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대로 되었나요, 안 되었나요? 애급에서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이 그대로 국가적 차원에서 벌어져서 애급 민족과 이스라엘 민족이 대결됐나요, 안 됐나요? 「됐습니다」 그것이 그래 가지고는 한정이 없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수난길을 다 거쳐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 가지고 무엇을 기다렸느냐 하면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이렇게 됐는데 돌아와 보니 어떻게 됐느냐 하면 더 큰 가인인 로마제국권 내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국가적권이 아니라 세계적권 내라는 거예요. 만일 가인이 애급을 굴복시키고 하나되어 가지고 왔더라면 로마제국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더 큰 로마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핍박받은 거예요.

유대민족이 반대하므로 로마로 들어간 기독교

그래 가지고 그 로마제국이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한다 이거예요. 사상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상하고 로마 사상하고 달라요. 인본주의 사상과 달라요. 이래 가지고 가나안에 복귀하니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머리 좋은 사람을 낳고, 전부 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니까 자꾸 번성해요. 로마가 생각하면 무서운 거예요. 무서워요.

그다음에, 그 사상이 무엇이냐 하면 메시아 오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우리의 왕은 로마 황제가 아니라 하늘이 보내는 황제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로마군이…. 그런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 희생봉사를 하니 로마제국권 내에 있는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좋아하게 된 거예요. 그러니 점점점 판도가 커졌어요. 점점 커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가 오게 될 때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메시아인 예수님하고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완전히 하나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 주변 가나안 7족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열두 지파가 완전히 하나되고, 열두 지파권이 아랍권과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전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도하고 연락되고, 저 시리아, 지금의 이란으로부터 중국이 다 연락된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주변 국가가 로마 강국을 싫어한다 이거예요. 아시아고 어디서고 세계적으로 하나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아랍권 내에서 이렇게 벌어지게 되면 말이예요. 인도와 중국은 '잘한다 잘한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로마제국이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하면서 정치적 기반을 강력히 하면 할수록 예수는 그때에 어디로 피난하느냐 하면 중동을 거쳐 가지고 인도를 거쳐 가지고 중국에 왔을 것입니다. 중국과 인도는 종교권 내예요. 로마는 순전히 인본주의권이요, 이쪽은 신본주의권이예요. 그러면 이 중국이 ….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기독교가 어디로 갔겠느냐? 절대 로마로 가지 않고 중국으로 왔을 것입니다. 동양으로 왔을 것이다 이겁니다. 동양 종교가 됐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어디로 갔느냐? 기독교인들은 또 쫓겨난 거예요. 그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로마로 가서, 더 큰 원수의 나라로 들어가서 더 큰 탕감을 해야 됐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로마로 해서 서구로 가는 거예요.

본래의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면 기독교가 동양으로 와야 했습니다. 그래야 할 기독교가 아랍권이나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막혀 버렸기 때문에, 또, 로마제국의 직접 휘하에 있었기 때문에 로마제국을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습니다 또 싸워 나가야 되었던 것입니다. 세계의 가인하고 싸워서 이겨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천대받으면서 신의의 사람, 심정의 사람, 이상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하부 계급에서부터, 카타콤에 들어가 가지고 맨밑창에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로마제국을 소화시켰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는 로마의 휘하에 들어가 버리고 말았어요.

그것을 예수가 죽지 않고 했어야 되는 것인데 죽어 가지고 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지 않고 했으면 천하가 통일됐을 판인데, 예수가 죽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영적 기독교 문화권 세계로부터…. 로마에 들어가 영적으로 세계 제패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이 중세기, 교황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로마가 통치하던 시대라는 것입니다. 가인 왕과 아벨 왕을 교체했으면 세계가 다 하늘편이 되는 판인데….

서구로 간 기독교는 다시 동양으로 돌아와야

백성이야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왕하고 쏙닥쏙닥해서 예수가 '왕, 당신은 내 말들어야 돼' 할 때 왕이 '예,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하면 끝난 거지요. 본래는 예수가 죽지 않고 중국에서 그 일을 해야 되는데, 중국에서 못 했기 때문에 죽어 가지고 서부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그 기독교는 서부 종교로부터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로마를 거쳐, 영국을 거쳐, 그다음에 미대륙을 거쳐 가지고 돌아가는데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중국을 향해 돌아가야 됩니다, 전부 다. 옛날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시아를 향해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문화도 돌아가요.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영적인 교회로부터 물질적인 교회로 되었습니다, 물질적인 교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서구 문명이 외적으로 되고, 기독교도…. 이게 이상해요. 정신적인 문화의 중심이 기독교인데 왜 이렇게 실용주의적 물질적인 기독교가 됐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짓느냐? 이것은 역사가들도 모른다 이거예요.

자, 기독교가 물질적인 미국을 끌고 가야 할 터인데, 이 물질적인 미국이 기독교까지 끌고 가게 됐습니다. 거꾸로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사탄이 원수입니다. 사탄 원수는 기독교를 망치고 있고, 사탄 원수는 가정과 윤리를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윤리를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인 청년들이 하나님에게 귀의해야 할 것인데, 사탄이가 뒤에서 전부 다 타락시켜요. 술먹고, 춤추고, 디스코 댄스다 뭐다 해 가지고 전부 다 타락시켜요.

'나라가 어디 있고, 세계가 어디 있소? 기독교가, 종교가 무엇이 필요해?' 하고 전부 다 부정해요. 다 부정입니다. 부모를 부정하지, 형제를 부정하지, 가정을 부정하지, 나라를 부정하지, 종교를 부정하지, 다 부정이예요. 세계도 부정하고, 하나님도 부정해요. 전부 다 부정해요. 전부 다 하나면 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든지 내가 잘살아야 된다, 나라도 이용하고, 세계도 이용하고, 하나님도 이용하고, 종교도 다 이용해 먹자, 내 배만 부르면 된다, 그러고 있다구.

사탄은 '젊은 녀석들은 미국 여자만 사랑할 것이 아니라, 중국 여자도 사랑하고, 흑인 여자도 사랑하고, 10개 국 이상의 사람들과 전부 다 방탕해라' 그러고 있다구요. 사탄의 소원이 그것이예요. 열두 살 이상…. 사탄이 그거 잘해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검둥이도 낳고, 흰둥이도 낳고, 다 낳아 보자 해 가지고 낳아 놓고는 '나 책임 안 진다' 이런다구요. 이 쌍것들, 이 쌍간나들. '누구든지 좋다고 하면서 세 나라, 흑인·백인·황인을 내가 사랑하겠다'고 한다구요. 이게 사탄의 자랑이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데이트할 사람, 뭐 걸 프렌드, 보이 프렌드 없는 사람은 천치 바보다, 낙오자다, 그건 쓸데없는 사람이다 하고 안 만납니다. 젖통을 내놓고 자랑하고, 하룻밤에 열두 남자도 더 만나, 이 쌍것들. (통역자가 젖통이란 말을 안 하자) 젖통이란 얘기를 하라구, 젖통이란 얘기를. (웃음) 너희들 왜 웃노? 너희들 다 그러잖아, 이 쌍것들아. 젖통을 붙들고 다니잖아, 이렇게? 오늘밤 어디로 갈까, 동쪽으로 갈까, 서쪽으로 갈까 이러잖아, 이 쌍것들. 여자가 문제야, 여자가. 이놈의 여자들이 문제라구, 남자보다도. 그게 사실이예요?「사실입니다」 여자들이 오늘 저녁에는 여기에 가서 붙고, 돈 있는 녀석에게 가서 붙고, 벌거벗은 녀석에게 가서 붙고 그러잖아, 이 쌍것들아! 그러잖아, 미국 여자들이?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앞으로 미국 여자들은 시집갈 데가 없습니다. 미국 여자는 미국 남자도 싫어하고 말이예요, 시집가서 아파트에 다니면서 전부 다 그 뭣이냐, 창녀와 같이 바람이 들어 가지고 이 집, 저 집 전부 다 사랑을 팔러 다니고, 사랑의 거지가 돼 버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여자들의 아파트가 수십 개 쭉 줄을 짓고 서거든 미국은 마지막일 것입니다. 이놈의 사랑의 치리기(治理期)가 올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마다 발길로 찰 것입니다. '야 야 야, 양키 고 홈(Yankee go home;양키는 자기 나라로 돌아가라)' 하고 말이예요. 형리관적(刑吏官約)인 입장에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건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그러시는 거예요. 이렇게 가인이 아벨을 죽인 불신의 역사는 세계적으로 끌고 나가 가지고 이 종말 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하늘의 사람을 천대하고 세계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돼서 미국이 현재 일본을 건너 가지고, 한국에 기지를 얻었는데 어떻게 되었느냐? 미국이 놓지 못하는 하나밖에 없는 나라가 어느 나라냐 하면 한국이예요, 한국. 다 떨어져 나가고 한국 하나 붙들고 있어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것이 섭리예요. 미국이 이 길을 안 가면 안 됩니다. 한국을 통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기독교는 아시아를 거쳐야 할 터인데, 기독교는 아시아로 돌아가야 할 터인데…. 그 예수가 죽지 않았더라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동양 문화를 이루어 세계를 제패했을 것입니다. 정신적 기준이 아시아고 물질적인 기준이 서구로서 이것이 하나되었더라면….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물질적 세계의 내용을 다시 찾아 가지고 올 입장에 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는 까꿀잽이로 돌아가 가지고, 물질을 끌고 가야 할 터인데도 불구하고 물질 세계를 따라 가지고 서구에서, 미국에서 열매 맺힌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앞으로 정신세계에 다시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한 세계를 일주하는 역사를 해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런 입장에서 현재 미국은 망하게 되었으니까 한국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한반도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2세들을 전부 수습하는 거예요.

아벨의 역사를 수습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

레버런 문의 사명이 무엇이냐? 아벨적 역사를 수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딴 말로 하자면. 가인 아벨이 한 사람에서 시작해야 할 것인데…. 역사시대를 거쳐온 것은 한 사람으로서 열매 맺게 됩니다. 한 사람으로 결정해요, 한 사람으로.

레버런 문을 가정적으로 형제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 아벨이 반드시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떤 입장이냐 하면 가정적 시대에서 종족적 권내로 나갑니다. 그러면 가중된 십자가가, 가중된 가인 아벨이 생깁니다. 이것이 여기서 반대함으로 또 나갑니다. 이렇게 민족적으로 나가요. 더 큰 가인 아벨권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더 나아가 가지고 국가적 아벨권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또 더 나아가 세계적 아벨권으로 나갑니다. 이 역사를 거쳐야 된다 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제 오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전세계적인 아벨권이 무엇이고, 가인권이 무엇이냐? 하늘 앞에 제일 가까운 기독교가 가인권이다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 앞에는 기독교가 가인권입니다. 오시는 예수님 앞에는 유대교가 가인권인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유대교의 대제사장이면 대제사장이 예수님에게 말하기를 '나는 당신을 위해 있는 것이요. 유대교는 당신을 위한 것이니 앞에 서 가지고 모든 재산과 이 사제들을 지도하시옵소서' 이랬으면 아벨권인 유대교 판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대교 판도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 왕하고 절친해져서, 왕이 말하기를 '국가적 기준에서 아벨권이 당신이니 나는 당신 앞에 절대 가인권으로서 복종하나이다' 했으면 국가적 아벨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더 큰 나라 로마에서, 그다음에 인도라든가,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적 판도를 굴복시켰더라면 세계가 통일돼 나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권의 아벨권이 벌어져 가지고 로마 나라와 하나되고, 그다음에 아시아 나라로 넘어오는 거예요. 아시아 나라로 넘어오면 그때는 쉽다는 겁니다, 종교권이니까. 그래서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국시대에 오면 전세계적이예요. 영국시대에 오면 전세계, 아시아라든가 인도가 완전히 영국 판도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육지를 볼 때 말이예요, 대륙을 볼 때 대륙은 아버지요, 섬은 어머니 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열매를 맺어 가지고 영국을 거쳐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대륙으로 와요. 아버지에게로 오는 거예요. 미대륙으로. 미국은 남자인데 남자는 하늘편으로 된 다음 어디로 가느냐? 섬 나라를 찾아가요, 섬 나라. 맨(man;남자)이니까 섬 나라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 섬이 일본이예요. 아시아로 돌아가니까. 그다음에 반도는 어디냐 하면 한국입니다. 한국은 아들 같아요. 반드시 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것은 물질적인 면에서 정신적인 면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일본을 따라가야 됩니다. 물질도 일본이 주도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책임을 못 하니 일본이 주도하게 됩니다. 여자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남자는 망한다고 하는데, 이제 아시아의 일본의 말을 듣고 미국이 따라가면 산다는 거예요. 반대로 돼요. (박수)

일본도 요즘에 와서는 '아이고, 한국 놓지 마소' 한다구요. 오히라가 저 중공한테 얘기하고 소련한테 '한국 침공하지 마소' 하고 야단이예요, 지금.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그리고 이것이 둘로 딱 해 가지고 하나는 김일성 아버지, 하나는 통일교회 아버지, 두 아버지의 싸움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노정을 가야

자, 한국의 기독교가 망하면 미국의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망하는 거예요. 미국 선교사가 다 한국에 가 앉았으니…. 세계를 대표했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반대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한 20년 내에 몽창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니고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를 반대했다가 그렇게 됐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20년 동안에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세계권과…. 땅끝 맨 구데기 같은 자리에서 발전하여 이제는 전세계 기독교가 합해도 레버런 문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기반을 어떻게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야곱이 7년 동안에 갈 것을 21년 동안에 걸어갔던 것처럼 21년을 걸어 놓고 하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으면 7년 이내에 전세계 기독교는 통일되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일주일 내에 여러분의 사상이 돌아가지요? 한 7시간 내에 여러분들 사상이 돌아간다구요. 그게 사실이예요?「예」 그와 같이 모든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레버런 문이 나쁘고, 그저 뭐 세뇌하고, 착취한다고 그러다가도 전세계 기독교가 좋고 좋다 할 때는 7시간 내에다 돌아갑니다. (웃음) 그러면 레버런 문이 나쁜 의미의 괴수가 됐겠어요, 좋은 의미의 괴수가 됐겠어요?「좋은 의미의…」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개인적인 가인 아벨 탕감복귀를 순식간에, 가정적인 가인 아벨 탕감복귀도 순식간에, 전부를 순식간에, 순식간에 하면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딱 하는 거예요. 그때에 나는 아이젠하워 대통령이면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타고 가야 돼요. 그래서 내가 그후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동란이 마지막 고비였을 때 휴전해서는 안 되었다고 한 거예요.

자,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미국의 대통령입니다. 이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하나되었으면 말이예요,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합니다. 그래서 내가 닉슨도 지지한 거예요. 닉슨은 아시아 정책을 반대한 사람이라구요. 아시아에서 한국을 떼버리고 알래스카에서 일본을 거쳐 가지고 뉴질랜드와, 호주로 연결되는 그 방어선을 세웠던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에는 원수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닉슨을 만나면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사적인 가인권 탕감 기준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7년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내에 전세계가 알 수 있게끔 전부 다 뒤집어 놓겠다는 거예요. (식구 중에서 재채기를 자꾸 함) 그거 왜 그래? 제일 귀한 말을 하는데 왜 그래?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1981년까지 7년노정이예요. 74, 75, 76, 77, 78, 79, 80, 81년…. 그것을 전부 다 합해서는 21년이예요. 세계 탕감노정을 반대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내가 미국 대통령까지 3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만나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와서 전부 다 그 놀음 한 거예요. 이 반대하는 미국 대통령도 전부 다 내가 옹호하고…. 이 미국 국민이 선생님 말 들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겁니다. 이 카터가 망동을 하고 말이예요, 이 케네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아벨이 가는 공식

미국 통일교인 가운데는 떨어진 녀석도 있다구요. 스스로 대가리를 빼고 도망간 녀석들도 있어요, '아, 아벨 못 따라가겠다. 아벨 싫다. 선생님 힘들어 못 따라가겠다. 못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미국 국민이 통일교를 받아들이려고 할 때는 통일교 패들은 전부 다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고비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엑스 무니(ex-Moonie;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도록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이 자식아, 왜 그랬어?' 그런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런다는 거예요. 내가 가만있더라도 말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렇게 깡패고 사기꾼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하고 미국 국민이 심판해 버립니다.

만일에 미국 국민이 못 하게 되면 남미가 할 것이고, 흑인이 할 것이고, 아시아인이 할 것입니다. 백인들이 못 하거들랑 스페니쉬 계통이 할 것이고, 흑인이 할 것이고, 아시아인들이 할 것입니다. 세계가 할 것입니다. 세계인들이 이 미국 국민을 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미에서 레버런 문을 초청하고 있다구요. 자기 나라에 오라고 사람이 와서 연락하고 있다구요.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갈 때, 여러분들은 미국에 남아 있을 거예요, 따라갈 거예요?「따라갑니다」 가서 뭘할 거예요? 뭘할 거예요? 그 나라에 가게 되면 핍박받는 거예요. 또 핍박받고, 무니, 무니, 무니…. 미국에서보다도 여러분이 더 비참할 것입니다.

남미에 갈 때마다 하부 사람들이 '레버런 문, 무니가 좋아졌다' 그런다구요. 미국에서도 반대할 때 하부 사람, 흑인들과 스페니쉬 사람들과 가까와졌었다구요. 그건 마찬가지 공식 노정이라구요. 인간 쓰레기들이, 미국의 쓰레기들만 몰려들어 왔다구요. 그러니까 '무니들은 다 신의가 있는 사람들이요, 무니들은 심정의 사랑이 있는 사람들이요, 무니들은 사상이 있는 사람들이다' 하는 소문이 자꾸 난다구요.

7년노정에 이 미국이 전부 다 앉아 있는 날에는, 방향이 변경 안 되는 날에는 이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2천 년대까지…. 이러한 역사적인 권내에 있기 때문에 영국에 새로운 기지를 준비하고, 남미에 새로운 기지를 준비하라고 선생님이 명령을 내린 거라구요. 구라파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고, 남미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 하는 거예요. 또 아프리카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고, 아시아에 새로운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만일에 미국을 지도하면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하는 것은 불원한 장래에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루가 천년같이 견디지 못하게 내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간부들 앞에 선생님은 무서운 선생님이 됐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것이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너희 나라 때문에…. 민주세계 때문에 그래요, 민주세계 때문에. 공산당의 파급을 내가 혼자 막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은 뒤에서 공격을 하는데 내가 혼자 막고 있는 거예요. 사탄이의 공격을 내가 혼자 막고 있다구요. 교회의 모든 사탄을 내가 막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싫어하잖아요? 여러분도 그걸 다 싫어하잖아요? 여러분, 그런 건 싫지요? 어때요?「좋아합니다」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옛날에 사랑하고 좋아하던 남자 여자들 있으면 그 사람이 그립지요?「아니요」 춤추고, 자기 자랑하고, 나 중심삼고 살고 그랬지요? 뭐 크리스마스가 되고 연말이 되면 동네 방네가 좋다고 했고, 실컷 먹고 전부 다 그랬는데 이게 따라지가 되어 있으니 무엇이 좋아요? 무엇이 좋아요? 어디 가든지 '저놈 좀 봐라. 눈을 봐라. 코를 봐라. 입을 봐라. 귀를 봐라. 안 미운 게 없구만. 발가락을 봐라.저 궁둥이를 봐라, 저놈' 하면서 안 미워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저 녀석, 어서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중에서 레버런 문 죽으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국무성도 레버런 문 추방하기 위해서 '저 녀석 둬두면 이 미국이 먹혀 버린다. 미국 망한다'고 한다는 거에요. 딱 마찬가지예요. 로마시대의 기독교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이 이 미국을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고, 공산당은 '공산당을 전부 다 삼켜 버리려고 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기독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기독교의 원수요, 공산당의 원수요, 미국의 원수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예요. 아벨이 가는 공식이예요. 환영하지 않고 반대하는 날에는 이 공식을 전부 다 밟아 가야 되는 거예요. 반대하지 환영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사탄세계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생은 '아, 개인적인 가인아! 너, 지나가라. 가정적 가인아 와라. 가정적 가인아, 당장 지나가라. 그다음에는 종족적인 가인아 와라. 민족적 가인아 와라. 국가적 가인아 와라. 아시아적 가인아 와라. 세계적 가인아 와라. 공산주의 세계적 최후의 사탄 가인아 와라'이거 아니예요? 전부 다 죽이려고 해요. 개인적, 가정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종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민족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국적으로 죽이려고 하고, 세계적으로 죽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이렇게 고생하는 건 공산당을 소화하기 위해서

그러니 여러분들에게 예외가 있어요?「없습니다」 무슨 문화냐? 레버런 문 문화, 아담 문화, 하나님 문화예요. 무슨 전통? 레버런 문 전통, 하늘나라의 섭리적 전통이예요. 이것을 세우기 위해서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뭐 아시아, 한국 전통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전통이예요. (박수) 알 만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알았어요? 이렇게 세상이 움직이는 거라구요.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선생님은 기도할 때 '민주세계의 반대의 화살이 미국회로부터, 프레이저 의원으로부터 날아오고, 세계가 공격하는 상황에서 아벨이 가야 할 십자가 노정을 넘게 해주시옵소서' 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넘었다구요. 이제 공산세계, 저 모스크바에서의 십자가를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안 넘어가면 우리의 후손이 그것을 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것은 이 공산당을 이기고 남을 수 있는 무니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소련에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일하며 살게 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은 돈이 필요하고, 계획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어야 됩니다. 반대하던 사람들에게 동정받고 펀드레이징할 수 있는 경제적 실력을 가져야 합니다. 반대하던 상대를 전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돈을 벌 수 있어요? 일생 동안 나가서 혼자 묵묵히 기반 닦으면서….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되겠습니다」 캄보디아 전선을 생각하라 이거예요. 월남 전선을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란의 호메이니하고 싸우고 있는 것을 심정에 예민하게 느끼면서 일어서서 그것을 대비해야 되는 거예요. 무니들의 이념이 있었으면 이건 이렇게 안 됐을 텐데….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지금까지 달고 재미있게 산다, 그런 생각해 가지고 되겠어? 될 거 같아? 그런 생각으로 앞으로 오는 세계 앞에 하늘의 뜻을 세울 수 있느냐 말이야! 그 곳에서는 하늘이 절대 보호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보호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내가 이러는 것은 공산 세계를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이렇기 때문에 미래의 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가 하나님에게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 고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 혼자 가십시오, 우리는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예요, '그 길은 가인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예요? 어떤 거예요?「가인들이 가야 할 길이요」 그래, 선생님 앞에 가야 되겠어요, 뒤에 따라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선생님 앞에 가야 되겠습니다」 그럼 선생님 앞에 가인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벨을 가졌어요?「예」 뭐가 아벨을 가졌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내 권력을 빼앗고, 내 전부를 빼앗아 갔구나. 내 인격과 모든 것을 전부 다 빼앗아 갔구나. 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망했다' 이러잖아요?「아닙니다」

'내가 다 버리고 들어왔으니, 어머니고 뭐고 다 버리고 들어왔으니 이제는 선생님이 위해 줘야 할 텐데 선생님도 몰라 준다' 이러잖아요?「노(No)」뭣이 '노'예요? 오늘 말을 듣고 '노' 하지,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나를 사랑하나? 안 하지' 그랬잖아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을 더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일본 사람을 더 사랑하고, 미국 사람은 세째번 사랑한다' 그랬잖아요? 원리에 틀리지 않느냐고 말이예요.

한국의 생활방법과 전통을 배워야

내가 한국을 버리고, 아시아를 버리고 미국을 찾아왔다구요. 미국을 찾아왔어요. 왜? 세계적 판도의 시대이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를 위해 내게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도 정성을 퍼부어야 되고, 일본 사람도 선생님과 같이 퍼부어야 돼요. 여러분은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 근원을 이어받아야 돼요.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새로운 문화를 남겨야 되고, 생활 방법을 남겨야 되고, 새로운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들, 한국의 오래된 식구가 선생님의 생활 방법이라든가 전통을 여러분보다도 많이 알고 있지 않아요?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입이 많지 않아요. 내가 무슨 욕을 해도, 선생님에게는 욕을 먹어도 여러분이 좋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내가 입이 많아요? 개체적으로 여러분들 하나 붙들고 전부 다 세월 보낼 수 있어요? 그러니 아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가르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문화, 그 생활 방법을 배워야 되지 여러분에게 전통이 어디 있어요? 무엇이 전통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은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하면 '아이구, 우리끼리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끼리 될 것 같아요?「안 됩니다」 자, 한국이 소생이고, 아시아가 장성이고, 미국을 완성이라 하게 되면 소생권을 흡수해야 완성할 수 있고, 장성권을 흡수해야 완성할 수 있고, 그래야 완성적인 것이 가능한 것 아니예요. 천사장권이 미국인데 아담권, 해와권말고 다른 데서 무엇을 받을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보다도 한국 사람이 여기에 와서 더 하기 힘들고, 일본 사람이 더 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보다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이 영어 배워야 되고, 일본 사람이 영어 배워야 된다는 그런 원칙이 없다구요. 여러분도 한국어, 일본어 배워라 이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영어를 배우고, 선생님이 일본 말을 배우듯이 여러분도 배워야 됩니다. 여러분도 한국 말을 배우고 일본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이야기할 때는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거북하고, 한국 사람이 얘기할 때는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거북하니 별수 있어요? 한국의 간부는 한국 말을 해야지. 내가 한국 말을 해야지 일본 말을 해야 되겠나, 영어로 해야 되겠나? 그러니 여러분도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보면 전부 다 의붓자식이 말 못 한다구요. 한국에 가 있을 때는 일본 사람이 많고 한국 사람이 한 사람 있더라도 한국 나라를 위한 입장에서는 한국 말을 해야 된다구요. 일본에 갔을 때는 일본 말로 해야지요. 미국에 왔을 때는 내가 미국 말을 될 수 있으면 하려고 해요. 그렇지만 통역을 세우는 것은 미국 말이 서툴기 때문이예요. 그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얼마나 기가 찼겠나요. 아, 이거 책을 보면 아는데 말이예요, 회화로 들으니까 제대로 못 알아듣겠어요.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예스', '노'밖에 모르겠더라구요. 요즘에는 내가 통역도 다 알아듣고 이러는데, 그 통역이 엉터리예요, 엉터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심정세계는 이건 뭐…. 바라는 내가 잘못이지' 그렇게 위안 받아요. '저것들은 저래야지' 하고 내 용서해요.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젊지 않아요. 그러니 배워요.

선생님이 영어 공부하는 데 말이예요, 옛날에는 내가 책 20페이지를 한번 쭉 읽으면, 단어가 어디 있다는 걸 훤하게 다 알았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말이예요, 어제 저녁에도 내가 콘사이스 찾아 가지고 단어를 전부 다 이렇게 딱 해놓고, 하룻밤 세 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보면 아이구 이것이 그것 같고, 그것이 이것 같고, 아물아물아물해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건망증이 생겨요, 건망증이. 지금은 알아듣고 하니까 도리어 모를 때보다 고통이 더 심합니다.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외국에, 이국 땅에 와서 이런 것을 하려니…. 여러분들 같으면 이런 자리에 있으라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 도망갔을 거예요. 이놈의 나라를 구해 주려고 왔는데, 이놈의 나라가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구요. 그거 다 발표를 안 해서 그렇지, 무시무시하더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더 어렵지, 여러분들은 어렵지 않다구요. 선생님을 동정해야 할 텐데, 오히려 선생님에게 동정해 주기를 바래? 그래서 선생님을 동정해야 된다구요. 하늘을 믿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이 싸움을 누가 싸우느냐 말이예요.

자, 여러분들 아벨 갖고 있어요?「예」 누구예요, 누구?「아버지」 그래, 여러분들 진짜 하늘편의 가인이예요, 사탄편의 가인이예요?「하늘편의 가인이요」 그럼 선생님이 핍박받게 해야 되겠나요, 여러분들이 핍박을 받아야 되겠나요? 선생님 말을 원리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우리들이 핍박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아이구, 내가 이렇게 수고를 했는데, 선생님 알아주소' 이래야 되겠어요, '아이고, 선생님 책임 못해 더 미안합니다' 이래야 되겠어요?「책임 못해 더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가인이 가는 길

개인적 기준에서 핍박받았으면 그 핍박을 서러워 말고, 종족적기준 에서 핍박을 받았으면 그 핍박을 서러워 말고, 민족적 기준에서 핍박받았으면 서러워 말고, 국가·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모든 앞길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이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책임인데 '세계적 핍박을 싫다' 하는 것이 가인이예요?「아니요」 세계적 핍박을 내가 다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아벨이 가는 길을 편안하게 만들어야겠다 하는 것이 가인이예요?「예」

여러분들 선생님을 아벨이라고 해요? 진짜 아벨이예요?「예」 그 레벨(level)이 가정적 레벨이예요, 종족적 레벨이예요, 국가적 레벨이예요, 세계적 레벨이예요, 천주적 레벨이예요? 어떤 레벨이예요? 「유니버설 레벨(Universal level;천주적 수준)」 유니버설 레벨이라는 대답은 쉽지 그래 여러분들이 유니버설이라면 유니버설 가인 십자가를 질래요? 질래요? 「예」 그 유니버설 레벨의 가인이 되려면 시집가 가지고, 장가가 가지고 되게 되어 있나요, 유니버설 레벨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유니버설 아벨을 모신 자리에 돌아와서 가정을 가져야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유니버설 레벨을 이룬 다음에 가정을 가져야 돼요」 그럼 고맙다구요.

아벨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가정이 '우리 가정은 희생해도 아벨 가정을 희생해서는 안 됩니다' 하는 게 가인이 가야 할 길이지, '아이고, 우리 가정은 편안하고 아벨 가정은 희생해야 된다' 그게 가인이 갈 길이예요? 「아니요」 여러분이 '선생님은 이스트 가든에서 편안하게 아들딸과 잘살고, 우리 가정은 전부 다 고생하고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원리적으로 볼 때 아벨이 그래서는 안 되는데' 그러게 되어 있나요? 「아니요」 선생님은 그거 다 거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을 중심삼고 '우리 아들딸이 희생하고, 우리 가정이 희생하더라도 이스트 가든을 보호하겠다' 하는 가인이 생긴다 이거예요.

가인이 진짜 하늘편 가인 됐으면 아벨을 세계에서 제일 갈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고, 오늘날 고생시킨 이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해서 영광의 자리에 아벨을 모셔 가지고 세계의 자리를 다 양보해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이게 가인이 갈 길이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렇다 이겁니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신앙·사랑·이상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진정한 아벨

그러면 그 레버런 문이 아벨이라면 뭘했느냐, 지금까지? 세계사적인 개인 레벨, 세계사적인 가정 레벨, 세계사적인 종족 레벨, 세계사적인 국가 레벨, 세계사적인 세계, 천주 레벨을 걸고 싸워서 비로소 자리 잡았다는 거예요. 그때야 비로소 자리 잡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 누구를 위해서 했느냐? 여러분들을 위해서입니다. 공산당들이 민주세계의 책임을 이어받고, 민주세계의 우리가 하늘을 위한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사탄세계와 싸우겠다 할 때 미국은 자리잡게 됩니다.

울타리가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전민주세계에 사탄으로부터 공격받지 못하게 울타리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을 가지고 편히 살 수 있다 그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원리적 사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원리를 모른다구요, 이게 지금. 이번에 마이클이 저렇게 된 것은 전부 다 원리를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것은 역사적인 전통의 원리이지만, 이것은 오늘날 생활적인 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 딱 들어맞는 거예요. 공식이예요, 공식.

자, 이러한 원칙을 따라 볼 때, 오늘날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로서 역사 이래 세계적으로 핍박받는다는 사실은 세계적 아벨의 책임이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흑인들 중에서 레버런 문 반대한 사람 있나요?「없습니다」 반대했다구요. 소문만 듣고 '그 레버런 문 틀렸다, 틀렸다' 맨처음에 그랬어요. 그게 짧았을 뿐이지요.

전세계 12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것은 전부 다 공격하라고 내보낸 거예요. 세계가 반대하라고…. 세계적으로 반대받아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말이예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이 갔는데, 이것은 현재 남북미 중심이요, 이건 아시아 중심이요, 이건 구라파 중심입니다. 일본, 독일, 미국, 이 세 나라가 세계를 움직여요. 그렇지요?「예」 이들은 서로 원수들이예요. 원수들인데도 하나되라 이거예요. 이거 하나되기가 쉬워요?「아니요」 거기에서 '아이고, 내가 아벨이다' 하는 것은 원수예요. 아벨은 가인을 만들어 놓고 아벨 노릇을 해야지요. 서로가 책임자 되겠다고….

우선 가인을 만들고, 심정적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있는 선교사가 제일 사랑이 많고, 제일 아이디어가 좋다'는 말을 듣고, 모범을 보여 줘 가지고 자연 굴복시킨 후에, '내가 지도해 줄까' 하면 '예' 이렇게 해 가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먹을 때 제일 밥을 먼저 퍼먹고, 맛있게 먹겠다는 게 아벨이예요?「아니요」 '너희들이 다 먹어라, 난 먹다 남긴 찌꺼기 먹겠다' 하는 게 아벨이예요. 또, '너희들 다 자라, 나는 안 자도 좋다. 너희들 다 쉬어라, 나는 고생해도 좋다. 내가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벨이지요. 그래서 가인이 '당신은 하늘의 사람이요, 우리를 대표해 주소' 할 때, 거기서부터는 밥을 먼저 먹어도 좋고, 잠을 먼저 자도 좋고, 쉬는 것을 먼저 쉬어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건, '내가 먼저 들어왔으니 내가 아벨이야. 네가 밥 좀 해라' 그런 법이 없다구요.

그럼 나이 많은 사람이 세상에 먼저 태어났는데 그런 식으로 하자면 할아버지가 제일 아벨이게요? 뭐 통일교회나 하나님 앞에나 먼저 나온 게 아벨이예요? 그럼 뭣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되느냐? 신앙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되고, 사랑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되고, 이상에 있어서 아벨이어야 돼요. 아무리 그렇더라도 자기를 구해 주고, 자기를 전도 안 해주면 아벨이 안 나온다구요.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해와의 입장에서 낳아 주어야 되고, 아담의 입장에서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축복받을 수 있어

여러분들은 지금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고는 축복을 못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이 3대,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 3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전도는 생명과 바꾸어서…. 사위기대를 못 가지면 안 됩니다. 외적으로 내적으로 못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 아니예요?

그럼, 아들딸이 태어나면 먹일 줄 알아야지요. 그래서 펀드레이징하는 거예요. 전부 다 남의 자식들 먹여 살리고, 전부 다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낼 수 있는 경비를 벌려니 내가 돈 만들 줄도 알고, 전도할 줄도 알아야지요. 펀드레이징하는 건, 그거 다 경험이예요. 준비하는 거예요.

외적 가정을 축복해 주고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 축복해 주는 것이 원리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라고 예외가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내가 왜 고생해요?

자유주의 경향이 있는 여러분들, 결혼시켜 줘야 무슨 이익이 있어요? 못살면 못산다고 와서 보고하고 말이예요, 도와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얼마나 골치덩이예요? 돈 있으면 도와달라고 하고 '레버런 문은 잘살고 우리는 이렇게 고생한다. 레버런 문 아들딸은 잘살고 우리는 고생하누만' 그러고 말이예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도와줬어요? 레버런 문을 도와줘서 잘살아요? 내가 피땀을 흘리고, 죽도록 고생해서 벌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리고 외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 먹이고, 장가 시집 보낼 때,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낳아 준 이상 해주지 않으면 안 될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고 나서야, 축복받은 가정 3가정 이상이 앞장 서 가지고 하늘이 축복하는 데 찬양해야 가정이 생겨난다구요. 내적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원리. 그래 가지고 그들이 자기 아들딸을 보고 그렇게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자기의 내적인 가정하고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이겁니다.

그러면 내가 이 미국에서 못 살고 쫓겨 가면서 '이 미국을 떠나야겠다' 할 때 '아이고, 당신만 떠나가면 안 됩니다' 하고 따라가야 영적 자녀지, 그렇지 않으면 영적 자녀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신세를 진 것을 갚을 길은 당신의 아들딸을 대해서 이렇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것을 갚기 위해서 따라가는 것이요. 당신이 우리 세 가정을 위해 잘 해주었으니 우리 세 가정이 당신의 아들딸이 장가가고 시집갈 때는 모든 정성을 다 들여서 당신이 수고 안 해도 당신이 하는 것 이상 해주고 싶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갚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야 내 아들딸을 위해서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벨의 아들딸을 위해서 사랑하듯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세상을 뭘 알고 있어요? 세상을 뭘 알고 있느냐 말이예요.

자, 자기 아들딸을 이스트 가든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도둑질 해서라도 먹여야 되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나 지금 원리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원리 이야기를. 이게 레버런 문 말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목적을 향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전통의 길을 걸어온 것이 아벨이기 때문에 그것 하나 희망삼고 가는 것입니다.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세우느냐 하면 아벨이 세워야 됩니다, 아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복귀의 길은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로, 그다음에는 아들의 자리로, 부모의 자리로, 이래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가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복귀의 공식이예요. 이 서번트(servant;종)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늘편의 서번트가 아니예요. 사탄편의 서번트예요, 사탄편. 하늘편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종의 종이 되어야 돼요. 종의 종이 되어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자, 아벨이 뭐냐 하면 우리 집 빼앗으러 왔다 이거예요. 우리 집을 빼앗으러 온 것이 아벨이라는 거예요. 아벨이 우리 집 빼앗으러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올 때는 도둑같이 온다는 거예요. 빼앗으러 온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도둑놈 만드는 곳이예요. 알겠어요? 누가? 누가 여기의 왕이예요?「사탄」 그래, 누가 도둑놈이예요?「사탄」 그러니 전부 다 사탄이예요, 전부 다. 못살게 굴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죽이려고 그래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에 가야 축복받을 수 있어

그래서 사방으로 돌아봐도 내가 너무하다는 것을, 아들 보기 부끄럽고, 어머니 아버지 보기 부끄럽고, 그 다음에는 조상 보기 부끄럽고, 동네 보기 부끄럽고, 나라 보기 부끄럽고, 세계 보기 부끄럽고, 부끄러운 것을 알고 나서야 굴복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동네 사람하고, 나라 전체 앞에 내가 너무 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을 느껴야 와서 굴복한다는 거예요. 언제 사탄이 굴복하고, 언제 가인이 굴복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 종이 굴복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동네에서 '저놈의 자식, 저거 죽어라!'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놈의 사탄이…. 알겠어요?

여러분들 그렇게 핍박받아 봤어요? 여러분들 종의 종 자리에 가 봤어요? 여러분들 말만 들었지 해봤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이 자리에 가라고 하면 한 녀석도 안 남고 다 도망갈 거라구요. 더구나 미국 녀석들은….

이 종의 주인이 볼 때…. 이 놈은 종의 종이예요. 그 종의 주인이 보고는 '야 이 녀석아, 그 녀석은 거기에 있을 수 없다. 그러니 우리 집에 보내라' 한다는 거예요. 종의 주인이 '너에게 그는 과하니 나한테 보내라'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주인에게 갔다고 해서 편하냐? 아닙니다. '저 녀석 데려오면 돈도 벌 수 있고, 뭣이든 시켜 먹을 수 있으니, 우리 집이 잘살겠구나' 해 가지고 데려다가 그저 죽도록 일을 시키는 거예요. 돈을 벌게끔 별의별 일을 다 시키는 거예요. 이 녀석을 시켜 먹는데 말이예요, 나중에 '소 산 것도 저 아벨 때문에 샀고, 땅 산 것도 저 아벨 때문에 샀다' 이렇게 전부 다 동네 방네에 소문이 나 가지고 '재산 모은 것은 저 머슴이 들어와 전부 다 모았지 주인은 하나도 모은 것 없다. 이놈의 주인 죽여라, 죽여라!' 하고 소문이 나게 될 때, 비로소 주인이 '내 땅 짜박지 하나 줄께' 하고 분깃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받아야 종이 양자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양자의 자리. 그냥은 못 가는 거예요. 내 소유를 가지고 비로소 제사 드릴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양자권 내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자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양자가 제물 드릴 때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양자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 줄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중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좀 알라구요!

이 양자의 자리에 가 가지고, 여기서 하늘을 위해 충성하면 하늘의 축복을 받는데 많은 재산이 생긴다 해도 그 재산은 나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니라 오시는 메시아를, 아들을 위해서 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번다.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하늘나라의 아들딸의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들을 못 만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이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말뿐이 아니고 가야 할 길이예요. 이게 가야 할 길입니다.

그래서 이 양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오! 하나님의 참아들이여 어서 오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권입니다. 비로소 하나님편의 종입니다. 이것이 하나님편 종이예요, 이게. 이 양자권이 하나님편 종이예요. 그렇게 세계적으로 만든 것이 유대교고, 이것이 기독교고, 이것이 통일 교회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하늘편 천사장입니다. 종이 무엇이냐 하면 천사장편이고, 천사장편이 뭐냐 하면 가인편입니다. 하늘편의 가인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위치예요? 여러분들의 위치가 어디인지, 여러분들이 어떤 자리에 있는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1970년대의 내용도 알고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무슨 위치에 있어요? 어느 위치예요, 어느 위치? 「종의 자리요」 어느편 종이야? 「하늘편 종이요」 그럼 여러분이 사탄편에서 이런 놀음을 다 해 가지고 동네 방네 다 알고, 세계가 다 알아 가지고 '너무 한다. 너무 한다' 하는 소문나 가지고 '무니가 무엇을 잘못했느냐' 하고 편드는 사람 가졌어요? 이제 '레버런 문이 뭣이 나쁘냐'고 하는 때가 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길을 가야 합니다. 이 길을 가지 않고는 축복을, 결혼 생활을 못 해요. 아예 아기를 못 낳습니다. 이 길을 가지 않고 아들딸을 나으면 죄예요. 그건 십자가예요. 이것을 지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을 고생시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애기 밴 여인이 죄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는 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양자의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결혼을 못 하기 때문에 독신 생활이예요, 독신 생활. 신부, 수녀 전부 다 독신 생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독신생활을 강조한 것은 이 운명 때문이예요. 이 양자권을 메우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은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종의 종의 자리를 거쳐갈 때, 여편네가 있으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자식이 있어서 핍박받고 수난받으면 참겠느냐 말이예요? 얼마나 기가 막힌 고통이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와서 뭘했느냐 하면, 종의 종으로부터 이것을 중심삼고 기가 막힌 이것을 끊어 버려 가지고 양자의 도리를, 양자의 특권을 부여하는 혜택을 주어 온 거라구요.

2천 년 역사를 20년에 탕감받는 길을 걸어왔다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이것을 했느냐? 이 원리를 다 알고 하나님 앞에서 사탄하고 판가리해서 싸인을 받았다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싸움에서 개인적 승리의 싸인을 받고, 가정적 승리의 싸인, 종족적 승리의 싸인, 민족적 승리의 싸인, 국가적 승리의 싸인, 세계적 승리의 싸인을 받아 나온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수천 년 동안의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1대에, 20년간에 선생님이 그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20년간에 탕감받은 겁니다.

자, 이 일을 아는 것만도 힘든데, 이 일을 해내야 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행해야 된다구요. 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일생을 바쳐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자신이 하늘나라의 전통의 원리를, 하나님의 이상적 문화권을 중심삼고 몸부림치면서 불신의 자식이 안 되겠다고, 불심정의 자식이 안 되겠다고, 불이상의 자식이 안 되겠다고, 천지 천국 이념을 저버리는 자식이 안 되겠다고 그런 거예요. 살 자리를 가든 죽을 자리를 가든 이 일을 남기고 죽어야 되겠다고 그런 거라구요.

전세계의 사탄이 개인적으로 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가정적으로 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종족적으로 치는 거예요. 종족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나라가 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녹아웃될 수 있도록 세계가 치는 거예요. 그래서 20년 전에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야 가정을 가졌어요. '어머니는 절대 복종해라'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이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20년 동안.

여자는 말을 잘들어라, 절대 복종하라 이거예요. 20년 동안 이렇게 핍박받으면서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 그렇게 해서는 전부 다 내 가정을 쳐야 됩니다. 자식들을 외부에 내보내 고생시켜야 되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쳐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 자녀들을 전부 다 내쫓아야 됩니다. 미국에 와서도 전부 남편 버리고, 자식 버리고 나가도록 여편네를 내쫓게 될 때 불평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한국에서도 했고, 일본에서도 했다 이거예요. 이게 전통이예요, 전통.

왜 그러냐 하면 해와가 하나님을 부정했고, 남편을 부정했고, 아들을 부정했다 이거예요. 이 아들은 남편이고 그다음에 하늘편으로는 자식이니까, 자식과 남편을 전부 다 부정하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그래서 자기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나가라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제일 힘든 데로, 제일 힘든 데로 가는 거예요. 제일 욕먹을 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CARP)활동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불평하면 안 됩니다. 이놈의 해와 때문에 나도 고생하고, 예수님도 죽었고, 선배들이 전부 다 희생한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뭘하느냐? 원리의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하지 말아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럼 선생님 개인은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세우기 위해서는 영계의….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온 영계가 갈래 갈래 갈라졌고, 영계의 모든 질서가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적으로 해야될 것이 무엇이냐? 이 영계의 분열을 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사람이냐? 아담 족속과 같이 아담의 전통을 이어 영계의 통일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담이 타락되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타락한 원한을 영계에서 풀어야 됩니다. 그런 통일적인 약속을 하나님이 믿고 지상에 보냈기 때문에 지상에 와 가지고 핍박받는 가운데서 구성되어 들어가는 통일적인 집안에서부터…. 집안에서부터 고쳐져야 영계의 통일도 병행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먼저 이것을 공인받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싸인을 받고 해야 된다구요.

누구보다 하늘을 더 사랑해야

그러면 그 원칙이 뭐냐? 영원한 신의의 사람, 영원한 사랑의 사람, 영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담을 그어 놓는 거예요. 이 지상에서 맺힌 것을 자꾸 풀어 가지고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풀어 가지고….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정에서부터 풀어야 됩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들은 아내의 사랑을 믿어야 되는 거예요. 아내도 남편의 사랑을 믿어야 되는 거예요. 절대 신임해야 됩니다. 그가 백인이든 흑인이든…. 그래서 이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뗄 수가 없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아버지가 뗄 수 없고, 나라가 뗄 수 없고, 사탄이 뗄 수 없고, 선생님이 뗄 수 없는 그런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편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내를 따라가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남편이 못 갈 때는 '당신, 나를 위해서 강하고 담대하시오. 나를 인도해 줄 책임이 있소' 이렇게 격려해 주어야 됩니다. 내가 다리가 되어 주겠으니 나를 타고 넘어 가라고, 얼른얼른 타고 넘어가서 나를 끌어내라고 해야 됩니다.

그 일을 누구부터 해야 되느냐? 선생님 가정부터 해야 됩니다. 아무리 복잡한 환경에 있더라도 그 원칙은 지켜 나가야 됩니다. 아버지와 자기 남편을 두고 볼 때 남편보다도 아버지를 위하면 모든 것이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나한테서 떠나더라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내보내야 돼요.

그거 왜?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아들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을 체험하여 완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해와가 받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아들과 남편의 사랑을 못 받은 하나님이 남편의 사랑을 받고 아들의 사랑을 받은 그 체험을 가지고, 아내 사랑보다도 남편 사랑 플러스 아들 사랑해서 나를 사랑해 주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이 옵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런 사랑이 못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를 버리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아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하나님이 나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래야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전통이 생깁니다. 그게 손해나는 장사가 아니예요. 손해나는 장사가 아니고 이익이 나는 장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이다음에 남편보고 '당신, 나를 얼마나 사랑하오?' 이렇게 묻게 될 때 '아이고, 하나님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하오' 하는 게 좋겠어요. '당신이 남편을 사랑하는 만큼 좋아' 하는 게좋겠어요? 여기 미국 여자들?「첫번째요」 여자는 타락했으니 할 수 없어요. (웃음) 비참한 상황이예요. (웃음) 확실히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은 아내를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하늘 길을 가다 보니, 그 하나님은 나를 아내와 같이 사랑하시고 나에게 아들 사랑, 아버지 사랑, 아내 사랑까지도 해주시기 때문에, 그리고 내 아들과 아내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늘은 전부 다 내 대신 역사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늘은 내가 해야 할 것을 언제나 대신해서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레버런 문 가는 데는 어디든지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세상 사람하고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하면, 레버런 문이 어디에 가게 되면 아버지도 사랑하고, 아내도 사랑하고, 남편도 사랑하고, 아들딸도 사랑하고, 3대가 사랑할 수 있는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나이가 되니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저 레버런 문에게 반하고 미치고 이러니까 전부 다 소문이 나는 거예요.

세상에는 그런 것이 없는데 왜 이 레버런 문의 힘은 세냐 이거예요. 이것은 이 원칙이 있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이론이 정립되는 거예요. 이론으로 정립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주려니 아들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하늘을 더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관념적이 아니고 생활적으로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그렇게 내모는 거예요. 상속해 주기 위해서, 상속해 주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타락한 모든 원한을 다 헐어 버린다 이거예요. 사방을 다 헐어 버려요. 이것이 3대 아니예요, 3대? 아들딸, 남편, 하나님, 이렇게 가로막혀 있는 것을 전부 다 헐어 버리자는 거예요. 이거 안 하겠어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아담 해와 자녀를 중심삼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결론이 뭐냐 하면,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는 하나님을 대해서 남편보다도 사랑했고, 나보다도 사랑했고, 아내보다도 사랑했고, 아들딸보다도 사랑했다 하는 그 전통이 계승됩니다, 전통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 세계를 조여 갈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녀석이 하나님보다도 여편네에게 더 미련이 있고, 자식에게 더 미련이 있게 되면 그것은 걸리는 거예요. 그것은 아직까지 자기 편에 있는 것입니다. 원리 편이 아니고, 하늘편이 아니고 내 편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가정을 거느리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천국의 문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누구를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내 아들보다도, 내 아내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러지 않았어요? 나의 제자가 되려면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제자가 못 된다고 했어요. 그런 성경 말씀이 일리가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레버런 문같이 설명을 못 해줘요.

그런데 누구시대에서부터 알기 시작했느냐? 누구 때문에?「아버지」레버런 문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인 줄 세상은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알고 볼 때 지금까지의 여러분이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었나요, 가짜 교인이었나요? 어때요? 내가 하늘편의 사람이냐, 사탄편의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예요? 확실히 알겠지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도 감사하며 갈 줄 알아야

다섯 시간이 되었나?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내가 제일 중요한 말을 할 거라구요. 이것이 뭐 미국 대통령 취임식 연설보다도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서 난 졸았다, 지루해서 졸았다 하면 그 사람은 영계에 가면 반드시 다 기록되어 있어요. 졸라구요. 듣는 여러분들보다 말하는 내가 더 졸린다구요. (웃음) 이제 그만 하자구?「아니요」 그만두지 뭐, 그러면 나도 편할 거예요. 열두 시가 되니 배가 고프다구요. (웃음) 다리도 아프고…. 여러분을 차는 것도 다리 운동하려고 그래요. 이만큼 하면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게 쉬울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타락한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아들 된다는 게 쉬울 것 같아요, 하나님의 아들 된다는 게? 미국 대통령을 하기도 힘든데, 한국 대통령을 하기도 힘든데 하나님의 아들이 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가 쉬워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겠느냐구요.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일 힘들어요, 제일.

이런 것 들추어서 아는 것만 해도 아이구, 레버런 문 머리가 몇 조각은 나야 된다구요. 이걸 어떻게 다 알았겠어요, 이걸 전부 다? 그게 뭐 콘사이스에 기록돼 있어요, 도서관에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았겠어요? 어떻게 알았겠느냐 말이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여유를 가지고 연구해도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장부를 향해서 원자탄 한 5백 개를 쏜다고 해서 될 일이예요?「아니요」 그런데 레버런 문은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뭐 세계를 유람하고, 놀러 다니고, 시집 장가도 마음대로 가고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아니요」 오늘날 현대 지성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지금까지 못 해 놓았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수억의 영인, 수억의 스승들이 있지만 그들이 레버런 문을 스승이라고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위대한 선생이요, 우리가 모르는 하늘의 심정을 가르쳐 준 선생이라고….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 얼굴은 뭐 그저 그렇고 그렇지, 주일날 와서 쓱 이야기를 해주는 선생님'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그 배후가 어떤지 알아요? 그 배후를 알아야지요. 베일을 젖히고 나면 무엇이 있는지 알아요? 여기 나오는 축복가정, 오래 됐다는 패들은 말이예요, 이 사람들은 세상이 다 자기들 뜻대로 되는 줄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어림도 없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가면 갈수록 점점점 선생님은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도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선생님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좋기만 한 것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자, 그런 아들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이런 걸 알고 난 후에 아들 될 수 있는 사명을 받아 가지고 아들로서 가야 할 그러한 자리를 간 것이 아니라 세상의 제일 비참한 길, 똥개가 가야 할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제일 비참한 길을,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닦아 왔다는 것, 이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종의 종에서부터 이 놀음을 했고, 종의 놀음으로 이 길을 닦아 왔어요. 양자의 다리가 없으니…. 기독교의 목사, 박사라도 이 구실을 할 사람이 한 녀석도 없으니 내가 해야 되겠다고 책임지고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온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종의 종이란 말을 할 때 이 말이 누구를 말하는 것이냐? 종이란 말은 남을 말하는 게 아니라 자기를 말하는 거예요. 양자란 말은 남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를 말하는 거예요. 아들을 위해야 된다는 그 말은 남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말을 하는 거예요, 내 말을. 그게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인류를 구하겠다는 간절한 심정을 알았고, 나 외에 해드릴 사람이 없으니 내가 가는 것은 아들이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이요, 이것이 효성의 도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는 난 싫소. 양자의 자리, 종의 자리가 좋소, 종의 종의 자리에서 죽어 가도 나는 아들의 자리에서 죽는 이상의 감사를 하겠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참소 못 해요. 사탄이 참소 못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어? 하나님의 아들이 왜 이 자리에 와서 이런 놀음 하는 거야?'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를 연모할 필요 없다구요. 이 종의 종의 자리에서도 아들의 자리같이 감사하고 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도 내가 원해서 가는 거예요, 내가 원해서. 이 자리에서 죽어 가더라도 아들이라는 영광을 차지하고 죽어 가는 거예요. 내가 종의 자리에서 죽더라도,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는 세 번씩이나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해주소'라고 기도했지만, 난 그런 기도 안 한다구요. '내가 종의 종의 자리에서 죽더라도 하늘의 영광의 이상의 자리에서 죽어 가겠습니다' 그러지요.

수천년 고생해 오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불평할 수 없을 것이다

선생님도 그런데 여러분들이 뭘 바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종의 종이 되더라도, 몇 천 배 더하더라도 나는 감사한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이어받아아야 할 전통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불평을 할 수 있어요? 나는 하늘 앞에 별의별 억움함을 당해도 불평 한 번 못 해봤어요. 내 입을 열어 '하나님, 나를 왜 이런곳에 보냈어요?' 하지 않았어요. 내가 감옥에서 쇠고랑을 차고 고생을 해도 '하나님, 나를 왜 이런 길로 보내요? 아들로서 영광의 자리를 약속한다고 해 놓고 이게 뭐요?' 하지 않았어요. 나는 어디까지라도 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뭐 힘들면 힘들다고 하고, 잠 못 잤으면 잠 못 잤다고 하고,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하고, 추우면 춥다고 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한 자리에 서 있는데도.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나를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런 배고픈 사람에 대해서 무엇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굶고 떨고 쉬지 못한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이 무엇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 그 얼마나 비참하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그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 안 하면 하나님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는 고생길에는 친구도 만들어 주시고, 위로의 대상도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길이 어려우면 밥을 지어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차를 타고 가야할 터인데 걸어가려고 생각하면 차표를 사주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이 선생님의 역사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에. 이야기를 하라면 수수께기 같은 이야기가 많기도 많다구요, 이야기는 안 하지만 말이예요.

그럴 적마다 '이 책임 못 한 사나이 대해서 하늘은 이렇게까지 역사를 해주시는구나. 죽을 죄를 졌다' 이래 왔어요. '나는 아무렇게나 대접해도 좋을 텐데 왜 이렇게 대해 주시나' 하는 거예요. 그게 짐이예요. 일생 동안 빚진 걸음을 하고, 배밀이를 하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살아 왔는데, 여러분들은 몇 해 동안 뜻을 위해 왔어요? 하나님은 이 역사를 몇천 년이라도 끌고 가야 될 텐데, 그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내가 불평할 수 있어요? 싸워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이 1979년도의 마지막 주일이예요. 이제 80년대로 넘어갑니다. 원한이 많은 70년대는 넘어가고, 희망에 찬 새로운 80년대를 향하여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 내가 80년대를 맞게 될 때 부끄럽지 않습니다. 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 한마디라도, 한번이라도 안 들어 본 사람이 없을 거예요, 세계에. 좌우지간 다 들었어요. 공산권에서까지도 나를 알고 있어요. 그거 모르는 녀석은 그저 돼지 같이 세상을 모르고, 신문도 안 보고, 라디오도 안 들은 녀석들이지요. 짐승과 마찬가지예요. 나라에 관심 없는 사람이고, 세상에 관심 없는 사람이지요. 그렇게 나쁜 일을 하면 망해야 할 텐데 아직까지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면 한 번 찾아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몰랐다는 이야기는 못 하겠지요?

여러분들을 시켜서 다리가 붓고, 그저 병신이 되도록 찾아가 가지고 얘기하라고 쫓아보냈었다구요. 나중에 나타나서 '아, 레버런 문에게 그런 책임이 있으면 왜 우리 동네에 와서 안 했어?' 한다면 '안 했다는 소리가 무슨 소리냐? 어느 주든지 내가 다 가서 선전하고 다녀도 너희들이 안 들었지. 내가 지팡이를 끌고 욕을 먹으면서 감옥에 갈 만큼 유명해지면서 너희 주에 갔고, 너희 동네에 가서 전부 다 얘기해 줬는데 못 들었다면 말이 아니다'라고 내가 외치고 여러분들이 증언하는 거예요.

집집마다 펀드레이징하며 찾아다니고, 전단지를 뿌리며 이 놀음을 하라구요. 핍박받고 몰리는 사람에게 한푼 대접한 것을 천만 금 준 것보다도 하나님은 더 가치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한 푼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들 중에는 무니를 후원하는 사람이 절대 없다구요. 흑인들과 못사는 스페니쉬계에서 후원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자꾸 큰다구요. 자꾸 클 것입니다. 잘사는 미국 사람보다도 우리는 더 번창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눈물로 감사해야 됩니다. 내 영광스러운 부와 축복을 하나님 앞에 눈물과 더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돌려드리면 눈물과 더불어 하늘이 그것을 돌려줍니다. 그러고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겠어요?「예」

하늘의 아들과 부모가 되려면 하늘의 법도와 땅의 법도를 따라야

레버런 문이 돈이 많다고 그러는데, 내가 나를 위해서 돈 쓰지 않아요. 전부 세계를 위해서 씁니다. 이것도 (넥타이를 가리키시며) 전부 다 누가 사다 줬다구요. (웃음) 어디를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무슨 센터, 무슨 식당이 좋다고 그러지만, 남들이 말하는데 한번도 안 가 봤다구요. 그렇지만 맥도날드 하우스에는 잘 간다구요. '저 사람은 레버런 문 같은데, 레버런 문이 설마 이 곳에 왔을까' 하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왔다고 그러지, 레버런 문이 왔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해요. (웃음) 내가 라스베이거스에도 연구하기 위해서 조사하러 처음 갔는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타났지, 레버런 문은 아니라는 거예요.

자, 벌거벗고 춤추는데, 그저 젖만 내놓고 이렇게 춤출 동안 이러고 보고 있는 거예요. (웃음) 남들이 보게 되면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욕하겠으면 욕하고, 비판하겠으면 비판하라 이거예요. 또, 거기에 있는 유명한 사람을 친구로 사귀기 위해서 사람을 시켜서 갬블링(gambling;도박)을 하라고 시키는 거예요. 교육까지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가서 훈시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내가 갬블링을 봐주는 거예요. 그렇지만 손은 안 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또, 사창가에 있는 여자들을 내가 길가에서 만나서 얘기도 했어요. '야 야, 이게 뭐야? 대낮에 벌거벗고, 이게 뭐야' 한 거예요. '당신 누구야?' 하면 '너, 오빠 친구도 몰라? 이 쌍간나야' 하는 거예요. (웃음) '왜 여기에 오게 됐느냐?' 하고 묻기도 하면서 쭉 역사를 더듬어서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상을 아는 사람이예요. 선생님은 세상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캬바레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사창가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마피아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이 마약 패들의 배후가 어떻게 돼 있고, 공산당의 배후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선생님이 자연인 같다는 생각이 안 나요? 「납니다」 산에 가면 산 사람이 되는 거예요. 곧장 되는 거예요, 순식간에. 바다에 가면 어부가 되고, 농촌에 가면 농부가 되고, 학교 세우면 학자가 되고, 이론가와 만나면 이론가 되고…. (박수) 안 해본 게 없다구요. 거지까지 다 해보았어요, 거지까지. 그만하면 알겠어요? 다리 아래서 잘 때는 '하나님, 이렇게 잡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렇게 잡니다…. 그런 일들이 전부 다…. 그런 것을 글로 써놨던 것이 전부 다 불타 버렸어요.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사고, 수백 억을 주고도 못 살 그런 보화를 다…. 감옥살이 하면서 썼던 것을 전부 다…. 그런 사연은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배워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고 싶지 않아요?「알고 싶습니다」

자, 얘기하게 되면 전부 다 나가자빠집니다. 도망갈까봐 얘기를 안 하겠어요. '아이구, 나 듣기는 좋아도 행동은 싫소' 이러는데 얘기하겠어요? 내가 이제 누가 소련에 지하공작 하러 들어갈 때는 얘기를 해줄 거예요. 소련에서 지하운동하는 사람들 대해서, 위성국가에서 지하운동하는 식구들 대해서는 전부 다…. 왜? 듣는 즉시 행동으로 옮기게. 알겠어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이 얼마나 먼 거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람있게 살려고 하고, 죽음을 자진하는 그 길만이 자유스럽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내가 이 일을 알고, 그 일을 당했기 때문에 당하던 처지를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어떤 자리에서 그 일을 당했다는 그런 일화의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 자리와 여러분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고생을 시키기 위해서는 그러한 역사를 다 상속해 주려고 해요. 비밀리에 다 상속해 주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일본 식구들의 심정을 못 따라오고, 한국에서 선생님이 지내던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면 여러분들이 실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양자 되는 길이 얼마나 어렵고, 그다음에 아들 되는 길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그다음에는 부모 되는 길이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자, 아들이 되고 하늘이 세운 부모가 되려면 하늘나라의 법도와 땅의 법도를 따라야 됩니다. 그런데 하늘나라의 법도와 땅의 법도를 어떻게 소개하느냐? 이것을 소개해야 됩니다. 그런데 세상이 날 안 따라오고, 보조를 안 맞추니 선생님 혼자라도 보조를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나에게도 책임이 있으니 조금만 더 기간을 주십시오. 시간을 좀 더 주십시오. 내가 미국을 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에 10배를 더해서 이 일을 완성시키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다 도망갈 거예요. 내 아들 딸 가운데 떨어진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을 취해 가지고 나갈 거예요. 이게 아벨이 가는 길이요, 아벨이 가는 역사관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마음으로 뜻길을 가라

자, 섭리로 본 아벨들이 가는 길…. 여러분, 힘든 하나님의 아들딸 될래요?「예」 힘든데도요?「예」 그러면 울면서 활동하세요. 울면서 하라구요. 눈물은 나지만 입은 다물라구요, 입은. 선생님은 지금도 그런 때가 많습니다. 지금의 이건 뭐 다 힘든 일이 아니예요. 여러분들 하바드 대학에 들어가면, 학점을 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게 공부해야 돼요? 그래도 울면서라도 가야 돼요. 가지 않으면 죽고, 못 따라간다 이겁니다.학점을 따야 된다구요, 학점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코스를 다 합격하기 위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남들이 즐기는 젊은 청춘 시절을 다 수포로 돌리고 이 놀음 하는 것이라구요. 이런 머리를 가진, 이런 능력을 가진 선생님이니 마음 먹었다면 한국 대통령 벌써 해먹었을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미국에서 태어났다면 미국 대통령 같은 것은 문제없이 벌써 해먹었다 이거예요. 그런 사나이가 하나님을 잘못 만나 가지고 이 놀음 하니 지긋지긋하고…. 아이고, 아벨의 역사가 이렇게 지긋지긋한 줄 꿈에도 몰랐다는 겁니다.

오늘날 종교인이 이런 걸 하나도 모르면서 주먹구구로 믿고, 그저 통째로 삼키고 전부 천국가겠다고 그러니…. 그런 천국 있으면 내가 일등으로 갈 텐데 말이예요. 나하고는 천리 만리 거리라구요. 뭐 하나에서 백이 전부 다 빨갛고, 전부 다 다르니 이단이지요. 이단만 되나요. 백단, 천단도 되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여러분, 그러한 레버런 문이 필요합니까?「예」 나한테 그 디그리 (degree;학위) 받기가 힘들다구요. 전통적이어야 되겠습니까, 엉터리어야 되겠습니까? 「전통적이어야 합니다」 마이클이니 뭐니 다 떨어 지겠다고, 통일교회 이런 것들…. 이들은 다 낙제라구요. 중도에 떨어진 사람들 다 패스(pass;합격) 못 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마이클도 떨어져 간 이 길을 여러분이 갈 것 같아요? 마이클은 내가 사랑했고, 그를 출세시켜서 미국의 한 책임자로 세우려고 계획해 놓았었지만, 여러분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도 안 하는데 따라가겠어요?「예」 그럼 해보라구요. 졸업 때가 되면 점점 쉬워질 것인가, 점점 어려워질 것인가?

우리 통일교인들 중에서 먼저 들어와 가지고 쉽게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낙재생들이예요, 들어온 지 1년, 2년, 3년 되어 전진하는 사람들이 낙제생들이예요? 어떤 쪽이예요? 1년에서 7년 걸리느냐, 1년에서 10년 걸리느냐? 그 길밖에 몰라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떠한 패들 입니까? 적당히 눈치보고 놀면서 댄스 파티도 하고 말이예요, 뱅퀴트(banquet;연회)에도 가고, 리조트(resor;유흥지)에도 가고, 그저 남하는 것 다 하고 이럴래요, 아니면 '에라 모르겠다' 하며 쇠문으로 된 감옥 같은 데 들어가서 전부 다 잊고 수고를 할래요?

홈 처치 활동도 하려고만 하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

자, '도대체 레버런 문이 무슨 명령까지 할 거야? 명령을 해야 죽으라는 명령밖에 더 하겠나, 나 얼른 죽으라는 명령하면 좋겠다'라고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도 있는 것입니다.

밥 안 먹고, 안 자고, 쉬지 않고 펀드레이징하다 죽었다 하면, 죽었다고 하는 그 시간에 살아난다 이겁니다. 또, 전도를 하다가, 한 달에 한 사람씩이 아니라 매일 한 사람씩 전도하러 나갔다가 죽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겁니다. 죽어 넘어지면 벌써 영계에서는 '저 아무 데 사람이 죽었으니 살려줘라' 해서 열두 사람이 몰려와서 구해준다 이겁니다. '방금 우리가 협조 못 해서 당신이 죽었기 때문에 우리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라고 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영계가 앞장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요즈음에 여러분들 '홈 처치' 하면 '아이구, 아이구 홈 처치' 하지요? 그러나 '이놈의 홈 처치가 얼마나 힘드나 가 보자! 반대하는 사람 나와라! 사탄의 괴수 나와라! 백인 괴수 나와라! 백인이니, 흑인이니, 스페인 사람이니, 동양 사람이니 다 나와라! 한번 해보자! 가자! 가자!'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 말 안 들으면 방법이 있습니다. 나팔을 '뚜뚜' 하고 한 달 동안 불어대고, 그 다음에는 종을 한 달 동안 '땡땡땡' 울려대고, 그리고 밤에는 '딸랑딸랑' 하면서 촛불을 켜 가지고 한 달 동안 돌아 보라구요. 그러면 '당신 왜 그러우?' 하고 묻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가 어린애라면 '너희 엄마 아빠한테 나를 데리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네 집에 가자고 하면 가서 '달신의 아들이 자꾸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애도 '엄마 아빠, 뭐 좋은 것 있어?'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노래 잘하는 아가씨들은 '하! 미국이여, 깰지어다!'라고 좋은 노래를 작곡해서 매일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면서 말없이 한 달 동안 불러 보라구요.

그다음에 뉴욕에서는 개비지(garbage;쓰레기) 때문에 문제인데, 구루마를 하나 끌고 나가서 '쓰레기 공짜로 버릴 사람 나와서 실어라' 하면 전부 다 문 열고 실을 게 아니예요? 그렇게 한 달,두 달 동안만 하고 돈을 주거들랑 '아! 나 돈 필요 없소' 해보라구요. 그러면 점심 때가 되면 점심 한 번 사 주고, 저녁 때가 되면 저녁 한 번 사주겠다고 하는 사람, '우리 집에서 대접하겠소' 하는 사람이 생긴다구요. 그러면서 '당신 집이 어디요?' 하면 '나는 집이 없소, 나는 돈키호테 같은 사람이요' 이렇게 말하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 가서 먹여 주면 먹는 거고, 하룻밤 재워 주면 자는 거라구요. 그게 불가능해요? 「아니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또, 마이크를 하나 사 가지고 소설이나 시 같은 것을 들고 어느 문전에든지 가서, 시나 소설을 해석해 주는 거예요. 어떻고 어떻고…. '문학을 공부하고 싶고, 시를 공부하고 싶은 학생이 있으면 내가 잘 아는데 나한테 와서 물어 보면 가르쳐 주겠다'고 하고 말이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배고프면 '할머니 할아버지! 나 밥 좀 주세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나 배고플 때 밥 잘 줬는데, 당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같으니 나 점심 한그릇 주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얻어먹는 겁니다. 그 얼마나 재미있어요? (웃음) 그렇게 얻어먹는 거예요. 점심 때는 점심 얻어먹고, 저녁 때는 저녁 얻어먹는 거라구요. 그거 재미난 거라구요, 아주.

자, 그다음 날은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카스테라도 한 박스를 사 가지고 가서 '할머니는 아주 인심이 좋으시고, 나를 후대했기 때문에 이런 할머니가 많으면 좋겠다고 내가 하늘 앞에 기도했습니다. 이런 할머니는 내가 보살펴 드려야겠기에 좋은 카스테라 한 박스 가져왔습니다' 하면 '아! 이 젊은이는 우리 손자보다 낫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친해져 가는 거라구요. '할머니, 내가 쌀 사 드리겠어요' 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찬장을 열어 보고 '이게 뭐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늙어서 그래요. 내가 다 청소해 줄께요' 하면서 전부 다 쓱쓱 소제해 주고, 변소도 치워 주는 거예요. 양복을 입고 있으면 다 벗어 제끼고 휘익 '그까짓 양복 젖겠으면 젖어라. 빨면 되지' 하면서 빡빡빡빡 하면 '야! 저런 청년도 있구나' 그러게 돼 있다구요.

하루에 5분만 생각해도 열 가지, 백 가지, 천 가지 할 수 있다고 나는 봅니다. 아 그거 왜 못 해요? 어느 집이라도 다섯 번만 가면 됩니다. 한번 갔을 때, 그 주인이 눈을 부릅뜨고 '이놈 무니 무니' 해도 참고, 두번째 갔을 때 또 '무니 무니' 해도 참고, 그렇게 되면 동네 방네 사람들이 다 보고 '저 무니가 뭐 도적질해 갔나?' 한다구요. 세번째 가서도 또 '무니 무니' 한다 합시다. 한 대여섯 번 그렇게 해서 동네 방네 다 알게 되면, 동네에서 '저 무니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무니한테 저러는 거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서 대문을 '꽝꽝' 치고 '무니 왔소, 무니 무니 무니'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온 동네가 알게 되어, 동네 사람이 문을 열고 전부 다 '당신 왜 무니를 싫어하느냐? 증거를 대라, 너 같은 사람은 무니의 십분의 일도 안 된다. 무니는 이런 사람이야, 핍박받으면서 이 나라를 위하고,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카바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사탄아' 하면서 그 동네 사람들이 탄복을 한다구요. 이런 일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하나님께 기도해 보라구요. '이만큼 됐으면 무니로서 이제 자격이 되었어요?' 하고 하나님께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도 '이젠 됐다' 하면 '그러면 이제 내가 가서 한 번 혼내 주겠습니다' 그러라구요. 그러면 하나님도 '그래라' 그러실 거예요. 그래서 한번 닦아 세우면 '아이고, 우리가 잘못 되었소'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동네 사람들도 그 사람 편들지 않고, '그거 잘했지. 괜히 죄 없는 사람 다 그렇게 하더니 잘됐지. 당신 벌받은 거야' 이렇게 무니 편을 들게 돼 있어요. 그러면 '무니를 조사해 봐야 되겠구나. 수련을 받아 봐야 되겠구나' 한다 이겁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빨리 복귀되는 거예요. 이렇게 극적으로 하라구요.

아벨은 대담해야 한다

여러분이 어느 집에 가서 일곱 번 이상 천대를 받는다면 그 딸과 여편네는 누구편이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우리 편이 되는 겁니다. '그놈의 영감 그래도 싸지. 성격이 그래 가지고 우리보고도 못살게 하더니 한번 무니에게 당했구만. 나는 무니 편이야!' 한다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내가 각본을 써서 몇 번만 하면 이렇게 된다 해 가지고 그렇게 될 때는 얼마나 재미있겠느냐 말이예요.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되면 눈깔사탕 한 보따리 싸 가지고 옷도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처럼 이렇게 입고서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왔으니 사탕 타러 전부 나오시오'라고 할 수도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와서 전부 다 배급타고 다 한 다음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껍데기를 벗어 버리면 '아이쿠, 무니였구나' 한다구요. 그러면 한꺼번에 다 그 동네 사람들을…. 그 동네 사람들에게 '아무 날 몇 시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와서 작은 선물을 줄 터이니 공짜 선물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오소' 하면 다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 동네 사람이 어떻고, 누구 집이 어떻고, 그 사람이 복을 받을 사람인가, 구원받을 사람인가 전부 알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의 안내원 노릇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을 구해 주면, 그 사람들이 원수시하겠어요?

그래서 아무 지역의 말이예요, 어떤 무니의 홈 처치 에어리어 360집에, 미스타 무슨 스미스, 미스타 무슨 폴, 뭐 미스타 김,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일기에 남게 되는 것이라구요. 누구 일기에든 안 남겠어요? 일기를 쓰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남겠지요?

자, 360집에서 그런 기록이 나왔다고 해보라구요. 그게 뭡니까? 자기 재산이라구요.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욕하고 있지만, 그들의 아들딸들은 따라 나와 가지고 위로해 준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느냐 말이예요.

자, 그래서 '20년 후에 부모들은 다 죽어 갈 터이고 그 아들딸들이 커서 30살이 될 터인데, 그때에는 내가 이 집의 안방에 들어가겠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거 생각해 보았어요? 왜 그런 생각을 못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잖아요.

아벨은 대담해야 됩니다. 의로운 자는 대담해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은 대담한가요? 「예」 카터 정부가 나를 욕하지 않으면 난 욕 안 먹을 수 있다 이겁니다. 내가 미국에 불 붙었으니 소방수 대장으로 왔다고 하고, 미국이 병났으니 의사로 왔다고 하고,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그런 이야기 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듣기 싫은 소리를 왜 합니까? 그게 멋진 거라구요. 그런 걸 알아요?

아들딸들이 제일 싫어하는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질이 좋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이니 그들이 반대하면 그 아들딸들은 '우리가 레버런 문 알아 보자'고 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들은 내 편이 되는 거라구요.

무니를 보면 벌써 다 안다구요. 다른 사람하고는 다르다구요. 반대해도 좋고, 환영해도 좋고, 안 들어도 좋고, 들어도 좋고, 아무튼 다 좋다 이겁니다. 그렇게 하면 문제가 되고, 선생님을 욕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잘한다는 사람도 있고, 또 원리 말씀을 듣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거예요. 점점점 문제가 계속된다고 나쁜 것이 아니고, 문제가 계속되면 좋은 문제가 자꾸자꾸 생겨난다구요.

그것이 1년이 되고, 10년이 되면 무니가 좋다는 것을 알고서 '아이고, 언젠가 내가 너무 반대하던 그 무니가 어디 있지? 저기 알래스카에 산다지? 내가 찾아가 회개해야 되겠다' 하고 알라스카행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10년 후, 20년 후에…. 그걸 생각해 보았어요? 10년 후에, 20년 후에 원리 듣고 회개하고 전부 다 찾아간다 이거예요. 회개하면서 찾아간다 이거예요. 회개해야 된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비행기 안에서 '내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했는데 통일교회를 알아 보니, 진짜 좋다는 것을 알고 회개한다'고 하는 사람을 만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사연이 많아요. 그런 사연이 여러분에게도 많으면 얼마나 위로가 되고, 자랑이 되겠어요?

아벨의 정도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길

그럼, 여러분들 가인 클럽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아벨」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아벨로 인정해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인들에게 '나 가인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자, '우리 집은 가인 집이고, 당신 집은 아벨 집이요' 할 수 있는 집을 한 열두 집만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쓱 앉아 전화하면서 '여보시오, 나 어디에 갔다가 이제 왔소, 내 대신 뭐 좀 해야 되겠소' 하면 '예 예 예' 한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집니까? '아! 저 사람 그때, 3년전에 욕을 먹더니 그동안 저렇게 되었구만, 야, 그 무니 활동이 좋은데 나도 한번 그렇게…' 한다면 이것이 얼마나 확대되겠느냐 말이예요.

그러면 이웃들이 붙들고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야, 내가 백만장자고 이 동네에서 높은 사람인데 나보다 낫구만' 할 것입니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것이 얼마나 횡적으로…. 레버런 문도 그러잖아요? 여러분이 레버런 문이 명령하게 될 때, 알래스카로 가라고 하면 알래스카로 가고, 저 아프리카로 가라고 하면 아프리카로 가고, 어디 해외로 가라고 하면 해외로 날아가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이 욕먹고 다니더니 지금 보니까 참 부럽게 되었구나' 미국 사람들이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미국에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조직을 가지고 움직이면서 뭘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볼 때, 레버런 문이 부럽겠나요, 안 부럽겠나요?

'넌 왜 레버런 문의 종자가 되었나?' 하고 물으면 '레버런 문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라고 하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야! 큰일 하는구나' 이럽니다. 자, 레버런 문 때문이 아니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명령은 레버런 문이 했는데, 세계를 위해서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한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가.

'이제 레버런 문은 나이가 60이 되었으니 얼마 안 있어 죽더라도 이들은 남겠구나, 앞으로 세계가 전부 다 레버런 문 뜻대로 되겠구나' 하고 말한다구요. 영원히…. '아이구, 내가 반대하던 레버런 문이 죽어도 남겠구나, 앞으로 반대 안 해야지' 그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앞으로 레버런 문이 뒤에서 별의별 욕을 먹고, 레버런 문에게 태풍이 불어 오고, 앞으로 별의별 일이 다 있더라도 좋은 의미로 들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재미로 해요. 재미로 안 하면 못해먹는다구요. '아벨이 가는 길은 외로운 길이다. 내가 가야 할 운명 길이다. 어차피 매를 맞으려면 그저 천 대 맞을 매도 한꺼번에 다 맞지. 아이구, 두었다가 열흘 후에 또 맞고, 그렇게 백 날 동안 못 맞겠다. 뻗어 죽더라도 하루에 한꺼번에 때려 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천 대 맞을 것을 그저 하루에 다 맞아 버리겠다 이겁니다. 하루에 열 대씩 맞으면 백 날 맞아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3차 7년노정이 무엇이냐 하면, 2천 년 동안 맞던 것을 20년 동안에 맞아 보자는 것입니다. 때려 보라 이겁니다. 2천 년 동안의 곡절을 20년에다 맞아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의 3차 7년노정이 그렇다 이겁니다.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때리다 보니 죄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대통령으로부터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잘못했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우리 말 들어라' 그러나요? '아이고, 당신의 말대로 우리 시민이 다…' 이러지요.

자유세계를 굴복시키고, 공산세계를 굴복시키고, 기성교인들도 굴복 시킬 수 있는 기준이 이것입니다. 기독교, 자유세계, 공산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방법을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습니다. (박수) 알겠어요?

자, 그게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벨이 승리하는 법입니다. 알겠어요? 만일에 지상에서 안 되거들랑 하늘나라,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틀림없이 영계에서는 그렇게 된다구요. 천 배 만 배, 여기서 회개하지 않으면, 영계에서는 천 배 만 배 더 회개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벨의 길은 언제나 세상만 바라보고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년 지나도 무니는 자랑할 수 있고, 천년 지나도 무니들은 더 자랑할 수 있고, 만년 지나도 무니들은 더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핍박하는 사람의 후손이 남아 있는 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하늘이 망하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때에 핍박받아 내가 죽을 때는 동산에서 그저 거적 짜박지에 싸여서 죽었지만 그 시신이 가는 곳은 공원이 될 것이고, 거기에 하이웨이가 생겨나서 참배하는 무리가 천년 만년, 가면 갈수록 더 많아지게 된다 이거예요.

우리는 영계에 갈 때 하나님 앞에 환영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자, 오늘날 이 레버런 문이 이야기하는 이것은 앞으로 역사적으로 학문 세계의 문헌 가운데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에 취소할 수 없는 사건을 선포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모든 문헌 가운데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반드시 도서관에 가게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수많은 나라, 수많은 민족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니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 아벨의 정도를 가겠습니까?「예」 내가 미국과 자유세계, 공산세계의 십자가를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답이 거기에 있습니다. 예수님도 그랬듯이 여러분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와야 됩니다. 아벨이 가는 길이 그런 길입니다. 아벨이 가는 길은 누구나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이 '나 젊은 시대에 성공하겠다'고 바라는 사람은 절대 아벨이 될 수 없습니다. 혹은 장년들이 '아이고, 나 장년 때 성공하겠다' 하면 아벨이 못 됩니다. 몇백 년 후에, 몇천 년 후에, 영원한 세계에서….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아갔을 때, 하나님께서 '오, 자네도 왔구만' 하는 이런 사람이 되겠어요, 아니면 반가워서 '아이고! 너 왔구나! 어서 와라' 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어요. 눈물을 흘리며 '야 야 야, 너 얼마나 고생했느냐?' 하는 사람이 되겠어요? 어떤 사람이 되겠어요? 눈물로 맞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하나님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까지도…. 미국에서 살다 간 영인들이 핍박을 많이 했으면 '아이구, 아이구, 미국의 죄를 용서해' 하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통곡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님 앞에 갈 거예요? 하나님께서 모든 영계를 거느리시고 오기를 준비하시고, 눈물을 흘리며 맞이하실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되겠어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서 종을 시켜서 환영하는 그런 아들딸이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여러분을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영계가 눈물을 흘리며 환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보자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 우리 아무개 아들딸이 온다'고 자랑하고, 손잡으며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는 그날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먼저 갈 거예요. 그래, 그 일이 쉽겠어요?「아니요」 그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겁니다.

그 눈물 줄기는 하나님의 눈물과, 모든 성현들의 눈물과, 선생님의 눈물과, 여러분의 눈물이 한 줄기로 대양을 향해 영원한 세계의 주류로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있으면 여러분의 기쁨이요, 여러분의 기쁨이 내 기쁨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가 되어 가는 거예요.

영계가 어떠한 곳이냐? 영계에 대해서 얘기하면 정신병자라고 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하려고 해요. 그러나 잠깐만 얘기하자구요. 영계가 어떤 세계냐? 하나님의 심정과 동급에 설 수 있는 심정을 가지면 무엇이든지 가능한 그런 장소인 것입니다. 앞으로 무니가 몇천만 명이 돼도 '오! 너희들 전부 다 이런 새 옷으로 갈아 입어라' 하면 휙 새 옷으로 전부 다 갈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뱅퀴트 장소, 이러이러한 장소 나타나라' 하면 대번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테이블은 금장식, 은장식으로 오색 찬란하게 엮어지고, 또한 거기에 있는 의자도 그럴 것이며, 거기에 앉은 모든 사람들은 환희에, 기쁨에, 사랑에 취해서 춤을 출 것입니다. 천년을 춤춰도 기쁠 수 있는 곳입니다.

무니들은 이상을 위해 고생을 하는데 고생을 하면 할수록 높은 이상을 다 성취하고도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가 뿔나고 못생겼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세상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세상을 전부 다…. 나와 어머니가 가는 그런 행렬에 여러분 상대와 둘이 따라가고 싶지 않아요?「따라가고 싶습니다」 그게 쉽지 않다구요.

자,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핍박을 받으면서도 다 잊어버리고 나온 것입니다. 나는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영통인들은 다 선생님 제자라구요. 선생님은 진리로써, 신령으로써 닦아 온 것입니다. 거기 그 세계에서는 말하기 전에 아는 것입니다. 생각하기만 해도 아는 거예요. 내가 오페라 가수가 되고 싶으면 오페라 가수가 되는 거예요. 시인이 되고 싶으면 시인이 되고, 문학가가 되고 싶으면 문학가가 되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심정적으로 동화시키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

심정의 세계는 무한한 행복의 세계입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는 천 층 만 층 훈련의 계단을 밟고 재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무한한 시련을 받아 가면서 한 단계 한 단계 몇억만 년을 두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그런 운명의 걸음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대통령이나 세상의 누구나 다 이런 걸음을…. 자기를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이 아니라, 남을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내가 알고 보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거에 경험한 것을 언제 얘기할 수 있겠어요? 이야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 못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저 레버런 문이 머리가 돈 얘기를 한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이런 배경을 볼 때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구요. 믿을 만하다 이거예요. 덮어놓고 믿을 만하다 이겁니다. 이만한 기반을 다 닦아 왔으니 말이예요, 이다음에 죽으면 그 세계에 가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죽음을 초월한 사람입니다. 죽는 걸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죽어 보면 안다구요.

자, 여기서부터 영계에 이런 구멍이 있다 하면 지상에도 요런 자리에 구멍이 있는 겁니다. 우주, 영계의 큰 가운데 한 점, 중심점이 있다는 거예요. 나는 땅 위에 있는 지극히 작은 존재인데, 우주에 비한다면 얼마나 작습니까? 그러나 여기 조그마한 이 가운데에 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보여요? 자, 여기에 이 심정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과 이것이 같다는 겁니다. 자, 이걸 크게 하면 이것이 이렇게 된다 그 말이예요. 크게 되면 심정의 중심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중앙이기 때문에 같은 거리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는 '너의 심정을 이쪽으로 옮겨라. 여기가 좋다' 하면서 판도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 중심을 이 자리에 잡아 가지고 이렇게 가면 될 게 아니야? 이렇게 하면 크잖아. 여기보다 큰데 왜 그래, 요거 조그만한 것이? 중심을 여기 잡아라. 중심을 여기에 잡으면 될 게 아니냐?' 한다구요. 그것은 중심이 틀려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사탄은 '자, 요 센타, 이렇게 하면 이렇게 클 텐데. 아 이렇게 오면 좋잖아? 그것 내가 해줄께. 네가 그래야 별수없어. 이 전부가 네 편이 아니고 내 편이야, 내 편. 너희는 전부 다 이미 망하고 죽게 되어 있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면서 마음을 빼앗으려고 전부 차고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어물어물하지 말고 '자, 해라. 나는 죽는다. 죽어도 간다. 어서 해라. 마음대로 해라. 이 심정 안에서 죽겠다' 하고 대드는 날에는, '네가 죽이더라도 내 심정이 살아 있는 한 나는 못 죽인다. 나는 영계에 이 심정을 가지고 가서 접붙일 것이다' 하면서 대드는 날에는, '네가 하나님의 심정권을 침범해? 사탄의 심정권을 침범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의 심정권은 침범 못 하는 것이 천리원칙 아니냐?'고 하나님편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이는 사탄세계의 심정권은 주관하지만, 하늘의 심정권은 주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죽이는 날에는 여기 하나님의 센터인 사랑의 심정권 내에서 재까닥 하나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은 사탄세계의 어디 가든지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제일 싫어한다 이거예요. 영계를 중심삼은 하나님과 세상을 중심삼은 내 심정을 저울질하고 있다구요. 상대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심정적으로 동화시키고 왔다 하면 이 세계 전체가 동화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계선이 없고, 하늘나라의 왕국이 되어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 중에 어느 진주문을 통하더라도 막을 자가 없다 이겁니다. 다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로 들어가도 이리 나갈 수 있고, 이리 들어갔어도 이리 나갈 수 있고, 열두 대문 어디서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또, 여기서부터 열두 대문 어디로 가든지 전부 다…. 12의 12배이니까 144대문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의 심정, 하늘나라의 심정을 통해서는 어디든지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고, 어디든지 전부 다 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그렇게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 문으로 통할 수 있는 계급에 사는 사람은 '와! 만세! 하나님 좋아요!'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저 따라다니고 싶어하고, 전부가 좋아하는 겁니다.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먹을 수 있고, 입고 싶은 것이 있으면 입고, 놀고 싶으면 놀고,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백년 살아도 못 느끼는 것을 한 순간에 살고도 남을 수 있는 모든 행복함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 이거예요.

7년노정은 반드시 거쳐야

자, 그러면 세상에서 나 같은 심정의 세계의 왕자 같은 이상주의자가 없다 이거예요. 어떤 환상가가 있고, 어떤 망상가가 있고, 몽상가가 있더라도 나에게 미치지 못한다 이겁니다. 어머니도 그 세계의 어디에 가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그 세계를 모르거든요. (웃음) 그렇지만 어머니도 간단하다구요. 어머니는 '내 남편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제일 가는 아들이다. 나는 그와 더불어 영원히 간다' 하고 믿고 따라가면 되는 것이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어머니가 하는 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선생님이 안 보내 주면 안 가고, 선생님이 한국에 갔으면 한국에 가고 싶다고 하고, '태평양을 날아갈까. 그렇지만 (건너 뛰는 시늉을 하심) 몸뚱이 때문에 못 건너는구나. 영계 같으면 갈 텐데'라고 생각하라구요. '아이고, 세계의 태양은, 사랑의 태양은 선생님이야, 선생님. 선생님이 없으면 마음이 컬컬하고, 재미가 없어' 이런다구요. 전부가 사랑의 세계예요. '아이고, 일곱 시간 됐는데 많이 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아깝지 않다. 아이고 좋아. 배가 고파도 점심시간을 잊을 정도이고, 궁둥이가 피곤해도 몰라. 하나님이 제일 좋아. 궁둥이가 피곤해도 몰라. 하나님이 제일 좋아' 이렇게 된다구요. (박수)

자,선생님이 있으면 이 방이 꽉 찬 것 같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텅 빈 것 같다구요. 자다가도 이스트 가든을 바라보게 되고, 생각이 밥 먹을 때도 가고, 쉴 때도 가고, 이렇게 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루의 생활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살아요?

그래 여러분들, '보고 싶은 사람' 하게 되면 '선생님' 하고, '가고 싶은곳' 하게 되면 '이스트 가든' 하고, '하고 싶은 것' 하면 '선생님과 같이 죽을 길을 가는 것' 그럴 수 있어야 돼요. '누구를 만나고 싶어?' 하면 '선생님', '뭘하고 싶어?' 하면 '선생님과 같은 일을 하고 싶어' 이래요? 그 사랑의 줄을 누가 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놈의 줄이 여기에 이렇게 갔다 하더라도 이렇게 달려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상속해 주자 이겁니다. 그건 이 지구성에 있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주고도 못 사는 겁니다. 자, 그만하면 한번 해볼 만해요?「예」

여러분, 마음의 고향이 어디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예요. 땅의 본거지가 여기이고, 이게 마음의 고향이예요. 고향에 간다면, 어머니 아버지 계시는 집이나 밭에 가서나 어디 가서든지 마음대로 하고, 뭐 재산이 있으면 마음대로 내 것이라고 하고, 마음대로 따먹고, 마음대로 살고 그러지요? 그 사랑의 줄을 따라서 말이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 싫어요? 그런 책임을 레버런 문이 하늘로부터 받았어요. 뜻을 받들고 나오면 그렇게 해주겠다고 허락하셨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980년대는 그런 세계를 위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년기간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7년에 못 가면 21년으로 연장됩니다. 알겠어요?「예」 미국에서부터 이제 1987년까지 가야 됩니다. 87년까지 여러분들이 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그 기간까지는 미국이 형편없이 떨어질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교회를 수습할 수 없고, 젊은 청소년을 수습할 수 없고, 공산주의를 수습할 수 없다 이겁니다. 청소년 문제, 드럭(drug;마약) 문제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무니 아니면 안 되겠구나' 하게 된다구요.

틀림없이 다 해결한다구요. 두고 보세요. 알겠어요? 미국 국민이 그렇게 되는 날에는 공산세계는 그때부터 기울기 시작하는 겁니다. 공산주의가 손대지 못하게끔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이것을 수습해 나갈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러려면 지금부터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소련이면 소련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좋다고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레버런 문 참 훌륭하다. 젊은 사람에게는 레버런 문이 지도자다. 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도, 공산당을 살리기 위해서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소문이 미국 전체를 꽉 채울 때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레버런 문은 다른 데 가 있는 거예요. 여기 안 있는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영광받게 되는 겁니다.

남북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

나는 한국으로 돌아갈 겁니다. 남북을 하나로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거짓 아버지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걸 누가 할 것이냐? 통일 교회가 해야 됩니다. 미국이 모든 국력을 동원해서 한국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나쁜 영향을 주지 말고 좋은 영향을 주어 가지고 한반도로부터 북한의 김일성을 몰아내고, 중국의 공산당을 몰아내고, 소련의 공산당을 몰아내야 한다 이겁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공산당이 집결되어 있어요. 삼위일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같이 접해 있습니다. 러시아, 중공, 북한, 이 셋이 합해서 남한을 넘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과 일본이 합해 가지고 휙….

한국동란 때 세계의 젊은이들이 피흘렸던 것이 부활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죽음을 당했다고 하고 있는데 하늘의 성전(聖戰)을 위해서 제물로 죽었다고 부활시켜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흘린 피를 누가 거룩한 피로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이겁니다.

한국동란에서 피흘리고 죽은 저나라에 있는 거룩한 분들을 해방시켜 주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맺힌 원한은 지상에서 풀어 줘야 합니다. 누가 풀어 줘야 하느냐? 미국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해야 됩니다. 자유세계의 젊은이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간이 연장되기 전에 하면 피를 안 흘리고도 해방될 수 있지만, 기간이 연장될수록 피를 흘려야 됩니다. 피를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막지 않으면 자유세계의 모든 국민이 공산당 앞에 피를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수천 만이 피를 흘리게 됩니다. 큐바가 미국을 치고 멕시코가 미국을 칠 것입니다. 그다음에 북쪽의 카나다 공산당들이 칠 것이며, 남미에 있는 공산당들이 칠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공산당이 철군한다고 해서 공산당이 철군되느냐? 한국에서 철군한다고 해서 철군되느냐? 월남에서 철군된다고 철군되느냐? 안됩니다. 안 된다구요. 더 무서운 적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바빠하는 겁니다. 시간이 바쁘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의 여론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한국은 완전히 들려서 레버런 문을 영웅시하게 될 것입니다. 어물어물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국민을 상대로 해 가지고 김일성을 때려부수고 공산 세계를 대항해서 때려 치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한국을 통일 못 시키는 날에는 자유세계는 망한다 이겁니다. 한국에서 피를 흘리지 않고 어떻게 통일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섭리 앞에는 가능한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것을 직시하면서 거기에 적용할 수 있게끔 여러분을 이끌어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남은 인종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홈 처치를 해야

자, 하나님의 심정이 그렇고, 선생님의 심정이 그런데, 여러분의 심정도 그래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심정이 따로따로 되어서야 되겠나요? 뭘 주저해요? 여러분 하나 죽는 것보다, 여러분 일족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는 게 좋아요? 여러분 하나 주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망하고 자유세계가 망해도 좋아요? 민주세계, 전세계가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앞으로 남은 것은 인종 전쟁입니다. 국가 전쟁이 아닙니다. 인종 전쟁입니다. '흑인 대 백인이 싸워라. 흑인의 원수는 백인이다' 이런 것을 공산당이 조종할 것입니다. 아시아인 대 백인의 인종전쟁이 남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국가 전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 이겁니다.

자, 그래서 중동을 빨리 가르쳐야 되고, 아프리카를 가르쳐야 됩니다. 또 회회교를 빨리 가르쳐야 됩니다. 호메이니가 일일이 회회교를 걸고 공산당들에게 춤을 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프리카 흑인세계가 전부 다 그렇잖아요? 중동으로부터 아시아까지 전부 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종교에 있어서 회회교의 원수는 기독교다. 그 괴수가 무니다' 이렇게 인종전쟁을 코치하고 있다구요. 인종전쟁이 나면 누가 막을 거예요? 수적으로만 보면 얼마 안 됩니다. 3분의 1도 안 된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해서 선생님이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모든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사랑의 세계의 관을 세워야 된다는 주장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공정신으로 세계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라파를 방어해야 되고, 아프리카를 방어해야 되고, 남미를 방어해야 되고, 전세계를 방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공산당이 제일 미워하는 통일교회지만 민주세계에서 볼 때 통일 교회는 그래도 희망이 잠재해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한 역사적인 전환기가, 역사적인 운명이 우리 앞에 다가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타고 넘어 가지고 소화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1981년 중반까지 한국 간부들을 투입해서 이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즉각 40일 수련을 해서 전부 미국 전역에 홈 처치하러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80만, 80만 명만 되는 날에는 미국 전국을 돌릴 수 있는 겁니다. 80만도 안 되겠구만. 미국을 7천 만 집으로 잡고 360집을 계산하면 20만 명이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의 전국민을 합해 가지고 홈 처치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결국은 회개하게 되고, 미국의 불륜한 사랑이 사라지게 되고, 미국 깡패고 테러단이고 전부 다 허수아비가 되는 거예요. 공산당을 막을 수 있고, 청소년 윤락 문제를 막아 버릴 수 있고, 교회 윤락을 막아 버릴 수 있다 이겁니다. 교회가 다 비었지요? 교회가 다 비었다구요. 완전히 채울 수 있다구요. 홈 처치를 통해서 채울 수 있습니다.

홈 처치로 공산주의·교회·청소년 문제를 해결하자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전부 다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으로 홈 처치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 그걸 알아야 공산당을 막을 것이고,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방어할 것이고, 기독교의 파탄을 방어할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 우리가 홈 처치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부흥시켜서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홈 처치를 불살라 가지고, 교회를 불사르고, 시민을 불살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 미국을 방어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자 이겁니다.

여러분, 국무성이 해줄 것 같아요? 국방성이 해줄 것 같아요?「아니요」미국 대통령이 기독교를 부흥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아니요」 오럴 로버트, 빌리 그레함이 암만 떠들어도 안 된다 이겁니다. 우리 무니만이, 무니만이 청소년 문제를 교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발등 위에 지금 저 공산당의 칼이 꽂히고 있는 것을 알아요? 이 일이 우리 자유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요, 종교 역사 가운데에서도 제일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이처럼 안 되는, 제일 어려운 일을 책임지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께 있어서 제일 어려운 것은 공산당이고, 윤락하는 교회고, 윤락하는 청소년들입니다. 이것을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이것을 아벨이 해야 되는 겁니다. 아벨은 제일 어려운 책임을 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벨이 해야 되는 거예요. 전세계의 청소년을 부활시키고, 기성교회를 부활시키고, 공산당을 막아야 할 책임이 아벨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거대한 사명을 위해서…. 뭐 펀드레이징하다 욕을 먹느니 뭐뭐 어떻다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 거대한 사명을 어떻게 책임지고 완성하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홈 처치가 미국에서 환영받으면 자동적으로 한국에서도 환영받아

그럼,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어디서 판가리 씨름을 할 거예요? 얍복강에서 야곱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실체 공산당과 싸우고, 실체 교회와 싸우고, 실체 모든 청소년과 싸워 가지고 이것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싸워서 이기는 날에는 하늘이 힘을 주십니다. 야곱이 환도뼈를 맞아 부러진 것과 마찬가지로 홈 처치를 붙들고 씨름해서 이겨야 된다구요. 이겨야 돼요.

여기서 이렇게 승리하면 미국이 환영할 것이며, 전세계의 자유세계가 환영할 것입니다. 여기서 승리하는 날에는 공산당도 우리한테서 물러간다 이거예요. 그 기반을 닦아 놓으려면 먼저 말로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해서 공산당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완전히 갖춰져야 합니다. 우리의 이론 때문에 일본의 공산당이 녹아난 것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인을 만나지 말라. 만나지 말라. 만나면 못 견딘다. 이론 투쟁도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박수)

그때 가면 과학자대회가 필요할 거라구요. 공산세계의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론적으로 때려잡자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홈 처치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사탄을 때려잡는 탱크 기지인 것입니다. FBI, CIA가 그 놀음 할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러한 레버런 문을 미국이 원수와 같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 자리에도 FBI, CIA의 앞잡이들이 들어와 있을 거라. 가슴으로 생각해 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해요? 「예」 여기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이러한 복귀과정에서 개인·종족·민족·국가 전체를 합하여 가지고 여기에서 아벨이 거쳐야 할 모든 탕감노정을 전부 다 거쳤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아벨이 가야 할 길이 그런 길입니다. 그러니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간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개인이 복귀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핍박을 받고, 가정적으로 핍박을 받고, 종족적으로 핍박을 받고, 수많은 다른 민족들이 미국에 있으니, 열두 민족 이상에게 핍박을 받아라 이거예요. 개인 레벨에서, 가정 레벨에서, 종족 레벨에서, 민족 레벨에서, 세계 레벨에서 탕감적 아벨노정을 갔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런데 그게 싫어요?

하나님께서는 타락 이후, 인류역사 이래 지금까지 우주적인 아벨의 역사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어요? 또 유대교를 세워 4천 년 동안 고생하시다가 실패하셨고, 기독교라는 것을 세워 2천 년 동안 수고하셨지만 탕감만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20년 동안 죽도록 고생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는 7년 동안에 하라고 하는데도 못 하겠어요?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다 세밀히 가르쳐 줘도 못 하겠어요? 기독교는 실패했습니다, 많은 순교자를 냈지만. 4천년 유대교 역사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못 가겠어요? 「가겠습니다」 아벨의 종교 역사를 내 일신으로 탕감할지어다!

자, 선생님은 세계적 탕감노정을 세우기 위해 그런 고생을 했는데 여러분은 종족적 기반, 이건 요렇게 조그마한데, 하루에도 몇 바퀴씩 돌 수 있는데 요걸 못 하겠어요? 여러분이 여기서 가인적 홈 처치를 만들면 아벨적 홈 처치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승리적 환영을 받으면, 이제 홈 처치는 자동적으로 한국으로 발이 뻗는다구요. 미국이, 가인권이 환영한다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환영하게 돼 있다 이겁니다. 그런 운명이 공동적으로 지워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모든 것을…. 일본을 희생시키고, 한국을 희생시키고, 구라파를 희생시키고, 전체 세계를 희생시켜서 미국을, 미국은 세계의 아벨권을 모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미국을 위해 전체를 투입하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 전체를 투입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민족이 합해 있는….

기독교의 아벨권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한때는 쫓겨 나온 것이니까 기독교의 아벨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천리 원칙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기독교 앞에 통일교회는 아벨이라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 가인적 입장에 서서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하나되어야지 반대하는 날에는 세계가 또 갈라지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이것을 누가 하나 만들어야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가인이 '아, 여러분들이 아벨입니다. 홈 처치 하는 여러분들이 아벨입니다'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역사의 판가리 싸움이예요.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천사와 싸움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걸어 놓고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을 이기는 날에는, 국경이 없이 환영을 해 가지고 환성을 지르고 하는 날에는….

아벨로서 최후의 싸움터에 선 우리

우리는 역사 이래 아벨로서 최후의 싸움터에 선 것입니다. 이 일을 명년부터 본격적으로 7년노정으로 출발해야 됩니다. 이제 1980년부터 가야 합니다. 나머지도 어떻게 하든지 미국에서 여론화시켜 가지고, 미국 국민들이 이것을 환영만 하게 되면 7년 동안에 세계는 평등해지고, 세계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린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오늘 이런 내용을 알았으니 안 그날부터…. 그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입니다. 3년 이내에 끝납니다. 선생님 같은 생각을 가지면 3년도 안 간다 이거예요. 석 달도 안 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980년도에 들어서면서 '오, 잘 알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안 계시더라도 우리가 하겠습니다. 아벨로서 내가 책임을 다 하겠습니다' 하는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겁니다. 홈 처치 역사에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 영계와 예수님, 예수의 제자들이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부러워하겠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아벨이 가야 할 길이 확실해졌습니다. 아벨이 어떤 것이고, 가인이 어떤 것인가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자기가 가인 자리인지 아벨 자리인지 다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백인들이 이 길을 안 갈 때 흑인 여러분들이 가게 되면 흑인 여러분이 아벨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백인들은 흑인들한테 전부 다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백인보다 더 고생을 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흑인들은 이 나라에서 하늘의 탕감노정에 있어서, 아벨적 역사에 있어서 노예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나라를 창건한 것은 여러분 흑인들이지 백인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이 아니예요. 흑인이예요. 먼저 흑인을 희생시켜 나오고, 그다음에는 인디언을 다 희생시켜 나오지 않았어요? 싸우게 된다면 흑인들이 원수를 갚을 것이고, 유색 인종이 백인 인종과 싸우게 된다면 백인 여러분을 남겨 둘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예」

레버런 문이 왜 여기에 왔겠습니까? 인디언은 사실 우리 사촌과 같습니다. 나라로 보면 사촌간, 형제간이다 이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죽겠으니 내가 와서 말려 주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원수를 갚겠다고 온 것이 아니고, 구해 주고 화해시키러 왔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누가 하겠어요? 백인이 하겠어요, 흑인이 하겠어요? 그건 안 돼요. 안 된다구요. 백인의 말도 안 듣고, 흑인의 말도 안 듣는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멸종당한 유색 인종, 같은 황인종인 우리도 원수인 이 미국을 용서하는데 너희들도 용서해라' 그래야 흑인이 말 듣는다는 겁니다. '너희들의 원수보다도 황인종의 원수, 인디안의 원수, 아시아인의 원수인데 그들을 내가 용서할 테니 너희들도 용서해라' 이러면 통한다 이겁니다. 무엇을 위해서? 역사적으로 아벨이 가는 길이 그랬습니다.

홈 처치는 최후의 방법

아벨권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요즈음에 와서는 흑인들이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이름난 자리는 흑인들이 출세하고 있다 이겁니다. 미국 내에서 유명한 운동 선수라든가 유명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흑인들이라구요. 미식 축구 할 때도 그 절반은 흑인이더구만. 흑인들이 얼마나 돼요? 거기에 통일사상만 들어가게 되면 흑인들을 천재적인 어떠한 박사보다도, 미국 박사보다 더 훌륭한 사람으로 내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백인한테 지지 않는 사상을 지원해 가지고 전 백인세계에 도움을 주겠다는 사상을 내가 가지게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지금 그걸 하고 있다구요.

이러면 인종 전쟁이 미국에서부터 일그러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앞으로 공산당이, 이 네바다주에 15만에서 30만 명이 된다고 하는데, 전체의 공산당을 네바다주 같은 곳에 투입해서 공산주의 주를 만들고는 '아, 지금 중앙정부는 이중의 나라이고, 이중으로 착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앙정부를 탈퇴한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네바다주가 30만 명 된다는데 주 정부를 전부 다 공산당으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 주만 필요하다. 중앙정부는 세금이나 걷고 이중으로 착취만 하니 필요 없다' 하고 탈퇴해 봐요. 그런 주가 셋만 되면 미국이 왕창 깨지는 것이라구요. 그런 주가 세 주만 된다면 미국은…. 간단한 겁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그래 중앙 정부가 남아진다는 보장이 있어요?

오늘날 이란은 조그만 반도의 나라인데, 그런 나라에서도 공산당들한테 꼼짝 못해 가지고 전부 다 후퇴하는 부자들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요? 거기에 인종 전쟁을 일으켜서, 흑인을 동원하여 '원수 갚아라' 해봐요. 무기를 갖다 주지, 옷을 갖다 주지, 칼을 갖다 주지, 돈을 갖다 주지…. 총은 얼마든지 살 수 있다구요. 벌써 인종 문제가 틀림없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염려하고 이걸 방어하자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흑인이 구원받고, 백인이 구원받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바로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 다 망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희생의 제물이 되는 것입니다. 탕감이 될 제물은 강제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원해야 됩니다. 자원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제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제물이 못 된다 이거예요. 이삭도 아버지인 아브라함의 제물이 될 때에 반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았다는 겁니다. 열두 살이 되었으니 아버지가 자기를 제물로 드리려고 칼로 찔러 죽이려 할 때 '왜 이래요?' 하고 반대할 수도 있었다구요. 그러나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양의 상징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양 같은 제물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살아남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일을, 아벨의 역사를 하늘이 다 책임져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쩨쩨하게 생각했어요? 하나님께서 보시게 될 때 얼마나 메시꺼우시겠어요? 이게 사람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 앞에 그 얼마나 부끄럽고, 선생님한테 얼마나 부끄운 일입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현재 미국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무엇으로 방지해 보자구요? 최후의 방법이 무엇이라구요?「홈 처치」 홈 처치라구요. 공격 때가 되기 전에는 바쁘다 이겁니다.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른다 이거예요. 이미 공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 가는 것이 아벨의 길

내가 1978년까지 3만 명을 이 자리에서 교육해 가지고 딱 배치하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일이 완전히 가능하다고 본 것입니다. 3년 동안 한 사람이 열 사람씩만 하게 되면 30만 명이 넘기 때문에 전 미국에 배치하고 남는다 이겁니다. 그러면 홈 처치권 내에 전부 들어간다고 본 것입니다. 자, 바쁘겠어요, 안 바쁘겠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쉴 새가 있겠어요, 여러분들? 「아니요」

할 수 없이 교회가 못 했기 때문에 카프를 내세워 가지고 1977년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1977년부터 1980년까지 요 3년 동안 이것을 하려고 했는데 미국 사람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타이거 박을 내세운 것이라구요. 이제 공산당과 싸우면서 부딪쳐라 이거예요. 싸우는 기성교의 목사를 찾아가라 이겁니다. 깡패가 있는 곳을 찾아가고, 윤락하는 모든 곳을 찾아가라 이겁니다.

카프 학생들은 학생이니만큼 용감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일반상식인 것입니다. 종교인들이 그러기는 뭐하지만 학생들은 용감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홈 처치 멤버들은 지금 카프한테 지지 않는 활동을 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전략을 갖고, 그러한 싸움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기성교회를 위하고, 젊은이를 위하고, 공산당을 위하고, 미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벨은 자기를 위해서 고생하는 게 아닌 것입니다. 전체를 위하는 것이 아벨이 가는 길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벨을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내가 미국 국민이예요? 내가 여기서 밥을 얻어먹기 위해서 이러고 있나요, 무슨 뭐 집이 좋아서 이러나요? 내가 집을 원하면 좋은 집을 당장에 지을 수 있고, 뭐 링컨 차 열두 대, 백 대도 살 수 있고, 무엇이나 다 가질 수 있다구요.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제일 좋은 스테이크를 매일같이 쌓아 놓고 썩혀 가며 먹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 와서 뭘하자는 겁니까? 전체를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아벨의 정도(正道)요, 아벨의 가는 길이다 이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정도, 정도, 아벨의 정도…. 하나님의 복귀섭리로 볼 때, 이 아벨들이 가는 길이 정도라는 것을 여러분들 확실히 알겠지요?

자, 여러분들, '내가 3년노정 가야 축복을 받지' 하는 이것은 아벨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내가 펀드레이징해서 교회를 위해야 나에게 좋은 일이 오지' 하는 이것도 아벨이 가는 길이 아닌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희생되면 나라가 좋아지고, 더 큰 세계가 좋아진다' 그것이 아벨의 생각이고, 아벨이 가는 길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타락한 가인권은 하나님께 대해 가지고 '나 이렇게 해주소' 할 수 있는 권리가 아무것도 없다구요. 생각하기가 부끄러운 것이요, 그저 회개하고 또 하고도 할 수 없으니 부끄러운 짐을 짊어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힘들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더라도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것이 아니라 하늘을 걸고 눈물을 흘려라 이겁니다. 눈물을 흘릴 바에는 하늘을 걸고, 미국을 걸고, 세계를 걸고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를 위해 울지 말고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반대받고 분하거든 하나님이 얼마나 분하시고 인류가 얼마나 분한가를 생각하며 목을 놓고 울라구요. 하나님을 위로해 드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를 위해서 눈물 흘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울면 형식밖에 안 되는 겁니다. 눈물 흘릴 장면이 있거든 '하나님, 얼마나 복귀섭리를 위해 수고하십니까? 후대 인류가 이 길을 와야 하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하고 대신해서 울어 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불평하려면 '아, 이 백성아! 하늘을 믿지 못하는 저주받을 백성아! 하나님을 모르다니' 하면서 나라를 걸고, 세계를 걸고, 참된 세계의 인류를 걸고 불평하라구요. 그런 것은 통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개인 감정으로 카터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 개인으로는 아무것도 없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에게 슬플 때가 없겠나요? 슬플 때가 있다구요. 선생님도 슬플 때가 많다구요. 통곡하고 싶은 때가 많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을 붙들고 '나보다 얼마나 슬프셨습니까?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인류가 가야 할 복귀의 길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그러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를 위해서는 시시하게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벨이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될 때 '하나님이여, 원수 로마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면서 눈물을 흘렸던 겁니다. '당신은 나를 위해서 비통해 하지 마십시오' 하면서 눈물을 흘린 거라구요. 용서하라고 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서 눈물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 그렇지만 십자가를 불평했다구요. '내가 죽은 후에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죽어가겠으니 이 십자가여 원통스럽다' 하면서 불평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을 욕해도 좋다구요. '당신이 하늘을 위해 책임을 못 했고, 세계를 위해 책임을 못 했으니 불평합니다' 하라구요. 선생님에게 대고 하라는 겁니다. '내가 레버런 문보다 더 잘하겠습니다' 하게 될 때는 불평을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을 걸고 싸우지 말고 하나님과 세계를 걸고 싸우라

미국을 걸고, 세계를 걸고 싸우라는 겁니다. 나를 걸고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죽음의 자리에도 나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나를 위해 싸워서는 안 됩니다. 골리앗 앞에 나간 다윗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싸우지 않았어요. 하나님과 유대교를 위해서 싸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같이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죄예요. 자기를 위해 싸울 때는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습니다. 레버런 문이 옷을 입는 것은 레버런 문 몸 때문에 입는 게 아니예요. 교회의 위신이라든가 체면을 위해서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입는 겁니다.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고, 내가 이스트 가든에 살고 있는 것도 그래서 그래요.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사는 것도 전부 이래요?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집안에서 아벨이 누구냐 하면 자기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이 아니고, 그 형제와 부모를 위해서 싸우는 사람이라구요. 그 집안의 주인은 아벨이라구요. 이걸 볼 때 통일교회 자체도 마찬가지 이치가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벨의 전통을 알아야 됩니다.

자, 이런 전통 알겠어요? 묵묵히 제물되어 가지고 다 가고 난 후에는 모든 복을 내가 싫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갖다 쌓아 놓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돈을 많이 모으고 좋은 일은 다 했지만 나를 위해서는 하나도 한 것이 없다 이겁니다. 교회 재산이 내 이름으로 돼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 옷들도 전부 다 자식에게 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입다가 교회 사람들에게 다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아벨의 집이라는 것을 알겠어요, 아벨의 집? 통일교회 이스트 가든에 사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아들딸에게 그런 교육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오시는 것은 레버런 문을 지켜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과 세계인들을 위해서 레버런 문한테 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세계 인류를 대신해서 다 바치는 거라구요. 인류가 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지켜 주신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에 와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책망을 안 한다구요. 책망을 안 해요. 밥 먹으면서도 책망을 안 한다 이겁니다. 이것은 하늘이 책임지신다 이거예요. 이들은 나를 위해 와 있는 것이 아니고 인류를 위해 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고방식이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어디 좋은 데 구경가더라도 나 혼자 절대 안 갑니다. 이 가인들을 데리고 갑니다. 세 사람이라도 앞세우고 가지, 절대 혼자 안 간다구요. 세 사람 이상…. 요즘에는 가드(guard;경호원)가 달려 있기 때문에 가드가 자연히 그들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벨이 가는 전통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크리스마스가 되게 되면 자식들에게 무엇을 해주는데 식구들에게 다 먼저 해주고 자식들에게 해준다구요.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식구가 나를 위해 해줘야 되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식구는 레버런 문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려고 하고,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려고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의 전통

그래야 불평이 없지요. 그래야 그게 원칙이지요. 그러니까 내 일대에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조금도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나는 죽을 때 동료가 있으며, 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게 아는 것이 틀렸어요? 「아니요」 어디를 가든지, 아프리카에 가더라도 3개월 이내에 나를 위해 생명을 바칠 사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더라도, 그 어디를 가든지 여러분이 없더라도 나 혼자 가게 되면 석 달 이내에 그런 사람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벨의 전통이 이렇기 때문에 살아남지 만약에 틀렸다면 살아남지 못하고, 복귀섭리의 터전에서 죽고 희생당한 모든 성인들은 맞고 남아질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공자나 석가모니가 반대받았기 때문에 다 죽고 난 후에 세계의 사람들이 추대하는 거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추대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왜 그러는 것인지 역사가들이 몰랐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 역사의 전통이 이렇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세워 주고, 후대의 인류가 세워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내가 삼팔선을 넘어 이북에 갈 때 살기 어려운 줄 알았다구요. 그러면서도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넘는다고 생각했다 이거예요. 이번에 한국에 갔었지만, 한국이 큰일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간 거예요. 내가 갈 계획도 안 하고, 갈 마음도 없었지만 세계와 하나님과 한국을 위해서 갔다 왔다구요.

나라가, 세계가 뒤집어질지 모르는 위기가 있었지만 내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중심이 되셔서 긴급히 카터 정부가 그렇게 조치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먼저 보냈기 때문에 하늘이 위신을 세워 가지고, 그런 조건을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았느냐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박대통령 사후에 긴급히 조치해 가지고 방어하게 된 것이, 이런 기묘한 환경에서 벌어진 것입니다. 다 하늘이 같이할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내가 눈물을 흘리며 이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하늘 앞에 호소했고, 인류를 위해서 그야말로 정성들여 기도한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박대통령을 장사지내는 날 내가 떠나지 않았으면 나오기 힘들었다 이겁니다. '하늘이여, 한국을 책임져 주십시오' 하고 눈물 흘리며 기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자유 세계를 위하여 한국을 위하여 내가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김일성 네 이놈!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 땅을 침범하기 위해서는 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못 넘어!' 그렇게 기도하고 나서 비행기를 타고 나온 겁니다. 그러고 나오니 마음이 얼마나 가벼웠는지 몰라요. 명년 4월까지 잘 넘어가야 한다구요. 내가 가자마자 '명년 4월까지 한국은 위기다. 기도하라'고 했다구요. 내가 가자마자 그렇게 말했는데 그런 사고가 났다구요. 명년 4월까지 위기라 했던 거예요. 나라에 위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예」

내가 닉슨을 만나고 그랬던 것은 레버런 문 때문에 그랬던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닉슨을 지지했던 것은 닉슨 개인을 위하고 나와 통일교회를 위해 지지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권위와 앞으로 자유세계의 권위를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자유세계가 닉슨을 밀어내고 얼마나 망했어요? 공산세계가 얼마나 이익을 보고, 자유세계가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예」 내가 미국 국민을 저주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아벨의 교회요, 아벨의 집입니다. 희생시키는 것도 당신이 책임지시는 것이고, 부활 시키고 천국을 보내는 것도 당신이 책임지시는 거라구요. 내가 책임질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것이 아벨이 가는 길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자기 변명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싸우라고 하는 것도 여러분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인류에게, 하나님 앞에 피해를 끼치는 일이기 때문에 싸우라고 하는 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의 이(利)가 오고 인류의 이가 오기 때문에 싸우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를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싸우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

영화를 만든 것도 하나님의 뜻과 자유세계를 위해서

자, 그러면 하나님 앞에 레버런 문이 뭘 잘못했느냐, 인류 앞에 뭘 잘못했느냐? 대 보라구요.

여러분들 내가 영화 만든 것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얼마 안 되잖아요. 현금으로 3천만 불을 주어 만든 거라구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의 재산과 미국의 재산보다 더 많은 금액이라구요. 물론 은행 빚 진 것을 합치면 그보다는 많지만, 현찰을 들인 것으로 치면 그렇다구요.

그 영화를 만들어서 내가 뭘하겠어요? 장사해서 이익을 남기겠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그랬다가는 도둑놈이예요. 뭐 할 짓이 없어서 그 좁은 데다가 영화를 만들겠어요? 무엇 때문에 3개월 동안에 공중에다 그많은 돈을 뿌려대겠어요? 그렇게 미친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이렇게 하라면 하겠어요?「아니요」 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영화 회사를 갖고 있어요, 영화를 만들어 본 사람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미국 사람을 시키면 얼마나 좋겠어요? 미국 사람 안 쓰고 일본 사람을 쓰고 있잖아요. 이러니 미친 사람이지요. 미국 청년을 잡았으면 좋겠는데, 일본 청년이예요. 이시이라는 일본 청년은 영어로 무비(movie;영화)라는 글자도 못 쓰는 사람이라구요. 영어를 할 줄 모른다구요. 영어라면 '땡큐(thank you;감사합니다)'밖에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이 영화계에 들어가서 허리우드에 돈 많은 사람, 은행가들을 전부 다 대하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허리우드에서 전부 다 '저것 저것 이 자식아!' 이러구 있다구요. 그게 아벨이 가는 길입니다. 세계로 가는 과정이다 이겁니다.

자, 그러니 책임자가 잠을 잘 수 있겠어요? 이거 사람은 부르고 돈은 쓰는데, 감독은 해야 되는데 밤잠을 자겠어요? 밥을 먹을 시간이 있겠어요? 그저 발을 동동 구르며 큰일났거든요. 또, 선생님이 기합을 주고…. 그래서 안팎으로 큰일났다구요. 그리고 허리우드에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니 속여 먹으려고 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전부 다 속여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석 달을 지나가는데 전부 다 '속여 먹자' 하는 겁니다.

배우는 25개 국에서 400명을 모아 가지고 쓴 거예요. 거 왜 그랬느냐? 한국 동란 때 16개 국의 병정들이 왔다 갔으니 그 병정들 모두를 준비하려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시이가 그들 나라에 들어가 사람들을 취해 가지고 했다구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준비를 했지만, 스물 다섯 나라 사람들을 말도 못 하면서 데리고 다니는 겁니다. 벙어리라구요. (웃음) 책임자가 감독들을 만나서 얘기할 때도 통역을 통해서 하고, 변소 갈 때가 되어 가지고도 말을 못 하고 눈만 껌벅껌벅하고…. 거 무슨 수수께끼 같은 짓이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돈 벌려고 그 놀음 하겠어요? 이시이가 돈 벌려고 그럽니까? 그랬다면 도망을 갔어도 벌써 갔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자유세계의 사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 이런 뜻을 위해서 어떤 영화회사, 허리우드에서 지금까지 만든 어떠한 영화보다 더 많은 돈을 들이더라도 난 한다 이겁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위하고,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자, 그걸 볼 때 가인영화 전통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여러분은 아벨의 전통의 길을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내가 라스베이거스로 가자 해서 라스베이거스도 가는 거예요. 미국 회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오락도 한다 이겁니다. 그러니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벨적 라스베이거스의 길을 가야 한다는 그런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 자신이 도박을 해도 죄가 아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디에 휴양을 가게 되면 24시간 이내에 온다구요. 잠을 자고 오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일반 사람들은 비웃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휴양가고, 놀러 다니고,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 얘기는 안 맞는 얘기다 이거예요. 나는 라스베이거스의 배후를 다 조사하는 겁니다. 조사하는 거라구요.

자, 언제 보자 이겁니다. 언제 보자! 내가 손을 대면 돈을 대 가지고 몽땅 살 것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 가지고, 그것이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일이라면 할 것이고, 인류 앞에 돌릴 수 있는 일이라면 하겠다 이거예요.

누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8번가, 사창가에 나가 가지고 '잘 노는구나. 내가 다시 너희들에게 나타날 것이니 어디 보자'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벨의 길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드는 일이예요? 영화를 만드는 것도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예요. 신문을 만드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입니다. 그렇지요? 그 돈이면 이 미국 50개 주에 당장 큰 빌딩을 몇 개씩 사고도 남는 돈인데 그걸 쓰고 있습니다. 그걸 생각 안 했겠습니까? 그것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사는 것이요, 통일교회를 위해 쓰는 것이지마는 이것은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 쓰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내가 무얼 하더라도 하나님과 인류 앞에 참소받지 않습니다. 통일교인들한테도 참소받지 않습니다. 양심의 가책도 안 받는다 이겁니다. 만약에 적자가 나서 한푼도 못 건지더라도 나는 섭섭해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상의 기준을 허리우드가에 세우겠다고 결심한 것인데, 이것은 어느 때든지 내가 죽은 후에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앞으로 허리우드가에 무니의 세계적인 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윤락의 소굴이요, 마약의 소굴이요, 프리 섹스의 소굴인 이곳을 세계의 사람들이 전부 다 취해 따라가고 있으니 이것들을 저대로 두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더라도 내가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아벨이 가는 전통의 길을 내가 그냥 그대로 세우기 위한 것이니 여러분은 따라가야 하는 거예요. 아벨의 전통이 틀렸어요? 「아닙니다」

미국이 아시아와 흑인을 도와주어야 하는 건 탕감법칙에 의한 것

미국이 공산당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무기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고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는 소련보다도 더 군비를 가져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주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공산당 이상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유세계를 보호하기 위해서라구요. 그 관(觀)이 아벨의 입장에서 보는 미국에 대한 정책적 방향이라고 레버런 문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먼저 공격하지 않는 겁니다. 공산당이 공격만 하는 날에는…. 미국은 그것도 모르고 그저 뭐 공산당 저 세력이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돈만 아까워하고 있습니다. 요전에야 뭐 밝힌 모양이지만, 국방성에서 '아이고, 군대를 다시 무장해야 되겠다' 하며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때가 늦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해석법에서 '황인종인 아메리카 인디안이 희생된 것은 이런 아벨의 전통에서 된 것이다. 미국 사람들이 이 세계와 하나님의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너희들을 제물삼아서 희생시켰다' 할 때에 '아!'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해서 희생시킨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인류의 자유와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는 그 거룩한 뜻을 위해서 여러분들을 희생시켰다 이거예요.

그러면 죽은 사람들은 어떻게 된 것이냐? 제물이 된 것입니다. 이 미국은 그러한 책임을 역사적으로 졌는데, 이것을 황인종한테 갚아야 되겠는데, 이 인디안에게는 미국이 세계적인 입장에서 갚을 수 있는 자격이 없고 그럴 수 있는 수가 못 되기 때문에, 아시아를 대해서 갚는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그래서 미국 젊은이들이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인디안 사람이 얼마 안되니 갚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한국동란에 참전하여 갚는 겁니다, 자유세계가.

그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미국에 대하여 갚을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또, 내가 옥중에 들어가 있을 때 미국 국민이 와서 나를 해방시켜 주었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이 나라를 위해 피땀을 흘리면서 이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역사는 이렇게 쭉 탕감법에 의해서 전개돼요.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이 놀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가야 되고, 인류를 위해서 가야 됩니다. 생명이 있으니 감사하고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에게 신세졌으니, 미국의 자유 독립을 위해, 미국의 해방을 위해서 일한 레버런 문같이 한국과 한국 사람의 해방을 위해서 한국에 가야 한다 이겁니다. 내가 생명이 살았으니 죽더라도 한국에 또 가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의 심정이 한국으로 가야 하는 겁니다. 외적인 미국 군대가 한국에 가서 한국을 위하는 것보다도, 내적인 여러분들이 한국을 더 위해야지요. 그렇지요?「예」 지금도 그렇지요. 미국 처녀들은 전부 다 한국 남자와, 미국의 총각들은 한국 색시하고 결혼하려고 합니다. 거 왜 그럽니까? 왜 미국 남자들이 한국 여자와 결혼하기를 원합니까? 그건 안팎으로 맺어진 인연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인디안을 사랑하지 못 하고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할 수 있다 이겁니다. 거 설명이 맞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겁니다. 섭리적인 눈을 가지고 미국 역사를 그렇게 보는 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흑인들도 역시 다 용서한다 이거예요. 뜻 가운데 있게 될 때…. 미국이라는 한 나라를 생기게 하기 위해서 아시안은 피를 제물로 드렸고, 흑인은 몸뚱이를 제물로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흑인이 몸뚱이를 제물로 드린 것을 항의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석하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 이렇게 다 해석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은 아프리카를 도와주라는 겁니다. 아프리카를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물질적으로라도 도와주라는 거예요. 미국에 물질을 만들기 위해 흑인의 피를 빨았으니, 아프리카의 흑인세계를 도와주어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다 이거예요. 그게 레버런 문의 관점이고, 섭리적 관점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가서 희생은 못 하더라도 물질을 보내서 복귀해야 한다 이겁니다.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 백인들이 흑인을 희생시킨 것을 탕감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백인들이 한국에서 몸뚱이로 제물이 될 수 있는 길을 각오하고 새 총탄 앞에 나서 가지고 지키는 것이 인디안을 총탄 끝에서 희생시켰던 것을 탕감하는 법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의 젊은이가 아시아에 와서 탕감하기 위해 피흘린 곳은 섭리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그 곳은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중요한 곳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 장소는 하나님의 섭리의 뜻 가운데서 중요한 곳인데, 한국에 와서 피를 흘렸으니 한국은 중요한 섭리의 중심지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겁니다. 인과의 법칙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통일교회로부터 공산당과 싸우는 전통을 인계받아야

또, 한국은 어떠냐? 한국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의 이름으로 공산당에 의해서 피를 흘린 곳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손을 떼는 날에는 자유세계는 망할 것이고, 미국은 망할 것입니다. 공산당에게 망한다 이겁니다. 미국이 한국을 포기하면 몇 십 배의 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외면하면 망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미국이 왜 한국을 붙들어야 하느냐? 미국이 한국을 붙들어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느냐? 아무 이익도 없습니다. 공산당과 싸우는 전통을 인계받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보다도 더 많이 희생하면서, 더 많이 죽으면서 싸웠고, 지금도 공산당을 이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미국의 전통이 되어야 합니다. 그 전통을 미국이 이어받아야 살아 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미국에 대한 레버런 문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하고 있어요? 아무도 안 하니까 내가 와서…. 한국이 갖추어야 할 사상무장을 내가 해주고 있고, 일본에서 공산당과의 싸움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이 전통을 여러분들에게 전수시킨다 이거예요. 미국의 국민과 군대와 국무성과 국방성에 이것을 전수시켜 주려고 온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무력에서도 강해야 되겠고, 사상에서도 강해야 되겠습니다. 공산당은 물질적 종교와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공산당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나온 것입니다.

내가 전부 다 가라데를 배워라, 도장을 만들어라 하는 겁니다. 이것은 내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내 몸을 보호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보호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예」 역사와 정의에 의해서 모든 것이 깨끗이 정리됩니다.

앞으로 아프리카에 소련 공산당이 침범했다면 여러분들이 자원해서 '선생님, 나 총 들고 아프리카로 싸우러 가겠소' 할 때는 '오케이'라구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아프리카에 가서 싸워야 되겠다고 할 때 레버런 문은 가지 말라고 해야 되겠어요, 가라고해야 되겠어요?「가라고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세상을 수습할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을 하나로 만들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뜻을 못 이룬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미국인 여러분은 망해 가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죽음길도 가야

미국 경찰관이 자기 생명이 아까워 가지고 죄인이나 살인강도 잡기를 싫어하고,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아이고 경찰이고 무엇이고 도망가자' 하면, 이놈의 경찰들, 다 망할 녀석들이라구요.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공의의 법도를 세우기 위해서 나는 미국의 경찰이 됐다고 할 때는 죽더라도 하늘이 기억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이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FBI라든가 경찰관들이 전부 다 도망가게 될 때에, 자원해서 갈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것이 틀린 생각이예요?「아니요」 레버런 문이 폭력주의자예요? 정치 하겠다는 사람이예요?「아니요」 나는 인류를 위해서 세상의 아픔을 도려내고, 아벨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이런 아벨의 전통을 세우고, 이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라면 가는 거라구요.

내가 미국 국회의 상원의원을 다 만나 보고 하원의원들을 만나 보니 '나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한 상원의원이요 하원의원이다. 내 개인을 위한 국회의원이 아니다' 하는 국회의원이 없더라구요. 미국을 위하고 자유세계를 위하려는 국회의원들이 없더라 이거예요. 그러므로 미국의 장래는 절망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내가 비로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해서 안 되게 될 때는 내가 계속 싸워 나가겠습니다. 이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게 나쁘다고 하면 미국 대통령, 미국 상원의원이 FBI, CIA를 데리고 와서 레버런 문을 생포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장들이 와서 나한테 회개해야만 된다구요. 그런데 나를 때려잡아 죽이려고 했고, 미워한 거라구요. 그냥 소리없이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선생님 얘기가 틀렸느냐 말이예요.「아니요」 틀렸으면 이야기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의 피를 이어받은 여러분들은 미국이 망해 가는 것을 보고 피가 끓거들랑 레버런 문이 말하기 전에 여러분이 먼저 죽을 길을 찾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죽을 자리를 찾아가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잠잘 것을 잊고, 열 시간이 다 되도록 이러는 것이 왜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려고 그래요?「아니요」

내가 죽더라도 전통을 남기고 가야 되는 겁니다. 내가 죽으면 하늘과 이 땅과 인류가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레버런 문인지도 모릅니다. 역사가 이렇게 되어 가고, 섭리가 이렇게 되어 가고, 세상이 이렇게 되어 갈지 누가 생각이나 했습니까? 생각지도 못한 일을 내가 태연하게 하고 있고, 자신있게 밀고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겠다

자, 레버런 문이 열 시간 설교하는 것을 미국 국민이 텔레비젼 방송을 통해서 들어 봐라 이거예요. 미국이 망하나, 안 망하나 말이예요. 그러면 휘발유가 폭발될 수 있는 사실이 틀림없는데 기가 차요. 기가 차다 이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대학교수가 이런 말을 해요? 어느 정치가가 이런 말을 해요? 어느 경제가가 이런 말을 해요? 오늘 욕먹는 이단 괴수인 레버런 문만이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잠을 자겠어요? 밥을 먹고 뭐 쉬겠어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말한 대로 미국이 망하거들랑 레버런 문의 말은 천년 후에도 몇백 년 후에도 국민 앞에 딱….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러한 놀음을 하는 차제에 있어서 뭣이 힘들고, 뭣이 어떻고 어떻고 그래요? 이제는 알 만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무슨 길을 걸어 왔어요? 선생님이 다 해 놓은 길을 걸어오지 않았어요?

자, 이렇게 해 나오는 레버런 문이 망할 수 있는 자리에 갔더라도 망하지 않은 것과 같이 여러분도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미국이 망하지 않습니다. 자유세계가 망하지 않습니다. 그건 레버런 문이 실험한 증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여! 레버런 문을 도와주십시오. 오늘 인류가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젊은 사람들은 레버런 문에게 생명을 바쳐 그의 뜻을 받들어야 되겠습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야단이라구요. 부모들이 자식들을 납치하고,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겠다고 야단이라구요.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람이고, 하늘의 뜻을 대해 가는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느끼는 생활권 내에서 증거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겁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겠습니다. 젊은 사람이 아벨 자리에 있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아벨인 것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는 가인이고 여러분들은 아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주의를 찾고 있다구요. 미국 청년들은 세계주의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들이 가인이면 여러분은 아벨이라 이거예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프래그마티즘(pragmatism;실용주의), 거기에 화해 가지고 개인주의이지만 우리는 전체의 뜻을 위한 전체주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 문화를 위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계 문화와 하나님 문화를 위주로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이것은 다르다구요. 하나님주의 시대를 세우자 이겁니다. (박수)

아벨이 가는 길은 가고 난 후에 알아

아벨이 가는 길은 가고 난 후에 아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제 미국을 떠난 후에 미국 국민이 알게 될 겁니다. '다시 오소서' 할 거라구요, 지금은 미국이 아무것도 모르지만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아벨의 전통과 아벨의 문화를 창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 국민이 아벨문화를 창건해서 문화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나를 위해 사는 게 아니라 남을 위해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찬양해 주고 인류가 찬양해 주는 거라구요. 확실히 알겠지요? 「예」

선생님의 50대에 당한 그러한 수난의 시기는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소망의 기쁨을 향하여, 살아 있는 아벨적인 승리의 제단을 아버지 앞에 바치고, 나라와 세계를 바쳐 보자 하는 것이 80년대의 소망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볼을 때리고 발길로 차더라도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자동적으로 그렇게 가겠다, 자동적으로 나는 됐다, 이렇게 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누가 암만 말해도 그렇게 되어 있다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될 때는 이 미국에 크나큰 창조역사의 새로운 폭풍이 폭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화산이 폭발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80년대에는 새로운 각오로 홈 처치에 임하라

자, 80년대에 한번 해보자구요.「예」 지금 선생님이 몇 시간 얘기했나? 열 시간, 열 시간 이야기 했지. 이제 보라구요. 섭리로 본 아벨들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눈으로 보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을 보는 거라구요. 저 책임자들! 저 녀석들! 너 몇 년 동안 통일교회에 다녔어? 뭘했어? 누구를 위해서 했어?

자, 어때요? 이런 사상 아니고 딴 사상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하니 레버런 문도 그렇게 생각하고,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게 사실입니다.

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몇 해 됐나 생각해 보고, 누구를 위해 살았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지요. 여러분들, 어떤 자리에 있는지 알겠지요? 「예」 앞으로 내가 홈 처치를 왜 해야 하는지 알겠지요? 「예」 이것이 역사시대의 전쟁 중에서 최고의 전쟁이라구요. 원필이 알겠지? 「예」 80년대에는 새로운 각오로 홈 처치를 해야만 한다구요.

선생님의 생각은 미국에서부터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세계에 첫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이제 3차 7년노정 중에서 1년 반이 남았는데 이 동안에 여러분들이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한국 사람인 선생님이 오늘 열 시간 이야기해 준 것이 보람스러웠다' 그럴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이틀 밤을 보내면 이제 80년대 정월 초하루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은 미국에서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없어도 이제 되지요?「예」 내가 미국에 있고 싶으나 이제는 어디든 마음대로 갈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나에게 자유가 하나도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자유가 있다 이거예요. 비로소 60세가 넘어서 자유스럽게 생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또, 하나님께서도 레버런 문 책임 못 했다고 '너 이래라 저래라'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안 해도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 미국 국민이 그 사상만 믿어 준다면 미국은 소련과 세계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가진 나라가 되는 겁니다. 이건 역사적 증거입니다. 내가 이 사상만 이어 주고 가면 하나님도 딴 데 가서 하라고 할 필요가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장사를 하나, 사업을 하나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회사에서, 그 직장에서 부정이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민주주의를 위한 위대한 사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이제는 선생님이 더 설명을 안 해도 확실히 알겠지요.

지금까지는 절망적인 걸음으로 왔고, 할 수 없이 왔지마는 80년대에는 자진해서 희망과 소망 가운데서 고개를 늠썩 넘어서야 되겠습니다.「예」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79년, 1970년대를 보내는 역사적인 한 순간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새로이 1980년대를 맞는 엄숙한 출발의 날, 새로운 80년대를 출발하는 원단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찬양의 축수를 드림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불쌍한 한국 나라를, 아버지, 기억하시옵소서. 한국 나라 가운데서도 불쌍한 자리에 이 자식을 보내시고 불러 세워 키워 나오신 당신의 역사적인 노고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철부지한 그 시절부터 10대를 지나 20대를 향하는, 앞길을 가릴 수 있는 소년시대로부터 배후에서 이 어린 자식의 전후를 염려 하시면서, 앞날에 희망을 두고 계획하시는 당신의 뜻을 철부지 때는 몰랐습니다. 철이 들면서 하늘의 뜻이 어떻다는 것과 하늘의 중심 되시는 그 주인이 인간의 아버지인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어려운 수고의 노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해주신 아버지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대를 지내고 20대를 향하면서, 몸부림치는 역사적인 탕감의 노정 가운데서 격동의 청춘시대를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20대로부터 30대에, 한국의 운명과 더불어 기울어져 가는 민족의 운명을 염려하시던 당신의 뜻이 해방의 한날을 맞을 수 있는 기쁨의 환호성과 더불어 슬픔의 한날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 미래를 염려하면서 아버지 앞에 엄숙히 기도하던 때가 어젯날 같사옵니다. 한국의 해방과 더불어 아시아에 새로운 등불을 드높이 들어야 할 당신의 뜻의 사명이 그 나라와 그 땅 위에 있었고, 불초 이 자식의 몸에 있었던 것을 깨달았으니 이러한 몸으로서 전후를 가리면서 어려운 환경에 부딪칠 것을 염려하면서도 가지 않으면 안 될 사명과 책임이 얼마나 막중했던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아버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섭리의 기치를 높이 들어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한 6천 년의 소원의 기틀을 마련하고 승리의 천국건국의 나팔소리가 천주에 드높이 들리기를 바랐던 아버지의 소원의 뜻, 그 뜻을 위하여 숨은 가운데 남모르는 눈물의 자리에서 하늘의 보내심을 받아 그때를 준비했던 많은 사람들은, 말할 수 없는 수고 가운데서 남아졌던 그 군상(群像)들은 하늘의 뜻을 이어받아 영원한 복귀 천국을 향하여 승리의 나팔소리와 더불어 교단을 대신하여, 가정을 대신하여, 민족과 국가를 대신하여 영광의 날을 찬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5퍼센트 인간 책임을 못 하고 역사적인 한의 구렁텅이로 자기들도 모르게 떨어져 죽음길로 쓰러져 갔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언제나 슬픈 결과를 맞이해야 했고, 고독의 한숨을 쉬지 않으면 안 되었던 당신의 사연들이 다시 한 번 새롭게 생각되옵니다.

그 가운데 준비하여 보내신 당신의 수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받아야 하는 하늘의 뜻이 가는 길과, 불초 이 자식이 당하는 모든 것은 괴롭지 않았으나 그 일을 당하는 것을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크나큰 아픔을 느끼고 계실까를 생각하고, 역사적인 한이 또다시 뒤넘이 친다는 사실을 생각할 적마다 하늘 앞에 호소하던 그때가 어젯날과 같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당신이 6천 년 동안 준비했던 수많은 교단은 방향을 달리하여 사탄 품에 품기고, 하늘의 뜻을 품은 외로운 이 자식은 외로운 출항의 행각을 향하여 삼팔선을 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역사적 사실들을 다시 한 번 회고하게 되옵니다. 사망의 깊은 해골 골짜기에서 최후의 길을 다짐해야 했던 그런 운명길에서도, 생사의 쌍곡선에서도 당신은 사랑의 깃대를 내리시사 생의 환희를 느끼고 환성을 지를 수 있는 영광의 한 날을 갖게 해주셨던 1950년 10월 14일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그로부터 원한에 찼던 남한 땅, 한스러웠던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 그곳으로 다시 찾아든 그날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의 핍박의 노정을 거쳐가면서 1960년도에 성혼식을 맞이할 때까지 사연 많은 역사적인 한 고빗길이 얼마나 컸던가를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청파동 한 전당에 고고한 무리들이 모여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호소하면서 성혼식을 축하하던 1960년의 그 시간이 역사적인 재출발 시간으로서 선포할 수 있는 때였습니다. 그날부터 새로운 21년 노정, 3차 7년 노정을 선포하게 될 때는 외로운 모습들이었고 과연 역사적인 승리의 길이 이렇게 가려질 것인가를 꿈같이 생각하면서, 모든 사람들은 의아한 눈으로 하늘의 뜻이 그렇게 빨리 이루어질 수 있느냐고 염려하던 때였습니다. 그 시절이 어젯날같이 회상되옵니다.

1차 7년노정에 있어서 어머님의 길을 닦아 나오면서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던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찾아 세워 한스러운 고빗길을 탕감해 놓고 1968년 하나님의 날을 환희와 더불어 모실 수 있었던 지난날이 어제와 같이 회상되옵니다. 그로부터 2차 7년노정까지 70년대를 향하면서 민족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가정적 제단을 성사시키지 않으면 안 될 엄숙한 천명에, 천의에 따라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거리로 내쫓지 않으면 안 되었던 그날들이 추억과 더불어 새로이 마음에 자극을 일으키게 되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런 일이 다시 있어서는 안 될 것이옵니다. 그런 자리는 누구나 원치 않는 자리이옵니다. 민족이 책임을 못하고 교회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십자가의 길에 서서 다시 자식과 남편을 위하여 눈물을 흘려야 하는 외로운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민족을 위하고 기성교회를 위하여 눈물짓지 않으면 안 되었던 3년기간, 1972년까지의 그 기간을 다시 한 번 회상하옵니다. 그로부터 가정적 축복을 받은 종족적 제단의 승리의 터전을 민족 앞에 쌓아 놓고, 비로소 세계 행각의 노정을 떠나지 않으면 안 되었던, 3차 7년노정을 출발 하기 위한 준비의 기간을 가졌던 1971년부터, 1972년, 1973년, 1974년까지의 기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이국 땅의 이 대륙을 향하여, 민주세계의 중심지인 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격적인 전진의 나팔을 불던 것이 어젯날 같은데,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간 것을 생각하옵니다. 아버지! 그간 사연이 많았습니다. 당신이 염려하는 가운데 어려운 싸움의 환경에 부딪쳤지만 기필코 승리할 수 있는 자리에 불러 세웠고 이끌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영광스러운 승리는 오늘날 저희 통일교회의 것이 아니요, 여기에 서 있는 이 자식의 것도 아닙니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당신의 승리인 것을 다시 한 번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3차 7년노정의 한스러웠던 고비의 투쟁 노정도 이미 다 거쳐왔습니다. 아버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1976년까지의 한계선을 맞게 해주신 놀라우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면서, 이제 1980년대를 희망에 찬 소망의 해로서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1970년대가 밟힘과 눈물과 억울함의 해였다면, 1980년대는 들림과 소망의 해요, 희망과 찬양의 해로 맞아, 아버지 앞에 이 통일교회가 낯을 들어 천하에 광명의 햇빛을 맞았노라고 쌍수를 들어 찬양할 수 있는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제 1980년도의 새로운 이 원단을 맞이하여 아버지 앞에 기도드리오니, 아버지여, 이제부터 이 미국 천지 자유세계를 완전히 당신의 장중에 쥐시옵소서.

이제부터 남기신 싸움터 위에 빛나는 승리의 깃발을 드시옵고 생명의 부활권을 나타내시어 사망의 권한을 밟으시고 영광의 기치를 드높이 드시옵소서. 그리하여 6천 년의 한을 푸시옵고, 2천 년 기독교 순교의 수난의 한을 푸심과 동시에 통일교회를 중심삼았던 한스러운 역사의 한을 푸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오색인종이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었사오니, 아버지,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저희들 마음대로 하는 마음을 갖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아버지 마음대로 하실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자가 되어, 기필코 1970년대와 같은 부끄러운 자식들이 되지 않고 1970년대에 남겼던 모든 미완성 기준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운 자식의 탈을 벗어야 되겠습니다. 1980년대에 책임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영광된 자식의 모습을 갖고 나타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어젯날 아벨들이 가야 할 정도(正道)에 대한 것을 장시간 들었습니다. 아벨이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가를 확실히 알았으니 이제부터 새로이 결심한 터전 위에서 빛나는 행진을 해야 되겠습니다. 1980년대는 당신의 아침 햇빛이 비취는 그 시간서부터 자랑의 통일교회요,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되게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980년대를 향한 이 1980년도를 새로이 맞겠사오니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 표어는 '가정교회는 천국기지'이오니, 천국의 기지를 기필코 각자가 만들어서 스스로 안식의 터전을 마련할 것을 결의할 수 있는 해가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1980년대를 당신 앞에, 새로이 시작되는 이 한 해로부터 10년 기간…. 이 10년 기간이 지난 후에 우리 통일교회가 어떤 기반을 갖고 나타날 것인가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의 노력과 저희들의 피나는 투쟁이 가중하는 심정적 터전이 확대됨에 따라서 그 승리적 결과가 온 천지에 드러날 것을 알고 있사오니, 모든 것을 투입하는 데 불평하지 않고 진실로 생축의 제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기를 감사하는 무리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저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에 은사와 사랑으로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 미국, 그리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127개국에서 이 시간을 기억하면서 이곳을 추앙하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 위에 공히 하늘의 후덕하신 축복의 손길로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통일교회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1970년대가 이제 막 지나가고 새로이 희망찬 1980년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원리에서 배운 바와 같이 8수는 재출발수요,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수입니다. 이해가 그러한 해가 되기를 마음으로 빌겠습니다.

이제 통일교회, 또 통일교회 교인들은 1980년대에 어디로 갈 것이냐? 우리가 말하듯이, 이제 금년부터는 본격적인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활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본래 뜻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3차 7년노정이 끝나게 되면 완전히 홈 처치 체제가 전개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뜻적인 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여러분이 '홈 처치에 의한 천국완성'이라는 연두표어를 가지고 1년 동안 지내 왔고, 금년에는 '가정교회는 천국의 기지'라는 표어를 가지고 1년 동안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홈 처치가 없으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홈 처치가 없으면 모든 것이 안 된다구요. 홈 처치는 천국의 기지입니다. 천국은 어떤 곳이냐? 천국이라는 곳은 안식하는 곳이요, 행복이 깃드는 곳이요, 사랑이 깃드는 곳이요, 평화스러운 곳입니다.

금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홈 처치 활동을 전개해야

그러면 안식하는 데는 나 혼자만 안식할 것이냐? 물론 내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가정이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되고, 종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이 있어야 돼요. 전세계가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 개인이 안식을 하고 싶어도 부모가 안식할 수 없고, 아내가 안식할 수 없고, 자녀가 안식할 수 없다면 안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볼 때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다고 여러분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참부모님이 친히 안식할 수 없는 자리에 있다면, 그 참부모님 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도 안식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보게 되면, 엊그제도 말씀드렸지만, 가인권 기독교 기준이 아벨권 통일교회를 모셨더라면, 모신 그때, 지금부터 30년 전부터 안식의 기반이 세계사적으로 닦아졌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거기에서 참부모의 현현과 더불어 참다운 자녀와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종족과 참다운 민족과 참다운 세계의 기준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부모로부터 자식, 종족, 민족, 국가가 안식할 수 있는 권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그 국가적 안식 기반만 벌어졌다면, 그 국가적 안식 기반만 이루어 놓았더라면, 세계의 모든 국가는 그 국가가 안식 기반을 갖고 얼마나 행복한가를 보고 자동적으로 본받아 가지고 각 국가가 안식권을 찾아서 넘어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와 우리 통일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벗어나기 시작한 후에는 세계적으로 닦아 놓은 2천 년 기독교의 역사적 기반에 의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결과가 벌어졌느냐? 우리 통일교회 자체를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와 대체할 수 있는 기반을 국가기준에서부터 세계 기준까지 다시 닦아 가지고 이것을 안식권의 기반 위에 올려 놓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러한 비참한 운명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1차 7년노정은 어머니를 중심한 가정적 기반을 닦는 때

선생님은 선생님 혼자를 중심삼고는…. 본래 통일교회의 출발은 국가적 기준에서 할 수 없는 것이예요. 그것이 뜻입니다. 가정적 기반을 가지고야 국가적 차원에서 출발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천국 건설이라는 이상을 갖고 나타났는데, 천국이라는 것은 부부와 자녀가 동반해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서부터 출발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갖은 핍박의 자리에서, 나라와 교회가 전부 반대하는 추방된 자리에서,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탕감조건을 다 세우고 다시 돌아와서 비로소 1960년대에, 14년 후인 1960년도를 맞이해 어머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본격적인 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국가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더라도, 그 국가를 밀고 나갈 수 있고 그 교회를 밀고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난 그 기반 밑에서 어머니를 모시게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 어머님을 모시더라도 어머님이 결혼하자마자 그냥 선생님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 결혼 후에 3년 기간이라는 것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외부에서부터 가정을 찾아 들어오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의 길을 가는 것이 전부 다 그와 같은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길은 어머니 자신이…. 1차 7년노정이라는 것이 뭐냐? 1차 7년노정 가운데서는 가정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다 탕감하는 놀음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21년 기간, 3차 7년노정 중 1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어머님을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을 닦는 기간입니다. 이것이 또 무슨 기준이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으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그래서 이 7년 기간에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부모의 날을 전부 다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기간에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에 대해 의심을 한다든가, 하나님을 불신하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는 사탄을 통해서 가정적으로 참소할 수 있는 길을 사방으로 허락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님도 남편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아이고 힘들어서 못 가겠다'고 하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스스로 물러설 수 있는 장면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편이 고맙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또 무서운 남편이라구요. 제일 무서운 남편하고 출발하는 거예요. 제일 좋지 않은 남편하고 시작하는 거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이 할 것을 대신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길에는 암시적으로라도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3년 반을 그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7년이라는 세월을 가 가지고, 결국 어떠한 시련 과정도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남편이요 아내라는 것을 하늘도 인정하고 사탄도 인정해야 된다구요. 축복가정들은 따라오면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이런 가정을 중심삼고 이 부모님을 주위에서 모시고 나와야 됩니다. 축복가정 여자들, 부인들은 남편들보고, '저런 남편이 어디 있느냐' 하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지만 주위의 사람들은, 선생님과 선생님 가정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 그런 길을 간다는 것만은 안다구요. 선생님 가정이 이 7년노정에서 얼마나 수고로운 길을 갔다는 것을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들은 전부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7년노정이 끝난 후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날이 먼저 나와야 되는데 이것이 거꾸로 됐다구요. 부모의 날이 먼저 생겨나고 그다음에 자녀의 날이 생겨나고 만물의 날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날이 생겨난 것입니다. 거꾸로 됐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의 날을 가졌으니, 그다음부터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본래의 원칙적인 기준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로서 가야 할 가정적 7년노정을 넘어가고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회복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서 국가적 환경 기반에 있어서는 핍박이라는 것이 점점 평평하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핍박이 없어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핍박해도 소용없고, 나라에서도 핍박을 다 했다 이거예요. 그 핍박을 누가 받았느냐? 선생님과 선생님 가정이 다 받은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못 한 책임을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으니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2차 7년노정은 축복가정들이 책임한 때

이래서 국가적 차원의 기준에서 승리의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제2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이 가정들을, 선생님의 가정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축복가정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그 가정은 어떻게 서야 하는가를 가르쳐 줘야 되고, 나라를 위해서 그 가정들이 어떻게 봉헌하고, 어떻게 공적인 길을 가야 되는가를 국민 앞에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가정은 전체 동원이예요. 2차 7년노정은 가정적 노정이기 때문에 2차 7년노정 과정에는 전축복가정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3년 동안에는 전체 가정의 아내들이 자식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출동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어머니가 가던 길과 같은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남편하고 살고, 아들딸을 거느리고 살던 가정에서 떠나게 될 때는 남편이 원수고 아들딸이 원수예요. 왜 그러냐? 남편이 가지 말라고 하면 원수가 돼요. 그때는 남편이 아니라 완전히 하늘 앞에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미리 원수시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원수와 마찬가지예요. 왜 미리 원수와 같이 생각하느냐 하면, 남편을 원수같이 생각해 버렸기 때문에 가지 말라고 하더라도…. 그러면 만일에 남편이 가지 말라고 해도 사탄편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들도 그래요. 아들을 대해 가지고도 '이놈의 자식아, 너는 내 원수다' 이렇게 미리 다 결정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가 원수로 나타나더라도 그 아들은 사탄편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조건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성경 말씀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한 말이 통일교회에서 다 이루어졌다구요. 이게 말뿐이 아니라구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귀여워하는 것보다도 원수의 아들 딸같이…. 가기는 가야 할 텐데 애기를 맡아 줄 사람이 있나요? 여기 미국 같으면 고아원도 있고 육아원도 있어서 나라에서 맡아 주지만,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원수의 자식같이 내버리는 거예요. 친척집이라든가 자기 본가, 뭐 오빠네 집, 사돈의 8촌 집에라도 이름을 써 가지고 담 너머에 남겨 놓고 가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 취급하듯이 하고 떠나는 거예요, '3년 후에 돌아올 테니 맡아 주소' 하고. 그러니 세상 사람들은 '에이, 이놈의 통일교회! 그건 사람도 아니다. 망할 녀석, 그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사람이야? 죽일 녀석' 한 거예요. 세상 어디를 가든지 욕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의 남편, 아내, 애기들은 선생님이 좋다는 거예요. 그것이 국가가 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박수) 나라가 떠들고 반대하지만, 반면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선생님 가정에 대해서 불쌍한 가정이라고 복을 빌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나라에서 반대하는 것은 자기들보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므로 반대하는 그 판국에 있어서도 선생님 편이 되어서 자기들이 더욱 고생하겠다고, 선생님이 자기들 때문에 전부 다 욕먹는다고 한 거예요. 반대받는 환경에서 선생님을 위해서 복을 빌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그 가정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편안한 자리가 아니예요. 세상이 미워하고 전체가 반대하는, 피가 끓는 자리에서 이런 일들을 해 나온 것입니다.

맨 처음 떠들어 댈 때는 한 6개월 동안 천하가 다 진동했는데 6개월쯤 지나더니 다 소문이 난 거예요. 그래서 '당신들 어떻게 나왔소? 당신들은 애기들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전부 전도 나왔다지요? 무엇 때문에?' 하니, 나라를 살리려고…. 그래서, 이 나라 가정 부인들이 이렇게 자식들을 교육해야 되고, 남편에게 나라 사랑하는 사상을 집어넣지 않으면 이 나라는 안 된다는 교육을 전국적으로 한 일년 하다 보니 전부 다 머리를 숙이게 되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반대를 하고 뒤돌아섰던 사람들이 전부 돌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2년쯤 지나고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동네방네에서 '통일교회 사람들같이 나라를 사랑하면 이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이다. 공산당도 문제 없고 세계 어떤 나라보다도 훌륭한 나라가 될 수 있다' 하는 소문이 전부 다 난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동네에서 '아무개가, 뭐 누구네 몇촌이, 혹은 조카 사위가 통일교회 믿어 합동결혼식하고 야단하더니 그 새끼들을 전부 다 버리고 갔대' 하며 그 애기를 두고 흉보며 맨 처음에는 손가락질했는데, 한 2년 지나니까 오히려 동네 사람들이 증거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나라에서도 전부 다….

자, 이렇게 되니까 기성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뭐야? 왜 통일교회 반대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반대하는 기성교인들을 보고 말이예요. (박수) 원수의 자리에서, 싸우지 않고 3년 동안에 그 친족이 하나되고, 국민이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이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반대했고 기독교가 반대했는데 이 사람들이 애기들을 맡은 그것으로써 동정을 사게 되고 인연이 되어 다시 묶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떨어졌던 기독교와 반대했던 나라가 혜택권 내에 품길 수 있는 시대로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반대하던 나라와 반대하던 기독교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가정을 제물삼아서 이 나라와 교회를 구해 주는 인연을 묶자 하는 것이 뜻대로 됐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유대 나라와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유대교와 나라가 반대한 것과 같은 극단적인 반대의 환경에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은 가정을 제물삼은 거예요. 그것 맞아요?「예」 이것이 끝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적 기반을 넘어서 세계로 행차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이젠 통일교회가 아니면 기독교도 미국도 공산당도 살 길이 없어

그래서 1972년부터, 3년 앞서 가지고 미국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적인 활동 체제를 갖추어 출발한 거예요. 세계 차원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 미국에 오니까 맨 처음에는, 1972년, 1973년, 1974년 초반까지, 2년반 동안에는 미국 기독교와, 국민 전체가 환영했다구요.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세계의 종교를 대표하는 미국 기독교와 세계 국가를 대표하는 중심국가인 미국이, 반대하는 한국과 같이 반대하는 입장에 섰을 텐데도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가 다시 이어받을 수 있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1974년까지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1974년 12월에는 국제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한국으로 들어간 거예요. 한국으로 들어간 것은 왜냐? 공격전이예요, 공격전. 기독교하고 나라하고 힘내기를 하는 거예요. 누가 앞서나 보자는 거예요. 그때 프로클러메이션(proclamation;성명서)인가? 한 850장이나 받았어요. (박수. 환호) 그때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틀어져 있었거든요. 틀어져 가지고 싸우고 있는 때였는데,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그 싸움을 맡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정부는 우리를 밀어 주게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교가 로마하고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를 반대하던 그 반대의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나라가 통일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기독교를 반대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정부가 통일교회 편이 되다 보니 그렇게 된 거라구요. 미국이 환영한 기반 위에 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시대하고는 정반대라구요. 그게 탕감복귀라구요. (박수) 역사적인 탕감복귀를 거기에서 한 거예요.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적 차원에서.

미국이 외적인 면에서 통일교회와 하나되었기 때문에 내적인 면이야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냥 밀려 나가는 거예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 반대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예요. 한국 기독교와 미국 기독교가 세계 공산당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미국 정부와 언론계가 춤춰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두들겨도 끄떡없으니 그들이 진 거예요. 졌다는 사실은 앞으로 기성교회가 아무리 통일교회를 공격해도, 공산당이 아무리 공격 해도 안 깨진다 그 말이라구요. (환호. 박수) 앞으로 기독교가 아무리 반대해도 안 되고, 공산당이 아무리 반대해도 안 되는 거예요. 오히려 반대한 그들이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시대가 바뀐다구요.「아멘」(박수) 그러한 기반이 닦아졌기 때문에 새시대로 들어간다, 이런 말이 붙게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이 3차 7년노정을 출발할 때는 개인 십자가 길, 가정 십자가 길, 첩첩 태산이었는데, 이제 전부 다 길을 닦았어요. 하이웨이를 닦아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하게 된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때서부터 공산당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중공하고 소련하고 전부 다 월남문제로 복잡하지요? 결론은 뭐냐 하면, 이제 통일교회가 아니면 기독교가 살 길이 없고, 아무리 큰 미국이라 하더라도 통일교회가 아니면 살 길이 없고, 공산당도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환호. 박수)

개인적인 홈처치의 길부터 가라

이제는 대개 다 알 거예요. 3차 7년노정이 다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이 쉴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탕감복귀 과정은 다 끝났다 이거예요. 비로소 가정에 어머님을 모시고 쉴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세상이 아무리 공격을 해도, 선생님 가정이 이제는 사탄의 참소권에서 완전히 벗어난 거예요. 세계사적 권내에서 벗어나 가지고 심신이 안식-천국은 안식할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이제 미국 가정도 2년 반 동안 나가라, 카프(CARP)도 나가라 하고 내쫓는 거예요. 그것은 전체를 탕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미국 국민은 나라를 위해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 자유세계에 나라는 어떻게 생기고, 하늘의 뜻은 어떻게 생겼다고 다 보여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불평하지 말라구요. 마지막 고비라구요. 이것만 넘어가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요것만 해 놓으면 그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홈 처치를 가정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적인 홈 처치의 길부터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가던 가정적인 십자가가 없고, 축복 가정들이 가던 그 핍박이 없이 남자가 홈 처치 기반 닦고, 여자가 홈 처치 기반 닦는 거예요. 그 홈 처치 기반에서 핍박 없이 축복받고 살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가 다르기 때문에 홈 처치에 의한 천국완성이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구요. 천국이예요, 천국. 나라가 달라진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어떠냐? 전에는 선생님이, 그저 눈물을 흘리고 욕을 먹고, 한 사람 붙들고 울고 오는 사람을 봤고, 매맞고 오는 사람, 머리 터져 가지고 오는 사람, 칼침 맞고 오는 사람, 뭐 벌거벗겨 쫓겨 오는 사람들을 봤지만, 이제 여러분에게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그저 좋다는 거예요. 만나 이야기하면 좋거든요. 전부 다 웃으면서 말씀하고 좋아서 노래하고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때에 들어온 거예요.

아까 박종구가, 이번에 대학생들 460명을 수련시켰는데 밖에서는 야단하던 녀석이 말씀을 듣고는 통일교인보다 더 열렬해 가지고 하는 것을 볼 때 이상하더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에이 이 녀석아, 이상할 게 뭐가 있어? 때가 그렇게 된 줄을 모르느냐?' 했어요. (환호. 박수) 이 녀석들, 때도 모르고 이상하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 철칙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열심히 일하던 그 기준만 넘어가면 영계는 즉각적으로 동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려울 때 핍박받으면서 애쓰고 나가던 그 기준을 한 발짝만 넘어서면 영계는 즉각적으로 동원한다는 거예요. 홈 처치의 기반은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힘들어요. 맨 처음에 있는 힘을 다해서 선생님이 핍박받던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만 넘어서는 날에는, 제일 힘든 기간 후에는 점점 쉬워진다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 이 놈의 자식들!「하겠습니다」

그래서 홈 처치 하러 갈 때는 말이예요, 허리띠를 그저….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눈만 이래 가지고, 둥그래 가지고 체면 불구하고 와하하 하면서 가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홈 처치를 가는데 어디부터 가느냐 하면 말이예요, 가 가지고 안방부터 들어가려고 하지 말고 변소부터 먼저 찾아가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복귀예요. (웃음) '하늘나라의 변소가 이럴 수 있어? 깨끗해야지' 이래 가지고 깨끗이 해 놓고, 그 다음에는 '마루가 이럴 수 있어? 방이 이럴 수 있어' 해 가지고 깨끗이 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모셔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야, 이게 어떻게 해서 남의 집에 와서 변소 청소야?' 하면, '야, 이 쌍것아, 네가 주인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다! 너 이렇게 하고 사니 집이 좋아할 것 같아? 내가 주인이다' 그래도 괜찮은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 하나님 뭐 어떻다는 말이야?' 하면, '여기서 하나님 생일잔치 한번 해야 된다. 그러면 복을 받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나쁘다고 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럴 수 있느냐?' 하면, '그럴 수 있으니 기다리면서 나 하는 대로 해보라구! (웃음) 일주일만 내 말 들으면서 기도해 보라구' 하는 거예요. (박수)

360집을 하나의 로케트화해서 하나님께로 날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역사적으로 생각할 때, 홈 처치라는 말이 어떤 말이냐? 홈 처치는 유대교를 중심삼은 4천 년과, 기독교의 2천 년 동안 수천 수만의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꿈으로 그리던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섭리적 종착점의 금을 그으려고 넘어설 때 비로소 맞이할 수 있는 것이 홈 처치라는 것입니다.

그 홈 처치에 들어가 있는 360집은 누구냐 하면 내 족속이예요. 미스터 스미스(Mr. Smith)면 스미스 족속이 되는 거예요. '이것 누가 집을 다 지어서 살게 했어? 내가 다 해야할 텐데. 이 집을 누가 다 지어 줬어? 내가 다 지어 줄 것인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는 '아, 하나님이 사탄들을 잡아다가 짓게 했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내가 사탄세계의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니 행복하게 살아 보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와서 '야, 너 참 좋지?' 하고, 사탄도 와 가지고 '당신이 내가 지어 놓은 집에 사니 좋구만! 나도 좋아' 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박수) 그 홈 처치라는 말이 반가운 말이예요. 그것이 얼마나 고생해서 나온 말이라는 것을 알아요?「예」

여러분이 앞으로 원리를 다 깨닫고 선생님 말씀을 다 깨닫는 날에는 홈 처치가 얼마나…. 홈 처치라는 말만 들어도 '아이고, 황공해라' 할 거예요. 홈 처치라는 글자 앞에도 머리를 숙이고 감사하면서 눈물을 흘릴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홈 처치를 만들어 놓았다구요. 선생님은 이 세계적인 홈 처치를 만들기 위해서 일생 동안 했는데, 여러분들은 30분 이내에 뛰어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것도 못 하겠어요?「할 수 있습니다」이걸 못 하겠어요? 다 가르쳐 줬는데.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그렇다구요.

자, 보라구요.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아이고, 레버런 문이 좋고 통일 교회가 좋다. 레버런 문 잘한다! 통일교회 잘한다! 어서 해라, 해라!' 이럴 수 있는 미국이 됐다면 홈 처치가 힘들겠어요,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쉽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기지가 뭔 줄 알아요? 「홈 처치」 케이프 케네디가 뭐냐 하면 인공위성 기지예요. 거기에서 로케트를 발사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았으니까….

여러분은 뭐냐 하면 로케트 대가리예요. 로케트 대가리는 맨 나중에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맨 마지막에 올라간다구요? 먼저 올라가지 않습니까? (통역자)」올라가는 데는 사람이 제일 나중 올라가지 않아? 「제일 먼저 올라갑니다 (통역자)」 로케트를 만들어 가지고 사람이 제일 나중에 올라가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저 밑창에서 전부 다 만들어 올라가는 거예요. 360집 전부가 하나의 로케트가 돼야 한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쓱 올라간다면 어떨까요? 이렇게 날아야 된다구요, 쉭-.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여러분이 뒤에다가 360집을 달아 가지고 날아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 달나라에 왜 갔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홈 처치 로케트를 만든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그래서 문(moon) 아니예요, 문? (웃음)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여러분이 전부 다 달나라에 오게 될 때는, 선생님이 꼭대기에 서 가지고 이렇게 날아갈 때는 해나라로 날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무니가 써니(Sunie)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날기만 하면 하나님을 꼭대기로 해서 킹이(Kingie)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박수)

자, 남들이야 미쳤다고 하든,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했다고 하든, 욕을 먹든간에 우리가 이렇게 웃고 좋아하며 살면 됐지 뭐! (웃음. 박수)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가정교회는 천국기지」 음, 알긴 아는구만, 다시 한 번! 「가정교회는 천국기지」(박수)

누가 가정교회 넘버원이 될 것인가

자, 이제는 선생님이 좀 한가하게 어머니를 데리고, 아들딸을 데리고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저 파리의 무슨 좋은 궁전이라든가 세상의 유명한 유람지 같은 데 좀 놀러 다녀도 괜찮겠지요, 이제는?「예」(박수) 그렇다고 '아이고, 나도 따라가면 좋겠다. 나도 따라가면 좋겠다' 그러면 안 돼요. 홈 처치 끝난 다음에는 여러분들도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홈 처치를 만들었는데 여러분은 그 조그마한 홈 처치도 안 만들어 놓고 쉬겠다고 그래요? 암만 땡깡을 부리고 떼쓰기를 좋아해도 그렇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20년 앞을 바라보고, 홈 처치시대를 향해서 지금까지 고생해 나왔는데 말이예요. 여러분은 이 360집을, 20년이 뭐예요, 20주도 안 돼 가지고 할 텐데 말이예요…. 한꺼번에 빨리 해치우고 해방받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 홈 처치를 여러분은 어렵다고 생각해요, 쉽다고 생각해요?「쉽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제 선생님 말을 들어 보니까 구미가 동해요? '너희들 홈 처치 못해!' 하고 홈 처치 안 나누어 준다고 할 때는 어떡할 테예요? 세상에 이 이상 공갈이 없는 것이요, 이 이상 벼락이 없는 것이요, 이 이상 무서운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홈 처치에 대해서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과 하나님이 희생했고, 지금까지 예수님이 죽고, 수많은 기독교인, 수많은 세계 사람들이 희생됐다는 것을 알았어요?「예」 이제는 홈 처치 말 안 해도 되겠지요?「예」이제는 선생님 없어도 된다구요. 그렇지요?「아닙니다」 홈 처치 다 끝나고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홈 처치 다 끝나고 만날 생각 하자 이거예요.

자, 이제 여러분이 360집 홈 처치를 만드는 데 있어서 누가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겠느냐? 그런 홈 처치가 한국 땅에서 생겨나겠느냐, 미국 땅에서 생겨나겠느냐, 일본 땅에서 생겨나겠느냐, 영국 땅에서 생겨나겠느냐?「미국에서요」 '가정교회 넘버원은 코리아!' 이래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은 다리가 길어 가지고 이러고 가지만, 한국 사람들은 다다다다….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게 걷는데 키가 커 가지고 이러고, 눈이 둥그래 가지고 사방을 다 보고 우-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키도 작고 눈도 조그만해 가지고 한 곳만 집중해서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을 이길 것 같아요? 자신 있어요?「예」

한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보통 일주일에 점심 세 끼 빼도 까딱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점심 한 끼만 안 먹어도 축 늘어져 가지고….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또 보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아무데나 마음대로 풀썩 앉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의자가 어디 있느냐고, 의자부터 찾는 거예요. 또 변소가 있든 말든 어디 가든지 자유스럽게 볼 일 보는데…. (웃음) 얼마나 복잡해요, 이게? 밥을 먹는 데도 포크니 나이프니 스푼이니 이래 가지고 이건…. 새 주둥이가 뭐 포크같이 생겨서 잘 주워 먹지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아침 먹고는 말이예요, 점심 때도 안 되어 가지고 '아이고, 밀크', 뭐 '디저트…' 디저트가 뭐고 커피가 뭐예요? 밥 한 끼 먹기도 바쁜데.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일등할 수 있겠어요?「예」여러분은 말이예요, 요즘 뭐 루즈가 있고, 매니큐어가 있고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웃음) 그런 것 다 하고 이길 것 같아요? 생각을 달리해야 돼요. 생각을 달리해야 된다구요. 생각을 달리하고, 생활을 달리하고, 행동을 달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걸어갈 때도 여러분이 보통 걸어가는 것보다도 '에-' 하고 소리를 지르고 뛰어갈 정도가 되어야 비교가 될까 말까 한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말들은 잘하지요. 여러분에게 얼마나 속았는지 모른다구요. 자, 요번만은, 1980년만은…. 1979년은 내가 다 잊어버리겠어요. 1980년도에는 자신 있어요? 「예」 그거 내가 기억해 둘까요? 「예」 그럼 기억해 두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은 곱다구. (웃음)

오늘은 왜 이렇게 재미있게 얘기하느냐 하면, 오늘 이 시간은 새로운 1980년대를 출발하는 새해 새벽이기 때문에 아주 뭐 쇼를 했어요, 원맨 쇼를. (웃음. 박수)

자, 선생님이 수첩에다 홈 처치 일등에서부터 몇 등까지 기록하면 좋겠어요? 여러분, 영계에 가서 보라구요. '아, 홈 처치 넘버원은 우리가 됐다' 하게 될 때는 그 선조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하나님이 '이 녀석아, 왜 그래? 미쳤어, 왜 이래?' 그러겠어요? '잘한다! 잘한다!' 그런다구요. 영인들이 전부 다 박수칠 것입니다. (박수) 자, 이것을 올림픽 대회의 마라톤 선수에 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올림픽 마라톤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10년, 20년 이상 그저 밤낮으로 뛰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 마라톤 선수들만큼도 뛰지 못하겠어요? 그것 못 하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세계 통일교회에 다 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예」

세계 식구들이 선생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사흘 후에 보게 되면 '아이구, 사흘 떨어졌구나' 하고 그때부터 얼른 달릴 거예요. 그 사흘 뒤에 '야, 내가 펀드레이징을 이렇게 뛰어서 했으니 펀드레이징할 때보다도 나아야지. 전도할 때는 열심히 해야지. 욕을 먹더라도 그보다는 나아야지' 이런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궁둥이가 큰데, 그저 더 빨리 가려고 '이 궁둥이가 왜 이렇게 커?' 이런다면 하나님이 볼 때, '야 그거 잘한다' 하지, '야, 그거…' 하겠어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세계에서 일등 가는 신랑을 얻어 주겠다고 하겠어요, 꼴등 가는 신랑을 얻어 주겠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일등 가는 신랑이요」 알기는 아는구만.

홈 처치에서 살다 홈 처치에서 죽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이제는 알겠지요?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가정교회는 천국기지'입니다. 거기에 가야 행복이 있는 것이요, 거기에 가야 콧노래가 나오는 것이요, 거기에 가서 웃는 것이 참웃음이요, 거기에 가서 쉬는 것이 참 쉬는 것이요, 거기에 가서 하는 모든 것이 하늘땅이 알아주는 일이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서 살고 거기에 가서 죽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 줄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제 비행기를 사려고 한다구요. 사면 좋겠어요? 무슨 비행기를 사면 좋겠어요? 보잉 747? 「예」 그것을 뭐하게요? 그렇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이냐? 홈 처치 끝나고 난 다음에는 별장 지을 곳을 찾아야 돼요. 저기 희랍의 좋은 섬, 이태리의 좋은 곳, 어디 좋은 나라, 남미 등에 한 열두 곳, 뭐 한 30군데의 별장지대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뭐 혼자 가서 무슨 재미가 있어요? 홈 처치 일등 한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서, 그 동안 먹지도 못하고 입지도 못하고 욕만 먹었으니, 내가 쓰다듬어 주고 입혀 주고 먹여 줄 것입니다. 또 춤도 추고 말이예요. 그때는 뭐 디스코 댄스가 아니예요. 무슨 댄스를 하겠어요? (웃음) 그때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내가 제일 좋은 링컨 차를 사 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몇 등이나 하겠어요? 마음으로 정하라구요, 몇 등이나 할 것인지. 여기서 정하라구요. 여러분 마음의 천국기지가 벌어져야 홈 처치 기지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정하라구요.

우리 어머니한테 약속한 시간이 지나갔다구요. 선생님은 공처가예요, 공처가. (웃음) 정했어요? 정했어요? 「예」 여러분, 책임자, 감독자가 필요해요, 없어도 돼요? 「없어도 됩니다」 여러분이 1980년 새벽에 홈 처치에 대한 자신을 가졌다면, 나는 아주 성공한 사람이게요? 「예스」 '예스'는 예수,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뜻이예요. (웃으심) 예수님같이 그 책임 하겠어요? 죽도록 하겠어요? 「예」 1980년대, 이제부터 10년 동안에 있어서의 첫번째 약속이예요. 첫째 약속이라구요. 이것은 틀림없이 잊지 말고 기억해 줘야 됩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어? 「예스!」 하겠어? 「예스!」 그럼 나 믿고 들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우리는 금번 이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13회째 하나님의 날을 맞이 했습니다. 선생님의 나이로 말하면 이제 만 60세를 맞는 날입니다. 만 60세. (박수) 여러분보다 나이 많아 보이지요?「아닙니다」 고맙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는 이제, 뭐라고 할까요? 흥정할 수 없다구요. (웃음) 대개 여기에 모인 사람의 80퍼센트는 말이예요,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 같은 연령입니다. 그렇지요? 「예」

사탄편 인간들보다 나아야 될 하나님편 자녀들

그렇게 볼 때, 지금도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지금은 60이 되었지만 옛날에는 여러분들 같은 청년시대, 30전후의 청년시대도 있었겠지요?「예」 동양에서는 60세가 되는 해를 새로운 해, 새로운 한 고비를 돌아와 가지고, 한바퀴 빙- 돌아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회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여기서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그림을 그리시며 설명하심)

그것은 무슨 말이냐? 우리 성경역사를 보게 되면, 6일간 지난 후에 7일 되는 날을 안식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식이라는 것은 쉬는 거라구요. 딴 길로 가는 거예요. 이게 그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공산당들은 사탄세계를 대표하기 때문에…. 공산당의 역사는 1917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1978년까지 60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7년부터 78, 79, 이 3년간에 있어서 공산세계는…. 이렇게 발전해 오다가 여기 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어떻게 되어서 공산세계가 그 60년 기간 내에 세계적인 정상에 올랐느냐? 이게 수수께끼라구요.

사탄은 하나님에게 '하나님! 내가 이 세상을 전부 다 점령했기 때문에 나에게 세계를 손아귀에 넣고 한번 마음대로 휩쓸 수 있는 권한을, 타락은 했을망정 하나님은 나에게 그런 권한을 줘야 될 것이 아닙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조건이어야 하느냐? 하나님의 아들딸보다도 사탄의 아들딸이 세계라는 타이틀을 걸고 열심히 노력했다면 그럴 때는 허락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안 된다고 못 하는 거예요. '그건 네 말이 맞다' 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사탄은 내려가는 주의가 돼 있고 하나님은 올라가는 주의이기 때문에 사탄은 노동자 농민, 제일 하류 계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세뇌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 두 세계를 볼 때, 영계와 육계를 볼 때, 육계는 물질적 세계요, 영계는 영적 세계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는 유물사상이라는 물질주의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물질적 세계의 인간을 전부 다 이렇게….

사탄이 그렇게 주관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도 '오, 하나님! 우리도 그 이상 할 수 있게 되면 세계를 한번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때를 허락해야 될 거 아니요?'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물론이지. 그 대신 사탄보다 나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나아야 된다구요. 나아야 된다는 조건이예요. 자, 이념적으로도 사탄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사상보다도 더 좋은 사상을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사람의 노력을 중심삼고 찾겠다고 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사람이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 이론인 이 유물사관이 나오기 위해서 철학자들이 얼마나 얼마나 찾고 야단했습니까? 물질세계를 찾고 찾아 가지고 그걸 여기에 세워 놓았으면 하늘나라의 영적 형이상학적 세계도 찾고 찾고 찾아 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잘한다! 잘한다!' 할 것입니다. 상대적이어야 될 게 아니예요? 선한 신이 있고 악한 신이 있으면, 선한 신이 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상대적…. 악한 사람이 있고 선한 사람이 있으면 선한 사람이 악한 사람보다 못하면 되겠어요? 뭘해도 나아야지요.

그래서 이 사탄세계에 서식하는 모든…. 지식도 물질을 갖기 위한 것이요, 권력도 물질을 갖기 위한 것이요, 그다음에 사랑도 물질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하면 이게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확실해요?「예」 자, 그러면 반대는 뭐예요?「하나님」 여기에는 돈도 하나님을 위하고, 지식도 하나님을 위하고, 권력도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도 하나님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자, 오늘날 하버드니 예일이니, 이런 학교에 다니는 사람들이 '아이고! 내 공부해 가지고 돈벌겠다' 해요, '하나님 찾겠다' 해요? 지식이나 힘이나 돈은 전부 다 물질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외적 인간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것은 무슨 말이라구요?「사탄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하나님편 사람들은 어려운 자리에서 승리해 올라와야

자, 이렇게 볼 때, 미국이라는 나라를 보면 이 미국은 개인주의적이요 물질주의적인 나라예요, 전체적이요 정신적인 나라예요? 어느 편이예요? 물질을 중심삼은 편에 가까와요, 정신을 중심삼은 편에 가까와요?「물질을 중심삼은 편에 가까와요」 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볼 때, 미국이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사탄편이요」 그 사탄편 좋은 거예요, 나쁜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와 같은 원칙에 있어서, 사탄이 6수를 차지했기 때문에 '60년간 한번 해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7수를 넘어오지 못한다 이거예요. (박수) 3수에서부터 6수까지는 계속할 수 있어요. 그건 뭐냐? 30년에서 60년까지 다시 떨어져 내려갈 것이라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단결하면 단결할수록 그 기간이 단축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니까 사탄이 한번 해봐라 했을 때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 너희들만 해' 하면서 가만히 구경만 해요? 하나님은 '이놈아, 6수가 지나면 우리가 준비해서 내가 한번 해볼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한번 해보게 할 것인데 너희들보다 못하나 나은가 한번 두고 보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3년, 3수, 1917년에서 3년 후인 1920년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왔다 이거예요. (박수. 환호)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지금에 와서는 레버런 문이지만 그때에는 레버런 문이 아니었다구요. 아무것도 아니었다구요. 아무것도 아니지 뭐. (웃음) 세밀히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대개 역사가 그렇게 됐고, 하나님이 있다고 해도 이치적으로 맞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아들을 세웠으면 '너는 그저 앉아 가지고 사탄 세계의 사람보다도 머리 쓰는데 덜 쓰고, 노력하는데 덜 하구 고생하는 데 덜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제일이 되어라'고 하겠어요, '고생하고 그저 울고불고 제일 어렵게, 사탄세계보다 더 지긋지긋하게…' 그런 자리에서 나오기를 바라겠어요? 「어려운 자리에서 나오기를 바랍니다」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사탄세계가 생각하지 못할 만큼 심각하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눈이 있으면 눈을 중심삼고도 저 영적인 세계를, 물질세계를 투시하라는 거예요. 어떠한 사탄세계 사람보다도 더 응시하고, 귀가 있으면 듣는 데도 지면 안 돼요. 사탄세계보다도 더…. 또 코는 선한 냄새를 더….

자, 그리고 입이 있으면 그 입으로 '아이고! 좋다. 아이고! 맛있다.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래야 되겠어요,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배고프다. 아이고! 힘들다' 이래야 되겠어요? 좋다는 말을 많이 해야 되겠어요? 「예」 입을 가지고 말이예요. 우우우 그래야 되겠어요, 하하하 그래야 되겠어요? 「하하하 해야 합니다」 혀가 움직이지 않거든 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다음에 감각에 있어서 말이예요, '배고픈 감각 이놈아, 그리운 정적 감각 이놈아, 참아라! 너 욕심의 감각 이놈아, 참아라!' 해야 한다구요.

이 세계 사람 한 사람이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하게 만들어야지요. '아이고! 못 따라가겠다. 넌 너대로 가라' 이렇게 만들어서는 안돼요. 그거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사탄이 그걸 볼때 '야, 우리 사람들보다 못하다' 하겠나요, '에이! 그놈의 자식, 선의 자식이 저렇게 할 게 뭐야? 우리 새끼들은 따라가지도 못 하겠구만. 얘얘얘 이놈아' 그러겠나요?「못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싸움한 때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웃음)「있었겠습니다」동네방네가 나를 제일 무서워했다구요. 한번 싸우는 날에는 24시간이고 일주일이고 자지 않고 싸우는 거예요. 자지 않고 싸워요. (환호. 박수)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고, 하나님의 심정세계가 어떻고, 세계 천지가 어떻게 돼 있고, 원리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훤히 알고 나면 이 세상에 가 가지고 내가 한번 전부 다 싸워 볼 것이다' 했다구요. 그저 전부 다…. 그다음에는 내 개인적으로 고생하는 것보다도 환경적으로 들이 때리는 거예요. '저 놈의 눈 봐라. 입 봐라' 하며 전부를 미워한다는 거예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뭐 전체와 싸우는 거예요. 나를 쳐서 전부 다…. 저기는 그저….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박수) 그랬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자, 만일에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러한 기백과 그러한 결심을 해 가지고 한번 하겠다 하는 사람에게 일을 시켜 보겠어요, 안 시켜 보겠어요?「시켜 보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녀석 쓸 만한데? 너한번 해봐라!' 그럴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얼굴은 제멋대로 생기고 몸뚱이는 나무토막같이 생겼지만 말이예요, 이런 관점에서 치리적 논리로 보게 될 때 그 레버런 문의 말이 그럴 듯하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밀어 준다면, 그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쁜 녀석이예요, 좋은 녀석이예요?「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작자가, 그 사람이 선한 사람 같아 보여요, 악한 사람 같아 보여요?「굿 맨(Good man;좋은 사람)」이블 맨(Evil man;나쁜 사람)?「아닙니다」(환호. 박수)

자, 그래서 선생님은 '60세를 넘자! 60세를 넘자!' 한 거라구요. 그러면 네가 내려가기 시작할 때는 나는 올라갈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전에 다 졸업장을 받은 것이라구요. 로켓이 날아가는데 잡아 끌어당기면 되겠어요? 밀어 줘야 돼요. '오, 당신은 가야 돼. 올라가야 돼' 이래야지요. 박수를 쳐 주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인생의 사인 커브를 잘 타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에 도달해야

한국도 야단하고 세상도 더욱더…. 자기하고 비교하는데 비교도 안 될 것들이 비교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렇고, 기성교회도 그렇고, 유대교도 그렇습니다. (웃음) 그런데 레버런 문이 올라가고 있어요, 내려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지금 선생님이 60세지요. 이제 6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고비를 넘어 다른 각도로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이제 돌기 시작하면 몇천 년 돌아갈 것이냐? 한 6천 년 휙 돌아갈 것입니다. 6천 년 돌아 가지고 여기에 가는 것이 아니고 또 돌아 가지고 몇만 년, 점점 크게 돌 것입니다. (박수)

이 세상 만사를 보게 되면 무엇이든지 한계선이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포화상태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게. 이렇게 사인 커브(sine curve;사인 곡선)로 올라가다 이렇게 포화상태가 되어 다시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돌지 못하면 또다시 올라가 가지고 작아지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문제는 이것이 여기서 내려가기는 쉽지만 올라가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라구요. 그렇지요? 「예」(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사상은 물질주의가 아니고 하나님에게로 끌어올리는 주의기 때문에 하나님이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물질주의는 끌어내리는 주의기 때문에 내려가게 되면 망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잘만 떨어지면 휙 올라갈 수 있습니다. (웃음) 그러면 지금 우리는 어디로 떨어져요? 떨어지기는 떨어지는데 어디로 떨어져요? 60이 다 한꺼번에 내려가는 데는 어디냐? 홈 처치, 여기 천국기지로 떨어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는 뭐냐? 거기에는 불이 확 다 나는 거예요. 거기가 천국이예요. 거기에서 전부 다 자동적으로 폭발되어 가지고…. (환호. 박수) 홈 처치에 가서 말이예요, 거기 중앙에 가서 쾅 때려 불이 반짝하면 거기 휘발유통이 터져 가지고 올라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꺼번에 휙 타고 올라간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보다 한 가지 더 나은 게 뭐냐 하면 홈 처치 장치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빠르면 빠를수록, 빨리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좋다 이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면 공산당이, 여기 민주세계도, 기독교도, 유대교도 '어디 갔어? 어디 갔어? 그 반대받던 레버런 문이 어디 갔어?' 하는 거예요. 어디 가기는 어디 가, 하늘나라로 갔지.

그다음에 나중에 지상을 내려다보면 기분이 좋은 거예요. '내 편이 이렇게 있으니 기쁘다. 아이고! 좋아라. 기분이 좋다' 하며 전부 다…. 옛날에 고생하던 그 이상 서로 기뻐하고 감사하고 귀가 터지도록, 그저 세포가 터지도록…. (박수) 그러면서 가다가 여러분들이 기진맥진해서 어디에 왔나 하고 가만히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 내에 풍덩 빠져 있더라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모든 세포에 사랑의 주사를 맞는 거예요. 사랑의 주사, 사랑의 주사.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그때서야 하나님의 귀가, 그때서야 하나님의 눈이, 그때서야 하나님의 감각이 '아, 보고 싶다. 아, 듣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때서야 하나님이 보기 시작하고 듣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냄새를 맡아도 '이게 사랑의 냄새로구만' 한다는 거예요. 자, 그리하여 하나님도 기진맥진했다면, 하나님도 사랑에 취해 쓰러지겠어요, 안 쓰러지겠어요? 「쓰러지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누워 있는데 사랑의 힘이 어찌나 센지 와 가지고 뭐 이렇게 만져 주게 된다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뭐야, 뭐야? 뭐긴 뭐예요? 사랑하는 아들이더라 이거예요. (박수)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고 말이예요, 숨소리가 들리고 말이예요. 그것은 얼마든지 속삭여도 좋고, 아이구 만져 주는 것은 얼마든지 더 만져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자, 그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나는 불행하다 하겠어요, 행복하다 하겠어요?「행복하다 할 것입니다」 불행하다의 반대가 뭐예요?「행복」 그것 뭐라 할까요? 무슨 행복이라 할까요? 신비스러운 행복이라 할까, 꿀먹은 행복이라 할까요? 감사한 행복이라는 겁니다. 감사한 행복이란 무엇을 말해요? (웃으심)

뜻을 이루기 위해 당당히 싸워 가는 아들딸이 돼야

오늘 제목이 뭐예요? 감사예요, 감사. 감사한 하나님의 날.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는 날이 무슨 날이겠느냐?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인데, 하나님의 날을 맞는 것이 행복이예요? 누구를 맞는 것이 행복이예요? 「참아들딸」 음, 말 잘했다. 그 조그만 녀석이 말 잘했다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이 아들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하겠어요? 「예 」

그래서 이제 1980년도부터 통일교회는…. 선생님 나이로 봐도 70으로 넘어가지요? 공산세계의 이 사탄수는 6수예요, 6수. 6수를 넘어가야 돼요. 6수를 지내고 7수를 향하는 때가 이제부터라구요. 하나님은 7수부터예요. 60이 넘었으니까 7수에 들어가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세계에서는 수난의 수겠지만, 하늘에서는 영광의 수기 때문에 1980년대부터는 통일교회가 영광의 시대로 들어간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만 잘하면 2천 년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예」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말한 것을 그냥 그대로 다 실천하고 그저 부딪치고 싸워 가지고 이겼느냐, 안 이겼느냐? 그거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보라구요.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났다가 레버런 문처럼 욕먹은 사람이 없다구요. 그것 틀림없지요, 역사적으로? 「예」 강도질을 했나, 무엇을 했나. 아무것도 안 했다구요.

예수님은 말이예요. 3년 동안 하다가 죽어갔거든요. 선생님이 왜 2천 년대를 말하느냐 하면, 뜻의 섭리를 시작할 때를 20세로 잡더라도, 내가 20세부터 시작했다 하더라도 이것이 60세가 되려면 2천 년대가 되는 거예요. 이제 금년이 40년째예요. 40년 동안 이렇게….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의, 세계 가나안 복귀도상에 있어서의 40년 기간에 해당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 알겠어요?

그래서 돌아가야 됩니다. 안식해야 됩니다. 쉬어야 됩니다. 이것은 성경역사로 봐도 그렇고, 이론적으로 봐도 그렇고, 레버런 문이 실제 해 나온 것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니고 전부 다 맞더라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이제 길지 않다구요, 길지 않아요. 아까 말하던 공생애 3년, 3수…. 이제 3년, 6년만 지내 보라구요. 한 7년만 가면 휙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여러분들 핍박받는 기간이 고것밖에 안 남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선생님이 1960년대에 뭐 얼마 안 되는 식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될 것이다' 할 때 어느누구 한 사람 믿지 않았어요, 거짓말이라고, '선생님은 거짓말도 잘하지' 이렇게 말했어요. 지금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들은 말이 그렇게 되고도 남아요. 되고도 남는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이 사탄세계 아들보다도 나아야지!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 나아야지! 그러려면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과거에 왔다 갔던 성현 현철 뭐 애국자 효자 충신 할 것 없이 나를 못 당한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 찾아가고 싶지요? 「아닙니다」 맛 있는 것 먹고 싶지요? 「아니요」 쉬고 싶고, 잠도 자고 싶지요? 「아니요」 선생님이 열한 시간, 열두 시간 이상 설교한 것은 역사의 기록이라구요. (박수) 미국에서는 열네 시간 반까지 했어요. (박수) 자지 않고 며칠 동안 한 적도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제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문제되는 사나이…. 세계의 미인이라는 미인이 레버런 문을 꼬일 수 있다고 장담해서 레버런 문을 꼬인다고 할 때 레버런 문이 그와 같이 꼬임당할 것 같아요? 「아니요」 그저 줄을 지어 그렇게 유혹하더라도…. 그저 혈서를 쓰는 녀석이 없나, 돈을 갖다 쌓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남자 자는 방에 벌거벗고 들어와 가지고 나도 모르는데 옆에 와서 자지를 않나. 미국 여자들은 그렇다 치고, 동양 여자들은 말이예요, 얌전해 보이지만, 아이구, 배짱 대단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리고 딸 가진 사람이 말이예요, 나를 사위로 삼겠다고 얼마나 매달렸는지 알아요? 자꾸 따라다니며 자기 딸 자랑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만나 보았다구요. 그것도 세계 1위예요. 그런 얘기를 내가 죽기 전에 다 써 놓으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원리 그만두고 그것만 들으려고 할 거라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이 보기에는 뚝뚝해도 남자로서 재미있다면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테이스트 앤드 스위트 맨(Taste and sweet man;감각적이고 달콤한 사람)! (웃음) 웃으라구요. 오늘이 1980년 초하루인데 웃으라구요. 웃어요. (웃음)

세계를 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하나님의 축복을 계승해

이제 그만둘 시간이 됐어요. 「아닙니다」 이상적인 설교시간은 40분입니다. 「아닙니다」 그게 미국식이라구요. 또 하자구요? 「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무니가 뭐예요, 그거? 그것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내 눈이 몇천 개가 있다 해도, 내 귀, 내 입, 내 몸뚱이가 몇억 개가 있다 해도. (환호) 이 시간만은 통일교인의 얼굴이 참 아름답네요. 통일됐네요. (박수. 환호)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겠다 그 말이라구요.

자, 마음의 문을 활짝 열자구요. 활짝 열자구요. 누구든지 내 마음바다에 와서 수영을 해라, 내가 앞에 나갈 것이다. 내 마음은 공기세계와 같이 넓으니까 그저 제트기가 아니라, 무슨 비행기, 콩코드도 마음놓고 날아라. 눈감고 운전해라. 눈감고 운전하다 부딪치게 되면 내 마음이 너를 싸 가지고 끌고 갈 것이다! (박수) 내가 욕을 먹고 세상에 나쁜 녀석이라는 말을 듣고 있지만 그렇게 살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내가 만약에 방송국의 마이크를 들고 미국 국민 앞에 유창한 영어로 열 시간, 스무 시간 이야기를 할 때는 2억 4천만 모든 미국의 국민이 통곡을 할 것입니다. 일주일도 아니예요. 48시간, 하룻밤에 다…. 그거 그럴것 같아요? 레버런 문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요?「예」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미국 사람도 아니고 백인도 아니고, 황인종 레버런 문인데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니 하나님은 그렇게 일하는 것이 멋진 일 방법입니다.

한국은 이 5천 년 역사가 지금까지 비참했습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나왔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불공평하지 않아요. 그것 맞다구요. 미국에서 났더라면 강아지도 알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눈이 생겨날 때, 까만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새파란 것이 먼저 생겨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까만 눈이나 파란 눈이나 눈이 생겨날 때, 파란 눈에서부터 검은 눈이 됐을 것 같아요, 검은 눈에서 파란 눈이 됐을 것 같아요? (웃음) 또 백인 애기들 머리를 보면 말이예요. 맨처음 태어날 때부터 노래요, 점점 크면서 노래요? 「크면서…」 맞아요. (웃음) 그래서 눈의 조상은 뭐냐? 새까만 거예요.

자, 그리고 눈을 볼 때 파란 눈이 깊어 보여요, 까만 눈이 깊어 보여요.「까만 눈」 눈이 얕다는 것은 마음이 얕다는 것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마음에 무얼 두고 못 견뎌요. 후바바바…. 하지만 동양 사람은…. (표정을 지으심 )

그러니 동양 사람은 너무 깊기만 해서는 안 되고, 서양 사람은 너무 얕기만 해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깊고 얕은 것이 어울려야 돼요. 그래서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을 좋아하고, 서양 사람은 동양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 그런 때가 오게 되면 세상에 이상세계가 가까와 온다,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환호. 박수)

종교의 세계는 깊이 들어갈수록 버려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물질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자꾸 갖는 거예요. 종교세계는 전부 다 내버리니까 그 내버린 것을 주워 갖기 위해서 서구문명이 찾아오는 거예요. 종교세계는 다 버리는 거예요. 아시아의 큰 나라들을 서구사회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되면 아시아에 이상적 세계가 찾아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갈라지면 독립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서구사회 나라나 동양사회 나라나 전부 다 평등한 세계가 온다구요. 2차대전이 이 현상에서 온 거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은 이 물질을 전부 다 서구 사람들한테 맡겼어요. 그런데 이 주인이 저기 하나님이기에 공평하게 나눠야 되는 것을 아니까 공산주의를 나오게 해서 때리는 거예요. '모든 재산은 나라의 것이고 세계의 것이다. 이놈의 자본주의야, 내 놔라!' 이러고 있다구요. 그것은 세계의 것이고 나라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공산당도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과정에서 보면, 미국이 세계적 물질 축복을 받았으면 이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들을 도와주고 나눠줘야 합니다. 그래야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계승할 수 있지, 그러지 않을 때는 미국 자체를 쳐 버린다구요. 그런데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편이 그렇게 쳐 가지고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공산당만 이롭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이 칭찬받겠어요?「아닙니다」 이런 모든 문제들이 전부 다 끝날이 되면….

지금은 어떤 때냐? 미국이 지금 어떤 때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은 젊은이들을 대해 '너희들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나눠 줘라. 그래야 전부 다 살아 남는다'고 하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펀드레이징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아 남는다고 보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하라는 거예요. 그 펀드레이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게 다 우연한 말이 아니예요, 우연한 말이. 레버런 문이 꾸며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오늘 제목에 다 있기 때문에 그건 뭐 하나의 예화로 말하지만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는, 오늘이 하나님의 날이니 하나님에게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 하나님의 날이…. 아무리 많이 모여서, 130개국의 사람이 여기에 모여서 축하하고 해도 하나님을 위해…. 몇백 명, 몇천 명이 모여서 축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서 이걸 만지고 싶고 말이예요, 뽀뽀해 주고 싶고, 아이고 요거 요거…. (웃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구요, 지금은.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아이고, 이제는 알겠습니다. 깨달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못 깨달았다구요.

자, 그러면 '하나님, 3년 동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 당신이 그렇게 나를 그리워하는 것을 알았으니 3년 동안만, 그저 4년만, 5년만, 6년, 7년까지만 기다려 주소' 할 때, 하나님은 '그래' 하는 거예요. 그 원리세계….

자, 그때는 '하나님이 내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사랑의 꿀단지로 몽땅 삼켜 먹더라도 기쁘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감사한 하나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러한 사랑의 인연을 갖게 되면 여러분은 천국의 어디라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특권을 우리는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특권을 뭐 우선권이라고 할까요? 우리는 다 특권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특권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면 그때 가서 '내가 하나님보다 높구만, 세계는 전부 다 내 것이구만. 야! 야!'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누구보다 높아져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의의 있는 거예요. 누구나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박수)

그래서 '내가 한 십년 동안이라도 공산당보다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 하나님한테 지지 않겠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미워하면서 '야, 이것들아 왜 그래?' 하는 것이 아니예요. 후원해 주는 거예요. 후원해 줍니다. 하나님도 '이것들아!'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해라, 잘해라. 어이쌰! 어이쌰! 어이쌰! 와와와…' 하신다구요. (박수치시며 말씀하심. 웃음. 박수) 자, 이제 '선생님, 또 말하지 마소. 다 알았소. 뭐 그 이상 필요 없소. 이제 나는 일등 되고도 남소!' 이렇게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복잡하지요? 복잡해진다구요. (환호. 박수) 땡큐! 갓 블레스 유 투데이(God bless you today;오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환호. 박수)

조금 더 생각하는 사람, 좀 넓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는 세계의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좀더 생각하는 사람은 이 우주를 지으신 어떤 주인,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는 하나님을 대신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할 겁니다. 이런 관념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개념 가운데는 좋은 일, 나쁜 일이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거기에.

인간은 우주를 총합한 존재

그렇기 때문에 나는 좋은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 선한 사람이냐? 혹은 불행한 사람이냐, 행복한 사람이냐? 이렇게 방대한 인연을 중심삼은 입장에서 자기도 모르게 '나'라는 관념을 말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나의 존재, 내가 있다 하면 언제부터 있느냐? 여기 스물 몇 살이고, 설흔 몇 살이면 설흔 몇 살부터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30세라면 그 30세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 30세는 연결된 30세입니다.

연결된 30세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내가 있는 데는 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어디서부터 있었느냐? 부모로부터 있었다구요. 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그러면 그 페어런츠 (parent;부모)는 어떠냐? 또또또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까지 가느냐? 이 우주의 근본되는 어떠한 힘의 원천, 맨 처음에 힘이 작용할 수 있는 그곳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잡아 끄는 이 모든 우주가 전부 달려 온다, 그런 얘기예요.

여러분, 머리카락 하나를 잡아당기면 아프지 않기 위해서 끌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돈다 하는 것은 우주의 모든 작용을 대표해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때 '나'라는 관념은 어디서, '나'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인간은 누구나 나 하나를 중심삼고 이 우주 전체를 포함한 입장, 대표적인 입장에서의 '나'라는 관념을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원해요?「예」 전체를 총합한 입장에서의 나를 원해요, 고립된 입장에서의 혼자인 나를 원해요?「전체를 총합한…」 그것 왜 그래요?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왜 중심적인 나를 원하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왜 그러느냐, 도대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주관하려구요?「아니요」 웬지 모르게 여러분 자신을 누가 침범하려 하면 '으흠', 조금만 침범하려 하면 '으흠' 하며 싫어하는 거예요.

우주는 주체와 대상의 수수작용의 힘으로 생겨나

내 눈 하면 내 눈이 제일이 되기를 바라고, 내 손 하면 내 손이 제일이 되기를 바라고, 내 머리, 내 옷까지도 제일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그게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걸 보면, 이와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또, 이것을 평면적으로 보면, 이런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요것을 꼭 누르면 요것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이것 되고 싶어요, 이것 되고 싶어요? 어떤 것이 되고 싶어요? 이것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공통 관념인데, 이것이 어디서 왔느냐?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 자리에서의 양심작용은 무한한 자아를, 위대한 자아를 발견하게 합니다. 그러면 이 작용은 어디서 왔느냐? 이 작용은 원인과 결과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래야 됩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목적 없이 하는 것이 없습니다. 나비가 날고, 벌이 날고, 새가 지저귀고, 바람이 불고…. 전부가 목적 없이 하는 것은 없다구요. 우리 눈이 껌벅껌벅 하는 것도 전부 다 자기 나름대로 목적이 있어서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숨 쉬는 것도 전부 다 목적이 있어서 쉬는 것이고, 그다음에 웃는 것도, '아, 좋다' 웃는 것도 다 목적이 있어서 웃는 것입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목적이 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에너지, 힘하고 작용하고 어느 것이 먼저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냐? 원리에서는 말이예요, 원리에서는 수수작용을 함으로써 힘이 생긴다고 했어요, 힘이 생겨 가지고 수수작용을 한다고 했어요? 어떤 거예요?「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힘이 생긴다고 했습니다」요거 확실히 해야 됩니다. 이것이 틀리면 우주의 근본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말 할 수 있고, 저렇게 말하면 저렇게 말 할 수 있는데 어느 것이 먼저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어느 것이 먼저라구요?「작용이 먼저입니다」 어째서? 어째서?

그러면, 작용이라는 것이 혼자 할 수 있느냐? 작용은 어디서 나오느냐? 그냥 그대로 나온다. 그것은 그럴 수 없다구요. 작용하기 전에 반드시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어서는 작용이 안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맞아요? 「예」

이런 관념으로 볼 때에, 이 우주에 근본 되는 어떤 신이 있다면, 그 신 자체는 주체와 대상적인 관념을 가진 존재라는 이미지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기 시작하는 데서 존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근본 밑에서 되었기 때문에 모든 우주는 이중적입니다. 이중적으로 되어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힘이라는 것, 힘이라는 것이 뭐냐? 힘은 작용한 결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인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한 결과가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힘의 결과는 대상이 되는 거예요. 힘은 결과적 존재입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작용은 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뭐냐 하면 근본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주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볼 때, 힘이라는 관념 가운데는 무엇이 있느냐? 작용이 있습니다. 왜? 왜 작용이 있느냐? 이러한 개념 가운데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또, 힘이라는 것은 뭐냐? 상대적 관계의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러한 원리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자, '나' 라는 힘, '나' 라는 힘의 실체가 목적지가 되었다 하면, 여기에는 반드시 작용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 할 때는 바로 그런 관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마음과 몸이 주체와 대상이 되어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든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는 힘의 주체, 힘의 실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이것이 쌍이 됐다구요. 절반, 짝이 딱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된 거예요. 우리 정자세포나 난자세포도 전부 다 쪼개져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이 문제는 우주의 근본으로 말미암아 불가피적으로 그런 결과가,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결과는 그렇게 안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과학자들이 보는 힘의 세계, 자연은 힘으로 되어 있다는, 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진화되었다는 그 진화논리는 완전히 깨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막연하다 이거예요.

이러한 논리는,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되면 요것이 플러스가 돼 가지고 작용하게 되어 요것이 하나되고, 또 요것이 플러스가 되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되고, 여기에서 플러스가 되면 요것이 또 하나가 되고, 여기서 요것이 플러스가 되고 요것이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크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지극히 이론적인 것입니다. (칠판에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제1원인자의 창조의 목적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대우주

우리 인간 생활에 그런 작용이 없나 생각해 보자구요. 여러분 자신들도 말이예요.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상대와 하나되어 큰 플러스되어 가지고는 또 확대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논리적인 진전, 발전된 현상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상대인 마이너스를 받아 들이게 되면 또 커 가지고 더 큰 플러스가 되어 더 큰 마이너스를 원하게 되고, 또 더 큰 플러스가 되어 더 큰 마이너스를….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상에서 말이예요. '진화는 자연적인 발전이다, 돌변적이다' 하는데 돌변작용이 어디 있어요? 돌변작용이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논리적인 체계를 만들기 위한 궤변입니다. 궤변의 논리다 이거예요.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여기서 마이너스된 것을 합해 가지고 크게 되어 밀어내어 점점…. 요 작은 것이 붙어 가지고 하나되고, 또 붙어 가지고 하나되고….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플러스가 되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아메바라는 것, 이 아메바라는 것이 어떻게 크느냐? 큰 것은 어떻게 생겨나느냐? 자, 여기에 작은 것이 요것을 흡수하는 거예요. 흡수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주체적인 플러스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작은 것을 또 흡수하고 이래 가지고…. 이래야 이게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발전할 수 있는 힘의 동기는 어디에서 오느냐?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작용을 하는데, 작용을 해야 발전을 하는 것인데 이 작용은 목적없이 작용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 작용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목적 관념을 중심삼고 운동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힘도 목적권 내에서 존속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화학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어떤 교수가 원자를 중심삼고 강제로 요것 요것을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 관계로 만들기 위해 힘을 가한다 해서 그것이 작용을 해요?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만 되면 가만둬도 자연적으로 작용을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논리가, 지금 레버런 문이 제시한 논리가 과학적이고 이론적이라는 얘기예요. 여러분은 이러한 관념을 가져야 돼요. 원리공부 하는 데는 이 관념을 가지고 해야 돼요. 이런 관념을 가지고 우주를 구해야 됩니다.

이런 논리에 의해 가지고 우리의 양심작용은 내가 아까 말한 것처럼 '이러한 위대한 사람이 되겠다'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이 작용이 공작용이냐? 그거 쓸데없이 그냥 그대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예요. 양심이 작용을 하지요? 그 작용하는 데는 반드시 주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이다 이거예요. 이건 이론적인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의 권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용을 하는 것이고, 나 자신도 그런 힘 권내에 끌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작용을 하는데, 반드시 이런 원형작용을 하는데 여기에는 주체 관념과 대상 관념을 중심삼고 이것이 사위기대를 이뤄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입니다. 또,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 장소는 마이너스가 돼도 바꿔진다는 얘기예요. 상대적 관계입니다. 여기서는 이리 돌아가려니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우주에는 돌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운동하지 않는 것이 없다구요. 거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존재하지 못한다구요. 없어진다구요. 존속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세포도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이렇게 별의별…. 이것을 확대하면 대우주가 이와 마찬가지의 작용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그러면 이 대우주는 그냥 움직이느냐?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세포도 말이예요. 대우주의 한 사람 같은 것인데 이 세포도 '나를 위해서 이 우주가 있고 사람이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400억이나 되는 세포가 말이예요. 그러니까 살 만하지요. 그저 밑창에 들어가 있으면 뭐가 살고 싶겠어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우주가 무엇 때문에 존재해요? 이 우주가 무엇으로 돼 있다구요? 힘으로 되어 있습니다. 힘이 있기 전에 무엇이 있었다구요? 작용이 없어 가지고는 힘이 생겨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액션, 액션은 어디서 나온다구요?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 서브젝트(subject;주체)와 오브젝트(object;대상)가 있어 가지고 목적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사람은 이러한 논리적인 입장에 있어서 이중목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중목적. 큰 목적을 향하면서도 자기 자체의 목적을 완성하려고 하는 이중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론적인 제시 밑에서 이것이 정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사위기대 완성인데, 어머니는 어머니로서의 완성의 목적이 있고, 아버지는 아버지로서의 완성의 목적이 있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상대적 관계를 완성해야 하는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목적은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완성시키는 목적이 있습니다. 이중목적이라구요. 그 자체도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눈이면 눈에도 눈 자체의 목적이 있고 전체의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코도 그렇고 손도 그렇고 전부 다 이중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원소에서부터 대우주의 형성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돼서 대우주가 형성되느냐? 이것은 자체 목적과 대목적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주는 작은 데서 큰 데로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념이 있기 때문에 진화도 거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진화도 이러한 목적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예요. 진화라는 말도 그런 거라구요. 오늘날 과학자들, 세계에 한다 하는 학자들이 생각하기를, '이 세계가 어디로 가는지, 목적 없이 움직인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어디로 가느냐? 모른다 이거예요.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다 망해 버린다, 망해 버린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다구요. 우주는 반드시 목적을 향해 움직이기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망하는 것 같지만 형성의 결과를 가져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렇게 여러분들이 우주를 관찰해 보면 전부 다 맞는다구요. 전부 다 맞는다 이거예요. 둘이 이렇게 만나는 것도 개체 목적을 위해서입니다. 개체 목적을 위해서 만나지만, 대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주가 이런 목적으로 향하기 때문에 위대한 인격은 뭐냐 하면 우주와 상대할 수 있는 관을 갖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백인들로 말하면 말이예요, 백인들은 백인들의 목적을 위해서 상대하는 것이 되느냐? 아니예요. 백인 가운데 그 누구도 이 오색 인종과 하나되어야 하는 목적관이 있는 사실을 모른다는 거예요. 몰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틀린 거라구요, 사실은. 알겠어요? 개체 목적은 전체 목적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공인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작은 것들을 잡아먹고, 이 세포들을 흡수하고 다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게 제대로 된 거예요. (웃음)

우주 공법은 자체 목적, 작은 목적보다는 큰 목적을 위해서 있다는 그 공법에 의해 가지고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 개체 목적과 전체 목적권 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이론적으로 전부 정립이 되는 거지요? 그런데 미국 같은 나라는, 미국만을 위하는 자체 목적뿐만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는 전체 목적권 내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우주와 인간은 서로 연관된 상대적 존재

이러한 논리기반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이론적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천주를 위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라! 다 이러한 체계에 의해서 그러한 결정적인 논리적 단계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것 왜 그래요? 그것 나도 싫어요. 그러나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예요. 개체 목적과 전체 목적을 통과하지 못하면 우리의 완성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요즈음 미국 청년들이 뭐 키스코 댄스(kissco dance)를 하고 야단인데 말이예요. 그것은 누구의 목적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낫 디스코, 키스코(not disco, kissco)! (웃음) 코하고 키스하고 코, 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파탄시키는 거예요. 전체 목적을 가로막으니 죄가 되는 거예요, 죄. 이렇게 이론적으로 뒷받침해 가지고 하지 말라고 해야 할 텐데, 이것도 모르고 하지 말라고 하니까 '왜?'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디스코 댄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니 해라 하게 될 때는, 열나게 24시간, 한 달을 춤춰도 괜찮아요. (박수) 그러면 이것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만약 '소련이 세계를 망치니, 소련을 잡아죽이기 위해서 디스코 댄스를 한다' 할 때는, 세계 인류를 위해서 할 때는 죄가 아니예요. 그것 해야 돼요. (웃음) 지금까지 세계 사람들이 이런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이러한 내용을 모른다구요. 인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이 인간이 우주와 어떤 관계인지를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이러한 질서적인 내용을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정비되고 혼란은 제거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모든 것에, 전역사와 우주에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이런 것은 학교에서도 안 가르쳐 줘요. 이러한 내용의 책은 어떠한 도서관에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으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은 이런 것을 알고 원리를…. 그래서 원리에 이렇게 3단계가 나오고 뭐 창조목적이 나오고 하는 것이 다 원리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성성상이 이렇구나. 수수작용이 이렇구나. 창조목적이 이렇구나. 3단계가 이렇구나' 다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아, 그래서 이렇게 됐구나' 하는 것이 쏙 들어오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정리합시다. 힘에는 무슨 개념이 있다구요? 무슨 개념이 있다구요? 작용, 작용. 작용을 생각할 때는 무엇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 플러스 마이너스, 여러분들도 그게 틀림이 없어요. 여러분 자체도 그렇다구요. 나를 보게 돼도 작용을 하고 있고, 주체와 대상, 마음과 몸이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서 왔다구요? 나는 결과적 존재이니, 원인적 존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나는 개체로 되어 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주가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 자신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이 우주와 연관된, 이 우주의 상대적 존재다 이거예요. 그런 작용이 자동적 작용이다 이거예요. 우주는 가장 큰 덩어리고, 거기에 나는 가장 작은 덩어리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수수작용하려니 내 마음에서는 '위대하라, 커라' 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래야 이론적으로 딱 맞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맞으면 내용적으로도 딱 맞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가야 할 인간

여러분, 여기 윈치(winch)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 줄을 달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내가 이렇게 달려 있다구요. 어떤 때는 이것을 자꾸 잡아당기면 올라가고, 잡아당기면 올라가고 말이예요, 이게 높아지면 저리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높아라 높아라 하는 거예요. 높을수록 빨리 저기에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산에 올라가면 하나님을 빨리 찾는다 이거예요. 하기 쉽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더 큰 사상을 갖는 것, 그것을 하나님이 미워하지 않는다구요. 좋아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 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상은 뭐겠느냐? 수천 마력의 힘, 힘 가지고 해먹겠다는 사상이예요? 힘 가지고 살자 하는 사상이예요? 힘 가지고 이상세계 만들어 보자, 그래요? 힘으로 말이예요?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지식으로, 지식으로 평화의 세계, 행복한 세계 만들자! 「아닙니다」 여기 뭐 미국의 하버드대학 교수들이,'하버드대학 교수들이 지금 세계를 지배하지' 한다면 하나님이 이것을 용서하시겠어요? 또 힘 있는, 그 누군가요? 무하마드 알리면 다 되지….

그래 가지고 이상세계가 되나요? 「안 됩니다」 하버드대학의 교수들이니, 뭐 철학자니, 무슨 지식 가지고 돼요?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러브(Love;사랑)」 요 전날 러브를 뭐라고 했어요? 러브는 뭐라구요? 롱 롱 베리 마치(long long very much;길고 아주 좋은 것)! 이것이 러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이런 개념이 필요하다구요. 러브가 뭐예요? 롱 롱 베리 마치! 그 베리 마치는 사랑만이 아니예요. 하나님도 롱 롱 베리 마치, 여러분도 롱 롱 베리 마치…. 그 사랑이 짧기를 바라요? 영원히 영원히 좋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하나님이 무엇으로 한다구요? 「롱 롱 베리 마치」

자,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할 때, '나 있는 데 있지' 하는 게 아니예요. 우주의 중심에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도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우주의 중심에 있고 싶다, 그렇게 대답할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것이 우주적 센터인데, 그것이 힘의 센터냐, 지식의 센터냐, 사랑의 센터냐 할 때, 하나님은 뭐라고 할까요? '사랑의 센터, 롱 롱 베리 마치' (웃음) 그게 뭐라구요?「사랑」 알기는 아는구만, 이 녀석들!

그러면 그 개념이 틀린 거예요, 안 틀린 거예요? 그것 그럴 듯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아까 내가 여러분은 왜 우주의 중심이 되느냐고 물었지요? 그때 모른다고 그랬지요? (웃음)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면, 이 우주의 중심인 사랑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왜 우주의 중심이 되려고 하느냐 하면, 우주의 사랑의 중심과 접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작지만 사랑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 되려고 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은 어디에 있고 싶어요?「하나님의 중심」 아니예요. 사랑의 센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그러면 생의 목적에 있어서,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아, 우주의 사랑의 중심인 그 방향으로 가야 된다' 목적관이 서 있다구요. 목적하는 길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에는 반드시 목적관이…. 그러면 그 목적관이 가야 할 길은 뭐냐? 우주를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하나님은 이 길을 찾아오고, 나는 이 길을 찾아오니 만나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뭐 공부를 하는 것이 위대한 것이 아니고, 권력을 잡는 것이 위대한 것이 아니예요. 이런 것은 다 지나가지만 사랑을 위해 가는 길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우주관, 이러한 이상관을 중심삼고 세계를 바라볼 때에, 평화의 세계가 그려질 수 있고, 이상의 세계가 그려질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 몇백 명이 모였는데, 여러분들은 선생님 말씀을 듣고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 앞에 박자를 맞춰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예」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사랑과 희생의 길로 가야 할 통일교회

자, '나'라는 것은, 나는 누구냐? 이렇게 물으면 이런 엄청난 사랑의 대상의 실체로서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가야 되는 '나'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렇게 나온다구요. 나는 누구냐, 그러니까 우주는 인간을 중심삼고, 인간을 따라야 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만물은 인간 앞에 희생해야 되고 이 모두는 인간 때문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스테이크를 좋아하지요?「예」 그 스테이크를 먹을 때도 말이예요, 그 스테이크에게 '야, 이놈아! 너는 내 속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살이 되는 거야!' 하고 먹었어요? 그렇게 하고 먹으면 '좋습니다. 어서 잡수소' 하는 거예요. 왜? 사랑…. 오늘 아침에 시금치를 먹고, 상치를 먹고, 뭐 버터를 먹고, 무엇을 먹을 때도 '너희들 나한테 먹히지만 높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살이 되는 것이다' 하며 먹는 거예요. 그런 사람만 되는 날에는 우주 만물이 여러분 궁둥이 뒤를 줄지어 따라온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자연히 돈을 벌고, 부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가 따라가는 거예요.

요즘은 말이예요, 사람이 뭐하고 있느냐 하면, 돈을 따라가고 있어요. (웃음) 그런 사람한테는 호랑이가 따라온다고 물질이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지옥으로.

그러면 여러분은 세상의 물질을 따라가겠어요, 사랑을 따라가겠어요? 「러브(Love;사랑)」 러브! (웃음) 그것은 아주 훌륭한 말이예요. (박수. 웃음) 그 러브 이야기 하니까 정신이 번쩍 드는구만. (웃음)

자, 이제 알았지요? 그러면 내 사랑하는 아내를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키는 것이 선이예요, 악이예요? 「선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실용주의 미국 사람들은 '아이구…!'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딸을 세계 인류를 위해서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미국 국민이 대통령을 원하는데 어떠한 대통령을 원하느냐? 독재적이더라도 세계를 위할 수 있게 만드는 대통령이 이상적인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을 교육할 수 있는 대통령 말이예요. 그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오늘날 카터가 말이예요, 카터 정부가 그래요? 「아니요」 미국이야 어떻게 되든지 그 대통령 선거를 나 중심삼고 나가자, 이게 무슨 대통령이예요?

레버런 문은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고 뭐 어떻고 하는 미국이라도 싸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인류를 위해 싸운다 이거예요. 혼자지만 말이예요. 미국 정부가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것 회개해야 돼요. (박수)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예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이게 멋지다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싸우고 하나님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망할 것 같지만 안 망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우주가 원하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에 맞는다구요. 이론에 다 맞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사랑의 상대자가 되게끔, 우주의 중심의 상대자가 되게끔 만들어 주는데 좋은 지도자예요, 나쁜 지도자예요? 어떤 거예요? 「좋은 지도자입니다」 그렇다면 말이예요, 때려서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유주의 경향이 있는 여러분들이 그 자유를 가진 민주주의식으로 될 것 같아요? 동양 사람들은 전체를 위해서 훈련을 받고 하는데, 개인 중심삼은 여러분이 될 게 뭐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말이예요, '멋지다! 좋다!' 하는 게 최고지만 '아이고, 못 가겠다!' 하면 최하예요, 최하. (웃음)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통일교인은 결혼해서도 남편을 바라보고 키스 한번 못 하고, 손목 한번 못 잡아 보고 말이예요, 아이구 이게 뭐예요? 3, 4년이 지나면 나이 30이 되는데, 언제 살지도 모르고 말이예요. 여자로 태어나서 애기 생산 기간이 다 지나가도록 이게 뭐냐고 전부 다 아이고, 아이고…. (웃음) 그렇지만 울면서도 가야 돼요.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울면서도 가야 돼요. 죽으면서도 찾아가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레버런 문도 그런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우주가 이렇게 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길은 천하가 반대해도 나는 간다고 선언을 하고 지금까지 일평생 싸우며, 일평생 욕 먹으며, 일평생 핍박받으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도 지치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일생 동안 나 혼자 나온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이렇게 많이 달렸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선생님을 위해서 죽을 사람이 백인 중에도 얼마든지 있어요. 그리고 흑인, 황인종, 뭐 나를 위해서 생명 바치겠다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러니까 백인들이 미치겠다는 거예요. 아이고…. 그래서 디프로그램(deprogram)해야 되겠다느니, 납치해 가야 되겠다느니 뭐 뭐…. 그렇지만 이제는 우주가 이런 사람을 원하지요. 하늘땅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원하지요.

인생을 걸고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 몸부림쳐야

자, 그러면 이제 '나'를 알았다구요. 나는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자기를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성공이예요. 위대한 성공이라구요. 그런데 이러한 표준을 가진 사람이 낙심할 수 있어요? 이세계 40억 인류가 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푸' 불어 치우고 가야 됩니다.

금년이 몇 년인가요?「1980년」 자, 그러면 이것이 뭐냐? 우주의 주체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우주의 주체사상을 지니고 가야겠다, 나는 누가 뭐래도 우주의 주체사상을 지니고 간다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80년부터는 우리는 우주의 주체사상을 지닌 사람입니다.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들은 '나'를 가장 사랑한다고 하는데, 나를 사랑하듯이 가정을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나만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가정을 사랑해야 된다,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사랑해야 된다는 관념을 가져야 돼요. 이런 관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만일 하지 못하고 죽더라도 영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내가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사랑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 전체가 종족을 위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 종족권이 열리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민족을 사랑해야 되겠다고 하게 되면, 민족권이 열린다는 거예요. 더 나아가 국가권과 세계권까지, 이런 생활을 하게 되면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전부 영계를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막히지 않는다 이거예요. 만일 이런 생각을 안 가지면 전부 다….

지옥이 뭐냐? 지옥은 전부 다 막혀 버리고 나 혼자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을 그리워하면서도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직감적으로 이 우주의 방대한 행복권을 내가 전부 다 보고 느낄 수 있는데 꼼짝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과도, 어떠한 사람과도 통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뭐냐? 세계적인 이런 사상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이 미래에 있어서 영계에 가지고 가야 할 모든 길을 지금부터 준비시키는 것입니다. 연속적으로 문을 열어 놓을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사랑을 하고 가게 되면 어떤 민족,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가는 대로 방향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짧은 일생을 통해서 방대한 우주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방대한 우주의 주인을 결정하기 위한 것이 이런 경쟁사회에서의 일생노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원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보게 되면 도박 중에 이런 도박이 없고, 장사 중에 이런 장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이렇게 사랑의 다리를 놓고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지요? 「예」 왜? 나는 돈도 없다구요. 돈도 없고, 지식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왜 따라와요? 그저 공부하라고 하고, 그저 일시켜 먹으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들처럼 그저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지요? 그렇게 하면 '아이고, 학교 안 가면 되지, 공부는 뭐하러…' 하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사랑이예요. '이놈의 자식아, 공부해라' 이것이 사랑이라구요. 채찍질하는 것도 잘되라고 하는 거예요. 장래를 사랑하고 일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일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대목적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그것이 선이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자식을 때리는 것도 일생을 위해서 때리는 거예요. 이것은 다 이론적으로 증명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우리는 알았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나'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나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러면 언제 그 사랑의 자리에 도달하고 싶어요, 언제? 십년 후에? 백년 후에? 천년 후에? 지금 당장? 「나우(Now;지금)」 나우, 나우, 나우가 뭔 줄 알아요? 나우(now)는 노우(know;알다)에 가까운 거예요. (웃음) 노우는 날리지(knowledge;이해)를 의미하는 거예요. 여러분, 노우예요? 어떤 거예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러면 여러분 혼자 할 수 있어요? 혼자 해보라구요. 여러분 혼자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럼 누가 필요해요?「하나님」 코를 꿰서라도 잡아당기면 좋겠어요, 머리를 잡아당기면 좋겠어요, 다리를 잡아 끌고 가면 좋겠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라, 여러분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 나 하는 대로 해라'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겠어요? 심각하다구요.

이게 알고 보면 좋기는 좋은데, 세상이 이렇게 된 걸 알고 보면 좋긴 좋은데 가기는 가야 할 텐데…. 권투 선수, 복싱 챔피언, 레슬링 챔피언 만드는 데는 누구의 펀치력이 세겠어요? 그 트레이너가 뭐라고 하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하며 차고 말이예요. (웃음) '그거 무슨 트레이너가 그래? 나 그거 싫어' 하게 되면 다 지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은 알아 둬야 돼요.

훈련은 한 사람의 트레이너 가지고는 안 돼요. 한 열두 사람한테 배워야 됩니다. 동서남북으로 다니면서, 한국 사람한테도 트레이닝 받고, 일본 사람한테도, 영국 사람한테도, 독일 사람한테도, 미국 사람한테도, 중국 사람한테도…. 한 12개국 사람한테 트레이닝 받아야 되겠다, 이런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웃음) 그 열두 사람이 한꺼번에 와서 트레이닝 하더라도 내가 해보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지쳐 넘어가는 날에는, 그는 틀림없이 챔피언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이거 심각한 놀음이예요. 이게 밥 먹고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 가서 뭐하고 싶으면 하고…. 생명을 걸고 영원을 걸고 일생동안 심각한 놀음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렵고 힘들더라도 인류를 사랑하는 길을 가야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인체를 알지요? 영계가 있는 것을 알지요? 「예」 그것은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영계가 접촉한 최단거리에서 출발하고 있는 거예요, 최단거리에서. 통일교회를 알려면, 영계가 있는 것을 아는 통일교회 사람을 이해 못 하고는 아무리 책을 봐도 모르고,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은 아무리 연구해도 왜 저러는지, 욕을 먹으며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보지 않더라도 이 나라에 돈을 무진장 쓰고 말이예요, 전부 다 반대 놀음 하면서….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내가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가는 길을 모르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들과 보는 세계관이 다르다구요. 보는 관이 다르다구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이 길은 종교의 길을 통해서 가야 할 텐데, 종교세계에서 제일 지독한 트레이너가 누구냐? 그건 레버런 문입니다. 세상이 싫다고 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이게 뭐예요? 수련장이예요. 그러니까 궁둥이를 대고 앉아서 배워라 이거예요. 아이고, 의자가 뭐야, 의자가? 이 녀석들아! 찬 데 앉아라, 이 녀석들아! (박수) 그러면서 조금 더 크면…. (웃음) 그거 알겠어요? 이게 멋진 거예요. 시험과 훈련은 심할수록 어렵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빨리 챔피언 되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언제 이 일을 할 거예요? 지금부터예요. 지금까지 불평하고 뭐 어떻고 하던 것 다 집어치워요. 어려운 수련장, 어려운 훈련장부터 가야 돼요. 어려운 데를 찾아가야 돼요.

여러분, 현재 펀드레이징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데, 펀드레이징이 어려울 게 뭐예요, 그게? 자기 여편네가, 자기 남편이 어렵다 하는 펀드레이징하는 데에 희망이 없고, 빨리 나 혼자 가서 쉬운 일 하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사탄이예요, 사탄. 사탄은 챔피언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챔피언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당신이 사랑한다면 어려운 데, 펀드레이징보다 선교사, 저 아프리카에 선교사로 가서, 굶어 죽을 수도 있는 저 캄보디아에 가라고…. (웃음)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요. 그러한 것이, 이러한 논리가 정상적으로 다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차피 인류를 사랑하고 가는 길이라면, 그런 길을 빨리 가야지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할 것이냐?' 할 때, 증거가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 당신이 뭐 인류를 사랑하고, 뭐 다 했다고 하는데 무엇으로 증거할 거야?' 할 때, '아, 증거가 없다' 이래야 되겠어요? '세계의 인류를 내 아들딸과 같이 전부 다 결혼시켜 주었다!' 그게 증거라는 거예요. 강제로 해주었느냐, 원하는 대로 해주었느냐?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아들딸과 같이 힘이 미치는 데까지 그들을 위해서 살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를 가게 되면, 백인 지역에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하고, 흑인 지역에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하고, 황인종 지역에 가도…. 오색 인종 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환영해야 됩니다. 천국에 가더라도 지옥에 가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열두 진주문 어디로 들어가든지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열두 사람의 타이틀, 열두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120을 상징하는 거예요. 선생님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다니겠다고 하면, '아이고, 그래야 된다' 해야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따라다녀라' 해야 됩니다.

그러면 '너 누구냐?'고 누가 물으면 '누구는 누구요, 레버런 문이 우리 아버지인데', '어떻게 아버지가 돼?' 하면 '원리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버지야' 하라구요. (박수. 환호) 나는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아버지를 닮았다 이거예요. 얼굴도 비슷하고, 마음도 비슷하고 뭐 소질도 비슷하기 때문에 내가 아버지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웃음. 박수)

그러면 이제 이런 일을 언제까지 할 것이냐? 언제나 그것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죽을 때까지 해야 돼요. 하루가 바쁜데, 언제 죽을지 알아요? 여기에 말이예요, 옛날에 흑인을 미워하던 사람이 있다면, 하루종일 펀드레이징해 가지고 제일 보기 싫은 흑인 아줌마를 데리고 중국집에 가서 점심을 사 주고 잘 대접해서 옛날의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다음에는 '내가 옛날에는 중국 사람들을 이렇게 미워했지만, 무니가 되어 가지고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 과거에 잘못한 것을 당신이 용서해 주면 내 마음이 풀리겠다'고 빌어야 돼요. 또, 흑인들은 백인을 증오했으면 제일 못생긴 백인한테 회개해야 돼요. 탕감해야 된다구요. 흑인으로서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다 탕감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여자를 전부 다 유린해 먹고 죄가 많은 남자가 있으면 어느 한 여자를 찾아가 가지고 내가 과거에 이렇게 했으니 당신이 대표해 가지고 모든 죄를 용서해 달라고 전부 다…. 그런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이혼한 아주머니라든가 이혼한 남자들도 그렇다구요. 이혼한 그것을 용서받기 위해서 그 사람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용서를 빌어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이혼은 하지 말아야지요. 디보스(divorce;이혼)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탕감해야 돼요.

금년에는 그런 일을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지난날을 깨끗이 다 소제해야 돼요. 깨끗이 청소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거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라구요.

남편을 찾는 데 있어서나, 자식을 찾는 데 있어서나, 하나님을 찾는데 있어서나 힘든 길을 거쳐가면 갈수록 그것이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쉽게 찾으면 쉬운 것만큼 가치가 적은 거예요. 어렵고 어려울수록 지극히 가치 있고 지극히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여러분이 알고 사랑한다는 말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고생을 하라구요. 일생을 걸고 고생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참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의 그 기간을 어떻게 단축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가 살아생전에 해야 할 인간의 도리라구요. 거기에 낙제자가 될거예요, 급제자가 될 거예요? 「급제자」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생명을 걸고 싸워 나가야

'나'라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는 내가 누구인지 알았지요? 나는 어디서 나왔느냐? 나는 어머니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아버지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할 때는 벌써 하나님을 대표하고, 아버지를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표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전체가 나로 말미암아 완전해진다 그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완성된다 이거예요.

이래서 사위기대가 되는데, 3단계는 사위기대가 되는데 이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뭘 하느냐? 사위기대에는 중심이 필요합니다. 사위기대의 중심은 뭐냐? 이겁니다. 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 맞습니다. 사랑이예요, 사랑. 가정의 중심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 사위기대를 입체적으로 보게 되면 이것이 뭐냐? 입체적으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개가 됩니다. 7수가 왜 완성수냐 하면, 이런 의미에서 사랑이 거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7수가 완성수가 되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보면 이게 평면으로 넷이고 이것을 다시 종으로 그으면 여섯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7수는 완성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기점입니다. 자, 이것도 하나 둘 셋, 반드시 이렇게. 또, 이 한 직선도 보게 되면 여기 둘이 있고 가운데 이것하고 3점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12수, 12수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12수를 중심삼고 우주가 열두 달이 되고, 하늘의 열두 진주문이 나오는 거예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지파, 예수님의 열두 사도, 전부 다 이 천지도수를 맞추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사람, 이상적인 사람이란 뭐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은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사람이예요. 그것은 120개 국가, 이 세계 인류 전체를 대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운데는, 이 셋 가운데는 가롯 유다 같은 사람이 있는 거예요.

이것은 춘하추동이라는 겁니다. 이것은 봄절기고, 이건 여름절기고, 이건 가을절기고, 그리고 이건 겨울절기다, 겨울은 얼어 붙는 거예요. 다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다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타락하지 않았으면 봄절기 문명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가을절기 문명…. 지금 소련이, 한대권 문명이 침범하고 있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봄절기 문명을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왜 여름절기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인간이 꽃을 못 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상적인 출발을 못 한 거예요. 꽃피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동할 수 있는 이상적 사랑권이 안 나왔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비운의 역사가 벌어졌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잎이 다 떨어지면, 생명은 가지에 남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은 사랑이 있는 문화에만 남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해 가지고 어디로 옮겨 가느냐? 공산당한테 옮겨가는 거예요. 봄절기 문명, 이상을 향해서, 하나님의 이상을 향해서.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이것을 중화문명(中和文明)이라고 합니다, 중화문명. 원화문명(圓和文明)이라고 합니다. (판서하심)

우리는 이것을 넘어가려면 봄절기도 잡아당기고, 가을절기도 잡아당기고, 겨울절기도 잡아당겨야 합니다. 반대하는 걸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기고 넘어가야 돼요. 공산주의, 민주세계, 기독교 전부가 다 반대하는데, 이걸 잡아당기고 넘어가야 돼요. (웃음)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이 세계가 그렇게 돌아가야 돼요. 소련 문명은 잠깐이예요. 공산당은 아무리 큰소리해도 깨져나가는 거예요. (박수) 사랑을 중심삼는 것이 문제예요. 사랑이 오면 다 개방되게 돼 있어요. 다 무너져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통하지 않는 데가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이제는 알았다구요. 사위기대 중심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우주적인, 예수님이 하던 것과 같이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미국에서는 13수를 말하는데, 13수는 요거예요, 13수. (판서하심) 13수 하면 제일 나쁜 수라고 하지요? 이 13이 제일 나쁜 수가 아니라 제일 좋은 수라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수라는 거예요. 미국은 이것을 몰라요. 미국이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지금 망하는 거예요.

세계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주기 위한 통일교회의 훈련방식

제일 어려운 것을 소화해야 돼요. 제일 어려운 것을 소화하지 못하면 여기에 걸려드는 거예요. 소화하지 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해야만 미국이 살아납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13수를, 통일교회 무니들은 전부 다 13수를 배로 좋아해야 돼요. (웃음)

그러면 사탄세계도 다…. 겨울이 돼도 살아남는 거예요. 이거 13수를 넘지 못하면 겨울에 죽는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아이고, 공산당 때문에 망한다' 이러고 있지요? 그렇지요? 삼켜야 돼요. 삼켜 버리고 소화 해야 돼요. 얼른 와라! 그래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그런 강력한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것을 소화시켜야 여기에서 예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13수를….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인류의 십자가를 진 자리가 그 자리가 아니예요? 이것을 현재 누가 하고 있느냐 하면 전부 무니들이 하고 있다구요. 이 비(B)자는 말이예요, 뭐냐 하면 요겁니다. 비(B)는 뭐냐 하면 비컴(become), 빌리브(believe), 그다음에는 비(B)가 뭐예요? 브레이브(brave),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박수) 미국을 무니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때문에 미국이 망하지 않는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럼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왜 하느냐? 열두 사람형에 패스해야 되겠으니, 사인받기 위해서 간다, 영수증 받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열두 나라, 120개 국가, 세계를 사랑했다는 사인받기 위해서 뛰어 간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당신은 나를 사랑한다는 표시로 돈을 줬소' 이게 얼마나 멋져요. '나로 말미암아 당신이 복을 받는다. 무니도 복받고, 너희 나라도 복받고, 나도 복받는다' 이거예요.

또, 우리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왜 해요? 사람을 중심삼고 찾아가서 사랑하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인받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부모님이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것을 믿어야 선생님이 사인받으면 그 선생님 가는 데 여러분이 가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가자

어떤 집에 가게 되면 저 무니 왔다고 '무니, 나 죽이러 온 무니야' 한다구요. 첫번째는 많은 사람이 이랬다구요. 두번째는 '이놈의 무니야!', 세번째는 '이거 못 당하겠구만!', 네번째는 '음-'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야, 지독한 사람이 무니구나!'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변하는것 보면 재미가 있다구요. (웃음) 점점점 변해 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야, 이상하다!'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전부 다 녹아나는 거예요. 전부 다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내가 돌아갈 수 있는 천국문, 담이 무너지는구나!' 이거예요. 이거 뼛골을 빨리 엮어 갖다 대야 할 텐데, 담이 무너지는구나! 360집 어느 집을 가든지 다 웃고 반기게 되면, 이제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내 소망의 때가 오는 거예요.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게 한 3년쯤 되다 보면 서로가 나와서 아줌마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왜 기다리고 있어?' 하게 되면 아침때가 되었으니 식사하고 가라고 하는 거예요. 저녁때 되면 또 기다리고 있어요. '왜 또 기다리고 있어?' 하면, '우리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시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기다리고 있어요. '왜 또 기다리고 있어?' 하면 '오늘 생일날인데, 잔칫날인데 …' 그런다구요.

그것이 세계를 정복하는 거예요.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희망적이냐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중심이 되겠다는 그 자리를 완성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거 사실이예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여기서부터 하나하나 복귀섭리의 탕감법에 승리해 역사를 탕감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소망의 천국에서 나는 유도탄같이 아폴로 11호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랑의 아폴로 11호가 되겠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게 누구냐 하면 나예요. 그런 여러분이 되어 보겠어요? 한번 되어 볼래요? 여자들, 자기 얼굴을 볼 때 말이예요. '아이고, 내 코가 왜 이래? 아이고, 내 눈이 왜 이래? 아이고, 왜 이렇게? 좀 미인으로 생기지' 하지만 거 아무래도 좋다 이거예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옷이야 어떻게 됐든 달려라 달려라. 머리야 뭐 어떻든 메니큐어가 어떻든…. 자, 거 한번 해볼래요?「예」 남자야 뭐 대학을 못 가든 어디를 못 가든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어떻게 달릴 거예요? 날아가는 제트기보다도, 달리는 차보다도 더 휙…. 무슨 수로 달릴 거예요? 그래 이 활주로로 한번 달려 보겠어요?「예!」정말이예요?「예」 옛날에는 여러분들 마음 따로 가고, 눈 따로 가고, 생각 따로 가고, 발 따로 가고, 저마다 제멋대로 갔다구요. 눈은 이리 가고 말이예요, 생각은 이리 가고 말이예요. 귀는 이리 가고, 입은 이리 가고, 전부 다 따로 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눈도 사랑의 맛을 보게 되면 한 곳으로 가고, 코도, 귀도, 마음도, 몸도 사랑하면 한 곳으로 간다구요. 전부 다 그러는데, 무엇이 제일 앞장서겠어요? 여러분 마음이예요, 마음. 그다음은 몸뚱이예요. 그다음에는 팔다리, 몸통, 코, 이거 전부 다.

자, 화살이 되어 날아가자! 내가 화살이 되어 날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박히면 이거 뺄 수가 없다구요. 이거 전부 다 패스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이고, 아프다'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하는 겁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남이 보지 못하는 가운데 들어가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가자고 하는 대로 하나님이 왔다갔다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목적을 향해서 80년도에도 달려 볼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박수)

인간은 수많은 조상들이 연결되어 태어난 존재

자 그러면, 일생은 어디서부터냐? 그걸 생각해 봐요. 어디서부터 일생이 시작되느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난 데서부터 시작된다고도 하지만 복중서부터 시작됩니다. 그 다음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일생입니다.

자 그런 걸 볼 때에, 복중시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상시대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이것이 일생이다. 이것만으로써 인간의 일생은 끝난다'고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지금 이것만 보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부모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하나를 중심삼게 되면 태어나기는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지만, 그 부모가 있기까지에는 여러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우기나 미국 같은 나라는 수많은 민족이 복합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민족이.

자, 여러분에게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 아버지는 아버지로서 온 길이 있고, 어머니는 어머니로서 온 길이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그 계통의 모든 조상들의 세포를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나'라는 자체에는 수많은 계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 이걸 보면, 우리가 태어나기 전,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기 전에 하나의 세포로부터, 하나의 정자로부터 시작했다면, 그 정자 가운데에는 모든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인류역사를 종합한 하나의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빛깔로 말하면 하얀 빛이어야 될 텐데, 그것이 하얀 빛이겠느냐 무슨 빛이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얀 빛이 이상적이고 좋다 하면, 하얀 빛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세포냐, 그렇지 않으면 얼룩덜룩해 있느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한 세포 가운데는 수많은 성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확대해서 본다면, 인류와 같은 형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의 직선과 같은 세포가 되어야 할 텐데, 이게 전부 다….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 그러한 정자면 정자가 난자와 합해 가지고 내가 생겨나게 된 거예요.

그러면 내가 태어날 때,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만나게 될 때, 내가 깨끗한 나로서 태어날 수 있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거기에는 여러 가지 사정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만날 때, 인간세상의 여러 가지 사정, 순수하고 이상적인 사랑의 길을 따르는 것보다도 복잡한 내용, 복합적인 내용을 거쳐 가지고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둘이 만난다 하게 되면, 이 만나는 것은 역사적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는 북극이라면 여자는 남극이다 이거예요. 이 지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자력선, 자력선인 것입니다. 주고받는다는 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 남자와 여자는 그와 같은 작용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위대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겠느냐, 요 조그마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만나겠느냐? 여러 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그레이트 맨(great man;위대한 사람)일수록 그 내용이 복잡하다는 거예요. 내용이 많다는 것입니다. 복합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적입니다. 위대하면 위대할수록 복합적인 내용이 되어집니다.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힘은 사랑의 힘

그러면 우리 인류시조를 생각해 볼 때, 우리 인류시조가 얼마나 위대 했느냐? 우리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그 두 사람이 만난다면 하나님이 방문할 만한가요, 안 한가요?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 사건일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두 사람이 이제 결혼한다 할 때는, 하나님도 기뻐할 것이고 하늘에 속한 모든 것이 기뻐하는 한 순간이 맞부딪치는 시간 이라는 거예요. 막 꽃으로 폭발되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기쁨의 꽃이라할까….

그것은 이상의 스파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스파크. 그것은 스파크 하는 아이디얼입니다. 이상의 폭발점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아이디얼이 될 것이고, 스파크하는 아이디얼이 될 것이고, 인간에게도 아이디얼이 될 것이고, 존재세계의 모든 것의 아이디 얼이어야 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담 해와가 좋았겠나요, 나빴겠나요? 울었겠나요, 웃었겠나요? 예? 슬펐겠나요, 기뻤겠나요? 불행했겠나요, 행복했겠나요?「좋아했겠습니다」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떠했을까요?「좋아했겠습니다」 천사세계도?「예」모든 만물도?「예」그렇게 생각할 때, 아담 해와가 좋아하는 그 시간은 온 하늘땅이 전부 다 좋아 한다는 거예요. 그랬을 거라구요.

여러분 전기라는 것이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가 붙으면 왜 불이 나느냐? 빛이 뭐예요, 도대체 빛이 뭐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붙으면 불이 나는 것은 이상실현이다 이거예요. 전기는 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힘에 있어서 말이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서로서로 사랑하는 힘과 전기의 힘과 어떤 것이 강하겠느냐?「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힘」 어떻게 그것이 더 강하다고 볼 수 있어요? 전기는 줄을 따라가지만 말이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줄을 넘어서 간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 사랑은 줄 없이 어디든지 갈수 있고, 가서 부딪치기만 하면 스파크한다 이거예요. 원자가 전부 다 분열되면서 폭발하듯이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강할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재미가 무엇이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의 재미가 뭐냐? 무엇이 재미있고, 무엇이 그렇게 행복하겠느냐? '자연을 바라보는 것이 행복하지'라고 할 수도 있을 거라구요. 동물들을 바라보고 곤충들까지도 바라보는 것이 재미있지요. 그것은 그저 재미있거든요.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보니까 좋은 거다. 이렇게 생각하지요?

자, 기쁘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그냥 보는 것하고, 사랑이라는 것을 하나 집어넣고 바라보는 것하고, 사랑의 글라스를 끼고 바라보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기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이라는 걸로 보게 되면, 조그마한 곤충일지라도 전부 다 찬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야, 이것들이 그저 사랑이 있고 전부 다 위대하구나. 위대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구요.

사랑이 없이는 위대고 뭣이고 없다구요. 사랑 속에 웃음이 있다면 그 웃음은 입체적이라구요. 일방적이 아니라 입체적이예요, 입체적. 사방으로…. (웃음)

만약에 이 우주에서 사랑이라는 걸 빼 버리고 이상이니 무엇이니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자, 행복이 뭐예요? 도대체 이상이 뭐고 행복이 뭐예요, 그게? 그게 뭐냐 하면, 모든 것이 꽉차서 넘친다 이거예요. 꽉차서 넘쳐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배가 고플 때 말이예요, 한 절반만큼 먹으면 행복 해요?「아니요」 꽉차서…. (웃음) 완전히 모든 작용을 스톱시키는 거라구요, 꽉차게 되면. (웃음)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무엇이 모든 것을 채울 수 있느냐? 모든 것을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힘을 가득히 채워라, 힘을 채운다구요, 힘을. 힘을 채운다면 그 채워지는 힘을 받기 위해서도 얼마나 힘을 주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갑자기 휙 하고 오면 깨질 것 같아서 두려울 거라구요. 그럼 무얼 갖고? 힘 가지고도 안 되면 그 다음에 무얼 갖고? 무슨 물건 가지고 채워요? 물건 가지고 채운다고 그릇에 해보라구요. 물건 가지고 채운다면 오만 가지 가지고 다 채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그릇이 좋겠느냐 말이예요.「안 좋아합니다」

그러면 그 그릇에 있어서 그저 뭐 있는 힘을 다해서 갑자기 하든 어떻게 하든 꽉 채워 가지고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은 게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웃음) 모르긴 하지만 트루 러브! 그거 말이 좋다구요. 트루 러브 할 때는, 우리가 암만 심각했다가도 트루 러브 하면 이렇게 숙이고 그저 트루 러브…. (웃음) 트루 러브가 뭔지 모르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사랑은 우주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것

그러면 이제 참사랑만이 모든 걸 채울 수 있느냐 없으냐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이놈의 손이, 여러분들 손을 한번 보라구요, 손. 이 조그마한 것이 긁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이놈의 손이 말이예요. (웃음) 이게 좀처럼 내밀지 않는다구요, 이게. 이게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또, 입을 보라구요. 요놈의 입이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또, 눈을 보라구요, 눈. 독사 눈같이…. 또, 귀를 보라구요. 이게 말을 듣긴 들어도…. 이놈의 다리가 움직이지 않으려고 그런다구요.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여기에 뭐 돈을 주겠다고 해도 생각하고, 공부를 한다고 해도 생각하고, 지식을 준다고 해도 생각하고, 권력을 준다고 해도 생각하고, 전부다 따로따로 복잡하게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렇지만 자기에 사랑의 주사, 사랑을 갖다 준다면 그건 한꺼번에 통일돼 버립니다. 그래서 사랑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눈을 이렇게 하고 모든 것이 굳어진 것이 아니라 다 풀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무리 우리가 얄밉게 생겼더라도 전부가 문을 여는 거예요. 문을 180도로 다 열어제끼는 겁니다. 거기에 모든 작용이 전부 통일이 돼 버리는 거예요, 통일.

우리 오관이 있으면 '오관 탱크다, 오관 탱크가 지나간다' 이렇게 생각 하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탱크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어디로 가느냐? 제멋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한 곳으로 휙 가는 거라구요. 그거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상대방한테서,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에게서 또 그렇게 옵니다. 그것이 빠르다면 세상에 그 이상 빠른 것이 없고, 크다면 그 이상 큰 것이 없고, 좋다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폭발됩니다. '후다다닥' 이렇게 폭발현상이 벌어집니다. 왕창 할 때, 그 다음에는 다 어디로 가요? 자신들이 있어요? 다 늘어질 거라구요.「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에, 모든 세포가 통일돼 가지고, 폭발되어 가지고 확 빛을 발할 수 있는 작용이 있다면 그게 뭐겠느냐? 사랑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렇게 작용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오관이 있다면, 오관의 포대기, 이불이 있다면 이러한 이불일 것입니다 이렇게 우주를 덮어도 남을 수 있는…. 그것을 세상에서 만들려면 금으로도 만들 수 없고, 무엇으로도 만들 수 없습니다. 만들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사랑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만든 이불이 되고, 포대기가 되고, 침대가 되는 거예요. 침대.

그 컬러가 무슨 컬러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좋은 컬러겠어요, 나쁜 컬러겠어요?「좋은 컬러입니다」 그것은 생각할수록 좋은 컬러라는 거예요. 그런 컬러를 다섯 가지 합해 가지고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하나의 핵이 있습니다. 중심이 있다구요.

저 월남에 갔다가, 남편이 군대에 갔다 돌아올 때, 비행장 혹은 부두에 나가 가지고 붙들고 돌아가는 그런 센터가 있어야지요. 그럴 때는 남자가 중심이니 여자는 달려가 가지고 다리를 들고…. 그거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키가 작으니. (웃음) 모두들 그랬을 거예요. 우주의 소용돌이, 사랑의 그 포대기가 돌아가 가지고 소용돌이치면 그 센터, 그게 이상적이예요. 그게 이상적인 것입니다.

일곱 색깔의 빛을 합하면 하얀 빛이 되지요? 과거야 어떻든간에 사랑의 힘으로 돌아갈 때는 그 빛이 새빨간 빛이 나겠나요, 하얀 빛이 나겠나요? 일곱 색깔의 빛을 합해서 돌리면 하얀 빛이 된다구요. 그거 왜 하얀 빛이예요? 그것은 뭐든지 빨리 주고받으면 하얗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백인들이 모든 것을 잘 주고 잘 받는다고 해서 백인 된 게 아니라구요. (웃음) 이렇게 전부, 뭐 선조야 어떻든간에 색채가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빛이 나지만 이렇게 사랑의 포대기에 싸 가지고 돌아가는 그 가운데서…. 그것이 얼마나 보기에 좋겠어요. 그걸 볼때 놀래서 입을 벌리고 '하-' 좋다고 얼이 빠져 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난 존재

자 그러면, 우리 인간은 도대체 어디서 태어났느냐? 인간은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내가 어디서 태어났느냐? 이러한 작용이 이렇게 돼가지고 이런 운동하는 여기에서 나는 태어났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태어날래요, 여기에서 태어날래요?「중심에서요」 욕심들은 많구만. (웃음)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은 어디서 태어났느냐?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습니다.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는데 그 부모의 사랑의 제일 중심 주인으로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중심 주인이예요. 사랑의 뭐라구요? 「중심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했지만 생명이 생겨났기 때문에 그 생명이 중심이예요. 생명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어머니의 생명과 아버지의 생명이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연결됐습니다. 비로소 열매 맺혔다 그 말이라구요. 어머니가 센터가 아니고 아버지가 센터가 아니고 내가 센터예요. 어머니 아버지 둘을 합한 생명의 실체로서 내가 센터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이 센터가 아니고 내가 센터다 이거예요. 어머니도 외적이고 아버지도 외적이지만, 나로 인하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결과가 벌어졌으니 내가 사랑의 센터로 태어났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기 시작한 것은 누구 때문에 했느냐?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한 것이 아닙니다. 나 때문에, 나 때문에 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나 때문에 이러한 운동이 벌어졌습니다. 나 하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면 어머니 아버지는 끌려옵니다. 사랑의 줄을 가지고 있는 한 끌려옵니다.

그러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고 동등한 자리에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나 없으면 불행해. 내가 있어야 행복하지' 이럴 때 아버지 어머니는 '맞다' 이럽니다. 그리고 나도 엄마 아빠 없으면 불행하다는 겁니다. 그거 왜 그러냐? 부모는 원인이고 나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모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권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주의 이치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 원리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힘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여기는 힘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원인 되는 어머니 아버지가 나하고 하나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됐기 때문에 새로운 주체와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과 완전히 주체 대상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완전한 사위기대의 사랑권이 이루어지면 우주에는 언제나 빛이, 밝은 태양과 같은 사랑의 빛이 발합니다.

여러분, 모터라든가 전기가 돌아가는 원칙이….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렇게 되지요? 이건 끌려가고 이건 또 반발하고, 이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힘이 영원히 기하급수적으로, 연속적으로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으로 말미암아 돌아가기 시작하면 이 우주에 이상적인 힘이 꽉찼을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구만. 몇 시부터 시작했나? 「6시요」 6시 몇 분부터 시작했어? 「6시 10분요」

자 그러면, 내가 출발한 길이 어디라구요? 「사랑요」 싸움, 싸움에서부터예요? 「아니요」 그럼 무엇에서부터예요? 「사랑요」 그래, 여러분들이 만지면 사랑의 맛이 나요? 「예」(웃음) 애기들 말이예요, 어린애들 말이 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보면, 애기들을 그저 껴안고 빨고 뭐 어떻고 똥을 싸도 밉지 않고 이쁘고 말이예요, 뭐 무엇을 해도, 침을 먹어도 싫지 않고 맛있고 말이예요. 그거 이상스럽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사랑」 사랑, 사랑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 애기를 본다는 것은 자기 사랑을 다시 한 번 반응시키는 겁니다. 자기들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일으키고, 본래 작용했던 그 작용을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도 아기를 파고들어가고, 아기도 어머니 아버지를 파고들어가려고 한다구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젖을 안 먹이려고 해요. 그렇지만 젖을 먹여야 돼요. 젖을 먹이는 것은 자기 몸에 파이프를 대고, 호수를 대고 전부 이렇게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공급해 주면서도 좋아하거든요. 주면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기는 먹으면서 좋아하고 말이예요.

부모님의 사랑의 일체로 태어나게 된 '나'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할 때, 이러한 사랑의 우주 가운데 태어났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태어날 만했느냐? 태어나기를 잘했느냐, 안 태어나는 게 잘했느냐 이거예요. 「태어나기를 잘했습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굉장히 행복합니다」 미치도록 행복해요? (웃음) 그러니까 세상에 날 좀 보라고 자랑할 만해요, 안 해요? 자랑할 만해요? 「예」 얼마나 자랑할 만해요? 얼마나 자랑할 만하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야, 나 이렇게 됐는데 너 왜 무시해? 할 때는 그게 통한다구요. '오, 내가 그랬구나. 내가 몰랐어' 이 말이 나온다구요. 하나님 대해 가지고 '하나님, 당신이 짓기를 이런 사랑의 오색 감정의 포대기 위에서 이와 같은 운동하는 핵심적인 나로서 태어나게 하지 않았소. 사랑이 제일 좋다고 하는 하나님, 나를 무시할 수 있소? 할 때, '음음, 내 좋아하지' 이러는 겁니다. 하나님이 실험실에서 연구하는 데에 이상적인, 폭발적인 발견이 나였다는 거예요. 생명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파탄시켜 놓는 것은 죄 중의 죄요 이를 사랑하고 이를 보호하는 것은 선 중의 선이다, 이런 결론이 벌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살하는 것은 죄 중의 죄입니다. 우주를 파탄시키기 위한 악독한 행동입니다. 그런 사람은 지옥 중의 지옥에 가야 돼요. 여러분들 자살하고 싶은 사람 없어요?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많을 거라구요. 한번 손들어 봐요. 이러한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제 선생님 말 듣고 '야, 그런 내가 자살할 수 없다' 하고서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다 잠 안 재우고 이렇게 오게 해서 교육받는 것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생명과 동참할 수 있는, 부모의 생명의 연결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명의 연결체입니다.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 두 생명이 하나로 결합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는 데로 따라다니는 거예요. 같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줄에 얽매여 있다 이겁니다. 또, 나는 누구냐 하면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의 일체입니다. 사랑의 일치가 돼 있다구요. 사랑의 동참자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내가 누구냐? 나는 행복의, 이상의, 부모님의 이상의 일체입니다. 다 들어가 있어요. 다 일체라는 거예요. 아이디얼은 뭐냐 하면, 행복이니 무엇이니 다 들어간다 이겁니다. 평화니 뭐니 다 들어갑니다. 부모님에게 있어서 말이예요, 세상에서 출세하려고, 행복하려고, 성공하려고 하지만, 잃어버린 자식 하나 만났을 때 기쁜 것하고 자기 출세했을 때에 기쁜 것하고 비교가 되겠나 말이예요. 비교될 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이상, 이상의 일체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은 누구라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줄이 달려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사랑의 줄이 달려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는 부모님의 이상의 줄이 달려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누가 끊을 수 있느냐? 하나님도 못 끊고, 우주도 못 끊고, 다 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두는 것이 좋은 겁니다. 이 우주의 모든 힘이 그걸 옹호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부모님을 자기 몸같이 생각하고 부모님을 사랑을 하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것이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 빛나는 것입니다. 왜, 왜 그러냐? 이것이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힘이 이렇게 왕성해 가지고 빛이 나게 되면 모든 우주가 주목을 해온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달려온다는 거예요. 빛이 발한다는 거예요, 빛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화목한 가정에는 복이 온다. 이런 말도 다 그래서 하는 거라구요.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부모가 이혼하는 것은 자식을 절반 칼로 자르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거역하는 부모는 어디 가든지 화(禍)가 가해지고, 어디 가든지 불행이 가해지지 행복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이혼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어머니 아버지 갈라져서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여러분들을 톱으로 갈라놓은 것 같아요, 안 같아요? 좋아요? 「안 좋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은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망합니다. 미국은 망해야 된다구요. 빨리 망합니다. 빨리 망하는 징조다 이거예요.

나를 낳아 준 3대 부모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얼마나 가겠나? 뛰자구요. 점핑하자구요. 「싫습니다」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서 한국에 가도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지요? 저 영계에 가도, 어디든지 따라 다닌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따라 다닌다구요. 우리 예진이도 따라 다녀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아이구, 어머니 아버지…' 하며 그걸 싫다는 것은 죄 중의 죄예요. 이 우주를 파탄시키는, 혼란을 일으키기 위한 파탄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싫다는 것은 벌써 그 사람이 타락해 간다는 겁니다 이런 길은 타락해 가는 길입니다. 원리원칙에 어긋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다 놓고 올라가야 그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눈이 살아 있는 것은 여러분이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로 말미암아 살아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잘 크고 있다구요. 나를 위해서 크지만 부모를 위해 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고마워요, 어때요? 「고맙습니다」 이거 세상에 통일교회에서만 이런 것을 가르쳐 주누만. (박수) 이런 얘기 하려면 책으로 몇 권이나 써야 될 텐데, 단 시간에 하려니 하기가 힘들구먼.

자 그러면, 부모 얘기를 하는데, 내게는 도대체 부모가 몇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내가 부모를 통했는데, 도대체 나를 낳아 준 부모가 하나냐, 복합체냐? 단수냐, 복수냐 이거예요. 나에 대해서는 알았는데, 나는 부모를 통했는데 도대체 나를 낳아 준 부모가 몇이냐 이거예요. 「셋이요」(웃음) 그거 맞다구요.

그러면 첫번은 뭐냐? 물질의 세계입니다. 모든 세포도 물질이예요, 물질. 모든 물질은 우리의 첫째 부모라는 걸 알아야 돼요, 첫째 부모. 알겠어요? 그 물질 자체가, 원소 자체가 여러분을 낳아 준 조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물질은 어디에서 안식하고 안착하느냐 하면,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만 안착하게끔 우주가 되어 있습니다. 사랑 이상의 자리에서 모든 세포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성내면 말이예요, 뒤틀어져 돌아간다구요, 전부가.

여러분들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물질에서 나왔습니다. 이 연장이 물질의 세계입니다. 나는 물질의 세계에서 모든 요소를 빼 가지고 물질의 중심으로서, 복합적인 존재로서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누구냐? 나를 낳아 준 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내가 될 수 있게끔 만들었다구요. 그러나 부모는 아무리 해도 사랑의 주인이 안 된다구요. 내 생명의 주인은 될 수 있지만, 사랑의 주인은 못 되어 있습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랑은 누가 주인이냐? 우리에게 왜 하나님이 필요하냐 하면, 사랑을 우주화시키기 위해서, 사랑을 영원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다구요. 영원한 사랑….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3대 부모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복중시대는 뭐냐? 물질이 비약하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물질을 형성해 주는 부모, 물질의 공급을 받아 가지고 내가 자라는 때입니다. 부모의 품에서 살 때입니다. 물질 사랑권 내의 안식처입니다. 물질 사랑이라고 하니까 이상하구만. 그런 거예요. 전부 공급해 줍이다. 나를 낳아 주는 거예요. '나'라는 것을 형성해서 낳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다음에는 태어나는 거예요. 복중시대 10개월, 육신시대 100년, 영혼 시대 천년 만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가 복중시대의 열 달 동안 있다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물질 공급 다 받고 필요 없다. 완전히 형태를 갖추었다 할 때 제1부모의 품에서 제2의 부모의 품으로 나오는 것이 출생입니다.

자, 그러면 그동안 여기서는 뭘 하느냐? 부모가 맡아 가지고 내 인간 공급, 사람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람이 어떤 것이다 하고 공급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부모가 사는 세계에서 이런 사람이 되라고 공급해 주는 거예요. 교육하고 이러는 것은 전부 부모를 중심삼은 사람으로서 공급받는 생애입니다. 태어나는 때라구요. 부모가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 부모의 세계가 공급해 주는 겁니다. 부모를 통해서 전부 공급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 가운데 나라를 대표하고, 나라 가운데 가정을 대표하고, 가정 가운데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를 공급해 줍이다, 전부 다. 여기에 맞게끔, 전부 다 맞아야 됩니다. 맞게끔 공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좋은 것을 공급하라는 거예요.

가정완성은 우주완성의 기초

이것이 완성되게 되면 뭘해야 되느냐? 여기서 전부 다 공급해 가지고는 그 다음에 뭘할 것이냐? 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기반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뭔지 알아요? 그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결혼할 때까지, 이상적인 결혼을 할 때까지의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자, 그럼 결혼을 해 가지고 뭘 하느냐? 결혼은 도대체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던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인계받는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그 다음에는 무엇을 인계받느냐?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고 얼마만큼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교훈적인 모든 것을 인계받는 겁니다. 부모로부터 사랑, 부모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사랑을 인계 받는다는 거예요. 또, 내가 사랑을 받고 사랑받은 것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받는 것을 확실히 알고 사랑할 줄 아는 확실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을 완전히 받을 수 있고, 완전히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완전한 남성으로, 여성으로 성숙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받아 가지고 살다가 그 다음에는 뭐냐? 이제 또 제 2의 출생입니다. 이것이 사망이라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는 뭘 하느냐? 이 부모로부터 우주의 전체를 대표한 사랑을 공급받는 겁니다. 사랑, 이상적인 사랑. 그래서 여기서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습니다.

복중시대는 배를 통해 숨쉬는 거예요. 모든 것을 배꼽에서 했다구요, 배꼽에서. 물 가운데 있었다구요. 그 다음에 이것은 공기 가운데 올라가는 거예요. 물하고 공기하고는 다르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체인지, 기리까에하는 것이 낳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3단계에 들어가서는 모든 세포가 숨쉽니다, 모든 세포가. 무슨 공기로? 사랑의 공기. 사랑의 공기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숨만 쉬는 날에는 전부 다…. 불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행복 하다는 거예요. 그저 좋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보라구요. 여기서는 물하고 숨쉬고 여기서는 땅하고 숨쉬지만 여기서는 수직으로 숨쉰다구요. 여기가 숨 구멍이예요, 숨구멍. 하나님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은 3대가 있습니다. 인간만이 3대가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세계가 있어요, 3세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물질을 좋아한다, 돈을 좋아한다구요. 그다음에 사람은 이상을 좋아한다, 사랑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에게서 이것을 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3세계로 연결되는, 이런 권내에 있는 인생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중심이 있어 가지고 직선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출발은 부모님의 사랑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사랑이예요. 그다음에 여기에 와서는 뭐냐 하면, 부부의 사랑, 가정의 사랑, 나라의 사랑, 전체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정이 뭐냐 하면, 우주의 현실세계의 모든 중심이 됩니다.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가정에 사는 사람들은 자기 가정이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한, 위에 선 가정인 줄 모른다 이거예요. 이게 탈이라는 거예요. 센터로서의 가정인 걸 모르고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파탄하고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우주에 대한 반항이요, 이 세계에 대한 반항이요, 나라에 대한 반항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런 줄 몰랐지요? 여러분들이 사는 집이 그러한 자리에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가정완성은 우주완성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자, 여기도 사랑이요, 여기도 사랑이요, 또 여기에 가서는 뭘할 것이냐?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센터입니다. 거기로 들어가는 것이 영계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시작해 가지고, 사랑으로 결실해 가지고, 사랑으로 거두어 들인다는 겁니다. (박수)

새로운 세계로 태어나는 것은 빛나는 사랑을 보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여러분들이 어머니 복중에서 나올 때 얼마나 힘들었다 하는 걸 기억하고 있어요? 「아니요」 그럼 그걸 어떻게 가르쳐 주겠어요? 낳아 봐야…. (웃음) 하나님은 왜 아기를 낳을 때 이렇게 낳게 했어요? 그저 쉽게, 말하듯 쉽게, 맛있는 음식을 먹듯 쉽게, 향수 냄새가 나듯 쉽게, 뭐 그저 좋아서 입을 벌리고 '하하하' 하고 애기를 낳게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왜 그렇게 안 낳게 하고, 땀을 흘리며 죽는다 산다 하는 경계에 서 가지고 낳게 했어요? 왜 그렇게 했어요, 어째서? 빛나는 사랑. 빛나는 사랑, 빛나는 사랑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말이예요, 기동전류라는 게 있다구요, 기동전류. 이게 뭐냐? 스위치를 확 넣으면, 그때는 몇십 배의 강한 전기가 한꺼번에 확…. 그냥 몇 배의 힘으로써 나타나는 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에 있어서 전부 다 끊어 놓아 가지고 모든 것 다 싫다, 없다 할 수 있는 경지에 있을 때 갖다가 붙여 놓으면 굉장한 사랑의 힘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죽을 경지에서 눈알이 튀어 나오고, 모든 것이 다 깨지고 천지에 이거 야단났구나 하는 경지에서 아기가 '으앙' 하고 울고 나오면 눈이 번쩍 뜨이는 거예요. 아픈 것은 순식간에 없어지는 겁니다. 우리 어머니는 잘 알겠구만. 어렵게 낳았기 때문에, 그 어려운 것보다도 더 사랑 하는 거예요. 그렇게 힘주고 어렵게 낳은 것보다도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아, 아이고' 이러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머니가 아기 낳는 고통이 행복이예요, 불행이예요? 「행복입니다」 아버지는 암만 얘기해도 모른다구요. 아버지는 그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모른다구요. 아버지는 어머니 이상 알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맛을 진짜 아는 사람은 어머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우리 어머니, 마더(mother)만 그런 게 아니고 전세계 마더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에 얼마나 힘들었겠나요? 그리고 자기의 생명 보따리를 말이예요, 생명 보따리가 태인데, 거기에 달린 줄을 다 파탄시키고 차 버리고 집어 던지고-그게 달리면 큰일이예요-다 벗어 버리고, 다 집어치우고 끊고 나올 때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때 '나 죽는다. 나 죽었다. 나 다 파괴되는구나. 나 죽었다' (웃음) 하는 게 불행이 아니라 행복이라구요. 불행이 아니라, 불행의 경계선이 아니라 행복의 출발이었다 하는 걸 태어나 가지고 안다구요, 태어나 가지고. (웃음)

요즘은 말이예요, 뭐 공기 파이프, 입 파이프 가지고 사는 거예요. 공기 파이프, 입 파이프 두 줄이 돼 있다구요, 두 줄이. 태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지금 여기서 사람 사는 데는. 복중에서는 이게 하나였는데 지금은 파이프가 둘이야. 코로 들어가는 파이프, 입으로 들어가는 파이프. 그래 가지고 전부 공급받고, 부모의 사랑, 세계 것 다 공급밖고….

사람이 모든 것을 공급해 주면 이젠 더 공급할 필요 없다 하고 차 버리고 나가야 되겠다. 집어 던지고 또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아기가 죽는 줄 알게 되면 배 안에서 영원히 살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지상에서 영원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는 겁니다. 안 죽겠다고 한다는 겁니다. 이걸 걷어차고 다시 한 번 요동이 벌어지고 '아이구, 나 죽는다' 이러다 보니까 후다닥 뛰쳐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계, 무한한 세계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간과 공간적 차원의 세계를 탈출해 버린다 이거예요. 내가 무한한 하나님의 힘이 있는 끝에서부터 끝까지 순식간에 왕래합니다, 순식간에. 태양빛보다도 빠르고 무엇보다도 빠르다구요. 예를 들면 사랑의 강력한 플러스와 사랑의 강력한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탁 치면, 전파가 '부우-' 해 가지고 우주가 전부 '우르르' 하고 소리날이만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파모양으로, 전파. 전파가 치면 치는 충격의 힘이, 그 진동에 의해서 이어지는 그게 이 우주에 파급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존재세계의 3단계 원칙

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방송,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파장이 되어 가지고 주고받는 힘에 의해서 나가는 것이 내가 받을 수 있도록 다이얼을 돌려 맞추면 전부 다 들어온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을 보게 되면, 입, 코, 눈, 이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걸 보여 준다는 거예요, 이게. 이건(입) 물질의 세계인 복중시대, 이건(코) 사람의 세계, 이건(눈) 영계의 세계입니다. 3단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3단계예요. 이것도 전부 3단계지요? 입도 그렇다는 거예요. 입도 이렇게 되어 있고, 전부다 3단계 연결입니다. 하나, 둘, 셋,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 다음에는 전부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눈도 전부 다 초점이 맞아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 둘, 셋. 눈은 사위기대예요. 시신경하고 초점이 사위기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3단계 4수가 전부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귀도 사방을 다 들어요, 사방을 다 들을 수 있다구요.

아기들이 복중에서 이렇게 하고 있지요? (엄지 손가락을 감싸 쥐어 보이심) 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인데, 우주의 중심이 돼 있습니다. 이건 (4손가락의 12마디) 뭐라는 거예요? 12달이예요, 12달 삼사 십이(3×4=12), 열두 달이 딱 맞아요, 우주에 있어서. 열두 달이 딱 맞아요. 다 표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시대, 눈의 시대와 같은 때가 있다.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눈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름다운 것 전부 다, 색깔 그 다음에는 미술, 예술 전부 다 감정할 수 있습니다. 높고 낮은 것 전부 다 감정한다구요. 모든 것이 눈이 없으면 안 돼요. 눈은 생명이요, 눈은 전체의 중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시대, 식물시대, 동물시대, 3단계예요. 전부 다 3단계의 원칙으로 되어 있다구요. 3단계예요, 3단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영적 세계의 이상적인 그라운드, 이상적으로 그리는 그 어떠한 이상경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작용 중에 무슨 작용이 제일 이상적인, 작용이냐? 사랑의 작용이 이상적인 작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사랑의 작용만 하면 언제든지 이상적이라구요.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부모님의 사랑의 이상의 자리, 그 다음에는 내가 부부의 사랑 이상의 자리에 가는 겁니다. 부모의 사랑에서 내가 태어나지만 자기 사랑의 자리면 이건 이상의 자리예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상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올라간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더냐? 그걸 이해해야 돼요. 그것을 채우기 위해서…. 알겠어요?

우리는 이런 역사를 통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3단계가 우주의 중심입니다. 영원한 이 존재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직경의 크기가 이것도 들어가고 이것도 들어가고 다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까지도 전부 다. 그게 뭐냐? 그게 사랑의 세계입니다. 내가 사랑으로 태어난 것은 위대한 겁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내가 앞으로 하나님의 사랑, 부모의 참된 사랑을 전부 다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보다 위대한 것입니다.

이러한 생애의 준비를 해 가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참된 종교의 길은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곳

그래서 이 세계에 갈 수 있는 사랑의 힘을 찾아가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종교의 길입니다. 참된 종교가 나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줘야 하는데, 그 사랑이 있는 곳은 남자와 여자는 물론이요 늙은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모든 피조세계가 전부 다 작용하려고 하는 곳이요 주시하는 곳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부모의 사랑을 느끼는 것보다도 부부의 사랑이 더 강하고, 부부의 사랑보다도 자녀의 사랑이 더 강하다는 겁니다.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상에서 사랑하지 말라 하게 되면 부모고 뭣이고 다 집어 던지고, 나라도 다 집어 던지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 따라오지 않으면 자기 사랑하는 남편이고 뭣이고 다 집어 던집니다. 애기고 뭐고 다 집어 던집니다. 자기도 모르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버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 자연히 버려져 가지고 간다구요. 발이 간다구요. 몸뚱이가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안 따라가면…. 뭐 버리지 말래도 자연히 버려지는 거예요.

그런 작용을 하는 것이 역사시대에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를 만든 사람은 레버런 문이고 하나님이라구요. 뭣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참된 인간의 사랑을 위해서. (박수) 그래서 눈 따로 가고, 생각 따로 가고, 귀 따로 가고, 오관이 전부 다 따로 가던 것이 전부 다 통일 교회에 와 가지고 하나가 됐습니다. 하나로 집중해 버리니까 안 갈 수 없다구요. 밤인지 낮인지 모르게 끌려가는 거예요. 끌려가게 마련이예요.

우리는 사랑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모였다

자기 집에 가 자게 되면, 교회 냄새를 코가 맡아요. 교회 냄새가 나고 말이예요. 자더라도 눈으로는 전부 다 교회 보고, 교회 소리를 전부 다 귀로 듣고, 몸뚱이로 느낀다구요. 감각이 전기 통하듯 '우-' 하는 거예요. 눈만 뜨고 생각만 하면 벌써 집보다 거기에 가는 거예요. 와 가지고 보니 남편 뭐 밥도 안 해주고, 아이구,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내가 데리고 기도하고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돌아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한국에서 일어나던 현상이 벌어집니다. 내가 영어만 유창하면, 여러분들을 데리고 기도하면 전부 영계를 통하고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영어 못 하길 잘했다 이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반대하는데, 내가 그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미친 사람 모양 춤을 추고 뭐 야단하고 이러면 얼마나 미국이 두드려 패고, 얼마나 세계가 두드려 패겠느냐 말이예요. (박수) 그건 통일교회 믿어 보지 않고는 암만 해도 모릅니다. 통일교회가 엉터리 같지만, 이러한 우주사적인 이론을 근거해 가지고 연결돼 있다는 걸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이론적인 기반이다 그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뭘 하려고 왔어요? 뭘 하려고 온 거예요, 이게? 공산당을 반대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고, 미국 반대하고 민주세계 반대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온 거라구요. 그래서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요즈음에 약혼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구요, 약혼축복을. 선생님을 통해서 약혼을 했다구요. 여러분들의 안경은 뭐라고 할까요? 여러분들의 안경이 평면경이라면 선생님의 안경은 뭐 돋보기라고 할까요?

어제 저녁에도 내가 그런 말을 들었다구요. '아이구, 내가 펀드레이징을 지금까지 4년 동안 했는데, 가미야마 할것없이 전부 다 일본 책임자들, 일본 사람들을 대해 보니까 서양 사람들보다 착실하고 그러니 나는 틀림없이 일본 여자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했는데, 선생님이 약혼시켜 줄 때 일본 여자 얻어 주지 않고 미국 여자 얻어 줘서 낙심했다' 이런 말을 들었다구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가미야마도 뭐 펀드레이징 제일 잘하는 사람에게는 하자는 대로 전부 다 해주고 자기 원하는 대로다 된다고 했는데, 나는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안 됐으니 그건 거짓말 한 것이 아니냐?' 하더라구요. (웃음) 그러나 일본 여자보다도 미국 여자가 더 좋겠으니 해준 거예요. 살아 보고 이러고저러고하라구요. (박수) 살아 보지도 않고 뭐 이러고저러고하느냐 이거예요. 살아 보고, 살아 봐야지요. (웃음. 박수)

그러면 자기만 좋은 것이 아니라 아들딸은 어떠한 아들딸을 낳느냐가 문제예요. 아들딸이 문제예요, 아들딸이. 하나님에게 아담 해와만 있고 손자 없으면 어때요, 손자? 아담 해와 둘만 있고 그들의 아들딸이 없으면 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느냐? 그거 알았느냐 말이예요. 이게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열매라구요, 열매. 알겠어요? 「예」 여기서 열매 맺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심, 바라는 소원이요, 이것이 중심, 바라는 소원이요, 이것이 중심, 바라는 소원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살아 보고…. 여러분들이 좋다는 것보다도 아들딸이 좋아야지요. 아들딸이 어떤 아들딸이 태어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말이예요,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될지 알아요? 미국 대통령이 나올지 누가 아느냐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하게 될 때, 어머니가 싫고 아버지가 싫어서 안 살고 도망갔으면 내가 나왔겠느냐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는 활동적이고 우리 아버지는 학자 타입이라구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뭘 하더라도 생각해서 하고 말이예요. 그러니 안 맞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다….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나왔으니 높은 데하고 낮은 데하고 다 측정할 수 있다구요. 같으면 높은 데밖에 몰라요. 높고 낮은 것은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이걸 하모나이즈(harmonize)해 가지고 전부 소화시킬 수 있으니 레버런 문이 되었지요?「예」(박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낳기 전에 이혼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하늘나라에 갈 때에 하나님이 '야, 쌍간나 자식아, 쌍간나 년아' 하고 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너희 둘이 이혼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이 천하를 망친…' 그렇게 욕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없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나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사람은 욕을 하고, 남편은 울고 뭐 아들딸 납치해 가고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여기서 아들딸 납치해 가는데 옛날에 남편은 여편네 납치 안 해 가고 여편네는 남편 납치 안 해 가려고 했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그 배후가? 지금 여기서 아들딸을 납치하려고 야단인데 말이예요, 옛날에 통일교회 시작할 때 남편이 여편네를 납치해 가고, 여편네가 남편을 납치해 가고 하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도망다니고, 도망해서 어디를 가요? 선생님한테 와 가지고…. 요즘에 이스트 가든같이 가드를 두고 지키고 사는 것도 아니라구요. (웃음) 거 무슨 일이 없었겠나요, 무슨 일이? 가두어 놓으면 문을 차고 도망가고, 쇠고랑을 채워 놓으면 그저 쇠고랑을 끌고 도망가고 말이예요. (박수) 참 역사가, 여러분들이 모르는 역사가 많다구요.

40억 인류를 대표한 사랑을 가질 수 있어야

여러분들은 이제 뭐 뭐라고 할까요? 가을이 되어 가지고 다 익어 냄새가 나는 수박이라든가 참외를 따 가지고 이거 먹을까 말까 하는 격이라고요. 별의별 놈들이 다 있습니다. '아이구, 힘들어 못 가겠소. 아이고, 교회에서 나가야 되겠소,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야, 이자식아, 나가려면 나가' 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하나 떨어지면 여러분들이 망하지 내가 망해요? 통일교회가 망하고 하나님이 망하겠느냐 말이예요. 이 사랑의 이상이 망하겠느냐 말이예요. 사랑이 변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변한다고 사랑의 이상이 변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가더라도 선생님은 잡지 않아요. 무슨 사람이든 내가 안 봤겠나요? 다 구경하는 거예요. '나 뭐 미국을 위해 싸우고…' 그렇게 생각하지만 '얼마나 갈래, 이 녀석아? 사랑의 이상은 영원히 있다' 한다구요.

또, 이런 걸 생각하라구요. 자, 보라구요. 40억 인류 가운데 이게 전부 다 남자예요, 남자. 그런데 여자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 여자가 하나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나요? 40억이 경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나 40억분의 1인데 난 뭐 사랑이 필요 없어, 그냥 이대로 죽어도 돼' 그래요? 그러겠나 말이예요. '나도 남자인데 한번 해봐야지' 이게 정당한 남자지 그렇지 않으면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또, 그 반대로 여자가, 전부 다 여자고 남자가 하나만 있다면 말이예요, '난 연약한 여자인데 그 뭐 남자 필요 없어' 이럴래요? 「아니요」 열심히 하라 이거지요.

그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의 사랑이 진짜 그렇다면, 이 40억 인류 가운데, 전체 인류 가운데 통일교회가 하나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만 있을까요? 난 미국 사고방식인 실험주의, 자유주의에 따라 하루에 밥 세끼 먹고 놀 때는 놀고 잘 때는 열 시간씩 자고 여덟 시간 이상 일 안 한다 이러고 갈 거예요, 다 집어던지고 거기에 맞게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동차 없으면 안 된다구요.

자 그걸 볼 때, 미국 사람처럼 잘살고 편안히 먹고 이렇게 배에 기름기가 낀 사람하고, 그저 굶어 가지고 산중의 돼지 새끼를 찍어서 잡고 토끼 새끼를 잡아먹겠다고 가시에 찔리든 말든 뛰는 아프리카의 자연인 하고 맞추어 간다 할 때 누가 이기겠어요? 「아프리카 자연인」 알긴 아는구만.

여러분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아이구, 옛날에 우리가 다녔던 교회에서는 40분, 예배 시간에 15분 설교인데 이놈의 선생님은 15시간씩 얘기하고 이게 무슨 뭐 교회가 그래. 나 싫어' 하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라구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하나요, 여러분들이 자꾸 하라니까 했지요. (웃음)

탕감길은 동정 없이 혼자 가야된다

자, 보라구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생각을 덜 했어요, 여러분들보다 못났어요? 욕을 먹었으면 여러분들이 욕을 많이 먹었어요, 내가 많이 먹었어요? 「선생님요」 또, 고생을 해도 여러분들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내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요」 지금 내가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아닙니다」 어렵다면 내가 더 어렵고, 힘들다면 내가 더 힘들고, 죽고 싶다면 내가 먼저 죽고 싶은데 여러분들이 먼저 그래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이 날 몰라주고, 나를 동정 안 해주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날 동정해야 되는데 지금 거꾸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아이구, 선생님이 날 몰라주고, 교회가 날 몰라주고. 아이구, 나 죽겠다' 어디 이런 사람 손들어 보자요. 다 그렇지요? (웃음)

배가 있으면 말이예요, 이게 이게…. 거 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내 일생이 이런 이상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소망이 벅차고 행복이 벅차 가지고 그저 쉴 새 없이 달려가도 갈지 말지한데, 이래 가지고 언제 갈거예요? 미국에 7천 만 세대가 있으면, 7천 만 세대를 내가 죽기 전에 한번 돌아보고 죽겠다 이런 생각을 해도 미치지 못할 텐데 말이예요. 뭐예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전부 다 내가 죽기 전에 해야 될 텐데, 이걸 하려면 여기서 10배 힘들게 가겠다, 10배 힘들게 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7백만이 될 거라구요. 100배 힘들게 가겠다 하면 70만이 될 거라구요. 천 배 힘들게 가겠다 하면 7만이 될거라구요. 만 배 힘들게 가겠다 하면 7천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의 탕감이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해요. 보다 큰 탕감으로 알고 보다 고생을 해 가지고 가게 되면, 만 세대 감으로 말미암아 내가 7천만 세대를 탕감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7천만 세대를 1만 세대로 탕감하기 때문에 1만 배 이상 수고로운 길이라도 간다. 이런 결심을 한 사람이 어디 흔들흔들할 수 있어요? 성공을 못하고 중간에서 쓰러져 죽더라도 하나님이 동정하고 미국이 동정하고 세계가 동정하게 돼 있지, '에이 그 녀석 잘 죽었다' 그러게 돼 있어요? 전부 다 품어 주려고 하는데 이건 뭐예요, 전부 다 이래 놓고? 복은 내가 받고 놀기는 내가 놀고…. 이건 도둑놈이지요, 도둑놈.

그래 여러분, 얼마나 사람을 위하고, 얼마나 남을 위하고, 얼마나 하나님을 위하고, 얼마나 인류를 위하고, 얼마나 통일교회를 위해서 일했어요? 그런 사람에게는 가중한 벌이 있을 것이고, 가중한 고생이 덮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정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길은 동정해 가지고는 안 돼요. 혼자 가야 돼요, 혼자. 부모의 협조를 받아서도 안 되고, 사랑하는 사람의 협조를 받아서도 안 되고 혼자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주인 노릇하지요. 누구 협동해 가지고 나누어 가질 거예요? 시집갈 때 둘이 가는 사람이 있어요? 장가갈 때 둘이 가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혼자 가지요. 죽어도 절대 혼자예요. 시작도 혼자입니다. 부모도 거기에 동참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의 길은 어차피 가야 할 숙명길

미국 법은 18세가 되면 내쫓는데, 그 내쫓는 것 보고 부모가 냉정하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구요. 부모가 여러분들을 내쫓는 데는 완전한 사랑의 길을 가지고 내쫓는다구요. 그게 멋지다구요. 못된 사랑은 제멋대로 하는 사랑이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의 사랑을 대표해서 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 앞에 소개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내가 소개해 준다구요. 그때 가서, 그때 알아줘야지 아무때 알아주면 되겠나 말이예요, 그때 알아줘야지요. 아무때라면 누구라도 한다구요.

하나님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 사랑하지만 욕을 먹게 하고 고통을 받게 하는 그놈의 하나님, 내가 저주하려면 얼마나 저주했겠어요? 하나님도 내가 그렇게 안 하니까, 하나님도 꼼짝못하고 레버런 문 앞에…. 그래 가지고도 내가 복을 안 받겠다고 하니까 해주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길을 일생에 있어서 개척하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개척하는 데, 이상의 길을 개척하는 데에 불평이 들어가면 뭐가 되겠나 말이예요. 뭐가 되겠나, 이게? 여기까지 왔다가 불평하면 출발 안 한 것보다 못합니다. 또, 여기에 와서 불평하면 이상은 더 멀리 간다구요. 여기 와서 불평하게 되면 더 멀리 가는 거예요. 여기 와서 출발하면 더 못하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사랑의 세계에서는 한마디의 불평이 천하를 다 파괴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불평 안 하고 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좋아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만약에 사실이라면, 이런 것이 있다면 어차피 영원을 두고라도 가다가 또 가다가 또 가더라도 또 출발해서, 몇백번 출발을 이렇게 다시 해서라도 이곳까지 한 발자국, 이 점에서 다시 출발해서, 이렇게 해서라도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이라도 더 나아가고, 더 나아가고, 더 나아가고, 억천만년을 중심삼고 도달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백 번이라도 반복한다는 거예요. 불평하면 또 돌아가고 불평하면 또 돌아가고…. 얼마나 힘들겠느냐? 얼마나 힘들어요, 이게?

자, 이렇게 가 가지고, 죽을 때 가 가지고 여기까지 다 왔는데 전날 불평했다면 다 깨져 버립니다. 그런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구요.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서운 길을 가고 있다는 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사랑의 길에서 보게 되면, 얼마나 일했느냐?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어때요? 어떤가요? 어때요? 그거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내 일생길이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생각해 보라구요. 어차피 이 길은 가야 된다구요. 어차피 가야 돼요. 어차피 가야 할 숙명입니다. 죽어서도 가야 됩니다. 영혼으로도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이 너무나 짧다는 거예요. 일생이 너무 짧다는 겁니다. 너무 짧다 이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걸 다 돌파하겠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내 생명을 얼마만큼 연장해 주면 내 있는 힘을 다해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가야 할 길인데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지금 구경꾼과 같은 모양으로 가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홈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하라는 거예요, 홈 처치. 홈 처치라는 말이 좋은 말이지요.

책임을 다해 일생길을 빛나게 해야 하나님의 길과 통할 수 있다

거기서 뭘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복중에 있는 아기들에게 전부 공급하라 이거예요. 사랑의 물질을 전해 줘라 이겁니다. 원수에게도 좋은 물건, 사랑의 물건을 보내 주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복중에 있는 아기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거예요. 얼마나 좋아 하겠나요? 또, 태어난 사람들을 사랑으로서 내가 먹여 주고 위해 주겠다 하는 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화신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다. 틀림없이 갈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면 하늘나라, 영계를 보여 주는 거예요.

자, 내가 볼 때 하나님과 같이 3시대의 부모의 노릇을 하는구나. 물질을 도와주고, 이 세계의 부모의 놀음을 하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 있구나!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선생님도 여러분들 대해서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대해서. 여러분들 아들딸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태어난 아기를 잘 키워 가지고, 내가 경제 기반, 살림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인생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것을 보여 주겠다,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뭐 어떻고 자기 아들딸만 데리고 생각 안 한다구요, 전체를 생각하지. 하나님이 볼 때, '야, 레버런 문 뭐 세상은 다 싫다고 해도 나 닮았구먼, 난 좋아한다' 이러면 됐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해야 할 책임이 이렇게 남아 있는데, 책임이 부과되어 있는데 그런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은 도둑놈 아니면 강도입니다. 그것은 피해가 크겠기 때문에 위하는 것 같지, 진심으로 위할 수 있는 자리는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중에서 이런 생활을 못 했고 태어나 가지고 이런 생활을 못 했으면, 이제 알았으니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일생길을 빛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섭리의 길과 하나님의 길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길과 통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렇게 한번 가 볼 거예요? 「예」

이것이 숙제예요. 내가 태어난 숙제입니다, 숙제.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게 중요한 일이니 남아 있다구요. 영원을 두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 있다구요, 이게. 자 그러면 일을, 학교에 가기 전에 홈워크(home-work;숙제)를 다 해 놓아야지, 학교에 가 가지고 하는 것은 다 무효입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학교에 가기 전에 하고 가야 된다구요. 홈워크는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해 가지고 가야지요. 숙제를 안 했으면, 숙제하지 않은 날 아침에 여기에 찾아갈 수 있나요? 찾아갈 수 없어요. 다시 이 단계로 떨어져야 됩니다. 다시 돌아오기 전에는 찾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숙제를 하기 위해서는 다시 돌아와 가지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다시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재림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인체를 누가 가르쳐 줘요, 영인체를? 영인체가 나타날 수 있어요?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가르쳐 주고 하느냐 말이예요. 영인체가 이 땅 위에 전부 다 오면 누가 가르쳐 주느냐 말이예요. 홈워크를 가르쳐 줘요? 알 수 있어요? 사람들이 전부 다 눈으로 볼 수 있어요? 못 보잖아요? 몇천 배, 몇만 배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몇억만 배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이것이 와서 한다 하더라도 그 홈워크 안 하고는 또 돌아가야 돼요. 돌아갔다가 또 와야 됩니다. 몇억만 번 왔다 가야 돼요. 그러니 이 육을 가진 게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저 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하늘의 대사라는 사명감으로 하늘을 위해 죽을 수 있어야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영국, 불란서에 있었던 옛날에 그 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무슨 뭐 쇼가 훌륭하고 무슨 뭐 장치가 유명하고, 암만 잘해준다 하더라도 영계의 요만한 부분도 못 따라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그 세계에 박자 맞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미국 CIA요원이 소련에 가 가지고 스파이 놀음을 할 때에, 소련 법대로 사나요? 소련 법대로 사는 것 같지만 미국 법대로 사는 겁니다. 얼마나 고생을 하겠어요? 죽고 사는 놀음이 교차되더라도 가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일을 추진시켜 가지고 일을 끝마치고 나오려니, 얼마나 재치 있고 눈치가 빨라야 되고 얼마나 모험심이 있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기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말이예요.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 본국에 돌아와야…. 그 사람은 대통령 관저도 직행하는 거예요. 무사통과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정보원이다, 하늘나라의 정보원이라는 걸 생각해 봤어요? 이란 미국 대사관에서 호스티지(hostage;인질)해서 문제가 된 것을 몇 명이 '야!' 해 가지고 미국이 법썩하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그러한 하늘나라의 에이 젠트(agent;대행자)가 되면 이런 문제가 벌어지게 될 때에, 그 하늘나라는 가만있겠나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이란 사람들이 미국 대사관 직원들을 생포해 가지고 인질로 한 거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미국이 인질로 해 가지고 이러면 영계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미국이 이란을 대해서 반대한 것처럼 영계가 미국을 반대할 것이 틀림없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대사관과 마찬가지예요. 한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몇 사람이안 된다고 해 가지고…. 그만큼 그런 책임을 전부 져야 됩니다, 책임을. 나 하나 책임 여하에 따라 미국이 왔다갔다하고 세계가 왔다갔다하는데, 이런 책임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힘들다고 어렵다고, 뭐 이렇게 불평하고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무엇이 될래요? 대사가 될래요, 그 대사관에서 심부름하는 종이 될래요? 「대사가 되겠습니다」 대사 되는 것이 쉬워요? 「쉽지 않습니다」 죽는 일이 있으면 그가 먼저 죽어야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세계를 향해서, 영원한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재생을 위해서 숨막혀 가지고, 질식해 가지고 주사를 맞고 산소호흡하는 여러분들이 될래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하나님의 사랑권에 살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될래요? 여기는 이것을 위하고 이것은 세계를 위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생애의 가는 길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장래를 위해 가는 것이 생애의 가야 할 필연적인 길이라는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영계가 있다는 것 알아요? 「예」 알아요, 믿어요? 「압니다」 얼마나 확실히? 이 세계보다도 더 확실한 것입니다.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이 좋다고 할 수 있는 구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사람이 가 있는데, 순식간에 그들에게 잔치를 치르고도 남을 수 있는 이상세계입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나라 사람, 몇백억이 되는 그 사람들을 모아 순식간에 잔치를 치르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이상세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세계, 레버런 문은 그런 세계를 향해 가는 거예요. 이 세계를 바라보고 가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서 거기에 맞춰 가는 거예요.

내가 이제 그 세계에 척 가게 되면, 내가 죽어 가지고 그 세계에 다시 태어나게 되면 말이예요. 그 세계에서 누가 환영하러 나오느냐?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이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의 농촌에 가느냐, 어촌에 가느냐? 어떤 나라에 가느냐?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하늘나라 왕국에 태어나는 거예요. 왕궁에서 출발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을 보면,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어떨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서 소개받으려면 땅 위의 책임을 다해야

자,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예수님과 모든 성현 현철들이 전부 다같이 살 수 있고, 그 뜰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역사적인 위인들 전부 다, 시중드는 사람들 전부 다 일생을 보라구요. 거기에 들어가 그 자리에 간다면 예수님이, 성인들이 모두가 친구가 되어 살고 그 다음에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그 뜰에 와서 꽃을 가꾸는 사람은 꽃을 가지고, 음악을 하는 사람은 음악을 하고, 세계적인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움직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럼 누가 소개할 것이냐? 나는 하나님이 소개해 주려고, 하나님이 소개해 주려고 그런다구요. 예수님이 소개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공자가 소개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석가모니가 소개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이런 성인이 소개해 주는 것을 원해요, 하나님이 소개해 주는 걸 원해요?「하나님요」 역사 이래에 이런 사랑의 실체를 알게 된, 역사 이래에 사랑의 주인공 되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상으로 찾은 그를 세워서 역사에 소개하는 그날이 있다면 그게 얼마나 위대해요. '이 사람은 나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온 영계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세상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하고, 이러한 사랑을 위해서 싸워 왔다'고 하나님이 소개해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잘했으면 내가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 소개하겠지요? 제일 수고하고 제일 공 있는 사람을 들어서….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가는 날에는 누가 소개할 것인가를 벌써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가 환영할 것이고, 전부 다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가 사는 모든 천국은 땅을 내려다보는 거기서부터 영원히 이상적인 환경으로 자리잡아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하나의 목적으로 삼아 가지고 여기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과 선생님을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아는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아는 통일교회와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이예요?「예스」그 '예스' 가 맞아요? 전부 천태만상입니다. 뭐 반대로 엑스무니(ex-Moonie)? 네가 엑스무니인지 알 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똥 벌레만큼도 안 알아준다구요, 그자식이 레버런 문을 알게 뭐고, 레버런 문의 세계가 어떻다는 걸 알게 뭐냐 말이예요, 만나 보지도 않고. 여러분들이 곤충에 비교하려고 해도 비교가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사람의 말을 듣고 레버런 문이 그렇다고 보면 '아이고 나 그거 싫어' 기가 막힌다구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싫어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현재 무니라는 사람들, 현재 무니들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니예요. 여기 미국 책임자들 전부 볼 때에, 전부 다 현재의 무니라고 난 보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미래를 위해서 훈련받아야 할 무니들입니다. 축복 받은 것이 다인 줄 알아요? 그게 시작이예요. 출발이예요. 새로운 출발 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무니, 여러 분들이 머물고 싶은 무니는 망해요. 하나님하고 관계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빨리빨리 지나가야 됩니다. 지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일생을 통해 저세계를 향해서 지금 내가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저세계를 몰라서 자고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는 일생을 두고 이걸 뚫고 넘어가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 후회할 삶을 살아서는 안 돼

선생님을 만난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게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미국을 떠나게 되면 다시는 여러분들과 같이 이런 놀음을 안 한다구요. 절대 안 한다구요. 보라구요. 지금 120개 국가를 잡더라도 말이예요, 120개 국가를 잡아 가지고 3년씩 하면 얼마예요? 360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그렇게 있을 수 있나요? 석 달씩만 해도 360개월인데, 360개월을 12로 나누면 30년이예요, 30년.

내가 지금 세계순회를 위해 출발을 했다면 30년 후에 여기 돌아와야 된다구요. 미국만 사랑하고 미국에만 이렇게 있으라는 법이 있어요? 한달씩만 있어도 십 년이예요, 십 년. 얼마예요? 한 달씩만 있어도 십년입니다. 언제든지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벨베디아에 와서 얘기해 주고 그럴 줄 알아요? 국물도 없다고요. 그렇게 된다는 걸 알아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졸고, 뭐예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조는 게 뭐예요? 나라가 눈을 뜨고 주시하는 가운데 얘기할 텐데 조는 녀석이 있을 게 뭐냐 말이예요. 영계면 영계에서 레버런 문이 오늘 무슨 얘기를 했는지 전부 다 레코드에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부 다 환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요? 여기 누가 졸고 있다는 것이 다 촬영된다는 것을 생각해요? 그 조상들은 얼마나 '아아' 이러고 있다는 거 알아요? 그거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예」 여러분들 선생님 얘기를 들었는데, 이 다음에 영계에 가면 '너 선생님 말 안 듣고 뭘했어, 이 자식아? 하면서 조상들이 가만둘 것 같아요? 조상들이 '미국 나라에서 살던 녀석이 뭘 했어, 이놈의 자식아? 뭘했어,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가만히 둬둘 것 같아요? '똥개 같은 생각 가지고 별의별 것을 다 생각하고 말이야, 무슨짓 하고 말이야, 뭐 어떻고 어떻고 수작 떨고. 이놈의 자식아, 너 그럴 수 있었느냐 말이야' 하면 그 수치를 어떻게 면할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것은 우주적인 선포입니다. 전부 다 선포하는 겁니다. 선포를 하고 있다구요, 선포. 그거 알아요? 「예」 미국 대통령이 뭘 하나 하더라도 전부 다 눈이 이러는데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똥개 같은 사람들을 잡고 얘기한 자체가 부끄럽지만 여러분들을 상대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역사를 두고 얘기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자신의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세계만이 아니예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언제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지 알아요? 죽고 난 다음에 '아이구, 선생님 말이 맞구나' 할 것입니다. 이럴 때가 옵니다. 나 신랑 찾으러 가느라고 그랬고, 색시 때문에 그랬고, 새끼 때문에 그랬고, 학교 때문에 그랬고, 나라 때문에 그랬고, 반대받기 싫어서 그랬고, 욕먹기 싫어서 그랬지 하고 변명이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렇게 심각한 길을 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원한 세계를 가기 위한 시간을 단축시켜야 됩니다. 영원을 단축시켜야 돼요. 귀한 얘기하는 이 한 시간을 놓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길, 그런 운명길에 서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땅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는 증거를 남겨야

여편네는 하나님 앞에 가서 '우리 남편이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나보다도, 우리 아들딸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한 게 틀림없소'라고 해야 됩니다. 여편네가 가서 증거해야 된다구요. '나를 천대하고 나를 고생시키면서도 하나님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다 했소' 이렇게 여편네가 증거해야 된다구요. 또 아이들도 '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생각 하는 것보다도 세계 사람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했소. 그게 우리 아버지의 골수에 배었소.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서 우리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았소' 이렇게 틀림없이 우리 아버지가 그렇다고 증거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고, 선생이 그렇고, 따르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 선생님은 하나님밖에 모르고, 뭐 하나님의 사랑밖에 모르기 때문에 우리를 고생시키고, 그저 고생하더라도 거기에 가라고 그저 이렇게 하는 선생님이요. 우리는 요만큼도 생각 안 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우리는 요만큼도 사랑하지 않았다구요' 이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볼 때, '야, 그 레버런 문 지긋지긋하고, 억세고 말이야, 그렇게 반대 받아도 까딱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렇게 사랑해야 돼, 우리들은 하나님을 저렇게 사랑 못하기 때문에 우린 졌다구' 이런 얘기를 해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그렇더라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증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애들도 그래요. '아버지는 36가정, 통일교회 교인을 더 사랑하지 우리는 사랑 안 한다' 이렇게 불평한다구요. 진짜 딸이 돼 있으면 아버지의 복을 이어받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반대하는 미국 사람들을 더 사랑했어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미국 식구들이 '우리는 사랑하지 않고 미국을 위해서 고생하라고 하지, 우리는 이만큼도 생각 안 하누만'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찾아질 때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 국민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증거할 것입니다. 한국 국민이 통일교회를 증거할 단계에 왔고, 일본 국민이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걸 증거할 단계에 왔습니다. 백인, 흑인 전부 다…. (웃음) 여러분들은 들어오면 고생한다구요. 미국을 건설한 흑인보다도, 백인들보다도 더 고생이 됩니다, 장래의 미국을 위하여.

그런 레버런 문을 뭐 죽이겠다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모략을 하는 녀석이 없나, 별의별 음모를 꾸미고 있는 녀석이 없나,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 별의별 세계 앞잡이가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별의별 앞잡이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 사람들은 3년 내지 7년 이내에 다 떨어져 나갑니다. 다 갑니다. 그래서 7년 이상 내가 고생시키려고 해요. 그럼 누가 남느냐? 진짜로 누가 남느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내가 이제 진짜 훈련시킬 날이 올 겁니다.

그 길에서 살아 남을래요? 싸워 남을래요? 「예」 살아 남을래요, 진짜? 「예」 어떻게? 낙심자가 될래요, 죽을 정도의 자리에서 씽씽 싸워 가지고 승리해서 살아 남을래요? 어떤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여러분들은 전부 다 모른다구요. 얼마나 많은 일을…. 통일교회를 몇 년 후에도 '통일교회 망해서 없어질 줄 알았더니 아이쿠, 이렇게 될 줄 몰랐다' 꿈같은 사실이 벌어집니다.

생축의 제물은 불평하거나 교만하지 않아야

자, 여러분들의 일생길을 알겠어요? 「예」 일생 동안 밥 먹은 양하고 그 다음에 일한 양하고 그 다음에 소비한 양하고 그 다음에 사랑한 양하고 비교할 때, 모든 것보다도 사랑했다는 양이 더 크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짜 인류를 사랑하는 그런 자리에 섰다고 말하지만, 말이야 쉽지요. 진짜 눈물을 흘려 봤어요? 진짜 땀을 흘렸어요? 나라를 위해서 흘리고, 세계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면 그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건 반드시 자기 이익이 되고, 자기 자손만대에 거둡니다. 틀림없이 거둔다구요. 이와 같은 것을 알았으니, 사랑의 뜻을 위해 이런 일생 행로에 있어서 힘찬 승리자로 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불평은 불평을 낳습니다. 불평 안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교만입니다. 자기 교만은 금물입니다. 왜 그러냐? 생축의 제물이기 때문입니다. 생축의 제물, 그래 내가 밥 먹는 것이 제물입니다. 밥 먹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합니다. 일하는 것이니, 말하는 것이니, 느끼는 것이니 전부가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제물이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모리아 산상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 드릴 때, 이삭이 '아버지, 내가 아버지 아들인데 왜 잡아죽이려고 해요, 양 잡아서 제물로 안 하구요?' 이랬나요? 불평했나요? 그 다음에는 자기를 희생해야 돼요. '나는 당신의 아들이요, 아브라함의 아들이요, 당신의 축복을 받은 아들인데 대를 이을 아들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지 않소? 이러지 않았다는 거예요. 아들로 생각지 않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 어디 가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생각했지요? 또, 약혼을 한 사람들이 편지를 해 가지고 '아이구, 펀드레이징하는 거 어려운데 나오소. 좋은 우리 신문사에 와서…'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다 위법입니다. 그런 얘기 하는 사람은 사탄입니다. '당신의 어려운 길을 내가 따라갈 테니 힘차게 가시오. 내가 여기서 쉽게 일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오' 이래야 됩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로는, 전부 다 펀드레이징 훈련을 받고 나오지 않은 사람은 책임자 자리에 안 세웁니다. 이번 신학교에서도 3년뒤에 빼는 데 있어서 공부 잘하고 만점 맞은, 4점 만점 맞은 학생들 방학 때 펀드레이징에서 다 빼 버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첫째는 무엇이라구요? 「컴플레인(Complain;불평)」 둘째는 뭐라구요? 「컨시이트(Conceit;교만)」 자기를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평받는 자리에 서는 것이 행복합니다. 전체를 위하는 자리에, 불평받는 자리에 서자는 겁니다. 불평은 외부로 나갈 때 불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불평하지 말고 외부 사람들이 하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여 일하는 데도 나에게 불평하게 만들자 이겁니다.

그 다음에 그들을 낮추면 그들 앞에 내가 낮아지는 겁니다. 그들을 높여 주는 것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거예요. 기도해 주는 겁니다. 그 자리가 무슨 자리냐 하면, 자동적인 생축의 제물 자리라구요. '당신네들의 모든 죄를 전부 다 나한테 씌워 주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참소하는 걸 다 나한테 씌워 주고 당신들은 해방받으소' 하는 게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물은 죽은 후에, 피 흘리고 난 후에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물되어 죽고 난 후에야 그 동네가 비석을 세우고 다 찬양할 것입니다. 그 나라가 찬양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선생님이 죽은 뒤에 미국이 회개할 것이고, 한국과 일본이 무릎을 꿇고 아…. 한국이 반대하다가 레버런 문이 죽고 난 후에야…. 그게 제물이 가는 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생축의 제물입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런 원칙을 정해 놓고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가정이 그렇게 생각하니 그 종족이 알 만하면 가정은 굴복하고, 나라가 그렇게 반대하더니 나라가 알 만하면 종족은 굴복하고, 그 다음에 세계가 반대하고 다 이러다가 세계가 알 만하면 나라가 굴복합니다. 이거 뒤에는 전부 다 굴복해 나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그런 제물의 길을 가는데, 제물은 무서운 겁니다. 제물을 모독했다가는 모독한 죄를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을 모독하면 대번에 걸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순교하는 사람이 되어야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 펀드레이징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내의를 일주일 혹은 한 달 동안 못 빨아 입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입고 있어요? 그걸 입고 있어요? (웃음) 이가 생겨나요, 이가 생긴다구요. 근질근질하고…. 라이스(lice;이) 장군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아요? 하늘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그 라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얼마나 표창의 조건이 되는지 알아요? (웃음) 여기 이 소매에 이(lice;이) 장군들 50만이 잡혀 있어 가지고 한꺼번에 새빨간 줄이 됐다. 그게 표창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우-' 해서 빨강 줄이 됐다. 한꺼번에 50만을 잡았다. 그게 표창 조건 몇 조에 들어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냄새, '크-' 냄새나는 것 여기에 구멍이 뚫어졌다. 구두에 구멍이 뚫어지고 양말도 구멍이 뚫어지고 가죽이 떨어지고 피가 나게끔 신어야 됩니다. 그게 얼마나 표창의 조건이 되는 줄 알아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일했다 이거예요. 또, 감옥에 가 가지고 몸뚱이에 매를 맞고 말이예요, 귀가 찌그러들도록 맞고, 이 몸뚱이에 피가 나도록 맞고….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터에서 뭐 손을 보나 몸을 보게 되면 언제나 그 생각을 할 수 있는 흔적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흠이 있으면 다이아몬드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흠이 있으면 다이아몬드같이.

암만 순교하더라도 천국 가기 위해서, 자기 구원받기 위해서 순교한 것은 효과가 없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순교한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내가 죽긴 죽지만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 죽는다. 그 타이틀이 바꿔져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3년 지나 축복받겠다고 그걸 하면 안 됩니다. 인류를 위해서 3년 간을 가는 것이다. 축복보다 인류를 위해서 가는 것이다.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떨어지자, 떨어지자. 부처끼리 떨어지자' 이러는데 떨어져 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불평하지 말고,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하라 하면 열심히 하라는 겁니다. '이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밤에 생각해도 낮에 생각해도 언제 생각해도 이 이상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그렇소? 할 때 '그렇다'고 하는 답을 받을 때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할 때는 하나님이 반드시 답해 줍니다. '야, 됐다'고 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그렇다구요. 요즘에 돈 문제가 제일 어려운 문제로 꽉 들어차 있다구요. 급진적인 이 종교기반을 닦고, 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텐데, 이건 통일교회 누구도 자금 모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의 통일교회가 많이 빚지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협회장보다도 누구보다도 심각하다구요. 제 일 심각합니다. 어떤 때 보면 아슬아슬한 고개를 말이예요, 이런 높은 고개를 넘어가야 될 때가 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넘어간다구요. 그런데도 끝난 게 아니라 더 높은 고개가 있다구요. 또 넘어가는 겁니다. 아슬아슬하게 넘어가는 겁니다. 또 넘어가고 말이예요. 그러면 더 높은 고개가 있습니다. 점점 높아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떤 때는 하루에 4백만 불, 5백만 불도 싸인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돈을 선생님한테 갖다 주자고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한테 그런 돈을 내가 벌어 대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도 이해를 못 하지요, 어머니도 모르지요. 어머니도 모른다구요. 지금 세계 경제문제가 크다구요. 하나님이 협조해 주기 때문에 요만큼 남은 겁니다.

생축의 제물로서 불평하지 말고 나를 희생시켜 나가자

여러분 미국을 돕기 위해서 세계 도처에서는 하나님이 직접적인 역사를 하는 겁니다. 돈 보따리를 갖다가 공급하는 거예요. 어떤 부자를 동원하고 어떠한 회사를 동원해서 전부 다 보급하기 위한 일이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런다면 영계가 협조를 안 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협조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런다면 그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와 공동책임이예요. 영계의 할 일이 그거예요.

그래서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구라파의 나라라든가 미국을 내가 전부 다 알기 때문에, 비교해 볼 때 미국이 이렇게 가다가는 벌받는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언제 갈지 모릅니다. 내가 책임 딱 하고는, 미국에 대한 책임을 딱 하고는 소식도 없이 사라져 버릴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떡할래요? 여러분들은 그만둘래요, 갈래요? 「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하고, 지옥을 해방해야 되고, 이 공산세계를 해방해야 되고, 자유세계를 해방해야 되고, 다 해방해야 됩니다. 그 길은 제일 어려워요, 제일 어려운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길을 우리 무니는 택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 길을 택했고,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 길을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힘들게 일을 시키는 것은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저나라에 같이 데리고 가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같이 데리고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요즘에 우리 아들딸보고도 얘기한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거짓말 하면 천벌을 받을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이 아니면 거짓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거짓은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대해서 참부모라고 그러지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란 말을 쓰지요? 「예」 무엇이 있어서, 무엇이 있어서 페어런츠예요? 사랑이 있어서 그래요, 사랑. 사랑은 무슨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하고 자식 관계가 벌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생명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생명이 연결되어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의 출발자입니다. 사랑의 동참자입니다.

그 다음 세째는 이상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꽉찬 것이기 때문에 귀를 떼어도 생명·사랑·이상이, 눈을 빼도 생명·사랑·이상이, 어디 세포 하나 빼도 전부 다…. 여러분들이 고통받는 것은 선생님이 고통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일시켜 놓고도 고통을 받는 겁니다. 잘하길 바라는 겁니다.

이렇게 약한 무니들 앞에 하늘은 세계를 맡겼고, 자유세계를 구해 달라고 우리한테 책임을 맡겼습니다. 그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영계가 얼마나 불쌍하냐,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런 고생을 해서 될 수 있다면 그것도 못 하겠어요? 고생하면 된다는 거예요, 고생 하면. 딴 것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이 세째 주일입니다. 그렇지요? 「예」 20일입니다, 20일. 그러니 그걸 알고, 80년대는 생축의 제물로써 불평하지 말고 자신을 희생시켜서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기관차 같은 사랑의 길…. 사랑의 길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밖에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부터 힘들지만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거 무니들 전부 다, 욕먹는 무니나 이거 하지 딴 사람은 할 수 없다구요. (박수) 그 최상의 길을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한계선을 넘으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

자, 이렇게 볼 때 타락한 세계에도 한계선이 있게 마련입니다. 반대로 하늘편, 하늘나라, 천국이면 천국에도 한계선이, 악과 선이 대결해 있는 만큼 한계선이 있게 마련입니다.

여기에서 그 한계선을 넘어야 할 때가 있고, 넘지 않아야 할 때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전쟁 가운데서 포위됐다 할 때, 이 포위선을 어떻게 하든지 극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그 한계선으로 돼 있는 모든 행위, 모든 장애물을 극복해야 됩니다. 돌파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두 세계를 중심삼고 한계선, 경계선과 같은 이것이 반드시 작용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원리의 길, 원리의 길이라는 것은 어디나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제한된 길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이면 개인으로서 가야 할 한계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한계선은 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야 넘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차피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 마음 따로 몸 따로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이걸 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할 원칙은 누가 정하느냐?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는 그 자체는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창조주로 말미암아 원리원칙에 의해서 성립돼 있다 이거예요. 이 원리원칙을 통해서 가는 데 있어서는 반드시 제정된 공식적 길이 있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하나되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반드시 중앙,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중앙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중심이 어디하고 통하느냐? 원리의 길과 통하는 동시에 무한한 길과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둘이 하나된다 하는 데 있어서는, 하나되는 그 자리는 반드시 이 중심선과 통하게 마련입니다. 중심선과 연결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타락세계, 타락권입니다. 타락한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이 타락한 세계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이 선을, 우리가 타락권이라 하는 이 한계선을 돌파해야 됩니다. 우리가 제한을 받고 있는 이 한계선을 돌파하고 나가야 됩니다. 나 개인이 이것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이 둘이 하나되는 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공동목적, 공동목적을 위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목적이라는 것은 여기에서 이루어지지만 그 이루어진 것이 자기들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 창조주가 있다면,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창조주의 목적에 일치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다, 하나되기 시작한다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하나돼 들어가면 이 목적도 하나되어 올라갑니다. 이 목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기에 창조주가 있다면 창조주는 이 목적이 이루어진 곳에 내려옵니다. 이런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곳에 집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은 우리 대인관계에도 있고 우리 일에도 있습니다. 일하는 데도 있어요. 내가 일하게 되면 그 일에 대해서, 일하는 그 자체에서 주고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주고 받으면 반드시 그 일의 목적이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일이 이루어지면, 그 분야의 목적이 완성됨에 따라서 전체의 목적을 이루는 데 가까와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원리는 말하기를,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어 주고받으면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했어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동양 같은 데서는 무엇을 줄 때는 반드시 두 손으로 준다구요, 이렇게. 이게 예법이라구요. 이 자체가 목적물이기 때문에 이걸 하나로 해 가지고 마음을 표현하는 거예요. 이래서 이게 하나되게 될 때는 그냥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되어 움직일 때는 어디로 가느냐? 이쪽으로 가느냐, 이쪽으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문제라구요. 하나돼 가지고는 어디로 가느냐?「위」왜 위예요?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 자연히 끌려들어가게 마련입니다.

자, 전체를 보면 이 자체가 도는 데는 원심력과 구심력이 작용하기 때문에 이 중심을 중심삼고 돌게 마련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이 작용하는데, 구심력이 원심력보다 강하게 되면 끌려들어오게 마련입니다. 이것이 평행이 될 때는 한 선으로 돌지만 말이예요, 구심력이 강하게 될 때는 끌려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리고 이 원심력이 강하게 되면 이게 움직인다구요. 이게 움직인다구요. 원심력이 강하게 되면 중심이 이동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모든 힘의 주체이기 때문에, 이게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여기에 자연히 끌려들어가게 마련입니다.

마음에는 한계선이 없어

그러면 오늘날 왜 하나되려고 그러느냐? 왜 하나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교 선생하고 하나되고, 가정에 가면 부모하고 하나되고, 혹은 친구들 가운데서는 주도하는 리더를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전부 다 선이라는 것을 표준삼고 선한 편에 하나되라고 하는 거예요. 악한 편에 하나되라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그렇지요?

자, 그러면 선한 것이 어떤 것이냐? 그것을 누가 정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대응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야 됩니다. 주체자 창조주의 원리원칙에 화합하고, 주체자 창조주의 소질에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성품을 많이 지닌 것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한 것이 어떤 것이냐? 어떤 것이 선한 것이냐 이거예요. 나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공적인 것이 선한 것입니다. 보다 전체를 위한 것이 선한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 몸 자체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우리 몸 자체가 두 부분으로 돼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어요. 나에게는 마음의 사람이 있고 몸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나는 몸이 주체지 마음이 주체가 아니야' 하는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어째서 마음이 공적이냐? 마음이 말하기를, 전세계에 있는 백인을 다 도와주고 난 다음에 '야, 이제 됐다' 이러지 않는다구요. 이 마음은 '야야, 백인만 도와줄 것이 아니라 흑인도 도와줘, 흑인도 도와줘' 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흑인도 도와주고 다 도와주었다고 해도 그 마음은 스톱하지 않는다구요. 사람을 위해 주었으면 동물을 위해 주고, 모든 만물까지 사랑해라 하는 거예요. 마음은 무한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꾸 하라고 해요.

그거 왜 그러느냐? 마음은 한정이 없이 크고 넓다는 거예요. 마음 자체는 한계선이 없어요. 그렇지만 이 몸뚱이는 '옆 사람은 관둬! 나만…' 이럽니다. 나라고 뭐고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나 혼자만…. 몸이 그래요?「예」 몸은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머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여기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놈은 끌고 가려고 하고 이놈은 안 가려고 하고…. 이 몸뚱이는 마음과는 상관없다고 이 마음을 차 버리고 '네 마음대로 안 하겠다. 내 몸대로 하겠다' 하면, 여기 와서 마음이 '이놈아 너 잘했다 잘못했다' 간섭한다구요. 몸뚱이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 '아, 그때는 좋았다' 하고 척 가만 뒤에 가서 숨거나 어디 가서 혼자 가만있더라도 그저 야단한다구요. 그렇지만 이놈 몸뚱이를 끌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몸뚱이가 지쳐 나가자빠져 가지고 힘들어서 꼼짝못하고 있으면, 그때는 마음도 좋아서 잔다는 거예요. 가만있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그거 사실이예요?「예」(웃으심) 그렇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암만 고단하고 힘들어도 잘 때는 네 활개를 펴고 자고,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몇백 번 죽을 고비를 맞더라도, 숨막히는 자리에 들어갔더라도 그 마음은 좋다는 거예요. 악당이 되어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가지고, 세계를 내 마음대로 한꺼번에 다 해보자 해서, 큰일을 하고 '나는 됐다' 하지만 이건 사방에서 공격하는 거예요. '너 이 녀석, 너 이 녀석' 하면서 24시간 사방에서 공격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마음을 떼어 버리고자 해도 떼어 버릴 수가 없다구요. 언제나, '에이 이놈아! 너는 나쁜 놈, 나쁜 놈, 이런 놈, 이런 놈…' 하면서 영원히 공격한다구요, 영원히.

그러면 이렇게 볼 때, 몸이 마음을 점령할 수 있겠느냐?「없습니다」그렇다구요. 몸뚱이가 마음을 점령할 수는 절대 없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은 몸뚱이를 점령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안식처는 참사랑이 있는 곳

그러면 어느 것이 주체냐? 점령당할 수 있는 것이 주체냐, 점령할 수 있는 자체가 주체냐? 자, 그러면 이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뭘할 것이냐?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가 되게 되면 전체, 마음의 주체되는 분한테 가는 거예요, 마음의 주체되는 분한테. 예를 들어 학교에 가는 학생이 말이예요, 주체하고 완전히 하나되면 어디로 가느냐? 망하는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예요. 잘되는 자리에 가느냐, 망하는 자리에 가느냐? 잘되는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다시 말해서 학생이 선생님하고 완전히 하나되면 그 학생이 어떻게 되느냐? 잘된다 그 말이라구요. 좋은 자리에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예」 회사에서도 그렇다구요. 회사에 가서 일 잘하게 되면, 그 회사의 목적에 완전히 일치되게 되면 그 회사에서 점점 높아진다구요.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도 그렇습니다. 나라를 주체로 해 가지고 그 나라에 완전히 하나되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더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마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도대체 뭐냐? 선한 것입니다. 선한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것이 뭐냐? 좋은 것의 중심 핵이 뭐냐?「하나님이요」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있어야 되느냐? 능력, 힘을 가지고 있어야 되느냐, 아니면 지혜를 가지고 있어야 되느냐? 그게 뭐냐? 하나님 자체가 구성될 수 있는 존재 핵이 뭐냐 이거예요. 강한 힘을 가진 그 모체가 뭐냐? 「사랑이요」 그 뭐가 있을 게 아녜요? 사랑이라든가, 힘이라든가, 돈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뭐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그래요, 트루 러브! (박수)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트루 러브로 가는 데 있어서 트루 러브는 트루 러브끼리 하나돼야지요? 그렇잖아요? 트루 러브가 주체라면 말이예요, 트루 러브 개체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하나되지요. 트루 러브한테 가짜 러브, 이블 러브(evil love;나쁜 사랑)가 하나될 수 없는 것이거든요.

자, 그러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그 트루 러브가 필요하냐?「예」 왜 필요해요, 왜?「크로스 투 갓(Close to God;하나님에게 가깝기 때문에)」'크로스 투 갓'이 왜 필요해요? 왜 하나님 가까이 가려고 해요? 트루 러브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의 최후의 안식처가 어디냐? 인간의 안식처가 어디냐? 모든 물건의 안식처가 어디냐?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새벽에 일어나면 힘이 솟지요? 그러면 그 안식처가 말이예요, 어떤 곳이예요? 힘내게 하는 곳이 아니다 이거예요. 어떤 곳이예요?「트루 러브」 트루 러브가 왜 필요해요? 트루가 뭐예요, 트루가?「언 체인징(Unchanging;불변한)」댓 이즈 트루(That is true;맞습니다). (웃음)

그러면 트루 러브가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제일 똑바른 길이다 이거예요. 전기로 말하면 말이예요. 전기가 줄이 많지만 같은 줄을 걸어 놓더라도 어디로 빨리 통하느냐? 짧은 길로 통한다는 거예요. 힘들더라도 그리로 통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 무리를 해서라도 짧은 길로 휙 가려고 합니다. 스파크가 돼도 휙 가 버린다구요.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간이 주고받고 관계를 맺고 뭐 인연을 맺는 데도 말이예요. 그런 길이 있을 텐데 그 직행길이 뭐예요?「트루 러브」 그래요. 트루 러브예요. 여러분들 트루 러브 좋아해요?「예」 트루 러브를 좋아한다는 것은 트루 러브의 가는 길을 좋아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포위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하나님을 내 것으로 만들자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내 것 만들자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을 내 것 만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특권이 있습니다. 그런 특권이 있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몸과 마음으로 지은 것은 주고받게 하기 위한 것

자,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두 조각으로 만들었는데 이거 잘 만들었어요? 몸과 마음을 왜 둘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주고받기 위해서」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하고 둘만 이렇게 관계돼 있으면 뭐 재미있나요? 이 세계가 전부 달리게 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세계를 전부 달아 가지고 하나님한테 붙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옷을 입어도 까만 옷도 좋아하고 빨간 옷도 좋아하고 칠색 옷을 다 갖고 싶지요? 그리고 동물도 갖고 싶고 식물도 갖고 싶지요? 여러분들 집에 장난감을 보게 되면, 고양이 새끼 같은 것, 돼지 새끼 같은 것, 닭 새끼 같은 것, 뭐 벌레 새끼 같은 것들 다 갖다 놓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무슨 꽃도 갖다 놓고 무슨 나무도 갖다 놓고 다 그럴거예요.

남편하고, 사랑하는 남편하고 둘이 붙어 가지고 '아이고 좋다!' 그러면 돼요? 그것이면 된다고 생각해요? 그 동물들도 바라보고 이것도 좋다고 욱욱욱(행동으로 표현하심) 반응해야 된다구요. 그 주인이 다 좋아하게 되면, 동물들도 좋아하고 그 동산에 있는 모든 초목도 좋아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또 그 주인이 바빠 가지고 사랑하는 것을 생각 못 하고 있을 때 새들이 짹짹거리며 둘이 사랑하는 것을 보고, '아, 나도 저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서로 격려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무엇 때문에 귀걸이를 하고 코걸이를 하고 그래요? (웃음) 뭐든지 하나라도 더 갖고 싶어하고, 더 귀한 것을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예술의 세계는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운동장을 깨끗이 하는 것이 제일 좋다, 그 말이 맞다구요. 자, 운동장을 깨끗이 다 해 놓았다 하자구요. 먼지 하나 없이, 나뭇잎 하나 없이 깨끗한 운동장을 만들었다면, '그거 좋다!' 그래요? 암만 깨끗이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거기에 바윗돌이라도 하나 싸악 갖다 놓아야 된다구요. 딴것은 치워 놓고 이것을 갖다 놓고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게 예술세계라구요. (웃음) 사람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삼각관계….

마음의 방향을 따라 사랑을 택해 가면 종합, 건설, 통일이 이루어져

오늘 제목이 '한계선'인데 이 세상에 한계선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한계선이 얼마나 많으냐구요. 얼마나 많아요? 그 많은 한계선 안에서 산다고 생각하면 질식 안 해요? 요즘 젊은이들 전부 다 제도에 구속되고 만들어 놓은 제도의 종이 되었다고 해 가지고 이걸 탈피하기 위해서 무슨 히피 이피 하는 것이 나오고 별의별 운동이 다 벌어집니다.

그래서 뭘 찾아가느냐? 프리 섹스라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유의 사랑이다 하는 게 프리 섹스입니다. 그게 뭐냐? 참이라는 내용이 없다구요. '참은 뭐? 그거 참이 뭐야?' 이런다구요. 또 방향을 갖고 있지 않아요. 자, 그러면 참이 있느냐? 참과 거짓은 뭐가 다르냐? 참은 방향감각이 뚜렷합니다. 목적과 방향이 뚜렷하다구요. 반면에 거짓은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좋다 이거예요. 결혼도 안 한 처녀 총각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마음대로 사랑해도 좋고, 아무래도 좋다는거예요.

지금까지 이 악한 세계에서 벌어지는 운동이 뭐냐? 한계선은 다 싫어하지만, 이 한계선을 다 싫어하고 사랑을 찾아가지만, 그 사랑은 질서가 없는 사랑이다 이거예요. 방향이 없는 사랑입니다. 목적 없는 사랑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랑이예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랑이예요? 「몸뚱이…」 전부 다 사랑을 이용하는 거예요. 전부 이용하는 거예요. 공적이 아니라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이용하는 거예요. 이용, 이용. 무책임한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그런 나라가 미국이예요, 미국. 그래요? 「예」 거기에 반대로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미국 같은 나라에 전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뭐냐? 우리들의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자는 것입니다. 가자 이거예요. 모든 한계선을 다 헤치고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사랑은 뭐냐? 마음의 방향을 따라가면서 사랑을 택하는 거예요. 수습하는 거예요. 저쪽으로 가는 것은 파탄이요 혼란이요 이용이요 모든 것의 파괴지만, 이쪽은 종합이요 건설이요 통일로 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몸과 마음이 이렇게 갈라져 있는데, 본래는 몸과 마음이 갈라져 이렇게 싸우게 되어 있었겠느냐, 하나되게 되어 있었겠느냐? 하나님이 있다 하면 지을 때 왜 몸과 마음이 싸우게끔, 몸뚱이가 마음이 하자는 대로 움직이지 않게끔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랬다면 그 하나님 머리가 좋지 않다 이거예요.

완전부정에서 완전한 사람이 나와

자, 얼굴을 보라구요. 눈도 말이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어 보조를 맞춰 가지고 공동으로 움직이고, 초점을 딱 맞춰 가지고 움직이지,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초점은 언제나 같은 거라구요. 이 코가 말이예요, 숨을 쉬는데 이 구멍이 막히면 어떻게 돼요? 감기가 들게 되면 코가 찡그려지고 이러지요. (표정을 지으심)

자, 눈 하나가 조금만 틀려도 고통스럽고, 코 하나가 조금만 이래도 찡찡거리는데 몸과 마음이 안 맞는다면 얼마나 고통스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고통을 느껴야 돼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고통이예요. 여러분들의 바른손 왼손이 상대적으로 안 되어 있고 하나만 조금 이상이 있더라도 병신이라고 해서 이것을 감추려고 그러는데 말이예요. 이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병신은 생각도 안 하고 살더라 이거예요. 그게 병신 중에도 병신이다 이거예요.

다리 병신이 되어 가지고 절뚝절뚝하면서도 '아이고! 나 잘생겼다. 아이구! 나 봐라' 이러고 있는 거와 같아요. 나 봐라, 나 봐라 한다구요. 그 얼마나 꼴불견이고 병신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병신인 줄 아는 하나님이 보고 영계가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야 이놈의 자식, 못생긴 자식아, 아이구 저거 저거…' 이러겠어요, '아이고 잘난 자식아, 네가 옳다' 이러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병신 된 걸 알아요? 「모릅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에 그렇게 지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안 지었어요. 병이 났다 이거예요. 병이 났어요. 고장이 났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고장낸 것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데 사랑을 가지고 장난했기 때문에 고장났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하나님편, 마음편으로 따라가야 할 사랑인데 몸뚱이편으로 따라갔다구요, 이게. 누구 때문에? 사탄 때문에. 사탄이 몸뚱이의 주인이 됐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같은 플러스가 돼 버렸습니다. 마음의 플러스 앞에 몸의 플러스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마이너스가 아니고.

자, 이렇게 됐으니 이게 경계선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게 생겨났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갈라졌느냐?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이것을 합치기 위해서는 보다 차원 높은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끌어 붙일 수 있지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러면, 트루 러브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것을 전부 다 희생시키고 없애 버려야 됩니다. 이게 없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같아집니다. 그러니 부정하라!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구원섭리하는 방법이 뭐냐? 부정입니다. 그래서 '부정해라! 네 몸뚱이 사람을 부정해라! 몸뚱이를 부정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부정은 어디서부터냐? 완전부정에서 완전한 사람이 나온다, 이런 논리가 있다구요. 완전한 사람은 완전부정에서 나온다구요. 그래야 이론이 맞지 않아요? 그래야 이론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봉사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욕을 먹어도 그저…. 몸뚱이 이놈은, '욕을 참을 게 뭐야, 이 자식아?' 이런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통일교회시대에 와서 바꿔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마음이 몸뚱이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많은 한계선을 넘어야 돼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뭘하자는 거냐?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가리지 못합니다. 서로가 주체라는 거예요. 사탄은 '물질이 제일이다. 물질이 하나님이다' 이럽니다. 사탄은 거기에 영원한 기지를 남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뭐냐 하면 '그것이 아니다. 영원한 기지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중심자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물질을 중심삼은 사랑, 동물적인 사랑이면 그만이다' 하고 하나님은 '아니다. 이상적이요, 이성적인 사랑을 해라' 하는 거예요. 목적 있는 사랑이 이상적인 사랑이요, 원리적인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대 하나이기 때문에 두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두 사랑이 아니라 절대 하나이기 때문에 한 남자 한 여자가 하나돼야 됩니다. 이것은 지그자그가 아니라 직선이예요, 직선. 한 사람이 가는 데 있어서, 여기 가는데 이렇게 이렇게 가는 것이 직선이예요?「아닙니다」

이러한 문제를 두고 볼 때, 오늘날 미국 사회의 가정은 전부 다 사탄의 제물이 된 가정이다 이거예요. 망하는 가정이예요. 왜, 왜 망하느냐? 하나님이 볼 때에 희망을 둘 수 있는 한 점도 없다 이거예요. 가망성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이제 요거 알았지요?「예」 이 몸뚱이가 뭐라구요?「주체」 몸뚱이도 주체다 이거예요. 본래는 마음이 주체지요?「예」그런데 몸뚱이도 주체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마음이 정복해야 됩니다. 이것을 점령하는 데 있어서 비법이 뭐냐? 무엇을 가지고 점령 하느냐? 이것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많은 한계선을 넘어야 되는데, 이 한계선을 넘으려고 몇백 번 싸우겠어요, 한꺼번에 확 넘겠어요? 어떤 것 하겠어요?「한꺼번에….」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라고 했습니다 '나를 따라오려면 죽어라'고 했어요. 뭘 죽으라고 한 것이냐? 마음 죽으라는 게 아닙니다. '몸뚱이 죽어라' 이랬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몸뚱이를 죽여 놓으면 마음이 전부 끌고 가기 때문에 산다 그 말이라구요. 몸뚱이가 살고자 하면 몸뚱이가 마음까지 죽여 버린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이게 진리예요.

참사랑 앞에는 한계선이 없어

자, 이 한계선은 말이예요, 영계에도 뭐 클럽이니 사회적인 뭐니 해서 얼마나 많은지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이 세계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전부 다 그저…. 한계선이 수두룩하다 이거예요. 이런 세계에, 한계 많은 이 세상에 자유인이 되고 이상적인 사나이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참사랑, 참사랑에 하나된 사람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예요. 트루 러브만 갖게 되면 그저 서로 오라고 하고, 거기에 다 붙으려고 합니다. 회사든 안방이든 어디든지 그저 전부 다 문안을 오고 가정을 몰고 오고 그럴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인 여자가 '트루 러브를 가진 사람은 와라' 해서 트루 러브를 가진 사람이 오면 뭐 젖가슴을 헤치고 막 이래 가지고 환영할 것입니다. 그래 트루 남자가 나타나서 트루 러브를 원하는 여자를 만나 가지고는 어떻게 사느냐? 원칙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아, 누이 동생이로구만! 너는 우리 동생 같고 내 딸 같으니라' 하면서. 사랑은 원리의 길을 통해서 완성한 인격기반을 갖추기 때문에 사랑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 둘이 원칙에 섰느냐 안 섰느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딸 같으면 딸 같은 사랑을 하고, 친구 같으면 친구 같은 사랑을 하고 다 이럴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아무나 그래야 돼요. 아무라도 그래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랑을 통해서 하늘나라 가까이 가려고 하지 하늘나라로부터 멀리 가려고 하는 게 아니예요. 그게 트루 러브의 가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그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사랑했다가는 멀어지게 마련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많은 경계선이 있어도 만약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어디 가든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영계나 지상이나 존재하는 세계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두 개방돼 있습니다. 한계선이 없어요. (박수) 그래서 마음이 가자는 대로…. 마음이 얼마나 빠르냐? 마음이 가자는 대로 작용을 해요. 마음이 허용하는 대로 자유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야! 마음이 얼마나 크냐? 하나님을 척 품고도 좋아서 잠을 잘 수 있을 만큼 크다구요. 진짜 그건 좋아할 거라구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것이 이치에 맞는 종교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예(크게)」정말 사랑해요? 「예(더 크게)」 여기 어머니가 있는데 여자들이 사랑한다고 하면, 어머니가 성나게? 「아닙니다」(웃음) 다른 거예요. 딸 같으면 딸 같은 사랑을 하고 그러지 젊은 여자들이 사랑한다고 해서 '아이구, 네가 내 사랑을 빼앗는다' 이렇게 사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은 직선으로 생각하지 옆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여자들이 혼자 살더라도 선생님 가정은 다 환영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게 통일교회 레버런 문 대해서 이상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연구해도 모를 놀음이라구요. (박수)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괜히 거…. 잘생기지도 않고 뭐 가진 것도 없는데 말이예요, 마음이 자꾸 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트루 러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사람에게는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흑인의 집이든, 백인의 집이든, 뭐 황인종의 집이든, 문화가 다르든, 참사랑 앞에서는 경계선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사탄세계에서는 '어-. 레버런 문이 제일 무섭다 제일 무서워. 어, 어, 어…. 오면 큰일난다' 하고 다 깨져 나가거든요. (웃음) 통일교회 말씀만 들으면, 참사랑이 전부 숨어 있기 때문에 담을 넘어서 오고, 밤에 전부 다 도망해 온다는 거예요. 이놈들, 너희들이 그런다구. 사탄세계 사랑을 받아도 죽자 살자 하는데 하늘세계의 사랑을 받게 되면 어떻겠어요? 그저 죽인다 해도 가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고무줄같이 늘려 놓더라도, 끊어지지 않고 늘어나면서라도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끊어지지 않고 자꾸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무슨 줄, 뭐 생명줄이 달려 있다는데 그게 맞아요. 그게 끊어져야 죽는다고 하던가? (웃으심)

지금 여러분들은 인간의 자유를 말하는데, 그 말도 맞다구요. 자유를 가져야 되겠다, 해방되어야 되겠다 하는데, 그 자유가 무슨 자유예요? 무슨 자유냐구요? 황금에 대한 자유예요? 무슨 자유예요? 권력에 대한 자유예요? 지식에 대한 자유예요? 무슨 자유예요? '사랑에 대한 자유를 주소!' 이럽니다. 사랑에 대한 자유를 달라는 거예요. 그것을 왜 원하느냐? 그것이 전체의 해방이기 때문입니다. 전체의 해방이요. 전체의 자유권이 거기에서부터….

여러분들이 트루 러브를 가졌다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가든지,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어디 나타나더라도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를 가지고는 어느 왕, 어떤 권세 있는 자 앞이라 하더라도 24시간 어디 가더라도 당당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무섭고 아무리 엄하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당하다는 거예요. 자유, 완전한 자유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고 그런 것을 전부 다 착취할 생각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더 보태려고 하지요. 알겠어요?

야, 이놈의 화살은 한번 쏘면 말이예요, 땅을 축으로 해서 트루 러브 화살을 쏘게 되면 이것이 이리 쏴도 하나님의 심장에 맞고, 여기 가도 하나님의 심장에 맞고, 어디 가든지 맞는다는 거예요. (웃음) 어디 가든지, 어디서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말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영계에 가면 사실이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 보면.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점수를 매겨 100점이라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 100점 트루 러브는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사방, 동서남북,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저렇게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어디든지 뒤넘이치고 꺼꾸로 다녀도 통합니다. 굴러 다녀도 좋다는 거예요. 다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50점이라 할 때에는, 50이라는 담벽이 나오는 거예요. 요것이 10퍼센트라면 90퍼센트의 담이, 한계선이 나옵니다. 그거 그렇다고 믿어져요? 그렇다고 알아요?「예」 보라구요. 자, 대학에서 100점 맞은 사람은 일생 동안 그 100점 가지고 행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버드대학에서 만점 받은 사람이 있다면, 사람들이 하버드대학에서 만점 받은 녀석이 저기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는 학교, 사립학교도 있고 별의별 학교가 많은데, 통일교회는 무슨 대학이냐? 무슨 대학 갖고 싶으냐 이거예요. 「트루 러브」 음, 트루 러브. 댓쓰 트루(That's true;사실입니다)! (웃음) 세상 대학을 보게 되면 어떠냐? 세상에서 제일 이름 좋다는 하버드대학이 사랑에 문란하기도 제일이라는 거예요. 거기는 그저 마음대로 방향 없는 사랑을 하고 파탄적인 사랑을 하는 것이 백방으로 자유라는 거예요. 그게 세상 사탄세계의 끝이라면, 통일교회는 하늘세계의 끝이기 때문에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원칙적, 망원경적 사랑을 한다는 것입니다, 망원경적 사랑. 우리는 엄격합니다. 앉을 때도 남자 여자 갈라 앉는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목적이 뭐예요 「트루 러브」 그 트루 러브를 해서 뭘할 거예요? 무한의 해방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무한의 해방. 그 말은 뭐냐? 참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이 암만 크더라도 발로 이렇게 올라가 타더라도 하나님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사랑으로 말이예요, 사랑을 안고 뒤넘이쳐 가지고 다리를 들어서 타려고 하면 하나님은 '어서 타라. 어서 타라. 어서 타'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영계에 가면 진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척 들어가게 되면 천국이 하나님이 있는 보좌가 휙-. 내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휘익 그 앞으로 옮겨 온다는 거예요. 천국이 자동적으로 온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망상적이지요. 세상적으로 보면 망상적인 이상가지요. (박수)

인류를 해방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

만약 참사랑 앞에 세뇌되었으면 어떻겠어요? 세뇌뿐이예요? 세뇌뿐이예요? 세신, 세세포, 세속, 세눈, 전부 다 해도 된다구요. (박수) 그거 싫어요? 그거 반대할 사람 있어요?「없습니다」 그게 못 돼서 걱정이지요. 여러분들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할 때, 무니들이 브레인워쉬할 때, 트루 러브로 결론지으라는 거예요. (환호. 박수) 몸과 마음 참사랑에만 일치되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예수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참사랑은 원수의 세계도 점령 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원수의 세계에 가서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주의 주장을 우리는 40년 역사를 통해서…. 이게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년 만년 한계선 없이, 천년 만년 기쁘게 살 수 있고 억만년을 기쁘게 살 수 있는 선물을 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진짜 몰라서 반대하지 원리 말씀을 듣고도 반대해요? 알고도 반대해요? 여러분들이 말하기를, '아이고, 반대하는 사람 벌받아라. 하나님, 전부 다 때리지' 이럴지 모르는데 모르는 사람, 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법이 어디 있어요.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벌할 수 있어요? 죄라는 걸 모르는데 벌할 수 있어요? 법정에서도 그가 죄인이라는 것을 변호사를 통하고 검사를 통해서 판사가 공인하고 판결해야 처단하잖아요. 이건 뭐 변호사도 없고 죄인지도 모르고 있고 뭐 어떤 입장인지도 모르고 형법이고 뭣이고 다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판사가 있을 수 있으며, 어떻게 변호사가 있을 수 있고, 검사가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 대해서 내가 책임 못 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러한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진짜 알면 얼마나 회개하겠어요? 회개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어디든지 한계선이 많지만, 이 한계선에 뜻이 갈 수 있는 현재인데 이것을 극복하고 어디든지 자유화시킬 수 있는 특권적 기준을 우리는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이 길을 선택했다 이거예요.

여러분 몸뚱이 하나를 굴복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게 되면 여러분의 씨족, 종족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몸뚱이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고 이 길을 닦아 나올 때 표어가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입니다. 여러분들이 암만 평화를 바라고 행복을 바라더라도 이 경계선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격파해야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볼래요?「예」 자유의 세계를, 자유의 천국을 향해서…. 디스코 댄스를 하고 전부 다 얼마나…. 거기서나 그러지 거 얼마나 비판받아야 돼요. 거 얼마나 죄예요?

자, 한번 가 볼래요?「예」가 보겠다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박보희씨 기도함)

후대를 위해 대비하자

앞으로 여기 집회에 오는 사람들 많이 제한하려고 합니다. 물론 선생님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압니다. 하지만 현재 공적인 견지에서 볼 때, 선생님을 노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보안문제를 생각할 때 그런 조치를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미워하는 원수들이 많다는 거예요. 나에게는 원수가 없지만, 그 사람들은 내가 그 세계를 침식하고 반대의 영향권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의별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 생각에는 레버런 문이 없으면 이 단체는 없어질 줄 안다구요. 그거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없어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있는 한 없어질 수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거 잘 모르는 거예요. 현재 배후의 상황이 어떻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그걸 선생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도 유명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한 5, 6년간…. 앞으로 선생님이 없어서는 안 될 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생각할 때 전체를 위해서, 앞으로 전체 뜻을 위해서 이러한 환경도 공개적인 것보다는 제한적으로 안 할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어디 갔는지 여러분들이 모를 거라구요. 어디 있는지 모르게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데 훈련되어 있어요. 공산세계의 지하조직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아무것도 몰라요. 또 정부로부터 어떤 통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사실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통고도 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 영적으로 봐도 한 여섯 일곱 단체가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앉으면 그 주변에 누가 앉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누군지 모른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여기에도 폭발장치를 해 가지고 폭파하려고 담뱃대 세 개에 불을 붙여 놓았는데 이것이 타 들어가다가 세 개가 다 꺼져 버렸어요. 세 개가 다 꺼졌다 이거예요. 이거 하늘이 도운 거예요. 여러분들은 일생을 그러한 투쟁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언제나 협박, 공갈, 위협 속에서도 생명을 내놓고 개척을 해 온 거예요.

이제부터 요 3차 7년노정만 끝나면 선생님은 그런 모험을 안 하는 거예요. 또 모험을 해서도 안 된다구요. 할 일이 또 많다구요. 이제부터 후대에 남겨야 할 일이 더 많다구요. 알겠어요? 천년 후의 통일교회에 대한 것을 방비해야겠고, 앞으로 사탄세계에 별의별 분열될 일에 대해서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전부 다 규범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할 일이 참 많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안 만나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노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일합니다. 계속 해요. 하지만 공개적으로 안 한다구요. 그거 필요하다고 생각해요?「예」 일국의 대통령을 중심삼고도 경호문제가 얼마나 굉장하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라든가, 가정에 대한 문제라든가, 애기들에 대한 문제라든가 여러분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2중 3중의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위한 나라가 필요한 단계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부터는 주일날 여기에 중심 간부 한 100명, 70명 이상은 참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새로 온 사람들은 못 올 것입니다. 특별히 외국에서 오는 손님들은 예외가 될 수 있지요.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보희는 미리 다 알아 가지고 참석하는 한계를 정해야 되겠다구.「예」 그것은 전체를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개인적인 존재가 아니라구요. 공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공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 그것도 선생님이 여기 나타나야 오는 것이지 안 나타나면….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안 오는 사람 좋겠구만.「아닙니다」 이제 이 벨베디아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지나간 후에야 알게 될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알겠지요?「예」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도 전부 다 피스톨(pistol;권총)을 가져와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한 것을 여러분들 공개적으로 다 모르지요? 별의별 일이 다 많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도 그렇게 당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도장을 만들어서 정도술을 가르쳐 주고, 가라데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종교계에도 침투한 공산당

공산당 하게 되면 전부다 무서워서 후퇴하는데 우리는 전진해 가지고 대항하고 있다구요. 그 선두에 선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일본 공산당을 녹여 내고 하는 것도 전부 다 내가 했다구요. 그건 세계 공산당도 다 알고 있다구요. (박수) 공산당이 다 안다구요. 미국은 자본주의의 원형국가로서 이것을 지금 공산당이 전부 다 먹어치우려고 하는데 난데없는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완전히 재무장해서 반격할 때가 불원한 장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들은 초조한 입장에서 총공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을 반공국가로 교육하는 것도 내가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공산당을 골탕먹이고, 지금까지 대학가에서 공산당을 추방하고 하는 것도 다 내가 한 거라구요. 김일성이 충격을 받게끔 영향을 주는 것은 나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제 미국에서 뭘할 것인가를 확실히 안다구요. 여기 뭐 '브레인워쉬'라는 말은 공산당이 지어낸 거예요. 그런 거짓말 책자를, 별의별 거짓말 책자를 만들어서 선전하는 것이, 전부 다 미국이라는 이 자유세계에서 통일교회를 공격하는 표준어가 돼 버렸다 이거예요. 뭐 KCIA같은 것도 전부 다 공산당이 지어 냈다구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지금 공산당들이 어디 들어가 있느냐? 기독교 가운데에 공산당이 들어가 있다구요. 기독교 가운데 공산당이 다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요전에 내가 반공 활동을 하니까 한 교포 청년이 편지를 했는데 나를 구해 달라고 호소하는 내용이었어요. 어디 어디에 있는 누구누구가 공산당이고 대학에는 누구고 하면서 전체 보고를 했는데 말이예요. 그 간부로부터 밀령받기를, 기성교회에 나가서 청년회장이 되라는 것이었다는 거예요. 주일날 연보를 대주면서 매일 출근시키며 열심히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다 점령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국무성이라든가 언론계는 전부 다 그 영향권 내에 들어간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그것이 국회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노골화된 거예요. 여기서 자유세계의 이런 새로운 단체를 꺾어 놓고 한국을 때려잡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아시아의 공산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미국을 방어할 수 있는, 이런 모든 준비가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이제 법적으로, 무엇으로 전부 다 뭐 IRS(국세청)니 SEC(경제회의)니 그 다음에 법무성, 국무성, 국회에서 뭐 할래야 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제는 어디 걸 수가 없다구요. 폭력밖에 안 남았다는 것입니다, 폭력. 여러분들, 케네디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지요?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요? 그리고 킹목사, 마르틴 루터 킹목사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요? 그런 배후들을,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한 국가를 중심삼은 배후의 음모가, CIA와 KGB의 배후에 그런 음모가 어떻게 교차되어 가지고 움직이는가를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결국 그런 두 세계의 목격자요, 공격자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기독교와 유대교까지도 들이 공격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적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강하다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에게는 좋은 선생님이지만, 그 세계에서는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거기에서는 괴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극단의 사람이라구요. 나쁘다면 최고로 나쁘고, 좋다면 최고로 좋아요. 중간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원수들 이상 해야 될 게 아니예요? 그것은 간단하다구요. 여러분 각자가 그런 생각을 해야 하는 거예요, 각자가. 내가 어디 가게 되면 전부 다 저거 레버런 문이라고 대번 안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스트 가든에서 세월을 보낸다구요. (웃음)

여기 저 이란 왕이 싸워 가지고 콜롬비아에 가 있지만 말이예요, 갈데 없는 것은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불쌍하게도 갈수록 절망이요 낙망이기 때문에 갈 수 없지만, 나는 희망을 갖고 있으면서도 마음대로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을 극복해야 됩니다. 이제는 이것을 적절히 해 가지고 넘어갈 때예요, 넘어갈 때. 몇 년 동안에 이걸 해야 됩니다. 그런 걸 알고 선생님이 안 보이더라도 금년 이상 현재 여러분들이 책임진 실적을 올려야 된다구요. 오늘 얘기 그만하자구요.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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