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러분들이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그랬는데, 왜 그랬어요? 「오늘이 음력 초하루입니다 (통역자)」 아, 글쎄. 「어떻게 알았느냐고요? (통역자)」 응. 어떻게 알았느냐구? (웃음) 중국과 한국, 일본, 같은 동양에서는 옛날부터 음력을 썼다구요. 요즈음에는 뭐 양력으로도 쓰지만, 음력으로 한 해가 지나가야 동양 사람들은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이런 말이 필요한 거라구요. (웃음)
자 여러분, 오늘은 '마음의 종소리'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밤에 높은 산에 올라가든가, 혹은 비행기를 쭉 타고 가면서 이 도시를 보게 되면 많은 등불이 있다구요. 거기에 파란 불이 있든가 빨간 불이 있으면 그 불이 유난히 드러난다구요. 또, 그 가운데 큰 불이 있으면 유난히 그것이 드러나게 마련이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 자체를 두고 영계에서 보든가, 혹은 하나님이 본다면 그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는 것을 늘쌍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인간의 마음, 마음 자체는 인간을 대표한다구요. 어느누구나 마음없는 사람은 없다구요. 사람은 마음을 중심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마음 자체가 이 불과 같다면, 거기에는 벌브(bulb;전구)가 있어야 되고 그 안에 필라멘트라는 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안팍이 갖추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등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통역자)」 응. 그래. 전기등으로 말하면, 저 뭔가, 전구가 있어야 되고 그 가운데에 필라멘트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한 전구가 불을 비친다는 것은 그 전구 자체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배후에 발전소와 연결되는 송전선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구가 크고 또 용량이 크면 줄이 굵어야 된다구요. 스위치를 넣으면 반드시 전기가 들어와서 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전기는 어디에 있느냐? 그 전구 안에 있느냐?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불이 오게 될 때는 그 전구 안에도 있지만 어디나, 연결된 어디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전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한테 '전기가 어디에 있느냐?' 하고 물어 보면 '저 스위치에 있다. 전기가 저기 있지' 이런다는 거예요. 그 근본은 어디에 있느냐? 발전소, 발전소에 있는 것입니다. 발전소에 있는 것이 연결되어 있을 뿐이다 이거예요.
발전소에 가 보면 여기에 전기불을 비춰 주기 위해서 큰 덩치의 쇠덩어리가 돌아가고 있다구요. 그렇다구요. 수력발전은 물을 인도하는 도관이 있어서 큰 폭포를 이용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화력 발전은 석탄을 콘베어로 날라다가 불을 때 가지고 증기를 내서 터빈을 돌려야 된다구요. 보통 전기불 아래서 공부하는 사람은, 혹은 전기불을 보는 사람은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그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전기줄이라는 것은 멀면 멀수록, 거기에는 많은 공(功)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수많은 희생이 치러져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 그 전구 조그마한 것을 보게 되면, 그 전구가 깨져도 못 쓰게 되고 말이예요, 텅스턴으로 된 필라멘트가 끊어져도 이건 못 쓰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자꾸 느낀다 이거예요. 다마전구가 깨지는 것은 사람으로 말하면 죽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또, 그 안에 있는 필라멘트, 마음과 같은 그것이 끊어져도 역시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와 같이 볼 때, 여러분들도 결국 하나의 다마와 같은 인간으로 비칠 것이다,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인간에게는 몇 볼트에 해당하는 전구를 갖다가 끼울 수 있느냐? 전구가 고정된 조그만 것이냐, 큰 것이냐? 어때요?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큰 것입니다」 몇 와트예요? 「무한합니다」 여러분들 말로는 뭐 무한이고 뭐 어떻고 야단하지만,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내 뒤에는 몇 와트의 불이 켜질 수 있는 줄이 달려 있나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줄, 전기줄이 굵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거워서 못 가겠다. 아이구, 이거 무겁구나' 이렇게 느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느껴 봤어요? 자, 그래 이게 굵으면 굵을수록, 몇만, 몇억 와트의 다마도 갖다 끼울 수 있다구요. 줄이 있고 소케트가 있어 가지고 그 소케트에 언제나 다마를 갈아 끼울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 인간을 소케트나 전구와 같은 것에 비교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떠한 입장이냐 하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때요? 이걸 볼 때에, 우리 인간이 태어나 가지고 자라는 모든 과정이 뭐냐 하면 전구라든가 소케트를 바꿔 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줄을 굵게 만들고 소케트를 크게 해 가지고 높은 와트의 전기등을 달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그것이 쉬운 일이예요? 「아닙니다」 비싸겠어요, 싸겠어요? (웃으심) '아이구, 나 편안히 앉아서 그저 불이나 보면 됐지 뭐' 하며 구경하는 사람은 관계없지만 말이예요, 진짜 그와 같은 입장에 서려면 그것은 과연 어려운 일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요만한(조그만) 불을 가지고 그저 자랑하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나다, 나, 나. 요거다, 요거' 이렇게 자랑하려고 한다구요. 만약에 천 촉짜리 전구가 있다 할 때, 그걸 여기에 하나 켜 놓으면 이것(작은 불)이 다 소용이 있어요?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거추장스럽고, 장애 거리예요, 장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도 그런 생각을 하셨을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래서 하나님은 이 우주에다 태양을 만들어 놓았어요. 아예 따르지 못할 빛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 태양 하나면 된다구요, 태양 하나면.
우리에게 전기가 필요한 것은 밤이 있기 때문이고 그늘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기가 필요해요, 태양빛이 필요해요? 「태양빛이요」 왜, 어째서? 그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암만 전구를 천 개, 만 개 갖다 놓더라도 햇빛 아래서는 그거 다 무용지물이라구요.
우리 인간세계를 보게 되면, 마음의 빛이라는 말도 더러 하지요, 마음의 빛. 이런 말을 하지요? 영어에는 그런 말 없나? 마음의 등불이라는 말도 없어요?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시적? (웃음) '마음의 빛, 마음의 빛' 그렇게도 말할 수 있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 제목이 뭐냐, 마음의 종소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소리는 뭐냐? 알리는 거예요. 신호하는 거예요, 신호. 그 종소리 가운데는 좋은 종소리와 나쁜 종소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도 보게 된다면, 여러분 마음을 불로 비교하면 발브(전구)와 같이 표시가 되고, 소리로 비교하게 되면 종과 같은 것을 갖고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전기불이 아무리 필요해도 소케트를 이어야 되고, 종이 아무리 있어도 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음을 갖고 있지요? 「예」 그 마음의 종을 누가 울려 주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이 작용하는 걸 알아요? 「예」 응? 틀림없이 알아요? 「예」 마음은 암만 제밤중이라도 좋은 일 하면 '좋다!' 하고 나쁜 일 하면 '이놈!' 하는 작용을 한다구요. 그런 게 있어요? 「예」
우리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여러분들에게도 마음이 있지만, 여러분의 조상들도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조상의 조상의 마음 마음…. 쭉 올라가게 된다면, 이 우주에 중심 되는 어떠한 신이 있으면 신의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마음하고 여러분들의 마음하고 어떻게 달라요? 응? 다르겠어요, 같겠어요? 「다릅니다」 「같습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같다고 생각해요, 틀리다고 생각해요? 「같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뭐 하나님 다 닮았게? (웃음) 전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발전소라고 하면 여러분들은 하나의 전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 전기는 플라스와 마이너스가 잘 주고 잘 받아야 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눈도 둘이 있는데 두 눈의 도수가 잘 맞아야 된다구요. 시신경에 들어가 가지고, 각도가 초점에 잘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귀도 마찬가지예요. 여기는 강하게 들리고 여기는 약하게 들리면 안 된다구요. (귀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같이 들려야 돼요. 주파수가, 파동수가 같아야 된다구요. 코도 이게 하나가 막히면 좋아요? (한쪽 코를 막고 말씀하심. 웃음)
그래서 장애가 없을수록 불은 밝다는 것입니다. 장애가 없으면 원발전소의 전기량과 똑같아진다는 거예요. 똑같아지려면 소모되는 것, 전기로 말하면 저항이라고 하는데, 저항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저항이라는 것은 전기를 잡아 먹는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순금처럼 하나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나무토막처럼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순금으로부터 순은, 순동, 순철, 이렇게 많은 계열이 있다구요. 천태만상의 계열이 있다구요.
그러면 전기가 원하는 것은 뭐냐? 전부가 순금을 원한다구요. 순금은 탄탄대로와 마찬가지라구요. 우드(wood;나무)하고 스톤(stone;돌) 같은 것은 절대 싫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도 마음을 통해 가지고 전기가 쭉 들어오게 되면 벨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마음의 종소리가 난다 이거예요. 그 종이 백 퍼센트 순금이고 완전하다면 하나님은 그 종소리를 천년 만년 들어도 '아! 좋다'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마음의 종소리가 울려 나온다 이거예요. 자기 나름대로 전부 다 울려 나올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깨진 종, 누더기 같은 종, 별의별 종이 다 있을 거라구요. 그 종이 깨졌는지, 고장났는지, 뭐 어떤지 지금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은 어때요? 「……」 조는 사람은 어떨까요? (웃음) 전기가 왔는데도 소리가 안 나고 '응! 삑!' 이런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은 일생 동안 마음의 종소리를 울리면서 살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여러분의 마을에 울려 주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동네에 울려 가지고 군에 울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전부 다 다를 것입니다. 집에서도 그렇지요. 집에서도 옳은 사람이 말이예요, 그 집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 신용받는 사람이 '야 이러자' 할 때는 전부 다 그걸 들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듣는 거예요. 암만 아버지라도 잘못하고 틀리게 되면 '안 됩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마음의 종소리하고 아버지 하고 비교할 때, 내가 옳으면 '아, 안 됩니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오랜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구요. 마찬가지로 그들이 얼마만한 종을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종으로 얼마 만큼 울렸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볼 때, 오늘날 학문이니 무슨 철학이니 종교니 모든 이 지식, 참의 진리라고 하는 모든 것은 이 마음에서 우러난 하나의 표현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전부 다 마음의 표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수하고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물건이라면 그것은 반드시 그 나라의 박물관에 갖다가 보관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렇게 볼 때에, 오늘날 인류역사 가운데서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 혹은 역사를 두고 추모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이와 같은, 순수한 참종을 울렸던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럼 어떤 게 역사적으로 남아져 나오느냐? 힘이 셌던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을 많이 가졌던 사람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힘 있던 나라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 것들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그래도 역사 가운데 남아진 성인들은 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성인들을 말하면, 그들이 역사시대에 몇 세기 혹은 몇천 년을 대표해 가지고 울린 종소리가 좋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본따 가지고 '나도 좋다. 나도 좋다' 해서 모인 것이 하나의 종교문화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인들 가운데, 성인들 가운데 진짜 성인은 어떤 사람일 것이냐?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성인은 무엇을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하면 참된 생명, 참된 인격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된 사랑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만이 아니고 참된 인격의 신까지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이라는 사람들을 가만 보면 전부 다 종교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종주라는 거예요, 종주. 그렇지요? 「예」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그들은 영원을 중심삼고 역사를 넘어서 새로운 이상을 가르쳐 주고, 역사 위에서 모든 이상을 갖다 주는 신을 가르쳐 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종교에 모이게 되는 거라구요.
자, 일시적인 사람, 일생을 목표로 산 사람은 다 흘러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물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사람만이 달라서 영생하자고 하는 거예요, 영생. 영생하는 데는 못된 사람이 영생하는 것이 아니라 참된 사람이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치가 결국 나온다구요.
여러분들 나라에도 말이예요, 록펠러가 어저께 죽었다고 방송했는데 그 사람이 참되면 참될수록 반응이 클 것입니다. 그 록펠러가 참된 사람이었으면 미국 국민이 '아, 우리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그 사람은 살았어야 돼'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록펠러는 미국의 부통령도 해서 미국 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죽으니 '죽으면 죽었지'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라는 사람은 2천 년 전에 십자가에 달려 죽었는데 지금까지도 기억하면서 우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럼 무엇이 다르냐?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사람 몰골이 달라요? 뭐 외모는 다 마찬가지예요. 뭣이 다르냐 이거예요. 뭣이 달라요? 마음이 다르다는 거예요, 마음. 그 마음의 반응으로 나타난 모든 가르침이 이 세계를 위한 것이요, 우주를 위한 것이요, 역사를 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사람은 역사를 두고, 영생을 중심삼고 십년, 백년뿐만 아니라 천년 만년, 억천만년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동물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남겨서 뭘해요? 요즈음에는 종교를 믿지 않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도 '아, 명예를 남겨야 되겠다' 하는데 그 명예를 남겨서 뭘해요? 미국의 애국자가 되어서 기념관에 가 있어도 미국이 망하게 될 때는 기념관이 다 깨질 텐데 말이예요. 미국 국민들이나 알지…. 이름 남겨서 뭘하느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망하고 흥하는 역사시대에 암만 남겼댔자 그 좋다는 것도 나쁘게 취급받는 거예요.
그렇지마는, 모든 주권자는 한 백 년도 못 살고 다 죽고, 나라도 몇백 년, 몇천 년 못 가서 망하지마는 영원히 죽지도 않고 망하지 않는 분이 있다면 어떨까요? 그런 분이 있다면, 이름, 명예를 남긴 것을 그분 앞에 전부 다 맡기고 의탁하고 싶을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안 해요?
신이 있다면 신이 그런 분이다 이거예요. 역사의 주인이요, 존재세계의 주인이요, 영원히 전체를 관리하는 주체자입니다. 이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마음은 그걸 알기 때문에 그분을 대해 가지고 그분께 의탁하고, 그분의 관리하에 남기기 위한 우리의 마음의 본성이 작용하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기기는 남겨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돈이 필요해요, 돈? 「아니요」 그것은 이 세계의 물건 중의 하나예요, 물건의 하나. 그냥 있는 거예요. 별스럽게 귀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지마는 사람은 그냥 있는 게 아니라 새로이 태어나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 성인들이 어째서 오늘날 인류의 마음의 등불이 되고 모든 사람을 규합할 수 있는 원천이 되었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은 영원성을 가지고 불변성을 논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 성인은 동양에도 있고 여기도 있고, 여럿이 있다구요. 4대 성인이 있다구요. 이 성인들 중의 중심이 누구냐 이거예요. 「지저스(Jesus;예수님)」 그거 왜? 어째서 지저스예요? 응? 어째서? 「메시아이기 때문에요」 그 시대에 누가 메시아로 알았어요? 메시아를 잡아 죽였는데 뭐, 지금 와서 메시아지 그때도 메시아예요? 누가 메시아로 알아줬어요? 그 시대로 말하면 레버런 문만큼도 유명하지 못했을 거라구요. (웃음) 그럼 무엇 때문에 성인 중의 제일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첫째는 뭐냐? '나는 독생자다'라고 말했다구요. 독생자는 뭐냐? 하나님의 첫사랑을 독차지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시집 장가가서 애기를 다 낳겠지만 둘째 애기보다 첫애기 기르는 것이, 첫애기를 사랑할 때는 기가 막힌 거라구요. 그럴 것같아요? 「예」 뭐 결혼 안 한 사람은 '그럴 것이다' 하고 생각해도 좋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그런데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예수는 몽땅, 백 퍼센트 사랑을 받았고, 또 사랑의 가지를 처음으로 인류세계 앞에 나로 말미암아 뻗친다, 이런 사고 방식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독생자는 뭘 할 것이냐? 남자만 독생자예요? 여자는 어디 갔어요? 독생녀는 어디 간 거예요? 예수는 자기가 독생자인 것을 생각한 동시에 독생녀를 생각했다는 거예요. 성경에는 없지만 그것은 마찬가지 얘기라구요. 그래야 여자들이 데모를 안 하지요. 미국 여자들은 특히 주장이 강한 여자들이니 말이예요. (웃음) 이치도 그렇지만 사실이라구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면, 비가튼 선(begotten son;독생자)이 있으면 비가튼 도터(begotten daughtr;독생녀)가 있어야 '아, 공평한 하나님이다'라고 공인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 박수. 환호) 하나님이 한 쪽 다리만 있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양쪽 다리 다 있는 걸 좋아한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예수님은 '나는 독생자니까 독생녀를 찾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독생녀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죽어 가면서 '신랑으로서 언제 신부 찾으러 온다' 이런 말을 했다구요. 일생에 한 것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전부 다, 남자도 '내가 주님 앞에 신부다' 그럽니다. 어째서 남자가 신부될 수 있어요? 뭐 교회가 신부가 돼? 교회가 신부 되는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교회를 신부삼아 가지고 뭘해요? 예수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자, 처치(church;교회)가 브라이드(bride;신부)라면 예수가 손을 한 번 만져 볼 거예요, 키스를 한번 해볼 거예요, 뭐 사랑을 해볼 거예요? 무엇에 쓰는 거예요? (웃음) 아마 여러분의 나라 대통령은 키스할 줄 모르지요? 「아니요」 세계에 유명한 대통령, 세계에 유명한 왕이 있다면 키스도 할 줄 모르고 사랑도 할 줄 몰라야 되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예수님은 만왕의 왕인데, '만왕의 왕인 그 사람은 홀아비여야 된다' 그런 법이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그분에게 상대가 있어야지요? 만왕의 왕된 예수님이 왕위에 떡 앉아 가지고 교육하길 '너, 나와 같이 혼자 사는 것이 좋다' 이러겠어요, '너희들과 같이 둘이 사는 것이 좋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둘이 사는 게 좋다고 하실 거예요」 안 그러는 교회는 절름발이예요. 절름발이 교회라는 거예요. 절름발이 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장가가야 된다는 말은 지극히 원리적인데도 불구하고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한다고 이단이라고 야단한다구요.
자, 그러면 예수님이 레버런 문이 '예수님은 장가가야 된다'는 말을 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예수님은 장가 안 가야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예수님의 입장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겠어요? 예수님은 누구 아들이예요? 「하나님요」 하나님 아들이지요. 그러면 남자는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요」 여자는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요」 그 남자 여자 둘을 만든 것은 뭘하라고? 「하나되라고요」 그래, 하나되어 가지고 살라고 말이예요. 그것이 최고 신성한 것입니다. 최고로 신성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만 만들어 놓고 '선한지라' 하신 것이 아니라 해와까지 만들어 놓고 '선한지라' 하셨습니다. 왜? 하나님도 좋고 아담 해와도 좋겠기 때문에 '선한지라' 한 거예요. 하나님만 좋고 아담 해와가 좋지 않으면 선하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는, 기독교니 불교니 전부 다 독신생활 하지만, 통일교회는 '독신생활은 죄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다르다구요. (박수)
그다음에 예수님은 무엇을 말했느냐? 이 세상을 사탄세계로 보았고, 이 세상 가운데서는 뭐 찾을 것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암만 좋은 소리가 있고 암만 무엇이 있어도 귀담아 들을 것이 없다고 했다구요. 자기가 독생자로서 독생녀를 중심삼고 독생 가정을 생각했고, 독생 국가를 생각했고, 다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성인들 중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오늘날은 전부 다 자기를 주장하는데 성인들 끼리끼리도 '네가 중심이 아니라 내가 중심이다' 하고 싸우며 주장하고 '내가 낫지' 그럴 게 아니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끼리도 서로가 지지 않겠다고 그러잖아요, 서로가? 조그만 아이들도, 요런 아이들도 말이예요.
그러면 누가 그걸 인정해야 되느냐? 암만 성인들끼리 인정해도 안된다구요. 성인을 감독할 수 있는 중심적인 신이 있다면 그분, 하나님이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인정하는데 하나님 마음에 맞지 않는데 그저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인정하겠어요, 그러니까 인정해야 되겠나요? 하나님이 싸움 말리기 위해서 '누가 중심이다'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실이 그러니까 중심을 결정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공인하려면 하나님도 홀딱 반할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에게는 돈, 지식, 권력, 전부 다 필요없다구요. 다 필요없다구요.
사람으로 태어난 남자 가운데 예수님이 '당신 앞에 나는 독생자요' 하니 이 말이 하나님의 귀에 쏙 들어왔다는 거예요. 마음에 쏙 든거예요. 하나님이 '네가 독생자야? 4천 년 역사시대에 왔던 인류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네가 제일이란 말이야? 네가 유대교의 모세보다도, 아브라함보다도 더 크단 말이야?' 할 때 예수는 '예스, 예스' 했을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면 어떻게 나한테 증거할 거야?' 그러면 예수는 '무슨 짓이든지 다 해보소. 그들은 뭐 하늘을 반대할 수 있고 배반할 수도 있고 천번 만번 변할 수도 있지만, 나는 억천만 년 가도 변하지 않소. 절대적이요' 이랬을 것입니다.
그 독생자 사상을 중심삼고, 이걸 잘라도 변하지 않고, 좀 더 큰 것을 잘라도 변하지 않고, 좀 더 큰 것을 잘라도 없어지지 않고 쭉 잘라도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둘로 자르면 독생자가 둘로 갈라지고, 열 개로 자르면 독생자가 열 개로 갈라지는 것이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손가락을 자르면 '하나님, 이걸 왜 잘라요?' 하고 저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을 위한 독생자요. 이 독생자의 손이 당신을 위하다가 잘렸소' 이런다는 거예요.
거기에 후보가 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선거처럼 하는 대통령 후보 같은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관념은 절대적이다, 절대적이라구요. 아무도 자기 자리의 후보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다구요. 또, 그러한 여자가 없었다구요. 요즘에 여러분들은 어때요? 응? 여러분들 눈에는 돈 있는 사람, 잘난 사람만 보이잖아요? 그런 사람 찾아가잖아요? 「노(No;아니요)」뭐 노(no)야, 그렇기는 그렇지만 할 수 없으니까 노(no)하지. (웃음) 꼬불꼬불 한다구요. 똑바라야지. 꼬불랑꼬불랑하지요? 그러지요? 여러분들 축복해 줄때, '어이구, 저 사람하고 해주면 축복이고 뭐고 난 후퇴할래'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독생자인데, 독생자라는 사람이 이 땅에 나왔다면 그가 잘난 사람이겠어요, 못난 사람이겠어요? 미욱한 사람이겠어요, 약빠른 사람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은 미욱한 사람이예요, 약빠른 사람이예요? (웃음) 그 말은 뭐냐 하면 요걸 하나 잘라도, 손가락을 마디마디 자르더라도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난 틀림없이 독생자다, 독생자다. 세포를 하나 자르더라도 독생자다. 이러한 결심과 이러한 자부심은 내가 제일이다'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한테 명령만 내리소서' 이러면, 명령만 내리면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거예요. 무슨 짓이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은 독생자라는 거예요. 성인 중에는 사랑을 걸고 제일이다 한 성인이 예수 외에는 없다구요. 이 세상을 좀더 잘해 보라고는 했지 근본적으로 뒤집어엎으려고는 안 했다구요. 근본적으로 개조하려고 안 했다구요. 다른 성인들은 근본적으로 개조하려고는 안 했다는 거예요. 적당히 무슨 나라를 잘 다스리고 뭐 어떻고 이랬지만, 근본적으로 틀렸다고 부정하고 새로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 하려고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예수가 말한 것은 '내가 아는 것은 하나님하고 나밖에 없소' 그 말이라구요. '이제 내 손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독생녀를 만들겠습니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새로운 가정을 만들고, 새로운 종족을 만들고,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를 창건하겠다는 거라구요.
예수 때에 와서야 비로소 이러한 하나의 종소리가 울려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울려진 종소리가 이 지상 평면세계만이 아니고 하나님의 가슴과 하나님의 사랑까지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의 종소리를 크게 울릴 수 있었다는 거예요. 예수가 울려 주는 그 마음의 종소리에 하나님이 기분 나쁘신 것이 아니라 좋으셨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종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이 좋아하실 게 뭐예요? 생명을 좋아하실 거예요? 하나님이 영생하시고 모든 생명의 원천이시기에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지식?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시요, 지식의 주체시라는 것입니다. 권력? 방대한 이 우주를 움직이시는 큰 권능자예요. 돈? 돈도 뭐 하나님에게는 필요없으시다구요.
그럼 뭣이 필요하시겠어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게 뭐 있겠나 보라구요. 밥이 필요하시겠어요, 뭣이 필요하시겠어요? 집이 필요해요, 집이 「아니요」 뭣이 필요해요? 「사랑요」 왜? 하나님이 사랑해서 뭘하게요? 응? 왜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시는 거예요? 응? 하나님도 취하려고 그래요, 취하려고. (웃음. 박수) 그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게 뭐냐? 사랑에 취하는 것입니다. 좋다고 '아이고 좋다. 하하하!' 이러는 것보다 '하!' 하며 춤을 출 정도로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이 사랑은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그 이상 좋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신이고 체면이고 다 잊어버리고 그저 좋다고 하시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그것이 제일 좋다고 그러시는데 세상이 전부 다 그런다고 해서 누가 흉볼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사랑에는 높은 것 낮은 것, 넓은 것 좁은 것, 큰 것 작은 것이 다 하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하나님에게 '나 헌금 많이 했으니 출세하게 해주소' 그러면 하나님은 금은 보화가 있는 천국에 끌고 가서 '이놈의 자식, 너 여기 구경해 봐라' 그러신다구요. 거기서 자기가 낸 것은 휴지 조각 하나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이렇게 했고 뭐했고 자랑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역사 하신 것에 비하면 먼지 하나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말이 될 것 같아요? 뭐 자랑할 게 없다구요. '나를 알아주소. 나를 복 받게 해주고 천국 보내 주소' 그럴 자격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래, 하나님 앞에 자랑하는 모든 것, 뭐 고생도 많이 했고 금은 보화도 많고 많지마는, 찾아보니 사랑했다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하나님이 사랑했다는 것, 하나님이 좋아했다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한도가 어느 정도냐? 사탄 이상 인류를 사랑할 수 있고, 자기 부모, 자기 나라의 어떤 군왕 이상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맨 나중에 승리했다는 표적, 다 이루었다는 표적은 그 사랑을 찾았을 때에 결론이 지어진다 이거예요. 결론지어진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 이상의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인류는 지금 뭐하느냐? 전부 다 경쟁하는 것입니다. 경쟁하는 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진짜 사랑을 하느냐 하는 경쟁을 한다 이거예요. 한국하고 미국하고 경쟁하고, 백인하고 유색인종하고 경쟁하고, 다 경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돈, 뭐 문화 그런 것 다 안 본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본다구요. 사랑의 안경을 끼고 보기 때문에 사랑 이외의 것은 안 보인다구요. 다 안 보인다는 거예요. 다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이 저 전기불같이 밝았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전기불같이.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 사랑해요? 「예」 레버런 문도 사랑해요? 「예」 레버런 문도 사랑할지 말지 한데 하나님을 사랑해요? 사랑할지 말지 한데, 사랑하다가는 변할 것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사랑이 말뿐이지 진짜 사랑 하느냐 말이예요. 레버런 문을 사랑할지 말지 한데 뭐 하나님을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어떻게, 어떻게?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아느냐 말이예요. 「선 오브 갓(Son of God;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내가 거짓말 하는 것인지 알 게 뭐예요? 선 오브 갓인지 선 오브 이블(son of evil;사탄의 아들)인지 뭐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사탄인지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사랑하기 때문에요」 사랑을 한다 해도 말이예요, 길가에서 여자들 사랑한다고 속여먹은 게 얼마나 많아요? 무엇으로 증명해요, 무엇으로?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그거 내가 틀렸는지 알 게 뭐예요. 사탄이 역사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알 게 뭐예요. (웃음) 간단하다구요. 내가 좋아서 사랑하게 되니까 때려도 좋고 뭐라 해도 좋다 이거예요. 다 좋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진짜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나를 욕하고 죽여 줘도 좋다. 내가 좋은 걸 어떡하겠느냐?' 한다는 거예요. 그게 진짜 사랑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예」 (웃음. 박수)
그래서,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뭐 어떻다고 야단했는데 나는 그런 말은 절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구요. 빼 버려야 돼요. 그때 거기에서 '나는 당신으로부터 왔으니, 당신의 사랑의 계대를 이었으니 당신의 사랑을 위해서 영광 가운데 이 길도 가겠다' 했으면 그게 얼마나 멋졌겠느냐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은 감옥에 가도 기도 안 합니다, 어려울때는 기도 안 한다는 거예요. '내가 있는 자리가 가정의 자리인데 당신이 원하시는 것은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종족을 찾기 위해서 우리 가정을 희생시키겠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 세계 사람, 오색인종이 다 왔으니 이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 인류를 해방함과 동시에 영계를 해방하겠습니다'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인류에 하나님이 매여 있으니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인류를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인류역사 가운데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종을 울리고 갔고, 자기 등불을 켜고 갔는데, 그 중에 세계를 덮고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그 종소리가 무슨 소리이고, 그 불빛이 무슨 빛이냐 이거예요. 지식? 진리? 아니라구요. 사랑이라구요. 참된 사랑의 종소리라구요. 이것을 얼마나 가졌느냐 하는 것에 따라 천국, 하나님의 세계를 점령하느냐의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요, 이것을 얼마나 큰 범위에 연결시켰느냐 하는 것에 따라 하늘나라에서 자기 권한의 설정 여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펀드레이징하고 뭐 뜻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하는데 '내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몰라주고 나를 사랑 안 해준다' 이런다구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나는. 레버런 문은 '내가 있는 정성 다해서 돈버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할 것이고, 내가 몇 배, 몇천 배의 빚을 지면서라도 다 갖다 바칠 것이다' 이런다구요. 뭐, 헌금? 십일조? 십일조가 뭐예요, 십일조? 몽땅 털어넣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갈 때, 하나님을 위해서 내 있는 정성 다해서 다 바치고 세계, 미국 같은 나라의 록펠러니 무슨 뭐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미국은행)에 제일 빚을 많이 지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가겠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보고 '야 이 돈 녀석아, 생각을 못 하느냐? 세상에서 얼마나 살겠다고 그러느냐? 너나 살지 그래야 되겠니?' 그러겠나요? 「아니요」 그럼 칭찬하겠어요, 욕을 하겠어요? 「칭찬합니다」 그렇게 하는 날에는, 내가 빚지면서 하면 빚진 것의 몇 배를 갖다 주시는 거예요. 몇 배를 미리 다 준비해 둔다는 거예요. 내가 돈이 없어서 야단할 때는 하나님이 직접 명령해서, 난데없는 사람을 통해서 갖다 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이 세계에서 작은 종 억천만 개가 '땡땡땡!' 하고 암만 울려 댔자 큰 종이 '쿠와앙!' 하고 소리가 날 때는 이 종소리에 다 사라지고 만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종소리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집에서도 사랑을 중심삼은 종소리는 클수록 빛나고 좋은 것입니다. 그 종소리는 24시간, 잘 때도 좋아하고, 깨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고, 밥 먹을 때도 좋아하고, 언제나 좋아한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좋아하지 않는 곳이 없다구요. 시간을 초월해서, 시간 세계에서 환영하지 않는 때가 없고, 장소 세계에서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다 이거예요.
저, 조는 아가씨들은 사랑을 몰랐구만. (웃음) 사랑을 모른다구요. 사랑에 둔하다구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마음의 종소리'입니다. 그거 무슨 말이냐? 뭐,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아이구! 홈 처치(homechurch)하는 데 있어서 그래도 선생님이 홈 처치 하라고 말씀하면 좀 낫지만, 이거 미스터 박이 껑쭝해 가지고 홈 처치 하라고 못살게 구누만' 그러지요? 「아니요」 선생님이 암만 지독하고, 미스터 박이 암만 보기 싫더라도 내 마음에 사랑의 등불을, 사랑의 종소리를 갖고 가는 사람들은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 홈 처치 할 때, 여러분들을 대하는 사람들이 그 사랑에 끌려 가지고 안 보면 보고 싶으니 오라 하고 말이예요, 저녁때가 되면 그저 자기 집에서 가지 못하게 하려고 먹을 걸 해 놓고 밤을 새워 가면서 재미있게 보내려는 환경을 여러분들이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시가 되고 새벽이 되어도, 밤을 밝혔는데도 취해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고, 이 자리가 영원히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환경을 여러분들이 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자기 집에 가게 되면 '아이구, 답답해. 아이구! 어서 가야 되겠다. 어서 홈 처치에 가야 되겠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 하고, 하나님이 지켜 준다구요. 영계가 직접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분위기가 되면 영계가 가까워진다구요. 영안이 열린다 이거예요, 영계가 열려요. 그런 자리에서 한 일주일 동안 지내다가 바깥 세상에 나오면 전차가 이리 가든가 저리 가든가, 버스가 이렇든가 저렇든가, 천년 전에 본 것과 같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상해요. 이상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사랑의 종소리를…. 여러분들 양심에 가책을 받는다는 그 말을 넘어서 사랑했느냐 하는 가책을 받으라구요. 그러면 마음도 취한다구요. 마음도 취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없는, 마음이 작용하지 않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괜히 좋다는 거예요. 괜히 좋아서 춤추고 싶고, 괜히 좋다는 거예요. 혼자 생각해도 좋고, 어디 깜깜한 밤에 가도 좋고, 어디든 이불 쓰고 들어 앉아 있어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저 좋다는 거예요. 밥을 안 먹어도 좋고 잠을 안 자도 좋다는 거예요. 마음이 취해요. 마음이 취하는 거예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예」 뭐 어렵다는 생각은 '아이구, 힘들어서 통일교회 어렵고 재미없고, 생각할래야 생각할 수 없고 말할래야 말할 수 없다. 그건 먼 세계, 나하고 관계없는 세계다' 그런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의 마음 소리, 사랑의 마음의 종소리, 사랑을 중심삼은 마음의 종소리를 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 집에 언제나 귀한 것을 준비했다가 줘야 되겠다' 하며 귀한 것을 언제나 준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평할 여지가 없고 뭐 이유를 붙이고 논란할 여지가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누가 욕을 해도 '아, 내가 너희들을 미처 사랑 못 해주니, 빨리 와서 안 해준다고 욕을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욕을 하고 반대하더라도 '아! 저 사람들이 빨리 와서 자기들을 구해 주지 않았다고 저러는구나' 생각이 그렇게 돌아간다 구요. 이상하지요? '사랑을 받기 위해서 그렇다' 이렇게 사랑으로 전부 다 해석한다는 거예요. '너의 집을 내가 10년 전에 찾아와서 이렇게 했으면 오늘날 이렇게 기쁨으로 환영할 터인데, 아 10년 전에 내가 못 찾아간 것이 잘못이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사형을 받는 자리에 들어간다면 '아! 이제야 하나님을 진짜 사랑한다는 승인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그걸 몰랐으면 레버런 문 성격에 누가 한마디만 하더라도 벌써 '야, 이 자식아' 하며 두 마디도 안 하고 한순간에 대번에 처리해 버릴 거라구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미국 국민들이 반대해도 '아 내가 젊었을 때, 40대, 30대에 와서 너희들한테 이 말씀을 해줬으면 반대 안 했을 텐데 늦게 왔다고 반대하 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으심)
자, 그걸 하나님이 보고 얼마나…. '에이 미욱한 자식아, 이 자식아' 그러겠어요? 「아니요」 '야, 내 아들 잘한다. 내 아들이 제일이지' 이런다는 거예요. 욕하면 욕할수록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탄도 그걸 대해서는 항의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의 법도에 있어서는 사탄도 항의 못하는 것입니다. 간섭할 수 없다구요. 사랑을 가져 가지고는 사탄이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 가지고는, 돈, 권력, 지식 가지고는 다 참소할 수 있지만, 사랑의 법도, 참된 사랑을 가지고는 참소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소 못 하고 사탄도 참소 못 한다는 거예요. 원래 그 법도는 땅에나 하늘에나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돈 가져 갈 때는 '내가 너에게 얼마를 줬는데 나에게 얼마를 줘야 될 것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지만 사랑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만이 더 많이 갚아 주는 것입니다. 백배 천배로 갚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서 하나님이 볼 때, 여러분들의 마음에 사랑의 종소리가 울려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등불이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이 빛은 오색찬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다이아몬드 빛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빛만이 좋은 것이 아니라 그 빛 가운데는 맛이 있다는 거예요, 맛, 맛.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볼수록 좋다는 거예요. 볼수록 좋다는 거예요. 볼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자꾸 보면 볼수록 취해 버려요. 취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마음의 사랑의 종을 '웅!' 하며 (책상을 치시면서 말씀하심) 하늘땅을 움직이고 모든 만민을 움직이게 되면 하나님도 '아!' 하며 움직일 수 있는 종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눈물을 얼마나 흘렸느냐, 사랑의 애달픔을 얼마나 가졌느냐, 그게 여러분의 재산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어떻게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겠느냐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보라구요. 지금 이 세상은 환자들이 있는 병원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은 전부 다 병원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니 병원이라구요. 사람은 전부 다 입원한 자라는 거예요.
자, 미국은 진짜 그래요. 병원이예요. 전부 다 병들었다구요. 병원에 들어간 사람이 집에 무슨 뭐 돈이 있고, 권력이 있고, 지식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낫는 게 중요해요. 낫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전부 다 죽게 되었는데, 무슨 약의 조제가 필요하냐? 사랑의 조제가 필요합니다. 무슨 약이 필요하냐? 사랑이라는 약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것이 미국에 있어서는 더더우기나 필요하다구요.
사랑의 조제, 사랑의 약을 투입하는 날에는 어느 사회, 어디를 막론하고 전부 살아나는 거예요. 그래서 나으면 자기 아들딸도 사랑할 줄 알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할 줄 알고, 자기 집을 사랑할 줄 알고, 자기 종족을 사랑할 줄 알고, 자기 민족을 사랑할 줄 알고, 자기 나라를 사랑할 줄 알고, 자기 세계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병에서 낫게 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었던 사탄의 그물을 터쳐 버리고 사랑의 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저 사람들을 고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위대한 사랑을 잃어버려 가지고 사랑의 절망에 허덕이는 제일 비참한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곳이 지옥이라고 생각하면 실감이 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아이구, 저놈의 자식 때문에, 저놈의 누구 때문에, 그 말 한마디 잘못해서 이렇게 됐구나' 전부 다 남을 원망하는 거예요. '아이구, 우리 동네에 무니가 왔었는데, 무니가 한 발짝만 더 왔으면 내가 만났을 텐데, 고놈의 자식 가지 말랬는데 갔구나' 이렇게 전부 다 원망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이를 갈겠어요? 그걸 뺄래야 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누구를 사랑했다가, 그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배반하게 되면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죽이고 싶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랑의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랑의 종소리를 천지에 울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종소리를 듣고, 사랑의 마음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해방되어 가지고, 병이 나아 가지고 그들이 또 사랑의 종소리를 울리게 될 때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그런 일을 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해방된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하게 될 때 얼마나 기분이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갈 때 의무적으로 가지 말라구요. 사랑의 마음이 사무쳐서 가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감옥에 들어가거나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감옥에 들어가 있다면, 자기가 감옥에 찾아가야겠다 해서 가는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감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런 심정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내가 간다고 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안 갈 수 없어서 가는 곳이 홈처치라는 것입니다. 그 홈처치는 나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천국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상속자가 되게끔 하기 위한 곳이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그렇게 나를 이끄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됩니다.
자, 보라구요. 이 세상, 거짓 세상에서 너무나 속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참사랑을 알아볼 수 없다는 거예요. 많이 두고 보고 두고 보고, 비교하고 비교하고, 두고 보고 두고 보고 두고 보고 두고 보고 이렇게 해서 잘라 버리고 잘라 버리면서 올라가는 거 예요, 잘 가려 가지고. (판서하심) 그래서 변함없이 가게 될 때에 '야!' 하고 놀라는 거예요. 반대가 심한 사람은 세상에서 풍상을 많이 겪고 곡절을 많이 당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 처음 보는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하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래, 오랜 시일을 둬 가지고 한 달, 두 달, 석 달, 혹은 몇 년인가 두고 보자 하는 거예요. 그들이 참사랑을 몰랐기 때문에 그렇지 참사랑을 아는 날에는 너나 나나 작용하기는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요, 모든 것에 승리할 수 있는 사랑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가로막더라도 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긴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런 종소리를…. 수많은 종교가 있고, 수많은 성인이 왔다 갔고, 수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잘났다고 하는 이 세상에 오늘날 욕먹고 있는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이, 뭐라고 할까, 풍자적이라는 거예요. (웃음)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만 관심을 갖는다구요. 왜 레버런 문에 대해서 반대하면서 관심을 자꾸 갖느냐 이거예요. 관심을 가지면서 반대한다구요. 관심 안 가지면 좋겠는데 관심을 갖거든요.
여러분들이 그렇다구요. 처녀 무니 하게 되면, 여기 여자들을 만나게 되면 사창굴의 창녀들보다 더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최고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요, 최고의 인연이 있는 사람이요, 최고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런 사랑의 종을 치는 내가 되어 가지고 치다가 기진해서 쓰러졌다 할 때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억천만년, 억만년이 지나더라도 또다시 계승해 가지고 서로가 이걸 치려고 한다는 거예요, 서로가.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이구!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 죽으면 망한다. 다 그만둘 것이다' 한다구요. 그래요? 「아닙니다」 어째서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사랑의 종소리를 울렸더라면, 그 사랑의 종소리의 맛을 알았다면 그 종소리는 주인이 없더라도 억천만년 울려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어와 가지고 먼지가 눈에 들어가고 입에 들어가고 귀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막혀 있는 형편이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먼저 알아준다구요. 영계가 먼저 알아준다는 거예요, 영계가. 내가 그렇게 일하고 있지만 외로운 사람이 아니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도 내가 영국에 가서 선교사들을 한 40명 불러다, 반대하는 공산당 세계에서 쫓겨다니는 그들을 불러다가 '야, 너희들 이제 3년이 지났는데 고향으로 돌아가겠니, 또 현지에 가겠니?' 할 때 전부가 '아, 현지에 가야 되겠습니다' 했다구요.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가 그때 느낀 것은 '너희들이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있었으면 너희들이 올 때에 말을 안 해도 따라올 사람이 수두룩했을 터인데 사랑을 못 전했구나. 나는 공산세계의 감옥에서도 말하지 않았어도 나를 위해서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계시를 받게 해서, 영계가 협조해 가지고 전도하게 만들어서 수십 명의 제자를 거느렸었는데 너희들은 하늘을 진짜 사랑하고 뜻을 위한 마음이, 사랑의 마음이 없었구나' 이거였습니다.
감옥에 있으면 감옥에서 하나님 대신 사랑해 주는 거라구요. 불쌍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염려해 주고 말이예요,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는 마음이 있으니 하나님이 그렇게 역사해 준 거라구요. 내가 사랑의 자석이 되게 되면 끌려오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들은 전부 다 철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후손들에게 저 사람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전부 다 때려 몬다구요.
자, 영계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협조하는 것입니다. 딴 것 없다구요. 통일교회 뭐 이름이 좋아서? 뭐 통일교회 돈이 많아서? 통일교회 뭐 권력이 있어서?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사랑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home church)에 갈 때, 메시아와 같은 심정으로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홈 처치의 뭐라고 그래요? 종족적 메시아라고 그러지요? 메시아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가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갈 때, 360집이 나를 좀 도와주고 동정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내가 잘살 건 못살 건 전부 다 내가 도와주겠다고 생각해요? 어떤 거예요? 내가 주러 가지 받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만약에 줄 것이 없으면 눈물을 주고 내 피땀을 주는 거예요. 사랑을 주는 거예요. 다른 것은 못 주더라도 사랑만 주는 날에는 만사가 다 풀려요. 자, '무니는 나쁜 것의 상징이었지만 무니를 알고 보니 사랑의 상징이었다' 이런다구요. (박수) 이렇게 될 때는 천하를 정복하더라도 감사하고, 정복 안 하더라도 감사한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그래서 요한 계시록에 '차든지 덥든지 해야지 미지근하면 안 된다' 그랬습니다. 미근한 것은 제일 싫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는 미지근한 것을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 실감이 난다'고 야단한다구요. '야!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구나' 하고 실감을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사랑의 말은 한마디만 하게 되면 뺑 돌아요. 한마디 하면 확 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홈 처치 갈 때, 할 수 없어서 미지근하게 가요? 「아니요」 차든지 뜨겁든지, 둘 중의 하나로 가야 됩니다. 가든지 안 가든지 해야 돼요. 때로는 찬 게 필요하다구요. 자식을 키울 때는, 사랑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사랑을 잃어버렸을 때는 냉정해야지 그래도 좋다 하면 안 된다구요.
엊그제 책임자들을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들!' 하며 내가 야단쳤더니 '아이구, 저런 선생님이 어디 있나?' 그러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무섭다구요, 누구보다도. 그런 게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좋긴 좋지마는 가장 어렵다 하는 거예요. (박수) 악에 대해서는 무자비하다구요. 악에 대해서는 무자비하지만 선에 대해서는 뜨겁기가 몇천 도의 용광로와 같이 뜨겁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역사시대에 마음의 종소리를 크게 울린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오늘날 통일교회와 같이 이렇게 현세에 있어서, 이렇게 사막 같은 시대에 있어서 이런 종소리를 울린 것은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 아니겠느냐.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희망의 때요, 전체가 완성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이상 뭣이 있겠어요? 거기에 연극을 하는 하나의 무대에 내가 하나의 연예인으로 가담했다는 사실이 크나큰 영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느껴 봤어요? 「예」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우리들이 이 종소리를 더 크게 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울리기 시작하는 날에는 영원히 이 종소리를 그치지 않게 하려고 그저 있는 힘을 다할 것입니다. 이 나라가 그럴 것이고 이 세계가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갈 때, 나는 사랑했다는 보따리를 누더기도 좋으니까 지고 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 그런 사랑을 하지 못한 사람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은 종주, 주인이 되고, 사랑을 중심삼은 조상이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은 종주국에서 살다 왔기 때문에 전부…. 저 영계를 알고 보니 하나님이 바로 그런 분이었더라 이거예요. 그러한 주인이었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사는 데는 아무런 지장을 느끼지 않는다구요. 자유롭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무슨 소리보다도 레버런 문의 소리가 제일 크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여러분은 마음에서 사랑의 소리를 들어 보라는 거예요, 사랑하기 전에 먼저 말이예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게 되면 그 사랑하는 마음으로 물어 보면 대답을 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발견해야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대답을 한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의 사랑의 전기줄이 그렇다면 내가 사랑의 전기줄로 통하니까, 무선기와 같이 줄 없이도 통할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들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360집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의 마음의 문을 전부 다 열고 사랑의 길을 정상적인 궤도에 올리기 위한 수련장이고 훈련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어떤 사람이든지 전부 다 사랑할 수 있게 될 때는 여러분들의 마음은 그들을 완전히 지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가 될 것입니다. 누가 물어 보더라도, 누가 무슨 문제를 묻더라도 척척척 해답이 나온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사진첩에 말이예요, 통일교회 사진첩에 어머니 아버지 사진을 맨 꼬라비에 갖다 붙이나요? 어디에 붙여요? 맨 첫 페이지에 붙여요? 「예! 퍼스트 페이지(First page;첫장)」 그거 왜 그래요? 거 왜, 누가 퍼스트 페이지에 갖다 붙이라고 했어요? 「마음이요」 왜, 왜, 어째서? 마음이 어째서?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건 뭐냐?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상징,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표시다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home church) 360집에서 앞으로 앨범에 사진을 붙인다면 물론 선생님 내외의 사진을 앞에 붙일 것이고,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사진이 올라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안 되면 전부 다 거짓이라는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줘서, 하라고 명령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집에 좋은 것이 있고 훌륭한 것이 있으면 '아이구, 이거 우리 선생님 갖다 드리면 좋겠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갖다 드리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구요. 또,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면 부모의 입장도 마찬가지라구요. 좋은 것이 있으면 우리 통일교인들에게 전부 다…. 미국에 잘사는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좋은 차를 내가 사줘야 되겠다, 내가 전부 다 잘살게 만들어 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하고 여러분들이 모르는 일을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 식구들이 영적으로도 그렇게 되어 있지만, 육적으로도 전부 다 내 신세를 지고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다구요. 내 신세를 지고 있다구요. 나 때문에 전부 다 살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도 나 때문에 살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많은 사람들 시집 장가도 보내고 말이예요,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건 아들딸이 많으니까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자원해서 여러분들 앨범에 이렇게…. 뭐,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앨범 첫 페이지에 자기 사진을 붙여도 괜찮다구요. 앨범을 볼 때, '내 사진이 왜 없어?' 이래 가지고 붙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힘이 되고, 자랑이 되고, 영원한 소망이 끓어오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러한 사랑의 종을 울려야 되겠습니다. 이제 알았다구요. 이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인 이야기라구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교회는 막연했지만 통일교회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자, 하늘 왕궁에서 병이 나서 전부 다 지금 병원에 옮겨져 있으니 이걸 여러분들이 형제가 되어서 고쳐 줘 가지고 하늘 왕궁으로 돌아가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그것을 갖기 원하는 사람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희망을 갖고 있고 소원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이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최후의 그 길을 소개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회라고 생각할 때,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냐 이거예요. 엄청난 일이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반대받게 될 때는 나무들이 친구 해 주고 전선대가 친구 해 주는 것입니다. '너는 10년 후에 나를 찬양할 것이로구나. 그때 네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면 내가 너를 붙들고 여기 360세대 사람들을 교육할 것이다. 나무 너는 옛날 추억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고 눈물을 짓게 할 수 있는 재료로구나'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서 있는 높은 산등이 여러분의 친구요, 여러분이 나무 그늘 아래 서 있으면 그 그늘이 여러분의 친구요, 다 친구라는 것입니다. 또, 어떤 때에 추워서 어디서 덜덜덜 떨었다면 떨었던 그 자리가 친구라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귀중한 장면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그런 어려움도 참을 수 있도록 하는 재료를, 교육의 재료를 지금 내가 얻고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라구요. 천년 후에도 그 사실을 볼 때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이요, 천년 후에도 위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선생님이 고생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마음이 편안치 않고 가슴이 아프고 그렇지요? 그 대신 분발해서 일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 한 사람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 사람 만 사람이 그것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일 수 있다면 그게 얼마나 놀랍고 귀한 재료냐 이거예요. 그것은 역사가 요구하는 길이요, 하나님이 세우려고 하는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이제는 알겠지요? 「예」
그래, 억지로 갈래요, 기뻐서 갈래요, 사랑을 갖고 갈래요? 「사랑을 갖고요」 이제부터 사랑의 종소리를 여러분들의 마음에서 들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서 사랑의 종소리를. 그렇게 되면 입이 '내 입은 사랑의 말을 하려고 되어 있지, 안 그런 말은 안 하게 돼 있다' 이래 가지고 입이 '음―' 이러고 귀가 듣지 않으려 하고, 눈이 보지 않으려 하는 그런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게 살게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취할 수 있는 경지에 멀지 않아 들어갈 것입니다. 영계와 직접 통하여 모든 어려운 문제, 자기 홈 처치(home church)에 대해 어려운 문제를 능란하게, 자기도 모르게 쉽사리 다 해결할 수 있는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360가정의 어떠한 문제라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을 대신한 주인이 될 것입니다. 내가 떡 그런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말을 안 하려고 해도 말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워워워!' 하고 말입니다. 참 이상한 일들이 많다구요. 저 녀석 죽는다 하면 죽는 거예요.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자기가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에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이제는 사랑의 마음의 종소리를 울려야 된다는 거예요. 너 수잔도 선교하러 갔다 왔는데 어떤가? 거기 가서 이런 사랑 했어? 여러분이 어디를 가든지 밤 새워 가면서 찾아다니려고 하고, 미국 왔으면 그들이 밤마다 잠을 안 자고 눈물 흘릴 정도가 돼야 된다구요. 미국 왔으면 그 사람들이 그저 미국 오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것보다도 더 강하다구요. 틀림없이 강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 손길이 나가거들랑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나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내가 어디 가거들랑, 거울에 비치거들랑 내 모습이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을 대신했다는 것으로 알고, 그걸 느끼게끔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얼마나 간곡했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고, 얼마나 애달파했고, 얼마나 시달렸고, 얼마나 핍박받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 기반 위에 책임과 의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1979년은 이와 같은 사랑의 종소리를 마음에서 울리고 사랑의 종소리를 따라서 일할 수 있는 모습들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어떤 전구, 몇 와트의 전구를 맞춰 끼우더라도 지금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구요. 소케트도 준비되어 있고, 다 준비 되어 있다구요. 전구만 갖다 끼우면 되는 거예요. 그게 너무 밝아서 모든 사람이 여기 올 것이고, 또 소리라면 너무 커서 모든 사람이 들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가 되면, 뭐라고 할까, 어두운 세계에 하나의 등대와 같다는 거예요. 또, 싸이렌 탑이 있지요? 「예」 그거와 같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 볼래요? 「예」 오늘은 음력으로 정월 초하루니 새출발하는 의미에서 이제부터 그러한 내적인 새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사랑의 종을 울리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이 글은 가정교회 전도운동의 일환으로 미국 각 가정에 발송한 선생님의 전도 편지임-
친애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은 최근 수년 동안에 걸쳐 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왔을 것입니다. 그 이야기들이 좋은 것이 되었든, 나쁜 것이 되었든 간에 그것들을 다 잊어버리고 앞으로 약 5분 동안 저는 여러분들에게 몇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그 질문들을 알아보시기 위하여 편지를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에게 꼭 알려 드려야만 할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여러분들의 생명적인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뉴욕에서 살고 있는 한 젊은 미국 청년, 마그 배리(Mark Barry)라고 하는 사람으로부터 아주 흐뭇한 편지 한 장을 받았습니다. 그 편지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하는 선생님의 계시 내용을 알고 난 후부터 저의 전체생활은 완전히 바꿔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 하는 것을 알았을 뿐만 아니라, 저는 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가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저는 과거에는 도저히 실천할 수가 없었던 일, 즉 타인을 사랑한다는 일을 진심으로 해낼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저는 진심으로 문선생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편 또 우리 통일교회 한 신도의 어머니가 되시는, 텍사스내 미드랜드에 사는 페기 모핏트(Pegev Moffitt)라고 하는 부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저는 지금 무릎을 꿇고 당신과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수많은 젊은 청년들을 하나님 앞에 세워 주신 문선명 선생님에게 복음을 내려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원합니다. 문선생님은 과거에 제가 제 자식에게 도저히 해낼 수 없었던 일을 해주셨습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저는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이유는 이 한 어머니가 감사하고 있는 것과 같은 그러한 분들이 이 지구상에 수만 명에 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시의 내용을 그들이 알게 된 후부터 그들에게는 놀랄만한 일들이 벌어져 나왔습니다. 수많은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젊은 청년들은 마약문제를 극복하고 있습니다. 정신적인 질병에서부터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체적인 병도 수없이 치료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참신한 희망을 갖게 되었고,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는 가정적인 새로운 길을 그들은 발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들은 민족과 민족 사이를 갈라놓고 있는 장애들을 극복할 수 있게 되었고, 국가주의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한 가정 안에서 진정한 형제자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의 형제자매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진실한 사랑을 알게 된 것입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여러분들도 그러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기쁘고, 그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편지를 쓰게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까지 제가 해냈던 여러가지의 놀랄 만한 일들을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하나님의 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한 일이 절대로 없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에 대해서 새롭게 이해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진리를 알아야 하고, 또 하나님의 새로운 계시를 알아야 합니다. 이 하나님의 새로운 계시가 지금 여러분들 앞에 밝혀지게 된 것입니다. 그 계시가 바로 여러분들의 것이 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를 지니고 있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개인과 모든 가정, 모든 국가들, 그리고 이 세계는 지금 제각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절망 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현실적으로 아무런 해결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수많은 한탄의 소리가 절망 속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 동안만 해도 자살을 한 미국인들의 수가 3만 8천 명을 헤아리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제각기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이 그것들을 해결해 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인류세계를 위한 분명한 계획을 세워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생애를 걸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계획도 세워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계시는 그 하나님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내용을 말해 주는 것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새로운 진리를 꼭 알아야만 하는 중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제가 초라한 입장에서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되는 경험을 하기 시작한 것은 16세 때부터였습니다.
저는 소년시대부터 인생에 관해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기본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서부터 왔을까? 인생의 목적은 무엇일까? 죽은 후에 우리의 생명은 그대로 계속되는 것일까? 또,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는가? 하나님은 전능하신가, 혹은 무력한 존재이신가? 만일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면 하나님은 왜 인류세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 않는가? 이 지구상에는 왜 수많은 고통이 존재하는가?'
여하튼, 그후부터 9년 동안 저는 언제나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저는 여러 차례에 걸쳐 영계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점차적으로 하나님께서는 놀랄 만한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마치 길고 긴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아침 해가 떠오르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 진리 안에서 저는 영광스러운 새로운 문화의 서광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신약성서에 기초를 둔 이 특별한 계시는 유대교의 가르침보다 훨씬 훌륭한 것입니다. 이 계시는 모든 종교를 포섭하여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이 계시는 오늘날 '원리'라고 불리워지고 있고, 저는 하나님으로부터 이 원리를 땅끝까지 전파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제가 이 진리를 북괴정권하에서 가르치기 시작했을 때, 저는 기독교와 공산정권의 양측으로부터 핍박을 받았습니다. 저는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감옥에 투옥되어 약 3년 동안을 강제노동소에서 복역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사람을 점차적으로 죽일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러한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힘에 의하여 저는 살아날 수가 있었습니다.
처형되기로 결정되어 있었던 하루 전에 저는 한국전쟁에 가담하고 있었던 유엔군에 의해서 구출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한의 자유세계로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1954년에 저는 한국의 서울에서 정식으로 통일교회를 창립했습니다. 그리고 4년 후에 일본으로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25년이라는 단시일내에 우리의 운동은 6대주에 걸쳐 127개 국가에 번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원리가 모든 나라의 언어로 가르쳐지고 있습니다.
1971년에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저에게 계시를 주시어 수백만 명이 새로운 하나님의 계시를 기다리고 있는 미국으로 빨리 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이 미국에서 메시지를 전파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이유는 이 나라가 전세계의 인류와 연결을 맺는 데 있어서 교량의 역할을 하도록 선택되었기 때문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불과 7년 동안에 걸쳐서 저는 미국의 50개 주를 순회하며 새로운 계시의 내용을 전파했습니다. 그 결과 수백만 명에 달하는 미국인들과 접촉할 수가 있었고, 지금은 메인 주에서부터 하와이주에 이르기까지 통일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미국을 여행하는 동안에 저는 너무나도 여러번 미국 정신의 전통과 그 물질적인 성취의 위대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이 위대한 국가가 걱정스러운 문제들에 의해서 포위당하고 있는 모습을 눈앞에 보고 있습니다. 수백만의 가정들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쉴 사이 없는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범죄와 폭력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가슴은 심한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을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이름 아래 이 나라를 돕기 위하여 저의 전력을 다할 것을 수없이 다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받은 계시가 이 미국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심어 주게 될 것이고, 나아가서는 새로운 고귀성과 위대성으로 이 나라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을 비판하는 어떤 사람들은 제가 미국 국민들을 세뇌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러한 표현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1975년에 미국 국회의원 앞에서 말할 때에, 다음과 같이 말한 일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질문할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한국 사람에 의해서 세뇌당할 만큼 어리석고, 또 벙어리가 될 수 있습니까? 저는 절대로 그렇게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입니다. 제 말이 끝난 후에 한 국회의원이 저를 찾아와서 악수를 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문선생님, 저는 선생님이 그렇게도 완벽한 대답을 하실 줄은 정말로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 1978년에 미법무성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통일교회의 신도들은 합법적이고, 우리들이 능히 동조할 수 있는 성인들이라고 본다'고 말입니다. 저는 말해 오기를 제가 이제까지 해낸 일들은 결코 저 자신의 힘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 성취된 것이라고 표명해 나왔습니다. 새로운 기쁨과 활기를 느끼고 있는 사람들의 실감은 하나님의 영을 경험하는 그 결과로써 주어지는 것입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만일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접하고 불이 붙게 되면 여러분들은 평범한 사람의 생활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세계가 여러분들의 생활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타인을 돕는 데 개입하게 되고 불의와 싸우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감을 받게 될 때 여러분들은 전쟁을 비난하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다른 종류의 싸움을 책임지게 될 것인데, 그것은 세 가지의 일, 즉 빈곤과 질병과 무지를 없애는 인류를 위한 일들을 성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신도들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귀중한 아들딸이라고 하는 깊은 내부의 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피부의 색깔을 초월하여 서로서로가 진정한 형제자매로서 대하게 됩니다. 그들은 '살아있는 색깔' 속에서 하나님의 가족들이 사는 세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의 가족세계를 건설한다고 하는 일은 흥분을 느끼는 모험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신도들에게 단조롭고, 지루한 순간이 있을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물어 보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들의 매일매일은 흥분과 성취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실천가이지 진리를 믿기만 하는 신도들은 아닙니다.
친애하는 여러분! 이제는 여러분들이 어떠한 책무감을 느끼는 일이 없이 원리의 가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우리 통일 교회의 신도가 되어 주거나, 혹은 우리 교회를 지지해 달라고 부탁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직 의미심장하고 사활문제가 달려 있는 이 메시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것뿐입니다.
이 편지에 동봉한 색채로 인쇄된 팜플렛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 여러분들은 '희망의 잔치'에 오실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두 시간에 걸쳐 노래와 춤, 음악, 그리고 하나님의 새로운 계시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맨하탄 제8에비뉴 481번지에 소재한 세계선교본부(The World Mission Center)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족과 함께 이 시간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편지에 동봉되어 있는 답안용지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필요한 대로의 티켓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2. 여러분들은 원리 1일 세미나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이 1일세미나는 원리의 윤곽을 단시간에 설명하는 프로그램인데, 세계선교본부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시작합니다. 여기에서는 단 하루 동안에 여러분들이 놀랄 만한 새로운 진리를 이해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기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미나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동봉되어 있는 답안용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3. 여러분들은 원리 가정강의 코스를 예약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정을 떠나시기가 곤란한 때에는, 이 가정강의 코스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가정에 앉으셔서 원리 내용 전체에 대한 강의를 들으실 수가 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인생에 새로운 차원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이 강의를 들으시기 위해서는 물론 동봉되어 있는 답안용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팜플렛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 중 어느 것을 통해서나 여러분들은 제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이 선물은 여러분들이 과거의 어느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때에 받았던 선물보다도 더욱 훌륭한 것이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선물이 하나님에 의해서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이 독특한 기회에 대해서 무관심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백만분의 일 꼴로 주어지는 이 기회를 놓치시면 여러분들은 그것을 후회하실 때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로부터의 답서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답서를 투함하기 위해서 동봉되어 있는 답안용지를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우편료 지불제의 봉투를 사용하셔서 오늘 꼭 저에게 답서를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즉시 저는 여러분들에게 답서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에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가족과 그리고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만일 여러분들의 이름을 저의 기도명단에 올리고 싶으시면 여러분들의 이름을 기록하여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답안용지를 보내시기 위하여 사서함 번호 4호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힘은 기적을 낳게 합니다. 저는 여러분과 여러분들이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기도를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을 큰 영광으로 삼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와 같이 부모님의 생일을 축하해 준 데 대해서 감사합니다.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도 그렇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전세계 식구들, 또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 앞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근세사에 있어서 1차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혼란의 세계, 전쟁의 시대가 연속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역사적 노정이라는 것은 우연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인류사라는, 인간사라는 거대한 역사를 두고 탕감역사를 치러 나가는 길이다 하는 것을 원리에서 배웠습니다.
세계 모든 지성인들이 지금은 급변하는 세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변해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일반 사람들은 이렇게 급변하면 절망의 세계에 도달할 위험성이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희망의 세계로 도달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극히 적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근대 문명을 지도해 오던 서구문명은 이미 몰락했을 뿐 아니라 몰락해 가지고 벌써 밤세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서구문명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왔던 기독교는 물론이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가정이라든가 사회라든가 국가가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졌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금후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 더욱이나 세계의 젊은 사람들 레벨에 있어서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극히 암담한 자리에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실정 가운데, 만일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은 그런 절망의 종착점을 향해서 그냥 달리게 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이것을 대비 대치시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희망의 곳으로 연결시키는 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가는 길 앞에는 반드시 쌍갈래 길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는 절망의 길, 하나는 희망의 길로서 쌍갈래 길이 생길 것이다 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이 길을 잘못 들어 왼쪽 길로 가게 되면 하나님은 반드시 앞서서 가는 것이 아니라 따라오기 때문에 그 왼쪽으로 가는 길을 바른쪽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역사의 흐름을 보게 되면, 인본주의 사상이라든가 신본주의 사상, 헤브라이즘이라든가 헬레니즘,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역사가 뒤넘이쳐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 시대는 인간을 위주한 만능, 인간을 위주한 지식, 과학을 중심한 만능시대를 부르짖는데, 이것이 절망으로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지식이 뭐냐? 종교와 더불어 만능을 주장할 수 있는 한 길이 남았다 하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이예요, 상대적. 인본주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사상을 논하고 과학주의를 논한다면 신본주의를 중심삼고 세계를 논하고 또 과학의 세계를 논할 수 있는 길이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따라서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자는 길은 반드시 종교를 기반으로 한 과학세계를 위주로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과학과 종교라는 것을 연결시킬 수 없었고, 인간과 하나님을 자연적인 면, 생활권 내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사람과 하나님을 생활권 내, 역사시대권 내에 연결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한 문화의 세계는 지나가고 다른 한 문화의 세계는 남는다고 할 때, 인간을 위주한 문화세계가 지나갈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문화세계가 지나갈 것 이냐? 「인간을 위주한 문화세계요」 그것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인간을 위주한 만능의 세계를 주장하는 시대는 반드시 기울어져 갈 것이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능의 세계를 주장하면 그건 반드시 솟아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이런 역사적인 종말, 이 혼란시대에 새로운 역사의 창건을 위한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은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문제가 전개됨과 동시에, 그후의 역사에서 점점 세계적 문제는 세계 인류가 흥망을 가려 나가는 방향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예측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이해되느냐구요? 「예」
그러한 뜻을 두고 볼 때, 서구사회가 몰락으로 향한다면, 서양사상이 기울어지는 길로 향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 반대인 동양을 기점으로 해서 기울어지지 않는 길을 모색할 것입니다. 지구가 둥글어 가지고 해가 아침 저녁 밤으로 엇바꿔 돌아가는 것처럼, 역사도 돌아간다구요. 이런 이치를 두고 볼 때, 서구사회가 멸망으로 향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아시아 사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아침으로 향할 수 있는 길을 모색 할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서구사회가 찾고 있는 것은 아시아 문명인 것입니다, 아시아문명. 그렇기 때문에 '생일과 생애' 라는 저런 글자가 신비로운 글자다 이거예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하면, 서구문명의 정수를 집약시킨 곳입니다. 그렇다구요. 서구와 구라파의 유명한 사람들을 다 빼다가 종합적인 문화 문명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2백년이라는 단기간에 오늘날 서구문명 완성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청년들 가운데 지금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나라를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사회제도를 생각하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거예요. 전부 다 박차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전부 다 큰 것을,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맨 어두운 데에서 그물에 걸려 가지고 허우적거린다구요. 큰 것부터,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트위스트 춤을 추는 것을 볼 때, 그물에 걸린 고기가 빠져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으로 실감한다구요. (웃음. 박수) 딱 그렇다구요. 그것이 실감나요? 「예」
그렇다고 해서 나라가, 세계가 와서 나를 건져 주는 것도 아니예요. 나라도 상관없고, 가정도 상관없고, 부모도 다 상관없습니다. 여편네도 아무 상관 없는 거라구요. 혼자예요, 혼자. 그런 사람들이 그물을 감아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전부 다 서부로 서부로 가는 거예요. 캘리포니아 스테이트로 가는 거예요. (환호)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예」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서쪽으로 자꾸자꾸 가다 보면 동양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증상으로 봐서 하나님은 벌써 세계의 인류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고…. 동양에서부터 준비해서 저 캘리포니아로 해서 미국 대륙을 찾아온다 하는 것을 벌써 마음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잠도 못 자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죽게 된 것을 이제 알았어? 죽는다, 죽는다. 정신 차려야 된다' 하시면서 칼을 가지고 그물을 쭉쭉 찢어 버리면 해방되어 가지고 여러분은 좋아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야, 이놈아! 너 왜 그렇게 됐는지 알아?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사회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혼자 도망 다니는 고래 새끼같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거야. 그러니까 나라를 앞세우고 세계를 앞세우고 부모를 앞세우고 다녀야 되는 거야. 그래야 안전해' 하며 그러한 것을 가르쳐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가르쳐 주는데 지금까지의 나라와 다르고, 그 사회를 가르쳐 주는데 지금까지의 사회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부모를 가르쳐 주고 형제를 가르쳐 주는데 지금까지와 다른 하나님의 관을 가지고 가르쳐 줄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런 비사, 비유 말씀이 근사하게 맞는 것 같아요, 사실이 그런 것 같아요? 「사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 젊은 사람들을 전부 헤쳐서 새로이 재교육할 것입니다. 재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재교육은 어디서 하느냐? 미국 자체내에서는 안 될 것입니다. 딴 데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재교육을 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이해돼요? 「예」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실 것이고, 역사가 이런 방향으로 갈 것을 예상하시는 하나님은 반드시 미국과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맺은 나라를 통해 가지고 이런 역사를 시작하실 것이다 하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미국과 절대적으로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가 아시아에 있어서 어떤 나라냐? 「코리아(Korea;한국)」 그렇게 생각할 때 코리아가 우연한 나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카터 정부가 코리아를 버리려 하고 프레이저 의원이 코리아를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때려잡으려고 하는 프레이저는 깨져 나가고, 전부 다 미국 정책대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해 봤어요?
자, 워터게이트 때에 닉슨은 망했지만 코리아 게이트 때에 코리아가 망했어요? 「아니요」 거기에서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한꺼번에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때려잡혔어요? 「아니요」 어째서? 미국 국회 상원의원들이 레버런 문과 한국을 때려잡으려고 전부 다 똘똘 뭉쳐서 총사격을 하는데 어떻게 레버런 문 혼자 버텨 가지고 2억 4천만의 인구를 가지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중추 국가라고 자랑하는 미국에서 남았겠느냐 이거예요. (박수)
자, 하원의원을 중심삼고 싸우고 나니까, 요즘에는 상원의원까지…. 상원의원 돌이라는 사람이 제 정신이 아니라구요. 미친 짓을 하니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기성교회 아홉 개 종단, 통일교회까지 합하여 열개 종단이예요. 이걸 볼 때 가인 아벨의 종단이 합하여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미국과 상원을 공격할 수 있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환호. 박수)
자, 그 돌이라는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가이아나의 짐 존스인지 뭔지 그 녀석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에서는 그런 역사가 지금 시대에 나타날 수 없는 비참한 것이 딱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편 종교 대표형과 딱 같다구요. 가이아나 사건을 계기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한다구요. 여러분, 뉴스 월드지에도 소개했지만 예수님이 태어나게 될 때에 950명이 있었는데, 그때 950명은 종교적으로 말하자면 사탄세계의 제물과 같은 입장이었다구요. 이때 가이아나의 사건은 공산당을 위주로 한 종교 형태를 가진 거짓 종교가 두들겨 맞은 거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엄연히 갈라져 있는데 거짓 종교와 같이 취급하려고 하니 하나님이 가만 둘 수 없다 이거예요. 거짓 종교와 참된 종교는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워서 형제를 찾아 나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협조했다는 사실이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힘들다 이거예요. '언제는 지지하고 또 반대해? 이 녀석들 봐라' 그러는 거예요. (환호. 박수)
이걸 볼 때, 가이아나 사건 같은 것을 제단삼아 가지고 통합 운세를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작전이 아니었느냐. 이 '가이아나'라는 말이 참 재미있다구요. 내가 가야 되느냐, 안 가야 되느냐를 묻는 말이라구요. 한국 말로는 참 재미있는 말이라구요. 참 종교냐 거짓 종교냐 하는 걸 모른다,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이상하다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이제 선생님이 쭉 서론적으로 이야기하는 역사적 방향이라든가 그 모든 전부가 이런 귀추가 되어 역사적인 하나의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돌 때는 반드시 차고야 돈다 이거예요, 차고야 돌아가요. 그냥은 못 돌아갑니다. 반동을 주어야 잘 돌아가지 그냥은 못 돌아간다구요. 여러분, 풀 테이블(pool tablel;당구대)에서 보게 될 때, 다마가 굴러가 탁 부딪치면 도는 것과 같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이번 사건들이 전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역사시대의 어떠한 탕감원칙, 통일교회에서 알고 있는 탕감원칙을 적용하기 위한 하나님의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진지하게 희망을 가지고 보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아까 말한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동양에서 하나님이 언제부터 그런 준비를 시작했느냐? 1차대전을 중심삼아 시작해서, 싸움이 시작된 그후부터 이 일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대개 큰 사건이 일어난 후 3년 이내에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레버런 문이 1920년에 태어났다는 사실은…. 내가 오늘 이런 입장에 서서 그것을 이야기하니까 그것이 근사하게 들릴 만도 하지, 그때 누가 이런 말을 믿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때 한국은 일본의 속국이 되어 있었다구요. 속국이 되어 가지고 꼼짝달싹하지 못하는 입장에서 일본을 차려고 하던 때라구요. 그다음 해에 내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1919년 독립만세를 불러서 대학살을 당하던 때라구요. 그때에 기독교인들이 많이 죽었다구요.
자, 그런데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라는 곳에서는 큰 교회에 사람들을 전부 다 모이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 죽였어요. 학살 중에서 제일 비참한 학살을 했던 곳이 정주였다구요. 서구문명을 제일 먼저 받아들인 곳은 평양을 중심삼고 평안남북도였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모든 섭리라는 것은 반드시 그러한 과정을 거쳐 나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대동아전쟁이 언제 일어났느냐 하면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였어요. 대동아전쟁이지, 아시아에 있어서. 그다음에 20대에 들어왔을 때 구라파가 2차대전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사변으로… (통역자)」 지나사변을 통해 가지고 그것이 세계대전으로 연결된 거야. 그것이 1945년에 끝났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또 선생님이 30세 되던 해에 한국에서 6·25사변이 일어났다구요, 3년간. 그것은 세계적인 사건이었어요, 거기에 16개 국이 가담해서 세계 사람들이 같이 피를 흘린 전쟁이었다구요. 역사상에 이런 전쟁이 없다구요. 한 나라의 내란을 중심삼고 이런 역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서구사회, 인류를 규합시키는 데 있어서 역사적 자료 중에 무엇 가지고 하겠느냐? 미국의 무슨 주의 가지고도 안 되고, 무슨 경제 정책 가지고도 안 됩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도 안 됐지만 6·25동란 때 자유세계인들이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있어서 하나되었던 것은 앞으로 후대의 역사를 다시 수습하는 데 있어서의 중요한 자료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시대에, 인류역사 이래에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서 일어난 하나의 사건이 있다면, 그것은 6·25동란 때 16개 국이 동참하여 피흘려 희생했다는 사실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로마제국이 행한 기독교인 학살보다도 더 놀라운 사건이라구요. 이것은 로마제국과 같은 미국을 위주로 해서 여러 나라들이 자진해서 출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옛날 로마제국 때에 이스라엘 나라를 보호하기 위하여 로마제국을 위시한 16개 국이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서 반대하는 패와 싸운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그런 외적 전쟁시대가 지나간 그다음에는 종교 전쟁이 나온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지금까지는 돈 빼앗기 위한 싸움, 사람 빼앗기 위한 싸움이었다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 빼앗기 위한 싸움이 나온다는 거예요. 싸움이 3대 역사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돈 빼앗기 위한 것은 땅 빼앗기 싸움이예요. 2차 대전 이전에는 땅 빼앗기 싸움이였어요. 식민지 정책 시대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2차 대전을 중심삼고 게르만 민족이니 하며 민족, 사람을 위주했다구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공산당까지도 슬라브 민족이니 하며 야단했다구요. 자, 그다음에 무엇이 남느냐? 하나님 빼앗기내기라구요. 하나님을 빼앗기 위해서는 모든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하나님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초종파 대 개인주의 종파와의 싸움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런데 거기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뭐냐? 초종파적이요, 초종족적이예요. 하나님은 세계의 하나님이고, 모든 종교의 하나님인데, '아이구, 하나님은 우리 나라의 아무 종교, 유대교의 하나님이다. 기독교의 하나님이다' 하고 있는데 그건 안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모든 종교들과 통일교회가 싸우는 거예요. 통일교회 대 모든 종교와의 전쟁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 국회에서, 미국 조야 전세계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공격하고 이단이라고 전부 다 욕을 한다구요. 싸우는 데도 이거 사탄 못지 않다구요. 종교 전쟁 가운데 게릴라 전쟁하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의 활동이다 이거예요. 손에 든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머리와 노력으로 싸우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해서 따따딱! 부딪치면 부딪칠수록 크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공산당하고 딱 부딪치게 되면 180도 딱 돌아가는 거예요. (박수) 여기서부터 휙 돌아간다구요. 악한테 눌렸던 모든 선이 일시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최고의 선의 자리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있던 것을 자꾸 찾아 돌아가라, 돌아가라, 여기 있지 말고 가라, 가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휙! 그놀음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 이렇게 볼 때, 이러한 역사적인 극이, 비참과 희망의 극이 어느 한 때에 인류역사 종말시대의 터미널에서 벌어질 텐데, 그 도정에 하나의 주연으로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다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의 일생은 비참한 역사의 사연을 다 거친 거예요. 모든 것을 다 거쳤습니다. 사람들은 '아이구! 문 아무개가 저렇게 되다니' 한다구요. 다 문 아무개가 없어진 줄 알고 있었다구요. 지금 뭐 쿠바에서 게릴라 작전을 하고 그러다가 전부 다 없어진 걸로 알고 있지만, 몰려 다니면서 일본을 거쳐 세계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세계에 이 패들을 만들어 놨다구요. (박수)
이런 역사를 볼 때, 한국은 일본의 압제를 받고 그 나라의 속국이 되었고, 아시아에 있어서 현재 남북으로 갈라져 그저 참소를 받고 있고, 거기에 미국까지 걸려 가지고 한국을 놓고 싶어도 놓지 못하는 입장입니다. 이런 실상을 볼 때, 이걸 도대체 누가 그렇게 한 거예요? 공산당이 끌고 가려고 하는데 북쪽으로 끌려갈 것 같다구요. 지금 미국이 한국을 놓으면 전부 다 북쪽으로 끌려갈 것 같은데, 미국이 놓으려고 하니까 '이놈아, 이걸 놓지 마라. 이 자식아' 이 놀음 한다구요.
보라구요. 공산 세계는 북한과 중공과 소련이 한패가 되어 있으니 여기 민주세계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줄다리기를 하는 거라구요. 줄다리기를 하는 데 맨 앞에는 강한 사람이 서야 된다구요. 약한 사람이 서서는 안 된다구요. 공산당은 이미 중공과 소련이 김일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잡아 당기고 있는데 민주세계 미국이나 일본은 다 당겨가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한국을 대표해서 일본 식구와 미국 식구와 하나되어 일본과 미국과 한국에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싸워서 이겨야 되겠다. 그래서 반공해야 되겠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공산당들은 외적으로 승리한 자리에 섰고, 우리는 영적인 면에서 승리한 자리에 섰다구요. 그런데 영적인 면이 더 강하기 때문에 우리가 공산당보다 더 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스피리철 월드(spiritual world;영계) 전체가 전부 협조하는데 우리 편 수하고 공산권 수하고 누가 많을까요? 응? 「우리」 거기에다가 재판장인 하나님까지도 우리 편이다 이거예요. (웃음)
문제는 뭐냐 하면, 공산당이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영적인 통일교회가 인류를 사랑하는 것하고 누가 더 사랑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심판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 교회)를 통해서 가정을 사랑하라 하는 놀음을 하고 있고, 공산당도 세포조직을 통해서 가정에 들어가서 이 놀음을 할 텐데 누가 더 사랑하느냐 보라구요. 강제가 아니라 자진해서 따라가겠다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교회를 깨치고 가정을 깨치고, 기독교와 미국을 망치게 하고, 전부 다 망하게 한다구요. 그러니 우리는 교회와 가정을 살리기 위하여 홈 처치 운동을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온 거라구요. (박수) 이러한 결론을 내리게 된 것도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의 귀추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 방향을 볼 때 그러한 불가피한 결론에 도달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기서 직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홈 처치란 말 실감이 나요? 「예」 이것이 케이프 케네디가 돼 가지고 인공위성이 퓨퓨! 날 수 있는 기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압력이 세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딱! 차면 올라간다구요. 반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기반도 단단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저 부딪쳐야 된다구요. 그게 과학적이예요, 과학적.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이걸 휙 틀면 가만히 있다가도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뒤넘이쳐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를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하느냐? 응? 홈 처치라구요. 자, 내적 역사가 이렇게 찾아 나왔다 하는 것을 개괄적으로 우리는 알아봤다구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미국 대통령도 아니요, 여기 유명한 하버드 대학 총장도 아니요, 유명한 교수도 아니다 이거예요. (웃음) 모든 사람들이 미국의 원수라고 하고, 마피아보다 더한 악당이라고 하고, 미국의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착취해 먹는다고 하는, 소위 통일교회 괴수라고 하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하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쁜 소식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면, 원수의 나라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를 들어 '우리는 항복이다' 하는 것은 미국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2차대전 때 일본에서 '항복이다' 할 때 거기서부터 미국의 해방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굿 뉴스(good news;기쁜 소식)는 미국 국회에서 나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다음엔 통일교회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언론계에서 '우리가 레버런 문에게 졌다' 하는 데서부터 나온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와! 하는 함성이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엔 기성교회로부터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번 워싱턴 사건이 왜 위대한 사건이냐 하면 말이예요. 기성교회가 굿 뉴스를 우리에게 주었고, 국회가 굿 뉴스를 우리에게 주었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우리에게 굿 뉴스를 주었다 이거예요. 원수들이 전부 다 굿 뉴스를 주었다 이거예요. (웃으심) 종교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이와 같은 일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졌다는 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구요. 얼마나 큰 사건이냐! 역사적 사건이라구요.
여러분, 사흘 동안에 역사적인 사건이 끝났다는 것, 더구나 선생님이 60세를 넘어가는 바로 전날에 이 일이 끝났다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어저께 딱 끝날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환호. 박수) 자, 외적 역사가 그렇게 흘러온 것을 여러분은 실감나게 느껴 봤다구요, 외적 세계가. 알겠어요?
오늘이 선생님의 생일인데, 지금까지 선생님의 일생을 두고 볼 때, 이런 역사적인 물결 가운데 별의별 태풍이 다 불어왔다구요. 그 태풍 가운데 죽어서 없어질 것 같았지만 거기서 살아 남고 살아 남아 가지고 더 큰 태풍을 만나고, 또 더 큰 태풍 만나고, 또 세계에서 제일 큰 태풍을 겪어도 죽지 않고 살아 남았다구요. 이 사실이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위대한 자랑거리다, 놀라운 자랑거리다 이거예요. (박수)
자, 이걸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을까 그게 궁금하지요? 하나님이 도왔을까요, 사탄이 도왔을까요? 「하나님이요」 혼자서는 이걸 못 하는 거예요. 내적인 종교역사와 외적인 이 역사를 전부 다 안팍으로 일치시켜 가지고, 끝날에 가서 종적인 역사의 책임을 안팍으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완결을 볼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가 가르치는 관이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이것을 받아들였다면 7년에 끝날 수 있었을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21년, 1960년을 중심삼아 1981년까지 21년 동안 재탕감 기간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포탄과 같다구요. 어떤 포탄이냐 하면, 이 세계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되는 큰 포탄이다 이거예요. 몇 까풀로 된 포탄, 몇 중으로 된, 몇 단계로 된 포탄이라구요. 이제 여기서 개인이 가정을 치려면 둘이 하나되어야 치는 거예요. 그래야 꽝! 가정을 폭파시키려면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둘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든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든가 해야 됩니다. 자, 요것만 터져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을 터뜨리려면 말이예요. 이것하고 요것하고 둘이 합해야 터진다구요. 한꺼번에 부딪쳐야 터져 나가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을 터뜨리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심정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터뜨리는 거예요. 하나되는 마음, 절대 하나되는 마음 요것하고 이것하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팡! 둘이 합해 가지고 해야 터지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터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이것이 터졌으면 이것하고 요 안에 있는 요것하고 합해 가지고 휙 해야 이게 음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터지고, 이것이 터졌으면 그다음에 요것하고 하나돼 가지고 음 해야 터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계시대에 와 가지고는 수많은 민족들이 합한 이 나라하고 수많은 종족들이 완전히 합해 가지고,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음 해야 이것이 터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이 왜 미국을 찾아왔느냐? 미국은 세계 수많은 민족,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민족의 전람회장이요,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원칙에 의해서 흑인이니 백인이니 황인종이니 할 것 없이 전부 하나되어 세계를 일시에 꽝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까지 한꺼번에 터뜨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것이 아낙(안)으로 들어갈수록 아벨이예요, 중심이예요. 아낙에 갈수록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코어(core;중심, 핵심)는 누구냐? 중심적인 존재하고, 하나님하고 하나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코어에 있는 것은 고생을 더 많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큰 지구가 도는 데도 까풀이 먼저 돌겠어요, 안에서부터 먼저 도는 운동을 해야 돌겠어요? 「안에서부터 먼저 도는 운동을 해야 돕니다」 그러니까 힘이 많이 작용해야 되는 거예요. 소모가 많이 벌어진다구요. 소모를 많이 해야 됩니다. 힘든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핵심적인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 중에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역사를 돌리기 위해서 희생을 더 요구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모든 역사적 배경은 희생을 통해서 발전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은 과학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오늘날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뭘했느냐? 요걸 했다구요. 이걸 돌렸다구요. 반대, 반작용을 일으켜 가지고 전부 다 이 놀음을 한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 예수님이 40일 금식 기간에 사탄과 싸웠습니다. 여기서 사탄이 져 가지고 다시 나타나겠다고 하면서 달아났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 때 나타나서 예수님을 이겼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진 사탄은 사람들한테 가서 반대하라고 '저놈 때려 잡아라. 나쁘다, 나쁘다'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나는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고, 가정에서 교회로 가는 거예요. 교회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의 십자가, 나라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사탄이 때려죽이려고 하면 하나님이 여기에서 쭉 빼 가지고 여기를 넘어가게 하는 거예요. 죽이려고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선생님이 말하기를 '너희들 잘먹고 잘살아라' 그래요, '죽어라, 죽어라! 고생해라, 고생해!' 그래요? 어때요? 「고생하라고 합니다」
사탄세계는 강제로, 할 수 없어서 세계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사회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처자를 버리지만, 우리는 자원해서 버린다 이거예요. 나라를 희생시키고, 통일교회 전체를 희생시킨다구요. 사회도 희생시키고 통일교회 형제와 아들딸을 전부 다 희생시킨다구요. 그래서 아들딸을 고아원에 보내고 자진해서 이 놀음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뒤에 누가 따라다녀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행동해요? 여러분들 뒤에 누가 따라다녀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이 일을 자원했다는 거예요. 자원해서 하는 거라구요. 도망가려면 얼마든지 도망갈 수도 있는 거예요. 사탄은 '야, 도망가라, 도망가라' 이러는데 '이 간나야! 몇 년씩 이 일을 했으면 도망 좀 가지 뭐야?' 이래도 안 가고 있으니 사탄이 죽을 지경이라구요, 죽을 지경이라구요.
자,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핍박을. 자기가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핍박을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사랑하는 남편, 아내, 아들딸에게 핍박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가정을 가진 여인이 화를 당한다고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입을 벌려 가지고 이럴 때가 많지요?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잘생긴 여자들을 가만 보면, 여자들은 통일교회 남자들 대하여 '잘생긴 사람도 없고 전부 다 거지 사촌 같다. 세상 사람들은 다 잘생기고 그런데, 아이구, 이것들은 뭐…' 곁눈질하고 말이예요, '세상보다 못하다' 그러는 것입니다. 또,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자기가 원하고 좋다 하는 신랑은 절대 얻어주지 않고 반대로 해줄 게 틀림없다는 걸 알고 '아이고, 통일교회 나는 싫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노(No」 '노' 하는 것이 안 된다는 뜻의 엔(n) 오(o)의 '노' 가 아니라구요. 케이(k) 엔(n) 오(o) 더불유(W)의 '노'라구요. 「그렇습니다」 좋다구요, 좋다구.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내적 생활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내적생활은 혼자가 아니라구요. 영계가 꽁무니에 달려 있다구요, 영계가. 이것을 잘라 버리려고 해도, 암만 잘라 버리려고 해도 안 떨어진다구요. 그게 떨어졌으면 내가 벌써 도망갔게요. '요것 해주면 요것 해주면 내가 갈께' 이래 가지고 자꾸 시켜 먹는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점점 커지는 거예요. 개인 시대에서 개인의 말을 들어 가지고 그걸 다 이루어 주면, 더 큰 가정이 달려들고, 가정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종족이 달려들고, 종족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민족이 달려들고, 민족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나라가 달려들고, 나라의 소원을 이루어 주면 세계까지 달려드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끌려간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이, 흑인 백인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세계를 구해 줘!' 그러니 할 수 없이 안 올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미국을 찾아왔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거기에는 검둥이도 있고 말이예요, 오색 인종이 다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가 안 되어 있는데 여러분들이 먼저 하나돼라 이거예요. 땅에서 싸우려면 땅에서 먼저 하나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흑인 백인, 백인 흑인이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합해 가지고 가자,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서 다수당에게 옛날의 나쁜 마음을 먹지 말고 백인 같은 마음을 갖지 말고, 소수당을 반대하지 말라고 속닥속닥속닥 그러니까 '아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떻게 그리 알꼬? 다 알고 있구만' 하는 거예요 내가 황인종 아니예요, 황인종? 나는 백인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게 이상해요. '어째서 너를 낳아 준 엄마 아빠를 버리고 난데없는 뭐 백인도 아닌 황색인종, 그것도 큰 나라도 아닌 코리아, 미국에서 쓰레기통만큼도 여기지 않는 나라에서 온 레버런 문을 왜 따라가 이놈의 자식아? 이거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해야 되겠다. 돈이고 무엇이고 위신이고 뭐고 전부 다 망했다' 이러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눈을 보나 행동을 보나 전부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하지만, 레버런 문은 눈을 보나 행동을 보나 전부 다 세계를 위해 살거든요. 그래서 따라간다구요.
여러분들의 파란 눈을 들여다보면 얕은 물 같다구요. 깊은 물은 새까맣게 보이거든요. '레버런 문의 눈을 보니까 깊은 물이구나'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좋다고 한다구요. 또 '레버런 문의 얼굴이 왜 저렇게 누럴까? 아이고, 만민을 살려주기 위해서 햇볕에 그을려서, 저렇게 타가지고 누래졌구나. 참사람이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해석이 가능하다구요. (웃음. 박수)
자, 여러분들의 서양식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good morning) 하고 키스를 합니다. 그것은 날아다니는 파리가 이마에 부딪치는 맛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동양식은 아내가 남편에 대하여 좋아도 그저 눈만 보고 '아' 그러지도 못하고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도리어 쓱…. 그게 멋져 보인다구요. 또, 서양 여자들은 남편이 가게 되면 가방을 들고 '어서어서 가소' 하면서 문을 열고 '어서 나오소. 굿바이!' 이러는데, 동양 여자들은 남편이 나가면 따라 나가서 문을 열고, 부끄러워서 이러고 그림자처럼 따라간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아주 신비롭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신비로워요?
여러분들이 그런 맛을 알게 되면 홀딱 반해 버린다구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에 한 번 가면 여기 미국에 오고 싶지 않다구요. 동양에는 매혹적인 비밀이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매주 하는 말씀을 듣다 보면 이제 끝장이 다 나고 없을 것 같은 데 재미있는 얘기를 또 하거든요. 그래 여러분들, 다들 선생님에 대해서 매력을 느끼 지요? 「예」 좋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무섭기도 하다구요. (웃음) 서양 사람들은 암만 성났다 해도 눈이 커서 무섭지 않다구요. 선생님같이 눈이 요렇게 돼야 무서운 거예요. 멀리 볼 때에도 이러고…. (웃음)
자, 그것이 암만 신비롭더라도 사랑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막과 같은 것이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게 되면 거기에는 무엇인지 모르게 꿀 같은 맛이 있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통일교회와 선생님에 대해서 그런 매력을 느껴요? 「예」 맛을 보고 나면 욕을 먹더라도 떨어질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걸 보면 하나님이 수단이 좋지요? 그 사랑이라는 코에 여러분들이 다 걸려 가지고 놀아난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알고 보면 질이 달라요. 질이 다르다구요. 내용이 달라요, 그 모양은 비슷하지만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작전을 지금까지 해서, 사랑을 가지고 수습해 나온다구요. 세밀한 얘기는…. 지금 몇 시예요? 「11시입니다」 오늘 생일날이라고 해서 이거 아침도 못 먹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이 20년 동안에 역사적인 모든 곡절을 전부 탕감해야 된다구요. 종교사에 있었던 비참사, 혹은 세계사에 있었던 비참사가 안팎으로 20년 과정에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가들은 말하기를 '1960년대부터 세계가 변동의 시대로 들어간다' 하지만 어찌하여 그렇게 되는지 그 원인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가 그것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서구사회가 멸망을 향해서, 망하는 세계로 가는데 누가 먼저 앞장 서느냐? 나이 많은 사람들이 앞장서서 먼저 간다구요. 그 뒤를 조롱조롱 청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그리고 애기들도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거기서 뭘하느냐? 거기서부터 전부 다 갈라내는 것입니다. 그 청년시대부터 갈라내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말하기를 '전시대, 구시대의 부모들 틀렸다, 틀렸다. 전시대, 구시대의 부모 모두 틀렸다. 부모고 뭐 다 틀렸다' 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히피, 이피가 되어서 보따리를 들고 다니며 별의별 짓을 다 하다가 '아이구! 어디 가나. 어디 가나. 이제는 안 되겠다. 하나님이 없어서는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종교운동을 사모할 수 있는 환경으로 전부 몰아넣는다 이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에서 스트리킹(streaking)을 하는데 그것 다 해봐도 별것 없다구요. 그것은 인간에게 절망이라구요. 원숭이 개 돼지 같은 동물보다도 못한 가치 없는 인간이라구요. 그러니까 옛날을 그리워하게 된다구요. 하나님을 존경하던 옛날을 중심삼고 신이 있다면 인간의 가치를 다시 찾아 달라고 하는 마음에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절망 상태, 죽을 단계에 들어가 가지고 할 수 없으니 그때 이상한 사람이 나타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서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로부터 왔다구요. 칼을 가져와 그물을 다 찢어 버렸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가만히 보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다르고, 사랑이 크다는 것을, '동양 사람은 저렇구나. 서양 사람보다 낫구나' 하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선생님 대해서 '동양 사람이니까 서양 사람만큼 미국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을 더 사랑하고 일본을 더 사랑할 것이다' 그랬는데 가만히 보니까 레버런 문도 고생하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죽도록 고생시키더라 이거예요. 아무리 동양이라 하더라도 일본 사람은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원수. 30년 전의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저 여기 오게 해 죽어라고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들이 서양 사람보다 더 고생을 많이 하는 거예요, 가만보니까.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알게 된다구요, 진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어디로 가는지 부모들이 가는 길과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어미 아비가 뒤돌아보니 아들딸이 다 없어졌거든요. 그래 '이것들이 다 어디 갔어?' 하는데 '아, 무니(Moonie)가 돼 있다' 하니까 전부 다 '아, 그래? 그럼 우리 아이들을 잡으러 가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망을 향해 자꾸 전진하는 그런 곳으로 잡아 가려고 한다구요.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해 가지고 강제로 끌어간다구요. 그러면 우리 패들은 죽자사자 도망하고 야단이예요. 그런데 부모는 '너, 죽어도 나하고 같이 죽자. 어디 가는 거야?' 이러는 거예요. (웃음) 짐 존슨이 자기 식구들에게 강압적으로 죽으라고 약 먹으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너 내 말 듣고 같이 전부 죽을 자리에 가자' 이 놀음 한다구요.
통일교회에 가는 것보다 도리어 프리 섹스하고, 마약을 먹고, 담배를 먹고 하는 것이 좋아요? 죄짓는 게 더 좋아요? 레버런 문은 가만히 있다구요. 누가 따라가려면 가라구요. 자유예요, 자유. 자기가 자신과 싸워서 결정 못 하면 못 따라가는 거예요. 스스로 결정 안 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이겨야 세계에서도 이기지,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을 세워서 뭘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래요? 「예」 그 놀음 하기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가고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모인 거예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어차피 죽을 것이니까 공동묘지에 가게 그냥 보낸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젊은 사람들은 살려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지혜의 하나님이고, 과학적인 하나님이고, 공적인 하나님이지, 그것을 까꾸로 생각해야 되겠나?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형제관이 달라졌다구요. 결혼관이 달라졌다구요. 국가관이 달라졌다구요. 세계관이 달라졌다구요. 하나님 관이 전부 다 달라졌다구요. 여러분이 이것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도 없다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다고 생각할 수 있느냐? 그렇게 생각할 수 없다구요. 틀렸다고 하는 날에는 세계가 살길이 없다는 결론이 딱 나온다구요. 그러면 이 미국이 살아날 길이 없다구요. 오색인종을 가진 미국이 사망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여기 미국까지 와 가지고, 20년간에 역사적인 모든 탕감을 했다구요. 그 탕감을 이미 다 끝냈다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하게 될 때 레버런 문은 미국을 떠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가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외국에 선교사로 나가는 것이 전부 그걸 하기 위한 거라구요. 나가면 거기 가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는다구요. 그러니 내가 구해 줘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찾겠다고 전부 다 함성을 지르는 그때 레버런 문이 저 아프리카 오지 같은 데 가면 레버런 문을 얼마나 환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지나 뉴욕 타임즈지에 연재해 가지고 매일같이 레버런 문을 오라고 하고 말이예요, 세계가 '아이구! 레버런 문이 왜 안 오나 안 오나' 하는데 자기 나라에 찾아오면 그 얼마나 고마워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틀림없이 국회의원, 하원의원들이 레버런 문을 모시러 올 것이고, 상원의원들이 레버런 문을 모시러 올 것이고, 대통령까지도 레버런 문을 모시러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길까지 갈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생일날 하면 기억해야 할 것은, 선생님이 난 날에 여러분이 한 가지 결론으로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이 여러분 일생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선생님의 일생을 보게 되면, 15세에서 30세가 소생기이고, 30세에서 45세가 장성기이고, 45세에서 60세가 완성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단계 계획을 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는 모든 준비를 다했다구요. 모든 준비를 다한 거예요. 그래 준비가 됐으면 부딪쳐라, 전체에 영향이 있게 부딪쳐라, 나라에 부딪치고, 모든 영향을 받게 전체에게 부딪쳐라 한 거예요. 그래서 30세 이후에는 부딪친 거예요. 싸운 거예요.
196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비로소 한국 기지를 갖추게 되었고, 그때 그 기지를 중심삼아 세계적인 기지로 출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진 싸움이…. 45세 이후부터는 전부 다 완성이예요. 국가에 대한 모든 것, 세계에 대한 모든 것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완성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우리 기반, 가정권을 완전히 구축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있는 힘을 다하고, 있는 정성을 다 들이는 거예요. 그 기간에는 내가 안 자는 데 있어서도 일등해야 되겠고, 안 먹는 데 있어서도 일등해야 되겠고, 일하는 데 있어서도 일등해야 되겠고, 욕 먹는데 있어서도 그래야 되고, 피땀 흘리는 데 있어서도 그래야 되고, 모든 면에서 일등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배겨낼 때 사탄세계나 하늘세계 두 세계가 할 수 없이 환영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전세계를 대해…. 그래서 앞으로 모스크바 대회까지 선언한 것도 다 막연한 말이 아니예요. 인류를 완전히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민주세계를 전부 다 감아 가지고 하늘편으로 몰아넣으려고 하니, 공산당이 자기들의 발판이 무너지고, 자기 세계적 주의 이상이 몽땅 깨져 나가니 할 수 없이 공산당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그런 바람이 불어 가지고 뉴욕 타임즈니 뭐니 미국 전부가 그 바람에 춤추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선두에 선 선생님의 역사를 두고 볼 때 다 이루었다고 봐요? 어떻게 봐요? 「다 이루었다고 봅니다」 미국 내에서도 말이예요, 내가 한국사람이지만 미국에서 종교 지도자로서는 레버런 문, 신흥종교 지도자로서는 레버런 문이다 한다 이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명실공히 기성교회보다 더 강력한 단체다 이겁니다.
자, 하나님이 통일교회 사상을 좋아하시겠어요, 기성교회 사상을 좋아하시겠어요, 미국의 닉슨 사상을 좋아하시겠어요? 「통일교회 사상이요」 또, 똑똑한 미국 청년들이 있다면 어느 편을 들겠어요? 어느 편을 따라가겠어요? 응? 「통일교회요」
그래 여러분들 무니(Moonie)가 좋아요? 「예」 무니가 죽을 운명인데도 좋아요? 「예」 무니가 방귀 뀌는 것도 싫어한다구요. '무니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가, 방귀를 뀐다' 이러는 거예요. 「바깥 사람들이 싫어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바깥 사람들은 자기들은 방귀를 뀔 수 있지만 무니는 방귀를 못 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무니는 노래할 줄 모른다, 노래, 노래. 무니도 노래하나, 노래? 그런다구요. (웃음) 무니가 웃으면 '무니도 웃나, 웃어? 웃는 것은 우리들만 웃지 무니도 웃나?' 그런다구요. 또 뛰기만 해도 '무니도 뛴다' 하면서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그런데 이상하게 봤는데 우리를 보고 '아이구! 우리보다 잘 웃는다. 우리보다 잘 노래한다. 우리보다 잘 뛴다. 모든 것이 우리보다 낫다'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회작전을 하고, 유엔에 대해서 책임을 하는 거예요. 미국 국회가 반대하지만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유엔)에 와 있는 외국 외교관들은 미국이 레버런 문, 혹은 무니들을 반대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 5년, 10년 후에는 무니들이 전부 다 장관 되고 대통령 될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렇게 무니가 똑똑하다구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은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잘못한 거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미국의 프레이저가 저러는 것이 미국 나라가 잘못하고, 미국 국회가 잘못하는 것임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전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이 레버런 문의 친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떤 나라는 대사관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국빈으로 모실 터이니 우리 나라에 와서 살면 좋겠다. 영주권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해줄 터이니 오소' 그런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박수) 미국이 반대하는 기간에 레버런 문은 세계 모든 수령들을 중심삼은 기반을 닦고 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은 모르고 국회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하던 국회의원들은 4년마다 교체되어 가고, 상원의원은 6년마다 교체되기 때문에 반대하던 사람들은 이제 국회의원이 될 수 없고 상원의원이 될 수 없다구요. 자, 미국 국회 내에도 우리 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한국 정부가 반대하는 데도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제는 한국 정부의 모든 고관들이 통일교회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 왔다 이거예요. 일본 정부도 그런 운명에 걸려 가지고, 일본이 반대하는 동안에 통일교회를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 이거예요.
미국이 반대할 때 세계를 친구 만들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도 그렇잖아요. 미국 국민들 중에 마이노리티 그룹(minority group;소수 집단)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백인들? 「예」 그래서 여러분들 환드레이징 하더라도 흑인하고 스페니쉬(Spanish;스페인사람) 계통이 잘 사주지요? 백인들은 흐흠 한다구요. 그렇지요? 「예」 (녹음이 잠시 끊김)
그 반대했던 사람들에게 전부 다 손해 배상을 청구해서 그 몇 배를 받아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역사가 그러한 방향으로 종착점에 왔고, 섭리사적 견지에서 보면 이미 끝났다구요. 우리의 신앙적인 기준에서 3차 7년노정이 전부 다 끝날 수 있는 기간이 이제 만 2년이 남았습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멀지 않은 요 기간에 여러분들이 모든 문제를 결정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자, 만일 선생님 같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만일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무니가 되고 싶다 하더라도 무니가 될 수 있어요? 서양문화와 동양문화를 묶을 수 있어요? 「아니요」 또,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이렇게 동서양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져 나온다는 것을 확실히 프로그램을 보듯이 알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이 보기에 선생님이 꿈같은 얘기 했는데 그것이 다 맞아 나가요, 안 맞아 나가요? 「맞아 나갑니다」 그게 꿈같지만 그것이 두루뭉수리 맹목적이예요, 이론적, 논리적이예요? 「이론적, 논리적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오는 거예요.
이제 미국의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구요. 이미 그런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박사 코스, 사회학, 철학, 심리학, 종교학 모든 면에서 박사 코스를 밟아 박사 될 사람이 수천 수만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고생을 죽도록 하는데도? 「예」 생애가 이렇게 비참한데도 이 녀석들아? (앞에 앉은 사람의 머리를 때리시며 말씀하심) (웃음) 「예」 그게 행복해요? 「예」 내가 오늘 이 녀석을 한번 때렸는데 그거 일부러 때렸다구요. 때리고 싶어서 때린 것이 아니라구요.
자, 보라구요. 요전에 내가 이런 보고를 받았다구요. 어떤 소년이 말이예요, 흑인 소년이 일어나서 '아이고, 저 뉴욕 교회한테 우리가 져서는 안 되겠다. 우리가 주일날 아침에 선생님 앞에 앉으면 선생님이 머리를 몇 대 치시니까 우리가 선생님에게 맞는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경쟁을 해야 되겠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군밤을 한 대 맞는 것이 영광인데 선생님이 때릴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겠다' 하고 서로가 앞에 앉으려고 2시, 3시부터 경쟁하고 있다는 거예요, 벨베디아에서. 2시, 3시에 먼저 일어나고, 또 다른 데서 3시에 오면 2시에 올 것이고, 2시에 오면 1시에 올 것이고, 1시에 오면 12시에 올 것이고, 12시에 오게 되면 11시에 올 것이고, 11시에 오게 되면 10시에 올 것이고, 점점 이래 가지고 저녁때부터 24시간을 앉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또, 여자들이 말하기를 '선생님은 언제나 여자들은 가만두고 남자들만 때리더라' 그런다구요. 암만 자기가 원해서 때리더라도 여자 때리는 것을 미국 사람들은 제일 싫어 한다구요. 그것만은 안 되겠거든요, 그것만은. 「아닙니다」 그럼 쥐어박아도 괜찮아요? 「예」 맨 앞에 있는 사람은 예스 한다구요. (웃음)
자, 누가 레버런 문을 좋아하라고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아니요」 누가 만들었어요? 자기도 모르게 좋다고 좋아서 그러는 거예요. 요즘에 추운데, 어저께 주일 아침에도 추웠을 거라구요. 벨베디아수련소에 나오면 얼마나 춥겠어요? 벌벌 떨면서 '아이고, 레버런 문…' 이러면서 욕하겠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거 다 안다구요. 그러면서도, 레버런 문을 욕하고 싶어도 욕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죽어라' 하고 싶어도 '레버런 문 살아라' 하게 된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누가 그걸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막아요, 누가? 막자는 녀석은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나를 몰아내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은 내가 감옥에 갔다 오니까 다 죽고, 그들이 죽이려고 한 레버런 문은 해방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이 저렇게 될 줄 꿈에나 생각했어요? 여러분들, 미국 입장에서 그렇게 될 줄 진짜 믿었던 사람은 전체의 1할도 안 된다구요, 1할도. 다 무니가 질 줄 알았다구요. 확실히 알았던 사람은…. 반드시 일선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승리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일선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8년 1월에, 어디예요, 뉴욕을 일선이라고 선포한 거예요. 승리는 궁중에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일선에 서부터, 일선에서 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생애를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도 모르지만 7년 노정이라는 것으로 소생, 장성, 완성을, 20년간 일생의 모든 기간을, 그래 몇 년이예요? 45년간 할 것을 여러분들은 7년에 단축시켜 가지고 전부 다 끝내는 거예요. 선생님 생애의 이런 행각의 노정을 듣게 될 때는 통곡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인연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역사적인 문제의 인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자, 하나님편에서 레버런 문을 땅에 보낼 때 내가 이런 탕감노정을 가야 할 역사적 운명인데, 이렇게 보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내가 태어나 가지고 이런 시련을 거쳐갈 수 있는 승리자가 될 것인가 패망자가 될 것인가를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역사적인 모든 사명을 맡겨 줄 때 실패한 자리에 너도 한번 들어가 봐라' 하며 무자비하게 때려몰게 될 때에 거기서 뛰쳐 나오느냐 어떻게 하느냐를 생각했다구요. 따라서 거기에서 안간힘을 다하고 살아 남아 가지고 틀림없이 거기에서 헤쳐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고비를 얼마든지 넘어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은 '당신이 세운 그 사람이 역사적인 승리를 하게 되면 아브라함의 부활체, 노아의 부활체의 이상이 되어야 할 텐데 왜 그렇게 안 시키느냐?' 하고 참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무리들에 대해서 한 고비 넘기고 두 고비 넘길 때마다 하나님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혼자, 누구한테도 알리지 않고…. 어머니도 몰랐다는 거예요.
이 길을 나서게 될 때에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그저 단기간 내에 탕감복귀 할 수 있는 문제를 놓고 싸워 나왔다구요. 1973년 4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아 가지고 1976년 9월까지 3년 반 만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전역을 뒤집어서 전부 다 그런 것이 가능한 일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1977년에 와 가지고 새시대로 접어들어 1977년, 78년, 79년, 3년째 접어드는데, 이걸 딱 하면 사방으로 다 끝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레버런 문을 미국법으로나 미국 역사에 있어서 '저 사람은 승리한 사람이다' 하는 싸인을…. 미국 대통령이나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 것 없이 전부 다 알게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1979년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총공격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1979년, 80년, 81년을 중심삼고 2년 반 동안에 레버런 문이 한 일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어서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구요. 결국 미국이 소망의 중심이 될 수 있느냐 사망의 기점이 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달린 거예요. 자, 이러한 전통적 사상을 여러분이…. 하늘이, 여러분을 볼 때에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이길 수 있는, 하늘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이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레버런 문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구요. 모든 탕감노정에 있어서 선두에 서서 전부 다 가려 주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7년노정, 3년 반 3년 반, 개인으로 3년 반 가고, 가정으로 3년 반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찾아 가지고 승리할 때까지….
내가 하나님의 입장이 되어 여러분들을 다 길러 가지고 전부 다 세상에 내보내서 가인을 찾아 가지고, 형제를 찾아 가지고 가정을 이루게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21년 동안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가나안 복귀한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도 타락권 내에서 마찬가지의 일들을, 그 뜻을 이루어 가지고 세계적인 가인을 찾아 이스라엘을 찾아와야 했던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로마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었다면 세계는 하나될 수 있었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버리고 로마…. 그래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서양문명이 돌아 동양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이스라엘, 유대 나라는 아랍권 회교권 내의 한 나라로 남아 있고, 오늘날 한국은 공산권 내의 한 나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아랍권 내에 포위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은 공산권 내에 포위된 단 하나의 나라다 이거예요. 그러니 누가 잘해야 되느냐? 미국이 잘해야 된다구요. 장성권인 미국이 잘해야 돼요. 소생, 장성, 완성이 있는데 소생이 유대교이고, 장성이 기독교인데,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이 책임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빠져 나가면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한국을 대표해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인의 주체 되는 미국 기독교와 하나되면 유대교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것(미국과 기독교)을 하나 만들면 이것(유대교)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국회 상원의원 작전을 통해서…. 이게 참 우연한 기회가 아니라구요. 뜻의 때로 볼 때에 이게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봤던 거라구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갈 수 있다 하는 원리적인 관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상원의원을 방문했던 모든 주 대표들은 이제부터, 지금까지 3일간 활동했던 그들을 중심삼고 관계하고, 매일 편지로 연락을 하고 인사를 도맡아 하고 주에 돌아가서라도 그들의 사무실과 관계 맺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 국회의원, 상하원 의원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사상을 강화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느냐 하는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시간이 있으면, 무슨 회의 때 왔으면 반드시 그 사람들을 가서 만나 보고, 전화라도 하고 돌아가라는 거예요.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한 번 만날 때 마다 한마디를 하면, 열 번 만나면 열 마디를 알 것이고, 백 번 만나면 백 마디를 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 분 동안에 한 마디라도 해서 그들 앞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수하는 책임을 여러분이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고, 그러한 방향으로 모든 방향이 갖추어지게 될 때에 미국은 소생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들 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지 말고, 미국 국회와 미국 국민의 최고 지성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갖추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탕감을 그대로 해 가지고 생애를 거쳐 가지고 목적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에게 새로운 전통을 중심삼고 미국을 교육시킬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 미국을 누가 구해요, 누가? 하나님이 나를 만든 것은 이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끝날에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때가 바로 이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힘들어요? 여러분 활동이 미국을 구하는데 힘들어요? 「예」 그럼 어떻게 할 거예요? 어려운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을 해야 될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편안히 가겠다는 것이 미국을 살리고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파탄자예요, 이단자예요, 사탄편이예요? 어떤 거예요? 「전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의 인생 노정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고생이 극심하더라도 극심 끝에 승리했다는 하늘의 공인을 받고 돌아서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 싸인은 하나님이 먼저 하는 게 아니예요. 사탄이 한 다음에 하나님이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수많은 고개에서 사탄과 싸워 나왔다구요. 그 과정에 사탄이 얼마나 많은 제동을 걸었는지 모른다구요. 거기서 싸워서 싸인을 받아 냈다구요. 부모가 승리했으면 그 부모의 승리의 전통, 사상을 이어받지 않고는 승자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같이 사상적으로 승리해야 할 승자의 자리에 못 간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암만 잘난 부모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책임을 못 하면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갑자기, 갑자기 갈라지는 게 아니예요. 한 마디에서부터…. 뭐 어떻고, 나는 어떻고 내가 싫어하는 거 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거 하라는 그 한마디에서부터 둘, 셋으로 갈라져 나간다구요, 불평하는 마음을 갖고 옆에서 쏙닥거리다가는 내가 걸려든다구요. 그럴 때에는 말하지 않고 그저 참고 나가면 용서받을 수 있는, 다시 갈 수 있는 길이 생기지만 말만 하는 날에는 걸려든다구요.
선생님이 공식을 가르쳐 주면 자기가 공식을 이용해서 풀어야지요, 답을 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혼자서 답까지 내면 되나요? 점수 받을 수 있어요? 그러면 전체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전체가. 학교도 참소하고, 학생도 참소하고, 악한 사람들도 참소하고, 누구나 다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레버런 문 이상 여러분들이 나라를 위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 이상. 미국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 자신을 하늘이 보낼 때는 '너! 네가 한국을 사랑하는 것 이상 미국 사람이 미국을 사랑할 수 있게끔 만들어라!' 하신 거예요. 하나님이 가자 하신 명령에 의해서,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에 온 거라구요.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욕을 먹어도 반격해서 싸울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아깝다구요. 시간 내에 시험 보지 못하면, 한 시간이 넘으면 소용없다구요. 암만 알면 뭘 해요? 시간 내에 다 써야지요. 답을 다 써야지요. 그렇지만 10분에 다 해 버리더라도 그건 상관없다구요. 한 시간이 제한 시간이면 한 시간 1분도 안 된다구요. 한 시간 내에 답을 내야 되는 거라구요.
21년이라는 탕감노정을 정해 놓고, 3차 7년노정을 정해 놓고 가는데 얼마나 바쁘겠나 이거예요. 그것은 하루만이 아니예요. 21년 간이예요, 21년. 그래서 죽을래야 죽을 수도 없다구요. 죽을 고비에 있더라도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죽을 경각에 있더라도 살려 주어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다구요. 안 살려 주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미국을 위해서, 미국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일생동안 여기서 여러분들이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선생님 이상 여러분들도 자각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물론 지치고, 어려운 일이 있지요. 어렵다구요. 어렵긴 어렵다구요. 여러분 입이 불평하면 이놈의 입에서 불평을 많이 하는데 한번 혀를 잘라서 불평한 입에 피를 내어 가지고 불평을 넘어설 수 있는 놀음을 해야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려움이 있다구요.그러면 옛날 생각이 나는 거라구요. 시험에 들면 죽을지언정 칼을 들고 남자의 물건을 잘라 버리고라도 가야 된다구요. 한 마디로 심각하다구요. 사탄의 유혹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가 다 승리했다, 다 이겼다. 나 혼자라도 전부 다 극복했다' 이래야 된다구요. 옆의 사람 믿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혼자 해야 됩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선생님은 3차 7년노정의 모든 탕감 내용을 다 거치고, 자유세계에 대한 탕감조건을 다 세우고 해방권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 이것은 하늘땅이, 혹은 통일교회 자체가, 전인류가 기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는 금년 여름에 온 교계의 중진이 레버런 문을 환영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듣고 있다구요. (박수)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 이거예요. 우리 원리 가지고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우리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이 3차 7년 노정이 넘어가기 전에 있는 정성을 다하고, 있는 사랑을 다 퍼붓고, 있는 희생을 다 퍼부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이 기억하는 자녀가 되고,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기억하는 자녀, 아들딸이 될 것을 기원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이 생일을 축하하고 선생님의 역사를 알고 선생님의 전통을 아는 이런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결의가 보다 보람있는 시간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라구요.
이 3차 7년노정 내에서 일을 했다고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지극히 위대하다는 거예요. 지극히 위대한 거라구요. 이 기간에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홈 처치를 승리하고 나설 때는 그야말로 여러분들은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이 될 것입니다. 만일에 3차 7년노정이 끝나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그때가 되어 새로운 국적에 입적이 벌어질 때,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선생님 따라간다는 거예요. 국경을 초월하고, 모든 종족 민족을 초월해서 그냥 그대로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된다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3차 7년노정이라는 것은 소생 20년, 장성 20년, 완성 20년, 60년의 역사를 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은 3시대를 뜻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고, 여러분들이 가고, 여러분의 자녀들이 가는 거예요.
이 3차 7년노정 기간에 있어서 승리할 때는 선생님을 그냥 따라 들어가지만, 만약에 걸리는 날에는 21년노정을 다시 가야 한다 이거예요. 자기는 물론 자기 자녀들까지도…. 선생님도 이 원칙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승리할 때는 세계에 그야말로 나타날 수 있다구요. 언제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놀라운 시대가 여러분 목전에 다가와 있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3차 7년노정시대에 있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거기에 동참해야 되겠다구요. 자, 거기에 동참할 자신 있어요? 「예」
홈 처치는 원래 작년서부터 해야 되었다구요. 1978년, 79년, 80년, 81년 중순까지 3년 반 동안 하게 돼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 만든 것을 꿈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일을 위해서 태어났고 이 일을 위해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홈 처치를 위해서 태어났고 홈 처치를 위해 7년간을 탕감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이 땅에 지상천국을 이룰 때까지 홈 처치를 계속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힘 있게 나머지 3차 7년노정을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끝.
여러분, 인류역사가 언제 어떻게 변해 나간다는 것은 그 누구도 예측을 못 합니다, 또 여러분들이 언제 병이 생겼는지, 어느 때에 병이 생겼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또, 언제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예측을 못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들은 역사상에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있어서 성공하기 시작하는 시간이 언제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또, 어떤 사람이 실패를 하게 되면 그 실패가 당장에 오는 것이 아니예요. 시간을 통해서 오는데 언제 그 실패가 시작되는지 모른다구요.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언제나 좋기를 희망하고, 성공 하기를 희망하고, 좋을 수 있는 때를 맞기를 희망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 중에 어떤 것이 제일 큰 것이냐?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구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그건 사람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혹은 국가 국가의 입장에 따라서 전부가 다를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인간 자체에 있어서의 인간 개인, 미국이면 미국 국민 한 사람의 입장에서 '내게 제일 성공적인 한 날이 있었다' 한다면 그 날이 어떤 날이겠느냐? 한 사람이 기쁠 수 있는 것과 미국이 기쁠 수 있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나 한 사람도 기쁠 수 있고, 미국도 기쁠 수 있는 성공을 무엇보다도 바랄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그건 어디까지나 미국 사람과 미국의 기쁨이지 세계의 기쁨은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도 기쁘고 미국도 기쁘고 세계도 기쁘다 그럴 수 있는 날이 있다면 그날은 미국과 미국 사람이 기뻐하는 것보다도 더 가치있는 기쁨의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 인간세계만 말고, 만일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떨 것이냐? 미국이 기쁘고 미국 국민이 기쁘고 세계가 기쁘더라도 하나님이 기쁘시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은 인간세계에 있어서의 기쁨으로서는 기억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날이 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체가 다, 개인으로부터 미국 국민뿐 아니라 세계 전체가 기뻐하고 하나님까지 기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요? 무슨 뭐 2차대전 때에 미국이 승리했다고 환성을 올리면서 축하했던 그런 것에 비할까요? 「아니요」 하나님이 기뻐한다면 말이예요,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라든가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빼놓을 수 없다구요. 그들까지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날이라면 그야말로 기가 막힌 날일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 모든 세계가, 전체가 기뻐하는 그날은 순간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가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고 인류가 있다면 하나님과 인류에게 그러한 때가 역사상에 제일 좋을 수 있는 날이라면 그런 한때가 있을 성싶다 이거예요. 그런 날이 무슨 날이겠느냐? 그거 한번 맞춰 보자구요. 그건 역사상에 처음 기뻐할 수 있는 날일 것이고, 한 번밖에 없는 날일 것입니다. 그날이 무슨 날일 것이냐? 한번 이야기해 봐요. (여러 가지 대답이 있었음. 웃음) 자, 진짜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시점에 서 있다면, 그럴 수 있는 시점에 내가 서 있다면 어떨까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일까요? 「사랑입니다」 사랑이예요, 사랑. 그러면 사랑의 역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사랑이 시작된다면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람 가운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시작될 수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이거예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웃으심) 여러분이 완성한 아담이 되는, 아담을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아담을 완성하는 것은 무얼 말하느냐? 아담이 완성하려면 아담 하나 가지고 완성이 되나요? 「아닙니다」 그러면? 「이브가 있어야 합니다」 이브가 완성되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가 그 자리예요. 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한 자리가 바로 현재 자기가 서 있는 자리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하지 않겠어요? 「매우 행복할 것입니다」
자, 여러분, 사람이 태어날 때 말이예요, 여러분이 태어날 때,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어요? 어디서 태어났어요? 그러면 생명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생명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오늘 이 세상에 태어난 여러분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출발한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런데 오늘날 인간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됐느냐? 행복한 것이 아니라 불행한 거예요, 태어난 것이. 어째서? 타락됐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갖지 않았다 이거예요. 결국은 타락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출발되었다구요. 그래서 참된 아담이 완성되지 못했고, 참된 해와의 완성이 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이 이 땅 위에 기지를 갖지 못했다구요, 기지. 땅 위에 한 장소, 한때를 갖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는 데 있어서 기쁨의 사랑이 아니라 슬픔의 사랑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뼈나 살이나 모든 것을 감화시키고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의 출발은 내 모든 일신 전체가 희열이 넘칠 수 있는 사랑이 동기가 된 것이 아니라 비운에 차 있는 사랑이 동기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슬픔에서 시작해서 슬픔으로 가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생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볼 때 하나님과 하등의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볼 때는 원수의 피를 받고 나왔다 이거예요. 나면서부터 하나님의 품에 품겨야 되고, 살면서도 하나님의 품 가운데, 사랑 가운데 살아야 되고, 죽어 가지고는 자연적으로 천국에 가야 할 텐데 나면서부터 고통으로 나서, 살면서 고통으로 살다가, 죽어서는 지옥으로 가서 사탄의 품에 품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그 사랑은 기쁨의 사랑이예요. 기쁨의 사랑이요, 영광의 사랑이요, 모든 것에 부러움이 없는 완전한 사랑이요, 충만한 사랑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이 일생을 기쁨과 희열과 영광의 가치있는 생명체로서 생애를 가게 할 수 없는 힘을 가진 것이 아니라 가게 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가졌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동력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 생명의 씨가, '나'라는 그 생명의 씨가 태어날 때, 나오면서 '아, 희망의 날이 오는구나!' 하며 기뻐하며 태어날 것인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타락한 부모로부터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아이구, 할 수 없구나' 하며 할 수 없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러한 부모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이 됐고, 그러한 족속이 됐고, 그러한 민족이 됐고, 그러한 세계가 됐고, 그러한 모든 인간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나, 지상에서나 천상에서나 마찬가지 결과의 인간이 돼 버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도 슬픔이 시작되었고 인류에게도 슬픔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결국은 참된 사랑의 기점이 이 땅 위에서 시작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물론이요, 하나님과 오늘날 모든 인류 후손 전체가, 전체 역사의 모든 인간과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통 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의 기점을, 참된 사랑의 기지를….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된 인간이 제아무리 노력한다고 해서 이런 사랑의 기지를 가져올 수 있어요? 「없습니다」 세계 인류가,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이 처음서부터 전부 다 한꺼번에 제물로서 바친다 할지라도 절대 불가능 해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불가능한데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면, 신이 계신다면 신에게 있어서는 가능할지 모릅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다, 하나님은 사랑이다'라고 막연히 말하고 있는데 진짜 사랑이라면 그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기지가 어느 때 있었느냐? 그것은 어디냐? 그런 자리를 찾아가려고 한다면 타락하기 전 단계로 되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되돌아가서 거기서 다시 세울 수 있는 길을 찾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은 누구한테 주기 위한 것이었더냐 이거예요. 인류의 조상이예요, 인류의 후손이예요?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것 맞아요. 앤세스터 훠스트(ancestor first;인류의 처음 조상)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보다도 나은 완성한 자리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사랑의 기준은…. 아무리 인간이 높아도 요 선을 돌파해서 넘어서야 된다구요. 여기가 타락선이예요, 타락선. 여기를 넘어서야 되는데 여기서의 타락은 무엇이냐 하면, 타락한 부모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리 올라가면 타락하지 아니한 참부모가 나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역사 가운데 타락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타락한 부모의 시원이 시작되었다는 것이요, 이 땅 위에 타락하지 않은 시작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시원이 시작되는 것임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타락선을 넘어서야만 하나님의 사랑의 기지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참부모가 태어난다면, 생겨난다면, 아담 해와와 같이 단 두 사람이 있는 세상에서 태어나겠어요, 많은 타락한 인간 가운데서 태어나겠어요? 하나님이 만약에 아담을 세워서, 이제 새로운 부모를 세워 놓으면 말이예요, 이 인간들이 다 없어진 가운데서 태어날 것 같아요, 인간 가운데서 태어날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인간들 가운데서」
인간 가운데라고 말하면 말이예요, 그 가운데서 태어났다면 그 세상은 지옥세계예요, 하늘나라예요? 「지옥세계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지옥 가운데 내려와서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예」 그것이 행복한 사랑이예요, 비참한 사랑이예요? 「비참한 사랑」 그럼 그게 원리적이예요, 원리적이 아니예요? 「프린시플(Principle;원리)」 프린시플이라니! 에덴동산에서는 아담 해와 단둘과 하나님과 천사밖에 없었다구요. 그 외에 있었어요? 오늘날 이 시시한 오색 인종이, 뭐 얼룩덜룩한 게 있었을 게 뭐예요. 그때 사탄이 있었어요? 「아니오」 지금은 어때요? 사탄이 있고 사탄의 세계가 됐다구요. 그게 무슨 원리적이예요? 그게 뭐가 원리적이예요? 비원리적인 세계에 태어난 것이 무슨 참부모예요? 하나님은 어떤 정의를 내리셨느냐? 그것이 원리원칙이 아니라고 하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해야 되느냐? 있더라도 없는 것같이 느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다면 참부모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사탄도 없다'라는 하나의 가설을 세워 그건 없다는 생각을 하면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지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면 아담 해와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인간도 없고 사탄도 없다' 하면….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있더라도 없는 것보다 낫다 생각하면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사탄이 있더라도 없는 것보다 낫다구요. 사람이 없는 것보다, 사탄 새끼들이 없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웃음) 그 말이 무슨 말인고 하면, 반대하더라도 반대 안 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웃음) 그런 관념을 하나님이 가져야 되고 부모가 가져야 됩니다. 그걸 갖지 않고는 원리적인 입장에서 조건이라도 세울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사탄세계에서 차고 반대하고 뭐 어떻고 야단하더라도 거기에 대해 말할 필요도 없다구요. 반대가 없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박수) 그 참부모는 '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데, 기쁘고 영광된 사랑을 찾아가는데 그 사랑 앞에 가까이 가는데 내가 화를 내고 싸우고 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핍박의 힘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사랑이 있어야 된다구요.
여러분, 벌을 기르는 양봉을 보게 되면 그 꿀을 담는 소비라는 것이 있다구요. 구멍들이 뻥뻥 뚫려 있는데 그 구멍에 벌이 모여든다구요. 꿀벌들이 봄날이 되어서 진짜 꿀을 해다 놓고 처음 맛을 본다구요. 겨울에는 설탕물을 주거든요. 일단 꿀맛을 보게 되면 벌들이 엎어치고 날개를 치고 정신없다구요. 그럴 때 핀세트로, 그 뭐야, 허리를, 궁둥이를, 미끄러운 데를 쭉 잡아 당겨도 안 빠져 나온다구요. (웃음. 박수)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렇게 생각하면 문제는 해결된다구요. (박수)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의 시점, 때, 그런 곳이 있다는 걸 진짜 알고 간다면 그런 곳에 갈 수 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갈 수 있습니다」 만일 진짜 그렇게 사랑하시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벌처럼 궁둥이가 뽑아져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붙이신다구요. 뽑아내면 붙이시고, 뽑아 내면 또 붙이신다구요. (웃으심)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에게 질 줄 알면서도 한번 해보다가 그만두고 만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그러한 관점에서 복귀섭리를 해 오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다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해도 '그것이 취미다, 취미. 재미있다. 없는 것보다 낫다' 하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올 곳이 없다 이거예요. 원리적으로 볼 때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능력이 많다면 타락한 인간을 지금까지 이대로 내버려 둘 게 뭐야. 하나님은 없다구. 돌아가셨어!' 그래도 참고 간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이것을 다 회개시키고 교화시킬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참부모가 나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그럴싸한 거예요.
그런 참부모가 나왔다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사탄이가 나타나서 어슬렁댄다고 '예끼, 이놈아!' 그러겠어요? 그 있으나 없으나 상관 안 한다는 거예요, (웃음) 또 인간을 타락시킨 사탄이에게 하나님이 '예끼, 이놈아!' 그러겠어요? 「아니요」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럴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담 해와도 세상이 전부 다 반대를 해도 '그래 해봐라' 하는 거예요. 그런 고비를 넘지 않고는 안 된다 하는 것이 가장 그럴 성싶은 생각이라 이거예요. 타락할 때 원리완성 때문에 간섭을 못했다는 세 가지 조건이 있지만 말이예요. 그거 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제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았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찾아가려면 그런 과정을 어차피 거쳐야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이 완성했으면 참부모가 나타나는데, 아담이 해와를 찾는 데 말이예요, 요것을 정할까 말까 비교하면서 그러겠어요? 「아니요」 누가 해와를 만들어 주었어요? 「하나님이십니다」 안 만들어 주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택해 준 해와, 하나님이 만들어 준 해와가, 절반이 없다면 어떡할 거예요? '절반이 되었으니까 사랑도 절반을 가지고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웃음) 하나님도 완전한 분이라면 절반 사랑을 하겠어요? 만약에 사랑하는 자기 딸인 해와가 절반이라면 하나님이 완전하신 분인데 '야, 네가 절반이기 때문에 나도 절반만 사랑 한다' 그러겠어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어땠을까요? 파고들어갔을 거예요. 키가 작다면 어떨가? 요만큼이라면? (웃음) 그거 좋을 거라, 보고 싶으면 싹 해서 보고, 예쁘다고 '쪽!' 하고. (웃음) 그렇다면 어때요? 그렇게 작으니까 조금 사랑하겠어요? 「아니요」 그렇게 작은데도 같은 사랑을 해주어야 돼요? 「예」 맞다구요. 잘생겼든 뭐 병신이든 작든 모두…. 이렇게 너무 크면 그거 또 곤란해요.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그때 뭐 보기 싫다고 하면 그 다음엔 상대가 어디 있나? 없지요. 거 있어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이놈아, 네가 참사랑을 찾으려면 미륵불 있는 데라도 찾아가야 돼' 그렇게 교육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라도 좋다, 아무렇게나 생겨도 좋다. 참사랑의 맛만 느끼면 다 좋다' 그래야 합니다.
참된 사랑은 불완전한 것, 모든 것을 메우고도 넘친다 이거예요. 여러분, 아담 해와가 미남 미녀 같았을까요, 추남 추녀 같았을까요? 「미남 미녀였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 생각이예요. (웃음)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사용하는 기관을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그걸 오줌 나오는 데다가 붙여 놓았더라 이거예요. (웃음) 하나님은 장난꾸러기 같아서….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사랑하는 데를 제일 싫어하는 오줌 나오는 곳 가까이에 붙였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아담 해와가 곱다는 정의는 찾아볼 길이, 도리가 없습니다. 도리어 제일 못생겼을 것입니다. 여기 혹이 하나 있을지 모르지요. 그럴 수 있다구요. 잘생기고 못생긴 게 문제가 아니예요.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 가운데 더럽고 뭐든 다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면 시집가게 마련이고, 남자라면 장가 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말이예요, 거울을 볼 때 자기 얼굴이 잘못 생겼으면 거울 보기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는 모양인데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겼으면 그런 남자를 맞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왜 합동결혼식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짝을 맞추기가 어려운데, 합동결혼식을 하면 그 많은 사람을 갖다 맞추기가 좋더라구요. (웃으심) 이렇게 보면 이거 누구하고 맞느냐, 누구 누구하고 맞겠다 보면 내가 안다구요. (웃음. 박수)
자,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일생 동안 참사랑을 찾아가고 이상 상대를 찾아간다고 생각했는데 겨우 요 여자야?' 이럴지 모릅니다. (웃음) 보라구요. 절대적 인 아이디얼(ideal;이상)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남자가 둘이예요? 해와가 둘이예요? 하나라구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하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말이예요, 눈이 이래 가지고 두리번두리번하고 먹다 만 것 쳐다보면 되겠어요? 「아니요」 여러분, 벼락치는 거 알지요? 그럴 때, 부딪칠 때 장소에 따라서 부딪쳐요? 잘생겼든 못생겼든 그저 붙게 되면 척 들이치게 되지요. (웃으심. 박수) 그저 '확!' 하고 만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그래요?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에게로 '요이 땅! '해서 그저 번개가 쳐서 천지가 깨지는 것같이 빛이 발해서 하나되고…. 어때요?
여러분, 비둘기들도 사랑할 때면 구구구구 이러는데 말이예요, (웃으심) 사랑하는 부부끼리, 아담 해와가 서로 좋아서 허허허허 이랬다면 어땠을까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 소리가 벼락치는 소리보다 더 컸다고 하나님이 '야, 이놈아! 너 소리가 몇 리 밖에도 들린다' 그럴 수 있어요? (웃으심) 그렇게 강하다면 세상이 반대를 하고 그래도 거 있으나 없으나라구요. 강한 사람이 있더라도 있으나 없으나 뚝 뚫고 휙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의 길이 참사랑을 찾아가는 길에 가깝다 이거예요. 첫사랑은 다이나마이트 같은 힘이 있다구요. 아담 해와가 요즘 같이, 미국 사람들 같이 결혼도 안 하고 사랑을 했겠어요? 참사랑이 그렇겠어요? 「아니요」 어떻겠어요? 첫번이자 마지막이예요. 영원히, 영원히…. 그래야 돼요. 그래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강력한 이상적 참사랑을 찾아가고 있다고 하는 그 마음이 언제나 모든 것을 헤치고 갈 수 있는 힘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의 자리에만 나가게 되면 사탄과 모든 것은 다 끝난다 이거예요. 그럼 반대니 무엇이니 할 수가 없다구요. 타락권 내가 여기니 여기서 이리 올라간다면 모든 것은 다 해결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이렇게 볼 때 그러한 참부모, 진짜 참부모가 사실 역사적으로,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내가 지금 말하는 대로 참부모라는 분이 이땅 위에 태어났다면 그 얼마나 멋질까요?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좋아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안 해 가지고 자연스럽게 하나되는 참사랑하고 타락되었다가 다시 천신만고 끝에 찾아가지고 복귀되었을 때의 참사랑 가운데 어느 것이 강도가 더 강할까요? 여러분, 영화도 그렇지 않아요? 영화 같은 것도 스릴이 뭐냐 하면 죽고 살고, 죽고 살고….
그러므로 없던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도 그래 가지고 만약에 그런 승리를 해서 참사랑을 찾았다면 '야, 기분 좋다!' 하며 일어나 으스대고 싶을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도 그렇지요. 그래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만나게 되면 어떨까요? 세 사람이 천천히 갈까요, '하!' 이러며 달려갈까요? (행동하심) 아마 셋이 가서 한꺼번에 달라붙을 거라구요. 사랑이 아낙(안)에 있다면 아낙(안)에 있는 사랑은 뛰쳐 나오려 하고 몸뚱이는 아낙(안)으로 들어가려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타락은 없었던 것보다 낫다. 이렇게 자극 주기 위한 것이구나. 사탄이 타락은 시켰지만 타락한 것은 나를 도와주기 위한 것이구나!' 이럴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불러다가 자기의 사랑을 집어넣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세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역사노정에 종교가 핍박을 받은 것은 그러한 관념을 넘기 위한 하나의 비극과 같은 장면이요, 희극과 같은 장면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지구상에서 그러한 참부모가 나온다면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어디서 만나겠어요? 나무 아래일 것이예요, 바윗돌 위일 것이예요, 길가일 것이예요, 진흙탕일 것이예요? 어떤 곳이겠어요? 「여러 곳」 뭐 여러 곳이예요? 한 곳이지요. 「홈 처치」 (웃음) 그렇다면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잔디, 잔디판 위에서 만났다면 잔디가 말하기를 '음, 나는 만물 중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아! 만물치고 나는 위대하다' 그랬겠어요? 「예」 또, 어떤 가을날이라서 낙엽 위에서 만났다 하자 이거예요. 낙엽 좋아해요? '나는 떨어진 잎이지만 이 모든 만물은 나보다 못하다'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랬을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또, 어떤 바위가 있는데 이놈의 바위돌이 차고 울퉁불퉁한데 거기서 떡 만났다면 그 바윗돌이 말이예요, '세상에 나같이 못생긴 것이 없지만 나 이상 귀한 것이 없지'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그랬을 겁니다」
그곳이 어떤 곳이냐? 그런 곳이라 하면 인류의 사랑의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홀리 그라운드(holy ground;성지) (웃으심) 그것을 보면 '아, 이거 찬 돌이잖아? 보기 싫어!' 그래요? 「아니요」 만약에 얼음 위에서 그렇게 만났다면 어떨까요? 그게 녹아 물이 되면 어때요? (웃으심) 수증기가 되어 다 없어졌는데? 그렇게 되면 그 얼음이 있던 그 자리에서…. 그러면 그 땅이 말하기를 '아, 그 얼음은 내 위에 있었다구' 하는 거예요. 흙이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또, 그때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만나 첫사랑을 할 때 옷을, 양복을 잘 입었을까요? 거지 같은 옷을 입었으면 어땠겠어요? 그 옷이 말하기를 '천국 왕궁에 있는 호화찬란한 옷보다도 내가 훌륭하다' 그런다구요. (박수) 그렇게 될 때 이 시점이, 만나는 시점이…. 또, 거기에 앉지는 못했지만 그 주위에 있던 사람들도, 그것을 본 만물들도 '야, 너는 나보다 낫다고 하지만 나는 너 다음으로 나을 것이다' 그런다구요. '나는 봤다, 봤다!' 한다구요. (웃음. 박수)
자, 그러한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내가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어떨까요? '그러한 참부모의 사랑에서부터 내 생명이 시작되었다. 사랑의 뿌리에서 생명이 자랐다' 그러면 어떨까요? 내 생명이 초라한 거예요, 귀한 거예요? 어느 거예요? 자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랑할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수많은 인간들이 왔다갔지만 그 가운데 나 같은 사람은 없다' 할 것입니다. 땅덩어리 하나 가지고 거기에 비할 거예요? 「아니요」 미국 땅 하나 갖고 그래요? 「아니요」 그 얼마나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자, 그렇게 귀한 것이니만큼 그것을 더럽힐까 봐 모든 희생을 하더라도 자기를 보호하고 자기를 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아까운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그렇게 태어났을 뿐만이 아니라, 참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자라게 될 때 그 얼마나 행복한 것이냐? 그 행복을 무엇 주고 바꿀 것이냐?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과 앞으로 올 후손들과 세계의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워할까요? 그러면 매일같이 '아, 나 행복해!' 일생 동안 이래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아이고, 환드레이징도 좋고, 핍박도 좋고, 무니도 좋고, 뭣이든 좋다!' 할 거예요. (환호. 박수)
자, 그럼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에 가는 게 뭐예요? 홈 처치에 왜 가느냐? 홈 처치에 가서 무엇을 하느냐? '이러한 것을 보여 주고 자랑하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침을 줄줄 흘리고 눈이 다 흐려져 가지고…. 그래서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동으로 가면 동으로 따라가려고 하고, 서로 가면 서로 따라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변소에 가면 변소에도 따라가려고 하고 아…. 24시간을 안 자면 사람들도 안 자고 말이예요, '뭐든지 다 좋아할 수 있다. 다 좋다.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천국을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러려고 여러분들이 집을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어요? 「예」 어디든지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어디든지 따라다니고 싶고, 놓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홈 처치가 그래야 되요. 그래서 사람들이 홈 처치 활동 하는 사람들을 보고 '저 사람 얼마나 행복한가!' 하고 부러워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구요.
자, 그런데 만약에 그런 참부모가 나온다면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영원히 살겠어요, 살다가 죽겠어요? 보라구요. 아주 긴 역사 가운데 꼭 몇천 년 곡절을 거쳐 가지고, 파리 대가리 같은 내가 훌훌훌 날아다니다가 내려왔을 거라구요. 그걸 안다면 달라붙어야 되겠어요, 눈을 이래야 되겠어요? (표정을 지으심) 눈, 코, 귀 등 오관 전부가 휙 달라붙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누가 떼려고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떼는 거예요?' 하라는 거예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어쩌다가 만날 수 있게 되면, 그게 쉬운 일이예요? 그게 얼마나 놀라운 일이예요? 사람이 자랑할 만하지요. 하나님에 대해서 자랑을 하고, 땅에 대해서 자랑을 하고, 만물에 대해서 자랑하고…. 아까 뭐 만물인 잔디가 자랑한다고 했는데 사람이 그렇게 됐다면 얼마나 자랑할까요? 떨어질 거예요? 「아니요」 어디 일 나갔다가도 그저 참부모님 어디 갈까봐 뛰쳐 들어오고 말이 예요. '아이구, 다시 올 게 뭐야? 남보다 먼저 와 가지고, 새벽에 여기 한 시에 와서 기다려야 되겠다. 잠이 뭐야, 잠이?' 이럴 거라구요. '잠이 뭐야, 이놈의 잠이 많다' 그럴 수 있는 사건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고 인류가 기뻐하고 온 천지가 기뻐하는 거기에서 내가 참부모님을 만나 가지고, 인간으로 그 앞에 서서 만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기쁠 것이냐?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고생이 많았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하나님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로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며느리로 만들고 사위로 삼는다구요. 「참부모님께서 말입니까? (통역자)」 그럼. 참부모의 사위가 될 수 있고 며느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욕을 먹으면서도 입을 벌리고 좋아서 '아이구, 어서 욕해라, 욕해라, 욕할 만하다' 이래야 돼요. 매를 맞아도 어서어서 더 때려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가? 통일교회가 무얼 하는 곳이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를 만나자는 곳입니다」 트루 페어런츠를 만나서 무얼 하는 거예요? 그래 참자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얼 하자는 거예요? 참남편과 참아내가 되자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 이상 뭐 있어요? 그 이상 뭘 원하겠어요? 뭘 원해요? 내가 참부모를 만나고 참남편과 참아내를 만나면….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참부모가 어디를 가더라도 혼자 안 간다구요. '야 야, 어디 가자 준비해, 준비해!' 그런다구요. (박수) 어디로 가는 거예요? 지옥가는 거예요, 천국가는 거예요? 「헤븐(Heaven;천국)」헤븐 중에도 헤븐 어디예요? 「가장 높은 곳」 가장 높은 곳. 가장 높은 곳이 어디예요? 하늘나라의 궁전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못생긴 무니(Moonie)들이? 「예」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춤추고 살아야 되겠어요? 기뻐서 저 호박꽃같이 크게 펴서 살아야 되겠어요? 「예」 어떻게 살아야 되겠어요? 그저 너무 기뻐하니 세상 사람들이 가만히 들여다 보고 말이예요, '무니들이 전부 다 울고 사는 줄 알았더니 웃고 사네?' 이런다구요, 세상 사람들은 울고 사는 것 같은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찌 보면 웃고 살거든요. 그래요? 「예」 그럴 만한가요, 안 그럴 만한가요? 「그럴 만합니다」
자, 그러므로 참부모를 찾아가는 것은 나를 찾는 것이요, 가정을 찾게 되는 것이요, 나라를 찾게 되는 것이요, 세계를 찾게 되는 것이요, 하나님을 찾는 것이요, 하늘땅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을 무릎 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만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온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지금 야단하면서 협조하는 거예요.
요전에 어떤 미녀가 왔다가 '아이쿠, 나 싫어!' 그러고 나갔다구요. 그것을 영계의 선조들이 볼 때에 '이 간나! 저년! 미녀가 돼서 잘못했다. 백인이 되어서 잘못했구나. 흑인이 되었으면 좋았을 걸'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역사의 모든 승리를 쥐었다가 한꺼번에 놓쳐 버리니 그 영계의 모든 선조들이 얼마나 대성통곡하겠어요? 못생긴 여자, 이렇게 못생긴 여자, (표정지으심) 바가지같이 생긴 여자 보고 그 조상들끼리 말하기를 '야, 너 손녀 간나, 잘났다는 간나, 저거 뭐야? 이 여자는 저렇게 못생겨도…. 몇천 대 후손인 손녀지만 너보다 낫다 이놈아!' 그런다구요. 영계에서 그러니 '왜 이렇게 소란하고 야단이야? 무슨 사건이 생겼어?' 하며 하나님이 척 와 보고 '아이구, 참부모한테 자기 후손들이 갔다고 저렇게 좋아하는구만. 춤을 추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도 자기도 모르게 춤을 추신다구요. 아하하…. (웃음. 박수)
여자들이 뭐 30대 40대 되어도 시집 좀 못 갔다구요? 그거 문제없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옷을 잘못 입었다구? 그것은 다 벗고 이제 왕궁 옷을 입어야 된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화장 못 하고 루즈를 못 발랐다 하더라도 이제 궁둥이까지 바르게 할 거예요. 뭐 입에만 키스해 주는 것이 아니라 발바닥까지 키스해 줄 거예요, 쪽! (웃음) 그래 '그런 것에 내가 한번 미쳐서 그저 내 다리가 찢어지도록 가겠다' 그런 생각 해 보았어요? 여러분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까짓 것 열차가 따라오듯 따라오면 뭘해요? 나를 감당해요? (박수) 그렇게 해서 그런 참부모를 만난 그날은 웃어도 '아 아 하!' 한다구요. (웃음) 춤을 추려는데 손이 자꾸 올라가기만 하지 내려가지를 않아요. 올라가기만 하겠다는 거라구요. (박수) 그게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표적을 맞추는 데 말이예요, 6천 년 동안 맞추려고 했지만 지금까지 한 표적도 안 맞았는데 이제 몇만 년을 쏘고서야 딱 맞았다 이거예요. (박수) 그 맞는 시간이 어떻게 생각하면 말이예요, 제일 졸음이 올 때예요. 제일 졸음이 오고, 제일 기진맥진한 때라구요. 하나님이 그때 졸겠어요? 기진맥진한 상태로 있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쏠 때 기진맥진하고 졸음이 올락말락할 때 정신을 차려서 쏘았다 이거예요. 그럼 그때 쏘고 나서 말이예요, 졸리고 기진맥진해서 쓰러지겠어요? 졸려서 눕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어떻겠어요? 「좋아하실 겁니다」 하나님이 체면이고 뭐고 '우와!' 하고 좋아하신다구요. (환호. 박수)
자, 영계에서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천사세계에서 볼 때 '아이고, 천사장이, 천사가 잘못해서 하나님을 저렇게 만들어 놨는데…' 하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아, 어서 맞아라, 어서 맞아라!' 이렇게 바라던 것이 몇만 년 계속됐는데 아 그것이 딱 들어맞았다면 영계가 어떻겠어요? 우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또, 이 세계 사람들이 그런 멋진 곳이 있다면, 그런 장소에서 입장료를 받아 입장권 하나에 만 불을 한다고 해도 사 가지고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들어갑니다」 그곳에 별의별 사람들이 왔다가 '아이쿠 티켓만 손해봤다!' 하고 불평하고 나갔는데, 나중에 사람 하나가, 그 동네 어느 거지가 돈을 빌어 가지고, 동냥을 해서 티켓을 사고 들어갔다가 그때 하나님이 표적을 맞추는 것을 보았다면 어떻겠어요? 거지가 어떡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거지가 거기서 춤을 추겠어요, 안 추겠어요? 「춥니다」
자,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기분이 좋아서 자랑할 것입니다. '야, 맞았다, 맞았다! 사람 없니? 사람 없니?' 이렇게 찾을 거 아니예요? 그때 하나님이 그 거지를 보았다면 '야, 이놈의 거지야!' 그러겠어요? '아이구, 좋다' 하며 춤추실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난 그날부터는 말이예요, 하나님이 걸음을 어떻게 걸을 것 같아요? 이렇게 걷겠어요? (걷는 것을 흉내내심. 웃음) '이 5번가가 왜 이렇게 좁니, 왜 이렇게 좁아?' 그러겠어요, '아, 길이 넓다!' 그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무엇을 하자는 곳이예요, 무엇을? 참부모, 참자녀, 참부부, 참가정이 뭐예요? 왜 이런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고 많은 말 가운데 그 말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욕을 먹고 말이예요. 그 말을 안 했으면 욕 안 먹을텐데, 머리도 나쁘지 않은 레버런 문이 왜 그런 말을 만들어 가지고 욕을 먹겠어요? 뭐 그거 좋아요? 귀하기 때문에 그래요, 귀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세상에서 절망자 같아요, 아무리 욕을 하고 반대해도 희망자 같아요? 「희망자」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무니라면 싫어하잖아요? 「좋아합니다」 여기서는 다 무니들끼리니까 '예' 하지만 저 세상에 나가서는…. 저 브라스 밴드하고 뉴 호프 싱어즈(New Hope Singers)의 무니 노래 말이예요, 무니―무니― (노래 부르심) (환호.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부모 앞에 말이예요, 옷의 무늬라고 봐요, 옷의 무늬. 그 다음에 문의(問議)는 의논하는 거예요. 무엇을 디스커스(discuss;토의, 의논)하는 거예요? 참나라, 참세계, 참사랑! 여러분들 그래요? 참사랑, 흑백간의 사랑, 황백간의 참사랑, 황흑간의 참사랑을, 흑백간의 참사랑을 우리는 형제들로서…. 강명자! 서양사람하고 살다 보니 괜찮아? 「예」 (웃음)
그게 멋이예요, 우리의 멋. 멋이라는 거 알아요, 몰라요? 멋이라는 게 무슨 말인가? 멋, 프라우드 디그니티(proud dignity;자랑할 만한 가치)라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 내가 이렇게 가니까 래버런 문같이…. 옛날의 선지선열들이 와서 전부…. 그걸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것을 저쪽에서 환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금년 한 해가 또 갔구나' 하는 거예요. 점점 가까와오는 거예요. 하늘나라 가는 때가 다음에 또 오는 거예요? 그러기에 '점점 가까워 온다. 준비 해라, 준비해라!'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나이 많이 들어서, 통일교회 무니들은 '선생님은 나이 많아서 싫어, 싫어!' 그럴 거라구요. 「아닙니다」 '그저 어떻게 해서든지 고생만 시키고, 칭찬 한번 해주지 않고, 크리스마스에도 휴가가 없는 무니가 챙피하다' 할 거라구요. 「아닙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라는 말이 사실이고, 참자녀라는 말이 사실이고, 참가정이라는 말이 사실이예요, 사실. 사실이예요, 거짓말이예요? 「사실입니다」 진짜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이렇게 누가 해요? 통일교회가 좋아서 왔으면 그저 일을 못 해도 그저 벙실벙실해야 돼요. 참부모님이 명령만 하게 되면, 요이 땅 하면 후다닥 갈 거예요, '이거 뭘하는 거야?' 이럴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래 한번 까놓고 이야기해 보자구요. 그게 진짜 사실이예요? 「예」 여러분들이 진리라고 생각하고 하는 놀음이 말이예요, 그게 진짜 그렇다는 사실을 알고 사는 놀음이어야지요. 그게 되먹었어요, 안 되먹었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 이거예요. 일하게 되면 허리가 구부러지도록 일하고, 손이 닳도록 일을 하고 말이예요, 말을 하게 되면 그저 입에서 피가 나도록 말을 하고, 혓바닥이 부르터 말을 못 하도록 해야 된다구요. 그래도 부족할 텐데 무슨 타령이 이렇게 많아요? 그렇게 말해 봤어요? 참부모를 자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놈의 혓바닥 가만두겠어요? 들이받는다구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가 뭐 주인인데 말이야, 아이고 나 빼놓으면 안 되는데, 언제 선생님이 나를 생각해 줄까?' 그런 생각 하게 되어 있어요?
지식이고 뭐고 다 잊어버리고, 신랑이고 뭐고 다 버리고, 그저 좋아서 뉴스 월드(News World)신문 팔이고 뭣이고 어디든지 전부 다…. '뉴욕이 옛날에는 커 보이더니 이제는 하루걸이도 안 되는구만. 이게 왜 이렇게 좁아?'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그것을 찬양하고 좋아서 증거하기 위해서 일했다면 그 가치가, 상대적인 가치가 어떻게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러분들 한 몸뚱이가 귀해요? 이게 귀해요? 솔직이 탁 털어놓고 그런 생각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솔직한 사람은 그 마음에 의해서 용서를 받을 테니까 다 해방된 사람들이라구요. 그 손 안 든 녀석들은 전부 다…. 야, 책임자들, 그런 생각 안 했어?그러면 뭐 전부 다 하나님 다 됐구만.
자, 그러니 레버런 문이 불쌍하지요? 그런 사람을 데리고 무슨 천국을 만들고 희망을 주겠다는 말을 해요? 이렇게 가던 사람이 알았으면 뒤에 있다가 여기 와 있을 텐데 여기 있던 사람들이 돌아서면서 '우― 우― 우―'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가다가도 '우―우― 우―' 이러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서 뭐 안 믿어 주고 알아주지 않는다구요? '햇수로 3년이 되고, 5년이 되고, 7년이 되었는데도, 곱절로 했는데 왜 나를 안 알아줘?' 그래야 돼요? 여기 이것을 넘어서야 하는 것인데 여기서 알아주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국민학교에 들어갔는데 말이예요. 남은 열 살도 못 되어서 전부 졸업을 했는데 40세가 되도록 들락날락하다가 졸업을 못 해 가지고 '아이고 나는 교장 선생보다 나이가 많은데 선생들이 나를 몰라봐!' 하면 그게 통해요? '교장이 나보다 나이가 적고 선생님이 나보다 몇살 아래인데, 나에게 졸업장도 안 주고 알아주지도 않는다' 하면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진짜 현시점, 현재의 시점이 어디인지 아느냐 이거예요. 정신이 좀 들어요, 이제? 「예」 선생님이 이런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얼마나 가치있겠느냐를 생각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세상적으로 보면 선생님은 우수한 사람이예요, 우수한 사람. 여러분들, 선생님이 모든 것을 잘하지요? 선생님이 얘기를 곧잘 하지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 백인 여자들이 전부 좋아하고, 오색 가지 여자들, 남자들이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따라갈 게 뭐냐 말이예요.
자, 지금까지는 그렇게 갔지만 이제 금년부터는 때가 온다구요. 때가 몰려온다구요. 3차 7년노정 기간에 있으니 잘 가야 된다구요, 똑바로. 3차 7년노정이 끝나면 여러분들에게 여기 와서 일해라 하고, 새벽에 이렇게 모이면 선생님이 이야기하고 그럴 것 같아요? 그때는 만나려고 해도 못 만날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제일 복스러운 입장이라구요. 위기에 있는 세상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입장인데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내가 진짜 힘드니까 통일교회가 없으면 나는 믿지 않는다는 거예요. 조각 조각 터지든가 무슨 야단이 났지. 그런데 쉴 시간이 있어요? 잘 시간이 있어요? 지금 이때가 억천만년 지나가도 다시 안 온다구요. 한번밖에 없는 거라구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거라구요. 앞으로 내가 찾아갈 수 있는, 행복을 자극시킬 수 있는, 모든 영광의 자극을 찬양할 수 있는 재료로서 등장한다고 생각하면 갈 길이 바쁘다구요.
가슴에다 손을 얹고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진짜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렇게 한 것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현재의 시점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영광스러운 현재의 시점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자랑의 현시점으로 돌려 놔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늘 앞에 가서 나는 현재의 시점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자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후손들 앞에 '야! 너희들은 내가 한 것같이 해라'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앉아서 쉬는 시간에 벌써 몇 급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떨어진다구요. 자는 시간에 떨어진다고 생각해야 돼요. 자랑스런 현재의 시점으로서 나 이제부터는 멋지게 나가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이게 무슨 그림같이 보여요? (그림을 그리심) 그림 보면 알 거라구요.
오늘날 우리 인간은, 내 한 생명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태어나다 보니 이와 같은 역사적 운명권에 태어났다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 되겠습니다. 더더우기나 미국이나 한국은 옛날에는 상관없는 나라고 관계없는 나라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공동 운명권에 처해 있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사해(四海)의 물이 다 통하듯이 오늘날 인류역사의 문화가 다 통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연세계는 이미 그와 같은 현상권을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자연세계는. 공기는 지구성 어디나 이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태풍이 불어오면 벨베디아에서 뉴욕을 향해서 부는 것이 아니라, 저 대양에서부터 대륙을 향해 불어온다 이거예요. 또 우리가 철새를 보더라도 철새들도 대양을 건너, 대륙을 건너 이동한다 이거예요. 기러기가 철 따라 대양을 건너서 대륙을 횡단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그렇게 가다가 어떤 들이라든가 혹은 산기슭에 그 철새들이 머물게 된다면 말이예요, 철 따라 방문하는 그런 새들에 대해서 그 근방에 사는 사람들은 환영의 빛으로 맞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두고 보면 자연계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런 일이 이루어 지는데, 인간세계는 어떠하냐 이거예요. 사람의 세계에는 경계선이 많다구요. 오늘날 이 미국만 하더라도 비자가 문제 된다구요. 비자문제니 무슨 국경문제니 입국관리문제니 하는 것들이 다 귀찮은 것들이예요, 사실은.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좋아하겠지요? 「아니요」 좋아할 거라구요. (웃음)
요전에 내가 구라파를 가 봤는데, 구라파에 가게 되면 EEC권이라든가 아시아 제국에 대해서 비자협정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국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어떤 때는 패스포트를 보지도 않더라 이거예요. 패스포트를 들고 보여 줘도 출입국 관리요원들이 보지도 않고 눈만 껌벅껌벅하고 서 있더라구요. 그런 것을 볼 때, 마음으로 '아, 이 나라 복 받으소'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러한 문제들이 인간세계에 왜 생겼났느냐? 그것이 공식적으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원칙대로 움직이지 않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이라구요. 이 세계의 사람을 두고…. 이것은 인간세계의 문제인데, 인간세계의 제반사를 중심삼고 볼 때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나느냐 하면, 크게 봐 가지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하나가 뭐냐 하면 원칙대로,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원칙이라는 것은, 공식이라는 것은 개인을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주로 해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법도, 법 제정이라는 것은 그 분야에 있어서 전체에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법을 제정하는 거예요. 어떤 특정 개인을 중심삼고 제정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사람들이 원리원칙, 법이면 법대로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개인은 개인을 중심삼고 생활을 하는데, 그 주변을 중심삼은 그런 습관적인 생활을 한다구요. 그 습관은 지금까지 자연적인 환경에서 이루어진 전통적인 법에 의해서 치리받아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개인이 다르고, 가정이 다르다구요. 또 그 동네가 다르고, 사회가 다르고,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다르고, 아시아가 다르고, 서구가 다르다구요. 전부가 다르다구요.
자, 그러면 이 세상의 복잡다단한 모든 사연들을 어떻게 대해 가지고 간단명료한 하나의 원칙으로 수습할 수 있는 길, 이 복잡한 문제를 일소할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생각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인류가 다 좋아하면서 '이건 다 지켜야 되겠다' 하고 공인할 수 있는 어떤 항목을 빼 가지고 법을 정하자 하는 것이 금후에 필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거라구요. 그 법은 현재성만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와 미래성을 갖출 수 있는 어떤 항목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말이예요, 혹은 미국 대통령이 있고 세계 대통령이 있다면 말이예요, 미국 대통령이 생각하는 것과 세계 대통령이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이 다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혹은 세계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하는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인간세계를 두고 볼 때, 미국이나 소련이나 전세계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돈이다, 지식이다, 권력이다' 이런 것을 생각합니다. 미국의 CIA가 약소국를 마음대로 콘트롤하고 말이예요.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CIA가 문제가 되어 있잖아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쿠바면 쿠바대로 반대를 하고…. 별의별 음모가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 사람들을 이중간첩으로 써먹고 태평양을 건너가다가 언제 비행기에서 문을 열고 차 가지고 떨어뜨려 버릴지 모른다구요. 그런 일이 많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지식을 중심삼고 세계에서 제일이 되려고 스파이는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요즘에는 컴퓨터 시스템 같은 것을 소련이 알아내려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조금 앞섰다고 해서 말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다음이 뭐냐? 그 다음에는 돈, 경제문제를 가지고 야단을 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것만이 귀한 거냐? 아니예요. 그럼 무엇이 귀한 거예요, 무엇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돈이예요? 사랑이 지식이예요? 권력이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아무것도. 그게 뭐가 좋아요? 배고픈데 사랑이 필요해요? (웃음)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의 사랑」 뭐, 스피리추얼 러브(spiritual love;정신적 사랑)니, 하나님의 사랑, 무슨 사랑, 무슨 사랑 뭐….
이런 문제가, 앞으로 원리적인 모든 법을 세우기 위해서 인류가 해야 할 과제, 혹은 종교가 해야 할 과제, 하나님이 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이러한 원칙,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해서 그 세워진 법을 기뻐하며 준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세계는 희망이 없게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미국에 권력이 있지요? 돈이 있지요? 지식이 있지요? 그런 이 미국이 앞으로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기성교회가 지금, 기성종교가 지금 망하고 있는 거예요, 안 망하고 있는 거예요? 「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의 젊은 남녀들이 전부 다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죽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산 송장이 되었어요, 산 송장.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뉴욕이 번창하고 있어요, 망하고 있어요? 「망하고 있습니다」 뉴욕이 그렇고, 시카고가 그렇고, 로스앤젤레스가 그렇고, 모든 대도시가 어때요? 「망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미국 국민들이 '어찌하오리까? 하나님께서 날 좀 도와 주소!' 이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아이구, 백인들만 가지고 세계가 다 될 줄 알았더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백인들이 큰일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유색인종들이 백인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서 전부 다 따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모든 면에 있어서 아시아의 일본 같은 나라한테 미국이 밟힐 때가 되었다 이거예요. 전자나 무엇이나 컴퓨터까지도 앞으로는 전부 다 빼앗길 것입니다. 전자, 트랜지스터, 쏘니 라디오….
그게 어떻게 되었어요? 미국이 졌어요, 이겼어요? 졌다구요. 그다음에 운동 분야의 모든 면에 있어서도 백인들이 전부 다 땅에 깔리고 흑인들이 득세할 거라구요. 이제 새로운 문화세계에 있어서는 아시아가 빼앗아 누르고 있고, 운동 체육계에 있어서는 흑인들이 전부 누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 안 느껴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가운데 미국을 모르는 사람은 '아! 미국에는 어떤 사람이 사느냐 하면, 백인들이 사는 곳이 아니라 흑인들이 사는 곳이다!' 그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운동 경기는 텔레비젼에 자주 상영되는데 그걸 보면 전부 다 흑인들이예요, 흑인. 농구를 보나 무슨 축구를 보나 아메리칸 풋볼을 보나 무엇으로 보나 전부 다 흑인들이 야단이라구요. 흑인들이 그걸 볼 때 '야, 신난다!' 그러지요? 「예」
백인들은 지금 그런 것을 빼앗기고도 말이예요. 마약이나 먹고 술에 취해 가지고 길거리에 놀러 다니고 말이야, 뭐 데이트니 뭐니 프리 섹스(free sex;자유연애)니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연애)를 하고, 변소 뒤로 숨어 다니고 있다구요. 그럴 때에 흑인이나 유색인종들 중에 뜻 있는 사람들은 '이놈의 미국이 망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로마가 아무리 강했다 하더라도 그 내부에서부터 망해 들어갔다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망해 들어갔느냐? 이 섹스(sex)때문입니다. 섹스 때문에 망해 간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지금부터 2천 년 전, 폼페이를 보게 되면 모두가 그저 먹고 마시고 춤추고 그러다가….
이런 것을 볼 때, 사망과 망하는 것과 직결되는 것으로 제일 효과적인 길이 뭐냐? 사랑의 질서가 문란하게 될 때 망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역사적인 사실이라구요. 그거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예」 그것은 백인도 그렇고 흑인도 그렇고 유색인종 황인종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만연하고 이런 놀음이 팽창한 나라와 그런 문화가 있는 국가를 볼 때, 어떠한 문화가 그렇고 어떠한 나라가 그러냐 하면, 강하고, 권력을 갖고 있고, 돈을 갖고 있고, 지식을 갖고 있는 나라가 이 병에 걸리게 마련이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같은 나라가 모든 면에서 좋은 줄 알았더니 그런 면에서는 맨 미개한 민족보다도 못하다 이거예요. 이 병에 걸리면 역사 시대에 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고, 쓰러지지 않은 나라가 없다는 게 사실일니다. 그 문화를 지탱하는 나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젊은 사람들이 질서가 없어지고, 젊은 사람들이 질서가 없으니 가정의 질서가 파탄되고, 교회의 질서, 사회의 질서, 모든 질서의 파탄을 가져오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지금 미국이 그런 실정이예요, 아니예요? 「그런 실정입니다」 나는 미국 청년들이 잘났다고, 잘 입고 뭐 뻣대고 가는 것을 볼 때 '너희가 몇년이나 가나 보자' 한다구요. 그게 병 중의 큰 병이라구요. 돈 없는 것이 큰 병이 아니라구요. 그건 고칠 수 있다구요. 열심히 일하면 고칠 수 있는 병이라구요. 그래요? 「예」그러니 흑인은 열심히 일하라! 열심히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백인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철칙이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또 지식도 노력하면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구요. 수건을 머리에 동여 매고 공부하면 되는 거예요. 또 권력도 단결하면, 단결하면 된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의 병은 고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병만 들면 기운을 다 뽑아 가게 되어서 돈이고 뭐고 지식이고 권력이고 다 귀찮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돈 많으면 뭘 하느냐고 하고, 집이 암만 좋다고 하더라도 '이놈의 집이 뭐야!' 하며 옥살박살 깨뜨려 버린다구요. 그래요? 사랑병이 그래요? 「예」 한번 걸려 놓으면 이건 큰일이라구요. 죽음과 연결되는 거예요. 세상을 다 부정하고….
자, 그러면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사랑에 대한 행복, 사랑에 대한 이상동산, 사랑에 대한 이상형을 그리고 있다면, 그것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꿈에라도 생각할 수 있는 단계에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사랑의 병에 걸리게 되면 제일 강한 사람이 돼요, 무력한 사람이 돼요? 응? 「무력한 사람이 됩니다」 그거, 왜 그래, 왜? 왜 위크 퍼슨(weak person;약한 사람)이예요? 아무리 우리 아버지가 백만 장자라도 어머니하고 이혼이라는 말이 나오게 될 때는 힘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또 부자관계에서 아들딸이 문제가 생기면, 정적인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 전부 다 걸린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왜 필요하냐, 왜 필요하냐?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니 이것이 위대하다구요. 힘이 있다면 지극히 위대한 힘이요 귀하다면 지극히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영향은 과거세계나 현재세계나 미래세계에, 영원히 인류세계에 미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미국에는 무슨 법, 무슨 법, 법도 많고 모든 것이 잘 되어 있다고 보는지 모르지만, 사랑에 대한 제일 중요한 법에 대해서는 무책임하다구요. 이런 세계적인 대표 국민이다 이거예요. 사랑에 대한 질서가 어떻게 된 거예요? 어떤 녀석들은 말이예요, '어머니하고 살면 어때? 할머니하고 살면 어때? 누나하고 살면 어때?' 그런다구요. 그것에 대해 프리 섹스를 하는 사람은 '아! 좋다. 좋다. 그럴 수 있다'고 한다구요. 그러나 그것은 동물과 마찬가지라구요. 동물세계는 그렇게 살아도 망하지 않지만, 인간세계에 있어서는 망하는 놀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성병에 걸렸던 미국 청년이 75퍼센트, 안 걸려 본 사람이 없다고 평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나오는 새끼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돈이 암만 많으면 뭘해요, 아들딸 낳아 놓으면 뭐가 되겠어요? 그게 뭐가 되는 거예요? 똥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아들딸을 낳고 말이예요. 동물세계에 성병이 많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아니요」 그런데 인간세계는 왜 그래요? 그게 다 벌이예요, 벌. 그런 무리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이런 실정에 있는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을 생각할 때, 그야말로 돈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없어서 문제가 아니라, 내 사랑의 문제에 대해서 '어찌하오리까?' 하는 타이틀은 누구나 다…. 여기 들어온 사람 중에도 그런 병에 걸려 가지고 찾아들어온 사람들이 많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과거나 현재나 미래를 중심삼고 이 인류에게 시급히 가장 가치 있는 것이 생명보다도 사랑이라고 할진대는, 이 사랑에 대한 치리를 하늘이 인정하고 과거, 현재의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그 법을 어디서 찾아오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이 하려고 하시는 일이 뭐냐? 인간의 가장 귀한 근본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문제시해야할 문제는 바로 이런 문제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어찌하오리까, 어찌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섭리를 통해서 지금까지 취급하려고 하는 그런 주 타이틀이 뭐냐? 인간구원보다도 사랑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구원을 해도, 인간을 구원해 놓으면 뭘해요? 사랑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구원 안 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가 가야 할 주 제목, 주 목적이 뭐냐?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심각한, 세계사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큰일이라구요. 이 사랑의 질서를 세우는 날에는 과거역사가 망했다면 그 망한 역사를 새로이 수습할 수 있는 것이요, 현재의 세계가 망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있지만 그런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이요, 미래의 희망이 되는 새로운 질서와 희망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 된다 하는 것은 만민이 부정할 수 없는 공통적인 결론이 될 것입니다.
자, 미국을 사랑하는 미국의 주권자들이 그런 생각을 했으면, 금후로 이제 백년 후에는 미국의 사랑문제에 대해서 가정이 어떨 것이고, 형제와 이 사회의 사랑의 질서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할 때, 이것이 중요한 문제로, 타이틀로 등장을 할 것이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러므로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은 이런 원칙적 가정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고부동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원칙을 찾아 헤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종교인들이 해야 할 사명이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다 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요 가야 할 길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아! 세계를 구하려면 재림주가 와야 된다, 메시아가 와야 된다' 하는데 권력세계를 구하기 위한 메시아라면 쓸데없어요. 경제를 부흥하게 하여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다면 쓸데없는 거예요. 지식을 해결하려는 그런 메시아가 되어서는 안 돼요. 그런 메시아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랑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천법에 의해 가지고 인류의 공동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져야만 인류를 새로운 이상적인 세계로 인도할 수 있는 메시아가 될 수 있지, 그 외의 메시아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예」
메시아가 오게 되면 프리 섹스를 처리할 것이고 호모 섹스를 처리할 것이고 남녀문제, 가정문제를 처리할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이나 우리 모든 남녀들이 가는 길에 있어서 이상을 그릴 수 있고 행복을 노래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이루어야,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박수)
이런 사랑문제의 질서를 세우고 나서야 무슨 뭐 지식문제니, 경제문제니, 권력문제니 하는 게 다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사랑의 문제를 빼 버리고 지식, 경제, 권력만을 찾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는.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 지상에 있어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무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 문제가 제일 큰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을 한번 고쳐 봐야 되겠다. 이 문제를 위해서는 돈도 필요 없다, 힘도 필요 없다, 지식도 필요 없다, 권력도 필요 없다!' 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무리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이것은 반드시 종교가 해야 돼요, 종교가.
회교권을 보게 되면, 남자 여자가 마주보고 이야기도 못 하게 돼 있거든요. 그건 너무한다구요, 너무해요. 또 미국은 말이예요, 이건 뭐 남자 여자가 보게 되면…. (웃음) 이거 이상이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실 때 어떤 것을 취할 것 같아요?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사랑하는 여자가 남의 남자하고…. 여기 이 남자 처음 보는 사람 같은데 남자한테 물어 보자구요. 너의 사랑하는 여자가 남의 남자하고 댄스하는 거 좋아, 나빠? 남자는 여자보다 마음이 좀 넓다구요. (웃음) 그러면 여자는 어떨까요? 좋아요. 죽을 지경일 거라구요, 죽을 지경.
그건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그러면 과거 사람들과 현재 사람들이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백 년 후나 천 년 후에는 어떨 것 같아? 「같습니다」 뭐가 같아? 지내 봤어요? (웃음) 그건 틀림없이 그래야 돼요. '그건 그래야 되겠다' 하는 것은 유치원 애들이나 늙은 할머니나 지금 대학 총장이나 별의별 놀음을 다 경험한 사람이나 마찬가지 결론이예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자, 돈은 많을수록 나쁘다? 「아니요」 지식은 많을수록 나쁘다? 「아니요」 권력은 적을수록 좋다? 「아니요」 (웃으심) 전부가 아니요인데, '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가 열이라도 좋다. 아버지가 백이라도 좋다' 그게 얼마나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백 명이 있고 천 명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아닙니다」 (웃음) 미국 가정은 말이예요, 젊은 아들딸들에 있어서 보통 어머니가 셋이고 아버지가 셋이나 된다 이거예요. 하나가 있으면 하나가 더 있으면…. (웃음)
그러면 아버지가 오게 되면 '아버지, 나 돈 좀주소', 또 다른 아버지에게도 '나 돈 좀 주소' 그럴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웃음) 좋아요? 「아니요」 미국 젊은이들은 좋다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아니예요? 그럼 내가 잘못 알았나? 부모가 많을수록 행복한 거예요, 비참하고 불행한 거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과거의 사람들은 어떠했을까요, 또 미래의 사람들은 어떠할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같이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들도 그건 안 되겠다고 하는데, 그걸 누가 책임지고 만들어 줄 거예요? 미국 국회가 만들어 줄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만들어 줄 거예요? 어떤 독재자라도 나와서 이걸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를 환영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만약에 어떤 딕테이터(dictator;독재자)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면 그를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웰컴(Welcome;환영)」 뭐, 웰컴이예요? 미국 청년들이 환영해요, 환영? 「예」
그럼 답이 나왔다구요. 아무리 독재자라도 인류 역사상에 돈에 대한 질서, 권력에 대한 질서, 지식에 대한 질서는 못 세우더라도 사랑의 질서를 세워 줄 수 있다면 하나님도 그를 추천할 것이고 인류도 그를 추천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은?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환영하신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제 대개 알았다구요.
자, 그럼 세상에서 '어찌하오리까' 하는 문제에 있어서 '아이고, 우리 나라는 돈이 없어서 어찌하오리까?' 하는 것은 아직 햇나기(신출나기)예요. '아이고, 우리 나라는 저개발, 지식이 없는데 어찌하오리까?' 그것도 햇나기예요. '아이고 우리 나라에는 권력이 없는데, 어찌하오리까?' 하는 것도 문제 되지 않는다구요.
단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이 위대한 자랑거리인 것을 오늘날 인류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예요. 나라가 없고 저개발 민족이 되고 아무리 압박을 받는 민족이 됐다 하더라도, 이 사랑의 질서를 갖추어 가지고 행복하게 콧노래를 부르고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런 민족이 있다면 그와 그 민족은 이 세계의 추앙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것이요, 인류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민족, 세계를 주도하는 민족이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 많은 권력자로부터 돈 많은 지식인이라든가 돈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그 나라에 가서 살겠다고 다 간다구요. 왜? 아무리 좋은 게 있다고 하더라도 다 싫다 이거예요. 사랑의 희망을 잃어버린 모든 젊은이들은 낙엽이예요, 낙엽, 낙엽.
미국 젊은이들이 왜 이렇게 됐어요? 기독교 국가고 그런데, 왜 이렇게 됐어요? 성경을 보면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됐어요? 왜 이렇게 됐어요, 왜? 이러한 기독교를 만들고, 이런 기독교를 자랑하고 지도하는 모든 지도자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가까워 오면 이 기독교에게 하늘이 철퇴를 가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냥 안 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몇십 년 전에 미국 기독교는 망해야 된다고 결론 지었다구요.
그럼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는 뭘하는 종교예요? 돈벌기 위해서 모였지, 우리 통일교회는 돈벌기 위해서 모였지요? 「아니요」 왜? 펀드레이징하고 그러니, 전부 다 돈 때문에 모였잖아요, 돈벌기 위해서? 「아닙니다」 그럼 뭣 때문에? 공부하기 위해서 모였어요? 「아니요」 미국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모였어요? 「아니요」 전부 다 그게 아니면, 뭣 때문에 모였어요?
그런 것을 위해서 모였다면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무엇 때문에 저렇게 일생 동안 욕을 먹고 그러는 거예요. 나라에서 욕을 먹고 아시아에서, 일본에서, 세계 어디를 가든지 '레버런 문 무서운 사람이다. 마피아 책임자보다 더하다. 갱 두목보다 더하다' 그렇게 무서워하게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다른 게 하나 있다면 하나님을….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안 따라갈래야 안 따라갈 수 없는 그런 힘이 있다 이거예요. (박수)
래버런 문이 와서 뭘했느냐?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의 담벽을 헐어 버리고, 흑인과 백인과의 담벽을 헐어 버리고, 역사시대에 누구도 꿈에도 하지 못한 일을…. 그러니 레버런 문이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세계 역사에 요동을 부리고 있는 하나의 괴물이다 하는 거라구요. (박수)
사랑을 좋아하는 패가 있거들랑, 이상적인 사랑을 그리워하는 패가 있거들랑, 그것을 찾아가기 원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레버런 문을 공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그런 특권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 대통령도 연구해야 되고, FBI의 책임자도 연구해야 되고, CIA의 책임자도 연구해야 되고, 영국 여왕도 연구해야 되고, 모든 주권자들이 연구해야 될 문제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힘이 있다면 말이예요,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뭐 세뇌 공작을 했는지 뭘 했는지는 모르지만, 젊은 사람들이 사랑은 레버런 문의 허가를 받고 하게 한 그것만은 사실이라구요. 진짜 그래요? 「예」 여기에서 박수를 해야지, 눈을 껌벅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를 하려면 이런 때 박수를 해야지 뭐야? (박수. 웃음)
역사 이래에, 이 인류 역사시대에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은 '하나님이여! 우리는 어찌하오리까? 나라도 쓸데없습니다. 돈도 쓸데 없습니다. 권력도 다 쓸데 없습니다. 단 하나 사랑문제를 어찌하오리까?' 하는 이것밖에 나올 것이 없다구요.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오직 참사랑만이 필요합니다! (환호. 박수)
자, 그러면 말이예요. 이런 문제를 연구할 때 여러분들 서서 이렇게 할 거예요, 무릎을 꿇고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아이고, 내 사랑 어찌 하오리까?' 할 때 서서 이렇게 할 거예요, 심각하게 무릎을 꿇고 이렇게 할 거예요? 「무릎을 꿇고 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콧물, 입물을 흘리면서 해야 될 거예요, 웃으면서 해야 될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저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할 거예요? 기성교회마냥 척 의자에 꼬인 다리로 앉아 가지고 '아, 어떻게 하오리까?' 할 거예요? 그리고 땅에서 할 거예요, 얼음장 위에서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얼음장 위에서」 그렇게 심각해요? 「예」 우와! (웃음)
그래서 우리 무니는 말이예요, 욕을 먹어도 돼요, 욕을 먹어도. 지금은 이렇게 반대하지만 조금만 가서는 전부가 헉헉헉 하며 담을 넘어 가지고 들어오려고 할 것입니다. (박수)
이렇게 볼 때에, 우리는 여기서 뭘 생각하느냐? 역사적인 사랑문제를 걸고 다 책임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사실 그런 책임을 지게 되면….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사랑문제를 책임지고, 역사적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고통받았다면 그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 조상들이 못한 것을 내가 하겠습니다' 하게 되면, 내가 역사적인 조상의 부활자로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당신에게는 이 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이지요?' 할 때 하나님이 '아니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오냐, 그렇고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이 제일이다 그러지 그것이 꼴찌다 그러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는 올드 미스가 많다구요. 30이 넘었는데 결혼도 안 하고 '아, 선생님이 결혼시켜 주십시오' 하며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누가 여러분들에게 나가서 결혼하지 말라 했어요?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왜, 30이 넘도록 쓸쓸히 앉아 있느냐 말이예요. (웃음) 세상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하루 만에 1,610쌍을 묶어 줬다구요. (박수) 일본 언론계에서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왔다가 약혼해 주고 가고 무슨 합동결혼식을 하고 갔다는데, 뭘했나 하며 알아봤더니 24시간 이내에 1,610쌍을 묶어 주었다'고 신문에 드러내 놓으면 '레버런 문은 초인간이다' 하는 역선전이 될까봐 안 낸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언론계에서 조용히…. (웃음) 그러니 그렇게 레버런 문을 따라다니며 때리려 했던 공산당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박수)
어떤 무슨 독재자든, 무엇을 어떻게 했든지간에 혼자서 수천 명의 세계 젊은이들을 모아다가 전부 다 결혼을 주관해 주었다는 것은 역사에 있어서 처음이라구요. 이벤트(event;사건), 그 면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역사적으로 챔피언이예요, 챔피언. (박수) 이런 챔피언이 말이예요, 그런 챔피언이 한번 왕래한다면 전세계가 요동해 가지고 환영해야 할 텐데 반대예요. 전세계가 '아하하─' 하며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반대. 무하마드 알리와 비교되겠어요? 「아니요」 무슨 챔피언에 비교할 거예요? 마라톤 챔피언에 비교할 거예요? 「아니요」
하나님의 눈으로 역사시대의 그 챔피언 명단을 가만 들춰 볼 때에 모든 챔피언들에게 관심이 있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세상이 싫다는, 이 문제에 대해서 챔피언인 레버런 문에게 관심 갖겠어요? 어떤 거예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하나님이 보실 때에 '야, 야, 그 레버런 문 녀석 잘났다. 어떻든 훌륭하다. 내 아들 삼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박수) 하나님에게 딸이 있다면 말이예요, 딸이 있다면 그 딸을 그런 사람한테 주고 싶겠어요, 무하마드 알리 같은 사람한테 주고 싶겠어요? 여러분들, 우리 미국 처녀들, 내가 장가간다고 하면 레버런 문에게 시집가고 싶다 하는, 결혼할 수 있는 후보자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되고 싶습니다」 (웃음) 내가 하나님이라도 말이예요, 난 나 같은 사람을 좋아할 거라구요. (박수)
도대체 통일교회가 뭐야, 통일교회가 뭘하는 종교예요? 인류가 제일 문제시해 왔던 난문제가 사랑문제인데, 이 사랑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꿈꾸어 나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리가 가르쳐 주는,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정통적 길이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가정적 문제, 종족적 문제, 민족적 문제, 국가적 문제,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모든 전체를 희생하고 나선 종교지도자, 세계의 주권자, 세계 통치자들이 있었느냐? 없었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세계사적 인물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이 문제를 지금 여기서 해결하면 과거가 해결되는 것이요, 현재가 해결되는 것이요, 미래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생각하시기를 이 문제가 과거 어느때보다도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바랍니다」 그러면 왜 지금 이때에 이루려고 하느냐? 지금 때가 세계적인 때이기 때문입니다. 세계가 한 생활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몇 년, 몇십 년 생활권 내에 있었지만 이제는 1일권 내가 아니라 시간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비행기가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1시간 15분이 되어야 제 속력인 마하 2.0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1시간을 가면 2시간 15분인데, 그다음부터는 1시간이 조금 넘도록 날다가 내려가기 위해서 속도를 낮추는 거예요. 내리려고 속도를 낮추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정식으로 나는 시간은 1시간이니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서 동경, 아시아까지 가는 데는 3시간 이내에 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기 뉴욕서 동경으로 출근할 수도 있다구요. 또, 세계적 사건이 15분 이내에, 20분 이내에 다 통한다구요. 과거에, 몇십 년 전만 해도 여기서 영국에 가려면 뭐 십 년이 걸려도 못 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하나님의 생각에 이때가 귀한 거예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이것이 제일 필요하게끔 됐다구요. 사랑문제가 엉클어져서 이게 나오고…. 그러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 미국에 가! 그것을 할 수 있다'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시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봐요. 「하겠습니다」 지금 뭐 프리 섹스니 뭐니 전부 다 반대하고 있다구요. 반대한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은 말이예요,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궁둥이를 흔들고 전부 다 뱀춤을 추고 다닌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거 생각도 못 하고 '펀드레이징! 펀드레이징!' 하며 다닌다구요. 집에 안 보내주니까 부모들이 '왕왕왕' 그런다구요. (웃음) 뭐 그래도 안 되니까 그다음에는…. 세상에, 역사시대에 말이예요, 자기 아들딸을 납치하는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키드냅(kidnap;유괴, 납치)하려면 말이예요, 저 사창가에 가서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걸 종교단체에 와서 하려고 한다구요. 테드 패트릭이 정신이 돌았지요? (웃음)
그러면 통일교인들 어떠냐? 암만 잡아 가도 도망오기 일쑤예요. 도망해 가지고는 자기 집에 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온다구요, 여기. 왜 그래요, 왜? 자기 집에 가지? '그건 암만 해도 모르겠다. 모르겠다' 한다구요. 암만 해도 모르겠으니까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하다
)했다' 하는 거예요. 그게 맞지요?
자, 보라구, 보라구요. 대학교에서 일주일에 세 시간씩 강좌가 있어 가지고, '너, 미국 남자들은 동양 사람하고, 동양 여자하고 결혼해라' 하는 걸 졸업할 때까지 가르쳐 줬다 해서 그 말을 들어요. 「아니요」 그런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뭐 한 이 주일, 삼 주일이면 다 끝낸다구요. (웃음) 미국에는 전자가 발달했으니 전자장치를 해 가지고 무슨 뭐 어떻게 한다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제, 그저께 말이예요, 1800쌍 합동결혼식 축하의 날이라고 해서 내가 갔었는데, 거기에서 결혼시켜 준 것에 대해서 전부 다 분석해 주었다구요. 네 성격은 요렇고 네 성격은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너희들 운명이 그렇게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었다 했더니, 선생님을 귀신이라고 그래요, 귀신. (웃음) 선생님의 눈이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눈보다 작고 새까만데 어떻게 그것을 알까 하고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안다구요. 지금까지 결혼한 커플 가운데 좋다 한 커플은 안 좋은 것이 없었고, 나쁘다 한 커플은 안 나쁜 커플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이게 전통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안 해주면 안 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박수)
이게 굉장한 사건이예요. 2차대전이나 1차대전보다도 더 엄청난 사건이 지구성에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인류가 보아 왔습니다. 그래 보여요? 「예」 역사가 자리잡고, 시대가 자리잡고, 미래가 자리잡을 수 있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인데 반대를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행복해요? 「예」 돈 있어요? 「없습니다」 권력 있어요? 「없습니다」 지식 있어요? 「없습니다」 뭐 있어요, 뭐? 「사랑. 우리는 사랑의 개척자요 선구자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박수)
레버런 문의 자랑이 그거예요. 내가 돈은 없지마는 돈보다 귀한 것을 가졌다 이거예요. 내가 권력은 없지만 권력자의 모든 아들딸을 데려다가 실력자를 끌고 명령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식 있는 학자의 아들딸을 끌어다가 지식 있는 학자들을 전부 다 굴복 시킬 수 있는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무리 학자, 아무리 권력자라도 그 아들딸을 잡아다가, 그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할 때는 아버지 어머니를 교육할 수 있는 아들딸들로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권력자의 아들, 지도자의 아들, 부자의 아들딸을 데려다가 무릎을 꿇고 내 말을 들을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다구요. 앉아 가지고도 세계를 콘트롤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아! 히틀러 보다 무섭고 뭐 뭇솔리니 보다 무섭고 스탈린보다 무섭다' 그러고 야단하고 있잖아요? 그들은 월급을 주면서 부려 먹었는데 레버런 문은 월급을 받으면서 부려먹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착취한다고 야단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는, 아무리 하루에 만 불씩 벌어다가 레버런 문에게 주더라도 그것은 비교할 수 없이 조그마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그렇지요? 「예」 좋은 차가 지나가면 '아, 저거 내가 사다가 선생님 드리면 좋겠다', 좋은 집을 보면 '아이고, 내가 저런 집을 사서 선생님 드리고 싶다', 좋은 경치가 있으면 '아이고, 저기에 내가 별장을 지어서 선생님 드리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수련소를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예」 집을 짓고 내가 잘 살겠다는 생각을 하나도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돈이 있으면 이렇게 해 가지고 나만 먹고 살겠다고 그래요, 어떻게 해요? 「안 그럽니다」 나도 마찬가지라구요. 좋은 집이 있으면 '야, 이걸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사 주면 좋겠다' 하고 '링컨 리무진을 사 줄 것이고, 별장을 지어 줄 것이고, 미국에서 제일 좋은 집은 내가 전부 다 사 가지고 주겠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자, 벨베디아 여기 이 집도, 이게 좋은 집이라구요. 미국에서 이름난 집이라구요. 그리고 이스트 가든도 사고, 여기에 한 오백 에이커 이상 되는 땅도 사고, 뉴요커도 사고…. 이렇게 산 것을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 집이라고 해요, 우리 집이요 우리 교회라고 해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우리 집」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구요? 사랑이 메마른 사막 같은 이 세상에 사랑의 천국을 만들어 주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오아시스와 같은 것을 큰 벌판에 만들고, 샘이 솟게 해 가지고 벌판을 만들고, 여기에 복지를 만들어 보자 그거예요. 사랑의 천국….
우리가 왜 꽃을 파는지 알아요? 동네 동네 향기를 피우자 그거예요. 왜 쵸콜릿을 파는지 알아요? 이거 달콤하게 사랑의 맛과 향기를…. 그러니까 많이 나누어 주고 많이 팔수록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사랑이 전달된다고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스며든다고 생각한다구요. 첫번 만났던 무니, 두번째 만났던 무니, 세번째 만났던 무니, 네번째 만났던 무니, 시간이 지나면 달라진다 이거예요. 향기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전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그래서 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많은 사람을 대하는 거예요. A타입, B타입, C타입, 천 사람, 만 사람을 보다 보면 사람 볼 줄 안다구요. 레버런 문도 수만 수천 사람들을 대했기 때문에 척 보면 안다구요. (웃음)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미국이 어떻고, 아시아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보다도 미래에 필요한 것을 하다 보니 여러분들이 따라오기가 힘들고 믿기가 어렵고 행동하기가 힘든 거라구요.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진다구요.
그래서 한국이,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반대하던 한국이 이제 와서야 달라졌다구요. 달라졌어요. 그렇다고 해서 예전의, 30년 전의 레버런 문과 지금의 레버런 문이 다르냐? 마찬가지라구요. 레버런 문은 마찬가지 일을 하고 있는데, 그때는 왜 그러고 지금 와서는 왜 환영하느냐?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집집마다 찾아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빼지 말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부 다 홈 처치를 만들자는 거예요. 홈 처치를 좋아해요? 「예」 나는 홈처치를 좋아하지 않는데? 「아닙니다」 사실이예요? 「예」 나 가정교회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겼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통일교회를 몰랐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어떻게 됐을 것이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 말이예요, 어디 가서 어느 술집에 떨어질 수도 있고, 어느 사창굴에 혹은 어디 가서 약을 먹고 죽을 패도 많았을 거라구요. 감사해요? 「예」 무니라는 말 좋아해요? 무니라는 말 싫어하지요? 「아니요」 길거리 가면서도 좋아해요? 「예」
이제부터 자랑할 것은 무니라는 말밖에 없다구요. 무니라는 말은 한국 말로 말이예요, 디스커션(discussion;문의) 문의한다는 뜻이예요. 그다음에 무니란 말은 비단옷에 새겨진 무늬, 수놓은 무늬란 뜻입니다. 싸우던 사람이 전부 다 문의하자는 뜻입니다. 디스커스(discuss;문의하다)하고, 전부 다 수놓자는 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어떤 사랑이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무엇으로 무늬를 놓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무늬 놓는다 이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무니가 없으면 말이예요, 찾아와 가지고 따라가고 싶고, 보고 싶어서 울 수 있는…. 이래야 된다구요. 이것으로 우리 개인적인 사랑문제도 해결할 수 있고, 가정의 사랑문제, 형제,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인간 사랑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까지 연결 지을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았다는 것, 갖고 있다는 사실이 이게 백만장자 무슨 학박사보다도…. 여러분들이 학박사도 만나 보고…. 선생님도 백만장자예요, 지금 뭐. 알겠어요? 「예」 내가 갖고 있는 것과 바꾸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핍박을 받는 도중에서도 그것을 자랑하고 당당히 싸워 나왔는데…. 이제는 미국에서도 점점 핍박이 없어진다구요. 국회에서 상하원의원들이 누비고 다니더라도 우릴 동정하고 '너희들 잘했다!' 하며 축하해 주지, '이것 또 왔어?' 그래요? 미국 꼭대기에서부터 무니의 가치를 알기 시작한다구요. '야! 참된 사람들은 무니에게 있고, 신념 있는 사람들은 무니에게 있고, 투지력도 틀림없는 무니에게 있다' 하는 걸 알게 됐다구요.
자, 미국이 말이예요, 미국의 국무성이 나를 무서워하고, 전부 다 나를 무서워한다는 것이 뭐예요? 내가 무기를 가지고 원자폭탄을 지고 다녀서 그래요? 「아닙니다」 무니를 대하면 전부 다 녹아난다 이거예요. 사랑에 다 녹아나 가지고 민족이 전부 다 걸려들어가니까, 미국도 전부 다 넘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서워한다구요. (박수)
눈이 달라졌다구요. 옛날에는 돈 보던 눈이요, 또 옛날에는 권력 찾던 눈이요, 옛날에는 지식 찾던 눈이 무슨 눈이 됐느냐? 사랑을 그리워하는 눈이 됐다 이거예요. 달라졌다구요. 옛날에는 나를 높이려고 했지만 이제는 나를 희생시키려 한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나를 희생하려고 한다구요. 나는 받으려고 하지 않고 주려고 한다구요. 내가 신세를 지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될 때는, 미국에 있어서의 비자문제같이 복잡한 것도 말이예요, 미국에 와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해 가려고 하지 않고 미국을 도와주는 세상이 되는데 복잡하게 돼요? 보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그동안 수천만 불을 썼다구요. 알고 보면 말이예요, 국무성에서는 전부 다 아는데도 불구하고 신문에 하나도 안 냈다구요. 그것을 전부 다 때려잡고 나왔다구요. 또, 이번에 영국 런던에 가 있는 동안, 몇 개월 동안에 내가 150만 불을 썼다구요. 알아보고는 이거 전부 다 '어, 레버런 문이?' 한다구요. 전부 다 이 나라에 주고 가는데 왜 반대하느냐 말이예요.
일년에 미국에서 지금 먹는 마약을 돈으로 하면 얼마냐! 480억 불이라구요. 국방비를 1,500억 불, 2,000억 불로 잡으면 그 4분의 1, 3분의 1이라구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내가 위해서, 희생해서 줘야 된다구요. 주러 다니고 도와주러 다니는데 누가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드러나는 날에는 각국 나라에서 레버런 문을 서로 사 가려고, 돈을 얼마든지 주고라도 사 가려고 할 것입니다. (박수) 이 문제를 해결 하면 정치문제도 해결되는 것이요, 경제문제도 해결되는 것이요, 지식 문제, 모든 문제, 세계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구요. 이것이 어느 사회 혹은 국가에, 어느 나라에서 드러나는 날에는 이 무니를 수입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제 무니가 사업을 하겠다면 말이예요. 무니를 중심삼은 사업단체, 온 세계 사업체들이 무니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겠어요, 안 하려고 하겠어요? 「하려고 할 것입니다」 학교를 만들면 어떨까요, 학교를 만들면? 교수들이 찾아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정치가들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그런 조직과 그런 능력을 배우고 싶겠어요, 안 배우고 싶겠어요? 「배우고 싶어합니다」
보라구요. 이번에 미국에 넬슨 록펠러가 죽었지만 에드워드 록펠러가 무니가 됐다 하면 그 모든 재산은 어떻게 하겠어요? 데이비드 록펠러인가, 존 록펠러인가? 「존 록펠러입니다 (통역자)」 내가 그 존 록펠러보다 못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무니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멀어요, 가까워요? 「가깝습니다」
여러분, 무니들이 암만 못났더라도 내가 생각할 때, 상원의원보다 생각하는 것이 모두 낫다 이거예요. 세계를 바라보는 관이 낫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또,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들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자격자가 다 되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뭣이 걱정이예요? 뭐 시멘트 바닥에서 사는 게 걱정이예요? 「아니요」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어려운 사람 동정하고 이랬으니 더 행복하고 고맙고 감사한 것이지, 뭣이 문제냐구요.
자, 펀드레이징해서 뭣이 문제예요? 그 돈 가지고 사랑을 위해서 전부 다 쓰는데 뭣이 걱정이예요? 내가 한푼의 돈은 없지만, 나를 아는 무니라든가 아는 사람은 나를 높이고, 앞으로 점점 나를 사랑할 사람이 많아지는데…. 그렇게 한 십년 동안 그러고 다니다가 보니 돈 없는 따라지가 되었지만 '아이고, 나 저 신랑 얻고 싶다. 아이고, 나 저런 아내 얻겠다' 하는 결혼 후보자가 점점 많아지고 이상적인 상대들이 점점 나타나는데 싫어요?
보라구요. 미국의 플로리다에 가면 늙은 노파들이 전부 다 별장 갖고 사는데,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아들딸 며느리가 없이 살고 있다구요. 우리가 앞으로, 무니들의 한 쌍이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손자며느리보다 더 위하고 이렇게 해주면 말이예요, 죽을 때에 그들이 무니가 되어 가지고 죽는다면 재산은 다 여러분에게 주고 간다구요.
그러니 우리 축복가정들은 돈 한푼 없더라도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배급받아 가지고 그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자며느리보다도 아들 며느리보다도 잘 모시고 잘 교육하고 잘 지도하라구요. 그런 센터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박수) 그렇게 해 놓으면 10년 20년 후에 돈 많은 사람들은 전부 다 무니가 되어서 죽는 거예요. 그럼 그 재산이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여기 레버런 문은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스트 가든의 담벼락 너머로 돈을 봉투에 넣어 가지고 대포 같은 것으로 쏴서 정원에 떨어지게 할 거라구요. (박수)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나 돈 필요 없다구요, 내가 쓸 돈은 있다구요. 내가 차를 사려고 하면 당장 살 것이고, 천만 불이 아니라 2천만 불이라도 현찰로 당장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 돈이 필요해요? 내가 주겠다는 데도 무니들이 말이예요, '아이고 그 사람한테 맡기지 마십시오. 선생님같이 믿지 못하겠으니 선생님이 갖고 있으소' 해서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 돈을 나와 같이 사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주고말고요,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돈이 있지만 돈이 있는 것 같지 않다구요. 나는 맥도널드 하우스에도 잘 간다구요, 점심 때. 50불 이내의 양복도 잘 입고 다닌다구요. 나는 돈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돈 가지고 자랑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 세상 사람은 '어찌하오리까?' 할 때 사랑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무니들이 '어찌하오리까?' 할 때 뭐예요? 세상 사람은 사랑할 때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해결했다면, 우리 무니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어떻게 남아질 것인가? 어떻게 심어 줄 것이냐? '나는 미국 사람한테 심어 주고, 영국 사람한테 심어 주고, 불란서, 이태리, 전세계 사람에게 심어 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이걸 하고 하더라도 끝이 없고 더하고 싶다 이거예요. 도시로부터 저 산골짜기까지 사람 없는 데에 가서도 그러고, 사람이 없거든 동물에게라도 해야 된다구요. 동물이 없거든 '만물에게까지 하자'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어찌하오리까?' 하면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차가 없는데 어찌하오리까?' 하면 그건 된다는 거예요. '일을 해야할 텐데, 멀리 가야 할 텐데 차가 없습니다, 어찌하오리까?' 하면 그때는 차를 사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준다구요. 학교가 필요하면 학교를 만들어 주고, 돈이 필요하면 돈도 만들어 준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지 못하면 하나님 뜻을 못 이룬다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돈이 필요하니까 돈을 주고 그러다 보니 내가 부자라는 말을 듣고 말이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보다 젊은 사람들을 필요로 하니까 통일교회에는 젊은 놈들만 모였다는 말을 듣고, 다 그런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이 젊은 사람인데 말이예요, 젊은 사람 가운데서도 수걱수걱 명령을 잘 듣는 사람을 보내겠어요, 그 명령에 반대하는 사람을 보내겠어요? 누가 오겠어요? 「잘 듣는 사람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말을…. 그거 누가? 내가 그렇게 해요?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 말대로 안 하면 '양심에 가책되어 해야 되겠다' 이렇게 된다 이거예요. 만약에 그 명령을 안 들으면 영계에서 '이놈아, 해라!' 이러는 거예요. 나서 가지고 '왜 이래? 왜 안 해?'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걸 세상 사람은 모른다구요. 세상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망원경을 끼고 봐도 모른다 이거예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낙심하고 있으면 넥타이를 이러면서 '오라, 오라, 이 녀석아! 이 집에 들어가, 펑!' 이런다구요. (웃음) 그런 일이 많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기에 뭣이 있다구요. (웃으심) 내 발이 안 가려고 해도 뚜벅뚜벅 이렇게 간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어디 그런 체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니까 미국이 어떻게 하고, 엄마 아빠가 어떻게 하고, 선생이고 동네방네 암만 뭐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예요? 내가 머리 좋은 사람이예요, 머리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입니다」 보니까 허술한 사람이예요, 지독한 사람이예요? 「지독한 사람입니다」 모든 면을 다 갖추었다구요. 내가 육체적으로 볼 때 못하는 게 없다구요. 내가 운동은 무엇이든 다 할 줄 안다구요. 머리도 나쁘지 않다구요. 내가 학계에 나갔으면 박사 하나만이 아니라 셋, 넷, 다섯, 여섯, 이런 사람이 됐을 것이라구요. 어떤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인물이 됐을 거예요. 자, 그랬으면 욕먹으며 일하겠어요, 칭찬받으면서 일하겠어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놀음하면서 일생 동안 욕을 먹고 살아요, 칭찬받고 살아요? 「욕먹고 삽니다」 미국의 언론계인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뭐 한다하는 신문이 전부 다 욕을 했지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됐어요, 올라갔어요? 「올라갔습니다」 미국 역사에 언론계가 이렇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두드려 팬 닉슨은 1년도 못 가서 깨져 나갔지만, 나는 벌써 7년이라는 세월 두드려 맞아도 까딱없다구요. 그래 요즘에는 이제 워싱턴 포스트도 '아이구…' 한다구요. 자기들이 아는 거예요. 이제 이랬다가는 자기들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안 망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우리 CARP운동하는데…. 이제 미국 청년들 앞에 레버런 문은 영웅이다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주의, 레버런 문사상, 레버런 문이 하는 일, 그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CARP활동에서, 학생들이 레버런 문 사진을 포켓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부끄러울 수 있는 운동을 일으키고 있다구요.
지금 레버런 문 때문에 박사 학위 딴 사람이 이제 열 사람, 백 사람, 천 사람, 만 사람, 전세계로 수십만 명이 나온다구요. (박수) 그들은 레버런 문 꽁무니, 소문난 것 따라와 가지고 박사 되겠다 하는데, 여러분들은 직접 가르침을 받고 직접 사랑을 받는다구요. (웃음) 불행한 거예요, 행복한 거예요? 「행복한 것입니다」 해피(happy;행복)한 것이 아니고 헤비(heavy;무겁다)라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짐이 무겁다구요. 무거운 게 커요, 행복한 게 커요? 어떤 게 커요? 「행복한 게 큽니다」 그럼 더 갖다 놓아도 좋아요? 짐을 더 갖다 짊어져도 괜찮아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찌하오리까?' 하는 것은 '아이고, 나에게 짐을 안 지어 준다' 하는 거예요. 짐 많이 짊어지면 복이 많고 행복한 것입니다. 나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주지 않으니까 '이거 어찌하오리까?' 해야 됩니다. 그게 좋다 이거예요. 사실이예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미국에 대해 책임져라!' 하는 그게 좋은 말이예요? '너 미국에 대해 책임져라! 너 혼자 책임져라!' 그거 좋은 말이냐구요? 「좋습니다」 그레이트(great;훌륭하다), 그레이 헤어(gray hair;회색머리)? 「그레이트」 그레이트? (웃음) 나도 그레이트를 좋아하고, 여러분도 그레이트를 좋아하고, 하나님도 그레이트를 좋아하고, 모든 사람들이 그레이트를 좋아한다구요. 훌륭하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좋아해요? 「예」
그래서 선생님도 '하나님, 나에게 인간으로서는 지지 못할 짐을 지워 주소, 나 여기 지워 주소' 그런다구요. 레버런 문이 짐을 진다면, 사랑문제가 제일 하나님의 골칫거리인데 '너! 이것 해봐라' 하고 주신다구요, '미국이 제일, 미국을 그냥 두었다가는 안 되겠으니 너 미국에 가서 미국 젊은이들을 전부 다 세뇌공작해라' 그래서 '예스' 하고는 불도저식으로 '왕왕왕' 이래 놓으니까 놀라 자빠져 가지고 야단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짖다가 배가 고프면…. '왕왕왕' 암만 짖어도 끝이 안 날 것 같거든요. 가만 보니까 그만둘 성싶지 않거든요. (박수)
'젊은 놈들이 맛있다고 좋다고 잘 먹으니 그 맛이 어떤가 좀 보자', 뜯어 가지고 맛을 보는 거예요. 맛을 보니 좋거든요. 그러니 '아이구, 네가 잘했다' 그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한번 맛 좀 보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네가 잘했다. 야, 네 입이 나보다 낫구나' 이런다구요. 그리고 '너 내 딸아, 잘했다. 야, 잘했다' 한다구요. 36가정이 결혼할 때는 부모들이 전부 다 반대했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우리 사위, 우리 아들딸이 제일이다' 하며 통일교회 사람 안 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저기 미스터 곽이 나왔구만. 저 사람 장인이 말이예요, 유명한 사범학교 교장으로서 교육계에선 이름난 사람이라구요. 그에게는 딸이 셋이 있는데, 두 딸이 통일교회에 다니는 줄 몰랐다구요, 알고 보니까. 시집 가게 되니까 청첩해 가지고, '당신 딸이 아무 날 결혼하는데 오소' 하는 청첩을 받고서야 '아이고, 무니가 됐구나, 야단났다' 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딸이 오라는데 안 올 수 있나요? 올 때는 전부 다 예복을 입고 와야 된다구요. 안 입고 오면 절대 안 된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안 입고 결혼식하는 데 와서 '누가 내 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하면서 문에서 싸움이 벌어졌다구요. 그런데 위신상 자기 딸이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하고 둘이 나오는 데 반대할 수 있어야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주례하는 데에 나와 가지고, 내가 다 알고 떡 바라보니―내가 비위가 좋다구요―날보고 욕은 못 하고 입으로만 중얼거리더라구요. (웃음. 박수)
자, 그렇다고 내가 돈을 한푼이라도 받나요? 내 돈을 써서 다…. 결혼식 반지로부터, 옷으로부터 내가 다 해 주었다구요. 내가 뭐 돈을 받고, 뭐 장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에게 무슨 이익이 나는 거예요, 무슨 이익이 나요? 욕먹고 말이예요, 조롱받고 다 이러는 거예요.
인류가 필요로 하는 것이, 이 사랑의 질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천명(天命)이요 인류의 소원에 의해서 거룩한 일을 진행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10년이 못 가서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이고, 사위 중에는 우리 사위, 우리 사위 레버런 곽, 아이고 우리 사위 좋다' 한다구요. (박수) 이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렇게 굴복한다구요. 자연적으로 굴복하잖아요? 이게 얼마나 멋진 일이냐 이거예요.
이제 나를 만나면 얼마나 얼마나 감사해 하겠어요? 나이는 나보다 많지만 부복하게 돼 있다구요, 머리를 구부리고 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이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일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천하를 품고 끌고 갈 수 있다구요. 이런 일이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선생님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사랑을 중심삼은 이 짐을 기쁘게 짊어질 수 있어야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각국 나라 사람들, 오색가지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끌고 나간다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돈 가지고 돼요? 「아니요」 힘 가지고 돼요? 「아니요」 무슨 수단 가지고 돼요? 「아니요」 진실, 진실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 무덤을 남기더라도 그 무덤에는 천년 만년 꽃다발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해방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역사가 해방되고, 인류가 해방되고,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생각할 때 '나는 어찌하오리까? 사랑의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해주시옵소서'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류의 해방을 위해, 당신의 해방을 위해! 그 이상의, 그 이상의, 파고 파도 무한이 끝이 없고 넓혀도 넓혀도 무한히 넓힐 수 있는…. 그 품에는 오색인종이 합하고, 온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여기서부터 열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전도는 왜 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는 거라구요. 욕을 먹으면서도 해야 돼요. 잠자는 그 순간에 수많은 청년들이 죽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 사람들은 사랑을 받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만 우리는 사랑을 주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니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이거예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받기 위해서 우는 사람은 많지만 사랑을 주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없지 않으냐.
하늘이 지옥이라면 하나님까지도…. 알겠어요? 하늘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길이, 사랑의 짐을 많이 지겠다는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 되게 될 때, 그 뜻과 그 사랑의 목적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꽉 찰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가자는 것이 무니들의 생활관이요, 세계관이다 이거예요. 나, 틀림없이 그렇게 한번 살아 보고,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들라구요.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박수)
우리 통일교회에 모인 사람들은 어떤 그 누구의 뜻 때문에 모인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때문에 모인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게 되면 하나님의 뜻에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전체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나도 들어가고, 가정이 들어가고, 나라가 들어가고, 동양·서양이 들어가고, 이 지구성과 영계 전체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전부 다 연결되고, 관계를 지어 가지고 하나의 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 세상을 보면, 여러 사람, 여러 나라의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나이 많은 사람, 젊은 사람 가지각색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어떤 전문 분야별로, 즉 예술 분야라든가 문학 분야, 철학 분야 등 여러 가지 계층의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는 결국 자기 멋대로 지금까지 갈라졌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그 나라들도 전부 다 각기 달리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뜻의 길 하게 될 때, 개인으로부터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았으면 전부 다 원형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가는 방향, 목적이 같고 그 생활 형태, 행동하는 형태가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하나지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다면 이 지구성의 인류라는 것도 마찬가지의 공식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오늘날 복잡한 역사상에 전쟁이라는 비참한 사실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자 이것을 똑 떼어다가 나에게서부터 가정으로 확대해 봅시다. 이걸 떼내다가 말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나라는 것을 봐도 나의 갈 길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나라는 것은 언제나 중심을 중심삼고 중심이 인도하는 데로 가야 된다 하는 결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센터가 아무리 내 개인이지마는, 내가 내 자체에 속한 것이 아니고, 내 자체는 이 온 우주의 중심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이 가정을 떼어내면 가정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를 중심삼고 그 가족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을 떼어내 보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부터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방향이 전부다…. 그것을 전부 다 한데 갖다 놓으면 이와같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중심이 없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계도 그렇게 움직입니다. 그것이 이런 방향으로 가더라도 중심을 위해서 가는 것이지, 자기 멋대로, 자기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중심에 반항하고 중심과 대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중심을 돕기 위해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다구요.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사방으로 가는 것은 전부 다 중심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참이라는 것은 둘이 아닙니다. 참이라는 것은 하나다 이거예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했는데, 과학이라는 것은 공식의 발달입니다. 공식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유니티(unity;조화, 통일)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 유니티라는 것은 많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으로 연결시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에서 둘로 연결시키고, 둘에서 셋으로 연결시키고…. 이래 가지고 오늘날 문화세계가 창건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러면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혹은 모든 전체가 그와 같은 다리를 연결시킨 생활 환경으로 확대되어 들어갔느냐 하면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자, 우리 사람을 보면 사지백체가 있는데 다 다르다구요. 눈도 다르고 코도 다르고 귀도 다르고 전부 다 다르지만, 나라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가는 방향은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마음이 말하기를 '눈은 동쪽을 봐라' 그랬는데 눈이 북쪽을 바라볼 수 있어요? (웃음) 오른손을 내밀어라 그랬으면 오른손을 내밀지 왼손을 내밀지 않는다 이거예요. 마음이 오른손을 내밀라고 그랬는데 왼손을 내밀면 왼손을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당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제거당해야 돼요. 제거당하기 마련이라구요. 제거당하는 것이니까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제거당할 바에는 안 하는 게 낫다는 거예요. (웃음)
우리 개인이 가야 할 길과 가정이 가야 할 길과 나라가 가야 할 길과 세계가 가야 할 길이 궤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레일, 여러분의 일생에도 사는 궤도가 있다구요. 그리고 영계가 있어서 영계에 가서 산다면 이것이 이렇게 가면 되겠어요? 이렇게 가면 다 부딪친다구요. 영계에 레일이 있다면 이게 이렇게 가면 되겠나 말이예요. 이것이 연결 돼야 된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만약에 이것이 연결되지 않고 인간이 저나라에 가면 모든 것이 180도로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뜻이라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뜻을 보게 된다면 이런 길이 있습니다. 이런 궤도가 딱 되어 있다 이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궤도가 영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는, 여러분의 레일이 다르고, 가정·국가의 레일이 전부 다 다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맞추어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이렇게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은 이렇게 가려고 하고, 또 가정은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미국은 어때요? 저 레일하고 맞을 것 같아요? 어때요? 그러니까 전체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전부 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부터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 미국이 제일이고 미국이 가는 길이 제일 좋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또 미개한 나라들은 '우리가 제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상, 이런 타락한 세상이 되었다구요.
이와 같은 세상을 하나님이 구원섭리해 가지고 하나의 뜻의 세계로 만들려고 할 때, 그 하나님은 얼마나 골치가 아프시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일을 하나님이 수습하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일해 나오고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만약에 하나님이 '너희는 여기가 틀리고, 이런 레일이니 이건 뜯어 고쳐라' 이렇게 이 세계 인간들 앞에 가르쳐 주고 설명하려고 했다면, 그 설명한 책이 수십만 권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떤 권고를 하느냐? '야, 너희들 생각이 전부 다 틀렸으니 내 말만 들어라' 하는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절대 믿어라, 절대 믿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설명할 때 '야, 야, 절대 너희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리 가라' 그렇게 설명 못 해요. '나만 믿어라'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수천, 수만의 민족이 있고, 서로 문화 배경이 다른 수천 수만 종류의 사람이 있는데 그들을 붙들고 '이렇게 해' 하고 설명을 했댔자 아무 소용이 없다구요. 그러니 다 집어치우고 '나만 믿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 그러한 레일을 닦기 위한 기반이 이 지상의 인류역사 가운데 뭐냐? 그게 종교라는 것입니다, 종교. 종교를 믿기 위한 길은 결국 뭐냐 하면, 인생의 본연의 이상적인 뜻의 세계, 이상세계를 찾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면서 종교는 큰 종교, 고차적인 종교를 통해서 전부 다 연결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미신으로부터 말이예요. 샤머니즘으로부터…. 즉, 보이는 물건을 숭배하는 것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것을 숭배하는 것까지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렇게 지금까지 나온 전세계를 보게 된다면, 유불선을 중심삼은 아시아의 종교권, 그 다음에는 아랍권을 중심삼은 회회교권, 그다음에는 인도교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기독교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세계는 종교 문화를 배경으로 수많은 인류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이런 레일을 깔고 있고, 여기서는 이런 레일을 깔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렇게 되어 있고, 여기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이것들을 돌려 가지고 전부 다 연결해야 할 텐데 이걸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메시아」 이게 그냥은 안 되는 거예요, 그냥은. 여기서 길을 다 내야 됩니다.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디로 가나? 「이 길로(통역자)」 (웃음) 그것을 연결하는 데는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이 어떤 중심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이려고 한다 하는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그런 운동, 그런 일이 이 지구상에 나타날 성싶다 하는 것은 가장 이론적인 말입니다. 그러려면 그러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불교는 불교대로 '아, 이슬람교 틀렸고, 기독교 틀리고, 무슨 뭐 동양종교 다 틀렸다' 이러기 때문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하나님, 신(神)을 믿기 때문에 신의 목적에 따라야 된다. 신의 목적은 하나다. 그러니 하나의 신을 중심삼고 가는 길도 같아야 되고, 하는 일도 같아야 되고, 세계의 일도 같아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종교가 나와야 된다구요.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통일하자, 하나되자' 하는 운동을 그 누군가 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도 종교는 종교인데, 통일교회는 끝날에 있어서, 마지막 때에 있어서 '종교가 하나되어 보자' 하는 운동을 하는 종교다 이거예요.
이 운동을 하는 데는 '야, 야, 불교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맞춰라' 하는 방법하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불교에 맞춰라' 하는, 방법은 둘 밖에 없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기독교하고 회회교는 역사적으로 원수입니다. 이들이 서로가, 회회교에서는 기독교에게 '기독교는 전부 다 문 닫고 우리에게 굴복하라' 하고, 또 기독교는 회회교에게 '회회교는 문닫고 전부 다 우리에게 굴복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종교를 믿는 각 종교 집단들, 종교를 믿는, 신앙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믿고 있는 종교의 길을 가기도 힘든데 다른 종교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도 말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하나되자' 하는 길을 취해 가려면 말이지 '너희들 하나되라' 하는 입장에서는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모든 종교에 대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길이 있다면, 교리상으로 모든 것을 풀어서 설득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든가 그렇지 않으면 참는 힘이 많아 가지고, 관용심이 많아 가지고 그 종교와 하나되기 위해서 양보하고 나가든가 하는 두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기독교와 우리 통일교회만 보더라도 말이예요, 기독교에서는 철문을 닫고는 신도들에게 '통일교회 교인들을 접하면 야단난다' 이러고 있다구요. 그런 입장을 하나님이 보고 생각할 때, '이건 안 되겠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의 기성 종단을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이 나오면 하나님이 기성 종단의 문을 열게 하든가, 안 열면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이 세계의 종교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거 왜 그러냐?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현상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그 종교 가운데서 하나님편에서 통일하기 위한 중심되는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그 종교가 나오게 되면 그 종교와 제일 가까이 합하게 하려는 종단이 있는데, 그 종단이 반대하면 그 종단이 먼저 망할 것이다 이거예요. 만약에 통일교회가 중심 종교라면, 하나님이 통일교회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로 합하게 하려는데 통일교회를 기독교가 반대하면 기독교가 먼저 망한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또 통일운동을 하는 종교가 나와 가지고 종교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와 연결시키려고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와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할 때 그 나라가 반대하면 그 나라가 망하게 될 것이고, 깨져 나갈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자유세계, 민주세계가 붕괴라든가 혼란시대에 부딪친 것은 멸망할 시기에 도달했다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어떠한 뜻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채찍받는 결과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제2차 세계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30년의 역사가 이렇게 변동하고, 야단스럽게 깨져 나가고, 비운에 접어든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편에서 자유세계를 하나 만들고 기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섭리의 닻을 자유세계와 기독교에 내리려고 하는 것에 반항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됐다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논리가 타당한 논리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또한, 그러한 통일운동이라든가 통합 종교운동을 하면서 출발한 단체가 이미 나와 있으면 그런 결과가 있을 수 있다 하는 것도 타당한 논리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종교운동을 하는 단체가 어떤 단체냐? 「통일교회」 여러분이 말하는 것처럼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여긴 불교 믿던 사람도 들어와 있고, 회회교 믿던 사람도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다 들어왔다구요. 거기에는 노틀들만 남아 있고 여기는 젊은 사람만 들어온다구요.
자, 그럼 우리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여러, 오색의 인종들이 모인 곳이다 이거예요. 잡종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이건 뭐 유대교인도 있고, 불교인 회회교인 기독교인 뭐 천주교인 전부 다 모였습니다.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 다 모여서 좋다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서로가 원수들이라구요. 전부 다 원수들인데 말이예요, 원수들끼리 결혼하고 야단한다구요. (웃음)
그걸 순수한 미국 사람이 보게 되면 '오!', 일본 사람이 보면 '오!', 독일 사람이 보면 '오! 워워!'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 다음에 결혼도 전부 다 같은 식으로 합동결혼식을 한다 이거예요. 결혼에는 불교식도 있고, 유교식도 있고, 무슨 나라식도 있고, 전부 다 있는데 다 집어치우고 합동식이다 이거예요. 약혼할 때에도 말이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고 무슨 배경이 있고 하는 것 전부 다 안 본다구요. 남자 여자를 묶어 주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니 야단이예요, 야단. 흑인은 흑인대로 나쁘다 하고, 백인은 백인대로 나쁘다 하고,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 사람대로 나쁘다 한다는 것입니다. 에브리바디 돈 라이크(everybody don't like;누구든지 싫어한다) 하지만 우리는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에브리바디 라이크(every body like;누구든지 좋아한다)예요. (환호. 박수) 자기 나라가 가는 길이 어떻고, 뭐 자기 집의 살림살이가 어떻고, 그런 것은 다 집어 치운다구요. 하나된다구요.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기적이지요? 「예」 그럼 반대하는 사람하고 레버런 문하고 누가 나아요? 누가 나은가 말이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반대하는 아버지 어머니, 혹은 반대하는 패들을 보게 되면, 그들은 자기들의 아들딸, 한 동네 처녀 총각 하나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선생님은 오색 가지의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이러는 것에 대하여 누구보다 고맙고 놀랍다고 칭찬하지 않고 말이예요, 도리어 깎고 물어뜯고 야단한다구요. 그게 틀렸다 이거예요.
자, 반대하는 사람이 나으냐, 반대받는 사람이 나으냐? 반대받는 사람이 낫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보다 레버런 문이 낫고. 반대하는 미국 국민보다, 세계 사람들보다 통일교인이 낫다 이거예요. 뭐든 낫다 이거예요. (박수. 환호) 그렇다는 것입니다. 더 나은 사람이 반대받고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인은 이걸 볼 때 자신을 갖는 거예요. '너희들이 암만 반대해도 이미 승패는 결정났다.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 통일교회 교리의 내용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출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디든지 맞는다구요, 어디라도. 이런 걸 볼 때, 이 세계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희망이 어느 한 모퉁이에서 전개되고 있다 이거예요. 그 모퉁이가 전부 다 욕하고 싫다고 하는 통일교회 모퉁이가 될 것이다 이겁니다.
자,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뜻과 우리'인데 여러분은 뜻과 하나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되려고 해요? 「되려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급은 어느 급이예요? 개인급이예요, 가정급이예요, 국가급이예요, 세계급이예요, 천주급이예요? 「천주급」 현재 여러분들은 어느 급이예요? 「인디비주얼 레벨(Individual level;개인급)」 개인급이라구요. 그런데 지금 선생님이 하겠다는 일은 무슨 레벨이예요? 「천주급」 그러면 여러분들하고 선생님하고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개인급이고 선생님은 천주급인데, 선생님하고 여러분들하고 하나되기가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절대 믿어라 하는 거예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아이구, 나는 학교에서 이렇게 배웠는데, 선생님이 틀렸습니다' 하는데 천 사람이 전부 다 설명을 안 듣고 어떻게 믿어요, 어떻게? '미국식과 동양식, 선생님식이 달라. 동양식과 서양식이 다르다' 하는데 지금 선생님이 하는 식은 동양식도 아니예요. 동양도 없는 거예요. 동양식이면 동양 사람들한테 환영받게요. 선생님하고 서양이 더 틀리니까 부모들이 자식을 납치하고 그런다구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요즘도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나가 활동하는데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많다구요. '돈이 있어야 된다' 하며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웃음) 그러니 '역사적으로 이렇고, 섭리적으로 볼 때 이렇고 이러니까 너희들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렇게 전부 다 설명하려니 진땀 뺀다구요. 현재 미국의 입장이 어떻다는 걸, 역사적으로 볼 때 어떻다는 걸 전부 다 해명해 가지고. 설득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충분히 이해돼야 움직이겠다 하니 그게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웃음)
자, 그것보다, 그렇게 하지 말고, 맨 처음부터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예, 하고 말고요' 이렇게 떡 믿고 행동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 가지고 현지에 가서 '사실은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너희들을 여기로 오라고 했다' 하는 식과, 출발할 때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가라' 하는 식 가운데 어느 식이 좋아요? 믿고 가면 '이래서 너희들을 여기로 오라고 했다'고 설명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어떤 것이 가치가 있어요? 「믿고 행동하는 것」
가라 하면 '예스' 하고 가서 거기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과 여기서 변명하다 설명을 듣고 할 수 없이 가는 것하고는 천양지판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 듣게 돼 있다구요. 안 들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복귀섭리가 어떻게 되고 세계가 어떻게 되나 아나요. 모르는 것들이 말이예요.
자, 그러면 왜 믿고 난 후에 나중에 설명해야 되느냐? 복귀섭리는 설명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나서 설명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성경에 있는 것처럼 미지의 것은 전부 다 가르쳐 주지 않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설명하다 보면 사탄의 참소조건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이 안 됐으면 원리도 말하지 않고 그냥 다 데려갈 수 있다구요. 원리를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다 가서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서 만약에 기독교인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고 다 따라왔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수많은 사람, 천 사람 만 사람의 주장대로 해서, 여러분하고 의논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서 무슨 일이 되겠느냐 말이예요. 지금 여러분의 주장이 3년 후에는 또 달라질 것이고, 10년 후에도 달라지고 몇 번이고 달라질 거라구요. 지금 하나마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가는 길에도 이와 같은 갭(gap;틈, 격차)이 있다구요. 그게 어때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시간이 없는데, '아, 내가 무슨 뭐 대학을 나오고 무슨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그거 틀렸다' 하며 별의별 소리 하는 사람들하고 이마를 맞대고 뭐 말하고 그럴 수 있어요?
자, 여러분이 하는 일하고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보고 누가 큰일 했나 이렇게 보면 빠르다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자기보다 큰일 했으면 믿고 따를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게 제일 빠른 길이예요, 제일 빠른 길. 그런데 레버런 문이 말하자면 짐 존스와 같은 사람이라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큰일.
여러분은 역사적인 모든 사실이라든가 원리적인 내용을 알아 둘 필요가 있지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원리를 알고, 이 길이 하나님이 같이하는 뜻의 길이다 할 때는, 알고 자기가 결정했다면 일언반구 없이 그냥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한 가지만 가르쳐 줄거라구요.
그러면 이 가는 길의 원칙, 하늘 가는 길은 전부 다 이런 레일과 연결 돼야 합니다. 그렇게 연결되는 내용이 뭐냐? 하늘에 갈 수 있는 개인 가정들이 연결 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자, 우리가 맨 처음을 생각해 보면 이 세상에는 아무도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지구성과 모든 것, 만물이 생겨나는 것은 어떠한 분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그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주인이예요, 주인. 그러면 '나' 라는 사람, 인간이라는 것은 도대체 누구 때문에 나왔느냐? 인간 때문에 나온 것이 아니예요. 지으신 분 때문에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내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여러분의 생명과 사랑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자기 생명을 위협할 때는 전부 굴복하지요? 「예」 사랑을 위협할 때는 어떤가요? 「화이트(Fight;싸우다)」 화이트하면 죽는데, 둘 중의 하나는 죽는데도요? 어떻게 할 거예요? 「……」
그러면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더 무서워요, 사랑을 위협하는 것이 더 무서워요? 「사랑」 미국 사람도 그래요? 「예」 결혼해 가지고 3, 4년도 안 돼 가지고 50퍼센트가 이혼하기 일쑤인데도 말이예요? 자, 문제가 그렇다구요.
그러면 사랑과 생명 중에서 어떤 것이 먼저예요? 어떤 게 먼저예요? 「사랑」 왜? 어째서? 하나님이 생명이 필요해서, 인간의 생명이 필요해서 인간을 만든 게 아니다 이거예요. 생명 이 자체가 필요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생명 위에 머물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해서 만든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해서 사람을 만들었지, 생명이 필요해서 사람을 만든 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그러나 사랑에 대한 위협이 생명에 대한 위협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명을 잃어버릴 수 있다 하는 것이 정당한, 옳은 사람이 가는 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사랑의 관계는 어떻게 맺어지느냐? 그건 하나님으로부터, 그다음에는 부모로부터, 그다음에는 나라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없으면 사랑의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사랑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가치가 파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부모가 없으면 사랑의 가치가 성립될 수 있느냐? 「없습니다」 사랑이 나무라 할 때 이것(하나님)이 뿌리라면 이것(부모)은 줄기고 이것(나)은 잎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무시하고 이것을 무시하면 내 사랑은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그러면 사랑의 길을 찾는 사람은 어떤 것을 마련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과 부모 그리고 내가 합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머물 수 있는 중심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 뜻과 하나될 수 있는 중심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 사위기대다 하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원칙에 의해서 사위기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이라는 것이 오늘날 부부를 통해 연결됐는데, 이것은 반드시 이런 계통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없어지면 이것도 없어지는 것이고, 이것이 없어지면 이것도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강요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사랑, 이 세 가지의 사랑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야 비로소 이 궤도가 올바로 이어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갈라지는 게 좋아요, 절대로 안 갈라지는 게 좋아요? 「절대로 안 갈라지는 것입니다」 가다가 그만두면 좋겠어요, 영원히 있으면 좋겠어요? 「영원히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건 누구든지 말하기를 '영원히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진리예요, 진리. 또, 하나님이 변하고 달라지는 게 좋겠어요, 영원히 변치 않는 게 좋겠어요?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도 영원한 사랑의 주체로 지상에 남아지기를 바란다구요.
또, 그다음에 여러분이 앞으로 여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녀시대가 되어 가지고, 자기 상대와 일시에…. 요즘의 뭐 하루살이 같은 사랑하다가 갈라지게 돼 있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한번 만나면 영원이예요, 영원. 뭐 여기에서는 '결혼하기 전에 미리 살아 봐야 된다' 하는데, 그런 망할 징조가 어디 있느냐 말이예요. 그렇게 사랑이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있는 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자신을 절대로 믿어 주는 아내를 바라고, 또 절대로 믿어 주는 남편을 바라지요? 「예」 그게 참이예요. 그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구요. 거짓 사랑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아내를 맞이했으면 반드시 사랑하는 부모와 더불어 하나님 앞에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를 앞세우고 여러분 부부가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보고할 때, '아, 우리 부부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되는 아무개도, 우리 아들딸 아무개도 이와 같은 사랑의 전통을 가지고, 이와 같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것을 기반으로 하여 인류를 사랑하며 살다가 왔소' 하면 하나님은 '오케이, 잘했다'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아들딸이 말하기를 '아, 하나님 당신은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사랑하다 왔소' 하면 하나님이 '에이 고약한 놈아' 그러시지 않아요. 하나님은 '오냐, 선한지고. 잘했다'고 칭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야 인간들아, 나를 위해 절대 복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 부모에 대해서 절대 복종해라. 절대 복종하는 것이 복받는것이다' 이런다구요.
하나님이 보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가고, 그다음에 그 아들딸도 그렇게 가고, 그다음에 그 친척이 그렇게 가고, 친척들이 간 다음에 나라가 그렇게 가고, 국가가 그렇게 가고, 세계가 그렇게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가는 그 궤도는 어디든지 맞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맞는다구요.
그러면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되느냐? 형제를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면 되는 거예요. 자기 아내를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고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와 같은 여성이구나. 우리 아내와 같은 여성이구나' 하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성을 대하는 사랑은 같은 사랑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는 어머니 성품을 가졌다구요. 여자가 어머니거든요. 아내가 어머니거든요. 또 딸이 어머니거든요. 딴 여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다른 여자를 대해서. 딴 여자를 보게 되면, 그 여자는 어머니 성품을 닮았고, 아내의 성품을 닮았고, 내 딸의 성품을 닮았으니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아내가 사랑의 주체라면 다른 여자는 상대적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체와 상대를 같은 사랑으로 해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박수)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같은 사랑을 적용하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여성이나 남성을 대해서 횡적으로 수가 아무리 많더라도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인이든 흑인이든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그렇게만 하면 흑인 세계에도 통하고 백인 세계에도 통하고 황인 세계에도 통하고 어디든지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자기 부모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자기 아내를 하나님과 같이 모시고, 어머니를 닮은 여자나 아버지를 닮은 남자를 대해서 전부 다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면 어떤 사람이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대하겠어요? 백인 사회에서 반대하겠나, 흑인 사회에서 반대하겠나, 황인 사회에서 반대하겠나? 어디든지, 어디든지 다 패스할 수 있다구요. 누가 반대할 것 같아요? 「아니요」 그건 과거, 현재, 미래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어디나 통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이렇게 일생을 살고 간 사람이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도 인간에게 이 원칙대로 살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사랑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는 사위기대니 무엇이니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확실한 이미지가 들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설명하면 다 들어 온다 이거예요. 사위기대는 이런 사랑의 인연을 관계맺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 완성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창조목적 완성은 무엇이냐?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이다 이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은 무엇이냐? 사랑 이상 완성입니다. 사랑 이상 하면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가. 하나님이 들어가지, 부모가 들어가지, 전세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들여다보면 궤도가 많고, 레일이 많고 복잡하다구요. 그렇지만 이걸 전부 다 수습해 보면, 이렇게만 딱 하면 이 미국의 레일이나 혹은 한국의 레일이나 독일의 레일이나 저 아프리카의 레일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천국까지, 영계까지도….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리는 뭘할 것이냐? 뜻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 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은 왜 절대 복종하고 절대 믿어야 되느냐? 딴 거 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사랑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 주겠다는 게 아니예요. 돈 주고 무슨 지식을 주겠다는 게 아닙니다. 하늘의 사랑, 참된 사랑을 주겠다는 거예요. 결혼해 봐야 아는 거예요, 결혼. 그때까지 기다려라 이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년시대, 십대 청소년들이 성숙해 가지고 사랑해야지 성숙되기 전에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했댔자 뭘 알아요? 가만히 따라오라구요. 따라오라구요. 때가 되면 자연히 알게 될 테니까.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내 이름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이름과 부모의 이름을 따라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자, 그러니까 하나님을 따라가고 부모를 따라가게 되면, 잔소리 말고 따라가면, 남자가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면 여자를 마련해 주게 돼있고, 여자가 어머니 아버지를 말없이 따라가면 남자를 마련해 주는 거라구요. 그 아내는 누가 택해 주느냐? 내가 택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택해 주고 부모가 택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가 오케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님이 택해 주고 부모가 택해 주면 나는 '예스, 좋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싫으면 싫다고 할 수 있다구요. '나 싫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부모는 '네가 싫다면 딴 사람 하면 되지' 한다구요. 그렇지만 전통은, 아담 해와는 딴 데를 찾아 볼 것이 없다 이거예요. 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좋다 하는 사람을 택해 주면 틀림없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택해 주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미국은 지금 어때요? 부모들이 결혼에 대해서 전부 다 준비해 주고 그래요? 「아니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사랑은 다이너마이트 같은 것인데 말이예요, 그걸 막 던지고 이러니 사람이 죽고 부모가 죽고 동네가 죽고 나라가 망합니다.
자, 이런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이 궤도예요. 이 궤도를 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가는 사람은 세상에서 참소할 자가 없다구요. '아, 저 사람은 옳은 사람이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어디 가든지 흠잡힐 데가 없고, 어디 가든지 반대받을 곳이 없다는 거예요. 집에 부모를 모실 줄 모르는 사람은 낙오자예요, 낙오자. 자,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 갈 때 양노원에서 죽어 가는 게 좋아요, 아들딸이 모인 집에서 죽어 가는 게 좋겠어요? 「아들딸의 집」 그런데 미국은 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미국 사람들이 절대 좋아하게 돼 있다구요. (박수) 이제 알았다구요.
자, 맨 처음에 이것 했지요, 이것? 이 궤도가 무엇이 되느냐 하면 사랑이예요, 사랑. 알겠어요? 「예」 이것만 갖추면 어디나 통한다구요. 영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알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만일에 이 사람과 같이 되는 날에는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종교가 뭘하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면 종교 완성이 벌어지는 것이요, 모든 윤리 완성이 벌어지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 전부 다 벌어진다구요. 종교라고 하든가 문화라고 하든가 그런 명사가 문제가 아니라 이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춤을 추겠으면 추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싸움하는 것은 좋다는 거예요.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며 서로 싸우는 건 좋다는 거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춤을 춰도 그야말로 자유, 그야말로 천지 어디에도 걸릴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 사람들, 서구 사람들이 '아, 자유, 자유, 자유!' 하지만 그 자유가 어디에 속해 있느냐? 이 사랑 속에 자유가 속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거기에서 춤을 춰도 좋고, 꺼꾸로 다녀도 좋고, 뭘 안 먹어도 좋고, 아무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원칙이 어긋날 때에는 세상이 막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자유를 허락하면 허락할수록 파탄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일 무서운 것이, 미국의 젊은이들은 이 사랑을 자기 개인의 육적인 만족을 위한 오락으로 사용한다는 거예요. 무서운 놀음이라구요. 무서운 죄라구요.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레버런 문과 같은 사람을 미국에 보낸 거예요. 이 미국은 지금까지 2백년 동안 하나의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축복한 기반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살리라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전부 이 원칙, 이것만 패스 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내가 원하는 타락성, 나를 중심삼은 타락성, 미국 문화를 중심삼은 타락성이 전부 다 나를 콘트롤하고 있는데, 거기에 배치되는 놀음을 하려니, 이걸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이 길을 거쳐가려니, 그 과정에서는 절대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그 외에 빠른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우리 사상이 그렇잖아요. '가정을 위해서 개인이 희생하고, 종족을 위해서 가정이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한다' 이렇게 공식이 다 나와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하나님 앞에 있다면 세계를 위해서 미국을 희생해라 이거예요. 세계를 위하여 희생하겠다는 그 나라가 세계를 주도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제목이 '하나님의 뜻과 우리'인데 우리 자체가 이러한 원칙, 이 궤도를 어느 생활권 내에서든지 전부 다 적용해야 된다구요. 자, 내가 생활하는 데 있어서 가정에서 식구가 둘이 산다고 할 때, 부모의 자리를 누가 대신하느냐, 누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느냐 이거예요. 둘이 산다 해도, 내가 아니라 우리 형제끼리 같은 방에서 산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그럼 하나님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먼저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먼저 생각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은 나보다 먼저 생각해 주시는 거예요. 부모는 나보다 먼저 생각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좋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주체라구요, 주체. 둘이 산다고 할 때, '아, 저 식구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해줘야 되겠다'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구요. 그 사람이 중심이라구요. 위해 주는 사람이 센터가 되는 거예요, 센터.
자, 내가 미국에서 반대받고 있지만 미국을 위해 줬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나를 존경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존경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면 세계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존재가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뭐가 있어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주인이 될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선생님과 같이 교인들을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은 반드시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뒤집어진다구요, 뒤집어져요. 그 식구들이 반대해요, 식구들이.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저 사람한테 이기는 방법은, 저 사람을 굴복시키는 방법은 저 사람하고 싸워서 이기려 하지 말고, 저 사람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에서 먼저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긴다 이거예요. 3년만 위하면 틀림없이 내 말을 잘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자기 안방 문까지 열고 '네 마음대로 우리 집에 들어와도 좋다'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한 우주의 원칙적인 작용이 이 본심을 움직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
그리고 책임자는 부하를 아내와 같이 사랑하라구요. 자기 일, 직장이면 직장을 아내와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공장의 주인이면 말이예요, 그 공장 직원들을 아내와 같이 사랑하고 부모와 같이 모시라는 거예요. 자기 딸과 같이 아들과 같이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데모하겠어요? (웃음)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모든 문제, 역사적인 문제가 전부 해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거 알겠지요? 「예」 말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는 데는 설명이 필요없어요, 설명이. 태양이 '나는 생명의 주체다' 하는 얘기를 안 한다구요. 태양이 생명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비춰 주는 해를 모든 만물이 따라가기 마련이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레버런 문을 사랑해라. 너는 나를 사랑해라' 해서 사랑해요? 사랑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내 할 책임을 하면 여러분들이 볼 때 선생님이 무조건 좋다는 것입니다. 말이 필요없다구요. 뭐 변명이 필요없다구요. 자기 선전이 필요없다구요. (웃음) 세상에서는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얼마나 선전하고 자기 자랑을 해요? 그것 다 필요없다구요.
자, 그러면 이 단체, 이와 같은 단체, 통일교회와 같은 단체가 커지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고 이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내가 한국 가더라도 이 공식은 마찬가지이고, 미국에 오더라도 이공식은 마찬가지이고, 아프리카를 가더라도 이 공식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런 원칙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걸 알게 되면 자연히 끌려오는 것이라구요. 자, 순금이 있다면, 그게 24금이면 말이예요, 그게 한국에서만 순금인가요? 미국, 세계 어디에 가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은 앞으로 인류를 사랑하기 위해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것만 하는 날에는 누구든지 다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는 왜 필요하냐? 타락했기 때문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는 둘이 있을 수 있어요? 하나예요, 하나. 그 참부모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여러분도 이 사랑대로 살면 여러분의 가정에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종족을 중심삼고 그런 사랑을 제일 대표적으로 하게 되면 그가 종족의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인물로서. 어떤 나라에서도, 예를 들어 미국에서도 그런 사랑을 가지고 전미국 국민을 제일 사랑하면 미국의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대통령이 필요없다구요. 대통령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참부모가 됐기 때문에 대통령이 필요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미국 국민 누구나 불평이 없다구요. 세계 어떤 나라 어떤 지역이라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다음에 세계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데, 한 사람이 나와야 된다구요, 한 사람. 따라서 전세계를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세계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 온 우주에 하나의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분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이 우주를 누구보다 사랑하기 때문에 참부모의 입장에 서신 분입니다. 그 분을 뭐 갈아치우자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추첨해 가지고 대통령을 갈자고 할 자가 없다구요. 여러분은 이 문제, 간단한 문제가 금후의 문화세계 역사시대에 얼마나 위대한 공헌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런 원만한 사랑의 내용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사랑하는 아내를 갖고 아들딸을 갖고 하나님의 나라를 갖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면 그 이상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원리적인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원리의 길을 가면 그 사실이 발견되고, 발전될 뿐만이 아니라 그 사실을 체험할 수 있으니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이것이 말뿐이 아니예요.
자, 그러한 사람들, 그러한 가정은 하나님이 절대 보호하기 때문에 망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사랑의 완성길을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얼마만큼 이루었느냐에 따라 저나라에 가서 어떤 대우를 받느냐, 하늘나라에 가서 내가 얼마만한 자격자가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돈 가지고, 권력 가지고, 지식 가지고 자랑할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얼마나 실천했느냐가 자랑할 것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말하기를? '너도 나와 같으니 나와 같이 살자' 그러는 것입니다.
그것을 불평하고 그것을 비판할 수는 없다 이거예요. 암만 사탄이라도 그것은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들은 사정이 많고, 무슨 불평이 많고, 전부 다 이런데, 전부 다 무슨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주장이 많은데, 그것 다 좋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하지 못할 일을 시킨다, 혹은 명령한다 하는데, 그렇게 시키고 명령하는 것이 뭐냐? 여러분들을 부려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받지 못할, 이루지 못할 사랑을 비약해서 빨리 갖다 주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언제 그 자리에 들어가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길이 제일 빠른 길이다 이거예요. 점프해라, 점프.
내가 이 뜻을 위해서 죽겠다 해 가지고 죽을 자리에 가서 '나 죽는다' 하고 점프해서 그 자리에 풍덩 들어가면 아주 뭐 새로운 세계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망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나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후원하는 거예요. (박수)
자 여러분들은 자유니 무슨 불평이니 이거 다 집어치우고 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백만장자 뭐, 요즘에 록펠러가 뭐 어떻다고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닉슨, 록펠러가 죽은 다음에 이 법도에 따라 가지고 저 영계에 가면 치리를 받는다구요. 그때 그들이 저 영계에 가면 뭐라고 말하겠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죽으면 하늘 앞에 가서 '나는 이렇게 살아 왔소. 이렇게 살려고 했소. 그러니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세상 사람 같으면, 미국 사람은 레버런 문 제일 나쁜 지옥에 갈 줄 안다구요. 그래 영계에 가 보니까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으니까 지옥에 간 줄 안다구요. 그러나 너무 높은 데 가서 있으니까 보이지 않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자, 이젠 무엇인지 알았어요? 「예」
내가 결혼할 때 말이예요, 찌그렁박 같은 색시를 얻었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또, 병신 같은, 찌그렁박 같은 남편을 얻었다 생각해 보자구요. (웃음) 그건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해 주었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 해결된다구요. 또, '하나님이 여자에 대해 가지고 맺힌 한을 풀기 위해서, 여자가 남자를 무시하여 역사적으로 한이 맺힌 것을 나로 말미암아 풀기 위해서 이랬구나! 나에게 보기 싫은 남자를 사랑해야 된다는 역사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나는 그 책임 앞에 순응한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웃음)
그래 가지고 멋진 남편과 사는 것보다 더 사랑하고 더 멋지게 살게 될 때 하나님은 그 아들딸을 어떻게 낳게 하겠어요? 나쁜 아들딸 낳게 해주겠어요, 좋은 아들딸을 낳게 해주겠어요? (웃음) 사랑을 통해서 모든 것을 상속해 주니까 아들딸이 잘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니 '잘사는, 잘생긴 남자 여자들의 복을 빼앗아 주려고 하나님이 이 사람을 보냈다. 사랑을 빼앗아 주고 도둑질해 주기 위해서 이 사람을 보냈다' 하면 그게 얼마나 멋져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보라구요. 여러분이 잘난 남자하고 결혼하고, 잘난 여자하고 결혼했다고 해서 행복을 보장할 수 있어요? 아무 보장도 받지 못한다구요. 내가 결혼하자 그 이튿날 자동차 사고가 나 가지고 턱이 떨어져 나가고, 코도 찌그러지고, 다리도 부러지고,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기에게 당치도 않는 것을 생각했다가는 그런 일이 더 벌어질 수 있다구요. 그러니 자연적으로 순응하는 것이 좋다구요.
이럴 수도 있다구요. 서로가 참 못생긴 남자 여자가 만났으면, 서로가 못났으면 '하나님이 아 이 가정에, 이 종족권 내에 몇 대만에 이 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귀한 아들딸을 보내겠으니 탕감조건을 빨리 세워라' 해 가지고 우리가 만난 것이다, 우리 후손 가운데 그런 사람을 보내주실 것이다 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도둑놈 심보를 가져서는 안 된다구요. 결혼은 도둑놈 심보를 금한다구요. 그게 지극히 무서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사람을 딴 데로 다 작정해 놓았는데 그걸 끌어내려고 하니 벌받지 별수 있어요? 그러니 제일 편한 게 나보다 몇 배 못한 사람하고 결혼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하면 마음이 편하다는 거예요.
나는 맨 꼴래미를 생각했는데 이쯤 됐으면 얼마나 행복해요? 나는 맨 밑창을 바랐는데 이쯤 됐으면 얼마나 행복하냐 말이예요. (웃음) 그것도 사랑이예요, 사랑.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사랑이예요. 결혼관에 대한 사랑, 참된 사랑이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결혼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이쁘장한 남자 여자는 빨간 딱지를 얼마든지 붙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빨간 딱지가 붙었다구요? (통역자)」 빨간 딱지 말이야. 부정적인 것,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저녀석!' 할 수 있는 것 말이야. 하나님이 생각할 때, '너를 이렇게 잘생긴 여자로 만든 것은 아무 나라의 백성, 제일 고생하는 나라의 못생긴 남자에게 너를 보냄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를 탕감해 주고 구원해 주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너를 잘생기게 한 것이다' 하고 생각하시는데 '아이고 나는 싫다' 하게 되면 빨간 딱지가 붙게 된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 탕감법 알아요? 탕감법 알지요? 「예」 탕감은, 밥을 먹을 때 젓가락, 포크로 바로 먹다가 까꾸로 먹는 게 탕감이 아니라구요. 좋은 일에 무슨 탕감이 있어요? 싫은 일에 있다는 거예요. (웃음) 그게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에 대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탕감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따라가려면 전부 다 탕감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 걸 알고 있다구요. 그래 전부 다 뭐 '아이고 힘들어. 보따리 싸 가지고 가고 싶다'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만 또 있다구요. 이게 끝나면 또 더 있다구요.
보라구요. 요즘에는 홈 처치가 나와서 '미스터 박, 아이고 그저 때려 모는구만. 아이고, 미국 사람은 저러지 않는데 동양 사람은 저렇구만' 한다는 거예요. (웃음)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웃음) 정신이 없다구요, 정신이. 그럴 때는 생각하지 말고 따라가는 거예요, 생각하지 말고. 그러면 그게 다 탕감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 앞에 탕감 안 받았겠어요? 얼마나 탕감을 받았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지혜가 있어서 이런 이론적인 것을 딱 알기 때문에 미리 미리 명령하기 전에 먼저 다 하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탕감복귀는 뻔하다구요. 내가 지금 맞고 있는데, 들입다 맞고 있는데 하나님이 와서 '야 야, 너 탕감받아라' 그래요? 하나님이 와서 위로해 준다구요. 나는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세계 천주를 걸고 탕감받겠다.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고생만 자꾸 하고, 욕만 자꾸 먹고. 일생동안 그렇게 고생하면, 내가 생전에 고생을 요만큼(적게) 해야 할 텐데 이만큼(많게) 하면 하나님이 책임진다구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보시기에 미안할 게 아니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다 해준다는 거예요. 다 해주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위신이 서지요. 그렇다구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는 걸 못 하겠다. 아이고!' 그러지요? 「아니요」 그러면 홈 처치의 이름이 나왔으면 '야, 이게 얼마나 좋으냐?' 하며 미칠 듯이 뛰어 보라구요. 자, 선생님이 홈 처치 활동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미스터 박이 홈 처치에 대해서 얘기하기 전에 여러분들이 홈처치에 와서 '어, 홈처치 뭐 할게 없구만' 하며 도리어 미스터 박이 자기의 설명을 듣고 어떻게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생각하라구요. 도리어 가르쳐 주게끔 하라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가르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 그렇지. 홈 처치 다 해 놓고 말이예요.
자, 그래 놓으면, 미스터 박이 탄복하고 레버런 문이 탄복하게 되면 '야, 네가 잘했다. 네 본을 전부 다 따라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세워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본뜨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그럴 수 있지 않으냐?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어떻고 어떻고, 우리들 주장대로 좀 해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주장대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뜻에 대해서 뭘 알아요? 여러분의 생각보다 내가 앞섰지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을 보고, 여러분도 볼 줄 알고 말이예요, 미국의 장래도 다 알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자, 저 녀석 뭘 해먹을 녀석이라는 걸 전부 안다구요. (웃음. 박수)
자, 까놓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까놓고. 내가 사업적인 면에, 다방면에 지금 뭐 이름을 갖고 있으니 여러분들보다 낫지, 못하겠느냐 말이예요. 자, 그만하면 여러분이 믿을 만하지 않으냐 이거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 사위기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아요? 설명을 듣고 '아이고, 그렇게 설명하는구나' 할 거예요.
자, 그러니 그렇게 알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불평했는지 어머니보고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 통일교회 레버런 문, 통일교회 책임자 되기는 쉽지만 어머니가 지지하고 어머니가 환영하는 책임자가 되기는 힘들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단상에 서서 선생님 노릇 하는 것은 쉽지만 어머니 앞에 선생님 노릇 하기가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 보면 통일교회 여러분보다 어머니가 선생님을 더 믿는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나를 믿는 것보다 어머니가 여러분들보다도 나를 더 믿는다구요. 모든 면에서 존경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 사람들이 아버님을 믿는 것보다 어머니가 더 믿는다는 것입니까? (통역자)」 (웃음) 더 힘들다 그 말이야. 「어머니가 힘들다 그 말이지요? (통역자)」 그렇지. 너무나 잘 아니까 말이야.
가까운 부모를 믿지 않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은 백 번 믿고 천 번 믿어도 믿을 만하다는 거라구요. 「믿을 수 있다 그 말이지요? (통역자)」 그럼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지금까지 어머니가 불평했으면 지금까지 같이 나왔겠어요? 「아니요」
그렇게 알고, 더우기나, 홈 처치의 중간 책임자들이 쑤근쑤근 불평하면 그 아래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책임자가 있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참소해야 된다구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본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본이 못 되고 불평의 요인과 비판의 요인을 제시해 가지고 전체에 영향을 주는 사람은 지극히 용서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사랑을 가지고 말없이 순종하고 절대 지지하는 입장에서 이러한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할 책임자들이 파탄적인 놀음을 하는 것은 지극히 지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사랑의 전통에 의해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보다 중심적인 존재로 만들기 위해서 그러는 것인데 그걸 비판하면 그게 사탄이라구요. 그건 불효가 되는 것이요, 불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에 대한 반역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한 일이 있어 가지고는 지극히 지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선교사로 나갔으면 선교사로 나간 자기가 죽을 자리에 가더라도 그것을 감수할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가 선교사로서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로 가서 '아이고 미국 내에서는 이렇게 쉬고, 자고 일하고, 먹고 일하고, 놀면서 일하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핍박받고, 쉴 수도 없고, 감옥에 들어가는 것인가?'라고 불평할 수 있어요? 그렇게 감옥에 들어간 것은 사랑을 상속하기 위한, 더 높은 사랑을 상속하기 위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국내에 있어서 더 어려운 일을 책임지는 사람은 더 큰 사랑을 결실하기 위해서, 사랑의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 사랑의 계승을 받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방해하고 비판하면 그건 제거해야 됩니다. 자, 그러니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사랑이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가까워오고 부모의 사랑이 가까워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말해 놓으면 그 말이 나를 심판한다구요.
여러분들을 강하게 내몰며 고생시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빠른 시일 내에 위대한 하늘의 사랑을 상속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벗어야 될 옷이 많고, 탕감해야 될 것이 많이 남았으니 그것을 빨리 탕감하라구요, 빨리. 고생할 때, 일생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벗겨 주고 싶지, 조금조금 벗겨 주고 싶겠어요? 말씀과 더불어 몸에 받아 가지고, 화(化)하면 한꺼번에 다 '핑―' 날아간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이제 불평하지 말라구요. 자기 책임자에 대해서 불평하지 말라구요. 자기 책임자에 대해서 불평하기 전에 자기 책임자보다 더하라는 거예요. 말하지 않고 책임자 대신 3년, 4년 하면 그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불평하기 전에 책임을 져야 돼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뜻이 사랑을 중심삼고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한번 불평하게 되면 말이예요, 얼마나 양심의 가책을 받아요? 선생님 보기가 미안하고, 사람 보기가 미안한 거예요. 눈을 바로보게 되면 자기가 먼저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손해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구요.
그러고 나서는 반드시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 가서 마냥 기도해야 된다구요. 혼자 기도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바쁜데 여러분들의 개인 사정을 들어 줄 수 있어요? 그러니 1년이 가고 2년이 가도 견뎌야 돼요. 그럴 때에는 자기 책임자한테 대번에 가서 보고해야 됩니다. '이것 좀 선생님한테 보고해 주소' 그러면 내가 보고받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중간 책임자가 필요 하다구요. 그래 중간 책임자가 필요해요? 「예」 그러니 자기 생활의 모든 것을 보고하고, 그 책임자와 가까이하고, 그와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저, 미스터 박도 자기 맘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선생님이 미니까 가는 거예요. 미는데 가만히 미는 게 좋겠어요, 막 미는 게 좋아요? 넘어지게 밀까요, 넘어지려고 하게 밀까요? 미는데 그저 넘어지게 미는 게 좋겠어요, 넘어지는 흉내만 내게 밀면 좋겠어요? 「후자요」 그렇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이 뜻길 가기가 쉬울 것 같아요? 어렵다구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들도 '그저 어렵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눈물을 흘리고 엉엉엉 울면서 따라가려고 해도 못 따라갈 텐데 말이예요. 아직까지 멀었다구요, 멀었다구요. 거 알겠어요? 「예」
편안히 할 수 있는 뜻 같으면 벌써 다 이루었다구요. 편안히 이룰 수 있는 뜻 같았으면 벌써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구요. 쉬울 것 같으면 말이예요. 어렵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맡긴 거라구요. 쉬워서 맡긴 게 아닙니다. 지긋지긋하게 어렵기 때문에 맡긴 거라구요.
하나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백인들,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지지리 고생한, 역사적으로 고생한 한국 사람들한테 맡겼다구요. 한국 사람이 역사적으로 제일 고생을 많이 했다구요. 5천 년 역사에 고생이 엉겼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한국 사람을 택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은 미국에 와서도 절대 신세 안 지려고 한다구요. 절대 사회보장비 안 타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또, 그런 한국 사람한테 못살게 두들겨 맞고, 몰리고, 반대받고, 지긋지긋하게 반대받는게 레버런 문이예요. 통일교회예요. 자, 그러니 그게 얼마나 지긋지긋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너희 미국 사람, 백인들은 차타고 다니고, 버터, 치즈가 아니면 안 먹고 말이예요, 침대가 아니면 잠을 안 잔다고 하니 이게 맞을 게 뭐예요? 안 맞는다구요. 안 맞아요. 그런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소화 하게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말이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진짜 길을 가려면 다 죽어나는 거예요, 죽어나. 그런 길인 것을 지금 상태에서 여러분들이 어떻고 어떻고 하며 불평해서 되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사회 사람들, 미국 청소년들같이 윤락하고, 프리 섹스하고 전부 다 해야 하게요? 담배 먹고 술을 먹고 다 해야 하게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의 이마 생긴 것을 보면 벌써 고생하려고 들어왔다는 거예요. 생긴 것을 보면 전부 다 고생하라고 하늘이 들여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구요. (웃음)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좋은 일이 있긴 있는데 말이예요, 지금 있지 않아요. 탕감 후에 있다구요. 지금은 피난 가야 되고 도망가야 할 텐데 말이예요, 여기서 잔치하고 살자 하면 되겠어요? 그렇게 알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자, 여러분이 그러면 일본 사람들 와서 얘기하는데도 얼굴 못 들고, 한국 사람들 와서 얘기하는데도 얼굴 못 드는 거예요. 부끄러워서 그런 거예요. 그리고 같은 통일교회, 같은 지도자 밑에서 지도받는 여러분들도 그 사람들 급에 갈 수 있게끔 내가 만들려는 것이 죄예요? 그게 나빠요? 그래 미국이 꼴래미 해도 좋아요? 꼴래미가 좋아요? 키가 커 가지고 작은 사람 뒤따라가는 걸 어떻게 봐요? 다리가 크면 작은 사람 보다 앞서야 될 텐데 말이예요. (웃음) 그게 안 맞잖아요?
여러분들은 거기에 프라이드(pride;자랑, 자존심, 긍지)를 가져야 돼요. 그걸 느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 동양 사람이 와 가지고 이런 이런 일을 하라고 할 때, '나 싫다. 동양사람 전부 다 싫다'고 왜 그러느냐 말이예요. 휙! 날아가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잘하면 내가 왜 한국 사람을 데려다가 시켜요? 시키라고 해도 안 시킨다구요. 안 시켜요.
아, 이 길을 가라고 하면 '이게 길이 맞나?' 이러고 있고, 안 가고 빙빙 도는 거예요. 그래 이놈의 자식들의 코를 끌고 가려니 내가 할 수 없이 그 놀음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국민들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동양 사람들 앞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려면 그 이상 해야지요. 아, 동양 사람을 끌고 가야 할 텐데, 동양 사람들이 아니라 미국 사람들이 뒤로 자빠져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그게 되겠나 말이예요. 미국에서 일하잖아요? 동양 사람들은 말이 통하지 않는 미국에서 일하잖아요? 여기가 여러분들의 나라가 아니예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을. 선생님 보기에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되고 말이예요. 미스터 박 보기에 부끄러운 걸 알아야 된다구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서는 불평보다는 뜻을 중심삼고 뜻을 위해야 돼요. 불평해서는 뜻이 안 나와요. 민주주의식으로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민주주의식으로는. 알겠어요? 「예」 그렇다면 뭐 하나님까지도 메시아까지도 선거해서 만들 게?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이런 걸 중심삼고 볼 때, '뜻과 우리'라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가운데는 일본도 들어가고, 미국도 들어가고, 세계가 들어가느니 만큼 미국 국민이 이렇게 했다가는 앞으로 세계 국민 앞에 어떻게 전통을 세우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미국이 이 세계에 주도적인 입장에 있으니만큼 미국 국민으로 하여금 세계에 전통을 세우는 선발대로 세우려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그게 나쁘냐 이거예요. 세계 사람의 전통을 가져야 미국이 살아남는 거예요. 미개한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꼴이 이게 뭐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국민은 미국 국민의 상통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상통, 얼굴 말이예요. 체면을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래야 레버런 문이 여기에 있고 싶은 생각이 있지 말이예요, 이렇게 지지리 이러면 여기 있으라고 해도 안 있는다구요. 벌써 도망가지.
내가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이 최선을 다해서 안 되게 될 때에는 문제가 크지 않으냐? 그러나 중간의 책임자들인 여러분이 불평하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은 선생님을 쫓아내고 하나님의 뜻을 쫓아내는 놀음에 가까운 거라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명령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과 가깝기 때문에 명령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책임자들이 그렇다구요. 아이고, 순회사가 많고, 워싱턴의 무슨 순회사, 무슨 순회사…. 이들이 오는 걸 전부 다 싫어한다구요. 자기들은 좋지 않다고 하는데 좋지 않다고 할 게 뭐예요? 안 된 것을 다하게 해서 잘되게 협조하려고 다니는 것인데, 전부 다 자기를 헐뜯고, 자기를 못살게 만들고, 자기를 어떻게 상부에 보고해 가지고 꺾어 버리기 위해서 다닌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생각은, 오늘날 우리 사랑의 전통, 사위기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전부 다 사탄의 생각이예요. 중앙에서 사람이 가게 되면 전부 다 자기를 조사하려고 온다고 생각합니다. 조사하러 오는 게 아니예요. 자기를 협조해 주고, 길을 열어 주려고 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중심 책임자들의 사상을 돌리라구요.
요즘 약을 먹고, 마약을 먹고, 전부 다 중독자가 되고 말이예요, 뭐 프리 섹스니 뭐 알콜 중독이니 하는 걸 그냥 그대로 둬 가지고 사람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선생님은 여러분에게만 엄격한 것이 아니예요. 한국에 가서도 엄격한 선생님이라구요. 일본에 가도 엄격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살려야 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체가, 중간 지도자가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자연히 식구들의 눈밖에 날 것이고 체제의 눈밖에 날 것입니다.
쉽게 하면 미국이 언제 복귀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 2백 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이 시대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알겠지요?
상중하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위기대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중간 지도자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남는 것은 불평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그러면 다 이루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뜻의 완성과 우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것도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알겠지요? 「예」 나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예」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우리 인간은 이상을 바라고, 영원한 것을 바랍니다. 그것도 행복한 현재의 터전 위에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본래 우리의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만약에 인간세상에 타락이 없었더라면 인간은 행복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우리 인간은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운 거와 마찬가지로 참된 하나님을 모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있으면, 참된 하나님과 그렇지 못한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됩니다. 참된 하나님과 그렇지 못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타락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은 원수를 대해 가지고 싸우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원수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의 모든 이상과 행복을 침해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행복하고, 참 이상적인 그러한 것을 침해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상대가 되는 인간이었더라 하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 인간을 통해서 무엇을 찾으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의 행복을 찾으려고 했고, 하나님의 이상을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또,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행복과 이상을 세울 수 있고, 사랑이 중심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한 입장에 선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요, 또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된 하나님의 자리에 서지 못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역사적 시대로 타락했던 인간을 끌어 올려 가지고, 행복한 자리에, 이상적인 그곳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세우려고 하는 것이 복귀의 길이다 이거예요. 구원섭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적인 하나님은 참된 하나님이 아니라 심판을 해야 되고, 악과 더불어, 악한 세계에 있는 인류를 빼앗으려고 투쟁하는 하나님이 되었더라 이거예요.
자, 이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앞을 떠난 인간들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역사시대를 통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치는 지금까지의 인류역사의 배후에서 섭리를 추진시켜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 투쟁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신의 원수와 싸우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편의 기반을 닦는 것하고, 하나님편의 기반을 잃어버리는 싸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망의 한때를 찾아 나가는 자리하고 실망의 자리를 찾아 나가는 자리하고 이 두 길이 언제나 그 결과를 비교하면서 나가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역사노정은 선악의 투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악한 자리에 나가면 하나님편이 아니고 원수의 자리에 서서 원수의 세계의 판도를 넓혀 주는 것이요, 선한 편에 나가면 하나님편이 되어 하나님의 선한 판도를 넓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울과 같이 되어 있어서 오늘날 이와 같은 기점이 되어 있는 것이 인간인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 여러분의 꼭대기에 그런 저울이 달려 있다 이 말이라구요. 그러한 사람들, 남자나 여자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는 그런 그림을 그리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이 놀음을 하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의 내용이 어떻게 다르냐 이거예요. 물론 인간을 중심삼고 싸우는 데는 하나님하고 사탄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건 누구를 중심삼고 싸우느냐? 사람이라는, 인간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사람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기에는 사람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정이 있으면 가정이 들어가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전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사람을 대해서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다'라고 얼른 평한다구요. 그 개인들이 구성된 집을 보고도 '아! 저 집은 좋은 집이다, 나쁜 집이다' 이런 말을 한다구요. 또, 어떤 종족이 사는 동네가 있다면 그것을 보고도 '저 동네는 좋은 동네다. 저 동네는 나쁜 동네다'라고 말합니다. 어떤 나라를 보고도 '저 나라는 나쁜 나라고, 이 나라는 좋은 나라다'라고 말합니다. 동양과 서양을 두고 볼 때, '동양이 좋으냐, 서양이 좋으냐?' 하면, 이것은 제3세계, 제3세계권이 있다면 평할 거라구요. '동양이 좋다, 동양은 선한 곳이다, 악한 곳이다' 혹은 '서양이 선한 곳이다, 악한 곳이다'라고 말이예요.
여러분들 개인의 일생을 두고 말하는 것이나, 국가의 역사를 두고 말하는 것이나, 영원한 세계역사를 두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럴게 볼 때, 사람은 '내가 무엇을 이렇게 했다' 하고 자랑하는데 말이예요. '난 나서부터 일생 동안 이렇게 했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람이 있고 '나는 어느 한때, 요럴 때 요렇게 했다' 하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르다구요.
그러면 인간이 자랑하려고 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보게 되면 '아! 좋은 것을 입었다' 할 때 자랑한다구요. 좋은 옷을 입는 데도 천태만상이예요. 그 나라의 충신이 되어 가지고 나랏님이 주셔서 좋은 옷을 입는 사람이 있고, 혹은 어디서 도둑질해서 사 입은 옷이 있고 그다음에 자기가 노력해서 사 입은 옷이 있고 전부 다 다르다구요. 물건은 같은 물건이라도 그 내용에 따라서 천태만상이라구요. 거기에는 좋은 옷, 더 좋은 옷, 나쁜 옷, 이렇게 그 기준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또, 우리가 일을 하고 사는데 일이야 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 내용에 따라서 나라의 명령을 받아 일을 하느냐, 혹은 자기 욕심을 위해서 일을 하느냐, 자기 집을 위해서 일을 하느냐 등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 「예」
그다음에 뭣이 좋으냐? '아! 좋은 것을 먹는 게 좋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 맛있는 음식 자체는 전부 다 마찬가지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 이 나라의 대통령이 그와 같은 음식을 사준 것이냐, 자기가 훔친 돈으로 사 먹었느냐 등 천태만상이라는 거예요. 훔친 돈으로 산 음식이라면 같은 음식이라도 그거 좋은 음식이예요, 나쁜 음식이예요? 「나쁜 음식입니다」 제일 좋은 스테이크라도 말이예요. (웃으심) 나타난 것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배후에 인연된 내용을 가지고 좋고 나쁘다는 문제가 우리 일상생활과 전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만하면 알 거라구요. 또 '좋은 집, 아! 좋은 집이다' 하면, 그 좋은 집은 뭣이 좋은 집이냐 이거예요. 암만 좋은 집이라도 강도의 집이 되면 좋은 집이 아니라구요. 나쁜 집이라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나라는 어때요, 나라는? 아무리 좋고 잘 살고, 세계에 자랑하고 또 그 나라 백성들이 전부 다 링컨 리무진을 타고 살고, 하이웨이를 4차, 5차, 8차로 즐비하게 내놓고 산다 하더라도 그 나라가 독재국가요, 남의 나라를 착취해 와 가지고 그렇게 되었다면, 그거 좋은 나라일까, 나쁜 나라일까? 「나쁜 나라입니다」 뭣이라 그래요? 「나쁜 나라입니다」 (웃으심)
그럼 미국은 어떨까, 미국은? 「좋은 나라입니다, 나쁜 나라입니다」 (웃음) 이렇게 큰 나라보다도 조그만 나라, 미국의 한 주의 천 분의 일밖에 안 되는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가 남의 나라한테 전부 다 핍박을 받고 그러면서도 그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도 못산다면, 그 나라를 뭣이라고 할까요? 악한 나라라고 할까요, 선한 나라라고 할까요? 「선한 나라입니다」 그렇지요.
그럼 여러분, 좋은 나라의 국민이 될래요, 나쁜 나라의 국민이 될래요? 「좋은 나라의 국민이 되겠습니다」 (웃으심) 본래는 나라도 있고, 세계를 다 갖고 있었던 왕이었는데, 그것을 전부 다 도둑놈들에게 빼앗기고, 악당들한테 빼앗기고 쫓겨나 가지고 현재는 망명해서 형편없이 사는 그런 왕이 있다면, 부하를 조금 거느리고 있는 왕이 있다고 한다면, 그 왕을 선한 왕이라고 할까, 악한 왕이라고 할까요? 미국에 망명 와서 살고 있다고 한다면 말이예요? 「좋은 왕입니다」 뭐예요, 악한 왕이예요, 좋은 왕이예요? 「좋은 왕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어떤 분이예요, 하나님은? 이 우주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구요. 여기에는 나라도 들어가 있고, 세계도 들어가 있고, 전부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여기에 중심이 되어 가지고, 요것에도 중심이 되고, 또 요것에도 중심이 되고, 요것에도 중심이 되고, 전부 다 중심이 되는 분으로서 전체의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이 주인이 쫓겨났다구요. 악당한테 쫓겨났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원수한테 쫓겨났다구요, 원수한테. 그래서 요만하게 되었다구요, 요만하게. 그래 가지고 이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요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 세계가, 천주가 내 것인데 저 놈의 사탄, 악당들 때문에 저렇게 되었구나' 한다구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불행한 존재예요, 행복한 존재예요, 이 자리에 있을 때? 「불행한 존재입니다」 (웃으심) 그러면 불행하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나, 어떻게 되어야 되겠나요? 행복해야 된다, 행복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해요? 빼앗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입장이 뭐냐? 그것을 구원, 복귀라 하는 거예요, 복귀. 구원이라구요. 구원섭리를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복귀라고 해요. 개인구원섭리를 통해서 개인복귀 완성, 그다음엔 가정구원섭리를 통해서 가정복귀 완성, 종족구원섭리를 통해서 종족복귀 완성, 국가구원섭리를 통해서 국가복귀 완성, 세계 구원섭리를 통해서 세계복귀 완성이라는 개념이 나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런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얘기예요.
자 그런데, 하나님이 세계를 만들어 놓고 이러한 자리에서 실체의 세계, 사탄이 거느리는 세계를 한번 호령하고 지도해 보았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은 없고 이상만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현실적인 기반은 없고, 상상적인 기반, 이상적인 기반 밖에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우리 사람은 어디 있나 하면 실체, 여기에 전부 다 맺혀 있다구요. 여기 쌓여 있다구요. (칠판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아! 나는 서구, 서양 사람이다' 하는 관념, 이 서양 사람이라는 관념이 원수라는 거예요. '아이구! 나는 미국 사람이다' 이게 다 원수라는 거예요. '아이구! 나는 어디 패다' 어디 패라고 하는 것, 이것도 다 원수라구요. '나는 어디 아들딸이다' 하는 것도, 전부가 이게 원수라구요. 다르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요 한 사람을 끌어낸다 하게 되면, 이게 달려오고, 요게 달려오고, 요게 달려오고 전부 달려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거 뽑아내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게 사실이겠나요, 거짓말이겠나요? 관념이겠나요, 실체겠나요? 「사실입니다」 그거 사실이예요. 사실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이러한 뜻을, 이러한 하나님의 이상을 지상에 실현 시키기 위해서 온 총책임자가 예수님이라 하면,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가르쳐 줄 때 '너 아버지, 어머니 잘 모시고, 너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너의 여편네를 사랑하고, 너의 동네 잘 지키고, 너의 나라 잘 지키고 나를 따라와라' 한다면, 그거 정신 나간 사람이예요, 정신이 올바른 사람이예요?
정상적인 하나님의 내용을 가지고 온 메시아가, 예수님과 같은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말이예요, 그 사람이 여기에 와 가지고 '너! 여기서 뭐 갖고 살라' 그런다면, 그것은 하늘이 보낸 사람이 아니고, 세계 사람들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보낸 그런 중심자가 있다면, 그가 말하기를 '이거다 끊어라! 끊어'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이 옳겠어요, 한 점이라도 남겨 놔라!' 하는 것이 옳겠어요? 요만큼 남겨 놓아야 되겠어요, 깨끗이 다 버려야 되겠어요?
근본 내용이 이렇게 되었다는 입장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구요. 메시아로서 온 예수님이 메시아 될 수 있는 자격을 볼 때, 메시아는 어떠해야 되느냐? 이것을 전부 부정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세계의 역사적인 대표자가 메시아라는 관념을 우리는 찾을 수 있다구요. 그거 이해가 돼요. 「예」 그렇지 않으면 메시아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메시아가 하나님이라는 방대한 이상을 배경으로 하고, 이 땅 위에 왔다면, 역사상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메시아가 될 수 없다면, 도대체 그런 사람이 누구냐? 암만 찾아보아야 예수밖에 없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역사적인 관을 통해서 우리는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는 뭘 했느냐? 정 반대였다구요. '내가 이 땅 위에 평화를 이루려고 온 것이 아니라, 전쟁을 일으키러 왔다' 이거예요. 반대의 말이라구, 전혀 반대의 말이라구요. 병기를 일으켰다, 병기를 일으키는 거예요. 여러분들, 예수님이 처음부터, 세례 요한 때 경고한 것과 마찬가 지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했는데 '좋아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그러지 왜 '회개하라' 했느냐? 그게 전부 다 반대의 말이라구요. 천국이 가까이 왔으면 '좋아하라 가까왔다' 해야지, 왜 이런 말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그 회개하기가 쉬운 거예요. 「아니요」 역사적인 죄를 지었으면 역사적인 책임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야 회개할 조건도 되는 것이지 그냥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상은 크게 다르다구요. 완전히, 완전히 반대라구요.
보라구요. 그다음에는 뭐 '부모나 처자나 아들딸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게 합당치 못하다'라고 했다구요. 그게 그 시대에 있어서, 지금부터 2,000년 전에 그게 매맞아 죽지 않은 것이, 당장에 매맞아 죽지 않은 것이 용하다구요.
지금과 같으면, 이 자유 민주주의 세계 같으면, 예수님이 지금의 시대와 같으면 그 뿐만이 아니라 '너희 나라 왕, 카터 대통령을 사랑해서는 안 된다 나를 사랑하라, 로마제국을 사랑해서는 안 되고…' 전부 다 그런 결론으로 말씀하셨을 거예요.
자, 그런 말이 지금 결혼식장에 웨딩마치하러 가는 자리에서 '그 누구보다 더 나를 사랑하라' 하는 말이 통하겠어요, 안 통하겠어요? 어쩌면 통하겠지요. 그 자리에서는 그 말이 성립되겠어요, 성립되지 않겠어요? 「성립됩니다」 (웃음) 그거 다 하지 말라 이거예요. 혼자 살라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랬다가는 웨딩마치고 뭣이고 둘이 몽둥이 들고서 '이놈의 자식아, 죽일 자식!' 한다구요. 매맞아 죽을 놀음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는 말이 '야! 기다렸다가 이다음에 내가 하라고 할 때 해' 하면 목사까지 '이 녀석은 뭐야!' 하며 야단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례하던 사람도 '어, 네 말이 옳다' 그래요? '야 이 자식아 뭐야?' 하며 야단하는 거예요. 그렇게 본다면, 그 사람은 돈 사람이 아니면 이 세계 사회에서 살 수 없는 사람이라고 쫓아낸다 이거예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이런 관념을 딱 머리에 두고 성경을 보면, 아! 그야말로 위대한 성경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론에 맞는, 이와 같은 이론에 맞는 체계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것은 레버런 문이 묘하게 말을 꾸며서 하는 말일까, 진짜 그 원칙에 맞는 말일까요?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구요. 타락했다면 이 말이 맞는 거예요. 타락 안 했다면 그건 모르지요.
그러면 이 세상에 행복이 있느냐 할 때, 행복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이상과 영원한 사랑의 세계가 보증되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이 땅 위의 여러분들이 그래요? 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언제 도망갈지 모른다구요. 언제 왔다갔다 할지 모른다구요. 참부모가 뭔지 모른다구요? 세상에는 없다구요, 세상에는.
만약 세상에 영원한 행복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여기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행복, 영원한 이상, 영원한 사랑을 근거로 하지 않고는 행복이니, 이상이니, 뭣이니 있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행복이라는 것은, 거꾸로 말하면 사랑과 이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 아이디얼(ideal;이상)은 남는다구요. 그 아이디얼은 무슨 돈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위한 아이디얼이예요. 여자로 태어나서는 참 잘 맞는 이상적인 남자 품에 있을 때 행복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그거 알겠어요?
그러면 그 영원한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사람에게서는 찾을 수 없다구요. 하나님에게서만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에게만 있을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있다면 하나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상세계' 할 때에 거기에 사랑을 빼놓으면, 거 이상세계가 돼요? 「아니요」 아! 거기는 뭐 얼마든지 맛 있는 것을 먹고, 입고 저 혼자 살 수 있고 그러니 얼마나 좋아요. 사랑이고 뭣이고, 요즘에 말하는 아파트먼트에 남자 여자 전부가 살 수 있는데 말이예요? 「아닙니다」 그럼 어떤 것이 행복이예요.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그 사랑이 뭐예요?
요즘에도 뭐 하룻밤 남자 여자 자는 게 그게 사랑이예요? 「아니요」 그러니까 사랑에도 두 종류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 사탄이 좋아하는 사랑이 있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행복, 사탄이가 좋아하는 행복이 있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이상, 사탄이 좋아하는 이상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전부가 두 가지, 두 가지예요, 전부가. 그럼 그 내용이 무엇이 다르냐 이거예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는 영원한 것을 표준으로 하고, 하나는 순간적인 것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
그럼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예요? 「영원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영원한 것을 찾아가려고 하는 것이지 영원한 것에 와 있는 거예요? 「아니요」 그래 여러분들, 옛날에 데이트하던 사람, 사랑하던 사람 생각이 안 나요? 생각 나나요, 안 나나요? 그런 생각이 날 때 '아! 이놈의 자식, 이 자식아!' 그래요, 어때요? 「아니요」 그럴 때는 후욱 후욱 차 버리고, 이래야 된다구요. (흉내내심. 웃음. 박수) 이래 봤어요? 「예」 자, 그게 쉬운 일이 아니예요.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대체 참된 종교가 어떤 종교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그런 전체적인 내용을 지니고 나오는 종교라야 참된 종교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세밀히 이야기하다가는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 참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으면 참된 것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참된 것 같은 것이 수천, 수만,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어떤 종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참된 종교예요, 거짓된 종교예요? 레버런 문이 사기꾼 대왕이예요, 악마 대왕이예요, 하나님편의 대왕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된 종교입니다」 그래 뭐가 참된 종교예요. 여러분들을 그저 일시켜 먹고 그저 못살게 하는데 참된 종교예요? (웃음) 「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은 하나도 안해 놨다구요. 그거 왜, 동양사람이 와서?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전부 다 싫다고 안 시키려고 하는데…. 전부 다 반대라구요. 자기가 계획을 떡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와서 '선생님! 이거, 나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어볼 때, '안 된다' 이거예요. 반대로 말한다구요. 그러면 얻어맞고서 '선생님이 지금 내 사정을 몰라 주는구나' 이러고 있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왜 그러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그런 관이 철저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하나님은 좋은 일을 위해서는 올라갈 줄도 알고, 내려갈 줄도 아는데, '아이구! 난 좋은 일을 위해서 올라갈 줄만 알지. 난 내려가기 싫소' 하면 그건 가짜예요. 사랑을 찾아가는 길은 나쁠수록 귀하다는 거예요. 어려울수록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예」
오늘 아침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그런 '자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전부 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오느니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예」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이냐? 천국 가면 전부 다 천국사상을 가져야 된다구요. 천국사상이 뭐냐? 이 사상이예요. 천국생활 사상, 천국가정 사상, 천국민족 사상, 천국국가 사상을…. 이해돼요? 「예」
자, 그럼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영원한 행복'이라구요. 그거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 영원한 행복이 있으려면 무엇을 근거로 해야 된다구요? 「사랑」 그렇다구요. 사랑과 이상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럼, 여러분들, 영원한 이상이 있어요, 영원한 이상이 있느냐구요? 갖고 있어요? 「예」 뭣이 '예스' 예요? 그럼 모가지를 자르면 영원한 이상이 다 없어지나요, 남아지나요? 「남아집니다」 그래 모가지가 툭툭 떨어져도 난 이 영원한 이상을 가지고 걸어간다 이래요? (웃음) 그래요? 「예」 그거 왜 '예스' 예요. 왜? 딱! (손뼉 치심) 내 모가지는 짤라졌지만, 몸뚱이는 변했지만 내 생각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게 영원한 이상이라는 거예요. 모가지도 영원한 이상에 처해 있는 것이고, 몸뚱이도 영원한 이상에 있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상 가지고 있어요? 「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고,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이 여러분들을 디프로그램하고 죽으라고 그러는데 거기에서 영원한 이상이라고 그럴 거예요? 「예」 그래요? 「예」 그걸 보장할 수 있어요? 증명서를 누구한테 받았어요? 누가 보장해 주느냐 이거예요. 누가 증명서를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누가 먼저 사인을 해야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 아니라구요. 사탄이 먼저 사인해야 된다구요.
디프로그램을 하려면 테드 패트릭이 잡아다가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통일교회 자식아!' 하고 전부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도 끄떡없다구요, 끄떡없다구요. 그럴 때는 '아! 이건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구나' 하고 사인 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손든다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는 뭐냐? 미국 나라가 잡아다가 '이 자식아!' 그러고, 국회에서도 잡아다가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레버런 문 따라다니는 무니(Moonie) 되지 마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그런다구요. (웃음) 그럴 거 아니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에게 사탄이 와서 '아! 하나님 당신의 아무개가 이렇소' 할 때 하나님은 '그래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거 내 아들딸이 될 자격이 됐다고 생각하느냐' 해서 사탄이가 '그렇고 말고요' 하고, 또 그 나라 대통령이 '아 그렇고 말구요' 할 때는 하나님이 오케이 하시며 사인하는 거예요. (웃으심)
천국을 누가 먼저 사인하느냐 하면 사탄이가 먼저 사인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십자가에 의해 가지고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이 있어서 종교는 핍박받지 않으면 발전 못한다 하는 그런 논리의 정의를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학생에게 있어서 시험이 좋은 것입니다. 시험 치는 놀음을 누가 하느냐 하면 사탄이가 하는 거예요. 학생에게 시험이 좋은 것이예요, 나쁜 것이예요? 어때요? 「좋은 것입니다」 그 테스트가 좋아요? 「예」 이 세상에 시험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이예요, 시험 좋아하는 사람이? 시험 안 치고 들어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시험 치면 전부 다 백점 맞아요? 시험 치고 백점 맞으면 좋지만, 빵점 맞으면 그것도 좋은 거예요? 그것도 좋은 거예요? 공부한 사람은 좋지만 공부 안 한 사람은 시험이 제일 싫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 공부가 쉬워요? 「아니요」 밤을 새워 가면서 남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잘 때 못 자고, 놀 때 못 놀고, 먹을 때 못 먹고, 그저 하고 싶은 것을 전부 다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자, 요전에 색시들이 애기들을 전부 다 유아원에 맡기고 일을 나가는데, 여편네 남편네 쑥덕거리고…. 누군 안 나가고, 우리만 나가고 뭐 어떻고 하며 전부 다 안 나가려고 궁둥이 빼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어때요? 선생님이 잘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잘하는 거예요? 「선생님이요」 어째서? 세상 사람들이 손들었다구요. 다 손들어 버렸다구요.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꼭대기로부터 사회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아들딸 전부가 손들었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결혼해서 살기 마련인데 결혼해서 살지도 못하고, 애기들까지도 전부 다 떼어놓고 이게 뭐야' 하며 전부 손들어 버렸다구요.
자, 그때는 손들었지만, '아들딸 낳게 되면 잘살겠지' 이럴 줄 알았는데, 그때도 또 손든다구요. 보라구요. 사탄이야 걸 것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전부 다 여기에 걸고 겨누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가 우선 손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그 아버지를 볼 때에, 애기들을 전부 다 맡겨 버리고 아버지라는 사람은 어떨까요? '아이구! 일이 손에 안 붙는다. 아! 선생님 하시는 일은 모르겠다. 가서 데려와야 되겠다' 이런 꿍꿍이가 있는 녀석한테는 사탄이가 자꾸 '어서 가! 어서 가서 데려와' 그런다구요. 그런 때일수록 잘 갔다! 이 뜻을 위해서 하는 것은 좋다. 우리 여편네가 잘 해내라. 우리 애기 잘 자라라. 이것 다 맡기겠으니 하나님 마음대로 하소! 난 콧노래 부르고 감사합니다. 혼자 가니, 옛날에 그 옆에서 거치적거리던 그런 동물이 있었는데 없어서 감사합니다. 빽빽하던 그 동물이 없어져서 고맙습니다. 일하다가 고단해서 잠 잘 잡니다. 이런 행복이 없소' 하며 감사하고 살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음!' 하신다구요. 뭐 불평하게 되면 사탄이가 '음!' 한다구요. 그런 애기 같던 동물이 하나 없어지고, 어른 동물이 없어지고 또 잠잘 때 옆에서 잠 못 자게 건드리던 그 여자 동물이 없어졌구나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어때요?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자식아, 이 미친 자식아!' 그러겠나요? 여러분들을 반대하는 부모들처럼 그러겠느냐 말이예요. 사탄이는 어떻겠어요? '에이, 이 자식아!' 그러겠어요. 사탄이는 울고 가고 하나님은 웃고 온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내 생명과 내 아내와 내 사랑하는 사람을 전부 다 하나님을 위해서 바치고도 감사할 수 있게 될 때는 사탄이 참소할 아무 일도 없다구요. 역사를 들어서도 참소할 것 없고, 이 세계를 들어서도 참소할 것 없고, 미래를 들어서도 참소할 조건이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완전히 없어지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머리가 나빠서 그러는지, 지혜가 있어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이런 놀음을 안 하고는 안 되겠다' 하고 결정했다 이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도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그래 여러분들 전적으로 환영이예요? 「예」 여기 신랑들 손들어, 신랑들. 「예 (한 남자만 대답)」 (웃음) 거기 너, '예스' 했는데, 이런 녀석들 아니야. (웃음) 여러분들, 집에서 그러다 보면 '아이구! 이거 안 되겠다. 먹이지를 않는구나, 입히지를 않는구나! 아이구! 여편네 안됐다, 불쌍하다, 불쌍해' 그런 생각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아내와 아이들을 거기다 데려다 놓고 걱정을 하고, 불평을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 사탄이 걸고 들어오겠어요, 안 들어오겠어요? 「들어옵니다」 그 애기 입장에서, 하나님의 이런 내용을 애기가 안다고 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한 것을 칭찬하겠나요, 차 버리겠나요? '이 간나, 이 자식아! 가라, 가라!' 그러겠나요, '아이구 엄마 아빠 와서 좋다! 하하' 이러겠나요? '에이 오지 마, 오지 마! 패!' (침 뱉는 흉내내심. 웃음) 이러지요? 「아니요」
그것보다도, 오늘 애기한테 가겠다는 것보다도 애기를 잊어버리고 '홈 처치 가자, 홈 처치 가자' 이런다고 할 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잘 한다' 그러시지만, 사탄이 볼 때는 '네가 그러면 그렇지' 그러면서 얼마나 손가락질하겠어요? 어떤 게 맞아요?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이 맞아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이 맞아요?어떤 거예요? 거 레버런 문이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자, 그러면 이제 사탄이 '성경 66권 가운데서 완성시대가 되려면 구약성경, 신약성경, 다 이루어야 하는데, 그걸 못 이룬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고 물을 때, '내 여편네, 내 아들딸' 그렇게 했기 때문에 거기에 다 걸렸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가르치시기를 '네 에미나 누구보다 날 사랑하라' 했는데, 그렇게 못 했으니 전부 다 거기에 걸려서 지옥 가게 되었는데, 그것을 복귀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패스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예수님 소원이 완성되는 것이요, 하나님이 해원성사하시는 것이요, 모든 것이 전부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성경의 예수님 말씀이 다 이루는 것이 되겠지요?
자,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전쟁이 일어나겠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이웃 동네 전부 다 손가락질을 하면서 문 아무개가 어떻고, 문 아무개 나쁘다, 나쁘다 그 얼마나 소문이 나겠느냐구요. 그걸 다 알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다 알고도 남는다구요. 모르고 하는 게 아니고 알고 하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알고 하기 때문에. 시험 점수가 100점이 되겠나요, 어떻게 되겠어요? 몇 점이 되겠어요?
자, 성경의 점수를 매기게 되면 수많은 제목이 있는데, 이것은 0.1점, 0.2점, 0.3점 이렇게 되지만, 이건 90점이다, 이렇게 나올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혜롭다는 사람이 요것을 해결하려고 하겠어요,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겠어요? 답을 하자면 요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을 취할래요?
자, 내가 학생이라면, 90점 받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공부하는 게 행복한 거예요, 0.1점 해결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공부하는게 행복한 거예요? 어떤 게 행복해요? 「90점 받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선생님입니다」 그럼 그 선생님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도 '야, 이 자식아! 왜 이래, 빨리 해, 이 자식아!' 그러고 12시가 지났는데도 '이 자식아! 지금 왜 들어와, 왜 빨리 들어와, 좀더 일하지' 그런다구요. 그거 얼마나 어려워요? 실컷 드러누워 자지 못하고….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제자들을 위해서 그러는 거라구요. 나를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천국 갈 것은 이미 다 결정났다구요. 내가 세상에 와서 할 것은 이미 다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알바 아니라구요.
자, 선생님도 그런 것 전부 다…. 이 놀음을 선생님이 안 한 것이 아니라 다 했다구요. 선생님도 여러 가지를 다 했다구요. 애기들도 버리고, 여편네도 버리고, 부모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다 했다구요. 그런 것을 안 하고 지금 여러분에게 이런 놀음을 시킨다면 사탄이 가만두겠어요?
그래서 요즘도 '어머니에게 어머니도 나가 일해라!' 그런다구요. 그리고 우리 애들도 전부 다 고아원에다 맡기고 다 했다구요. 그 기반 위에 섰다는 거예요. 앞으로 후손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원칙이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과정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렇게 안 했다면 양심의 가책을 받아야 되잖아요. 여러분들에게 그러라고 하면서 자기가 안 했다면 그 얼마나 가책을 받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 보고는 이렇게 강력히 '자기 아들딸을 내놓고 가라!' 그러고 어머니랑 여기 앉아 가지고…. 아들딸을 데리고 어머니랑 같이 살면서 여러분 보고는 '가라!' 그러면 아무리 뻔뻔스러운 양심이라도 가책을 안 받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에서 36가정이 오게 되면 그 가정들도 그렇게 다 한다구요. 이 녀석들, 이 녀석들 살지만, 그거 안 했으면 안 한 사람은 자진해서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벌써 몇 년 전이예요? 10년 전이라구요. 이 미국은 천국이예요, 천국. 그거 얼마나 비참했다구요. 내가 볼 때 인간으로서 하지 못할 일을 했고, 욕먹을 일을 많이 했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데서 안 나간 사람이 지혜로운 것이 아니라, 안 나간 사람은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서로 나가겠다고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알게 되면 서로 나가겠다고 싸운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볼 때, 그렇게 안 나갔으면, 나가겠다고 안달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아이구! 남들은 나갔는데 나는 안 나갔으니 좋다'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지금 전부 다 나가랬는데 나간 사람이 불평을 하고 그러면 뭐냐? 전부 다 사탄이라구요. 사탄이 좋아라 하면서 '그러면 그렇지!' 한다구요.
어저께 어떤 지역의 책임자가 나에게 와서 하는 말이 식구들이 뭐 이러고 저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길래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네가 거기서 그 사람들 이상 희생하고 봉사하고, 잠을 안 자며 활동했느냐' 하고 대번 물어 봤더니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그래!' 그러고 말았지만, 속으로는 '네가 앞으로 미국의 책임자가 될 수 없을 거다'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책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문제를 보고하려면 책임자 입장에서 자기가 기도하고, 어려움을 이기고 나서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보는 관은 다르다구요. 내가 어머니한테 한 얘기가 있다구요. 먹이기를 못 먹이고, 환경은 나쁘더라도 정성을 들여 기도하는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밤을 새워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서 영적 분위기를 만드는 게 제일이라고 말입니다.
외부의 너싱 마더(nursing mother;수양 어머니)와 비교할 때, 8시간 일 하는 너싱 마더보다도 16시간, 24시간 정성을 들이는 너싱 마더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모든 원칙은 해결되는 거예요. 문제가 거기 있다구요. 문제는 거기 있는 거라구요. 외적 문제는 돈 몇 푼 들어가면 다 해결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구요. 그래 문제가 어디 있느냐? 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원칙적인 생각이. 그런 것은 다 참고로 하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행복이냐 불행이냐 하는 것이, 영원한 것이냐 없어질 것이냐 하는 것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언제나 감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 좋고 나쁜 것이 어떤 것이냐? 좋은 것이 무엇이냐? 좋은 것은 나를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나를 중심삼은 것은 절대 악에 속한다구요. 무엇이 악이냐? 거꾸로 하면 된다구요. 악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고, 선이라는 것은 전체를 중심삼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의 발전적 과정은 나를 희생시켜 가지고 가정을 위하고,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위하고, 종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을 위하고,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를 위하고,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천주를 위하고, 천주를 희생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이러한 논리적 체계가 쭉 여기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가족들이 말하기를 '우리집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클랜(clan;종족) 가운데, 자기 가정을 종족보다 더 사랑해서 '아이고! 우리집이 제일이고, 종족은 둘째번이다' 그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안 됩니다. 가정은 둘째고, 종족이 첫번째다 그래야 된다구요. 가정을 잡아다가 희생시킨다면 그 종족이 말할 때 '아! 그 집 제일 좋은 집이다'라고 내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정은 종족 가운데서 가장 높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진리라구요.
종족 그다음에 민족이면 민족을 중심삼고, 여기 미국 민족이 있으면 미스터 스미스라는 종족이 이 미국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합해 끌고 가서 전미국을 자기 종족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전미국 국민이 알게 되면, 전부 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좋은 종족은 스미스 종족이다' 그런다구요. 그게 이치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예」
그것을 넓혀서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가 우리 백성을 고생시키더라도 전세계를 위해…. 미국 국민을 끌고 가서 공산당을 때려잡고, 세계를 살리자고 미국 국민을 희생시키고 이런 지도자가 미국에 있게 될 때는 세계 나라들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나라는 미국이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이 나쁜 나라예요, 좋은 나라예요? 「좋은 나라입니다」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도 말이예요, 이 세계에서는 그런 꿈도 안 꾸는데, 통일교회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세계 사람들이 욕을 하고, 세계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 종족이 반대하고, 세계 모든 종교들이 합세해서 침을 뱉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살았다, 그렇게 살고 있다' 할 때는, 어떻게 돼요? 그 결과가 승리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좋은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가 낫다고 그런다구요. '기독교, 천주교보다 나은 것이 유니피케이션 처치이고, 미국의 어떤 종교보다도 제일 나은 것이 유니피케이션 처치이고' 또 사람들을 보더라도 '세계의 어떤 청년들보다 나은 것이 통일교회의 젊은 청년들이다' 그런다구요. 점점 그런다구요. 자, 우리는 미국 국민, 어떤 국민보다도 더 미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간이.
그 얼마만큼 계속해야 되느냐? 이것이 전부 다 그렇게 될 때까지 계속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승리하는 거예요. 그럼 통일교회가 지금 핍박받고 그러는데 고개를 넘었어요, 안 넘었어요? 「넘었습니다」 선생님이 말한대로 다 되었어요? '1978년이 제일 고비일 텐데 두고 봐라' 했던 그런 말도 다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그러니 공산주의 문제도 거기서 때가 된 섭리적 문제도 전부…. 미국이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 운명도 거기 때가 된 거예요. 1978년이 위기를 대표한 해라는 것을 벌써 수십 년 전부터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은 중공하고 싸우고 소련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카터 대통령이 문제예요. 39대, 40대를 어떻게 넘어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1978년도에 큰 미국 국회와 힘으로 싸웠다구요. 재미있는 것은 프레이저 의원과 싸울 때가 12월 31일이든가 그렇지요? 이번에 세네터(senator;상원의원) 돌과도 음력으로 보면 딱 맞혀 가지고 다 끝났다구요. 이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이제 제목의 이야기로 돌아가자구요. 우리가 영원한 행복을 찾겠어요, 만들겠어요? 영원한 행복은 땅에 있나요, 없나요? 「땅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행복이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만들 거예요? 「예」 뭣이 '예' 예요? 「예」 그것이 쉬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이예요? 「어려운 길입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아주 많이 어렵습니다」
자 그러면 내가 결심을 하면, 힘을 내서, 죽을 힘을 다해서 이루어야 되겠다는 신념이 있어야 됩니다. 눈, 코가 하나되고 얼굴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얼마나 힘을 써야 되겠어요? 우리 어머니 애기 많이 낳았다고, 낳을 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느냐고 하며 나보고 자랑을 하는데, 행복한 천국을 중심삼는 것이, 애기 열을 낳고 스물 낳는 것보다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비교할 때, 그것보다 쉽지 않을 거라구요. 어려우면 어렵지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실례지만 할 수 없다구요.
한꺼번에 20명을 낳고, 40명을 낳고, 60명을 낳고, 100명을 낳는 것만큼 힘들 것이냐, 1,000명을 낳는 것만큼 힘들 것이냐, 아이구! 만 명 낳는 것만큼 힘들 것이냐,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몇 명을 낳는 것이 힘들겠느냐? 여러분은 레버런 문이 그만큼 힘들다면 후퇴할 거예요,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나한테 오면 말이예요, 한꺼번에 낳자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 애기 낳아 봤어요? 여자들 생각해 봐요. 남자들 애기 낳아 봤어요? (웃음) 애기를 낳아 본 여자들은 그것을 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이 통일교회 길을 얼마나 갈 것인가 하고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천국을 이루는 사람들이고, 영원한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이예요? 「예」 그래요? 「예」 그러면 왜 여기 와서 조는 사람이 있어요? 천국 만드는데 졸 수 있어요? 「없습니다」 안 존 사람 손들어 봐요? 생각해 보라구요.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고, 편안한 밥을 먹을 수 있고, 어디 가 앉아 쉴 수가 있고, 놀 수 있고 전부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놀아도 이 내용을 조사하기 위해 놀고, 극장에 가는 것도 이 내용을 앞으로 전부 다 활용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간다고 그러면, 극장에 가도 좋고, 놀러 가도 좋고, 빠에 들어가서 술 먹는 것을 구경해도 좋고 어디 가도 좋지만, 그냥 내가 나를 위해서 간다고 할 때는 전부 걸리는 거예요. 전부 걸린다구요. (손뼉 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울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나타난 행동은 마찬가지이지만 두 세계로 나눠진다구요. 옷과 비슷하다구요. 옷이 그 내용에 따라서, 같은 옷이라도 좋은 옷이냐, 나쁜 옷이냐로 나누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어디 술집에 가서 술 먹는 사람하고 댄스를 하고 그런다고 해도, 그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라면, 사탄세계에서 춤을 춰도 좋다 이거예요. 좋은 대신에 내용이 어떠하냐? 같더라도 하늘땅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알게 되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은 뭐 백악관에만 만드나요? 술집에도 천국을 만들어야 되고, 사창가에도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을 만드는 사람이 거기 가지 않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사창가의 어느 집에 가서 하룻밤을 자고 척 나왔다고 할 때, 그 얼마나 '아이고!' 하면서 야단하겠지만,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가서 조사하고, 나쁜 곳을 알기 위해서 정의를 위해서, 하룻밤 잤다고 할 때 세상은 반대하더라도 하늘은…. 전부 조사하고 그런 것이 나쁜 거예요? 「아니예요」 그렇다고 나쁜 행동 하고 온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안 하지요. 선생님이 그걸 고치기 위해서, 얼마든지 미국의 나쁜 곳을 고치기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이 지금 사업도 많이 하고, 별의별 것을 다 하는데,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일을 하지 않고서는 천국이 건설되지 않기 때문에, 내용이 다른 방향을 가지고 각 분야에 손을 대고 있는 것이예요. 지금은 영화에까지 손을 대고 있다구요. 허리우드를 내가 전부 다 시정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국은 전세계 어디에나 만들 수 있도록 일을 해 나와야지, 그렇지 않고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천국을 만들려면 전체를 다 만들어야지, 왜 우리들은 팽개쳐 놓고 천국을 만들어요? 어떠한 종교계만 천국이 되어야 해요? 그 천국은 지상천국이 아니고 교회 천국이고 장로교 천국이지'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확실히 알겠어요? 「예」 그럼 어떤 사람으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우리는 천국 사람으로 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교인이 되면 천국 사람으로, 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가가호호 방문하는 데는 장사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그 집들을 살려주고, 그 집들의 나쁜 풍습을 모두 제거시키고, 그 동네의 모든 불화한 것을 없애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방문하는 것은 다르다 이거예요. 전부 다 하나 만들고, 전부 다 화합하고, 나쁜 것을 없애 주고, 좋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리고 무니들은 뭐 누가, 전부 다 반대하고 뭐 어떻게 하고, 누구한테 조롱을 받으면서도 가는 거예요. 가는데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우리 장사도 펀드레이징도 그 내용이 다르다구요. 내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청소년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결혼도 하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결혼도 한다구요? 하지만, 그 내용이 달라! 전부 다 그런 내용을 좋아하지 않는데 여러분들은 어때요? 「좋아 합니다!」
자, 그러면 영원한 행복을 여러분들이 만든다고 했지요, 틀림없이 만든다고 했지요? 여러분 자체에서 그것을 만들려면, 기계를 만들려면, 기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능력이 있어요? 「예」 응? 「예」 지금 여러분이 그런 능력을 여러분의 몸 속에 지니고 있어요? 그럼 홈 처치도 문제없고, 나라 구하는 것도 문제없고, 세계 구하는 것도 다 문제없다 그 말이지요? 그 일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매우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하기 어려워요. 그거 마찬가지라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만 그것을 힘들다고 생각하게 될 때는 성공하기가 지극히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마찬가지지요? 그 일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건 문제가 아니야, 문제가 아니라고. 내가 해내고 말 거야' 이래요? 「예」
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반대받고,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데, 이런 모든 탕감복귀노정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어려우니까 못 하겠다고 생각했으면 벌써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다구요. 어렵더라도 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가졌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거 재미로 하지요. '야!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신난다' 그러면서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어려운 것보다 한 가지를 더 하겠다 생각한다구요. 어려운 것보다 하나를 더 보태는 입장에 언제나 내가 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천 가지, 만 가지 어려운 문제를 소화하고 거기에 남는 하나를 더 가지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구요. '아무리 해도 내가 이겨야 된다' 하는 거예요. 결국 그 말이 뭐냐 하면, 내가 죽더라도 이기고 나서 스톱(stop;정지)하고 싶지 지고서 스톱하고 죽지는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어려운 것보다 하나만 더 한다, 어려운 것이 백 가지라도 하나만 더…. 너는 반대하더라도 나는 반대하는 사람들을 다 정리하고, 반대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나서야 끝을 낸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이 책임졌다구요. 자, 이거 한번 해보라구요. 아파요? 해봐요, 해봐. 네가 하는 것하고 말이예요, 내가 이렇게 하는 것하고….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하면 하나님은 더할 것 아니예요? 능력이 많으시니 구멍이 뚫어지고도 남을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그래도 '나쁘다' 하지 않고, '괜찮다' 하고, 그다음에는 뭣인가? 여기 저저저 레슬링 챔피언을 해도 '괜찮다'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한테 가서 '나 꼬집어 보소. 괜찮소' 하면 '그래! 구멍이 뚫어져 피를 흘려도 괜찮아?' 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에이 하나님' 하면 '거 고약한 녀석!' 그런다구요. (웃음) 피가 나는데도 괜찮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졌다구요, 하나님이.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이 일에 대해서 책임을 맡아 나섰을 때 빈둥빈둥 하고, 미국에 뭐 놀러 다니고, 왔다갔다 하는 줄 알았지요? 얼마나 심각했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사람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 손으로, 이 손으로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어디서부터? 가정에서부터, 가정에서.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묶은 이상적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거 환영이예요? 「예」 여러분들이 원하는 사람하고 하게 되면 좋아하지만, 원치 않는 사람하고 해도 행복해요? 그래도 환영이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서양인을 대해, 백인을 대해 가지고 믿지를 못해요. 그 사람을, 말도 잘하고 실력도 다 있어서 믿어 줄 수 있지만 진짜 나는 믿지 못했다구요. 그렇지만 이번에 이 결혼을 중심삼고 우리 독일 선교사 식구가 '아! 나는 어떻든지 백인은 싫다. 사람 중에 진짜 사람은 흑인이기 때문에 얼굴이야 어떻든 흑인하고 결혼하겠다. 나 그 여자와 결혼하게 해 주시오' 해서 내가 처음 그렇게 해 줬다구요. 위대한 일이라구요. 위대한….
요전에 그 신랑이 왔어요. 내가 시간이 있으면 언제 한번 쓱 중국집에 가서 청요리라도 사주려고 그러는데, 시간이 있을는지 모르겠구만. 말로라도 사줬다 생각하라구요. (박수) 시간이 없으니 말로써 한 것으로 대신하라구요. (웃음)
그런 여자는 천국을 건설하는 데 있어서 선발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선생님이 좋아하느냐 하면, '아! 저런 여자는 천국건설에, 영원한 행복의 세계를 이루는 데에 선발대로구나'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러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시키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천국을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렇게 엉클어진 이 세상 위에서 천국건설이 쉽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나간 소리라구요. 얼마나 힘들다구요. 힘든 것이 원칙이예요. 힘든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쉽다고 생각하는 것은 전부 다 사탄편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러한 관점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보는 눈이 다르고, 손짓할 때 손짓이 다르고, 갈 때는 걸음이 다른 거라구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모든 행동이 달라요. 그 눈이 하나님을 대표한 눈이고, 그 생각이, 그 몸뚱이가 하나님을 대신한 것이니 다르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내 손이 하나님의 손을 대신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다음에 말을 해도 하나님이 말하는 것과 일치하게 되는 거예요. 그의 모든 움직임이 하나님이 같이해서 움직이는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움직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비록 입은 옷은 초라하고, 비록 얼굴은 못생겼고, 비록 키는 작고, 비록 가치 있는 공부는 못 했을망정, 그러한 마음을 갖고 가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이 가는 데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죽을 자리에 가도 달라지지 않고,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은 어디서 이루어져요? 그런 사람이 없으면 못 이루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도와주기 마련이예요. 도와주지 않으면 그 하나님은 죽은 하나님이요, 인간 구원섭리의 완성을 위해서 책임 못 지는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행복은 누구에게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을, 영원한 행복을 건설하는 그 사람 가운데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영원한 행복 속에 살겠다는 사람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을 건설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뚫고 나가게 되면, 틀림없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거 알겠어요? 「예」
그와 같은 시점에서 오늘날 세계를 한번 보자구요. 미국을 믿을 수 있느냐? 믿지 못한다구요. 미국에 소망이 있느냐? 소망이 없다구요. 미국에 행복이 있느냐? 없다구요. 세계의 어떤 나라, 어떤 공산세계에도 없다구요, 없다구요. 다 바라볼 때, 세계는 암혹과 같은 세계요, 혼란된 세계, 그 누구도 의지할 수 없는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우리만이 이러한 입장에 설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 때, 내 스스로의 자부심과 내 스스로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이 세상에서 보람있게 살고 보여 주겠다고 행동해 나가는 것이 천국건설에 하나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그런 신념을 가지고 나를 얼마나 투입하느냐, 얼마나 희생시키느냐 하는 데 따라 천국건설은 비례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자기를 희생시키는 것과 비례한다구요. 이 이마에서 땀을 얼마나 흘리고, 이 눈에서 눈물을 얼마나 흘리고, 이 가슴에서 얼마나 고통을 당했느냐 하는 그게 전부 다 천국건설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악한 것이 뭐냐? 내가 좋고 남을 슬프게 하는 것, 내가 기쁘고 남을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그 정반대라구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지금 공산당이 악한 대표라면 말이예요. 현재 공산당이 선한 나라를 침범했다 할 때, 세계 그 어느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데 통일교회 의용군이 가서 그 선한 나라를 도와준다 하면, 여러분들한테 하나님이 '야, 이 자식아! 의용군이 뭐야? 공산당에 왜 대적해!' 그럴 것 같아요, 어떨 것 같아요? 세계는 군대를 보내지 않는데 통일교회만 죽을 자리에 의용군으로 자진해서 싸워 주러 간다면, 하나님이 반대하겠어요? 세계 사람들은 어떨까요? 세계를 망치는 이 패들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는 망해도 괜찮을까요, 어떨까요? 「아니요」
만약에 공산당이 전부 다 이 세계를 점령할 땐, 종교가 남아질 것 같아요? 통일교회가 남아지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을 막아야 되겠어요, 안 막아야 되겠어요? 「막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라고 했지 전쟁을 하라고 하지 않았잖느냐. 그러니, 당신은 대적하지 마소' 하겠지만 '세계에 하나님의 종교 기반이 없기 때문에, 내가 책임질 테니까 나를 하나님이 밀어주소. 그 전쟁은 이 레버런 문이 담당하겠소. 하나님은 하나님 입장에 서시고 내가 나쁜 누명을 쓰고라도 하겠소' 하면,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다면 말고' 그러겠어요? 속으로 어떡하겠나요? '야, 레버런 문 이 자식아! 왜 공산당을 다 없앴어' 하시면시 벌을 주겠나요? 어떻게 하실까요? (웃음.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나쁜 책임은 내가 다 지마'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체면과 위신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면 그것이 나쁜 것이예요, 좋은 것이예요? 「좋은 것입니다」 모양은 마찬가지이지만, 싸우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좋은 거예요? 「예」
만약에 월남에서 미국이 후퇴해서 간다고 할 때 미국은 돌아가라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한국이 월남을 대신해서 월맹패들하고 전부 다 싸워서 이겨 나왔다 이거예요. 그럼 미국을 대표해서 싸워 이겼다 하면 미국이 좋아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왜 미국인을 걸어 가지고 이겼어!' 그러겠나요? 그래서 월남을 통일하고 민주세계화되어 가지고 공산당을 추방 했다면, 미국이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뭐라고 할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보통 종교 지도자와는 다르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또, 이와 같은 말을 듣는다구요.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라서 전쟁을 가르쳐서는 안 돼, 안 돼' 하고 말이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말하기를 종교라는 자체를 전부 다 망하게 하는 것이 공산당인데 선생님은 '그렇지만 우리끼리 단결해서 공산당을 몰아내자' 하여 공산당을 다 몰아내어 평화 세계가 딱 되고, 전세계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종교 세계, 종교 이상국가가 되었을 때, 그것을 바라보고 레버런 문이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너 왜 이렇게 했어' 하겠어요? 레버런 문도 할 수 없이 '야, 너 잘했다' 그런다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수)
우리는 이런 이론적 뒷받침을 딱 해 가지고 세계에 대한 사고방식의 관을 레버런 문이 딱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통일산업 기계공장을,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이 대포가 필요한데 공장이 다 파괴되어 한국 땅에서 대포를 내가 만들어서 무료로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우리 공장에서 그때 한번 해 보자 그런 거라구요. 원자탄도 전부 다 말이예요, 돈 안 받고 그냥 주는 거예요. (박수) 그럴 때도 미국군이 이 레버런 문한테 '왜 총 만들었어' 그러겠어요? 그런 등등의 문제를 생각해 보면, 이거 멋도 모르고 반대하는 패들이라구요.
내가 지금 우리 젊은이들에게 전부 다 가라데(からて;당수)를 가르쳐 주고, 정도술도 지금 일본에서 맹훈련을 시켜 가르치고 있는 거라구요. 심신정도술의 여러 가지 능력이 있지만 안 쓴다는 거예요. 능력이 있지만 자기를 위해서 안 쓰고 공의를 위해서 쓴다구요.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공산당 때려 잡는데, 카프활동을 반대하는 공산당에게 그 동작 같은 것을 전부 다 시범을 해 가지고 때려 잡는 거예요. (박수)
자, 보라구요. 앞으로 뉴욕을 천국 만들기 위해서는 힘이 없어 가지고 되겠어요? 이 별의별 것들을 다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가지고 나쁘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나쁘게 쓰는 것이 폭력배고, 나쁘게 쓰니 깡패고, 나쁘게 쓰니 마피아단이라는 거예요. 이것들은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뉴욕 시민들은 뉴욕 8번가에 사창굴이 없어지는 것을 원하겠나요, 더 번창하는 것을 원하겠나요? 「없어지는 것을 원합니다」 그럼 '야, 너희들, 다 그만둬라!' 했을 때 손을 들어 가지고 되겠어요? 손을 들어 가지고 그만둬라 그러면 되겠냐구요. 「아니요」 기독교인들은 모두 손을 다 들었다구요. 교회에 가서 앉은 것을 보고 '이 자식아!' 그런다구요. 극복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우리 통일교회의 이쁜 여자들이, 일등 미인들이 전부 다 곱게 입고 8번가 저 귀퉁이에 쓱 다닐 때 남자들이 희롱하면 '야, 이 자식들아! 여기 온다고 다 그런 사람인 줄 알아?' 하며 갈비뼈를 딱 부러뜨리고 나가자빠지게 하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예요. (박수) 여자는 잘입고 말이예요. (환호) 그래 가지고 남자들이 희롱하면 '이 자식아! 내가 그런 여자인 줄 알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루는 그저 남자하고 싸우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가라데 배울래요? 「예」 얼굴 못생겼으면 배울 필요 없다구요. (웃음. 박수) 이렇게까지 해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는 종교 지도자가 레버런 문이라면, 그 레버런 문을 뉴욕 시민들이 환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환영해야 됩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을 뉴욕가에 있는 창녀 한 사람만도 못한 대우를 해 준 거예요. 창녀 한 사람만큼의 대우도 안 해 준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내가 욕을 먹고, 그렇게 취급 당하는 것은 나쁘지만, 미국 청년들을 동원해서 이 불의에 대한 대항을 했다는 사실은 위대한 거라구요. 동부에서 서부로, 하나에서 백천만의 수가 늘어날 때는, '안 되겠다'고 탄식을 하게 될 때는,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다윗 왕을 존경하나요, 안 하나요? 「존경합니다」 블레셋의 골리앗을 때려 죽인 게 좋은 거예요? 「예」 왜요? 3천 년 동안의 역사를 지닌 이스라엘 나라의 기반이 왕창 무너져 없어질 것을 이 다윗이 가서 남기게 했으니 하나님 편에서 볼 때, '야, 잘 했다!' 했기 때문에 좋은 거라구요.
자, 만약에 그 데이빗(David;다윗)이 라바이(Rabbi)였으면 어떨까요? 라바이 데이비스라면 어떨까요? (웃음) 그래서 골리앗을 척 때려 잡았다면 어떻겠어요? '그 유대교, 아이구! 라바이가 그랬으니 안 되겠다'고 교회 전부가 반대하지만 하나님은 어떠했을까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레버런 문은 공산당을 때려잡는 데 나가서 말이예요, 공산당을 전부 때려 눕혔다면 어떻겠어요? 네가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그거 틀림없을 것 같아요? 「예」 하나님이 '노!'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때는 말이예요. '나 통일교인이고 종교고 다 집어치우고 싸움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나님 나 이제부터 종교를 믿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야, 이놈아, 이 간나야, 가!' 그러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종교인들이 공산당이 득세해서 세계를 망치고, 그들에 의해 하늘나라의 뜻의 발판이 묻히는 데도 불구하고 속수무책으로 이러고 있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느냐 말이예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일면 밖에, 동쪽밖에 모르는 종교인들이라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동서남북을 보고 있는데 이 동쪽만을 보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라고 해도 그런 종교는 망하게 되는 거예요. 공산당의 밥이 되고 망하는 거예요.
이 시대는 통일교회와 같은 종교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발전을 할 것입니다. 내가 발전하지 말라고 해도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국민이 자랑하기를 '미국은 정의를 사랑한다'고 하는 거예요. 항상 그렇게 말을 하고, 전통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정의가 뭐예요? '이 자식!' 하고 맞고도, 이렇게 맞고도 아무 말없이 죽는 것이 정의예요? 「아니요」
자, 예수님이 말이예요, 로마를 점령할 수 있는 병사들이 로마 군대를 습격해서 그때 시이저보다도 몇 배 권위를 가졌다면 자기를 십자가에 달려고 할 때, 예수님이 '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해서 십자가에 다는구나 아멘' 하며 고맙다고 그러겠나요? 그리고 그 군대들도 '아멘' 그러겠나요?
예수는 '아멘' 해도 군대가 '이 자식들, 뭐야!' 하며 싸워서 저지해 가지고 십자가에 예수를 달아놓은 것을, 못박아 죽이려고 해 놓은 것을 다시 살려 놓게 되면, 예수가 '나를 다시 못박아 달라'고 그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예수가 '나는 죽으려고 했다!'고 하더라도 군대들이 전부 다 집어치우고 살리면, 승리한 군대들이 와 가지고 십자가를 전부 떼어내는데 '나, 죽어야 돼, 내리면 안 돼!' 그러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는 원치 않는 십자가를 진 거예요. 로마 병정과 로마 황제의 명에 의해 가지고 십자가에 떡 달려 죽게 되는데, 예수의 힘이 로마 황제보다 더 권한이 있고, 병정들이 로마 병정의 10배의 병력이 있다면, 예수가 '나 죽으련다' 해도 그 병사들이 못 참아 가지고 로마 병정을 상대해서 그들을 전부 쓸어 버리고 죽이려고 십자가에 달려진 예수를 십자가에서 풀어 내리려고 할 때, 예수가 '아, 나 죽으려고 그래, 가만두라'고 그랬겠나요, 어떻겠나요?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 나는 죽음을 맞이해야 돼, 나는 십자가에 피를 흘리며 죽게 놓아 두어라, 이놈의 자식아! 네가 원수다' 그랬겠나요? 어떻겠어요? 「아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머리 나쁜 기독교인들,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그렇게 십자가에서 내려온 예수를 행진곡에 맞춰 '딴 딴 딴' 하면서 로마로 행진을 쓱 해서 로마 황제의 이상의 자리에 척 모셨다 할 때는 어떻게 될까요? 오늘날 세상이 민주세계의 기독교가 몇백 개의 교파가 된 이 지지리 못난 망할 기독교가 되었겠나요?
세상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힘이 필요해요. 선의 힘이 필요하다구요, 모든 면에. 그 선의 힘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하나님의 공적인 일을 대표해서 그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목적으로 해야 합니다. (박수) 그래서 우리는 무슨 훈련? 세상의 모든 훈련을 다 하여, 그 자리에 들어가서 그 이상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 가지고야 새로운 식구를 인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참을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 세계의 사람은 참지 못할 건데 통일교회는 참는다 이거예요. 때로는 공의를 위해 가지고 결정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용이 다르다구요.
전쟁을 누가 시키나요? 하나님이 시키나요, 자기들이 하나요? 「사람이요」 사람이 하지만 하나님이 전부 주관하는 거예요.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예요. 자, 그러나 무기를 써서 평화의 세계를 만들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구요. 또, 레버런 문의 뜻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은 전부 다 힘을 대변하지만, 힘을 쓰지 않고 사랑으로써 어떻게 소화시키느냐를 생각하고 계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으로써 어떻게 소화시키느냐….
그럼 우리 통일교회 생각하고 기성교회 생각이 얼마나 다르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에 레슬링 챔피언이 나와야 되겠나요, 안 나와야 되겠나요? 「나와야 됩니다」 그러려면 내가 남을 때려 눕혀야 됩니다. '이 자식아!' 하면서 때로는 때려 눕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을 때려 눕히는 것이 좋은 거예요? (웃음) 그것은 공적으로 정했기 때문에 통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우리는 축구팀도 있어야 되고 복싱팀, 레슬링팀도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레슬링을 좋아한다구요. 내가 전부 다 만들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나가서 땀을 흘리고 이렇게 펀드레이징을 하고도 밥도 못 먹고 그러는데 '아이구 선생님 우리는 고생만 하는데 그들은 그저 쇠고기 불고기를 매일같이 먹는데 저게 뭐야? 저거 악한 것들이다' 그러겠어요? 자기들 대신 그들이 저렇게 먹는다고 참소하겠어요? 「아니요」 거기에 불평하던 사람이 있다고 하자구요. 통일교회의 레슬링 챔피언 후보자하고 세계 챔피언하고 싸우게 되었을 때, 그 통일교회 레슬링 후보가 세계 챔피언을 때려 눕혔다고 하면, 그때도 '나는 지금 반대다 때려 눕히지 말라, 이 자식아!' 그러겠어요? 「아니요」 딱 (손뼉 치심) 자기도 모르게 박수를 치고 '아, 좋아라' 그러겠어요? 어떻겠어요? 박수 칠 것 같아요? 박수가 나온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박수를 친다는 거예요.
'야, 잘해라, 잘해라' 이러다 보면, '아이고, 내가 반대했었는데' 그래도 '아이구 모르겠다 잘해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반대, 쓸데없는 놀음을 했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환영해야 한다는 말이예요. 그 이겼으면, 아무개가 이겼다면, 그 아무개, 미스터 김이 이겼다고 하겠어요, 통일교회가 이겼다고 하겠어요? 공적으로 통일교회가 이겼다고 한다구요. (박수)
그렇게 보다 공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개인은 거기에 순응하여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것을 좋게 활용해야 된다, 이해해야 된다 이런 거예요. 교회가 그렇다구요.
그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챔피언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이라면 그 미국기가 따라다녀요. 미국이 따라다닌다구요. 2억 4천만 국민이 자기 나라가 이겼다고 다 좋아한다구요. 그때는 '하나 때려 눕혀라' 하고 때려 눕히는 것을 소원하는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내용, 내용이 문제가 돼요.
여러분, 하나님도 전쟁놀이를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좋아하십니다」 왜 그러냐? 나는 하나님도 전쟁놀이를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아이들 노는 것을 가만히 보니까, 나면서부터, 털 나기 전부터 전쟁놀이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아이들도 탕 쏘면 쓰러지는 시늉 해야 좋아한다구요. 그건 뭐냐? 그것은 경쟁심리라는 거예요, 경쟁심. 경쟁심리가….
그래서 선생님도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내가 전쟁영화를 보는데, 둘이 척 나오면 벌써 어느 편이 이길 것이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뭣 보고 아느냐? 사기를 보고 안다구요. 걸어가는 것을 보고, 산에 올라가는 것을 보고, 바다를 건너는 것을 보고, 물을 건너는 것을 보고 다 알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천국을 건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일선에 가서 붙어야 돼요. 우리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우리는 일선에 가야 하기 때문이예요. 악한 사탄세계의 일선에 가서 그곳을 전부 다 평정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현재 배리타운 신학교에서 전부 다 가라데를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가라데. 그들이 앞으로 신부 옷을 입고서, 목사 옷을 입고서 싸움하고 그러면 '야야야 싸우지 마, 이 자식아' 그럴 거라구요. '이게 목사를 우습게 알고, 이 자식이 뭐야 이게' 여러분들은 그럴 거예요? '요녀석 정신 좀 차려야 되겠다' 그럴 거예요, 가만히, 그만둘 거예요? '이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너 한번 할테야?' 해서 '하자구' 하면 '그래, 너 괜찮아?' 해서 '그렇다'고 할 때는 말이예요, 그 자리서 쓱 벗고 '씩씩씩' 하는 거예요. 자 그런 목사하고, 무서워서 '야! 그만둬 이 자식아' 이러면 '예, 당신 말이 옳소'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이겨놓고 말이예요. '야 그만둬. 그만 두지' 하면 '예' 이런 것 하고, 그만두라고 할 때 '야야, 목사 그만둬. 이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하고 무력한 녀석아' 하면 옆으로 서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하고, 어떤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것을 리얼리 라이크(really like;진짜 좋아하다)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어떻게 생각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선생님은 어떤 운동도 다 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기성교회 목사하고는 다르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들하고 같이 일을 하면서 지도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말 안 들으면 '이 자식아!' 하고, 농담도 하고 주먹질도 척 할 줄 안다구요.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되는 거예요, 어부가. 생선도 잡아 가지고 회도 해먹는 거예요. 생고기를 소금에 찍어서 그렇게 먹는 거예요. 이래야 된다구요. 생고기를 먹다가 '테 테' 뱉아서는 안 돼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모든 것을 다 잘한다구요. 산에 가서 땅굴도 팔 줄 안다구요. 빈민굴에 가서는 거기의 왕초들하고 친구도 하고, 다 한다구요.
그런 훈련을 다 했으니 이 미국에 혼자 왔다구요. 혼자 미국을 향해서 행차한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미국에서 나쁜 일 한 적은 없다구요. 하나 나쁜 것이라고 한다면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는 그것이라구요.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부 훈련시키고, 드러그(drug;마약)를 먹던 것을 안 먹게 하고, 프리 섹스니 호모 섹스니 이런 패들에게 그거 안 하게 한 것이 나쁜 것이예요, 미국 사람들한테? 내가 나쁜 짓 한 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 나쁘니까 미국 사람들이….
그렇지만 하늘이 보나, 역사적으로 미국을 창건한 위인들이 보나, 앞으로 소망의 미국을 바라는 사람들을 보나, 레버런 문을 나쁘다고 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미국의 신학교 교수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이 죽으면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그러지만 아니라구요. 내가 죽으면. 여러분한테 지금까지 영적으로 역사했던 것의 10배 100배 역사를 더 할 거예요. 밤낮 자지 못하고 일하게 할 것이고, 쉬지 않고 일하게 만들 것입니다. 내가 죽어서 영적으로, 자유천지에서 마음대로 활동하게 되면, 천만 몇천만 명이 한꺼번에 활동할 수 있는 영계에 가면 그 사람들을 얼마나 내몰아서 일을 시키겠느냐 이거예요. (함성. 박수) 그래도 좋아요? 「예」 여러분들이 지금 대답했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이젠 알 거라구요. 천국을 만든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사고방식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하고, 세상이 어디가 어떻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기론 레버런 문은 무서운 사람이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명령만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하가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여기 짐 존스와 같은 그런 사람하고는 다르다구요. 공산당과도 그 종자가 다르다구요. 정의의 실력을 가지고 정면으로 부딪치려고 하지 음흉하게는 안 한다구요. 음흉하게 그런 모략적인 일은 안 한다구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자유세계에 있어서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투시해서 앞으로 어떻게든지 세계를 평화의 천국으로 만들겠다는 주체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천국건설에 있어서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이거예요. 하나는 천국을 아무리 찾아도 없지만 그래도 끝까지 살아 남아서 이것을 완성하는 사람, 싸우다 죽는 사람, 싸우다 후퇴하는 사람, 세 종류가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예요? 「첫번째입니다」 넘버 원(number one;첫번째)도 좋고, 넘버 투(number two;두번째)도 좋다 이거예요. 정의에 입각해서 아무리 주먹을 쓰고 혈기를 내더라도 죽지 말라구요. 죽을 자리에 가서는 피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참고 극복해 살아 남아서 천국을 이루어야지요. 천국을 이루려다가 죽는 것보다 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디 가서 일하더라도, 전도를 하더라도 우리는 상황을 잘 살펴야 합니다. 내가 살아 남아야 됩니다. 내가 살아 남지 않고는 천국을 자기 중심삼고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황을 잘 판단해야 돼요. 어떤 작전을 하든지 승리를 해야 돼요. 또, 참기만 하면 안 돼요. 공격할 때는 '빵빵' 공격해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의 자제력이든가 자체의 실력을 갖추어서 때와 환경을 잘 포착하여 싸울 때는 싸우고, 넘어갈 때는 넘어갈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콘트롤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 지역에 가서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에게 다 가르쳐 주고 나서 따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가르쳐 주고 나서 따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 있다고 상대하지 말고 다 가르쳐 주고 나서 공격하라는 거예요. 그때 반대하면 공격하라 이거예요. 그때 공격하면 대번에 쓰러진다구요. 미리 준비를 해서 '당신은 이런 것이 나쁘고 이런게 나쁘다' 하고 자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그들을 한꺼번에 전부 다 굴복시키는 거예요.
자, 공격하고 나서 원수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공격하고 나서 친구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공격하라는 거예요.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공격하라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공산당을 가르쳐 주기 위해 공산주의를 이길 승공이론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을 가르쳐 주려니까 기독교를 중심삼은 원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주고 나서 잘못했다가는 '이 녀석' 하고 공격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가르쳐 주고야 심판을 하시는 거예요. 가르쳐 주고, 실제 본을 보여 주고, 행하고, 이렇게 해도 안 할 때에는 그거 소망이 없기 때문에 심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어, 시간이 다 됐네요. 알겠지요, 이젠 천국 건설을 하는 사람은? 그러한 면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천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천국을 건설하고 천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면에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끝까지 참으면서 가르쳐 주고 지도해 주고, 본을 보여 주고, 실천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 전에는 천국건설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모르는 자리에서 인간적으로 친해지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사람들이 전부 다 좋아해요. 처음에는 그 사람을 좋아하고, 그다음엔 그 사람 말을 다 좋아하고, 그다음엔 뭐냐? 그 사람 행동을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므로 '나와 같은 사람이 되라'그러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를 본받아서, 나 같이 되기 위해서, 나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나 같은 말을 하고, 나 같은 행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번식하는 것이 천국확대, 천국건설을 해 나가는 원칙입니다. 행복의 기반의 확대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으로 보여 주고, 내 말로 가르쳐 주고, 내 행동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수산사업 좋아해요, 수산사업? 「예」 왜? 어째서? 「선생님이 좋아하니까요」 내가, 내가 그거 좋아하니까. 얼마나 좋아하느냐? 밤 24시까지 튜나잡이 한다구요.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배 타고 다니면서 바다에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한다구요. 또, 어떤 때는 바다와 이야기도 하지, 좋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말도 좋지만 그다음에는 행동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여자들까지도 선장을 만들겠다는 거라구요. 여기 여자들, 선장 되겠다고 다들 손들었지요? 그래서 배를 만들 거예요, 배를. 대원들은 다 준비해 놓고 지금 배를 준비해요. 우리가 지금 배를 만들고 있는 거예요. 배도 아홉 척 샀다구요. 열 척을 또 사려고 그런다구요. 또, 내가 바다에 나가면 선장이예요. 태풍이 불어와도, 태풍 경보가 나도 선생님은 배를 타고 나가는 거예요. 배가 깨지고, 비가 들이 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나는 나가는 거예요, 나가는 겁니다.
휘 ─ 휘 웅웅, (웃음) 배는 나가려고 우르르릉 우르르릉 하고 가까이 있는 것은 전부 다 부딪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뭐 이렇게 한 가지 두 가지 부딪치지 다른 배도 그러니까 '에라, 모르겠다!' 부르륵 뎅그락 부르륵 뎅그락…. 계속 그런다구요. (웃음) 거 왜 그러느냐고 볼 때 그거 가만히 있으면 지치는 거예요. 거 피곤할 때 그거라도 구경하면 재미난다는 거예요. '야, 저놈 미쳤나보다, 저놈. 저기 저 부딪친 것이 언제 와서 부딪치나? 온다, 온다. 어 절반 왔다' 하며 그런 것을 보는 것이 취미라구요. 그것은 재미라구요, 재미.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선생님 대신 배 타고 나가야 돼요. 태풍이 불어도 나가야 된다구요. 나가지 못하면 낙제라구. 그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요전에 리틀엔젤스 처녀들, 춤추는 아이들을 배를 타게 했더니 맨 처음에는 희망에 차서 '뭐 잊을 수가 없다'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어떻고…. 뭐 '시적인 감정' 하고 나가더니, 바람이 조금 어물어물 부니까 '아이구, 좋다, 좋다! 괜히 좋다' 이러더니, 웬걸 조금 더 가서 파도가 높아지고 한 40분쯤 가니까 '웩' 하는 거예요. (웃음) '아이고 못 가겠다, 눈앞이 어지럽다' 해서 내 무릎에 눕히니까 10분쯤 지나서는 이 무릎에 누웠던 사람까지도 '웩'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전부 다 '웩'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아이고, 왜 도착 안 하나, 가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배는 점점 나아가는데 돌아가기를 바라고 있었다 이거예요. 좋은 음식을 전부 다 '웩' 뱉어 버리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돌아가야 되겠어요? (웃음) 거 돌아가자 하면 돌아가야 되겠어요, 나아가야 되겠어요? 「나아가야 됩니다」
그때 김군도 '웩' 하길래 본체만체하고는 나아갔다구요. (웃으심) 그래 본체만체 그렇게 배를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서 대화하겠어요? 그때 가서 아는 체했다가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발길로 차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웃음) 거 할 수 없다구요. 고기 잡는 게 목적이지, 무슨 심부름하고, 사랑하고, 동정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럴 때는 천대해도 통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천국을 건설하자고 나섰잖아요. 천국을 건설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이 천국은 건설 안 하고 '아이구, 조금 쉬자! 아이구 어려운데…' (웃음)
그러다 보면 며칠만 지나면 연단이 되어 가지고 한 3일 굶고 나면, 토할 것이 없고 그러면 죽지 않는다구요. 죽지 않고서 눈을 떠 보니까 세상이 마찬가지예요. '변소도 가고 싶고 하니까 좀 일어서 보자' 하는 그런 반대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 연단이 되게 되면 일어나는 거예요. 면역이 되면 말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기잡이 하는 것도 좋고, 천국건설 하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들어와 보니까 태풍이 불고, 반대가 벌어지고 죽어라, 살아라, '풋' 침 뱉고, '아이구, 죽겠구나' 이런 일이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뉴욕에 눈이 많이 왔는데 말이예요, 뭐 남들은 눈 구경 나와서 이렇게 구경하고, 아이들은 집에서 놀고 먹고 잠자고 있는데, 통일교인들은 눈이 왔다고 놀새 있어요? 눈 온 그날은 더 강력하게, '책임량을 완성해라' 해 가지고 전부 때려 몬다구요.
여러분, 인공위성으로 가는데 천국이 멀어요, 가까워요? 멀겠나, 가깝겠나? 「멀어요」 그러면 인공위성이 출발했다가 '아이구 가다 좀 쉬자' 그럴 수 있어요? 중간에 좀 쉬자고 그럴 수 있어요? (웃으심) '비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하여 십년이 되어도 가는 거예요. 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것을 조종한다구요. 그 어딘가? 휴스턴인가? 인공위성 컴퓨터로 전부 다 조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전부 다 조종하고 있는 거예요. '얼마 남았다, 얼마 가면 착륙하겠다' 이렇게 바라고 있는데 '아이구 쉬어 가자' 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내가 이 세계복귀라는 단어를 중심삼고 한국의 저 산골에서 출발해서 한국을 넘고 일본을 넘고 대양을 넘어서 미국까지 왔다구요. 이제 미국도 넘어가려고 그래요. 미국도 버리고 또 딴 데 갈 거라구요. 그러면 '아이구, 왜 그래요, 미국에 있지' 그러겠어요? 「아니요」 갈 때 되면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사실이라구요. 나에게 안 된다고 하지 말아요. 나는 그렇게 결정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천국을 건설해야 돼요. 내가 천국을 얼마나 좋게 건설하느냐에 따라 내가 얼마나 행복하게 사느냐 이것이 결정된다구요. 저 벨베디아 누가 샀어요? 여러분들이 샀어요, 내가 샀어요? 「선생님」 이스트 가든은 누가 샀어요? 「선생님」 뉴요커 누가 샀어요? 「선생님」 앞으로는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 거라구요. 세계 제일가는 저택을 내가 만들 거예요. 백악관보다 더 좋게 지을 거라구요. (박수)
그것은 내 힘으로, 내가 피땀을 흘리고, 노력을 경주해서 내가 벌어 가지고 만들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벌어 가지고 내가 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학교도 내가 만들 것이고, 대학도 내가 만들 것이고…. 그것을 선생님이 만든다고 하면 만드나, 못 만드나? 「만듭니다」 지금까지 한다고 했던 것은 다 했다구요.
그러니 24시간 머리가 쉴 새가 없다구요. 요즈음은 내가 어머니한테 잘…. 의자에서 자는 것을…. 의자에서 자는 것이 일수라구요. 생각하다가 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느냐'고 깨운다구요, 두 시, 세 시에. 그래 끌려가 가지고 자고 나온다구요. 잠을 여러분들 처럼 안 자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신세를 지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보라구요. 한국의 경제문제가 어려우면 나한테 달려오는 거예요. 어저께도 200만 달러 내가 사인해 줬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장래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래서 공장을 어떻게 짓고, 어떻게 교육기관을 설정하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지시해서 보내는 거예요. 복잡하지요.
여러분! 레버런 문 머리가 불쌍해요, 행복해요? 「행복해요」 뭐가 해피 헤드(happy head;행복한 머리)야? 왜, 왜? 내 머리는 계속 일하고 있다구요. (박수) 하루 종일 일해도? 「행복한 머리예요」 응? 그러면 하루 종일 일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예요.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지금은 불행하지만 행복이 점점점 커진다구요. 지금은 불행한 데 비해서 그 반대로 커진다구요, 반대로.
자, 지금 통일교회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내가 다 안다구요. 내가 모르는 줄 알지만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이 좋아하지 않고 할 수 없어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맨 처음 부터 좋았어요? 그것이 처음부터 좋았어요? 모든 사람이 처음에는 다 싫어한다구요. 단련이 되면 그전 그것을 좋아하게 된다구요. 사실이예요. (박수)
그러면 계속해 달리는 데 빨리 갈 거예요, 천천히 갈 거예요, 건설하는데 있어서? 「빨리 갈 것입니다」 무엇을? 영원한 행복, 천국을 만드는데 무엇을 가지고? 영원한 이상을 가지고 '우리는 세계가 한 국민, 한 나라 백성이자 하나님의 한 아들딸이 되는 것이 이상이야. 이 나라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이 민족은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어야 되는 거야.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다' 이런 이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사랑을 하자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어떻게 느껴요? 「베리 굿(Very good)」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 이렇게 일하는데 관심이 있어요, 결혼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있어요? 「일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이 매리지(marriage;결혼)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면 졸던 사람도 퍼뜩 일어난다는 거예요. 이런 이야기는 암만 계속해도 졸던 사람들은 계속해서 졸지만 결혼에 대한 이야기만 하면 졸던 사람도 눈이 반짝한다구요. 어떤 게 좋다는 표시예요. 그게? (웃음)
암만 결혼을 했다고 하더라도 행복의 터전을 이루지 못하면 부처끼리 같이 고생을 하면서 건설해야 됩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애기 밴 여인이 화가 있다'고 했다구요. 그것은 남편이 있는 여자를 말한 것이요, 애기가 달려 있는 여자를 말한 것입니다. 천국을 건설하고 이렇게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천국건설에 방해되니 화가 있다는 거예요. 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 그래 천국을 건설해 가지고, 홈 처치를 완성해 가지고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그것을 하지 않고서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가 가지고 짐이 되어 '저것 없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입장에 설래요? '홈 처치 하려면 아기도 없고 혼자 왔으면 좋겠는데 저러고 왔다'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겠어요?
여러분들 그렇지요? '선생님 뭐 영국에선 결혼도 시켜 주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게 했는데, 왜 미국은 빼놨어요? 언제 할 거예요, 언제 할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지요? 「아니요」 아! 솔직이, 솔직이 얘기해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아닙니다」 그럼 언제까지 노예요? 요 몇달 동안이예요, 금년, 1979년, 1980년, 1981년까지 한 3년 노예요, 10년 노예요? 어떤 노예요? (여러가지로 대답함) 이놈의 자식들! 말들은 잘한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생각하라구요. 집이 생기고 애기가 생기기 전에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상적이라구요. 그래서 오늘날 영원한 행복의 터전을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 거예요, 안 만들 거예요? 「만들 겁니다」 자, 그래서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선생님 한번 초대할래요? 언제 선생님 초대할래요? 「예」 언제, 언제? 언제인지 정하라구요. 「1981년에요」그 81년 되기 전에 선생님이 떠나면 어떻게 해요? 떠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해요? 떠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응? 언제, 언제요?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이 미국을 중심삼고 1976년까지 원리적 때를 딱 정해놓고서 국가적 문제, 세계적 문제까지 문제가 되게끔 전부 다 일으켜 놓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휘저어서 만들었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때를 정하라고, 정해야 된다구요. 그거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어요」 그럼 언제까지 갈 것이냐? 그것은 여러분들의 결심을 중심삼고 하는 행동 여하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날짜를 정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칼을 꽂고 꼭 맹세를 해야 되겠다구요. 언제까지 하겠다고 말입니다. 무슨 일이 있든지,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그런 것을 정해야 된다구요. 정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1981년 6월까지 (판서하심) 이것을 전부 다 하게 되면 얼마나 멋져요. 너나 할 것 없이 다 할 수 있다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문제없이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천국건설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다 플랜(plan;계획)을 만들어야 됩니다. 책을 만들어서 페이지(page)를 넘겨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고 싶지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진짜 그래요? 「예」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하는 데에 사람들이 그래야 됩니다. '아, 저 사람 가는 데는 나도 따라가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하고 같이 일하고 싶지요? 「예」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길에서 같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과 같이 일하는 사람도 얼마나 영광인지 모른다구요. 왜 그래요? 거 왜 그럴까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다구요. 그저 너무 그리워하게 되면 영적으로 다 보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서 선생님과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보여주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여러분들이 전부 다…. 그렇게 되려니 그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가까이하고, 얼마나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이 신발이 몇 개가, 걸어다녀서 신발이 몇 개 달아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 집에 대한 어떤 인상을, 360집에 대한 잊지 못할 인상을 남겨야 된다구요.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어떤 때는 무엇을 했고 전부 다 그 사연이 있다구요. 역사가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갔을 때 '옛날에 이 집에서 이러한 이런 일이 있고, 이런 있었습니다' 해서 그것을 다 보면, 자기의 역사가 영계의 생명록에 전부 다 기록되어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렇게 반대했고 이렇게 했다'고 보고를 합니다. 그 차이가 큰 것을 볼 수 있었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나에게 있어서는 자랑의 역사예요. 그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 결혼하는 것보다, 자기가 결혼하는 것보다, 그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가 옛날에 자기가 결혼할 때보다도, 그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가 자기 결혼할 때보다 더 좋아서 무엇을 만들어 주고, 예물을 하고 이럴 수 있게끔 되어야 돼요. 그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면 그 동네 할머니, 아저씨들이 전부 다 자기가 하는 것보다 더 좋아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360집이 전부 다 그 신랑 신부를 들고 '어이쌰 어이쌰' 이렇게 메고 다니면서 자랑을 한다면 그 얼마나 영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계획을 가져야 된다구요. 비오는 날이나 바람 부는 날이나 언제나…. 그 사명의 책임을 다 못하고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이 안 온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의 집들을 전부 다 잠에서 깨울 수 없어서 그 문전에서 척 지키고 서서 밤이 밝기를 기다리면 그 360집의 사람에게 영계에서 다 보여 준다구요. 자기 문전에 와서 홈 처치 책임자가 날이 밝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다 보여 준다는 거예요. 그래 꿈이 그렇게 이상해서 문을 한번 열어 보니까 사실 기다리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영계와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자는 것도 거기서 자고 오줌 누는 것도 거기서 누고, 뒤보는 것도 거기 가서 하고 거기서 살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제일 슬프게 우는 곳이 거기예요. 또, 제일 좋은 일을 찾아야 하는 곳도 그곳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곳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한 기반 위에서 '나는 행복해야 되겠다' 하는 결론이, 영원한 행복이 여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긴 사랑과 하나님의 이상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그런 일이 벌어졌고 또 지방에 나가서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구요. 어디 가면 대번에 그런 일이 또 벌어진다구요. 이제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리고 미국 사람이 고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말이예요. (판서하심) 미국 사람은 요만큼 고생하는 것을 이만큼 고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웃음) 알겠어요? 또, 못사는 나라의 사람들은 이마만큼 고생하는 것을 요마만큼 고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미국 청년들을 대해서 '아이고! 나 죽도록 일한다' 하는 기준을 얼마만큼 봐 줄까요? 그러면, '우리가 민주주의 식으로 하는 것이 제일인데 '그것을 민주주의 식으로 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고생하고 탕감복귀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요' 하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거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 얼마나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요즘에 일본 식구들하고 경쟁해 가지고도 전부 다 지는 거예요. 그렇게 체격도 크면서 지고도, 자기 나라에서 지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구요. 여러분들 부끄러운 것을 느껴요, 안 느껴요? 「느낍니다」 어떤 거예요? 보통이예요, 아니면 못 했으면 '이거 안 되겠다' 그래요?
자,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 창피를 당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에게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해라' 하고 지시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도 선생님이 '하라' 하는 것이 좋아요? 「선생님이요」 어째서, 어째서요? 자, 일본 사람이 하라고 해서 못 하는 것하고,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못 하는 것하고 책임적인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추궁할 때, 어떤 것이 더 강할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한테 미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움직이는 일본 사람들한테, 남의 나라에 와서 움직이는 외국 사람한테 자기 나라에서 움직이는 미국 사람들이 지기를 바라겠나요, 이기기를 바라겠나요? 정당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 이기려고 하니까 선생님은 일본 사람을 더 시키려고 하는 것이 당연한 생각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잘 때 자지 말고, 일본 사람이 놀 때 놀지 말고, 일본 사람이 쉴 때 쉬지 말고 해라' 하는 것이 정당한 가르침이 아니냐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쉴 때 쉬지 말고, 잘 때 자지 말고, 놀 때 놀지 말고 하라는 그것은 여러분들을 좋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이구 선생님은 동양 사람이니까, 일본 사람을 좋아하여 일본 사람은 일을 덜 시키려고 하고 우리만 더 시키려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하지요? 일본에 가게 되면 선생님은 일본 사람들은 칭찬만 해주고 미국 책임자들은 욕만 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모이라고 하면 '아이고, 또 욕먹으러 가야 되겠구만!' 쑤군쑤군 쑤군쑤군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만 하면 나가 떨어진다구요. 그때는 '민주주의 세계는 그런 일이 없는데, 미국 교육법은 그렇지 않은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 하지, 이놈의 자식들? 「아니요」 여기서 몇 명이나 '노' 해요? 다 가만히 있지요. 그들은 아무것도 몰랐으니까 '노' 하지요.
내가 미국을 모르는 게 아니고 미국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미국 국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구요.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면 여러분들의 머리가 부족한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미국 청년들, 젊은이들의 그 사고방식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방식 가지고 될 것 같으면 왜 미국이 이렇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망해 가요, 망해 간다 이거예요.
자,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회의 때라든가 공식석상에서 고생을 하도록 압력을 넣고 밀기를 몇 번이나 해주면 좋겠어요? 한 번 해주면 좋겠어요, 두 번 해주면 좋겠어요, 몇 번 하면 좋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몇번, 몇 번? 「텐 타임스(Ten times;열 번)」 텐 타임스? 텐 타임 가지고 여러분들이 떨어질 것 같아, 이 녀석아? 얼마, 몇 번? 얼마를 원해요?
보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유치원에 가서 선생님 말씀 잘듣고 공부 잘해야 된다', '국민학교에 가서도 공부 잘해라'라고 푸쉬(push;밀다)하고, '중학교에 가서도 공부 잘해라' 하고 푸쉬, '고등학교에 가서도 공부해라' 하고 푸쉬하고, 대학교에 가서도 푸쉬하는 거예요. 박사학을 할 때도 또 푸쉬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뭐야! 엄마 아빠 뭐야' 하고 반대하는 녀석은 실패자가 되는 거예요. 낙오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싫다고 반대하고 투정을 부리면 낙오자가 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 통일교회에서도 레버런 문이 푸쉬하고 푸쉬하고 하고도 또 더 하고 이럴수록 자꾸 올라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야야! 그만해' 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올라가면서 하는 거예요. '휙' 날아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푸쉬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6천 년의 역사이래, 오랜 역사 가운데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휙 점핑(jumping;도약)하여 넘어가려면 날아야지요. 날아가려니까 그 얼마나 힘들어요? 날아야지, 날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레버런 문의 생각이 나쁜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이예요? 「좋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는 일기책에 선생님이 나를 몇 번 푸쉬했는지 적어놓으라구요. 백, 2백, 2천, 2만, 이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선생님과 같은 역사가 이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역사하는 위에 여러분의 이름이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무엇보다도 행복하다는 것을 나는 안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영광의 자리에서 복받고, 하늘나라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축복을 상속해 주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이러한 전통이, 이러한 사랑의 전통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이 책임을 10년에 하나, 1년에 하나 한다면 선생님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했기에 아무 관계가 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할 책임이 남는 것이요, 미국 나라의 책임으로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여기 미국에 와 있는 동안 여러분들이 책임 완성을 하면, 미국이 책임완성을 하고 이렇게 같이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최선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 길에 맞게끔 올바르게 지도하겠다는 것이 이 뜻에 대한 사명을 가지고 온 사람으로서 해야 할 최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싫다고 하는 사람은 미국을 망하게 하는 사람이요, 자기를 망하게 하는 사람이예요. 자기를 망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에게는 무자비하게 책임 완성을 하게 하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렇게 미국에 와서 될 수 있으면 많은 일을 하면서, 많은 미국 사람들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러면서 발전을 하면 미국의 복이 되는 것이요, 미국이 하나님이 주신 책임을 못한 것을 종식시킬 수 있는 하나의 탕감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 사람들을 보고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미국은 망하더라도 이들을 보고 망하지 않게…'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 의인 열 사람만 있으면 용서하겠다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미국은 망해야 당연하지만 이런 이들을 중심삼고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런 책망을 듣고도, 세상 사람 같으면 그저 돌을 던지고, 원수와 같이 전부 다 피스 톨(pistol;권총)을 들이댈 수 있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이들은 양과 같이 내 말을 듣게 하여 놨다 이거예요. 거 다 기도의 덕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선생님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을 위해서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나에게서 떠나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거 전부 다 명령하고, 푸쉬하는데 반대하고 그러면 선생님은 자연히 떠나는 거예요. 내가 떠나면 하나님도 떠난다고 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일하는 것이 쉬웠겠나요, 어려웠겠나요? 그걸 어디서 풀고 가는 거예요, 어디서? 그건 여러분들한테…. 외부의 미국 사람이 나를 천대하듯이 내가 여러분들을 천대하더라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미국 사람이 나를 반대하는 입장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미국 사람의 입장에 서서 나를 반대했던 것처럼 여러분들을 그렇게 대한다 하더라도 감수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벌어져야 돼요. 그런 사연이 여러분들과…. 미국 젊은이들과 선생님 사이에 그런 것이 막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과 내가 하나되면 미국을 걸고 가는 거예요. 미국을 걸어놓고 가는 거예요. 미국이 제단이예요. 제단이 미국이라구요. 결국 제물은 제단을 위해 있고 제단은 나라를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여러분들을 못살게 하는 것은, 미국이 너무나 커서 한꺼번에 구하지 못하니 여러분들한테 한꺼번에 구하는 탕감조건을 요구하는 거예요. 책임자들은 한 사람이 몇 백만, 몇 천만을 대표해서 섰다는 자리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니까 자기는 언제나 개인적 관점에 의했고, 그 센터관점에서 보니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언제나 책망받은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는 거라구요.
한 달에 열 사람 전도했을 때, 열 사람 전도했다고 해서 선생님은 칭찬 안 해 주거든요. '열 사람이 뭐야? 백 사람해도 안 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현재에 이 활동을 중심삼고 내 작은 일을 가지고 큰 일을 탕감하기 위한 조건을 찾아 세워야 할 책임이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심상치 않은 굉장한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요즈음 내가 간부들을 찾아 가지고 회의를 안 한다구요. 일부러 안 한다구요. 가게 되면 뻔하니 내가 입을 다물고 눈을 감고 있으려 해도 내 입에서 욕이 나간다구요. 한 번 맞고도 지금 이러고 있는데, 한번 더 하면 저 배통들이 나가자빠질 텐데 말이예요, 또 그래요? 거 나가자빠져도 한다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기 소위 중간 책임자들! 선생님이 회의 때 자주 나타나는 게 좋아요, 안 나타나는 게 좋아요? 「나타나시는 게 좋습니다」 자꾸 참석하면 자꾸 가까와지는 것이 아니라 자꾸 멀어지는데? 그럼 몽둥이로 '이놈의 자식들' 하고 후려갈기면 어떻겠어요?
그러한 탕감노정이 여러분에게 있다구요, 탕감노정이. 그래서 할 수 없이 여기에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 배치시키고, 일본 사람을 배치시켜서 이놈의 자식들을 밤낮 때려 몰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일본의 책임자들을 데려다 놓고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와서 미국 대신 욕먹어라' 이거예요. 그래도 동양 사람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욕을 하더래도 전부 다 순종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안 살겠다고 하는 문제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어때요? 「알겠습니다」 아까 말하던 이런 관념, 지금까지 교육받고 뭐 생각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집어치워라 그 말이예요.
이것 선생님이 명령하고 하나님이 명령하는 이 사상은 모든 이론으로 보더라도 제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력히 미는 것만큼 강력한 가치를 여러분들에게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에게 강력한 사랑의 뿌리를 남겨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랑을 더욱 깊이 남겨 주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싫어서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누구보다도 가까이하기 위한 놀음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이것을 못 넘어가는 날에는 저나라에 가서도 해야 할 과업이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거기서 몇억천만 배를 노력하더라도 이 땅 위에서 하나를 보충하기 위한 일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한테 불평한 일이 있었으면…. 불평한 대가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대한 불평을 알지 못하고 전부 다 사랑으로 반영해야 하는 입장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면 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미국을 전부 다 홈 처치로 복귀했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구요. 홈 처치를 복귀했으면 또 지상천국을…. 미국을 복귀했다고 해서 칭찬할 것이 아니라 세계를 또 복귀해야 할 것이고, 세계를 복귀했다고 칭찬할 것이 아니라 영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또 푸쉬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뿐이 아니라 영계까지….
거 선생님 없으면 여러분들 거기까지 도달할 수 있어요? 「아니요」 선생님이 걸음도 천천히 걷고 쉬면서 간다면 몇억만 년이 걸려요, 몇만 년이 걸린단 말이예요. 살아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80이, 나이 50이 된 사람이 있나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이 운명을 걸고 여러분들이 역사적인 탕감을 해야 할 것은 죽기 전에 해 놓아야 돼요, 죽기 전에. 언제 죽을지 알아요? 50이 넘은 사람들은 탕감복귀가 필요 없으니까 쉬라고 하고 대접을 하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때려 모는 거예요. 전부 다 갈 길이 멀다구요. 그게 사랑이예요. 바쁘다구요. 더 바쁘다구요.
자, 그러면 다 도망가라구요. 도망가서도 뻔하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기 마음대로 못살게 되어 있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까지 전부 다….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종족의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꺼꾸로 되는 거예요, 꺼꾸로. 여러분들보다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여러분들 대신 올라가는 거예요. 어차피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할 사람, 이 원칙을 통과할 사람이라는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을 조상 만들어 주겠다는 게 싫어요? 살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을 조상 만들어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탕감법을 알아야 돼요. 탕감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의 담이 많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는 탕감의 담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또 하나님과 선생님 사이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푸쉬 했어요. 선생님은 칭찬 안 한다구요. 푸쉬, 푸쉬. 언제나 바쁘다구요. 바빠요. 마찬가지예요. 왜? 영계까지 해방되기를 바라고, 살아 생전에 땅에서 해방의 불길을 이루게 하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그게 나쁜 일이예요? 못살게 때려 몰고, 감옥에 처넣고, 고생시키는 것을 전부 다 알지만 하나님의 사랑, 사랑으로…. 앞에서는 때리고 욕을 하지만 그 뒤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시켜서 선생님을 위해 동정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모든 마음을 다하고, 선생님을 위해 주라'고 영계에서 그런다구요. 앞에서는 때려 몰고 뒤에서는 '위해 주라' 그런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을 이렇게 때려 몰지만 후에는 미국 국민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아, 당신들, 정말 고맙다'고 그런다구요. '우리들이 반대했으니 망해야 할 텐데, 우리들을 살려 줘서…' 하는 마찬가지 일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역사적인 탕감운명이,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와 지도자와 지도자를 따라다니는 사람 가운데 이런 운명이 세계를 걸고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일 가까운 사람을 못살게 굴어서 세상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게 뜻 아니냐구요. 여러분들을 못살게 구는 것도 마찬가지 뜻 아니냐 이거예요. 악한 사람들은 그냥 두고 가까울수록 못살게 하는 거예요, 가까울수록. 여러분들은 미국 때문에, 미국 때문에 단련받았다구요. 미국 때문에 고생하고 미국 때문에 욕먹는다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세계 때문에 욕먹는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냐 이거예요.
자, 세계를 축소시키는데,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을 고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세계 인류의, 인종의 모든 탕감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이만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눈물을 흘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인류가 해방된다구요. 내가 매를 맞고 내가 그 참기 어려운 것을 참으면 인류가 해방된다는 거예요. 여기는 겨울이예요, 추운 겨울. 혹심한 겨울이지만 어느 한 구석에 봄 기운이 찾아온다 이거예요.
지금 몇 시간 됐어요? 12시가 안 되었는데 왜 졸아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전부 다 듣기 싫어하기 때문에 중요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구요. 그거 다 안다고, 시간이 늦은 것 다 안다구요. 누굴 보고 얘기를 하게 되면, '저 여자가 졸 때까지 내가 얘기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얘기를 한다구요. (웃음) 그게 무슨 말이냐? 그게 탕감이야, 탕감이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에서 30분 설교 듣고 한 시간 도망가던 사람을 탕감복귀한다, 이것이 길면 길수록 탕감복귀한다, 이렇게 생각 한다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도 힘들다구요. 다리도 아프고 힘들다구요. 다리 아프면 이렇게 풀면서 한다구요. (발 구르심)
작년 정월 초하룻날 열네 시간 반까지 이야기했다구요. '몇 녀석이나 좋아하나 보자' 하고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다구요. 그때는 다 가고, 다 졸게 되면 몇 사람만 남게 되면 제일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지금 얘기 한 것이 가장 귀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책임자라구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복받고, 한 몇십 배, 몇백 배 정성들이는 것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복 보따리가 왔다갔다한다구요. 먼저 와서 여기 앞에 앉은 이 녀석들! 새벽부터 여기 와서 기다린 사람들이니 이게 얼마나 졸아요? 세 명이 한꺼번에 꾸벅꾸벅 졸고…. (웃으심) 12시에 일어나서 몇 시에 왔나? 2시에 왔나, 1시에 왔나? 「3시에 왔습니다」 그렇지, 그렇지요? 여기에 그렇게 와 가지고서 말을 들을 것 같아요? 다 탕감이 없다구요. 저기 앉은 사람보다 못하다구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송곳을 가져야 돼, 송곳을. 통일교인이 되려면 송곳을 가져야 돼요. 핀, 큰 핀을 가지고 찌르는 거예요. 그래서 새빨갛게 된 것을 기록으로 남겨 두고…. 그거 다 필요하다구요. (웃음)
자, 그럼 알겠지요? 행복하기 위해서는 늘 고생하고, 웃사람이 못살게 굴면 굴수록 그것이 못살게 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 명이 모인 가운데 다 도망가고 한 사람이 남았다면, 그 한 사람이 후계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했는 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얘기를 안 하면 모른다구요. 그대신 말없이 실천한다구요. 나 같은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우리 아들딸에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아들딸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들딸이라고 누구보다 더 봐 주고 뭐…. 모두 의무적으로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장래를 두고 생각해야 됩니다. 10년 넘어서, 10년 후에 할 것을 지금부터 훈련시킨다구요. 저만하면 10년까지 갈 것이다 하면 지금부터 10년 가서 떨어질 수 있는 그런 핍박을 지금 해보는 거예요. 이 짧은 기간에, 10년 후에 할 그런 테스트를 지금 해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이 큰 뜻을 미국에 전통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전부 고생하는 거예요. 엉뚱한 놀음을 잘한다구요. 괜히 다 몰아 가지고, 뻔히 내가 잘못한 줄 알면서도 거꾸로 실컷 욕을 하고 있다구요. 그래야 할 것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땅의 보화를 잘 상속하게 되면, 내가 영계에 가서, 하늘나라에 가서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운명은 선생님에게 달려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통일교회에서 출세시키려면 시킬 수 있는 것이고 출세 안 시키려면 안 시킬 수도 있는 거라구요. 같은 공식을 적용해서 전부 다 선발하는 거예요. 과거에는 내가 잘 그랬다구요. 여기 들어오자마자 '이 자식아!' 그러면서 뺨을 후려갈긴다구요. 아무도 왜 그런지 모른다구요. 말도 안 하고, 묻지도 않고 대답도 안 하고 일년 이년 두고 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에게 레버런 문도 얼마나 테스트 받은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무지무지하게…. 보라구요. 약속은 전부 다 '내가 최고 된다, 내가 최고 된다' 그저 전부 다 이렇게 된다고 약속은 해 놓고 까꿀잡이라구요, 까꿀잡이. 그러고 나서, 제일 많이 축복을 해 준 그다음 날은 감옥소에 들어간다 그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웃음) 그러면 대번에 하나님을 의심해요. '무슨 하나님이 그래' 그런다구요. 그러면 내가 프리즌(prison;감옥)에 가서도 찾아라, 프리즌에 가서도 찾으라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그러고 복 주는 거예요. 어디 가서? 하늘나라에 가서, 여러분들의 그 최고의 복은 하늘나라에 가서 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복 타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받는 겁니다. 프리즌에 가서 그걸 찾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는 날이 희망의 날이예요. 쇠고랑을 차도 희망의 날이다 이거예요. 휘파람을 불고 가는 날에는 내가 올 것을 미리 준비해 놓고, 반드시 다 준비해 놓고, 나를 만나서 가르침을 받을 준비를 다 하고서 기다린다구요. 배가 고파하면 밥을, 먹을 것을 배달해 줄 사람도 다 있다구요. 뭐 엘리야가 까마귀를 시켜서 먹었다는 것은 약과라고요, 약과.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먹을 것을 갖다 준다구요, 공산당을 시켜 가지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를 통해서….
그것은 선생님을 사랑해서 그런 거예요, 미워해서 감옥에 집어넣은 거예요? 「사랑해서 그런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것을 알고 이 길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위대한 통일교회가 되는 것이요. 통일교인들은 위대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 가든지 천국이고, 어디 가든지 천국이 이루어지고, 어디 가든지 천국을 건설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감옥에 들여보냈으니까, 공산당 세계에 가 가지고는 전도할 수 없어 입을 다물고 있어도 선생님을 모시라고 영계에서 전도를 다 해 준다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려고 아침부터 기회를 보고 이러다가 선생님을 만나서 인사를 하는 것이 제일…. 옥중에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아침에 인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도 선생님에게 제일 인상적이고, 제일 남는 것이 그때의 그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그 사람들을 거느려 가지고 영계를 보니…. 그 영계에서 보았던 모든 장면이 실제 그 사람들과 같이 연결되니….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미국에서 반대받고 이거 이거…. 여러분들을 대해 그저 욕을 하고 그러는 데도 불구하고 그저 감사하고 이렇게 움직일 때는 그 사람의 인생이 미국에, 미국 역사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요전에 내가 전부 다 기합을 주고 욕을 들이 하는데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남아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가서는 더 기합을 준다구요. '어떻게 하나 보자! 또 눈물을 흘리느냐' 하고 말이예요. 또 그다음 '두번째, 세번째는 어떤가 보자!' 하여 무지무지하게 욕을 퍼붓는 거예요. 그다음에 네번째 가서는 또 욕을 하다가 그다음부터는 '아, 저 사람을 봐서 내가 욕을 못 하겠구나!'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의 길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길은 이렇게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욕을 하는 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부모가 아들딸을 회초리로 때려 가면서 공부시키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건 사랑이예요. 그건 자식을 위한 것입니다. 부모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식을 위한 것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어려운 책임을 맡기고 못 할 일을 하라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말하기를 통일교회 내에 여기 36가정도 있지만, '통일교회가 성공하려면 전세계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할 때가 와야 되는 것이다' 하고 말했다구요. 그때는 이것이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수십 년 전부터 한 말이라구요. 하꼬방에서부터…. 그래야 우리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감사함으로 소화시키고 난 날에는 세계적인 축복이 우리 눈앞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욕을 먹었나요, 안 먹었나요? 「먹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에 복이 올 때입니다. 그 복이 레버런 문 개인을 위한 복이 아니라 세계 사람을 위한 복으로서 내가 받아들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 앞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못살게 구는 거예요. 그래야 이 복을 세계적으로 대표로 나누어 받더라도 하늘과 인류가 불평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못살게 군 것은, 세계 사람들, 오색 인종을 못살게 한 것은 오색인종의 복이 통일교회 문 앞에 오고 있다는 뜻임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백인이 더 충성하느냐, 황인종이 더 충성하느냐, 흑인들이 더 충성하느냐에 따라서 그 방향이 결정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기서 그렇게 지지하는 그 민족, 황인종이 지지한다면 황인종이 온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흑인이 여기에 모든 인종을 넘어서 절대 복종하고 절대 순응하면, 흑인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것입니다. 백인종이 보다 더 수고하고, 보다 더 핍박을 받고, 보다 더 수난 가운데서 감사하고 나서게 될 때에는 백인이 세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미국땅을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나 이것은 꿈이 아닌 사실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지극히 현실적이고,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믿지 않고, 현실에 보다 가치가 없으면 추구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똑똑하고 공부한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똑똑하다는 학박사들, 교수들은 레버런 문하고 제일 가까이 지내려고 한다구요. 물어보면 다 선전한다구요. 맹목적이 아니라구요.
자, 역사적인 하나님을 선생님이 꼭 붙잡고 점령하고, 사탄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수완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머리가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지혜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얼마나 샤프(sharp;예리한) 하겠어요? 「매우 샤프합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고생하라고 때려 몰았던 것이 나는 약과라고 생각하는데, 더 고생시켜도 좋아요? 「예」 그럼 여러분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 했는데,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지금 가 하라구요. 이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을 재판할 수 있는 말이라구요. 심판의 말이라구요, 심판의 말. 이 말이 여러분을 영원히 걸 것입니다.
여러분들! 뉴스 월드 50장씩 팔았어요? 에브리데이(Everyday;매일)? 「예」 그 조건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작년 9월 초하루에 여러분들 뉴요커에서 전부 다 못살게 하고, 쫓아내고, 내 보내겠다고, 나가야 된다고 얘기했는데 나갔어요? 또, 여러분들에게 원리책을 30권 씩 주고, 카세트 테이프 30개씩 주고, 원리 강의안을 단행본으로 만든 것 30권씩 줘서, 그 90개를 매일같이 일주일 동안 이 집, 저 집 나누어 주고 또 매달 전부 다 이렇게 전도하라고 나누어 주고 읽게 하라고 했는데 다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또, 이런 모임이 있을 때마다 선생님한테 선서하고 무슨 책임 뭐 40일 동안 3천 명 하겠다고 맹세했는데, 그렇게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으면 회개하는 마음 가지고 '내가 이제부터 하겠다'고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짜고 그걸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준비하고 있다면 되지만…. 준비하고 있어요? 「예」 언제나 뭐 예스, 예스 하고 대답을 잘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여러분들에게 조건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갔는데 그 영계에서 반문할 때, '너 이러 이러한 선생님하고의 약속을 했느냐' 할 때, 어떡할 테예요? 못 했다고 하면 통할 것 같아요?
1978년 6월까지 3만 명이 필요하다구요. 그 3만 명이 되는 날에는 미국에 대해서 반공 전선을 만들고 미국 전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1981년도까지 완전히 통일교회와 미국 전체와 자유세계에 붐을 일으키기 위한 계획을 했는데, 그거 하겠다고 맹세했어요, 안 했어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홈 처치를 이렇게 하고 매일같이 부모들한테 편지를 쓰라고 했는데, 했어요? 어렵더라도 한 시간씩, 변소 가서 쓰라고 벼락을 쳤는데, 부모들, 친구들한테 매일 이 뜻이 좋다고 소개 편지 쓰고 있어요? 하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전부 다 하고 있어요? 해야 할 일이 수십 가지 많고도 많지만, 여러분들은 전부 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하지 않고 있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펀드레이징에서부터 2년 반 이상, 3년을 잡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전도 나가서 2년 반, 3년 이상 쭈욱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야 심정적 인격을 위한 원리적 공식이 딱 나오는데, 이렇게 가라고 하면, 그 펀드레이징 하라고 하면 다 싫다고 하지요? 쉬운 데로 살살 찾아다니고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가 쉬운 데로 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펀드레이징도 싫고 전도도 싫다'고 하고 어디 가느냐? 딴 데 가는 거예요.
거 펀드레이징을 왜 해야 돼요? 경제복귀를 왜 해야 돼요? 사람을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셨다구요.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짓고, 심정을 지으려고 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재창조 역사 과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우리는 경제복귀를 먼저 해서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 서고, 그다음에는 전도 나가서 사람을 재창조하는 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야 심정적 일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원리적인 길이라구요. 이것이 재창조의 길이기에 가야 하는데, 이것을 피해 다니는 사람이 뭐, 천국백성이 돼요? 뭐, 돈벌기 위해서 펀드레이징 하나요? 아니라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얼마나 만물을 사랑 했는가를 알 수 있다구요. 여러분도 만물을 사랑할 수 있다구요. 일전 한푼을 사랑할 수 있고 일전 한푼이 아쉬운 그런 입장에서 만물을 사랑하면 경제에 대한 사랑을 알게 되는 거예요. 절제할 수 있는 모든 교육이 다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하는 가운데, 한 사람 전도하려는 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 반대 가운데서 병신이 찾아오더라도, 환영하는 자리 에서 나랏님이 찾아온 것보다 더 고맙고 사람을 대해서 반가워할 수 있는 그런 심정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최고라구요. 하나님이 최고로 기뻐해요. 우리 사람도 최고로 핍박하는 자리에서….
여러분들도 전부 다 키드냅(kidnap;납치)되었다가 다시 통일교회로 돌아오는 그때 심정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대했던 사람보다 납치되었던 사람이 심정적으로 모든 면에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기도를 하더라도 키드냅되어 기도하는 그 자리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간절히 기도를 할 수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또, 그다음에 키드냅되어 가지고 박차고 나왔다면 '내가 아무리 통일교회에서 어떠한 어려움, 키드냅보다도 더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가고도 남을 것이다' 하고 결정해 버린다구요. 그래서 키드냅도 통일교회 내에서는 좋다는 거예요. 다 잡아가라는 거예요. 여기 협회장까지 잡아가고 전부 다 잡아가라는 거예요. 중간층도 전부 다 잡아가라 이거예요.
키드냅되었다가도 전부 다 박차고 나올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와 가지고 '내가 키드냅되어서 밤낮없이 그저 도망가려고 했던 것 이상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해야겠다. 나를 위해서 도망가려고 했던 것 이상으로 하늘을 위해서 더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야겠다'라고 하면 그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내가 키드냅하면 좋겠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통일교회 믿지 말라'고 들이패면 어떻게 할 거예요? 두들겨 패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렇게 전체를 볼 때, 여러분들이 뭘해 놓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볼 때 얼마나 부아가 나겠어요? 여러분에 대해서 복 빌어 주고 사랑해 주게 되어 있어요? 자 한번 말해 보라구요. 시험을 친다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밤을 새웠으면 뭘 해요? 낙제예요, 낙제. 전부 다 낙제감인데 칭찬하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이러한 모든 문제를 전부 다 한꺼번에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금년에 전부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그럼 칭찬해야 되겠어요? 내버려둬야지. 지금까지 노력해서 안 됐으,. 그 몇 배 더 노력하려니 몇배 더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 관점에서 홈 처치라는 것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진짜 일년에 뭐 열한 사람 전도하는 것은 문제 없고 신문을 매일 50장씩 파는 것도 문제 없고 모든 여건이 다 들어맞으니 단 기간 내에 할 수 있는 최고의 적기라구요, 적기. 지금까지 명령해서 실패한 것을 한꺼번에 다 탕감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절반으로 기간이 짧아지도록 때리라구요. 그러면 요 몇년 기간에 있어서, 미국 역사상에 하나님을 위한 운동 가운데서 최고의 기록들이 빨리 빨리 나오게 되면 미국을 구하고도 남는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망할 역사가 흥할 역사가 되는 것이고, 미국 교회가, 망할 종교들이 살고, 망할 미국이 살아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가 아프고…. 어저께 우리 흥진이가 걷고서 다리가 아프다고 하는 것을 볼 때, 다리가 부르트고 뭐 비를 맞고 비참한 일을 그런 기록적인 사실을 자꾸 만들어야 이로운 거예요. 홈 처치에서 위대한 소설이 나올 것이고, 위대한 문학 작품이, 위대한 시가 나올 것이고, 위대한 역사가 새로이 꽃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쓰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오늘도 또 갑니다. 천국의 프로그램을 맞추기 위해서 오늘도 출발합니다. 비가 내립니다. 바람이 붑니다. 그렇지만 나는 가겠습니다' 하고 쓰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시라구요. '어젯날에는 슬픈 매를 맞고 이렇게 생각했다' 하고 쓰면, 그게 전부 다 시라구요. 그게 역사로 남는 거예요. '구두가 빵구가 나서 물이 들어와 처벅 처벅…' 그러면 그 얼마나 멋진 문학, 멋진 문학작품이예요. 사랑의 길이, 무슨 사랑의 길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있더라 하고 끄적이면, 그 얼마나 감상적인, 멋진, 시적인…. 이 길이 세계를 통하고, 이 길이 대양을 건너서 세계, 하늘나라까지 통하는 거라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제일 악당의 젊은 녀석을, 제일 말썽거리 젊은 녀석을 내가 일기를 쓰면서 회개시키는 거예요. '오늘은 이렇게 됐고 이렇게 됐지. 한 달 후에 이렇게 됐다. 일년 후에는 이렇게 됐고, 3년 후에는 이렇구나! 그렇지만 5년 후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런 계획이 있으면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저 사람이 3년 후에 들어오겠다' 하는데, 그것을 일년 후로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러면 그게 얼마나 희망이예요. 그렇게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홈 처치에 나갈 때 울고 나가요, 어때요? 기분 좋게 나가요, 기분 나쁘게 나가요? 제일 기뻐하면서 나가야 돼요. 여기서 내 사랑하는 가정을 찾고, 내 사랑하는 종족을 찾고, 내 사랑하는 나라와 사랑하는 세계를 찾는 것입니다.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찾으면 나라를 찾은 사람으로 인정해 주고, 이걸 찾은 사람은 세계를 찾은 사람으로 인정해 주고, 이걸 찾으면 영계와 육계를 찾은 것으로 인정해 준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부활해서 천상에 올라갈 때 어디서 올라가느냐? 그곳에 가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홈 처치에 가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승천할 때 '아, 다시 오시옵소서' 하던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동네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다시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여러분들을 사모할 수 있는 그런 정을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적으로 와서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영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나라와 여러분들 천국과 여러분들 하늘땅과 여러분들 세계 전체를 주관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 하는 것을 영계에서 얼마나 반가와하는지 모른다구요. 오늘날 역사상에 없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벌어지는 날에는 이제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무너지기 시작한다구요.
자,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환영했다 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기서 홈 처치 하는데 공산당이 남아 있겠어요? 우리가 먼저 공산당 악당분자들을 전부 다 안다구요. 경찰이 알기 전에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이 영원한 행복의 길이라는 것이예요.
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약속하고, 맹세하고, 선서했던 것을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1979년을 중심삼고 탕감시켜야 할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 앞에 미스터 박을 세워 가지고 강력히 때려 몰아라 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가정들을 전부 다 쫓아낸 것입니다. 가정의 여편네들이 나가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남편은 여편네보다도, 아들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뜻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아들과 남편을 가져 가지고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그 여편네의 남편이 일하는 그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 뭐 여기 불평할 녀석 있어? 더구나 미국 가정은 에미 애비가 다 갈려 살고, 자식도 갈려 산다구요. 이런 나라는 하나님의 벌을 받을 나라인데,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이 나라를 동정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축복받은 가정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들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나쁘냐 이거예요. 「아니요」 그런데 불평을 해요, 불평을?
또, 여러분 이런 실정에 있는 미국을 보라구요. 지금 얼마나 불쌍하고 얼마나 위기에 있는지 여러분들 느끼느냐 말이예요. 요 카터정부가 하는 것을 볼 때,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여러분들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실정에서 여러분이 이렇게 함으로써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데 그걸 마다해요? 그게 싫어요? 다 절망이지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자할 때는 살아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수가 돼야 돼요.
그래서 망할 자리에서 망하지 않는 방법이 뭐냐? 망하지 않는 방법이 홈 처치 방법이라구요. 홈 처치에서 보여줘요, 보여줘. '미국은 이렇게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어서 세계의 사람들과 동포애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이 미국이 가야 할 길이요, 미국이 살아야 할 길이요, 망하지 않는 길이다' 하는 것을 보여 줘라, 보여 주라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가 사는 길이라구요. 세계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살고, 또 영계가 사는 길이라구요. 전체가 사는 길이라구요.
자 그럼 각 주에 홈 처치가 있으면 미국 상원 의원으로부터, 하원 의원으로부터 전체를 복귀해 가지고 살리고도 남는다구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이거 하자고 하면 미국이 살겠어요, 망하겠어요? (박수) 소수의 사람들이, 홈 처치 맨이 희생해 가지고 미국 2억 4천만 사람들이 전부 다 부활되고, 자유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쳐 그들이 부활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야 되겠어요, 안 시켜야 되겠어요? 이게 아까와요? 「아니요」 이거 더 희생시켜야지요? 절망의 세계 앞에 희망의 폭파구가 생겨나는 거예요. 희망의 세계가 생긴다구요. 뿐만이 아니라 이상세계가 폭발되는 거예요. 이상의 세계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의 세계가 폭발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여기 뉴욕에 있는 통일교회 요 사람만 하더라도 세계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모든 전통적 표본이 생겨날 것 같아요, 안 생겨날 것 같아요? (박수) 그거 틀림없어요.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가정교회는 어디서부터? 겟세마네 십자가의 절정에서부터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요. 겟세마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더 나아 가서는 골고다 산정에서부터 시작을 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가 그 골고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죽을 때 동정하던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만, 내가 죽으려고 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동정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가지고서 죽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 도망가는 베드로가 아니고 여러분을 대신해서 '내가 죽겠다' 할 수 있는 무리를 지상에서 가질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을 가졌다는 이런 사실을 생각하고, 이러한 역사적 전통을 탕감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시간이 한 시가 넘었다구요. 이제 그만두자구요. 배고프다구요, 배고파 (웃음. 박수) 자, 왜 이렇게 오래 하는 것이냐 하면, 그건 잊지말라고,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잊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그저 달리라고 하는 말이 그 말이요, 가만두면 나중에 화를 받는다는 사실을…. 나중에 우리가 원리책임 추궁을 받아요. 일을 이렇게 하고, 이 일을 위해 이렇게 피땀 흘리고 노력을 다하고 죽을 고생을 다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가 할말이 있지만, 못 하고 가면 할말도 없다구요. 다하고 가게 되면 내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할말이 있다구요. 그렇지만 못 하고 가는 날에는 할말이 없는 거예요. 내가 살리려고 혼자 이렇게 가는데 '하나님이여! 내가 다시 돌아와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때까지는 미국을 망하게 하지 마소' 할 때 그것이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럴 때는 '하나님! 나에게 시간을 일년만 더 연장해 주시옵소서, 1년만 2년만 더 연장해 주시면 전부 다 내가 하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렇게까지 말해 줬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자, 여러분! 통일교회가 실패하는 날에는 미국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 하나가 망하는 것은 좋지만 자유세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한다구요, 이놈의 나라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겠느냐, 하나님은? 종교인들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중차대한 시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 역사와 인류 역사시대에 가장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금년 한 해가 여러분의 모든 것을 결정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 영국에 구라파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모여 활동하고 있어요. 이 미국 때문에 그런다구요. 인원을 전부 다 한꺼번에 투입해야 할 텐데 인원이 부족하다구요. 그래서 영국에서 하고 있다구요, 영국에서.
보라구요. 이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에서도 비참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불평을 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단 하나, 지금 영국에서 고생하고 일선에 나가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홈 처치 활동을 해서 인원수를, 빨리 선생님이 요구하는 3만 명 이상을 돌파할 수 있으면 한번 해보라 하는 그게 희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상시예요. 역사 이래 최대의 비상시라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런 실정에서 이런 책임을 해야 할 사령관 자리에 있는 이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해주게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와 같은 역사적 운명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발 밑에, 내 눈앞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고 영원한 복지 건설을 위한 홈 처치에 불을, 불꽃을 피워야 합니다. 여기에 사랑의 폭탄을 던지는 놀음을 준비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됩니다.
보라구요. 신학교 졸업생들이 런던에 내리자마자, 그날 집에 들어오자 마자 전부 다 다시 쫓아내는 거예요. '너 오늘부터 가서 홈 처치 기반을 닦기 전에는, 자리 못 잡으면 절대 집에 들어와 잘 수도 없고, 먹으러 들어 올 수도 없다' 하고 전부 다 내쫓는 거예요. 그러면 일주일 이내에 다 자리 잡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4월이 끝나면 여러분들을 보따리 싸서 다 내보낼 거라구요. 그전에 다 준비하라구요. 그러니 빨리 홈 처치 준비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그거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오늘은 3월 초하루입니다. 이날이 금년 들어와서는 두 달이 지나가고 남은 열 달이 무너지는 첫날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오늘 이날은 지금부터 60년 전에 한국이 일본 압정하에 있을 때, 전국적으로 독립운동한, 항일투쟁한 기념일이라구요. 그때 많은 사람이 희생하고…. 그러한 날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으로서는 특별히 기념일로 지키는 날이라구요. 국민이 국가적인 식을 하는 날이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애기들을 모아 놓고 그러한 내용의 얘기를 하다 보니 조금 늦게 되었어요. 미안하다구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생겼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이미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하나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교회가 여럿이 있을 수 없다, 하나이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고 세울 수 있는 하나의 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그 종교는 국가를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해 있어야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런 교회가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그 교회를 기반으로 하여서 하나의 새로운 문화가 발생했고, 문화를 기반으로 국가라든가 주의 사상이 성립됐다면, 이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과 지상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지구성에는 그런 교회가 없었다구요.
수많은 민족이 있고 종족이 있으면, 그 민족이나 종족 나름대로 신(神)을 숭상하는 방법이 가지각색이었다구요. 그것을 나무로 말하면 말이예요, 가지와 같은 역사가 먼저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 이 가지를 보게 되면, 아랫가지는 반대로 가는 거라구요. 반대로 간다 이거예요. 이 가지는 또 내려온다 이거예요. 여러 가지 천만사의 흐름이 가지를 통해서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걸 중심삼고 어떤 문화권이 형성되고 어떤 주장들이 벌어지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진다구요.
자, 이렇게 문화 발전은 그러한 고등종교를 향해서, 하나의 이상적 종교를 향해서 나아가면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반드시 역사시대를 거쳐 나와 시간이 가고 끝날이 되면 될수록 점점 하나의 통일권 운세의 종교형태를 갖추어 나올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러한 결론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종교라면 자동적으로 내리게 되는 결론입니다.
고급문화는 저급문화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고급한 인격자는 저급한 인격자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고등종교는 저급종교를 흡수하는 것입니다.
현세는 미국이 선진 과학문명을 중심삼고 앞선 단계에 있기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그 선진문명을 본떠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거기는 이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익이 있다 이거예요. 이롭다 이거예요. 이익 되기 때문에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뭣 때문에 그러느냐?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좋기 때문입니다.
이 미국 문명은―미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미국 문명' 하게 되면, 미국이 갖춘 모든 과학적인·학문적·지식적인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적 진리, 즉 말씀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자구요. 미국 문명은 지식이 문제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되어 있지 않으니 미국은 지금부터 그것을 향해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기에 실체가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랑하라는 말이라구요. 결론은 인격이라구요. 격(格)이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이 통일되어 있느냐, 이상적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통일되었느냐 하나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 문화와 지식을 중심삼고 모든 격을 갖춘 그것이 전반적 분야에 있어서 하나로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로 된 것이 나빠서는 안 되고 좋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의 문명은 지식적인 입장에서 볼 때, 격(格)에서는 갖추어져 있지만, 질에 들어가서는 하나 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질이 어떠냐? 이질적이냐, 동질적이냐? 문제가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흑백문제라든가 여러 혼합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이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너져 간다 이거예요. 이것이 무너지니 이것도 무너져 가고, 이것도 무너지니 미국의 교육이 필요 없다고 하는 거예요. 해서 뭐 하겠느냐는 거예요. 다 잃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기독교인은 모든 것을 다 저버린다는 거예요. 가정이니 뭐니 다…. 이것을 볼 때에, 이제 미국 문화는 망하는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망해 가는 것입니다.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아까 말하기를 고차적인 문명을 따라가는 것은 이익이 된다고 했는데, 이걸 볼 때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손해가 많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저버린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이 미국식 사고 방식을 가지면 모든 것에 거리낌이 많다는 것입니다. 불편하다는 거예요.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거예요. 마음으로 거리끼고, 심정적으로, 인격적으로, 전반적인 면으로 거리끼는 것이 많다 이겁니다.
미국의 가정이 왜 그렇게 되느냐? 가정에 들어가면 거리낌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음으로, 인격으로, 심정으로 거리끼고, 어머니 아버지 하는 게 전부 다 거리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을 뛰쳐 나오는 거예요. 교회에 가도 설고, 전부 거리낀다는 거예요. 전부 다 마음이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 이거예요. 사회관이 서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인간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도,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도 마찬가지 입장에서 취급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진리가 뭐냐? 지금까지는 진리를 찾아나온 거예요, 진리를. 불교면 불교 경전이 있고, 유교면 유교 경전이 있고, 회회교면 회회교 경전이 있어서 경전은 수두룩한데,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하나님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건 인간의 생각이지 하나님의 생각과는 다르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80점이니, 70점이니, 뭐 60점이니 여기서 50점이니 뭐 전부 다 있을 것입니다. 영적으로 진리가 이렇다 한다면 사방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쭉 보게 될 때 어느 것이 옳으냐 하는 거예요. 서로가 옳다 하지만, 아 그것은 80점짜리다, 이것은 50점짜리다, 전부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요? (통역자)」 그렇지. 점수를 매긴다면 말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것이 돼야 되느냐? 하나씩 보면 말이예요. 이래야 된다 하는 것, 백점은 하나라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예」 그렇게 될 때에, 100점이 최고이기 때문에, 100점 아래에 80점이 있고 60점이 있고 50점이 있고 10점이 있고 전부 다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오늘날 종교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하나인데 그 하나님의 뜻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종교가 있느냐? 이것이 종교 단체가 찾아야 할 일이다 이거예요. 자기 단체에서 100을 가졌다고 자랑하지 말고, 100이 있는 것을 찾아 가지고 비교해서 하나님께서 옳다고 할 수 있는 판정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본다면, 자기들이 지금 점수 받은 것은 그 믿고 있는 경전을 통해 가지고 점수 받은 것이기 때문에, 그 이상 100점 점수는 경전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럼 100점을 인정하고 100점을 줄 수 있는 분은 누구냐? 그건 하나님밖에 없다구요. 경서(經書)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가서, 100점짜리 종교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하고 담판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요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출제를 하고, 하나님이 점수 매길 수 있는 최후의 한 때에 세계적인 종교가 나올 성싶다 하는 것은 가장 보편적인 관이요, 보편적인 추리 방법에 의해 가지고 나온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 진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진리가 뭐냐? 참된 말씀입니다. 그럼 참된 말씀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말씀이. 해야 할 일과 그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 진리는 개인으로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가야 되고, 가정이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가야 되고, 나라가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가야 되고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과학은 어디로 가는 것이다, 그 전문분야는 이렇게 가는 것이고, 그다음에는 뭘하는 것이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므로 참된 말씀이 되려면 개인이 가는 것과 가정이 가는 것이 동반되어야 됩니다. 가정이 가고 사회가 가는 것이 동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죽 풀려 나가야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세계의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연결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나로 말하면 말이예요, 눈은 누구냐? 눈은 나입니다. 손은 누구냐? 손도 나입니다. 머리는 누구냐? 그것도 나입니다. 코는 누구냐? 나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하는 것이 모두 일치돼 있고 가는 방향이 같다는 것입니다. 사는 방향이 같다는 거예요. 같아요, 안 같아요?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하나로 되었다구요. 방향도 같고, 하는 일도 같이 하면서 나간다는 거예요. 천년 전에 살아 간 사람이나 천년 후에 사는 사람이나 다른 것이 아니라 같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같다 이거예요. 방향이 같고, 사는 것이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된 진리가 뭐냐? 남자에게 있어서 참된 진리가 뭐냐? 여자를 만나는 게 최고의 진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역사 이래 어느 사회에 가나 그렇고, 어렸을 적에도 그렇고, 크면서도 그렇고, 늙어서도 그렇고, 죽으면서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은 진리라구요.
자, 귀의 진리는 뭐냐? 귀는 잘 듣는 것이 진리입니다. 코는 냄새를 맡는 것이 진리입니다. 입은 말 잘하는 게 진리입니다. 눈은 잘 보는 게 진리다 이거예요. 거기에 합격하지 못한 것은 참이 아니다 이거예요.
배고플 때 진리가 뭐냐? 밥 먹겠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게 진리라구요. 먹을 때는 맛있게 짭짭 먹는 게 진리라구요, 맛있게 먹는 것이. 그래서 좋은 것이 진리라는 거예요. 좋은 것이고, 내게 이로운 것이라는 거예요. 냄새 맡는 데 냄새가 나쁘다 할 때 코는 훅! 훅!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음악을 왜 좋아해요? 귀가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귀가 좋아하면 귀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전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귀가 좋아하니까 전체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눈도 좋아하고 손도 좋아서 박자 맞추고 이러는 거예요. 이 귀는 듣고 있는데, 입은 또 이렇게 웃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진리라는 것은 한번 '빵!' 울리면 공동적인 이익권이 되는 거예요. 감응권도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내가 그렇게 좋아해야 하나님도 좋아하지요. 그런 거예요. 인간이 그렇게 좋아져야 하나님도 좋아진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그 말씀을 들을 때, 몸도 흥분하고 마음도 흥분하고 모든 정서적인 데가 흥분해서 기분이 좋다 할 때는 하나님도 그런 분이라면 '좋다!' 그러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진리의 말씀을 들으면 흥분된다는 거예요. '햐!' 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저녁에 밥을 먹고는 그 이튿날 아침에 밥이 맛이 있어요, 없어요? 어때요? 배고플 때는 언제나 맛있지요? 「예」 그럼 여러분들, 말씀 들을 때 언제나 맛이 있어요? 「예」 조는 사람, 졸고 있는 사람은 어때요? 배가 불러서 그래요? 여러분들 그거 알 거라구요. 이런 얘기 하면 시간이 자꾸 가기 때문에…. (웃음)
그래서 종교 가운데서 위대한 말씀이 나와야 됩니다 위대한 하나님적인, 천적인 말씀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통일교회라는 말이 성립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은 타당한 말입니다.
자 그다음에는 아까 말한 격(格)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격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즉, 실체. 진리라는 것은 말씀이예요, 말씀. 그런데 실체가 안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니 하시는 대로 된지라' 그게 격이라구요. 격이 그런 거예요. 말씀한 대로 되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뭐냐? 말씀한 대로 만드는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래 격이 이렇게 된다면, '말씀대로 된지라' 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좋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상실체가 되는 거라구요. 이상실현이라구요. 완전히 통일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말과 실체가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어디나 통한다구요. 하늘땅이 통한다는 거예요. 동과 서도 통한다구요. 큰 사회나 작은 사회나 어디나 돌고 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돌아 가지고. 거리라든가 방향이라든가 어디나 통한다구요, 어디나. 어디나 통한다 이거예요. 환영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디 가든지 다 환영하는데, 그 환영할 수 있는 요소가 뭐냐? 그 요소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 후에 놀아나는 세계가 사랑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니 사랑이 있어야 된다구요. 러브(love;사랑)라는 거예요. 그래서 '러브는 영원히 떠나지 마소서. 영영 우리 집에서 떠나지 말고, 우리 가정에서 떠나지 말고, 우리 사회에서 떠나지 말고, 우리 나라에서 떠나지 말고, 우리 지구상에서 떠나지 말고, 우리 하늘땅 어디에서든지 떠나지 마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의 행복의 원인이기 때문이예요.
그 사랑은 언제 받아도 좋아요. 언제 받아도 이익이예요. 언제 받아도 이익이요, 언제 받아도 좋은 것이 뭐냐?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배고플 때도 필요하고, 배가 부를 때도 필요해요. 언제나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 사랑은 어디나 충만하고 어디나 차 있다구요. 밥은 먹고 나면 줄어지고 없어지나 사랑은 언제나 차 있다는거예요.
'사랑은 백인만 좋아한다' 이렇게 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게 러브(love;사랑)예요? 「아니요」 그럼 '흑인만 좋아한다' 하면 그게 러브겠어요? 「아니요」 사랑은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할 것 없이 어느 누구나 사람은 좋아하는 것입니다. 다 공평한 것입니다.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요걸 정리를 해 보자구요. 하나님은 이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 이상은 통일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 이상이라는 거예요.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말씀 이상이라는 거예요. 이상이 있어서 말씀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진리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째 번이 실체가 실현되는 거예요. 실체라는 거예요. 네째 번은 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이거 되기 전까지는 격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건 뭐냐 하면, 여기서 여기 올라가고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하나님이 천지 창조한 모든 내용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것보다도, 이것보다도, 이것보다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벌어졌기 때문에, 이 인간세계는 다시 한 번 수습해야 할 진리심판이 있고, 격(格)이 필요하니 인격심판이 있고, 사랑이 필요하니 심정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끝날에는 반드시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상세계로 돌아가는 것이고, 이상세계를 실현해도 사랑으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담의 타락이 어떻게 됐냐? 여기 이걸 못 한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씀을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말씀을 찾아야 되고, 실체를 찾아야 되고, 심정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문제가 해결해야 될 과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길이 이어져야 됩니다.
세계를 보면 지금까지의 인류역사가 뭐냐 하면, 이상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진리 세계를 찾아가는 거예요. 무슨 주의니 하는 것이 그거라구요.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하는 것은 말씀을 이상 가운데 세워 놓고 실체세계를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 그 실체세계 그것만 이루어 왔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도 마찬가지 과정을 거쳐왔어요. 그걸 보면 역사도 그러한 길을 더듬어 오는 것입니다.
이게 맨 처음에는 신본주의입니다. 신본주의가 떨어져 나온 거예요, 신본주의. 그다음에는 인본주의가 떨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물본주의가 떨어져 나온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갈라 놓은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 놔 가지고 죽여 버렸다구요. 없애버렸다구요. 요것만 남았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람에게는 물질이 있고, 마음이 있고, 영(靈)이 있는 거예요. 이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람에게는 물질이 있고, 인격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과 신이 같이 하나되었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이것만 하려니 사람에게 안 맞는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우리는 하나님도 필요하고, 인본주의도 필요하고, 물본주의도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갈라져서는 안 됩니다. 전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앞으로 종교는 이런 것을 포괄한 하나의 자리에서 이러한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연결돼야 됩니다. 그런 관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문화의 수준, 정도가 높으니, 물질보다 인간이 높고 인간보다 하나님이 높으니 전부 다 하나님께 지배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배받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이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과거에는 말이예요, 이 신본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인간)을 무시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무시하니까 휴머니즘이 나온 거예요. 또, 지금은 휴머니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본주의를 무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 휴머니즘도 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떨어져 내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인본주의자들은 돈이면 다라는 거예요. 사람이고 뭣이고 인간이고 뭐 가치없다는 거예요. 질이 제일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물질주의세계에서 살아보고 '물질이 만능이 아니라 사람이 필요하다. 인간 본성을 찾아야 되겠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부딪치게 되니 지금은 다시 인간을 찾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물질을 중요시하고 돈벌다 보니, 공산주의가 와서 공산주의 좋다고 해서 전부 다 해줘 보니, 아무것도 아니고 일하나마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아이구 인간이 무엇이냐' 하며 도리어 모든 것이 파탄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도 정부가 세금으로 빼앗아 가지, 뭐 전부 다 나라가 관리하지 말이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인간이 뭐냐? 인간을 찾아보자. 아이고 그러려니 신이 다시 필요하다' 이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 때가 그럴 수 있는 경계선에 들어왔다구요. 요즘 미국 청년들이 그러잖아요? 히피, 이피, 별의별 놀음 다 해보고 종교를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아이구 사람이 무엇이냐? 인간의 가치가 뭐냐?' 이래 가지고 종교를 다시 찾아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과도기에 있다구요.
자 이 세 가지가, 하나님과 인간과 물질이 하나의 체제가 되어 있는 한, 인간이 아무리 갈래야 갈 수 없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품고 소화시킬 수 있어야 이상이 실현된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런 현실적인 관점에서 추측할 수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종교는 이런 모든 것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종교여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반 종교는 돈벌어서는 안 되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돈도 벌고 장사도 하고 별의별 거 다 한다는 거예요. 돈벌어야 된다구요. 돈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는 머티리얼리즘(materialism;물질주의)을 갖고 있는데, 무슨 머티리얼리즘이냐?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한 머티리얼리즘입니다. 자 그럼, 또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세계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휴머니즘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미국 사람만 좋아하고, 흑인 대해 인종차별 하는 휴머니즘이 아니예요. 전세계 사람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과거, 현재, 미래의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휴머니즘이예요. 그런 휴머니즘을 원한다는 거예요.
자 또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냐? 어떤 종파의 하나님이 아니예요. 만민의 하나님이요, 전세계 인류의 하나님이요, 천주의 하나님이지, 내 종파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하나님은 말하시길 '나는 가디즘(godism)을 갖고 있는 동시에 휴머니즘(humanism)도 갖고 있고 머티리얼리즘(mateerialism;물질주의)도 갖고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주창한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자신이 영적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종교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어디든지 화합시킬 수 있고 통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가 이런 내용을 갖추고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러한 내용을 지니고 주장하고 나온 종교는 역사상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봐도 그렇지 않아요? 물질과 하나님을 결부시키지 못한다고 했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러한 내용이 있는데 통일교회는? '물질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진리로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대해서 무슨 뭐 이밴질리 스트(evangelist;부흥사)니, 혹은 인더스트리얼리스트(industrialist;사업가)니, 뭐 컬춰리스트(culturist;문화인)니,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럼 문선생은 뭐야? 어떤 게 진짜야?'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피셔맨(fisherman;어부)이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이러한 것을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전부가 화(和)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가고 서로가 좋아하면 된다는 거예요. 서로가 이익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기 오면 이익이 되겠고, 현실적으로 이익이 되겠고, 영원한 이상적으로 이익이 되겠거든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말이예요. 그러니 행복하다는 거예요. 이익 되는데 불행한 것이 있어요? 다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래 여러분들은 행복해요? 「예」 그러니 펀드레이징을 해야 됩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미국 사람, 뭐 무슨 동양 사람, 아시아 사람, 흑인,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일하는 거예요. 자 이거, 아까 말했듯이 시작했다는 거예요. 큰 홍수와 같이 물이 이제 퍼지게 되면 전부 다 휩쓸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역사상에 문제거리를 두고 가만 보면 말이예요, 문제가 뭐냐? 싸우는, 전쟁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투쟁입니다. 어데 가나 투쟁이다 이거예요. 이걸 어떻게 헤쳐 가느냐? 주장이 다르고, 보는 관점이 다르고, 소유관념이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소유와 관이 다르기 때문에 벌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유세계에서는 '자유세계는 우리의 것이다. 누가 침범하면 안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공산세계는 '아, 공산세계는 우리 것이다. 너희들 것과 다르다' 하는 거예요.
자, 기성교인들이 통일교회를 왜 반대하느냐 하면, '아, 교인들은 우리 것이다' 하는 소유관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요인이 소유관념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도 기독교 자체의 것이 아니고 세계의 기독교라는 거예요. 기독교가 세계의 기독교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기독교 자체가 알아야 될 것은 기독교가 하나님의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세계의 기독교인 것을 몰랐고, 하나님의 기독교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는 세계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기독교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
미국 국민들도 '미국 것은 미국 국민들의 것이지, 세계 인류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 아니다' 하는데, 이게 사고입니다. '세계관이 없다, 세계 것이 아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미국은 하나님한테 소유되어 있다는 걸 모른다구요. 하나님의 것인 줄 모른다는 거예요. 또, 미국 사람들은 '모든 것이, 네 것이 내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 것이라는 거예요. 세계에 속한 것인 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소유관념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유관념의 장벽 때문에 전쟁이 벌어지고 비참사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소유관념의 혁신을 중심삼고 만민이 공통적으로 인정하고, 누구든지 밤이나 낮이나, 역사의 과거, 현재, 미래에 영원히 그 정의가 옳다고 할 수 있는 한 타이틀에 의해 가지고 정의를 세운 소유관념을 제시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누구 것이예요? 「하나님」 (웃음) 지금 여러분들은 '어, 내 것' 그럴 거예요. 너, 이름이 뭐야? 「커리」 자, 이것이 커리의 것입니다. 그러나 마인(mine;내 것)을 생각하기 전에 '미국의 것이요, 세계의 것이다' 해야 됩니다. 이게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쓰는 것보다 나라가 쓴다면 얼마나 귀해질까?' 생각해 보라구요. 그만큼 귀해진다는 거예요. '내가 쓰는 것보다도 세계가 쓰면 얼마나 귀할까? 내가 쓰는 것보다 하나님이 쓰면 얼마나 귀할까? 백이고 천이고 어서 어서 쓰시오' 그러기를 바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놀라 가지고 '어서 오소서' 이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무엇이 다른지는 여러분들이 잘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소유관념의 무한한 혁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거 필요해요? 「예」
그렇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미국과 세계를 위해 선사하면, 그것이 몇천 배, 몇억만 배의 가치로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에 물질이 풍족하고, 내가 여기서 전해 준 것은 자랑이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자랑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많이 보내면 보낼수록 내가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튜나잡이 할 때의 낚시 미끼와 마찬가지로 세계를 낚는 거예요. 세계를 낚고 하늘땅을 낚고 하나님을 낚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이상의 장사가 어디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소유관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혁명하면 되는 거예요. 같은 사상과 같은 소유관념을 만들어 놓는 날에는 세계에 국경이니 뭐 다 깨져 나간다구요. 전쟁이니 뭐 비참사가 다 없어진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돈벌어 가지고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한다구요. 전부 다 '세계의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세상 사람 같으면 미국에서 돈을 갖다가 다른 데에 전부 다 나누어 줄 텐데 말이예요, 선생님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돈을 세계 곳곳에서 갖다가 미국을 위해 쓰고 있다구요. 거꾸로라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작은 것으로라도 돈 많은 나라로 해서 세계를 거쳐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라구요. 그것이 가는 길이라구요.
그러면 싸우지 않는다구요. 세계의 소유권 가지고 누가 싸워요? 싸우라 해도 안 싸워요. 싸우래도 안 싸운다구요. 주인이 있는데, 세계 주인이 앞에 있는데, 내가 가졌다가 세계 주인이 나타나면 줘야 되지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인 하나님이 나타나면 돌려 보내야 할 텐데 싸우겠어요? 그 싸우기는 왜 싸워요? 확실히 그렇다면 싸우기는 왜 싸우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세계는 누구 것? 「하나님」 하나님의 것이기 전에 누구 것? 「세계」 내 것, 내 것이라는 거예요. 세계는 내 것이예요. 또 세계는 세계 것이예요. 세계는 하나님의 것이예요. 그거라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무슨 뭐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해 가지고 싸울 필요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고 보니 통일교회가 엄청난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주인은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 땅을 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 레버런 문은 어떠한 미국 사람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미국 국민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의 사상이 하나님이 인정하고 만민이 추구할 수 있는 이상적인 것이라면, 이것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지 그 외의 것은 다 날아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 옷 벗어 줘!' 할 때, '뭘하려고 그래?' 해서 '나라에서 쓰려고 한다' 하면 벗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나라를 위해서 옷을 가져 가던 사람 앞에 그 옷을 누가 빼앗으며 '이 옷 나 주소!' 할 때 '뭘할 거야?' 묻고 '세계에서 필요하다' 하면 '아, 그러냐?' 하며 주어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필요하다는 사람에게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또,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가져가는 사람 앞에 나타나서 '이것 날 주소!' 할 때, '뭘하려고?' 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할 때는 '어서 가져 가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하나님이 그것을 입고 사랑하면 '이것을 준 사람이 누구냐?' 하며 그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대해서 축복하고, 세계에 대해서 축복하고, 미국에 대해서 축복하고 그걸 준 사람에게 축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입장에서 우리가 미국을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다는 이것이 이론적인 타당성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가진 것이, 그러한 사명을 짊어진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모든 문화와 모든 종교를 전부 포괄해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사실이 그렇다구요, 사실이.
자, 만일 여러분들이 받아들이지 않아도 여러분들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레버런 문 주의와 통일교회 사상을 받아들이게 마련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만일 여러분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면, 여러분들보다 더 똑똑한 사람이 역사적으로 어느 시대든 다 받아들이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에 진리가 있느냐? 「예」 그다음엔 격이, 인격이 있느냐? 「예」 그다음에는 사랑이 있느냐? 이 세 가지가 있느냐? 「예」 그러면 그것이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해서 어떤 사람들이라도 환영할 수 있는 내용들이냐? 그들이 예스(yes;예) 할 때는 이 통일교회를 대해 하나님도 '예스'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박수) 그것은 원칙이라구요. 통일교회 법이 아니라 천법이라구요. 천법이 어떤 것이냐? 이것이 천법이예요. 이걸 통일교인은 알았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만둘까요? 「아니요」 (웃음) 조는 사람 많은데 그만두지요. 벌써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뭐.
그래서 하나님은 이러한 통일교회를 내세워 가지고 치리하는 체계를 세웠다는 거예요. 그것이 법이라는 거예요. 하라는 것과 하지 말라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그럼 여기서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이 뭐냐? 중요시 해야 할 법이 뭐냐? 그게 뭐냐? 「러브(love;사랑)」 그래 러브예요. 사랑은 사랑인데, 대번에 사랑이 나오나요? 나면서부터 사랑해요? 나면서부터 사랑하자고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시해야 될 것은 하늘이 바라는 천법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아까 설명했듯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법이라는 거예요, 법. 그래서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위기대 완성을 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랑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이 뭐냐? 진리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말씀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절대적인 천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법이 뭐냐? 법이라는 것이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법도 말씀 아니예요? 몇 장 몇 조 하는 것은 뭐예요? 몇 조의 말이 법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말씀이 되었는데, 그다음에 법은 뭐냐? 법은 사람이 되었느냐를 판단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법은 판단하는 거라구요. 말씀대로 되었느냐, 실체가 되었느냐, 사람이 되었느냐를 판단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됐으면 법이 있는 나라는 어디든지 통한다는 것입니다, 거리낌없이.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도 법이 있는데, 첫째 법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말씀입니다. 원리말씀이 법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들, 법을 다 지켜요? 「……」 그래서 금식을 하느니, 뭐 어쩌느니, 약혼해 가지고 3년 동안 나가 살고, 결혼해 가지고 40일 동안 뭐 하고, 이렇게 전부 다 복잡한 법이 있다구요.
법을 어길 때는 말이예요, 미국에서 미국의 법을 어기면 잡아다가 형무소에 넣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법을 어기게 된다면 벌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가 뭐냐? 「법」 법. 인간이 가정을 찾아 넘어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법도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그 법이 있는데 이렇게 해라 하는 것을 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면 그것이 통할 수 있어요? 「아니요」
자, 미국 대통령 한 사람이 잘못하면, 미국이 망하는 거 알아요? 「예」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대표한 레버런 문이 있는데, 레버런 문 한 사람이 잘못하면 하나님의 뜻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걸 알아요? 「예」
그것은 무엇 때문에? 천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천법에 의해서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은, 그 법대로 하는 사람이 훌륭한 대통령이예요, 법이고 무엇이고 모르겠다 하며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훌륭한 대통령이예요? 「법대로 하는 사람이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법을 마음대로 어기면, 그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 책임자가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만일에 선생님이 그러면, 여러분들이 진짜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선생님에게 충고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법대로 하라고 잘 가르쳐 주고 법대로 치리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그거 적당히 용서해 주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제지간에도 선생이면 선생이 지켜야 할 법이 있고, 제자면 제자가 지켜야 할 법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도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켜야 할 법이 있고,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데 조는 사람들은 그 천법에 걸릴 사람들이예요, 안 걸릴 사람들이예요? 「걸릴 사람입니다」 그래요? 조는 사람들,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걸 생각하고 졸았어요, 생각하지 못하고 졸았어요? 「……」 응? 조는 데 알고 졸아요, 모르고 졸아요? 「모르고 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볼 때 이것이 뭐냐 하면, 말씀에 대한 심판을 여러분들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잘못 들으면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실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활동은 뭐냐? 실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뭘해 나가는 것이냐? 실체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실체를 이루어야 할 텐데, 이 실체를 이루는 행동을 하지 못할 때는 실체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심판에는 말씀심판이 있고, 실체심판이 있고, 심정심판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3대 심판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먼저 원리 말씀이 여러분들을 심판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이 여러분들을 심판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실체심판을 한다는 거예요. 누가? 펀드레이징을 하고, 전도를 열심히 하고, 모든 법도를 지켜 실체를 이룬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심판한다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안 하고, 뭘 안 하고 뭘 안 하고 뭘 안 하고, 땡땡이꾼이고 얼렁뚱땅하고 살살 피해 다닌 사람들을 전부 다 그렇게 한 사람들이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게 심판이라구요. 사탄도 심판한다구요. 사탄까지도 말씀대로 하라는 걸 안 할 때는 심판한다는 말이예요. 남들이, 전부 다 실체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실체들이 참소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의 실체가 참소하고, 통일교회 간부들의 실체가 참소하고, 통일교회 뜻을 따라온 사람들이 전부 다 참소하는 거예요. 심판한다는 겁니다.
그 순서가 이래요. 첫째는 사탄이가 참소하고, 둘째는 식구가 참소하고, 세째는 선생님이 참소하고, 네째는 천사들이 참소하고, 다섯째는 하나님이 참소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식구를 거쳐 가지고 선생님의 인정을 받고 영계를 거쳐서 하나님께로 가는 거예요. 그게 갈 길이예요, 갈 길. 갈 길이라구요. 그게 법이예요, 법. 그렇게 가는 것이 방향이예요, 방향. 아까 말한 방향이라구요.
이게 뭘한다구요? 무슨 심판 한다구요? 이들이 합해 가지고 실체적으로 참소한다는 거예요. 실체심판이라구요. 거짓말이 통하겠어요? 「아니요」 마지못해 하는 것은 안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그 일을 하면 하나님의 알맹이와 선생님의 알맹이가 그 속에 박히는 거예요. 밤송이에 알맹이가 들은 거와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이렇게 속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선생님을 생각하면, 선생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알맹이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인은 하나님과 선생님과 식구들이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까보면 그 알밤 같아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고 참부모를 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위하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생활이 이곳에서 박자가 맞추어져야 돼요. 박자가 맞추어져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하머나이제이션(harmonization;조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실체 시험을 치르는, 실체 판단을 받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법이예요, 법. 이렇게 되는 날에는 심정적 기반이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펀드레이징하며 고생하는데, 왜 욕을 먹고 핍박받느냐? 그것은 심정이 없으니 심정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훈련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아무리 하늘 사람이 되려고 해야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내가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천국에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랑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천국에 가려고 하는 사람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때에 심판주는 누구냐? 하나님이 심판주가 될 것이고 예수님이 심판주가 될 것이고, 선생님이 심판주가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실천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당면 과업이예요. 하나님의 법으로서 지시된 과업이요, 명령이 되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말씀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 말씀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은 2일수련 플러스 7일수련 플러스 21일수련 플러스 40일수련 해서 70일수련을 6개월 이내에 받으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말씀을 아는 것입니다. 말씀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통일교회 활동이 어떻다는 것을 전반적으로 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말씀한 대로 되어야 되겠으니 나가라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나가라는 거예요. 창조법칙에 따라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재창조역사니까,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해 잃어버린 것, 인간 때문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재창조하려니, 만물을 창조하고 사람을 창조하고 사랑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만물을 찾기 위해 경제활동 나가고, 그다음에는 사람을 찾기 위해, 창조하기 위해 전도 나가고, 그다음에는 사랑의 책임자가 되기 위해 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책임자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교회의 교회장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이 재창조역사라는 것입니다. 괜히 이런 놀음 하는 게 아니예요. 법이라는 거예요, 법.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원리 말씀을 알고 실체심판을 통과하고 심정심판을 통과해 가지고, 예수님과 같이 참부모님과 같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금후에 가야 할 목적이고, 방향입니다. 개인이 그렇게 가야 되고, 교회가 그렇게 가야 되고, 나라가 그렇게 가야 되고, 세계가 그렇게 가야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사랑을 남기는 것입니다. 사랑을 남겨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 훈련을.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암만 돈이 많더라도 잊고서 가는 거예요. 잊고서 사는 거예요. 전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 교인이 되더라도 여러분들은 가서 봉사해야 됩니다, 이집 저집 다니며 전부 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옳은 길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세계가 전부 다 복귀되어도 이 일이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거 일시적으로 해도 그만이고 안 해도 그만인 그런 일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법이예요, 법.
그래서 나중에 홈 처치(home church)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세계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권 내에서 살다가 죽지요? 여러분들, 영계에 가 가지고 어느 족속 어느 지파의 누구 누구라는 걸 전부 다 기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이제는 조직이 벌어진다구요. 영계에 조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지상의 홈 처치로 말미암아 영계에 새로운 조직이 생기고 질서가 잡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지상이 먼저지요?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린다고 그랬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게 법이예요. 이게 뭐냐 하면 법이예요. 천법이예요, 천법. 그 법을 잘 지키는 것이 국민의 책임이요, 국민이 법을 잘 지키도록 지도하는 것이 국민을 지도하는 그 나라의 주권자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조건이 성립돼요? 「아니요」 분명히 이 법의 치리를 받는다구요.
회사에 가도 회사의 법이 있어 그 법의 치리를 받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섭리의 법이 있어 가지고 그 법의 치리를 받게 되지 그냥 주먹구구로 되지 않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게 천법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그저 하다 말고,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누구나 다 만민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천국 가는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법을 거치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런 법이 없으면 왜 욕을 먹어요? 뭐하러 미국 와서 통역 두고 전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한국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나 자유롭겠어요? 뭐하러 욕을 먹어요? 그건 천법 때문이예요. 세계를 하나로 보고 그런 법을 적용하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법에 치리를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법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그만두고 '아, 나는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 안 통합니다. 절대 안 통합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걸 그만두고 뭐 '그거 하면 뭘해? 나 선생님 좋아하니 선생님을 따라가면 되지. 선생님 따라가면 되고 하나님 따라가면 되지 뭐 탕감복귀니 홈 처치니 그거 무슨 상관 있어?' 이러면 안 통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법을 알아야 됩니다. 천법을 알아야 됩니다, 천법을.
선생님이 약속하고는 '그저 그거 뭐 뭐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적당히 하자' 그러면 안 통한다구요. 엄청난 뜻이면 뜻일수록 엄청난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엄청난 법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와 천법이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법을, 천법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천명이예요, 천명. 인간의 어떤 명예라든가 사회의 어떤 명예라든가 어떤 체면이나 위신으로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천명에 의해 살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가는 데에 하늘의 나라가 서는 것이고, 이렇게 가는 데에 하나의 세계가 벌어지고, 이렇게 가는 데에 지상에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방향은 하나예요, 하나.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보다도 실력 있는 사람을 구해 놓고, 바쁘니까 전도해 놓고 홈 처치에 가라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가지 일을 하는데 전부 다 필요합니다. 그거 다 필요하니까 내가 하는 거라구요. 남 잘 때 자지 않고,남 쉴 때 쉬지 않고, 남 먹을 때 먹지 않고, 절약을 해 가지고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생각은 본시 그렇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일을 더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책임을 안 주시나요? 일이란 행복이라구요. 축복받는다구요. 누구 원망할 것 없다구요. 내가 일 못 하는 것을 원망해야 한다구요. 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일할 수 있다구요.
홈 처치 해서, 밤을 새워서 전도해 가지고 한 사람을 내 대신 세워서 전화로도 홈 처치 활동을 지시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중 삼중의 책임을 지면 질수록 복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틀림없이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또,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뽑아서 쓰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와 천법이라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이와 같은 엄청난 천법을 세우는 것입니다. 내가 법을 세우고 법에 따라서 가야 할 천국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뭐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고, 통일교회 어떤 책임자의 말이 아니라구요. 말은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고 책임자의 입을 통해서 하지만, 그 명령은 천법에 있는 것입니다. 천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1979년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맹세한 모든 것이 여러분 자신을 참소할 수 있는 하나의 법이 되어 있는 것을 알고, 오늘 3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이제 10개월 동안 그 법에 걸리지 않기를 바라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사람들이 따라올 텐데, 미국 사람들의 본이 되고, 여러분 후손들의 본이 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첫째는 미국 국민, 둘째는 여러분 아들딸의 본이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사람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또 그와 동시에 자기를 중심삼고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에, 나를 제일로 삼고자 하는 그 마음은 어디서 왔느냐? 그건 하늘로부터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가 높아지면 좋아하는 것이고, 낮아지면 싫어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나라는 개체가 있는 반면에 내 자체에 있어서는 나의 과거가 있습니다. 나의 과거가 있는 동시에 나의 현재가 있고 나의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중심삼고 살고 있는 환경, 여기에는 가정이 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무한한 영계와 하늘세계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자기를 높이고 싶은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가정이 높아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리고 자기 일족이면 일족, 자기 민족이면 민족, 국가면 국가, 자기가 사는 세계면 세계, 그리고 영계가 있으면 영계도 그럴 것이고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도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이건 공통적인 결론일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미국 국민은 다른 나라는 그만두고라도 미국이 잘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전부 다.
영계가 있다면 영계를 중심삼고 영계가 잘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것은 공통의 말이라구요. 그럴 것이다 이거예요. 자, 그다음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를 볼 때, 나 하나를 딱 떼어 가지고 생각할 수 없는 우리는 그런 연대책임, 연체권 내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높아지기를 바라고 말이예요, 가정도 높아지기를 바라는데, 나와 가정이 같이 높아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이것은 지극히 중대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이것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느누구의 어떤 가정보다도 먼저 하나되는 가정이 먼저 높아지는 가정이 될 것이다, 이런 관념을 우리는 당연한 결론이라고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머니 아버지는 '야, 야, 나를 중심삼고 하나되라' 그럽니다. 공동적으로 서로서로 위해서, 서로서로 큰 목적을 위해서…. 위하는 데에도 아무 목적 없이는 안 된다구요. 서로서로 더 큰 목적을 위해서, 내일의 목적을 놓고 위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목적에 접근해서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 가정이 둘이 되었다면 그냥 그것이 싫거든요. 높아지려면 더 높은 것을 향해서 갈 수 있는 그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럴 수밖에 없는 길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자랑스러운 어떤 종족이 있다면 그 종족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종족도 또 올라가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끼리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더 높은 것을 위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곳을 향해서 전진해야 됩니다. 이것이 와해되지 않고 하나되어 나아가는 길 외에는 그 종족이 높아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높아진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게 되면 발전 또는 향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둘이 하나되지 않고 '너는 나를 위해라' 서로 그러면 싸움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정지요, 거기에는 퇴보요 소모밖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한 자리에서 덮치고 덮치고 또 덮치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법칙이 있어야 된다구요. 더 크기 위해서는 더 큰 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으로…. 이런 발전 원칙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누가 중심이 되느냐? 누가 중심이 되느냐 이거예요. 중심은 반드시 하나입니다. 누구? 「하나님」 하나님은 빼고 우리 사람들 가운데에서 말이예요. 물론 하나님이 정하는 사람입니다.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그럼 하나님이 정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높아지기 위한 사람입니다. 그래요? 「노(No)」 왜 '노'예요? 여러분들은 다 높아지기를 바라잖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가 돼요. 높아지는 데는 어떻게 높아지느냐 하는 방법론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 높아지는 사람을 하나님은 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그 내용을 찾아보게 될 때에 나를 위하겠다는 사람이 아니고 전체를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이었더라 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그 환경 전부가 그를 높여 준다 이거예요. 내가 올라가기를 원치 않더라도 뒤에서 밀어 올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동무들끼리 교만한 사람은 다 싫어한다구요. 자기를 나타내고 돼먹지 않는 것이 된 체하고 말이야, 못생긴 것이 잘난 체하는 건 다 싫어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현실적인 생활권 내에서 이런 원칙을 빼어 버릴 수 없다구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을 두고 빼어 버릴 수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공식과 같고 정의와 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공식은 어디에나 같은 것이고, 어디 가든지 맞아떨어진다는 말이라구요. 그런 공식은 여기 적용하려면 여기도 맞고, 저기 적용하려면 저기도 맞고,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어디 안 맞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 이것을 인간세계에서 빼 버리면 아무리 높아지기를 바라고 아무리 뭐 어떻고 했댔자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가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에, 하나님도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온유겸손해라 했는데 이 말은 지극히 이 역사에 대한 선언이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다음에 희생하라 이거예요. 온유겸손하고 희생하라는 이런 표제가, 하늘이 있다면 이건 하늘이 세우지 않을 수 없는 하나의 정의다 하는 걸 우리는 발견했다구요.
이런 사람은 개인에서도 무사통과하는 것이요, 가정에서도 환영하는 것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 동서양은 물론이고 과거·현재·미래, 영계가 있으면 영계도 환영하는 것이요, 어디 가든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도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 말을 한마디로 하면,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위해 살라' 하는 거예요.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거 나를 위해서 살지 왜 남을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그거 지극히 기분 나쁘고 멀 것 같지만 지극히 기분이 좋고 지극히 가까운 것임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위해 살겠다는 것은 내가 높아지기를 원하는 생각을 망치는 말이요, 남을 위해 살겠다는 것은 내가 낮아지기를 원하지만 높아지는 원칙에 부합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위하는 것이 무엇이냐? 위하는 것은 재창조, 혹은 창조와 통하는 자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위하는 것은 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투입하는 것은, 거기서 투입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나타내기 위한 결과가 되고, 창조물이 여기서 생긴다는 거예요. 무엇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결국은 지금 여기 있는 나로 말미암아 세상에 뭘 생기게 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얼마만큼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 인간생활에 있어서 무엇을 남기고 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전체 앞에 이익을 끼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위해 사는 데는 여러 가지일 거예요. 돈을 가지고 위해 살고, 일을 가지고 위해 살고, 학문을 가지고 위해 살고, 뭐 무슨 사업을 가지고 위해 살고, 예술을 가지고 위해 살고, 여러 가지가 있다구요. 다방면에서 위해 살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그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우린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러브」 맞다구요. 사랑이예요, 사랑.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이냐? 너하고 나, 남자 여자 둘이 합한 여기서는 너와 나의 사랑 가지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너와 나의 사랑보다도 우리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과 그런 사랑….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 오면 이것도 백 퍼센트 받는다구요. 이 사람이 여기에 오게 되면 백 퍼센트 받는다 이거예요. 다 그렇게 된다구요. 이 사람이 여기 오게 되면 백 퍼센트 받게 된다구요, 백 퍼센트. 그런 사랑이 뭐냐, 그런 사랑이?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이게 큰 것이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 제일 크고, 그 다음에 세계를 중싱삼은 것은 그보다 작고, 나라를 중심삼은 것은 그다음이고, 더 작은 것은 그다음이고, 그다음이고 이런 순서가 벌어진다구요. 이런 개념, 이런 관념을 찾을 수있다는 거예요.
자, 이걸 보게 되면, 이렇게 보게 되면 큰 이런 도면이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은 제일 크니까 제일 크고, 세계를 위한 사랑은 그다음이고, 나라를 위한 사랑은 그다음이고, 민족을 위한 사랑은 그다음이고, 종족을 위한 사랑은 그다음이고, 가정을 위한 사랑은 그다음이고, 나를 위한 사랑은 이것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럼 여기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나를 희생시키고 나는 없어지고 가정을 세우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는 플러스로 남는다구요. 내가 희생 되겠다면 희생되는 것이 아닙니다. 희생되면 될수록, 열 사람의 식구가 있으면 그 식구의 마음을 완전히 점령하고 그 열 사람이 나와 더불어 같이 있으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열 사람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 집이 생겨났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없더라도 나는 살아 있다 이거예요. 나는 전부 다 그들 마음의 중심으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가 동쪽으로 가면 전체 식구가 동쪽으로 따라가려고 하고 서쪽으로 가면 서쪽으로 따라가려고 한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왜 그러느냐? 왜 그 사람을 따라가려고 하느냐? 주체자와 상대자가 있으면 영원한 기반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참한다는 거예요. 원리의 결정이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동참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임재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완전한 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영원히 저나라에 하나님과 같이 동참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공식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이 희생되면 이 가정 전체가 여기 있게 되고, 이것이 희생하게 되면 여기에 이렇게 있게 되고, 이것이 희생하게 되면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있게 된다 이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이와 같은 공식적 희생과 위하는 법도에 따라서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접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높아지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높아지려는 인간의 욕구는 자연적인 발로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높아지려는 데는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위하는 사랑, 서로 위하는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인간생활에 있어서, 역사 생활에 있어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의 인간세계나 천상세계나 마찬가지 원칙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같이 되므로 발전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높아졌다고 해서 누가 불평할 사람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높아지지 않아서 불평한다구요. (웃음) 안 높아지려고 하더라도 까꿀잽이로 '윙!' 올라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진짜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이것이 우리들의 일생인데, '내가 왜 태어났어? 인간이 왜 태어 났어?' 그것이 지금 큰 문제예요. 인간이 왜 태어났어요?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나는 공부하기 위해 태어났다. 학자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 하고, 어떤 사람은 '나는 돈 벌기 위해 태어났다' 하고, 어떤 사람은 '나는 상원의원이 되려고 태어났고, 대통령 되려고 태어났다' 이러는 거예요. 또 어떤 사람은 '내 마음대로 해보기 위해 태어났다. 내 마음대로 하기 위해 태어났다' 하는 거예요. (웃음) 왜 태어났느냐? 이것은 지극히 중요합니다. 그거 왜 태어났어요? (여러 가지로 대답함) 천 사람이면 천 사람, 모두 자기들 멋대로 생겨났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어느누구나, 동서양을 물론하고 사람이면 누구나 공통적인 결론을 낼 때, '그 사람 참 좋다' 할 수 있는 답이 무엇이겠느냐 이거예요. 돈이라구요, 돈! (웃으심) 돈이라면 전부가 그렇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왜 아니라고 그래요? 그다음에는 지식, 그것도 좋고 좋다고 그런다구요. 누구든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것밖에 없다 하는 그것이 무엇이겠어요? 누구든지 생각해 봐도 그렇다고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게 뭐예요? 「사랑」 전부 다 결국은 러-브라고 그런다구요. (웃음) 러브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저 러브라는 거예요.
러브 하게 되면 그저 좋다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거 왜 좋으냐? 왜 그 러브가 좋으냐 이거예요. 우리 마음에서 영원히 비약할 수 있고 영원히 몇천 배 몇만 배 이익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무한한 가치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장사하는 데 무한한 이윤을 낼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이라구요.
자, 그 사랑은 말이예요, 잠자는 여인에게 그 사랑이 오면 잠이 도망가나요, 더 잠이 오나요? 사랑이 와서 접촉하면 어떠한가요? 더 자요, 깨요? (웃음) 그러면 '아이고, 고단해 죽겠으니, 이거 이상 좋은 게 없으니 더 자야 되겠다' 그러나요? '아이고 좋아라' 그런다구요. (웃음) 입을 벌리고 '아!' 그런다구요. (웃음) 그런 게 사랑이라구요. 사랑이 왜 좋아요? 또 눈이 또록또록한 사람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던 사람이 사랑이 오게 되면 '허-' 하고 사랑에 취해 버린다구요. (웃음) 그것이 한쪽만이 아니고 양면을 다 지배한다 이겁니다. 양면을 다 지배한다 이거예요. 나에게 죽을 고생이 생기고 죽을 걱정이 생겼지마는 사랑만 하게 되면 휙-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것은 조화의 누룩과 같은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사랑만 있으면 흑인, 백인이 이렇게 등을 졌던 것이 흑인 백인이 이렇게 해도 좋다는 거예요. (웃으심) 사랑은 지극히 깨끗하기도 하지만 지극히 더럽기도 하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하는 애기를 대해서, 엄마들은 애기 코도 빨아먹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거 얼마나 더러워요. 어떤 어머니는 애기를 나 가지고 열이 있는지 없는지 암만 해도 모르겠으니까 똥을 찍어 맛보는 어머니를 내가 봤다구요. (웃음) 병이 나서 열이 안 내리고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똥이 더운가 찬가를 맛보더라 이거예요. 찬 똥인가 더운 똥인가를 알아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깨끗하기도 하고 그다음 뭐라구요? 「더럽기도 하다」 사랑하는 부부를 보아도 뭐 빨고 발도 빨고 코도 빨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더러워요. (웃음)
사랑이 왜 좋으냐? 사랑만 오면 모든 것이 다 같아진다는 거예요. 동등해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동등적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빼 버리고 남녀평등이니 동서양평등이니 인종평등이니 하는 것은 다 틀린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렇게 가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옆으로 가도 좋고, 빙빙 돌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저 좋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위해 살라 하는 표제는 지극히 천한 것, 지극히 높은 것? 어떤 거예요? 「높은 것」 그러면 여러분들만 그래요? 옛날 사람은 어떨까? 마찬가지예요. 미래는 어떨까요? 「같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어떨까요? 「같습니다」 같아요. 레버런 문은 어떨까요? 「같아요」 (웃음) 저 우리 예진이는 어떨까요? 「같아요」 그럼 애기는, 애기는 어때요? 「같아요」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면 좋은 것 발견했어요, 나쁜 것 발견했어요? 우리는 이제 구체적으로 알았다구요. 그럼 여러분들은 무엇 으로 취할래요? 무엇으로 취할 거예요? 잠으로 취할래요, 돈으로 취할래요, 사랑으로 취할래요? 무엇으로 취할래요? 「사랑」 그래요?
그럼 그 러브 가지고 뭘해요? 사랑을 가지고 가만 있으면 돼요? 사랑 가지고 뭘하라는 거예요, 뭘? 사랑을 주는 데 하루에 한 사람씩 줄 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씩 줄 거예요? 한 시간에 천 사람 만 사람씩 줄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 가진 사람이 왜 그 사랑을 가만두지 남용하느냐 이러는 게 좋아요, 사랑을 빨리 좀 가져가라 이러는 게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첫째 번이예요, 둘째 번이예요? 「둘째 번」 그러면 자지도 말고 놀지도 말고 쉬지도 말고 먹지도 말고, 그저 허리가 굽어지고 다리가 녹아 나고 뼈가 녹아 나도록 주기 위해서 다녀라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가지고 주면 줄수록 신나는 거예요, 지치는 거예요? 반대의 힘을, 위대한 반대의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주면 줄수록 신나는 거예요. 주면 줄수록, 하면 할수록 힘이 난다구요. 자, 이게…. (통역 중에 '호프'라는 말이 나오자) 호프(hope),그다음엔 힘이 나오는 거예요. 자동차의 피스톤은 가솔린이 없어지면 멎지만, 이건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웃으심) (웃음) 그런 것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했는데, 그 독생자의 주장이 뭐예요? 사랑의 피스톤이예요. 사랑이 왜 좋으냐? 사랑에는 무한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무한한 힘이 동반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하려면 전부 다 밑으로 떨어져 내려가고 희생하는데도 불구하고, 사랑은 반대로 끌어올리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일생 동안 그렇게 산 사람은 저 높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라는 거예요.
아까 말한 이런 사랑이 올라가기만 하고 끝에 가면 이게 돌아가게 된다구요. 왜 그런 힘이 있느냐 하면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높은 데 갔다가 낮은 데 가기도 하고, 낮은 데 갔다가 높은 데로 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은 반드시 사랑의 힘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이 모든 전체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에서 영원이 벌어집니다. 시간적인 관계에서 영생이 연결되기 때문에, 사랑은 이러한 모체가 되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극히 낮은 인간이 지극히 높은 데 있는 하나님하고 통할 수 있는 것은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이 길만이 가능하다구요. 사랑만이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평등이예요, 평등.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안경을 쓰지 않고는 바라보지 않는다구요. 손을 내밀더라도 하나님은 사랑의 장갑을 끼고 손을 내민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럼 하나님의 몸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사랑의 몸을 쓰고 행차하신다 이거예요. 그렇게 행차하실 때는 온 세계가 움직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당연하다는 거예요. 왜?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한 사람이 움직이면, 그 가정 전체가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움직이면 전 우주가 움직이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대통령이 움직일 때 미국 국민은 그 대통령을 향해서 움직인다, 그런 말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여러분 카터 대통령에 대해서 그래요? 「아닙니다」 뭐가 아니예요, 왜 왜? (웃음) 미국을 사랑한 역대 대통령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못 됐다는 거예요. 왜? 미국을 좋게 하고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노, 노' 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동쪽으로 갔다 하면 전부 다 동쪽으로 향하려고 하는데, 빌리그래함이 동쪽으로 갔다 하면 어때요? 다 동쪽으로 가려고 그래요? 「아니요」 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 전체를 사랑하는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 하면 그 사람이 가는 곳에는 하나님이 가시는 것입니다. 하늘과 영계가 향하고 온 지구에서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따라간다 그 말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떻게 생각할까? '이러한 사랑을 위해서라면 어떤 곳이나 간다. 나 그런 곳에 한번 가 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죄예요, 좋은 거예요?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어디 그렇게 해봐라!' 하고, 인류가 '어디 그렇게 해봐라!' 할까요? 「예」 음. 음-. (웃음)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들, 통일교회가 도대체 뭐예요? 통일교회보다도 큰 사랑이 있어야 통일돼요, 통일교회보다도 사랑이 작아야 통일돼요? 「커야 합니다」 여러분들 전부 큰 사랑을 가졌어요? 전부 여러분들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요? 「예」 그래요? 누가 대답했어요? (웃음) 여러분들 통일교회보다도 작은 사랑 가지고 행동하고 싶어요, 통일교회보다 큰 사랑 가지고 행동하고 싶어요? 「큰 사랑요」 음, 훌륭하다구요, 훌륭해. (웃음)
그럼 '나는 그런 사랑 가지고 있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잖아요? (웃음) 자, 그러면 그렇게 되고 싶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러분들, 그렇게 되고 싶었다면 지금 그런 생각을 했어요, 옛날부터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옛날부터입니다」 왜 원했어요? 왜 그렇게 못 되었어요, 왜? (웃음) 레버런 문이 감독을 잘못했어요? 통일교회가 감독을 잘못했어요? 「아니요」 그러면 그것을 가만두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되라고 때려 몰아야 되겠어요? 「몰아야 돼요」 그럼 선생님이 '뭘하라' 하는 것이 좋아요? '요 쌍것들' 욕을 하며 하라면 좋아해요? 「예」 (웃음) 왜? 어때, 어때요? 「좋아요」
자, 그럼 레버런 문 몸뚱이는 하나인데 뉴요커 호텔 방바닥을 두드리고 '야! 야! 일어나 일어나!' 이래야 되겠나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야야, 일어나라. 깨라, 깨라!' 이래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벨을 가져다 앵앵-. (웃음) 어떤 것을 원해요, 어떤 걸? 선생님이 벨을 누를 때 말이예요. '선생님이 깨우는구나, 푸퓨!' 하며 빨리 하는 게 좋은 거예요, '그 벨 눌렀구나. 음음! 이거 잠 다 깨우고 이게 뭐야' 하는 게 좋은 거예요? (웃음) 어떤 게 좋은 거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저놈의 벨 고장 나라! 고장도 안 나나' 그러지요? (웃음) 얘기하라구요.
툭 까놓고 얘기하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패예요? '아이구! 벨이 왜 안 울리나' 하며 일 분 전에 일어나서 기다리는 게 위대한 거예요, 삼십분 전에 일어나서 기다리는게 위대한 거예요? 어떤 사람이 더 훌륭해요? 삼십 분 기다린 사람이 더 훌륭하냐 이거예요? '아! 그 벨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아이고, 밥 먹는 것보다 좋다. 아이구! 음악소리보다 좋다. 자는 것보다 좋다' 그래 봤어요? 누가 두드려 깨우면 '칙!' (웃음) 그거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왜 그랬느냐? 사랑의 줄이 연결되고 사랑의 전선이 접촉된다는 그것을 생각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위대한 우주의 사랑이 나온다는 걸 생각 못 했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사랑이 오게 되면 뭐 잔다고 그랬나요? 여러분들은 그러지 않았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자, 사랑의 전령, 사랑의 전령이다 이거예요.
자, 요즈음에 '통일교회 교인들 뭐하러 태어났어? 왜 태어났어?' 할 때는 '홈 처치 위해서 태어났다' 그런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홈 처치하러 갈 때, '비가 오누만! 아이구 눈이 오누만' 이러고 갔어요, 떠오르는 태양과 같이 사랑을 안고 갔어요? 그저 귀찮아 가지고 말이예요, 할 수 없이 '에이! 선생님이 뭐 홈 처치 가랬으니까 가는 거다' 한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욕을 얻어먹고 매를 맞고 말이예요, 뼈다귀가 부러져야 된다는 거예요. 반대받아야 돼요. 반대받아야 된다구요. 난 그렇게, 난 그렇게 기도한다구요. (웃음)
사랑을 안고 간다면 자연히…. 아, 개도, 동물도 사람을 보면 벌써 자기를 상하게 할 사람인지 다 알고 해칠 사람인지 다 아는데, 사람이 모르겠어요? 다 안다는 거예요. 사랑을 안고 갈 때에야 하나님이 '이 쌍것 같으니라구! 너, 사랑을 안고 가는데 반대할 수 있느냐' 그러시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를 반대한 것이요, 우주를 반대한 것이요, 천하를 반대한 것과 직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는 그 사람이 많은 배상금을 물어요. 배상금을 물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반대한 것은 세계를 반대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의 법도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면 당장 하자구요. 그러면 그렇지 당장 하자구요. 사랑이 없는 사막과 같은 데에 오아시스가 되어 가지고 사랑의 생수를 뿜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몰라서 그랬지만, 알게 되는 날에는 전부 다 몰려들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리가 태어나길 왜 태어났다구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무슨 사랑이예요, 무슨 사랑? 「하나님 사랑」 음,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여기서 '쾅!' 하면 하나님의 머리에 '띵!' 통할 수 있는 그 사랑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사랑을 가지고 못에다 '빵!' 던지면 파문이 못가에로 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 가운데 사랑을 '팡!' 던지면 온 우주에 파문이 일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래알을 던지느냐, 큰 바위를 던지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홈 처치가 뭐예요? 역사상에 없는 제일 큰 돌을 갖다 던지는 거라구요, 꽝! (웃음)
자, 모래알같이 가벼워야 되겠나, 바위돌같이 무거워야 되겠나요? 다시 말하면, 쉬워야 되겠느냐, 어려워야 되겠느냐? 「어려워야 됩니다」 그래, 어려운 것 좋아요? 여러분들, 어려운 것 좋아해요? 「예」 왜? 어째서? 어려운 것 해내면 그만큼 위대한 사랑이 그 밑창에 깔리게 된다구요.
우리들의 일생은 뭣이라구요? 우리가 왜 산다구요? 밥 먹기 위해 사나요, 뭘하기 위해 사나요? 공산당들은 '빵, 밥 때문에 산다'고…. 아이쿠, 푸- (표정을 지으심) 여러분들은 밥 때문에 살아요, 뭐 때문에 살아요? 그러면 밥을 안 먹더라도 사랑 때문에 산다, 그거 어떻겠어요? 맛이 좋아요? 「예」 잠을 안 자더라도 사랑 때문에 잠 안 잔다, 이거 좋아요? 욕을 먹더라도 사랑 때문에 욕먹는다, 그거 좋아요? 「예」 지금 서른 세 살 노처녀이지만 더 큰 사랑을 위해선 마흔 세 살까지 더 노처녀 되어도 좋다, 이게 좋아요? 「예」 (웃음) 또 더 큰 사랑을 위해서는 시집 안 가고 그냥 혼자 살다 죽어도 좋다, 그것도 좋다 이거예요? 응? 「……」 왜 대답을 안 해요? 그건 귓맛이 좋지 않은 모양이지요? (웃음)
자, 큰 사랑을 위해서 짧게 살다가 큰 사랑을 잡아 쥐는 것하고 오래 살면서 작은 사랑을 잡는 것하고 어떤 걸 원해요? 큰소리로 대답하라구요! 「큰 사랑」 그래요. 그것은 사랑을 위해서는 빨리 죽더라도 큰 사랑을 잡고 싶다 그 말이라구요. 사랑을 위해서는 지지리 오래 살더라도 이래 가지고 사랑을 찾고 싶으냐? 둘 중에 어느 거예요? 그 말은 무엇이냐? 사랑을 위해선 빨리 죽는 것이 오래 살다가 죽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것도 좋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는 죽음까지 극복한다구요. 죽고 사는 것도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서 사랑 때문에 죽고 사는 일이 벌어지지요?
자, 사랑을 대해 가지고는 미칠수록 좋아요, 안 미칠수록 좋아요? 「미칠수록 좋아요」 모든 사람들이 미치는 게 좋아요, 안 미치는 게 좋아요? 「미치는 것이…」 그래요? 「예」 모든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예', 하나님도 '예' 한다구요. 저 할머니도 좋아서 이렇게 볼그레하고 있다구요. (웃음)
이제 왜 태어났고 왜 사는지 알았어요? 「예」 뭐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요」 자기 눈을 보면 사랑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 눈은 나 때문에 눈물을 찔찔찔 흘리는 거라구요. 나 때문에 흘리는 눈물은 나 때문에 흘린 눈물이다, 요것밖에 모른다구요. 그걸 생각할 때 내가 가정을 위하고 국가를…. (녹음이 잠시 끊김 )
그런 것이 작으면 낙제생이라구요, 낙제생. 이놈의 귀는 말이예요, 귀는 나를 위해 살아라 하는 걸 듣기 좋아했지만 남을 위해 살아라 하는 건 듣기 싫어한다구요. '이놈의 귀야, 남을 위해 살아라' 할 때 좋아해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이놈의 귀야, 남을 위해 살라' 그러는 게 좋아요? 아이쿠, 똑같은 얘기하는 군. 똑같은 얘기….
이놈의 다리도 말이예요, 남을 위해 가라고 하고 살라고 하고 그러는데, 이놈의 다리도 이러고 다 돌아다닌다구요. 이놈의 다리도 차 버리지요? '이게 뭐야? 통일교회고 레버런 문이고 무엇이고 이게 뭐뭐뭐…' 하며 차 버리지요? 「아니요」 '아이고, 나 미인을 속여 가지고 이십대 새파란 홍도 같은 아주 미인 얼굴인데 말이지, 이게 할머니 얼굴이 되도록 일시켜 먹고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거 뭐 언젠 결혼해서는 같이 살 줄 알았더니, 서로 남북으로 갈라져서 또 일하라 하고 이게 뭐야? 이놈의 젖통이 불쌍하고, 이 궁둥이가 불쌍하고, 남자에게 달린 게 다 불쌍하지 않나?' 이러지요?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하지요? 「아니요」 뭣이 아니예요? (웃음) '이놈아, 더 큰 사랑을 위해서 참느니라' 할 때에 '예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귀한 거라구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시간 많이 갔다구요. 나올 때에 어머니한테 '두 시간내에 끝낼께요' 하고 왔다구요. (웃음. 박수) 그거 사랑 가지고는 다 용서하는 거예요. 어디 나갔을 때에 사랑이 없다면, 뭐냐구 그런다구요. 그런데 방에 가서 얘기할 때 대번에 미안하다고 하면 앵앵앵 안 그럴 거라구요. 사랑, 사랑이 그래서 좋다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여러분들이 왜 태어났는지 알았지요? 레버런 문이 이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라든가 서양 사람이라든가 오색인종을 고루…. 이거 쉬워요?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얼마나 복잡한지? 무엇 때문에 살아요? 무엇 때문에 이런 놀음 하는 거예요. 내가 아침마다 여러분들 얼굴 보기 좋아서 이러고 있는데, 그게 보기 좋아요? (웃음) 그거 보고 싶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졸고 있을 때, 이래요? (웃음) '아 너 자라! 삼십분이고 한 시간이고 자라' 하면 좋은데, 자지 못하게 이러니 얼마나 사람이 밉겠어요? 자지 못하게 자는 걸 욕하고, 듣기 싫어하는 얘기를 계속하고 있다구요. 「아니요」 그 직업이 좋은 직업이예요, 나쁜 직업이예요? 「좋은 직업요」 뭐가 좋아요? 뭐가 좋은 거냐구요. 사랑이라는 관념을 빼 버리면 아주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거라구요. 이런 비참한 환경도 좋다고 하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위대하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좋은 의자들이 있는 교회가 많을 텐데, 시멘트 바닥에 앉는 교회에 와 가지고 '아이구 허리도 아프고 찬 바닦에 이게 뭐야?' 이러지요. 「아니요」 의자가 있어요? 의자가 있느냐구요? 이게 얼마나 비참해요? 얼마나 비참하냐구요? 그렇지만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비참함이 위대한 거예요. 지옥이라도 사랑만 있으면 천국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요? 「예」
이제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아서 '그럴 것이다' 하고 그렇게 짐작해서 얘기하는 것이지 사실이 그런지 아닌지는 두고 봐야 되겠다는 그런 입장이예요, 사실이 그렇다 하는 입장이예요? 두고 볼 필요 없다, 전체가 나쁘다? 어떤 거예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밥 먹는 것보다 더 확실해요? 「예」 잠자는 것보다도 더 확실해요? 졸릴 때 잠자고 싶은 것보다도 더 확실해요? 「예」 그럼 다 됐구만. 다 되었다구요.
이제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행동, 행동만 하면 돼요. 행동만 하면 된다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고 레버런 문이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예요? 「예」 (웃음) 통일교회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뭐 감독하는 사람도 없고, 책임자도 없는데 자기 혼자 할 거예요? 「예」 음-. 그럼 뭐 레버런 문 성공하게요? 「예」 (함성. 박수)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에 어떻게 해서 태어났느냐? 사랑에서 태어나고 사랑에서 자라 가지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에서 죽게 될 때는, 낳는 것도 감사한 것이요 사는 것도 감사한 것이요 죽는 것도 감사한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사랑을 남기고 갈 수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들은 '나라는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가 지극히 사랑하는 자리에 동참해서 태어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동참자라는 거예요. 첫사랑의 동참자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둘이 사랑할 때 싸우며 사랑해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가운데서 태어났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는 뭐냐? 남자는 하늘을 대표하고 여자는 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세상에, 하늘땅에 있는 모든 이치를 대표하는 자들이 끌어올려 가지고 하나되어 사랑하는 그 가운데서 여러분들이 태어났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가운데에 생명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그 가운데 생명으로 존재해서 태어난 것이 여러분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랑이 꽃아 놓은 깃발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깃발이 움직이는 것은 사랑을 표시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사랑 때문에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봐도 사랑의 깃발을 흔들어 주고, 아버지를 봐도 사랑의 깃발을 흔들어 주고, 형제들을 위해서도 사랑의 깃발을 흔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부모한테 효도하라고 하는 거예요. 효자라는 것은 배고플 때 밥 갖다주는 것이 효자가 아니라구요. 배가 부를 때 더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효자라는 말이라구요. 잠 올 때 잠재워 주는 게 효자가 아니예요. 잠 안올 때에 잠오게 해주는 것이 효자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뭐가 필요해요? 「사랑이요」 뭐라구요? 「사랑」 사랑이 필요한 거라구요. 배고플 때 밥 갖다 주는 것은 효자가 아니예요. 배부를 때 기쁘게 해주는 것이, 배고픈 이상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효자라구요. 그게 뭐예요? 「사랑」 사랑이 필요하다구요.
자, 나이 많은 어머니 아버지 대해 가지고 나이가 많아 죽게 되었으니, 공동묘지에 갈 터이니 내버려두자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많을수록 젊은 사람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나이가 많지만 그들을 대해서 젊은 사람같이 대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같이 대하는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해,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알겠어요?
어머니가 아들을 볼 때, 옛날 젊은 부모 때보다도 아하하 웃고 얼굴이 홍조가 되어 가지고 좋다 하고 반길 수 있는 어머니가 되게 하는 것이 효자라는 거예요. 아들이 부모가 되어 자기 부모님을 그렇게 만들 수 있을 때 효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춤을 추고 그러다가 '악!' 죽었다면 그건 행복한 부모예요. (웃음) 부모가 춤추다 죽었다면 그 아들은 효자라구요. (웃음) 그때에 동네 사람들이 '야! 이놈의 자식아! 네 어미 춤추게 하다가 죽였지? 이 살인 강도야' 그래요? 어머니 죽였다고 그래요? '왜 춤추게 만들었어, 이놈의 자식아!' 그래요? (웃음) 여러분이 그런 생각 해봤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 가운데서 이렇게 태어나게 했으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나이 많은 사람들이 춤을 출 수 있게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으로 받들어 드린다' 그게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얼마나 아름다운 생각이예요? 하나님이 그걸 보실 때 '야 이 젊은 간나야, 젊은 녀석아! 할 일 없어서 그런 놀음 하고 있어?' 하고 싫어할까요,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눈물을 뚝뚝 흘릴까요? 어떨까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어떨까요? 어머니 아버지가 늙어 죽어 가면서 '우리 아들딸은 효자이니, 하나님이여! 이 효자를 기억해 주시오' 할 때는 하나님이 기억하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여러분, 유언을 하게 될 때에 무슨 논 짜박지니 무슨 밭 짜박지니 그걸 전부 다 유언이라고 하겠지만, 유언 중의 큰 유언이 뭐냐? 부모로부터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하나님 사랑의 위업을 상속해 주겠다' 하는 그 이상 큰 유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너는 효자였기 때문에 하늘이 기억하실 것이다' 그 상속 이상 큰 것이 없다구요.
자, 그 마음을 가지고 형제를 대할 때는 형제 중의 형제요, 그 마음 가지고 나라를 대할 때는 애국자 중의 애국자요, 그 마음을 가지고 인류를 대할 때는 성인 중의 성인이요, 그 마음 가지고 하나님을 대할 때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그런 부모를 가져 봤어요? 「아니요」 그런 형제를 가져 봤어요? 「아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해봤어요? 못해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야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러한 사상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한 원칙적 사랑의 인연을 가르쳐 주고 체휼시키기 위해서 참부모, 참가정이라는 관념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관념을 세계적으로 적용하면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다 들을 거예요. 여러분이 다 들을 거라구요. 그거 그래요? 「예」 '그렇지만 딴 사람 말은 못 들어' 그래요? 「아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을 가지고 나오는 어떤 사람을 만나면 여러분들은 들어야 할 의무가 있고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관념을 언제나 가져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랑은 영원한 것, 사랑은 충만한 것, 사랑은 통일된 것이기 때문에, 역사와 환경을 초월하고 사람과 시대를 초월한다 이거예요. 온 천지를 초월해요. 개인을 초월하고 가정을 초월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지 않을 때 통일교회는 선생님 없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만 죽게 되면 망하는 교회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같은 내용의 사랑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시대와 역사를 초월해서 순응하여야 할 전통이 우리들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그 전통 가운데는 사랑이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히 그 사랑과 더불어 전통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국이 어떻게 되느냐? 나이 많은 사람을 보면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서 자기 부모와 같은 연령이면 부모같이 생각하고, 형님과 같은 연령이면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오빠와 같은 연령이면 오빠와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랑을 간접적인 입장이지마는, 직접적인 자기 가정에서 나타나는 그런 사랑의 인연을 간접적으로 어떻게 소화시켜 나가느냐 하는 것이 천국을 이룰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와 직결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전차나 버스를 탔을 때 나이 많은 사람이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젊은 녀석이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오! 그거 자유인데 뭐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그게 자유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도 원리를 세워 놓아야 있을 수 있지, 원리를 파탄시키는 자유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질서라는 모든 것이 이런 원칙에서 발전되어 나오는 거예요.
자, 내가 회사에 다닌다 하면, 내가 월급을 얼마나 받는다 하는 관념을 가지고 일하겠다는 사람은 회사원이 아니라구요. 월급을 넘어서 회사의 일을 나라와 세계의 발전을 위해서 한다고 할 때, 그 사람은 그 회사원에 해당되는 사람이요, 그 사장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이 아침에 이 말을 듣고, 여러분들이 그 누구 가슴 아프게 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있는가, 없는가? 「있습니다」 미국 여자들로 말할 것 같으면 말이예요, 결혼을 조건으로 해서 돈벌이를 하는 여자들도 많지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좋은 신랑감을 얻기 위해서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더 큰 사랑을 하기 위해서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더 큰 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큰 사랑을 가졌으면, 큰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못난 사람도 세상에서 잘난 사람보다 더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 입장에서 보면 이 미국 사회에서 남자를 더 동정할 거예요, 여자를 더 동정할 거예요? 미국 여자를 보고 미국 남자를 볼 때에, 여자를 더 동정할 거예요, 남자를 더 동정할 거예요? 「남자요」 왜? 어째서요? 보니까 병폐 된 동기가 여자가 많아요. 여자가 많다구요. 남자들을 가만히 보니까 참 순하고 언제나 속기나 하고 그저 종살이밖에 안 하더라 이거예요. (웃음) 그저 속고 또 속고 많이 속는다구요. 그거 잘 믿기 때문에 잘 속는다구요. '나 회사에 갔을 때 당신은 뭘했나' 하고 물으면 가서 춤추고 별의별 짓을 다 했으면서도 '뭘하긴 뭘해요? 집에 있었지!' 그런다구요. 남자는 잘 속더라 이거예요. (웃음)
또 영화에도 보라구요. 언제든지 잉잉거리고 큰소리하고 그저 남자를 못살게 하는 것이 여자지 남자가 아니더라구요. 요전번에도 그런 거 하더라구요. 남자가 그래요, 여자가 그래요? (웃음)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 여자들을 대해서 내가 탕감을 많이 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거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자, 현재 입장을 봐서도 그런데, 또 원래 타락할 때도 여자가 했으니 이거야 뭐 틀림없지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불평 있어요? 불평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는 거예요? 더 사랑하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고마워요. (웃음)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 「환영해요」
그래서 나는 애기 밴 여인을 시켜 먹고 싶고, 명령을 해서 고생을 시키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배를 이렇게 해 가지고도 감사하고 '우리 선생님 일 잘했다. 우리 남편보다도 낫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복받는다구요. 복받는다구요. '우리 남편은 이렇게 못 시켰지만, 우리 선생님 덕분에 통일교회 들어와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복받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복받고 통일교회도 복받는 거예요. (웃음)
'나는 남편의 사랑을 받고 사랑해서 아기를 배었지만, 남편보다 더 큰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의 아기를 배어 가지고 세계의 아기를 무수히 낳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더 큰 사랑을 위해서….
맨 처음에 말한 대로 가정을 희생시켜서 종족을 위하고, 종족을 희생시켜서 민족을 위하고, 민족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것이 사랑이라 하게 되면 그것은 위대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모두 통과되는 것이요,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지상지옥의 맨 밑창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여러분들을 천상세계의 가장 높은 곳에 위대한 사랑을 가지고 데려다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옥, 지옥, 지상지옥의 사람을 사랑으로, 사랑에 의해서…. 올라가는 데는 사랑의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된다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나는 사랑의 다리를 놓기 위해서 밤낮으로 허위적거린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내가 이제 수많은 민족을 찾아가는 것은 저나라에 가서 수많은 민족과 같이 화합할 수 있는 것이요, 수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수많은 사람과 같이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은 중심과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그렇다는 거예요.
저나라의 수많은 민족을 사랑하는 것은 수많은 민족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수많은 민족과 하나되는 그 자리에 있어서 내가 사다리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나를 통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통해서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누구보다도 복받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인 나를 통해서 여러분들도 그걸 전부 다 알았지요? 좋다는 거예요. 그리고 고속도로를 놓고 다리를 놓는 것은 보지 못했지만, 그것을 타고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내가 길을 닦았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그 일을 하다가 말 거예요, 죽을 때까지 할 거예요, 영원히 할 거예요? 「영원히 하겠습니다」 왜? 사랑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내가 최선을 다하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지 '이거 언제 끝나나?'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럼 지칠 수 있어요? 「아니요」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금까지 우리는 잘살았는데, 뭐 젊을 때나 사랑이지 이렇게 나이 많아 가지고 사랑이 뭐야. 옛날같이 뭐 쓸데 있나? 당신은 저리 가고 나는 이쪽으로 가겠소' 그래요? 「아니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예요, 영원한 것.
자, 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알았으니 말이예요, 진짜로 레버런 문을 사랑하지 않고 '그까짓 것 레버런 문이 죽어 버리면 그만이지' 하며 일시에 만나 가지고 일을 할 거예요, 아니면 영원히 선생님과 같이 있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영원히 같이 있고 싶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진짜 사랑을 가졌다면 선생님도 '아, 그것 참 좋다' 하지만, 가짜 사랑을 가졌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좋으니까 선생님도 좋아해야 돼' 그래야 돼요, 아니면 '선생님이 좋으니까 내가 좋아해야 돼' 그래야 돼요? 어떤 거예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두번째요」 그거 사실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래야 된다구요.
나 일생 동안 틀림없이 요 방식대로 살겠습니다 할 때 우리의 일생은 모든 것이 완성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래요. 나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자,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 길이 쉽지 않은 길이라도? 「예」 어려운 길이라도? 「예」이 길을 계속 영원히 영원히 갈 거예요? 「예」 '나는 그것을 선택했다. 그래서 나는 영원히 가겠다' 그렇게 생각해요? 「예」 훌륭해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환호)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모두 앉으세요. 오늘은 비가 내리니까 어때요? 「좋습니다」 매일 비가 오니까 좋지 않지요? 싫을 거라구요.
세계에 사는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어느누구나 흥하기를 바라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도 그렇고, 민족도 그렇고, 전세계의 국가들이 그런 운명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떨까요, 통일교회. 마찬가지의 운명 길을 가야 된다구요. 이 통일교회도 기독교의 한 분파인데, 기독교의 수많은 교파들도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역시 같은 운명의 길을 개척해 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 자신은 어떻겠느냐, 하나님 자신은 어떻겠느냐?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흥하고 망하는 것이 있겠느냐? 「있습니다」 그럼 어떻다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맨 처음에 계실 때는 처음 계시는 그 단계에서부터 어떤 과정, 창조라든가 자기의 어떤 뜻이 있으면 그 뜻을 대해 가지고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생각하는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다음에 생각만 한 것이 아니고 행동을 했을 것이다, 행동. 행동하고 그다음에 좋으냐 나쁘냐 하는 결정을 했을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 세계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나서는 '좋은지라, 좋았다' 하셨듯이 좋다든가 나쁘다든가 하는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것 가운데도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우리 사람도 마찬가지로 생각한다구요. 나도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도 다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 아침에 '아이구 비가 왜 오나, 뭐 어떠냐' 이렇게 자신이 뭘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곳 벨베디아에 왔다구요. 어떤 사람은 버스를 타고, 차를 몰고, 어떤 사람은 뒤에서 졸며, 별의별 모양으로 여기 왔다구요. 행동을 한 거라구요, 행동. 그래 왔다 이거예요. 온 그 자체가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 「좋은 것입니다」 아이구, 좋았는데 오다 보니까 옆에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앉았다 이거예요. (웃음) 또 내가 제일 싫어하는 냄새나는 사람이…. 그렇지만 좋았다 할 수도 있고, 나빴다고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어째서 좋으냐? '그렇지만 좋았다' 하려면 그 환경을 소화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소화시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오늘 이렇게 와서 선생님 말씀 들었는데 좋았다'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는 발전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통해서 발전 한다구요. '비가 오고 어렵지만 오늘 가기를 잘했다' 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게 이익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모든, 하나님이나 우리 인간들이 하는 생각이나 행동의 결과가 좋고 나쁜 그런 관점에 서는 것은 어느누구나, 어떤 환경이나, 어떤 시대나 어떤 처지를 막론하고, 다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렇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는 생각을 늘 하는데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느냐, 어떤 행동을 해야 되느냐, 어떤 좋은 결과의 길을 찾아가야 되느냐? 이것이 인생으로서 어떠한 누구보다도 보다 보람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어떤 무엇보다도 보다 보람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두고, 혹은 인간을 두고 생각하고 행동한 그 결과가 어떻다는 사실을 많이 관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인 위인이라든가 성현들 가운데서 예수 같은 양반, 무슨 공자, 석가, 마호메트 같은 양반들을 성인이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성인들 가운데서 누가 제일 좋은 생각을 하고 있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리고, 누가 그걸 생각하고 그 생각을 중심삼고 실천했느냐? 「예수」 이게 문제예요.
그 예수가 어째서 보다 좋은 생각을 했다고 할 수 있느냐?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석가가 제일 우세했다 하고, 유교를 믿는 사람들은 공자가 제일이라고 하고, 회회교도들은 마호메트가 제일이라고 한다구요. '뭐 우리 미국 사람들이 지지하니까 예수가 제일이다' 그럴 수 있어요? 회회교의 마호메트를 아프리카 사람들이 존경하니까 제일인가요? 그건 그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제일 좋은 생각을 했느냐 이거예요. 거 어디서 무엇을 중심삼고 판단하는 거예요? 백인들은 '어! 우리가 생각하는 게 제일 좋다' 하고, 흑인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게 제일 좋다' 하고, 또 황인종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게 제일 좋다' 서로 그러기 마련이예요. 이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게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런 사람들이 서로 '내가 좋고, 내가 좋다' 하고 싸워도 해결이 안 나는데 이걸 해결짓기 위한 방법이 있다면, 자기들보다 더 높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가 물어 보는 거예요. 그곳에 가 가지고 이것을 결정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만약에 신이 계신다면, 신으로 말미암은 생각, 판결이 제일이다 하는 결정을 낼 수밖에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생각이라구요.
그러면 이 네 사람이 모여 서로 다투다가 하나님 앞에 갔는데 '너희들의 생각은 그렇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 할 때는 하나님이 말하는 그 생각이 제일이 아닐 수 없다구요. 그 네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생각하는 그 생각을 따라야만, 모든 사람이 좋다 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좋다 하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생각하는 데 있어서 최고의 생각을 하고, 제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하나님 이외는 없다 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냐?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과거, 현재, 미래를 두고 볼 때, 과거 사람을 좋다고 생각할 것이냐, 현재 사람을 좋다고 생각할 것이냐, 미래 사람을 좋다고 생각할 것이냐?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어떨 것이냐? 「미래 사람을 좋다고 할 것입니다」 어째서 미래 사람을 좋다고 하느냐?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지금보다도 미래가 나을 수 있으면 지금의 때를 망각해 버리고, 미래의 때를 지금 환경으로 끌어들이려고 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의 때가 좋았으면 과거의 것을 넘어서 과거보다 더 좋은 것을 현재에 원할 것이다! 그건 당연한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뭘했느냐? 창조했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창조했는데 그냥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목적이 있다 이거예요. 창조목적이 있었다 하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도 생각할 때에 아무 목적없이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아! 저건 무엇일까' 하고 추구하게 될 때, 반드시 그 자체가 무엇인가를 알고 그 자체가 내게 소용이 있다 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추구하는 거예요. 반드시 목적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오게 될 때도, '여기 오겠다' 하는 그런 목적을 두고 온 거라구요. 오는 데도 반드시 여기 온다는 것을 두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있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창조목적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이 우주를 창조하는 데는 그냥 지은 것이 아니예요. 목적이 있었다, 목적이 있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풀 한 포기도 이 우주 창조목적의 하나의 존재물로서 필요했던 것이다 이거예요. 또 나무 하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종류 가운데 한 나무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다음에 새니 무슨 뭐 짐승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창조목적에 의해 가지고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자, 창조물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맨 마지막에 뭘 만들었느냐? 사람을 만들었다구요. 사람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사람도 남자하고 여자를 만들었다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판서하심)
그러면 이 천지창조의 맨 나중에 남기기 위한 것이 사람이었느냐, 사랑이었느냐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창조목적을 추구하는 맨 나중의 종착점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뭐라구요? 「러브(Love;사랑)」 모든 창조목적의 종착지가 결국은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 가운데 사랑이 포함되느냐, 사랑 가운데 사람이 포함되느냐? 어떤 거예요? 「사랑 가운데 사람이 포함됩니다」 이것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 대답을 취소할 수 없다구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무엇이라구요? 「사랑」 어떤 거예요?
그럼 사랑하고 사람하고 이퀄(equal;동등)이 될 수 있나요, 이게 큰가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사랑」 사랑이 사람보다 크다구요? 「예」 그거 어째서 그러냐? 어째서 사람보다도 사랑이 크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왜 크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신과 상봉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왜 사랑이 사람보다 크냐? 그 사랑을 통해서만이, 사랑을 가지고서만이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보다 크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람은 말이야, 사람이 사는 길이 있다고요. 사람이 가는 길이 있는 거예요. 사람 하면 남자의 가는 길이 있고, 여자의 가는 길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지만 자기가 각각 가게 될 때는 사랑이 필요 없는 거예요. 사랑이 절대 필요 없다구요. 조금도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자가 가고, 남자가 가는 데 그 목적이 뭐냐? 여자는 여자로서 가고 남자는 남자로서 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남자는 여자를 향하여 가고, 여자는 남자를 향해 간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과거 사람이나, 현재 사람이나, 미래 사람이나 이 공식은 변하지 않는다구요. 요즘에는 '여자는 여자끼리 살자. 남자는 남자끼리 살자. 아! 우리는 이 공식에 응하자'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공식에 응하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다 없어져요. 그것은 이 우주의 공법에 위반이라구요. 그건 나무로 말하면 꽃을 안 피게 하고, 열매를 안 맺게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망하는 거예요. 사막이 되는 거예요. 이 지구성을 사막으로 변하게 주장을 하는 자는 우주의 공법에 의한 심판장에 나서야 된다구요. 그건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래 처녀 총각들은 제일 관심이 뭐예요? 자기가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박사 학위를 따고 유명해지는 것에 관심이 있어요, 결혼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어요? 「결혼하는 것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건 뭐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남자로서 남자의 길을 가고 여자로서 여자의 길을 가겠어요, 남자 여자가 가는 길, 즉 사랑의 길을 가겠어요? 어떤 길을 가겠어요? 우리는 어떤 길을 가느냐? 사랑의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길을 가겠다는 것은 어떠한 사람을 막론하고, 과거·현재·미래를 막론하고 인간이라면 다 공통적인 답이라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내가 사랑에 지쳤기 때문에 나는 이 사랑을 혁명할 거야. 역사시 대에, 과거·현재·미래에 이런 일이 없게끔 할 거야' 이렇게 할 수 있어요? 만일 그런 녀석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여러분, 어떻게 할 것 같아요? 물어뜯고 이럴래요? 그런 녀석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예요? 물어뜯을래요? 어떡할 테예요, 어떻게? 대답을 해야지! 어떡할 테예요? 구경할 거예요, 싸울 거예요, 물어뜯을 거예요? 「체인지(Change;바꾸다)」 (웃음) 네가 체인지한다고 체인지가 돼? 그렇게 될 것 같으면 체인지하지만 체인지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한 존재가 있다면, 그는 인류와 모든 존재들의 원수라구요. 그는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인 사탄이라는 거예요, 사탄. 알겠어요? 사탄은 도대체 어떤 존재냐? 인생길을 망치고, 사랑의 길을 망치는 존재,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가 사탄이라구요.
이렇게 하다간 시간이 없겠으니 이젠 뭐, 그만큼 남기고 가자구요. 이제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알았고, 사탄의 존재목적을 알았다구요. 사탄은 무엇 때문에 존재한다구요? 사랑의 길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를 갈라놓는 운동을 한다구요. 그다음에는 사람하고 하나님하고 갈라놓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람과 하나님을 갈라놓게 하고,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게 하는 것이 사탄의 운동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의 존재목적이 뭣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남자 여자들의 원수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들의 원수라는 걸 알아야 돼요. 왜? 어째서? 창조목적을 파탄시키기 때문에. 창조목적을 파탄시키는 원수다 이거예요. 이젠 알았지요?
그러면, 사탄이 따라가게 되면 흥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끼리 살고, 여자는 여자끼리 살고 그런 것은 다 망하는 것,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하나님이 창조했던 것을 전부 다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자, 부처끼리 싸움하면서도 붙어 사는 것과, '아이구 난 여자가 싫어. 남자가 싫어. 우리끼리 살자' 하는 것하고 어떤 게 나을까요? 「싸움하면서도…」 저 뭐 남자 남자끼리 살고, 이런 패들하고는 상대도 안 돼요.
사탄은 남자 여자 둘이 만나서 결혼식, 웨딩마치를 올릴 때, '너희들은 싸우면서 사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게 사탄의 첫번째 제언이다 이거예요. 결혼석상에서 '너희들은 싸우면서 둘이 사는 것이다' 하는 것이 사탄의 제언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러냐? '이놈들아, 절대 사탄이 원하는 대로 싸우며 살아서는 안 돼! 둘이 화목하게 살아야 해' 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결혼식을 하긴 했지만, '아!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어떻게 할 거야?' (흉내를 내심) 이러면 우주의 공법을 어기고 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고, 창조목적이 어떻다는 우주의 공법이 있다 이거예요.
나에게는 죽더라도 이 우주의 공법을 남기고 가야 할, 내가 침해를 하지 않고 완전히 이 공법을 보호하고 가야 할 인간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창조목적이 나에게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께서 남자한테 여자를 하나도 안 주겠다 하고, 여자한테 남자를 하나도 안 주겠다 하면 어떻게 돼요? 세상에 여자는 그 여자 하나밖에 없고, 남자도 그 남자 하나밖에 없다면 그래도 싫어요? 그러면 병신이라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싫다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이 있다 할 때는, 반드시 흡수하고 소화하라 이거예요. 흡수,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러한 환경에서 세계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흡수할 수 있는 능력, 흡수 소화하는 이 두 가지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 나 저 여자 싫다' 할 때 받아들이는 거예요. 받아들이기 때문에 결혼했지요. 그다음에는 소화하는 거예요, 소화. 내가 저 사람을 소화하든가 내가 그 앞에 소화당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통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통일이 벌어지면 사랑이 이루어지니 그다음에 하나님이 행차하신다구요. 그래서 통일이 좋은 것이다! 그래서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가 나쁘지 않은 것이다! (박수)
하나님도 아담만 지어 놓고 '좋은지라' 하지 않았다구요.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으니 '좋더라' 그랬다구요. 요즈음 여자들은 말하기를 '남녀동등권, 남녀평등권'이라고 한다구요. 여자들은 잘들 그러지요? 남녀의 평등을 주장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나 다르다구요. 어디 이퀄(equal;동등)이 돼요? 다르다구요.
그래 뭣이 평등이예요, 평등? 밥 먹는 것이 평등이예요? 남자는 밥을 두 사발 먹는데 빵 4개를 먹는데, 여자는 한 사발 밖에 빵 하나밖에 못먹거든요. 일을 하는 데도 여자는 '앵앵' 따라나가지만 남자는 '퍽퍽' 한다 이거예요. 그게 평등권이예요? (웃음) 씨름을 해도, 레슬링을 해도 평등이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레슬링하는 것을 봤어요? (웃음) 평등이 절대 될 수 없다구요. 없다구, 없다구. 그렇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평등하다구요. 그런 거예요. 그래 그 이상 뭐 원하는 게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여자를 사랑하사 남자들은 일생 동안 고생하고 싸우고 별의별 일을 다 한다구요. 지금은 밥을 해먹고 빵을 먹고 하지만 옛날같으면 산에 가서 짐승을 사냥해 와야 되고, 호랑이하고 싸우고, 사자하고 싸우고 이랬다구요. 이런데도 불구하고….여자는 지금까지 동등한 입장에 하나도 서지 않고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한 가지 여자가 남자한테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애기 낳는 거예요, 애기. 지상에서 환경적인 평등을 주장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으로서 하나님이 여자에게 애기를 낳는 권한을 줬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조물주가 말이야 기울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애기를 낳게 했는데, 이 여자들이 애기를 안 낳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이제 싸울 수도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자들이 가슴이 큰 것은 누구 때문에 큰 거예요? 남자때문에 그래요? 「애기 때문에요」 또 궁둥이가 큰 것은?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들이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큰 것은 애기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런 거 아니예요. 생기기를 그것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웃음) 요즘 여자들은 홀쭉해 가지고 허리가 가늘고 궁둥이가 작기를 바라는데 이런 여자들은 전부 다 배우 짜박지예요, 배우. 좋은 애기를 낳고 좋은 어머니가 되겠다는 사람은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커야 돼요. 여잔데, 이런 여자 누가 좋아하느냐 말이예요? 그림 그리심? (폭소)
서양 사람들이 양장을 왜 하느냐? 젖 큰 것을 자랑하고 궁둥이 큰 것을 자랑하기 위해서라구요. (웃음) 영국 사람이 양장 만들기를 잘했다 이거예요. '아! 그 녀석들 생각이 앞섰다' 그런 생각을 해요. 요즘엔 양장이 탈이야, 탈. 그런데 그것도 없애려고 뚜껑만 붙이고 야단이라는 거예요. (웃음) 내가 웃기는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천지 원칙이예요, 천지창조의 원칙이라구요.
하나님이 볼 때 젖이 조그만 여자가 미인이예요, 궁둥이가 작은 여자가 미인이예요? 어떤 게 미인이겠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여러분들, 인간이 보는 것은 관두고, 하나님이 볼 때 어떤 게 미인이예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떤 거, 홀쭉한 것을 원하겠어요, 두리뭉수리한 것을 원하겠어요?
보라구요. 그건 뭐 키에 비례해야 하는 거예요. 키가 큰 여자들은 젖도 크고 궁둥이도 커야 된다구요. 키가 작은데 젖이 너무 크고 궁둥이가 커도 안 돼요. 그것이 다 균형이 잡혀야 된다구요.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은 조그맣고 뚱뚱한 사람들이 하지 키가 큰 여자들이 하면 아주 꼴불견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다이어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제 그거 알 거라구요.
여러분,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흥망의 길'이라구요. 흥하는 길, 망하는 길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 흥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고, 망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건 하나님의 창조목적 법칙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들은 서로서로 흡수 소화해 가지고 하나되라, 하나되라는 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사랑이라는 것이 나오게 될 때는, 전부 다 흡수하고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자동적으로 있게 마련이라구요, 사랑을 알게 되면, 사랑하려고 노력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기 마련이라구요.
여러분, 레일이 있는데 이것은 전부다 다르다구요. 어떤 것은 좁고, 어떤 것은 넓고 그렇다구요. 부처끼리는 둘이 하나의 트랙과 마찬가지예요. 그 레일을 가야 된다구요. 결혼식은 뭐냐? 남자 혼자 덜렁덜렁 다니던 것이, 이제부터는 둘이 갖추어 가지고 이 레일 위에 올라서서 간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레일이라는 것은 언제나 갈아치우고 마음대로 바꿔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만약에 갈게 되면 전체가 비참해요. 비참한 운명에 부딪힌다 이거예요, 비참한 운명.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다시 철로를 놓아야 돼요. 다시 놓더라도 그것이 옛날만 못하다구요. 첫 번 놓은 것보다 절대 낫지 못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흥하는 길은 무엇이냐? 흥하는 길은 법을 따라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자기의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는 법은 하나님이 보호하고 하나님이 협조해 주기 때문이라구요. 이 법을 따라가면 흥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법을 반대한 사탄편이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치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비오는 날은 사탄편에 가까운 것이고, 해 나는 날은 하나님편에 가깝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아침에 비오는데도 기분이 좋으면, 해는 안 나도 내 기분이 좋으면 사탄이 침범 못해요. 그러면 흡수, 소화하게 되고 흡수 소화하는 데는 사탄이를 제거할 수 있다 이 말이라구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더 좋아한다 이거예요. 사탄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면 내가 사탄보다 비오는 날을 더 좋아한다 할 때는 사탄까지도 쫓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만 가면 그저 도망 간다구요. 도망 간다구요, 사탄도. 뭐 국물도 생길 게 없거든요. 생길 게 없다구요. 국물도 생길 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지런한 사람하고 게으른 사람하고 어떤 것이 하나님편이고, 어떤 것이 사탄편인가요? 사탄이 '야! 야! 야! 잠 더 자라! 일이고 뭣이고 그만둬라. 아침 먹었으면 돼. 점심 하나 빼고 저녁 안 먹어도 되지' 그런다구요. (웃으심)
그렇지만 하나님은 '야! 야! 다 시간 맞추어서 먹고, 모두 규칙대로 해야 된다' 하시는 거예요. '거 되는 대로 살자!' 하는 건 사탄편이다 이거예요. '법대로 살라' 하는 건 하늘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에서는 새벽 5시에 일어나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모이는 것이 통일교회 법이라구요. 그런데 '그것 뭐 내 마음대로 하지' 그러면 통일교회와 관계 없는 거예요. 사탄편이라구요, 사탄편. 새벽같이, 시간 되기 전에 가야 되겠다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편이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이예요? 「하나님 편입니다」 (웃음) 그러니 조는 사람은 사탄편이고, (웃음) 졸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편이지요. (웃음)
그 대신 '아! 오늘은 새벽같이 가야 되니 미리 좀 자고 가야 되겠다' 할 때 여기 와서 암만 눈이 또렷또렷해도 사탄편이라구요. (웃음) 자지 않고 와서 눈이 또렷또렷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사탄편이 아니라구요. 이제 알겠지요? 이제 더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요?
그래서 아까 말한 것 말이예요, 성현 중에서 누가 제일 왕초냐 하는 것을 두고 볼 때에, 누가 성현이냐 이거예요. 「지저스(Jesus;예수)」 어째서 지저스, 지저스예요? 예수가 뭐라 했느냐? 법도 얘기를 했지만 첫째는 사랑을 얘기했다구요. (판서하심) 그 사랑의 법을 적용하는 데 있어서 자기 민족 감정이라든가 자기 유대 교회 감정이라든가, 이걸 초월했다구요.
그다음에는 유대 사람뿐만이 아니라 역사적인 유대 사람의 원수인 로마 사람까지도 사랑했다구요. 그다음에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까지도 사랑권 내에 전부 다 흡수, 소화하려고 했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화, 흡수하려고 했다구요.
그래서 뭘하느냐? 로마까지도 하나,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하나. 그렇지요? 야! 위대한 사상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사상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만약에 예수님이 미국 같은 백인 사회의 하나의 지도자로서 나타났다 하게 되면 '야! 백인들은 흑인을 차별할지어다' 그랬겠나요? 「아니요」 미국이 앞으로 망할 징조가 뭐냐? 백인은 흡수 소화했지만 흑인은 흡수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흑인으로 인해 망한다구요.
미국이 뭐 기독교 국가라고 하지만, 기독교 국가라면 사랑을 가지고 흑백을 소화 흡수하여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못 하는 한 미국의 장래는 망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경고할 거라구요.
예수의 사상을 두고 보면 예수는 딴 성현들보다도 세계적이라구요. 세계를 지배하던 그 원수 나라, 세계를 지배하던 로마에 대해 가지고 흡수, 소화하려고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면에 있어서, 그런 면에 있어서는 인간세계에서 누구보다도 위대하다고 본다구요. 그다음엔 하나님 대해 가지고는 '당신은 내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라고 주장했다구요. '나는 당신의 독생자다. 당신이 가진 첫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자신있게 주장한 사람은 예수밖에 없다구요. 사랑을 가지고 인간세계를 대해서도 그럴 수 있고 말이예요, 하나님편에서 보더라도 딱 일치될 수 있는 생각을 가졌다 이거예요. 창조목적으로 보더라도 일치될 수 있는 대표자였다 하는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발전하여 세계적 종교가 되었다구요. 그렇지만 오늘날 기독교가 세계적 종교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한 교회로서, 인류를 사랑하여야 할, 사랑의 주체성을 가져야 할 교회로서의 책임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니 망한다는 거예요. 거 왜 전세계적인 기독교가 왜 망하느냐?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사랑을 상실했고, 인류를 대한 사랑을 상실한 이 두 가지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인류에 대한 사랑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오늘날 기독교에선 어떻게 회복할 방법이 없다 이거예요. 근대 교회로서는 불가능하다구요. 그거 왜 불가능하냐? 뭐 로마 법황으로부터, 뭐 됐다는 책임자들이 그런 습관적 관념에서 감투를 딱 쓰고 갑옷을 입고 앉아 있기 때문이예요. 그것을 전부 다 벗어 치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 속에서 젊은이를 끌어내서 새로 교육하는 방법을 생각해냈다구요. 과학과 지식의 발전을 통해 가지고 기성교회를 비판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성적인 모든 인간들은 교회에 머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 나와 가지고 방황하던 차제에 통일교회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이런 놀음 하고 있다구요. 그저 냄새를 맡고 돌아 다녀도 살 길이 없거든요. 그래 세상에서 나쁘다는 무니한테 한번 가보자 하는 거예요. 세상이 제일 나쁘다는 건 제일 좋다는 것으로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좋다는 것은 하나님편에서는 제일 나쁘다는 거예요. (박수)
그럼 무니가 뭐냐? 어떤 게 무니야? 무니가 뭐예요? 무니는 다 나쁘지만 한 가지 좋은 것은 뭐냐? 수많은 종교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사랑을 찾자는 것이 무니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다 깨져 나갔기 때문에 그 사랑을 세우자 하는 것이 무니다 이거예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자, 옛날에 눈들이 이렇게 내려갔던 것이 이제는 이렇게, (흉내내심. 웃음) 옛날에는 이렇게 살던 것이 이래 가지고…. 눈을 들고 장래, 미래를 바라본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예요. 무니가 다른 게 그거라구요. 딴 것 없다구요. 조그만 무니를 똑똑히 보면 이거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걸…. (웃음. 박수) 무슨 뭐뭐 교리가 뭐 어떻고 하지만 교회도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렇게 하는 종교는 하나님이 선한지라 하시고,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악한지라, 사탄이가 선한지라 그런다구요.
그러면 무니를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안 좋아하시겠어요? 「좋아합니다」 어째서, 어째서? 아니라구요.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한 증거가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 마음에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요?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보다도? 「예」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사랑을 하는데는 진짜 사랑하는 게 좋아요, 그저 두고두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게 좋아요? 어느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지금 망해 가고, 미국이 망해 가고 오만 가지 죄가 범람하는데 내가 편안한 마음을 먹고, 편안히 쉬고, 놀 것 놀고, 할 것 다 하고 그래 가지고 해야겠다 하는 것과 이것 다 집어치우고 잘 것, 먹을 것 다 잊어버리고 일에 미쳐야 되겠다 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걸 할래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이런 세상을 볼 때, '야! 야! 통일교인들아! 기성교회같이 너희들도 세상 망하게 다 천천히 쉬며 움직여라' 이러겠어요, '야야야! 통일교회 교인들아! 너 나와 가지고 밤 낮 쉬지 말고 뛰고 뛰고 뛰어라'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 되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 당신 6천 년 동안 지배하면서 이게 뭐예요? 왜 쉬고 일 안 하고 있어요, 당신! 나 따라다니면서 일하소' 하면서 하나님을 못살게 일하자고 밤낮 끌고 다니는 그런 사람 될래요? 어떤 사람 될래요? 하나님을 못 살게 하는 사람 될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진짜 무니를 사랑한다면 어떠한 무니가 되어 주길 바라겠나요, 어떠한 무니? 하나님을 끌고 다니면서 못살게 일하게끔 하는 그런 무니가 되길 원하겠어요, 그저 하나님을 따라 다니면서 일하는 무니를 원하겠어요, 아이구 내일 모래, 일년 후에, 10년 후에 하자 하는 무니를 원하겠어요? 어떤 걸 원하겠어요? 하나님은 첫째 번을 원할 거예요. 너희들도 그래? 「예」 그래 맞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하라 하면 어떤가? '레버런 문은 왜 홈 처치만 해? 왜 홈 네이션은 안 하고 홈 처치만 해' 하며 못살게 야단하는 사람 없더라 이거예요. 홈 네이션을 안 하느냐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홈 처치가 뭐야, 360집 뭐야? 「아멘」 이 녀석들아 아멘이 무슨 아멘이야.
자, 레버런 문이 생각할 때, 흑인이고 백인이고 누구든지 나를 즐겁게 환영하게 돼 있는데 야 이놈들, 흑인이 반대하고 동네 사람이 반대한다고 머리숙일 수 있느냐? 그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흑인 식구들 많이 와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백인보다 훌륭해질 수 있는 너희들이 선두에 서서 뜻을 위해 달려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걸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홈 네이션 처치(home nation church)보다도 홈 월드 처치를 해야 한다구요. 홈 월드 처치는 언제 하느냐? 홈 월드 처치를 할 수 있어요? 「예!」 지금? 「예!」 그다음에 홈 유니버스 처치(home universe church)? 「예!」 그다음에 뭐냐? 홈 앱설루트 갓 처치(home absolute God church)? (웃음. 박수) 갈 길이 얼마나 많으냐, 아직까지 할 일이 얼마나 많으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홈 처치 하는 팀들이 망할 패예요? 홈 처치 이게 이이…. (흉내내심. 웃음) 이건 망할 패야, 흥할 패야? 「흥할 패입니다」
이걸 생각할 때, 현재의 홈 처치를 붙들고 있는 여러분들이 망할 패예요, 흥할 패예요? 오늘의 제목이 흥망의 길인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길에 달려 있는 거예요. 그런데 홈 처치를 붙들고 망할 패예요, 흥할 패예요? 「흥할 패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제 흡수해라, 360집을 한꺼번에 싹 받아들이고 소화시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는 사람 만나기 싫어! 아이구 개인 방문 하기 싫어! 아이구 저 사람 싫어! 저 집 개가 싫어! 아이구 저 집 아가씨가 나빠!' 한다구요. 뭐 어떻고 어떻고 조건도 수없이 많다구요. 그걸 훌떡 삼켜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소화를 당하든가 그를 소화시키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소화당한 것은 그 사람들을 좋게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밤을 자꾸 찾아가면 낮이 오는 거예요. 낮을 자꾸 찾아가면 밤이 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우주의 이치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총공세한다구요. 레버런 문 뭐 무니 뭐 총공세를 해요. 반대를 받는 거예요. 반대받으면 번창하는 거라구요. 그건 뭐 어디냐? 여기라구요. 제일 낮은 곳이다! (칠판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어이쿠 난 모른다' 이러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반대야, 오라! 반대해라' 이러면 올라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망할 생각이요, 미국 사람 생각이요, 민주주의 생각이지만 나는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다르다구요. (박수) 우리는 제일 높은 사상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민주주의의 누구 보다도, 어떤 교회 누구보다도, 어떤 공산당의 누구보다도 높은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상을 갖고 있다구요. 이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 골에서, 생각에서 아무리 백 번 죽어도 빼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한 움직이기 마련이고 움직이는 한 발전하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 레버런 문 빼 치우고, 통일교회 빼 치운다고 했는데 빼 치웠어요? 「아니요」 우리가 전부 보이지 않지만, 수는 없지만 뿌리가 점점점….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홈 처치로부터 홈 네이션 처치로부터, 홈 월드 처치로부터, 홈 갓 처치, 그리고 홈인이예요.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전부 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트루 월드가 되고 천국이 홈(home)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지옥도 가고 지상도 마음대로 언제든지…. 여기 벨베디아도 하나님이 매일 아침 오고 싶으면 오고 그럴 수 있지요. 여러분들도 마음대로 갈 수 있지요. 그런데 지금 갈 수 있나요? 경계선이 많아서…. 무니들은 하나님이 오신다고 환영하고 다 그러는데, 세상은 어떠냐 하면 '하나님이 어디 보이느냐?' 이러고 있다구요. 요즘의 비행 접시 모양으로, 수수께끼 모양으로 보는 사람은 보더라도 못 보는 사람은 못 보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여러분들이 흥할 자리에 있어요, 망할 자리에 있어요? 「흥할 자리요」 '차라리 홈 처치라는 말을 안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요? 「아니요」 그 듣고 나니 홈 처치, 길을 가는 데도 홈 처치, 아이구 이래서는 안 되겠는데, 홈 처치를 해야 되는데, 홈 처치 해야 되는데 이 놈의 발이 안 가요. 생각은 홈 처치 하는데 발이 안 간다구, 발이. 이 몸뚱이가 안 간다구요. 생각은….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그럼, 홈 처치 해야 된다는 생각은 꽉 들어 박혔어요? 「예」 딴 생각이고 뭐 딴 것 집어 넣어도 안 들어가요? 「예」
자, 나이 많은 처녀 총각들이 있는데 '4월쯤 가면 축복 안 해주나' 이런 생각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응 응 응? (웃음) 해 봤어, 안 해 봤어? 뭐야? 예스야, 노야? 해봤지? 「조금」 (웃음)
홈 처치에 대한 그런 생각이 꽉 차야 돼요. 생각이 꽉 차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그냥 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간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가 봤어요? 「예」 거 그러면 좋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이 녀석 쓸 만하다, 이 녀석' 한다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같이하시는 거예요.
자, 한 번, 두 번 갔더니 아이구 안 가면 좋겠다 그래요, 한 번 두 번 갔더니 재미가 나더라 그래요? 어떤 거예요? 「재미가 납니다」 그러니까 환경을 흡수해야 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시간이 많이 되었다구요. 2시가 되어 온다구요.
우리는 창조목적에 대해서 변치않는 방향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방향성을…. (판서하심) 그건 하나님이 가는 길이나, 예수님이 가는 길이나,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이나, 기독교가 가는 길이나 같은 방향이라구요. 여러분들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라구요. 거기는 용서가 없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래서 여기에 이런 방향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었더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말라' 하는 것이 있다, '부정'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야! 가라' 하는데 '가지 말라' 하는 게 있다구요. 두 길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은 이 아래는 상관 없다는 거예요. 이 아래는 전부 '노(no)'예요, 노. 그런데 이쪽에는 전부 다 '예스(yes)'예요, 예스. 여러분들은 어떤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타락하였기 때문에 이걸 다 지워 버렸다구요. 다 지워 버리고 없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이니 뭣이니 창조목적이니 뭐니 창조목적의 방향이니 뭐니 다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어디로 갈지, 미국이 어디로 갈지, 공산당이 어디로 갈지 야단이예요. 개인도 야단이고 전부 다 혼란이라구요, 혼란. 이렇게 올라가려다가 여기 떨어져 가지고 이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둘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전부 다 크긴 컸거든요. 커 나온다 이거예요. 세계가 지금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러한 세계에서, 이런 세계에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여기서 빼고, 여기서 빼고, 여기서 빼고, 여기서 빼서 이것을 전부 다 매는 거예요. 반대로 가자는 거예요.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세계 가운데서 빼고, 나라 가운데서 빼고 가정에서도 전부 다 빼오는 거예요. 빼 와야 된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세계적인 관념을,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그다음에 여기서 이 패들이 홈 처치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패들이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전부 다 투입한다는 거예요. 무니들은 높은 사상을 갖고, 멋진 방향을 갖고, 멋진 내용의 사랑을 갖고 가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이걸 보여 주는 거예요, 창조목적, 창조목적, 사랑, 사랑. 자, 무니 사상은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돌릴 수 없다구요. 그러니 무니 만나지 말라, 무니 만나지 말라 이거예요. 만나면 무니한테 전부 다 세뇌된다, 브레인워쉬(brain wash;세뇌)된다 이거예요. 보기만 해도, 눈만 마주치게 돼도 브레인워쉬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럼 얼마나 고차적이예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말이예요, 하나님의 이상이요 하나님의 사상이예요. 여러분들 그런 사상을 가졌어요? 「예!」 그럼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느냐? 하나님이 창조에 실패했으니 내가 재창조, 재창조한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실패했으니 내가 재창조해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실패했지만 나로 말미암아 재창조해 가지고 성공했으니, 나 때문에 성공했으니 나를 앞세워 밀고 다녀야 되지요?' 할 때 하나님도 '그렇다' 안 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못 한 걸 내가하지 않았소!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딸 자격이 된다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며느리 될 자격이 당당하다! 그래요? (웃음) 그러려면, 남자가 그런 남자가 안 되었으니 남자를 재창조해 가지고 그런 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은 신랑이라구요, 예수님은. (웃음) 지금까지 예수님은 '나는 신랑이다' 했다구요. 오늘날 종교적으로 볼 때, 여러분들은 신부라구요. 그래 너희들은 뭐가 되어야 돼요?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아! 나는 신부고 너희들은 신랑이다! 후대 사람들이여 나를 따라라' 그럴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활동하는 것 좋아해요? 「예」 그런 동작, 그런 배포를 가지고 움직이고 싶어요? 「예!」 나는 활동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진짜 그러고 싶어요? 「예」
그러면 소리나게 움직일 거예요, 살살 움직일 거예요? (웃음) 소리를 질러야 된다구요. 기차처럼 뿌와─ 하면서 달리는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소리는 나지만 천천히 칙칙 갈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레버런 문이 조용 조용히 가면 소리 안 날 텐데 미국에 와서 하도 설쳐대니 소리가 나게 마련이라구요. 소리가 나게 마련이라구요. 어떤 사람은 '어! 위험하다' 하고 어떤 사람은 '아이구 신난다' 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야! 신난다. 나는 그보다도 휙─ 더 빨리 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겠나요, '어, 저것 언제 다 가누' 이래야 되겠어요? 「더 빨리 가야겠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웃음) 뭐 다리야 부서지든 말든 일등 가야 되겠다구요, 일등. 죽으면 죽고 한번 해봐야 되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달리는 사람을 가만히 볼 때, 달려가는 것이 역사시대의 예수보다도 더 엄청나게 달리고 말이야, 세상에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하게 달리고, 하나님도 '야야! 이 녀석아, 이 녀석아' 그럴 수 있을 만큼 달린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거 하나님이 관심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도 많이 속아 가지고 말이야, 기도도 다 눈감고 귀막고 들었는데, 보니까 그런 녀석이 있다 이거예요. 귀를 막고 있는데 깨워서…. '왜 그래, 이 자식아?' 하고 깨서 우─ 이러고 보니까 '아! 잘달린다' 이런다구요. 나 같아도 귀를 열 거라구요.
하나님이 듣는 것은 많이 들었지만 보는 것은 못 봤다구요. 눈을 이렇게…. 귀는 컸지만 눈은…. 그런데 통일교회의 무니가 나타나서 말이예요, 무니들은 기도를 안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기도해요? 기도는 안 하지만 달리기는 휙─ 와─ 소리를 내고 달린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보니까 신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귀를 연다구요. (웃음) 달리기도 하고, 하나님이 귀를 열었기 때문에 기도를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정신이 반짝 난다는 거예요.
자, 눈을 뜨고 바라보고 귀를 열고 들어 보니 실패할 녀석이다 할 때는 '아이쿠 눈 안 떴으면 좋을 걸, 귀를 열지 않았으면 좋았을 건데' 그런다구요. 실패한다면 어떨까요? 그래 여러분들 소리내어 달리고 다 그런데 성공할 거예요, 실패할 거예요? 「성공할 거예요」 성경을 보면, 옛날의 수많은 선지선열들도 전부 다 실패했는데, 다 실패했는데 이 무니가 성공할 게 뭐예요, 무니가? 그래 여러분들 믿을 수 있어요? 어때? 노야, 예스야? 「예스입니다」
역사상에 아브라함도, 모세도, 누구 누구, 예수까지도 실패했다구요. 소리를 내고 달려가지만, 하나님이 눈을 뜨고 귀를 열었지만 그 눈을 열고 귀를 열었다고 해서 절대 낙심하게 안 만들고 '성공이다. 어 잘해라, 잘해! 무니, 무니!' 하시며 하나님이 응원하게, 하나님이 춤을 추면서 '야야야' 이러시게…. '하나님 귀 막지 마소! 하나님 눈 감지 마소! 똑바로 보소!' 그래야 된다구요. '나를 보소' 하며 응원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사세계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응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야 레버런 문, 무니 간바레 (분발하라)…' (흉내를 내심)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예」 대답은 아침부터 잘하지. 예스, 예스 하지만, 선생님과 약속을 할 때,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을 때는 흥분되고 다 그러지만, 버스타고 저 뉴욕 가 가지고 식당에서 밥 먹고 이렇게 되면, '아이구' 이래 가지고 세상 것으로 다시 복귀되잖아요?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옛날보다도 한 걸음, 어제보다도 오늘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어때요?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좀 나아져요? 「예!」 아니야 더 나은 게 아니야.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올 때 '야! 이거 굉장하구나' 하고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결심할 때보다 나은 결심을 하고 있어요? 「예」 (웃음)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럼 하나님이 필요 없게? 여기 레버런 문이 필요 없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보다 더한 사람이라 해도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별의별 사람 다 보고, 여러분들보다 더 피를 뽑아 가지고 혈서를 쓰고 매를 맞고 집이고 뭣이고 다 버리고 나왔던 사람도 신랑하나 맞고 부터는 다 떨어졌다구요. 자기 생각과 다른 사람을 얻어 주면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인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예」 (웃음) 백인은 예외라는 법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자신을 믿지 말라구요. 믿을 수 없는 나라구요. 믿을 수 없는 나와 싸우는 거예요. 실패의 동기가 내게 내재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나와 더불어 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요, 요놈은 망하라고, 요놈의 몸뚱이는 망하라고 하는 거예요. 젊고 미끈하게 생긴 난 망하라고 하는 거예요. 젊은 미인 타입들은 전부 다 망하라고 코치하는 거예요. '거 왜 그렇게 힘들게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고생하지 말라는 것은 망하라는 거라구요.
이걸 이겨야 돼요. 이걸 이겨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가슴이 원수고 궁둥이가 원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긴 것이 원수라구요. 그리고 또 '아! 나는 좋은 학교 다니고, 머리도 좋고, 스마트하고, 글도 잘 쓰고, 시적 감각, 문학적 소질이 있다'고 생각한 그것이 다 원수예요. 알겠어요? 기관총을 주면 기관총으로 쏴야 된다구요, 따다다다딱. 통일교회는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응 나 그 사람은 절대 싫어!' 그러면 안 된다구요. 군대 가는 사람은 기관총을 쏘아야 돼요. 다른 것을 보고 쏘는 게 아니예요. 사람 보고 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여러분의 생각 가지고는 안 돼. 여러분의 생각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여러분의 생각으로 세계를 혁명하고 세계를 개조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제는 그거 알았다구요.
창조목적과 방향성을 가졌으니 그다음에는 뭐냐?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그저 어떻게 하든지 부딪치라는 거예요. 흡수해라, 흡수하든가 소화하든가 둘중의 하나는 하라는 거예요. 흡수 소화를 언제나 하라. 흡수 소화, 흡수 소화를 반드시 하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 사회에 와서 일하는 게 쉬워요? 흡수하고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구요. 뭣을 하든지.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발전이 벌어진다구요. 왜 거기서 발전하느냐? 하나님이 임하기 때문이예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흡수하고 소화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내가 하나된 사람이다. 통일된 사람이다' 할 때는 하나님과 하나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인격자로서 어디든지 당당히 설 수 있다구요. 이것이 하나만 되는 날에는 도는 거예요. 전부가 도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판서하신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암만….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는 공산당을 어떻게 하느냐? 공산당을 흡수 소화하자는 거예요, 흡수 소화하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가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이 세계의 발전을 도모할 수 없다구요, 발전을. 그렇기 때문에 창조목적과 방향을 향하여서 흡수, 소화하면 통일, 발전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우리가 이거 하려고 한다구요. 발전, 발전이 뭐냐 하면 흥하는 것입니다. 흥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소화 흡수하고 하나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구요. 이것은 절대 원칙이예요. 그러니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 인종문제에 있어서, 오늘날 종교를 중심삼고도 인종 문제를 해결 못 하고 어떤 주의 사상도 인종문제를 해결 못 하고 있다구요. 지금 공산국인 소련하고 중공하고 싸우는 단계에까지 들어가고 있어요. 문제가 복잡하다구요. 앞으로 이것을 해결 못 할 때는 인종 전쟁이 벌어집니다. 인종 전쟁이 벌어지면 다 망하는 거예요. 흑인이 망하든가 백인이 망하든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백인이 전멸되든가, 흑인이 전멸되든가….
역사는 그러한 시대를 모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걸 모면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지상에서 어떤 종교단체나 어떤 주의가 이러한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주의와 그 종교단체는 하나님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단체일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 원칙을 가지고 우리는 흡수해야 된다구요. 흡수·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주인이 되느냐? 먼저 흡수하고 먼저 소화한 사람이 중심이 되고 플러스가 되고 주체가 될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지 않고는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전제조건은 흡수·소화하는 거예요. 흡수·소화 하려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두 가지 중에, 내가 그를 지식으로 가르침으로써 흡수시키든가 소화시키든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봉사로써 흡수되든가 소화되든가 둘 중의 하나를…. 자, 그래서 그의 입장보다 내가 한발자국 더 갈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다 따라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하나님은 '아! 봉사해라. 사람을 위해서 살아라! 온유겸손하고 희생하라' 하신 것입니다. 이 말은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왜, 거 왜 자꾸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주체가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진리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미지의 세계, 진리를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러나 단 한가지 '절대 순종, 절대 복종, 절대 희생 하라!'고 했는데, 이게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이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가 된다' 그 뜻이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진리까지 안다구요. 하나님이 가르친 진리까지 알고 이것까지 훈련한다 이 말이라구요. 말을 해서 안 듣게 되면 행동으로 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실력이 있어 가지고 봉사했다면 더 위대하다는 거예요. 더욱 위대하다는거 예요.
여러분 아까 흥하고 싶다고 그랬지요? 「예」 그러려면 첫째 뭘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 하나되는 자리에서만이 발전하게 된다구요. 거 통일하려면 뭘해야 되느냐? 서로 소화·흡수해야 된다구요. 흡수·소화해야 된다구요.
자, 미국 식구들이, 일본 식구들이 여기 와서 일하는 것을 보고 '우─ 조그만 것들이 그저 개미 새끼들같이 일밖에는 몰라' 하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말이예요, 하나되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전부 다 문제가 안 돼요. 하나되는 것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영을 하고, 받아들이고, 서로 소화하는 거예요. 배탈도 나는 거예요. 배탈이 나는 거예요. 소화시키려면 배탈도 나는 거예요. 쓰리다는 거예요. 당연히 쓰리기도 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발전해 나가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발전하려니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첫째가 뭣이라구요? 「흡수하는 것」 둘째는? 「소화하는 것」 세째는? 「통일하는 것」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남자가 여자를 받아들이고, 여자가 남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만 하나님의 법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소화하기 힘들었다구요. 마찬가지로 오늘날 너희들도 이 권내에 머무르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첫 번이 뭣이라고, 첫 번이? 「흡수」 반대하면 반대를 같이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니요」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아이쿠 속이 아픈데, 죽 먹고 나가야 되는데 소화 안 된다' 고 생각하고 나갔다가 휙 돌아서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콘크리이트를 올려야 되는 거예요. 콘크리이트를 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 가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기 위해서 입이 있는 거예요? 입이 바라는 것은 입의 본래의 활동을 바라는 거예요. 문을 두드려야 할 때는? '야! 이놈의 손아! 받아들여 이자식아! 두드려?'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은 문을 두드릴 때 반대받을 것을 생각하는데 반대는 나중이라구요. 두드리는 게 먼저예요.
두드리면 어떻게 나올지 어떻게 아느냐 말이예요. 환영할지 알아요? 영계에서 계시받고 나를 기다릴 줄 알아요? 지금은 말이야, 모든 것이…. (흉내내심. 웃음) 두드릴 때 발로 차라구요. (웃음. 흉내내심) 맨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구요. 다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환드레이징도 전도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예요.
그때는 꽃이고 뭐고 주먹으로, 주먹을 내밀면 이 주먹이 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꽃을 하나 쥐고 '디스 플라워(this flower)' 그러면 되는 거라구요. 눈감고 하는 거예요, 눈감고. 플라워, 플라워…. (웃음) 그다음에 꽃을 들고 그러면 얼마나 꽃이 잘 나가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흡수하라구요.
자, 큰 주의와 큰 사상일수록 흡수하기 어렵고 소화하기 어렵다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젠 다 걸고 통째로 삼켜야 돼요. 그래서 배가 터지고, 병이 나서 죽더라도 안 먹고 죽은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흡수 소화…. 기억, 기억하라구요.
자, 보라구요. 첫째가 뭐냐? 「흡수」 둘째는? 「소화」 세째는? 「통일」 네째는? 「발전」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생활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남자 여자끼리 만나면, 이 남자 여자가 서로 얼마나 미지의 세계예요? 서로 모른다구요. 숫처녀 총각들은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가 신비라구요. 모른다구요. 믿을 수 없다구요. 순진한 처녀 총각들은 말이예요.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데 있어서 통일의 세계가 벌어집니다.
또, 흑인들은 백인을 받아들이고 백인은 흑인을 받아들이는 데에, 소화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의 이상적인 미국이 벌어질 것입니다.
자, 통일이 되면 뭐하자는 거예요? 통일이 뭐가 귀해서?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인류를 사랑했다는 새로운 사랑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간단한 말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은 '오색인종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해야 '네 말이 맞다' 하는 거예요. '백인들만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내가 알고 보니 그런 하나님이 아니더라 이거예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류를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할 때 '오냐 네 말이 맞았다' 이렇게 말하게 되어 있지 '나는 백인만 사랑하고 흑인, 아시아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면….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소화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운동이 벌어지게 될 때 그 운동을 하는 그 단체는 단 하나의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 받을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영원하심과 더불어 그와 같은 주의와 그런 교회는 영원하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자, 흥하려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이 흥하는 기반이예요. 망하려면 하나가 안 되어야 합니다. 자, 하나님은 하나되라고 하는 것이고 사탄은 하나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의 환경을 흡수하고 소화해야 공부 잘하는 사람이예요. 잘 흡수, 잘 소화하면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래 가지고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일이든, 만사에 이 원칙을 가리지 않으면, 이것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그 이하로 퇴화하면 했지 발전은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을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받아들여야 되고, 소화를 하는 것이 의무고, 우리가 사는 목적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개인에서 그렇고, 가정에서 그렇고, 종족에서 그렇고, 민족에서 그렇고, 국가에서 그렇고, 세계에서 그렇고, 영계와 육계에서 그렇고, 하나님에서 그렇고, 딱 맞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여러분들이 흥하고 앞으로 통일교회 주체적인 멤버가 되고 하늘과 땅, 하늘과 인류 앞에 여러분들이 존경받는 주체자들이 되기를 빌어마지 않는 다구요. 그럴 거예요? 「예!」 그럼 이 홈 처치부터 해야 된다구요. 열심히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제 방법을 다 알았지요? 「예」 이 이상 가르쳐 줄 것 없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자, 더 큰 흡수, 더 큰 소화를 하면 더 크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흡수하고 나라를 소화시키면 나라가 흥하고, 세계를 흡수하고 세계를 소화시키면 세계가 흥하고, 하늘땅을 흡수하고 소화할 것 같으면 하늘땅을 소화시킨 하나의 주체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지극히 간단한 것이지만 하나의 공식적인 형식으로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의 발에 명령을 하면 받아들이고 소화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전부가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눈도 관심이 있고, 생각도 관심이 있고 전부 다 관심이 있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마찬가지라구요. 손도 그래요, 손도. 이놈의 왼손이, 그러면 전부 다 받아들이는 거예요. 전부 다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고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먼저 소화하고 먼저 받아들이는 사람이 주체라구요. 그게 나쁜 게 아니라구요. 주체가 되는 것이요,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아도 먼저 받고 하나님을 만나도 먼저 만난다구요. 그래서 그러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오늘 눈이 오지만, 뭐 눈이야 오겠으면 오고, 비야 오겠으면 오고, 바람이야 불겠으면 불고, 태풍이야 불겠으면 불라 이거예요.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것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일상생활에 얼마나 복을 갖다 주고, 얼마나 위안을 갖다 주고, 얼마나 힘을 갖다 주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날 세계 사람 가운데서 내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내가 옷을 못 입고, 먹지 못해도, 불편해도 편할 수 있다구요. 내가 받아들이고 소화하는 거예요. 누가 푸대접을 해도 소화하고 다….
이렇게 너와 나에 있어서 내가 소화하고 흡수하는 것은 통일을 바라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 백인이 길을 떠날 때 흑인이 밀어 주고, 흑인이 길을 떠날 때 백인이 밀어 주면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볼 때, 그런 데 관심 있지, 백인은 백인끼리 눈물 짜고, 흑인은 흑인끼리 눈물 짜는 것에 관심 있겠어요? 그것에는 관심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흡수한 만큼, 소화한 만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이렇게 되는 날에는 발전할 것이고,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찾아올 것이고, 인류는 평화의 세계를 맞이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할거예요? 「예!」 (박수)
여러분들도 고향을 갖고 있지요? 「예」 어디예요, 어디? 「벨베디아」 (웃음) 벨베디아가 왜 고향이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데가 여러분의 고향이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태어났습니다」 (웃음) 그런 뜻도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사실은 이상세계에서 탈락한 것을 말합니다. 이상세계라는 것은, 이상 가운데에는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좋은 것 전체가 들어간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돼요. 거기에는, 우리가 갖고 싶은 모든 것에 전부 이상이라는 것이 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갖고 싶은 것이 뭐냐? 부모가 있다면 그 부모는 이상적인 부모요, 형제가 있다면 이상적인 형제입니다. 전부 이상이라는 것이 붙습니다. 이상적인 남편, 이상적인 아내, 이상적인 환경, 이상적인 나라, 이상적인 세계, 이상적인 하나님. 결국은 이상적인 하나님과 이상적인 사람과 이상적인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야 본래부터 아이디얼(ideal;이상적인)이지,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다는 얘기냐? 아이디얼 하게 되면 거기에는 기쁨과 행복과 평화가 깃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간은 누구였더냐?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런데 아들딸이 타락했다면 죽음의 자리에 갔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쁨의 하나님이 아니고 슬픔의 하나님이고 고통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그런 슬픔의 하나님이 되었고 또 타락한 인간은 절망의 인간이 되었다 이겁니다. 그러한 인간과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기쁨과 평화 가운데서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보호받고, 사랑 가운데 치리받아야 할 이 만물은 그야말로 비참한 상태에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만물들을 볼 때, 타락한 인간 대해서는 거부한다, 거부 거부하고 싶다 이거예요. 본래 우리들을 주관하고, 우리들을 보호하고, 우리들을 관리하여야 할 것은 참된 사람이므로 타락된 사람은 원치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데 타락한 인간이 만물을 주관하고 전부 다, 모양은 마찬가지로 하니, 그 만물 자체에 환영을 받는 것이 아니라 배척받는 입장에서 그들을 점령하고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또 우리 인간이 인간을 대해서도, 참된 인간을 대하고 싶고, 참된 인간을 대하여야 할 본성의 기준 앞에 서로가 침해하는 이러한 환경적 여건을 서로가 지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타락한 인류시조가 여기서 둘이 시작해 가지고, 전부 다 점점 점점 험악해져요. 별의별 모양으로 갈라져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서 맨 처음 아담가정에서 형제끼리 원수예요. 형제끼리 원수가 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부모하고 자식도 원수가 됩니다,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사방으로 갈라져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살 수 없는 인간이므로 또 갈라졌다간 또 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까지 역사는 전부 갈라지는 역사이지만 그다음에는 모으는 역사가 시작 됩니다.
그래서 이 땅이면 땅, 모든 것이 뭐 어떤 사람의 것이고, 어떤 나라의 것이든, 전부 다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이게 전부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판도를 넓혀 가지고 세계가 이렇게 되어서…. 요즘 세계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세계는 두 세계로 되었다는 결론을 짓게 되었다구요.
지금까지 이 인간들이 이상을 찾아오고 뭐 이랬지만 현 단계에서는 절망상태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가운데서 '평화! 평화!' 찾고 '아, 하나의 세계! 하나의 세계!' 한다구요. 옛날과 다른 것은, 옛날에 미국의 평화시대라든가 혹은 모든 사람들이 참 평화스럽고 전부 다 세계가 하나되어서 평화를 찾을 필요 없을 그런 환경에서도 그랬지만, 지금같이 하나될 수 없는데도 더 절박하게 평화를 요구한다는 것은 결국 반대적 현상을 우리에게 느끼게 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되느냐?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절박한 현실의 문제인 동시에 우리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길 가운데는, 돌아가자 하는 그 길을 가는 데는 개인이 가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무슨 동서양이고, 과거, 현재를 막론하고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 길이 한 길이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은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개인 가운데는 남자 여자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남자 여자하고 합해 가지고 가는 길이 또 있어야 될 것입니다. 부부가 가는 길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나중에는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 있을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거 그럴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미국 이래도 저 앨라배마 같이 깊은 산중에 가면 원시인같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명의 혜택도 못 받고 옛날식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겁니다. 그런 곳에서 살면서 '우리들이 사는 길이 제일 좋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제일 나쁘다든가 어떻다는 생각을 하고 살 거라구요. 그다음에 뉴욕 한복판, 제일 번화가에 사는 사람들도 '우리는 우리들이 사는 길에 있어서 어떤 길을 가고 있는데 이상적이냐?' 그렇게 생각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떡 만나 가지고 서로 자기가 이상적이고 우리가 좋다고 자랑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시골 사는 사람은 거기에 대해서 자랑하고, 뉴욕에 사는 사람은 뉴욕에 대해서 자랑할 겁니다.
여기 뉴욕 사는 사람은 '뭐 여기는 없는 것이 없고, 무엇이든지 구경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전부 갖추었으니 이게 제일이다! 고층 건물, 즐비한 차, 사람들은 잘 입고 다니고 뽐내고 다니는 것, 이거 얼마나 굉장하냐' 그럴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시골 사람은 어때요? 반대하라구요, '아이구, 나 고층건물 어지러워서 못 산다' 그러면 어쩔 것이냐.
자, 생각해 보라구요. 그 고층건물에 살고 있지만 어떻게 안심할 수가 있어요. 바람 불지, 폭풍 불 뿐만 아니라 그 아래 재료만 하나 없어도 언제 왕창 무너질지 이건 뭐 안심이 안 된다 이거예요. (웃음) 오르내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니는데 엘리베이터의 조그마한 줄에 수십 명이 달려 올라가니 이게 얼마나 위험해요. 얼마나 위험하냐 이거예요. 언제 떨어질지 몰라요. (웃음) 또 그저, 아이쿠 귀를 막고 살아, 아이쿠 눈을 막고 살고, 아이쿠…. (웃음) 또 그리고 행동하는 사람들 보고, 그 이렇게 뛰는 거 야단이지요. 어디 뭐 사람 사는 것 같지 않다 이거예요. 얼마나 답답해요.
시골 사람이 말하기를, '아! 나 아침에는 태양을 바라보는데 그 태양이야 옛날 순수한 태양이다' 이렇게 생각한다 이겁니다. 공기만 해도 순수한 걸 원해요, 신선한 것. 뉴욕의 이 공기는 똥공기보다도 못해요. '물을 먹어도 오줌물, 똥물이 다 함께 섞어진 걸 걸러 먹고 살지 않니? 나는 생수에서 나온 물을 먹는다' 이거예요. 거 기분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재탕이라구요, 재탕. 응?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서로서로 속여먹으려고 그런다구요. 자 이렇게 하다가는 끝이 안 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 한 촌하고 한 도시하고 비교해도 그런데, 한 나라나 수많은 나라,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환경에서 이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너 이상길이 무엇이냐?' 하게 되면, 어떻게 갈라졌겠어요? 시골사람은 도시 사람같이 돈이 많이 필요 없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한 입장에서 본다면, 여기 제일 좋은 길, 제일 좋은 길이 무엇이겠느냐? 요것도 마찬가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개인이 돼도 그렇고, 가정이 돼도 그렇고, 종족, 민족, 국가 전부 다 그런데, 이게 이상길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이상이고 뭣이고, 이상주의자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다 이런데, 거 이상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게 뭐예요? 「참부모」 (웃음) 거 뭐예요, 뭐? 뭐 참부모니, 참형제니, 참누이, 참부인, 참남편 다 트루가 붙었는데 거 트루가 뭐예요? 자, 트루 페어런츠가 가진 손수건도 트루 행커치프(handkerchief;손수건)예요? (폭소) 도대체 트루라는 그말이, 참이라는 것을 보장할 수 있는 근본이 뭐냐 이거예요.
여기에 큰 다이아몬드가 떡 있으면 이게 트루가 될 수 있고, 돈이 몇십 억 불이 떡 여기 밑창에 숨겨져 있다고 트루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럼 트루가 뭐냐? 트루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 제일 트루쓰(truth;진리, 참)가 뭐야, 제일 트루쓰? 「푸우드(Food;음식)」 (웃음) 그러면 푸우드 가운데서 제일 고급, 일등 재료로 만든 최고의 스테이크예요, 그렇지 않으면 마른 빵이예요? 어느것 이 트루쓰예요? 「스테이크」 (웃음) 스테이크가 트루쓰라면 배고플 때 빵을 먼저 먹었으면 스테이크 먹을 때 왁 토해 버리고 먹나요? 「아니요」
그러면 배고플 때에 마른 빵을 먹는 거하고 배부를 때에 스테이크 먹는 거하고 어느 것이 더 맛있어요? 「빵」 그게 문제라구요. 또, 암만 맛이 있다고 해도 빵을 준 사람은 동네의 아주머니이고, 스테이크는 사랑하는 어머니가 만들어다 줬다, 이러면 어떨까요? (웃으심) 그것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럼 사랑하는 너, 제때 이걸 안먹고 이것 먹었다'는 걸 알면 기분 나쁘겠어요, 아니면 놔 두겠어요?
그랬으면 이제, 거기에 살이 된다면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둘 다 먹는다구요. 배부른 다음에 빵을 먹고 그다음에 스테이크를 먹으면, 스테이크를 먹는 날에는 병난다 이겁니다. 화가 벌어져요, 화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 때 '아이구! 나 빵 먹어서 스토머크 트러블(stomach trouble;배탈)이 생겼다' 그러겠어요, '스테이크를 먹어서 스타머크 트러블이 생겼다' 그러겠어요? 그것 누구나 할 것 없이 '아, 이거 스테이크 먹어서, 아, 이거 어머니가 갖다 줘서 나 배탈났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어떤 것이 참 것이예요? 여기에 있어서의 모든 것이 하모니를 가져온다는 문제가 벌어져요. 균형이라는 것을 전부 다 생각한다구요. 동양이나 서양이나, 과거나 현재나, 나쁜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전부가 하나의 기준을 두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기서 우리는 알아야 될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참이라는 모든 문제도 내가 좋아하고 그다음에 먹는 그 자체를 좋아할 수 있는, 나와 주체와 대상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성립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서로가 좋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배고플 때는 암만 가다빵이라도 그것이 상대가 돼요. 절대 필요할 때는 무한한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필요 없을 때는 암만 가치있는 것이라도 무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참이란 것은, 필요적절한 데에 따라 상대가 되고, 주고받고 하는 데서 성립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배고픈 예를 들어 보면 우리 가정이, 즉 우리들이 제일 배고픈 것이 무엇이고, 배고파 할 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거 뭐냐 말이예요? 돈? 「아니요」 지식? 「아니요」 세력, 권력? 「아니요」 그럼 뭐예요? 「참사랑」 거 대답은 다 그렇게 해요. 언체인지 러브(unchange love;변하지 않는 사랑),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이터널 러브(eternal love;영원한 사랑) 앱설루트 러브(absolute love; 절대적 사랑),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웃음)
자, 러브인데 러브도 얼룩덜룩하다구요. 이 러브가 뭐예요? 엘(L)은 롱(long)하고, 렝쓰(length)가 돼서 엘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오(O)는 뭐예요? 오케이(OK)돼서 오예요, 이게? (웃음) 태평양처럼 오션(ocean;대양)돼서 넓다고 해서 오예요, 이게? (웃음) 그다음에 브이(V)는 뭐예요? 베리(very)가 돼서 브이예요? 그래 이(E)는 뭐예요? 무슨 이벤트(event), 사건이 되어서 이예요? 거 참 재미있다구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생각할수록 그것 좋다구요. 엘(L)도 좋고, 오(O)도 좋고, 브이(V)도 좋고, 이(E)도 좋고 말이예요. 이(E)하게 되면 말이예요, 이터널 어쓰(eternal earth)가 들어가,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그렇다면 전부 다 좋은 자(字)들을 갖다 썼다 이거예요.
그래서 글자가 러브가 되어서 좋아요, 내용이 러브가 되어서 좋아요? 「내용이 좋아서요」 그거 왜 내용이 좋아요? 「해피 죠이」 (웃음) 여러분들, 미국 사람이 사랑하는 것하고 저 아시아 사람이 사랑하는 것하고 사랑이 달라요. 사랑의 내용이 본질적으로 다르다구요. 양적으로 다르고, 질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어떤 게 참이예요? 참이 그 내용이 달라요? 질이 달라요? 양이 달라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트루 러브라구요.
그러면 이상이라는 말이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하고 이상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느냐? 돈이냐, 권력이냐, 세력이냐? 오늘날 자동차냐? 무슨 전자가 발전된 세계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도 비행장이 있었지요? (웃음) 「아니요」 차가 있었지요, 차가? 「아니요」 그럼 무엇이 있었어요, 무엇이? 「하나님… 」 하나님이 있었고, 아담 해와가 있었고, 천사가 있었고, 만물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간단해
지금때하고 그때하고 어느 때가 좋아요? 「그때」 이렇게 볼 때에, 그때하고 지금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지금은 외적으로 모든 것이 좋고 편리하고 다 그렇다구요. 아담 해와가 빵을 먹을 때 무슨 식탁에 앉아서 먹었겠나요, 빵 먹을 때는 무슨 식사 예의가 있었겠나요, 밥 먹을 때 젓가락 소리 내고 숟가락 소리 내면 안 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얼마나 그 규범이 많아요. 그런 게 있었겠어요? 아담 해와가 있으면 그저 남편에게 줄 때도 그저 그냥 갖다가 들이대는 거예요. 입에다 대었던 것 집어넣고 말이예요. (웃음) 그랬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헙' 그저 넣고 '헙' 그것으로 통했다 이거예요. 그랬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야만인이라고 했을 거예요, 야만인. (웃음) 그런데 오늘날 통일교회는 뭐 '에덴동산으로 돌아가자' 복귀를 부르짖고 야단이다 이거예요. 이게 이상적이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빨간 옷, 노란 옷 뭐 오색의 옷들을 다 입고 전부 다 모여 있는데 말이예요. 그때는 오색의 옷이 있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에 뭘 하나 가려 입은 걸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아주 간단하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아침에 일어 난 후 이빨 닦아야 되고, 저녁에 자게 되면 세수해야 되는데 그게 통했겠느냐 말이예요. (웃음) 응? 「아니요」 생각해 보라구요. '흠흠흠' 냄새 맡으면 냄새 났겠나요, 안 났겠나요? (폭소)
그런데 무엇이 이상적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돈이 있었어요? 권력이 있었어요? 문화가 있었어요? 무슨 법이 있었어요? 그런데 한 가지 있다고 한다면 딴것은 없다구요. 아담 해와 만나면 언제나 좋아하는 것이었다 그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 만나면 언제나 좋아하는 것이었다 이거예요. 얼마나 필요했겠어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 필요하고 아담 해와도 하나님 필요하고 서로서로가 얼마나 필요했겠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나이가 젊었을 때는 그저 좋았다 이거예요. 그건 인정한다 이거예요. 나이 많아서 죽게 되었을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때는 어떻게 돼요? 그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죽어 가지고 만약에 영계에 있다면 어땠을까요? 거기도 다 절대예요, 절대. 네가 필요하고, 내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이걸 만약에 떼어놓는다면, 떼어놔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떼어놓더라도 전부가 더 하나되고 싶은 힘이 솟는다는 것입니다. 어떤 힘이라도 제재할 수 없는 강한 힘이 솟아요. 만일에 이걸 누가 침범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어떠한 죽음이라도 각오하고 싸웠을 겁니다. 그랬을 것 같아요? 「예」 자기 생명을 언제나 포기해 가지고, 지키기 위하여 보호하기 위해서는 행동했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힘이 뭐냐?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랑, 변할 수 없는 사랑. 알겠어요?
그때 만약에 아담이 해와한테 가는데 얼굴에 그 무엇이 묻고, 손에 무슨 냄새가 나는데도 '당신 사랑한다' 할 때 어떻게 했겠어요? 차 버렸겠나요? 어때요? '아이고! 먼저 세수하고 몸을 닦고 와야 사랑하지' 그랬었겠나요? 그걸 그걸 다 모르고 그걸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을 했겠어요? 어떻게 되었겠나요? 여러분들 그런 생각 해보라구요. 또 그래 가지고 둘이 그저 서로 그저 모양이 저래 가지고 흙탕물에까지 들어가 가지고 '좋아! 좋아!' 그럴 때, 하나님은 어때요. '어, 푸푸푸푸…. 이놈의 자식들아!' 그러겠어요? 「아니요」 (웃으심) 만일에 그렇다면 하나님이 생각을 더해야 될 것이라구요. 그러한 모든 더러운 곳, 전부 다 초월해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이기 때문에 위대하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관이기 때문에 '야! 그 사랑이 위대하다' 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유치원 아이들이나 국민학교 학생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학교에 올 때 옷도 잘 입고 오고 아주 뭐 얼굴도 잘생겨야지, 나이 많고 옷도 못 입고, 못생긴 어머니 아버지라면 싫어한다구요. 또 선생들도 그렇다구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이 사랑하고 부모가 사랑하는 것이 크다고 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요」 그건 조건이 필요해서 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보기에는 허수룩하고, 보기에는 뭐 갖추지 못했는데, 그 애기들이 전부 다 선생이니 무엇이니, 아이들이 뭐니, 행복해서 이리 놀고, 어버이한테 가 부등켜 가지고 좋아하는 그게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럴 것 같아요? 「예」
어떤 게 좋은 거예요? 「제뉴인 트루 러브(Genuine true love;진짜 참사랑)」 (웃음) 그러면 트루 러브니 제뉴인이니 그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다 이질적이 아니예요. 본성과 하나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된 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순수한 하나님입니다. 지금 하나님은 복귀섭리를 하는 하나님이요, 고통을 받는 하나님이라구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늘날 지상섭리를 하는데 환경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작전을 해 나온 겁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볼 때에 여기에 중심될 수 있는 사상은, 이렇게 연결해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연결해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오늘 제목이 '고향으로 돌아가자'인데 돌아가려면 나 하나만 돌아가겠어요? 전체, 이 전인류라구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 현재 전부 다 돌아가야 돼요. 그거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예」
그러면, 돌아가는 데에는 무엇을 갖고 돌아가야 돼요? 돈이냐, 권력이냐, 세력이냐? 「트루 러브」 그걸 생각해 봐요. 무엇 갖고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고향 나올 때는 혼자 알몸으로 나왔다가 돈 많이 가지고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내가 출세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이 되어 가면 '아, 고향 잘 돌와왔소! 성공했소' 그런 말 한다구요. 세상으로 말하면 소위 출세해 가지고 성공해서 돌아왔다 이거예요.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관계가 있어? 형제가 무슨 관계가 있어? 친척이 또 무슨 관계냐? 내가 제일인데, 내가' (웃음) 그러면 뭐라 그래요? '저놈의 자식 저거…' 그런다구요. 미국식은 어때요, 미국법은 어때요? '그녀석 거 훌륭하다'고 그러나요? 「아니요」 (웃음) 아니, 이야기를 하게 되면, 최고로 지식 얘기나 하고, 아는 것이라면 세상 사람 누구도 못 당하고, 또 전화 한 통이면 미국 부통령, 주지사가 왔다갔다하는데도 안 돼요? 거기 경찰국장이나 높다는 사람 전부가 와서 쉬쉬하는 데도 거 싫어요? 「싫어요」 왜 그래요, 왜? 딴 것은 가졌지만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그럼 그게 무엇이냐? 사랑이라구요. 부모에 대한 사랑, 형제에 대한 사랑, 친척에 대한 사랑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만일에 그 사람이 사랑을 갖고 친척이나 부모에게 효도하게 되면, '억천만세에 이와 같은 사람을 찬양할지어다' 그랬을 거라구요. 자 거기에서 어머니가 병이 나서 뒤도 못 보고 죽게 되어 누워 있을 때, 동생이나 여러 형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신의 위신 생각지 않고 그 대소변을 받아내고 형제의 일까지도 다 했거든요. 그럴 사람 없다구요.
이제 고향을 돌아가는데 말이예요. 고향길이 이렇게 멀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멀다구요. 이 꼬불꼬불한 걸 펴 놓으면 얼마나…. 이렇게 멀다구요. 우리 타락한 인간이 말이예요. 저 고향길이 이러면 어떻게 가겠나요? 하늘로 올라가려면.
그러면 '아이고! 우리 두 부처끼리 요렇게 가면 되지 뭐. 이것 다 필요 없다' (칠판을 두드리시면서) 이런 사람하고, '이거 다 필요하다. 우리 둘이 고생하더라도 이걸 이어 가야 되고, 이건 더욱더 우리가 고생스럽더라도 이어 가야 돼' 이런 사람, 그러니까 죽을 지경이라도 이걸 할 수 있는 사람하고 싫다는 사람하고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자, 어떤 개인이나 종족이나 국가나 세계나 하늘땅, 온 우주를 두고 어느 타입을 환영하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첫번째요」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데? 가면 갈수록 고생하는데? 그래서 돌아가려면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하나님 복귀섭리를 두고 볼 때, 이와 같이 흘러 갔던 세상이 이렇게 큰 세상이 되려니, 이렇게 갔던 것이 반대로 요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요렇게 돌아가자 이거예요. 그다음에 또 요렇게 돌아가자 이거 예요. 그다음에 이렇게 돌아가자. 거 길이 요래요. 그다음에 요만큼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럼 여기서 개인이 가는 이것이, 나로서 가기 위해서 암만 노력해도 나 간 후에 그게 끝난다면 가나마나예요. 이것도 요거 가다가 이러면 여기 연결했어도 가나마나예요. 여기서 암만 요랬어도 이걸 연결 못하면 가나마나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가 더 나아가는 것은 이것이 요와 같은 마찬가지의 방향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갈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패예요? 「무니」 그래 무니가 뭣이고, 어떤 패들이예요? 이게 뭘하자는 패예요? 결국은 '고향 돌아가자. 하나의 본래의 세계에 돌아가자' 전세계 인류를 이렇게 해 가지고 돌이켜서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자는 패들입니다. (박수) 내 가는데 반대하더라도 가는 거예요. 가는 거라구요. 반대한다고 해도 가는 겁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돌아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이상적인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돌아가는 겁니다. 또, 이상적인 부모를 만나기 위해서 찾아가는 겁니다. 이상적인 형제를 만나기 위해서, 이상적인 상대를 만나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그 이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렇게 가는 세계에서 진 자가 아니예요. 진 자가 아니라구요, 전부 다. 여기서 승리한 자라구요. 승리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그러한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박수)
그러니 복귀섭리시대를 봐도 예수님이 이 땅 위에 부모로 왔지만, 예수님이 왔다가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아직까지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돌아가지 못했어요, 고향으로. 자, 거기 가려면, 세계를 데리고 가야 되고, 민족과 국가를 데리고 가야 되고, 종족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필요한 것이 뭐냐? 여기에서 우리가 가려면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 「참사랑」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 강한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 여러분들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는데, 있어요. 틀림없이 있는 그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은 영원한 내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할 수 있는'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나와의 맺어진 그 심정적인 인연을 누가 끊을 수 없습니다. 또 아담 해와는 절대적인 형제입니다. 뗄 수 없다 이거예요. 무엇 가지고도, 세계를 줘도 안 되고, 무엇 가지고도 가를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부모가 인류의 참부모가 됐을 것입니다. 맨 꼭대기에 말이예요, 꼭대기.
본래 하나님과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요. 요것 될 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와 같은 형태를 개인시대에도 가져야 되고, 가정시대에도 가져야 되고, 종족시대에도 가져야 되고 민족시대에도 가져야 되고, 국가시대에도 가져야 됩니다. 가면 갈수록 더 강해야 됩니다. 만일 더 강해지지 않으면 다 깨져 나가요. 그러면 여기 주위에 있는 세계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세계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도 역시 사위기대를 형성해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을 통해서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레버런 문의 부처끼리 왔으면 말이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이 영향받게끔 하는 것입니다. 반대가 아무리 심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돼요. 그걸 다해서 전부 다 여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이래 가지고 여기에 와 있어야지요. 요와 같이 사위기대가 가운데로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본래 센터가 되어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센터가 성립됩니다. 가르쳐 주고 보여 주고 해서 센터가 되는 거예요, 이게. 이것이 작아도 마찬가지예요. 작으면 작은 대로 요것이 여기에 있고 말이예요, 또 작으면 작은 대로 형(型)이 되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려면 이 가정이면 가정 자체가 편안할 수 없다구요. 고생해야 돼요.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리고 요 자체가 여기 가려면, 요 자체가 편안할 수 없어요. 이게 또 십자가를 져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이 돈이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럼 미국 사람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을 내가 만들겠다, 그다음에는 세계 사람을 그렇게 하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가정을 고생시키더라도 종족을 위해서 먹여 살리고, 잘살게 하기 위해서 희생시켜야 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땅,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전부 다 그러한 연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그런 길이, 다리가 놓아져야 됩니다, 다리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이러한 길이, 이러한 다리가 놓아져야 됩니다. 요것은 여기 들어가고, 요것은 여기 들어가고, 요것은 여기 들어가고, 이런 원칙이 성립됩니다. 요것은 요놈 들어간 다음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는 요거 들어가고, 요것 들어가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기는 요거 들어가고 하나, 둘, 셋. 여기는 하나, 둘, 셋.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여기서부터 이런 형이 벌어집니다. 요것이 요것 들어갔을 땐 요거 없어도 된다구요. 요거 간 다음엔 요거 없어도 돼요. 맞지요. 다 이렇게 되니 그거 없어도 다 해요. 다른 데에 다 있다구요. 자, 요것이 요것 들어간다면 요것 없어도 됩니다. 그다음에 이게 없어진다면 어떻게 돼요? 여기 요것이 없어집니다. 자, 요것을 하나 새로 그리면 말이예요. 요것을 새로 그리면 이렇다구요. (판서하심)
그러면 예수님도 이 땅에 와서 이와 같은 운명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도 이 땅에 와서 이와 같은 운명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박수) 여기에는 뭐, 서양 사람이나 동양 사람이나 과거 사람이나 현대사람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법도에 전부 다…. (탁자를 치심)
그렇게 되면 저 높은 데 있던 하나님이 수직으로 내려올 수 있다구요. 수직으로 내려와요. 왜 수직으로 내려와야 되느냐? 하나님이 왕래하는 수직은 둘이 아니라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중심이 모든 것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수직으로 내려오는 그 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길을 도입하는 거다 이겁니다.
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따라 수직으로 내려오고 말이예요, 또 올라갈 때 수직으로 올라갑니다. 내려올 때도 수직을 통해서 내려오고 올라갈 때도 수직을 통해서 올라간다 이겁니다. 요것이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부자관계. 이게 틀어지면 종손이 깨져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가진 부모를 참된 자식은 그냥 그대로 따라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아버지는 그렇게 갔지만 나는 뭐 지금 시대가 다르니까…' 하게 안 되어 있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예요. 요것은 부자지간이고, 그다음엔 요것이 부부, 남자하고 여자하고 종적이 됩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자식을 사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남자는 하나님 대신이요, 하나님과 통하거든요. 여자는 땅을 대신한 하나님이예요. 이게 자녀를 낳는 거예요. 해와한테 하나님이….
왜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가깝거든요. 서양도 그렇지요? 「예」 거 왜 그래요? 하늘은, 아버지는 아들하고 연결되고, 아들은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니까. 여기서 돌아가려니 이리 내려오고, 여기서는 또 돌아가려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가야 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집의 할아버지는 며느리보다도 아들에 대해 관심이 있지요? 여기도 그렇지요? 그리고 또 아들에 대해서 말이예요. 자기 할아버지가 있으면 말이예요, 여기 아들이고 여기 손자라면 누구한테 관심 있느냐 하면, 이렇게 관심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돌아가는 이치예요. 왜 자식들은 전부 다 어머니와 가까이하려고 해요?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고, 자기 아버지 사랑도 접할 수 있다 이겁니다. 요것이 원칙이예요. 요 원칙적 기준을 확대한 것을 여기에 적용해야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모든 남자는 아버지 대신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모든 남자는 남편 대신입니다. 우리 남편이 아벨 남편이면 이건 전부 다 가인과 같은 입장에 선 그림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하는 게 아니라구요. 내적 외적으로, 사방을 전부 다 갖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들 대신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 자신은, 이게 연결되면 이거 하기 위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또 그 반대로, 어머니, 아내, 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어머니 대신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라는 사람은 어머니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같이 이것을 아벨로 해 가지고 가인적으로 세계를 사랑하면 된다는 거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가인이 있어야 되지만 본래 이상세계에는 가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중심이 생겨 가지고 확대할 것인데, 중심이 없으니 중심을 놔 놓고 확대시키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그러면 이걸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벨 가정은 가인 가정한테 희생하라 하게 되면, 일대일의 입장에서 희생할 것이냐, 전체 가인권을 위해서 희생할 것이냐? 「전체」 거 왜, 왜? 한꺼번에 몰아요, 한꺼번에. 한꺼번에 여기서 쭈욱 갔다가 여기서 돌아 들어올 수 있다 이거예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자, 남자는 이쪽으로 이렇게 들어오고, 여자는 이쪽으로 들어간다구요. 찾아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둘이 만났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이렇게 되면 이 전세계를 대표한 우리 가정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길을 가면 이것이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이 타락한 세계의 내적인 가정형태에 어떤 것을 갖다 보충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에서 이루어질 형태를 복귀한 형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와 같은 조직을 중심삼고 가서 부딪치면 맨 처음엔 반대하겠지만 나중에는 전부가 다 환영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각자가 이걸 다 가꾸어야 돼요. 각자가 이런 세계를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각자가. 그럼 여러분들이 어느 가정을 중심삼고, 요걸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내가 어디 있느냐? 어디 있느냐를 여러분은 안다 이거예요. '나 통일교회 믿고, 나 우리 부처끼리 축복받아 가지고 잘살면 되지 뭐. 세계는 나 모르겠다' 이거예요? 「아니요」 뭘할 거예요? 「홈 처치」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칠판을 가리키심)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만큼 했으면 이걸 또 했는데, '아이구 이걸 10년 걸렸는데, 그다음에 또 2단계 하려면 이것 20년 걸릴 텐데…' 일생 동안 갈 수가 없다 이겁니다. 일생 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이걸 다 메울 수 없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할 때 말이예요, 아담 하나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아담 해와 만들기 위해 얼마나 힘들고, 아담가정 만들기 위해 얼마나 힘들고,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 만들기 위해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건 누구나 다 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요것만 빼놓고 하나님이 해 줄 수 있다'고 하나님이 생각한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요 100개는 다 해 놓고 '너 요것만 하면 요것 다 했다' 한다는 거예요. 자, 95퍼센트 창조했는데 말이예요. 플러스 5퍼센트를 찾아 가지고 100퍼센트 완성을 하자는 겁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야, 이놈 자식아! 너 이러니 이런 조건 아니냐' 그런 조약이 성립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 사탄이 '그런데 그것이 복귀원칙에 해당해야지요?' 라고 대답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복귀라는 그런 원칙도 그 내용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사탄이 '아, 아담도 내 권내에 들어오고, 예수의 몸뚱이도 내 권내에 들어왔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그 이상 되는 사람 있어서 끌어 주고 끌어 주고 끌어 줘야 탕감복귀 원칙에 맞출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담이 왜 타락했느냐? 하나님을 자기 이상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해와가 자기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해서 타락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 정신이 하자는 대로 했고, 내 마음이 하자는 대로 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을 알고 이 세계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내 몸뚱이가 하자고 하고 내 타락한 마음이 하자고 해도 안 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데는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내 남편보다 더 사랑하고, 내 자식보다 더 사랑하고, 내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첫째는 생명을! 둘째는 사랑을! 세상에는 생명이 났어도 거짓 생명이요, 사랑도 거짓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생명과 참된 사랑을 위해서 거짓된 생명과 거짓된 사랑은 끊어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관점에서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말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어미나 혹은 아비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않다' 전부 다 부정했어요. 그게 주류사상이예요, 주류사상. 거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두 가지에 걸린다구요. 예수가 하는 말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는데,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살고자 하는데 죽는다? 2천 년 동안에 전부 다 혁명 중의 대사랑의 혁명도 뿌리까지 따지고 지금까지 모든 혁명을 다 해 버릴 때에, 그거 얼마나 죽이려고 했겠어요? 죽으려고 해야지요.
그러니 그 아내 남편이 가만히 있을 수 있었으며, 또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히 있을 수 있었으며, 아들딸이 가만히 있었겠어요? 그러니까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아내 남편이 그 가운데 다 끼었기 때문에 전부 다 반대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었겠어요, 안 되었겠어요? '너는 우리 가정을 파탄시킨다. 너는 아내를 깨뜨리고, 자식과 부자지간을 이간시키고 모든 우리 가정과 우리 사회의 원수다, 이놈의 자식아!' 했을 거라구요. 오늘날 미국이 가정이 깨지고, 남편 아내까지 다 산산조각 깨졌어도 무니를 납치해 가고 있는데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에는 전부 다 아들딸 뭐 아내 완전히 묶여 있는 때인데.
자 이게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망친 것은, 전부 다 가정을 깨 놓은 것은,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요렇게 새로운 사랑을 이어 나가기 위한 준비다, 이런 논리가 적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가정이 다 깨지고 엉망진창이예요. 다 지쳤다구요. '이것 큰일 났구나. 이거 살 길이 없다' 이렇게 돼 갖고 어쩔 수 없게 되면, 대가리를 쥐어 박고 조금만 있으면 와 몰려들게끔 되어 있다구요. 이게 공이 돼요, 완전히 공이 됩니다. (웃으심)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에서 믿음 때문에, 신앙 때문에 몰려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하늘을 위하는 아벨들을 뽑아다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이거 왜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복을 줘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놨느냐?
그러다 보니 가정이 다 깨지고 남편 다 잊어버리니, 도리어 흑인들이 낫다 이거예요, 흑인들이. '흑인들은 가정제도가 있고 우리보다 낫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도리어 이거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 계층이 낫다 이거예요. 백인은 백인끼리 다 싫어요. 백인은 반대해요. '마이노리티 계층 흑인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간다구요. 그럴 때, 그런 때에 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말이예요, '아 이것 결혼은 뭐 마음대로 하라'고 가르쳐 주고, 또 '가정이 이래야 된다' 가르쳐 주니, 아 이것 모든 것이 쏙쏙 전부 다 맞거든요. 그렇게 되어 왔거든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흑인과 새로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서 '피익─' 하여 인공위성에서 달나라가 문제가 아닌 거예요.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 이것 다 뭘하느냐? 자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결해 주고 싶은데, 넘겨 주고 싶은데,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제일 사랑하니, '아이고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전부 다 가겠구나' 해 가지고 미리 거들먹거리면서 뭐 착취니 뭣이니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어째서 그러느냐, 어째서? 그러니까 그걸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 브레인워쉬하느니 전기장치하느니 별의별 놀음 해 가지고 강제니 뭣이니 갖다 붙이는 거예요, 이게.
태풍이 휘이 부는데 이 센터가 있다구요. (칠판을 두드리심) 그건 지금까지 암만 힘들어도 다 뒤집어박고 새로운 면으로 쉬익 날아도 갈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토네이도(tornado;폭풍)가 이상적인 토네이도고, 사랑의 토네이도고 생명 부활의 토네이도가 된다구요. 그래서 한 번 슁 해서 꽝하고 통일교회에 떨어지면 '세상에 다 이루었다' 이랬으면 됐지요. (웃음. 박수) 요게 이상이고, 요게 천국이라구요.
자, 그것, 레버런 문이 그 토네이도를 일으키느냐? 레버런 문은 토네이도를 타 가지고 박자를 잘 맞추려고 해요.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러면 그 토네이도가 불어오는 길이 어디에 가서 그칠 것이다 해 가지고 미리 가서 척 기다리니, 그 토네이도가 몰아오는 모든 것을 받아야 돼요. (웃음) 그러니까 이와 같은 하나님이 머리 좋은가요, 나쁜가요? 과학자인가 아닌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론적이예요, 두루뭉수리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혼자 이것 전부 다 하려면 큰일나겠으니 하나님이 '야, 고생하는 건 이미 내 팔자니 고생하는 마당에 너희들 인류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너희들 다 껍데기는 내가 다 해주마. 95퍼센트는 다 해줄 테니 요것 5퍼센트만 해라. 그러려면 생명과 사랑을, 지금까지 나쁜 생명 버려라. 좋은 옷을 해 놓았으니 입은 걸 벗어라'고 합니다. 좋은 사랑을 갖다 놓고 버리라고 한다 이거예요. 좋은 옷을 갖다 놓고 버리라 하고 말이예요, 좋은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버리라는데 그것 싫어요? 생명을 버리라는 건 생명 그걸 위하는 것보다 몇천 배 좋은 것, 사랑이 몇천 배 좋은 것을 준비해 놓고 그런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갖다 놓고 보고 계시는데 그걸 보지 못하니, 하나님은 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보지 못할 뿐이예요. 하나님은 알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믿지도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만일에 믿고 그리고 보고 아는 날에는 문제 있나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모가지가 아까워요? 「아니요」 세상에서 사랑한 애인에, 세상 그것 다 미련 있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대표로 그런 것을, 그렇게 해서 성공한 사람 하나를 세계적으로 보여 주마' 그런 자리에 선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환호. 박수)
자, 보라구요. 그렇게 욕을 먹고, 그렇게 쫓겨 다니고, 그렇게 망신을 당하고, 한 대표자를 만들었잖아요. (웃음) 그래 가지고 지지리 망할 수밖에 없는데 지지리 잘됐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이예요. 지극히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이예요. 나한테 성공 안 했다고 누가 말하는 사람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미국 유치원 아이들까지도, 전부 다 '레버런 문 성공했지' 한다구요.
그래서 왜 그렇게 됐느냐? 하나님이 '내가 같이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같이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레버런 문이 믿는 신앙과 신념을 가지고 나서는 날에는 레버런 문과 같이하던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같이한다 이거예요. 공통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황인종이든 막론하고 세계 도처 어디 가든지 이 원칙을 적용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흑인에게도 가르쳐 주고, 아시아 사람에게도 가르쳐 주고, 백인에게도 마찬가지로 선생님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 그걸 서양사람이 모르니까 '거 이상 하다? 저거 레버런 문 만나 보지도 않고, 죽을둥살둥 고생하니 저거 저거 알 수 없다. 그게 수수께끼다' 이런다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기도 가운데라든가 혹은 몽시 가운데 전부 다 선생님 만나지요? 「예」 언제나 그렇지요. 어려울 때 다 가르쳐 줘요. 그렇다면 이것이 전기장치를 그렇게 만들어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이 세상에 없는 문화시설이예요. 모든 최고 시설로는 컴퓨터시대도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방송국이 되어야 돼요, 방송국이.
그래, 하나님이 같이해 주겠나요, 안 해 주겠나요? 「같이해 줍니다」 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합니다」 그게 거짓말이예요, 사실이예요? 「사실입니다」 그럼, 다이(die;죽다)! 죽어라, 이 쌍것들! 죽어라! 죽어라, 이 자식들아? 「죽겠습니다」 그걸 알면 무서울 게 뭐가 있어요? 선생님이 무서운 것 무엇 있어요? 「아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이 미국이 얼마나 험악한지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조사해 보니까 이곳은 살지 못할 곳이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에서 이렇게 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려고? 여러분들 뭘하려고? 그럴 수 있는 미국 사람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빨리 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을 빼다가 훈련시켜야 됩니다. 하나님이 협조하기 때문에, 내가 젊은 사람이 필요하니까 젊은 사람을 전부 다 모아 놨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런데 마음 보따리까지 달라졌어요? 「예」 얼마나 달라졌어요? 180도 달라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 하는 것은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엎(up)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좋아요, 좋아요. 「고맙습니다」 (박수)
그래서 그런 터전을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고생시켜서 무엇을 할 것이냐? 까꾸로 내려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을 하면, 까꾸로 내려가라! 까꾸로 올라가라! 전부 까꾸로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대신 요 경계선을 넘지 마라! 못 넘는다는 거예요. 그것은 모든 만민이 전부 다 해야 될 5퍼센트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부모도 버렸고, 처자도 버렸고, 다 버렸어요. 그 나라까지도 버렸다구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한테 반대받고, 처자한테 반대받고 나라한테 반대받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데 여러분들보다 레버런 문에 관계되어 있는 어머니 아버지는 악착같아요. 악착같아요. 몇십 배 지독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도 지독하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도 버리지 않고 따라오는 사람은 복을 받는 것이요, 버리고 도망간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 제일 나쁜 말이면 다 붙었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나쁘다는 말이 꽁지에 다 붙었다 이거예요. 뭐 마피아 책임자보다도 더하다구요. 여자를 갖다가 통째로 깨물어 죽인 사연도 있다고 해요. (웃음) 또 그 반면에 좋은 데로도 소문이 났어요. 전부 다 뭐 예수 같은 사람이 뭐 어떻고 어떻고, 누구 닮았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이것 보라구요. (웃음) 나쁜 반대파도 세계적이예요. 얼마나 극성인지 몰라요. 밤낮 자지 않고 반대를 하고 있다구요. 이게 이상하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밤낮 자지 않고 24시간을 몇 년 동안 계속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미국 국민도 '그 레버런 문 뭐 모르고 나 반대했다. 모르겠다' 전부 다 떨어져 나가고, 신문사도 '모르고 레버런 문 나쁘게 했다' 하고 다 떨어져 나가는데, '나 끝까지 반대다' 이런 건 사탄이다 이거예요. (박수)
자, 그래 재미있는 것이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이거 싸워 주면 좋을 텐데 안 싸워 준다 이거예요. 싸워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안 싸워 줍니다. 그것은 아랑곳 없어요. 달리는데 누가 욕한다고, 마라톤 선수가 뛰는데 '이놈의 새끼야!' 하고 욕한다고 해서 '이 자식, 뭐가 어째' 안 한다구요. 마라톤 선수는 골인하는 게 문제라구요. 일등하고 나서 그다음에 전부 다가 찬양한다구요. 일등한 발을 떼어놓고야…. (웃음. 박수) 그때 가서 내가 잘못했으면 바로 회개해야 되고 말이예요. 잘 했으면 칭찬 듣는다 이거예요. 이제 암만 반대했댔자 이미 승리했는데 반대할 때는 그 전체가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녀석은 반대받게 되어 있지 환영 못 받는 것 다 알거든요. 그때 한 서너 사람을 '빵! 빵!' 훈계해 주면 세상이 다 살려 달라고 해요. (웃음) 그런 세상을 알았으니 승리자가 되었지요. 쳐라, 쳐라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달릴 수 있는 골인을 했기 때문에 그 놀음 하지, 그렇지 않으면 암만 해도 안 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세네터 돌도 꼼짝못하게 만들었다구요. (환호.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국회에서 잘못한 것을 알고, 미국 국민이 잘못한 것을 알고, 미국 대통령이 잘못한 것을 알아야 해요. 나 이제 미국 대통령 대해서 정식으로 공식석상에서 막 욕을 하는 거예요. 거 틀렸다 이거예요. 카터 틀렸다 이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결국은 95퍼센트 내가 하늘에 소명받은 책임 다해 놓고 5퍼센트만 하는 거예요, 5퍼센트만. (웃음) 내가 기도하면 '요 5퍼센트, 요 5퍼센트야! 너 95퍼센트보다 강해라' 난 이렇게 봐요. 하늘도 그렇게 본다구요. '강해라, 5퍼센트' (웃으심) 나보다 더 강한 하나님도 '아 레버런 문, 더 강하게 반대해라!' 하나님과 레버런 문은 바라고 있더라 이거예요. 더 반대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하나님이 지금까지 자기가 갖고 있고 레버런 문이 갖지 못한 세계적인 축복을 해주겠다고 쫓아 나와요.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360집이 무니 때문에 못살겠다고 전부 다 통일교회 망해라고 집집마다 도끼 들고 때려 죽이겠다고 해라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미국의 홈 처치가 제일 문제예요. 오색인종 얼룩덜룩한 사람들 전부 다 모여 가지고…. 그때에는 무니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무니를 알아보러 가자! 어이쌰! 어이쌰!' 이럴 거예요. (웃음) 그래서, 때려 보고, 피를 토하면서 죽어 나가자빠져 가지고 가만히 앉아서 전부 다 조사해 보니까 죄 없는 사람이요, 그 사람이 자기의 형님이고, 자기의 아버지 동생이고, 자기의 삼촌이고, 하나님이 보낸 특사였다 하는 걸 알게 될 때는…. 그래서 '너희들 나 반대하는 나쁜 일 할 때 하나되었으니, 좋은 일에 하나될 거야, 안 될 거야?' 하면 '예스! 예스!' 하는 거예요. 「박수」
그때 반대할 사람 있어요, 반대할 사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담보다 낫고 예수보다 나아야 돼요. 아담의 사랑을 대해서 하나님보다 낫다 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대해서 하나님보다 낫다 하면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예수는 반대받아 죽었지만 나는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 법에, 헌법에 의해서 죽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이예요, 미국 사람. 백인이예요, 백인.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해도 못 잡아 죽였는데, 여러분들은 잡아죽일 수도 없다 이거예요.
자, 귓맛 좋아요? 「예」 그 대신 무얼 가지고 가느냐? 무기가 뭐예요? 뭘 가지고 가느냐? 가정이 필요 없고, 개인이 필요 없고, 세계 공통적인 요소와 모든 만물과 온 천하가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보화를 가지고 가나니, 이것은 무한한 땅을 전부 다 감싸고 도는 사랑입니다. 그들을 위해 피땀 눈물을 흘리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그들을 위해서 어머니같이, 아버지같이, 참된 형님같이, 남편같이, 아내 같은 심정을 가지고 내 있는 정성을 다 퍼붓는 것입니다.
이 기지를 만드는 데 몇천 번 다져라! 몇천 번 다져라! 다지고 또 다져라! 몇 번 해라, 해라! 전부 다 이것 기초를 잘 만들어야 돼요. 태양하고 달로 날아가는 인공위성을 내가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 이게 이렇게 강해야 돼요! 강하고 단단해야 돼요. 든든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기고 나서 '부웅' 하면 천하가 다, 이 미국, 미국 전역에 연기 뿌려 가지고 휙 하면 내가 날아간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 좋은가요.
그게 하나가 아니고 말이예요, 360집 있는 곳곳마다 '픽! 쾅! 쾅!'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어딜 맞춰요? 하나님의 심정을 맞춰요. 그러면, 하나님도 '야, 내 심정복판을 맞추러 오는구나, 저 아들딸이' 이래요. 전파를 따라가는 것과 같이 사랑의 줄을 따라가는 하나님이예요. 자, 가서 '탁!' 부딪친다 할 때는 어떨까요? 진짜 부딪치려고 할 때 빗나가는 것하고 맞는 것하고 어떻게 생각해요? 응? 한 치, 한 치, 한 치. 조금만 틀려도 틀리는 거예요.
지금부터 여기서 걱정해야 돼요. 여러분들, 그래요? 거기에 들어맞는 날에는 천하가 다 나와요. 천하가 다 내 것 되는 거예요. 사랑의 왕자가 되는 겁니다, 사랑의 왕자. 그래서 하늘나라 왕국에서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이 지글지글 타는 그 가운데서, 모든 우주가 그걸 중심삼고 움직이는 가운데서 천년 만년 살것입니다. 그 얼마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남편이 여편네를 대해 가지고 '야, 당신 잘 참았다. 당신 잘했다. 날 그저…. 앙앙거리더라도 그저 참고 와락 끌어안고 운 그때가 진정 고맙다'고 서로 그럴 것 아니예요? (웃음) 그게 자랑인 거예요, 세상에서. 자, 그것 신나는 놀음이예요, 어때요? 얼마만큼 익사이팅(exciting;자극적인, 감동적인)한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여러분 들이 원하는 처녀 총각 하나 사랑해 가지고 웨딩 마치 하는 그걸 기준으로 비교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면, 갈 데를 몰라 가지고 방황하는 거예요, 방황. 어디로 갈 거예요? 나중에 와서, 사탄이 '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이리 와' 하고 끌고 가요. (웃음) 그렇지만 우리는 천사들이 필요 없다구요. 휙─! 천사 필요 없다구요. 안내 필요 없어요. 아버지를 찾아가는 데 무슨 안내가 필요하고, 사랑하는 아내 찾아가는 데 무슨 안내자가 필요해요? 형제끼리 뭐 안내가 필요해요? 「아니요」
자, 그 레버런 문이 생기긴 못생기고 말이예요. 내가 욕을 먹고 있지만,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놀음을 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치광이 소리듣고, 뭐 어떻고 욕먹고 있습니다. 그것 욕 잘 먹어요, 못 먹어요? (환호. 박수) 자나깨나 전진! 전진! 전진! 잠이 오더라도 잠 안 자고 일시키려고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그저 고생시키려고 가라! 가라! 가라! 가라! 선생님이 제1탄을 빵 쏠 때, 딱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2탄을 쏘더라도 딱 딱 딱 들어맞아야 됩니다. 전부 다 엇나가면 되겠나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도 잔소리하고 딸에게도 잔소리하고 이거예요. '에에에'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아기를 많이 낳고 몸이 아주 지쳤어요. '아이고! 안 가면 좋겠다' 이러는데, 나는 '가야 돼. 가야 돼. 가야 돼' 이랬다구요, 하루 종일. (몸짓으로 표현하심) 거 그러고 있다구요. 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어디 여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웃음) 거 순종으로 따라가면 다…. 여기에 달려가면 말이예요, 유도탄 꽁무니에 붙어가면, 가기 마련이예요, 가게 마련이예요. 어디 가든지 다 간다구요. 가게 마련이라구요. (환호. 박수)
자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을 어디 끌고 가든지 말이예요. 가만히 보니 틀렸으면 모르지만, 틀렸으면 큰일나지만, 틀리지 않을 것 같았으면 붙들고 말이예요, 끝까지 생명이 다하도록 가 보라구요. 「예!」 (박수)
그러면 말이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도 이제 60이 되었으니 오래 안가서 영계에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볼 때 '이거 선생님 어딜 갔나? 이거 선생님 어딜 갔나?' 그럴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누굴 찾겠어요? 누굴 찾아가요? 자다가 죽어 가지고 아침이 되면 누굴 찾겠나 말이예요? 「파더」 파더. 파더가 지옥 밑창에 있다 이거예요, 지옥 밑창에. 그래, 거 어떡할 거예요? '모두 다 사랑하니, 사랑하기 때문에, 나는 사랑 때문에 지옥의 밑창까지도 좋다고 가는 거예요. 지옥간다구요. 그래서, 가는 데는 전부 다 지옥 밑창이예요. 전부 지옥인데, 그래 가지고 지옥, 제일 밑창문을 열고 쓰윽 들어가 앉아서 인사하고 보니 하늘나라 왕국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러니 얼마나…. 난 '아이고 레버런 문, 어디 갔소?', '왜! 여기 있다', '예스' 해 가지고 천국 가는 것보다도 지옥 가 가지고 아슬아슬하고 스릴 있게 '나 정말로 망했구나' 하다가 천국에 가니 그게 얼마나 멋져요? (박수) 어째서 이렇게 되었느냐 하고 물어 보게 되면 '사랑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지옥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이다' 답이 그렇다는 거예요. (환호) 사랑은 자유보다 더 좋다! 「예」 그래서 나는 그것을 사랑합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95퍼센트를 다했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욕을 먹고 우리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선포를 했습니다, 1970년대에 세계에서 최고봉으로 판결이 났어요. 거 선생님의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미국 천지에 남아졌어요, 안 남아졌어요? 「남아졌습니다」 1978년이 제일 어려운 때다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이것, 이기는 날에는 공산당 다 깨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뭐 등소평…. 등소평이란 이름은 말이예요, 등이라는 것이 올라갈 등(登)자 거든요, 소평(小平)이라는 것은 작게 퍼졌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망신살이 뻗쳤다 이거예요. 이름은 좋다 이거예요. 중공이 여기 와 가지고, 전부 다 월남 침공해 가지고 얼마나 망신살이 뻗쳤어요. 전부 다 위신이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래 카터는 뭐예요? 미국 대통령 카터는 카트(cut)다 이거예요. 결국 미국 망한다, 공산당한테 망한다, 공산당에게 망한다, 망한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름이 그렇다구요. (웃음) 응? 내가 말한 대로 다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1978년이 지나간 지가 엊그제라구요. 응?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길을 여러분들이 3년 동안, 1979년, 80년, 81년 2년 반 동안 여러분들이 홱 들이치면 전부 다 멀리 날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손뼉치심) 또 세계적으로 '빵' 하면 '붕' 하여 반대한 이상의 영향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화약을 큰 걸 메우고 그다음엔 총알을 단단하게 해 가지고 들이 박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총끝이 이게, 총대가 짧은 게 좋아요, 긴 게 좋아요? 「긴 것이요」 어째서? 어째서? 그 총들이 20리나 되어서, 20리 끝까지 있는 폭탄을 갖다 댈 수 있으면 그거 이상적이지요? (웃음) 레버런 문은 그거 생각해 왔다구요. 여러분들이 '아이고! 거 어떻게 만들어?' 어떻게 만들어요? 하나님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런 총을 여러분들이 쏜다고 생각해 봐요. 그것도 우물우물하면 여러분들이 큰일난다구요. 나가다가 막히는 날에는 총도 못 쏘고 모두…. 여러분들도 맞아 죽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위험이 있으니 내 자체에 폭발력을 가졌다 그거예요. 스위치를 팡! 또 2탄에서도.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이게 아무데나 탁 버티고서 있으면 뒤로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웃음) 그러면 한 방에 여기서부터 쉬익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몇천 방 쏠래요? 「예」 여러분들 식으로 했다간 몇만 번, 몇억 만 번, 늙어 죽도록 쏴도 안 죽는다 이거예요. 이게 제멋대로 쏘니까 제멋대로…. 그래서 할 수 없이 이걸 장치해서 고정해 버려야 쉬이익─. 그다음에 무엇? 야, 요것 가정시대 지내고 나서 종족시대, 민족 시대, 국가시대 지낸다 그걸 다 알아요. 그건 알라구요. 왜? 그걸 모르면 갈 힘이 다 들어가 버린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끝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시멘트 콘크리트관 말이예요. 여기 하수도관을 내가 파서 천리길을 뚫고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요. 빨리 뚫겠다는, 홍수라도 그거 다 뚫고 나가야 돼요. 이게 귀가 떨어지고, 다리가 또 떨어지더라도 말이예요, 그걸 원하지, 거 혼자 그렇게 나가겠나 말이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자, 이제 분명히 알겠어요? 「예」 고향 돌아가는 데 천년 걸려 갈래요, 일년 걸려 갈래요? 「일년이요」 그 대신 암만 다리가 떨어져도 목표는 하나님의 사랑. 심정이다, 심정. 그것이 이렇게 꼬부라져 가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예」 '아이고 배고픈데, 아이고 추운데, 아이고 비참한데, 아이고 요 처녀 나이 스물 다섯 됐는데 이게 뭐야?' 그럴 거예요. 「인내할 겁니다」 그래,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휙─.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이번에 스타트했댔자 몇 년 동안 이것을 잘못하고 '그렇게 하는 거야' 이랬다간 몇억만 년 걸려도 못 갈 것이다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뭘하러 미국에 와서 그저 단결해 보자고 문제를 일으키고 말이예요. 워싱턴 대회가 뭐 필요하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뭐 필요하고 말이예요, 무슨 뭐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왕왕왕…' 그게 뭐 필요해? 종교계에 존경하는 레버런 문, 사업계의 레버런 문, 문화계의 레버런 문, 전부 다 레버런 문이예요, 레버런 문. 미국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뺄래야 뺄 수 없는 하나의 사람입니다. 이렇게 조직이 짜여 있고, 단기간에 이렇게 해 가지고 기반 닦고 말이예요, 내 이렇게 하는 놀음, 암만 찾아도 못 봤다 이거예요. 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총알은 빠르고 강해야 뚫고 가는 거예요. 뚫고 나가는 거예요. 미국 문화의 소용돌이를 뚫고 나가요.
내가 미국 문화권에 싸여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그걸 뚫고 나왔어요? 「뚫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똑똑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이러고 세 시간이 지나도 앉아 있지요. 허리 아픈 줄도 모르고 이러고 있다구요. 교회에 나가 앉아 있으면, 40분만 들어도 똥질이 나고 죽겠는데 이거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박수)
여기서 여러분들이 한 가지 배울 게 있어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 요 가정을 대표한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사랑해야 돼요. 요거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진짜 사랑했다, 얼마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인류를 사랑해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일찌기 해오던 모든 것을 여기서 표시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만들어 놓은 95퍼센트, 이것은 전부 다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만든 것을 여러분들에게 주마. 공약이야, 공약. 그러니까 여기에서 반대하던 잠깐의 흉내 같은 것이라도 다, 오래지는 않지만 거쳐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하늘땅과 세계를 전부 다 거느리고,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자격자로서 공인됩니다. 이래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 레버런 문으로부터 95퍼센트 상속받은 것은 세계적 탕감조건인 동시에, 내가 5퍼센트 조건을 합하여 100퍼센트 조건을 해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심정을 찾아 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야, 너 왔느냐, 잘했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음, 잘했다' 하는 거예요. 왜?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그는 반대한 세계에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멘' 하면, 여러분들도 '아─멘' 사탄도 싫지만 '어─멘'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승리하는 날에는, 모든 승리는 성현, 현철, 여러분 조상 선하다는 사람은 전부 다 잔치를 합니다. 요새는 무슨 코? 무슨 키스코인지, 무슨 거 있잖아? 디스코인지 뭐. 요즘에 춤추는 뭐 디스코, 키스코라 그러나? 그러나 우리는 그 이상 춤춰요, 그 이상. (춤추심. 웃음) 그래서 춤추다 하나님이 나가자빠지고 말이예요, 다 나가자빠진다구요. 실컷 잠자고 나니 전부 다 꿀통이 됐다 이거예요. 사랑의 꿀통이 됐다구요. (웃음. 박수) 즐거워서 이렇게 그거 보아도 좋고, 전부가 흥을 내고, 전부가 꿀맛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너무나 좋고 너무나 강하기 때문에 잠자는 걸 잊어버리고, 일하는 걸 잊어버리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것, 그게 이상이예요. (웃으심) 가고 싶어요? 「예」 가기 전에 죽고 살고 다 할래요? 「아니요」 그러면 멋진 환고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성) 홈 처치가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손들고 대답하라구, 손들고. 「좋습니다」 정말 좋아요.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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