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서양에서는 글씨를 횡으로 쓰지만 말이예요, 동양에서는 종으로 써요. 이제 종횡이 합해야 된다구요. 횡으로 쓰는데, 바른쪽으로 이렇게 써 가지 않고 왜 이렇게 왼쪽으로 써 가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우리는 사탄편에서 하나님편으로 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웃음) 그거 그렇 게도 생각할 수 있지. 결국은 뭐냐 하면 어두운 곳에서부터 밝은 곳으로, 창조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고 본다구요.

섭리의 뜻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또 그다음에 빛은 위에 계신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위에서부터 어두운 데로 비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구문명은 동양으로, 동양문명은 서양으로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동쪽은 태양이 올라오는 곳이라구요. 올라와서는 이렇게 가는 거지요. 그다음에 저쪽으로 가서는 반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는 내려오고 내려와 가지고는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빛이요 이상이라면, 빛과 이상과 모든 것이 인간에게 와 가지고 인간이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돌아 가는 게 이치입니다.

왜 서양 사람의 눈이 이렇게 큰지 알아요? 그건 가까운 데를 보기 때문이예요. 현실주의요, 실용주의예요. 눈 큰 사람들이 만든 문명은 현실주의적인 문명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눈이 조그마한 사람들은 먼데를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 눈도 멀리 보면 좁아지는 거예요. 커지지 않아요. 그래서 레버런 문의 눈은 조그맣다는 겁니다. 그것이 특징이예요. (웃음) 그게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오늘은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지만 생각해 봐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큰 사람은 그저 현재를 무서워하고 말이예요, 눈이 작으면 무서워 안 하는 거예요. 상대적이라구요. (웃음)

자, 그러면 섭리의 물줄기…. 여러분, 물줄기를 대하면 알 거라구요. 섭리를 장악해 가지고 이걸 추진시켜 나오는 분이 누구냐? 「하나님」 하나님이다! 그러면 섭리의 물줄기를 이루어 나가는 것은 누구냐? 「사람」 사람이다, 그거 맞다구요.

자, 그런데 물과 같은 우리 인간 자체가 물을 만들 수 없다구요. 물은 자연히 있는 거라구요. 물은 본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은 어떻게 생기느냐 이거예요. 비가 되어서 위에서 내려오고, 또 아래에서도 올라 온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것이 합해져 가지고 물줄기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의 섭리의 뜻도, 모든 것을 하나님이 갖추고 있지만 하나님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아래 위가 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섭리의 물줄기를 따라가야 할 인간

자, 우리가 알기는, 비는 왔다가 안 왔다가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물줄기, 이 조그마한 샘물 줄기로 허드슨강과 같은 큰 강이 되느냐 이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이 허드슨강을 가만 보면 빗물이 많겠어요, 샘물이 많겠어요? 「빗물이 더 많습니다」 그거 몇 퍼센트나 될까요? (웃음) 아마 90퍼센트 이상 될 겁니다. 그리고 큰 강이면 큰 강일수록 물줄기가 짧은가요, 긴가요? 「깁니다」 길면 길수록 큰 강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강이 시작되는 그 근원, 처음이 전부 다를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작은 강, 큰 강, 그 종류가 많지만 강이 시작되는 모양이 다를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그건 마찬가지라구요. 모든 것을 생각해 보게 되면 근원은 같다 이거예요. 그거 같지만 다른 것이 뭐냐? 가다가 그치는 것이 달라요. 그것은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중단되게 마련이다 그 말이라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환경이라는 것이 절대 요건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나뭇잎에 이슬 한 방울이 딱 달려 있다구요. 그 이슬 한 방울이 말하기를 '나는 작지만 온 세계의 물이 나와 더불어 움직일 것이다! 내가 가는 데는 모든 물이 따라올 것이다!' 하면, 그 말은 맞는 말이라구요. 이 이슬 한 방울이 허드슨강의 맨 상류에서 '떨렁' 물줄기에 떨어지는 날에는 그 말이 맞다구요. 이거 뭐 전세계가 달려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슬방울이 바람이 '휙' 불 때 바위 위에라든가 흙 위에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렇게 되면 자랑이 뭐예요? 전부 다 거짓말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하나는 맞고 하나는 근본적으로 틀렸다 이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섭리의 뜻을 이루는 데도 마찬가지의 이치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흘러가는 긴 물줄기가 있다면, 그 흐름 가운데 '떨렁' 떨어질 수 있으면 그 강이 큰 강일수록 멋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그래서 우리 인간세계의 사상의 흐름도 보면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상의 흐름도 마찬가지고 섭리의 흐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날 이 종교를 두고 보면, 지금까지 우리 인간은 오랜 역사를 가진 종교를 찾으려고 한다구요. 우리 기독교가 다른 것은, 오늘날 기독교의 성서를 중심삼은 사상의 조류가 다른 것은 인간의 제일 시조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섭리의 물줄기를 통해서 가다가 여기서 떨어져서 내려갔다구요.

그러면 그 강줄기와 같은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게 뭐예요? 사랑의 물줄기다 이거예요. 섭리의 물줄기는 사랑의 물줄기다 이거예요. 그래 사랑이 달라요? 사랑이 옛날과 지금과 달라요? 「아니요」 같아요? 「예」 뭣이? 미국에서는 남자끼리 결혼하자고 야단하잖아요, 지금. 「아닙니다」 (웃음) 같다구요, 같아.

자, 그래서 이것이 만약에 사랑의 물줄기에 떨어졌으면 얼마나…. 그런데 이게 어디에 떨어졌어요, 어디에? 사막과 같은 데에. (웃으심) 그래 여러분들, 지금 이 세상이 어떠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사막 같은 세상이요, 바윗돌과 같은 세상이예요. 이거 다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놈이, 바위에 떨어진 이 물이 말이예요, 수증기가 돼 가지고 떠다니는 거예요. 그와 같다구요, 여러분들도. 지금 물 한 방울과 같이 되어서 이렇게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마음 맞는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구름을 만들어 보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증기가 가서 머무르는 곳은 높은 산이예요. 높은 산이 있으면 말이예요, 여기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모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디서 합하기 시작하느냐 하면, 보통은 합하기 힘든데 산에 가서 부딪쳐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운동이라든가 이상적인 운동은 산에서 시작하게 마련이라는 말도 성립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불교도 산을 중심삼고, 기독교도 산을 중심삼고, 모세도…. 전부 다 산이라구요.

종교는 높고 조화로운 정신적인 이상향을 추구해

재미있는 것이 뭐냐? 이런 산에 가면 재미있는 것이, 생수라는 말은…. 평지에서 나는 물을 생수라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참 재미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예」 그런 거예요. 반드시 높은 산에서 샘물은 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높은 산에서 샘물이 나요, 안 나요?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물이 합할 수 있는 곳은 이 땅에서 나오는 물하고 수증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샘물하고 수증기가…. 비가 높은 산에서 잘 온다구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산을 중심삼고 그런 운동이 많이 벌어졌다 하는 것을 보장할 수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볼 때, 제일 높은 산이 어디예요? 「에베레스트산입니다」 에베레스트산 같은 데 가게 되면 새로운 맛, 신선한 맛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는, 높은 산은 무엇이 점령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눈」 눈, 그 눈이 뭐예요? 「물」 물이 집결된 거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그건 무엇을 상징하느냐? 흰 것은 승리를 상징하고, 권위를 상징하고, 힘을 상징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예」 산이 높으면 높은 것도 훌륭하지만, 높은 것을 보고 ‘높다' 하지만 눈만 있으면 ‘하' 이러는 거예요. 꼭대기에 눈이 있으면 ‘하-'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예」 그걸 보면 물은 생명의 원천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모든 존재물(생명체)은 4분의 3이 물로 되어 있다구요, 물로. 물이 잘조화되어 있는 데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물이 많아지면 설사하지요? 물이 적어지면 물을 보급하지요? 여러분, 몸의 온도를 36,7도니 몇 도니, 이렇게 체온을 조절하는 것은 뭐냐 하면 그거 다 물이라는 거예요. 생명을 전부 다 콘트롤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걸 보게 된다면 그 물이라는 것은 절대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은 지금 떠돌이 뭐라구요? 「수증기」 수증기예요, 수증기. 수증기는 전부 떠돌이예요.

자, 그러면 그것이 어디 가서 부딪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게 뭐예요? 종교라는 것은 인간세계에 산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상향을….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산을 추구하는 거예요. 정신적인 이상향을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평지가 좋아요, 산이 좋아요? 「산이 좋습니다」 백인들은 전부 다 평지를 좋아하잖아요? 「아닙니다」 텍사스, 뭐 애리조나, 전부 다 평평하다구요. 미국이 그렇지 않아요? 인디언들은, 인디언들은? 「산을 좋아합니다」 (웃음) 두 종류예요. 동양은 대개 보면 에베레스트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산악지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형도 조화스러운 지형이 맛도 좋고 모든 것이 좋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한국 같은 나라는 참 아름다운 나라라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다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미국 와서 차 타고 있으면 벌써 5분도 안 되어서 잔다구요. 자지만, 한국에서는 잘래야 잘 수가 없다 이거예요. 골목 골목 전부 다 변화무쌍하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한국에 다 오라는 게 아니예요. 와도 또 걱정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볼 때 조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통일교회는 생수가 영원히 흐르는 높은 산의 물줄기와 같아

자, 우리 통일교회라는 산이 있는데 통일교회 산이 큰 산이예요, 작은 산이예요? 「큰 산입니다」 저 부사산(富士山)같이 요렇게 단조로운 산이예요, 이러면서 이런 산이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변화 있는 산입니다」 얼마나 변화가 있느냐 말이예요? 자면서도 좋아하고, 변소 가면서까지도 좋아하고…. (웃음) 그렇게 통일교회 패들은 복잡하다 이거예요, 복잡해.

그러면 이제 떠돌이 수증기들이 말이예요, 어디든지 걸릴 수 있다구요. 이 차이가 클수록 좋다는 거예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그러니까, 부딪치는 면적이 많고 걸리는 곳이 많으니까 비가 적다? 많다? 「많다」 이게 모래산이예요, 바위산이예요? 「바위산」 모래산이 이렇게 되겠어요? 바위산이라야 이렇게 되지 모래산은 절대 이렇게 안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바위산을 좋아해요, 모래산을 좋아해요? 「바위산을 좋아합니다」 이게 잘못하다가는 위험하다구요. 미끄러져서 곤두박질하고 그러지만, 모래산은 아무데 가서 쭉 미끄러져도 이건 안전하다 이거예요. 다 좋다구요. 자도 좋고, 뭐 이렇게 뒹굴어도 좋고 안전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는 어디 가서든 붙들고 자도 붙들고 자야 돼요. 벨트를 매고 자야 돼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데 아까 이 산에 샘이 있다고 그랬는데 부사산의 샘이면 이것이, 모래산 꼭대기에서 나는 샘물이 뭐예요? 거기의 생수는 더러운 생수예요, 깨끗한 생수예요? 「굿(Good)」 뭣이 굿이예요? 이건 뭐냐 하면 전부 다 모래가 섞여진 거예요. 보면 말이예요, 부시시하다구요. 이 산(바위산)에 생수가 있다면 어떻겠어요? 「매우 깨끗합니다」 (웃음) 그렇지만 그 대신 그 생수를 찾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것이 나오는 샘줄 기가 많겠어요, 적겠어요? 「적습니다」

만약에 여기에 생수가 있다면…. 생수가 이런 데 있다면 모든 사람이 '아, 이거 나 부사산에 가서 생수 먹었다'며 자랑을…. 높은 산에서 생수를 먹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예요, 부사산이나 혹은 다른 산에 가 가지고 생수를 먹은 사람들과 높은 산의 이러한 반석 가운데서 나오는 생수를 먹은 사람이 있다면, 어느 것을 먹은 사람이 자랑하겠어요? 「반석 가운데서…」 알긴 다 아누만. (웃음)

그러면 좋은 물이라는 게 뭐예요? 자기 인체에 이것이 백 퍼센트 필요한 것입니다. 자, 여기서 들어가자마자 백 퍼센트 땀으로 곧장 나간다 하더라도 그 땀 자체가 깨끗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거기서 잠을 자면 얼마나 맛있는 잠을 잘 것이고, 호흡을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 것이고, 얼마나 몸이 가뿐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어떻겠어요? 가만있겠어요? '야, 이거 기분 좋게 한번 힘껏 뛰어 보자. 노래를 해도 제일, 모든 것을 해도 제일로 하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소리를 질러도 역사 이래의 어떠한 사람의 소리보다도, 천하가 다 울려 나는 소리를 지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예」

우리 통일교회가 높은 산이예요, 낮은 산이예요? 「높은 산입니다」 높은 산, 그거 좋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이 수증기가 돼 가지고 날아가 붙었다가 없어질 패들이예요? 「아니요」 어떤 패예요? 그래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합하는 거예요? 말하기를 '야야, 너는 서쪽에서 왔는데…' (녹음이 잠시 끊김) 그거 어떡할 테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하나되어 가지고 자꾸 이렇게 되면 온도 차이에 의해 가지고, 이 산은 바람이 많고 찬데 여기에 수증기가 몰려오면 대번에 비가 돼요. 그 즉석에서 비가 되어 떨어지는 거예요, 이게. 그 비가 된 물도 깨끗한 물이라구요.

하나님은 질기고 끈덕지고 늠름하고 줄기찬 사람을 원해

그러면 그것이 흘러가다가 중단되어야겠어요, 계속되어야겠어요? 「계속되어야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큰 샘물이 폭포수같이 나와 가지고 말이예요, 흘러야 돼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자, 춘하추동, 사시장철 그치지 않는 물줄기가 생겼다 하게 된다면 그다음엔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기가 뭐 복잡하고, 샘줄기가 많아 가지고,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은 하루하루에도 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나간다구요. 점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에서 제일 높은 곳이 어디예요? 「바로 여깁니다」 (웃음. 박수) 이거 보라구요. 휘트니 마운틴이 아니라구요. 제일 높고 제일 위험하다 하는 곳이 벨베디아나 배리타운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 보면 위험하다. 가지 말라. 남자나 여자나 누구든지 큰일난다'며 야단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여러분은 뭐예요? 어디 있는 패들이예요, 이게? 올라가고 있다구요, 지금. 이놈의 산이 말이예요, 가만있으면 모르지만 이놈의 산이 고무와 같이 바람 불면 흔들거리는 산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그러면 다 떨어질 거예요. 다 떨어질 거 아니예요? 그러면 이 산에다가 이런 쇠고랑을 해 가지고 말이예요, 새장같이 문이 잠겼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도 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세계 제일 일등, 무슨 운동이든지 무엇이든지 역사 이래에 제일 일등을 뽑으려 하기 때문이예요. 한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면, 산이 가만있는 데는 누구나 다 올라가겠지만, 산이 까꾸로 되어 있어도 붙어 가지고 남아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여기 흑인도 오고, 백인도 오고, 아시아 사람이 다 들어오는 거예요. 전부 다 '내가 꼭대기에 올라가겠다' 하는 이 마음이 없으면 말이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 부잣집 아들이 남아지겠어요, 고생하고 어려운 집 아들이 남아지겠어요? 「어려운 집 아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질기고 끈덕지고 이렇게….

여기에 이런 산에 나무가 있어 가지고 말이예요, 나무가 쓱- 있어 가지고 이게 자란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하나님이 그 산도 구경을 하지만 맨 나중에는 뭐냐 하면, 여기 푸른 나무가 있으면 그 하나를 보고서 '이야'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이 나무가 다 죽고 요 한가지만 푸르게 쓰윽 늘어져 있으면 이걸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그거 멋지다구요. 사진 찍는 사람이 있으면 이거 찍겠어요, 이거 찍겠어요? 어느 거 찍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럴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겠지요? 「예」

그래 통일교회 왔는데, 선생님은 그저 고생을 하고도 이렇게 쭈그러지지 않고 늠름하고 줄기차게 뻗은 싱싱한 가지와 같은 사람을 찾을 겁니다, 만약에 여기 물줄기 밑에 생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러면, 세상에서 이런 곳에 사는 나무는 세상의 모두를 갖춘, 아주 역사를 두고 자랑할 만한 나무예요. 이런 나무가 이렇게 무한히 자랄 수 있다면, 무한히 클 수 있는 나무라면 얼마나 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바람이야 불든 뭐 어떻든…. 이래 가지고 바위일망정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그러면 좋겠지요? 「예」

이래 가지고 샘물을 통해서 소나무 뿌리로 들어가 가지고 요 잎 끝에서 떨어지는 하나의 물방울이 됐다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아마 역사를 찾아보면 물의 역사 가운데 이 이상 환영받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그런 역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말이예요. 요 산으로 말하면 어느 골짜기가 되겠어요? 이 산이 있다면 맨 처음에는 뭐 없지요? 생명도 없던 가운데서 물줄기가 터져 샘물이 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걸 최고로 원할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반석을 뚫고 올라가는 게? 여기서 금만 있으면 그저 이게 뚫고 나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가다가 막혀 버리고, 또 이리 가다가 막혀 버리고, 이리 가다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별의별 사정이 많을 거 아니예요? 여기서 구멍이 뚫어져서 물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아이쿠, 이게 뭐야?' 하며 여기에 연결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요 꼭대기에서 나오는 데는 '아이고, 그거 뭐야? 아이고, 여기 가겠다' 하며 또 연결되고, 여기도…. 그거 그렇게 되기 마련이라구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하나님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레버런 문도 그러한 구멍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도 그걸 원하니까 말이예요, '야, 잘한다. 올라가라. 어이쌰! 어이쌰!' 하고 후훤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폭발이 되어 '확-' 터져 나올 때 어떻겠어요? (웃으심) 그래서 그 꼭대기에서 이게 물줄기가 퍼져 가지고 수증기로 퍼져 나가면, 무지개가 뻗치고 이렇게 된다면 모두 다 '아! 저것 봐라!'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미국 사람, 세계에서 일등하려는 사람은 헬리콥터로 먼저 가 가지고 '내 것이다' 할 거라구요. (웃음) 그럴 거라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만약에 샘물이 터졌다 할때는 문제가 어떻게 되겠어요? 굉장하다는 거예요. 사람이라면 경치를 보러 여기에 전부 다 가야 되고, 여기 가서 물을 한번 먹어야 되고, 먹을 뿐만 아니라 그 물을 먹고 한번 기분 좋게 모든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을 하며 꿈도 꾸어 보고 싶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기분 좋아 가지고 그 옆에서 잠을 자고 말이예요. 거기서 내려가고 싶겠어요, 살고 싶겠어요? 「살고 싶을 겁니다」 그거 그럴 거라구요.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것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것이 알파가 돼 가지고 말이야. 아, 흐르고 흘러라, 흐르고 흘러라…. 그렇게 흘러 돌아왔는데도 오메가와 마찬가지다. 깨끗하다'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은 한 생각하겠지요? 타락해 가지고 머리 나쁜 여러분들도 그걸 생각하는데 말이예요, 타락하지 않고 머리 좋으신 분이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산에 와 가지고 뭘하느냐? 이 물줄기에서 나오는 생수를 마시면 얼마나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게 뭘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돈도 필요 없다구요. 권력이 필요해요? 「아니요」 지식이 필요해요? 「아니요」 뭐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뭐가 필요하겠느냐 말이예요. 「사랑」 왜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이 왜 좋아요? 하나님이 왜 사랑이 필요하냐 말이예요. 보라구요. 그게 왜 좋으냐 하면, 좋은 데는 모든 것이 완전히 좋다 이거예요. 눈이 좋아하는 것도 제일 좋고 코가 좋아하는 것도 제일 좋고, 듣는 것도 제일 좋고, 먹는 것도 제일 좋고, 만지는 것도 제일 좋고, 생각하는 것도 제일 좋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백 퍼센트 좋다는 거예요.

타락권 내의 기준을 넘어선 사랑의 자리에서 올라가야

그러면 우리 처녀 총각들 말이예요, 사춘기 시대에 가 가지고 여러분 처녀로 말하게 되면, 여기 서양은 열 네 살만 되면 대개 그렇지요? 젖이 커지고 궁둥이가 커지고 다 이래 가지고 이상 기후가 자기에게 생겨나고 말이예요, 괜히 싱숭생숭하고 전부 다, 눈도 입체적으로 되고 귀도 입체적으로 되고 냄새도 입체적으로 되고 이상하게 된다구요. (웃음) 그때가 되면 입을 다물려고 해도 괜히 이런다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상한 징후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가을에 단풍잎이 굴러 가는 것을 보고도 '호호호' 하고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전부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가만있던 사람들도 나가서 떠돌아다니고 말이예요. 공중에 떠다니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느껴 봤지요? 「예」 (웃음) 그때는 뭐 전부가 시인이고, 전부가 문학가와 같다는 거예요. 그 모든 외부에 대해서 사랑이라든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표시만 있으면 전부가 집중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첫사랑….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의 첫사랑은 타락권 내의 기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첫사랑 이상의 사랑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하늘을 찾아가는 길에 있어서는, 세상의 첫사랑보다도 높은 사랑을 하늘을 중심삼고 느끼는 자리를 찾지 못하고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첫사랑의 자기의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을 바치니 생명문제니, 그다음엔 물질문제니, 그다음엔 지식문제니, 그다음엔 권력문제니, 전부가 문제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죽자 살자 하고 둘이 연애결혼한 사람이 하늘의 뜻 앞에 들어오려면 일주일 이내에 이걸 버릴 수 있는 사랑권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한 경지, 이것보다 높은 경지에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 접선되어야 폭발돼요. 펑! 폭발돼요. 폭발적인 사랑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번개, 하늘에서 번개가 치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랑외 번개가 일어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확!' 할 때 거기에 다 화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아무리 차 버려도, 지글지글하는 불에 넣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눈도 제일 좋은 눈, 귀도 제일 좋은 귀, 코도 제일 좋은 코, 입도 제일 좋은 입, 마음도 제일 좋은 마음…. (웃음) 여러분들, 입을 다물고 코를 꽉 잡아 보라구요. 죽는다, 죽을 경계선쯤 이래 가지고 '죽는다!' 할 때 '후-' 해보라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 이상 좋다구요. 그 이상 좋은 경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지경에 가더라도 자기 상대를 생각하게 돼 있지 다른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희들 다 그래, 이 녀석들아? 「예」 그때 볼 때 여러분 백인들은 '아이고, 얼굴이 희구나. 아이고, 얼굴이 누렇다. 얼굴이 까맣다' 이렇게 생각할 거 아니예요? 「아니요」 검은 것과 흰 것이 '아-' 하며 한꺼번에 화해 버려요. 생각없이 그런 경지, 그런 경지의 세계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공명되는 곳이 참종교가 가는 길

그러면 하나님이 왜 좋으냐?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라는 거예요. 사랑의 숨을 쉬는데 그것이 있어야 박자가 맞아 가지고 '후-후-, 후-후-, 후-후-' (숨을 들이쉬고 내쉬심) 이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게 있을 거 아니예요? 하나님과 사람이 주고받는 거리가 언제든지 같아야지 조금만 작으면 자꾸 작아진다는 거예요. 결국은 멎게 되는 거예요. 멎게 마련이예요. 마찬가지로 그저 한번 쳐들어가 가지고 하나님도 진짜 '아! 좋다!' 하고, 사람도 '아! 좋다! 좋다! 좋다!' 하고…. (웃음) 이것이 천년 가게 해보라는 거예요. 하나됐으면 그저 더 가깝게 하면 더 좋고….

자, 그래서 이런 얘기 할 때….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안아 주면 허리가 없어진 것처럼, '나중에는 허리가 없다' 하는 느낌을 느낀다는 거예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없다' 하는 경지에 가야 그다음에는 '있다' 하는 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없다' 해야 '있다' 하고, '있다' 해야 '없다'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을 왜 좋아한다고? 하나님의 오관이 있으면 오관의 감각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취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서 입도 벌리고 '하! 하!' 웃게 되고, 우주가 다 놀아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이번 과학자대회에서도 이런 걸 중심삼고 얘기를 했지만 말이예요, 사람의 몸뚱이가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요것이 (그림을 그리심) 하나의 음차와 마찬가지예요. 요것을 '땅!' 치면 말이예요, 이것은 치지 않았을지라도 그냥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파급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둘이 울리게 될 때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 이게 입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요런 어떤 사람이 있으면 이것이 하나의 큰 음차가 되고, 여기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음차가 있으면 '삥-' 울려 나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게 '붕-' 하게 되는 거예요. 여기 남자들 '꽝!' 치면 이것 둘이 하나가 되어 '땡!' 하고 여자도 '땡!' 하고, 둘이 하나되게 되면 그다음엔 하나님이 울려 난다 이거예요. (웃음) 둘이 이래야….

그러면 왜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고, 왜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에 공명되기 위해서.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아! 좋다!' 하는 거예요. 먹지 않아도 자지 않아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해요? 「예」 이 남자들, 너희들 여자가 필요해? 「예」 왜, 어째서? 완전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공명되어야만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는 것은…. 세상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이상의 차원의 사랑의 힘이 개재되는 곳이라야 참다운 종교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미국 여자들도 동양 사람인 레버런 문을 절대 믿고 따라가려고 하고, 또 여러분들, 미국 청년들도 레버런 문을 절대 믿고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런 이상한 힘이 있다구요. 처녀 총각들이 첫사랑의 길을 생명을 걸고 가려는 것 이상, 여기 통일교회의 맛을 알게 되면 생명이 문제가 아니라 죽더라도 가는 거예요, 죽더라도.

그리고 선생님의 말씀을 잘 안 듣든가 말씀한 것을 안 하게 되면 고통이 오는 것이고,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면 고생스럽더라도 힘이 나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런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사실, 내가 직접 지도를 하면 더 빠르다구요. 개개인의 심정 지도를 하면 뭐 전부가 말려든다구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는 선생님이 들어가 있지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오늘날 이 생명 세계에는 태양이 중심입니다. 태양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영원한 생명의 태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훈련을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대번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맞춰서 모든 것이 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물 한 방울의 입장인데, 이와 같은 공명체가 돼야 해요. 순수한 것, 순수한 물! 세상의 참다운 사람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인 동시에 하나님이 마실 수 있는 순수한 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은 순수하지만 몸뚱이는 어때요? 더럽다구요.그런데 마음도 더럽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게 되면 여러분의 마음에서 '우우' 하고 울려 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인은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신선하고 푸른 물

그래서 하나님의 뭐가 필요하다구요? 「사랑」 사랑이 왜 필요하다구요? 「하나님이 보시고 행복하시기 위해서…」 그래요. 하나님이 비로소 기뻐할 수 있다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기뻐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을 때린다고 해서 이것이 변해야 되겠어요? 암만 내가 때려도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됩니다」 순금과 같이 도가니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욱 빛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도가니에 들어가면 탈 것이 많겠어요, 적겠어요? 「적어요」 타는 것이 없어야 돼요. 여러분들을 도가니에 집어넣으면 시커먼 연기가 날까요, 하얀 연기가 날까요? 「하얀 연기요」 (웃음) 연기는 그만두고 증기가 날 거라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라는 한 사람이 한국에서 나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닦은 터전에서 강물같이 골짝골짝으로 흘러 가지고 한국을 지나고 그다음에 일본을 지나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또 구라파를 거쳐 가지고…. 지금 쭉 물줄기가 되어 흐르고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까지 오고 전세계로 전부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허드슨강에 사는 사람은 허드슨강의 물을 다 먹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전부가 통일교회의 영향권 하에서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맛있는 물이예요, 맛이 없는 물이예요? 「맛있는 물요」 얼마나? 신선하고 기분 좋고, 눈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오관이 전부 다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어디 나가 가지고 살지 못한다구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갔더니 통일교회에서 나가떨어진 사람이 선생님 왔다는 소리를 듣고 '아이구, 내 마음은 보고 싶어하는데 못 가는구나' 하면서 울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가 물이 좋고 이게 신선한 물이예요? 「예」

자, 이래 가지고 지금 세계적으로 영향권을…. 미국 자체에도 지금 '무니(Moonie)'하면 말이예요, 마사가 돼요. 요즘엔 뭐 만화에도 나오고 재미있는 일화거리가 돼 있다구요. 맨 처음에는 그 맛이나 볼까 생각했는데, 맛만 보는 날에는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야!' 하니 그게 사고라구요. 그게 없으면 좋겠는데 그게 있기 때문에, 반대하던 미국이 큰일났다고 하는 거예요. 이건 미국의 군사력 가지고, 정치력 가지고 암만 일등 국민 교육을 하려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예요, 들어와서 고생을 했지만 얼굴을 보면 빛이 나는 거예요. 우리가 이번에 한국에 들어갔더니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늙지 않는다'고 한국에 정평이 났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전부 다 얼굴이 흉하게 되고 못살게 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전부 다 색시가 됐다고 말이예요. '아이고, 나이가 저렇게 많아도 젊은 사람 같다'고 하더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지금 세상에는 얼마나 걱정이 많아요? '아이구, 이러고서 나가다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서 말이예요. 얼마나 위험천만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 편할 날이 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래서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은…. 깨끗한 물은 언제나 푸르다 이거예요. 정말 그래요? 푸르러요? 「예」 여름 되면 나뭇잎이 푸르잖아요? 푸른 물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푸르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푸른 물을 흡수하니까 푸르러 보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 푸르러요, 언제나? 「예」 파란 눈을 보게 되면 말이예요, 들여다보게 되면 매력적인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교인도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고 전부 다 관심이 있어 가지고 어디 가면 '야! 무니 왔다, 무니 왔다'고 하며, 높은 사람 낮은 사람 뭐 젊은 사람들은 그저 '무니가 어디로 가느냐?'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하늘나라의 왕, 왕자, 왕녀들이 나타나니까 세상은 그렇다는 거예요. 사람들의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만 보니까 그것도 나쁜 일이 아니라 멋진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햐!' 하며 맨 처음에 이렇게 귀를…. (몸짓으로 표현 하심. 웃음)

무니는 사랑을 근거로 역사를 혁명시켜 세계를 휩쓴다

우리는 다르다구요. 흘러가는 것이 다르다구요. 사방으로 동서남북 어디든지 흘러간다구요.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동쪽으로만 흘러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서남북을 돌고 있는데, 그래 무니에 대해 연구를 해보면 알 수 없다구요, 이게. 자기가 펀드레이징을 하다가 배가 고파도 먹지 못하고 죽게 되어서 저녁이 되어 요러고 들어올 때, 그들의 어머니가 와 가지고 '내가 틀림없이 네게 잘해 줄 테니 가자, 야, 고생했구나! 내가 너를 사랑하니 가자, 가자' 해도 싫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알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눈이 여기 있고 뒤에도 있고 동서남북에 눈이 있는데 그들은 그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디든지 다 통해요. 깨끗한 물은 어디 가든지 통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나하고 사흘만 내 말을 들으며 살아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좋은가, 나쁜가. 말씀을 먹이고 물을 먹여 놓으면 말이예요, 지금까지 막혔던 것이 다 뚫려서 시원해하면서 '아이구, 하나님이 누구로구나. 세상이 요렇게 돼 있구나' 하는 것을 전부 다 알게 되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이 말이예요, 여기서 펌프질을 한다구요, 펌프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펌프질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사람이 점점 많아지면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시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제 앞으로 '야, 이거 손으로 할 것이 아니라 모터장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버튼만 누르면 '드르륵-' 그럴 거 아니예요? (웃음)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그러면 온 천지가 순수한 물이 흘러서 순수한 수증기로 꽉찼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흠, 흠, 흠…. (냄새 맡으심. 웃음) 무니, 무니, 무니, 무니가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 미국이 '오! 무니' 하면서 손을 저었던 것이 이제는 손을 이렇게 해서 '아이구! 무니' 하는 거예요. 손을 내미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미국에서 먹는 것 중에 제일 유명한 게 뭐예요? 뭐예요? 「핫도그」 그래 핫도그, 그다음엔 또 뭐예요? 「맥도날드」 맥도날드, 그래요. 맥도날드를 다 좋아하지요? 그러면 무니빵하고 맥도날드 중에 어떤 걸 좋아 하겠느냐? 「무니빵!」 (박수)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이제. 무니빵에 맛만 들게 되면 말이예요, 아침은 먹고 점심에 먹을 것은 포켓에 넣고 저녁도 요 포켓에 이렇게 넣어서 먹게 되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이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갈 데가 있어요? 갈데가 없다구요. 어디 갈 거예요? 그들이 나라를 생각하나, 무엇을 생각하나, 그저 동물과 같이…. 배고픈 걸 아나, 세상을 아나? 전부 다 어디 가겠느냐 이거예요. 무엇에 취하고 싶어해요? 지식에 취하는 것도 싫다 이거예요. 요즘에는 뭐 스트리킹을 하던 것도 다 집어 던지고 이제는 무엇에 취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한 사랑,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해 가지고 '아!' 이럴 수 있는 사랑에 취할 수 있다면, 뭐 어디 갈 데 있어요? 만일에 그렇게 돼 가지고 히피처럼 됐다 하더라도 그 히피는 아주 최고가 되는 거라구요. 이피(yippie)가 되더라도 최고라구요. 지금 갈 데가 없다구요.

자, 우리 무니들이 네바다주 같은 사막지대에 말이예요, 거기에 전부 가두어 가지고 못 나가게끔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사실인 줄을 안다면 네바다주 주변에 모든 젊은이들이 모여들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암만 미국 정부가 반대 하고 암만 자유세계가 반대해도 싸움은 이미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그건 레버런 문뿐만 아니라 여러분 자신들도 '내가 이렇게 됐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 들어오기 몇 개월 전, 몇 년 전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의 생각은 어땠고 지금의 생각은 어떤가 하는 것을 말이예요. 여러분들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들을 누가 끌어다가 꺼꾸로 매 가지고 그 옛날 이상으로 만들 수 있겠어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미 승패는 결정났다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자리잡아 가지고, 이제 물줄기가 모여 새로운 강물과 같이 됐다구요. 지금 얼마큼 클까요? 허드슨강만큼 클까요, 미시시피강만큼 클까요? 그다음에 뭐가? 아마존강보다 큰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저 바다 오대양까지 전부 다 뚫고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휘감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자, 그게 왜 그렇게 됐느냐? 사랑을 근거로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과거, 현재의 사랑의 역사를 혁명 못 했지만, 이것은 이 역사를 자각하고 이 역사를 폭발시키는 운동이 되기 때문에 세계를 휩쓴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호모 섹스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자와 남자가 결합하는 것을 동성끼리로 바꿔 보겠다고 야단하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이미 통일교회가 나왔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된다면, 가정 조직을 보더라도 미국, 영국 등 지금까지 역사 이래 어떤 나라의 가정보다 낫고 사랑의 질서도 어떤 질서보다 낫다구요. 또 세계에 대한 책임관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그 어떤 관보다도 낫다구요. 이 모든 것이 나으니, 이게 세계적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우리의 사상은 확실하다는 거예요.

종적 횡적으로 3대를 복귀하자는 것이 하나님의 복귀섭리

이게 세계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것이 하나님의 이상인 하나의 세계예요. 그러면 이 세계가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느냐? 나 중심삼고? 「노(No)」 그게 전부 다 여러분들이 가진 사상이라구요. '노'가 뭐예요, '노'가.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돼야…」 하나님하고 여러분하고 하나되면 마찬가지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의 이상이 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여기 한 사람, 실체의 한 사람을 만들자 이거예요. 여러 분에게 하나님이 필요하고 레버런 문이 필요한 것은 중심존재가 되기 위한 것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전부 다 제일 되고 싶지요? 「예」 전부 다 '예' 하잖아요? 그거 누가 준 마음이예요? 「하나님」 본래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그게 없으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다구요. 여기에 필요한 것이 하나님이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투르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구심력과 원심력, 주는 힘과 받는 힘이 작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도는 것입니다. 돌면 다 하나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하나되고 세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나하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것이 비로소 생겨난다구요. '휙-' 요것이 남자 여자로 딱 갈라져 있다가 둘이 합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돌아 가는 거예요. 그럼으로써 아까 말하던 우주의 공명체가 돼요. 부르르-.

자, 그래서 나 하나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그다음엔 말이예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가정을 필요로 한다구요, 조금 더 큰 것을. 그래서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돌아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휭-' 이렇게 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가정이 좀더 커지면 그다음에 종족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주고받고 주고받고 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다음엔 요것이 '휭-' 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커지면 하나되는거예요. 알겠지요, 이제? 큰 플러스, 더 큰 플러스, 더 더 큰플러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는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닦은 터전을 여러분들이 전부 상속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하고 닦은 터전을 말이지요. 이와 같은 일이, 개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것이 소생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다음엔 남자가 요렇게 큰 플러스가 되고 여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여기에 마이너스돼 가지고 합한 것이 둘째 번이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요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째번으로 요렇게 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게 되면 종족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라구요. 종족권까지가 완성권이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부부와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종족 기반을 형성하는 거예요. 앞으로 여러분들도 하나의 종족권을 가져야 그래도 인간생활에서 재미도 있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종적으로 3대, 또 횡적으로도 3대를…. 자기를 중심삼고 보면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대수로 말하면 4대로구만요. 그다음에 횡적으로 보게 될 때도 마찬가지예요. 사촌, 육촌, 팔촌이라구요. 요것이 하나의 종족권이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하자면, 이것을 표준하고 복귀하자는 것이 홈 처치(home church)예요. 여러분의 손자가 여기서 몇천 대 몇백 대로 내려와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선조로부터 몇천 대를 내려와도, 세상으로 볼 때 횡적으로 스미스면 스미스가 아무리 많아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요것만 만들어 놓으면 돌아가기 시작한다는거예요.

요것을 크게 보게 되면, 하나님의 복귀섭리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것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로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요와 같은 관계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처치라는 것은 요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상이 평면적으로 세계적으로 환영받게 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삥-' 돌아간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영계는 3단계 원칙에 의해 복귀해 가는 주류에 협조한다

이것을 이루어 나온 것이 주류 종교예요. 주류 종교 역사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요것이 뭐냐 하면 평면적인 씨족 주체 자리예요. 주류 씨족이라구요. 그래서 요거 둘을 합하면 종교역사와 인류역사는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지금까지 수많은 주류 역사를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이 전부다 선(線)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마음대로 여기 와서 일할 수 없다구요. 이만하게 일할 수 없다구요. 요것이 내려와 일할 수 없다구요. 막혀 있다는 거라구요. 여기서 내려올 수 없어요. 요것이 이렇게 줄로 돼 있기 때문에 영계가 이만큼만 돼 있으면 여기로 내려와서 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려와서 하나 못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현실 세상이라면 말이예요, 과거보다 현실이 크거든요. 그러니까 영계가 여기 땅 위에 접할 수 있는 기반이 못 돼 있다는 거예요.

자, 여기서 재림하려면 종교로 다리를 놓지 않으면 특정한 사람 외에는 재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유대교 가운데도 파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출발한다면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연결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내려올 때 그 주류가 직선이 안 된다구요. 유대교의 서로 다른 계통이 정성들여서 하게 되면 그 주류가 옮겨져서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사람이 내려오는 데는 직선에 해당되는 사람 외에는 못 내려온다는 거예요. 재림역사 협조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세기가 되면 또 이 사람도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 가서 이 다음 시대에 오려면 역시 이와 같은 원칙에서 내려오는 것인데, 여기에 특정한 영인들 외에는 내려오지 못한다구요.

그러면 영계의 담은 점점점 많아진다구요. 점점 더 복잡해진다구요. 그다음에 세대가 전부 다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이게 커지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담벽이예요.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라구요.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복잡하나. 여기서 이것 찾아오려면 얼마나 돌고 돌아서 와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때가 돼 가지고 담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주류, 즉 이렇게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 하심) 내려오는 길하고 이렇게 들어오는 길을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여기로 간 쪽은 여기 못 온다구요. 알겠어요? 요 일을 통일교회가 한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축소시킨 것이 3단계 원칙에 들어가 가지고 요것을…. 이것을 연장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연장한 것이 하나 둘 셋, 자연히 연장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한 탕감역사를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부부를 중심삼고 소생, 그다음엔 가정을 중심삼고 장성, 종족을 중심삼고 완성, 이 3단계로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이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 국가로 3단계가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민족이라구요. 그걸 합해야 나라가 생겨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홈 처치가 첫 단계라면, 요것이 둘째 단계예요. 그다음에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하고 천주가 3단계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홈 처치를 중심삼고 씨족을 소생으로 잡으면 민족이 장성이고 국가가 완성이고, 그다음에 국가를 소생으로 잡으면 세계가 장성 천주가 완성으로 3단계가 되는 거예요. 3단계 확대 이념이 완성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씨족은 소생, 종족은 장성, 국가는 완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멤버들은 모든 국가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는 세계와 영계까지가 3단계예요. 3단계권으로서 세계를 복귀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원리가 3수의 3단계를 중심삼고 10수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날 참부모는 그러한 사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전부 다 복귀역사를 탕감해 나가는 거예요. 탕감해 나가서는 그다음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갖다 맞춰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 가서 뭘했느냐? 1978년 11월 2일에 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담벽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경계선이 없이 어디든지 마음대로 통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상대적 관계가 맺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계를 동원하는 것은 누구에게 달려 있느냐 하면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다구요. 지상에서 동원하는 것은 누구에게 달려 있느냐?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의 사람들은 아담과 마찬가지고 영계의 영들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 선한 영들은 천사들의 책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명령을 해야 돼요. 그 조상들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들이라구요. 이것이 전부 다 조상복귀라구요. 여러분들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조상이니까 이걸 책임져야 됩니다. 미래의 책임자예요. 과거를 책임지고 현재를 책임지고 미래도 책임지는 거예요. 3시대의 책임자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섭리의 주류가 가는 곳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주류, 이 모든 섭리의 흐름은 어디로 가느냐? 종족적인 메시아 과정을 거쳐서 민족적이요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과정을 거쳐 영계에 가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의 갈 길이 그것이란 말이예요. 여러분의 주류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이렇게 가는 거라구요. 섭리의 물줄기는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나에게 있어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여기서 상대를 찾아 가지고 만나서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엔 씨족과 하나되고 점점점 확대돼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중심존재들이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존재는 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이것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공명되지 딴것 중심삼고는 공명이 안 된다구요.

자, 그러면 만약에 종족적 사랑권이 있고 민족적, 국가적 사랑권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종족적, 민족적 사랑권은 없어도 된다는 거예요. 이게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은 같은 사랑이니까. 세계가 이루어지게 되면 수많은 국가는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이것이 하나의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의 계열을 보게 되면, 국가도 있고 민족도 있고 종족도 있고 가정도 있고 전부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것이 수많은 관계로 몇 곱이 쌓인 거와 마찬가지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찬가지의 사랑입니다. 마찬가지의 사랑권 내에 전부 다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알겠어요? 「예」

그러한 세계가 영계라구요. 천국이 어떤 곳이냐 하면 그런 세계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해 가지고는 하나님으로부터 이 세상까지 내려올 수 있고, 또 세상에서부터 전부 다 하나님의 보좌까지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게 통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의 사랑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사랑의 세계가 그 우주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거기에는 눈 같은 세포가, 근육 세포와 마찬가지의 조직형태가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기뻐하니까 모든 인류가 기뻐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세포도 호흡하고 있다구요. 우주가 같은 사랑권 내에서 하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자기가 세계의 중심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다구요.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한 것이 사랑이예요. 사랑이 어째서 귀하다는 것을 알았지요? 전부가 완성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만 갖다 대면 모든 인간 세포는 '흠흠흠' 전부 다 호흡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분립되고 격리된 것이 모두 화합하는 것입니다.

속사람과 공명되는 경지에 들어가면 진리는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자, 그래서 오늘 말씀의 결론을 짓자구요. 섭리의 물줄기가 뭐냐? 여러분이 가는 데는 이런 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전부 다 화합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의 마음. 사랑의 물줄기가 그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곳은 미국이든 아프리카든 어디든 사랑의 물줄기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시가 아니라 영원히 영원히…. 이것은 사탄도 혁명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이것을 위해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는 한 그러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라는 단계를 거쳐 가지고 성숙기에 도달하면 하나될 수 있는 공명권이 나오는 것인데, 그곳까지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세계가 이렇게 됐지, 만약에 미치는 날에는 순식간에 세계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타락한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내 마음의 소리를 들어야 돼요, 마음의 소리를. 여러분들의 지도자는 선생님이나 하나님보다도 여러분이예요, 여러분. 속 깊은 가운데 있는 속사람의 말을 들을 줄 알아라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 마음은 겉사람의 이것을 들을 줄 알아라. 그러니까 공명되는 경지를 찾아서 자기를 발견하라는 것입니다. 공명경지에 들어가서 자기를 발견하라는 거예요.

그 자기발견이라는 것이 사심이 아니라, 사랑에 의해 가지고 우주를 위하는 내가 돼야지, 나를 위하는 내가 된다면 사탄이 접한다는 거예요. 그래 나를 발견한 것이 사랑을 위한 나지 자기를 위한 나가 아니라구요. 어디까지나 마이너스예요. 그런 공명권.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잠들락 말락하는 그 경지가 영적 세계와 실체세계의…. 해가 지는 때와 마찬가지라구요. 잠이 오려고 할 때 말이예요. 그리고 저쪽에는 새 아침이 온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 밤 가운데는 광명한 세계로 들어가 가지고 하늘과 접하는 길이 있다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밤의 과정을 거쳐서 저편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내가 하늘에 봉사하고 몸뚱이를 희생시켜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이 '웅-' 하는 파동이 천천히 강해지는 것입니다. 마음 뒤에는 언제나 음차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명상이나 기도하는 가운데서 내 속사람과 말을 하기 위해서 그런다 생각하라구요.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내 속사람인 마음 하고 얘기해야 돼요. 그것이 사람의 마음과 더불어 공명되게 된다면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우주의 진리는 자동적으로 알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양심에는 법에 대한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희생하고 사랑 하라! 희생과 사랑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처리하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암만 세계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더라도 더 하라고, 더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흑인이나 백인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빨리빨리 더 빨리 하늘과 공명하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마음은 빨리 완성해 달라고, 수천 년 이렇게 된 것을 빨리 완성해 달라고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 거라구요. 그것을 맞춰 가야 된다구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희생과 봉사를 해야 하나님의 공명체가 돼

마음에 있는 음차를 움직이려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랬으면 여러분들의 몸은 피곤하고 지쳤지만 돌아 들어와서 잠자리에 들 때는 '참 고맙구나'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반드시 좋은 몽시를 보고 영적으로 벌써 관계맺는 것을 알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자주 나타나 가지고 가르쳐 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더 자극적인 사랑에 대한 느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나가 가지고 사랑에 접촉할 수 있게끔 희생과 봉사를 하게 되면 피곤해 들어와도 사랑에 대한 느낌은 점점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데리고 에덴 동산, 하늘나라의 좋은 꽃밭에 데리고 가서 여행하는 경지의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이 이제 습관이 되게 되면, 길을 가다가도 정신이 아득하면서 선생님이 보고 싶은 생각이 나거들랑 '아, 보고 싶다'고 길가에 서서 혼자 중얼중얼하게 되면 그 경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속에서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몸뚱이 경계선이. 이래 가지고 완전히 공명되게 될 때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는 내가 혼자 있지만 말하는 거예요. '저 사람 복 받겠는데…' 하면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구요.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게 될 때 '내 하나님이다' 하는 걸 느끼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여러분들에게 펀드레이징을 시키고 다 하도록 하는 것은 거기에 접선하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돈벌어 가지고 잘살겠다고 한 생각을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지금까지는 '내 것, 내 것. 돈도 내 것' 했다구요. 하지만 돈을 벌어 가지고 내가 쓰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그 대신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구요. 어려운 일일수록 복되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도 지금 제일 그리운 것이 감옥에서 고문받아 가지고 피를 토하던 자리라구요.

이놈의 몸뚱이가 사탄의 바위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하나님과 공명해야 될 텐데 바위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 바위에 붙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한꺼번에 끊을 수 있는 힘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희생. 고행해라, 고행! 왜?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과 접선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공명체가 되려고 그러는 거예요, 공명체. 알겠어요, 이제는? 「예」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남편이 되고 아내가 돼야 부끄럽지 않지요. 부끄러운 남편이 안 되고 아내가 안 된다구요. 자기 자신이 아는 거라구요. 오늘날 미국 여자들을 보라구요,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됐나? 세상을 보라구요,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됐나? 통일교회에서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마음대로 전부 다…. 속이지 못한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잘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걸 가려 가지고 여러분들을 대해 주는 거예요. 영원한 가치가 여기서 결정돼 나가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의 물줄기가 어떻게 흐르는지 전부 다 알았지요? 「예」 여러분들 개체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았지요? 「예」 공적인 일에 있어서 고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됩니다」 내가 한국에서 전도하면 얼마나 쉬워요? 미국까지 와 가지고 왜 고생하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갔을 때 한국 정부에서 레버런 문은 애국자라고 하면서 영웅으로 모셔 주는데 뭐하러 또 여기 오느냐 이거예요? 백인들 여러분과 생활이 얼마나 다르고 감정이 다르고 복잡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또 백인뿐만이 아니라 흑인들까지 모아 가지고 오색인종을 다 끌어 모아 가지고 하나 만들기가 쉬워요? 그게 쉬워요? 그렇지마는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뭐 적당히 놀음놀이를 하는 게 아니라구요. 생명을 걸고 전체를 기울여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고생을 많이 한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지배하게 된다

자, 이제 여러분들은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먼저 사랑하고 자기 친척을 사랑해야 돼요. 자기 부모를 먼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사랑하고 자기 부모를 찾아가는 것이지 부모를 더 사랑하고 세계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 대해서 말이예요, 축복한 가정을 대해서 선생님이 '야, 네 여편네 출동시켜라' 하고 명령하게 된다면 그 남편이 '어! 선생이 무엇이기에 우리 여편네를 출동시키라고 하느냐? 아니야!' 그러나요? 「아니요」 '어서 가라. 어서 가라'고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하늘이 언제 나를 더 큰 무대에 내세워도 기뻐서 가는 거라구요. 물줄기가 더 큰 데로 가고 싶겠어요, 작은 데로 가고 싶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물줄기가 있다구요. 가다가 막힐래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에서 민족을 연결시키고, 민족에서 국가를 연결시키고, 국가에서 세계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개인도 한국 사람이면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시켰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을 따르면 그저 욕먹고 발길로 채이고 침뱉는것 맞고 그런다구요. 그저 환영받는 것과 다르다구요.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을까요? 「아버님」 왜? 왜? 희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거라구요.

이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이젠 '고생을 해라. 이놈의 자식들! 고생 해라' 하면서 내쫓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후후후' 하지 말고 고생할 수 있는 길을 찾으라구요. 내가 여러분들을 아무것도 안 시키고 가만 놔두면 어떻게 할 거요? 여러분의 마음이 말하길 '이녀석아, 나가 일해! 이 녀석'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런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런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 다 하늘 대해서는 백 퍼센트 맞춰 나가야 됩니다.

자, 그러면 거기서 사랑의 방송국이 생긴다구요, 사랑의 방송국. 알겠어요? 내가 희생하고 봉사하게 되면, 사랑의 방송 전파가 연결 파동돼 가지고….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그렇게 돼 있다구요. 힘이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공론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것을 몰랐지요?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 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경지에 찾아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치는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는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에게 희생하라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플러스가 들어 오는 거예요. 자꾸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딱 하나가 된다면 말이예요, 무엇도 못 빼앗아간다구요. 교만은 플러스를 쫓는 거예요. 교만은 플러스를 쫓아내고 반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과학적이예요, 과학적. 종교는 잘도 택했다구요. 이런 원칙을 잘도 찾았다구요.

여러분이 집에서 일을 많이 하는 날에는 집에 플러스되지요? 자연히 주인 되는 거예요. 이것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커진 다음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더 큰 것이 되면 누가 지배하느냐 하면, 고생을 많이 한 마이너스가 플러스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요것을 몰랐다구요. 간단한 요것을 몰랐다구요. 지극히 간단한 것이지만 지극히 어려운 것이요 지극히 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더 큰 사랑을 갖고 실천해야 사랑의 소유가 많아져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공명적 입장에서 '미국이 어떤가,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이다' 보고 있다구요. 사람을 '척' 하고 처음 봐도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인가 좋은 사람인가를 알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못 하면 내가 결정을 해 가지고…. 이번에 프레이저 의원 같은 것을 꺾어 놓은 것도 다 그런 거라구요. 어려울 때도 굴복하지 않고 신념을 가지고 때려 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대해서 내가 '무슨 일 하라. 모험을 하라' 하면 그때는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인은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예」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흐름이요, 물줄기예요. 이런 흐름에 영향받지 않을 세계가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세계는 하나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정하라구요. 오늘 아침에 말이예요. 결론은 다 나왔는데,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판도에서 일할 거예요? 홈 처치에 대해서 다 잘 알지요? 전부 다 배당받았어요? 「예」 그거 누가 결정하나요? 책임자가 결정해 줘요, 여러분 자신이 결정해요? 「파더(father)」 '파더'가 뭐예요?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점프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을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고 사람이 없으면 사람을 만들고 안 자고 안 먹고 하라는 거예요. (웃음) 절대 누구에게 나 도와 달라고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 믿지 말고, 본부에도 절대 그러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도와줘야지요. 3배 이상, 보통 사람의 3배 이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70년을 산다 하더라도 210세까지 사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뭐 100세 살겠다는 생각 하지 말고 말이예요, 70세를 살더라도 3배를 일하게 되면 210세까지 산다,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10배 하게 되면 7백 년을 사는 거예요. 20배 하게 되면 1,400년을 사는 거예요. 그거 마찬가지 아니예요? 「예」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래요? 그래 24시간을 일생 동안 일하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에 가서 전부 다 열매맺혀 가지고 사랑의 소유가 많아지는 거예요. 사랑의 재산이 많아지는 거예요. 내 소유가 많아지고 활동무대가 넓어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미국 젊은 청년남녀들이 말이예요, 결혼문제까지도 선생님이 전부 다 좌지우지하더라도 그러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혁명인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마음이예요.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 이상, 세계 이상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보다 자기 나라보다 자기 세계보다 더 크게 사랑 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들보다 더 큰 사랑을 갖고 실천했다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10대 후의 우리 손자 대해 가지고 '어느 손자는 어느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라' 하면 그렇게 할 거라구요. 손자들도 말이예요. 10대 후에 말이예요. (웃음) 그거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자리에, 얼마나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엊그제 여기 들어올 때, 아무 공로 없이 받았으니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고생하여 승리하지 못하면 원리도 무산된다

자, 여러분들 생각하기를 '통일교회 선생님도 좋고 통일교회 원리도 좋지만 통일교회에서 하는 일은 난 싫어' 하지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요」 뭐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그러노? (웃음) 레버런 문이 좋아서 미친 사람들을 보면 통일교회 원리가 좋아서 미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좋고 원리가 좋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일을 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서 빛을 보고 그 가운데서 승리하겠다는 것을 못 찾는다면 원리도 다 무산되는 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 쉽다면 여러분들이 남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같이 못난 것들이 말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에서는 어떤 사람이 원리를 말이예요. 몇십 억을 준비해 가지고 얼마든지 달라고 하는 대로 돈을 줄 테니 팔라고 하더라구요. (웃음) 그거 팔아서 되겠어요? (웃음) 그것은 그렇게 돈 가지고 못 사요. 그것을 사는 데는 죽는 자리에서 고생하고 찢기고, 이런 자리에 서야 되는 거라구요. 팔지 않고 그냥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나도 이렇게 사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고생하면서. 오늘도 어머니가 새벽에 일어나서 하는 말이 '아이구! 지금까지 몇 개월 동안 고단하고 지쳤으니, 한 시간만이라도 좀 쉴 생각하지 왜 몸도 돌보지 않고 그래요' 이래요. 내게 툴툴하는 그런 말도 듣고 왔다구요. (웃음) 그런데 지금 몇 시간 됐어요? 우, 네 시간 돼 오누만.

그것이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랜 시간을 이렇게 얘기 하게 되면, 무엇인지 모르게 다 그게 여러분들에게 잠재돼 가지고 침투 된다구요. (웃음) 영계에서는 말이예요, 내가 한 시간쯤만 하게 되면 말이예요, 3분의 1밖에 안 했기 때문에 잘 들었다고 자랑할 것이 없지만 말이예요, 오랫동안 하게 되면 영계에서 '아! 우리 아들딸 듣는다'고 하면서 영계가 무너지도록 좋아서 야단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네 시간 강의한다고, 하루 종일 얘기한다고 오라 하면 한 사람도 안 올거라구요. 「아니요」 자기도 네 시간 됐는지 모르고 듣다가 시간 되면…. (웃음) 벌써 영계하고 이상한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모르게 영인들이 전부 다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하고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 시대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다 좋아하거든요.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안 올텐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있는 줄 알게 되면 전부 다 몰려온다구요. (웃음)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도 다 그렇게 돼요. 여러분들도 선생님과 다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이면 어디 가든지 마찬가지니 다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원칙이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보다도 통일교회 식구 한 사람을 그리워해야 된단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식구가 모인다면 나는 절대 못 일어선다는 거예요. 발이 안 떨어져요. 그래서 초창기에는 밤을 새우고, 여편네들이 밥상 차리는 걸 잊어버리고 남편이 출근하는 것을 다 잊어버리는 일이 벌어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밤이건 낮이건 따라다니는 거예요. 내가 쥐구멍에 들어가더라도 따라 들어가려는 거예요. 선생님만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사랑은 눈에는 안 보이지만 빛 같은 것을 발산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랑하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그 좋은 생각만 해도 아름답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지만 이것을 팔아먹는 거예요. 제일 비싼 거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이제 여러분들 알았지요? 어떻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뉴욕 나가서 일하게 되면 백인계만이 아니라 흑인계도 있고 스페인계도 있고 별것이 다 있다 이거예요. 욕을 먹어도 같이 먹고…. 흑인, 제일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협조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상에서 배척받는 사람의 친구예요. 통일교회는 세상에서 배척받는 사람의 친구요,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사람들의 동지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그러한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정신을 지도하는 사람이 물질을 지도하는 건 문제도 안 된다

부자가 천국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힘들다는게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들보다도 돈이 많고 조직력이 있어 가지고 그들을 부려 가지고, 써 가지고라도 천국 보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경제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앞서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세계 제일가는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제일가는 학자들을 전부 다 구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하버드 대학을 판다면 내가 사고 싶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돈 많다고 그래요, 돈 없다고 그래요? 「많다고 그래요」 선생님의 머리가 좋다고 그래요, 나쁘다고 그래요? 「좋다고 그래요」 또, 선생님이 조직 능력이 있다고 그래요, 없다고 그래요? 「있다고 그래요」 그렇다구요. (박수)

정신계를 지도하는 사람은 물질계를 지도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미국에서 돈 많은 사람을 몇 사람만 전도하면 우리는 세계에서 일등 부자가 되는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돈 모으기 위해서는 수십 년 수백년이 걸렸지마는, 무니가 되는 것은 일주일 이내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뭐 내가 무슨 돈이 필요하겠느냐 말이예요. (박수)

요즘에 선생님 만나자 하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누가 만나자, 만나자 한다구요. 하지만 안 만난다구요. 세계는 몇 사람이 움직이는 거라구요. 몇 사람만 만나면 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많은 사람 만날 필요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매일 저녁 만나지만 말이예요. 이 녀석들은 매일 만나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런 면에서 백만장자보다도 어떤 학자보다도 여러분들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섭리의 물줄기는 어디나 미쳐요. 어디나 가는 것입니다, 어디나.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무엇이든지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 전도를 조금만 해 가지고 앞으로 어느 기준만 들어가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해야 된다구요, 전도만 하는 게 아니라. 전도는 앞으로 할 필요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CBS방송국에 매일 아침 가 가지고 한 달쯤만 얘기하면 미국 사람 전부 돌아갈 텐데 뭘하려고 전도를 해요? 전도는 무슨 전도를 하고 야단이예요? 그러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구요. 오지 말라고, 오지 말라고 그럴 때가 온다구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여러분들이 이 뜻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 때, 그렇게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에 자신 없으면 내가 여기 미국 땅에 와서 이러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못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알고….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관심을 가지라구요. 어디든지 가서 살려줘야 된다구요. 물이 우주를 살려주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물줄기가 전부 다 흘러가는 거예요. 돈이 없게 되면 공장에 가 가지고 일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신랑 얻을래요? 일방통행 신랑 얻을래요, 사방통행 신랑 얻을래요? 「사방통행 신랑」

더 사랑하고 위하는 통일교회 물줄기는 세계를 젖게 해

그런 것에 마음 맞춰서 어머니가 나를 따라다니는 것에 대해 걱정했다구요. 농장도 가고 어디 목장도 가고 학교도 가고 말이예요. 걱정 안 했겠어요? 「했겠습니다」그 '했다' 하는 말을 어머니가 좋게 듣겠어요, 기분 나쁘게 듣겠어요? 또 우리 애기들도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밤낮 동으로 남으로 그렇게 돌아다니면 좋아하겠어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같이 어머니같이 돌아다니면 말이예요.

왜, 어째서? 선생님이 사랑의 줄을 달아 놓으면 전부 다 그 사랑의 줄을 타고 사랑받을 줄 알고 고맙게 생각하는 아들딸이 돼야 그 자격이 있지, '우-. 엄마 아빠는 맨날 돌아다니고 우리는 떼 놓고…' 한다면 그 아들딸 자격 없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다 통한다구요, 다 통해요. 만약에 부처끼리 재미있게 한방에서 자다가도 '저 여보, 나 지금 어디 갔다 와야 되겠소' 할 때 '다녀 오소' 이래야지 '아이구 가지 마소' 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그런 일을 했다고 하면, 더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했다 하게 되면 역사에 다 남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부모도 선생님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한다구요. 감옥에 있는 아들을 사랑해 가지고 입을 것 먹을 것을 갖다 주면 말이예요. 그 앉은 자리에서 전부 다 나눠 준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갔다 와서는 집에서 무릎을 치면서 울며 '에-. 다시는 안 가겠다'고 했다는 말도 내가 들었다구요. 그거 어머니 잘못이다 이거예요. 내가 어머니가 좋아하는 아들이 됐다면 오늘 이와 같은 레버런 문이 못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영계 가서 얼마나 미안하겠나 말이예요. 내가 어머니는 물론 이해한다구요. 이해하지만 말이예요, 어머니 생각은 좁은 것이라구요. 내가 어머니에게 손수건 한 장 안 사줬다구요. 신발 하나 안 사주고 옷 한 벌 못 해줬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지금 세계 사람들에게 집을 사 주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그렇지만 나를 불효자라고 하늘은 안 보는 거예요. 뭐 하나님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해서 교육을 했지 나를 대해서 교육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사람들이, 세계의 젊은이들이, 더우기 미국의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디 가다가 약자가 맞고 있으면 보다못해 싸움도 도맡아서 한다구요. 하늘은 그런 성격을 좋아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의 흐름은, 통일교회 섭리의 물줄기는 어디나 이와 같은 환경적인 모든것을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희생, 봉사하라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부딪치더라도 발전하지 후퇴하는 법이 없다구요. 원수가 나타났을 때 가만있더라도 딴 데서 내 편이 되어 싸워 준다구요. 참 이상하다구요. 이러한 섭리의 물줄기가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중심적 역할을 하며 세계로 파급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여러분 자신이 반드시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부모와 같이 생각하고 형제와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식구 식구마다 부모형제같이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반드시 여러분을 통해서 이 물줄기는 세계를 전부 다 젖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을 위한 생각을 많이 해요, 남을 위한 생각을 많이 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생활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않는다구요. 집에 대한 것을 생각도 안 한다구요.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어떻게 잘먹이느냐 하는 것은 생각도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잘 먹여 살릴까 하는 생각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을 어떻게 고생시켜 가지고 미국을 잘먹고 잘살게 만들고, 세계를 잘먹고 잘살게 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전체 앞에 뜻을 세워 그 법대로 행해야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데모를 해야 될 텐데, 데모를 안 한다구요. 그거 왜? 하나님이 그랬고 레버런 문이 그랬다구요. 데모할 줄 모르니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복이 더 많이 오고, 내 기반이 넓어지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한번 해볼래요? 「예」 그러면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보다 통일교회 들어오고 나서는 몇 배를 할래요? 요거 정하자구요. 「백 배…」 아, 그건 너무 많아요. 맨 처음에는 1.5배부터 시작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2배로 하고 3배…. 3배 이상만 하게 되면 천국은 문제없이 간다구요.

잠을 여덟 시간 자던 것을 얼마? 두 시간 자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웃음) 밥을 세 끼 먹던 것을 한 끼만 먹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지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길을 갈 때도 말이예요, 전에는 보통 이렇게 걸었는데 이제부터는 빨리 걸어야 된다구요. (몸짓하시며 말씀하심) 말도 말이예요, 옛날에는 띄엄띄엄 했는데 이제부터는 '바바바바바, 바바바바바…'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런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별 수 없다구요. 그러한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전도를 하는 데도 말이예요. 딱 장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도하라는 거예요. 효과적으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옛날에는 전도를 가든가 어디 가더라도 아무 준비 없이 다녔지만 이젠 준비하고 다니라구요. 정성들이고 다니라구요. 알겠어요? 옛날과 달라야 되겠다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할 겁니다」 어디 하겠다는 사람은 손들어봐요. 「예」

자, 이래서 이제 여기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다 관심을 갖고 있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무니'라 해 가지고 깃발을 하나 달라구요. 무니 집이다 하고 깃발을 달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영향을 미치라구요. 새벽같이 일어나서 눈이 오면 눈 쓸고, 그 동네 나쁜 애들 있으면 교육하고…. 내가 하나님 대신 가고 선생님 대신 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무니스 하우스(Moonie's house)에 와서 '우리 집 와서 일 좀 해주소. 우리 집에 소제할 것이 많은데 와서 좀 해주소' 하면 해주라구요. (웃음) 그것이 다 영향 미치는 거예요. 잠만 자고 있지 말고 말이예요.

너 이번에 시집가려고 사진 냈지? (웃음) 미국 남자하고 해줘도 봉사하지 못하고 말이야. 전부 다 어떻게 한국 남자하고 하려고 하느냐 말이야. (웃음) 그거 다 틀린 거라구. 이번에도 그럴 거 아니냐구. '신랑 좋지 않으니 나 싫다'고 그럴 거야. 요전에도 싫다 그랬지? 두고 봐야 된다구.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좋은 신랑 얻겠다고 생각하지요? 이것들 말이야. (웃음) 뭐 공부 많이 하고 키 크고 잘생기고….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아니요」 (웃음)

제일 못생긴 남자와 축복받아 가지고 잘생긴 남자로 만들어서 일등 남편 만들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일등 남편을 모셔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일등 부인이 아니라 못생긴 남편, 모든 것을 갖추지 못한 남편을 모시고 잘사는 것이 일등 부인이라는 거예요. (박수) 박수 안 하는 여자들은 다 일등 부인이 될 수 없다구요. (웃음) 그것이 그렇다구요. 또 훌륭한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를 키워 가지고 훌륭한 아내로 만드는 거예요. 어때요? 「맞습니다」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다고 해도 어머니가 잘생겼다구요. (웃음) 어머니가 그때 결혼할 때 남자를 생각한 적도 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로서 결혼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선생님은 세계를 다 아는 선생님인데 말이예요, 세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를 데려다가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생각할 때 기가 막혔겠나요, 안 막혔겠나요?

그때 선생님 나이 몇이예요? 40이고 말이예요. 어머니 나이 몇이예요? 「18세」 몇 년 차이예요? 「23년」 그래 23년 차이가 나는데, 선생님이 처녀가 없어서 그렇게 장가갔겠어요? 없었겠어요, 있었겠어요?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했느냐, 왜? 뜻 때문에, 인류 때문에, 하늘 때문에 그렇게 한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결혼해 가지고 좋기만 했겠어요, 답답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뜻도 모르지,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어머니가 자기 주장을 하고 전부 다 이랬더라면 힘들었겠지만 절대 순종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다 거쳐간 거라구요. (박수)

그래서 말이예요. 선생님은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를 참 존경한다구요. 원리원칙에는 용서가 없는 사람인 것을 안다구요. 자기 남편이나 아내를 믿어 줘야 된다구요. 자기 아내는 또 어떻다는 것을 알아주고 말이예요. 사람이 한번 정했다면 그 정한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앞에 그 뜻을 세워 가지고 그 법을 살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지 제멋대로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그것을 패스하지 못하는 선생님이 되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내가 그런 일에 패스 못 하면 그것은 낙제라구요. 교회 가서는 그렇게 얘기하고 집에서는 이게 뭐냐고 대번에 평받는다구요. 또 우리 아들딸들도 '원리가 이런데 엄마 아빠가 왜 이래?' 할 거라구요. 또 여러분들한테 그런 얘기를 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행하지 않으면 뭘해요? 여러분들한테 한 얘기는 내가 이미 다 행했다구요. 내가 다 행하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아는 거예요. 영계가 아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후원하고 있다구요. 참다운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지지하고 옹호해야 된다구요. 한국의 간부들이 여러분들보다 더 뼈에 사무치게 아는 거예요. 앞에 서면 머리를 못 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라는 것은 그렇게 적당히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원칙에 입각하지 않고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돈 있지만, 돈 있으면 벌써….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돈벌어 가지고 그렇게 하겠다 생각해요, 내가 쓰겠다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내 마음은 암만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야지 '아이구, 이거 아깝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매일같이 그래야 돼요. 오늘보다도 내일, 금년보다 내년, 젊었을 때보다 늙었을 때, 죽을 때까지…. 그러면서 죽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고생을 하면 할수록 영적인 마음과 공명권이 예민해져

선생님 한 몸에 지금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전세계에 대한 책임이 많지요. 그렇지요? 그거 무엇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은 세계 때문에, 또 하나님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하나님이 일하고 세계에 일이 남아 있는 한 이것을 책임진 사람은 끝까지 하다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자, 여기는 무니 하우스(Moonie's house)라구요. 여기 벨베디아는 무니 하우스지요? 깨끗해야 돼요, 깨끗이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우리 이스트 가든도. 그래 가지고 좋은 영향을 줘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 명년부터는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서 이제 40일…. 오늘까지 해서 42일 남았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러한 영향을 미쳐야 돼요. 지금까지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지만 앞으로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의 본격적인 교육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구요, 마음의 소리. 그 소리는 고생하면 고생할수록 가깝게 들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명체가 됐다 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리고서 여러분의 손을 보게 되면 손이 빛을 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체적인 신비로운 체험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평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면서도 불평하지 않았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오늘 여러분의 생활에도 마찬가지의 철칙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런 행동이 강하면 강할수록 여러분의 몸 마음이 공명체가 되는 거예요, 공명체. 그렇게 되면 최대한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밤에 누구를 품어 주고 같이 잤는데 그 자는 것을 가만 보면, 그것이 누구냐 하면 나라는 거예요, 나. 영인체가 나를 안고 자는 것을 발견한다는 거예요. 자기 영인체임을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인간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그런 체험들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희생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감옥생활을 하면서 제일 인상적인 것이 뭐냐 하면 어려운 고생을 한 거라구요. 그러한 것이 있을수록 영적인 마음과의 공명권이 예민해지더라 이거예요. 보통 사람 같으면 못 견딜 중노동을 하지만, 몸은 노동을 하지만 마음은 노동을 하지 않는다구요. 이런 일을 하게 되면 영적인 체험이 참으로 빨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체험을 하게 되면 몸의 피곤이 다 달아나는 거예요. 반드시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체험을 안 하게 되면 영계에 가 가지고 공명체가 안 된다구요. 그러한 체험을 갖게끔 노력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을 영적으로 체험하고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수가 점점 많아진다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영안이 넓어지는 거예요, 영안이. 그러면, 앉아 가지고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뭘하고 있는지를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고 여러분이 집에 있지만, 여러분들이 부모를 모시고 사는 그 생활권 내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보는 거예요, 진짜 와서 사는 것을. 그렇게 되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현실적 문제예요, 현실적 문제. 이것이 망상이 아니고 현실적 문제예요. 이렇게 돼야 여러분들이 활동하게 되면 영계가 전부 다 협조하고 말이예요. 자유자재로 협조해서 하는 일이 횡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빨리 중한 책임, 어려운 책임을 수행하겠다고 하고 모든 십자가를 달게 소화시킬 노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 발걸음씩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은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 인간의 사랑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면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20대인데 이런 체험을 해 가지고 40대쯤 되는 날에는, 미국에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돼 있다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축복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뜻을 위해서 세계로 날아가는 미국이 돼야

레버런 문 혼자 미국 와 가지고 영향을 미쳤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영향을 미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의심하지 말고 실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반드시 승리와 영광이 여러분들을 맞아줄 것입니다. 선생님은 승리한 사람이라구요. 인간적으로 볼 때 영광을 차지한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세계 만인이, 젊은 사람들이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하면 생명을 바치고 움직이겠다고 하는데 이런 영광이 어디 있어요? 미국 역사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승리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틀림없이 그 길을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 명령 없이도, 선생님이 미국에 있지 않고 딴 데 가도 괜찮을 거라고 본다구요. 여러분들한테 맡겨서 내가 하는 이상 해줄 것이라고 믿어도 괜찮아요? 「예」 아시아 지역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 대해서 '오! 우리 나라로 오소' 하고 얘기할 수 있는 민족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북미 지역에서도 말이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럴 수 없다고 본다구요. 남미는 어떨까요? 레버런 문은 백인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영국, 앵글로색슨 계통의 사람들을 좋아하는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스페인 계통이 남미지요, 전부 말이예요. 그렇지요? '남미를 몰라보는 레버런 문이다' 이런다구요.

이제부터는 남미에 대한 기지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아프리카. '레버런 문은 말이야. 뭐 우리 아프리카 싫어하는 데…' 하지만 아프리카에 관심이 없는 게 아니라구요. 이번 기간에 구라파에 대해서 말이예요, 책임을 끝냈다구요. 그다음엔 아프리카 끝내고, 그다음엔 어디겠나요? 「모스크바」 그렇다구요. 다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돌아오니까 좋아요? 「예」 자, 여기 그냥 있어야 되겠어요, 또 뜻을 위해서 세계로 날아가야 되겠어요? 「세계로…」

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미국 와서 일하는 것은 전부 다 동양에서 책임졌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러면 이제 세계에 나가 가지고 내가 일할 때는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미국요」 뭐라구요? 「미국」 미국이 지금 신세를 지고 있는데 어떻게 그래요? 내가 없으면 당장에 지장 있지 않나 말이예요. 여기 오니까 전부가 돈 달라는 사람뿐이예요, 돈, 돈.

자, 그런 판국에 외국을 도울 수 있어요? 「예」 그러면 지금같이 일해 가지고 되겠어요? 「아니요」 몇 배를 해야 되요, 몇 배?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일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일한다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것이 통일교회 살리기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살리기 운동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미국을 살리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살리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명년부터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이제 정초가 되면 내가 미국에 오래 있지 않을 거라구요. 내가 쭉 순회할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저 미스터 한은 어디 갔나? 「올 겁니다」 오면 얘기하라구요. 남미로 갈 수 있는 비자를 전부 준비하라구. 「예」 미국 여러분들은 미국 자체를 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예」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경제력과 인재 확보에 주력하라

이번에 저 킴방구가 언제 온다는 얘기 못 들었어요? 「이번 주 안으로…」 이번에 아프리카의 어떤 종교 집단이 우리를 찾아온다구요. 그들이 찾아오는데, 여러분들 전체가 단결해서 통일교회의 살아 있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가정교회 활동을 요전주일부터 시작하라고 했는데 시작했어요? 「예」 내가 여기 있는 동안 이것을 완전히 궤도에 올릴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 놓을 거라구요. 그리고 내가 영국도 이제 갔다 와야 돼요. 그리고 아프리카에 대한 계획도 앞으로 세워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엔 또 위성국가에 대한 모든 계획도 세워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미국에서 활동 잘하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불러다가 어디에 쓸지 모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아프리카에서 오는 종교 단체가 5백만의 사람을 가진 종교 단체라구요, 5백만 명. 그 사람들은 신앙적인 면에서 훈련 잘된 사람들이라구요. 그들이 여기 와서 배워야 된다구요. 아프리카의 이 종교 단체가 뜻을 완전히 받아들이는 날에는 흑인이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지 않겠느냐고 본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아프리카가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박수) 만일에 이 단체가 책임 못 하는 날에는 아프리카는 불쌍하게 되지 않겠느냐고 보는 거라구요.

자, 그 종교 단체하고 우리하고 합해야 레버런 문이 개재돼야 공산주의 문제라든가 국가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고 모든 미개한 문화 민족이 급진적인 발전을 할 수 있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 단체가 뜻 앞에 서는 날에는 구라파에 대한 공산주의 침투까지도 방어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공산주의로부터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3세계에 대한 문제가 아프리카 지역을 두고 하는 말인데, 이것이 유엔에서 큰 문제라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한 방향으로 몰아낼 수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이러한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감을 여러분들이 진짜 느끼고 그렇게 일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 걱정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안목을 갖고, 그러한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길 바라겠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있을 때는 괜찮았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는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말 안 하면 좋겠지요? 선생님이 여기 더 있으면 좋겠는데 돌아다닌다고 하니 기분 좋지 않지요? 「아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자체 활동을 강화하고, 앞으로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이 전체 뜻 앞에 내가 얼마나 협조할 수 있는 경제력을 가지며 인재를 확보할 것이냐 하는 것을 각자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요 42일간에 세 명 이상 전도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총동원해서…. 이 동부에서, 여러분이 가정교회로 배당받은 지역에서 어떻게 하든지, 거기 가서 자면서라도, 거기 가서 살면서라도 이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뉴욕에 한 4천 명의 수가 될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러면 뉴욕에 대한 계획이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의 형제라든가 친척을 중심삼고 전도하면서, 또 이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포섭해 가지고 세 사람 이상의 인원을 확보하는 데 여러분들이 주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것을 할 사람은 약속하자구요. 감사하다구요. (박수) (박보희 총재가 영어로 기도함)

40일간에 세계복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게끔 총진군하라

이번에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박보희를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 가미야마, 닐, 그다음에 수도, 이 네 사람이 합해 가지고 완전히 대세로 몰아넣어야 되겠다구요. 이 40일간에 어떻게 하든지 세 사람씩을 전도하는 거예요. 이런 태세로 완전히 몰아넣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명년의 계획이 안 되는 거예요. 명년 계획이 전부 틀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박보희가 책임자라구. 단체의 모든 장들은 그 휘하에 전부 들어 가는 거예요. 신문사나 어디나 전부 다…. 알겠지요? 「예」 박보희는 오늘부터 여기에서 너의 책임량을 하라구. 특별한 일 외에는 가지 말고, 떠나지 말고 하라구.

여러분들이 금년에 있어서 말이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약속한 일을 여러분들이 실천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것이 미국 섭리에 상당한 영향이 있지 않느냐고 본다구요. (father will do it을 복창함) 영국에서도 이와 같은 활동을 하는 거예요, 영국에서도. 지금 당장에 펀드레이징 팀을 어떻게 세 배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제일 문제라는 거예요. 그리고 기동대 팀을 못해도 한 열 개 팀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떠나기 전에 이것을 만들어 놓고 떠나지 않으면 미국 발전에 상당히 큰 지장을 가져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것이 평면적으로 봐서 그런 게 아니라 벌써 영적으로 볼 때 그렇게 느껴지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고생을 무릅쓰고 가야 돼요. 어디 딴 데를 가더라도 희망을 갖고 길을 떠나고, 또 돌아오더라도 희망을 갖고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의 장래는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미국의 젊은이들이 마약에 중독돼 가지고 미국은 생지옥이 돼 있다구요. 산 송장으로 전부 쓰러져 나가게 됐으니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들을 붙들고 싸움을 해서 결판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의 계획은 가라데를 중심삼고 훈련시키려고 하고 말이예요, 정도술 가지고도 훈련시키려고 하는 거라구요. 육체적인 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뉴욕에 있어서의 음란한 거리의 여인들을 전부 다 방지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중요한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당장에 눈앞에 들어와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때를 놓치면 10배, 20배 어렵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렇게 알고 각자가 단단히 결심을 하라구요. 선생님이 괜히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다 앞날을 염려해서 얘기하는 것이니만큼 단단히 결심해 가지고 40일간에 온갖 정성을 다해 그 목표를 위해서 전부 총진군해야 되겠다구요. 40일 금식기간이라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박보희를 중심삼고,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하나돼 가지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주기 바란다구요. 「예!」

여러분들이 이것을 하는 날에는 전국을 중심삼고 40일간 운동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은 전국에 영향 미칠 수 있는 중차대한 기간인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기억해야 돼요. 그리고 내가 앞으로 남미에 가더라도 '뉴욕에서 한 것을 봐라!' 하고, 어디 가든지 이것을 자랑으로 삼을 수 있게끔 전통으로 세워 가지고 세계복귀에 큰 영향을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래야 내가 뉴욕에 살던 레버런 문, 선생으로서 면목도 세우는 거예요. 천 명이 결심해 가지고 4천 명을 만드는 날에는 금후의 미국의 작전에 대한 본격적이요, 희망적이요, 가능적인 일을 진행시켜 나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절대가치는 우주의 제1원인자의 이상 안에서만 찾을 수 있다

현대문명은 그 부산물로 방향을 잃은 몰가치를 낳았고, 대중은 기계와 야합하고 찰나적인 향락주의에 도취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로 인류는 개성을 무자비하게 규격화하고 물화(物化)해서 인간의 존엄성이나 각자의 본성을 망각해 가고 있습니다. 진실로 오늘 이 세계는 혼돈과 무질서의 세계입니다. 이와 같은 혼돈과 무질서는 어느 특정인이나 특정사회에 한정된 것이 아니고 개인 속에, 가정과 사회 속에, 그리고 국가와 온 세계 속에 걸쳐서 문제 되고 있기에 더욱 심각합니다.

현대문명의 문제점은, 인간의 지성이 너무 실용주의적인 면으로만 기울어져서 종교적인 면, 정신적인 면이 모자라기 때문이라고 분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명의 템포가 빠른 것과 더불어 개개인이 자기 속에서 소화시키고 섭취하기에는 너무 벅찬 일이며, 또 인간생활의 궁극 목표가 되는 문명의 근본 주류와 방계를 식별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정신문명이나 물질문명이나 모두 인류에게는 필요한 것이요, 나아가 문명의 템포가 빠르거나 느리거나 또는 그 종류가 많고 적은 것 자체에는 선악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자각한 문명의 주체가 되어서 전체를 조절하고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본인은 보다 근원적인 차원에서 소신을 피력하는 것으로 개회인사를 대신하려고 합니다.

이상과 가치체계가 무너져 버린 현대사회에서 근본적인 가치체계의 정립은 무엇보다도 시급히 요청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적인 세계에서 살고 있는 인간 자체만으로서는 절대적 가치를 정립할 수도 없고, 또 그 가치를 끝까지 추구할 능력을 가질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결과세계 만으로는 어느 곳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가치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절대가치의 실현은 절대자 자신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절대가치는 우주의 제1원인자 즉 절대자의 이상(목적)안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으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절대자의 이상 즉 사랑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절대자의 사랑 이상 앞에 조화 합일돼야 절대가치가 실현돼

만유는 이중목적 즉 개체를 위하는 목적과 전체 안에서 화(和)하고 보다 높은 차원의 것을 위하는 전체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주는 이중목적의 연체로 되어 있는 하나의 큰 유기체와 같으며, 개체 내에서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어 개체목적을 이룬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 고립, 단독 고정된 상태로만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개체는 다른 존재와 더불어 관련을 맺기 위하여 주체적 입장 혹은 대상적 입장을 취하여 그와 하나됨으로써 보다 고차원의 방향성과 목적성을 띤 존재에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주는 주체와 대상의 공통이익으로 연결되어 있는 공동목적체이므로 그 속에 우주 전체의 공동목적을 위하는 그 어떤 힘, 우주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체 대상의 영원한 조화합일을 위한 가장 진하고 완전한 상관관계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사랑을 중심한 수수관계입니다. 사랑의 동기는 인간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습니다. 사랑의 궁극적 근원은 절대불변의 원인적 주체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종교에서는 이 제1원인자를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생애를 통하여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가지면서 수많은 체험을 통하여 그의 뜻과 사랑을 증거해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에게는 지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지(全知)의 표현인 이 우주의 오묘한 조화가 그 증거입니다. 그분은 돈이나 권력이나 명성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사랑의 본체인 하나님에게 절대로 필요한 오직 한 가지는 그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대상 즉 그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인 것이며, 이 대상으로 나타난 것이 결과의 세계입니다.

그런데 결과세계의 중심이요 총합실체상인 인간은 절대자의 사랑이상 앞에 가장 귀한 대상존재이기 때문에, 절대자도 인간을 통하여 그의 사랑이상의 완전 실현, 즉 절대가치의 실현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의 이상이 인간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기점은 인간이 절대자의 대상체로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즉 절대적 주체의 사랑 앞에 상대적 대상으로 합일조화되면 사랑이상이 실현되는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자와의 사랑의 공명권이 절대경지를 접하는 최저기준

그러면 인간의 완성, 즉 절대자의 대상체로 완성된다는 것은 어떤 경지입니까? 사랑과 완전조화의 주체이신 절대자 앞에 대상체가 갖추어야 할 조건은 자체 내의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조화되고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절대자를 중심한 인격적 성장으로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면 절대사랑을 실현할 터가 되는 것이요, 이때에 인간은 절대자와의 사랑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됩니다. 즉 마음과 몸이 조금의 상충도 없이 완전히 조화되면 사랑의 감응권이 생기고 음차가 공명하듯이 자동적으로 절대자와의 공명권이 생기는데, 이것은 상대적인 세계에서 절대경지를 접하는 최저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심신이 일체 되는 도수가 얼마나 높고 순수하냐 하는 그 정도에 따라서 그에게 주체적인 절대세계가 화(和)하고 공명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종교에서 말하는 인간타락이란 곧 인간이 절대자와의 사랑의 공명권에 완전히 도달하기 전에 떨어진 것을 말하는 것이요, 구원이란 공명 못 하는 고장난 음차와 같은 인간을 수선하여 사랑의 공명체로 복귀시키는 역사적인 섭리를 말합니다.

마음과 몸이 절대사랑 아래서 완전히 화한 개체, 즉 이상적 개체가 되면 개체만으로 머물지 않고 타 개체와의 사이에 주체적 입장 또는 대상적 입장을 취하여 발전적인 수수의 관계를 맺게 됩니다. 사랑이상의 발전은 절대자의 이상실현을 위한 과정을 따라 단계적으로 발전해서 높은 차원에 도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사랑 아래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이상적 개체는 또 다른 이상적 개체와 합하여 이상적 가정으로 발전하고, 이 이상적 가정은 이상적 사회, 국가, 세계로 발전해서 절대사랑에 대한 감응으로 얻은 희열과 행복이 전체와 영원으로 파급되고 조화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입체적 내용이 결핍된 기존 가치체계는 재평가 받아야

원래 사랑 자체는 수단이 될 수 없으며 목적이므로, 사랑 자체의 방향성으로 평면적인 상대관계나 종적인 주종의 질서가 정해집니다. 사랑에는 모든 것이 합하려 합니다. 악한 세대의 몰이해와 박해 속에서도 사랑의 길을 실천한 성인들은 희생하며 위해 줌으로써 세상의 상극성을 중화시키는 본을 보여 주었습니다.

절대적 가치는 지식이 아니라 사랑, 정서와 결부되어서 생각해야 됩니다. 사랑만이 그것 자체가 목적이며, 완성이며, 최고가치인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베푸는 사람이 기쁘고, 그것을 받는 사람이 또한 기쁜 것입니다. 원래 사랑은 본성으로 느낌으로써 개체 안에서 싹이 트고 체휼되는 것이지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의 세계는 인식을 통해서 계발되지만 정(情)의 세계는 계발되지 못 합니다. 그런고로 절대가치는 지식의 차원이 아닌 절대사랑의 차원입니다. 이런 점에서 제1원인자는 우리의 인식권 내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정서적 차원에서 감응 체휼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입체적 내용이 결핍된 가치는 영원불변하지 못하며 언젠가는 흘러가고 맙니다. 현재까지의 여러 갈래의 주의와 사상들은 일면으로는 인류에게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만 오히려 인류의 사상체계를 오도하고 역사를 발전적으로 이끌지 못한 면도 많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존 가치체계의 재평가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그뿐 아니라 각 분야의 학문적 연구의 업적이 가치체계의 혼란과 전도로 말미암아 오용되고 있는 사례가 매우 많은 것도 탄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심각하게 느끼고 먼저 깨닫는 자들에게 힘을 합해서 모든 학문적 성과가 인류를 위하여 올바로 활용되도록 처방하고 감시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도된 가치관을 바로잡는 일에 학자들이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일에는 어떤 특정 전공분야를 가려서는 안 된다고 보며, 각 분야의 학자들이 사명의식에 의해 협조함으로써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대표 여러분!

본인은 이번 대회가 현대사회가 품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진지한 토론의 광장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는 회의가 되어서 인류가 이상하는 세계를 건설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기를 바라면서 기념사를 마칩니다.

​자, 모두 앉아요. 여기 미국 식구들은 선생님을 얼마 만에 만나나요? 「여섯 달 만입니다」 내가 돌아오니까 기분이 어때요? 「매우 기쁩니다」 미국에 선생님이 필요 없잖아요? 「필요합니다」 뭐가 필요해요, 뭐가?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지요. 얼굴들이 다 좋아졌다구요, 쓱 보니까. 열심히 일해서 그럴까, 쉬어서 그럴까? (웃음)

새로운 마음 자세를 가지고 새로운 시대에 맞춰 가야 돼

이번에는 저 구라파나 세계 각지의 선교사들도 여기 참석했는데, 그것은 이번이 1978년도의 마지막 회의가 되겠기 때문에 한번 이렇게 다같이 모임으로 말미암아 미국만의 정세가 아닌 세계정세를 우리 통일 교회가 알자는 의미에서예요. 그럴 때가 왔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마 여기는 대개 다 서양 사람들일 텐데, 서양 사람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뜻에 대한 이야기라든가 이런 것이 실감이 안 날 겁니다. 그거 느껴요? 사람은 자기 배경이라든가 자기 감정의 한계를 넘기 힘든 것입니다. 그 한계 내에서 생각하고, 그 한계 내에서 구상하기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는, 측정할 수 있는 관념에서 몇차원이 지난 세계를 향해서 달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생각 하는 것은 이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시일이 오래되면 상습화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습관화된 그것이 제일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 이렇게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가는 식이다' 하는 이런 차원에 머물기 쉽다구요.

여러분들, 선생님을 언제고 자주 만나지요. 몸으로는 선생님 만나서 따라간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말할 수 없는 거리가 있음을 점점 느낄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 여러분들이 그렇지 않다고는 못할 거라구요.

한국에 가면, 한국은 동양의 한 나라인데, 동양 사람들은 전체를 위주로 관념이 많지마는 그러한 습관 속에서 자란 한국 간부들도 지금부터 한 30년 가까이 전에 한 모든 것을 지금에 와서 깨달아요, 지금에야 깨닫는다구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여러분이 언제나 새로운 마음자세를 가져 가지고 새로운 이 시대의 감각에 맞춰 가야지, 거기에 뒤떨어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거라구요. 자, 하나의 선과 같은 시대에서 평면 시대, 입체적인 차원의 시대로 이제 전부 다 발전해 가는 우리 통일교회가 금후에, 물론 종적인 현실 세계도 마찬가지지만, 영적 차원의 세계에서 이 박자를 맞추기란 지극히 어려운 것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 복귀노정을 가는 데는 자전거 시대가 있고, 자동차 시대가 있고, 비행기 시대가 있고, 유도탄 시대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위치가 어떻게 되느냐? 운전은 내가 해야 돼요. 자전거에서부터 자동차로 갈아타야 되고, 그다음에는 제트 비행기로 갈아타야 되고, 그다음에는 미사일로 갈아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러한 세계적인 운동을 하면서 고충을 느낀 것이 무엇이냐? 오래된 식구들과 외적으로는 가까워진 반면에 마음으로는 멀어지는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몸으로는 가까워짐을 느끼지만 영적으로는 멀어진다는 걸 느끼게 된다구요.

자, 지금 여러분들은 변천하는 세대의 이 외적 세계에 속도 맞추기에도 바쁘다 이거예요. 외적인 세계가 속도 맞추기 바쁘게 변천하는 그 이상으로 영적인 세계에서의 변하는 그 속도를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것, 이건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라구요. 자기들은 이제 자동차를 타려고 하는데 여기서는 제트기를 타려고 하니 박자가 안 맞는다 이거예요.

습관적인 생활을 하지 말라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무엇을 해라, 무엇을 해라 했지만, 이것을 한 번 못 하고 두 번 못 하고 세 번 못 하게 되면 그것이 상습화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가다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예요. 오히려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자신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꾸 세(歲)는 많아지는데 달라지는 게 뭐냐 이거예요. 달라지기는 뭐가 달라져요? 마찬가지지요. 오히려 옛날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내가 뭐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달라진 게 뭐냐 이거예요. 옛날과 비해 볼 때 별 거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한 풍습이 여러분들을 이미 포위하여 이끌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 나름으로 뭘 해보자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암만해도 안 된다 이겁니다. 자, 그렇게 될 때에는 어떡할 테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절망하고 낙심한 사람은 구원의 세계에서는 완전히 이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는 완전히 멀어진, 다시 접근할래야 접근할 수 없는 함정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의 생각에 '아 이게 통일교회이고, 이게 통일교회의 상태다'라는 이런 결론을 내리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한 느낌에 대해서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일리가 있다고 봐요, 전체 경향이 그렇다고 봐요? 「그런 경향이 많답니다(통역자)」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 현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아, 너희들 잘했다. 그렇게 해라' 할 수 없는 거예요. 더 높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더 높은 얘기를.

역사를 보더라도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해 나온 구약시대로부터 신약 시대에 있어서 각 시대의 선지자들을 통해 가지고 역사한 모든 사람들을 왜 하나님이 다 잘라 버리느냐?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잘라 버리는 거예요. 이러한 단계적 비약의 발전을 하게끔 경륜하기 때문에 자르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역사가 그렇게 됐지요?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전체 역사의 현상이 여러분 자체에게도 단기간 내에 종결되어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라면 역사적인 모든 것이, 종적인 역사가 횡적으로 탕감되는 것인데, 횡적인 세계에서 그런 현상이 템포가 빠르게 전개된다는 것은 아주 이론적으로 타당한 말이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지금까지 참아 나왔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언제나 관념적이고 습관적인 것을 환경에 개재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나 새로운 일이 전개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언제나 새로운 일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새로운 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할 수 있고, 자기에게 맞는 것이 아니라 전부 하지 못하고 안 맞는 것이 새로운 것으로 등장한다구요. 요걸 알아야 합니다. 어려운 일, 못 할 일이 등장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많을수록 뜻은 빨리 발전 하고, 그런 것이 많을수록 탕감복귀는 빨라진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리는 개인 시대의 타락권에서부터 세계 시대의 타락권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개인 시대부터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천주 시대를 거쳐 심정 세계로 비약적인 발전을 해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거기까지 가려면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이거예요. 그러기에 어려운 면에 자꾸 부딪힌다구요. 점점 큰 것에 부딪힌다구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이런 과정을 생각할 때에.

그러면 그 말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심정권을 개인 담이 막고 있고, 가정 담이 막고 있고 종족 담이 막고 있고, 민족 담이 막고 있고, 국가 담이 막고 있고, 세계의 담이 막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러한 운명길인데, 여기서 습관성이 되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1년 되고, 2년되고, 3년 되고, 4년 되고…. 하면 할수록 점점 어려운 길로 갈 것이고, 점점 못 갈 길을 내가 가야 되겠다고 하며 이렇게 뚫고 나가야 되는데, '아이고, 가면 갈수록 어렵다' 하면 그건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자,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어려운 일을 책임지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것은 다 싫어한다구요. 다 싫어해요. 선생님이 이런 걸 몰랐으면 선생님도 이미 다 흘러가 버렸을 것입니다. 지쳐 버렸을 것입니다. 그것 이해돼요? 그것 이론적으로 이해가 돼요, 이론적으로? 그러니 이 복귀섭리, 즉 탕감복귀노정과 여러분과는 반대적 입장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 선생님이 돌아왔다고 '와! 와!' 하며 반갑다고 하지만 반가운 일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이 무섭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선생님이 좋은 말 하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옛날에는 회초리 가지고 때리려고 했지만 이제는 해머 가지고 치려고 하는 거라구요. 나무 방망이가 아니라 쇠 방망이라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그것밖에는.

죽음 길도 감사히 갈 때 탕감복귀가 돼

그래서 이런 일을 어떤 민족이 담당할 것이냐? 지금 내가 그것을 찾아 다니는 거예요. 어떤 민족이 이런 일을 담당할 것이냐? 미국은 지극히 어렵지 않느냐 이거예요, 미국 국민의 현실을 볼 때에, 실용주의 철학에 의해 훈련된 미국 국민의 현실을 볼 때에 말이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뭐 '우리는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나에게 얼마나 수없이 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느냐 말이예요. 가면 갈수록 선생님은 여러분들한테 약속을 못 지킬 것을, 실행을 못 할 것을 시키는 사람밖에 안 되는 것이고, 가면 갈수록 전부 다 여러분들은 떨어지는 그런 결과가 생겨난다구요. 그런 결과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들의 꼭대기를 가서 자꾸 밟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가라앉기 전에, 물에 들어가기 전에 날아갈 수 있는 무슨 비상 대책을 취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못 가더라도 선생님은 가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못 가더라도 선생님은 가야 할 운명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뜻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이런 사정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가정을 정리하고서 나섰던 것입니다. 부모라든가 형제, 종족, 민족, 국가를 다 이미 정리하고 나섰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얼마나 초조하겠느냐 말이예요.

자, 그래 가지고 세계가 그냥 남아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걸 느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이 진짜 통일교인으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뜻을 사랑한다면, 잠자고 싶다고 하는 것이 모순이예요. 잠자는 것이 모순이라구요. 잠자는 사람들은 정신이 고장난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 보라구요! 젊은이들이 마약을 먹어 가지고 산 송장 된 것을 보면 불원한 장래에 전부 다 망할 것이 뻔한데 그걸 알면서도 여러분들이 잠을 자고 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전부 다 죽어가는 거예요, 죽어가.

그러면 이 세계에서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자기 어머니들이 책임지겠느냐, 선생이 책임지겠느냐, 나라의 대통령이 책임지겠느냐, 누가 책임지겠느냐는 거예요. 누가 책임져요? 걱정이나 해요, 걱정이나?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기를…. 이 통일교회 간부들을 죽여 가지고 미국을 구해야 되겠어요, 미국을 죽여 가지고 여러분들을 돕게 해줘야 되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첫번째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밖에 없다구요. 여러분들을 때려서라도 하는 수밖에 없다구요.

그러한 사정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짊어진 하나님의 사정이예요, 하나님의 사정.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 하늘 앞에 내가 죽을 길을 감사하며 감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거기서, 그 동정할 수 있는 기반을 통해서 탕감조건을 찾아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길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면 비참히 죽는 것입니다. 비참한 운명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밖에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선한 사람들은 비참하게 간 거예요. 비참한 운명 길을 가게 한 것도 이 원칙 때문인 것입니다. 이 원칙 때문에…. 그것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일이 지금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서 엮어지고 엉클어지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우리가 반대를 받는 것은 우리의 나라가 없기 때문

세계를 위해 살아야 하는데 이게 되겠어요,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필요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을 붙드는 거라구요. 일이 안 될 때에는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을 흘리며 담판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밤을 새워 가면서. 여러분들 그래 봤어요?

자,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진짜 사람 사랑해 봤어요? 사람을 진짜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내가 전도 나가 가지고 360일을 사랑이라는 표준을 가지고 그를 굴복시켜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 해봤어요? 일생 동안이라도 이 사람을 걸고서 내가 사랑했다는 기록적인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해봤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이 복귀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아담 하나를 찾기 위해서 수천, 수만의 사건을 거치면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그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에 얼마나 사랑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만뒀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했다구요. 이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 수고에 비해 여러분들은 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내가 일생 동안 하늘을 걸고 하나님 앞에 나는 누구보다도 역사의 어떤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하는 조건을 가져야 돼요. 그다음에는 '한 가정을 걸고 나는 누구보다도 사랑했습니다. 어떠한 죽음길이 있더라도 나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가야 됩니다'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가 봤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못 했지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전도했더라도 그렇게 못 했다고 나는 본다구요.

여러분들, 원리에서 제시한 믿음의 세 아들을 찾지 않으면 안 될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이건 심각한 문제라구요, 심각한 문제.

나라 없는 백성은 언제 어디서든지 천대받아

자, 그런 걸 생각할 때에 나는 나라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부모도 없고 가정도 없다 이거예요. 그것 느껴요? 부모도 없다구요. 다 없다구요!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도 없고 그 다음에는 형제도 없고 부모도 없고 하나님까지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까지. 그렇지만 모든 것이 세상에 없더라도 하나님만은 가져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만은. 하나님만은 가져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형제를 갖다 주고, 가정을 갖다 주고, 종족을 갖다 주고, 민족을 갖다 주고 국가를, 세계를 갖다 주는 이런 놀라운 분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고마운 분인 것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그것을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이 나에게 언제 때를 갖다 주고 언제 찾아오겠느냐? 그걸 기다려야지요.

그래, 여러분들 하나님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나라도 없고 다 없다구요.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다구요. 고아예요, 고아. 전부 고아라구요. 고아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걸 알기 때문에 참부모를 갖다 주는 거예요.

옛날의 부모들은 전부 다 하늘의 복을 팔아먹고 잘라 버리는 놀음을 하고 세계까지 가는 길을 못 가게 하는 부모였지만, 이 참부모는 전부 다 세계로부터 하늘까지 갈 수 있는 그런 길을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전부를 찾아 주는 거예요. 전부를 찾아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지금 바라는 게 뭐예요? 여러분이 바라는 게 뭐예요? 가정을 갖는 것하고, 종족을 갖는 것하고, 나라를 갖는 것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나라가 있어요? 섭리적인 나라가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없는 설움을 받고, 어느 누구한테나 다 천대를 받는 법이예요. 내가 미국 사람한테 천대받아요.

여러분들 알지요? 이번 보스턴에서 우리가 과학자 대회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우리가 못한 게 뭐예요? 세계가, 하늘땅이 칭찬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이놈의 언론계가 전부 다 반대로 쓰는 거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우리 나라가 없고, 우리 사회가 없어서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하늘나라를 찾아야 할 독립군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를 가졌고, 나라를 가졌던 왕자와 왕녀들이 쫓겨나 가지고 원수들에게 밟히고 조롱받는다는 이런 실감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한 나라의 백성이고 선생님이 그 나라의 왕자와 같은 입장에서 이렇게 핍박받고 있다고 생각할 때 피가 끓겠어요, 안 끓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잠을 자겠어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백성인데, 전부 다 한 나라의 백성인데, 적들이 왕자와 같은 입장에 있는 선생님을 잡아다 죽이려고 그럴 때에 가만있겠느냐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왕자와 같은 입장이고 여러분들은 백성이라고 할 때 이런 것을 보면 좋겠느냐 말이예요. 가만히 있겠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 더러 그런 생각을 해봐요?

각 민족이 있어요, 각 민족이. 일본이면 일본 민족, 미국이면 미국 민족, 우리가 선교 나간 지역의 모든 민족들이 선생님 하나를 잡아 죽이려고 전부 다 그럴 때에 대신 그를 죽이려 들 거라구요. 나라 없는 사람, 나라 없는 백성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생각해 봤어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하늘나라의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독립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지금까지의 모든 기성 세력의 악한 패들은 총공격을 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산다구요.

여러분들이 때를 놓치는 날에는, 공산당이 세계를 휩쓰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전부 다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다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원수는 언제든지 총공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의 세계는 언제든지 총공격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그러니까 여기에 들어온 우리는 하늘의 첩자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늘의 첩자. 그래서 우리 세력권을 확장해서 세계로 연결시켜 아시아의 어떤 나라보다,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 강할 수 있는 블록(block;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아무리 핍박받고 수모를 당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아

자,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를 뭐 잡아 죽일 수 없다구요. 반대하면 할수록 우리 편이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전부 다 보면 미국 국민 가운데서는 통일교회 사람 같은 사람 없다는 거예요. 미국 젊은이 가운데서도 통일교회 사람 같은 사람 없어요. 전부 다 드러난다는 거예요. 완전히 드러난다는 거예요. 보니까 그들의 사회는 망해 가는 이런 사회이지만 이들은 전부 철두철미하게 모든 면에서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거 모를 것 같아요? 얼마나 그들이 오래갈 것 같아요, 몇 해나 갈 것 같아요? 이게 전부 다….

보라구요. 과학자 대회에 참석하는 이런 학자들이 우리 편이 돼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굉장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는 자기 나라의 수상들을 직접 지도하고 코치해 가지고 좌우할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는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어떻게 되나 보자 하면서 바라보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총 사격하는데 쓰러지느냐, 안 쓰러지느냐 하면서 전부 다 바라보는 거예요. 쓰러지지 않는 날에는 나서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이렇게 하고는 나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선생님이 이겨 가지고 '야! 대단하더라' 이렇게 되면, 전세계의 국가가 한꺼번에 휙 돌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들은 이번에 프레이저하고 싸울 때에 레버런 문이 이겼다고 생각하겠어요, 졌다고 생각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건 벌써 국회, 미국 국회가 졌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 백 퍼센트가 그렇고, FBI나 CIA가 자기들이 졌다고 다 생각한다구요. 국무성도 그렇고 사세성도 그렇고 내무성도 그렇고 모두들 다 그렇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러면 그렇지, 레버런 문이 뭐가 나빠' 그런다구요. 다 옳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레버런 문은 이겼지만 이 미국에 있는 전통일교회 무니들은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무니들은 다 형편없이 다 무너질 것이다, 레버런 문이 없으면 다 없어질 것이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3년 동안만 선생님과 같이 국민들을 대해, '우리 통일 교회가 뭐가 틀렸느냐!' 하며 사회의 장(長)들을 대해, 싸우면서 돌아다니는 날에는 미국이 틀림없이 돌아간다구요. 보라구요.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눈이 그래요? 정신이 그런가 말이예요, 정신이. '너희들은 자라, 너들은 쉬어라, 나는 할 것이고 나는 안 잘 것이다'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쉬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한국 책임자들과 일본 책임자들은 다 불쌍한 선생님이라고 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거.

이제 여러분들은 나보다 더 해야 해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 아니예요, 미국 사람? 나는 한국 사람이예요. 아시아 사람이라구요. 여러분 백인들이 전부 다 핍박하고 저주하고 인종 차별하고, 세계를 전부 다 착취하려는 그런 입장에서 핍박하는 아시아 사람이라구요. 원수라구요. 여러분들은 미국 사람들이니 나보다도 더 미국을 사랑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걸 못 하겠다면 이건 뭐…. 선생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의 형제들, 여러분의 동지들, 여러분의 젊은이들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입장이지. 뭐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고 뭐가 어떻고 하는데, 고맙다구요. 고맙다구요.

그래, 6개월 동안 뭘했어요? 이 지극히 귀한 시간 동안 뭘했느냐 말이예요. 내가 6개월 동안 여기 있었으면 이렇게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와 가지고도, 여러분들 좋은 얼굴 보고, '아 미국에 돌아왔으니 쉬고 뭐, 노래하자' 그러겠어요? 때려 모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에 대해 기대를 걸었던 그 기준이 있고, 또 영계의 영인들이 기대했던 그 기준이 있고, 내가 기대했던 기준이 있고, 여러분들, 선한 하나님이 앞으로 택해 세워야 할, 현재의 미국 사람들과 앞으로 여러분 후손들의 미래에 대해 하늘이 다 생각하는 그 기준이 남아 있는데 어떡할 테예요? 하나님이 미국을 사랑하는데, 또 영계가 미국에 대해 거는 기대가 있는데.

미국 식구에게는 미국을 정지작업할 책임이 있어

또 보라구요.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핍박받는 형제들이 어떻게 하든 미국에서 승리해 가지고 자기들을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은 미국에서 승리하면 자기들에게 어떠한 결과가 돌아가는가를 알고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은 미국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각국에 흩어진 모든 통일교회에 얼마나 큰 영향이 미쳐진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함성을 질러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를 환영한다고 해 보라구요. 전세계가 그렇게 된다구요. 그날을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자체가 망하지 않고 하늘의 축복권 내에 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이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냐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미국의 책임자들,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하나님을 망치고, 영계를 망치고, 통일교회 세계를 망치고 여러분의 나라를 망친다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의 위치가 중요한 위치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 한 사람 망하면 하늘나라가 망하고, 하나님이 망하고, 영계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고, 모든 통일교회와 한국이 망하고, 다 망해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그런 책임감을 느껴 봤어요? 엎드려 가지고 눈물로써 밤을 지새워 가면서 얼굴을 들지 못하고 햇빛을 못 볼 만큼 부끄러움을 느끼며 책임을 감당하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미국 사람들은 올림픽 대회에 출전한 선수단이다 이거예요. 여기는 독일계, 불란서계, 이태리계, 전부 있다구요. 뭐 한 나라가 되어 있지만, 하나님은 섭리를 중심삼고 계열별로 보고 있다구요. 어느 계열이 미국에서 주체적으로 통일교회의 뜻을 이루고 역사를 이어받겠느냐며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1등, 2등, 3등, 4등, 5등, 6등, 7등 이것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그럴 수 있는 나라라는 거예요.

자, 그런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1등을 했지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찾아왔어요, 미국을.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저 닦은 기반을 그냥 그대로 넘겨 주겠다고 하기 때문이예요. 여러분은 나처럼 핍박 안 받았다구요. 여러분 백인들은 나처럼 핍박 안 받아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없으면 레버런 문을 욕할 일도 없고, 건드릴 일도 없으니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을 절대 레버런 문같이 취급 안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을 백인들이 왜 반대하겠어요? 자 여러분들, 내가 만약에 백인이었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내가 만약에 백인이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러한 모든 것 전부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고 지금까지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해 온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백인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백인 여러분들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백인들은 말이예요. 왜 그러냐? 금후의 미국에 있어서 이러한 모든 인종 차별을 막기 위한 책임이 있다구요. 그거 못 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흑인과 아시아인들이 합해 가지고 백인을 때려 눕히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 백인들이 다 잘하고 있는 줄 알아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 모든 반대를 받으면서 미국을 정지작업할 책임이 있다구요. 전부 다 평정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내가 여러분들한테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들은 나보다 더 핍박 받아라 이거예요. 그러겠다고 여러분들이 나서는 날에는 그 핍박이 오래갈 것 같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책임이예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눈이 새파랗고 흰 얼굴 가진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머리카락이 노란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 닐(Neil Salonen)부터 해야 된다구요. 내가 만약에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고 악마의 사람이었다면 이 미국 백인들에 대해서 얼마나 복수를 많이 했겠어요. 선생님이 다 잊어버린 것이 아니예요. 다 기억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뜻 때문에 다 용서하고 다 잊어버리려 하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이제는 나보다 더 핍박받게 내가 내몰아야 되겠다구요.

미국 식구들은 미국이 우리를 환영할 수 있게 만들어야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미국에는 잠깐 들어왔다가 가는 겁니다. 뭐 미국에 오래 안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남미에 가야 된다구요, 남미에.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 아프리카를 거쳐서 한국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7년노정이 끝나기 전에 그런 길을 거쳐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이제 만약에 남미 같은 데에서 어떤 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다면…. 미국이 반대하기 때문에 미국을 싫어하는 나라가 있다면 그 나라는 나를 대대적으로 환영할 것입니다. 남미인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스페인계 사람이예요, 스페인계. 거 알겠어요? 미국은 백인을 대표한 나라요, 남미는 스페니쉬를 대표한 나라요, 아프리카는 흑인을 대표하고, 아시아는 아시아인과 중동 사람을 대표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책임이 있어요, 그런 책임이.

선생님은 백인들에게도 책임했고, 그다음에는 스페인 계통에도 책임했고, 흑인세계에도 책임했고, 유럽 사람에게도 책임했고, 그다음에는 중동 사람들에게도 책임했고 아시아 사람에게도 책임했고, 다 책임했다는 거예요. 자, 그럼 백인 여러분은 선생님이 미국에만 있는 게 좋지요? 보라구요. 이제 가면 갈수록 환경적으로 나를 환영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스페니쉬는 미국보다 나을 것이고, 미국보다도 흑인이 나을 것이고, 흑인보다 아시아에 가면 모든 면에서 아시아가 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 킴방구 집단이 온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아프리카가 복받을 수 있는 이런 처사라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다음 주에 올 거라구요. 그러니 미국이 바빠요, 안 바빠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미국이 복을 받으려면 이 기간이 끝나기 전에 선생님을 남미보다, 아프리카보다 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1978,9년에 그런 기반을 닦아 놓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그건 틀림없는 생각이라구요. 틀림없이 하늘의 복을 여러분들이, 이 땅 위에서 세계를 대표해서 받게 하기 위한 생각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자, 얘기해 보자구요. 내가 이제 남미의 어떤 나라에 가서 '1년에 몇천만 불의 돈을 갖다가 이 나라에 뿌릴 텐데 환영하소' 하면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남미에다가 수천만 불을 뿌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 나라에서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이제 2월이면 천이백만 불이 현찰로 구좌에 들어온다구요. 미국에서 이것을 전부 다 가져 올 텐데 나 환영하겠소' 하면 나 환영 안 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환영합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이 대사를 보내서 '제발 이 나라에서 일하소!' 이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자, 남미에 가서 쓸 것을 아프리카 가서 썼다고 하자구요. 어떨까요? 대통령이 찾아와 가지고 '제발 당신 하자는 대로 하겠소!'라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떨까요? 「합니다」 그런 것이 나쁜 생각이예요? 뜻을 위하는 생각이예요, 자기를 위한 생각이예요? 「뜻을 위하는 생각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내가 이동할 수 있는 때가,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세계 어느 나라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 어떤 나라든지 환영할 수 있는, 어떤 나라든지 세례 요한과 같은 국가의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왔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디 가서든지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를 할 수 있다구요. 소련 가서도 할 수 있고, 어디 저 소련의 위성 국가에 가서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뭘 말하느냐?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와 가지고 홈 처치를 못 이루었는데, 이제는 세계 어떤 나라에든지 가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수님이 한 이상의 자리에서 홈 처치를 만들 수 있는 이러한 시대적 혜택권 내에 들어왔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을 반대할 때,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지 않고 딴 나라로 갈 수 있는데 왜 못 갔느냐? 왜 못 가고 죽었느냐 이거예요. 왜? 로마에서 탕감조건을 못 세웠다 이거예요. 세계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못 세웠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때

그렇지만 통일교회 시대에 와서 레버런 문에게 있어서는 세계적인 미국…. 한국은 로마의 속국인 유대 나라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 미국에 와 가지고 승리의 기준, 탕감조건을 세웠다는 거예요. 예수 때의 로마와 유대 나라와, 지금의 미국과 한국이 같은 입장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가 그때 로마에 가서 큰소리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큰소리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어 가는 닉슨을 내가 살려주려 했다구요. 내 말 들었으면 닉슨이 안 망했다구요. 닉슨을 살려주려고 한 거라구요. 그랬다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CIA라든가 FBI가 거지가 되어 가지고, FBI 만들고, CIA 만들었다가 이럴 수 있는 미국이 됐겠어요? 자, 그래서 닉슨하고 나하고 어깨를 가지런히 했으면 어땠을 것 같아요? 전세계 수상들을 데리고 주도권을 쥐고, 세계를 한꺼번에 전부 다 말아 넣을 수 있는 좋은 때를 놓쳐 버렸다구요. 닉슨이 적극적인 반공주의자로서 대가리가 깨지고, 죽을 각오를 하고 나섰다면 미국에 새로운 붐이, 닉슨을 지지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었으면 말이예요. 요즈음에 강연하고 다니는 데에도 상당히 지지받지요? 결국은 나는 죽지 않았다구요.

자, 그런데 내가 미국에 오래 있을 수 없다구요. 뜻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는 여기에만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저 가이아나 사건 모양으로 말이예요, 여러분들 전부 딴 나라로 이동할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되겠다구요. 그들은 죽었지만, 여러분들을 죽이지는 않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거와 같은 일이 벌어져요. 무법 천지가 돼요, 무법 천지.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죽으면 안 돼요. 반드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진짜 미국을 사랑한다면 '선생님, 제발 우리를 거기 데려가지 마소!' 하고 빌어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남미에 가서 다 오라고 하면, 오겠어요? 「예」 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응,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말이예요. 이 미국을 누가 책임져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괜히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이미 그러한 방향에 대해 작정을 하고 작전을 세운 거예요.

자, 내가 이 땅에 올 때에 애인 있어 찾아온 것이 아니고, 누구 집이 있어 환영받으러 온 것이 아니고, 교파를 찾아온 것이 아니고, 대통령을 찾아온 사람 아니고, 뜻을 찾아온 사람이라구요. 자, 나는 이미 다르다구요. 어느누구도, 미국 내에 있는 통일교인 누구도 '레버런 문이 이 땅, 미국에 대해서 책임 못 했다'고 말할 수 없어요. 뭔가 모르게 걸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 말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불평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미국 국민이 백 퍼센트가 다 이래야 돼요. 또 그동안 선생님이…. 선생님은 한 사람인데, 이 미국을 떠나고 난 후에 여러분들의 마음이 어땠어요? 「빈 것 같았습니다」 전체가 빈 것 같았을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러냐구요. 선생님 한 사람 가는 데에는 그곳의 운명이 왔다갔다하고, 역사의 운명이 왔다갔다하고, 복이 왔다갔다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제 지금 떠나면 1981년까지는 여기에 올 거라구요. 그래 봐 가지고도 안 되거들랑…. 만일 그때가 아프리카의 때가 된다면 여기 미국의 남자나 여자는 전부 다 아프리카 사람하고 백 퍼센트 결혼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백인을 대표적으로 세워 가지고 역사적 교훈을 남기려고도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 땅을 중심삼고 미국이 2백 년 동안 이와 같이 번영한 것에 대해 미련이 남아 있거든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선생님을 따라올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이미 다 정립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런 말을 내가 할 필요가 없겠지마는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의 목적은 전도하는 것

그거 지금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될 거라구요. 그러한 일을 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뜻을 이루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세우고 가야 돼요.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가야 돼요. 그렇게 될 때는 내가 여기 신학교 세웠던 걸 전부 다 옮길 것이고, 여기서 산 걸 전부 팔아 치울 것이라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3년 동안, 3년 동안 여러분들 나보다 더 고생해야 돼요, 어때요? 말들어 보니까 어때요?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이 가 머물러서 기반 닦는 그 이상을 여기에 해야 돼요. 만약에 흑인이 그러는 날에는 백인을 흑인이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거꾸로 말이예요.

자, 여기 과학자 대회도 선생님이 미리 얘기한 겁니다. '7년만 지나는 날에는…' 했는데, 그 단계에 왔다구요. 내가 서구사회의 모든 사람들 대해서, 지성인들 대해서 책임 다했어요. 언론인들 대해서 책임 다했다구요. 다했다구요, 이제. 작년부터 수련회 했지요? 워크숍(workshop;수련회) 했지요? 명년까지 삼년 반만 하게 되면 우리 3차 7년노정이 다 끝난다구요. 그 기간만 넘으면….

자, 이러면 선생님 작전이 다 들어맞는 거예요. 내가 이제 남미에 가게 되면 스페니쉬들이 틀림없이 불붙는 거예요. 틀림없이 미국 국민 이상 불이 붙을 거라구요. 어떻게 할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있을 동안에 말 듣고 기반 닦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얼마나 좋았겠어요. 복귀의 길은 무정한 길이예요. 그런말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지요? 「예」 여러분들이니 그렇지, 딴 나라 사람들은? 남미 사람들이나 흑인들 같았으면 '와!' 할 거라구요. 영계에서도 이렇게 했을 거라구요.

저 북미 인구가 얼마예요? 한 3억이 못 되잖아요? 남미 인구는 여기 보다 많은가, 적은가? 「적습니다」 적어요? 「예」 왜 그래요? 「남미가 북미보다 적습니다」 전부 몇 나라인가? 「나라 수는 많지만 인구는 조금 적습니다」 비슷하잖아? 나는 많다고 생각했는데…. 저기 브라질만 해도 얼마냐, 1억이 넘잖아요? 「1억 2천만 잡는데, 미국이 2억이 넘습니다」 그래, 여기 캐나다는 얼마인가? 「2천 3백만밖에 안 됩니다」 그럼 얼마예요? 2억 5천만 정도구만. 자, 그동안 여러분들이 미국을 책임질래요? 「예」 잠자고 쉬지 놀고 그러면 좋잖아요? 「아닙니다」

내가 영국 가서 부흥회 하면 삼만 명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본다구요. 거긴 반대 안 한다구요. 반대할 풍토를 완전히 이번에 내가 다 바꿔서 닦아 놨다구요. 선생님이 왜 영국 가서 그런 놀음 했느냐 하면, 미국에 이와 같은 섭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미국이 다시 살 수 있는 길을 닦아 놓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가서 그 놀음 했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이 미국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완전히 무시했던 것을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이겼다구요. 이래 가지고 돌려 놓은 거라구요. 재판을 걸어서 말이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의 식민지가 전세계에 29개 국이나 연결되어 있어 미국 이상의 울타리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책임 못 하더라도 미국을 건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인과 아벨의 관계에서 가인이 선생님을 환영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벨이 선생님을 환영한 것이 아니라, 가인이 선생님을 환영했다 이거예요. 영국이 가인이고 여러분들이 아벨 아니예요? 또, 미국도 프레이저 의원 중심삼고 미국 국회가 나하고 싸워 지지 않았어요? 내가 영국에 가든가, 남미에 가서 활동하면 미국에서는 잘 됐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고,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런 운동이 벌어질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 사람들은 5천 년 우리 민족사에 단 하나의 세계적인 인물이 나왔다고, 영웅이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 한국에 가 살면 뭐 무서울 게 없다구요. 내가 지금 한국 가 살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기는 얼마나 위험해요, 얼마나? 이 뉴욕 같은 데가 살 곳이예요? 그렇게 알고…. 어때요?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뭐 6개월 동안 한 것도 그렇고, 지금까지 몇 년 동안에 얼마나 전도했어요? 지금 우리는 전도가 목적인데…. 수가 필요하다구요. 전통도 되어 있고, 내용도 갖고 있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교육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모든 사상적인 것과, 전통적인 것이 완전히 되어 있지만 수가 문제예요, 수가. 또 미국의 장래를 보더라도 이제 몇년 후에는 미국 청년들이 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다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자,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지금 현재 그냥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실감이 나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여기의 뉴요커 호텔을 팔아 치우고, 신문사 뉴스월드를 팔아 치우고, 벨베디아수련소를 팔아 치우고, 이스트 가든을 팔아 치우고, 신학교를 팔아 치우고, 구미 일대에 샀던 땅을 전부 다 팔아 치우고 선생님이 철수했다 할 때에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내가 판다 하면 못 팔겠어요, 팔겠어요? 「팝니다」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979년 여름까지 활동요원 3만 명을 확보하라

선생님은 이 나라에 애착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뜻에 대해 애착심을 갖고 있지. 뜻이 빨리 이루어지는 거기에 대해 애착심을 갖고 있지. 보라구요. 1972년, 73년, 74년, 75년, 76년, 77년, 78년, 7년노정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 나라에 있어서 7년 책임이 다 끝났습니다. 완전히 7년 책임 다했다구요. 또 이 나라에 대해서 7년 동안 싸워 가지고 모든 것을 최고 기준까지, 개인기준에서부터 국가기준까지 전부 다 뚫어 놓았어요. 내 책임 다 했어요.

자,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남미의 한 나라에 투입하게 될 때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나요? 미국에 있는 땅의 몇 백 배를 살 거라구요, 몇 백 배. 하나의 주, 우리 주를 만들어요. 그럴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러면 뭐 춤을 추든, 무슨 짓을 하든, 뭘하든 누가 반대하겠나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그러는 게 도리어 쉽지 않아요? 미국이고 무엇이고….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아닙니다」 왜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사람이지 미국 사람이예요?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기가 막힐 거라구요, 기가.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내가 고생을 하도 해서 여러분들 고생을 시키고, 여러분들을 핍박받게 하고 욕먹이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오늘 어떻게 하자구요? 세계에서 온 책임자들 어때요? 선생님이 미국에 있으면 좋겠어요, 이동하면 좋겠어요? 미국 책임자들 말고 세계 각국에서 온 책임자들 말해 봐요. 「딴 나라로 이동하시면 좋겠습니다」 그것 봐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모든 걸 버린 사람이예요. 처자를 버리고 다 버렸던 사람이라구요. 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7년 동안에 미국에 기반을 닦으려고 했어요, 안 했어요? 틀림없이 했지요? 세계적 기반 닦으려고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명년 여름까지, 1979년 여름까지 3만 명을 안 만들어 가지고는 미국의 활동은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그렇지만 3만 명만 되면 대번에 국가에 영향을 미치게 돼요. 국가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구요.

보라구요. 여기에 일본 식구들 올 때 그들을 전부 다 쫓아내고 침을 뱉았을 때, 선생님 마음이 좋았겠어요? 그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얼마나 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니 뭣이니 전부다…. 우리가 KCIA예요? 여러분들을 내가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했어요? 엉뚱한 거짓말을 해가지고 말이예요. 또 레버런 문에 대해 잘했어요? 보라구요. 이번에도, 이놈의 자식들, 호텔 와서 데모를 일으켜?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들이 그걸 보고 피가 꺼꾸로 흐르는 걸 느껴야 된다구요. 분이 끓어야 된다구요. 가슴이 폭발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이 언론기관을 만들고 통신사를 만들고 다 그 놀음 했다구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한마디 안 했어요. 그래서 언론인지도자회의와 같은 세계적인 이런 조직을 만들어 회의를 해 가지고 전부 다 설득시키려고 이 기반 닦은 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꿈이나 꾸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배고프면 밥 먹을 생각이나 하지, 장래에 뜻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느냐 말이예요. 이제는 미국 학자들이 레버런 문 연구 안 해도 세계 학자들이 레버런 문을 연구하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그러한 분위기가 되어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세계가 망해 가는데 망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남한테 비난받고 별의별 조롱을 받으면서 해온 거라구요. 자, 보라구요. 뉴욕에서 했지, 샌프란시스코에서 했지, 보스턴에서도 했지, 워싱턴에서도 했지, 이렇게 해서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있어요?

1977년에 레버런 문 이름을 부활시켜야 된다고 여러분들에게 강조한 거 생각나요? 이름이 부활돼야 돼요. 그러면 미국이 살 수 있다구요. 미국이 산다구요. 여러분, 주책임자들이 뭘했어요? 그 국민들에게 주책임자들이 뭘했느냐 말이예요, 싸우는 사람들과 맞서 싸우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선전해야 할 텐데.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방면에 모든 전력을 다해 가지고 이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준비를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남미 같은 데에 불을 달아 놓으면 참 급진적인 발전을 할 거라구요. 그러한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이 과학자대회 끝나면 내가 영국을 좀 갔다 올 거라구요. 여기 미국에 오래 정주해 있지 않을 거예요. 잠깐 다녀갈지는 모르지.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책임지고 해 가지고 선생님 이상으로, 하늘이 심정적으로 여러분들을 동정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할래요?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와서 대회하는 그 때에 식구들이 전부 다 들어왔지요? 그다음부터는 소모전이예요, 소모전. 여기 책임자들은 전부 다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발전보다도 마이너스를 만들어 놓고 있더라구요. 어때요? 그거 바라보며 다 망해야 되겠어요? 그래, 어떻게 하자구요? 10배, 20배 힘든 일을 해 나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대답해보라구요?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관을 버리고 그 반대의 관을 가져야

그래서 이번에 전반적인 인사 조치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없으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될 거라구요. 언제든지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핍박이 찾아오더라도 감사히 소화시키면서, 나라가 반대하고 그 전체가 반대할 수 있는 날을 찾아가야 돼요.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싸워야 된다구요. 싸워야 돼요. 주 전체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거기서 이겨야 된다구요. 이겨야 남아지는 거예요. 주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주지사로부터 주 행정 요원에게까지 전부 다 사상을 집어넣고 교육을 해야 돼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3년 동안 이 미국에 대한 책임을 지겠어요? 그 책임 못 할 사람들은 이번에 전부 다 그만둬요, 전부 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전부 다 뉴욕에서 40일 간에 3천 명을 전도하라고 아주 엄명을 내렸다구요. 어떻게 할래요? 그거 할래요? 책임을 질래요? 「예」 여러분들이 뭘 모른다구요. 세상을 모른다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돌아가면 생활을 정반대로 하라구요. 밥을 아침에 먹지 말고 새벽에 먹고 말이예요, 점심을 저녁에 먹든가 이렇게 아예 전부 다 반대로 하라구요. 잠을 낮에 자고 밤에 일하라구요. 관념이 안 바꿔지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명령한 모든 것을 단시일 내에, 명년 6월까지 전체를 살려 가지고 재봉춘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한다는 인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걸 이제, 12월부터 명년 6월까지 7개월 동안에 다 탕감 해야 된다구요. 주지사들을 전부 다…. 그주지사들을 왜 못 만나요? 그주에서 문제의 인물로 등장해야 해요. 뜻을 위한, 하늘을 위한 문제의 인물로 등장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동생 이하의 사람들은 마음대로 잡아다가 심부름시켜라 이거예요. 약 먹고 알콜 먹고 썩어 가는 것을 강제로라도 말려야 되겠다구요. 부모들이 못 하는 걸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형님인데 할 수 있잖아요? 오빠니까 할 수 있잖아요? 언니니까 할 수 있잖아요?

뜻적인 면에서 볼 때에도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럴 때가. 여러분의 형님과 부모는 안 된다구요. 그들을 씨족복귀할 때에나 찾아가는 거라구요. 야곱이 에서와 만날 때에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명년 6월까지는 지금까지의 관을 완전히 없애 버려야 되겠다구요.

자 그 기간에, 삼년 반 동안에 몇 시간씩 잘래요? 정하자구요. 가미 야마! 「예」 환드레이징 멤버들 몇 시간씩 재우겠나? 「서너 시간씩 재우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래요? 여러분들이 회개해야 된다구요. 책임자는, 책임자는 책임 다 못하면 여러분의 3대 조상이 걸려요.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가 걸린다구요. 그러면 요 6개월 동안에 몇사람씩 전도할래요? 여러분. 책임자들은 한 달에 세 사람 이상씩은 전도해야 될 것 아니예요? 식구들은 한 사람씩 하더라도. 이 기간에 기반 못 닦으면 희망 없어요. 그건 아무 희망이 없다구요. 그건 뭔가 잘못된 거라구요, 잘못.

자, 오늘부터 여러분이 주책임자라는 이름을 다 없앤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책임자의 책임이 뭐예요? 오늘부터는 홈 처치 책임자라구요. 아무 주 내에 있어서 처음으로 책임해야 하는 홈 처치 책임자라는 관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360집 다 갖고 있지요? 안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너희들은 왜 안 가졌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책임자들도 전부 다 홈 처치를 가지라고 선생님이 지시했지. 이제부터 그렇게 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여러분 구라파 책임자들은 전부 다 홈 처치 활동을 시키고 왔어요, 안 시키고 왔어요?

그것을 어떻게 했어요? 360집 맡는 데는 환영하는 집만 맡았어요, 1번 집, 2번 집 해서 360집을 전부 다 맡겼어요? 어떻게 맡겼어요? 「후자 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했어요? 그게 원칙이예요, 그게.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주에 돌아가면 이제부터 주력해서 활동하는 데는 식구들이 여러분의 명령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립해 가지고 홈 처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식구들은 전부 다 자기들 중심삼아, 자립해 가지고 하면 대번에 자기와 상대적인 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주체로서 상대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먼저 홈 처치를 완성해야 돼요.

원래는 런던의 신학생들이 올 때에, 전부 거리에 내쫓아 가지고 홈 처치 체제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데, 지금 기반이 있으니 예전에 배치한 것을 그냥 인정해 가지고 그곳에서 하도록 허락한다는 거예요.

여기 누구, 런던에서 온 사람 있어요? 영국서 대표로 온 사람 없어요? 이놈의 자식, 자기가 못 오면 대신 누구를 보내야 될 것 아니야! 런던은 전부 다 전통을 세워서 내가 그런 것 다 정해 놨다구요. 요즈음도 전부 다 나가서 그러고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리고 일요일은 섭리의 완성이란 제목으로 해서 말씀하고…. 12일이 주일이었던가? 「19일이 주일입니다」 아니, 그 전번 주일 말이야. 12일 하고 19일에 내가 얘기한 것을 전부 다 녹음한 카세트 테이프 만들라고 지시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갈 때 본부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그것 찾아가지고 가라구요.

자, 탕감복귀역사에 대해 간략하게 좀 얘기하자구요, 점심때까지. 여러분들 지금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 뜻이 이루어져 천국이 될 것이냐? 천국이 안 된다구요. 결국은 땅 위에 기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홈 처치예요. 땅 위에 천국기지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홈 처치의 원칙이라구요.

탕감복귀는 차자가 장자를 굴복시켜 상속권을 빼앗는 것

그러면 지금까지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제일 큰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한꺼번에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타락한 이후에 개인을, 아담을 찾아 나오는 역사인데, 아담도 완성 하는 데 있어서 3시대를 거쳐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되면 그걸 중심삼고 상대를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 민족, 국가 등 복귀의 수많은 단계를 거쳐 가지고 세계까지 넘어서서 승리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문제를 다룰 수 없는 것이 섭리의 뜻으로 돼 있다구요. 민족, 국가, 세계까지 전부 다 거쳐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도 이 땅 위에 오게 되면 개인에서 가정, 종족, 민족, 세계와 싸워 가지고 다 넘어가야 돼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승리해 가지고야 다시 들어와 가지고,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천국을 실현하는 거예요.

아담이 와서 그…. 아담 자신이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그래서 그런 가정이 있으면 그것을 전부 다 못 나가게 사탄이 막는 거예요.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반대하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담이 완성한 아담이 되기 위해서는 왜 이렇게 핍박을 받아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할 때에 사탄을 끌어들였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첫번 아들은 사탄편이예요. 첫번 아들은 그래서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둘째 번을 통해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본래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면 맏아들도, 둘째 아들도 전부 다 하나님 편에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상속은 누가 받느냐 이거예요. 상속자가 누구냐? 원리적으로 보게 된다면 장자가 상속받는 게 원칙이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런데 타락한 입장에서 복귀섭리의 뜻 가운데에 세워진 사람은 몇 째 아들이라구요? 차자인 것입니다, 차자. 그러니까 원리적으로 볼 때에 상치되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를 빼앗는 싸움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형제 간에 싸움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의 출발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야곱과 에서를 중심삼고 빼앗는 싸움을,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싸움을 조건을 걸고 시작하는 거예요. 자, 이것을 빼앗으려면 실체적으로 싸워 이겨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얍복강가에서 싸워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은 거예요, 이스라엘. 그래서 개인적으로, 씨족적인 기준에서 장자의 기준을 빼앗아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언제든지 행로를 넘어갈 때는 가정적인 싸움이 있고, 종족적인 싸움이 있어야 되고, 민족적인 싸움이 있게 마련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는….

그래서 나라에서부터 세계까지 연결해야 돼요. 일직선 상에 연결해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되면 이 책임자를 중심삼고 여기 전체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여기의 책임자도 이 전체와 하나되어야 되고, 이 책임자는 요거 전체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래 가지고 이 사람은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의 반대와 핍박을 이겨 가지고 이걸 또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연결되어야 돼요. 그런데 전부 다 이게 연결 안 되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요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고, 전부 다 이렇게 별의별 모양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전부 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연결 안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연결하기 위해서 오시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권 내에 사람이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분이라구요.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권 내에서 국가적 시대권 내로 왔을 때에 이 국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예수를 환영했더라면 순식간에, 7년 이내에 전부 다 했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 전체 국가가 하나되어 세계 대표 국가인 로마와 부딪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극복해야 돼요. 국가적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계적 고개를 못 넘어갔는데 세계적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로마 제국과 싸워서 이기는 가정이 될 때에 비록 가정이지만, 세계 국가를 대해서 이겼으니 국가적 기준, 민족적 기준, 종족적 기준, 가정적 기준이 전체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이 이리로 옮겨질 수 있는 결과가 되고, 요것 종족 기준이 여기에 옮겨질 수 있게 되고, 그다음 민족 기준이 여기에 옮겨질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세계를 탕감한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조건을 갖는다는 거예요. 요것이 여기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예수가 로마 제국에 승리하고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이때까지 나가는 것이 뭘하기 위한 것이냐하면, 장자를 굴복시키기 위한 거예요. 차자가 장자를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의 상속권을 빼앗기 위한 싸움이라는 거예요. 장자와 차자를 바꿔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는데, 전부 다 사탄이 반대하다가 졌으니까 이제는 승리한 아담이 되어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여기로 돌아왔을 때 이것은 차자의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예요? 「장자의 자리입니다」 장자의 자리. 그것이 가정을 대표한 장자예요, 세계를 대표한 장자예요? 어느 거예요? 「세계를 대표한 장자입니다」

세계적인 장자권이 복귀되게 한 워싱턴 대회의 승리

메시아가 오더라도 그 메시아는 7년 과정을 거쳐 세계를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예수님 당시에도 7년 동안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아 싸워 가지고 이걸 뚫고 나가야 했다구요. 그러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요것을 연장해서 대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전세계 기독교를 중심삼아 7년 동안에 하면 그때는 세계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오시는 주님을 기독교가 반대하여 전부 깨져 나갔기 때문에 다시 해야 돼요.

자, 여기서 메시아가 와서 개인적 출발을 하여 자꾸 커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 자연적으로 기독교가 환영하여 일시에 주님의 자리에 섰더라면 7년 이내에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7년 기간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기반을 완전히 닦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안 되고 전부 반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맨 중앙에 들어간 것입니다.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기독교 세계에는 가정도 있고, 종족도 있고, 민족도 있고 전부 다 있으니 한꺼번에 장자를 복귀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이게 반대하니까 다 깨져 나갔다구요, 다. 그래서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3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3단계의 역사노정, 3차 7년노정을 연결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각기 따로 떨어져 있던 것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3차 7년노정이 나온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21년 기간에 엉클어진 모든 것을 어떻게 개인에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하늘의 하이웨이를 닦느냐, 길을 닦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을 끌고 전부 다 이 세계무대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 가정이 종족과 대결해서 이기면 종족권 내의 장자 기업을 빼앗는 것이요, 나라와 대결해서 이기면 나라의 장자권을 빼앗는 것이요, 세계와 대결해서 이기면 세계 장자권을 탕감복귀하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미국이라는 곳은 민주세계에서도 기독교를 중심삼은 대표국인데, 오늘날 미국을 중심삼고 부딪쳐 가지고 승리한 것은, 대한민국에서 온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승리했다는 것은 미국을 중심삼은 사탄편 가인계의 장자권과 차자 되는 하늘편 사람의 자리가 완전히 바꾸어진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싸움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유대교인과 기독교와 미국이 합해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지상천국의 모형이예요. 알겠어요? 그 싸움이 이번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싸움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싸워서 국회까지 완전히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제는 돌아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1976년 9월 18일까지가 영적 싸움의 기간이라면, 그후 1978년 9월 18일까지는 육적 싸움의 기간이 되는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승리한 입장에서 장자가 되었으니, 이 장자는 나라의 장자도 될 수 있고 민족의 장자도 될 수 있고 종족의 장자도 될 수 있고 가정의 장자도 될 수 있는데, 장자로서 여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아담의 자리는 모든 장자의 자리라구요. 개인적 장자의 자리요, 가정적 장자의 자리요, 종족적 민족적 장자의 자리요, 국가적 장자의 자리라구요. 모든 장자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본연의 아담이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와 같이 승리해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아담의 자리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담은 개인적으로도 중심이요, 가정에서도 중심이요, 종족에서도 중심이요, 민족에서도 중심이요, 국가에서도 중심이요, 세계에서도 중심이요, 하늘땅에서도 중심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는 장자예요, 장자. 모든 분야에서 장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싸워 가지고 세계로 갔다가 돌아와야 되는 이치를 알겠어요?

지금은 사탄편을 때려서 천국으로 데려가는 시대

그러면 이것은 왜 싸우며 가야 되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예요. 그것을 세계적인 데까지 이루어 놓아야 장자의 자리에 있는 그에게 하나님이 마음대로 우주의 상속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상속해 줄 수 없다구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가정을 끌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다 했어요. 언제든지 어머니를 데리고 다녔어요. 어머니는 절대 거절 안 했어요. 해와가 아담을 주관하고 복종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반대로 절대 복종만 하면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요것이 1976년 9월 18일….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차자의 자리에 있는 선생님을 누구나 형님이니까 전부가 반대해서 마음대로 때렸는데, 이것을 바꿔쳤다는 거예요. 차자인 선생님이 장자가 되어 위에 올라가고 장자가 차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형님이 되면 말이예요, 세계가 전부 다 달라진다구요.

그래, 여기서 승리했으니까, 지금까지는 장자가 차자를 때렸는데 이제는 차자가 장자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이 차자를 때려서…. 여기서는 장자인 사탄편이 차자를 때려서 지옥으로 끌고 갔는데 시대가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서 장자였다가 차자가 된 사탄편을 쳐서 천국 데려간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전에는 사탄이 차자인 기독교인들을 때려 가지고 지옥 데리고 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동생들을 때려서 강제로 끌어다가 전도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우리가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워 가지고 이긴 것도 그거라구요. 영적으로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공격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재판하는 거예요. 뉴욕 타임즈를 걸어 재판하고,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지금 보게 되면 말이예요, 이후에 프레이저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한국이고 어디고 전부 다 벌받았다구요. 이번에 저 누군가, 라이언인가? 국회의원이고 프레이저 의원 다음으로 통일교회 반대하던 녀석 아니예요? 이번에 죽었지. 라이언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이게 거짓말이라면 한 말이 다 거짓말이 된다구요.

자, 그래서 그런 싸움을 선생님이 했기 때문에 이번에 영국으로 해서 한국으로 해서 이 코스를 돌아왔던 거라구요. 이번 기간에 한 것이 그거라구요, 한국에 갔다 온 것이. 6개월, 딱 6개월이라구요. 아니 6개월 하루라구요. (웃음) 그러니까 지금은 한국이 환영하게 되었어요. 한국이 환영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어디든지, 국가적 기준에서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또 세계의 사탄들, 반대하던 자들은 이미 졌기 때문에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반대했댔자 전체는 빼앗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전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세례 요한 국가로 만들어 왔다 그말이라구요. 그거 이론적으로 이해돼요? 원리적으로 이해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알겠지요? 그렇다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냐? 장손이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장손.

참부모의 승리권을 인계받으려면 종족적 참부모가 되라

자, 그러면 예수가 무엇에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적, 씨족적 메시아가 못 됐다는 거예요. 그 종족이 무엇이냐? 요셉가정하고 사가랴가정이예요. 이건 뭐냐? 거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장자의 권을 인계받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차자의 입장에서 장자의 입장을 전부 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상속되었으면 전도 안 해도 된다구요. 그 나라와 세계가 자동적으로 상속된다구요.

그래서 예수는 세례 요한네 집에 가서 장자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차자의 자리이지만 종족의 장자권을 만들면 국가 기준에서나, 세계 기준에서의 장자권을 자동적으로 다 이루어지는 조건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적으로 보더라도 그렇게 돼요. 가인 아벨이 합하면 부모를 복귀할 수 있는 것과 같이, 두 가정이 합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서 종족적 참부모를 탄생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메시아의 자리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나 이것이 침범당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걸 복귀해야 되는 입장인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그럴 수 있는 자격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인계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종적인 메시아였지만 지금은 횡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임명하는 거예요. 예수가 실패한 씨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해야 할 특권적인 입장에 횡적으로 전세계에 파송하는 거예요. 메시아인 예수보다도 못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지금 축복도 받고…. 선생님을 따라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돼 있지요?

그래 가지고 승리의 자리를 잡았으니 이제 여러분들은 전부 예수가 승리한 그 자리, 탕감한 그와 같은 그 자리에서 횡적인 메시아적 격위를 가져 가지고 전세계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와 마찬가지로 혼자 남자의 몸으로 가 가지고 가인적 종족을 찾아가 굴복시켜 가지고 자기 고향에 있는 요셉가정의 입장에 있는 가정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가인적 씨족과 아벨적 씨족을 하나로 만들어야만,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부모가 복귀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는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자의 자리를 세워 가지고 아벨이나 가인이나 하나님편에 서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가인 아벨이 복귀될 때까지는 메시아 사명을 하는 것이지만 복귀된 뒤에는 참부모로 등장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복귀된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와 종족적 참부모가 되라고 홈 처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구요.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의 영(令)과 참부모의 영에 의해서. 어째서? 사탄세계를 굴복시키어 사탄이가 굴복할 수 있는 조건을 잡았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놓았기 때문에 이재 통일교회를 반대할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반대 다 끝났다구요. 이제는 줄을 얽어매어 반대하는 것은 전부 다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만있으면 안 돼요. 가만있으면 자꾸 반대하는 거예요. '뭘 잘못했어, 뭘 잘못했어?' 하며 싸우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 있으면 붙들고 증거 대라고 들이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는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왜 반대해, 왜? 증거 대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한국에서도 지금 재판 사건이 벌어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별의별 누명 씌운 것 다 때려잡는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재판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주에 가 가지고 욕먹고 가만히 있지 말라구요. 찾아가 가지고 '왜 반대하느냐? 증거 대라'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찾아가라는 거예요. 대번에 고소하라구요. 요즘 우리가 재판 많이 하고 있어요. 요전에 가미야마가 고소해서 재판한 것이 한 50건 되는데 30건을 이겨 놓았다구요. 전부 선생님이 지시한 거예요. 재판하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이거 무슨 말이지 이론적으로 알겠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는 걸 알겠지요? 7년간, 여러분들 3년 반에서부터 7년 동안 가야 된다구요.

홈 처치는 전세계와 인류를 축소한 것

그래, 홈 처치가 필요해요? 홈 처치 뭐냐 이거예요. 요건 뭐냐 하면 또 하나의 지구라구요. 요건 지구를 축소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 무슨 소린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세계역사는 3시대를 거쳐왔어요.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는 3시대를 거쳐온 거예요. 소생시대, 완성시대, 장성시대, 3시대를 거쳐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전부 제물시대라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장자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심정 제물시대예요. 이 지구성, 땅을 대신한 제물이예요, 이게. 그렇지요? 이와 같은 것을 전부 다 축소해야 돼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개인, 가정, 종족 전부 다 싸워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데, 이 놀음할 수 없어요.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이런 것을 부모님이 했기 때문에 이걸 상속받아 가지고 요런 조건만 세워 가지고 탕감해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까지. 요 홈 처치의 360집은 무엇이라구요? 전세계예요. 전세계와 인류를 대신한 거예요. 요것은 세계와 인류라구요. 지구와 사람을 합한 것입니다. 그리고 360은 무얼 상징하느냐 하면 360도 이 공간을 말하는 것이요, 360일은 무엇이냐 하면 이것은 음력으로 말하게 되면 시간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는 세 사람에서부터, 12, 그다음에는 72, 그다음에는120, 그다음에는 360까지 복귀 수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요거 4수에서…. 알겠어요? 「예」 요것만 탕감하는 날에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한 사람이 자기 구원만이 아니고 종족을 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구원이 개인 구원시대가 아니예요. 지금까지는 개인 구원밖에 못했지만 이제는 종족 구원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예수님이 지상천국을 못 이룬게 무엇 때문이냐? 12사도와 72문도를 합한 요 84명을 하나 못 만들었기 때문이예요. (판서하심)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7년 동안에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하자는 거예요.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자 이거 아니예요? 그래서 뭘하느냐면 종족 만드는 거예요, 종족. 그것이 복귀되었으면 여러분들이 이 놀음 안 해도 된다구요. 지금 이때는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을 데리고 고향 돌아가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가인 아벨의 탕감복귀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차자로 하늘이 택한 사람은 전부 다 집을 나가 가지고 승리해 가지고야 집에 돌아오는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그러한 원리가 있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출가하라고 한거예요. 출가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찾아서 돌아 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지만 전도 한 번도 못 했다구요. 내가 우리 어머니에게도 원리 말씀 한번도 못 했다구요. 우리 친척 다 있지만 원리 말씀 한 번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야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찾아와 가지고야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1978년 11월 2일에 와 가지고 비로소 조상들, 어머니 아버지와 조상들 중심삼아 가지고 식을 지낸 거예요. 하늘땅을 전부 다 하나 만드는 식을 지내고 왔다구요.

홈 처치는 전영계의 영인들이 협조할 수 있는 제단

요전번에 뭘했느냐? 영계라는 것은 지상에서의 모든 관계가 그냥 그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는 수많은 클럽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갈래갈래 갈라져 있어요, 두 세계로 갈라져 있어요. 여기에 전부 다 담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곳도 똑같다구요. 알겠어요? 영계가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지상과 마찬가지로.

그러면서, 이렇게 있으면서 종교권은 그 계통을 따라서 모인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뭘해야 하느냐 하면, 주류 종교하고 방계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드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 이것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겁니다. 지상에서 그걸 하나로 만드는 조건을 전부 다 세워 줘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전부 다 연결된다구요. 요것이 첫번이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족, 씨족이예요, 주류 씨족하고 방계 씨족 이것만 하나되면 영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자, 이것을 하려면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이것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선생님의 종족, 선생님의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방계적 씨족과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했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방계적 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되는 이런 식을 했던 거예요. 그게 며칠이라구요? 「1978년 11월 2일요」 그래, 청평에서 그런 식을 지냈다구요. 그래서 그 식을 지내고 우리 교회에서 잘못하면 탕감조건이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3주 내에 큰사고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우리 식구 네 사람이 거기서 빠져 죽었다구요. 그리고 저 뉴질랜드에서 사람이 죽고 다 그러는 탕감이 벌어져 나갔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온 영계, 이 두 세계의 영계가 전부 다 연결되어 하나가 된 거예요. 담이 다 무너져 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여러분들 조상들은 어디든지 마음대로, 담 없이 내려올 수 있다구요. 옛날에는 영계에서 내려오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내려올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영계와 땅이 하나된 통일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망해 들어가는 거예요. 점점점, 이제 점점…. 3차 7년노정이 지나가게 되면 반대하는 거 나 무섭지 않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왜 그렇게 되느냐? 땅은 아담이고 영계는 천사장이라구요. (판서하심) 그러니 지구 전체를 대신한 아담의 자리와 영계 전체를 대신한 천사장의 자리, 이 자리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타락하기 전에는 전영계가 이 아담에게 협조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전영계가 여러분들을 협조해요, 전영계가.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홈 처치가 미국 땅 플로리다주에 있다면, 그 플로리다주가 홈 처치가 됐기 때문에 온 영계가 플로리다의 360 홈 처치에 대해서 협조해요. 거기의 조상들과 그 근방에 살던 사람은 물론이고 미국에 살던 영인들, 그 집에 관계된 친척들도 전부 다 협조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친척 영들도 다 거기에 단체로 협조한다구요. 거기서 영들이 협조하는 것은 친척들에게 협조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씨족권을 초월했다 이거예요. 자기 종족권을 넘어서서 클럽 단위로, 블록 단위로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 전체가 협조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플로리다에 살던 불교의 영인이든 뭐 천주교의 영인이든, 마호메트교의 영인이든 전부 다 재림해서 통일교회를 협조한다는 거예요. 안 믿다가 간 영인들도 전부 다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 지방에 살다가 간 불교 믿던 사람이 자기 불교를 초월하여, 종파를 초월해서 전부 다 협조한다구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이 실체로 될 수 있는 그러한 제단이 뭐라구요?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맨 밑창에서부터 복귀해야 된다구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아들, 부모까지 복귀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전체를 대신해서 구해 주어야 할 책임자니까 그렇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선생의 자리에 가는 게 아니예요.

맨 밑창의 사람들부터 사랑하라

자, 예수님이 수건을 동이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면서 발 씻는 것 다 가르쳐 주었지요? 그렇게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그것을 대신할 수 있게 되면, 그 기반을 닦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사람 쓰레기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집에 가 가지고도 쓰레기를 전부 다 제거하는 거예요. 그들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한테 가 가지고 애기들 똥 뉘어 주고 코 씻겨 주고 이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집으로 말하면 제일 더러운 똥내 나는 걸 전부 다 깨끗이 해주는 거예요. 천국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하늘나라를 이뤄야지요.

그렇게 하면 '아이고 우리 가정은 내가 해줄께. 아이고 내가 해줄께' 하면서 자동적으로 인계받으면서 나온다구요. 틀림없이 자동적으로 인계받아 나온다구요. 자, 그렇게 그 동네에 소문나게 되면, 이 사람이 어디 간다 하면 다 따라가고, 그 사람이 어디 온다 하면 '좋다!' 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마치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어디 가면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 이거예요. 내가 영국에 가 있으면 여러분들의 마음은 영국에 다 가 있지요? 여기 오면 여기 오고. 「예」 틀림없이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전부 다. 뭐 좋은 것 있으면 그저 먹지 않고, 자기가 굶어도 갖다 주고 싶고, 좋은 것이 있으면 사다 주고 싶은 맘이 생긴다구요. 틀림없이 그런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길을 다 밟았다구요. 선생님은 여편네들 멘스대까지 많이 빨아 주고 했다구요. 할머니들 똥 묻은 것까지…. (녹음 잠시 끊김)

역사상의 어느 누구보다 하늘 앞에 충성해야

영계가 총동원해서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의 조건으로 영계보다는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담은 천사보다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영계가 협조하는 것이, 내 신세를 지려고 그래요, 내게 영계 신세를 지우려고 그래요? 영계에서는 여러분들의 신세를 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 신세 지울 녀석들이, 주인이 될 녀석들이 신세지려는 영인들보다 못해 가지고 돼요? 그래 가지고 주인될 수 있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그 지방의 영들이 협조하는데, 그 지방에 지금까지 살다 간 어떤 사람에게도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는 데 있어서는 일보도 양보할 수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어떠한 사람, 어떠한 충신, 누구보다도 내가 한 발짝이라도 더, 요만큼이라도 앞서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살다 간 영인들, 땅 위에서 열심히 일하고 간 영인들 이상으로, 그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모든 공적인 일에 열심히 일한 이상으로 실천해야 된다구요. 한 치라도 더 해야 됩니다. 철칙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 와서 그런 거예요. 현재의 미국 국민이나 미국 땅에서 살고 간 어떤 사람보다도 내가 하늘을 위하는 데 있어서 앞장섰다는 거예요. 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한 촌이라도 내가 앞장섰지, 뒤에 안 섰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도 지구성에서 내가 이만큼이라도 나았지, 내가 앞섰지…. 고거 철저히 해야 돼요. 고거 안 하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절대 영계가 협조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영계는 틀림없이 협조해 줍니다. 절대 굶어 죽지 않고, 절대 불쌍하게 안 된다구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자, 선생님 말이 거짓말인가 해보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영인들을 불러 내라구요, 여기 와 협조하라고.

그러면 영계가 앞장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영계 간 후에 전부 다 이 지구성에 마음대로 오고 싶지요? 누구 소개받아 올래요, 여러분 맘대로 올래요? 그래서 이 홈 처치는 집과 마찬가지예요. 새둥지에서 새끼에서 쳐져 가지고 큰 놈은 지구상 어디든 날아가서 앉는 것과 마찬가지로, 요것을 하나의 둥지로 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세계 지구성을 모든 것을 초월해 가지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이상적인 본연의 영인체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여러분들의 갈 길은 내 집에 가 전도하는 것인데, 그것은 홈 처치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홈 처치 기반. 딴 데 가서 암만 일했댔자 홈 처치 와서 또 해야 된다구요. 자, 여기 지구성은 인공위성 발사하는 케이프 케네디와 같은 기지예요, 기지. 알겠어요? 자, 여러분들,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갈 거예요? 어떻게 하고 갈 거예요? 이건 여러분 여편네보다도 중요한 것이요, 이건 여러분 딸보다도 중요한 것이요, 여러분 아들보다도 중요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리적으로 그 관이 사실 그럴 것 같아요? 이론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1979년부터는 홈 처치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라

이러한 공상적인 종교이념을 가지고 현실적인 역사를 중심삼고 현실에 이것을 들이맞췄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걸 못 하게 때에는 곤란하다구요. 이거 홈 처치를 택하려면, 뉴욕 홈 처치는 몇 만 가정이면 다 되니까 뉴욕 사람이 암만 되더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홈 처치를 찾아 전부 대이동을 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저 아프리카 같은 데나 세계로…. 그래서 아까 여러분들에게 '뭐 주책임자들 다 집어치워라! 주책임자들은 다 집어치우고 홈 처치 책임자 되라'고 했던 말이 고마운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복된 말이예요, 슬픈 말이예요? 「복된 말씀입니다」 홈 처치를 하고 여러분들 고향 가라구요. 그거 끝내고 여러분들 고향으로 빨리 가라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다들 고향으로 빨리 가라는 거예요. 홈 처치 끝나고 고향 돌아가는 거예요. 나도 고향으로 돌아간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면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갈 때는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사람이 망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돌아가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랑 하늘나라를 이룬 이와 같은 뜻 앞에 '우리 가족이 천국 사람들이 됐다'고 하며 잔치하고 이러고 나서 죽어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감사하고 말이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이제 3차 7년노정만 지나면 우리 고향에 돌아갈 거예요. 그러면 세계 어디 가서라도 우리 일족을 반대하면 그 나라가 망하고 그 종족이 벌받는다구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수)

자,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묻겠어요?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만 될래요, 민족적 메시아 될래요, 국가적 메시아가 될래요? 그 분야는 여러분들 자유예요. 노력하기에 달렸으니 하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서 빨리 360집을 전도해 가지고 보내고, 순회해 가지고 또 붙여 보내고, 이렇게 하라구요. 젊은이들을 빨리빨리 보내라구요. 보내요, 보내. 자, 그렇게 운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배치한 그 사람들에게까지 순회하는 그 놀음은 내가 허락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힘들다구요.

책임을 많이 지는 게 좋아요, 적게 지는 게 좋아요? 「많이 지는 게 좋습니다」 고단하거든 잠자라구요, 잠자. 놀라구요, 놀아. 그러면 다 빼앗기고 쫓겨날 때가 온다구요. 다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3년 반에 이거 못 하면 어떤 사람이 와서 빼앗는다구요. 얼마나, 얼마나 이게 심각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이론적으로 볼 때에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지상천국 되겠나, 안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지구성이 얼마나 큽니까? 360집씩 하면 2백만 명만 가지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게 어려워요, 어렵지 않아요? 「어렵지 않습니다」 킴방구 집단이 5백 만 되는데, 이 흑인이 와서 딱 들어 붙으면 세계를 전부 다 흑인이 지배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이 미국 와서 일하면 누더기판인 여러분들이 지배받아야지 별수 있어요? 대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민주주의, 공산주의 그것 다 머리가 없다구요, 머리가. 홈 처치, 홈 처치…. 어쩔 수 없어요. 이게 사실인 걸, 선생님이 이렇게 한 걸. 꿈같은 얘기라구요, 꿈같은 얘기. 그렇지만 이게 전부 다 이렇게 된다구요. 선생님하고 딱 연결해 놓으면 다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이걸 다 이렇게 풀어내는 거예요? 그건 망탄(妄誕)이 아니라구요! 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 나온 것입니다.

연수! 너 어디로 갈래? 「홈 처치 말씀입니까?」 응. 모세 더스트는 어디로 갈래? 「나의 홈 처치로 가겠습니다」 (웃음) 여러분들 확실히 알았지요? 「예」 이제 명년 1979년부터는 모른다는 사람 없이, 전부 다 본격적으로 이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구요. 자, 돌아가서 요거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자, 오늘은 이만하고, 오늘 저녁은 과학자 대회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요 회의에 참석하고 내일 다시 만나기로 하자구요. 일막이 끝났다구요, 일막이. 그다음은 내일 아침에…. 다들 어디 갔나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내일 아침에 만날 거거든요. 그렇잖아요? '작별해야 될 텐데 아, 어디 갔어?'라고 교수들이 그런다구요. 내일 아침 여덟 시에 여기 또 집합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여기서 점심 먹어? 「예」 그럼 점심 먹고…. (환호. 박수)

​여러분, 이번 과학자대회가 어떠했어요? 「훌륭했습니다」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앞으로 주책임자는 과학자대회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교수들과 연락해 가지고 접촉하라구요. 교수들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된다면 대학교와 연락되는 것이고, 대학교를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된다면 그 지방 유지 최고의 클라스와 연락되는 좋은 기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각 주에서 온 교수들을 다 만났겠지요? 그들의 평이 다 어떠했어요? 나쁜 말을 한 교수가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손들어 봐요. 그래도 있겠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이번 대회가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예」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 것이 아깝다고 생각 안 해요? 「예」

동부를 중심으로 새롭게 기동대 활동을 전개해 가야

뭐 과학자대회에 대해선 대개 다 알기 때문에 얘기는 그만두겠다구요. 이제부터는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이. 지금 몇 시예요? 「세 시반입니다」 오늘 저녁에 들어가야지?

과학자대회에 대한 보고를 내가 여러분의 서면을 통해서나 책임자를 통해서 대개 받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일신 혁신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어저께 말씀을 들어서 이미 잘 아는 바라구요.

이번에 중앙은 그만두고, 동부하고 서부를 강화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현재 미국에 대한 선생님의 작전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 미국의 동부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대번에 구라파로 연결되고, 서부에서 벌어지면 대번에 아시아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동부에서 화제 거리가 되고 동부에서 또 이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 직접 구라파와 연결되는 거예요. 동부는 구라파와 제일 긴밀한 연락이 있는 곳이예요. 구라파의 모든 관광객이 동부에 집중하는 걸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서부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이제 동부하고 서부를 우리가 잡게 될 때, 둘 중의 어디를 중점적으로 해야 되느냐 하면 동부를 중점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동부의 어느 곳을 중심적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뉴욕을 중심해 가지고 볼티모어, 그다음엔 필라델피아, 보스턴, 워싱턴, 이 5대 지역의 도시들은 중요한 곳이예요. 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주력을 해서 단시일 내에 우리가 영향권을 만드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구요.

그다음에 서부는…. 동부가 벌어지면 중부는 그냥 되고, 그것이 서부까지 영향이 미치게 된다구요. 중부는 요 두 곳에서만 영향 미치게 되면 자연히 어느 쪽이든 따라가게 마련이라구요.

여러분이 들은 바와 마찬가지로 지금 이 뉴욕에서는 40일 전도기간에 3천 명 전도를 목표로 하고 이미 출발했다구요. 그래서 이제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여기 주책임자들 가운데서 내가 동부에 와 가지고 영향 미치며 한번 일해 보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손만 들어선 안 돼요. 실적을 올려야 돼요. 실적이 문제라는 거예요.

내가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구요. 마이크 리오니는 워싱턴 교회로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요. 워싱턴 D.C.에 있던 데이비드 호스는 뉴욕 교회에 배치해 기지고 뉴욕에서 수련회 할 때 강의할 수련소 강사로 임명한다구요. 데이비드 호스 어디 있어?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버지니아의 누구던가? 마이크 비어, 너는 그동안에 뭘했나? 「홈 처치 운동을 했습니다」 성과는 좋았어요? 가미야마에게서 비디오 테이프 받았어? 「예」 몇 개나? 「열 여덟개요」 앉아요. 신학생 가운데서 모범 되는 사람이 누구던가? 「……」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캘리포니아주 전체는 닥터 더스트한테 맡길 거라구요. 거기에 고문격으로 박종구를 임명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곳에는 동양 사람이 많기 때문에 관계를 맺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더스트가 이제 두 곳을 전부 다 책임지겠나? 「예」 그러면 이제 워싱턴은 끝나고 그 다음엔 뉴욕은, 스도! 「예」 *뉴욕 리더로 인정하는데, 그 동안에는 기대한 만큼 미스터 스도가 하지 못했다구요. 「아버님,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 해 보겠습니다」 좋아! 한번 더 믿어 보겠어요. 우리가 지켜 볼 것입니다. (*부터는 일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엔 필라델피아의 마크리! 너 그동안 가 가지고 전도 못하지 않았어? 그거 한번 인사조치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라구 필라델 피아, 한 곳에 너무 오래 있으면 좋지 않다구. 그런 거 생각해 봐? 「예」 저 뭔가, 시애틀의 책임자는 누군가? 탐, 너는 필라델피아로 가는 거고, 마크리는 시애틀로 가는 거예요. 또 그다음엔 어디인가? 보스턴은 그냥 그대로 계속하지? 보스턴은 어때요? (녹음이 잠시 끊김)

밴(van)을 중심한 효과적인 기동대 활동방안

그러면, 사람들을 전도하면 반드시 전도한 사람의 절반은 기동대에 채우는 원칙을 세워야 돼요. 그러면 그 전도된 사람들 중에서 우수한 사람을 빼야 해요. 앞으로 만약에 한 곳에 가서 한 달 동안 있는데 거기서 열 사람을 전도했다 하게 된다면 반드시 우수한 사람 세 사람을 빼라구요, 세 사람. 그래서 그들을 당장에 버스에 태워 가지고 다니면서 훈련시키자 이거예요. 새로운 사람까지 세 사람을 빼자는 거예요.

한 주에 가서 만약에 열 사람을 전도했다면 세 사람을 빼야 해요. 물론 그 절반인 다섯 사람 가운데서 세 사람을 빼면 두 사람이 남지요? 두 사람은 남기고 말이예요, 세 사람을 빼라 이거예요. 그래서 버스에 태우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 사람을 태우는 데는 그곳에 배치해도 좋고 다른 곳에 배치해도 좋은데 세 사람은 반드시 기동대 활동할 수 있는 그러한 지역에 가서 활동할 수 있게끔 배치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가지고 이 세 사람들을 씨로 해 가지고 전도하고서 남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갖다가 여기에 자꾸 보태는 거예요. 다른 데 가서 새 사람을 전도하게 되면 보태는 거예요. 그래서 열 사람 되게 해 가지고 밴(van) 중심삼은 하나의 기동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50명은 언제나 버스에 남아진다 그 말이지요? 그다음엔 또 다른 곳에 가 가지고 전도해서는 절반은 태우되 그 가운데 세 사람은 빼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에 배치하고…. 이렇게 세 사람은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것은 오래된 순으로, 실력 있는 사람 순으로 이렇게 배치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동대 활동의 전통을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활동을 세 팀이 하기 때문에, 만약에 열 사람을 전도했다면 다섯 사람씩 나누고 세 사람을 내려놓는다면 두 사람이 남으니까 그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남는 곳이 한 곳, 두 곳, 세 곳이니까 세 곳에서 남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엔 세 곳을 합해 가지고 중요 멤버 세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이 한 기동대가 되어 밴(van)을 중심삼고 활동하면 기동대는 자꾸 불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50개 주에 어떻게 열 사람을 중심삼은 기동대라도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조직을 여러분들 주의 관할하에 넣는 것이 아니라 기동대 관할하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지시에 의해 가지고 '열 사람이 어느 주 어느 지역이든 가서 기동대를 중심삼은 부흥 활동을 해라' 할 때는 전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활동할 수 있는 이런 놀음도 해야 돼요.

자, 이렇게 되면 주 책임자가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왜 그런 작전 하느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전부 다 대가리통은 커 가지고 세월을 보내고 뭐 이래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이래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이 50개 주에 밴을 중심삼은 기동대라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앞으로 홈 처치 시스템을 갖되 1년에 한 번씩 인사조치를 하든가 해서 (홈 처치끼리) 교환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출 거라구요.

이래서 이러한 기동대 활동을 이제 새로 들어온 사람뿐만이 아니라 옛날에 들어온 사람들까지도 기동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훈련시킬 거라구요. 전부 훈련시킬 거예요. 거기서 성적이 좋고 모범적인 사람이 되게 될 때, 재교육해 가지고 책임자로 배치하는 이러한 활동을 강화해야 되겠다구요. 신학교를 나왔든 못 나왔든 이 공식에는 통일이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은 정주하는 교회가 아니라 이동하는 교회예요. 기동대는 모빌 처치(mobile church;이동 교회)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 이상 전도하는 거다 이거예요. 이 기준을 어떻게 돌파시킬 것인가?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이런 활동을 해 가지고 그 기준을 돌파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전체가 그 전통을 따라서, 그 방법을 가지고 평준화시켜서 발전 단계를 높여 가야 되겠다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리고 기동대 활동에서는 열 개 팀의 밴을 만들어 가지고 그 기동대 휘하에서 몇 사람씩이라도 개척하는 것을 허락할 거라구요. 교회 책임자, 지금 주책임자의 휘하에서 개척하는 것이 아니고 기동대 지휘 하에서 정착 활동을 개시할 것이라구요.

그러면 모빌 팀(mobile team)의 그 정신과 더불어, 전부 그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개척운동을 전개할 거라구요. 그래서 그곳에 가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에서 세 사람까지 같이 개척하는 것으로 한다 이거예요. 개척하는 데, 한 사람만 가지고는 상당히 오래 걸려서 발전시키고 개척하기가 힘드니까 세 사람이 한꺼번에 개척하는 것도 허락하겠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 장소에서 열 사람 확보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 하는 거예요.

자, 그러한 조직을 가지고 전미국에 영향 미치려고 그런다구요. 닐(Neil Salonen)이라든가 여러분들이 중요한 사람 뺄 때, 기동대 요원으로서 중요한 사람을 빼라 이거예요. 전식구 가운데서 150명 정도를 빼라는 거예요. 곽정환이와 의논해서 빨리 빼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개 어떻게 하는지 알겠어요? 「예」

식구들은 70일수련을 받아 지도자의 자질을 갖춰야

그래서 주에 가서 사람들이 만들어지면, 절반을 나눠 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동하던 50명의 절반을 나눠 주는 거예요. 세 사람씩 그 주내에 가서 전도하는 밴 모빌 팀은 그렇게 안 해도 돼요. 밴 모빌 팀이 전도 하는 자리는 밴 책임자가 관리해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개척지가 되는 거예요. 그 주로 돌아가니까 그 주에서 제일 중요한 데에 세 사람이 어떻게 해서든지 열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수련 교육은 주책임자들이 책임맡아 가지고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70일을 계획하는 거예요. 본래 이것이 2일수련, 7일수련, 그다음에 21수련, 40일수련이 있는데, 이것이 70일 수련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70일수련을 받지 않고는 사람이 안 되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방에 배치한 세 사람들은 반드시 이와 같은 것을 교육을 받고 배치받는다는 거예요. 배치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데려다가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치게 해야 돼요. 2일수련하고, 그다음엔 7일수련 하고…. 시간을 두고라도 하라는 거예요. 반드시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7일수련을 받았다든가 21수련을 받았다든가 하는 게 전부 다 문의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당신 며칠 수련 받았소?' 하고 묻게 된다면 '나 70일수련 받았소' 하는 답을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은 누구나 정식 70일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식구로 치지 않아요. 정식 식구로 취급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교육을 해 가지고 앞으로 교육된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활동을 전부 다 하려고 한다구요. 밴 기동대 활동을 위해서도 이런 사람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밴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도 그런 사람 가운데서 뽑아서, 그런 사람들이 중심되어 가지고 활동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구라파에서도 이런 작전을 전부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정도에 따라서 한꺼번에 세 기동대를 못 만들겠으면 한 기동대라도 만들어서 이 활동을 하라 이거예요. 그게 안 되면 열 명으로라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왜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한 곳에 정착한 사람이 자기 식으로 습관화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기동대가 언제나 이렇게 활동하기 때문에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는 겁니다, 신선한 자극을.

이번에 '프론티어 78'이 움직일 때 전부 섞어 움직였나요, 일 조만 움직였나요? 세 번을 활동했으면 세 번 같은 곳으로 갔느냐, 다른 곳으로 갔느냐 이거예요. 「서로서로 교대는 했지만 결국 갔던 도시를 또 갔었습니다. 한 도시가 세 팀을 받아들인 거지요.(통역자)」「팀 리더는 바꿔 가고 요원들은 그대로 있답니다.(곽정환씨)」 요원들은 같은 데를 가고? 「예」 「아무래도 갔던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곽정환씨)」 팀 리더는 따로 정했나? 「예」

이번 활동을 위해 조직한 것이 무엇이냐? 언론인들을 전부 다 전도해야 돼요. (잠깐 동안 활동 요원 편성을 하심)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이번에 기동대에 들어가서 훈련 좀 받아야 되겠다구요. 너희들은 이번에 기동대 활동을 본격적인 활동으로 해야 되겠다구. 모두 여섯 사람이구만. (기동대 활동 할 사람을 지명하시고 팀을 짜서 지시하심)

신학대학 출신자들을 잘 지도해 좋은 반응을 얻어야

여기에서 강사를 빼내야 할 텐데, 강의를 누가 잘하던가? 강사로서 책임을 잘 맡아야 되겠다구요. 누가 강의를 잘하던가? 전국에 수련회를 할 때는 여기서 강사실을 만들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면 말이예요. 조텔리를 거기의 책임자로 세울 거라구요. 그다음 책임자로 데이비드 홀이예요. 한 사람 더 하자구요. 세 사람은 돼야 되겠다구요. 한 사람 더 빼자구요. 누굴 시킬 거예요? 강사는 심령적인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본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우선 두 사람만 하고 두고 보자구요. 한 사람은 나중에 뺄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전국에 특별수련회를 할 때는 전부 다 출장가서 지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되겠다구요. 마이클 스미스! 너는 조텔리가 책임졌던 원리연구회 본부를 책임지는 거야.

그리고 석준호는 말이예요. 졸업한 신학생들 있는 곳으로 순회 좀하면 어때? 한 6개월이나 일년 정도 현지를 순회해 보고 그리고 신학교에 오면 좋겠다구. 현지를 알고 다 이래 가지고…. 신학교 졸업생으로서 책임자가 된 사람한테만 순회하는 거야. 거기에 가서 강의하는 것을 지도하고 이런 것을 좀 해야 되겠다구. 한 일주일씩 쭉 순회해 가지고 전체 실황을 알아야 되겠다구.

앞으로 신학교에 와서 일하게 되더라도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누가 어떻다는 실황 파악을 해 가지고 실력이 없으면 데려다가 강의도 해주고 이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원리강의도 하고 통일사상도 전부 다 이제 할 테니까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활동하는 모든 것을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능력이 없는 사람은 지도해 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상철이, 데이비드 김하고 연락해 가지고 이 사람이 실지로 앞으로 발전성이 없다고 생각될 때는 다른 데, 카프로 돌리든가 해서 그걸 전부 다 감정해야 되겠다구. 현지에서 하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여기서 신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몇 사람이예요? 16명밖에 없어요? 어디 딴 데 배치된 사람 있어요? 다른 데에 간 사람도 있어요? 「예」 어디 갔어요? 「대학원 간 사람말고 개척자로…」 신학교 졸업생은 말이예요, 그가 어디에 가 있든지 그 사람을 방문해 가지고 쭉 코치하라구요. 승공강의든 무엇이든 그 사람이 원리강의에 소질이 있으면 앞으로 순회해 가지고 전부 다 전체 보고하라구요. 그래서 신학대학 졸업생 들이 있는 데는 될 수 있는 대로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보내서 효과있는 반응을 얻어 내야 되겠다구요. 너, 옛날에 강의해 보지 않았지? 저사람 이름이 뭐지? 「게리 월틴입니다」 넌 훈련 좀 받아야 된다구.

​이번에 인사조치를 했는데 여러분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가서 열심히 잘해 줘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자신들이 '아, 나는 여기 좀더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그 이상 더 있으면 안 되겠다 하는 한계점에 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한 것을 알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일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동부로 오는 사람, 동부 가까이 오는 사람들은 책임이 중하다고 본다구요. 여기에 직접 활동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전체를 책임진 사람이 매주일 보고받을 수 있는 활동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있을 때는 이 미스터 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하게끔 하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내가 어디로 떠나면 미스터 곽이 선생님 대행으로 일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상식으로 정하라구요.

그리고 워싱턴 지역에는 말이지요. 현재 김병호가 와 있기 때문에 마이클에게 많이 문의하고 협조를 받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러니 고문격으로 추대하게끔 지시한다구요. 서울에 있어서 본부교회를 책임 지다가 왔다구요. 상당히 유능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김병호는 워싱턴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해야 되겠다구요.

자, 특별한 무엇이 있다면 다음에 지시하겠고 이제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정월 초하루가 멀지 않아 오기 때문에 그때 새로 전체 개혁을 하려고 한다구요. 여기 구라파에서 온 식구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곧장 돌아가겠어요, 뉴욕에 들르겠어요? 「뉴욕으로 오라고 하시죠, 아버님.(통역자)」 그래 보고할 사람들은 뉴욕으로 오라구요. 내가 바쁘다구요. 내일은 또 손님 만날 약속이 있기 때문에….

자, 1978년이라고 쓰라구요.

1. 영계의 협조와 우리

여러분들은 이제 영계협조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가 전부 지상을 중심삼고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는 때에 들어오느니만큼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 초점이 돼 가지고 여기에 활용할 수 있는 자신의 기반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관념, 관념적인 변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으려면 내가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지닐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지상에 있는 물건이나 교회에 속한 무슨 물건이든가 여러분 통일교회 식구들의 손에 닿는 모든 물건들은 거룩한 물건이라구요, 거룩한 물건.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만지고 싶어하고 접하고 싶어한다는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대하는 기준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해야 되냐 하면 '차원 높은 거룩한 물건이다' 하고 생각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이 세상의 골동품 중에서 제일 귀한 물건같이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의 손이 거치던 물건을 내가 지금 만지고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와 같은 생각을 갖는 동시에 그 거룩한 물건이 '나'라는 사람을 그렇게 거룩하게 터치해 주길 바라야 된다구요.

그러면 모든 물건을 내가 터치해 줌으로써 그 물건이 영광으로 느낄 것이다 하는 그런 느낌을 가져라 이거예요. 자, 물건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사람에 대해서는 그 이상 대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직접 그 사람을 대하듯이 여러분도 대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물건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사람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어떻게 그 사람을 대해 가지고 느끼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물건을 거룩한 물건으로 다 취급했으니 사람은 물건 이상의 자리라는 거예요. 사람을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 손이 그 사람의 손을 거치게 된다면 나로 말미암아 복을 받는다 하는 실감을 해야 돼요.

사람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다구요. 나에게는 마음과 몸이 있다구요. 두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결국, 상대적 세계에서 물건을 거룩한 것으로 보고 또 사람을 거룩한 것으로 봄과 동시에 내 몸도 거룩하고 내 마음도 거룩한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내가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내 몸을 만져 주면 몸이 좋아한다 하는 것을 느껴야 돼요. 진실된 마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들? 보통 때의 마음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몸뚱이를 대하면 몸뚱이가 좋아한다구요. 그렇게 될 때, 마음 뒤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심정….

그래서 결론을 지으면 첫째는 뭐냐 하면 모든 걸 성물로 취급하라 이거예요, 성물로. 거룩한 물건으로 취급하라 이거예요. 그다음엔 거룩한 체(體), 사람을 거룩한 사람으로, 거룩한 하나님의 몸같이 생각하라 이거예요. 자기의 몸을 하나님의 몸같이 생각하고 자기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는 생각을 가지라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해 나가면 어떻게 되느냐? 마음의 소리를 듣는다구요, 마음의 소리. 그러면 그 환경을 악한 영들이 점령 못 한다구요. 악한 영이 가까이 오지 못한다 그 말이라구요. 악한 영들이 없으니까 선한 영들밖에 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러한 자신을 세워 가지고 그러한 환경적 생활권을 만들어 가지고 영인을 불러내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불러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강력한 사람을 접촉시키고, 강력한 힘을 접촉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아무리 나쁜 침대에서 지낸다 하더라도 그때는 하나님의 초대를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국에서 접대받으며 산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반드시 영계의 선한 영들과 관계맺을 수 있는 모든 환경여건이 되고, 내 자체가 머무는 곳이 하나님과 같이할 수 있는 곳이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영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여기에 재림할 수 있는 터전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유명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손수건이라든가 무슨 유물 같은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것이 왜 비싸냐 이거예요. 그게 왜 비싸냐? 거룩한 가치의 기준을 가졌기 때문에 비싼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들이 성물권 내에 들어간 환경적 요건에 내 스스로의 심적 동향이 움직인다는 것은 지극히 필요한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뭐냐? 잠자기 전에 명상과 더불어 하루의 생활을 반성하고, 눈 뜰 때는 눈 뜨자마자 자기가 깊은 자리에서부터 떠 나온다 하는 것을, 마음에서부터 눈 뜬다 하는 느낌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적으로 영과 멀던 것이 가까와지게 된다구요.

그렇게 생활하며 수습해 나가게 되면 마음이 나를 콘트롤한다구요, 마음이. 내가 어디 간다고 할 때 벌써 내 자신이 공명물이 되는 거예요, 공명물. 음차와 마찬가지의 입장에서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마음과 몸은…. 공적인 주인의 마음을 가지고 사물을 대하면 그것의 좋고 나쁜 것이 전파같이 전부 느껴지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쭉 가지고 훈련해 나가게 될 때, 어떤 사람이 있으면 그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영적으로 이렇게 보게 되면 자기 영인체가 가는 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좋아하면서 앞으로 따라가는 게 나타날 때가 있다는 거예요. 자기 영인체가 외적으로 나타나서 활동한다구요. 그런 경지까지 도달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환경적으로 교육해 나가야 돼요. 훈련해 나가야 돼요. 언제나 주의해야 할 것은 내 사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공적인 마음을 가져야 돼요. 무슨 어려움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내가 어려움을 도와준다는 마음을 가지고 언제든지 출동해야 돼요. 소방소 기동대…. 소방차와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야 한다구요.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가 하기 전에 내가 해야 되겠다, 영계가 가기 전에 내가 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사람은 본래 영계를 지배하게 돼 있다구요. 본래 아담이 천사세계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영계가 하기 전에, 영계가 가기 전에 내가 먼저 가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사람이 본래 영계를 지배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앞으로 이것이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동네 사람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말이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3개월 동안 기도하게 되면 그 사람이 오는 거예요. 그거 해보라구요. 찾아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를 확실히 알게 만들어 놓고는 기도하는 거예요. 끌어오는 거예요, 지남철같이. 강력한 지남철이 돼 가지고 방향을 갖춰서 끌어들이는 거예요. 사랑의 자극체가 된다구요. 영적 사랑의 자극체가 된다구요.

그러면서 기도하고 그런 중에서 기도하게 되면 그 기도가 참 효과가 나는 거예요. 여기서 정성들여 가지고 기도하면 저기서는 마음이 들뜨게 되는 거예요. 마음이 들떠 가지고 그저 보따리 싸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기도하라구요. 선생님이 여덟 시간을 기도했다면 여러분은 여덟 시간 이상을 앉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기가 세상에서 일하는 이상 하늘을 위해서 언제든지 계속할 수 있다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면 영계와 이 세상이 교차하는 것을 여러분이 느낄 때가 있다구요. 땅 위에서 영계와 육계가 연결되는 것을 절로 느낀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렇게 돼 가지고 올라가는 것을…. 깜깜한 세계 여기서…. 요 과정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면 무아지경이 돼요, 무아지경.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면 영계로 끌려올라가는 힘을 느끼는 거예요. 그런 경지를 체험하게 되면 여러분이 설교하는 것도 다 하늘이 협조합니다. 가는 데 있어서도 어디 어디 가야 된다는 것을 정하지 않았는데 전부 발이 움직여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물건을 성물취급 하고 사람을 성자취급 하고 내 자신의 몸을 하나님의 몸과 같이 해 가지고 내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같이 느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 같이 된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연결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 환경 가운데서 내가 주인이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아 가는 데 있어서 내가 주체예요. 내가 주체라는 관념을 강하게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는 반드시 재림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자기 마음에 맞는 타입에게….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을 하면서 영적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자세와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움직일 때는 영계가 협조해 주게 돼 있다구요. 똑같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의자에 내가 앉습니다' 하면서 역사 이래 제일 좋은 성물에 내가 앉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사람을 만나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이 괜히 좋다구요.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내가 애기같이 된다는 거예요. 말할 때도 어른한테 말하는 것 같이 몇 번씩 생각하고 떠듬떠듬 말할 수 있는 이런 경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어른들 대해서 몇 번씩 생각하고 말하는 것처럼 자기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경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할 말을 몇 번이나 생각하고…. 그거 사실 그렇잖아요? 사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런 사람들 앞에 내게 있는 제일 좋은 것을 언제든지 주고 싶은 거예요.

그렇게 되면 결국 그러한 마음자세에 해당하는 것을 내가 받을 수 있는 자리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만나러 누가 집에 찾아왔을 때 무엇인가 좋게 안 해주고 보내게 되면 밤잠을 못 자는 거예요. 잠을 못 잔다 이거예요. 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해서 보내 주면 내가 마음이 편해서 아무 상관 없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마음이 불편해서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잠을 자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한 경지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겸손하라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참된 지도자는 영계를 동원해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구요. 자, 그런데 한 가지 어려운 것이 있다구요. 영적으로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컨트롤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게 된다구요. 그럴 때는 하나님 대신 나타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혼자만 움직였지만 이제부터는 영계를 어떻게 활용해 가지고 입체적으로 동원수를 증가시켜서 활동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전도 나가 가지고 정성도 안 들여 가지고….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난데없이 딴 감방에 있는 사람들이 먹을 것도 갖다 주고 말이예요, 전부 다 이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그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그저 발로 걸어오는 거예요. 또 그들의 발이 나에게 와서 서는 거예요. 그렇게 소개받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따라갑니다」 선생님이 그런 경지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런 경지에서 여러분들은 얼마나 머냐? 얼마나 머냐 말이예요.

성물, 성체, 성심, 성의를 갖추고 가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알겠어요? 그러한 생활을 중심삼고 살려고 하고 모든 것을 하늘 것으로 흡수하고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가져야만 영계가 협조해 준다구요.

선생님이 배가 고파 가지고…. 피난길을 가다 배가 고프게 되면 잔치상을 차려 놓고 닭을 잡고 뭐 다 해 가지고 아침에 흰옷을 입고 맞아들이는 사람이 많았다구요. 이런 놀음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역에 가게 되면 표를 끊어 가지고 기다렸다가 보내 준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믿어져요? 그런 이야기 하면 머리가 돌기 때문에 더 이야기 안 한다구요. (웃음)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놀음을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초창기에 돈이 없어서 곤란하게 되면 하늘에서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무슨 상점에 어떤 여인이 나와서 보물을 팔게 되면 그 보물 판 돈을 몇전 몇 푼까지도 전부 선생님을 갖다 주게 하는 이런 일이 있는 거예요. 하나도 빼지 않고…. 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사실이라고 믿겠어요? 그러니 영계가 얼마나 머냐 말이예요.

우리의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생각의 보따리를 전부 다 꺼내 보라구요. 그래야 하나님도 알고 어디 가도 우유부단하지 않고, 어디 나가서 반대받더라도 당당해진다구요.

돈이 한푼도 없더라도 모험을 해서 언젠가는 일할 수 있는 길을 닦는 거예요. 일이 성공할 수 있을 때에는 가면 갈수록 그저 가고 싶다구요. 알겠어요? 「예」

2. 지상천국기지와 홈 처치(home church)

홈 처치라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홈 처치는 지상천국기지인데, 그 지상천국기지가 이루어질 때에 얼만한 희생을 치러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희생을 치르기 위해 수많은 피를 흘렸고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나라가 망해 갔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피흘린 모든 사람들의 요구가 뭐냐? '내 소원을 성취해 주소' 이거예요. 자기 소원이 뭐냐 이거예요. 하늘땅을 내 것으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누구나 다 그런 생각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전부 죽어갔다구요. 그 모든 죽은 영들의 해원성사를 내가 해주기 위해서 홈 처치를 만든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경지에서 가지고 모든 전체의 영을 해방시켜 주고 해원성사시켜 주어야 할 해방의 주인이라구요, 해방의 주인.

그러한 천국기지가 될 곳이 홈 처치이기 때문에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비참상이 재현되더라도 나는 그들을 해방시켜 주는 주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일, 어려운 일, 별의별 불상사가 있더라도 그것은 응당히 있을 것으로 알고 소화시켜야 돼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도망을 갔다가도 다시 돌아가서 또 해야 된다구요. 탕감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탕감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는 360집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나를 공격하더라도 나는 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영적으로 사탄이 와서 '야, 이놈의 자식아! 네가 뭐 탕감을 해?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싸우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영계에서 사탄이 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는 생명을 걸고 모험된 행로로써 점핑해 가지고 나갈 수 있는 자세가 되게끔 돼야 해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여러분을 통해 가지고 역사적인 이 홈 처치를 해서 전부 다 천국지기를 만드는 거예요. 지상천국기지를 만드는 놀음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닦아 놓은 여기 360집에서 내가 주인이다 해 가지고 어떠한 거지를 끌고 들어와도 주인으로 모실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메시아라는 사람이 여자라도, 병신 같은 사람이라도 그렇게 느낄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내가 들고 있는 이 컵이 메시 아다 할 때, 메시아라고 믿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얼만큼 내가 만들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 봐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경지를 전부 다 거쳐가야 돼요.

그래서 지상천국기지와 홈 처치가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관념을 가지고…. 내가 일하는 것은 나를 위한 일이 아니라구요. 내가 살기 위해서 내가 해방받기 위해서가 아니예요. 360집을, 지구성을 해방하기 위해서라는 공적 세계관을 가져야 된다구요. 앞으로 360집을 전부 다 천국기지에 보내고 그다음에 난 따라가겠다는 거라구요. 내가 먼저 들어가자는 게 아니라구요. 나는 목자요, 그들은 양과 마찬가지라구요. 목자는 양을 우리에 다 집어넣고 양들이 안전한 지대에 있게끔 해 놓고 쉬는 것이 목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공적 소유관념, 사적 소유관념, 천적 소유관념, 3대 소유관념이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천적 소유관념이예요. 공적 물건도 천적 물건, 사적 물건도 천적 물건으로 어떻게 결부시키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소유관념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전부 다 재료를 제공해야 된다구요. 재료를 제공하는 데는 내 것을 갖다가 제공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 것을 갖다가 제공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누구에게 주게 되면 하늘 것으로써 준다고 생각해야지, 내 것으로 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 받는 사람은 내 마음을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게 되면 손해 안 나게 하늘이 몇십 배로 갚아 줄 것입니다. 알겠지요? 지상천국 기지와 홈 처치. 소유관념에는 공적 소유와 사적 소유와 천적 소유가 있는데 모든 것을 천적 소유로써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관념을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3. 천지인신사상(天地入神思想)을 가져라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위에는 하늘이고 아래는 땅이라는 관념이 있잖아요. 그러한 하늘땅을 축소한 것이 나라는 거예요. 내게 있어서 마음과 같은 것이 하늘이다 이거예요. 몸이 땅이다 이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늘과 땅이 하나되니…. 몸과 마음만 있다고 그게 사람이 아니예요. 사람의 사랑. 사랑이 들어와야 사람이지요. 하늘과 땅을 하나님이 무엇으로 지었느냐? 사랑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하늘땅과 같은 여기에 사랑이 들어와서 있어야만 비로소 내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 몸뚱이가 있고 마음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요것을 갈라 놓으면 말이지요. 사랑의 자리는 하나님이고 마음은 아들이고 몸은 딸이라구요. 부자의 관계라구요. 부자관계의 인연이 되는 것을 알라구요. 그와 같은 관계예요. 관계가 이렇다는 거예요.

마음의 상대는 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그러한 관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몸 자체에 부자관계가 엮어져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에 있어서….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부자관계에서. 출발이 부자관계에서부터예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먼저가 아니예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부자관계의 사랑이 먼저 벌어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언제든지 부자관계는 종적 사랑이라구요. 그러한 사랑의 훈련을 받아 가지고 횡적 사랑을 하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예요. 그 두 사랑이,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중심 사랑이예요.

부자관계의 사랑과 부부관계의 사랑을 합한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아들딸을 낳아서 3대를 이루어서 요렇게 되는 것이 사위기대예요. 천지의 모든 이치가 그래요. 아버지와 아들딸, 부부와 자녀로 다 몰려 있다 그 말이라구요. 그다음엔 손자, 그러한 부자관계를 확대해서 3단계가 된 것이 한 팀이거든요.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횡적인 세계가 형성되는 거예요.

천지인신(天地入神)의 사상이 뭐냐 하면 부자관계와 사위기대 사랑의 관계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사위기대예요. 그게 천지인신의 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사상이요, 땅의 사상이요, 사람의 사상이요, 신의 사상이라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척 서 있으면 나는 하늘땅을 축소한 모든 사랑의 실체라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하늘땅이 되어 있고 사랑의 중심이 되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이다 할 수 있는 주체라는 거예요. 사랑의 실체니 내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는 따라가게 마련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하늘하고 땅하고 사람하고 신하고…. 뭐 딴 게 있을 수 있어요? 그 사랑이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그러니까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부부 앞에 있어서 아내는 남편을 몸 앞에 마음같이 대해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마음 앞에 몸같이 대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라야 부모 대신 아뜰딸을 사랑할 수 있고 아내 대신 딸을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자식을 사랑할 수 있고 아내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언제든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거 안 된다구요. 미국은 뭐 부모…. 3대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미국 부모는 아들딸을 다 저버리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는 아들딸이 가게 마련이라구요. 아들딸 있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는 언제나 가게 마련이라구요. 미국에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네 집에 가려면 '너희 집에 가도 되니?' 하고 전화하고 가지요? 그게 무슨 일이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이 색시 방에 들어갈 때 전화해서 '내가 당신 방에 들어 가도 됩니까?' 이래요? 그런 건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 새로운 미국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과 아들딸과 어머니 아버지는 한 식구예요. 3대라는 것은 공동운명체예요. 자기의 친부모에게 효도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겠다고만 하지 말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싶어서…. 하늘은 부모를 존경하는 사랑의 대표적 상징이라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참부모를 알았으니 앞으로 참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겠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복받는다구요. 그다음엔 세계 사람들을 선생님 이상 사랑하라구요. 선생님을 사랑의 재료로 이용하라 그 말이라구요. 이제 알겠어요? '나는 선생님을 사랑하지,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싫다' 이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현실적 문제예요. 이제부터는 그런 생활환경을 변화시키라는 거예요, 전부 다.

4. 일생과 영생의 문제

여러분들은 얼마나 살 것 같아요? 얼마나? 전부 다 '칠팔십은 다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예」 그 전에는 죽는다고 생각 안 해요? 「예」 (웃음) 여러분들은 욕심쟁이예요, 욕심쟁이. 내가 일생을 사는데 팔십에 죽거나 백 세에 가서 죽을 거라고 절대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거라구요. 밥 먹다가 죽을지 알아요? 또는 오늘 저녁에 신발 벗고 들어와서 잠 자다가 죽을지 알아요? 그래 여러분의 생각에서는 '아, 내가 젊었으니까 이제부터 적어도 사십 년, 오십 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지요? 하나님한테 보증받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생각하기에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일년 이내에 죽을 것으로 생각하라구요. 이 짧은 기간에 준비를 다 해야 돼요. 이 관념을 갖고 살라구요.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하다구요. 짧게 잡을수록 손해 안 본다구요. 그 기간에 참되게 준비하는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말하길 '사랑하라' 하시는 거예요. 인간세상에 사는 동안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소개시키는…. 24시간 정성들여 가지고 전부 퍼부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서 2년 되어서 죽지 않았으면 '아이구! 감사합니다. 또 2년만 허락하여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더 살게 되면, 사랑하기에 부족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가 좀더 사랑하라고 2년 연장해 줬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2년, 2년, 더 연장하고 또 감사 드리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2년 후에 진짜 죽는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심각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공동묘지도 가 보고 말이예요, 장사 나가는 데도 가보고 말이예요. 이건 신앙생활에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는 것이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는 거예요. 원리가 적용되는 거예요. 내가 빨리 죽고자 하면서 그 짧은 기간에 뜻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늘을 위해서 죽겠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총각 때 죽는다 생각하다가 사랑하는 아내를 맞이하게 되면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하겠나요.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남자가 말이예요, 그가 부활해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된다면 얼마나 기뻐하겠나요.

자,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다 가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나간다면 어떻하겠어요? 그러면 뭘 남겨야지요.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뭘 남겨야지요. 자신있어요?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는 시간이 아깝게 생각된다구요. 언제 쉬고…. 언제 걱정할래야 걱정할 새가 없다구요.

일생과 영원의 문제인데 그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다음에 가정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씨족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렇게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인 것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전체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이 일시에 전우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저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모든 사람을 이렇게 사랑하기 위한…. 알겠어요? 여러분은 몇살까지 살래요? 「……」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건 절대 우리 일생에서 손해 안 보는 거라구요. 지극히 지혜로운 생각이라구요.

그래서 2년이 흘러서 섣달 그믐날이 되고 새로운 해가 찾아올 때 내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며 2년 후에 새롭게 맞는 정월 초하루는 얼마나 희망적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그러면 전도하지 말라 하면 하지 말지? 「아니요」 일생은 짧다구요. 선생님은 일생이 얼마나 짧은가를 잘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했다구요. 이제 다 끝났다구요. 이제 내가 죽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3차7년노정을 완성하고 왔다고 하지 '너 이놈 못 했다'고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갈 길이 바쁘다구요. 갈 길이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내를 사랑해야 되고 남편을 사랑해야 되고 자식도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 식구를 사랑해야 되고 길이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죄진 사람은 탕감길을 극복도 해야 되고…. 내일 죽는다면 '하나님! 하루만 살려 주소' 해야 되고…. 이와 같이 그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실감나요? 「예」

그렇게 해 가지고 이게 무슨 이익이 나는 거예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계단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종교를 믿는 것이 뭐냐? 죽음을 극복하기 위해서, 죽음에 승리하기 위해서예요.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의 이상경을 향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나에 대한 문제예요.

그러면 교육에 대한 문제는 뭐냐? 교육은 사랑의 교육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교육인데 그 사랑의 교재가 어디 있느냐? 교재는 나라구요. 내가 누구예요? 아들딸에 대해서, 혹은 아내에 대해서, 부모를 대해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의 교재가 필요해요? 교재가 누구라구요? 「나」 여러분들 진짜 사랑해 봤어요?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그걸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부모를 사랑하니 부모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내가 아내를 사랑하니 아내도 나를 사랑한다구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면 플러스가 생겨나고 완전한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부부싸움을 하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지?' 이러는데 그거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를 사랑하지 않지?' 그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날 사랑하지 않는다' 그럴 필요 없다 이거예요. 내게 달렸다구요. 내가 사랑한 만큼 나를 사랑하게 마련이라구요. 먼저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사랑의 교재라구요? 「저요」 그거 어렵다구요. 남의 남편 노릇 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식 있는 사람이 사랑을 모르는 것은 무서운 일이예요. 남편으로서 남편 책임을 다하고 아내로서 아내 책임 다하고 부모로서 부모 책임 다하면 교육을 잘 한 거예요. 교육의 재료로서 가장 좋은 재료가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뭣이 좋다고 동양 사람 서양 사람 오색 인종이 다 와서 '선생님 사랑합니다'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사랑을 했다면 나에게 돌아온다는 거예요. 뭐 사랑해 달라고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해 놓고 저 하늘나라에 앉아 가지고 안심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평등한 사랑의 공식을 제시해 주었기 때문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참소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마찬가지 공식이 적용된다구요. 누가 사랑의 교재라구요? 「제 자신이요」 여러분은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지도자로서 여러분 자신이 표본이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이러한 교육을 대신해서 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그다음엔 식구를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라구요.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개인, 가정, 사회, 국가, 세계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라면 애기들을 대해서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말할 필요 없다구요. 벌써 눈짓만 하면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본질적 문제는 그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부모의 사랑의 표본이 될 수 없다구요.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는 부부의 사랑의 표본이 못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들을 사랑하지 못하면 사랑의 표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요와 같은 사랑을 세계적으로 횡적으로 전개 시킬 수 있는 훈련을 받기만 하면 영계 어디든지 통한다구요. 천국은 딴 세계가 아니예요. 그런 곳이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의 곳이 어디 있겠나. 알겠지요? 「예」

5. 경제문제-나와 물질의 관계

경제문제라 할 때는 언제나 나와 물질과의 관계예요. 장사를 하더라도 그 사업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백(百)이라는 가치가 있게 될 때, 이 물건은 내 가치 백(百)에 대한 대상의 가치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내가 천(千)이라는 가치가 있으면 아무리 작은 물건, 조그만 수첩을 하나 대하더라도 이건 몇 푼짜리 안 되는 것이지만 천에 대한 상대적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훌륭한 사람이 갖고 있던 만년필이라든가 아무곳에 쓰던 것이 왜 가치가 있느냐? 그 사람의 사랑이 깃들어져 상대적 가치를 지녔기 때문에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언제든지…. 선생님이 가치를 지녔으면 선생님이 어떤 물건을 터치할 때는 상대적 가치를 지니게 되기 때문에 물건 자체가 굉장히 기뻐하고 영광스러워한다는 거예요. 말을 하더라도 내가 듣는 상대가 되면 말하는 사람은 상대적 가치를 갖게 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 아침에 과학자대회에 참석했던 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들이 절대 그냥 못 간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과 악수를 해야 간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사 직접 내가 가서 악수를 했지만 그 사람들은 가치를 안다는 거예요.

상대적인 가치권 내에 참석하는 거지요. 그것이 그 말이라구요. 내가 손을 댈 때는 나와 동등한 가치를 지니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권이 생긴다구요. 일을 할 때 감독이 없더라도 내가 혼자 나를 만드는 거예요. 창조는 하나님 대신 만드는 거예요. 나의 성상을 만드는 거예요. 창조는 하나님 신의 형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경제문제도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티타늄 공장에 가는데, 애기를 몇 번씩 보는 거와 마찬가지로 공장을 하루에 몇번씩도 가는 거예요. 그 공장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우주 이치가 그런 거예요, 우주 이치가. 그게 원리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감독이 있어서 그가 시켜 가지고 일을 해요? 선생님은 해가 지는지 뜨는지 관심이 없었다구요. 경제문제에도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와 물질과의 관계, 나와 하늘과의 관계.

그런 입장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제 2의 주인입니다. 둘째 번 가는 주인이라구요. 이 세계에 있어서 내가 둘째 주인이예요. 집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나님이 첫째 번 주인이고 내가 둘째 번 주인입니다. 어떤 회사에 가더라도 말이예요. '어, 그거 사장님 것이다' 그게 아니예요. 사장은 제2의 주인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회사의 사장까지도 감동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월급이 많고 적고 하는 그것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사랑을 퍼붓고 좋아할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월급을 안 받고라도 일할 수 있다 이거예요. 사랑만 있으면 무한히 가질 수 있다구요. 한푼도 없더라도 무한히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그 사업은 세계를 위해서 내가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한국 사람도 서양 사람도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될 때, 사랑의 세계로 뻗어가는 한 이 사업은 하나님의 축복이 가해지게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일단 자기가 무슨 일에 손을 대게 되면 24시간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경제문제는 펀드레이징을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그래야 된다구요.

6. 교회문제-삼위기대와 홈 처치

앞으로 홈 처치는 혼자서만 하지 말고 삼위기대가 주관해 가지고 전체를 움직여야 돼요. 전체적인 문제에 있어서 셋이 한꺼번에 대해 가지고 활동할 수 있어야 돼요. 세 집이 모였더라도 자기 책임을 하되 공동목적을 확대시키는 활동은 공동관리하라구요.

이것이 앞으로 발전하면 홈 처치에 있어서…. 삼위기대에 있어서 최고의 실적을 가지고 하늘 앞에 세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되는 거예요. 삼십 삼위기대를 하늘이 치리할 수 있는 형태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삼십, 삼백, 삼천, 삼만…. 이것을 공인시키는 날에는 계층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홈 처치의 경제문제는 어떻게 되느냐? 십일조에서 삼조를 쓰는 거예요. 현재 미국 경제문제에 있어서 경제조직이나 국가에 대한 세계조직체를 보게 되면, 반대라구요. 7할, 8할을 전부 빼앗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는 앞으로 이것이 지탱 못할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일을 해요?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다 빼앗으니까 일을 안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을 안 하고 사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지요? 서양 사회의 노르웨이라든가 스칸디나비아 반도 같은 데는 큰 문제라구요. 왜 심각하냐? 복지국가에 달라붙어 사는 사람들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그건 자체에 잘못이 있다는 거예요. 홈 처치는 그런 관점에서…. 물론 전체가 하늘의 것이지만 말이예요. 하늘의 것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겠지만, 그러한 원칙을 밀고 나가면서 홈 처치의 경제문제를 해결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는 뭐냐 하면 교회를 위하여, 또 하나는 그 나라를 위하여, 하나는 세계를 위하여…. 여러분들이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구요.

7. 제물 사상

홈 처치 지역도 하나의 제물이라구요. 제물이 뭐냐 하면 공동체라구요, 공동체. 하늘에도 걸려 있고 사탄세계에도 걸려 있고 이 땅 위의 역사도 걸려 있고 전체가 걸려 있다구요. 공동체라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공동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원리적인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에 걸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원리를 패스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한테 이기기 위해서는 원리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공산세계에 이기기 위해서는 승공이론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통일사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리 패스, 공산주의이론 패스, 통일사상이론 패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에게 남은 일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추방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철폐시키는 것이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원리시험 패스를 해야 된다구요. 하늘의 사람과 공산주의,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고 한다구요. 그다음엔 가정과 공산주의, 그다음엔 천국과 공산주의. 전부가 걸리는 거예요. 개인완성에 이 공산주의 사상이 남아 있는 한 지장이 있고, 가정에도 공산주의 사상이 남아 있는 한 큰일나겠고, 천국도 그렇고 전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신이 없다면 다 깨져 버린다구요.

이제 공산주의는 내 개인에게 있어 영향을 미치는 권에 있고 가정에 영향을 미치는 권에 있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권에 있으니 이것을 무너뜨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공산주의를 이기는 책 같은 것은 전부 다 외울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의사가 되려면 그 어려운 책들을 전부 다 독파해 가지고 알아야 되듯이…. 원리책이 얼마나 많고, 말이예요, 공산주의에 대한 승공이론이 얼마나 많고 통일사상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적 사상 무장을 해야 된다구요.

8. 통일사상-지상에 있는 모든 사조의 주체사상

이 세상에는 사상이 많지만 우리의 통일사상이 주체사상이다 이거예요. 사상을 세우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세우고자 하는 거예요. 인간이 세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사상으로 통하기 때문에 주체사상입니다. 그래 민주주의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드는 사상입니다. 그다음에 종교인과 비종교인을 화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적은 통일세계,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모르면 안 된다 이거예요.

9. 교수 아카데미와 원리연구회

미국 각 주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있는 지역에는 전부 다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끌어모아야 합니다. 다음번에는 노벨상 수상자를 누가 제 1위로 끌어모았느냐 하는 경쟁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엔 여기에서 수련하는데 누가 많이 모았느냐 하는 경쟁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각 주에 왔다 갔던 수의 3분의 1을 동원할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평균 300명은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00명은…. (녹음이 잠시 끊김)

10. 석학과 생활

그건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이 어떻게 석학과 접해 가지고 생활권 내에 접하겠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그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전화도 하고 말이지요. 어려운 일이 있거나 비가 오든가 태풍이 불면 박사님 편안하시냐고 그런 내용을 가지고 전화도 하고 무슨 사건이 일어났으면 박사님이 그것을 아시느냐고 문의도 하고 말이지요.

그다음엔 학교와 교수.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교수들이 학교에서 이름나기를 바라고 학생들의 지지를 받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여러분이 다 해주는 거라구요. 원리연구회를 만들고 말이예요. 그다음엔 교수와 학생. 교수와 학생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원리연구회가 하는 거예요.

이래서 새로운 교수와 새로운 학생들이 이런 전통을 세워서 이 미국의 학풍을 새로이 개조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학교 당국과 교수와 학생, 이들이 서로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일신해 가지고 서로 서로 협조하는 체제를…. 우리 교수아카데미하고 원리연구회가 새로운 학풍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사명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학교를 움직일 수 있는 이상의 기반을 닦고 모든 것을 다 준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새로운 체제로써….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의 앞날을 갖출 수 있는 새로운 생활 체제를 준비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활동무대가 달라지니만큼 그런 면에서 방향을 맞추어 나가는 것입니다.

몇 시 되었어요? 「여섯 시입니다」 여섯 시예요? 내 시계가 죽었구나, 이거. 여섯 시 맞아요? 「여섯 시 오분 전입니다」 오분 전, 자, 그럼 이젠 밥을 좀…. 밥을 했나? 저녁을 가서 먹나, 어떻게? 「준비했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 그렇게 알고…. 이게 이번에 잘만 되면 새해에 가서 전체를 한번 바꿔 놓는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바로 이것을 40일 전도기간에 어떻게 하겠느냐. 내가 이번에 인사조치를 하는 것은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12월 초하루까지는 편제할 거라구요. 이번에 저 누군가? 내가 필립을 교체한 것은 뭐냐? 지금까지 집이 없어 가지고 곤란했는데 이번에 섞을 수 있게 되어 끌어내 가지고 일시켜서 좋고…. 콜로라도 집을 본부에서 전부 다 지불할 수 있게 책임을 맡길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전도를 지금 하되 앞으로 돈은 본부에서 지불하려고 해요. 전도만 해요. 공장은 될 수 있는 대로, 최소한도로 경영할 수 있게 하고 정리할 수 있으면 정리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는 거예요. 가미야마! 「예」 가미야마가 책임지라구. 공장도 전부 다 가미야마한테 맡기고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집 사 가지고 그냥 보유만 했지요. 팔아도 손해 없는 거예요. 한 달에 4만 불. 이자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필립은 언제나 거기서 썩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본부에서 맡고 내가 새로운 개척지로…. 그 저 버지니아지? 「예」 버지니아는 미국의 독립운동 하는 데도 그렇고 수많은 대통령도 나왔다구요. 미국 도시 중의 주요 도시요, 어머니 도시 같은 그런 시라는 거예요. 대통령이 아마 제일 많이 나왔지? 「예」 워싱턴도 거기서 태어났지요.

그래서 내가 교회도 사 준 거예요. 요전에 가 보니까 교회를 잘못 샀다구요, 내가 보기에, 그렇지만 지금은 수리했을 거라구요. 이번에 가면, VTR 18대를 전부 다 백 퍼센트 활용하라구요. 홈 처치를 하는 데 있어서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자체 수련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본부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지방에서 책임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선생님이 없는 이 1978년 남은 기간 동안에 책임 못한 것을 탕감복귀를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세 사람 전도해야 돼요. 세 사람 이상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해가지고 총진군해야 돼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이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또, 여러 가지 사정들이 엉클어져 있습니다. 미국에는 미국 국민들이 살고 있지만 미국과 미국 국민에게는 많은 담이 있음을 우리는 느끼게 됩니다.

수많은 담으로 엉클어져 있는 현세계

나라를 넘어서 우리 개인을 두고 보면, 우리 한 개인 가운데도 여러 가지 사정의 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작게는 개인으로부터 나라와 세계, 더 나아가서 영계가 있습니다. 이 전체를 생각해 볼 때, 우리 자신으로서 이것을 해결하지 못할 수많은 담들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 자, 이런 걸 생각해 봐요. 담이 몇 천 몇 만 개가 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건 그만두고 우리 개인, 작은 나 하나를 중심삼고 생각해 보라구요, 나 하나. 여러분의 마음을 유리판에 벌여 놔 가지고 누구든지 바라볼 수 있게 한다면 어떨 것 같아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자, 여기 이런 판이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은 어떨 것 같아요? 이게 많을 것 같아요? 그러면 평지가 많을 것 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게 많을 것같아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게…」 모든 사람이 그렇게 대답할 거예요. 그러면 평지는 어떨까요, 평지는? 여기에는 별의별 사건, 죽이고 미워하고 싸우고 하는 등의 별의별 사건이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죄를 범하고 혹은 살인을 한다는 것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예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마음에서부터.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이 이와 같은 사람을 만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바다를 그릴 때…. 바다는 본래 평평한 거라구요.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바다는 물결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자, 어느 것이 정상적이예요? (웃으심) 어떤 것이 본래 바다가 가진 성질이예요? 물의 성질이 어떤 거예요? 바람이 불기 때문에 물결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이 바다 같은 데에 배를 타고 가는 데 태풍이 불어오면 참 기가 막히는 겁니다. 물결이 산 같은 게 온다구요. 조그만 배를 타고 말이예요, 한 고개를 올라갔다 내려갈 때는 야단이예요.

이렇게 볼 때, 마음도 마찬가지라구요. 원래는 이 바다가 평평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이런 물결이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이 평평해야 될 텐데 마음에 물결과 같이 언덕받이가 많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자, 그 마음의 바다를…. 마음을 바다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마음의 바다에 사랑하는 사람이 걷고 있고, 내가 좋아하는 분이 걷고 있는데 거기서 안식하겠다고 생각해 보자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걸어간다면 어떻겠어요? 그 위를 걸어간다면 말이예요. 이걸 맞춰 걸으려면 큰일이라구요. 똑바로 걸을 수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기복이 있으니까요?(통역자)」 그렇지.

여러분, 부부끼리 말이예요, 여자가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또 남자가 변덕이 많고 그러면 그 마음 줄기를 타고 가려면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더우기나 미국 여자들은 더 그렇다구요. (웃음) 매일같이 바람이 부는 겁니다. (웃음) 그거 좋아하는 여자들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자신이 그거 좋아해요? 「아니요」 여자들도 싫다니까 남자야 물론이지, 뭐. (웃음)

그거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복잡하고 어려운 사정들이 엉클어져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상주의자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상을 가진 그런 분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이러한 마음의 고개가 울퉁불퉁한 데를 가고 싶겠어요, 평지를 가고 싶겠어요? 「평지…」 여러분들도 하이웨이가 좋지요? 잘 깔아 놓은 하이웨이 말이예요. 그런 곳에는 달리는 차도 더 달리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길에는 빨리 가는 차가 멋지다 이거예요. 길이 좋은데 천천히 가 봐요, 이게…. 그거 느껴져요?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디서부터 한번 걷고 싶겠느냐? 어디를 걸어다니면서 살고 싶겠느냐?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의 세계에서 걷고 싶고, 살고 싶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 가운데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어떠한 마음? 평화스럽고, 바람 불지 않는 잔잔한 물가와 같은 그런 곳에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예」

엉클어진 담을 허는 데 제일 문제 되는 것은 자기 자신

그러면, 이 수많은 담이 있다고 했는데, 그 담이 어디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하느냐 이거예요. 어디서부터 생겨나느냐? 「사람에게서부터」 그래 사람에게서부터 온 것인데 사람의 어디서부터 생겨나느냐? 자, 여러분들이 이거 담을, 굴곡을 전부 다 없애고 싶어요, 그냥 놔두고 싶어요? 「없애고 싶습니다」 (웃음) 그건 누구나 다 원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왜? 누구나 다 원하는데 왜 다 못 없애느냐 이거예요. 왜 못 없애느냐?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못 하느냐? 나라는 것 때문에. 나라는 것을 중심삼기 때문에, 나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못 없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보는 것도,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느끼는 것도, 전부 다 나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사건이 많고 이런 굴곡이 생기게 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여러분이라는 것을 딱 빼 버리면, 나라는 것을 완전히 없애 버리면 어떨까요? 이게 평평해질 것 같아요, 이게 많아질 것 같아요? 「평평해질 것같아요」 그거 그래요? 「예」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내 마음에 나라는 것을 중심삼고 담을 쌓는데 수천 수만의 담을, 좀더 작은 데서부터 수천 수만의 담을 쌓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맨 처음엔 요렇게 낮던 것이 점점 높아진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이 세계에 있어서 담을 허는 데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자기라는 것입니다, 자기. 그것이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님은 '천국이 어디 있습니까?' 하는 물음에 '네 마음에 있다'고 대답했다구요. 저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있어야 됩니다. 내 마음에 천국을 이루어야 저나라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 사람들보다 낫지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들이 '예' 하고 대답했는데, 그말이 옳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자신을 두고 볼 때도 여러분들에게 담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들 가운데도 요만한 보따리, 이만한 보따리…. (판서하심.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난 안 그렇고 다른 사람이 그렇다! (웃음)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나는 고것일 거야'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웃음) 지금까지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이만한 것이라구요. (웃음) 이것이 무슨 우화도 아니고 이것이 무슨 상징적인 말도 아니고 사실적인 말이라구요, 사실적인 말, 그렇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표준이 돼야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걸 누가…. 이거 전부 다 평지로 만들고 싶어요, 안 만들고 싶어요? 「만들고 싶어요」 그거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자, 밥을 안 먹고라도 이것을 해야 되겠어요, '그거 해서 뭘하겠나?'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어느 거예요? 「밥을 안 먹고라도 해야 돼요」

오늘날 세계가 평화의 세계를 말하고 무슨 뭐 하나의 세계를 말하는데 그것은 전부 바람 같은 소리라구요. 내 자신이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고 하나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실상을 아는 하나님이 계시고 어떠한 뜻 있는 사람, 위인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되게 하는 작업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무슨 표준을 세워야 되느냐?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되지 말고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되라, 이러한 공식적인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나라는 것이 이렇게 만들었으니 나 아닌 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반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에 여덟 사람이 산다면 여덟 사람, 다섯 사람이 산다면 다섯 사람, 이 사람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이 표준이 되느냐 하면,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표준 되지 않는다구요.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표준이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그 사람이 하나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보다 못 할 때는 2등, 3등, 4등, 5등, 6등, 7등, 8등의 등수가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수평과 같은 표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이란 것은 부착력이 강하다구요, 부착력. 그릇이 있다 할 때, 물을 담아 놓으면 물이 이렇게 있다는 거예요. 부착력, 부착력이 강하다구요. 무엇이 있으면 그저 어디든지 타고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식물이 자랄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의 몸뚱이는 4분지 3이 물로 되어 있다구요. 세포 어디나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면 물에게 나라고 하는 그런 주관성이 있다면 부착력이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물이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공기도 말이예요. 그렇잖아요. 이런 걸 보더라도 전체를 위해서 존재하겠다, 전체를 위해서 있겠다 하는 소성이 모든 생명의 생활에 있어서 절대로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이 여기 벨베디아에 좋은 나무가 있으면 '참 좋다' 하는데 '너 나무가 되고 싶어, 물이 되고 싶어?'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 할래요? 「물이…」 (웃으심) 물은 어디든지 땅속으로 흘러갈 수도 있고, 공중에 날아갈 수도 있고, 모든 조화를 다 갖고 있어요. 그거 실감나요? 「예」 금강석 같은 사람과 물 같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좋겠어요? 「물 같은 사람」 정말 그래요, 정말? 「예」

이렇게 볼 때,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자기의 모든 소성을 전부 다 전체 앞에 부착시키려는 그런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 기름하고 물하고 보게 되면 별로 다른 게 없다구요. 물은 생명을 길러내는 겁니다. 기름은 뭉치는 성격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기름은 생명을 길러낼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자연과학에서 배웠다구요. 그리고 이 기름은 언제나 뜨려고 한다구요. 높아지려고 한다구요. (웃음)

종교에서 희생과 고행을 강조하는 이유

이렇게 볼 때, 이 마음의 담을 허는 운동을 하는 데는 있어서 그 근본 문제가 나라는 것을 알았다구요, 나.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의 마음 가운데에 지금까지 층계집을 지었다 이거예요. 이런 좋은 집을 전부 다 지어 놓았으면 좋겠지만 벼락맞을 집을 지어 놨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헐어 버려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되겠어요? 그냥 둬야 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러면, 이걸 허는 데도 태풍이 불어와서 그저 왕창 한꺼번에 순식간에 전부 다 무너져 가지고 그 흔적도 없어지길 바라나요, 아니면 서서히 무너져 버리는 것을 바라나요? 어떤 것을 원해요? 「순식간에…」 여러분들이 '그것 떼 버리면 또 저기로 가련다' 그럴 것 아니예요? 안 그럴 거예요? 「예」 이걸 헐기 시작하는 놀음이 뭐냐 하면, 나를 위해 살던 녀석이 남을 위해 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헐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이런 인간상을 전부 다 상품으로 만들려니 할 수 없이 '야, 이놈의 자식들아. 내 말 들어라. 희생해라. 봉사하라. 자기를 위해서 자기를 찾아라' 이런 경고문을 내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종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일을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그 운동은 반드시 희생이라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희생을 하려니 그것을 하는 데 있어 고행이라는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희생이라구요. 고행이라구요, 고행. 그렇지요? 더우기나 옛날 불교 같은 데서라든가, 옛날 중세시대의 수도원을 보게 되면 고행을 많이 했다구요. 그렇게 했지요?

그런데 무턱대고 그랬지 왜 그래야 된다는 걸 몰랐다구요, 왜 그래야 된다는 걸. 그들은 자기를 점령하고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를 없애기 위한 운동인 줄 몰랐다 이거예요. 여러분, 불교에서 참선이라는 것을 하는 사람들이 '무아경에 들어가자' 하는데 그것이 다 이 원칙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이 경계선을 찾아가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뭐냐 하면 나 하나를 정비하자는 것이요, 나 하나를 정비함으로 말미암아 큰 나를 발견하기 위한 방법에 지나지 않았다 이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것이 역사의 공식

나를 중심삼고 살게 되면 요건 우주 가운데 들어가게 된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우주 가운데의 한 존재가 된다구요. 그렇지만 전체를 위해서 살면 이 전체를 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요러한 사람이 있는데, 요 사람보다도 남을 위해서 살겠다는 더 큰 사람이 있으면 말이예요, 바깥에 가서 선다구요. 그걸 포위해 버린다구요. 이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쌓여 버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은 암만 대학을 나오고 학위를 갖고 있고 교수라고 하더라도 그 사람은 책임자가 못 된다구요. 중심자가 못 된다구요. 그렇지만 다 갖추어 가지고 전체를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전부 다 꼭대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선거할 때도 그래요. 책임자를 정할 때는 개인주의자는 싫어하는 거예요. 전체주의자를 선택하는 거예요.

그게 이 사회에 있어서 역사를 이어받는, 역사를 존속시키는 한 방법이요, 한 공식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진리라구요. 요 사람보다도 더 큰 사람은 이렇게 포괄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좀 더 큰 사람은? 그래서 아까 선생님이…. 여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자, 여러분들 요러한 사람이 될래요, 이러한 사람이 될래요? 「큰 사람이요」

그건 공식이라구요. 여기에 백인 흑인 황인종 오색인종의 오만 가지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왜 전부 다 더 큰 사람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나는 하루를 세계를 위해서 산다' 하는 사람이 있고, '나는 일생 동안 세계를 위해 산다' 하는 사람이 있고, '백년 천년 동안 세계를 위해 산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기간이 길수록 더 위대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누가 일등이예요? 누가 일등 되겠어요? 역사의 시작부터 역사의 끝까지 나라를 위해서 살아 왔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이 누구겠어요? 그런 분이 있다면 누구? 「하나님」 이 공식에 있어 그분은 틀림없이 중심이 아닐 수 없다구요. 거기에 불평 없어요? 「예」 '아, 그건 내가 해야 할텐데, 그거 안 된다' 그래요? (웃음) 없어요? 「예」

영계와 하나님까지 해방해 드리기 위해 살다 가신 예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부터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왔더랬는데 말이예요, 갈릴리 해변 가운데, 이게 못난이 민족 가운데…. 뭐 예수가 공부나 했나요? 대학이나 다녔나요? 글방에도 못 다닌 목수 짜박지이고 형편없는 더벅머리 총각인 그가 나타난 거예요. 그때 2천 년 전을 생각해 보라구요.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동네 개나 짖게 하고, 애숭이들, 애들이나 따라다닌 예수였고, 이거 마사거리이고 문제의 사나이가 예수였다구요. 그 예수가 민족 반역자로 몰려서 로마 병정에 의해 죽었는데 그 예수 이름이 어떻게 오늘날 이 세계를 정복하게 되었느냐?

예수는 이 길(공식)을 취했다구요. 이게 다르다구요. 자, 그러면서도 로마는 원수인데, 역사적인 원수인데 그 로마 병정까지도 용서해 주라고 기도했다는 거예요. 자기 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원수까지 위했더라 이거예요. 이게 놀라운 일이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세계를 살리고 인류를 구하기 위한 뜻을 하나님이 펴기 위해서는 예수와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사람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발전시킬 수 있게 해준 것이요, 그랬기 때문에 세계적인 이런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자, 우리 통일교인은 말이예요, 무니(Moonie)들은 말이예요, 그 예수시대의 사람들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시대에 브레인워싱(brainwashing;세뇌)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따라 다니는 사람들은 창녀들이 아니고, 문제의 무리가 아니고 전부 다 똑똑한 젊은이들이예요. (웃음) 그리고 이곳이 갈릴리 해변가가 아니예요, 태평양을 건너고 대서양을 건너며 세계적으로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박수. 함성) 박수도 좋고 아멘도 좋지만 이와 같은 사상이 없게 될 때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 지구성을 해방하려고 했지만 우리는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자 이겁니다. 지옥도…. (박수) 그거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얼마나 어려워요? 「매우」 매우, 매우…. (웃음)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그 일을 한번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욕심 보따리가 있어요, 욕심 보따리? 「예」 욕망이 좋기는 좋지만 남을 위한 욕망이 더 위대하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한 욕망은 지옥으로 떨어지지만 남을 위한 욕망은 하나님을 해방시킨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남을 위해서 몇 년이나 살겠어요? 1년? 「아니요」 2년? 「아니요」 그러면 영원히? 「예!」 (환호. 박수) 이제 틀림없이 다 알았다구요. 요즘에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펀드레이징도 하고 나가서 전도도 하니 '이게 세상에 이런 교회가 어디 있어? 무슨 펀드레이징도 하고, 이건 뭐 밤낮없이 전도하고, 신문사에서 신문도 만들어야 되고 신문도 팔아야 되고…. 또 그리고 먹여 주기를 하나? 먹을 것도 벌어서 사먹어야 되고, 이런 교회가 어디 있어?' 이러는 거예요. 남들은 일 시키면 말이예요, 암만 히틀러도, 암만 독재자 스탈린도 말이야, 월급을 주고 먹여 주며 일을 시키는데 이건 월급을 받아가면서 일시켜? '레버런 문을 죽어야 된다! 독재자와 같다!' 하는데 그거 알지 못해서 그런다구요. (웃음) 세상에서 제일 악한 사람 같지.

그렇지만 이 원칙으로 볼 때, 그것이 얼마나 멋진 전법이냐 이거예요. 그건 뭘 말하느냐 하면, 통일교회를 여러분 교회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 통일세계를 내 세계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월급을 주면, 선생님의 교회고 선생님의 세계지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페이(pay;지불 하다)해야지.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여기 우리 통일교회를 조사하러 온 사람이나 알아보러 온 사람들은 '아이구, 그런 말을 하누만…' 할거예요. (웃음) 자, 그래 여러분들이 브레인워싱돼서 손해봤어요? 그 레버런 문을 만나 가지고 손해난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 잃었어, 얻었어? 「얻었어요」 얼마나? 옛날과는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옛날과 지금은 비교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뛰어가도 바쁘다구요, 뛰어가도. 그렇다구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 안하고 놀고 먹고 사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도 사랑해야 할 우리

그리고 레버런 문도 그렇지. 미국에서 내가 천대를 얼마나 받나 말이예요. 가만있으면 되지 뭐, 백인들이 전부 다 원수시하는데 뭐하러 또 찾아와 가지고 이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한번 틀리면 세계의 담이 무너져 들어가요, 안 무너져 들어가요? 어때요? 이게 무너진다고 생각해요, 생각 안 해요?

선생님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전미국 앞에 나타나게 될 때 미국이 야단하고 싫다 하더라도…. 이 미국이 누구를 바라야 되겠느냐? 나를 바라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 미국 사람은 동양 사람이 이렇게 하면 기분 나쁠 텐데 왜 박수를 치느냐? 사실이기 때문에. 왜? 어째서? 그래야 미국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보라구요. 더우기 미국의 실용주의 철학으로 훈련되어 가지고 개인주의가 된 이 미국 사람들, 이 간나들을 말이예요, 이게 얼마나 하나님 앞에 원수고, 이러한 공식적인 생활 앞에 이게 얼마나 방해냐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무너뜨리고 여러분 백인들을 사로잡아 이렇게 만들기가 쉬울 것 같아요? 정부에서 몇 억이라는 돈을 써도 못 만드는 거예요. 그래 국가에서 환영 못 하고 찬사는 못 하고 말이예요, 이게 그저 별의별 죄를 다 만들어 가지고 모해해 가지고 생사람 잡으려고 야단이예요. 망할 나라라구요, 망할 나라.

그렇지만 나에게 돈이 없어요, 사람이 없어요? 뭐 부러운 게 있어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능력 있는 사람. 그런 게 없으면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레버런 문이 못 되었을 거라구요, 그저 그렇게 잘사는 사람이지. 틀림없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는 앞으로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나라, 반대하는 족속, 반대하는 개인은 전부 머리 숙일 거라구요. 난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일하고 있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그렇게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돼야 돼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 환드레이징 나가는 사람에게 '새벽에 나가서 밤 열두 시에 들어와라!' 하는 거예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아요」 뭣이 좋아? (웃음) 죽을 지경인데….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을 하러 가다가 '이놈의 다리야, 가야 돼! 가야 돼! 이놈의 다리야' 해요, 힘들면 '아이구 레버런 문 통일교회 이놈아!' 해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것을 취할래요? 첫번째, 두번째? 「첫번째요」 정말? 「예」 난 여러분들의 말을 믿을 수 없는데? 「아니요!」 (웃음) 자, 그럼 불평하겠어? 「아니요」 불평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불평하면 위한다는 기준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도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 말이예요. 미국에 올 때도 첫날에서부터 끝날까지 핍박이요 반대예요. 그렇지만 내가 '아이구, 사랑하는 하나님이 날 도와주지, 이게 뭐요? 나는 하나님 모르겠소' 하면서 불평할 수 없다구요. 핍박하는 그 사람들까지 구해 줘야 된다구요. 다 구해 줘야 된다고 하나님도 생각하신다구요.

자,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의 모가지를 전부 다 그저 똑똑 잘라 버리면 좋겠지요? 「아니요」 그런다면 사람 종자, 통일교회 사람까지도 다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구요. 하나도 없이 다 없애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까지도 죽여야 된다구요. (웃음) 이게 통일교회 패들 가운데도 세상 사람보다 나쁜 녀석이 많다구요. (웃음) 나 안 걸릴 자신 있다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다 마찬가지예요, 다. 하나님은 그렇게 본다구요. 종이 한장 차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뭘하게 되면, 누가 조금만 그래도 불평하고 그러지 않나 말이예요. '나는 저 사람은 좋고, 이 사람은…' 그러지 않아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아껴서라도 그 사람들을 용서 안 해줄 수 없다는 얘기예요.

이것들만 붙들고 좋아하고 저것들이 반대한다고 싫다고 한다면 뭐 다른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원수 갚아 달라는 기도는 절대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웃음) 그런 기도를 세 번만 하면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아. 네 자신이 틀렸다' 그러신다구요.

레버런 문이 하나 다른 게 그거라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이 반대를 했지만 아랑곳없다구요. 들었어도 아랑곳없다구요. 어떤 때는 말이예요. 하나님도 농을 참 좋아한다구요. '하, 마이크 같은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이런 농도 하신다 이거예요. (웃음)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내가 죽기 전에 다 죽어 갔다구요. 내가 죽기 전에 다 죽어 갔다 이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게 아니라 하늘이 하는 거라구요. 나는 그거 원치도 않지만 하늘은 다…. 여기 이번에 프레이저 같은 사람도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라구요. 그리고 누군가? 라이언 같은 사람도 죽고 또 그다음에 여기 태리타운 국회의원도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온갖 사회악을 지니고 있는 미국

자, 우리 통일교회에서…. 내가 사람 하나 죽였어요? 「아니요」 누구에게 사기를 쳤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을 시켜서 테러하라고 그랬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은 그러지 않는데, 그렇다고 하는 패가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각 도시에 꽉 찼다구요.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세상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끼리도 말이예요.

여러분들, 이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 있어서 부모들이 자식들을 때려서 대가리를 깨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죽이고 이런 패가 일년에 삼십만 명인데, 한 칠십만 명은 될 것입니다. 법적으로 제대로 드러나 가지고 걸린 것만 해도 삼십만 명이라는 숫자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고 본다구요. 삼십만 명은 드러났지만 드러나지 않은 사람들까지 하면 칠십만 명이 될 것이다고 예상하는 거예요.

경찰에서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150만에서부터 200만이라는 수가 경찰 문전에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부모들 말이예요. 그런 건 말 한마디 안 하고 말이예요. 그게 레버런 문보다 못 해요, 나아요? 그렇다구요. 이 통계를 보면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계층의 차이 없이 이런 일이 다 있다는 거라구요. 매해 애기들을 낳아 가지고 100도 이상 되는 기름에 태워 죽이고 그러는 거예요. 또, 학생들이 선생님을 때리는 것이 일년에 백 건 이상 된다구요.

이건 아시아 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예요, 이게. 이러한 실정, 이러한 사회악을 지닌 사회에서 뭐 레버런 문이 어떻고 하며 평하는 미국이…. 그렇게 평하는 에미 애비들중에 그 평 보다 몇십 배 더 한 것들이 얼마든지 많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여러분들, 이 미국은 큰일났다구요. 마약 문제만 해도 국민학교 학생들에게까지도 팽창했다구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 뉴스 월드에 지시한 게 그거라구요. 사회 모든 것을 파헤쳐서 교육시켜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이 미국이 비참할 정도로 썩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간이 얼마나 되었어요? 벌써 한 시간 반이 되었구만. 저기 춥지 않아요? 「아니요」

통일교회 참사랑운동으로 담이 무너지고 하이웨이가 생겨나

자, 이제 그러면 말이예요. 여러분들 고생을 시키고 고생하라고 그러고 교회에서 못살게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뭐가 좋은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무슨 이익이 되느냐 말이예요. 아까 말한, 양심의 고개가 무너져 나간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10년, 20년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다면 그 사람이 죽고 난 후에라도 모든 사람이 찬양하고 하늘이 기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구요.

이런 운동이 기필코 일어나야 되겠고, 이런 운동이 제한된 운동이 아니라 세계적인 운동으로 급진적인 발전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이 긴박한 세계에서 더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아시아인으로서 미국에 와 가지고 신세를 지는 사람이 많고,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와서 기생충 노릇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는 그렇지 않고 아시아를 대신해서 한국 사람을 대신해서 이 나라를 돕고 이 나라를 먹여 살리고 이 나라를 후원하겠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내가 미국에서 빚지고 살아요, 미국이 나한테 빚지고 살아요? 「미국이…」 그거 틀림 없는 사실이라구요. 이제 부끄러울 게 없다구요.

내가 어디 가든지…. 구라파에 가게 되면 구라파를 위해서 사는 것이요, 남미에 가게 되면 남미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지금까지 미국은 담이 막혀 있다 이거예요. 어떤 형이냐? 미국의 이런 담들이 전부 다 엉켜져 있던 것이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이 담들이 무너지고 길이 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전국에 무니들이 있는 데는 그런 하이웨이가 생겨난다구요. 담이 무너진다구요. (박수)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파괴하기도 한다구요. 그게 뭐냐? 세상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이 마음 세계의 담을 파괴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이건 그 누구도 못 한다구요. 미국에서 몇백만을 움직이는 권력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달나라에 가는 과학을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누구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발길 가는 대로 이 50개 주 어디든지 가는 거라구요. 우리 펀드레이징 팀은 저 시골의 한 집까지 찾아 가라구요. (박수) 그들은 푼돈으로 돕지만 나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돕는 게 된다구요. 자기들은 푼돈으로 도와주었지만 나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라를 돕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나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펀드레이징한 그 돈을 가지고는 모자란다구요. 이건 내 푼돈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 구좌에서 미국 교회에 자꾸 보급해 주는 거예요, 보급품을. 아마 그 돈을 가지고 내가 남미에 갔다면 남미의 수상이 환영할 거라구요. 대통령이 집을 사 가지고 나한테 소개해 줄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러고 있는데 내가 무슨 착취를 한다고? 이놈의 자식들.

왜 그래야 되느냐? 이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하고 손잡으면 여러분들의 마음의 담이 무너지는 것이고 나하고 손잡은 고위층도 마음의 담이 무너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과학자대회에 온 학자들, 세계 석학이라는 사람들이 맨 처음엔 천하에 자기밖에 훌륭한 사람이 없는 줄 알다가 요즘엔 전부 다 겸손해졌다구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방문해 가지고 인사하고 가는 겁니다. 달라진 거예요. (박수)

그 돈을 가지고 있으면 매해 쓰고도 남지. 쓰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히 지상을 생각하신다면 이러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틀림없이 통일교회를 후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마음의 담이 없어야 세계의 담이 없어져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생각할 것은 뭐냐? 내가 가는 곳에는 담이 없다 이거예요. 지상세계에서부터 담이 없다 이거예요. 담이 무너져야 된다구요. 안 무너지면 내가 무너뜨릴 거라구요. 또 영계, 하나님에게까지 가는데 담이 있거든 내가 무너뜨린다는 자신을 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느 나라 사람이예요? 「천국」 천국이라. 여러분들은 천국을 좋아해요? 「예」(웃음) 여러분들은 미국 국민 아니예요, 미국 국민? 「아니요」 여러분들 백인이지요, 백인? 「아니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걸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담이 있느냐?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많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그렇잖아요? 선생님에게는 모든 비밀 보따리를 다 풀어 놓고 싶지요? 「예」 그런 걸 내가 다 안다구요. 영계에 연락해 보면 영계에서 대번에 선생님께 가서 보고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왜? 어째서? 보고하고 나면 그것에서 해방이 된다 이거예요. 이상한 힘을 갖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상한 힘을 갖고 있다구요.

자, 여러분의 마음의 밭이 있다면 레버런 문은 여러분의 어떠한 마음의 밭을 걷고 싶겠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어떠한 마음의 밭을 걷고 싶겠어요? 하나님은 말이예요, 마음에 계신다고 그랬거든요? 가시밭 같은 마음이예요, 수평 같은 마음이예요? 「수평 같은 마음…」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에 담이 없어야 여러분이 가는 세계도 담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생 동안 곡절이 없어야, 곡선이 없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영계를 가면 영계에 있던 담도 무너지고 문이 다 열린다구요.

타락 때문에 아담으로부터 아담 일족, 씨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수많은 장애물이 있던 것인데 이걸 전부 다 무너뜨려 가지고 담을 걷어치우고 우리는 환고향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부모와 처자를 세계와 나라를 대표한 것으로 생각하고 사랑해야

세상에는 좋고 나쁜 것, 좋은 것하고 이건 반대다 이거예요. (판서하심) 좋은 사람을 위해서는 위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좋은 사람을 위해서는.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인간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좋은 사람에게도 좋게 해주고 나쁜 사람에게도 좋게 해준다구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더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남겨 놓고.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아선 안 된다 그말이라구요. 잃어버린 양을 찾기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 진짜 그렇게 살아 봤어요? 남을 위해서, 김 아무개면 김 아무개, 박 아무 개면 박 아무개를 위해서 내가 일생을 중심삼고 살았다 하는 조건을 찾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봤어요? 살아 봤어요, 못 살아 봤어요? 어떤 집을 위해서 한번 살아 봤어요? 어떤 나라를 위해서 한번 살아 봤어요? 세계를 위해서 살아 봤어요? 그것을 축소시킨 것이 내 가정이요, 내 나라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나라를 위하고, 그런 의미에서 나라에 충성하고, 그런 의미에서 가정에 효도하면 그건 전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관념이 다르다구요, 관념이. 그래서 내가 땅에 와서 사람을 위해서 지극히 정성을 들이고 모든 사람을 위해서 살았다는 조건으로써 대표적으로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되겠는데 그것이 자기 남편이요, 아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세상을 가만히 보면, 무엇으로 보이느냐? 부모, 자녀, 남편, 아내, 요 네가지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그걸 다 합치면 남자 여자밖에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위해서 내가 진짜 있는 정성을 다해서 백 퍼센트 위해 살아 보면 어떨까요? 그 사람은 백 퍼센트 참된 부인이다 그 말이라구요. 살다가 이혼할 수 있어요? 「아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나하고 이혼할 수 있어요? 그건 이혼이 아니지. 그거 뭐라고 하나요? 부모하고 갈라질 수 있어요? 「아니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그런 것은 없지요? 미국은 그런 말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세대차라는…」 (웃음) 지금 미국 사회에서는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없습니다」

자, 남자가 남자를 위해서 진짜 백 퍼센트 위해 사는 것하고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백 퍼센트 위해 사는 것하고 어떤 게 쉬워요? 여자가 여자를 위해 백 퍼센트 희생하는 게 좋아요? 「아니요」 (웃음) 남자도 그렇다구요. 남자 여자가 서로 위해서 사는 것이 쉬우면서도 좋고, 좋으면서도 멋지고 그저 그만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 미국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남편하고도 경계선이 있지요. '아, 내 지갑의 돈은 내 돈이요. 내 예금통장을 침범하면 안 돼' 하는데 그거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또 여자의 저금통장을 남편이 물어 보지도 않고 갖다가 전부 다 썼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고소할 거예요? (웃음) 미국 여자들은…. 너 그럴 거야? 여기 미국 여자들. 「아니요」

자,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어요, '아니요' 하게? 「아버님이요」 (웃음) 그러니 내가 일생 동안 사람을 위해서 살았다는 조건을 갖고 가야 돼요. 내가 온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내가 모든 담벽을 대표한 담을 허는 입장에서 이렇게 사랑한다, 이래야 된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부처끼리 둘이 손을 붙들고 여기서부터 저 미국을 지나 가지고 세계를 지나 가지고 가더라도 막을 자가 없다구요. 천국에 가더라도 못 막고 사탄세계 지옥에 가더라도 못 막고, 하나님도 못 막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음, 원더풀. (웃음)

가정은 모든 인간의 담을 헐 수 있는 세계적인 훈련장

그러면, 그날 되기 전에는 어떻게 해야 돼요? 그날 되기 전에는, 아예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 때까지는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하고 친구들을 위하고 전부 다 위하는 거예요. 훈련하는 때라는 거예요.

'아, 내가 그분을 이다음에 모실 때 우리 나라의 어디에 갈 텐데, 거기에 가보니 전부 더러우니까 지금부터 소제해야 되겠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대해서 깨끗하게 보여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선생님이나 동무들에게. 그러면 동무도 '우리 집에 와라' 하고, 선생님도 '야 야, 내 방에 와 봐라' 하며 끌고가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틀린 말이예요, 사실이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라구요.

우리 집은 우리 형제끼리가 조그만 사회니 여기서 서로 위하는 것이 앞으로 위할 수 있는 인격을 조성하고 모든 인간의 담을 헐 수 있는 것이다. 여기가 세계적인 하나의 훈련장이다,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렇게 살게 되면,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부모 앞에 효도하고, 그다음에 자랄 때는 그렇게 자라고, 살아갈 때도 그렇게 살고, 또 부모로서 아들딸을 기르고 나이 많아서 죽어 가게 되면 틀림없이 영계로 가는 담을 밟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를 대할 때는 '내 눈이 누구를 위해서 생겨났느냐?' 스스로 묻는 거예요.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겁니다. 매력적인 눈을 가지고서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태어난 겁니다. 내 입은 부모를 위해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부모를 높히고 찬양하기 위해서. 내 마음의 느낌은 부모를 대해서 좋은 것을 느끼기 위해서 생겨났다 이거예요. 듣는 것도 그래요, 듣는 것도. 내가 이렇게 하면 부모는 좋은 말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내게 전해 주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내가 손발을 왜 가졌느냐? 부모를 돕기 위해서 가졌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살아 봤어요? 그렇게 해봤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쫓겨 나서 그렇게 되게 돼 있지. 그렇게 잘하는데 누가 나가라고 해요, 누가? 미국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기들끼리 위해서 사는데,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해서 백 퍼센트 희생하면서 살면 좋다는 거예요. 지금은 어머니도 남편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를 위하려고 하고, 자식들도 전부 자기를 위하려고 한다구요. 그걸 뒤집어야 돼요. 가정을 위해 산다 할 때, 그 가정은 얼마나 행복하겠나?

담이 없는 세계를 이루려면 위해서 살아야

그러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이라면 어떤 곳을 찾아가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의 집에 들어가 가지고 담 없는 생활을 해야 돼요. 그리고 직장에 가 가지고 담 없는 생활을 해야 돼요. 담 없이 살려면 위해서 살아라, 위해서 살아라 이거예요. 그러면 담이 없어진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해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우리 가정이, 지금까지의 우리 형제가, 지금까지의 우리 사회가 못 그랬거들랑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러한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말이 참 좋은 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참자녀」 그러한 인연을 맺어 가야 돼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여러분이 앞으로 가정에서 참부모로서 참자녀를 가질 수 있는 미래의 상을 위해서 지금 훈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거 해라' 할 때, 불평없이 하라구요. 여러분들은 '새벽 세 시에 출발!' 할 때, '아이구, 잠 자야 할 텐데 세 시가 뭐야? 통일교회 하는 식이 이렇구만…' 하지요? 그러잖아요? 새벽도 말이예요, 다섯 시에 집합하라고 하는데, 다섯 시에 예배 보는 데가 어디 있어요, 교회에서? 이게 좋아요,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열한 시에 모이는 게 좋아요? 어떤 게 좋아요? 「다섯 시에 보는 게 좋아요」

또 여러분들이 왜 이렇게 앉아 있어요, 왜? 뉴욕에 가면 의자 많은 교회를 두고 누가 오래, 이것들아! 안 오면 내가 얘기도 안 하고 다 편안할 텐데…. 마루바닥에 앉는 교회가 어디 있어요, 마루바닥에? 죄인같이…. 그러니까 제일 나쁜 교회라구요. 「아니요」 그러면 뭐예요? 「제일 좋은 교회요」 반대예요. 이렇게 앉아서 예배 보고, 먹는 것은 기성교회보다 더 잘 먹고? 「아니요」 일 하는 것은 구경삼아 하고? 「아니요」 (웃음) 이렇게 앉아서 예배 보고 먹는 것은 되는 대로 먹고, 일은 뼈다귀가 으스러지도록 일한다구요. 그거 원해요? 「예!」 레버런 문도 그런 걸 좋아한다구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세 시간만 자면, 그다음엔 안 잔다구요. 보통 세 시간, 네 시간 이내만 자고도 얼마든지 살아간다구요. 우리 어머니에게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런가? (어머님에게) 「예」 (웃음. 박수)

왜? 어째서 그런 놀음을 하기 시작했느냐? 일생 동안…. 일생은 짧은 거예요. 그러니, 세계적인 일을 하고 남다른 일을 해보려니 자는 시간밖에 끌어당길 게 없다구요. 자는 시간은 죽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시간에 살아서 활동하는 거예요. 오늘날 의사들이 말하는 건강법을 보면 여덟 시간 정도 자야 된다는데 그건 나에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지금 누구보다도 더 건강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운동법도 연구한 거예요. 그것을 좀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예」 가르쳐 주면 장사 해먹을 거라, 장사. (웃음)

자, 이제 알겠지요? 다 알거라구요. 오늘 제목이 뭐라구요? 「담을 헐자」 담을 헐자. 마음 세계에서 엮어진 모든 것이 세계적인 담이 됐는데 이것을 평등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걸 뒤집어 놓는 방법 외에는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이 세계적인 모든 것을 평등하게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오늘날 이와 같은 논리, 이와 같은 사상, 이와 같은 관념을 가지고 오늘날의 가정을 나라와 세계의 축소체로서, 남성과 여성의 축소체로서, 전체 인류를 복합한 축소체로서 이상화시키려면 스스로를 희생시키는 생활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데서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면서 살게 될 때 여러분의 부부는 땅에서부터 하늘나라까지, 하나님의 세계까지 틀림없이 지배한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구요.

우리 여자들, 화장해 봤어요? 지금은 안 하지만 옛날엔 해봤지요? 난 여자들이 화장을 한다고 이렇게 앉아 있는 것보다도 남편을 붙들고 화장을 해주면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한다구요. (웃음) 또,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화장해 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그런 논리가 다 성립되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그거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다구요.

만일 아내에게 말이예요, 남편이 업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힘없다. 난 싫어' 그럴 거예요? 「아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다리가 후들…. (행동하시며. 웃음) 거꾸로 해줘요, 거꾸로. 그렇게 되면 남편이 '내가 업어 줄께'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다음엔 언제나 아내가 업어 달래서 업어 줘도 '저 여자는 힘이 없으니 내가 업어 줘야지' 하는 거예요. 그거 괜찮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해서 살아라 이거예요, 위해서. 나 틀림없이 그렇게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환호. 박수)

​우리 인간 생활의 일체는 어두움이라든가 빛이라든가, 높은 것이라든가 낮은 것이라든가, 왼쪽이라든가 바른쪽이라든가, 앞이라든가 뒤라든가 하는 관계를 벗어나서는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사 문제는 지극히 작은 데서 좌우돼

자, 여러분들 지금 그렇지요? 여러분들 어때요? 지금 잠이 오려고 하는 이와 잠이 다 깬 이의 입장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여러분이 지금 여기 와 앉았지만 이리로 가려 하고, 여기에 있으려 하고, 왼쪽으로 가려 하고, 바른쪽으로 가려 하고, 여러 가지 입장이 있는 것을 우리는 안다구요. 어떤 거예요, 지금? 이 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나빠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오늘 아침에 온 것이 복이 될 수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불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누가 가려 가야 되느냐 할 때, 옆의 사람도 아니요, 전후의 사람도 아니요, 내 자신이 가려 가야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 자신들이 여러분의 거처에 대해서 전진하거나 후퇴하거나, 혹은 좌우를 가려 가는 생활 문제를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느냐 하는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의 흥망성쇠라든가, 성공과 실패라든가, 혹은 생사라든가 하는 이러한 문제가 큰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듣는 데 있어서, 누구한테 한마디 들었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싸하다' 혹은, '그거 안 되겠다' 이러한 것을 잘못 판단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일생 문제가 좌우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작은 것을 듣고 행동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죽음과 삶이 엇갈리는 엄청난 결과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걸 듣고 한걸음을 내딛다가 돌아서면 여기서 생사가 좌우된다는 거예요. 한 발자국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또, 보는 것도 그래요. 뭘 보고는 '나도 한번 저래 봤으면 좋겠다' 하고 느끼는 그 자체가 그러한 결과를 좌우한다는 거예요. 또 말 한마디도 그래요. 말 한마디만 안 했으면 그러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을 텐데 한마디의 말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일생에 있어서 엄청난 문제가 좌우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의 행동도 그래요. 아무 생각 없이 행동 한다 하더라도 그 행동 자체가 그런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을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높고 선한 곳으로 가야 할 통일교회

자, 그러면 이러한 실정 가운데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높은 데로 가야 되고, 좋은 데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의 관념입니다. 그러면 좋은 곳과 높은 곳이 어떤 곳이냐? 좋은 곳은 전부가 다 환영하는 곳이요, 나쁜 곳은 전부가 부정하는 곳입니다. 높은 곳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곳입니다. 그 자리에 올라가 있을 때는 모든 사람이 그 자리를 존경하고 추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 우리 인간의 본성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곳과 높은 곳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도달하기가 쉬우냐 이거예요. 「어렵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자신이나, 지금까지 왔다갔던 과거의 사람이나, 지금 살고 있는 세계의 사람이나, 앞으로 올 모든 사람이나 누구나 다 그런 것을 다 바랄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볼 때, 과거에 높은 곳으로 가겠다고 생각했던 모든 사람들 중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많았겠어요, 실패한 사람들이 많았겠어요? 「실패한 사람이 많았겠습니다」 전세계의 지금 인류는 어떨까요? 성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냐, 실패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냐? 「실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미래의 세계는 어떨까요? 마찬가지의 공식이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구요. 엄연한 사실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런 공식과 같은 풀어야 할 숙제를 풀기 전에는 여러분이 아무리 높고 좋은 곳을 추구했댔자 그것은 불가능한 꿈에 지나지 않는다 하는 결과에 도달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볼 때, 통일교회가 바라는 그 높고 좋은 곳이 일반 사람들이 바라는 것보다도 보다 차원이 높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다구요. 거기에 도달하는 데는 지금까지 인간세계의 역사 이래에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가던 보조로서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도달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어떤 한 기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천태만상의 현상이 벌어져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러분이 여기에 올라간다면 별의별 놀음을 할 거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달리게 될 때…. 화살촉이 방향을 잡아 주는 거예요. 요 끝이 모든 운명을 결정하는 거라구요. 똑바로 가야 됩니다. 통일교인 가운데는 전부가 이와 같이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요 가운데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돼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란 것이 이와 같은 것입니다. 이 가운데는 이렇게 똑바로 가는 녀석이 있고 이렇게 돌면서 가는 녀석이 있다는 거예요. (웃음)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웃음)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로 가요? 지금 바로 가고 있어요, 돌고 있어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안다구요. 「바로 가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저 사람의 가슴을 찔러 가지고 죽이기도 하고 말이예요. 그런 놀음이 많다구요, 지금. 우리 참 불쌍한 무니, 열심히 달리고 있는 그 무니를 죽이는 사람이 참 많다는 거예요. 어디 여러분은 그런 일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 통일교회 자체는 인류가 가야 할 하나의 목표를 향해, 보다 높고 선한 곳을 향해서 달려가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달나라에 가는 인공위성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그게? 인공위성이 달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가는 도상에서 모든 기관들이 백 퍼센트 그 목적을 위해서 활동해야 돼요.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동작을 해야 돼요. 거기서 하나의 어떠한 부속품이라든가 어떠한 부분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상상하지 않은 곳으로 도망가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달리는 아폴로 11호면 아폴로 11호 자체는 위험한 거라구요. 보기에도 위험한 거라구요. 작동하는 부분이 많으면 많을수록 위험한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는 어떤가? 통일교회도 그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저 하나님 믿고 천당이나 가겠다' 하지만 그게 간단하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가 요란한 가운데서 지금 '부웅' 이러고 있다구요. 잘 달려가요, 가다가 한번 돌아요? 어때요? 「잘 달려 갑니다」 (웃으심) 그래, 잘 달려갈 수 있게끔 여러분의 자세가 되어 있어요? 「예」 그래, 내가 믿어 줄께요. (웃음) 그러한 실정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어때요? 화살촉이 되면 좋아요, 여기 옆이 되면 좋아요? 「화살촉요」 그건 누구나 다 '화살촉' 그런다구요. 그러면 여기에는 모든 장애가 백 퍼센트 가중되는 거예요. 이걸 백점으로 해 가지고 점점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이게 넓어지지만 쉬운 거라구요. 선으로 보이지만, 직선밖에 안 되지만 이게 넓어지면 쉽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들이 화살촉과 같은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바람벽도 뚫고 가야 되고, 모든 장애물을 뚫고 가야 돼요. 목표를 향해서 그저 내차고 뚫고 갈 수 있는 것이 되느냐, 가다가 찌그러지는 것이 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뚫고 나갈 겁니다」 목표물에 가서 맞자마자 떨어질 거예요, 뚫고 나갈 거예요? 「뚫고 나갈 겁니다」 그래? 요 장애물이, 요즈음엔 크리스마스니 축복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많다구요. (웃음) '내가 어떻고 네가 어떻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날 몰라주고 알아주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고무줄과 같은 이것이 타게트(target;목표)에 쏘면 쏠수록 잡아당긴다는 거예요. 그걸 뿌리치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 그래요? '아이구' 고향 생각하고,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것 취하고 있어요? 픽 뚫고 달리고 있어요, '어떡할까?' 이러고 있어요? 어때요? 「뚫고 달리고 있습니다」

그래, 뒤를 돌아보고 '아이고, 조금 기다릴 걸 그랬다' 이런 생각 하면서 달리겠어요, 돌아보지 않고 그냥 달리겠어요? 「돌아보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원하는 것은 대답이 쉽게 빠르게 나오지만 사실 어렵다구요. 거기에는 무슨 뭐 부모와의 관계,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사업 관계, 성공문제 등이 있어요. 다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오직 상대를 통하여 참사랑을 추구해

그래 오늘 제목이 뭐예요? 「생사의 교차로입니다」 그러면 교차로가 어디예요, 교차로가?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교차로는 길이 천 개가 있어도 교차로고 만 개가 있어도 교차로예요. 그게 누구를 통해서? 내 마음, '나'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요? 「예」 여러분이 가는 데는 언제나 그 십자로가 있다구요. 언제나 십자로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말이예요, 세상에 못난 사람들은 이게 많다구요. 그렇지만 잘나고 유명한 사람이 되면 이것이 점점 적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많던 것이 수가 적어진다구요. 자기가 높아지고 성공할 수 있는 단계에 간 사람이나 결심이 강한 이런 사람들은 이 교차로의 수가 적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맨 나중에 가서는 이거 다 없어지고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이런 십자로가 있을까요, 이렇게? 「없습니다」 「온리 원 퍼포스 앤드 원 골(Only one purpose and one goal;오직 한 목적입니다)」 원 퍼포스, 원 골! (웃음) 자, 여기에서 자기의 모든 창조목적이 왕창 무너졌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그렇다고 해서 '방향이 다 틀렸으니까 그만두자' 해요? 「노(No;아니요)」 음, 노! 맞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향하여 갈 수 있는 방향, 하나님이 쏘는 애로우(arrow;화살)가 향할 수 있는 그 타겟(target;표적)이 뭐냐? 그게 무엇이겠어요? 하나님이 높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 내가 우주에서 이렇게…' 하면 높아지는 거예요? 「아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아, 내가 미국 대통령이 되겠다' 하는 그런 권력이 필요해요, 돈이 필요 해요, 지식이 필요해요? 「아니요」 그럼 뭐 배 고파서 밥이 원이겠어요? 무엇이 원이겠어요? 아이들처럼 무슨 뭐 말눈깔 사탕이 먹고 싶겠어요? 「아니요」 하나님도 뭘 바랄 게 아니예요, 하나님도? 무엇이겠어요? 「러브(love;사랑)」 그거 맞다구요, 러브. 맞다구, 맞다구!

자,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높다 하는 게 뭐예요? 「러브」 무슨 러브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트루 러브, 그게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그러면 그 트루 러브를 어디에서 찾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아, 좋다 좋다!' 이럴 수 있어요? 「아니요」 혼자서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이래요? (웃음) 그게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얼마나 미친 노릇이예요?

미인 여자들이 말이예요, 경대 앞에서 화장하면서 '아이고 곱다, 아이고 곱다' 이럴 사람이 없다고 나는 본다구요. 그거 그래요? 사랑한다고 하고, 내가 곱다고 하고 안 그래요? 그러지 않아요? '아이고 입술 곱다. 아이고 눈 곱다. 뭐 곱다' 그러지 않아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그래 봤어요? 「아니요」 (웃음) 웃는 거 보니 안 그랬구만. 그러면 누가 '아이, 그거 참 곱다. 참 곱다' 이렇게 해주길 바라지요? 「예」 (웃음) 그래, 그거 누구 닮았어요? 여러분의 엄마 닮았어요, 친구 닮았어요,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아, 내 얼굴이 이렇게 사랑스럽구나' 그럴 수 있어요? '아이고, 예뻐라! 좋다' 이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웃음) 그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손이 아무리 크더라도 사랑하는 작은 물건을 만지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천하를 다 보더라도 그 눈을 가지고 사랑하는 조그마한 사람을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안 들리는 모든 소리까지 다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졌더라도 그 귀를 통해서 사랑을 속삭이는 소리를 듣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권위 있는 그런 말을 하고 우주를 심판할 수 있는 입을 가졌더라도 그 입 가지고 '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하는 말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귀가 있어서 사랑의 말을 듣고 싶고, 사랑의 냄새를 맡고 싶고, 사랑의 감촉을 느끼고 싶고, 사랑의 사람을 보고 싶고, 사랑의 말을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삭막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있어요, 안 찾고 있어요? 「찾고 있습니다」 찾고 있지요? 그래 가지고 말로써 속삭이고 싶고, 듣고 싶고,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다 그러고 싶지요? 「예」

천국과 지옥

자, 그러면 천국이 어떤 곳이고 지옥이 어떤 곳이냐? 천국은 하나님을 모신 곳이요, 지옥은 사탄을 모신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곳이요, 지옥은 사탄을 중심삼고 슬퍼하는 곳입니다. 그 천국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돈 가진 사람, 세력을 갖춘 사람, 무슨 뭐 지혜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왔다고 해서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그거 다,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전부 다 낙제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그곳이 되어야 천국이라 할 수 있는 거예요.

지옥은 어떤 곳이냐, 지옥은? 권력을 자랑하는 곳이요, 돈을 자랑하는 곳이요, 자기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우리의 본심은 사랑을 받고 싶고 선을 요구하는데 그 반대의 성질이 백방으로 부딪치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렇지만 지옥에 가 있다고 해서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구요. 그게 더 강해요, 더. 그게 얼마나…. (녹음이 잠시 끊김)

천국은 사랑을 받고 싶은 곳, 받아도 또 받고 싶은 그런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좋다' 하는 것이, 한마디 '좋다' 하는 말을 천 마디로 '좋다' 하는 그런 사연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졸음 오던 눈이 그 사랑에 접하게 되면 뭐 잠이 어디로 도망갔는지 모르게 되고, 들리지 않던 귀가 사랑의 마음에만 접촉하면 안 통하는 것이 없고, 냄새가 안 통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밤새껏 24시간, 천년 만년 속삭이더라도 말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랑의 세계라는 거예요. 우리의 세포나 모든 감각이 백 퍼센트 이상 움직일 수 있다구요. 얼마나 취하겠어요, 얼마나? 얼마나 취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박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사랑을 좋아하지, 뭐 보통 이웃 사촌 사랑 같은 것, 뭐 오늘날 히피 무리의 사랑 같은 것 가지고 좋아해요? 그게 좋지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부 둘러보라구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주욱 가 보고 '아이고, 노' 여기에 가 보고 '아이고' 이럴 거예요. 전부 다 가 보라구요.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여러분들 지금까지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참사랑은 가장 낮은 데서부터 출발해

자, 여러분들은 뭘 찾아요, 그럼? 하나님이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뭘 찾아요? 「하나님과 같습니다」 「참사랑」 여러분들은 뭐 '아이구, 내가 하버드 대학을 가 가지고 박사가 돼야지. 그게 내 소원인데…' 그거예요? 「아닙니다」 '내가 사업을 해서 백만장자가 돼야지' 그거예요? 「아닙니다」 '내가 권력을 잡아서 대통령이 한번 되어 봐야지' 그거예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뭐? 「참사랑」 무엇이야, 이 녀석들아? 「지상 천국 건설」 「하나님과 같습니다」 뭐야, 이 녀석들아? 「참사랑」 (여러 가지로 대답함) 그래, 그래. 참사랑, 그거 맞아, 맞다구요. 그래 그러면 너희들이 사랑을 찾아가, 이것들아? 얼마나 참았니, 이 녀석들아? 그 사랑을 찾는 데는 '아, 부르면 오지, 생각하면 오지' 그런 사랑이예요, 찾기 어려운 것을 찾는 그런 사랑이예요? 싸구려예요, 비싼 거예요? 「비싼 겁니다」 얼마나 비싼 거예요? 얼마나 비싼 거예요? 「아주 비싼 겁니다」 베리 베리 베리 베리, 마 마 마 마취 취 취(very much;대단히 비싼 거예요) (웃음. 박수)

보라구요. 그 사랑이 미국 내에 전부 다 떨어지면 미국 내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 사람들? 오늘날 히피에다 드러그(drug;마약)를 먹고 바람 불면 건들건들하고 전부 다 개인주의 세계에 살고 있는 미국 사회에 있을까요? 「아니요」 어디 가서 찾아요, 어디 가서? 「라이트 히어(Right here;바로 여기서요)」 뭐가 라이트 히어야? (웃음) 「인더 게라지(In the garage;차고에서요)」 (웃음. 박수) 시멘트 바닥 위에 무슨 참사랑이 있단 말이예요, 이게? (웃음) 여러분들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말이예요. 부잣집에 참사랑이 있을까요, 중류급의 집에 참사랑이 있을까요, 못사는 집에 참사랑이 있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어디예요? 대체로 볼 때 어디예요? 「로우 클래스(low class;낮은 급)」 로우 클래스? 어느 거예요? (여러 대답이 나옴)

자, 그러면 참사랑이 이 세상에서 출발할 때 높은 데서부터 출발하겠어요, 맨 낮은 데서부터 출발하겠어요? 「낮은 데서부터요」 그거 맞다구요. 맞아요. 머리는 다 나쁘지 않구만, 아는 것을 보니까. 그러면 낮을수록 출발하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매우 어렵습니다」 백 퍼센트 어렵다구요. 그러니 맨 처음에 출발하는 데는 그거 뭣도 모르는 곰 같고 돼지 같은 것들한테서 참사랑이 출발한다는 말이라구요. 이게 뭐 참사랑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 말귀를 알아들어야지. 사랑이 이렇다고 가르쳐 주고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람같이 사랑할 수 있는 곳에서 참사랑이란 말이 성립될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뭘 원해요? 참사랑을 원해요, 무슨 사랑을 원해요? 「참사랑요」 그러면 출발하는 장소에서부터 그 참사랑을 붙들래요, 팔부 능선에 올라가서 붙들래요? 「출발하는 장소에서부터요」 정말 그래요? 「예」

예수님도 말하기를 말이예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거 무슨 말이예요?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 그게 얼마나 힘이 들겠어요? 그거 가능하다는 말이예요, 불가능하다는 말이예요?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런 말은 없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어째서 그러냐 이거예요, 어째서? 부자가 가난뱅이로 얼마든지 될 수 있다구요. 「부자가 가난뱅이 될 수 있다구요?」 (통역자) 그렇지. 그러면 천국갈 수 있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부자가 가난한 사람이 되어도 자기를 위하는 마음과 교만한 마음은 떠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가난한 사람은 그것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낮은 데도 갈 수 있고, 동으로도 갈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와도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자리

자, 여러분 하나님이 그 사랑을 누구를 통해서 찾으려고 하겠느냐? 동물을 통해서, 원숭이를 통해서 찾으려고 하겠느냐, 사람을 통해서 찾으려고 하겠느냐? 「사람을 통해서요」 어떤 사람이예요, 어떤 사람? 「트루 맨(true man;참사람)」 트루 맨이 뭐예요? 여기 뭐 미국 대통령이었던 트루먼(Truman) 말이예요? (웃음) 하나님이 보는 트루 맨이 어떤 사람이예요? 「아버님 같은…」 하나님이 보시는 트루 맨하고 여러분이 보는 트루 맨이 달라요, 같아요? 「같습니다」 같아요? 그러면 그 스탠다드(standard;표준)가 뭐예요? 그 정의가 무엇일 것이냐 이거예요. 「불변하고, 영원하고…」 (웃음)

자, 그러면 하나님이 트루 맨을 찾는다고 하는데 하나님 자신은 도대체 어떤 분이예요? 「트루 갓(True God;참된 하나님)」 그 '트루 갓'이 뭐예요? 「영원하고, 절대적인…」 그거 뭐 영원하고 절대적이고 유일적이라는 건 다 통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참사랑을 갖고 찾아오는 그러한 하나님이어야 참하나님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면 자기를 위하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자기를 없애 버리고 전체를 위하는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자기를 없애 버리고 전체를 위하는 하나님이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을 대해 가지고 '아이고 좋다! 하하…' 웃으면서 사랑을 갖고 찾아오는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이예요, '엉엉' 울면서 찾아오는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이예요? 첫째 번이예요, 둘째 번이예요? 「둘째 번이요」 왜? 어째서? 여러분 사람들은 말이예요, 좋아도 눈물이 나고 슬퍼도 눈물이 나지요? 그럼 '엉엉' 울던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았다 할 때는 '하하'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찾으면서도 울고, 찾고 나서도 둘이 붙들고 '엉엉' 우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자리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겠어요? 눈물 흘리고, 콧물 흘리고, 입물 흘리는 자리에서 눈물만 흘려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침이 나오고 코가 나오고 눈물이 나와야 돼요. (웃음) 그렇게 한번 울어 봤어요? 진짜 슬프게 울면 눈물 나오고 콧물 나오고 입물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울어 보지 않고는 슬픔을 모르는 거예요. 그다음엔 땀까지 나오는 거예요, 땀까지. 그렇게 한번 울어 봤어요? 「아니요」 에잉! 그러면 뭐 참사랑을 못 찾지.

창자가 굳어져 가지고 '아, 아, 아' 이렇게 숨이 막혀 기절해서 쓰러질 수 있는 그런 경지, 숨막히려는 그 순간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어떨까요? 붙들고 둘이 뒹굴 거라구요. 어느 자리일 것 같아요? 그거 정신이 들겠어요, 붙안고 뒹굴겠어요? (웃음) 이 우주 가운데 극적인 장면이 있다면 그러한 것이 극적인 장면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요 자리에서 만난 사랑이 진짜겠어요, 여기서 조금 떨어진 자리에서 만난 사랑이 진짜겠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는 센터예요. 그래, 요거(센터)예요, 요거? 「예」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 낮은 자리에 서야 할 통일교회

자, 이렇게 생각할 때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고,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믿는 것처럼 영광의 하나님, 뭐 복 주는 그런 하나님으로 알아요? 「아니요」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하나님을 찾으려는 것이냐? 요거라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는 그 자리에서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자기의 체면과 위신을 다 망각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런 권위 있는 사람이 참사랑을 위해서 슬퍼한다고 해서 누가 평할 사람이 있느냐? 그걸 찬양한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평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오, 하나님이 저래?' 그러겠어요? 하나님 당신이기 때문에 인간은 미치지 못하는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찬양하게 돼 있다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어떤 사랑하는 아내가, 부부끼리 정답게 살다가 아내가 죽은 다음에 그 남편이, 그저 위신이고 체면이고 없이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는 걸 미국 국민이 볼 때 '저놈의 대통령이 저게 무슨 꼴이야?' 그러겠어요? 전부 다 존경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어디를 표준하느냐? 여러분이 아까 높고 좋은 곳이라 했는데 그곳이 어떤 곳이냐? 그게 뭐냐 하면, 뭣이라구요? 「참사랑이 있는 곳이요」 참된 사랑의 곳이다! 오늘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영광 가운데서는 그 사랑을 찾지 못하는 거예요. 그 반대의 자리에서 찾지 않으면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이 길이 많지만 이것이 전부 다 헛길이라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헛길이라고 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이것이 틀렸다고 볼 수 있느냐? 참된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전부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참사랑을 어디서 찾을 것이냐?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예수님은 어떤 길을 갔느냐 이거예요. 한번 알아 보자구요. 십자가의 길을 갔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았어요? 십자가의 길을 갔다구요. 그러면 누굴 위해 죽었어요? 「인류를 위해서 죽었습니다」 자기의 욕심을 위해서,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자기가 무슨 학교를 지어서 대학 총장을 하기 위해서, 무슨 당파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뭣 때문에 죽었어요? 왜 죽었어요, 왜? 남을 구해 주려다가 죽었다구요, 남을 구해 주려다가.

자, 보라구요. 자식이 사지에, 물에 빠졌으면 물에 빠진 그 자식을 구해 주고 대신 물에 빠져 죽은 부모를 대해서 참된 부모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가 참된 부모다 이거예요. 또 친구가 물에 빠져 죽게 되었을 때 자기가 대신 죽고 그를 구해 주게 되면 그는 진짜 친구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예」 그런 말은, 트루(true)라는 말은 그러한 곳에 쓰여지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월남 같은 망하는 나라를 미국이 대신 희생하면서라도 구해 준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어떨까요? '오! 미국은 참된 나라로구만' 하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 여기가 어디예요? 이게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는 도대체 어떤 곳이예요? 요즈음에 세계의 종교인들이 말이예요, 목사, 기독교의 종교인들이 세상에서 불신임받고, 전부 다 깍쟁이고 돌팔이라고 별의별 욕을 먹는 이 세상에서 통일교회는 그 반대의 길을 가자 이거예요. 기성교인들은 말이예요, 푼돈이나 나면 연보를 하고, 푼돈이나 나면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지만 오늘날 우리 통일교인들은 푼돈을 구걸해다가 그 전체를 남을 위해 쓰자 이거예요. 그들은 쓰다 남은 걸로 남을 동정해 주고 그러지만 우리는 구걸해다가 백 퍼센트, 내 몸까지도 갖다 바치자는 겁니다. 누구를 위해서?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는 이 놀음을 하자는 겁니다.

우리는 고생하고, 우리는 잠도 못 자고, 먹을 것을 못 먹고 청춘을 다 바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는 섭섭해도 말을 못 하고 말이예요. 그렇게 못 사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안 사는 거라구요. 어떤 부모들은, 오늘의 미국 사람들은 '통일교회 사람들은 먹을 것도 잘 안 먹이고 전부 다 착취한다' 하지만 잘못 알았어! 여러분들이 얼굴이 창백해져 가지고, 입지 못하고 이렇게 거리에 나서서 헤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할 수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세계를 구하자는 겁니다. 그렇게 못 먹고, 못 입고도 남을 위해 기도하고 눈물 흘릴 수 있고 통곡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분통해서 울며 오던 하나님도 '저 무니를 보고는 내가 울면 안 되겠다. 내가 참아 가지고라도 무니를 위로하고 나서 울어야 되겠다' 이럴 수 있는 하나님의 입장을 우리가 세워 보자 이거예요. 통곡하며 오던 하나님이 무니를 만나기 직전에 그런 결심을 하며 대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입장을 만들 수 있다면 이는 위대한 무니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무니가 그동안 너무나 슬퍼했고, 너무나 비참한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더 비참한 입장을 무니에게 허락하지 않겠다는 입장에 하나님이 선다면 그 자리는 놀라운 자리예요. 이보다도 더 훌륭한…. 아까 말하던 그 센터보다 더 훌륭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하나님 자신이 찾아오는 입장, 보통 입장보다도 더 전진된 입장인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슬퍼하는 이상 우리가 슬퍼했기 때문에 그 슬퍼하는 아들을 만나는 그 순간에도 위로할 수 있는 입장을 취해 보겠다고 하는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놀라운 자리다 이거예요. 우리는 그런 사랑을 목표로 하고 나간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매일같이 회개의 눈물로 채찍질하며 가야 돼

그래, 여러분들이 오늘날 교회 활동을 하면서 그런 생각들을 해봤어요? 나를 잊고 미치다시피, 정신 없는 사람과 같이 모든 정력을, 전체를 투입하면서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가야 되겠다,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이런 생활을 해봤어요? 그러한 목표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나가야 되겠어요. 예수님도 그런 생활을 했어요. 성경을 볼 때….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이 볼 때 '야, 통일교회 멋지다!' 하며 우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거 좋은 것 같아요, 나쁜 것 같아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 진짜 좋다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요? 「예」 정말 할래요? 「예!」 그러니까 그걸 지금 표준하고 '나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결정을 해 놓고 훈련하라는 거예요. 내가 활동하는 것이 훈련이예요. 내가 10년 동안 했는데 이 일을 할 수 있는 기준에 도달 못 했으면 '이놈의 자식!' 하며 자기를 대해 가지고 조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오늘 내가 이거할 때 무슨 짓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고, 내 태도가 어떠했다는 걸 볼때 회개하는 거예요. '하나님! 오늘 내가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하면서, 매일같이 그러면서 전진을 다짐하라는 거예요.

누가 '너, 이 새끼야. 너 무니지, 이 자식아!' 하면 발길로 짓밟고 들어가서 '이 자식아!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복수하고 싶은 생각이 나면 회개하는 거예요. '아버님, 이거 나 또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하는 거예요. 그렇게 당하고 나서는, 매일같이 들어와서 보면 24시간 동안 잘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24시간 전부 다. 매일 회개예요, 매일 회개. 1년 회개, 2년 회개, 10년 회개, 20년 회개한다 이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회개하는 것이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선생님도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가 됐다. 레버런 문이 됐다' 이렇게 교만해도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뜻을 이룰 때까지 눈물 흘리며 가기 때문에 나는 어떠한 눈물을 흘리며 갈 수 있는 길을 찾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이런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부합되지 않은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매일같이 눈물로 채찍질하며 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언제나 매일같이 발전하는 사람이다! 이건 틀림없다구요. 그렇지만 자기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서부터 후퇴하는 거예요. 어느 길을 취할 것이냐? 일생을 투입해서 회개하고 가도 역사적으로 지은 죄를 탕감할 길이 없다는 걸 여러분들이 발견해야 된다구요.

자, 보라구요. 그러한 표준을 정하고 나가면 이 길은 십자가의 길이지만 여기서부터 점점 발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도 고요한 곳을 찾아가서 기도한 거예요. 예수님이 죄가 있어서 산에 가서 기도하고, 밤을 새우며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기도한 게 아니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걸고,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눈물 흘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틀림없는 발전의 생활이예요.

지옥권에 빠져 있는 미국 사회

자, 오늘 제목이 '생사의 교차로'예요, 생사의 교차로. 그러면 어디에 생사의 교차로가 있어요? 많은 길을 다 접어두고 우선 십자길이 있다고 합시다. 십자길. 자, 여기에는 나를 위해 가는 길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자기 집을 위해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다음엔 자기 나라를 위해 가는 길이 있습니다. 요것이 오늘날의 인간, 미국 국민들이 가는 길이예요.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 자기 집을 위해 사는 사람,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 세 종류가 있다구요. 자, 그러면 미국 국민을 보게 되면 어때요? 80퍼센트가 여기에 속해요? 어디가 많아요? 「자기를 위해…」 그건 초단계예요, 초단계. 이것이 아마 90퍼센트 이상될 거라구요. 그러면 집은 어떻게 되느냐? 집은 누가 책임져요? 나라는 누가 책임져요?

자, 이런 사람들에게 하늘이 있어요, 하늘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전부 다 이 세계예요, 이 세계. 이것이 이제 그 말을 들어볼 때, 지옥권이예요, 천국권이예요? 「지옥권요」 미국이 지옥이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미국이. 미국, 이게 뭐냐 하면 오늘날 20세기 문명의 정글이예요. 정글 가운데는 마피아가 있고, 폭력배가 있고, 백주에 벌어지는 별의별 놀음이 다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거기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 머리들이 전부 다 거기에 생각이 젖어 있고, 거기에 감정이 통하고, 거기에 다 익숙해져 있다구요. 그런 데에 익숙해져 있지요?

자, 여러분들 미국에서 살고 싶어요, 저 아프리카에서 살고 싶어요? 「아프리카요」(웃음) 아프리카면 어때요? 아프리카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집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나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보면 미국 사람이 나은 가요, 못한가요? 「못합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이 아프리카에서 살고 싶다는데 왜 웃어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뭐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자기가 틀린 것을 모르는 것이 상식화돼 있다 그 말이라구요, '하하' 웃는다는 것은.

그러니 이러한 사고방식을 가진 이 세계에 이러한 문화의 나라다 해가지고 이것이 떡 이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그 놀음을 전부 다 하고 있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종교도 다 깨져 버리고, 집도 다 깨져 버리고, 나라도 깨져 버리고, 다 깨져 버렸다구요. 미국에 세운 기독교가 다 깨져 나갔다구요. 미국이 자랑하던 하나님이다 깨져 나갔다구요. 미국이 세웠던 나라가 다 깨지게 되었다구요. 미국이 세웠던 가정이 다 깨져 나갔다구요. 나라를 생각 안 하면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이러다가는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자신도 다 망하는 거예요, 다. 이대로 가다가는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망쳐요. 하나님까지 망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레버런 문이 와서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브레이크를.

생사의 교차로에서 살아 남으려면

그래서 여기 이 가운데 것을 다 없애 버리고 우리가 여기서 새로이 연결해야 되겠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기서 이 운동을 일으켜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을 반대로 가게 해야 돼요. 반대로 돌아가 가지고 요걸 전부 다 취소해 버리고 새로운 운동으로써 정리하지 않으면 이 세계가 살 길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밀물이 이렇게 나오고 있지만 우리는 이걸 꺼꾸로 밀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브레이크를 거니까 불이 나지요, 불이? 불이 나는 거예요. 나라가 왔다갔다하니까…. 그 운전대를 레버런 문이 쥐고 있다구요. (환호. 박수)

지금까지의 이렇게 가는 것은 죽는 길이요, 요렇게 가는 것은 사는 길이예요. 생사의 교차로다 이거예요. 죽을 자리에서 살아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살아 남으려면 죽을 힘을 다 써야 된다는 말이 있다구요. 여러분들, 죽을 고생을 다 해요, 죽을 고생을? '아이고, 죽겠다!'며 이를 악물고 말이예요. 미국 젊은 놈들, 프리 섹스(free sex)니 뭐니 하며 바람꾼들처럼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행동하던 이 젊은 놈들 전부 참으려니 죽겠지? (웃음) 죽겠어요, 살겠어요? (웃음) 남자들은 웃는구만. 거 큰, 늘어진 녀석이 발끈하면 '이놈의 자식아! 왜 이래!' 이러는 거예요. 거 죽겠어요, 살겠어요? 혀를 깨물고 '음-'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우리는 다르다구요, 이게. '에이, 남들은 전부 다 결혼도 해서 사는데 이거 30세까지 기다려야 돼? 아이구 죽겠다, 내 신세야!' 이럴 거예요. '미국식으로 하면 뭐 전부 다 사랑하지 않아도 좀 손잡고 키스하는 것은 보통인데, 아이구 통일교회에서는 사랑하는 여편네나 남편의 손도 못잡게 하니 이게 뭐야? 이거 죽겠어' 그런다구요. (웃음) 그래서 죽을 지경이라구요, 죽을 지경. 그러나 죽는 것 같지만 산다는 거예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선생님이 미욱한 사람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이요, 영리한 사람이예요. 세상 물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야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책임자가 될 때 세상 미인들이 전부 다 여우같이 와서 호리더라도 충분히 살 수 있다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기 위해서 고생했다면 그 고생이 심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만나기 위해서 고생할수록 좋다는 거예요. 사연이 많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결혼했다고 부모도 반대하고, 친척이 반대하고, 미국 사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백인 세계가 전부 다 반대했어요. 그거 보면 여러분들이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그거 참 멋지다는 겁니다. 그건 전부 다 그런 거예요. 가정이 반대하고, 미국 사회가 반대하고, 백인 세계가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자,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극복하면 세계를 이기고, 나라가 반대하는 걸 극복하면 나라를 이기고, 가정이 반대하는 것을 극복하면 가정을 이기고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틀림없는 방향을 갖춰 천국에 도달할 수 있는 이 길을 가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나라에서 낳은, 백인들이 낳은 애기보다 더 훌륭한 애기를 낳고, 백인끼리 해서 낳는 애기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이 나온다! 믿으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요. 미국 백인들끼리 순수한, 참된 부모가 돼 가지고 참된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가운데서 낳은 아들보다도, 세계를 넘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서양과 동양이 결합하는 그 자리에서 이색 민족을 자기 국민보다 더 사랑하는 가운데서, 하늘이 사랑하는 가운데서 사랑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아들을 낳는다는 그런 사상을 가지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유대 나라 사람끼리 사랑하는 그것밖에 안 했지만 나는 세계에 연결하는, 동양과 서양을 연결할 수 있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니 예수보다 나은 아들딸을 낳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신 있어요? 「예」 그런데 딴 생각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저 여자가 동양 사람이니 이 미국 사회에서는 맞지 않는데…. 아이구, 나 서양 여자 얻었으면 좋았을 걸' 그게 참사랑이예요? 「아닙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다 못 해요. 이것도 못 하고 나라도 없어요. 그거 한꺼번에 집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이거 전부 다 어떻게 하겠어요? 혼자서 할 수가 있어요, 그거? 혼자서 어떻게 그거 다 하겠느냐 말이예요. 어렵다구요. 복잡하기 때문에 단 한 가지만 하자는 거예요, 한 가지만. 하나님만 나보다 더 사랑하고, 내 집보다 더 사랑하고, 내 나라보다 더 사랑한다는 관념을 다 가지라는 거예요.

요게 가정이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요것의 꼭대기가 나고, 그다음엔 나라의 꼭대기가 나다 이거예요. 그 꼭대기는 전부 다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나라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집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아내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대통령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부모에게 효도를 못 하였지만 부모 앞에 하지 못한 효도를 그 이상으로 하나님 앞에 할 것이고, 내 가정에 대해서 모든 정성을 못 했다면 그 이상으로 하나님 앞에 할 것이고, 나라에 대해 충성을 못 했다면 그 이상으로 하나님 앞에 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언제나 일정한 방향을 가질 수 있지만, 밤이나 낮이나 일정한 직선상에 서지만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는 여러분들의 방향은 제멋대로예요.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되고 별의별 방향이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볼 때, 천태만상의 방향을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이게 전부 다 일직선상에 설 수 있지만 하나님을 빼놓고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보면 여러분 자신들은 별의별 방향을 마음대로 가진다는 거예요. 가정도 까꾸로 되고 전부 다 까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거 언제 바로잡아요? 여러분 일생 동안 노력해도 바로 못 잡아요, 일생 동안 해도. 또,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도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그걸 어떻게 해요? 일생이 걸려도 바로 못 잡는 거예요. 또, 이 나라를 중심삼고도 제멋대로예요. 카터주의 다르고, 무슨 뭐 닉슨주의 다르고, 전부 다 다르다구요. 그 세계는 가정도 사망으로 통하는 거예요. 나라도 사망으로 통하는 거예요. 다 통한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은 개인도 생명으로 통하고, 가정도 생명으로 통하고, 전부 다 생명으로 통하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하고 얼마나 간단하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 지혜로운 사람이 될래요, 어리석은 사람이 될래요? 「지혜로운 사람요」 그래, 어떠한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예요? 이거예요, 이것들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오른쪽 겁니다」 그거 틀림없이 그래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모가지가 잘리고, 별의별 입장에 있더라도 '나 틀림없이 방향을 잡았다!' 오늘 아침에 그래요? 「예」 그리고 어떻게 가겠다구? 하나님같이 가겠다 이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같이 가겠다는 거예요. 생명은 언제나 거기에 동반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랑하면서 갈 거예요, 회개하면서 갈 거예요? 「회개하면서요」 매일같이 회개하면서 가는 거다 이겁니다. 불평할 시간 없다는 거예요. 쉴 새가 없이 가는 거예요. 피곤할 여지가 없다구요. 지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지칠 여지가. 그 길이 생명과 연하는 길입니다.

그래서, 요 교차로에서 요것만 결정하는 날에는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걸…. 길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길이 많은 혼란한 이런 교차로 시대에 있어서 틀림없는 방향을 갖춰서 영원무궁토록 달려가 가지고 행복의 기지에, 피안의 천국에 도달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을 틀림없이 나는 가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감사해요.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 이어(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박수) 앉으세요.

오늘은 전세계가 예수의 난 날을 축하하는 날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원래는 12월 25일이지만 우리는 오늘 12월 24일로 앞당겨 가지고 축하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를 1월 3일로 해서 지키기로 했는데 그것을 앞당겨서 오늘로 대신 그 축하의 날을 갖는 것입니다. 이날을 기해서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의 제목은 '예수의 탄생과 하나님의 뜻의 완성'입니다. 이러한 제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사랑을 중심하고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예수의 자의에 의해서가 아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땅 위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수가 태어날 때 혼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태어나지는 않았다 이거예요. 결국은 예수가 탄생함과 동시에 예수의 뜻과 하나될 수 있게 편성된 민족, 4천 년 동안 준비한 그 기반 위에 예수는 탄생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대표해서 태어나게 된 예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완성시켜야 할 절대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메시아 되는 예수님과 이스라엘 민족, 이 셋이 뜻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지 않으면 모든 하나님의 경륜의 뜻은 완성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래 예수가 땅 위의 우리에게 필요한 존재였느냐?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재현하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을 우리는 원리를 통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뜻은 완성되었을 것인데, 결국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아담의 역사적인 모든 후손을 통해서 뜻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들을 통해서 이루어야 할 기반이 완전히 깨져 나갔기 때문에 이것을 재현시키기 위해서 예수가 오지 않으면 안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이 재편성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물론 만물을 지은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도 하겠지만,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이루려 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 뜻의 완성은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도 완성되고 뜻도 완성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란 말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적 사랑기반을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데서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라든가 하나님의 이상실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개인 아담과의 사랑의 인연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하나님과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는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된 아담 해와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의 중심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으로 말미암아서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뜻이 완성되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상실현이 완성된다 하는 관념을 우리는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러한 관계를 사랑을 중심삼은 삼대상이상 완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과 해와와 자녀가 되고, 또 아들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과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고,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과 아담과 자녀가 됩니다. 삼대상은 이걸 말하는 겁니다. 언제나 이 세 가지를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 내가 대표하고 서 있다는 이런 관념이 정립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권을 유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원칙적인, 원래의 창조이상의 공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자기 중심적인 존재가 된 인간

자, 오늘날 이 세계의 인간, 세계의 인류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원칙을 적용해 볼 때, 여러분들도 어느누구든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와 자녀의 입장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어떠한 곳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입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중심이 하나님으로 되어 있지 않고 사탄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사탄이가 되었다는 이 원통함! 여러분은 하나님과의 혈통적 관계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사탄의 아들딸로 사탄과 혈통적 관계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오류를 범한 것이 타락이라는 것인데 이것이 무섭고도 두려운 사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지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들이 지금 살고 있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으로 전부를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결과로 어떻게 되었느냐?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어머니도 아버지도 사랑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결과가 그렇게 되었지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위해서 내가 있는 것이요, 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을 위해서 내가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요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내자 언제나 주체적인 입장에 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모르고 전부가 자기가 주체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는 이러한 원칙이 완전히 뒤틀어져 가지고 그러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벌어진 세계다 이거예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하나님은 종교를 세우고, 야곱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워 이긴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권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 선택받았다는 이 민족은 뭐냐 이거예요. 사탄하고 싸워 승리한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 승리한 민족은 뭐냐 하면, 사탄과 싸워 이겼으니 사탄권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장자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횡적인 이스라엘권의 성립

여러분이 가인 아벨의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 본래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장자여야 되는 것입니다. 차자가 하나님의 뜻을 상속받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장자의 자리에 사탄의 아들이 먼저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를 바꿔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상속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야곱과 에서에게 있은 일과 같은, 역사에 없는 모순된 일을 경륜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형님의 장자의 기업을 사 가지고, 떡과 팥죽을 주고 사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빼앗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양가죽을 팔에다 두르고 자기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이 왜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있었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상속을 받으려면 장자의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의 원칙인 것입니다. 창조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빼앗는 데도 그냥 그대로는 안 되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에게 팔았거든요. 팔았던 것을 동생이 찾는 거예요. 야곱이 나쁜 것이 아니라 에서가 나쁘다는 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팔다니!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다구요. 그렇게 대를 묶어 상속 받는 것을 야곱은 엄청나게 바랐었고 귀하게 여겼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장자의 자리, 장자의 자리에 나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20년 동안 죽을 고생을 한 후에 에서를 만났는데 에서는 야곱을 죽이려고 했어요. 그러나 에서가 야곱을 죽이지 않고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장자의 기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횡적인 이스라엘권이 성립된 것입니다.

교회와 나라가 예수님과 하나되어 장자권을 획득했어야

그러면 이 타락세계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장자로서 타락한 세계가 태어났는데 차자인 하늘편의 야곱이 나타나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또 다른 장자가 이 땅 위에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이스라엘은 장자권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또 다른 장자와 같은 입장에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두 장자가 있다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유대 나라, 선민권하고 사탄세계의 이 로마를 중심한 전세계하고 언제나 대결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장자, 장자의 자리에서 싸운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민권은 무엇이냐?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러니 원수가 아닐 수 없다구요, 원수가.

그래서 종교라는 것은 이렇게 이스라엘권을 돕기 위한 편에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세상의 나라와 임금들의 원수가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복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이스라엘권 내에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로서 왜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는 이스라엘의 무엇이냐? 예수는 이스라엘의 제사장과 나라의 왕을 대표한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교회와 나라가 예수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이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획득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제국을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로마가 차자의 자리에 들어가고 이스라엘이 장자의 자리로 올라가서 하나됐더라면, 로마가 순종했더라면 하나님의 뜻은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장자도 하나님편이요, 차자도 하나님편에 설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사탄세계는 하늘권의 장자를 중심삼고 하늘권의 차자로서 원리원칙에 의하여 하나된 입장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남아질 수 있는 기반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예수와 이스라엘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로마제국을 굴복 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됐을 것인데 하나되지 못했다 이거예요.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죽지 않고 이와 같은 뜻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장자권을 이루었더라면, 재림이라는 문제는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 이스라엘 민족이 그런 비참한 역사를 걷지 않았을 것이고, 오늘날까지 2천 년 동안 수많은 역사적 희생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 그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예수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하나님의 이상과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하고, 뜻대로 못 할 뿐만 아니라 예수와 하나돼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이는, 이와 같은 곡절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가 죽고 난 후에 하나님의 뜻은 뜻대로 남아졌고, 구원의 뜻은 뜻대로 남아졌고, 이스라엘 민족은 민족대로 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뜻을 따라서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할 텐데 하나로 만들지 못하고 파괴시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이스라엘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영적 육적이 아니라 영적만인, 나라가 없는 종교적 권으로서 지금까지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온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과 예수와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재림시대에는 초국가적인 기반을 형성하여 장자권을 만들어야

자 그러면, 예수가 죽고 난 이후에 하나님과 예수와 기독교가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이 예수가 죽지 않고 하나되었을 때와 뭐가 다르냐? 이걸 알아야 돼요. 예수가 죽지 않았을 때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었더라면 재림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것으로써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때에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이루려는 일을 할 수 있었다 그 말이라구요. 재림해 가지고 할 일을 그때 할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랬더라면 2천 년 기독교의 희생이라든가, 복귀섭리의 연장은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다시 와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오늘날의 기독교에게는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나라가 없어요. 영적이예요. 떠다니는 구름과 같다구요. 땅의 기반이 없다는 겁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나라가 있었어요. 그러니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하나가 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날의 기독교는 육적으로 땅의 기반을 잃어버린 채 영적 기준만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왔던 본래의 세계사적인 뜻으로 볼 때, 하나님과 영육을 중심삼은 국가기준의 기반을 다시 편성하기 위해서는 예수는 재림해야 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오늘날의 기독교가 믿듯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영적으로, 허깨비같이 이래야 되겠어요? 「아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영적 판도권 내에서 이스라엘과 같은 특정한 개인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사적으로 재현하는 방법을 실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기독교권 내에 그러한 섭리를 해 가지고, 기독교문화를 흡수하게 해 가지고 나왔으나 장자권 기독교 기반 위에 외적인 사탄쪽 가인 장자권을 흡수해야 되는 싸움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재림시대에는 전세계가 하나되어야 되고, 전기독교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걸 볼 때에 지금은 개인주의나 민족주의 시대가 아니예요. 세계적 판도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국가를 대표하고 전인류를 대표한 이런 초국가적인 기반을 형성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러한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모든 종교는 사탄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메시아권, 장자권을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안 이루어져요. 모든 종교는 하나되어야 돼요. 모든 기독교가 하나되지 않으면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장자권보다 우세한 장자권을 형성해야 할 통일교회

지금 이 세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민주세계는 유심 세계요, 공산세계는 유물 세계다 이거예요. 이 둘이 서로가 당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전체 자유세계와 하나되어 장자권을 형성해서 공산권을 흡수해 가지고 이것을 차자의 자리에 앉혀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를 보면 말이예요, 장자권의 헤게모니(hegemony;주도권)를 누가 쥐고 있느냐 하면, 공산권이 쥐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민주세계의 미국이 따라가고 있어요.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예요, 기독교가. 이게 다 밟혀 가지고 깨지게 되니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우리 통일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박수)

기독교는 이와 같이 야곱적인 이스라엘권에 서 있는데 이들이 싸움을 하면 안 되는 겁니다. 하나돼야 돼요. 열두 지파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각 교파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이란 말이 그래서 생겨 났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라는 것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래, 통일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사탄의 장자권보다도 우세한 장자권을 형성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장자권을 갖지 못하면 하나님의 상속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은 역설적인 방법을…. 내가 장자면 동생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까꿀잡이가 되었다는 겁니다. 장자가 사탄편이 되고 차자가 하늘편이 되었으니 얼마나 희생의 대가를 치렀어요? 이래서 하나님의 섭리, 복귀섭리는 이 원칙이 성립되지 않는 한 언제나 연장되는 거예요. 언제나 연장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장자권은 자기를 희생하고 전체를 위하는 데서 상속받을 수 있어

장자가 되려면, 이걸 상속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무슨 자격이 필요하냐? 사탄보다 나아야 돼요, 사탄보다. 모든 분야에서 하늘을 대신하고, 원리원칙에 따라 내가 책임을 지는 입장에 서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상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아, 네가 나를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탄이 됐지만, 이 사람이 하늘편이 된 것은 너 자신보다도, 너의 아들딸보다도, 세계의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러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속받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원칙에 의해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을 수 있다는 겁니다. 장자가 되는 이치를 알겠어요? 무엇으로? 힘으로? 「사랑으로」

그러면,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부모한테 효도하는 것보다도 하늘편의 아들딸은 더 효도해야 하고,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가정을 사랑하고 나라와 세계와 인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편의 사람들은 더 사랑해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앞서야 됩니다.

이건 강제가 아니라 자의로 해야 되는 겁니다. 사탄은 전부 다, 사탄 편은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야단하는데 여기서는 자기를 희생하고 전체를 위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전체를 사랑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과 인류를 누구보다 사랑하면 하나님의 권위를 상속받아

그러면 통일교회는 뭘하는 교회냐? 이걸 하자는 겁니다. 유대교도 그 사명을 못 했고 기독교도 그 사명을 못 해 가지고 하나님이 떠나게 되었으니 우리 통일교회가 그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떠나는 하나님을 붙들고, 이 땅 위에 장자의 기업을 남길 수 있게 하자는 것입니다. (박수)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가정을 떠나지 않고 가정 내에서 할 수 있겠어요? 가정을 떠나서, 종족을 떠나서, 국가를 떠나서,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세계를 위해서 기반을 닦아 놓으면 거기에는 나라도 들어가 있고, 가정, 사회, 전부가 다 들어가게 된다 이거예요.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거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 영적인 사탄보다도 앞서야 되고, 사탄세계의 열성분자보다 내가 앞서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에게 져서야 되겠어요? 「안 됩니다」

우리는 장자권을 획득해서 하나님의 기업을 상속받기 위해 이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우리는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주권자는 모든 왕권을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차자된 아벨권인 기독교권, 종교권을 왕권을 가진 모든 사탄세계에서 장자권을 행사해 가지고 다 차지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 당시 유대교권 내에 예수가 올 때에 그들이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권 내에 기독교를 위해서 이 통일교회가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또 반대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기독교와 유대교가 전부 다 하나되어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때려잡자고 야단이잖아요? 그러고 있나요, 안 그러고 있나요?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들은 힘으로 싸우지만 우리는 침묵과 사랑으로 싸운다' 이겁니다.

내가 미국 사람이 아니고 한국 사람이지만 미국 와 가지고 미국 국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고, 세계를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 사랑하는 데 있어서 앞섰다고 보는 겁니다. 이 원리예요.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은, 미국의 어떤 젊은 청년보다도, 자유세계의 어떤 누구보다도 미국을 사랑하고 자유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의 사람들보다 더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을 사탄세계의 누구보다도 우리 아들딸 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더 사랑했고, 자유세계와 하나님의 뜻을 사탄세계의 주권자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이 확립되는 것입니다. 유대교, 기독교, 그 누구보다도, 그 어떤 종교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거예요. 왜, 어째서, 뭘하려고? 하나님이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패들에게 장자의 기업을 상속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오늘 새벽같이 뭘하러 온 거예요? 신문 팔고, 무슨 펀드레이징 하고…. 우리는 백 가지를 해요. 얼마나 많이 해요? 한 손으로는 신문을 팔고 한 손으로는 핫도그를 먹으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잘하는 겁니다」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 무엇을 상속받는다구요? 「하나님의 권위요」 하나님의 권위라…. 그러니 할 만해요? 「예」 세계가 다 하나님을 따라가고 우리를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의 부모들이 모여서 '너는 어머니 아버지와 우리 가정을 사랑하지 않고 왜 레버런 문만 따라가니 얘야?' 하겠지만 우리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미국을 사랑 하는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유치원 사랑을 원하지 않소? 그러니 우리는 저 하늘나라의 대학 박사의 사랑을 합니다' 이럴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나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아는 사람들을 갖다가 세뇌 공작을 한다 해서 세뇌될 것 같아요?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이 공상적인 말이 아니예요. 이 세상과 틀린 말이 아니예요. 뭐든지 맞는 말이다 이거예요. 더욱이 미국 젊은이들은 개인주의적인 교육을 받아 가지고 현실주의적인 실용주의 철학사상에 젖어 있는데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전체를 위해 희생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사실은 역사에 없는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80도로 달라진 겁니다. 개인주의, 자기를 중심삼고 생활하는 사람은 사탄과 통한다는 거예요. 멸망과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끌려가는 기독교, 끌려가는 미국은 망하기 마련이라구요. 망하기 마련이예요.

자 그래서 모든 인류는 하나돼서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섭리의 대축복시대에, 장자권 내에서 인종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가담할 수 있는 특권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국가와 세계를 초월하고 종족과 국가를 초월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백인들이 반대했어도 흑인들이 앞으로 여기를 점령할 때에는 흑인들의 지배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편은 때리면서 잃어버리고 하늘편은 맞으면서 찾아와

자 레버런 문이 오늘날까지, 나이 60에 가까운 일생 동안 개인의 핍박, 국가의 핍박을 받는 가운데에서 망하지 않고 지금까지 남아졌는데 그것이 레버런 문 혼자의 힘으로 그렇게 된 것 같아요? 누가 그렇게 해 줬어요? 「하나님이요」

무엇 때문에?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권을 만들려니 레버런 문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종교지도자로서 레버런 문같이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틀림없지요? 일대에 세계 판도를 다 닦은 거예요. 세계에는 내가 명령을 하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황인도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뭘하라고 하면 할래요? 「예」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땡큐 베리 마치(Thank you very much; 매우 고맙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뭐 레버런 문이 악당이었다면 큰일났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랑을 강조했기 때문에 그렇지, 만일에 내가 공산당같이 사람을 죽이고 뭐 이러면…. 저 누군가 존슨지 누구인지, 자살하고 한 그런 문제(인민사원 집단자살사건)를 일으킨 그런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하는 게 뭘하자고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일생 동안 고생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밥을 하루에 열 끼씩 먹겠다는 거예요, 뭐예요? (웃음) 세상 사람같이 뭐뭐 술을 먹나 방탕을 하나? 사탄세계에서는 그저 레버런 문이 어디를 가든지 관심을 가지고 갔다 왔다,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 나라에 가면 나라가 야단이예요. 사탄세계는 싸울수록 무너지고, 우리는 싸울수록 올라가는 거예요. 어저께 디프로그래밍(deprograming) 사건, 바바라 사건 같은 것이 그런 것이지요. 거 누군가, 여기 있어? 오! 여기 있구만. 좋아요. (환호. 박수)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때리면서 잃어 버리고 하늘편은 맞으면서 빼앗아 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박수) 보라구요. 제1차 대전 때에도 먼저 친 나라가 망했고, 제2차 대전 때에도 역시 먼저 친 나라가 망했다구요. 그리고 지금은 소련이 치고 있다구요.

공산주의가 누구를 제일 공격하고 있는지 알아요? 미국이 아니예요. 이 레버런 문이예요. (환호. 박수) 공산당하고 합해 가지고, 기독교, 무슨 교, 미국 국무성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한 패라구요. 유대교 기독교 전부 다…. 그렇지만 죽지 않고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고 살아 남는다는 거예요. 누가 없어질꼬? 통일교회가 없어질 거예요, 그들이 없어질 거예요? 누가? 둘 중의 하나는 승리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살아 남느냐? 하나님이 편이 되는 것이 살아 남는다 이거예요. 미국이 편이 되고, 기독교가 편이 되고, 유대교가 편이 된다고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편이 되는 쪽이 살아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그래, 여러분 개개인이 전부 다 살아 남아요?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장자의 상속권을 가져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본래의 하나님의 이상이기 때문에, 그런 하나님의 뜻은 불변이요 그것을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하나님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 목적을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예」 여러분들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확실히 알 거예요.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나를 희생시켜야 돼요. 나를 희생시켜서 전체를 위해 제물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를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은 아벨적인 것이요, 몸뚱이는 가인적인 것입니다. 마음은, 본심은 언제나 희생하면서 자라는 거예요. 그러나 몸뚱이는 언제나 마음 하자는 대로 안 합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불 같은 성격인데 오늘날 이렇게 참는 것도 이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976년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으니, 재판해라 해 가지고 요즘에 재판 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늘편이 맞기만 하는 수세적 입장이 아니라 공세의 입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 싸우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것도 못하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는 조화 안 될 것이 없어

그래, 이제 돌아가자구요. 오늘은 예수가 탄생한 날을 축하하는 날인데 그 이야기로 돌아가자구요. 이제 대개 알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그의 아들딸이 하나 못 된 것을, 세계적 판도에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하나님과 메시아와 메시아의 아내와 그의 아들딸은 사위기대권을 완성하여 장자권을 먼저 형성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브라이드(bride;신부)를 맞이했어요, 못 맞이했어요? 「못 맞이했습니다」 브라이드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오늘날의 기성교회에서는 '교회가 브라이드지' 하는데 그거 말짱 거짓말이예요. 신부는 하나입니다, 하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는 없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사위기대를 이룬 참부모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인정할 수 있는 참부모가 없어졌고, 사탄의 사랑권 내에 있는 거짓 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 그러니까 다시 하나님이…. 참부모가 나타난다면, 여자가 먼저 나타나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나타나야 되겠어요? 「남자요」 여자는 원래 어떻게 만들어졌나 하면 남자의 갈비뼈를 빼다가 그 모양을 본떠서 만들어졌다 이거예요. 그럼 여자가 더 커요, 남자가 더 커요? 「남자」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자는 굳세야 되고 여자는…. 여자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남자가 강해야 되겠어요, 여자가 강해야 되겠어요? 「남자가요」 그러니까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요즈음은 호모 섹스니 뭐니 해 가지고 전부 다 남자는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고 있어요. 보라구요. 이 입술이 이빨같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보라구요. 혓바닥이 쇠로 만들어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렇지만 보라구요, 얼마나 잘 조화되어 있는지. 강하고 약한 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 자신의 혓바닥을 생각해 봤어요? 혓바늘이 창살 박히듯이 박힌 혓바닥을 생각해 보라구요. 살겠어요? (웃음) 그거 보면 이제 세상에서 노이로제에 걸린다면 혓바닥이 제일 노이로제에 걸릴 거예요. 그러나 늙어 죽도록 혓바닥이 죽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자, 그렇게 모든 것이 조화되는 것을 볼 때에, 남자 여자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 그 이상으로 조화되겠어요, 그 이상으로 조화되지 못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는 안 될 게 없다 이거예요. 자, 남자하고 여자가 완전히 조화됐으면 세상에 전부 다…. 세상 인간이 뭐예요? 남자 여자지. 부처끼리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 조화된다면 흑인이고 백인이고 이웃 동네 인간들끼리 하나 못 되겠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볼 때에 '여자는 내 어머니의 연장이요, 내 여편네의 연장이다'라고 생각하고, 여자는 남자를 볼 때에 '남자는 내 아버지의 연장이요, 내 남편의 연장이요, 내 아들의 연장이다'라고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자기의 아내를 완전히 사랑해야 자기의 어머니를 사랑하고 이 세상의 여자들을 다 사랑했다는 조건이 성립된다구요.

그도 남편이 있고, 그도 아내가 있고, 그도 아들딸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 나와 아들딸과 남편과 하나된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이 귀한 줄 알게 될 때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나를 사랑하는 거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 있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을 가지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이상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자, 예수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준에서 볼 때에, 예수는 아버지로 왔으니 어머니를 찾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과 뜻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참다운 자녀가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아담이 죽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그들은 가정적 참부모가 되고, 종족적 참부모가 되고, 민족적 참부모가 되고, 국가적 참부모가 되고, 세계적인 참부모가 되었을 겁니다. 각 급의 참부모가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렇게 되어야 했던 것이 그렇게 되지 못해서 세계를 다 잃어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그와 같은 일을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국가적인 참부모의 권위를 가지고 로마를 구제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세계적인 참부모가 되어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이상권을 다시 회복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그렇게 돼 가지고 영계에 가게 되면 참부모가 인류 세계의 부모로서 영원히 영계와 육계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로서 역사하실 수 있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형상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한 것은 형상을 입고, 인간과 더불어 실체를 가져 가지고, 사랑을 하기 위해서임을 알아야 한다구요. 사랑을 하기 위해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세가지인데, 첫째는 사랑을 성립시키기 위함이요, 둘째는 체를 입기 위함이요, 셋째는 인류의 아버지가 되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간과 그런 관계를 맺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와 예수의 신부를 중심삼고 그런 관계를 맺으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면 본연의 아담과 같은 자리에 있는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누가 죽였느냐 이거예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참부모를 사탄이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를, 참부모를 또 사탄이 죽였다 이거예요. 그러니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원리가 있어요? 오늘날 민주세계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앞으로 주님이 실체로 오더라도 죽이지 못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 통일교회는 그런 사명을 잘 알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발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오색인종을 한 형제로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아담 해와가 사위기대를 조성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참부모가 되어…. 오늘날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랑하는, 그 이상의 사랑을 했다는 조건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하나님이 이것을 세계적으로 단축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해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에 세계를 축소시켜 놓은 것입니다. 여기가 세계와 같은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홈 처치입니다.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여러분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여러분을 위해 준다 이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이 땅 위에 사는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사탄보다 더 사랑하여 하나님의 장자권을 상속받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역사상의 원한을 풀 제단을 모셨다는 자부심을 가져라

오늘 말씀의 제목이 '메시아의 탄생과 하나님의 뜻의 완성'인데 하나님의 뜻의 완성, 메시아의 뜻의 완성은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메시아와 백성과 국가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메시아 사상을 가지고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와서 실패했던 모든 것과 하나님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오늘날 타락한 권내에 있는 내 자신이지만 이 모든 것을 완성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제단을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것을 찾아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희생했고, 예수님이 희생했고, 이스라엘 민족이 희생했고, 기독교가 희생했고, 전세계가 희생했다 이거예요. 이 희생한 것들이 부활체로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장자의 기업의 사랑을 심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기서 여러분들이 딱 나타나게 될 때에는 여기서는 반발이 생겨요, 반발. 이래 가지고 마찬가지의 공격을 해 가지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지금 빼앗아 오는 겁니다. 모두 싫어하는 것입니다, 모두. 그럴 적마다 옛날에 하나님이 가던 그 슬픔의 자리를 동반하는 자리, 예수의 십자가에 동참하는 자리요, 선생님이 고생하던 고난의 길에 동참하는 그 영광이 나에게 찾아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 놀음을 일생 동안 해왔는데 여러분은 몇 달 동안 할 거예요? 몇 해도 안 걸린다구요. 일년 이내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나 같으면 일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위해서는 역사과정에 자기의 아들딸이 죽게 되었을 때 병원에 뛰어가는 이상 바빠해야 하고, 자기 남편이 죽게 되었을 때에 바빠하는 이상의 심정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될 때에는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갈 것입니다. '아이고, 나 그 사람 가는 동네에 가고 싶고, 어디 든지 따라가서 살고 싶다!'라고 할 것입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슬퍼했던 사실, 예수를 보냈는데 죽었던 사실,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희생시켰던 사실, 이러한 원한들을 전부 다 풀 수 있는 하나의 제단을 내가 모셨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역사에 실패했던 전부를 여러분 자신들이 승리하여 예수를 종족적인 메시아로 등장시킬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사람을 사랑해 봤어요? 진짜 사랑해 봤어요? 내가 사랑하는 아내보다, 내가 사랑하는 애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은 '이 땅 위의 어미나 딸이나 아들이나 시어머니나 그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확실히 알았어요, 이젠?

홈 처치를 중심삼고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

자, 그러면 선생님이 명령해서 갈래요, 자의로 갈래요? 여러분들이 장성해서 색시를 얻겠다고 하는 것을 부모님이 '얘야, 너 장가가야지. 색시 얻어야지'라고 해서 가는 거예요, 내 마음이 그렇게 원해서 가는 거예요? 어느 쪽이예요? 「자의에 의해서요」 남자가 그렇게 되고, 여자가 그렇게 되면 서로서로 상대를 찾는 것이 이치예요. 강제로는 결혼이 안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되어야 돼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홈 처치는 하나님의 뜻이 안 이루어진 자리예요, 이루어진 자리예요? 「이뤄진 자리요」 그러면 예수님의 뜻이 연결된 자리예요, 아니예요? 「연결된 자리입니다」 장자권인 이스라엘권이 연결되는, 예수 시대에 반대하던 그와 같은 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케이프 케네디에서 인공위성이 발사되지요? 별에 가고 화성에 가고 어디라도 다 가는데 그것을 발사하는 추진력에 의해서 전부 다 달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자력에 의해서, 여러분들의 역량에 의해서 나라에도 가고 세계로도 가고 영계와 천국까지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면 전체가 하나로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은 360집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옛날의 아담이 못 한 것이요, 예수시대에 실패한 것이지만, 오늘날 여러분들이 한 것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이 오늘날의 구원의 섭리요, 오늘날의 제물의 탕감역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기서 고생했던 사람 이상 고생하고,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최고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오색 인종이 다 섞여 있다구요. 여러분 백인들이 '나는 백인의 집만 방문하고 흑인의 집은 안 간다'가 아니자 그 반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이 살고 세계가 사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왕권을 중심삼은 장자권을 상속받는 것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끝날에 이것을 세계적인 기준 위에 올려서 다시 회복하시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제는 레버런 문이 없더라도 홈 처치를 중심삼고 이 기반이 닦여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그 권은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이 홈 처치 운동을 선생님보다 사랑해야 돼요.

이제 금년만 넘어가면, 요 3차 7년노정만 넘어가면 미국의 여론이….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맞아 들어간다구요. 보라구요. 1976년부터니까…. 지금이 1978년이니까 앞으로 79년, 80년, 81년까지 3년만 지나 봐라 이거예요. 이와 같은 섭리사적인 기간 이내에 여러분이 동참해 가지고 자기 영역에서 하늘을 대해서 충성할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7년 기간 이내에 여러분들이 할 수 있다구요. 이제 3년이 남았으니 후딱 빨리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에게는 그렇게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차 7년노정이 부모가 갈 것이 아니고 우리들이 갈 수 있는 때로 맞이하여 이어받을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부터 모든 뜻의 완성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교회를 환영만 하면

자, 오늘 전세계 사람들이 이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예수의 난 날을 축하하지만 이런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십자가에 죽으러 왔던 예수로 알고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나 예수가 하늘에서 오늘날의 이 세상을 내려다본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젠 알았다구요. 장자의 기업을 상속받을래요? 「예」 왜?

너도나도 나가 싸워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예수를 이 땅 위에 보낸 것은 생명을 다해서 싸우라고 보낸 것입니다. 반대받아라 이거예요. 나라의 반대, 세계의 반대, 영계의 반대를 받아라 이겁니다. 사탄세계는 반대하면 반항하지만 우리는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그거 왜? 사탄세계는 한 대를 치면 두 대를 치려고 하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늘의 금메달이라구요.

선생님도 이런 사실들을 몰랐으면…. 선생님은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지독한 사람. 그러면서도 참고 나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황인종인 한국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들을 백인들은 우습게 알고 있는데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혼자 이 땅 위에, 2억 4천만의 인구를 가진 자유세계의 미국을 떡 대해 가지고 반대받으며 이러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 너희들 젊은 사람들을 구원하러 나 레버런 문이 왔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병이 났으니 의사를 불러 줬고, 불이 났으니 소방차를 불러다 줬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이거예요. '아이고, 저놈의 레버런 문, 아이고' 하는 백인들의 상태가 어떻게 됐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죽게 됐으니 그들을 나한테 맡겨라. 내가 전부 다 구하겠다' 이거예요. (박수) 그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하늘을 대표하여 누구보다도 높다 그 말이라구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쉬지도 않고 해줬다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들이 알 거예요. 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선생님보다도 더 복받은 사람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은 일생 동안 했지만 여러분들은 6개월 이내에도 다 할 수 있어요. 반대 안 하고 '통일교회 다 무니 좋다'고 하는 날에는 뭐 반년도 안 걸리는 거라구요. 반대하지 않고 통일교회를 좋다고 했을 때는….

보라구요. 언론계가 거짓말했고, 국무성이 그 나쁜 일들을 했고, 생사람 잡으려고 했고, 죄없는 사람을 잡으려고 했다는 것이 전부 다 드러날 거예요. 그때에는 그들이 사과를 할 거라구요. 그렇게 반대받는 자리에서도 도망하지 않고 여기서 싸워 준 것을 고맙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거기에 자기의 재산, 자기의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 나중에는 내 생명까지도 투입하려고 할 거예요. 지금까지 홈 처치는….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과 예수님의 해원성사가 오늘의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

예수님의 해원성사와 하나님의 해원성사가 오늘날의 이 현실적 무대에서 되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고, 예수님이 얼마나 기뻐하고, 또 선생님이 이와 같은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하는 것도 깨달았을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도 동정하지 말고, 누구도 동정하지 말라구요. 나를 때려 주고 나를 욕해 주고 나를 내보내 달라고 해야 돼요. 그게 더 영광이예요. 등에다 메달을 달아 준다구요. 앞에다 달아 주는 게 아니예요. 사탄이 뒤에서 그것을 보고는 '오!' 하고 도망 간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떤 걸 원해요? 내 자의에 의해서 하기를 원해요? '으- 그 선생님 말씀대로 할 텐데, 보희 박은 뭐야, 이게? 동양 사람은 왜 나타나 가지고 저렇게 시끄럽게 하노! 나 혼자가 좋은데' 할 거예요? 어떤 쪽이예요? 「첫번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을 뒤에서 몰아주고 못살게 때려 모는 게 좋아요, 아니면 가만 둬두는 것이 좋아요? 「때려 모는 게 좋아요」

자, 식당에 말이예요, 밥을 떡 해 놨는데, 식사 시간이 됐는데 한 사람도 없다고 할 때 그게 영광이예요, 식사 시간이 되었을 때에 180명 전부가 와서 밥 먹는 것이 영광이예요? 또 밤이 되어서 전부 다 돌아오기를 기다리는데 '아이고, 다 어디에 갔어, 한 놈도 안 돌아오네?' 하며….

과거의 누구보다도 현재의 누구보다도 그리고 미래의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저녁때 돌아와서 식당에 갔더니 밥이 하나도 없다고 할 때에 '푸-' 하고 불평할 거예요? 배고프면 허리띠를 졸라매고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축복한다는 거예요. 돌아와서는 피곤해서 옷도 못 벗고, 신도 못 벗고, 그냥 침대에 누워 쿨-쿨 자다 보니까 '아이고, 아침이 됐구나. 또 나가자' 이러는 걸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건 하나님도 그러는 거예요. 영계도 다 그러는 거예요. '몇 해를 할거야? 몇 달 갈 거야, 몇 날 갈 거야? 죽도록은 못 할 것이다' 그럴 거예요.

여기의 뉴요커를 보면 축복가정들이 많이 있는데, 다들 활동을 나가라고 했을 때에 '애기 때문에 일 못해요, 쉬어야 돼요'라고 한다면, 애기가 '엄마! 왜 안 나가요, 왜?'라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박수) 영광의 어머니가 되어야 할 텐데 왜 졸장부 어머니가 되려고 하느냐고 할 거예요. 아무리 남편이 반대를 하더라도 가라 이거예요. 한국에서는 고아원에다 애기를 집어 던지고 도망가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아들딸을 버리고 도망가는 것은 자기 일신의 행복을 위해서 가지만 하늘과 인류를 위해서 내 아들딸을 버리고 가는 이것은 사랑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다르다 이거예요.

자, 1979년 새해에는 하늘을 생각하는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할거예요? 「예」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안 하겠습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느냐? 우리에게는 하늘의 아들딸이라는 자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런 결심을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세계 역사상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그런 날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의 길에는 절망이 아니라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미국의 희망이요, 세계의 희망이요, 하늘 나라의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이 길을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선생님의 생각은, 이제부터 내일까지의 기간에 여러분의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자기들의 뭐라 할까, 자각서라 할까, 그런 것을 노트에 써서 좀 내면 좋겠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자서전이예요, 자서전.

그것을 금년부터 해 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역사적 재료로 쓰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지금까지의 심적 동향으로부터, 무엇을 했다는 활동한 것으로부터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얼마만큼 변화했고, 앞으로 어떠한 내가 될 것이다 하는 그 모든 것을 쓰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은 기록이지요. 자서전입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에 대한 조목을 내가 얘기해 줄 테니까 쓰라구요. 오늘이 1978년 12월 30일이요? 「예」

연말집회 지시사항

일년에 대한 반성, 이것은 금년 1978년이 기준이예요. 197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를 놓고 뜻을 중심삼은 나를 전부 비교하는 거예요.

1. 일년(1978년)에 대한 반성

여러분들이 미국 청년으로서, 또는 어떤 부모의 첫째 아들이면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이면 둘째 아들로서 부모에 대한 관념이라든가, 나라에 대한 관념이라든가, 혹은 사회에 대한 관념 등 일년 동안에 관계되었던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에 대한 모든 것을 비교 반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첫째가 뭐냐 하면 '일년(1978년)에 대한 반성'이예요. 그것이 기준이예요. 일년 동안을 반성하면서 그다음에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일년도 다 지나갔으니까,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관점에서 일생을 대조 비교하는 거예요, 일생.

2. 일생에 대한 반성

일년에 대한 반성을 했으니 이제 일생에 대한 반성을 하는 거예요.

일생,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살아온 거에 대한 거예요. 거기에는 뭐 여러분이 소학교 시대로부터 중학교 시대, 고등학교 시대, 대학교 시대가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의 과거가 전부 다 나올 거예요. 과거에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 하는 것 말이예요. 이렇게 이렇게 살았다 하는 것이 전부 다 나올 겁니다.

원리 시대로 들어오기 전의 과거, 그다음엔 원리 시대로 들어온 후의 과거가 다 있을 거라구요. 어렸을 때부터 그다음엔 소학교 시대, 중학교 시대, 고등학교 시대, 대학교 시대가 다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그때의 자기들의 꿈이 있었을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쓰라구요. 만약에 히피 생활을 했으면 히피 생활 했다고 쓰고, 마약을 먹었으면 마약을 먹었다고 쓰고 말이예요, 연애를 했으면 연애를 했다고 말이예요, 이거 전부 다 쓰는 거예요.

과거 가운데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의 과거가 있고, 통일교회 들어와서의 과거가 있다구요, 지금을 기준하니까 말이지요. 그걸 갈라 가지고 전부 쓰라구요. 거기에 대한 심정 동향이라든가 사회에 대한 비교라든가, 얼마나 재미있는 게 많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과거에 대한 것을 비교해서 쓰는 거예요. 요 197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비교해서 쓰는 겁니다.

그다음엔 현재에 있어서 자기가 주 책임자면 주 책임자로서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한 일, 1978년에 한 그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어떻게 움직였다는 것과, 그래 가지고 현재 어떻게 됐다는 것을 쓰라구요. 일년, 1978년이 기준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과 금년 정초에 결의를 하고 나서 가지고, 비약이니 약진이니 혹은 공식노정에 의한 지상천국실현이니 하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일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까지 이렇게 이렇게 난 싸워 나왔고,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됐다 하는 것을 반성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 이런 입장에 있다, 그러니 과거를 다시 한 번 청산하고 이제 미래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이다 하는 것을 쓰라구요. 현재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생에 대한 반성을 이렇게 작은 제목으로 쓰라구요.

첫째는 '과거에 대한 나' 둘째는 '현재에 대한 나'를 쓰라구요. 자기 문제라구요. 그 다음 세번째는 '미래에 대한 나' 그다음에는 '가정과 홈 처치(home church)에 대한 나'를 쓰라구요. 가정은 자기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이제. 그거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미국과 나'입니다. 여러분이 미국 국민이니까. '미국과 나' 할 때는 종교 문제라든가 그외의 여러 가지 문제를 쓰라구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문제는 각자가 다를 거예요. 미국은 나와 어떤 관계가 있고, 섭리적으로 볼 때, 내가 중심적인 책임을 각 분야에서 했던 것에 대해 타이틀을 얼마든지 정해 가지고 책을 몇 권도 만들 수 있다구요. 더우기 미국의 청년에 대한 나라든가 미국의 가정에 대한 나라든가 미국의 사회에 대한 나라든가 대학가에 대한 나라든가 하는 그런 문제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 여러분이 나는 이러한 분야를 생각하고 있다는 그런 점에 대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와 관계를 맺어서 쓰라는 거예요. 또, 미국의 종교와 나, 그다음엔 문화면과 나, 여러 가지로 전부 다 관계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세계와 나'입니다. 세계와 나.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영계와 나'입니다. '영계하고 나하고 관계가 있느냐, 없느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하는 그것 다 써야 된다구요. 영적 체험이 있다든가 없다든가, 또 이렇게 되기를 바랐는데 어떠했다든가, 영계와 내가 관계를 짓고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든가 하는 것을 쓰라구요. 그 다음에는 '천국과 나'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과 나'입니다.

일생에 대한 반성에 있어서는 과거에 대한 나, 현재에 대한 나, 미래에 대한 나, 가정과 홈 처치에 대한 나, 미국과 나, 세계와 나, 영계와 나, 천국과 나, 하나님과 나, 모두 아홉 개의 제목이예요. 이것이 여러분의 자서전에 들어갈 내용이예요, 자서전. 그거 여러분의 취미대로 써요. 이것이 앞으로 역사에 남을 자료다 생각하고 쓰라는 겁니다.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예」

뜻을 중심삼은 자서전

그래서 좋은 것은 표를 만들어 가지고 참고로 해 가지고 앞으로 후배들이 읽는 역사적 자료로 만드는 거예요. 그 뜻과의 관계를 중심삼고 이것을 전부 다 쓰면 참 재미있을 거라구요.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결혼하려고 할 때 여러분의 상대들이 이것을 어떻게든지 빼보려고 야단할 거라구요. (웃으심) 결혼 상대들이 되게 되면 서로가 빼보려고 할 게 아니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이제부터 저 밖에 나가서 촛불 켜고 추운 데 앉아서 쓰려면 쓰고 맘대로 해요. 어디서든지 맘대로 전부 다 쓰라구요. 이제 3년 후에 또 한 번 할 거라구요. 3년만에 한 번씩 하려고 한다구요. 가미야마! 「예」 펀드레이징팀들도 이것을 하도록 하라구요. 한국도 일본도 세계 전부 다…. 그리고 닐은 영국의 데니스한테 얘기해 가지고 구라파 전체에 이런 내용 빨리 연락하라구요. 선교부에서도 세계에 나가 있는 선교사에게 전부 연락하라구요. 그걸 해서 전부 모아 두라구요. 선교부에서는 선교부의 것을 모으고, 본부에서는 본부의 것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게 앞으로 필요하다구요.

이렇게 해 놓으면 이제 역사가 다 나온다구요. 이 사람들이 다 쓰면 그동안의 통일교회 역사가 다 나온다구요. 이게 후대에 얼마나 좋은 자료가 될는지 모른다구요. 왜 이런 놀음이 필요하냐? 앞으로 별의별 사람이 나와서 자기 멋대로 역사를 쓰고 별의별…. 그것을 다 시정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몇월 며칠, 1978년 12월 30일에 이런 모임에서 어떤 책임자들이, 무슨 주 책임자가 쓴 기록이라는 거예요. 그 외의 것은 앞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조건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별의별 사람들이 다 나온다는 거예요. 공산당들도 들어오고 세계적인 문학가들도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작품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사상을 혼란시키기 위한 별의별 놀음을 다 벌인다는 거예요.

이러면 후대의 큰 중심, 하나의 중심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어느 지구의 아무개가 어떤 얘기를 했다 하는 소문을 들었으면 이건 벌써 반드시 여기 간부로서 등장했다면, 그 사람의 역사가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대조할 수 있는 거라구요. * 구보끼 왔나? 가미야마, 그 내용을 구보끼에게 알려줘요. 「예, 알겠습니다」 곧 일본에 연락해서 일본의 간부 전체에게 제목을 알려줘서 그런 내용을 갖고 쓰도록 하고, 그것을 한국에도 연락해요. (*부터는 일본어로 하신 말씀임) 「그것을 써 가지고 여기로 보내 오도록 할까요, 그냥 각 나라에 보관하나요?(통역자)」 보관하라구요.

누가 보더라도 감동할 자서전을 써라

그래서 거기서 좋은 것은 말이예요, 전부 다 읽어 가지고 좋은 것은 카피(copy;복사)해 가지고 여기 가져오려고 한다구요. 매 3년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역사에 남기 때문에 이게 참 좋은 자료라구요. 이제부터 이런 자료를 확실히 남겨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본부에서 그것을 철하게 될 때 말이예요, 사진을 반드시 붙여 놓으라구요. 그래서 언제 선생님이 지시하면 그때 쓴 기록들을 가지고 편집을 해서 일주일 이내에 당장 책도 만들어 낼 수 있다구요. 「어느 급 이상의 간부라고 기준을 정해 주십시오 (곽정환)」 지구장들과 단체장들이예요. 각 기관장이 해야 각 기관에 대한 것도 아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모르거든.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사업장이면 사업장에 관한 것도 얘기하고, 각 기관이 전부 다 해야 지금 우리가 무얼했는지 그 내용도 알 수 있는 거라구요.

노트 하나씩 말이예요, 요런 노트…. 하여튼 오늘 이제부터 내일 열두 시까지 전부 하는 거예요. 밤 열 두시까지. 그거 필요하겠지요? 「예」 절대 필요하다구요. 이 노트를 하나님이 읽고 감동하게끔, 각국의 대통령이 읽고 감동하게끔, 여러분의 부모가 읽고 감동하게끔, 그런 생각을 언제나 하면서 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읽고, 대통령이 읽고, 여러분의 부모들이 읽고서 눈물을 흘리며 감동할 수 있게끔 쓰라는 거예요.

편편이 전부 다는 안 내지만 아무개의 요런 생활적인 이면이라고 해서 재미있는 것을 편집해서 책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협회에서 앞으로 월간지 같은 것을 만들고 다 이러려면 말이예요, 이런 내용이라든가 재미있는 내용을 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쓴 그것을 조그만 책자, 팜플렛(pamphlet)으로 백 페이지 정도가 될 수 있게끔 써야 되지 않겠나 보는 거예요. 「백 페이지를 하루에 다 쓸 수 있겠습니까? 시간이 모자랄 것 같은데요. (통역자)」 아, 책으로 출판했을 때 백페이지가 되게 말이예요, 출판한 팜플렛으로. 요거 4·6판이지? 「예」 책으로 백 페이지 정도의 기록이 돼야 될 것입니다.

그래, 제목을 해 놓고 쭉 쓰라구요.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 학생 시대 그다음엔 무슨 시대, 통일교회시대….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재미 있는 책이 되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서 좀 무리가…(곽정환씨)」 밥 먹고 24시간인데 뭐. 선생님이 다섯 시간을 얘기하게 되면 그것이 50페이지, 60페이지, 80페이지가 된다구요. 하여튼 뭐 될 수 있는 대로 좋은 문장보다도 여러분들이 말하듯이 대화식으로 전부 다 기록하라구요. 언제 우리가 시간 내서 글을 쓸 새가 있어요? 이런 때나 써야지. (웃음) 잘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이제…. 자는 것은 여기서 자든지 어디 가서 자든지 좋다구요. 이 집 3층에 가서 자든, 저 수련소에서 자든, 어디든 좋다구요. 나가서도 좋고 변소서도 좋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요즘 여기 벨베디아의 달밤도 좋겠구만. 쓰다가는 나가서 쓱 산보하고 말이예요, 별을 보고 느낀 것도 쓰고, 허드슨강의 바람도 차다든가 뭐 어떻다든가 저 강으로 무슨 배가 갈 것인가, 내가 타고 어디 가고 싶다는 그런 것도 전부 다 집어 넣고 말이예요, 시도 쓸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좋은 기간이라구요.

자, 거기에 여러분들이 '아이구, 선생님은 뭐 축복 대상자들에게 축복 얘기는 하나도 안 하고 이렇게 글을 쓰게 하는구나' 이런 불평도 얼마든지 쓰라구요. (웃음) '아이고, 뭐 1978년이 무슨 소식도 없이 지나가는 구나. 이건 또 뭐야?' 이런 것도 쓰고 싶으면 다 쓰라구요. (웃음) 거기에 무엇이든지 쓰는 거라구요. 또 거기에 협회장 닐에게 할 얘기도, 선생님에게 할 얘기도 얼마든지 시적으로 쓸 수 있고 말이예요. 그게 다 좋은 거라구요, 그게 다.

그 대신 곽정환이는 말이예요, 밤 늦도록 여기서 빵이라든가 맥도널드라든가 무슨 치킨이라든가 먹을 것을 준비해서 배 고픈 사람들이 와서 집어먹고 싶으면 먹게 하고 말이예요, 저, 뭔가,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예」 맥도널드는 굳어져서 안 되니까 빵이라도 갖다 놓고 그다음엔 콜라도 갖다 놓고 이래서 이 사람들이 글쓸 수 있게끔 해주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럼 선생님은 지금 없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그래, 내일은 주일이니까 내일 아침에 만나자구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그건 뭐냐 하면, 우리가 준비해 가지고 태풍으로 양키 스타디움에다, 워싱턴에다 우웅-우웅…. (박수)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에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칠 때 우리는 노래하고…. 그게 무니들이예요. 하나님도 거기에 박자를 맞춰 줬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녀석들은 우주의 조화와 맞출 줄 안다' 그렇게 생각한다고 나는 생각해요.

세계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나선 통일교회

우리는 싸울 때는 가서…. 누가 대신 싸우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 통일교회는 가만히 뒤에서 구경하는 거예요. 싸우는 사람이 없으니까, 다 죽어 자빠졌으니 우리는 할 수 없이 일어나서 싸우는 용맹스런 사람들이라구요, 다윗과 같이. (박수) 미국에 있어서 청소년문제를 놓고 전부 다 손을 들고 '아이고, 이거 할 사람 없다. 야단났다' 하는 거기에 무니가 앞서는 거예요. 또 기성교회 다…. 이 미국은 기독교사상이 깨지면 다 망하는 거예요. 이걸 전부 다 '아이고, 누구도 할 수 없다' 하는데 무니가 하는 거예요. 그다음엔 공산당이 골리앗보다 더 무섭다고 생각해서 세상의 그 누구도 안 나서는데 우리가 공산당 앞에 나서는 거예요. (환호. 박수)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예요. 한국은 조그만 나라인데, 미국 사람들이, 군인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할 때는 말이예요, 쓰레기통 위의 장미꽃으로 전부 다 생각했다구요. 쓰레기통 위의 장미꽃이면 그게 뭐예요? 볼장 다 봤다 그 말이예요.

미국이 도와주고 다 이럴 때 형편없는 나라로 생각했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이 미국으로 와 가지고 미국에서 배우려 하지 않고 미국에게 가르쳐 주겠다고 미국의 배통을 치고 궁둥이를 차고 젊은 놈들을 빼앗아다가 일시켜 먹고 다 이러니 얼마나 비인간으로 생각하고 얼마나…. 자던 사람을 깨웠다고…. 또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망원경을 끼고 조절을 해서 보면 레버런 문이 컸다 작았다 하니 맞출 수가 없다 이거예요. (박수) 또 그다음엔 뭐 종교 지도자로서 단에서 종교 강연이나 연설만 하는 게 아니라…. 이제 앞으로 레슬러(wrestler)들을 내가 코치할 거라구요. 어떨가? 레슬러들을 코치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걸 생각할 때 이교도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웃음)

또 그리고, 젊은놈들을 잡아다가 일시켜 먹고 그런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내려다보는 사람이 없다구요. 내려다보는 눈들이 없다구요. (웃음) 거 왜 그런지 알아요? 「왜 그래요?」 (웃음) 개인보다도 가정, 가정보다도 종족, 종족보다도 민족,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하나님, 아- 이렇기 때문이예요.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사랑까지…. (환호. 박수)

그다음부터는 말이예요, 눈이 자꾸 내려간다구요. 눈이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여러분들 그래요? 「예」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길을 걸어갈 때 빨리 가요, 천천히 가요? 「빨리 갑니다」 주먹을 언제나 쥐고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주먹을 쥐고요」 정말 그래요? 또 이러고 다녀요, 똑바로 보고 다녀요? 가는 데는 똑바로 보고 가기 때문에 옆 사람이 인사를 해도 안 보고 가는 거예요. 인사를 해도…. (몸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렇게 하고는 다음에 만나서 인사 안 했다고 그러면, 나는 언제나 똑바로 보고 빨리 걷기 때문에 헬로우(hello) 소리 안 들린다고, 당신이 인사를 한 모양인데 내가 못 들었다고, 다음부터는 딱 막고 굿 모닝(Good morning)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친절하냐 이거예요. 그런 소문이 나도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자, 그러면 우리가 태풍을 세계를 대해서…. 공산세계도 우리를 무서워 하고, 민주세계도 무서워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나면 제일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개인이 잘못할 때는 권고를 하고, 사회가 잘못할 때는 충고를 하고, 나라가 잘못할 때는 브레이크(brake)를 거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가치

자, 하나님의 섭리의 내용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은 아담 때에 하나의 이상적, 창조적 전기를 만들려고 했던 거예요. 타락 전 얘기예요. 하나님이 땅에도 내려갈 수 있고 여기 땅에 있다가 하늘로 올라갈 수도 있는 놀음을 해보려고 했어요. 끝에서 끝을 돌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그게 안 된 거예요. 우주가 돌지 않게 된 거예요. 아담이 완전히 왕창 깨진 거예요. 이 세상에 사고가 났으면, 제일 큰 사고요, 이 세상에 고장이 났으면 제일 큰 고장이 아담의 타락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제일 무서운 소리가 있었다면 타락했다는 소리요, 제일 싫었던 소리가 있었다면 타락했다는 소리요, 제일 크고 엄청난 소리가 있었다면 타락했다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신이 아찔하고 생각이 다 흐트러지고 모든 기력을 한꺼번에 빼 갈 수 있었던 이런 일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그 얼마나 캄캄했을까요, 얼마나? 눈을 떠도 세상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그랬을 거예요. 거기서부터 정신을 차려 가지고 다시 이걸 수습해 가지고 재창조역사를 해 나오시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 앞으로 남편이 필요하지요? 남자가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예」 (웃음) 얼마나 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해요? (웃음) 자, 남편을 돈 주고 사 온다면 돈을 얼마만큼 주고 사 올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타락한 여러분들로서 남편을 사 오는 데 말이예요, 백만 달러니 십억 달러니 주고라도 말이예요, 미국을 팔아서라도 내 남편을 사겠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그걸 주고라도, 그걸 팔아서라도 영원한 남편이 있으면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사겠습니다」 무슨 대답인지 못 알아듣겠는데? 「사겠습니다!」그렇게 비싼 거라도 주고 살 거예요? 「예」 그럼 다리 하나쯤은 문제 없지요? 다리 하나 베어서 팔라면 팔겠어요? 「예」 이 다리를 팔고 그다음엔 바른눈 하나를 빼서 팔 거예요? 「예」 그다음엔 어느 것? 요 손 다 없어지지? (웃음) 그래도 그걸 살 수 없으면 어떡할 거예요? 두 다리를 짤라서 팔아 살 거예요? 「예」 그러면 이것도 자르고 이것도 자르면 이것만 남는데? (웃음) 그래도 사야 돼요. 그래도 사야 된다는 말이예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남편 생각하기를 어떻게 생각해요? 구두 하나 잘못샀다고 '아이구 이게 뭐야. 구두가 망가졌어, 이건 필요 없다!' 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싸구려예요? 신짝 하나 요거 15불, 20불, 30불, 50불 미만인 신짝 하나만도 못한 남편을 데리고 산다구요. 그런 걸 데리고 살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옷 한 벌, 옷 한 짜박지…. 그래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그렇지 않지요? 「예」 다르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여러분들도 말이예요, 무가치한 이것들도 말이예요, 세상에서 멋있는 그 남자를 살 수 있다면…. 여자들 이거 교육하려면 참 쉽다구요. 세계 여자 전부 다 몰아다 섬에다 갖다 세우고 남자 한 사람씩 사기 내기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웃음) 그때도 아이고, 내 다이아몬드, 내 돈, 이런 놀음 하겠어요? 저금통장 갖다 대고 한번 해보고 싶겠어요, 안 해보고 싶겠어요? 어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합니다」 (웃음) 그거 자신 없는 사람은 축복이고 뭣이고 못 받아! (웃음) 자, 그런데 말이예요, 자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산 남편은 꿈 중에도 좋고, 생각만 해도 좋고, 자도 좋고, 보아도 좋고, 먹어도 좋고 좋다는 거예요. 그저 사랑하는 사람은 뭣이든 다 좋다는 거예요.

자, 그러다가 그가 죽으면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겠어요? 어떻겠느냐 말이예요. 그때 '아이고, 좋다! 시집을 또 가면 되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어떡할 테예요? 죽은 남편을 붙들고 웃겠어요, 울겠어요? 「웁니다」 눈물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리고 '아이고, 엉엉엉' 하고 소리 내고 울겠어요, '아이고 체면상…' 하겠어요? 체면, 그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 안 합니다」 사지가 펴지고….

아담은 하나님의 몸, 해와는 그 몸의 상대

이렇게 볼 때 하나님에게 있어서 아담 해와가 무엇이냐? 그건 사랑하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자기 중의 자기요, 미래의 이상적인 사랑 중의 사랑이었다구요. 그냥 죽었으면 다시 한 번 만들면 되는데 말이예요, 만들 수도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이예요. 하나님의 부인의 몸뚱이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아담은 뭐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몸에 상대되는 영적 상대요, 육적 상대가 해와예요.

사랑하는 부부…. 그러니 사랑은 누구하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말이예요, 오늘날 결혼이 나쁜 것이 아니예요. 결혼은 지극히 신성한 거예요. 세상 천지에 제일 신성의 왕궁과 같은 것이 사랑이요, 결혼이예요. 거기서 태어난 아들은 누구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요」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지상에 있는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것을 발견한 거예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하나님과 인간이 따로인 거예요. 여기는 반대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가 나와서 사람을 하나님편에 끌어올리고, 하나님을 사람편에 끌어내린 거예요. 무엇 갖고? 사랑을 가지고.

그런데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말을 들은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한 후에 '차라리 이 우주가 다 깨졌으면 좋았을 걸' 하고 하나님이 생각 안 했겠어요? 우주가 없어지면 그걸 또 하나님이 지을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사랑은 하나님 자신도 찾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사랑을 다시 지으려면, 그걸 지어 놓기 전에 하나님을 다시 만들어 놓고 지어야 된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고, 사람을 창조했는데 이것이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것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할 수 없어요. 이것은 절대적이예요. 하나, 단 하나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창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만약에 하나님이 다시 창조한다면 앞으로 사람들도 사랑이 없으면 버리고 또 찾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태양의 반사체인 달이 되어 캄캄한 사탄세계를 비추자

이상이라는 것은 영원한 중심, 모든 영원한 원천적 기준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계속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저 보름달이 동그랗지요? 내가 저 달을 바라볼 때 언제나 복귀섭리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내가 문(moon;달), 빛나는 문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자, 요거 보라구요. (그림을 그리심) 이렇게 전부 다 타락하여 깜깜해졌던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복귀섭리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 절반…. '야, 요 절반이 언제 커지느냐?' 하며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얼마나 고대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반달에서 보름달이 되기까지의 요 절반 말이예요. 인류역사상에 지금까지 메시아를 보내고 뭣을 하고 한 모든 것이 이 목적에서였어요. 인류역사에 있어 종교를 세우고 무엇을 하고 한 모든 섭리는 이 목적을 위해서 한 거예요.

그런데 겨울 보름달하고, 봄 보름달하고, 가을 보름달 중에서 어느 게 좋아요? 겨울 달은 누가 봐 주지 않아요. 보면 찬 기분이 나요, 찬 기분. 또 봄 달을 보면 희미해요. 맛이 없어요. 보기 좋은 것은 가을 달이예요, 가을 달. 우리 한국에는 8월 추석이라는 게 있어요. 8월 추석에 제일…. 그것이 뭐냐 하면, 여기로 말하면 추수감사절과 같다구요. 그때는 말이예요, 그 명절에는 음식을 여러 가지 종류로 제일 많이 하는 거예요. 새로운 곡식을 가지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조상들 앞에 드려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하늘을 추앙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말하기를 끝날이 온다 한 거예요. 끝날이 뭐예요? 끝날이, 말세가 온다 했는데 말세가 뭐냐? 세상 끝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년의 끝이 뭐냐 하면…. 가을의 달밤, 추석이 좋은 거와 같이 앞으로 끝날에도 달밤과 같이 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사상입니다.

일년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달과 같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입니다. 그거 보게 되면 끝날에, 혼돈하는 마지막 시대에 무니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문제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에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바라보는 날에는 이렇게 해도 춤추고 좋고, 잔치할 일이 생기고, 떡해 먹고 전부 다 놀음할 텐데 안 바라보니 걱정이예요, 안 바라보니. 여러분들은 문(moon)을 바라봤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한국 가면 여러분도 한국 따라가고, 영국 가면 영국 따라가고, 벨베디아에 가면 벨베디아에 가고, 이스트 가든에 가면 이스트 가든 가고, 어디든지 따라가는 거예요. 그 달을 왜 좋아해요? 태양의 반사체이기 때문에. 그 외에 딴거 없다구요. 하나님은 우주의 태양이예요, 우주의 태양. 그래서 선생님이 반사경 노릇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깜깜한데 여기는 달밤이니까 말이예요, 활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세상은 캄캄하고 여기는 달밤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기분이 좋고 뭐 그렇다구요.

이 달이 어떤 달이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에도 겨울이 있고, 봄이 있고, 가을이 있고, 여름이 있다는 거예요. 맨처음에는 겨울이 있다구요. 그다음엔 봄 절기가 지나간다구요. 그다음 이제부터는 여름 절기가 오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을 절기가 올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관심이 없었지만 가을만 되면 전부 다 관심을 갖고서 달 아래 내려와 가지고 옛날 얘기, 무슨 얘기, 재미있는 얘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홈 처치는 하나님의 한이 풀리고 소원이 이루어질 종족적 제단

보라구요. 우리들은 달을 그냥 그대로 볼 수 있지만 저 사람들은 전부 다 뭘 쓰고 있어서 보이지 않는다구요. 깜깜하구만. 자, 그러니 이걸 벗겨 줘야 돼요. 알겠어요? 싫다 해도 전부 다 벗겨 줘야 돼요. 뒤집어쓴 걸 벗기려면 까꾸로 해야 돼요, 까꾸로. 이렇게 더 씌우려고 하면 큰일난다구요. 그거 그렇지요? 「예」 그래서 가을이 오게 되면 여러분들의 동네에 여러분의 종족이 모여 가지고 가을의 달 잔치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여러분들 뭐 잔치를 다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의 집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하는 고향으로 다 돌아가고 싶지요? 고향에 돌아가야지요, 고향?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년 전에 하나님과 생이별해 가지고 본래의 고향을 떠났으니 다시 돌아가 가지고, 환고향해 가지고 잔치하자 이거예요. 고향에 돌아가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다 죽은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갖추어 놓고, 땅 위의 인간들이나 조상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조상 전부가 춤을 추고, 이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런 파티를 나라에서 하기 전에 하나의 자기 가정과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홈 처치예요. 거기에서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뭐가 되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가을 절기가 다가왔을 때 잔칫날 하나님 앞에 몽땅 바치면 하늘과 전세계가 좋아하면서 그것을 받아 줄 수 있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본래의 모든 피조세계가 그걸 환영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 땅을 대한 하나님의 한이 풀릴 수 있는, 소원이 풀릴 수 있는 기반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때는, 추석 때 달을 바라보면서 전부 다 좋아하듯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린이까지 전체가 좋아하는 거예요, 전체가. 무니는 여러분 홈 처치 책임자는 전부 다 달과 같이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겠다구요. 그렇게 될 때,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여러분들을 따라가는 모든 사람들은 전체가 구원을 받아요. 전체가 하늘 나라로 같이 간다구요. 요것이 유대 나라로 보면, 종족적 제단이예요, 제단. (판서하심) 이러한 결과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슬펐던 그 모든 것을 이와 같은 시대가 돼 가지고 넘어서게 될 그때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물론이요, 거기 사는 모든 사람을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보다 전부 나은 사람 만들어야 돼요. 요게 원칙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주관권 내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곳을 향해서 지금…. 여러분들도 복귀되면서 그들도 복귀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3단계를 거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단계를 거치면서 올라가요. 이와 같이 올라간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복귀기대섭리시대예요. 이래서 여기서부터 종의 시대를 거치고, 양자의 시대를 거쳐 아들의 시대를 거치고 부모의 시대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진짜 아들 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그 자리에 나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딸 다 되었어요? 무엇으로 증거를 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결혼을 했으면 말이예요, 나라가 여러분의 여편네와 이혼시킨다 해도 굴복하지 않아야 돼요. 부모도 이혼 못 시키고 세계도 이혼 못 시키고 하나님도 이혼 못 시킨다, 절대적이다 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까지도, 선생님까지도 이혼 못 시킨다는 그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한 전통과 그러한 기반 밑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고, 거기서 낳은 아들딸도 절대 벌어질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 누가 뗄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생명보다 귀하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갖고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 수고해 가지고 그 아담 해와를 찾은 기쁨 이상의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러한 아들로 예수를 아담 시대 이후에 보냈는데 예수가 또 죽었다 이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하나님이? 두번째로 참 기가 막힌 장면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재림시대를 통해서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 졸이겠어요. 이 인류를 망치고 기독교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더라도 너 통일교회만은 망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런다는 거예요. '세계를 너 사탄에게 다 줄 테니 너는 망하는 세계와 취해서 좋아해라. 또, 지금까지 믿어 오던 모든 기성교회가지 차지하여 세상 것 만들어서 좋아해라. 그렇지만 통일교회만은 안 된다' 하는 거예요. (박수)

사탄이가 가만 보니까 이거 통일교회가 큰 문제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나라 기반, 기독교의 기반, 종교의 기반 등 모든 기반을 가지고 총공격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고 죽여 버리자,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이미 없애 버릴 수 없는 그 차원으로 넘어섰다구요. (박수) 반대하는 싸움에서 이미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할 책임을 다했다 이거예요.

우리는 미국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모인 무리

2차 대전 때 미국이 군대를 보내 가지고, 파병을 해 가지고 자유세계를 모든 독재의 사탄세계에서 해방시켜 가지고 전부 다 지켜 줬지만 지금은 다 후퇴한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후퇴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은 2차 대전 때 젊은 사람들을 희생시켰어요. 한국 동란에서도 떼죽음을 시켰고, 월남전쟁에서도 다 희생시켰어요. 그래서 거기서 죽은 모든 영들이 전부 다 자유세계의 해방을 위해, 공산권을 제압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아 하늘을 찬양하기 위해 싸웠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공산당한테 밀려 가지고 이제는 뭐 카터 정부가 공산당의 편이 되어 가지고 그들에게 유리한 놀음을 하니 이거 망한다는 거예요. 요즈음 뭐 휴먼 라이트(human rights;인권)니 내셔널 라이트(national rights;국권)니 하는 말들을 하는데, 그거 위험하다구요. 이 똥 패 같은 사람들이 인권은 주장하면서 나라의 권리는 왜 유린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국권과 권위를 다 잃어버리고 말이예요.

보라구요. 미국이 하는 짓을 보라구요, 지금. 내가 미국을 평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가다가는 하늘의 척추가 무너지고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청년들 중에 그 반대의 몇몇 사람, 더 극렬적으로 하늘을 위해서 충성하는 몇몇 사람을 남겨 놓지 않으면 미국이 완전히 망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미국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란을 보라구요, 이란을. 그거 누구 책임이예요? 이란을 저렇게 만든 것이 누구의 책임이예요? 미국의 책임이예요, 미국의 책임.

우리는 여기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오늘날 퇴폐적인 이 미국 사회를 바라보고 미래의 미국을 바라볼 때 희망이 없기 때문에, 분발해 가지고 이것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모인 무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빵을 먹고 치즈를 좋아하지만, 이 빵을 먹고 치즈를 좋아하는 미국 사람이지만 이 빵과 이 치즈를 먹고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나는 망하는 빵을 먹고 망하는 치즈를 먹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도 젊은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교육받게 하시니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다르다는 거예요. 다른 사명 때문에 불려 왔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에, 오늘날 전세계에 있는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와 더우기 미국에 있는 이 젊은이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이 실패한 모든 판도를 놓고 하나님 앞에 '몇 년만 참아 주소, 이것을 복귀해 드리겠습니다!' 하며 책상에 칼을 꽂고 기도하고 맹세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맹세했어요, 얼마나? 얼마나 브레이크(brake)를 잘 잡고 핸들(handle)을 잘 잡아야 되겠다고 하는 문제를 생각했어요? 살이 떨어져 나가고 뼈가 꺾이더라도 참고 가야 되고, 팔이 잘려도 참고 가야 되겠다구요. 내 일신이 병신이 되더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이 큰 차에 달린 핸들을 중심삼고, 이것이 고장났지만 전문가가 되고 브레이크 작용을 하는 데 자신을 가지고 이 어려운 때에 함정에 떨어지지 않고, 벼랑에 떨어지지 않고 이 급 커브(curve)를 잘 돌아가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 고비만 넘어가면 평지가 올 것입니다, 평지가. 여기서는 아무리 쉬고 싶고 다 수리하고 가고 싶지만 수리 공장이 없으니 수리할 수가 없다구요. 어차피 시간을 극복해 넘어가야 돼요.

지금 3차 7년노정이 말이예요, 어느 단계에 왔어요? (그림을 그리심) 이런 커브를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미 다 넘었다구요. 그러니 여기서 쉬익- 비약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영계도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고 세상도 전부 다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쁜 줄 알았더니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산봉우리가 나타나는 거예요, 산봉우리가. 눈에 싸여서 전부 다 안 보여서 전부 다 눈만 있는 줄 알았더니 이제 눈이 녹으니까 명산 봉우리들이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봉우리가 하나 하나 나타나지요? 요즈음 무슨 디프로그래머(deprogrammer;역세뇌자)들도 전부 다 들이맞고 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꾸 드러난다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전기장치해 가지고 전부 다 세뇌했다고 그러지요? 너희들이 뭐 세뇌당했다고 보나,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여러분들 데려다가 KCIA의 정보원, 앞잡이를 만들었다고 한다구요. 그 재료를 우리가 갖췄다구요. 한 팔에 브레인워시(brain wash;세뇌) 아니다, 한 팔에 KCIA아니다 할 그 재료를 갖췄다구요. 앞으로는 우리를 반대하는 녀석에게 '이 자식아! 뭐 KCIA? 증거를 대, 이 자식아!' 하더라도 꼼짝못한다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이 말이예요, 공판정에 레버런 문을 떡 나서게 하는 거예요. '아이고 죄인이다, 죄인이다' 하여 잡아다 놨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사해 가지고 검사는 '레버런 문 나쁘다, 나쁘다' 하고, 변호사들은 '좋다, 좋다' 하다가 그다음에 공판날이 와 가지고 '아- 검사 편 나쁘고 변호사 편인 통일교회 좋다' 하는 판결이 나면 다 된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이번 가이아나 사건을 낸 짐 존슨이라는 녀석이 말이예요, 그걸 해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 나쁘다 하지만, 난 그걸 나쁘다고 생각 안 한다구요. 그 녀석이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법무성이 국무성을 대해 '야,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조사해라!' 이러니까 국무성이 가만있을 수 없거든요. 발표를 안 하니까 그러한 활동을 시켜 가지고 하늘은 미국정부로부터 레버런 문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발표를 하게끔 작전을 하는 거예요. (환호. 박수) 미국에서 짐 존슨을 하나님이…. 그다음엔 뭐냐 하면, 공산당 사상 가진 종교는 저렇게 전부 다 망한다 하는 걸 보여 준 거예요. (박수) 국가적으로 달라지고, 종교적으로도 모든 내용이 우리 원리에 일치될 수 있는 것으로 완전히 정비되어서 넘어간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짐 존슨과는 다르다!' 하는 요거 하나만 알게 되면, 그때서부터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판정적인 사실을 볼 때 역사적인 전기가 온 것을 여기서 짐작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 2년 반 동안만 힘차게 달리면 광명의 천국이 와

그러면 왜 하나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대해서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이렇게 됐는데 이건 주사 주는 거예요. 이게 뭐 우주 주사와 마찬가지예요. 우주 주사로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국 국민이 '아, 우리는 레버런 문보다 낫기 때문에 반대한다' 하는 이런 관념을 앞으로 버리리라고 생각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쁘던 것을 레버런 문이 좋게 만들어 준다면 그들은 레버런 문보다도 더 잘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보다 더 안다면 너희 자신이 통일교회보다 나아야 되니 일을 해도 전부 더 해라!' 하는 거예요.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사람들, 교만한 사람들 대해, 전부 다 늘 레버런 문에게 죄를 지우고, 망하게 하고, 고생시킨 너희들은 더 나아야 될 거 아니냐! 그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야! 너희들 잘한 거 있으면 무엇이든지 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분위기가 되면 미국이 한꺼번에 복귀될 수있다는 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프레이저가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하다가 통일교회 일을 해주고 말이예요, 뭐 짐 존슨인지 뭔지가 그랬지만 통일교회 일을 해주고, 미국정부도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하다가 통일교회 일을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원수를 대해 대비할 수 있는 내외적인 안팎의 훈련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 「예」 요 3년, 이제 3년도 안 남았다구요. 2년 반 동안…. 그때는 내가 백마를 타고 뉴욕 거리를 기분 좋게 달릴지도 모르지. (환호. 박수) 그때는 눈물이 마를 거예요. 그다음엔 우리가 승리의 데모를 하는 거예요. 뉴욕으로부터, 워싱턴, 보스톤,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전국에 걸쳐서…. (환호. 박수) 그러면 우리 뭐 뉴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필요 없다구요. 그다음엔 뭐 고우 월드 브라스 밴드가 필요 없다구요. 모든 사람 와라 해 가지고 쾡창 쾡창…. (환호. 박수) 그때는 레버런 문이 이렇게 하면 입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입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너무 좋아서. 그럼 여러분들은 어떡해요?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은 뭐 밤이고 낮이고 춤을 추며 '무니 무니, 써니 써니, 갓이 갓이, 킹이 킹이' 이렇게 할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춤을 하나 고안할 텐데, (몸짓을 하시며) 이런 춤인데 오늘날 트위스트보다 멋지게 돌아간다구요. 올라간다구요, 올라가. 이런 춤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거 다 좋으면 춤이 나오는 거라구요. 뭐 무니 춤 한번 추고 싶지 않아요? 「추고 싶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우리 리틀엔젤스도 만들고, 여기 무슨 인터내셔널 포크 발레단도 만들어 주고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지요? 「예」 어째서? 세상에 못난이 취급받다가 천하의 대왕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일이 얼마 안 남았다구요.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면 그 일을 할 때에, 춤을 추고 다 그럴 때에 거기 프로를 맡을 사람들이 놀고 있을 거예요, 잘 거예요, 24시간 맹훈련을 할 거예요? 「맹훈련을 할 겁니다」 여러분들 다리가 아프도록 한번 해볼 거예요? 「예」 할래요? 「예」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젊지요? 「예」 선생님의 다리보다 여러분의 다리가 단단한데 선생님의 다리가 이렇게 부었으면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더 붓도록 일할 거예요? 「예」 요즘도 다리가 부어 있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다리를 보이심. 웃음) 이러고 있다구요. 이래도 하는 거라구요. 어떤 때는….

요전에 저 덴버에 가 가지고는 말이예요, 쓰러졌어요. 넘어졌다구요. 그래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최후의 결승전이라구요. 하늘이 보게 될 때 레버런 문이 쉬고 있는데 협조하겠느냐 말이예요. '쓰러지더라도 가라! 달려라!'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떡할 테예요? 「달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요 2년 반 동안에 선생님처럼 달리는 날에는 광명의 천국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때문에 미국이 안 망한다는 조건이 세워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돌려야 되겠다구요. 돌려야지요? 어디서부터? 이 뉴욕서부터.

통일교회의 구원의 표준은 종족 구원

보라구요. 그것이 그런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한번 알아보자구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나 하나 구원받겠다고 한 거예요, 나 하나. 나 하나가 구원을 어떻게 받느냐 하는 개인 구원을 표준했다 이거예요. 우리는 개인 구원이 아니예요. 종족 구원을 일시에 하자는 거예요. 여러분 때문에 종족이 구원받고, 그 360호가 구원받는 거예요. 이러한 일이라는 것은 종교 역사상에도 없었고 인류 역사상에도 없었어요. 이러한 단 하나의 사건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가 언제 결혼하라고 가르치고, 종교가 언제 이렇게 부모와 같이 살라고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 가르쳐 준 법이 어디 있느냐, 지금까지? 처음 나온 거예요, 처음. 여러분들이 같이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가정교회란 것은 같은 운명에 있다는 거예요. 같이 흥할 수 있는, 전체구원기반을 부여받을 수 있는 굉장한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이렇게 큰 세계적인 3단계가 요만한 것으로 단축된다는 거예요. 요렇게 단축되는 겁니다. (그림을 그려 보이심)

자, 예수님이 죽어서 승천할 때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를 줬지만, 레버런 문은 살아서, 천국 열쇠를 개인 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종족을 구할 수 있는 열쇠를 주는 거예요. 개인들 구원시키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와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가정교회의 메시아. 이것이 공론(空論)이 아니예요. 땅에서 되는 그냥 그대로 영계에서도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다이아몬드 광과 같은 것에서, 광구(鑛口)에서 누가 많이 파먹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요. 이 우주 다이아몬드 광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뚫는 거예요. 홈 처치를 뚫는 거예요. 누가 많이 뚫느냐? 알겠어요? 어려움이 있지.

그러니 공장도 만들어야 되겠고, 사람도 모집해야 되겠다구요. 거기서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사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 무슨 장관이 될 수 있는 사람, 무슨 사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만들어 내는 거예요. 놀라운 것은, 여기서 내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도 죽어 가지고 2천 년 동안 성신과 따로 일했는데 같이 일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리고 내 아들딸까지도 동참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외적 홈 처치가 빨리 되어야 내적 홈 처치가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아들이 하는 것을 전적으로 후원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가인 홈 처치를 빨리 만들어야 자기 아벨 홈 처치에 오겠으니까, 여러분의 종족도 전부 다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누님 형님과 같이, 아들딸과 같이 하늘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은 역사상에 없었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섭리역사 가운데 있었어요? 미국 역사 가운데, 인류 역사 가운데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러한 특권을 여러분들이 가졌는데 여러분들이 미욱하고 어리석으면 다 빼앗긴다구요, 다 빼앗겨. 기성 교회의 목사나 신학자들이 지금 통일교회를 얼마나 연구하고 있는지 알아요? 앞으로 그래요. 한국에서 유명한 신학자들이 전부 다 미국에 와서 전도할 날이 온다구요. 그때 한국 신학자들이 전부 다 여기에 판도를 만들면 여러분들은 어떡할 거예요.

이번에 인도의 기독교 책임자가 와 가지고 원리책을 읽고 이러고 있다구요. 이 사람은 전체 인도를 좌우할 수 있는 책임자예요. 그래 현재도 그런 책임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지금 이러다가는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린다구, 이 녀석들아! 보라구요. 킴방구 집단이 5백만 명이 되는데 그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손잡고 다 이러면 어떡할 거예요? 5백만이면 이 지구성을 전부 다 커버 할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런데도 정신 안 차리겠어요, 이런데도?

이때는 섭리적으로 볼 때 중대 전환기

자, 그러니 섭리적으로 볼 때 이때는 중대 전환기, 이머전시 터닝 포인트(emergency turnning point)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말이예요, 개인 구원을 위해서도 죽을 자리에 나가서 죽고 자기 일족이 망하게 될 때도 나가는데, 전체 구원을 위한 이때에 있어서 무슨 짓을 못하겠어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그것만 하는 날에는 미국이…. 공산세계가 문제가 아니예요. 모든 민족이 종합되어 형성된 국가 이 미국이 기독교사상 때문에 시멘트같이 굳어졌던 것이 다 없어졌는데, 이제 통일교회에 의해서 차원 높은 인류의 평화의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날이 눈앞에 가까이 오지 않았느냐 말이야, 이 녀석들아!

암만 이제…. 여러분, 올림픽 대회에 나간 선수가 챔피언이 되는 데는 말이예요, 몇 시간 동안에 되는 게 아니예요. 그 뛰는 시간은 짧다는 거예요. 챔피언 결정하는 시간은 짧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세계 섭리역사 가운데서 금후의 최후의 결정적 싸움의 기간은 짧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얼마 안 남았어요. 알겠어요?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은 다 훈련하고 준비했다는 거예요. 다 됐다는 거예요. 이제는 최후의 결전을 위해 총진군하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는 날에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을 믿고 지금까지 싸워 온 거예요. 이다음에 이게 안 되는 날에는 보따리 싸 가지고 딴 데 갈 거라구요. 어머니 보고 언제든지 보따리 싸 놓으라고 그랬다구요. 출발…. 그러한 운명을 걸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때가 섭리적 중대 전기, 전환점이예요,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환점입니다」 세상이 그렇고, 현재의 모든 세계정세를 봐도 전부가 그래요. 이것은 안팎으로, 섭리적으로 봐도 그렇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이 맞는 것을 볼 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어떠한 권에 있어도 이것은 해야 돼요.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잠을 안 자면서라도 요걸 해야 되고, 밥을 안 먹더라도 요거 다른 일은 못 해도 요것 한 가지는 내가 죽더라도 책임지고 일등을 해야 되겠다, 일등이라는 팻말을 꽂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 누가 반대를 해도 나는 웃는 거예요. 반대받으면서 웃는 데 있어서도 일등을 하겠다 하면 그것도 좋다는 거예요. 내가 거지같이 천한 놀음을 하더라도 거지한테 지지 않게끔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라구요. 정 안 되면 변소간에 들어가 가지고 '아, 내가 일등이 되겠다' 하며 24시간 '응-응-'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거 할래요? 어느 거 할래요? (웃음)

우리 집에 풀 테이블(pool table;당구대)이 있는데 요전에 내가 열여덟 시간 반까지 했다구요. 내가 스무 시간을 채우려 했는데 그거 못 채웠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도망을 가서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내가 좋아서 춤추기 시작할 때는 한 3일 동안 먹지 않고 춤출 것이다, 자면서도 이러고….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도둑질은 하지 말라구요. 도둑질을 잘하라는 얘기는 아니라구요. (웃음)

이걸 볼 때에 틀림없이 이런 섭리적 중대 전기에 왔으니 여기에 박자를 맞추어 여러분들이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역사상에 없는 중대한 기간이니만큼 여러분들도 중대한 마음을 가지고 중대한 사건을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럴 거예요? 「예」

새해에는 새로운 모습이 돼야

그럼, 오늘 1978년 12월 31일 이 시간이 터닝 포인트(turnning point;전환기)예요. 그래 여러분은 그 터닝 포인트가 언제인지 몰랐잖아요? 몰랐지만 이제 알았으니 내일부터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일부터는 내 시대예요, 내 시대. 내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내일이 무슨 날이라구요? 「나의 날」 나의 시대, 나의 날, 나의 생일, 다 좋다구요. (웃음)

우리 전체는 지금부터 새로운 모습을 해야 되겠다구요. 일어나는 것도 늦게 일어나서는 안 되겠고, 행동하는 것이 달라져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눈으로 이렇게 보아야 되고…. (표정을 지으심) 여러분 여자들 다 하이힐 신어요. 뭐 평평한 신을 신어요? 「평평한 신발요」 이제부터는 제일 높은 하이힐을 신으라구, 제일 높은 하이힐 (박수. 웃음) 여자가 왜 이래 여자가…. 그건 놀기 위해서 신는 거 아니예요, 뛰기 위해서 신는 거예요. 언제 이거….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시간이 덜 걸리거든요. 그거 보고, '서양 사람들 실질적이다, 복귀시대에 잘 써먹겠다, 미국 여자들 이때 써먹으려고 그렇게 했구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자기들의 문명이 하이힐 문명인데 그거 피할 수 있어요? (웃음)

나 그거 좋아한다구요. 어때요, 여자들? 어때요? 여기 신문장이 왔어, 뉴스월드의 마이클 워너? 이것들 처치가 문제겠구만. 놀지 않고 밤에도 나가서 왜 신문 안 팔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신문사 산 거 알아요? 신문 공장 산 거 알아요? 「예」 (환호. 박수) 미국 여자들 손톱 길게 해 가지고 뭐 바르고 하는데, 그건 '나는 일 안하는 여인이다' 이거예요. 자,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 가지고 짐을 어떻게 붙들고 가요? 손톱 부러질까봐. 어디 가서 애기 뒷 처리도 하려면…. (웃음) 그게 얼마나…. 알겠어요, 여러분들? 내가 우리 예진이보고도 '얘, 얘, 얘야' 하면, 여자니까 또 '아이구, 학교 가려면 해야 돼요. 요만큼은 괜찮지요? 아버지가 암만 통일교회의 대장이라도…' 이러는 거예요. (웃음)

자, 우리가 손톱 자르지 않게끔 말이예요, 일년 동안 손톱 자르지 않게끔 일해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 가지고 망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누구 나빠할 사람이 있느냐 말이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그 집에 가게 되면 마루를 닦고 다 했기 때문에 '아이구, 더러워라 냄새나. 변소를 가 보니까 아이구 더러워라. 이 집에 전혀 안 오겠다' 하겠어요?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나도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후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 남자는 말이예요, 미국 남자는 전부 다 구두 신고 사는 거예요. 미국 문화는 신발 문화예요. (웃음) 여자는 높은 거 신고 남자는 꽝꽝 동여 매서 신는다구요. 그거 왜 그런 전통이 생겼을까 생각해 본다구요. 아하! 옛날에 여기 이민 왔을 때 인디언이 공격을 하니까 여자들은 재빠르게 연락해야 되겠으니까 빨리 뛰려고 하이힐을 신고, (웃음) 또, 남자가 동여매는 신발을 신는 것은 언제나 뛰어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으려니 그랬을 것이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랬으리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웃음)

그래서 이제는 신 벗는 놀음을, 신 벗고도 싸울 수 있는 훈련을 시키면 틀림없겠다라고 생각한다구요. 그전에는 신 신고 나가서 싸웠지만 이제는 신 안 신고 나가서 싸울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요. 뭐 호랑이가 뛸 때 신발 신고 뛰고, 곰새끼가 신발 신고 나무에 올라가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신발 벗고 맨발로 뛰는 거예요. 나는 아침에 제일 싫은 것이 옷 입고 난 뒤에 양말 신는 거예요. 양말 신는 것이 제일 싫어요. 보희는 안 그래? 「저도 그렇습니다」 나는 양말 신는 거 제일 싫어. 여러분들은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신이 없더라도 말이예요, 전부 다 뜻을 위해서 맨발로 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래서 내일부터 이제 그러기로 약속해요, 안 해요? 「약속합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의 집을 위하고 여러분의 종족을 위해서 싸우는 거예요. 뭐 레버런 문이니 하나님이니 하는 거 다 집어치우라구요. 미국 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제일 중요한 대표적인 챔피언으로 왔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다면 나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새로운 전환기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오늘로써 40일이 끝나는데, 이 미스터 박이 (치시며) 왜 이게…. (웃음) 기합을 줘서라도 전부 다 달리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하던 것의 몇 배, 몇백 배, 몇천 배를 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제부터, 내일부터 2차적 기간이예요. 2차적 기간이 제일 이제…. 이 기간을 여러분들이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 하는, 승패를 결정하는 40일로 정할 거예요.

이렇게 올라왔으면 여기서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갈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갈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에이(A) 방법으로요」 말은 쉬워, 이 녀석들아! 말은 쉽다구. 그것을 죽도록 하고 나서야 '나 에이(A) 좋아해' 이래야 되겠어요, 하기 전에 '나 에이(A) 좋아해' 이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말해야 되겠어요? 죽도록 하고 나서 '에이가 내 것이다' 해야지, 하기 전에 '나 에이 좋아해'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그 에이가 '자기가 뭔데 나를 좋아해?' 이런다구요. 그럼 뭐예요? 에이(A)도 안 되고, 비(B)도 안 되고, 시(C)도 안 되고…. 뭐예요, 어떤 거예요? 「에이입니다」 자신 없구만요. 「자신 있습니다」 그럼 이 책임은 이 보희에게 (치시며) 있다구요. 「예, 아버님」 (웃음) 통역하기 참 힘들겠지? 「예」 그게 복이예요, 복. 기성교회 목사가 통역을 세워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하며 치고 차고 이럴 수 있어요? 「세계적인 기록입니다」 (웃음. 박수) 그만큼 가깝다는 거예요. (박수)

주업은 전도, 사업은 부업

그러면 보라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섭리적 중대 전기'인데 이 제목이 누구의 제목이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제목이 아니고, 여러분 모두의 제목이예요. 교회는 뭐냐? 여러분을 때려 모는 거예요. '너희들, 이렇게 하라' 그런다구요. 이게 나 레버런 문의 타겟(target;목표)이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타겟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이미 다 끝났다구요. 내가 미국을 떠난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야, 너 책임 못 했다'라고는 절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에 대해서 책임 못 한 사람 왔다고 절대 영계에서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걸 오늘 여러분한테 상속해 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게 꿈이 아니고 현실이예요. 요건 뭐냐 하면 토끼가 도망가려고 점프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내일부터 점프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게 돼요.

명년 정초부터는 선생님이 여기 없다구요. 떠돌아다녀요. 영국으로 해서 떠돌아다닌다구요. 여러분들, 내가 없더라도 내가 있는 것같이 생각하겠지요? 「예」 더우기나 이 책임자들…. 주책임자들 다 모였지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한 3년 동안 옷을 벗지 말고, 넥타이를 풀지 말고 살 계획을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본부에 돌아가서 침대 다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책임자 침대며 방, 뭐 전부 다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손님 맞는 방, 거실에서 자고 기도하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래서 춥고 힘들어서 '아이고, 빨리 날이 밝으면 좋겠다. 나가 다니는 게 좋겠다' 이렇게 되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자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뉴요커 빌딩에도 책임자들 못 있게 할 거라구요.

여기 책임자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말했으니까 자진해서 이렇게 하라구요. 안 할 때는 전부 다 내가 가미야마를 시켜서 하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의자에 이렇게 앉아서 많이 자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다 보내 놓고 올라 앉아 가지고 이렇게 잘 때가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이렇게 하면 되지' 하는 여러분의 사고방식으로는 안 된다구요. 그 전통을 여러분의 후배들이 받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큰일.

이제부터 일체의 모든 사업은 부업이예요, 부업, 메인 비지니스(main business;주업)가 뭐냐 하면 전도예요, 전도. 전도하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 이상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고 2억 4천만의 미국을 구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전부 다 희생시키더라도 미국을 살리자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희생시키려고 하고, 여러분에게 고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예수를 십자가에 내놓은 때와 마찬가지의 때가 지금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레버런 문을 위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고, 미국과 세계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정의를 위하고…. 그게 원리적으로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니 해야지, 그러니.

이제는 당당히 나가 싸우라

자, 약속했으니까 그렇게 믿고…. 그러면 내일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서 새해를 맞아, 희망의 해를 맞아 가지고 당당한 여러분으로서, 이제부터는 누가 욕하고 무니(Moonie)라고 반대하면 붙들고 이론투쟁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는 무니에서 써니(Sunie)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무니라는 걸 다 잊어버리고 써니라고 할 수 있게끔 되면 우리 뜻이 세계적으로 펴질 수 있는 때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이번에 광고 낼 때에 '무니는 무니로 끝나지 않고 써니가 될 것이다. 이제부터 무니라고 하는 사람들에겐 우리 통일교회가 가만 안 있을 것이고, 써니라고 하면 가만있을 것이다' 하고 한마디 집어넣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웃음) 무니라고 하는 사람을 붙들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얘기하라는 거예요. 왜 무니라고 하느냐고…. 이래 가지고 잘못했다고 하면, 써니라고 하게 해서 돌려보내라는 거예요. (웃음)

내가 보희한테 얘기했다구요. 명년서부터 누구 누구를 만나라고 다 지적해 준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이 나라에서 욕먹고 몰려다닌 것은 재료가 없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누구를 대해서도 당당히 변론할 수 있고 누구를 대해 가지고도 공격할 수 있는 재료를 가졌다는 거예요. 증거를 갖고 있는 거예요, 증거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러고 당당하게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내일부터 비약해야 돼요. 우리 그거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예」 우리 한번 더 손들고 맹세 하자구요. 일어서라구요, 일어서. (함성. 박수) 여러분들이 이렇게만 돌았어요, 이렇게 돌았어요? 어떻게 돌았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양쪽으로요」 에이-, 저기서는 그러지 않았을 거라구요. 좋다구요.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1978년을 막 보냈습니다. 이제 새로운 1979년을 전세계의 통일교회 무리와 온 인류가 맞게 되었습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엮어 오신 아버지의 노고를 다시 한번 추앙하면서, 과거에 수많은 우리 조상들이 책임 다하지 못하여 섭리적 심정을 유린하였고, 그 역사의 인연을 연장시키기를 거듭하여 지금까지 계속된 한스런 역사를 다시 회고하옵니다.

당신의 깊으신 심정은 한 날의 승리를 고대했고, 수많은 인간들은 눈물과 피어린 투쟁의 역사노정에서 말없이 미지의 세계로 흘러갔던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수많은 인간들 가운데서,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불쌍한 한국을 당신이 선택하시어, 선택한 그 나라 가운데서 보잘것없는 어린 이 자식을 일깨우시사 철부지한 그때서부터, 때를 알고 난 그날로부터 시련노정에서 연단을 시키고, 숱한 핍박 가운데서도 참고 끈기 있는 생활권 내에서 끝까지 나와 오늘의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모두 다 아버지의 은사요, 거룩한 당신의 공임을 다시 한 번 치하드리옵니다.

아버지, 영계에 있는 수많은 우리 조상들, 역사적인 한을 풀기 위하여 시대적인 사명을 지고 왔다 갔던 모든 선지 성현들이, 이 시간 다시 이곳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역사적인 선포의 한 식을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옵니다.

아버지, 축복의 손길을 하늘로부터 펴시사 땅 위에 있는 인류들 앞에 새로운 역사의 한 전기로 삼을 수 있는 숨가쁜 시간이 저희 목전에 다가 왔습니다. 파동이 크고 한의 역사를 이 땅 위에서 청산지으려는 1976년 이후 2년이라는 세월을 지내고 3년을 새로 맞는 순간에 임하였습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화살을 모아 이 자식과 통일교회에 총공격을 하였으나 하늘이 보호하여 주신 은사로 말미암아 남아진 승리의 터전을 소수의 무리들이 갖게 됨을 황공 망극하게 생각하옵니다.

아버지의 은사 앞에 만민을 거느리고 무릎을 꿇고 쌍수를 들어 찬양해야 할 그날을 맞지 못 한 것을 부끄러이 생각하옵니다. 그러나 때의 기한과 섭리의 역사가 전기를 마련하였기 때문에 시간적 차이와 거리의 차이는 있을는지 모르지만 심정세계에서는 당신이 당연히 승리의 깃발을 꽂고 만세(萬世)에 모든 것을 선포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에 임하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1978년을 보내고 1979년을 맞은 이 아침에 저희의 마음을 모아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맹세하옵니다. 이 참부모의 이름을 따르는 당신의 수많은 어린 자녀들도 불붙는 심정으로 충효의 정열을 가지고 당신 앞에 효성을 다짐하는 1979년 벽두, 첫 날 첫 순간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님, 당신의 슬펐던 역사를 잊어버리시옵고, 이제부터 소망의 마음을 가지고 저희와 행보를 같이하시옵소서. 이 뉴욕을 중심삼은 미국 전역에 새로운 기치를 드높이고 만세에 당신의 한을 풀 수 있는, 동양 서양이 합한 승리의 천국권을 마련해야 할 사명이 이 소수의 무리인 통일교회 무리에게 짊어지워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이 책임을 감당하기에 우리는 너무나 소수의 무리요, 너무나 힘이 없는 무리이옵니다. 하지만,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이 뉴욕가를 중심삼고, 뉴욕 이 땅을, 미국을, 자유세계를 대표하여 총 일선지로 선택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하기 위한 싸움을 다시 한 번 시작할 것을 어젯날 맹세하였사오니 오늘서부터 승리의 출동이 벌어질 것을 기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것을 이미 맹세하였고, 생사의 결단을 지어 승리의 방패를 아버지 앞에 봉헌할 것을 맹세한 무리들이오니 끝까지 싸워 남아 승리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홈 처치를 중심삼은 새로운 역사적인 출발을 하였사옵니다. 역사시대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중심삼은 3시대의 역사적인 세계권 탕감조건을 축소하여 각자 각자 자녀의 명분 앞에 상속시켜 줄 수 있는 시대적 혜택권을 맞게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이날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고, 만세계 인류들이 얼마나 이날을 고대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무릎을 꿇고 쌍수 합장하여 영원한 생축의 제물로서 봉헌하더라도 부족한 이 시대적 은사를 감사드릴 수 있는 자식들이 되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의 심정과 일치되어 맡겨진 책임 앞에 모든 정과 성을 다하고, 부족함을 느끼면서도 당신 앞에 충효를 다짐하고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아버지, 권고하시옵고 인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들은 이제 새로운 사랑의 표어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시점에 있어서 뉴욕을 안고, 잃어버렸던 이 세계를 사랑하지 못한 아버지의 사랑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잃어버렸던 나라를 안고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고, 잃어버렸던 세계를 안고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되어서 땅 위의 후손들까지 안고 사랑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사위기대 완성을 중심삼고 여기에 새로운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성하고, 당신이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절대적 선의 주권 국가의 기반을 만들어야겠사옵니다. 그래서 모든 민족과 모든 국가와 초종족권 내에 있어서 하나의 세계를 계획하시려는 이상의 실현이 가능할 수 있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에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일본과 전미주에 널려 있는 자녀들과 그리고 127개 국에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선교사로 나가 있는 모든 자녀들이 이곳을 향하여 새해의 축복을 고대하고 있을 줄 아옵니다. 이곳을 위하여 축수를 드리는 모든 당신의 자녀들 위에 무한하신 사랑과 축복의 손길을 가하여 주시옵소서.

1979년을 자랑의 한 해로서 맞은 그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새로이 살아 계신 아버지의 존엄하신 실존을 증거하시옵고 부활권을 나타내시어 어데 가든지 백전백승할 수 있는 승리권을 맞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새로이 1년을 맞이하여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하오니, 아버지, 모든 일에 충만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유일하게 되게 하여 주옵고, 원수들의 모든 계교를 밟고 아버지의 승리의 천국의 권한을 드러낼 수 있는 1979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그 선한 후손들, 땅 위에 있는 모든 인류 위에 당신의 은사와 평화의 빛이 당신의 사랑과 더불어 깃들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새해 벽두에 축원하였나이다. 「아멘」

말 씀

오늘 1979년 새해를 맞이함과 동시에 12회째 하나님의 날을 맞는 이 자리에서 온 세계와 미국과 일본과 한국에 같이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 위에 임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새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날에 대한 모든 의의를 이야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가정교회와 천국완성'이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의 의의와 더불어 합해서 말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말이 본래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되느냐? 본래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돼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처치(church;교회)하게 되면 종교를 말하는 것인데, 종교는 하나님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되었어야 할 홈 처치

종교라고 하게 되면 한국, 동양 말로서는 마루 되는 가르침입니다. 집으로 하게 되면 마루, 그걸 말하는 거예요. 모든 가르침에, 모든 배움에 있어서 원리적이요, 원칙적이요, 중심되는 가르침이다 하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집을 보게 되면 집의 빔(beam;대들보)을 말하는 거예요. 센터 빔(center beam;중심 대들보)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면 모든 우주가 왕창해 버린다 이거예요. 우리 종교라는 것은 집을, 새로운 우주의 집을 짓기 위한 섭리의 기반이라고 보기 때문에, 터를 닦고 기둥을 세우고 모든 것을 갖추어도 이 마룻대를 올려 놓지 않으면 모든 것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홈 처치는 본래 그 기원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이 완전히 사랑해서 하나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홈 처치가 시작되어 가지고 홈 종족, 홈 네이션 처치(home nation church), 이래 가지고 이것이 쭉 하나의 세계로서의 교회를 확장한 세계 형태의 가정 이상을 갖춘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원리에서 가르치는 관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오늘날 이 통일교회가 역사상에 홈 처치라는 타이틀을 주장할 수 있고, 이것을 우리가 세울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은 지극히 하나님 앞에 있어서나 인류 앞에, 인간 앞에 있어서나 전체 앞에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먼저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일생 동안 사랑 가운데서 아들딸을 낳고 살다가 지상생활이 끝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다음엔 그 후손들이 따라 들어가고 또 그 후손들이 따라 들어가면, 그 혈통적 후손들 전부가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가게 마련이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 해와가 남긴 전통, 개인적인 생활을 이렇게 해야 되고, 가정적인 생활은 이렇게 해야 되고, 가정 생활과 종족 생활은 이렇게 해야 된다는 삶의 기준이 전통이 되어 가지고 온 세계적으로 확대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벌어진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

그러나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다 깨져 나갔습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거꾸로 복귀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가인 아벨, 아들딸이 타락하고, 천사장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한꺼번에 전부 다 하면 좋겠는데 구원섭리의 출발도 보기 전에 이미 이 세계는 사탄세계가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그 가운데서 참된 사람을 취하는 거예요. 참된 사람을 빼내는 거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이 세계는 전부 다 사탄편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빼내는 거예요. 이 중심존재로 세워진, 택해진 사람은 반드시 천사세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택하지 않은 외적 세계를 굴복시키는 그 판도권에 따라 내적 기반이 하나님편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이 관계에 있어서 택한 사람하고 사탄세계의 사람에게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인 아벨의 원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가인적 입장은 세상편이고 아벨적 입장은 택함받은 편입니다. 대표로서 접선되는 거예요. 서로 일선이 되는 것입니다.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가정도 두 패, 종족도 두 패, 민족도 두 패, 국가도 두 패, 세계도 두 패로 발전해 가지고 하나님세계와 지옥세계 두 패로 딱 갈라지는 거예요.

자, 지금 때는 어떤 때냐 하면 말이예요. 세계적으로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이 완전히 갈라지는 때이고,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완전히 부딪쳐 가지고 생사를 결정하는 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유물사상과 유심사상이 투쟁하는 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상을 따라 나가면 사탄 세계로 자꾸 끌려 들어가는 것이요, 세상을 부정하고 저 종교로 깊이 들어가면 하늘편으로 자꾸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은 그 경계선에 선 자신에 의해 결정돼

그러면 이 두 세계에서, 이 선악의 싸움에서, 투쟁의 역사 가운데서 그 일선의 초점이 누구냐? 그게 누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있기 전에 택한 사람과 택하지 않은 사람, 마음과 몸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일선이 누구냐 하면 '나'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온 세계에서 택한 사람을 대표한 자리에 서자 하는 것이 종교 운동이요, 열심히 하나님을 숭상하는 길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나라의 애국자, 하나님의 충신은 어디서 나타나느냐? 알겠어요? '몸이 나를 공격한다'고 여러분들 그러지요? 몸이 공격한다구요. 몸뚱이가 '야, 이래라, 저래라!' 공격해 오면 마음이 '에!' 해 가지고 이놈을 잡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보이는 눈하고 안 보이는 눈, 보이는 귀와 안 보이는 귀, 보이는 손과 안 보이는 손, 즉 보이는 오관과 안 보이는 오관의 싸움, 보이는 나와 안 보이는 나의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척 나가서 춤추고 노래하고 뭐 어디서 술 먹고 하는 것을 보고 '야, 그거 좋다!' 하는 건 몸이예요. 그렇지요? (웃음) 마음은 '야! 아니야'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 오관에 들어오는 모든 세상 것이 전부 다 기관총을 쏜다구요. 기관총을 가지고 쏜다 이거예요. 「안에서 말이지요? (통역자)」 그럼. 안에서 쏜다구요. 총질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공격이예요. 공격해 들어오는 것을 마음에서 막아야 돼요. 막지 못하면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사탄세계의 보이지 않는 타겟(target;목표물)이 사회에 꽉차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종교생활을 하려면 전부 다 '가지 말라! 가까이 가지 말라!'고 완전히 부정시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천국과 지옥 가는 스타트 포인트(start point;출발점)입니다, 스타트 포인트. 그렇기 때문에 발, 몸뚱이가 가자는 데로 가게 되면 지옥으로 꽝 끌려가는 것이고, '음-' 하고 이쪽으로 가면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 생활이라구요. (웃음) 여러분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것은 원칙적 사실이예요.

그래서 이 세계는 좋은 스승을, 좋은 선생을 원하고 좋은 부모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최고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요, 최고 교사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모든 것에 그래요. 사랑도 충만하고 지식도 충만하니 그 누가 끌어 갈 수 있느냐? 사탄이 젊은 사람들을 전부 빼앗으려고 '야, 전부 하버드 대학 가라!' 그다음에는 또 '사랑하는 사람 찾자!' 그러지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그 미국식 사랑은 무슨 사랑일까요? 그거는 틀림없이 사탄이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것이 뭐냐? 하나님이 진짜 선생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고, 하나님이 진짜 어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싶다는 거예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인간의 타락이 뭐냐 하면, 무지 때문에 벌어진 거예요. 알지 못했다는 거예요. 무지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이 뭐냐? 자기를 사랑하겠다고 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요구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자리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자 하는 자리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세상에서 지식을 얻으면 그 지식은 자기를 중심삼은 세계 판도를 확대하기 위한 지식이 되고,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삼은 사랑의 길을 세계적으로 찾자 하는 결론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서 자기 이익이 되게 된다면 자기가 아는 길도 어겨 가지고 자기 사랑의 길을 세계적으로 자기 중심삼고 얼마든지 변경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사탄편 세계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지식도 팔아 먹고, 자기 일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사랑도 팔아먹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하늘편 길은 어떠냐? 반대예요, 반대. 하늘의 지식을 갖게 되면 절대 자기 중심이 아니고 세계와 이 우주 중심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는 자기가 언제나 팔려 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는 자기가 팔려 가는 거라구요. 또 전체 사랑을 위해서는 자기를 언제나 파는 거예요. 이러한 운명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여러분 자신에게서 결정난다구요.

참된 종교는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을 위해 희생하는 종교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선한 사람이냐 악한 사람이냐를 무엇으로 판정하느냐? 개인주의적 존재냐 공적인 존재냐에 있어서 딱…. 여러분들은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입니다」 무엇 때문에, 어째서 선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이 뭐냐? 선한 사람이 가진 지식과 선한 사람이 가진 사랑, 그것은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예요. 하늘의 것은 이리저리 가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인륜 도덕의 기준을 여기에 세운 거예요. 선한 사람은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요, 악한 사람은 남을 착취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교육의 표준을 그렇게 세우고 있다구요. 미국도 그렇지요, 아마? 미국도 그렇지요? 그런 교육을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왜 개인주의자가 됐어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래서 공적인 입장에서, 그 진리에 입각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공적인 개인, 공적인 가정, 공적인 종족, 공적인 민족, 공적인 국가, 공적인 세계 편성을 하나님은 사탄세계를 대해 가지고 지금까지 꾸준히 쉬지 않고 해 왔다구요.

지금까지의 종교는 뭐냐 하면, 자기를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 전부 다 그저 희생을 하는 것이었다구요. 그 희생하는 것이 뭐냐 하면 구원받기 위한 것인데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구요. 내가 이러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서 일한다 이거예요. 목적이 다른 거라구요. 따라서 악한 종교로 귀결되느냐, 선한 종교로 귀결되느냐 하는 출발점이 요 점에 있다는 것을 오늘날 종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짐 존슨 같은 사람이…. 지도자가 진짜 공적인 지도자라면 많은 사람을 죽이려고 하겠느냐 말이예요. 자기 신자를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자기가 대표로 죽겠다 이래야 될 텐데 '다 죽이고 죽겠다!' 그랬다구요. 그건 예수님의 사상과 완전히 다르다구요. 그건 사탄 교회예요.

그래서 참된 종교는 무얼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진짜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가르쳐 줘야 되고, 인류가 어떻게 해야 좋아하면서 구원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하는데, 그게 쉬운 거예요? 이 악한 땅의 타락한 사람을 구원하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지극히 힘들고 고생하지만 고생하는 건 자기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 고생하는 거라구요. 출발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자기 이익적인 것, 장사같이 이익을 생각한다면 이 인간들 열 두 명, 열 명을 찾는 구원섭리를 계속하시겠어요? 벌써 다 치워 버리지요. 그러지 않는 이유는 사랑,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인류를 영원히 위하고 살겠다고 하는 것인데, 그 생각을 인류가 타락했을지라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버릴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오늘날 미국 청년들에게 있어서 '선악이 무엇이고, 사탄편, 하늘편이 무엇인가?' 하는 기준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라는 것이 있는데 그 종교 중에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 하는 이상의 종교가 있을 수 있느냐? 있다면, 그게 최고의 종교라구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이러한 원칙적 관에서 수많은 종교를 비교할 때에, 오늘날 기독교는 기독교를 위한 기독교는 돼 있지만 세계를 위한 기독교는 못 돼 있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무엇을 환영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자기 편의 하나님이기만을 좋아하고, 세계 인류의 하나님이 되는 것은 싫어한다구요. 이건 하나님의 관념과 같지 않기 때문에 끝날에 가면 반드시 기독교도 하나님이 쳐 버린다구요.

이렇게 볼 때, 무슨 감리교, 무슨 성결교, 무슨 천주교 하며 싸우는 게 돼지 우리에서 서로 궁둥이를 대고 똥을 싸면서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흉내내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교회는 멸망할지어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반드시 그런 교회는 멸망해야 됩니다. 그런 기독교도 망하고, 불교도 그러면 망하고, 다 망할 것입니다.

자, 기독교가, 종교가 망한다면 외적 세상은 어떨까요? 미국도 세계를 위한 미국이 못 되고, 미국만을 위해 세계를 이용하는 미국이 되면 미국도 망한다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내가 말하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참인가 거짓인가는 보면 아는 거예요. 백이면 백, 다 들어맞았다 이거예요. 목표가 세계예요. 중공과 소련은 세계적 공산 국가가 못 되어 가지고 슬라브 민족적, 중공적 공산주의자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것도 망한다구요. 국가를 초월하지 못했다구요. 민족적 담을, 민족을 초월 못 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전세계의 종교인들이 합하여 자기의 종파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 인류를 해방해야 되겠다'고 하며 세계에 야단스럽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패가 있다면 하나님이 기분 좋아하겠지요? 후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좋아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매우 좋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웃음)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세계를 구해야

통일교회는 이렇게 이론적인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저 개 돼지 새끼만도 못한 것들이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반대하고 '뭐 레버런 문은 어떻고 퇘! 퇘! 퇘!' 이런다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좋은 곳이예요, 나쁜 곳이예요? 「좋은 곳입니다」 그 뭣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게 무엇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여러분들을 희생시켜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겠다 이거예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말이예요. (환호. 박수)

통일교회 사람들은 오관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오관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레버런 문의 브레인(brain;두뇌)이 나쁘겠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좋습니다」 좋은 두뇌라는 게 뭐예요?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레버런 문이 사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 통일교회 센스(sense;관념)가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반대받으면서 고소를 하지 않고 있다가 고소하고 그래요? 옛날에 고소하면 좋았을 텐데 왜 지금까지 참고 있다가 요즘 와서 고소하고 야단이예요? 옛날에는 해서는 안 된다 하더니 요즘은 해라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 자의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를 아는 모든 사람들이 '왜, 안 해? 세계를 위해서 하라!'고 하고 하늘도 '왜, 안 해? 하라' 하니까 하는 거예요. (박수) 우리는 시간이 없다구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뭐 하루 종일 해도 안 끝난다구요. (환호. 박수)

현실적인 면에, 모든 객관적인 면에 있어서 중심길을 갖추어 가야 할 사상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힘있는 사람이예요, 힘없는 사람이예요? 「힘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고등학교 때에, 전교에서 챔피언이었다구요. 축구도 잘하고, 못 하는 운동이 없었다구요. 내가 어렸을 때 누구하고 싸움을 해서 져 본 일이 없다구요. 몸뚱이로 싸움해서 매맞아 가지고 울고 들어가는 법이 없었다구요. (박수)

사람들이 말이예요, 고등학생, 국민학생까지도 '레버런 문 나쁜 놈!' 하며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하고, (웃음) 거지들까지도 '레버런 문, 흥! 퇘! 퇘!' 이런다구요. 고등학교 학생, 중학교 학생, 국민학교 학생, 코 흘리는 어린 꼬마도…. 그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는 안 되겠다. 그래서 그 재료를 수습해서 누가 잘했나를, 국회로부터, 국방성, 국무성까지 전부 다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담판한 거예요. (박수) 그렇다구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사탄이가 얼마나 악한가 하는 재료를 수습하는 거예요. 얼마나 악한 사탄이냐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악한가 알 수 있는 재료를 수습하는 거예요. (박수) 그렇잖아요. 재판장이 죄인에게 대번에 '야! 나 재판장이니까 이리 와라!' 하고, 아무 재료도 없이 '요놈아! 망할 자식아, 이 죽일 자식!' 이럴 수 있나요? '너는 이렇고 이렇고 이렇게 했으니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 죄인이 '예,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럴 때 킥! 자, 그러면 사탄 자신도 판사에게 항거할 수 없고, 사탄을 따르는 지옥에 있는 모든 영들도 항거할 수 없이 전체가 '그렇습니다' 그런다구요. 그럴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위대한 심판자라는 거예요, 위대한 심판자. '너는 미국 국민, 저 말단에 있는 노동자에게 이렇게 하고, 어떤 때는 이렇게 하고, 어떤 분야에서 일했다' 하는 재료를 갖고, 각국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온 세계의 재료를 모아 가지고 공판정을 열어야 됩니다. 개인, 가정, 종족, 수많은 종족, 수많은 민족들에 대한 재료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어떤 나라든지 사탄이가 '나 그렇지 않소!' 라고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위대한 심판자예요, 어리석은 심판자예요? 「위대한 심판자입니다」

시간이 좀 오래 걸려서 그렇지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만큼 몇만 년 몇천 만 년 가더라도 항거할 사람 한 사람도 없다구요. 여러분,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예」 음, 그럼 레버런 문이 필요 없어도 돼요? (웃으심)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인류를 교육하고 사랑해야 할 통일교회

통일교회라는 건 뭐냐? 통일교회를 내세우니까 전부 다 반대해요. 전세계가 반대해요. 흑인도 반대하고 황인들도 반대하고 저 아프리카 사람들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말이예요, 종합 나라지요. 잡종 주식회사와 같은 나라입니다. 내가 대표적으로 와서 반대받으면 여기는 전세계 사람이 다 들어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양양 거리면 그것이 반영되어 전세계가 반대하고 외적 세계도 전부 괜히 들고 일어나서 '레버런 문 악당! 마피아보다도 더 나쁘고 갱보다 더 나쁘다. 스탈린보다 나쁘다' 이런다구요. (웃음) 세계에서 제일 나쁜 감투는 나한테 다 갖다 씌웠다구요. 그랬지요? 「예」 그래 내가 차 봐라 한 거예요. 나가자빠질 줄 알았는데 안 나가자빠졌거든요. 사자굴에 와 가지고 고양이 새끼가 이런다 이렇게 본다구요. (웃음)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 레버런 문이 뭐하냐 하면 말이예요, 반대하던 사람들의 아들 딸들을 전부 다 빼앗아 오는 거예요. 요거 배 아프겠지? (환호. 박수) 그래 아들딸들이 '나, 그거 사자세계, 우리 엄마 아빠 필요 없다. 고양이라도 좋으니 나, 레버런 문 좋다' 이러는 거예요. (박수) 그놈의 캣(cat;고양이)이 말이예요, 무능력한 캣이 아니예요. 얼마나 재간이 있는지 날고 뛴다 이거예요. 사자도 꼼짝못한다구요. 그렇게 됐지요. 얼마나 그거 풍자적이고 아이러니컬한 사실인지 알아야 돼요. 그게 재미라구요. 그게 재미다 이거예요. 이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지 않아요? 통일교회 뭐, 우린 백인 교회인데…. (웃음) 백인 사랑보다도 흑인 사랑이 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 사랑은 더더욱 깊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좋겠어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무엇을 찾아다니느냐? 인류를 위해서 내가 참된 교육을 해야 되고, 참된 사랑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한번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놀음이예요. 하나님을 뭐 허재비(허수아비) 만들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체(體)가 없어요. 체가 없기 때문에, 체 있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만 나타나면 '내 대신 해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종교를 대표한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님 대신 등장했고, 통일교인은 세계를 대표해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귀신 같은 데 들어와 가지고 뜻을 알게 된다면 기가 막힌 군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한번 세계를 사랑해야겠다' 그런다구요. 그거 좋은 거예요. 훌륭하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어디든지 선생님은 사랑이 있으니까 밤이든 낮이든 찾아다닌다구요. '어디 갔어?' 이렇게 찾으러 다닌다구요. 그런 사람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또 세계가 그렇지요. 그것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가만 있어도 말이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전부 다 망을 보고 욕을 하면서도 망원경을 쓰고 이렇게 따라다닌다구요. 마치 저 뒷동산에 있던 호랑이가 없어져 저 먼데 있는 아무 산에 갔다 하면 '아무 산에 갔대, 아무 산에'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박수) 그게, 그거 관심 갖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고 레버런 문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나이 많은 사람들이고 기성교인들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성교회를 반대하고 구시대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안 되겠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욕하면 나는 좋아하겠다!' 이래 가지고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거든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늙은이들이 그러고 다니니까 그런 사람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나, 너희들이 싫어하면 레버런 문 찾아가겠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게 작전의 한 방법이다 이거예요. (박수) 하늘이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들이 좋다 하고, 세상이 따라가는 데는 전부 나쁜 사람이 먼저 따라 가게 되어 있어요. 나쁘다 하는 데 '내가 가 봐야 되겠다' 하는 참된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그거 보면 여러분들이 좋은 사람 사람들이다 그말이지요? 「예」

자, 이제 알았다구요. 하나님 대신 교육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해 보자. 이게 누구라구요? 「우리입니다」 이게 레버런 문과 여러분들이예요. 그럼 미국이,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환영할까요, 미국 젊은이들인 여러분들이 환영할까요? 「저희들입니다」 미국 사람이 여러분들 뿐이니까 작전상 여러분들이 나보다 잘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것을 환영해요, 불환영해요? 「환영합니다」 기뻐서 환영해요, 이론에 몰려서 할 수 없이 환영해요? 「기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천국을 이루는 홈 처치의 역군이 되라

그러니까 마루 되는 종교가 뭐냐 하면, 이러한 종교라는 거예요. 인류를 가르치고 인류를 사랑해 보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종교, 하나님의 지식, 하나님의 중추적 사상이라구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자, 어떤 사람이 참된 부모냐 하면, 자식을 대해 가지고 세계가 좋아하고 하늘이 좋아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참된 부모라는 거예요. 참된 친구가 그런 거고 말이예요. 참된 가정, 참된 민족이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이제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이런 사상을 가지고 레버런 문 혼자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것은 선생이 되기 위한 것이요, 세계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아버지 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도 그렇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사랑하겠다는 것이예요. 부모의 자리와 선생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사랑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다 하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런 특권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인류를 하나님 대신 가르치고, 인류 앞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아니다. 거짓말이다. 가짜다' 하는 별의별 소문이 났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입을 가만 다물고 있으니. 그래 가지고 개인들이 개인을 만나 가지고 레버런 문 나쁘다고 한 3년 하더니 그만뒀다구요. 그다음에 가정이 만나 가지고 야단하더니 그만두고 말이예요. 종족이 만나고, 민족이 만나고, 국가 나라가 만나 가지고 야단하더니 다 지나가고 말이예요. 아시아가 야단 하다가 지나가고, 그다음엔 미국이 야단하고 지나가고, 그다음에는 영계가 야단하고 지나갔다구요. 뉴욕 타임즈, 뭐 워싱턴 포스트지, 뉴욕 데일리지 전부 다 거짓말 했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한 보도가 전부…. 지금 미국 앞에 '이 거짓말장이들아!' 하게끔 되었다구요. 안 하면 전부 다 내가 만들 것입니다. (박수)

그래, 여러분들은 이제 하나님이 좋아하는 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지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미국에 왔다 할 때 미국 국민하고 싸워서 맨 나중에 승리는 누가 하겠어요? 그런 사람이 이기겠어요, 자기 멋대로 사는 미국 국민, 개인을 중심해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이 이기겠어요? 누가 이기겠어요? 「참사람이 이깁니다」 그 사람이 다리 하나가 없어 가지고 이렇게 된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안 집니다」 눈 하나 빠져도? 귀 하나 떨어져도? 코도 요만하고 그래도? 그러면 지지요? 「아니요」 두 팔, 두 다리가 다 없고 눈만 하나 있고, 귀만 하나 있고, 딱 그거밖에 없어도요? 그래, 두루뭉수리해서 다닐 때도 이러고 다니는 사람이 참된 사람이라면 어떻게 되나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래도 미국이 지느냐 말이예요. 「예」

그래서도 진다면 사지백체가 든든하고 오관이 성한 레버런 문이 지겠어요? 레버런 문같이 잘나고 미남자고 모든 면에 발달한 남자가 이기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환호. 박수) 레버런 문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이 놀음 하겠어요? 다 했지. 미국에 와서 현재 레버런 문이 실패자예요, 성공자예요? 「성공자입니다」 디프로그램(deprogram;역세뇌)하던 사람들은 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실패했습니다」 저 프레이저 의원이 통일교회를 조사하고 야단하고 큰소리쳤는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되었어요? 성공자예요, 실패자예요? 「실패자입니다」 내가 뭐 총을 가지고 싸웠나요? 가만히 있어도 천리원칙, 하나님이 보우하사…. 영계가 도왔다구요. (박수)

이래서 홈 처치의 역군이 어떠한 사람이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같이 가르쳐 줄 수 있고, 하나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교회, 그러한 사람, 그러한 국민, 그러한 세계 인류가 되는 날에는 지상에 하나님이 어디나 행차해 가지고 천국이 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홈 처치, 요거라구요.

첫째는 뭐라구요? 첫째는 교육, 둘째는 사랑. 그러니까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구경꾼들은 무가치한 개똥같이 전부 다 썩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렇게 된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떠날 수 없고, 하나님을 부모와 같이 모시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을 스승과 같이 모셔서 배우지 않을 수 없고, 하나님과 같이 안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지요? 「예」 이러한 사상을 세우고, 이런 사상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아벨적 사람, 하늘편 사람을 선택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 아벨 중에 왕이 있어야 돼요. 개인적으로 챔피언, 가정적으로 챔피언, 종족적으로 챔피언, 민족적으로 챔피언, 세계적으로 챔피언이 있어야 됩니다. 역사 이래 하늘땅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비로소 전체를 대표한 챔피언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역사를 하시며 수많은 인간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한 사람, 저기에서 한 사람 뽑아 나온 것입니다. 동서남북, 세계무대에서 그렇게 전부 대표들을 세워 나왔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반대를 못 이겨 가지고 떨어져 나갔다구요. 그래서 결국은 사탄권 내에 포위되어 하나마나한 결과가 돼 버렸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세계적으로 동서남북을 초월해 가지고 개인 승리 챔피언으로부터 가정 승리 챔피언, 종족 승리 챔피언, 민족 승리 챔피언, 국가 승리 챔피언, 세계 승리 챔피언을 한 무대에 전부 다 얽어매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전부 진 것 같지만 결국 맨 나중에 있어서 전체를 대표해서 사탄세계를 왕창 지워 놓자 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메시아 사상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니(Moonie)라고 욕을 먹고 있습니다. 또, 지금은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참부모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따라간다고 야단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말하고 있는 참부모니, 참자녀니, 참다운 이상이니 하는 것은 쉬운 말이 아니다 이거예요. 지극히 어려운 말입니다. 참된 진리를 찾기도 지극히 힘든 것입니다. 진리를 찾는 것보다도 진리의 실체를 찾는다는 것이 더더욱 어려운 것이 아니냐.

어려움을 무릅쓰고 끝까지 진리의 길을 가려는 사람이 참된 사람

여러분, 도서관에 가 보면, 그 도서관에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 책은 그 책을 쓴 사람들이 자기 나름의 생각과 자기 나름의 이상을 가지고 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가 쓴 것은 진리에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쓰긴 썼지만 그것이 이루어진 실체가 됐느냐 하면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상이라는 거예요. 미래와 현재 사이에는 거리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각 분야에 어떤 전문가가 자기의 이상을 그려서 썼다 할 때, 그 하나의 분야에서도 실체화하기가 지극히 어려운 것인데 하나의 이상의 나라, 하나의 이상의 세계, 하나의 이상의 천국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방대하고도 어려운 작업이냐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생각하게 됩니다.

참된 사람, 혹은 참된 가정에 있어서 참이라는 것을 붙이기 위해서는 굉장한 희생의 대가, 굉장한 노고의 기준을 통하지 않으면 성립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참된 사람 하나가 나오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인간세계의 인간들이 인정하는 배경만 가지고는 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있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반드시 하늘나라가 공인하고, 그분이, 그 나라의 주권자가 공인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인류의 역사노정에 왔다 간 사람들 가운데, 이 세계인들 가운데 참사람을 골라 보자 하는 타이틀을 내걸고 골라 놓은 것이 성현이다, 우리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성현이라는 사람들을 보면 전부 다 종교지도자, 종주들이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종교를 지도하는 지도자, 중심존재가 성현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석가라든가, 공자라든가, 마호메트라든가, 예수님 같은 양반들인데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되어서 성인의 이름을 붙이게 됐느냐? 그 당시에 성인의 이름이 붙은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를 두고, 모든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온 인류 하게 되면 하나의 민족이 아니고 하나의 종족이 아니라구요. 오색 인종, 초국가적인 기반 위에서 그를 추모할 수 있는 권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그 사람에게 성인의 이름을 붙이게 됐다 하는 것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분들이 그 당시에 자기들이 이상하고 꿈꾸던 것을 실천했느냐? 성사했느냐? 못 하고 갔다 이거예요. 그들의 경서라든가, 혹은 성경을 보더라도 성경을 중심삼고 남기고 간 모든 것은 그들이 주장하고 하나님이 주장한 글인데 누가 실천했느냐? 실천을 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분이 하나님의 나라에 갔다면, 영계에 가 있으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그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상에는 그분들을 따르고 그분들을 모시는, 믿는 종교인들이 있다 이거예요.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기독교인, 참된 불교인, 참된 회회교인들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성인들이 가르쳐 주는 모든 경서의 내용, 예수님이 가르쳐 준 모든 내용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에 서는 사람들에게는 참된 신자라는 명사를 붙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기독교 신자가 몇 명이냐? 이제 실질적인 문제로 들어가 보자 이거예요. 이 땅 위에는 수많은 신학자, 수많은 교육자, 수많은 종교인이 있는데, 신자들이 많은데 참된 종교인, 참된 기독교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 트루 팔로어(true follower;참된 추종자)는 대표적으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밖에. 그렇다고 생각해요? 하나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밖에 거 그렇게 봐요? 「예」 참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이 땅은 죄악의 땅이다, 악한 세상이다' 이렇게 가정하고 볼 때, 이 악한 세상에 참사람이 있다면 그는 지극히 악한 세계의 원수다 이거예요.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 「그렇겠습니다」 얼마나 미워하고 얼마나 원수시하겠나요? 180도 원수다, 180도.

그러면 그 종교 가운데서 우선 우리가 상식적으로 참된 사람을 고를 수 있는 정의,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거기서 좋게, 무슨 영광의 자리에 서서 뭇사람에게 존경받는 사람일 것이냐, 그저 욕을 먹고 누구든지 하지 않는 것을 하겠다고 선두에 서서 밤낮없이 그 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지지리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일 것이냐? 「고생하고 핍박받는 사람」

어떤 교수가 참된 사람이라 할 때, 교수의 직업상, 위신상 못 한다는 말이 성립되겠느냐 말이예요. 「아니요」 어떤 왕이, 어떤 대통령이 진짜 기독교인이라면 '아! 나는 대통령인데 일반 신자가 하는 거와 같이 할수 있나? 왕은 왕의 위신을 지키고 왕의 권위를 지켜야 할 텐데 그럴수 있나? '이런 것이 성립되겠나요? 「아니요」 체면 때문에, 위신 때문에, 권위 때문에, 사정 때문에 못 한다 하는 조건에 걸린 사람은 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달려가기 시작한다면 산이든, 들이든 뚫고 가야 됩니다, 뚫고. 돌아가자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계속 계속 가야 됩니다.

길이 이렇게 많다구요. 내려가는 길도 있고…. 길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참길이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어떤 것이 참길이예요? 「스트레이트 웨이(straight way;똑바른 길)」 거 왜? 왜 스트레이트 웨이예요? 곧은 길이 제일 가깝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참이예요, 참. 길로 말할 때 참길이 뭐냐 하면 제일 곧은 길입니다. 이게 제일 참길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참된 길은 곧은 길 바른 길

또, 참된 말이라는 것은 바른말이예요, 바른말. 혀 꼬부라진 말이 아니예요. 직선 말입니다. 바른말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뭐라고 해요? 그런말 있나요? 한국 말에는 '저 사람은 바른말 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른말은 꾸불꾸불한 말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은 바른말 하는 게 좋아요? 듣기도 좋아하고 하기도 좋아해요? 물어 보자구요. 난 믿지 못하겠어요. (웃음) 바른말 해주면 푸…. (웃음) 또, 누가 바른말 하면 에이구, 다 그러지 않느냐구요.

이런 사람 손들어 봐요. 나는 언제나 바른말 하는 사람이다, 나는 바른말 듣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에이! 거 다 거짓말, 거짓말. 여러분들은 거짓말장이다 이거예요. (웃음) '얘 이 무니야' 하면 좋아하지요? '이 무니야!' 해도 다 좋아해요? 「예」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호) 좋을 게 뭐예요? 문전에서 무니라고 하며 침을 뱉는다구요. 그러면 '내가 왜 무니가 됐노? 이 꼴이 됐노? 이게 뭐야, 이게? 환드레이징이, 전도가, 홈 처치가 뭐야. 이게' 그러지요? 「아니요」 거 싫어하면 벌써 진짜 무니가 아니예요. '난 무니라구! 어쩌자는 말이야' 이래야 된다구요. (박수)

무니들은 한국에 가나, 미국에 가나 어디를 가나, 어서 문 열라고 당당하라는 거예요. 진짜 무니가 가는 길이 그렇다면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갈 수 있는 길이어야 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니가 되어 가지고 내 고향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당당하게 '난 무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내 말 들어 봐요' 이래 가지고 주장할 수 있고, 꺾어 놔야 됩니다. (박수)

그것도 그렇고 말이예요. 통일교회의 무니 왕초가 레버런 문이예요. 그렇지요? (환호. 박수) 내가 가짜라면 말 안 들어야 된다구요. 진짜여서 말 듣는다 하게 된다면, 진짜가 말하는 대로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꼬리를 저으면 그 젓는 것만큼 무니가 덜 되는 것입니다.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꽁지를 젓게 되면…. 이게 진짜 무니예요? 「아닙니다」 진짜 무니라면 꼬리를 젓고 머리를 젓는 게 아니예요. 이렇게 다르다구요. 참된 무니가 뭐예요? (행동하심)

통일교회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 희생하는 참된 교회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 악한 세상에서 종교 중에 제일 나쁜 종교, 제일 좋은 종교가 뭐냐 이거예요. 참종교와 제일 나쁜 종교가 뭐냐? 내가 믿고 구원받겠다는 종교가 있고, 내가 믿고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종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이 참이예요? 「세계를 구원하겠다는 종교입니다」 그럼 이 통일교회가 진짜 종교예요, 가짜 종교예요? 나쁜 종교예요, 좋은 종교예요? 어느 카테고리(category;범주)에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진짜 종교입니다」 그럼 나쁜 종교는 아니구만! 무니니까 좋다고 그러지요. 사실이 그래요? 「예」

무니들은 아침에 밥 먹고 나면 얼굴에 화장을 하고 옷 잘 입었나를 보나요, 세계를 바라보나요? 옷이야 어떻든 얼굴이 어떻게 됐든 생각지 않고 세계를 바라보나요? 어떤 걸 바라보나요? (웃음) 어떤 거예요? 「세계를 바라봅니다」 남들은 손톱에 뭘 바르고, 입술에 뭘 바르고, 어떻고 어떻고 해서 자식들과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데, 무니들은 못먹고 못살고 고생하면서 화장도 할 줄 모르고, 욕만 먹고 다니고, 욕먹어도 실망할 줄 모르고…. 이게 뭐예요? (박수)

무니가 사는 아가씨의 집을 내가 밤에 한번 몰래 습격을 해볼 거라구요, 어떻게 하고 사나. 틀림없이 막 벌려 놓아서 깨끗하지 못할 거라구요, 전부 다. 나 그렇게 본다구요. 「아닙니다」 달거리 안 하는 사람은 여기 없겠지만 입었던 팬티를 전부 다 그냥 처박아 놓고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렇지 않습니다」 24시간 나가 싸운다고 집도 잊어버리고 잘 장소도 잊어버리고, 아뭏든 전부 다 소제할 시간도, 뭘 가꿀 시간도 아까와서 뛰쳐 나가 다녀 가지고 그렇게 냄새가 나게 하고 산다는 사람하고, 들어가 보고 깨끗이 할 것 하고 세수도 하고 전부 다 치우고 나가야지 하는 사람 중에 어느 사람이 낫겠느냐 말이예요. 둘 중에 어느 것이 낫겠나요? 어느 것이 참에 가깝겠어요? 「첫째 번」 이것을 알기는 알아요? 사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첫째 번」 그게 참된 무니예요. 참된 무니에 가장 가깝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럴 시간도 없어서 옷도 사 입지 못하고 얼굴도 씻을 수 없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냄새 피우고 거지가 되어 자기 전체를 100퍼센트, 200퍼센트 헌신하는 무니, 그 거지 같은 무니하고 뺀질뺀질하고 아주 말쑥한 무니가 있다면 어떤 것이 참에 가깝나요? 거 어떨까요? 하나님이 보게될 때 '야, 이놈의 무니야, 냄새가 난다. 퉤퉤퉤' 이러겠어요, '흠흠'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나요? (웃음) 그러니 빤질빤질하고 향수를 바르는 그런 무니를 보면 '후, 퉤!' 이럴 거예요.

거 그래야 하나님이지요. '너 냄새가 난다. 나가라, 나가라. 너 오너라. 오너라' 하면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가짜 하나님입니다. 언제나 나 살겠다고 믿는 사람하고, 나 죽겠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참에 더 가깝겠어요? 어떤 사람이예요? 「둘째 번」 첫째야? 「아닙니다」 나는 첫째가 좋다고 생각한다구. 「아닙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되는 거예요? 「아니요」

그래서 성경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다 그래서 하는 말이라구요. 간단한 거라구요. 거 맞아요? 「예」

여러분들 처녀 총각들 중에서 '나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더라도 순종한다' 하는 패하고, '장가가 보고 시집가 보고 순종할 거야' 하는 패하고, '시집이고 개집이고 모르겠다. 난 순종할 필요 없다' 하는 패가 있다면 어떤 게 참이예요? 30이상 안 됩니다, 됩니다, 어떤 거예요? 「결혼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30세에 결혼한 사람하고 30도 좋고 40에 가서 결혼해도 좋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참에 가까워요? 그리고 40먹은 사람 중에 '이러구 나 결혼 안 해도 좋다' 하는 것하고, '아니다 해야 되겠다' 하는 것하고 어떤 게 나아요? 여러분들은 어떤 게 좋아요? 첫번째, 두번째, 마지막번째 어떤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마지막? 난 믿을 수 없다구요. (웃음) 거짓말이예요, 거짓말. 여러분들은 '마음은 이렇고 입은 그렇다' 이럴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럼 진짜 사람이게요? 「그렇습니다!」

지난날의 모든 걸 버리고 출발해야 할 진리의 길

그럼 미국에 있어서의 애국자는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애국자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마약을 먹고, 춤을 추고, 댄스를 하고, 술을 먹고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사창가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을 붙들고 그들을 염려하며 우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애국자예요? 보라구요. 사창가에 가 가지고 전부 붙들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면서 그들을 어떻게 하든 구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애국자예요? 그 창녀들이 귀싸대기를 때리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이놈의 무니, 무슨 남자가 이런 남자가 있어? 보통 남자면 나한테 돈 주고 갈 텐데 돈도 싫다고 하고 못살게 하니 이게 뭐야? 천대해도 좋다고 하니 이게 뭐야?' 한다구요. 어떤 게 애국자예요?

지금 마약을 먹고 전부 다 무슨 섹스니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런 세상에서 그거 다 부정하고, 그들을 잡아서 전부 다 못 하게 하려고 하고, 그들을 위해 희생하는데 전부 다 없애려고 그런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는 젊은 사람들에게 연애하라고 가르쳐 주고 손목 잡고 돌아다니고 전부 다 이러는데, 선생님은 '그거 안 된다. 이놈의 나라 망한다' 이러는 거예요. '여자는 동쪽으로 가고 남자는 서쪽으로 가 가지고 보지도 말고 만나지도 말라'고 합니다. 어떤 게 더 애국자예요? '30여 년간 남자 손도 잡지 말라. 남자 손도 만지지 말라' 이런다구요. (웃음) 악수도 하지 말라, 악수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떤 게 좋고, 어떤 게 나라 살리는 길일까요? 「두번째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욕 먹는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니까…. 통일교회가 그래서 욕먹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젊은놈들이 다 욕하고, 그 어미 아비가 다 욕하고…. 선생님을 다 욕하고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따라가긴 따라가지만 마음에는 불평이 있지요? '내가 옛날에 사랑했던, 데이트했던 그 여자가 통일교회의 그 어떤 여자보다 잘났는데 선생님한테 부탁해 가지고 그 여자와 결혼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게 절대 통하지 않으니 이런 통일교회가 어디 있어? 아이구 난 싫어' 그럴 거예요. 그거 말 들어 주고 다 그렇게 해주면 참된 통일교회가 안 됩니다. 청산해서 깨끗해야 된다구요.

여기 끈이 달렸다면, 끈을 끊어 버려야 돼요, 안 끊어 버려야 돼요? 끊어 버리고 시작해야 됩니다. 끈을 달고 다니다가 잡아당기면 몽땅 끌려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똘똘 감고 있다구요, 정신 사납게 잡아당기면…. 그렇다구요. 그래 가지고 옛날 세상에서 키스를 하고 그저 이런 걸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빠서 잠을 못 잘 정도가 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얼룩덜룩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떤 무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거예요? 나이 많은 처녀들은 '옛날에 나한테 프로포즈했던 그 남자하고 결혼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제 무니 중 누구를 해줄지 모르겠는데…' 이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하! 하나님이 정해 주는 것이 제일이다' 이런 생각 하게 되어 있어요? 어때요? 「되어 있습니다」 (박수)

사람들은 어떤 걸 제일 좋아하느냐? 전부 다 가짜를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는 바로 걸어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까꾸로 온다는 거예요. 사람이 까꾸로 온다면, 그 얼굴을 보면 잘생겼는데 병신이예요. 그런데 병신 중에도 이렇게 까꾸로 온다는 거예요. 병신이 아닌데 까꾸로 찾아온다는 거예요. 사람이 오게 되면 걸어오는 것이 아니고 까꾸로 이렇게 온다는 거예요. 발 대신 손을 짚고, 발이 하늘로 올라가고 말이예요. 거 환영하겠어요? 환영하겠나 말이예요. 「예」 그 사람은 병신이 아니라구요. 진짜 병신이라면 그런 병신을 다 환영하겠나 말이예요. 「예」 그래 가지고 결혼하려고 결혼식장에 가면, 그런 사람하고 좋아서 하게 되면 웨딩마치를 쓱 딴 딴따다…. 멋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그래서 성경말씀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이 말이 뭐냐 하면, 망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성공하고 성공하겠다는 사람은 망하고,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난 것이요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못난 것이요, 어렵게 살겠다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 것이요 부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어렵게 산다는 말이라구요. 내가 학교에 가서 꼴찌라고 생각하면, 꼴찌니까 열심히 하면 일등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참입니다. 참이라구요.

레버런 문도 어떠한 여자든지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뜻을 위해서는 그저 좋고, 선생님을 위해 100퍼센트 환영하는 사람이면 제일 못난 사람이라도 좋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제일 잘난 어머니를 얻었다구요. (환호. 박수) 어머니가 하는 말이 자기도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고 선생님한테 이렇게 시집오게 됐다는 거예요. 거 피할래야 피할 수 없게끔 됐다는 거예요. 뭣에 홀렸다는 거예요. 뭐가 끌어다가…. 눈에 좋게만 보이는 거예요. 마음씨가 좋게 보이고 말이예요.

참된 사랑은 고생하고 희생하는 데서 열매맺어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 젊은이들은 그저 죽을 고생을 하라. 고생을 하라' 그런다구요. (웃음) 죽으라고 그래요. 그러면 '그럽시다. 그럽시다' 합니다, 언제 뭐 기다리고 있었던 거와 같이.

여기 한 3백 명이 모였겠구만. 이것들 전부 다 때리면 가는데 그중에 병신 사촌 같은 것이 하나 나와 가지고 '다들 갔나봐. 나 혼자 있다' 이러면 하나님이나 선생님이 할 수 있어요? 불러 가지고 '너밖에 안 남았구나' 하며 그다음에는 교훈을 주는 거예요, 교훈을. 새로운 선구자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욕심도 많고, 진짜가 아닌 가짜이기 때문에 '너만 진짜로구나' 하는 겁니다. 손을 펴서 달라지도 않는데 줘 버리는 거예요. 홈 처치를 하라고 강력히 내모는데 전부 가고 혼자밖에 안 남았다 할 때 그 홈 처치 길을 간 사람은 축복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역사를 쓰는 데는…. 몇천 명이, 얼마 되는 통일교회 무니들이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갔지만 단 둘 남자 여자, 병신 같은 사람이 끝까지 남았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축복을 해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 역사를….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홈 처치의 반석 같은 기반을 만들 것입니다,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인 거와 마찬가지. 진짜가 그렇다는 걸 알았어요?

미국에 있어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전부 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위해서 죽겠다고 일을 하고, 수고를 하고, 밤낮없이 일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떨어져 나가요? 거기에 무슨 갭(gap;틈)이 있어요? 그러지 않아서 야단이지요. 그러지 않아서 갭이 있는 거지요. 거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기 때문에 가짜 어머니 아버지만도 못한 입장이라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없어 가난한 집에서 살면서 아들딸에게 먹이지 못해 가슴 아파하는 부모가 도리어 참된 부모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무니들도 말이예요. 축복받은 가정에 있어서 남편은 일하러 나가니 여편네가 혼자 벌어 가지고 전부 다 살림을 해야 됩니다. 돈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려고 가서 카드 한장에 눈물을 뿌리고, 손을 부르르 떠는 것이 억천만금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알아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선생으로서 식구들 앞에 많은 협조도 해주고 또 협조도 받고 나오지만 지금까지 잊지 못할 일이 있습니다. 그 감옥에서, 사지사판에서 어떤 사람이 미싯가루 떡 하나를 얻어 가지고 이리 감추고 저리 감춰 가지고 선생님하고 나눠 먹겠다고…. 먹고 싶은 거 안 먹고 갖다가 나하고 나눠 먹던 그 한 덩어리의 미싯가루 떡, 그것은 지금의 이스트 가든보다 귀하고 저 뉴요커 호텔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 참이 거기에 있더라 이거예요. 사랑, 참다운 사랑은 그런 데서 연결되더라 이거예요. 거기서 열매맺고 거기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자, 이젠 알겠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참사람이예요, 거짓사람이예요, 참사람 되려고 하는 사람들예요? 세 종류 중에 어떤 거예요? 「참사람 되려고 하는 사람」 뭐예요? 지금 이 시간에 가짜 사람이 참된 사람으로 승급할 사람이 많을거라 이거예요.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채찍을 가지고 '이 자식아, 공부해! 나가 종이 돼, 이 자식아' 하면서 욕을 하고 그저 시켜 먹는 것은 다 자식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머니 아버지는 그 자식 때문에 울면서 기도하고 가슴이 아파서 밤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이게 참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 참이, 참이 그런 데에 있어요. 참이 어디 있느냐 하면, 그런 데에 있다는 거예요. 이젠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종교 중에 통일교회는 어떤 급이예요? 가짜 급이예요, 그래도 진짜가 되려고 하는 급이예요, 진짜 급이예요? 「진짜 급입니다」 무슨 진짜 급이예요? 「그렇습니다」 무엇이 어째서? 레버런 문 하는 말은 전부 다 고생시키는 말이고, 못살게 하는 말이고, 그저 잡아다가 수고만 시키는 말이지 언제 뭐 '오늘은 아침이 됐으니 좀 쉬어라. 오늘은 재미있게 어디 놀러 가라' 이러나? 「아니요!」 전부 다 어떻게 하든지 볶아대는 거예요. 눈알이 나오게 몰아치려고 합니다, 고생하라고, 달리는데 더 떠미는 거예요. 코밀이 해서 가는데 코가 없어지면 '또 가라, 이놈의 자식아. 눈알이 남지 않았어' 이러는 거예요. (웃으심) 거 왜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런 말 하면 힘들어하고 다 싫어하는 것 모르나요? 싫어하는 것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렇게 머리가 나빠요? 난 잘 안다구요. 내 자신도 지금까지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구요.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안 나오고 오늘날 레버런 문이 안 됐다구요, 못 됐다구요. 오색 인종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는, 죽어라 하면 죽겠다는, 생사를 바쳐 따라가겠다는 운동이 벌어질 것 같아요? 마음으로는 그렇게 욕을 해도, '선생님 죽어라'고 암만 기도를 하려고 해도 입이 안 떨어진다구요. 거 왜 그런가요? 하나님이 그런 걸 싫어했다면 '야, 이놈아' 하시며 레버런 문을 벌써 데려갔을 것입니다. 다 헤쳐 버렸을 것입니다. 영계에 불러 갔을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하다 죽더라도, 빨리 죽더라도 이 놀음 하겠다면 '야야! 너 죽으면 안 돼. 죽으면 안 돼' 이런다구요. 그건 뭐냐? 좀더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군대라면 히틀러가 거느린 군대보다도, 일본 군대보다도, 지금의 공산당 군대보다도 더 강한 군대가 되고, 사람이 되려면 믿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세계 어떠한 단체와 어떠한 조직 이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만드는 것이 쉬워요? 「쉽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 가지고 담배나 물고서 '요래라 저래라' 전화해 가지고 돼요? 「안 됩니다」 땀을 흘리면서 복달복달하고 잠을 안 자고 전부 다 '아이구 죽는다 산다' 해야 여러분들이 '야, 양심 있는 사람은 말 못하겠구나'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무엇이고 그저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지요, 못났으면 '이까짓것!' 하는 거예요.

진정한 고향과 조국이 없는 오늘의 현실

시간이 한 시간 반 됐네요. 이젠 알았다구요. 참이 어떻다는 걸 알았다구요. 「예」 일생 동안 봉사예요, 봉사. 제물, 제물이 좋겠구만. 통일교회가 지금 바라는 것이 뭐예요? 우리가 바라는 게 뭐예요? 오늘 제목이 뭐예요? 「고향과 조국」 여러분들에게 고향이 있어요? 「예」 어떤 거예요? 어디예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납치해 갔는데 그곳이 고향이예요? 「아닙니다」 어디가 고향이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참이라는 사람들에게는 고향이 없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고향이 없었는데 조국이 있었겠느냐? 조국이 없었다구요.

아브라함이 어떻게 됐느냐? 야간에 보따리 싸 가지고 갈대아 우르에서 도망간 것입니다. 집시가 되라고 쫓아냈다구요. 이스라엘 이름으로 축복 받은 야곱도 자기 형이 죽이려고 하니 고향을 버리고 도망갔다구요. 그렇지요? 이스라엘 민족을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쫓아냈다구요, 쫓아냈어요. 로마가 쫓아냈어요, 전부 다. 기독교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시작해 가지고 로마로 갔는데 로마에서 쫓아내니 얼마나 희생을 많이 당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고향이 있고 조국이 있었다면 그렇게 죽었겠어요? 유대교가 그랬고, 기독교가 고향이 지금까지 고향이 없다는 거예요. 고향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한테 고향이 있었어요? 「아니요」 예수님이 집을 버리고 나왔어요. 어머니에 대해서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얘기한 것입니다. 형제도 있었지만 자기 형제가 아니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는 형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부모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는 고향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는 나라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선을 추구한 모든 종교의 지도자들에게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그 나라 전체가 고향이 아니고 조국이 아니었다구요. 이게 맞다는 거예요. 세계의 사람들이 나라는 가졌지만 그 나라는 언제 잃어버릴지 모르는 나라고, 고향을 가졌지만 그 고향은 언제 잃어버릴지 모르는 고향이라구요. 그러니 구름 위에서 떠도는 이 인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떠돌이라구요.

민주세계에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고향이 어디고, 민주주의를 중심삼은 조국이 어디냐? 「아메리카」 뭐, 아메리카? 그래, 아메리카가 월남 같은 나라를 포기해 버리고 민주주의를 따라간다고 하다가 골탕먹고 지금 세계가 전부 다 골탕먹는데, 그 나라가 조국이예요? 민주세계를 위해 가지고 고향, 고향 땅의 책임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거(選擧)라는 것이 엉터리라구요. 민주주의 원칙으로 한다는 선거가 엉터리다 이거예요. 돈 가지고 팔아먹고, 별의별 음모가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미국 선거하는 데 돈을 뿌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두고 보면, 이 돈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거예요. 돈으로 말미암아…. 민주주의의 책임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미 미국은 망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그러면 공산주의자들이 세계가 고향이라고 하고 조국이라고 그래요? 소련하고 중공하고 서로 싸운다구요. 북괴하고 소련하고 중공하고도 서로 할퀸다구요. 할퀴려고 한다구요. 오늘 공산당들도 깨달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월남하고 캄보디아가, 그리고 중공하고 소련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게 고향이예요, 고향? 그 실험이 다 실패했어요. 다 실패했습니다.

참된 고향과 조국을 찾기 위해 희생의 길을 가는 통일교회

그러면 인류가 가야 할 고향이 어디 있느냐? 인류가 가야 할 조국이 어디냐 이거예요. 참이 깃드는 고향, 참이 깃드는 그 나라가 어디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오늘 통일교회가 주장하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가라 하는 그 길, 그 목표 외에는 발견할 수 없다는 것, 절대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녹음이 잠시 끊김)

하나님이 배경이 된 기반 위에서도 안 됐는데 사람을 배경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자기만을 주장하고 자기 권력을 세우고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문예부흥이 일어나 가지고 종교를 추방하는 운동을 하고, 인간 본성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 신성, 신권주의시대를 추방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인간을 중심삼은 현재의 20세기 문명은 벽에 부딪혀 찢기고 가라앉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안 돼요. 내가 믿고 구원받겠다는 사상 가지고는 이 세계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더더우기나. 단, 그것이 가능하려면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이론적 배경을 중심삼고 자기를 희생하고 이 세계를 구하겠다는 일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발견할 가망이 없다는 것이 전면적인 총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예수님도 이 고향을 원하고 조국을 원했는데 왜 못 찾았고 수많은 성인들도 왜 못 찾았느냐? 따르는 사람들이 예수와 같지 않았고, 달랐기 때문에 안 됐다는 거예요. 종교는 지상에서 희생의 길을 걸어왔지만 길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끌려가면서 희생되어 나왔지, 자기가 자진해서 그 길을 취해 나온 것은 아닙니다. 보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과연 이제 선생님이 말한 그런 입장에….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하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고 죽겠다는 사람, 즉 죽지 않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일하는 사람이나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일하다가 순교한 사람과 자기를 위해서 죽은 사람을 볼 때 어떤 사람의 삶이 더 가치 있겠어요? 자기를 위해서 죽었다 하는 사람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순교는 안 했지만 세계를 위해서 살겠다 하는 사람을 비교해 보면 천양지차라구요. 그래 두번째예요? 「예」

그럼 여러분들이 순교한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성인들이 자기가 구원 받기 위해서 순교했다 할 때, 지금까지 아무리 무슨 세인트(saint;성인)고 뭐 어떻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그들이 그런 경우에 속하게 될 때, 오늘날 우리가 순교했다면 우리가 순교 역사의 왕이 되는 거예요, 왕. 아버지가 되고 공식적인 조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된 순교자는 통일교회 믿다 죽은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이론적으로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를 위하고 과거, 현재의 인류를 위해서 내가 눈물을 흘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우냐, 얼마나 놀라우냐? 뿐만이 아니라 영계까지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쉬워요? 쉬워? 「아니요」 그 일이 됐어요, 안 됐어요? 「안됐습니다」

자, 그러면 '천년 후에 만년 후에 될 것이다. 그러니 천천히 가라' 하는 것과 '아이고! 내 일대 7년이 뭐야? 하루가 바쁘다' 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참이예요? 「하루가 바쁘다는 것」 어째서 그래야 돼요? 1년에 사망율을 평균 백분의 일로 잡더라도, 백 명에 한 사람씩 죽어간다 하더라도, 백년을 못 사니까 세계 인류가 40억이면 1년에 4천만 명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몇이야? 일곱인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지옥간다구요, 지옥. 백분의 일, 백에 한 사람이 죽는다 하더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백년 못 살지요?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편안히 앉아 가지고 쉬고 잠잘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이 영계에 가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 이 무니야! 너 왜 빨리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이 자리에 오게 하기 위해서 뭘했느냐?'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참소를 안 받으려니 내가 홈 처지를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전원을 동원해서 문을 두드리고 배척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 조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세 번 정성들여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3차 복귀시대를 거쳐온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반대하더라도 눈물 흘리고 방문하자는 것입니다. 내 책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선조들이 서운하더라도 '왜 우리 후손을 전도하지 못했느냐'고 못 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저 참소를 안 받게 하나님이 사랑하시사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했다구요. 레버런 문 뭐 어떻고 어떻고 소문 다 듣게 했다구요. 뭐 1800쌍, 777쌍 합동결혼식을 하여 세계적으로 소문나는 일을 내가 많이 했다구요, 많이. 레버런 문을 몰라서는 안 된다구요.

그리고 전세계 국가 앞에, 1975년에 공산권까지 전부 다 '가라! 가라!' 하며 선교사를 보낸 것입니다. 선교사 한 사람만이 아니라 구라파 대표, 남북미 대표, 아시아 대표를 전부 다 보냈다구요. 가서 감옥에서 고생하고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3년 동안 돌아오지 말라, 죽더라도 돌아오지 말라고 선생님이 명령한 것입니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래서 '무니, 무니' 하는 말을 들으며 전부 다 정신없다구요.

이렇게 소문나게 한 것이 뭐냐? 그것은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레버런 문을 사랑하여서 레버런 문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서 '당신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명을 짊어졌으면 왜 우리에게 안 가르쳐 주었느냐' 이러한 참소조건을 막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죽어간 조상이나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이나 앞으로 올 후손이 '왜 우리 나라 백성은 내버려 두고 미국만을 위해서 레버런 문은 살았느냐' 하고 참소를 못 한다 이거예요. 참소할 수 있겠어요?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위대한 일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에게도 '홈 처치를 조직해 가지고 방문하라! 방문하라' 한 것입니다. 이 길을 가는 단체가 하늘의 사명을 짊어진 단체요. 이 길이 단 하나의 길인 것을 영계에 가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럴때 영계에 가서 '기성교회 이놈, 무니 반대한 죄' 이러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위인들, 성인들이 무니편으로서 무니를 위하는 줄 나는 몰랐구나' 이러면 어떡할 테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러면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하는데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이 뭐냐? 아들딸을 사랑하되 고생시키기도 역사에서 제일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데도 역사에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먼저 희생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부모된 모든 사람들이 '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트루 페어런츠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세상 같으면 자기의 아들딸이 희생하고 죽는 자리에 있으면 빼놓는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는 희생하고 죽는 자리에서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데는 누구보다 사랑할 것입니다. 거지의 아들을 세계의 아들로 만들어 줄 것이고, 여러분을 하나님의 아들, 우주의 아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구요? 거 그러면 역사에 제일 훌륭한 거예요. 여러분의 등이 이렇게 꼬부라지도록 가야 된다구요. 꼬부라져도 펴 가지고 또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무니가 쉬운 무니가 아니예요. 축복이나 받고 말이예요, 나 살고, 천국 가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천국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제일 귀한 것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그저 누더기같이 버리고, 내 여편네 아들딸을 누더기같이 버리고, 부모, 친척, 나라 전부 다 누더기같이 버리고 간다는 것입니다. 전부 죽을 자리에….

요즘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애기를 낳았다고 뭐 하는데 전부 다 두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래 애기를 낳았다고 안 나가면 하나님이 해방되고 세계가 해방돼요? 세계가 해방 안 됐으면 내가 해방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고 따라가야 해방권 내의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고향은 사탄이 침범하고 참소할 수 있는 고향이 아니라 이 지구성에서 태평천국을 이룬 곳입니다. 이런 고향 땅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을 창건하기 위해 준비된 미국

우리 조국은 한 나라예요, 한 나라. 한 나라 가운데 있는 한 고향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고향,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조국,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조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이거예요. 모스크바가 아니고 워싱턴이 아니예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국과 우리 고향 땅을 창건하여야 할 보물을 찾자는 것입니다. (박수)

보라구요. 그럴 가능성을 보면, 미국이 하나님의 뜻대로 했다면 그럴 수 있는 준비가 다 됐다는 거예요. 미국은 한국보다 일본보다 아시아보다 어떤 나라보다 세계의 종합 민족이 되어 가지고, 오색인종이 여기에서 기독교 신앙을 중심삼고 재림 이상을 준비하기 위해 잘 만들어진 나라다 이거예요. 잘 믿는 나라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찾아 이 놀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준비한 걸 알기 때문에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들이는 거예요.

보라구요. 내 일생에 한국에서 쓴 돈보다, 한국에 정성들인 것보다, 일본, 아시아에 쓴 것보다 더 미국에 와서 쓰고 미국에 모든 정성과 정력을 다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한국에 있으면서 공석에서 한 삼십 년 동안 얘기 한마디 안 했다구요. 그러나 미국에 오면서부터 대중연설을 한 거예요. 왜 그랬느냐? 미국은 세계를 대표한 나라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대표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나라 앞에 선포해야 할 책임이 하나님의 책임이요, 선생님의 책임이었습니다. (박수)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미국의 국무성이 한 일, 국회에서 한 일을 보면 나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추방해 버리려고 한다구요. 망할 수 있고, 쫓겨날 수 있는 모든 것, 뜻이 망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어디를 가더라도, 미국을 버리고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박수)

고향과 조국을 찾기 위한 희망을 걸 데는 통일교회뿐

본래 하나님이 인류에게 허락한 고향은 한 곳이예요, 한 곳. 그곳이 아담가정이 사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고향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또, 고향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때의 참부모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시대에 참부모가 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권이 벌어진 사랑을 중심삼은 출발 기지가 인류의 고향이 됐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랬다면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됐을 것이고,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됐을 것이고,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됐을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가 됐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아담을 꼬여 서로가 죽는 길로 끌어냈고, 또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죽여 그곳을 싸움터로 바꾸어 놓았다구요. 그러니 거짓 부모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거짓 고향으로 출발했다 이거예요. 거짓 나라가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거짓 세계가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이렇게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선한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가겠다는 하늘의 역군들이 오면 전부 다 잡아죽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핍박받는 것이 정상적으로 된 것입니다. 지금 가지 유리고객한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 모세, 예수, 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기독교까지 전부 다 떠돌이가 된 것입니다. 자기 조국이 없기 때문에 죽고 몰리고 희생당하는 거예요. 참을 찾아서 오기 때문에….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지금 몰린다구요. 몰려요. 어디다 발붙일 거예요, 어디다? 그러니까 우리는 빨리 형제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도 알고 보면 형제예요, 형제. 형제라구요. 동생이고 형님이고 누나고 오빠예요. 그러니까 그런 말 하는 거예요. '사탄, 네가 24시간 움직이면 나는 25시간 움직일 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빼앗아 올 수 있는 거예요. '네가 미워하면 나는 사랑으로 대결할 것이다' 이래야 됩니다. (박수)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한이 뭐냐? 고향! 예수의 한이 뭐냐? 고향! 수많은 의인들의 소원이 뭐냐? 고향! 그다음에는 조국을 찾겠다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인류의 희망이요, 종교인들의 희망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종교가 다 망하고, 이 민주세계가 다 망하고, 지금 공산당한테 전부 몰려 가지고 똥덩어리가 다 되어 굴러가게 되어 있는 이때에 있어서 누가 고향을 보장하고 조국을 보장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무니에게 하나님의 희망이 머물지 않을 수 없고, 이 무니에게 예수와 성인들, 종교를 준비해 나오던 모든 성인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 오늘날 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잘해라! 잘해라! 잘해라!' 하는 것입니다. (박수)

고향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어떻게 이룰수 있느냐? 여러분들은 알아요? 「예」 뭐예요?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홈 처치」 여러분을 대해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것이 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러분 대해서 죽도록 고생시키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합니다. 죽도록 고생하면 몇백 배 몇천 배로 하늘의 복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감수하고 가는 환경을 만들면 조국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어떠한 효자, 역사시대의 어떠한 충신, 어떠한 역사적인 성인보다도 내가 나아야 됩니다. 내가 더 나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세계적인 희생의 자리에 먼저 내보내는 대신 세계에 없는 사랑을 해주고 복을 주는 거예요. (박수) 이 전통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일을 시키는데도 여러분이 불평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필요해서 누구를 부를 때 불평하지 않게끔 눈물과 피땀으로 희생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희생하라! 종 돼라!

여기서부터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개인의 다리, 가정의 다리, 종족의 다리, 민족의 다리, 국가의 다리로 해서 천국의 다리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홈 처치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세계의 다리를 하나라도 놓아야 되겠다. 세계를 소유하려면 세계를 위해서 우리는 여기서 노력하고 더 고생을 해야 되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수) 오색인종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한 형제가 되어 가지고 우리는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 이러한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일대에 세계적인 운동을 하여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사람은 역사 이래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교회를 혁명했고, 국가관을 혁명했고, 세계관을 혁명했다는 것입니다. 사랑까지 혁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니 모든 것을 혁명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위대한 성현보다 나은 여러분 자체의 가치는 천만금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똥개처럼 이걸 순식간에 버리는 이 어리석고 망할 녀석들아! 개인의 감정 때문에, 내 개인이 어렵다고 이걸 버릴 수 있어? 「아니요」 고향이 왔다갔다하고 조국이 왔다갔다한다구요.

어디 가면 누가 여러분을 보장해 주느냐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죽는 날에는 하나님이 보장할 것이고, 레버런 문이 보장할 것이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보장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여기를 떠나서 죽어 보라구요. 똥개 같은 것을 누가 보장해요? 세상에 한 녀석도, 흘러가는 녀석도 보장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죽는 날에는 역사가 보장하고, 과거, 현재, 미래가 보장하고, 하나님과 천국이 보장하는 것입니다.

홈 처치에서 승리해야 고향과 조국을 찾을 수 있어

자, 고향 땅이라는 것은 부모가 있는 곳입니다. 참된 부모가 있는 곳이고, 참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참된 형제들이 그리워하는 곳이예요.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자유스러운 곳입니다. 제재(制裁)가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뭐가 어떻게 되어도 자유스러운 곳이예요. 여러분이 지금 자유스럽지 못한 것은 일 때문에 자유스럽지 못한 것입니다. 일 다 해놓은 후에는 그야말로…. 이 일은 여러분들의 일인 동시에 선생님의 일입니다. 선생님의 일이자 여러분들의 일이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운명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목적을 위해서 선생님이 일해 나가자는 만큼, 그 목적을 위해 가는 길에 여러분들이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전부 다 불효요, 불충이요, 모든 것이 걸린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홈 처치 기지가 얼마나 가치 있느냐를…. 내가 그리운 땅에 착륙하는 거예요. 그야말로 역사시대에 인류가 바라던 소망의 기지에 착륙하는 거예요. 달나라에 착륙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달나라 착륙한 암스트롱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

이렇게 볼 때에 이게 세계에서 제일 멋진 거예요. '야! 세계에 제일이다. 억천만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구나. 야! 이거 알고 보니 제일이다. 이 이상 없다. 이 이상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짜리로 알았어요? 후퇴하면 여러분들이 얼마짜리라고 그랬어요? 응? 몇 푼짜리인줄 알았어요, 몇 푼짜리?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몇 년 전에 들어왔다고 해서 그렇게 알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영국 여왕이 문제가 아닌 가치를 지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문제가 아닌 가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는 일대에 있어서 종족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고향을 안내하는 선봉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세와 같이 출애급의 선봉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맹목적이 아니예요. 모세는 뭘 모르고 했지만 나는 구체적으로 다 알고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다 알고 있다구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나 가인을 찾지 않고는 고향에 못 들어 간다는 것은 원리적인 사실입니다. 사탄세계에 형님의 종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 종족 자리에 오도록 형님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되니 할 수 없다구요. 그를 구해 주고 가야 그가 울타리가 되고, 자기의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의 일족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를 전도해 놔도 사탄이 또 물어 가는 거예요. 또 끌려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하나님은 이런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자기 일족, 고향을 다 전도해도 또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배치받은 홈 처치에서 승리해야 여러분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홈 처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종족이 여러분 앞에,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앞에, 여러분의 일족 앞에 굴복해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 선생님에게 있어서, 선생님의 책임에 있어서는 외적인 홈 처치를 만들었으니 고향에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적 홈 처치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북한에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다 돌아가셨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내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내 나라. 거기에 내가 부모를 모시고, 형제와 같이 들어가야 되고, 내 나라를 이끌고 들어가야 되고, 내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끌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의 형제를 구하고 여러분의 나라를 구하고 여러분의 세계를 구한다 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박수)

죽더라도 홈 처치에서 죽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싸워 나가야

자, 만약에 여러분들에게 어디서 죽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고향」 그래 고향이예요, 고향. 어디에서 죽고 싶으냐? 조국에서 죽고 싶다, 조국에서. 그곳이 이 미국이 아니라 전세계라구요, 전세계. 내 나라와 내 고향은 세계 지구성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홈 처치는 어디냐? 영계와 땅이 하나되는 곳입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 같은 사람이 천 명, 만 명이 한꺼번에 죽어서 제물이 된다 해도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아니면 절대 불가능하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러한 복을 받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가 돼요? 놀라운 일이예요. 종족적 메시아 뿐만이 아니라 국가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다구요, 선생님이. 그리고 세계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길도…. 알 만해요? 「예」

고향과 조국을 뭐 어쩌자고? 「찾자」 한번 해볼래요? 「예!」 눈이 뽑혀져도? 「예!」 너무 많이 얘기해서 혀가 닳도록? 「예!」 손과 발이 닳도록, 일신이 죽도록 하라 이거예요. 「예」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서 죽으면 홈 처치의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죽은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파다가 여러분들의 고향 땅에다 묻어 준다구요. 옛날에 야곱과 아브라함, 요셉과 같은 사람들은 전부 다 홈 처치에 들어갔다구요. 애급에서 죽을 때 애급 사람이 묻어 준 것이 아니예요. 애급 사람이 파 가지고 고향에다 묻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자기 일족이 갖다 묻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고향과 조국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고향에 묻혀야 돼요. 묻히는 데는 여러분이 죽거들랑 홈 처치의 사람이 여러분의 아벨적 홈 처치의 땅으로 묻어 줘야 된다 이거예요. 360집 전부가, 어른, 나이 많은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다 상복을 입고 엉엉 울면서 고향까지 따라갈 수 있게 될 때 거기에 천국이 벌어지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죽으면 어떨까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고향 땅에 갖다 묻어야 되겠어요, 세계 인류가 '아이고, 당신들은 기다리시오. 우리가 하겠소' 이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후자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저나라에 가서 '나 비로소 고향, 조국에서 살다 죽었소'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에서 살았다는 결론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천국에서 살다 왔다고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어요? 「예」

그래 고향을 찾을래요? 「예」 그걸 거치지 않고는 고향, 조국, 천국은 못 찾아가는 거예요.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이 일을 하는 것은 고향을 찾기 위한 것도 있지만,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고향까지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가 가는 길입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해서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진다 하는 것은 자동적 결론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인식 관념으로서 확실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국 땅에서 일하지만,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피땀 흘리는 것은 미국 땅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 앞에 무슨 칭찬 받기를 원치 않는 거예요. 그러니 그들이 칭찬을 하나 욕을 하나 우리는 하는 것입니다. 주인같이 대통령같이 일하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았어요? 「예」

홈 처치가 없으면 고향으로 점핑하지 못하고, 고향으로 점핑하지 못하면 조국으로 점핑하지 못하고, 조국으로 점핑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역시 점핑하지 못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리하여 고향을 만들면 그게 뭐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를 이루게 되면 고향이 이뤄지고 조국이 이뤄지고 세계가 이뤄지고 천국이 이뤄진다 이거예요.

어떠한 사람보다 사랑해서 하나돼야 됩니다. 영계나 혹은 세계인이나 모든 존재들은 하나돼야 합니다. 사랑으로 하나되게 만들어 놔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홈처치를 중심삼고 작은 태양, 작은 별과 같은 것이 떠오른다 이거예요. 하나가 나오고 둘이 나오고, 전부 다…. 캄캄한 이 세상에 광명한 천국이 개문된다는 걸 알라구요. 그때는 우주 전체에, 이 땅 위에 태양과 같은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거기에서 '야, 레버런 문 와라' 하면 여러분에게 '가자' 하며 여러분을 데리고 행차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홈 처치의 전통을 세워야 할 우리

여러분들, 고향에 가고 싶지요? 여러분들은 이번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아이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어 고향 가야 되겠다, 고향 가야 되겠다' 그랬다구요. 거기가 여러분들의 고향이예요? 「아니요」 통일교회에서 죽자살자 하면서 고향을 찾아가고 있는데 어떤 고향을 찾아가자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내가 한국에 가면 편하게 살 수 있다구요. 차가 없겠나 집이 없겠나 돈이 없겠나 자가용이 없겠나. 여러분에게 얘기할 때 통역을 쓰니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한국에 가면 얼마나 편안하겠어요? 내가 한국에 가면 옷을 까꾸로 입어도 괜찮다구요. (웃음) 한국에서는 그렇게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여기서 그렇게 하면 '저것 봐라, 에이!' 하며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웃음)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이번 선생님의 생일날에는 '미국에서 하지 말고 한국에서 해야 돼, 한국에서 해야 돼' 한다구요. 「안 됩니다」 여기서 하면 뭐 축하 노래도 영어로 듣는다구요. 한국 노래처럼 마음이 뒤집어지는 열정적인 노래를 듣지 못한다구요. (웃음) 거 그렇지 않으냐 말이예요.

그러면 왜 지금 여기 미국에 있느냐? 왜 있어요? 세계적 전통…. 한국에서 홈 처치 전통을 세우기는 쉽지만, 대번에 되지만, 여기서는 어렵다구요. 세계 인류가 여기에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퍼지면 세계가 살 수 있기 때문에 힘들더라도 매일같이 홈 처치 하라고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정신차리라고 지금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지금 레버런 문을 영웅과 같이 생각한다구요. 영웅같이 생각한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 전통을 세워도 여기에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길이 가까운 길이예요, 가까운 길.

그걸 원해요? 「예!」 그러면 죽어라! 죽어라! 미스터 박, 이 녀석이 푸념하거든 때려몰아라, 때려몰아. (박보희 총재를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웃음) 미스터 박이 지금 여기 홈 처치의 책임자가 됐다구요. 이걸 환영해요? 「예!」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 미스터 박을 위해서, 레버런 문을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서! 「예!」 (환호. 박수)

우리의 조국을 위해 후회없이 활동하라

자, 결론을 지어야지요, 결론을. 거기에서 비로소 여러분이 고향 땅과 조국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이 어디 가든지 누가 반대 못하지요? 대사관이 있고 다 있기 때문에 반대 못 한다구요.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왕이 되어 주권을 가지고 이 세계를 통치하는데 누가 말릴 것이냐? (박수) 망할 지상의 나라뿐만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가는 데도 직행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직행, 어디 가든지 문이 지지지직 열린다는 거예요. 이미그레이션(immigration;이민)이 있어 가지고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미그레이션의 멤버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대한 환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아이고 하나님! 아이고 아버지!' 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자, 그 파더(father;아버지)가 시시한 파더가 아니예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왕 중의 왕이요, 온 우주의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내 것이예요, 그것도 내 것. (웃음) 전부 내 것이라구요. 전체가 내 것이라구요. 어차피 여러분은 죽어서라도 그곳까지 가야 된다구요. 죽어서라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가면 후손들에게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내가 살아서 들어가야 후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야야, 아침해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열두 시, 열두 시까지만 여기 있어라. 30시간까지…. 몇 배 연장해라. 야야, 해야! 지지 마라, 마라' 그럴수록 좋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하늘나라의 컴퓨터에 자동적으로 기재되는 것입니다. 지상과 천상의 기쁜 일이 있다면 홈 처치의 소식이 제일 기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때 활동한 기록을 놓고 '아무 아무개가 천상에 왔는데 저 녀석이 여기에 올 때까지 뭘했나 보자' 하고 보턴만 누르면 주루룩…. 그러면 그저 울고, 그저 영계에서 '엉엉' 이러고 운다구요. 하나님까지 이러고…. (웃음)

그러한 위대한 일을 하고, 그러한 재료를 수집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백인들이 가서 '우리 백인이 일등해야지. 백인이 일등해야지' 할때 흑인이나 황인종이 '아이고! 우리가 일등하면 좋겠는데 백인이 일등할 것 같다' 해 가지고 열심히 해서 일등에 황인종이 나오고 흑인이 나오면 백인들 꼴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반대하고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환드레이징 팀장끼리 경쟁해서 일등에서 칠등까지 전부 다 황인종 책임자들이 했다 이거예요. 여기 그들이 왔다구요. 여기가 일본이지요? 일본 나라지요? 「아니요」 일본을 때려눕히려고 미국 국민들이 욕을 하는 이 나라에서 무엇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우리 조국을 위해서 홈처치를 위해서…. (박수) 그러한 사상과 그런 전통이 국가간에 벌어지 거든 국경은 자동적으로 철폐되는 것이요, 이미그레이션(immigration;이민)은 자동적으로 폐쇄된다는 것입니다. (박수)

1979년, 오늘이 며칠인가요? 14일이구만, 1월 14일. 이것이 놀라운 사실인 것을 알고, 몇 년 전에는 마음대로 못 했지만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이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반대하는데도? 「예!」 감옥에 다 잡아넣을 텐데도? 「예!」 그래 한번 해 보라구, 나 좀 구경하게.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특별한 말이 있다면 그것은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말일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들, 지금 어때요? 지금 여러분 자신들이 이 홈 처치 활동 하면서 '아, 홈 처치가 과연 필요하다' 하는 걸 느껴 봐요? 「예」

인간은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마당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막연히 '천국 가겠다' 이런 생각은 했지만…. 예수님 자신도 이 땅에 오셔 가지고 '네 마음에 천국이 있다' 하는 말만 했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천국이 된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특별히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홈 처치를 중심삼고 지상천국 완성이라는 표제를 세웠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지금까지 하시는 일이 무엇이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그 싸움은 무슨 전쟁이냐? 악과 선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선이 있는 곳에는, 선하다는 곳은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악이 있는 곳은 질투가 있는 것입니다. 선이 있는 곳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악이 있는 곳은 분열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이 상대적인 관계, 180도 다른 방향을 취하는 것입니다.

선한 곳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어째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악한 곳에는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어째서? 분열과 질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를 두고 볼 때,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싸웠느냐? 인간입니다. 인간이 하나의 전쟁마당이라는 거예요. 인간이 전쟁마당이 되어 있고, 가정이 전쟁마당이 되어 있고, 사회와 국가가 전쟁마당이 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표준하는 것은 뭐냐? 사랑을 중심삼았다는 것입니다. 선의 사랑, 선을 중심삼고 싸우는 데 있어서 이 싸움의 무대를 개인을 넘어서 가정을 넘어서 종족권 내로 확대시켜 나가자, 이런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탄과 메시아, 아담 완성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이라는 한 남성을 완성하기 위한 싸움을 개인을 걸고 해 왔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하고 사람, 아담이란 한 사람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자동적으로 하나되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사랑의 원칙을 사탄이 깨뜨려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걸 깨뜨리게 된 동기가 뭐냐?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사용한 무기가 뭐냐? 사탄이 사용한 무기가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입니다. 그것이 사탄의 제일 무기였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자기가 제일 높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높겠다는 거예요.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에, 오늘날 우리가, 우리 자신이 사탄의 전쟁마당과 같은 입장이 되었는데, 이 사탄을 퇴치시키고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 이것이 하나님이 가진 제일의 무기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자기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나는 낮다' 하는 겸손함인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과 사탄이 역사적인 인간, 개인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를 거쳐서 싸워 왔는데, 하나님이 언제나 승리했느냐 사탄이 언제나 승리했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쉽사리 결론을 내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과 몸은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

그러면 여러분 자신에게 있어서 사탄이 어디 있고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기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구요. 바람 부는 걸 볼 때, 공기가 있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렇지요? 이렇게 하면 아무 저항이 없다가 휙 하면 여기에 저항이 생긴다는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옳은 일을 할 때 힘이 오고, 그렇지 않을 때는 힘이 안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경계선이라는 것입니다. 전쟁마당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마음을 통해서 모든 것을 승리하려고 하고, 사탄은 몸을 통해서 전부 승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두 갈래에서 오락가락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것도 육을 통해서 보는 것이 있고, 보고 나서 안 좋으면 '야 그거 안 좋다. 보지 마라' 하는 마음으로 통해서 보는 것, 두 가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좋은 것 봐라. 좋은 것 봐라' 자꾸 그런다는 것입니다. 듣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전부 다 '좋은 것! 좋은것! 좋은 것!'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반 사람들은 '나는 그저 좋은 사람이야. 나는 좋은 데 들어 간다. 나는 좋은 데 들어가 있다' 그런다구요. 전부 다 그런다구요. 자기가 인정하는 선(善)의 권내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고는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나쁘다는 것입니다. 나쁜 것을 외부에서 찾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아요? 이게 원수예요. 이게 사고예요. 이게 사고라는 거예요.

일선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요, 사회에 있는 것도 아니요, 나를 중심삼고 일선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싸우는 거 알아요? 하루에 몇 번씩 이나 싸우느냐? (웃음) 24시간, 24시간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의 마음 보초가 없는 줄 알았더니 하나 잘못하면 '야, 이놈아!' 하고 대번에 경고가 나온다구요.

자 이것이 강한 사람, 약한 사람, 천태 만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떤 것이 강해요? 몸뚱이 가드(guard;경비)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몸뚱이 가드. '야야! 통일교회고 무엇이고 뭐 환드레징이고 전부 다 그만두고 잠이나 자라. 그만둬라. 그저 내 몸뚱이 편한 것이, 편안히 자는 것이 제일이지' 하는 거예요. 또 참기는 뭘 참아요, 한마디 하면 세 마디 하고 네 마디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사탄은 승리의 오케스트라를 한다는 거예요. '브라보! 브라보! 브라보!' 하며 오케스트라를 한다는 거예요. (웃음) 마음의 가드가 강하면 하나님이 오케스트라를 한다는 거예요. 천주가 오케스트라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한 발자국 한 발자국에도 사탄의 길이 있고 하늘의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두 갈래예요. 보는 것, 듣는 것, 만사가 둘로 갈라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들어왔다나갔다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들어왔다나갔다하면 전진하나요, 후퇴하나요? 「후퇴합니다」

그래 지옥은 어디냐? 이것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보면…. (그림을 그리심) 이걸 그리면 삼각형으로 이것이 위가 이만하고 아래가 같다면 어디로 가나요? 요것이 들어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선에 있어서 이게 아래예요, 위예요? 「아래예요」 이럴 때는 틀림없이 이건 지옥입니다. 이건 뭐예요? 이게 뭐예요? 「천국」 틀림없다는 거예요. 둘이라구요, 둘.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하루의 생활은 뭐냐 하면, 이 스케일(scale;기준, 척도)을 어떻게 쭉 밀어서 올리느냐 하는 거예요. 모래알 하나라도 올려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천국과 지옥의 경계선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의 싸움에 지는 날에는 모든 싸움은 이미 다 진 거라구요. 싸움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종교 믿는 사람들이 이것을 확실히 몰라요. 이것을 확실히 몰랐다 이거예요. 이거 엄벙덤벙한 경계선이 어디 있어요? 저 태평양 건너 미국 경계선이 어디예요?

가정교회 운동 하기 전에 내 개인의 싸움에서 이겨야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따져 볼 때, 지금 여기서 내가 말하는 것이 맞아요, 일반 상식적으로 아는 것이 맞아요?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니 일체 모든 것은 두 종류로 갈라지는 거라구요. 먹는 것, 자는 것, 가고, 오고, 배우고, 공부하고, 말하고, 오늘 누구 만나고, 전부가 이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자리는 어떠해요? 여기는 천국에 속해 있어요, 사탄편에 속해 있어요? 「천국」 조는 사람은? 「지옥에 속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생각을 전부 다 한곳에 모으고 들어야지 무슨 말 하면…. (흉내내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거 뭐냐? 지옥이예요, 천국이예요? 「헬(hell;지옥)」 응? 「헬」 헤븐? 「헬」 (웃음) 알기는 아는구만.

그러면 저 식구가 와서 앉아 가지고 끄떡끄떡 조는 것을 볼 때, 가만 둬두어야 되겠어요, 막 이렇게 패야 되겠어요? (몸짓하시며 말씀하심) 꼬집어 줘야 되겠어요. (웃음) 꼬집어 줘야 돼요, 꼬집어 줘야 돼요. '왜 이래 이거. 왜 그래' 하도록 말입니다. (웃음) 그러면 반대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눈뜨고 말이지 '이거 왜 이래?' 이래야 될 것인데 전부 헤벌래해 가지고…. (웃음)

지금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졸고 있을 때 꼬집으면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르다구요. 감사하다고 못 하겠으면 부끄러워해야 됩니다. 부끄러워해야 돼요. 그 핀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의 화살을 싹 빼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조는 사람이 옆에 없는가 보라구요. 옆에 없는가 보라구요. 여러분들, 아침에 와 가지고 옆에서 자는 사람이 있으면 기분 나쁘다고 하며 차 버려요, 차버리라구요. 안 그러면 그것은 번진다구요, 번진다구요. (웃음)

자 이런 말 듣고 나서 세밀히 알게 되면 잠 와도 못 자겠구만. 잠 와도 자지도 못하겠구만.

자 여러분들, 언제나 전쟁하지요? '아이구! 원리고 무엇이고 이게 머리에 들어와 가지고, 이게 왜 이렇게 머리에 들어와 가지고 야단이야, 야단이야' 그러지요? 「아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섯 시만 되면 말이예요,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하기 때문에 누워서 자려고 해도 '이놈아 일어나. 이놈아 일어나' 이래서 잘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예」

요즈음에 이 가정들, 가정의 부인들, 전부 다 주일 되면 뭐 잠만 잔다고 하는 걸 내가 들었다구요. 그래 야단을 좀 쳐야 되겠다구요. 그건 지옥에 있는 거예요. 양심의 가책도 없이 그러고 있는 것은 지옥에 있고, 천국에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지옥에 있는 겁니다」 그렇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숨쉬는 데도, 숨 하나 쉬는 데도 하늘 숨이 있고 사탄 숨이 있다는 거예요. 눈깜박깜박하는 데도 하늘 눈이 있고 사탄 눈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치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제부터 이 싸움이예요, 이 싸움. 가정교회 가기 전에 지금 내 싸움하고 있다구요. 내 개인의 싸움에 진 사람이 가정교회에 가 싸울수 있어요? 「아니요」 이미 총 맞아 가지고 끌려 다니고 죽게 되었는데 그래 가지고 갔댔자 방해예요, 방해.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를 하러 가기 전에 그런 생각을 했으면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정성들이는 데는 전부 다 깨끗이 하고, 그야말로 신앙을 해야 돼요.

사탄과의 사랑의 인연을 끊고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을 맺어야

자 하나님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이런 것을 아니까 하나님이 일선을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압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떨까요?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같이 들락날락 이러겠어요? 「아니요」 하나님이 전진하겠어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그러겠어요? 어떤 거예요? (행동하시며 말씀 하심) (웃음) 「전진합니다」 여러분들은? 「……」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에게 '하나님! 나 통일교회 교인이고 참부모님을 사랑하니 그 이름으로서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하면 들은 척 만 척 하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중 스파이를 알지요, 이중 스파이? 「예」 그 더블 에이 전트(double agent;이중간첩)는 누가 믿어 줘요? 「아니요」 여러분들이 믿어 줄래요? 「아니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이라면 하나님이 믿어 주고 자기 부모들도 모든 것을 협조하더라도 망한다구요.

자, 여러분들의 본성이 어떻게 되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본성과 인연된 것이 아니라 사탄의 사랑의 본성과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자기 중심인 거예요. 자기를 높여 간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요구한다구요. 그걸 심었다구요.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거두어야 됩니다. 거두는 열매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그러지요? 그렇지요? '나를 사랑해 다오' 그러지요? 그다음에는 자기를 높이려고 그러지요?

자 그걸 볼 때, 사탄의 열매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안 됐습니다」 선생님이 그저 면박을 하면 '푸우! 내가 뭘 잘못했어? 왜 나만 가지고 그러노?' 이런다는 거예요. 또 여자들도 그런다구요. 여자들, 내가 미국 여자들 대해 자꾸 말하니까 '오늘 아침에도 미국 여자 얘기 하고 뭐야? 뭐야?' 이런다구요. 여자들 그렇지요? 「아니요」 (웃음) 암만 듣기 싫어도 여러분들은 좋아해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그럼 내가 여러분들을 이용해 먹고 여러분들을 나쁘게 하겠다면 그건 안 된다구요. 그렇지마는 여러분들을 어떻게 하든지 미국 여자들보다 낫고 동양 여자들보다 낫게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게 그렇다구요. (박수. 환호) 또 여러분들을 자꾸 고생시키려고 한다구요. 그저 '일해라! 일해라!' 이런다구요. 이러고 정월 초하룻날부터 욕을 하는 거예요. '이것들 뭐냐' 하며 욕을 들이 퍼붓는 거예요.

이래서 산 고개를, 고개마루를 전부 다 올라가면서도 욕을 하고, 올라 가서 욕을 한다는 거예요. 거기서 후닥닥 뛰어 넘어가야지 어슬렁어슬렁거리다가는, 졸다가는 까꾸로 굴러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더라도 넘어가서 죽으면 하늘나라에 미치는 거예요. (박수)

자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위험성이 있어요, 없어요? 올라가다가 떨어질 위험성이 있어요, 없어요? 어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얼마든지 있다구요. 백 퍼센트 가능해요, 백퍼센트.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된다구요. 확실히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해줄 때는 뭐…. 옛날 중세시대에 수도원에서는 그저 고생을 하고 고행을 해야 천국간다고 해 가지고 마음의 싸움은 그냥 두고 그저 고행만 했다는 거예요. 그래 이것을 고쳐 놓기 전에는 암만 고행을 해도…. 고행하는 것은 이것을 고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을 고치게 되면 고행을 안 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 요것만, 요 기준에 올라 있는 사람은 고생 안 해도 된다구요. '틀림없이 이놈의 몸뚱이를 내가 끌고 간다, 이놈아' 그거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럼 웃는 데도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예」 그건 모르지 않는다구요. 누구나 다, 백 퍼센트 다 안다구요. 누구나 다 알아요. 그거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아는구만. 「예」 그래 다 아니까 다 천국갈 수 있고 다 지옥갈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지옥가 가지고 불평할 수 있어요? '하나님! 나 왜 지옥 보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아니요」 천국가서 '아, 지옥에 있는 사람 나 봐라' 하고 자랑할 수 있어요? 천국가서 자랑할 아무런 뭐가 없다구요. 자연히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양심의 무게에 따라 가지고, 기구가 날으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천국가고 지옥가는 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무게와 마음의 값에 따라서 말입니다.

자 기구로 말하면 높은 것 낮은 것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여러분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에 무슨 스파이 모양으로 들어오고, 어떤 에이전트(agent)가 되어 들어온 녀석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은 전부 고통을 받을 거예요. '이 사람들은 이렇게 순수한데 내가 이렇게 나쁜 마음 가지고 들어왔구나' 하는 것을 반드시 느낄 것입니다.

일본에는 공산당이 통일교회 비밀을 전부 다 뽑아 가려고 통일교회에 공산당원을 투입했는데 그 공산당원이 들어와 가지고는 회개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나 이런 줄 몰랐다. 나는 공산당원으로 여기에 침투되어 왔기 때문에 양심상 견디지 못하고 나는 나간다'고 내용을 전부 다 설명하고…. 통일교회는 공산당이 선전하는 것하고 180도 다르다는 거예요.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온 인류가 개재하는 멋진 통일교회 결혼

그러면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축복 있을 때 통일교회에서 제일 가는 신랑, 제일 가는 색시 얻고 싶어요, 제일 못난 신랑, 색시 얻고 싶어요? 「제일 못난 신랑 신부요」(웃음) 자, 그러면 진짜 통일교인은…. 잘난 사람이 잘난 사람끼리 살면 그것은 보통입니다. 그렇지만 잘난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제일 못난 사람하고 살면 못난 사람의 기쁨 행복이 얼마나 더 크겠나요, 작겠나요? 「크겠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어떤 것을 더 귀엽게 보겠어요?

여러분들, 이런 의미에서 '나 같은 여자한테 남자 오지 말라. 남자가 와서 나 같은 사람한테 당하지 못한다. 못 살아. 아이구! 나 시집갈 생각이 없어. 아이구! 나 시집못가' 이런 생각했어요, '흥! 나니까 시집가야겠다' 이랬어요? 어떤 거예요? (웃음) 자 어떤 것이 하늘 편이고 어떤 것이 지옥에 가까워요? 여자들 대답해 봐요, 대답해 봐요. 어떤 것이 더 하늘적이예요? 「첫째번」 어떤 것이 더 지옥적이예요? 「둘째번」 거 알기는 아는구만. 자 그럼, 여러분들 그래요? 「……」 (웃음)

그래 성경말씀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했는데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 말은 뭐냐? '아, 나 좋은 신랑 얻겠다' 하는 사람은 나쁜 신랑 얻게 마련이고, '아, 나 같은 여자한테 신랑이 왔다가는 얼마나 고생할까? 내 얼굴을 일생 보고 살려니, 내 몸뚱이를 신랑이 만지고 살려니 얼마나 불쌍해? 아이구! 불쌍해라' 하는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합니다. 자기 눈도 모르게 좋은 남자가 괜히 작아 보이고, 괜히 마음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높고자 해서 좋은 색시 얻겠다 했으면 나쁜 색시 얻었을 텐데, 나쁜 색시라도 좋다 하니까 좋은 색시를 하나님이 보내 주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정신이 어디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그저 그렇게 왔다는 거예요. (웃음. 환호. 박수)

결혼하는 데는 말입니다, 여기 미국 여자들은 결혼식 하는 데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상관 있고, 형제가 무슨 상관 있고, 친지가 무슨 상관 있어? 내가 좋으면 됐지, 내가 좋으면' (웃음) 이러고 있다구요. 「안 그럽니다」 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그랬지만 들어온 후에는 다 아니까 이제는 모두가 다르다구요. (환호. 웃음) 다 그런 거예요. '내가 결혼하는데 하나님이 개재하고, 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가 개재하고, 뭐 전부가 개재하니, 아이구,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느냐? 아이구! 내 마음대로 결혼도 못 하느냐?' 이러지 않아요, 여러분들? 안그래요? 「예」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내가 중매하지요. (환호. 박수)

내가 결혼하는데 하나님이 개재하고, 성인들이 개재하고 영계가 개재하고 세계가 개재해 가지고 (박수치시면서) '야, 잘한다' 이러면 그게 얼마나 멋진 거예요? '하나님 필요없다. 나 혼자 하는 거야' 그러면 자기 혼자 외토리 되어 가지고 저 지옥 골짜기 가서…

자,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이제 결혼문제를 진짜 연구하려면 세상 결혼문제를 연구하겠어요, 통일교회 결혼문제를 연구하겠어요? 「통일교회 결혼요」 암만 연구해도 모르는 게 많을 거예요. 암만 연구해도 모르는 게 많고 깊고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만큼 멋지다는 것을 알아요? 그만큼 멋지다는 걸 알아요? 자, 박사 코스 밟는 사람들이 그걸 누구나 다 알아요? 전문분야를 누구나 알아요? 자기만이 알지요. 그만큼 깊고 넓다는 거예요. 그만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결혼에 대해서 연구하려면 통일교회 축복에 대해서 연구 안 하고는 뭐 이러고 저러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또, 종교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연구 안 하고는 종교를 연구했다고 말을 하지 못한다구요. 그만큼…. 자, 사람을 연구하는 데 레버런 문을 연구 안 하면 모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어떻다는 것을. (환호. 박수) 그렇다구요. 또 통일교회 사람들을 연구하려면 통일교회가 무슨 신앙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모른다는 거예요.

이 선악에 대한 경계선, 내가 일선이라는 관념을 기성교회는 모른다는 거예요. 모른다구요. 내가 일선이예요, 내가.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젠 똑똑히 알겠어요? 「예」 '내가 일선이다. 내가 일선이다' 그런 관념이 서 있어요? 「예」

몸뚱이를 쳐 마음과 몸의 초점을 맞춰야

자, 점심때가 되어 배가고프면, '아이구밥! 밥!' 이러면 '이놈의 사탄이 찾아온다. 이놈의 사탄이 찾아온다' 그래 봤어요? 잠이 오면 '이놈의 사탄아! 이거 왜 이래? 밤을 새우자, 이 자식아!' 해야 된다구요. 만약에 어디 가다가도 다리가 아프면 '아, 이놈의 다리야, 이놈의 다리야. 이 사탄아, 이놈의 다리야! 사탄아, 이놈의 다리야! 이놈의 사탄아, 물러가라! 하나님이여, 내 다리에 힘을 주소. 힘을 주소' 그러면 힘이 온다구요. 가다가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여! 다리에 힘 주소. 힘 주소' 하면 힘을 준다구요. '야, 이놈아! 항복이야, 아니야? 할 때, '아 항복이다' 하면 걸어 보라구요. 뚜벅 뚜벅 뚜벅 이렇게 갈 수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하다구요. 여기 여자들도 뭐 베니도 바르고 싶고 다 하고 싶지요? 손톱도 기르고 싶고, 다 하고 싶지요? 응? 이쁘장하게 하고 딱 이렇게 핸드백을 메고 다니고 싶을 거예요. (몸짓하시며 말씀하심. 폭소) 다 안다구요. 다 안다구요. 선생님은 다 알지만 '네 이놈!' 그런다구요. 그렇게 하면 혼내는 거예요.

그러고 싶지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옆에만 가도 그저 향수 냄새가 물씬물씬 나게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런데 여기 무니(Moonie), 통일교회 여자들은 냄새를 맡아 보면 진짜 구수하고 달콤한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무니 걸스 스멜(Moonie girl's smell;무니 여자들의 냄새)이라구요. (웃음) 하나님의 코는 말입니다, 무니의 스멜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야 코가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냄새가 난다구요. (웃음)

자 이제 확실히 알겠어요? 여러분들의 얼굴이 이거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콧대는 똑바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가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코가 이렇게 됐다고 생각하라구요. 찌그러진 거예요. 이렇게 찌그러진 거예요. 내가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사탄편이 되고 코가 찌그러지고 눈이 찌그러지고 귀가 찌그러지고, 이렇게 된다구요.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자, 코가 찌그러졌으니 마음이 좋아하겠나요? 눈이 찌그러졌으니 마음이 좋아하겠어요? 귀가 막혔으니 마음이 좋아하겠어요? 그것이 완전해야 마음이 '아! 봐라. 봐라' 그러지요. 그래서 마음과 몸이 딱 하나된 그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봐도 좋고, 들어도 좋고, 어디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진기 초점 맞추는 거 있지요? 여러분들의 마음하고 몸뚱이하고 포커스(focus;초점)가 맞아요? 맞추었어요? 맞추고 있어요? 「예」 그거만 맞추는 날에는, 그거 맞춰 가지고 보면 하나님도 보이고, 세상에 모든 것이 안 보이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마음과 몸이 맞아 있어요, 안 맞아 있어요? 그걸 우리 통일교회 용어로 말하면 생심이니 육심이니 하는데, 그게 맞아 있어요, 안 맞아 있어요? 맞고 있어요, 안 맞고 있어요? 「맞고 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다 안다는 거예요.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 잡아라 하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사탄의 활동, 전쟁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배고픔과 잠과 사랑의 3대 욕망을 극복해야

자 여러분들, 선한 사람이예요, 악한 사람이예요? 「선한 사람이요」 선해요, 악해요? 어떤 거예요? 자,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손들어 봐요. 두 종류의 사람은 요렇게 손들라구요. 「왔다갔다하는 사람이요? (통역자)」 그래, 음! (웃음) 이놈의 사탄이 이렇게 진을 치고 있는 걸 내가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하나님이 일을 하기가 힘들고, 얼마나 영계가 협조하기 힘들겠나 이거예요. 힘든 만큼 하나님이 얼마나 안타깝고 영계가 얼마나 안타깝겠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일하기가 힘들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은 놀고도 먹는다구요. 사탄은 놀고 먹어요. 사탄은 놀고 먹는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런 사탄이 '하나님이 암만 수고 했댔자 그게 뭐요?' 이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여러분들, 이렇게 두 마음이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 아들이겠어요, 사탄의 아들이겠어요, 합동한 아들이겠어요? 어떤 것이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합동한 아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축복받아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축복받아요? 그래 거기서 낳은 아들딸들이 뭐예요? 뭐예요? 그러니까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그 싸움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제일 표어가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생애 제일 표어예요. 이것이 첫째라구요, 첫째.

어떤 일이냐? 말 한마디 잘못하고 일주일 회개해도 풀리지 않을 만큼 그렇게 문제 되는 큰일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생을 잘못 가면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들겠나 이거예요.

우리 육(肉)이 얼마나 중요해요? 이 육(肉)을 가졌을 때에는 이것을 조정할 수 있지만 육과 마음이 분리돼 딱 떠나면 완전히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마음은 언제나 그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다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그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가요, 지옥. 여러분들이 그걸 안다면 이놈의 몸뚱이를….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배고픈 것이 제일 원수라구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원수가 있다구요. 배고픈 것이 제일이고, 그다음에는 잠자는 것이 제2 원수이고, 그다음에는 사랑이 원수라구요, 사랑 문제. 이것이 3대 원수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금식을 하라. 잠자지 말라. 그다음에는 전부 다 정력을 극복하라' 하는 것입니다. 암만 미인을 갖다가 묶어 주어도 그걸 극복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대 사탄이 업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왕이예요, 왕.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 「…… 」 거기에 나 자신이 있다, 거기에 다 문제없다고 하게 될 때에 홈 처치(home church)로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싸움을 할 수 없다구요. 무기가 없다구요. 무기가 없다구요. 무기 있어요?

자, 360집이 전부 다 사탄이예요. 무엇으로 유혹하느냐 하면, 배고플 때 유혹하고, 그다음에는 잠자고 싶을 때 유혹하고, 남자는 여자가 유혹하고 여자는 남자가 유혹한다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예요, 그 싸움.

그러면서 그 가운데 무엇을 남겨야 되느냐? 사랑이예요, 사랑. 배고픈 것도 왜 참느냐? 사랑 때문에 참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잠 오는 것도 왜 참느냐? 참사랑 때문에. 내 모든 이 감각의 육적 문제도 참된 사랑 때문에 참는 것입니다.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 때문에.

자신이 하늘편에 섰는가 사탄편이 섰는가를 항상 체크하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받겠다 해 가지고는 절대 극복할 길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극복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받겠다, 사랑받기 위해 간다 하면 극복할 길이 없더라 이거예요. 극복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사랑을 해야 되겠다 할 때는 극복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서? 어째서? 하나님이 사랑을 주려고 하는 그 위에서 힘을 가지고 나와 더불어 같이 나누려고 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밤을 새워 가지고 사랑하면 생명이 살아나는 거예요. 생명이 살아나는 것을 사랑하면서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해도….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내가 사랑한다면 밤을 새워 가지고 미치게끔 한번 사랑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7년간 선생님은 자지 않고 그 놀음 했다구요. 배고픈 것도, 아침, 점심, 저녁 다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자, 말씀 듣다 보게 되면, 아침부터 취해서 듣다 보면 딱 저녁이 아침 같다구요, 아침. 아침이라구요. 낮인지 밤인지 뭐 생각이나 해봤어야지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영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가 다 협조한다구요. 그런 운동이 가능하다구요.

자, 첫번 전쟁 마당이 어디라구요? 「바디(body;몸)」 몸뚱이라구요. 바디. 사탄이 말이예요. 사탄이 들이 쏠 수 있는, 총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오관이예요, 오관. 그걸 극복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같은 연령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20대에 잘입고 나서면 여자들이 많이 따랐다구요. 그런데 반대로 한 거예요. 반대로 한 거예요. 머리는 아무렇게나 하고, 옷은 언제나 고물상에 가 가지고 한 20년 이상 입어 때가 반질반질한 옷을 입은 거예요. 또 어디에 사람이 있으면 저 구석에 가 앉는 거예요, 말 안 하려고 말입니다. 내가 이 코너(corner)에 있으면 저 앞자리에 틀림없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전쟁하는 사람이 승리 못 하면 돌아갈 수 없고, 밥을 먹을 수도 없고, 쉴 수도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병원에 가면 아주 실감난다구요. 병원에 가게 되면 침대에 누워 있는 환자한테 의사가 매일 와 가지고 체크하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몇 퍼센트 어떻고 체크하는 거예요. 올라가고 내려가고 낫고 말이예요, 전부 다 체크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딱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얼굴이 있으면 말이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귀가 있고 말이지요, 전부 다 이렇게 있으면 여러분들이 가위표(×)냐 동그라미(○)냐를 매일 체크하는 거예요. (웃음) 팔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배가 고플 때 불고기 집 지나가면 이놈의 코가 '아이구, 이거 뭐야? 아이구, 후훔!' 이러면 가위표라구요. 그다음에는 마음의 눈이 어떻고, 전부 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365일 동안 여러분들의 얼굴을 직접 그려 가지고 한번 체크해 보라구요.

​동양세계와 서양세계와의 교류가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느꼈을 거라구요. 이것이 교류하기 위해서는 언어가 통해야 되고 글이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관심 없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먼 나라의 소식과 마찬가지라구요.

서구문명은 동양문명과 상봉하기 위한 역사를 거치고 있어

동양과 서양을 하나님의 뜻적으로 보면 이것은 쌍동이와 마찬가지라구요. 뜻적인 면에서 보면, 문화적인 면에서 본래 동양이 서양보다 앞섰다는 거예요. 옛날 고대문명은 동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달되었다는 것입니다. 희랍문명이니 히브리문명이니 하는 것은 동양권 내의 문명이라는 거예요. 헬레니즘이니 헤브라이즘이니 하는 것은 동양권 내에서 시작돼 가지고 엮어져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서구문명은 동양문명과 상봉하기 위한 역사를 거치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그것이 동양에서 시작해 가지고 서구로 갔어야 할 텐데, 서양에서부터 반대로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동양에서 이루어졌을 것인데, 이것이 로마로 가 가지고 반대로 돌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유교와 불교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 기독교가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희랍문명과 애급문명과 연결되어서 합했더라면 세계의 문명이 전부 다 합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로마로 가서 꺼꿀잡이 해 오는 거예요, 꺼꿀잡이. 그래서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와 연결되어 들어가는 끝날이 왔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시아와 서구사회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꾸 알력이 생기는 거예요. 문제가 벌어지는 것이 나쁜 것 같지만 거기에서 합한다는 거예요. 문제가 되어 부서질 것은 부서지면서 합할 것은 합해 나간다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서구사회가 아시아와 연결될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남한 꼭지를 쥐고 있는 거예요. 남한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생겼으면 남한이 요렇게 있어요. 이걸 붙들고….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미국이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이걸 붙들고 있는 저예요. 카터는 이걸 버리려고 했는데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붙들고 있다는 거예요. 원래는 닉슨시대부터 이것(한국)을 버리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미국에서 한국을 버리려고 하니까 한국에서 레버런 문을 미국으로 하나님이 보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붙든다 이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미국 자체를 보게 된다면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버린다 이거예요. 젊은이들이 뭐 서구문명이니 뭣이니, 가정이니, 나라니, 전부 다 관심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무슨 운동이 벌어졌느냐 하면, 레버런 문에 대해 관심 갖는 운동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대한 관심, 레버런 문은 아시아를 대표하니, 미국이 아시아에 대한 관심, 한국에 대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자기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관심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교회도 버리는 동시에 자기 자신까지도 버린다구요. 히피(hippie), 이피(yippie)가 다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인간이 동물이나 마찬가지지 뭐냐? 우리 인간의 가치가 뭐냐?' 이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즈음에 뭐 자살한 사람이 1년에 3만 8천 명이나 되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것을 전부 다 버리게 하는 것은 왜냐? 옛날 것을 가지고 있으면 새 것이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배가 고프면 그저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배가 고프게 하는 거예요. 서구사회 전부가 배 고프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캘리포니아주를 찾아가잖아요,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를 찾아가는 것은 동양과 가깝다는 거예요. (웃음)

서구 사람이 동양사상을 알려면 말과 글을 알아야 돼

자, 간단한 이야기지만 이걸 볼 때, 역사는 인간들이 모르는 가운데 이렇게 엮어지고, 오늘날 섭리역사는 망한 듯한 환경 가운데서 새로운 역사적 맥을 이어 나온다 하는 것을 우리가 엿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새 것을 배우고 새 것을 가지려면 보통 사람들과는 달라야 된다구요. 이게 힘들다구요. 이렇게 땅바닥에 앉기가 쉬워요? 의자에 앉아 가지고 쓱 이러고 기도하고 이러던 사람이 땅바닥에 앉는 게 쉬운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은 새벽같이 모이라고 할 게 뭐야? 열두 시쯤 되어서 모이라고 하지. 아침에 좀 놀고, 신문도 보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다 알고 모이지. 새벽같이 전부 다 모이게 하고 이게 뭐야?' 그럴 거라구요. 여러분들, 시골 가면 닭이 울지요? 닭이 '꼬끼오' 하면서 울지요? 도시에 사는 사람은 닭이 우는지 모르지요. 「압니다」 그래, 그 닭이 왜 우는 거예요? 왜 우는 거예요? '아침이 온다. 여명이 되었다. 생각이 있는 사람 깨라' 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 모든 역사는 새벽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밤에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새벽에서부터 출발하는 거라구요. 해 뜬 다음에는 벌써 세상이다 아는 거라구요. 해 뜨기 전에 준비 다 끝내 가지고 해 뜨면 이미 출동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봐도 세상이 반대하고 야단할 때에는 깜깜한 밤중과 마찬가지라구요. 골짜기, 골짜기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지금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이 뭐냐 하면, 해 뜨기 전 여명시대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지금 점점점 드러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악당 중에서 제일 악당인 줄 알았는데 진짜 중의 제일 진짜라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보인다구요. 점점 밝아 오니까 저것이 흰 빛이고 검은 빛이고 무엇인지 다 안다구요.

제목에 대해 전부 다 관심이 있지만 (칠판을 두드리시며) 복귀된 가정…. 이거 참 어려운 거라구요. 그만큼 관심이 있어도 알려면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공부. 공부를 하고 배워서 말을 할 줄 알고 글을 쓸 줄 알아야 문화가 통한다 이거예요. 글을 모르면 그 나라의 문화라든가 사상이 연결되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서구 사람들이 동양사상에 관심 가지는 데는 이 글이 문제라구요, 글이. 언어가 문제예요.

자, 여러분, 동양 글자가 얼마나 어려우냐 하면, 복(復) 자의 이것(復;한자의 왼쪽 변을 가리키심)은 두 사람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 이것(復;한자의 오른쪽 윗부분을 가리키심)도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日)은 날을 말하는 것이고, 요것(復;한자의 오른쪽 아랫부분을 가리키심)은 '또'라는 말이예요. 참으로 의미가 깊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벌써 서구 사람이 보는 방식과 동양 사람이 보는 방식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늘(天)하게 되면 두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유교에서 말하는 인(仁)도 두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인이니 하늘이니 하는 것은 혼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지를 계발하는 데서 발전이 시작돼

자,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오늘날 이 서구사회에 와 가지고 한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서구문화와 동양문화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나이 많은 층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 층을 중심삼고 연결시켰다는 사실은 위대한 역사라는 거예요. 혁명적인 역사라는 거예요. 동서양 문명권 내에 위대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미국 사람이,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과 결혼하겠다 하고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과 결혼하겠다 하는 이 운동을 일으킨 역사적인 대표자가 레버런 문이라구요. 내가 이렇게 하라고 내몰고 통일교회가 그렇게 하라고 내몬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보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모르는 데에 신비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데 신비가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말이예요. 모르는 데 신비가 있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는 것은 모르기 때문이예요. 여자에 대해서 모른다구요. 그럴 때는 신비롭지만 여자에 대해서 다 알고 나면 신비롭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요즘에 서양 남자들이 서양 여자에 대해서는 다 아는 거예요. 뻔하거든요. 이것 전부 다 어떻고 하는 걸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 재미가 없다구요. 자, 동양 여자를 보게 되면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하고 싶은 말을 감춰 두고 있지만 서양 여자들은 '바바바바!' 다 불어 버린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신비가 없다구요. 사람에게는 신비가 필요한 것입니다. 또 서양문명은 여러분이 다 아는 거예요. 그러나 아시아 문명은 모르니까 신비롭다구요. 매력이 있다구요.

자, 그걸 알아보려니 공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무지를 개발하는 데서 발전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새로운 일이 반드시 벌어진다구요.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신비로운 것이지,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봐요….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야단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궁금하고 신비로운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찾아가 보자' 이러다가 다 걸려든 거라구요. (웃음. 박수)

역사 이래 이와 같이 오색인종을 묶어 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앞으로 절망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고 한 곳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은 위대한 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에 들어온다면 여기서 스타트예요. 이제부터 스타트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모든 것이 결정된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러니 통일교회 패는 서양 사람과 다르고 동양 사람과 다르고 남미 사람과도 다르고 흑인과도 다르다구요. 별스러운 패들이다 이거예요. 사람들을 모으는 자석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오색인종을 모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자석과 같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그 자석을 흑인들에게 갖다 대면 흑인의 요소를 끌어들이고, 황인종에게 갖다 대면 황인종 요소를 끌어들이고, 백인종에게 갖다 대면 백인종의 요소를 끌어들인다구요. 거 이상하다구요.

자, 그러면 그것이 얼마만큼 클 것이냐? 그러다 말 것이냐? 자, 그렇게 세계가 두드려 패고 반대했는데도 이렇게 모이는데, 세계가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좋다, 좋다. 레버런 문 좋고 통일교회 좋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공산당이 뭐예요? 빠른 시일 내에 세계를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런 풍토는 아시아도 그렇고 서구사회도 그렇고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그걸 알아요? 「예」 새벽에 오고 며칠 동안 잠을 못 자도…. 잠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오늘 오는 데 눈이 오고 얼음이 얼어 있으니 기분 좋았지요? 「예」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 그게 멋진 거예요. 나도 이스트 가든에서 링컨이라는 좋은 차를 타고 올 텐데 눈 때문에 지프 차로 왔다구요. 그러니 기분이 좋더라 이거예요. (웃음. 박수)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왔으면 내가 재미있는 얘기 하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많이 왔어요? (환호. 박수) 이런 말도 상식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이런 얘기를 계속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요, 제목의 얘기보다도.

전쟁으로 시작된 인류역사

그럼 이제 '복귀된 가정'에 대해 이야기하자구요. 이 세계가 있다 이거예요. (그림을 그리심) 잘 그렸지요? 어때요? 둥그렇지요? 「예」 (웃음. 박수) 이게 대우주라는 거예요, 대우주. 그다음에 이게 지구라는 거예요. 이 가운데 하나가 지구다 이거예요. (그림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타락 때문에 이 세계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닌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전쟁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눈물과 고통의 연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시대든지 인간이 나와 가지고 인생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고 고민하고 죽음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고 고심을 했지만 해결 못 했다구요. 전부 다 거기에 손들고 만 것이 역사적 실정이었다구요.

전쟁으로 물론 나쁜 일도 일어났지만 전쟁으로 말미암아 많은 발전도 되었고, 전쟁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빨리 발전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전쟁에 지게 되면 미개척지 같은 데로 도망가 가지고 둥지를 틀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또 죄를 짓고 도망가 가지고 둥지를 틀고 살면…. 패한 왕이라든가 패자들은 전부 다 도망가 가지고 새로운 곳을 개척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서부 활극에도 잘 나오잖아요? 지고 멕시코로 도망가 가지고, 또는 남부 미국으로 도망가 가지고 거기서 자리를 잡으려니 그 환경에서 개척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잘해 가지고야 자리를 잡는 거예요.

자, 그런 걸 보면, 싸움이라든가 죄를 짓는 사람도 일면을 보게 되면, 결국은 그런 사람들이 미개척지를 개척하는 데는 선봉이다 이거예요. 여기 서부도 그렇다구요, 서부도. 서부를 개척하는 데도 말이예요, 감옥에 있던 죄수들이 전부 다 서부로 도망을 가고 이래 가지고…. 자, 그렇기 때문에 나쁘다고 하지만 나쁜 것을 통해서 하나님도 섭리하여 나왔다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자, 말도 왜 달라졌느냐? 싸움하고 죄짓고 이래 가지고 나라를 편성하고 말을 달리 하고 다 이러니 말이 다 갈라진 거라구요. 싸움하고 원수가 되니까 '나는 원수들의 말을 안 쓰겠다. 너희들이 밥이라 하면 나는 밥이라고 안 하겠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또, 죄인들이 전부 다 암호를 쓰면서 활약하거든요. 그것이 딴 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점점점 역사가 지나면 그 나라와 달라져서 결국 언어가 달라지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구시대에 쓰던 언어와 요즘 신시대에 쓰는 말들이 전부 다 달라지잖아요? 자기(자식)들끼리 말할 때는 부모들이 모르는 말도 많이 쓰고 있다구요. (웃음) 부모들이 알면 좋지 않거든요. 그게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점역사(點役事)를 통해 세계권을 이루어 오신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혼란하고 복잡다단한 형상을 이루고 있지만이 가운데서 복귀섭리를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 세계에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 세계에서 하나님이 역사할 때 어떤 사람을 추리느냐? 잘난 사람들은 세계를 움직이려는 욕심을 갖고 세계를 중심삼고 자꾸 날뛰고 있는데도 그들을 택하지 않았어요. 못난 사람, 맨 낙오자를 추리는 거예요. 상(上)이 아니고 하(下)라는 거예요. 하(下)도 맨 하(下)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구요. 또 거기는 사탄세계에서는 관심이 없다구요. 그래서 샤머니즘이니 뭐 이런 것을 믿는 미급한 세계의 사람들이 영계를 통하고 하는 그런 것이 참 많다구요.

자, 그래서 하늘이 역사하는 데는 공산당식으로 점역사(點役事)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조직적인 역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씩 해 가지고 전부 다 역사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같이 하나하나 따로따로 합니까? (통역자)」 점이라구, 점. 한 사람 한 사람씩 해서 한 가지 한 가지씩 해서 전부 다 역사하는 거예요. '내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거기에서 그룹을 만들어요, 그룹. 그러면 절대 세상의 누구 말도 안 듣는 거예요. 세상 사람, 왕의 말이든 누구의 말이든 절대 안 듣게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듣는다 이거예요.

*인간은 몰라요. 인간은 모르지만 영계에서 보게 되면 이걸 계통적으로 묶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그러다 죽고 또 죽고 또 그러다 죽고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일한 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꼬불꼬불 하지만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 끝이 연결되고, 여기와 여기가 연결된 사람, 여기와 여기가 연결된 그런 사람들을 내세우면 그러는 데서 차원 높은 데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마찬가지라구요. 이래 가지고 또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옛날의 미신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신을 섬김으로 말미암아 자기 복받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관념이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을 준다는 거예요. 복을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여기서 끌어간다는 거예요.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옛날에 반드시 반대받았다구요. 주변의 반대를 받았다구요. 반대받는 것이 뭐냐 하면, 복 주기 위한 거예요. 복을 주는 것입니다.

자, 이 가운데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종교를 믿고 신을 숭상하는 사람 가운데는 '우리 집 잘살게 하소' 이런 패가 있고 말이예요, '아이고, 우리 종족 잘살게 하소' 이런 패가 있고, '아이고, 우리 나라가 잘살게 하소' 이런 패가 있고, '아이고, 우리 세계가 잘살게 하소', '우리 하늘땅 잘살게 하소' 그런 패가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각각 개인의 장이 되고, 가정의 장이 되고, 종족의 장이 되고 그렇게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나중에는 세계를 위해서 믿자,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등장시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거기에 해당하는 복을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세계권을 이룰 수 있는 종교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들은 작지만…. 이걸 그리면 이건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이걸 그리면 이건 요렇게 되는 거고 말이예요, 요건 요렇게 되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종교가 나와야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종교가 뭐냐?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겠다' 하는 종교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사상이 뭐냐 하면 딴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 뜻을 이루어 드리자,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은 왜 있느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인류와 하나님과의 중간 사명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 조정하는 분이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예수 믿는 종교인데, 예수는 누구를 믿느냐 하면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니 기독교인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도 믿고 하나님도 믿는 자리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은 메시아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이중 책임이 있다는 걸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예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 가지고 세계를 대신 구해 줘야 된다구요. 예수가 구할 수 없다구요. 자, 그러니 세계를 위해서는 나를 희생시켜야 되고, 하나님을 위해서는 교회를 희생시켜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걸 못 하고 있다구요. 그걸하는 교회가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역사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지금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데 이러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각 나라에서 어떻게 빼내느냐 이거예요.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이게 한 나라씩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까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을 여기서도 하나 빼내고, 여기서 빼내고….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백인들만이예요? 「아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적이라구요, 세계적.

자, 이렇게 전부 다 가니까 사탄세계는 얼마나 참견하겠어요? 여기서 막 뺏는다구요. '전부 막아라, 막아라. 나간다, 막아라' 이러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탄권을 동원해서 개인을 그저 못살게 하고 가정을 못살게 한다구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세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그저 초비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전부 다 모았다구요. 한자리에 모은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거 알겠어요? 「예」 그런 역사를 반드시 하게 된다 이거예요. 세계사적인 그런 역사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세워진 미국

그러려면 그러한 종교가 이 세상에 나와야 된다구요, 이 세상에.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거쳐서 세계적 무대에 와 가지고 온 세계를 움직이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동적인 인물을 빼내기 위한 준비를 해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떠한 나라, 이 지구상의 어떤 나라에서 준비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2백 년 전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미국은 신앙 때문에, 기독교 때문에 생긴 나라다 이거예요. 그래서 흑인들이 왔지만, 아프리카 가나 같은 데서 많이 끌려왔지만 말이예요, 그들을 미국 사람들, 백인들이 끌어온 것이 아니예요.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다 끌어온 거라구요. 이것은 앞으로 역사적인 과업에 동참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은 풍부한 자원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지성인들을 데려다 흡수해 가지고 종합한 문명의 나라라는 거예요. 잘 믿는 기독교인들이 다 몰려와 가지고 이루어 놨다는 거예요.

미국 국내 일을 보면 전부 다 구라파에서 요꼬도리(よことり;낚아채다), 뭐라고 해야 되나, 낚아채 가지고 이런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 기반을 활용해 가지고 세계적인 놀음을 해왔다구요. 그래서 빨리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 내에서 이와 같이 뺄 수 있는 대표적인 것이 세계 어느 나라나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도 세계를 구하기 위한 뜻을 생각한다면 미국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요것만 하면 이 나라를 대표해서 어디든지 연결시킬 수 있다구요. 독일 사람은 독일을 연결하고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를 연결하고, 어디든지 연결할 수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하나님이 미국을 이렇게 만든 것은 한 때에 써먹기 위한 것입니다. 한 때 써먹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에 이것을 못 하게 될 때는 미국은 구성 목적이 없어진다구요.

오늘날 기독교가 그냥 뻗치고 흥하면 오늘날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얼마나 고생을 더 할까? 선생님이 여기 미국을 거쳐가 가지고 한 10년, 한 20년 이내에 왕창 하게 되면 '아이고 나 살려주소'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래서 눈치 빠른 젊은이들이 먼저 뛰어 나가는 거라구요. 청년들은 눈치 빠르다구요. 죽게 된 것들만 남아 가지고…. (웃음)

요즘에는 뭐냐 하면 교회 목사들도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가지 말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다 그러는 거예요. (박수) 한 10년 그러다 보니 자기들 교회에서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벌판만 남아 있어 가지고 나와서 갈 데가 없거든요. 그렇게 된 거예요. 그때에 레버런 문이 나타난 거예요.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하려는 통일교회의 미국에서의 활동

그때 레버런 문이 국가적인 탕감을 전부 치르고 아시아의 반대를 받으면서 아시아 사람들을 다 빼내고, 서구 사회, 구라파에 중요한 사람을 다 빼내 가지고 영향 미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이 미국에 투입한 거예요. 이것이 미국에서의 통일교회 활동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래서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해방하고, 예수를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고, 전부 다 해방하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자신도 해방하고 통일교회도 해방하자는 거예요. (박수)

그동안 미국에, 흑인도 오고 뭐 각 나라 사람 전부 다 왔다구요. 여기서 전부 다 빼낸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국가 대표를 빼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독일계가 없나, 희랍계가 없나, 무슨 뭐, 유대계가 없나, 화란계가 없나, 노르웨이계가 없나, 전부 다 있다구요. 과거에 원수건 무엇이건 우리는 다 모른다구요. 다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국가 대표를 빼내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에서, 이런 나라에서 핵심을 빼놓았기 때문에 이 세계를 가인 세계라 하면, 요건 아벨세계다 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걸 두고 볼 때, 이게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이게 끌려갈 것이예요, 요게 끌려갈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전자입니다」 아침에 생각해도 그래요? 「예」 점심때에도 그래요? 「예」 저녁때에도 그래요? 「예」 잘 때에도 그래요? 「예」 꿈 가운데서도 틀림없이 다 그래요? 「예」 그래, 결국은 이것이 끌려가는 것이라구요. 끌려가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또, 그리고 레버런 문이 무슨 재간이 있는지 젊은 남자들의 모가지를 끌고 온다구요. 이들은 이제 20년 이내에 이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20년 후에 이 무리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는지 알아요? 반대 받으면서 이만큼 모였는데 환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환영하는 날이 온다구요. 환영하게 돼 있다구요. 언론계에서부터 국회, 뭐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이….

지금 우리에 대해서 재판하는 것이 120건? 뭐 90건이 넘는다구요. (함성. 박수) 그동안 통일교회는 가만히 안 있어요. 재료를 만든다구요. 재료가 필요하다구요. 다 장악했다 이거예요. 신문사가 그렇게 반대하고 미국이 그렇게 반대하고 미국 국민이 그렇게 반대했어도, 레버런 문 하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레버런 문을 선전해 주었고 레버런 문을 영웅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레슬러들이 링에 올라가서 서로가 싸우다가 상대의 비법에 지면 진 녀석은 기분이 나쁘다구요. 기분 나쁘지만 이긴 녀석의 방법을 안 배우려고 하면서도 배운다구요. 몰래 배운다구요. 통일교회를 가만 보니까 통일교회가 나쁜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주의가 '하나님을 해방하고 예수를 해방하고 기독교를 해방하고 인류를 하나 만들자'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나쁜 줄 알았는데 알고 나서 '나도 그래야 되겠다, 나도 그래야 되겠다' 하면서 배운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지니까, 몰리게 되니까 어떻게 하느냐 하면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강했구나' 하는 거라구요. 미국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인데 통일교회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고 한다는 거예요. (박수) 그런데 기성교회는 지금 요 모양이예요. 또 그들은 기독교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는 기독교만 하나 만들자는 게 아니라 전세계 종교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알고 보니까.

지금 4백 개 교파가 싸우고 있다구요, 4백 개 교파가. 그래서 여러분들도 교회의 대표를 다 빼 오는 거예요. 종교단체에서 다 빼 오는 거예요. 우리가 신학교를 세우게 되면 천주교 사제, 뭐 장로교, 무슨 감리교 목사, 앞으로는 불교 스님, 회회교 대표까지 전부 다 끌어들여 가지고 공부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지금 기독교 종파 사람들이 레버런 문한테 와 보고는 '아이구. 이게 뭐야? 우리 종교는 감리교 신학교만 나온 사람들만 있는데. 이게 뭐야. 이게? 레버런 문은 바보든가 머리가 나쁘든가 그렇지 않으면 천재다' 그러는 거예요. (환호. 박수)

그리고 나라에서 뺄 뿐만이 아니라 종교에서 또 뺀다구요. 교파에서 뺀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으로 어떤 교파에 있으면 어떤 교파를 대표하고 미국을 대표했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이다음에 기성교회가 들어오게 되면 말이예요. '아, 당신이 먼저 들어와 있구만! 우리 장로교가 잘 되겠다. 아이구!' 이래 가지고 저희들끼리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런다는 거예요.

유대인들도 틀림없이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이젠 갈 데가 없다구요. 통일교회 찾아와야 된다구요. 이럴 때, 먼저 들어온 유대인이 있으면 '아이고, 우리가 몰라서 반대했으니 이 사람들을(먼저 들어온 사람) 봐서 용서해 주소' 이런다 이거예요. 흑인들도 그런다구요. 흑인들도 전부 다 와 가지고 '아이고…' 한다구요. 흑인들도 마찬가지라구요. 각국이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능력 있고 매력적이고 활동적이고 소망적인 무니

보라구요. 종교에서 나오고, 사회 단체에서 나오고, 학교에서 나오고, 무슨 대학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빼내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모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돌리고 못살게 구는 거예요. 이런 똥그란 것은 어디 가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똥그란 것을 좋아하지요? 「예」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똥그랗다구요. 동양 사람들은 전부 다 길쭉하다구요. 「서양 사람들은 뭣입니까? (통역자)」 똥그랗다구, 눈들이 말이야. 전부 다 원형을 닮았다구요. 태양도 원형을 닮았지요? 별들도 원형 닮았지요? 여러분들은 뭘 닮았어요? (웃음) 원형을 닮았다구요. 마음이 둥그렇다구요. 그래, 납짝해요, 구형이예요? 「동그랗습니다」 이 동전같이 생겼어요, 공같이 둥그래요? 「공같이 둥그렇습니다」 거 어째서 볼이 좋아요? 왜 볼이 좋아요? 「둥그렇기 때문입니다」 이건 어디든지, 까꾸로도 구르고, 위로도 구르고, 앞으로도 구르고, 뒤로도 구르고, 뭐 어디든지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조화가 무쌍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든지 구른다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하는 데 있어서 오늘 피넛(peanut;땅콩)을 팔아라 하면 오케이, 오늘은 초콜렛을 팔아라 하면 오케이, 오늘은 와이샤쓰 팔아라 하면 오케이, 오늘은 넥타이 팔아라 해도 오케이, 무엇이든지 다 척척척…. 우리 통일교회는 다양하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다양한 사람이라구요. 안 해본 것이 없다구요. 다 해봤다구요.

바다에 가면 뱃사람 되고, 산에 가면 산사람 되고 말이예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가 되고, 공장에 가면 공원이 되고 다 한다구요. 학교에 들어 가서 학생들을 만나면 이런 이런 이론을 가르쳐 주고, 여기 와서는 또 종교 지도자가 된다구요. (환호. 박수) 이래서 틀림없이 미국에 있어서 정수를 빼내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 보면 다른 줄 알았더니…. 다르지요. 다른데 뭐가 다르냐? 능력 있고 매력적이고 활동적이고 앞으로 소망적이다 이거예요. 그걸 발견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무니들을 알고 나면 전부 다…. 과학자대회에 온 학자들도 전부 다 '아이고, 무니를 사위 삼으면 좋겠다. 무니를 며느리 삼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왜 통일교회를 반대하느냐?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가더니 술도 안 먹고, 마약도 안 먹으니 쓸 만하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부모 말도 안 듣고 그랬는데 말도 오순도순 잘 듣고 그러니 '이제는 내 뜻대로 됐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을 붙들어 가지고 재미 보려고 하는데 '아이고, 어머니 그렇지만 굿바이! 나 레버런 문한테 가요' 이러니까 부모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하는 게 뭐예요? 밥 먹고 우리를 위해서 살아요? 「아니요」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하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팔씨름 하자는 거예요, 팔씨름. 자, 우리는 환경이 악하면 악할수록 점점 강해져야 된다는 거예요. 환경이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점점 강해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위대한 일 했어요? 어때요? 「위대한 일 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자신이 여기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달라졌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이 더 잘 안다구요. 달라졌어요? 「예」 더 작아졌어요, 커졌어요? 「커졌습니다」 얼마나 커졌느냐 하면,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바라봐도 보이지 않을 만큼 커졌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래 가지고 10년 20년 굴러가게 되면 여러분들이 뭐가 될 것 같아요? 뭐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20년 후에 여러분이 뭐가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3차 7년노정 시작하기 전인, 지금까지 20년 전인 3차 7년노정 시작하기 전의, 1960년도를 생각해 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때는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도 '아이고, 나 선생님 자리 다 싫다…' 그랬다구요. 그러던 레버런 문이 지금은 세계적인 문제의 인물이 되었다구요. 그렇게 반대가 심했는데도, 나라와 아시아와 세계가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반대하는 것에 대해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작은 레버런 문과 같은 입장에서 '10년, 20년 후에 두고 보자' 그래야 합니다. 이제 반대할 때는 지났다구요. 환영할 때가 왔다구요. 전세계가 환영할 때가 왔다구요. 반대가 없다구요. 다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뭣이 될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가 될 거예요?

자, 이런 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어디에 속해 있어요? 누구한테? 레버런 문에게 속해 있어요, 하나님에게 속해 있어요? 「하나님에게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예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우주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위해 준비한 최고의 집

이 우주를 보라구요. 태양계만 해도 이게 얼마나 큰지 모른다구요. 이 대우주라는 것, 은하계에는 태양계 같은 것이 일천억 개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게 무한한 우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법칙을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뭐 암스트롱이 달나라 갔던 것, 그까짓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저 수많은 별들 가운데서 금덩이의 별이 없다고 생각해요? (웃음) 있을 수 있다구요. 다이아몬드 별이 없다고 봐요? 모든 보석을 대표한 수많은 별들을 하나님이 어디에 장치해 왔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다이아몬드 산이 있으면 거기에 가서 붙어 가지고 정신 못 차리고 뻗으려고? 뻗어 버린다 이거예요. (웃음)

자, 보라구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엇인들 준비하지 않았겠어요? 지구성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요즘에 수퍼맨이라는 영화를 보지만 그도 이 집에서 저 집으로 가려면 날아가는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그거 시간을 얼마나 소비할까요? 번개같이 이 우주를 왔다갔다할 수 있는 그런 걸 하나님이 생각 안 했겠어요? 자,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분이겠어요, 아니겠어요? 「그럴 수 있는 분입니다」 그거 보고 '자, 우리 앞으로 천국을 다 이루어 가지고 우리 아들딸에게 구경시켜 주고, 넘버 원(number one;첫번째) 아들딸에게 요걸 줄 거고, 요건 넘버 투(number two) 아들딸에게 요걸 주고, 넘버 쓰리(number three) 아들딸에게 요걸 줄 것이다' 하는 생각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자, 여러분들, 대우주에 이렇게 큰 별들이 인간 수보다 많다고 생각해요, 적다고 생각해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래요? 「예」 난 믿을수 없다구요. (웃음) '그렇게 큰 것이 사람보다 많다. 아, 야단났구나' 할 거예요.

자, 여러분들, 별 하나 주면 관리하겠어요. 관리 못 하겠어요? 「할 수 있습니다」 자, 자동차 타고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 몸뚱이가 있으니 무거워서 어떻게 다니겠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영인체를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태양 빛보다 더 빠르다구요. 전파보다 더 빨라요. 영인체가 가면 전파가 못 따라간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볼 때 전파가 빠르면 '내 아들 기분 나쁘겠다' 그거 생각 안 하겠나 말이예요.

자, 앞으로 레버런 문이 영인체로 대우주를 지팡이 짚고 여기 가고 저기 가고, 거기에서 전부 다 잔치를 하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집은 어떨까요? 금은 보석으로 꾸민 최고의 집일 거예요. 요즘 뭐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 무슨 박물관, 무슨 궁전이라고 해야 하늘나라의 변소간만하겠어요? 우리가 입는 옷도 화려하기 때문에 한번 입으면 천년 만년 입을 수 있는 옷이고 말이예요,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무엇이든 못 할 수 없는 하나님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늘날 공산당들은 '이 우주가 그냥 생겨났다' 그럽니다. 거 정신이 돌았어요, 정상적이예요? 「돌았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인간이 만든 기계 보다도 몇억 년 가더라도 고장 안 나고 잘 움직인다구요. (웃음)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우주 가운데의 하나의 먼지만도 못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주를 주고도 바꾸지 않겠다 하는 것은 진짜예요.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게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 「예」 (웃음) 그런 위대한 분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그 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내가 한 고비만 넘어서면 전부 하늘의 세계요, 자유천지요, 활동무대가 되겠구만. 다이아몬드 별에 가 보고 싶고, 비취 별에 가 보고 싶고, 아이구 황금 별에 가 보고 싶다' 한다구요. 그런 곳에 가 보고 싶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려면 얼마나 가벼워야 되겠어요? 얼마나 가벼워야 되겠나 말이예요. 얼마나 부활해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하나님의 전기가 통하는 데 지장이 있어요, 없어요? 지장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뭐예요? 반석 짜박지예요, 나무 짜박지예요? 어떤 거예요? 금이요? 금은 아니지요? 「금입니다」 금이 됐어요? 「예」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욕심장이예요, 욕심장이가 아니예요? 「욕심장이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뭘하려는 거예요? 금과 같은, 금줄과 같은 것을 만들어 보겠다는 거예요, 쇠 짜박지, 돌 짜박지, 나무 짜박지 같은 것들을 데려다가. 그게 싫어요, 싫어? 「좋습니다」 호미를 풀무에 넣어 가지고 불에 달구어 가지고 두드리고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 그래야…. 여러분들 그런다고 불평하잖아요? 불평하지 않았어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첫사랑의 상처를 풀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왜 무능력한 하나님이 되었느냐? 이 지구성 요만한 것도, 조그만 것도 마음대로 못 하고 이렇게 되게 하고 말이예요. 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수수께끼예요?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더럽혔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나이 많은 처녀들은 옛날에 연애도 많이 했을 거라구요. 그래 첫사랑이 귀해요, 둘째 사랑이 귀해요? 「첫사랑요」 자, 맨 첫사랑은 못생긴 사람하고 했고, 둘째, 세째 사랑은 잘생긴, 세계적인 미남하고 했는데 어느 것이 더 귀하고 강하겠어요? 「첫째 사랑요」 그게 맞아요? 「예」 맨 첫사랑의 사람이 얼굴이 이렇게 들어가고 못생겼어도 그게 더 좋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이 이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한 변화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첫사랑을 하려다가…. 하나님은 첫사랑을 해봤어요, 못 해봤어요? 「못 해봤습니다」 그러면 첫째 사람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보다 나은 사람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습니다」 하나님에게 그렇게 첫사랑의 마음에 상처를 입혀 놓았는데 그 마음을 무엇으로 풀 것이냐 이거예요. 무엇으로 이것을 지워 버릴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요」

하나님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인간세계에 참사랑이 있어요?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 나 하나님을 사랑하니 어서 오십시오' 그러면 '오냐, 내가 간다' 그러겠어요? 믿지 못한다구요. 믿지 못해요. 자, 그러니까 반대의 길에서, 하나님이 차 버리고 또 치고 박고, '이놈의 자식, 뭐냐?' 하며 차더라도 '그저 백 번 죽어도, 천 번 죽어도 마땅합니다'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떠냐? 만일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사랑했다면 사랑 가운데 있는데, 그들을 차게 되면 반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은 그 이상 반대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이 아니고는 안 되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한 사람, 즉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 '어서 오십시오' 해도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탄에 대해 가지고 '네가 대했던 아담보다도 내가 복귀한 아담 이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이렇기 때문에 이렇다'고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은 이제 말한 그와 같은 비참한 자리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람이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역사상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해보자 하는 것이 처음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뜻을 위해 나설 때, '하나님, 당신이 이런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세계 사람들을 동원해서 레버런 문을 공격해 보소. 세계에 있는, 우주에 있는 모든 사탄을 총동원해서 공격해 보소. 나중에는 하나님이 공격해 보소. 그래도 난 가겠습니다. 그것이 상처 입은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풀 수 있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대답 하기를 '그렇다' 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반대를 받아요. 반대받는다구요. 그게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을 지구상에 끌어내릴 수 있는 하나의 근본 사상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여러분은 어때요?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레버런 문이 반대하면 어떡할 테예요? '아이구, 무슨 뭐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저거 뭐야? 천주주의고 뭐…. 하나님 어쩌다 이래 되었소?' 그럴 거예요? 「아니요」 이게 이론에 맞는 말이예요.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첫사랑을 했는데, 상대가 이걸 더럽혔다 할 때, 더럽혀진 것을 풀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여러분을 위해서 몇백 번 죽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위해 희생하고 또 하고, 그저 위하고 위하고 이러게 되면, 자연히 마음이 우러나서 용서하여 풀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우리를 닮아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임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성에 있다면 하나님이 구경삼아서 지구성에 한번 찾아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찾아옵니다」 하나님 오지 말라고, 하나님 오지 말라고 반대 삐라를 붙이고 암만 하더라도 하나님이 뒤를 따라다닌다구요. 안 보이는 데서 따라다닌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죽을 장소, 혹은 외로운 장소에 있으면 '야, 야, 내가 있다' 그러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구요.

더 고생하겠다고 해야 하나님과 인류를 해방할 수 있어

자, 그러면 여기에서 뛰쳐 나가는 데 반대가 있는 게 좋아요, 없는 게 좋아요? 「있는 게 좋습니다」 반대가 있는데 몇 줄기가 있는 게 좋아요? 몇 줄기, 몇 패의 반대가 있는 게 좋아요? 「많이 있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시집갈 때 좋은 신랑 얻어 가지고 갈래요, 나쁜 신랑 얻어 가지고 갈래요? 「나쁜 신랑요」 (웃음) 왜? 어째서? 위대한 부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열녀 중의 왕 열녀가 되기 위해서는 나쁜 남편을 얻어 가지고 그 사람에게 부인 노릇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위대한 열녀가 된다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웃음. 박수)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제일 나쁜 신랑을 얻어 가지고 제일 좋은 부인이 되겠다' 그래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만약에 그 남편이 '우리 여편네는 세계의 열녀 중의 왕초 열녀다' 하면서 오른손 들고 증거하고, 왼손 들고 증거하고, 발을 들고 증거하게 되면 그가 진짜 열녀라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남편이 증거해야 되고, 아내가 증거해야 된다구요. 내가 훌륭한 남편인지 난 모르겠구만. 아내가 증거해야 된다구요. (박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아들 중에서 제일 가는 아들은 죽을 자리에 내쫓고 고생을 시켜야 된다구요. 자꾸 그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그래 가지고 택해진 사람이예요. 우리 아들딸을 보면서 누가 그런 아들딸이 되겠나 보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일생은 비참한 생활이었다 하고 결론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이용해 먹고, 한푼도 보상해 주지 않고 발길로 차 버려도 나는 순종하고 가겠다' 하면서 불평 안 하고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이 자꾸 복을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나는 복 달라고 기도 한 번도 안 해봤어요. '하나님, 나에게 돈 주소' 그러지 않았다구요. 고생을 덜 했다고 생각하고 더 고생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인류를 진짜 해방하는 길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어요? 「예」 이렇게 빼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그런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자, 그래서 과거에 왔던 아브라함, 누구, 역사에 왔던 모든 사람들을 불러다가 '나는 이렇게 나왔다' 하고 말하면 '옳소이다' 하고, 예수님이 볼 때도 '옳소이다', 하나님도 '네 말이 옳다' 이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동원돼요. 하나님이 돕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돕는다는 거예요. 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예」 '비가 오는 날이면 더 잘해야 되겠다. 힘든 일이 있으면 내가 한 시에 한 푼이라도 더 하겠다' 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어제보다 한 시간 더 하겠다. 그러지 않고는, 내일이 이보다 더 어려울 때는 나는 끝장난다' 그러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자꾸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가다 보면 히말리아 산정의 끝이 있어 가지고 훌훌 넘게 될 때는 탄탄대로가 있는 것입니다. 황금 길이 생기는 거예요, 황금 길. 미국의 하이웨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이끌어 왔구나' 하고 알게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할 것은 다 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의 후보자 될래요? 「예」 통일교회 들어온 지 3년도 못 돼 가지고 지쳤는데도 예스요? 「예」 몇 년 동안 갈래요, 몇 년동안? 「영원히요」 살아서 안 가면 영원히 가야 된다구요. 살아 있는 동안이 영원히 가는 길을 편안한 길로 만들 수 있는 한 번밖에 없는 찬스라는 거예요.

무엇이 문제라구요? 「사람입니다」 사람이예요, 사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첫사랑을 더럽힌 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그 사람, 그 사람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위신이 상처를 입는다는 거예요, 위신이.

자, 그렇게 살자는 통일교회하고 그저 언사(言辭)로 믿으면 무조건 천국 간다고 믿는 기성교회를 하나님이 볼 때, 어떤 것을 더 좋아하시겠어요? 그들은 어려운 것이 닥치게 되면 다 막혀요. 여러분들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다 똥차같이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걸 볼 때, 오늘날 미국의 장래가 참 근심된다는 사실을 알고, 미국 기독교가 망하는 가운데서 여러분들을 빼 오는 것은 그 사람들 앞에 새로운 전통을 세우고 새로운 미국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산다면 세계 어디에 가서 반대받을 사람이 있겠어요? 세계 어느 사회 어느 나라에 가든지 싫다 할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왜 좋아하는 거예요? 응?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좋아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좋아하니 여러분들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반대받는 게 좋아요? 「예」 여러분들도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이 생각 날 때에는 그저 몸부림치고…. 몸부림칠 필요 없다구요. '에이 이놈아' 한 번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갈 자리에 못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치지 못할 자리에 미쳐 가지고 때 아닌 때에 때의 것을 바란 것이 타락의 동기가 되었다는 걸 알게 될 때에, 미치지 못한 이 몸을 긍휼로써 하나님이 허락해 주면 감사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내가 원해 가지고는 안 돼요. '왜 나 축복 안 해줘?' 이럴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패스해야 복귀의 가정이 나올 수 있어

자, 여기 모인 것이 누구라구요? 여러분들이지요? 「예」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 이 가운데 애국자가 있어요? 「예」 그다음에 효자 효녀가 있어요? 「예」 또, 그다음에는 '나라의 성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내가 대신하겠다' 하는 승리의 후계자들이 있어요? 「예」 자, 그러면 그게 쉬운 일이예요? 「아니요」 가정에서 패스해야 되고, 나라에서 패스해야 되고, 세계에서 패스해야 되고, 영계에서 패스해야 되고, 하나님 앞에서 패스해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몇 단계나 패스했어요? 이 타락권을 패스해 가지고 벗어나기 전에 가정이 나올 수 있어요? 가정이 나올 수 있냐구요? 「없습니다」

그러면 레스토어(restore;복귀하다)라는 것이 뭐예요? 재창조해서 창조이상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창조이상권 내라는 것은 하나님이 직접 사랑할 수 있는 권이고, 사탄이 아무리 참소하고 반대하더라도 참소할 수 없는 곳이라는 거예요. 참소가 없는 곳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무리 참소하더라도 참소가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없는 것같이 생각해요? 에덴동산에 반대가 없고 사탄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하고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할 수 있어요? 「예」

그럼 어떻게 그렇게 갈 수 있겠어요? 이와 같은 이론을 알아야 됩니다. 이와 같은 이론을 알아야, 이제 말한 거와 같이 고생 가운데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때 사랑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원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세를 가지고 모든 환경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조금도 서슴지 않고 '나는 에덴동산에서 타락이 없는 것과 같이 살 수 있다' 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렇지 못하지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는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하라는 것은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그 아버지 어머니와 하나된 아들딸이니 사탄세계와는 관계없고, 어머니 아버지 것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사탄세계에서 사랑하는 아들딸이 아니라 세계에 보내나 하늘땅에 보내나 전부 다 칭찬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고, 어디를 보내더라도 칭찬받을 수 있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아들딸이라고 참부모와 하나님한테 자랑받을 수 있어야 돼요.

자, 역사를 두고도, 구약시대의 누구보다도, 신약시대의 누구보다도, 오늘날 이 현세의 누구보다도 나는 하늘의 아들딸이다 이겁니다.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3시대. 이런 역사시대는 3시대를 거쳐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구교시대, 신교시대, 통일교회시대, 3시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천주교, 그다음에 신교, 그다음에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여기서도 보면 소생급, 장성급, 완성급이 있는 거예요. 3단계 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결혼한 세 아들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으면 여덟 식구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곱 사람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건재하다 이거예요. 반대받을 것도 없지만 반대하더라도 나는 이 집을 위해서 효도하고 충성하는 데는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요 세 아들 가운데 맏아들은 황인종, 둘째 아들은 흑인종, 세째 아들은 백인종이면 이게 역사하는 거예요. 3형제, 3형제예요. 노아의 세 아들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들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시대에 대비해 훈련하기 위해서는 삼위기대가, 흑인종 한 사람 황인종 한 사람 백인종 한 사람이 한집 살림을 해야 하는 거예요. 큰 맨션을 빌려 가지고 한 집에서 살림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패스해야 세계적 지도자, 가정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박수)

자, 이 가정에 여덟 식구가 산다 할 때, 여기에 부모의 사랑이 절름발이라고 덜 가고, 못났다고 덜 가고 그런가요? 점점 작아지나요? 「아니요」 그것의 반대라구요, 반대. 더 커진다구요. 더 커져요. 자꾸 더 커져요.

자, 그래서 앞으로 백인들 전부 다 고생을 시켜 가지고 흑인들을 벌어 먹이려고 그런다구요. 어때요? 「좋습니다」 어저께 카터 대통령이 기독교를 보고 인종차별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때렸다구요. 거 잘했다구요. (박수)

고생과 희생의 길을 가야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할 말이 많지만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이제는 결론짓자구요. 복귀된 가정이라, 복귀된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나서 모든 나라를 사랑하고, 모든 계급을 초월해서 사랑하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여기를 넘어갈 수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된 집에는 누가 있느냐 하면 하나님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첫사랑을 해야 됩니다.

이 복귀된 가정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어떠한 민족, 여러분 백인이 백인을 중심삼고 고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백인이 아프리카에 가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반대, 반대로 고생해야 됩니다. 또, 흑인들은 이 백인세계에 와서 고생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될 길이 없는 거예요.

불쌍한 하나님, 세계에서 제일 불쌍한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요, 가정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요, 세계의 주인이요, 대우주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불쌍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되는 길 외에는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누구를 위하는 것이냐? 내 가정을 위하는 것이요, 내 나라와 내 세계와 내 우주를 위한 것입니다. 이걸 대표적으로 한 분이 전부 다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불평하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이 '아이구, 선생님이 우리보다 더 고생을 많이 했고, 우리를 위해서 세계적인 고생을 했다' 이러는데 그것 때문입니다. 그것밖에 없구요. 나가서 고생하면서도 '내가 더 고생을 해야지' 그런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한 길, 아까 하나님의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위해서 가겠다고 허덕이는 사람들 외에는 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 길은 없다구요.

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절대적으로 이 사상에 일치해야 됩니다. 이 사상에 일치해야 된다구요. 이 사랑을 갖다가 사람한테 접만 붙이면 누룩이 되어 가지고 술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하나 안 되는 사람이 없다구요. 싸움이나 거짓이 다 쫓겨나는 거예요. 그 사랑만 갖다 대면 누룩이 되어 다 녹아난다 이거예요.

통일교인들도 자기가 누구를 따라가야 되는지 알아야 됩니다. 다섯 사람이 한방에 살더라도 전부 다 일 안 하고, 남을 시켜 먹으려고 하고, 일찍 자고, 소제도 안 하고, 먹을 것도 갖다 주라고 하면 주인이 못 된다구요. 남보다 고생을 더 하고 말없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주인이라구요. 눈치를 보고, 눈이 그저 자기를 위해서 반짝반짝하고 말이예요, 잘돌아가면 주인이 못 됩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까꾸로라구요. 세상과는 까꾸로예요. 반대라구요. 세상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가 높은 데 올라가려고 하지만, 하늘은 반대라구요. 반대로 돼야 한다구요. 다 반대라구요.

자, 여기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 화장 많이 했지만, 화장하는 시간에 전체를 위해서 소제를 깨끗이 하고 빨래라도 하는 것을 하나님이 더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러는 사람들은 가는 곳이 따로 있다구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들은 딴 곳으로 가는 거예요. 암만 통일교회에 들어왔어도 나가 버리고 만다구요.

자, 세상에서 욕을 먹으면서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역사 이래 기록일 거라구요. 미국의 닉슨 대통령도 빼쭉거리다가 1년 반만에 도망갔는데, 레버런 문은 두들겨 패도 도망가요? 안 가요. (환호. 박수) 이제는 그 사람들이 '우리가 졌다' 그럽니다. 자기들이 그래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도 '우리가 졌다', 미국의 국회에서도 '우리가 졌다' 그러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아니요」 알기는 아는구만. 누가 그렇게 해준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랬어요? 「아니요」 미국이 했어요? 「아니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구요. 자,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가 알았지요? 「예」

위해 주고 높여 주는 사랑의 전통을 복귀된 가정에서 세워야

자,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 도는데 틀림없이 몇억만 년을 돌아간다구요. 틀림없이 돌아간다 이거예요. 자, 이 도는 시간이 1초씩만 달라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큰 지구가 도는 데 1초도 안 틀린다구요. 1초도 안 틀리게 억만 년을 간다 이거예요.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얼마나 치밀한 분이냐 이거예요.

이와 같은 자리로 가게 될 때는 그러한 하나님이 언제나 같이 있는 거예요. 천년을 가더라도 같이하시는 거예요. 만년을 가더라도 같이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알아요? 우리는 그런 하나님을 위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하나님을 믿는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모시고 싸우는 거예요.

내 사랑하는 마음이 천년 만년 가더라도 조금도 1초도 틀림없어야 돼요. 이 지구가 몇만 년 돌아가더라도 틀림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 마음이 일 초도, 한푼도 차이가 없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요? 「예」 사랑하는 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래요, 영원히 할래요? 어떤 거예요? 「영원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귀된 가정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복귀된 가정의 남편이 될 수 있고, 복귀된 가정의 아내가 될 수 있고, 복귀된 가정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결혼하지 않은 아가씨들, 결혼하지 않은 사내들은 꿈을 갖기를 '제일 못생긴 남자, 여편네를 만나더라도 내가 이렇게 가겠다' 이렇게 원칙을 정해야 된다구요. '나는 잘생긴 남편 만나고, 아내를 만나야 되겠다' 이렇게 정했다간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은 이런 작전을 한다구요. 얼굴에 전부 다 가면을 씌워 가지고, 제일 못생긴 사람 가면을 씌워 가지고 결혼석상에 내보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혼하는 석상에서 벗겨 놓는다 이거예요. 그럴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또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못생긴 사람을 만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축복을 더 해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사랑해요? 「예」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해요? 「예」 하나님이 '나 하나님이다' 하고 나타났는데 말이예요, 병신 애기로 태어나 가지고 자리에서 똥을 누고, 그다음에는 그 하나님이 커 가지고 청년이 되어서 병신 주제에 장가를 가는데 자기 같은 병신 여편네를 얻어 오고 말이예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도 전부 다 그런 아들딸을 수두룩이 낳았다면, 여러분들, 그들이 하나 죽고 둘 죽어 가고 다 죽도록까지 사랑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하나님이 말이예요, '이놈의 간나들! 왜 밥 시간이 늦어? 잘 시간인데 왜 늦게 가져와? 오줌 마려운 데 왜 기다리게 해?' 하고 때리기까지 한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래도 사랑할래요? 「예」 여러분들, 그래도 사랑할래요, 그래도? 「예」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면 하나님을 그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의 가정들은 말이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양로원에 빨리 보내려고 다 수속을 하지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갈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양로원에 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전부 다 모셔다가 똥 치우고 시중들고 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이예요? 「예」 동네에서 그런 일을 하는 아가씨가 있다 하면 그 동네에서 '이놈의 아가씨가 우리 미국을 망하게 하고 우리 양로원을 망하게 한다. 이 아가씨를 죽여라' 하며 데모하겠어요, 데모? 「안 합니다」 데모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걸 택할래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양로원에 보낼래요, 안 보낼래요? 「안 보냅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집에 가서 늙어 죽겠다 할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구,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진이가 있고 효진이가 있고 그러니 아들딸 집으로 가시오' 그럴 게 아니예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렇다면 나보다 낫게요? (웃음) 나도 그렇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못 했다구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돌아갔다구요.

가정은 사랑 가운데서…. 사랑은 위하는 데 있어서 타오르는 것이고, 서로서로가 높이는 데 있어서 불이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빛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우리가 이 복귀된 가정에서 세워야 됩니다.

홈 처치에서 철옹성 같은 사랑의 성을 쌓자

지금 미국의 가정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이미 다 망했다 이거예요. 세계가 다 망했다구요. 사탄세계의 누구고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이런 가르침이 미국에 필요한 거예요, 필요 없는 거예요? 「필요합니다」 그저 놀러 다니는 입장에 있는 젊은이들을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땀을 흘려 일하고, 24시간 일해도 부족하고 일이 너무 많아서 잠을 잘 수 없는 입장에 선 젊은이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게 미국이 망할 놀음이예요, 흥할 놀음이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입장에까지 가서 이러한 사상을…. '아, 놀랍고 고마운 하나님!' 하며 천년 만년, 내가 일생 동안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분 앞에 서기는, 그분의 사랑 앞에 서기는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구요, 이런 놀라운 사실을. 지금 여러분들은 비참하지만 10년 후, 20년 후에는 위대한 여러분들이 될 것입니다. 그건 나를 봐서도 틀림없는 거예요.

옛날에는 사람 오기를 그렇게 24시간을 기다려도 한 사람도 찾아오지 않았지만, 이제는 사람 오지 말라고 해도 줄을 지어서 찾아올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누구를 붙잡아 물어 봐도 레버런 문은 세계적으로 성공했다고 한다구요. 틀림없는 결론이예요. 같은 하나님이 같은 심정으로 찾아가는 데는 같은 보장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이치예요.

그래서 가정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가정으로 돌아가려면 두 나라에서 싸워야 됩니다. 두 나라에서 싸워서 엇갈려야 되고, 그다음에는 두 민족 가운데서 엇갈려야 되고, 그다음에는 두 형제 가운데서 엇갈려야 되고, 두 부모 가운데서 엇갈려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서 엇갈리고, 그 가운데서 중심은 자유세계입니다. 또, 자유세계에서도 가인과 아벨이 갈라지는 거라구요. 나라면 나라에서도 갈라지고, 교회면 교회에서도 갈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에서도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이 담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은 홈 처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적인 홈 처치, 아벨적인 홈 처치를 찾아야 됩니다. 그걸 고향가서 가정을 또 찾아야 됩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자, 여러분들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생각하지 말고 내가 사랑해 주지 못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해 줄 사람이 없어 탄식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못 해준 것을 탄식하시는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계속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게 될 때, 이런 모든 불상사, 이런 막힌 것이 어디에도 없다 할 수 있는 승리자가 돼야 됩니다.

이 가정에 서서 복귀된 그 세계를 한번 내다볼 때, 하나님이 그랬듯이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지긋지긋한 길을 걸어왔다면, 그 길이 지긋지긋했을수록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렇게 싸움하고 고생한 것은 이 여편네를 맞고 이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이 아들딸을 만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다시는 복귀라는 것을 생각조차, 꿈에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가정들은 사랑 노래로 충만시키자는 거예요. 하나님 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아들딸을 사랑하자 이거예요.

우리 집은 하나님의 첫사랑의 흔적을 지워 버릴 수 있는 수난의 길을 걸으면서 사랑을 세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여기는 사탄이 뚫으려 해도, 그 무엇이 뚫으려 해도 뚫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무엇이 파괴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자, 이 담을 어디서 무엇으로 쌓느냐? 홈 처치로 쌓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가 고마운 거예요. 이 모든 싸움을 선생님이 전부 다 빼 가지고 압축시켜 놓은 것이 홈 처치라는 핵심인데 그것을 전세계 사람을 빼앗는 것으로 여러분에게 맡겨 준 거예요.

그거 왜 줘요? 왜? 그게 없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거 없이 그냥 들어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안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이 들어갔다 나갔다 얼마든지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행복의 가정에 들어갈 시대에 있어서 담을 만드는 거라구요. 철옹성 같은 담을 만드는 거라구요. 그건 성을 쌓는 것이라구요.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게 힘들수록 좋은 것입니다. 힘들수록 좋다 이거예요.

홈 처치에서 사랑을 완전히 하고 패스해야 우주가 내 것이 돼

자, 그러니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홈 처치를 갖출 수 있는 이때에 이미 국경을 초월하고, 종족과 민족과 종교와 모든 문화를 초월한 자리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은 놀라운 승리입니다. 몇만 년 역사가 점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내가 죽더라도 다시 탕감하기 위한 재림이라는 명사가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것을 다 완성시켜 놓았기 때문에, 그것이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장치한 무한한 영계, 그 세계를 유람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매일같이 억만 년 잔치하며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이다음에 선생님이 '아무 별나라 간다' 하면 여러분들 따라올래요, 안 따라올래요?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가면 상봉한다구요. 유흥 잔치를 한다구요. 이 우주의 모든 별에는 지금 주인이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너희가 주인 해라. 너희가 주인 해도 괜찮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전부 다 떨어지는 게 아니냐' 그럴지 모르지만, 영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전부 다 볼 수 있다구요. 전부 다 보인다구요. 아무리 멀더라도 보면 다 안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그게 꿈이 아니고 현실이라구요, 꿈이 아니고 현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과 같이 똑똑한 사람이 요렇게 매섭고, 딴 데 가서도 성공할 수 있는 타입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못난이 구실을 하는 것은 그런 걸 알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왜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거 다 마음이 벌써 알고, 심판해 보고 따라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자유스럽게 활동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된 가정에서 사랑을 완전히 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만 패스하면 이 우주는 전부 다 내 것이 된다구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된다구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남자, 어떤 여자를 만나서 천국 갈래요? 「못난 남자요」 「못난 여자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 「예」 어떻게, 어떻게 살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예」 손이 이렇게 뚝 끊어지고 발이 꼬부라지도록 일하면 일할수록 나쁘지 않다구요. 그건 지구와 마찬가지라구요. 사랑의 도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높은 데 올라간다는 거예요. 무한한 우주가 활동무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영계의 컴퓨터는 인정사정이 없다구요. 그냥 그대로 다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입도 다물고, 눈도 다 실눈을 하고, 귀도 조그맣게 하고서 하나님을 보려고 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 하고, 하나님과 말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가면서 '오늘 저녁에 하나님을 내가 보고 자려고 하는데 안 보인다' 하며 흐느껴 울고 그러면 그때 보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복귀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인이 될 자신 있어요? 「예」 자신 있어요? 「예」 벽을 뭘로 쌓아야 된다구요? 「사랑」 사랑인데, 어디에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홈 처치요」 홈 처치가 세계예요. 세계를 축소해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구요. 미국에는 별의별 사람이 산다구요. 흑인도 살고, 스페인 사람도 살고, 한국 사람도 살고, 일본 사람도 살고, 별의별 사람, 오색인종이 다 살고 있다구요.

지금 재미있는 것이 홈 처치에 가면, 여러분들이 가더라도 백인들은 반대한다는 거예요, 무니라고 말이예요. 도리어 흑인들이 환영한다구요. 그렇지요? 반대라구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백인들 집을 찾아가는 것보다도 흑인, 유색인종의 집 찾아가는 것을 더 좋아한다구요. 그렇게 복귀해 가는 거예요. 그러니 역사가 얼마나 비약하고 있느냐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홈 처치 운동하러 다니는 것이 힘들고 일하는 게 싫지만, 그 환경역사는 나날이 여명을 향해서, 아침 햇빛을 맞기 위해서 밝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복귀된 가정을 이뤄야

자, 여러분들은 홈 처치의 뭐예요? 메시아예요, 메시아. 메시아가 되어 거기서 상대 이념을 이루어 가지고 아들딸 낳아 무엇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복귀된 가정을 찾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뉴요커 빌딩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홈 처치 동네에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홈 처치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이 홈 처치에서 살아요? 「예」 가서 뭘 하느냐 하면 봉사해요, 봉사. 육체적으로 봉사하고, 정신적으로 봉사하고, 사랑으로 봉사해야 된다구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재창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피땀을 흘리고 시간을 많이 투입했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여러분을 환영하는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또, 얼마나 반대받았느냐 하는 것에 따라…. 한 번반대받고, 두 번 반대받고 전체에게 반대받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미국에 저런 청년이 없는데…' 하며 대번에 환영한다구요. 그 많던 경계선이 다 없어지고 무너진다구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담벼락이 무너지기 시작하지요? 「예」 그거 얼마나 멋진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신난다구요. 틀림없이, 틀림없이 무너진다 이거예요.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움할 때에도 내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무너진다. 싸워라' 그래서 싸웠다구요. 미스터 박도 맨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일이 그렇다구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아이구, 그거 꿈같은 얘기인데 그럴 수 있느냐?' 했다구요. 그래 영계의 담이 다 무너지고 세계의 담이 다 무너졌다는 말이 믿어져요? 믿어지느냐 말이예요.

지금 소련이면 소련, 중공이면 중공, 북한이면 북한에서 영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편이 생겨나는 거예요, 우리 편이. 제일 똑똑한 아들딸, 공산주의의 이론을 처리할 능력 있는 똑똑한 사람들이 통일 교회에…. 그들은 자기 아버지가 하는 일이 틀렸다고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러한 역사를 지금 영계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저기 몇천 리 밖에서 큰 댐이 터졌다면 여기에는 며칠 후에야 물이 다 차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야.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았구나! 야, 10년 전에 레버런 문이 벌써 그 일을 했구나'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는 준비, 언제든지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옛날과 오늘과 같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20년 전에 한국에서 말이예요, 미국 젊은이들, 미국 사람, 세계 각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아온다고 하니까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했다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에게 하늘나라가 어떻고 어떻고 그러면 다 마찬가지의 생각을 한다구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보다 좀 낫구만. 「그렇습니다」 (웃음)

자,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홈 처치에 가서 살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뉴요커에서 자꾸 나가라구요.

자, 저 영운씨, 그동안 영국에 가서 홈 처치 활동한 것에 대해서, 미국에서 먼저 시작해 가지고 했는데 어떤 사람들이 발전하고 어떤 사람이 환영받았는가 얘기 좀 하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틀림없는 가정의 주인, 훌륭한 주인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가정을 만들겠다 하는 주인이 되기를 부탁하겠습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1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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