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사람의 관념은 '하늘' 하게 되면 높고 큰 것을 상징하고, '땅' 하게 되면 낮고 작은 것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타락한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그런 관념이 필요하지만,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느냐?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늘' 하게 되면 이건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요, '땅' 하면 이건 우리 인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낮아진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과 상봉해야

하나님이 암만 계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 한 분으로서는 하나님 노릇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있어야만 하나님도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우기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통일되게 주관하려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둘이 있어야 됩니다.

만약 사랑이 성립되는 날에는 높고 낮은 것이 메워집니다. 높고 낮은 것이 메워진다구요. 그런데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갈라졌고 높고 낮은 것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낮아진 사람과 높은 하나님이 서로 만나야 됩니다.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제일 높은 것하고 제일 낮은 것이 서로 합해 가지고 평지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떨어졌지 하나님이 떨어진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끌어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람을 끌어 올려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과 마음을 끌어올려야 됩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어떻고 우리 낮은 것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결국 무지를 타개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이 점점점점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우리 인간을 하늘이 요구하는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지식을 계발해 나온 것입니다. 종교는 내적이요 과학은 외적인데, 이것들을 통해서 인간이 지금 최고도로 발전해 나오고 있다 이거예요. 자, 이 내적 지식이니 외적 지식이니…. 과학이 최후에 가서 상봉해야 할 곳이 어디냐?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사랑의 곳에 가서 상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상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된다 이거예요.

사람은 몸과 마음이라는 각기 다른 두 존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서로 하나돼야 됩니다. 완전히 서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완전히 같이 돼야 돼요. 완전히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마음이 모르고 몸이 몰라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들이 반드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과학이 외적인 세계의 지식을 발전시켜 나왔고 종교가 내적인 세계의 지식을 발전시켰는데, 이것이 갈라져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과학자도 종교를 알아야 되고 종교인도 과학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간을 보게 된다면 몸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몸은 외적이요 마음은 내적입니다. 횡적으로 보게 되면 인간은 외적, 내적으로 되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하나님도 몸과 같은 것이 있다 이겁니다. 또 마음과 같은 것이 있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이 지상에 있어서 하나되고, 하나님은 영적인 면에서 하나됩니다. 이것(과학)이 횡적인 면에서 만난다면, 이것(종교)은 종적인 면에서 만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에 과학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것이고, 종교를 통해서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초점이 되는 것은 참된 사랑

그러면 하나님 자신이 기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기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입니다. 자, 우리 인간이 기쁠 때는 어떤 때냐? 그것은 내가 계획한 모든 일이 이루어졌을 때입니다. 그게 이루어졌다고만 해서 기쁨이 그냥 오는 것이냐? 내 몸과 마음이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자, 하나님에게 있어서 기쁨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일이 무엇이냐? 그것은 우리 인간 완성입니다. 인간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러면 좋은 것 중에서 최고로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아, 그것이다' 하고, 인간도 '그것이다' 할 수 있는 그게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게 뭐나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 그게 무슨 사랑이냐? 오늘날의 잡된 사랑이 아닙니다. 순수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입니다.

우리가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을 대할 수 없는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우리에게 눈이 두 개지만 그 맞는 초점은 하나다 이거예요. 눈을 중심삼은 그 초점이 요거 연장선에 맞아야지, 이렇게 되어 맞아도 안 되고 이렇게 맞아도 안 된다구요. 소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신경을 통해서 음성기관을 통하여 진동이 같아져야 되지 달라지면 전부 다 그게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또,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조금만 메어 봐요. 코를 쥐고 이러면 어떻게 되나요? 똑같다고요?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초점이 무엇이냐?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초점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마찬가지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초점이 서로 맞대게 될 때 '그게 그저 닿으면 닿았구나!'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닿으면 좋고, 영원히 닿으면 닿을수록 좋다' 그래야 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그저 그저 같다'라고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같은 것을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좋고, 영원히 비교하면 할수록 좋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사랑」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이 없으면, 사랑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도 인간도 완성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인간의 몸과 마음이 초점이 되어 하나님 대해 가지고, 하나님도 역시 초점이 되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하늘땅의 모든 것이 초점이 되었다 그 말이예요.

우리가 사랑을 왜 좋아하느냐? 모든 세포들의 방향이 전부 다 일치되기 때문입니다. 초점에 전부 다 향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마음은 열심히 하는데 몸이 떡 늘어지면 각도가 찌그러지는 거예요, 찌그러져요.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꺼꾸로 되면 그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절름발이라구요, 절름발이. 손을 대어 보면 하나는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게 된다면 우리가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그 초점이 무엇이예요?「하나님입니다」 영계의 모든 초점이 하나님이요, 이 지구성의 모든 피조세계의 초점이 인간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예요. 그렇잖아요?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하나님이 중심이 없이 생각했겠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하는 곳에는 모든 것이 다 통해

우리 인간세계, 피조세계를 보면 플러스, 마이너스로 다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예」 이 가운데에서 요즘 보게 된다면, 이렇게 된사람 가운데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몸과 마음으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뒤에는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붙은 그 자체에서는 경계선이 어디냐? 경계선을 모른다구요. 자석도 마찬가지예요. 서로 합해 가지고 두 작용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도는 거예요.

인간세계를 보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지요? 자,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같아요?「아니요」 다른데 무엇이 달라요? 「하나는 볼록하고 하나는 오목합니다」(웃음) 그렇다 이거예요. 거 대답 잘했다구요. 다르긴 다르지만, 서로가 이렇게 도망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 둘이 서로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건 뭐 하늘땅이 전쟁을 하며 '야, 이놈의 자식들아, 안 그래!' 해도 '그렇습니다' 그런다구요.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그렇게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구요.

그게 뭣이냐? 사랑입니다, 사랑. 그 사랑을 하는 사이에는 모든 것이 다 통하는 거예요. 내 눈이나 귀나, 모든 오관이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지금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그것으로 초점을 맞추고 그것으로 끝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본래 둘이서 초점이 맞으면, 이놈이 운동한다는 거예요.

그거 어디까지나 전기로 말하면 발전소와 같은 거예요. 하나님이 그 발전소와 통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래야 재미있지 그렇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구요. 아무리 궁중에 살던 사람도 저 시골 농촌에 가 가지고 천막 치고 사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전기가 말하기를 '아, 나 그 시골 변소간이나 마구간에 켜지는 전기가 되지 않겠다' 하면 큰일나지 않아요? (웃음) 전기는 말이예요, 전세계에 통하기 때문에 왕의 침실을 비추던 그 전깃불이 저 시골 똥통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 그게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

우리 신경이 말이예요, 발하고 머리가 틀려요? '에이, 나 냄새나는 발 싫어' 하는데도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 그리고 피는 어때요? 피는 어디에나 통해요, 안 통해요?「통합니다」 그렇지요?「예」 또 바닷 물이 말이예요, 이 뉴욕 앞 바다에 있는 더러운 바닷물이 그 곳에만 있나요, 전세계 오대양에 전부 다 통하나요?「전부 다 통합니다」 그렇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람도 전부 다 그와 같이 둘이 아무리 초점을 맞추었다 하면 전세계 하늘땅 어디에나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젊은 사람들은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어한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러다가 조금 철이 들면 '아이구, 사랑하는 사람하고 세계를 돌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조금 더 가면 '아이구, 우리 아들딸들을 데리고 세계를 돌아다니면 얼마나 좋겠나!' 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안 그럴 텐데, 뭐?「그렇습니다」 그래, 그렇다고 하자구요.

서로 맞추는 초점이 클수록 비례적으로 하나님을 만난다

자, 그러면 한 나라의 왕이 '내 나라를 거느리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살고 싶다'라고 생각하겠어요?「예」 여러분들이 그걸 생각해 봤어요? 「예」 그러면 국경이 얼마나 문제예요, 이놈의 국경이? 미국이니 하는 나라가 얼마나 원수예요, 이게? (웃음) 보라구요. 철새들은 말이예요, '저 북극으로 가자' 하면 한꺼번에 다 초점을 맞추어 가고 말이예요, 또, '남으로 가자' 하면 거기에 맞춰 전부 다 이동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어때요?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집을 떠난다면 그게 불편하고 말이예요,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았고 그래서 그러지요.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세계가 환영하고 그 나라들이 환영하면 말이예요, 그 나라에 가서 살겠다고 왔다갔다하고, 그다음에 내가 가서 살고 싶으면 마음대로 살고 한다는 거예요. 이동하는 기러기 떼들이 말이예요, 자기들끼리 열 마리도 날아갈 수도 있고, 백 마리도 날아갈 수 있고, 천 마리도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또 갈라지기도 하고 다 이런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예요.

북극에서 온 오리나 남극에서 온 오리나 와 가지고는 전부 다 함께 떼거리로 다닙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남극에서 난 기러기하고 말이예요, 북극에서 난 기러기하고 서로 만나면, '넌 남극 기러기이고 난 북극 기러기이니까' 하며 암놈 수놈이 만나 가지고 새끼도 안 치겠나요? (웃음) 소리만 같고 모양만 같으면 그건 뭐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럴 거라구요, '사람의 마음을 맞춰라. 맞춰라. 맞춰라' 하는 것은 마음의 초점을 다방면에 맞추게끔 만든다 그 말이라구요. 천사람에게 맞춰 주면 천 사람을 맞출 수 있는 초점이 합해져 가지고, 천사람의 마음의 초점이 한 곳으로 모이면 얼마나 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운동하는 세계는 주고받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세계다 이거예요. 그러면 주고받는 힘이 클수록 좋아요, 작을수록 좋아요?「클수록 좋습니다」 하나님이 크신 분이예요, 작으신 분이예요? 「크신 분입니다」 그 말은 무엇이냐? 저 북극과 남극을 넘어서서 전부 무엇이든지 주고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위대한 분이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도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지요?「예」

내 눈이 바라보는 초점은 저 세계에 맞춰져야 합니다. 눈의 초점은 얼마든지 연장됩니다. 그게 좋을수록 멀리 갑니다. 위대할수록 멀리 가는 거예요. 모든 것이 마찬가지라구요. 귀도 초점이 여기지만 말이예요, 점점 연장되는 거예요. 공기도 드러나 가지고 무한한 역할을 한다구요. 전부 다 세계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어떤 남자가 되고, 어떤 여자가 될래요? '아, 이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되면 됐지, 동네의 일이야 내가 알게 뭐야?' 하면 그게 옳아요?「아니요」 물론 두 사람이 하나되어 초점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동네와 나라와 전세계의 초점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것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을 중심삼고 크면 큰 만큼 비례적으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지구성이 생겨난 이후에 통일교회 사람들같이 이렇게 멋진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었느냐?「없었습니다」 무니들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세계 인류를 대표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도 날 닮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무니의 골자사상입니다.

비록 자기가 조그마한 아이지만 '미국이 내 안에 있고, 세계가 내 안에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웃음) 그것은 무엇으로?「사랑으로」 그게 사랑을 가지고. 힘 가지고는 안 되지만 사랑을 가지고는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랑의 파워라는 것은 인간세계에 국경이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 지구성에 경계선이 없어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다 그렇다면, 하나님에게 경계선이 있겠어요?「없습니다」 하나님의 몸과 마음속에는 어때요? 몸과 마음속 어디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는 데는 경계선이 없다

하나님의 사랑의 문을, 하나님의 마음을 몇백 배 강한 자물쇠로 채웠다고 하면, 사랑이 찾아갈 때 그 자물쇠가 채워져 있겠어요, 문제없이 해결이 되겠어요?「해결이 됩니다」 정말 그래요?「예」 사랑이 모든 비밀 열쇠 중의 비밀 열쇠입니다. 하나님도 여기에 걸려 있고, 모든 인간도 여기에 걸려 있고, 모든 우주가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여기에 안 걸린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보물은 말이예요, 동·서양 사람 누구든지 좋아하고, 남자나 여자나 다 좋아하고, 어른이나 어린이나 그것을 아는 사람은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국경이 없다구요. '어서 오라. 어서 오라' 한다구요. 나에게 보물이 찾아오는 데는 내 경계선이 없다구요, 없어요.

그러면 우리 인간세계와 천상세계를 통틀어 제일 귀한 보물이 무엇일 것이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사랑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는 암만 무뚝뚝한 돌 같은 남자의 가슴에 들어가더라도 철거덕 열리고 말이예요, 아무리 깍쟁이 같고 요녀 같은 여자의 가슴에 들어가더라도 철거덕 열리고, 안 열리는 게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렇다면 영계는 어떨까요, 영계는?「열립니다」 뭐, 그게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알아요? (웃음)

만약에 그런 것이 없다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와 통할 길이 없고, 인간이 영원한 길과 통할 길이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의 가슴을 여는 데 돈 가지고 열겠어요? 뭐뭐 다이아몬드 가지고, 금 가지고 열겠어요? 「아니요」 다이아몬드 가지고, 금 가지고 열 수 있어요?「아니요」 하나님이 '야야, 다이아몬드 저기 있다. 저기 금은 얼마든지 있다' 한다구요.

어떤 사람들은 '아! 지식이면 그만이다. 나의 문은 지식으로 열 수 있다' 그럴 수 있지만 하나님의 문을 지식 가지고 열 수 있어요?「없습니다」 하나님은 '지식은 내 가운데에서 내가 만드는 거야' 하고 그다음에는 '아, 나는 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전지전능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 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의 눈과 하나님의 몸의 초점이 무엇이냐? 이것을 생각할 때, 이건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이냐 이거예요. 무엇이냐 이겁니다.「사랑입니다」 그게 사랑인지 뭔지 알게 뭐예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사랑은 하나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주관할 수도 있고 주관당할 수도 있고, 뭐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에 밑질 수 있겠느냐 해 가지고 '아이구, 나돌려줘' 하게 안 돼 있는 거예요. 떨어질까봐 붙들고 돌아 다닌다구요. (웃음) 좋은 면의 극이요 반대되는 극까지 다 몰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세계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로 움직이려면 이런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것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요, 아무것도 아니예요. 사랑이예요, 사랑. 그럴 것 같아요?「예」

자, 보라구요. 사랑을 가지고는 '깽깽깽' 하고 짖는 강아지 새끼들도 좋아하고, 사랑을 가지고는 동산에 있는 새들도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다 좋아한다구요. 독사 같은 것도 먹이를 주고 다 그러면 물지를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볼 때 최고의 보물은 사랑이예요, 사랑.

하나님과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맛은 사랑의 맛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틀림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틀림없습니다」 지금 선생님 앞이니까 그러지, 여러분들 마음대로 살 때는 전부 다 잊어버리지 않아요?「잊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요만한 사랑 하나를 키웠다고 해서 그걸 좋아하겠어요,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사랑의 부자가 되겠어요?「사랑의 부자요」 힘이 드는데요?「그래도 좋습니다」 눈물이 쑥 나오고, 콧물이 쑥 나오고, 아이쿠 오관이 다 막혀 버릴 수 있게끔 힘이 드는데도요?「그래도 좋아요」 왜? 어째서? 그걸 무얼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영원한 우주 가운데 하나의 중심 존재를 잡았다 하려니, 자기를 위해 그러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을 잡을 수 없어요. (웃음) 알겠어요?

사랑이 무엇이냐? 미끼예요, 미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진짜 사랑을 어디서든지 더 먹는 거예요, 더 먹는다구요. (웃으심) 그게 참사랑이예요. 그러니 참사랑을 뿌려 놓기만 하면 하나님은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동서사방으로 내가 뿌려 놓은 낚시에 전부 다 걸려든다 이겁니다. 미국에서도 걸렸고, 영국에서도 걸렸고, 독일에서도 걸렸고, 어디에서나 걸렸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 맛을 알아요. '아, 요놈의 맛이 진짜 사랑의 맛이고, 그건 짜고 맵구나' 하고 다 아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말이예요, 낚시가 있든 뭐가 있든 상관하지 않고 다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좋아하는 맛이 있지요?「예」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그 맛을 알아 가지고 '사랑을 해보니까 아무개 맛이 제일 좋은데'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역사시대에 무슨 사랑 맛이 제일 맛있느냐? 무니의 사랑의 맛이 제일 맛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의 욕심이예요. (박수)

그게 있을 게 아니예요? 그래서 맛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맛을 보면 그 맛이 세계적이요 그 위치가 우주적인 동기에서 이루어진 사랑이어야지, 개인주의적이요 무슨 미국주의적이라면 거기에 미치지 않는다구요. 냄새가 구린내가 나고 쉰내가 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에 있어서는, 위엄 있고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도 그 사랑의 맛을 보게 될 때는 애기가 돼요, 애기가 돼. 웃고 그저 애기가 돼요. 내가 끌고 다녀도 좋아서 웃고 그러게 되는 거예요. '아, 먼저 가지, 먼저 가지'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리고 '네가 어려움을 당하면 내가 도와줄께…' 한다구요. 이젠 알았지요?

나는 사랑의 동참자요 증거자

그러면 내가 왜 태어났느냐? 왜 태어났어요? 내가 왜 인간으로 태어났어요? 남자로 왜 태어나고, 여자로 왜 태어났어요? 밥을 먹기 위해서 태어났지요? 밥, 밥, 밥?「아니요」 그게 얼마나 처량한 말이예요, 얼마나 처량한 말이예요. 그다음에 '나 학교 공부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할 때에 그게 얼마나 머리 아픈 놀음이예요. 그렇지만 '나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하면 이것은 당연히 '하-' 하고 감동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태어난 사람이냐 이거예요. 사랑에 동참하는 자리에서 사랑의 동참자로 태어났다구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또 그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동참자요, 동참자요…. 결국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결국은 뭐냐 하면, 나는 사랑의 동참자로서 사랑의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동참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동기로 말미암아 태어났다구요. 사랑의 동기로부터 사랑의 결과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게 태어나 가지고는 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왜 사랑하느냐? 나를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왜 한낱 새 새끼나 모든 동물들도 왜 자기 새끼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증거자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증거 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또 그리고 사랑의 근본에서 태어났기 때문이예요. 근본과 결과를 무시하는 것은 천하를 무시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인간이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은 사랑을 존중시해야 할 운명에 있으므로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사랑을 위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모두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사랑에 취해서 살면 좋은 거예요. 좋은 거라구요. 부모의 사랑에 취해 사는 아이들은 좋은 아이들이예요, 좋은 아이들이라구요. 여러분 미국 아이들은 어때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쓸데없다, 쓸데없다 그런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들이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사랑의 근거지가 가정인데, 그 사랑의 근거지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의 형제를 사랑하던 그 울타리를 그냥 그대로 사회 사방에 전부 다 물들이면 동양·서양 할 것 없이 전부 다 같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전세계를 물들이면 전부 다 한색이 되는 거예요, 한색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좋은 아들딸인 동시에 나라에 가면 충신이라 하고, 세계에 가면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뉴욕의 물이 새파란 거와 같이 저 노르웨이의 물도 마찬가지로 파랗다 이거예요. 물의 성질도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받듯이 그대로 살면 사회에서 사랑받고, 나라에서 사랑받고, 세계에서 사랑받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사랑에서 태어나서 사랑. 가운데서 살다가 사랑 가운데서 죽게 되면 그 사람은 영원한 하나님이 받아가는 거예요. 사랑에서 났고 사랑받고 살고 서로 또 사랑하고 살고, 이렇게 가정에서 사회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일생 동안 그렇게 살고 나면,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서 그런 일생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을 사랑의 둘레라 하게 되면, 세계를 사랑하고 온 사람은 다마(たま;구슬)로 말하면 둥그런 다마가 되는 거예요. 이 풀장이 다마 모양으로 말이예요. 아무데나 잘 굴러가지만 이것이 자기보다 넙적하거나 길쭉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참된 사랑은 어디에 가나 다 통해요. 가정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그렇고, 국가에서도, 세계에서도, 하늘나라 어디에서도 다 남는다 이거예요. 그 줄을 따르면 거쳐가는데 거치더라도 이렇게 안 간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 하나님을 향해서 '빵!' 차면 이게 돌고 돌아 딱 하나님의 가슴에 안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박수)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레버런 문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사랑은 둥근 것이요, 사랑은 빛나는 것이요,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요, 만질수록 보드랍고 좋은 것…. 운동을 해도 빠르게 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정말?「예」

좋든 싫든 모든 것을 소화하는 사랑이 참사랑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언제나 엄마 아빠 사랑만 받고 살자, 이런 생각 하지요?「아니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듯이 모든 동네 사람들을 사랑 하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두번째요」 여러분들 그걸 택할래요?「예」 나는 가만히 있으면서 '나를 사랑해 다오. 나는 사랑이 좋아서 태어났기 때문에 너희들이 나를 사랑해 다오!' 그러면 사랑이 오나요?「아니요」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동적인 출발이 하나님으로부터 벌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이 나에게서 동적인 출발이 벌어져야 돼요. 하나님이 내려 민다면 나는 올려 밀어야 돼요. 그래야지요? 하나님이 미는데 나도 밀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좋은 것인데, 좋은 반면에 그 반대의 작용을 포괄할 수 있어야 사랑이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미국 사람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반대하는 사람도 좋아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예수님은 그런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예수님이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사랑은 양면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양면을 갖추는 사랑을 예수님이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게 무슨 사랑이예요? 그건 사람도 아니고 감정도 없는 남자게요?「아니요」 그러므로 하나님도 그렇게…. 여러분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건 누구나 다 사랑할 수 있어요. 그것은 자유의사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것으로 된다구요. 그것으로 통한다구요. 그러나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 반대까지 소화를 시켜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이 서로 다른 것이 무엇이냐? 사탄은 일방적이지만 하나님은 사방적이예요. 이게 다른 거예요. 하나님은 악한 사람도 다 품고 소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나는 건강한 사람이다'라고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먹어도 소화시킬 수 있는 겁니다. 옥수수 밥을 먹고도 소화를 시키지 못하는 사람을 건강하다고 할 수 있어요? 배만 부르지요. (웃음) 통일교회를 믿는 여러분들도 모든 것을 다 소화시킬 수 있어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무엇이든지 좋아하려니 싫다는 것을 좋아해야 돼요, 남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사탄이 제일 싫어하고 인간도 제일 싫어하는 것을 내가 좋아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올라간다구요. (박수) 그건 이론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더라도 그 길밖에 없을 게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세계 사람들 전부 다 제일 싫다는 것을 좋아하고, 좋아하고, 또 좋아하고, 자꾸 그렇게 하겠다면 하나님이 '야야' 하며 궁둥이를 끌고 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끌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꾸 올라 가요. 자,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세계적으로 심기 위해서 편안히 살면서 남이 먹는 것 다 먹고, 놀 것 놀고,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하자!' 하면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래요?「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얼굴은 미국에 있어서 미스 아메리카 출전한 여자와 같지만, 얼굴이야 아랑곳없고 옷이야 뭐 아랑곳없고 그저 세계를 사랑하는 데 미쳐서 다니고 말이예요, 그저 밥 먹을 것도 안 먹고, 잘 것도 안 자고 이랬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말이예요, 록펠러 손자 같은 사람이 결혼하자고 하고 세계에서 일등하는 박사가 결혼하자고 해도 다 집어치우고, 그저 냄새나는 옷을 입고 다니고 골목길로 다니며 천대받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어떤 걸 취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생각해 봐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말이예요,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남에게 지고 싶지 않은 사람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두번째요」

그래 가지고 1년, 2년, 3년을 지나 10년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그 동네에서 전부 다 모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서 집이라는 집, 미국 집, 세계 집, 흑인 집 할 것 없이 전부 다 문을 열고서 다 통할 수 있게끔 다 해보라는 거예요. '그 말은 좋고 생각도 좋은데, 아이구, 실제 나는 싫은데…' 그것은 나도 그래요. 레버런 문도 그렇더라구요. '신분이 뭐 어떻고, 얼굴을 보니 아이구, 이거 이거 지긋지긋해 차라리 변소간에 가 앉아 있는 게 났지, 나는 그게 싫어' 이래요.

고생하는 것은 우주를 통과하는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일생 동안 이 길을 가야 돼요? 내 이마가 뭐 어떻고, 머리가 어떻고, 눈이 어떻고, 코가 어떻고, 손이 어떻고, 내가 욕 안 얻어먹는 부분이 없다구요. 그거 왜?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우주를 통과하는 사랑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땅 위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편에 가서 하나님과 딱 맞추는 거예요.

그게 맞는 날에는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겠어요? 어떻겠어요? 넘어지겠어요? 어떻겠어요? 좋아서 미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이 사방 어디든지 마음대로 구를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세계가 자동적으로 통일된다구요. 빠른 것은 이 이상 빠른 것이 없고, 도는 것은 이 이상 도는 것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이걸 당할게 없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그 길을 잘 택했어요, 못 택했어요? 「잘 택했습니다」(녹음이 잠시 끊김)

선생님이 지나온 길을 생각하면 지긋지긋하다고 하겠어요?「아니요」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은 마음대로 극장도 다녀요. 옛날에 나는 극장도 안 다녔다구요. 극장 앞으로 다니지도 않았다구요. 저 뉴욕 8번가니 43번가에 사창가가 있지만, 그런 동네는 아예 지나가지도 않았다구요. 요즘 여러분들은 너무나 자유라구요. 거 누굴 믿고 그래요?「하나님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여러분들은 그것을 다 졸업했다구요. 선생님에게 접붙여 놓았으니 이젠 고생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그런 곳을 가더라도 물들지 않게끔 이미 선생님이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일일이 따라다니지 않더라도 그럴 수 없다 하는 것을 알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그 꽃은 여러분들이 피워야 돼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피운 꽃이 여러분들의 꽃이 될 수 있어요? 될 수 없지요?「예」 여러분들의 꽃은 여러분들이 피워야 되지요.

선생님이 종대 꽃이라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이 가지가 되어 꽃을 피워야 됩니다. '아이고, 선생님 혼자 피웠으면 됐지, 우리는 안 피워도 된다' 그럴 수 있어요?「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꽃을 피워야 돼요. 여러분들도 완성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있는 모든 요소가 이 가지에 자꾸 작용하면 말이예요, 이 가지가 큰다구요. 이렇게 가던 것이 전부 다 이곳으로 몰려드는 거예요. 이게 자꾸 크게 되면 이 종대도 이걸 따라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나무가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똑바로 자라려면 말이예요, 모든 사람들이 가지처럼 사방으로 이렇게 되면 똑바로 전체가 잘 자라게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전부 다 그래라!' 그렇게 못 한다구요. 이 가지가 자라다가 죽어 버리고, 이것도 죽어 버리고, 이것도 죽어 버리게 되면 이 나무가 자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잘 자라야 되겠어요, 못 자라야 되겠어요?「잘 자라야 됩니다」 건강한 피가 되어서 여기서 흘러 다른 데로 가더라도 다 환영하지, 아이고 말라빠지고 기생충과 흡사한 그런 피를 가지고 다니면 전부 다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죽기 전에 이걸 잘라 버리고 여기에서 순을 하나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 세계적인 활동을 중심삼고 일본, 미국, 독일, 영국, 한국, 어느 나라 민족이든지 가리지 않고 이걸 잘라 버리고 접붙인다구요.

사랑만 있으면 모든 게 커버된다

이렇게 볼 때, 동양 사람이 어려움을 극복하겠느냐, 서양 사람이 어려움을 극복하겠느냐? 또 어느 나라 민족이 지긋지긋한 것을 참을 수 있느냐? 문화인일수록 영점에 가깝다구요. 전부 반대예요. 어렵게 사는 사람하고 문화인하고 비교하면 말이예요, 문화인은 문화적인 면에서 백 점이라면 고생하는데는 영점이고, 어렵게 사는 사람은 고생하는 데에서는 백 점이라면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 영점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공평한 분이라구요. 역사는 공평하다고 본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들을 부려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다구요. 웬 말이 그리 많아요? 웬 잼대가 그리 많아요? 잼대가 많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그러고 나서 낮에도, 밤에도 이러고 있다구요. '여덟 시간은 자야 건강한데, 밥은 세 끼를 제때에 시간 맞춰서 먹어야 하는데…' 그러고 있다구요. 그것은 참사랑을 실천하는 데는 통과 안 된다구요. 내가 점잖게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냅킨을 하고 식에 맞춰 소리 안 내고 척 음식을 먹는 것, 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하지 못하더라도 사람에게 사랑만 있으면 다 커버돼요, 사랑만 있으면. 그렇지요?「예」(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려니 일본 사람 독일 사람…. 2차대전 후 죽게 고생한, 전부 다 밥도 못 먹고 쓰레기를 뒤지는, 제일 빈민 중의 빈민인 아프리카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입장에 서게 된 그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데려다가…. 그래 지금 큰 문제다 이거예요. 자꾸 일본 사람한테 지거든요. 그러니 '에이, 두고 보자' 두고 봐도 이 길이 참이거든요. 참이니 안 갈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 또 따라가고 '아이구, 안 되겠다, 안 돼. 이걸 하자, 하자' 하며…. (웃음) 선생님이 일본 가미야마를 내세워서 일본 사람들은 추켜 주고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못하다고 그러니 '저 재퍼니즈(Japanese;일본 놈) 재퍼니즈' 하고 야단한다구요. (웃음) 내가 닐을 잘 알면서도 그저 '이놈의 자식아' 하며 자꾸 욕을 하고, 기합을 주고 그런다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욕심이 많다구요. '미국이 세계의 주도국이고 너희는 문화인들이니 일을 해서 일등 되기를 바란다면 내일 당장 백 퍼센트 해라' 하는 그게 싫어요? (박수) 하나님이 생각할 때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데, 여기 미개한 사람들을 미국인과 같이 만드는 것이 쉽겠나요, 미국인과 같은 사람들을 미개한 사람들과 같이 만드는 것이 쉽겠나요?「두번째요」 그게 이론적으로 맞게 되면 이게 쑤욱 내려올 수 있다 이거예요. 내려오기 쉽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만 맞으면 말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미국인들을 잡아다가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며 종같이 취급해도 그거 다 문제없다구요, 다 문제없어요. 그건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와 가지고 쑤욱 올라가는 날에는…. 희망이 있다구요, 희망이 있어요. 세계는 물론 미국 자체에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자,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은 지식도 높고 문화도 높지만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고 있어요. 다 깨져 나갔다구요. 빵점이예요, 빵점. 그래서 차라리 미개한 사람들을 부러워한다는 거예요. 아프리카가 좋고 뭐 그렇기 때문에 뭐 히피, 이피가 되어 '원시인으로 돌아가자'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운동 말이예요. 여기에 박자를 맞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오라, 오라! 어서 와라!' 하면서 가는데, 길을 따라 내려가고 길을 따라 올라간다는 겁니다. (박수)

이제 미국 젊은이들이 어디에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어딜 가겠어요? 공산주의를 따라가겠어요, 민주주의를 따라가겠어요? 누구를 따라갈 수 있겠어요? 공화당을 따라가겠어요, 민주당을 따라가겠어요? 다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도적놈들 다 되었다 이겁니다. 누굴 따라가겠어요? 카터와 같은 미국 대통령이 몇 사람만 나온다면 미국은 한꺼번에 망해 버린다구요.

자, 가만히 보면 무니들 생각이 아주 건전하거든요? 이 사상을 가지고 나라가 세워지는 날에는 그 나라는 영원하고, 이 주의가 심어지는 날에는 영원하고 모든 인류가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의 아이디어는 다 좋다고 한다구요. 그러나 '아이구, 고생하는 것은 싫어' 한다구요. (웃음) 자꾸만 '희생하라! 희생하라!' 하면 '아이구, 요것이 없으면, 요게 미국과 같이 되면 얼마나 좋겠나…' 한다구요. 그러니 미국과 같이 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길은 운명적으로 안 갈 수 없다

그것을 선생님이 안다구요. 모르는 게 아니예요. 잘 안다구요. 그렇게 하는 날에는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포섭할 길이 없어요. 자, 여기에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렇게 했다고 해서 '하나님, 당신도 희생이고 무엇이고 다 치워 버리소' 이럴 수 있어요? 만약에 하나님이 '야, 다 집어 던져라. 나도 너희들과 같다' 하면 그건 좋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집어 던지더라도 나는 이렇게 간다'고 할 때는, 이건 나부터 망한다는 거예요. 차라리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우지 않았더라면 좋아요. 자,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버리고 다 떨어져 나가더라도 이 길을 가야 돼요.

만일에 미국 사람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싫다고 하면 그때에는 저개발 민족을 찾아갈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그렇게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날에는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미국 국민은 저 미개한 민족보다 더 비참하게 돼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니까 그건 뭐 미국 사람뿐만 아니라 세계 사람들이 운명적으로 안 갈 수 없다는 결론을 안 내릴 수 없다구요.

데스티니(destiny;운명)와 페이트(fate;숙명)란 말은 어때요? 무엇이 달라요?「좋은 운명을 갈 때는 데스티니라 하구요, 나쁜 운명을 갈 때는 페이트라고 합니다(박보희)」그걸 운명이라고 할까, 숙명이라고 할까요? 여러분이 타고난 게 뭐예요?「운명입니다」 이것을 피해서 갈 길이 있었으면 레버런 문이 그 길을 택했지, 왜 힘든 이 길을 택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중에서 '원리에서 재림론의 육신 재림한다는 말을 빼면 제일 좋겠는데, 영적 재림한다고 하면 모두 원리를 받아들일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걸 빼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으면 내가 미국이나 한국에서 기성교인들한테 얼마나 환영을 받았겠어요? 여러분들이 미개인들한테 가서 짝해야 되겠어요, 미개인들이 여러분들한테 와서 짝해야 되겠어요? 그들에게 여러분들이 가서 짝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선두에 서라 이거예요. 그걸 나쁘게 생각하는 것보다 좋게 생각해야 미국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젊은 놈들이 7년 동안 참고 그저 무엇이든지 하겠다 할 때는, 다 밟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여기 돼지들은 양반이데요. 전부 다 뭐 벽돌집에서 살지만, 돼지같이 살고 트랙터와 같이 일하겠다 생각하라구요. 그래 냄새가 나도 좋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다이아몬드가 쌓인 걸 모른다구요. 보화가 쌓인 걸 모른다 이거예요.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구요.

자, 어때요? 그게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이해가 돼요?「예」 배고플 때 밥 먹는 것보다도, 잠자고 싶을 때 잠자는 것보다도 더 실감이 나요?「예」 대답하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되잖아요?「많습니다」 만일에 한국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손해가 나면 한국을 중심삼고 하지 말라고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미국에서도 손해나고 일본에서도 손해난다고 하면 미국 국민, 일본 국민이 하지 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손해날 일을 하고 난 다음에는 절대 손해 안 난다구요. 이렇게 하면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고 싸우지 않고 점령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럴수록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엇 봐 가지고? 예수님을 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는 통일교회

예수님은 갈릴리 해변의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에 서른 세 살 난 사람 손들어 봐요. 또, 서른 네 살 이상 손들어 봐요.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에 가면 갈릴리 해변가…. 이스라엘 나라는 네 시간이면 한 바퀴 돌 수 있다구요, 차 타고. 그것도 좋은 하이웨이 같으면 말이예요, 두 시간 이면 돌 수 있지 않겠느냐 보는 거예요. 그 조그마한 나라의 갈릴리 해변은 좁다구요. 거기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베들레헴이니 예루살렘이니 그거 다 이웃집이라구요. 다 조그마한 곳이예요.

구약성경을 보면 시온산이니 예루살렘이니 나오는데 그게 다 20리 안팎에서 벌어진 거예요. 이 미국 땅과 같은 곳에서 벼룩 한 마리가 뛰어가다가 다리가 부러져 죽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그와 같이 바로 그 로마 황제 앞에 민족 반역자로 몰려서 죽은 것입니다, 민족 반역자로. 그 무명 청년 하나 죽은 것이 오늘날 세계문화권을 만들고, 자유세계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

우리 통일교회의 이론을 두고 볼 때, 지금 기독교인하고 통일교인하고 비교가 돼요?「비교가 안 됩니다」 신약과 구약보다도 우리의 원리가 더 굉장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살아생전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이겁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옛날의 로마와 같은 미국에 와 가지고 카터와 미국 앞에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보다 더한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 분들 젊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위해서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고 '얼싸 얼싸' 몰려들고 있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지금까지 욕을 먹고, 손가락질을 받고, 별의별 고생을 하며 살아왔지만 실패한 사람이예요? 어디 가든지 레버런 문 성공했다고 한다구요. 이제 6월이면 한국에서 3천 5백 명의 목사들이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운동을 하겠다고 하는 보고를 내가 들었다구요. 기쁘지요? (환성. 박수)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지금도 뭐 이러고 있는데, 선생님은 생전에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나를 그렇게 반대하던 기독교가 돌아가고, 그렇게 반대하던 한국이…. 이제 나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5천 년의 역사가 자랑하는 애국자라고 요전에 한국에 가보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전세계 기독교가 말하기를 '한국의 기독교만 살아 있다'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또, 나라로 볼 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사이에서 어려운 가운데 그래도 부흥하는 나라는 세계를 대표해 한국뿐이라고 합니다. 즉, 공산세계 민주세계 틈바구니에서 말이예요. (박수) 미국 자체도 공산주의에 말려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만 해도 전부가 나를 반대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자민당이니 경찰이니 '당신만 믿는다' 하고 있다구요. 전부 공산당만 야단이예요. 그런 와중에서도 일본과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학자들이 힘을 합하여 가지고 '선생님을 후원하자'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누구에게나 관심의 초점이 되어 있는 통일교회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20대, 30대에 있지만 앞으로 40대, 50대가 될 때에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요즈음에 이 서부에서 카프(CARP)활동이 벌어지고 있지만, 각 대학가에서 싸움을 해서 선풍을 일으키라고 선생님이 특별지시를 내렸습니다. 대학가에서 선풍을 일으켜라! 그래서 UCLA대학이나 USC와 같은 큰 대학에서는 우리 때문에 야단이 벌어져서 싸우고 있다구요. 씨름하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강행해라! 씨름해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과 우리가 딱 두 패로 갈라졌다는 겁니다. 우리가 공산당이 누구누구인지 다 알 수 있게끔 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학교마다 좌익계통의 선생이 누구누구인지도 전부 다 함께…. 그걸 오늘 내가 얘기를 안 할 거라구요, 세밀한 얘기는. 하여튼 싸움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자, 이러니까 지금 미국사회에서 관심의 초점이 어디에 모이느냐? 통일교회로 모인다는 겁니다. 대학가의 초점도 통일교회에, 사회의 초점도 통일교회에, 기독교의 초점도 통일교회에, 유대교의 초점도 통일교회에, 공산당의 초점도 통일교회에, 사업하는 사람들의 초점도 통일교회에, 노래 부르고 춤추는 사람들의 초점도 통일교회에….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초점이 어긋났다. 이제 통일교회 망했다' 할 때는 다 없어질 거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쏴서 꺾자. 이놈의 레버런 문 자빠져라! 없어져라!' 그러고 있다구요. '이 무니를 쫓아내자!'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세계가 하나될 때까지 이 초점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미국의 초점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의 초점도 레버런 문, 통일교회이고, 일본도 그렇고, 구라파도 그렇고, 전부 다 통일교회가 초점이라구요. 공산세계에서도 초점이 통일교회라구요. 그거 여러분들 알아요? 얼마나 유명하면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뭐 방귀만 뀌게 되어도 신문에 난다구요. (웃음) 자, 이렇게 레버런 문이 만들었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누가 만들었어요, 그렇게?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합작해서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박수)

자,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망할 것이냐, 흥할 것이냐? 살아 남을 것이냐, 죽을 것이냐? 둘 중의 하나라구요.「살아 남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이 이긴다는 말이예요?「예」 아니예요, 아니예요. 「이깁니다!」나는 책임을 못 지겠다 이거예요.「이깁니다」 나는 책임 못 지고 자신 없는데,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고 책임을 지겠다고 하니 이게 문제라구요, 이게.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두고 봐도 레버런 문이 성공한 결과예요, 성공하지 않은 결과예요? 「성공한 결과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 만일 공산당이라면 큰일일 텐데, 하나님의 사랑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로 만들려고 하니 이게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영계에서도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문제의 초점이요, 현재의 사람들에게도 초점이요, 또 미래에 있어서도 초점이 될 것이며, 하나님 자신에게 있어서도 초점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랑에 대해서도….

모든 존재의 초점은 참사랑

이렇게 볼 때에, 오늘의 제목이 무엇이냐 하면, '하늘과 우리'예요. 자, 그러면 도대체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이예요? 모든 초점의 중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비즈니스(business;사업)를 하더라도 레버런 문식으로 역사에 없는 비즈니스를 해야 되는 거예요. 또, 우리가 대학을 만들더라도 지금까지의 대학과 다른 새로운 대학을 세워야 돼요. 그래야 초점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을 만들더라도 홈 처치와 같은 가정을 만들게 되면 전부가 초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것이 문제가 돼요. '통일교회는 뭐 이렇게 하는 게 많아! 아이구, 무슨 종교단체가 이래!'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좋아하고, 영계가 좋아하고, 과거 사람이 좋아하고, 현재의 사람이 좋아하고, 미래의 사람이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영계에서 뭘 좋아해?' 할지 모르지만 좋아한다구요. 일본에서 꽃병 파는 것을 전부 다 영계에서 팔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만 환드레이징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구요. 병을 파는 데 공자님이 내려와서 협조하고, 예수님이 내려와서 협조하고, 석가가 내려와서 협조하고, 마호메트가 내려와서 협조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그리고 뭐 여러분들 MFT라는 말이나 알아요? 뭐뭐 예수님이니 공자님이니 하는 사람들이 다 협조하고 그러는데, 누가 그런 거 알기나 하느냐 말이예요. 그것뿐만이 아니예요. 하나님까지 동원되어 가지고 협조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박수)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그런 과정에서 초점을 몇 곳이나 맞출래요? 한 곳이예요, 한 곳? 장사하는 데 뭐한 곳에만 맞출래요?「아니요」 그 하나라는 말은, 참된 사랑의 초점이 라는 말은 만 가지 초점이 다 걸린다는 거예요. 내가 사업을 하더라도 24시간 사랑의 초점에 맞춰 나가면 하나님이 반드시 거기에 협조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과 하나되면 우주의 모든 것이 하나된다구요.

요전에 스물 네 살 났다는 녀석이 말이예요, 알래스카에 가서 수산사업을 하겠다고 선생님한테 2백만 불을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그래서 현찰로 당장 2백만 불을 줬다구요. 내가 그 돈을 줄 때, 그를 보고 준 게 아니예요. 내가 나를 믿기 때문에 준 거예요. 내가 생각하고 정성을 들이고, 내가 가진 마음, 모든 전체를 중심삼고 가는 길이 틀리지 않는 한 실패했더라도 다 거둬들인다구요.

요전에 한국에 갔을 때 대학을 세우려고 하는 데 있어서도 말이예요, 100억을…. 「그게 미국 돈으로 얼마냐 하면 2천만 불 됩니다」 자, 그거 여러분들도 좋아해요?「예」 돈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선생님 책임이라고 하겠어요? 그럴 거예요?「아니요」 그럼 누구 책임이예요?「저희들 책임입니다」 뭐예요?「저희들 책임요」 여기 앞에 있는 녀석들만 대답하는구만. (웃음) 저기 뒤에 있는 녀석들도 너희들 책임이야?「예」(웃음) 그럼 뭘, 뭘 가지고 책임지겠어요? 자, 젊으니까 여러분들 힘을 합하여 레버런 문과 같이 번다면 뭐 뭐 2천만 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뭐뭐 몇백억 불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왜 가만히 있어요? (웃음) 자신 있어요?「예」 여러분들이 아침을 안 먹고 다니면 배가 고프지만, 그렇게 다니는 것이 좋으니까 그렇게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침 일찍이라도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시간에 반드시 와야 되는 겁니다.「예!」먹는 것은 없지만 바람을 잡아먹어도 배가 부르고 말이예요. 무엇을 어떻게 한다 해도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참고 고생해야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전체의 초점이 무엇이라구요?「하나님」 레버런 문이 매일같이 강조하는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웃음. 박수) 여러분들, 이제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존재는 하나님을 대신한 생명의 초점이 돼 있다는 거예요. 저 태양은 생명을 가진 모든 것에 대해 초점이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딱 맞아요. 영계가 하나님의 사랑에….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왜 필요하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날에는 가는 곳곳마다 여러분 자신이 모든 존재의 초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왜 이렇게 고생을 시키고, 여러분들에게 왜 이렇게 야단하고 그러느냐 하면, 사랑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당하는 고통을 당해야 되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을 대해 보고,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하시는 데 있어서 슬픔을 당했던 것을 다 당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참았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조금만 힘들어도 불평하고, 입이 주먹만하게 나오고…. 그럴 때 하나님은 얼마나 참았겠어요? 그와 같이 우리도 참아야 돼요. 천년 만년을 참아가야 돼요. 싸우지 말라는 게 아니예요. 둘 다 좋을 때는 싸우는 거예요. 하나가 망할 때는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싸우더라도 내 편을 만들고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싸워야지, 원수되기 위해서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얼마나 참아 나왔느냐? 이 눈으로 보기 싫은 것을 얼마나 봐 가면서 참아 왔느냐? 듣기 싫은 것을, 말하기 싫은 것을…. 이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이 다 욕을 해도 참는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보고 그 참음을 내가 배울 것이다 할 수 있는 결심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어째서 참아야 되느냐?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과 같은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런 참음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참음을 우리가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역사 이래에 인내의 왕이 돼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역사 이래에 인내의 왕이기 때문에 나도 인내의 왕이 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참았겠느냐? 자기의 아들딸을 죽이고, 이 세계의 왕을 죽이고, 하나님의 이상을 다 깨뜨린 원수는 원수 중의 원수예요. 그런 원수를 대해 참아 나온 하나님이예요. 여러분들도 그걸 원해요?「예」 그래 참는 것을 원해요, 사랑을 원해요?「사랑요」(웃음) 사랑만 원해 가지고는 안 돼요. 참는 것을 원치 않고는 위대한 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이제는 알았지요?「예」

하나님의 인내·신뢰·사랑의 자리에 동참하는 걸 감사해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아야 되고 다 용서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욕먹은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나쁜 것은 아예 한 시간 이내에, 삼십분도 안 가서 다 잊어버린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하겠어요? 욕을 먹으면서도 하나님의 참음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을 감사드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영광의 자리를 감사하고, 자랑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첫째는, 얼마나 우리를 대해서 신뢰를 주느냐 이거예요. 믿을 수 없는 우리를 얼마나 믿고 있느냐 이겁니다. 보라구요. 역사 이래 아담과 해와의 가정에서도 믿을 수 없었고, 노아의 가정에서도 믿을 수 없었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세례 요한, 예수, 지금까지 기독교를 전부 다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희망을 갖고 신뢰를 가지고 믿어야 되는 겁니다.

만약에 믿지 못한다면 복귀섭리를 하겠나요? 신뢰의 마음이 앞서야 되는 겁니다. 언제나 핍박을 생각하는 것보다 믿음이 앞서 갔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신뢰, 세계 사람들을 믿고 자기 책임자를 믿고 신뢰하는 거예요. 내가 속더라도 그를 믿어 주는 거예요. 손해나는 줄 알면서도 믿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믿을 수 없는 자리에서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믿으신 당신의 믿음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믿지 못하는 사람을 대하는 것이 도리어 더 깊은 내적 세계에, 하나님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이 얼마나 사람을 사랑하고 싶었겠느냐? 얼마나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이냐? 인간 대해서 그렇게 참고 그렇게 믿어 준 것은 얼마나 사람들을 사랑하면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역사시대의 불신의 세계, 참지 못하는 세계, 사랑이 없는 세계에 있어서 사랑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전체가 무너지는 환경에서 그것을 세울 수 있는 중심으로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땅 위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은 그의 사랑의 대상자로서 그와 같은 인격을 갖추겠다 하는 생각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예요.

우리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참고, 하나님과 같이 믿어 주며,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은 얼마나 측은하게 생각하고 동정적인 입장에서 그 사람을 위해 주겠느냐? 하나님의 동정의 심정이 내 뒤에 심어지고, 내가 거쳐온 곳에 심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홈 처치 가서는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아무개 너 여기에서 어떤 일을 당하고 있구나!' 한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핍박을 당하는 것이 나쁜 것이냐? 그건 나쁜 게 아니라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홈 처치 나갔다가 한번 핍박을 받고 들어오면 기운이 빠져 가지고 '아이고…' 하는데, '왜 그래' 하고 물어 보면 '나 오늘 핍박받고 이렇게 됐소' 그걸 자랑으로 표출해야 돼요. (박수)

왜 참고 그 일을 해야 되느냐? 그렇게 함으로써 내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백인세계에나 흑인세계에나, 혹은 추운 곳에서나 더운 곳에서나, 어디를 가든지 다 박자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체 사람들이 나에게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너희들 안 된다' 하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여기 미국도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되지요? 「예」 '아, 지금 선생님 나이가 60인데, 젊은 사람들에게 맡기고 아침마다 이야기하지 말고, 우리에게 좀 시켜 주소' 그럴래요? 그러면 좋지요?「노(No)」왜 '노'예요, 왜 '노'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다가 영국이라도 가게 되면, 미국이 텅텅 비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나지요?「예」 왜 그래요, 왜?「사랑이…」 사랑의 초점이 없기 때문이예요. 누구나, 모든 것이 레버런 문에게 초점을 맞추는 인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리를 놓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사랑 가운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초점을 넓히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누구보다도 사랑하라고 하고, 여러분들에게 누구보다도 믿고 관대하게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복을 주기 위한 거예요, 전부 다.

어려움과 시련과 도탄 가운데서 뚫고 나와 자라야

여러분들이 1년 열두 달 동안 말이예요, 춘하추동 3개월씩 해서 열두 달이예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한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내가 1년 동안 살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춘하추동을 다 겪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자, 이거 하나를 위라고 하면, 6개월이 위가 되면 6개월은 아래가 됩니다. 이것이 6개월이 오른쪽이 되게 된다면 6개월은 왼쪽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곳이 추우면 이곳은 더운 것이고, 이곳이 더우면 이곳이 추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1년 열두 달이 동지를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더운 곳을 향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지를 중심삼고 다시 추운 곳으로 내려 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예요. 그런데 '나는 봄날만 좋아. 가을은 싫어!' 그럴 수 있어요? 또, '나는 여름만 좋아. 겨울은 싫어!' 그럴 수 있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제일 대표 되는 사람들이 '겨울은 싫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석 달입니다.

예수님을 반대하던 유다도 세 사람과 연락이 되었던 것입니다, 세사람과. 그때가 겨울절기라구요. 그때가 지나가야 봄이 오는 거예요. '아, 겨울은 그만두고 봄! 아, 봄은 그만두고 여름!' 그건 있을 수 없다구요. 겨울이 좋은 거예요. 겨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겨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씨가 얼어서 터진다는 거예요. 얼게 됨으로 말미암아 도리어 이 굳은 씨 같은 것이 터진다는 거예요.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갈 때에는 물이 얼어서 팽창한다구요. 물의 양이 많아지게 되니 넘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씨 같은 것이 그 과정을 거칠 때, 까풀이 터진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전부 다 과학적이라구요.

그러면 과학적으로 왜 그렇게 되었느냐? 식물학적인 입장에서 번식할 것을 생각해 볼 때 전부 다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게 필요하다구요.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무슨 절기예요? 겨울절기를 지나 봄절기를 가고 있습니다. 딱 이때입니다. (박수)

지금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름을 향해서 달려가야 합니다 여름 절기가 되어 꽃이 활짝 피게 되면 그다음에는 열매맺는 가을절기로 달려가야 합니다. 겨울절기가 되면, 죽어 있는 씨앗은 나오지 않지만 살아 있는 씨앗은 나오게 됩니다. 추운 자리에서도 씨앗은 봄절기와 여름절기의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살아서 움틀거린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생명이 나온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받고 핍박받고 이렇게 힘든데도 움틀거리고 있어요?「예」 천지이치가 그렇다구요. 미국이 한때 좋다고 해서 영원히 그렇다고 할지 모르지만 안 좋을 때가 온다구요. 미국 국민이 겨울을 맞을 수 있는 국민성을 가졌다면 영원히 남는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눈이 오게 하고 얼어 붙게 하자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 놀음을 하자는 겁니다. 여기서 절망하지 말라구요. 이게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라는 거예요. 소망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볼 때, 모든 자연이치로 보더라도 우리 통일교회가 그냥 그대로 순순히 자라면 역사적인 존재가 못 돼요. 이러한 어려움과 시련과 도탄 가운데서 뚫고 나와 자라게 될 때에 세계 어디든지 남을 수 있는 발전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래, 열두 달을 다 좋아해야 건강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열두 사람의 마음을 맞춰라 이거예요. 여러분, 사람들도 봄절기 사람이 있고, 여름절기 사람, 가을절기 사람, 겨울절기 사람 다 있다구요. 냉랭한 사람, 열정적인 사람, 찬 사람, 따뜻한 사람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볼 때, 좋아하는 데는 누구든지 다 좋아하라는 겁니다. 나에게 봄이 필요하고, 여름이 필요하고, 가을이 필요하고, 겨울이 필요하고 다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뭘했느냐 하면 마음을 맞추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가 전부 다 되어야…. 그래 가지고 이 열둘을 합하여 완전히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걸 누가 깰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열두 사람 이상의 마음을 맞출 줄 알아야돼요.

자, 하루도 말이예요, 아침은 봄이고 낮은 여름이고 저녁은 가을이고 밤은 겨울이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루에 춘하추동이 다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하나는 올라가는 운세이고, 하나는 내려가는 운세입니다. 올라가는 운세와 내려가는 운세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도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올라갈 줄도 알고, 내려갈 줄도 안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거라구요. 하나님도 올라갈 줄도 알고 내려갈 줄도 안다구요. 사탄은 내려갈 줄만 알지 올라갈 줄을 모릅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여러분들 어려운 길을 가는 것은, 내려간다 내려간다고 해서 가는 것은 내려가는 것이 아니예요. 내려간 것만큼 휙-올라간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우리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핍박이 싫고 어려움이 싫어요?「좋아요」 그것은 여러분들을 깨우치기 위한 하나의 방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계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초점을 마련하자는 겁니다. 그러한 우리들인 것을 알아야 돼요.

희생봉사하는 사람이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중심자

자, 무니 하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초점이 대번에 맞는다구요. 이렇게 놀라운 무리가 무니들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나쁜 초점으로만 바라보지만, 우리가 나쁜 초점만이 아니라 좋은 초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면 그 사람들도…. 그러나 좋다고 하는 사람을 대하다가 나쁜 줄 알게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좋고 나쁠 때에 떨어지지 않는 방법은 무엇이냐? 그것은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눈을 감고 따지지 않고 그 놀음만 자꾸 하게 되면, 그건 좋아지게 마련이고 천당에 가기 마련이고 사람들의 초점이 되기 마련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중심이 된다구요. 이제 알았어요? 「예」 틀림없이 이렇게 사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그렇게 될 것이고, 어떤 환경에서든지 초점의 중심이 되어 하늘나라의 사랑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하늘나라를 이룰 수 있는 중심자가 될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여러분, 이 눈이 어디로 가야 돼요? 「하나님에게로요」 어디로 가야 돼요, 이 눈이? 불쌍한 곳, 지옥으로 가야 된다구요. 지옥에서 해방해야 돼요. 생각도, 머리에서 생각하는 것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해야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내가 듣는 것도 지옥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듣고, 내가 말하는 것도 구해 주기 위해서 말을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에서, 부모와 같은 자리에서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은 인생으로서 천지 앞에 완전히 승리하는 사람이 될 것이요, 완전히 합격자로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될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여러분들 하고 싶어요, 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해야 되겠습니다」 내가 밥 먹는 것보다 급하고 내가 사는 것보다 급한 게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서 있는 그 자리에 밤이 어디 있고 낮이 어디 있어요? 다들 홈 처치 갖고 있지요? 핍박받아 볼래요? 「예」 그게 잘하는 거라구요.

비 오는 날에는 우산 갖고 나서는 걸 자랑하고, 눈 오는 날 미끄러져 밑이 떨어진 신발을 벗어 들고 다니는 걸 자랑하라구요. 전부 다 자랑하라는 겁니다. 욕을 먹어도 자랑하라는 거예요. 오히려 가만히 놓아둘까봐 걱정하라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에 대해서 전부 관심을 안 가질까봐 걱정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자꾸 관심을 갖게끔 관심을 갖는 일을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자, 이제 '나도 하나님의 초점이 되겠으니 선생님 걱정 마소' 그럴래요? 「예」 정말이예요? 「예」(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1979년 3월 28일, 음력으로 3월1일입니다. 이날은 지금으로부터 만19년 전에 부모의 날을 선포하던 한 옛날의 추억의 날도 되옵니다. 복잡다단한 환경에서,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환경에서, 당신만이 알아주는 환경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새로운 출발을 선포하는 날이 되었던 것을 생각할 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인 슬픔을 가로막고, 당신의 소원과 뜻의 해원을 위한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였던 그 날이 저 멀리 한국 땅에서 있었던 사실을 회상합니다. 그동안 20회를 맞는 가운데 지루한 많은 단계의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로, 세계로 숨가쁜 연속적인 투쟁의 노정을 엮어 오시면서 그동안 얼마나 아버지께서는 슬퍼하셨고 인류는 얼마나 도탄 중에서 신음하였습니까? 한번 뜻 앞에 배반하면 용서없이 전체의 무리 앞에 그 대가를 치러 청산짓지 않고는 탕감의 역사를 넘어갈 수 없음을 압니다.

민주세계의 승리를 찬양하던 2차대전 직후의 영광의 그 모습들을 40년 가까이 지낸 이때에 바라보게 될 때, 당신을 모시지 못하고 당신을 따르지 못하였던 자유세계의 행각의 노정, 이렇게도 비통하고도 슬픈 사양길을 향하게 된 사실을 볼 때, 엄연히 아버지가 살아계신 것을 알게 되옵니다.

그간 이 세계를 붙들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수난길에 임해 가지고 비틀거리는 걸음을 하면서 지금까지 참고 남아져서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자리까지 왔습니다.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희 교회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당신의 고생을 선포할 것밖에 없고, 또 저희 자신들의 무엇을 제시할 것이 있다면 당신 앞에 눈물의 대가를 짊어진 자신밖에는 보여 줄 것이 없는 슬픔의 모습임을 알 수 있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이 가동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민의 슬픈 함성을 들으시는 아버지께서는 우왕좌왕하는, 갈 길을 갖추지 못하는 이 만민들이 아버지의 높고 거룩하신 지성소 앞에 무릎을 꿇고 회개하고 충효를 다짐할 수 있는, 인류가 기념할 수 있는 그날을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오늘 이 시간이 그 자리를 높이고, 그날을 가깝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기를 진심으로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의 사정과 통하는 것보다도, 그 누구의 뜻을 따르는 것보다도 당신의 사정과 당신의 뜻을 따르는 깊고도 가냘픈 심정이 나를 억제할 수 없게끔 타오르는, 당신만을 위한 향심만이 저희의 자랑이요, 저희의 재산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통일의 무리 앞에, 쌍수를 들어 심정을 다하고자 하는 몸부림치는 이 무리들 위에 소망의 향취가 뻗어나게 하여 주시옵고, 희망과 사랑이 샘솟아서 망해 가는 인류와, 기울어져 가는 역사를 가로막고 하늘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영광된 거름의 터가 되게 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지금부터 2천년 전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왔던 예수의 초초한 그 모습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그 누가 사정을 알아 드리지 못하였던 것을 다시 한 번 슬퍼하옵니다. 또한, 한국 땅에 통일교회가 나타난 그날서부터 지금까지 민족이 알아주지 못했고, 인류가 알아주지 못했던 슬픈 사정들을 얼마나 얼마나 당신이 체험했고, 분하고 원통한 사연들이 얼마나 얽혀져 있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 자식 당신 앞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오늘의 미비한 세계적 터전을 붙들고 안간힘을 다하면서라도 배반하였던 무리들을 저버릴 수가 없어 다시 손길을 내뻗어서 스스로 희생을 다짐하라고 권고하는 자신을 붙들고 가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원한이 남아 있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될 때, 기독교를 버리지 마시옵고, 불쌍한 유대인들을 버리지 마시옵고, 불쌍한 자유세계의 인간들을 버리지 마시옵고, 공산 세계에서 인류가 갈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는, 최악의 길을 가고 있는 불쌍한 공산세계의 사람들도, 아버지, 버리지 마시옵소서.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사랑의 동산 가운데에서 환희의 꽃다발을 들고 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는 날을 아버지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 걸음이 더딘 것을 재촉하지 않을 수 없고, 저희 모습이 약한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수 없는 자신들인 것을 아옵니다.

아버지, 이 미국 땅을 아버지께서 기억하여 주셔야지 버려서는 안되겠습니다. 만민의 해원을 하기 위한 당신의 피 흘리는 투쟁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이 누구를 위한 기반이며, 누구를 위한 준비였습니까? 당신의 뜻의 완성을 위한 준비였고, 당신의 뜻의 승리를 위한 준비였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나라 이 민족의 마음을 돌이키시옵소서. 하늘을 향하여 효자 효녀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을 제시해야 할 당신의 간곡한 사정 앞에 이 민족이 무릎을 꿇고, 옷깃을 여미면서 스스로를 반성하고, 스스로를 회개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고는 이 나라도 불쌍하지만 아버님이 더 불쌍하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멀고 먼 복귀의 한스런 그 터전 앞에 쓰러져서는 안 될 운명을 안고 참부모의 이름을 지니고 가는 통일교회의 책임자 이 문 아무개의 입장을 당신은 직시하면서 소망을 걸고 오셨습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하게될 때,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당신의 사연 앞에 멀어질까봐 밤이나 낮이나 몸부림친 사실을 아버지께서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내일의 희망과 오늘의 희망을 당신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자랑의 날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날을 위하여 준비하고, 이날을 위하여 기도하는 세계의 모든 아들 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통일교회의 내일을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말 씀

세상에서 부모 하게 되면 대개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생각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말하는 부모는 그 부모와 다른 부모입니다.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한 번도 실현돼 보지 못한 하나님의 이상

구원섭리가 필요하게 된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타락한 사람이 지금 많은 사람 가운데의 한 사람이 아닙니다. 인류의 시조가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인류의 모든 이상이 한 번도 실현돼 보지 못한 채로 떨어졌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이상이 실현 안 되었고, 이상이 나타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이상실현(理想實現)이니 인간들의, 인생의 이상현현(理想顯現)이라는 것은 없었다는 말이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시조는 절망의 주체가 되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버릴 수 있는 입장에 있는 분이 아닙니다. 본래 하나님은 아버지고, 인간은 자녀의 입장에 있습니다. 부자의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차라리 죽어 버렸으면, 차라리 없어졌으면 다시 만들 수 있는데…. 둘이 어디 벼랑에서 안고 떨어져 죽었으면 말이예요, 다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살아 있는데 근본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그럼 무엇에서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무엇에서 떨어졌느냐? 딴것 같으면, 우리 인간의 힘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 같으면 말이예요, 우리가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구요. 또, 하나님이 마음대로 대처할 수 있는 것 같으면 문제도 안 된다 이겁니다. 첫 것으로 시작해서 영원히 하나로서 남아져야 할, 하나님에게도 귀한 것이요, 인간에게도 귀한 사랑을 중심삼고 파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아담 해와가 서로 최고로 기쁜 가운데서, 최고의 생명력이 발휘되고 최고의 힘이 합하고 전체의 이상력까지 합한 가운데서 사랑의 꽃이 피어야 됩니다. 그래서 꽃과 같이 피어 가지고 그 향기가 온 천하를 덮고도 남을 수 있고, 하나님이 그 꽃을 바라보고 그 꽃의 향기를 맡으면서 스스로 거기에 취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하나님은 꿈꿨던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적인 사랑의 꽃이 피어 가지고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하나되어 뗄래야 뗄 수 없는 사랑의 통합체가 된 자리에서 결실이 맺어져야 됩니다, 결실이. 아담 해와에게 있어서 사랑의 열매가 맺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열매가.

그렇게 되었으면, 그 열매는 어떻게 되느냐? 열매라는 것은 본래의 씨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씨. 여러분, 무슨 씨든지간에 반드시 두쪽으로 되어 있다구요, 두 쪽으로 반드시. 배아(胚芽)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이 두 쪽을 연결시키는데, 그 가운데에 생명이 있다는 거예요. 그 씨의 생명의 근원에는 부모의 사랑이 들어가 있고, 부모의 생명력이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생명력과,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씨라는 것은 생명이 발전하는 데에 필요한 것입니다.

타락함으로써 참생명, 참사랑을 잃어버린 인간

그런데 타락한 인간은 어떻게 됐느냐? 요 사랑의 씨, 사랑의 근본이 지워져 갔다 이거예요. 생명의 근본이 떠나게 됐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긴 낳았지만 생명의 씨를 잃어 버린 육체만을…. 생명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죽은 사람과 같은 아들딸을 낳아 놓았다는 겁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고 인간이 태어났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전부 다 연결된 씨로부터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생명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다른 데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 생명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갑니다. 자동적으로 하나님 앞에 간다구요. 자석이 있다면, 플러스를 대해서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향해 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고 없고를 물어 볼 필요가 없다구요, 알기 때문에.

공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흠흠- (숨을 들이쉬심) 이러는데 공기가 없으면 숨이 답답하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그 사랑과 그 생명력에 의해 살지 않으면 모든 것이 질식되어 버려요. 여러분들 태어날 때, 공기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해 봤어요? (웃음) 또 태양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걸 생각해 봤어요? 「아니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서 뭘먹고 살고 뭘하고 살 것인가를 걱정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타락했는데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씨로 말하면 요게(배아)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배아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들어가 있고, 참된 부모의 사랑이 들어가 있다 이것입니다. 그 사랑으로 심어진 생명력입니다.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므로 그런 사랑을 가졌으면, 그런 생명으로 이루어진 자체는 자동적인 사랑의 주체성을 지닌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 오늘날 타락한 세상 사람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전부 다 방향을 잃었어요. 아담 해와가 가는 방향을 모르고 갈팡질팡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는 사랑이 무엇인지 이상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구요. 사랑이 필요하고 이상이 필요한데 갈팡질팡하면서 세계의 혼란상 가운데서 굴러 떨어져 내려왔다 이겁니다.

여러분 보라구요. 인간은 만물의 영장인데, 인간은 우수한 동물인데 말이예요, 아, 철새들도 자기들의 살 길을 찾아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횡단하는데, 사람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 가지고 갈팡질팡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철새들은 무슨 전파 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이탈하지 않는다구요.

타락 인간은 뭐냐? 사랑이 혼란된 입장에서 망할 것이고, 사상이 혼란해져서 망할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종말의 현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 때가 그렇다는 겁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아, 사랑 찾아가자!' 해 가지고 무슨 프리 섹스(free sex;자유성애)를 하고 하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다음엔 사상이 혼란되어 '공산주의가 좋다. 민주주의가 좋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들이 그런 것을 암만 주장했댔자 참사랑를 빼놓은 주의, 참사랑을 빼놓은 사랑은….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에는 인간의 사랑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갑니다. 그게 트루 러브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부모는 그냥 부모지만,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이 개재된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참사랑이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랑의 질서가 확립되는 것이요, 사상의 질서가 확립된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겁니다. 거 알겠어요? 뭣이 된다구요? 사랑의 질서와 사랑의 이상이 개재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공산주의를 알지만, 공산주의 이념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물질을 중심삼은 사상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상이 아니라구요. 물질을 중심삼은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뭐냐? 사람을 중심삼은 주의입니다. 그러면 본래의 이상주의는 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 그 트루 러브만 가지면 말이예요, 모든 것 다 해결됩니다. 그럴 거 같아요? 「예」

그래 참사랑, 참사랑 주의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걸 필요로 할 때 어디서 출발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요」 타락하지 않은 이 자리에서…. 타락이 뭐냐 하면 참사랑 이하에 떨어진 것입니다.

인간이 이상하는 경지는 참사랑주의 세계

그러면 인간이 가기를 바라는 이상의 경지가 어떤 것이냐? 묻게 될 때에, 밥 잘먹고 잘사는 세계가 아니다 이거예요. 참사랑주의 세계다 이겁니다, 참사랑주의세계. 그것을 우리가 왜 필요로 하느냐? 그래야 참다운 씨가 되어 참다운 열매를 맺는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참된 생명이 결합되어 가지고 함께 어우러진 그 씨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씨를 거쳐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주의에 화(化)한 인류가 되는 것입니다. 소나무의 씨는 영원히 소나무의 씨지, 그것이 변천되는 것이 아니예요. 오리나무면 오리나무, 콩이면 콩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과가 좋은 것이 나오기를 바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래 우리 인류가 바라는 이상이 뭐라구요? 「참사랑주의요」 참사랑주의가 무슨 주의예요, 그게? 「하나님주의입니다」 그건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이라고 해도 좋고, 아이디얼 휴머니즘(ideal humanism;이상적 인간주의)이라고 해도 좋다구요. 오늘날 인간들이 휴머니즘을 주장하는데, 그 휴머니즘은 타락한 인간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그렇지만 아이디얼 휴머니즘은…. (웃음. 박수)

통일교회는 뭘하는 패들이예요? 뭘하는 패들이예요? 우리끼리 말할 때는 말이예요, 이상적 참인간주의라고 하자구요. 인간들끼리 말할 때는 말이예요, 여기에 하나님을 개재시킨다면 그냥 하나님주의가 아니예요. 참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도 뭐 참이 있고, 거짓이 있느냐?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트루가 아닌 폴스(false;그릇된)가 뭐냐? 타락한 인간들을 대해 나오는 하나님이 폴스 갓이라구요. (웃음)

여러분 행복해요? 「아니요」 타락한 세계에 있는데 행복해요? 「아니요」 타락한 인류를 대하는 하나님은 행복해요? 「아니요」 하나님은 비참한 하나님이예요. 인류가 비참하니 하나님도 비참하고, 자식이 비참하니 부모도 비참하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으로 타당한 결론이다 이것입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인들은 '하나님, 나를 도와주소! 나에게 복 주소!' 이랬는데, 하나님이 거지 아들들을 갖고 있어요, 부자 아들들을 갖고 있어요? 그런 종교인들이 거지 아들들이예요, 부자 아들들이예요? 전부 다 거지, 거지 패들이예요. 더군다나 그냥 '하나님 주소서' 하면 좋겠는데, '돈을 우리에게 축복해 주소' 이러니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아이고, 우리나라를 잘살게 해주소!', 그다음에 '나에게 지식을 주소' 하는데, 하나님은 그런 것을 생각 안 한다구요. 또 '나에게 권력을 주소서' 하는데, 하나님은 상관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 '하나님이여,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당신이요, 당신의 참된 사랑입니다' 이러면 하나님은 귀가 솔깃해진다구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그런 기도를 한 사람이 있었어요?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이 기도하는 것을 보면, '아, 우리 교단 잘되게 해주소. 이단교회는 망하게 해주소' 한다구요. 그런 기도나 했지 말이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대해 가지고, '내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우리 교단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그런 기도는 안 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런 기도를 하나님이 듣고 싶지 '돈 주소. 아이구, 뭐 주소. 복 주소. 이 비행기 떨어지지 않게 해주소' 하는 그런 기도를 듣고 싶겠어요? 그런 기도를 들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나님이 귀가 있다면 그 귀를 땜을 해 버렸을 것입니다. 나 같으면 땜을 해버렸을 겁니다. (웃음)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기가 막혀요?

참된 사랑은 참된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와

그러면 참된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게 아니예요. 참된 아버지, 참된 어머니로부터 올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도 그런 결론을 내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담당한 교단이 있다면 그 결론과 일치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 가지고 끝날까지 이렇게 가자 하는 선언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추리적인 정당한 결론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예」

참된 사랑을 세우려면 참된 아버지가 있어야 되는데, 참된 아버지는 어디서 오느냐? 하나님이 다시 만들 수 있었다면 바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첫번째로 났다가 죽은 아들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식을 백 명 낳았다고 하더라도 첫번 잃어버린 그 자식을 잊어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에 완전하고 모든 것을 완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잃어버린 아들을 다시 찾아서 잃어버리지 아니했던 본연의 심정을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둘째 아들과 세째 아들을 만들더라도 첫째 아들이 생각나지 않을 수 있도록 완전한 사랑의 자리를 잡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다시 찾아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세계 인류를 볼 때에 인류를, 또 이 세계 인류 가운데 남자 여자를 볼 때, 남자 여자를 무엇으로 보느냐? 아담 해와의 확대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은,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본연의 이상했던,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을 추어서 다시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남자들은 가짜 아담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가짜 해와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성립된다구요. 기분 좋아요? 「노」 얼마나 '노'예요? 그렇다면 여러분 자신을 부정하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노' 하는 것만큼 여러분 자신을 부정하라구요. 그래요? 나는 노굿(no-good)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노굿이라구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발길로 차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제 알았다구요. 여러분들 뭐라구요? 「가짜 아담 가짜 해와요」그럼 가짜 아담 가짜 해와는 뭐예요? 참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고 참생명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에서 떨어졌으니 다시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갖다가 붙이자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라는 겁니다. 「에이멘 !」(환호. 박수)

여러분, 에이멘, 에이멘 하지 말고 아-멘 하라구요. 진짜 아담, 진짜 사람은 아-맨이예요. 「아-맨」 (박수) 남자 여자 둘을 생각하고 할때는 아-맨 이라구요.

메시아는 참사랑 참이상을 가진 분

자, 그러면, 이 땅 위에 아-멘이 있나요? (웃음) 그 아-멘이라는 사람이 누구냐? 그 아-맨이라는 사람이 메시아예요, 메시아. 그럼 메시아가 뭐냐, 메시아가? 일본 말로는 밥을 파는 집을 메시아라고 해요. (웃음) 한국 말로 조금 강하게 말을 하면 '몇 시야'가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아-맨이다 이거예요. 알았어요? 「예」 돌고 돌았지만 아-맨은 메시아다 이겁니다.

그래서 오늘날 종교는 메시아, 재림주가 와야 되고, 끝날이 되어 심판 받아야 할 때가 되면 참주인이 와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현재 기독교인들은 허황하게, 메시아가 구름 타고 와서 우리를 구름 속으로 데리고 구름 속에서 산다고 믿지만, 그런 게 아니라구요. 그 메시아가 오면 기독교만 남겨 놓고 전부 다 심판해 버린다고 믿고 있어요. 그러니 기독교를 안 믿는 사람들은 '에이, 도적놈 같은 심보를 가진 기독교인들아' 하고 욕을 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들을 때 하나님이 기독교인들의 말이 맞다고 할까요, 기독교가 틀렸다고 하는 세계 사람들의 말이 맞다고 할까요? 어떤 것을 맞다고 할까요? 「후자요」 그것을 무엇으로 증거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증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게 될 때,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유대교를 사랑하사, 유대 나라를 사랑하사, 기독교를 사랑하사 메시아를 보냈다고 그랬어요?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기독교가 예수 믿고 천국 가는 원리를 말해요, 천국을 가게 하자 하는 원리를 말해요?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자기들 하나님으로 전매특허를 받은 줄 알고 자기들같이 믿지 않으면 전부 다 이단이라고 그랬어요. 그런 엉터리 중의 왕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이단 중의 이단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리고 자기들의 교파인 장로교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장로교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위해 사는 장로교를 만들어라 하면 '아아, 싫어' 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은 이단이고, 장로교 너희들은 참단이다'라고 한다면, 그런 하나님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은. (웃음. 박수)

그래 여러분들 아맨이 필요해요? 「예」 아맨은 넘버원 맨이예요. (환호. 박수) 그럼 넘버원의 골자가 뭐예요? 밥 잘먹고, 레슬링 선수고, 복싱 선수고, 날아다니는 슈퍼맨이 아맨이예요? 「아니요」 그럼 어떤 게 아맨이예요? 아맨은 말이예요, 변소도 안 가고 먹지도 않나요? 「아니요」 아맨이 이층에 올라간다면 쑥 날아 올라가고 그래야 되겠나요,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야 되겠나요? 어떤 것이 아맨이예요? 여러분들이 아맨을 필요로 한다면, 그 아맨이 여러분과 가까와야 좋겠어요, 멀어야 좋겠어요?「가까와야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구하려면, 타락한 이 세상을 구하려면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을 지닌 모양으로 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구하기가 힘들다구요. 그래 누구 같은 사람이예요, 누구 같은 사람? 「선생님요」 선생님은 무슨 선생님이예요. 백인들은 백인 같은 사람이고, 흑인들은 흑인같은 사람이고, 황인종은 황인종 같은 사람이지, 뭐? 「아니요. 황인종만 입니다」 (웃음) 틀렸다구요. 아맨이 어떤 것이냐? 흰 것, 검정 것, 누런 것 합해 가지고 완성된 것이 아맨입니다. 껍데기가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다 이거예요. 참사랑, 참이상을 가진 사람이 아맨입니다. 여자들, 시집간다면 어떤 남자한테 갈래요? 「아맨한테요」 (웃음) 이제 알았다구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참남자 한 사람을 찾기 위한 것

지금까지 하나님은 수천 년 동안 이 남자를 찾으려고 고생하고 또 고생을 하며 역사하면서 아맨, 아맨 자꾸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해서 본래의 아맨을 만들어 나온다 이거예요. 만드는 데는 어떻게 만드느냐? 단계적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성품으로 만들어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그러한 흔적이 어떻게 남아졌느냐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왔다는 증거적 표식을 우리가 추구해 보자구요. 구약시대는 하나님편에서 볼 때 종의 시대였습니다. 종으로서 참사랑을 하는 시대였어요. 사람들을 구분한다면 몇 종류가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종 아니면 양자, 양자 아니면 아들, 아들 아니면 아버지, 요 네 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렇지요? 「예」 네 가지 유형. 그래서 하나님이 참종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단계적인 것을 전부 다 통틀어 가지고 하나의 대표적인 참종, 아맨을 만들었어요. 그가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이예요, 세례 요한. (웃음)

그래 가지고 종이 아들을 대해서 잘하면 양자의 자격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양자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지만 종은 못 들어가는 거예요. 종의 자리를 벗어나 가지고 양자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아들을 보낼 테니 그 아들을 위해서 생명을 다 바치는 양자의 자리에 서라 한 거예요.

뭐라구요? 종의 아맨에서 무엇이 되어야 한다구요? 어댑티드 아맨(adopted Aman;양자)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려면 뭘 바치고 뭘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생명을 바치고…」 그러면 사랑을 하는 데는 누굴 사랑해야 된다구요. 「아맨요」 아맨, 예수예요. 예수는 세계 나라의 왕보다도 귀한 분이요, 세계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귀한 분이요, 세계 인류보다 귀한, 전체를 대표해서 빚어서 만든 분입니다.

여러분들이 참생명과 참사랑을 찾고자 하는데, 그걸 찾는 데는 여러분의 어미 아비라든가, 여러분의 여편네라든가, 여러분의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 진리예요, 거짓말이예요? 「진리 입니다」 그럼, 그때와 지금이 달라요? 「같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을 위하고 뜻을 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아요? 「예」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다음에 또 덧붙여서 말이예요, 너의 어머니나 너의 누구를 나보다 더 사랑한다면,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한 그 말이 듣기 좋아요? 「예」 여러분은 더 사랑해요, 안 해요? 「합니다」 그럼 예수 믿는 사람들 나이 많은 처녀들이, 시집갈 생각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같습니다」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똑같지요? 「예」 그럼 합동결혼식이 다 끝났게요? 이제 합동결혼식 안 해줘도 되겠구만요, 뭐. 「노」 뭐예요, 뭐? 또 '노'는 뭐예요?

자기 생명을 하나님 앞에 바치면 참사랑이 연결돼

그런데 세례 요한이 자기 목을 내놓고, 자기 제자들보다, 자기 어머니 보다, 자기 나라보다 예수를 더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습니다」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불합격자요」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실패했습니다」 대답들을 잘하니 좋구만. (웃음) 여러분들 세례 요한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나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례 요한보다 더 훌륭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광야에서 살라고 맨발을 벗겨 전부 다 쫓아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세례 요한같이 오시는 주님이 굶어 죽게 해서는 안 되겠으니 돈을 벌어서 기반을 닦아서 그 나라에서 반대하면 광야에서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길을 좋아해요? 「예스」 뭐? 예스? 「예스」 '예스'는 예수를 의미하는 거예요. (웃음)

그때 세례 요한이 사람들에게 세례도 주고 해서 생긴 제자들을 전부 다 꽁꽁 잡아다가 예수한테 '이거 당신을 위해서 준비했소' 이렇게 해야 했다구요. 예수가 싫다고 해도 '받으세요, 받으세요' 이래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보따리를 달고 슬슬 이러고 다녔어요. 세례 요한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좋은 것은 내 보따리에 싸 가지고 내 것하고 말이예요, 예수는 꽁지 짜박지만 주면 돼요? 「아니요」 자기 생명을 갖다 바치면 참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예수님께 바치면, 그 모가지를 예수님이 다시 척 붙여 주는데, 자기 모가지만 붙여 주는 줄 알았더니 예수님 모가지도 붙여 주더라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볼 때도 그 사람을 예수와 같이 본다는 거예요. '야, 그 녀석 내 아들을 닮았구나. 잘됐다. 이제는…' 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도망을 가더라도 하나님이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예수님을 소나무로 본다면 그 사람이 오리나무인데 '오! 소나무로구나' 하고 소나무로 본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무엇이 같아야 되느냐? 사상이 같고, 사랑이 같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여러분들 아맨이 필요하지요, 아맨이? 「예」 여러분들 기도할 때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아-멘 하고, 어떤 사람은 워-멘 한다구요, 워멘.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아-맨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참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다가는 몇 시간 되겠구만. 빨리 끝내자구요? 「아니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래서 유대교가 양자인 세례 요한을 따라 가지고 예수하고 하나되었더라면 전부 다 양자의 자리에서 아들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아들의 이름을 상속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아들의 이름을 상속받는다구요. 그런데 세례 요한이 믿지 않고 유대교도 믿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원수 나라, 로마제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땅땅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참된 사람이 이 지상에 남아져야 되겠어요, 안 남아지고 죽어 가야 되겠어요? 「남아져야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라 했기 때문에, 참된 남자 참된 여자를 통해서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이루어 나갔어야 할텐데 이게 뭐예요, 이게?

자, 예수가 죽었지요? 「예」 그래 예수가 뜻을 이루었어요, 못 이루었어요? 「못 이루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관점에서 볼 때에, 과거의 종교역사를 통해서 볼 때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섭리를 했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못 한 책임을 다해야

그러면, 이제 오는 사람은 뭐예요? 트루 맨(true man;참사람)이예요, 아맨이예요? 「트루 맨요」 그러면 예수님이 와야 되겠어요, 다른 사람이 와야 되겠어요? 「다른 사람요」 그래서 하나님은 2천년 동안이나 연장해 가지고 남자를 찾았던 것입니다. 미국 놈이 좋은가, 독일 놈이 좋은가, 이태리 놈이 좋은가, 영국 놈이 좋은가 하면서 전부 다 뒤적거리면서 보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역사시대에서 제일 많이 고생한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를 통해서 주님이 올 성싶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아버지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참남자는 참여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참여자는 하나님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누가 만든다구요? 「참남자가요」 왜요? 하나님이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담을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다고 한 거예요.

그러면, 그 참남자가 와 가지고 미국 여자를 잡아다가 붙들고 이래 놓으면 그 미국 여자가 잘 순종하겠어요, 잘 순종하지 않겠어요? 「잘 순종합니다」 (웃음) 반대할 확률이 많겠어요, 적겠어요? 「적겠습니다」 (웃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참여자를 만든다면 남자에게 절대 복종하고 모가지를 잘라서 팔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여자 하나를 택해서 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은 지극히 타당한 이론인 것입니다. 자, 그게 서양 사람이겠어요, 동양 사람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동양 사람요」 그러면 여러분들 섭섭하게요? (웃음)

그래 가지고, 참남자가 참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그저 두들겨 패고, 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참여자는 절대 복종을 해야지, 가시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또, '요 간나, 해와야! 너 옛날에 아담을 망치게 했지? 이놈의 간나야!' 이러면서 두들겨 패고 짓이기고 그래도 거기에서 '감사합니다'라고 해야 됩니다. (웃음)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겠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가정을 갖게 될 때 비로소 '참부모'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참부모를 만나고 싶어요? 「예」 그 참부모를 만나서 뭘할래요? 자, 통일교회는 뭐하는 곳이냐? 가정을 중심한 구원섭리를 하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기성교회는 자기 혼자 천국 가겠다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뭐냐? 통일교회가 진정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단체라면, 그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잃었던 모든 권을 찾아서 이루는 책임을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역사적인 참남자를 만날 수 있는 자리, 세례 요한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참부모가 나타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 대번에 참아들딸을 못 만들어요. 참종으로부터 참양자, 참아들로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만나게 되면 쫓겨나게 됩니다. 광야로 쫓겨나게 돼요. 세례 요한의 자리에 가는 겁니다, 세례 요한의 자리에. 광야로 쫓아낸다고 뾰로통해 가지고, '말씀 좋고 뜻은 좋은데, 이게 뭐야? 난 싫다. 통일교회 싫다' 이런다구요. (웃음) 그게 출발점입니다. 그렇게 출발을 해야만 참부모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참부모와 상봉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자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의붓어머니가 데리고 온 의붓자식이지요? 그런 자리에서 '나는 참다운 아들딸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님시대와 같이 그걸 재편성하는 시대입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누구든지 나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고 한 것이 바로 그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성약시대를 사는 아들로서 해야 할 책임

오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날과 우리 가정'입니다. 우리가 왜 참부모를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왜 필요해요? 왜? 왜? 「참사랑 때문입니다」 맞다구요. 맞았다구요. 첫째는 참사랑 때문이고, 둘째는 참사상입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는 하나님이 없다, 없다 암만 천년 동안을 해도, 하나님이 '없어, 없어, 없어'라고 암만 해도 하나님은 있을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있다, 있다' 하는 말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웃음) 그래 가지고 남들이 갖지 않은 사랑을 속삭이고, 사랑을 하고 말이예요, 남들이 모르는 기쁨과 행복감을 느끼고 그래요? 「예」 그런데 교회 내에서만 좋고 나가서 전도하고 환드레이징하고 핍박받고 매를 맞는 그 자리는 싫다 그래요? 「아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얌전히 있다가 공부하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 말이예요, '그렇게 고생 안 해도 좋은 텐데…. 고생하는 것 뭐 싫다' 이러잖아요? (웃음) 레버런 문은 그거 좋아하느냐? 나도 그거 싫어해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할 수 없는 운명의 보따리가 있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운명의 법칙이 용서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이 영리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영리한 레버런 문이더라도 그걸 짊어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서도, 지옥에 가서도 참사랑을 가질 수 있고, 천국에 가서는 더더우기나 참사랑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참사랑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온 우주 어디를 가든지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곳도 우리는 참사랑을 가지고 침투해야 됩니다. 우리가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지옥의 문과 지옥의 담이 다 무너져 나간다구요.

여러분들은 구약시대에 처해 있어요, 신약시대에 처해 있어요? 「둘다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성약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종들이 책임하는 시대, 종들이 책임을 세우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다음 신약시대는 양자가 책임을 하는 시대입니다. 오늘날 성약시대는 아들이 책임을 하는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이 세상을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종의 권에 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양자권에 있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들권에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 아들의 책임은 어떤 것이냐? 책임이 다르다구요. 아들은 아버지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거예요. 아들이 책임져야 할 것이 뭐냐? 이 세계를 하나님의 품에 품기게 해야 되고, 기독교가 망해 가는 것을 방어해야 되고, 인류가 타락해 가는 것을 방어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아들의 책임이라구요.

참된 이상 참된 사랑을 찾아가야

하나님이 지금까지 제일 골치 아파하는 것이 뭐냐? 공산당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기독교, 종교몰락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청소년 윤락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누가 만드느냐? 공산당이예요. 공산당이 기독교를 망치고, 청소년을 윤락시키고, 나아가 세계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들이 이것을 깨뜨리는 본부로 이용하는 곳이 어디냐? 교회를 깨뜨리는 본부, 사회를 깨뜨리는 본부, 나라를 깨뜨리는 본부로 이용하는 곳이 어디냐? 가정입니다, 가정.

미국에는 한 집에 말이예요, 불교 신자도 있고, 기독교 신자도 있고, 공산당도 있고, 비신자도 있다 이겁니다. 사상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사상을 가지고….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사상을 가진 참된 사람이 오는 날에는…. 그 사상을 중심삼고는 돌이킬래야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암만 해도 돌이킬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상을 가진 메시아가 와 가지고 그 참사상을 심어 주게 되면 그 사상에서 돌이킬 수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 사상은 돌릴 수 없고, 불교·유교·기독교도 그 사상은 돌릴 수 없어요.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하는 것도 다…. 그런 사람들이 딱 되면 어떤 미인이, 어떤 미남이 암만 죄어도 안 끌려간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그러면 또 끌려가지요? 「노」 뭘 '노'야, 이것들아! 「노」 본래의 해와도, 타락하지 않은 해와도 약속을 어겼는데? 여자들 주의하라는 거예요. 약한 것이 여자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 여자들? 「안 그럽니다」

여러분들 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을 받아 이상상대라고 만났는데 제일 못난 남자를 만났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자가 자신은 어디를 가든지 남자들이 그저 침을 흘리고 환영할 수 있는 미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축복받은 내 사랑하는 남자가 제일이요' 하고 생각하겠어요? 「예」 그런 남자를 사랑하고 좋아할 게 뭐예요? 첫째는 하나님의 참된 사상을 가진 남자요, 참된 사랑을 가진 남자라는 겁니다. 그러나 세상의 남자는 망할 사상을 가졌고, 똥개 같은 사랑을 가졌다 이겁니다. (환호. 박수) 그러므로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찾아가야 할 것이 뭐냐? 남자의 상통을 찾아 가는 것이 아니라 참된 이상과 참된 사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전구를 보게 되면, 그 속에 필라멘트가 들어 있습니다. 이 필라멘트는 말이예요, 꼬불꼬불하고 많이 틀어져 있습니다. 병신이고 그래도 거기에 진짜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웃음) 그렇게 찌끄러졌어도 광채가 난다구요. 생명체는 빛을 발하는 거예요. 빛이 문제예요, 빛이. 거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이상을 찾아가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가진 사람이냐? 그것이 문제예요. 남자들, 여러분들도 그래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은 '선생님은 뭐 미인 어머니를 얻었으니까, 편안하니까, 좋으니까 마음 놓고 저러지, 알 게 뭐야? 선생님도 찌그렁 어머니를 얻었으면 얼마나 천대했을꼬'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뭐 미인을 얻으려고 생각해서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없다구요. 내 팔을 이렇게 하더라도 너무 커서 이렇게 되더라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 여러분들도 그런 색시 얻어 주면 좋겠지요? '아이고, 나 어머니 같은 색시 싫어' 이러고 말이예요…. (웃음) 어머니는 선생님이 생각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이 전부 다 생각하고 준비해서 보낸 것입니다. (박수와 환호)

참부모가 이 땅에 오는 목적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오는 목적이 뭐냐?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무엇을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요」 맨 처음에 말이예요, 맨 처음에? 「가정요」 여러분들의 행복의 기지가 나라도 아니고 세계도 아니고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여러분들의 이상이 세계가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이예요. 여러분의 가정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 가운데에 이상적인 인간이 있어야 되고, 가정 가운데에 이상적인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이상적인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뭐냐 하면 이상적인 어머니인 겁니다. 또 아들은 이상적인 아들이고, 딸은 이상적인 딸인 겁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뭐냐 하면 이상적인 가정의 터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버지도 이상만 주장하고, 어머니도 이상만 주장하면 전부 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러게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랑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하나로 만들 수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 설래야 갈라설 수 없고, 뗄래야 뗄 수 없게 하나로 꽁꽁 얽어매는 이상적인 사랑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걸 잡아당기면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가정이 전부 다 끌려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가정이 그래요? 그런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 아버지는 우리나라의 대통령보다도 더 귀한 분이예요. 무식한 아버지라 하더라도 대통령보다 더 귀해요. 왜? 무엇 때문에? 또 내 아들딸이 병신이라고 하더라도 하버드 대학에 가 가지고 우등하는 남의 자식보다 더 귀하다 이거예요. 어째서?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런 특권이 있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그렇게 해서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 사랑으로 똘똘 뭉쳐서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요, 부모는 하나님 대신이요, 나도 하나님 대신이요 부모 대신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적인 기틀을 찾아 세워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 전체의 중심이 누구예요? 「하나님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왜 하나님이예요? 「……」 그렇기 때문에 내 부모를 버리고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참된 가정에서도 말이예요, 부모를 떠나서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되고, 자식을 떠나서라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내 사랑하는 아들딸아!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라고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어머니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아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아버지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돼요.

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면 어머니, 아내면 아내를 더 사랑하면 더 좋은데, 왜 그래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을 위하다가 갈라져서 갔다 하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거기 가서 아니 만날래야 아니 만날 수가 없다 이거에요. 서로 만난다구요. 아무리 떠났어도 다시 만나게 된다 이거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아들과 어머니와 동생들을 떠났어도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다 만날 수 있다 이거에요.

자, 남편이 나를 떠나서 하나님 앞으로 갔다면 나중에 만나게 될 때 어떻겠어요? 옛날보다 몇백 배 더 사랑하는 남편이 된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살 때보다 몇백 배 더 큰 사랑을 받는다 이거예요. 사랑을 더 높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왕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런 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높은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증명서는 사탄세계에서 받아야 돼

통일교회는 전부 다 식구라고 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아들딸이라고 하는데, 만나자마자 다 헤쳐 버리고 세계에 쫓아낸다 이거예요. 남편네와 여편네를, 결혼시켜서 동서남북으로 다 갈라 놓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다 보니 심정적으로 참사랑의 주인공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만일에 지상에서 만나지 못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그 사랑을 찾을 수 있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지상에서 만나서 살며 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남편이 나를 모셔 주고, 부모와 아들딸이 나를 모셔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참사랑의 주체가 되고 하나님과 같은 이상을 지닌 완전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겁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과 같은 시대가 있었고, 아들의 시대가 있었는데, 그걸 다 거쳐서 부모의 자리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패스한 증명서를 누가 해주느냐? 하나님이 해주는 것이 아니예요. 사탄세계에서 받아야 돼요.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사탄의 종이 되어서 사탄으로부터 '이는 틀림없이 우리 세계의 종보다 낫다'는 사인을 받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양자의 자리로 들어가서 또 '이 사람은 이 세상의 어떤 양자보다 낫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키워주는 양부 양모가 그저 때리고, 천대를 해도 불평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양부 양모가 '이 사람을 나는 이 이상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을 하나님 맘대로 하소'라고 하게끔 해야 합니다. 양부모가 부모를 사랑하고 말이예요, 억척같이 죽으면서도 따라가려고 하고 위하니 나로서는 처치곤란입니다' 하게끔 해야 돼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못살게 군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하면서 못살게 굽니다. 레버런 문이 제일 악한 어머니 아버지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제일 선한 아버지가 아니라 제일 악한 부모의 입장에서, 그저 뭐라고 그러더라도…. 레버런 문이 손들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해야만 여러분이 가정을 가지고 부모가 되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이 탕감복귀노정이예요.

우리가 기독교인들에게 욕을 먹고 반대를 받으면서도 발전한 것은 반대를 받을수록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왜 여러분을 고생시켜요? 여러분들이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예요.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예요. 그래야 종에서 사탄과 영원히 굿바이하고, 양자에서 영원히 굿바이하고, 아들에서 영원히 굿바이해 가지고 영원히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만약에 사탄이 그 앞에서 얼씬했다가는 '에이, 이녀석아 뭣하러 와?' 이러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입니다. 전세계를 대한 섭리권으로 보면, 우리 통일교회는 오색인종이 모인 한 가정입니다, 이렇게 오색인종이 한데 모였지만, 여기에서 선생님과 같이 살 수 있으려면 아들의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만물을 짓고, 그다음에 천사장을 짓고, 최후에 아들을 지었습니다. 만물권 내에 있는 것은 종이고, 천사장권 내에 있는 것은 양자-천사장이 양자 아니예요?-고, 그다음에 아들권 내인데, 요것을 다 거쳐야 돼요.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천사세계 마음을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훈련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첫번째로 환드레이징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전도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통일교회 교인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돌아 들어오느냐? 가정으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가정은 행복과 사랑과 이상의 본거지

그러면 가정에 와서는 뭘하느냐? 가정이 왜 필요하냐? 여기에는 참사랑, 부모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영원한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천국의 기지가 가정인 것입니다. 행복의 기지가 가정이요, 사랑의 기지가 가정이요, 이상의 기지가 가정이라는 겁니다. 여기는 사랑의 본기지예요. 그러므로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는데서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부모는 자식에게 절대 눈물을 보이지 말아야 돼요. 뭐 부부가 서로 갈라선다는 생각은 꿈에서도 쫓아 버리라는 거예요.

부부가 갈라지려면 여러분 자신에게서 하나님을 떼어 버려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떼어 버리고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내 속에 있는 사랑을 전부 파 버리고…. 그것은 자체를 파괴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가정도 참가정을 이룰 수 있지요? 「예」 여기에서 훈련을 받아 홈 처치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가정을 맡아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잘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가정을 찾아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복귀섭리를 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탕감조건을 종족권 내에서 세워 가지고 가정으로 가는 거예요. 민족권 내, 국가권 내, 세계의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선생님이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하면, 공통적으로 여러분의 종족권 내로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려다가 못 한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해야 된다는 거에요.

내가 종족권 내에서 홈 처치를 하면서 반대를 받고, 욕을 얻어먹으면서 그들을 눈물로 품고 사랑한 그 사랑을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라구요. 홈 처치 운동은 더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360집으로부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가정으로 돌아가서는 자기가 종족을 복귀하려고 홈 처치를 사랑한 것보다도 몇백 배 이상으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세계를 대표한 가정이요, 민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종족을 대표한 가정이니만큼 그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 가정을 복귀한 후에는 '가정을 떠나라'고 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라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야지, 나라 혼자 움직여 나가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가정으로 돌아가서 가정에서 하나 못 되고, 효도를 못 하는 사람은 외부에 나가서 절대 일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들딸은 효자요, 우리 형님, 오빠는 사랑하는 형님, 오빠다' 할 수 있는 증명서를 가정에서 써 주어야 사회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부모를 버리고, 부모한테 배척을 받으면 나가 가지고 살 데가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형제가 환영을 안 하면 전부 다 환영을 못 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모든 가정이 국가와 세계와 하나님과 나와의 사랑을 결속하는 기지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이면 미국에서 통일교회 패들이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 효자를 만들고, 그런 친구를 만들어서 가정에 돌아가서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훈련을 하고있는데, 여기에서 키드냅(kidnap;납치)해 가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역사에 용서할 수 없는 악한 부모로 등장할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적 가룟 유다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사상을 가지고 미국을 구하겠다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국가가 된다면, 이 나라는 국가적 가룟 유다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이런 놀음을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공산당이 있는데, 그런 세계의 공산당은 세계적인 가룟 유다가 된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원수가 개인 앞에 있고, 가정 앞에 있고, 종족 앞에 있고, 민족 앞에 있고, 국가 앞에 있고, 세계 앞에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영계에 들어갈 때 사탄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다 물리치고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한 전통적 사상을 가정에서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흑인, 백인이 싸울 수 없는 거예요. 세계를 위하자는 사람들이 그럴 수 있어요? 알겠지요? 「예」 그것을 표준한 것이 하나님의 사상이요,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메시아가 온다는 것이 메시아사상이요, 참부모의 사상이요, 그것을 전부 다 이어받겠다고 지금까지 믿고 나오는 것이 종교인들의 사상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가정들을 만드는 놀음을 해서 세계가 그렇게 됐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현세계가 그렇게 됐다 하는 결과를 찾아 다시 닻을 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부모의 날을 맞을 적마다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

여러분들 무엇 때문에 통일교를 믿어요? 머리에는 새로운 사상을 찾고, 가슴에는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가는 데는 새로운 가정이 탄생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돼요. 머리에는 뭐라구요? 「새로운 사상요」 가슴에는 뭐라구요? 「새로운 사랑요」 (박수)

여러분들이 부모의 날을 맞을 적마다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뭐냐? 우리가 부모의 날을 맞는 것은 부모님이 찾아가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또 부모의 날이라든가, 기념하는 날들을 축하하는 것은 그 가정의 빛날 수 있는 사랑과 이상을 높이기 위해서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런 축제에 참석하는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통해서 소생적 훈련, 장성적 훈련을 해서 완성적 단계의 가정에 돌아가야 돼요.

오늘 말씀 제목이 '참부모의 날과 우리 가정'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이렇게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을 축하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홈 처치에서도 부모의 날을 축하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성혼식을 올리면 성혼식을 올린 그날이 여러분의 종족을 중심삼은 부모의 날이 되는 거라구요. 그날에는 여러분의 홈 처치에서 동서남북 모든 문을 다 열어 놓고, '언제든지, 24시간 언제든지 와도 좋소' 하고 여러분을 환영해야 돼요. 먹고 싶으면 마음대로 먹고, 주고 싶으면 마음대로 주고…. 그래서, 그것이 끝난 후에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의 씨족적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은 비로소 메시아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가기만 하면 하기 싫은 환드레이징 할 필요 없어요. 하기 싫은 전도 다 졸업이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환드레이징 안 해도 되고, 전도 안 해도 된다 이거예요. 다시는 갈라져 가지고 살 필요 없어요.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가라! 갈라져라' 하는 일이 절대 없다 이거예요. 홈 처치는 내 일대에서 다 끝내야 돼요. 이와 같은 운명을 청산하기 위해서 그런 날을 만들었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홈 처치를 해 가지고 이제는 자유와 평화의 가정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놀라운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상천하에 둘도 없는 큰 뜻인 줄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다 맞고 사탄이가 참소할 아무런 것도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 홈 처치를 완성해 가지고 그런 기반을 못 닦으면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이 이와 같은 운명에 처합니다. 알겠지요? 똑똑히 알겠지요? 「예」

여러분들 환드레이징이 좋아요? 「예」 전도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까, 행복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 홈 처치를 여러분이 정성을 다해서 완성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빌겠어요. (박수)

​날이 좋고, 봄날이 되었기 때문에 싱숭생숭할 텐데, 공부할 취미가 어디 있을 것 같아요? 예스, 노? 「예스」 됐다구요.

여러분에게 쭉 얘기를, 내 좀 해줄 테니 들어보라구요. 듣겠어요? 「예」 거 귓맛이 좋고 그런 말이 아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고 말이예요, 귓맛이 쓰고 아주 배에서 쓸 터인데도요? 「그래도 좋습니다」 뭐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기 40명이라고 들었는데, 40명 못될 것 같구만. 열, 스물, 서른, 한 삼십칠 명 되는구만. 「예」

제일 빠른 길을 선택하는 게 책임자가 택할 길

선생님이 미국을 오면서 '신학대학원을 세워야 된다'는 이 생각을 왜 하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얘기 좀 하려고 해요. 여러분 통일교회 하면, 통일교회의 산 역사 하면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모든 문제는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과 관계되어 가지고 벌어져 나갔고, 선생님을 통해서 모두 수습되어 나가고, 선생님을 통해서 추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미국 사람이 아니고 미국에서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태어나기를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고, 한국 국민이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태어나 가지고 한국 나라 사람으로서 한국에서 반대받고 싸우고 전부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일본을 거쳐 여기 미국까지 왔어요. 근 30여 년에 가까운 역사가 소모되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국가라는 것이, 한국 나라라든가 일본 나라라든가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산 실증적인 체험과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모든 역사를 지니고 왔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새로운 일, 즉 다시 말하자면 한국의 연장이 일본이요, 일본의 연장이 미국이라면, 여기에서는 제일 빠를 수 있는 길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것이 책임자로서 응당히 택할 길입니다.

한국이면 한국 전국민이 반대했다 이거예요.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어요, 전부 반대했다는 겁니다. 정부로부터, 교회로부터, 학교로부터, 종교단체는 물론이고, 전체 가정이, 전체가 반대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반대하게 되었느냐? 그 레버런 문이 나쁘고 통일교회가 나빠서 반대받았느냐 이거예요. 아니라는 겁니다. 역사시대에 잘못된 것과 나쁜 것을 전부 다 우리에게 뒤집어씌워서, 그 반대의 요인을 만들어 가지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대받는 것은…. 본래 기독교가 우리를 미워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자, 어떤 똑똑한 사람이 있단다면, 통일교회 원리 하루만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돌아간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적(敵)중에 그런 적이 없었어요.

한국의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이유

한국 기독교인들로 말하면 한국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충성을 드리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떠한 국민, 어떠한 나라의 기독교인보다도 열렬하다는 것이 이미 네임(name)이 붙었어요. 보통 기독교인은 하루에 두 시간 이상 기도해야 되고, 새벽기도는 안 나가면 안 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어요. 현재 그렇게 열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전부 다 교단적인 입장에 서서는 서로서로 열렬하고 그러니만큼 교파 싸움도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 있어서 말이예요, 장로교면 장로교끼리도 서로 이단시하고 멱살을 잡고 싸우는 판인데 말이예요, 난데없는 뭐 뭐…. 의붓자식이라도 유만부동(類萬不同)이라는 거예요. 이런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똑똑한 사람을 있는 족족 이 교파에서 빼 가고, 저 교파에서 빼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대사건(梨大事件) 때에는, 이대가 두 달 이내에 학교가 왈칵 돌아오게 되니까 퇴학문제라든가 긴급조치문제를 중심삼고 탄압을 했어요. 그건 놀라운, 파국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때는 원리 말씀을 선생님이 했어요, 선생님. 전부 다 선생님이 지도했다구요. 자, 그러니 영적 현상이, 뭐 뭐 오는 사람마다 체험하게 되는 거예요. 만약에 교회 안 나가면 말이예요, 영적으로 전부 다 기합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니까 굉장한 문제가 되었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의 생사문제가…. 이론적으로 가만히 듣고 보니 전부 다 똑똑한 애들 다 도망가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우리를 때려잡기 위해서 별의별…. 처음에는 지금까지 기독교역사를 통해서 나빴던 누구 같다, 누구 같다, 누구-거기에는 백백교(白白敎)도 있고, 뭐 음란패도 있고-같다 하다가 나중에는 같다 같다 하던 것이 '그거' 이렇게 된 거라구요. 비슷하다, 비슷 하다, 같다, 같다' 이래 가지고…. (웃으심) 그러니 세상에 있는 나쁜 기독교의 이단 명칭을 갖고 있는 역사시대의 모든 사람과 내가 비슷하다고 하고, 그다음에 한국에서 벌어진 종교단체의 나쁜 것, 아시아에서 벌어진 종교의 나쁜 것하고 '비슷하다, 비슷하다, 같다, 같다' 이래 가지고 '그렇다'고 다 뒤집어씌웠어요.

우리가 가는 길은 부모가 막고 처자가 막아

자, 그러니 저렇게 남남끼리 좋아하는 짓 별것 있어요? 그 섹스라는 문제를 들고 나와서 자극했기 때문에 저렇다고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를 딱 들고 나온 겁니다. 그런 소문이 나고, 나고, 모이고, 모이고 해서 한10년, 20년이 되니까 전부 소문난 것을 정보기관에서 전부 다 조사하고, 다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보라구요. 소문은 전국적으로 수십 년 걸려 소문이 나 가지고 '그렇다' 결론을 내렸는데, 조사는 며칠 몇개월밖에 안 했다 이거예요, 40일 동안. 알겠어요? 조사해 가지고 '아무것도 없다' 했지만, 없다고 하는 것은 그 기관에서나 알지 뭐 국가적으로 '국민이여, 한국 국민이여, 통일교회 문 아무개 아무것도 없으니 지금까지의 얘기는 전부 다 거짓 말이다' 그렇게 한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무죄 공판받을 때, 기사는 몇 줄밖에 안 되었다구요, 몇 줄밖에.

그러면 전국적인 그 인상을 무엇으로 바꿔 주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 선전을 했댔자 전부 다 반대하고, 그 소문을 뒤집어 엎고 그러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법정문제가 되고,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경찰서에서 문제 되게 되면 '통일교회는 그런 곳이 아니다' 한다구요. 그런데 모든 국민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경찰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대번에 '뭐야, 이것들! 통일교인들이 매수했다' 이런다구요. 그러므로 그 악선전된 환경여건을 끌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한 권내로 몰려들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높은 급에서는 교수, 대학가로부터, 모든 교회 책임자로부터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러한 목사들이, 그런 교파가 선생님의 친척이면 친척에게 '당신네 친척 되는 아무개는 이런 사람이다' 라고 그저 하나, 둘, 만나는 사람마다 악선전을 했다구요. 그러니 친척들은 전부 다 선생님 집에 와 가지고…. 집안 사람들이 말리고 했다구요. 그러므로 우리가 가는 길은 부모가 막아야 되고, 처자가 막아야 된다 이거예요. 요전에 여러분이 키드냅(kidnap;납치)되는 것 다 이해할 만한 일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딱 그런 환경에 몰렸었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설명을 해도 설명이 통하나….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뒤집어 쓰고 그것을 벗을 때까지 세월을 통해 우리가 실적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벗는 단계까지 올라오는 데는 수십 년의 세월이 걸리더라 이거예요.

일본 통일교회를 생각하게 되면, 일본이 과거에 악선전했던 것을 그냥 두고도, 기성교회 연락으로 전부 다 기성세대가 대사관을 왔다갔다 하고 그러던 것을 그냥 그대로 두고 나왔다 이거예요. 더더우기나 내가 반공주의 두목이라구요. 반공하는 두목이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렇고.

그래 한국에서 때려 잡으려고 하고, 일본에서 때려 잡으려고 했는데 전부 다 못 때려 잡았으니 이거 미국까지 왔으니 미국을 중심삼고 한번 때려 잡기 위해서 전세계에서 찾은 전체 자료를 가지고 별의별 소문을 다 낸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 상황대로 미국에서도 틀림없이 될 거라고, 다 예상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신학자들이 우리를 지지하게 하는 게 급선무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기독교입니다, 제일 문제가 기독교라구요. 그래 기독교면 기독교 가운데 신학자들이 문제이고 말이예요, 신학교, 교회를 지도하는 모든 지도층이 문제이니 이 지도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반을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통일교회가 국가적으로 소문난 김에 빨리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우리 교회 기반을 위해 외적으로 불을 지펴 놔야 됩니다.

여기 이 신학교를 중심삼고 이 미국에 있는 유명한 신학자들 전부 다 데려다가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고, 우리 신학대학이 훌륭하다는 것을 어떻게 단기간 내에 이걸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급선무입니다. 그것 알겠어요? 우리 신학교를 통해서 지금 미국 내의 유명한 교수 200여 명이 전부 다녀갔어요. 그 사람들의 영향권이 굉장한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내놓는 얘기는 '통일교회 신학은 위대한 신학이다. 위대한 신학이 여기에서 싹튼다' 이거예요. 그리고 지금 그들은 전부 관심이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보다 더 높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기독교는 말이예요, 교파를 중심삼고 무슨 교파 무슨 교파 싸웁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초교파인 동시에 불교에서도 와 있고, 유대교에서도 와 있고, 마호메트교의 사제도 와 있고, 다 와 있다 이거예요. 그래 신학자들이 와 가지고 깜짝 놀랐다는 거예요. '아이구, 우리 교단에서는 신학자들과 같이 공부도 안 할 뿐만이 아니라 단에도 못 세우게 하고 말도 못 듣게 하는데 이렇게 개방될 수 있느냐' 이런다구요.

자기 교파에서는 자기네 학생들은 제일 좋은 하버드 대학에, 자기 교파의 학생들을 하버드 신학대학을 보내면 전부 다 빨갱이가 되고, 자유화되고, 이단이 된다고 안 보내는데, 우리는 유명한 대학이든 자유 신학이든 전부 다 배치해 버린다 이거예요. 자기네들, 수백 년 역사가 있는 당당한 교파도 지금까지 한 사람도 하버드대학 신학대를 못 보냈는데, 통일교회는 3년 된 여기서 벌써 10명 가까운 7, 8명이 가 있다고 하니 이게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하는 거예요. 벌써 미국 사람만 하더라도 34명이 나간다고 하면 그거 보면 전부 사실이거든요. '그거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 그거 어떻게 끌고 가려고 그러느냐? 졸업하고 나면 거 어떻게 소화시키려고 그러느냐? 이거 자동적으로 깨진다, 망한다' 그러고 있다구요. (웃으심)

그러니 왔다가는 다 들이맞는다는 거예요. 뭐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뭐가 있어서. 그건 무엇 때문에? 우리가 다르긴 다른데, 이것 뭐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따라다니면서 꽁무니에 목을 매서 끄는 것도 아닌데 이 자유활동, 자유적인 신학, 자유적인 학문을 한 사람들을 이거 어떻게 매어 끌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게 관심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관심이. (웃음)

그다음에는 교수들이 오기 위해서 우리 책을 연구해 보니 굉장하고, 와서 학생들을 보니 굉장하고 그러니 자기들이 꼼짝없이 딸려 들어가는 현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들이 얼마나 좁았느냐 하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그 받은 충격에 대해서는 말은 안 하고, 할 수 없어서 지금 자기 교파 교권주의에 얽매여 있지만 가슴에는 이미 혁명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그렇게 조금만 더 나가게 되면, 양심적으로 더 연구하고 연구하다 보면, 반드시 이건 불이 붙게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전국의 신학교를 대신해서 싸울 수 있게 우리 배리타운 신학교를 옹호하고 통일교회를 옹호하는 학자들이 일어난다 하는 얘기라구요. 틀림없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열렬한 신학자가 책임지고 우리를 대표해서 싸우려고 하는 패들이 나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미국의 통일교회 기반을 통해서 반대의 기독교 세력권이 벌어질 때, 신학자가 그렇게 싸울 수 있는 싸움판을 벌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술 중에서도 제일 기가 막힌 전술입니다. 통일교회가 교회 활동을 해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싸우는 것보담도 학자가 그전에 싸움을 벌이면 교회의 싸움은 끝난다구요. 기독교인들은 목사들도 학자를 따라가는 데, 학자들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뭐 할 얘기가 없다 이거예요.

과학자 대회가 필요한 이유

그러므로 그 학자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신학교를 졸업하면 교회를 만들기 전에 전부 다 배치한다는 것입니다. 신학교를 졸업하는 여러분들을 배치한다는 거예요. 그래, 아무 유명한 교수라도 찾아가라는 겁니다. 찾아가 가지고 친구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싸움이 나면 최고의 결정은 유명한 신학교에 가서 전부 다 물어 보게 되어 있거든요. 가서 물어 보면 신학자가 '야야, 너희들 뭘 모르고 그래?'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자기들 교파에, 중요한 신학교에 우리가 이미 들어가 있다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래 '우리보고 반대하지 말고 당신네 신학교에 가서 신학자들을 쫓아내라'고 하는 거예요. '너희들 여기서 시시하게 그럴 게 뭐야? 교장과 싸우고, 신학자와 싸워서 쫓아내고 그래야지, 이들보고 내가 가서 손대지 이게 뭐야? 너희들 꼭대기는 전부 다 우리 편이 되고 있는데, 죽어 가는 꽁무니들이 치고 있어, 이 자식아?'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된다면 반대하는 사람도 한 번 반대하고 두 번 반대하면 기력을 잃고, 아이쿠…. 거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겠나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러기 위해서 외곽적인 과학자들 대해서,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통일교회 패로 만들고 유명한 신학자들을 통일교회 패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전교회로 전부 다 가 가지고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보니까 괜히 죄 없는 사람에게 욕하더라 이거예요. 결국 또 알고 보니, 신학자가 보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너들이 나쁘지 말이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빠? 그런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런 다는 겁니다. 또,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이 볼 때 '통일교회 청년 이상 좋은 사람들이 없다. 이 미국에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 똥개 같은 것들이 전부 다 양 같은 사람을 반대해?'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작전이 필요했겠나요, 안 필요했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대회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과학자대회를 맨 처음에 할 때 '저거 뭐 필요해!' 그랬다는 거예요. 요전에 닥터 리차드슨이 가 가지고 말이예요. '레버런 문과 하버드 디비너티 스쿨(Harvard Divinity School;하버드 신학교) 전통이라는 강연을 통해서 들이 죄겼다구요. (웃음) 그래 학자들이 와 가지고 듣고 이러고 앉아 있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벌써 그러한 모든 여파로 인해 학계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무시할 수 없는 교회가 된거예요. 그리고 알아보자면, 말할 수 없는 지성인이고, 이론적이고, 과학적이라는 관점에 모든 평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와서 듣고도 '아!' 이러는 겁니다. 그래 맨 처음에는, '하버드 대학에 무니를 지지하는 무슨 누가 나왔대' 하면서…. 우리 지금 신학대학 학생들이 전부 다 나가 가지고 나발을 뚜뚜 뚜뚜 불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18개 신학대학에 전부 다 우리 학생들이 가서 나발을 불고 있다 이거예요. (웃으심) 뭐 반대할 게 뭐예요, 이미 행차 후에 나발인데요. 그들 신학대 학교에 다 입학했고, 교수들도 다 결정됐고, 싸움하고 말고 다 끝나 가는데, 이거 뭐 졸개 새끼들이 뭐 야단이예요. 고래가 뛴다고 새우 새끼도 뛰는 거예요, 이게. (웃음)

선생님 말을 들으면, 선생님 작전이 비상한 작전이라고 생각해요, 그저 그럴 수 있는 작전이라고 생각해요? 「비상한 작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거 말 뿐이예요, 했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싸움은 이미 끝났다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디냐? 그다음에는 미국 국회하고 대결한 거예요, 국회 하고. 싸움해서 우리가 졌어요, 이겼어요? 전부 다 조사해 봐야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핀세트로 이를 잡아내듯이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싹 집어내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집어 가지고 물증을 빼내겠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놓으니 졌고, 물자니 큰일났다 이거예요. 자, 싸움 다 끝났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는 실력 싸움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뭐냐 하면, 실력 싸움이예요, 실력 싸움. 실력 싸움이라는 거예요. 정부나 모든 교파나 '야, 무니가 이거 굉장하구나. 마음만 먹으면 대단한 사람들이다.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구나. 레버런 문이 가만히 보니까 우스운데 아니구나. 무슨 능력 있는 사람이다. 그러니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은 무니들은 무엇이든 능력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구요.

자, 이러고 있는데 '그래, 무니! 아, 신학대학을 나왔어! 아, 무니!' 하면서 크다고 보는데, 작아 가지고는 이게 아무 체신도 없고 이게 형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오, 배리타운! (웃음) 쎄올로지(theology;신학)니 뭐 세미나리(seminary;신학교)니 뭐 하는데도 불구하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무슨 소리만 들어도 무서워서 도망 다니고 그래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안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 '그렇다! 맞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미 기반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사실 그렇다는 증거 포스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외국 가 가지고 바람이 센데 그저 개척하고, 외국 가 가지고 천대도 받고 고생하면서 단단한 결심을 해 가지고 미국에 올때는 '내가 왕같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오른 손을 내둘러 한번 해치우겠다' 할 수 있는 그런 배포를 가지고 돌아오리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어때, 그래요? 「예스」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렇게 되어 왔어요, 안 되어 왔어요? 어때요? 「……」 그렇게 안 되어 왔으니, 이제 잡아다가 족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이번 40일 동안 열심히 공부하라

이제 나가면, 그래도 제2회 신학생 하게 되면…. 제2회 신학생들이 전통을 세우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원리적으로 봐도 말이예요, 여러분들 둘째가 제일 중요하지요? 아담가정에 있어서도 아벨이 둘째 아들이고, 노아 가정에서도 둘째고 말이예요, 예수도 둘째 아담이고 말이예요, 이삭도, 야곱도 둘째고 말이예요, 전부가 둘째예요, 둘째. 알겠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잡아다가 교육을 해야 돼요. 거 고마운 거예요, 싫은 거예요? 고마운 겁니다. 거 왜 그래요? (웃음) 정말 그래요? 「예」 신학교에서 뭐 전부 다 공부하고, 공부하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아이구, 일하고 싶고…', 거 좋다 이거예요.

거 기성교회를 위해서 공부하고, 40일 동안 통일교회를 위해서 공부 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스터 박한테 얘기했다구요. '그저 재우지 말고, 먹이지 말고 그저 내몰아라' 그랬다구요. 내 생각에는 말이예요, 어느 정도 가면 변소 가는데 졸면서 가다가 오줌 싸 버리고는 변소에 가서 오줌을 눈다고 보니 바지가 축축해 가지고 '아이구, 바지에 오줌 쌌구나!' 이럴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게 된다면, 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그래야 앞으로 세계를 움직일 세계의 전통이 되지요. 그럼 뭐 오줌 쌌다고 하나님이 영계에 못 들어오게 하겠나요? 교육받으면서 변소 갈 시간이 없어서 바지에 똥을 싸고 오줌을 싸더라도 하나님은 '하, 냄새 좋다!' 하면서 그걸 자랑한다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그저 앉아서 이렇게 자게 된다면 말이예요, 하나님이 냄새는 반쯤 먹고 다 씻어 주고 닦아 주고…. 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게 불행이예요? 그거 불행한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수련하게 되면 거 '이상적인 수련회겠다',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수련회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요? 해보고 싶지요? 「예」 만약에 그렇게 시켜 놓으면 여러분들 자유 없다고, 미국 여러분들 '아이구…'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합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러면 그렇지 않고 불평할 사람 손들어 봐요, 불평할 사람. 없어요? 만장일치예요? 「예스」 아이 허드 유어 앤서 '예스' 클리어리(I heard your answer yes clearly;나 여러분이 '예스' 하는 대답 분명하게 들었어요). 그러면 내 할말 다 했지요. 그래 불평하는 사람 빳따로 때리는 거야. 오야마, 가라데 가는 거야. 그러한 수련을 시키겠다는 기독교 지도자가 지금까지 있었느냐 이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있었느냐구요.

통일교회는 공산당보다 나은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어

거 그래요? 레버런 문이 왜 그래야 되느냐? 심각하기 때문이예요. 왜 심각하냐? 세계의 공산당을 싸우지 않고 쫓아내야 돼요. 사탄을 싸우지 않고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무니한테 손을 대면 국물도 없다고 사탄 대해 가지고…. 일체 무니한테 그러면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일본이 공산당의 온상이었다구요. 공산당한테 자유천지인데, 천국인데…. 아시아에서 일본은 공산당의 천국이 되어 있어요. 대학가에 학생들이 문제를 일으켜 놓게 되면 데모는 유니온(노조)에 가입한 사람들이 하고, 즉 학생들은 브레인이니 되고 말이예요, 유니온에 가입한 사람들은 발이 되어 가지고 데모하고, 전부 다 나라 망치는 이런 준비를 하는 걸 전부 다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그리고 공산당 사상을 가진 교수들과 학생들의 손발이 누구냐 하면 이 유니온에 가입한 사람들이예요. 유니온에 가입한 사람들에게 데모하자 해 가지고 말이예요, 사방에서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이거 무식한 노동자들을 앞세워 가지고 뭐 있는 대로 때려 죽이고, 있는 대로 쳐부순다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어떻게 손을 대서 이걸 제거하느냐?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학교의 모든 공산당 좌익의 모든 자치제를 전부 추방하라'고 했어요. 그들은 폭력으로 하는 거예요, 폭력. 우리가 리더를 중심삼은 양과 같이 그냥 그대로 힘이 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통일교회 자체는 공산당보다도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힘이 현실적 어떠한 작용보다도 규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확실히 해 놓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우리 젊은이들에게 B3 공기총을 주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그래, 일본 정부에는 그때는 이 공기총에 뭐가 없었거든요. 허가가 필요 없었다는 거예요. 한 4만 정 들여다가 전부 다 배치해 놓고는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그동안에 뭐 제주도에 사격 대회, 왔다갔다하면서 아시아에 전부 다 소문을 냈다구요, 소문을 냈어요.

그러니 공산당들이 '저놈들이 우리 원수인데…. 아, 저놈들이 전부 다 총을 갖고 있구나' 해 가지고…. 그래서 '일본 정부가 레버런 문이 군대 만드는 데 후원해 주었다'고 하면서 '허가 안 받은 총을 가지고 있다. 공기총이 아니다. 사람을 쏘면 즉각 죽는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소문 다 냈다 이거예요. 보니까, 수입해 들어온 게 틀림없거든요. 그래 일본 경시청에서 놀란 거예요. 그게 산탄, 산탄으로서 한 200알이 나가게 되는 총이기 때문에 말이예요, 외알로 쏘게 되면 뭐 얼마나 센지 모른다구요.

자, 그래서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오늘 총을 다 모아라'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엽총, 엽총 상점 만들어라 한 거예요. 진짜 총 상점 만들라고 한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국적으로, 전국에 38개소 점포를…. 이러니 수천 정, 수만 정, 수십만 정을 순식간에 가져올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알고 있다구요. 저들이 다 짜 가지고 전국적으로 선전해 '아이구, 무서워라! 무서워라!' 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 너희들만 무서운 게 아니라 나도 무섭다. 나도 무섭다' 이렇게 선전 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공산당 자신이 레버런 문 하면 '아!' 하고, 통일교회 무니라면 '아!' 이럴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욕을 좀 먹고 어렵더라도 그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명령만 하는 날에는 무슨 짓이든지 한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아, 지금이 잠잘 때야? 너희들에게 이런 말, 얘기해 줄 필요가 없는 거야. 이게 소문 나면 좋지 않다구. 그런데 졸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런 너희들을 내가 믿고, 너희들을 바라보고, 너희들은 편들어 주지 않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을 앞으로 통일교회의 핵심자들로 만들겠다고 생각하니 기가 막히잖아, 이 자식들아! 그래 거 40일 동안에 선생님 못 만나게 될 거 아니냐! 오늘 선생님 처음으로 만나고, 처음이자 마지막 이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야. 그럴 수 있나 말이야? 어때, 어때? 어떻게 생각하는 거야?

대학가에서 공산당 세력을 추방해야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빼다가 한국 데려다가 정도술 가르치는 거예요. 전부 다 무술을 가르치는 거예요. 목적이 뭐냐? 대학가의 공산당을 추방하는 것이 용이한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청년 수십 명이 길가에서 객사하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가에 젊은이들을 들여보내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불을 붙여 싸움을 일으키기 위한 준비를 안 할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해 가지고 기반 닦아 뭐 카프(CARP;원리연구회)라는 게 나타나니까 전부 다 '이 자식들아' 한칼로 다 잘라 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뭐야! 세계가 무서워하고 민주세계가 우리 품에서 춤추고 있는데, 뭐 통일교회 뭐야!' 하면서 말이예요. 그래, 공산당을 대해 반공 피켓을 들고 나타나서, 정정당당하게 나서서 살아야 된다구요. 자, 와서 뭐 별의별 짓을, 칼로 찌르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손으로 때려서, 한 방 날려서 한 십여 명을 깨끗이 다 정리할 수 있어야 돼요. 힘으로 대항하든지 이론으로 대항하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싸움으로 안 되면, 말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에는 말이예요, 일본은 기독교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YMCA나 YWCA 같은 기독교계 조직이 없습니다. 그런 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말이예요. 전부 다 없다 이거예요. 우리가 그러한 대신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 가면서 하려니 시간이 걸렸다 이거예요. 거 학자들 중심삼고 보더라도 학자들도 반대하고, 거 학교 당국도 반대하고, 선생들도 반대하는데,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게 얼마나 기가 차겠나 말이예요. 공산당 말에 전부 넘어가 가지고…. 그것이 얼마나 비참하였던가를 내눈으로 봤고, 보도도 봤다구요. 그 얼마나 기가 막힌 사정이 많았다는 걸 여러분들은 모를 거예요.

문제가 있으면 대번에 와서 선생님한테 묻는 거예요. '선생님 어떻게 하겠소, 어떻게 하겠소?' 하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선생님이 여기 앉아 가지고 일본 정부와 싸운 거예요. 동경대학으로부터, 일본의 중심 대학에서부터 싸운 거예요. 정치적인 면에서는 자민당이 통일교회를 의심하지, 경시청이 의심하지,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모른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자민당 정치, 정치 하는 사람들 전부다 사귀어야 되고 경찰을 전부 다…. 전부 다 사업권으로 영향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다음에 사회 분야에 있어서의 공산당 기지를 토벌해야 된다 이거예요. 경도(京都)같은 데 공산당 기지는 29년 동안 본부인데, 그것을 때려 잡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과 싸움을 선생님은 여기 앉아 가지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공산당이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일본 공산당이 그저 레버런 문 하나 때문에…. 그러니 레버런 문을 얼마나 무서워하는지 모른다구요. '이 무니가 없고, 이 카프만 없으면 이 일본은 틀림없이 공산화, 적화되는데 이놈의 무니들 때문에 큰일났구나!'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자, 그런 준비를 해왔다구요. 알겠어요?

공산당이 데모하는데, 4만 명이 데모하는데 우리 무니들이 말이예요, 한 사람 두 사람이 쓱 그 가운데 들어가서는…. (손뼉을 치심) 정면적으로 강하게 나올 때 전부 다 공격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이 공산당 활동이 그 일본에서만 그렇지, 미국은 제외된다 하는 그런 보장 있어요? 「노」 거 누가 대처하느냐? 누가 대처할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이거? 내 손으로 한다구요, 내 손으로. 무니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미국은 벌써 유니온 때문에 큰 문제가 되었다구요. 그건 벌써 10년 전부터 내가 얘기를 했다구요. 지금 그래요, 안 그래요?

뉴욕이 왜 이렇게 된 줄 알아요? 암흑가가 왜 생겼는지 알아요? 유니온 때문에, 유니온 때문에 생긴 거예요. 틀림없이 그건 전부 다 공산당, 좌익 계열에 들어가게 마련이라구요. 여기서 어떻게 살아 남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 무니가 선택해야 할 길이요, 새로운 뜻을 품어야 할 미국 국민들이 가져야 할 자세다 이거예요.

내가 거 배리타운을 중심삼고…. 바로 이곳이 배리타운이다, 그런 생각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손대기 시작한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 교육을 시킨다구요. 교육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학가하고 유니온하고 합한다구요. 이것은 공산당이 세계를 적화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의 원형적인 모델이예요, 모델. 지성인과 무지한 사람을 통해 가지고 공갈 협박하고 폭동을 해 가지고 때려 잡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그동안에 전부 다 대학가에…. 동부 대학, 서부 대학을 전부 다 조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콜롬비아 대학에서만 하더라도 말이예요, 닉슨이 물러나고 카터가 들어선 1976년부터 77년, 78년, 79년, 3년 동안에 공산당이 선전하는 삐라가 40배, 50배 이상 늘어났다 이거예요. 벽보 붙이는 것은 전부 다 빨갱이, 공산주의 벽보밖에 없다 이거예요.

YMCA, YWCA를 포섭해 공산당과 싸워라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게 될 때에, 이것이 하루가 늦으면 10년, 100년의 역사가 늦어질 것이고…. 그러니까 시일이 바쁜 것을 선생님이 느껴요. 시일이 바쁘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1978년까지 좌익계열을 대비해서 전국적인 주조직(州組織)을 편성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완료했던 거예요. 이래 가지고 큰 싸움을 대학가로부터 불을 붙였다구요. 이러한 사회적인 발판을 만들어 놓고 대학가에서 불을 질러야지, 전부 다 우리를 지원하는 사람들을 만들어 놓고 데모를 하고 불을 질러야지, 사회 사람들이 동원해 가지고 불을 질러야지 통일교회 무리들이 질러서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 닦아 가지고 대학가에서 왕창 팽창하려고 그래요. 그렇게 하려고 대학가에 선전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판국을 언제 닦아요? 언제 그거 닦느냐 말이예요, 언제? 여러분 3만 명의 사람이 필요해요. 1978년까지 3만 명이 필요하다고 했던 것은 이러한 선생님의 내적 계획이 있어서 그렇게 말한 거라구요. 그럼 어떻게 하자는 거냐 이거예요. 이제 와서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1977년에 저 조 털리(Joe Tully)보고 한번 카프 편성을 해 가지고 이러한 싸움을 하고, 전부 다 세계에 이런 실적을 적용해 활동하라고 했는데, 이거 미국 젊은이들이 전부 다 똥 싸 뭉개고 있다는 거예요. 싸움을 걸고, 싸움을 해야 돼요. 공격을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하고 맞붙어야 된다구요. 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됩니다」

이 미국의 대학가에 YMCA, YWCA가 배치되어 있는데 공산당에게 천대받고 지금까지 있으니, 이것을 잘 포섭하면 무한한 기반, 잠재력을 가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선두에 서서 종교 반대를 한번 하면 YMCA, YWCA에서 공산당권 내에 암만 침투되었다 하더라도 그건 두 패로 갈라지게 마련이라구요.

우리 신학교 학생들을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신학교 출신 여러분들을 하버드대학이니 하는 데서 카프 활동의 기수가 되게끔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싸움을 하려고 한다구요. 우리 학교의 간판을 가지고 싸워야 되겠다구요. 거기는 우리 아카데미 교수회의에 참석했던 사람들, 그다음에는 여기 배리타운에 왔던 신학자들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언제든지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고 그들을 배치해 가지고 학교 내에 클럽을 만들고 그다음에 거기에 YMCA, YWCA까지 업고 나오면 완전히 이제부터 싸울 수 있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이래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운다 이거예요.

자, 공산당과 싸우게 된다면…. 지금 소련의 정책에 미국 카터 정부가 말려들어 가지고 공산당에게 유리해져 가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미국 국민들 중에 보수적인 심정 갖고 있고, 기독교의 진짜 신도들은 '이거 안 되겠다! 거 대학가에서 무슨 문제가 벌어지고 그래야 미국을 살릴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공산당한테 다 먹혀 버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우리가 이제 돌파구를 만드는 날에는 민중이 환호성을 울리고 전부 다 협조할 수 있는 바람이…. 신문사들도 전부 다 대중들이, 유지들이 무니들이 좋다고 편을 들게끔 해 놓으면 언론계 모두가 돌돌 말려들어 온다 이거예요. 대학가에 그 무엇이나 대학가에 희망을 갖고 있고 대학가에서 그런 문제가 벌어지면 전부 다 산다고 본다구요. 자, 그래 무니들이 활동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 이것이 사회문제가 되어 가지고 좋다고 신문에 나기 시작하면, 한꺼번에 픽 돌아가 가지고 전국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몰아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까꿀잽이로 레버런 문 나쁘지 않다고….

대학가에서, 대학가의 YMCA와 YWCA를 움직이게 되면 그 도시의 YMCA와 YWCA는 자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시(市)면 시에 YMCA와 YWCA를 움직일 수 있다구요. 왜냐하면, 거기의 모든 간부들은 전부 다 대학교 교수들의 제자요, 전부 다 같은 관계에 있는 기독교 교수들과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연결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기독교 청년 남자 여자들을 전부 총합해서 움직여 가지고 사회를 지지할 수 있게 되면 그때는 기독교 자체도 뭐 전부 다 걸려든다구요.

종교인 노동조합을 만들어 복지사회 건설을 제시해야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전종교인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통해서…. 그야말로 새로운 복지사회를 건설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희생하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재건설운동을 제시하는 이러한 새로운 인연을 만들지 않고는, 미국은 앞으로 갈 길이 없다구요. 공산당의 밥이 된다구요. 무력하다구요, 무력해.

이래서 대학가와 사회와 연결시켜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는 이 노동판에…. 대학가에서 사회와 노동판까지 전부 다 조직이 일원화되어 가지고 유니온 조직을 만들자는 겁니다. 오늘날 이 공산당이 이끄는 이 진영을 능력만 있으면 전부 다 싸우지 않고 흡수할 수 있고, 자동적으로 국가를 구한다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구한다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들이 되어 가지고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만 있는 날에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거 그럴 것 같아요? 지금 미국이 정치 운세로 볼 때, 이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 생각해요? 「예」 그 누가 해야 돼요? 이거 미국이 원수시하고 말이예요, 의붓자식 취급하고, 반대하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다 이거예요.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일본 공산당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도 자민당이라든가 전부 다 '문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 온다 이거예요. 우리가 노동조합을 조직해 가지고 대기업가들도 우리 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서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제는 당신들이 아니면 일본을 구할 사람이 없으니 결정적인 결론을 내려 주소' 그런다구요.

그러한 작전이 미국에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의 세포에 가름할 수 있는 그 단계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떻게 할 테예요? 공산주의에 대비한 준비를 해야 되겠으니 여러분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내가 왜 여러분들을 어디에든지 연결해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그러느냐? 누구 위해서 대학가에서부터 사회, 사회에서부터 유니온, 유니온에서부터 공산세계까지 이걸 전부 다 누가 연결시키느냐? 여러분,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잠바 입고 칼침을 들이대는 데 가서 대결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만두라구요.

공산당 진영하고 우리하고 싸움이 없을 것 같아요? 학교 내에서 싸움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거 누가 책임을 져요? 누가 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지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그만두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내가 여러분들의 학비를 전부 다 대주고 공부를 시킨 거예요. 얼마나 절박하고,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여러분들을 이렇게 하기 위해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알아요? 죽을 자리 있으면 내가 나서야 되겠고, 싸울 자리 있으면 내가 나서야 되겠다 할 수 있는…. 그러니까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정의를 위해서 공격을 방비할 수 있는 자체 능력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전부 다 신학교에서 본격적인 가르침을 받아야 돼요, 가르침을.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가라데로부터 다 배워야 해요. 앞으로 신학교 나온 녀석이라면 한 녀석이라도 떨어지는 녀석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 전부 다 신학교 나온, 먼저 나온 녀석들 전부 다 '모아라! 모아라!' 해 가지고 다시 교육을 하라고 했다구요. 다시 정신을 집어 넣어 가지고도 안 되는 놈은 아예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카프를 중심삼고 활동해야

그래서 여러분이 통일사상을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되고,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이론을 중싱삼고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되고,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전도도 할 수 있고, 싸움도 할 수 있고 말이예요. 대중앞에 나서서 싸울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나이들이 돼야 되겠다구요.

여기서 전부 다 시험 패스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여기서 패스 못하면 계속하는 거예요, 계속하는 거예요. 이번에 6월에 졸업하는 졸업생들 수료도 못 할 거예요. 수료도 못 하고 맨몸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교육받아 가지고 패스 못 해 얼마나 있을래요? 몇 해를? 40일수련을 얼마나 오래 받을래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스」 그러면 그게 망신이라는 거예요, 망신. 망신 안 되게 하려니 모지게 하고, 어떻게 하든지 단기일 내에 졸업할 수 있게끔 수련 제도와 시간을 짜 가지고 인도하는 것이 여기 담당관들의 책임이라고 나는 지시하는 거예요. 그게 내 지시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들 전부 다….

지금 서부에서는 카프 운동을 벌이고 있다구요. 36가정 타이거 박(박종구)이라는 사람을 두목으로 세워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울 수 있는 대표로 세워 가지고 냅다 밀라고 한 거예요. 지금 치열한 전쟁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 이번에 축복 가정에게 전부 다 '애기 버리고 나라 살려라! 애기 버리고, 남편 버리고 그 이상 공산당하고 싸워야 되고,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 고 했어요. 이번에 가정을 전부 다 때려모는 거예요. 축복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지금까지 미국 여러분들 편안하게 살았지요. 하나님을 배반하고 말이예요, 나라도 배반하고 뭐했나 이거예요. 사실 앞으로 공산당이 들어오면 전부 다 죽고 3분의 1만 산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이러한 관이 미국에 필요한 관이예요, 필요치 않은 관이예요? 「필요한 관입니다」 틀림없이 미국에 필요한 관이라구요.

그러니 때는 다가오고 시간은 없는데 사람이 있어야지요. 사람이 없으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냐 이겁니다. 그러면, 누가 이 병사를 만들어야 돼요? 누가 만들어야 돼요? 「우리가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하느냐 말이예요. 힘들다고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영국 같은 데에서는 이번에 총파업 벌여 전부 다 마비되었어요. 공산당이 정책적으로 전부 다 구라파를 잡아먹으려고 싸움하고 있는 현실이라는 겁니다. 구라파 현실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 똑똑이 정신 차리지 못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영국이 제3국으로 완전히 떨어져 나가고 있다 이거예요.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서 졸업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카프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우는 거예요. 교수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고, 신학대학 교수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구요. 다 앞으로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타이거 박한테 '모델을 보여 줘라,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가능하다는 실질적 기반을 닦아라!' 했다구요. 그래서 불철주야 지금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한 학교에서 싸우고 저녁에 와서는 나한테 보고하고, 싸우고 와서는 보고하고…' 내가 직접 리드하고 있다구요. 카프운동을 반대하는 학생처장, 학장을 내가 고발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재료들을 내가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니 반대했다가는 법정투쟁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 비용을 대다가 망할 것입니다.

보라구요. 대학가에서 승리해서 기반 닦고 나와야, 교수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나와야 사회에 있어서 경찰국장이라든지 하는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에서 승리해 가지고 나와야 사회적으로 중추적인 활동을 하는 데 계승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사회의 기반을 가지고 나와서 유니온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까지만 거치면 여러분을 이 미국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상원의원이 여러분의 말을 듣게 되어 있고, 하원의원이 여러분들한테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10년 이내에 기성교인들이 와 가지고, 기독교가 이제 와서 '이런 사람들을 국회에 보내야 된다'고 할 거예요. 우리가 도망가더라도 그저 이 가죽 끈을 던져서 붙들어 가지고 채어 끌고 가려고 그럴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반대받다가 레버런 문이 죽을지도 모르지만 그때 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레버런 문 무덤에 전미국 국민들 중심이 와 가지고 '역사상의 범죄를 용서해 주소' 이러면서 눈물을 흘릴 거라구요. 자, 내가 없으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귀하겠는가 생각해 봐요. 얼마나 귀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서 새로운 역사적 전환점이 시작되는 거예요.

생명을 보존하는 방편으로 전부 다 가라데를 배워라

자, 오늘이 사월 초하루인데 말이요, 뭐 수련생이 41명이라구요? 아, 잘됐다구요. 자, 이제부터는 희망적이예요. 그리고 이제는 이때에 있어서 가라데를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생명을 보존하는 하나의 방편으로서 안 배우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피스톨(pistol;권총)을 차고 다니겠어요? 피스톨을 차고 다닐 수는 없다구요, 종교 지도자가.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노동조합원들, 진짜 욕을 한다구요. '야, 이자식아!' 하면서 성질이 급한 사람은 주먹을 휘두르면서 싸움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때 '정, 그러냐?' 해 가지고 사람들을 다 불러 놓고 '자, 이런 사람이 있는데 한번 싸운다. 내가 뭐 목사니 이 사람한테 맞게 마련이지만, 맞더라도 내 한번 해볼꺼요' 하면, 저쪽 유니온에서도 전부 다 '아-'하고 나선다구요. 그럴 때 저쪽보다 더 강해야 되겠기 때문에….

목사가 그런다면, 목사가 무슨 힘이 있겠나 해 가지고 마구잡이로 달려들면 '와라! 와라! 얼마든지 와라! 좋다!' 해 가지고…. 그러니 여러분들 가라데 할래요, 안 할래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수련, 수련이 그거 필요 없다는 사람. 내가 미국의 지도자 되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대 선각자가 되고, 애국자가 되고, 새로운 역사창조의 인물이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어디 손들어 보라구요. 대번에 내가 쫓아낼 거라구요. 여러분들, 뭐 나가서 마음대로 살면 되잖아요? 왜, 이러고 붙어 있어요? 아, 레버런 문 골치 아프고 말이예요, 동료들 골치 아프게 하니 뭐가 필요 있어요. 당장에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여자들도 배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사창가에 가야 되겠다구요. 가서 사창가의 여자들처럼 해 가지고 있다가, 옷을 잘 입고 거기에서 왔다갔다하다가 남자들이 히야까시(ひやかし;희롱)하게 되면 재까닥 갈비뼈를 부러뜨려 놓는 거예요. '이 자식, 전부 다 여기 다니면 다 그런 줄 알아, 이 자식아!' 그렇게 한 50명만 거기서 해 보라구요. 남자들 오라고 해도 다 안 온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생각, 저런 생각으로 꽉차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거 레버런 문이 불쌍하잖아요. 여러분들 진짜 선생님 대해서 감사할래요? 「예」

너, 수염이 너무 길었다구. 너, 수염이 너무 길었으니 좀 깎으라구, 이 녀석처럼. 그렇게 하라구. 전부 다 이단자같이 하고 있으면 남이 보게 될 때, 저건 무니가 아니라고 의심한다구요, 의심해요. (웃음)

무니에게는 나라를 건지고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

선생님은 평화시대에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환란시대에 필요한 사람들이 무니다 이거예요. 무니들에게는 나라를 건지고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자, 내가 바쁘다 보니 이제 갈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구요. 내가 없더라도 선생님의 정신이 어떻고, 선생님의 뜻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미국 국민을 생각하고, 자유세계를 생각하라구요. 자유세계를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어요, 우리밖에.

우리가 일본 공산당한테도 이겼다구요. 여기 미국의 공산당은 일본 공산당만큼 위협적이지 않아요. 북한은 아주 위험한 공산당이라구요. 그래서 한국 국민들에게 승공 교육을 해서 내가 사상무장을 시켰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정보부에 있는 사람들이 승공교육을 한 사람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세계 어디,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은 세계적인 반공 지도자로 통한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강력한 반공주의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단 하나 그런 모든 비법을 갖춘 통일교회에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비장하면서도 아주 멋진 일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에서 반공세력이 승리한다면 세계 공산당은 추풍낙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싸움이 마지막 싸움이다 이거예요, 마지막 싸움. 알겠어요? 「예」

마지막 싸움이니 사령관이 없게 될 때, 여러분들이 사령관 노릇까지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3년 이내에 여러분들 코맨더(commander;사령관)로 길러 가지고 코맨더 노릇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자신 있어요? 「예」 여기 너! 왜 색시 같이 입 다물고 멍청하게 있어, 남자가 말이야! 어때, 어때? 자신 있어? 「예」 여러분들은 잠 잘 시간이 있지만 선생님은 없어요. 선생님이 참 바쁘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구요. 미스터 곽이 전부 다 가르쳐 가지고 시험을 치러 판정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라구. 강사들도 전부 다. 「예」 저, 데이비드 호스가 여기 강사야? 「예」 강사 자신 있어? 「예」

여기 이 사람들 처녀들은 나중에 전부 다 소감문 쓰는데 전부 다 곽정환이 대해 소감문, 뭐 저 호스에 대한 소감을…. 저 호스가 말이야, 생수 호스가 되어야지 똥통 물 호스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 녀석아! (웃음) 나는 거 썩은 호스인 줄 안다구 정성을 들여 피땀을 흘려라 이거야. 데이비드 호스라고? 데이비드는 좋은 뜻인 줄 아는 모양이지? 그거 다 믿어줄께.

그리고 저 저 수잔은 말이야, 여자들을 감독하라구. 말 안 들으면 디리 뺨을 갈기라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 정하는 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 여자들? 그렇게 해서라도 여러분을 훌륭한 책임 다 할 수 있는 여자로 만드는 게 좋아요, 그렇게 안 하고 뭐 사바사바해 가지고 불합격 하는 여자로 만드는 게 좋아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손해 날 게 뭐 있나 말이예요. 훈련은 어렵게 할수록 좋은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틀렸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그 위에 하나님이 협조할 테니까….

이번에 신학생들로서는 처음 수련을 받기 때문에, 이 수련이 역사적으로 좋은 수련이라는 공로를 세우지 않고는, 다음에 들어오는 신학생 수련생들이 '에이, 이거 뭐 수련이야!' 이런 평이 나온다구요. 이런 평이 나와서는 안 되겠다구요.

죽지 않고 뜻을 이루어야

자, 나 한 가지만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유능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나요, 무능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나요? 「유능한 선생님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앞으로 이 나라의 어떠한 지도자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어떤 사람 만들까요? 종교계의 제일 꼭대기를 만들고, 정치계의 제일 꼭대기를 만들고, 사업계, 학계 등 모든 분야의 꼭대기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내가 결정하는 것에 따라서 여러분들의 일생의 운명이 출세를 하느냐, 비운에 걸리느냐 한다구요. 미국 대통령에게 달린 게 아니라 선생님에게 달렸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만한 기반, 모든 분야의 기반을 내가 다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30대, 40대가 되기 전까지 신용을 얻을 수 있는 개인적인 기반이 필요한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약속한 것은 지금까지 실천했다구요. 미국에 약속한 거 다 했지요? 「예」 아무리 내가 힘들더라도 10년, 20년, 말하지 않았다구요.

오늘 이런 말 하는 것은, 처한 때가 중요하기 때문에 말을 안 할 수 없으니까 하는 거예요. 내가 계획을 하면 세계의 학자들이라든가 세계의 별의별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미국에다 큰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자, 이번에 몇몇 간부들 불러 가지고 소련에, 소련에 지하 운동을 위한 책임자들을 교육해서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저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에서는 이미 그런 활동을 하고 있고, 지령을 지금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말만이 아니라구요. 국경을 넘나들다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보고를 선생님이 듣고 있다구요.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는지 누가 알아요? 지금부터 안 해 가지고 10년, 20년 후에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그걸 생각해야 돼요.

저 미국 대사가 죽은 데가 어디인가요? 「아프가니스탄」 미국 대사가 거기서 죽어서 왔지요? 외지에서는 생명을 걸고 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그래 여러분들을 불러 가지고 그런 취지를 주입시키는 거예요. 여기 여자들, 남자들 중에서 최고로 우수한 사람을 빼내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 그런 게 다 필요하겠지요? 「예」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밤이 밝더라도 잠을 잘 줄 모르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야 돼요. 그래서 나라가 기억하고, 하늘이 기억하고, 후대에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은 말이예요, 암흑가를 연구할 거라구요. 애틀랜타 저 도박장에도 쓱 가끔 갔다 오고, 라스베가스도 갔다 오고, 전부 다 이 놀음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거 몰라요. 내가 그렇게 다니면서…. 그런 전부를 몰라 가지고 안 돼요.

소련 같은 데 가게 되면 도박왕이 되어 도박장에 가 가지고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연구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런 기술까지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싸우는 것도…. 선생님은 그런 것도 할 줄 안다구요. 그런 거 전부 다 필요하다구요. 그렇잖아요?

내가 죽지 않고 뜻을 이루어야지요. 그렇지요? 술집 안방에 들어가서 내가 낮잠을 자더라도 뜻을 위해서 한다 이거예요. 일시적인 오해를 할지 모르지만 내가 그런 사람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환경에 가 가지고도 다 가려 갈 수 있는 주도적인 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자,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을 훈련시킬 거예요. 여러분들을 앞으로 라스베가스에 데려가서 내가 돈을 줘 가지고, 슬로트 머신(slot ma-chine;자동 도박기)노름도 하고 말이예요, 카드 놀이도 하고…. 그런 훈련도 시킬 거라구요. 그래 좋다 이거예요. '야, 좋다!' (웃음) 그런 세계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젊은 남자로서 외교할 때는 절대 필요하다구요. 내가 그런 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폭 넓은 사람이 되라

돈을 잃었다면 그걸 탕감복귀하려고 하는 데는 굉장히 어렵다구요. 돈 몇푼 탕감하는 데도 그렇게 어려운데, 하나님이 아들딸 잃어버리고 그걸 탕감복귀하는데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지금 여러분들에게 그런 관념이 들어오지 않는다구요, 그런 관념이. 거기에 가서 한 일주일 동안 한 천 불만 잃게 되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심각해진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려 가지고 그 찾는 것이 거기에 비하겠어요? 천 불이 문제가 아니예요. 거기에서 내가 천 불을 잃더라도 아들딸 찾으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기 위해서는 그게 필요하다구요. 자, 내가 24시간 잠 못 자는 생활을 하는 몇 배, 몇 배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에는 라스베가스에 가서, 도박장에 가서 훈련시켜도 좋은 일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알고 폭 넓은 사람이 되라구요.

내가 사창가, 저기 저 8가 같은 데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여자들이 쓱 와서 끌어당기는데, 내가 가끔 그거 체험한다구요. 내가 그럴 때는….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가르쳐 주지만 말이예요, 나는 어떻게 저들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폭이 넓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다 필요하다구요. 그러려면 교육을 많이 해 가지고…. 알겠지요? 「예」

선생님이 어디 가는데 뭐 '선생님 어디 가셨나' 하고 찾지 말라구요. '아무데 가도 좋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라 그 말이라구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더라도 말이예요, 어디에 가 자더라도, 절대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준 원리의 길을 탈선 안 할 것이고 말이예요, 내가 나쁜 일 안 한다 이거예요.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이제? 「예」 약속했다구요.

​사람은 어느 누구나 자기의 소망을 이루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소망을 가진 것을 어떻게 성사하느냐 하는 관건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게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길하고 협조받아서 할 수 있는 길, 두 길이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의 소망이 크면 클수록 거기에 대해 내가 해야 할 책임이 큰 것이요, 내 자신이 할 수 없으면 협조받아야 할 힘이 비례적으로 커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신앙길을 가는 목적

여러분이 교육상 잘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국민학교에 들어가면 국민학교 과정을 중심삼고 졸업하는 것이 목적이다 할 때는, 그 국민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선생과 자기의 노력이 합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학교도 마찬가지요,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요, 대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 자기가 소원한 바를 백 퍼센트 완성시킨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 퍼센트 완성할 수 있는 사람의 자세가 어떠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되느냐? 그러려면 언제나 거기에 대해 생각을 해야지 다른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공부면 공부에 대해 전력을 다해야 됩니다. 전력을 집중해서 거기에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때는 놀러 다니고, 어떤 때는 무엇을 하고, 어떤 때는 친구를 만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은 제2차적이라는 거예요, 2차적.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신앙길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 가운데도 종류가 많다구요. 아들 중에는 양자도 있을 것이고, 불효자도 있을 것이고, 그저 보통내기가 있을 것이고, 부모를 위해서 효성을 다하는 효자도 있을 것이고, 여러 종류의 아들이 있을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참다운 아들딸이 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참다운 아들딸이 되려면 참다운 부모를 대해 가지고 두 마음이 아니라 한마음이 되어 모든 정성을 집중하여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취해 나가야 합니다. 그 길 외에는 없다구요. 세상의 부모가 아니라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그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부른다고 해서 '오냐' 하고 대번에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하나님 아버지라는 생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입장에서 아버지의 인식권 내에 들어가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타락은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찾아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세상에도 그런 일이 있지요?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와 갈라져서 살다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식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런 자식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런 부모 자식과 같은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분을 어떻게 해서 아버지로서 남길 수 있느냐? 그러려면 증거가 필요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는…. 그리고 나로서의 증거가 필요하고, 증인으로서의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 부모를 내가 안다 하더라도 부모의 생각과 자식의 생각이 서로 다를 때에는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부모가 바라는 그 소원을 내 소원으로 인계받아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부모의 소원이 내 소원이 되고, 내 소원이 부모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소원은 하나밖에 없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는 길이 내가 가는 길이요, 부모님이 하는 일이 내가 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님이 정성을 들이면 정성을 들인 만큼 자식도 부모와 같은 입장에서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모든 부모의 소원의 뜻이 내 뜻으로 성사될 수 있고, 그 결과를 놓고 서로 기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성사된 그 소원을 놓고 나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도 기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일 하나 놓고 서로가 힘이 되는 것이요, 서로가 위로가 되는 것이요, 서로가 격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렇게 나가기를 1년을 계속하고, 2년을 계속하고, 일생 동안 계속하여 그 부모가 가는 대로 영원히 계속 가야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소원하신 창조이상세계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우리 신앙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에는 우리가 먹고 자고 하는 그런 일상생활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그래 성경에 그랬잖아요.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마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렇게 정의를 내렸다구요.

그러면 그 나라와 그 의가 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그것은 지상천국 이상이 될 것입니다. 창조이상세계일 것입니다. 그 나라라는 것은 미국 안의 그 나라가 아니라구요. 그 나라 안의 미국입니다. 또, 그 의라는 것은 미국 안에 의가 아닙니다. 그 의(義) 가운데있는 미국 사람들의 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과 미국 사람의 의라고 하는 것은 2차적이지 1차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 했지요. 그 나라와 그 국민의 정의가 2차적이라고 하게 되면, 우리 개인적인 의와 개인적인 무슨 소망이라는 것은 몇 차나 등급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와 그 의가 있다고 하면 그 의가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에 업혀야 되고, 미국 나라는 미국 가정한테 업혀야 되고, 미국 가정은 미국 사람한테 업혀야 됩니다.

이 둥그런 것이 미국이라면 말이예요, 이와 같은 것이 민족이 되고, 씨족이 되고, 가정이 되고, 개인이 되는 거예요. 작을 뿐이지 모양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걸 그려 놓으면 말이예요, 이건 여기로 들어가고, 여기로 들어가고 여기로 들어간다구요. 이것을 십자로 그리면, 중앙선에 십자로 그리면 다 마찬가지예요. 어디나 다 통해요. 갖다 맞추면 그게 틀리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걸 크게 보게 되면 큰 나라, 작은 나라,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축에 모든 것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된다구요. 그러한 논리만이 여기에 연결되는 개인에서부터 전체에까지 관계를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개인이 세계를 찾아가려면 말이예요. 나라를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예요. 개인이 세계를 찾아가려면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아 가지고 까꾸로 올라가야 됩니다.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까꾸로 그림을 그리면, 내가 개인 입장에서 여기에 서 있으면 나에게 이런 것이 달려 들어온다구요. 맘이 끌려간다구요. 이런 그림이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내가 가는 데 가정이 따라오고, 내가 가는 데 종족이 따라오고, 민족이 따라오고, 나라가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오고, 영계가 따라오고, 온 천주가 따라오고, 하나님이 따라온다 이거예요. 기관차와 같다구요. (웃으심)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이 어때요?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세계 필요 없다. 미국이 제일이다' 하는데 그것은 낙제라는 거예요. 이미 그 나라권 내에서 미국은 탈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걸고 그 나라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입장에 있다면, 그들은 하나님의 뜻 앞에 배반자의 자리에서 반기를 든 사람들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국민들 가운데에서 '아이고, 난 그거 모른다'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섞여 있는데 '아이구, 우리 백인만 필요하지, 딴 사람은 필요 없다'고 하는데, 그건 벌써 그만큼 그 나라와 그 의의 권내에서 이탈당하고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인종권을 미국내에 만들겠다는 거예요, 인종권을.

우주의 근본은 부자의 관계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 있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러한 전체가 개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늘려 놓으면, 위에서 하나의 큰 연결체가 되고 말이예요, 이것 하나 놓으면 하나의 원형이 될 수 있는 중심은 언제나 하나에서 결정될 수 있는 자리를, 이 우주 전체가 그럴 수 있는 자리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기의 핵심이 무엇이냐? 핵심은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관계. 가정으로 말하면,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가 모인 곳입니다. 이 가정 전체를 중심삼고, 이 가정 자체가 부모의 자리에 서고, 그 주위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자녀의 자리에 설 때, 그것이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자, 뭐 회사 같은 데 사장 하게 되면 사장은 누구냐? 부모의 자리입니다. 종업원은 뭐냐? 그 회사를 중심삼고 자녀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 종업원들은 회사의 사장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사의 사장은 그 종업원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요, 종업원들은 '우리 집을 위해서 일하고, 우리 회사를 위해서 일한다'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자 나라로 말하면, 나라의 대통령이 뭐냐? 나라의 아버지입니다. 나라의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민은 뭐냐? 자녀의 자리다 이거예요. 언제나 중심존재는 아버지를 대표하는 거예요. 아버지 같은 마음을 가진 사장이면 참사장이요, 아버지 같은 마음을 가진 대통령은 참대통령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 나라의 대통령은 그 나라의 아버지와 마찬가지인데, 자기 아버지보다 못하냐, 나으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우리 아버지도 대통령을 누구보다 사랑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낳은 아버지가 대통령을 사랑하는데 자식인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그 나라의 아버지다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또, 그 아버지는 자식을 대해 가지고도 부모인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그 나라의 책임자를 더 사랑하기를 바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가정을 버리고 가고, 부모를 버리고 가도 정의인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가 한 나라가 되면 세계의 대통령을 위해서 그와 같은 관념을 갖고, 이 세계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해서 그런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 연결적인 내용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를 위해서 왜 그래야 되느냐? 결국은 여기 개인에서부터 하나님까지 찾아가기 위한 한 계단, 한 단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해야만 하나님에게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나라의 나라님을 자기 부모보다도 높이고, 세계의 주권자를 자기보다도 높이며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회사면 회사 자체가 부자의 인연을 중심삼고 더 차원 높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하겠다고 하는 회사는 옳은 회사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도 부자의 인연이 되어 가지고 부자관계로 맺어진 이들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움직인다 이겁니다. 더 나아가 세계를 위해서 움직인다고 하는 마찬가지의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매일같이 선생님이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고생해 가지고 나라를 위하라고 가르쳐 주지, 통일교회를 위하라고 안 가르쳐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가 사실 그렇게 간다면 통일교회는 그 나라를 위하는 교회가 되고, 그 나라의 의를 세우기 위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사다리와 같이 올라가지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고, 민족적인 메시아가 되고, 국가적인 메시아가 되고, 세계적인 메시아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천주적인 하나님과 연결되게 된다는 거예요. 요 중심이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옛날에 기도할 때 말이예요. '이 우주의 근본이 뭐요?' 하고 심각한 자리에서 그런 기도를 한 때가 있었다구요. 그때 답이 뭐냐 하면, '부자관계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결국은 이 말이라구요, 이 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우주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이요, 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같은 젊은 사람들끼리는 어떻게 돼요? 젊은 사람들끼리 뭐 어떻게 부자관계가 되느냐? 형님 아니면 동생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누님 아니면 오빠가 되고, 동생이 되고 말이예요. 그러면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부모와 자식의 인연을 중심삼고 그렇게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는 어떻게 생각 하느냐? 부모가 여러분끼리, 동생이 형님을 부모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부모가 시기 안 한다구요. 좋아하지요. 부모가 좋아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방법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종적 유대를 가지고 횡적으로 연결시켜 선생님보다 여러분들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선생님이 원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원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소원은 사랑을 중심삼고 자식들끼리 서로 부모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아들딸이 되는 방법이라구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부모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거기에 반대할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법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도 '예스' 하지, '노' 할 사람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진짜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선생님을 위해 충성하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보다도 형제를 위해 충성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이 진짜 사람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개인 부모도 그렇지만, 하나의 회사 사장도 그렇고, 나라의 대통령도 그래야 돼요. 그 원칙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대통령도 그런 생각 하고, 하나님도 역시 그런 생각 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게 다를 것 같아요? 「아니요」

그것이 같다고 하면, 전부가 같다고 할 때는 여러분 전체가 환영할 거예요, 환영하지 않을 거예요? '아, 요건 우리 부모한테나 그렇지 말이야. 뭐 회사고 나라고 그건 관계없다' 그럴 수 있어요? 그게 허락이 되나요? 「아니요」 거 간단하구만요. (웃으심) 얼마나 간단해요. 얼마나 간단해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방법이 무엇이냐 할 때는, 모든 분야에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적 유대를 내가 유발시킬 수 있고, 거기에서 심정적 유대를 맺을 수 있고, 통일시킬 수 있는 그런 자체가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자, 그러면 요런 조그마한 개인을 중심삼고 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것이 여기에 왔다고 해서 딴 나라 사람이예요, 같은 나라 사람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같은 나라 사람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포플러 나무면 포플러 나무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를 수 없다구요. 요거 조금 뜯더라도 마찬가지고, 가지가 적어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어디를 가든지 같은 종류의 하나의 사람 모델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그 부자관계 싫다! 그 이상의 것이 어디에 있으면 좋겠는데…' 찾아보라구요.

그렇게 볼 때에, 그 나라가 어떻게 형성되느냐 하면 이런 원칙에 의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가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형성된다, 딱 관념이 들어온다구요. 그 관계를 평면적으로 말하면, 주체와 대상 관계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주체라고 하면 이건 객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이 부자관계의,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얼마나 가치가 있으며, 얼마나 중요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을 하더라도 그 일 자체가 '하나는 주체요 대상이다' 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간다 생각해 보라구요. 공부하는 것도 내가 귀한 만큼 공부가 귀한 거라구요. 내가 글자를 읽을 때도, '아, 이건 A, B, C, 이 글자가 오늘은 전부 다 사랑스럽구나' 이렇게 마음이…. (웃음) 그것이 전체가 그래야 돼요. 사람을 대하나 동물을 대하나 만물세계를 대하나 이와 같은 인연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의 모든 만상을 하나님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을 체휼해 가지고 비춰 볼 때는 전부가 통한다구요. 전부가 흡수된다구요. 거기서는 행복권이 벌어지고, 화동이 벌어지고, 통일권이 벌어집니다. 하나님도 생각한다면 지금 선생님 생각 외에는 생각이 없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이제 알았다구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는 것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 나라와 그 의가 뭐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제 그 나라와 그 의가 무엇인지 알았다 이거예요. 그것이 뭘 먹고, 마시고, 사는 것보다 못하냐 이거예요. 그것은 사랑이예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이 깃들어 있으니 그 사랑 이상의 것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다 무시해 버려도 그 사랑의 세계를 찾아가라고 하나님은 권고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돼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예」

우리의 힘이 부족할 때 기도가 필요해

자, 거 말은 그럴 듯한데 말이예요, 말은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나하고 그 말하고 거리가 얼마나 머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안다구요. 나는 그걸 모른다고 하는 사람도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이 '나는 그 말을 모른다'고 하지만 다 안다구요. 그 자리에 멀어요, 가까워요? 「멀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생각으로는 그럴 듯한데, '나하고 관계 없다'고 한다구요. (웃음)

전부가 문제예요, 전부가 문제. 이것도 문제고, 이것도 문제고, 이것도 문제고, 전부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 문제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가정에서는 가정만큼 크고, 나라에서는 나라만큼 크고, 국가에서는 국가만큼 크고, 세계에서는 세계만큼 크고, 천주에서는 천주만큼 크다구요. 전부 다 포기해 버리면 좋겠는데 포기할 수가 없다구요.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소원성취를 하려 할 때, 내 힘으로 하는 동시에, 내가 부족할 때는 협조를 받아서 해야 된다는 그런 원칙을 따라서 협조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느냐 생각한다 이거예요. 나를 도와줄 선생이 없느냐? 나를 도와줄 그 누가 없느냐 이거예요. 자, 그래서 오늘 제목과 같이 '기도의 중요성'이라는 문제가 나온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힘으로는 부족하지요? 「예」 그러면 기도를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구요, 자세가. '제가 일생 영원을 두고 틀림없이 갑니다. 저는 갑니다' 하는 결정적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부정적 자세를 피해야 된다구요. '바람아 불어라! 폭풍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뭐 전부 다 핍박아 와라! 오더라도 나는 간다. 백 번 죽더라도 간다' 하는 그런 결정적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이 협조를 안 해준다구요. 지금까지의 복귀역사에서 하나님이 협조할 때마다 전부 다 속아 왔고, 언제든지 전부 다 손해를 봐 왔는데, 여러분들을 믿고 했다가는 틀림없이 속게 마련이다, 그런다구요. 하나님은 안다구요. 여러분이 암만 결심했다고 하더라도 '그 간나, 그놈의 자식! 보자, 보자. 한 3년쯤 가다가는 흔들흔들하겠구만' 할 때, 하나님이 3년 전에 이루어 주겠나요? 3년 기다려 본다는 거예요.

자, 3년 후에 변할 것이 뻔한데, 그때 가 가지고 사고날 것이 뻔한데 두고 봐야지, 그걸 이루어 주면 되겠나요? (웃음)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런다구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같습니다」 우리의 자세가 문제예요. 결정적 자세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나는 죽어도 통일교회 교인으로, 하나님 아들딸로 죽지, 딴것으로 죽지 않는다.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암만 떠들어댔자 그 자세가 되지 않으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건 헛기도예요, 헛기도. 차라리 기도 안 하는 게 낫다구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세가 필요해요. 결정적 자세가 필요하다구요. '나는 10년 아니라 20년…. 내가 지금 젊지만, 팔팔 뛰는 젊은놈이 등이 꾸부러지는 그때에도 이 뜻을 위해 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그렇게 가는 이상 나도 가는 것은 마찬가지다. 변함이 없다' 이것을 결정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도 기도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기도했겠습니다」 내가 원했던 것을 하나님이 다 이루어 줬어요. 첫째는 무엇을 원했느냐 하면 절대적 신앙을 원했어요, 절대적 신앙. 세상 사람 누구든지 못 믿는 것을, 당신이 말하면 믿을 수 있는 내가 되겠다! 그다음 둘째는 뭐냐 하면? 절대적인 지혜! 절대적인 지혜를 원했어요. 그다음 세째는 절대적인 사랑을 원했습니다. 그런 관점을 가지고 일생을 나오다 보니 언제 이루어지는지도 모르게 다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가진 분은 국경을 초월하고 오색인종을 초월해서 모든 사람을 연결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지혜를 원했기 때문에 원리를 찾고, 새로운 이 세계관을 세울 수 있었더라 이거예요. 그런 자세가 필요해요. 절대적인 자세가 변치 않아야 된다구요.

기도는 더 큰 것을 위해서 해야

여러분들은 그렇다구요. 여기 처녀들은 말이예요, '아이구, 나 시집을 가야 할 텐데…' 시집 때문에 가는 길이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또, 총각들은 말이예요, 장가 때문에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보통 때는 이렇게 되었지만 그때에는 더 굵어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결혼 안 해도 좋고,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웃음) 굵어져야 돼요, 이게. 가늘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보통 이렇게 되거든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일수록 그것이 나의 신앙길을 얇게 만들고, 좁게 만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두껍게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걸 미리 앉아서 '내가 어떤 때는 이렇게 해야겠다' 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정비해 놔야 된다구요.

아, 자기의 이상적인 상대를 얻어 가지고 결혼하여 재미있게 살다가 '아이구, 남편이 죽었다, 아내가 죽었다' 할 때 '아이고! 나 모르겠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아이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면 왜 아내를 데려가고, 왜 남편을 데려갔노?'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이게 무슨 일이 생기려고 이런 일이 생겼노' 이렇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게서 귀한 걸 빼앗아 간다면, 빼앗아 간 하나님은 더 귀한 것을 주기 위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부모가 그런 거라구요. 탕감복귀원칙을 생각하면 탕감이라는 것이 참 고마운 말이라구요. '이러한 고빗길을 탕감할 자는 나밖에 없으니까 나를 택했구나!' 하며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그다음에는 무엇이냐?'고 기도할 수 있는 여유를 갖는다면 놀라워한다는 거예요. 백년 천년을 두고 볼 때, 후손이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만일 그런 생각을 하고 하늘 앞에 감사하고 충성을 한다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지 말라고 해도 이루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 여러분들에게 그런 어려운 일이 생기면 그저 울고불고 그럴 거예요, 어쩔 거예요? 「그러지 않겠습니다」 탕감법을 아는 사람들이 나에게 좋으면 감사하고 나쁘면 불평하고 그러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그걸 못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안 된다구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교회에 들어와서 한 3년 일하게 되면 눈이 반짝반짝하다가, 3년만 넘으면 눈이 이렇게 내려간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구요. 내 말이 맞다구, 내 말이 맞아! 「그렇지 않습니다」 (웃음) 그리고 10년 후에는 어때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 그래. 말은 쉽다구. 말은 쉬워. (웃음) 사실은 어렵다구. 「맞습니다」 좋다구요.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기도의 중요성이라는 것이 뭐냐? 기도는 반드시 필요한데, 기도는 반드시 그러한 자세를 갖춘 여기에서 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성립 안 되면 기도를 암만 해야 쓸데없어요.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기성교회를 망하라고 기도했겠어요? 망하지 말라고 그렇게 기도했는데 왜 망해요? 왜 망해? 왜 망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 너희들도 기도하나? 「예」 뭘 위해서 기도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해요?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위해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세계를 위해 기도해야 돼요. 그 말은 뭐냐? 더 큰 십자가를 지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책임지기도 힘든데, 통일교회를 믿기도 지긋지긋한데 이것보다 더 큰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통일교회보다 낮은 사이즈로 암만 기도해 봤자 이루어지지 않는다구요. (웃음)

그렇게 십자가를 지겠다고 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예요, 훈련. 훈련인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서로서로 사랑하기 위한 훈련이예요. 더 큰 것을 사랑하기 위한 훈련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렇게 살게 될 때는 기도를 안 해도 하나님이 축복해 준다구요.

하나님의 의와 뜻에 따른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져

여러분들이 장로교나 감리교를 가서 가만히 기도를 들어 봐요. '하나님이여! 우리 장로교단 축복해 주소! 우리 감리교단 축복해 주소! 우리 교인들 축복해 주소! 세상은 다 망조가 들었으니 우리 아들딸 사랑해 주소!' 전부 다 그런 기도를 한다구요. (웃음) 그런 기도를 암만 천년을 해도 안 들어 줘요. 하나님이 얼마나 귀가 아프겠어요. 그래서 귀를 다 막고 있다구요, 막고 있어요. (웃음) 알겠어요?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교단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습니다' 그런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귀가 번쩍 뜨인다는 것입니다. 정말 번쩍 뜨인다는 거예요. (웃음)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지 별거 있어요? 그거 이해돼요? 「예」

기도는 자기를 중심삼고 하면 안 이루어집니다. 암만 기도해도 안 돼요. 세계와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목적인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모험이 필요하면 그 모험을 통해서 전진하게 될 때, 하나님이 '음! 해라! 해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욕먹을 자리로 찾아가게 하는 겁니다. 거기에서 부딪치게 되면 하나님은 '저거 한번 부딪치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자력(自力)으로 굴복시키게 되면 하나님은 '하- 좋구만' 하고 기다린다는 거예요.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건 뭐 싸움도 하지 않고 겁을 먹었는데 하나님이 그를 도와주겠어요? '응응. 해라! 해라!'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그러니 선의의 문제를 일으켜라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2백 년 동안 전부 다 기반 닦아 가지고 잘 살고 있는데 요 굴레를 타고 와서 욕을 들입다 하니까 '그거 우리를 희롱하는 게 아니냐' 그러고 있어요. (환호. 박수) 그렇다고 내가 미국을 파괴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불쌍하게 여기고 새로운 길로 인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상이 떠들고, 이 원수가 크니까 싸워야 돼요. '하나님! 내게 힘을 주시고 싸울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그래야 '응응. 알고 있다' 이렇게 통하지 말이예요, 뭐 싸우지도 않고 '아이고! 하나님 다 해주소' 해야 소용없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도해도 더 들어 주고 싶지, 이건 기도만 하고 앉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이녀석은 암만 고생해도 틀림없이 이 길을 간다' 할 때, 하나님이 암만 시험하고 기다려 봐도 틀림없다고 생각할 때 그다음에 와-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느 단계를 지나가게 되면 하나님 앞에 내가 기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 하나님은 벌써 이루어 준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웃음) 알겠지요? 「예」

기도를 할 때, 기도하는 장소보다 기도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걸 알아야 돼요. 기도하는 것보다도 그 시간에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 그게 더 귀하다는 거예요. 기도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도 힘이 모자랄 때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데 무슨 기도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하려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하라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는 언제나 하나님이 축복해 준다구요.

자, 여러분들 하나님도 기도할까요, 하나님도? 「예」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기도할까요? (웃음) 하나님도 기도한다구요, 기도한다구요. 여러분 부모들이 말이예요. 부모들이 사랑하는 자식 대해 가지고 얼마나 마음으로 쑹얼쑹얼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게 기도라구요. 그건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통일교회가 있으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 그 사람은 뭐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 어떻고 어떻고 그렇게 쑹얼쑹얼 하며 '잘해야 되겠다. 잘해야 되겠다' 하는데 그게 다 기도라구요. 기도가 그거예요, 기도가. 여러분들이 뜻을 중심삼고 절박한 입장에서 혼자 싸워 나가면서 그저 모험해 보려고 쑹얼거리면서 그래 봤느냐 이거예요. 그게 기도라구요.

기도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반드시 생각해야 할 것은 기도하면서 행하려고 생각해야 돼요. 기도 하고 나서 다 이루어 주면 행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기도하면서 행하려고 생각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함께합니다. 그럴 때 기도해야 된다구요. 내 힘이 미치지 못할 때 기도하는 거예요, 심각하게.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내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의와 뜻에 따르는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말이예요, 우리 인간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다구요, 사탄을. 보라구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울렸던 사탄을 굴복 시킬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기도가 절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는 얼마만큼 심각해야 돼요? 모든 준비를 갖춰 가지고 기도해야 돼요, 모든 것을. 두 마음이 아니라 한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 처녀 총각이 결혼을 이제 해야 되겠다 할 때는 말이예요, 자기가 결혼을 결정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선생님이 해주니까 뭐 그건 그렇지 않겠지만 말이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결정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게 심각한, 그 이상 심각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심각한 자리를 찾아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또, 자기 사랑하는 부모가 죽으려고 하는, 운명하려고 하는 그런 순간이 얼마나 심각하냐 이거예요. 그 이상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라도 잘 수 없는, 졸 수 없는 입장에서 기도해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져요. 반드시 하나님이 역사해 준다는 거예요.

십년 전에 그러한 기도를 했으면, 십년 동안 내가 그 기도를 중심삼고 바라고, 하나님 앞에 한 약속을 중심삼고 내가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한 자세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렇다고 기도가 빨리 이루어진다고 좋아하지 말고, 늦게 이루어진다고 슬퍼하지 말라구요. 길면 길수록,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더 큰 복을 얻고 더 크게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기도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

자, 내가 여기에서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이런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이럴 때는 이게 단계가 많다는 거예요, 단계가. 단계가 많은 거예요. 기도를 이루면, 여기서부터 이루어 이렇게 나가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전부 다 복이 어떤 사람은 요만큼 왔는데 이걸 짤라 버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역사예요. 세계적인 문제를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오늘날 통일 교회가 세계를 위해 기도하면…. 여러분들이 열심히 정성들이고 전도할 때 전도가 안 되더라도 전도 안 된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게 하면 전부 다 공산세계부터 무너지는 거예요.

자, 여기 이것이 아벨권이라면 이건 가인권이고, 가인권이 아벨을 향해서 들어오게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지만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간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도를 할 때는, 일생이 아니라 몇천 년 후에 이루어질 것을 지금부터 기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에 이런 기도를 이루어 주는 것이 아니라, 몇천 년까지 끌고 가다가 이루어질 때는, 통일교회는 그 기도를 이룰 때까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꾸준한 기도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런 기도를 하는 통일교회 무리가 많으면 많을수록 온 세계의 운세와 복을 전부 다 여기에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는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됩니다. 그건 뿌리와 마찬가지요, 여기에서 피어오르는 꽃과 같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 피땀을 흘리면서 기도 했지요? 그런 깊은 기도, 뭐 기도가 10분 기도가 아니라구요. 1시간, 2시간, 10시간, 24시간 기도를….

그러면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하는 게 좋아요? 자세를 어떻게 하는게 좋으냐 이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꿇어 앉아 기도하는 것이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이 몸은 구속을 해야 돼요. 몸의 고통과 불편을 극복할 이상의 심각한 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심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간다구요. 알겠지요? 그래서 기도의 필요성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도 밤을 새워 기도했고, 과거에 하늘의 일을 한 사람들도 기도 하지 않고는 큰일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하는 자세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어느때에 이루어질지 모르고, 자기가 기도하면 이루어질지 모르더라도 기다리는 마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기도를 해 놓고 다 잊어버리지요? 「아니요」 잊어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3차 7년노정에 대한 마지막 단계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같지만 그걸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도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길은 기도뿐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힘을 받아요.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이 문제가 어떻게 벌어진다는 전망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어떠한 일은 어떻게 하고 어떤 일은 어떻게 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걸 알아야 여러분들이 큰일을 할 수 있다구요. 기도로서만이 그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기도가 밥먹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복잡하고 그런 일보다도….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좋아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가장 취미로 삼고 있어요. 고요한 밤을 선생님이 참 좋아해요.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안 하지, 선생님에게 그런 게 없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요. 그런 생활의 풍부한 저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은 기도 이외에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세계, 그 자리에서 사랑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사랑을 체험할 수 있지, 보통 자리에서는 힘들다구요. 그러한 터 위에서 자기 자체가 힘을 보강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여러분의 신앙길을 여러분 자신이 갈 수 있지, 언제나 이렇게 선생님이 이끌어 줘 가지고 가게 되면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한 이면의 생활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내 할 일은 내가 해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켜야 된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전체를 위해서 기도해야 그것이 산 기도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몇 년마다 자기가 원하는 기도가 달라지고 제목이 달라지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때가 지금이 어떤 때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이면의 생활을 여러분이 기도생활을 통해서 갖춰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가운데 기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어떻게 기도했어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미국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보다도, 미국을 사랑하기 위해서 애국하는 어떤 사람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려야 합니다. 이 나라의 젊은 층이라든가 이 나라의 실상을 볼 때, 이 나라의 현재의 국가 정세를 볼 때, 책임을 실감하면서 하나님이 염려하는 이상 여러분들이 염려해야 이 나라가 살아남지, 하나님이 염려하는 이상 여러분이 염려하지 못하게 될 때는 이 나라는 망하는 운세로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홈 처치를 중심삼고 기도하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를 선생님이 끌고 가는데, 어디로 끌고 갈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그곳으로 끌고 가야 됩니다. 어떤 실적이 문제가 아니라 가는 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얼마나 시간을 단축 시키느냐? 이제부터 시간을 단축시키면 단축시킬수록 피해가 적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연장될수록 피해가 많고, 위험성이 많다는 거예요. 우리는 단결해 가지고…. 지금이 최대의 전환시기입니다. 사회적으로, 세계적으로 중심삼고 볼 때 전환시기인 거와 마찬가지로 신앙적으로도 역사 이래에 최대의 전환시기니 이때에 우리가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완전히 방향을 갖춘 것으로서 전환시켜 놔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저께 내가 중앙에 있는 간부들에게 홈 처치(home church;가정 교회)에 대해 얘기했어요. 홈 처치라는 것이 어떤 의미라는 것을 내가 얘기했다구요. 이것은 역사 이래에 하나님과 참부모와 인류 앞에 주는 선물 중에 최고의 선물이예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선물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받아 가지고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여러분들의 하나님으로 만들 수 있고, 세계를 여러분들의 세계로 만들 수 있고, 온 전체를 여러분들의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일생을 통하여, 60평생 이룬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무조건 선물로 부여받음으로 말미암아 60평생에 해 나온 것을 6년 이내에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기도할 것이 어떤 것이냐? 이러한 원칙, 홈 처치 기준을 중심삼고 기도해야 됩니다. 홈 처치는 아까 말한 이상의 자리에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 있는 자녀를 건지기 위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그 심정이 체휼이 안 되거든, 그 심정을 어떻게 체휼하느냐에 대해 기도해야 된다구요. 마을 사람들을 찾아갈 때 하나님을 사랑하듯 사랑하고 다 이래야 될 텐데 그 마음이 안 되니 실지로 가 가지고 그 마음을 가질 때까지 내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국민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 6년 동안 매일같이 학교에 가는데 말이예요, 이 홈 처치가 현재 국민학교만도 못해요? 일생을 걸고 어떠한 곳에 가는 것보다 정성을 들여 가야 된다구요. 요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를 그렇게 했다고 하나님이 인정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사랑했는 것을. 보라구요. 미국이 한 7천만 세대인데 말이예요, 앞으로 홈 처치를 360집 하게 될 때, 20만 명만 되면 미국은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기독교가 전부 다 통일 교회를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이 정성들여야 할 것은 홈 처치를 중심삼고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기도가 얼마나 위대한가 말이예요. 어떤 사람을 정해 놓고 정성들여 기도하면 그 사람이 찾아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정성을 들이게 되면 거기에서 보이지 않는 자석을 가지고 끌어들인다 이거예요.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끌려옵니다. 기도를 하고 '오늘은 내가 누구를 저 아파트에서 만날 것이다' 하고 정성을 들이게 되면 그곳으로 나온다구요. 그런 힘이 있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도는 방향만 갖춰지면 능력을 발휘해

여러분들 저 심리학 최면술을 하는 사람이 정신력을 가지고 영향을 미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영향을 못 미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리를 초월해 가지고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겁니다. 기도를 통해서 영계를 동원할 수 있고, 천사를 동원해서 전부 다 활동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영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활동하지요, 언제든지? 그렇지요? 「예」 그런 능력이 있는 거예요, 능력이.

그래서 방향만 갖춰지면 무슨 위대한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힘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환영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활용해야 합니다. 케이프 케네디에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려면 말이예요, 그 무게에 암만 충격이 있다 하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기대를 갖춰야 됩니다. 기대를 갖춰야 돼요. 언제든지 기도하면서 주의할 것은, 절대 내 욕심을 가지고 기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는 정신이 돌 수 있다구요. 언제나 공적인 일을 중심삼고 기도하면 마음이 점점 맑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활을 하게 되면 벌써 자기가 지금 어떠한 단계에서 무슨 일이 생길 것인가 하는 예감이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러한 예감이 올 것을 대비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은, '나'라는 것은 언제나 이중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속사람이 겉사람보다도 거울이 되어 있다구요. 맑다는 겁니다. 이것이 언제나 하나되고 하나 안 되고 그러는데, 하나되게 될 때는 기쁘고,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슬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대하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들어온다구요. 누가 보고하는 말을 들으면 벌써 이것이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연결 되어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그걸 예민하게 느낀다구요. 벌써 누가 척 들어오면 좋은 보고인지 나쁜 보고인지 척 안다구요. 이중적이예요, 이중적.

기도로써 영적 체험을 하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언제나 마음보고 물어봐야 돼요. 마음은 하나님과 통하기 때문에 마음보고 물어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정도가 높아지게 되면 마음이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럴 것 아니냐? 영인체가 있다면 영인체가 이 몸뚱이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을 거 아니냐? 그래 입이 가만히 있더라도 내 생각이 입을 통해 나온다구요. '오늘은 무슨 일이 있고, 무슨 일이 있고, 무슨 일이 있다'고….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인간은 그렇게 신비스러운 면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배 안에 있는 쥐가 말이예요, 그 배가 파선될 것을 알고 도망가는데, 이 만물의 영장이 자기가 살고 죽는 것을 모르겠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하다구요, 기도가. 내적인 인격을 혁신하고, 혁명하는 데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나 자기를 위해서는 절대 기도하면 안 돼요. 내가 지금 어머니 모시고 아이들을 데리고 있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절대 기도 안 한다구요. 언제나 세계문제라든가, 나라문제라든가 이걸 염려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내 일을 염려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 가정을 위해 그저 기도하고 이러면 자꾸 병이 나고, 고장이 난다는 거예요. 교회 일이라든가 전체의 일을 중요시 하지 않고 자기 가정을 중요시하면 가정에 사고가 생긴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집에 대한 살림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교회에 대한 살림이라든가, 전체의 일을 생각하지요. 그것은 다 하나님이 해줘요, 하나님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것이 원리가 주고받는 이치 아니냐. 원리가 주고받는 이치라구요. 큰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 이하의 모든 사람이 존경하게 마련이고, 전부 다 위해 주면 하늘이 높이기 마련인 거예요. 천리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자, 이제는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 알았지요? 「예」 헛된 기도 하지 말라구요. 헛된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앞으로 전부 다 영적인 체험을 해야 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성공할 것이냐, 내가 하는 일이 실패할 것이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도를 열심히 하면 벌써 성공할 것을 안다는 거예요. 쓱-, 그것을 하면 기분이 좋고 몸이 가벼워진다구요, 몸이. 벌써 육체적으로 안다구요. 그럴 거 아니냐, 이게. 몸이 그렇다구요.

그러려면 자기를 생각하는 관념, 개인주의적 관념이 갖춰져 있는 것을 전부 다 씻어 버려야 돼요. 전부 씻어야 됩니다. 그 싸움을 여러분들이 극복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이여! 내 힘이 부족하니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고는 실천하면서 내가 어제와 오늘이 다른가를 시험해 보라구요.

그래서 안 되거든 또 기도하라구요. '하나님! 오늘 해보니 안 되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습관화되어 가지고 자연스럽게 하나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야 돼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노력을 이제부터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생을 지니고 태어난 존재는 어떠한 존재든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 가지고 내가 왜 살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어떠한 목적을 향해 가고 있느냐? 이런 것들이 역사시대의 그 어떤 사람들이라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생각이었습니다. 이 세계가 누구를 위해 있느냐? 나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이러한 문제들이 심각한 문제들이다 이거예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게 돼 있어

이렇게 볼 때에, 세계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할 때, 세계는 나를 위해 있습니다. 또, 나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세계를 위해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왜 태어났느냐? 세계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세계는 왜 존재하느냐? 나를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러면 세계라든가 나라든가 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 무엇을 중심삼고 인연되느냐 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겁니다.

우리 개개인은 개별적으로 된 것이 아니고 전부 다 연결 돼 있다 하는 관념을 우리는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람의 마음은 나 하나면 나 하나만이 아니라 전부 다 연결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이 세계에 모든 존재하는 양상을 볼 때, 관계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엔 서로 연결돼야 돼요. 연체, 서로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를 이룬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임을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연결체가 되었다 이거예요, 연결체가.

자, 그러면 이런 관계에 있어서 나와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가정은 도대체 무엇이냐? 부모와 나와의 관계를 묶는 것입니다. 난 나로서의 나 혼자만이 아니예요. 전부 다 연결된 하나의 울타리, 하나의 몸과 같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는 뭣이냐? 나라와 나는 어떤 관계냐? 마찬가지예요. 나와 나라와의 관계를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뗄 수 없다구요. 미국 국민은 많은 민족이 합해 가지고,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의 미국이라는 몸과 같은 하나의 연결체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위대한 미국이라 하더라도 미국 혼자 있을 수는 없다 이거예요. 세계라는 무대로 연결해서 더 큰 무대와의 관계를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고립된 것이 아니라, 세계가 연결돼 가지고 하나의 형태를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만약에 영계가 있다면, 하나님이 있고 영계가 있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하고 관계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건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영계가 있다 하더라도 나하고 관계 없다' 그것은 마치 내가 가정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가 필요 없고, 세계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하나님이 있고, 더 큰 영계가 있다면 더 큰 것하고 나는 관계 맺기를 원한다 이겁니다. 관계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관계되어 가지고는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기 온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제일 가까운 것이 어머니 아버지이고, 그다음엔 형제이고, 그다음엔 부부입니다.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기 상대가 있는데 이들의 가는 길이 동서 남북으로 전부 다 자기 멋대로냐 이거예요. 어디로 가겠어요? 부모는 어디로 가고, 형제는 어디로 가고, 아내는 어디로 가고, 남편은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그 관계라는 것이 제멋대로냐 이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로 화합해 가지고,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겁니다. 이것이 문제다 이겁니다.

관계를 맺으며 살게 되어 있는 인간

자, 그러면 이 사위기대에서 이 넷이 사방으로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있다면 그 넷이란 목적점을 이룰 수 없다 이겁니다. 만들 수 없다구요.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볼 때 이것이 어디 한 곳에, 전부 다 하나돼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는 방향이 제멋대로일 수는 없습니다. 어떤 것을 위하여 가야 됩니다. 그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인간생활에 있어서는 변치 않는 방향을 지녀야 된다는 것은 공통적인 이론을 통해서 볼 때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이렇게 가는 데는 서로서로 좋아서 하나되어 가야 되겠느냐, 싸우면서 가야 되겠느냐? 「좋아서 하나되어 가야 됩니다」 그건 뭐뭐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누구나를 막론하고 전부 다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은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자, 그러면 과거 사람이 현재 사람하고 다르겠어요? 「아니요」 요즘 젊은이들 말대로 '아이구, 구시대하고 우리하고 맞지 않는다' 그말이 된 말이예요, 안 된 말이예요? 그게 다 우스운 말이예요. 그게 다 모순된 결과를 가지고 자체의 모순을 폭로하는 말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 부모하고 관계 없고, 형제하고 관계 없고, 미국하고 관계 없고, 세계하고 관계 없다. 나는 나대로 사는 것이다' 그런다구요. 그건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게. 그게 미친 녀석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생각하기를 말이예요, 여러분 옷 한 가지를 입게 될 때에, 뭐 세계에서 제일 좋은 불란서제를 입고 '불란서제다!' 그럽니다. 그런데 이게 자기 것이예요, 자기 것. 그것을 가지고 불란서까지 가서 자랑하고 있더라 이겁니다. (웃음) 시계로 말하면 뭐뭐 '스위스제! 스위스제!' 이래 가지고…. (웃음) 그게 다 모순된 거예요, 모순된 것.

나는 너를 위해서 아무것도 한 것 없이 뭐 세계고, 미국이고, 무엇이고 관계 없다 이거예요. 이 자체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나는 나 혼자 관계 없이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실질적으로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산다 하더라도, 그 자기란 존재가 세계 앞에 뭐 신세를 지고 사느냐, 신세를 끼치고 사느냐? 신세를 지고 산다구요. 그런 녀석이 '넌 나를 위해 살아라'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숨도 쉬지 말고, 공기도 마시지 말고, 물도 먹지 말고, 전부 다 밥도 먹지 말라 이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예요? 그게 자기 것이예요? (웃음) 햇빛도 쬐지 마라, 햇빛도 쬐지 마라 할 때, '그게 네 것이야 이 자식아!' 하라구요. 거 미친 녀석이예요. 전부 다 세계가 '내 것 찾자. 내 것 찾자' 해 가지고 다 찾아가면 하나도 없을 게 아니냐. (웃음) 하나도 없는데 뭣이 내가 있겠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뭐 내가 있어요? 자, 여러분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몸을 사랑하고 뭐 이러고, 또, 여자들은 뭐 얼굴을…. 얼굴이 자기 것이예요, 그게? 전부 다 이 원소, 모든 만물의 원소들이 합해 가지고 상판대기가 됐지, 자기 것이 뭐예요? '원소를 너희들이 만들었어? 그런데 뭣이 네 꺼야? 이 자식아?' 하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아이구, 곤란한 나로구나. 먹지도 말고 날아가 버려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자기 몸을 쓸고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우주를 총합한 나이기 때문에 전체를 대표했다는 것을 발견해 가지고 사랑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방대한 우주가 있다면, 우주에 있는 모든 천만 가지 요소의 핵심을 전부 다 빼다가 내 얼굴을 만들고, 전부 다 만든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아 그렇지. 넓은 세계가 내 손안에 들어오고 내가 웃으면 세계가 웃는다. 나와 더불어 행동하고, 내가 움직이면 세계가 더불어 왔다갔다 한다'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은가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하하하' 웃더라도 세계가 '하하하하…' 한다구요. 에코(echo;메아리), 에코 모양으로…. (웃음)

그런 게 좋아요, '아이구, 세상에 나 혼자다. 혼자, 혼자' 하는 게 좋아요? 어떤 사람은 '아! 난 이것은 좋고, 저것은 나쁘다' 이럽니다. 그러면 네가 좋다고 하면 다른 사람이…. 네가 싫다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고추장이니 김치니 하는 걸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 김치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관계라는 것을 두고 볼 때, 이것은 전부 다 연관성이 있다 이겁니다. 동과 서가, 남과 북이 극이지만 그 연관성이 눈 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구를 싸고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은 알아야 합니다. 눈 앞에선 연관이 안 되어 있지만…. 그러니 내가 사는 데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모지게 살 거예요, 둥글게 살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둥글게요」 여러분 모두 둥글게 산다고 하는데 왜 둥글게예요? 이 세계와 관계를, 이 우주와 관계를 지어야겠기 때문입니다. (웃음)

인간은 우주에서 제일 좋은 것과 관계 맺기를 원해

그러면 이 세계로 볼 때, 전부 다 둥글다 이거예요. 전부 다 둥글다구요. 태양도 둥글고, 땅도 둥글고, 별도 둥글고, 모든 전부가…. 입도 분석해 보면 전부 다 둥글게 되어 있다구요. 어떤 물건이라도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후후후' 하는 게 얼마나 좋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무슨 관계에 있느냐? 둥글둥글 돌면서 관계를 맺는다 이겁니다. 둥글어 가지고…. 그리고 그 고체가 둥글게 있더라도 개별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에 연관성을 맺는다구요, 연관성을. 어딜 가든지….

자, 보라구요. 눈도 둥글고, 전부 다 이 원형을 안 가진 것이 없다 이겁니다. 손끝도 전부 다 원형이고…. 어떤 것이든 전부 다 둥글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나라는 사람은 둥글어 가지고 이 우주와 관계맺기 위해서 존재한다 이런 관념을 우리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되자 이거예요, 하나. 여러분, 큰 것이 좋아요, 작은 것이 좋아요? 「큰 것이요」 (웃음) 키가 요만한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작은 걸 원할 거라구요, 요만한 사람 있으면. 「아닙니다」 (웃음) 너같이 작은 녀석은 더 큰것, 더 큰 것…. 전부 다, 눈하고 코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코는 코고, 눈은 눈이고, 입은 입이고, 귀는 귀고, 팔은 팔이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사지백체 전부가 세포 안에서 관계를 맺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 위대한 '나'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이 대우주와 박자를 맞추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대우주와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인데 말이예요, 내가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나는 미국하고 하모나이즈 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나는 세계하고 하모나이즈 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좋아요? 「세계하고」 내가 백인으로 태어난 것은, 내가 왜 백인으로 태어났느냐 하면, 백인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나 백인은 백인이지만 세계 인종, 인류하고 하모나이즈 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 「세계 인종 하고요」 백인은 백인을 위해서지요? 「아니요」 뭣이 아니요야? (웃음) 여러분 백인들 지금 그런 생각하고 있잖아요, 백인들? 「아닙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까 '아니요' 하고 배우려고 하지요. 배우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구요. 「아닙니다」 자, 여러분들 보라구요. 거 왜, 왜, 왜, 웃어요? 왜 웃나 말이예요. 웃긴 왜 웃어요? 너희들이 '우리가 세계 인류하고 관계 맺으려고 그래도 안 되니 미국 백인하고 관계 맺는 미국 사람이다' 하는 거야. 그것이 틀렸다구.

자, 그럼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우주에, 우주가 돌아가는 거기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바다의 물결이 출렁거리면 내 마음도 출렁거리고, 바람이 기분 좋게 불면 내 마음도 기분 좋고, 꽃이 피어서 향기를 풍기면 내 마음도 향기를 풍기고…. 얼마나 거 기분이 좋으냐 이거예요.

자, 아침에 새소리가 들리면…. 여기 벨베디아 새소리 참 좋을 거라구요. 전부 다 거기에 내가 하모나이즈가 돼야 된다구요. 거 얼마나 시적이냐 이거예요. 아침에 새들이 전부 다 나하고 하모나이즈하자고 날 부르고 있구만. 그래, 그래…. 아, 태양빛이 좋으니 기분 좋지. 날이 좋구나. 그 혼자만 읊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얼마나 시적이고, 얼마나 위대한 사람이냐. (웃음) 그거 얼마나 인생에 여유가 있고 말이예요, 입체성을 지니는 풍부한 내용을 지녔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누구 중심삼고 살아요? 지금까지 누굴 중심삼고 살았어요? 우주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살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요, 세계가 있다면 세계를 위해 사는 것이요, 나라가 있다면 나라를 위해서 사는 것이요, 가정이 있다면 가정을 위해서 사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를 위해서, 형제면 형제를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 우주에서 제일 좋은 것하고 관계를 맺고자 하는 겁니다. 좋은 것하고 말이예요. 그러면 제일 베스트 원(best one)이 뭐예요? 그게 뭣이냐? 그거 뭐뭐 금이지 금덩어리지! 다이아몬드지! 그래요? 진주가 된다! 그래요? 뭐예요 그게? 뭐가 우주에서 좋은 것이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게 뭐라구요? 「트루 러브요」 트루 러브 되기 전에 뭐예요? 뭔지 생각해 보라구요? 「갓(God; 하나님)」 갓 되기 전에 뭐예요? 그게 원인이예요. 내가 결과라고 하면 말이지요, 원인 존재다 이거예요, 원인 존재. 여러분들이 뭐예요. 결과지요? 결과적 존재지요? 결과적 존재예요, 원인 존재예요? 「결과적 존재요」 결과적 존재면 말이지요, 원인적 존재는 뭐예요? 「하나님」 이 하나님은 한 차원 후라구요. 그건 어머니 아버지예요. 여러분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그 페어런츠(parents;부모)란 말은 어때요? 복수로 쓰지요, 복수? 「예」 여기에 에스(s)는 왜 붙어요, 여기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이거 왜, 왜? 절대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나'라는 것은 두 점을 통해서 연결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독자적이 아니예요. 관계적 존재입니다. 관계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필요 없어' 하는 것은 결과만 불러 댄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완전한 게 뭐냐? 완전한 게 뭐예요? 원인 결과가 완전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모든 원인과 결과가 딱 들어맞아야지 완전한 이론이지, 안 맞으면 다 틀리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이상을 가진 사람이 행동을 못 하면 원인과 결과가 일치하지 않아서 완전한 사람이 못 됩니다. 말만 쪽쪽쪽 하고 말이예요, 행동을 안 한다면…. 그게 왜 나쁘냐? 그런 것은 언제든지 이 우주에서 제거 당하게 돼 있다구요. 이 우주의 힘이 천륜이예요.

우리 젊은 놈들, 너희들의 원인이 뭐라구? 너희들 존재의 원인이 누구라구? 「페어런츠(parents;부모)」 너희들에게 페어런츠가 필요해요? 「예」 미국에서는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동쪽으로 갔다면 자기들은 서쪽으로 가는 거 아니냐. (웃음) 그 놈의 나라가 말이예요, 존속하겠어요? 우주법칙에 의해서 존속하겠나요, 망하겠나요? 「망합니다」 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부모는 도대체 뭐냐? 부모는 뭐예요? 부모는 뭐냐 이거예요. 원인과 결과인데, 어떤 원인과 결과냐 이거예요. 그것은 종적인 원인 결과를 말합니다.

우주의 공법에 위배되면 우주가 제거해

자, 그럼 부부는 도대체 뭐냐? 부부는 도대체 뭐냐구요, 부부가? 자, 우리 아가씨들 신랑을 필요로 해요? 「예」 정말 필요해요? 「예」 정말 필요해요? 「예」 (웃음) 그건 뭐뭐 하나님 이 반대하더라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겁니다. 필요한데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중간적으로 필요해요? 어때요?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떼어 놓고 살라고 하면 살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무엇이 어떻게 되느냐? 이 모든 오관이, 우주가 요동하는 거예요. 눈물이 나오고, 기분 나쁘고, 전부가 요동하는 거예요. 잠을 자고, 먹고, 전부 다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 미국 아가씨들도 대상자가 필요해요? 「예」 (웃음) 그 방향이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지요, '여자로서 뭐뭐뭐 오늘 저녁에는 이런 남자 대하고, 내일 저녁에는 저런 남자 대하면 되지. 거 맘대로 살면 되지, 거 뭣이 틀렸어' 그런 식 아니예요? 「아니요!」 뭐가 아니예요, 뭐가 아니예요? 이 통일교회에서 '아니요'라고 가르쳐 줬으니, 그걸 알고 보니 '아니요' 하지 말이예요, 그전에 그랬어요? (웃음) 그러면 그게 뭐가 틀렸어요? 왜 한 남자하고 살고, 한 여자하고 살아야 되느냐 말이예요, 그게? 그 원칙이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어디 있어요, 그게? 여러분 힘으로 어머니 아버지 나하고 관계 없다 해 가지고 떼어 버릴 수 있어요?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해 가지고 여러분이 아버지한테만 가면 어머니가 기분 좋아해요? 「아니요」 기분 좋지요? 「아니요」 왜, 어째서, 어째서? 그거 좋지요, 좋지요. 왜 나빠요? 그 나쁘다는 정의를 내리기에 누가 그렇게 자극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우주가, 우주가, 우주가….

이 우주라는 것은 우주의 원칙을 보호하고, 여기에 제거되는 것을 반대작용으로 때려 모는 작용을 하니, 그 때려 모는 작용이 슬프기 때문에 '아, 싫다! 싫다' 하는 것입니다. 병도 그렇다구요. 주고받는 길이 막힐 때는 아픈 겁니다. 아픈 건 뭐냐 하면, 우주…. 거 뭐가 아프게 하는 거예요? 우주력이…. 완전히 주고받는 형태를 갖추어야만 우주의 보호권 내, 힘의 작용권 내에 보호를 받게 되어 있는데, 그 보호적인 요소가 결여되어 있으면 우주의 추방하는 힘이 내모니까 아픈 것입니다. 이 우주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뭐 미국에 있어서의 이 퇴폐적인 풍조들인 뭐 프리 섹스(free sex;자유성애)니…. 이 암만 프리 섹스를 해도 마음이 편하질 않아요. 점점 고통이 심해진다구요. 점점 나는 폐물이 되어 가는구나. 벌써 45분이 됐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끝이 없어요. (박수)

그런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왜 슬프냐 하면, 우주력 때문이예요. 우주력은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내 마음도 그와 같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마음도 이렇게 돼 있고, 몸도 이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둘 다 필요하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내 아버지만 필요한 게 아니라 둘 다 필요해요. 왜 필요하냐? 우주공법의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우주가 제거하는 겁니다.

자, 남편이 죽으면 왜 슬퍼요, 왜 슬퍼요? 죽으면 죽었지 말이예요. 왜 슬퍼요? 왜 슬프냐 이거예요, 왜? 그 슬픔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나에게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우주에서….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우주의 공법에 의해서 합격품이었지만, 이제는 남편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절반이 깨어졌으니 불합격품이기 때문에 우주에서 제거되는 그 힘의 작용에 의해서…. 이걸 알아야 돼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관계의 세계를 이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 여기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될수록 여기도 하나되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절대적인 종적 관계를 맺는 내가 돼야

그래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서 완전히 하나되면 될수록 생명이 자라서 원만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이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공법에…. 그러면 이 부모와 나와는 어떻게…. 그 다음에 나와 같은 남자를 만나게 되면 형제가 되지요. 그래서 이게 하나된 종적인 연결을 좋아하는 것이 부자관계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형제끼리 하나돼야 돼요? 형제끼리 왜 하나돼야 돼요? 원인인 어머니 아버지,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걸 볼 때 형제도 하나돼야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우주의 공법이 그렇게 됐다구요, 우주의 공법이. 자, 형제하고 싸움하면 기분이 좋아요? 「아니요」 거 좋아서 싸웠는데 뭐가 기분 나빠요? 그럼 그거 누가 슬프게 하는 거예요? 「우주의 공법이요」 우주의 공법이. 여러분들 말이예요, 공기의 압력이 있지만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있어요. 이게 전부 다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력이 이끌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인간은 이 종적 유대를 갖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관계를 맺기 위해서 '부모를 사랑하라' 하는 겁니다. '부(父)를 사랑하라. 모(母)를 사랑하라' 그게 아니라구요. '부모(父母)를 사랑해야 된다' 이겁니다. 복수, 복수입니다. '형제를 사랑하라' 할 때, 형제가 단수가 아니라 그것도 복수라구요. 그거 왜 그러냐? 왜 복수냐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복수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에서 이루어집니다. 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형제끼리 싸움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됩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야 되겠구만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상하관계는 절대적입니다, 누가 뒤집어 놓을 수 없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즘 젊은 놈들이 '아이구, 그 상하관계는 필요 없다' 하는데 필요 없다는 녀석들이 필요 없다구요.

그다음엔 이것이, 이 종적이 수직이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돼야 되겠어요? 이것이 둘이 있어요? 둘이 있어요? 두 점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점이 이렇게 왔다갔다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원(one;하나입니다)」 엡설루트리 원(Absolutely one;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하나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참은 거기에 있는 것이예요. 그러니 부모가 자식을 부정할 수 없고, 자식이 부모를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병신이든 자식이 병신이든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한 우주의 공법은, 원리원칙은 어디까지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말 듣기 전에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했어요? 사랑했어요? 「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했으면 말이예요, 찾아가서 '어머니 아버지 안 되겠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로 묶어 놓아야 된다구요. '나를 사랑하면 나를 봐서라도 같이 있어야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이상, 절대 나를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더….' 자식을 절대 사랑한다면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싫더라도 하나돼야 된다 이겁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기 때문에 이혼해서는 안 됩니다. 자식을 사랑하게 되면 자식이 자기 자식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남편하고 자기를 통해서 난 그 자식을 사랑하니 남편을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을 것 같아요? 「예」 그걸 맘대로 뜯어고칠 수 있을 것 같으면 말이예요, 사랑이고 뭣이고 다 필요 없다구요. 물이면 물의 원소를 볼 때 말이예요, 산소, 수소가 암만 갈라지려 해도 갈라지나요? 물은 물입니다. 갈라질 수 있어요? 「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겁니다.

절대적인 사랑에 연결되려면 주체 앞에 절대 복종해야

자, 이러한 공법에 의한 상하관계에 있어서 상(上)은 명령해야 되고, 하(下)는 순응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이 동양식으로 얘기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게 동양식이 아니라구요. 이런 철학은 아무도 생각한 사람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찾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 맞을 것 같아요? 「예」

왜 내가 부모의 말을 듣고 순응해야 되느냐? 그래야 돌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첫번째로, 제일차적으로 우주와 전체 앞에 하모나이즈될 수 있는 자격을, 합격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만들자구요. 제1조…. 알겠어요? 그래서 자식들은 무조건 부모의 말에 복종해라,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기분 좋아요? 「예」 절대적이예요. 그건 절대적이예요. 독재의 왕이다 하는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독재 중의 독재라는 겁니다. 거 아멘이예요? 「아멘」 '노'예요, '예스'예요? 「예스」 거 왜 '예스'예요? 기분 나쁘지요? 왜 '예스'예요? 왜 그래요? 왜, 어째서 '예스'예요? 절대적인 사랑에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절대적인 사랑을 구하려니 절대적인 심정을 가지고 절대적인 복종을 하는 겁니다.

자, 그만하고 다음 주일에 하지요, 뭐. 한 시간에 끝나면 좋잖아요? 「아니예요」 다음 주일에 계속하면 되잖아요? 「아닙니다」 난 한 시간만 하면 딱 좋겠다구요? 「안 됩니다. 세 시간이 딱 좋습니다」 (웃음) 자,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똑바로 대답하라구요. 「실천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들이 기분 나빠하지요? '무니들을 납치해야 되겠다' 한다구요. 그게 좋은 사람들이예요, 악한 사람들이예요? (웃음) 그게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예요? 「나쁜 부모입니다」 그거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내가 절대적인 책임을 지고 부모를 교육 해야 되겠다고…. 작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부모와 하나 안 되었으니 불행한 사람들이예요. 하나 안 되었으니 불행한 사람들이 예예. 그것 못 할 때는 전부 다 끈을 자꾸 잡아 당긴다구요, 못 가게, 못 가게.

자,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마음대로 하소. 아들딸 마음대로 해라' 할 때는 절대적인 사랑의 길을 찾아가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인 사랑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자유가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법이예요, 천법. 거기엔 자유 자재라구요. 모든 게 해방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귀를 이렇게 붙들고 말이예요, (웃음. 박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알겠어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사랑 때문에 말이예요, 아버지 어머니 모가지를 매서 끌고 가더라도 되는 거예요. (웃음)

오늘 미국이 뭐뭐 민주주의, 무슨 뭐뭐 자유를 위해서는 생명을 바쳤다구요? 그 똥개 같은 자유? 민주주의 자유? 프리덤(freedom;자유)이 뭐예요, 프리덤이 뭐예요? 똥개 같은 것이지요, 뭐. 절대적인 사랑에 함락되지 않는 데에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유를 주게 되면 파괴예요, 파괴. 모두 혼란이요, 파괴요, 파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민주세계를 뜯어고쳐야 된다 이거예요.

자,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 자유를 사랑하는 미국 청년들, 레버런 문이 오늘 아침 얘기한데 대해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습니다」 미국 국민들과 카터 대통령으로부터 전 각료들로부터 고쳐야 됩니다. 자유가 앞서야 돼요, 사랑이 앞서야 돼요? 「사랑이 앞서야 됩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 절대 복종하는 게 고통이예요, 행복이예요? 「행복입니다」 절대 복종하는 것이 절대 행복이예요. 여러분이 한번 해보라구요. 얼마나…. 이제 알았다구요, 이제 알았어요.

그다음에는 종적 사랑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우주의 공법이 있는 동시에, 이것 가지고는 이 자체가 돌 수 없다구요, 자체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주가 관계를 맺어서 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사랑의 원칙이 필요하다는 이론이 성립됩니다. 알겠지요 이제? 그게 필요한 거예요. 선에는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게 아니예요. 복합선에서부터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것이 뭐냐 이거예요. 이것이 소위 뭐냐 하면, 남자라는 패요, 이것이 여자라는 패예요. 그럼 이것이 어디로 통하느냐? 절대 남자 여자는 90도 점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공법입니다. 그리고 이 길이가 전부 다 같아야 됩니다. 이것이 90도, 90도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각도가 전부 다 같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그래야 원만한 관계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 남자가 '아, 나 이렇게 된다' 이럴 수 있어요? 이게, 이게 수직선이예요. 여러분 인생살이를 우주의 공법(公法)에 맞출 수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오늘날 미국 젊은 녀석들 말이예요. 뭐 디스코라는 춤을 춘다나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이 공법에 위배되면 전부 다 망한다구요, 전부 다 망해요. 거 망하지 않으면 우주가 전부 다 때려 잡아요. 망하는 거예요. 망하지 말래도 망하는 거예요. 미국 망하지 말래도 자연히 우주가 때려잡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시집갈래요? 남자들이 필요하지요? 「예」 보라구요. 이 선을 중심삼고 몇 도, 몇 도, 몇 도 선을 향해 가느냐 이거예요? 「나인티 디그리(Ninety degree;90도)」 나인티 디그리? 「예」 나인티 디그리? 「예」 나인티 디그리? 「예」 (웃음) 남자는 '나는 90도를 찾아가는 거야' 하는 거예요. 눈감고, 눈감고 '나는 여자를 향해서 90도를 가는 거야' 하면서 눈 감고 가게 되면, 어떤 여자가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맞아들인다는 겁니다. 거 만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웃음. 박수) 뭐, 찾을 필요 없다 이겁니다. 찾을 필요도 없다구요, 곧 찾아올 텐데.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 수가 이 세계적으로 볼 때에 어느 것이 많고 어느 것이 적다 하지 않고 같다고 한다구요. (웃음) 언제든지 같다는 거예요. 어떤 환경이든지, 어디든지 같은 수가 있기 때문에 상대가 있지요. 그렇지 않고 상대가 모자라면 큰일나게요. 그렇게 되면 결혼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에만 순응하면 되는 거예요. 부모를 절대 사랑하고, 형제를 절대 사랑하고, 우리 가정을 절대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 남편이 될 수 있고, 절대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난 남편 보고 시집가는 것보다도 그 집을 보고 시집 가겠다' 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그저 맨날 옥신각신하는 집에 시집갈 거예요, 서로 붙안고 그저 좋아하는 집에 시집갈 거예요? 어떤 집에 시집 갈래요? 형제 부모끼리 싸우는 집에 가는 건 누구도 원치 않는다구요. 자, 여러분들 결혼 한 번 할래요, 두 번 할래요? 「한 번 할래요」 남편이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떤 거예요? 혼자 살아야 된다구요.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이렇게 된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고, 이것이 완전히 하나됐다 하는 날에는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 집은 어딜 가든지…. 그 집을 우주가 다 주목합니다. 주목을 한다고 보기 싫다고 매일같이 투정하더라도 보기 좋다는 겁니다. 내가 입으로 안 먹고 살겠다 하면 말이예요, 이 몸뚱이가 밥을 못 먹고…. (웃음) 이런 원칙이 있습니다, 원칙.

이제 시간이 많이 갔구만요. 뭐뭐 두 시간만 한다고 하더니…. (웃음) 이거 알았지요? 알았어요? 「예」 요 법은 가정에서도 통하는 것입니다. 가정도 요 법 안에 있는것이요, 나라도 요 법 안에 있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 민주주의 세계의 대통령제도가 이 천법에 맞는 거예요, 왕제도가 맞는 거예요? 군주제가 좋아요, 민주주의제가 좋아요? 「군주제요」 그래서 국무성이 '레버런 문은 이단주의자야, 민주세계의 이단자다!' 그런다구요. (웃음) 부르라는 거예요. 자, 그럼 누가 맞아요? 이러한 원칙, 원리원칙을 대할 때 누가 맞느냐 이거예요. 「참부모님」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일이면 나라의 왕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의 왕은 누구예요? 부모예요, 부모. 나라의 왕은 부모라는 거예요. 나라의 부모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상하관계가 돼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이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야 나라가 사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 미국주의가 좋은 주의예요, 나쁜 주의예요? 「나쁜 주의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완전한 이상을 실현해야 하는 겁니다」 그것 좋다구요.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여러분이 하는 걸 내 보겠다구요. (웃음) 그 원칙은 내가 알고 있어요. 그 원칙은 내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의 왕이 있으면 그다음엔 세계의 왕이 필요할 거 아니냐, 세계의 왕이. 미국 50개 주의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예요? 주지사 아니예요, 주지사. 그럼 이 세계의 왕이 누구냐 이겁니다. 그게 뭐예요? 그건 무슨 사상이예요? 메시아사상입니다, 메시아사상이예요. 세계는 왕의 왕인 이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야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그래야 사다리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이 우주 전체를 합한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그게 뭐냐 하면 갓(God;하나님)이라구요, 갓. 한국말로 하게 되면 쓰는 거예요. (웃으심)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유와 해방의 완성기준은 절대적인 사랑기반을 통해 이뤄져

자 그러면 말이요. 여기서 하나의 결론이 나오는데 말이지요. 요 90도에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요것은 가정에서도 맞아야 되고, 나라에서도 맞아야 되고, 세계에서도 맞아야 되고, 우주에서도 맞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요것을 말이예요, 요것을 남겼다 하더라도 요만한 것이 요렇게 돼 있고, 또 요즘 요만한 것이 요렇게 돼 가지고 요것이 되는 것이고, 요것 요만한 것이 요렇게 돼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요 결혼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의 절대적인 사랑에서 자유 해방받은 사람은 우주 어딜 가든지 자유 해방이라구요. 사랑운동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거 맞는 말이예요? 「예」 어떻게 맞아요? 「……」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절대권을 요구하는 것은 우주원칙에서 볼 때 타당한 이론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님도 이걸 위해서, 신랑 신부 이름으로써 요걸 맞추기 위해 오신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어 가지고 통일의 목표점을 이루는 거예요. 모든 자유와 해방의 완성한 기준은 그 절대적인 사랑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형성된다는 이론은 그 어떠한 논리보다도 최고다 이거예요. 사랑, 사랑, 절대적 사랑.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데리고 가고, 여편네를 데려가고, 아들딸을 데려가야 돼요.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우주 공법에 의해 합격된 사람이 가야만 천국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은 논리적 결과, 결론에 의해서 당연한 말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이 사랑하고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합해 가지고 나라를 이와 같이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이와 같이 사랑한 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라 이겁니다. 마찬가지예요. 요거 하나돼 가지고 '하늘땅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내가 한 자리에서 살지만 이 우주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절대적 자리에 섰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 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 나라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 세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 하늘이라고, 내 하나님이라고 하지요. 사랑을 빼놓으면….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그 어느 누가 반대한다 해도 다 깨져 나간다구요. 반대 못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모든 면에서 '아-멘'이예요. 「아멘」 엎드려도 아멘이요, 거꾸로 되어도 아멘이요, 누가 목을 끊어도 아멘이예요. 좋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사랑하는 데 가 가지고는 디스코, 괴상한 춤을 백 번 이상 춰도 다 아멘이예요. 부처끼리 또 허리를 끼고 다니면서 하하하 하는 것도 아멘이예요. 그야말로 자유예요. 내가 아는 천국은 그런 곳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방식만 맞추고 가면, 부딪치고, 부딪치고, 다 부딪치더라도 부르르르…. (웃음) 가서 부딪쳐 깨져 죽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생활권을, 그런 천국을 만들자는 겁니다. 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해요」 거 무니들의 얼굴은 시뻘겋고 그러지만 이 길이 사랑의 길이니까 더 그래야 된다구요. 자,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돼 봐요. '세계야 와봐라. 내가 전부 다 하모니해 줄께. 내가 전부 다 하나 만들어 줄께' 이래야 된다구요.

자. 그런 사람 좋아요, 아이구, 보기만 해도 그저 '이히-' 그런 사람이 좋아요? 어떤 사람이 좋아요? 어떤 사람은 보기 싫어서 이렇게 눈을 감고…. (웃음)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이러한 사랑을 그려 가지고 사는 사람은 무슨 모양을 하든지 거 아멘이예요, 아멘. 어디 '아멘' 해 보라구요. 「아멘」 뭣 때문에? (웃음) 절대적 사랑, 절대적 사랑 때문이예요. 이건 우주가 다 아는 놀음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우주가…. 그래야 될 것 아니냐. 이거 이 태양계, 대우주가 전부 다 운동하고 다 그런데 그 중심과 질서 없이 움직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여기에 축복가정,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보자구요. '나는 우리 신랑 좋지 않고, 색시도 좋지 않은데, 이런 신랑, 이런 색시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회개하라구요, 회개해. 오늘부터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기를 결심하는 거예요. 「결심하겠습니다」 왜 오늘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우주의 복을 받고, 우주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사람이 귀한 것이 아니고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굴이 귀한 것이 아니고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지면 무한한 사랑이 오는 거예요.무한한 사랑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든지 놀라리만큼 내가 이러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끔 그런 사랑이 나를 찾아온다는걸 알아야 돼요. (아멘. 박수)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래 알았다구요. 이제 알았지요? 「예」

사랑의 도리를 세워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임무

오늘 제목이 우리의 생의 뭐냐, 임무가 뭐냐. 이거라구요. 그래 뭐예요? 사랑을 세우는 겁니다. 가정에 사랑의 도리를 세우는 것이요, 나라에 사랑의 도리를 세우는 것이요, 세계와 하늘 땅에, 하나님 앞에 사랑의 도리를 세우는 것이 우리의 생의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사랑 때문에…. 이 사랑을 세우고, 사랑을 찾아가 사랑에서 살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갔을 때, 하나님이 '야야, 아무개야! 너, 뭘 하고 왔니?' 할 때,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못생겼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같이 사랑했소' 하면 '야야, 이 고약한지고, 나를 더 사랑하지'라고 하나님은 말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라고 틀림없이 한다는 거예요. '네가 네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를 더 사랑하듯이,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한 이상 너를 사랑해 주마!' 한다는 겁니다.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해요」 얼마나 행복해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구요. (함께 웃음) 그래서 사랑은 절대적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어느 문학서들이나 다 절대적 사랑을 추구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찾지 못했지만. 이 원칙을 몰랐기 때문에….

그러면 여러분들 중에 말이예요, 여러분들 중에 얼굴이 둥그런 여자는 더 둥그런 남자를 얻을 생각을 하지 말고 홀쭉한 남자를 얻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생긴 사람은 이렇게 생긴 사람을….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극(極)일수록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극일수록 이상적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관념대로 좋은 것끼리 하모나이즈 하는 게 이상적인 것이 아니예요. 극과 극이 하모나이즈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그러면 흰 것하고 흰 것하고, 흰 것끼리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흰 것하고 검정 것하고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이예요? 「흰 것과 검정 것」 정말 그래요? 「예」 거 대답하는 데 마지못해서 '이예-' 하지요? (웃음) 「아니요」 그럼 해보라구요, 해보라구요. (웃음)

참된 자유와 해방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사랑의 제물이 되라

자, 우리가 영계에 갔다고 하자구요. 우리가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말이예요, 가정에 대한, 부부에 대한 표창식이 있다 합시다. 역사적인 천국을 다 이루어 가지고 천국에 갔을 때, 역사적인 가정에 대한 표창식이 있게 되면 백인과 백인이 부부인 가정하고 백인과 흑인이 부부인 가정하고 하나님이 어떤 가정을 표창하겠어요? 「백인과 흑인이 부부인 가정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러지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도 그렇다구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느냐 하는 걸 중심삼고 표창을 생각하지 백인은 백인끼리, 뭐 흑인은 흑인끼리, 황인은 황인끼리, 그건 다…. 그건 선발권에 못 들어가요. 선발전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예선에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낙제감이 되게요? (웃음) 「아니요」 아, 나 그러고 싶지만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이 '백인도 좋고, 흑인도 좋고…. 백인하고 해라' 하면…. 뜻을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다구요. 국가기준을 다 찾은 다음에 세계기준을 찾아야 하니 할 수 없지 않느냐. '국가기준을 먼저 찾아야 세계가 찾아지니 너는 대표적으로 그렇게 해라'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난 사실은 말이예요, 흑인 여자 남자가 이렇게 생겼고…. 눈이 이렇게 크고, 눈썹이 이렇고, 코는 요렇게 생겼고, 입은 이렇게 생겼고, 몸뚱이는 이렇게 이렇게 생기고, 그럼 그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 얼마나 이상적이예요. 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거 얼마나 멋진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래서 내 이번에 영국에 가 가지고도 말이예요, 뭐 나라니 무엇이니…. 뭐 불란서놈, 독일놈 할 것 없이….

문제는…. 하나는 공통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결혼한다는 것은 틀림없다 이겁니다. (웃음. 박수) 「아멘」 앞으로 이상적인 결혼은 뭐냐? 눈을 가리고 결혼하는 거예요, 눈을 가리고. 그렇게 해 가지고 천년 만년 사랑의 원칙으로 살면 그거 만점이예요. 만점이지요. (웃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보실 때 '야, 거 멋지다'고 하시지, '야, 이것들, 왜 이렇게 해'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왜 사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아내 남편을 사랑하기 위한 세계적인 하나의 제물로 산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전체 사랑을 합한 하나의 사랑 제단, 사랑으로 화한 제물…. 그 사랑을 가지고 나타날 때는,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가치 이상이 되는 줄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깔깔깔 웃지 못하는 사람은 아내를 대해서, 친구를 대해서 웃지 못합니다. 웃을 수 없다구요.

미국 여자들 말이예요, 여러분들 시어머니 시아버지 있는 데에 시집 갈래요, 남편만 있는 데에 시집갈래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동생 시누이 있는 데로 시집 갈래요, 남편만 대할 수 있는 데로 시집갈래요? '나는 시집갈 때 사랑의 왕이 되기 위해 가니, 왕은 백성이 많아야 된다. 집안이 클수록, 문중이 클수록 좋다!' 그래야 그게 이상이라구요. 여러분들 어떤 게 좋아요? 다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낙제라구요, 낙제.

자,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우리 사는 목적이 뭐라구요? 절대적인 사랑에서 자유와 해방을 받기 위해서. 사랑을 가져 가지고 세계와 관계를 맺으면 다 싫어하는 것이 없다구요. 소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고, 관계를 가지면 다 좋아합니다. 동물까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한다 이겁니다. 그걸 볼 때, 이 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자, 그러한 부부가 있어 가지고 돌아가게 되면 말이예요, 세계가 같이 따라 돌아가게 됩니다. 그 훈련을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아멘!(통역자)」「아멘!」 (박수)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선생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간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했다 하는 말도 통한다 이겁니다. 부모를 위해서…. 사랑하는 것은 천국을 소개받기 위한 것입니다. 부모는 부모보다도 자기 형제끼리 더 사랑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이 나 사랑하는 것보다 너희들끼리 더 사랑하기를 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유발할 수 있는, 유출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가지고 결과적으로 부모의 사랑, 부모를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서 볼 때, 부부끼리 완전히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이 우주를 끌어들일 수 있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서 나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고, 형제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은 타당한 결론입니다. 자, 어때요? 답이 뭐예요? 「아멘」 답이 뭐냐니까 '아멘'이야, 이것들! 「아-멘!」 (통역자) 「아멘!」「아멘」 (통역자) 「아멘!」 (박수)

​'우리'라는 말은 복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리' 가운데는 여기의 청중도 물론 포함되지만 통일교회도 포함되고 전인류가 포함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보면 '인류와 이상 세계'라는 말도 되는 거지요.

이상세계, 도대체 이상세계가 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이상세계는 지상천국이다'라고 합니다. 천국을 이룬 것입니다. 금년 표어도 가정교회라는 말과 천국이라는 말로 되어 있지만 지상천국과 이상세계는 한 가지 목적, 같은 목적에 귀결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상세계가 오기를 바라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상세계가 오기를 막연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 이상세계가 도대체 어떤 곳이냐? '자유와 평화가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인류가 하나되어 사는 곳이다' 이럽니다. 이렇게 막연합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하는 거예요. 평화, 자유, 통일의 세계라고 말하는데 그것이 순서가 어떤 것이 먼저고 어떤 것이 나중이냐 이거예요. 「통일의 세계가 먼저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유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평화라고 한다 이거예요.

'평화가 없는데 통일이 있을 수 있느냐?' 하고 서로 바꿔친다는 거라구요. 또 '자유 없이는 통일이 벌어질 수 없고, 자유 없이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고도 합니다. 그것 다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것은, 이러한 것을 갖춘 내용이로되, 거기에 제일 먼저일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명사가 중심이 된다는 것을 제시한다는 겁니다. 이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 그것은 통한다 이거예요. 어디서든지 그건 환영이라는 겁니다. 또,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는 어디에 가든지 환영한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도 언제나 환영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질서를 세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의 관념도 민주세계의 자유관념과 공산세계의 자유관념이 다르다 이거예요. 또, 그들이 보는 평화도 다른 것이다 이겁니다. 그들이 보는 통일도 다른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 내용이 다르더라도 사랑을 갖다가 여기에 결착시키게 되면, 그것이 화할 수 있고 하나의 형태로 드러날 수 있다 하는 것은 두말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공산세계의 사람이 요구하는 것도 사랑이요, 민주세계의 사람이 요구하는 것도 사랑입니다. 그것이 본질적으로 다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원인과 결과를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랑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영원히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자유세계에서 제일 문제 되는 것은 사랑의 질서

지금 자유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사랑의 질서 문제입니다. 사랑은 사랑인데 어떤 사랑이냐?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 사랑은 역사과정도 없고, 미래관도 없고, 방향도 없는 사랑입니다. 이건 자기 멋대로라는 것입니다. (웃으심) 그런 사랑을 가지고는 자유의 원천과 통일의 원천, 평화의 원천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오늘 좋아하다가 내일 갈라지는데 무슨 평화가 있고, 무슨 통일이 있고, 무슨 자유가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거기에 평화가 있어요? 거기에 통일이 있어요? 전부가 반대예요, 전부가. 그러한 사랑은 파괴되는 거예요. 파괴의 동기요,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다 이겁니다. 그 사랑은 사탄이 반대로 이용해서 이 인류를 파괴시키고, 인류의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한 하나의 전략적인 무기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한테서 진짜 평화를 빼앗아 가고, 우리한테서 진짜 자유를 빼앗아 가고, 우리한테서 진짜 통일을 빼앗아 가는 원수의 전략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사탄이 있는 반면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떠냐? 반대입니다. 극반대라는 겁니다. 전통을 지닌 사랑, 원인과 결과가 통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그것은 악이요, 원수요, 용납할 수 없는 죄인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원수요, 용납할 수 없는 죄다 이거예요. 죄 중에 무슨 죄냐? 제일 무서운 죄라구요. 원수 중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원수다 이겁니다. 그 길을 시정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원수요 죄로 취급하기 때문에 들이쳐서 망하게 하는 거예요. 망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는 이태리의 폼페이시(市)를 가 본 사람도 있겠지만, 그 도시가 망하게 된 것도 문란한 사랑의 사회생활 때문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그래서 멸망한 것입니다. 로마도 그래서 망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공식적인 역사관으로 미루어 볼 때, 미국도 그러한 사랑을 시정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구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미국에 이런 사랑의 질서가 서지 않으면 자유가 있는 게 아니예요. 평화가 있는 것도 아니요, 통일의 가능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혼란과 파탄과 암흑이 감돌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이런 관점에 있어서 자기의 갈 길을 확정짓지 못하고, 자기의 위치를 명시 못하게 될 때는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누구보다도 이상세계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또 누구 보다도 지상천국 완성을 위해서 선두에 서 있기 때문에 더 평화가 필요한 것이요, 더 자유가 필요한 것이요, 더 통일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설정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뭐냐? 영원한 사랑을 하나의 중심으로 결정해 놓고 여기에 일치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하기 전에는 모든 것이 허사라고 결론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누구나 좋아하고 원해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입니다. 또, 지금까지 역사 이래 인류의 행복을 원하고, 인류의 이상을 그려 나가면서 사랑을 주장한 성인 현철이 있다면 그들이 좋아하고, 그들이 원하는 사랑입니다. 그리고 현세에 있어서 참된 인간의 길을 가고, 누구보다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고 바라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앞으로 참다운 후손 앞에 남겨 주어야 할 것은 돈도 아니요, 망할 자유세계도 아니요, 이들이 주장하는 평화, 이들이 주장하는 통일세계도 아닙니다. 또,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모든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잘생기는 것, 그것도 아니예요. 진정으로 후손들이 원하는 것은 참된 사랑이예요. '참된 사랑을 나에게 상속해 주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 사랑이 있으면 거기에는 자유가 있고, 이상이 있고, 그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이 틀림없다고 결정지었습니다. 또 하나님이 그렇게 보고, 모든 성인 현철들이 그렇게 보고, 오늘날 인류의 이상가들이 그렇게 보고, 앞으로 후손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틀림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길을 모색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고, 성인 현철이 원하고, 이 시대의 이상가들이 원하고, 참된 후손들이 원하는 겁니다.

그 사랑을 붙들고 완성해 가지고 가는 날에는 하나님도 따라오고, 성인 현철도 따라오고, 수많은 종교인들도 따라오고, 수많은 후손들도 따라온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것이 제일이라구요. 여기에 이의 있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이의가 있다는 녀석은 머리를 까 버려야 돼요. (웃음) 여기에는 동양이 있고 서양이 있고 그런 게 아니예요. 자, 그러면 하늘나라하고 이 땅하고는 어떻게 되나요? 관이 있겠어요? 차이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좋아해요? 「예」 얼마나 원하고, 얼마나 좋아해요? 진짜 좋아해요? 어디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 중에 결혼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무엇을 가지고 결혼할 거예요? '나 남자니 남자면 됐지. 나 여자니 여자면 됐지' 그거예요? 「아니요」 여자들, '남자는 미남자면 되지' 그거예요? 「아닙니다」 모두 그런 것을 원하지요. (웃음)

자,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눈 하나가 없는 애꾸라고 해도 참사랑을 지닌 남자가 있고 말이예요, 눈이 뻔뻔하고 미남자라도 참사랑이 없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을 취할래요? (웃음) 「참사랑을 지닌 남자요」 그럴 거예요. 요거 하나 없고 말이예요, 이거 하나 없고, 전부 다 없더라도 말이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도 괜찮아요? 「좋습니다」 그럼, 남자들은 어때요? 「그래도 좋습니다」 (웃음) 그것이 틀림 없다고 봐요? 「예」

미인이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하버드대학 같은 그런 훌륭한 대학을 나오고 암만 그랬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뭐 집안이 좋고, 뭐 상원의원, 대통령의 딸이더라도 사랑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서 말하는 지식이나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건 하나도 소용없다 이거예요. 하나도 소용없어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잘나고, 훌륭한 집안…. 뭐 그런 어머니 아버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부모가 박사인 사람도 있을 것인데 그걸 존경하느냐 이거예요. 거 왜 그래요? 참사랑을 지니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부모가 참된 사랑을 가지고 둘이서 하나되고, 자녀를 위해서 하나되고, 동네를 위해서 하나되게 되면 존경을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상세계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된 세계

오늘 제목이 '우리와 이상세계'인데, 우리의 목적이 뭐예요? 이상세계의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이상세계는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 일반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구요, 우리가 말하는 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상천국이 우리의 이상세계인데, 도대체 지상천국이 뭐냐 이거예요. 그곳은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된 하나의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단적으로 말하자면 우리의 목적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목적을 향해 가는 데는 반드시 방향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지요? 목적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방향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바른 방향을 따라가지 않고는 목적을 성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행기를 탈 때 말이예요, 또는 선생님이 한국에 간다고 할 때, 케네디 공항에 가서 점보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그거 안심이 돼요? 여기서 한국까지 틀림없이 가요? 갈 수 있어요? 방향을 어떻게 잡아 가는 거예요? 틀림없는 방향을 따라서 간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가요, 나침반에 의해서.

콤파스가 말이예요, 가다가 저녁 때가 되고 밤이 되었다고 '나 좀 쉬자' 하면서 자기 멋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아이고, 나 똑바로 서기 힘들어. 자유가 필요해. 왔다갔다해 봤으면 좋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런 것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노」 왜 '노'예요, 왜? (웃으심) 그러면 모든 것이 파괴돼요, 모든 것이.

그런 의미에서 콤파스가 말이예요, 평화니 이러면서 옆에 있는 쇠짜박지하고 좀 친하자 해서 '휙-' 이럴 수 있나요? 「아니요」 (웃음) 비행기의 모든 기관은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전부 다 통일되어 따라가고, 조종사는 거기에 맞추어 조종해야 됩니다. 잠을 자더라도 '야, 나침반 너는 꼼짝하지 말고 똑바로 있거라' 이러고 자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비행기의 날개가 공기가 작용을 해서 이러려고 하더라도 그 콤파스가 '이놈아, 이렇게 해야 돼. 이리 가라'고 하도록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종사는 말이예요, 눈을 똑바로 뜨고, 날개가 이렇게 되면 바로잡아 가지고 거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일치되도록 조종을 해서 박자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 비행기의 모든 기관, 거기의 모든 사람, 하나의 세포까지라도 나침반이 그 방향대로 가는 것을 방해하면 거기서부터 파괴가 벌어져요. 악의 동기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럼 그 모든 기관과 모든 사람이 그 방향대로 좋아하면서 가겠어요, 할 수 없어서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자진해서 갑니다」 자진해서 간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세상에 있어서 나침반과 같이 말이예요, 모든 역사가, 모든 나라가 다 좋아하면서 '어서 그리 가자! 좋다! 어서 가야 되겠다!' 이러면서 힘을 내면 힘을 내고, 화동하면 화동해 가지고 하나되어 갈 수 있는 나침반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라도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동으로 가야 되는데 서로 갈 수 있어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조종사라도 조종사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비행기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모든 인류도 좋아하고, 모든 만물이 좋아하면서 '아, 어서 가자, 어서 가자! 그리 가자!'고 할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것이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그것이 돈, 황금, 다이아몬드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닙니다」 대답은 매우 매우 잘했다구요. 그렇다구요. 미국의 대통령, 미국의 권한이예요? 「아닙니다」 카터식으로 말이예요, 대만에 대해서 마음대로 하던 카터식으로…. 법이고 무엇이고 모른다 이거예요. 거 얼마나 좋아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한 나라가 마음대로 해서 망하듯이, 미국도 마음대로 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미국도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미국이 자유중국보다도 더 크다고 봐요? 미국을 하나님이 그렇게 취급 해도 미국 국민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러겠어요, '하나님 안 됩니다' 그러겠어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미국을 그렇게 취급할 때 카터가 감사하고, 미국 국민이 감사하겠나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틀렸다구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함으로써 내게 이로운 것이 하나도 없는 줄 알면서도 얘기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나를 잡아 죽이려고 하고, 없애려고 그러는데 얼마나 더 그러겠어요?

통일교회는 절대적인 사랑의 길을 가자는 곳

이런 혼란시대에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왔다면 이런 말을 안 하면 내가 역사한테 참소받는다구요. 이다음에 이런 망할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 그 말을 안 했다면 역사에 규탄을 받게 되고 참소를 받는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귀에 거슬리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럽니다」 '제발 선생님, 그런 말은 하지 마십시오.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귀에 거슬립니다' 그러지요? (웃음) 「아닙니다」

미국 여자들, 여러분 말이예요, '언제나 선생님이 미국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나쁜 얘기를 한다. 오늘도 요꼴이 됐구만'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웃음) 미국은 데모를 잘하는 나라 아니예요? 여자들이 단결해 가지고 '선생님, 설교하실 때 그렇게 하지 마세요' 하면 남자들은 차버리라구요. 앞으로 그런 여자들한테 장가가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마음 놓고 두들겨 팰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미국을 망친다 이거예요. 누가 이런 미국 여자들을 말을 듣게 하겠어요? 대통령이 못 하고, 남편이 못 하고, 학교 선생님도 못 하니 누가 하겠어요? 나 같은 사람이 해야지요. (웃음) 자, 이제부터는 기분 나빠 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습니다」 내가 마음대로 하더라도 '선생님, 제발 미국 여자들 얘기하지 마세요' 하는 말을 여러번 듣고, 충고도 받았다구요. 나 거 충고받는 게 싫기 때문에 충고를 하면 할수록 더 한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인간세계에 말이예요, 하나님이나, 대통령이나, 국민이나, 노동자나, 무슨 죽어서 공동묘지에 가는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합해서 나침반같이 죽으면서도 좋아하고 '그렇게 해라, 해라'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 무엇이 있어야 될 게 아니냐? 「참사랑입니다」 무엇이야? 이것들 뭐야, 이게? 「참사랑요」 뭐, 뭐, 뭐? 「참사랑입니다」 거 대답만 했지 참사랑을 봤어, 봤어? 참사랑 봤어, 이것들아? 「예」(웃음) 모르긴 모르지만 이론적으로 볼 때, 그러한 내용이 아니면 안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결정적 결론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할머니들이 외로운 것은 손자의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랑을 못 받으면 외로움을 느껴요. 거 자기 아들의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불쌍하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돈이 없어서 불쌍한 것이 아닙니다. 권력 같은 것도 다 가지고 있지만 불쌍하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불쌍하다는 겁니다. 또,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왜 집안을 뛰쳐 나가요. 왜 집을 버리고 뛰쳐 나가냐 이거예요.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뛰쳐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냐? 인류가 공통적으로 콤파스와 같은 방향을 취해 나갈 수 있는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관념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세계를 이루어 이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화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로 끝까지 가 보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서 나침반 같은 것을 뭘로 한다구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하나님이 안 따라가면 안 돼요. 하나님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난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참된 사랑 같은 것은 필요 없다' 그래요? 「아니요」 하나님 일수록 절대적으로 참된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그럼 사랑을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서 '아이고, 나 사랑 좋다, 좋다! 아이고, 좋구나!' 그러면 그 하나님은 미쳤지. 별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 웃고 그러면 하나님이 미쳤지요, 그거야. 사랑하는 조그만 손자라도 붙들고 춤을 춰도 다 어울린다구요.

그러면 이 피조세계에 누가 있겠느냐? 그건 사람이 제일 후보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람 외에는 없다구요. 그럼 남자 여자 따로따로예요, 함께예요? 「함께요」 함께인데, 한꺼번에 둘이 서 가지고 이마를 딱 대고 남자 여자가 맺겠어요, 한 사람씩 맺겠어요? 순서가 있잖아요? 어디가 먼저예요? 사랑이 두 사람의 이마를 동시에 갖다 대려고 하겠어요, 하나 먼저 대고 그다음에 둘을 갖다 대려고 하겠어요? 어때요? 「동시에요」

여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니까 여자들을 중심삼고 말을 하면 말이예요, 남편과 어머니하고 있으면 세 사람이 사랑하고 싶어요, 어머니를 치워 버리고 남편하고만 사랑하고 싶어요? (웃음) 부모와 남편을 같이 사랑해야 돼요? 같이는 안 된다구요. 어머니와 남편을 한꺼번에 사랑할 거예요, 어머니를 붙든 다음에 남편을 사랑할 거예요? 어떤 것을 택할 거예요? (웃음) 키스할 때 같이 하나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같이 사랑을 하는 데도 순서가 있다구요, 순서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들 남녀평등권이라고 말을 하는데 말이예요, 질서도 없는 남녀평등권이예요? 순서에 따라서 평등이지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다 평등하기 때문에, 인사도 안 하고, 질서도 없고, 아무것도 상관이 없겠구만?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자,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 중에서 하나님이 누구를 먼저 사랑하려고 했겠어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남자요」 어째서 그래요? 중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중심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안팎이 필요하고, 내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중조직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도는데 말이예요, 도는 데는 겉을 중심삼고 돌자 해서 돌게 되면 휙 휙 휙 휙 전부 다 파괴되고 만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중심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아무리 빨리 돌더라도 파괴가 없는 것입니다, 파괴가. 그러면 중심이 되는 것은 어떤 존재냐? 중심존재는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비례적으로 많은 것이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자들 알겠어요? 「예」 그건 틀림없는 얘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틀림없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어울릴 때 누가 더 책임을 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더 책임질 수 있지' 하고 어디 여자들 주장해 보라구요. 「아니요. 남자입니다」 여자! 「남자입니다」 여자! 「남자입니다」 (웃음) 여러분들이 뭐 어쩔 수 없다구요. (웃음) 남자들은 이제 대답하라구요. 그 전에 대답하면 여자들이 '여자!'라고 하지만, 이제 대답하면…. 그래서 성경 말씀에 남자에게 축복했지, 여자에게 축복하지 않았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웃음) 보라구요. 여자는 시집을 가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축복을 해주었다가는 전부 빼앗겨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만약에 여자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있었으면 세계를 개척하는 데에 여자들이 나가 싸우고…. 옛날 수렵시대에 있어서 여자가 호랑이하고 싸우고, 곰하고 싸우고, 여자가 먹을 것을 책임지고 그랬나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얌전하고 사랑스러운 남자를 원해요, 용맹하고 씩씩한 남자를 원해요? 「용맹하고 씩씩한 남자요」 (웃음) 그거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여자들이 좋아하겠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여자가 남자한테 사랑 때문에 정복을 당했다면, '아하! 나 항복 아니야' 안 그런다구요. 사랑 때문에 정복당했다면 좋아하는 거라구요. 여자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게 점령을 당하면 여자는 자기 살이라도 뜯어서 주면서 더 먹으라고 하고, 더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정복을 당했어도 더 주고 싶은 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기 아줌마들은 무슨 얘기인 줄 모를 거예요. (웃음) 젊은 사람들은 알지요? 「예」

남자가 중심이 되는 것은 사랑의 질서에 의해서

레버런 문은 배짱도 있고 말이예요, 아주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정의에 틀리면 용서할 줄 모르고, 최후의 결판을 보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원한다 이겁니다. 하나님 때문에 욕을 먹어도 좋고, 하나님 때문에 핍박을 받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잘못을 하면 하나님이 '이 자식아!' 하면서 한번 때리고, 잘못을 하면 사랑으로 소화하고 말이예요, 그 이상의 가치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결국은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그러고,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그러고, 나도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기 위해서 욕을 먹어도 가만히 있고, 죽이려고 해도 가만히 있고, 일생 동안 이렇게 고생을 해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좋아해요? 「예」 자, 이제는 이거 알았지요? 그래, 평등권에도 질서가 있다구요. 여기에 이의 없어요, 여자들? 이의 없지요?

여자들, 밤에 밖에 나가려면 혼자 나갈 수 있어요? 동생이라도 남자 곁에서 가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 아니예요? (웃음) 그런데 무슨 중심이 되겠나 말이예요. 동생인 남자가 자기에게 매달려요? 동생은 혼자 걸핏 하면 밤에도 잘 다니고 그런다구요. 남자는 그런다구요. (웃음)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여자를 중심으로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에 이의가 있어요? 「아니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줄 때, 아담을 먼저 부르고…. 하나님편에 가까운 것이 아담이고, 그다음에 여자는 여기예요. (그림을 그리심. 웃음) 순서가 그렇잖아요? 우리 집도 그렇다구요. 효진이는 힘도 세고 그렇지만 말이예요, 여자인 누나가 먼저 났기 때문에 누나를 여기에 세워도 불평을 못 해요. 순서가 그렇다구요. 남자도 불평을 못 하는데, 하물며 여자가 어떻게 불평하느냐 말이예요. 힘센 효진이도 불평 안 하는데 말이예요….

그거 왜? 어째서?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의 질서에 의해서 사랑을 먼저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워진 사랑의 질서로 말미암아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전통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남자를 먼저 만들고 여자를 나중에 만들었으니 누구부터 하나님이 사랑했겠어요? 사랑을 누구 먼저 했겠어요? 「아담요」 에이, 해와지? 「아담이예요」 해와! 「아담」 해와! 「아담」 (웃음)

이렇게 볼 때에 누가 불평해요? 불평하는 사람 없다구요. 여기에 온 할머니들도 오늘 처음 만났지만 말이예요, 불평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 시간이 넘었다구요. 「한 시간 반 되었습니다」 아니야, 1시간 25분 지났다구. 점핑해야 되겠다구. 이제는 알았지요?

이제 방향을 뭘로 정하는지 알았지요? 콤파스 같은 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이것은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이것은 하나님도 세우지 않을 수 없고 이상을 주장하는, 이상을 생각하는 사람도 타이틀로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분석적이고,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모든 게 자유롭다

자, 레버런 문을 독재자라 하는데, 무슨 독재자예요? 독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뭐 히틀러보다도, 스탈린보다도 더 무섭다고 지금 언론계에서, 이 망할 언론계에서 별의별 야단을 다 하고 있다는 겁니다. (웃음) 무엇이 표준이예요? 「참사랑」 그 법에 따라야 돼요. 그 법을 밟고 가는 사람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해결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왜 좋아해요? 백인 여자들이 말이예요, 오색인종이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 때문에요」 참사랑을 찾아가려고….

그럼, 참사랑의 빛이 말이예요, 참사랑의 빛이 흰 빛이예요, 누런 빛이예요, 검은 빛이예요? 「모든 색입니다」 종합한 색이예요, 종합한 색. (웃음) 우리 통일교회 특징이 그거예요. 오색인종이 모여 앉아 가지고 욕을 먹어도 서로 붙들고 위로하고…. 그것은 레버런 문이 독재력을 가지고 그렇게 됐지요? 「아니요」 그러면 뭐예요? 「참사랑요」 참사랑.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펀드레이징을 하고 욕을 먹더라도…. 비참하다는 그 자체보다 그것을 끌고 갈 수 있는 위대한 사랑이 깃들어 있으면, 그 자리는 영광의 자리요, 승리의 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지켜 주고,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세계적으로 반대받고, 전인류 앞에 반대받고 있지만, 비참한 그 환경을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은 인류를 전부 다 지도하고, 인류의 축복을 받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만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웃게 되면 그야말로 자유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등을 타고 춤을 춰도 좋고, 하나님을 까꾸로 들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뭘 하든지 자유예요. (웃음) 그야말로 자유예요. 암만 싫게 해도 하나님은 자꾸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 아무리 노했던 하나님이라도 그 참사랑의 요만한 손자가 아장아장 와서 '할아버지, 왜 그러세요?' 할 때는 하나님도 '오!' 항복을 하고 마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위대하다구요. 천하가 다 걸려 있는 그 순간에도 참사랑이란 한마디에는 전부 다 해방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천적 사랑이라는 표제를, 목적을 향해서 사랑의 방향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밤에 생각해도 그렇고, 낮에 생각해도 그렇고, 키드냅(kidnap; 납치, 유괴)되어 가지고 매를 맞고 욕을 먹으면서도 그래요? 「예」 그렇다면 탈출해 나온다구요. 뛰쳐 나온다구요.

보라구요. 한국의 저 촌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 요만한 한 사람이 말이예요, 세계가 반대한다고 차 버리고, 한국, 일본, 아시아, 미국까지 차 버리고, 이렇게 가고 있다구요. 나는 지치지 않았는데 반대하던 사람들은 지쳤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어때요? 「안 지쳤습니다」 그럼 됐다구요. 왜요? 「참사랑 때문에요」

참사랑이 뭔지는 모르지만 냄새는 맡는다구요. (웃음) 내 손을 갖다가 대도 좋다고 한다구요. 제일 좋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요? 여러분들은 그럴거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형님이라면 좋겠지요, 남자들? 「예」 통일교회 교인은 '예스' 라고 하는데, 왜 그래요, 왜? 「참사랑 때문에요」 또, 여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오빠라면 좋겠지요? 「예」 왜? 어째서? 「참사랑 때문에요」 레버런 문이 남편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요? 「예」 (웃음) 왜 그래요, 왜? 그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미국을 잃어버리고, 지구성을 잃어버리더라도 참사랑을 붙들면 하나님이 내 것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내 것 되고, 자동적으로 지구성도 내 것이 되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 결론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무슨 걱정이 있어요? 「항상 하나님의 참사랑에 매여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웃음) '아이구, 나 가정교회가 싫어' 이러고 야단이라구요. 참사랑은 어려울수록 그 가치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전세계가 하나님을 사랑 하지 않거들랑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반대하는 사람을 내가 하나님같이 사랑하면 세계는 하나될 것입니다' 이렇게 한다구요. 기도 내용이 간단하다구요.

자기의 위치를 확실히 알아야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여러분들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문선생을 동정해서 들어온 사람 있어요? 눈을 갈쿠리눈 해 가지고 때려 잡기 위해서 그러다가 알아보고 들어왔잖아요? 걸렸는데 말이예요, 생명줄에 걸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에 걸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게 걸려 가지고는 요동하면 요동할수록 피해가 많다는 것입니다. 순순히 따라오면 잡아 떼 가지고…. (웃음. 박수) (녹음이 잠시 끊겼음)

그 훅(hook;갈고리)이 뭔지 알고 보니 참사랑이 훅이더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맛을 보라구요. 여러분들 그 맛을 알아요? 「예」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이 방향은 틀림없이 '그것 레버런 문이 잘 택했다. 역사상에 누구도 못 한 걸 잘했다'고 찬양할 만한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반대자도 오래 안 가서 전부 다 좋아할 것이다 이거예요. 방향은 사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방향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시간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한 가지만 말하겠어요. 그다음에는 위치가 어느 자리인가를 알아야 돼요. 방향이 아무리 바르더라도, 현재 태평양 가운데를 가고 있는데 동경 창공이라고 하면 안 돼요. 큰일난다구요. 그러므로 위치가 어느 위치인가를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위치를 모르면 큰일날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전부 다 왕창 한다는 거예요, 왕창. (웃으심)

한국 근처도 안 갔는데 착륙하겠다 하면 안 돼요. 시간도 안 되었는데 한국에 착륙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위치가 동경이 아닌데 동경에서 내린다고 해서, 내려 줘도 안 되는 것이요, 불평한다고 비행기가 내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한국까지 18시간, 요즈음은 16시간 걸리는데 말이예요, 그 두 배, 세 배쯤 잡고 기다리자 이거예요. 그래서 먹을 것 다 먹고, 구경할 것 다 하고, 여유만만히 기다리자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시간에 자도 괜찮아요. 자면 말이예요, 다른 사람이 '이 사람아 일어나' 하고 깨워 준다 이거예요. 안 내리려고 해도 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고 나가서 서울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일할 것 밤에 다하고, 잠깐 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갈 길인 천국까지, 지상천국까지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천국까지 어떻게 들어가느냐? 개인천국, 가정천국,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씨족천국, 민족, 국가, 세계, 그다음에는 천주, 이러한 단계가 있다구요. 7단계예요, 7단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들은 어느 단계에 있어요?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아요?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저 케네디 공항에 착륙했어요, 착륙 못 했어요? 「착륙 못 했습니다」 그래, 휘발유는 넉넉해요? 「예」 기계 정비 다 했어요? 「예」 가다가 방향이 틀어지지 않고 똑바로 가겠어요? 「예」 가다가 고장나서 '아이쿠, 큰일났다' 할 수 있는 사고는 없다고 생각해요? 「예」 만약에 뒤에서 누가 잡아당기면 어떻게 할래요? 잡아당길 때 여러분이 끌고 갈 거예요, 여러분이 끌려갈 거예요? 「끌고 가겠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스」 '예스'가 뭐예요, '예스'가? 내가 한번 차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정말 그런가 한번 해볼 거예요. 그러면 쌔앵 하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지요?

그 날아가는 데는…. 비행기면 비행기에 태울 수 있는 수량이 있어요, 수량이. 360석이면 360석이 있다 이거예요. 그 수량을 다 채워 가지고 날아야 돼요. 그게 이상적이라구요. 거기에는 여러분 남편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아내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아들딸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친척도 다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홈 처치가 그다음에는 무슨 처치가 돼야 된다구요? 「……」 그러면 거기에 백인만 타야 돼요, 흑인은 그만두고? 「아니요」 그럼 어떤 사람들이 타요? 「오색인종요」 오색인종, 오색인종이 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가 세계를 품겠다고 할 수 있는 기준까지 가야 됩니다. 즉, 내 사랑의 영향권이, 내 사랑의 힘이 작용하는 그 범위가 세계적인 기반을 통해서 하늘나라와 무한한 영계까지인 것입니다. 거기까지 연락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 비행기는 지구성을 날지만 여기서부터는 뭐냐 하면 인공위성이 나는 거예요. 붕- 하늘나라로 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로케트를 쏠 때 말이예요, 달은 동쪽에 있는데 말이예요, 로케트는 서쪽으로 쏘아요. 이 말은 뭐냐 하면, 무니를 모르는 사람들이 무니들 대해서 미친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지만 나침반은 로케트의 나침반이나, 비행기의 나침반이나, 배의 나침반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평면적이냐, 수직적이냐 하는 방향만 좀 다를 뿐이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사랑을 느끼게 된다면 틀림없이 로케트가 되어 날아간다구요.

그 줄을 따라서 파괴 안 되고 그렇게 하나님이 딱 가서 탕…. (웃음)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비로소 참사랑에 의해 한번 폭발이 되어서 하나님이 좋아하면 이 세계가 한꺼번에 다 춤을 출 수 있고,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춤을 춘다면 세계가 같이 춤을 추겠나, 안 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같이 추겠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댄스하고 그러면 아들딸도 다 댄스하고 그런 판인데 말이예요, 하나님이 사랑에 취해 가지고 댄스하게 되면 이 세상이 다 녹아나게 되어 있지요, 뭐. 그렇게 하나님이 뛰어 다니다가 하나님 발이 여러분 꼭대기를 밟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런 하나님 대해서 '어서 밟아 주소!' 그러겠나요, '푸푸' 이러겠나요? 요? 「밟아 달라고 하겠습니다」 거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 봉사하는 생활을 하라

여러분들 이제 부처끼리 싸움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당신 참사랑을 가지고 나를 사랑했소?' 하고 여자가 물어 볼 때, '글쎄! 글쎄 사랑한다고 했는데 모르겠어. 불합격이지?' 하면, 여자가 '그래. 가만히 있어!' 그러면 '오케이'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이러게 돼 있다구요. (웃음) 남편이 암만 크고 뭐 당당하더라도 말이예요, 참사랑을 했느냐 할 때, 못 했다고 하면 '가만히 있어!' 해도…. 아무리 싸움을 잘한다 해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만히 있어' 할 때는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뭐야?' 이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또, 남편이 넥타이를 매고, 허우대가 좋고 다 이렇지만 말이예요, '당신, 사랑하는 데 있어서 말이야, 아들딸을 사랑하고, 내 집안을 사랑 하는데 나보다 나아?' 할 때, '못해', '그럼 내 말을 들어야 돼'라고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자, 이거 얼마나 간단하냐 이거예요. 나라 대통령을 중심삼고, '당신, 국민을 부모보다 더 사랑하고, 누구보다 더 사랑했어?' 하고 물을 때 못 했다고 하면…. 이 원칙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러한 방향과, 이러한 위치를 가진 다음에는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 봉사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생활방편이 뭐냐 하면 희생 봉사의 생활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그렇게 사는 것이고, 하나님이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스승도 그래야 되고, 어떤 단체장도, 나라의 대통령도, 하나님 자신도 그런 것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게 생활방법이예요, 생활방법.

이렇게 되게 된다면 틀림없이 천국 환경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세계에서 무슨 사연이든지 다 무너뜨리고 빨리 사랑으로 얽어매 가지고 하나의 천국을 만드는 우리의 작전법도 되는 것입니다. 자, 알았지요, 이제는? 「예」

우리 목적이 있어야 돼요. 그 목적은 이상세계이고, 그다음에 방향은 사랑의 방향이고, 그다음에 생활은 뭐라구요? 「희생 봉사요」 그다음엔 위치를 언제나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위치를. 그 위치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점점점 그 짐이 무거워지는 것입니다.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무거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책임수행의 모든 준비를 갖출 시간이 가까워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아이고, 뜻이 이루어지면, 지상천국이 되면 전부 다 편안해질 것이다' 생각하겠지만 아니예요. 평면적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면 인공위성을 타고 입체적 세계로 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짐이 또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필요 없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은 앞으로 저나라에서는 펀드레이징보다 더 어려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 안에서가 더 어렵다구요. 통일교회가 더 어렵다구요. 여러분이 식구들 소화시켜 가지고 그런 짐을 지고 나라를 위한 도를 닦아야 됩니다. 사랑을 말하는데 보게 되면 사랑이 없는 것같아요. 왜? 미래의 사랑을 위해서 준비를 하니까 현재는 냉정해 보인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의 위치를 설정해 가지고 환경을 소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세계를 하나 만들겠어요? 「아니요」 누가 무니들 믿어 줘요? 그러니까 핍박을 받고 나왔다구요. 채이고, 욕을 먹고 그래도 그것을 다 극복해 나왔다구요. 핍박받는다고 해서 후퇴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우리는 그러한 목적을 향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생활 환경을 개척하면서 어떤 위치에 있든지 자기의 위치를 확실히 분간해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가지 않으면 여러분은 어디든지 가서 깨져 나갈 것입니다. 암초에 부딪치고, 폭발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이 한국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의 마음이 전부 다 한국으로 따라가고, 또 내가 영국을 가게 되면 미국에 있는 식구들도 전부 다 영국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내 마음대로 해도 안 좋다 이거예요. 그래야만 마음과 몸이 편안하다 이거예요. 거 왜 그래요? 지남석과 같이 남북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마찬가지라구요. 요 방향이 틀리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내세우지 않고 가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이제 5월달이 되게 되면, 선생님이 4월달은 어땠는데, 뭐 약혼식이라도 해주지 않겠나' 해 가지고 귀를 이렇게 해 가지고 쑥덕공론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남자들, 참사랑을 가진 남자가 됐어요? 「예」 참사랑을 갖지 못하면 말이예요, 축복을 해주었을 때, 남편이 허재비든 안내가 허재비든 그것을 탓할 아무런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마음대로 결혼하라구요. 왜 못해요? 「노」 왜? 어째서 '노'예요? 방향성이 있기 때문이예요, 방향성.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지상천국, 이상세계는 말이예요, 사랑을 빼고서는 안 됩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해요. 방향과 위치와 희생 봉사를 갖추지 않고는 절대 목적지에 못 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요 네 가지 알겠지요? 목적을 중심삼고 방향, 위치, 그다음엔 희생 봉사의 생활을 통해서 가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교인들에게 가르쳐 준 중심 골자요, 예수의 사상의 골자예요.

우리는 이 길을 위해서…. 내 이 눈 가지고 내 일생 동안 한눈을 팔지 않을 것이고, 입을 가지고 바바바바 하지 않을 것이고, 내 신앙으로 그렇게 생각을 안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또, 일할 때는 여기에 해당하는 일을 할 것이다, 그래야 돼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 식구로서 합격된 '아-멘' 사람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기를! (박수)

​오늘은 5월 초하룻날, 새달도 되는 것입니다. 또 공산당들은 노동절로 지키는 날이지요? 「예」 아마도 그럴 거라구요.

인류역사는 전쟁의 역사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협회원인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비록 창립은 한국 땅에서 되었지만 이 협회 이름이 생겨날 때부터 세계사적인 의의를 가지고 출발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조그마한 강물이 맨 처음엔 물 한 방울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 먼 산골짜기를 점점 흘러내려 가지고 큰 강을 거치고 대양을 거쳐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도는 거와 마찬가지의 뜻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물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물이 어느 나라의 물이냐 하면 그것은 세계의 물이다 이겁니다. 한국에 있는 물이 대양을 연해 가지고 돌고 돌기 때문에 어디든지 갑니다.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기도 이동하는 거라구요.

자,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도는 데 있어서 정화가 벌어집니다. 비가 올 때의 흙탕물도 결국 흘러가면 전부 다 맑아져 가지고 대양으로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고 도는 이런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것으로 정화돼 가지고 하나로 모이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에서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인류의 생활도, 우리 인간의 생활도 그래요.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좋은 것을 중심삼고 서로서로 교류하면 할수록 무엇이 남느냐? 좋은 생활습관, 편리하고 좋은 것이 남기 마련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복귀섭리, 종교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운동도 모든 산골짜기에서 나온 물들이 모두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맨 나중에 가 가지고는, 대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만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인류역사를 살펴보면, 우리 인류역사는 전쟁의 역사입니다. 전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발전했느냐, 전쟁을 함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퇴보했느냐 하는 것을 보면 전쟁으로 말미암아 문화가 향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과 미국이 경쟁하는 데 있어서 외적으로, 표면상으로는 싸움을 하지 않지만 내적인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틀림없는 거라구요. 또, 그와 마찬가지로 종교인과 비종교인이 싸우고 있습니다.

싸우는 그런 입장에 서게 될 때에, 싸움을 준비하고 싸우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 중에 지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망하고 싶은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왜 싸우느냐? 왜 싸우느냐 이거예요. 서로 부딪치고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모난 것은 깎아지고 안 된 것은 떨어져 나가고 좋은 것은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싸움에서부터 가정적 싸움을 거쳐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싸움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를 표준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세계전쟁이 난다 하면 그거 한 마을이 아니라 전세계가 휩쓸려 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우주적인 재판관 아래 우주적인 법을 중심삼고 싸워라

여러분, 이제 이 권투 선수가 링에 올라가서 서로가 둘이 싸우는데 말이예요, 싸우는 두 사람끼리만 싸운다면 참 기가 막힐 거예요. 심판관이 없다면 지극히 기가 막힌 싸움이라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링 위에서 두 사람만 있으면, 두 사람이 이마를 맞대고 싸우는데 이 싸움이 언제 끝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하는 사람끼리도 '야 이거 안 되겠다. 우리가 싸우더라도 그 무슨 법을 정해 놓고 말이야, 여기 반드시 어떤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이것은 되고 이것은 안 된다고 결정하는 하나의 무엇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게 된다구요.

그것을 정하고 나서는 말이예요, 그다음에 '내가 진다 해도 불평할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세워 놓고 이렇게 하자고 해 가지고 만약에 불평하게 되면, 불평하는 자체가 불평을 받게 마련이지 불평하는 자체가 칭찬받게 안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세계의 전쟁을 감독할 감독이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감독이 있느냐 없느냐, 감독 없이 하느냐 그냥 그대로 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 나라도 말이예요, 재판관이 있고 심판관이 있어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고 말이예요, 한 동네에도 동장이 있고 반장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그것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거든, 하물며 이 우주의 대전쟁이라든가 대격전하는 환경에 있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한다면 그거 기가 막힐 거라구요. 그거 그렇다구요.

여러분, 뭐 애기들만 해도 하루에 몇 번씩 싸움을 할 때, 전부 다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기 위해 '엄마 엄마 엄마, 저 봐라' 하며 끌고 간다구요. 유치원 다니면 유치원 선생이 재판관이고, 학교 다니면 국민학교 선생이 재판관이고, 중학교 고등학교 전부 다 그래요.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이 싸우게 된다면 말이예요, 나한테 와 가지고 판정받으라구요. 누가 옳고 그르다는 걸 말이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 「예」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예요. 자연적인 법이 그렇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법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법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법을 세우는 데는 나쁜 것을 조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좋은 것을 조정하기 위해 법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은 나쁜 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으로 조정해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싸우는 것을 판단해 주는 세계사적인 주인이 없다면, 이것은 이름을 붙여서라도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내 마음대로 산다' 이건 안 된다구요. 그건 아직까지 전장에 못 나가 본 사람입니다. 전부 법이 있다구요, 법이. 내 맘대로 내가 어른이 되면 돈을 구해 가지고, 대학교 들어가는 일 때문에 지금 다 야단들인데 '나는 하바드를 가고, 뭐 어디를 가겠다!'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법이 있다구요. 그러므로 법대로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만일 시험 치른다면 말이예요, 책 보고 시험친다 할 때에 '에이, 이게 뭐야? 나는 언제든지 학생이 되어 책 보는 것이 원칙인데 학교가 틀렸다. 책보고 쓴다' 하면 추방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정상이 아니라고. 이 우주를 다스리려면…. 이 우주가 말이예요, 태양계가 돌고 있습니다.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대우주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밤에 자다가 잠꼬대하도록 그러나요?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나 숨쉰다. 숨쉰다' 이것을 세면서 살아요? 「아닙니다」 또, 눈을 까박까박하는 것이 하루에 몇 번인지 세어 봤어요? (웃음) 그렇지만, 숨쉬는 데 여기에 뭐가 조금 들어가 박히면 아파하고, 눈을 요렇게 조금만 해도 아파해요. 그건 법에, 법칙에 틀리기 때문이예요. 법에 어긋난 걸 안다 이거예요. 정상적이 아닌 것을 대번에 안다 이거예요. 눈도 정상적이 아닌 것을 대번에 안다 이겁니다. 여기 머리카락 하나에도 조금만 이상이 있으면 대번에 알지요? (웃음) 거 어떻게 알아요? 설명으로 내가 잘 모르지만 신경을 통해서 알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법에 따라서 이긴 편에 선다

자, 그러면 이 세계 인류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전인류가 아는 전쟁이라면, 하나님이 있다면 모르겠나요? 그리고 대개 싸우는 사람은 '우리가 이겨야지, 우리가 전부 이겨야지' 한다구요. 싸우는 사람치고 지겠다고 싸우는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그럴수록 우주적인 재판관에 의한 우주적인 법을 중심삼고 정상적인 법에 따라서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를 판정지어야 합니다. 그게 인간적인 원칙입니다.

카터 대통령이 말이예요, 카터 대통령이 만약에 선전포고를 하였다면, 국민은 싫더라도 선전포고 한 뒤에는 나가서 싸워야 되나요, 안 싸워야 되나요? 「싸워야 됩니다」 그건 카터 대통령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전쟁 같은 것은 카터 대통령도 좋아하지 않지만, 명령을 발표한 뒤엔 안 끌려갈 수가 없다 이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싸웠다 하면 그건 지는 거예요. 지면 미국이 왕창 무너지는 것입니다. 땅에 떨어집니다. 미국의 권위라든가 미국의 상통이 똥바가지 씁니다. 그다음에는 상대 원수들 앞에 자연히 굴복하든가 모두가 망하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도 미국이 저 상대방 중공 아이들한테 그때 안 싸우고 '아-' 그러겠나요? 그러면 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휴전이고 무슨 협정이고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역사과정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전쟁이 어떤 전쟁이냐? 1차대전, 2차대전이 가장 큰 전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2차대전에 일본에 있어서 말이예요, 광도라든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떨어뜨렸습니다. 원자탄 하나 떨어뜨렸는데 한꺼번에 25만 명이 죽었다 이거예요, 25만 명이. 이런 전쟁은 놀라운 거예요. 순식간에 전부 다…. '아이구, 나는 총 맞아서 안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죽었다구요.

이런 모든 전쟁을 볼 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이것을 아는 전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느 편에 서겠어요? 어때요? 이기는 데는 법도 어겨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이긴 편 그쪽을 따라 서겠어요, 법에 따라서 이긴 편에 서겠어요? 어떤 편에 서겠어요? 「법을 따라 이기는 편요」 그렇다는 거예요. 법을 따라 가지고 이기지 않으면 안 돼요. 만약에 미국이 이겼는데 법칙을 어겨 가지고 아주 깡패 같은 입장에서 이겼다면, 자유세계가 이겼다면, 자유세계는 어느 한때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챔피언을 내세울 것입니다. 그러겠지요?

이렇게 볼 때, 법을 어겼는데 말이예요, 서로 범칙을 했다구요. 물어 뜯고 별의별 범칙을 했는데 말이예요, 범칙 더한 패하고 덜한 패가 있으면 하나님이 어느 편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범칙을 덜한 패요」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러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하고 누가 더 법을 어겼겠어요? 누가 더 규칙을 어겼겠느냐? 누가 더 법을 어겼겠어요? 누가 더 인류에 대한 피해를 입히고 말이예요, 고통을 더 느끼게 했느냐? 어느 편이 더? 「공산주의」

뭐? 어째서, 어째서? 그럼 미국 사람은 사람 안 죽였어요? 자유세계는 사람 안 죽였어요? 「보다 적게…」 뭣이 보다 적어요? 왜, 어째서? 전쟁을 하면서 군인이 아닌 사람에게 누가 피해를 많이 입혔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인류를 가스실에 죽인 히틀러 같은 사람은 대표적 인물입니다.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학살해서 희생시켰다구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겁니다. 6백만을 끌고 다니며 학살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유세계는 그런 놀음을 안 했다구요. 또 한국에 있어서 역시 일본도 그런 놀음 했다구요.

이런 등등의 문제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전쟁을 하더라도 전쟁의 법이 있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유세계가 전체 앞에 피해를 덜 줬기 때문에, 전체를 대하는 하나님이 둘 중의 싸움에서 누구를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세웠느냐 하면, 자연히 자유세계가 승리할 수 있는 자리로 밀어줄 것이고 그것을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제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사적 전쟁 가운데 있어서, 그런 전쟁을 통해서 독립된 나라들은 앞날에 세계사적 사명을 짊어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준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 편을 보호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겁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2차대전 때 자유스럽게 독립한 한 나라요, 유대 나라가 세계사적으로 독립하는 그런 나라가 됐다 이겁니다. 뭐 그 외에도 여러 나라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이 이 두나라입니다.

세계전쟁은 더 좋은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

자, 보라구요. 미국도 전쟁을 통해서 이겼지만, 이긴 후에 떨어져 내려오는 겁니다. 영국이나 불란서 등 2차대전에서 승리한 모든 국가들이 말이예요,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떨어져 내려온다는 겁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축복해 줘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놈! 너 잘못했다' 하기 때문이예요.

뭘 잘못했느냐?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말하기를 말이예요, 그때의 2차대전이라는 것은 하나님편을 중심삼은 세계판도를 확보시키는 것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만민을 하나님권 내에서 유엔군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형성을 위한 책임을 위해서 축복해 줘 가지고 이기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책임추궁으로 말미암아 도리어 이 반대편이 득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산당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카터는 공산당도 좋게 아는 걸로 다 알고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러니까 '어? 어?' 하며 미국 국민들 가운데 카터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적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2차대전을 해 가지고…. 그 전쟁을 일으킨 것은 누구일까 이렇게 생각해 봐요. 누가 일으켰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자, 링 위에서 챔피언들이 싸울 때에 챔피언들이 약속해 가지고 나오나요, 어떤 협회가 있어 가지고 '야, 챔피언 와라!' 하니 나오나요? 「협회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세계사적인 현상이예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의논이 돼서 '야야'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딱! (손뼉을 치심)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백군이 있고 홍군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유 세계, 공산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게. 요즘은 어때요? 자유세계가 우세한가요, 공산세계가 우세한가요? 「공산세계요」 그래서 자유세계는 '져도 좋다. 아하, 그거 될 대로 되라!' 이러나요? '이거 안 되겠다. 우리가 이거 마약 먹던 것 집어치우고, 술 먹던 것 집어치우고, 모든 윤락한 것 다 집어치우고 혁신을 해 가지고 이겨야 돼, 이겨야 된다구'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이 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뜻적으로, 레버런 문 뜻적으로, 하나님 뜻적으로 볼 때 무얼 하기 위한 것이냐? 새로운 통일세계를 형성하기 위한 가까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전쟁을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 더 좋은 것, 더 좋은 거 말이예요, 좋은 거. 이렇게 되면 세계 전쟁이라는 것은 세계를 더 좋은 하나의 세계로 만들기 위한 하나님이라는 감독관의 뜻에 의해 가지고 시작됐고 끝났다고 우리는 여기에서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최고의 챔피언으로 등장한 통일교회의 사명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우리를 하나 만들기 위한 뜻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챔피언을 내세워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작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러한 챔피언의 사명을 하는 한 개인으로부터 한 나라, 한 세계를 중심삼고 그 챔피언을 내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나님이 하기 위해 이 모든 하나의 세계 형태를 만들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거 맞다는 거예요, 맞아요. 그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사람편만이 아니고 하나님편과 사람편을 대표해서 나오는 그 챔피언이 종교적이겠나요, 어떤 적이겠나요? 무슨 적이겠어요? 「릴리 저스(religious;종교적인)」 그건 릴리저스 내용을 지닌 동시에 낫 릴리 저스(not religious;비종교적인) 입장에 있는 세계 사람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내세울 것입니다. 그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자유세계의 판도가 2천년을 중심삼은 것이 세계적 판도입니다. 최대의 세계적 판도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새로운 역사적 종교운동이 세계운동시대로 나타날 수 있는 가망성이 짙은 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그런 운세를 이어받고 나타난 것이 통일교회의 운동입니다. 연합군에 의해 해방을 맞은 조그마한 한반도에서 통일교회를…. 여기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이 운세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챔피언이 해야 할 사명이 뭐냐 하면, 전역사시대에 어떤 개인이 하지 못한 것, 어떤 나라가 하지 못한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영계에 대해서나 육계에 대한 최고의 챔피언으로 통일교회가 등장한 거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그게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세계를 대해 겨누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인류 대 영계를 중심삼고 싸우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 인류를 대해 전부 다 되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하면서 전세계 인류를 위해서 더 강력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한국도 들어가고 일본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모든 종교계, 종교인도 들어가고 그 다음엔 비종교인들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 그때의 자유세계가 전부 다, 한국 또는 통일교회의 주장을 기성교와 오늘날 미국이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그때에서부터 세계에는 삼팔선도 안 생겨나고, 독일도 동독·서독 안 갈라지고, 세계가 다 하나되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됐다면, 바로 인류가 합해 가지고 영계와 싸움해서 영계가 굴복하면 하늘땅이 다 통일된다는 거에요.

만일 그렇게 되었으면 말이예요, 영계하고 육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만나느냐 안 만나느냐 그 싸움 했을 거라구요. 무얼 갖고, 무엇을 표준해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그 심판기준을 세워 가지고 이 사랑에 맞으면 오케이, 안 맞으면 노라구요. 만약에 사랑의 법도가 있으면 '하나님이 그 법에 틀렸소. 에이, 틀렸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다 맞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를 사랑의 심판 법도를 세워 가지고 치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이 다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사랑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겨야

그러면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사랑을 들고 싸우는 거예요, 사랑을 들고. 개인을 대해서 사랑을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고 다 사랑해야 돼요. 미국도 자유세계도 공산세계도 사랑을 가지고 치리해야 됩니다. 그 전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면 말이예요, 어제의 2차대전의 원수도,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같이 살아야 하고 말이예요, 일본 사람이 독일 사람하고 같이 살아야 되고 미국 사람하고도 같이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독일 군인, 일본 군인이 미국에 와서 돕는 겁니다. 독일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에게 와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에게 와 가지고 전부 다 '나는 여러분을 사랑해요. 여러분들을 사랑해요. 미국을 위해서 일해요' 합니다. (웃음. 박수)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것을 의심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믿지 않는다. 당신들은 적이야. 30년 전도 못 되는 2차대전 때 싸웠는데, 지금에 와서 무슨 사랑이야, 이게. 자기 나라도 사랑하지 못하는 너희들이 뭐 사랑이야, 이 사기단들아! 속여 먹으려고 하고, 전부 다 감투를 씌워 가지고 우리를 녹여 먹으려고 한다'고 야단하고 있어요. (웃음)

자, 통일교회 말이예요, 일본 멤버하고 독일 멤버들이 이 사랑의 폭탄을 들고 피융-쏘는 거예요. 바바바바방! 바바바바방! (웃음) 그걸 받으려 했다가는 맞고 다 나가자빠져요. 그러면 맨 처음에는 눈으로 노려보고 때려 보고 말이예요, 그래도 이게 성 안 내고 말이예요, 여기서 때리면 이리 돌아오고 말이예요, 여기서 때리면 날아도 오고, 이쪽을 때리면 이쪽으로 오고, 이쪽을 때리면 이쪽으로 가고, 이러게 돼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싸움 하나요, 안 하나요? 「합니다」 뭘 가지고 싸워요? 「사랑」 (웃음. 박수)

그러면,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원수까지도 '어, 너 이겼다, 사랑을 중심삼고 싸워서 이겼다' 할 때까지 싸우는 거예요. 다 떨치는 거예요, 진 사람, 원수까지도. 원수까지도 인정해야 돼요, 네가 이겼다고. 강제로 인정받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돼요. 울면서 하는 게 아니라 기뻐하면서. 감사히 굴복한다 이거예요. 감사하면서 이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이리 해야지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것이 어째서? 왜, 어째서?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 사랑 때문에. 사랑은 항복해도 생긴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세계사에 사랑하고 더 사랑하기 위한 싸움을….

지금 이 역사시대에 이러한 싸움을 일으키는 것,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고 세상에서 제일 미움받는 그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존재입니다. 역사시대에 사랑의 전쟁을 폭발시킨 그 괴짜 사나이가 레버런 문입니다. (박수) 이러한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때리는 개인도 하나님이 '이놈, 너 틀렸다' 고 할 것이고 말이예요, 가정이 때리면 가정도 틀렸다 할 것이고, 종족이 그러면 종족도 틀렸다 할 것이고, 민족이 그러면 민족도 틀렸다 할 것이고, 나라와 세계도 그럴 것입니다. 어떠한 그 무엇이 이것을 반대하면 다 틀렸다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개하지 않고 그냥 나가게 될 때는 꽝! (탁자를 치심) 망하게 돼요, 망해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망한다 이거예요. (웃음)

만약에 종교인들, 기독교가 반대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렇게 되는 것을 여러분들도 원해요? 온 세계 인류가 원할 것 같아요? '사랑의 전쟁을 일으킨 그러한 사람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다 망해야 된다' 그것이 온 천하의 인간이 환영하는 것이고 영계가 환영하는 것이며 모든 피조물이 환영하는 것이라고 봐요? 「예」 과거 사람은?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후손들은, 천 년 뒤에 올 후손들은 어떨까요?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언제나 마찬가지다, 그래요? 「예」 그래요. 하나님이 하나의 헌법을 만든다면, 사랑을 옹호하고 사랑을 세우기 위한 헌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헌법일 것이고, 그 법을 통해서 처리하는 것이 하늘나라의 정치일 것이다, 이것은 지극히 이론적입니다.

사랑의 전쟁에서는 핍박받는 자가 복받는다

자, 여러분들, 홈 처치가 지금 전쟁이예요, 뭐예요? 「전쟁입니다」 무슨 전쟁이예요? 「사랑의 전쟁요」 누가 사랑하고, 누가 위하여 살고, 누가 사랑하는 데 힘을 다했느냐? 「우리입니다」 제일 사랑하는 아버지 앞에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내가 사랑의 힘을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어요. (웃음) 그 싸움이라구요. 자동적으로 끌어오는 거라구요. 지금 뭐 연애결혼해 가지고 죽자 살자 하는 그 부부 대해 가지고, 내가 그 아내도 사랑을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고 남편도 끌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안 따라오면 갈라진다 이겁니다. 그런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힘을 가진 싸움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뭐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책임자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 통일교회가 그런 힘이 있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예스」 응? 「예스」 예스? 「예스!」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웃음)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사랑의 전쟁을 할 수 있는 훈련받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의 전쟁을 할 수 있는 용사의 훈련을 받는 사람이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아!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의 사실이 그렇다면, 하나님이 생각한다면 무슨 생각을 하시겠어요? 하나님은 이 이상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중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쟁을 하게 된다면, 사랑전쟁을 해 가지고 대표 챔피언이 나온다면, 그 사람 이상 구원할 사람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에게만 물어 봐도 그거 그렇지 않다 할 수 없는 아무 내용이 없다구요. 그렇다 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그것 믿어요? 「예」

만약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아, 하나님 나 이제 오늘로부터 이 싸움을 포기하겠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하라' 그러겠나요, 붙들고 '야 야, 그러지 말라' 그러겠나요? 사랑의 전쟁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운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럴까봐 아예 욕을 먹게 하고 싸움을 해도 자꾸 복을 주는 거예요. 욕먹으면 복을 받고 반대받아도 복을 자꾸 받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웃음. 박수)

박수를 하는 건 그 말이 맞다고 해서 박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잘되겠으니까 박수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그래 사랑이 좋아서 이렇게 (박수를 치심) 하는 거예요, 어떤 것이예요? 무엇 때문에? 「사랑」 바로 그거예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 복을 먼저 받을래요, 사랑을 먼저 받을래요? 어느 거예요? 틀림없이 사랑이라 했지요? 「예」 아무리 축복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는 축복은 휘익 날아가는 것이 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축복이 없다 하더라도 사랑만 가지면 축복이 휘익 날아올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웃음)

자,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지요? 이제 그만하자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한 시간 됐다구요, 한 시간. 더 얘기하려고 해도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더 해요」 배고파요, 배가. 「안 됩니다」 그건 내가 결정 하는 거지 여러분들이 하는 거예요? 「더 해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 통일교회 반대하다간 망하기 마련이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성 교회는 역사시대에 망하지 않던 기성교회여도 급진적으로 망할 것입니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미국도 급진적으로 망할 것이요, 공산 당이 반대하면 공산당도 급진적으로 망할 것입니다. 다 이런 때가 됐다구요.

자,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런 사랑전쟁을 전부 다 반대하게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그 복을 전부 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빼앗아 다 준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만세 삼창입니다. (웃으심) 그래서 그 복을 전부 다 누구한테 주느냐? 망하면 그 복은 전부 다 통일교회한테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핍박받는 것은 좋다는 거예요. '야, 전세계야, 어서 핍박해라. 어서!' 그것이 좋고 환영하는 하나의 비법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의 포인트를? 「예」 그러면 그 말에 아-멘! 「아멘」 (박수) 자, 통일교회가 전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것에 여러분들 찬성해요? 「예」 손들어 봐요. 네 발 들어요, 네 발! (웃음) 자, 더더욱 욕먹는 일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무엇 가지고? 「사랑 가지고요」 (웃음)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가 사랑의 전쟁에서 챔피언이 되는 것

만일 제2차대전이 끝난 이후에 통일교회를 받아들였으면 전세계가 복받고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한국이 갈라진 것도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요, 기성교회가 망하게 된 것도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요, 자유세계가 몰락하는 것도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공산당을 세워서 때려잡아요. 때려잡는다구요. 통일교회는 때릴 수 없다구요, 사랑하니까. 칠 수 없다구요. 자꾸 내가 졸라 치지 말라고 했으니, 할 수 없이 공산당을 세워서 '쳐라! 쳐라, 쳐라! 이자식아, 쳐라! 쳐라, 쳐라!'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웃음)

2천 년 동안 그렇게 힘든 가운데도 발전한 기독교가 왜 20여 년간, 저 2차대전 이후에 그렇게 몰렸느냐? 그건 몰랐다구요, 그게 왜 그런지.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맞으면서 발전해 나오는 거라구요. 맞으면서 뚫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인류의 소원이 사랑의 전쟁에서 이겨 달라고 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소원이 사랑의 전쟁의 챔피언으로서 이겨 달라는 것이요, 이것이 또 모든 천주의 소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성사를 위해서 통일교회는 발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그럴 것 같아요? 「예」 오늘 아침 선생님의 말씀 들으니 그럴 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어제가 내가 미국 영주권을 받은 지 만 6년 되는 날인데, 오늘 참 이상하지요? 7년 되는 첫날이 딱 협회창립기념일하고 아주 들어맞는다구요. 기분이 좋다구요, 아주. (박수) 그래서 7수 목적이 무엇이냐? 그것은 안식이 목적이 아닙니다. 사랑의 이상을 성취하는 것, 사랑의 이상을 성취하는 것이 7수 목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랑의 전쟁을 여러분들 앞에 상속해 주는 거라구요. '나 그것 상속받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저요」 그러라구요. 그러면 나 이제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 갈 거예요. 이 미국을 떠나도 된다는 말이지요? 내가 여기 미국에서 욕먹은 것은, 이 사상을 남겨 줘 가지고 미국을 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몇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6년 동안 핍박을 받고 다 이랬는데, 이제 6수 완성을 해야 할 것을 대신해서 완성하게 되니, 통일교회보다 많은 무리, 오색인종이 다 하겠다고 하니 내가 미국에 뭐 하려고 있어요?

나와 이 미국 사람, 나는 한국 사람이지만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니 미국을 나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사랑한 이상 사랑하겠어요? 여러분들, 귀 하나 잘라내도 돼요? 미국을 위해 그럴 수 있어요? 「예」 코 절반 잘라내도 돼요? 「예」 미국을 위해서 병신이 되어도 좋고 죽어도 좋아요? 「예」 거 '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좋아요. 그러면 '예'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래서 결론을 짓자구요. '사랑을 위해서 미국을 걸고 죽어라! 세계를 걸고 죽어라! 하나님을 걸고 죽어라!' 그것이 가장 멋진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하면 죽어도 죽지 않고,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는 거라구요. 예수가 그 사랑을 실천 못한 자리에서 실천하겠다고 선언을 한 십자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순종하겠다 하고 이것을 실천하고 죽는 날에는 세계를 삼켜 버리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진 말이예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들 그럴래요? 「예」 얼마나? 이걸 생각할 때 이런 놀라운 자리가 이 자리인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궁둥이가 아프지만 사랑의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아이고, 허리가 아파도 사랑의 아픔이라구요. (웃음) 그거 다 복이예요, 복. 그래서 사랑이 좋은 거예요. 사랑이 좋은 거라구요.

미국이 하나되게 하려면 오색인종을 더 사랑하면 된다

통일교회가 이런 운동을 시작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는 전쟁을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때를 기다려 가지고 승리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전체 통행을 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랑을 가진 남편을 반대하던 우리 성진 어머니도 용서가 없어요. 반대할 때는 가정도 그렇게 되는 것이예요. 공것 없다구요. 공것이 없어요. 용서가 없다구요.

가정, 종족, 민족,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대한민국이 갈라졌어요. 민주세계, 자유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갈라진 거예요. 자유세계가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 혼자 까딱까딱하면 '저 놈의 자식 봐라. 저것 봐라, 이놈의 자식!' 미국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약을 먹고 윤락행위를 하여 성이 문란해 가지고 병균이 늘어나고, 전부 다 망해 가고 잘못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도 그렇고 자유세계에서도 지금까지 미국을 위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레버런 문 하나 나와 가지고 '미국 나라를 살리자'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모든 금력, 모든 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을 살리고 있는 거예요. 미국을 사랑했다는 거예요, 다. 그건 누구 때문에? 그것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그래요?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러는 데도 불구하고, 백인들은 '오, 레버런 문이 미국을 잡아먹으려고 그런다. 삼켜 버리려고 그런다'고 야단들이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노」 뭣이 '노'예요, 뭣이? '노' 가운데 조금 '예'가 있지요? 「노」 절대적으로 '노' 예요? 「예」 정말 그래요? 「예」 나는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럼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불평 못 하겠구만, 이제는? 「노」 '노' 하면 어쩌겠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도 '예' 예요? 「예」 그래도 '예'란 말이예요? 「예」 그러면 미국이 희망이 있다구요.

이제 10년만, 10년만 두고 보자구요.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들이 밤낮…. 레버런 문이 미국 전역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문제시하듯이,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기어코 홈 처치를 중심삼고 그 카운터(counter; 반대)를 중심삼고 문제시하게 되면 미국은 작은 나라예요. 미국은 아주 작아요. 앞으로 미국이 전부 다 흥하게 되면, 흑인들을 반대하고 무슨 유색인종을 반대하는 그런 미국이 아니예요, 유색인종을 백인보다 더 사랑하고 흑인을 백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미국을 두고 말하는 거라구요.

자, 미국이 하나되는 것은 간단합니다. 여기 저 다운타운(down town;도심지) 거리가 있으면, 거기에 흑인들은 전부 다 나쁜 집에 살고 있는데 말이예요, '흑인들의 나쁜 집하고 백인들의 좋은 집하고 그냥 그저 바꿔 살자, 아무 보상없이' 이러면 대번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분 좋아하면, 하나님이 볼 때 '야, 이거 백인 잘한다' 하겠어요, '에이, 에이, 백인 못한다' 하겠어요? 「잘했다고 합니다」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그것이 안 되니까 선생님을 통해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면 이게 되나요, 안 되나요? 그거 가능해요, 가능 안 해요? 「가능합니다」

여러분들 코 수술하면 말이예요, 코를 수술하면 앞으로 그러는 거예요. 흑인 코에다 백인 코를 갖다 붙이고 말이예요, 백인 코에다 흑인 코를 갖다 붙인다는 거예요. 또 귀도 하나씩 그렇게 붙이고 말이예요. 그렇게 하면 '하-, 좋다구. 하!' 이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질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예요. (웃음)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그럴지 모른다는 거라구요. (웃음) 오늘부터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또 반대받는다구요, 그러면. (웃음)

그래서 이렇게 반대받으니까 그러는데, 우리가 망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망할 수 없으니 '야, 그러면 세계가 반대하는 것은 내버려두고, 너희들의 복을 너희들에게 주마!' 한다구요. 그러므로 개인에서 승리해서 가정을 만들고, 가정에서 승리해서 종족을 만들고, 종족에서 승리해서 민족을 만들고, 민족에서 승리해서 국가를 만들고, 국가에서 승리해서 세계를 만들고, 세계에서 승리해서 하늘땅을 만들어 놓으라 하는 운동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협회를 창설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전쟁은 시작됐다

사탄편으로부터 전체 반대를 받으면서 1954년 5월 1일에 협회를 창설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벌어진 거라구요.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전쟁 마당에 나왔다구요, 전쟁 마당에. 그래서 기성교회, 무슨 뭐 한국 정부, 한국에 있는 전부는 나 하나를 두고 싸워 나왔어요. 어머니 아버지들도 그때는 뭐 믿지 않았다구요. 다 뭐 여편네들도 믿지 않았어요. 나 하나 밖에 없었어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사적인 이 주인공을 끝까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문제가 생긴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전세계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전세계 사탄세계가 때려잡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금후에 사탄세계가 망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불가피적으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1955년도에 사건이 벌어진 것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갔어요, 감옥에.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여라, 이놈의 작자를' 했다구요. 7월 4일이예요, 7월 4일. 그때의 죄목이 뭐냐? 공산당이니 뭐니 하면서 세상의 나쁜 것은 다 내가 걸머진 거예요. 과거에 잘못한 것도 전부 다 레버런 문에게 다 뒤집어 씌웠어요. 다 뒤집어씌게 됐다구요. 나쁜 이름이면 다 얘기했다구요. 마피아보다 더하고, 갱스타보다 더하고 말이예요, 제일 나쁜 걸 다 갖다 붙였어요. 그래도 가만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별의별 조사를 해봐야 아무것도 없으니 10월 4일을 중심삼고 무죄 석방! 그리고 그 다음부터 또 시작하고, 또 시작하고. 반대하는 것을 잘라 버리고 새로 출발하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1960년을 중심삼고 가정기반을 닦고, 그다음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다음엔 뭐예요? 777가정, 1800쌍, 그래 가지고 4000쌍 이상….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가정이 쭉 나오는 거예요.

요때까지가 4천 3백 년이지요, 한국역사 4천 3백 년(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43수를 탕감하는 것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430년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세계적인 이스라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애굽을 출발해 가지고 해방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4300년 만에 세계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한 세계적인 가나안 복귀는 4300년을 중심삼고 출발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196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비로소 성지 할 곳을 찾아 다녀요. 성지를 택정하는 거라구요, 성지를. 이것은 세계사적인 출발이라구요.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택정함으로써. 미국은 각 주를 한 나라 대표로 세운 거라구요. 그렇게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앞으로의 싸움의 결판은 여기서 벌어집니다. 이미 그때 다 끝이 난 거예요. 요 세계를 설명하지 못해요. 여러분들 그걸 대충 알라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서 777쌍, 비로소 여기를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기초를 잡아 전부 다 싸워요. 여기 430쌍도 물론 그렇지만 말이예요, 여기서부터 세계사적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내적인 기준과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축복시대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1970년도에. 여기서부터 그런 일이 벌어져요. 이러했기 때문에 세계의 땅도 하나의 하늘의 조건을 세웠고, 축복기반도, 사람도, 세계적인 조건을 세웠다 이거예요. 오색인종이 전부 들어가게 되었다구요.

물질의 축복시대로 들어온 1970년대

자, 그래서 땅 플러스 사람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세계적인 출발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1970년도부터 통일교회는 경제적 활동을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1970년도부터 경제적인 분야에 손을 대 가지고 통일교회가 부자가 되었다는 소문을 낳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반대받아라 이거예요. 반대받으면 받을수록 복받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사람은 안 들어오지만 사람 들어오기 전에 물질의 축복이 더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물질축복이 많아지고 그다음에 사람이 들어오는 거예요. (웃음)

앞으로 말이예요, 일주일 동안 수련받는 사람 앞에 450불씩만 준다면 말이예요, 3주일이면 얼마예요? 삼사는 십이(3×4=12), 삼오 십오(3×5=15), 1,350불씩 월급 준다 하게 되면 말이예요, 3주일 동안 전부 다 수련 안 받겠다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웃음) '3주일 수련받으면 월급 줄께. 야, 월급 봉투 가져가' 할 때는, 월급 봉투를 갖다 헌금하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박수)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해 가지고 미국에 필요한 사람들, 미국을 지도할 사람, 뭐 이제 앞으로는 그렇게 다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왜? 우리들은 왜 안 주느냐 이거예요. 그 불평을 막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욕을 먹으며 통일교회 믿어라 믿어라 하는데 이놈 자식들은 그것도 안 하고 뭐야? 그러니 통일교회하고 관련이 없는 거예요. (웃음) 원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분 좋지요? 전도 안 되어도 좋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에서 돈을 번다 하게 되면 한 달에 3천 불도 벌고 그러니까, 한 사람이 두 사람씩 틀림없이 전도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환드레이징하면 말이예요. 그렇지요? 수련시킬 수 있어요. 3주일씩 매달 두 사람씩 수련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환드레이징 훈련부터 해야 되겠어요. 자, 환드레이징 코스 패스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여러분들은 다 가는 거예요. 불원간 필히 패스하러 가는 거예요.

자, 자진해서 갈래요, '아이구 싫어' 하며 갈래요? 「자진해서요」 선생님도 지금 환드레이징하고 있나요, 안 하고 있나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보다 몇백 배, 몇천 배 하고 앉아 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돈 없으면 선생님에게 와서 돈 달라고 그런다구요. 저 마이클도 와서 그저 돈, 돈, 돈. 언제나 돈 달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이제 세계사적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적 시대로 들어와 가지고 1800쌍이 축복을 받아요. 여러분들, 이제 금년에 여러분들 축복해 주면 좋겠어요? 한 4천 쌍, 몇천 쌍이예요? 한 2천 6백, 한 3천쌍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이미 그렇게 됐다구요. 미국에서 한 1천 쌍을 해줄까 말까 지금 생각 중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별수 없다구요. 「지금 해주세요」 이거 말만 그렇지 사실은 아니라구요. (웃음)

단 한가지 말이예요. '내가 오늘은 부처끼리 둘이 헤어져 가지고 여기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사랑의 전쟁에 선발대로서 나가 싸우는 데엔 지장이 없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당신하고 나하고 이제 전부 다 회개하고 3년 동안 달려 봅시다' 이렇게 결심한다면 내가 생각을 다시 하겠습니다. 그때는 말이예요, 여자가 이겼으면 여자가 바른쪽에 서는 거고 말이예요, 남자가 이겼으면 남자가 바른쪽에 서는 거예요. (함성. 박수) 여러분들 그래도 괜찮지요? 그래도 괜찮지요? 「아닙니다 (남자들)」 아마 여자들이 이길 걸요. 「아닙니다 (남자들)」 「그렇습니다 (여자들)」

사랑의 전쟁에서 승리한 사람을 맞이해서 결혼해야

여러분들, 홈처치 할 때 말이예요, 여러분들 요전에 두 시간 한다고 했는데 두 시간이 뭐예요? 하루에 열두 번도 왔다 가고, 여자가 열두 번 왔다 갔다는 소문이 들리면 남자는 열 다섯 번을 왔다 가고, 또 남자가 열 다섯 번 왔다 갔다면 여자는 열 여섯 번을 왔다 가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라구요. 여자가 열 번 가게 되면 남자는 열두 번 가고, 남자가 열두 번 가면 여자는 열 네 번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나는 여기서 해가 져도 하루 종일,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일주일도 안 가고 돌아다니겠다' 하는 그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잠도 안 자고 오직 서 가지고 둘이 마음이 맞으면 '일주일 동안 금식!' 얼마나 좋겠나요? (웃으심) 싸움이 붙으면 말이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 서 있어 보라구요. 그 360집 전부 다 구경 오겠나요, 안 오겠나요? 하루에 전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웃음)

눈물을 흘리고 배고픔을 당해도 이건 당신을 위해서 이런다고 그 무슨 말이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욕도 할 수 있는 것이예요.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것 해볼 자신 있어요? 「예」

너, 노처녀, 너 서른 일곱인가 됐지? 서른 몇 살이야? 「서른 여섯입니다」 음! (웃음) 할래? 할래? 「예스…」 응. '예스'라고 한 다음에 뭐라고 했지? 「예스, 파더」 목소리가 작아서 아무도 못 듣겠구만. 뭐라구? 「예스, 파더(큰소리로)」 예스, 파더! (웃음. 박수) 너 요전에 시집가라고 했는데 싫다고 그랬잖았나 말이야. 이번에 또 그럴 거 아냐? 또 울고불고….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대로 해요. 여러분들 뭐 내가 결혼시켜 주어야 딱 좋아요? 「예」 여러분들끼리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여러분들끼리 하는 미국식이 얼마나 좋아요? 「노(No)」 그거 왜 노예요? 그거 왜 '노' 냐하면 말이예요, 선생님만큼 사람 볼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솔직이 말해서 그렇다구요. (웃음)

그러면, 거 내가 4천 쌍을 미국에서 금년에 맺어 줬으면 좋겠다는 것에 여러분들 찬성이예요? 「예」 그러면 '나는 참석할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나도, 나도 자신 없는데, 여러분이 자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웃음) 거 손든 사람은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이예요? (웃음) 이 설명 듣고 그래도 자신 있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그때는 할 수 없어요. (웃음) 그러면 그때에 여러분이 '나는 손든 사람이다' 할 때는 뒤로 돌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래도 손들었어요? 이래도 손들어요? 「예」 이게 뭐야, 이게? 정신이 돌았지 뭐야, 이게? (웃음) 그래, 남자에게는 그렇게 여자가 좋고, 여자에게는 그렇게 남자가 좋아? 「예」(웃음) 그래, 그래? (웃음) 진짜 필요해요? 「예」 (웃음)

그 대신 한 가지 조건은 사랑전쟁에 출전하기 위한 여러분들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것만은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사랑의 전쟁에 있어서 '야, 승리했다'는 환성을 지르는 남편을 맞이해 가지고 결혼해야 하고, 그런 아내를 맞이해 가지고 결혼해야 됩니다.

남들은 결혼하면 재미있게 뭐뭐뭐 하지만, 무슨 문? 허니문(honey moon;신혼기간, 밀월)이고 뭐 이럽니다. 그런데 우리는 뭣이냐면 허니 문이 아니라 허니 워(honey war)예요, 허니 워. 전쟁에 나가야 한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여행갈 때는 허니문이 아니고 허니 선(honey sun)이 되는 거예요, 허니 선. 그런 의미에서 허니 선이라는 명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 저 뭣인가요? 딜리 선(dilly son;우수한 아들)인 새끼, 새끼를 만들어 놓는 것 알아요, 여러분들? (웃음) 이래 가지고 우리는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3차 7년노정 끝날 때까지 4천 쌍을 내가 끝낼 것입니다. 언제가 3차 7년노정이예요?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죄없이 반대받으면 발전한다

그다음엔, 그다음에는 내가 여러분들 축복 안 해줘도 된다 이거예요. 이제 우리 축복가정들이 말이예요, 스물 한 살이 됩니다. 우리 예진이도 이제 스무 살이 지나 스물 한 살이 됩니다. 이제까지 외적 축복을 했지만 이제 우리 아들딸 축복해 줄 때가 오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 축복도 해주고 외적 축복도 해주고 그렇게 안 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자기 아들도 해주고 여러분들도 해주었지요?

지금까지는 복귀니까 외적으로 해 가지고 복귀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앞으로 그때가 지나가거들랑 선생님한테 축복받을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원리가 허락지 않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야 되겠지요? 복귀는 외적인 세계에서 해 들어가지요? 이제 우리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을 때 전부 다 자기 결혼식 하듯이 기뻐할 거예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참석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는 다 법이 있다구요. 법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그때는 욕먹을 때가 지나간다구요, 다.

그래서 이런 싸움을 해 가지고 1977년 2월 23일,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발표했다구요. 그때는 뭐냐 하면, 내가 나라가 부럽지 않고, 돈이 부럽지 않고, 권력이 부럽지 않고, 무슨 기관이 부럽지 않고, 영계도 부럽지 않고, 그 무엇도 다 부럽지 않게 된다 이거예요. 또 하늘은 세계를 버리면 버렸지 통일교회는 못 버린다는 결정이 난다구요. 깔렸던 사람이 위로 돌아갑니다.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같은 입장이라구요.

요다음에 이것이 3년 만 지나면 말이예요, 1980년이면 같이 넘어가는 거예요. 미국 정부도 국회도 반대할 조건이 없습니다. 잃어버렸습니다.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국무성에서 반대 못 합니다. 법무성에서 반대 못 합니다. 실제로 반대해 보고 자기들이 야단났거든요. 그다음엔 우리가 국회 대해서 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스터 박한테 '공격이야!' 한 거예요. 재판을 거는 거예요, 고소사건을. 이제부터 우리가 고소할 수 있다구요. 우리가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변호사를 우리 편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이념을 갖고 사는 사람이야?' 하며 이 사람들이 내 대신 싸워 준다구요.

우리 앞으로 점보 제트기 사자구요. 응? 「예」 (박수)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말이예요, 나중에 '세계 사람들이 반대한 것은, 죄 없는 레버런 문을 그저 전부 다 때려잡으려고 한 것은 죄 없는 예수 잡아죽인 것과 마찬가지 꼴이었다. 미국이 죄를 짓고 전세계 사람들이 죄를 지었다' 하고 알게 될 때는 국가 순회를…. 레버런 문이 여기서 저 아프리카에 간다면 아프리카 나라에서 서로가 깃발 들고 레버런 문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환영합니다」

내가 그때는 점보기에 고생한 사람들을 척 태우고 일등가는 호텔에가서 그저 우리 밴드를…. 구라파에 밴드를 한 열 개쯤 내가 만들었다구요. 밴드가 없나, 돈이 없나. 춤을 추자면 추고, 뭐 부족할 것 하나도 없다구요. (환호. 박수) 자,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뭐예요, 뭐? 반대받아서 통일교회가 이렇게 발전했는데, 반대 안 하고 환영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후루룩 한꺼번에 다 떨어져요. 몇 년 동안에 다 떨어뜨린다구요, 전부 다.

자, 그다음엔 축복받은 가정들 척 해 가지고 이제 동창회…. 동창회가 있다구요, 동창회. 1800쌍 동창회! 4000쌍 동창회! 그걸 할 때는 말이예요, 세계에서 얼마나…! 이민국에 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 못 들어온다' 하던 이민국이 '아이코, 수고하십니다' 하게 됩니다. 이민국 직원들이 '어서 오십시오' 그런다구요. 틀림없이 그래요. (박수)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왔다갔다하는 데는 비자가 필요 없다구요. 비자가 필요 없다는 이런 협정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왜? 사랑을 위한 전쟁의 선수들이자 챔피언이니까 이것을 환영 안 하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이것을 한번 다 체험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아이들도 '여싸! 여싸!', 늙은이들도 '여싸! 여싸!', 할머니들도 '오! 오! 오!', 다 그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붐이 일어날 것 같아요, 안 일어날 것 같아요? 「일어날 것 같습니다」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에 우리가 쓰윽 가서…. 반대를 하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 일은 멋진 거예요, 멋지지 않은 거예요? 「멋진 것입니다」 (웃음) 안 그래, 이 녀석들아? 「그렇습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꽁지가 긴 사람을 신임한다

여러분들, 오늘부터는 말이예요, 반대 한번 받으면 말이예요, 꽁지를 따라다녀요. 꽁지에 실을 달리게 해 가지고 꽁지 대가리로 간다구요, 요만큼. 이렇게 해서 천만 번 돌았으면 전부 다 그런 실틀을 가지고 붕- 딸려 가지고 저 미국에서부터, 저 영국, 저 불란서로 해서, 저 아시아로 전부 다 내 꽁지에 다 달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기분 좋겠나요, 나쁘겠나요? (웃음)

꽁지에 그렇게 전부 달려 가지고 앉게 되고, 이렇게 눕거나 앉을 때에는 어떻게 되겠나요? 나중에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왜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왜 좋아해요? 「사랑 때문에요」 사랑의 전쟁을 하면서 욕을 많이 먹었기에 꽁지가 길다구요, 꽁지가. (웃음) 어떻게 그걸 잡느냐? 하나라도 잡을 꼬투리가 있다구요. 이유 없이 다 떨어지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이게?

내가 이번 여름에 여러분들을 튜나잡이에 데려갈 텐데, 거기에 지원할 사람 손들어 봐요. 「저요, 저요」 남자만, 남자들만. 여자는 안 돼. 「안 돼요(여자들)」 배가 하나밖에 없는데, 다 어떻게 가니? 이놈의 배를 많이 만들어서 여자들도 배 타게 해 줄께! (함성. 박수) 선장, 선장으로! 알았어요? 「예」 (여자들 함성)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면 남편은 어떻게 하고? 남편도 바다에서 배 타는 것 보조해야 하지요? 「예」 여러분들이 고기잡는 어부 되는 게 신랑의 소원이예요? 「아니요」「예」 (웃음) 베드로에 대해서 하나님도 신임하게 된 거예요. 바다에서 낚는 고기잡이, 어부가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어부가 나쁜 것이 아니라구, 이 녀석들아!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들에게 붙어 있기 때문에, 바다에 다녀 가지고 이기게 될 때에는 여러분들을 개편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대를 가졌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는다구요. (환성. 박수)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한 배 잡아 들어 와야, 여러분의 남편한테 그래 가지고 가야 '아이고, 우리 여편네 수고했네' 그러면서 사랑해 주고 껴안아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배를 만들고 말이예요, 요즈음에 씨이멘스(Seamens) 회사라는, 고기를 처리할 회사를 자꾸 만들고 있다구요. (박수)

자, 돈 벌어서 무엇할 거냐? 미국에서 제일 비참한 것이 어부들이므로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잘살게 만들 것입니다. 전부 훌륭하게, 잘살게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피서지(바다)가 육지가 되고 육지가 피서지(바다)가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반대의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바다가 본토 육지가 되고, 본토 육지가 바다가 된다는 말이예요. 그렇게 내가 만들 것입니다. (박수)

내가 이제 봐 가지고 말이예요, 한 사람씩 불러 갈 거예요. 이번에 한 사람씩 봐 가지고 말이예요, 여자도 한번 불러다가 에에에에…. 전부 다 불러다가 그렇게 할 거라구요. 그거 찬성해요? 「예」 고마워요. 그러면 됐다구요. (웃음) 그러면 이제 25주년, 우리가 반대를 받고 쫓겨 다니며 '망해라. 망해라' 하던…. 이런 세월을 중심삼고 협회를 세울 때까지의 얘기를 여러분들에게 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래서 얘기를 안 한다구요. 지금까지 고생한 얘기 할 필요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은 홈 처치 운동

이래 가지고 4반세기 동안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다구요. 세계에서, 미국에서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최고로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최하로 알고 있어요. 그것 참 멋있다는 거예요. 나쁜 의미의 최고가 아니라 좋은 의미의 최고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적이 아니고 미국적이예요. 입장을 바꾼다면 여러분들은 맨 못난 사람들이고, 이제부터 들어온 사람이 잘난 사람이라는 말이예요? 「아니요」 여러분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말이예요, 세계를 구하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이제라도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들보다 높아지지 별수 있나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빨리빨리 전도해서 저 밑에 내려가야 돼요. 자꾸 달려 나가서 마음대로 올라갔다가 마음대로 내려갔다가 마음대로 올라갔다가 이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내려가거든 자꾸 올려 주는 사람이 있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속상한 일이 있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선생님 대신 나가겠다고 하지 선생님에게 어려운 것 시키겠다고 생각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러니까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해야 할 일은 홈 처치예요. 복귀섭리의 종착점은 홈 처치예요. 여기서 나가려면 말이예요, 이렇게 나가는 것은 전부 다 여기서부터 나가는 것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휘이익-. 알겠어요? 「예」 우리가 이 25년간에 홈 처치 운동까지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성공이다 이거예요. 하늘땅이 다 축하하는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도 요것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은 것도 이것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6천 년간 섭리하신 것도 이것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이래야 천국이 벌어져요. 여기서부터 천국의 나라가 벌어져요. 이때 천국 나라의 문이 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드로를 통해 천국의 열쇠를 땅에 남기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는 보다 큰 영광의 시대가 찾아온다구요. 이제부터 25년 동안 여러분들이 이런 놀음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영광, 여러분들에게는 영광의 시대가 옵니다. 환영받는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할 수 없는 기반을 여러분들이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이 받은 영광에 못 받은 모든 영광을 첨부시켜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주려고 하는 게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들 앞에는 섭리의 원하는 싸움이, 사랑하는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그걸 감싸 가지고 역시 이 놀음을 해요. 그러한 시대와 환경이 얼마나 멋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지금 홈 처치 다녀 보니까 자꾸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요? 틀림없지요? 「예」 자, 인원이 만 명만 된다면 이 뉴욕이 완전히 통일교회를 도와줘요. 생각해 보라구요. 완전히 뉴욕만 살아나면 미국은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이 뉴욕에 달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을 섭리사적인 일선이라고 선생님이 책정했다는 거예요. 일선이라는 말 들었지요? 「예」

여러분들, 톰슨도 뭐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하고 말이예요, 무슨 뭐 아메리칸 발레? 뭐 자선공연하고 뭐 지휘하고 다 이러는 사람들, 요즘에 와서 일하고 말이예요, 뭐 수리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웃으심) 기분이 좋다구요. 사랑의, 사랑의 용사들이라는 거예요. (박수) 그거라구요. 레버런 문도 이거 다 벗어 던지면 노동자가 되고 다 그거 할 줄 안다구요. 무엇이든 다 할 줄 안다구요. 바다에 가면 뱃사람 되고 말이예요. 어제 배리타운에 가 가지고 추운데, 뭐 고기잡는 데서 옷이 젖겠으면 젖고 뛰어다니니까 기분이 좋더라 이거예요. 남자들도 '아이고' 하고, 우리 어머니도 '추워, 추워…'. (웃음) 그런 사람이면 좋아하는 거예요.

옳고 순수한 사랑은 당당히 주장하라

여러분이 싸움할 때는 말이예요, 싸움하는 데 가게 되면, 조그만 놈하고 어른이 싸움할 때는 '야, 어서 싸워라, 어서 싸워라. 야, 어서 싸워, 어서 싸워' 하고 조그마한 녀석을 후원한다구요. 싸우지 말라고 안 하고 후원해요. 그럴 줄도 안다구요. (웃음) 조그마하고 잘한 녀석이 져서는 안 되거든요? 잘했는데 질 수가 없거든요. 잘하고 왜 지느냐 이거예요. 잘못했으면 모르지만 져선 안 된다구요. 안 되면 '너, 이 자식아!' 하고 내가 싸워 줘요. (웃음) 옛날에 내가 그런 놀음 많이 했어요. 그런 것 잘 한다구요.

사람이 그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럴 때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 그래서는 안 되겠어요. 잘못했으면 져야 되고, 잘하고 못 이겨서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 아니라구요. 나쁜 것은 용서할 수 없고, 좋은 것은 누구라도 좋게 대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잘못하면 맞아야 돼요. 잘못하면 맞아야 돼요. 잘못하면 아야야야…. (웃음) 나도 그런 중이라구요. (웃음) 거 사랑이라면, 무조건 사랑이 아니라구요.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면서 사랑할 줄 알아야지, 그걸 못하면 사랑이고 뭣이고 없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들은 전부 다 태권도를 배우게 하는 거예요, 태권도. 그른 녀석을 볼 땐 '야야야, 이 나쁜 녀석아. 저런 녀석은 나쁜 녀석이야' 이렇게 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라면 무조건 사랑이 아니라구요. 순수한 사랑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옳으면 당당히, 당당히 주장하는 거예요. 당당히 주장하는 거라구요.

말을 해서 안 듣게 되면 계약을 세우는 거예요. '야, 너하고 나하고 한 번 하자' 할 때는 '그래' 하고 옷 벗고 둘이서 붙어 하는 거예요. 그건 미국식이예요. 미국 개척정신이예요, 개척정신. 비굴한 사랑, 비굴한 사랑을 하지 말라구요. 비굴한 사랑을 하면 안 돼요. 때리고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하고 안 될 때는 때려도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사랑의 법으로 모든 것을 확실히 안팎으로 가려 놓지 않았다구요. 두루뭉실해요.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역사적인 모든 것을 책임지고, 거기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누구나 다 받았다 할 수 있게 사랑을 주고, 안 들어갈 때는 그냥 공격하라구요. '무엇을 잘못했느냐? 무니가 무엇이 나쁘냐 말이야. 내가 당신의 집에 와서 못한 게 뭐야? 이 동네 들어와 가지고 젊은 사람들에게 못한 게 뭐야? 나이 많은 사람에게 못한 게 뭐야?' 그럴 수 있는 재료를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강력히 말할 수 있는 재료, 그때에 강력히 제시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나를 반대할 때에 가만히 두고 미국을 사랑하고 다 했지만, 그거 전부 다 재료예요. 미국을 위한 재료예요, '너희들이 나를 반대했다'고.

그래서 그 재료를 말이예요, 그 재료로 벌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교육 재료로 쓰는 거예요. 그 사람을 위해 교육시키는 재료로 쓰는 거라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회개할 수 있게 말이예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재료를 가지고 들이대는 거예요. 완전히 들이대는 거예요. 그것도 할 줄 알아야 돼요. 3년 내지 3년 반이면 다 끝난다구요. 3년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내가 미국에 대한 그 재료를 수집하는 데 3년 반 걸렸어요. 3년 반에 다 끝났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지금까지 이런 기반 닦는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었어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 가지고 참소 받을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으므로 갈 때도 당당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25년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이상, 선생님이 한 그 이상 할 것이라는 결심을 할 수 있는 이런 기간이 언제냐? 25주년이야말로 기념일로서 축하할 수 있는 날이라고 보는 거예요. 영통한 사람도 이걸 해야 돼요.

타락권을 뚫고 올라가서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

홈 처치 25년을 개척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웃으심) 여러분들 죽는 것도 하나님이 책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세계적이예요. 선생님만 세계적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도 요것만 하면, 선생님이 세계적이라고 하나님이 알아주는 것만큼 여러분들을 알아줄 수 있는 특권을 주겠다는데 그것도 싫어요? 그럼 망해야지요, 망해야지.

내가 세계적 기반을 닦는 동안 어려울 때 하나님이 위로하고 다 이러고 넘어왔지만, 여러분들 어려울 때에는 선생님이 나타나서 그걸 다 해결해 준다구요. 눈뜨고 가르쳐 줘요, 눈뜨고. 여러분들에게 그런 일이 벌어지고, 그 360집 사람들에게도 그런 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과 여러분들과 홈 처치 멤버들이 영원히 같이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 사랑에 취해 가지고.

이 사랑의 사슬을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사슬을 끊을 자가 없어요. 끊을 자가 없다구요. 하나님도 못 끊고, 여러분들도 못 끊고, 홈 처치 멤버도 끊을 수 없고, 끊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계에서도 끊을 자가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들 한번 해볼래요? 「예」 여러분들이 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그렇게 해보라구요.

눈물 흘리면서 진짜 자기 아버지 죽는 것보다, 자기 여편네 죽는 것보다, 자기 아들딸 죽는 것보다 더 사랑을 하고, 이들이 지옥가는 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밤잠 안 자고 해보라는 거예요, 일이 벌어지나 안 벌어지나. 그래요? 밤을 새웠다고 해서 밤을 새웠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점심 먹고 저녁을 안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하루 종일 밥을 안 먹고도 밥 먹는 걸 잊어버릴 만큼 안타까운 사람이 되어 보라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 보라구요, 하나되나 하나 안 되나. 그런 자리에서 이것이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충신보다 여러분들이 나아야 됩니다. 타락권을 뚫고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이 세계와 연결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을 뚫는 데는 무엇을 갖고? 무기가 아니고 사랑이예요, 사랑. 사랑을 가지고 뚫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이거나 민족적이거나 국가적이거나 사랑 가지고 뚫는 거예요. 그것을 입으로 중얼중얼하면서 '이 나라가 어떨 것이냐? 이 세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건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는 미국 사람 가운데 충신들, 미국 사람 가운데서의 애국자 이상 되어야 해요. 전부 다 그 이상 되게끔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아벨이 되므로 가인을 복귀해야 돼요. 형제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형제를 복귀해 가지고 인연 맺어 가지고 올라 가야 합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므로 25년 동안 홈 처치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정성을 다해야 돼요.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25년 동안에 미국과 세계를 다 복귀하게 될지 모릅니다.

이런 전쟁을 하기 때문에, 지금 공산세계도…. 선생님이 작년에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 말, 선생님 말대로 다 되는 거라구요. 요즘에 중공과 소련이 월남전에서 공산당인 자기들끼리 싸우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통일민족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형성을, 세계 형성을 위해서 전부 다 움직이고 있어요. 이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야만 전세계에 사랑이 벌어지는 겁니다. 사랑해서 해방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 사랑으로써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을 기념하면서 오늘 5월 1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제부터 25년 이후의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힘있게 새 출발하는 오늘이 되기를 빌어 마지 않습니다. 사랑의 전쟁을 중심삼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여러분들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예」 차가운 시멘트 바닥 위에 앉아서 이러고…. 「아버님을 뵙게 돼서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뭐 어때? 「아버님을 뵈어서 기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봐야 뭐 얼굴이 새까맣고 볼 게 뭐 있어? 「핸섬…」 핸섬은 무슨? 눈은 조그맣고, 욕을 하면 무섭고, 여러분들 잡아서 이렇게….

생각이 위대해야 돼

여러분들 저 나무도 일생, 나무도 일생인가요? 몇백 년 동안 서 있는 나무도 있을 텐데, 그 나무가 가만히 서 가지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해 봤어요? 캘리포니아주에 세계에서 제일 큰 나무가 있다고 하던가요? 「예」 자, 세계에서 제일 큰 나무다 하면 그 큰 나무는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나무의 생애를 생각합니다」 (웃음. 박수) '가지를 뻗어 세계를 덮고 싶다' 하고, '커 가지고 하늘에 구멍을 내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그런 생각을 한다면, 그 나무가 '아, 내가 세계에서 제일 크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아, 너무 작구나, 너무 작구나' 생각할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아, 내가 크다'고 자랑할 수 있겠어요? 「아니요」 (웃으심) 그러므로 생각할 수 있는 나무라면 거 위대한 나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 날짐승 중에서 뭐가 제일 오래 날고 높이 날아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 그건 학이예요, 학, 학.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학은 언제나 고개를 숙여요, 이렇게…. 학이 말이예요. 키가 이렇게 커 가지고 머리를 이렇게 해 가지고 내려다보면, 그 꼴이 얼마나 꼴볼견이겠어요. 키는 큰데, 고개를 쓱 내놓고 휘이-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멋진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게 아주 날기 시작하면, 천천히 날지만 휘익 올라간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점보기가 날 때, 쌩 하고 제트기처럼 나나요? 우루루루 하다가 올라 가지요. 높이 날고, 높이 날음과 동시에 멀리 가는 거예요, 대양을 건너서.

학이 걸을 때 참새처럼 째째째- 이래요? 툭-툭- 이러잖아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박수) 그렇다구요. 만약에 학이 참새처럼 난다면 얼마나 꼴볼견이겠어요. 얼마나 꼴볼견이겠느냐구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건너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생각이 그럴 수 있는 모양을 지니게 되더라! 아뭏든 근사하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게 되면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새까맣다구요. 빨갱이하고 검둥이하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리로 보면, 빨갱이가 공산당이고 새까만 것은 사탄이예요. (웃음) 그렇지만 높이 날고 위대한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 빨갱이는 특별한 빨갱이요, 검둥이는 특별한 검둥이라는 말이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생각해요? 「예」 땅으로 들어가려는 생각해요, 하늘로 올라가려고 생각해요? 「하늘로 올라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앉아 가지고 졸고 그래요? 「아니요」 졸라구. 「아니요」 새벽에 모였으니까 한번 조는 것도 괜찮잖아. 「아닙니다」 거 좋은 생각이지? 「아니요」

여러분, 새들이 말이예요. 밤이 길다고 생각하겠어요, 밤이 짧다고 생각하겠어요? 「짧다구요」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짧다구요」 보라구요. 아침이 밝으면 새는 짹짹짹 웃고 소리하고 말이예요, 또 닭은 날개를 치면서 꼬끼오 울고 다 그러는데 그거 밝아오는 것이 좋아서 그래요, 나빠서 그래요? 거 아침이 싫어서 그래요? 밤이 길어서 그래요, 짧아서 그래요? 「길어서요」 밤이 얼마나 지루하면 그러겠나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그러지요? 「예」 (웃음) '주일 아침이 온다. 일주일 지나간다. 아, 왔구나, 왔구나, 벨베디아!' 그래요? (박수)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이 없다구요.

하나님도 제일 가는 존재가 자기를 사랑해 주길 원해

오늘 제목이 '생각해 보자'인데, 생각해 보자는 것이 생각했기 때문에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생각 안 했기 때문에 생각해 보자는 거예요? 「……」 그러면 동물들 가운데 생각하는 동물이 무슨 동물일까요? 「사람」 아, 사람 말고 말이예요, 사람 말고? (웃음) 「원숭이, 황소…」 여러분들의 말이 다 맞아요. 다 맞다구요.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맞는 것이 뭐냐 하면 황소입니다. 황소는 앉아 가지고 되새김질을 하면서 눈을 껌벅 껌벅…. 몇 시간이라도 그래요. (웃음)

그 황소가 생각을 한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그 생각이 위대한 생각이면, 그 얼마나 위대한 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사람보다 더 생각하고 행동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소 위인, 소 위인이 생겼을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되었으면 옷을 입어도 멋진 옷을, 사람보다 더 좋은 옷을, 양복보다 더 좋은 옷을 만들어서 입었을 거다 이거예요. 발이 넷이거든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양복을 해 입어도 네 발의 양복을 해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소 문화권이 생긴다면, 그 생활제도가 사람과 얼마나 다를 것이냐? 그러면 모든 제도가 얼마나 달라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거 변소, 변소가 어떨까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은 얼마든지 연상할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소가 말이예요. 만약에 사람보다 먼저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하나님이 머리가 좀 돌 거예요, 누구를 택하느냐를 생각하다가.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생각이 복잡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특정한 인물, 특정한 것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할 겁니다. 제일 가는 존재로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스페셜(special;특별한)적인 것이 소예요, 생각하는 소? 「그 외의 것요」 그 외의 것이 뭐예요? 「맨(Man;사람)」 맨 하게 되면 뭣인가? 염소새끼가 음메에- 하는 소리 같잖아. (웃음) 어떤 거예요? 맨이 뭐예요? 어떤 사람이예요? 「생각하는 사람요」 사람 가운데도 말이예요, 생각도 안 하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하고, 고차적인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하고 두 종류가 있어요, 두 종류가. 어느 사람이 되겠어요? 「노블(Noble;귀족)」 노블이 뭐예요? 혹이 하나 더 달린 게 노블이에요? (웃음) 생각이 노블해야 돼요. 생각이 노블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그 생각이 좋고 그 생각이 멋지다고 생각을 하면 행동하기 마련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래 여러분들 노블한 생각을 해요? 노블이 뭐예요? 노블이 어떤 종류예요? 선한 편에 있는 것이 노블이예요, 악한 편에 있는 것이 노블이예요? 「선한 편에 있는 것요」 선이 뭐예요? 하나님도 '아, 좋아!' 하고, 사람도 '아, 좋아라!' 하고, 모든 것이 '아, 좋아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아, 좋다!' 하는데, 젊은 사람들은 '아쉽다' 하는 것이 노블이예요? 할아버지나 아귀 같은 할머니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아귀요? (통역자)」 아귀 같은 할머니 몰라? 「아귀가 뭡니까? (통역자)」마귀보다 더 악한 것이 아귀라구, 아귀. (웃음) 그래 젊은 놈들 가운데 말이예요, 나쁜 놈들도 좋아하고…. 젊은 놈들 중에는 나쁜 놈도 있다 이거예요. 요즈음에 춤추고 야단하는 것을 뭐라고 하더라, 무슨 코? 그것도 사람들이 다 '아, 좋다!' 해야 돼요. 학생, 선생 할 것 없이 전부 다 좋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노블이 그렇다구요, 노블이.

그러면 무니 무니 하는데, 무니가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요」 (웃음) 무니는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생각하는 사람들이예요, 생각 안 하는 사람이예요?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아, 배고픈데 가다가 불고기나 듬뿍 먹고 낮잠이나 실컷 자면 좋겠다, 배가 불러 가지고 배꼽을 쓱 내놓고 낮잠을 한번 자면 좋겠다!' 이런 거 생각해요? 거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자, 그러면 벨베디아에 와서 시멘트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가지고 허리가 아프다, 이런 걸 생각하지요? 「아니요」 배울 때 이렇게 꼬인 다리로 앉는 것을 배워 가지고 이렇게 쓱 앉는 자세가 미국식인데, 이게 무슨 식이예요, 이게? 올 때 기분 나빴어요? 「아니요」

무니는 남보다 낫고 특별한 생각을 해야 돼

시간 많은데 아, 열 시쯤 모이면 얼마나 좋아요? 레버런 문 해를 좋아하고 다 그런다는데 광명한 아침 햇빛을 바라보고, 참새들이 환영하는 노래소리도 듣고, 향기 풍기는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쓱 모이면 이건 뭐 전부가 좋을 텐데 왜 새벽같이 야단이야? 이렇게 생각하지요? 나 그거 좋아한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런 거 좋아한다 이거예요. (웃음) 나는 좋아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아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천당 가고 나는 지옥 간다 그 말이구만요. 「노」 뭐가 노예요? 말이야 맞지.

거 왜 그래요? 왜 싫으면서도 아니라고 해요? 「생각해서요」 (웃음) 그거 생각해서라면, 무슨 생각? 남보다 낫고, 남보다 더 앞서야 되고, 남과 달라야 되고, 남보다 특별해야 되고…. 이런 문제를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이 새벽 3시에 예배드린다 할 때는, 통일교회 교인은 몇시에 예배드려야 되겠어요? 「2시요」 무니들은 열심이기 때문에 절대 유대인한테 지고 싶지 않고 기성교회에 절대 지고 싶지 않다. 그러니 밤12시부터 앉아 가지고 밝히면서 일해 보자 할 때는? 「좋습니다」 그러면 기성교회에서 저녁 8시부터 한다면 어떻게 할래요? 무니는 낮 2시부터 한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24시간 예배만 본다, 이래야 돼요. (박수)

그것이 그냥 돼요? 하는 거예요.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유대교하고 기성교회 이겨서 뭘해요? 뭘하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경쟁하라고 종교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서 일등하면 하나님을 끌어 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일등하는 사람한테 잡혀 끌려 가기로 약속되어 있잖소?' 하면, '예스, 예스' 한다는 거예요. '내 얼굴이 생기길 무니 같고, 내 모습이 추한 무니 같지만 하나님은 나한테 끌려와야 돼요' 하면 하나님이 예스 하시겠어요, 노 하시겠어요? 「예스요」 노하면 어떻게 할래요? 그렇게 대답하면 사탄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이 사탄 하나님' 해도 어쩔수없다구요. 그렇게 대답하면 하나님이 '네 말이 맞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한테 하나님은 포로가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끈으로 묶지는 않지만 하나님을 꽁꽁 얽어매 가지고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는 하나님에게 '하나님, 당신 생각하기를 좋아하는데, 이제 더 생각해요, 생각하지 말아요?' 하면, 가만 보니까 더 생각을 했다가는 곤란하겠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생각 안 해도 된다' 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패스라구요. (웃음)

그때는 뭐 자도 좋다구요. 자겠으면 자고, 먹겠으면 먹고, 생각 안 해도 돼요. 디스코 춤을 24시간 춰도 괜찮아요. (웃음) 그야말로 자유라구요. 그야말로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소같이 생각을 하고, 돼지같이 생각을 해도 패스라구요. 어때요? 하나님이 사람을 생각하게끔 지었다구요. 여러분들도 다 생각하지요? 생각 보따리 있지요, 생각 보따리? 「예」 그것이 풍선같이 자꾸 생각 하면 자꾸 늘어난다구요. 그것은 터지지 않아요. 풍선은 한도에 가면 터지지만 이것은 얼마든지 늘어난다는 거예요. 얼마나 큰지 조금만 '훅-' 불게 되면 공중으로 날아 올라간다 이거예요.

세계가 진동할 수 있는 생각의 보따리를 가져라

여러분들 생각 보따리 있지요? 「예」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게 좋은 생각 보따리예요? 여러분들 생각 보따리에는 말이예요, 알락 달락하고 뭐뭐 오만 가지 잡탕이 다 들어박혔어요, 하얗고 말끔하고 황금 같고 수정 같은 생각이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 저 뉴욕 가게 되면 말이예요, 위생차에 들어가는 쓰레기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하나님도 '푸-, 푸우-' 할 수 있는 생각 보따리를 가지고 있어요, '아이고, 꺼낼수록 좋구만, 아이구, 이거 좋구만!' 할 수 있는 생각 보따리를 가지고 있어요? 어떤 것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을 꺼내 던지면 향기가 풍겨 세계에 진동하고, 동네가 움직이고, 뉴욕이 움직여서 전부 다 흠흠흠…. (냄새 맡는 흉내내심) 두가지 중에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향기나는 거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눈만 멍하게 하고 있지 말고.

그래 하나님한테 가서 '하나님, 내 생각 보따리 보소. 어서 보소. 내가 첫째로 왔소. 보소' 그럴래요? 「예」 꽁무니로 갈 거예요? 점핑 해 가지고 첫째로 갈 거예요? 「첫째로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 「첫째로 갈 것입니다」

내 누이동생도 여럿 있었는데, 요것이 나이가 들어 시집갈 때가 되니까 말이예요. 그 보따리를 보면 헝겊 짜박지, 무슨 뭐 오만 가지가 다 있어요. 없는 것 없다구요. 알락달락하고…. 내가 그런 것을 재미삼아 살살 꺼내 보는 거예요. (웃음) 남자들 그런 취미 있지요? 「예」 그런 취미 있지요? 「예」 정말이예요? 「예」 그래, 누구 닮아서 그래요? 「하나님요」 음, 하나님! (박수)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 닮았어요? 나를 닮았 지요. 하나님이 취미가 있다면 뭘 보겠어요? 사람의 보따리를 보는데 무슨 보따리를 보겠어요? 심장 보따리를 보겠어요, 생각 보따리를 보겠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책이 필요해요? 「아니요」 대통령같이 훈장다는 걸 필요로 하지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생각 보따리요」 생각하는 보따리를 보는 것이 제일 취미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웃으심)

여러분들이 때가 돼서 '아이고, 나 시집가고 싶다. 장가를 가고 싶다' 하는 생각 보따리는 하나님이 '푸 푸-' 하는 거겠어요, 하나님이 붙들고 '아이고, 좋아라' 하는 거겠어요? 어떤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그저 달려들겠어요, 하나님이 휙 돌아서겠어요? 어떤 거예요? 「달려듭니다」 지금 새벽이예요, 새벽. 하나님이 잠이 안 깼다구요, 잠이. (웃음) 그래도 하나님이 달려들어요? 「예」 정말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부끄럽지 않아요? 부끄러워요, 당당해요? 자, 보라구요. '하나님 보소, 보소, 보소, 보소' 이래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전부 다 패스 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부끄러워요, 당당해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대답해 보라구요.

그것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이 좋아하고 나빠하는 것을 나는 모르겠다' 이런 사람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예요,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모른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다 아는 사람들이라구요. 레버런 문같이 머리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나 그거 모르겠소' 할 사람 있어요? 다 안다구요. 몰라요, 알아요? 「압니다」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른다는 사람. 모른다는 녀석은 때려 죽여라! 때려 죽이라구. (웃음) 알긴 다 알지요? 「예」

온유 겸손한 생각을 하면 승리의 동참권이 생겨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고, 삥삥 돌고, 이러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년 가고 2년가고, 그러다 죽는 거예요. 이제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생각을 해 가지고 마음 보따리를 들여다봐요. 한번 들여다보라구요. 100점이예요, 50점이예요, 0점이예요? 「100점요」 뭐예요? 몇 점이예요, 몇 점? 나 틀림없이 100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 정신이 좀 모자란다는 거예요. 정상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같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학교 가 가지고 낙제 점수를 받고도 '어, 나는 훌륭한 학생이다. 자랑스러운 학생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거 미친 녀석이예요, 미친 녀석. (웃음)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고,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더 열심히….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50점을 받아 가지고 '50점이면 합격이지. 아이고, 통일교회 들어온 지 3년 됐으니 아, 선생님은 축복이나 해주지' 하면서 불평이나 하고. 그것이 통해요? 「아니요」 (웃으심) 50점 받아 가지고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상을 만들어서, 교장 선생님이 표창을 해줘야 된다' 이런 배짱이예요, '결혼 나 무서워서 못 한다'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젖가슴이 크고 궁둥이도 크고 여자로는 성공했지만, 양심 보따리로 볼 때 나는 후퇴입니다' 이러고 후퇴하는데, 가재가 되어서 도망간다구요. 그러다가 하나님이 '에이, 바로 가라' 하면 그때에 바로 가는 거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50점 받아 가지고 '당당합니다' 하는 것보다도 50점을 받아 가지고 뒤로 가다가 가는 것이 먼저라구요. 그러면 축복을 해주더라도 그 옆에 있던 형제들이 '하나님, 왜 그 녀석을 우리하고 같이 축복해 줘요?' 이러지 못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런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그래 '교만하라' 하는 것하고, '온유겸손하라'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이 좋아요? 「온유겸손하라는 것요」 그렇기 때문에 승리하지 못했으면, 승리한 자리에 나가지 못했을 때는, 언제나 온유겸손하면 승리의 동참권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가능성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통일교회의 대장이 누구예요? 「파더(Father)」 그럼 그 파더가 좋은 파더예요, 나쁜 파더예요? 「좋은 파더요」 문제만 일으키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세상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은 좋은 분' 이러지만,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 나쁜 사람' 이런다구요. 이렇게 여러분들은 좋다고 하고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니 하나님이 보게 될 때는 어떻겠어요? 무엇을 가지고 좋다고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미남이라서 굿 파더다 그래요? 「아니요」 말 재간이 있으니까 굿 파더다 그래요? 「아니요」 모든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힘을 가졌기 때문에 굿 파더다 그래요? 「아니요」

하나님이 뭘 보느냐? '이 녀석 레버런 문, 생각 보따리 보자' 그런다는 겁니다. 생각 보따리가 문제예요. 생각 보따리만 좋으면 '눈이 뽑아져도 좋고, 코가 흘러도 좋고, 생각이 무너져도 좋다' 이런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좋고 좋고 좋은 레버런 문이구나' 한다는 겁니다. (박수)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같이 선생님 생각 보따리를 봤어요? 「예」 지금 여러분들을 몇 년 동안 지도해 가지고 크게 이용해 먹으려고 말이예요, 수단적으로 살살 궁둥이도 쓸어 주고, 등도 쓸어 주고, 달콤한 얘기도 해주고 그러는데? 「노」 그거 누가 '노'라고 가르쳐 줬어요? 누가 노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노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오늘 저 닥터 변도 왔구만. 저 녀석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나? 무엇 생각하고 와 있어? (웃으심)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쓱 버티고 앉아서 말이예요. 문제는 그거라구요. 레버런 문을 세상이 암만 나쁘다고 하더라도 무엇을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느끼면 말을 하게 되고, 행동하게 되는 게 인간

자기 생각이 옳다고 몸과 마음으로 느끼게 되면 말을 하게 되고, 말을 하게 되면 행동하게 되는 게 인간의 생활 걸음걸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해야 됩니다. 옳은 것은 말해야 돼요. 하나님도 천지창조할 때, 좋은 것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말씀을 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생겨났습니다. 그 생각이 이론과 체계를 갖추면 사상체계가 되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상가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실습을 해 가지고 천국 앞에 나가서 입을 열어 가지고 말하게 될 때는 대웅변가가 되는 겁니다. 거기에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그 생각이 이론적이요, 체계적이게 될 때는 위대한 종교가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레버런 문이 이렇게 되기 전에 생각적 레버런 문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레버런 문이 말을 하고, 그다음에 실천하는 레버런 문이 생겼기 때문에 세계가 문제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벨베디아에 그냥 왔어요? 「아니요」 '아, 선생님이 오늘은 무슨 얘기 할까? 하는 것을 생각하고 왔지요?' 「예」 '내 생각 보따리에 있는 잡동사니를 꺼내 버리고, 선생님 말씀을 들어서 채우겠다' 그래요? 「예」 침을 흘리고 졸면서? 「아니요」 아이고,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픈데 아픈 것을 생각하니 괜히 왔다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아이고, 벌써 1시간이 됐는데, 2시간 이내에 못 끝내겠구만' 이런 생각하지요? 「아닙니다」

거 무슨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생각하고 있어요? 순결하기는 수정과 같고, 빛으로 말하면 황금 빛과 같고, 순하기는 진주 빛과 같다. 이런 거 생각해요? 또, 강하기는 다이아몬드와 같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래요? 이게 별의별 군상이라는 거예요, 이게. (웃음) '너 나무야, 똑바로 서 있는 내 본을 받아라' 하면서 눈도 똑바로 뜨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 이 시간에는 내 생각을 정신차려서 봐 주소'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구요. 그렇지요? 「예스」 '예스' (속삭이듯이) 하지 말고 자신 있게 말하라구요. 「예스! (크게)」 어떤 사람은 '예-스' (크게) 하고 대답하는데, 그럴 때는 대답하지 말라구. 거 자신 있는 대답이예요, 가짜 대답이예요? 「자신 있는 대답요」 무엇이 자신 있는 대답이예요? (웃음) 자, 이제 알겠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그만큼 했으면 알겠지요, 이제?

자, 여기 안경 낀 여자들 말이예요, 검정테 안경을 낀 여자들은 안경을 떡 이래 놓고 좀 졸아도 모른다구요. (웃음) 거 하나님이 모르겠나요, 하나님이? 자기 마음이 모르나요? 자기의 마음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공기를 속이고, 바람을 속이고, 속이고, 속이고…. 전부가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졸거든 '선생님, 하나님, 오늘 아침에는 여기에 졸려고 왔소. 그러니 졸겠습니다' 하고는 저 구석에 딱 가서 벽에 기대고 졸아도 곱게 졸라는 거예요. 「아니예요」 그런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더 좋아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루아침에 무니들이 전부 다, 벨베디아 사람들이 전부 다 그런 결심을 했다면 나도 '하나님, 나 할 수 없소. 전부 다 그렇게 결심했으니까 난 오늘 얘기 안 하겠소' 하고는 나도 자야겠다 이거예요. (웃음)

흑인으로 태어난 것을 자랑으로 알라

무니들 가운데에 검정테 안경을 낀 여자들과 같이 숨겨 가지고 다니는 무니가 있더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무니라는 말을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좋아합니다」 내가 물어 보니 그렇지, 세상 사람들이 물어 보는데도 그렇단 말이예요? 「예」 만일에 그러다가 죽는 날에는 말이예요. 도둑놈 무니로 죽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드러내 놓고 죽으면 천당 가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나 레버런 문은 누구에게도 절대 부끄럽지 않아요. 세상 천지 누굴 보더라도 말이예요. 미국을 가더라도 그렇고, 일본을 가더라도 그렇고, 전부 다 나를 몰아 반대하더라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뭐예요? 무니 대장이예요, 무니 대장. 제너럴 문이예요. 무엇이 더 좋아요? (웃음) 대장이예요, 제너럴이예요? 「제너럴」 어떤 제너럴? 나는 슈퍼 제너럴이 좋아요. 그렇지만 미국 슈퍼는 가짜예요.

자, 그러면 '생각해 보자' 하는 그 생각에는 두 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나하고 관계 없는 생각과 나하고 관계 있는 생각, 또 나라하고 관계 있는 생각과 나라하고 관계 없는 생각, 전부 두 가지예요. 또, 하나님하고 관계 있는 생각과 하나님하고 관계 없는 생각, 하나님이 좋아하는 생각과 사탄이 좋아하는 생각, 나쁜 사람의 생각과 좋은 사람의 생각, 전부 두 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디에 속할 거예요? 「하나님 쪽에요」

흑인 식구들은 말이예요, 지금까지 백인들에 대해서 불평을 하고, 업신여김을 당한 원한을 갖고 있지요? 그래 '아이고, 내가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백인을 전부 다 때려부수고, 전부 다 망하게 만들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오냐, 내 실력을 갖추어서 너희들을 말없이 굴복 시킬 것이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떤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아, 지금까지 몇백 년 동안 노예였는데 또 종 될래요? 「아니요」

그러면 흑인들이 백인보다 나아요, 못해요? 어때요? 「나아요」 (웃음) 얼굴이 까매서 그렇지 가질 것은 다 가졌다구요. 코도 있고 눈도 있고 입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검은 것하고 흰 것뿐이지요.

보라구요. 산을 보아도 말이예요, 높은 산꼭대기에는 하얗고 산골짜기 저 깊은 데는 시꺼먼 거예요. 그래 동물들이 살아남으려면 산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산 밑창으로 들어가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골짜기로 가야 됩니다」 새들이 먹을 것을 찾을 때 저 산꼭대기로 모여요, 아니면 저 산골짜기로 모여요? 어디예요? 「산골짜기요」 왜? 어째서? 꺼먼 것은 말이예요, 시작도 끝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건 위대한 내력을 지닌 매력적인 것입니다. 흰 것은 가다가 그늘이 지면 벌써 끝입니다. (웃음) 그러므로 세계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검은 빛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흰빛이 아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흰 빛이예요? 아니라구요. (웃음)

자, 여러분들이 칠판을 볼 때 말이예요, 어느 학교든지 하얀 칠판에다 검정 분필로 글을 쓴다, 그래요? 「아니요」 왜 그래요? 오늘부터는 전부 다 흰 칠판으로 해라 한다면, 그 사람은 미친 녀석이예요. (웃음) 보기에 다른 거라구요. 그러니 흑인들 자랑하라는 거예요. 백인들이 흑인들을 잡으려고 10년을 공부하고, 몇 천 년을 정성들여도 나무아미타불이예요. 하나님이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가야 되겠다구요.

금은 보화도 말이예요, 산꼭대기에 있겠어요, 깊숙하고 깜깜한 곳에 숨어 있겠어요? 어떤 거예요? 「깊숙하고 깜깜한 곳에요」 그래 여러분, 흑인 된 걸 자랑으로 알아요? 못생긴 흰 말보다, 잘생긴 검은 말이 더멋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못생긴 검은 말하고, 못생긴 흰 말하고 어떤 것이 그런 대로 볼품 있느냐 하면, 못생긴 검은 말이 더 볼품 있다구요. (웃음) 왜, 왜? 검정 색이 흠을 다 가린다구요. 흠을 다 가린다는 거예요.

북극의 폴라 베어(polar bear;북극곰)가 새까맣지요? 「아니요」 거 왜, 왜 그래요? 보호색이예요, 보호색. 그거 자연법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은 북극 사람이예요, 북극 사람. 얼음덩이 안에서 살던, 옛날에 파이어리트(pirate;해적)를 해먹던 사람들이라구요. (웃음) 그리고 얼마나 먹을 것이 없었으면 말이예요, 그저 사냥해 먹고, 피를 먹고 다 이랬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이 흑인들은 말이예요, 나무 열매를 따 먹고 그랬어요. 전부 다 복 받는 입장이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거 사실이예요. 이렇게 말을 하면 한정이 없겠다구요. 그러니 흑인 된 것을 자랑 하라는 겁니다. 내 품에 세계가 살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라는 겁니다.

백인의 눈이 왜 새파랗게 생겼을까요? 하나님이 흰 것만 보면 질식하겠으니 파란 것을 보고 흰 것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눈을 새파랗게 만든 것입니다. (웃음) 그 푸른 색은 위로의 색입니다. 위로의 색이예요. 하늘도 푸르고, 나무도 푸르고, 바다도 푸르지요? 그거 다 위로의 색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을 가만 들어 보면 그렇지요, 뭐. 그거 일리가 있다는 겁니다.

누구에게나 좋아야 좋은 생각

자, 흑인들 말이예요, 얼마나 매력적이예요. 새까만 얼굴에 싹 웃을 때는 흰 이빨이 빼꼼하게 드러나고. (웃음) 보라구요. 아침 햇빛에 검은 사람이 나가서 얼굴을 비추면 윤이 나서 반짝반짝합니다. 그 빛은 말이예요, 흰 사람들하고는 비교도 안 되는 매혹적인 빛이라구요. (웃음) 백인들은 말이예요, 검정 구두를 신지 말아요. 흰 구두를 신고 다니라구요. 검은 옷도 입지 말아요. 어떻게 할 테예요? 「안 돼요」 자, 맛도 말이예요, 하얀 것은 맛있는 게 없다구요. 예를 들면, 백사탕하고 흑사탕하고 어느 것인 더 달아요? 「흑사탕요」 또, 블랙 커피하고 화이트 커피하고 어떤 것이 더 진해요? 「블랙 커피요」 (웃음) 보라구요. 백인이 흰 말을 타면 멋이 없지만, 백인이 검정 말을 타면 얼마나 멋져요? 땅은 까맣고 하늘은 맑고 다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명작은 말이예요, 전부 다 백 그라운드를 검은 색으로 하는 것이다, 흰 것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거예요? 「검은 색요」 어째서요?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조화라든가 중후한 가치는 검은 빛을 빼 놓고는 없는 겁니다.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거 모나리자 사진도 보게 되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눈을 보게 된다면 검은 자위가 있고 흰자위가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 백인들도 말이예요, 눈이 흰 자위는 없고 전부 다 새파랗게만 되어 있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웃음) 얼마나 기분 나쁘겠느냐구요? 더구나 서양 사람들은 눈이 쑥 들어갔는데, 시퍼렇기만 하다면 큰일이라구요. 흰 자위가 있기 때문에 조화가 되는 거라구요. (웃음)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흥미를 느낀 것은 까만 머리에 흰 바탕에 까만 눈썹에 파란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나 아주 그거 좋아한다구요. 그런 사람이 백인과 백인 사이에서 나올 수 있어요? 백인과 흑인, 백인과 아시아인이 컴비네이션(combination;결합)되어야 나옵니다. 내가 합동결혼식에서 국제결혼을 장려하는 챔피언이 된 것도 그래서입니다. (박수) 이제 관둘 시간이 됐는데 이런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겠다구요. 여러분들, 시간 가는 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습니다」 그러니 내가 말 잘했지요. 자, 그러면 아까 두 가지 생각을 한다고 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편이예요? 좋은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했지요? 「예」 그러면 그 좋은 생각이 뭐냐? 거 미국 대통령의 생각이라고 해서 좋은 생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과거 사람도, 현재 사람도, 미래 사람도 전부 오케이 해야 된다구요. 둥근 사람이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람이 있고,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백인도 좋고 흑인도 좋고 황인도 좋아야 합니다. 밥 먹는 사람도 좋고, 일하는 사람도 좋고, 변소에 가서 앉아 가지고 사무보는 사람도 좋아해야 돼요. 모든 사람이 좋아해야 된다구요.

자, 그런 생각이 뭐냐? 미국 사람은 미국만 사랑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요? 「아니예요」 여러분들, 아메리카를 좋아해요? 「예」 그래서 링컨이란 차가 있고 캐딜락이란 차가 있는 거예요. 차도 좋은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입니다. 아메리카(America)라는 말은 매우 좋은 차를 말합니다. 아메리카는 그것을 의미해요. 아메리카(America)의 아(A)는 원(one)을 뜻하고, 메리(meri)는 매우(very)를 뜻하고, 카(ca)는 좋은 차(fine car)를 뜻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도 좋은(good) 날(day)을 의미하잖아요. 그래서 미국에 좋은 차가 많은 거라구요. 여러분들, 미국만 사랑하지요? 「아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나쁜것입니다」 틀림없이 나쁜 것이라고 말했지요? 아마 하나님도 그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다른 나라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 같은 조그만 나라를 생각하는 것보다도 아메리카를 생각하는 것이 좋은 사람이예요? 「아니요」 그럼 '세계는 버리고 조그마한 한국만 사랑한다' 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한국을 왜 미국이 사랑하느냐? 아이고, 다 잃어버리면 큰일나겠으니까, 다 놓쳐 버리면 안 되니까 꽁무니를 붙들고 사랑하는 것이 한국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좋고 나쁜 것을 비교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뭐 카터가 6월에 어디 간다구요? 한국을 못 도와주더라도 공산당을 쳐부수고 세계를 살리는 것이 굿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안 도와줘도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해방이. 거 군사원조 필요 없다구요.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왜 민주세계는 가만 두고, 공산세계만 반대하느냐? 민주세계도 반대하지' 하는데, 그거 좋다 이겁니다. 환영한다구요. 미국 같은 민주세계가 얼마나 부패했는데 그런 것은 반대 안 하고 공산세계만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나 그거 다 받아들인다구요. 미국은 나라를 통째로 전부 다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강제로 점령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좀 낫다구요. 그렇지만 공산당은 나라를 농락합니다. 개인을 농락하는 것이 아니고 나라를 농락한다구요.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나라, 나라, 나라를 농락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공산당 소련이 미국 같은 입장에 있으면, 세계를 전부 다 어떻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본질적인 입장에서 볼 때, 민주세계는 만일에 어느 나라를 점령했다 하더라도 그 나라를 해방시켜 주려 하는데, 공산당은 점령했다면 완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고 나쁜 것을 무엇으로 정하느냐? 무엇을 표준으로 정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미국 대통령도 아니요, 민주세계의 책임자도 아니요, 공산당의 책임자도 아닙니다. 그럼 누구냐? 역사를 지배하고 이 천지를 움직이고 있는 어떤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이라는 겁니다. 그 주인에게 가명을 붙여서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좋고, 그 이름은 아무래도 좋다는 겁니다. 무엇 가지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 가지고.

학교의 학생은 말이예요,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대로 따라가는 학생은 좋은 학생이요, 거기에 위배되는 학생은 나쁜 학생이다, 이게 이론적이예요. 집에서도 그렇습니다. 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의 생각대로 따라가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요, 거기에 반대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회사 사장의 생각대로 하는 사원은 좋은 사원이고, 틀리게 하는 사원은 나쁜 사원이다 하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통일교회의 무니들 가운데 레버런 문 생각대로 하는 패는 좋은 무니이고, 그 반대 패는 나쁜 무니다, 이거 맞아요? 「예」 그럼 여러분은 어느 편이예요? 「좋은 무니요」 뭐가 좋은 무니예요? 레버런 문과 생각이 같고? 「행동이 같은 사람요」 알긴 아누만. 여러분들이 나보다 좋은 생각을 가졌어요. 「아닙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걸 원합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예」

이러한 논법으로 볼 때,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있다」 하나님은 몇 살이예요? 하나님은 영살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숫자가 미치지 못하는 연령이다!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이러지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몇 세라구요? 「숫자에 미치지 못하는 연령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생각에도 등급이 있어

그러면 하나님이 지식은 얼마나 많겠어요? 세상만사를 누구보다도 많이 안다. 왜? 오래 살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하나님이 생각하는데는, 머리도 없고 발도 없고 질서도 없이 두루뭉실하게 생각하는 하나님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사람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같은 사람, 평등한 이퀄 맨(equal man;같은 사람)이예요, 질서적인 관점에서 볼 때 차별이 있고 등급이 있는 사람들이예요?「등급이 있습니다」

만약에 눈이 여기 발끝에 가 있으면 어떻겠어요? 입이 뒤에 가 있으면 어떻겠어요? '아무래도 좋다'가 아니라구요. 질서, 질서가 중요한 것입니다. 입은 여기에 있어야 돼요. 왜? 눈으로 잘 감시를 하기 위해서. 그리고 손이 운동하기에 제일 좋다구요. 어린 애들도 울 때, '앙, 앙, 앙'하고 이렇게 울지, '아, 아, 아'하고 이렇게 울지 않아요. (웃음) 그거 다 이치에 맞는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손이 있으면 야단난다구요. 여기서 다 감시 하려면 얼마나 예민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다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라도 할 수 없이 '야, 하나님은 과학자구나. 야, 하나님은 멋진 양반이다. 정말 멋지다!' 이런다구요.

자, 여기(코와 입 사이)에 금이 있는데, 나는 동양 사람에게는 금이 있고 서양 사람에게는 금이 없는 줄 알았다구요. (웃음) 왜 여기에 벼랑을 만들었어요? 땀을 흘려서 입에 들어가면 큰일나겠거든요. 그리고 입이 쑥 들어가지 않고 쑥 나왔거든요. 안 그랬으면 큰일 날 뻔했다구요. (웃음) 그래 질서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코) 꺼꾸로 되었다면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비 오는 날 큰일나겠지요? (웃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잘됐다구요. 전부 다 코에는 콧수염이 있고, 이빨이 있고, 이게 얼마나 신기하고 질서가 있어요? 질서가 있는 거 인정하지요, 질서? 그러므로 우주는 질서를 따라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법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등이 아니라구요. 다 같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이 생각하는 데도 등급이 있다고 보겠나요, 없다고 보겠나요? 「있다고 봅니다」 그럼 어떻게 생각하는 사람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생각은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교육을 받는 겁니다. 대학을 가야 되고, 전문대학을 가야 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좋은 대학을 가야 된다고 하잖아요. 그러나 아무리 공부를 하더라도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을 따를 수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을 할 것이냐? 악한 사람이나 사탄의 생각과 반대입니다. 그들과 반대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악이 뭐예요? 사탄이 뭐예요? 가짜예요, 가짜. 일시 반짝합니다. 일시, 한 순간의 가치를 주장하는 존재다 이겁니다. 그러면 참은, 좋은 것과 선한 것은 뭐냐? 영원한 가치를 주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다이아몬드를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것은 굳은 데 있어서 영원히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진주는 빛에 있어서 하모나이즈 칼라(harmonize color;조화된 색)예요, 하모나이즈 칼라. 진주빛, 진주빛이 그래요. 그래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요? 순간적으로 크게 나타났다가 없어질수록 악한 거예요, 악한 것. 가짜가 그렇지요, 가짜가?

여러분 무니들이 그래요? 「아니요」 풀무에 들어가면 변하는 게 금의 특색이예요, 변치 않는 게 금의 특색이예요? 어떤 거예요? 「변하지 않는 것요」 여러분들을 잡아 가지고 풀무에 집어넣으면 변해요? 「아니요」 그렇게 됐을망정 놓아 두면 또 돌아가는 거예요? 「예」 선한 것과 악한 것은 그렇게 감정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이, 옛날하고 지금하고 다른 변덕장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의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미국의 24금 순금하고 한국의 24금 순금이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같아요? 「예」 그러면 그 미국 금하고 한국 금하고 바꾸면 '어, 나 미국 금이야' 그래요? 밤에 가서 바꿔도 오케이, 밥 먹을 때 바꿔도 오케이, 어디 여행할 때 바꿔도 오케이, 전부가 오케이예요. 그냥 둬도 오케이, 바꿔도 오케이입니다. 거 왜 그러냐? 금은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알았지요? 「예」

우주를 위해 계시는 것이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은 선한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밥을 먹고 나서 '야, 세계 사람들아! 너희들은 다 내 부하이고 내 손끝으로 지은 물건이니 너희들은 나를 위해 희생해라!' 이러시겠어요? 「아니요」그러면 '아, 만물아! 내 사랑하는 만물아! 네가 없으면 안된다. 네가 절대 더 필요하다. 나보다 더 필요하다'고 한다면 만물이 대답하기를 '예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 「예스요」 이렇게 입을 벌려 '아- 흠 야-' (몸짓으로 표현하심) 하고 좋아할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이 '야, 쌍것들아!' 하고 욕하겠어요? 「아니요」 '너 좋아하니까 나도 좋다' 하겠지요? 「예」

그런 하나님을 보고 깔깔깔깔 웃고 말이예요, 좋다고 하하하 웃으면 하나님이 '야 이놈아, 불경스럽다. 내 우주 창조하는데 불경스러운 웃음을 웃는다' 하겠나요, 하나님도 따라서 깔깔깔 웃겠나요? 밤에도 하모나이즈하고, 잘 때도 하모나이즈하고, 일할 때도 하모나이즈하고, 물을 먹을 때도, 어디에 가도 하모나이즈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희들은 나를 위해 있어라' 하지 않습니다. '나는 너희들을 위해 있다' 이런다구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두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을 백 점으로 결정하겠어요? '나를 위해 있어라' 예요, '너를 위해서 있다' 예요? 「너를 위해서 있다」 엄마 아빠가 자식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들 아들딸은 엄마 아빠를 위해서 있어라' 하는 것하고, '엄마 아빠는 너희들을 위해 있겠다' 하는 것하고 어느쪽이 참된 부모의 입장이예요? 「두번째요」 선생님이 학생에게 '야야, 학생들아! 너희들은 내 월급 보따리를 보급하기 위한 창고다. 요놈들아! 그러니 돈을 안 가져오면 모른다' 하고 야단하는 것하고, '돈을 안 가져와도 좋고 내가 굶어도 좋으니 너희들을 위해서 나는 가르친다' 하는 것하고 어느쪽이 참된 선생님의 입장이예요?

선생님이 자기 양복을 팔아서 학생의 월사금을 대주고 말이예요, 옷도 제대로 못 입고 교단에 나서면 처음에는 모르고 '학생들 앞에서 저렇게 볼썽사납게 벗고 가르치는 선생님이 어디 있어?' 하고 욕을 들입다 할 거예요. 그러나 알고 보니 양복을 팔아 가지고 학생의 월사금을 내주고 옷이 없으니까 저런다 하게 될 때는 참…. (옷을 벗으심. 박수. 웃음) 이럴 땐 더우니까 벗는 거예요. 벗고 한다면 얼마나 멋져요? 그렇다구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자, 하나님이 하나님 된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해 만우주가 있으라는 표어를 가진 하나님이 아니라, '나는 우주를 위해 있는 것이다. 내 사랑은 당신들을 위해 있는 것이다' 하는 표어를 가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원히 변치 않게 될 때 그게 하나님 된 권위를 지탱시킬 수 있는, 하나님을 패스시킬 수 있는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 집안에서는 집안을 위해 살아라 해도 오케이, 너는 미국을 위해 살아라 해도 오케이, 너는 세계를 위해서 살아라 해도 오케이, 하늘땅을 위해서 살아라 해도 오케이, 나중에 하나님을 위해 살아라 해도 오케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 오케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싸우는 것도 그것을 위해서라면 참입니다. 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악하지만 전체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선이예요. 전부가 선이 된다는 거예요. 선한 경쟁은 해야 되는 것이라고 레버런 문은 주장합니다.

공산당이 세계를 망치게 하니 이 세계를 위해 그들과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은 나를 미워하고, 나를 싫어하는 겁니다. 반공사상을 제시해 가지고 한국의 공산당을 내가 다…. 일본의 공산당을 전부 다 내가 치웠어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공산당을…. 공산당은 전부가 비밀이예요. 서로 감시하고 감시를 당해요. 민주주의는 전부 다 드러내는 거지요. 공산당들은 중요한 결정은 낮에 하는 것이 아니라 밤에 합니다. 새벽 1시, 2시에 전부 다 해요.

그러나 미국 같은 민주주의 세계는 정치를 하는데 전부 다 드러내 놓고, 선포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정의는 드러내고 하는 거예요. 악은 감춰 가지고 합니다. 그렇지요? 갱(gang;강도)들이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오늘 아무 은행에 우리가 간다' 그래요? (웃음) 그래서 내가 신학교를 만든 겁니다. 신학교에 다 와라 이거예요. 불교의 스님, 회회교의 사제 등 전부 다 와라 이거예요. 다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오니까 우리가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홈 처치 하자고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내가 장사하기 위해 가는 게 아니라 그들을 살려 주고, 그들에게 이롭게 해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어도 필요하고 살아도 필요해

이런 원칙에서 볼 때, 무니는 나쁘지 않다! 「예」 레버런 문이 여러분 무니들 대해서 '죽어라, 죽어라! 아이고, 봉사해라! 아이고 죽어라!' (앞에 앉은 사람을 때리시면서) 하지요? 너 앞에 앉지 마, 나 이거 손이 돌인 줄 알고 때렸는데 내 손이 아프구만. (웃음) 다음에는 해머라도 달고 나와 가지고 꽝 꽝 때릴 거라구. 그때 피를 흘리게 되면 '고소하겠다, 손해 배상해라. 요럴 날을 기다렸다' 그럴 거야? 「아니요」 그럼, 피를 흘리면 그 피를 빨아먹을 거예요? 「예」 그것을 볼 때,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쁜지고!' 그러겠어요, '좋은지고! 훌륭한지고!' 그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뷰티풀」 아, 원더풀! 뷰피풀! 프리티(pretty;예쁘다)! 굿!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놀라운 은혜)라고 할 거예요. (웃음) 전체를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피가 나와도 좋다고 하면 얼마나 영웅이예요? '목사들은 전부 다 손끝 하나 안 대는데 레버런 문은 뭐야? 욕질을 하고 손짓 한다' 그래요, '아이고, 목사와 다르기 때문에 요런 맛을 보라고 그러는구나. 우리 선생님이 최고다!' 그래요? 그건 생각의 차이라구요. (웃음) 불평을 하면 '손이 근질근질해서 복싱할 때처럼 때리더라' 할 것이고, 뭐 말을 하려면 무슨 말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를 때리고, 요렇게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도 좋아요? 「예」 (웃음)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지요. 이제 알았다구요.

자, 생각을 추려서 이 생각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어도 필요하고 살아도 필요한 것이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지옥해방을 원하고, 과거 사람들의 해방을 원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므로 악한 것이 아무리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아무리 디스코(disco)춤을 추고, 트위스트(twist)춤을 추고 벌거벗고 춤을 추어도 넘어가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요? 아-멘! 「아-멘(길게)」 그래야 놀라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부터는 행동을 하자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한다 할때는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내 뒤를 따라와야 돼' 하면서 '하나님, 따라오소!' 하면, '오냐, 오냐, 옳다. 네 뒤를 따라가도 난 부끄럽지 않다' 하고 따라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이렇게 명령하고 이렇게 행동하니까 레버런 문의 뒤를 하나님에게 따라오라고 하면 밤이나 낮이나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레버런 문은 죽을 길에서도 살아나고, 망할 길에서도 흥하고, 욕을 먹으면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거라구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에게는 냄새가 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없어지면 그런 냄새도 안 나고 캄캄해져서 벨베디아수련소에 사람들이 있지만 '텅 비었구만' 하게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내가 한국에 가면 여러분들의 안테나가 전부 다 한국으로, 영국에 가면 안테나가 영국으로, 아프리카에 가면 아프리카로 돌아가요? 그래요? 「예」 (웃으심) 방향성 안테나라는 겁니다, 방향성 안테나.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스」 나 믿어지지 않는데요? 「예스」 예스는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예수)가 예스예요. 한국 말로 그렇다구요. 거 하나 배워 두라구요. '예수' 이렇게 한마디 배우면 잊어버리지 않는다구요. (웃으심)

그래 예수는 누구냐? 예수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예스, 예스' 한게 예수라구요. 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도 말이예요, 하나님 앞에 '예스, 예스, 예스'라구요. 내가 예수한테 지려고 안 해요. 예수보다 앞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스」 나한테 지지 말라구. 이제 잘 찾았으니 잊지 말라구요. 자, 틀림없이 '아멘'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멘!」

그래서 세계는 나로 말미암아 해방될 것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행동하자! 행진하자! 아- 멘. 「아- 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환호. 박수)

​왜 이렇게 모였어요? (웃음) 전국에서 여러분들이 여기에 날아오고, 혹은 달려오느라고 상당히 바빴으리라 생각한다구요. 아마 어젯밤에 잠못 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웃음)

사람을 볼 때는 입체적으로 봐야

자, 여러분들은 뭐 비행기를 탔어도 비행기 탄 걸 잊어버리고, 운전하더라도 운전하는 걸 잊어버리고 '어떤 사람을 만날 것이냐?' 그런 생각하지 않은 사람 없을 거라구요, 아마. 어떤 사람은, 여자로 말하면 얼굴이 둥그런 여자는 생각하기를, '아, 틀림없이 선생님은 좋은 남자를 얻어 줄 것이다. 눈은 이렇게 생기고, 코가 이렇게 길 것이다. 입이 요렇게 생겼을 것이다' 하고 별의별 생각 다 했을 거라구요, 거. (웃음) '그리고 키가 작아서는 안 되겠다. 또 키가 너무 커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전부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을 하다 하다 끝이 안 나니까, 생각 다 하고 나서 지쳐 가지고 '아이쿠, 난 모르겠다. 될대로 돼라' 그랬을 거예요. (환호. 박수)

자,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기에 천 3백 명, 천 4백 명 가까이 모였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1대 700,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사람의 상대를 7백 사람 가운데서 고르고, 한 천 명 가운데서 내 상대를 고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기서 여러분들을 고르려고 하면 전부 다 이렇게 보면 다 눈, 여기서 보면 눈밖에 안 보인다구요. 얼굴은 안 보여요. 눈, 눈, 눈만 보인다구요. 빤짝빤짝하게 말이예요. (웃으심) 이거 고르려고 해도 참 곤란할 거라구요. 여기에 전문가가 있다구요, 전문가. 전문가 있지요? 모든 분야에 전문가가 있다구요. (웃음. 박수)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에 결혼이라는 건 가장 진한 것이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으면 낳은 그날부터 어떠한 며느리를 얻고, 어떠한 사위를 얻을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부모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본인은 어떨 것이냐? 본인이 철들어 가지고 결혼문제를 생각할 때는,부모가 생각하는 것과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딱 같다 이거예요.

자, 그런데 부모나 그 본인들이 생각하기를 나쁜 상대를 얻겠다거나 얻어주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부모도 나쁜 상대를 얻어서는 안된다고 하고 말이예요, 본인도 나쁜 상대를 얻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좋다고 생각하는, 좋은 상대를 바라는데 도대체 좋은 상대가 어떤 상대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기에 종이 한 장이 있으면 말이예요, 종이 가운데는 말이지요, 요 평면을 보면 종이 한 장으로 되어 있지만, 입체를 보면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이거예요. 평면으로 볼 때에 종이는 같은 종이로 보이지만 입체를 가진 종이도 있다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두께, 두께. 그러면 질이 같은 종이라도 어떤 것이 더 비싸냐? 두께가 두꺼울수록 거기에 비례해서 비싸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모박이 종이보다도 그것이 둥글면 둥글수록 손이 더 많이 가는 거예요. 손이 더 많이 갈수록 그것은 귀하게 되는 것이요, 비싸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을 볼 때에, 사람은 종이 한 장이 아니다 이거예요. 평면적인 종이가 아니라는 거예요. 입체적인 내용을 지닌 사람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사람들이 살 때, 사람을 보게 되면 대개 얼굴밖에 안 봐요, 얼굴, 얼굴. 90퍼센트 이상이 얼굴만 보고 결혼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자, 그 얼굴을 보는 데는 말이예요, 배치가 필요하다구요, 배치가. 눈이 어떻게 돼 있고, 눈썹이 어떻게 돼 있고, 코가 어떻게 돼 있고, 귀가 어떻게 돼 있고, 입이 어떻게 돼 있고, 그것이 전부 다 어울려야 된다구요.

결혼 상대자로 자기와 반대로 닮은 사람을 생각하라

그러면 얼굴만이 사람이냐? 얼굴이 전체가 아니다 이거예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결혼하면 많이 보는 것이 뭐냐 하면, 얼굴과 손과 발이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잘 생기는 것보다 손이 잘생겨야 되고, 손이 잘 생기는 것보다 발이, 내려 갈수록 잘생겨야 돼요. 그것이 더 멋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의 소질이나 재간이 있는가 없는가는 벌써 그 손을 보면 안다구요, 손을 보면. 그리고 발을 보면 그 사람이 땅 위에 사는 동안 유복하게 살고 말이예요, 잘살고 있는가 하는 것을 다 알게 된다구요. 손도 생긴 것이 말이예요, 납작한 것보다는 두둑해야 돼요. 두둑해야 된다는 거예요. 손이 예쁘면서 두둑해야 된다구요. 두둑해야 된다는 거예요. 발도 납작한 것보다도 두둑해야 됩니다.

요즈음 저 서양식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미인 하게 되면 허리가 잘록 하고 말이예요, 목이 길고, 다리가 요렇게 된 사람을 말하는데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은 본래의 이상형으로 볼 때는 낙제형으로밖에 안 본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여자라면 모르지만 남자라면 그건 쓸 데가 없다구요. 남자가 호리호리해 가지고 뭐 이러고 다니고…. (웃음) 남자는 바위덩이 같고, 태산 같고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예술가인가를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사자가 말이예요, 암사자가 수사자가 되고 말이예요, 수사자가 암 사자가 됐다면 거 얼마나 어울리지 않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또, 보라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들이 전부 다 미남자라는 표준형으로 되어 있고 말이예요, 여자들이 미녀라는 표준형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한 식으로 생겼다면, 아이고, 사람보기 질색일 거라구요. 사람 보기 질색일 거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여기 미국에 다니는 사람들을 보더라도 말이예요, 여기 5번가를 나가더라도 오색인종이 다니고 있어요. 깜둥이가 있고, 흰둥이가 있고, 노랑둥이가 있고 알록달록하고…. 그러니 거 암만 봐도, 이 사람 봐도 재미있고, 저 사람을 봐도 재미 있고 암만 봐도 사람 보는 것이 지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같은 사람이 다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그렇다고 생각할 때에, 여러분들이 결혼할 수 있는 타입은 뭐겠어요? 같은 사람 가운데, 닮은 사람 가운데 반대로 닮은 사람이 미인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미남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오게 돼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럴 때에 사람들이 말이예요, '그런 군상 가운데서 너 어떤 사람 하고 결혼할래?' 하면, 전부가 그건 같이 안 닮고 제일 반대로 닮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내적인 보화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관념이, 사람에 대한 관념에 있어서 생각하는 그 형태가 전체의 형태를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뭐 미인이니 미남이니 하는 것이 말이지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소위 미인 미남이라는 사람들의 얼굴을 가만히 보면, 가만히 있을 때는 미인 미남 같지만 웃을 때 보면 말이예요, 대개 추녀가 있고 추남이 있다구요. 웃을 때 보면 이래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거 질색이예요.

사람은 웃는 얼굴이 참 멋있어야 돼요. 웃는 얼굴이 멋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사람을 많이 대해 보는데 미인치고 아름답게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얼굴은 아무렇게나 생겼는데 그 웃는 것이 참 멋진 사람이 있더라구요. 또, 웃는 데 있어서도 한꺼번에 크게 웃다가 낮은 소리로 웃는 사람이 있고, 낮게 웃다가 크게 웃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그대로 계속 웃는 사람도 있어요. 그건 전부 다 그 사람의 성질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보면 웃을 때 헤헤혜헤 웃고, (웃음)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웃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이래 가지고 웃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는 것을 봐 가지고 벌써 저 사람은 종교가고, 저 사람은 사업가고, 저 사람은 사기 꾼이고 하는 걸 다 안다는 것입니다, 웃는 것 가지고. (웃음) 그런 걸 전부 다 알고 연애한다고 하면 참 곤란할 거라구요.

입을 다문 것도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음음' 이렇게 다물고 있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다물고, (표정을 지으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또, 눈을 보면 모아서 보는 사람이 있고, 헤쳐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쓱 볼 때, 초점을 척 바로 해 가지고 보는 게 아니라 요래 가지고 척 보는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 이거예요. 천만 가지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한 전부를 볼 때, 신비의 왕궁 같은 게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궁중이 제일 좋은 궁중이라면 말이예요, 거기에 보화가 가득 찼다면 말이지요, 보화로 가득찬 그 궁중의 정문을 보화로 장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화가 가득 찼으니만큼 정문을 수수하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도둑이, 도둑이 든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사람을 평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평하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을 나쁘다, 좋다 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얼굴에 나타난 것은 극히 한 부분이예요, 한 부분. 그것보다도 내적인 보화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돼요. 내적인 보화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리고 가만히 미인들을 보면 말이예요, 복이 있고, 그렇게 덕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무엇인지 모르게 살기를 띠고 있다구요. 원만하지가 못해요.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생긴 사람들 가운데는 덕이 있다는 거예요, 덕이. 그렇기 때문에 대중을 지도하고 다닐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최고의 사람이나 최저의 사람을 표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간층을 표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 미들 클라스(middle class;중간층)는 위에도 맞을 수 있고, 아래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사방에 자유롭게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잘나도 재수 없고, 못나도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마찬가지라구요. 미인치고 말이지요, 가슴이 두둑하고 궁둥이가 두둑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건 뭘 말하느냐? 애기를 낳아도 그런 아들딸을 낳지, 든든한 애기를 낳지 못한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큰 사람은 애기를 못 낳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하나님이 벌써 다 알고, 너는 애기를 많이 낳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장을 잘 해 놓고…. 여자는 고생을 많이 하겠으니까, 공평한 하나님이 이 골반을 크게 해 가지고 많이 낳게끔, 쑥쑥 낳게끔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공평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미인들은 애기를 났더라도 젖 때문에 고생하고, 궁둥이 때문에 고생하는 거예요. 이놈의 궁둥이가 작아서, 골반이 작아서 고생한다구요. (웃음)

요즈음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뚱뚱한 여자보다도 막대기 같은 여자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궁둥이가 그렇게 생긴 여자한테는 앞으로 병신이 많이 생길 것이고, 그 후손 가운데에는 불구자가 많이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그러한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는 장래에 이상적인 모델의 남성이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잘못하면 일대에서 망해요.

그런 여자를 통해서는 병신을 낳고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들은 불구자가 많이 나온다구요. 그럼 미국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당장 망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통일교회 남자는 바윗돌 같고, 통일교회 여자는 정구볼 같아야 돼요. (웃음) 토독 토독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훌륭한 아들이 나온다구요.

내가 우리 엄마보고도 말이예요, 절대 다이어트(diet;절식, 감식)할 생각말라고 그랬다구요. 여자는 말이예요, 남편 앞에 쓱 가더라도 궁둥이가 두둑한 맛이 있어야지, 이거 견대미같이 얼마나 재수 없어요? 재수 없다구요. (웃음) 남편이 손으로 여자 궁둥이를 만질 때 곡선미가 있어 가지고 두둑하게 감촉이 있어야지, 이게 이게 판자 같으면 뭐예요? (웃음) 가슴도 말이예요…. 또, 여자가 남자 같아도 그렇다구요. 자, 남자가 여자같이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나왔다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반대로 남자 같은 여자를 누가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결혼하게 되면 애기들에게 우유를 먹일 수가 없다구요. 어머니 자체의 모유를 먹이는 게 이상적이지요. 그런데 다 환드레이징해서 살고 이래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렇게 자라는 애기가 정이 들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자기의 살을 빨아먹고, 자기의 피를 빼 가는 만큼 정이 통하는 거예요. 정이 통해요.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니라 상대로부터 시작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도 뚱뚱한 사람부터 축복을 먼저 해줄지 모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은 사람 볼 줄 모르지요? 「예」 웃을 때 이빨이 나오느냐, 잇몸이 나오느냐를 보고…. 혓바닥을 내밀 때 혓바닥이 찌그러져서는 안 돼요. 선생님은 오래 못 살 사람이라든가 하는 걸 벌써 얼굴을 보고 다 간파한다구요. 더우기나 몸약한 남자들은 절대적으로 든든한 여자를 얻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을 고른다는 게 얼마나 죽을 지경이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올 때 한 사람을 고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거 힘들겠어요, 쉽겠어요? 「힘듭니다」 얼마나, 얼마나 힘들어요? 「굉장히요」 천 사람이면 천 사람만큼 힘들다는 겁니다. 이 가운데에서 선생님이 상대를 골라 준다는 것은 지극히 쉬운 일이지요? 「예」「아닙니다」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심각한 이상 선생님도 심각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믿고 모든 것을 맡기고, 선생님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모시고, 하나님같이 느끼는 것만큼 심각해요.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결혼인데,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일단 여러분들을 완전히 녹여 가지고 공중에 부웅 띄워 놓는 거예요. 여기에 통일교회 미래가 달려 있다는 겁니다. 내적으로 보게 될 때 여러분들은 다 함부로 산 사람들이예요. 함부로 산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앞으로 여러분들의 아들딸들은 함부로 살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보다도 나은 후손을 봐야 된다구요. 결혼은 자기들의 행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후대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 우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을 맺어 주려고 하는 겁니다. 그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시작한다구요. 사랑이 자기에게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로부터 시작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랑을 백 퍼센트 받게 될 때에, 백 퍼센트의 우주관과 백 퍼센트의 가치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기쁨은 사랑을 통해서, 행복은 사랑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게 그러한 사랑을 갖게 하고, 그러한 모든 행복을 가져오게 하는 조화의 기관이예요. 하나밖에 없는 조화의 기관이다 이거예요. 또 남자에게 있어서는 여자가 그런 조화의 기관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저 여자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고, 저 여자가 나를 기쁘게 만들고, 저 기관이 나를 하늘과 땅에 연결시키고, 모든 조화의 동기를 만드는 하나밖에 없는, 나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기관이다 이거예요. 공장이라면 공장도 되고, 세상의 모든 조화를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랑에 화해 가지고 습관화 되어야 돼요. 습관화 되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이 필요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빵을 좋아하지요? 동양 사람들은 밥을 좋아해요, 밥을. 그것이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 사람은 '고추장을 먹어야 되겠다. 김치를 먹어야 되겠다' 한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맛, 남자에 대한 사랑의 맛, 여자에 대한 사랑의 맛이 습관화 되어야 돼요, 습관화. 여자와 일생 동안 살아 봐도 여자를 잘 모를 정도로 사랑의 깊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은 말이예요, 서양 여자들 가운데서는 찾기 힘들 것이다, 이렇게 난 생각한다구요. 접시로 말하면 뚜껑 없는 접시예요. 언제나 갖다 뒤집어 왔다 이거예요, 전부 다. 좋으면 좋다고 '헤헤' 하고, 싫으면 '엉엉' 하고 말이예요. 자, 좋아도 백 퍼센트 좋은 표시를 안 해야 할 텐데 이건 백 퍼센트 좋은 표시가 아니라, 천 퍼센트 좋은 표시를 하니 그게 사고라구요.

오늘은 백 퍼센트 표시를 했다면 내일은 이백 퍼센트, 그다음에는 삼백 퍼센트, 이렇게 자꾸 늘려 나가야 할 텐데 늘려 나갈 수가 있어요? 자, 그래 가지고, 한 달 가면 한 달만큼 깊어지고, 1년 가면 1년만큼 깊어지고, 3년 가 가지고도 아직까지 깊으니까, 거 싫증이 안 나니까, 한 3년쯤 되게 되면 습관화되어 '이젠 놓고 못 산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이게. 자기의 상대를 사랑하지 않고는 생리가 변하여 습관화되어 버린다 이거예요. 또,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나는 당신이 요렇게 좋아서 일기장에 썼소, 썼소! 백 퍼센트 썼소! 내가 좋게끔 하소!' 이러는 부부가 며칠 가겠어요? 며칠 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식 결혼은 실패한다고 보는 거예요. 한 달만 지내면 다 알고 다 끝장이 난다구요. 그러니 무슨 재미가 없거든요. 그저 그 꼴이고 말이예요.

점점점 깊어지는 사랑을 하자

자,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 대해도 말이예요, 봐도 모른다구요. 얼굴 대해 가지고 오늘 '아이고, 레버런 문 그저 그저 저 사람이다' 평가하면, 그다음 날 보면 또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이걸 해먹는 거예요. (박수) 이런 말을 왜 하느냐? 여러분들, 맨 처음 만나 가지고 여자가 뚱하고 남자가 뚱하다고 낙심하지 말라 이거예요. 연구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자, 보라구요. 여러분 외교에 있어서 말이예요, 외교무대에 나가 가지고 외교 잘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말 잘하는 사람이 외교 잘하는게 아니라구요. 말하는 사람은 언제나, 말하지 않고 듣고 그것을 관찰 하는 사람일수록 외교를 잘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맨 처음에 만나 가지고 '하하, 좋다' 하지 말고, 서로가 사랑의 표시를 더디게 할 수 있는 이런 작전이 필요합니다. 그래, 누가 먼저 와서 손을 잡느냐? 남자가 먼저 잡느냐, 여자가 먼저 잡느냐? 이것도 문제라구요. 어때요?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요」 (웃음) 그러면 남자는 어때요, 남자는? 「여자요」 (웃음) 원리를 배우는 사람들은 주체는 가만히 있고 상대가 움직이는 것이다, 이걸 생각하라 구요. 남자는 가만히 있고 여자가 오기를 기다릴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뭐냐? '여자가 내 손을 잡기 전에는 나는 손을 안 잡는다. 나는 남자의 도리를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맨처 음에는 손 끝 하나 이렇게…. (웃음) 손을 내밀더라도 요것만 잡아 주는 거예요, 요것만. (행동으로 표현하시 면서 말씀하심) 왜? '아, 거 무슨 남자가 그래? 손을 덥썩 잡지' 그러겠지만 아니라구요.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점점 깊어져야 돼요. 그다음에는 둘 잡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셋 잡고,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것도 단계가 있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때에 감정이 아, 요때보다 요때가 더 좋다. 요때보다 요때가 더 좋구나! 아이구, 요때보다 요때가 좋구나! 아이쿠! (웃음) 이런 게 필요하다구, 이것들아! (웃음) 그것을 모른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사랑이고 뭣이고 누더기판이라는 거예요, 누더기판. 알겠어요? 누더기가 뭔지 알아요?

그래 가지고 남자 여자가 키스하게 될 때는, 손을 딱 떼고…. 얼굴도 눈도 맞추고, 마음도 맞추고, 다 맞춰 가지고 그다음에 코를 맞대고 키스하기 시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코에서부터 해서 입쪽으로 내려가면 촉감으로 하게 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웃음) 알겠어요? 여기 서양식대로 누구든지 만나 가지고 막 '헤헤헤헤' 이래 가지고 '하하하하' 하는 거 얼마나 멋대가리 없나 말이예요. 아, 질서가 있고 순서가 있어야지요. 집을 한 채 짓는 데도 처음서부터 땅을 파고 말이예요, 공굴을 쳐 넣고, 그다음에는 철근을 박고, 기둥을 박고 이래 가지고 집을 짓고, 이렇게 순서를 다 거쳐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방을 만들고 그러는 거예요. 방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런 걸 할수 있어요? 마찬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결혼을 해 가지고 3년 동안 기다리면서 그런 준비 하는 것이 얼마나 멋지냐 이겁니다. 자, 요즈음이 봄철인데 말이예요, 꽃들이 말하기를 '나 꽃이 피고 싶어서 폈다' 그렇게 피나요? 「아니요」 조화가 맞아야 돼요. 조화가 자연히 맞아야 돼요. 태양빛과 땅을 중심삼고 기후도 맞고 모든 것이 맞아 가지고 조화가 벌어져야 된다구요.

결혼은 사랑의 유치원에 입학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혹은 부부도 말이지요, 전부 다 내가 사랑하기 전에 모든 것이 웃고 좋아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그 사랑이 자라나기 위해서는 나에게서 사랑을 그리워하는 생활이 벌어지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말을 하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행동을 하고 그래야 돼요. 점점점 이렇게 되어 가지고 꽃이 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와 남편은 자기 선생님을 대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요, 자기 친구를 대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왜, 왜? 사랑이라는 제목을, 사랑이라는 타이틀을 놓고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전부 다 너밖에 없고, 몸과 마음이 전부 다 너를 위해 낳고, 너를 위해 내가 컸고, 너를 위해 살 것이고…' 이럴 수 있는 자리를 찾아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맨 처음부터 '너는 나를 좋아하느냐'고 묻는 것은 실례라구요. '당신,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묻는 것이 실례라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는 뭐 찻간에서 만나도 '아이 러브 유(I love you;당신을 사랑 합니다)!' 하는데, 그 '아이 러브 유'는 한 시간, 삼십 분짜리 사랑이로구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삼십 분짜리 사랑 원할래요, 3년 혹은 일생 동안 할 수 있는 사랑을 원할래요? 「후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결혼하는 것은 '사랑의 유치원 출발이다'고 생각해야 돼요. 유치원 출발이다 이거예요. '사랑 유치원 입학이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한 관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이상적인 사랑이 말이예요, 하루 저녁만이 아니예요. 하루 저녁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들이 이상을 내 마음대로 하는 그 이상을 원해요, 이상 가운데 이상이 나를 마음대로 하는 이상을 원해요? 「이상이 나를 마음 대로 하는 것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사랑을 내 마음대로 하는 사랑을 원할 거예요, 사랑이 나를 마음대로 하는 사랑을 원할 거예요? 「사랑이 나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요」 그러므로 사랑이 여러분들을 지배할 수 있는 그 사랑을 가져야 한다구요. 사랑 앞에는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모두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데이트도 하고, 마음대로 살았는데 왜 몇 년 동안 기다리고, 30이 넘도록 기다리고 그래요? 아이쿠,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그것이 지루했어요, 멋졌어요? 「멋졌습니다」

이제 결혼을 해 가지고 3년 동안 멀어져 있으면 얼마나 지긋지긋 하겠어요? 얼마나 지루하겠느냐구요? 「지루하지 않습니다」 남자들 이런 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사랑하는 날에는 여자의 손이 그저 웃고, 발이 웃고, 세포가 웃고, 머리까지 웃고, 다 춤을 추게끔 사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때에 가서는 좋아서 웃게 될 때 집이 떠나가도록 웃으라구요. 그렇게 웃어도 좋다는 거예요. 놀라서 집이 떠나갈 정도로 말이예요.

결혼은 사랑이 어떻다는 걸 발견하게 하기 위한 것

여자들도 남자들을 그렇게 사랑할래요? '저 남자는 아무리 봐도 내 사랑의 줄에 매여 가지고 꼼짝못하고 내가 가는 대로 따라다닐 것이다'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래요? 「예」 요놈의 여자들은 믿을 수 없다구, 여자들은. 지금까지 축복가정 가운데 사건을 낸 것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예요, 요놈의 여자들.

결혼은 무엇이냐? 여자로 하여금 남자에 대해 연구하게 하기 위한 길이요, 그 다음에는 남자로 하여금 여자에 대해 연구하게 하기 위한 길입니다. 그 연구 끝에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발견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저 남자에 대해 이런 말을 내가 기분 좋게 얘기하면 얼굴이 어떻고 어떻고, 내가 기분이 좀 나쁘면 어떻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내가 성낼 때는 기분이 어떻고 하는 걸 전부 다 연구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힘껏 꼬집어도 보고, 꼬집어 놓고 농담도 해보고 말이예요. (웃음) 남자도 여자에게 그렇게 한번 해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파도 참고 말이예요, 성질 나더라도 '앵' 하지 말라 이거예요. 궁둥이에 멍이 들었으면 '그래 왜 그랬소?', '요전에 꼬집어서 그렇게 됐소' 하고, '그거 아팠을 텐데' 하면 '아, 당신 손이 더 아팠겠소. 난 복침이 온다고 생각했소' 그러라는 거예요. (웃음)

자,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여러분들이 옛날 혼자 살 때의 생각과는 얼마나 다르냐? 백 퍼센트, 천 퍼센트, 만 퍼센트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때서부터는 내가 태양을 보더라도 내 눈으로 보지 못해요. 남편 눈을 보고 태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또, 새소리를 듣더라도 나만 듣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귀를 통해서 내가 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말을 하더라도 남편의 입을 통해서 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생각을 해도 내 생각이 아니라 남편의 생각을 먼저 알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불편해요, 편리해요? 「불편해요」 그러면 뭐 하러 결혼하려고 그래요?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은 그러한 배후에 있지 그러한 배후가 아니면…. 사랑이 귀하기 때문에 맨 뒤에 있다구요. 감추어져 있다구요. 그렇게 조심하는 사람이 한달 후에, 몇 년 후에 이혼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대개 알 거라구요. 뭐 내가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있으면 전부 다 얘기해 줄 텐데 말이예요. 우리 결혼관에 대한 얘기는 대개 다 알 것이고 말이예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중심삼은 남자는 하늘을 대신한 거요, 여자는 땅을 대신했다는 것은 전부 다 아는 상식이기 때문에 안 하겠다구요.

한 가지만 여러분들이 알라구요. 자, 이게 남자예요. 남자라구요, 남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자는 어디겠어요, 여자는? 여자가 커요, 남자가 커요? 누가 커요? 「남자요」 남자가 크니까 몸도 더 크고 마음도 더 크다구요. 그래요? 「노」 (웃음) '예스' 해야 되는데 '노'가 뭐예요? 「예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의 품에 품겨 살지 여자의 품에 품겨 남자가 살아요? 맞지요? 「예」

그래서 여자들은 하나님이 키를 작게 만들었다구요. 여자는 전부 다 왼편에 서고, 남자는 바른 편에 서는 거예요. 여자가 왼편으로 다니는 것도 보호받기 위해서 다 그런 거예요. 자, 이게 남자라고 하면 말이예요, 여자는 남자보다 커요, 작아요? 「작아요」 얼마만큼 작아요? (웃음) 이게 여자라구요. 요게 여자라구요. 결혼한 날부터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각도가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요것이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게 암만 작아도 좋아요. 암만 작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요것만 맞추면. 그렇게 되면 모든 선은 여기에 가서 만나는 거예요. 요게 사랑이예요. 여기에서 남자 여자도 하나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 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두 거울이 맞추는 놀음을 하는 것이 결혼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선을 그은 두 거울이 이렇게 맞추는 거예요. 각도를 맞추고, 이 센터를 맞추는 놀음을 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안 갈 수 없다구요.

자, 이거 연장한 선을 하나님이 어쩔 것이냐? 이것도 필요하다 이겁니다. 하나님에게 왜 사랑이 필요하냐? 요 중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환영해요? 「예」 정말 환영하느냐 말이예요. 「예」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아니요」 그걸 함부로 다룰 수 있나요? 「아니요」 그건 서로가, 서로가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상대로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의 마음을 잘 맞출 수 있는, 큰 문중의 아들딸을 상대로 삼겠다고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혼자 살겠다고 해서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연습을 많이 했을 테니까요.

사랑을 이루려면 참아야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나 위대해요? 오색인종이 전부 다 한가족이예요. (박수) 천 사람이 하나의 사랑을 이루려면 천 번 참아야 돼요. 천번 참아야 된다구요. 천 사람을 대해 참을 줄 알아야 천 사람의 사랑을 성립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것(忍;참을 인)이 뭐냐 하면, 이게 무엇이든지 참는다는 말이예요, 참는다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이게 어떻게 되느냐? 이게 (刀)칼이예요, 칼. 칼의 마음(忍)을 품는 다는 겁니다. 참는 사람은 칼까지도 소화시킨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 사람의 사랑을 위해서는 천 사람 이상의 것을 참아 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천 사람이 사랑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위대한 민족,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수수께끼 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참기 잘하는 민족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대민족도 참는 민족입니다. 정말이예요? 「예」 중국 사람도 참는 민족이예요. 또, 한국민족도 참는 민족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역사상에서 유대 사람들도 못 견디고, 중국 사람도 못 견디고, 한국 사람도 다 견디지 못했는데 참아 나온 사람들이 누구냐?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환호. 박수)

말하고 싶어도 말 안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맞아요? 「예」 우리 통일교인 가운데서도 말없이 참고…. 또, 가정이 짓밟히고, 죽는 자리에서도 참으면서 둘이 붙어 살겠다고 하는 패가 통일교회 패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볼 때는, '천번 만번 이혼했을 텐데, 이혼장을 썼어도 천장 만장 썼을 텐데 저러면서도 살고 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어요? 「예!」 그래야 인류의 이상적 가정의 전통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거울을 맞추며 살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젠 알거라구요.

그러면, 쉽게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양보하라는 거예요. 서로 양보해야 돼요. 그리고 서로 위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제? 「예」 그러니 결혼이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천지창조 할 때 얼마나 힘들었고, 지금까지 복귀역사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이거예요. 여자 하나 찾지 못해서 이렇게 수천 년이 걸린 거예요.

깊고 깊은 태양보다도 더 깊은 그런 우주 가운데에서 인간의 사랑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명칭까지 갖고 사는 생활이 결혼 생활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힘에 의해서 우주가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타락론을 알지요? 그래 가지고 깨끗한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금 우리 통일교회를 볼 때, 무슨 백인이고, 흑인이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누가 깨끗한 전통을 남길 것이냐? 그게 중요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다 알겠지요, 무슨 말씀인지? 「예」 자, 그렇게 한번 살아 볼 거예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하고 약속한 것을 전부 다 이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꺼꾸로 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120명을 전도하고 다 이렇게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결혼이 뭐예요? 결혼은 무엇이냐?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 놓고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완성시대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원리가 가르쳐 주지요? 예수님이 왜 죽었느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하고 다 그래서 그랬지만, 제자 가운데 가룟 유다가 팔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죽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꺼꾸로 된 거예요. 세 제자를 찾고, 세 제자를 전부 다 찾으면 다시 12제자를 찾고, 70문도를 찾고, 120문도를 찾아야 돼요. 그것을 찾았다는 조건을 세운 후에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7년 동안에 해야 되기 때문에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거기에서 나온 걸 알지요?

자, 이제부터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가 생겨났기 때문에 쉽지 않나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이제 약혼하고 나서 3년기간에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요전에 약혼축복을 받은 사람들, 여기에 얼마나 있는가 보게 한번 손들어 봐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이 혼자 있을 때하고 비교할 때 약혼하고 난 후의 기분이 어때요? 「그레이트(Great;근사합니다)」 여러분은 그레이트라고 하지만 말이예요, 원더풀 그레이트(Wonderful great)라구요.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는 여자로서 상대가 얼마나 귀한가를 우리가 결혼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어

자, 우리 인간세계뿐만이 아니라 만물세계도 전부 다 상대가 있습니다. 곤충계를 보나, 식물계를 보나, 동물계를 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광물계도 그와 같은 상대적 관계로 이루어져 있다 이거예요. 즉 말하자면, 거기는 관을 따라 가지고, 분류된 그 계열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자기의 상대를 맞게 돼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그것이 완전히 몸과 마음과 정신, 사람에게 정신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몸이 있다면, 이 세 가지가 합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상대입니다. 그런 것이 이상적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도 스피리트(spirit;정신), 마인드(mind;마음), 바디(body;몸), 여자도 스피리트, 마인드, 바디 이렇게 해서 6수인데, 이 6수를 합해 7수를 향해서 가기 위해 만난다고 보는 거예요.

사람은 무엇이 먼저 맞아야 하느냐 하면 눈이 맞아야 돼요, 눈. 한국의 경우에는 눈 맞춘다는 말이 있어요.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눈 맞춘다고 합니다, 눈 맞춘다. 먼저 눈이 맞아야 됩니다. 눈이 맞는 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이거예요. 눈을 보면….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뭐 웃는 것, 어떻게 생겼다는 것, 모든 것을 다 이렇게 보는 눈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은 모든 것의 창이 되어 있어요, 모든 것의 창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웃고 보는지 보고 웃는지 생각해 봐요? 「보고 웃어요」 또, 그 다음에는 듣고 웃어요, 웃고 들어요? 「듣고 웃어요」 그 다음에는 말하고 웃느냐, 웃고 말하느냐 이거예요. 「말하고 웃어요」 또 만지고 웃어요, 웃고 만져요? (웃음) 어느 거예요, 어느 거? 「만지고 웃어요」 그렇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놓고 좋아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즉,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이 깃든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문명의 나라 사람들을 보게 되면, 문명의 나라 사람들과 미개한 나라 사람들은 무엇이 다르냐? 문명했다는 것은 뭐냐? 모든 상대적 여건이, 그 미의 모양이라든가 기품이라든가 하는 그 상대권이 넓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뭐 샹들리에(chandelier;천정에 매달린 전등대)가 있든가, 장난감이 있든가, 꽃이 있든가 하면, 전부 다 그것들은 한 가지라도 더 아름다운 것을 갖췄다 이거예요.

그것을 여자들을 중심삼고 보면, 여자들의 웨딩 드레스 같은 데다 여러 가지 장식을 하고 하는 겁니다. 거기의 모든 조각 같은 것은 무엇을 상징하느냐? 아름다움을 상징하고 귀한 것을 상징하는 표상이 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편지를 쓴다면 그냥 하는 것보다 여기에 무슨 그림을 그린다든가, 모양 내기를 좋아하는데,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상대적 여건의 조화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상한 형상을 갖출 수 있어

자, 그러면 도대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문화를 대표하든가 모든 전체를 대표한 핵심적인 내용을 갖춘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꽁하던 여자도 결혼을 하면 웃기 시작하고, 춤도 추고, 노래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웃음)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화장도 할 줄 모르는데, 화장도 하고 말이예요, 여기도 뭘 바르고 말이예요, 여기도 뭘 바르고 그저 하루 종일 바르고 싶어한다구요. (웃음)

자, 옛날에는 '내가 보기에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이 좋아하겠나, 어떤 것을 좋아하겠나, 요런 것을 좋아하지 않나, 내가 가슴이 너무 크지 않나, 궁둥이가 너무 크지 않나, 허리가 너무 굵지 않나, 키가 크다, 키가 작다, 얼굴은 이렇고…' (웃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상대 앞에 꽃으로 피어 향기를 풍기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춤을 추고 동적이고 싶어한다구요. 동적이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생활적 일면을 이제부터 종적 횡적으로 확대시켜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정신적 분야를 어떻게 넓혀 가지고 상대를 맞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과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요? 「모릅니다」 여러분이 '내 얼굴이 어떻게 생겼다' 하는 것을, 내가 매일같이 봤지만 그림으로 그릴 수 있어요? 「아니요」 '네가 네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느냐?' 하면, '이렇게 생겼지' 하고 맨 처음에는 알지 모르지만 생각해 본 다음에는 '아이구 나 자신도 내 얼굴을 알 수 없어, 아이고 내 얼굴이 어떤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음-. (웃으심)

그거 어째서 그래요?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마음이 기쁘고 그럴 때 얼굴을 보면 잘생겼고 말이예요, 어떤 때는 못생긴 것 같기도 하고 말이예요, 어떤 때는 멋지게 보이기도 하고, 둥그렇게 보이기도 하고, 길쭉하게 보이기도 한다 이거예요. 자기 생각 여하에 좌우되어 가지고 그 표상으로 나타나게 마련인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여러분의 마음을 중심삼고 상대적 모습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자기가 기쁘면 기쁜 모습에 대해서 상대로 나타나고, 슬프면 슬픈 모습에 대해서 상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어떤 것으로도 종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왜? 가깝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뭘 볼 때, 눈에 가까이 대면 보여요? 안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기가 자기의 손을 잡아 볼 때, 제3자가 잡은 것 같은 자극을 느껴요? 「못 느낍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상대를 보고 '아, 우리 여편네가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는 사람이예요. 본질적인 면에서 탈선한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아내의 얼굴은 모른다 이거예요. 자기 얼굴을 확실히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사람 얼굴이 요렇게 생겼고, 요렇게 생겼다고 하지 못하는 거예요. 천 가지 얼굴을 표준하는 그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마음적으로나 생활적으로나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떤 때는 기뻐서 '하하하' 웃은 얼굴을 보고 거기서 자극받으면 그 웃는 얼굴이 인상에 남는 것입니다, '아,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또 남자의 인상이 어떤 엄숙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단정한 모습으로, 쾌활한 모습으로 나타나면 그것이 언제나 인상에 남아져 그런 인상이 떠오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웃을 때 뭐 혓바닥을 내민 다든가, 뭐 어떻게 하든가 하면 그것이 전부 다 인상적이라는 거예요.

그런 면에 매력을 느꼈으면 그런 표상을 중심삼고 전체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 모양이 전부 다 달라 보인다 이겁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남편이나 아내나 사랑을 중심삼고 무상한 형상을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언제든지, 매일같이 심각하게 있으면 '우리 남편 얼굴은 저와 같은 얼굴이다' 그렇게 느끼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한 모양으로만 있으면 '우리 여편네는 이런 얼굴이다'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이 무상하니까 달라져 보인다 이거예요.

만물은 사랑을 위한 장식품

자, 여자들은 곱고 울긋불긋한 옷을 매일 갈아입고 싶지요? 「예」 (웃음) 몸뚱이에 걸치는 옷에만 그럴 게 아니라, 내 얼굴과 내 외모가 옷을 갈아입는 이상의 아름다움을 언제나 갖추고 있는가를 생각 해봤어요? 그 아름다운 옷을 입고 뭘하고 싶어요? 시장가고 싶어요, 사랑 하는 사람 찾아가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찾아가고 싶어요」 그것은 누구나 그런 대답을 합니다.

자, 옷은 호화찬란해도 얼굴이 굳어져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 보라구요. 얼마나 꼴볼견이겠어요? (웃음) 그렇다면 그 옷이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안 어울립니다」 옷이 '이 녀석아, 도대체 이거 왜이래?' 하고 참소할 겁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옷이 좋다고 하더라도 사랑 없고, 절망한 그런 사람의 모습 가운데 입혀질 때에는 그 옷이 탄식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옷은 비록 좋지 못하다 하더라도 사람이 만족과 희열에 차 가지고 모든 사람이 바라보고 싶어하고 모든 사람이 가까이하고 싶을 수 있는 그런 사람에게 입혀질 때는, 비록 입은 그 옷이 남루하지만 얼마나 좋아라 하겠어요? 나는 행복하다고 한다구요. 그럴 때 그 옷은 사랑 가운데 장식한 구슬과 같다 이거예요. 사랑 가운데 장식한 모든 장식품과 같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이아몬드를 갖다가 그냥 자기 손가락에다 끼고 다니는 사람 봤어요? (웃음) 거기에는 반드시 금이라든가 하는 것으로 상대적 여건을 맞추어 가지고 끼는 거라구요. 금이 좋다 해서 금반지만 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보다도 그 위에 조그만 다이아몬드를 하나 더 가미해야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면 '이 우주의 모든 존재물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존재하느냐?' 이걸 우리가 생각해 보자구요. 무엇 때문에 존재하겠느냐? '시장에 갖다 팔기 위해서, 돈받고 팔아먹기 위해서 내가 있다' 하고 생각할 때 기분 좋아요? '내가 가치가 많이 나간다' 하면 그거 기분 좋아요? '많은 사람이 나를 구경하니 좋다' 그래요? 도대체 그 모든 만물이, 모든 존재들이 무엇을 바라고 있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꽃이 피고 향기가 왜 있느냐? '아, 나는 꽃이 아름답고 좋아서, 향기가 좋아서 있는 것이다, 나 때문에 있는 것이다' 그래요? 내가 내 얼굴을 볼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꽃잎이 꽃잎 자체를 볼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자, 아름다운 향기를 품는 것은 향기 자체를 위해서가 아니라, 향기를 좋아할 수 있는 그 누구를 위해서입니다. 꽃이 있는 것은 나는 나비와 벌들이 찾아들게 하기 위해서, 그걸 구별하기 위해서고, 향기가 있는 것은 방향성을 갖춰 주기 위해서, 모든 것이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럴 때는 좋아한다구요.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아름다운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이러는 것은 뭐냐? 마찬가지의 이치다 이거예요. 그거 나를 위해 하나요? 여자들 화장할 때 어떤 사람은 두 시간, 세 시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또 다섯 시간까지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게 얼마나 고역이예요? 여자들을 보면 눈썹을 그리고 말이예요, 이렇게 눈썹을 그리고 무슨 뭐 눈을 가꾸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어떤지 보고 말이예요…. (웃음)

이런 걸 생각할 때, 그럼 내가 왜 사느냐? 왜 사느냐? 내가 왜 사느냐? '나는 화장하기 위해서 산다'고 그래요? 그거 다 싫다 이거예요. 무슨 잠자고 놀기 위해서? 그거 나 싫다 이거예요. 또 내가 먹기 위해서 살고, 놀기 위해서 살고, 자기 위해서 살아요? 그러고 나서는 어떻게 되느냐? 잘 자고 나서는 마음이 어디로 가느냐? 학교로 가나요? 직장으로 가나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안테나를 향해서 갑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럽니다」

인간은 변치 않는 고차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화하게 돼 있어

그러면 오늘날 미국식 사랑 방법…. 요즈음에 캘리포니아주에서는 90퍼센트가 이혼한다나요? 무슨 사랑이 그래요? 귀한 것일수록 변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보물이 왜 귀하냐 하면 말이예요, 금이 왜 귀하냐 하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해요. 다이아몬드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거라구요. 이 세상에서 제일 비싼 게 뭐냐 할 때, 뭐예요? 다이아몬드? 어떤 사람은 골드(gold;금)라고 하는데, 그래요? 「아닙니다」 퍼얼(pearl;진주)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래요? 「아니예요」 뭐예요, 뭐?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그 트루 러브가 뭐예요, 트루 러브가? (웃음) 참사랑은 변할 수 없는 사랑이라구요. 거기에 이의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 중에 부모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왜냐하면, 부모들의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자식을 부모가 진짜 사랑한다면, 남편이 없어지고 가정이 파탄되더라도 자식에 대한 사랑은 변하지 않아야 돼요. 그것이 참사랑이다 이거예요. 남편이 죽더라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아들을 사랑하는 어머니기 때문에 자기는 희생하더라도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남편에 대한 사랑도 남아지는 것이요, 자식에 대한 사랑도 남아집니다. 그렇지만, 만약에 남편이 죽었다고 시집간다 하게 되면, 남편에 대한 사랑도 깨지는 것이요, 자식에 대한 사랑도 깨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무리 남편이 죽었더라도 아내가 자식을 위해서 자기 일생을 희생하면 그것은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게 불쌍하고 불행한 입장에 있는 것 같지만, 그 어머니는 자기 남편에 의해서 사랑받지 못한 그 이상의 사랑을 자식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자기 남편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계승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은 자기 아버지가 자기 어머니를 염려하던 몇십 배 몇백 배 염려하고 사랑 한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 모자지간의 사랑이 있으면 남편과 아내의 사랑보다 더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아버지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내가 죽었더라도 아내를 사랑하던 이상으로 혼신을 다해 자식을 사랑해야 돼요. 그런 변치 않는 사랑, 그런 입체적이요, 고차적인 사랑의 세계를 중심삼고 인간은 화하고 하나되게끔, 본질적으로, 본성적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 좋아하고 행복하게 산다면 그것 구경하라고 모든 곳에 자랑하고 싶을 것 아니예요? 그렇겠지요? 남편은 아내 자랑하고 아내는 남편 자랑하고 말이예요. 자, 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말이예요, 나를 위하라는 것보다도 서로가 당신이 잘났다고 하고 훌륭하다고 하면서 서로 칭찬하는 거예요, 서로 서로. 이런 것을 가만히 볼 때, 그게 구경거리가 된다면 얼마나 구경할 마음이 있겠어요. 그렇게 끔찍이 사랑하면 사랑의 소리가 나게 돼요. '웅웅-' 하고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여러분 전기를 통하게 되면 '웅-' 하는 것과 같이 둘이 좋아하면 소리가 날 것이다 이거예요. 거 무슨 소리가 나요? '웅-' 하고 오만 가지 소리가 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번개치고 벼락치면 그 소리가 크겠어요, 작겠어요? 「큽니다」 얼마나 큰 소리가 나겠어요? 얼마나 큰지, 이 땅 위의 잠꾸러기, 천년 동안 잠에 취해 가지고 코를 고는 그런 사람도 한꺼번에 깨어 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놀라는 것이 아니라 일어나자마자 춤출 겁니다. 그것 누가 명령해서가 아니예요. 자동적이예요. 자동적이라구요. 춤추는 데 가서 댄스 박자가 어떻고 하며 뭐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동적으로 춤 춘다구요. (웃음) 다리를 들든 뭐하든 그것은 전부 다 자동적이예요. (웃음) 격에 맞아요. 격에 어울린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남자 여자가 가면 소리가 '웅-' 나기 시작해요, 이렇게 가면? (웃음)

만유는 참사랑 때문에 존재해

한마디로 결론을 내리면, 모든 존재가 왜 있느냐 하면 참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있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것이 가장 이상적이요, 가장 논리적이요, 가장 타당한 결론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내가 잘생긴 사람이라면, 왜 예쁘고 아름다운 미인으로 생겼어요? 그것은 다 사랑 때문입니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나는 왜 이렇게 울뚝불뚝하게 못 생겼느냐 할 때는, 음- 나도 사랑 때문이다 이거예요. (웃음)

'우리 조상으로부터 나와 같은 여자들이 한 번도 사랑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하나의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생겼다. 나를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는 참사랑의 왕자, 사랑의 인물이 어디 있느냐? 그 양반을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이렇게 나는 못생겼지만 그때는 내가 미인 중의 미인이 될것이고, 그 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되는 퀸(queen;여왕)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얼굴이 못생겨서 매끄럽지 못하고 울퉁불퉁하면 더 자극적이다 이거예요. 남자가 그러면 그렇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게 사랑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형체에 의해 지배받는 것이 아니고, 형체를 지배하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길쭉한 남자와 둥그런 여자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겁니다. 남들이 보게 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랑에는 그 조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사랑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이 좋다는 거예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오늘 만물의 날에 무슨 사랑 얘기를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우리 인간에게 상대적 관계가 필요하다면, 상대성을 지닌 모든 만물세계도 전부 다 이와 같은 조화의 법칙을 따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예요.

어떤 광석이 말이예요, 금덩이를 보고 나깃(nugget;금괴)이라 하든가요? 「나깃」 이런 금덩이, (판서하시면서) 이런 것이 있다 하게 되면 그 금덩이가 말이예요, 돌을 갖다 줄 때는 '아이구, 나 금덩이는 아주 차돌 가운데, 아주 된 돌 가운데, 아름다운 돌 가운데 박힌 금덩이기를 원한다' 그러겠어요? '아이고, 그 옆에 다른 물건이 붙어 있으면 그 가운데 있는 나는 빛날 수 없다' 이러겠어요? 비교하겠어요? 그건 비교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 주위의 돌이 문제가 아니고 그 나깃이 중요해요, 나깃이. 그것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은 돌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 환경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 나깃의 질이 나쁘게 될 때는 나쁘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깃이 모래 가운데에 있든지, 어디 진흙탕에 있든지, 어디에 있든지 그 나깃이 좋게 될 때에는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예」 그것은 무슨 말이냐? 백인, 흑인, 황인이라는 그런 돌 같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황금 자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 있느냐 하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냐가 문제지 백인 이냐, 흑인이냐, 황인이냐가 문제 아니다 이거예요. 자연세계는 그런 것을 다 넘고도 남는데 인간세계는 왜 이 야단이냐 이거예요. 강아지들을 볼 때 '넌 흰 강아지고, 난 검정 강아지니까 오지 마라' 그래요? 그래요? 「아니요」 또, 소는 어때요? 새도 아프리카에서 사는 참새하고 미국에서 사는 참새하고 다르냐?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경계선 있을 게 뭐예요? 경계선이 왜 이렇게 많아요, 경계선이? 주인이 왜 그렇게 많아요, 주인이?

자, 미국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미국이 또 주인이 되어 있고, 미국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경계선이 많아요, 경계선이? 사랑의 세계에 그런 바운더리(boundary;경계선)가 많아요? 「아니요」

미국 여자들은 말이예요, 내가 직접 보지 못하고 말만 들었는데 자기 저금통장 따로 있고, 남편 저금통장 따로 있고 말이예요, 남편이 아내에게 돈 빌려 쓰고, 아내가 남편한테 돈 빌려 쓴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같이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경계선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얼마나 엉터리예요? 얼마나 엉터리냐구요. 그리고 '내 개인생활과 당신 개인생활에 대해 바운더리를 침입하지 말자'고 합니다. '당신이 나한테 오려면 몇 시 몇 분에 온다고 시간을 정하고 오소'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요?

아들이 아버지 집에 갈 때, 부모가 아들네 집에 갈 때, 전화로 약속을 하고 가요? 「아니요」 미국이 그러고 있잖아요? 그게 무슨 남편이고, 그게 무슨 아내고, 무엇이예요? 그러면서 사랑이 뭐예요, 사랑이? 시간 약속을 못해서 못 하는 사랑, 돈보다도 못하고, 개인사정보다도 못한 그런 사랑은 푸푸-. 여러분들도 그런 사랑이 좋아요? 「아니요」 혁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 언제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파고들어가게 되면 그저 좋아서 웃어야 되는 거지, 시간을 정하는 그런 것이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자, 번개가 나고, 벼락을 치는 데는 오전에 사람들이 볼 때만 하지 새벽에 사람들이 잘 때는 안 된다고 그래요? 「아니요」 사랑하는 사람은 꼭대기로 찾아와도 한이 없는 거요, 발끝으로 찾아와도 한이 없는 거요, 뒤로 찾아와도 한이 없고, 앞으로 찾아와도 한이 없고, 어디나 저 밑으로 들어가도 한이 없다는 거예요. 한이 없다구요. 사랑에는 그런 가치가 있는 거예요.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이 필요합니다. 단 한 가지 인간이 좋아하는 것은 뭐냐? 사랑에 정복당하는 것입니다. 그건 여자들도 그래요. 남자의 사랑, 와일드한 그 사랑이 점령해 주기를 바라고, 그걸 좋아합니다. (박수) 그런 사랑이 점령하면 저 남쪽과 북쪽에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화살같이 휙 날아가는 거예요. 화살촉보다 더 빠르게 간다 이거예요. 그런 사랑을 위해서 내가 존재했다 할 때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사랑을 가지고 있다면 그 자체가 다이아몬드보다 귀합니다. 이 우주가 다이아몬드라면, 사랑을 이 우주 다이아몬드하고 바꿀 수 있어요?

만물의 소원은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가운데서 장식품이 되는 것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그 말을 왜 했느냐? 변치 않는 사랑의 왕좌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런 사랑의 왕자를 향해서 우리는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여러분들도 그거 원해요? 「예」(웃음) 그게 쉬워요? (웃음)

하나님도 그 길을 가 보자는 거라구요. 인간세계에서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하고, 이 모든 존재세계의 누구도 가 보지 못한 단 하나의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멋있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모든 존재들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 길을 가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인간의 조상이 그 길을 가는 것을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이 만물의 소원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 길을 간다면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야야, 따라와라, 따라와라' 그러신다구요. 그게 누구예요? 「아담 해와요」 그것이 아담 해와예요. 이래 가지고 사랑의 그 왕좌를 향해서 나아갈 때 하나님 뒤를 사람이 따라가고, 그다음에는 사람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뒤를 '만물아 오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오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가면서 아담 해와에게 오라고 손짓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는 따라갑니다. 그리고 그 아담 해와는 또 만물에게 오라고 손짓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여기 왕좌에 앉으면 말이예요, 아담 해와는 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물론 그 뒤에는 만물이 둘러쌉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사랑을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게 될 때, 모든 만물도 그 아들딸의 사랑을 받고 귀염을 받는 거라구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랑할 수 있는 첫날이 봄철이 되겠느냐, 여름철이 되겠느냐, 가을철이 되겠느냐, 겨울철이 되겠느냐? 「봄철요」 어째서? 모든 것이 변화무쌍하고, 피어나고, 아름 다움이 번성하고, 향기가 풍기는 등 모든 장식이 완전히 갖추어지는 때가 봄철이다 이거예요.

그런 왕좌에 척 하나님이 군림하고, 아담 해와가 척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순간이 될 때, 만물은 꽃이 피어 가지고 나비와 벌들이 얼마나 날고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서로가 첫사랑의 키스를 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그런 자리를 인간세상이 구경했으며,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구경했으며, 만물이 구경했으며, 하나님이 구경했느냐? 「못 했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 둘이 사랑했다면, 그때에 있던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지를 알았을 것입니다.

만물에 대해서, '야, 너는 어떠한 역사를 가졌느냐?' 하고 물어 보면, '나는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사랑할 때, 하나님이 부모로서 아들딸을 사랑할 때, 그 사랑 가운데 향기를 품은 장식품이었다' 할 때, 그 만물이 얼마나 영광스럽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이 세계 만물은 하나님이 사랑했던 옛날의 박물품으로 남아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자연박물관이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장식품이 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비록 길가에서 밟히고 있는 풀포기가 됐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장식품이었다 이거예요. 상수리 나무같이 큰 나무라면, '나는 이렇게 큰 나무로서,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장식품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던 역사를 지녔노라' 하는 거예요. 몇 대만 거쳐도…. 만물이 '내 역사는 사랑으로서 시작됐다' 하는 전통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전통을 지닌 나는 그런 사람들을 품고 있고,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그때와 마찬가지의 가치를 느끼는 것이다' 할 것입니다.

통일교회 운동은 참사랑으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는 것

이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이게 에덴동산에서도 필요했던 거예요? 「아닙니다」 웨딩마치 하려던 모든 것이 전부 다 깨져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다 꿰매며 찾아가는 것입니다. 구멍 뚫린 곳은 그 구멍을 메꾸어 가지고, 그걸 가려 가지고 다시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필요하게 된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의 의미를 알게 되면 존재 의미를 결정짓는데, 우리가 그 기준을 찾자 이거예요.

이것을 찾기 위해 수고하겠다는 그 사람, 빛날 수 있는 그런 광채를 지니고 향기를 지닌 사람이 레버런 문일 것이다 이거예요. 이걸 찾기 위해 얼마나 고생하며 얼마나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할 때, 다시 가라면 갈 수 없는 길을 걸었습니다. 그것이 세계 복귀의 시간이었다 이거예요.

이 악한 세계에서 참사랑 가운데 인연을 맺어 가지고 인간이 하나님을 따라가고, 또 만물이 사람을 따라가 가지고 한데 뭉쳐서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운동이 통일교회의 운동입니다. 그 배후에는 얼마나 비참한 역사가 있는지 몰라요. 국가가 망하고,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사람이 희생의 시련을 치렀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긋지긋한 참상의, 상처의 모습을 가슴에 지니고, 한날의 소망과 사랑을 희망하면서 찾아 나온 거예요. 그러한 역사적 비참상을 지니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가 전부 나를 망치고자 한 거예요, 전부 한의 덩어리를 가슴에 안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한을 지니고 찾아오는 만물은 얼마나 탄식하겠느냐 이거예요. 주인을 잃어버리고 원수의 품에서 탄식하는 만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복귀의 운동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찾아 가지고 '나를 따라오라' 하신 거예요. 그런데 따라가는 그 길이 편안한 길이 아니예요. 어렵고 어려운 길을 전부 다 가는 거예요. (박수) 인간이 가지 못할 몇 곱절의 어려운 길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기준을 넘었을 때, 국가를 중심삼을 때 만물을 허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종족을 편성하여 세계를 향해서 하나님이 가고, 아담이 가고, 해와가 가야 할 기준을 거치고 만민이 가야 할 기준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가정이 가고, 종족이 가고, 민족이 가고, 국가가 가고, 세계가 가야 할 기준을 향해 이런 무리가 대이동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종족 왕좌를 향해서, 국가 왕좌를 향해서, 세계 왕좌를 향해서 대이동하는 현상이 지구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통일교회의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총사격을 한 거예요. 집중 사격을 가한 것입니다. 그것을 1976년에 올라 섰다 이거예요. 그때부터 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크게 발전함에 따라 가지고 점점 물질의 축복을 받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물질 축복을 해주신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뭘하는 패예요, 이게? 뭘 하는 패예요? 그 사랑이 현재 있는 것이 아니라, 참사랑을 원수들이 다 짓밟아 버렸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참사랑을 심어 가지고 길러가야 합니다. 그것이 홈 처치 활동이예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해 가지고 종족적인 기반만 조성하면, 세계 왕좌와 일시에 통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선생님이 닦아 준 것을 전부 다 상속받는 거예요.

나무는 나무인데,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나무입니다. 레버런 문이 대표자다 이거예요. (박수) 그게 무슨 나무냐? 한 사람의 이상적인 나무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에서 생명나무라고 한 나무인 것입니다. 그래, 생명나무가 있으면 말이예요, 그 생명나무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갖다 심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선악나무는 생명 나무를 필요로 한다구요. 그것은 뭘 하기 위해서?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주기 위해서예요.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짜 사랑이기 때문에 그 주변의 부모와 형제지간의 사랑이 다 깨지는 것 없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의 가정이 깨져 나가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찾아오게 해서 이 민족을 새로이 완전하게 자리잡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 희망적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거예요. 이 미국의 주인이 누구냐?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인연을 두터이 가져야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 엊그제 내가 한 식구로부터 간증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식구는 유대교인이었고, 그의 부모와 가정도 모두 유대교를 믿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의 식구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아주 회의적이었지요. 그 아버지는 늘 아들에게 '네가 잘못된 길을 가는 것 같구나'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는 그의 식구들을 설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축복을 받고나서 축복받을 때 찍은 사진을 가지고 가서 보여주면서 '이 한국 여자는 새로운 유대인입니다. 그리고…' (웃음) 그들은 많은 얘기를 했고 많은 질문을 그에게 했나 봐요. 그때 리처드라는 그 식구는 평화로운 마음으로 그들의 모든 질문에 대답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자 그의 아버지가 고백했던 거예요. '아들아, 많은 자식이 있지만 무니인 네가 최고다'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그의 아버지는 완전히 항복했습니다. 그러자 한국에 있던 약혼녀가 영어로 편지를 보내 왔더래요. 그리고 사진도 보내 왔더래요. 리처드의 아버지는 그 사진을 항상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친구들에게 '이 여자가 내 며느리야! 새로운 유대인인 한국 여자야'라고 자랑하더래요. (웃음. 박수)

게다가 리처드의 형제들은 이미 두 번씩이나 결혼을 했고, 여동생은 이혼당한 상태에 있었대요. 그러므로 주위에 아무도 안정된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그의 아버지는 레버런 문이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참사랑과 하나님, 원리만이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해줄 것이고, 성공적인 결혼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침내 그의 아버지도 '나도 레버런 문을 만나고 싶다' 그래 가지고 지금 새로운 또 한 사람의 무니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함성. 박수) (* 부터는 녹음 상태가 불량하여 통역을 번역한 것임)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상속은 누가 받느냐 할 때, 사랑의 인연을 두터이 가진 사람이 받는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들이 많지만 부모와 사랑 관계를 두텁게 맺은 아들에게 상속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틀림없어요? 「예」 정말이예요? 틀림 없어요? 「예」

일개 부자관계에서도 그렇다고 하면 하나님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세워질 수 있는…. 왕 되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이 될 수 있는 입장에서, 이 우주를 사랑하는 하나님 앞에 우주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아들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사람임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우주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 앞에 있어서 우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우주의 왕으로 모시게 될 때,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겠어요, 안 해주고 싶겠어요? 「해주고 싶을 겁니다」 노(No;안 해줘요)! 「예스(Yes;해줍니다)」 노! 「예스」 (박수)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하나님께 물어 봐도 예스, 부모에게 물어 봐도 예스, 남자나 여자나 예스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 길을 가는 것이요, 하나님을 아는 레버런 문도 그래서 이 길을 가는 것이요, 레버런 문을 따르는 무니도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어째서? 하나님의 자리를 상속받고, 부모의 자리를 상속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에는 만물을 상속받기 위해서입니다. 목적이 그거라구요.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요」 그다음엔? 「참부모요」 그다음엔? 「만물요」 그다음엔 여러분들 부부라구요. 그다음엔 뭐라구요? 온 만물이예요. 이래서 사랑의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왕으로 하고, 우주의 왕인 참부모를 모시고, 참다운 부부로서 참만물을 사랑하고, 나는 사랑의 왕권을 가지고 사랑의 왕좌를 향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가 보는 인생관입니다.

레버런 문이 암만 굴리더라도, 이렇게 때려도 참고 참는 거예요. 그러면 또 깨지더라도, 깨져 가지고도 굴리면 또 가는 거예요. 또 사탄이 다 깨뜨려도 반대해도 내가 찾아간다 이거예요. 이마에 땀을 흘리더라도 나는 올라간다, 뜻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욕을 먹고도 뜻을 찾아서는 '이놈 원수 같은 놈' 하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은 죽음도 이기고 갔다, 사랑은 눈물도 이기고 갔다, 사랑은 피땀도 이기고 갔다, 사랑은 원수도 이기고 갔다, 참사랑은 핍박도 이기고 갔다 할 본위를 찾아가는 것이예요. 본의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상의 것을 다 잊고 그저 하나님만 따라가다 보니까, 뒤에 세계가 따라오더라 이거예요. 만물까지도 따라오더라 이거예요. 그런 사랑을 가지고 환드레이징을 하고 다 그러다 보니 돈이 따라오고 하나님이 따라오더라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저 통일교회 어려운 자리에 와 있다. 저 자리에서 넘어지는 것 좀 보자' 하는데, 무니가 넘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또 일어나 올라가니까 '아이구 올라간다, 올라간다. 통일교회 자꾸 올라간다' 이러면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넘어지는 날, 그날 보자' 하고 주목하던 사람들이 누가 말하더라도 이제는 쉬- 한다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무한한 사랑의 가치적 존재로 만물을 대할 때 만물이 해원성사돼

이렇게 볼 때에, 세계에서 달려가는 데 지장없게 만들어진 나라가 미국이예요. 가정도 다 깨져 있고, 종족도 다 깨져서 전부 다 개인주의가 돼 있다는 겁니다. (웃으심) 그래서 '아, 우리 아들딸 어디 갔나, 모르겠다 이러고 있는데, 내가 10년 세월을 보내고 10년 후에 왕마차를 타고 환고향 할 때는 낙타를 불러 모셔 가지고 행차하게 할 것입니다.

오늘은 만물의 날입니다. 그러면 만물의 한이 무엇이냐 할 때, 만물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님의 사랑과 부부의 사랑과 자녀들의 사랑을 받지 못한 것이 한이다' 할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은 동산 가운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만물이 못 된 것이 한이라는 말입니다.

내 아까도 물어 봤는데, 약혼축복을 받은 여러분들은 앞으로 이러한 가정을 지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 대신 입장에 서야 합니다. 이런 가정을 편성해서 만물의 해원성사, 인간의 해원성사,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하기 위한 약속의 날로 출발된 것이 약혼식 날이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세계 어디든지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나에게 그 박물관 주인 노릇을 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참다운 부부의 생활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를 통해서 참가정을 갖추어야 됩니다, 참가정을.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요즈음 뭐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든가 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그린 그림 한 폭이 현재 몇십만 불, 몇백만 불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유명한 화가와 비교할 수 있어요? 낡아 없어질 그림을 그리는 그들과 영원히 살아 있는 생화를 만드는 하나님과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춘하추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무한한 사랑의 가치를 가진 상대적인 존재로서의 만물이 돼 가지고, 그 만물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이 상대적 가치의 사랑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만물의 해원성사의 날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사랑을 지녔던 할아버지 할머니의 옷을 어머니 아버지가 입는 것이 영광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입던 그 할아버지 할머니 옷을 손자까지 입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됩니다. 또, 그 증손자, 몇 대 후손까지 그 옷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얼마나 물질을 아끼고, 그 물질이 얼마만큼 내려가느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지켜 보시는 거예요.

만약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쓰던 크리넥스가 있으면 말이예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쓰던 것을 남겨 아버지가 쓰고 또 몇 대의 손자까지 물려 가지고 쓰면 이것이 큰 영광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먹던 밥을 남겼으면, 빵 조각을 남겼으면 그것을 손자도 한 번 먹어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10대 동안 전해 내려오다 보니 나중에 요만해졌다 이거예요. 요만큼 남았으면 그것이 20대 30대로 또 내려가는 거라구요. 나중에는 요만한 것이 됩니다. (웃음) 아무리 그것이 나쁘더라도 그 자리를 통해 사랑이 내려온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그 만물들이 볼 때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내천국이로구나. 내가 이상하는 나라구나' 하는 거예요. 이런 인생관을 중심삼은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후대에 그 사랑의 전통과 더불어 연결되어진다면 얼마나 즐겁겠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것을 성취하자는데 이날을 축하하는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얼마 짜리예요? 얼마예요? 이것 1불밖에 안 돼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서 말이예요, 생기기는 뚝뚝하게 생겼는데 내가 손수건 하나 준 것을 몇십 년 동안 가슴에다 품고 다녔던 사람이 있어요. 지금도 가지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내가 알기로는 그 손수건이 두 군데가 이렇게 찢어졌다구요. (웃음) 그런데 왜? 그건 선생님이 사랑하던 손수건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 사랑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또 김상연이라는 사람은, 몇 년 전에 내가 중국집에 가 가지고 받은 영수증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것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종족과 씨족들이 얼마나 그걸 귀하게 여길 것이냐 이거예요. 앞으로 그 후손들이 보고 얼마나 좋아할 것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이 왜 귀하냐? 아무것도 아닌 그런 무가치한 종이짜박지이고 손수건 하나지만 거기에는 사랑이 깃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랑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사람을 격려시킬 수 있고,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주인의 입장에서 만물을 위해 그런 가치의 사랑을 지녔다고 긍지를 갖고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의 생애를 갖기를 바랍니다. 그 영수증이나 손수건을 가지고 말했지만, 만물들이 그런 참다운 부부로부터 사랑을 받았다면 그 자손들은 그것을 얼마나 영광스럽게 생각하겠느냐? 그 자체가 얼마나 귀하냐!

그러한 생활을 갖추고, 그런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를 발견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물을, 모든 우주를 그렇게 사랑하는 주인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어요. (박수)

금번 5월은 여러분 약혼축복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한달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복귀섭리, 구원섭리의 뜻을 앞에 놓고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지극히 큰 역사성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이 땅 위에 부부라는 것을 허락할 수 없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길을 가려면 가정을 극복해야

사탄세계에는 많은 가정들이 있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있지만, 그 국가와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하늘이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하에서는 전반적으로 부정된 입장으로 취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가정이 있다 하더라도 그 가정을 하나님이 승인할 수 없고, 혹은 어떠한 민족, 어떠한 국가가 있더라도 그것을 하나님이 승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으로 본 그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으로써 찾고자 하는 남성과 여성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 남자와 여자는, 그 남성과 여성은 세상 가운데 있는 남성과 여성이 아니라, 세상을 극복하고 승리한 남성이요 여성이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적인 관념에서 보면 타락권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 구원섭리라는 것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오랜 역사를 거쳐 왔는데 결국은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의 남성을 길러 내고 하나의 여성을 길러 내자는 거예요.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사탄세계와 부딪치게 하는 거예요. 또, 가정과 부딪치게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부정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의 길을 가는 사람은 가정 안에서 뜻의 길을 닦을 수 없습니다. 가정과 격리되든가, 가정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리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소화하고 극복하기란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소화시키지 않으면 반대받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격리시키는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기반을 닦은 후에, 반대받는 자리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부모의 협조라든가 형제의 협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입장에서 하나님만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기반을 닦아 부모와 형제를 흡수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싸움은 개인에서 그렇고, 가정에서 그렇고…. 이와 같은 노정은 개인에나, 가정에나, 종족, 민족, 국가에나 같은 공식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뜻의 완성의 길을 찾아 나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핍박받기 마련입니다. 부정을 당하기 마련이다 이겁니다.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부정을 받는 것은 뭐냐 하면, 완전 격리를 말하는 것이요, 세상의 모든 조건을 포기함과 동시에 이것을 다시 이겼다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격리를 말하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완전히 하늘편에 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원칙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이 세워진 시작부터의 전통의 내용이 사탄세계의 전통의 내용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흡수되어야 합니다. 한때는 격리된 자리에서 갖은 시련을 받다가 자기의 중심이 확정된 후에는 사탄세계에 투입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투입하게 될 때에는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은 환경에서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라든가 세계적인 핍박권 내에 투입하는 것입니다. 격리는 가정을 통해 훈련시켜 가지고 하지만, 가정을 넘은 자리에 보내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의 남성으로 완성하기 위한 존재가 메시아

왜 그런 작전을 해야 되느냐? 결국은 자기 가정을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가정에 보내 가지고 핍박받게 하는 것보다도 가정 외의 자리에 가서 핍박받게 하면, 자기의 형님이라든가 자기의 아들딸들이, 모든 면에 있어서 반대받을 수 있는 내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받으면 가정은 자동적으로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자동적으로 흡수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원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아벨을 보내는 데는 아벨을 가정에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 기반 가인권 내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 국가적 기반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가인권이 동조하게 마련입니다.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기준에서 문제가 되어 반대하고 핍박하는 가운데서도 그 사람이 쓰러지지 않고 끝까지 싸워 나가게 되면, 그 가정을 기반으로 종족권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점점 아벨권이 형성되게 마련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까지의 개인적인 입장이 아니라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대비한 하나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약 가정이 협조 안 하면 그 국가권 내에서 협조할 수 있는 가정과 같은 형태를 반드시 흡수시킨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적 기반에서 핍박받는 자리에 있게 되면 거기에서 또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 핍박도상으로 몰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벌어지느냐? 국가적인 무대에서 뜻을 대신한 이 사람이 잘못한 게 없고,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고 잘못한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세계적인 무대에서 반대하게 되면 국가가 그 사람을 협조한다는 거예요. 민족적 감정을 중심삼고 동조할 수 있게, 애국심을 통하여 협조할 수 있게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적 요건을, 가정에서 추방당하고, 국가에서 추방당하고, 세계에서 추방당하는 이런 환경의 요건을 일대에 거쳐야 하는 것이 복귀섭리를 완성할 수 있는 남성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일대에.

이러한 역사적인 하나의 남성을 완성시키기 위한 대표적 존재가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그런 책임을 위해서 오는 분이예요.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반을 닦은 것은, 그 기반 위에 일대를 중심삼고 그러한 과정을 통과시키기 위해서예요. 그런 뜻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된 건 세계적 탕감복귀를 위해서

그런 관점에서 그때의 유대교를 중심삼고 보면, 나라를 지배하는 사람이 있고, 교회가 있었습니다. 두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이중조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치적인 분야에서 반대를 받기 마련입니다. 반대를 받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의 속국이 된 것도 세계적인 탕감복귀를 일시에 하기 위한 기반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이 된 것은 국가기준과 세계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한 터전을 닦은 것이라는 거예요.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에 나타나 가지고 이스라엘 국민을 전부 규합하여 세력권을 형성하면 반드시 로마제국이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 세례 요한 가정과 예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외적인 나라가 반대하면 반드시 내부적으로 교회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유대교라는 종교는 언제나 이 세상에 대항했기 때문에 예수님편에 서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의 시대적 감정을 보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의 속국이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스라엘 민족은 독립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바라 가지고 하나의 국가주권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때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가 반대하는 예수 대해 가지고 유대교는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대교인들이 예수와 하나되면 자연히 유대 나라의 정치를 하는 위정자들, 로마와 하나되었던 사람들이 돌아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로마의 속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지배받게 함으로 말미암아 로마의 문화와 접촉시켜 로마로 파고들어갈 수 있는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이것이 속국의 입장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문화생활의 훈련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의 국가 형태의 움직임이 벌어지면 이 제2의 힘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예수님의 명령에 의해 로마에 투입해야 됩니다. 그걸 다 소화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전통과, 새로운 역사성을 중심삼은 인격관을 통해서 사탄세계의 개인과 가정을 극복하고, 국가적 전통과 세계적 전통을 극복하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한 시대에 있어서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대에 있어서.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은 완성한 아담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그러지 않고는 남성으로서 사탄세계를 이길 수 있는 남성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역사는 연장되어 새로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 주권기반을 형성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핍박을 받아 나오는 이와 같은 공식은 종교가 가는 노정 위에 반복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핍박을 받고, 가정적으로 핍박을 받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으면서 기독교는 명실공히 세계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러한 세계적 판도 기반 위에 하나님은 다시 오시는 주님을 보내는 것입니다. 재림사상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한국은 실패한 이스라엘 나라를 대신한 나라

이 시대는 과거의 시대와 다른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한 시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권이 로마와 같은, 사탄편이 아니라 하늘편에 설 수 있는 권이다 하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종교라는 것을 절대 옹호하고, 종교를 중심삼고 자유활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만들어 놓은 국가를 하나님이 필요로 했습니다.

그러한 세계적 기반을 대치한 나라가 지금 현재의 민주주의를 지도하는 미국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옛날의 로마는 이스라엘을 착취하던 로마가 되었지만 이제는 이스라엘권을 협조하는 로마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달라져야 돼요. 그래야 역사시대에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지극히 세계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가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한국이라는 겁니다, 한국. 한국은 버리지 못해요. 미국이 세계를 다 버리더라도 한국만은 버리지 못해요. 할 수 없이, 놓아 버리고 싶지만 놓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카터 시대에 와서도 완전히 차 버리려고 했는데 '할 수 없다' 해 가지고 할 수 없이….

섭리적인 관으로 볼 때, 실패한 로마와 이스라엘의 역사를 탕감복귀한 그 반대되는 입각에 선, 이 시대에 있어서 로마와 같은 나라, 미국이 놓을 수 없고,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될 나라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이런 원리적 관이 사실이라면 그 나라가 한국이라고 볼 때, 한국에 섭리적인 뜻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우연지사가 아닙니다, 우연지사가. 섭리적 관점에서 필연지사로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한국은 삼팔선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심) 이것은 공산세계요, 이것은 민주세계입니다. 이 접선은 뭐냐 하면, 세계사적인 사상적 접선입니다. 민주세계의 운명과 공산세계의 운명을 건 접선입니다. 미국에는 그런 경계선이 없습니다.

이 경계선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이 경계선을 누가 방어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한국과 세계적 로마의 입장에 있는,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 전쟁이라는 것은 한국의 내란이 아닙니다. 세계사적인 전쟁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역사적 전쟁이요, 하나님과 사탄이 대결한 전쟁인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래서 여기 이 자체, 이러한 면에 있어서 북한 공산당에 대한 그 방어진을 누가 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사상적 개혁을 누가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 길을 쭉 가 가지고 지금 이 미국까지 찾아온 것입니다, 아시아를 거쳐 가지고. 그래서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발하고 있다구요. 지금 아시아 일본에서 격전을 벌이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일본에 있어서 공산당을 굴복시키는 데 승리의 주축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국가적 기준을 넘고 아시아 기준을 넘어 가지고 세계기준인 미국까지 접전해 들어가니 전세계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모든 바람이 전부 다 어디로 불어 가느냐 하면, 전세계로 불어 간다구요.

이 바람의 영향을 누가 받았느냐? 오늘날 자유세계는 물론이요, 미국 자체도 물론이요, 미국무성도 물론이요, 전체 기성교회도 물론이요, 전부 다 이 바람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옹호하여 사탄편을 반대하고 방어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반대적인 입장에 들어서 가지고 전부 다 레버런 문과 하늘편을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내는 1970년도 이후부터 엉망진창이된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레버런 문은 혼자인데 말이예요, 한국까지 미국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내적으로는 지지하지만 외적으로는 지지하지 못하는 입장에 있다구요. 더우기나 이 미국의 카터 정부가 코리아 게이트니 뭣이니 해 가지고 프레이저 의원을 내세워 박동선 사건으로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한 게 아니냐 이거예요.

새로운 세계적인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 젊은이들에게 불을 지르자

자, 보라구요. 그 한국 문제와 레버런 문 문제가 미국 국회로부터 미국 전체의 문제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에, 그것은 세계사적인 문제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세계사적인 문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입장에서 한국과 통일교회는 같이 맞는 입장에 있으니, 이게 하나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국민은 프레이저 의원을 대해 싸우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미스터 박이 대표로 싸우니 전신경을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 잘해라, 잘해라' 이러고 있어요. (박수)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통일교회가 하나가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는 무엇이냐 하면, 미국이 가만히 앉아서 '아이구,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고 한국이 나쁘지 않구만!'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카터가 이번 6월에 한국을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간다는 사실은 이미 졌다는 거예요. 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정부에 '카터 정부에 대해 강력하게 나가라' 이런 얘기를 내가 해됐다구요. '강력히 나가라, 강력히 나가라' 한 것입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전체의 방향을 쥐고 갈 수 있는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번번이 카터를 향해 들이 욕한 거라구요. '회개하라! 회개하라!'고 말이예요. (박수) 이런 얘기 해봐야 레버런 문에게 이로울 것이 없다구요. 카터 주권을 대해 가지고 반대하면 CIA패가 별의별 수작을 다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안 할 수 없다구요, 미국을 위해서. (박수)

이제 우리가 싸워야 할 것은, 이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미국을 정비작업하는 일입니다. 지금 때는 완충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거 통일교회 나쁘지 않다. 더우기나 이번에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볼 때…' 이러고 있어요. 미국의 가정이 깨져 나가고 하는 걸 볼 때, 전부 다 썩어 나가고 있으니 불원한 장래에 누더기 판이 되고, 걸레 짜박지가 되어 가지고 망할 것이 뻔하거든요. 자기들이 가만히 보니까 가정 파탄으로부터 교회 파탄 등 전부 다 파탄이 벌어지는데 통일교회는 가만히 보니까 반대거든요. 새로운 결혼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7백 쌍이 세계적으로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결혼을 하고, 이 통일교회는 이 국가를 살리자고 하는 새로운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이러한 차원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 미국 젊은이들 앞에 불을 질러야 돼요. 불, 불을 질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카프(CARP) 활동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공격하라', 그다음에는 '가정을 찾아가서 홈처치를 중심삼고 공격하라'는 명령을 한 거예요. 그 가정의 젊은이도 우리와 같은 젊은이로 만들어야 되고, 우리와 같은 가정의 기반을 가져야 되고, 대학가에서는 우리 청년들과 같은 청년들을 만들어 확보해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미국이 반대하지 않고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환경에 들어가면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느냐? 공산당을 붙잡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 국무성이 통일교회를, 불순분자인 공산당들이, 지하 조직 활동을 중심삼은 핵심분자들이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완전히 드러날 때까지 공산당을 공격하면 미국은 공산당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공산당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이러자!' 하면 미국인들은 '아, 레버런 문 좋다' 그러게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러한 작전을 해 나왔어요. 이러한 공식적인 작전을 해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반공활동을 한 그 전통을 일본에 전수하고, 미국에 전수하고, 이제 소련에까지 전수해야 됩니다. (박수) 이제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대학가에서는 카프가 어떤 활동을 해야 되고, 현재의 홈 처치 활동은 미국에서 어떠한 전통을 남겨야 되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공산주의 문제와 윤락방지, 청소년 윤락방지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원리를 중심삼고, 철두철미한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지금까지의 미국의 기독교 기반을 중심삼은 이러한 건국정신을 넘어 세계적인 종교이념을 중심삼은 세계건국을 위한 출발을 하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사상 가지고, 기독교사상 가지고 인종문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흑백문제를 소화 못 시켰다는 겁니다. 우리는 인종문제를 소화시킨 새로운 종교 차원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번 합동결혼식이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박수)

오늘날 통일교회가 역사적인 건국사상을 가지고 새로운 세계, 하나의 천국이념을 위한 건국사상의 기초를 닦은 것입니다. 섭리관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일대에 있어서 이와 같은 놀음을 한 사람은 역사시대에 레버런 문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들 행복해요? 「예」 그래서 명실공히 타락한 사탄세계의 모든 힘의 방향을 중심삼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인 깃발을 꽂을 수 있었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을 책임진 미국 대통령도, 혹은 각국 나라 대통령도 누굴 부러워하느냐? '아이고, 내 대통령 자리보다 통일교회 문선생 자리가 좋다' 이러는 거예요. (웃음) 세계에서 행복한 사람이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이 누구냐? 레버런 문이다! (환호. 박수) 자 이렇게 볼 때에, 결국은 레버런 문 한 사람이 역사시대에 시련을 극복해 가지고, 사탄권을 극복해 가지고 승리했다는 결론을 지어도 괜찮을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2천 년의 기독교 역사를 20년 만에 탕감복귀하는데 그 길이 개인적인 길이 아니예요. 가정을 세워 가지고 끌고 나오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에서 종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광야시대 40년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부모의 사상, 레버런 문 사상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미국의 무슨 힘을 가지고, 군사력을 가지고, 돈, 권력 가지고 '뛰어라! 뛰어라!' 하지만, 그런다고 뛰어가지 않는다구요.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얼굴이 다르고 외모가 다르지만 내적으로는 같은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박수) 이렇게 역사적 탕감, 타락권을 넘어서는 데 있어서 역사를 걸고 치열한 투쟁을 해 가지고 승리한 사람을 추려라 하면, 그는 카터도 아니요, 무슨 공산주의의 누구도 아닌 레버런 문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지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은 역사적 사건의 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그렇지요? 1977년을 중심삼고 새시대로 들어간다,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고 발표한 것도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금년 9월까지 가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라는 지령이 나올 수 없다구요. 반대하는 날에는 증거를 대라고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증거를 대라고 공격하면 꼼짝못한다구요. (박수)

홈 처치는 참부모가 세운 승리적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증거

이렇게 볼 때에, 죽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다 보면 이 고비를 넘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승리한 것을 결국에는 어떠한 사람에게 상속해 주느냐? 부자의 관계를 갖고 끝까지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자식된 관계를 갖고…. 금번 5월에 여러분들에게 해준 축복은 그런 의미에서의 사건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구라파로부터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결말을 지은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무슨 자부심을 가져야 되느냐? '나는 남성으로서 참부모가 세운 승리적 그 전통을 이어받았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전통을 이어받는 데 있어서 무엇이 이어받을 수 있는 증거가 되느냐? 홈 처치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노력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것을 여러분이 세계적 판도를 축소시킨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거기에서 환영만 받게 되면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민주세계로부터 반대받으며 승리했던 그 가치의 기준을 부여하겠다 이거예요.

360집을 세계라고 생각하고 이건 한국기지다 해 가지고 이 한국기지로부터 일본, 미국, 독일, 불란서, 이렇게 돌아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가는 곳마다 문제가 생겨 가지고 백인도 반대하고, 흑인도 반대하고, 황인도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데 오대양 육대주를 대표한 그런 표준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60년 동안 걸려 가지고 그 기준을 세운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걸 잘하면 6개월에 할 수 있다구요, 6개월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타락권을 넘어선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어 주었어요? 누가 만들어 주었어요? 「선생님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생했지만 자녀들은 고생하지 않고 하늘나라에 바로 갈 수 있는 조건적 기반으로 세운 것이 홈 처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홈 처치에서 후퇴하고 실패한 녀석들은 축복받을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남편, 여러분의 아내가 이 길을 못 가거든 때려 몰라는 거예요. 때려 몰라는 겁니다. 거기에서 환영받을 때까지 3년 동안 활동을 해야 돼요. 3년 동안에 환영받고 돌아와 가지고 승리한 아담 해와의 가치, 세계의 참소권, 타락권을 넘어선 승리의 네임 밸류(name value;명성, 성가)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날이 목전에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받았지만 여러분들은 종족적 기준에서 반대받는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반대하고, 기성교인도 반대하고, 무슨 유대인도 반대하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를 하는 것은 나에게 탕감조건을 넘어서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고 고맙게 생각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즈음에 선생님이 약혼축복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붙들고 어디서든지 쑥덕공론을 하고, 지금 붕 떠 가지고 야단이예요. 눈들을 보니까 눈이 다 이상해졌다구요. 눈들이 다 이상해졌다구요. 홈 처치 운동 해 가지고 승리하고 나서 축복을 받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할 일이 많다구요. 여러분들이 미국을 대표하여 탕감복귀하는 데 84명이나 120명을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다음에 그런 문제들이 전부 다 조건에 걸린다구요. 여러분들은 이제 아벨이라구요, 아벨.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홈 처치 운동 할 때 아벨로 가는 거예요. 아벨로 가서 환영받으라는 거예요. 그 아벨이 뭐예요? 아벨은 새끼 아담입니다.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새끼 아담이예요. 그 새끼를 키워 가는 거예요. 이 아담 새끼가 전부 다 자라고 있으니, 아직까지 성숙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타락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데려가서 '이놈 죽어라, 죽어라' 하며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소화시켜야 돼요, 사랑으로써.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예」

그 반대하는 것은 뭐냐? 나한테 장래 굴복하기 위한 조건, 재료를 제공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게 되면 3년 반도 안 간다구요. 반대해야 통일교회 무리들은 좋다고 하면서 나오기 때문에 반대할 겨를이 없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들이 현재 어떤 입장에 있느냐 하면 말이예요, 밀물이 들어왔다가 다 물러가서 맨 나중에, 밀물이 나가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그런 경지에 서 있는 거예요. 처음 들어왔던 물은 흘러가 버리고 새로운 물줄기가 들어와 천국을 향해서 들어갈 수 있는 조수와 같은 입장에 딱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참된 남성과 여성으로 등장하게 할 수 있는 홈 처치

여러분의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아내를 홈 처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어때요? '아이구! 나는 당신밖에 없어. 아이구! 당신만을 생각하고…. 나좋다!' (웃음)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안테나가 전부 다 홈 처치로 가야 할 텐데, 전부 다 자기 상대에게 가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뭣이 안 그래요? 그렇지요. 자, 이 시간부터 선생님 말씀 듣고 안테나가 홈 처치로 돌아가야 되겠나요, 안 돌아가야 되겠나요? (웃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을,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참된 남성과 참된 여성으로서 등장시켜 타락권을 승리한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한 놀음이 홈 처치 운동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시대에 어떤 종교에도 없었고 금후에도 없는 단 한번 있는 놀음인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걸 이길 수 있어야 돼요. 홈 처치에 가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그 사탄들이, 반대하던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선한 사람이다.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런 사인을, 증명서를 받고 나서 축복을 받으러 와야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제는? 「예」 그 홈 처치가 고마운 것이예요, 지긋지긋한 것이예요? 「고마운 것입니다」

거기에서 승리한 조건을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가게 된다면 천국문을 척척 지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까지 간다는 거예요. 천국이 어디냐? 이곳이 천국이예요, 홈 처치가 있는 곳이.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그러한 역사적 책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승리의 길을 닦아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기가 막힌 놀음인 것을 알아야 돼요. 현재 황막한 사막, 지옥 같은 세상에 이런 길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것은 생명의 길이요, 광명의 길이요, 희망의 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이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이 가운데에서 메시아를 만날 수 있고, 이 가운데에서 참부모를 만날 수 있고, 이 가운데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만날 수 있고, 잃어버린 모든 원수들, 잃어버린 모든 종족, 잃어버린 모든 인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승리해야 축복의 길을 맞을 수 있어

이제 여러분들, 여자가 홈 처치 활동을 하러 가게 될 때, 남편을 맞게 되면 우리 퀸(queen;여왕) 앞에 킹(king;왕)이 생겼다고 축하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남자가 그러면 우리 왕 앞에 여왕이 생겼다고 축하하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전체가, 그 부락 전체가 합하여 잔치를 해주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세계에서 승리한 아들딸의 자리에서 가지고 축복의 길을 맞이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핍박을 받고 어려움을 당하고, 찢기고 찢김을 당할수록 기쁨을 느껴야 합니다. 어째서? 이렇게 고생을 하는 것은 아내를 찾기 위한 것이요, 남편을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통을 받고, 핍박을 받는 입장에서 그 남편을 찾고, 아내를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눈으로 보게 되면, 어떤 원수가 반대하더라도 그 눈이 하나님의 눈으로서 나를 위로해 주고, 못을 박았던 그 원수가, 지난날 반대했던 그 원수가 하나님의 모습으로서 나를 위로해 주는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홈 처치 하나 찾기 위해서 그렇게 수고하면서도 내가 포기를 안 했는데, 홈 처치보다 몇천 배 귀한 남편을 위해서 무슨 핍박이 있고, 무슨 어려움이 있다고 포기할 수 있느냐? 포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360집 가정교회에 가 가지고 그들이 반대하더라도 남편을 대해 가지고 내가…. 만일에 사탄편에서 나를 쳐도 내가 참고 사랑하려고 하는데 하늘편에서 채찍을 들고 나를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사탄세계가 쳐도 내가 사랑하려고 했는데,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즉 하늘편에서 나를 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반대로 할 거예요? 「아닙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남편이 뭣을 하더라도, 본인이 좋아서 하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임자네들이 그렇게 되면 싸우지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습니다」 사탄이 볼때,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축복받은 가정이 싸우는구나!' 이러면서 좋아한다구요. 사탄이 볼 때, '거 뭐 축복해 줬더니 별것 있느냐? 레버런 문이 축복해 줘도 싸움을 하니 어디 내가 한번 둘이 싸우게 해야겠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괜히 그저 남편을 헐뜯고, 그저 무엇이든지 괜히 그러고 싶다구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구요. 괜히 색시가 미워지고, 괜히 남편이 미워진다구요. 밥 먹는 것까지 보기 싫고, 변소에 가서 오줌을 누는 소리만 들어도 그게 싫고 말이예요, 모든 것이 전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웃음) 전부, 하나에서 백까지 미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럴 때는 그 반대로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그 반대로, 그저 죽겠다고 딱 반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이 돼 있어요? 「예」 이제부터 일년간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축복받고 3년 이내에 타락권을 넘어 참된 부부가 되자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갈 때는 말이예요, 대개 남자가 반대하면 그저 '저거 우리 남편이구나'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자가 반대하면 '저거 우리 아내로구나' 하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또 그다음에 남자 남자끼리는 '저거 가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가인을 굴복시키지 못하면 세상에 승리 못 한 것이기 때문에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에 갈 때는 남편에 대한 교육을 받기 위해 가는 것이요, 형님과 시부모, 시가댁 식구들의 마음을 맞추기 위한 교육을 받으러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360집을 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기에서 맨 처음에는 몇 사람이 반대하느냐? 어떤 사람은 360집, 어떤 사람은 280집, 어떤 사람은 200집, 이렇게 전부 다 다르다구요. 이것이 점점 적어진다구요. 나중에는 없다! 공(空)이다! 그렇기 때문에 360집을 내 손을 거쳐 가지고 소원풀이를 해주고, 전부 다 내가 사랑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아이들을 먼저 사랑하게 된다면, 그 중간의 반대하는 남자라든가 그 손자는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훈련, 여러분 부부들이 그런 훈련을 거쳐 가지고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야만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360집의 선조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 선조들보다도 더 가치 있는 축복을 해준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그곳 사람보다 못하더라도 홈 처치 활동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그 지방에 살고 있는 훌륭한 선조의 후손보다도 더 잘된다는 거예요. 360집에서 기반을 닦으면 그 사람의 아들딸보다 그 이상으로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을 보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 못 되고, 그 형제가 하나 못 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부가 하나 못 되고, 그다음에는 부모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합쳐야 돼요. 그것이 뭐냐? 360홈 처치입니다. 가인 아벨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홈 처치, 남자 홈 처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두 곳에서 비로소 완전히 칭송을 받는 모범적인 부부가 되어야만 합니다.

이 가인 아벨은 형제의 관계에 있지만 종적으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가인적인 홈 처치, 아벨적인 홈 처치가 벌어진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이 전체의 홈 처치에서 환영받는 입장에 서 가지고 애기를 낳아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들 부모는 나쁘지만 홈 처치에 공을 들인 그 결과에 의한 자식들이 태어날 것입니다. 복을 받는다 이거예요.

홈 처치를 다 이룬 그때서야 비로소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의 한을 벗어난 자리에서 비로소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그냥 그대로 바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권, 참소권을 넘어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그냥 그대로 바칠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못한 자리에 처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홈 처치 과정에 시련과정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1981년도서부터 2000년도까지만 가면 세계가 홈 처치로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서 1960년도부터 40년 동안을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동반해 가지고 영적인 현상이 일률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승리한 아들딸이 생겨나니까 영계, 천사세계에서 협조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협조하게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죄없는 아들딸들을 언제 낳느냐? 홈 처치를 승리한 기반 위에서, 모든 홈 처치의 사람들 앞에 사랑을 받은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들이 타락권을 벗어난, 하나님 앞으로 직행하는 본성권 아담 해와 같은 아들딸을 낳을 것입니다. 그때에는 누가 그 아들딸을 대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그 방법을 알았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축복받기 전까지 3년 이내에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오늘부터 그러라구요. 오늘이 27일인데, 28일, 29일 그다음에 30일, 31일까지 있지? 「예, 31일까지 있습니다」 6월 초하루부터 부흥회 기간을 맞아 가지고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들,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손드는 거예요? 그래서 뭘할 거예요? 그래서 참된 부부가 되자는 거예요. 이제 영계가 같이할 것이고 하나님이 같이할 것입니다. 틀림 없이 같이할 것입니다. 자,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자구요. 이 손들고 결심한 결심을 가지고 희망차게 밀고 나가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오늘은 6월 1일입니다, 6월 1일.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자연도 이제는 여름기로, 본격적인 여름을 향해서, 무성한 계절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배후에는 내적 외적 노력이 합치돼 있다

여러분, 벨베디아수련소의 나무 중에 저기에 큰 느티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를 보면 우리는 '아! 저건 좋은 나무다' 이렇게 간단하게 보고 지나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정원에 가면 제일 좋은 나무, 제일 좋은 꽃, 제일 잘생긴 나무, 제일 큰 나무, 이걸 언제나 사람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그 아름다운 형태를 갖추는 것이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자, 그 아름다움을 갖추기 위해서는…. 거기 배후에 그 아름다움을 갖출 수 있는 요소가 반드시 개재되어 가지고야 그렇게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인공적이었느냐, 혹은 자연적이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인공적인 것보다 자연적인 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저 한 나무의 씨는 지극히 작은것이지만, 그 씨가 저 큰 나무를 이룰 때까지는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요소, 그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많은 원소들이 희생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나무가 '아, 나 이렇게 커서 잘생겼지! 내가 제일 좋다!' 하고 자랑하기 전에, '내가 이렇게 된 것은 내 스스로 된 것이 아니고 주위에 있는 모든 물건들이 합해서 이렇게 되었다'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나무라면 '하-, 내가 컸다'라고 자랑하기 전에 '나를 위해 희생되고, 나를 위해 흡수된 모든 원소를 대해서 존경해야 되겠다'라는 말이 나올 거라구요.

자, 그렇다면 그 나무의 주변에 있는 흙이 '이 녀석, 너 그걸 아는구나', 혹은 주변에 있는 모든 원소들이 그렇게 희생되었지만 '그 녀석, 그걸 아는구만'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원소들도 '야야, 이 녀석 좋다'라고 하기 마련이고, 그 그늘 아래에 있는 풀도 '야야, 그늘은 싫지만 네가 그렇고 그러니까 나는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웃음)

이런 것을 생각해 볼 때에, '너 왜 이렇게 컸느냐?' 할 때, 자기 자체만을 위해서 큰 것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배후의 모든 원소들의 조화의 묘미를 중심삼고, 거기에 누구보다도 그런 형태를 갖출 수 있는 내적 노력과 외적 노력이 부합되어서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나무가 자랑하더라도 이제 태양빛이 없어지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자랑하는 그 기분이 앞서겠나요, 태양빛이 없어진 걱정이 앞서겠나요? 어떤 거예요? 자랑이 앞서겠어요, 걱정이 앞서겠어요? 「걱정요」 또, 만일에 '아, 공기가 없어졌다. 공기가 없어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 잎이 이렇게 무성하게끔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시간부터 공기가 없어졌다 할 때에, 자기가 무성하다고 자랑하는 그것이 앞서겠어요, 공기가 없어진 그 걱정이 앞서겠어요? (웃음) 또, 그다음에는 물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이놈아, 너 물이 없어졌으니 어떻게 할래?'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나무로 비사(比辭)를 드니까 '그 나무는 나무고, 나는 나지. 나야 무슨 관계가 있나?'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뉴욕 5번가에서 활개치며 잘난듯이 다니고 있지만, 쓰윽 볼 때 거 자랑하게 되어 있나요, 그게?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들 태양한테 '아, 태양이여! 감사하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한 남성 여성으로 출세할 때까지는 부모의 보살핌을 받아야

자, 여러분들이 먹는 밥과 세포가 흡수하는 태양열 중에 어떤 것이 더 맛이 있을까요? (웃음) 여러분들이 요 먹는 것만 생각하면 안 돼요. 만약에 태양이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보는 것도 못보고…. 생각해 보라구요. 태양이 없을 때에는 눈을 다 빼 버려야지요. 눈은 무엇 때문에? 보기 위해서입니다. 보려면 태양이 있어야 해요. 태양이 없으면 못 보는 거예요. 태양이 없으면 눈을 빼 버려도 마찬가지예요. 생각해 봐요. 눈을 빼 버리고…. (웃으심)

또, 이 코는 뭐예요? 공기가 없다면 어떻겠어요? 전부가…. 자, 코 없이 자랑을 해보라구요. 또, 귀는 뭐예요? 공기가 없으면 들을 수 있나요? 이걸 다 잘라 버리고…. (웃으심) 또, 그다음에 입은 무엇 때문에 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있어요? 만물을 먹기 위해서, 만물을 희생시키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웃음) 이렇게 생각할 때,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몸뚱이가 걸어가고 있지만 말이예요, 이 팔이 어디서 왔어요? 다리가 어디서 왔어요? '그건 내 팔이고 내 다리 인데…' 그게 내 팔이고 내 다리예요? 내가 그림을 그리듯이, 내 다리 요렇게 되겠다 하고 그림 그리는 것만큼 여러분들이 사랑해 봤어요, 정성들여서? 자, 이 뼈와 살이 왜 있는 거예요? '이건 내 것' 하겠지만, (웃음) 그게 내 거예요? 누구 거예요? 누구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그래 가지고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조그마한 세포가 열 달 동안 커 가지고…. 크는데 전부 다 어머니의 피와 살을 도둑질을 하잖아요? (웃음)

여러분이 배급 하나를 받더라도 전표를 쓰고 끊고 한 가지 한 가지 요렇게 받아 오는데, 그래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살을 받아 흡수하는 데 있어서 전표 한 장 떼어 본 일이 있어요? 「없습니다」 (웃음) 그러니 불신임하고 불친절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 배 안에 있을 때에 고맙다고 하며 자랐어요, 불평하며 자랐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했어요? (웃음) 거 뱃속에 들어앉아 가지고 발길질 해 놓고 미안하다는 생각을 해봤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렇게 열 달 동안 있다가 나온 거예요. 자, 나오자마자 어머니 젖통을…. (흉내내심. 웃음) 이건뭐 배 안에 있으면서도 빨아먹더니 밖에 나와서도 또 빨아먹어요? (웃으심) 뭐 그다음에 먹여 주고 말이예요. 거 먹여 주는 것이 여러분들 밥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조금만 뭐 하더라도 '땡큐(Thank you;감사 합니다)! 땡큐 베리 머치(Thank you very much;대단히 감사합니다) 한다구요. 땡큐는 잘한다구요. 땡큐는 잘해요.

그러면 어머니가 복중에서부터 키워서 낳아서 길러 주고, 밥 먹여 주고, 뭐 진자리 갈아 주고 하는 것을 얼마나 땡큐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신경질적으로 생긴 아이들은 울기는 또 얼마나 울어요? 동네방네에 소리나게 '앵앵앵' (웃음) 그러면 그 우는 아이를 꺼꾸로 들고서 '이놈의 자식아, 왜 울어!' 그러나요? '얼얼얼얼' 하지요. (웃음)

자,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내 것이 어디 있어요, 내 것이? 그다음에 입고 먹는 것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것 입고 먹고 말이예요. 자, 그래 가지고 뭐 유치원을 거쳐서 국민학교 6년, 중 고등학교 6년, 그다음에는 대학교 4년, 그다음에는 대학원 2년, 박사코스 2년, 20여년 기간을 배우게 될 때 선생이 전부 다 치다꺼리해요? 부모가 전부 다치다꺼리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세포 하나하나가 부모의 신세를 안 지고 있는 사람이 어디 있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아니요」 그것을 돈으로 치면 말이예요, 치지도 못해요. 치지도 못할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미국 청년들 말이예요. '야, 내가 잘생기고, 내가 잘산다' 하고 자랑하고 다니면서 '부모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자기들은 달나라 사람, 별나라 사람같이 공중에서 떨어진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가 많으면 '어머니 아버지 다 필요 없어! 뭐 뭐 60세만 넘으면 전부 다 양로원에 가는 거야. 그게 미국의 전통이지'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상은 다 어울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게 연결되는 데에 서로 싫다고 해서 '아이고, 나 바른손은 싫어. 왼손 싫어. 아이구, 나 왼손잡이야. 바른손잡이야' 그러면 연결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한 남성으로, 여성으로 출세할 때까지 부모들이 모든 정성을 다 기울여 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출세를 하고 나서는 부모의 모든 치다꺼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자연이치가 아니냐. 어떻게 생각해요? 「맞습니다」 정말? 「예」

우리의 일생은 빚진 것밖에 자랑할 게 없어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일생을 회고한다 할 때에, 내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어머니한테 빚을 지고 아버지한테 빚을 진 것을 자랑할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또, 이 모든 자연에 있어서 빚진 것을 자랑할 것밖에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태양을 고맙게 생각했어요? 또, 공기나 물을 생각할 때, 물 한 사발을 쓱 볼 때, '아이고 물님, 훌륭하오! 이게 얼마나 귀한 거냐. 아-, 생명보다 귀한 것이구만!'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웃음) 그게 얼마나 귀해요.

그걸 볼 때 식물 대해서 감사하고, 동물 대해서 감사해야 합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목장에 가서 좋은 소가 있으면 '아, 저것 잡아먹을 소로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아이고, 감사한 소로구나'라고 생각한 사람 있어요? (웃음) 자,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소가 감사하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이놈, 너 스테이크감이로구나 이놈아!' 그러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어떤 사람일 것 같아요? 어때요? 어떨것 같아요? '거 스테이크감이로구나' 하면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하지만, '야, 너 스테이크가 되긴 되지만 너 참 잘 커서 고맙다. 감사 하다' 하면, 먹히더라도 그런 사람한테 먹히고 싶을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인간이라는 동물을 가만히 바라볼 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그렇게 살아라'라고 하시겠어요? 그렇게 살라고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의 옷이 여러분 것이예요? 이 옷들이 여러분 것이예요? 「아니요」 뭐 목걸이도 하고, 귀걸이도 하고, 뭐 여기 저기 다 끼고 그랬지만 그게 여러분 것이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자랑하고 다니는 그 꼬락서니를 이 우주가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야, 이놈의 자식아! 여기에 처박아라, 이놈의 자식아!'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이놈의 자식! 네가 뭐 잘될 게 뭐야, 이 자식아!' 그럴 거예요. 그러한 사람보다도 반대되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실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겸손하게 모든 물건을 대해서 '야, 너 안됐구나! 이렇게 고생을 하고, 인간 앞에 희생의 제물이 되고, 네가 다 이런 것은 인간을 위해서 그렇구나' 하고 전부 다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태양도 그렇고, 물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전부 다 자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사막지대에 말이예요, 하나님이 오아시스를 만들어 됐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기쁘겠나요. 여러분들은 어떻겠어요?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 사막 같은 세상에서 당장에, 눈 앞에서 만들어 놨다면 얼마나 기쁘겠어요, 어떻겠어요? 손을 들어 '야!' 하고 소리를 지르겠어요? 「예」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만일에 하나님이 6천 년 전 모든 세상을 짓기 전에, 없었던 세상에 지으시고 좋아하시는 것보다 '야-!' 하며 하나님보다 더 좋아한다면 하나님이 보실 때, '야, 이 자식아! 미쳤느냐?' 그러시겠어요, 하나님이 더 좋아 하시겠어요? 지금까지 주무시지도 않고, 쉬지도 않으시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보실 때, '네가 역사상에 그 누구보다도 낫다. 야야야, 네가 첫째로구나!' 하시겠나요, 안 하시겠나요?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렇게만 하고 마시겠어요, 가슴속에 기억하시겠어요? 「기억하십니다」 자, 그런 사람이 미인이면 좋겠는데, 얼굴이 생기길 제일 험상궂게 생겼고, 코가 생기길 이렇고, 눈이 생기길 이렇고, 손이 이렇고, 병신 같은 사람이다 할 때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래도 좋아하십니다」 그래도 일등이예요? 「예」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 여자들이 거울을 보면서 '아! 내 얼굴이 잘생겼다. 아! 내 코 잘생겼다…' 그래요? (웃음) 어때요? 여러분들 얼굴을 볼 때 '내가 잘생겼다' 그래요? (웃음) 어떤 여자들은 '아이고, 얼굴 보기 싫어. 내 얼굴 보기 싫어서 거울 앞에 가기가 싫다' 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웃음)

감사의 산울림을 울려라

자, 그러면 그 이상 보기 흉한 여자가 그런다면 어떻겠어요? 사람에게서 전파 같은 것이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사랑을 갖고,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모든 남자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전파를 보낸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좋은 전파가 가겠어요, 나쁜 전파가 가겠어요? 「좋은 전파요」 그대신 자기만을 생각하면서 세상 남자들한테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뭐야?' 하고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불만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반발한다구요, 반발해요.

그런 사람은 점점 불평을 해요. 자기도 모르게 불평을 한다는 거예요. 엄마 아빠를 보더라도 '악 악' 하고 물어제끼고, '파바바바-' 기관총같이….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요즘에 왜 여자들이 손톱을 기르느냐고 하니까 '아, 그건 남자 긁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이놈 죽어라, 이놈!' (웃음)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아요? 여자들의 불평은 눈에도 있고, 귀에도 있고, 입에도 있고, 이 몸에도 붙어 있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날 적부터 사랑의 보금자리, 감사의 보금자리에서 났고, 사랑의 보금자리, 감사의 보금자리에서 자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손을 벌려도 무한히 벌리겠고, 공기를 봐도 무한한 것 같고, 전부 다 쭉쭉 뻗어나가는 기분이 난다는 거예요. 내 감사의 파동이 천하를 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뭐 대양이 넓다 하더라도 내 마음보다 넓지 못하다구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게 넓은 것을 알아요? 좁다면 지극히 좁고, 넓다면…. 이렇게 되면 만우주가 그 사람을 따라다니고, 그 사람의 편이 되려고 할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이 세포는 자연의 모든 것을 흡수한 종합주식회사와 같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전파와 같이 딱 나간다면, 우주의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서 '와' 하면 에코(echo), 산울림이 '와-' 한다구요. 자, 그런 사람하고, 그저 물어뜯고 자기 중심하는 사람하고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을 취하겠어요? 어떤 사람이 될 거예요? 「첫번째 사람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항상 감사하라'고 했어요. '범사에 감사하라'고 한 것이 성경이 가르쳐 준 교훈이라구요. 중요한 교훈이라구요.

그럼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일생 동안 말을 얼마나 했는지, 몇 마디나 했는지 기억해요? 일생을 두고 보면 말을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이만큼, 이만큼이예요? 셀 수 없지요? 「예」 얼마나? 많이 했지요?

자, 그걸 볼 때 감사해서 하는 말이 많았어요, 불평해서 하는 말이 많았어요? 또,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 많았어요, 우주를 위해서 하는 말이 많았어요? 어때요? 불평하는 말이 많았어요, 감사하는 말이 많았어요? 불평이 많았어요, 감사가 많았어요? 「불평이 많았습니다」 그건 누구나 불평이 많은 거예요. 간판을 붙이면 컴플레인 맨(complain man;불평하는 사람) 이라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교만해 가지고 다닌다면 '에이, 자식아…' 한다구요. 그거 뭐하겠어요. 세상에 불평하는 사람을 누가 받아주겠어요. 그건 손님도 싫어하고, 집에서 아들도 싫어하고,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한다구요. 자기 부모도 싫어하고, 자기 형제들도 싫어하니 모든 우주가 다 싫어해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싫어하십니다」 싫어하십니다. 모든 것이 싫어합니다.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싫어합니다.

통일교회에 감사한 것은 탕감법이 있다는 것

자, 여러분들 눈이 불평하는 눈이예요? 코가 불평하는 코예요? 입이 불평하는 입이예요? 뭐뭐 할것없이 전부 다 불평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 감사했어요? 「아니요」 그러니 누가 좋아하겠어요. 누가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그런 것들은 지옥에나 처넣어야지요, 지옥에나. 이걸 생각할 때, 얼마나 일생 동안 불평을 많이 하고…. 불평 보따리가 수평 저울에다 재면 무게가 더 나간다구요.

자, 그러면 불평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배드 맨(Bad man;나쁜 사람입니다)」 배드 맨이라구요. 배드 맨은 전부 다 처박아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에게 '이 나쁜 간나들아! 나쁜 간나들아!' 하면 듣기 싫지요? 그렇지요? 이게 나쁜 여자인데 그래도 좋다고 칭찬해 줘야 좋아한다구요. 그런 외식(外飾)이 어디 있고, 그런 가식(假飾)이 어디 있어요?

그걸 볼 때, 이 우주가 '이 쌍것아…' 하는 거예요. 좋아하겠어요? 이웃간에도 '우-' 하겠어요, '허허' 하겠어요? 일생 동안 생각해 보라구요. 이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을 가치로 치면 영점(零點)이예요, 영점 이하예요? 어떤 거예요? 「영점입니다」 (웃음) 영점 이하예요, 영점이예요? 어떤 거예요? 영점 이하라면 사람 취급하겠나요? 동물 취급하지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불평도 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에 고마운 것이 말이예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점 이하에서부터 나를 사람 취급을 안 해 주고 천대받게 해 가지고 영점 이상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불평을 했으니 어떤 입장에 처하더라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불평을 탕감해 놓게 되면 '감사' 라는 레테르를 붙여 주는 거예요, 레테르가 붙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니 통일교회가 참 고마운 곳이겠지요? 그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은 어떠냐?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 진짜 감사해요? 「예스」 뭐가 '예스' 예요? 「예스」 (크게) '예스'라고 하는데 말이예요. 펀드레이징 그만두고, 전도 그만두고, 홈 처치 그만두고 '예스' 그러잖아, 이 녀석들아! 「아닙니다」

그게 감사하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이 감사하고, 전도가 감사하고, 홈 처치가 감사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마에도 땡큐, 코에도 땡큐, 여기에도 땡큐, 전부 다 땡큐, 어디를 봐도 땡큐여야 돼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럴 때 하나님이 보고 '어- 그 녀석 쓸 만하다' 그렇게 돼 있지, 얼룩덜룩하면 뭐. 땡큐가 꺼꿀잡이가 된다구요, 꺼꿀 잡이. 땡큐다 하는 레테르가 붙었던 것이 말이예요, 불평하기 시작하면 찌그러져요. 찌그러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꺼꾸로 돼요. 꺼꾸로 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여러분들 목 뒤에는 땡큐 팻말들이 전부 다 똑바로 있어요, 꺼꾸로 돼 가지고 떨어지려고 그래요? 어떤 거예요? 「똑바로 서 있습니다」

자, 옷을 입는 것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좋은 옷을 입었는데, 뭐야 이게' 이렇게 불평을 하면 이 옷에 땡큐라는 것이 붙어서 꺼꾸로 나간다구요. (웃음) 얼굴을 봐도 '아이고, 이놈의 얼굴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이랬었는데, 이게 뭐야' 하고 불평하면 전부 다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아, 옛날에는 눈을 봐도 눈에 기쁜 웃음길이 있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후에는 웃음길이 근심길이 되었구만! 이놈의 입을 봐도 전부 다 웃음이 떠나고, 아이고, 걱정 보따리만 있구만!' 하고 불평하면 다 찌그러진다구요.

여러분, 어때요? 모든 것을 감사가 지배하고 있느냐, 불평이 지배하고 있느냐? 「감사」 또, 맑은 날이 지배하고 있느냐, 구름이 지배하고 있느냐? 「맑은 날」 정말이예요? 「예」 그런데 왜 얼굴을 휙휙 돌려요? (웃음) 얼굴은 돌리고, 왜 '예스' 해요? 자신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야? 「아닙니다」 자신 있어요? 「예스」 암만 '예스' 해야 여러분들 마음이 그렇지 않은데.

감사는 어렵고 힘들 때 해야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부모한테 잘하는 것이 중요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이 되어서 학교에 간다 하더라도 20년이 지나 스물다섯 살, 스물여섯 살까지 전부 다…. 이게 대학교 나오고 박사가 되려면 삼십 세까지 공부를 하고 다 이래야 할 터인데 그때까지 전부 다 부모의 신세를 지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선생의 신세를 지는 거예요.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그거 알아요? '내가 글을 잘 쓰고, 시를 잘 짓고, 명필이고 뭐 어떻고…' 하는 걸 전부 다 여러분들이 알았어요? 그게 여러분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가운데에서 선생님을 통해서 전부 다 배워 가지고, 선생님 것을 전부 다 도적질해다가…. 전부 다 선생님으로부터 상속받은 거라구요.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들, 학문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지식이나 학문은 사랑하지만, 이것을 전수해 주기 위해 무한한 공을 들인 선생님을 사랑할 줄 모른다구요. 더구나 미국 청년들은….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부모에 대해서 은덕을 입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스승에 대해…. 스승은 제2의 부모라구요, 제2의 부모. 동양에서는 제2의 부모라고 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한테 감사해요? 「예스」 뭣이 '예스'예요. 뭐가 '예스'예요? 미국 청년들이 선생님에 대해 감사할 게 뭐예요, 요즘에? 작년만 해도 미국 학교에서 선생들이 학생들에게 맞아 죽은 것이 백 건 이상이 된다는 거예요. 여자 선생들은 남학생들에게 강간을 당해 가지고 전부 다 남자가 무서워서,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무서워서 도망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나라, 그런 놈들이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우주가 있다면 공통적으로 그걸 전부 다 망하게 해야 되겠어요, 잘되게 해야 되겠어요? 「망하게 해야 됩니다」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아, 거 잘한다'고 하겠어요? '미국은 이렇기 때문에 복받아야 되고, 흥해야 되느니라' 하나님이 그러시겠구만요? 「아닙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하나님 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망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부모에게 뼈와 살이 우러나도록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우주가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부모는 물론이요, 형제는 물론이요, 친척은 물론이요, 나라는 물론이요, 세계는 물론이요, 하나님까지 전부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감사는 어떤 때 해야 되느냐? 쉽고 좋을 때에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고 힘들 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감사의 심정을 중심삼고 오늘 이 현재를 하나님이 비교 심판하고 있다는 거예요. 법정에서도 그렇잖아요? 법정에서 판사, 검사들이 전부 다 형을 구형할 때, 그걸 고맙게 받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형을 내려 주려고, 감형을 해주려고 하는 것이 판사의 심정이요, 검사의 심정이라는 거예요. 그거 그렇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 국민이 잘못했다고 하면,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미국 국민이 잘못했다고 하니 '푸우- 한국에서 온 황인종, 레버런 문이 어쩌고 저쩌고 뭐야!' 하고 있다구요. 판사나 공판정을 무서워하는 것보다, 자기에게 충고하는 개인을 무서워할 수 있는 사람이 죄를 짓고 형을 살더라도 벗을 길이 있지, 전부 다 무서워하지 않고는 벗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언제나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편지 같은 것을 잘 쓰고, 시 같은 것을 잘 짓고, 그런 소질이 있을 때에, 그 글을 써 가지고 '아! 우리 선생님 고맙다. 내가 요건 우리 선생님한테 배웠고…' 이런 생각들을 해봐요? 그래서 무슨 단어를 인상에 남게 설명해 주던 교수들이나 선생님들이 흑판에 써 가며 이야기해 주던 것을 생각하고 '아! 그 선생님 한번 보고 싶다. 편히 잘 계실까?' 그런 마음이 있어요? (웃음) 그것이 다 나를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엄격한 선생님에게 그저 잔소리를 듣고, 그저 못살게 붙들리다 보니 결국에는 내가 시험관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문학전집을 읽고, 유명한 좋은 서적들을 읽을 때, 기분이 좋아지면 '아! 선생님들이 나 하나를 이렇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수고했구나' 이런 생각들을 해봤어요? 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옛날에 설명해 주고 이렇게 키워 주었는데, 지금 때에 선생님의 가르친 그 은덕을 고맙게 생각하면서 장문의 편지를 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빚을 많이 졌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무슨 기술이 있다고 하는데 기술이 여러분들 것이예요? 선생님들 것이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선생님에게 덮어놓고 감사해야 된다구요, 덮어놓고 감사해야 된다구요. 거 받아들일 만해요? 「예」 불평 없어요? 「예」

교육기관과 종교는 부모, 선생, 주권자에 대한 사랑을 가르쳐야

자, 그러면 미국의 학계에, 젊은 학생들에게 그런 만행이 있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부모에게 감사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진 그 가정이 깨져 나갈 수 있나요? 「없습니다」 여러분, 부모에게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들딸의 책임이 더 크다고 나는 본다구요. 미국의 젊은 아들딸들이 전부 다 부모를 버리고 집을 박차고 나가서 속을 썩이니까, 그 부모들은 걱정을 풀기 위해서 술을 먹고, 춤추고 이러다 보니 파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은 여러분들의 책임이 더 크다는 거예요.

부모가, 아버지가 그렇게 사랑하고, 어머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것을 아들딸이 보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자기의 남편 아내를 달리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해야 됩니다. 얼마나 미국의 가정들이 파탄 되고 있어요?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고, 나는 사랑하는 너의 아버지다' 이렇게 교육해 놓으면 그게 얼마나 교육이 되겠어요. 그것이 가정 파탄의 대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자, 이러면 가정이 서로가 엉키기 마련이예요. 엉키기 마련이라구요. 이게. 엉키기 마련이지요. 헤어지지 않는다구요. 불평을 하면 헤어지기 마련이라구요. 불평은 파탄을 가져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제일 시급한 것이 불평불만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자, 선생님 대해서 감사해야 되겠어요? 「예」 글을 잘 쓰면, 잘 썼으면 감사해야지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글을 쓴다면 이 모든 우주가 도와서 더 훌륭하고, 더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고, 더 멋진 글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다음에 학교를 나오게 되면 사회생활을 해야 됩니다, 사회생활을. 회사에 다니고…. 그러니 나라에 대해서 감사를 해야 합니다. 자, 기관이 없고 회사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회사에 나가면 불평을 하지요? 회사 사원들을 볼 때, 불평하며 다니는 사원이 많으냐, 감사하며 다니는 사원들이 많으냐? 「불평하며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불평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회사나 그 나라에 많으면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나라를 사랑하고, 사회에 나가 가지고 감사함으로 자기 직장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감사함으로.

여러분들, 미국의 대통령에 대해 감사해요? 어때요? 보라구요. 사회를 지켜 주고, 모든 그 나라의 전체를 보호해 주는 책임자가 대통령인데, 그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감사하는 미국 국민이 돼 있나요? 「못 되어 있습니다」 그런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수단이 좋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대통령이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신조가 없이 대통령이 된다면, 그 대통령 뭘하느냐 말이예요. 그 나라는 망하기 마련이라구요. 대통령이 되려면 그 나라에서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누구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카터 사랑하지요? 「예스」 「노」 (웃음) 그러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부모에 대한 사랑을 모르고, 선생에 대한 사랑을 모르고, 그 나라의 주권자에 대한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이 뭘하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불평밖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것을 가르쳐 줘야할 곳이 학교이고, 교육기관인데 못 하고 있습니다. 가르쳐 줘야 할 곳이 교육기관과 종교밖에 없어요. 두 곳 뿐이라구요. 그런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 있어요? 「없습니다」 교회가 그래요, 교회가? 교파 싸움이나 하고, '나라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든 무슨 상관이 있느냐' 나라야 어떻든 세계야 어떻든 관계없다는 거예요.

어디에서나 사랑하는 사람이다 하는 사인을 받아야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만이 나라를 생각하고, 세계를 염려하고, 여러분들의 가정을 염려하고, 여러분들의 사회를 염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회의 유명한 스승을 따라가야 돼요. 스승을 따라가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을 따라가 가지고 세계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사랑으로 길러줘 가지고 선생에게 맡기고, 선생도 사랑으로 길러줘 가지고 나라에 맡기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 가는 길에 있어서 가정에서 감사하고 선생에 대해서 감사하고, 나라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안 되어 가지고는, 정상적인 심정의 길을 갈 수 없고, 정상적인 천도의 길을 갈 수 없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유명한 대학, 하버드 대학이니 무슨 대학이니 하는데, 하버드 대학이 왜 유명한 거예요? 유명한 선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학생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유명한 선생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거기를 졸업하면 무엇을 바라느냐? 전부 다 무슨 장·차관이 되고, 대통령과 가까운 자리에 있는 사람이 되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세계적인 위인을 만나야 돼요. 세계적인 위인을 만나 가지고는 뭘하느냐? 대개 세계적인 위인은 종교 지도자예요. 전부 다 교주예요. 그 종교 지도자의 소개를 통해 하나님에게로 가야 된다구요. 그게 인간이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그게 성인의 도리라구요. 성인의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보따리를 짊어지고, 선생의 사랑의 보따리를 짊어져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 주권자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세계의 성인의 보따리를 소개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 우리 아들딸은 효자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이 학생은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그 나라의 대통령이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백성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되고, 성인들이 '이 사람은 내가 진짜 믿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는 사인을 해야 합니다. 그 사인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소년시대로부터, 그다음에는 청년시대, 장년시대, 그다음에는 노년시대로, 전부 다 이것이 공인되어야 된다구요. 나라의 일을 책임지면, 나라의 책임진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만 들을 수 없고, 부모의 말만 들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의 일을 책임질 때에는 선생님도 다스려야 되고, 부모도 다스려야 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누구의 말을 듣느냐? 성인의 말을 들어야 되고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성인이 된 사람이 성인의 말을 들어서는 안 돼요. 성인이 되었으면 성인들이 잘못했을 때에는 성인들을 치리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누구를 찾아가느냐? 제일, 최고로 높은 사랑의 세계를 찾아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서는 사랑을 통한 가정을 알았고, 학교에서는 사랑을 통한 선생님과 학교를 알았고, 또 나라에서는 사랑을 통한 나라와 그 나라의 사정을 알았고, 성인의 세계에서는 사랑을 통한 성인을 알았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한 우주를 알았다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부모의 사랑부터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르쳐 주는 곳

그러니까 사랑을 통해 가지고 가정을 알고, 교회와 학교를 알고, 스승을 알고, 그 주권자를 알고, 성인을 알고, 하나님을 알아야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나 어느 사회에 가더라도 거리낌 없이 환영받는 사람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경계선을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경계선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스승의 사랑, 나라의 사랑, 성인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나가야 합니다. 부모를 좋아할 때가 대개 18세까지입니다. 18세까지는 부모를 좋아합니다. 그다음에는 선생을 좋아하는 거예요. 18세부터 36세까지, 그다음에는 54세까지, 그다음에는 72세까지, 이렇게 되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팔은 삼십이(4×8=32)…. 18년씩 자꾸 이렇게…. 인생은 칠십입니다, 칠십. 이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까지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사랑에 대한 교육, 사랑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된다구요. 내가 부모를 잊지 못하듯이 선생님을 잊으면 안 되고, 선생님을 잊지 못하듯이 나라님을 잊어서는 안 돼요. 또, 나라님을 잊지 못하듯이 성인을 잊으면 안 되고, 성인을 잊지 못하듯이 하나님을 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거기에 대해 감사하면서 교육을 받아야 돼요.

자, 이때까지 살 때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얼마나 빛을 많이 졌느냐 이거예요. 내가 내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은 내가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서야 내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전후가 있고, 좌우가 있어야 내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스승이 되어 봐야 된다구요. 애국자가 되어 봐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내가 성인과 같이 하나님을 소개해 봐야 된다구요. 이러한 시대를…. 오늘날 탕감복귀라는 말을 했지만 말이예요. 이게 전부 다 불합격이 되었으니 합격할 수 있는 하나의 무엇을 만들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요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패다 이거예요.

그럼 도대체 통일교회는 뭐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뭘하는 사람이냐? 부모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스승의 사랑을 가르쳐 준다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 왕의 사랑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성인들이 자기의 제자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가르쳐 준다구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준다구요. 한꺼번에 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럼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부모와 같은 사람입니다. 선생님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나라가 못하는 일을, 나라의 주권자들이 못하는 이상의 일을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성인, 성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를 대한 사랑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을 사랑하고, 역사적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 모든 것을 버리고 오더라도 천법에 걸리지 않고 모든 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원칙이 보장되어 있다 이거예요. (판서 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부모의 사랑을 받던 효자들도 그 부모를 다 버리고 여기에 들어오고, 선생님한테 교육받던 것을 다 버리고 들어오고, 나라의 중요한 책임도 다 버리고 들어오고, 뭐뭐 왕자니 뭣이니 다 버리고 들어오고, 그다음에는 성인의 직계 후손의 자리도 다 버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냐? 모든 사랑할 수 있는 교재로서 등장한 사나이입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하라, 그게 선생님의 교육입니다. 여러분들이 부모를 사랑하지 못했는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우리의 활동은 모든 것을 초월해

자, 그걸 부모들이 볼 때, '이놈의 레버런 문, 때려죽일 레버런 문이다' 그거예요, '아이구, 감사한 레버런 문이다' 그거예요? 「감사한 레버런 문입니다」 그다음에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사랑할 줄 모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사랑하듯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이념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대한 책임자가 나예요. 자, 통일교회로 말한다면, 대통령이 레버런 문이 아니냐.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나를 사랑하듯이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듯이 국민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앞으로 그럴 거예요. 앞으로 레버런 문을 두고 보면 말이지요, 예수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는 간판이 붙을 수 있고, 공자나 석가보다도 낫다는 간판이 붙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붙을 수 있습니다」 '2천 년 전의 성인이 아니라, 현대의 성인이 레버런 문이다' 내가 죽고 나면 대번에 그렇게 나올 거라구요. 옛날 성인들은 전부 다 구식이예요, 구식. 가치가 없어진다구요. (웃음) 그건 틀림없다구요. 그건 틀림없어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봐요? 「예」

성인을 사랑할 줄 아는 그 사랑을 가지고 성인이 사랑하는 그 세계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가르쳐 주는 게 뭐냐? 심정이라구요, 심정. 무슨 심정이냐? 하나님의 심정을 가르쳐 준다구요, 하나님의 심정.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 시대적인 하나님의 심정, 미래적인 하나님의 심정, 내 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 국가에 대한, 사회에 대한, 전체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을 논하고 있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왜….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고 한국 사람인데, 백인이건 무엇이건 '한번 따라가 보자' 해서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예」 어디든지 따라다니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가장(家長)으로 말하면 제일 좋은 가장이요, 학교 선생으로 말하면 제일 좋은 선생이요, 나라의 책임자로 말하면 제일 좋은 책임자요, 성인으로 말하더라도 누구에게 지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진 사람이요,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마음이 나를 따라오려고 하는 것은 자연적인 이치예요. (환호. 박수)

자, 선생님을 따라오려면 참다운 가정도 통과하고, 참다운 스승의 자리도 거치고, 나라의 책임자 자리도 거치고, 성인의 자리도 거치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까지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 그거 마음이 모르겠어요? 다 알지요. 그럼 거기에 합격하기가 어디 쉬워요? 거기에 합격 하기가 쉽겠느냐 말이예요. 「어렵습니다」

우리가 활동하는 것은 전체를 초월해요, 나라든 어디든. 국경을 초월 한다구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식구들도 '선생님은 우리 식구요. 우리 나라 못 떠나요'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미국을 가더라도 '응, 가소, 가소' 한다는 겁니다. (환성. 박수) 지금 여러분들이 박수 치고 그런 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역사적 사건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결혼할 때 흑인이 백인하고, 백인이 흑인하고 하겠다고 했는데, 이런 놀음을 역사상에 그 누가 해봤어요? (웃음) 들어 봤어요? 「없습니다」 그런 걸 누가 생각하더라도 그거 끔찍해서 못할 거 아니냐. 누가 하겠다고 그러겠어요? (웃음)

보라구요. 미국의 백인들도 그렇고, 전부 다 이거 원수예요, 원수.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래요? 이게 얼마나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모든 역사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예」 그러니까 교육을 잘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잘 받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있는 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사랑의 넘버원 맨

여러분들, 일생은 빠르다구요, 일생을 생각할 때. 일생은 참 빠른 것입니다.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한 세상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외국에 있어서…. 내가 여기에 와 있지만 이제 아프리카를 가든가 남미를 가든가 전부 다…. '아이고, 미국에만 계셔야지, 남미에 못 갑니다'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프리카에 미리 가 가지고, 저 남미에 미리 가 가지고 기반 닦고 있다가 그때 가서 만나자구요. 그러니 다 선교사로 나가라구요. (환성.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갈 때는 여러분들을 찾아간다구요. 여기 미국에 있어야 여러분들을 찾아가나요? 그 어떤 나라를 갈 때는 여러분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에는 있어야 여러분들을 매일같이 보는데 방문할 게 뭐예요, 방문할 게.

통일교회 사람, 통일교회가 무서운 게 뭐냐? 선교사들 중에 배치받은 나라에도 못 들어가고, 감옥살이하고 쫓겨나 가지고 딴 나라에 가 있었던 사람들을 내가 영국에 갔을 때 한 40명을 불러 놓고 '너희들 이제 여기서 일한다' 하니까 전부 다 싫다는 거예요. 고생하더라도 전부 다 돌려보내 달라고 해서 돌려 보냈어요. 그래서 이번에 교육을 해서 또 보낼 계획이예요.

자,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여기 뉴욕에서는 펀드레이징을 하고 고생을 해야 기록에 아무것도 안 남지만, 그 사람들은 같은 고생을 하면서도 역사에 남는다는 거예요. 그 나라의 역사에 남는다구요.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든지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홈 처치를 할 때는 여러분들이 역사로는 남을 수 있지만, 국가적으로는 남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역사를 쓴다면 여러분들의 역사를 쓰겠어요, 레버런 문의 역사를 쓰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욕먹었으면 욕먹은 기록은 전부 다…. 국가의 사상을 버리고 레버런 문이 역사에 남고, 잘했으면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다 남게 되는 거예요. 잘못한 것도…. 그 레버런 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됐다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인물이 되고, 하늘 앞에 표창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가까와 오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가겠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요, 더 어려운 자리는 당연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그것은 정상적인 길입니다. 그러므로 외국을 못 나가면 '미국 내에서 제일 어려운 길은 내가 개척하겠다' 하는 이 운동이, 이 경쟁이 치열해야 됩니다.

여러분, 나이가 젊었어요, 늙었어요? 「영 피플(Young people;젊은 사람)」영 피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영 피플이 물렁해 가지고…. (웃음) 용맹스럽게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그저 보이는 데는 전부 다 점령하고 싶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럴 거예요? 「예스」 뭣이 '예스'예요? 일본 사람들은? 「예」 (웃음) 초록색 샤쓰 입은 너는? 「예스」 뭐야? 졸다가 '예스'야? 입을 열면 '예스' 하는데, 그거 내 얼마나 보기 싫어하는지 몰라요. 저런 여자는 앞으로 그저 못살게 구는 남편을 얻어 줘야 되겠다 생각한다구요.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시간 내줄께 졸라구, 졸라구. (웃음) 「졸지 않겠습니다」 이제 자는 사람 하나도 없겠구만. (웃음)

자, 다 눈을 똑바로 뜨고, 남보다 더 고생하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고, 사랑에 살 수 있고, 사랑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길에 있어서 정당하게 지나가고, 불평 없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하겠다는 사람이 사랑의 제일 넘버원의 인간이요, 또 참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그 자리에서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할 거예요, 그만둘 거예요? 「고생을 하겠습니다」

쓰레기통과 같은 곳에서 왕자의 기반, 성인의 기반을 닦자

이번에 저 결혼한 사람들 가운데에서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3년 동안만 감사하고 지내 보라구요. 3년 동안 참아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떠한 아들딸이 나오는가? 어떠한 아들딸이 나오는가 말이예요. 그걸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선물 중에서 제일가는 선물이 그거라구요. 여러분들에게 남편과 아내를 선물로 준 것보다도 더 귀한 것이 그 애기예요, 애기.

부부끼리는 티격티격하지만 애기를 낳으면 더욱 잘하게 되는 거예요. 애기를 볼 때에 아내를 사랑하는 이상 애기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는 이상 애기를 사랑한다는 그 마음을 갖는다는 겁니다. '이러한 아들을 당신이 나에게 닮게 해줬소' 하고 서로가, 아내는 남편에게 자기를 닮게 해줬다고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자기를 닮게 해줬다고 하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나도 될 수 있는 대로 우리집사람에게도 그런 이야기를 해준다구요. 저 어머니는 애기들을 너무 빨리 낳기 때문에, 너무 자주 낳기 때문에 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애기들에게 우유를 먹였지만 엄마 젖을 먹여야 된다구요. 그래야 깊은 정이, 깊은 사랑이 심어지고, 재미가 생기고….

이제 흑인 엄마 앞에 백인 아들이 났다면 그 애기를 볼 때마다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그 사람이 백인을 질투하고 시기할 수 있겠어요? (웃음) 자, 이거 얼마나 위대한 공헌을 했느냐? 찬란한 문화가 여기에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놀라운 자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놀라운 자리라구요. 여기가 입학하기 참으로 힘든 학교라면, 역사 이래에 단 하나밖에 없는 좁은 문을 통과해서 이 핍박 많은 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을 무한한 영광으로 알아야 돼요.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상과 선생님의 사랑의 심정을 여러분들이 인계받게 된다면, 세계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좋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된다면 모든 것이 패스된다구요, 모든 것이.

자, 요 7년간을…. 보자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 7년간에는 인간 지옥의 쓰레기가 되더라도 감사하고…. 전부 다 해보자구요. 거기에서, 그 쓰레기통 안에서 왕자와 같은 기반을 닦는다는 겁니다. 성인과 같은 기반을 닦자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역사노정에 영화 같은 장면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냐 하면 그런 장면이예요, 그런 장면. 영화 같은 장면이라는 건 전부 다 그런 장면이예요. 여러분, 그럴래요? 「예」 선생님이 있을 때는 '예스' 하지만 나가게 되면 '아이코…' (웃음)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생은 언제 가는지 모른다구요. 언제, 언제 할 것이냐? 내가 언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당장, 오늘, 오늘, 오늘 이걸 다 채워 놓아도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지금 한다고 해도 자꾸 흘러가는 거예요. 지금 한다고 해도 자꾸 지나가는 거예요. 내년, 뭐 언제 내가 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우리가 갈 곳은 홈 처치뿐

자, 여러분들 중에 이번에 약혼축복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3년 후에 여러분들에게는 옆에 혹이 달린다구요. (웃음) 떼어 버릴 수 없다구요. 싫더라도 붙여 가지고 다닐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어디로 가겠어요? 내 멋대로 갈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대로 갈 거예요? 어떻게 갈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디로 갈거냐 이거예요. 어디로 가서 자리를 잡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 따라가지요'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선생님 자신이…. 여러분들이 가는 길하고 언제나 같이 가지 못합니다.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통일교회 앞에 홈 처치를 설정했다는 것은 지극히 고마운 것입니다. 홈 처치를 해야 된다구요. 홈 처치 하는 데 있어서, '내 아내를 자랑하기 위해 간다. 내 남편을 자랑하기 위해 간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이 홈 처치 권내에 있는 남자는 어떤 남자라도 우리 남편을 못 따라오고, 어떤 여자라도 우리 아내를 못 따라온다' 그러면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가서 뭘할 것이냐?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홈 처치 기반을 닦지 못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홈 처치 못 하고 추방당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가 없다구요. 그때에는 여기에 있는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어디로 가라는 곳을 설정해 주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 오로지 지시하는 것은 홈 처치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명령을 여러분들이 부모의 명령이요, 스승의 명령이요, 나라의 명령이요, 성인의 명령이요, 하나님의 명령과 같은 것으로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사랑하고 그것을 하나 만들게 될 때는, 모든 분들의 욕구와 모든 분들의 사랑을 백 퍼센트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0년 후에, 몇 년 후에 미국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알게 될 때에는, 국가적으로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홈 처치 페어런츠(home church parents;가정교회 부모)를 중심삼고, 홈 처치 메시아를 중심삼은 집을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있는 정성을 다 들여서 그 홈 처치 활동을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게 부모를 사랑 하는 길이요,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요, 세계를 사랑하는 길이라구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정성을 들이게 되겠느냐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 지방에 가다가 쉬고 싶으면 그 집에 들어갈 겁니다. 어디든지, 어디든지…. 선생님이 그러듯이 하나님이 그러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디로 가겠어요? 여러분들이 혹을 달고 어디로 갈 거예요, 혹을 달고? 「홈 처치로 가겠습니다」 그 문제가 크다구요. 여자로 태어 나서 시집가게 되면 자기 본가(本家)를 떠나 자기 남편을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믿고 나서는 홈 처치로 안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시집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가지고야 천국가는 겁니다. 그거 안 거치고는 못 가는 거예요. 암만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해도 못 따라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만약 그걸 못 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아내를 위하는 이상, 아내가 남편을 위하는 이상, 자식을 위하는 이상 홈 처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렇게 우리를 사랑해 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사랑을 배웠기 때문에 당신에게 사랑을 돌려 보냅니다' 하는 그 내용물이 홈 처치권 내에 전부 다 커버될 수 있게 될 때에, 그곳이 하나님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상의 천국권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문화, 새로운 운동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박수)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그래요. 축복을 받고 3년이 지나면 전부 다 애기들이 생겨나요. 하나 생겨나고, 둘 생겨나고, 셋 생겨나고, 넷 생겨나고….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우리는 저 산아제한 못 합니다. 얼마든지 낳으라구요. 얼마든지 낳자는 겁니다. (웃음) 그래서 애기를 낳았다 하면, 그 360집에서 '수발을 내가 해야 되겠다. 아이구, 저 홈 처치 책임자가 낳은 애기를 내가 길러 주겠다' 하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와서 서로서로 데려가려고 해야 된다구요. 그저 홈 처치 하느라고 바쁘니까 말이예요, 저 동쪽 편의 할머니 집에 가서도 자고, 서쪽 편의 할머니 집에 가서도 자고, 남쪽 편의 할머니 집에 가서도 자고, 어디 가든지, 홈 처치권 내의 어디든지 가서 잘 수 있는 애기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이놈의 자식, 어머니 아버지 없나? 이놈아, 네 어미를 찾아가고 네 아비를 찾아가라' 이렇게 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엄마 아빠가 있는데도 그들이 데려다가 하나님께 축복해 달라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님, 이 애기를 축복해 주시옵소서'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우리 애기들을 축복해 달라고 해요? 「예」

하나님이 볼 때, 누구든지 축복해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 가정, 그 동네 아이들이 여러분들의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학교에도 가고…. 그럴 수 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돈이 생기면 전부 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360집, 홈 처치를 하는 자리에서는 전체 하늘의 뜻에 맞게 사는 환경이 벌어져야 합니다.

일생은 순식간에 지나가니 하루하루 정성을 다해야

여러분들 지금 몇 살이예요? 스물 다섯, 스물 일곱, 이렇게 되었지요? 자, 이제 20년이 지나 50이 넘고 그렇게 되면…. 50이 넘게 되면 벌써 전부 다 남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60이 되어 할아버지가 되면 신세를 져야 된다는 겁니다.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동물로 취급하는 그 이상의 자리에서 죽어 갈 거예요? 「아니요」

선생님을 보고 미국 여러분들은 그럴 거예요. 선생님이 80이 넘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 가라고 하면 다 '나 싫다!' 그럴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뭐예요, 뭐예요? 「모셔 갑니다」 (웃음) 자, 그래 가지고 뭐 거동도 못 하고 침대에서 매일같이 보기 싫은 놀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잘 모시겠습니다」 '아이고, 올 때에는 몰라서 그랬지만, 지내다 보니 이제는 다 싫어' 그럴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할래요? 「잘 모실 겁니다」

나 한 사람한테 여러분들이 다 그러면 큰일나겠으니까 여러분의 엄마 아빠 대해서 그렇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나를 대하듯이 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이렇게 함으로써 여러분들에게 내가 사랑 받듯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 홈 처치라는 겁니다.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정도 해보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거예요. 그러면 내가 딴 데 가려고 해도 발이 이곳으로 간다구요. 내 생각이 딴 데 가려고 해도 발이 다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간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생은 빠른 거예요. 순식간에 지나간다구요. 여러분들 뭐 언제 뭐…. 오늘로 벌써 5개월이 지났다구요. 5월이 지났다구요. 150일이 지나갔다구요, 150일이. '한 사람 한 사람씩 붙들고 내가 있는 정성을 다했다면 150명이 나를 좋아했을 텐데…' 그걸 생각하면 얼마나 안타까와요.

이제부터 7개월 동안 뭘해야 되느냐? 오늘부터 달려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여러분의 조상들이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의 아내가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의 남편이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의 자식이 원하는 것이요, 여러분의 친척이 원하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월은, 흘러가는 세월은 붙잡을 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맞춰야 돼요. 여러분들이 맞춰야 된다구요. 학교를 졸업하는 것도 자기의 노력에 의해서 4년 동안에 할 것을 3년 동안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하는 것을 감사해야 돼요. 홈 처치 하면서 불평을 해서는 안 돼요. 여기에 온 다음에 이 홈 처치를 하면서부터는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감사, 감사를 해야지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불평하지 않았다구요. 감사했다구요. 내가 핍박을 받지만 내 판도는 넓어가는 거예요. 반대하면, 저쪽은 높고 나는 낮으면 말이예요, 욕을 하면 욕하는 그 양에 따라서 높은 데서 복이 떼굴떼굴 낮은 데로 굴러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정부가 반대하면 정부의 복이, 국회가 반대하면 그 국회의 복이, 언론계면 언론계의 복이, 모든 재벌들이 반대하면 재벌들의 복이 떼굴떼굴 나한테 온다는 겁니다, 나한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욕을 먹으면 통일교회는 커 간다구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뭐라 해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구요, 지금 뭐라고 하는지. 일년 반만 되면 아이쿠…. 이제부터, 6월 초하루부터는 홈 처치를…. 그전까지는 몰랐지만 이제부터, 오늘부터는 가야 되겠어요. 홈 처치 가기 전에는 절대…. 임자네들 말을 쭉- 들어 보니 이제까지 지시한 것 다 못했다구요. 자랑할 만한 것이 없어요. 자, 그러기로 약속했어요. 그렇지요? 「예」 손들어 보자구요,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통역자 기도)

배를 움직이는 책임자가 되려면 고기잡이 훈련을 해야

여러분들 가운데 '이제 진짜 뱃사람이 한 번 되어 보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자건 남자건. 일어서라구요. 지금 우리가 남미에서도 수산사업을 시작했다구요. 전부 다 상어떼가 우굴우굴하고 그런 데에…. (박수)

뱃사람 중에서 제일 와일드하고 제일 용감한 사람 하나 찾았다구요. 그래서 그 사람을 잡아다 놓고 훈련을 시키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과 같은 보통 아이들은 갔다가는 일주일도 못 가 가지고 도망올 것 아니냐고 본다구요. (웃음) 떨어지는 날에는 그건 그냥 없어진다는 거예요, 떨어지는 날에는.

자, 보라구요. 배가 말이예요, 배가…. 물결이 어떠냐 하면, 여기 이 근해는 문제도 아니예요. 문제도 아니라구요. 물결이 어떠냐 하면, 물결이 이렇게 높아요. (웃음) 여기에 튜나가 있으면, 여기에 고기가 있고 튜나가 있으면…. (웃음) 튜나를, 고기를 여러분들이 잡는 게 아니라 고기가 여러분들을 물고 가는 거예요. (웃음)

그리고 여기 이런 곳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전부 다 샤크(shark;상어)가 있어요. 샤크가 왁…. (웃음) 한번 해볼래요? 「예」 (웃음) 샤크가 한번 이렇게 하면, 물결이 얼마나 센지 선원들은 전부 다 끈을 매고 이런다구요. 끈이 끊어질까봐 조마조마하고…. (행동으로 표현하심) 로프가 길기 때문에 그 줄과 줄을 가려 놓는 운동을 안 했다가는 돌아갈 때 감겨 들어가 가지고 한꺼번에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연습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사람은 암만 바람이 불더라도 그 길로 다니고, 전부 다 공식적으로 훈련을 해야 됩니다. 떨어지는 날에는, 떨어져서 물속에 첨벙하게 되면 대번에 상어가 와서 덜꺽덜꺽 몇 초 이내에…. 그러므로 떨어진다고 하는 생각보다도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는 생각이 앞서야 된다구요. '아이구, 나 떨어진다' 하면 그건 그만이예요. (웃음)

그런 말을 들으면 야, 이거…. 그런 훈련은 통일교회에밖에 없어요, 통일교회에밖에. 그래서 가라데를 배우고 전부 다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걸 힘껏 빵- 하고 때려 눕히는 훈련이 필요하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 책임자들에게는 다 시키려고 해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전부 다 시키려고 한다구요. (박수) 젊은이들이 앞으로 전부 다 주책임자가 되면, 주에서 배를 수십 척 움직여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훈련을 해야 일을 할 수 있다구요.

자, 여기에서 '틀림없이, 나부터 먼저 보내 주소' 하는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음, 이름 적으라구. 「예」 요 사람들은 전화번호를 우리 협회로 전부 다 알려 주라구요. 뉴요커 저저…. 언제든지 출동하면 '예스' 하고 신문사고 뭣이고 모두 뛰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언제 뭐 '야야!' 하다가 다 죽어 보라는 거예요. 그 아버지에 대해서 '이놈아! 이놈아!' 하면 그는 뱃사람이라는 겁니다. 자, 이제 튜나잡이를 여기 이 사람들도 전부 다 훈련좀 시키라구.

요전에 블루피쉬 잡이 할 때라고 하는 걸 연락받았다구요. 지금 나가면 블루피쉬…. (웃음) 내가 뱃사람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고를 거예요. 전부 다 사람들이 울룩불룩해야 돼요. 울룩불룩해야 된다구요. 얌전한 색시 같으면 안 된다구요. 뱃사람들을 보면 전부 다 주먹질도 하고 별의별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괜찮지요? 「예」 선생님에게 뺄 수 있는 권한을 주지요? 「예」 그런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반대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다구요. 그러면 내가 그렇게 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원하니까. (박수) 여자들은 말이예요, 여자들도 여기에 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틀림없이 뽑을 거라구요. 여자 선장을 누구 한 사람 만들어야 할 텐데, 남자들보다 잘하게끔…. (웃음)

​말이 참 어렵다구요. 그 말의 표현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생각, 우리의 모든 감정이라든가 사고방식이 전부 다 발전해 나가는데, 그 말의 감정이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구요.

한국어는 과학적인 언어

여러분들, 이 통역이 백 퍼센트, 백 점에서부터 얼마만큼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 봤어요? 「예」 선생님의 말씀을 직접 듣는 것하고 통역을 통해서 듣는 것하고 많은 거리가 있다구요. 요런 타겟(target;표적)집단이 요게 요렇다면 어디로 가겠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만할까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다음에 여러분들이 한국어를 공부해 가지고 이제 통역해 놓은 것을 척 대조해 보면 상당한 차이를 발견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러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나이도 젊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나이가 60이 가까워 가지고 영어공부 하느라고 지금 죽을 지경이라구요. 시간도 없지만 말이예요. (웃음) 영어를 공부해 보면, 이게 상당히 이상한 말이라구요. 어디 가도 이렇게 틀리고 말이예요. 이건 조직적인 것보다도 아이템이 많아 가지고 참 복잡하다구요. 따라야 할 것이 참 많다구요, 그게. 영어 자체를 보면, 이것이 신비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언어의 구조가 아니다 하고 나는 생각해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한국어는 상당히 그런 면에 고차적인 내용을 가졌다고 봅니다. 일본어, 일본말과 비교해 보더라도 현격한 차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이 젊은 사람들은 한국어를 한번 배워볼 만하다구요. 한국어는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과학적으로 전부 다 되어 있어요. 그것은 24자예요, 24자. 그리고 무슨 발음이든지, 한국 글을 중심삼고는 무슨 발음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게 특징입니다.

한국 사람이 그러한 언어와 그러한 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에 대해서는 참 우수한,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이 아마 한국을 사랑해서 그런 언어를 주지 않았나 생각한다구요. 영어 같은 건 공부하다 보면 싫증이 난다구요. 맨 처음에 싫증이 난다구요, 공부하기에. 그렇지만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상당히 재미있지 않을 것이냐,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어떤 표현 같은 건 상금을 줄만한 그런 표현들이 참 많다구요. 참 많다구요. 내용이 복잡하면서도 세밀하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한국 말에 대한 신뢰를 좀 가져 봐라 해서 오늘 타이틀이 '신뢰'라구요.

무니는 전체를 위하여 살려는 관을 갖고 있어

오늘 말씀 제목이 '우리에 대한 신뢰'인데, 우리가 누구예요, 우리가? 미국 사람과 우리를 반대하는 세계 사람들이 무니라고 하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이게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무니」 무니, 무니가 뭘하는 사람이예요, 이게? 옛날에 서부를 개척한 시대에 있어서 무슨 서로가 황금판을 만나겠다고 경쟁하는 패도 아니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세상에 있어서 내가 출세해 가지고 성공을 하자 하는 패도 아니다 이거예요. 또, 세상에 있어서 오늘날 젊은이들이 뭐 디스코 춤을 추고 야단하고 있던데,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즐기자고 하는 패들도 아니다 이거예요. 또, 그렇다고 젊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이 요즈음 미국 청년들과 같이 무슨 드럭(drug;마약)을 먹는 것도 아니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남녀관계를 맺는 것도 아니다 이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이 무니, 젊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학교에 열심히 가서 내가 우등생이 되어 가지고 뭘 해보겠다는 그런 생각도 없다구요. 가만히 보면 그런 생각도 안 한다 이거예요. 또, 젊은 청년들이 돈이 생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말이예요, 동서사방으로 다니면서 내 기세를 뻗쳐 가지고, 내 마음대로 자립해 가지고 자주적인 무슨 기반을 닦아서 뭘 한번 해봐 가지고 내가 멋진 아내라도 얻고 멋진 남편이라도 얻어 자랑스러운 그런 한 가정을 이루겠다, 그런 생각도 못 한다 이거예요.

자, 연애편지도 마음대로 못 쓴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어디에 나가서 마음대로 남자와 여자가 목을 끌어안고 뭐 데이트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지갑에 돈을 두둑하게 갖고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무슨 성공한 입장에 서 가지고 누구도 부럽지 않은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도 못 된다 이거예요. 세상 같으면 명예다 출세 하겠다 해서, 무슨 이름을 남기기 위해서 야단하는데 이건 그것도 아니거든요.

이렇게 생각해 볼 때, 현재의 미국 실정 가운데에서 통일교회, 즉 무니가 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벨베디아에 새벽같이 달려왔지만, 뭐예요 이게. 콘크리트 바닥에 앉아 가지고. 미국에 이런 교회가 있어요? (웃음) 여러분들 미국교회 가운데 의자 없는 교회가 통일교회라고 생각하면 '아이쿠, 푸-' (웃음) 그래도 그건 그렇다고 하고 말이예요. 세상에 나가 다니면 무니라고 해 가지고 누구 하나 칭찬하고 말이예요, 저 사람들 좋다고 봐주는 사람 있어요? '무니가 어떻고 어떻고…' 어머니 아버지도 '에이, 무니 무니' 형제들도 '에이, 무니 무니. 무니가 뭐 좋으냐?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그런다구요. 자, 선생이 안 그러나, 모든 친척이 안 그러나, 미국 전체가 안 그러나, 세계 전체가 전부 이러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무니 하게 되면 무니는 정상적이 아니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모든 생각을 할 때 말이예요. 「예 (박수 치면서)」 뭐, 예-. (웃음) 누가 그랬어, 누가? (환성. 박수) 여러분, 무니들은 말이예요, 양복을 입고 다니더라도 '저 무니가 양복입었다' 하며 다시 바라보고 말이예요, 안경을 끼더라도, 보통 안경을 끼고 있어도 이상한 안경을 끼었다고 하고 말이예요, 말을 해도 이상한 말을 한다고 그러고, 걸어가는 것을 보고도 이상하게 걷는다고 한다구요. 이러니 살아 먹을 수 있어요? (웃음)

어떤 사람은 밥먹는 것도 '밥을 어떻게 먹나? 코에 갖다 집어넣지 않나? 귀에 갖다 넣지 않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우리는 그런 자리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웃음) 거 왜 그래요? 왜 그렇게 사는 거예요? 어째서 그러느냐? 뭐 먹는 것을 남보다 잘먹기 위해서, 입는 것을 잘입기 위해서, 사는 것을 잘살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 뭘하자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전체를 위해서 살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일반 사람들은 한 점을 바라보고 살려고 하지만 우리는 전체를 바라보는 거예요, 전체. 그들은 전체를 벗어나 한 점만 바라보지만, 우리는 전체를 바라봅니다. 그런데 이 중심이 어디냐? 중심이 어디인가를 언제나 생각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사람들은 아무데 가더라도 관계 없습니다. 아무데 가더라도 관계 없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요것, 요것만 있으면 된다구요, 마음이 맞아야 되기 때문에. 자, 이럴수록 어디로 가느냐? 이게 움직여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이건 미국 사람들 전체가 그렇다구요. 전부 다 이 꼴이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은 중심을 중심삼고 돌아야 혼란이 없어

이 미국 사람들에게 나라 관념이 어디 있느냐? 나라가 뭐 어떻고, 사회가 뭐 어떻고, 학교가 뭐 어떻고, 교육이 뭐 어떻고, 무슨 지위가 어떻고, 어머니 아버지가 뭐 어떻고, 전부 다 이 꼴이예요. 그래 가지고 젊은 놈들은 그저 젊은 놈 끼리끼리,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찾아가고 말이예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 야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전체에 어떤 의의가 있고 말이예요, 전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의 의의와 전체의 가치에 파탄적인 결과를 자꾸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걸 부정하고 나선 패들입니다. 현대의 미국의 모든 문화를 반대하는 거예요. 현재에 유행되는 모든 문제에 있어서 우리는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피나 이피는 이제는 머리 감고 단발해라 이거예요. 교회에도 의자 없이 콘크리 바닥에 앉혀 놓는 거예요. 또, 동양은 동양, 서양은 서양만 위주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세계를 생각한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틀린다 이거예요. 백인은 백인만 위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전부를 생각해요, 전부를.

그러면서 무엇을 생각하느냐? 무니를 생각하되, 중심을 놓고 거기에 따라가며 생각한다, 이게 다르다구요. 이게 여기에 있더라도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여기에 갔더라도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더라도, 도는 데는 반드시 센터를 중심삼고 돌려고 합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도는 데는 남자는 여자하고, 여자는 남자하고 돌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둘은 어디로 돌려고 하느냐, 이 둘은? 벌판이예요, 가정이예요, 어떤 사회의 직장이예요? 어디예요? 미국에는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센터가 없어요. 센터가 없다 이거예요.

자, 이 젊은 부부들이, 젊은 청년 남녀들이 어디를 중심삼고 돌 것이냐? 떠도는 거라구요. 세계로 돌아다녀도 없다구요. 이러다 마는 거예요. 미국의 센터가 어디 있느냐? 없다구요. 젊은 남녀들이 가야 할 중심이 없고, 그 젊은 남녀들이 돌아야 할 센터가 없더라 이거예요. 그리고 모든 가정들이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이 어디를 중심삼고, 모든 가정들의 센터가 어디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사회는 나라에 속해 있고, 가정은 사회에 속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속한 계열을 망각해 버렸다 이거예요. 나무가 있으면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고, 잎이 있습니다. 그러한 계열적인 환경을 통해 가지고 움직여야 그게 발전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전부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나는 뿌리도 필요 없고, 줄기도 필요 없고, 가지도 필요 없고, 나 잎사귀만 가지면 된다' 하면 그건 낙엽이지요, 낙엽, 낙엽. 세상에 그런 존재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 미국이 그렇다고 생각 안 해요?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런 존재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의 광물도, 하나의 원소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원자핵과 전자를 중심삼고 볼 때 원자핵을 중심삼고 전자가 돌고 다 이러는데 말이예요. 모든 것이 중심 없이 존재하는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청년들은 어디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중심이 뭐예요? 내 개인을 두고 보면 정신이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몸뚱이가 중심이 되어야 하느냐? 몸뚱이가 중심이예요, 몸뚱이가? 이래 놓으니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중심 없는 존재는 파탄됩니다. 파괴되게 마련이예요. 우주의 원칙이 그렇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태양계를 보더라도 말이예요, 태양을 중심삼고 9개 위성이 전부 다 제멋대로 돌아요? 제멋대로 도느냐구요? 중심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돌아가더라도 다 궤도를 따라 가지고 중심과 언제나 하나로 돌고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루를 보더라도 아침이 있고, 낮이 있고, 저녁이 있고, 밤이 있지, 까꾸로 된 법이 있어요? 전부 다 질서를 따라 가지고, 중심적인 궤도를 따라 가지고 그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지, 제멋대로 되어 있나 말이예요.

우주의 센터는 하나님

그러면 여자가 먼저냐, 남자가 먼저냐? 어떤 것이 아침이고, 어떤 것이 저녁이예요? 자, 그 대가리가 어디고 꽁지가 어디인지 그걸 결정해야지요. 이게 회의를 해 가지고 '내가 대가리다', '아니야, 내가 대가리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 그럴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혼란이예요. 혼란이 온다구요. 미국의 모든 제도와 사회는 반드시 중심을 중심삼고 이 프로젝트(project;계획)를 가지고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말이예요, 사람은 이게 엉터리예요. 하나의 문장이나 글을 보더라도 그 중심이 철저하고, 그 중심이 놀랍게 확고한 그런 위치에서 모든 문장을 전개시켜야 그것이 하나의 훌륭한 문장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게 혼란이라는 거예요. 암만 말이 좋고, 암만 술어가 좋다 하더라도 중심이 없는 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그림을 그려도 마찬가지입니다. 암만 아름답게 그려도 중심이 없는 건 가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이 미국 실상, 이와 같은 현실 무대에 있어서 도대체 무니가 뭐예요? 무니가 어떤 사람들이예요, 이게? 그것은 뭐냐 하면 이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세상의 사람들은 중심을 잃어 버리고 있지만, 우리는 중심을 맞춰 가는 것입니다. 요게 다르다구요. 전부가 무중심한 이 세상 가운데 전체를 중심삼고 그 척도를, 가정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 하나님 전체의 섭리의 중심,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모든 존재의 센터를 헤아려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의 센터가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요」 하나님이면, 하나님이면 뭐예요? 그 하나님의 센터가 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사랑이면, 하나님의 사랑하고 말이예요, 인간의 사랑하고 무엇이 어떻게 달라요? 어떤 게 센터예요, 어떤 게? 「하나님의 사랑이요」 그게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주장하는 그 사랑과 인간이 주장하는 그 사랑이 대등하냐 대등 안 하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대등한 그 상대적 가치를 지니려면 어떠어떠해야 된다는 사랑의 규정이 나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할 때,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먼저 우리의 몸을 보면 오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육적인 오관이 있는 동시에 영적인 오관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그 육체적인 오관과 정신적인 오관은 언제나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선 통일교회가 인정할 수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 인정할 수 있는 그 사랑관은 어떻게 되느냐? 육체적인 오관과 정신적인 오관이 전부 한 곳에 집중시켜 좋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을 찾아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얼마나 강한 거냐? 내가 뒤로 가려고 해도 앞으로 끌려갑니다. 안 가려고 해도 자꾸 끌려가고, 안 가려고 옆으로 가도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쩔 수 없이 안 갈 수 없는 사랑의 세계를 찾아갑니다.

그런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랑의 힘에 하나님도 매혹을 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도 새빨갛고 마음도 새빨갛다 그 말이라구요. 붉은 그런 마음과 같다 이거예요. 그래서 출발하는 것이 직선, 수평선으로서 이렇게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간다구요, 올라가.

올라가면 어디로 가느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가고 가면 뚫고 나가는 것인데 그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이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 사랑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지금까지 몰랐지만,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니까 이제부터는 그래야지요? 「예」 그런 것 싫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것 싫다고 하는 사람? 있다면 때려 죽여야 돼요. (웃음) 없다구. 없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는 무니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몸 마음으로 한번 붉게 타는 날에는 막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개인도 못 막고, 가정도 못 막고, 나라도 못 막고, 세계도 못 막고, 하나님도 못 막고, 하나님도 밀려 나가야 됩니다. (웃음) 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멋져요」 자던 할머니도 왕왕왕 정신이 번쩍 든다구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이야 어떻겠어요? 젊은 놈들은 사지백체가 쨍…. 마음의 열도가 강해요. 열도가 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런 맛을 알고, 그런 길을 맛본 사람이 누가 끌어당긴다고 갈 것 같아요? 「아닙니다」

자, 보라구요. 이리 끌려가면서도 오관, 눈이 돌아가고 귀도 돌아가고 감각이 다 돌아간다구요. 그 눈을 보니까 정상적이 아니고 돌았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미쳤다, 뭐 돌았다,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 했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게 마인드 콘트롤이 아니라구요. 사랑 병이 걸렸다구요, 사랑병.

그러니까 놓아만 주는 날에는 틀림없이 달려간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가는 길에는 남자가 여자를 통하고 여자가 남자를 통해도 어디 가든지 충돌이 없는 겁니다. 가정에 가도 충돌이 없고, 사회에 가도 충돌이 없고, 나라에 가든가, 세계에 가든가, 영계에 가든가, 어디를 가든지 충돌이 없고, 하나님의 심장의 복판을 통해도 상충이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환영이예요. (웃음) 하여튼 무니는 나쁘지만 무니가 생각하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무니가 찾고 있는 사랑의 이상은 멋지다 이거예요. 그건 인정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자와 여자들은 말이예요. 서로가 닻을 걸고, 자기 멋대로 하지 않는다구요. 반드시 닻을 걸 데에 가서 걸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한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이게 전부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 가정, 종족, 민족, 이런 줄이 있다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요? (웃음) 이게 이렇게 엉클어지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말이예요. 곤란하겠지요? 자, 이렇게 될 때는 '아이쿠! 그거 많은 줄이 필요 없다!' 많은 줄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이게 귀찮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무니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이렇게 혼돈이 되어 있지 않고, 절대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왜 다 절대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런 줄이 다 필요한데, 왜 필요하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개인 줄은 왜 요만하냐? 그러니까 개인 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또, 가정 줄은 얼마만하냐? 이건 같은 줄인데 길다 이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게 반드시 필요해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여기서 저기를 가야 할 텐데…. 그다음에는 뭐냐? 이게 왜 또 필요하냐? 이게 길다구요. 또 크다구요. 크기는 큰데, 또 길다구요, 이게. 자, 저기에 있는 강이나 바다를 건너가야 되는데 다리가 요만큼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이렇게 더 넓고 커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국가기준은 요 길이가 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있어야 여기서 이걸 연결하고, 이게 있어야 이게 연결이 되지요. 그래서 여러분들 뒤에 보면 저런 세계가 있어요. 그러므로 제일 좋은 것이 뭐냐? '아니야. 이걸 다 부정하고, 이걸 다 부정하고, 이걸 다 부정하고, 한꺼번에 위하자' 이게 제일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니는 뭐냐 하면 세계를 위해 살자 하는 겁니다. (박수) 사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 이거예요. 세계를 사랑하려면 개인도 사랑해야 되고, 가정도 사랑해야 되고, 종족도 사랑해야 되고, 민족도 사랑해야 되고, 국가도 사랑해야 됩니다. 민족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세계를 사랑할 수 없고, 가정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종족을 사랑할 수 없고, 개인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가정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원리의 모든 법도가 그래요.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를 사랑하자' 하고 가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무니들은 백인이 흑인을 사랑하고 흑인이 백인을 사랑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건 무엇으로 증거되느냐? 결혼 문제까지 문제시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건 레버런 문이 독재자가 되어 가지고 눈을 부릅뜨고 방망이를 들고 하라고 해서 하는게 아니라구요. 나는 눈을 감고 있어도 잡아당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무니가 말이예요, 무니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러한 사다리를 놓고 세계를 향해서 뻗어날 수 있는 이러한 자리에 있다는 사실은 우주 사적인 문제거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사랑으로 개인의 닻을 달아야 되고, 가정이 닻을 달아야 되고, 사회가 닻을 달아야 되고, 국가가 닻을 달아야 되고, 세계가 닻을 달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와 지상에 놓은 사랑의 다리

자, 미국 대해 가지고, 미국이 사실은 이러한 사랑이 있다고 하면, '야, 미국 국민, 미국 주권자인 카터 대통령, 전부가 여기에 닻을 달아라!' 하는 레버런 문 대해서 '이놈, 죽일놈!' 그러겠어요, 환영하려고 그러겠어요? 반대해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되겠나요? 「환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무니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무니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하나님도 그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을 누가 알아야지. 누가 하나님을 아나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은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반대예요. 이놈의 나라가, 이놈의 주권자가, 이놈의 세상이 이러니까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그게 무니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엄마 아빠는 '아이고! 레버런 문을 아버지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고, 형제보다 더 사랑하고, 백인보다 더 사랑하다니…. 푸 푸' 이 야단을 하는 거예요.

백인도 아니고 황인종을 말이예요. 한국! 한국! 한국이 제일이예요. (웃음) 거 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할 수 없다구요. 안 그러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안 그러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 이거예요. 밥이 소화가 안 되는 걸 어떡해요. 그러면 소화도 잘되고, 잠 안 오던 것이 잠도 잘 오고, 몸이 무겁던 것이 가벼워지는데 왜 안 해요? (박수) 여러분들은 그 줄에 매여 있습니다. 무슨 브레인워시고 무엇이고 다 그 줄에 매여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왜 그래야 되느냐? 선생님이 세계 앞에 대표적으로 서서 이걸 여기에다가 기둥을 미리…. 여기 저 뭐예요, 워싱턴 브리지를 놓으려면 말이예요, 여기에 기둥 하나 박고, 저기에 기둥을 박아 넣어야 될 텐데, 내가 이쪽에 있으면 저쪽에 기둥이 떡 박혀 있으니, 줄만 걸면 여러분들이 땡잡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갖다 이용하자' 이러고 있다구요. 이 폴이 말이예요, 매일 아침 나한테 왔다갔다한다 이거 예요. 왔다가 갔다가 한다 이거예요. 아 이러니까 이걸 잡아매어 놓으면 땡잡거든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박수) 결국은 여러분들이 나를 이용해 먹기 위해서 여기에 오는 거라구요. (박수)

이렇게 생각해 보니까, 우리가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불행한 사람들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요」 어째서? 「참사랑 때문에」 사랑의 구름다리를 땅에서부터 하늘나라까지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현수교)를 놓을 수 있으니까 그래요. 그 다리를 올라가려면 반드시 사랑이라는 그 티켓을 타야 됩니다. 여기에 합격했다는 티켓을 타지 않고는 서스펜션 브리지를 건너갈 수 없어요. 여러분들, 여기에 뭘 하러 와 있어요? 그 티켓 타기 위해서 온 거예요. (웃음. 박수) 멍충이 같고 이렇더라도 티켓만 얻으면 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오기 바쁘지요? 여러분들 마음이 왜 이렇게 설레요? '아이고! 이거 이거 시간이 늦지 않게 가야 되겠다' 무니들의 차는 아침에 여기에 올 때 제일 빠를 거라구요. (웃음.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 중심이 필요한 거예요. 모든 것은 중심을 놓고 돌아가는 거예요. 중심과 상대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존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천지이치를 통해 가지고 하늘과 땅에 있어서 제일 가치 있는 것을 중심삼고, 그 중심에 다리를 놓는다면 세계와 어디든지 연결돼요. 어디든지 통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중심을 가지고 살기 위한 것이 무니인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티켓을 찍는 날에는 뭐라고 하나요? 스템프 찍는 것이 재미가 있다구요. 딱딱 딱딱 딱딱. 이렇게 이렇게 해야 티켓 준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서스펜션 브리지를 중심삼고 볼 때, 하늘나라와 지상,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다리는 역사상에 비로소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놓았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길이 있지만 이 길을 가길 원한다는 겁니다. 어차피 인간은 영원을 두고 이 다리를 한번 못 건너가면 영원한 불행이 있을 것이다, 나 그렇게 생각해요.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나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따르려고 한다면 내 말을 들어야 해요. 실천을 통해서, 실천을. (웃음)

그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마음이 자연히 알게 되더라구요. 전부 다 가르쳐 줘서 그런 게 아니예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길을 가는데, 이런 길을 돌아서 갈래요, 이런 길을 돌아서 갈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뺑뺑 돌다가 미국 51개 주를 다 돌아서 갈래요, 아예 출발해 가지고 휘익 단숨에 갈래요? 「단숨에 갈래요」 아침 먹고 놀고 가면 되지 뭐. 「아닙니다」 아, 왜 그래요? 젊은 청춘끼리 데이트도 하고 말이예요, 남과 같이 전부 다 뭐 디스코 춤도 추고 말이예요,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거. 「좋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옆에, 백인이 흑인을 데리고 가겠어요? 백인 남자가 흑인 여편네를 끌고 가고 흑인 여자가 백인 남편을 끌고 갈래요? 「예」 (웃음) 어째서?

무니의 신뢰를 위해서는 신뢰받는 무리가 되어야

자, 보라구요. 이제 백인 흑인 한 쌍하고 말이예요, 백인 백인 한 쌍하고 말이예요, 흑인 흑인 한 쌍이 있으면 애니 브리지(any bridge;어떤 다리)가 놓아져 있는데 누구를 먼저 건너 보내야 되는 거예요? 「백인과 흑인 한 쌍이요」 뭐? 뭐 뭐 어때요? 「백인과 흑인 한 쌍이요」 아, 미국이 놀라 자빠지고, 백인세계가 놀라 자빠지는데도? 「그렇지 않습니다」 그거 무니니까, 이놈의 무니니까 '노' 하지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왜 '노' 해요? '예스' 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무니 자리를 떠나 가지고 미국 사람들 자리에서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노' 합니다」

아, 이건 뭐 카터 대통령 어머니에게 물어 보나, 카터 대통령 부인에게 물어 보나, 카터 대통령에게 물어 보나, 카터 대통령 아들딸 손자다 모아 놓고 '너 누구를 먼저 보낼 것이냐?' 하고 물어 보나 '흑인과 백인 커플' 하고 대답하는 것이 그게 '예스'지, '노'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그건 40억 인류가 '예스' 하면서 옳다고 하지, 안 된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거 틀림없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는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도 705쌍이 결혼했는데, 서로가 외국 사람들하고 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난 뭐 그렇게 하라고 강조하지 않아도 자기들이 다 그렇게 했다구요, 마음에서 다. 그건 강제가 아니고 자기들 마음에서 한 거예요.

자, 여러분들 직선으로 갈래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흑인들을 데려다 살고, 오색인종을 한 울타리에 데려다 살아야 돼요, 한 울타리 안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싸우는 게 아니라구요. 흑백이 사랑하고 말이예요…. 이러한 무리가 무니예요, 무니. 자,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이런 걸 논할 때는 '기분이 좋았어?' 하면 '예!' 한다구요. 기분 좋긴 뭐가 좋아, 이놈의 자식들!

오늘부터 '야, 진짜 이거 땅과 천국을 연결하는 서스펜션 브리지가 있는데, 그걸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무니의 길, 사랑의 길인 걸 알아야 돼요. 그 길을 따라갈래요? 「예」 그래서 이제 변호사 하던 녀석들도 들어와 있고, 뭐 박사도 들어와 있고, 뭐 교수들도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이거 뭐 무니들이지. (웃음) 여러분들은 또 돈 한 푼도 없어요. 요즈음에 뭐 마이클 월더도 18불이 없어서 자동차를 파킹(parking;주차) 할 곳을 찾지 못하고, 뭐 라스베가스에 가 일주일간 있어야 하는데 야단났다고 하면서 돈을 보태 달라고 하는 것도 내가 안 주고 있는데 말이예요. (웃음) 라스베가스에 가서 일주일간 인쇄 전문가들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면서도 돈 한푼 지원받은 것 없이도 날아갔다구요. (박수)

돈이 없지만 말이예요, 돈이 없지만 돈이 필요하면 사장이라도 벗어 제끼고 펀드레이징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다고 '저놈의 자식 사장이 뭐야, 이게' 하고, 자기 어머니, 친구도 보고 '에잇, 미친 것아' 할지 모르지만, 그게 우리의 자랑이라구요. 자기 어머니가 보고서, 친구가 보고서 '에잇, 뉴스월드 사장이 펀드레이징이 뭐야' 할지 몰라도, 그게 우리의 자랑인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 이렇게 당당히 말하는 선생이 되어 있고, 뭇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사람이지만 옷만 벗으면 노동판에 가서 노동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가 부자라고 하지만, 이렇게 이 자리를 닦아 놓을 때까지는 내가 무슨 짓인들 안 했겠어요. 이제 여러분들 무니 좋아해요? 무니가 무니를 좋아해요? 「예」 세상 사람들은 무니를 싫어하는데 우리 무니 무니끼리 사랑이나 해야지요. 「예」

오늘 제목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우리에 대한 신뢰'입니다. 무니에 대해서 도대체 믿고 신뢰할 것이 뭐 있어요? 없다구요. 지금은 모르지만, 여러분 개인에 대한 사랑도 우주를 통해요. 또 가정에 대한 사랑도 우주가 갈 길과 통하고, 종족에 대한 사랑도 우주가 갈 길과 통하고, 국가에 대한 사랑도 우주가 갈 길과 통하고, 전부가 하나로 통해요. 나중에는 우주에 대한 사랑도 하나님이 갈 길로 전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축복은 사랑의 문을 만드는 것

하나님도 지금까지 복귀섭리역사 과정에서 개인과 가정의 사랑의 길을 통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대해서도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지금 축복하고 그러는 거예요. 요즈음에 전부 다 약혼축복 받았지요? 그건 뭘하자는 거예요? 어디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요.

자, 그건 뭘하자는 거예요? 첫번째 문, 첫번 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고 40억 인류뿐만이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 내 사랑의 문을 통과해라' 하며 버티고 서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예요. 하나님도 통과하고, 인류도 통과하고, 영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통과해도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들 가정이 다 그렇게 통과하기를 바라요? 「예」 '아이고, 남편 앞에는 여편네만 통과하고, 여편네 앞에는 남편만 통과해야지 그 외의 사람은 싫어!' 이러나요? 「아닙니다」

이 무니들에게는 프라이버시(privacy;사생활)가 없습니다, 프라이버시가 없다구요. 미국이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우리에게는 없다구요. 예를 들어, 마이클 월더 여편네가 '음! 나의 프라이버시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차를 타고 가고 옆의 식구들은 걸어가도 좋다' 그런다면, 이 쌍간나를 내가 만나면 들이팰 거예요. 이의 있어요? 얘기 하면 명백하게! (웃음) 나 파더가 말하고, 우주가 말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들, 남편은 이 기둥이고, 여편네는 이 기둥이고, 이렇게 두 기둥이라면 요것이 좁은 문이예요, 마음대로 넓혔다 좁혔다 할 수 있는 문이예요? 「마음대로 넓혔다 좁혔다 할 수 있는 문입니다」 거기에서는 춤을 추고 놀고 말이예요, 세상이 다 올라가도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무엇 가지고 만들었는데? 돈 가지고 만들 수 있나요? 「아니요」 권력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아니요」 지식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아니 요」 하나님의 사랑 가지고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말이예요, 내가 이제, 여러분들 부처가 한방에 살고 있는데 문을 땅땅 두드리면서 '문열어라!' 할 때 '아-, 밤인데…' 이럴 거예요, 문을 열어 놓고 들어오라고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환영합니다」 그거 나한테 그런다는 건 그럴싸해서 인정한다구요.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교인 집에 마사꾼이 한 사람 와서 '아이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노(No)」 음! (웃음) 여러분들이 나에게 '노' 했는데, 아니예요. 절대 아니라구요.

사랑의 길, 사랑은 고무줄보다도 더 길게 늘어납니다. 늘어나는데 제일 잘 늘어나는 게 무엇이냐? 사랑의 길입니다. 굳다면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다 이거예요. 강하다구요. 알겠지요? 또 소프트하기가 비둘기 앞 가슴보다도 소프트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기에 붙들려 살겠다는 것이 무니입니다. 그래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가라 사대, 미국 사람이 뭐냐? 미국 사람 하면 미국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미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도 같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또, 미국 사람은 30년 전에 독일 사람들하고 원수인데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참된 사랑으로.

서양 사람들은 동서양의 사고방식을 배워야

여러분들, 젓가락질 할 줄 알아요, 젓가락질? 「예」 거 레버런 문을 알았기 때문에 배웠겠구만? 「예」 레버런 문 만나 고생 좀 했지만 많이 배웠다구요. 「예」 하나님이 젓가락질을 잘하겠어요, 못하겠어요? 「잘 합니다」 여러분들이 봤어요? 뭐 생각해 보니까 그렇더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거 그럴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젓가락질을 하는데 말이예요, 하나는 서구사회, 서양식 같이 젓가락질을 했다 이거예요. (웃음) 그랬으면 또 하나님이 자기를 닮게 하려면 젓가락 하나를 어디에서 찾아야 되겠어요? 「동양이요」 뭐예요? 「동양이요」 뭣 이 동양이예요? 서양이지요. 「노」 왜 노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면.

자, 이게 똑바로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이 더 빨라요? 서양 것이 더 빨라요, 동양 것이 더 빨라요? 얼굴이 넙적하구만, 눈도 나왔고, (웃음) 거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서양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서양은 스틱(stick;지팡이)이 많기 때문에, 스틱을 닮아서 똑바르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동양 사고방식은 여러분이 모르겠거든, 어떻게 되어 있는지, 동양인도 그거 척 보게 되면 끝이 잘 안 보인다구요. 이게 꼬부라졌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를 볼 때 이렇지만, 하나님을 볼 때는 어떨까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신비로운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신비롭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물어 볼 때에, 동양 젓가락이 좋다고 하시겠어요, 서양 젓가락이 좋다고 하시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아니요」 (웃음) 이게 같을 수는 없다구요. 같을 수는 없다구요. 어떤 것 하나는 꼬부라졌지, 같을 수는 없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뭘하러 왔느냐 하면 서양에 와 보니까 이것이 어떤 때는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혹이 달렸다 이거예요. 입에 넣었다가 '아' 하면 이게 걸리게 되었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것이 틀리거든 가라구, 지금. 그래 가지고 동양 것하고 서양 것하고 같이 만들어 가지고 사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에는 서양이 좋아하고 동양이 좋아하는 세계 사람을, 귀빈을 잔치에 전부 다 초청해 가지고, 하나님이 '동서양이 해방된 날이요, 동서양이 사랑으로 하나된 날이다' 하면서 잔치상을 만들어 놓고 축하연을 할 때에 비로소 이 찹스틱(chopstick;젓가락)을 써 보자 이거예요.

자, 그럴 때 하나님 앞에서 척척척 먹는 동시에 거기에 모인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 척척척 먹을 수 있는 합격자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가서 망신당하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서 망신당하기 위해서 이 훈련을 했느냐? 앉는 훈련 하고 말이예요, 동양 사고방식을 배워라, 다 이러는 거예요. 엉덩이가 아팠지만 연습을 하니 이제 좀 낫지? (웃음)

보라구요. 요전에 서양 사람들이 와서 떡 이게….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사랑하는 순간이예요. 사랑하는 순간이라구요. (웃으심) 보라구요. 개도 주인 앞에서 겸손하게 이러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꼴이 뭐예요, 꼴이. (웃음) 그러니까 그건 미국 망신이고 서양 사람 망신이예요, 망신. 거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계승한 모든 것이 어디 가든지 예법에 맞아야, 외교관의 법도 같은 것을 다 갖춰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불평할 여지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가르치기에 레버런 문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이게 제멋대로 놀고 그러니 말이예요. 응? 「어렵습니다」 얼마나…. 그렇다고 학교같이 안 하면 말이예요, 법을 만들어 가지고 요렇게 해라, 고렇게 해라고 강제로 할 수 있나요? 종교는 자유적인 분위기에서 이걸 만들어 가려니 사랑이라는 코를 꿰어 가지고 끌고 다니는 거예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누가 이렇게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엇에든지 적응하는 무니가 되어야

여러분들의 현재 입장은 미국 사람하고 얼마나 달라졌느냐 하면 눈이 뒤집어져서 자빠질 만큼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재퍼니스(Japanese;일본어), 잉글리쉬(English;영어)를 배우잖아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야! 그거 참 됐다'고 했어요. (웃음) 예스, 하이를 다 배웠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손해난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손해난 게 뭐 있느냐?

앞으로 미국에 외교관들이 올 때, 무니를 내세워 가지고 전부 다 따라오려고 하고, 거 영국 사람이 오더라도…. 영국에 가든가 미국에 가더라도 무니를 내세우려 하고 말이예요, 오늘 국회에서 우리 피알팀(PR team;선전 팀)을 보고 각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이러한 사람을 못써서 야단인데 말이예요. 어디든지 척 가면 척척척 적응해야 돼요, 대번에.

우리는 펀드레이징을 연구했기 때문에, 그 펀드레이징을 못 해 가지고 절대 안 돼요. 이게 얼마나 교육이 되느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한 관찰력과 모든 면에서…. 미국에서 일등가는 하버드 대학 교수나 엠아이티(MIT)대학 교수라도 가르칠 수 없는 그런 일을 우리는 배우고 있는 겁니다.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아무리 공부를 못 하고, 학교를 안 다닌 사람이라도 학박사 부인 하래도 잘하고 무슨 외교관 부인 하래도 잘하고, 대통령 부인 하래도 잘하고, 다 잘한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에게 외교하라고 해도 잘하고, 무엇이든지 다 잘한다구요. 싸움을 해도 잘하고 말이예요. 「그렇습니다」 (웃음) 내가 이제 비행기를 한번 타봐야 되겠다구요. 특히 점보 747말이예요, 이거 내가 한번 운전했으면 좋겠는데…. (박수)

이게 내리게 될 때는 언제나 신경을 써서 내려야 돼요. '아이고, 이거 어떻게 내리느냐' 하는 충격이…. 어떤 것은 '쾅 퉁 탕' 이러면서 내릴 때가 있다 이거예요. 얼마나…. 땅에 닿는지 마는지 살짝 이렇게 하여 지금 내리려고 한다, 운전을 왜 그렇게 못하느냐? (웃으심) 자는 걸 깨워 가지고 내리게 하는 거예요. 자는 사람을 깨우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지금 나이가 많으니까 누가 비행기를 맡겨 주지 않을 거라구요. 이건 우리 무니들을 시켜야 되겠어요, 무니들을.

자, 보라구요. 내가 차 타고 다니면서도 바쁠 때는 휙휙휙…. 내 걸리면 걸리고 말이예요, 걸려도 한번 달려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바쁠 때는 차를 휙휙 달릴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운전하면 그렇게 할거라구요. 걸리면 걸리고 말이예요. (웃음) 그러면서도 또 천천히 갈 줄도 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 전쟁 때, 도망가야 할 때는 말이예요. 빨리 달려가다가 커브에서 꺼꾸러지고…. 이걸 다 해 놓아야 도망도 다니고 다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보자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지금 무니가 나타나지 않으면 10년이고 20년이고…. 내가 종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열려고 그래요. (박수) 무니가 못 하는 게 없고 안 하는 게 없다는 거예요. 요즈음 모두 나를 보고 '그 문 아무개는 안 하는 게 없고, 못 하는 게 없고, 자유롭게 하게 하는 것 모든 것이 멋지다'라고 한다구요. 내가 그런 말을 듣고 있습니다. (박수)

사랑의 힘으로 하나되어 하나님까지 신뢰하도록 하자

여러분들 집에서 백과사전이 필요하냐, 그냥 여러분 나라의 사전이 필요하냐? 「백과사전이요」 그래, 백과사전이라고 전부 대답할 거예요. 그거 얼마나 내용이 복잡해요.

나 이제 오늘 날이 좋으면 배를 타고 가려고 하는데, 날을 보니 비가 오겠구만. 남들은 뭐 '오, 주일날은 안식일이다' 그러는데, 안식이 뭐예요, 안식이? 고기를 잡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저 인도 같은 나라에 돈을 벌어서 보태 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앉아 가지고 기도한다고…. 그게 뭐예요? 기도하느니 나가서 동네에서 싸우는 것, 싸움 말리는 것이 기도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더 필요하다구 안 그래?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는 현대적인 종교입니다. 20세기, 30세기, 앞으로, 몇천 년 역사를 지나더라도 그런 탈을 쓴 종교를 내가 안 만들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게 전부 다 무엇 때문에? 무슨 야망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사랑의 이상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의 사랑의 이상에 화할 수 있는 모든 문화적 배경을 만들자 이거예요. 지금 이 미국이 몰라서 그렇지, 틀림없이 미국은 레버런 문 앞에 복귀되어 들어온다구요. 그렇지요? 「예」 (박수)

사랑을 위한 길이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하다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한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강하면 강하게 통하고, 높은 권위를 가졌으면 권위가 통하고, 무엇이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아까 말했듯이 미국이 이와 같이 혼란된 실정 위에서 우리는 사랑이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전부가 어디를 가든지 통할 수 있는 사랑의 내용을 가지고 우리가 움직인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것이 인류의 역사가 소망하던 것임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자, 미국 건국 2백 년이 됐지만, 이 퓨리턴들이 이 나라를 건국하던 표준도 그와 같은 사랑의 나라를 꿈꾸었던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동양과 서양이 문화의 배경이 다르고, 생활 환경이 아무리 다르다 하더라도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이 사랑의 힘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나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늘과 인간세계가 그렇게 멀지만, 그렇게 멀고, 그렇게 달랐고, 그렇게 반대했지만 이 사랑의 힘에 의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이러한 전통과 이러한 중심사상을 가지고 우리는 어디 가든지 탈선하지 않고, 저 땅 끝에 가더라도 그곳을 향하여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집에 가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형제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사회에 나가면 사회를 중심삼고,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기어코 넘어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게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지금 우리에 대해서 미국과 전세계가 신뢰를 갖지 못하지만, 어차피 미국과 전세계는 신뢰를 갖지 않을 수 없고 신뢰하지 않을 수 없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올 것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과 영계가 협조하기 때문입니다. 영계는 지상을 움직이게 하는 운동을 쉬지 않고 하기 때문에, 안테나가 높은 사람일수록 거기에 감명되는 수가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곳으로 자꾸 모이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적 신뢰를 걸고 있는 것 뿐만이 아니라, 구원섭리의 완성을 표준하고 신뢰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과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생명을 걸고 있어요. 하나님이 생명을 걸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생명을 걸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 사랑을 위해서는.

이번에 국제 결혼하는 새로운 가정들도 말이예요, 어려움이 많을지라도 이 사랑을 위해서 생명길을 가야 합니다. 어렵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지는 거라구요, 어렵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신뢰하는 자는 크다는 걸 알고, 인류가 바라보는 신뢰점이 크다는 걸 알고, 모든 서구사회나 아시아사회가 바라보는 그 관점이 크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국경을 뛰어넘는 국제결혼

레버런 문의 뒤를 가만히 밟아 보니까 말이예요. 이번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 3백 몇 쌍을 결혼하는데, 전부 뭐 오색, 20몇 개국을 전부 다 완전히 섞어 버렸다 이거예요. 영국에서 결혼식 했는데 영국 사람끼리 결혼한 것이 2퍼센트밖에 안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 부인 될 사람, 남편 될 사람들이 말을 모르니까 '통역 와라, 통역' 하지만, 통역이 어디 있나요? 통역 없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그저 보고 좋아하자! 보고 여자니까 좋아하자 이거예요. 남자니까 좋아하자 이거예요. (웃음. 박수)

지금도, 이시(EC;유럽공동체)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독일 사람은 어디 가든지, 영국에 가나 희랍에 가나 저 EC권 내에 가더라도 언제나 자기 민족성을 두고 자기 독일이 제일간다는 자주성을 가지고 자기 나라 사람끼리 똘똘 뭉쳐 가지고 나간다 이거예요. 영국은 뭐 신사, 뭐 젠틀맨쉽이라나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영국 사람끼리 굴러다닌다구요. (웃음) 어디 가든지, 런던만 해도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EC권 내의 구라파가 종교문제를 중심삼고 문화배경은 같기 때문에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데, 못 한 것이 무엇이냐? 이 국가관념을 타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가관념을 타파해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국제결혼을 시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된 거예요. 절대 안 된다, 절대 못 시킨다 이거예요. 또 국경을 어떻게 철폐하느냐? 결혼하는 문제, 국경철폐, 그다음엔 언어문제, 이 세 가지가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 어려운 문제를 레버런 문이 순식간에, 순식간에 다 해결했다구요. (박수) 국경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언어가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결혼문제가 어려워요? 「아니요」 이제 몇 해만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식을 닮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유럽이, 지금 하나의 새로운 유럽세계가 탄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산당이, 세계 공산당이 레버런 문, 이게 지금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흑백문제가 문제되어 있고 인종 문제가 문제되어 있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에 암만 갔다 하더라도 미국을 하나 못 만들 것이다!' 그랬는데 이번에 결혼한 사실로 말미암아 흑인세계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거예요. (박수)

또, 앞으로 미래의 백인세계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인종문제 때문에, 인종전쟁이 나면 백인은 몰살될 걸로 알고 있어요. 몰살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이것을 관장해 가지고 막을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그것을 막을 수 있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하는 식이 좋다고 합니다. 그건 지성인, 백인 가운데 세계를 염려하는 사람은 생각하게 돼 있다구요. 백인 가운데에서 세계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 하는 식이 좋다고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장래의 희망은 무니들뿐

이 결혼문제를 누가 해결할 수 있느냐? 내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역사상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무니와 통일교회가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합니다」 소위 가정들이 어떻게 살고, 자기 아들딸 낳고 어떻게 사느냐? 전부 다 10년 이내에 한꺼번에 다 들어오게 된다구요.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몸서리쳐지는 무시무시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나라가 바라고 있고, 세계가 바라고 있고, 하나님이 바라고 있고, 이상주의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무장하고 여기에서 살고 간 사람은 역사시대의 어떠한 성인에 대해서도 권위를 가지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상을 살아보지 못하고, 이런 것을 알지 못하고 오지 않았느냐 하면 전부 다 '예스' 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우리에 대한 신뢰가 얼마나 우주사적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중요한 문제냐 이거예요.

한국도 그렇다구요. 한국도 '한국에 대한 소망은 통일교밖에 없다' 이것이 국가적인 관점이요, 국민 전체의 관점입니다. 일본도 그래요. 승공연합이 일본의 장래에 희망을 주니 당신들밖에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이 어떻겠어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전미국의 소망과 희망은 당신들에게 달렸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러분들 거기에 이의 있어요? 「없습니다」 전체가 무니한테 '예스' 할 수 있는 사실, 그것은 역사적 사건이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책임을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에 대한 길, 국가에 대한 길, 사랑의 길, 그곳 세계에 대한 길, 하늘 앞에서 이 길은 직선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므로 이것을 위해서는 여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희생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위해서는 이것을 희생한다 이거예요. 이것을 위해서는 이것을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 전부가 사랑한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왜? 왜? 왜 그러냐? 세계가 살면 내 나라가 살고, 정부가 살고, 국가가 살기 때문입니다. 모든 목적을 다 이루는 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생각하고, 위인들이 있다면 위인들이 생각하고, 이상주의자들이 있다면 이상주의자들이 생각하는 그런 길을 우리가 가고 있고, 그런 자리를 우리가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니에 대한 신뢰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 모든 정력을 투입하라

내가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 오대양 육대주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위해서 희생하면 이것이 얼마나 굉장한 세계의 이익을 가져오겠어요? 당신들을 볼 때, 무니 사람들은 좋지 않지만 무니들이 갖는 이상과 무니들이 바라는 이상은 제일 멋지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예? (아주 작은 목소리로) 예! (웃음)

여러분들 이러한 생각, 이러한 자리에 서 가지고 얼마나 걱정해 봤어요? 나 하나 뭐 어떻고, 내 집 어떻고, 뭐 어떻고…. 그러면 나 한번 물어 보자구요. 무니들이 잘됐어요, 안 됐어요? 진짜 무니가 되고 있어요, 안 되고 있어요? 「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디 제한된 생활을 할 거예요? 「아니요」 어디에 뭐 못할 것이 없지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 아들딸에게라도 그런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형님이 들어올 것이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어머니가 '에이 이놈아, 이럴 때 무니가 되더라도 다행이지. 에이 자식아, 무니 꼴이 이게 뭐야? 세계로 문제될 수 있는데 이래 가지고, 낯을 들고? 지금 국가적으로 전부 다 활동해야 되는데 이게 뭐야, 이게? 사나이답게 하고 좀 멋지게 하지, 이게 뭐야? 이걸 몰랐으면 모르지만 이 자식아!' 이럴 거라구요.

여기에 일본 아가씨들도 말이예요. 앞으로 일본이 전부 다 알게 되면 '이게 뭐야? 너희들 뭉쳐 가지고 뭘했어? 뭘했어 이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너 레버런 문, 뭐야 이게 뭐야, 이게?' 하나님이 그럴 거라구요. 그거 그렇게 생각 안 하겠어요? 내가 60살 됐지만 여러분들에게 지지 않을 거라구요. 어떤 때는 다리가 힘들어 하면 '이놈의 다리야, 넌 날 몰라. 이놈의 다리야'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큰 것을 알고 무니에 대한 신뢰가 큰 것을 아니, 신뢰를 받는 우리가 그 신뢰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정력을 다 투입하더라도 손해가 안 납니다. 손해가 안 난다구요. 왜? 사랑의 빛은 더 빛나기 때문에.

여러분들 졸장부가 될래요? 「아니요」 선의의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악이 깃들어 있는 그 소굴을 격파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여러분에 대한 신뢰가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신뢰하기 전에 하늘이 신뢰하고, 이 세상이 신뢰하기 전에 영계가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전진할 수 있다, 그런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대로 하면 미국이 신뢰하고 전체가 신뢰하게 되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갖고 있느냐고 묻게 되면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걸 생각하게 될 때, 제일 가까운 것에서부터 생각해요. 나는 손을 갖고 있다, 나는 얼굴을 갖고 있다, 나는 눈을 갖고 있다, 몸을 갖고 있다…. 그게 다냐? 그다음에 마음도 갖고 있다구요, 마음도.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마음과 생각은 무엇이 다르냐? 마음이 있어 가지고 생각을 하게 되느냐, 생각이 있어 가지고 마음에 작용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내가 관리할 수 있고,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다 하면, 내가 돈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사랑에 의해 지배받고 싶어해

좀더 크게 생각하면 무엇을 갖고 있느냐, 여러분은? 미국 국민은 무엇을 갖고 있느냐? '우리 가정이 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가지고 있고, 아내를 가지고 있고, 아들딸을 가지고 있다' 할 때, 그 정도까지는 그래도 가지고 있다는 관념이 통하지만, '아! 내가 사회를 가지고 있고, 내가 나라를 갖고 있다' 할 때는 점점 멀어집니다. 미국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내 마음대로 행세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이상이 뭐냐 하면, '아, 우주통일이다, 천주통일이다' 하는데, 그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그걸 가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주라는 것은 무엇의 소유가 되고 싶어하느냐? 우주는 사람에 의해서 지배받고 싶어할 것입니다. 사람의 무엇에 의해서? 힘에 의해서, 힘? 「아니요」 지식에 의해서? 「아니요」 그럼 무엇에 의해서? 「사랑이요」 이렇게 묻게 될 때, 사랑! 누구나 사랑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우주 자신이 그렇게 바랄 것입니다.

그럼 우주를 지은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말하기를 '이 우주는 내 것이다. 내가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내 것이다' 그러면, 우주가 그렇다고 할 것이냐 이거예요. 또 내가 지었으니 내 것 아니냐 할 때는 어떻겠어요? 지은 것은 이것을 나쁘게 취급하기 위해서냐, 좋게 취급하기 위해서냐? 좋게 취급하기 위해서 지었다는 겁니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좋은 말로, 우주에게 '너는 내가 지어 가지고 이렇게 살고 있는 게 좋지?' 이런다고, 이러한 말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 만물들이 말하기를 '당신이 암만 좋은 말을 해도 싫소.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기준에서 나를 대해 주소. 하나님에게 제일 좋은 것이 있다면 그걸 통해서 나와 관계를 맺으소' 할 것입니다.

전우주와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참사랑

그럼 하나님에게서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진리, 진리라고 합시다. 그럼 참되어서 뭘하느냐? 하나님도 만물도 참된 입장에서 관계해 가지고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진리라는 것은 조각 조각된 것 같은 냉정한 기분이 납니다, 냉정한 기분이. 타협이 없다구요. 요래야 된다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건 점이면 점이고 선이면 선이지 원형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하모니가 되어야 써클이 되는 겁니다. 진리 자체가 하모니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에게 제일 좋은 게 뭐냐? 하나님의 생명권, 생명이냐 이거예요. 진리도 아니고 생명도 아닙니다. 예수는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참이면 뭘하고, 길이면 뭘하고, 진리면 뭘하느냐 이겁니다. 생명이 뭐예요? 생명이 제일 좋은 거예요, 생명이? 거기에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나는 사랑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길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그렇게 말했으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더운 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못에서 헤엄을 친다면, 생명의 못에 들어가서 헤엄을 치고 싶어요, 진리의 못이 있다면 진리의 못에 들어가서 헤엄을 치고 싶어요, 사랑의 못에 들어가서 헤엄을 치고 싶어요? 어느 못에 들어가서 헤엄치고 싶어요? 「사랑의 못에 들어가서 헤엄치고 싶어요」 못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다 사랑의 못에서 헤엄치고 싶다고 할 것입니다. 사랑이란 말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부활됩니다. 힘이 생겨나서, 생명력이 생겨나서 전체가 다 관계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을 지혜의 왕이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입장에서 볼 때 그 하나님이 우주를 지어 놓고 우주를 무엇을 가지고 대하려고 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만약에 사랑으로 주관한다면, 사랑주관권 내에 있게 된다면 말이예요, '낮이 되어도 좋다. 태양이 떴어도 좋다. 아침이 되어도 좋다' 하는 겁니다. 거 물론 좋습니다. 왜? 시야에 있는 모든 세계, 모든 것과 사랑을 가지고 관계맺을 수 있으니 좋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밤은 어떠냐? 밤이 되어도 좋다는 겁니다. 전체를 사랑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 전부 다 끊어 버리고 하나만 사랑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럴 겁니다. 하나님도 낮이 되어 좋아서 눈을 두리번 거리고 사랑하는 것보다도, 밤이 되어서 다른 게 다 안 보이니까 하나님만 좋아하는 그걸 좋아할 거라구요. 또, 남자 여자들도 그렇다구요. 뭐 나가 돌아다니다가 밤이 되면 들어와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 데서 둘만 맞대고 있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깜깜할수록 더 좋다 이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는 다른 물건이 이 세상에, 이 우주간에 없습니다. 다른 것이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우주 자체도 생각하는 우주고, 느끼는 우주라면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느낄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과거, 현재 인간세계의 인간이란 종자는 물어 보면 누구나 환영하는 입장에서 입을 벌리고 '예스' 한다구요. 의심하는 사람이 없고, 그저 주저할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요즘 여러분들 말하기를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은 '아, 나는 무슨학교 나오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자랑한다구요. '너희들 지혜에, 지식에 굴복해라. 주관당해라. 지식이 힘이다!' 하고 있다구요. 또, 요즘에 말이예요, 컴퓨터 시스템이 발전되어 가지고 '계획적인 모든 조직 편성을 통해서 모든 것에 적응해야 된다' 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 컴퓨터한테 지배받아라!' 하고…. 요즘에 컴퓨터한테 전부 다 지배받고 있는 거예요. 인간의 두뇌, 인간의 능력이라는 것은 이 컴퓨터 보다 제한되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다면 여러분들 웃지요? 왜 웃어요? 그게 우리를 주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해결됐습니다. 문제는 이 우주에 제일…. '나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할 때, 무엇을 갖고 있어요? 지금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생각할 때, 진짜 여러분들 가지고 있어요? (웃음) 그럼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얼 가지고 싶어하고, 무얼 갖자고 하는 패예요? 내 개인이 필요로 하고, 우리 가정이 필요로 하고, 이 사회가 필요로 하고, 이 나라가 필요로 하고, 이 우주가 필요로 하고,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그런 무엇이 있다면 그걸 갖자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참사랑이요」 참사랑이라는 겁니다.

참사랑은 종횡 90도를 갖춘 남녀관계, 부자관계에서 이루어져

그럼 참사랑이 뭐예요? 참되게 보는 게 참사랑이예요? (웃음) 진짜 냄새를 맡는 게 참사랑이예요? 「아니요」 참되게 듣는 게 참사랑이예요? 참되게 맛있게 먹는 게 참사랑이예요? (웃음) 참되게 뭘 만드니 '아이고, 좋다' 하는 그게 참사랑이예요? 「아니요」 그러면 이 세상 어디에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보여요? 「아니요」 나라의 지도자가 있어서 나라를 사랑한다면 그게 보여요? 자, 이걸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있긴 있는데, 있긴 있어야 되겠고 있긴 있을 건데 이걸 어디서 찾을 것이냐?

그러면 그 속성에 들어가 가지고 볼 때, 참사랑이란 것이 둘이 있을 수 있느냐? 「아니요」 여러분들, 백인들이 가진 사랑하고 흑인들이나 아시아 사람들이 가진 사랑하고 달라요? 「아니요」 같아야 됩니다. 같아야 된다구요. 자, 그럼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간단하다 이겁니다. 인간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사람은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여자와 여자 가운데서 찾을 수 있다? 「아니요」 그다음에 남자와 남자 가운데서 찾을 수 있다? 「아니요」 (웃음) 그러면 남자하고 여자 가운데서 찾을 수 있다? 「예」 그거 그렇다구요. 그래요. 가까운 자리에 있다구요. 남자 여자 가운데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 가운데서 찾는다면, 그 남자 여자는 뭐예요? 남자 여자를 보게 될 때, 쌍동이로 났나요? 한 어머니한테 났나요? 전부 다 다른 사람에게서 나서 다른 가정, 다른 배후에서 자라 가지고 만난다 이겁니다. 복잡한 내용을 거쳐 가지고 만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과거에도 참이었고, 현재도 참이고, 미래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여자 남자들이 만난 그 가운데에서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다 그런 배경을 갖추었어요? 과거도 하나고, 현재도 하나고, 미래도 하나예요? 미국식 남자 여자 사랑하는 것 보게 되면 말이예요, 기찻간에서 말 몇 마디 하고는 키스하고 부벼대고 야단합니다. 그게 몇 시간 사랑이예요? (웃으심) 자,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참사랑이란 것을 어디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오늘날 남자 여자까지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는 언제까지나 횡적 관계, 횡적 관계입니다. 요걸 끊어 놓으면 말이예요, 연결시킬 도리가 없어요, 요걸 끊어 놓으면 말이지요. 미국식 결혼이 그렇다는 겁니다. 요것이 말 한마디로 끊어지고 말이예요, 어디 극장 데리고 가지 않았다 해서 끊어지고 말이예요, 어디 음식점 같이 안 갔다고 해서 끊어 지고 말이예요, 말 한마디 농담삼아 잘못했다고 해서 끊어지고 말이예요, 전부가 야단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웃으심) 그거 얼마나 싸요? 얼마나 싸구려 사랑이예요. 얼마나 싸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남자 여자 연결시키면 요것이 되고, 그다음에 종적인 관계에 있어서 이것이 무엇이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렇게 볼때, 버티컬(vertical;수직)관계를 두고 볼 때 이게 무슨 관계냐 이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이 뭐냐 말이예요. 뭐예요, 뭐? 「러브(Love;사랑)」 러브가 어디서 나와요? 뭐 상대도 없이 러브가 나와요? 「페어런츠 앤드 췰드런(Parents and children;부모와 자녀)」 그래, 맞았다구요. 패어런츠 앤드 췰드런에서 나온다구요. 왜? 어째서 그게 버티컬 관계예요? 어째서 버티컬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나면서부터 자라 가지고 늙어 죽을 때까지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어머니 아버지가 있습니다. 여기도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것도 알고 있어야 돼요. 이 줄하고 요 줄이 다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줄은 여기에 수많은 아들들이 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페어런츠가 있고 있더라도 이 선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뭐 이 줄이 왔다갔다하겠어요, 직선이겠어요? 「직선입니다」 여러분들 천대 만대 만만대의 조상들이, 후손들이 가야 할 이 사랑의 전통에 있어서 종적인 이 선은 곡선이어야 되겠다고 하겠어요, 직선이어야 되겠다고 하겠어요? 「직선이요」 거 누구한테 물어 봐도 직선이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그랜드 그랜드 그랜드 파더(grand father;할아버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맨 나중이 뭐예요? 「갓(God;하나님)」 갓이 말하기를 '우리 후손들이 부자관계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 가다 어느 때에 가서는 꼬부라져라! 그러겠어요? 「아니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내가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너희 수천 대의 조상들은 내 전통을 이어받아 수직이 되게끔 진짜 사랑해야 되느니라' 할 때에 그 조상들도 '예스' 하고, 그 후손들도 '예스' 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중간에 선 어머니 아버지들도 말이예요, 이 수직 관계에 있어서 '아이고, 75도 돼라' 하는 어머니 아버지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동그란 구형이 되지 않고 이렇게 됩니다. 이게 이렇게 될 때는 구부러져요. 구불구불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이수직선에 대해서 수평선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남자가 여자에 대해 하는 사랑, 여자가 남자에 대해 하는 사랑 이게 왔다갔다하는 것은….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적으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예」 그거 왜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우주가 깨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자, 이 세상에 긴 것이 있다면 무엇이 제일 길겠어요? 「히스토리(History;역사)」 그럼 히스토리가 길겠어요, 참사랑이 길겠어요? 「참사랑이요」 그다음에는 넓기는 뭐가 제일 넓겠어요? 「참사랑이요」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가운데에는 모든 것이 포위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고,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가운데 있어서 내 한번 맘대로 못 해봐서 안 되겠다' 하고 불평하나요? 「아니요」 이렇게 볼 때에 우주에서부터, 하나님의 제일 높은 곳에서부터 제일 낮은 곳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제일 높고 제일 낮은 자리까지, 제일 길고 먼 길을 통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 길이 무엇이냐?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서부터 지상까지 직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참직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시계가 돌아가는 데 보면 축이 있지요, 축. 우주에는 중심점이라는 게 하나밖에 없어요. 수직선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 하나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직점하고, 여기 머무는 여기는 하나되는 겁니다. 받치면 하나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 이 수직에 따라 가지고 살이 되고, 다리가 되고…. 그것이 얼마만큼 수직선 사랑에 비례해 원형을 그리느냐?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훌륭한 사람 되고 싶지요? 「예」 뭣이 될래요? 훌륭한 사람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되고, 사위가 되고, 딸이 되는 겁니다. 트루(true;참), 트루가 뭐예요? 트루라는 말이 뭐냐? 90도, 90도, 90도, 90도 합해 가지고 360도가 되는 이것이 트루예요. 자, 이걸 A, B, C, D로 하게 되면 이것하고 이것하고 이퀄이고, 이것하고 이것하고도 이퀄이고, 다 이퀄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그래서 트루라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가 뭐냐? 종횡 90도를 갖춘, 남자 여자 관계, 부자관계를 완전히 갖추어서 과거, 현재, 미래 영원토록 계속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진 사랑을 트루 러브라고 합니다.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사랑하게 되면 종적으로는 자연히 맞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볼 때에 남녀관계에 있어서, 그다음 부자관계에 있어서, 완전한 사랑의 정의가 설정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돈? 「아니요」 명예? 「아니요」 힘? 「아니요」 지식? 「아니요. 참사랑입니다」 (웃음) 그거라구요.

미국에 참사랑의 전통을 심자

그러면 여러분 통일교회 패들은 뭘하는 패들이예요? 뭘하는 패들이예요? 「트루 러브…」 뭐, 트루 러브, 트루 러브를 어쩌자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말이예요, '레버런 문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는 독재자'라고 말하는데, 여러분들은 독재자의 꼬붕이 되기 위해서 왔어요? 「예」 (웃음. 박수) 여러분들 뭘해요? 여러분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하도 세상이 요란하고, 세상이 복잡하고, 세상이 혼란되고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그저 찾아다니다 보니 여기 와서 지금 정지했다구요.

자, 여기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세상이 다 믿을 수 없고 다 혼란 되어 가지고 망할 것이 틀림없는데, 여기서 망하지 않는 길을 하나 찾아 보자 이겁니다. 그게 뭐냐? 참사랑의 길이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예」 그럼 그 내용이 뭐예요? 참부모와 참자녀의 관념을 심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레버런 문으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목적, 창조이상으로부터 시작한 것인데, 역사를 꿰뚫어서 말세까지도 전부 뚫고 나갈 수 있는 참사랑의 길을 연관시켜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사람들을 뜯어 가지고 요 길에 맞춰 보자는 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3년 이상 참부모님을 모시고 전심전력을 다해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무슨 명령에도 기쁨으로 복종해야 돼요. 복종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은 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니예요. 참된 생명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이 이 부자관계의 사랑의 전통을 어길 수 없습니다. 내 생명이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자주성을 부정하고 부모님을 절대시하고, 그 사랑을 절대적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횡적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문제가 그래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죽습니다. 왜? 사랑, 종적인 사랑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존중시하기 때문에 자식을 위해 죽는 것이 전통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식은 부모를 위해 죽는다는 겁니다. 사랑의 전통이 그렇다는 겁니다. 왜? 어째서? 그것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참사랑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주가 이 힘에 의해…. 그게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참사랑을 위해서는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예」

이렇게 볼 때에,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이 지금 하는 이 얘기가 2억4천만 미국 국민이 받아들여야 될 것이예요, 안 받아들여야 될 것이예요? 너희들이 안 받아들이면 세계 인류가 받아들일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 '아, 내가 뜻을 위해서 생명을 다하겠다' 그렇게 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영적 자녀를 갖는 것을 세상 자녀를 갖는 것보다 더 자랑하고, 영적 자녀를 사랑하는 것을 세상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 이런 관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 사랑하기 전에 자식을 사랑해야 됩니다. 거 왜 그래야 되느냐? 가인세계가 생겼으니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가인세계에 사랑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이쪽에 연결시키려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 어떤 가정에 찾아가 그 부부끼리 사랑하는 걸 보게 되거든, '내가 믿음의 아들딸을 저들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이렇게 길러지면 길러질수록 이건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거 왜 그러냐?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여기에 자동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이것이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뭘하러 이 미국에까지 와 가지고 백인세계 흑인세계에서 골치 아픈 이 놀음을 해요? 누가 오라고 그래요? 누가 환영해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런 전통을 세워 놓아야 할 천의(天意)의 사명을 내가 짊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현재의 미국 사람들은 반대하지만, 3대 이내에 전부 다 굴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제 미국의 역사 가운데서, 사상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그 챕터(chapter;장)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것은 레버런 문이 가르친 이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홈 처치는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길

여러분들에게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활동을 해서 종족적 메시아 되라' 해 가지고 고생을 시키고 그러는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이게 전부 이렇게 연결이 다 되어 있는데 말이예요, 외곽으로 연결이 다 되어 있는데, 여기만 브레이크 걸려 있는 거예요. 우주가 말이예요, 우주가.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가 깨져 나간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게 엉망진창이라는 겁니다. 구멍이 뻥 뚫리고 누더기가 되고 엉망진창이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가정이 어떻게 됐어요? 형제가 다 어떻게 됐어요? 이게 누더기라는 겁니다, 누더기. 또, 그다음에 인근의 모든 친척이니 무엇이니 하는 게 전부 다 한 동네에 살면서 원수다 이겁니다. 이것만 갖다 바치면….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벌써 하나님이 어떻고, 세상이 어떻고,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남자가 어떻고, 다 가르쳐 준다구요.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는 요것이 서 있어야 한다, 요런 남자, 요런 여자가 돼야 된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자, 만일 종적인 게 필요 없다 해 가지고 말이예요, '종적인 게 뭐가 필요해? 우리 횡적 둘이면 되지. 우리 둘이서 돌자' 한다면 그게 도나요? 이게 돌아가나요, 이게? 이게 돌아야 돼요, 이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액시스(axis;축)가 돌아가야 세계가 다 돌아간다구요. 둘이 붙들고만 있으면 돌기는 뭘 돌아요?

이런 관점에서, 이런 이상적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미국은 하나님이 심판해야 되는 것입니다. 망한다 이겁니다. 진짜 미국이 망해요? 「예」 진짜 그래요? 「예」 틀림없이…. 그래서 우리가 미국이 망하는 걸 브레이크(break;제동) 걸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소리가 나고 야단법석이예요, 이게. 국무성이 '왜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잘사는 미국을 요란스럽게 만들어?' 그런다는 거예요. 위험천만이예요. 여러분 들이 미국보다도 강해야 되는데, 여러분들 그래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홈 처치를 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욕을 먹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이게 자꾸 큰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 통일교회 하는 게 뭐가 이렇게 많아? 뭐가 많아? 왜 그러느냐 하면 둥글게 둥글게, 동그랗게 만들려고 그래요. 자꾸 집어넣어야 돼요. 자꾸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자, 이 줄이 암만 멀더라도 이것은 사랑의 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 사랑의 줄이. 알겠어요? 「예」 이게 뻥 뚫렸는데 홈 처치로 요걸 맞추어 줘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360집 홈 처치를 하는 데 있어서 미국 전 50주 가운데에서 완전히 하나된 그런 시스템이 나왔다고 할 때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관심을 갖고, 방송, 언론계가 모두 관심을 갖게 될 텐데, 어떻게 될까 한번 생각해 봐요. 어느 주에서 먼저 하느냐? 어느 주에서 이 일이 먼저 완성되느냐? 거기에 미국을 지배할 수 있는 폭발구가 생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역사 가운데 홈 처치 360호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랑으로 통일했다 하는 데 있어 넘버원이 누가 되겠느냐? 싸우지 않고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길이 홈처치입니다.

선생님이 가서 전부 다 보고 말이예요, '홈 처치 넘버원'이라는 이름을 딱 붙여 가지고 인정하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세상에서는 물론이고 온 영계에서 '아-, 아무개 후손 누구누구…' 하고, 전영계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조상들 전부가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고, 그 족속들 전부가 환영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족속과 관계없는 사람들도 다 '아이고, 우리 친척 되게 해야 되겠네. 전부 다 우리 나라와 연결해야 되겠네' 한다는 겁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메워야 돼요. 이것을 메워야 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우주에 있는 그 무엇보다도 귀한, 우주 전체 종횡을 통할 수 있는 구형적인 사랑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기준을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이것은 하늘나라 헌법에 있어서 제1장이 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지금 뭘해요? 축복이니 뭣이니 하는 게 이것 맞추기 위한 거예요. 축복을 왜 부모가 해야 돼요? 왜 이 레버런 문이 해야 되느냐? 그걸 맞추기 위해서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쫓아내면 쫓겨날 거예요? 「아니요」 앞문으로 울고 나가지만 뒷문으로 울고 들어와야 돼요. (웃음.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만 되면, 암만 레버런 문이 싫더라도 여러분들을 안 데려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하나님 대해서 그걸 알고 있다구요. 다른 것은 몰라도, 내가 요걸 알았다구요, 요것을. (웃음) 암만 때려도, 세계가 때리고 반대하고 내밀더라도 내밀리면서 하나님을 따라다니니 결국은 이 뒤는 내 세계가 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

미국에 와 가지고 욕을 먹다 보니까 미국 천지가 레버런 문 세계같이 생각된다구요. 하나님이 이걸 넓히려니, 사랑의 이 축을 끝에서 끝으로 연결시키려니, 반대하는 것을 뚫고 나가야 돼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게 되고, 미국에서 레버런 문은 나쁜 것이 없다 하게 되면 세계가 통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마지막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뭘하러 왔어요? 뭘하러 왔어요? 참사랑을 상속 받기 위해서 온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어머님 아버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하듯이 사랑해야 하는 거예요. 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들도 선생님 대해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하고 통일교회는 뗄 수 없어요. 마음이 이래야 돼요, 마음이. 생각보다 마음이 돌아가야 돼요, 마음이.

그리고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사랑하듯이 믿음의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서 틀림없이 수직이 됐다. 몇천 번 죽더라도 부모님을 배반할 수 없다' 그렇게 돼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전부. 선생님은 종적 사랑의 기준에 있고, 여러분들은 횡적 기준에 있으니 종·횡적 사랑 기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종적 사랑은 자동적으로 받아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나 하는 대로, 나 하는 대로, 아, 참부모가 움직여주소'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왜, 어째서? 종적이기 때문입니다.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은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가정을 보면, 이런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나, 흑인이나 백인이나 인종을 초월해서 국제결혼을 한 겁니다.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다른 생각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어째서? 왜? 우리는 에덴복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에덴동산에는 둘밖에 없었으니까 내 앞에 있는 해와는 하나밖에 없다 이겁니다.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자, 약혼하고 3년 동안 있을 때 말이예요, 눈이 병신 될 수도 있지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그러면 영원히 허즈번드(hunsband;남편)를 못 만나는 거예요. 영원히 혼자 사는 겁니다. 간단하다구요, 간단해. (웃음) 복잡하지 않다구요. 간단하다구요.

눈을 보면, 눈알을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요러한 눈인데 요렇게 돼 있어요. 여기가 까만데 이것이 이러고 일정하게 왔다갔다하지 마음대로 빙빙 돌아가지 않거든요. (웃음) 눈이 이렇게 둘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이게 언제든지 초점을 맞추고 있지, 눈이 뒤집혀져 가지고 있나요? 「아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둘이지만 말이예요, 전부 다 포커스(focus;초점)는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고 아들을 사랑하고 딸을 사랑하는 만큼 너희들도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고 어머니를 사랑해야 된다' 해야 돼요. 그게 좋은 자녀교육이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창조목적,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할 때, 오늘날 통일교회가 사위기대 완성이라고 한 결론은 위대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놀라운 것을 여러분들이 무조건 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았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전체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디에 가든지 맞아요. 수정체와 같이 어디에 갖다가 맞추더라도 맞다는 겁니다. 자, 요걸 떼내도 마찬가 지예요. 요것만 떼내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가정의 사랑을 세계무대에 입체적으로 확대하자

그래서 이와 같이, 남편과 아내가 어머니 아버지, 부모를 생각하고 자식을 생각하는 것같이 생각하는 것을 세계화시키자, 이 교육 받은 것을 세계적으로 확대시키자는 겁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에 있는 사람들을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생각하라는 겁니다. 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과 같은 세계 모든 사람들은 아버지 어머니같이 생각하자는 겁니다. 남자를 바라볼 때는, '이는 우리 남편의 연장선이다, 연장선이다' 하고 생각하고, 자기 손아랫사람은 자기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아들 같은 연령에 있는 사람은 아들같이 생각하는 그 사랑으로 세계인을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 어디든지 통하지 않을 곳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어딜 가든지 다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사랑의 원칙을 통했기 때문입니다. 이 원칙은 모든 축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여자를 보더라도 천사장의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저거 잘생겼으니 저거 한번 점령하자' 하면 안 됩니다. '저 남자를 낚아채야 되겠다'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바라볼 때는, 남편의 안경을 통해서 보는 거예요. 또, 여자를 바라볼 때는, 아내의 안경을 통해서 보자 이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한 가정이 연장한 세계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소유라든가 가치는 무엇 가지고 결정하느냐? 여러분들이 여기서 요걸 얼마만큼 연장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요것이 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참된 횡에는 참된 종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이요, 참된 종에는 참된 횡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완전한 마이너스 전기가 있는 데에는 완전한 플러스 전기가 생겨나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얼굴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모든 사람이 좋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백인으로 태어났으면 흑인한테 뭘했느냐? 황인종한테 뭘했느냐 이겁니다. 그런 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레버런 문이 백인사회에서만 환영받아 가지고 되겠어요? 「아니요」 아시아에서만 환영받아 가지고 되겠어요? 「아니요」 흑인세계에서만? 「아니요」 그러니 무슨 주의여야 되느냐? 이런 사랑주의가 아니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여러분 앞에 통일교회에서 뭘 줬느냐? 「사랑을 줬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주려고 하는데, 여러분들 이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예」 받고 있는 중이예요, 받았어요? 「두 가지 다입니다」 어떤 것이 더 앞서 있어요, 어떤 것이? 여기에 받으려고 하는 사람, 받고 있는 사람, 구경하는 사람, 세 가지 종류가 있을 것입니다.

자, '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10년, 20년이 되었다' 하면서 앉아 가지고 말이나 조잘조잘하고, '너희들 하는 건 다 해보았다' 그러는 사람은 어떤 부류에 속해요? 먹을 줄이나 알고, 좋은 것은 전부 다 자기가 하고, 나쁜 것은 남 시키려고 하고 말이예요. 또 어떤 오래된 사람들은 '교회가 날 도와줘야지, 지금까지 내가 교회 도와줬는데 뭐' 그러고 있다는 겁니다. 교회를 도와주고 나라를 도와주고 세계를 도와주고 그것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교회를 도와주는 것은 소생단계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뜻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하지 않고 교회에만 붙어 있어서는 안 돼요. 교회를 끌고 가야 돼요, 교회를.

통일교회가 레버런 문을 끌고 가나요,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를 끌고 가나요? 「선생님이 끌고 가십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를 끌고 가나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끌고 가나요? 「통일교회 교인이 통일교회를 끌고 갑니다」 교회가 지시하지 않은 길을 자기가 알아 가지고 먼저 달려가서 교회가 가야 할 길을 열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아침에 여기에 모인 것도 전부 다 통일교회가 모이라고 해서, 통일교회에 끌려서 모였어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끌고 가려고 모였어요? 「끌고 가려고 모였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선생님이 있을 때도 많이 모이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는 더 많이 모여야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없을 때는 더 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신해야 돼요. (박수) 레버런 문만큼만 하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영원한 소유의 결정은 이 사랑의 세계에서 되는데, 여기에서 권위가 결정되는데, 여러분들이 항상 하는 일은 이거라구요. 자,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달라고 할 때는 좋지만, 만나면 '얘, 공부해라 공부!' 하고 학교에 갔다 오면 '아이구 얘, 공부해라' 하면 '아이구, 그놈의 공부' 하며 싫어한다는 겁니다. (웃음) 마찬가지라구요. '미스터 박, 뭐 해라, 해라' 하면 더 안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아니요」 자, 내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밥이 나와요, 돈이 나와요? 「안 나옵니다」

내가 돈을 쓰면서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자꾸 움직일수록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사회에서 훌륭한 사람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앞으로 저나라에 가 가지고도 훌륭한 사람을 만들려니 안 그럴 수가 없다구요.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세계의 역사를 가만히 볼 때에, 레버런 문을 얼마나 칭찬하고, 얼마만큼 잘 붙들어 주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이 뭐 밀고 이렇게 하고 암만 뭘했다 하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엉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을 전부 다 세계 무대에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돼야 됩니다. 그것 지금까지 누가 했어요? 「아니요」 자, 이번에도 여러분들 약혼축복을 전부 다 했는데, 그것이 그것으로 끝날 것이예요, 그것을 더 입체적으로 확대할 거예요? 「입체적으로 확대할 겁니다」 아프리카가 볼 때 '그거 레버런 문 그 녀석 잘못했다' 하고, 아시아가 볼 때에 '에이, 그 녀석 그래서 잘못한 거야', 미국 자체도 '그거 잘못했다' 그러겠나요? 자기들이 하지 못하면 말이예요, 그 이상 한번 해보고 그 이상 하면서 나를 대해 평해야지, 하지도 못하면서 괜히 야단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누가 살아 남고, 누가 승리하겠느냐? 누구예요, 누구? 「우리요」 우리가 아니고 나라구요, 나.

사위기대는 우주의 동서남북을 상하좌우로 맞출 수 있는 형태

오늘 말씀 제목이 뭔가요? 「나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여러분 뭘 가지고 있어요? 사위기대. 뭘 가지고 있느냐? 사위기대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없으면 천하가 다 깨집니다. 우주가 다 깨져요. 나는 이 기반을 세우기 위해서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 목적을 위해서 내가 아내를 필요로 하고 자식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우주의 동서남북을 전부 다 상하좌우로 맞출 수 있는 하나의 형태가 사위기대라는 것입니다.

자, 이것하고 미국하고 바꿀 수 있어요? 「아니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겁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한번 갖고 싶어요? 「예」 그것을 얼마나 노래할 것으로, 얼마나 가치로운 것으로, 얼마나 빛난 것으로, 얼마나 희망된 것으로 내가 갖고 싶어했느냐? 자, 이 우주의 틀어진 기어를 둘이 하나되어 사위기대를 통해 전부 다 갈고 해 가지고 딱 들어맞췄다는 겁니다.

여러분, 강에 가면 반질반질한 돌이 있는데, 거 얼마나 굴렀겠어요? 얼마나 부딪쳤고 얼마나 밀렸겠어요. 마찬가지로, 사람로 그런 것 때문에 달라져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 닦인다 이거예요. 그럴 때 '암만 해도 나는 깨지지 않는다. 단단해지고 둥글어질 뿐이다' 그래야 돼요. 그거 자신 있어요? 「예」 약혼축복 받는 사람 그거 다 자신있어요? 「예」

맨 처음엔 '아이고, 좋다' 이러다가, 지내 보고는 '좋기는 뭐가 좋아? 아이고, 못생겼구만' 하면서 옛날 자기 애인도 생각하고 말이예요, 자기 오빠도 생각하고 해서 전부 비교한다는 겁니다. 「안 그럽니다」 그건 좋다구요. (웃음) 그런데 자기네들끼리 그렇게 의심하다가 나중에는 선생님까지 의심해 버린다 이거예요. '왜 나를 이런 사람과 시켜 줬을까?' 하고, 그러지요? 「노」 언제까지, 며칠 동안 '노'예요? 몇 년 동안? 「영원히」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그래요? 우리는 이러한 이론적 근거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본으로서, 세계의 본으로서 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우리 둘은 그 자리에 서는 것이 원이다 이거예요. 키가 작아도 좋고, 뚱뚱해도 좋고, 납작해도 좋고, 깍정이라도 좋고, 길쭉해도 좋고, 뭐 무지해도 좋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서 하나님은 레버런 문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이상적인 사랑을 주고, 이상적인 가정을 주고, 이상적인 종족을 주려고 하고, 그리고 이상적인 세계와 이상적인 우주와 이상적인 하나님과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까지 전부 다 주려고 그래요. 하나님을 여러분 집안의 주인 만들자는 거예요. 알고 보면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것들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받았으면 관리해요? 사랑을 받았으면 관리하고 사용해요? 그러려니까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됩니다. 상대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가정을 상대해서 사랑의 가정을 허락하고, 사랑의 씨족, 사랑의 민족, 사랑의 국가, 사랑의 세계, 사랑의 천국, 사랑의 하나님까지 사랑으로 지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사랑으로 관리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사랑으로 지었고 사랑으로 관리하고, 사랑을 또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 그런 사람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그게 쉬워요, 쉬워요? 「아니요」 하버드대학에 가 가지고 Ph.D.(철학박사 학위) 받는 것보다 쉽겠나요, 어렵겠나요? 「어려워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선생님도 60년 동안, 일생을 걸고 이 놀음 하는 겁니다. 다른 생각이 없다구요. 거 상속받을래요? 「예」 선생님은 머리가 좋고 천성적으로 그렇게 타고났으니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선생님만큼 천성적으로 타고나지도 않았고, 머리도 좋지 못하다고 봐요. (웃음)

자,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했으면 여러분들은 얼마나 더 고생해야 되겠어요? 몇 배, 몇 배 해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들 언제쯤 할래요? 몇백 년 살 거예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해야 할 일은 엄청나기 때문에 이거 서두르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나보다 더 열심히 하라고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정상적으로 가르쳐 주는 선생님인가요, 나보다 덜 해도 된다고 하는 선생님이 정상적으로 가르쳐 주는 선생님인가요? 「더 열심히 하라고…」 귀가 있고 생각이 있는 녀석들은 듣고 행할지어다! 그래 한번 해볼래요? 「예」

우리가 자랑할 것은 사위기대 이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

여러분들 이제 무엇을 자랑하느냐?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사위기대 이상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럼, 갖고 있는 것을 가만히 창고에다 박아 둘래요? 「아니요」 여기에 있어서 문화를 창조해야 돼요, 문화를. 여자들도 선택권을 가지고 이런 이상을 중심삼고 환경에서 전부 다 예술가의 입장에서 자기 가진 사랑을 중심삼고 행세하고 전부 다 발표해야 돼요. 아무것도 없거들랑 주먹을 쥐고 건강한 몸뚱이를 가지고 봉사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신세지지 말고, 나라의 신세를 지지 말고, 세계의 신세를 지지 말고, 부모님의 신세를 지지 말고, 하나님 앞에 신세를 지지 말고 신세를 지우는 내가 되라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살겠다고 하면, 모든 것이 자기 것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에서는 어머니 아버지의 짐이 안 되고, 어머니 아버지 신세를 안 져야 돼요. 형제를 위해 주어야 돼요.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거예요. 어느 시대에든지 빚지고 죽은 사람의 무덤은…. 빚진 사람은 땅을 바라보게 되고 빚지운 사람은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걸 알았다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에 빚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모두들 미국에 빚지겠다고 찾아오지만, 나는 빚을 지우기 위해서 찾아왔어요. 다르다구요. 여러분 미국의 젊은이들이 많이 몰려왔지만 여러분들에게 신세지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신세를 지우고 있다 이겁니다. 내 가정에 들어가서도 어머니에게 신세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많이 받았으면 더 많이 줘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누가 높고 어떻고 하는 걸 알아주나 봐요. 알아주는 것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 법도는 법도대로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이 몰라줘도 좋다구요. 이 법에 의해서, 법에 그릇될 때는 그것은 언제나 그 법의 기준에서 처리되는 거예요. 가는 데는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나라에 패해서, 세계에 대해서 책임을 못 했으니 그 책임을 하고 불평을 해야지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래 가지려고 해요, 가졌어요? 「가졌습니다」 나 아무것도 없어요.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오색의 젊은이들이 레버런 문을 따르고…. 여기 와서 물을 먹는 사람은 그 맛을 다 알게 마련이라구요. 누구든지 다 여기에 와라 이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가는 데에 왜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왜 협조해요? 기성교회 목사, 빌리 그래함 등 뭐뭐 훌륭한 사람이 많지만 말이예요, 왜 영계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협조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고, 확실히 결론을 내리면 그 결론 내린 대로 영계는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이 1979년 6월 10일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와 같은 것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확실히 선생님이 이런 것을 주었다는 걸 알고, 확신이 됐다면 '내 것이다!' 하는 심정을 갖고 나가야 되겠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가졌으면 주자는 겁니다. 가졌으니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나라가 아버지의 나라요, 하나님의 나라요, 참부모의 나라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이제부터 난 갖고 있다고 봐요. '무엇을 갖고 있느냐?' 할 때 지금까지는 막연했지만, 이제부터는 진짜 이런 사랑의 이상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땡큐!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0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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