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현대 청년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살아오고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자, 미국의 청년들 혹은 대학가의 청년들을 보게 되면, 그 사람들이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느냐? 여러분들이 잘 알다시피 자기 자체, 개인을 중심삼고 도취하는 길을 취해 나가는 생활을 합니다, 보편적으로 보면, 그들은 과거를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세계를 생각지 않고, 미래를 생각한다면 자기를 중심삼은 미래만을 생각합니다. 인간의 가치 문제라든가 인생이 가야 할 행로에 대해서는 무책임한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라든가, 민주세계를 위주로 한 문제라든가, 종교…. 더우기나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건국의 근간이 종교이고 그 종교의 주체가 하나님인데,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민주세계가 가야 할 길은 민주세계 자체로서, 민주주의 자체로서 가야 할 것이 아니라 세계역사를 중심삼고 신을 신봉하는, 종교를 위주하는 방향으로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민주주의 시대가 지나가고 물질주의 시대로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물질주의는 황금주의예요. 금주의라고 할까 뭐라고 할까요? 금, 금. 자, 여러분들이 무슨 뭐 무엇을 하려고 해도 돈이 없어서는 안 되지요? 돈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돈 가운데서 인간의 가치를 찾는 것입니다. 돈 가운데 산다 이겁니다.
미국 사람으로 보면 달러 가운데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달러 가운데 산다고. 자, 그러면 달러가 주체냐, 사람이 주체냐 이거예요. 이것도 확실하지 않다 이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한 시간에 무슨 뭐, 하루에 다섯 시간 일하게 된다면 한 시간에 3불이니, 5불이니, 7불이니, 8불이니 하는 권내의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서 사는 사람이나 그것을 능가한 사람이나 그 권내에 사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이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불 하게 되면 '아, 세 시간 일해야 된다. 다섯 시간 일해야 된다' 이런다구요.
내가 누구한테 10불을 줬다면 10불을 반드시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너 나한테 두 시간 일해 주지 않고는 안 된다 하는 거예요. 이러한 관념 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만약에 100불을, 어머니 아버지가 100불을 자기한테 빛을 졌다 하게 되면 그걸 악착같이 받아 낸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뭐야? 100불 하게 되면 그거 30시간인데 뭐'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주었다면 어머니 아버지 라는 관념이 없다는 거예요. '30시간 내가 일한 것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위해서 30시간 일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러면 돈을 가지고 잼대로 하고 사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돈을 공급해 주지 못하게 된다면 부모도 필요 없고, 형제도 필요 없고, 사회도 필요 없고, 나라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암만 부모가 있더라도 '부모가 뭐야? 돈도 없고 말이야, 비참하고 말이야. 왜 남과 같이 돈을 벌지 않았느냐?'고 전부 다 이러니….
자, 더욱이나 미국의 여자로 말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시집을 가더라도 돈 있는 사람한테 가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만약에 맨 처음 시집갈 때는 돈 있는 사람한테 갔지만 말이예요, 언제나 그 돈이 붙어 있나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역사의 흐름에 따라 가지고 변동하는데 말이예요. 돈이 없으면 남편 대해 가지고 불평하게 되고, 전부 다 돈있는 사람 찾는다는 거예요. 남편이 돈을 못 벌게 되면 10불, 100불짜리 만큼도 안 본다 이거예요, 남편 대해서.
자, 그래 가지고 돈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엉켜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돈을 위해서는 별의별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인격이니, 무슨 도덕관념이니, 종교니, 뭐 역사전통이니 전부 다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 환상권 내에 앉아서 살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럼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있느냐? 암만 나를 데려가라고 해도, 누구 1불도 안 주고 그냥 데려가라고 해도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너, 1불짜리 가져갈래, 이 사람 가져갈래? 하면, 전부 다 '그 사람은 그만두고 나 1불짜리 가져갈래요' 그런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지금 그렇지 않나 말이예요, 지금 너희들이? 미국 자체가 그런 걸 뭐. 그래 가지고 지금 뭐냐 하면, 전부 다 환각제를 먹고 도취하잖아요, 도취. 거 취해 가지고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자, 그러니 모든 생활에 대해서 나태해 지고 조직생활을 싫어하고 말이예요, 친구관계를 싫어하고, 무슨 남녀 관계까지도…. 여자면 여자에 대한 책임감도 없고, 전부 다 무책임한 사람들이 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뭐 자기가 살 생활의 계획도 있는 것이 아니고, 일년의 계획도, 생애의 계획도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저 부딪치는 대로, 내가 좋고 내가 이로운 대로 살아가고 있다구요. 그러다가 어떻게 되느냐? 어디에 가 부딪쳐 가지고 산산조각으로 깨져 버린다 이거예요.
자, 개인들이 그렇다 하면 그 개인들이 합한 사회가 역시 거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결과가 될 것이고, 사회가 그렇다 하면 그 나라도 틀림없이…. 그 나라가 그렇다면 민주세계도 그럴 것이고, 민주세계가 그렇다면 세계가 그렇게 된다 하는 결론도 나온다구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됐느냐? 이게 전부 다 파탄되면 안 되겠으니 '이거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무엇이든지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돈도 우리에게 귀한 것이 아니고, 뭐 전부 부정해 버린다구요. 부정의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지금. 돈도 필요 없다 하는 운동이…. 또, 민주주의도 필요 없다, 부모도 필요 없다, 뭐뭐뭐 여자도 필요 없고, 남자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세계가 뭐냐 이거예요. 자, 이것도 부정하고 보니 자체가 존재할 수 있는 근거마저 무너져 버렸다 이겁니다.
자, 그렇다고 해서 혼자 살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다가 인간이 마지막 어디로 가느냐? 그런 부정을 하는 것도 좋지만, 부정하는 데는 부정할 수 있는 어떤 주체, 이걸 왜 부정해야 된다는 게 없다구요. 이러한 자리에서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문제, 인간의 본성의 자리를 어떻게 찾아가느냐 하는 문제, 개인이 가야 할 인생의 길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하는 문제라는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해서 찾다 보니까 별의별 무슨 히피, 이피가 되어 돌아다니고, 별의별 갱단이 되어 돌아다니고, 그 다음에는 가다 보니 그게 자기가 바라는 이상적인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전부 다 가다 보니 나중에는 공산당에까지 가는 거예요. 공산당에 들어가게 되면 그야말로 그건 말로예요.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기만이예요, 기만. 거기에는 개인의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인권이 있는 게 아니고, 자유가 있는 게 아니고, 민주주의나 지금까지 자유 세계에서 생각하던 관념과는 완전히 180도 다른 거예요. 그것이 전부다 뭐냐 하면, 하나의 공산주의라는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노예화하고 있다구요. 생명보다도 공산주의, 사랑보다도 공산주의, 가정이니 모든 제도도 공산주의에 의해….
공산주의가 인간의 도리로서는 최고의 이상이 되고, 만민의 행복한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 그것은 이미 실험을 필해 가지고 실패권 내에 떨어졌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러한 혼란된, 막다른 벽에 부딪친 이 세계 앞에 공산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민주주의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 필요 하냐 이거예요. 공산주의가 부딪치고 민주주의가 부딪치더라도 우리 인간이 살아가야 할 주의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어떻게? 세계고 뭣이고 다 집어 치우고 나 혼자 살겠다고 해도 안 되고, 그렇다고 세계와 같이 살자니 이것도 큰 문제이고 말이예요. 소화할 수도 없고 관계맺을 수도 없고 말이예요. 아무리 민주주의 사상이 크다 하더라도 세계를 소화할 수없고, 공산주의 사상이 크다 하더라도 세계를 소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사람들 앞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맨 처음에 주의가 컸는데 들어가 보니 점점 작아지는 주의보다도, 맨 처음에는 작았지만 점점 커지는 주의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무리 큰사상이 있다 하더라도 한꺼번에 현실에서부터 큰 사상의 중심 목적점에 도달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커지면 커질수록 그 작은 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이 그 안에 있어 가지고 같이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주의가 무엇이냐? 그 자리에 도달해서는 모든 사람이 전부 다 위대한 사람이요, 위대한 사상가의 주체성을 대신할 수 있어야 됩니다, 누구나가.
왜 그러냐, 왜? 인간의 그 욕망이라는 것은 최고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마음, 그런 욕망이 있지요? 「예」그 욕망을 중심삼고 이룬 자리에서 모든 것이 존재해야 할 텐데, 모든 것과 관계를 맺어야 할 텐데 말이예요. 지금 세계 가운데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나와의 관계를 맺으려니까 얼마나 지옥이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에게 있어 서는 아무것을 다 갖다 주더라도 불만하게 돼 있다는 겁니다.
자 세계로, 전체로 보게 되면 나는 지극히 작지만, 지극히 작은 내가 욕망으로 보게 되면 전체보다도 크다 이거예요. 이러한 모순된 인간인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뭘로 메우느냐 이거예요. 뭘로 메워요? 자, 미국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다 하더라도 말이예요, 세계의 돈을 전부 다…. 그렇지요? 「예」
자, 그러면 인간이 행복한 자리가 어디냐? 인간에게 공평한 것이 뭐냐? 전부 다 세계를 내 것 만들고, 제일 귀한 것을 내 것 만들겠다는 그 욕망이란 동등하다는 것입니다. 거 그래요? 「예」 그거 여러분 미국 사람들만 그렇지요? 「아니요」 여기 흑인들은 안 그렇지요? 「같습니다」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무슨 뭐 이상이고 사랑이고 생활이고 전부 다 꿈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그러한 자리를 마련해야 할 텐데, 사람은 이중적이라는 거예요. 몸 사람, 마음 사람이 있다는 걸 다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그 마음 사람을 따라가느냐, 몸 사람을 따라가느냐? 마음 사람을 따라가는 거예요. 욕망을 위해 사는 거예요, 몸뚱이를 위해 사는 거예요? 「욕망을 위해서요」 자, 그럼 내가 일하는 것은 그 일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살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살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요」 목적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목적을 위해서 일한다는 겁니다.
그러한 인간 대해 가지고 몸뚱이 편한 것을 위주로 해야 되겠나요, 마음 편한 것을 위주로 해야 되겠나요? 「마음 편한 것을 위주로요」 그럼 바디 맨(body man;몸사람)은 밥도 안 먹고 굶고 살아도 돼요? 「아니요」 둘 다 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몸뚱이는 그저 덜 먹고 살 수 있게 하고 잠자서 졸지 않을 정도로 해 놓고, 마음으로 먹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보다도 더 좋다 할 수 있으면 그 길이 남아지는 길일 것입니다. 결국은 아무렇게나 먹고 아무렇게나 살더라도 그 마음의 이상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인간에게 보람 있는 길일 것입니다. 그거 아주 그럴 듯하다구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마음이야 어떻든간에 영화에 젖어 가지고 그저 몸으로 매일같이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하고픈 것 다하고 사는 사람하고 말이예요, 그거 몸이야 어떻든 간에 마음이 하자는 대로하고 다 그렇게 사는 사람하고 두 종류의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더 좋아요? 「두번째 사람요」 왜 두번째예요? 왜? 어째서요? 「행복하니까요」 뭐뭐 행복하기 때문에요? 왜 행복해요? 「욕망 때문에요」 그래요. 사람에게는 욕망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욕망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암만 교육을 해서, 천 년 교육을 해서 빼낼래야 빼낼 수 없다구요. 우주의 욕망을 중심삼은 그 욕망권이 나를 통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뽑을 수 없어요.
자, 그러면 마음이 좋다는 것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은 그 욕망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점점 밝아지지만, 몸뚱이를 중삼삼고 살면 살수록 욕망의 길이 점점 감추어진다구요. 그러므로 마음이 좋다는 그 길은 좋은 길이고, 몸뚱이가 좋다는 길은 나쁜 길입니다. 어떤 것이 좋으냐 나쁘냐 하는 것을 우리가 결정한다면, 둘 중의 어떤 것이 좋은 길이냐 하면, 마음이 가자는 길이 좋은 길이고 몸뚱이가 가자고 하는 길이 나쁜 길입니다. 그렇다구요.
그 말은 뭐냐? 양심적인 사람, 개인주의적인 사람,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를 희생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희생을 하는 데 있어서는 내적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이 아니고 외적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온유겸손하라고 하였는데, 온유겸손하라는 것은 마음만 온유겸손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상과 이상은 크고 크지만 몸뚱이도 온유겸손하라는 거예요. 두 가지의 길이 있다구요, 두 가지. 그러면서 남을 위해 살아라 이거예요. 국가의 형성이라든가 국가의 법은 그것을 지주로 하고 그 외의 것을 제재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위주로 하고 외적인 육을 중심삼은 모든 것은 전부 다 제재예요. 가면 갈수록 좁아지는 거예요. 다 같다구요, 다.
자, '세계고 나라고 다 그만두고 나는 나를 위해서 산다' 이런 사람에 게는 나라도 도망가고, 사회도 떨어져 나가고, 부모도 떨어져 나가고, 형제도 떨어져 나가고, 남편 여편네 아들딸까지도 다 떨어져 나가고, 나중에는 혼자가 된다구요. 그래 남는 것이 뭐예요? 나뿐이예요.
바람이 떡 불어오면, 바람이 불 때는 코너에 다 부딪쳐 가지고 '아, 나라고 무엇이고, 아이구 나는 싫어…' 한다구요. (웃음) 자, 그렇게 되면 마음의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어요? 처음부터 방향이 틀렸다구요. 그렇게 되면 동네 개가 자기를 안 보고 '왕왕왕왕' 하고 짖기만 해도 '개까지도 나를 미워하는구만, 이 이거…' 하고, (웃음) 새가 울어도 말이 예요, 새가 '짹짹짹짹' 하고 울어도 '아이쿠, 저놈의 새까지도 나를 미워 하누만…'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살한 사람이 많은 거예요. 미국만 해도 3만 명? 「3만 8천 명입니다」 3만 8천 명. 젊은 사람들이예요, 그게. 「그런데 그게 50분의 1입니다. 50명이 시도했는데 그중에 성공한 게 3만 8천 명이니까, 그 50배의 수효가 자살을 시도한 것이 됩니다」 그거 그렇게 되게 마련 이예요. 그렇게 되기 마련이라구요. 그렇게 안 되는 것이 거짓말이예요. 그렇게 되어야 돼요. 그게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예요? 어디, 어디에 가 부딪쳐야 돼요?
그래서 여기 이 운동이 무엇이냐? 물질문명을 다 때려부수고 들이밟고 돌아서서 전부 다 개인주의를 타파해 버리고 전체적인 관념을 어떻게 형성시키느냐 하는 운동이 민주주의가 살 길이요, 오늘날 세계가 살 수 있는 희망이니라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서 우리 인간이 최고로 바라는, 인간이 최고로 좋아할 수 있는 세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찾아야 할 위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그마한 여자라도, 병신 같은 여자라도 사람 종자는 말이예요, 전부 다 물어 보면, '너 무엇을 갖고 싶어?', '세계를 갖고 싶소'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세계의 모든 것이 '나를 제일 좋아하면 좋겠다' 고 합니다 자, 이것은 암만 빼내려고 해도 빼낼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 세상에는 뭣이 있느냐? 미국 나라도 있다구요. 이 미국을 집어 던지고 세계를 갖고 싶어한다구요. '너 세계 가질래, 미국 가질래?' 하면, 미국을 던져 버리고 세계를 가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미국을 던질 때도 기뻐 가지고 '이놈의 미국아, 잘가라. 아, 세계는 내 것이다' 하면서 던진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이 요만한데 말이 예요, 이것보다 몇천 배 되는 것이 있다 하면 이 지구성을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우주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있다면 그 우주도 던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우주보다 더 큰 게 뭐예요? 「하나님요」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볼 수 있어요? 「예」 이 녀석아, 보일 게 뭐야, 이 녀석아! (웃음) 뭐 하나님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자, 이게 이게, 이 우주라는 것이 그냥 나왔느냐 아니냐? 그냥 생겨났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누가 만들었습니다」 자, 그러면 그거 누가 만들었다고 하자구요. 그거 그럴 성싶은 것이 이 우주를….
보라구요. 태양계만 해도 말이예요, 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예요.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닥다닥 붙어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전부 다 운동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운동 하는 거예요. 어떤 것은 조그마하게 나타나고 어떤 것은 너무 커 가지고, 어떤 것은 길쭉하게 운동하고, 어떤 것은 둥그렇게 하고, 제멋 대로 전부 다…. 타원형, 무슨 형, 별의별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저 위성에서 '야, 오늘 어느 어느 위성이 어느 태양계에 부딪쳐 가지고 사고가 벌어졌다' 하는 통고받아 보았어요? 「아니요」 지구가 몇만 년을 돌아가지만, 그 1년 365일 몇 시, 몇 분, 몇 초가 달라지나요? 단축되나요? (웃음) 오늘날 최고의 컴퓨터가 계산하지 못하고, 컴퓨터로서 작동할 수 없는 경지의 그런 계수를 중심삼고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것이 그냥 생겨났다, 그냥 생겨났다,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 그게 그냥 되었다고 할 수 없어요. 그게 그냥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말하기를 '그 어떤 원인이 있어서 그렇게 되었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원인이 있어서 그렇게 된 거예요. 그건 그렇다구요. 우주가 형성된 것은 결과예요, 결과. 틀림없는 결과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옛날에는 공산당하고…. 친구 가운데 공산당이 많았다구요. 그때 그들이 뭐라고 했느냐 하면, '이 자식아,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물질이 제일이지. 마음이 제일일 게 뭐야, 이 자식아! 내가 이론적으로 하나님 이 없다고 증명하면 그때도 너 하나님 믿을래?' 그랬다구요. 그래서 내가 물었다구요. '너, 이 눈깔의 역사가 뭐야? 눈깔의 역사가, 눈깔의 역사가 언제부터냐?' 하고 물어 보았다구요. '맨 처음, 맨 처음 조상 때부터 있었다' 하는 거예요. 그건 말도 안 된다구요. 사람이 눈을 뜨고 태어났겠어요, 눈을 감고 태어났겠어요? 배 안에 있을 때 눈뜨고 있었다는 사람이 없거든요? 눈을 감고 있었다는 거예요. 눈을 감았는데 눈알이 보여요? (웃음) '그 눈알이 말이야. 생겨나기를 제멋대로 생겨 났지? 그건 자연적으로 생겨났지?' 이게 공산주의 사상이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눈이 생겨나기 전에 태양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 눈이 생겨날 때에 무엇을 보기 위해 생겨났어요? 빛을 보기 위해 생겨났어요, 땅을 보기 위해 생겨났어요? 자, 그러면 그 눈이 태양이 있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눈은 몰랐지만 '아, 네가 나가게 될 때는 빛을 보기 위해서 눈은 이렇게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알고 그렇게 생겨나게 했다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자, 눈이 알고 그렇게 생겨났어요, 모르고 그렇게 생겨났어요? 「모르고 생겨났습니다」 눈은 몰랐지만, 그렇게 생겨났다는 사실은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게 제멋대로 생겨났다면 태양빛을 보기 위해서 발바닥에 생겨나야지요. (웃음) 눈이 알았어요? 눈 자체는 몰랐지만 아는 동기에서 그렇게 생겼어요, 모르는 동기에서 생겼어요? 눈 자체가 태양이 있는 걸 알든가, 그렇지 않으면 눈을 만든 존재가 태양이 있는 걸 알고 눈을 그렇게 만들었든가, 둘 중의 하나예요. 그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눈이 그걸 알 수 있어요? 「모릅니다」 그러면 누가 알았겠어요? 「하나님」 그걸 안 분을 대해서 이름을 하나님이라고 한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눈썹이, 이 눈썹이 공중에 먼지가 있는 걸 알고 태어났어요, 이게? 눈썹이 공기를 알았어요? 「몰랐습니다」 그래,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느냐 말이예요. 알 수 없었다구요. 이렇게 된 것은 그 무엇이 알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됐다 하는 게 이론적이라구요. 자, 여기에 호스가 있어 가지고 물을 뽑아 주는 구멍이 있는데, 이 구멍이 '아, 눈이 이 땅 위에 나오게 되면 자꾸 깜박깜박해야 되고, 또 복사열에 의해 가지고 수분이 증발되기 때문에 나중에 큰 사고가 나겠으니 물을 뿌려야 된다' 하는 걸 알았어요?
자, 여러분들 눈이 왜 깜박깜박해요? 손으로 그렇게 하루 종일 해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요. 이게 큰일이예요, 큰일. 거 왜 그래요?(웃음) 그건 죽을 지경이예요, 죽을 지경이라구요, 아이구….(웃음) 아, 이놈의 눈이 왜 그렇게 생겨났어요? 왜 그렇게 생겨났어요? 떡 버티고 있으면 얼마나 편해요, 얼마나 편하냐 이거예요. 그건 뭐냐? 물이 마르면 큰일 나거든요. 자, 눈물이 없으면 눈이 동작하겠어요? 눈에 이 눈물이 없으면 동작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웃음)
자, 이게 그저 그냥 되었다 하는 녀석들, 간나 녀석들 그게 뭐예요? (웃음) 자, 지금도 여기에 뭐 물질이 먼저고 정신이 나중이라고 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할 수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 그래서 그때 '아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나는 너한테 졌다' 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언제나 석경 볼 때, 거울을 볼 때….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여자들이 영어를 빨리 하고 그런 걸 볼 때, '야, 저것, 저 입술 가죽은 무슨 가죽으로 되었을까?' 생각할 때,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랐습니다. 다다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걸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사람이라는 것은 지극히 신비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이게 우주예요, 우주. 그 가치로 하면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시간이. (웃으심)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람의 욕망이라는 건 한없이 큽니다. 이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을 찾으려고 해도 못 찾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여러분들 하나님을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갖고 싶어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한 분인데, 전부 다 어떻게 할 거예요? 누구 집에 갖다 놓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만약에 레버런 문과 같은 몸뚱이를 가졌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제일 곤란할 거라구요. 전부 다 세계 사람들이 서로 데려가려고 할 텐데 어디로 갈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도망갈 데도 없거든요. (웃음)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그 대책 방법을 보이지 않은 하나님이 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다는 거라구요. (박수)
그런데 하나님이 알기를 말이예요, 사랑이 필요한 것을 아는데, 그것을 알기 때문에…. '너도 필요하고 나도 필요한 그런 조건에서 보이지 않는 그 길을 통해서 와라' 그렇게 제시해 놓았다는 거예요. 자, 거 스피릿(spirit;영적인, 정신적인)은 스피릿인데, 스피릿 가운데 무엇을 가지고 관계를 맺느냐? 「사랑입니다」 무엇이라구요?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이예요? 「참사랑요」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이 그게 뭐예요? 그 참사랑을 갖다 드리면 하나님도 깜짝 놀란다구요. (웃음) 거짓 사랑은 암만 갖다 드려도 까딱하지 않지만 그 참사랑만 갖다 드리면 하나님도 깜짝 놀란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알겠지요?
자, 여러분 전기를 말이예요. 전기줄에 나무를 암만 갖다 대도 감동이 없지만, 쇠줄은 감동이 있다구요. 순금을 갖다 대면 백 퍼센트…. (웃음) 그래서 하나님은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언제나 백 퍼센트다. 처음과 끝, 끝과 처음이 같다' 한 거예요. 그런 분이예요. 금을 갖다 대면 천리길, 천리나 되는 금을 갖다 대도 그전이나 마찬가지예요. 처음과 나중이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그와 같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여러분들 그걸 가졌어요? 「예」 (웃음) 여러분들 나무로 된 사랑이예요, 동으로 된 사랑이예요, 쇠로 된 사랑이예요, 금으로 된 사랑이 예요? 「금으로 된 사랑입니다」 여러분들, 금으로 된 사랑이면 몸과 마음이 갈라질 수 있어요? (웃음)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지요, 금으로 된 사랑이라면. 금이라면 안팎으로 다 있어야지요. 마음 몸이 싸우고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게? 여러분들은 뭐예요? 진짜 24금이 돼 있어요, 무슨 잡탕이 돼 있어요? 「24금이요」 뭐, 뭐 뭐예요? 「24금입니다」 말뿐이지요, 말뿐. (웃음)
자, 여러분들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마음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몸뚱이는 저렇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나요? 지금 여기 벨베디아에 와 있는데, 마음이 '야, 이제 벨베디아 앞의 자리에 가서 앉아라' 하는데…. 몸뚱이가 여기에 와 있는데, 마음이 '이제 벨베디아에 가자' 할 때 마음이 떨어져요, 몸뚱이가 떨어져요? 몸뚱이가 벨베디아에 와 있는데, 마음이 '야, 너 벨베디아에 가자' 그래요, 마음이 먼저 벨베디아에 가자고 해서 몸뚱이가 나중에 와요? 몸뚱이가 마음에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가 먼저 와 있는데, 마음이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 와 있구나' 그래요?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 어때요? 마음과 몸이 같이 와요? 「예」 마음과 몸이 같이해요? 생각을 벨, '벨' 할 때 한발걸음, '베' 할 때 두 발걸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야 하나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하나가 되었느냐 말이예요. 순금이라면 그래야 될 거라구요. 그래야 될 거예요. 그걸 생각하면 차이가 있지요? 어때, 어때요? 「같습니다」 양심적인 사람은 생각하자마자….
자, 하나님이 왜 영적인 분이냐? 하나님은 생각과 더불어 행동합니다. 생각과 더불어 행동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생각과 더불어 행동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사랑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여기에 저 나이 많은 아줌마, 아저씨들도 와 있구만. 몸과 마음이 하나된 다음에 사랑하면 어떻게 될 것이냐? 모든 것이 총알같이 되어 가지고 뚫고 나간다 이거예요. (웃으심) 세계에, 우주에 막을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도 뚫고 나가고….
그러면 하나님의 가슴, 하나님의 단단한 가슴이 있다면, 누구든지 사랑해 줘야 되겠다 하면 가슴도 획 뚫고 나간다구요. (웃음) 전기가, 번개불이 일어나는 거와같이 세상이 다 알 수 있는 우뢰보다도 더 큰소리가 나고 더 밝은 빛이 된다는 거예요. 아 뻐꾸기도 사랑노래를 해서 뻐국뻐국 동산을 울리고 다 그러는데, 사람이 진짜로 사랑하게 되면 천하가 다 부웅…. 오늘날 미국의 남자 여자들이 그런 사랑 언제 해봤어요? 남자 여자가 한 번 다 휙 하면 붙어 버리는 거예요. (웃음) 갈라지고 뭐 있을 수 없다구요. 자기가 죽어도, 죽어도 안 갈라지려고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레버런 문보다 생각하는 것이 못했겠어요, 나았겠어요? 「나았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하면 그것도 좋아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영계에 이혼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웃음) 그러니까 그만한 사랑 같으면 하나님이 깜짝 놀랄 만해요, 안 해요? 「놀랄 만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예」 여기에 온 여자들에게는 그것을 느낄 수가 없다구요. (웃음) 그런 눈으로 보면 아름답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사람을 보더라도 껍데기를 보지, 근본을 보지 못한다는 거예요. 원인을 모른다 이거예요.
자, 그 콧구멍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이빨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혓바닥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거 얼마나 신비로운 거예요, 그렇게 생겨난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이렇게 못생기고 호박 덩이와 같이 생겼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들어오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좋아하고, 레버런 문하고 같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나 다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는 거예요, 왜? 여러분들 억지로 그래요? 「아니요」 자연히,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만히 놔두어도 자기도 모르게 그런다구요. (박수)
그 레버런 문에게는 무슨 반사가 있다구요, 반사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 하느니, 무슨 최면을 거느니, 별의별 소문이 난다 이거예요.
요 태양빛이, 밝은 태양빛이 거울에 비치면 밝은 거울일수록 반사가 강하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반사한다구요. 그러므로 그 태양빛에 의하여, 내가 저기 찬 방에 앉아 있더라도 그 반사되는 빛에 대하여 따스함을 느낍니다, 따스함을 그래서 이제는 무니들을 반대해 보았자예요. 「아멘」
레버런 문이 사랑을 가르쳐 주지 않고 이상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돈이나 벌고, 혹은 권력이나 좋아하고, 뭐 어떻고 한다면…. 하나님에게는 돈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참된 생명과 참된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참된 생명, 참된 사랑이 뭐예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최고의 하나님과 그 사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욕망은 우주보다 크고,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점령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더라도 하나님의 소유를 점령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몸뚱이를 점령하는 게 아니라 무엇을 점령하느냐? 하나님의 마음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마음.
그러면 마음 가운데 무엇을 잡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뿌리를 내려야 되느냐? 그게 뭐야? 마음 가운데 숨어 있는 사랑이라는 게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심정은, 여기에서부터 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무엇을 점령할 것이냐? 요것만 점령하고 나면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야, 나는 하나님도 필요 없어. 하나님이고 우주고 다 필요 없어. 나는 요거면 제일이야' 하며 하나님을 떼어놓고 돌아다녀도 하나님이 항상 따라다니는 거예요.
발전소에서 말이예요. 발전소에 몇만 킬로와트짜리 발전기가 있으면, 그 발전기가 송전선을 흐르지 않고 그 안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 받으면 얼마나 강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갖다 대면 어떻게 될까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그런 사랑을 갖고 말하게 되면 영계를 보는 눈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오관이 여기에 다 걸려 가지고 영계를 볼 수 있고, 사람의 심리를 볼 수 있고, 세상을 보면 세상의 모든 이치를 환하게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안 보이는 게 없다는 거예요. 배우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을 통한 진리, 사랑을 통한 이상에 온 우주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불행한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인간의 욕망이 암만 크더라도 '너, 이제 무엇을 바랄 게 있어?' 하면, '없습니다' 하는 겁니다. 거기에서는, 그 자리에 가서는 일도 필요 없어요. 천년 만년 좋아하고, 천년 만년 웃고, 천년 만년 먹고 입고 사는 거예요. 자, 천년이 언제예요? 천 년이 지금이라구요. 그렇다면 그게 한번 인간이 바라는 최고의 희망봉이예요, 어디예요? 「희망봉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것이냐? 도대체 뭘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욕심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 욕을 많이 먹고도 참을 줄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 지지리 몰려 다니고 별의별 일을 다 하더라도 참을 줄 아는 통일교회…. 왜? 어째서? 왜, 왜, 왜? (웃으심)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그저 쫓겨 다니며 욕먹고, 감옥에 가고, 다 죽이려고 하지만 참아 나오는 것은 왜요? 요것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박수) 인간이 요걸 터치해서 점령하는 날에는 이게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여러분들, 기성교회 목사가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그 자리에서 뻗어 가지고 장사지냈다는 말도 내가 들었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는 즉각적인 탕감을 받아요. 자, 우리에게 그런, 이제 선생님의 역사 가운데에는 그런 신기한 일들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어저께도 구보끼가 이야기하는데, 돈이 필요하여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영계에서 다 돈을 벌어 준다는 거예요. 그거 믿어져요? 「예」 우리가 가기 전에 벌써 다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믿어 져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 펀드레이징 멤버 앞에 내가 금시계를 사 주겠다고 해도 그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돈은 내게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예요, 돈은 내게 필요 없다. 잘된 거예요, 못 된 거예요? (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돈이 필요 없다구요. 돈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 미국 청년들, 민주주의 세계나 공산주의 세계 청년들 가운데 돈이 필요 없다는 청년들 있어요? 자, 그러니까 그게 망할 것들, 정신이 돌았다구요, 사실은. 다 정신이 돌았다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뭐냐? 미국주의니, 무슨 뭐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아랑 곳하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이 있을 뿐이예요.
자, 레버런 문이 돈이 많은가요, 적은가요? 「많아요」 (웃음) 내가 지금 명령만 하면 말이예요, 50일 이내에 1억 불 벌자 하면 벌 수 있다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보고 그랬어요? 내가 할 수 있느냐 없느냐 물었지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돈이 있는 사람이예요, 없는 사람이예요? (웃음) 그래, 레버런 문이 돈많다고 소문났지요? 「예」 레버런 문 주머니에는 뭐 돈 한푼 없다구요.내가 돈 있어요? 돈이 없지만 쓸 곳은 몇천 배 많아요. 그건 나를 위해서 쓰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쓴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그래, 내가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돈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자체가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다이아몬드도 부속품이요, 반지도 부속품이요, 모든 장식이 부속품이라구요. 무슨 장식품이냐? 사랑의 장식품이라 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 돈 쓰는 것은 사랑의 장식품을 위해서 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들 앞에 전부 다 다이아몬드를…. 그것은 사랑의 인연으로 준 선물이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 부인이나 어떤 부인이 끼고 있는 다이아몬드보다 비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 돈 많다' 하는 것은 알지만, 그 돈이 사랑을 위한 노리개, 장식품으로 쓰여진다는 것은 꿈에도 모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만약에 아는 날에는 가슴을 붙들고 통곡해야 돼요, 통곡해야 돼. 세상에 누구보다 통곡해야 된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그들이 안 하면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대신 통곡하게 된다구요. 거짓 말인지 알아보라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아까 말한 이중적인 인간에 있어서 물질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전부 다 벽에 부딪친다고 했는데, 그거 왜 그러냐? 마음의 욕망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 세계의 욕망의 최고의 이상기준을 소개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세계의 공산주의도 아니요 민주주의도 아니요, 통일교회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우리 통일교회가 욕망을 정착시켜 줄 수 있는 사상을 가졌다는 사실은 인류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정착지를 발견할 수 있는 내용이 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리고 욕심이 암만 많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만민을 일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어요.
우리 인간은 뭐냐? 지상에서부터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극의 그 순수성을 얼마나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이 이 땅 위에 태어난 목적이예요. 이 땅 위에 태어난 목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다 깨져 나갔으므로 이것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구원이요 복귀라는 말이 성립됩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우리 인간은 다 잃어버렸습니다, 전부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인간에게 있어서 잃어버린 그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우리의 부모예요, 부모. 인간의 맨 종지조상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우주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단 한 분밖에 없는 왕이예요. 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왕의 아들딸입니다. 왕자 왕녀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왕자 왕녀가 뭘하느냐? 그 왕권이 치리하는 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을 받고 생활을 하자 하는 것이 그 세계의 이상이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 경지에서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은 그 모든 정도에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이 골고루 그릇에 따라 가지고 충당되는 그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 세계가 민주세계보다 낫고 공산세계보다 낫겠어요, 못하겠어요? 「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 세계에 있어서 똑똑한 미국 청년들 앞에 이 미국보다 더 좋은 길을 갖다 주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히피, 이피도 새로운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겠으면 하고, 나라가 반대하겠으면 하고, 공산주의가 반대하겠으면 하고, 세상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문제 없이 나간다 하는 거예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 저 무엇인가? 전부 다 키드냅(kidnap;납치) 되면 여기로 다시 돌아올래요, 거기에서 미끄러질래요? 「돌아오겠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못 가게 하면 어떻게 할래요? 「돌아오겠어요」 끌고 가는 선을 다 끊어 버리고…. 그렇다면 '내가 저쪽에 가서 줄을 걸어 와 가지고 너를 구원할 것이다' 해야 돼요. 둘이 붙들고 이러다가는 홍수에 밀려나가 다 죽는다구요. 날쌔게 건너가 가지고 밧줄을 매 가지고 줄을 던져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끌고 갈 동안에 욕을 먹는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부모들은 그걸 모른다구요.
자, 하나님이 가만히 보니 말이지요. 레버런 문이 하는 식하고 서양 사람이 하는 식이 있는데, 어떤 걸 지지하겠어요? 레버런 문을 지지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대로 망한다구요, 망해요. 세계와 더불어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 다 망해 버리고, 민주주의도 다 망해 버리니 그거 어디가요? 하나님도 망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좋아요? 「아니요」 기성교회에서 '아이구 하나님, 레버런 문 저기 저 저 이단 괴수 나왔으니 영계에서 데려가소' 천년 만년 기도해 봐야 '이놈의 자식 뭐야, 이놈의 자식들!' 이럴 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이 되면 모든 욕망을 충당할 수 있습니다. 이 주의가 여기서부터 한꺼번에 점핑해서 날아가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에서는 뭐냐 하면, 남자가 완성된 후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를 완성시키게 되면 종족을 완성시키고, 종족을 완성시키게 되면 민족이라든가 국가라든가 세계를 완성시켜 가지고, 전부 다 복귀가 되어 있어야 돼요. 점차적 발전단계, 작은 데서부터 큰 데로 되는 거라구요.
자,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면 요게 중심이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중심, 센터는 모든 것이 하나예요. 하나, 둘이 될 수 없습니다. 나중에는 '하나님을 해방하자'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말을 들어 봤어요, 하나님을 해방하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사랑을 선포한 그 하나님이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의 목적 완성을 위해 사랑이상을 해방시켜 주자 이거예요.
자, 이거 세상에 주의가 있다면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이 가디즘(Godism)외에 그 이상 큰 게 없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것을 학박사들이 다 인계받아야 할 텐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러분들이 인계받았다 이거예요. 자, 받아 놓았으니 좋긴 좋은데, 하버드대학 교수들이 해야 할 책임 이상의 것을 하려니 이게 큰일이다 이거 예요. 이게 큰일이예요. (웃음)
그건 딴것 하라는 게 아니예요. 무슨 글을 가르쳐 주라는 것이 아니 예요. 간단하다구요. 사랑하라! 사랑하라는 거예요. 최소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을 해라, 사랑하는 훈련을 해라 그거예요. 그게 학과예요, 학과. 그 학점을 따야 된다구요. 80점 이상을 맞아야 돼요. 80점 이상을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80점이면 삼팔은 이십 사(3×8=24), 그다음에는 육팔은 사십 팔(6×8=48), 얼마예요? 288집 이상을 가야 80점을 맞는다 이거예요. 그 288집이 '아, 저 사람은 우리의 사랑의 주체다' 할 수 있으면 80점을 맞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둘이서 지금 연애해 가지고 신접살림을 차려 놓고 부처끼리 자고 있는데 말이예요. 무니가 와서 '똑똑. 아, 나는 여기 흠 처치 책임자요. 똑똑' 하면 툭─차고 나가서 오밤중에라도 만날 수 있어야 돼요. (박수) 레버런 문이 가는 데는, 남편과 여편네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부르면 그 남편을 놓아두고 여편네를 놓아두고 레버런 문을 따라 가게 돼 있지, 남편 따라가고 아내 따라가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도 그러고 있다구요. 여자들에게 통일교회가 얼마나 강한가 보자 하고 '전부 다 24시간 내에 전미주에서 집합, 책임자 집합하라'고 하면, 여편네들에게 '남편 다 버리고 여편네 와라' 하게 되면 부룽 비행기 타고 이리 쫓아오는 거예요. 남편들이 '야, 이 녀석아! 왜 가니?' 그러지 않고 '야, 어서가라, 어서가라!' 쫓느라 야단법석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세계의 문제가 돼 있다 구요. 레버런 문이 세계에 아주 문제의 괴물이 돼 있고, 아주 신비의 괴물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80점 맞을래요? 「예」 그래서 개인에서부터 사랑의 인연을 확대시켜 가지고 전부 다 심어 나가 요 중심이 돼야 된다구요.
자, 이걸 연장하면 말이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적입니다. 요 7년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교회니 뭐니 세계 전부가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전부 들어간다구요. 어떤 나라나 어떤 세계나 어떤 역사나 어떤 우주에 가더라도 이 주의와 이 환경의 터전을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이걸 복귀해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걸 볼 때에, 이건 망상적인 주의 사상이 아니라 멋진 이념입니다. 이건 실질적인 문제와 역사적 전통과 현실과 미래가 공히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의 기준을 달리고 있다는 사실은 온 하늘이, 온 천주가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가 지금 어디에 가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있어요. 내가 어디에 가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자기가 어디에 있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내가 학생인지 학교에 들어가려고 하는지, 1학년생인지, 2학년생인지, 유치원생인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다 알고 있다구요. 우리는 개인적인 승리자가 되어야 돼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그리고 온 영계의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러한 이상적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인 문제를 제거해야 돼요.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 부정했다가 재건해야 됩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비난을 할 때는 그 이상을 만들 수 있는 책임 밑에서 비난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통일교회 맹점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비난할 줄은 알지만 재건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 교회를 앞으로 망하게 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미국을 부정하면 미국 이상의 미국을 만들어야 되고, 민주세계를 부정하면 민주세계 이상을 만들어야 되며, 공산세계를 부정하면 공산세계 이상을 재건해야 할 책임감을 갖고 부정하고 판단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원수요 세계의 원수요 미국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나를 부정하는 세계인 혹은 미국인이면 미국인, 세계인 들이면 세계인들 앞에 '너희들 나 이상 화를 내라 ! 너희들이 내 말을 믿을 때까지 방어를 해주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싸움은 이미 레버런 문이 승리하는 싸움이예요. 그래요? 「예」 (박수)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머리가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웃음) 자,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일생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무슨 생각을? 자, 감옥생활을 하고 쫓겨 다니면서 일생 동안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생각을 얼마나 많이 했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처럼 편안히 앉아 가지고 어쩌고저쩌고 그랬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 있어서도 레버런 문이 할 책임을 했고, 가정에 있어서도 레버런 문이 해야 할 책임을 하고 있고, 사회에 있어서도 지금과 미래의 할 책임을 다하고 있고, 국가와 세계 앞에 있어서도 해야 할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은 내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 여러분들을 무슨 족속이라고 했어요? 「사랑의 족속」 사랑의 족속이라고 그랬지요?「예」그러면 백인은 백인 끼리 하는 사랑의 족속이고, 흑인은 흑인끼리 하는 사랑의 족속이예요? 「아닙니다」 백인 여자들이 흑인 남자가 좋다고 해야 되고, 서로가 다 죽겠다고 뛰쳐 나오고…. 이게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에에, 우리 가문 망신이야. 미국 전통, 백인 전통이 무너져 간다' 그러겠나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 레버런 문 잘한다' 한다구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현실적인 거예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하루에 영국 갔다왔다하고 동양을 갔다왔다하는 걸 보통지사로 생각한다구요. 그렇지요? (웃음)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뭐예요? 시멘트 바닥에 앉아 가지고 있던 그런 패들 다 어디 갔어요? 요새는 전부 다 의자에 앉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그런 걸 보면 레버런 문이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멘」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불행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불행하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그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우주를 잃어버렸고, 사랑을 잃어버렸고, 생명마저 잃어버렸습니다, 그다음에는 나라를 잃어버렸고, 자기 자신을 잃어버렸고, 전체를 잃어버린 입장에서 이와 같이 전체를 찾고 또 찾고도 줄을 바꿀 수 없는 이러한 길에 있어서 사랑의 이상의 세계를 가졌다는 사실을….
우리가 모든 만물을 보나, 땅을 보나, 하늘을 보나, 별을 보나, 어디를 가나 무엇이든지 전부 다 보고 '나는 감사하는 사람이다' 하고 따라 나서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누구 반대하는 사람을 볼 때 '아, 불쌍하다' 고 생각해 봤어요? '내가 그런 자리에 가기 때문에 시기해서 그러는구나' 하고 생각해 봤어요? 자, 지상에서 너희들이 이렇게 살면…. 그러나 여러분들 자신이 잘 가기 전에는 알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한테 증거할 장소를 마련해 주기 위해 홈 처치 운동을 부여해 줬으니 참고 해보라 구요. 입을 다물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늘 감사해야 돼요. 오늘날 이 혼잡한 세계, 누더기판이 된 모든 것을 내가 다 꿰맬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꿰맨다면 잘 꿰맬 수 있다구요. 그래 한국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에게 감사하고, 국민학교 중학교 때 선을 추구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르쳐 준 선생님한테 감사하고. 나에게 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고, 나에게 언제나 먹을 것을 주는 만물 앞에 감사하는 거예요. 새한테도 감사하고, 목장에 가면 소한테도 감사하고, 전부 다 감사하다는 거예요.
'나는 사랑의 왕자가 되었으니, 사랑의 왕자의 품에서 전부 다 살기를 원하는 만물과 인류를 사랑하마!' 하는 거예요. 사랑이 어리는 동산 같은 데에서 사랑의 봄비를 내려 가지고, 그 사랑의 봄비에 의해 다시 소생하는 봄을 맞게 하겠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 아래에 와 가지고 봄날을 맞아서 소생하는…. 뜻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사람,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뜻의 왕자가 될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자가 될 것입니다.
기도할 때는 그런 거예요. '내 정성이 부족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못 미쳐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미치고 정성은 미치지만 내 몸이 미치지 못할 뿐이옵니다' 하라구요. 불평할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 그래요? 「예」 그 어떤 자리에서도 감사해야 돼요. 죽는 자리에서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뜻을 위해 감사하고, 죽기 전까지 감사할 일이 남아 있다는 걸 알고 감사해야 돼요.
내가 더 어려운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뜻을 위해서 감사해야 됩니다. 그렇게 가서 망할 것 같으면 레버런 문 목을 자르라구요. 내가 반대를 받고 내가 핍박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왔고 하나님이 지켜 주시는 길을 얼마든지 걸어 나온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뜻길은 나라를 찾게 하고, 세계를 찾게 하고, 하나님을 찾게 하고, 모든 사랑을 찾게 하기 위한 길입니다. 뜻의 길입니다. 여러분들 세계를 찾고 하나님을 찾을 때까지 생명을 걸고…. 여러분들 그럴 때도 감사해요? 「예」 폭염이 내리쬐이는 여름날 진땀이 나는 그 자리에서도요? 「예」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나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는데, 아이구, 서양 사람하고 결혼했으니…' 하고 불평하지요. 그래요? 「아니요」 감사해야 돼요. 감사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여러분들 전부 다 뉴스 월드(News World) 팔자고 뉴스 월드 신문사에 계엄령을 1개월 내렸다구요. '야 이놈아! 이래도 안 되겠어?' 하니 헉헉헉 하게 됐다구요. 레버런 문은 그 이치를 알았다는 거예요. 죽지 않아, 죽지 않아요. 내가 그렇잖아요?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에 대해서 감사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감사해야 합니다」
나는 어머니에 대해서 감사한다구요. 애기 낳으려고 배불러 가지고…. 자, 열 둘을 낳아야 돼. 열 둘은 낳아야 된다 이거예요, 열 둘.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은 제일 흉악해. 흉악한 남편이야. 에이, 욕심도 많지. 애기 열 둘을 나으라고 해. 아이고 정신 나갔다' 할지 모르지만 내가 정신 나갔나요? 「아니요」 (웃음) 그게 귀한 거라군요. 애기를 낳으면 보니까 더 좋은 애기가 나오거든요. 아이구, 또 낳으면 좋겠다, 또 낳으면 좋겠다, 또 낳으면 좋겠다…. 그것은 우리 가정을 하나님이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떤 여자들은 가슴이 작다고 뭐뭐 하는데 불평하지 말라구요. 궁둥이가 작아서, 뚱뚱해서…. 불평하지 말고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웃음) 내가 비록 이렇게 생긴 사람이지만, 홀쭉한 사람이 나를 보고 자신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 저렇게 뚱뚱한 사람에 비하면 저는 얼마나…' 하며 감사하게 하기 위한 교육재료로 쓴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 생각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병신이 되었어도 말이예요, 세계의 인간들이 전부 다 두 다리를 가지고 내가 병신이 된 걸 볼 때에, 자기들이 두 다리를 갖게 된 것을 감사하게 하기 위한 재료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양손을 들고, 입을 벌리고, 오관 다 벌리고 하늘땅을 대해 돌아가면서도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되겠다, 이러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감사해요?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자, 여기에는 젊은 사람들, 중년들, 나이 많은 사람들, 남자, 여자, 그다음에는 오색인종이 다 모여 있습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좋아하는 사람, 슬퍼하는 사람, 여러 가지 사정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희망에 벅차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자, 천 사람이 모였다면 천 사람의 사정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여기 통일교회 조그마한 울타리, 현재 요 벨베디아 좌석에 그러한 사정들을 가지고 모여 온 사람들이 하나의 통일교회 무리라는 거예요. 오늘 아침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그 상태다 이거예요. 여기서 한 발짝 밖에는 배리타운이 있고, 무슨 역이 있고, 더 나아가서는 여기 뉴욕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50개 주가 있고 미국이란 나라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자유세계가 있고, 더 나아가서는 영계가 있고, 점점 확대되어 나간다구요.
그러면, 그런 전체가 사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정이 있다는 겁니다. '사정을 말해 봐라' 하면 말이예요, 사정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말한다고 할 때, 어떻게 될까요? 그렇게 될 때 그 말들을 듣고 하나하나 책임져 주고, 거기에 답변을 해주고, 처리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있다면 어떨까요? 그럴 때 '내가 한번 해보겠다' 그런 용기 있는 사람 있어요? 「아버님밖에 없습니다」 오─! (웃음) 이러한 문제가 엉클어진 게 사회요, 이러한 문제를 연결시키면서 방향을 취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역사적인 사명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런 실정을 볼 때, 서로 말하겠다고 '나부터 말하겠다, 나부터 말하겠다' 이런 패가 있고 '말하면 뭘해?' 하고 말하지 않는 패가 있다면, 어느 패가 동정을 받고 모든 사람이 바라볼 수 있는 패일까요? 어떤 패를 모든 존재들이 좋아할까요? 어떤 패를 희망할까요? 「두번째 패요」 왜 두번째예요? 어째서? 어째서 두번째냐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합니다. 말해 버리는 것은 전부 다 그런 것을 해결지어 버리자는 사람입니다. 끝내 버리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말 안 하는 사람은 그런 상태라도 나는 극복하고 더 나가겠다, 그런 상태라도 나는 간다 하는 사람입니다.
말하는 내용을, 말을 잘못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기뻐하던 부모도 울릴 수 있고, 좋아하던 남편도 비참하게 만들 수 있고, 환경을 완전히 저끄릴 수 있지만, 말을 안 하면 그런 것을 다 무마시킬 수 있다 이거 예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어요? 「예」 그저 '째째째' 말 잘하는 사람보다 '뚱─' 하고 말하지 않는 사람 더 신임성이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렇지요? 「예」
여자하고 남자하고 볼 때에, 누가 자기 변명을 잘하느냐? 대체로 볼 때,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마찬가지이지만 여자입니다. 여자보고 물어 봐도 싫지만 눈감고 '여자'라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물어 보더라도 눈감고 '여자입니다' 라고 다 대답한다는 겁니다. (웃음) 남자는 말이예요, '뚱─' 하고 앉아 있지만, 누가 물으면 처음부터 생각하면서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멋지다는 겁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하고 남자하고 두 타입 가운데서, 재미있는 문학적인 술어를 알고 아름다운 명시를 읽는 미인인 여자보다도 생기기는 털보같이 생겨 가지고 입도 안 벌리고 있는 남자가 더 매력이 있다는 겁니다. 더 믿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것을 다 생각했다구요.
그렇다면 말이예요, 여자가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 옆에 반석 같은, 목석 같은 남자가 있다면 그 여자의 말은 듣기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래 안 가서 듣기 싫다고 하는 거예요. '저 남자는 무슨 말 할까?'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제일 후보자는 지나가고 제일 후보자의 당선자가 누구냐 하면, '뚱─' 하고 목석같이 버티고 있는 남자일 것이 틀림없는 거예요.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자들에게 '여자 같은 남자를 원하느냐?'고 물어 보면, '아이고, 싫다' 하는 겁니다. (웃음) 거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여자는 자꾸 돌아 다니니까 닻줄이 필요해요, 닻줄이. (웃음)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닻줄을 늘렸다 당겼다 조정해 줘야 돼요, 남자가. (웃음)
그러면 남자는 말이예요, '뚱─' 한 남자 같은 여자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거 좋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럼 어떤 여자를 좋아하느냐? 매력적인 여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성나 가지고 '와와와' 말하는 것보다도 먼저 웃고 조용조용하게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남자가 매력적인 눈웃음을 못 한다구요. 또, 재미있게 소곤소곤도 못 한다는 겁니다. 시간이 벌써 30분이나 흘러가서 재미있게 얘기를 못하겠구만. (웃으심)
자, 대체적으로 이렇게 볼 때,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지게 마련이고, 말을 적게 하는 사람은 남게 마련인 것입니다. 말 많은 사람은 지나가게 마련이고 말없는 사람은 남게 마련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사실 얘기예요, 레버런 문이 적당히 하는 얘기예요? 「사실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원칙으로 삼아 가지고 역사적 과정을 비추어 볼 때에, 역사를 누가 지배했느냐? 말 많은 패들이 지배해 나왔느냐, 말없는 패들이 지배해 나왔느냐? 대체로 볼 때에 말없이 장래를 생각하고, 말하는 대신 넓게 깊게 높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지배해 나온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눈을 떠 가지고 귀를 이렇게 하고 두리번거리는 바쁜 사람하고, 눈을 감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누가 이기느냐? 눈을 감고 생각하고 조용한 사람이 이기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냐? 「두번째 사람입니다」 그래. 두번째 사람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종교인하고 비종교인하고 다른 것이 뭐냐? 종교인이 아닌 사람들은 말이 많은 사람들이요 종교인들은 말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성경을 봐도 전부 다 참고 견디라고 했지, 싸워 가지고 처치하라고 안 했다 이거예요. 원수가 있더라도 '다 하나님 앞에 맡기고 너는 잊어버려라' 했어요. 툭툭 털고, 더 나아가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거 그럴 수 있어요?
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어렵긴 어렵지만 그 말이…. 이러한 보편 적인 원칙을 두고 볼 때에, 나 자신이 그것을 하지 못하면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는 한 침묵을 지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원수 편은 뭐 어떻고, 저 녀석은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지 말고 가만히 침묵을 지키라는 겁니다. 원수에 대해서 말을 하면 할수록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내 편 되는 게 아니라 저쪽으로 가게 돼요. 저쪽으로 자꾸 가게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럽니다」 그러한 세상에 사는 거예요. 우리는 그러한 세상에서 산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나라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참지도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미국의 모든 사연과 어려움을 품고, 참고, 견디고, 침묵을 지키고, 미래를 넘겨볼 수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미국은 희망이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가 필요해요, 그런 지도자가. 자, 그거 보면 미국보다 크고, 미국보다 넓고, 미국보다 높은 것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참지도자라는 거예요.
조그만 무슨 말을 하면, '아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자기 개인 사정이 어떻다는 사람이 이 미국을 지도할 수 있나요?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야단하더라도 지도자, 책임자는 눈을 척 감고서 그것을 다 듣고도 안 들은 척하고…. 그래 가지고 국민들이 떠들면서도 '무슨 결정을 할까?' 궁금하게 해야 되는 겁니다. 가만히 있다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을 할까 하는 그때에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왜 이렇게 하느냐? 하고 욕을 퍼부으면 안 되지만, '나는 너희들을 사랑한다'고 하면 완전히…. (박수) 왜, 박수쳐요? 박수 그것이 성경에 말하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런데 이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만, 그 안팎에 또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말 많은 패와 말하지 않는 패, 두 패가 있지만 안팎이 다른 내용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 떠드는 사람이 있고, 또 남을 위해서 참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앞으로 미국의 대표자가 될 수 있는, 아까 말한 대로 '난 너를 사랑한다'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사랑하느냐? 개인적으로는 사랑을 못 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사랑한다'고 대답한 사람은 미래의 미국을 염려하고, 지금 이 시간의 미국보다도 내일의 미국에 보다 차원 높은 희망을 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희망을 바라보고 보다 내일의 미국 국민을 바라보고 그들을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너희들을 사랑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선 사람이 공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 같아요? 「예」
대중과 역사는 어느 사람을 따라갈 것이며, 어느 사람을 지지할 것이냐? 공적인 사람입니다. 거 틀림이 없지요? 이러한 관점에서 결론을 지으면, 말없이 공적인 길을 위해서 희생하고 기뻐하면서 축복하고 가는 사람은 역사의 중심존재가 될 것이고, 이 세계의 희망적 표준의 인물이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람을 미국도, 영국도, 독일도, 한국도, 일본도 따라가고, 그다 음에는 역사도 따라가고, 모든 만물도 따라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하나님도 따라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예」 아니라구요. 「맞습니다」 아니라구, 이것들아! 「맞습니다」 (웃음) 왜? 완전한 한 중심이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야야야! 너 레버런 문, 통일교회 교인들,'예스' 하는데, 아니야, 이것들아!' 하고, 하나님이 노발대발하더라도 하나님이 지는 것입니다. (박수 웃음) 자, 그 결론이 맞지요? 「예」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존재예요? 도대체 하나님이란 분은 어떤 분일까요? 하나님은 침묵을 지키는 역사의 주인입니다. (웃음. 박수) 그다음에 '하나님, 당신은 어떤 분이요?' 하면,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은 하나님이지만, 역사시대에 제일 고생하고 불쌍한 자리에 있다. 그렇지만 나는 그래도 공적인 뜻을 위해서 희망을 가지고 내일을 향하여 전진하는 나다. 지극히 공적이다'라고 하는 겁니다. '나는 공적인 존재다'라고 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권위와 하나님다움이 어디에 있느냐? 침묵을 지키면서, 공적이면서 세상에 대해 자기 할 일을 위해서 희망적인 일을 해 나가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내일의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전부 다 사탄이 타락시켜 가지고 집어 넣어도 침묵을 지키고, 예수를 잡아죽여도 침묵을 지킨 거예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뭐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말이예요, 그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아도 '음─' 이러고 있다구요. (웃으심)
만일에 하나님이 자기 주장이 강한 미국 여자같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해보자 하면 세상에 남아질 사람이 있어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이 많은 청중 가운데서 앞으로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을 찾을 줄 알아야 됩니다. 이 통일교회 청중 가운데서 쏙닥쏙닥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보다도 말없이 공적인 일에 희망을 가지고 봉사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 이 결론에 불평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리고 이것을 나는 좋아하고 나도 그렇게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라고 하면, 좋긴 좋아서 손을 들지만 힘들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 나에게 있어서 간단한 하나의 방법은,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고 그러면서 공적인 입장에 갈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 희생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희생하면서 입을 다물어라 이거예요. 제물이라는 것, 제물 될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은 희생하면서 '야, 이놈의 주인아!' 하고 동네 방네 떠드는 동물이 아니라구요. 소를 잡으면 소가 '음머' 하고, 양을 잡으면 양도 '음매' 합니다, 그런 길에는 대중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역사의 혁명은 그런 때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혁명의 샘이 폭발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악당교회요, 제일 나쁜 교회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말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침묵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조용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거리에서 조롱을 받더라도 그저 조용히…. (웃음) 침을 뱉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그저 참고 태연하다구요. 내 갈 길이 바쁘다고 공적인 입장에서 공적인 관에 의해 간다는 겁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저게 사람이야, 저게? 저렇게 욕을 하는데도 욕을 듣고 참고 가누만' 하고 손가락질 할 것입니다. 동네 전부가 떠들고, 남자 여자 전부 다 떠들고 있는데, 그 동네에서 침묵하는 사람이 있다면 '야, 저거 내 편이구나' 이렇게 혼자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하면, 부락에서의 부락을 염려하는 공적인 사람이요, 미국을 염려하는 사람이요, 추앙받는 사람이요, 그렇게 추앙 받는 사람의 아들이요 딸이더라 이거예요. 즉, 생각하는 사람이고 그아들딸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야, 나는 색시를 얻으면 저런 통일교회 교인과 같은 색시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또 '내가 남편을 얻으면 저런 남편을 얻고 싶다'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레버런 문을 여러분들이 좋아하지요? 「예」 왜 좋아해요, 왜? 뭐 미국이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고 하더라도 태연하다 이거예요. 역사상에 레버런 문만큼 욕을 많이 먹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욕을 많이 먹는 거라면 내가 랭킹 1위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인정해요? 「예」 (웃음) 오대양 육대주의 오색인종이 레버런 문을 욕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말이예요, 나쁘다고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지요, 뭐.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구요. 「아닙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세계가 나쁘다고 할 때, 젊은 처녀 총각들이 가만히 보니까 레버런 문이 좋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젊은 여자들이 말이예요, '나 레버런 문한테 시집가겠다'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그럴 것 아니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없으니까 내가 그런 얘기 하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는 배가 부르기 때문에 한 시간에 한 번씩 변소 안 가면 안 된다는 것을 내가 잘 안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선생님이 말하는데, 왜 떠나!'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런 공적인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은 그렇게 시간을 안 지키고 말씀 중에 나가더라도 실례가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럴 때에는 원칙에 어긋나더라도 이해된다는 얘기입니다.
내가 여러분들, 미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말이예요. 교육을 시키고 이래 가지고 내가 지도를 하더라도 그것이 미국 사회에 불법이 되지만 보다 공적이기 때문에…. 또, 어머니 아버지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그렇게 역사는 말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게 나쁜 영향이예요, 좋은 영향이예요? 「좋은 영향입니다」여러분들 소수는 굿(good;좋다)이라고 하지만, 미국 전체는 배드(bad;나쁘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굿이란 말이 큰 말이예요, 작은 말이 예요? 「큰 말요」 그 굿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돌틈의 공이예요, 공.(웃음) 공 사촌들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공이예요, 공. 그렇지요? 제일 큰 거예요, 제일 작은 거예요? 「제일 큰 것」 이게 공인데, 공이 많은데 커요? 「예」 그 굿이라는 것은 지극히 작지만 지극히 큽니다, 왜 크냐? 공이 크니까 무엇이든지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굿이라 것이 큰 데서부터 시작하느냐,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느냐? 「큰데서부터요. 하나님에서부터요」 하나님 이 혼자 있어 가지고 굿이란 말을 했나요?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보니까 '굿' 했지요. 아담 해와, 한 남자 한 여자를 지어 놓고 베리 굿(very good;매우 좋다) 이라고 했는데, 뭐가 베리 굿이예요? 뭣이 베리 굿이예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하나님까지 싸 묶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그 말을 쓴다구요.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간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커요, 사랑이 커요? 「사랑」 사랑이 하나님보다 크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둥둥 싸서 둘러메고 도망가는 것이 사랑이다 이거예요. 사랑이 전부 다 꽁꽁 매도 하나님이 '야, 하지 마라!' 그러지 않고 '어서 해라! 어서 해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봤어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지고 있지요? 「예」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가정교회에요」 (웃음) 상대가 나타나야 사랑이 있는 것을 아는 겁니다.
여자들도 아무리 미인이라도 미인 여자가 필요 없거든요. 무뚝뚝한 남자를 보게 되면 사랑 있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 '아이고, 내 가슴에도 사랑이 있구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자기 미인 얼굴보다 보기 싫은데, 그 남자 얼굴이 더 좋다 이거 예요.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래서 '굿' 하는 거예요. 지극히 좋고 아름다운 사람이 지극히 못난 사람을 좋아하니, 그것이 '베리 굿'입니다. (웃으심. 박수) 감사합니다.
베리 굿이라는 것이 미녀하고 미남하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예요. 미녀하고 덥수룩하게 못난 사람하고 좋아하는 것이 베리 굿이지요.(환호) 우리 통일교회는 좋은 패예요, 나쁜 패예요? 좋은 그룹이예요, 나쁜 그룹이예요? 「베리 굿 그룹」 베리 굿 하려면 '아이고, 백인은 백인 끼리 좋아하자' 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흑인, 백인, 황인 다 좋아하니 베리 굿 그룹이다,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도 되고 밤의 하나님도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하하하' 웃을 때, 낮만 따라서 '하하하' 웃고 밤은 가만있으면 그거 기분 좋겠어요? 밤도 따라서 '하하하' 해야 하나님이 '아이고, 좋다!' 하지요. (웃음) 그래야 하나님이 '베리 굿'하는 거예요. 사람들도 백인만 좋아하고 '헤헤헤' 웃는 것이 아니라구요. 백인도 '하하하', 흑인도 '흐흐흐', 황인종도 '하하하' 해야 된다구요. (박수)
오늘 제목이 '사정을 말해 보자'인데, 여기에서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사적인 사정은 집어치우고 공적인 사정은 말해도 좋다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거 미국 여자들 좋아해요? 「예」 그러다가는 본전을 못 찾는데? (웃음) 레버런 문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머리 나쁘지 않다구요, 이런 사고방식으로 이미 이 길을 출발해 가지고 결론을 짓기를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적인 사정을 집어치워라' 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인주의 주장이 강한 이 미국 나라가 가만있겠어요? 그저 앙앙, 야옹야옹, 왕왕 하지요. (웃음) 고양이 같으면 '야웅야웅' 하고, 고약한 개 같으면 '왕왕' 하고, 사자 같으면 '으르렁 으르렁' 한다구요. 그렇더라도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고양이가 눈떠 보니까 고양이 패들이 전부 '야웅야웅' 하는 것 같았는데, 고양이 전부가 우는 줄 알았는데 자기 혼자 남아 있더라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얼마나 종류와 질이 다르냐 이거예요. 여기서는 고양이가 떡 그러고 있는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길 가다가 지쳐 떨어 지는 날에는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고양이 같은 사람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그것을 상관치 않고 가는 사람하고 얼마만큼 질이 다르냐 이거예요, 질이. 그 질이 얼마나 틀리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진짜 미국 사람, 진짜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 될래요? 고양이 패 될 거예요, 개패 될 거예요, 레버런 문패 될 거예요? 「레버런 문 패요」 레버런 문 패 되어 봐야 국물도 없다구요, 국물도 없어요. 아침에 스프도 안 주고 치즈도 안 준다구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는 스프도 주고 계란도 주고 고기도 주고 하니, 거 얼마나 좋아요. (웃음) 따라와서 뭘하자는 거예요? 나 따라오면 고생하는 것입니다. 「아니요」 따라오지 말라구요. 아침에 바쁜데 의자에 앉아 가지고 뭘해요? 그거 서서 먹기도 바쁜데 말이예요. 이건 뭐 24시간 일을 잘해도 잘한다는 얘기는 하나도 없고 못한다고만 한다구요. (웃으심)
그거 언제 끝나는 거예요? 세계가 복귀되면 끝나는 겁니다 그다음부터는 쉬라고 잠자라고 하고 먹으라고 솥 통째로 갖다 주는 거예요. (웃음) 옷도 다이아몬드로 해 입히고….
내가 우리 아들을 데리고 말이예요, 자 이거 유치원 갈 때 '야, 너 공부 잘해야 된다' 하고, 1학년 때도, 2학년 때도, 3학년 때도, 4학년 때도, 5학년 때도, 6학년 때도 '공부를 잘해야 된다' 했다구요. 공부를 잘해도 '또 잘해야 된다'고…. 중학교에 갈 때도 '공부 잘해야 된다'고 하고, 전부 다 일등을 해도 '또 잘해야 된다'고 하고, 고등학교 3년 동안…. 그다음에 대학교에 갔을 때도 '공부 잘해야 된다'고 했다구요. '또 해야 된다. 또 해라, 또 해라' 했다구요. '몇십 년 동안 공부만하게 하는 그 아버지가 뭐야, 이게?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 이렇게 불평을 할지 모르지만,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웃음) 그게 사랑이예요, 그게.
그것은 공적인 기준에서 미래를 중심삼고 큰 축복을 받게 해주고, 나라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위대한 사랑에 의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칭찬을 안 한다구요. 그저 욕을 하고…. 그거 알겠어요? 「예」 그래 자기 공부하는 사정은 힘들지만 부모가 그거 모르는 것 아니예요. 알지만 그렇게 하라는 부모의 사정은 얼마나 더 크겠느냐? 부모들이 죽은 다음에 자식들이 이세상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고 세상에 빛날 수 있게 하고, 나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그러는 겁니다. 즉, 내일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을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공적인 뜻에서 여러분들한테 이용당하고, 여러분들을 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기들을 뜻을 위해 희생하고 말없이 가게 만드는 부모는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대개 생각할 때, 3년노정이 있다고 해서 '난 3년 동안만 수고한다'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3년노정이 있고, 7년노정이 있고, 3차 7년노정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럼 어떤 것을 택할래요? 「3차 7년노정요」 3차 7년노정을 가겠어요? 「예」 내가 가는 21년 동안 폭풍이 불어 오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입을 다물고 생각하면서 가겠다고 해 가지고 가 보는 날에는 그게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지금부터 20년 전, 30년 전에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요만했나요, 컸나요? 「작았습니다」 그리고 30년 후에는 얼마나 커요? 「자이언트요」 그런데 30년 전하고 지금의 나하고 다른 것이 없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공이라면 이때(30년 전)는 작은 공이었는데 이때(30년 후)는 큰 공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3차 7년노정을 가다 보니 요렇게 적선으로 간다고 보았는데, 하나님은 이것을 계산했다구요. '아이고, 아이고' 이렇게 해서, '아이고, 아이고' 이렇게 해서 전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가다가, 이렇게 갈 때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있는 것 같고 하더니 말이예요, 이렇게 갈 때는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하나님이 내 원수같이 이렇게 고생만 시키고 다 그러는 것 같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돌아서 보니까 뒤에 젊은 미남 미녀들이 고개를 숙이고 따르더라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증거라구요. 오색인종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사람 중에는 미국 사람보다도 잘난 사람이 많다구요. 왜 그러냐? 레버런 문은 공적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통일교회는 왜 망하지 않느냐? 하나님은 망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통일교회도 망하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통일교회를 나가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나가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나가 보면 '아이쿠,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님이구나!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림없구나!' 모든 것을 그때부터 알게 될 거라구요.
선생님을 따르던 여기 젊은 사람들 같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밖으로 나간 사람들이 한국에도 많았지만, 그 사람들이 나만 보면, 나가 가지고 반대했던 사람들이 만나기만 하면 눈물을 흘려요. 선생님은 그렇게 핍박이 심하고.세계가 그렇게 전부 다 비판했어도 오늘에 이렇게 성공한 거예요. 그들이 만약 나 같은 사람이 없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없었을 것이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내가 성공하는 것도 반대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성공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박수)
자 여러분들, 아까 말한 천만 사연을, 모든 존재는 사정을 품고 있는데 '얘기 해봐라!' 할 때, 이제는…. 오늘 여러분과 내가 한두 달 삼 일만에 만났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사정을 말하고 싶은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자기 사정을 몰라주고 무슨 중대한 사정인데 몰라준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선생님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싶은데'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많을 거예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러면 '이제는 말할 수 있소. 선생님, 나 말하겠소' 해 가지고 공적인 말이라면 얼마든지 하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더 고생을 하고, 미국을 위해서 내가 죽어야 되겠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선두에 서야 되겠고, 그런 말은 얼마든지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얼마든지 얘기해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내가 못 먹고 살고, 치즈도 못 먹고 우유도 못 먹고 그렇지만 내 먹을 치즈나 내 먹을 우유를 남겨 가지고 세계에 나눠 주는 것입니다. 세계에 나눠 줄 수 있는 치즈를 저장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내가 입을 것도 안 입고 세계를 위해서 그런다구요. 나 혼자 펀드레이징하고 힘든 일을 하지만 세계를 위해서는 공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내가 100불, 200불을 펀드레이징해서 벌었으면, 그걸로 좋은 요리 집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고 이럴 수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데 들어가서 맥주 한 잔 들이키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려다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선생님이 거기에 있다면 스테이크만 사 줄까요? 통째로 소도 사 줄 거라구요.
이것은 하나님도 못 끊고, 선생님도 못 끊고, 원수들도 못 끊고, 누구도 못 끊는 체인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말이예요, 박사 코스에 있는 사람도 들으면 '선생님이 말도 안 하고 다 해 나왔구나!'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생각도 안 한 일을 다 해놓고 있구나!' 이런다구요. 학교, 대학을 세우기 위해서는 2억 5천만 불이 필요합니다. 재정상 5억 불의 돈을 5년 동안에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지금 돈 없다구요.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 생각하는 선생님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 계획을 하는 걸 보고 하나님도 가만 생각할 때, '저녀석 이제 좀 그만두지' 그럴 거예요. 가미야마도 그럴 거라. '아이고, 돈 돈 하는데, 선생님 사인 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자꾸 사인해줘요' 그럴 거라구. (웃음)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니 뉴요커 호텔이 생겨 나고, 대학교가 생겨나고, 별의별…. 요즘에 내가 영화사도 생각하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저번에도 말이예요, 석 달, 백일 동안에 2천 백만 불을 지불했다구요, 현찰로.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그렇게 번다고 생각 했어요? 수산사업을 해도 지금 몇천만 불을 당장 해 가지고 지불할 수 있다구요.
어저께는 기쁜 뉴스를 보고 받았어요. 우리가 일본에서 진생엎이라는 드링크제를 만들어 가지고 두 달 반 정도, 칠십오 일쯤 됐는데 말이 예요, 판매실적은 하루에 백만 병이 팔려요, 백만 병. (박수) 그런 아주 굿 뉴스를 보고받았다구요. 이름이 '진생엎'이라구요. 그것이 지금 같은 상태로 일년만 나가면 하루에 천만 병이 팔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으심)
이게 얼마냐? 한 병에 200원씩이니까 천만 병이면 얼마예요? 20억, 20억 원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요것이 200원씩이니까 20억 원이예요. 하루에 2백 50만 불이구만요.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 7천 5백만 불이 돼요. 일년에 그런 비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7천 5백만 불. 7천5백만 불 비율씩 올라가는 거예요, 일년에. 한 달에 7천 5백만 불이니까, 12달이면 90억 불이라구요. 일년에 90억 불이예요.
그래서 일본만이 아니라 아시아에서 '일화' 하게 되면 유명하다구요, 전부 다 일화 하면. 한국에서 지금 만들어서 동남 아시아 일대, 구라파 일대에 팔고 있어요. 미국에서 만들게 될 것입니다. 코카콜라가 문제 아니라구요. 코카콜라를 완전히 쫓아가려고 합니다. (환호. 박수) 이러한 일을 자꾸 벌여 놓으려 하니, 이런 일을 하려니 공장이 필요하고…. 공장도 내가 전부 다 만들고, 내가 전부 다 지시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럼 말해 보자 할 때,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말할 것이 있겠어요,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할 것이 있겠어요? 「아버님이 저희들에게요」 사실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레버런 문. 또 뭣을, 뭣을….' 그런다구요. 그러다간 여러분들의 허리가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 말, 선생님 계획대로만 하는 날에는 반드시 성공하기 마련입니다. 거 믿어요? 「믿어요」 레버런 문에게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이제 믿어요,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옛날에는 '우리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구나! 서양 사람이 아니구나! 두고 보자'고 했다구요. 이제는 믿는다구요. '그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리지 않구나' 하고 믿는다구요. 그것이 간단한 일은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 이 '뭐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 그랬더니 '아이고,국제 결혼을. 아이고, 저 외국 사람과 어떻게 하나? 백인과 흑인하고 결혼하다니…' 별의별 생각에 복잡했지만 그거 다 했다구요. 자기들이 원해서 했다구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더라구요. '여기서 하지 말라, 이녀석들!' 그래도 다 했다구요.
우리가 헐리우드가를 조종해야 됩니다. 그 헐리우드의 명스타들이 세계의 젊은이들을 얼마나 윤락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라스베가스라든가, 애틀랜타라든가, 리이노우 같은 곳을 전부 다 어떻게 새로운 체제로 어떻게 소화시킬 것이냐? 그래서 내가 자주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를 망치는 이런 암적 기운을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뉴욕의 8번가를 소화하기 위해서 뉴욕 센터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그래서 산 거라구요. 내가 훈련시킨 젊은 이들이 깨끗이 할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이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반대해요. 그래서 카프(CARP)를 통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가만둬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고, 교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늘도 카프 멤버가 저 서구에서 수련 받고 이곳을 향하여 떠났어요. 이스트 가든으로 신학대학 졸업생들이 전부 다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모두 지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선생님 자리에 있으면, 책임자의 자리에 있으면, 어디 미국 사람들은 도망가지요, 뭐.
내가 사정을 더 얘기할 수 있나요, 여러분들이 사정을 더 얘기할 수 있나요?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나서서 말하지 않고 참고 또 가야 되겠다, 또 가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보스턴 가서도 말이예요, 전부 다 뉴 호프…. 우리 배 이름이 '뉴 호프'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미국의 모든 부르조아들이 압니다. 고기잡이하는 사람, 튜나잡이 하는 사람들이 다 안다 이거예요. 무니, 무니, 무니 배인지 다 안다구요. (웃음) 그리고 언제든지 망원경으로 선생님이 왔나 안 왔나 들여다본다구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와 있다고는 절대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가끔 오지'라고 생각 하지, 와 있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그런데 내가 매일 가요. 매일 거기 타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 저들의 생각과는 180도 다르다구요. 신발로 보나 옷으로 보나 순전히 어부라구요, 어부. 또, 오면은 냄새가 나요, 고기 냄새가 물씬 난다 이거예요. 내가 매일같이 배 타고 매일같이 튜나 잡이 가는데, 선장보고 또 튜나 올리는 우리 선원들보고 '레버런 문 언제 오느냐?' 전화하고 말이예요, '오늘 튜나 큰 것 잡았는데 레버런 문이 언제 오느냐?'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그 얼마나 재미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연구,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열심히 연구를 해야 된다구요. 생각을 많이 해야 되고, 연구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3년 전부터 톱인데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거기서 10년, 20년 하던 사람 들이 자기를 자랑하면서 무니들이 오니 우습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운동이 벌어졌느냐 하면 '이 무니들한테 질 게 뭐냐? 글로스터(Gloucester)에서의 고기잡이를 무니한테 지지 말자. 무니한테 질 게 뭐냐? 우리 지지 말자'고 하면서 새벽같이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네 시에 나가면 저들은 세 시에 나가 가지고 이기겠다고 하고 있어요. 그래 그들이 세 시에 나가면 우리는 두 시에 나가고, 우리가 두시에 나가면 저들은 한 시에 나간다구요. 이런 싸움이 벌어진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무니들은 못 당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손들었지요. 손들었어요, 다 알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말이예요, 요즈음에는 세 시에 나가도 20척이 와 있다 이거예요. 그만큼 발전한 것입니다. 그만큼 말없는 가운데 교육을 한 거예요. (박수) 말없이 교육한 거라구요. 우리가 또 저녁 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옛날에는 '세 시까지만 잡자' 하던 배들이 우리 배가 제일 나중에까지 있으면 말이예요, 모든 배들이 지지 않겠다고 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이거예요. (웃음) 말없이 교육을 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끌고 가는 거예요. 그들이 따라온다고 하면 따라오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뉴 호프한테 가까이 해야 자기들이 튜나 잡는 방법을 가르침받겠거든요. 그러니까 전부 찾아오는 거예요, 전부. (웃음) 그래서 낚시질하는 낚시꾼을 보니까, 전부 다 제멋대로 하던 사람들이 뉴 호프식을 전부 배우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글로스터의 튜나잡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예요. 그리고 미국에 있는 부르조아, 호화로운 보트를 가진 사람은 전부가 한번씩 하기 때문에 뉴 호프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뉴 호프가 뉴저지에 가는 날에는 거기에 배를 가진 모든 부르조아들이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어떤 항구라도, 플로리다에 가도, 저 뉴올리언즈에 가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배들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친구가 되는 거예요, 친구가.
지금부터 3년 전만 해도 튜나 한 파운트에 10센트 가던 것이, 지금은 첫 시작할 때부터 1불 70센트로 올라갔다 이거예요. 그거 다 내가 올린 겁니다 5불, 5불까지 올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날에는 튜나 한 마리에 5천 불, 7천 불이 나가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부자들은 전부 다 배를 사 가지고 튜나잡이에 총출동할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글로스터와 하버타운은 이제 부자가 됐다구요. 이젠 수천, 수만 척이 몰려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십 야드(ship yard;조선소)를 만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때 가서는 '레버런 문, 아이고…' 이럴 거예요. 지금은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말이예요.
그러면 누구 배가 그 글로스터에 오는 걸 좋아하겠나요? 뉴 호프를 좋아하겠나요, 다른 배를 좋아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뉴 호프요」 뉴 호프예요, 뉴 호프. 매일 뉴 호프입니다. 내일도 뉴 호프, 모레도 뉴호프, 전부 뉴 호프라구요. (박수) 그러면서 금년에는 모든 36가정, 간부 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배를 태우고, 다음에는 구라파 책임자들을 데려 다가 태울 거예요. 명년에는 한 30척에서 50척으로 늘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한 50척으로 출동하니, 그때에는 얼마나 레버런 문을 미워하겠어요? '저놈의 무니들이 튜나를 전부 잡아 가는구나! 무니, 무니…' 하면서…. (웃음)
왜 여기에 주력하느냐? 튜나 처리방법만 해결하면 수산사업의 새로운 분야의 사업번창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자, 일본에서는 무슨 연락이 왔느냐 하면, '아이고, 그 통일교회 무니들이 튜나 처리를 잘하니 모든 상사들은 거기 통일교회 무니들한테서 배워라. 좀 배워서 좋은 튜나를 보내라!'고 하고 있다는 연락이 왔어요. (웃음) 거기서 찬스, 선생님이 찬스를 잡은 것입니다. 여기서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이렇게 6년째 배를 탔으니, 여러분들은 6개월쯤은 배를 타야지요? 「예」 보라구요. 배 하나 일만 해도 복잡하고 힘든데, 그 기반을 닦고 수산사업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투자한 것이 한 2천 6백만 불쯤 됩니다, 금년만 해도 5천만 불 이상 투자해야 됩니다. 그래야 어느 궤도에까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 돈을 은행에 가서 강도질해 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러니 그런 일 하지 말고 우리도 놀자구요? 「아니요」 펀드레이징하고 욕을 먹더라도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그렇게 돈을 벌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뭘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10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가는 데에는 폭풍우가 벌어지고 했지만 가고 나서 뒤돌아보면….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각 국마다 선교부의 빌딩이 어느 도시의 시청보다 클 것입니다. 그거 나쁜 생각이 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아이고, 힘들어서 나 못 해' 하는데, 힘들어도 하자 이거예요. 힘들기 때문에 내가 한다는 거예요. 힘들기 때문에 내가 한다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쉬운 것 하고 무니들은 어려운 것 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오래 걸려 가도 무니들은 단시간에 간다 이거예요. 난 그걸 택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찬양이예요? 그거 찬양이예요? 「예」 그런데 싫으면 어떻게 해요, 싫으면? 억지로라도 하면 좋아지는 거예요. 가면 좋아지는 거라구요. 무엇 보고? 실적을 보고. 반드시 실적이 나옵니다.
자, 그러면 홈 처치,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홈 처치를 하는 일은 뭐냐? 360집에서 역사상에 없는 최고의 종 챔피언이라는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데 어디까지 올라 가느냐? 넘버 원 주인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지옥 밑창에서부터 하늘나라 저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되는 겁니다. 산정을 넘는 것이다 이거예요. 누가? 누가, 누가 넘는 거예요? 동네 사람이 넘는 거예요? 「저희들이…」 내가 넘는 겁니다, 내가. 얼굴이 헐쑥하고, 눈이 이렇게 튀어 나오고, 기운없는 여자인 내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루에 하는 거예요, 일년에 하는 거예요, 십년에 하는 거예요? 언제 하는 거예요? 「하루에」 하루에 하는 거예요.
자, 일반 사람들은 자고, 먹고, 밤에 놀고 8시간 하는데, 우리는 24시간 동안 계속적으로 하니 '한 6개월 가나 보자. 1년 가나 보자. 언제까지 가나 보자' 두고두고 보니까 점점 영향이 크거든요. 그러니까 안 믿을 수 없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홈 처치의 사람들이 '이 무니가 왜 오느냐? 오지 마라'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하더라도 그걸 들은 척 만 척하라구요. ''너희들은 사적이지만 나는 공적이다' 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난 다음 그때 한번 말해 보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거예요, 역사의 주인공이.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은 살아 있는 역사의 주인이지요? 「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연이 많다구요, 사연이. 반대하는 미국 국민들에게 내가 CBS의 마이크로 불과 세 시간만 얘기하게 되면 다 공감시킬 수 있는 그런 사연이 있다구요. 내가 뭐 레슬링 챔피언이 문제가 아니라 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기뻐하는 챔피언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과거는 어떻든간에 여러분들을 모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이러한 면에 있어서 챔피언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인사조치 하는 데 있어도 말이예요. 한 사람 때문에 일주일, 열흘 이상을 고민한 사람입니다. 그 처리는 간단한 거라구요. 평면적인 사람이 아니라 입체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그 한 사람에게는 아내가 있고, 가정이 있고, 선조가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기 전에는 명령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먼저 하지 않고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본래 그런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에서 지내는 것이 어렵다고 하고 있다구요. 젊은이면 젊은이대로 별의별 사정을 다 말한다구요. 내가 더 잘안다구요. 여러분들이 말할 필요도 없이 더 잘 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원칙을 따라서 10년, 20년 가 봐라 이거예요. 가 보고 망하고 뭐 어떻거들랑 그때 가서 참소하라는 것입니다. 가지도 않고 불평만 하는 사람은….
이제 9월도 되었으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노력한다고 한 결과가 영계와 선생님이 낙심할 단계에 있으니 그저 그렇게 그저 천천히 가던 것을 혁명적인 면에서 다시 한 번 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의 속도를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속도와 비교할 때에, 미국이 망하는 것이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우리가 하기 전에 망한다는 게 결론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 입을 다물고, 예리한 눈을 해 가지고 목표를 정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격전장을, 최고의 격전장을 향해 전진하자 이거예요. 격전장을 향해 전진하자는 겁니다. 거기에 참전자가 될래요? 「예」 그래서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내 얼굴이 이렇게 되면 '이놈의 자식아 ! 너 왜 이래, 이 자식아! 지금 달려야 할 텐데…,너희들 자신이 죽어 봐야 안다' 하라구요. '이놈의 자식, 너 부모를 망치고, 너 선조를 망치고, 너 후손을 망치고, 미국을 망치고, 세계를 망치고. 레버런 문을 망치고, 하나님까지 망칠 너 아니냐, 이놈의 자식아?'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약혼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많구만. '우리 약혼자 어디 가 있나, 만나야 할 텐데? 편지 써야지, 편지 안 오나'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거 다 좋다구요. 그것 모르는 게 아니예요. 다 안다구요. 그것보다도, 우리 약혼자가 나보고 뜻을 위해서 한 발짝 더 나가기 바라느냐, 편지를 쓰기를 바라느냐 할 때 어떤 것이 공적이예요? 「첫번째요」 그 편지는 못 썼지만 이다음에 만나 살 때는 그저 앙앙앙앙─ 물어뜯으면서 그러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살아라!' 할 때는, 그게 공적이예요, 공적. (환호. 박수)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다 하라고 할 때 하라는 거지요. 지금 시험 공부해 가지고 학점 따야 될 텐데, 사랑이고 뭐고 밤새워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이제는 '아, 오늘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6개월 동안 내 전화, 편지 연락이 없거들랑 6개월 동안 쉴새없이 달린 것으로 믿어 주소!' 해야 됩니다. (박수) 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남편이 그런 남편이 되는 게 좋아요, '아이고, 사랑이 제일이다. 일이고 무엇이고 다 버리고 나 당신 따라간다'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전자입니다」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은? 도둑놈 같아 가지고…. (웃음) 그렇지만 할 수 없다구요. 선생님 말이 맞는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너는 왜 대답 안 해, 너는 왜 대답 안 해? (웃음) 거 틀려, 옳아? 「옳아요」 네가 대답해야지! 틀려, 옳아? 어떤 거야? 「옳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정을 얘기하면 여러분 어디 숨을 데가 있을 것 같아요? 말해 봐요. 여러분들 숨을 데가 있어요? 어디 숨을 데가 없지요. '내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자는 데도 하나님입니다. 자는 데도 제일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은 자는 데도, 자는 챔피언 중에 넘버원이라구요. 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안자는 데도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은 노는 데도 챔피언입니다. 놀지 않는 데도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다 챔피언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적이냐 공적이냐 할 때, 사적인 것은 다 지워 버리고 공적인 것만은 취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는 것보다도 안 자는 것이 공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24시간 안 자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도 밤이 있나요? 전부 낮이예요. (웃으심) 하나님은 자지 않는다구요. 또, 하나님은 놀 수 있지만, 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적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을 사람한테 시키는 게 아니라 전부 다 하나님 자신이 책임지고, 쉬운 것을 인간에게 시키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불평을 말하지 않아요. 내가 남길 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자체를 보여 주는 것이니, 과정에 있는 일은…. 말은 필요 없다구요. 의지와 행동만이 필요하다구요. 자주적인 입장에서 말없이 실천하는 여러분이 돼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레버런 문이 가는 천국에 가는 것이고, 레버런 문이 찾아가는 하늘나라에 갈 것이고,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맞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공적인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므로 눈으로 볼 때, 사적인 관에서 '아이고, 그 여자, 그 남자 어떻게 하면 좋겠다'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귀도 그렇게 공적인 면에서…. 그것을 다 하고. 그것을 다 완성하고 승리한 다음에 말하게 될 때는 천하가 다 우러러본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안팎으로 혹은 횡적으로 종적으로, 이런 두면에서 우리가 어떻게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공적이냐 사적이냐 하는 문제, 그다음에는 이것이 전역사적으로 남을 것이냐 하는 문제를 다 알았으니, 여러분들이 이제 자주적인 입장에서 말없이 실천하기를 부탁합니다. 가정에 대한 문제보다도 나라에 대한 문제가 더 어려운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에 대한 것을 말해라 이거예요. 공적인 말은 얼마든지 하라는 겁니다. 이 미국보다도 세계가 더 큰 공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 너는 세계를 향하여 가야 된다 해야 됩니다. 또, 이 지상세계보다도 영계가 더 공적이기 때문에 영계를 위주로 한 지상세계인 거예요. 최후에는 하나님, 하나님이 최대로 공적이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성인들도 그 길을 따라간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 길을 따라간 거예요. 레버런 문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내가 선생님이라고 하고 참부모라고 하지만 참부모가 쉬운 말이 아니예요. 하지만 여러분들도 그 길을 따라와야 됩니다, 자기를 변명하기 위해서 입술이 마르게 하는 것보다도 공적인 변호를 위해서 내 입술이 마르고 목이 터지도록 외쳐라 이거예요. 그건 좋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해라 이거예요. 내 몸이 피곤하여 쓰러질 때, 공적인 일을 위해서 쓰러지면 그게 영광이라구요.
자, 하늘나라의 아들이 어떻게 되고, 하늘나라의 시민이 어떻게 되는 것을 여러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되고,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는 길을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때까지 참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공인 사인을 할 때까지 참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틀림없이 그렇게 가겠다는 사람, 오늘 9월 16일에 맹세하자요. 감사합니다 (박수)
한국 말로 하나님이라는 말은 한 분의 중심된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임금이나 주인, 전부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 반대는 무엇이 되나요? 갓(God;하나님)을 반대로 뒤집어 놓으면 뭣이 돼요? 「독(dog;개)」 (웃음)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천국이라는 뜻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이 뭐예요?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동시에, 반대로 무슨 사람이 있어요? 맨 오브 홧(man of what;무슨 사람)? 맨 오브 도그(man of dog;개 같은 사람)? (웃음) 미국도 그런가요? 미국은 개를 사랑하는 나라라고 보고 있는데요. 개는 천한 것이예요, 천한 것. 악의 표상으로 말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고기라든가 돼지 고기, 비늘 없는 고기들은 성경에 안 먹는다고 했다구요. 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 말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일본 말에도 '개 같은 자식' 이렇게 욕하는 말이 있어요. 더우기나 한국에서는 제일 나쁜 걸 개에다 전부 표준하고 있다구요. '개 같은 자식, 개 같은 사람, 개 같은 남자'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이게 일제시대부터 쓰던 말이라구요. (웃음) 거 왜 그럴까요, 왜? 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얘기 하려면 상당히 길지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숙제라구요. 응? (웃음)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무슨 사람들이예요, 이게? 새벽같이 모여 가지고…. (웃음) 갓 피플, 도그 피플? 「갓 피플(God people;하나님의 사람)」 그러려면 여기 하나의 경계선을 지나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경계선이예요, 경계선.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돼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렇다면 여기에 있는 사람이 여기에 가려면, '전부 다 희생시켜라. 전부 다 없애 버려라. 없애라' 이런 논리가 성립됩니다.
단 하나, 제일 죽지 않는 걸 남겨야 되는데 그것을 몇 가지 남겨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라인 오브 라이프(line of life;생명의 선), 그다음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생명의 기준을 남기는 그 조건도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남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생명이 없으면 다 끝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첫째로, 여기서 남기기를 바라는 게 뭐냐 하면, 사랑이예요. 생명하고 사랑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러브하고 라이프하고 갈라지느냐?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밖에 남기고 싶지 않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생명은 무슨 생명하고 연결되어야 하느냐? 이 생명은 무슨 생명하고 연결되어야 하느냐 하면, 여기에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간단하다구요. 이건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개 같은 녀석들은 뭐냐? 이게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 개가 무엇이 특징이예요? 개는 사랑의 질서가 없다구요, 사랑의 질서가. 또, 개는 자기를 중심삼은 존재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주인도 앙 하고 문다 이거예요. 주인도 막 문다 이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 줘야 꼬리를 저으면서 좋아하고 멍멍 이러지, 조금만 나쁘면 앙─ 물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개는 자기를 중심삼고 주인을 모시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건 뭐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 같은 사랑을 하는 것은 인종지말이다 이거예요. 인간 세상에는 이런 사람을 올바른 사람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여기는 전부 무슨 사람들이 모였어요? 무슨 사람들이 모였느냐구요? 「하나님의 사람」 무슨 사람들이 그래요? (무슨 행동을 보이심) 앙, 그럴 수 있지요. (웃음) 꽉 물잖아요? 기분 좋지 않지요? (웃음) 나 같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예요. (웃음)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 자기 중심삼고 '왕왕─' 하는 게 뭐라구요? '왕, 왕!' 이게 무엇이라구요? 독사 같은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조금만 불리하면 무섭도록 대들어요. (웃음) 그래서 사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개 같은 것이 없어요? 「없습니다」 내 귀에는 무슨 소리인지 들리지 않는다구요. 「없습니다!」 (웃음) 또, 이 개는 말이예요, 개는 사랑의 질서가 없다구요. 뭐 자기 동료나 같은 새끼들끼리도, 어머니 할머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숫놈 앞에 그저 모여든다구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들은 전부 다 사랑의 질서에 있어서 원칙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따르는 사람들이예요? 「예」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거 무슨 사람들이예요, 이게? 「도그 피플(Dog people)」 도그 피플이 뭐예요? (웃음) 사탄 편이예요. 이런 나라, 이런 사람은 망해야 돼요. 반드시 망하는 거예요. 반드시 망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직까지 청산 안 지었지요? 「예」 그러면 얼마만큼? 이만큼, 이마만큼 없어졌을 거라 이거예요. 요만큼은 좀 없어졌을 거라구요. 앞으로 이 세계 사람들은 미국을 미워한다 이거예요. 반드시 미국을 싫어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싫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헐리우드에서 살고 있는 스타들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자기를 위한 사람들이예요, 뭘 위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들이예요, 이게? 「도그 피플」 그다음에 사랑문제에 대해서는? 「질서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이예요, 이게? 「도그 피플」 그러한 나라, 그러한 곳은 반드시 멸망하기 마련입니다. 멸망하기 마련이라구요.
자, 소돔 고모라가 왜 망했다구요? 개 같은 사람들이 살았기 때문에 망한 겁니다. 자기 개인을 위주하고 모든 향락을 그리면서 개 같은 생활을 했기 때문에, 생명을 유린하고 사랑을 유린한 무리가 됐기 때문에 쳤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폼페이 같은 데를 가 보세요. 폼페이같이 옛날에 망한 그런 도시를 파 보면 전부 다 문란해 가지고 망했다는 걸 알게 돼요. 로마가 왜 망한 줄 알아요? 로마가 망한 것은 왕으로부터 시작해서 전 국민 자체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란한 환경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문란한 환경에 따르는 것이 뭐냐? 춤이예요, 춤, 춤. 반드시 춤소리가 들려오고 노래소리가 들려오면, 춤과 향락의 노래소리가 어울린 환경은 반드시 파탄되게 마련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반드시 그 나라라든가 그 세계가 망하는 데는 이 자극적인 춤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난 그렇게 생각해요.
미국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느냐? 전부 다 궁둥이 춤을 추고, 가슴을 흔들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그 놀음 하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요즈음에 무슨 코? 무슨 춤? 뭣이라구요? 디스코가 뭐예요, 디스코가? 이게 마지막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기서 헤어날 사람이 누구냐? 여기서 헤어날 젊은이가 누구냐? 이걸 밟고 넘어갈 사람이 누구냐?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망해 죽는 거예요. 망해 죽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망합니다.
여기서는 가정이 깨져 나가고, 자기의 인격이 깨져 나가고, 자기의 사회 명분이 깨져 나가고, 국가의 모든 권위가 깨져 나가고, 전부가 깨져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국가든 무엇이든간에 다 없어진다구요. 다 없어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단지 그 눈에는 그저 여자 남자 고깃덩이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거예요. 개 같은 거예요. 거기에 미국의 장래가 있어요? 장래의 이상적인 사회가 있어요? 장래의 부모라든가 형제지애가 있어요? 다 없다구요. 다 없어요.
이걸 누가, 이걸 누가 모험을 무릅쓰고 정리할 것이냐? 그건 인간의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에 대항해서 수천, 수만 년 동안 싸워 오던 지혜롭고 능력 있는 사탄이 휩쓸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힘 가지고는 이 세계를 구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에 이런 환경을 촉구할 수 있는 종교가 있어요? 하나님이 한다면 하나님도 반드시 종교를 통해서 해야 할 텐데, 그런 종교가 있느냐 이거예요. 요즈음엔 뭐 교회당에서 무슨 댄스나 하고, 뭐 남자 여자의 교제장으로 쓰고 있다구요. 그런 관념을 당장에 집어치워야 돼요. 그놈의 교회가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사탄편요」 망해야 돼요. 다 망해요. 하늘이 거기에서 떠나야 돼요. 그러니까 기독교도 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거 레버런 문이 적당히 이렇게 하는 말 같아요,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그런 내용을 지닌 말 같아요? 「후자요」
이 세계의 문화가 무슨 문화예요? 사탄문화예요. 그것이 뭐냐면, 개문화예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것 좋다고 살아왔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말이예요, '야야야! 젊은 녀석에게 가 가지고 말이야, 데이트해 가지고 좋은 남자 빼라. 아무래도 좋다. 무슨 뭐 인간이고 무엇이고 없다' 그런 교육을 하고 있다구요.
거 하나님이 그랬어요? 성경에 그런 역사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 내용을 가르치는 종교가 있어요? 「없습니다」 이게 뭐예요, 이게? 망해야 돼요, 망해야 돼. 벌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젊은이들의 생명력이 전부 다 쓰레기통이 돼 버리는 거예요. 무슨 뭐 살 기력이 있나요? 부모도 나라도 뭐 멍청해요. 멍청이가 되어 버린다구요.
이것을 혁명하자고 하는 패가 있으면 미국이 살 길이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는 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반대하면 어떻게 되나요? 미국이 그렇다면 미국은 인류의 원수예요. 인류의 원수가 됩니다. 왜? 미국은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책임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인류의 원수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의 원수라 구요? 「인류의 원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류가 미국을 추방하 자고, 미국 사람 싫다고 그럴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이 미국을 혁명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종교가 나온다면, 미국 내의 종교 가운데서 나오겠어요? 자유주의 환경에서 습관이 되고, 이렇게 물들어 버린 환경에서 나올 수 있겠어요? 없다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걸 누가 뒤집어 줘야 돼요? 누가 책장을 넘겨 줘야 된다구요? 그게 어디서 나올 것 같아요? 어디서 나올 것 같아요?
서구문명이 몰락하게 되는 지금에 와서는 아시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는데, 그 아시아에서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시아의 어떤 나라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와 이 서구문명을 살려줄 수 있으려면, 기독교 내용을 통할 수 있는 그런 종교 국가여야 되는데 그 국가가 어디냐 이거예요.
자, 인도를 보게 되면, 이 나라는 불교 혼합국가라구요. 중국을 보게 되면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가 돼 버렸다구요. 또, 일본을 보게 되면 일본은 이거 잡신국가예요, 잡신국가.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한국은 어때요? 한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기독교 국가라구요. 한국은 지금도 기독교가 발전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기독교에 있어서는 세계적으로 제일 희망을 가진 나라라구요. 기독교가 망하지 않고 부흥하는 나라는 단 하나 한국밖에 없어요. 또, 한국만이 지금 서구사회에서, 미국이 마지막으로 잡고 있는 아시아 나라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미국은 어떠하냐? 이 미국이 한국을 붙들고 있는데, 오늘날 카터 행정부가 좋아서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쿠 싫어, 푸푸' 이러면서도, 다 끊어 버리고 싶어도 할 수 없이 붙들고 있다구요. 놓을래야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이걸 내리깔게 되면 완전히 문제가 생기니까 이게 싫지마는, 이것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는 그 기간을 연장시키는 무슨 천적인 내용이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 전미국 국민 가운데 '우리 국가에서 지금 누가 그걸 포기해? 한국 포기는 아무래도 좋다' 하는 것이 태반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미국 내에서 '한국을 놓으면 안 된다. 한국은 미국하고 하나되어야 한다' 하는 패가 있으면 그것은 통일교회 패밖에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이게 수수께끼라구요. 그래요? 「예」
미국 국민들이 워터게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고 뭐 한국이고 전부 다 때려잡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박보희하고 레버런 문하고는 '놓으면 망한다. 망한다. 놓지 말아야 된다' 이러고 있어요. 부딪치는 거예요. 미국하고 부딪치는 거예요. 국회에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빵─ 하면, 전부가 하루 저녁에 통일교회 옥살박살, 레버런 문 옥살박살 될 거예요, 전부 다. 국물도 없어요. 이 거대한 미국이 들이 때려잡게 되면 옥살박살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미국은 미국 자체의 힘을 믿고 큰소리 했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믿고 나선다구요. 골리앗과 다윗하고 딱 같다는 것입니다. (박수)
지금 이 미국 패들은 큰일났습니다, 미국 패들은 선생님을 전부 다 믿지 못했습니다. 프레이저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비를 넘을 때, 98퍼센트까지 다 졌다 이거예요. 프레이저하고 싸우는데 98점까지 패하는 자리에 있었다 이거예요. 2점밖에 안 남았었던 거예요. 선거해 가지고 이긴다고 열두 시에 승리 파티를 했으니 알 만하지요. (박수)
보기에는 레버런 문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강합니다, 여기 보라구요. 어디 봐요? 여기 보라구요. 어머님은 어디 가야 되기 때문에 내가 한 30분만 앉아 있다 가라고 아까 승락을 했다구요. (청중들이 어머님 나가시는 걸 보려고 고개를 돌리니까 하시는 말씀) 왜 고개들을 돌리는 거예요, 날 보지? (박수)
그러면, 도대체 레버런 문과 이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들이예요, 이게?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이 망하는 세계에서는 큰 화(禍)의 존재예요. 큰일날 존재라구요. 큰일날 존재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레버런 문 말만 나오면, 그저 어느 단체, 어느 사회에서도 서로 '왕왕왕왕' 하고, 전부다 '왕왕왕왕 왕왕왕' 하고 밤낮 짖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건 뭐 국회에서도 그런다는구만. 몇 사람이 레버런 문 말만 나오면 뭐뭐 어떻구 어떻고 혈기를 돋구워 가지고 '왕왕왕' 짖는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말만해도 전부 다 미국 동네가 '왕왕왕' 짖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나타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전부 큰일났다 하면서 도망갈 겁니다. 미국 사람들은 애기들이 울게 되면, '차이니스! 차이니스!' 하는데 이 말이 제일 나쁜 말이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레버런 문! 레버런 문!' 이렇게 바꿔지지 않나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나는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무서워졌지만, 그로 말미암아 구원받으면 미국은 살아납니다.
여러분들도 미국 사람이예요? 「예」 여러분들, 개예요? 「하나님의 개입니다」(웃음) 미국 사람 같으면 뭐 가만 있어도 짖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짖으라구, 이것들! 짖으라구. 짖으라구. 욕을 하든 때리든 말이예요. (웃음. 박수)
내가 듣건대는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항시 때려 주기를 바라서 오는 걸로 알고 있다구요. (웃음) 여기 궁둥이 맞으려고 온다 이거예요. 그것이 그럴 수 있어요, 세상에? 여러분들 목사가 말이예요, 목사가 장로 뺨을 치고 (시늉을 하심) 그러면 장로가 '이놈, 네가 목사야?' 이러지, '너 좋다' 이러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세뇌되었다고 그러지요. 미국 사람은 '여기에 무슨 전기장치 해 가지고 조종한다'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웃음) 그밖에는 할 말이 없다구요, 그밖에는.
그러면, 이게 뭘하자는 패예요? 이게 뭘하자는 패냐구요. 자, 우리가 춤추자는 패예요? 「아닙니다」 노래하고 엉망진창으로 남자도 벌거벗고, 여자도 벌거벗고 야단하는 패예요? 「아닙니다」 뭘하자는 패예요? 이건 의자도 없이 여기 시멘트 바닥에 앉아 가지고 이게 뭐예요, 이게?
'아유, 궁둥이 아파, 이 궁둥이. 아이구! 이 궁둥이. 아이구, 허리가 아파. 아이구 ! 이게 뭐야' 이럴 거예요? (웃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아침부터 밥도 안 먹여 주고 말이예요, 이게 뭐예요? 전부 다 오기 싫어 해야 할 텐데 아침 되면 그저 다른 사람보다 먼저 가겠다고 왕왕왕…. (웃음) 아침에 여기 오면 다 찼지 뭐냐 이거예요. 바쁘고 다 이런데 이게 뭐예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그래요, 이게? 밥을 먹자는 거예요, 놀자는 거예요, 춤을 추자는 거예요, 향락 하자는 거예요? 뭐예요, 이게? 자기 명예를 위한 무슨 뭐 챔피언이라도 되는 거예요? 뭐예요,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매일같이 스테이크로 잘먹기나 하나요?
약혼을 하고 다 결혼하고도 말이예요…. 결혼생활보다 약혼생활이 더 바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바쁜 게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뭐? 그레이트 라이프(great life;위대한 삶)예요. 그렇지요? 「예!」 무엇 때문에 그레이트예요? 무엇 때문에 그레이트냐구요? 「하나님 때문에요」 이 미국을 이끌어 가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자 이거예요, 하나님 나라를.
우리가 소수의 힘이지만 결속할 때는, 미국 청년, 미국 사람만 결속해도 누구도 당하지 못하는 힘을 갖게 된다구요. 여기에 누가 끊을 수 없는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올바른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갖고 있다' 이게 우리의 자랑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도대체 무엇이 있기에 강력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생명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게 되면, 레버런 문을 진짜 알고 사랑과 생명력을 갖게 되면 안테나가 안 따를 수 없습니다.
내가 말이예요, 보스턴에 가서 통일교인들에게 '해가 어디서 뜨느냐?' 하고 물어 보면 보스턴에서 뜬다고 말합니다. 또, 내가 영국에 가 있으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해가 희망의 해, 생명력의 해인데, 태양은 희망인데, 생명의 해와 같은 해가 어디에서 뜨느냐' 하면, 영국에서 뜬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 거짓말이지요? 「아니요」 뭘? 내가 무서워서 '예'라고 대답하지요? 「아닙니다」 사실이 그래요? 「예」 나 그거 안 믿어요. 안 믿는다구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했지 믿지 않는다구요. '그럴 것이다' 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레버런 문이 가르치고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을 보고 사실이라고 결론짓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모였다가 선생님이 없어지면 자기도 모르게 허전해요. 그렇게 느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매우 고맙다구. (웃음. 박수) 거 왜 그래요? 그래서 뭘해요? 그래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어디 가자는 거예요? 요즈음에는, '야 야! 통일교회 나 따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뱃놈 만든다, 뱃놈' 합니다. 태풍에 배가 깨질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곳에 보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 하는데도 좋아요, 어서 가자고? 「예」 그래, 여자들도 선장 만들겠다구요. 그래도 좋아요? 「예」 (웃음) 입을 꽉 다물고 이 놀음 해도 괜찮아요? 그래요? 「예」 여기에 하푼(harpoon;작살) 가지고, 그놈을 가지고 빵 때리면서 이렇게 잡아치울 수 있어요? 「예」
그래서, 고기 잡아서 뭘하자는 거예요? 내가 고기로 무슨 집을 짓고 살자는 거예요? 생물을 잡아 희생시키는 것은 나쁜 건데 말이예요, 종교인들이 그 고기를 잡아 가지고 뭘할 거예요? 그것은 나쁜 종교예요. 나쁜 종교다 이거예요. 응? 그걸 잡아서 내가 먹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제사를 드려야 돼요. '인류를 위해서 큰 바닷고기를 전부 다 바치니, 고기 한 마리와 같이 망할 세계 사람들을 살려 주소!' 그래야 된다구요. 베드로 대해서 '너는 고기를 낚는 어부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 했는데 그것은 고기와 사람을 상징적으로 말했다 이거예요. '이런 고기를 참되게 잡아 제사 드리니 이 불쌍한 인류를 해방시켜 주소서' 이래야 돼요.
하나님이 만약에, 레버런 문이 고기 잡는 것이 안됐다고 하거들랑 빨리 여러분들이 도와줘야 돼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24시간 잡아서 제사를 지내야 됩니다. 제사를 지내야 된다구요. 그 돈을 내가 쓰지 않아요. 내가 쓰는 것이 아니예요. 그 돈을 절대 내가 안 써요. 내가 지금 투입한 돈만 해도 쓰고 쓰고 남을 만한 돈이예요. 내가 쓰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이번에 내가 튜나잡이 할 때, 큰 자이언트 튜나, 천 파운드 이상 되는 큰 튜나를 전부 하푼(harpoon;작살)으로 잡았어요. '빵!' 찍으니 피가 스르르 나오더군요. 종교 지도자가 잔인했다구요. 왜? 미국의 지도자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앞으로 희생의 길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제물이라는 생각을 할 때, 제물될 것을 불쌍히 여기고 '아이고!' 이러면서 사랑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그런 길을 걸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통해 끝내는 가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이나 이번에 돌아와서 엊그제 보고 이번에 두번째 보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야, 이거 많구만. (박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잘못 들어왔다구요. 「아닙니다」 아아아아. 「아닙니다」 아아아아아. 「아닙니다」 들어왔으니 나는 여러분들을 미국을 위해서 희생시키고,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예수님도 그랬다구요. 그것이 예수님의 사명이었어요. 그것을 명령을 듣고 한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했던 거예요. 자진해서 한 것입니다.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도 하나님이 강제로 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자원해서 한 거예요. '아버지, 나 이것 합니다' 하고 자원해서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쉴 새가 없다구요. 남들은 한 시간 더 자면 '아이고, 기분 좋다' 하지만, 나는 한 시간 더 자게 되면 회개해야 된다구요. 자고 싶어도 더 잘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식당에 가도 고급 식당에 못 가고, 호텔에 들어가도 고급 호텔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좋은 양복을 입지만, 옷을 사도 될 수 있는 대로 좋은 옷을 안 사 입는다구요. 백 달러가 있더라도 헛쓰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것을 입느냐?' 해도 할 수 없다구요. (박수)
이거 폴란드제라구요, 폴란드제. (웃음) 영국에 가서 싸게 산 거라구요. 싸지만 더 좋은 거예요. 영국 가게 되면 350불, 250불인데 요거 얼마 됐느냐? 90불이예요, 90불. (웃음) 그래서 내가 산 거예요. 저기 닥터 더스트에게도 이런 옷 하나 있다구요. 내가 사니까 '아이고! 좋아' 해서 하나 또 샀습니다. 똑같아요, 똑같아. 자네 그 옷 좋아하지? (닥터 더스트에게 말씀하심) 「예」 (박수. 웃음)
선생님 신발을 보면 말이예요, (웃음) 이 신발, 이거 얼마냐? 일본 엔화로 2천 엔, 2천 엔이예요. (웃음) 2천 5백엔이예요. 이게 가죽이 아니라 인조라구요, 인조. (박수) 아, 이거 여름엔 땀이 나고 말이예요, 냄새가 배는데도 이걸 신고 다닌다구요, 언제나. (웃으심) 자, 그러니까 내가 전에 이 신발을 신고 캣츠킬 산에 갔을 때, 피플(People)이라는 잡지에 인터뷰기사가 나왔었지요. 그런데 이거 뭐 영국제 고급 신발을 신고 있다고 잡지에 실어 놨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를 위해서 돈 쓰는 데엔 제일 깍정이예요. 나를 위해서는 안 쓴다구요. 그렇지만 식구들을 위해선 내가 옷도 많이 사 주고, 집도 사 주고 그래요. 안 사 준 게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 눈까지 다 빼서 팔아먹는 줄 안다구요, 지금. (웃음) 금 이빨 있으면 금 이빨 빼서 팔아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얼마만큼 거리가 있어요, 얼마만큼? 그게 나쁜 것보다도 얼마나 흥미가 진진하겠나요? 얼마나 흥미거리가 되겠어요?
자, 레버런 문은 이렇게 가니까 저 사람들은 저기서 '왕왕왕왕' 하는 데도 거 빨리 안 들리게 마련이다 그 말이라구요. 안 들린다 이거예요, 멀어지니까.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간섭하다가, 짖다가 만나게 될 때는, 지쳐 가지고 '레버런 문도 없으니 힘도 없고, 아이고, 레버런 문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 그때는 다시 돌아와서 만난다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지금은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지만, '너희들이 반대하지만 너희들의 손자, 너희들의 아들딸은 틀림없이 나를 만난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틀림없다구요. 인류역사가 틀리면 틀렸지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이건 어차피 걸려들어 옵니다. 어차피 걸려들게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 왜? 그들은 통일교회 싫다고 안 들어오려 하지만, 여러분들이 가만히 보니까 '아이고, 우리 친구도 끌어들여야 되겠고, 우리 사촌, 사돈네 팔촌까지도 통일교회 교인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곳 참 멋진 곳이로구나!' 하고 속으로 정한다구요. 그건 24시간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누가 월급을 줘서 그래요? 「아닙니다」 나와 같이 좋아 하고, 나와 같이 행복한 사람 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세계 좋아요, 나빠요? 좋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저 옛날에 스테이크 먹고 말이예요, 엄마 아빠 사랑받고, 친구들끼리 놀고, 친구들끼리 춤추고, 뭐 데이트하고, 그저 좋던 것 생각 안 나요? 「아닙니다」 정말이예요? 「예」
여러분들, 세상에서는 말이예요, 뒹굴며 살든, 엎드려 살든, 꺼꾸로 다니든 이렇게 아무렇게나 하든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교인들은 똑바로 서서 다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한 가지밖에 없다구요. 사람은 반드시 걸을 때는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또, 앉을 때는 똑바로 앉아야 합니다. 그 외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미국식은 이렇게 앉지요? (웃음) 이거 얼마나 불안해요? 의자만 빼면 '꽝!' 넘어져요. 꽝 넘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앉을 때에는 편안하게 앉을 줄 알아야 돼요. 의자를 빼든 안 빼든 편안히 앉는 연습 해라 이거예요.
이것을 생각하라구요. '야야야! 미국에서 생겨난 의자야, 너 얼마나 고생했니? 그저 앉아 가지고는 못살게 하고 지긋지긋하게 그랬는데, 네가 지금까지 나에게 휴가를 주었기 때문에 나는 이제부터는 이렇게 앉기 시작했다. 너 없어도 나는 앉는다' 이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이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문학이 있고, 시가 있고, 유머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기분 어때요? 「좋습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보니까 앞과 옆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딱 가운데에 끼어 앉았단 말이예요, 그런데 다리가 아파 오는데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점점 아파 오니까 할 수 없이 다리를 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원수에게 갖다 비비고, 허리 아파서 할 수 없이 기대야 되니까 원수에게 기댄다 이거 예요. (웃음) 딱 붙어 가지고…. 이게 뭐예요? 그건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야, 서로가 이렇게 기대면서 원수가 화합할 수 있고 다 친할 수 있는 하나의 무대로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구요. 이 세계 다 원치 않지요? 「아닙니다」 (웃으심) 우와! 훌륭해요! (박수)
그래 가지고 한 줄,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의 줄만 남깁니다. 그러려면요 기준을 통과해야 돼요. 그래야 이 세계에 돌아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종교인들이 혼자 살라고 하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여자 남자를 동등한 인연으로 생각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옆에서 같이 붙어 가려고 했습니다, 이게. 둘이 나란히 가려고 한다구요. 그게 사고라는 겁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씩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씩. 한 사람은 뒤에 따라 들어가야 합니다.
그건, 현재 미국 여자들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보단 앞섰다 그 말입니다. (웃음) 그래, 주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여자예요, 여자, 여자! 「남자예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 하지만 아무 생각이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에이!' 이러면서 할 수 없이 '맨'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왜? '여자가 앞서지 않으면 옆에라도 서야지, 뒤는 싫어!' 이러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여자를 조심하라고 하는 겁니다. 종교는 본래 남자가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를 통로로 하고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였어요? 그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그 외에는 없다구요. 그러려면, 그 패스포트를 받으려면 말이예요, 그 메시아의 이름 아래 아무개, 아무개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으심) '아니야, 그 메시아라는 이름 나는 싫어! 내 이름을 크게 쓰고, 메시아 이름은 조그맣게 써야 돼' 이러면 안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아닙니다」 아니야? 난 그거 못 믿겠는데? 「아닙니다」
하여튼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데모를 할 수 있습니다. '레버런 문 추방! 레버런 문 추방! 여권반대! 괴수, 괴수,추방,추방!' 이렇게 말이예요. 「아닙니다」 속에 좀 있지 뭐.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 그래, 이쁜 아메리카 여자들 믿어 줄께요. (웃으심. 환호. 박수)
그래서 요걸 통과하려면 말이예요, 여자가 앞장서든가 남자가 앞장서든가 둘 중의 하나를 정해야 할 텐데 여자는 절대 앞장 못 선다 이거예요. 그건 레버런 문이 남자니까? 아니예요.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 남자이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어째서? 여자 들이 남자들보다 말할 수 있는 문제를 더 많이 만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말을 듣다가는 가정을 망치고, 여자 말을 듣다가는 나라를 망치고, 여자의 말을 듣다가는 세계를 망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 사실이예요? 「예」 그게 사실이예요? 「예」 이 녀석은 이것이 좋다고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래서 남자를 따라가라 이거예요. 이 길은 외나무다리예요. 이 길은 벼랑으로 말하면, 수천 길 되는 외나무다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 길이 외나무다리면 여기도 외길이예요. 자유행동 하면, 자유행동 하면 어떠냐 이거예요. 그것 좋지 않으냐? 좋지만, 우리의 진로라는 것은 이 길이예요. 이 길만을 가야 돼요. (흑판을 두드리시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하는 사랑들은 발걸음이 딱 바꿔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람의 길을 찾아가는 데는 둘이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그것 사실이지요? 「예」
여러분들, 이제 어떤 여자한테 장가가는데, 두 신랑이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한 길이예요. 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단 하나의 길이예요. 또, 내 생명이 둘이예요? 「하나입니다」 그런 길을 가기 때문에 전부 다 부정이예요, 부정. 고차적인 종교가 모든 것을 부정하는 데서부터 출발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부정하고, 사회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전부 다 사명감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그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래 가지고 무슨 사람이 되느냐?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람과 개 사람은 무엇이 다르냐?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무엇이냐? 핏줄이 다르다 이거예요. 혈대가 다릅니다. 혈통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리고 말, 행동, 사랑이 다릅니다. 이 네 가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자기 핏줄을 되찾으십니다. 핏줄을 존중하는 분이예요. 자기 생명의 근본을 존중시하는 분이라구요.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자기를 존중시하는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은 무엇을 존중시하느냐? 말씀을 존중시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은 행동을 존중시하고, 사랑을 존중시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은 자기 존재의 가치를 인정하고 말씀하면 말씀대로 되는 것이요, 말씀대로 된 것은 사랑하는 분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말을 하면 행동의 결실이 벌어진다구요. 그대로 된다 이거예요. 그런 후에는 그것을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것은 행동을 전개시키기 위한 것이요, 행동을 전개해서 실체가 나오면 사랑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알았다구요. 여러분들도 하나님 닮았어요? 인간이 하나님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 「닮았습니다」 뭐? 닮았어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누가 조금만 거슬리게 해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하기 쉽지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말을 하지요, 말? 말을 하면 그 말들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게 좋아요, 안 나타나는 게 좋아요? 「나타나는 게좋습니다」 이거예요. 자, '나는 말한 대로 나만 되겠다' 이게 아니예요. '내가 말하고 내가 행하는 것이 너를 위한 것이니 너도 행하라' 이래야 돼요. 그러면 왜 그것을 해야 되느냐? 그래야 사랑을 할 수 있는 상대가 생깁니다.
여자들 이거 알아야 돼요. 여자는 상대를 원합니다. 정말 여자들이 상대를 원해요? 「예」 남자도 역시 그래요. 사람이 말을 할 때, 여러분들 여자끼리 말하고 활동하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섞어서 말하고 활동하는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 「함께요」 거 왜 함께예요? 왜 함께예요? 사랑을 유발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또, 사랑을 중심삼은 말을 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은 행동을 할 수 있는 무대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첫사랑에 쏙 빠진 사람들은 밤을 새워 가지고 뭐뭐 무슨 일을 하더라도….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무슨 행동이든지 전부 다 하려고 그러지요? 희생도 즐겨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요즘 하는 이 사랑은 말이예요, 희생을 즐겨 해요? 얼마나 미국이 지금 어려워요? 나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를 감정하는 데는 3년, 4년이 걸려도 감정 못 한다 이거예요. 그 애인이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알려면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잘나 가지고 뭐 잘먹고…. 어때요? 저금통장 둘이면 둘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뭐 프라이버시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그러고, 남편도 내 프라이버시 찾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웃으심) 기가 차다구요.
여러분, 그러면 이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이 뭐냐?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해요? 무슨 혈통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혈통요」 이건, 알파와 오메가이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뭐냐? 하나님을 사랑이라 하게 되면, 사랑은 뭐냐? 사랑도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러면 생명은 어떠냐? 생명도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여러분들은 영원히 살고 싶지요? 「예」 그게 뭐예요? 영원을 말하는 거예요. 직선은 끝이 있지만 원형은? 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가 왜 둥그래졌느냐 하면, '영원을 그리워해서 둥그래졌다' 이런 이론이 성립됩니다. 모든 세포는 원형을 닮는다 이거예요. 그것도 알파와 오메가를 찾아갑니다. 인간도 전부 다 원형을 찾아갑니다. 다 원형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세상에서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 뭐냐?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자, 하나 물어 봅시다. 인간에게 있어서 영원히 남겨야 할 것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그래요. 사랑이예요. 그다음에는? 「생명입니다」 그것입니다. 생명과 사랑을 남겨야 됩니다. 그러면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입니다」 어떤 거예요? 「사랑입니다」 「생명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존재하기 전부터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해 가지고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는 생명이 먼저이고 사랑이 두번째이고, 인간에게 있어서는 사랑이 첫번째이고 생명이 두번째예요.
여러분들에게는 아이들이 태어납니다. 그건 뭐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게 사랑이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생명의 가치가 있다는 게 뭐냐? 부모의 사랑에 동참한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치 있다는 것입니다. 가치가 거기에 있다구요. 동참자, 사랑의 동참자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생명 이라는 것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의 힘으로 가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권 내의 생명을 지닌 자랑의 존재가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들딸의 소원이 뭐냐? 공부 잘하고, 무슨 부자집의 아들딸로 태어나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사랑을 받아 태어나서, 부모의 사랑권 내에 살다가 부모의 사랑의 품에서 모든 것을 이어받고 죽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소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가 먼저 늙어서 돌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은 부모 대신에 누굴 주느냐? 할 수 없이 남편을 주고 아내를 주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인계해 주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남편은 아버지 대신이고 아들 대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또, 아내는 어머니 대신이고 딸 대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존재라구요. 남편이 암만 크고 뭐 이렇게 레슬링 챔피언이라도 색시한테 가서는 어린아이같이 말이예요, 무릎에 눕고 말이예요, 젖도 먹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웃음) 애기들은 엄마 손 잘 빨잖아요? 그와 같이 색시 손도 빨아 주고 말이예요, 비비고 말이예요, 그러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이게. (웃으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아아, 나는 이제 혁명을 했다. 나는 혁명의 대가인데 말이야, 이제부터 내가 혁명하는 데는 나라도 혁명할 수 있고, 세계도 혁명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혁명 할 수 있다' 그럴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나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혁명한다'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부처끼리 살다가 이혼할 수 있는데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질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는 갈라질 수 있으되, 부모와는 갈라질 수 없다는 천리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부모한테서 태어났으면 말이예요, 그 부모가 알파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결혼하면 말이예요, 부부가 될 거라구요. 그게 뭐냐? 요게 오메가라구요. 오메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게 주고받고 해서 언제나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는 위라면 하나는 아래고, 하나는 바른쪽이라면 하나는 왼쪽이예요. 그러면 이혼하는 걸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세상에 있어요? 「없습니다」 어느 남자 어느 여자가 결혼할 때 이혼하겠다고 결혼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거 무엇 때문에, 어째서 이혼 못 하는 거예요? 왜, 어째서 이혼하느냐? 그것은 돈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가 또 다른 사랑 문제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혈대가 순수하게 작용하면 절대 갈라지지 않아요.
이런 걸 알든 모르든 친구들이 남편 보러 와 가지고 말이예요, 자기 남편이 다 자기보다 잘난 색시하고 댄스할 때 그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미국 여자들? 나는 그런 여자를 못 봤다구요. 그런 여자 있어요, 없어? 「없습니다」 (웃음)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자기 여편네가 자기보다 잘난 남자하고 춤추는 것 좋아하는 남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이건 뭐 자기보다 못생겼어도 이거 원하지 않아요. 다 싫어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뭐 사교춤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사교춤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런 건 상관 안 해요.
그리고 둘이 이렇게 안고, 젖통을 들이대고 궁둥이를 들이대고, 이걸 보고 좋아하는 남자나 여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건 죽어야지요. 죽어야 된다구요. 거 환영하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이런 것 저런 것을 생각할 때 아예 남자 여자 춤출 때는 자기 부처끼리 춤춰야 된다구요. 춤출 때는 뭐 키스까지 하면서 춤을 추겠으면 추고, 춤추며 먹고 싶으면 먹고, 춤추며 살고 싶으면 살고, 무엇이든 하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혈통, 혈대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한번 전수했으면, 부부로 성립되었으면 그 존재 가치를 영원히 보존해야 돼요. 영원히 보존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요동 안 해 가지고 말해야 그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 말이 권위가 있으려면 내가 행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권위가 있다면, 레버런 문이 말하기 전에 미리 다 하기 때문이예요. 행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레버런 문의 다른 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안 해본 것 없다구요. 못 하는 게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사업하고 전도하고 있지만 그것 내가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박수)
이걸 안 하면 자기의 일생 문제와 관련되는 거예요. 행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안 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말하면 안 듣고 해도 다 괜찮은데, 이 레버런 문이 하라는 것 안 하면 괴로워요. 마음이 불편하다 이거예요. 왜? 사랑의 세계에 못 나가기 때문에 그래요. 밥을 먹어도, 공부를 해도, 시험을 쳐도 전부 다….
선생님이 동원하라 하면 암만 어려워도 다 동원하는 거예요. 신이 나가지고 말이예요.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왜 강한 사나이가 됐어요? 선생님이 어째서 그렇게 강한 사람이 되었느냐? 인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인류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강하면 인류의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온 세계가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트루 파더, 트루 페어런츠가 무슨 말이예요, 이게? 알파와 오메가, 어디를 가든지 알파와 오메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여기 미국을 떠나게 되어, 저 아프리카 어디를 가더라도 대번에 레버런 문 기반이 생깁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 패 전부 다 뭘하려고 해요? 뭘하려고 다 모였어요? 여러분은 뭘하려고 모였어요? 세계와 주고 받는 사랑의 생명력을 주기 위해서 왔습니다.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 생명력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서로 교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그것이 레버런 문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하나의 사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 이래에 그 누구도 받지 못한 역사적인 선물입니다, 그것을 전수하자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걸 그냥 그대로 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세계의 아버지 어머니로 추대받을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므로 어머니도 한 분이요, 아버지도 한 분입니다. 어머니가 둘이 아니고, 아버지도 둘이 아니라구요. 그런 전통을 이 혼란된 세상 위에 세우기 위해서 세계 인류 앞에 핍박을 받고, 조롱을 받으면서 출발한 그 종교가 통일교회입니다. (박수)
여기에 남자로 태어난 사람이 여자로 될 수 있어요? 여자로 변경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또 여자들, 여자로 태어났는데 남자가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것을 혁명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도 혁명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틀림없지요? 그거 환영이예요? 「예」 어머니 아버지 혁명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 대신으로 세운 것이 부부이기 때문에 부부도 혁명할 수 없습니다.
현재 미국 가정은 어때요? 전부 다 지옥 가겠나요, 천국 가겠나요? 「지옥 가겠습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그 소리가 듣기 싫다는 거예요.그게 듣기 싫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 나 듣기 싫소!' 이래요.그러나 '듣기 싫더라도 해라! 해' 하는 거예요. 내가 카터 행정부에 대해서 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간다고 말이예요. 내가 죽더라도 역사는 남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런 망하는 실상을 보고 옳은 말을 안 하면 역사가 레버런 문을 저주한다 이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내가 한국에서 올바른 말을 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고, 일본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일본이 망한다고 올바른 말을 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고, 미국이나 세계에 대해 올바른 말을 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잘못한 걸 추궁하면 좋아하지 않지요? 그것을 감추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을 사탄세계 사람은 감추려고 하지만 하늘의 사람은 회개해요. 들춰내 가지고 회개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자기의 모든 비밀을 고백해 버려요. 그렇게 짐이 컸었는데, 그 자리에서 한마디 이야기하고 나서 선생님이 '걱정 마' 하면, 어쩌면 그렇게 걱정이 싹 사라져 버리는지! 그러니까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나려고 해요.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의 모든 비밀을 레버런 문에게 둬두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마음이. 자기 엄마한테도 감추고, 자기 선생한테도 감추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감추었는데, 레버런 문한테는 다 고하고 싶거든요. 거 왜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선생님을 다리로 해 가지고 참된 사랑에 점핑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자, 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무슨 러브예요? 무슨 러브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트루 러브라고 한다면 그 트루 러브하고 말이예요, 폴스 러브(false love;거짓 사랑)하고 어떻게 달라요? 「하나님의 사랑과 사탄의 사랑입니다」 사탄편 사랑, 악한 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주로 하는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부모의 사랑이 좋다는 것이 무엇 때문이냐? 부모를 중심삼은 게 아니라 자식을 중심삼은 사랑을 하기 때문이예요. 남을 위한 사랑을 하기 때문에 좋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합니다. 무엇 때문에, 왜 그 사랑을 좋아하는 거예요? 참사랑이기 때문에, 자기를 위한 사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집가고 장가갈 때, 어떤 남편이 나를 위해 주는 사랑을….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사랑을 받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안 받고 사랑하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또 사랑하는 거예요. 내가 비행기를 타러 비행장에 가서 봤던 것을 얘기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휠체어에 앉아서 밀려오는 아내라든가 혹은 그 남편을 보게 될 때, '좋은 사람들이구나. 결혼한 사람들인가? 중년에 만나서 그렇게 됐는가? 아이고, 어려서부터 만나 가지고 저렇게 살까?' 하고 생각했다구요. 어려서부터 만나 가지고 일생 동안 그렇게 산다면 하나님도 좋아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세계에서 살고 싶고, 그런 세계에서 놀고 싶고, 그런 세계에서 친구도 갖고 싶은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국민이 되고 나라를 이루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백성이 되면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2억 4천만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자기를 위한 사랑을 다 원한다면 2억 4천만의 싸움이 생기는 겁니다. 그렇지만 '나는 전체 2억 4천만을 사랑하며 살겠다' 하고 생각하게 되면 싸움 없이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받기 전에 사랑하신 분이기 때문에 나도 그런 입장에서 내가 사랑받기 전에 사랑하겠다' 이래야 돼요. 그 전통을 받아야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열을 받았으면 나는 스물을 돌려드려야 돼요. 빚지지 않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빚을 지워야 합니다, 내 사랑의 빚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상이자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자신이 빚 지우며 살아요. 사랑의 빚을 지우기 위해 사는 사람이예요. 선생님은 빚을 졌으면 반드시 그 배를, 몇 배를 갚아 주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분이기 때문에, 내가 이러한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나도 그러한 사랑을 하려고 합니다. 그 사랑을 하려니 그가 만약 물질을 쓸 일이 있으면 물질로 배 이상 갚아 줄 수 있는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를 위한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그 생명력은 자기의 한계선을 넘을 수 없지만,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생명력이 무한한 한계 선으로 연장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것? 「하나님을 위한 사랑입니다」 그것이 말뿐이 아니라, 사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만한 무대만큼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물질적 축복을 해주소. 내가 사람도 축복해 주고…' 하지 않더라도 그것 다 해주기 마련이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우리 통일교회는 무슨 태풍이예요? 「참사랑의 태풍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의 욕심을 중심삼고? 「아닙니다」 인류의 욕심을 중심삼고. 인류의 욕심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 그걸 내가 만들겠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힘 갖고? 「아닙니다」 돈 갖고? 「아닙니다」 권력 갖고? 「아닙니다」 지식 갖고? 「아닙니다」 그것은 다 실패입니다. 다 실패라구요. 레버런 문은 그저 머리도 나쁘고 다 재간도 없지만 무엇 갖고? 사랑 갖고 가자 이거예요. 무슨 사랑 갖고? 「참사랑을 갖고요」 참사랑, 본연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가자 이거예요. 그걸 좋아해요? 「예」
그걸 어떻게 전수해요? 나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인류를 위해서 핍박받아 봐라 이거예요. 핍박받아 봐라, 핍박받아 봐라, 핍박받아 봐라, 이놈의 자식! 핍박받아 봐라, 욕을 먹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욕을 먹고, 하나님이 얼마나 천대받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는 소리를 듣는 등 하나님이 얼마나 저주받았느냐 이거예요.
'네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다니까, 어디 한번 핍박받아 봐라, 이놈의 자식아!' 이러는 거예요. 그럴 때 '아, 나 싫소' 할 수 있어요? 자기가 통일교회 들어와서 녹 먹고, 직위도 좋고, 다 좋은데 '아이고, 나 핍박받는 것 싫어!' 이럴 수 있어요? 고얀 놈! (웃음)
자, 결혼 반지를 끼려면 약혼을 해야 돼요, 약혼을, 그건 뭐냐 하면,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종을 할 수 있는 사람이요, 당신 앞에 하나가 된다는 뜻입니다. 왜, 어째서? 어째서 그렇게 돼야 되느냐? 아들딸을 낳으면 우리가 사는 걸 보고 꼭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사거리가 있고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그걸 다 무난히 소화할 수 있는 길을 남겨 줘야 돼요. 그때에는 서로 협력자가 되고, 서로 힘이 되기 마련입니다. 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이게? 그 대신 힘이 듭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 앞에는 모든 인간이 머리를 숙이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다 본을 받는 거예요.
핍박을 왜 받아요? 핍박을 왜 받느냐 말이예요? 가만 있으면 말이예요, 내가 취직해 가지고 매일 출근해서 돈벌어다 밥 먹고 잘사는데 누가 핍박 좋아할 사람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고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펀드레이징을 해서라도 내가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덟 시간 일하는 것이 싫어서, 펀드레이징하고 전부 딴 일 한다 이거예요. 세상은 여덟 시간 일하는데, 그게 싫어서 펀드레이징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돈벌어서 뭘할 것이냐? 최소한 3분의 2는 남을 위해 쓰고, 3분의 1은 내가 쓴다, 이렇게 살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될 수 있는 대로 줄여요. 5분의 1로 줄이고, 10분의 1로 줄이고, 20분의 1로 줄이라는 겁니다. 이럴수록 나쁜 것이 아니고, 보다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전통에 기록될 역사적인 사건이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가 펀드레이징을 하면 백 퍼센트 남을 위해 쓰고, 인류를 위해 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펀드레이징 했다고 해서 돈 몇백 불씩 여기에 집어넣고 말이예요, 나머지 가져가는 것 아니라구요. 자기 책임량 못 하게 되면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내 돈까지, 저금통장에서 한푼이라도 보태서 바쳐야 됩니다. 그게 레버런 문의 사상이예요. 여러분들에게 절대 빚 안 지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내 신세를 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내 신세를 지지, 내가 미국의 신세를 안 집니다. 빚진 사람이 지도할 수 없고, 빚진 사람이 주관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말씀의 빚을 안 지고, 행동의 빚을 안 지고, 사랑의 빚을 안 졌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지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인 동시에 미국 가정을 떠날 수 없어요. 암만 자기가 미국 사람이라고 해도 누가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렇잖아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나라가 없지요? 통일교회 나라가 어디예요? 지구성이예요, 지구성. (박수)
이게 우리 고향이예요. 우리 고향인 동시에 우리 조국이다 이거예요. 그 조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가정인 동시에 나라예요. 그 나라를 만들자 그 말이라구요. 어디를 가든지 우리 고향이예요. 우리 고향인데 전부 다 여기에 흑인들이 찾아들어왔습니다. 왜 찾아왔느냐? 한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찾아온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너 여기에 살면서 갖고 있는 소원이 뭐냐?' 할때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라는 마찬가지 대답을 할것입니다. 행복한 세계, 평화의 세계, 자유의 세계, 싸움이 없는 세계가 되는 것이라고 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새로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혈대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새로이 태어나는 거예요. 새로 태어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나를 중심삼고 새로운 말을 하고, 새로운 행동을 하고, 새로운 사랑을 가지는 겁니다. 이게 어디서 왔느냐? 레버런 문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뭘 만드느냐? 하나님의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할 때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을 해야 돼요. 행동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행동해야 됩니다. 사랑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언제나 부모로 모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하늘을 뺄 수 없어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요, 아무개 아들딸임에 틀림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이 세계에 사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딸임에 틀림없다구요. 목이 잘리든 뭣을 잘리든, 생명을 잃어버리더라도 이 사랑을 빼앗기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요 뉴욕을 부르면서 미국을 위해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부르고 죽고 하늘나라를 위해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악한 원수의 세계에서 우리가 핍박받으면서 왜 이렇게 묶어져야 되느냐? 핍박을 받기 때문에 단단히 묶어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백인보다도 흑인이 더 좋아요, 피가 통하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에 축복을 함으로써 오색인종이 다 섞어졌다구요.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알파로서 이렇게 시작한 거예요. 어디까지 갈 것이냐? 땅 끝까지 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원리 말씀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원리라는 말을 영어로는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이라고 하지만, 오리지날(original)의 뜻이 있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오리지날 프린시플이예요. 그 오리지날 프린시플이 어디 있느냐? 그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디바인 프린시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요? 「예」 우리는 원리로 무장한 주체와 대상관계, 원리에 의한 가정관, 원리에 의한 사회관, 원리에 의한 국가관, 원리에 의한 모든 우주관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을 하지요? 말하면 알아듣지요? 말해야지요? 행동을 안하고 말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돈을 벌어서 남을 위해 쓰고 말이예요, 또, 죽을 사람도 전도해 가지고 구해 주고 그래야 돼요. 말해야지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니 얼마나 좋으냐? 그 사랑이 얼마나 좋으냐?' 할 때에 '오, 나도 그렇게 해야 되겠구나' 하고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펀드레이징도 하고, 전도도 하고, 사랑도 하고 그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와서 남편에게 맞더라도, 옛날에 펀드레이징을 나가면 들이 욕하던 그 남편이지만 어느 못생긴 녀석한테 욕을 먹고 그래도 참았던 생각을 하게 되면 그 남편이 용서가 돼요. 옛날에 펀드레이징을 할 때, 아주 못살게 하던 그 사람을 생각해 가지고 '아, 그 사람 보다 나은 우리 남편!'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진짜 그래야 돼요. 예전에는 담뱃불로 지지고, 침을 뱉고, 들이찼더라도 말이 예요, '싫어! 용서할 수 없어!' 하면 그 이상 발전 못 해요. 그 사람을 내가 용서해 줘야 돼요. '내가 원수를 용서했는데 남편이 무슨 원수냐?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녀에게는 열녀의 명칭이 붙게 됩니다. 열녀의 명칭이 붙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알아주는, 부인 중에서 제일 가는 부인의 명칭이 주어진다는 거예요. 자, 암만 미남 미녀가 있더라도 더 재미있게 살고 있는 열녀가 있을 법도 하지요? 어떠한 시련을 내리더라도 적응해야 돼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래요? 「예」 (웃음) '아이고! 나는 선생님이 국제결혼하는 게 좋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백인인데도 흑인 남편 얻었다. 아이고, 나는 괜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큰일났구나' 그러면 안 돼요. (웃음) 역사적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백인은 흑인의 남편된 사람이요, 흑인의 아내된 사람이므로, 백인 남편과 백인 여인이니까 못 살겠다? 그게 아니라구요. 그건 왜? 백인 세계의 역사적인 남편과 아내를 세우기 위해서.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흑인으로서 말이예요, 백인 남편과 백인 여인을 얻으면 그 흑인은 그 백인 남편과 백인 여인 앞에 역사적인 존재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역사적인 남편과 역사적인 아내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멋진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이 부부는 역사적인 부부예요. 역사적으로 온 인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멋진 부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그 무덤에 가서 머리 숙일 것입니다. 그런 사실이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백인들, 환영해요? 「예」 왜, 어째서? 인류를, 누구보다도 끝에서 끝을 사랑하기 때문에. 「맞습니다」 맞다구! (박수)
그래서 선생님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그런 가정을 만들어서 전통을 세워 왔습니다. 그런 일을 한 레버런 문입니다. 히스토리칼 앤드 트래디셔널 패밀리(historical and traditional family;역사적이고 전통적인 가정)! (환호. 박수) 그것 쉬워요?「아니요」 이것이 실패하는 날에는 인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합니다」 불평하기 전에 충성하라 이거예요. 복종하라 이거예요. 왜 해요? 인류의 뜻을 놓고 볼 때, 가정적으로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뭐냐? 우리의 전통입니다. 혈대가 달라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혈통이. 우리의 핏줄은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핏줄은 달라요, 같아요? 똑같은 거예요? 다 다르다구요. (박수)
그건 하나님도, 우리 부모도, 우리 남편도, 우리 나라도, 우리 세상도, 우리 선생님도, 누구도 터치하지 못해요. 이것이 왕권이예요, 왕권.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권위를 가져야 돼요. 그러한 이상적인 사랑의 권위를 가지고, 그 사랑을 세울 수 있는 말을 하고, 그 사랑을 세울 수 있는 행동을 하여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사상을 옮겨 주려고 그저 감옥 속에서 별의별 고문도 당하고, 별의별 핍박을 당하고, 별의별 억울한 일을 다 당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 가지고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찾아 오는 것이요, 세계는 통일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이요, 세계는 행복한 세계가 찾아온다! 그래서 내일의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내일의 희망과 행복을 향하는 미래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이게 우리의 자랑이예요, 이게. 「아멘」 (환호. 박수)
자, 틀림없이 죽도록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애즈 라이크 미(As like me;나처럼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박수)
자, 그러면 미국 사람인데, 맨 꼴래미 사람이냐, 어떤 사람이냐? 여기에 2억 4천만의 단계가 있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예요? 아래예요, 중간이예요, 위예요? 「위입니다」 (웃으심) 또, 그 미국은 그만두고 '나는 누구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다' 할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는 하나는 독일계이고 하나는 스페인계이고…. 요즈음에 와 가지고는 무슨 뭐 인디안계이고 무슨 계이고 전부다 혼합돼 있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혈통을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서로서로 좋아할 수 있는 나라의 혈통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서로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죽이자, 살리자' 하는 나라의 혈통적 인연을 지닌 사람도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도 이런 사람이 있고, 이런 사람이 있고, 이런 사람이 있을 겁니다. 천태만상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두고 봐도, 통일교회를 중심 삼고 나를 알아보자 할 때, 통일교회 가운데 나는 어떤 사람이냐? '거 내가 제일이지' 이런 사람, '나 아니면 안 되지' 이런 사람도 있고….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들은 자기를 생각할 때,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누구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조금만 그 누가 침해하더라도 거 기분 나빠하고 말이예요, 반발하고 말이예요, 내 맘대로 안 되면 '아─' 이러고 말이예요. 그리고 자기의 자리를 말이예요,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면, '아─ 미국도 넘고, 세계도 넘고, 꼭대기에 올라가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그게 사실이지요? 「예」
그러면 백인이나 흑인이나 아시아인이나 무슨 차이가 있겠나요? 「없습니다」 또, 과거·현재·미래, 거기에 차이가 있겠나요? 「없습니다」 같다는 겁니다. '내가 제일 높기를 바라고, 내가 제일 중심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공통적인 통일된 인간의 요구요 입장이다' 이렇게 결론을 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내가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은 사람이라고 하는데, 좋은 사람도 천태만상이라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그 정의를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나에게서 찾을 것이냐,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그런 문제가 제기된다구요. 내가, 내가 결정하느냐, 전체가 결정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전체 분위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좋으냐 나쁘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 보다 가치가 있고 좋은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게 틀렸어요, 틀리지 않았어요? 「틀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잘생겼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눈도 잘생기고 코도 잘생기고 입도 다 잘생겼지만 손가락 하나 요렇게 됐다, 없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손을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요걸 감추려고 해요. 손가락을 감추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모든 몸 전체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전체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공인된 기반 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뒷받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전통적인 이런 기준이 완전한 기반을 대표한 자리에서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선이라고 할 수 있고, 좋다고 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다' 그럴 수 있지요? 엄마 아빠는 나를 좋아하지만, 누나가 바라볼 때는 '저저─, 이놈의 자식 언제나 짓궂고 말이야, 욕심쟁이고…' 이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 집안에서 제일 좋다고 하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제일 좋다'는 주장이 통하지 않고, 우리 집 전체가 좋다고 하는 주장을, 결정을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하지 못해요.
자, 그러면 우리 엄마로부터 전체 열 식구가 있고, 또 식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거기에서 좋다고 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좋게 해줄 수 있는, 보다 높은 차원을 지닌 내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좋다'는 결정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공적으로 선하고 좋다고 공인받을 수 있는 문제가 무엇이냐?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희생과 봉사, 이것이 절대 필요해요. 그것이 필요하긴 필요한데, '희생과 봉사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전체 식구가 다 함께 해야 된다' 그게 좋지요? (웃으심) 그 사람이 선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닙니다」 어떻게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내가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요」 내가, 내가 하겠다는 사람이예요.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그게 틀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없어요? 얼굴이 이렇게 울퉁불퉁하게 생기고 뭐 깡패같이 생긴 사람들도 없어요? 없구만요. 이거 없다는 말은, 이렇게 많은 오색 인종이 모였는데 없다는 말은 전인류를 대표한 말이라구요. 전인류의 눈으로 보고 또 생각하게 될 때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또 절대적인 결론이라는 말도 붙일 수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이걸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저렇게 된 사람이예요, 좋아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세 종류인데요? 좋아하려고 하는 사람이예요,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저렇게 된 사람이예요? 어떤 거예요? 「세번째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물어 볼 것도 없이 넘버 쓰리!(웃으심) 넘버 쓰리가 좋긴 좋지요?
이걸 범위를 넓혀서 '내가 미국 사람인데, 미국에서 제일 좋은 사람인데, 내가 미국 사람 중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야' 이런 결론을 내렸다면, 진짜 미국 사람 중에서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이런 문제는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 어때요? 여러분들이 볼 때, '미국 사람 전부 다 나를 위하라, 나한테 희생하고 봉사하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아, 전체 미국 사람을 위해서 나는 희생하고 봉사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미국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선한 사람입니다. 틀림없지요? 「예」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으로서 제일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계 사람으로서 제일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계사람으로서요」
자, 그러면 미국에는 말이예요, 껌둥이도 있고 흰둥이도 있고, 노랑둥이도 있는데 전부 다 좋아해요? 「예」 백인들이 혹인 대해서 멸시하고 천대하는데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나쁜 사람입니다」 응? 「나쁜 사람입니다」 그걸 흑인 눈으로 볼 때 나쁜 사람이고, 백인 눈으로 볼 때는 '나쁘지 않다' 이래요? 백인 눈으로 볼 때도 나쁜 사람이예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공법이 있다면, 암만 그 사람이 부모로서 잘했고 미국 사람으로서 제일 좋다고 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더라도, 백인으로서 흑인을 반대할 때는 우주의 공법에 의해 나쁜 사람으로 공인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예」 그런 사람은 이 우주의 공법이 평을 잘 해준다구요. 재판정에서 재판을 걸게 되면, 이 우주 헌법 몇 조에 걸리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대체적으로 볼 때, 우주의 공법은 어떤 사람을 보호할 것이냐? 전체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보호합니다, 그렇지만 자기 이익을 추구하고 희생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 우주 공법이 제거할 것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남을 위해서 일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선한 일은 무엇이냐?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그건 틀림없지요? 「예」 이렇게 볼 때, 보편적으로 미국 청년들이나 미국 사람들은 선한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어떤 거예요? 「나쁜 사람입니다」 나쁜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분 좋아요? 「아니요」
보라구요. 법정에서 말이예요, 살인강도 한 사람에 대해 가지고 '아, 우리 나라 헌법 몇 조 몇 조에 의해서 사형선고다' 하면 기분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아니요」 판정은 그렇게 났지만, '이놈의 자식들 뭐야, 내가 잘했지 뭐야 이게' 한다구요. 여러분들, 미국이면 미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법정에서는 용서를 받을 수 있는데, 우주적인 이 헌법을 중심 삼고 보면 용서법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렇지만 희생하고 봉사하면 용서받는다구요. 이럴 때는 동정을 받을 수 있고. 삶의 길이 있을 수 있다구요.
자, '회개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회개하라는 말.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이랬습니다. 무엇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이게? 간단하다구요. 그 결론이 무엇이냐 하면, 희생하고 봉사 해야 할 도리에 어긋난 모든 것을 회개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무얼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하라, 네 죄를…. 죄가 무슨 죄예요? 무슨 죄, 무슨 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무엇이냐? 남을 위하지 않고 자기를 위한 데서 모든 죄악이 발생했다는 거예요.
도둑질이 왜 나쁘냐 말이예요. 그 도둑질은 내가 하고 싶어서 했는데 그게 나쁜 게 뭐예요. 뭐 나쁜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거기에는, 그 하나의 옷에도 희생의 대가가 들어가 있고 봉사의 대가가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공적인 것이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가져왔기 때문에 죄라는 거예요. '거짓말하는 게 무슨 죄야, 거짓말하는 게 무슨 죄냐구. 나는 기분 좋은데, 그저 나는 기분 좋은데, 속은 걸 보면 말이야' 그런다구요. (웃음)
거짓말을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알겠어요? 「예」 원칙에 위배되면 전부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또, 보기 싫은 그 여자 하나 때려죽였는데, 그 보기 싫은 원수 때려죽였는데, 죄는 무슨 죄예요? 나도 보기 싫은 동시에, 뭐 우리 엄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뭐 미국 사람 전부 다 보기 싫은데 그것 때려죽이면 좋지요.(웃음) 그게 무슨 죄예요? 우주의 공법이 그도 여러분들과 같이 동등하게 미국을 대표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대표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공법을 유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종합해 보면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회개고 뭐 죄고 다 집어치우고 어디에 귀결되느냐 하면, 희생과 봉사 그 말에 귀결됩니다.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을 헌법, 무슨 법 몇 조의 공판에 건다는 세계의 법이 어디에 있느냐? 즉, 그런 사람을 법정에서 말이예요, 악하다고 벌을 주는 그런 법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이 공법이 나쁘다고 하는 공법 이예요, 좋다고 하는 공법 이예요? 어느 공법이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있으면 그 사람을 불러다가 그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표창을 하고 상을 주고 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요?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게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된 거냐? 어디서부터 그런 출발이 벌어졌어요? 나를 중심삼고 하면 좋겠는데, 왜 전체를 중심삼고 하라고 하는 것이냐? 남이 나를 위해서 희생하게 하고 나는 희생을 시키게끔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만약에 그런 법을 세웠다고 한다면,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법을 세웠다고 하면 한 집안이 뭉쳐서 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 집안은 산산조각이 나요. 열 사람이면, 열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면 열 조각이 난다구요. 또, 백 사람이면 백 조각, 2억 4천만 미국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하면 2억 4천만으로 동강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예」
그런 법을 정했다면 물질세계에서부터 어떤 존재의 세계에도 적용해야 된다 이런 말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만, 사람만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눈 안에 있는 한 세포가 말하기를, '나도 존재이기 때문에, 내 존재를 중심삼고 온 우주가 나를 위해 있어라' 할 때 그렇게 된다면 안 된다 이거예요.
눈이 말하기를 '야야, 너 김 아무개! 굴복해라. 그리고 너라는 사람이 네 주장하면 나 눈은 너 싫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기를 주장하는 것이 존재 파괴 형성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눈을 대해 '자, 이놈아, 눈 세포 너도 귀하지만 나라는 보다 공적인 존재 앞에 네가 흡수되어 있으니 우주 공법대로 따르는 거야!' 하면 '예' 하게 돼 있다구요. 보다 가치 있는 것, 그것은 공적인 것입니다. 그건 어디서나 '예예'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불평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요즈음 여러분들 아침에 매일 밥 먹나요, 안 먹나요? 「먹습니다」그러면, 자라고 있는 야채를 말이예요, 무정하게 뚝 짤라다가 칼로 다다다다 할 때 미안한 생각 좀 해요? 삶지도 않고 말이예요, 소금을 쳐서 토끼처럼 와작와작 먹는 걸 볼 때, 이 야채가 '아이구 나 죽는다, 이놈의 자식아, 복수 복수 복수' 그러나요? 그거 얼마나 무정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렇지만 야채는 '내가 그걸 다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은 나보다 더 가치 있는 이 우주의 공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공적인 가치가 있는 존재에게는 희생하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나는 감사하며 들어갑니다' 이러지요.
자, 그렇게 내가 '하하하' 좋다고 웃고 이럴 때 말이예요, 여기에 들어간 그 음식들이 (몸짓으로 표현하심) 좋아 가지고 그럴 수 있게끔 해야지요. 이게 기분이 좋아 가지고 들어가서 내 살이 되고 피가 되어 가지고 움직여야지요. 이게 전부 다 불평불만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나는 '하하' 할 때, 그저 '음음음' 이러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나 때문에가 아니라, 전체 때문에 '하하하'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을 모든 음식물이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위해서 '허허' 하는 것은 '빌어먹을 자식 같으니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질 거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으깨져서도 다 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래서 사람들의 몸은 우주의 공법에 의해 반동이 벌어지기 때문에 병이 나고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이 우주의 공법에 의해 쇠퇴되어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여기서 생깁니다. 선한 것은 선한 것이요, 악한 것은 악한 것이라는 두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선이 어떤 터전 위에 섰다구요? 「흥하는 터전요」 그러면 이론적으로 싹 정리돼요. 싹 정리된다구요. 이게 황당무계해 가지고 무엇이 두려운 것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좋다'는 그 말의 정의가 옳으냐 그르냐 하는 것을 분석해 보자구요. 눈물도 악한 눈물이 있고 선한 눈물이 있다구요. 눈도 그렇고, 전부 다 경계선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듣는 귀도 그렇고, 보는 눈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눈을 볼 때에, 어떤 것이 좋은 눈이냐? '내가 전체를 위하고, 내가 위해 줄 수 있는 무엇이 없나, 봉사할 수 있는 무엇이 없나' 이렇게 보는 것은 나쁜 눈이예요, 좋은 눈이예요? 「좋은 눈입니다」 누구를 볼 때, '저놈을 이용하고, 저놈을 잡아치워야 되겠다' 하면서 보는 눈은 나쁜 눈입니다.
자, 요즈음에 무슨 노래가 많던가요? 미국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째즈곡이 많고 말이예요, 뭐 록 뮤직(rock music)이라는 게 있고 말이예요, 뭐 디스코 댄스가 있다고 하는데, 그건 누구를 위해 춤추나요, 전부 다? 뭐 록 뮤직이나 디스코 댄스를 24시간, 360일 하더라도 그게 좋은 춤이 될 수 없고 나쁜 춤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춤과 노래를 통해서 자기가 누구를 이용해 먹고, 여자를 이용해 먹고, 남자의 돈을 이용해 먹고, 전부 다 이용해 먹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장소가 공적인 목적을 위한 장소로 보편적이냐, 사적인 목적을 위한 장소로 보편적이냐 이거 예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에게 그런 곳에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명령하는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하시겠어요, 나쁜 사람이라고 하시겠어요? 삼백 예순날 춤을 남을 위해서 출 수 있으면 가요, 가라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 「예」(음) 현재로는 그것이…. '지금 레버런 문이 살아 있는 당시에는 그게 필요하지만, 나중에는 그런 법이고 뭐고 다 그게 없어진다!' 그렇게 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어가면서, 망해가면서 하는 말이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거였어요. 이렇게 자기를 희생하면서 '전인류를 위해서 내가 죽어간다'는 봉사심을 가진 예수님은 골고다 언덕에서 민족 반역 자로 피흘리고 죽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젠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뭐 나폴레옹이니 히틀러니 하는 이런 것들은, '세계를 내 마음 대로 내 앞에 굴복시키겠다'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세계 사람들이 싫어하며 추방하고 있어요. 그러한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우주 공법에 의한 결론적 입장을 자동적으로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거 왜, 어째서?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인하고 악인은 무엇이 다르냐? 성인은 세제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다 자기의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려고 하고 공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악인, 사탄은 전부 다 무슨 공적인 게 없다 이거예요. 오직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예요. 그러므로 성인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는 말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성인은 인류의 사람이다, 우주의 사람이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성인도 자기 자랑을 한다는 거예요.
또, 성인의 부모도 자랑하고 말이예요, 성인에게 관계되어 있는 나라 사람도 자랑하고 말이예요, 전체가 다 자기 자랑을 한다는 거예요. 거 왜 자랑하고 싶겠어요? 이러한 내용이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는 알았지요? 「예」 이게 틀림없지요? 「예」
자, 그러면 이제 '나를 알아보자' 할 때, 여러분은 뭐예요? 여러분은 뭐냐구요? 도대체 어떤 사람이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의 입장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나요, 모르나요? 요놈의 손을 볼 때, 요놈의 손은 일을 안 하고 말이예요, 일을 시켜먹으려고 하는 손이예요? '나는 남을 위해서 일 안 하겠다. 나를 위해서만 일하지 남을 위해 하는 것은 싫어!' 하는 거예요? 요놈의 몸뚱이가 요렇게 앉아서 '나를 위해서는 하지만 남을 위해서는 까딱도 안 해' 하면서 누가 뭐라고 하면 눈을 부릅뜨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에게 누가 명령을 하더라도, 그 사람에게 명령받는 것을 절대 나빠해서는 안 돼요. 명령받는 것은 나하고 인연맺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우주적 관계에 있어서 횡적인 세계가 나와 접붙이려고 그런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이 명령하면 선생님의 말을 잘 듣고, 선생님을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아합니다」 어째서, 어째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더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러면 그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요즈음 말하는 히틀러나 뭇솔리니나 스탈린이나 나폴레옹이나 징기스칸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또 일본의 동조보다 더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직까지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일을 시켜 먹되 월급을 주면서 시켜 먹었는데, 이놈의 레버런 문은 얼마나 악당인지 돈을 받으면서 일을 시키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더 나쁘다 이거예요. (웃음) '너희들 돈벌어 가져와라!' (웃으심) 그러니 더 나쁘지요. 더 나쁘잖아요?
그런데 이거 더 나쁜 사람에게 왜 다 붙어 있어요? 다 가지요. 내가 붙어 있으라고 해서 붙어 있어요? 가라고, 가라고 이놈의 자식들! '저사람은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인데…' 한다구요.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나쁜 사람이긴 나쁜 사람이라구요.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왜? 여러분들을 잡아다 고생시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해서 그러고 있습니다.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을 위하고 레버런 문을 위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자유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박수)
그 돈을 나를 위해서는 한 푼도 안 쓰려고 합니다. 나를 위해서는 한푼도 안 씁니다. 내 돈이 있으면 거기에 비례적으로 더 보태 가지고 미국과 자유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봉사와 희생권 내에서…. 남을 위해서 희생봉사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그렇게 명령을 하는 사람이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입니다」 굿(good;좋은). 싸움을 해도 굿.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이 좋습니다. (웃음)
자,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요놈의 자식아 공부해라. 제발 공부해라, 공부. 왜 놀아 왜, 왜? 연애가 뭐고 데이트가 뭐야, 이 자식아!' 한다고 해봐요. 매일같이 꼼짝 못하게 잡아 가지고 말이예요, '꼭꼭 공부할 것은 해라. 그래야 장래에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되는 거야!' 이렇게 한다면 선한 부모예요, 악한 부모예요? 「선한 부모입니다」 '네가 하고픈 대로 무얼 하든, 네 마음대로 해라!' 이런 부모보다, '이놈의 자식아 제발 언제 어디서나 공부해야 돼. 공부할 때는 마음대로 못해 !' 하면서 그저 안 하면 때려 가지고라도 공부시키는 그런 부모가 보다 좋은 부모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학교 다닐 때 말이예요, 학교에 가서 선생님에게 '아이구 선생님, 오늘 비오고 말이예요, 이거 축축하고 기분 나쁜데 좀 놀게 해주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는 선생님이 있어요? '이놈아, 나는 너희들을 위해서 가르칠 책임이 있는 거야' 하면서 비가 오든 뭐하든 날마다 하나라도 더 가르치겠다고 시간을 늦추지 않고 말이예요, 그저 빨리, 5분 먼저 들어오고 5분 연장해서라도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다면, 학생들은 전부 다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그 선생님은 우주가 인정하는 공적인 선생님이요, 선한 선생님입니다.
여기에 있는 아주머니들의 남편들 말이예요, 남편이 꼼짝 못하게 어디에 갔나 감독을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맘대로 자유롭게 나서지 못하도록 어디 갔다 오면 보고하라고 이러고 말이예요, 맘대로 하지 말고, 아들딸을 위하고 우리 가정을 위해 움직이라고 '앵앵앵' 하는 여편네와 '거 마음대로 가고 싶으면 가고 있고 싶으면 있고 마음대로 하소' 하는 여편네가 있으면 어떤 여편네가 선한 여편네예요? 「간섭하는 여편네요」 (웃음) 또, 남편이 아내를 꼼짝하지 못하게 아내가 어딜 가든지 보고하게 하고, 동양식보다 더하고 일본식보다 더하고 말이예요, 미국사회에서 용서도 없는 남편같이 꼼짝 못하게 갔다 오면 보고 하라고 하고 말이예요, 아들딸을 보고 싶어하고, 아들딸을 위해 가지고 집에서만 살라고 꼼짝하지 못하게 하는 남편하고 말이예요, '그건 네마음대로 해라' 하는 남편하고 어떤 남편이 선한 남편이예요? 「첫번째 남편요」
자, 감독자를 열 사람 가진 사람하고 말이예요, 감독자가 하나도 없는 사람하고 어느 사람이 선한 사람이예요? 「열 사람 가진 사람요」 그 사람은 이 감독자가 와도 하고, 열 사람의 감독자가 와도 척척척 하는 사람이예요. 훌륭한 사람이예요. 그만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만 시키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열이나 백을 시킬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폼(form;모양)이 이렇다는 거예요. (행동하심 웃음) 굉장히 고달파요. '어어 어─' (웃음) 자, 그런 사람하고 말이예요, 거 일본 사람─생기기는 조그마한 졸개같이 요렇지만 되나 안 되나 이거하고 또 요거하고 그래요─ 하고 미국 사람하고 어떤 사람이 훌륭해요? 어떤 사람이예요? 「일본사람요」 (웃으심)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제는 알았지요? 「예」 (웃음)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란 분은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뭐하는 분이냐?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분이냐? 우주의 공법을 지닌 존재일 겁니다. 우주의 공법이 도대체 뭐예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 속성은 뭐냐?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형은….
여러분들 A형이나 B형과 같은 혈액형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요? 나의 B형은 눈도 B형이요, 코도 B형이요, 다 B형인 겁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하나님의 그런 속성을 지닌 것을 올 A형이라 하게 되면, 전체가 올 A형을 닮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말이예요, 하나의 A타입이라고 한다면, 나도 A타입이라 한다 이거에요. 너도 A타입이라 하고 이 조그만 것도 A타입이라 하는 거예요, 요 조그만 것도. (웃음) 모든 우주는 하나님, 신으로부터 나왔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도 그 A타입을 닮아 나와야 되고, 그 기술도 A타입을 닮아 나와야 되며, 모든 것이 A타입 형태로 되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과 원만히 운동을 하면서 주고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서로 위하는 모든 것이 원활한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보다도 강한 힘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생의 기반을 여기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시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우리에게는 왜 줄곧 희생봉사가 필요하냐? 물론 우주의 공법에 일체되기 위한 그것도 맞지만, 하나님과 주고받기 위해서 희생봉사하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거 하나되면 무엇이 되는 거예요? 영생할 수 있습니다, 영생. 하나님이 영생하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지요,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또 전체 중의 내가 최고의 유아독존격이 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유아독존격.
그다음에는 절대적인 존재가 돼요, 절대적인 존재. 누가 나를 침범할 수 없고, 누가 나를 주관할 수 없습니다. 나를 보호해 주는 법도권 내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무한한 사랑의 힘이 내 전체에 넘쳐 흐른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사랑도 많지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태양권 내에 참석하게 되는 것입니다. 태양은 모든 생명의 원천인 거와 마찬가지로,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양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과 사랑의 원천이 되어 가지고 누구든지 보면 그저 '하하' 좋아하며 웃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 어디를 가든지 그를 닳은 사람은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히 안다는 거예요. 녹아지는 거예요, 녹아지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맨 처음에는 얼음같이 눈이 이렇게 직선적이어 가지고 '이놈의 레버런 문, 통일교회 보자' 이러고 왔지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을 듣고 알아보니까 자꾸 녹는 거예요. (웃음) 나중에는 물이 되어 가지고 하는 말이 '나 레버런 문이 마셔 주면 좋겠소, 레버런 문이' 이런다구요. (웃음)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 「예!」 어디 그런 사람들 손들어 봐요. 위대해요, 위대해! (박수) 그것이 진짜로 되면 역사적인 기적입니다, 역사적인 기적.
그러면 레버런 문이 무슨 재간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마술, 무슨 최면술? (웃음) 그건 뭐냐? 우주법, 우주 공법을 이용한 천법에 의해서, 천술에 의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지요? 「예」 이놈의 자식들, 나가 죽어라 이거예요. 희생해라 이거예요. 그게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입니다」 다 알아맞히는구만. (웃음) 하나님보다 더 커질 수 있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에게 재산이 있다면 말이예요, 나를 위한 고생보다 공적인 것을 위한 고생밖에 없어요. 거 아무 재산이 없다구요, 그것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사회생활에 있어서나, 역사적 과정에 있어서나, 섭리사적인 입장에서나 누구보다 고생하려고 해요. 누구보다도 고생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가 말이예요, '하나님, 저 레버런 문 저놈에게 전부다 당신이 복을 주면 말이예요, 그건 얼마든지…. 또 하나님이 주신다면 누구든지 가서 전부 다 해낼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한번 공격해 보고 영계가 동원해서 한번 공격해 보고 그래도 하나님을 위하고 공적인가 두고 봐야 합니다!'라고 참소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떡할까요? '그러지 말라, 야 이놈아' 그러겠어요? '야 이 녀석아,한번 해봐라' 그런다구요. 하나님이 있고 사탄이 있다면,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그런 참소에 걸릴 수 있다면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하는 거예요.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욕을 하고, 별의별…. 정말 그랬다구요.
자, 세계적으로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이 반대받았어요? 「예」 옳다구요. 미국에서도 반대받고 있나요? 「예」 그럼 각국 나라 사람들이 레버런 문 지지해요? 「아니요」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뭐라고 그래요?
또, 유대교가 뭐라고 그래요? 공산당은 뭐라고 그래요, 공산당? (웃음) 여러분들이 모르긴 하지만 말이예요, 역사 이래에 세계가 이렇게 달라붙어 가지고 한 사람을 없애 버리려고 말이예요, 공격을 해서 때려잡으려고 이렇게 무지무지하게 한 것은 아마 내가 세계에서 제일일 것입니다. 챔피언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래, 욕을 하고 추방하고 세계가 이렇게 미워하는데 전부 다 옥살박살되어 가지고 전부 다 망해 버렸어요, 아무 까딱없이 더 강하게 나가고 있어요? 「강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박수) 이것을 둘로 보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면 제일 나쁘고 좋다면 제일 좋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난 모른다구요. 「좋은 분입니다」 여러분이 왜 그래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백인으로서 아시아인을 대해 가지고…. 내가 새까만게 흑인들과 비슷하지요? 그런 아시아인 대해 가지고 '아이구 만사가 좋고, 날도 좋고, 모든 공기도 좋다'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이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다)한다…. 그 말이 맞다구요, 브레인워쉬가. 「아닙니다」 그 브레인워쉬, 여러분들이 언제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웃음) 그거 레버런 문이 했나요? 레버런 문이 했어요? 「하나님입니다」 우주의 힘, 우주의 힘이라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언제 내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게 되어 있다구요. 하, 이거 돌아다보니까, 아이구 얼마나 멀어졌고 얼마나 높아져 있는가를 돌아다 보니까 알겠다구요.
종교 중에서 좋은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면 말이예요. 아, 나는 천주교가 제일 좋아? 요즈음 교황이 어디에 가 가지고, 아일랜드에 가 가지고 백만 명이 모였다고 하는데,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어떤 종류냐? 세계인류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교황을 위한 거예요?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와, 환영하는 소리가 가톨릭을 위한 소리예요, 세계를 구하자는 소리예요? 어떤 거예요? 「가톨릭 처치요」 가톨릭 처치만 위한다면 그 교회는 나쁜 교회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모임을 대표했다, 보다 회생하기 위해서 모였다 할 때는 굿이예요, 굿.
여러분들은 뭐예요? 이 통일교회가 좋은 종교예요, 나쁜 종교예요? 「좋은 종교입니다」 왜, 왜 좋은 종교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모인 게 아니라구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서 모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복받기 위해서 모인 게 아니예요. 인류 앞에 신세지기를 원하지 않아요. 우리는 인류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굿 처치! 그런 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은 굿 맨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러한 원리적 원칙에 의해 나를 비판하고, 통일교회를 비판하고,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통해서 비춰 볼 때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정정 당당한 길이요, 백전백승할 수 있는 길이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을 해방하자고, 하나님을 해방 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입니다. 인류만을 해방하자는 게 아니라, 영계를 해방하고 지옥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그걸 말로만 그러느냐? 사실 그렇게 했느냐?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밤낮 그렇게 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잘 만났어요. 여러분들은 잘 만났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을 절대 환영해요? 「예」 레버런 문이 세계 어떤 사람보다도 욕심이 많고 말이예요, 이 세상에서 무자비한 사람인데, 그 욕심과 무자비한 것을 가지고 뭘할 것이냐?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지도자로 만들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렇게 되려면 모진 고생과 모진 어려움에 부딪쳐야 한다 이거예요. 모진 고생과 모진 어려움에 부딪쳐야 합니다.
자, '이 자식아, 통일교회 믿지 마라, 레버런 문을 믿지 마라' 하면서 눈을 송곳으로 찌르면 눈이 '아야' 하는데, 그냥 '아야'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 눈은 찔리는데, 세계를 위해서 찔린다'고 생각하고 '아야' 하면 그 '아야' 는 세계와 통한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매를 맞고 침뱉음을 당하고 억울함을 당하면서 죽게 될 때에, '내가 죽는 것은 나를 위해 죽는 게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 죽는다'고 하면 죽더라도 그 죽음은 하나님이 자신의 죽음과 같이 알아주신다는 거예요. '그건 너를 위해 죽은 것이 아니라, 인류와 나라를 위해 죽었다'고 공인합니다, 하나님이 싸인한다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당장에 그의 죽음을 축복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그거 환영해요? 「예」
자, 오늘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이 있으면 손들어 보자구요. 이런 말을 들어 보니까 레버런 문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틀린 것 같아요? 「맞는 것 같아요」 (웃음) 맞는 것 같아서 구경하러 왔어요, 참인 줄 알고 참을 위해서 왔어요? 어떤 거예요? (환호. 박수) 더우기 이런 말씀은 오늘날 미국 청년들에게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청년 들이 난장판이 되었다 이거예요. 망해 가고 있고,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가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필요하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며칠이 지나도 필요하다구요.
이건 그 누가….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하지 않더라도 하늘은 그 누구를 시켜서라도 해야 할 사명이 역사 과정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엄숙한 과정이요, 엄숙한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칭찬받고 환영받는 사람이 아니라, 핍박받고 억울하게 몰리는 가운데에서 이러한 역사적인 출발이 소생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희생봉사하라는 말을 이론적으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예」
그러면 우리 아가씨들, 미인 아가씨한테 '야야 미인아, 너 미인아 너 결혼해서 희생하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희생하겠습니다」 나 못들었는데요. 「희생하겠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박수) 또,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응? (남자들에게 물으심) 「희생하겠습니다」
제일 미인 백인하고, 제일 추남 흑인하고 결혼시키면 역사적인 테이프를 끊는 결혼의 대표자가 나오게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백인 가정 중에서 제일 잘사는 가정보다 이들이 더 잘살게 되면 하나님은 이편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은 백인끼리의 쌍보다는 말이예요, 하나님은 그 부부의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진짜 사랑하고 진짜 좋아한다는 결론을 여기서 지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께서 좋아하고 사랑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눈이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의 눈이. 지금까지 여러분들 젊은 놈들의 눈을 보면…. 자, 그래서 이젠 잘생긴 사람은 아주 못생긴 여자하고 결혼하더라도 잘살 수 있다 해야 합니다. 그것에 합격해 가지고 그다음 또 합격, 그다음 또 내려와 가지고 그다음에는 백인세계의 아주 못생긴 사람하고 합격, 그다음에는 또 올라가 가지고 백인세계의 사람하고 합격, 그다음에는 좋은 사람하고 합격, 이렇게 합격하면 그다음에는 오케이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요 극에서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에 수천 억이 살고 있지만, 어디든지, 백인세계나 흑인세계나 담벽 없이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다구요.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세계를 창건하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하늘나라 건국사상이요, 통일교회의 이상세계의 기준입니다. 알겠지요? 한번 해볼래요? 「예」
이 세상이 반대하는 건 그만두고, 내가 못하게 반대할 거예요. 내가 사탄같이 반대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해볼래요? 「예」 하나님이 그런다면 나는 더한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어째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단 하나밖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을 상속받기 위해서.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할 수 있는 그 길을 내가 상속받기 위해서. 그걸 점령하려고. 한번 해볼래요? 「예」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얼굴을 이렇게 할 수 있나요? 비가 와도 좋고, 해가 떠도 좋고, 욕을 해도 좋고, 동네 개가 짖어도 좋고, 쥐새끼가 물어도 좋고, 닭이 울어도 좋고, 어떻게 해도 좋다는 거예요. (박수) 고마워요.
시간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한 십 분만 더 얘기를 하자구요. 이젠 외적으로 전부 다 이런 결과가 됐다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자, 그러면 남은 안 하는데, 나는 희생하고 그런 우주 공법에 따라 살아야 된다는데, 도대체 내가 그래야 될 원칙적인 의무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을 통해서 만물이 나왔다구요, 만물이. 그것도 이성성상으로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다음에 여기 사람이 있다구요, 사람이 사람도 이성성상으로 닮았다구요. 그런데 이것은 종적만이 아니라 횡적으로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적 존재인데 실체세계에 무엇이 필요하냐? 하나님은 영적인 기준에서 종적 세계라면, 실체세계는 횡적인 세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원칙을? 그렇기 때문에 이 상대성은 횡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종적인 상대성이 횡적으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종적인 현상이 전부 다 이렇게 벌어져요. 이렇게 연결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나'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어디에서 태어났어요? 여러분을 소우주라고 했지요, 소우주? 나는 이 지구성의 축소체입니다. 우주의 축소체입니다. 여러분들의 몸뚱이에는 지구가 갖고 있는 모든 원소가 다 들어 있지요? 「예」 그러므로 우주가 가담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첫째는 우주가 가담해 있습니다. 그럼 나를 누가 만들었느냐? 우주가 만들었다고 하는 거예요, 우주가 만들었다고. 인간을 우주가 형성해 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 우주가 '야, 내 것 다 찾아 간다' 고 주장하게 되면, 전부 다 빼앗아 간다는 거예요. 결국 나는 뭐냐 하면 우주의 원소를 빌려 가지고 내가 형성됐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빌렸다구요, 빌렸어요. 그 말은 뭐냐? 우주가 나를 낳아 줬다 이거예요. 나를 만들어 주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 부모가 있다면, 나를 낳아 준 부모는 누구냐? 우주가 첫째 부모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 퍼센트 이어받은 나, 우주에서 이어받아진 나의 부모는, 나의 몸뚱이의 첫째 부모는 우주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고 하는 존재는 이모든 우주의 원소를 종합한 실체다 이거예요. 기분 좋지요? 「예」
여기 이 요소가 전부 다 상대적으로 없는 게 없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나한테 달려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나는 움직이는 우주다. 활동하는 우주다' 이겁니다. 또 '나는 자유로이 행동할 수 있다. 왔다갔다할 수 있다. 너희들은 고착되어 있지만 나는 활동하는 우주다' 한다구요. 그러니까 '너희들은 나한테 달려 있다. 너희들도 그걸 원하지? 하고 물어 보면 '음, 음' 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우주를 사랑해야…. 그럴 때는 자연 가운데 앉아서 만물을 보고 자연을 바라보면 신비가 절로 나옵니다. '자연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우러나걸랑 인간을 자동적으로 사랑해야 된다' 하는 것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래사장에 누우면 '아, 내가 어머니 품에 눕는다' 나무에 기대면 '아. 나는 형제들의 품에 기댄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는 우주가 '야 이놈의 자식아, 그런 생각이 어디 있어? 나 그거 싫다' 하겠어요? '흠흠흠' 하겠지요. 어떻게 하겠어요? 「두번째요」
꽃과 나비, 모든 만물을 보면, 이렇게 희망을 가지게 돼요, 희망을, 전부 다. 자, '나는 자연에 있어서의 독생자요, 너 또한 자연에 있어서의 독생자다. 그러니까 이 우주는 나와 너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나는 너를 위해 있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태양을 볼 때, '태양아, 너는 나를 위해 있지? 나를 보기 위해서 웃지? 너는 내 노래 듣고 싶지? 그래 노래 하나 하자' 그러면서 '아 아름다운 태양아, 광명스런 태양아, 너는 나를 위해 있으니 내 생명과 함께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시를 읊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오늘날 문학을 하고 시를 짓는 사람들의 입장이 이런 심정과 이런 내용을 통하지 못하고 그저 떠돌이 바람으로 문학을 하고 시를 지어요.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말이 거 맞는 거 같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자, 나의 첫째 부모가 누구라구요? 「자연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들을 첫째 부모 사랑하듯 사랑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둘째 부모가 누구냐? 나를 낳아 준 친부모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이 자연의 부모는 누구냐? 우리는 모든 인류, 인류의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난 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우주의 중심이고 인류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게 생각해야 해요. 그러므로 내 부모는 선생 대신이요, 친구 대신이요, 모든 사랑을 주시는 주체 대신입니다. 그래서 인류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인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는 것이 역사적인 결론을 가진 이론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자기의 어머니와 아버지, 부부, 자녀를 포함한 그 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자기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같이, 중년은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같이, 형님과 같은 연령의 사람은 형님과 같이, 동생과 같은 연령의 사람은 동생과 같이 대해야 합니다. 가정적 사랑을 확대할 수 있는 이러한 원칙에 입각해야 되는 것이 인류가 살아갈 길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외적인 세계 사람 가운데 부모와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아버지와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자기 아버지와 같이 생각하고, 형님과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누이 동생과 같은 연령을 지닌 사람은 누이 동생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 전부 다 자기 가정을 대신해서 그것을 연장하며 세계 국경을 초월하여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참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게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대표하는 가정이 전부 다 내 어머니 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겁니다. 이것은 싫고 요것만은 좋다 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통하고 '요것이 진짜다'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 참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자, '내가 할아버지를 한번 모셔 봐야 되겠다. 흑인 아줌마의 시중을 한번 들어 봐야 되겠다' 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들을 자기 부모로 대신 모시고 위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면, 이것은 이상적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미국에는 나이가 50이나 60만 되면 벌써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로 가나요? 자기 아들네 집에 찾아 가나요, 딸네 집에 찾아가나요? 어디로 가나요? 양로원에 찾아가나요?
자, 그러면 60이나 70난 할머니는 어디를 찾아가야 하느냐? '손자네 집에 찾아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아이고, 양로원에 찾아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손자네 집에요」 여러분들, 미국 사람들인데 그래요? 「예」 자, 할머니가 말이예요, 할머니가 양로 원에 찾아갈 때에, '아─, 좋다'고 하며 가요, 자기 손자네 집에 갈 때 '아, 좋다'고 하며 가요? 어디에 갈 때 좋다고 하며 가요? 「손자네 집에요」 그래서 내가 축복해 준 통일교회의 가정에서는 '흑인 부모나 할머니를 전부 가정 대표로 해 가지고 섬겨라' 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호호호, 레버런 문의 말은 좋지만 나는 사실은 싫어!' 그러겠지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시집을 갈 때,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있는 데로, 시동생이 많이 있는 데로 시집갈 거예요, 단 둘이 있는 데로 시집갈 거예요? 「많이 있는 곳으로요」 (웃음) 그건 왜, 어째서 어째서?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서 태어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그다음에 근본적인 입장에서는 어디서 났느냐?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뱃속을 빌려 가지고 나왔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을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 분이 태어난 것은 참부모를, 참된 부모를 찾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우주의 부모를 통하고 몸의 부모를 통해 가지고 참된 부모를 찾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이건 통과의 부모라는 겁니다. 통과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죽음이라는 공포는, 이러 이러한 기준에서부터 참된 부모를 만나러 가는 환희의 시간이구나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거기에는 참된 부모의 참된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을 영적 천국이라고 하느니라! 거기의 구성요소는 뭐냐? 사랑입니다. 부모의 사랑에 충만한 꽃입니다. 그 사랑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까 말한 봉사와 희생의 원칙을 통한 사랑입니다. 이것이 일방적인 법도를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될 수 있는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이 만우주를 내가 사랑해야 합니다. 여기는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시험장이요, 훈련장소다 이거예요. 이 지상생활은 뭐냐 하면 훈련장소다 이거예요. 기분 좋지요? 내가 알아보니까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인간이 살아생전 이런 체험과 이런 사랑을 가지고 살다가 합격되어 가지고 가면 틀림없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간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자, 이런 관점을 알고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찾아들어가 보니 답이 간단하더라 이거예요. 답이 뭐냐? '우주의 근본은 부자의 관계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알겠어요? 이것은 우주에 대해서도 그렇고, 인류를 대해서도 그렇고, 하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원칙입니다. 여기에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떻게 여기에 합격하고 가느냐 하는 이 과제를 풀어 주고 이 과제를 완성시켜야 할 훈련장소가 통일교회요, 그것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의 책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펀드레이징을 왜 하느냐? 이 만물 부모와 접근하기 위한 심정적 유대를 맺기 위해서 아무리 어려운 자리라도 찾아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한푼, 한푼이라도 천금 만금 가치 있게 써야 하는 거예요. '너는 작지만 인류를 거쳐 가지고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얼마나 돌아가고 싶었느냐.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느냐.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것 이 필요하다구요. 만물은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싶다 이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한번 돈다는 조건을 만들자 이거예요. 미국에서 전미국을 중심삼고 방방곡곡,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욕을 먹든 뭘하든 하는 거예요. 훈련이예요. 훈련이라구요.
자, 돈을 이만큼 모았더라도, 몇천만 불 있더라도 내 것이 아니므로 전부 다 교회에 바쳐 가지고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께 돌려보내자 이거예요. 많은 돈이든지, 작은 돈이든지 참부모를 통해서 얼마나 하늘 앞에 돌아가고 싶으냐는 거예요. 그것이 네가 나를 제일 사랑하는 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펀드레이징을 하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다 그렇다구요. 장로들도 이 법 때문에 다 걸려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도 이걸 안 거쳐가면 앞으로는 다 걸린다구요. 그다음에, 그것을 패스한 다음에 나가서 전도해야 돼요. 개척 전도 나가 가지고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사람을. '당신들이 전부 다 참부모를 통해 하늘 앞에 돌아가기를 얼마나 바랐느냐, 내가 다리를 놓아 주마. 다리를 놓아 주마' 해야 합니다. 욕을 먹든 뭐하든 전부 다 다리를 놓기 위해 이 마을 저 마을로 다니면서 한 시간이 바빠서 그저 움직이는 거예요.
내가 이런 훈련을 하는 것은 뭐냐? 우리 부모를 누구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내 부모 앞에 참된 효도를 해보겠다고 해서 그 훈련을 받는다고 할 때, 그 부모에게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통일교회 부모들은 납치한 줄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 부모들은 많은 죄를 범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들이 부모가 사랑하는 이상의 길을 찾기 위해서 이런다면 얼마나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커요?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우리 부모와 합하여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더 사랑합시다' 이거거든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서 제2차 부모, 부모 앞에 효도할 수 있는 길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올 때 반대하는 부모는 없다구요. 절대 환영합니다, 하늘땅이 절대 환영합니다 '나는 내 어머니와 아버지와 내 형제를 누구보다 사랑할 것이다. 내가 3년 동안 사랑하기 위해 훈련하는 그곳에서 최고로 사랑하고 난 기준 위에서 보금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사랑하는 자는 나를 낳아 준 우주의 부모를 대신하고 인류의 부모를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자리에 설 것이다' 이렇게 될 때, 싫다는 부모가 어디 있고, 반대할 형제가 어디 있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이 하나님에게 돌아 가려면 영적…. 그 다음에는 영계가 무대예요, 영계가. 3차원의 영계의 훈련을 받아야 돼요. 영계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영계와 얼마나 하나되느냐 하는 훈련 장소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 부모를 사랑하는 장소 입니다. 그 훈련을,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참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영계와 실체세계 위에 하나님을 연결시키기 위한 이 사명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게 됩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분은 진짜 우리를 사랑하고, 역사적으로 그 어느누구보다도 우리를 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패스, 패스, 패스여야 해요. '다했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영계에서 말이예요, 영계에 가서.
그래서 주님이 오기 전까지는. 참부모가 이 땅에 오기 전까지는 영계가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영계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세상이 하나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담이 많은 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헌다는 거예요.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서 몸뚱이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실체를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이걸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는 육신세계뿐만이 아니라 영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러므로 죽어 가지고 수억만 년 훈련할 것을, 비로소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절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통하는 길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메시아 앞에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어떤 영인에게도 절대 복종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하나님의 명령 앞에 절대 복종했다는 조건을 세우게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대신해서 절대 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백성들과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패스하려니까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님을 왜 모셔야 되고, 재림주를, 참부모를 왜 모셔야 돼요? 영계와 하나님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제1부모, 제2부모, 제3부모가 심정적 유대를 맺어 사랑 가운데 묶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대표할 수 있는, 심정적 승리권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타락함으로써 이게 전부 다 갈라졌어요. 이 셋이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사랑해야 할 만물의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고, 나를 낳아 준 부모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고, 이 영계와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지 못했지만,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자격을 대신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악착같이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싸인을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전부, 국민학교고 무슨 뭐 상점이고 무슨 기관이고 그 아래에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싸인한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참부모가 절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냐? 펀드레이징은 그 사랑권 내를 상속하기 위한 것이요, 전도는 그 사랑권 내를 상속하기 위한 것이요, 영계의 모든 시련과 모든 훈련은 전체를 상속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전체 결론을 이론적 기준에서 완결지을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주님을 만나면 개인도 따라가야 되고, 가정도 따라 가야 되고, 나라도 따라가야 되고, 세계도 따라가야 되고, 영계도 따라 가야 된다는 거예요. 주님은 모든 영계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이요, 만물의 중심이요, 전체의 중심적인 입장에 있다는 결론도 거기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통일교회에서 그런 책임을 하고 그런 훈련을 시킨다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런 통일교회가, 또 무니가 왜 나빠요? 누가 뭐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니가 왜 나빠 이놈아, 무니가 이렇게 좋다는데 왜 나빠 이놈아? 어디가 나빠 이놈아? 너희들 왜 이러고 있어, 왜 이러고 있어, 왜? 왜 이러고 있어 이 자식들아! 확실히 하라구. 나는 무니야!' 그러라구요. (박수)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나는 이러한 무니의 주체자임을 자랑한다구요. 내가 국회에 나타나서 강연을 하더라도 무니됨을 자랑합니다. 미국 국민들과 싸우더라도 무니됨을 자랑하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이 무니됨을 자랑하는 것이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는 함성보다 높아야 되겠다구요. 세계가 반대하는 함성보다 높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자랑하지 않고 다니면 용서 안 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용서했지만 말이예요.
이제 내일이 1979년 10월이예요. 9월달에 들어와 가지고 재수없는 이 고비를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 형진 애기도 낳았고 다 이랬으니까 앞으로 10월달부터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구요.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다구요. (환호. 박수)
자, 오늘 제목이 무엇이냐? '나를 알아보자', '통일교회를 알아보자' '레버런 문을 알아보자'예요. 쫄장부요, 망하는 패가 아니라 멋지고, 세계 어디에 가서든 자랑하고, 죽을 때까지 자랑할 수 있는 놀라운 나를 먼저 발견해야 되겠다구요. 언제나 기쁨이 충만해야 되겠습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예」
어떠한 일이라도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반대를 받으면 '이렇게 반대받지만 너 3년 후에 보자. 내가 너를 찾아올 것이다, 3년 후에 보자. 꼭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대하던 미국 보자. 국무성 보자. 3년 후에 찾아올 것이다' 하고,내가 분하면 분할수록 자지 않고 쉬지 않고…. 그러면 하나님이 감동하여 '밀어 줄께 해라, 해라. 넌 내 편이야, 내 편' 한다구요. 영계가 협조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라구요. 지금 전부 그러고 있지 않으냐 이거예요. 일본에서도 그런다는 것을 전부 다 소식 다 듣고 있지요? 무엇이 무서워요? 무엇이 무서워요? 여러분들이 이러한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구요, 전부 다. 내일부터는 정의에 불타야 되겠다구요. 「예」
활동하기 전에 거울을 바라볼 때, '야 너 아무개야? '예', '네가 과거 에는 이러이러했는데 오늘서부터는 이렇게 해라' 하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한번 해서 이 월말까지 뉴욕이나 어디 가든지 여러분 전체가 소문을 내고 말이예요, 정의의 왕자와 같이 군림하면서 한번 멋지게 싸워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성) 감사합니다. (박수)
자, 타락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졌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기지 못했다, 승리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무엇에서 졌느냐?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주인된 자리, 주인의 자리를 소유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실패를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만물을 주관 못 한 동시에 사람을 주관 못 했다는 거예요. 자, 첫째는 만물이요, 둘째는 사람을 주관 못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사랑을 주관 못했다, 사랑을 소유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위의 세 가지 가운데서 어느 것이 중심이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의 승패를 결정하는 데에 언제나 관건이 되어 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의 주관권을 이루어야 되겠다, 사랑의 소유권을 가져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랑을 소유하게 될 때는 사람도 그 사랑 가운데에 소유되는 것이요, 사람에게 속해 있는 만물도 소유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언제나 이 근본적인, 본래 하늘이 이상하였던 그 사랑의 주관권,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투쟁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누가 지배하고 있느냐? 사탄이 지배하고 있다 이겁니다. 만물, 사람, 사랑문제 전부가 사탄편에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사랑의 기준보다도 언제나 차원 높은 하늘의 사랑의 기준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새역사 시대에서 타락한 세계를 보게 될 때, 무슨 문제가 벌어지느냐? 하늘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형제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하나님에게로 되돌아가는 그러한 운동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이기기 위해서 싸움을 전개한다면, 무슨 기반을 통해서 전개하겠느냐? 그것은 종교라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종교를 통해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적 본질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이 세상의 어떤 무엇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를 세운 본래의 뜻이요, 종교가 가야 할 본질적인 내용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종교를 두고 볼 때,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다고 하며 이러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 오늘날 현재의 기독교는 어때요? 종교를 믿게 될 때는 모두 '복받겠다'고 믿는 사람이 많더라 이거예요. '내가 천국가겠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다 이겁니다. 이것은 잘못 되었다구요. 본질적으로 틀린 거다 이거예요.
우리 종교인들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드리기 위해서 믿는다' 이게 원리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드리기 위해서 나는 종교를 믿는 것이다. 여기에 관계된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해결해 줘 가지고, 하늘이 완전한 사랑을 가진 인간을 찾는 데 공헌하기 위해 나는 믿는다' 이것이 종교인의 본질적 생활관입니다. 그거 그럴 것 아녜요? 「맞습니다」
그러면, 대체로 볼 때, 종교인이 이 책임을 지는 데, 사랑의 문제를 세우는 데, 누가 먼저 세워야 되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그건 남자가 해야 되겠나요, 여자가 해야 되겠나요? (웃음) 자, 개인 남자가 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해야 되겠어요? 나라가 해야 되겠어요, 무슨 종교 단체가 해야 되겠어요? 이런 문제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누가 져야 되겠어요? 「개인이 져야 합니다」
자, 하나님이 이 사랑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나라보다도, 교회보다도 이 근본문제에 먼저 착수해서 해결지을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람! 자, 그 개인이 말이예요, 그 개인이 남자냐, 여자냐 이거예요? 「남자요」 (웃음)
여러분, 이 복귀역사는 본래 상태로 복귀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남자가 먼저 타락했어요? 「여자」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잃어버릴 때에 여자가 먼저 했는데, 그 사랑을 찾는 데 있어서 남자가 먼저 할 수 있어요?
자, 그럼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야곱을 낳은 사람이 남자지요? 예수를 낳은 사람도 남자지요? (웃음) 「여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여자가 뭐예요, 여자가? 역사시대에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의 생명, 재산, 역사적 전통이니 하는 모든 것을 끊고 대대적인 혁명, 하늘의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 대혁명을 하는 하나의 여성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는 데 있어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자기 어머니의 승리적 후원이 없었더라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조차, 축복조차 받지 못했다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 누릴 수 있는 축복을 받을 수 없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어머니, 어머니는 뭘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자기 맏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작은 아들과 하나되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속인 거예요. 요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놀음이 세상에 있어요? 그걸 보면 야곱도 사기꾼이요, 어머니도 거짓말장이라구요. 이게 왜 성경에 있어요? 이게 무슨 성경이예요, 이게? 왜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출발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축복을 빼앗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았다는 것은 모든 세상을 찾아오는 조건으로 하나님이 선악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가서 공개적으로 '야야, 너, 내가 모든 기업을 빼앗으러 왔으니, 나한테 의논해서 싸인해라'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네가 한 대로 나도 해야 된다. 네가 한 대로 나도 한다' 이겁니다. '본래 네가 한 대로 나도 한다' 이거예요. 네가 그렇게 빼앗아 갔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찾아온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면 사탄이 어떻게 빼앗아 갔느냐? 거짓말 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아담을 속였어요, 아담을. 아들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다구요. 아들과 아버지를 속였다 이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남편까지 속였어요. 남편까지 속인 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네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한다, 이놈의 자식아!' 하며 빼앗아 온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버지가 하늘편이므로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가. 사탄하고 해와가 하나되어 타락했으니 하나님하고 여자하고 하나되어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여자가 사탄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을 끌고 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를 끌어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자리가 바로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리브가하고 야곱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로 끌어오는 자리예요. 자기 아들과 남편을 끌어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다 하는 게 다 이해되지요, 이론적으로?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뭘하느냐 이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 장자권이 뭐예요? 장자권이 무엇에 필요해요? 장손이라는 것은, 그 여세를 가지면 모든 종족이면 종족의 장이 되는 것이요, 민족이면 민족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역사를 이어 나오는 것은 전부 다 장자가 이어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전부 다 장자, 장자가 이어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것을 빼앗기 위해서는 야곱을 세워 가지고 반대로 올라가자 이거예요. 올라가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장자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주관할 수 있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의 심정적 유대를 이어받은 그 혈족을 중심삼고 통치하니 하나님의 이상적 기반을 닦아 나올 수 있는 터전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역사 이래 하나님이 '음, 내 기반을 가지고 싸울 수 있구나' 하는 지상기반이 생겨났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승리했다는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실패했던 하나님이 승리의 터전을 닦기 시작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키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이런 국가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발전되는 거예요.
야곱 때에 있어서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장자의 기업을 교체할 때는 성년 때라는 거예요, 성년 때. 40대에 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사탄은 뭐냐? 사탄은 야곱과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기를 '아, 리브가하고 야곱하고 하나되어 들어가긴 들어갔지만, 그 근본적인 탕감조건은 내가 한 근본방식과는 멀다. 아직까지 진정한 사랑기반에 있어서 표준이 안 되었다' 한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이런 과정을 거쳐야 참소 못 하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와 같은 놀음을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해결 지으면 됩니다.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복귀해 가는 거예요. 야곱이 장자가 됐다 하더라도 차자로 나와서 장자권을 사 가지고 장자가 됐지, 근본적인 장자는 못 되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한 번 진짜 복중을 중심삼고 싸움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야곱, 야곱의 아들 유다를 중심삼고, 유다의 며느리를 중심삼고 3대권 내에 해야 된다구요. 그 며느리가 누구라구요? 「다말」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오는 거예요. 다말이라는 여자가 나와요. 다말이라는 여자는 뭐냐 하면, 야곱으로부터 이긴 그 계대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어 가지고 이 전통을 세워야 할 운명을 지니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말은 자기 남편이 죽은 후에 유다의 둘째 아들을 중심해서 대를 잇게 되지요. 유대법에는 말이예요, 형이 죽으면 형수를 다음 동생이 인계받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둘째 아들이 싫다고 함으로 말미암아 또 죽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째 아들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될 것을 다말은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를 잇기 위해 자기 시아버지를 중심삼고 불륜한 관계를 맺는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여기서 다말은, 미래의 남편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이고 시아버지를 속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 창녀의 모양을 해 가지고 농장에 가는 시아버지를 유치해서 애기를 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 유대법에는 과부가 애기를 배든가, 이렇게 처녀가 애기를 배든가 하면 돌로 때려죽이는 법이 있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었다 이거예요. 문제가 되었다구요. 그래서 잡아 죽이려고 할 때에…. 그런 입장에 서게 될 때에 다말은, 유다한테 받은 지팡이와 도장을 보이며' 이 애기의 주인은 이 지팡이와 이 물건의 주인이다'라고 통고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당시 족장의 입장에 있던 유다는 시아버지의 입장에서 이것을 옹호하게 되었고, 결국 다말은 죽음을 면하고 애기를 낳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축복받은 대를 잇기 위해서 자기의 모든 생명과 자기의 모든 전체를 걸고 그런 모험을 한 여자는 다말밖에 없었습니다. 2대 3대권 내에서 그런 모험을 할 수 있는 다말이었기 때문에, 그때에 다말이 택함을 받아 가지고 아기를 배었는데 쌍동이었습니다. 에서와 야곱과 똑같은 쌍동이었다 이겁니다. 쌍동이는 대개 닮거든요? 한 아이가 울게 되면, 저쪽에서 슬퍼한다구요. 그런 연관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서는 이와 같이 선악의 출발이 한꺼번에 크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조그만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복중에서, 지극히 작은 자리가 쌍동이의 자리이기 때문에 쌍동이를 택해서 역사한다 이겁니다.
다말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시아버지가 원수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자기를 죽일 수 있었지만 하나되고, 그다음에는 다말 자신이 하나 되고, 그다음에는 자기 복중에 있는 애기들은 그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갈 것이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기 때문에 유다지파는, 성막과 법궤를 메고 나오게 되었고 그 유다지파를 통해서 예수님이 나온 것도 여기에 기원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러한 내용에 의해서 기원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레위족속이었지요, 레위족속? 이 둘째 번이 세워 나갔다구요. 결국은 법궤보다도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대를 잇게 되었다구요. 예수님을 낳게 되었던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해서 다말의 복중에서 형제가 나오는 거예요, 형제가. 세라가 먼저, 형님이 먼저 나오려고 하는데 밀쳐 가지고 동생인 베레스가 먼저 손을 내밀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산모가 빨간 줄을 맸다구요. 그런 표시가 전부 다 주님이 오기 전에 공산주의가 발전할 것이라는 역사적 인연을 전부 상징한 거예요. 예수님 당시에 로마와 같은 그런 입장에서, 강대국이 반드시 반대하기 마련이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복중에서 나오는 것을 밀쳐 놓고 나왔기 때문에, 베레스란 이름이 밀쳐 놓고 나왔다는 뜻이라구요. (웃음)
야곱과 유다지파를 거쳐 3대만에 베레스를 통해서 비로소 사탄을 중심삼은 근본적인 승리권을 얻게 된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근본적인 승리권으로 결정된 겁니다. 그래서 이젠 하늘의 아들딸들이 복중에 들어가더라도 참소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그 계대를 통해서 나오면.
그래 가지고 예수님 당시까지 2천년 동안, 2천년 동안 이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적 기준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는 그 민족권 내에서는 언제나 하늘의 아들딸을 이 땅 위의 그 어떠한 여자를 통해서 낳게 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원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가정적 기준에서 닦여지면, 이제 이것은 국가와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까지….
이래 가지고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서 야곱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다시 나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흉년이 들게 해서 애급으로 가게 했느냐? 이스라엘 민족들은, 이스라엘 이름을 가진 그 족속은 원수와도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 못 되었다구요. 하나 못 되었다 이거예요. 문제는 하나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해요, 사탄이. 그래서 그렇잖아요? 요셉을 팔아 먹고, 전부 다 미워 가지고 그런 거예요. 아버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중심 삼아 가지고 형제들이 완전히, 어머니야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말이예요,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형제들이 완전해 사랑해 주면 그 아버지와 하나될 터인데 하나 못 되었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애급에 가 총리대신이 되어 가지고, 7년 대환난 때에 곡창을 만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형님들과 가정을 다시 완전히 하나로 단결시킬 수 있는 일을 합니다. 이것을 요셉이 했습니다. 요셉이 했다는 거예요.
야곱도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형제가 하나된 거와 같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갔다가 다시 한 번 가나안 7족에 돌아와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하나돼요. 완전히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430년 동안 이스라엘 60만 민족이 새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왜 바로를 강퍅하게 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자꾸 공격케 했느냐? 이건 완전히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내적으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뜻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게 지금 왜 그런지 몰라요. 왜 하나님이 바로를 강퍅하게 했는지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로가 강퍅하게 되어 가지고 열 번씩 반대하게 되면 이스라엘 민족은 완전히 똘똘 뭉치는 거예요, 똘똘. 그래서 모세의 명령 일하에 전부 다 홍해를 건너 이스라엘을 향해 출동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나올 때에는 어떻게 했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금 같은 걸 몰래 싸 가지고, 빼앗아 가지고 전부 다 이러고 나오지 않았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안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건 언제나 그럴 수 있느냐? 아닙니다. 그처럼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가 머무는 때에만 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런 게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알겠어요? 「예」 이래 가지고 여기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복귀해 들어가 가지고 이 싸움을 한 것입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데 하나 못 되었다는 겁니다. 여기 들어와서도 하나 못 되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로마 앞으로, 그 공이 로마 앞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역사적인 일이 많았지만 최후에 있어서는, 예수님이 오기 직전에는 로마제국의 속국이 된 거예요. 자연신을 숭배하는 로마제국 앞에 유일신을 섬기는 것은 전부 원수가 돼요. 모든 면에서 반대해요. 모든 면에서 반대한다구요.
자, 반대하는 것은 왜 한다구요? 완전히 악한 로마제국의 속국이 된 것은 뭘하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내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독립운동 하는 거예요. 로마를 향해서 대항할 수 있는 이런 터전을 만드는 거예요. 강한 원수를 맺게 해준 것은 뭐냐 하면, 내적으로 하나된 하나의 통일운동을 시키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섭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로마제국시대의 카타콤 같은 곳을 가 보면 기독교 인들이 땅굴에서 산 걸 볼 수 있어요. 그걸 보면 로마에게 핍박받으면서도 얼마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었느냐? 그건 뭐를 하나 만든다구요? 「기독교」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은 기독교를 하나 만들게 하고, 로마에서부터 유대교를 하나 만들어서 강력한 통일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그 나라가 되었으니 완전히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써 사람을 주관하고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완전히 핍박할 때 묶어 넘어오는 것은 완전히 하나되어 넘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알겠지요? 「예」 역사가 그렇게 섭리해 나왔다는 것은 솔직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역사를 거쳐온 것이, 레버런 문의 말을 통해 볼 때에 원리적 관점에서 맞는다 이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이렇게 되었으니까, 이제 여기서부터 2천년 기간이 지난 후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 년만에 메시아가 오게 됩니다, 메시아. 메시아가 온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비로소 여자의 뱃속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임신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메시아입니다. 첫번째로 오시는…. 사탄이가 '거 내 참소 조건에 걸리기만 해' 하는 가운데 태어났으면 안 되지만 그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그분은 역사상에 처음 나온 분입니다, 역사상에. 성인 가운데 그렇게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고, 하늘나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되고, 하나님의 주관권과 직결되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하나님이 만든 하나의 물건을 차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 한 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국가적 기반을 닦으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로마제국권 내의 침해를 받지만 완전히 똘똘 뭉치게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인 그 메시아, 2천 년 동안 기다린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곳이라면 그저 애기든 누구든지간에 하룻저녁에 왕창 하나되어야 돼요. 왕창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입장에서 태어난 메시아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복중에 있을 때부터, 태어나기 전부터 알고, 태어날 때는 완전히 나라가 그에게 경배하고…. 로마제국이 미워하는 이상, 몇십 배 사랑해야 하는 입장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전에 내가 유대인이 하는 양복점 가게에 갔었는데 말이예요, 판매원이 나보고 '유대나라 사람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이 자기들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왜 그 히틀러한테 6백만 명이나 학살당하게 되었소? 레버런 문, 한번 대답해 보소' 그렇게 물어 보더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벌써 이걸 알고, '그건 간단해요. 답이야 간단하지요. 간단하지만 그것을 이야기하자면 당신이 한 시간 이상 들어 줘야 되겠어요' 했어요. 자기가 판매원인데 시간 낼 수 있나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을 왜 했느냐, 왜 했느냐 이거예요. 모든 종교를 규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모든 종교를 규합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하나로 규합하려고 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음으로…. 6백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종교를 하나 만들면 인류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할 때 '아─그렇다 !' 한다구요.
자, 보라구요. 그렇게 종교를 규합하는 가운데 유대교는 얼마나 단결됐느냐? 제일 강력히 단결된 종교단체입니다. 어떤 종교단체보다도 그들은 직접 당했기 때문에 제일 강력히 하나될 수 있는 유대교가 되었던 거예요. 종교를 하나 만드는 데 누가 중심자리에 설 수 있느냐? 유대교가 중심자리에 안 설 수 없다구요. 이것이 섭리적 관점으로 본 레버런 문이 설명하는 결론이라구요.
유대민족이 만약에 2차대전 이후에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면 기독교를 하나 만들었을 것이고, 기독교를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서 오늘날 공산세계에게 지배받는 그런 입장에까지는 안 나갔을 거예요. 안 나간다구요. 안 나간다 이거예요. 유대인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종교를 규합할 수 있는 주도적인 입장에서 유대교와 가장 가까운 기독교를 흡수했어야 했어요. 다른 종교를 흡수했으면 공산주의권 내에 세계가 흡수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말이예요. 그러면 미국이 전부 다 들어가요. 전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유대교인들이 국수적인 주관과 그 주의 사상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세계적인 그런 판, 그런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아직까지 몰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게 될 때는 유대인이 금후의 역사상에 큰 문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수록 하나님이 같이 안 해요. 하나님이 떠나는 거예요, 떠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만약에 공산주의와 3차대전이 벌어지는 날에는 기독교인들이 전세계적으로 학살당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교인들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 이래 비참한 대학살이 벌어 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모든 세계 사람들이 희생당할 것입니다.
이제 뭘하느냐? 이제 뭘할 거냐 하면, 전세계 인류가 하나되기 위한 그런 숙제가 남아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전세계를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자, 여기에 교황이 와 있지만, 만약에 공산당이 세계를 점령하면, 교황을 누가 찾아가겠어요? '아 훌륭한 교황이여, 아 훌륭한 빌리그레함이여' 하면 살려주겠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도 첫째는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우리는 공산당의 위협을 막기 위해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이런 관점을 주장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주장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거 하나되었어요? 전부 다 우─.유대교와 기독교와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 가운데서 생명을 각오하고 걸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모든 권한과 모든 것이 전부 다 가치를 부정하지만 나는 간다' 이게 통일교회의 주장이예요. (함성. 박수) 지금 이야기한 것은 상식으로 알아들어요. 아까 그 유대인 상인의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곁갈래로 말한 거라구요. 구별해서 그걸 알아들으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자, 본론으로 돌아가자고.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런 상식이 필요해요, 상식. 그런 상식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로마의 속국권 내에 있는 이스라엘 나라가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세계적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이 한 곳에 집중 되어 가지고 다시 이러한 메시아를 보낼 수 있는 하나의 여자를 찾아서 섭리의 모든 방향의 결정적인 기반을, 획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그 여자가…. 누구를 찾아갈까요? 남자를 찾아가겠나요, 여자를 찾아가겠나요? 메시아를 보내야 할 텐데, 남자 찾아가야 되겠어요, 여자 찾아가야 되겠어요? 「남자」 (웃음) 남자를 찾아가 가지고 어떻게 메시아를 낳나요? 메시아를 어떻게 낳을 수 있어요? 「못 낳습니다」 그럼, 누구? 「워먼(Woman;여자)」 워먼! (웃음) '워─' 하는 것은 의당하고 으스대고 놀라울 때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워먼' 이라구요. 놀랍고, 감탄할 만하고…. (웃음. 박수)
역사 이래에 그런 여자로 추천된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역사 이래 4천 년만에 그런 이름으로, 그 자리의 여자로 추천된 여자가 누구냐? 「메리(Mary;마리아)」 메리. 그 메리가 결혼한다는 메리(marry)가 아니라구. (웃음) 그 메리는 메리지(marriage;결혼)하고 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신부로 등장할 수 있는 하나의 여성이 메리였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지금까지 4천년 역사 이래에 한 사람도 없었는데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기 위한, 낳기 위한 하나의 메리를 찾았다는 것은 4천 년 역사의 수고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메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역사시대에 이런 혈통을 유다 지파의 직계를 통해 가지고 이와 같은 전통적 내용을 갖춰 가지고, 세계 앞에, 사탄 앞에 당당코 다시 깨끗이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다시 청산 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해야 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타락할 때, 해와가 타락할 때 첫째는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어요. 그다음에는 아들을 속였다 이거예요. 세 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이와 같은 자리, 이와 같은 자리에 딱 서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남편 있는 약혼한 여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약혼한 여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약혼한 여인이다 하는 걸. 그렇지 않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약혼 시대에 있었다구요. 그렇지요? 「예」 딱 그와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험을 해야 돼요. 나라가 배반하고 세계가 배반하고 모든 전체가 배반하더라도 이걸 혁명을 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는 간다!' 해야 합니다.
그때에 천사장 가브리엘이 나타나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하는 통고를 받았다구요. 자기 남편도 있고 다 있는데 이거 알게 되면 어떻게 해요? 더우기나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면 당장에 돌로 쳐 죽이는 법이 있는데. 그게 처량한 거예요. 우리 남편이 날 잡아죽이려고 하는데, 자기 어머니, 자기 시아버지가 알면 어떻게 되겠나요? 모든 게 깨져 나가는 거예요. 모든 게 깨져 나간다구요. 자기 부모들도 그래요. 그러니 목숨을 각오하고 마리아가 나서야 되겠나요, 안 나서야 되겠나요? 「나서야 됩니다!」 (박수)
마리아는 별의별 생각을 했어요. '내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되든가, 돌에 맞아 죽을 것이다. 그럴 바엔 숨어서라도 낳아 놓고 죽자' 이런 생각 안 했겠어요? 했겠지요. 마리아가 열 달 동안 숨어서라도 낳자, 어디에 숨어 있다가라도 낳아 놓고 죽겠다 이거예요. 또, 마리아가 생각하기를 '아, 그것도 그렇지만 그다음에는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 아, 요셉이 나를 편들어 주면 다 해결될 텐데' 이런 생각, 이런 기도 안 했겠어요?
그것을 공개적으로 '내가 복중에 메시아를 배었어요'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한마디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쉬─. 얼마나, 얼마나 일화가 많았겠어요? 내가 세밀히는 이야기 안 한다구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오늘날 레버런 문이 되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 있다구요. (박수)
자, 이거 보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늘이 바쁘니까 요셉을 통해서 마리아 데려오는 것을 꺼려하지 말라고 천사장을 통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꿈에, 꿈에 가르쳐 주는 겁니다, 꿈에. 꿈 가운데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요셉한테. '마리아 데려오는 걸 꺼려하지 말라. 데려오라' 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은 요셉의 꿈이예요, 꿈. 꿈 가운데에서…. 그래서 요셉이 훌륭한 거예요. 요셉이 훌륭한 거예요. 꿈 가운데 가르쳐 준 걸 중심삼고 어떠한 현실적인 사유와 모든 전부를 부정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건 현실을 부정한다 이거예요. 현실을 부정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마리아를 맞아들임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예수가 탄생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자, 요셉이가 '야, 네 복중에 있는 그 애기가 누구 애기냐?'라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야, 내가 너를 죽을 자리에서 구해줬는데 남편까지 속이겠니? 너 복중에 있는 애기가 누구 애기냐?'라고 물어 봤겠어요. 안 물어 봤겠어요? 그때 마리아가 말하기를 '아, 하나님의 성신으로 잉태한 아들이요'라고 하면, 그거 믿겠어요? (웃으심) 믿겠어요? 「아니요」 요셉이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 「못 믿습니다」 지금 교황이 요셉 자리에 있으면 교황이 믿겠어요, 못 믿겠어요?「못 믿습니다」 자, 빌리 그레함이 아내가 그렇게 되었다면 믿겠어요? (웃음) 「아니요」
그는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너를, 내가 너를 구해줬는데 구해줬으면 그거 얘기해야지, 그 말이 뭐냐? 그랬을 거예요. 성령으로 잉태하였다는 마리아의 말을 듣고 '이 거짓말장이야!'라고 했을 거예요. 이거 얼마나 싸웠겠느냐, 트러블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자, 그 속에서 태어난 사생아 되는 예수가 요셉가정에서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알아야 한다구요. 마리아하고 예수가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요셉하고 마리아하고 속닥속닥하는 거 소문나 가지고, 뭐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고 하는데 다 소문났다는 거예요. 수근 수근 수근, 그러니까 그 가정에서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마리아가 하나되고, 마리아 형제하고 요셉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문제가 됐기 때문에 동생들이 형님을 원망했다구요. 동생들이 그 예수 안 따랐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런 관점에서 성경을 보라구요, 성경을. 여러분이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저 예루살렘에 데리고 올라갔다가 성전에 내버려두고 온 것이 좋은 말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요셉하고 마리아하고 싸움하다가 내버려두고 온 거라구요. 예수를 남겨 놓고 요셉이 떠나고 마리아는 요셉을 안 따라갈 수가 없어서 따라갔는데, 동네 방네 이게 문제가 되니까 할 수 없이 사흘만에 되돌아가서 예수를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내용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이 많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데리고 갔다가 두고 돌아온 거라구요. 성전에 데리고 갔다가 남겨 놓고 집에 왔다가 다시 사흘만에 데려온 거거든요. 거 어떻게 애기를 버리고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그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사생아로서의 생활은 비참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지금 뭐 미국 전체 풍습이 다 이렇게 되었는데도 여러분들이 다른 어머니 다른 아버지 모시는 것이 문제가 되잖아요? 그런데, 그 시대는 전부 자기 부모 모시고 사는 때였거든요. 거기에서 사생아가 얼마나 천대받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내용을 알면 나는 미국 청년들이 예수를 많이 믿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세밀히 알고 말이예요.
마리아 자체는 아버지와 남편과 아들을 속이는 입장에서 하늘의 뜻을 단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바로 해와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에게 혈통적으로 참소할 수 없는 그 어머니의 뱃속을 통하여 비로소 아들로 태어난 분이 메시아인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가 그런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예수는 메시아가 아닐 수 없다는 틀림없는 결론이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민족이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은 불쌍한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를 받고 십자가에 돌아갔으니 이렇게….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예수가 우리를 구하려고 십자가에 죽기 위해서 왔어요? 이렇게 역사적으로 4천 년 동안 이런 배후를 청산지어 가지고, 이러한 기준을 통해서 비로소 나왔는데 죽기 위해서 왔어요? 「아닙니다!」 이 역사상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장자로 태어나면 절대로 죽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절대로 죽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는 사랑의 대표요, 인격의 대표요, 우주의 대표로 등장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만물과 인간과 사랑을 찾으려는 이 전체를 집약한 하나의 대표자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다 떼어 내야 된다구요. 십자가를 지러 온 것이 아니예요. 자. 내가 이런 말 한다고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이단이라고. 내가 이런 말 한다고…. 역사가, 이런 역사가 되어 있는 걸 몰라요. 누구도 모르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대로 두면 전부 다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또 다시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원수시하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런 사명과 이런 모든 것을 밝혀 줄 책임을 졌는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기독교는 망할 것이요, 모든 종교도 망할 것이요, 모든 나라까지도 망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기독교가 2천년 동안 핍박 가운데서도 이렇게 발전해 나왔는데 이것이 2차대전 이후 20년 단계에 왜 이렇게 폭락하는 거예요? 이건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가, 예수가 죽음으로써 어떻게 되었느냐? 죽었기 때문에 영적, 육적으로 갈라지지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섭리가 이분되는 거예요, 이분. 그러면 예수는 영적인 입장에서 뭐냐? 영적인 입장에서 부모예요, 부모.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그 영이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은 사람 말이예요. 그래서 예수는 영적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는 영적 남편이예요. 그다음에 성신, 성신은 뭐냐? 신부, 신부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다 갈 때 몸을 갖고 있었지만, 성신은 아직까지 안 나왔다구요. 성신은 체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부를 찾아 가지고, 여기에 성신이 임해서 비로소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려고 하는 부모의 아들딸이어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된 그 부모의 아들딸이어야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지, 그런 아들딸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것이 원리 원칙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이 남고 천상에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땅에 천국이 먼저 이루어지는 거예요. 땅에서 이룬 것 같이 하늘에서 이룬다고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런데, 본래 사람을 지을 때 영육을 지었지요? 또 남자만 지은 것이 아니라구요. 남녀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혼자 될 수 있어요?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려면 혼자 될 수 있나요? 그러면 예수가 결혼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그랬으면, 예수님이 결혼했으면 아들을 낳았겠나요, 안 낳았겠나요? 「낳았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날 사도의 대표인 베드로를 중심삼고 로마 성당이 벌어졌는데 교황 같은 게 나왔겠나요, 안 나왔겠나요? 「안 나왔겠습니다」 전부 다 예수의 아들을 중심삼고 왕권제도가 나왔을 겁니다, 왕권제도. 하나의 왕국이 되었다구요. 예수의 후손이 있으면 세계를 통일했겠나요, 못 했겠나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신부를 찾는 것부터 못 했으니 뜻을 못 이룬 거예요. 그러니 다시 와야지요. 다시 와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재림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뭐 구름 타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이렇게 오면 되겠어요, 허깨비같이 와 가지고?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뜻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판도를 세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민주세계예요, 민주세계. 그게 민주세계예요. 그 자유세계는 무엇을 위해 있는 거예요? 「재림주님요」 오시는 재림주를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님이 오시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유세계 대표가 뭐예요? 그 대표가 미국인데,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천주교에서 갈라진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에서 새로운 종교를 반대하는 구교 떼거리 가운데 잘 믿는 교파를 빼내어 가지고 이동시켜서 건설한 나라예요. 대이동한 거예요. 대이동해 가지고 여기에 터를 닦은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청교도단)니 뭣이니 하는 그 사람들 정신이 뭐예요? 보다 나은 나라를 이루자는 거예요. 보다 나은 하나님 뜻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의 의회를 보다 가치 있고, 보다 뜻있는 의회로 만들려고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 전부 다 반대되어 가지고 헨리8세 때에 전부 다 모가지 잘려 죽고, 이렇게 돼서 도망간 사람들이다 이겁니다. 도망한 패들이예요, 도망한 패들. 그렇지요?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이면 영국이라든가, 국가적으로 전부 다 선전하면서, '우리 미국 갑니다' 이렇게 선전하면서 이렇게 나왔어요, 도망해 나왔어요? 국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하는데 '뜻을 위해 대서양 바다에 전부 다 빠져 죽더라도 간다!' 하며 생명을 바쳤다는 거예요. 죽음을 무릅쓰고. 역사시대의 기독교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대양을 건너고 생명을 각오하고 나온 무리는 메이플라워호의 청교도가 대표적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구라파에서 왔는데 미국이 어떻게 되어서 갑자기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이 원수의 나라 구라파한테 져선 안 되겠다' 이거예요. '져서는 안 돼. 구교한테 안 져' 그래서 단결한 거예요, 단결.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구라파를 자꾸 빼앗는 거예요. 빼앗아 복귀한 거라구요. 빼앗아 뽑아 나온 거예요. 그래서 각국 나라를 전부 통합하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거기에 있어서 그 때에 말이예요, 정착하고 있는 인디언이 이민해 오는 수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많았는데, 그 많은 인디언을 전부 다 잡아죽이고 학살하는 백인들에게 왜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겠어요? 그 인디언들의 공격이 없었더라면 이 서구사회의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독일사람, 원수들이 와 가지고 하나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죽겠으니까 서로서로 엉클어지고 결혼도 같이 하고 해서 다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서 전부 다 하나되었으면 그 인디언들까지 하나되게 해야 할 텐데, 인디언은 제거해 버리고 전부 다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이게 미국의 쬐라는 거예요. 미국 대륙에서의 큰 업보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역사의 인과응보의 원칙이란 것은 피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은 영국의 연장이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사탄쪽으로 보게 되면 영국보다도 미국에 관심이 있다 이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 사람이 잘못한 것까지 미국에서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탕감해야 돼요. 영국이 지금까지 아시아, 중국에 와서 뭘했느냐 하면, 아시아인들을 전부 다 아편으로 죽여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시아 지역에 와서 그러한 정책을 썼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력기반을 완전히 무너뜨려 마비상태가 된 걸 자기들이 지금까지 지배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죄를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미국에 있는 여러분들, 지금 젊은 가정이나 고등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망합니다, 망해요. 역사에 위배되어 망한다 이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백인들이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말을 믿어요? 누구도 안 믿는다구요. 믿어요? 월남도 그렇고, 지금까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전부 다 마음대로 했어요.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런 말을 하려면 아시아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아시아 사람들이 책임 못 해 죽은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흑인이 백인 사회를 구원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볼 때에, 아시아를 중심삼고 결정적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러한 역사적 이론을 우리는 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이 시대에 있어서 말이예요, 아시아인으로서 백인 사회에서 세계를 구해 주어야 되겠다고 외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없다구요. 무슨 뭐 중국 사람이 있어요? 일본 사람이 있어요? 월남 사람이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있다면 욕먹는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구요. 욕먹는 레버런 문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박수)
거 주장하는데, 뭘 외치는데 어떠한 내용이 없이 외치는 게 아니라구요. 내용이 없이 외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지지해야 돼요. 민주세계가 지지하고, 미국이 지지하고, 종교 전체가 지지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반대하는 입장에 있다구요, 반대하는 입장에.
그러면 미국까지 올 때에, 레버런 문이 나자마자 미국에 오지, 왜 사십이 넘고 오십이 넘어 가지고 오늘날 여기에 왔느냐? 예수님의 영적 기준의 모든 것을 전부 다 한 나라에서 잃어버렸고, 한 나라에서 갈라 버렸어요. 그러니 한 나라에서 영육을 플라스시켜 주지 않으면 출발할 수 없다 이거예요.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육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기준까지 영육으로 하나 만들었다 하는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때 역사시대에 잘못한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하는 겁니다. 전부 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자, 여자들이 잘못한 것 전부, 남자들이 잘못한 것 전부, 역사시대의 섭리를 중심 삼고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받은 것처럼 전국가적으로 반대받는 거예요.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종족, 민족, 국가가 전부 다 와와와…. 레버런 문에 대해서 별의별 나쁜 소리를 하며 전부가 그런 욕을 해요. 죄인들은 자기들인데, 행동들은 자기가 했는데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뒤집어 씌우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제일 나쁜 사람이야' 하는 거예요. 제일 선한 사람 인데도 불구하고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사탄편에서 보면, 그거 사탄세계를 무너뜨리려고 오기 때문에 제일 나쁜 녀석이다 이거예요. (박수)
미국에 있어서 갱들은 남겨 놓을지라도, 마피아단은 남겨 놓더라도 레버런 문은 없애야 되겠다 이겁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공산당, 유대교, 기독교, 모든 종교의 24억 인류가 레버런 문을 총공격해요. 총공격하고 있어요. 전부 다 총공격하고 있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게 있으면, 그 반대하는 것이 내려가요. 반대하는 날이면, 암만 기독교고 유대교라 해도 하나님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싸움을 한국에서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역사를 해야 되겠으니, 비로소 내가 공석에 나타난 것이 미국에 온 1973년도입니다. 1973년 4월부터 1976년 9월까지, 내가 3년 반 동안 세계적인 기준에서 싸운 것입니다.
그래서 뭘 바라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심정,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람을 주관하고 그다음에 만물을 주관해야 됩니다. 이러한 것들이 이 사탄세계에서 최고예요. 모든 길에서 최고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그런 사람들에게 금덩이를 갖다 맡긴다 해도 그것을 자기가 갖겠다는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여기 서부개척시대에서는 금덩이만 보면 서로 죽이는 놀음 하지요? 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은 서로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체에, 그게 나한테 생기더라도 그것을 내가 갖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400년만에 이 미국을 사고도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내가 그것 사겠다!' 그럴 것 같아요? 「아니요」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사탄세계에서 번 돈을 갖다가, 펀드레이징을 통해서 번 돈을 전부 다 백 퍼센트 바쳐야 돼요. 백을 벌었으면 말이예요, 백을 벌었으면 백에 하나를, 내려올 것이 아니라 백 일을 바쳐야 돼요. 백 일을 갖다가 바쳐야 한다구요. 내 지갑에 일 전이 있으면 그 일 전을 보태서 바치라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로 돌아가요. 그래야 하늘의 주관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건 아담 해와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해라, 해라,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도 난 펀드레이징 싫어. 나 어디 선생님이나 따라다니고 그저 좋은 거 먹고 그저 칭찬이나 받는 게 좋아'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지배를 받을 수 없어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모든 사탄세계의 제물을 완전히 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탄편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길은 이걸 자기로 행하는 길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전도되어 들어오게 되면 대번에 가야 된다구요, 펀드레이징 하러, 통일교회의 신앙은 펀드레이징이라는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절대 분별 못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그 펀드레이징 하면 내가 배 고플 전 많이 사 먹고, 그저 좋은 덴 실컷 구경도 하고 말이야, 마음대로 전부 다 이거 쉬면서 하지'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제일 비참한 자리, 제일 고생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처음에는, 처음에는 걸어다니라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전부 다 어디에 뭐…. '차 없으면 나 펀드레이징 못 해' 그런 수작은 관두라는 거예요. 그만두라는 거예요. 걸어다녀요. 걸어다니라구요. 십일호 차, 십일호 차! (웃음) 내가 그렇게 하라고 여러분들 펀드레이징시켰어요? 그렇게 하려면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했다가는 미국 망해.
그게 선생님 생각이예요. 선생님의 관념이라구요. 그게 선생님, 레버런 문의 생각이예요. 하나님 생각이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예요. 여러분들 불평하지 말라구요. 참소하는 거예요. 불평했으면 내가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만큼 고생했어요? 에라 이 못된 놈, 무슨 고생을 했느냐 말이야. 사탄이 지금까지 선을 공략하던 모든 전법을 전부 사용해서 공격해요, 전부. 하나님의 것을 전부 다 가져가요. 전부 다 이렇게 싸워요.
그래 가지고 땅에 가만히 엎디어 가지고 산지사방에서 쏩니다. 쏘다 보니, 자기들 편…. 내가 엎드려 있으니까 쏜 게 자기 편들에게 다 맞는다구요. '아이구, 결국은 우리가 손해로구나' 한다구요. (웃음) 언론계도 쏘다 보니 자기들이 다 맞았다는 거예요. 정부가 전부 쏘다 보니 자기가 전부 맞았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하나님의 작전에, 하나님의 작전에 걸렸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역사 이래에 말이예요, 하나의 개인을 두고 전세계의 40억 인류가 왕왕왕 왕왕왕 몰아대는 단 한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그렇게 문제 되는 한 사람이 나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레버런 문이 역사 이래에 처음 나오는 선한 선생님이 아니면 제일 악당 선생님일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레버런 문이 오늘날 뭐 세상 사람이 '재림주고 뭐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재림주래. 뭐 어떻고 어떻고 뭐, 거 뭐뭐야!' 하면서 이렇게 저희들끼리 야단하고, 전부 다 이러는데….
그러면 레버런 문이 사실 그러한 자리에 섰느냐 안 섰느냐가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이 그런 자리에 섰어요? 「예」 그런데 세계 사람이 '왕왕왕 레버런 문 핍박하자. 우리들한테 그런 핍박을 받아야 된다 이거야, 우리한테' 그렇게 떠들었나요, 안 떠들었나요? 「떠들었습니다」 다른 것은 그만두고 거기에서 반대받는 데 내가 일등입니다. 역사 이래 챔피언 자리를 내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 킹 오브 컨트러버시(king of controversy;논쟁의 왕). (박수) (웃으심)
그건 뭐 미국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세계 사람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종교인·공산당 누구나 물론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 우리 아들딸도 전부 다 그렇게 믿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게 되어 있다 그거예요. 우리 아들딸도 그렇고 우리 여편네도 다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다 그래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러면 제일 나쁜 사람이 나쁜 일을 하니까 그렇다, 혹은 제일 좋은 일을 해서 그렇다, 어느 거예요? 「좋은 일」 이것들, 너희들은 통일교인이라서 그렇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좋다고 하는 것도…. 「아니요!」
그러면, 이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오색 가지 알록달록한 것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왕왕왕 반대받는 것은, 통일교회인들 하나돼라고 그래요, 전부 다 갈라지라고 그래요? 부모가 전부 다 무슨 뭐 키드냅(kidnap;납치)하고 말이예요, 그 야단하고 있는데, 그거 전부 다 망하게 하려고 그래요, 레버런 문하고 절대 하나되라고 그래요? 왜그래요, 왜? 「하나되게 하려고 그럽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예」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파란눈, 갈색눈, 검은머리, 갈색머리 모두 하나됐어요? 「예!」
하나님이 볼 때, '이놈 레버런 문아, 네가 내 사랑을 다 빼앗아 가는구나. 강도 같은 녀석이구나' 이러겠어요? 「아니요!」 '오 내 아들아, 어서 해라. 어서 해라' 그러지요? 「예!」 (환호. 박수)
역사적 관점에서 그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이 미국을 중심삼고 이 오색 인종이 모여서 한데 사는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세계적인 파동을 일으키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 오늘날 세계적인 심정권을 만들고, 사랑의 씨족이라는 이런 명분과 명사까지 내 붙여 가지고, 지금까지 이 종족편성, 민족편성, 국가편성을 위해서 새로운 민주세계,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지상천국의 이념이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녹음이 잠시 끊겼음)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부모가 반대하더라도? 「예!」 미국 나라가 반대하는데도? 「예」 어떻게 할 거예요? 헤엄쳐 갈 거예요, 이거 요렇게 해 가지고 숨어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헤엄쳐서요」 상어에게 잡혀 먹힐지 알아요? 상어에게 잡혀 먹힐래요? 「예!」 그럴 때에 사는 것은 한 가지밖에 없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운동 역사에 있어서 이 이상 문제될 수 있는 해가 어느 때 또다시 있을 것 같아요? 그때가 언제예요? 그때가 언제일 것 같아요? 그것이 이렇기 때문에 1976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틀림없지요?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FBI하고 CIA전부 다 레버런 문을 욕해요. 욕한다구요. 그러니까 말이예요, 통일교회 몇 년 전에 들어온 사람들은 '에이구, 에이구, ' 이랬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누굴 위해? 하나님이 보호하사 통일교회를 지지해서 대승리했다구요. (박수) 그런 싸움이라구요. 80년대까지 끝나면 모든 게 다 끝난다구요.
그걸 볼 때에, 이러한 배경에서 저 한국 산골짜기에 단 한 사람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자유세계를 중심삼은 거대한 미국,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미국, 전인류가 전부 다 바라보는 이런 입장에 설 수 있다고 나는 봅니다. 미국 국회하고 싸우는 거예요, 미국 국회하고. 알겠어요? 미국이란 골리앗 앞에 다윗과 같이 내적 싸움을 벌이는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믿어져요? 「믿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잘 믿었다면 뭐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된다고 말했지만 여러분들이 믿었어요? 다 안 믿지요. 그래요? 「믿습니다」 믿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예요. 그렇지만 사실이예요. 사실이라구요.
이런 싸움을 해서, 이렇게 싸우는 데 하늘이 개입해 들어가고, 역사가 개입해 들어가고, 인류가 개입해 들어가고, 미래가 개입해 들어가서 우리가 이겼다는 선포를 할 수 있는 날, 그날이 천승일이라는 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새로운 천기 1년이라는 해를 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새로운 새시대의 일년을 책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위를 가지고 사탄 앞에 수세의 방향을 공세로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중심삼고 각 지역을 공습하는 거예요. 부응─. 홈 처치에서 이기면 민족에서 이기는 것이요, 국가에서 이기는 것이요, 세계에서 이기는 것이요, 다 이기는 것입니다. 그런 공격전이 벌어져야 돼요.
이런 역사시대에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이 명령한 이 3차 7년노정 가운데에 있어서 홈 처치 활동에 있는 정성을 다하여 공격한다는 것은, 만물과 사람과 심정을 한꺼번에 찾아 바칠 수 있는 역사적인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돈 벌어다 먹여 주고 살려 주고, 전부 다 교육을 해서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360집 어디 가더라도 그 집에 가서 밥을 먹을 수있고, 들어가서 잘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아까 말한 뭐가 된다구요? 사랑의 주인이 되고, 인격의 주인이 되고, 물질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몽땅!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현상이 벌어지느냐? 이 세계를 대표했기 때문에 영계가 확대되는 겁니다. 그러면 영계는…. 자 이제 통일교인들은 여기서 어려울 때에 열심히 하던 것 이상으로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열심히 하던 것보다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하나되지 않는 한 반대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자꾸 반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 공산당이 들이치는 거예요. '쳐라' 그렇지요? 「예」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런 걸 볼 때, 레버런 문이 과연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런 섭리적 배경을 중심삼고 현실적 탕감기반을 완성하기 위해서 역사적인 탕감사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견지에서 알게 되는 것은 선생님이 선포한 천승일이 역사적 의의를 지녔다는 겁니다. 이제는 이것을 확실히 알 것입니다. (박수)
이제부터는 이러한 내용을 알고, 한 사람이라도 지구상에 남아 가지고 이 일을 실천하거들랑 하늘나라는 남아진다는 겁니다. 망하지 않고 남아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놀라운 역사가 벌어져요.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천승일을 지난 때이기 때문에 아담완성, 해와완성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플러스되고 천사세계가 플러스되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그 말이 뭐냐 하면, 요 세계는 지상세계이고, 이 세계는 천상세계입니다. 요 세계를 요렇게 합하면 지상세계가 되고, 요렇게 합하면 천상세계가 됩니다. 이게 천국입니다. 요것은 지상천국이고, 요건 천상천국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금까지 천사들은 영계에서 일했다고 봅니다. 영적 구원섭리는 영계에서 이루어졌지만, 이제는 육적 구원섭리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일하는 방향, 하나님이 일하는 방향이 지상으로 옮겨졌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이게 중요하니 이걸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시대이니 하늘을 믿고, 영계가 협조하니 '나는 혼자이지만 모든 것을 제패할 수 있다'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지상에서 실적을 갖지 못한 사람은 영계에 가서 제일 천대받는다구요.
천승일이 가져다 준 것은, 하나님과 천사세계가 영적 일을 주로 하고 지상일을 간접적으로 하던 것을, 영계가 지상을 중심삼고 직접적으로 하고 영적 일을 간접적으로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승일이 갖다 준 결과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들어오는 사람들은 열성을 다해서 해야 됩니다. 오래된 사람들은 가인이예요. 일선에 서기 싫어하는 사람은, 일선에 서기 싫어하는 것은 가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카프(CARP)를 중심삼고 이 선발대 요원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앉아 가지고 편하려고 하다 가는 다 빼앗겨 버립니다. 여러분들을 보면 너무나 편하게 가려고 해요. 그러다가 다 빼앗겨요. 다 빼앗긴다구요.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는 것이 여러분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역사가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간부들도 제일 일선에 가라는 거예요. '가라. 일선에 가라' 그래야 찾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승일이 갖다 준 선물이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 그 홈 처치 활동이 무슨 배경을 갖게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일하던 하나님의 방향이 영계로부터 육계로 옮겨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시대가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이 왜 뉴 이어(New Year;새해)라고 하느냐 말이예요. 이래서 생긴 말이다 이거예요. 뉴 이어라는 것은 영계, 하나님의 일하는 방향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이제는 직접주관해요. 직접주관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 세계의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를.
24시간에 플러스한 시간을 해야 돼요. 25시간이 없으니까 천천히 가는 게 아니라 뛰는 거예요. 뛰는 거예요. 뛰어요. (달리는 흉내를 내심) 밥 먹을 때도 전부 다 뛰면서 먹고, 자는 것도 침대에서 자지 않고 침대 옆에 기대어서 자야 돼요. 그런 전통을…. 그러한 전통을 여러분들이 보여 줘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역사시대의 개척자의 사명을 가져야 됩니다. 옛날 기독교로 말하자면, 사도들이 한 그러한 투쟁역사들처럼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러한 자리를 물려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리브가니 다말이니 마리아가 생명을 각오하고 한 거나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그런 걸 생각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생각했어요」 전통을 물려받아야 돼요. 천승일을 선포했으니 더더욱…. 영계에서도 활동하고 천상에서도 활동하니, 이렇게 같이 일할 때에 내 있는 정성을 다하고 생명을 각오하고 해봐요. 반드시 역사해요. 반드시 역사 합니다. 홈 처치를 거치지 않고는 탕감이 없다구요. 거기에서 이제 탕감 복귀해야 됩니다. 만물을 탕감복귀하고…. 그러면 종족·민족이 메시아 사상의 전통을 이어받고 간다는 거예요.
이제 우리 새로이 뜻을 중심삼아 가자구요? 「예」 '천승일에 오점을 남기지 않는 내가 되어야겠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해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 이 일하는 방향이 영계로부터 육계로 옮겨지는 데 있어서 그 영인보다 더, 하나님 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하는 데 부끄럽게 되지 않게끔 하늘땅의 책임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예」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천승일에 오점을 남기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적 방향에 오류를 범하지 않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손을 들어 맹세하자구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지금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선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인가를 분간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요즈음 세상을 보면 '힘만 가졌으면 모든 것이 선이다' 합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이 세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에게 있어서나 혹은 종교인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과제가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자, 그러면 신은 어떤 분이냐? 신이 계신다면 힘 중에서도 최고의 힘을 가진 분일 것이요, 지극히 선한 분일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에 와서는 신이니 선이니 하는 문제까지도 애매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자, 이러한 세상에 신이 계신다면, 이러한 세상의 신으로 나타낼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 신 자체가 무슨 일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자, 하나님이 힘을 가지셨고, 지극히 선한 뜻을 가지신 분이라면 지상의 인간세계에 지극히 선한 사람과 지극히 강한 사람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힘' 하게 되면 보이는 것으로 생각하고 보이는 힘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힘을 주제로 하는 이런 세상에서는 그 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처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공세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신이 계신다면 보이는 힘만이 절대적인 힘이 아닐 것입니다. 신은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계십니다. 보이지 않되 보이는 힘을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그 힘이 절대적인 힘일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인격자, 혹은 힘 있는 사람을 볼 때 보이는 형태로 나타나는 인격자도 있을 것이고, 보이는 힘을 가진 동시에 보이지 않는 힘을 겸한 인격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신이 계신다면 그 신은 어느 판도를 중요시하고 판도를 넓혀 나올 것이냐? 절대적 신은 보이지 않는 내적인 힘을 중심삼고 그 판도를 확대하는 놀음을 할 것입니다. 그러한 관을 가지고 그러한 방향을 갖추어 가는 것이 선한 신의 입장일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거예요. 지극히 선한 그런 신 앞에 지극히 악한 신이 있다면 그 신은 그 반대의 길을 취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고 사탄이 있다면 하나님과 사탄은 양면의 힘의 세계를 점령하는 놀음을 서로가 할 터인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점령하려고 할 것이고 사탄은 보이는 힘의 세계를 점령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이 역사상에는 두 가지 형태의 어떠한 단체의 구성이 나타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역사상에 나타난 종교가 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외적인 힘의 세계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그 반대의 세계일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가 지금 사실 그렇게 되었느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이 주장하는 것은 무엇이냐? 모든 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외적인 모든 것을 버려라 이거예요. 가정도 돌보지 말고, 사회도 돌보지 말고, 국가도 돌보지 말고…. 외적인 힘의 세계를 전부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선한 신을 추구하는 종교라면 그 종교는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제일로 하고 보이는 힘의 세계를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식을 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고생하면서 수난길을 가고, 세상과 격리돼 가지고 산상 기도를 하고 정성들이는 놀음을 벌이는 것입니다. 거 사실이지요? 「예」 거 왜 그러느냐?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와 접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가 얼마나 크겠느냐? 얼마나 클 것이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 무한한 힘의 세계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무한하고 방대한 세계입니다. 반면에 보이는 힘의 세계는 제한된 세계입니다. 뭐 요즘 카스트로가 나와 가지고 힘을 자랑하고 야단하지마는 그건 제한된 거라구요. 얼마 못 간다 이거예요. 그리고 히틀러가 나와 가지고 게르만 민족이 이세계를 지배해야 된다고 힘을 주어 가지고 야단했고, 또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보이는 세계의 힘이라는 것은 반드시 한계가 있기 마련이라구요. 카터도 뭐 큰소리 하고 그러는데 그래 봐야 4년, 길게 가야 8년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에 4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어느 세계를 바라 보고 사는 사람이 많으냐? 전부 외적 세계, 한계가 있는 힘의 세계에서 춤추기를 좋아합니다. 그 세계에서 살기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을 가만 보니 선이니 악이니 하고 있는데 '보이는 힘이 제일이지, 안 보이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런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니 이런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미국 국민이 말이예요, 힘이 있고 뭐 세계에 제일 가는 지도 국민 이라고 자랑하고 있지만 미국이 망할 때는 어떨까요? 그 힘이 그냥 계속 가나요? 망하게 되면 그때는 현정권이 모가지 잘립니다. 그때는 민주주의 법이니 무엇이니 이런 거 전부 다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때도 미국법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뭐 백과사전을 놓고 따지고 육법전서를 놓고 다 따져 보더라도….
지금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바라느냐? 허무한 것을 바랍니다. 결론에 가서는 허무한 것을 바란다는 거예요. 허무한 한계의 힘의 세계를 바라고 있는 사람들, 이들은 말할 수 없이 불쌍한 무리요, 말할 수 없는 낙망의 바람벽에 부딪칠 수 있는 무리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좋아요? 모든 것을 빤히 들여다봐서 아는 사람이 좋아요, 스트레인지 피플(strange people;낯선 사람)이 좋아요? 「빤히 아는 사람요」
자, 여러분들 신랑이나 색시를 얻더라도 속이 깊고 생각이 깊고 넘은 사람을 얻겠나요, 생각 없이 행동하는 사람을 얻겠나요? 「속이 깊고 넓은 사람요」 외적인 힘만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렇게(어떤 사람을 때리심) 하면 '내가 뭘 잘못했어? 왜 때려? 하고 대번에 더 강하게 쳐버립니다. 그러나 내적인 힘을 가진 사람은 이렇게 하더라도 '음─' 한다구요. (다른 사람을 때리며 말씀하심. 웃음) 알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힘의 주체이기 때문에 암만 보이는 힘이 이러더라도 가만히 계시는 것입니다. 레슬링 챔피언 같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어린애들이 이렇게 끌고 가더라도 '흐─' 이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막 두들기고 뭐 어떻게 하더라도….
이렇게 볼 때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와 보이는 힘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종교인들이 가는 길은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입니다. 외적 사탄세계는 보이는 세계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의 한계점은 어디냐? 개인·가정·종족·세계가 한계점입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한계는 어디냐? 그것은 출발점이 세계 이상입니다. '야, 내가 세계를 줄 테니까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의 비밀과 바꿀 거야?' 하면 '노' 한다구요. 바꾸지 않는다는 거예요. 종교인은 세계 주권자를 만들어 주고 세계의 금을 준다 하더라도 '노' 한다구요. 목을 자른다 하더라도 '안 바꾼다, 이놈아' 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는 보이는 세계를 지배하고도 남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어느 세계에 힘을 투입하겠어요? 「안 보이는 세계요」 여기 지금 오늘 지나면 통일교회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려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 사람도 그래요? (웃음)
우리 사람도 이중구조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외적인 힘과 내적인 힘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보이는 힘의 세계는 어디까지나 이 세계, 지구를 내 것 만들자 이럽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도 언제나 우주를, 영계를 전부 다 내 것 만들자 이럽니다. 문제는 타락 때문에 이 보이는 세계가 사탄권 내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세력, 외적 힘을 추구해 나가는 이 사탄은 무엇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느냐? 귀한 것은 귀한 것인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것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려고 합니다. 사람도 말이예요, 힘을 과시 하는 사람은 내가 어제는 너한테 졌지만 오늘은 이길 수 있다고 대번에 공격을 합니다. 대번에 부딪치는 거예요.
자, 그 싸우는 건 좋은데 말이예요. 어떤 곳에는 개인의 싸움보다도, 자기 한 집안과 싸우는 것보다도, 동네에서 싸우는 것보다도 '나라와 싸우기 위해서 내가 이 동네의 싸움에 안 말려들고, 안 싸워야 되겠다'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다음에 이기는 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오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는 이 세계에서 이기겠다는 것보다도 딴 세계에서 이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것은 보이지 않는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과 가깝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오늘날 통일교회가 힘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무슨 힘이 있어요? 하나님도 맘대로 할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나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백인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주 뭐 독재해 가지고. 히틀러, 뭇솔리니, 스탈린보다도 더 무서운 독재자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힘으로, 힘으로! 어째서 레버런 문이 강하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야단이예요? 내가 무슨 뭐 레슬링 챔피언이예요, 복싱 선수예요? 레버런 문은 평범한 사람이예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농담도 잘하고 말이예요,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무슨 시민권으로 말미암은 힘이 아니요, 공산당의 무슨 당원증을 가진 힘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에 연락되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힘이 위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힘을 알게 되면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세상의 디스코 댄스도 잊어버리고, 남녀 관계나 모든 것을 '푸푸푸…' 할 수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어차, 어차' 걸을 때는 우주가 걸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일 간단한 문제예요.
자, 힘을 가지고 칼을 들고 싸우겠다는 사람하고 눈 감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싸우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힘 가지고 암만 해봐도 쓰러지지 않는다구요. 쓰러지지 않아요. 싸우려고 하는 사람 앞에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참으로 위대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정부가 전부 다 공격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못 당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자꾸 가면 이 세계는 돌기 때문에 전부 싸 버립니다. 지금 내가 서쪽으로 지구를 일주해 가면 말이예요, 동쪽은 안 보이지만 지구를 일주해 가게 되면 서쪽에서 시작해도 동쪽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힘을 가진 사람은 말이예요, '너 이놈 저리 반대로 가라'고 하고, 저리 가게 되면 또, '이 자식아, 너는 나하고 틀려. 가,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힘의 현상이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서로 반대로 가는 거예요. 결국은 나중에 만난다는 걸 모르더라 이거예요. 나중에는 기진 맥진해 가지고 '아이구, 원수와 싸울 힘도 없다' 하면서 화해하게 된다구요. '혼자 죽기 싫으니까 손이라도 잡고 죽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예수님 같은 양반들은 한 가지 더 생각한 사람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선한 사람들은 한 가지 더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서로가 갈라지고 원수시하지만 나중에 가면 만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들은 그저 '너는 그리 가라, 나는 그저 가만히 앉아 기다릴께' 이런다구요. 돌아다녀 봤자 세계를 전부 다 끌고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어디 갈 데 없으니 나하고 타협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결론을 갖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다 주려고 해도 '노' 합니다.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려고 한다고 하면 '당신이 가진 것이 무엇이오? 이런다구요.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어차피 그런 운명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렇게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자, 시간이 많이 되었구만. 알겠어요, 이제? 두 세계의 힘이 있는데 지극히 선한 편에 선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을 추구하는 역사 노정을 걸어갈 것이요, 악한 세계는 보이는 힘을 추구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이는 힘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자기를 내세우고, 자기를 자랑을 하고, 거짓 선전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세계의 힘을 추구해 나가고 있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요」 그것은 한계선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죽도록 노력해야 돼요. 죽도록 노력하고, 영원히 노력해야 됩니다. 영원히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선악의 판가리, 선악의 경계선이 어느때가 될 것이냐? 오늘날 인간의 욕심이, 인간들의 힘의 욕망이 결실되는 때가 끝날일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거짓말도 좋고, 속여도 좋고, 무슨 뭐 욕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맨 끝에 나오는 것은 인간이 아니라 물질을 중심삼은 사상인 공산주의 사상입니다. 공산주의는 그 사상을 이루기 위해 '당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 이러는 거예요. 당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라는 거예요. 살기 위해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
자, 세계를 지배하면 뭘할 거예요? 세계를 지배하면 뭘할 거예요? 자, 내가 80이 넘어서 세계를 전부 점령하고 내일 죽었다고 합시다. 그래서 무엇을 할 거예요? 나 행복한 사람이다 하겠나요? 불행한 사람이다, 행복한 사람이다? 어느 거예요? 「불행한 사람이다」 세계를 점령하면 그 옆에서 '어서 죽어라, 어서 죽어라! 너 죽으면 내가 이 자리에 가서 한번 해먹겠다' 이러고 있다구요. 공산세계가 그러고 있다구요, 지금. 그거 안 그렇다 할 공산당이 없어요. 끝장이 비참한 거예요. 끝장이 비참한 거라구요. 다 이룬 것 같지만 다 잃어버려요.
그래서 나중에 인류는 부정적으로, '그거 전부 다 독재자다. 추방해라' 이런다구요. 보이지 않는 세계는 자기가 죽어 가지만 죽는 자리에서 잃어버린 것 전부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님 같은 사람도 갈릴리 해변가에서…. 그는 민족의 반역자, 반동 분자로 죽었지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전부를 찾았던 것입니다. 거기서 새우주를 찾는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해볼 때, 레버런 문은 머리가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나타난 세계의 힘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을 추구하자는 거예요. 거 생각하는 사람 가운데서 레버런 문은 꼴등이예요, 제일이예요? 어떤 거예요? 「톱(Top;정상)!」 머리가 크기 문에 잘 돌아 갑니다. (웃음) 지금까지 역사상에 누구의 생각도 미치지 못한 것을 생각하고 있고, 그런 것들을 현실화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보이지 않는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모든 것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가 아무리 큰 세계라 하더라도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의 주장자는 개인적 입장에서도 이것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가정적인 입장에서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종족적인 입장에서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민족적인 입장에서도 넘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요즘 나이 많은 사람 중에는 '아이구, 이제 나이 많았으니 예수 믿고 천당이나 가자'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종교는 나이 많아 가지고 나 믿자는 거예요. 그는 한 가지를 몰랐다구요. 여기서 가는 사람은, 개인에서부터 여기까지 가는 사람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이 분야의 사람이 보게 된다면 이 사람은 종이 되어야 됩니다. 이 분야의 사람은, 여기서 믿는 사람은 이 분야에서 믿던 사람의 종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몰랐다 구요. 여기서 믿는 사람들은 이 분야의 종이 되고, 여기서 믿는 사람들은 이 분야의 종이 되는 걸 몰랐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사실일 것 같아요? 「예」
레버런 문하고 여러분하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백인이고 나는 황인종이라구요. 이거 백인종은 세계의 제일 가는 인종으로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왜 레버런 문에게 머리 숙이고 야단이예요? 왜 그래요? 나는 여기서부터, 출발에서부터 이게 길지마는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것이 짧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굴복해야지요. 여기서 큰소리 하려면 여기서 이렇게 했던 것을 내가 인계해 주었다는 조건을 세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아이구, 이 뜻은 세계적인 것임이 틀림없는데 고생스러우니 남들 다 고생한 후에, 10년, 20년 후에 들어가서 같이 축복받지' 이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100퍼센트 추구해야 되는데 100퍼센트가 아니고 10퍼센트만 추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90퍼센트는 보이는 세계의 힘을 추구하고. 그걸 플러스해서 100퍼센트예요. 그건 같을 수 없습니다. 100퍼센트에서 10퍼센트만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의 생각이고 나머지 90퍼센트는 세상의 생각이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타입이예요? 선생님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나요? 「100퍼센트인 사람」 이런 생각들 할 거라, '나는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이렇게 하지만 선생님만은 100퍼센트 해야지' 하고, 그래요? 「아니요」 불평을 해요, '나는 안 됐지만 선생님은 더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나는 안 됐지만 선생님은…」 이제는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은 혼자 저 한국 산골짜기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 가운데서 왜 유별나게 레버런 문이 오늘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됐느냐? 내가 말하는 것은 동네가 전부 다 반대하고 내가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악한 세계의 힘과 선한 세계의 힘의 대결은 나면서부터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눈앞에는 모든 보이는 세계의 힘이 각양각색의 모양으로 유혹을 하고 다 그랬던 것입니다. 세상의 돈을 가지고 유혹하고, 그다음에 여자를 가지고 유혹하고, 그다음에 권세를 가지고 유혹하고 그래도 안 되면 목을 자르겠다고 위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안 할 수 없다구요.
감옥이라든가 이런 것을 그런 위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동지를 규합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든가 혹은 북괴는 나를 미워하지마는, 보이는 세계의 힘을 가지고 나를 미워하지마는 보이지 않는 힘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이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지요?
내가 사지에 가면 나를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 죽고 내가 산다구요. 개인에서 종족, 국가, 세계가 다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부딪쳐서 이겨야 돼요.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지고 보이는 힘의 세계를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 개인으로 부딪칠 때가 1960년대까지입니다. 1940년대서부터 1960년대까지가 개인적으로 나라와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제일 나쁜 말을 다 퍼붓는 거예요. 그럴 때는 입 다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만 압니다. 개인적인 싸움에 있어서 국가의 어떤 세력을 가지고 눌러 보라는 거예요. 담판을 짓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서 한국 정권이 자주 교체되는 거예요. 3정권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이것을 왜 이래야 되냐? 이것을 터주어야 돼요. 이것을 연결시킴으로 이게 없어져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 키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그냥 그대로 내려와요.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것은 상징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에 해당됩니다. 성약시대는 지상시대거든요. 그래서 아담권, 노아권, 야곱권, 3단계입니다.
이 통일교회 시대, 레버런 문 시대에 와 가지고 이 전체를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이걸 연결시키려니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하려고 하던 모든 것을, 구약시대의 야곱이 하려고 하려던 모든 것을, 노아가 하려던 모든 것을, 아브라함이 하려던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새로운 제3이스라엘을 편성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편성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이기는 것이 세계사적이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이기는 것도 세계사적이어야 된다구요. 세계를 대표한 거라구요. 종족적으로도 세계를 대표하고, 전부 다 이렇게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선의 판도, 선의 판도가 어떻게 확대되어 나가느냐? 개인 판도에서 가정판도·종족판도·민족판도·국가판도·세계판도, 이렇게 확대되어 나갑니다. 무엇으로? 천국을 무엇으로 형성하느냐? 가정 가지고 형성해야 됩니다. 그래야 될 거 아녜요? 그러니까 36가정….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것은 가정이고, 이것은 종족이고, 그다음은 국가, 이것을 1963년까지 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게 열둘이 되어야 할 텐데, 왜 36가정인지 알지요? 3세계를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거예요. 12수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72가정은 평면적이예요. 그래야 지상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72가정, 이것이 지상의 기반이예요. 예수님이 이루려고 하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하는 120가정을 만들었으면 세계는 하나됐을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편성, 이것은 세계사적입니다.
레버런 문이 반대받는 것이 이 축복 때문입니다. 가정 때문에 반대받지 딴 거 없어요. 남의 아들딸 데려다가 전부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부모들이 반대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늘편에서 볼 때는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이 하늘편 것을 먼저 빼앗아 갔지 내가 빼앗아 가는 것이냐' 하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말로, 에덴동산에서 말 가지고 타락했으니 말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그 싸움 하는 것입니다.
이 기반은 예수님이 찾고자 하는 국가적 기반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430가정입니다. 이것은 뭐냐? 이것은 특정계급입니다, 특정계급. 이스라엘권이지만 국가 전체에 믿지 않는 사람들,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데 이걸 전부 다 구해 주려면 그 문을 열어 놔야 됩니다. 전체 문을 열어 놔야 돼요. 이것이 한국의 4천 3백 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출애급했지만, 새로운 세계사적인 출애급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전부 어떠한 족속이든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뭐 감옥에 들어간 사람까지 전부 다 구해 줘야 됩니다.
자, 이것을 중심삼고 430에다 4명을 더 붙이면 434명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넷을 더했느냐? 감옥에 들어간 죄수들을 대표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야 영적 지옥문이 열립니다, 동서남북으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옥 개방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430가정에 속한 모든 국가는 누구든지 축복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대한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상대형을 중심삼아 1967년인가? 그때가 몇 년인가? 「68년입니다」 이상대적 관계를 위하여 43가정을 세웠어요. 이것을 하고야 그다음에 내가 세계적으로….
그다음에 뭐냐 하면 777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수십 국가의 많은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축복을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 인류는 어느누구나 다 하늘나라의 가정적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가 가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때가 1970년이지요? 이때에 들어가면서 이러한 세계적 구원 판도가 벌어졌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탕감시대로 들어갑니다. 선생님 개인의 탕감시대, 그다음에 가정 탕감시대, 그다음에 씨족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애기들을 다 버리고 전부 다 나라를 위해 활동한 거예요. 애기들을 자기 본가에 버리고, 고아원에 버리고 전부 다 나가야 했다구요. 전부 다 버리고 나가야 했던 거예요. 종족이 희생해 가지고 민족을 찾자는 것입니다. 이게 탕감됐기 때문에, 3년이 끝나는 1972년 이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탕감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 무대로 나선 것입니다, 국가적 탕감을 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로 나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종족이 민족을 위해서 제물이 되는 기간입니다. 그다음 3차 7년노정은 뭐냐 하면 세계적 제물 기간입니다. 3차7년 노정은 1981년까지예요. 통일교회의 모든 종족,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무리들은 앞으로 전부 다 세계적 탕감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늘 이 미국에서는 전부 다 가정, 애기들을 버리고 나가라 이겁니다. 3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자, 그러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 '미국 같은 데서는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럴 수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시대가 지나가면 세계 사람들이 자원해서 전부 다 3년노정을 가려고 할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나를 버리고, 여편네는 남편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탄이 참소 못 합니다. '너 언제 개인 탕감하고, 가정 탕감하고, 종족 탕감하고, 민족 탕감하고, 국가 탕감하고, 세계 탕감했느냐? 하는 참소 조건을 못 제시해요. 자, 그렇게 되면 통일가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내를 벗어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의 최고 절정이 1976년입니다. 이 19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무니, 무니, 무니 온다. 우우─' 이랬다구요. 이러면서 그 고개를 넘어간 거예요. 이것이 선생님의 3년노정이예요. 세계사적인 선생님의 3년노정입니다. 3년 6개월이구만. 1973년 4월 31일부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이렇게 가정까지 동원해 가지고 세계사적인 탕감을 치렀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가적 싸움, 미국정부와 싸우고 미국 행정부와 싸우던 전체 싸움이 다 승리로 끝났습니다. 그래서 1977년 2월 23일에 새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선포됐어요. (박수)
자, 새시대는 뭐가 다르냐? 지금까지 영계에는 모든 그룹을 중심삼은 담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1978년 11월 2일 한국에 돌아온 거예요. 영국과 미국은 상대적 관계라구요. 그런 미국과 영국의 기반과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영계 통일을 하는 거예요. 종족이라든가 모든 영계의 담벽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거예요. 완전히 해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날을 선포하면 종교를 중심삼은 모든 영계가 도를 중심삼고 해방되는 거예요. 종교권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모든 종교들의 연합권이 벌어집니다.
종교를 믿지 않는 권내는 아직까지 종족권이 전부 다 갈라져 있다구요. 나라 나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조상으로부터 모든 한국의 조상들 가운데 종족해방 운동이 벌어지게 하기 위해 이 길을 닦아야 됩니다 이 종교 해방권 기대 위에서 일이 벌어져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선생님 일족의 해방 운동과 세계 수많은 종족의 해방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이제 종교의 문이 열렸고, 모든 종족들의 문이 열렸기 때문에 영계는 완전히 하나의 세계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을 지나면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어지고 기성교회 문이 열려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열어졌기 때문에 뭐가 벌어지느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입니다. 우리 지구성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홈 처치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360집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건 씨족이예요. 특정 씨족이예요. 씨족을 해방하지 않으면 특정 씨족이 생겨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원래 3차7년노정이 끝나고 할 일입니다. 그 일을 3차 7년 안에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여러분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이지만 사실이라구요.
자, 그래서 이제는 하늘나라의 판도를 세계 어디 가든지 이룰 수 있어요. 국경을 넘어 어디 가서든지 우리의 홈 처치만 하면 거기는 이미 지상천국의 기반이 되어 재림이 필요 없는 세상이 된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필요 없는 땅이 됩니다. 그 족장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구요. 그 홈 처치 책임자는 3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담시대에 하나님, 아담, 아들딸 3대를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우리 시대에 와서 하나님을 대신한 실체인 평면시대의 종족적인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그 아들딸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여기에 입적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입적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의 선의 판도는 이와 같이 대결해 가지고, 악과 대결해 가지고 끝날에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왔다 이거예요.
하늘 세계에서는 옛날의 외적인 세계, 종교권과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나의 세계 형태를 만드는 운동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많은 싸움을 거쳐 전부 다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 시대로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우고 있습니다. 본래는 이 종교문화권인 민주세계가 이겨야 할 텐데 공산세계한테 끌려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이 드러나서 맞서는 거예요. 이 가운데서 통일교회 운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다 더 강한 것을 원합니다. 보다 더 이상적인 것을 원한다구요. 그러면서, 지금 둘이 싸우면서 둘 다 기진맥진하고 있다구요, 힘이 빠져 가지고.
이런 가운데 공산세계 아이들에게 '공산주의가 좋으냐?' 하면 아니라고 합니다. 또 민주세계도 '구시대에 반항이다. 어머니 아버지 싫다' 이럽니다. 그 가운데서 한 무리는 '공산주의도 싫고 민주주의도 싫다' 이럽니다. 그게 무니라구요. (박수) 전부 다 구시대에 반항하는 동시에 히피, 이피와 같고, 별의별…. 부모에게 반항하고 전부 다 반항하지만 그들은 외적으로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 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아내와 자식까지도 잃어버리는 현상이 벌어졌어요. 하지만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는 이 패들은 참된 아들딸·참된 부모·참된 종족·참된 민족·참된 국가·참된 세계 형으로 벌어졌습니다. 아무래도 좋다 이거예요. 저들은 망조가 들었어요. '자유다, 자유다' 하고 배꼽을 내놓고, 뭐 젖도 내놓고, 별의별 것을 다 내놓고 야단들이예요. 그러므로 다 잃어버렸어요. (박수)
그래서 이 세계는 자꾸자꾸 무너져요. 이 세계는 자꾸 무너져 내려오는데 우리는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반대라구요. 이것을 벗어나는 날에는 한꺼번에 왈카닥 다 청산해요. 다 청산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춤추고 좋다고 그러던 사람들이 마비되어 죽어 가는 거예요. 죽어 간다구요. 그래 힘이 없어 이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심)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 뒹구는 춤이 마지막 춤이다 이거예요. 힘이 없거든요. (웃음) 그러니 뒹구는 춤이 되면 끝날인 줄 알라구요. 뭐 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고, 뭐 할머니 할아버지도 좋고, 이래 가지고 프리섹스(free sex)가 돼요. 미국의 사탄기지가 어떻게 망하는가 하면 이렇게 망해 들어갑니다.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지금 미국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그런 패들이지요? 그래 주님이 오면 해골 골짜기의 뼈다귀들이 군대가 된다고 그러지요? 진짜 해골 골짜기 뼈다귀들이 군대가 됩니다. (박수)
레버런 문은 알래야 알 수 없다구요. 이거 딱 들으면 미친 소리 같고 알 수 없는 이야기인데. 이게 이상하다구요. 그렇지만 무니만은 밥도 안 먹고 듣는 거예요. 밥도 안 먹고 그저 하루종일 해도 좋아한다구요. (박수)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이 볼 때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다)했다, 저게 진짜 브레인워쉬다 그런다구요.(웃음) 그 브레인워쉬가 복음이예요, 복음. 사탄세계에서는 그것이 브레인워쉬지만 하늘나라에서는 복음이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선의 판도가 얼마만큼 넓혀졌는지 알겠지요? 「예」 시간이 문제지, 이미 선의 판도는 망하지 않는 권내에 들어왔습니다. 우리 축복가정들 말이예요, 이제 이들이 잘 사는 것을 선전하지 말래도 NBC니 ABC니 CBS에서 서로 영화로 찍어 가지고 경쟁해서 세계적으로 발표하겠다고 야단하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에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이제 중매하는 사람으로서 세계적 챔피언의 역사 기록을 가졌는데, 챔피언을 좋아하는 게 미국 사람이라고 말이예요. 챔피언을 다 좋아하는 게 미국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런 세계적 챔피언한테 한번 축복받고 싶은 사람 손들어' 하면 미국 사람 전부 다 '와!' 이럴 거예요. (박수)
예를 들어서, 11월 몇일날 미국에 있는 젊은 청년 남녀들, 결혼에 고민하고 이런 사람들은 다 와라, 이상적인 결혼을 레버런 문이 시켜 줄테니 몇만 명이든 오고 싶으면 다 와라 하면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옵니다」 혼자 세워 놓고 상대를 수천 명 가운데서 뽑고 수만 명 가운데서 뽑는데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래서 '3년노정을 가는 거다' 하면 그다음에는 됐지, 뭐. 3년 동안 기다려라 하면 어떨까요? '약혼한 다음 3년 후에 결혼식 해주마. 아무 데 모여라' 하면 어떻겠나요? 「좋습니다」 13년 동안 손잡고 좋아하고, 그대신 전부 다 별거 생활하고 다 이러라고 하게 된다면 어디로 가겠나요? 통일교회 찾아가 가지고 말 듣게 되어 있지요. 그럴 수도 있어요. 이거 흥미진진한 일이라구요. 흥미진진한 일이예요.
미국에 지금 난장판이 벌어졌는데 3년쯤 이렇게 해 가지고, 깨끗하게 되어 가지고 결혼하면 멋지다 이거예요. 내가 설명하면 전부 다, 만 명 아니라 십만 명도 '그렇소' 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끔 설득시킬 자신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가능해요. 한 십만 명을 결혼시켜 됐다면 어떻게 되겠나요? 세계가 한꺼번에 왈카닥 뒤집어지겠지요.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세계 가정이 깨져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있으니까 '후─'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박수) 알겠어요?
무슨 기념일이라든가 하는 날들을 맞이할 때마다 단 한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개인적인 시대, 종족적인 시대, 민족적인 시대가 넘어갈 적마다 옥중 투쟁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부하고의 투쟁…. 감옥에 가느냐, 그대로 가느냐 하는 놀음 말이예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을 잡아넣고 전부 다 때려 없애려고 한다구요. 정부에서 조사해 가지고 형법에 걸려들게 하여, 법무성을 통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에서 암만 죄를 지우려 해도 레버런 문에게 죄를 지우지 못합니다. 죄 지은 게 없다구요. 죄지으려고 하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반드시 악한 사람들이 먼저 치고 그다음에 하늘이 쳐가지고 해방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반대로 돼요.
선생님의 해방과 더불어 김일성이는 망하기 마련인데도 불구하고 그시간을 연장시킨 것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에 의한 휴전 협정입니다. 휴전 협정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신 민주세계가 모가지 끌려간다구요. 여기 카터가 지금 뭘하고 있어요? 지금 끌려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공산당 춤추는 거예요. 미국에서 39대, 40대가 제일 문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다음 선거에 카터가 당선되어 연장되는 날에는 비극이 벌어집니다. 케네디하고 싸우고 있지만 케네디도 리버럴(liberal;자유주의) 파입니다. 하버드 대학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백 그라운드(back ground;배경)가 그런 입장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상당히 주목하고 있다구요. 하버드 대학을 중심삼은 배경이 전부 다 케네디가의 배경 아니예요?
그래서 이 기독교인들이 단결해야 됩니다. 이 기독교인들이 단결해야 되겠습니다. 누가, 누가 이것을 수습하겠느냐? 그래야 살 길이 있는데…. 민주당, 공화당 다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 상원의원·하원의원들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하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런 운동을 할 때가 되었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때가 아닌가. 세계적으로 공산당이 있는 한 이것을 대치시킬 수 있는 로마 교황청이라든가 모든 종교 세계의 지도자들이 하나의 기독교 민주당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당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을 격파해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해야지,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할 수 있어요? 그러니 몸 마음 둘이 갈라지는 것이 정상이예요. 정교분립이다 이러는데 이것이 어느때까지 갈 것이냐? 사탄주권이 무너질 때까지 그런 일이 가능합니다. 사탄주권이 무너질 때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승하는 거예요. 오늘날 민주세계의 투표 방법이 부패하는 것을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인권, 무슨 금권, 모략권, 별의별…. 그거 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선한 나라, 선한 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돌려 놓고, 보이는 세계에 힘의 경쟁을 붙여 가지고 수습해 나가자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적인 세계기독권 세력기대를 추구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한다고 레버런 문이 정치적으로 세계를 제패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보고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빨리빨리…. 공산당을 우리 손으로 막아 내야 되겠습니다. 윤락해 가는 모든 윤리 문제를 우리 손으로 막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 몰락을 우리 힘으로 막아야 되겠습니다. 어디서부터?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우리 종족 360집, 종족권 내에 있는 악당들을 전부 다 쓸어 내야 됩니다.
자, 그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조수가 지금 반대로 들어오기 시작했다구요. 알겠어요? 점점 커 갑니다.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합니다. (박수) 여기 레버런 문이 종교 지도자가 틀림없는데, 보이지 않는 힘의 세계를 주관하는 동시에 보이는 힘의 세계를 수습해 나옵니다. 그래서 사업도 하고, 외교도 할 줄 알고, 문화운동, 무슨 운동, 다 할 줄 안다구요. 학자니 뭐니 세계적으로 이름 난 사람 전부 다 규합합니다. 세계의 경제권도 전부 다 나하고 경쟁합니다, 아까 말한 외적 세계의 한계권을 넘어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묶는 거예요. 이것을 묶는 데는 무엇으로 묶을 것이냐? 세계, 하늘땅을 다 묶는데 무엇으로 묶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심정으로 묶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가정·씨족·종족을 전부 다…. 우리는 싸우지 않고 자연적인 질서를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해 나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는 앞으로 공화당도 달려올 것이고, 민주당도 달려올 것이고, 전부 따라올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 홈 처치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날으는 인공위성이 위대하다지만 그 기지가 있어야 됩니다. 케이프 케네디 기지와 같은 기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상의 모든 담을, 가족들의 담·종족의 담·민족의 담·국가의 담·인종의 담을 다 헐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보다 더 큰 담이 없습니다. 그보다 더 큰 장애가 없습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 내가 무니로서 홈 처치에 발을 들여 놓으면 '하늘땅이 이 발끝에 있구나' 이래야 되는데, 그렇게 생각해 보았어요? 사나이로 태어나서 한번 이 제단을 통해서 젊은 청춘시대를 보내는 데 대해서…. 섭리 역사상에 한번밖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번밖에 없는데 내가 스타트 라인에 서 있다 이거예요. 이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이 기반만 만들면 뉴욕 타임즈도 꼼짝못하게 되고, 워싱턴 포스트도 꼼짝못하게 되고, 민주당, 공화당까지도 꼼짝못하게 됩니다. 공산당까지도 꼼짝못하게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천만 원수를 치리하고 천만 공산당을 다 굴복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강한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를 갖다 들이대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겠어요? 「됩니다」 눈물, 콧물, 땀물, 전부 다 이 사랑의 전기줄에 녹아 납니다. 이미 싸움은 끝나 가고 있다구요. (박수)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의 판도는 내 발끝이 가는 곳, 가는 나라가 어디든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선의 판도는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들 마음적 힘이 강해져서 몸이 반대하더라도 '이놈아' 하고 끌고 가게 됩니다. 이것이 세계에서 됐지만 여러분 몸뚱이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윈치(winch;권양기)에 와이어(wire;줄)를 걸어 가지고 여러분의 꽁무니에 매고 천 마력으로 웅─ 한다고 하면 여러분 어떨 것 같아요? 끌려갈 것 같아요, 끌어들일 것 같아요? 사탄세계에서 윈치에 로프(rope;줄)를 걸어 가지고 끄는 날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끌려갈 거예요, 윈치까지 달고 나갈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윈치까지 달고 나갑니다」 끊어지지 않으면 기계가 딸려올 것입니다. (환호. 박수)
미국에 있어서 말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윈치에 달려가나요, 끌어들이나요? 「끌어들입니다」 미국이 이 꽁지에 달려 가지고 앞으로는 미국 자체가 끌려온다구요. 틀림없어요. 이런 말이 거짓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레버런 문 윈치와 로프는 보이지 않는다구요. 소리도 안 난다구요. 여러분들 어디로 가고 있어요? 「아버님 쪽으로요」
하나님이 보실 때 말이예요, 여러분더러 미국을 따르라고 하시겠나요, 레버런 문을 따르라고 하시겠나요? 「레버런 문요」 (박수) 오늘 내가 미국을 떠나서 다시 안 온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따라갑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히피, 이피를 다 따라가 가지고 마약을 먹고, 마음대로 프리 섹스하면 얼마나 좋아요? 「아닙니다」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이 '왕─왕─' 이러는데 무니가 이게 야단이예요. 데모를 할 것이고 말이예요. 정부를 대해 싸울 것이고 말이예요. 그러면 큰일난다구요. 그럴 줄 알기 때문에 내가 조금 두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내가 만약에 데모하라고 명령을 하면 미국 대사관이 세계적으로 일을 못할 것입니다. 난 그렇게 본다구요. 우리 애들은 3주일 금식, 40일 금식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렇지만 선생님이 강제로는 그렇게 안 합니다. 자연히 그렇게 합니다, 자연히.
내가 악독한 사람이고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 눈을 보라구요.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 한번 매를 맞으면 잠을 못 자요. 복수하지 않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이예요. 하나님한테 붙들렸으니 망정이지요. 선한 일이 아니면 안 하기 때문에 이게 다…. (박수)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 한번 싸울 만한가요? 한번 일할 만해요? 「예」 팽팽하고 이쁘장하던 얼굴이 푹 꺼지는데? 10년도 안 가서 눈이 이렇게 내려가는데? 「올라갑니다」 통일교인들은 길을 걷더라도 눈으로는 이상을 바라보고 걸어야 됩니다. 그 아래에서 다니는 사람들은 이러고 저러고 하더라도…. 그럴 거예요? 「예」 여자로서는 미인이고 포즈도 상당히 날씬하고 그런데, 한번 잘 차려 입고 핸드백을 들고 여기 5번가를 걸어가면 모든 남자들이 침을 흘리고 다 그럴 타입인데, 이거 무니 꼴이 이게 뭐예요? 서글프잖아요? 아이구─ 내의, 빤스도 한 달 동안 빨지 못하잖아요. (웃음) 그래도 좋아요? 그래도 좋으냐구요? 「예」
나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만 해도 동양에서는 잘생긴 얼굴이라구요. 서양에서는 모르지만 동양에서는 레버런 문이 잘생긴 얼굴이라구요.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박수) 멋낼 줄도 알고, 미에 대한 감각도 있고,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의 옷에는 말이예요, 여기 쑥 손을 뻗치게 되면 이가 있었어요. 그 이를 잡는데 하나 잡을 수 있나요? 잡고 또 잡아 가지고 전쟁을 시킨다구요. 이를 잡아 가지고 전쟁시키면 그 전쟁이 참 재미있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여러분들? (웃음) 이 세계의 전쟁이 어떤지 여러분들 모르지요? 그것들은 말이예요, 전쟁하면 점점 뭉칩니다. 뭉치는 게 전쟁이더라구요. 나 그것을 보고 하나 배웠다구요. '아, 훌륭한 무리요' 하고 내가 경배할 정도였습니다. 해봐요. 해보라구요! (웃음)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내가 죽이지 않았습니다. 잡아 가지고는 놓아 주든가 밖으로 내버리든가 했다구요. 그런 것 모르지요? 내가 그런 얘기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그런 얘기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니 그런 얘기 하지 않지만 이다음에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너들이 이런 놀음을 시켰고,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 이럴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할 필요 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나 그런 얘기를 하지요. 그러면 '무슨 죄 때문에 나를…' 하고 회개의 조건이 됩니다.
자,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하늘나라 판도' 인데 그걸 감옥에서, 옥중에서 내가 그 판도를 닦았습니다. 옥중에서부터 그저 노동자로부터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세계 가운데 그런 다리를 놓기 위해서….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와서는 내가 아무것도 없지만 보니까 세계 사람이 날 좋아하고 하나님이 날 좋아하는 거 같아요.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예!」 (박수)
그러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할래요? 「예」 돈 버는 놀음을 하자면 신나지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을 위해서 눈 하나씩 빼 줄 사람 손들어 봐요. 보라구요. 그럼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레버런 문이 그 눈가지고 뭘할 거예요? 삶아 먹지! (웃음) 그런데도 뽑아 줄래요? 「예」 그러면 이 레버런 문이 순식간에 세계 일등부자가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팔게 되면 말이예요. 눈 없는 사람에게 하나씩 사 가라면 얼마나 돈을 많이 받을까요, 만일에 눈 하나하고 다이아몬드하고 크기를 재가지고, '다이아몬드 큰 거 가질래, 눈 큰 거 가질래?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눈알만한 다이아몬드를 주면 판다는 거라구요. 그거 전부 다 팔아요. 그렇게 해서 내가 돈 있다면 학교도 지을 수 있고, 무엇을 할 수도 있고….
앞으로 돈 많은 집 아들딸들이 들어옵니다. 그러니 돈은 얼마든지 있는 거라구요, 그 수속은 아직까지 덜 됐지만. (웃음) 그러니 안 가진 기반이 뭐 있느냐 말이예요. 내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산다면 사나요, 못 사나요? 「삽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옛날에 내가 뉴욕의 이 큰집도 3년 후에 살까 할 때 '저 선생님이 정신 나갔지' 그랬다구요. 여러분들, 맥아더 영화를 말이예요, 한 3천 5백 만 불을 들여 가지고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영화 한 편에 비할거예요?그 정도 예산 잡아서 만들잖아요. 그거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서슴지 않고 눈깜짝할 새에, 석 달 동안에 하려고 하는데 말이예요, 그거 문제 없다구요.
자, 우리 기반이 큰가요, 작은가요? 「큽니다」 누구만큼 커요? 「하나님」 하나님만큼 크다! 여러분도 그래요? 너 잠깐 나오라구. (식구 중 한 사람을 불러냄) 정말 그래? (한 대 때리심. 웃음) 정신이 빙 돈다구요, 정신이. 정신 안 들어? (두 대 때리심) 안 들어? (웃음. 박수)
나는 수도물에 세수하면서도 '야, 물아, 너 태평양 사촌이지?' 하고 물어요. 수도물이 태평양 물이라는 생각을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5분 이내면 세계를 정복하고 남을 거예요. 공기가 한 5분 동안만 데모한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가 한꺼번에 다…. 그런데 얼마나 친해요? 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자, 우리 판도, 무니 판도가 어때요? 태양을 보고 '야 태양아! 너 나를 위해 있지? 하면 '흥흥' 그런다구요. '너를 생각하는 사람을 제일 좋아하지? 하면 '어, 그래' 이런다는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 당신은 전지전능한데 나 같은 사람 좋아하죠? 하면서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사위가 되고도 남는다고 생각하고 말이예요, 프로포즈(propose)할 수 있는 자격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얼마나 좋아요. '사위를 삼으면 나같은 사위를 삼고, 아들을 삼으면 나 같은 아들이 틀림없지 않소? 할 때 '음음' 하신다구요.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사랑하는 딸을 나에게 주겠소, 안 주겠소? 나 주어야지요? 하면 '응응' 그런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서 어머님이 미인이예요. (박수) 또, 어머니 눈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천하의 역사시대에 제일 미남이다 이거예요. (웃으심. 박수) 또 우리 아들딸은 '우리 아버지는 세계의 대통령보다도 낫고, 하나님의 동생이다. 하나님 다음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박수)
자, 무니가 세상에서 반대받을망정 우리는 이렇게 너털웃음을 웃으며 춤을 추고 살 수 있는 배경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이 보이지 않으니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보이면 전부 다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웃음) 그게 무니의 특권이예요. 기뻐요, 안 기뻐요? 「기쁩니다」 너무 행복해서 벨트가 터질 정도예요. 좋아서 못 참는 거예요. 그러면 벨트가 말하기를 '야 이놈아, 이거 나 죽게 됐구나' 이러겠나요? '야, 거 참 좋구나!' 하고 기록을 깼다고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좋아합니다.
죽도록 고생을 하면서도 좋아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좋아하고 말이예요, 매를 맞고도 좋아한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에 올 때는 맞기를 바라고 앞에 앉으려고 먼저 온다나? 매를 맞아도 좋아합니다. 매를 맞아도 머리를 내밀고…. 맨 앞줄에 앉아 가지고는 가끔 누구는 때리고 자기는 안 때리면 자기는 안 때렸다고 그날 설교는 별로 시원찮다고 기록하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세상 사람과 기준이 많이 다르다구요. 그럼 무니 될 만해요, 안 해요? 「합니다」 처량하고 신세 따분한 것 다 극복해야 됩니다. 배고프지요? 9시가 됐는데 배고프지요? 「아니요」 배 시계가 밥 달라고 그러잖아요? 「아니예요」 돌았어요, 돌았다구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뭐라 하지요. (박수)
자, 보라구요. 안 자도 좋아하고, 욕을 먹어도 좋아하고, 감옥에 들어가도 좋아하고, 밥을 굶어도 좋아하고, 이게 뭐예요? 우리들이 하는 것을 세상적으로 볼 때는 재수가 없어요, 재수가. 그러나 우리들이 아무렇게나 도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 방향성이 하나님의 방향성과 같더라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는 지극히 기쁜 일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아웃 사이드 월드(outside world;바깥 세상)는 프로블렘(problem;문제)이지만 인 사이드 월드(inside world;하늘세계)에는 이것이 굿 뉴스라는 거예요. 그래요? 「예」
그래서 하나님이 춤추고 하나님이 좋아서 쓰러지고, 그다음엔 천년 왕국, 만년 왕국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겠는가. 전부 다 이런 내적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외적 세계가 하나 될 때가 왔습니다. 반대받는 남편이 있다면 그 남편은 반대하는 여자를 연구하는 거예요. 또, 아들딸 대해서 연구하는 거라구요. 오늘날 이 믿을 수 없는 세상에서 고런 사람들이 있다면 세상 사람도 한번 믿어 줘야 될 것이고, 하나님도 믿어 줘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지옥 가면 어떨 것 같아요? '아이고! 레버런 문 만나 천당갈 줄 알았더니, 나 지옥 보내 됐구만. 아이구, 지옥 싫어' 할래요, '지옥도 천국이다'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지옥도 천국이다고요」 지옥에 가 가지고 '아이고, 하나님! 내가 레버런 문 좋아하다가 지옥에 왔습니다. 레버런 문 좋아하다가 여기 따라 왔으니, 지옥도 감사합니다' 하고 보면 지옥이 천국으로 화한다는 거예요.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은 무한한 힘이 개재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판도를 가졌다구요, 그런 판도. 알겠어요, 이제는? 「예」
내 얼굴은 비록 검을지라도 내 테리토리(territory;판도)는 이렇게 방대하다,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비록 이 땅, 이 나라에서 반대를 받고 차별을 받지만 내 테리토리는 너희들이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이 경계선을 넘는 데는 내 사인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땅 위에서 안 하면 영계에서 천년 만년 기다려서라도 내 사인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판도가 얼마나 커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부탁하면 말이예요, 대신 사인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크냐 말이예요.
내가 전부 다 쓸 수 없으니 '아무개' 하고 싸인하고 '문' 이라는 'M'자만 사인하면 전부 다 내 사인으로 인정해 줄까 합니다. (박수) 선생님보다도 더 멋진 사인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는데 말이예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아, 너 내 사인 좀 해줘' 하지 못하시는데, 여러분은 그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얼굴을 보니 이렇게 생겨 가지고…. 그것은 무한한 판도입니다. 믿고 하면 무엇이든 다 됩니다. 믿고 하면 무엇이든 돼요. 알겠어요, 이제? 「예」
우리 판도가 얼마나 넓다구요? 「하나님만큼요」 미국은 내 조그만 포켓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웃음) 이런 말 한다고 미국 사람들이 듣기 싫어해요. 듣기 싫어도 할 수 없다구요. (박수)
왜 이런 놀음을 당하게 됐느냐? 나는 세계적인 이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해서 싸우는 겁니다. 내 판도를 확대하기 위한 싸움을 해요. 내가 한 것과 같이 지구 어디 가서든지, 아프리카, 아시아를 가리지 않고 뛰게 되면 승리하겠지요? 「예」
백인 미국 여자들, '저 흑인 추남한테 시집가겠어? 하면 '예스' 하고 가겠어요, '아이고, 싫다' 하겠어요?「예스 하고 갈 겁니다」 그래요? 「예」 이번에도 결혼하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너무 많이 나와서 걱정이라구요. 이제 앞으로는 흑인들이 '아이고, 나는 흑인하고 결혼하지 백인하고는 결혼 안 한다' 할까봐 걱정입니다. 그게 걱정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흑인 여자가 왜 흑인 남자를 싫어하는 거예요? '나 백인 남자한테 시집가겠다' 그러잖아요? 「아니예요」 흑인들은 전부 다 백인들하고 결혼하는 걸 좋아하잖아요? 내가 잘 안다구요. (웃음) 그때는 백인 남자 여자하고 결혼하겠다는 패들이 다 백인 그만두고 '흑인하고 하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흑인 남자 여자 중에 백인하고 결혼할 사람 나와' 하면 하나도 안 나온다구요. 「아니예요」 그래 좋다구요. 알 사람은 알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공산당이 살 수 있는 길, 민주세계가 살수 있는 길, 백인이 살 수 있는 길, 황인이 살 수 있는 길을 누가 알 수 있느냐? 할 때, '우리 무니가 알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습니다」3년 동안 죽겠는데? 그래도 좋아요? 「예」 (웃음) 그거 다 마음대로 틀림없이 조종할 수 있습니다, 가깝게도 할 수 있고, 멀리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게 멋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 할 때는 '내가 하늘나라의 왕국에서 세상 구경 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상 구경 왔다. 노동 세계에 한번 왔다'고 말이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면서도 '내가 집을 정해 한번 생활 조사하러 내려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선생님은 뭣이든 다 했습니다. 거지 생활도 했고 다 했어요. 세상 사람들은 칭찬받기 좋아하고, 욕 먹는 거 싫어하는데 '나는 칭찬받는 거 싫다. 제일 욕 먹는 것을 좋아해 보자'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또, 보라구요. 세계에서 말이예요, 이 세계의 일등 남자들을 녹여 먹는 데 챔피언인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녹여 먹으려 해도 난 안 넘어갑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세계의 일류 미녀가 다른 남자들은 다 녹여 먹는데 레버런 문 한 사람만은 못 녹여 먹는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잠이 많다는데, 잠을 쿨쿨 잘 때 여자가 이불 안에 들어와 벌거벗고 잤다고 하자 이거예요. 그래도 까딱없이 교육해 가지고 식구 만드는 거예요. (웃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나는 라스베가스도 가고 싶으면 가는 거예요. 도박장에 가서 쓱 구경도 하는 거예요. 그거 마음에 달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멋진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이 좀 많아 가지고 나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또, 여러분들이 나를 친구 삼았으면, 문선생하고 친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식구 되기 전에 선생님하고 친구 되었으면 얼마나 멋졌겠느냐 이거예요.
일화가 많다구요. 그러나 내가 말을 안 한다구요. 한국 패들도 30년 동안 있었지만 처음 듣는 말이 많다구요. 여기 내가 고생한 얘기는 다 못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그만큼 노력해서 우리 판도를 넓혀요. 이와 같은 사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오늘 같은 날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우리의 무한한 판도를 가져 가지고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고, 누구도 못 즐길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최고의 행복의 기준을 세워서 즐길 수 있다는 이런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갖기 위해서 이런 모임이 필요한 거예요.
이 무니가 깔따구같이 생겨 가지고선 저 녀석은 알 수가 없거든요. 욕을 해도 가만있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고 하고 도무지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부심을 가져라 이거예요, 자부심. 보이지 않는 척도를 가지고…. 알겠어요? 「예」
우리 판도는 얼마만큼이라구요? 「무한정입니다」 무한정입니다. 하나님만큼이라구요. 그러니 사랑을 하되 무한한 사랑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한 사람을 위해 3년 동안 희생했어도 다 잊어버리라는 겁니다. 내가 수많은 사람을 사랑했고, 수많은 사람에게 옷을 사 주고, 집을 사 주고 했지만 다 잊어버렸습니다. 단지 기억할 것은 더 사랑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라구요.
자,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그러면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좋으면 웃고, 슬프면 눈물을 흘리게 마련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웃고 살기를 바라지만, 우리 일생이라는 것이 웃고만 살수 없는 환경이요, 인생살이인 것을 우리가 체험을 통해서 잘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웃고 사는 것은 행복에 가깝고, 울고 사는 것은 불행에 가깝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한테 행복하냐고 물을 때, 기뻐서 웃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우선은 행복하다고 대답할 겁니다. 그러나 그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느냐? 웃고 있는 그 시간이 비참으로 화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연속된다 이거예요. 또 그 반편에 비참한 사람에 대해서, 울고 있는 비참한 사람한테 '당신은 불행하냐'고 물으면 불행하다고 대답한다구요. 자, 그러면 그 불행이 얼마나 갈 것 같으냐? 그것은 자기도 모른다 이거예요. 울다가 기쁜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이거예요.
우리 일대를 중심삼고 한 인간이 살아가는 하루의 생활도 그렇다는 거예요. 하루의 생활도 그러한 사연을 엮어 가면서 살고 있다구요. 일대뿐만이 아니고 백년, 천년 이렇게 수십 대를 통해서 볼 때. 어떤 종족은 행복하고 어떤 종족은 복받은 종족이라고 말할는지 모르지만 몇만 년, 몇십만 년. 오랜 기간을 두고 볼 때 그것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행복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 만 사람이 있다면. 만 사람 중에 불행한 자리를 원하는 사람이 어느 누구고 한 사람이라도 있겠어요?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지만 사정없이 몰아 가지고 불행으로 그 만 명 전체를 한꺼번에 몰아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오늘날 미국 대통령이 되면 세계를 호령하고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은 누구보다도 행복하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지금은 이렇지만 이것이 1세기 이후, 2세기 이후에도 언제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있을 수 있다고 보장할 수 있느냐 할 때, 그럴 수 있어요? '내가 그렇게 만들 수 있다. 내가 무슨 하버드대학생이고, 무슨 대학을 다니니 내 힘으로 그럴 수 있다'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사나이가 있다고 합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느 한계점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자기가 영향 미칠 수 있는 권내를 두고 하는 말이예요. 만사가 그렇다구요. 그런 사람이 '야. 태양아! 오늘 아침 내가 바쁜데 말이야,너 제 시간에 뜨지 말고 한 댓 시간 늦게 떠' 할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그건 미친 녀석이예요. 미친 녀석. (웃음) 또 '내가 오늘 어디 출장을 가야 하니 구름아 끼지 마라. 비가 와서는 안 된다. 오늘 일기예보는 이랬지만 그 일기예보 집어치우고 내 소원대로 해줘' 한다면 그게 통하나요? 얼마나 제한되어 있느냐 말이예요. 그것을 볼 때 환경적 여건은 어떤 곳이든 내 마음대로 절대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사시 계절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루를 내 마음대로 요리할 수 없다구요. 내가 코로 숨쉬는 것도 '이놈의 코야. 뭐가 바빠? 왜 이러고 있어? 숨을 3분의 1만 쉬어' 할 수 있나요? 눈이 깜박거리는 것도 '야, 한 10분의 1밖에 하지 마라. 바쁜데 방해된다'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놈의 머리야. 바쁜데 왜 자꾸 자라? 무니들은 깎기에 바쁘다. 일년에 한 번 정도 깎으면 되지 왜 자꾸 자라? 스톱해!' 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수염 하나도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 환경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이 우주가 행동하는 그런 움직임, 동작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혜로운 사람, 더우기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환경을 점령하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환경을 극복하는 방법하고 환경을 따라가는 방법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극복하는 길하고 따라가는 방법밖에….
그러면 따라가는 것 하나만 할 것이냐, 극복하는 것까지 둘 다 할 것이냐? 둘 다 할래요. 하나만 할래요? 「보쓰(Both;둘 다)」 왜 보쓰예요? 하나만 하기도 힘든데, 둘씩 하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하나 하던 사람이 둘을 하려면…. 걷는 것을 이렇게 하나 할 때는 천천히 이러면 될 텐데 둘을 하려면 걸음을 빨리 해야 돼요. 숨을 쉬는 것도…. (웃음) 그래 정상적인 것보다 배를 한다는 게 쉬운 거예요? 「어렵습니다」
그것이 열 가지 항목이 있다면 열 가지 항목을 중심삼고 고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면 '열 가지 항목을 내가 한다' 하고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눈 뜰 새도 없는 거예요. 24시간 해도 부족하거든요. 그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테예요? '이놈의 눈아, 자지 마, 이놈의 눈아? 이러는 거예요. 제시간에 밥 먹을 시간도 없다 이거예요. '밥 집어치워, 잘 시간 다 집어치워' 하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는 시간 그만 둬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 뭐가 행복한 사람이야? 「행복한 사람입니다」 대답이 틀렸어,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불행하다구. 죽을 지경이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앞날에 행복을 보장해 준다' 그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 당장에는 비참한 거예요.
오늘 내가 예진양보고도 얘기했지만, 학교에 가서 박사 코스를 한다면 말이예요, 남들이 7, 8년 하는 것을 '나는 한 3, 4년 만에 해치우겠다!' 한다면, 학교에서 그런 것을 허락한다 할 때 공부하기 재미있겠어요, 힘들겠어요? 그래 공부하는 게 행복한가요? '아이고, 내가 잠 안 자고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 하는 거하고, '아이고, 불행하다. 안하면 좋겠다' 하는 거하고 어떤 거예요? 지금은 불행하지만 미래는 행복이 다가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에게는 행복이 가까워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려운 사람들은 미래에는 행복한 것이요, 지금 행복한 사람들은 미래에는 불행하다' 이러한 공통적인 결론을 우리가 추리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예」
이렇게 볼 때 아까 말하던 행복이란 것…. 지금은 헤헤 웃고 뭐 디스코 댄스를 추고 뭐 어떻고 좋아하고 야단법석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얼마나 보장될 거예요? 일생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그렇게 웃고 좋아하는 그 사람보다도 어려워 가지고 눈물을 죽죽 흘리는 사랑이 있어요. 우는 데는 불행한 사람 가운데서 우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할 일이 많고, 노력하고, 미래를 위해서 참고 극복하며 우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우는 사람 가운데도 두 종류요. 웃고 있는 사람도 두 종류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우리가 대체적으로 볼 때, 편안히 가는 것은 현재가 좋고, 어렵게 가는 것은 미래가 좋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어려운 길」 무슨 길이라구요? 「어려운 길」 쉬운 길? 「아니요」 대답 잘했어요. (웃음)
그러면 일생을 두고 볼 때 '청춘시대에는 놀지어다. 늙어서 고생하자' 그 말은 어때요? 「싫어요」 왜 '싫어요'예요? 어떤 걸 취할래요? 젊었을 때 등이 꼬부라지게 그런 놀음 하는 것이 행복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런 결론이예요? 「예」 무거운 짐을 지고 가라고 하고 말이예요, 안 가면 두들겨 패서라도 보내는 게 좋아요, 그저 '약한데 쉬어라. 동네 아이들은 전부 다 놀고 그러는데, 너도 그래야지. 너희 젊은 사람들은 그래야지' 그러는 게 좋아요? 「보내는 게 좋습니다」 그러한 논법이 사실이라면 어떤 단체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떤 단체도. 단체에 젊은놈들을 전부 다 새벽같이 일어나게 해 가지고 뼛골이 녹아나도록 일 시켜야 되겠느냐, 그저 편안히 춤추고 노래하고 베짱이 모양이 되도록 해야 되겠느냐? 「일 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제일 좋은 단체가 어떤 단체예요? 젊었을 때 그저 뼛골이 녹아지도록 꼼짝못하게 부려먹고 말이예요. 일 시키고 말이예요. 이렇게 할 수 있는 단체가 세계 제일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럼 무니는 어떠한 단체에 속해 있어요? 세계에서 제일 젊은이들이 많은 단체는 통일 교회예요. 통일교회는 젊은이들을 제일 고생시키면서 '지금은 죽도록 고생하지만 미래에는 행복이 온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멋진 단체예요, 불행한 단체예요? 「멋진 단체입니다」
뭐가 멋진 단체예요? 한 대 때리는데 말이예요. (앞에 앉은 사람을 한대 때리심. 웃음) 매 맞는 사람이 좋아요, 안 맞는 사람이 좋아요? 「매 맞는 사람이요」 (웃음) 젊었을 때 부모한테 그저 채찍을 맞고, 매를 맞고, 엄마한테 꼼짝못해 가지고 일하고, 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게끔 이렇게 하는 것이 결국은 미래에 행복의 꽃이 피고, 희망의 동산으로 떠올라간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좋아요? 「예스」
'예스'는 예수라는 말이라구요. (웃음) 여기서 '지저스(Jesus)'하면 욕하는 말이더구만. 거 참 이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예수 때문에 망하는 미국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또, '갓(God)'할 때는 그게 좋은 말인 줄 알았더니 제일 나쁜 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어, 하나님 때문에 망하는 민족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그렇잖아요? 지옥가겠다는 거예요, 지옥.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기독교 자체를 멸망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본거지가 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사실 그렇게 되고 있다구요, 지금. 그래요? 「예」
오늘 아침에 선생님 말을 들으면 그렇지 않아요. '반대다' 그런 답이 나온다구요. 반대의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거 죽을 지경인데 하나님 만났으니 얼마나 기뻐요? 아, 이거 죽을 지경인데, 나쁘다고 생각할 때 예수님 만나면 좋아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극과 극이예요. 내가 예수 안 만나도 예수 만난 것보다 더 좋은데, 예수 만날 필요가 뭐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내가 지금 사랑하는 사람하고 말이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좋아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예수님이 나타나서 '야. 그 여자 날 다오? 하면 여러분은 예수님에게 주겠어요?'그 여자를 가져서 뭘 하겠어요? 할 때 '뭘하긴 뭘해? 너보다 더 사랑하지' 하면 여러분, 줄 거예요? 「예」 (웃음)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나타나서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암만 그래야 나만큼 사랑 못해요. 나만큼 사랑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한번 보여 봐요' 하고 들이댈 수 있는 배짱도 필요 하다 이거예요. 「맞습니다」 하나님을 밀쳐 내라 이거예요. '하나님, 비키세요' 할 때, 하나님이 '그놈 고얀지고' 하시겠어요. '에이 이놈, 죽일 놈' 하시겠어요? 어떻겠어요? (웃음) 그거 그럴 수 있지요.
자. 이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벌써 한 시간이 되어 오누만. 내가 시간이 얼마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지혜로운 사람은 어려운 길을 통해서 미래의 희망을 품고 가기를 결정한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은 지금 당장의 행복을 위해서 미래를 꿈같이 버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베짱이와 개미 얘기 다 알지요? 그래 여러분들 베짱이가 될거예요. 개미가 될 거예요? 「개미요」 요즘에 여자들은 무슨 뭐 다이어트 해서 허리를 줄인다나? 아이구, 이것들아! 뚱뚱하면 '아이구, 뚱뚱하니 야단났다'고 야단하는데, 그거 일해서 개미 되지 왜 그래? 개미 허리가 왜 잘룩하냐? 일을 많이 해서 잘룩해요. (웃음) 그거 얼마나 멋져요? 왜 그런 우화가 있느냐 하면 그거 다 역사를 두고 지내 보고 한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맞는 말이라구요.
선생님도 옛날에 젊었을 때 그런 생각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청춘시대는 한번밖에 없는데…. 어떤 길을 택했겠느냐 이거예요. 지혜로운 사람이 택해야 할 길을 택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는 데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택하느냐, 나라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택하느냐, 세계가, 하나님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택하느냐? 높은 차원에 비례해 가지고 그 인격의 가치라든가 역사를 지배하는 인간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자, 젊었을 때 선생님이 동네에서 말하기를 세계를 위해서 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고, 인류를 위해서 하고…. 이런 말들이 통했겠나요? 한국이 겨우 독립을 한 비참한 환경에서, 그건 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건 어리석은 사람의 말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듣지 않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 일생을 다…, 이제는 60이 되어 온다구요.
내가 10대의 청소년일 때 말이예요, '앞으로 미국이 망할 텐데, 미국이 망하는 걸 내 손으로 전부 다 망하게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누가 믿겠어요? '네 이놈' 하면서 주먹으로 머리를…. 나보고 머리가 돌았다고 했다구요. 어머니가 말하고, 아버지가 말하고, 선생님이 말해도 다 듣지 않았다구요. 내가 생각하는 게 진짜라고 생각했다구요. 부모들이 뭐라고 그러고 선생님이 뭐라고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누가 정상적인 사람이고, 누가 크게 미친 사람이라고 보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미국에 오면서 카나다 들러 가지고 카나다 식구들보고 '내가 3년반 만에 미국을 내 여론권 내에 석권할 것이다, 두고 봐라' 할 때 '허허…' 그랬다구요. 미국에 비자도 못 얻어 가지고 맨몸으로 와 가지고 지금 싸우고 있는 판인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고 말이예요. (웃음) 요전에 카나다의 노바스코시아에 튜나잡이 간다고 카나다 식구보고 오라고 했더니 거기에 떡 그 녀석이 와 가지고 '3년 전에 얘기하던 대로 선생님이다 했는데. 이제 또 뭘 하겠소? 이러더라구요. 가만 보니 '그래야 그 사람 마음이 회개가 되고 용서받겠다' 그 말이예요. 그래 내가 얘기했다구요. '그건 두고 보자. 이놈의 자식아! 연구 좀 해보자' 그러고 말았지만 말이지. (웃음) 그런 거예요.
내가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에 젊은놈들이 찾아오는데 이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등골이 꼬부라지도록 젊을 때 그저 일을 부려먹어야 되겠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메리카와 세계를 위해서 말이예요. 나는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신세를 지는 것 아무것도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내 신세를 지지요. 말은 좋지요. 말은 좋다구요. 그럴 듯하지요? 사실로 들어가면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여러분들 '남의 교회는 말이야. 10시, 11시. 아침 먹고 한잠 실컷 자고도 또 자고 갈 수 있는데, 이놈의 교회는 무슨 교회가 이래? 네 시에 안 일어나면, 세 시 반에 안 일어나면 여기에 들어오지도 못하니. 아이고, 지금까지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이놈의 교회 괜히 믿었다' 그러면서 오지요?
자, 여기에 와도 의자도 없이 시멘트 바닥에 앉아 가지고…. 미국에서 이런 교회가 어디 있어, 이게? (웃음) 이거 왜 이렇게 하느냐? 훈련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 나라에서 의자 살 돈이 없어서 이러는 거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몇천 명 앉을 거 당장에 현찰로 지불하고도 남을 수 있는 돈 얼마든지 있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야 미국 청년과 다르지요. 미국 청년과 같아 가지고는 미국 청년 구하지 못한다구요. 저기는 새까맣다면 우리는 하얗고 말이예요. 저기서 하얗다면 우리는 새까만 거예요. (박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제 봐요. 저울추가 있으면 말이예요. 여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게 여기서 받쳐 줘야지, 이거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만 없으면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자,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하고 미국 청년들하고 힘 내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우리요!」 어떻게 이겨요? 숫자적으로는 지지만 끈기 있게 싸우면 이겨요. 이제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 이 나라는 예선에 참석할 수 있는 수는 많지만 우리는 결승전에 참석할 수 있는, 1등, 2등, 3등을 취할 수 있는 패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패는 세계 젊은이를 대표해 가지고 청춘시대에 어떤 인간 세계의 젊은이 이상 미래를 위하여 참고 극복하고 고생하는 최고의 고생길을 자진해 가는 패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 자리에서도 '허허' 이럴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게 통일교인입니다. (박수)
그래서, 4, 5년 이렇게 일해 가지고 쪼그라들고 핼쓱해졌는데도 불구하고, 여위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야, 통일교인들 그만둬, 내가 너희들 협조해 줄께. 어때? 하면 '아이고, 하나님 당신 같은 분 필요 없어요. 내가 하고도 남아요'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예요. '내가 당신을 도와줄 텐데 그런 인사가 어디 있어요?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사위감을 구한다면 그러한 사위감을 구하고, 며느리감이 필요하다면 그러한 며느리감이 필요할 것입니다. (웃으심) 여러분도 그럴 거 아니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이 누구 닮았나요? 나를 닮았지요. 내가 하나님 닮고 하나님이 나를 닮았지요. 그럴 거예요? 「예」 오늘 아침에 그것을 결정했어요? 지금 결정했어요, 옛날부터 결정했어요? 「올웨이즈(Always;항상)」 진짜 '올웨이즈'야? 「아닙니다」 그럼 이 아침에 결정한 거예요? 「예」 그런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땡큐 베리 마치(Thank you very much;고맙습니다)'. (웃음)
자, 이제 한 막이 끝났다구요. (웃음) 이제는 알았다구요. 알고 보니까 나 젊었을 때 공부하라고 '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공부해라. 밥도 먹지 말고 해라, 바쁜데 왜 이래' 하면서 곡괭이 자루를 들어 가지고 들이 때리던 부모가 진짜 부모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학교에 가면 말이예요, 학생들이 좋아하는 선생은 가짜 선생이예요. '저놈의 선생 왜 저래. 저거 죽지 않고…' 이런 선생이 진짜 선생님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이제는 알았지요? 「예」 직장에 가면 '그 사장이라는 녀석 얼마나 심한지 한 시간이라도 부려먹기 일쑤고, 여기 가도 따라다니고, 저기 가도 따라다니고, 아이구, 꿈에 봐도 죽을 지경이다' 하는 그 사장이 멋진 사장이라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있다면, 대통령은 어떤 대통령이 좋으냐? 국민을 꼼짝못하게. 미래의 나라를 위해서 정성들이고 충성하라고 하면, 독재자라는 칭호를 받더라도 멋진 대통령이라는 걸 알았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독재자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나라를 그렇게 만들고, 세계를 그렇게 만들려고 하는 것이 독재자지요.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자기가 그렇게 하면 독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박수) 뭐 아멘이야? 「예」
이거 말씀이 귀한 거라구요. 이거 몇 분 동안, 한두 시간 동안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요? 레버런 문도 역사상에 둘째 가라면 싫어하는 하나의 독재자입니다. (박수) 그렇지만 관이 다르다구요. 히틀러가 나쁘고 스탈린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슬라브 민족을 위주로 세계 제패를 꾀했고, 게르만 민족을 중심삼은, 자기를 중심한 세계 제패를 꾀했기 때문에 그렇지. 세계 인류를 위해 그랬다면 성현의 자리에 앉았을 것입니다. 위대한 사람이 돼 있을 거라구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그 이상 후려먹겠다는 거예요. (박수)
부모가 자식에게 못살게 굴고 뭐라고 하는 것이 자식을 위해서 그러는 거지, 부모를 위해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아침마다 여러분들을 데리고 회의하는 건 레버런 문이나 통일교회가 잘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미국과 세계를 잘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차원이 달라요. 알겠어요? 「예」
오늘의 제목이 뭐냐 하면 '분통한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왜 분통할꼬? 자, 인간 세계에서는 청춘시대에 수고를 하면 반드시 미래에는 희망이 보장되는데, 하나님은 역사 이래 지금까지 고생하고 있는데 언제 희망이 있어요? 언제 하나님의 희망이 이루어지겠어요? 하나님이 젊은 하나님이 됐겠나요? 젊은 하나님이 지나 지금은 늙은 하나님이 됐겠나요? 하나님이 몇 살 됐을 것 같아요? 하기야 하나님은 우주 바깥에 있기 때문에 연령도 없어요. 하나님이 지구성같이 태양계를 일년에 한 바퀴씩 도나요? 그 바깥에 있으니 셀 것이 없어요. 계산할 것이 있나요? 없지요.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하나님이 능력이 많아 가지고 지구를 만든 것도 '야, 지구야, 돼라? 해 가지고 순식간에 만든 줄 안다구요. 그렇다면 그게 뭐가 귀해요? 여러분들 명작 같은 그림도 그저 1초에 한 장씩 스르륵 그려 내는 것이 귀해요? (웃음) 그랬다면 하나님의 걸작 품이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마스터피스(masterpiece;걸작품)가 뭐예요? 지금까지 만들려고 해도 못 만들고, 지금까지 그리려고 해도 못다 그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 마스터피스의 주제가 무엇일가요? 아름답게 앉아 가지고 생각하는 여자일가요? 「아니요」 그럼 남자일까요? 「아니요」
남자 여자가 있으면 남자는 동쪽에 앉고 여자는 서쪽에 앉아 가지고 거꾸로 보는 남자 여자일까요. 그것보다도 마주보는 남자 여자일까요? 그리다 보면 말이예요. 이렇게 얼굴이 무표정하고 부르터 있는 남자 여자일까요, 생글생글 웃고 있는 남자 여자일까요? 앉아 가지고 서로 노래하고 좋아하는 남자 여자일까요?
여자의 미모가 뭐 이렇고 유방이 이렇고 궁둥이가 이러니까 곡선미의 최고의 공주의 자격이니 남자는 나를 숭배할지어다, 그런 여자예요? 서로가 자랑하는 남자 여자예요? (웃음) 그래요? 남자가 '야야, 여자야! 너는 나를 위한 존재다. 너는 나를 위해서 태어났다. 나를 위하라' 그러고, 여자는 '남자라는 동물아, 너는 나를 위해 태어났다. 나를 위하라' 이러는 거예요? (웃음) 「아니예요」 어떤 거예요? 그럼 어떨 것 같아요?
그때 쓱 하는 말이, 여자가 말하기를 '나는 태어나기를 당신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하면 남자가 말하기를 '나는 당신을 위해 태어났소' 하고, 남자가 이리 가라 하면 여자가 '당신 먼저 가소. 나는 당신의 뒤를 따라가겠소' 하고 여자가 말한다면 남자가 '아니오. 당신이 먼저 가소. 내가 뒤에 따라가겠소' 하면서 서로가 먼저 가라고 싸움을 한다면 어떤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실까요? (웃음)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야, 이놈들! 벌받을 놈들아? 하겠어요, '야! 이거 멋지구나' 하겠어요? 「멋지다고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움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 좋은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싸움하는 게 좋다는 거예요.
그럼 나라 나라가 싸울 때는, 상대방 나라를 위해서 서로 싸움이 벌어졌다면 그 싸움을 뭐라고 할까요? 무슨 싸움이라고 할까요? 그런 전쟁이 있다면 무슨 전쟁이라고 할까요? 지금까지 역사는 전쟁 역사로 엮어져 오고, 전부 다 비참했지만 이 전쟁은 나중에 다 위대할지어다. 「아멘」 (웃으심) 그러면 '야. 미국아! 소련아! 서로서로를 위해서는 세계대전 중에 사람이 죽더라도 좋다' 그런 얘기라구요.
자. 여기 쿠바에 소련군이 2천 명이 왔다고 미국의 상원의원이 야단 법석인데 말이예요, 그 쿠바에 온 소련군이 '야, 미국 근처에 방해하는 모든 원수들은 내가 물리쳤다' 그러면 미국이 어떨까요? 이래 가지고 소련 주력부대가 미국을 위해 워싱턴 진군한다고 서로서로가 위하다가 일선에 나가 싸운다면, '나는 워싱턴 못 간다' 하고 '아이구. 모스크바 못 가'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사실 그런 그림이 있다면 인간 세계보다도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그게 제일 걸작품이다 하는 거예요. 나는 군대를 좋아한다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사 젊은이들을 많이 보냈는데, 이런 군대처럼 위해서 싸우는 군대를 만들면 어떨까요? (박수) 이런 것을 볼 때, 모든 행동을 선으로 가져오게 할 수 있고, 악으로 가져오게 할 수 있는 결론을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면 이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려고 하늘이 이제부터 평화의 세계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수많은 종교가들이 모여서 정의를 내린다면 어떠한 정의를 내릴 거예요? 위해서 싸워 주고 위해서 살 수 있는 그러한 정의를 내린다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되지 말래도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못 하게 하면 싸움까지도 하면서 만드는 거예요. 문을 잠갔으면 말이예요, 문을 차 부숴 버리고 들어가서 그 놀음을 한다 이겁니다. 그럴 때는 잡아다가 가정집 파괴죄로 법정에, 지옥에 보내겠나요? 「아니요」 위해서 하는 폭행은 만사 형통이다 이거예요.
자, 이런 위하는 일에 어떤 녀석이 자꾸 반대하길래 때려눕혔다 이거예요. 그것을 무엇으로 치리하겠어요? (웃음. 박수) 그것을 나쁘다고 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 그 사람이 쓰러졌다가 그다음에 정신차려 일어나 가지고 '야. 네가 이겼다'고 하겠어요, '내가 이겼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말하겠어요? 「네가 이겼다고…」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한가지 관념만, 방향만 틀어 놓으면 지옥이 천국으로 화하고, 인류에게는 평화가, 싫다고 해도 평화가 옵니다.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미국 아가씨들, 시집갈 때 사랑받기 위해 가요, 사랑하기 위해 가요? 「사랑하기 위해」 그거 몇 년 동안이나? 죽을 때 유언으로 '내 목적은 이 집에 올 때 사랑을 다하려고 왔는데, 천신만고했어도 내 사랑을 다 못 하고 불쌍하게 나는 간다. 내 아들딸아, 너희는 너희 세대를 위해서 영원히 이 사랑을 완성해 다오' 했다고 할 때 그 아들딸도 사랑을 완성 못 하고 그 선조도 사랑을 완성 못 했다고 그것이 한이예요? 그게 불행 이예요? 「아니요」 그게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해피(happy;행복)」 일생 동안 뭐가 해피야 그게? 죽도록 고생한 거지. 「아닙니다」
그런 사상을 가졌다면 오늘날 미국 가정에 이혼이 생기겠어요? 「아니요」 또 미국 젊은놈들이 그런 사상을 가졌다면 가정에서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싸움하겠어요? 갈라지겠어요? 또 선생이 제자를 위하고 제자가 선생을 위하면 학교가 잘되겠어요, 잘 안 되겠어요? 「잘됩니다」
오늘날 미국의 교육방법이 개인주의적인데. 이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죄다 가지로부터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잘라 버려라 그 말이라구요. 완전하게 잘라 버리라구요. 이런 말 하는 건 레버런 문밖에 없으니 이 소리가 듣기 싫다고…. 미국의 각료로부터 전부 다 그런 사상을 잘라 버려야 돼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미국을 이렇게 만든 것은 미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라고 보는 거예요. 미국 여러분들만 잘먹고 잘살라고 축복한 게 아니라구요. 세계가 잘먹고 잘살라고 하나님이 축복해준 거예요. 위해서 살라고 하늘이 축복해 준 것을 여러분들만 잘먹고 있으니…. 백인들이 좋아서 하나님이 축복한 줄 알아요? 세계 인류를 보고 축복한 거지요. (박수)
보라구요. 왜 하나님이 분통한 하나님이냐?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사상은 이 사상이다 이거예요. 어느누구가 그것을 알고 한다는 사람이 없었어요. 축복을 해주면 '아이고, 이젠 이만했으면 나 편안히 살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는 그러한 사나이가 안 될 것이요' 한 거예요. 내가 벨베디아고 이스트 가든이고 집을 좋아하는 게 아니예요. 나는 그런 것 하나도 생각 없다구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천막에도 살 수 있어요. 다리 아래에서 거지 생활도 해봤고, 다 해봤다구요.
하나님이 내가 벨베디아에 있고 이스트 가든에 있을 때는 찾아와 위로해 주시지 않지만 말이예요, 그런 때는 언제든지 찾아와 위로해 주셨어요. 어떤 게 나아요? 지금도 이스트 가든에 살면서도 이스트 가든이 좋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누워서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내가 통일교회의 국제적인 위신을 세워야 되고, 찾아오는 손님도 상류 계급의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러는데, 거적대기 치고 살아서 되겠나요? 내가 그렇게 살면 여러분은 앞으로 나보다 더 비참하게 살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더 비참하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더 잘살려고 일을 열심히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 집도 전부 다 내 돈가지고 샀다구요. 내 돈으로 전부 다….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내가 집을 수십 채를 사 주었다구요. 자, 그러면 그 식구들이 모여 가지고 내 집쯤은 사줄 줄 알아야지요. 「옳습니다」 그거 안 하니까 나 싫다 이거예요. 그것도 신세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왜 그래? 그대신 나한테 집 사줄 것을 그 나라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집 사 주라고 그랬다구요. 그래 내가 이제 흑인들 집도 사 줄 거라구요. 어느때 가서는 할 거예요. 오색 인종을 전부 다…. 이 집은 블랙 피플(black people;흑인) 이 집은 화이트 피플(white people;백인)이 집은 옐로우 피플(yellow people;황인) 이렇게 알록달록하게 배치할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라 이거예요. 이 백인들은 백인 역사상에 없었던 흑인을 사랑하는 운동을 해라. 흑인들은 지금까지 원통하고 분통 하기 때문에 복수해야 할 것이지만 반대로 사랑하도록 해라, 이렇게 뒤집는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백인하고 흑인하고 결혼을 시켜 주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아주 곤란했던 것이 말이예요, 지금까지 내가 미국에 와서 당황하지 않았는데 하나 당황한 것은, 여기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당황한 게 뭐냐 하면 백인들이 흑인들하고 결혼하겠다고 너무 많이 뛰쳐나왔어요. 그래서 이것을 말리느라고 혼났어요. (박수) 선생님을 위해서 박수치지 말라구요. (웃음) 백인을 위해서 치라 이거예요. (박수)
역사를 이렇게 보게 될 때, 세계를 이렇게 볼 때 어떤 사람이 성인이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하늘과 인류와 하나님과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고 노력하고, 그렇게 살고 간 사람 이외에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불평할 사람이 있겠나요? 「없습니다」 어때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되고 싶다. 그런 사람 그만두고 날 해주소' 그러고 싶지 않아요? 다른 사람 그만두고 나를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야. 이 녀석아! 너 그 사람들보다도 더 하고 왔으면 그럴 수 있으되, 그러지 못했으니 안 된다'고 하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만약 '나 했소. 저 사람에게 지지 않게 했소' 그리고 다른 사람도 '나도 저 사람에게 지지 않게 했소' 한다면 하나님은 어떡하실 것 같아요? 그러면 '너 일하는 데 얼마나 핍박을 더 많이 받았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어때요? 그 말이 그럴 듯하지요? 「예」 누가 고생을 더 많이 했느냐, 누가 더 핍박을 받고, 누가 더 감옥에 들어가 천대를 받고, 누가 더 어려운 고통을 받았느냐, 이런 문제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거 틀렸나요. 안 틀렸나요? 「안 틀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이 핍박 잘 받나요, 못 받나요? 「잘 받습니다」 나는 그렇다구요. 역사 이래 종교 지도자로서 세계 인류 앞에 있어서 단기간에 핍박을 많이 받고 욕을 많이 먹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 넘버원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여러분한테 나쁜 일 하니까 반대받을 만하지요. 뭐 내가 좋은 일 했나요? 「아닙니다」 아, 약을 먹고 말이예요, 전부 난잡하게 사는 것이 미국 사람이 좋아하는 건데, 그 좋아 하는 것을 못 하게 하니 그게 죄지요? 「아닙니다」 이건 뭐 연애도 못 하고, 데이트 편지 한 장도 못 쓰고, 어디 남자 옆에 가서 앉아 손만 대도 전부 다 이건…. 그거 무슨 재미로 살아요? 그거 뭐가 좋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불행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행복은 무슨 행복이예요? (웃음)
자. 그러면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예」 그럼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을 좋아할 것이냐? 고생을 하더라도 불평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아니요」「다이제스트(digest;소화하다)」 뭐가 다이제스트야? (웃음) 통일교회 패들은 매를 맞으면서도 좋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앉아 있는 식구들을 때리시면서) 아침만 되면 한 대씩 때려 달라고 전부 다 온다구요. (웃음) 여기 못해도 새벽 한 시 내지 두 시에 와야 자리를 잡지 그러지 않으면 못 앉는다구요.
오늘은 흑인 아가씨들이 백인보다 일찍 와야 되겠다고 의논하고 왔지요? (웃음) 그러니 이게 알 수 없는 단체지요. 알 수 없는 단체라구요.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지당하고 응당히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일 시키더라도 여러분에게 수고했다는 얘기도 안 한다구요. '뭐야?' 이런다구요. 그게 좋아요? 「예」 왜? 어째서? 하늘나라에 족보가 이제 편성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새로운 족보가 편성될 때에 입적이 벌어진다구요.
여기에 제일 일등이 뭐냐? 아름답게 꾸미고, 잘입고, 향수 뿌리고 그저 뉴욕 5번가의 뭇 사내들의 주목감이 되어 본때 있게 걸어가는 그런 여자냐 이거예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남을 위하기 위해서 문전에 가서 펀드레이징하고, 빌어 가지고도 남을 위하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비참하고, 몰리고, 이런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그저 귓맛 좋으라고 수단적으로 하는 말 같아요, 진짜 그런 것 같아요? 「진짜입니다」 내가 그렇게 해 왔어요. 내가 그렇게 해 가지고 오늘날 이렇게 되었다구요. 내가 영국에 가서 영국 사람 중에 나를 위해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았고, 독일에나 어느 나라에나 내가 명령만 하면 생명을 내놓고 갈 사람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이놈의 미국, 이 돈 많은 나라, 세계의 모든 정치가들은 들어와서 돈을 뜯어가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있는 재산 다 털어서 내주고, 죽어가는 미국. 이것들을 위해서….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그러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세계 인류를 위해서 나같이 만들 것입니다. '너의 집을 팔아다가, 미국에 있는 땅을 팔아다가 세계 인류를 위해서 살아라' 할 거예요. 그것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안 되겠다구. 여러분들 약속하고서 이렇게 가다가 선생님이 죽으면, 그것 뭐 죽기 전의 약속이니 죽은 다음에는 안 한다고 할 거예요. 죽고 나서도 할 거예요? 「할 겁니다」 그 약속을 언제까지 갖고 있을래요? 여러분의 아들딸한테 그냥 그대로 넘겨 주고 가야 되겠어요, 아들딸한테 '힘드니까 그만 둬라. 레버런 문 지긋지긋해. 잘먹고 잘사는 게 장땡이야' 그럴 거예요? 「아들딸한테 넘겨 주고…」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전쟁이 없고…. 전쟁이 있더라도 좋은 전쟁이지요. 그런 전쟁은 있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나는 옛날에 말이예요. 남들은 돈을 쓰리해 가는데 나는 남의 지갑에 돈을 넣어 주고 다녔다구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웃음. 박수) 그 기분이 좋았느냐, 나빴느냐 하면 기분이 얼마나 좋았던지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좋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미친 짓이지. 미친 짓이예요. 그러면서 칭찬은 못 받고 욕을 먹으며 일생 동안…. 가는 데마다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여자들을 만나서 얘기하면 여자들이 전부 다 궁둥이를 따라 오는 거예요. 남자들을 만나면, 지게 진 녀석은 지게를 지고 따라오고 말이예요. 소 끄는 녀석은 소를 끌고 따라오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소를 끌고 따라오지를 않나, 동네 개까지도 짖지 않고 따라와요. 아침에 남편이 회사 가는데 밥을 할 줄 아나, 이거 밭에 나가 일해야 할 텐데 일을 할 줄 아나. 그러니 욕먹게 마련이지요.
그저 말씀해 달라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새벽 세 시, 네 시까지, 하루에 두 시간 정도 자고. 그 놀음을 계속하니 이게 이게…. 생각해 보라구요. 백 사람이 있다면 백 사람 전부 다 불평하지. 레버런 문 대해서 좋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려죽이겠다고 그런다구요. 별의별 소문이 나고, 뭐 어떻고 야단하고….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아니요」
여러분들. 요즘에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하면서 반대 안 받아요? 「받습니다」 자, 이건 '나 당신 필요 없다. 필요 없다' 해도 자꾸 가는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해도 빗자루 들고 가 가지고 뜰도 쓸고 말이예요. 눈이 왔으면 눈 치우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도랑에 물이 있으면 도랑도 치우고 말이예요. 그러는데도 그 주인이 '여보. 내가 싫다는데 왜 이래' 하고 싸우는 날에는 동네 사람들이 '이 자식 뭐야' 하고 내 대신 싸워 주는 거예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생겨나더라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진 전쟁법이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지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알고 보니 선생님에게 욕하면 벌써 '이놈의 새끼들! 이놈의 미국 사회! 내가 대신 싸우지' 하는 그런 마음이 들지요? 내가 핍박을 받고, 이러는 걸 알면 알수록 분하지요? 선생님이 고생한 걸 아니 여러분들 마음이 답답하지요? 선생님이 괜히 욕을 먹고, 이런 걸 알면 알수록 여러분들 마음이 가만 있어요? '만약에 이 정부에서 레버런 문을 죽여만 봐라, 어떤 일이 벌어지나. 폭동이 벌어질 것이다' 이러지요? 「그렇습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우리는 이러한 공적인 면에서, 이런 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싸울 수 있는 용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암만 그런 놀음을 했댔자 몇 년 동안이예요? 10년 되는 사람, 30년 되는 사람, 길게 해야 40년, 50년, 60년…. 다 100년 미만이예요. 하나님은 어떠시겠어요? 하나님은 몇 년 동안 하시겠어요? 「6천년」 6천년은 성경상의 햇수지, 하나님은 영원을 걸고 이 일을….
죽어 저승에 가서 알아보면 그 세계에서는 틀림없이 이 법이 적용되는데, 그때 가서 이 준비를 못 했을 때는 얼마나 숨이 가쁘겠어요? 빵 먹는 사람은 빵이 습관이 되어 빵이 좋지요? 여기서 이렇게 훈련시키는 것은 거기에 가서 질식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입니다. 지옥이 뭐냐 하면, 숨을 들이쉬는 데 공기가 조금 들어오고, 내쉬는 데 공기가 조금 나간다구요. 그 이상 무서운 지옥이 없다구요. 그 지옥이 어떤가 한번 해보라구요. 대번에 알 거라구요. 숨을 쉬면 쉴수록 전부 좋다는 거예요. 숨을 못 쉬면 차라리 죽어 버리는 게 낫지.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세계 통일이 가능합니다. 오늘날 철학 사상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지만, 그 논리 방법을 상대를 위한 세계로 돌려 버리는 날에는 세계는 급속도로 통일세계가 될 것입니다. 집에 들어가 가지고 집 전체를 위하는 것은 앞으로의 종족을 위한 훈련 과정으로 생각하고, 종족 세계에 가 가지고 하는 것은 민족을 위한 훈련 과정으로 생각하구 민족을 위하는 것은 세계를 위한 훈련 과정으로 생각하는 이 사상이 얼마나 멋져요.
그때에 가서,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누구를 찾아 교육을 시작할 것이냐?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교육을 시작할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없거든요. 그렇게 가르친 곳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그때 가서 여러분들 기분이 어떻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얼마나 좋겠어요? 「매우, 매우」 (웃음)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살지만 하늘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나이가 가는 걸음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겁니다.
하늘나라의 물그릇에 물이 아직까지 차지 않았는데, 레버런 문이 물을 붓는 날에는 채워져요.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때 기분이 좋겠나요? 「예」 그때 가서는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제일이야' 그럴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이 땅 위에서 그렇게 하게 되면 대번에 그다음에 연결되어 가지고 좋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조금 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하신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더 어렵겠나 이거예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예요. 아담은 누구였더냐? 하나님의 몸뚱이였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성교회에서는 유치원생도 못되게 아담이 누군지 모르고 있다구요. 보이는 하나님이예요. 보이는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아담은 보이는 하나님격입니다.
여러분들, 마음 있지요? 「예」 마음이 어디 있어요? 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마음이 여러분이예요, 여러분이 마음이예요? 어떤 거예요? 그 마음은 나와 다르다구요. 이놈의 몸뚱이는 그저 먹고 자고 전부 다 편안하게 살려고 하는데. 마음은 그러면 안 된다고, 자꾸 고생하라고 하거든요. 이것은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게 아니라,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려니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어떤 사람?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사람 만들기 위한 것이 종교의 목적이예요. 마찬가지로 아담 속에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명령을 하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아담이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지금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볼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안 보인다구요. 여러분, 힘이 보이나요? 힘이 보여요?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볼 수 없다 이거예요. 체(體)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세계를 지도하고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를 써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냐?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가지고 지상에 살다가 천상에 가게 되면 그 아담 형상을 입은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 '하하하' 웃는 것은 하나님이 '하하하' 웃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곧 우주가 '하하하' 웃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쓴 하나님으로 등장하시기 위한 것이 인간 피조세계 창조라는 거예요. 이 세계를 창조한 것은 무형의 신이 실체의 하나님으로 등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남극과 북극과 같은 극을 그려야 하나의 자석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건 내적이고 이건 외적이고, (판서하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이런 원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이것이 비로소 도는 작용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기가 이 자리에 가고, 여기가 이 자리에 가고, 내적이 외적으로, 외적이 내적으로 돌아가서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무엇으로 하느냐? 러브(love;사랑)예요.
러브를 왜 좋아하느냐? 어저께 내가 신학교에 가서 이런 얘기를 했다구요. '러브'라는 말이 어떻게 된 것이냐? 그것은 약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러'는 롱(long;길다)이라는 말의 약자를 딴 것이요. '브'는 뭐냐 하면 베리(very:매우)다 이거예요. 그것을 따 가지고 약자로 해 놓은 것이 러브라고 말이예요. 즉, 러브(love)는 매우 길다는 뜻이예요. (박수) 사랑의 힘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사춘기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마음도 격동하게 되고 얼굴도 격동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면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 남자이고, 여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 여자입니다. 하나님 남자가 아담이고 하나님 여자가 해와인데 해와가 타락하는 바람에 하나님 아내가 타락됐다구 말이예요.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과 하나되겠다, 하나님을 내 것 만들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 만들어야 되겠다는 욕심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 하나님을 점령하게 되면 뭘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 만들어야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말을 못해요. 그 전에는 다 싫다는 거예요. 더 줘도 싫고, 다 관계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싫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세계를 내 것 만들고, 하나님을 내 것 만들고 어쩌고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본성이 그렇기 때문이예요. 그럴 수 있는 본성으로서, 그렇게 이루어진 본래의 성품이 있기 때문에 그 마음을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추구하고 있다구요.
자, 해와가 누구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뭐 어떻게 된다구요? 「갓 우먼(God woman;하나님 여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주의 킹(king)이라면 말이예요, 우주의 왕이라면 해와는 뭐예요?「여왕」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킹쉽(Kingship;왕위)의 전통을 이어받아요.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실제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적, 창조원리적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무슨 아들딸이냐? 왕자, 왕녀예요. 누구의 왕자 왕녀냐? 하나님의 왕자 왕녀라구요. 얼굴이 이렇게 못생겼더라도 '당신, 족보가 뭐야? 그러면 '나, 하나님의 왕녀요' 그러고 '당신 족보가 뭐야? 그러면 '하나님의 왕자'라고 칭하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는 곳이냐? 이게 뭘하는 곳이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다시 찾아 가지고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자는 곳입니다. 너희가 내 아들이요 내 딸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랑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게끔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시작했다 할 때는 하나님은 세계를 구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하나님, 안 도와줘도 좋습니다. 나를 사랑해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전부 다 일해 놓고 낮잠 자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내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떠시겠나요? 좋아하시겠나요, 이러시겠나요? (표정을 지으심) 말로는 욕을 하지만 속으로는 좋다고 하신다구요. 나는 '하나님, 나 도와주소'라는 기도를 절대 안 한다구요. 내가 하나님을 도와주는 거예요. 내가. 자, 미국 정부. 국회와 싸우면서도 '하나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고 내가 혼자 한다구요. 내 지혜를 다하고, 내 노력을 다하고, 내 있는 힘을 다해서 싸워 이길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뭐라구요? 「프린세스 오브 갓(princess of God;하나님의 공주)」 그럼 프린세스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우주를 위하는 데 하나님과 같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하나님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바라보시는 것은 그런 사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발이 있어서 걸어간다면 그런 사람 만나기 위해서 걸어갑니다. 하나님이 생각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을 갖고 있다면, 복을 보관하고 있다면 그런 사람을 만나 주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가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고 가는 날에는, 레버런 문은 자동적으로 세계에서 일등 부자가 되기 마련입니다. 내게 돈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고…, 사람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고, 능력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고, 자랑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고, 하지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에이, 나 사랑하기 싫어. 다 가버려' 하고 차 버려도 누가 뒤에서 살아 가지고 울고 말이예요, '나 우는거 보기 싫어' 하면 '아이구, 그럼 웃겠어요' 이러고 따라와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여러분들 선생님 만나면 좋지요? 「예」 선생님 얼굴이 별거 아니라구요. 별거 아닌데 괜히 선생님 만나면 이 방안이 꽉찬 것 같고 말이예요. 이 사람들 다 있어도 선생님 하나 없으면 텅텅 빈 것 같은…. (웃음) 내가 이제 며칠 후에 한국에 가면 말이예요, 이 미국은 텅텅 비게 느껴지고 여러분은 한국에 가고 싶어질 거예요. 여러분 그런 거 느껴 봤어요? 「예」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면 '사람이 아무도 없구만' 하는 말을 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좋아하실 수 있는 사람 찾기가 어디 쉽겠어요? 하나님이 하늘나라 왕좌에 혼자 앉아 있는 것보다 더한 지옥이 어디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그래도 말 상대가 되고 말이예요, 말을 하고 명령을 했을 때, 그래도 꿈틀꿈틀하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레버런 문 밖에 없으니 레버런 문이 동으로 가면 동으로 따라오고, 서로 가면 서로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빵집에 가면 빵 냄새가 나지요? 그 냄새가 기분 좋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 오니까 사랑 냄새가 나야 되는데. 그게 안 나니까 텅텅 비었지요. 그거 나 거짓말인지 모르겠다구요. 나는 그렇게 믿고, 그렇게 위로받고 그렇게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안 그렇다면 내가 거짓말한 사람이니 불쌍한 사람이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사람, 진짜 솔직하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돼서 그렇게 됐지? (웃음) 「아니요」 브레인워쉬 좋다구요. 자연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일치되었으니 그 이상 좋은 게 없다구요. 하나님도 그 사랑에 브레인워쉬되어서 지금까지 수고하고 계시는데요 뭐.
여러분도 다, 여기 처녀들은 어떠한 남자에게 사랑의 브레인워쉬 해 주기 위해서 여자로 생겨난 거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아멘」 좋은 모양이구만, '아멘' 하는 거 보니까. 크게 해야지 '아멘(조그만 소리로)'이 뭐예요? '아하하 메에엔' 해야지. (웃음) '아'는 놀라는 거고, '멘'은 맨(men)으로 전부를 말한다구요. '아, 놀랐다!' 거 얼마나 좋으냐 말이예요. 그거 기분 좋잖아요. (웃으심. 박수) 아이구, 웃다 보니까 옆구리가 아프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오늘이 좋은 날이예요.
자, 이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그날을 바라보고 지금가지 참고 나오셨는데, 우리가 뭐 30년 못 참겠어요. 일생을 못 참겠어요? '아이고, 하나님! 나 못살겠습니다. 나 도와주소' 이렇게 기도할 수 있어요? 말도 안 돼요. 그거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비통해요? 어려운 것도 '하나님, 걱정 마십시오. 내가 할 것입니다' 이러는 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바람아 불어 와라! 하나님이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태풍아 불어 와라! 데이빗이고 프레드릭이고 이놈의 바람 불어 와라 이거야. 그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이런 역사시대의 어려움도 다 책임지고 홀로 오셨는데 나는 요거 몇십 년도 책임 못 하면 아들 자격 없지요, 뭐. 그것도 못 하고 뭐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이 기성교회 패들아! '아이고, 우리 아들 딸에게 복 주고, 우리 교회에 복 주고, 복은 전부 다 나에게 주소' 하는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어요? 내가 알아보니 하나님은 그런 거 싫어하시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자.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지성적으로, 이성적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겠어요? 레버런 문 편 될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 편 될 거예요? 「레버런 문 편」 레버런 문 편이지요? 레버런 문 편이예요. 그럼 여러분들 잘 들어왔어요? 「예」 예전에는 자기 때문에 눈물을 줄줄 흘렸지만, 이제는 뭐 밥 먹고 남 때문에 눈물을 죽─. 그렇게 죄면 소리질러 항복해도 좋다 이거예요. 항복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불평할 수 있어요? 불평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고생길을 걸어왔고, 별의별 수모를 당했지만 불평 한번도 안 했다구요. 하나님 앞에 불평 안 했다구요. 응당히 그럴 줄 알아야지요. 힘들다고 하겠어요? 입을 벌려 힘들다고 하겠어요? 「아니요」 '아이구, 내가 나이 스물 여덟이고, 서른 두 살이고, 서른 다섯이고 올드 미스가 되었는데, 누가 날 데려 가겠어? 그러나 찾아가겠으면 찾아가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그게 자랑이예요. 남과 다르니 그게 자랑이라구요.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하나님의 복을 받겠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화를 받고 사는 게 하나님 앞에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과 다르니까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거예요. 내가 생기기는 형편없이 생겼더라도 마음만은….
예를 들면, 어머니에게는 실례지만 말이예요. 내가 결혼 안 하고 이렇게 버티고 섰다면 나한테 시집 오겠다는 후보자 나서라 하면 말이예요, 영국 사람도 있을 것이고, 독일 사람도 있을 것이고, 미국 사람도 있을 것이─무슨 뭐 법관의 딸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다 나설 거라구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웃음) 그런 의미에서 우리 어머니는 행복하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또 레버런 문이 이렇게 보기에는 뚱뚱해도 어머니가 잘 붙들어 준다구요. (웃음)
어떤 때는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이렇게 해라'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이 조그만 남자지만 이 우주를 무대로 삼고 살고 있다는 사실, 이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 보고 싶다면 기도하면 본다구요. 그런 것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수수께끼예요. 미스터리(mystery;신비)라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본래에 하나님이 가진 사상을 통해 가까워지니 그렇기 마련입니다.
몇 시간 됐어, 벌써? 「3시간이요」 벌써 3시간 됐구만. 그 시간이면 여기서 비행기 타고 덴버에 갈 수 있는 시간이예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지루했소? 「아닙니다」 정말이야? 「예」 그럼 내가 말을 재미있게 했지?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런 패들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될 겁니다」 분통한 하나님을 내 손으로 해방하자 이거예요. 이것을 격파해 보자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좋은. 얼마나 멋진 사상이예요. (박수)
하나님이 얼마나 분통하냐 하면 말이예요, 왕좌를 빼앗겼다구요. 왕좌를 원수한테 빼앗겼다구요. 하나님이 극광의 하나님이 못 되어 가지고 설움의 역사를 갖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의 왕으로, 우주의 왕으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왕이 살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왕이 죽었다고 천대를 받고 계십니다. 결국은 잔기의 이상을 겁탈당하고,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을 다 겁탈당하고 완전히 원수의 농락터로서의 지구성이 돼 버렸습니다.
이 지구성은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사랑의 선물인 지구성을 깨뜨려 버릴 수 없다구요. 원수에게서 주권을 탈환해 가지고 옛날 그 이상의 가치의 것으로서 그 선물을 보관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사탄은 수만 가지의 수법을 다해 가지고 끝날이 되어 오니 이 미국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미국 청년들을 전부 다 프리섹스로 망하게 했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에 프리섹스 하다가 망하더니 세계가 전부 다 그 판국이 돼 버렸습니다. 아담 해와라는 자기의 직계 아들 딸을 축복해 주신 하나님이 원수의 농락을 당해 가지고 망한 것처럼 이렇게 된 미국을 전부 다 그냥 내버려 둘 것이냐? 창피할 바에는 쳐내는 거예요. 영광의 한날을 위해 참고 기대하며 미국을 축복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원수의 소굴이 되고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는 미국이 됐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부정하냐! 얼마나 부정하냐 이거예요.
이것을 충고하고, 이것을 격파시키기를 바랐는데,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뜻은 이렇게 썩어가는 젊은이들을 깨뜨려 버리고자 하는 것이지만, 내가 책임질 테니 몇 년 동안만 기다리십시오.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이걸 막아 보겠습니다' 하니 '그래? 해봐라' 하는 이 판국이라구요. 그래서 젊은놈들을 밤낮없이 훈련시켜 가지고 오늘의 이런 사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결국 그거라구요. 선생님의 기도가 '이렇게 만든 것을 보고 당신이 10년이고 20년이고 참으실 수 있습니까?' 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런데 여러분들이 편안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자체가 벌을 받아야 돼요. 편안하기를 바라는 놈들은 물러가라구!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망치는 사람들이요, 통일교회를 망치는 사람들이요, 레버런 문 앞에 있어서의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있는 힘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이 망할 것 같아요, 살 것 같아요? 「망합니다」 학자들한테 얘기해 보라구요, '미국의 장래가 있나 없나' 하고 물으면 '없다'고 전부 그 물음에 대답할 거라구요. 하나님이 비참하고 레버런 문이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통분하고 레버런 문이 통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뭐 불평할 여지가 없다구요. 죽음으로써 생축의 제물이 되어서 당신의 한을 풀 수 있는 제물이, 터지는 둑을 막을 수 있는 막음돌이 되면 얼마나 영광이겠느냐.
여러분들이 그러한 분통한 마음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제 한국에 가면 언제 올지 모르겠다구요, 내가 바쁘니까 말이예요. 그동안 여러분이 벨베디아를 지키고, 뉴욕에 있어서의 우리 식구를 배가하는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예!」
하나님의 분통과 레버런 문의 분통을 풀어야 됩니다. 내가 분통한 사람이라구요, 사실은. 자, 그 책임 하겠다는 사람 눈 감고 손들어 보라구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복이 있기를)!
일년만에 이렇게 돌아와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니 반갑습니다. 외국 여행을 하는 사람은 언제나 똑같이 느끼는 심정이겠지만, 조국이라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느껴 봤습니다.
금번에 오면서도 왜정 때부터 지금까지를 쭉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회가 한국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물론 출발은 왜정 때부터 했지만 자유당, 민주당, 혁명정부를 거쳐 현정부까지를 생각하게 될 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많은 주권자들 앞에 수많은 박해를 받아왔고, 그야 말로 사람 취급 못받던 역사가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오면서 쭉 보고 세상이 달라졌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김포공항에 척 내릴 때에, 내가 그 사람들을 대해서 달리 생각한 사람도 아니고, 옛날부터 왔다갔다하는 사람임에 틀림없고, 의례적으로 오는 사람임에 틀림없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나를 반가운 얼굴로 대해 주는 것을 보고 조국이 더더욱 좋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다 그런 것을 느낄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하는 일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조국과 비교하게 되고, 조국에 있는 동포와 외국의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늘의 섭리를 두고 볼 때, 하나님도 역시 마찬가지가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가까이 지내던, 섭리의 뜻을 대하던 사람들과 관계를 맺었으면 그 관계를 중심삼고 깊었던 사람, 혹은 얕았던 사람 등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이 있었을 것이고, 수많은 군상이 있었을 거예요. 그 가운데 제일 잊을 수 없는, 깊은 인연을 가졌던 사람, 혹은 그 나라를 중심삼고 전체를 비교할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은 좋았고, 어떠한 사람은 나빴고, 어떠한 민족은 좋았고, 어떠한 민족은 나빴고, 어떠한 나라는 좋았고, 어떠한 나라는 나빴고 하는 판정을 내릴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이 땅을 찾아오실 때 그 하나님을 대해서 진정히 반겨 줄 수 있는 역사적인 개인과 가정과 국가가 있었으면, 그것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잊을 수 없는 조국의 한 기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내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한국에 사는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이 아니냐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 오늘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오셨는데 무슨 말씀을 할 것인가 궁금해 했겠는데, 이제부터 말씀을 해보자요. 오늘 말씀의 내용은 대충 이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섭리사적 현시점' 이러한 내용이 되겠어요. 제목이 좀 어려워요. 섭리사적 현시점….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지금은 어떠한 시대냐? 이것을 확실히 알지 못하면 여러분이 금후에 가는 데도 그렇고, 혹은 생애의 노정을 세우는 데도 그렇고, 모든 것이 불분명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사적 현시점, 현재가 어떠한 때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의 때가 있을 것이고, 대한민국의 때가 있을 것이고, 기독교의 때가 있을 것이고, 혹은 불교의 때가 있을 것입니다. 또, 민주세계의 때가 있을 것이고, 공산세계의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의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데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섭리해 나오는 역사적인 때, 그때가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섭리사적 현시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현실에 살고 있는 인류는 도탄 중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희망의 새로운 아침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비극 혹은 슬픔의 저녁길을 더듬고 있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게 됩니다. 이러한 환경을 목전에 두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전인류가 느끼는 그런 것, 그런 입장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계 전체를 책임지고 계신다면 이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실 것이냐? 슬픔의 세계를 새로운 희망의 세계로, 만민이 행복할 수 있는 세계로 어떻게 돌이킬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이건 하나님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어떠한 때보다 긴장하고, 어떠한 역사시대보다 책임적인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때의 섭리를 누구를 통해서 하느냐? 하나님이 직접 하실 수 있으면 문제가 간단할지 모르지만, 하나님 자신은 보이지 않는 영(靈)이십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 이겁니다, 공기와 같아요. 우리가 공기를 볼 수 없지만 공기 가운데는 우리의 생명의 요소가 있어 가지고 우리가 공급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통해서 생명의 요소를 우리가 공급받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런데 인간세계의 섭리라는 것은 반드시 사람을 통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체를 입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에, 지금 우리는 세계적인 때에 머물고 있으니, 섭리할 사람, 세계 적인 섭리를 받들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은 물론, 특별히 하늘이 준비했던 종교인들 가운데도 하나님의 세계적인 섭리의 뜻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없을 수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가, 뜻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받들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이렇듯 반드시 지구성에 하나님의 섭리의 때를 수습해 드릴 수 있는 상대적인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등 어떠한 형태가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없다 할 때는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자, 이러한 과제를 놓고 나는 생각하기를 '그러한 과제 앞에 통일교회가 등장하자' 했습니다. 문 아무개 자신은 하나의 개인이지만 섭리사적인 관점에서 내가 그런 내적 사정을 이해하고 누구보다 좀더 아는 분야, 내가 아는 분야 이상의 분야까지 책임질 수 있다면, 그 분야까지 가는 데는 하나님이 우리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나면 나라는 사람을 통해서 필시 섭리의 길을 개척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극히 타당한 말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를 이런 혼란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중요한 섭리사적 견지에 있어서 하나의 전환시점을 제시하는 하늘의 역군으로 어떻게 길러 나갈 것이며, 어떻게 키워 나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내 자신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것을 지금 새삼스럽게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금까지의 생활이 그러한 관점에서 엮어져 나왔습니다.
우리의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써 결과가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막혀 버렸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막혀 버렸고, 또 아담의 마음과 몸이 갈라져서 막혀 버렸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갈라졌고, 아담 해와가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고,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천사세계, 인간과 천사세계가 갈라졌습니다. 전부가 갈라져 버렸습니다. 그 갈라졌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담이 생겨 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가야 할 그 길은 어떤 길이냐? 막혀 버린 담을 특정한 몇몇 사람을 통해서 헐 수 있으면 간단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수만 년 섭리역사노정을 걸어 나오는 과정에서 수많은 민족이 생겨났고, 수많은 국가가 생겨났고, 문화의 배경이 다른 수많은 지역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실상을 볼 때, 수많은 담이 벌어져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 가정에서 여덟 식구가 사는데 여덟 식구가 하나 못 된 그런 가정이라 할 때는 여덟 개의 담이 생겨나는 겁니다. 여덟 개의 담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자식과 부모 사이에, 형제간에 전부 담벽이 있는 것입니다. 통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의 완성이라는 것은 담을 남겨 놓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국제간의 외교 문제를 보나, 정치적인 모든 문제를 보더라도 각 국가를 중심삼고 방향이 다른 입장에서 전부 담을 쌓고, 그 울타리 안에서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런 나라들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섭리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또, 지상에서 되어진 것이 지상만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되어진 것은 즉각 천상의 세계, 영계에도 반영되는 것입니다.
만약 대한민국에 있어서 현재 야당 여당이 결렬되었다면, 그 결렬된 현황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살다 간 영인들이 있는 영계에도 야당 여당의 결렬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이면 개인, 가정이면 가정, 전부가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혹은 미국과 대한민국 사이에 외교관계의 담이 생겼으면, 그 담이 현실의 담만으로 남아지는 것이 아니라 영계에도 그 영향이 남아져 가지고 어느때인가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해결 기점은 어디냐? 그것은 영계가 아니라 지상입니다, 지상,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제일 고심한 것이 무엇이냐?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늘에서 풀면 땅에서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풀리면 땅에서 풀기는 쉽지요. 그건 쉽다구요. 그런데 지극히 어려운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어진다니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 개인의 한 가정에 있어서 부부면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일생 동안 살아 나가는데 부부 사이에 백 퍼센트 담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완전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전무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의 복귀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에, 구원섭리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에, 지상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상기준과 일치되어 가지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그건 절대 불가능합니다. 뭐 가망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절대 불가능하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수많은 종교를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는데, 그 종교를 만들어 놓은 것이 무엇이냐? 또, 도주면 도주를 중심삼고, 종주면 종주를 중심삼고 교단이 생겨났으면 그 교단과 종주 사이에 담이 없느냐 할 때, 어때요? 오늘날 기독교면 기독교가 서로 하나님을 잘 믿고, 진짜 정통교파라고 큰소리치는데, 그런 종단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이 세운 종주와 현재 나타난 기독교 자체에 담이 없느냐? 어때요? 담이 없을 것 같아요? 담이 무수하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담이 하나도 없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담이 하나 생기면 그만큼 멀어지는 거예요. 담이 둘 생기면 또 그만큼 멀어지는 거라구요. 담이 셋, 열, 백, 천이 생기면 생길수록 아무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나라의 섭리와 뜻을 대한다고 아무리 자기 주장을 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권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그 경계선을 넘어가 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구원섭리가,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얼마나 어렵겠나 하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이 문 아무개하고 여러분하고 담이 없느냐? 담이 있어요, 없어요? 응? 담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 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구요. 담이 없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에게 하루하루 공적인 생활을 하라고 강조했지만 공적인 생활을 하느냐? 그렇지 못하다는 겁니다. 언제나 자기라는 것이 잼대가 되어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평하고, 자기 중심삼고 전체를 비판하게 마련이라는 겁니다.
이렇듯 전체 섭리를 경륜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편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편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편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수많은 담으로 이 지구성은 덮여져 있는 것이요, 그 반영체로 나타난 것이 영계 이기 때문에 영계에도 수많은 담으로 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허느냐? 이걸 누가 허느냐 이겁니다. 이것은 종교인들이 헐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교인 가운데 누가 헐어야 되느냐? 영계에 간 사람들이 허는 것이 아닙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정통이라 주장하고, 참된 종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헐어야 됩니다. 많은 담은 모르지만 한두 개의 담이라도 헐고 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종교인들 앞에 맡겨진 책임입니다.
여러분들이 원리가 지향하는 길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믿으며 지금까지 10년, 20년 지내 왔는데 전부가 하나님이 원하는 입장에서 패스했다고 보느냐? 뒤를 돌아다볼 때에, 자신 없어 가지고 많은 실수를 했다 할때는 그 실수는 전부 다 담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담을 누가 헐어 주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이 담을 누가 헐어 주느냐 이겁니다. 민족 민족끼리의 담을 누가 헐 것이며, 국가 국가 간의 담을 누가 헐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늘과 땅이 막혀져 있고, 하늘세계는 지옥과 천국이 막혀져 있는데, 이 담을 누가 헐 것이냐 이거예요.
숱한 연한을 소모시켜서 하늘이 역사해 나왔지만 어떠한 사람도 와 가지고 이 담을 헐지 못했습니다. 어떤 종파를 만들어 놓은 그 종파로 말미암아, 어떤 종교 형태를 만들어 놓았으면 그 종교 형태로 말미암아 도리어 하나님 앞에 담을 만든 일이 수두룩합니다. 오늘날 기독교만 하더라도 8백여 교파가 생겼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기독교를 세울 때 하나님의 뜻 앞에는 담이 하나도 없기를 바라고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8백여 교파 이상이 됐다는 사실은 하나님 앞에 나가는 데 8백 개 이상의 담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국가가 생겼다는 사실은, 서로서로가 독립 됐다고 좋아 했지만 하나의 세계를 꿈꾸는 하나님의 섭리 앞에 있어서는 이 지상의 새로운 담을 제시하는 과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이겁니다. 어느 나라의 특정한 주권자가 책임을 질 수 있겠느냐, 혹은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카터 같은 대통령이 책임을 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카터의 정치 방향이면 정치 방향 자체가 천운이 지향하는 방향과 틀려 가지고 행동하는 재임시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 앞에서 담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담을 만드는 결과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하는 심판이 남아진다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가는 데 있어서 천의에 의해 가지고 뜻을 받들고 나온 이 문 아무개가 하늘이 제시한 그 길 앞에 담을 만들었느냐, 담을 헐었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건 필생을 걸어 놓고 다짐 해야 할 중요한 책임입니다. 이것은 타협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왜? 역사시대에 타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담이 되어진 게 아니더라 이거예요.
종교계가 이것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종교계가 못 했기 때문에, 어떠한 특정 종교계를 세워서 하늘은 지상세계의 담을 험과 동시에 천상세계의 담을 헐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담을 무너뜨린 거기에 정지작업을 해 가지고 하늘이 새로운 영토를 제정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면 종교인이 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이냐? 어떠한 길을 가야 되겠느냐? 개인을 위하는 길을 가야 되겠느냐, 섭리의 뜻을 위하는 길을 가야 되겠느냐? 그건 두말할 것 없이 섭리의 뜻을 위하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 섭리의 뜻의 한계점, 가야 할 길의 한계점이 어디냐? 수많은 종교인들은 생각하기를 자기 종파권 내에서 충성하면 된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천국가는 모든 것이 완성된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자기 종파권 내에서 잘 믿고 가면…. 영계에는 자기 종파를 중심삼은 클럽이 있습니다. 그 클럽권 내에 클럽 클럽끼리도 담이 있어요. 그 권내의 담을 넘을수 있는 기반을 얻을 수 있지, 초국가적이요, 초세계적인 입장에서, 초종교적인 입장에서 자기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부여받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자기의 종파 한계권, 종주를 중심삼은 섭리권 내에서, 분담적인 사명의 권한 내에서는 담의 제한을 안 받을는지 모르지만, 그외의 세계적인 종교라든가, 큰 분야의 담은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에, 이 담을 누가 책임질 것이냐? 그리고 구약시대로부터 신약시대, 예수님 이후의 2천 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성경에서 6천 년으로 잡고 있는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추진시켜 나오는 그 과정에 어느 한때 승리한 때가 있었느냐? 언제나 실패했어요. 실패의 연속이요, 실패의 반복 역사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그 실패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이는 하나님의 기쁨이 아니라 비탄의 장면이었다 이겁니다, 그 시대에 책임을 짊어졌던 사람이 잘못하게 될 때는 그 비탄과 더불어 민족적인 권한이면 민족적인 권한을 가진 그가 책임 추궁을 받는다는 거예요. 벌을 받아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들어 말하자면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작은 것으로 탕감해야 할 것을 큰 것으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될 비운의 역사는 여지없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뭐 타협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아침에 해가 뜨게 될 때, 햇님이여, 오늘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열 시에 모이는데…. 내가 오늘 새벽같이 회사에 갔다가 오느라고 좀 늦었다구요. 집에 오니까 열 시 십 분이예요. 밥 먹고 복작복작하니까 한 5분 더 늦었다구요. '야, 이거 이거 참 안 되겠다' 그래도 그거 할 수 없다구요. 아침 통근 시간에 차가 그렇게 심하게 밀릴 줄 알았어요? 자동차들이 밀리니까 올 수가 있어야지요. 그럴 때 '햇님이여, 나 시간이 바쁘니 조금만 기다리소' 한다고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밀려드는 조수를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잘못하면 잘못한 데 대한, 인과법칙이란 탕감의 결과를 피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역사적 사실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담을 누가 치우느냐? 역사시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해봐야 실패를 거듭하는 이 사실을 너무나 잘 아시는 하나님은 특정한 사람, 특정한 민족, 특정한 교단을 택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택하는 데는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원수되는 사탄 마귀를 불러 놓고 '야 이 녀석아, 나에게 이러이러한 사유가 있으니까 이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너와 내가 타협해서 새로운 타결을 지어야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것은 맹목적이 아니예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원리적인 조건, 이론적으로 안팎이 들어맞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일대일의 탕감이지만 탕감조건을 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탕감조건이라는 말은 위대한 말이예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요? 당장에 불행한 일이 벌어지더라도 '그거 탕감이구만' 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 탕감이라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은 탕감법으로서 원상회복을 제시해 나온다는 거예요. 죄를 졌으면 반드시 형무소에 가야 된다구요. 잘못했으면 반드시 욕을 먹든가, 채찍을 맞든가 뭘 하나 조건을 걸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풀려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법이라는 것을 하나님도 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탕감법이 어느 권내까지 왔느냐? '여기는 이 권내에 가는 사람으로 세우자' 하면 '그래요. 그 사람은 그 권내에 있어서 그러한 책임을 지고, 그 권내에 있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종교 형태를 갖추어 발전하는 것을 하나님도 허락하셨고 나도 인정합니다' 해야 돼요. 그것이 종족권이라든가, 씨족권이라든가, 민족권이라든가, 국가권이라든가, 세계권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종교가 가는 길은 마찬가지입니다. 공부하는 것은 뭐 국민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이나, 대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것이나 공부하는 모양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용은 다르지만. 그렇지요? 대학에 가서 공부하나, 석사 코스를 가나, 박사 코스를 가나, 전부 다 공부하는 데는 시간을 투입해야 돼요. 노력해야 돼요. 싫은 것도 억지로 다 해야 돼요. '아이구, 나 공부하는 거 싫다. 편안히 가는 게 좋아!' 하겠지만 그건 자유예요. 그건 공부하는 길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러한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시아적 종교라든가, 혹은 세계사적 종교라든가, 혹은 민족적 종교라든가, 가정적 종교라든가, 혹은 미신…. 미신이 뭐냐? 미신도 종교는 종교인데 세계적 종교가 나왔는데도 가정적 종교를 믿으니 그걸 미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가려면 뭐 열 몇 시간이면 가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비행기 모른다고 해 가지고 걸어간다면 그거 돼요? 말 안 들으면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패서라도, 때려눕혀서 혼수상태로 만들어서라도 비행기를 태워 보내는 것이 전체가 그를 돕는 일이라는 거예요.
가정적 종교시대가 지나고 세계적 종교시대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가정적 종교와 같은 것은 뭐 푸닥거리나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그건 샤머니즘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미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도리어 사회 발전에 방해가 된다구요.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를 추구하는 거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게 되면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라고 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사'라고 했지, '네 집안을 사랑하사'가 아니예요. '세상을 사랑하사' 했어요. 그 세상은 세계적이다 이거예요.
그럼 예수님은 해야 할 세계적 사랑을 했느냐 이거예요. 세상을 사랑하라 했는데 세상을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세상을 어떻게 사랑했겠어요? 로마의 압정하에서, 유대 민족 앞에 몰리고 갈릴리 해변가로 도망다니면서 피해다니다가 나중에는 민족의 반역자로 몰려 가지고, 선동분자로 몰려 가지고 십자가에 죽었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한 것처럼 세상을 사랑했느냐 이겁니다. 사랑하긴 뭘 사랑해요?
그렇지만 그때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로마는 그 시대에 있어서 중심이었습니다. 원수인 로마를 사랑했다는 사실은 세계의 모든 자기 편이 되는 사람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세계의 원수들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라고 했으니 독생자 자신이 하나님의 위업을 받았다면 사랑했다 할 수 있는 조건이라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 병정을 중심삼고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저들이 행하는 죄를 모르기 때문에 저렇게 하니 용서해 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쁜 사람도 있다구요. 그렇지요? 좋은 사람보다 나쁜 사람이 비례적으로 많다구요. 그가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자기 옆구리에 창을 찌르고, 가시 면류관을 씌워 조롱하는 로마 병정을 대해서 용서하라고 빌어 됐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한 것처럼 독생자를 주신 본의에 합당할 수 있는 조건적 기준을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사랑을 받았다는 조건을 남겨 주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독교를 세계적 종교로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유대 나라에 가 보라구요. 네 시간 반이면 일주를 할 수 있어요, 네 시간 반. 강원도보다 작다구요. 성경 66권을 보게 되면, 20리 안팎의 내용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어요. 거기에서 일어난 일들이 무슨 뭐 세계고, 뭐 하늘땅이예요?
그런 지역일수록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민족적 혼합의 어려움에 부딪친다는 거예요. 모든 강대국이 거쳐가고, 또 새로이 신흥국가가 생기면 언제나 점령하게 마련이예요. 그래서 언제나 피를 흘리기 마련 이라구요. 피를 흘리면서도 그들을 원수시하고, 그들과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보다 매를 맞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매를 맞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구 ! 하나님이여, 우리의 원수를 갚아 주소서' 그런 기도를 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렇게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선민으로 택한 목적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였다 할진대는 그들에게 부딪치는 모든 민족적 환경이 어렵다고 해서 그 어려움을 정면적으로 공격하고, 정면적으로 복수하기를 노력하는 것보다 하늘에게 맡기고 원수를 사랑으로 소화 흡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반드시 거기에 새로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연장의 연장으로 돌고빗길을 돌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택해 놓지 않는 한, 개인적인 시대에서 승리 못 하게 되면 가정적인 시대로 끌고 넘어가고, 또 끌고 넘어가고, 이렇게 섭리를 연장 하면서 발판은 외형적인 세계 판도형으로 확대시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실공히 전세계는 종족권 내에 자리 잡힐 수 있게끔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현재 세계를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중동을 보면 회회교 문화권이고, 인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불교문화, 대승불교 소승불교 문화권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서구사회는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될 것이냐?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반드시 이 세계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어느 특정한 사람을 보내야 될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유대교를 중심삼고 그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종교권을 만들기 위해서, 로마 앞에 반대를 받으면서 하늘편에 서 가지고 로마를 소화시킬 수 있는 종교운동의 주축으로 세우기 위해서 누구를 보냈느냐 하면 예수님을 보냈습니다. 유대교가 믿고 있던 메시아를 보내신 것입니다.
그 메시아는 어떤 메시아냐? 유대교의 메시아입니다. 유대교의 메시아로 와 가지고 세계적 메시아 노정을 개척하려고 하다가 죽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유대교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 유대교만을 위하는 하나님으로 모시는 그 하나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가르쳐 줘야 할 것이 뭐냐? 구약성경에서 가르쳐 준 하나님을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줘서는 안 됩니다. 신약시대의 하나님으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국가적 차원의 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세계적 차원의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세계를 흡수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 공들이는 터전을 닦아야 되겠다' 이렇게 가르쳐 줘야 할 것이 이스라엘 국가적 메시아로 온 예수님의 사명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생애를 바쳐서 세계적 메시아의 권위를 찾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예수님 생애에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로마 나라의 모든 어려움, 전체를 소화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합니다. 로마 나라의 좋은 것만 내가 흡수하고, 편리한 것만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로마 나라 전체를 소화시킬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 나라에 나쁜 것이 있으면 나쁜 것으로 소화해야 합니다. 로마 나라에 창녀굴이 있으면 그 창녀굴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갱단이 있으면 그 갱단을 소화할 수 있는 사명을 해야 합니다. 좋은 일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좋은 일이야 나쁜 것만 고쳐 놓으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좋은 일만 찾아가지만, 종교의 책임을 짊어진 메시아적 사명을 받은 예수가 당시 이스라엘 민족적 메시아로 와 가지고 세계적 메시아 기반을 닦으려면, 로마 나라의 좋은 길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제일 어려운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것을 어렵다고 하면 그것이 그 민족을 망칠 수 있는 요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로마 나라가 망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제일 어렵다고 하는 것, 싫어하고 전부가 머리를 젓는 그러한 내용이 로마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요소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어 가지고 선화시킬 수 있는 자주적인 권한을 대행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책임자가 되어야 할 것이 예수가 그 당시에 해야 할 책임이었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유대 나라는 돌볼 필요도 없어요. 유대교는 돌볼 필요도 없다구요. 유대교가 반대하고 유대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로마 나라에 들어가서 환영받게 되면, 로마 나라의 제일의 어려움을 전부 다 소화시키고 흡수하게 되면 유대 나라는 로마 나라 치하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기독교는 유대교에서 출발했지만, 로마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무지무지한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로마제국을 4백 년만에 정복하게 됐다는 거예요.로마의 박해 중에서 제일 어려운…. 사자의 밥이 되고, 원형극장의 죽음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다 했다 이겁니다, 땅굴에서 사는 걸 기독교인이 다 했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로마 나라가 망하라고 기도한 것이 아니라 로마 나라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라고 기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종교인들이 가야 할 길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사명을 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냈지, 로마 나라가 반대한다고 '이놈의 죽을 것들, 망할 것들 전부 다 망해라' 한다면 세계를 위한 메시아가 뭐가 되겠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 자체는 메시아가 오는 날에는 당장에 세계적인 이스라엘 국가가 되어 가지고 로마 나라도 그저 왕창왕창한 칼에 다 잘라 버리고, 순식간에 메시아를 모시고 영광된 자리에 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듯이 천사들이 나팔을 불고 주님이 구름을 타고 오게 된다면 자기들은 무슨 뭐 왕같이 부활하고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도둑놈 심보들 갖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알아보니까 하늘나라는 그렇게 안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으면 특정한 기독교를 세워서 할 게 뭐예요?로마나라의 황제 같은 사람을 세워 가지고 하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종교의 가는 길은 핍박의 길이예요. 핍박하는 것을 소화해서 승리하지 않고는 승리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왜 또 핍박을 받아야 되느냐? 탕감하려니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탕감은 사탄의 일선과 하나님의 일선에 부딪쳐 가지고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끌려다니고, 아흔아홉 번 왔다갔다하다가 맨 마지막에 '백 번! '그럴 때 살짝 넘어서는 것이 탕감이예요. 첫번에 넘어서는 게 아니라구요. 갈까 말까 갈까 말까, 이럴까 저럴까, 끌려왔다 끌려갔다 왔다갔다 하다가 맨 나중에 백 발짝만에 넘어서는 게 탕감이예요.
그걸 넘어서면 그만이냐? '아이구, 넘어섰으니 다 됐구나' 이게 아니예요. 개인 탕감을 했으면 가정 탕감이 기다리는 걸 몰랐더라 이겁니다. 개인의 담을 헐어 놓고 이제 나는 승리했다고 눈을 크게 뜨고 '아이구, 하나님 나 이겼습니다' 하고 나서려고 하니 가정의 담이 가로막고 있더라 이겁니다.
지금까지 개인의 담을 헐기 위해서 천신만고 다 해 가지고, 뼛골이 녹도록 해 가지고 이길 둥 말 둥한 자리에서 이겼는데, 이제 넘어서서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구' 더 힘든 가정의 담이 막힌 것을 생각할 때에 '너 갈 거야? 하면 대다수 사람들은 '푸우─' 할 거예요. 눈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내리떠지겠어요, 치떠지겠어요? 어디 여기 부인네들 생각해 봐요. 여기 36가정이니 무슨 가정이니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이만했으면 우린 뭐 어떻고 저떻고 아주 자랑 잘하는 패들, 눈이 치떠지겠어요, 내리떠지겠어요? 「……」 왜 가만 있어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마이크가 고장났나? (마이크를 두드리심. 웃음) 들었어, 못 들었어? 「……」
주인 대접을 이렇게 해요? 내가 여기에 나서면 주인이지요. 여러분들이 여기 있을 때 내가 오면 내가 손님이지만 말이예요. 손님 대접 그렇게 하고 주인 대접 그렇게 하기예요? 들었어요? 「예」 그래, 눈이 치떠지겠어요, 내리떠지겠어요? 「치떠집니다」 (웃음) 그건 무책임한 사람의 말이예요. 진정 뜻을 위해서 천신만고 내 전체를 바치고 이를 바득바득 갈고 혀를 깨물면서 했다고 할 때는 눈이 치떠질 게 뭐야? 눈이 왕창 감겨 버리지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 이 담의 고개를, 개인적인 담의 고개를 누가 인류를 위해 책임질 것이냐? 하나님은 그걸 놓고 한탄하신다는 겁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담들을 남겨 놓고 있는 걸 모르고 지상에서 살다가 죽으면 그만인 흘러가는 인간인 줄 알았지만, 죽으면 틀림없이 절벽 같은 담, 용서할 수 없는, 이 땅 위에 암만 강한 철옹성 같은 성이 있다 하더라도 비교가 안 되는 담, 사탄도 헐 수 없고, 하나님도 헐 수 없는 그러한 담으로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헐 수 없고, 하나님도 헐 수 없는 담이 뭐예요? 그건 공동결의로써 오케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사람만이 헐 수 있습니다, 사람만이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담, 알겠어요, 담? 뭐 먹다 목구멍에 걸려 가지고 담이 생긴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담이요? 경계선이예요, 경계선. 삼팔선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지요. 땅굴을 파면 넘어갈 수 있어요. 땅굴을 파면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지요. 만약에 땅굴을 파 가지고 넘어갈 수 있다면 하나님이 못 했겠나? 누굴 시켜서라도 땅굴을 뭐 몇백 개, 몇천 개라도 팠지? 그러나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러는 동안에 역사는 자꾸 흘러갑니다. 천년 세월, 만년 세월 흘러간다 이겁니다. 그러는 동안에 종교는 제멋대로 갈래갈래….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팔아서 장사해 먹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고, 전부 다 저주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믿다 보니 망하는 것밖에 없거든요.
자, 그런 담, 가정의 담을 헐고 넘어서면 가정의 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뜨고 보면 종족의 담으로 막혔더라 이거예요, 종족의 담. 막힌 그 종족의 담을 헐고 나면 민족적 담으로 막혔고, 민족적 담을 헐고 나면 국가적 담으로 막혔고, 국가적 담을 헐고 나면 세계적 담으로 막혔고, 세계적 담을 헐고 나면 영계와 육계의 담으로 막혔다는 것입니다.
이 담을 청산할 사람이 누구냐?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인류 앞에 호소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오늘 나와 같은 실체를 가지고 여러분 앞에 외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오늘날 텔레비전을 통해서 미국 국민한테 나타나 가지고 '야, 미국 국민들아 들어라!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이렇게 안타깝다' 하고 외치면 얼마나 쉬워요? 미국 국민들이 '예, 그렇소' 할 거예요.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만 볼래야 볼 수 없다구요. 말을 듣지 못한다구요. 영안이 열리고 영의 귀가 없어 가지고는 못 듣는다 이겁니다. 이것을 시늉삼아 혹은 감흥을 가지고 '그럴 것이다, 그럴 것이다' 하면서, 혹은 영계를 통하는 사람한테 가서 묻는 가운데 암중모색을 하면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면서 한 길을 더듬어 개척해 나오는 것입니다. 거 얼마나 기가 찬지 알겠어요?
오늘 욕심 많은 통일교회 교인들, 임자네들 욕심이 많은가, 안 많은가? 「…… 」 욕심이 많아, 안 많아? 임자라고 해도 뭐 아무도 말 않고 전부 이러고 있어요. 욕심은 땅보다 더 두껍지요? (웃음)
담이 없는 세계가 되어 있는 데서 욕심이 많다면 얼마나 좋겠나요? 천상에 가도 담이 닐리리동동 죽 만리장성보다 더 길게 연결되어 있는 줄도 모르고 욕심만 가지고 있으면 뭘해요? 욕심보다 한 점의 정을 가지고 벽을 까내고, 돌을 뽑아 내는, 피를 흘리면서 욕심 없이 뜯어내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이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오늘날 한 시대를 통해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에는 메시아 사상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메시아 사상을 왜 뒀느냐? 공동적인 책임완수를 위해서입니다. 즉, 세계적인 권내에 있어서 서로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을 자기 동포를 넘어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걸 제시해 가지고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보라구요. 이 세계를 잃어버리는 데 있어서는 수천 대, 수만 대를 거쳐 가지고 잃어버린 것이 아니예요. 하루 한 사람으로 잃어버린 거예요. 일대 이내의 사건이예요, 이게. 일대 이내의 사건이 억만 대의 사건으로 전개되었는데 이걸 일대 이내의 사건으로 누가 수습해 주겠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일대 이내의 사건이예요. 일생이 아니예요. 일대예요, 일대. 몇 대가 아니예요. 일대 이내에 수습해야 돼요, 일대 이내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연장되기 마련이요, 종교의 역사는 비참한 종말을 보고 끝날 수밖에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그런 운명에 도달했습니다. 예수가 와 가지고 세계를 구할 줄 알았는데 예수가 세운 종교는 흘러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석가모니가 와 가지고 이 세계를 구할 줄 알았는데 석가모니가 세운 종교 자체도 흘러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본래의 주의나 사상 보다도 못한 이런 위치에 떨어져 가지고 갈 방향을 알지 못하고 허덕이는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에, 이거 얼마나 기막힌 사실입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다 갈 때에 하늘은 다시 재림주를 보내마고 했습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어떤 사람이냐? 도대체 재림주가 무엇이냐? 재림주라는 것은 세계사적이예요. 끝날에, 마지막 때에 오는 거예요. 마지막 때라는 것은 세상 끝날이라는 거예요. 그때에 와서 세상을 수습하고, 하늘나라의 담을 전부 다 헐어 가지고 하나님과 평화회담을 지상에서 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는 주인공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은 역사를 통해서 이런 수고를 했으나 이러이러한 평화이상을 실현하는 데 실패하셨기 때문에 내가 지상에 와 가지고 평화적 승리의 조건을 세웠으니 이걸 만우주 앞에 통고하시옵소서' 그럴 때 '오냐' 하면서 '아무개 아무개가 지상 만민 앞에 승리한 것이요, 천지간에 새로운 승리의 기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담이 무너지고 어디 가든지 평등한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되었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담이 없는 걸 말하는 거예요. 평평하고 화하는 거예요. 아침에 화하고, 저녁에 화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화하고, 이웃 동네끼리 화하고 말이예요, 백인 흑인이 싸우는 게 아니고 화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이 담을 무엇 가지고 허느냐? 무엇 가지고 헐어야 돼요? 담이 쌓여진 그때의 반대의 놀음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만리장성을 헐려면 만리장성을 쌓을 때에 수고한 반대의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쌓기 위해서 수고했으면 헐기 위해서는 놀고 해야 돼요? 놀고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돼요? 「수고해야 됩니다」 수고해야 돼요. 겨울에 하면서 땀을 흘렸다면 헐 때는 여름인데 선풍기 바람 맞아 가면서 할 수 있어요? 겨울에 땀을 흘리면서 이렇게 했다면 여름에 할 때는 구슬 같은 땀을 흘려야 돼요. 코에서도 땀이 나고, 입에서도 땀이 나고, 귀에서 까지 땀이 나오게 해야 돼요. 구멍에서는 다 땀이 나오게 해야 돼요.
얼마나 힘드냐? 여러분 그렇지요? 지었다가 허물고 다시 지을 때는 첫 번 지을 때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 그 이상 수고해라 이겁니다. 자그마치 3배 이상 수고해라 이거예요. 3배 이상 수고해 가지고 청소한 후에 짓게 되면 3배 이상 수고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도 헐지 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떻다구요? 3배 이상 수고해 가지고 지어 놓으면 뭐 어떻다구요? 「사탄도 하나님도 헐지 못합니다」 왜? 어째서? 사탄도 탕감시킬 조건이 없어요. 하나님도 탕감 시킬 수 없는 조건권 내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종교권 내의, 하나님을 대해서 본래부터 사랑하고 싶었던 사람이 아니라구요. 악착같고 성격이 고약해 가지고 알다 보니까 이렇게 됐지요. 알겠어요? 나는 하나님이 참 머리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나 같은 성격의 사람을 잡아서 이용했기 때문에 이만큼 그래도 나왔지요. (웃음) 내가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사실은. 어떤 놈이 고…. 이거 실례합니다, 그렇다고 뭐 여러분한테 어떤 놈이라고 얘기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 외의 사탄세계 녀석들은 전부 어떤 놈이지요. 반대하는 놈들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옳다고 생각할 때는 절대, 절대 항복을 안 해요. 어릴 때부터 밥을 안 먹고, 이를 깨물고, 그 집안 전체를 못살게 하고, 그러지 않으면 불을 놓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내 눈을 보라구요, 만만하게 생겼나. (웃음) 이런 사람은 벌써 예민하다구요. 관찰력이 빠르다구요. 누구 말도 안 듣는 거예요. 여기 우리 효진이 왔는지 모르겠구만, '아버지 말 안 들어도 좋다' 나는 그래요. 정의를 위해서는 아버지 말 안 들어도 좋다구요
어머니가 때로는 '아이구!' 한다구요. 우리 자식들이 말이예요, '말 사 줘' 하면 '응, 말 사 줄께, 정의의 말 사 줄께', '총사줘' 하면 '응, 총 사 주지' 그래요. 그래서 전번에 총 사 주기로 했어요. 어머니 가슴이 철렁할 겁니다. 그러나 정의에 총을 들었으면 그것은 천하의 군자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악당의 총이 아니라구요. 불의의 총을 쥐는 게 아니라구요. 정의에 총을 드는 거예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내가 운동도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나 싸움도 할 줄 안다구요. 어디 가다가 가만 보아 판세가 틀렸다 하면 말이예요, 큰 녀석이 말이야, 조그만 동네 아이들을 훑어먹고, 짜먹고, 그래도 말을 안 들으니까 들이 패거든. 그럴 때 내가 엇받아 가지고 싸움을 도맡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아! 밤에 생각해도, 낮에 생각해도, 아침에 생각해도 네가 잘못했어 이 자식아 !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고 하면서 내 등이 부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놈에게 갚아 주고 마는 거예요. 그런 성격 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그렇게 반대받으면서도 죽지 않고….
내가 왜 죽어요? (웃음) 너 죽기 전에는 안 죽는다는 거예요. 공동묘지에 묻어 놓고 내가 꽃이라도 한송이 꽃아 놓고 '이제는 깨닫겠지? 해가지고 '응 응' 이렇게 영적으로 굴복하는 것을 보고, 축복을 해주고 죽으면 죽었지 안 죽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기성교회에 뭐 요즘 통일교회 반대하는 패들이 많지만 말이예요, 암만 반대해 봐라 이겁니다.
내게 세력이 필요하면 내가 세력을 만든다 이겁니다. 내 손으로 다 만들었다구요. 내게는 밤이고 낮이고 없다구요. 밤이 어디 있어요? 낮이 어디 있어요?싸워 이길 때는 밤 열두 시 '땡' 할 때 '만세!' 이럴 수 있는 그게 영광이예요. 알겠어요? 밤을 밝혀 가지고 새벽 여섯 시에 '땡' 하면 '만세!' 하는 거예요. 그게 승리자예요. 쉬는 게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사위 얻으려면 나 같은 사위 얻고, 아들 낳으려면 나 같은 아들 낳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 잘 될 거라구요. (웃음)
요즘에 내 이름이 많이 났는데, 나는 이름 나는 거 좋아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참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평범하고 말이예요.
여러분, 복이 굴러다니는데 산꼭대기에서 굴러다니나요? 평지에서 굴러다녀야 된다구요. 잘 뛰는 사람이 산꼭대기에서 잘 뛸 수 있나요? 좁아서 못 뛴다구요. 뺑뺑 돌기나 하지요. 평지라야 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라구요. 나는 평범한 사람이예요. 평범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이제는 하도 유명해져서 요즘은 평범한 사람이 되려고 해도 못 된다구요. 이 앞에, 이마에 뿔이 나고, 이런 것 때문에 아주 지장이 많다구요.
요즘은 뉴욕에 나가지 못해요. 나가면 벌써 주르르 따라다니는 거예요. 백화점만 가게 되면 신문기자가 달려오누만. 이놈의 자식들, 누가 초대했기에 이 불청객들이 야단이야, 이게. 임자네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한국에 오면 왔지 뭐 그렇게 야단해 가지고 무엇이 어떻고, 아까도 나 죽는다 뭐 어떻고 어떻고, 그거 왜 그렇게 야단이예요, 이게? 그러니까 동네방네 소문이 나고 욕먹게 되지요. (웃음)
남 잘사는 세상에 와 가지고 말이야, 미국놈들 지금까지 4백 년 동안 기반 잘 닦아 가지고 신트림하면서, 배를 쓱쓱 쓸면서 선풍기 틀어 놓고 내세상 됐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한국 사람이 가 가지고 말이예요, '이놈의 배때기에 기름 빼라. 너희 아들딸 죽는다. 회개하라' 그러니 누가 좋아해요? 요즘에 매일같이 공석에서 카터에 대해서 들이 공격하니 누가 좋아하겠어요? 좋아하지 않을 것을 뻔히 안다구요. 알지만 나는 안할 수 없다구요. 내가 죽고 난 뒤에 역사적인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한다구요.
이제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하늘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 책임자를 모집하는 거예요. '자, 전세계적으로 이런 책임 분야에 선택될 희망자 손들어!' 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어디 희망자, 후보자 있어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다 실패했지만 나는 실패 안 하고 한번 후보 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마음에 쏙 들게 해보겠다'고 하는 그런 입후보자 한번 되고 싶어요? 여러분, 그런 후보자 있어요, 없어요? 「……」 있어, 없어? 「있습니다」 이것들은 욕을 해야 그저 대답하지. 모르는 녀석들은 그저 주먹이 제일이라구요. (웃음) 왜 묻는데 대답을 안 해? 있느냐 없느냐 하는데 말이야. 어때? 후보자가 있느냐 없느냐 말이예요. 「있습니다」 어디 보자. '있어요' 하는 사람 얼굴 좀 보자. (웃음) 그거 문제가 크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영인들, 미국에서 살다 죽어간 영인들, 영국에서 살다 죽어간 영인들, 각국에서 살다 죽어간 영인들이 '하나님의 섭리의 프로그램에 등장할 수 있는 챔피언이 누가 되겠는가' 하고 궁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영계에서 궁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 영계에 가서 밥 먹고 싸움하는 줄 알아요? 그 나라에서는 먹고 싶으면 먹고, 먹고 싶지 않으면 안 먹는다구요. 영원한 세계이니만큼 앉아 가지고 다 통해 보는 세계입니다. 그러니 그거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압니다」 안다는 겁니다.
아는데 영계에서 생각할 때, 우리 대한민국에서 살다 간 영인들은 생각하기를 대한민국에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 대한민국에서 나오지 말고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어요? 「대한민국에서요」 대한민국이 좋아요? 「예」 뭐가 좋아요? 우리는 나빠 할지 모르지만 영인들은 좋아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왜? 자기들의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만약에 대한민국에서 챔피언이 나온다 할 때는 응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미국에서도 가끔 그런 것을 보지만 말이예요, 자기 나라에서 챔피언이 나오게 되면 작은 나라의 사람들이 그저 '얼싸 얼싸' 응원한다구요. 그런 걸 볼 때, 생각하기를 저거 저 미친 놈들 봐라고 그럴 거예요. 그거 미친 놈들이지. 남들은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이 빙 둘러 있는데 소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미친 짓이라도 해야 영향이 가지 가만히 있어 가지고 영향이 가겠어요? 그거 이해되지요?
마찬가지로 대한민국에서 살다 간 영인들의 블록(block;도시의 한 구획)이 크겠어요, 작겠어요? 작겠어요, 크겠어요? 「작습니다」 작지요. 그런데 여기 대한민국에서 후보자가 나온다면 그거 가만히 있겠어요, 그저 네 발을 가지고 응원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네 발이 아니라 여덟 발─그림자까지 하면 여덟 발이지요─까지 흔들어 가며 응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후보 국가가 될 수 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하나님은 공평 하시기 때문에 잘먹고 잘살고 남의 것을 착취하고, 등쳐 먹는 나라는 선택하지 않으십니다. 그렇게 볼 때에, 강대국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약소 국가 가운데에서 선택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그러면서 단일민족이고, 오랜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나라, 몇천 년 동안 그저 지지리 곯고, 지지리 찢기고, 지지리 쪼그라들고, 누가 말을 해도, 암만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 뭐 그 나라 대통령이 말을 해도 깜박깜박 눈치만 보는 그런 지독한 패를 찾는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그런 사정 가운데에 있는 나라를 취한다면 세계에는 그런 나라는 두 나라밖에 없는 거예요. 그 나라가 어느 나라냐? 대한민국과 유대 나라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유대 민족은 그렇게 죽어가면서도, 어디 가든지 전부 뭉쳐 가지고 선민, 선민, 선민, 선민 하다가 죽고 쫓겼지만 그래도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러면서 밤낮으로 노력해 벌어 가지고, 등골이 구부러지고 늙어 죽으면서도,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식을 공부 시키는 거예요. '미국 사람보다 잘해라, 러시아 사람보다 잘해라. 공부 잘해라' 그렇게 나왔다구요.
또, 그러면서 역사시대에 있어서 세계의 모든 문제를 다방면의 다양한 분야에서 책임을 지고, 혼란상이 계속되는 그런 나라일 것입니다.왜? 세계 문제를 갖고 등장한 그런 나라로서 혼란상이 계속되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러냐? 대한민국의 개인 사정은 세계 만민들의 사정을 대표합니다.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가정 사정은 세계 만민들의 가정 사정이예요.
나 옷 좀 벗자구요. 여러분은 편안히 앉아 있어 가지고 땀도 안 나지만, 나는 바빠 가지고 아침부터 이렇게 야단해서 땀이 나니까 좀 벗어도 실례가 아니지요. 자, 이게 통일교회식입니다. 목사님들은 땀이 흘러도 거룩하게 이래 가지고 있는데 나는 그거 싫어요. 나는 땀 흘리면 벗는 거예요. 그렇다고 벌거벗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벗는다고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나 있는데 벗는다고 '아이구, 저거 벌거벗는구나' 하고 오해하지 말라구요.
세계적으로 볼 때에 유대 나라도 말이예요, 지금 아랍권 내에서 야단입니다. 가만히 보면 종교권 내에서 야단이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은 뭐냐? 공산주의권 내에서 야단이예요. 김일성이 그렇게 나온다구요. 나라가 두 갈래로 갈라졌어요. 두 갈래로 갈라진 나라는, 월남은 하나되었으니 아니고 독일하고 한국입니다. 그런데 이제 어떻게 되느냐?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요.
그러면 앞으로 세계를 하늘 앞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종교는 어떤 종교여야 되느냐? 세계의 제일 어려운 일을 책임질 수 있는 종교가 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내가 대한민국에서 통일교인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대한민국은 통일교회를 알지 못하고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요? 사실이예요. 여기 관에서 온 양반들도 계시겠구만. 가서 다 보고해라 이겁니다, 내가 서러움이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여당 패를 반대하게 된다면 누구보다 심하게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이 나라를 보고 어떻게 하신다는 걸 알고, 이 나라가 어떤 길을 가야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이 실정 앞에, 공산주의의 대물결이 휩쓸려고 하는 여기에 있어서 어느누구라도 동요 없이 하나로 단결해 가지고, 어떤 책임자를 중심삼든지 하나로 단결해 가지고 아시아의 시운(時運)을 맞아야 할 책임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때를 따라 가지고 그 시운을 맞기 위해 노력하고 단결해 가지고 나가는 날에는 한국은 부흥하고 발전한다구요.
인간의 지혜로써 이 나라의 지도체제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도리를 찾아 인류와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됩니다.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되어야지, 대한민국 속의 세계라는 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운 가운데, 세계사적인 운세 가운데 국운은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국운 가운데 종족적인 운세는 따라가기 마련이고, 종족적인 운세 가운데 가정적인 운세는 따라가기 마련이예요. 이걸 거꾸로 말하면, 보다 큰 운세의 승리권을 마련하면 보다 작은 불운권은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논리 형성의 이치를 따라 가지고 볼 때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물론 대한민국도 재건해야 되겠지만 앞으로 세계 인류가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인도주의적인 면에서나, 박애주의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 인류 앞에 공헌할 수 있는 그 무엇을 갖고 나타나는 날에는 아무리 지금 이 시대에 주권이 없고, 민족이 흐트러져 있다 하더라도 30세기 시대에 가서는 이 민족이 세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지만 금세기 이후에 세계가 필요로 하는 그러한 사명과 그러한 목적의 방향을 갖추어 놓는 날에는 내가 죽고 난 후에라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지구성 가운데 어떤 곳에라도 머무를 수 있는 기틀이 남아진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간세계의 사유로 보게 될 때에 이것이 틀리지 않는데, 하나의 섭리적 사유로 볼 때는 더더우기나….
그러려면, 그러한 뜻을 위해서 그러한 방향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은 고생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문씨면 문씨 종족을 희생시켜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종족과 같은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야 돼요. 그러한 논법이 성립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러한 놀음을 해왔다구요. 누가 뭐라고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반공을 해야 된다고 해서 지금까지…. 요즘에 와서는 '문 아무개가 다 못 했지만, 뭐 그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애국자는 애국자야, 반공 하는 데' 그런다고 하는걸 내가 들었어요. 진짜 그런지 안 그런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임자네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받으면서….
1970년도에 내가 멀지 않아 대양을 건널 것을 하늘 앞에 약속했어요. 이걸 떼어 놓고 가야 해요. 거기에는 모진 바람이 불어올 것이고, 시련의 바람이 불어을 것임을 예상했어요. 여러분에게도 그랬어요. 그때 가 가지고 가정을 수습 못 하는 것보다도 지금 가정을 버리고, 때려부숴라 이거예요. 그렇게 3년노정을 출발시켰습니다. '너희들은 민족의 거름이 되라. 너희들을 보고 조롱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너희들을 너희 형제 간에, 너희 친지간에 원망하고, 문 아무개의 나쁜 이름은 다 붙이고,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 씌운다 할지라도 역사는 벗겨 줄 것이다. 너희 어미 아비가 씌워 준 것을 너희 손자 때에까지 내가 사는 날에는 벗겨 줄 것이다. 씌워라' 이래 가지고 뭐 축복받고 낳은 애기들 전부 고아원에 처넣으라고 했어요. 사돈의 팔촌의 집 담 너머에 꼬리표 달아서 '아무개 아들 몇 년 동안 좀 보관해 주소' 그렇게 해서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길입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너희 어미나 아비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네 아들딸이나 남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합당치 않다'고 했어요. 그러니 이것을 이루어야지요.
고생은 특정한 개인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전민족을 대표한, 전체의 대표자로서 하는 것입니다. 민족을 대표한 입장에 통일교회가 서기를 하나님이 원하신다면…. 하나님의 섭리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사적인 사명을 대신해야 합니다. 그 세계사적인 사명을 대신하기 위해서 가정을 때려 몰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저 눈물을 흘리고, 울고불고…. 나 자신이 그 놀음을 하고, 나 자신이 그런 길을 걸어왔다구요. 나 자신이 그렇게 걸어 나왔다구요.
이번에도 일본의 새파란, 나이 어린 녀석들을 놓고 '자, 하늘의 뜻이 이런데 일본을 구하기 위해서는 일본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해라. 제일 싫은 것을 해라, 하늘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네 어머니 아버지를 제물삼아라. 네 여편네와 네 아들딸을 희생시켜라. 그게 충의 길이다' 이렇게 말했어요. 그것이 공자의 가르침에 있어서 삼강의 원칙이 아니냐 이거예요. 삼강이 뭐냐 하면,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矢爲婦綱)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걸 해라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어떤 선조, 어떤 충신들이 한 이상으로 하라고 했다구요. 그 사람들이 잘먹고 잘사는데 지나가는 선생님의 말을 듣겠어요? '한국에 있는 가정들을 내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섭리사가 이러니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니까 '하이!' 하더라 이거예요.
진리 앞에 졸장부는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777가정은 7년 동안 반대 받으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해라. 그전에 축복받은 사람들도 전부 다 자식 버리고, 고아원에 맡기고 나가 헌신해라'고 했어요. 그렇게 시켰어요, 안 시켰어요? 대답하라우. 시켰어, 안 시켰어? 「시켰습니다」 또 시킬까봐 무섭지? 장권사 어떤가? 머리가 허옇게 되어 가지고 또 시킬까봐 겁이 나지요? '아이구, 이제는 죽기도 바쁜데 또 시키면 큰일나. 도망가야지' 그렇게 생각하지요?
자, 이번에는 미국 나라, 내가 미국에 떡 가 가지고 3년노정, 7년노정을 가야 되겠다고 했어요. 축복한 지 벌써 10년이 되어 가지고 자식들을 더부룩하게 낳아서 재미있게 살고 있는데, 하루는 불러들여 가지고 '야, 야! 긴급명령이다!' 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긴급명령이라 해도 뭐 놀라지 않는다구요. (웃음) 옛날에는 눈이 둥그래졌었지만 이제는 뭐 눈만 깜박깜박 하면서 '뭐 또 그렇겠지' 이러고 있다구요. '너희들 이제 아들딸 버리고 출동이다' 했다구요. 그건 남자가 하는 것이 쉽지만 남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공주님이라구요. 쓱 차를 타고 가게 되면 남자 가 먼저 내려 가지고 문을 척 열어 줘야 된다구요. 여자는 이러고 앉아 있구만. (웃음) 눈만 깜박깜박하면서 이러고 앉아 있으면 와서 열어 줘요. 아이구, 난 이 간나들이 제일 밉더라 이겁니다. 한번 나한테 걸려 봐라 했는데 그래 걸렸다구요. 어머니 미안합니다. (웃음) 사정이 이렇게 되니 할 수 없지 뭐. 병원에 가면 암만 사랑하는 남편에게도 보이지 않던 궁둥이라도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아야지 별수 있어요? 어머니 있다고 이런 얘기를 안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여담하다가는 하루 종일 걸리겠는데, 얘기하고 넘어갈까요, 그만둘까요? 재미있는 얘기가 있는데, 하고 넘어가요? 「예」
그래 가지고 '자, 너희들 이제부터 무슨 명령이냐 하면, 특별 명령이다! 미국 역사에, 서양문명권 내에, 역사시대에 없었던 지극히 놀랍고도 훌륭한 기적적인 사건이다'고 했다구요. 서구사회에서는 남편이 어디를 갈 때 부인은 졸졸 따라다니게 마련이예요. 벌써 일주일만 안 따라다니면 이혼하는 것이 보통이거든요. 이런 세계에서 자식에게 꼬리표 붙여 가지고 맡기고 3년 반 동안 동으로 서로 미국을 위해서 죽을 길을 찾아가라고 한 거예요.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눈이 동그랗게 되어 가지고 '서양 사람들은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돼,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선생님이 걸어온 길을 원리적으로 죽 한 시간쯤 얘기했어요. 그래 놓고 눈이 어떻게 되나 보자 하고 보니까 눈이 똘똘하고 그저 화가 가득 차고 기세가 등등하던 녀석들이 점점 눈빛이 달라지면서 고개가 수그러지는 거예요. '자 어떻게 할래? 갈 거야, 안 갈 거야? 좀 더 들어봐' 해 가지고 더 얘기했더니 나중에는…. 그래서 원리가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것이, 서양 사람들에게 지렛대를 갖다 넣어서 궁둥이를 들썩들썩 하면 암만 큰 녀석도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통일교회 원리의 위대성입니다. 너무, 자꾸 그러니까 뭐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니 무슨 워쉬(wash;씻다)니 이런 통칭이 붙었지만 말이예요. 어쩔 수 있어요?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 그러면 갈 거야, 전부 다? 안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하니까 한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가겠다는 사람 두 손 들어' 하니까 안 들을 수 있어요? 억지로 들었지. (웃음) 그때는 시간을 늦추면 안 된다구요. 뭐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는 말이 있잖아요? '당장 내일 보따리 싸라!' 하고 때려 놓고 차량 딱 준비해 놓고 '내일 아침까지 와' 해 가지고….
그러니 얼마나 쑥덕공론을 하고 반발하는 녀석들이 많겠어요? 쑥덕공론해도 별 수 있어요? '가고 싶지 않은 사람 그만둬. 통일교회 문 아무개 독재자라고 소문났는데 말이야, 자유야 자유. 너희들 뭐 개인주의 사상 이니 자유주의 사상이니 하는 걸 가졌으니 마음대로 해. 안 와도 괜찮다구' 했어요. 가만 보니까 안 하면 안 되겠거든요. 안 오긴 왜 안 와요. 몇 녀석 떨어지고 다 왔다구요. 그래, 싣고 가는 거예요. 그 몇 녀석은 가만두는 거예요. 불러서 얘기도 안 하고 가만 내버려 두는 거예요. 하루 되고, 이틀 되고, 한 달 되니 점점 고민이다 이거예요. 나중에는 그저….
그러면서 '애기들은 어떻게 합니까? 하길래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고아원에 갖다 넣지' 했어요. 고아원은 지금까지 소련도 그렇고, 중공도 그렇고, 뭐 텔레비전 방송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귀통들은 다 넓거든요. '뭐 어떻고 어떻고 다 이런데, 다 실패하는데, 고아원에 가면 사람 버리는데, 하늘이 축복해 준 아이를 그래도 되겠소?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나는 그거 모른다 이거예요. 나가는 게 목적이라구요. 그랬더니 쑥덕공론하고 뭐 그러더라 이거예요.
'한국에서는 남의 고아원에 인사도 없이 갖다 맡겼고, 자기 친척집에 인사도 없이 갖다 맡겼고,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했는데 너희들은 고아원을 내가 만들어 줄께' 했다구요. 거기는 고아원이 아니예요. 너어스리 스쿨(nursery school;육아원)이예요. 그거 만들어 준다고 했다구요. 그래, 맨처음에 애기를 안고 오는 날에는 그저 눈물이 주르룩, '아이구, 금이야 옥이야 했는데…' 이래요. 뭐 누구는 자식이 귀한 줄 몰라서 이 놀음 하는 줄 알아? 지금까지 그렇게 산 대표적인 한국 아주머니를 책임자로 딱 갖다 세워 놓고 들이 조이는 거예요. 하나 하나 나사를 조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 동안은, 한 달 동안은 뭐 우리 애기 죽지 않나. 병나서 죽지 않나 하면서 별의별 공상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에 내보내느냐 하면 카프, 원리연구회 활동 하는 제일 어려운 기동대에 보내는 거예요. 거기는 매일같이 공산당들과 공격전이예요. 매일같이 싸움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아주머니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공산당 데모하듯이 매일 소리 지르고, 땡볕에 서서 그 놀음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뭐 할 수 없지요. 그런 내용을 전부 내가 프로그램을 딱 짜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야' 했어요. 안 하면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책임자로 누구를 세웠느냐? 박종구 알지요, 박종구? 박종구한테 타이거 박이라는 이름을 내가 지어 줬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애기들은 전부 다 육아원에 집어 넣었어요. 이게 한 달, 두 달 지나 지금 반 년이 다 되었어요. 요즈음에는 척 와 보니, 자기 자녀들을 선생님이 그저 못먹이고 그럴 줄 알았는데 이건…. 자기가 암만 길러야 별 수 있어요? 뭐냐 하면 한국 말을 전부에게 배워 줬다구요. (웃음) 서양 애기가 한국말 하는 거 보면 참 귀엽다구요. '엄마' 하는 거 보면 아주 귀여워요. (웃음) 한국 사람들은 가죽이 두툼하고 눈이 조그마해 가지고 표정이나 어디 있어요? 서양 애기들은 표정도 이래 가지고 '엄마' 하는 게 아주 매력적입니다. 흥미가 진진하면 한번 신청하는 것도 괜찮지요. (웃음)
한 6개월 지나서 와 보니까 말이예요, 아주 뭐 살이 포동포동 찌고, 아침에 모이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전부 다 공동생활에는 훤하니 엄마 보다 낫거든요. 주일 아침에 '땡땡' 하면 경배식 하러 쪼르르 와 앉는 거예요. (웃음) 죽 번호가 있거든요. 자기들 엄마한테는 그런 교육 안 받았거든요. 또 한국 노래도 수십 가지 알지를 않나 말이예요. (웃음) 그리고 엄마 아빠 오게 되면 금방 알 수 있게 사진을 보여 주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잊어버리면 안 되니까 매일같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웃음) '이건 너 엄마 아빠가 틀림없다. 이건 첫째 엄마고 지금 애기 보는 이 엄마는 둘째 엄마야 이렇게 넘버 원 마마, 넘버 투 마마 해가지고….
자, 와 보니까 이게 두 나라 말을 완전히 배우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리틀엔젤스 학교를 잘 지어서 몰아넣으려고 그래요. 이제 이 사람들을 전부 다 세계적인 지도자로 만들려고 그래요. 대한민국 사람보다 더 지독한,세계 책임자를 만들어서 세계에 투망을 벌려 놓고 말이예요, 줄을 당기는 거예요. 줄은 누가 당긴다구요? 엉? 누가 당긴다구? 그때는 대한민국이예요, 대한민국. 알겠어요? 그러면 거기에는 금도 걸려 들어오고, 옥도 걸려 들어오고, 없는 게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대학을 지으려고 하는데…. 대학을 잘 지어야 한다구요. 대학을 지으려고 하는데, 요즘에 대학도 두고 보자고 해 가지고 어떻게 될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한국말을 여러분들보다 더 잘할 거라구요. 아주 뭐 두 나라 말을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쉽소, 어렵소? 「어렵습니다」 자기들이 들어와 가만히 보니까 이거 뭐 자기들이 기르는 것보다 월등하게 좋거든요. 무엇으로 봐도, 신앙생활에 있어서나 규율에 있어서나 전부 잘하거든요.
그다음에 어떤 지시를 했느냐 하면 반드시 어머니가 돌아올 때는, 어머니가 뉴욕에 오는 날에는 애기를 집에 데려가게 하는 거예요. 데려 다가 며칠 같이 있으면 애기가 얼마나 귀찮은가 알 거예요. 일하다가, 도깨비처럼 나가 뛰어다니다가 집에 돌아와서 애기를 품고 앉아 가지고, 앵앵거리는 애기를 하루 종일 보고 있으니 이게 귀찮거든요.그거 다 안다구요. 아니나 다를까. 오자마자, 뉴욕만 오는 날에는 돌려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 뉴욕에 올 일이 있어도 워싱턴에서 사무 보고 뉴욕에 있는 남편을 워싱턴에 데려다가 이야기하고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음)
그만했으면 잘됐어요, 안 됐어요? 「잘됐습니다」 무엇이 잘됐어요? 남편하고 아내하고 만나는 게 잘됐어요? 뭐가 잘됐다는 말이예요? 「아이들 교육시키는 거요」 그래 그래. 너어스리 스쿨이 잘됐다 그 말이라구요.
이제는 서로가 갖다 맡기겠다고 야단인데 방이 없다 이겁니다. (웃음) '그러니 너희들이 방을 사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면서 지금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여러분들이야 뭐 애기들 버리고 다니는 건 보통이잖아요? 6·25동란 때는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애기 잃어버리기를 이사짐 버리듯 했던 거 아니예요? 엊그제 버리던 걸 오늘 못 버릴까? 작년에 버리던 거 금년에 못 버릴까? 그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아주 무난한 환경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한참 고생할 때 자기 친척들한테 애기 하나쯤 갖다 맡기더라도 그때 실정으로는 어쩔 수 없었어요. 애기를 죽일 수 없으니 친척이 싫더라도 밥먹여 길러야지요. 피난 때에 겪어서 그런 사정을 아니, 안팎으로 다 끼고 배웠으니까 길러 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자식들을 길러 준 그 혜택으로 말미암아 한국 백성은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수같이 으르렁대고, 문 아무개 죽으라고 백번 그저 축수를 하고 다 그랬더라도 애기 길러 준 덕으로 통일교회 복받을 때 한국 백성이 곁다리로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나야 욕 좀 먹어도 그까짓 거 하룻밤 자고 나면 다 벗겨지는 것이고, 욕하던 녀석들 망할 것을 살려 주려니 할 수 없다구요.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큰 보물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세계의 모든 가정들을 3년노정, 7년노정을 중심삼고 그저 황무지에 내쫓더라도, 사막 같은 지방에 내쫓더라도 안 가겠다고 할 수 없는 세계의 청년 남녀들을 맞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그런 전통을 지녀 가지고 대한민국에 찾아들게 될 때에 대한민국은 여러분들이 피땀 흘리던 역사적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의 사연들을 전부 다 남기려고 한다구요. 앞으로 기록한 것을 전부 다 책자로 만들려고 해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들을 다 안고 왔기 때문에 한국 땅을 찾아와 가지고 다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때 가서는'야, 왔다가 그냥 못 가! 뭘 하나 남기고 가라'할 거예요. 그러니 집도 생겨날 거예요. 알겠어요? 집도 생겨날 것이고, 돈도 생겨날 것이고, 그다음엔 금방망이도 생겨나지요, 뭐. 그런 일들이 가능하다구요.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왜 해야 되느냐? 이런 놀음을 왜 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통일교회를 거느려 천신만고 가르쳐 줘 가지고,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하고 가르쳐 줘 가지고 뭘시켰느냐 하면 고생을 시켰습니다. 그 고생을 대한민국에 와서 하라고 안 해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반대하는 패들을 위해서, 공산당을 위해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아요. 이 백성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이 백성을 살리지 않고는 자유세계가 망하는 것이요, 자유세계가 망하면 대한민국도 그대로 망하는 것입니다. 그 집의 형님이 죽는다고 탄하지 말고 아버지 죽는 걸 더 탄해야 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중심인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저 말없이 욕먹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욕먹는다고 미국 망하라고 엎드려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까 내가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민족의 담, 국가의 담을 누가 헐 것이냐? 그것은 서로서로 원수시하고, 반발하고, 응시의 눈초리로 왔다갔다하게 될 때는 높던 담이 더 높아질 것이고, 넓던 담이 더 넓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류는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 담을 누가 허느냐? 우리가 헐자 이거예요, 우리가. 그래 가지고 허는 데도 환영받으면서 허는 것이 아니라 반대받으면서 헐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문 아무개가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 앞에 이런 공동 목적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담을 허는 데 있어서 개인으로 출발하여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의 연대적인 과정의 책임을 나 홀로 지고 이 담을 깨부수고 있는 겁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핍박을 받아 나온 문 아무개의 생애적 운명이었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승자가 되느냐 패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하늘과 언제나 같이 있으면 승자가 되는 것이요, 하늘 앞에 어긋나는 날에는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 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적인 뜻을 받들어 나온 수많은 성인들이 그랬듯이 여러분들도 그런 길을 가야 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감옥에 가도 기도하는 거예요. 나는 나를 위해 기도해 본 적이 없다구요. 내 자식, 내 부모, 내 여편네를 위해 기도한 적이 없어요. 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아시아를 위해 기도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아시아를 위해 가야 됩니다. 아시아는 세계를 위해 가야 됩니다. 민주세계는 공산당을 위해 가야 됩니다. 공산당은 사탄세계, 영계의 지옥을 위해 가야 됩니다. 그런 연대책임의 계대가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단계적 벽이 우리 인류를 향하여 헐어 달라고 호소하는 함성을 들을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했느냐? 선생님은 반대를 받아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반대받았고, 기독교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선한 사람이건 악한 사람이건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반대하라는 거예요. 그게 내 원이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문 아무개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전세계 인류가 나를 반대하고 세계에서 제일 악당의 피수라고 몰아칠 수 있는 그날을 맞아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내몰았고, 형제가 그렇게 내몰았고, 종족이 그랬고, 민족이 그랬고, 국가가 그랬듯이 아시아가 그럴 것이고, 세계가 그럴 것입니다. 나는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눈물을 흘릴 때 나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사나이가 된다면 나는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문 아무개, 문선명이라는 이름이 귀하다면 내가 이 짐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짐을 바로 져야 되는 것입니다. 밤에도 져야 되고, 낮에도 져야 돼요. 24시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청춘시대에도 져야 되는 것이요, 노년시대에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쓰러질 때까지 져야 되는 것입니다.
패자의 서러움이 얼마나 원통한가 하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적 사탄이 개인을 통해서, 부모를 통해서 찾아온다고 하더라도 나를 쳐라 이거예요. 치라고 나타나는 거예요. 당당하게 나타나는 거예요. 나는 자연굴복 시킬 수 있습니다.
힘으로는 안 돼요. 나 힘 있습니다. 한두 사람쯤은 거뜬히 다룰 수 있는 능력도 있는 사람입니다 또, 내가 안 해본 운동이 없습니다. 내가 벌써 이 놀음을 하게 될 때는 건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스물 두 살 때까지 밤낮없이 몸을 위해서 운동했습니다. 우리 효진이도 요즘 그렇게 하고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께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데는 굴해 본 적이 없어요. 오죽 지독했으면…. 내가 울게 되면 그냥 울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시골에 가게 되면 갈대로 엮은 삿이 있어요. 그 삿 알아요? 시골에서 산사람들은 알겠구만. 울게 되면 그런 데에 앉아서…. 어렸을 때 일이 생각난다구요. 한번 울게 되면 하루 종일 우는 거예요. 울게 한 그 장본인이 와서 머리 숙이고 항복하기 전에는 절대 안 그치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예요.
울어도 가만히 울지 않아요. 피가 나고 여기 가죽이 다 벗겨지도록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집안에서는 '저 애 하자는 대로 전부 다 해주자' 하는 결론을 내렸다구요. 어머니도 나한테 항복하고, 아버지도 나한테 항복하고, 형님도 나한테 항복했다구요. 살다 보면 언제나, 평생 잘하나요? 그렇지만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내가 천리의 도리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는 부모가 반대 안 하고, 아무 말 안 했어요. 그래도 내가 원리 말씀을 어머니 아버지한테, 형님한테 얘기 안 했어요.
우리 형님은 참 신앙이 좋으신 분이었습니다. 해방될 것도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다 알았어요. 또, 동생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는 가르쳐 줘서 알고 있었어요. 무슨 사명을 가졌는가는 모르지만 역사상 최고의 동생을 가진 것만은 알았어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래서 내가 해 달라는 것은 형님이 당장에 집을 팔고 소를 팔아서라도 해줬어요. 거기에는 이의가 없었다구요. 소를 팔고 집을 판다구요. 그만큼 되어 있었다구요. 그런 형님에 대해서 원리 말씀 한마디도 못 해주었다구요. 기가차지요.
우리 어머니는 나를 위해서 진짜 뭐…. 나는 우리 어머니한테 효도 한번 못 했어요. 아들을 위해서 잘하는 부모를 뭐라고 그러나요? 그런 말은 없지요? (웃음) 그거 뭐라고 그래요? 그런 말은 없잖아요? 「예. 없습니다」 그거 하나 만들자구요. 나를 위해서는 지극 정성이셨습니다.
왜정 때, 그때가 왜정 말기로구만. 현해탄에서 침몰한 곤린마루(崑崙丸)를 타게 되어 있었어요. 몇 시 배를 탄다고 전보를 쳤으니 딱 그 배를 타게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정거장에 나가 차를 타려고 하는데 발이 안 떨어지는 거예요. 그 배를 탔으면 가는 거지요. 하늘이 벌써 선생님을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마음이 뒤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그런데 당장에 전보를 쳐서 못 간다는 연락을 안 하고 돌아와서 동무들하고 등산을 갔어요. 그때가 가을이었거든요. 9월이니까 가을이라구요. 부사산에 가자고 해 가지고 등산을 갔어요. 내가 등산 가는 바람에 며칠이 지나갔어요. 일주일 있다가 돌아왔으니 말이예요, 어디 전보를 쳤겠어요? 그러니 고향에서는 난리가 났지요.
어머니는 아들 대해서 지극 정성이었어요. 아들을 위해 정성을 다한 분이예요. 그러나 그분에게 버선 한 켤레 못 사 주었어요. 옷 한 벌 못 사 주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내가 옷 사 주고, 집 사 주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수천 수만의 옷을 다 해 입혔지만….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내 어머니가 와서 눈물을 흘리면, '닥치시오! 문 아무개 이 아들은 비록 당신의 몸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여기서 있는 이 사나이는 당신을 눈물 흘리게 하는 비굴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하고 들이쳤다구요. 그래서 감옥에 와 가지고는 붙들고 울지도 못했다구요. 내가 도둑질해 가지고 들어왔어요? 왜 우느냐 말이예요.
남자의 가는 길에 있어서는, 정의의 도리를 갖추기 위해서는 비정의의 길을 가는 녀석들 앞에 모함도 당할 수 있을 것이고 별의별 일이 다 있을 수 있지요. 그게 역사적 실정인데 덮어놓고 눈물을 흘리면 돼요? 권고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면회 오면 그저 말도 못 하고 불쌍하게 그랬어요. 닦아세우거든요. 자, 그런 놀음을 왜 하느냐? 뜻 때문에, 공의의 길 앞에 한 걸음이라도 어긋날까봐 그러는 거예요.
그래, 1960년도구만.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축복식 할 때도 말이예요, 내가 법원에 다니면서 전부 다 서류를 꾸미고 그 놀음을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하나도 모르지요. 뭐 통일교회 믿는다고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떠도는 말들은 다 들었지만, 내용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루어졌는가는 모른다구요. 사연이 많다구요. 사연이 참 많아요.
자, 그거 다 좋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 해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담을 헐자 이거예요. 무슨 담? '하늘이여, 당신이 지금까지 인류를 향하여 요구하고, 지금까지 인류를 향하여 보고 싶고 만나고 싶었던 사나이가 있다면 그 사나이에게 바라신 것이 딴 것이 아니라 지상과 천상세계에 막혀진 담을 책임지고 허는 것이 아닙니까? 이것을 내게 알려준 것은 당신의 그런 사연을 해소하기 위해서가 아닙니까?'
그런데 가겠다고 결심한 이 길 가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10년이 아니라구요. 10년이 아니예요. 일생을 걸고 가야 된다구요, 일생을 걸고. 죽음을 각오하고 가야 된다구요. 죽음을 각오했던 사람이 죽지 않으니 뭐 원망할 게 있어요?
그래서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이렇게 가다 보니 이제 나이 육십이 다 되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인 줄 알았더니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그래요. 언론계도 그렇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의 주가가 자꾸 올라가요. 미국대학가에선 아주 뭐 영웅시할 수 있는…. 야! 아시아에서 온 레버런 문 멋지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미국에 오게 되면 10년 이내에 전부 다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즉 미국화되는 것이 지금까지의 전통적 역사인데도 불구하고, 미국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풍토를 만들어 당당하게 영향을 미치겠다고 아직까지 그 자체로서 버티고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내가 미국 대학가 강당에 나서면 전체가 동원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자꾸 이루어져 간다구요. 그거 좋은 징조요, 망할 징조요? 「좋은 징조입니다」 아아아! 망할 징조예요, 좋은 징조예요? 「좋은 징조입니다」 망할 징조예요, 망할 징조. 왜 망할 징조냐? 이것을 새로이 수습 못 해 가지고 소화 못 시키는 날에는 즉각적으로 망한다 이겁니다. 그러니 소화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서구사회에 있어서 소화를 어떻게 시키느냐? 그들은 우리와 생활풍습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선두에 서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이런 일은 누굴 불러다 놓고 얘기를 하더라도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내가 먹는 것도 여러분들보다 나쁘게 먹고, 잠도 안 자고, 쓰는 것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썼고, 세계 사람들을 불러다가 먹여 주었다구요. 그런데 원망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제일 어려운 걸 찾는 거예요. 공산주의 문제예요. 이 세계에서 공산주의 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로마 교황청의 법황이 못 진다 이겁니다. 그건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의 재부흥을 누가 책임지느냐?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 나오고 각 교파에서 나온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돌격대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다음에 청소년 윤락 문제를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져요. 내가 자유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패들을 일선에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정도술을 만들고 가라데도 배워 주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놀음을 안 할 수 없다구요. 힘으로 나타날 때는 공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방어를 위해서 힘으로 대비해야 됩니다. 이러다 보니 무슨 폭력배니 하는 이름이 붙었어요. 폭력배는 무슨 폭력배예요? 공산당을 때려잡으려고 그러는 거지요.
내가 일본 전국에 총포사를 38개소나 만들고, 정도술, 가라데를 가르쳐 줘서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선두에 서 가지고 지령을 내리고 했더니 폭력배의 괴수 문선생이라는 낙인이 찍혔다구요. 나는 폭력배의 괴수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네 차례가 되지 않았는데 왜 공격을 해? 공격은 차례가 되어야 하지. 너는 다음 차례라구. 이놈의 자식들! 불청객이라면 불청객인데 그런 패들을 전부 가만둘 수 있어요? 그래서 대학가에서 내가 막아냈다구요. 내가 막아낸 거예요. 그거 누가 다 했는지 알아요? 일본 통일교회, 뭐 승공연합에서 한 줄 알아요? 내가 했다구요, 내가. 알겠어요? 「예」
요즘에 여러분들도 다 알지만 일본 자민당 원로들도 벌써 한번씩 만나 본 사람들은 말이예요, 무슨 문의할 게 있으면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나한테 문의하고 있다구요. 일본 근대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어떤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미국 CIA도 알고,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미국 공산당들도 그렇다구요. 이번 카프(CARP)활동도 명령하니까…. 캘리포니아 대학 같은 데는 미국 서부의 공산당 기지인데, 카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서 부딪쳐라 이거예요. 부딪쳐라! 그 골수 공산주의자들이 '무니! 뭐 KCIA 앞잡이' 이러면서 야단하고 있는데 내가 KCIA인가요? 뭐 브레인 워쉬(brainwash;세뇌하다)니 뭐니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야! '야야, 종구, 너 이름이 타이거 박이지? 타이거가 나가 싸울 때는 수놈은 혼자 나가서 싸우는 거야' 해 가지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처음 출발할 때 80여 명을 서부에 배치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이건 뭐 서류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공산당은 결사적입니다. 지령을 받아 가지고 미국에서 하는 카프 활동에 양보하는 날에는 일본과 같이 된다는 것을 세계적으로 아는 거라구요. 공산당들은 힘으로도 카프를 우습게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아,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만한 줄 알아? 레버런 문을 그렇게 알아? 이러면서 타이거 박한테 혼자 나가 싸우라고 지령을 내렸다구요. 그래서 당당히 혼자 가서 그 책임자 나오라고 해 가지고 싸웠다구요.
태권도를 다 배워 가지고 주먹으로…. 이렇게 혼자 대담하게 나가니까 그 젊은 애들이 불이 붙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거야!' 이래 가지고 들이제긴 거라구요. 그러다 보니 요즘에는 반대가 완전히 없어졌다구요
일본에서 그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말이예요, 카프하고 싸우다가는 실속이 없다고 아마 공산당 총본부에서 지령이 있었을 거라구요. '싸우지 말라. 일단 중지다' 이런 통첩을, 공문을 받았다는 소식은 내가 안 들었지만, 나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공산당과 싸우는 거예요. 이번에 하버드 대학에서도, 하버드 대학은 미국 공산당의 근거지인데 내가 카프를 통해서 데모를 시켰다구요. 데모를 시켜도 멋지게 시켰어요. 공산당들이 있는 것을 아는데 그 소굴을 제압하지 않으면 안 되겠거든요. 학교 당국이 반대하고, 학생처장이 뭐 어떻고 했지만,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다 내가 데모를 시켰어요. '데모하라면 또 멋지게 하지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대번에 우리 계획대로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카프 활동에 의해 공산당들이 10년 닦은 기반이, 10년 반대한 기반이 하루 저녁에 다 무너졌다구요. 이렇게 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서 요즘엔 카프 활동을 대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미국에서 뭘할 것이냐? 청소년들을…. 이젠 대학가에 기지를 잡아 가지고 중고등학교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지금 미국 중고등학교는 참 야단났다구요. 그 학교가 얼마나 망해 있느냐 하면, 자기 여선생을 고등학교 깡패들이 윤간을 하고 죽여 묻어 버리는 사건이 수두룩하다구요. 그런 사건들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고도 학교의 교직원 들이 밥먹고 살아? 그래서 그걸 내가 손을 대야 되겠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그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요.
미국이 오죽 큰 나라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거기에는 마피아단도 있지요, 폭력배도 있지요. 그걸 내가 훤히 알고 있어요. 그런 걸 몰라 가지고는 싸움을 못하는 거예요. 그런 황무지 같은 미국 땅에서 내가 아직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은 전문가 못지 않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 사회악을 도피해 가는 그런 종교 지도자들은 다 필요 없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뉴욕에서도 나에 대한 기대가 크다구요. 8번가, 사창가를 정비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 해 가지고 찾아와서 뭐 이러고저러고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한국을 떠나 가지고 미국에 가서 한번 일하고 싶어요? 일하고 싶어요? 「예」 일하다가 죽을래요, 승리해서 복받을래요? 「승리해서 복받겠습니다」 뭐야? 성경에 보면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이렇게 되어 있지요? (웃음) 어떻게 되어 있나요,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고」 성경대로 이루어야지요, 성경대로.
이왕에 미쳐 가지고 이 놀음 하다 죽겠다고 했으면 이미 죽은 목숨, 대한민국에서 죽는 것보다 미국에 가서 죽는 게 낫지요. 싸우더라도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요즘에는 영국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싸움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싸움 잘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구요. 그것도 1977년 이후라구요. 그전에는 절대 입 다물고 있었다구요. 그때는 때가 아니었어요. 그러나 1976년부터는 내가 공격전이예요. 그래서 이제는 다 이루어 나왔어요.
오늘 제목이 뭔가? 섭리사적 시점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 시점을….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뭘했느냐? 대한민국에서 반대받으면서 여러분들을 모아 가지고 뭘했느냐? 여러분들은 하늘의 뜻 앞에 있어서 수많은 종족들입니다. 문씨, 박씨, 김씨 등등 전부 다 이 어중이떠중이 모아 가지고, 대한민국의 걸레 짜박지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뭘했느냐? 대한민국에 있어서 씨족을 대표할 수 있는 패들을 모아 가지고 이들을 제물삼아 대한민국이 장래에 아시아 운세를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보자고 나왔어요. 그게 소망이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현정부가 고맙게도 통일교회를 지원했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이 통일교회를 미워하는데도 현정부가 지원했기 때문에 그 정부는 복받는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므로 내가 정부를 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할 책임을 느낍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현정부가 못해도 우리의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는 남아져야 됩니다. 현정부가 언제 혁명했나요? 몇 년도예요? 「1961년」 1961년도부터 20년은 남아져야 됩니다. 20년은 남아져야 돼요. 20년 동안은 어떻게 하든지 버터야 한다는 것이 섭리사적인 관이예요. 우리는 안팎으로 다 이루어 놓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20년노정을 가야 하는데, 국가도 20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파란곡절을 거치면서 외적인 국가 기지를 공고화해야 합니다. 경제기반이라든가 국가안보를 위한 정치체제에 있어서 20년간은 파란곡절이 있더라도 남아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아시아를 대표해서 천운을 이어받게 된다고 보는 것이 통일교회의 신앙관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박정권이 무슨 일을 하든지 20년을 넘겨야 된다구요.
그분(박대통령)을 보라구요. 그분을 가만히 보게 되면 참으로 이상하게 복받은 사람 같아요. 하늘이 돕는다는 말들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번에도 무슨 뭐 태풍이 불어오는데 태풍의 눈이 어디로 도망갔다구요? (웃음)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런 일들이 생긴다는 거예요.
또, 삼팔선에서 현재 땅굴을 40개 가운데 열여덟 개를 발견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땅굴 판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임진각 뒷골목까지, 여기 청와대까지 파고 들어왔는지 알아요? 그런데도 지금까지 이렇게 남아 있는 것은 사람의 힘 때문이 아니라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일선 장병들도 이렇게 이야기한다구요. '그저 이젠 하늘이 보호해야 이 나라가 살지. 얼마나 공산당이 지독하고 악착같은지, 하늘이 책임져야 산다'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을 내가 들었다구요.
그러면, 공산당 악착같은 것하고 대한민국 악착같은 것하고 비교할 때, 그렇게 말한 대한민국 군인 얘기를 들을 때 대한민국 군인이 공산당 보다 악착같지 못한 것이 되는 거예요, 더 악착같은 것이 되는 거예요? 「못한 것요」 악착같지 못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 군인이 공산당보다 더 악착같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그 누구라도 그 이상 악착 같은 패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통일교회 상입니다.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냐? 김일성 이상 악착같은 패를 만드는 곳입니다. 우리도 굴을 뚫는다면 여기 서울에서부터 김일성이 있는 평양까지 굴을 뚫을 수 있다 이겁니다, 못 뚫어요? 내가 태평양을 막자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막을래요? 「……」 대답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막자면 막겠어요? 「예」 못 막고 다 죽더라도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걸 막겠다고 세계가 동원할 수 있게 되면 세계는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막지 못하더라도 세계 만민이 동원되어서 태평양을 막겠다고 하면, 태평양을 막는 도중에, 몇백 년, 몇천 년 걸려 막다가 못 막고 후퇴하더라도 세계에는 그 무엇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절대 손해 안 난다구요.
이번에 내가 영화 만드는 데 있어서도 말이예요, 요즘에 한국에서 내가 상당히 그런 말을 많이 듣고 있다구요. '아이구, 돈이 많으면 저렇게 쓰지 말고 우리 좀 도와주지' 하는 사람 참 많았을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랬지요? 전부 다 우리 한국 사람은 빼놓고 제일 미워하는 일본 사람 데려다가 하고 말이야, 서양 사람 데려다가 돈을 하루에 인사도 없이 몇십만 불씩 착 뿌리는데, '그 돈으로 못사는 우리 좀 도와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생각 했지요? 그렇게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웃음) 「안 했습니다」 저기 웃는 자들은 다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이예요. 안 했다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얼마나 심술이 나나 보자 하고 하나도 여러분들을 시켜 먹지 않았다구요.
그런데 요즘에 임도순이를 거기 잡아다 썼는지 말이예요, 임도순이를 잡아다 썼다고 뭐 어떻고 어떻다는 말이 들리더구만. 도박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재산을 다 걸더라도, 어저께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화 반 편도 안 돼요. 알겠어요? 회사 다 해야 영화 반 편 액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공장을 다 팔더라도 영화 절반 값도 안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세상에 종교기관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허리우드처럼 영화 만드는 것은 제일 도박성이 많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패들이 하는 거지, 우리같이 얌전한 종교 지도자들이 할 수 있는 놀음이예요? 그런데 왜 하느냐 이거예요. 이미 돈이 들어간 이상 이익을 다 거두었어요. 그거 이해 안 되지요? 장사는 이미 이익을 다 봤다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예」
자, 내가 그만한 실력이 있기 때문에 은행장을 불러 가지고 말이예요, '아무개 은행장!', '예예!', '당신 은행에 현찰이 얼마나 있소?' 그래서 얼마가 있다고 하면 '나에게 그거 한 절반만 돌려 주지' 하면 '못 돌려 줍니다' 하지를 못한다구요. 내가 '돈 좀 돌려 주지' 할 때는 믿게 되어 있다구요.
영화 만드는 데 3천 5백만 불 이상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말이 쉽지 3천 5백만 불이 적은 돈이예요? 그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그만큼 도박할 수 있는 여유와 배포를 가진 그런 기반이 되었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돈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세계씨름선수권대회를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웃음) 여기 안관장, 무슨 뭐 무술 대회? 무술 대회만 할 수 있겠어요? 별의별 대회 다 할 수 있지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조그마한 대한민국 사람이 허리우드가를 하루 아침에 때려 눕히고, 거기에 크다 하는 회사 사장들이 찾아다니고, 저녁 사겠다고 전화하기 바쁘게끔 했으면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했어?
그 배우 이름이 로렌스 뭐라고 하든가? 나는 이름도 모르겠다구. 이름이 뭐예요? 「로렌스 올리비에요」 올리비에 인지 오다가다인지 모르겠다구. (웃음) 그런 사람이 한국 자체에 발을 들여놓았다는 사실이 소문날까봐 그들은 무서워하더라는 거예요. 한국이란 땅에 가서 일한다는 사실을 그 세계에서는 얼마나 창피하게 여기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해요. 그래서 신문기자에게 절대 면회도 시키지 말라고 했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재클린 뭐? 「비세트」 비세트인지 무슨 센트인지 모르겠다구요. 내가 돈 주고 샀지만 내가 만나보지도 않았다구요. 그 사람은 앞으로 내가 오라 하게 되면 오게 되어 있나요, 안 오게 되어 있나요? 「오게 되어 있습니다」 오게 되어 있지요? 「예」
그 사람들이 출연한 영화는 영국 황실에서 시사회를 언제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만 있으면 미국이고 어디고, 세계 대통령이고 누구고간에 전부 다 시사회를 할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보라구요. 지금 국무성에서는 딸딸딸딸하면서 나를 반대하는데 말이예요, 국방성은 나를 지지하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싸우는 거예요. 이번에도 FBI하고 CIA가 속닥속닥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후원 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되겠다는 통지를 보냈을 때, 어떤 사령관을 시켜 가지고 전부 조치한 거라구요. '당신 국방부 장관의 이름을 가지고 그 영화 시나리오 읽어 봤어? 하고 들이치는 거예요. 실력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하루에 다 해결했어요. 그래서 대서양을 중심으로 이태리 나폴리에 정주하고 있는 6함대를 동원하는 거예요. 욕먹고 도망 다니는 사람 같은 레버런 문이 배후에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미국 국방성을 통해서 6함대를 동원한다 이거예요. 그거 자금이, 돈 몇천만 불 가지고 되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한국군들이 수고 많이 했더구만, 낯선 사람 맞아 가지고 사정도 모르는데. 그 사람들 사고방식은 한국 사람들하고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하여튼 영화 찍는 것은 다 끝났다구요. 그걸 해서 뭘할 거예요? 내가 돈벌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30년 동안 북괴가 말이예요…. 지금 세계 여론조사 통계를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남한에서 북침했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80퍼센트예요. 세계의 80퍼센트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일본 나라에 서도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전세계 80퍼센트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럼 북에서 남침했다고 알고 있는 것은 몇 퍼센트? 「20퍼센트요」 그거 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이렇게 되면 나라 꼴이 뭣이 되고, 민주세계 상통이 뭣이 되는 거예요? 밤낮없이 미제국주의 뭐 침범이라 하고, 한국동란도 전부 다 미국이 했다 하고 말이예요, 전쟁한 모든 것, 현재 일어나는 모든 폭동도 전부 다 미국이 했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 수법이 그런 것임을 알아요? 세계는 그걸 모르고 있다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 영화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소련 대사관으로부터, 중공 대사관, 북괴 대사관이 얼마나 고통을 받게 될지 몰라요. 현지에서 '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그렇게 선전하던 것이 이렇게 되었는데 이게 거짓말이야?' 하면서 뒤집어 박는 거예요. 자유세계는 이걸 가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요전에 일본 고관들을 중심삼고 짜 가지고, 그다음에는 사장 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계획해 가지고 맥아더를 일본에서 영웅 만들면, 인도주의적인 면에서 한국의 영웅이요, 일본의 영웅이면 미국의 젊은이 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맥아더를 영웅이라 하는 거예요. 요즘은 '아메리칸 시저'라고 해 가지고 책이 나왔는데 베스트셀러가 되어 잘 팔리고 있더구만. 이런 판국인데 말이예요.
하루에도 당장 대한민국으로 날아오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을 때가 아주 많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 오라오라 해도 왜 못 오느냐 하면 말이예요, 사나이가 갔다가 공석에서 내가 이렇게 하겠다고 미국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놓았는데 그거 못 하고 돌아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 3분의 2는 다 했어요. 이제 3분의 1이 남았다구요. 그걸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도 쉽지 않아요. 내 말만 잘 들으면 쉽지만 그거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국회하고 싸우고, 언론계하고 싸워 가지고 이제 80퍼센트는 다 끝냈다구요. 이제는 내가 공세를 취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중도에 포기하고 한국에 와야 되겠어요, 그거 다 하고 와야 되겠어요? 「다 하고 오셔야 됩니다」 포기하고 와야지요. (웃음) 그래요? 「아닙니다」 그렇지. 하고 와야지요. 틀림없이 다 하고 와야지요. 그러니 바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국에 오래 있을 수 없다구요. 10일 이내에 돌아가야 돼요, 10일 이내에, 그리운 낭군님이 왔다고 해서 좋아할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난 낭군도 아닙니다. 몰리고 쫓겨다니는 사람입니다. 섭리의 뜻 앞에 쫓겨다니는 사람입니다. 하늘이 나를 몰아친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다구요. 나는 바쁜 사람입니다. 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그래, 빨리 가려니까, 회사도 전부 다 한 번씩 돌아보고 가야 되겠으니 할 수 없이…. 뭐 시간 내 가지고 이럴 수 있어요? 오늘 새벽 네 시에 일어나 부스럭부스럭 하면서 어머니한테 '아이구, 나 지금 공장 몇 군데 갔다 올 테니까…' 하니까 '지금 공장에 어떻게 가요? 열쇠 다 채워졌을 텐데요' 해요. 그래 '쇠 채워졌으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탕감조건 잘 아니까 내가 왔다 갔다는 조건만 세우면 되지. 만약 불평을 하게 되면 사장을 내가 인사조치 할 거야' 했어요. '이놈의 자식! 새벽같이 일어나 지키고 밤에 와도 좋다고 하면서 기다리지 못한 너희들 죄야' 이럴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거 잘 생각한 거예요, 못 생각한 거예요? 「잘 생각하신 겁니다」
그거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가만히 여러분 눈들을 보게 되면 눈들이 그저 빨개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왔으니까 어떻게 돈 좀 타낼까' 그러고 있다구요. 큰 놈, 작은 놈,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눈깔들이 그렇다는 거예요. 나 돈 없다구요. 돈 없어요. 공짜를 바라는 민족은 망하는 거예요. 신세를 지는 민족은 거지가 되고 종이 되는 거예요.
나는 이 나라에 신세 안 졌습니다. 내가 미국 땅에 가서도 신세 안 졌다구요. 미국 돈 한푼도 안 썼어요. INS(International News Service;미국국제통신사)가 조사해 보고는 '아, 이런 사람을…' 하고 놀란다는 거예요. 미국이 잘못했다는 걸 알게 할 수 있는, 회개시킬 수 있는 자료를 얼마든지 제시했다구요.
망해 가는 수산업계에 내가 손을 안 대면 살릴 길이 없겠기 때문에 내가 손을 댔다구요. 종교 지도자가 고기잡이 왕자가 되려고 말이예요. 그게 내가 할 일이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어요.
이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반대받던 사람이 자연히 승리하여 반대하는 사람을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아야 할 것이 하늘의 가는 길이란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나를 반대하였지만, 반대하는 이 기독교 패들을 내가 13년 동안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예산보다 많이 쓰면서 먹여 오고, 도와주고 온 거예요.
우리 간부측에서는 '선생님, 그럴 필요가 뭐 있습니까? 우리 교회를 위해 쓰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래요. 그렇지만 잘못 안 거라구요. 기독교를 도와줘 가지고 기독교가 그런 사상을 이어받거들랑, 그 기독교를 희생시켜서 대한민국을 살려야 된다 이겁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은 박정권 대해 데모하는 길이 아니라 김일성을 추방하는 길인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책임이란 걸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정부도 알지 못하니까, 내가 기반을 많이 닦았어요. 얼마만큼 기반을 닦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하고 있는 초교파운동에 가입했다고 이사회에서 제거하지 못할이만큼 13년 동안 기반을 닦았어요. 이사회가 일곱 사람이면 다섯 사람은 우리 편 되게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대문 교회 사건만 없었으면 왕창 하는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잘못했다구요. 석 달만 참았으면 천하에 활개를 펴고 내가 기독교를 대해 당당히 만나자고 나설 수 있게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는데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었다 이겁니다.
내가 돌아와서 이런 얘기 하고 싶지는 않지만 말이예요, 그거 누가 시켰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안 그랬다구요. 내 명령 있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는데 이렇게 만들어 왔다구요. 외국 사람들을 선교사로 만들어 가지고, 외국에 조직을 짜 가지고 기동대 편성을 해 가지고 국제적인 활동무대를 전부 다 준비하여 '땅' 하는 날에는 국가가 움직이고, 아시아가 움직이고, 세계가 움직일 수 있는 판도를 배후에서 천신 만고 닦고 그날을 고대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이 고개만 넘었더라면 오늘날 기독교가 저렇게까지는 안 됐을 텐데…. 이대로 가면 기독교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 통일교회도 망합니다. 더 나아가 레버런 문도 하늘 앞에 책임 추궁을 받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 서서 내 개인으로 볼 때에 '역사적인 하나님을 위해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자' 하면서 나를 때려 몰기에 바빴던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내 어미 아비를 팔아서라도 하는 거예요. 자식을 팔아 가지고라도 하는 거예요. 나는 애국자고 뭐고, 무슨 추앙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 소원이 있다면 담을 허는 것입니다.
민족과 민족 사이에 있는 수많은 담을 누가 헐 것이냐? 그것은 사람이 헐어야 하는데 무엇으로 헐 것이냐? 힘으로 허는 것이 아니예요. 힘으로 허는 것이 아니라구요. 눈물과 피땀, 사랑이라는 표제를 가지고 헐어야 그것이 무너지게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역사시대의 어떤 효자 이상 부모를 위해 효도하고,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마음을 가지고, 천지의 운세를 가슴에 품고 언제나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왕국을 준비하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헐어야 헐어지게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이게 예수님 당시에 하고 싶었던 일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 위의 이스라엘 민족을 믿고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4천 년 동안 소원성취의 한날을 바라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십자가에 추방했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이스라엘 민족이 유리고객하게 되었더라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태어난 나 레버런 문이 만약에 미국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오늘날 이와 같은 비참한 길을 안 갔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 미국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을 원치 않아요. 대한민국에 잘 태어났다 이거예요. 비참한 민족의 운명을 가로막고, 비참한 운명의 총알을 막기 위해서 나섰으니 모든 서릿발을 지고 가야 되고, 얼음길을 더듬어 가야 될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이 앞에 서고 뒤에 섰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쓰러질 때는 세워 주고, 망할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살려 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남자의 욕망이 있지만 이 뜻을 위해 다 포기했습니다. 내 청춘도 전부 포기해 버렸습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세상의 악당의 누명을 다 쓰고 있는 거예요. 개인적인 담은 국가적 기준에서 헐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에서 헐지 못했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헐어야 됩니다.
대한민국 백성은 내가 사랑하는 백성이요, 후대에 천법을 이어받아 계대해야 할 백성인 것을 알지만, 기독교가 환영하지 않는 한 이들은 문 아무개에게 핍박과 서글픔의 길을 가게끔 할 민족이로구나 하는 것을 알고 출발한 사람이라구요.
연세대학을 중심삼고, 이화여대를 중심삼고 1950년대에 6개월만 기다렸더라면 그런 비참한 일이 안 일어났을 텐데 기독교가 반기를 들고 나서는 바람에…. 만일에 기독교가 그때 나하고 손만 잡았으면, 세계 기독교는 이미 통일해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7년 이내에 틀림없이 통일했다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자유당 때는 기독교 정권이었다구요. 최고의 기준에서 접촉하고 길을 열려고 하던 것이 막혀 떨어지니 결국 하나님의 복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이북으로 가야 된다구요. 이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에서 추방당한 예수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로마로 가야 돼요, 로마로. 그의 후대들은 로마로 가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남북이 갈라지는 비운의 걸음을 걸으면서 반대받는 기반에서….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여 출발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운명인데 기독교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기독교에 대등할 수 있는 교단을 재차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니 기독교 2세들, 기독교에서 쫓겨난 2세들을 모아 기반을 닦아 가지고 고생을 시키면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 짓고, 즉 개인적인 담을 헐고, 종족적인 담을 헐고, 민족적인 담을 헐면서 기독교가 세계사적 기준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못 함으로써 전부 다 원수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대치할 수 있는 영적이요, 육적인 기반에 있어서 희생의 대가를 통일교회는 치러야 돼요.
문 아무개가 무능한 사람이 아닙니다. 유능한 사람이라구요. 머리가 좋다면 좋은 사람이예요. 사리판단이 참 빠른 사람이예요. 또, 미래에 대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사나이입니다. 내가 된다고 하면 되고, 내가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하면 되는 거라구요. 예감할 수 있는, 예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나이입니다.
반대받는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들…. 지금은 또 그렇지 않지요. 1960년대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3차 7년노정을 발표할 때에, 10년 후에는 이렇게 될 것이고, 20년 후에는 이렇게 될 것이다 해도 누구 하나 믿지 않았다구요. 하늘의 뜻이 어떻고 천운이 어떻게 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얘기했더니….
요즘에 와서는 다 이루었어요. 다 이루었지요? 한국에 외국 사람들이 금보따리를 지고 올 것이고, 뭐 어떻다고 했는데 다 이루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어려운 사람들도 있는데, 여러분들을 내가 도와주려고 하면 몇천 명도 도와줄 수 있는 능력을 지녔고, 그런 기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대한민국을 전부 다 도와주려고 하면 안 되겠지만 말이예요. 그런 걸 알아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10억 가까운 기독교인들과 통일교인들은 소수의 무리지만, '이세계를 구하는 데에 있어서, 당신, 이들을 바꾸겠소? 할 때 '바꿀 수 없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핍박이 문제가 아니예요.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민족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침공하는 이런 사탄세계의 운세를 가로막아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민족이 갈 수 있는 하나의 전통적 내용을 후대에 남겨서, 앞으로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죽더라도 통일교회가 남아 있어서 나라가 환영하는 그럴 때가 오거들랑, 역사를 들춰 가면서 이렇게 살아왔다는 것을 가지고 반대한 민족을 지시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젊은 후대들이 새로운 전통을 들고 나와 과거 역사의 모든 것을 회개하면서 우리 국민이 이렇게 가자고, 가정을 버리고 애기 들도 다 버리고 적극적인 운동을 해 가지고 아시아를 위해서 가자고 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진다면 대한민국은 망하는 민족이 안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대한민국과 일본과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 민족이 '세계를 위하여 이렇게 가자'고 할 때는 그 아시아 민족은 안 망한다 이거 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개석 총통을 통해서, 일본 책임자들을 통해서 내가 별의별 공작을 다 했구요. 대한민국은 내가 뭘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지금까지. 그저 욕먹는, 벌거벗고 춤이나 추고, 세상의 난봉꾼이요, 무슨 색잡이로서 세상에서 떠드는 사람인 줄로 다 알았지.
장총통이 내 말을 들었다면 저렇게 안 되는 겁니다. 1972년도에 구보끼를 시켜서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요즘에 와서는 구보끼가 영웅이 된 거예요. '당신이 지금이라도 독립해 가지고 앞으로 중국의 세계적인 기반을 안 닦으면 중국의 모든 기반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전했던 것입니다. 독립하라는 걸 장총통이 제일 싫어하는데 그렇게 전했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에 있는 기반 전체가 공산당에게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때에는 '푸우' 했지요. 요즈음에 와서야 알고 '아이구' 이러고 있다구요. 일본 사람을 통해서 그런 얘기 할 때 누가 그것을 듣겠어요? 또, 닉슨이 왔다갔다할 때에 장총통보고 무슨 이야기를 했느냐? 대만 해안으로 지나다니는 일본 상선을 격파하라고 했어요. 미7함대를 격파 하라고 했어요. 그렇게 하는 날에는 아시아의 영웅이요, 2차대전의 영웅의 용맹을 되찾을 것이고, 미국은 틀림없이 새로운 변화된 정책을 가지고 올 것이니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 교섭을 한 것입니다.
일개인이 어디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어요? 중국의 갈 길을 내가 알고, 그게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일본 정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내가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안 만나고 그런 얘기도 안 합니다. 일본이 망하면 대한민국도 망하기 마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반공사상으로 훈련시키면서 일본에 반공을 위해 전투 부대를 만들어 방어선을 쳐야만 됩니다. 일본이 망하면 이 자유세계가 망하기 때문에 전세계와 연결짓기 위한 이런 책임을 내가 하려니 할 수 없이 태평양을 건너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 칭찬받고 다녔어요, 욕먹고 다녔어요? 「욕먹고 다녔습니다」 욕먹고 다녔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담을 헐어야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담을 헐려니 그것을 안고 뒤넘이쳐 가지고 매를 대신 맞아 주면서, 하늘의 사랑을 거기에 남기겠다고 부르짖을 수 있는 종교 클럽이 초민족적으로 기반을 형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세계 수많은 종교가 다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결재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결재가 날 때까지는 새로운 세계가 안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종교기반을 중심삼고 땅에서 담을 헐어 놓아야 영계의 종교끼리 전부 막혀 있는 담이 터져 나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뭘했느냐? 영계의 막힌 담을 지상에서 헐기 위해서 종교의 후세들을 연결시켜서 그 교단을 대신해서 대표적으로 제물된 입장에 세워 가지고, 그것을 헐 수 있는 대표적인 제물을 모아서 지금 이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교파의 사람들이 안 들어올 수 없다구요. 불교인도 들어오고, 유대인도 들어오고, 기독교인도 들어오고. 수많은 종파가 다 들어온다 이거예요.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영계에 있어서 각 교파의 개인적인 담이 무너지는 것은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각 교파의 종족적 담이 무너지는 것도 자동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종교를 중심삼고 민족적 담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1972년까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그것을 일단락짓는 겁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이 전부 다 '저 통일교회와 같은 사상을 가지면 이 나라 이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고 누구든지 생각할 수 있는 기반을 이루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영적으로나마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미국 활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선생님이 공적인 집회를 절대 안 했습니다. 안 했지요? 미국에서는 내가 3년 반 동안에 미국 전역을 전부 격동하는 미국으로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건 하나님의 이름으로 안하면 안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여길 떠나게 될 때에 말씀한 내용을 다 찾아보라구요.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다 일러주고 갔다구요,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내가 미국에서 영주권 딴 것이 1973년 4월 30일인데, 76년 9월 워싱턴 집회 때까지 딱 3년 반입니다. 이것이 전국가 운동으로 거쳐 가지고 전세계 인류가 반대할 수 있게끔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절정의 고비가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1976년입니다.
그때는 격동하는 때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왕창!' 하니까 하늘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그거 누구나 다 예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께서 문선생을 좋아하시는 모양이지요, 뭐.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문선생을 사랑하는 것 같아요? 「예」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긴 하시는데 사랑하는 방법이 다르다구요. 지금은 사랑하시나요, 안 하시나요? 지금은 그저 지긋지긋 지긋하게…. 어떻게 사랑하시느냐? 천년 만년 두고 사랑받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나를 사랑 하시는 데는 지금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고생을 죽도록 시키고, 그대신 천년 만년 후대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게 만드시겠다 이겁니다. 그거 뭣이 필요해요? 현시에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영혼을 두고 그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내 일생 동안 하나님이 나를 직접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고생시키는 거예요. 진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는 그 자식이 성공할 때까지 일생 동안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시키지 않고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생 동안 축복을 받게 해준다는 거예요. 단기간 좋게 해주는 그런 사랑보다도 일생을 사랑하고 일생을 사랑받기 위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부모는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한 사랑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통일교회 선생으로서 여러분을 사랑한다구요. 참 사랑한다구요. 그거 눈을 이상하게 해 가지고 보지 말라구요. 진짜 사랑한다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뭣이 그래? 안 그렇다구. 그래도 그래요? 「예」 그러면 나도 그렇게 믿겠습니다. (웃음)
자, 그러면 현재에 사랑받는 사람으로 만들 것이냐, 미래에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 것이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똑똑하고, 지혜가 있고, 생각이 있다면 어떤 걸 취할 것이냐 이거예요. 현재의 사랑을 취하지, 현재 배고파 죽겠는데 뭐. 그렇지요? 그럼 나는 어리석기 때문에 그렇지만, 너희들은 어때? 임자는? 당신들은? 너희들이라 해가지고 기분 나쁘면 당신들은? (웃음) 「미래…」 미래 좋아해요? 가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죽겠는데 좋아해요?
보라구요. 걱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내가 미래를 위해 기도하다 죽었다 하더라도 낙심하지 말라는 겁니다. 천년 연장되게 되면 통일교회는 천년 망하지 않는 것이요, 2천 년 연장되거들랑 2천 년 동안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5천 년 동안 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5천 년 동안 통일교회는 발전하지, 후퇴가 없다 이거예요. 내가 그 길을 좋아한다구요. 하나님도 그 길을 좋아하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하나님한테 기도하는 게 이거라구요. 이런 일이 내 살아생전에 이루어지지 않도록 기도를 하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 내 일대에서는, 우리 후손들에게는 이루어지지 않게 하소서' 그런 기도를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럼 언제 이루어져야 되느냐? '까마득한 세계의 끝날에, 통일교회가 없어질 그때가 되거들랑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미래를 사랑한다면 그 사랑의 뜻을 그때에 이루어 주소서' 그런 기도를 하고 있다구요.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그렇게 살다 보니, 일생이 다 그저 날라리꾼 모양으로, 딴따라패처럼 동네 개가 짖도록 다니고, 손가락질받고 다니다 보니, 죽을 지경이 되니까 지금에 와서는 내가 복을 받았다 이겁니다. 돌아보니 나 혼자인 줄 알았더니, 내가 귀먹고, 눈먼 입장에서, 죽지 못해 살다 보니 천하에 생각지 않은 사람들이 따라오고 있더라 이거예요. 내가 거지인 줄 알았더니 천하의 황금 보따리가 이렇게 쌓여 있는 줄을 몰랐다는 겁니다.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일대에 자기 앞에 효도하는 자식을 기르려고 하지 말고, 민족과 인류를 위해서 천년 봉사할 수 있는 자식을 어떻게 기를 것이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늘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부모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난 그걸 알았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 길을 따라가다 보니 고생했지요. 고생하다 보니 문 아무개 망했다는 사람이 없어요. 대한민국에서 문 아무개 망했다는 사람 없을 겁니다. 그렇지요? 전부 다 나를 보고 망할 놀음 했다고 선전했고, 망할 거라고 했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면서 복을 받아 천년 만년 사시라고 하고, 전날에 반대하던 것의 몇십 배의 칭송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을 걸고 축수하는 무리가 많으면 많았지 저주하는 무리들은 내 앞에서 사라진다고 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반대하는 기독교를 어디서 구하느냐? 내가 반대하던 기독교를 전부 다 망하라고 저주해서 금그어 버린다면, 하늘 뜻 앞에 그런 책임이 내게 있는데 기독교를 내가 포기해 버린다면 기독교를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나님이 책임져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포기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해도….
인과법칙에 의해서 대한민국에서 기독교는 반드시 망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가인 아벨의 법도에 있어서 아벨에게 복을 주는 것은 가인을 살려주기 위한 거라구요. 따라서 통일교회가 발전하거들랑 기성 교회도 발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한국 기독교가 이상하다구요. 망할 텐데 발전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기독교가 반대하는데 이게 어디에서 탕감받느냐? 미국 기독교에서입니다. 1974년까지 3년, 그저 부랴부랴 내가 전국을 돌며 강연하면서 숱한 감사장을 받았어요. 아마 몇백 장…. 그거 헤아려 봤나, 몇 장 되나? 감사장에 무슨 명예시장, 뭐 해 가지고 수두룩해요. 아마 대한민국 역사상에 그렇게 감사장을 많이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여기에 전시해 놓으면, '레버런 문의 실적'이라고 해 가지고 전시해 놓으면 눈이 다 뒤집어질 거라구요. 시장들이 서로가 감사장 주겠다고 경쟁했으니까요. 그 말 들으니 기분 나쁘지 않지요? 「예」 그것도 순식간이예요. 순식간이라구요.
1974년까지 부랴부랴 서구사회 전체에 환영받는 대강연회를 한 것입니다. 아이고, 얼마나 바빴는지 알아요? 우리 엄마가 그동안 수고했지요. 그래서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휴─' 한다구요. 지금도, 무슨 증세라고 그래요, 그거? 애기 엄마에게 무슨 증세가 있지 않아요. 산후 뭐? 몸서리쳐지고 몸이 까부라지는 산후증이 있다구요. 생각만 해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구요.
공산당은 나팔 불고 북 치면서 따라다니지요. 그 바람에 FBI, CIA까지 나를 잘 모르니까 조사한다고 따라다니지요. 그래서 순식간에 해치워 버렸다구요. 이렇게 해서 1974년 12월 24일을 중심삼고 성공하고 돌아온 거라구요.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반대했지만, 민주세계, 자유세계의 기독교국가인 미국은 나를 환영했다는 조건을 갖고 온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기독교가 환영했다는 조건으로 세계의 기독교가 환영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세계 기독교의 복으로 발전한 거예요. 대한민국의 기독교는 용서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한국에 와 가지고 실제로 부딪치는 겁니다. 부산 서부에서, 대구에서 기독교하고 정면 충돌했다구요. 그 참 재미있는 일이, 그때에 기독교가 정부를 제일 미워했습니다. 정부가 그때 정세적으로 참 어려운 때였습니다. 정부를 대표해 가지고 기독교와의 싸움을 내가 맡았습니다. 그러니 정부는 좋아했다구요.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보면 미국은 옛날 로마와 마찬가지의 입장이고 한국은 유대 나라와 마찬가지의 입장인 것입니다. 때문에 한국은 미국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미국이 나를 환영하는 입장에서 대한민국이 나를 환영하면 대한민국은 복받는다 그 말입니다, 세계의 운세를 받아들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는 국가권 내에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국가적 차원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원리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1980년대까지 무난히 넘어야 된다구요.금년이 고비예요. 금년이 어려운 때예요. 10월달만 넘어가고 11월 중순, 11월달만 넘어가게 되면…. 이 석 달 동안이 고비라고 보는 겁니다. 이 기간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정자들이 배포를 가지라는 겁니다. 배포를 가져라 이거예요.
내가 미국의 모든 정보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뭣이 어떻고 어떻고, 반대하는 사람 어떻고 어떻고…, 생긴 것은 멋대가리없이 생겼지만 영향력은 크다구요. 이 반대 패들이 어떻게 하든지 나를 그저 쫓아내려고 자기 나름대로 별의별 수작을 다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너희들 바람에 말려들 것 같으면 벌써 통일교회 팔아먹은지 오래다, 나는 사람의 말을 듣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천명에 의해 사는 사람이다' 이러면서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명년 4월까지 그 여파가 가지 않나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망하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적으로 조건 세워서 그다음엔 육적으로 정면으로 부딪치는 거예요. 부산에서도 부딪치고, 대구에서도 부딪치고, 그다음엔 뭐하느냐? 국제기동대들을 데리고 들어 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국제적인 모든 기동대를….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혼자가 아니라구요. 국가적, 세계적 패들을 전부 데리고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 싸움에는 지는 거라구요. 국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국가적 기독교는 원리적으로 굴복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여의도 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우리의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미 풍토는 버러진 거라구요. 그러니 현정부가 앞으로 대담해야 된다는 거예요. 뭐 기독교 무서워할 것 없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국가교육이니 국민 사상교육도 적극적으로 하라 이거예요.
자, 사상교육을 어떻게 할 것이냐? 대한민국을 사랑할 때가 아니라구요. 아시아 민족을 이끌고 갈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는 그 길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게 남은 과제 다 이거예요. 여기 기관에서 오신 분들 있으면 가서 보고해도 된다구요.
대한민국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탕감조건, 영적 탕감조건을 내가 말없이 여기서 그저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호랑이처럼…. 영적 시대라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큰소리치고 승리해서 오는 겁니다. 영적 기반에서 기반을 닦았듯이 대한민국의 육적 기반을 중심삼고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실체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실체 싸움이 난 겁니다.
이미 영적 기반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한 기반 위에서 실체적으로 부딪쳐 가지고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것이 3년노정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야 할 게 아니예요? 그래서 본격적인 싸움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회 싸움으로부터 모든…. 미국 전체 부처가 나하나 때려 잡아서 감옥에 넣자는 거예요. 결국은 잡아 죽이자는 겁니다. 그동안 별의별 사연들이 많았지만 내가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 싸움에서 결국은 국회가 손들었습니다. 내가 법무성, 국세청, 미국 대사 같은 양반들을 한번 언론계를 동원해서 취재시킬 거라구요. FBI, CIA, 국세청, 이민국 조사단도 모든 비밀 문서를 안 내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게 전부 다 그 재료가 되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정의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미국놈의 배때기를 치고 말 것이다! 그래서 1977년부터 새시대에 접어든다는 것을 발표했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말씀 제목이 무엇이냐 하면 '섭리사적 현시점'이예요. 그러면 도대체 새시대라는 것이 뭐냐?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영계의 수많은 담벽이 있던 것을 종교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 열어 놓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기도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겠어요? 「예」 이것을 무엇으로? 사랑을 가지고.
오늘날 지구성에 있는 수많은 민족을, 오색인종을 사항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구라파에 가서 전부 다 축복해 주었다구요. 통일교회는 지금 국제결혼시대로 들어왔다구요. 그거 알아요? 「예」 여기 국제결혼한 패들도 있구만, 선생님이 축복해줄 때 맨 처음에는 우리 아가씨들이 전부 다 미국 사람한테 시집 안가겠다고 하더니 요즈음에는 선생님 보면 미국 사람한테 시집가겠다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는 후보자가 점점 많이 나온다면서?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들은 정보가 그거 헛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여자들, 그거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남자들, 그거 사실이예요? 내가 소문 듣고 왔다구요. 내가 뉴스가 빠르다구요. (웃음) 미국에 앉아 있지만 다 알고 앉아 있다 이겁니다.
요전에 미국의 유명한 천주교 잡지에도 나왔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결혼방법이 참으로 하나님의 뜻에 맞다 이겁니다. 지금 이게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가지 말라고 했지만 이제 미국의 국무장관을 만나 가지고 절충해 가지고 말이예요, 외무부 장관을 만나서 한국 대사관이면 한국 대사관, 각국 대사관에서 지금까지 통일교인을 못 나가게 비자를 안 내줬지만 내주도록 했어요. 이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이 될지 워싱턴 광장이 될지 모르지만 1만 명 축복하는 것을 미국이 대대적으로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거 한번 하면 좋겠지요? 그럴 때 우리 부모들 잘하면 미국에 갈 수 있다구요. 욕먹고 아들딸한테 천대받고 쫓겨나고 그랬던 나이 많은 사람들 말이예요, 그때 되면 할머니들 초청할지 모른다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열심히 기도하라구요. 자기들에게 이익이 있어야 기도하지요. 자기 갈 길, 죽는 날 준비하지 뭐 열심히 하겠나, 그거 하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좋습니다」
무엇을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는 합동결혼식을 한다 이거예요. 국제적인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초민족적으로. 구라파에 가서 축복해 줄때 구라파 사람들이 27개 국에서 모였는데 영국 사람끼리 짝지어 준 것은 2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전부 다 국제결혼이라는 거예요. 독일 사람 싫다고 하면 불란서 사람하고 해주고, 불란서 사람 싫다고 하면 영국 사람하고 해주고, 거의 전부 다 그렇게 해줬다구요.
'전부 다 눈 감아!' 하고는 이렇게 재까닥 재까닥 하는데 당해 낼 수 있어요? 가만 보고 '선생님, 나 이 사람 싫습니다' 이런 사람들 전부 다 심리분석을 해 가지고 내가 세밀하게 '요 사람은 이렇게 생겼으니…' 하며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설명을 들어 보니 전부 다 맞거든요. 거짓말 아니거든요. 그러니 '선생님,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래요. 어떻게 알긴 어떻게 알아? 그게 내 직업인데. (웃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런 무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종족이 생겨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이 편성되고, 새로운 종족이 편성되고, 새로운 민족이 형성된다 이겁니다.
그 민족, 그 종족, 그 씨족, 가족에게 '전부 다 어디에 가 살 거야? 한다면 어디에 가서 살겠다고 하겠어요? 「대한민국요」 대한민국! 세계 사람들이 다 들어와 살겠다면 대한민국은 이제 한 평 팔아서 만 평을 살 수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의 땅을 팔고 대한민국 한 10배 쯤 되는 데 우리가 샀다면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거기 가지요. (웃음) 그 땅을 전부 다 또 사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 그 10배 쯤 받아 가지고 또 10배 해서…. 저 남미 아르헨티나에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또 하고…. '이제 우리는 국제화 시대로 들어왔으니 대한민국에만 있을 게 뭐야? 세계적으로 놀아나야지. 이리 와라' 하면 '예─이' 한다구요. (웃음) 그럼 또 거기서 10배 받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 대한민국을 내가 도울 때가 왔다구요. 내가 한국을 중심삼고 그런 거 하려고 하는데…. 그럴지, 안 그럴지 궁금하지요? (웃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구요. 그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지금까지 거짓말 안 한 실적을 봐 가지고 이것만 거짓말 될 수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면 말이예요. 기분 좋지요? 「예」 아까부터 웃지 않던 아가씨가 웃는 것을 보니까 기분 좋은 모양이지요. (웃음)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해왔느냐? 영계에 수많은 담이 막혔던 것을 헐었다 이겁니다. 지상의 수많은 민족들 가운데, 인종들 가운데 막혔던 담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헐었다구요. 그 놀음을 해왔다 이겁니다.
그래서 작년에 와서 11월 2일에 무슨 일을 했느냐 하면, 영계에 있는 모든 교파, 종교들의 문을 다 열어 놨다구요. 국가간의 모든 문을 열어 놓을 때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의 문은 열어 놓았는데 하나 남은 것이 뭐냐 하면 종족의 문이예요. 종족의 문을 안 열어 놓았다 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문씨 종족 해방과 더불어 세계 종족의 해방을 선포했어요. 청평에서 11월 2일 선생님이 선포했어요. 그거 알아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도의 세계의 문을 열고, 이 땅의 수많은 종족권을…. 종족의 문을 열어 놓으면 국가적인 문은 자동적으로 열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때가 온다 이겁니다.
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옛날의 도인들, 종교를 믿다 간 영들이 지상의 복귀섭리에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서 지상의 아벨권을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특정한 종교에서만 있었는데 오늘날 지상에서 담을 헐고 그 범위를 넓혀 놓음으로 말미암아 종교를 믿었던 사람이나 안 믿었던 사람이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조상들을 위해 효자가 되었고, 충신이 되었고, 열녀가 되었던 그런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자기 후손들을 선한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새시대로 넘어가는 길이다 이겁니다.
영계의 전체의 담을 헐기 위한 역사를 땅에서 했는데, 이제는 땅에서 전부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영계에서 일하던 것이 이제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땅으로 옮겨졌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영계의 모든 도주, 도인, 영인들이 영계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닦던 사명이 지상의 사명으로 방향이 바꿔졌다 이거예요. 그것이 새시대 선포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국경이 없는 겁니다. 국경이 없는 거라구요 세상 나라의 국경을 점점 좁혀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분 수록하지 못했음)
대학가에서 레버런 문 사진 파는 운동을 하라 이거예요. 선생님 사진 갖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말이예요. 뭐 배우 사진 하나에도 7불씩 받는데 레버런 문 사진은 한 100불씩 받으면 되지 뭐. (웃음) 그래서 못사는 여기 한국 통일교회 사람들 시집가고 장가갈 때 혼비 보태 주면 내가 벌받겠어요, 칭찬받겠어요? 칭찬받겠지요? 그렇지요? 「예」 그럼 해줄께요. (웃음) 선생님은 참으로 계획이 많다구요.
반대받는 역사 가운에 이 기반을 내가 21년에 닦겠다고 계획했는데 16년 만에 완성했다구요. 선생님이 옛날에 '10년 후에, 20년 후에 이렇게 된다'고 할 때 여러분 믿었어요? 꿈 같은 이야기로 알았지요? 언제나 거짓말 잘하는 선생님, 도깨비 같은 선생님으로 알았지요? 그래 요즘엔 믿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이제는 믿지요? 두꺼비같이 이렇게 우둔하더라도 말이예요, 알 만큼 되었다구요.
내가 갈 때 1977년, 78년까지 7년 이내에 내가 이 땅에 교회를 짓는다고 했습니다. 정부가 허가를 안 내주어서 못 짓지, 못 지을 것이 뭐 있어요? 지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여기 임자네들 헌금 많이 했지요? (웃음) 전부 '선생님은 언제 우리 본부 지어 줄꼬?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 내 손으로 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그거 말이 쉽지 거기에, 그런 것을 7년 이내에 닦기가 쉬워요?
내가 말을 했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하늘을 붙들고 담판 싸움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느 정도까지 왔느냐 하면 미국의 변호사 중에서 벌써 200명은 우리 변호사라구요. 미국에서 제일 이름난 변호사는 문선생이 잡아다 쓰는 겁니다. 알겠어요? 기분 좋지요, 말만 들어도?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 상원의원이고 무엇이고 잘못하게 되면 째까닥 걸려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현재 종교 지도자 가운데 제일 다루기 힘든 것이 레버런 문이다 이겁니다. 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까닭없이 반대하던 녀석들 당해야지요. 사람 몰라봤다가는 코가 깨진다구요. 알겠어요?
그 변호사들이 전부다 돈 받아 먹기 위해 모였지만, 이제는 내 말 다 잘 듣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당신들 전부 다 수련받으소' 했다구요. 통일교회에 와서 나흘 동안 통일교회 원리 수련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미국 조야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원리 수련 안 받으면 내가 따 버리는 거라구요. '너 오늘부터 제거다' 하면 재까닥 온다구요.
그동안 통일교회가 반대받을 때에는 전부 다 나쁘다고 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을 자랑들 하고 있다구요. 이러는데 내가 그만두면 곤란하거든요. 그쯤 되었기 때문에 '야야, 내 말 좀 들어. 너희들 수련 받아라' 하면 내 말 듣게 되어 있다구요. 와서 원리 말씀 듣고는 '레버런 문이 그런 사람인 줄 몰랐다' 이런다구요. 그 변호사들이 세뇌뿐만 아니라 정신이 돌아 버렸다구요. (웃음) 내가 3차만 하게 된다면 앞으로…. 그거 이야기할까요? 미국에 갔다 온 이야기 하면 여자들 허파에 바람들 텐데? (웃음)
그렇기 때문에 국무성에서 그걸 알아 가지고 '저 녀석 보게 되면 건달 같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런다구요. 도깨비도 왕도깨비같이 돼 가지고 이름 날 대로 다 났지요 뭐.
그동안에 쿠바의 세계적인 단체가 싸움하는 걸 내가 전부 다 규합해 가지고 조직을 해 놓았지, 또, 흑인 패들 싸우는 것도 우리가 조직 만들어 놓았다 이겁니다. 내가 말하면 전부 다 듣는다구요. 이제 내 말 잘듣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알겠어요? 이 못된 한국 통일교회 쌍것들! 너희들보다 낫다구. 거 기분 좋지? 못났다면 제일 싫어하는 이 한국 백성들! 기분 좋지? 「예」 (웃음)
이제는 꼭대기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세계 학자들을 내가 많이 알고 있다구요. 이제 문선생 세력권은 무시 못 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형진 애기 났을 때 뭐AP, UPI,뭐 무슨 뉴스 할 것 없이, 뭐 서울에서까지 신문났었다구요. 종교 지도자가 애기 한 사람 낳는데 왜 세계가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이제 그만큼 문제의 인물이라구요. 여기 있는 사나이가 값싸게 보이고 농도 잘하지만 문제의 사나이다 이겁니다. 그런 문제의 사나이 잘 봐주소! (웃음) 그러니 신랑 각시 재미있게 살더라도 오늘 당장에 떼어 팽개치고 일하라고 하면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애지중지하는 아들딸 보지 못하면 난 죽어' 하는 그 아들딸 눕혀 놓고 당장에 출동하라고 명령하면, 이 여편네들, 출동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이것들, 너희들이 못나서 나를 욕먹였다구. 잘났으면 나를 욕먹일 게 뭐야! 이제는 말 잘 듣겠지?
요즘에 무슨 뭐 서양 사위들 얻어 주니까 아주 좋아하면서 미국에 갈 생각하고 꿈에 부푼 사람들이 많다고 내가 소문 들었는데, 절대 못 와! 내 승락 안 받고는 못 오는 거라구요. 그거 허락해 주면 좋겠어요? 미국에 가고 싶어요? 내가 필요한 사람만 한 둘 데려가지요. 그렇지만 내가 필요한 사람이 어디 있어? 뭐 이런 말 저런 말 다 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럼 지금은 어느때냐? 우리가 점점 올라감에 따라 가지고 세력을 가진 모든 주의, 사상, 단체는 점점점 무너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나라든 무엇이든 무너지는 거라구요.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는 땅에 묻혔다가 뿌리를 박아 가지고 이제 나와서 순이 돋아 꽃봉오리를 맺어 가지고 꽃이 필 때가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부평초와 같은 것이 이제는 꽃이 피어 가지고….
공산당이 아무리 큰소리해 봐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의 신학 박사들을 전부 다 내 편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 한국에서는 지금 야단 하고 그러지만, 미국의 유명한 신학대학은 전부 다. 우리 젊은 박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의 꽁무니를 붙들어 가지고 전부 다 후계자 될 수 있게끔 다 해 놓았다구요. 18개 대학에서 그 학생들이 전부 다 대학 교수들을 요리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거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못생긴 사나이가 미국에 들어가서 발길로 들이차고 누가 이기나 뿔개질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종교 잡지를 만들어 가지고 휙─ 기성교회는 전부 다 10년도 안 간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 한국에 오라고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 '선생님, 한국에 오지 마세요. 오지 마세요'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오라고 기도한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음) 그 따위 기도를 누가 하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려고 몇번씩 하다가….
내가 한국에 오려고 몇 번씩 하다가 말이예요, 한국에 내일 모레 간다고 생각하면 아침에 기운이 쭉 빠지는 겁니다, 가지 말라는 거지요. 한국에 오려고 해도 힘이 있어야 오지요. 마음도 훌훌 날고, 몸도 훌훌 날 것 같아야 만사가 형통하지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날 아침이 되면 기운이 빠져 버리는 거예요. 이건 영계에서 가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도 와야 되겠어요?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됩니다」 이번에도 할 수 없이 왔다구요. 선생님보고 나라를 위해 기도 좀 해달라고 해서 왔다구요.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한 것보다, 그래서 부랴부랴….
그럼 지금의 시점이 어떤 시점이냐? 교차되고 있다 이겁니다, 하나 둘.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운동은 지지하는 운동으로 바뀌어지고 있다 이겁니다. 사실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을 잡아다가 디프로 그래밍(deprogramming;역세뇌)하던 어머니들이 전부 다 돌아서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저녁 해가 지게 되면 아침이 되고, 12시 전에 자가지고 새벽에 일어나 아침이 되게 되면 모든 잠자던 것들이 잠을 깨듯이, 통일교회는 이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제 1회 3차 7년노정은 1977년 4월달까지예요, 4월 중순까지. 잘 들으라구요. 이게 중요하다구요. 제2회 3차 7년노정 중의 1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세계적인 평등권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2회 3차 7년노정 중 1차 7년노정 기간 에는 모든 힘의 세계가 평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가 언제 저렇게 되었을까 하지만 그런 준비를 하면서 나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해방은 혼자는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움직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유세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김일성이를 치는 데는 대한민국의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본과 미국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그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대한민국의 현재의 대통령이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 있어서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내 신세를 지고자 할 것입니다. 그러한 힘이 내게 있을지 없을지 난 모르지만 내가 하늘을 붙들고 지금까지 인간들이 하지 못한 일들을 했기 때문에 현재 입장에서 볼 때에 지극히 가능권 내에 들어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전에 내가 미의회에 있는 우리 PR팀을 통해 가지고 상원의원을 하루에 15명을 만나고 하원의원은 25명을 만났다구요. 이젠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국무성이 깜짝 놀라 가지고 '아이고, 당신이 국무성 소개도 받지 않고 그렇게 만날 수 있느냐? 누구를 통해서 만났느냐? 그러구 있다구요. 내가 다 아는 기반이 있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만 그런 기반 있는 줄 알았어? 내가 그런 기반 다 닦아 놓았다 이겁니다. 이런 이야기가 자랑이 아니라구요.
중국 말이야, 이 녀석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등록 취소한 현정부는 나에게는 원수라구요.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앞으로 새로운 이상세계를 위해서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제시해서 전부 다 선생님이 수고하고 있는데 나라를 팔아먹기 위한 것이라고? 이렇게 반대를 하고…. 그러니 원수지요, 사실은.
내가 데모를 한다면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는 기반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참는 거예요. 그들이 몰라서 그러니 우리가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내가 앞으로 만나는 사람에게 똑똑히 얘기할 겁니다. 안 듣게 될 때는…. 요전에 어느 인사들이 워싱턴에 와서 미국의 상원의원과 유명한 인사들을 만나야 될 텐데, 길이 있어야지요. 할 수 없이 우리한테 레버런 문을 통해서 길을 열어 됐으면 하고 연락을 해왔어요. 그래, 다 만나게 해주었더니 고맙다는 이야기도 안 하더라 이거예요.
자, 이거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내가 인사하기를 바라서 해줬다면 내가 그 사람들보다 더 나쁜 사람이지요. 그랬으면 해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이 와서 인사하기도 쑥스럽고, 신세지고 무엇이라고 하겠어요? 국가적 체면도 있지. 그렇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닦아 놓았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국내에 있어서…. 지금 현시점이 어떠한 때냐 하면, 1987년까지는 우리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어디에나 나가서 세계인들을 주도할 수 있는 이러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젊은 사람들을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파송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이걸 허락할지 모르겠구만. 허락 안 하면, 일본 사람들을 보내려고 다 준비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이제는 하나님의 섭리의 모든 담벽을 헐어야 됩니다. 여러분 자신들도 이제는 어떠한 일을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그렇게 닦아 놓은 모든 것을 여러분 앞에 무조건 상속해 줄 수 없습니다. 상속해 주는 데는 그냥 안 됩니다. 여러분이 5퍼센트의 책임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백여 국가의 모든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하늘땅에 막힌 담을 심정적 기준으로 연결시켰으니 여러분 자신들도 그러한 세계를 축소한 형을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워서 현시점에 있어서 하늘과 땅에 담벽이 막히지 않는, 자기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아야 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기에는 오색인종이 없지만, 미국이나 남미 같은 데는 오색인종이 살고 있어요. 360집 가운데는…. 한국은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아무 걱정이 없다구요. 미국 같은 데는 오색인종이 살기 때문에 수많은 인종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를 거쳐 가지고 그들에게 심정적인 면에서 빚을 지워 가지고 자기 아들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누구보다도 존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심정적 기준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 메시아의 자리에 나가야 한다구요.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 하면, 심정적인 입장에서 모든 담을 헐고 어떠한 심정의 주체보다도 높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여러분은 종족권에 있어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뭐라구요? 「홈 처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반대가 없어요. 요즈음은 반대를 그렇게 안 하지요? 반대해요, 안 해요? 반대 별로 없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지긋지긋하게 반대받았는데 여러 분은 반대가 없으니까 지긋지긋하게 못살게 그저 끌고 다니는 거예요. 못살게끔 말이예요. 그렇다고 뭐 싸움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그저 지극히 땀을 흘리면서 봉사하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거들랑 반드시 복귀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홈 처치에서 해방을 받기 전에는 본래는 시집도 못 가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홈 처치를 했어요? 우리가 홈 처치 하는 놀음이 무엇 때문이예요?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전의 자리로 가려고 그러는 것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결혼했어요? 완성해서 결혼을 해야 되지요? 타락하기 이전에 좀더 기다려 가지고 해야 될 것인데….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홈 처치 과정을 지나지 않고는 축복도 못 받는 거라구요.
지금 통일교회 시대에 어떤 특권을 부여받았느냐 하면 어떤 나라든지, 공산권이라도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홈 처치를 제정하는 곳은 하늘의 판도가 되는 거다 이거예요. 하늘의 영토가 생길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옛날에는 종교를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준을 만들되, 한 사람을 기준으로 했다가 그 가정이 반대하고 그 사람이 죽으면 떠나야 되었지만….이제는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한 번 자리 잡게 되면 영원히 자리 잡는 거라구요.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는, 죽더라도 다시 와서 또 홈 처치를 해야 된다구요. 이게 특권입니다.
어떠한 나라에 가더라도, 저 아프리카 남단에 가더라도 그 나라 대통령이 있든 없든 이 특권적인 권한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기준에서 홈 처치 활동을 하거들랑 빼앗을 자가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미국에 선생님 땅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내가 산 땅도 많지만, 홈 처치 땅도 많다 이겁니다. 360집 홈 처치 하게 되면, 미국 국민 2억 4천만을 중심삼고 볼 때 삼팔은 이십사(3×8=24) 80만 개가 되지요? 80만 명만 통일교회 교인이 된다면 미국 전토는 통일교회의 무슨 땅이 돼요? 홈 처치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할 때는 레버런 문한테 와서 인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잘 몰랐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아주 방대한 종교이념을 중심삼아서, 결론을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홈 처치에 지었다는 사실은 위대한 겁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따라 나온 것이라구요. 이건 암만 때려 없애도 없어지지 않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위해서 살고, 위해서 존재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홈 처치 360집에 가 가지고, 내가 36가정 집에 가 가지고 맘대로 해도 괜찮다구요. 김영휘 집에 가 가지고 김영휘가 자는 자리에 들어가 자더라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영휘가 도망갈는지 모르지만, 도망가면 나 혼자 자지 뭐. (웃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분 수록하지 못했음)
그래서 어디로 가더라도 360집 홈 처치만 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국토가 생겨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생겨난다 이겁니다. 그래 이제 미국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종교하고 정치는 분립되어 있었지만, 그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예요. 정교일치운동을 해야 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큰바람을, 문제 되는 선포를 오래지 않아 할 거예요.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 가지고 할 게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앞으로 한국 교회의 여러분들은 세계의 이러한 기반을 지도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때 지도하는 내용은 원리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이 핍박할 때 어떻게 고생했고, 그저 지긋지긋하게 고생한 것이 그 사람들을 살려주는 복음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요전에 선생님이 감옥살이 할 때의 이야기를 해주니 전부 다 못 들었던 이야기니까 그런 줄 몰랐다고 하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더라구요. 고생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홈 처치 전통을 어디서부터 세워야 되느냐? 대한민국에서부터 세워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섭리의 모든 완결을 결정짓는 최후의 일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이겁니다.
여기에서 승패를 못 짓는 날에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아무리 기다리고, 아무리 정성을 다하고, 아무리 선생님을 안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영계에 가서 여러분을 대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일생을 바쳐서 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만민에게 복을 줄 수 있는 홈 처치 기지를 국경을 넘어서 만들 수 있는 특권을 여러분에게 선물로 준 거라구요. 그것은 가정의 사람만이 아니라, 한국의 사람 만이 아니라, 백인이나 흑인이나 오색인종을 막론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그런 특권을 준 것입니다.
그런 특권에 패스한 사람은 얼마든지,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의 방향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인종, 모든 이교도권 내에도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권한을 가져서 어디든지, 하늘 나라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영계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도 불원한 장래에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요즘은 그래요. 레버런 문이 비행기를 타고 남미의 어느 곳을 가든 환영할 나라가 많습니다.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들을 전부 다 만날 수 있는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때 여러분 뭘 해먹을래요? 구경하지요. 선생님 따라다닐래요, 구경할래요? 「따라다니겠습니다」 그러니까 홈 처치 운동을 하라 이겁니다. 있는 정성을 다하라 이거예요. 비를 맞으면서도 하라 이 말입니다. 24시간 서리를 맞으면서 하라 이거예요. 길가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라 이거예요. 길가에 서 있는 전봇대를 붙들고 '너는 24절기를 이곳을 바라보고 지키고 서 있구나. 난 너한테 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밤을 새워 기도하라구요. 정성을 들여라 이겁니다. 다리를 건너면서 난간을 붙들고 우는 남자도 있을 것이고, 남을 위해서 우는 남자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도하라 이거예요. 또,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할 일이 많은데도 죽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죽는 놀음을 하면서라도 하나님을 위해 충성한다는 마음으로, 식사를 걸르면서라도 미친 듯이 호소하라 이겁니다.
그렇게 해서 360집 어느 집이든지 밤 열두 시에 문을 두드리고 들어 가더라도, 안방에 부처끼리 자고 있던 그 이부자리를 전부 다 옮겨줄 수 있는 환경들을 만들어 놓아라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느냐? 종의 자리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내가 하자는 것이 종 중의 종이요, 거지 중의 거지예요. 내가 그놀음을 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개밥을 빼앗아 먹으면서 일했다구요. 앞으로 여기 학자분들도 있지만 여러분들도 그런 자리에 가야 됩니다. 내가 보낼 것입니다. 그 길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 자리에서 감사해야 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하늘의 권위는 그대들이 보는 것보다 높은 권위라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자진해서 그 길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면 누구나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적인 학자들 전부 다 그런 놀음 시키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급한 문제인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어떻게 하겠습니까?3차 7년노정이 끝나기 전에 할 것이냐? 제2차 3차 7년노정을 이어받거들랑 7년 동안에 가야 돼요. 그때 못 가면 21년 동안 가야 되는 겁니다. 선생님이 가던 것과 같이 가야 되는 겁니다. 지금부터 노력하게 되면 제2회 3차 7년노정 중의 1차 7년노정이 1987년까지 끝나지만 못 갈 때는 세계에서…. 여러분들이 어차피 그길을 가지 않고는 자유의 행보를 하지 못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7년노정을 못 가서 21년 노정을 거친 것과 마찬가지로, 자유의 승리권을 만들어 가지고 7년노정에 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을 만들어 왔는데도 여러분이 못 간다면, 21년을 여러분 자식과 여편네를 끌고 저주를 받으면서라도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현재가 그러한 시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못 가거들랑 외국 사람들이 해 가지고 여러분의 자리를 빼앗을 것입니다. 외국에서 모든 홈 처치 운동이 끝나는 사람들은 한국으로 와서 여러분들이 못 한 것을 빼앗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외국으로 나가야 되는 겁니다.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세계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구요. 안 하면 자기 조상들이 밤에 나타나 가지고 '야! 이 녀석아, 왜 홈 처치 안 하느냐?' 하면서 병 주고 약 주고 하는데 안 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는 예수님이 지금까지 영적 사명을 하던 것이 육적 사명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다 들어온다구요. 기독교인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되었다구요. 섭리사적 견지에서 볼 때 지금이 그럴 때다 이겁니다. 홈 처치가 이런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 몸으로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담을 영적 세계, 육적 세계에서 헐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사실이라면 그 공헌을 무엇으로 치하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치하하겠어요? 이렇게 엄청난 이념을 여러분들은 단지 국내에 있어서 한 동네 360집을 360날을 중심삼고, 나를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대신 집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 천국의 기반이 가정이니까요. 360일을 연장할 수 있으니 3천, 3만 년의 역사가 나온다 이겁니다. 그 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떠한 가정이든지 내가 사랑했다는 것을 역사시대를 대표해서 세우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세우는 날에는 모든 것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에서 낳은 여러분 아들딸들이 여러분이 잘하는 날에는 이와 같은 천적인 운세를 이어받을 수 있지만 못하는 날에는 꽁무니에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영계와 모든 종교는 이제부터 홈 처치에 투입돼야 되는 것입니다.알겠어요?
그것이 언제까지 간다구요? 1987년까지 여러분이 완성 못 하면 언제까지 간다구요? 2천 년대까지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하고 안 하는 것은 난 모르겠습니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었으니 말이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만약에 대한민국에 홈 처치 활동 할 수 있는 지역이 없다 할 때는 할 수 없이 이동해야 한다구요.
내가 이제 미국에 돌아가면 가라데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힘의 세계의 수령이 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종교 지도자가 감히 저런 것을 할 수 있겠는가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일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피해를 안 입는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분 수록하지 못했음)
섭리사적 노정이 21년노정인데 탕감을 16년 만에 다 끝냈다 이겁니다. 일본에서 돈 벌 수 있게 한 기반도 내가 다 만들어 주고, 미국에서의 돈버는 기반도 내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나는 앉아 가지고 세계를 꿰뚫어 보고 있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그런 거 다 알지요? 그래서 여러 분들을 내가 출세시켜 줄 수도 있다구요. 출세 반대가 뭡니까? 졸세인가요? (웃음) 패가망신시킬 수도 있다구요.
제2회 3차 7년노정 중에서 제2차 7년노정이 끝나면, 선생님이 이렇게 산다는 겁니다. 자가용 비행기 타고 쓱…. 그때는 홈 처치 다 완성한 사람들 데리고 다닐 거라구요. 나 혼자 다니면 적적하니까. (웃음) 혼자는 못 사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지 새끼라도 달고 다녀야 한다구요. 그렇지요? 못생긴 여러분들 고생해 가지고 홈 처치 완성한 사람은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그 비행기 휘발유 간 얼마 안 들이고도 태울 수 있다 이거예요. 불란서 가면 불란서 홈 처치 완성한 사람 태우고, 영국 가면 영국 홈 처치 완성한 사람 태우고…. 그렇게 살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것 내가 65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홈 처치 완성하라구요.
여러분들, 지난번에 왔을 때 홈 처치 활동 하라고 이야기했는데 그동안 홈 처치 잘 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김협회장도 홈 처치 해야 된다구요. 예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섭리사적으로 볼 때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늘의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영계의 담을 헐기 위한 전체적 사명을 이 땅의 인간을 통해서 하려고 하는 때입니다, 그런데 못됐는지 잘됐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복이 있어 레버런 문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고집이 땅고집처럼 세고 드세고 아주 뭐 악착같기 때문에 못한다고 했지만 잘해서 승리의 깃발을 세워 가지고 어떤 나라, 공산권까지 녹여 가지고 그 곳이 홈 처치 권내가 되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우리 기지, 공산권에서 죽은 모든 영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생겨나게 되어 자유와 평화의 세계가 전개되어 들어오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여기 교수님들에게는 꿈같은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안 믿어지면 목을 내놓고 기도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장기근 교수도 홈 처치 할 수 있어요? 교수님도 레버런 문 부하지요? 부하예요, 아니예요? 「부하입니다」 그럼! (웃음) 내가 바른말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자,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내가 선물을 준다면 무슨 뭐 금반지를 갖다 주고, 금송아지 갖다 주는 줄 알았지요? 아니라구요. 딴것 없다구요. 홈 처치 이상의 선물이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일생을 보낸 거라구요. 하나님도 6천 년 동안 그것 때문에 수고 하셨고, 예수님도 그것 때문에 희생했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열어 놓고 종족 편성을 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1억만 되거들랑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이겁니다. 1억이 뭐야? 몇백만 명, 몇천만 명만 되는 날에는 세계를 홀딱 삼키고도 남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식구들의 한 달 경제활동 책임량이 3천 불입니다. 천만 명이 1불씩만 하더라도 얼마예요? 천만 불이지요? 그러면 천만 명이 3천 불씩이면 얼마예요? 나 거 모르겠구만. 얼마야? 3백억 불이지요? 3백억 불이면 여러분 쓰고도 남지요? 3백억 불이면 내가 한2백억 불은 세계 국가를 위해서 기부할 거라구요.
그러면 이스트 가든에 외무부 장관들이 행차해서 행렬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 돈 얻으러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통일교회가 1년에 2백억 불씩 세계 국가에 원조하는데, 한 나라에 2억 불씩만 도와준다 해도 2백 국가가 됩니다. 2억 불씩만 도와준다면 외무부 장관들이 와서 '아이고, 문 아무개 나 살려 주소' 하면서 무릎 꿇겠어요, 안 꿇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꿇겠어요, 안 꿇겠어요? 「꿇겠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똑똑히 정신차려야 된다 이겁니다. 이거 농담이 아니라구요. 나도 대한민국 사람이니 여러분들 사랑하는 거라구요. 같은 값이면 한국 사람을 내세워야 될 것입니다.
이제 홈 처치 운동에 있어서 전통을 어디에 세울 것이냐? 못살고 어려운 환경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지긋지긋한 역사의 사연을 지닌 그러한 곳이 홈 처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간국가(基幹國家)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간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중심 줄기 국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한국이 그런 실정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진짜 하겠어요? 「예」 그러면 내가 이젠 이야기한 책임 다했지요? 진짜 하겠다는 말이예요? 「예」 내가 임자네들한테 많이 속았다구요. (웃음) 이번에 또 속이면 시간이 없다구요. 큰일난다구요. 지금까지는 시간이 있어서 나왔지만 말이예요. 언제까지 선생님 만날 시간 있어요? 지금 영국에서도 '선생님 한국 갔다 돌아올 때 영국에 오소! 오소!' 하고 야단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만날 시간 없다 이겁니다. 점점 만나기 어려워지는 거라구요.
오늘도 일화에 새벽같이 다녀왔지만 바빠서 식구들 만날 시간 없었다구요. 그러니 식구들이 볼 때 '아, 옛날에는 통일교회 우리 선생님이었는데, 요즘에는 남의 선생님이야. 옛날 같으면 한 사람이라도 만나서 이야기 해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길 옆에 줄을 지어 서서 손을 흔들어도 본체만체하고.' 이러면서 불평하고 있다구요. 그건 바쁘니까 그랬어요. 여기에 10시 전에 와야 되는데 어디 내릴 사이가 있어요? 바쁜 선생님의 사정은 모르고 '저렇게 냉정한 선생님이 됐구나!'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만 바쁘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만큼 가르쳐 됐으면 자기가 공부를 잘 해야지요. 낙제생을 전부 선생님이 책임질 수 있어요? 여러분 다 알겠지요? 「예」
홈 처치! 이제부터 불나게 움직여라 이겁니다. 움직이겠어요, 안 움직이겠어요? 「움직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다음에 와서 꿈에도 홈 처치 이야기 안 하더라도 이야기한 이상 몇 배 할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여러분들 결혼시켜 준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홈 처치 구역의 사람들을 여러분이 결혼시켜 줘야 한다구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내가 천년 만년 살아 가지고 그 노릇만 하겠어요? 내가 이번에 결혼해 주는 것이 마지막이예요. 80년대까지는 딱 끝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양키스타디움에서 만 쌍 결혼식을 하려고 생각하는데 만 쌍이 안 차지만,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최후의 피날레로서 이제 미국에서 만 쌍을 할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의 여러분들 미국에 올래요? 결혼하러 여러분이 미국에 올래요, 아니면 결혼시켜 주러 미국서 선생님이 한국으로 오라고 할래요? 어떤 거예요?
한국에서는 할 수 없지요. 저 관에 있는 양반들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해주면 모르지만…. 여권을 내줘야지요. 또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내줘야지요. 비자 내는 것은 국무장관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을 거라구요. 내가 계획을 짜 가지고 어떻게 나오나 보자 하고 미국에서 여론을 일으킬 것이다 이겁니다.
지금 이러고 있는 게 꿈이 아니라구요. 정신이 없다구요. 자, 그때 여러분들 빠질 거예요, 참석할 거예요? 참석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그러면 그때 참석할 때 홈 처치 기반 닦고 올 거예요, 안 닦고 올 거예요? 「닦고 갈 겁니다」 그러면 왕복 비행기 비용은 내가 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야 되겠어요? 그 어리숙하고 못난 문선생, 남의 시중 잘 봐주고 동정 많고 사정 많은 문선생, 욕먹고 쫓겨 다니던 문선생, 그 문선생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겠어요?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웃음) 좋다구! 그러면 그렇게 알고…. 뭐 개도 안방 손님이 들락날락하게 되면 그게 나쁜 손님인지 좋은 손님인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사람으로 생겨 나서 선생님이 와서 말씀하는 것이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 다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거 알아요?
자, 앞으로 홈 처치 잘한 사람은 내가 특별히 초대할지 모릅니다. 특별이라는 말이 붙게 되면 복잡도 하고, 좋기도 하다구요. 그러니 홈 처치 활동 하는 데 있어서 다리가 아주 부풀도록 해야 돼요. 여기 문사장 왔어? 문승균? 「예」 요즈음 골프 잘 한다는 소문났던데, 하루 20리 걷는 운동을 해야 되는데 그 이상으로 홈 처치 하기로 했어? 했어, 안 했어?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그다음에 자기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내가 알고 보니 하늘의 가르침이 그렇더라 이거예요. 난 그것이 하나님인지 도깨비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내가 믿는 하나님을 전부 다 도깨비라고, 이단이라고 말하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은 그렇게 가르쳐 준다구요. 그것이 역사적 전통이요, 인류의 도덕 기준이 아니었더냐 이겁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것은 천륜을 반대하는 것이요, 인륜 도덕 기준, 모든 것을 반대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게 알고 홈 처치 활동을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이제 대학 교수들이 홈 처치 활동을 하면 미국의 유명한 신문기자를 보내 취재시킬 것입니다. 장기근 박사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웃음) 알겠어요? 정말이예요. 내 약속하는 거라구요. 유명한 종교 취재 기자를 틀림없이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장기근이란 이름을 세계에 선전해 줄 거예요. 조그만 양반 뭐 암만 날고 기어 봤자 세계에 이름날 게 있나? 나 같은 사람이 중매라도 해줘야지. 그러니 그렇게 알고 꿈을 가지고 달려 봐요. 알겠지요? 「예」
이제 내가 닉슨 대통령을 만날 계획을 하고 있어요. 잡아다가 교육을 한번 시킬 거라구요. 홈 처치 대장을 시켜 가지고 순회사를 시키면 얼마나 좋겠어요?(웃음) 아, 왜 웃어요?(웃음) 농담이 아니라구요. 내가 이제 교수님들을 순회사 시키려고 하는데…. 저 장기근 박사도 내가…. 그 이름이 참 좋다구요. 장 기 근! 홈 처치 활동하는 교수들로 국제 순회사 하나 만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한국 사람 그렇게 시키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못 하면 할 수 없지 뭐. 못 하면 외국 교수들을 시킬 거라구요. 모든 희생을 하겠다 하면 전부 다 홈 처치 순회사로 발령할 것이다 이겁니다. 이게 농담이 아닙니다, 농담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뭐 따라지가 돼 가지고 믿지 못할 입장에서 말했지만, 이제는 따라지가 아니라구요. 믿어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교수님들 전부 단결해 가지고 뭐 하나 하고 죽더라도 죽어야지요.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이제부터는 틀림없이 홈 처치 활동에 있어서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조금도 뒤지지 않게끔 하겠다는 사람 양손 들어 보라구요. 오늘 무슨 대회라구요? (웃음) 무슨 대회? 「환영대회요」 환영대회지? 환영대회라면 무슨 떡을 사 주겠어요, 밥을 사 주겠어요? 선생님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것이 환영대회 아닙니까? 그렇지요? 「예」 그러니 홈 처치를 틀림없이 하겠다고, 깜박 주무시던 하나님이 놀라서 눈이 바짝 뜨이게 하고, 또 앉아 계시던 하나님이 벌떡 일어나시게끔 소리를 진동시켜 결의하게 되면 그 이상의 환영대회가 없다고 보는 겁니다.
내가 소식 듣기를 안달하고 말이예요, 이스트 가든에서 소식을 들을 거라구요. 아, 장기근이 어떻게 하나 하는 걸 보고 안 해도 다 듣는다구요. 그 사람 어떻게 하는지 다 들을 겁니다.
틀림없이 나는 우리 민족, 국가의 모든 애국자들, 그다음 전세계의 어떠한 성현현철들이 물러나도 선생님에게 이어받은 그 전통적 사상에 있어서 일보도 후퇴하지 않을 것이고, 일보는 못 내디디더라도 10센티미터라도 앞장서기를 원한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표시를 하라구요. 「결의합니다」 정말이예요? 눈 감으라구요. 눈 감았다가 주먹 한번 보라구요, 진짜 쥐었나, 안 쥐었나. 한번 펴 봐요. 한번 쥐어 봐요. 거 틀림없이 쥐는구만! 한번 더 펴 봐요. 틀림없이 펴는구만! 한번 더. 소생 장성 완성! 3수라구요.
김영휘는 선두에 서서 그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 이목사도…. 36가정 전부 다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분 수록하지 못했음)
사랑하는 아버님! 전부터 꿈에도 잊을 수 없었던 서울을 또다시 찾아왔습니다. 이 민족의 장래를 책임져 주시옵소서. 소년시대부터 몸부림치면서…. 이번 한강 다리를 건너면서 지금부터 30년 전 그랬던 날들을 생각하면서 아버님 앞에 약속했던 그 날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조국을 떠나면서 현해탄을 건너던 그 한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제 나이 60이 가까와 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사연도 많은 짧은 역사의 길이었던 것을 알게 되옵니다.
패자의 슬픈 모습으로 사라져 가 버려야 할 이 자식이 오늘날 세계의 모든 사람들 앞에 나타나고 있는 그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영광스러운 것이 있거들랑 당신이 받으시옵고, 원한의 터전 위에서 해방의 그 날을 그리워하는 이 민족이 해방의 갈 길을 알지 못하는 것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전세계 인류 앞에 나를 살려 달라고 애원해도 어느누구 하나 돌아보지 않던 이 천지 가운데 오로지 하늘이 이 민족의 배후에서 사망선을 붙들고, 사선에서 생명선으로 이끌어 주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적마다 감사를 드리옵니다.
남북이 격리된 슬픈 사연이 얼마든지 있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 나라를 사랑하시는 당신, 오늘날 이 나라에 있어서 세계적인 새로운 종교 이념으로 당신께서 불쌍한 이 자식을 내세워서 천만 가지의 사연을 거치게 하면서 새로운 터전을 닦게 하셨사옵니다.
이제는 없앨래야 없앨 수 없는 세계적인 기반이 닦아진 이 실정을 바라볼 때, 이제 주인은 문 아무개가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당신이 주인이 되셔야 되겠습니다.
문 아무개 아들딸들에게 이것을 인계받을 수 있는 자격들이 없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길러서 맡아 주셔야 되겠습니다. 엄숙히 머리 숙이고 깊은 밤 가운데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만민의 미래의 생명을 더듬으면서 눈물짓는 아들딸들이 있다 할진대 그들에게, 아버지여, 복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되라고 목이 터지도록, 가슴이 메이도록 수많은 사람들을 향하여 외쳐 왔사옵니다.
당신이 영광의 한날을 가지시어 승리의 권한을 지상에 이를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천신만고하며 고대해 왔던 그 일들이 이제는 고빗길을 지났고, 험산준령을 넘어 평화시대를 향하는 동시에 해방의 아침 햇빛, 광명이 저희 앞에 다가온 것을 목격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이제 무슨 말이라도 믿을 수 있는 때가 왔사오니, 믿고 아버지 앞에 정성을 다하는 데 부족한 자신을 발견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데 하늘 앞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홈 처치의 길을 더듬어 나서게 될 때 나라를 잃고 슬픔의 걸음을 걸었던 그 사람들 이상의 걸음을 걸어야 되겠고, 패자의 서러움 가운데서 승자의 자리를 빼앗을 수 없는 서글픔 이상의 서글픔을 가지고 패자의 길을 넘기에 몸부림치는 그런 사람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온 세계 5대양 6대주 가운데 당신의 기지를 마음대로 책정할 수 있게 해주시고, 세상이 망하라고 하고, 세상이 싫다고 하는 문 아무개의 이름을 걸어 하늘 앞에 호소하게 될 때 당신이 그곳을 하늘의 기지로서 인정할 수 있는 승리의 방패권을 만들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인류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이것밖에 없사옵니다. 여기는 돈을 원하는 것도 아니요, 아무것도 원하는 것이 없사옵고 남겨진 홈 처치 권내에 당신의 심정을 걸어 놓고 이것을 위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을 아옵니다. 모든 선한 선조들을 동원하시어 이 현세의 섭리사적인 시점에 있어서 당신이 폭발적인 불을 온 세계에 서서히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통일의 무리들이 이제 남아진 사명으로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어떠한 분야를 막론하고 이 일을 성사시키는데 선봉에 설 수 있는 각계각층의 무리가 많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천도의 길을 따라 생애를 마쳐야 할 것이요, 죽음을 앞에 놓고 아버지 앞에 승패를 결정하는 판정의 자리를 피할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연적인 입장에서는 형을 살고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인 것을 아옵니다. 이 복역 기간과 같은 인생살이 과정에서 탕감노정을 완전히 청산짓고 해방된 모습으로서 아버지 앞에 자연스럽게 나설 수 있는 무리들이 되기를 아버지께서 바라고 계시고 이 불초 자식도 바라고 있사오니, 부디 그럴 수 있는 무리가 되게끔 영계의 선한 영들을 동원하시어 남겨진 홈 처치 기반 위에 승패의 결정권을 마련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여기 고국에 찾아왔사오니 머무는 기간 동안 바쁜 걸음을 하는데 있어서 당신이 같이하여 주시옵고,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고 또 다짐하고 권고하여야 할 일도 많을 줄 알고 있사오니 부디 나라와 세계 인류가 기뻐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적 인연을 남길 수 있는 기간으로서 아버지가 기억하시고, 아버지가 자랑스러우실 수 있는 기간으로 소화시키어서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간 그리워하던 자녀들을 만났사옵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을 바라볼 적마다 인생은 할 수 없이 늙어 당신 앞에 가야 할 것인데 가기 전에 할 책임을 다 하라고 권고하고 싶은 마음이 앞섭니다. 시기를 놓친 사람들의 불쌍함을, 아버지, 동정하시옵소서. 이제라도 늦지 않았기에 있는 힘을 다해서, 때밀이를 하면서라도 남겨진 사명 분야에서 충효를 다하겠다고 결의를 하였사옵니다. 모든 식구들이 알아주는 자리를 취해서 한날을 즐겁게 감상하면서 사는 것보다도 홈 처치 과정에서의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수난길에서 아버지와 더불어 속삭이면서 사는 것이 복된 것임을 알고, 이제부터 홈 처치 권내에 총력을 투입할 것을 아버지 앞에 선서하였사오니, 부디 스스로를 속이는 자들이 되지 말게 하시옵고, 후대와 선조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 시대에 책임을 다한 섭리적 승리의 왕자로서 등장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날들이 저희들에게 저주와 조롱의 날들이 되지 말게 하시옵고, 환희와 기쁨의 날로 소화되어 당신의 칭찬의 조건을 길이길이 쌓아 올릴 수 있는 날들이 되게끔, 아버지, 복을 베풀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날의 모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전체를 아버지께 맡겼사오니 축복 하여 주시옵소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자녀들이 한 곳, 이곳을 향하여 정성들이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사오니 그들 위에도 같은 은사를 가하여 주시옵고, 부디 낙심하지 말고, 넘어지지 말고, 타락하는 무리가 없게끔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릴 때에,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여러분들이 금번 박대통령 각하께서 우발적인 사건으로 말미암아 서거한 데 대해서 상당히 충격을 받았으리라고 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은 이럴수록 침착하고 경거망동함이 없이 하늘을 위하여 정성을 들이고. 가신 분의 명복을 빔과 동시에 이 나라의 금후의 정세를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기간을 갖기를 부탁하겠습니다.
이 시간 소수지만 우리가 청와대를 향해서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묵념. 바로. 앉아요.
잠깐 말씀할 내용은 '천운과 운명'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잠깐 이야기해 보자구요.
우리가 사계절을 중심삼고 볼 때, 일년은 그 계절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루를 두고 봐도, 하루에도 춘하추동과 같이, 봄과 같은 아침이 있는가 하면, 그다음에는 여름과 같은 낮이 있고, 가을과 같은 저녁이 있고, 겨울과 같은 밤이 있습니다. 그것이 다 천지의 질서적 도(道), 길을 따라 순회 반복하면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자연 환경 가운데 사는 인간 자신의 운명도 그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소년시대가 있고, 그다음에는 청년시대가 있고, 그다음에는 중년시대가 있고, 노년시대가 있습니다. 그와 같은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일생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운명도 그렇습니다.
한 나라의 운명도 어떤 때에는 어려운 가운데 겨울과 같은 때를 맞이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생명의 힘을 얻어서 어떠한 국가면 국가 형성을 하는 봄절기와 같은 자라는 기간을 통해서 여름절기와 같은 과정을 거치고, 그다음에는 가을절기와 같은 성숙 하는 기간을 거쳐서 그다음에 겨울절기를 맞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운명도 이렇게 천지가 돌아가는 법도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의 모든 국가의 흥망도 그와 같은 운명길을 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개인이나, 어떠한 가정이나, 더 나아가서 어떠한 국가나 영원히 영원히 자기들이 흥하기를 바라고, 발전하기를 바라고, 번창하기를 바라지마는 어느 한계선에 도달해 가지고 가을이 찾아오는 것과 같은 운명에 부딪치는 현상을 역사시대에 많이 반복하면서 보여 주고 지나간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와 같이 지나가는 모든 과정들이 한 절기가 지나가면 새로운 절기가 오고, 또 이러한 새로운 절기가 와서, 1년이 되고 2년이 되어 지나가는 이 과정에 있어서, 봄이라고 해서 그 봄이 언제나 같은 봄이 아니다 이겁니다. 여름이라 해서 그 여름이 언제나 같은 여름일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여름 가운데도 여러 가지 생활 환경이나 사정들이 달라지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문화세계의 발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봄절기 문명이 있는가 하면 여름절기 문명이 있고, 가을절기 문명이 있고, 겨울절기 문명이 있기 마련입니다. 고대시대의 문명은 여름적인 문명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대개 보면 애급문명이라든가, 그다음에 옛날 중국에 있어서의 황하문명이라든가 인도의 고대문명과 같은 것은 전부 다 열대권 내에 있는 여름절기 문명에서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온대권 내로 옮겨져 현대 20세기의 문명은 어떤 문명이냐? 온대권 문명이다 이거예요.
자, 여기에 반해서 공산세력이라는 것이 이 북방에서부터 전부 세력권을 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신의 내용, 생명의 내용을 갖지 못한 이런 존재에게 찬 바람이 불어치게 하는 것입니다. 눈이 휘날리는 것과 마찬 가지의 겨울의 찬바람이 불어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잎들은 다 떨어지고 아무것도 갖지 않은 앙상한 그 가지도 죽어 있으면 부러지는 것입니다. 생명력을 지니지 못하면 아무리 큰 나무도 반드시 마지막을 보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그 겨울 가운데 단지 남아 있게 되는 것은 뭐냐? 생명력을 지닌 그러한 터전 위에 서 있는 나무나 가지는 남아 생존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문화세계를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두고 볼 때 무엇을 남기기 위한 것이냐? 최후의 생명을 지닌 문화의 종점을 남기기 위하여 움직인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면 기독교라든가 그 외의 수많은 종교를 세워서 역사시대에 발전해 나왔지만, 그 발전한 교단이 머무르고 있는 최후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생명을 지닌 실체로서 남아져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아무리 바람이 불고, 아무리 환경이 어렵고, 아무리 북풍한설이 몰아쳐 온다 하더라도 생명을 지닌 한, 확고히 생명의 여건을 갖춘 이런 입장에 있는 한 그것은 그 환경을 극복할 것입니다. 그렇게 극복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봄을 맞아 새로운 생명에 연결을 지어서 더 발전하게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람, 사람을 보더라도 전부 다릅니다. 여름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가을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겨울절기에 난 사람이 있고, 봄절기에 난 사람이 있습니다. 봄절기형으로 태어난 사람은 생활할 때 봄의 소생의 힘을 지니고 일생의 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여름절기를 거쳐갑니다. 이런 입장에 태어난 사람은 일생 동안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는 보게 되면 나기도 좋은 환경에서 태어났고, 지내는 것도 누구 부럽지 않은 이런 입장에서 번창한 생활을 하며 일생을 거쳐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여름절기에 시작해 가지고 가을절기에 없어져요. 여름 중반을 지나서 태어난 사람은 그 여름절기에는 좋지마는 거기서부터 가을절기를 향해 서서히 내려가게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은 겨울절기에 태어납니다. 그러니 그 태어남도 불쌍하고 고생을 겪지마는, 그가 겨울 절기를 지내 가지고 극복하고 나게 될 때는 소생할 수 있는 봄절기와 같은 때가 온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운명, 운명길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전부 다르다 이겁니다. 갑이라는 사람, 을이라는 사람, 병이라는 사람이 다 다르다 이겁니다. 저 사람은 저렇게 행복한데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우리 인간들이 현재 살고 있는, 현재 존속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현재 살고 있는 안목으로 보게 될 때 그걸 잘라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보니 불행이니 행복이니 말하지만, 천지의 도수를 두고 볼 때는, 1년이라는 한 제도를 두고 볼 때는 겨울이 나쁜 것이 아니요, 봄이 좋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가을이 좋은 것도 아니요, 여름이 나쁜 것도 아닙니다. 전부 다 좋을 수 있는 하나의 생명권을 이루고서 운행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의 조그만 안목으로 볼 때는, 잘라 보면 그것이 비참한 사실이요 어려운 사실로 보이지만, 전체로 보게 될 때 그것이 전체를 잇는 데 있어서 필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자, 대한민국 역사를 보면, 대한민국이 왜 지금까지 요 동방에 있는 조그마한 나라로서, 지금까지 백의민족이라는 민족으로서 수난의 길을 거쳐오면서, 기나긴 반만 년 역사를 지나오면서 어느 한 때에 참으로 광명한 햇빛을 보지 못하고 몰리는 생활을 하면서 지지리 찌들어진 운명 길을 걸어왔느냐? 그 길, 그 역사가 길면 길수록 비참한 것으로 전부 종결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전파의 파장에 관계되어 거리가 달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단파도 있고 장파도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하나로 움직이지만 그것이 반드시 하나의 말씀으로 옮겨질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역사적 모든 전체 과정을 볼 때 어떤 날은 짧은 단파와 같은 입장에서 높고 낮음이 벌어질 것이고, 또 어떤 날은…. 천태 만상의 현상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면 보다 이상적인 것이 무엇이냐? 짧은 단파와 같이 일시적인 흥망의 길을 가는 것이 좋은 것이냐, 장기적인 흥망권을 찾아가는 것이 좋은 것이냐? 이런 걸 볼 때, 천운은 어떤 것을 따라가느냐? 단파와 같이 짧은 행·불행의 운명의 길을 거쳐가는 것보다도 길고 긴 길을 거쳐가는 것이 천운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럼 종교란 것이 도대체 뭐냐? 종교는 어떤 길을 따라가느냐? 천운을 따라가되 멀고 먼 목적을 향해서 걸어갑니다. 종교는 멀고 먼 목적을 향하여 갑니다. 오늘날 기독교만 하더라도 예수가 왔다간 지 2천 년의 역사를 지냈지만, 다시 주님이 올 때는 끝날이 된다고 합니다. 그 끝날은 모른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어느누구도 측정하지 못하는 그런 머나먼 날에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끝날이 올 것임에 틀림없다 이겁니다. 온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끝날이 언제 찾아 오느냐? 모르게 찾아오는 겁니다.
여러분, 봄날은 겨울의 동지를 지나야 찾아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겨울과 봄이 교차된다' 하는 그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모르지만 교차되는 시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열두 시 땡 하게 되면 그것이 오늘과 내일의 경계선이 되는데, 땡 하는 괘종소리나 혹은 종소리를 듣고 '아, 새날이 온다' 하고 알지만, 시계 중에는 틀린 시계도 있고, 여러 가지 시계가 있다 이겁니다. 진짜 세밀히, 몇억천만 분의 일을 두고 볼 때 진짜 맞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진짜가 아니지요. 최고 정확한 기원의 선에 가까울 수 있는 것은 하나인데, 그 하나도 완전히 맞다고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이러한 가운데 언제 봄이 찾아오는지 모르게 봄이 찾아오고, 언제 겨울이 찾아오는지 모르게 겨울이 찾아오고, 언제 가을이 오는지 모르게 가을이 찾아오고, 이렇게 연결하고 연결하면서 역사는 발전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끝날이 왔다고 그러는데 그 끝날이 어느때냐? 끝날의 시작이 어느때냐? 한꺼번에 모두 왈카닥하는 게 아니라 알게 모르게 끝날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천운을 왜 따라가야 되느냐? 우리의 인생이 일생의 운명길을 가는데 천운이 왜 필요하냐 이겁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오늘의 제목이 '운명과 천운'인데, 일생의 운명을 지닌 사람들이 왜 하늘을 믿고, 자유의 모든 환경을 극복하면서 왜 어려운 길을 자처하고 미래의 세계를 추구하느냐?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천운을 맞기 위해서입니다. 자기의 운명길에서 자기의 행운을 맞기 위해서가 아니라, 천운의 행운을 맞기 위해서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이 아무리 행복한 운명을 갖고 있더라도, 대한민국이 잘되어야 여러분이 행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개인 운명도 국가의 운을 타야 됩니다 국가의 운을 타지 못하면 개인의 운명도 파탄이 납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돼요. 그러면 국가는 어떻게 되느냐? 국가는 세계의 운세, 아시아의 운세를 넘어 세계의 운세를 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돼요. 그럼 세계의 운세는 어떻게 되느냐? 하늘이 있으면 천운을 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처해 있는 운명권 내에서 보다 차원 높은 새로운 하늘 운명권 내에 접할 수 있는 생활권을, 생활적인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인생이 자기 운명길에서 보다 더 고차적인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국운이 있다 하더라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성현이나 예언자들은 어떤 사람이냐? 열두 시면 열두 시, 그 경계선에 가까와져서 오늘이 새로운 날이라 선포할 수 있는 때로 교체되게 될 때 자기의 생리적 기능은 물론이요, 생활적 기능까지도 그곳으로 방향을 맞추어 가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본다 이겁니다.
종교가 지금까지 주장해 나온 것은 '끝날이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끝날이 오기는 오는데 그 끝날을 누가 맞을 것이냐? 끝날이 오기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이 맞는다고 보지만, 천 사람, 만 사람 전부 다 다르다 이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 전부 다 다릅니다. 그러면 그 누가 진짜 끝날에 가까운 자리에서 끝날을 맞을 수 있느냐? 이는 천운을 위해 정성을 들인 사람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종교는 정성을 들이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구덩이가 있다면 그 구덩이를 뛰어 넘어 가게 될 때 박자를 맞추어야 뛰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뛰어 넘어가기 위해서는 자기가 모든 시련을 거쳐 연단을 해 가지고 거기에 박자를 맞출 수 있게끔 뛰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종교는 종교 자체의 운세가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그 운명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으면, 대한민국권 내의 운을 지니고 가야 할 환경이 지금의 통일교회의 운세라면, 이 대한민국권 내에 있는 운명을 가진 통일교회는 세계의 천운이 가는 방향에 어떻게 보조를 맞추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금후의 역사 시대에 발전할 수 있느냐, 남아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종교가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천운을 맞기 위해서 입니다. 천운을 맞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역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가 메시아요, 그 사상이 메시아사상이라는 겁니다. 각 종교에는 메시아사상이 있다구요. 좋은 시대의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랜 역사를 두고 소망을 가지고 천운을 바라볼 수 있는 이런 종교가 되어, 거기에 모든 것을 집결시켜서 전체가 하나와 같이 나오는 그 종단은 천리라는 길을 따라서 모든 것을 관계짓게 된다 이겁니다. 하루라도 삼백육십 날로 떨어진 하루가 아니라, 몇억만 년 역사를 연결시킨 하루로서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기에 내가 섰다 하면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날들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운이 가는 길이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승리한 사람은 과거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이요, 현재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것이요, 미래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보다 차원 높은 곳을 향해서 정성을 들이기 마련입니다. 믿고 의지하고 싶은 마음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국민학교 학생들도 그렇지요? 뭐 맹세를 하더라도, 이거 져서는 안 되겠으니 내 운세를 그저 도와주소서 하고 비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 비는 것이 천태만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이 진행하는 주파, 파동이라는 것은 짧지 않다는 거예요. 길다 이거예요. 몇천 년의 날도 사이클을 통해서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몇만 년의 날로 진행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목전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이쿠, 내일은 몰라. 오늘이면 그만 이지. 난 굵고 짧게 살지'라고 한다구요. 그러나 생각하는 사람은 굵고 길게 살기를 바란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아, 하나님, 무엇을 이루어 주셨으니 좋습니다' 라고 하지요? 그렇지만 기도할 때 '하나님, 천년 후에도 내가 기도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만년 후에도 이루어지지 않고, 수십만 년 후에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내가 기도하겠사오니 이루어 주소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위대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만년 후에 맞기 위한 것을 지금부터 일생을 걸고 정성들이고 준비한다는 말이 성립된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역사가 비참한 역사이지마는 이것이 비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비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내려가는 사이클의 운세권 내에서 지금까지 신음했지만 올라가는 때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박대통령 각하께서 서거하신,역사에 비교할 수 없는 슬픔을 맞이했습니다. 그분이 육여사를 4년 전, 햇수로는 5년 전에 먼저 보내시고 자기 자신이 이와 같은 비운의 길을 가게 됐는데, 이것은 순전히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제물로 간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역사적 사건이 이 민족이 들이 박히기 위한, 하나의 곤드라져 내려가기 위한 것이냐? 아닙니다. 내려가던 것이 솟구쳐 나갈 수 있는, 여기의 한 수평선을 뚫고 나갈 수 있는, 앞으로 갈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역사적인 기원을 마련하여 하나의 문을 여는 길도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5천 년 역사 동안 이렇게 주욱 내려오다가 이러한 비운의 사실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비통한 마음을 갖는 입장에 서게 되었는데, 이 민족이 여기서 거국적으로 단결해야 됩니다. 천운이 기필코 이 민족을 끌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걸 이 민족이 붙들고 나서게 될 때 곤두박질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난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세계에서 제물이 왜 필요하다고 하느냐? 제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지금까지 도탄 중에 있던 사람들이 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원으로 하나의 주파의 방향을 전환시키기 위한, 하나의 개인 적인 비운을 천운적인 방향으로 접붙이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육여사께서 4년 전, 햇수로는 5년 됐지만, 가신 그 일로 말미암아 전국의 복잡한 환경을 다 메우고 새로운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지 않았느냐. 또 이번 이 사건, 이것은 세계적으로 참 부끄러운 문제지만, 이런 일이 비극으로 끝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내가 청평에 주욱 있으면서 생각해 볼 때 그분이 참 고생했다는 거예요. 한 나라를 이끌고 개척의 길을 간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내 자신 역시 하나의 통일교회라는 종단을 끌고 나온 사람으로서 개척 자의 심정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개척이 얼마나 어렵다는 걸 압니다. 그 누구하고도 사정을 통할 수 없는 외로움과 고독이 스며드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몸부림치며 스스로 밤을 새워 가며 혼자 눈물을 흘리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진정 도와줄 수 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면 백 퍼센트 자기를 포기하고 붙들고 싶은 심정이 언제나 그 주변을 감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어려운 여건을 타개하면서 집권한 지 18년, 햇수로 19년 되었지만, 그동안에 한국이 이만큼 세계에 알려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그분의 공적이며, 우리는 그 공적을 치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정부가 이러한 비운에 처해 있다고 여기서 낙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결속해야 됩니다. 조야가 결속해야 돼요. 이제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공화당은 공화당 자신이 지금까지 가던 방향에 있을 것이 아니라 여기서 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되고, 국가의 운명길을 넘어서 천운이 가는 방향을 이 민족이 붙들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새로운 소망의 민족으로서 비약할 수 있는 길이 있기 쉬울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전국민이 스스로 반성하고, 경거망동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면서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천운의 맥박에 스스로를 기여 시킬 수 있는 이러한 길을 모색하는 입장에 서면, 이것은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지극히 슬픈 일인 동시에 지극히 기쁜 일도 될 수 있을 것이 아니냐.
전국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런 때일수록 나라를 위해 일해야 됩니다. 나라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서 구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구해야 됩니다. 사탄세계는 어떤 것이냐? 실체 사탄은 오늘날 세계를 전부 다 유린하고 있는 공산권입니다. 공산 마수에서 해방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의 힘만으로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종단으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공산당을 때려부수자 이겁니다. 그건 문 아무개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가 가야 할 운명적인 그 길을 위해, 천운의 방향에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하늘이 슬퍼할 수 있는 이런 지상의 비운을 가로막아서 우리가 제물된 입장에서 이것을 거쳐 나가는 거기에는 반드시 비약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내 자신이 지금까지 그러한 입장에서 여러분을 지도했고, 지금 미국을 대해서도 그런 입장에서 나오는 거예요.
한국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모를 거라구요. 잘 모르지만, 미국에 대해서 지금까지 내가 싸워 왔기 때문에 조야의 실정이라든가, 혹은 사회의 현재 실정이라든가 교회의 실정 등 모든 면에 대해서 예민한 입장에 서야 된다 이겁니다. 더더우기나 수많은 단체, 수많은 군상들의 공격을 받는 입장에 있어요. 그런 것을,전부 다 생각할 때, 공격받는 것도 좋지만 그 공격이 누구를 위한 공격이냐? 악을 위한 공격은 상대가 없어지게 될 때는…. 개인을 위한 공격은 개인의 운명과 더불어 끝나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한 공격이라면 미국이 망하게 될 때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천운을 위한 입장에서 공격하게 되면 이 공격은 막아낼 자가 없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나는 하늘을 대표해서 공격을 받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늘의 입장에서도 공격을 받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담하게 나간다 이거예요. 대담한 말을 하고 대담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옥중에 가는 길이 있다 하더라도 내 갈 길은 옥중 길이요, 옥중을 통해서 비약하는 길이 생길 것이다, 지금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 같지만, 그 일이 그것으로 끝을 맺어 가지고 없어지는 것 같지만 없어지지 않는다 이겁니다. 역사시대를 통해서 천운이 정의로 들어 주게 될 때 그때는 수많은 군중이 굴복할 것입니다. 그 일대에서 굴복하지 않으면 그 후대 후손들이 무릎을 꿇고 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는 참아라, 참아라 하는 것입니다. 인내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해라 이겁니다. 현실을 극복하려면 희생이 동반되어야 하고, 희생하는 데는 변명이 필요 없습니다, 침묵과 무언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마음의 다짐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음의 다짐이 일상 내 가슴 속에서 떠나지 않고, 부딪치는 일보다도 크게 약동하게 될 때에, 그 부딪치는 모든 것을 극복하고 남을 수 있고, 얼마든지 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거기에 잠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생각하시고, 우리는 천운의 기수가 되자 이겁니다.
내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뭐 대한민국이 알아준다고 일해 나온 게 아닙니다. 욕을 먹고 다 지내고 보니…. 들리는 말에 의하면 옛날에는 아무개 뭐 어떻고 하더니, 이제는 영웅이고 뭐 애국자고…. 그런 말을 듣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의 순리라는 것은 그러한 천운의 박자에 의해 모두 운명지어지고, 새로이 결정지으면서 새로이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흥망성쇠의 교차로가 어디든지 엇갈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운을 당한다고 하늘을 원망하지 말라 이겁니다. 이게 무엇을 갖다 줄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저께 이선근 박사가 밤에 방송하는 것을 내가 주욱 들어 봤는데, 하늘이 이 나라를 버리고 있는 것이라고 염려하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문제는 이제 이 나라, 이 민족의 책임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자기 자신들을 반성해야 되겠습니다. 박대통령 각하 이상으로 나라를 사랑했느냐? 시간을 투입했느냐? 내가 국가를 책임지는 그런 입장에 서면 아무리 행복하고 성공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국가의 운에 순응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아시고 이럴수록 자중해서 내일의 희망찬 한 날을 위해서 모든 책임을 지고, 국민이야 어떻든 우리는 여기서 비약적인 행동을 해서 이 민족 앞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경거망동하지 말고 유언비어에 속지 말고 자중해서 우리는 내 비운의 운명길을 희생시켜서라도 천운의 개문을 위해, 개벽을 위해 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 그런 단체가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바라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사상─내 자신이 통일교 지도자가 돼서 그런 것보다도 진정한 의미에서─은 훌륭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의 운세는 가정의 운세와 연결시켜야 되고, 가정의 운세는 종족의 운세와 연결시켜야 되고, 종족의 운세는 민족의 운세, 민족의 운세는 국가의 운세, 국가의 운세는 세계의 운세, 세계의 운세는 하늘의 운세와 연결시켜야 되고, 하늘의 운세는 하나님의 사랑권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통일교회 운명길이 어떤 길이냐? 통일교회만을 위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천운의 운명에 박자 맞추기 위한 길을 따라가는 길입니다. 그럼, 그것이 언제 맞춰질 것이냐? 세계가 하나될 때, 하늘땅이 하나될 때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 된 사람은 죽어서라도 그것이 하나될 때까지 움직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상에서 원하던 것이 그것이니, 천상에 가서도 그 일을 위해서 협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상시대에 있을 때 시간 단축을 위한 노력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노력은 절대 필요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여러분이 앞으로 교회생활에 있어서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이번 기간을 신중한 자리에서 보내고, 더 나아가서 슬프지만 비약이 찾아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단결해 가지고 회개해야 됩니다. 잘못은 누구에게 있느냐? 내게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회개해 가지고 더 높은 차원의 천운을 향해서 일보 전진 하는 여러분이 되라구요. 불행한 운명권에 선 불행한 사람이라도 국가를 위하여 정성들이고, 지지리 못사는 사람도 애국자의 이름을 가지고 못살았다고 하면, 나라의 운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이,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고 뭐 애국하고 애족한다고 말은 하면서도 남보다 편안히 지내고 그러면 그것이 무슨 애국자예요? 애국자라고 하게 되면…. 비운의 입장에 있더라도, 비운을 가진 것으로 끝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나라에 대해 애국하는 입장에서 더 큰 천운의 방향에 맞추기 위해, 전진적인 차원에 있는 것을 위해서 살아가는 날에는 그는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내 일생이 비운을 지녔지만 행운으로 바꿔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현재 입장에서 보면 지극히 불행한 운명에 있다 이거예요. 지극히 불행한 운명을 갖고 태어났다 하더라도 천운을 위해 지극히 불행한 놀음을 하게 될 때는 천운을 내세울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이어 남기는 주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자기 얼굴을 볼 때 못나고, 집안을 볼 때 형편이 없거들랑, 그 집안을 붙들고 자기 얼굴을 보고 탄식하지 말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 그 비참함을 백 퍼센트 투입하라 이겁니다. '이렇게 생겨 가지고 뭐 이런 비참한 것이 행복을 바라면 뭘해? 산산조각 부서지더라도 천운을 위해서 내 한번 백 퍼센트 투입하겠다' 해 가지고 일생을 마치고 가면 그다음에는 하늘이 세워 주는 행운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에 인생살이는 공평하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런 생활을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일생을 수포로 돌렸다 이겁니다. 세상사로 보면, 일생을 수포로 돌렸다 이겁니다. 성격으로 보게 된다면 희망도 많고, 야심도 많고, 의욕도 컸지마는 이렇게 정한 이상 보다 차원 높게, 보다 멋지게, 보다 훌륭하게 사는 것이…. 편안이 아니라구요. 보다 멋지고 보다 훌륭하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보다 편안하고 보다 잘살고 보다 쉽게가 아니라구요. 보다 어렵게 나간다면 통일교회는 천운을 이어받는다 이겁니다. 같은 이론입니다.
대한민국 자체의 현실을 두고 볼 때도 마찬가지 결론이 나옵니다. 이런 입장에서 위정자나 국민이 일치단결해서, 이왕에 고생할 바에야 천운을 향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희생했다 할 때는 대한민국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럴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북괴와의 절박한 정세 하에서, 세계로부터 고립된 정세에 처함에 있어서, 이왕지사 이렇게 비참하고 언제 죽을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이 위기일발적인 입장에 서면 설수록 그런 환경을 중심삼고 천운을 위하여 나가자는 겁니다. 이왕에 당할 건데 전력을 투입해 가지고 천운에 가서 깨지자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런 걸 아시고, 더더우기나 젊은 사람들은, 한국 청년들을 보게 되면, 요즈음엔 그런 사람이 적지만 '왜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노. 아이구,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원망이야. 왜 미국에 태어나지 않았노'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러지 않아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멋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한국 사람으로 이렇게 지지리 못살고, 지지리 불행한 환경에 태어났으니 이게 멋진 거예요. 멋진 것이 무엇이냐? 국운을 넘어 천운을 붙들고 국운의 비참한 것을 천운을 향해서 전부 다 바치게 되면 천운을 세울 수 있는 기수의 역할을 한 사람으로서 후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감옥살이는 비참했습니다. 흥남감옥에서의 생활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때는 비참한 거라구요. 누구보다도 비참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시대에 문명의 꽃이 핀 미국 같은 나라의 번화가에 누구든지 모아다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 또 통일 교회의 똑똑하다는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눈물을 흘린다구요, 눈물을. 마음의 세계에 폭탄을 던지고 파문을 일으켜 새로이 약동할 수 있는 저력을 심어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거쳐올 때는 그것이 비운이요, 슬픔이요, 있어서는 안 될 사연이지만, 그런 모든 것을 하늘과 더불어 남겨 놓으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후에 역사와 더불어 부활권이 형성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흔히 세상 사람들도 '남을 위해 살아라, 선해라' 그러잖아요? 그 남이 누구예요? 나 외의 뭐예요? 나 외의 것을 위해 살면 살수록 쉬운 것이 아니라 어렵다는 겁니다. 어려우니만큼 불행한 거예요. 불행하니만큼 복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아시고, 여러분이 눈물지을 때 개인을 위해서 울지 말라 이거예요. 그 눈물을 어떻게 하늘과 더불어, 또, 어떻게 나라와 더불어 흘릴 것이냐? 여러분이 땀을 흘릴 때도 내 개인을 위해 땀 흘리는 것보다도, 어떻게 하면 나라와 더불어, 인류와 더불어, 천운과 더불어 땀을 흘리는 일을 연결시키느냐? 내가 공부를 많이 할수록 개인을 위해서 하는 것은 전부 다 이탈되는 겁니다. 천운이 움직여 가면 그 천운을 위해서 산 사람은 자연히 순차적으로 따라가게 됩니다. 아시겠지요, 무슨 말인지?
'운명과 천운'이라 했는데, 여러분 운명을 슬퍼하지 마세요. 운명을 사랑하지 마세요. 천운을 사랑하고, 천운의 슬픔에 내가 제물되겠다, 이것을 맞겠다 하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예수님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어디 그런 말이 있어요? 개인운과 천운이라는 것을 딱 대입해서 보면 아, 그 말이 맞다 한다구요. 천운을 위해서 내 전체를 투입하게 될 때는 망하더라도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반드시 부활합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걸 투입하면, 산다고 했지만 죽어 버리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행복하고 싶지요? 또, 대한민국이 행복하게 되기를 바라지요? 「예」 그 대한민국이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행복 하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한민국 자체가 그래야 돼요. 천운에 일치된 사상적 방향을 가지고 행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행복하게 만들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느냐? 물론 여기에 있어서 산업부흥이라든가, 여러 가지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게끔 정책적인 방향도 세워야 되겠지만, 우선 천운의 방향과 일치돼 가지고 이 세계의 운세에 순응해야 됩니다.
여러분 보세요. 어떤 큰 나무가 있으면 그 나무 아래 서 있으면 기분 좋지요, 여름 같은 때? 시원하다구요. '아! 좋다' 그런다구요. 보라구요. 저기 맨 꼭대기에서 팔락거리는 잎 하나하고 저 뿌리 끄트머리하고 연결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행길을 생각해 보라구요. 잎에 있는 영양소가 저 뿌리까지 여행할 때, 얼마나 멀겠나요? '아이고, 왜 이렇게 멀어? 아이고, 길도 이렇게 많아? 어느 길을 택할까?' 할 수 있겠지만 불평 없이 잘 갑니다. 끝과 끝에서 주고받기 때문에 그 나무는 끝과 끝을 향하여 무한히 발전한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모든 것을 보면 비참하고 말이예요. 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지마는, 끝과 끝을 연락하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나무의 가지가 되는 데에, 또 이 나무의 생명의 요소에 필요한 그러한 본성적 요소를 여러분이 가지게 되면, 끝과 끝이 통하고 사방과 통할 수 있는 인연을 지니겠다고 노력하면 척 가면 연결된다 이겁니다.
연결된 한 나무니까, 동에서 난 진액이나 서에서 난 진액이나 남에서 난 진액이나 위에서 난 진액이나 아래서 난 진액이나 모든 진액의 공동의 목적이 생명을 발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 목적을 위해서 전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체 개체 방향이 다르고, 개체 개체 활동이 다르고, 개체 개체 거리는 다르지만 전부가 하나의 생명체를 위해서 기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그걸 세포로 보면 그 세포가 천운과 같은 생명체운에 보조를 맞춘다 그 말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큰 사람…. 큰 사람이 뭐 눈이 큰가요, 코가 큰가요, 귀가 큰가요, 뭐 얼굴이 큰가요? 큰 사람이 되라고 하는데, 무엇이 큰 사람이예요? 큰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큰 것이 뭐예요? 대한민국보다 세계가 크니 대한민국보다도 세계를 사랑하면 큰 사람이 되는 것이요, 대한민국과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이 더 큰 사람이요, 하늘땅보다 더 큰 분이 하나님이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더 큰 사람이다 이겁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살아 가는 생활 방향의 그 길이 무엇이냐? 하나의 궤도인데, 운명길이다, 혹은 천운의 길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아시고, 이걸 유념해서 이런 때를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더더우기나 우리 통일교인들은 활동 반경이 크고,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애국적인 목표를 세워서 나왔으니만큼 이럴 때일수록 국민이 주목 하고 있으니만큼 미쳐지는 영향이 크다고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중해 가지고, 고인을 생각하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장래 한국의 운명은 천운과 더불어 가야 하는데, 여기에서 누가 이것을 위해 다리 역할을 할 것이냐? 누가 이런 교량을 만들 것이냐? 나는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내 자신도 노력하겠지만, 여러분들이 내 대신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또, 선생님은 여기에 오래 있지 않고, 이제 미국에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내가 뭘하고 있는지를 잘 모를 거예요. 내가 하고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뒤떨어질 것을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적인 첨단에 서 가지고 미국을 끌고 천운과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비록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이 나라와 이 민족에게 반대를 받고 있지만, 이 나라가 미국이라는 그런 테두리 안에서의 운명길을 가다가는 망한다구요. 망할 운세로 이미 썩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이걸 누가 해부해 가지고 접붙여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톱으로 잘라 버리고, 지금까지 미국의 모든 기성사상을 잘라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여러분, 접붙일 때 눈접이란 게 있지요? 이 윗켠을 다 잘라 버리고…. 큰 덩치 그만두고 눈 하나하고 바꾸자 이겁니다, 눈.
내가 미국에서 지금 일하고 있지만, 레버런 문이 제시하는 것이 뭐냐? 이 거대한 미국을 잘라 버리고, 미국 청년들의 사상이라든가 일체의 모든 사회규정을 부정하고 거기에 접붙이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생명의 싹이다 이겁니다. 여기서 크게 될 때는 지금 이 나무의 몇 배로 클 것이고, 공산세계를 덮고도 남을 수 있고 세계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러한 눈접을 붙이자는 것입니다. 그눈을 갖다가 나누어 주겠다 이겁니다.
접이 붙는 데는 3년 이상 지나야 붙는 거예요. 그러려니 미국이 당하는 고통을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먼저 당하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미국 국민, 미국이 금후에 갈 방향을 잡는다기보다도 싫든 좋든 레버런 문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가만히 보니까 나쁜 줄 알았더니 좋아지거든요. 좋거든요. 어허! 이거 뭐 여기서 조사해 보고 저기서 암만 들춰 봐야 아무것도 안 나와요. 사람들을 만나보면 좋거든요. 뒤를 돌아보고 사방을 돌아봐야….
나는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의 운세를 넘고 아시아의 운세를 넘어, 세계의 운세를, 현재의 자유세계의 망하는 운세를 내가 어떻게 끌어올릴 것이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올라가는 자는 거기에 가일층, 지금까지 기성세대 이상의 힘이 없었는데, 그 이상의 힘을 가해야만 비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성교회 재교육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로마 제국을 중심삼아서 전세계를 움직였던 중세 시대의 기독교문화권 이상으로 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권 형성을 어떻게 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게 해서 뭘할 것이냐? 내가 거기서 미국을 어떻게 해서 뭐 한국을 살리려는 게 아니예요. 한국도 살려줘야지요. 그렇지만 한국 먹여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보다 더 불쌍한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저 꼭대기에 있는 영양소는 '난 저 뿌리 끝으로 가겠다' 이래야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론, 한국도 불쌍하다는 것을 알지마는 한국보다도 더 불쌍한 사람을, 더 불쌍한 민족을 살려주면 한국도 사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회 작전이라든가 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구요.
한국의 운명은 한국만의 운명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한국이 지금 남북으로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비운의 역사 가운데서 깃들고 있지만, 이것을 한국 민족이라는 단일 민족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여기에는 일본 민족이 가담해 올 것이고 ….한국을 일본이 수호해야 되고, 더 나아가서 반드시 미국이 수호해야 됩니다. 일본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 3국을 누가 끌어 붙이느냐? 대한민국에 그런 사람이 없다고 봐요. 이 정권시대의 이승만 박사가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는 반일 투쟁에 불 붙은 사람입니다. 일본 없어도…. (녹음이 잠시 끊김) 이런 체제 내에서 할 수 없기에 내가 밀선을 태워 보냈던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위법을 한 사람입니다. 법치국가의 국민으로서 법을 어기면 안 된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현정부에서 법을 어기지만 이것이 후대와 천륜 앞에 있어서는 가야 할 길임을 알았고, 민족이 훗날 10년, 20년 후에는 나를 추앙할 줄 알았기 때문에, 내가 핍박을 받고 옥중에 들어가더라도 그 길을 간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일본에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일본에 대한 것들, 요즘에는 다 알지요. 자민당의 원로들 포섭 문제라든가, 금후에 일본이 가야 할 군사적인 문제 등 여러 문제에 대해서 벌써 15년 전부터 이야기해도 그들은 다 귀가 막히고, 눈이 어두어 가지고 듣지 않고 보지 않았다구요. 요즘에 와 가지고야 '아이구, 승공연합에서 하던 말이 맞았구나. 십년 전에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다구요. 요즘에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문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고 사람을 보내서 묻는 단계에까지 들어왔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몰리고 쫓기는 환경에서 그 나라의 방파제를 만들어, 미래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은…. 전부 다 오해 천만이지요. 저 문 아무개가 일본을 말아 먹기 위해 다닌다고 하지, 일본을 위해 다닌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런다구요, 지금도.
그렇지만 '국제승공연합이 아니면 이 나라 이 민족이 살 수 없다'는 명패가 붙었다 이겁니다. 공산당을 제거하고 새로운 세계사적인 신문화 창조에 가담할 수 있는 하나의 민족성을 지닐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은 어떠한 종교가 가르쳐 주는 교육 이념이 아니고, 일본 문부성이 제정한 그 교육 정책 이념이 아니라 통일교회 사상이 아니었더냐 이겁니다. 이것을 자타가 공인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 가지예요. 치열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소모전입니다.
여러분, 이번에 '오! 인천'이라는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말 들어 봤어요? 자, 종교 지도자가 '오! 인천'이라는 영화를 만들어 뭘하자는 거예요? 돈을 한 3천 5백만 불을…. 이제부터 그것을 선전하고,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궤도에 올려 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내가 3천 5백만 불의 현찰을 들여야 됩니다. 그 이상 들지도 모릅니다. 3천 5백만 불이라면 통일교회 전체 재산을 다 합해도 모자라는 돈이라구요. 알겠어요? 현재 한국에 있는 통일산업이니 한국티타늄이니 뭐니 전부 다 합해도 안 된다구요. 그런데 뭣 때문에 그런 돈을 들여 이 미친 짓을 하느냐?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라구요.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피살을 에어 가지고? 이 돈을 모으기 위해서 생명을 잃은 사람이 많은 걸 내가 알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아시아에서 태어난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이겁니다. '네 길이나 가지 뭐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왜 그걸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각성시킬 수 있는 길을 모색하다 보니 맥아더밖에 없다는 걸 내가 알았다구. 어떻게 각성시키느냐? 이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 앞에 하나의 말뚝을 박아서 닻줄을 맬 수 있는 그런 인물이 현재 누구냐? 이런 사람이 역사에 없다구요. 워싱턴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현세에 실감이 나고, 거국적인 감정이 맥박을 통해서 흐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누구냐? 맥아더라구요.
또, 미국 국민이 근세에 있어서 어떠한 사람보다도 존경할 수 있는, 제2차대전 이후에 공산권과 대결하는 데 있어서 선발대로서 칼을 꽂고 호령하며 나서 가지고 승리의 결과를 가져온 단 하나의 사람이 누구냐? 맥아더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들고, 일본에서 맥아더를 영웅으로 만들 수 있는 흐름을 위해서 일본의 고위층에 대한 프로그램까지 전부 다 내가 지시한 거예요. 이러이러하라고 전부 다 구보끼한테 지시한 것입니다, 그런 지시를 할 때 구보끼가 하는 말이 '선생님, 맥아더를 전부 다 선전하는 건 좋소.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뭐냐고 했더니, 맥아더는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괴수이자 일본 민족이 믿을 수 없는, 치명적인 암을 남겨 준 장본인이라는 겁니다. 물론 그것을 트루만이 지시했지마는…. 그렇지요? 맥아더가 태평양 사령관 시대에…. 일본 광도에 원자탄을 떨어뜨린 것은 총사령관인 맥아더의 명령하에서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원자탄' 하게 되면 '맥아더 장군' 하는 것입니다. 트루만이 배후에서 결정은 했지만, 트루만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맥아더' 한다구요. 자, 이러니 맥아더를 영웅 만들자고 하게 되면 큰일이라 이거지요. 내가 생각해도….
그래서, '맥아더가 어떤 사람이냐? 하늘을 사랑한 사람이다. 그다음에는 인류를 사랑한 사람이다. 그다음 공산당을 미워한 사람이다' 하는 그런 과제를 걸었더니, 뭐 하늘을 사랑하고 공산당을 미워했는지 모르지만 인류를 생각한 게 뭐냐? 원자폭탄 떨어뜨리는 것을 물론 트루만이 지시를 했지마는 행동은 맥아더가 하지 않았느냐는 겁니다. 이러니 납득시킬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런 설명을 했어요. '야 이 녀석아! 미국이 2차대전 이후에, 또 열강이 2차대전 이후에 승리를 가져왔지마는 인도주의 관점에서 볼 때에 미국은 큰 범죄를 저질렀다. 25만이나 되는 광도를 일시에, 순식간에 살해한 이런 역사가 없었다. 그런 살해를 한 전범자(戰犯者)다. 그건 틀림없다. 그런데 무엇이 인도주의냐? 들어 봐라, 만약에 그 일을 하지 않았으면 일본 국민은 학살됐을 것이다. 또, 그 일이 없었더라면 미국이 아시아를 대해 가지고 전후에 정치하는 데 있어서, 일본을 대해 가지고 부흥시키는 데 있어서 미국이 선두에 섰겠느냐. 거기에 맥아더가 주역을 한 것이 아니냐. 왜 그런 놀음을 했느냐? 심적인 면에서 일본 국민 앞에 회개하는 의미에서 그런 놀음을 했다'고 했어요. 사실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봐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 국민이 볼 때, 광도라는 것을 언제나 잊을 수 없고, 이러한 참상의 역사를 남긴 일본 국민을 바라볼 때에 책임자로서 자기가 한 일을 잊을래야 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일본을 부흥시키는 일을 누가 해줄 수 있느냐? 맥아더만이 해줄 수 있다 이겁니다. 원자탄 떨어뜨린 사실에 대한 그러한 침통함을 미국 위정자들의 가슴에서 뺄래야 뺄 수 없고 맥아더의 가슴에서 뺄래야 뺄 수 없었기 때문에, 일본국민을 세워 가지고 제1의 경제국가로서, 제1단계 경제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는 키를 준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만약에 그런 일이 없었더라면…. 보라구요. 장개석 총통이 그 일본 국민을 위해서 후원했고, 열강이 모두 후원했던 것이 그것 때문이었다는 생각을 해봤느냐 이거예요. 물론 일본 국민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해야 천운이 가는 길 위에 일본 민족이 예속되지, 그렇지 않으면 일본은 망한다 이겁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사실이 그렇거든요. '일본 역사를 이러한 방향으로 써야 일본 민족이 앞으로 복받지, 광도를 놓고 반미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공산당식으로 썼다가는 일본은 망한다. 이런데도 안 할 거야?'라고 했어요. 요 구보끼가 어저께 왔다는데, 뭐 감기 들었다고….내가 배후에서 그런 놀음을 하면서 나온 거예요. 세상이나 일본 국민이 알든 모르든….
보라구요. 또, 얘기 한마디 하지요. 내가 닉슨 만난 것이 1974년이지? 1975년인가? 74년이구만. 닉슨이 중공을 가고, 다나까가 중공을 가고 야단났었지요. 저 중국이 전대만인을…. 그전부터 내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내가 1973년에 중국에 들어가 장총통을 만나기로 약속이 돼 있었습니다. 세계 순회하면서 그만두었지만….
그전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지요, 구보끼를 보내 가지고 '장개석, 당신은 아시아에 있어서 이 서구사회가 공인하는 영웅의 이름을 얻고 있소. 아시아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금후에 당신이 죽더라도, 호랑이가 가죽을 남기고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뭘 하나 남기고 죽으시오. 서구세계에 끌려가 가지고 죽어서는 안 되오'라고 했어요.
그러려면 무엇을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장총통이 일생을 바친 일이 무엇이야 하면 말이예요, 대륙 탈환, 본토 탈환이었어요. 그래서 '그거 좋소. 그러나 이제 환원해 봐야 공산주의를 소유, 소화할 수 없소. 자체 방어, 대만에서부터 방어해야 되오. 이제 살 길은 독립하는 거요. 독립하소, 빨리, 이것이 일본 통일교회서 하는 말이라고 해서 싫을지 모르지만, 일본 사람이 말하고 있다고 해서 듣지 않아 보소. 두고 보소' 했어요. 그다음에는 뭣이냐? 미국 정치가 친공주의로 나가고, 일본도 그렇게 나가기 때문에 무엇을 지시했느냐? '대만해협에서 구축함을 때려 부수소. 상선을 때려 부수고, 일본 미국 구축함을 때려 부수소. 이러면 당신이 영웅의 이름을 내고 죽소. 해보라구. 해보는 날에는 미국이 날아와서 수습해야 되고, 일본이 날아와 수습해야 되오' 했어요.
자, 이런 말을 종교 지도자가 해야 되겠어요? 일본 사람이 자기 나라의 상선을 때려 부수라는 말을 하니 저 사람이 일본 사람이냐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다가는 당장에 체포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위기의 말입니다. 그래서 비밀회담을 하는 거예요. 이것이 장총통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거든요. 독립하고 뭐 이러는 것을 말이예요.
'독립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중공 휘하에…. 어차피 당신들은 고립되어 그 운명밖에 안 돼. 지금 독립하게 되면 대사관을 세워 가지고 기지를 만들어 지금까지 5천 년 문화 기준을 그냥 남길 수 있고, 그 배후에 남아진 막대한 세계에 널려 있는 화교들의 경제기반을 그냥 살릴 수 있소. 안 하면 안 되는 거요. 두고 보시오' 했어요. 이런 놀음을 해온 겁니다. 대한민국에 앉아서 욕을 먹고, 죽일 놈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 무엇 때문에? 문 아무개와 통일교회 때문이 아니라구요. 이 나라의 운명을 위해서예요. 내가 대사관에 우리 간부들을 보내 천대 받게 한 사실도 많다구요.
그것이 일본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새로운 문화적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한 공적을 중심삼고 볼 때, 내가 나타나는 인물이 아니더라도 배후에 막후의 사람으로서 그 이름이 없어지지 않고 이런 역사가 남아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미국 국회 작전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벌써 7년째 들어왔습니다. 돈 한푼 없는 이들을 모아서 국회에 가게 해 가지고 욕먹으며 천대 받고 다 이랬지만….
전부 다 순진한 처녀들만 보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되라,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되라. 이 나라에 초민족적으로 하나님께서 빼내고 모아 가지고 축복해 주신 것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민족이 되라고 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고 미국 민족 기준을 중심삼고 떨어지는 날에는 망한다. 미국 국민의 3분의 1이 실업자가 된다고 서러워하지 말라 실업자가 나오더라도, 그 3분의 1을 못 먹이더라도 3분의 1 가지고 세계 사람 먹이겠다고 수고해 봐라. 그러면 미국 국민 3분의 1은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받는 것이다. 그렇지 않거들랑 날이 가면 갈수록 미국은 고립된다'고 한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사실 그대로 되는 거예요.
포드가 월남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아이구, 기가 차지요. 이런 이야기 하면 다 백악관에 들어갈 거 안다구요. 알지마는 내가 얘기 안할 수 없다 이겁니다. 내가 죽고난 후에 '이 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켰던 사나이로서, 미국에서 이런 말을 했는데 어떻게 종결됐느냐? 그는 당당히 이렇게 갔고, 이렇게 말했고, 이렇게 종결됐다' 할 거라구요. 그건 반드시 미국은 망하더라도 후대에 어떠한 망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형태가 생기면, 그 국가형태는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국가, 세계 형성에 있어서 전통을 세울 것입니다.
지금 남은 것이 뭐 있어요? 아무 이익이 없는 거예요. 손해예요, 손해, 그런 말을 하니 미워하고, 그런 말을 하니 화살을 쏘아대고, 그런 말을 하니 총칼을 겨누는 거예요. 그래도 좋다 이겁니다. 나 하나 죽는 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 망하는 것도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그러나 자유세계가 망하는 걸 누가 책임지느냐?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섭리가 파탄되는데 대한 책임을 누가 지느냐? 너희가 질 수 없지 않느냐? 그렇지만 나는 자유세계의 운명과 하나님의 섭리의 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노력을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누구 편이 될 것이냐? 내 편이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 어려운 법정 투쟁도 강하고 담대하게 밀고 나가는 겁니다.
나 하나 잡아죽이려고 미국 국회로부터 국무성 전체가 동원해서 총사격이예요, 총사격. 총사격하면 맞아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간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위험하니까 들어올린다 이거예요.
국회에서 공산당의 기수 프레이저가 말썽을 일으키다가 망하고 이랬는데, 미국에서 큰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공연히 프레이저가 망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유주의적 색채를 띠었던 모든 계통이 숨통 조여진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보수적인 젊은층이 득세하기 쉬운…. 그런 보이지 않는 새로운 하나의 교차점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하면, 현재 미국사회에 있는 사람들이 부정한다구요, 언제 그렇게 됐느냐고. 지금 실정이 그렇다구요. 자, 지금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또, 그다음엔 무얼 하느냐? 학자들, 학자들…. 미국에 있는 학자들이 '레버런 문, 종교 지도자가 학자들을 만나서 뭘해? 하고 갑론을박해 가지고 '나쁜 사람, 나쁜 사람이다'라고 하더니, 요즘에는 내 편이 많아졌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쁜 게 뭐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지금 미국 사람이 하지 못하는 교수들을 연합시켜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노력하는데 뭐가 틀렸느냐?'고 한다구요.
맥아더 위원회도 그거예요. 맥아더 위원회에서 무얼 할 것인가 보라구요. 이걸 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장성 클럽을 만들었다구요. 그걸 만들기 전에 벌써 미국에 대해서 금후의 길을 다 닦아 놓고 전부 다 퇴역 장성들을 중심삼고…. 일본은 벌써 십 년, 십오 년 전부터 시작해 놓았거든요. 자위대 장성 클럽이라구요. 군대를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국가도 그렇다구요. 장성 그룹, 퇴역 장성들 중심삼고, 특히 군대 세계는 퇴역 장성이라도 현역 장성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이렇게 해서 연결시키자고…. 미국은 미국대로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해서 뭘하자는 것이냐? 한국을 살리자는 겁니다, 한국. 알겠어요? 한국은 앞으로 일본을 끌어 넣고 미국을 끌어 넣어 그 울타리를 의지하지 않고는 못 남아집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요런 기반을 통해서 정책을 수행하는 이러한 중심 본부가 국회에 들어가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7년 전에 우리 애들을 보내 놓고 움직이다 보니, 매일같이 '굿 모닝' 하고 인사하더라도…. 맨 처음에는 모르니까 저거 뭐냐고 하면서 대했지만, 이제는 무니라는 게 소문났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오게 되면 이런다 이거예요. 무니 싫어하게 되면 자기들의 정치 생명에 영향이 있거든. 처음에는 천대받아라 했지만, 반드시 그렇게 될 줄 알았다구요. 지금까지 우리가 국회에서 싸워서 전부 다…. 이제는 무니 패 나쁘다는 사람 하나도 없지 뭐.
결국 뭐냐 하면,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듯이, 망할 줄 알고 못될 줄 알았더니 뭐 보따리 바꿔 쥐는 거지요. 쫓아내려던 녀석은 쫓겨나고, 쫓겨날 녀석은 뿌리박고. 이렇게 되니 세상이 뭐라고 해요? FBI, CIA가 조사하고 물어 보고 전부 다 해봐야 아무것도 없거든요. 도리어 칭찬 하는 것이 수두룩하다 이겁니다. 그런데 칭찬하는 것은 싫다 이거예요. 국가적인 훈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건 못 한다는 거예요. 왜? 욕하다가 그럴 수는 없거든요. 미국이 훌륭하다면 자가 들이 욕하던 레버런 문에게 국가 훈장을 주어야 할 텐데…. 난 그렇게 생각해요. 그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저 녀석 저거 뭣이냐? 엘로우 파워(yellow power;황인종 세력)가 금후의 세계에 전부 다…. 그 공포 속에 있습니다. 서구사회의 학자들이 주장한 그런 소식들을 듣고는, 귀가 나발통 같아 가지고 알기는 먼저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니 무엇으로 엘로우 파워를…. 물론 군사력이나 경제력보다도 사상적인 엘로우 파워가 제일 무서울 것이 아니냐. 사상적인 엘로우 파워의 괴수가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문화 미국이….
그 미국을 내가 생각할 때 얼마나 지긋지긋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요걸 대해 욕을 퍼붓고 벼락을 때리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싶지요. 그렇지만 미국을 놓쳐 버리는 날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비참 해진다 이겁니다. 미국을 내가 때려 부수는 한…. 하나님이 수천년 역사적인 섭리를 통해서 초민족적인 동화민족을 만들어 놓았는데, 하나의 형태의 동화민족을 만들어 놓았는데 내가 파탄시킬 수 없다 이겁니다. 이것을 재수습해서 새로운 소망의 기점을 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붙들어 가지고 '나한테 시간을 몇 년만 더 내 주십시오' 한 거예요. 미국 사람이 못 했지만, 관계없는 동양 사람이 와서, 손님이 와서 이 나라 살려주는데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것이 나쁜 일이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기쁨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몇 년이라는 기간을 중심삼아서 천신만고하다 보니 망할 줄 알았는데,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로 되었어요.
요즘에는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우리 애들을 보게 되면 먼저 '굿모닝' 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요전에 어떤 손님이 와서 국회의원 만나겠다고 해서 우리 애들이 소개해 줬다구요. 국무성 초청 손님으로 와 가지고…. 자기들은 국회의원 만날 계획은 안 했거든요. 그래 하루는 찾아왔어요. 시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뭐하러 왔느냐고 하니까 '내가 국회의원 누구 좀 만나려고 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하루 동안에, 상원의원 몇 명인가, 열다섯 명 만나고, 하원의원은 스물네 명 만난 거예요.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후에 '그거 어떻게 당신이 만났소?' 하고 조사해 보니까, 통일교회를 통해서, 레버런 문을 통하고 무니를 통해서 만났거든요. 그러니 깜짝 놀라 '어이쿠!' 하는 거예요.
국회에 그런 기반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 했습니다」 여러분은 앉아서 몇 분 이내에 듣고 나니 잘했다고 하지요. 그렇지만, 그 잘했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누가 죽어났어요? (웃음) 미국이 죽어났어요? 누가 죽어났느냐 말이예요. 이 죽어난 사나이가 미욱한 사나이예요, 곰같이 말이예요. 곰 같지요. 죄 없이 말이지요. 보라구요. 그 거대한 세계가 부들부들 떨고 말이예요, 이 세계가 조그만 한국인을 대해 가지고 '이놈이 왜?' 이러면서 치는 입장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또 하고 말이예요. 그러니 미욱하기가 곰보다 더하잖아요?
그래 누구의 이름으로? 통일교회 이름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이름으로 2억 4천만 국민이 지금까지 얼마나 미워했어요? 너희들은 밤에 있는 자요, 나는 아침에 있는 자니 아무리 뛰어도 아침 햇빛을 받으면 일시에 쓰러지는 것이다, 이러면서 싸웠다구요.
그래 보희도 국회와 싸울 때 말이예요, 보희가 겁이 많다구요. 그래서 불러다가 '너, 다윗같이 싸워라. 내가 보니 이건 광명의 앞길을 하늘이 보장하고 있다. 싸우면 격파다. 싸워라' 했습니다. 우리 이 미국 식구들은 선생님만 보게 되면 전부 이러고 있어요. '저거 어떻게 하려고 저래?' 하면서 보고 있어요. 선생님이 큰일났다는 거예요. 누구 동정하는 사람도 하나도 없어요. 기도도 못한다구요. 기도해서 뭘해요? 가망성이 있어야 기도하지요. 어림도 없는 걸 뭐, 망하게 돼 있는데요 뭘. 그랬던 거예요. 그런 데서 예상을 불허하고 뒤집어 하늘의 승리라는 것을 가져올 수 있었다는 이 사실….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내 운명길을 개척하려고 그래요?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미국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나 미국을 위해서 그러지 않습니다. 물론 미국을 위해서도 하지만 세계 인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40억 가운데에서 2억 4천만 미국 국민은 망하더라도 38억 인류는 남아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반대했지만 흑인들은 전부 다 내 편이 되었습니다, 스페인계도 내 편이라구요.
내가 조직도 보면 순식간에 해왔습니다. 알겠어요? 어떠한 누구보다도 강력한 조직 기반을 갖고 있는 거예요. 쿠바 난민 같은 것은 백만이 다 되는데, 8개 단체가 서로 영웅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걸 전부 다 주물러 가지고 교육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교육하니까 이걸 FBI가 보니 큰일났거든요. 저거 폭력단체라 까딱하면 사람 죽이는데 레버런 문하고 가까우면 큰일이다, 무섭겠다 이거예요. 그런 배후…. 여러분에게 다 얘기하지 않는다구요.
그 놀음을 왜 하는 거냐? 나는 아시아를 중심삼고 아시아뿐 아니라 인류 해방의 타이틀 밑에서 아시아의 해방도 이래야 되겠고, 한국도 이래야 되겠으니, 내 있는 재산, 재물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기도하고 나선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학자 세계에서 지지권을 만들고, 그다음에 사회 세계에서 변호사 판·검사들을 모아 가지고 수련회를 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지금 쓰고 있는 변호사가 2백 명이 넘습니다.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변호사는 다 내가 잡아 쓰고 있다구요. 맨처음에는 그저 한 시간에 5백 불까지도 주었습니다. 평균 3백 50불 주었습니다. 돈 잘 주고 이러니까 맨 처음에는 욕이야 하겠으면 하라 하고 그저 화살을 맞아 가며 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야, 잘했다'고 해요. 레버런 문을 알고 난 다음에 점점점 여론이 좋아지니까…. 전부 다 좋아지거든요.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야야, 너희들 다 와라' 해가지고 바하마에 전부 다 모아서 수련회를 했어요. 뭐 갑자기 모이라고 하니까…. 자기가 안 오면 안 되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오겠으면 말라, 너희들 나이 많은 사람 집어치워라, 이젠 뭐 이만하면 젊은 사람 얼마든지 쓸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61명을 모아 나흘 동안 수련회 했다구요, 수련회. 알겠어요?
자, 미국 천지에 그 변호사들을 모아다가 교육을 시켰으니 레버런 문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내가 욕먹는 자리에 없었으면 변호사와 관계를 안 맺었을 텐데 욕먹게 해서 이런 일을 이루어지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렇게 기도했지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오냐, 한국인, 너 정말 잘한다' 하시면, 하나님의 웃음 보따리가 흔들흔들해졌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흘을 교육시켰는데, 그걸 잊지 못합니다.
거기에 헌법 문제 책임진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었다구요. 우리가 헌법 가지고 싸우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듣고 돌아와 가지고 우리 총무 부장과 악수를 하면서 '당신과 나와 합심해서 선생님을 위해 생명을 바쳐서 싸웁시다' 하고 눈물을 흘리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내용도 모르고 했는데, 이거 미국 국민이 너무하다, 너무해' 하면서 분해하는 거지요.
1차, 2차, 3차를 딱 끝내고 난 후에면 '국제법사협회'를 만든 거예요. 세계 유명한 변호사는 다 끌어다 넣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일간 신문을 만들어서 공산권 내의 변호사, 판사, 검사에게 출장시켜 취재하도록 하는 겁니다. 공개 안 할래야 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독재 세계의 배후를 격파할 수 있는 진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신학자들을 지금까지 수백 명 교육 했는데, 그것도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이번에 저 버지니아에 안내해서 교육을 했다구요. 수련회를 했다구요, 수련회. 기독교가 범죄했거든요. 이래서 안팎으로 족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기지를 대학가에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카프 활동, 원리연구회 활동을 중심삼고 거국적으로 칼을 빼 가지고 공격전을 명령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직접 전화를 해서 지시했습니다. 싸워라! 공산당과 부딪쳐라! 그래서 혈투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을 해야 돼! 전부 다 내가 책임져야 돼요. 거 왜 그러냐? 이러이러해서 빨리 만들어져야 되겠다. '오! 인천 영화가 완성되면 교수들을 중심삼고 사회 저명 인사를 내세워 조직해 가지고 이걸 활동 무대로 해서 나팔불게 해야 되겠으니 바쁘다' 한 거예요. 그래서 1977년 12월에 카프 활동을 처음 지시해 가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미국 애들이 싸울 줄 알아야지요. 그래서 유명한 36개 대학을 선정해 가지고 현재 열두 명씩 파송해서 전부 다 싸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 싸움을 왜 해요, 왜? 천운을 알지 못하는 미국 국민, 청년들, 나이 많은 사람이면 몰라요, 더우기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낙오자가 되고, 지옥의 함정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을 가로막고, 이들이 갈 방향의 기수가 될 사람은 통일교인밖에 없다구요. 다른 사람은 절대 될 수 없다구요. 이제 미국 국민도 그건 알 단계에 들어온다구요. 그러니 카프를 세워 대학가를 붙들고 호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요즘 여러분이 대학 총장을 설득해서 대학 총장 이름으로 대학가의 젊은이들을 강당에 모아 놓을 텐데 선생님 와서 강의해 주소 하면 출동할 거라고 한 겁니다.
미국 문화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편성 문화예요. 구라파 문화나 다른 모든 각 국의 좋은 것을 갖다가 편성해서 만든 문화입니다. 그러니 만큼 미국이 기지가 줬기 때문에 미국 와서는 자기 국가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국가 형태인 미국 앞에 도가니와 같이 다 녹아난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벌써 십년 세월이 가까와 오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큰소리를 땅땅 하고, 여론의 대상이 돼 가지고 다 없어졌을 만한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당당한 거예요. 5년이면 대개 미국화되기 마련인데, 오히려 미국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화 되어 간다 이겁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궁금해요.
또, 이 사람은 돈도 갖고 있지요. 미국은 자본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돈벌기가 참 힘듭니다. 모든 것이 조직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돈벌리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런데 하는 놀음이 크고, 또 한다는 것은 멋지게 다 해내거든요. 돈 있지, 그다음에는 조직력 있지, 활용력 있지, 그러니 젊은이들이 전부 다….
사회 과학자들은 사회학적으로 레버런 문을 연구하고, 신학자들은 신학적으로 연구하고, 경제인은 경제학적으로 연구합니다. 레버런 문 경제활동은 멋지거든요. 맨손 들고 와서 1년, 2년 이내에 몇천만 불 벌어서 쓸 수 있는 기반을 닦았으니 그게 멋지지요. 경제인은 경제인 대로, 전문 분야의 전체가…. 레버런 문 때문에 미국 대학가에 박사 학위 받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알겠어요? 그건 다 우리 편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놀음 해서 뭘하자는 거예요? 시일이 빠쁘다구요, 시일이. 3차 7년노정 이 끝나거들랑, 제 2차, 3차 7년노정 중 1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평준 기준을 돌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때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해야 된다구요. 나는 좀 쉬어야지요. 졸업장도 다 타고, 여행도 좀 다녀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비행기를 사려고 한다구요. 내가 자가용 비행기 타고 세계를 나를 거라구요. 내가 저 바하마에 별장 사고, 그리고 유명한 좋은 곳에 별장을 살 거라구요. 이름은 별장이지만 수련소라구요. '야, 내가 아무날 갈 테니 구라파 사람들아 모여라' 하면 나는 별장에 가고, 그 사람들은 수련받으러 오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이 돈 많고 호화찬란하게 산다고 욕하지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푸─, 똥개들 짓는구나' 이런다구요.
자, 우리가 영화를 촬영할 때, 허리우드에 처음 우리 이시이를 보내서 영화를 만든다고 할 때 '허리우드를 당신이 뭐 어떻고…' 하더라는 거예요. 홍길동이지요. '영화를 찍어 본 일이 있소? 하니 '없소', '생각이나 해봤소?'하니 '안 해봤소', '그래 돈은 있소? '하니 '있소', '그래 영화를 찍고 싶소?' 하니 '그렇소' 하니까, 이 도적놈들이 말이예요…. 사기단 무슨 단 하는 그거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너 이러이러할 때가 오니까 그저 돈 많다고 선전하고는 사무실을 크게 해서는 안 된다고. 사무실을 조그맣게 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도 만나는 손님들이 크니까 그것도 체면 생각해서 할 수 없이 크게 만들었지만 말이예요.
어떤 일이 있었느냐? 공짜를 바라는 사람들은 저녁 먹자고 하면 그러자 하고는 돈을 누가 내느냐 하면 우리 측에서 내지 말고 그 사람이 내게 하라 한 거예요. (웃으심) 그리고 부탁한 모든 청은 다 들어 준다고 하고 기다리라고 하라 했어요. (웃음) 내가 준비가 아직까지 안 됐다고 그러라고 했다구요. 준비 안 됐지요. 거짓말했나요? 준비됐나요? 안됐거든요. (웃음) 그렇게 내가 전부 다 코치했다구요.
내가 한국에 오면서도 그래요. 한국에 오게 될 때는 외국 사람, 25개국 사람들 데리고 왔는데 말이예요, 일본 놈 왔으니 한국 사람들이 등쳐 먹겠다고 쌍안경을 써 가지고 별의별 배후공작을 짜 가지고 다 했다구요. 맨 처음엔 조금 먹히라고 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체한다구요. 조금 먹고 떨어져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금 먹혀라. 그렇지만 내가 코치하마'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자기들 계획 다 깨졌지요. 그래서 우리는 영화 다 찍었다구요.
자, 이래 가지고 허리우드에….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공짜인 줄 알았는데 이게 가만 보니 눈이 조그마하고 까무잡잡한 동양 사람이 와서, 무슨 뭐…. 그리고 찾아 다니는 사람은 전부 다 큰 사람만 찾아 다니네. 어떤 사람은 현재의 주가가 100만 불 하게 되면 150만 불까지 줄께 하고 큰소리 한다구요. 그 배우들이 돈 찾아 다니지 뭐 얼굴 보고, 명예 보고 그러나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 아예 '곱배기를 줄께 해라!' 이러니까 알쏭달쏭해서 지갑을 보나 뭘 보나 돈이 그렇게 있을거 같지 않거든요. 영화를 몇 년 찍는 것이 아니고 몇 개월 찍는 것이니 몇 개월 내에 수천만 불을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없을 것 같거든요, 우리에게 아무리 냄새를 맡고 어디를 보더라도…. 가는 데마다 화제예요. 자, 그래서 돈을 지불한 거에요. 내가 돈을 지불해 가지고 하기 시작했다구요. 거뜬히 현찰로 지불했다구요.
보통 영화찍을 때는 전부 다 큰 회사에서 보증을 서서 은행에서 100퍼센트, 120퍼센트까지 얻어서 하는데, 나는 딴 빛은 절대 빌리지 않았습니다. 내 자력으로 다 지불했다구요. 자, 그러니 홍길동이라고 하는 거예요. 홍길동이 아니라 진길동이 됐다구요, 진길동이. (웃음) 이래서 전화만 하면 누구든지 뛰쳐 나오게 됐다 이거예요. 그때부터는 쉽지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 일본은 물론이요, 뭐 필리핀, 대만, 인도 등 아시아의 영화 제작 왕관을 이미 이시이가 쓰고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큰 영화 찍고 싶으면 이시이한테 전부 다 문의하게 돼 있거든요. 알겠어요? 또, 외국의 모든 배우들도 소개받으려면 이시이한테 소개를 받아야 되겠거든요. 그러니 뭐 일본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시이한테 서리 맞았다구요. 그게 다 장사요, 전략이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한국도 뭐…. 내가 만일 딴 영화에 그렇게 돈 썼으면 '저 문 아무개 벼락 맞아라' 하고 기성교회에서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겠어요. 또, 기성교회에서 가만히 보고 '아이고, 거창하다. 몇 백억을 몇 달 동안에 투입하니 보따리 두둑하다' 한 거예요. 그런 소문이 났지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게 됐나요? 뭐 학교 짓는 걸 반대하지만, 이거 반대하게 돼 있어요? 반대하고 싶어도 혀가 실수해서 나가자빠져서 '아이쿠' 한다구요. (웃음) 민족 반역자로 몰자니 도리어 '저 녀석 친공주의자요, 공산당이다' 하게 되어 있거든요. 또, 내 자신을 볼 때, 역사적으로 반공한 사람이라구요. 그걸 결론지어야지요, 결론. 그래, 공산당을 때려 공산당에게 치욕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그런 품목이 무엇인가? 내가 씨름해서 이기겠나요, 뭘해서 이기겠나요?
내가 반공주의자로서 30년 동안 일했어요. 특히나 공산세계가 자유세계 앞에…. 주목할 일은, 나 하는 것에 대해서 제멋대로 불어 놔 가지고…. 통계를 내 보니 세계 인류 83퍼센트가 남한이 북한을 침략했다고 안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요즘에는 한국의 학생들까지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일본은 물론이고. 30년 동안 그렇게 불어 놓았으니 얼마나…. 선전의 위력으로 말미암아 사실이 부정되고 부정이 사실화한 겁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는 거짓말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하거든요. (웃음) 그거 레닌이 주장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걸 누가 때려 부술 녀석이 없거든요. 미국 국무성도 그렇고 국방성도 그렇고 뭐 대한 민국은 암만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일본도 못 하고, 구라파도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으니 내가 할 수 밖에요. 이러니 내가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운명을 걸고 내 재산을 건다, 내 모든 것을 건다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피땀 흘려 건설한 모든 것 이상을 투입하는 거예요. 이것은 정의예요, 정의.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맨 처음에 말한 거와 같이 내 개인의 운과 통일교회의 운명은 천운에 연결시키기 위한 방안이 아니더냐. 하나님이 이러한 사상을 갖고 이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을 벌할 것이냐, 좋아할 것이냐? 하나님은 세계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는데, 어떤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에서 한 사람을 찾을 것이 아니라, 그 나라 앞에 내가 한 사람으로 불림 받아가지고 그 일을 해내게 될 때 그 나라가 망하고 나면 그 복은 내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타당해요.
그다음에는 뭘할 것이냐? 이렇게 하는 날에는 나라를 위해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는 그 세계가 어떤가, 우선 한 번 욕하기 위해서라도 가 보자 한다구요. 전세계에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없다구요. 동네 개도 다 알고 있는데 뭐. (웃음)
자, 그러니, 그 미국 사람들이 이러한 좋은 타이틀을 레버런 문이 세워 가지고 미국을 말없이 반성시키고, 말없이 비통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어째서 이런 좋은 일을 미국 백인이 하지 않고, 미국이 미워하는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생각해 보라구요. 밤에 생각해도 '우후후후' 낮에도 '우후후후' 국무성이 죽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웃음) 나 때문에 국무성하고 국방성하고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요. 그런 걸 미리 다 계산해 가지고 딱 맞추는 거예요. 아니나다를까 지금…. 지금까지 몰랐지요, 한국에 있던 양반들은?
로마에 가기 전에 통고하기를, 아, 레버런 문이 무슨 뭐…. 국무성도 전부 다 후퇴하라고 통보를 한 거예요. 사흘을 남겨 놓고 그런 일이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국방성에 가 가지고 책임자를 만나서 '당신, 시나리오 읽어 봤어? 안 읽어 봤지?' 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인류에 대한 공격을 대비한 것이요, 미국에 대한 공격과 유엔에 대한 공격, 대한민국에 대한 공격을 대비한 것이요, 전세계에 대한 공격을 대비한 것인 동시에 이것은 공산세계에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 있는 내용이요. 이것을 반대하는 미 국방성은 도대체 뭐요? 도움을 주시오, 물심양면으로. 통보를 당장에 취소하시오' 하니 '좋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절대 후원하겠다고 즉석에서 얘기해 가지고 미 6함대를 동원하도록 한 거예요. 그 스케일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국방장관을 통해 가지고 사령관을 통해 가지고 6함대를 움직였다 이겁니다. 전쟁 때가 아니면 명령할 수 없는 것인데 비공식적 명령이 나간 거라구요. 거기에 레버런 문의 이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뚝발이 같지만 말이예요. 말만 들어도 기분 좋지요? 「예」 거짓말 아닌 사실이라구요. (웃음) 국무성과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자고 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국무성은 뭐가 되겠어요? 국방성은 내편이 되어 있는데.
이북의 김일성은 틀림없이 미치광이가 된다 이겁니다. 만일에 이번에 돌아가 한국 동란과 한국의 정세와 딱 그대로 맞는…. 그래서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를 통해서 '오! 인천을 내가 만들었다'고 하는 날에는 김일성이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웃음) 한국에 대한 혼란이 계속돼서 정신이 돌아 가지고…. (박수)
그렇지 않아도 이 정보를 알아 가지고 2년 전부터 일본 공산당과 조총련을 세워 가지고 '오! 인천 촬영 금지!' 하면서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래 가지고 사장이 다나까라는 사장인데 나한테 약속하기에 '일본 사람들은 현실주의자요, 뭐 이가 남으면 살랑살랑하고 불리하면 사라질 사람들인데 당신도 그 꼴이지? 했더니 '난 다르오' 그러더라구요. '그래 두고 봅시다. 몇 개월 후에는 당신에게 벼락이 떨어지면 도망갈 터인데?' 하니 '아, 아닙니다' 그러더니 공산당이 전부 몰아 대니까 아예 도망가 버리더라구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이젠 내가 소련서도 문제 되고, 중공에서도 전부 다 나 모르는 사람들 없다구요, 저 공산세계의 지도자들은. 민주세계의 지도자들은 날 모르지. 이름을 안다고 해도 나쁜 사람으로 알고 있지요.
이제 이렇게 되면 공산세계의 외교 정책에 큰 비수를 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소련 대사관, 중공 대사관, 북괴 대사관이 지금까지 30년 동안 북침이라고 전부 다 공동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선전해 왔는데, 이제 현지에 가 가지고 맥아더 영화를 촬영하게 되면, 각 국 대사관들이 공산권 대사관들을 회의 때 만나 '뭐 한국동란 때 어디서 먼저 공격했다고? 남침이야, 북침이야? 어떤 거야?' 하고 묻게 되면 '어디는 어디' 그놈의 레버런 문이 우리를 미워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반대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지' 하겠지요. 그러나 그 내용과 벌어진 사실을 통해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코너에 몰리게 되는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뭐 부자 되면 뭘해요? 옛날도 따라지고 지금도 따라지 되어 가지고 큰소리하면 됐지. (웃음) 간단하다구요. 옛날에는 토굴 안에 들어가 있었으니까 암만 큰소리해도 산울림이 없더니, 이제는 큰 절벽 앞에서 소리를 치니까 내 소리보다도 크니 할만하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울리는 통이 크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춤추기 싫으니까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남은 좋아서 부르스 출 때 저기서는 싸움이 벌어지는 겁니다. 사나이로 태어나서 그거 얼마나 멋진 일입니까? 할 만하잖아요? 도박이 그렇게 재미있겠어요? 외도하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겠어요?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만하다 이거예요. 망하더라도, 따라지로 망하더라도 그거 할 만해, 안 해? 「할 만합니다」 선생님이 실패하는 일이 있다면, 여러분 어떡할 거예요? '우리 선생님이 큰소리하더니 실패자다' 이럴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거예요? 그래도 선생님 치하할 거예요? 「예」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돈이야 벌면 생기지만 국운과 천운의 길은 벌 수 없다 이거예요. 한 번 놓쳐 버리면 천년사가 비통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거 왜 한다구요? 그거 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운명 때문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운명과 천운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천운을 위해서요」 하나님의 운세와 천운을 위해서, 실패하더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돈을 몇 천억을 쓰더라도…. 그렇게 반대받은 일이 있었지만, 그렇게 반대한 미국을 위해서 레버런 문이 돈을 쓰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이래 놓고 이제는 무얼 할 것이냐? 계획을 얘기할까요? 이놈의 소돔과 고모라 같은 지옥! 이것을 손대 가지고 이것을 다 해결 못하는 날에는 지상천국은 망치는 겁니다. 현재의 세계의 젊은이들을 망칠 수 있는 것을 미국이 다 갖고 있다 이겁니다. 마약의 소굴이요, 음란의 소굴이요, 모든 부패의 소굴이다 이겁니다. 그걸 내 손으로 수습하려고 해요.
그래서 내가 먼저 대학을 만들려고 해요.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배우들, 스타들을 전부 다 품행이 단정하게끔 해 가지고 거기의 교수로 만들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켜 가지고 내부를 혁명하게끔…. 그런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거기 반대하는 무리가 있을 때에는 내가 설득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영화를 가지고 세계를 누비면서…. 우선 영국의 왕실에서부터 전부…. 영화는 걸작으로 만들어 놓았다구요. 오늘날 돈을 투입한 양으로 봐도 일등이 될 거라구요. 뭐 내용으로 봐도 그렇고, 사상으로 봐도 그래요. 이러니 지금 뭐 영화회사들이 서로가 이걸 팔아 먹겠다고 달려들고 야단입니다. 그렇지만 절대 한 사람도 계약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다 문전에서 추방했습니다 기가 막히지요, 서로가. 그 바람이 불어요. 이시이가 앉아서 '노' 하는 거예요. '노' 하면 할수록 자꾸 높아지는 것입니다. (웃음)
영화를 떡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남들은 영화를 만들기 전에 선전해 가지고 만들어져 나오자마자 그저 도깨비 씨름하듯 한꺼번에 후닥닥 해치우는데 말이예요, 나는 이자를 벌고 있잖아요? 나 이자를 원하지 않아요. 만들고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매해 몇 배 이상의 이자를 벌고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웃음) 이래 놓고는 세계에 판매…. 지금까지 내가 영화회사를 만들었지만, 돈을 모으는 것은 중간에서 유명인들이 세계에 판매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했다 이거예요. 이번 돌아가면, 이런 국제적인 조직 편성을 하라고 전부 다 지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동란에 가담했던 16개 국을 세워 그 나라의 내무부장관, 국방부장관 같은 국가의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해결하는 겁니다. 그나라의 문공부에서 그 나라 국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영해서 지금까지 성공한 영화 10편을 골라서 평균치를 내게 될 때 우리가 나라에 보조해서 그 이상 이익 되는 것에서, 그 이익 된 분야에 상응하는 것에서 절반 나눠 주는 겁니다.
자, 16개 국이 동원된 전쟁은 역사상에 처음이라구요. 한 나라의 내란과 같은 문제에 유엔이 관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자 마지막일이요, 여기서 피를 흘리고 죽은 것은 세계 역사에서 비로소 처음 있었던 일입니다. 보라구요. 유엔군 공동묘지를 보면 얼마나 불쌍해요? 한국 동란에 와서 이국 땅에 묻힌 그 묘지를 누가 참배하나요? 얼마나 비참하냐 말이예요.
이제는 그런 국제 위원회를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그 전사자의 친척들 중에 훌륭한 사람들이 있으면 내가 그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유엔 공동묘지를 참배하게 하는 거예요. 국가적 행사로서, 각 국의 모든 친족 들을 초청해서 비행기 표도 대주고, 좋은 호텔 같은 데에 재우고 전부 먹여 주고 하여 위령제를 지낼 때 전부 참여시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세계적 기반을 닦는 겁니다. 이 외교 기반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러면서 또 사상으로 뭉치게 하여 매번 찾아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한국을 침범한 이상의 힘을 가지고 나올 것이니 우리가 이걸 중심삼고 결속하자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방성이 안 들어 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한국에 전부 다…. 한국을 위한 동맹 희생이 생겨났기 때문에 16개 국이 전부 다 한국에 닻줄을 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의 운명을 해방할 수 있는 관건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들을 다시 결속시켜 가지고 '맥아더 사상은 인류를 구하는 사상이다. 그는 하나님의 경천사상을 가진 사람이요, 인류애를 위한 인도주의 입장에 서서 일본이라는 적대 국가를 세계 경제국으로 만드는 데 책임을 한 사람이다. 그는 또 공산주의에 맞서는 세계적인 기수였다. 그런 결사대를 만들자'고 하는 겁니다. 그건 내가 설득하지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뭣이 벌어지느냐? 자유세계에 기지가 생겨나고 이들에게 군사적인 기준이 생겨나게 되기 때문에 국무성도 국방성의 눈치를 봐야 됩니다. 각 나라가 군사력 중심삼은 군사혁명 시대로 접어 들어가고 있는 이때에 있어서 그것을 묶어 놓는 날에는 대한민국이 여기에서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우리 자체 내의 통일교회 청소년들은 나발 불라고 하면 불 것이고, 그들이 못 하거든 내가 국제적인 무대에서 앉아 가지고 교육할 것입니다. 왕래하는 비용을 댈 것이고, 무선통신할 모든 것을…. 그래서 지금 내가 통신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AP, UP,뭐 FPI…. 'F'는 프리(free;자유로운) 'P'는 프레스(press;통신) 'I'는 인터내셔널 (international;국제적인)이라구요. 이걸 통해서 이제 백방으로…. 그래서 런던에서, 뉴욕에서, 일본에서 때리는 겁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레버런 문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보내 찾아오신 그 주님에 대해서 박대하는 이 민족이 나를 불러 세워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한 날을 맞지 못하면 망해요. 이 민족이 망한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천신만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무도 의논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렇게 저렇게 지내다 보니…. 행차 후에 나발이 무슨 필요가 있어요? 선각자는 슬픈 것, 괴로운 것, 외로운 것, 비참한 것이요, 피눈물을 흘리지만, 하늘을 대신했기 때문에, 천륜을 대신했기 때문에 행복한 것입니다. 천륜을 대신했기 때문에 행복한 거예요.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망하라고 했지만 나는 망하지 않았다구요. 사지에 몇 번이나 몰아넣어도 죽지 않았습니다. 6척도 못 되는 이 사나이가 이 기점에 서서 입체적인 세계의 연결을 통해서 미국에 영향을 미치는 지령을 내리고 있는 거예요. 통신기관을 통하는 것이 아니요, 국가의 기관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다리가 되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이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그 품에 자기의 천년 만년 영원한 사랑의 문제까지도 다 맡기고 가겠다고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이겁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어느 기관장에게 '금년이 참 어려운 때인데, 3개월 내에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겠는데' 하고 사람을 시켜서 전달했습니다. 내 말을 듣는 날에는 희망이 있는 것이요, 안 듣는 날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배후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선생님 무심도 하지. 이렇게 기다리는데 왜 안 와 주시나'라고 할 것입니다. 선생님도 오고 싶어요. 나도 고국 땅이 그립다구요. 욕을 먹어도 고국에서 먹고, 매를 맞아도 고국에서 맞으면 안 아프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왜 그래요? 자기의 운명길이 아니라 통일교회 운명길에 천운을 이어 세우기 위해서…. 이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그렇게 알고, 선생님을 사랑하거들랑…. 이 사람을 당신들이 사랑 안 해 주더라도 우리 어머니가 있어요. '나라를 걸고 사랑하십시오' 하고 밤이든 낮이든 박대하라구요. 세계를 걸고 사랑하라 이겁니다. 그게 선생님의 가르침이지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들도…. 공의를 위해 산다는 것이 일반 도덕적인 기준이 되는 것도 다 이런 천륜의…. 자기들은 배후의 내용을 알지 못하지마는, 이런 천운의 내용이 깃들어 있기에 암암리에 그것을 추구하는 본심의 작용의 발로로 말미암아 그렇게 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설명을 통해 알고 있는 동시에, 원리를 통해서도 명백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더 큰 시련을 극복해야 할 문제를 앞에 맞이한 차제에 있어서, 내가 이렇게 정성들이고 나왔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할 수 없어요. 망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리고 군대가 둘로 갈라지면 안 됩니다. 하나돼야 됩니다. 이제 대통령 장례식이 끝나고 나서 권력 투쟁에 들어갔다간 곤란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운명은 이러한 배후의 기지를 쳐 가지고 천운의 도리와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세계 통일교회의 그룹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1975년도의 여의도에서 한 구국세계대회도 그런 기준에서 한 선서라구요. 사나이가 말했으니 책임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바쁩니다.
자, 그래서 이제 많은 돈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방대한 돈을 내가 써야 할 텐데 이 돈을 어디서 구하느냐? 그래서 수산업에 손을 댄 거라구요. 금년에만 하더라도 몇천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내 기도를 듣고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안 도와줄 수 없다구요. 필시 영계를 총동원시켜 도와준다구요. 영계가 장사를 직접 해 준다구요. 이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돈 많아서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 돈이 그냥 날아온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여기 있으면서도 통일산업을 하루에 세 번까지도 간 날이 많아요. 매일 가는 것은 물론이고 말이예요. 밤 12시 전후에 들어와 가지고 새벽같이 나가는 거예요. 뭘하러 나가느냐? 정성을 들여야지요. 산업기반을 통해 가지고 하늘에 다리를 놓으려면 산업에 종사하는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여야지요. 천운에 앞장서야지요.
내가 망우리 고개를 넘나들면서 '너희 영들은 내가 왔다갔다하는 것을 알지만 세상 사람들은 모른다. 내가 지금은 아무것도 없이 빈손 쥐고 형편없는 길을 출발했지만 10년, 20년, 30년 시대를 지내 보자. 기필코 민족이 우리의 힘을 의지하고, 세계가 우리의 힘을 의지할 수 있는 경제기반이 있을 것이다' 했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지금까지 수산사업을 위해 6년 동안 배타는 놀음을 했습니다. 태풍이 부는 날에도 배를 출발시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미국 청년들로 하여금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할 수가 없겠기 때문이예요. 자기가 나올 때까지 그저 묵묵히 행동으로 감동을 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 이겁니다. 이제 세월이 지나 만 6년이 지나고 보니 여자들까지도 선생님 앞에서 '내가 선장이 되겠습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잘하면 미국의 수산업계는 우리가 아니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방대하고 무한한 자원이 우리를 부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경제 기반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그래서 별의별 욕을 먹으면서…. 지금 그것 때문에 미국 국회에서 그저 미워서 말이예요 , 그들이 힘으로 하면 내 힘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들은, 레버런 문이 하도 유명하니까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꼭 눌러 놓는 날에는 천하에 환영받을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나를 반대하기 위한 깃발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이놈의 자식들, 뭐야?' 하고 하나 잘라 버리고 둘 잘라 버리는 거예요. 프레이저가 넘버 원, 그 다음에는 뭐 로버트 돌이 넘버 투, 그다음엔 뭐 와이가 넘버 쓰리, 요즘엔 또 아킨저인지 키신저인지 모르겠구만. 이놈들을 몇 명 때려 잡아 놓으면 조용할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내가 힘있는 사람이요, 힘없는 사람이요? 「힘이 있습니다」 힘이 있어요? 「예」 나 힘없다구요. 제일 약자라구요. 누구 앞에?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 제일 약자라구요. 약자인데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지고」 누구 앞에? 「하나님 앞에」 통일교회 교인들 앞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지고, 하나님 앞에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는 것입니다. 내가 천리를 알고 있습니다. 천리를 안다 이거예요.
자, 그 말이 거짓말 같소, 사실 같소? 「사실입니다」 그래서 언론계에서도 쑥덕쑥덕하면서 '레버런 문은 자이언트(giant)야, 자이언트'라고 한다구요. 자이언트가 거인이라는 말이예요, 거인. '모르긴 모르지만 거인이야, 거인' 한다구요. 결국은 나 선전해 주고 졌거든요. 국회에서도 쑤군쑤군 하면서 우리 애들이 가게 되면 자기를 레버런 문한테 인사시켜 달라고 하고 말이예요, 앞으로 뭐 선거할 때 제발 제발…. 그러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한국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아프다고 했는데, 한국 사람이 미국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 배아프지 않아요? (웃음) 배아파, 안 아파? 「아픕니다」 배아프지? (웃음) 그래, 배아프니까 나 이상 해보라구요. 길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편안하다구요. 요즘에는 고맙게도 일본 애들도 와 가지고 길 닦아 놨으니…. 길 닦을 때 얼마나 힘들어요? 사람도 죽고, 별의별 싸움도 하고, 그런 걸 꿈에라도 생각해요? 기분 좋다고 하면서 다니면 되지. 그 길이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내가 대한민국정부에 있는 사람들에게 선전은 안 했지만 세계의 어떤 민족 앞에 지지 않는 사상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강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상을 무장하는 동시에 세계의 연결권을 대한민국이 가져야 한다 이겁니다. 그러나 그게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없으니 필요하거들랑 내가 후원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정부 주권자야 살다가 죽을 수도 있고 갈라질 수도 있지만 이 나라가 망해서는 안 될 것 아니예요?누가 망했거나 누가 대통령이 됐거나 이 나라가 망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 그런 걸 알고, 지금 이런 시기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가 엄숙히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기도를 해야 할 것은, 우리 선생님이 이런 역사를 지내 왔기 때문에 내가 모르지만 그분을 통해서 배운 것이 있거들랑…. 나 문 아무개는 사랑 필요 없어요, 여러분들. 나를 오라 해서 대접안 해줘도 돼요. 문전에 찾아드는 대한민국의 거지들을 나 이상으로 사랑하라 이겁니다. 날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거들랑 불쌍한 길가의 걸인을 붙들고 봉사하라 이거예요. 그러고도 망하거들랑 내 목을 자르라구요.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간 곳에 오지 말래도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안 할 때는 영계에 가서 암만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오고 싶어도 못 온다구요. 내가 아는 하늘은 그렇고, 내가 하늘로부터 배운 도리는 그런 거라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 난 망할 줄 알았고 죽는 줄 알았는데, 오늘날 보니 망하지 않았고 죽지 않았다 이겁니다.
국민 앞에 여러분들이 착실한 기수가 되어서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승공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알든 모르든 신발이 없으면 맨발로라도, 산을 넘고 밤을 지새워 가면서 한 사람을 교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 나라에 당장 필요한 일이라구요. 또, 가신 분의 명복을 비는 데 있어서도…. 그분이 통일교회 앞에, 국민 앞에 그 이상 부탁할 게 뭐 있겠어요? 그분의 소원이 남북통일 아니예요? 남북통일을 어디서 할 거예요? 대한민국 자체가 그걸 완성한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세계의 인류를 통하고, 세계의 우방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이런 기반을 지금 닦고 있고, 지금 미국 각 분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나오고 있습니다. 이 국민이 나에게 관심을 갖는데, 나를 좋아하는 것을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대한민국을 살리고 대한민국 백성을 살리기 위한 하늘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문 아무개를 옛날에는 그저 악된 것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에 뭐 애국자니 무엇이니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내가 그런 의미에서 환영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알고, 더우기 말 조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고 신중히 해 가지고 여러분의 생애노정을 천운에 연결시키고, 또, 국가면 국가의 운명을 천운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가라 이겁니다. 국가가 알지 못하면 여러분은 묵묵히….
선생님이 어려운 것을 가르치는데 배우는 학생들이 모른다고 타박하며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땀을 흘리고 수고한 것을 알게 될 때 타박을 하라 이거예요. 알지 못하는데 타박할 수 있어요? 여러분,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가르쳐 주고 보여 주고 안 되면 타박 하라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나라가 앞으로 난국을 헤쳐 가는 데 있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온 것도 그런 의미에서…. 내가 바쁘다구요. 확실히 알았지요? 「예」
자기의 운명이 비참하더라도 천운을 위해서 비참하면 그것이 비참이 아닙니다. 불행이 아니라구요.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는 것이 틀림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이번 기회에 금후에 대한민국을 대해…. 물론 대한민국을 위해 지금까지 우리가 애국한다고 해왔지만 보다 더 차원 높은 입장에서, 보다 더 단결된 조직과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이 민족 앞에 엄숙한 과제를 책임질 수 있는 데 선발되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사랑하는 아버님! 지루한 역사노정은 흐르고 흘러 이자식이 소년시대와 청년시대와 장년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노년기를 향하는 때가 왔습니다. 60이라는 고빗길을 바라보게 될 때에 내가 이제라도 10대의 청소년이 될 수 있다면….
내가 만일에 이제 죽는다면 하늘을 누가 사랑하고, 천운을 이어받기에 누가 몸부림을 치겠습니까? 나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기가 막히는 일이요, 비통한 사실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럴 수 있느냐, 자식이 그럴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자문 자답할 적마다 머리를 숙이게 되옵니다. 내가 하늘 앞에 벌받을 일이 있어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나에게 반기를 들게 될 때나, 불효 때문에 벌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된 자식의 일에 대해 주저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기도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하옵니다.
아버지, 하늘을 위하는 길 앞에 추위와 더위가 얼마든지 남아 있음을 아옵니다. 젊은 사람으로서 효성할 길이 얼마든지 남아 있고, 청춘시기에 효도를 해야 할 길이 얼마든지 남아 있고, 장년, 노년시기에 있어서 효도를 해야 할 길이 얼마든지 남아 있습니다. 보다 원하여, 소년시대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를 통하여 나라와 하늘 앞에 충성과 효성의 도를 세울 수 있다면 민족과 인류가 머리를 숙여 축도를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을 나는 알고 있사오니, 부디 오늘 이 아침에 여기 참석한 당신의 아들딸들을…. 더구나 국가적 어려운 시기를 당한 이 때에, 아버지, 대한민국을 지키시옵소서.
이 나라를 위하여 말없이 수십 년 세월을 지내오면서 나는 죽지 않았다고 아버지 앞에 기도하던 것을 생각할 때, 지금까지 살아 남은 것은 당신을 따라온 연고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제 이 나라를 책임질 사람이 그 누가 있더라도 하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고, 거룩한 천운을 따라갈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하여 주시옵소서. 그러지 못하거들랑 하늘이 계획하시어 끌 수 있는 길을 택하셔야만 이 나라의 장래가 있을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갖고 제단 앞에 굵은 베옷 입고 재를 뿌리며 회개의 눈물을 흘려 하늘 앞에 이어 드려야 하는 것이 기성교회의 책임이요, 통일교회의 책임이옵니다. 아버지! 그것이 수많은 종교 인들의 책임이오니 일심단결하여 나라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하나 될 수 있는 기운을 이 땅 위에 심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일에 그것이 불가능하거든 이 못나고 쫓기고 있는 통일의 무리 들을 통하여 이 길을 감당할 수 있게끔, 아버지, 밤이나 낮이나 쉬지, 말고 분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야 할 시간, 남겨진 책임이 이 땅 위에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돌아가야 할 발걸음이 바쁘오니 이 나라와 통일교회를 아버지께서 맡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무한한 사랑이 한국을 이 자리까지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금후에도 당신이 이끌어 줄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순응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를, 이 통일교회의 무리들이 그러한 무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없이, 엄숙히 이 국운을 천운에 연결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홈 처치를 만들기 위하여 전부 내보내려고 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인과 아벨의 역사는 투쟁역사입니다. 투쟁역사가 뭐냐 하면, 형님 되는 가인이 동생의 말을 안 듣는다 이겁니다.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형님이 제멋대로 하지 동생의 말을 듣는 것이 없다구요. 역사에 그러한 오점을 남겼는데, 형님이 자원해서 동생의 말은 무슨 말이든지 듣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그냥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매 맞고 희생하고 피를 흘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가정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종족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민족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 국가적 가인 아벨 탕감 복귀, 세계적 가인 아벨 탕감복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전세계를 두 파로 가른 것입니다. 국가를 보더라도 야당 여당이 싸우지요? 본래는 야당 여당이 싸워서는 안 됩니다,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를 보게 되면, 좌익과 우익, 유물론과 유심론으로 갈라졌지만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예요, 하나.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가 뭐냐? 아벨을 통해 가지고 가인을 포섭한 아벨로서의 승리자, 그 승리적 개인의 아벨 자리에 선 사람이 가정을 가져 가지고 가정적 아벨권의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엔 아벨적 가정권 승리자가 아벨적 종족권 승리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종족적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굴복시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는 겁니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들어오지 않고는 절대 아벨권 종족무대가 없다는 겁니다.
내가 누구보다 못나서 이렇게 가만히 있는 줄 알아요?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자연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싸워 가지고 하나되는 게 아니라구요. 자연히 하나돼야 된다구요. 눈물과 피땀을 흘린 것은 뭐냐 하면 가인복귀를 위한 것입니다.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가인을 복귀하지 않으면 천국은 못 가는 거예요. 메시아의 사명이 그거예요. 개인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가정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종족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민족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국가에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국가적 기준에서 메시아가 왔었습니다. 예수님이 가인권 국가인 이스라엘과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왔었습니다. 섭리로 보면 교회는 아벨권이요, 국가는 가인권입니다. 그러니 유대교가 가인권 국가인 이스라엘 나라를 완전히 하나 만들어 가지고, 메시아로 온 아벨권 앞에 국가와 교회가 완전히 하나됐더라면 세계적인 가인권을 향해서 출발할 곳이 로마제국입니다. 로마가 가인 입장으로 못살게 지배하고 있었지요? 반드시 그렇다 이거예요.
우리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기성교회하고 정부가 하나되고 하늘의 뜻과 하나되어 미국을 향해서 전진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것이 현재에 섭리사적 방향으로 가야 할 필연적인 운명길이라는 거예요. 언젠가 그 길을 가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개인이 살기 위해서는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가정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가정이 살기 위해서는 종족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종족이 살기 위해서는 민족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민족이 살기 위해서는 국가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국가가 살기 위해서는 세계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되고, 세계가 살기 위해서는 영계, 우주의 울타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우주의 울타리는 하나님의 울타리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울타리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 위에, 국가적 기반 위에, 종족적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 위에 아담 해와가 출발해 가지고…. 아담은 뭐냐? 가정에서는 아버지요, 종족에서는 족장입니다. 민족에서는 왕입니다. 세계에서는 메시아입니다. 아버지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아버지라구요.
그러면 가정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는 뭐냐? 왕이예요. 가정의 왕이예요. 아버지는 왕이고, 어머니는 왕후라구요. 왕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왕권을.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역사는 뭐냐 하면 왕권 복귀역사인 것입니다.
그러면 가인이 뭘하려고 그러느냐? 왕의 뒷자리를 이어받으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럼 왕권을 누가 먼저 망쳤느냐? 가인이 망쳤다구요, 가인이. 사탄이 왕권을 빼앗아 갔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적인 승리를 하려면 그 승리가 개인적 아벨이 아니고 왕적 아벨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왕적 아벨이 되려니…. 그러한 자리에서 왕권을 이어받아야 한 개인이 비로소 전체 반대한 기반 위에 개인의 승리를 찾는 것입니다. 전체가 반대하는 가운데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에서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이 핍박을 받는 거라구요. 왜 핍박을 받는지를 몰랐지요?
이게 어떻게 발전해 나가느냐? 가정이 없이는 개인이 안식할 수 없다구요. 그렇지요? 또, 가정이 완성하지 못하면 종족이 번성하지 못한다구요. 종족이 있어야 가정이 안식할 수 있는 울타리가 생기게 되는 거라구요. 종족 하면 문씨라든가 이 국가에는 여러 종씨의 울타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종씨들이 암만 많더라도 국가권 내에 있어서 주권이 없으면 언제나 집어먹힙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앞에는 주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국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 전세계 국가가 이 줄을 따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적 가인을 포섭할 수 있는 아벨적 책임을 해라 이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의 어려운 실정을 남겨 놓고 세계의 어려운 것을 책임지면서, 대한민국이 어렵지만 대한민국을 뒤에 두고 세계에 나가 가지고 온몸으로 싸워 승리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발판을 닦아야 대한민국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 생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뭐냐 이겁니다. 홈 처치는 초국가적으로 해야 돼요. 초국가적 자리에서 홈 처치를 만드는 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개인이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 세계까지 갈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세계는 결코 못 넘는 거예요, 사탄의 철옹성 때문에. 이걸 넘는 데는 방법이 뭐냐? 그 길 앞에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깨지기 쉬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늘의 아들로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왼 뺨을 치면 바른 뺨을 대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왕자님이라구요. 하늘나라의 왕자 되는 분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사탄, 이 원수의 괴수한테 왼 뺨을 맞는데 바른 뺨을 내밀면 뭐가 되느냐 말이예요. 가인을 바로잡지 않고는 천도가 안 서는 겁니다. 악한 세계 사탄편에 있는 사람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복귀섭리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죄인을 구하지 못한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예요? 죄인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은 고생의 하나님이요 수난의 하나님예요. 영광의 하나님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타락한 인류 조상을 맞은 하나님은 비참의 하나님이요, 낙심과 절망과 아픈 가슴을 지닌 하나님입니다.
해방과 자랑과 칭송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은 어디서 찾느냐? 병이 난사람이 암만 뭐 나라가 있고 백성이 있다고 좋은가요? 마찬가지라구요. 병이 낫는 방법은 따로 없다구요. 약을 먹어야 돼요. 약은 본래 쓴 겁니다. 그렇지요? 가인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를 찾는 거예요. 부모한테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잃어버린 형님을 동생이…. 잃어버린 건 형님인데, 형님은 형님인데 찾을 때에는 형님이 동생이 되고, 세상의 부모들이…. 반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지개벽의 역사가 벌어져야 된다구요. 형님이 동생을 따르고, 그 형님 뒤에 어머니가 따라오고, 그 뒤에 아버지가 따라온다 이거예요.
부모를 잃어버린 이 비참한 역사, 하나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입장을 다시 찾으려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아벨을 대표해서 이 형님─먼저 타락된, 먼저 나서 악하게 된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찾아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야곱이 자기 형에게 장자의 기업을 사는 놀음이 벌어졌던 거라구요. 그 조건을 중심삼고 실체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아벨 입장에 있으면 대한민국은 가인 입장에서 따라와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따라오게 하려면 '대한민국아, 따라와라!' 해서는 안 됩니다. 피땀을 흘림으로써 민족이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먼저 갈게 아니라 당신이 먼저 가야 된다' 하는 참회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못 갑니다.
에덴에 있어서 타락이 뭐냐 하면, 가인과 아벨의 싸움인데 가인이 형님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아벨이 동생으로 태어났다구요. 이것이 원한이예요.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부모를 찾을 길이 없다구요. 이러한 곡절의 역사를 걸어 나온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어서,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입니다.
에덴동산이 뭐냐? 홈 처치예요. 알겠어요? 「예」 가인과 아벨, 형님과 동생이 싸움이 없는 거예요. 그리하여 부모와 하나되고, 하나님과 천사 장이 하나되고, 모든 것이 하나되어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위해 오늘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천사세계와 하늘과의 경계선을 걷어 치우고, 인간세계와 천사세계와의 경계선을 걷어 치우고, 가인과 아벨의 원수의 담을 헐고 이것을 바로잡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홈 처치가 뭐예요? 가정교회가 뭐예요? 모든 역사 시대의 섭리를 중심삼고 모든 국경이라든가 모든 사회제도들을 다 버리고 가정교회 안에서 하나되면 모든 것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360가정은 360족속예요. 그걸 왜 하느냐? 36이란 12수의 3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12수라는 것은 천리의 도수입니다. 이것은 영계의 열두 진주문을 말하는 것입니다. 36가정수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단계 운세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천도를 풀기 위해서 다 나온 것입니다.
360이라는 그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일의 하루라는 것은 영원을 대표한 하루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관점에서 하루 홈 처치를 찾아간다는 것은 이 역사시대에 수많은 날을 하나님 앞에 승리의 날로서 세우기 위한 놀음이다 이거예요. 360가정이라는 것은 인류가 하늘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승리의 날을 세우지 못했던 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입니다. 360일을 하나님 앞에 세우기 위한 놀음이요, 360가정은 인류와 더불어 갖게 하기 위한 놀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360가정이 필요한 거라구요. 슬픔의 날이 아니라 희망의 날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가야 됩니다, 희망을 위해서.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핍박받고 나왔지만 이제는 그걸 다 넘었기 때문에, 선생님같이 그저 피땀을 흘리고 희생할 필요 없다구요. 눈물을 흘리더라도 감사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더라도 감사하면서 흘리고, 전부 감사예요. 찌드러지게 고생하면서도 오직 감사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감사하는 거예요. 발길로 채이고, 조롱받으면서도 감사하는 거예요. 전부 소화시켜 나가는 거라구요.
이 땅 위에 지옥 가는 사람들의 종류가 뭐냐 하면 슬퍼서 가는 사람들이요, 외로워서 가는 사람들이요, 낙망해서 가는 사람들이라구요. 울다가 가는 사람이라구요. 웃다가 가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하다가 간 사람이 수십 억이예요.
절망의 신음도 웃음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이 뭐라구요? 가정교회라구요. 알겠어요? 「예」 가정을 홈이라고 하고 처치는 교회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앞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앞에 돌아가서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부모한테 원리 말씀 한번 못 해봤습니다. 형님은 영계를 통하고, 신앙이 좋은 분이었어요. 자기 부인이 죽을 병에 걸린 것도 기도해서 고친 사람이라구요. 나를 누구보다 사랑한 형님이예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 얘기를 못 했다 이겁니다. 귀한 것을 자기 일족에게 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께서 귀한 것을 자기가 사랑하는 일족에 줄 수 있다면 이 땅 위에 의인들을 내서 희생시키지 않았습니다. 가인을 위해서, 가인 입장인 형님으로서 가야 할 천도가 있기 때문에 천도대로…. 가인을 사랑하고야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천도기 때문에 천도를 어겨 가지고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했다는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 조건을 세우게 될 때 천도 앞에 사탄은 물러가는 것입니다. 천도를 가지고 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자기 측근에 있는, 지금까지 하늘을 위하는 모든 사람들을 죽을 자리에 내세 우는 것입니다. 그거 왜? 천도가 있기 때문에. 형님으로 태어난 사람들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동생이 낫다는 거예요. 그래 동생이 나으니, 형님을 구할 때 제물로 생각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것이냐. 그러니 좋게 희생해야지요. 그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모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를 찾기 전에 먼저 형제가 하나되지 않고는 절대 못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가는 거예요. 민주세계는 아벨적이요, 공산세계는 가인적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소련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기 전에 공산당을 더 사랑해야 되고, 공산당이 미국을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거들랑 하나님을 우주의 부모로 모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이 지상에 군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형제를 사랑하게 되어 싸움을 하래도 안 해요. 싸움하면 뭘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것이 얼마나 지긋지긋해요? 에덴동산에서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피흘린 노정이 얼마나 지긋지긋해요. 개인이 천국 가려면 혼자가 되어 가지고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형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가야 된다구요. 부모를 모셔 와야 돼요. 혼자는 부모를 못 모신다구요. 그렇지요?
탕감복귀가 뭐냐? 갈라 놓은 것을 합해야 돼요. 수많은 민족이, 오색 인종이 전부 다 갈라졌으니 이걸 모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일이 사랑을 중심삼고 오색인종을 하나로 묶는 거예요. 가인 족속 아벨 족속, 수많은 가정을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비로소 천국에….
승리적 기반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야지, 혼자 천국으로 들어 가나요? 예수님도 낙원까지밖에 못 갔지요? 그러니 이제 홈 처치 못하면 여러분은 절대 천국 못 갑니다. 지금까지의 천국은 복귀천국이예요, 복귀천국. 복귀천국에 가 있는 사람이 이상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다시 이 땅 위에 재림해서 탕감해야 됩니다. 지상에 있는 우리들은 복귀 천국에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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