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인 사람들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보세요. 내리라구요. 여러분들은 오실 때에 선생님은 어떠한 분일까 하고 궁금했을 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대구는 우리 한국에서 기독교의 중심도시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대구' 하면 언제나 생각나는 게 '큰 언덕'입니다. 즉, 큰 대(大)자에 언덕 구(邱)자가 생각난다구요. 또 고기로 말하면 명태, 대구 이렇게 말하지요? (웃음)
우리가 '희망의 날 대향연' 할 때 대구에서 기성교회하고 큰 싸움이 시작됐어요. 그래서 대구 하면 언제나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잊을 수 없는 도시, 핍박의 중심지인 것입니다. 기분 좋아요?「안 좋아요」저기 무슨 권사인가요? 제일교회 목사님 장모님인데 무슨 권사입니까? 「임권사님입니다」 임권사님 ! 요즘에도 사위들이 반대해요? 「……」 반대를 안 한다구요?「예」
오늘도 여기 대구에 척 들어오면서 생각한 것이…. 지금으로부터 몇년 전쯤 되겠어요? 그러니까 1954년도니까 20여년 전에 선생님이 여기 살면서 너무나 반대를 받아서 한 달에 열 몇 번까지 이사했다구요. 알겠어요? 대구에 문 아무개가 들어왔다고 기성교회에서는 서로 통첩해 가지고 즉시 교인들한테 명령하기를 '그거 이상한 사람이니 쫓아내라' 이랬던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어서 하도 많이 이사하던 생각이 나요.
그때에 비해 지금은 많이 달라진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는 경찰 당국에서도 내가 주목의 대상이 되어 어디 가든지 이상한 사람이라는 레테르가 붙어서 따라다녔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어요. 이와 같이 우리 인간세계, 사는 생활도 달라지고, 환경도 달라지고, 인심도 달라 지고, 역사도 달라져 가는 걸 보게 됩니다.
그동안 3년 가까이, 한 2년 6개월 이상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돌아오기를 바랐지만, 내가 외국에서 해야 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늦게 돌아온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자, 오늘 이 대구에 왔으니 대구 식구들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고, 칭찬을 해주어 '우리 선생님 제일이다' 할 수 있게끔 말해 주면 좋겠는데, 그런 말을 못 할 것 같아요. 가만히 내가 앉아서 기도를 해보니까, '대구' 하게 되면 경상북도의 중심이고, 현정부에 있어서의 중심도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여기서 핍박을 많이 받았을는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대구교회가 물론 활동하는 데 있어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국의 중심적 통일교회가 못 됐다 하는 것을 듣게 될 때, 앞으로 대구를 중심삼고 경북에 사는 사람들이 일치단결해서 총비약, 총진군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년에 진군해야 되고 비약해야 된다는 말을 했지만 말입니다. 다시 한 번 총진군을 해야 되겠고, 총비약을 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약속해요?「예」이제 '공식노정을 통한 천국실현'이라는 내용은 내가 말하지 않았지만 다 알 줄 아는 것이고, 여러분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앞에 말씀할 제목이라 할까, 내용이 뭐냐 하면 '현실세계와 하나님의 뜻의 세계'입니다. 이게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대해 믿지 않는 세계와 믿는 사람들의 세계, 이것을 크게 보면 전세계가 들어가는 것이요,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작게 보면 가정에서부터 전세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가정이 아닌 개인적으로 보면 남자면 남자의 세계가 있는 것이고, 혹은 여자면 여자의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세계와 믿는 사람의 세계 가운데서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현세계, 현재의 세상과 뜻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세상, 뜻을 믿는 세상, 즉 '현세계와 뜻의 세계' 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해 보겠어요.
여러분은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원리를 들어서 잘 알다시피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뜻이 이루어진 세계가 아닌 것입니다.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뜻을 반대한 세계이고, 뜻을 파탄시키고 되어진 세계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나 일반 종교에서는 '타락한 세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과 상관이 없는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반대적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로 간다면 지금 현세계는 좌로 가는 것이요, 하나님이 앞으로 간다면 현세계는 뒤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올라간다면 현세계는 내려갑니다. 모든 면에서 상충적인 길을 걷고 있는 현세계이기 때문에 현세계에서 하나님의 뜻의 세계로 가는 길은 반대의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본래 타락이 없었던 세계는 평화의 세계요, 통일의 세계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사랑의 세계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있었고, 천사 세계가 있었고, 그다음에는 만물세계가 있었고, 인간세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크게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가 있고, 그다음에는 천사 세계가 있고, 만물을 중심삼은 피조세계가 있지만 이걸 빼 놓는다 하더라도 인격적으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존재는 인간밖에 없기 때문에 인간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천사와 인간이라는 것은 분립될래야 분립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가 되었더라면, 하나님이 주체이고, 주체이신 하나님 앞에 인간이 대상이 되고, 천사세계는 중간적 세계로서 하나님을 위하고 인간을 위할 수 있는 종의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종이라고 해서 낮은 것이 아니라고요. 종이라고 낮은 것이 아니고, 주인이라고 높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사랑 가운데 연결될 때는 그것이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걸 사람으로 말하면 옷과 같고, 몸과 같고, 마음과 같은 겁니다. 하나님은 마음과 같고, 사람은 몸과 같고, 천사세계는 옷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되었더라면 하나의 완성된 인격을 대표한 우주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 세계는 원리를 중심삼고 상하가 상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하가 서로 상응할 수 있고, 상대가 서로 화합할 수 있고, 그다음에는 전후가 상종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그 세계는 주체자가 움직이면 그 주체자에서 상대적 관계가 되는 자는 어떠한 세계를 막론하고,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 자동적인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순리의 세계요, 화합의 세계요, 반응의 세계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하나로 이루어진 세계일 것입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펼치려고 하는 세계인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 혹은 기성교회 교역자들도 흔히 말하기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된다' 하는데, '그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고 묻게 되면 막연해한다구요.
언젠가 내가 우리 수련회에 유명한 신학박사라는 분을 불러다가 우리 젊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게 했는데, 질문하라고 해요. '학생들 질문할 게 없소? 하고 물어 보길래, '뜻, 뜻 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요?' 이렇게 물어 보니까, 그 박사라는 분이 하는 말이 '그건 쉽고도 어려운 말이요' 하는 거예요. 쉽고도 어려운 말이 어디 있나요? 쉬우면 쉽고 어려우면 어렵지. 그건 말할래야 할 수 없고, 해도 똑똑치 않다, 그 말이라구요. (웃음)
뜻을 이룬다는 것을 확실히 알지 못해 가지고 어떻게 이루겠나요?
하루의 무슨 일이든지 계획을 똑똑히 해 놓고 서로 의논해서 '틀림없이 이렇게 요렇게 한다. 그러자!' 이렇게 결심을 해 가지고 '으쌰, 으쌰!' 이런 놀음을 다해서 하더라도 그것이 틀어져 나가는데, 뜻이 무언지 막연해 가지고는 절대로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뜻의 세계'라고 했는데 그 하나님의 뜻이 뭐예요?「지상천국…」뭐요? 그건 너무 뛰었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고 묻게 될 때, '하나님의 뜻이 뭐긴 뭐야 ! 창조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창조할 때 목적이 없이 지을 수 없었다. 그래서 창조목적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대답하면 돼요. 그렇잖아요? 무슨 일이든지, 자기가 무엇을 만들었다면 만든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창조하신 하나님에게도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목적대로 되게끔 해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목적대로 해드린다는 그 목적이 누구에 대한 목적이냐 이거예요. 천사장에 대한 목적이냐, 하나님에 대한 목적이냐, 인간에 대한 목적이냐? 창조된 것이 우리 인간이니까 인간 우리에게 대해서 하여야 할 목적이다 이거예요. 천사장에 대해서의 목적이 아니예요. 우리 인간들 앞에 있어서의 목적이기 때문에 인간이 해드려야 할 목적입니다.
그럼 인간이 해드려야 할 목적이 뭐냐? 에덴동산에서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었어요. 남자 한 분하고 그다음엔?「여자」여자, '여자' 할 때 꺼꾸로 하면 '자여'인데, 뭘 줄 때에 '자요' 이러지요?「예」여자 한 분하고 남자 한 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남자에 대한 하나님의 뜻, 여자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그게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도 '나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산다' 할 것입니다. 여자들도 '나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산다' 하고, 남자들도 '나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산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남자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존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대상적인 존재로 왜 나타나느냐? 대상적인 존재로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개인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사랑 문제에 있는 것입니다. 결국 종착점은 사랑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마음적 존재와 몸적 존재가 있으니, 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는 데 있어서는 모든 게 분열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도 두말한다구요. 전부 다 두말하고 야단이예요. 검은 말, 흰 말을 자꾸 하지요?
마음이나 몸이나 전부 다 같은 자세여야 됩니다. 그리하여 몸과 마음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몸이 완전히 선하면 마음도 완전히 선하고, 마음이 완전히 선하면 몸도 완전히 선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주체와 대상,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거기에는 선이라는 가치 문제가 등장할 것입니다. 이거 어려운 말들이예요. 할머니들은 잘 모를 겁니다. 하여튼 그렇게 알아요.
개인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자리에 서고자 하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 것이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데는…. 뭐 세상에도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많지요? '나는 우리의 부모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다' 이런 사람을 왈 효자라고 합니다. 그 부모는 누구냐?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오늘날 가정에 있어서 부모를 하나님 대신자와 같은 입장에 모셔 놓고, 그 부모 앞에서 일상생활을 통해 가지고 완전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부모를 사랑하려고 하는 입장에 선 사람을 틀림없이 효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충효의 도리를 말하고 있지만 그 정의를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부모를 가정의 중심으로 세워 드리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 한 그 사랑하는 마음 앞에서 언제나 몸과 마음으로 백 퍼센트 받아 들이고. 백 퍼센트 순응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아들딸을 왈 뭐라고 한다구요?「효자」효자라고 하느니라 ! 오늘날 충효의 도리를 말하고 있지만 진정한 충효의 도리를 모른다구요.
그러면 더 나아가서 충이란 건 뭐냐? 충이라는 것은 다른 게 아니예 요. 나라의 중심적인 존재인 군왕을 하나님 대신자와 같은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나라 사랑하듯이 그 군왕이, 그 주권자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한 그 분을 하나님 모시듯이 모든 국민이, 남자나 여자나. 상하고저는 물론 전후좌후를 막론하고 전부가 하나되어서, 그분의 사랑이 변치 않는 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서 몸과 마음 전체가 하나되어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국민이 되거들랑 그런 국민을 왈 뭐라구요?「충」충신이라 하느니라 !그러면 이 세상에서 효자가 높으냐. 충신이 높으냐? 어떤 게 높아요?「충신」뭐가 높아요?「충신이 높습니다」효자가 높아요?「충신」거 확실히 해야지요. 효자가 높아요. 충신이 높아요?「충신」충신이 높아요. 대답 잘했어요.
충신이 되려면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자의 도리를 잘 지켜야 할 때라도 나라가 비운에 처했다면, 국가가 대비상시에 부딪쳤다면, 다시 말하여 북괴가 남침했다 할 때는 나라를 위해서 모든 국민은 총궐기해 가지고 충의 도리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아무리 효자라 해도 '난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겠다. 나라는 나와 상관없다. 나라야 망하겠으면 망해라.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앞에 내 있는 정성 다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생명까지도 부모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데 나라는 관계없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효자의 자리에 있더라도 그걸 부정하고 당당코 나라를 위해서 자기가 효도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나라의 주권자를 위해서 충성의 도리를 범위가 큰 주권자 앞에, 부모를 부정하느니만큼 부모 이상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부모를 부정 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 못한 자리에 서면, 그것은 충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부모를 부정하고 나섰으니만큼 부모 이상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나라의 주권자를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입장에서 생명을 각오하고 대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충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충효사상이 참 좋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백성은 대한민국에 대해서만 충성하면 다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일본 사람은 일본 천황에 대해서만 충성하면 다 되느냐? 독일 사람은 독일 주권자 앞에 충성하면 다 되느냐? 흑은 미국 국민은 미국 대통령 앞에 충신의 도리만 다하면 다 통하느냐? 아니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안통한다 이거예요.
국가를 넘어서 충신을 부정하고 나설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나니 그길이 무엇이냐? 성인의 길인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무슨 길?「성인의 길」성인의 길, 성현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러면 성인이라는 분은 어떤 분이냐? 자기 나라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났으니 나는 어디까지나 대한민국 국민만을 위한다'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위인은 될 수 있지요. 대한 민국의 위인은 되는 거지요. 위인 많지요? '아, 그는 위대한 사람이다'할 수 있는 위인은 될 수 있지만, 성인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성인이 갈 길은 무엇이냐? 만민을 하나의 국민으로 취급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오색인종을 막론하고, 문화발달의 고저를 막론하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온 세계 오색 인종을 하나의 형제로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한 나라 사람이다 이거예요. 다르지요? 한 나라 사람이다 이거예요, 한 나라 사람.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충성을 하고, 내가 모든 정성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세계 만민을 한 나라 사람으로 취급하고, 세계의 군왕들이 많지만 그 군왕을 밟고 넘어가서 군왕보다도 더 높은, 모든 왕 중의 왕인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세계의 군왕 대신 존경하면서, 그분을 위해서는 내 효자의 길을 초월하고. 그 길을 위해서는 충신의 길까지도 희생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유(類)의 사람을 뭐라고 한다구요?「성 인입니다」성인인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당신들은 성인이 될 거요, 충신이 될 거요?' 할 때 '대한민국은 지금 충효의 도리가 중심이므로 성인은 몰라요. 충신이 되렵니다' 이건 안 된다구요. 어느누구를 막론하고 충의 길도 귀중하지만 성인의 도리를 가야 할 길이 남았으니 성인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새로운 국민이 있다면 그 국민은 세계의 복을 인류 앞에 갖다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느니라 !충신은 뭐냐 하면 충신은 그 국가의 복을 만국민들 앞에 갖다 주느니라 ! 그렇지요? 효자는 뭐냐 하면 그 복을 가정에 갖다 주느니라 !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효자는 뭐라구요?「가정에 복을…」가정에 복을 갖다 주는 분이요. 충신은?「국가에 복을…」국가에, 나라에 복을 갖다 주는 분이요. 성인은?「세계에…」세계에 복을 갖다 주는 분입니다.
그러면 이 가운데서 어느 길을 택할 것이냐?「성인의 길요」여기에 고등학교 선생이 왔으면 '문선생님은 틀렸소. 나는 고등학교 훈육주임인데, 성인을 첫째로 치는 것은, 오늘 말할 것은 틀렸소' 할 것입니다. 틀렸다고 암만 해도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틀렸지, 내가 틀린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틀린 말을 하는 사람 같지만 내가 틀리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고로 역사의 모든 중심 사상이 되었고, 모든 추앙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역사를 넘어 찬란한 문화의 세계를 이끌어 나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느냐? 그 나라를 위해서 위대한 충신의 이름을 갖고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역사를 넘어서 세계 인류 앞에 성인의 도리를 갖고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사실은 역사가 증명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사랑하되 국가적 권내에서 사랑하지 않는 분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이 황인종, 한반도 사람만 사랑하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이 대한민국 사람들을 전부 끌어올려 가지고 '이놈들!' 하며….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웃음) 모가지를 틀어 가지고, '아이고, 나 땅에서 안 떨어져요' 하는 걸 '왜 안떨어져? 하고 들어서 세계에 올라와라 하는 거예요. 세계에 올라와서 세계적 중심에서 살아가라 이거예요. 완전히 그런 자리에 설 수 있으면, 복받는다는 겁니다. 세계적 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몰라도, 하나님이 있다면 말이예요, 세계에서 제일 왕초 되시는 분이 누구겠어요?「하나님 입니다」 이곳에 목사님들 왔으면 기분 나빠하겠지만 하나님이 왕초예요. 힘의 세계에서 왕초라고 하지요? 그렇지요? 이건 이렇게 말해야 실감이 난다는 거예요. 왕초라고 해야…. (웃음) 자, 세계, 이 우주 가운데 대왕초님이 계시다면 누구예요?「하나님요」
그거야 하나님 믿는 통일교회 패들이나 그렇게 말하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하나님 봤어요? 하나님 만져 봤어요? 그래 하나님 손가락이라도 빨아 봤어요? 짭짤해요, 상큼해요? (웃음) 이렇게 물어 보면 곤란하거든요. 그건 이렇게 대답하면 돼요.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신다 하고….
내가 한 가지만 얘기해 주지요.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나 소위 지식 층에 있는 사람들, 더우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은 떠억 버티고 으스대며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그건 다 약자들이 만든 말이다'라고 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또 '하등동물이 발전해서, 진화되어서 사람으로 됐지 !'라고 말하는데 거 다 모르는 말이라구요. 그거 아니라구요. 나도 그런 면에 가까운 공부도 했지만 그건 모르고 말하는 겁니다. 알고 보니 하나님이 분명히 계시다구요.
하나님이 없었으면 오늘날 이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이렇게 유명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었으면 욕도 안 먹고 말이예요. 하나님이 없었으면 지금 저 평안북도 농촌 오두막에 살며 여러분 할아버지와 같은 입장에서 살다가 뭐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아들딸 낳고 '아이고 내 아들딸 잘 먹고 잘 살아야지' 이러면서 그럭저럭 살았을 거예요. 세계에 요란을 피우고, 대한민국에서 요란을 피우고, 가는 데마다 문제의 인물로서, 문제의 사나이로서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뭐 떡이 생겨요, 돈이 생겨요? 떡이 뭐예요? 내 먹을 밥까지 다 빼앗기고, 내 쓸 돈도 다 잃어버렸다구요.
거 왜 그렇게 하느냐? 하나님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뭘 제일 좋아하는지 잘 알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거 설명하려면 기니까 하나님은 없다 ! 통일교회 교인들, 하나님 없다 !하나님 없다 !「있다」(웃음) 없다 !「있다」씨이…. (웃음) 욕이 나간다구요. 없다구요 ! 하나님 없다 !「있습니다」없다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있다고 대답해서. 여러분이 있다니까 나도 있다고 하자구요. 있다 ! 없다고 하는데 있다고 하니까…. 있다는데 있다고 하는 건 쉽잖아요? 그래서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 !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거예요. 모든 전체를 주관하시는 주체자이십니다. 절대적 인 주체자이십니다.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란 말도 있지만, 그 주체자는 아침 저녁으로 변하는 분이 아니라구요. 한번 '좋다' 하면 새까만 지옥 밑창에 가서도 '하나님 어때요?' 하고 물으면 '좋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깜깜한데도 여기가 좋아요?' 해도 '좋다'고 합니다. 밝은 데 가서도 '좋다'고 합니다. 한번 좋아했으면 그건 영원이예요. 한번 사랑하기 시작했으면 중간에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랑하는 겁니다. 이건 절대적 진리입니다. 참 멋지다구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 하지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한국 사람들이 나를 좋게 생각할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들이 서로서로 이마를 맞대고 '통일교회 문 아무개 뭐 어떻고 어떻고, 벌거벗고 춤추고…' (웃음) 하고 자기들 멋대로 지어 가지고 별의별 말을 다 하는데, 어떤 사람이 척 그 말듣고 '여보, 그거 잘 아누만 ! 그래 그 문 아무개 못났소. 당신만큼 못났지?' 하고 물어 보면 '어?' 할 것입니다. '그래, 반대하는 목사님하고 문 아무개하고 비교하면 당신 목사님이 잘났소, 문 아무개가 잘났소?' 하면 '문 아무개가 잘났습니다'라고 그 입으로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었어요. 알겠어요?
자기가 전부 다 나쁘다고 나쁘다고 매일같이 나쁘다고 지금까지 30년 동안 단상에서 욕을 하다 보니, 지나다 보니 떠억 나타난 결과가 욕을 하던 녀석은 전부 다 졸장부같이 인정받게 되었고, 욕먹던 녀석은 하나님같이 높아지게 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어떤 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한테 가서 '교장 선생님 ! 당신하고 문선생님하고 비교하면 누가 높소?' 하더라도 '문선생님이 높지!' 이럴 거예요. (웃음) 한국이 이만큼 됐다구요.
이만하면 말이예요, 누구보다도 자랑할 수 있고, 누구보다도 패기도 있고 뭘하든가 악착같이 하는 것입니다. 이 문 아무개가…. 하나님을 알았기 대문에 이런 놀음을 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최고의 뭐라구요?「절대자」
대답해야 할 땐 묻는 즉시 '예'해야 되는데 왜 안 하는 거예요? 이게 한국 사람의 제일 나쁜 버릇이예요. '이 자식아' 이래야 '예, 예' 한다 구요. (웃음) 거 뭐가 있다구요. 이 대구, 경상도 목곧이들 ! 저 아저씨, 괜히 웃지 마소. 나중에 부웅 웃던 얼굴에 욕을 들이 퍼부으면 '음-' 할지 모르니까요. 경상도 뭐라구요?「목곧이들」누구 말 듣는 패예요, 안 듣는 패예요? 내가 경상도 사람 닮은 것이 아니라, 경상도 사람이 나 닳았다구요. (웃음)
하나님은 제일 높은 분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그분 앞에서 진짜 사랑받을 수 있는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라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효자로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가정을 넘어서지 못한 사람도 역시….
가정을 넘어서고, 충신 역사를 타고, 그다음에는 성인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만국 만천하의 만민이 '아, 훌륭한 분이다'라고 찬양할 수 있고, '저러한 분은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없다' 하고 우러러 찬양할 수 있는 자리에 이르지 않고는 최고 높으신 우주의 절대적인 분의 아들 될 자격이 있다, 없다? 어느 거예요?「없다」틀림없이?「없다」
자,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말이예요, 아시아 전체를 사랑하고 싶을까요, 대한민국만을 사랑하고 싶을까요?「아시아 전체를…」그거 틀림 없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 전부가 충효정신을 배운 한국 사람들이 아니게요? 또, 하나님으로 볼 때, 세계를 사랑하고 싶을까요, 아시아를 사랑하고 싶을까요?「세계요」한국 사람들은 일본놈, 중국놈, 전부 놈이라고 해요. 뭐 미국놈, 소련놈, 영국놈, 무슨 놈 하며 놈이 아닌 게 없다구요. (웃음) 그런데 사랑받겠어요?「못 받습니다」이런 사상이 어디서 왔는지…. 참 내가 가만히 보면, 이건 지지리 못난 녀석들이 말이예요, 오천 년 동안 지지리 탈바가지 쓴 것 벗어 놓지 못하고 떼굴 떼굴 굴러다니면서 말입니다. 뭐 궁둥이 쉴 곳이나 있나요? 그저 밀려 다녀 가지고…. 뭐라고 할까요? 스루메, 스루메는 일본 말이지만 말이 예요. 뭐?「오징어요」오징어. (웃음) 말린 오징어같이 납작해져 가지고 말이예요, 뭐 어떻고…. 그래도 눈은 트인 모양이지요? (웃음) 전부가 놈이라고 해요. 무슨 놈, 무슨 놈…. 사람이라고도 안 해요. 양반이라고도 안 하지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하나님은 세계를 사랑하고 살고 싶은데 대한민국 사람들같이, '쌍놈들, 쌍것들' 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안 좋겠습니다」'5천 년 동안 지지리 못살았기 때문에 무슨 놈이 라는 공부를 많이 했구나' 하고 내가 생각했다구요. 무슨 놈, 무슨 놈….
옛날에는 '상놈, 양반' 했는데, 양반은 놈 자가 없다구요. 고건 높아졌다구요. (웃음)
이런 걸 볼 때, 하나님이…. 그러니까 5천 년 동안 못살았다고요. 뭐 꼭 그래서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럴 수 있는 뭣이 있다 이거예요. 괜히 동네 사람, 방네 사람이 잘살면…. 사촌이 뭐 사면 배가 아프다구요? 「논 사면」논 사면. 왜? 자기보다 잘되니까….
하나님 눈으로 보게 될 때는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를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시아를 사랑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더 나아가서는, 세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은 영적인 존재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눈으로 볼 때에 실체인 이 40억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성의 인간만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수천 년 동안이 땅 위에 왔다 영계에 간, 지옥에 있거나, 혹은 중간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만 볼 때 '아이고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 인류만 사랑하고, 세계 지상에 있는 사람만 사랑하자' 이런다면 하나님은 '그것도 그럴 수 있지' 하실 겁니다. 그렇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와 육계를 합해서 사랑하자' 하는 패가 있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까요? 수염을 쓰윽 쓰다듬으면서 '이놈들, 고이고이 사랑해라'할 것입니다. (웃음) 그럴 거 아니예요?「예」그렇지요?「예」
아무리 뭐 세계 하늘땅을 다 사랑한다 하더라도 나중에 가서 '나는 세계 하늘땅만 사랑하지 하나님은 싫소' 하는 게 아니라, '세계를 다 이렇게 사랑하는 것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한 거요' 할 때는 하나님이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수염을 쓰윽 쓰다듬으며 '하하하 !' 하실 겁니다. (웃음)
자, 이렇게 볼 때에, 공식이 많지만 생략해 놓고 시험 치르는 데 답만 맞으면 백 점 준다 이겁니다, 하나님은. 좋지요? (웃음) 시험칠 때 답안지에 프러스 마이너스 어떻고 어떻다 해서 공식을 얼룩덜룩하게 푸는 것은 다 그만 두고 답만 맞으면 백 점 준다는 겁니다. 그거 간단하지요? 그런데 답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만 사랑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모든 시험에 만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한 방법으로 인류를 사랑하고 싶은 하나님은 참다 참다 못해서 그런 결론을 짓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이 그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세계적으로 경쟁할 줄 알았는데 세계 사람들이 나가떨어져 가지고 그럴 꿈도 안 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수없이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그저 하나님만을 절대 사랑하면 모든 시험 점수는 뭐라고요?「백 점」공식이야 어떻든지간에 다? 「만점」 만점. (웃음) 만점이다 이겁니다. 그러니 고마운 분이예요, 고맙지 않은 분이예요? 「고마운 분입니다」
어떠한 종교든지 종교의 깊은 세계를 찾아 들어가게 된다면 물론 그 종교의 교리도 필요하고 사연도 많겠지만, 그 교리를 넘어서, 사연을 넘어서 더 필요한 것은 '이 우주의 중심 되시는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그분만을 사랑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럼 모든 것이 다 합격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패스됩니다.
저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지요? 아, 귀가 먹으셨을 텐데 미안하구만. (웃음) 오래간만에 대구에 할머니들 얼굴 보겠다고 왔는데, 귀가 먹었다니…. 세상은 할 수 없어요. 세월 가면 다 이상의 징조가 벌어지는 거지요. 이제 나이 많아서 귀가 먹었으니 외적 소리를 듣지 말고 내적 소리를 들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준비해서 좋은 곳에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생살이를 만든 걸 알고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늙으면 귀가 먹고 눈도 멀지요? 눈멀고, 귀먹고, 냄새까지 못 맡게 됩니다. 이건 뭐냐 하면 내적인 맛을 알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완전한 사람으로, 완전한 이상적인 사람으로, 영적인 취향, 오관을 갖출 수 있는 사람을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먹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고맙지 않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좋은 겁니다」(웃음) 눈머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웃음)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면 지금 현실에서 불행한 자기 자신을 탄식할 수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콧노래를 불러 가면서 다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길이 벌어져요. 이 사상이 무섭다는 거예요. 보고 느끼는 관이 다르면 전부가 반대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 반대의 세계가 비참한 세계가 아니라 행복으로서 우리가 소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만사에 백 점 맞고 하나님에게 가게 된다면 그 하나님이 모른 다고 하겠어요, 안다고 하겠어요? 타락한 인간 중에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네가 백 점 맞았다' 하고 인정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아무리 무슨 목사, 박사, 천지를 통하는 무슨 대성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하나님이 바라보게 될 때에 '네가 백 점 맞았다' 할 사람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이 기가 막힌 겁니다. 이거 가치 있는 거예요, 가치 없는 거예요? 「가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뭐 문 아무개 어떻고, 통일교회 어떻고' 하는데 그것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들이 나에게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영계에 가보라구. 따라지 중의 따라지고 말이야, 자기도 천국 못 갈 패들이 전부다 그들이라구요. 내가 그들만 못해서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줄 알아요? 무엇으로 보나, 힘으로 보나, 내 수완으로 보나, 능력으로 보나 앞서지…. 그렇다구요. (웃음) 처음 온 양반들 말이예요, 내가 그렇다 구요. 기분 나빠할 사람은 기분 나빠하라구요. 아프면 죽든가 살든가 매달려 보아야지요. 천년 만년 죽지도 않고 살지도 않고 말이예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끝장을 봐야지요.
자, 우리 아가씨들, 여기 대구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 미인이 없지요? 상통들 잘생겼구만요, 여자들. 보니까 기왓골에 열린 주렁박같이 생겼네요. (웃음) 더더구나 이 경상도 여자들이 말이지요, 세게 생겼다고요. 광대뼈가 나오고, 욕심이 더덕더덕 붙었다구요. 기분 나쁠 거라. 기분 나쁘라고 이런 말 하는 거예요. 그래 기분 나쁘더라도 인상을 한 번 느껴야지요. 집에 앉아 있으면 그런 기분 나쁜 일도 못 당할 텐데, 오늘 문선생님에게 한 번 가 봄으로 말미암아 기분 나빴다면 그 기분 나쁜 것이 복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경상도 큰애기, 경상도 여자들 말이예요. (웃음)
얼굴이 왜 큰가요, 이 사자 얼굴같이? 서양세계에 있다 보니까 '아, 키들은 작은데 얼굴은 다 크다고 느껴져요. (웃음) 그래서 내가 좋게 생각하려니 '오, 많이 생각하는 패들이다' 하고 생각했어요. 거 왜 어렵게 살았느냐? 머리가 둔하면 노동밖에 할 것 없으니 나가 일을 열심히 해서 돈벌며 살겠지만, 우리는 돈 벌어야 나중에 빼앗길 거라고 생각한 겁니다. 공산당에게 다 빼앗길 줄 알았거든요, 우리가.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도 벌려고 하지 않고 공산당 이상 생각해야 살 길이 있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이런 생각 한다면 그럴싸하지요? 그래서 얼굴 큰것도 나쁘지 않다. 좋을싸 ! 그렇지요? 「예」
그래 임자네들은 말이예요, '내가 이만하면 경북에서, 지금 대구 통일 교회 교인 중에서 내가 이만하면 그래도 일등 미인 축에 들어가지. 내 이만하면 됐지. 그러니까 내가 어디 가든지 여자로서는 나는 만점이야' 하는 여자들, 그런 생각을 가진 여자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여자가 아무리 재주를 피워서 시집을 가고, 아들딸 잘 낳고, 무어든지 잘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보기에 만점받을 자격은 없는 것입니다. 그 섭섭하지요? 섭섭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
만점 받을 자가 없다구요. 집에 들어가면 '야, 큰애기야 ! 너 오늘 뭐했니? 시어머니가 장에 갔다 오면 집도 다 잘 치워 놓고 오게 되면 싸악해 가지고 밥을 해 들여야 할 텐데' 하며 큰소리를 땅땅 하는 시어머니도 백 점 맞을 자격?「없다」(웃음) 며느리한테 큰소리 하지만 그것이 60점도 못 되고, 30점도 못 됩니다. 빵점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웃음)
또 남자분들 자랑하기를 좋아하지요?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이만하면…' 이래요. 그래서 나는 넥타이도 안 매고 왔다구요. (웃음) 넥타이를 떠억 매고 말이예요, '나만한 남자 없지 ! 외형으로 보나, 내형으로 보나 제일이지.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사방으로 보더라도 스타일이 이만하면 내가 만점은 못 되지만 만점에 좀 가까울 거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요? 그렇게 암만 잘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 눈으로 볼 때 백 점 받을 이는 천 사람 만 사람 중에 하나도 없습니다. 섭섭하지요? 섭섭하라고 이런 얘기 하고 있다구요. 섭섭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웃음) 그러니까 정신이 돌았지요. (웃음)
그래서 이런 인간세계를 구하고 싶은, 사랑이 그리우신 하나님입니다.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사랑에 게걸들렸다는 거예요. 이런 말은 실례의 말이지요. 그렇지만 그런 말을 해야 실감이 나거든요, 막탕으로 산 사람 가운데도 말이예요. 사랑에 무엇이든? 게걸이든 하나님으로선 할수없이 백점, 백 백점, 만사에 백 점 맞은 사람 아니고는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인간들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터 주시는 겁니다.
그런 입장에서는 절대 불가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아, 죄인들은 다 용서해 주마. 단 한 가지 전체를 다 잊고 누구보다도 나를 전적으로 사랑한다는 표제를 걸고 사랑하겠다고 하면, 지금까지는 사랑 못했더라도 앞으로는 사랑하겠다고 하고, 죽는 길을 가더라도 사랑하겠다고 하게 되면 사랑한 것으로 쳐 주마! '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사랑한 것으로 대우받게 될 때에 만사에 올(all)백입니다. 아무것도 안 했더라도 만사에 백 점을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 이냐? 만사에 백 점 패스포트를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
한 가지만 아니라, 열 가지면 열 가지, 만사가 백 점 아니고는 절대 적인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그 세계에 올 사람이 하나도 없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서 그러한 공인의 한 법도를 세워 가지고 만민을 자기 앞으로 환영해 들이기 위해 종교라는 테두리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라는 종교의 최고의 목표를 세운 것입니다. 종교의 목표를 세운 것이 무엇이라구요?「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대학교 박사가 못 되고, 혹은 대학 교수가 못 되더라도, 국민학교도 못 나오고, 낫 가지고 기역 자를 못 그리더라도-쓰는 것이 아니예요- 박사, 박사 위에 박사 할아버지보다 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 땡잡았다는 말이 있지요? 또 쨍하고 해 뜰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하지요?(웃음) 쨍하고 해뜰 수 있는 그 날이…. 알겠어요? 여기 이 단에 선 사람은 이렇게 못생긴 사람이지만 고러한 비결을 알았거든요.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겐 아무 자격이 없습니다. 자격이 없지만 한 가지 자격은 있습니다. 곰보다 더 미욱해요. 한다 하면 일을 하는데 쉬지 않거든요. 곰보다 더 미욱합니다. 세상이야 망하겠으면 망하고, 욕하겠으면 하고, 자겠으면 자고, 말겠으면 말고 나는 간다 이겁니다. 이렇게 고집스러운 사람이 소위 문 아무개라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그 고집은 무슨 고집이겠어요? 「하나님 고집」(웃음)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 앞에 패스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있다면…. 천만사의 도의 길을 가는 것으로 가릴 수 없고, 그것으로 패스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 단 한 가지 방법은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이러한 공약을 우리 인류세계 앞에 내주었다는 황공스러움에 일신을 바쳐 보답하기 위해서, 사랑하겠다고 허덕이다 보니 이렇게 유명도 해졌고 통일교회의 뭐가 됐어요? 「선생님이 됐습니다」 선생님도 됐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렇게 싸구려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선생님 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여기 누가 '아이고, 저 문 아무개 좋겠다'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을 여기에 갖다 세워 보세요. 그 사람은 통일교회 선생님 절대 못 해먹소. (웃음) 뭐 몇 달도 못 가서 도망갈 거라구요. 쉬운 것이 아니예요.
자,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문 아무개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예요? 무슨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예요?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이 뭐라구요? 「창조목적 완성입니다」 창조목적 완성 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과 인간과의 절대적인 관계에 있어서 절대적 사랑의 관계가 성립 되는 것이 하나님이 모든 천주를 창조한 목적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오늘날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똑똑해요, 희미해요? 「똑똑합니다」 여러분들의 눈만큼 똑똑해요? (웃음) 여러분들의 코가 막혔다가 터진 거와 같이 똑똑해요? 여러분들이 배고플 때에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실감이 있어요? 거 졸음 올 때에 아이고, 이놈의 잠아, 왜 오니…. 잠이 우리의 원수다 이거예요. 아, 삼팔선을 넘을 순간이 됐는데 졸다가 헛디디면 왱가당댕가당하는 것입니다. 피난민 보따리에 남비 짜박지, 그릇 짜박지, 이부자리, 솥단지를 끼고 가던 중에 졸다가 나가자빠지면 볼장 다 본다 이겁니다.
잠이 오나, 어려우나, 괴로우나, 고통스럽더라도 천도의 사랑의 법도를 최고의 것으로 남겨 보자 이거예요. 잠보다도 강한 것이 사랑이요, 모든 고통보다 더 강한 것이 사랑이요, 모든 어러움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를….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좋아한다는 말이 싫어요. 진정으로 싫다구요.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랬다구요. 경주의 한 호텔 방에 가서 가만히 있으려고 했는데 이거 언제 알고, 똥파리 모양으로 냄새를 맡고 찾아오는 거예요. 와서는 인사도 제대로 할 줄 모르더구만. 쓱 오더니 '나 왔소' 해요. (웃음)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는 다 수속절차기 있는데 통일교인들은 수속절차도 몰라요. 그렇다구요.
오늘 아침엔 또 어떤 일이 있었느냐 하면 경주 식구들이 '아이고, 선생님 만나겠다 !' 해 가지고 떡을 해왔는지 뭘 해왔는지 모르겠지만 선생님 만나러 쑥덕쑥덕하며 엘레베이터를 타고 쓰윽 올라오더라구요.
누가 지나가는지도 모르더라구요. 선생님이 지나가는데도 모르더라구요. 엘레베이터에서 그들이 쓰윽 내릴 때 내가 쓰윽 들어갔는데 들어간 다음에 문을 두드리며 '아이고, 선생님이 들어가셨다' 하며 야단이더라구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어쩌란 말이예요. 누가 청했기에 불청객이 와서 선생님한테 야단이예요? 이건 뭐 동네방네…. 그렇지 않아도 문 아무개 왔다고 망원경 끼고 경주시장이니 외사계 형사 주임이 와 가지고 떠억 이러고 보는데 이런 치맛바람을 일으키니, 거 망신스러운. (웃음) 아주 거 망신스럽지요. 야단이예요. 이건 뭐 옆도 안 보더라구요. 선생님 만나보는 게 제일이지, 에라 옆을 보면 뭘하겠나 그러고…. (웃음) 그거 이상하다구요.
도대체 왜 많고 많은 남자 가운데 이렇게 보기도 싫고, 성격이 무서운 사람이고, 용서할 줄 모르는 사나인데도 불구하고 왜들 좋다고 하나요? 미국놈들도 그래요. 눈깔이 시퍼렇고, 코가 몇 자나 되고, 키가 육척씩 이나 되는 이것들도 선생님이 말하면 이러고, 밤을 새워도 이러고, 안가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브레인워쉬(brainwash;세뇌)니 무엇이니 한다고 그런다구요.
거 왜 그래요? 내가 요술을 해서 그런가요? (웃음) 봄날이 오게 되면 꽃이 피고 향기가 풍기는 거예요. 꽃은 안 보이지만 향기는 맡을 줄 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꽃은 볼 줄 모르지만 향기는 맡을 줄 아는 인간의 본심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아무렇게 생겼어도 궁둥이에 와 가지고 맡아 보면 '향내가 나는구나!' 한다는 겁니다. (웃음) 자, 비도 축축이 오는데, 한 번 이렇게 웃고 인상적이어야 환경도 잊고 지날 것 아니예요.
이제 한 시간 됐지, 아마? 한 시간 됐지요?「예」 나 저녁에 부산 가야 돼요. 이젠 한 시간 했으면 그만 됐지요, 뭐.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으면 됐지 그 이상 무엇이 있어요? 이제 그만 둬요?「아닙니다」 뭐가 아니 예요. 이건 땀만 납니다, 이거 좀 벗어도 돼요?「예」 기성교회 목사들이 보고 '거 보라고.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유도하는 사람 같고, 저 가라데 하는 사람 같다'고 비웃게요?(웃음) 그래도 벗어요?「예」 그럼 벗자구요. (웃음) 벗으라고 했으니 벗어야지요. (웃음) 이거 땀이 나는데 용서할 거예요?「단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바쁘게 다니면 사실 단추 같은 건 떨어져도 괜찮지 뭐. (웃음) 거 이해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터전을 다 일궈 놨기 때문에….
자, 그래서 꽃동산이 된 줄은 몰라도 말이예요, 봄날이 된 줄은 모르더라도 향기가 풍기게 될 때는, 아무리 타락한 인간이라도 꽃을 못 보고 봄절기의 때는 모르지만 향기 맡을 수 있는 하나의 구멍은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만나 보면 못생겼지만 이상하다구요. 나를 척 보게 되면 '아, 저분은 많이 본 사람이다. 언제 만난 사람 같다. 언제 만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지만 만나기는 만난 사람이다'라고 하는데, 이게 이상하다구요. 그런 일들이 참 많아요. 서양에 서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 어떤 전생에 인연이 있었든지 없었든지간에 그 무엇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게 되면 괜히 마음이 부풀어 오른다는 거예요. 이상하다는 겁니다. 밤 12시가 넘어도 잠이 안 오고, 밥 먹을 시간 돼도 배고픈 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이상한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기에 사랑의 향기에 취하게 하는 것이 오늘날 서구의 통일교회 사람들을 대해서 브레인워쉬하는 방법이다 하는 것을 고국에 계신 여러분들은 알아주기를 바라겠어요. 처음 온 사람들은 그렇게 이해해주기를 바래요. 여러분들도 잘못 걸려들게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못 돼서 걱정이지요. 되기만 하면 복이지요.
여러분 꿀 알지요? 벌이 모이게 하는 소비가…. 대개 한 벌통에 일곱, 여덟 개씩 있는데 이걸 소비라고 한다고요. 거기에 벌이 우웅우웅 모이는데 꿀이 가득 있어요. 거기에는 굶주렸던 벌이 꿀맛을 보고 뒷다리를 버터 가며 빨아 먹는다구요. 그러면 '이놈아' 하며 핀세트로 잡아당겨서 꽁무니가 쭉 빠져도 그것을 안 놓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그런 장난을 많이 했다구요, 거짓말 같지만. (웃음) 더우기나 봄철에 그러면 틀림없다구요. 진짜 그 맛을 보면 죽어도 하거든요.
통일교인이 딱 그 격이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미쳐 놓으면…. 미친 것이 아니지요.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는 거지. 거 꿀맛을 알아 놓으면 여자 주제가 무엇이고, 에미 주제 아랑곳 없고, 뭐 남편 주제 아랑곳 없고, 여편네 주제 아랑곳 없고, 아들 주제 아랑곳 없고, 그저 좋기만 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럼으로써 뭣이 달라지느냐? 사랑의 태양이 가는 길을 알게 돼요. 알겠어요? 태양빛이 어디에 비출 것인가를 안다는 것입니다. 방향성이 밝아져요. 방향적 감각이 영적으로….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에 대해서는 통일교회를 믿어 보기 전에는 절대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 소위 교역장들, 방향감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내가 미국에 있으면서 쓰윽 '흠-' 하면 여러분에게 방향감각이 와요? 통일교회는 이상하다고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미국에 있다 할 때도 여기 대구에 있는 통일교인들도 코를 벌름하며 '흠-' 한다구요. (웃음) 방향감각이다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런던에 있는 우리 패들, 오색 인종이 모여 가지고 런던을 뒤집어 박기 위해서 치열한 전투를 하면서도 말이예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에 있다' 해 가지고 총뿌리는 앞을 향해도 마음은 한국으로 향하는 거예요. 방향감각을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나쁜 것 좋은 것을 알고, 인생 살이가 어떻고 하는 것을 알고…. 문 아무개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길로 가게 되어 있지. 저 길로 안 간다는 겁니다. 미국에서도 미국 정부와 싸우고 넘어가야 할 때는 싸우며 가는 거예요. 대담하지요?
그래, 오늘 처음 선생님 보는 사람들은 이제 선생님 얼굴이 어떻다 하는 걸 알았지요? 「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방향감각을 몰랐다구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아이고 선생님한테 가고 싶고, 보고 싶고…' 하는 겁니다. 그게 이상하다구요. 가고 싶고, 보고 싶고, 그다음에는? 살고 싶고. 같이 살고 싶은 겁니다. 그렇다고 나쁜 생각이 아니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이해한다구요. 이 생각이 나쁜 의미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보고 싶은 분 보고 싶은 곳, 가고 싶은 분 가고 싶은 곳, 살고 싶은 분 살고 싶은 곳…. 이런 의미에서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최고의 창조목적 완성의 절정적 뭐라 할까요, 모든 완성의 하나의 중심점으로 세우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분이 누구냐 하면-왕이 아니예요- 아버지라구요, 아버지. 나는 그분의 뭐라구요? 아버지니까 아버지 앞에 우리는 뭐라구요?「자녀입니다」부인네들은 뭐라구요? 「딸」 딸딸 굴러다닌다고 딸이예요. 딸딸 따라다닌다고 딸이예요?(웃음) 딸딸 귀신이 있다구요. 또 그런 남자를 뭐라고 해요? 「아들」 '아-들이라' 해서 아들이지요? '아- 들어오너라' 해서 아들이예요? 그래요? 한국말이 참….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절대 남자를 복종하고 따를지어다 ! 그렇지요. (웃음)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자를 절대 따를지어다! (웃음) 자, 이제 알았지요?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창조목적 완성이 어떤 것이냐? 하나님을 절대 사랑했다 하는 자격을 가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없어야 해요. 부정이라는 명사는 이 앞에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타락한 세상의 약속과 사랑의 모든 자극이라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생명마저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랑도 그렇다 할진대는 절대적인 하나님과 나와 관계맺은 그 사랑은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절대적인 권한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사건이 총괄적으로 단번에 완성되었다는 자격을 부여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할머님들도 사랑이 필요하 지요? 영감이 돌아가셨지만 사랑이 필요하지요? 또 젊은 각시들도 사랑이 필요하지요? 앞으로 남편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얘기하면 아주 얌전한 아가씨들도 좋아한다구요. (웃음) 뭐 시집 얘기 하면 싫어하지만 사랑 얘기 하면 좋아합니다. (웃음) 그거 다 통하는 모양인데…. 저남자들, 도둑놈 같은 놈들도 사랑 얘기만 하면 다 녹아난다구요. (웃음) 사랑이 없으면 빙산이 되는 것이요, 사랑이 있게 될 때는 빙산이 녹아 여름 해수욕장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으심)
사랑이 그래서 좋다는 거예요. 극과 극을 자유롭게 할보할 수 있고, 극과 극을 자유롭게 소화시킬 수 있고, 극과 극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능동성을 부여할 수 있다고요. 그래서 위대한 사랑이예요. 이렇게 얘기하면 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절대적으로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된 데에는 하나님이 임재한다'고 합니다. 왜 임재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계시기 때문에 임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론적으로 전부 다 해결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에 절대 하나되겠다고 하는 남성과 여성이…. 즉 개인적인 입장에서 '하나님과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이 사랑을 위해서 노력하겠소. 전체의 가치를 포기하더라도 그와 더불어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겠소. 어떤 희생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죽음 길을 몇 번 바꿔 주는 생애를 거치더라도 나는 그 길을 가겠소' 하는 남자와 여자 둘이 지상에서 하나는 바른발이 되고, 하나는 왼발이 돼 가지고, 서로가 사랑 찾기 위해서 서로가 콧노래 불러 가면서 힘차게 가자 하는 것이 왈 소위 남자하고 여자가 하나되는 길이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축복입니다」 세상 말로는 결혼이라 하는 것이요, 통일교회 말로는 뭐라구요? 「축복」 그것입니다. 결혼이 뭐예요? 결혼이 도대체 뭐냐? 결혼이란 것은 통일교회에선 축복이란 것입니다. 내가 홀로 가는 길 앞에,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길 앞에 외롭던 남성을 버리고, 외롭던 여성의 걸음을 떠나 가지고 외로울 때 위로할 수 있고, 기쁠 때에 같이 기뻐할 수 있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줄수 있는 상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높고 낮음에 주초를 지어 하나는 바른발이 되고 하나는 왼발이 되고, 하나는 바른손이 되고 하나는 왼손이 돼 가지고 희망에 차서 세제를 향해서 전진하여, 하나님의 승리를 찬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생활 무대에 깔고 나간다고 하는 그런 생활을 왈 결혼생활 이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인간, 남자와 여자를 하늘, 공중세계에, 영적 세계에 만든 것이 아니고 오늘날 현실적인 지구성에 평면적인 기준으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평면적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횡적으로 찬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횡적으로 찬양하고 주체와 대상 관계를 찬양하기 위해서 맺어진 게 결혼이고, 횡적인 것이 하나되게 될 때는 주체 되는 하나님과 종적인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여자로 온 것이 아니라구요. 중성적인 남성으로 온것이 아니예요. 틀림없이 남성으로 왔습니다. 지상에 와 가지고는 나라를 찾기 전에,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단을 통치하기 전에 '나는 신랑이니, 이 땅 위에 신부를 찾으러 왔노라' 했던 것입니다. 그건 뭐냐? 모든 사랑은 전체 완성의 최고의 기준이기 때문에 그 횡적 기준 앞에 있어서 하나의 남성으로 나타나 가지고 하나의 여성을 완전히 대하겠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인간 남성 앞에 부여한 백 퍼센트 본성의 사랑과 여성에게 부여한 백 퍼센트 본성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게 될 때는 폭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지구성에는 사랑의 힘에 의해 지진이 나는 거예요. '와르릉 꽝꽝 !' 거기서 나오는 모든 모래알, 먼지 할것없이 여기에 다 모여 행복의 장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코가 있다면 하나님 콧속에 전부 다 그냥 들어갈 수 있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 위신과 권위를 버리고 '야, 어디 있느냐? 이 녀석들아!' 하며 쏜살같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좋지요, 그렇다면? 그러한 본래의…. 하늘과 땅이 벼락치듯이 말입니다. 알지요? 한번 벼락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요? 거기에 있는 모든 불순물은 '휙一' 타 버리는 겁니다. 깨끗한 것만 남아집니다. 기분 좋지요?
그래서 선생님도 그런 세계에….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지만 신비로운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 앞에 담판을 지어야 됩니다. '이 우주의 진리가 무엇이요? 하나님이 인류를 지어 망치기 위한 뜻 가운데 인류를 만들어 놓았다면 당신은 포악한 하나님이요, 잔인한 하나님입니다' 그 때에 답이 간단해요.
우주의 진리는, 천리의 대도의 원칙은 뭐냐 하면 부자의 관계인 것입니다. 그 부자의 관계는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와 아버지와의 관계가 아닙니다. 횡적인 부부의 사랑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으로 완전히 꽃피워 가지고 그 사랑의 향취가 온 천지에 진동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해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딸의 자리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행복을 노래하고, 아들딸의 희망과 아들딸의 만사를 찬양할수 있는, 사랑을 노래할 수 있는 겁니다.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가진 그 사랑의 귀한 선물 위에 입체적 사랑을 가해 가지고 이 우주가 부웅 부풀게 될 것입니다. 고무 주머니(풍선) 알지요? 납작 달라붙은 고무 주머니를 '푸' 불면 커지듯이 우주가 부풀어서 존재 세계의 만물이 그 가운데에 들어가더라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우주가 됩니다. 모든 것을 충만시킬 수 있는 사랑의 힘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기분 좋지요?
한국 사람들은 글씨 쓸 때 말이예요, 횡으로 긋고 종으로 내립니다. 종횡이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종적인 사랑이라도 이것이 울퉁불퉁한 골목 사랑이 있고, 흘러가는 팔부능선 사랑이 있고, 일부능선 사랑이 있고, 꼭대기도 못 올라가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사랑이 있고, 별의별 사랑이 다 있다구요. 흘러가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 깨지는 것은 좋지만 그것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말할 수 없는 분화구 모양으로 상처를 입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원만한 하나의 원을 그려 가지고 어느 누가 치더라도, 어린애가 치더라도 같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우주의 아름다운 이상적 인간형을 갖추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지없이 떨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한 번 오늘날 가치를 부여해 가지고 찾아 세우고자 하는 것이 구원이예요. 구원은 복귀라고 했지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러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우리 남자들을 도둑놈 같은 남자라고 하지요? 여기 할아버지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나이 많은 분에게 이렇게 물어서 미안하지만…. 남자는 무엇과 같다구요? 도둑놈, 도둑놈이 두 맘 갖고 다녀요, 한 맘 갖고 다녀요? 도둑놈의 기원이 뭐냐 하면, 한맘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두 맘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또, 도둑놈은 누구를 중심삼고 생각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두 마음을 품고,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위주하기 때문에 도둑질을 행하는 거예요. 모든 인류의 파탄적 근원은 거기서부터 출발하고, 그러한 자리가 모든 파괴의 잠재처입니다.
오늘날 청년 녀석들도 말이예요, 엊그제 내가 설악산에 갔는데 이 똥개 같은 남자 녀석들이 시커멓게 입었더라구요. 개처럼 시커멓게 입었더라구요. 나는 그걸 보고 왜 학생들이 새까맣게 입을까, 남학생들이 새까맣게 입을까에 대해서 생각했어요. 새까만 건 통일교회 말로 뭐라구요? 「사탄」 사탄입니다. 18세 청춘, 중고등학생 때가 제일 위험하다는 겁니다.
또 장사할 때에 검은 옷을 입지요? 서양식으로 그렇다구요. 다 좋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또 전부 다 채우지요? 깜깜한 데 채워서 못 나오게 가둔다는 말이예요. 중고등학생들은 전부 다 색 있는 옷을 못 입게 한다구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한 인간에게 제일 위험한 때가 청소년 때라는 것입니다.
길에서 보니까 순진한 처녀애들 셋인가 넷인가가 옆으로 쓰윽 가는데 남자 녀석들이 따따따닥 박수치고 '하하하' 하며 놀리더라고요. 남은 아주 바쁜 길을 얌전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데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 청년들은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안 그러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도둑놈 같은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아니더라도, 일반 여자들 가운데서도 그런 말 안 해본 여자가 없을 거라구요. 우리 여학생들도 그럴 거라구요. 남자는 도둑놈 같은 늑대라고 했지요? 그렇게 말해 봤지요? 욕해 봤죠? 그런 말을 해봤지요? 여자들,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너희들, 해봤지? 「예」 남자들은 도둑놈 같은 거예요. 우리 까놓고 얘기하자구요. 탈을 쓰고 '내가 뭔데' 하는 건 나 모른다구요. 남자는 뭐 같은 거라구요? 솔직하면 용서도 받을 수 있다 구요. 남자는 뭐와 같다구요? 「도둑놈 같아요」(남자가 대답함.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자와 다르다구요. 도둑놈은 뭐라구요? 「두 마음을 가졌습니다」 두 마음을 가졌고, 그다음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남자들은 다 그렇지요?
오늘 처음 온 사람은 한번 손들어 보소. 문선생이 한번 물어 보자구요. 그래 내가 한번 물어 보고 싶다구요. 이 청년 어때요? 그런 마음 없어요? 두 마음이예요, 한 마음이예요? 예쁘장한 여자 보면 '아이고, 저 여자 내 파트너 됐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솔직이 얘기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웃음) 자기가 못났더라도 으스대는 뭐가 있거든요. 그거 맞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사람이 일생 동안에….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몸과 마음이 몇 시간이나 하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서로 하나되려고 통하는 것이, 주파라 할까요, 뭐라고 할까요, 그런 것이 있다면, 그것이 하나되려고 노력한 적이 몇 번이나, 몇 시간이나, 며칠이나, 몇 년이나 있어 가지고 일생을 마치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것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중대한 문제라구요.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도의 길을 나서 가지고 표어로 세웠던 것이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주주관 완성보다 더 어려운 게 자아주관 완성이예요. 이게 얼마나 어려운 것이냐. 한 번 잘못하면, 똑딱하는 순간에 잘못하더라도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선 일주일 이상 몸부림쳐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무서운 경계선이 우리 일신 가운데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그 무엇보다도 제일 어려운 과업으로서 이것을 해결하는 것은 내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드는 데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을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는 아무리 희생해도…. 자기 일생의 정도의 길을 발견할래야 발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절대 없다 이겁니다. 그러다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유리고객하는, 방랑하는 영이 돼 버립니다. 나라도 없고 소속도 없는 영이 되는 것입니다. 바람 부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지떼거리가 됩니다. 거지떼와 같은 영이 되어 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 자신이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가려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마음이 주체이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정복해야 돼요. 그래서 도의 길은 몸뚱이가 말을 안 들으면, '이놈의 몸뚱이' 하며 치면서 가는 것입니다. 금식을 하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 이 벼락 맞을 이놈아 ! 너를 먹이고 편하게 놔 두면 전부 다 망친다' 이거예요. 금식을 하고, 절제를 하고, 제재를 가하고, 모든 것을 부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지요? 종교의 길은 하지 말라 하는 게 많다구요. 극장 앞에도 가지 말라 하고, 연애도 하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하지 말라는 게 많은 거예요.
자. 그러한 과업이 남아 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제일 무서운 원수가 팻말을 들고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 위하여 서 있는 나니, 몸이라는 이것이 마음을 언제나 공격을 할 수 있도록 백 퍼센트 무장을 하고, 언제나 백병전을 할 수 있는 태세로 한시도 놓치지 않고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실이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것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싸움이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은 안 서고, 안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결혼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를 위해서…. 여자를 위해서 결혼하는 것은 뭐냐 하면 내가 오른쪽에 있으면 여자는 왼쪽에 있기 때문에 우주를 위하는 것입니다. 천지이치는 위, 상이 되는 남자가 주체이므로, 주체인 남자가 위라면 여자는 아래이기에 상하를 갖추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전후를 갖추기 위해서…. 남자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고, 여자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리의 법도를 맞추기 위해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그렇게 생기고, 여자는 그렇게 생겼다 이겁니다. 천리의 법도를 맞출 수 있게끔….
그러므로 남자 여자는 좌우가 하나되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상하 전후를 완전히 축소시켜 가지고 하나로 엮어서 사랑으로 두루마기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은 사랑으로 하나된 우주의 핵심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의 주체와 나와 상대적 관계를 맺어서 영원히…. 알겠어요? 태양계에 속해 있는 모든 위성들이 궤도를 도는 것과 같이 영원히 궤도를 돌면서….
눈의 세포가 발의 세포가 될 수 없고, 발의 세포가 궁둥이의 세포가 될 수 없다구요. 부부는 하나의 우주 인격을 완성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서 주체와 대상을 이루는 세포와 같은 존재로서 남아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축복가정들 손들어 봐요. (손듬) 손드는 게 이게 뭐야? 선생님 대접을 이렇게 하기야? 똑바로 손들어 봐 얼굴 똑바로 들라구. 내리라구. 부처끼리 싸움해 보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이럴 때는 웃어도 큰 실례예요, 심각하게 묻는데 웃으면. 남자 여자 싸움해 보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다 했어요?(웃음) 그래, 싸움하고 회개했어요? 회개도 안 하고 싸움을 매일같이 하고…. 그러면 다 망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여자가 매일같이 앙앙앵앵거리니 남자의 곰 같은 성격에 그냥 손을 휘둘렀는데 파리 새끼, 개미 새끼들같이 납작하게 된 겁니다' 하고 변명은 잘할 거라구요. 또. 여자는 '아이고, 그 미욱한 곰 같은 것이 잘못했지 앙큼한 여자에게 잘못이 뭐 있어요? 뭘 잘못했어요? 하며 변명할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주장이 있다구요. 자, 그 주장 좋다 이거예요. 빨간 주장이든 노란 주장이든 얼룩덜룩한 주장이든 다 좋아요. 좋긴 좋은데 하나님의 사랑하고는 점점 멀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임자네들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를 바라요? 바라, 이 녀석들아? 대답은 안 하고 뭐 또 이렇게 하고 있어? 하나님의 사랑이 가정에 있기를 바라느냐 말이예요. 대답해요. 어때요? 바라요, 안 바라요? 「바랍니다」 바라는데 왜 싸움해요? (웃음) 「좋아서…」 좋아서 싸워요? 그런 대답은 또 뭐야? (웃음) 그게 싸움인가요? 그건 춤보다도 더 훌륭한 놀음이지요. 좋아서 싸움하는 게 싸움이예요? 그래, 어디 좋아서 싸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남편 되기 힘든 것이요, 부인 되기 힘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자기 상대를 찾기가 참 힘들었다는 걸 알아요?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역사과정을 거쳐 오면서 희생의 대가를 치른 것을 볼 때 얼마나 비참한 역사를 거쳐 왔는지 알아요?
그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거기의 몇 배, 몇십 배 더 큰 우환이 생긴다는 것을 아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자녀를 지었으면 그 아들딸을 다시 낳을 수 있나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싸움질이나 하고, 창피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 남편이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니예요.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은 쉬울는지 모르지만 한 가정에서 남편 앞에 아내가 되는 것이, 또 남편이 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남편은 아내에게 있어서는 하나님 대신 존재인 것입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실체를 가진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질래, 남편을 가질래 하면 '나는 남편을 가질 겁니다. 하나님은 무형이시니까' 해야 하는 겁니다. 왜? 하나님은 체가 없거든요. 남편은 이렇게 귀한 거라구요. 땅 위에 하나님의 대신 실체로 현현하신 분이 남편입니다. 종교로 볼 때는 메시아로 현현한 분이 남편입니다. 이 천지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으로 현현한 것이, 하나님으로 나타난 것이 남편입니다. 또 남편에게 있어서 여자는 상대적인 존재이므로 남자가 하늘이라면 여자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둘이 합해야 거기서 조화의 법칙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모든 게 부웅 부풀어 오르는 것입니다,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크게 만든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권 내에 취하게 될 때는 모든 전체를 지배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밤잠도 안 자고, 안 먹어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여편네들, 남편네들 모이게 해 가지고 내가 잘살라고 하나님 앞에 축복을 해줬는데, 그렇게 싸운 것이 잘한 짓이예요, 못한 짓이예요? 「……」 귀머거리들이예요? 왜 대답을 안하고 있어요? 잘한 짓이예요, 못한 짓이예요? 못한 짓이라구요.
우리 어머니 대해서 내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남편 되는 것이 쉽지 않은 거라고…. 피곤하다고 해서 부인에게 책임이 없는 게 아니예요. 어렵다고 해서 부인에게 책임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부인에게 책임이 더 있는 것입니다. 피곤한 자리에 있지만 부인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남편도 마찬가지라구요. 좋다고 해서 남편의 책임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나쁘다고 해서 남편의 책임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공동책임이 원칙입니다. 그 남편 앞에는, 그 아내 앞에는 이 나라의 누구보다도, 이세계의 어떤 사람보다도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 살게끔 배치된 것입니다. 나 우리 어머니 모르게 한 것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딴생각 하고 사는 부부들은 전부 지옥 가는 거예요. 무서운 지옥 가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왜 가정 식구들 중심삼고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은 모조리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여기 어머니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아들 딸 앞에 일생 동안 '우리 엄마 아빠 싸움했다' 이런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잘 싸웠다' 이런 말 듣게 되면 암만 잘해도 지옥 가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말할 때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야. 우리집의 하나님이야. 우리 아버지는 우리집의 대통령이야. 우리 아버지는 우리집의 성인이야. 우리 어머니도 그래' 그래야 된다구요. 옛날에 성인들이 말하기를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지요? 우리 통일교회서 주장하는 것은 가화가 아니예요. 천화(天和)입니다. 천주를 중심삼고 하늘과 화합하라는 겁니다. '천화만사성(天和萬 事成)'이지, 이제 가화가 아닌 것입니다.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려운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도 인간과 더불어 상대적인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이 막대한 과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번번이 인간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종교역사에 미완성 역사가 계속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의 결과입니다. 이걸 벗어날 기원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짊어진 것이 통일교회니만큼 몸 마음의 자세가 철석같은 사람이 되고, 그런 생활을 하고, 하나의 공식에 화한, 사랑만이 깃들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 완성이고, 창조목적 완성은 사랑을 중심삼고 한다고 했습니다. 창조목적 완성이 뭐냐 할 때 사랑인데, 사랑이 어떻게 되는 것이냐? 다시 말해서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목적 완성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말을 빌려 말하면 그것은 왈 사위기대 완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책에서는 창조목적 완성은 뭐라고 했어요? 「사위기대 완성」 사위기대 완성이라고 결론을 지었어요.
그러면, 사위기대 완성은 뭐냐? 아버지 사랑은 어머니요, 어머니 사랑과 아버지 사랑은 자식이요, 자식들의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고, 형제의 사랑이다, 모든 전부가 하나다, 사랑은 어디든지 통한다 하는 것입니다. 종으로 보게 되면 3단계로 돼 있지만, 평면적 기준에서는 서로가 하나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부모입니다. 부모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식과 하나되는 데는 남자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고, 그다음엔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 사랑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하나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의 사랑과 하나되는 겁니다. 그다음엔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한 부부의 사랑의 기원이 이루어질 때는 하나의 구형과 같이 사방이 둥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행복과 만족의 길은 사랑의 요소를 접하는 데서만이 가능합니다. 사랑을 빼 놓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납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 원리는 말하기를 창조목적 완성은 인간에게 있어서는, 남자 여자에게 있어서는 사위기대 완성인데, 어머니 아버지 둘만 완성되어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할 수 있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이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자식에게까지 갈 수 있게끔 절대적인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자식을 키워야 내가 늙어 죽을 때 편안하다' 하는 사랑이 아니예요. 천륜을 이어받고 우주의 모든 궤도가…. 하늘로부터 시작한 모든 출발 궤도가 중간 지역인 우리 가정을 통해서 앞으로 종착점을 향할 아들딸 앞에 틀림없이 같은 레일로써 사랑의 보따리가 옮겨지게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 섬기는 걸 가르쳐 줘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걸보여 줘야 된다구요. 여자로서는 남편을 사랑하는 걸 보여 줘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걸 보여 줘야 되고, 남편으로서도 아내를 사랑하는걸 스스로 보여 줘야 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걸 자녀에게 보여 줘야 됩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서는 삼대상사랑의 완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서 천국은 혼자 사는 사람은 절대 못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홀아비가 사는 천국은 뭘까요? 적막강산. 그거 절망강산이라고 하나요, 적막강산이라고 해요? 적막강산이라고 해요? 적막은 아직 좀 희망이 남아 있지요? 적막강산보다 절망강산인 것입니다.
뭐 과부의 신세는 과부가 안다고 말이예요. 내가 우스운 얘기 하나 하지요. 우리 유협회장 마누라 어디 갔어요? 여기 안 왔지요?「예」안오길 잘했어, 내 얘기해야 되는데. (웃음) 유협회장이 간 지 지금 8년째잖아요? 그래 40대의 참 젊은 나이에 과수댁, 과부가 됐다구요. 혼자 살기에 상당히 외로울 거예요. 대구교회 교구장 하던 곽정환이 알지요? 「예」 미국에 가 있는데 3년도 안 됐는데 곽정환 처가 유협회장 처한테 가서 한 말이 '아이고 언니 !' 하길래 '왜 그래?' 했더니 '내 이제야 언니가 얼마나 외로운가를 알았소' 하더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당장에는 고맙지요, '그래 거 고맙다'고 하고는 방에 있다가 쓰윽 내려가면서 하는말이 '제까짓 게 내 사정을 알 게 뭐야? (웃음) 아무리 3년 헤어져 있어도 편지가 매일같이 오고, 일주일에 한 번씩 녹음테이프가 오고, 몇 달 후엔 만날 수 있고, 몇 년 후엔 만날 수 있는데 그 사정 가지고 내 사정 알게 뭐야?' 하며 투덜투덜했다는 거예요.
내가 그 말 듣고는…. 그래서 과부의 사정은 과부가 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죠? 과부 되기 전에는 몰라요. 그러니까 과부 팔자가, 신세가 고약한 거요, 좋은 거요? 「고약합니다」 고약, 고약해도 지지리 고약하지요. 고약한 그 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세상을 고약하게 살며 '아이고, 나 죽겠구나' 하며 따오기 숨을 쉬는 것 같은 과부를 좋아하겠나요, 좋아서 매일같이 꿀을 찾아가는 나비나 벌과 같이, 노래하며 날아다니는 꾀꼬리처럼 이 동산 저 동산 쌍쌍이 날아다니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하나님도 좋아하는 모습을 좋아하지 적막강산은 싫어한다구요.
오늘날 신부 되는 사람들은 빨리 장가가야 된다구요. 내가 신부들에게 요즘 결혼하도록 자극을 많이 한다구요. 신부들 장가 보내고 수녀들 시집 보내 주기 운동 많이 합니다 거 왜? 알고 보니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그저 남자만 보면 원수라고 했던 것이 시집을 간 후에 내가 물어 보면 '옛날엔 수녀가 되어 가지고 그저 남자만 보면 저거 원수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들어와 시집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웃고 웃고, 또 웃고 웃고 웃으면서 기뻐할 수 있는 신랑 각시의 웃음은 세상의 최고의 멜로디로 들린다구요. 하나님 귀에 최고의 멜로디가 뭐냐 하면 베에토벤 교향곡 9번이 아니라 구요. 뭐라구요? 남자와 여자가 좋아서 기뻐하는 영원한 부부의 웃음소 리가 하나님 앞에 뭐라고요? 최고의 뭐라고요? 「멜로디입니다」 멜로디가 뭐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딴 것 없다구요. 그렇게 주고 받고 서로가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는 꽃이예요. 자기가 지은 남녀가 그렇게 세상을 품을 수 있고, 우주를 전부 다 용납할 수 있고, 좌우할 수 있는 능동적인 자세로 '허허허' 하고 사랑하는 그 모습이 하나님이 보기에는 뭐라구요? 꽃입니다, 꽃.
이 경상도 사람들은 꽃을 싫어하지요? 「아닙니다」 이게 추상적인 말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추상적인 말을 싫어합니다. 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사실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저 아저씨들 큰일났구만. 나이가 많아 벌써 머리가 반백이 됐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건지 모르고 가면 어떡할 테예요? 정말 큰일났습니다. 자기 새끼만 사랑할 줄 알고, 자기 여편네만 그저…. 어떤 때는 경상도 사람은 몽둥이로 여편네를 잘 때리지요? (웃음) 두드려 패다가는 또 밤에 슬그머니 사랑하겠다고…. (웃음) 그게 사람이예요? 양반이 별것 있어요? 다 좋고 배가 불러 사랑할 수 있는 관계에서 양반이지 아무 것도 없으면 양반이 되지 못한다구요. 배고프면 나 고프다고 솔직하게 얘기해야 양반이지요.
양반은 얼어 죽어도 뭘 안 쪼인다고요? 「곁불」 그런 식 양반은 개똥 양반이예요. 형편이 그러면 솔직해야지요. 배고픈데 '아이고 나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생각을 해보아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하면 밥 줄게 뭐예요? '나 배고파'해야 실감나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내가 결혼을 많이 시켜 주었지요? 그런데 내가 제일 기분 나쁜 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 패들은 세상에 많은 사람 가운데 하필이면 내가 시켜 주는 결혼 아니면 결혼 안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사고라구요. 무조건 내가 결혼시켜 줘야지 내가 안 시켜 주면 시집 장가 안 가겠다니 이게 얼마나 큰일났어요? 대구 처녀들도 그래요? 「예」(웃음) 그게 이상하다구요.
나도 남자니 도둑놈인지 모르는데 말이예요. (웃음) 남자는 다 도둑놈 이라고 했으니 나도 도둑놈이라고 의심해야 할 텐데 왜 하필…. 내가 도둑놈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을 속여먹는지 알아요? 그러니 하는 말이 '속여먹어도 좋소. 내 마음이 좋으니까 제발 해주소' 한다구요. 말이나 못 하면 좋겠는데…. 뭐 오줌 싼 미치광이가 뭐 어떻다고 말이예요. 설명까지 다 해도 '그저 나는 따르지' 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 땅에 올 때는 천국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남자 혼자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신부를 찾아야 된다는 역사적 운명길이 가로놓인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분이 만약에 신부를 맞이했더라면 어떻게 살았겠느냐? 그걸 생각해 봐요. 예수님이 신부를 맞이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요? 매일같이 복싱 선수들이 링에 올라가 가지고 싸우는 것처럼 살았을까요?
내가 요전에 돌아왔을 때 이상하고도 우스운 보고를 하나 받았어요. 뭐가 이상하고 우스운 보고냐 하면 말이예요, 부처끼리 만나면 '이놈의 새끼, 이놈의 자식아 ! 김가놈의 자식 저것' 하고, 또 여편네 대해 '그년 못생긴 무슨 쌍 간나 년 !' 이렇게 만나면 욕을 하면서도 잘산다는 거예요. (웃음) 매일같이 주먹은 그저 땅에다 질러박으면서…. 축복가정이 싸우면 안 된다는 것은 안다는 겁니다. 그저 싸우려고 하다간 회개하면서 '아이고 !' 한다는 거예요. (웃음) 축복이 귀한 건 아는 모양이지요? 그러니까 여편네가 '때려 봐라'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다가 남편이 축복 때 얘기하게 되면 여자도 '아, 그래' 하며 얘기하고, 그러다가 또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산다는 말을 듣고 '야, 거 참 역사에 남을 일이로다' 했다구요. (웃음)
그러려니 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기가 막힌 사연이 있지만 한 가지 무서운 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법으로 어떻게 치리할 것인가 하고 생각했다구요. 하나님은 그런 부부들은 어떻게 어떤 하나님의 법으로 다스리겠나 할 때에 법을 다시 재조정해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해 봤다구요. 거 곤란하잖아요? 매일같이 싸우면서도 여전히 살거든요. (웃음) 세상 같으면 벌써 천년 전에 작별했을 겁니다. 작별이 뭐예요. 죽이고 샅리고 하는 놀음이 벌어졌을 거라구요.
거 보면 통일교회 축복이 무섭지요? 「예」 축복이 무서워요, 안 무서 워요? 「무섭습니다」 그 무서운 걸 왜 해요? (웃음) 사랑이라는 건 잘못 하다간 휘발유보다 더 무섭게 되지만, 잘하는 날에는 천하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어요. 무섭긴 무섭지만 지키고 나서는 날에는 천지에 이 이상 귀한 것이 없기 때문에 그 무서운 길을 떨고 가면서도 안 갈 수 없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의 운명입니다. 좋을싸, 나쁠싸? 「좋을싸」 나쁘긴 나쁘지만 좋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이제 이만했으면 알았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아까도 긴 말을 했지만,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 완성입니다. 이것이 개인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접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특권이라는 것은, 이 땅 위의 타락 인간 어느 누가 아무리 노력해도 만사에 통과되고 합격될 수 있는 길이 없지만, 하나님이 절대적인 조건을 가지고 만사가 전부 다 백 점으로 인정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허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우리 인간들은 이 사랑의 특권을 받기 위해서 종교권을 형성해 가지고 절대적으로 신앙을 유지하는 형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여기 우리 자체에는 몸과 마음이 상충되어 있으니 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하나된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같이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된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축복을 받아 결혼해야만 비로소 지상의 무엇과 같다구요? 지진, 지진이 폭발하는 것과 같이 꽝 폭발하는 것입니다. 천지가 진동함과 동시에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그 모든 연기나 모든 먼지는 뭐라구요? 사랑의 향취와 같아서 하나님은 흐흠 맡아 가지고 쏜살같이…. 그래서 2차 폭발할 수 있는 이러한 놀음을 할 수 있는 터전이 완전한 부부의 사랑의 자리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만사가 지상에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모든 것이 완성됐으니 천국이요, 행복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그 자리는 엉엉 우는 곳이겠어요, 깔깔 웃는 곳이겠어요? 좋아서 깔깔 웃게 마련입니다. '아이고, 나 망했구나 ! 나는 팔자가 이래서 아무개 만나서 잘살 줄 알았더니, 아이고 나 망했구나 ! 앙앙' 하며 동네방네 소문내고 야단하는 자리가 아니라구요.
전부 둥실둥실하여 동네방네에 정신이 돌았다고 소문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서로 좋아하여 정신이 돌았다고….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좋아서 춤추라는 거예요. 여편네를 이고 다니겠으면 이고 다니고, 메고 다니겠으면 메고 다녀도 다 좋다는 거예요. 이고, 메고 다녀도 좋다고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점심 안 먹으면 어때요, 좋은데 뭐. 점심 먹는 것보다 더 좋으면 됐지요. 남편에게 점심을 안 해줘도 좋다는 겁니다, (웃음) 저녁 안 먹어도 좋다는 거예요. 서로 좋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간섭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좋다고 하지, 나쁘다고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왕지사 남자로 한번 태어났으면, 여자와 그렇게 한번 살아 보고 싶어요, 안 싶어요? 어때요? 「싶습니다」 안 싶으면 죽으라구요. 거 살아 뭘해요? 그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고 있다구요.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건 통일교회를 믿어 보기 전에는, 실험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엄마를 사랑하지 않지 않지요. (웃음) 이게 무슨 말이예요? 사랑한다는 말이지요? 않지가 둘이면 긍정이 되지요? 셋이면, 않지 않지 않지면 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잘 알아 둬요. 그래 우리 엄마는 우리 아빠를 사랑하지? 대답해야지요. 「않지 않지요」 여러분들이 말고 우리 엄마가…. (웃음) 벌써 했다구요. 내가 들었다구요. 웃는 거 보면 딱 안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우리집에 가면 애기들 참 재미있다구요. 우리 애기들 참 좋은 애기들이라고요. 그런 걸 알아요? 「예」 '우리 엄마 아빠 제일이야' 이래요. 세계 대통령보다도 좋고, 누구보다 좋다고 하거든요. 내 말도 잘 듣는다 말입니다. '자, 내가 이제 한국 갔다 올 텐데, 저 불쌍한 한국 사람들에게 가서 욕을 좀 해주고 올 텐데, 그래 어때?' 하면 '아니야 !욕은 그만 두고 좋은 말만 해주고 와' 한다구요. (웃음) 그건 내게도 좋지만, 여러분한테도 나쁘지 않지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뜻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하나님의 뜻에 대해 요즘 기성교회에서는 '주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 하고 말하는데 그런 걸 하시는 허무맹랑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과학적인 하나님이지요. 보라구요, 아무리 주님이 타고 올 것이 없어서 구름 타고 오겠어요? 황금말을 타고 온다면 그 말은 맞는다구요. (웃음) 아, 싸구려 구름 말이예요, 그 구름이 똥구덩이에서 증발된 구름인지 어떻게 알아요? (웃음) 누구 시체에서 올라간, 증발된 구름이면 얼마나 더럽겠어요.
말하다 보면 말입니다. 이게 허무맹랑하다구요. 그런 식으로 믿는 종교는 하나님도 싫어하기 때문에 다 망한다 이겁니다. 통일교회같이 똑똑하고 이론적인 종교는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남겨 놓고…. 그러면 배가 누가 아플까요? 하나님이 아플까요? 누가 아플까요? 통일교회 교인이 아프겠나요, 하나님이 아프겠나요? 기성교회 목사, 집사, 장로 들이 배가 아플 것입니다. 그래 배가 아픈 게 좋은 징조예요, 나쁜 징조예요? 약을 먹지 않으면 죽을 징조인데, 약은 어디서 사 와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와서 조제해 가지고 사 가라 이거예요. (웃음) 그게 죽을 지경이라구요. '약을 어디 가 조제해요? 약을 어디 가 사와요?' 하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너 배아프거들랑 그 약을 통일교회 문선생에게 가서 조제해 가지고 와라 ! 하하하'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 해먹지 그거 몰랐으면 해먹겠소? (웃음) 암만 깜깜한 밤이라도 아침이 될 줄 알기 때문에 밤을 참지요, 아침이 될 줄 모르면 참겠나요. 사람이 죽어 버리지요. 알겠어요? 30년 세월을 기다리다 보니 이제 아침이 될 때가 왔다구요.
요즘도 그래요. 대구 경찰서에서 날 잡아 죽이려고 얼마나 야단했었는데 오늘은 무슨 뭐 칸보인지 컨보인지 난 모르지만 (웃음) 에스코트를 쓰윽 해서 왱 하고 '어서 오소' 이러더라고요. 누가 그렇게 해달라고 하던가? 참 이상한 세상이 됐다구요. 그렇지요? 난 대구 가기에 바쁜데 이 사람들은 날 위한다고 하면서 길을 막고 있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렇게 다 되느냐 이거예요. 봄이 되면 얼음은 다 녹기 마련 입니다. 아무리 꽁꽁 언 얼음도 녹게 마련이고, 아무리 말랐던 산골짜기에 따글따글한 조각돌이 있고, 나쁜 바윗돌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에 얼음이 녹아 물이 흘러서 콧노래도 부를 수 있고 배도 뜰 수 있게 된다는 겁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저 골짜기에는 자갈돌 대가리, 그 똥짜박지, 별의별 것이 전부 다 있지만, 이것이 봄철이 되면 눈 녹은 물이 푸른 물로 되어 가지고 호수를 이룰 것이고, 좌우에는 꽃이 필 것입니다. 거기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배를 만들어 '어이차 어이차' 하며 쓰윽 할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 좋구나 ! 아이구 옛날에 우리들이 이럴 줄 누가 알았나?' 이렇게 될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포부와 희망이 없으면 내가 지금까지 살아 남았겠어요? 죽었지….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음지 되나요? 「양지 됩니다」 그렇다구요. 그럴 수 있다구요. 해가 아무리 무정하더라도 저 어디 저 깊은 골짜기도 양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도리에 벗어나지 않는 삶의 길을 가는 사람은 양지 때를 맞게 마련입니다. 그 때가 길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라 때가 짧으면 급진적인 발전이 벌어질 것입니다.
미국 북쪽 주(州) 중에 노스 다고타(North Dakota)란 곳에 가게 되면 겨울이 아닌 달이 다섯 달 반밖에 없어요. 그런 데서 곡식이 어떻게 자라느냐 이거예요. 우리 한국 같은 데를 보게 되면 심어 가지고 거둬들 이려면 반 년 이상 걸리는데 말이예요. 그 기간에 어떻게 씨를 뿌리고 키워서 거두어요? 그런데 다 살게 마련이라구요. 그 곡식이 산다구요.
말하자면 겨울이 올 것을 알고 후다닥 큰다는 겁니다. 몇 달 동안에 다 커 가지고 눈이 오기 전에 망치 같은 곡식알이 열린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환경과 장소에 따라서 모든 것이 격에 맞게 돼 있더라 이겁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이제 봄날이 와서 문 아무개 입에서 콧노래가 나을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좋다고 할 것이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피이' 할 것입니다. (웃음) 그럴 땐 우리 떡을 해놓고 북을 치고 한 번 놀아 제끼자구요. 여기에 좋은 호수가 어디 있나요? 어디 있어요? 내가 대구 시민들에게 돈 몇십 억이 들더라도 한 번 떡을 지어 주겠다구요. 쌀 몇천 석을 해 가지고 '옛다 너도 먹어라'고 할 것입니다. 그때는 목사들도 오라고 초대할 것입니다. 한꺼번에 청해 놓고 한번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해야 되겠습니다.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그때에는 말이예요, 그들도 '저 통일교인 싸움질만 한 것들인데, 저것 좀봐! 에이 퉤퉤 저 욕심쟁이 퉤퉤'이러면 안 된다구요. '그저 천대 받고 수모받더니 저렇게 되었구나 ! 춘향이 모양이다' 해야 됩니다. 춘향이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그때 무슨 사또지요? 「변사또」 김사또? 「변사또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야 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아까 말한 효자 될 거예요, 충신 될 거예요, 성인 될 거예요?「성인」성인이 뭐예요? 성인이 누구냐 하면 대한민국의 아들이 아니요, 세계의 아들이 아니요, 세계를 통치하는 하나님과 사랑의 인연, 핏줄의 인연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뭣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만국을 통치하고, 영계까지도 사랑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신 아버지를 모셨기 때문에, 그 아버지의 전통적 사상과 그 아버지의 전통적 사랑을 상속받아서, 그 사랑을 다하지 못하면 내가 죽을 수 없다고 있는 정성을 다해 생명의 길을 더듬으면서 바쁘게 가야 합니다. 그러한 인생길이 오늘날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왜?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사랑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뭐가 되자구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럴 거라구요. 여러분, 요전에 이란에서 대지진이 났지요? 오만여 명이 죽었다는데…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어떨까요?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요? 대번에 생각해야 할 것은 우리 아버지가 불쌍하면 나도 불쌍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가 불쌍하게 생각하는 비참사가 벌어졌는데, 지상에서 나와 같이 불쌍하게 생각하는 패가 누구냐' 하고 생각 할 때에 욕먹고 몰림받는 통일교인이다 하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이 세계가 몰라주더라도 나는 네 편이 될 것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오늘날 공산 치하에서 희생돼 가는 참상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어려우나 괴로우나 그들을 동정하고 그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오늘의 기쁨을 기쁨으로 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기쁨을 시험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공산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갖은 수난의 길을 감수해 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가는 책임자가 있거들랑 하나님은 그의 편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에 3대 참사가 있는데 뭐예요? 현세의 3대 참사가 뭐냐? 오늘날 그래도 수천 년 동안 역사적인 모든 문화의 중심이 됐고, 모든 사상의, 모든 국가이념의 중심이 돼 왔던 종교가 여지없이 몰락돼 가는 것입니다. 여지없이 땅에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세상에 둘도 없는 참사입니다.
보라구요. 로마제국에 들어가 가지고 4백년 동안 사자의 밥이 되고, 기름가마에 튀겨 죽는 비참하고 악랄한 수난길에서도 참아 나왔고, 그 가운데에서도 발전한 기독교가 오늘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때에 와가지고 추풍낙엽처럼 다 떨어지는 걸 볼 때 하나님이 왜 손을 안 대시겠나요? 비참하다는 거예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이게 현세의 비참사라구요.
진정히 기독교가 망하고 있고,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인류의 모든 전통적 사상으로 지탱시켰던 인륜지덕이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이 참상을 바라보게 될 때에 몸부림치면서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되겠다며, 당신의 뜻이 아닌 이것보다 더 고차원적인 무엇으로 수습해서 당신 앞에 드리겠다며 애달피 몸부림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누구를 좋아하겠느냐. 망해 가는 걸 보고 조소하고 잘됐다고 비난하는 사람이겠느냐? 그걸 바라보고 남 모르는 눈물을 흘리고, 그 이상 애달픔을 느끼면서 저들을 구해 주기 위해 새로운 차원으로 무엇을 갖다 주면 좋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떤 편이 되겠어요? 하나님도 그러한 편에 친구가 되고 동지가 되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뭐냐? 청소년의 윤락행위다 이겁니다. 미국이나 영국 이나 서구사회를 보면 전부 다 쓰레기통이예요. 쓰레기통이 되었다 이거예요. 전부 다 사랑이란 걸 중심삼고 동물 이상으로 행동하고 있어요. 인륜도덕은 완전히 파탄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을 알았을 때는 누가 책임지겠느냐? 세계적으로 파탄되고 있는 모든 청소년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 일생의 어려움을 각오하고, 우리 단체의 어려움을 각오하고, 우리 모든 전체 국가면 국가, 우리 모든 젊은이면 젊은이가 전부 다 희생하더라도 이런 일을 책임지고 세계사적인 사명을 하겠다고 할 수 있는 패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도취해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물론 하나님이 생각지 않으시겠지만, 그걸 비웃는 사람에 대해서도 역시 그러시겠지만, 이를 위해서 누구보다도 슬퍼하고 누구보다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는, 불쌍하고 처절한 모습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편에 하나님이 같이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는 뭣이냐? 세째는 공산주의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중심 삼고 보더라도 남북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통일 왕국을 찬양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건설되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남북으로 갈라져 가지고 이북5도권 내에서는 전부 다 죽음의 노예화된 비참한 모습을 하고 있고, 또 종교도 근본적으로 말살된 악마의 소굴로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전세계가 조롱하고, 전세계가 갈 길을 알지 못하여 전부 다 비소 하는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가로막고 '우리가 책임지고 이곳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패들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런 패를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 패가 소수의 패더라도 그 패를 내세우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몰락하는 기독교를 재부활시키고, 청소년의 파탄적인 현상을 다시 한 번 부활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공산주의의 악랄한 침략을 전부 다 방어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몰리고 쫓기는 겁니다. 뭐 지금까지 미국에서도 그랬고, 일본에서도 그랬다구요. 북괴 김일성이까지도 날 전부 다 위협하고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강한 사탄 무리인 공산당과 전부 다 정면 충돌할 수 있는 단체는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또 청소년 윤락문제 즉, 호모 섹스 같은 모든 패들, 냄새나는 패들도 없애야 합니다. 요즘에는 결혼까지도 여자끼리 하는 것을 인정하려고 해요. 그래서 프레이저 의원과 같은 개 같은 자식과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망한다구요, 이 쌍것들 ! 내가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그러므로 철두철미하게 하늘을 위하는 데 있어서는 공산세계에서 공산당이 당을 위하는 이상, 기성교회 목사들이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오늘날 소년들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생각하는 이상으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욕을 먹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 그런 제도권 내에서 자기 아들딸을 데려다가 올바른 사람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는 겁니다, 연애하는 패들 전부 다 데려와서 연애 못 하게 하고, 프리섹스니 뭣이니 하는 자유 성개방운동 하던 사람들을 데려와서 못 하게 하니 그 에미 애비들이 전부 다 반대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성교회 목사들에게 전부 다 망한다고 하니까 듣기 싫어해요. 망하더라도 '잘 되어 갑니다. 아, 당신 복받습니다' 이래 주길 바라고 있다구요. 공산당도 그 복부를 전부 다 꺼내 가지고 휘저어서 폭발시켜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자, 이런 것 저런 것 생각할 때에 하나님이 진짜 있다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패의 편을 안 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레이저 의원도 내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 한국에서는 지금 나를 모르지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도 말입니다. 문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고요. 알아요? 대구교회에 지금까지 살던 여러분들 식구만 해도 시끄러운 것밖에는 보이지 않거든요.
이런 현실적인 세계에서 악마들에게 전부 다 포위돼 있으므로…. 악마들은 선별 상태에 들어가는 것을 원치 않는 거예요. 이걸 보고 우리가 참고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그야말로 일선에 선 불침번인 것입니다. 불침번이예요, 불침병이예요?「불침번입니다」번이나 병이나 마찬가지지요. (웃음)
그래서 우리 축복가정 패들은 이 대한민국에서 이제 앞으로…. 지금 까지 대한민국의 반공교육을 누가 다 했나요?「저희들입니다」여러분들이 경북에서 책임지고 교육하는 게 있지요?「민방위 교육입니다」민방위 교육하고 그다음엔? 「예비군교육」 예비군 정신교육?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이것들은 하고도 욕을 먹어. 욕을 먹어도 언제나 동네에 삶아 버린 호박같이 돼 있어요. 개도 가서 주워 먹고 말이예요, 이건 물렁물렁하니까 개구리 새끼도 가서 먹을 수 있거든요. 전부 그 격이라구요, 욕을 먹으면서 이용당하고, 발로 채여도 가만히 있어야 하니 섭섭한 거 많지요? 「원수를 사랑합니다」(웃음) 정말 그래요? 그럼 제법 이게. 섭섭 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섭섭할수록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대하고 있는 대한민국으로 말미암아 섭섭함을 받더라도 그 섭섭함을 대한민국을 통해서 풀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이 더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거예요. 그게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1억 4천만의 모든 미국 국민이 한덩어리가 되어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그들을 대해서 복수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더 사랑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마운 자리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를 사랑해 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사랑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나를 치고 몰지만 나는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전진함에 따라서 살아 생전에 그들이 굴복하는 현격한 결과를 볼 수 있는 순간을 맞을 수 있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내가 지은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일대 일의 지시만 받지만, 나는 하나님의 일을 혼자서 해나왔어요. 여러분들은 1년 승부를 걸고 하지만, 나는 30년, 일생의 승부를 걸고, 통일교회의 영원한 인연을 걸고 승패를 다짐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일선에서 자기 혼자 승패를 다짐해서 자기 혼자 승리를 했더라도 포위작전에서 지는 날에는 승리한 사람도 망하는 것이요, 망한 사람은 더 망하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혼자 일선에 서는 작전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공석에 나타난 것은 몇 년밖에 안 됐지요? '희망의 날 대향연'을 선포할 때 나섰으니 3년 됐다구요. 그 전에는 안 나섰었어요.
대한민국 일선에서 공산당과 싸우고 세계적으로 모든 악랄한 원수 집단과 싸우다 보니 문선생을 알아보는 거예요. '아, 문선생님 수고했습니다' 하는데 내가 수고한 게 뭐가 있어요? 아직 싸움이 안 끝났다구요. 그러다 보니 유명해졌다구요. 유명해지니 옛날에 반대하던 사람들이…. (표정지으심. 웃음)
내가 영국에 가서는 1977년서부터 공세를 취한 거예요. 역사 이래 하나님은 지금까지 공의의 법도를 제시하여 하나의 사람을 세워 가지고 싸우라는 명령을 못 했는데, 오늘날 레버런 문을 세워서 통일교회에 싸움의 명령을 할 수 있는 역사적인 전환시기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법정투쟁한 것입니다. 그게 딱딱 들어맞는다구요. 거 알겠어요?
그러니까 치면 치는 대로 딱딱 꺾여 나가게 마련이라구요. 그렇다고 자꾸 치면 안 된다구요. 치되 삼대를 쳐서는 안 돼요. 아들을 쳐서 부모를 회개시키고, 부모를 쳐서 할아버지를 회개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망하게 하기 위해서 치는 것이 아니라구요. 회개시키기 위해서 치는 것입니다.
프레이저 의원만 해도 그래요. 이번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만 반대 안 했으면 벌써 상원의원이 돼 가지고 대통령 꿈도 아주 넉넉히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아주 철옹성 같은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카터 대통령이 밀지, 먼데일 부통령이 밀지, 험프리 부통령 미망인이 밀지, 미네소타주의 모든 언론계가 밀지, 민주당 전체가 밀지, 백 퍼센트 당선될 환경에 있었다구요. 그런데 그가 어떻게 졌느냐? 도깨비식으로 한다는 말 들었지요? (웃음) 서구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졌다 이겁니다 그러다 보니 저녁때는 이겼는데 아침 되니까 졌다는 거예요. (웃음) 좌우지간 절대 이기게 되었었는데 깜박하는 순간에 졌다 이겁니다. 도깨비식으로 졌어요.
보라구요. 2,700표에 졌으니 세상천하가 그건 통일교회 반대해서 졌다는 걸 인정하는 겁니다. 어린애들까지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이고, 내가 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미워했던가? 이러면서 변소 앞에 앉아서도 후회하고, 오줌을 누면서도 '아이고, 2,700표로 진 것은 통일교 때문이다' 할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회개해야지요. 회개하라고 딱 치는 거예요. 아까 뭐라고 했어요? 삼대를 치지 않는 하나님이라고 했지요. 삼대가 있으면 손자를 쳐 가지고 누구를 회개시켜요? 아버지하고 할아버지를 회개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이예요, 원수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그를 치는 게 아니예요.
우리 박보희 말이예요, 프레이저하고 싸움할 때에 '야, 큰일이다. 안되면 큰일이다' 했다구요. 그 속을 내가 잘 알지요. 영국에 있을 때 워싱턴에서 선생님 있는 데로 보고를 하는데, 30분 후에 최종적인 결정이 난다고 했다가 한 40분이 지나 전화를 걸어 가지고 보고하는데 전화통을 들자마자 '만세' 하더라구요. (웃음) 영국에 있는 선생님에게 전화하는데 기분이 좋아서 '만세! 만세!' 하는 거예요. 그러길래 '야 이 녀석아! 만세는 무슨 만세야? 진 사람은 불쌍한 거라구. 진 사람은 하늘이 쳐서 그런 것인데 잘못하다간 망하는 거라고. 그러면 너희 후손이 프레이저 후손한테 원수가 되는 거야. 그러니 그를 불쌍하게 생각하라' 이렇게 얘기했던 생각이 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하나님 작전을 그렇게 안다 말이예요.
저기 윤권사 사위도 반대를 했지만 말이예요, 지금 만나게 되면 내가 '박사님' 하며 대우를 해줘요. 다 알면서 잘 해준다구요. 그렇지만 천리는 말이예요, 공의의 법도를 치리하시는 하나님은 누가 옳고 그른지 다 아시는 거예요. 내가 서두를 게 없다는 겁니다, 기다리기가 바쁘지만 바쁘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다리면 다 해줘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이러한 현세대에서 하늘이 제일 슬퍼하는 3대 사건을 우리가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내되는 분들은 여러분들의 남편과, 혹은 남편되는 분들은 여러분들의 아내들과 공동적인 책임을 갖고 있고, 선생님의 가정과 더불어 같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뉴욕에 있으면서 얼마나 공갈 협박을 받는 줄 몰라요. '네 아이들이 어디 학교 다니니, 어떻고 어떻고' 하는 별의별 협박 전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생명을 걸고 싸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디에 왔다갔다하는 것도 전부 다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것입니다. 싸우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국내에 있으면서 편안한 잠을 자고, 편안한 세월을 보냈다 하더라도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에게 한가지 부탁할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대할 때 선생님을 대하던 것과 비교할 것이다. 이것은 지극히 두려운 일임을 알아야 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진 화살을 맞으면서 세계의 첨단에서 싸워 나가는 스승을 따라가는 여러분이 되어, 그를 위해 불철주야 제단을 쌓고 하늘 앞에 눈물 어린 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대구면 대구에 있는 통일교회로서만 남아지지 말고, 경상북도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대한민국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내가 19일에 강의한 것도 그거예요. 한국에서는 새마을운동 하자고 야단인데, 미국도 새마을운동을 잘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새사랑운동에 실패하면 미국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한국도 세계를 위해서 새사랑운동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할 땐 대한민국도 하나님의 천리법도에 의해 같은 운명으로 망할 것입니다.
오늘날 이 새로운 시대인 20세기 후반기에 있어서, 새로운 문화세계를 꿈꾸는 현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세계문화사권 내에서 뺄 수 없는 이름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혼란된 이 땅 위에 새사랑운동을 일으킨 것입니다. 새마을운동만이 아니예요. 새마음운동은 물론이요, 새사랑운동을 하자는 겁니다. 어머니가 어머니답지 못하고, 아비가 아비답지 못하고, 스승이 스승답지 못하고, 형제가 형제답지 못한 모든 것을 이제는 통일교회를 통해서 새사랑운동을 확대시켜서 해결을 하자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만이 비로소 하나님의 천국이 실현되는 거예요. 그건 알지요? 「예」
그러면 경북도민이 얼마예요? 몇백 만인가요? 「5백 만입니다」 많기도 많구만요. 5백 만 도민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이 포탄을 걸고 포탄을 쏘아 가지고 사랑의 비로 적시고 남을 수 있게끔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내가 그래서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애기를 열씩이나 낳게 한 거예요. 상당히 여자들은 불쌍하다구요, 애기 하나 낳을 적보다 둘 낳으면 더하고, 둘 낳을 때보다 셋 낳으면 더하고, 넷 낳으면 더하고, 다섯 낳으면 더하고, 여섯 낳으면 더하고 일곱쯤만 되면 어디든지 안 아픈 곳이 없다나요. 나는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그저 그렇겠지 하고 믿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공적인 책임은 책임이라구요. 공적인 책임을 다하고 죽은 무덤은 망하지 않아요. 그 후손은 꽃이 필 수 있지만 공적인 책임 못하면 그 후손은 꽃이 못 핀다 이겁니다. 대는 생겨나도 꽃은 못 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낳으시오' 하는 거예요. 그리고 사랑해 주고 용서해 주는 거예요. 공적인 일에서는 용서해 주고 '후후후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의 아들딸을 생각해서 5백 만 도민에게 사랑의 포를 쏘아 가지고 도민의 가슴 가슴을 적실 수 있게끔…. 가정 생활권 내에 사랑의 꽃을 피워 향취가 풍길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되어 보겠다고 밤이야 낮이야 정성을 다하기를 30년, 40년…. 그리하여 일생에 아무 이름 없는 사람으로 사라져 가더라도 천국에 가면 그것이 빛나는 승리의 왕자로서 등장할 수 있는 길인 것을 알고 여러분이 경북에 대한 책임을 다해 주기를 부탁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거들랑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뜻이 경북화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경북을 중심삼고 이 삼천리 반도까지 되고, 삼천리 반도가 그렇게 되는 날에는 세계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통해서 세계복지화운동이 불원한 장래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종이 되어서…. 그들이 우리를 이용해 먹어도, 30년 40년은 이용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용해 먹더라도 40년 이용은 못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용을 33년 당했어요. 알겠어요? 40년 이용해 먹을 때는 천도가…. 그때는 망해 가고 몰리던 통일교회 무리, 몰리던 레버런 문이지만 천하가 무릎을 꿇고 따라온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40년 당하면….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여기에서 지는 날에는 처량한 것입니다. 축복가정들 알싸, 모를싸? 「알싸」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음에는 싸움 안 하겠지요? 「예」
자,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남편이 싸우려고 주먹으로 나오면 입을 벌려 가지고 꽉 물어요. (웃음) 알겠어요? 물어뜯으라구요. 이건 선생님 명령이예요. '이놈의 손' 하며 언제나 그럴 때 확 물어뜯어요, 피가 나오게…. 그때는 남편은 회개해야 돼요. (웃음) 회개해야 돼요. 오죽 악하면 여편네가 남편 손을 물어뜯겠어요? 바꿔 생각해 보더라도 남자가 오죽했으면 물어뜯겠어요? 알겠어요? 한 번 일러서 안 듣고, 두 번 일러도 안 듣고, 세 번까지 일러서 안 듣게 되면 '모르겠다. 선생님이 그러라고 했으니 난 모른다' 하며 남편 손을 꽉 물어 뭉청 시퍼런 살이 뚝 떨어지게끔 물어 뜯으라구요. 그놈의 손 부러지든가, 벼락을 맞든가 해야지요. 그거 괜찮지요? 「예(남자들)」(웃음)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남편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자들이 자기 책임도 못 하고 매일같이 앵앵거리면서도 선생님 말만 내세우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책임 다하고…. 다했는데도 꼬락서니가 틀렸거든 물어뜯으라구요. (웃음)
또 남편들도 말이예요, 여편네를 가만히 보면 앵앵대거든. 가을 모기, 10월 모기도 있지만 11월만 되면 벌써 다 어디로 가 없어질 텐데 말이예요, 이건 모기보다 더 앵앵하거든. 사철 모기처럼 앵앵하거든. 그때는 '에이 모르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선생님이 가라사대 이럴 전 들이 패라 했다' 하며 패라 이거예요. (웃음) 손이 부러지도록 들이 패라 이겁니다. 잘못했으면 맞아야지요. 약속 밑에서 맞는다면 한이 없어요. 여자들, 약속하지요? 「예」
통일교회 신랑 각시들은 내 말 잘 듣게 돼 있다구요. 이건 세상에도 모르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모르는 비밀 하나 알려 주지요. 보라구요. 일본 각시들이나 서양 각시들도 선생님에게 전부 다 '우리 남편 이렇게 이렇게 합니다' 한다구요. 그거 누가 보고해 달랬어요? '첫날 저녁에 남편은 이런 얘기 하고 난 이런 얘기 하다가 싸움을 했습니다. 누가 잘했소?' 한다구요. 그럴 때는 '이 간나야, 그거 뭐야?' 한다구요. (웃음) 싸움 안 하면 모르겠는데…. 그래서 하는 말이 '우리 남편은 선생님 말을 제일 잘 들으니까 한마디 모른 척하고 해주세요. 너 왜 색시 사랑 안 하니 하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이런 부탁을 한다구요. (웃음) 내가 모른 체하고 한마디만 얘기하게 되면 그 효과가 나거든요. 어떤 선생님이, 어떤 누가 얘기한 것보다도 효과가 난다구요. 거 알아요? 「예」 우리 각시들 알아요? 「예」 알지?
또, 신랑도 마찬가지예요. '여편네가 앵앵거려서…' 이런다구요. 더더구나 어떤 사연까지 얘기하느냐 하면, 아이고 하루종일 일하다가 돌아오면 피곤해 죽게 되어서, 고단해서 그저 밥도 먹다 숫갈을 놓았는지도 모르고 자고 있는데 색시가 와 가지고 '여보 여보 여보 신랑이 왜 이래?' 하며 밤잠 못 자게 사람을 볶아 댄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건 결혼한 사람들은 알 거라.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웃음) 그거 알지요? 저 아저씨들도 다 알 거라구요. '무슨 남편이, 무슨 남자가 이러냐. 저녁이 됐으니 여자를 사랑할 줄도 알아야 될 텐데' 하며 못살게 구니 못살겠다는 거예요. 도망도 갈 수 없다구요. 여편네 버리고 갈 수 있나요? '제발 그저 한마디만 선생님이 해주면 다 됩니다' 하길래 여러 사람을 구해 줬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했어, 못했어, 여자야?(웃음)
이런 등등의 사건이 있었는데 참 재미있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불러 세워 놓고 딱 때려요. '이놈의 자식들 뭐야' 하며 말입니다. 그걸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저 목사님 쫓겨나지 않는 것이 용하다'고 할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와는 질이 다르고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뜻의 세계가 다른 것이 뭐냐? 세상 세계는 그런 세계지만 우리에게는 이런 모든 세계의 어려운 것을 어깨에다 짊어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며 힘을 다해 가지고 승패의 결정을 지어야 할 최후의 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 전선을 향해서 나가다가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전선에서 싸우다가 쓰러지는 것은 영광인 것입니다. 전선을 향해서 가다가 쓰러지면 용사의 명예에 저촉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일선에 서 가지고 우리 부부가, 우리 가정이 세계의 첨단, 일선에 서 가지고 이런 대과업과 더불어 싸워 승리하겠다' 하고 나설 수 있는 곳까지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남편을 잘먹이고 잘 위해 줘서 최일선에 설 수 있게끔 노움이 되어 줘야 훌륭한 부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 신랑이 누구야? 「구미 교역장입니다」 구미 교역장 ! 구미 교역장? 「예」 좀 우직스러워 보이는구만. (웃음) 여자는 약삭빠르겠고 말이야. 인사성도 없이 투박하지? 여자가 언제나 말하겠구만. '아이고 남자가 왜 그래? 사근사근하지 않아. 바윗돌 같다' 하면서 말이야. 답답할 때가 있지? 솔직히 얘기해. 그렇지? 그래, 안 그래? 대답해야지, 내가 다 알고 물어 보는데. 그렇지? 「예」(웃음) 보라구. 네가 그런 신랑 얻었으면 싸움하기 일쑤일 거라. '당신이 잘해요? 내가 잘하지' 하면서 말이야. 저런 남편을 참 잘 얻었다고. 「일전에 선생님이 계시를 줬어요. 꿈에 선생님께서 꼭 이렇게 저를 불러 가지고 야단하셨어요」 그러면 그거 됐지. (웃음) 「선생님 의상도 꼭 이랬어요」 그럼 됐구만 그래.
여러분들 좀 이상스럽지요? 우리 통일교회 선생이 이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너는 여자들 가운데 앞에 서면 안 된다구. 언제나 중이하로 떨어져 나가라구. 말을 해도 안 되고 치맛바람을 피워도 동네방네가 주목을 해 가지고 문제가 생긴다구. 그러니 그 신랑 뒤를 잘 따라 줘요. 알겠어? 「예」 저 녀석, 좋아하누만. (웃음)
내가 많은 사람을 결혼해 줬기 때문에 사람 볼 줄을 안다구요. 과부될 팔자, 홀애비 될 팔자인지도 다 안다구요. 통일교회가 발전하려면 결혼을 잘 시켜야 되기 때문에 내가 그 책임을 져야 돼요. 딴 사람이 질 수 없다구요. 척 보면 안다구요.
세상과 뜻의 세계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이 두꺼비 같고 – 제일 못생긴 것이 두꺼비지요? - 그다음엔 뭣과 같고? 제일 나쁜 것이 뭐인가? 한번 불러 봐요. 두꺼비 같고, 그다음엔? 「거북이요」 그래 거북이와 같고, 그렇더라도 자기 남편은 세상에서 일등 위인이다 이겁니다. (웃음) 두꺼비가 말이예요, 천 년 되게 되면 용이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한 꺼풀만 벗겨질 때는 천하에, 일세에 미남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영계에 가면 그렇다구요.
여러분, 남편된 사람에게 절대 못 살겠다고 화내지 말라 이겁니다. 여자에 대한 붉은 심정을 하나님이 감동하게끔 갖고 살아야지, 앵앵거리고 남편을 몰라 주고 저나라에 갔다가는 남편은 천하에 미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화려한 미남자. (웃으심) 미남자들 보고 화려한 미남자라니 우습군요. 화려하고도 멋지고도, 그다음엔 또 뭣인가? 기분 좋은 미남자가 될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기가 막힌 박색이 되는 것입니다. '아이고, 이 박색인 여자가 미남자를 지상세계에서 박대하다니 !' 할 정도로…. 억천만세에 풀 수 없는 한을 남길 것입니다. 자, 아가씨들, 철부지한 아줌마들, 알싸, 모를싸? 「알싸」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아무리 두꺼비 같더라도…. 두꺼비는 가만히 있다가 요술을 부릴 때는 파리를 휘떡 먹어요. 날쌔다구요. 지나가는 무엇이든지 감아채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은 천하의 누구보다도 도를 닦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시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아줌마들은 말입니다. 못생긴 사위를 딸 앞에서 비난하지 말라구요. 그런 장인 장모는 쌍놈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말이예요, 사위가 못생겼어도 딸 앞에서는 '야, 사위 참 잘생겼다. 우리 영감보다 백 배 낫구나! 우리 영감은 저렇게 못생겼는데'하고 자기 영감 욕은 한바탕 하더라도 자기 사위 욕을 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칭찬해 주라는 겁니다, 딸이 가만히 볼 때 '우리 엄마가 우리 아빠 하고 우리 신랑하고 비교할 때 우리 신랑이 백 배 낫다고 그랬는데 뭐가 나을까? 나은 것이 있는 모양이군' 하며 눈을 깜박깜박하고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을 좋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노력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 아줌마들?「예」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무기가 뭐냐 하면, 원리 말씀이 아니예요. 무엇이냐? 축복가정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뭐라 구요?「축복가정입니다」그럼 축복가정은 어떤 것이냐? 3대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선생님하고 축복가정하고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보게 된다면 선생님하고 여러분들하고 여러분 아들딸하고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선생님을 떼어 버리면 여러분들이 할아버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할아버지인 여러분들하고 여러분의 아들딸하고 손자하고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이론이 그래요. 사위기대란 말이 3대 사랑권을 말하는 겁니다.
지금 한 집에서 보통 3대가 같이 사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엔?「어머니 아버지요」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엔 오빠 누이동생, 3대가 산다구요. 이것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 통일교회 사람이라면 3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지창조이상의 원칙에 부합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그다음엔 아들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효진이와 예진이가 열두 살 될 때까지는 선생님이 고단하거나 어디 갔다 오더라도 자는 방에 가 가지고 뽀뽀해 주고 기도해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축복 가정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열두 살이 지났을 때는 그만둘 수 있지만 꼭 해줘야 됩니다. 아무리 고단하더라도 집에 들어오면 어머니 방에는 안 들어가더라도 애들 방에 가서 키스해 주고 기도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노릇 하기가 힘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왜 그래요? 3대를 연결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알겠지요? 3대를 연결시켜야 돼요. 이것은 종적으로 된 것이고, 횡적으로는 어떠냐? 나를 중심삼고 사촌과-3대권이니까-6촌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3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4촌, 그다음엔 6촌 형제까지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할 자격이 없어요. 그러면 횡적인 권이, 원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상이 뭐냐 하면 천국은 종족에서부터 이룬다 이거예요. 종족권이다 이겁니다. 종족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4촌하고 6촌이 누구냐 하면 말이예요, 4촌은 한 할아버지에서 태어난 형제예요. 그렇지요? 6촌은 할아버지 형제의 손자들이예요. 종조부의 손자예요. 직계가 아니구요. 그것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즉 하나님, 자기 할아버지, 종조부, 셋이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종적으로 할아버지, 부모, 형제, 3대가 하나될 수 있어야만 횡적으로 4촌하고 6촌하고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하나님은 인류의 할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되고 할아버지도 되는 거예요. 형님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 부모가 부모의 부모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이상의 자리, 부모와 할아버지의 자리, 이렇게 최소 단계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보게 된다면 이것도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볼 때 할아버지도 삼대권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부와 종조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3단계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러한 권을 중심삼고 하나를 만들어 가지고 '전체를 하늘 위해 바칠 수 있는 가정입니다'라고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지상의 천국을 인수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녹음이 잠시끊김)
이상적 가정형이라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시집가게 되면 시어머니하고 싸우는 것이다? 「아닙니다」 시부모하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시동생, 시누이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시아버지, 시할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부모를 왜 공경해야 되느냐? 부모는 하늘 편을 상징하기 때문에 부모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에서 나이 많은 사람들을 존경하라는 것은 뭐냐 하면 나이가 많을수록 하나님 편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전차를 타더라도 학생들과 젊은 사람들은 일어서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자리에 앉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춘하추동 사시장철 사계절에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겨울인데도 '아이고, 난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 모시 적삼 치마 저고리를 입어야 된다' 하면 죽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조를 맞춰야 된다구요. 봄이 되거든 봄옷을 입어야 돼요. 갈아 입지 않으면 지장이 오고 파탄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겨울이 되걸랑 겨울옷으로 갈아 입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천지의 법도, 천리의 법도를 그 환경과 처지에서 순응할 뿐만 아니라 맞출 줄 알아야만 천리의 보호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살아 남아 가지고 생명체로서 영원한 우주 앞에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통일교회 교인은 눈치가 빨라야 돼요. 자기 동네에 백 집이 있으면 일 등에서 백 등까지 등수를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는 이백 집 가운데 몇 째냐? 할 때 세째 이내에 들어가야 하나님의 관심에 포함된다구요. 세째 이후는 암만 잘해도 관심이 없어요. 세째 이내에 들어가야 관심을 갖게 된다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매일같이 싸움을 하는 데 첫째 관심거리 됐다 하면 그게 하나님 앞에 기억되겠어요? '이놈의 자식 !' 하며 그냥 들이 차 버릴 것입니다. 전체 부락에서 세째번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봉사하고, 희생하고, 전체를 위해 사는 입장에 서야 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알겠지요? 몇 째 권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세째요」 그래 자기 동네에서 어느 집이 몇 째고, 누구 집이 몇 째고, 여러분 집이 몇 째인지 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알아요? 「예」 하, 훌륭하시구만.
자, 그러면 선생님과 어머니는 몇 째 되어야 되겠어요? 선생님 내외는 세상에서 몇 째 되어야 되겠어요? 「첫째」 첫째 되어야 하니 그 얼마나 무서운 십자가입니까? (웃음)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했다구요. '미국에서는 손잡고 다니더라도 아무 지장 없고, 손 안 잡고 다니는 것이 더 어색한데, 대한민국에서는 손잡고 다니면 어색하니까 난 못 하겠는데 어머니는 어떻게 하겠소?' 하니까 어머니가 하는 말이 '아이고, 어색하기는 뭐가 어색해요? 그렇게 다닌다고 누가 욕하겠으면 욕하라고 그래요. 욕하는 사람이 나쁘지 우리가 나쁠 게 뭐예요. 잡고 다녀야 돼요' 이러더라구요. (웃음) 내가 훈시를 받고 왔다고요. 그래서 할수없이 말씀하는 이 단에 와서 어머니 손을 잡으면 쳐 버리지 못하는 거예요. 가만히 있지요. (웃음) 꽉 잡아도 쳐 버릴 수 없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아내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 세계의 남성으로서 여자를 제일 사랑하는 남자가 누구예요?(웃음) 「선생님이요」 우리 선생님 !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에서는 그럴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미국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지 쭉 조사를 해봤다구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사랑한다고 소문났느냐?' 하니까 소문 났다는 겁니다. '진짜?' 그러니까 소문 났다고 그래요. '야, 선생님은 참 어머니를 사랑한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도 그러고, 독일 사람들도 그러고, 세계 사람들이 다 그런다구요. 세계 사람들에게 그런 소문이 났다구요. 임자네들은 그런 소문 못 들었지요? (웃음)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못 들었지요 ! 못 들었지만 오늘 내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부터 알라구요. 「예」 아는 데는 조건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칭찬받을 수 있는, 어머니와 같은 여자가 되라 이거예요. 내가 잘해서 그런 게 아니라, 어머니가 잘해서 그렇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어머니 잘하거든요. 참 잘한다구요. 얼굴도 이쁘지만 마음도 이쁘고, 말도 잘하고, 모든 걸 다 잘한다구요. (웃음. 박수) 오늘 저녁에는 내가 좋은 갈비대접을 받을 거라구요. (웃음)
가정이 문제입니다. 남자라는 동물하고 여자라는 동물이라는 것이 어떠한 동물인지 모르지만, 이것들이 잘못하면 천지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몸은 비록 작은 것이었더라도 그 두 몸이 행동과 거동을 잘못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뒤집어 왔거늘, 오늘날 여러분의 행보가 아름다움으로 말미암아 천지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정의 부정으로 다시 뒤집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상태를 회복해야 할 책임이 오늘날 타락한 인류 앞에 있는 것이요, 그 인류 앞에 있어서 택함을 입은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인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절대적인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이 이렇게 뒤집어 놓았으면 전부 다 세계 사람이 그렇게 알고 가야지, '통일교회가 그러니까 난 싫다'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그 길이 무슨 길이냐? 자기를 위하는 길이 아니라 전체를 위하는 길입니다. 그 길에서만이 이것이 가능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희생하고 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장이예요. 알겠지요? 「예」
여자는 남편에게 희생하려고 해야 되고, 남편도 역시 여자에게 희생 하려고 해야 됩니다. 세 번 때려서 승리한 사람이라도 열 번 양보하는 사람에게는 굴복당하고 맙니다. 예수님도 그런 법을 지켜 왔던 겁니다. 오늘날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선한 사람은 자기를 희생하려고 하지요. 주먹 잘 쓰는 사람이 선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매를 맞고도 사랑으로 포섭하려고 하고, 티 없이 넘어서서 그 가정까지도 희생하는 사람이 선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이 그래요. 우주의 중심 되는 그 분이 그렇게 나감으로 말미암아 선의 표준이 그렇게 된 겁니다. 그러한 길을 통해서 선의 세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는 종교인들은 종교 자체, 믿는 사람 자체를 희생해야 되고 종교단체를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를 믿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 민족 앞에, 혹은 경북이면 경북 앞에 남모르는 가운데서 기도를 해야 했고, 남모르는 가운데서 피땀을 흘려야 했고, 남모르는 가운데서 수고를 해야 했고, 남모르는 가운데서 핍박을 받으며 눈물을 흘리는 생활을 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와 이 경북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더 나아가서는 대구와 경북만 위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을 밟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통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영인을 구하기 위한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해방의 자리에 선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수난과 고통 가운데 있는 인류의 모든 십자가를 짊어지고, 이것을 해소 시킬 수 있는 구원완성의 날을 고대하면서, 핍박의 길을 감수하고 수난 길을 감수하고, 어려운 곡절의 길을 극복하면서 나온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금 계시는 그 자리를 원치 않는다 이겁니다. 이 자리에서 해방해 줄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들이 땅 위에 나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주인공이 메시아인 것입니다.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남성완성과, 여성완성이 되고 거기에서부터 가정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적 해방, 국가적 해방, 세계적 해방, 영계 천주적 해방을 이루어 하나님의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전체가 완전히 해방을 받은 입장에서 사랑으로 포괄되는 개인적인 세계, 가정적인 세계,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 영적 세계, 하나님의 세계까지 사랑으로 일원화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천국이요, 영계가 자랑할 수 있는 천국이요, 세계가 자랑할 수 천국이요, 대한민국이 자랑할 수 있는 천국이요, 모든 가정과 모든 종족들이 자랑할 수 있는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이루어야 할 것이 오늘날 하나님의 뜻으로 본 세계의 역사란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과 여러분의 관계는 어떤 관계에 있느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에 대해서 참부모라고 그러지요? 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글쎄 하나님 아버지가 뭐예요? 그게 뭐냐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뭐예요? 「사랑입니다」 뭐하는 사랑이예요?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하나님이 뭐예요? 진짜 참부모는 하나님이고, 선생님은 복귀하는 노정에 있어서의 참부모의 사명을 대신 하는 분이다, 이렇게 알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사지(死地)에 있어요. 개인적으로 타락했고, 가정적으로 타락했습니다. 보라구요. 꺼꿀잡이가 됐다구요. 세계적으로 타락했고, 국가적으로 타락했고, 민족적으로 타락했고, 종족적으로 타락했고, 가정적으로 타락했고, 개인적으로 타락했고, 전부 다 꺼꿀잡이가 됐다. 이겁니다. 제일 밑창에 떨어진 타락의 왕초예요. 이것이 올라가려면 개인적으로 해방되어야 되고, 가정적으로 해방되어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해방되었더라도 개인적으로 해방된 나하고, 가정적으로 해방된 가정하고 달라진 것이 아니라구요. 개인적으로 해방된 내가 가정을 거느리고 가정의 해방권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개인적 해방, 가정적 해방을 이룬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 종족적 해방과 개인적, 가정적 해방이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 민족적 해방권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따로따로 하면 안 돼요. 따로따로 하면 전부 다 갈라지고 만다는 겁니다.
이러한 운명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개인적 해방권 플러스 가정적 해방권, 플러스 종족적 해방권, 플러스 민족적 해방권, 플러스 국가적 해방권, 플러스 세계적 해방권, 플러스 천주적 해방권, 플러스 하나님 해방권입니다.
참 기가 차다구요. 오늘날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는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어요? 도둑놈, 도둑놈이라 해도 새빨간 도둑놈보다도 새까맣고도 얼룩덜룩한 도둑놈들입니다. 뭐 믿고 천당가겠다고요? 이런 엄청난 천륜의 담이 막혔는데도 불구하고…. '누가 책임질 것이냐? 하면 '그건 하나님이 다 하지. 능력 많으신 하나님이니까' 이런다고요. 그럴 것 같으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복귀섭리를 안 하셨을 겁니다. 하나님이 순식간에 다 해버리지요.
자, 이게 야단났지요? 뜻의 세계가 좋은 줄 알았더니 전부 다 한 틈바구니에 막혀 버렸다 이겁니다. 천주 가운데 세계가 있어야 되고, 세계 가운데 국가가 있어야 되고, 국가 가운데 민족이 있어야 되고, 민족 가운데 김씨면 김씨의 종파, 종족이 있어야 되고, 종족 가운데 가정이 있어야 되고, 가정 가운데 내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제일 중심이 뭐냐 하면 나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천주가 넓고, 세계가 넓다 하더라도 내가 가운데에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나라는 것이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전부가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면 천주의 완성을 위해 서입니다. 모든 계층의 완성을 보기 위해서는 전부가 사랑을 근거로 해야 되는데, 사랑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한 성인의 도리를 이어받고, 성인을 대신한 충신의 도리를 이어받고, 충신의 도리를 대신한 효자의 도리를 이어받은 가정에 있어서 효자의 중심 되는 부모가 하나님 대신자로서 우리 가정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왕은 하나님 대신 나라의 중심이고, 성인은 세계의 왕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든 주권자의 중심이라고 알고, 모든 계열의 중심자를 하나님의 대행자로 알고, 그 계열에 있어서 부모의 심정과 같은 마음을 기울여 생명을 다하는 자리가 가정에 있어서는 효자라 하는 것이요, 국가에 있어서는 충신이라 하는 것이요, 세계에 있어서는 성인이라 하는 것이요, 천주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해방하는 책임을 지겠다고 나서지 않는 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고 하는 한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해방하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지상지옥을 해방하는 사명, 천상지옥을 해방하는 사명을 홀로 담당하고 책임을 진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들로 말미암아 지상지옥이라는 타락한 세계가 되었던 것이 아들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로 다시 복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할머니들 알겠나? 우리 교역장들은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중심이 무엇이냐? 이건 나라도 아니예요. 나라의 대통령도 아니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예요.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는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이 문제요, 나라의 군왕에 대해 충성 하는 것이 문제요, 누가 어떻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세계를 위해 충성하는 것이 문제요, 영계와 육계를 대해, 우주를 대해, 천주를 대해서 내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 대해서도 하나님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나라의 주권자가 안 되었거든 백성이라도 되어라 하는 것입니다. 선한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하거든 어머니 아버지를 가르쳐 줘 가지고 선한 어머니 아버지 만드는 것이 효의 도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충신의 도리가 아니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사상을 갖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그러한 사상을 갖자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상이다 이겁니다. 그러한 사상을 남기는 한 이 세계는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러한 사상을 제창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발전하는 역사과정에서 현실적으로 이 문제와 결부시키는 종교 지도자가 없었고, 섭리역사를 밝혀 가지고 오늘날 개인생활의 중심사상으로 교육하는 지도자가 없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 지구상에는 혼란의 종교역사가 벌어지고 비운의 역사가 감돌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와중에서 통일교회가 이것을 헤쳐 가지고 오늘날 생활적인 무대에 있어서, 가정에 있어서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천리의 모든 핵심적인 심정의 도리를 밝힐 수 있는 새로운 사상적 전통을 지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기반을, 이러한 놀라운 것을 길이 횡적으로 빛내기 위해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축복가정이란 걸 중심삼고 공적인 입장에서 축복을 했다는 것을, 세계의 표본적인 가정이 되어 달라는 요구 밑에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게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선생님과 여러분은 이러한 관계로 돼 있는데 선생님의 가정이라는 것은 어떤 가정이냐? 선생님 가정은 천번 만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남성으로서 여성으로서 이와 같은 우주의 중심 자리를 언제나 사수해 가지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확고하게 중심 자리를 지켜 가지고, 가정을 대해서도 틀림없이 그런 심정기반 위에 서야 되고, 종족적 기반에서도 그런 심정을 가지고 서야 되고, 민족적 기반 위에서도 그런 심정을 가지고 서야 되고, 국가적 기반 위에서도 서야 되고, 세계적 기반 위에서도 그런 심정을 가지고 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범위가 높아질 뿐이지 언제나 개인 중심삼은 그 기반과 합한 세계적인 가정, 이념적인 그 모체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선생님의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예를 들면, 역사 이래 하나의 표본적인, 전체 가정적인 책임을 중심삼은 세계 중심의 가정이 있고, 국가 중심의 가정이 있고, 민족 중심의 가정이 있고, 종족 중심의 가정이 있고, 가정 중심의 가정이 있다는 거예요. 따로따로 하면 전역사가 사방으로 동강이 나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를 이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해서 하늘 천국까지 갈 수 있는 하이웨이, 즉 고속도로를 닦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다가 경주가 나타나면 갈라져야 되고, 부산이 나타나면 갈라져야 되고, 전부 다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동강이 나 버려요.
그러니까 출발과 더불어 전부 다 심정에 끼우면 마찬가지라구요. 효자가 가는 마음, 충신이 가는 마음, 성인이 가는 마음, 하나님 아들딸이 가는 마음은 전부 다 직선이예요. 그것만은 틀림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는 충신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또 충신은 성인을 이어받을 수 있고, 성인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충신은 효자를 능가한다, 성인은 충신을 능가한다 이런 논법이 성립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성인의 도리를 완성하고, 충신의 도리를 완성하고,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다 하는 표어가 이 역사상에 등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 믿는 사람은 절대 승리할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걸 아셔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종족을 극복해야 되고, 민족을 극복해야 되고, 국가를 극복해야 되고, 세계를 극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국제결혼까지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는 앞으로 오색인종이 하나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것은 하나기 때문에 동서남북 방향과 계층이 다르다고 해서 그 축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같기 때문에 붉은 사랑의 마음에 피는 꽃은 그 어떠한 종류의 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종류의 꽃입니다. 그러므로 남극에 가서 피나, 북극에 가서 피나, 동극에 가서 피나, 서극에 가서 피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초민족적인 결혼관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과거에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6·25동란 때만 하더라도 대한민국 모든 여자들이 피난 바람에 살림이 어렵고, 사회 혼란기가 됨으로 말미암아 별의별 놀음을 다 해 가지고 양부인이 된 악풍을 남긴 사실이 있는걸 안다구요. 그것은 자기 일신과 자기의 삶, 자기의 생명, 자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지만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다르다는 거예요. 양부인이 되더라도 내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늘땅과 세계와 인류를 위해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반대예요. 180도 반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서슴치 않고 국제결혼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우리 아주머니들 중에 지금 과부된 아주머니가 여기 왔거들랑 말이예요, 내가 전부 다 양남편 얻어 줄 거예요. (웃음) 그거 환영해요, 환영하지 않아요? 「……」 환영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기의 전통적 역사의 고질된 사상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세계를 위한 것이예요. 사랑이란 것은 우주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고방식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초민족 형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대한민국만을 위하는 한국 사람을 만들지 말고, 세계를 위하는 한국 사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내가 일을 해도 대한민국을 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가 잘살기 위해서 돈 버는 것이 아니예요. 우리가 잘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사는 거와 동시에 세계를 잘살게 하기 위해서 돈 버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나의 사랑이 가정을 위한 사랑이 아니라,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사랑하는 사랑이예요. 왜? 하나님 자신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 자기가 사랑하는 종족, 자기가 사랑하는 민족을 희생시켜서 원수의 아들딸을 구하려고 했어요. 가인 아벨 역사 알지요? 그래서 종교를 믿는 사람은 출가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집을 나가지 않고는, 출가하지 않고는, 집을 떠나지 않고는 도의 길을 가지 못해요. 알겠어요? 왜? 더 큰 세계를 살리기 위해 가는 걸음 앞에는 자기 나라가 반대해도 나라를 끊고, 부모가 반대하거든 부모의 반대를 박차고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것을 용납 못한다 이거예요. 거 아시겠어요?
그러면서 내가 어떻게 나가야 되느냐 하면, 세계를 전부 다 힘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구요. 눈물과 피땀을 가지고 그들을 자연굴복시켜 세계 판도를 획득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될 길이 종교의 길이기 때문에 종교는 맞으면서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맞고 승리해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사탄편에 있는 사람은 치고 탈취하면서 망해 가는 거요, 종교인들은 잃어버리면서 흥해 가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하게 이길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 문 아무개도 맞았다구요. 대한민국에서 맞았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기 온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서 나이 많은 사람들은 문 아무개 좋다고 하던 사람 없다구요. '그 나쁜 사람!'이랬다는 겁니다. 내게 별의별 이름이 다 붙었던 것입니다 안 붙었던 것이 없습니다. 국제공산당이니, 깡패대장이니, 테러단의 대장이니, 마피아니, 스탈린이니, 히틀러니 등등 나쁜 것은 다 붙었었다구요. 거알아요? 보기만 해도 나가자빠질 만큼 무서운 사람 같지만 알고 보면, 그분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의 껄끄러운 형님이 아니예요. 부자관계의 인연을 소개하는 책임을 지고 있는 분입니다.
부자관계의 인연이란 것은 사랑으로써 통하는 것이지, 수단 방법 가지고 안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 어미 아비를 어떤 설명 가지고도 아니라고 할 방법이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진정으로 영계와 육계를 통해서 선생님을 안 사람은 아무리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짜라는 것을 설명하려고 해도 설명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아무런 설명 방법이 없어요. 이것은 체험이 용납치 않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차원의 부자관계의 인연을 오늘날 초민족적으로 형성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담 일족에 있어서 참된 부모가 생겨나지 못하고 악한 부모가 생겨났는데, 이것을 땜질하려니 참된 부모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갖다 붙여 주는 놀음을 하자는 것입니다. 오늘날 메시아사상이니, 구세주 사상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피동적인 투약방법이예요. 알겠어요? 타락 때문에 생긴 것들이예요, 이것들은 전부 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뭘 해왔느냐 하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하나의 모체를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의 기원을 중심삼고 축을 세워 온 것입니다. 개인 위에 가정…. 축은 하나예요. 축은 하나인데 돈으로 말하면 가정적 돈, 종족적 돈, 민족적 돈을 전부다 쌓아 놓는 식으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그와 같이 해서 타락한 이 지상지옥에서부터 이 길을 통해서 천상천국까지 직행 코스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자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문선생이 뭘했느냐 하면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가지고 이 길을 온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의 21년으로 2천 년 역사를 대신해서 세계적으로 핵심적인 기원을 마련했고, 하나의 구슬을 꿰듯, 목걸이 만들 때 작은 구슬과 큰 구슬을 꿰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에서 가정, 종족을 한 줄에 꿰었습니다. 그 실을 통해서는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을 거쳐야만 인류가 출발과 더불어 고속도로를 통하여 천국 종착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역사적인 모든 사연을 걸어 놓고 대표적으로 책임졌기 때문에, 이 일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 신세를 안 지고는 이 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선생님을 좋다 하는 것은 전부다 선생님을 이용해 먹겠다는 방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다리가 거기 있거든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도망가려고 해도 그저 붙들려고 하는 거예요. 차 버리고 천대를 하더라도 이건 놓아 줄 수 없소 하는 거예요. 끝까지 붙잡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패라구요. 그래요? 「예」 지긋지긋한 패들 !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서 여러분이 가정적 기준에서 선생님을 붙들고 가정을 위해서 충성을 하면 가정적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요, 국가적 기준에서 선생님을 붙들고 애국하겠다고 하면 충신의 도리를 한 팻말을 박게 되는 것이요, 세계적 기준에서 성인의 도리를 한 팻말을 박고, 하늘땅 영계까지도 해방시켰다 하게 되면 아들의 자리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정면 앞에 나설 수 있다 이거예요. 각도가 있는 곳이 아니라 정면이예요. 이 정면에 나타나는 거기에는 심정이나 사랑의 길밖에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10도, 45도, 90도, 180도, 360도 가운데 0도에서 정면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은 붉은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심정의 세계를 말하고, 심정의 인격관을 말하고, 심정의 가정을 말하고, 심정을 중심삼은 종족, 심정을 중심삼은 민족, 심정을 중심삼은 국가, 심정을 중심삼은 세계, 심정을 중심삼은 하늘을 말합니다. 심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 모든 것에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불가침적 권입니다. 이것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더라도 천국이기 때문에 지상천국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이루고 살 수 있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할 때 베드로한테 이 땅의 열쇠를 주고 간 것도 이와 같은 사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사다리가 천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 개인에서부터 가정을 통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야곱이 도망가게 될 때에 벧엘에서 잠 가운데 하늘을 오르내리는 사다리를 본거와 마찬가지로 땅에서부터 하늘까지 연결시키는 사다리를 지상에서 놓아야지 천상에서 내려오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개인에서 승리하고, 가정에서 승리해서 가정적 사다리를 구축해 가지고 이뤄 놓으면 전세계 사람들이 웃고 건너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다리의 심정권을 이루어 놓아야 됩니다.
그런 일을 오늘날 미국을 걸어 놓고 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주권, 즉 하나님 섭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워서 이기겠다는 기준에 섰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는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올라갔다가 내려오지 못했다구요. 예수님도 올라갔다 몇천 년 후에 내려왔지만, 왔다 간 모든 영인들도 갔다가는 돌아올 수 없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올라갔다가 마음대로 어떻게 해요? 「내려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기성교인과 다른 게 뭐냐 하면, 지상에 살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으므로 영적 현상을 빈번히 횡적인 이 세상에서 체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기성교회와 다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건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요? 「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전부 다 안 그러면 거짓말이예요. 몽시 가운데 선생님 보지요? 「예」 그런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얼만가 보자구요. 백 퍼센트 구만 !
이것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지상에 사랑의 권을 중심삼은 초민족적 심정적 기반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한 초민족적, 횡적이 아니라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계의 영인들이 협조한다구요. 영적 재림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불원한 장래에 좋은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개인대 개인으로 맞붙고, 가정 대 가정, 종족 대 종족으로 맞붙어서 지상에서 일제히 이것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제히 벌어져서 평면적으로 딱 일직선으로 하나되게 될 때는 앞으로 영적 세계가 꿈이 아니라, 현실 사회생활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부락에 열 집이 있으면 일곱 집에서 예언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초신비적 세계가 불원한 장래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때는 공산당이 아무리 하나님이 없다고 해도…. 하나님이 없기는 왜 없어요, 체험하고 있는데. 생활인식권 세계,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세계가 우리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일을 확대시키고 이 일을 촉구시키기 위한 것이 누구의 사명이라구요? 이것은 기성종교의 사명이 아니라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을 감당하지 않고는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스스로의 갈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뜻의 세계가 우리 목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뜻의 세계가 나와 더불어 일일생활권 내에서 종결을 볼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위한 인류가 될 것이고, 사랑을 위한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전개될 것입니다. 아-멘 ! 아시겠어요? 「예」
사탄세계와 하나님의 뜻의 세계가 그렇게 차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것이 여러분 개인에서부터 여러분 가정에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에 여러분의 가정을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해 준 것입니다. 옛날에는 개인구원을 표준했지만 가정구원을 표준하고 나온 것이 역사상의 종교로서는 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 알겠어요? 「예」 개인구원이 아니라구요. 남편이 잘못하면 여편네도 지옥 가는 거예요. 아들딸 다 거느리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가정구원이라는 표어가 나왔다는 사실은 지극한, 역사 이래에 없었던 놀라운 복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의 길을 간 사람은 가정을 버리고 갔지만 우리는 가정을 안고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기를 부탁합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 당신이 원하시는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나이다. 당신을 위하는 사람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았나이다. 오늘날 현실, 저희들이 처해 있는 현상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사옵고, 자아가 자아를 위해 살 수 없는 인간임을 알았고, 자기 가정이 자기 가정만을 위해서 살 수 있는 가정이 못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통일교회 자체를 위해서 살 수 없는 통일교회인 것을 알았사옵고. 세계의 통일교회 무리들은 세계 각국의 통일교회만을 위해서 살 수 없는 것도 알았습니다.
오로지 하나의 세계, 오로지 하나의 천국을 위해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엄청나고도 놀라운 사실을 알았사오니, 이제 저희들의 의식구조에 있어서는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의식이 스스로의 의식으로 바꿔질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내 자아를 발견한 것이 위대한 발견임과 동시에 위대한 아들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기초가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온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바로 저희 가정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국가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세계에 있어서의 아버지요, 하늘나라에 있어서의 아버지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 아버지의 위치를 대신하여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가정의 부모가 필요했고, 나라의 군왕이 필요 했고, 세계의 성인이 필요했던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도의 길을 거쳐온 걸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진정으로 알았사오니, 이제 한 공식적 기준과 마찬가지로 부자의 인연을 맺고 저희 가정에서 아버지와 저희들이 실제 살아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중심삼고 실제 살아야 되겠습니다. 세계를 중싱삼고 실제 살아야 되겠습니다. 온 영계를 합해서 실제로 살 수 있는 기쁨을 찾아야만 아버지와 아들의 권한을 가질 수 있고, 아버지와 아들의 권한을 갖지 못하면 타락권을 해소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의 권한을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민족, 국가, 세계 도처에서부터 하나님과 나의 관계로 확대시킬 수 있는 승리권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
세상에 그 무엇이 내 앞에 이익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이상 귀한 것을 몰랐습니다. 이제 저란 자체가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이며, 무엇이 귀한 것인 것을 알았사오니, 하나님을 아버지로 갖는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저희들이 이제 알았사오니, 아버지와의 인연을 영원히 가질 수 있고, 아버지와 영원히 살 수 있기 위해 저희 스스로가 오늘 이 시간 다시 한 번 철두철미하게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아버지 앞에 맹세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나고 싶었던 이 짧은 기간들은 이제 다 지나가 버렸사옵고, 한국을 방문한 이 짧은 기간에 대구지방에서 당신의 자녀들을 만났사옵니다. 이들이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부끄러운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사랑에 미치고 싶은 부푼 마음을 가지고 그 부락에 가서 부락을 붙들고 하나님 대신, 예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사랑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중심적인 존재가 되어야 될 것을 알았사옵고, 민족 앞에 그러하고, 국가 앞에 그러하고, 세계 앞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온 세계가 필요로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사오니, 그럴 수 있는 생애를 지닌 것을, 그럴 수 있는 스스로의 생활환경을 지닌 것을 감사할 줄 아는 무리가 되게 허락 하여 주시옵소서.
민족의 수치를 가로막고, 세계의 수치를 가로막고, 하늘의 수치를 가로막고, 온 천지의 수치를 가로막고, 스스로 해방의 왕자가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진 십자가의 길에서 극복할 줄 알고, 십자가의 용사로 방패를 들고 하늘과 더불어 싸워 나가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비 내리는 오늘 이 저녁에 당신이 이들을 사랑하시사 여기에 모이게 해준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이 세상이 어떤 것을 알았고, 뜻의 세계가 어떤 것인가를 알았기 때문에 하늘이 부여해 준 사명은 오늘날 역사 이래에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선물을 가지는 것으로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축복가정을 통하여 연결될 수 있는 것을, 금후의 세계가 우리를 부르고 있는 것을 알고 스스로 가정을 거느려 3대권과 3대 종횡권을 갖추어 가지고 아버지 앞에 세계적 제단을 갖추어서 만민이 굴복하고 만민이 머리 숙일 수 있는, 아버지가 굽어 살필 수 있고 흠향할 수 있는 제단으로서 받아들 수 있게끔, 의연한 그런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만만사의 은사와 사랑이 당신의 어린 자녀들에게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옵고, 만나는 것은 기쁘고 헤어지는 것은 슬픈 것이지만 그런 모든 것은 아버지를 더 사랑하기 위한 길임을 압니다. 그런 길이 우리가 찾아 가는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우리가 찾아가는 길 앞에서는 오로지 뜻 앞에 감사해야 하고, 져야 할 것은 저희들의 책임인 것을 알게 하여 주옵시고, 이 날 이후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옵고, 금후의 생활과 금후에 나타날 생활들을 아버지께서 주관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여기 범일동에서 다시 와 보니 옛날 생각이 새롭습니다.
잠깐 동안 여러분 앞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날의 역사와 더불어 오늘 우리 자체 현실의 문제는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으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여기 있는 것은 바위돌입니다. 저 바위돌은 범일동 골짜기의 수많은 바위돌 가운데 하나입니다. 저 바위는 어느 누가 중히 여기지 않았고, 바라보지 않던 바위였지만 어떤 인연 때문에, 전하는 사람과 더불어 관계되었던 그런 인연으로 말미암아 저 바위가 이제부터 세계적인, 역사적인 것으로 되었다는 거예요.
어떤 인류역사와 더불어 혹은 하나님의 섭리와 더불어 가치적 내용에 있어서 하나의 조건물로 인연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저 바위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우리 인간인데 우리 인간들 가운데 여러분 개인 개인을 보게 된다면, 여러분 개인개인이 통일 교회와 혹은 선생님과 관계되기 전에는 아무런 가치없는 입장에 서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생각해야 할 것은 여러 분이 하늘과 더불어, 뜻과 더불어, 선생님과 더불어 관계됨으로 말미암아 아무것도 아닌 바위를 기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자신들을 중심 삼고 후대에 여러분 후손들이 기념해 줄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에 여러분이 바위 중에서 어떤 바위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 바위는 선별된 바위니만큼 바위가 하늘의 심정과 어떤 인연이 있는 것을 중심삼고 가치의 비중이 설정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 뜻과 더불어 얼마만한 심정적 가치의 유대를 맺느냐 하는 것이 민족 앞에 있어서, 혹은 세계 앞에 있어서, 혹은 영계의 수많은 여러분 선조들 앞에 있어서, 또 더 나아가서는 전체 우주 앞에 있어서 무한한 가치의 내용을 지닐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이 기념하는 날 여러분 마음 가운데 결심과 더불어 새로이 느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여러분이 보기에는 아무 가치없는 내 자신이지만, 하늘의 심정 세계에 있어서 두터운 인연을 남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된다면 여러분은 역사적인 기념물이 될 것입니다. 역사뿐만이 아니라 섭리사적인 기념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인격은 일시적인 존재로 끝날 것이 아니라 영원히 여러분의 후손과 더불어, 이 한민족의 역사와 더불어, 세계 역사와 더불어 길이길이 추앙의 대상이 될 것이고 기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바위보다 가치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다 가치 있는 기념의 대상이 되기를 진정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박수)
하나님 아버지! 지금부터 27년 전. 범일동 그때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옵니다.
당신이 그렇게 수고하고 외롭고 슬펐던 그때와 지금 이 시대의 희망적인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면서 아버지의 섭리의 그때를 생각할 수 있는 시점을 통하여 하늘 앞에 주고 싶은 모든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간에 하늘의 대가를 가려 가지고 하늘 앞에 도와주지 못하였던 모든 과거지사를 잊어 주시옵소서.
더우기 한민족을 어여삐 보시사 범일동 이 성지를 다시 한 번 당신이 기억하시옵고, 오늘 이 기념될 수 있는 시간을 기억하시사 한민족의 부족하고 잘못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서 출발한 통일교회 운동이 일본을 거쳐 미국을 거쳐 전세계에 뿌리 내릴 때까지 온 영계가 동원되고 땅 위의 수많은 당신의 사랑하는 자들을 희생시켜 탕감적인 기반을 마련하게 해주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드립니다.
통일교회를 위하여 정성들이며 간 모든 영인들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유협회장을 위주로 하여 그외의 모든 영계가 간 통일교회 당신의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전세계의 자녀들과 더불어 연락시킬 수 있는 대운동을 영계를 거느리고 땅 위에 임하여 활동할 수 있게 명령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의 땅을 대신하여 해원성사 하기를 바라던 모든 전체를 이날을 중심삼고 지상의 어떤 선하고 악한 영인들과 더불어 재림시키어 땅 위에서 참부모의 혜택을 받아 아버지 앞에 부복할 수 있게끔 축복의 길을 활짝 열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이곳을 찾아오는 당신의 자녀들 위에, 혹은 마음을 가지고 이곳을 기억하는 모든 무리들, 발걸음을 멈추는 자들 위에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여! 여기에 하늘이 같이하시옵고 모든 사람의 마음 마음 위에 새로운 통일세계를 꿈꿀 수 있고, 새로운 통일교회 운동을 하여 온갖 충성을 다짐할 수 있는 거룩한 터전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거쳐가는 모든 사람들 앞에, 이곳을 중심삼고 27년 전에 아버지를 생각하고 아버지의 뜻을 염려하면서 생각하던 그 통일의 길이 지금은 세계적인 길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이곳을 찾아드는 모든 사람도 그날의 기억과 더불어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을 넓혀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바쁜 모든 뜻 가운데 새로이 결심한 당신의 자녀들의 모든 걸음걸음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약속한 시간에서 한 시간 늦게 도착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는 도중에 자동차가 빵구가 나고 차에 물 탄 기름을 넣어 가지고 오다가…. 그래서 늦었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제시간에 도착했을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전남북 사람들이 기도를 하지 않은 곳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기도 많이 했어요? 「예」 수고스럽게 전남 전역에서, 또 전북 전역에서 이곳에 모이느라고 많은 시간을 소비했으리라 봅니다. 어제부터 시간을 내 가지고 이곳까지 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가까운 데에서 몇 분 안 걸려 가지고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못해도 평균 세 시간 이상 걸렸을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때, 내 자신은 어떻게 하든지 세 시간은 말씀을 해주어야 할 책임을 느낌니다만, 한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한 시간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용서하십시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내일과 모레는…. 축복 대상자들이 지금 서울에 다 모였다고 봐요. 아홉 시부터 전부 다 모여 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어떡하든지 서울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덟시까지는 딱 끝내고, 중간에라도 끝내고 떠나지 않고는 서울까지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먼저 여러분 앞에 양해를 구하겠어요. 용서하겠지요?
오늘 여러분 앞에 말씀드리고자 하는 제목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실 이 지상'입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셔야 된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인류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는 타락이라는 말이 없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창조이상대로 완성되었더라면, 그들은 인류의 선한 조상으로서 모든 승리적 요건, 모든 영광의 조건을 다 갖추어 가지고 인간이 필요로 하고 인간이 원하는 일체의 복, 일체의 영광스런 것을 다 차지할 수 있는 행복스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셨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저 하늘나라에 계시는 그런 분이 아니라, 지상에서 우리의 인류시조와 더불어 행복하게 사실 분입니다. 또 이 땅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땅이 되었더라면, 거기서부터 하나님과 우리 인류시조는 하나가 되어서, 즉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하나님의 직계의 혈통을 남겨,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요, 아담 해와는 외적인 인류의 조상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가 되어 영원한 사랑 가운데 그 누가 옮길래야 옮길 수 없고, 갈라 놓을래야 갈라 놓을 수 없는 하나의 참다운 가정을 구축하였을 것입니다.
그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는 하늘의 사정을 완전히 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평면적으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생활할 수 있음과 동시에 우리 감정과 모든 심정을 통할 수 있는 행복스러운 가정이 되어 거기 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서부터, 과정은 물론이요. 끝까지 하나님과 같이 사는 이상의 동산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본래의 창조이상이었는데 우리 인류 시조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즉 해와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 모든 창조이상이 허사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 영원하신 분, 유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가 이상하였던 창조이상도 영원하지 않을 수 없고, 절대적이 아닐 수 없고, 유일적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하신 그 뜻을 기필코 하나님이 이루지 않으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될 수 없고, 유일적인 하나님이 될 수 없고, 영원한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해서 본래에 정했던 그 목적을 다시 찾으려니 타락한 인간들을 대해서 구원섭리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이 뭐냐? 이것은 병난 사람을 병나기 전의 입장으로 회복시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물에 빠지지 않은 입장으로 회복 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저버린 인간을 말하는 것이요,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리로 떨어졌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떨어진 사람들을 본래의, 떨어지지 않은 상태로 다시 돌이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구원역사는 복귀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러면 인간은 얼마만큼 떨어졌느냐? 인간 하나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우리 개인의 인격관은 물론이요, 이상적 가정관, 이상적 국가관, 이상적 세계관, 이상적 우주관이 몽땅 떨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결과의 사람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원리세계에서 존재하는 어떠한 물건보다도 가치 없는 비원리적인 존재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현시키는 인간이 된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이상세계를 바라보고 나가다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고장난 존재가 되었다구요. 쓰레기 같은 인간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고 있는 이 세계의 인간들은 갈 길을 알지 못하고, 구원이 무엇인지 모르고, 자기가 어디로 향해서 어떤 주인을 따라 어떤 세계로 가야 할 것인지를 모르고 우왕좌왕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세 인류사회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에게 종이 있다면 그 종보다도 못한 것이요, 어떠한 만물이 있다면 만물보다도 못한 가치의 자리로 떨어진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복하는 데는 그냥 맹목적으로 회복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창조원리를 통해서, 재창조원리를 통해서 다시 수습해 가지고, 오랜 역사를, 온갖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재창조, 본래와 같이 다시 수리공정을 거쳐서 다시 만들었다는 결과의 자리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하나님이 몰고 나오신다는 것을 알고, 그런 사명을 할 수 있는 종적 기반이 종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종교는 무엇이냐? 타락한 인간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고장난 인간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수리공장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인류역사에 나타난 종교입니다. 수리공장에서 이것이 완전히 분해되어 가지고 인간 본연의, 외형적으로나 내용상으로나 모든 이상적 기준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았던 본래의 인간 이상의 기준까지 올라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지구성에 살 수 있는 기반은 절대 갖춰지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목적하였던 남성과 여성이 하나된 가정 형태가 나타나지 않는 한 이 지구성에 기쁨의 거주지를 찾을 수 없다 하는 것을….
그래서 오늘 이 세계를 동원해서 하나의 완전한 남성을 다시 한 번 찾아 세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의 남성을 완전히 찾아 세운 다음에는 남성을 통하여 여성을 찾아 세우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본래의 하나님께서 아담을 먼저 지었기 때문에 남성을 먼러 찾아 가지고 아담을 본따 가지고 여성을 만들어야 돼요. 성경에는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가지고 여자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남자를 본따 가지고 여자를 만들었다구요. 책에서 골자를 빼라는 말을 하지요? 그건 뼈를 빼라고 하는 말이예요. 그건 뭐냐 하면 본따 가지고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건 아담을 통하여 가지고 잃어버린 해와를 재창조하는 과정을 거쳐 나온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영계가 있다면, 영계는 하나님이 있는 곳이예요. 영계는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왔다 간 모든 선조들은 천사장과 협력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지상에 있는 인간을 재창조하는 역사를 계속해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 무엇을 잃어버리게 됐느냐? 본래 권위와 영광의 하나님이었는데 권위와 영광의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기쁨의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행복과 사랑의 하나님을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영광과 기쁨과 행복과 모든 영광을 갖춘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태어난 인간입니다. 이 우주의 대주재 되시는 동시에 창조의 주인인 하나님은 우리와 상관없는 분이 아니예요. 그분이 바로 우리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 하나님을, 영광스럽고 사랑스럽고 기쁘고 행복스러운 하나님을 우리 가정에 오로지 아버지로 모실 수 있음과 동시에 아들딸이 아버지를 자기 집에 모실 수 있는 영광의 복지가 지상에 현현할 것이었는데 이것이 다 깨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완전히 슬픔의 하나님이 되었고, 고통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은 모른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수많은 종교인들은 인류의 고생을 하나님 앞에 맡겨 버리고 나를 해방시켜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일상 신앙생활의 표준이 된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오늘 우리 인간보다도 더 고통을 받고 있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오늘날 어떤 종교인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고통을 받는 하나님이요, 수고를 하는 하나님이요, 슬픔의 하나님인 것입니다. 하나님으로서 하나님 노릇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주인으로서 주인의 행사를 하지 못하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을 오늘날 수많은 종교가 이 지상에 있지만 이것을 똑똑히 모르고 나왔다구.
오늘날 통일교회가 지상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 라는 것을 똑똑히 역사도상에 밝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이와 같이 진정한 의미에서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 아버지가 오늘날 잃어버린 인류를 자녀로서 찾기 위한 수난 가운데 있는 아버지인 것을 알게 될 때,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의 잘못을 하늘 앞에 맡기는 것보다 우리 잘못을 내 스스로 청산짓고 난 후에는 다시는 그릇된 길을 갈 수 없다고 다짐할 수 있는 생활을 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길이 종교의 길인 동시에 특별히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야 할 생활의 길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고통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슬픔의 하나님으로 만들었어요. 창조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인간을 지었던 하나님이 쓰레기통에 빠진 인간들을 재창조하는 재생의 주인이 되었다는 억울한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됨과 동시에 인간을 창조할 때 협조하던 천사세계, 영적 세계의 천사장을 위시한 모든 천사들의 권위도 완전히 땅에 떨어졌다구요. 하나님의 권위를 땅에 떨어지게 하고, 그다음에 영계, 천사세계의 권위를 땅에 떨어지게 하고, 그다음에는 만물의 권위를 완전히 땅에 떨어지게 했습니다. 만물의 권위뿐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인간의 권위는 두말 할 필요도 없다구요. 장본인이니까 그건 뭐 두말할 것 없다구요. 피조세계의 주인이 달라지게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천사세계와 만물이 탄식권에 머물어야 할 그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것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이 우주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어야 될 것인데 이 우주의 주인이 사탄 마귀가 되었다는 이 억울한 사실을 오늘날까지 인류는 물랐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인간을 지으신 것은 당신의 사랑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을 사랑의 아들딸의 생활 재료요, 모든 기쁨과 화동의 자극적인 상대체로서 기쁨을 자극시킬 수 있는 것으로 지었는데도 불구 하고, 그것들이 도리어 탄식의 조건이 되고 원망과 불행의 조건으로 나타나는 이 세계가 됐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를 타락시킨 원수인 사탄 마귀가 주인이 된 세계가 됐다는 엄청난 사실을 우리는….
또 사탄은 주인이 되어서 본래의 주인에 속할 수 있는 인간을, 주인에 속할 수 있는 만우주를, 주인에 속할 수 있는 천사세계를, 주인된 자리에 있는 하나님을 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원리의 하나님이요 이상의 하나님인데, 이 땅 위에서 원리와 이상을 찾아볼 수 없으니 당신은 위신과 체신을 세울 수 없는 것이 아니요? 원리와 이상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당신이 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완성된 사람을 통하여서, 원리적인 사람, 이상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사랑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과 그 이상과 그 원리가 어디에 있소? 이 원리를 파탄시키고 이상을 파탄시키고 사랑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그 파탄시킨 내가 생겼기 때문에, 여기에 파탄된 모든 천사, 결과적인 모든 존재들은 내 것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당신은 이것을 다시 원리를 들고 나와 이상의 나라로서 완전히 완성한 자체로서 사랑할 수 있는 모양으로 다시 만들기 전에는 이들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주인 될 수 없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악한 사탄 마귀가 하늘을 대해 가지고 항거를 해 나온다는 사실을 오늘의 우리 인류는 몰랐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가 이 땅 위에 있다 하지만, 하나님과 인간과 이 우주의 모든 것들이 사탄 마귀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떨어져 내려왔고 어떤 결과가 되었는가 하는 사실을 확실히 몰랐다구요.
오늘날 이 지구성에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의 비참상과 우주의 비참상과 영계의 비참상,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비참상을 폭로해 가지고, 이 거짓된 주인된 사탄 마귀를 추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재창조와 법도, 원리와 하나의 이상적인 세계를 이룰 수 있는 우주관과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이 나왔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제시하는 길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재창조함을 받을 수 있고, 그럼으로써 잃어버린 인간의 원리적 이상을 찾을 수 있고,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인간이 잃어버렸던 이상세계와 인간이 잃어버렸던 사랑형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본연의 하나님의 원리, 본래의 이상적인 하나님의 원리이상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이상적인 사랑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당신은 아버지요 나는 아들이기 때문에, 당신과 우리와 하나되는 여기에서 주인과 아들의 행세를 다시 할 수 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이뤄 놓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에 하나님이 기쁨과 영광으로 임재할 수 있는 터전이 생겨나느니라, 아멘 ! 아시겠어요?「예」
오늘날 이 세계는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세상이요,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빚어진 세상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재창조하는 데는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본래의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재창조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나님이 본래 천사를 동원시켜 가지고, 천사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지으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천사세계, 의로운 영계의 영인들로부터 협조받아 가지고 인간을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다시 만드는 데는 다리가 병신이니 다리를 다시 만들어 붙여야 되고, 손이 병신됐으니 손을 만들어 붙여야 되고, 눈이 병신 됐으니 눈을 만들어 붙여야 돼요. 이렇게 전세계에 활동영역을 넓혀 가지고 완성한 한 사람을 만들어야 되는데, 어떤 민족은 눈을 깎는 놀음을 하고, 어떤 민족은 귀를 만들고, 어떤 민족은 팔을 만들고, 어떤 민족은 발을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렇게 세계로 널려 가지고 수많은 인간들을 재료로 삼아야 됩니다. 타락된 인간들을 재료로 삼아 가지고, 그걸 전부 모아서 완성된 부분 부분은 앞으로 지닐 수 있는, 찾을 수 있는, 인류의 중심존재로 나타날 수 있는 하나의 남성 완성체를 만들기 위한 표본이라는 것입니다. 그 표본 형태를 연결시키기 위하여 가정 자체가 종교 형태를 거쳐 가지고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수많은 형제가 합해 가지고, 큰 강이 강상류에서 수많은 지류가 합해 가지고 처음에는 하나의 강물이던 것이 큰데로 내려와 대해로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똑같이 내려오고 있어요. 저 산골짜기에서부터 이 골짜기까지…. 이래 가지고 재창조역사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끝날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악한 세계가, 사탄이 주름잡는 세계가….
재창조 과정이 뭐냐 하면 사탄편 것을 하나님편으로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전세계를 모아 놓고 볼 때에 사탄편 세계와 하늘편 세계가 또 갈라질 수 있는 때가 필연적으로 지구성에 나타나기 마련이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하나는 하나님편 만물이요. 하나님편 사람이요, 하나님편 천사세계요, 하나님편 주권국가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 반면에 사탄편적 만물이요, 사탄편적 인간이요, 사탄편적 주권국가가 등장하는 거예요. 이쪽의 패들은 파탄적인 분자이기 때문에 죽으면 영원한 쓰레기통, 즉 영적 쓰레기통인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여기는 육적 쓰레기통인 지상지옥 이라 하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이 계획하였던 이상형으로 세워 놓은 만물들 앞에 새주권과 영광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곳을 영적 천국이라 하고, 지상에 그런 것이 벌어지면 육적 지상천국이라 하느니라. 확실히 알겠어요?「예」그런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현시대가 어떤 때냐 하면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서로 이 세계를 빼앗기내기하는 아귀다툼하는 때예요. 유물사상은 물질이 모든 진리의 근본이라고 하는 거예요. 정신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산세계는 하나님을 어디로 몰아냈느냐 하면 물질보다 못한 자리입니다. 결국 맨 끝으로 떨어져 나간 입장에 서시게 된 거예요. 이러한 싸움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민주주의란 이름을 가지고, 또 공산주의란 이름을 가지고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하는 지금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사탄 마귀는 어떤 것이냐? 이것은 자기 자체를 언제나 베일로 감추어 가지고 정체를 잘 드러내지 않고, 사실을 사실대로 갖고 나오지 않는 존재라구요. 이중 인격을 갖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이익을 위해서 세계를 이용해 먹겠다는 패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남을 희생시키는 패입니다.
하늘은 어떠냐?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켜요. 내 개인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고 전체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르다구요. 이러한 원칙이 역사노정 위에 인간 역사와 더불어 인류가 가는 도덕의 방향에 있어서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갈라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선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를 위주한 사람은 선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학식이 많고, 위대한 애국자라 하더라도 나라의 이익을 위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때는 애국자라는 이름으로 그냥 부를 수 있지만, 애국자의 이름을 가졌더라도 결국에 가서 나라를 자기의 명예와 자기의 이익에 귀결시키고, 나라를 이용하게 될 때는 역적 이란 이름이 당장에 붙는다 이겁니다. 이러한 두 갈래의 기로에 있어서 인간들은 오늘은 바른쪽 내일은 왼쪽, 오늘은 공적인 길을 가느냐 내일은 사적일 길을 가느냐 하는 여기에 있어서 내가 하늘편으로 달려가느냐 사탄편으로 끌려가느냐 하는 일일생활권 내에 모든 만사가 접선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약간의 분량을 수록하지 못했음)
오늘 내가 여기 여러분들한테, 광주에 왔는데 말이예요, 광주에 왜 왔느냐 이거예요. 여기 전라남북도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내가 이 사람들을 이용해 먹기 위해 왔다면 악한 목적을 가지고 나타난 자이지만,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희생하고 그 무엇을 주고 가야 되겠다 하는 공적인 마음을 갖고 왔다면, 공적인 목적을 가지고 출발서부터 그런 마음을 갖고 왔다면 하늘편에 속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좌우가 엇갈리는 방향을 거쳐 가지고 선악의 생활권에서, 선의 주권자와 악의 주권자들이 나를 소유하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싸움 중에서 돌아가는 인생길이라는 것을 오늘날 인간들은 미처 몰랐다는 거예요.
종교생활은 뭐냐? 이러한 와중에서 사는 인간이기 때문에 내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적인 기반의 사탄 마귀와 더불어 지옥으로 통하는 길을 갈 것이 아니라, 희생을 치르더라도 이러한 공적인 길에서 천국으로 통하는 길을 가자는 것이 세상 사람과 다른 생활이념을 지니고 가는 종교인들의 생활인 것을 아셔야 되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공적인 일을 위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은 공적인 일을 위해서는 자기의 나라를 회생시킬 수 있는 것이요, 자기의 사랑하는 가정도 희생시킬 수 있는 것이요, 자기의 세계까지 희생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전체. 공적 인간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온 권한을 갖은 창조이상을 지닌 분이로되 역사를 넘고 넘으면서, 역사시대의 수많은 슬픔과 고통을 홀로 겪으면서라도 누구를 탓하지 않고 변명하지 않고 그것을 감수해 나오는 것입니다. 공적인 하나님인 연고로 하나님은 그러한 입장에 서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잘했다고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공적인 무엇을 했다고 자랑하는 게 아닌 겁니다. 묵묵히 끝까지, 공적인 세계가 완성되기까지 하나님은 공적인 일로에서 전심하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 앞에 있어서는, 사적인 일념을 갖고 나오는 사탄 마귀도 그 공적인 기준 앞에서는 참소할 아무런 내용을 지니지 못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같이 생애를 걸어 놓고 공적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게 될 때는 이는 하나님이 관리 지배할 수 있는 것이요, 사탄 마귀가 아무리 참소하더라도 그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고 지옥과 상관없이 개인적인 천국으로, 가정적인 천국으로, 혹은 국가, 세계를 거쳐 가지고 지상의 천국세계로, 천상의 천국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인간들이, 종교들이 지금 이 길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너나 나나 누구나, 백인이나 흑인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어떠한 종교를 믿는 사람도 이 길을 가야 되는 이런 과정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중의 하나가 통일교회예요.
세계적인 종교, 기독교라든가 혹은 유교, 혹은 회회교가 있지만 오늘날 세계적으로 문제 되는 통일교회가 금세기에 있어서, 세계적인 종교로 등장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다른 점이 어떤 점이냐? 일반 사람들은 종교를 믿되 자기 구원을 위해서, 자기가 복받기 위해서 종교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교를 세우신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라기보다도 인류를 구원해 주기 위해서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것은 자기가 해방받기 위한 것보다도 도탄 중에 떨어진 인류를 해방하고, 오늘날 파탄적인 결과에 처해 있는 인류를 회복하여 아무리 수고가 되더라도 재창조해 가지고 인간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종교를 세운 것이 아니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이 종교를 믿는 오늘날 인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를 위해서 믿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공의를 위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뜻을 위해서 믿는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인류해방을 촉구시키기 위해서 그날을 바라보면서 싸워 나오기 때문에, 그 모든 뜻을 받들기 위해 믿는 것이 종교생활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은 '내가 구원받기 위한 것보다도 오늘날 인류를 구원시키려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믿는다' 하는 신앙관을 가져야 돼요. 그런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뜻과 언제나 일치될 수 있는 신앙관이 되지마는, 내 개인만 구원받기 위해서 믿는다 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세워놓은 종교를 자기 목적권 내로 결착시켜 버리는 것이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종교생활을 한다 하더라도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므로 오늘 통일교회로 말하면, 종교에서 분가해 나온 통일교회 교인들은, 더우기 여기 전라남북도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신자가 될 때에 통일교회를 자신이 복받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잘살고 내가 복을 받아 가지고 세상 사람들한테 가서 으스대고 자랑하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나 자신이 전라남북도를 구해 주기 위한 것이요,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이요, 아시아를 구해 주기 위한 것이요,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 하나님이 일하는 그 전체 목적에 협조하기 위해서 믿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편의 사람이요, 하나님께서 같이할 수 있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협조를 원치 않더라도 하나님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동위권내에 사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는 사람은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핍박받는 자리에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핍박을 통해서 자극적인 원동력을 촉구해 가지고 비약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이 종교 세계에서는 벌어집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한 종교의 내용을 깨쳐 가지고 수많은 세계의 종교를 대표하여, 자기가 신앙하는 종교의 목적을 위하여 가는 차원을 넘어서 종교를 세우신 하나님의 목적에 귀일될 수 있는 종교로서 등장하자 하는 표어 밑에서 나타난 것이 소위 통일교회란 걸 알아야 되겠어요. 거느릴 통(統) 자예요. 지도한다는 거예요, 지도! 오늘날 기성종교처럼 자기 아들딸을 위하고 자기 교파를 위하는 종교로서 끝나는 종교는 끝날에 전부 없어집니다. 하나님은 끝날에 그걸 없애 버릴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적인 종교가 아니고, 일개 국가의 종교로서 머물게 될 때는 그 국가의 망하는 것과 더불어 사라지는 것입니다. 갑자기 없어진다구요. 우리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통일교회 교인이지만, 통일교회 한 종파만을 위하는 교인이 되는 것을 선생님 자신이 원치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이로되 통일교회는 국가를 구원하고, 더 나아가서는 아시아를 구원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한국에, 제한된 나라에 살지만 그 관념이, 일체의 사고방식이 나는 세계의 일부분인 한반도에서 활동하고 있고, 세계 의식을 느끼면서 일하는 통일교회 식구가, 종교인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라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가야 할 현실적인 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오늘 여러분들이 광주에 선생님이 오신다고 '자, 가 보자' 하여 왔는데, 뭘하러 왔어요? 선생님 얼굴 보려고 왔다면 선생님 사진을 보면 되지요. 사진이 더 이쁘다구요. (웃음) 지금 선생님을 보게 되면 땀이 솔솔 나오고 목도 쉬어서 이렇게 듣기 싫고, 또 뭐 바쁜 시간을 내어 하려니 빨리 해야 되겠고, 그러니 모든 것이…. 그런데 뭐하러 왔어요? 여러분이 복받기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을 복받게 하기 위해서 왔어요? 다르다구요. 통일교회에 복받으러 왔어요, 통일교회를 복받게 하기 위해서 왔어요? 여러분들이 여기 모인 것은 여러분들이 기쁘기 위해서 왔다고도 볼 수 있지마는, 오늘 여기에 모인 것은 전라남북도를 위해서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모인 자리에서 결의해 가지고 지금가지 전라남도가 하지 못한 책임을 이제부터 수행하기 위해서, 내일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이것을 전라도 후손에게 남겨 주기 위해서 이 자리에 찾아왔어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오늘의 나를 위하겠다는 사람은 나를 위했을 때는 물러가지만, 내일의 남을 위해서 왔다는 사람은 내일의 일로 출발하기 때문에 오늘의 내가 성사한 그 이상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어떻게 그런 말이 있나요?
그래서 공적인 길을 가는 사람은 효자의 길을 가는 것이요, 효자의 길을 가는 사람보다 더 공적이면 충신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충신의 길보다 더 공적인 길은 성인들이 가는 길이요, 성인의 길보다 더 공적인 길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가는 길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충신이 가는 길은 부모 앞에 불효를 하고라도 충신이 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알긴 아는구만.
아! 우리 어머니가 지금 과수로서 혼자 적진에 들어가 가지고 천신만 고하여 희망의 닻줄을 걸고 '내일은 우리 아들이 성공을 해 가지고 내일대의 한을 해원성사 해주고 내가 따라갈 수 있는 그날이 오겠으니 너는 어머니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 그런 부모가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를 버리고 나라를 위하여 충신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가지 말라고 해도 어머니의 배를 박차고, 당신 같은…. (녹음이 잠시 끊김 )
그 부정했던 사실이 보다 공적인 일을 완성하게 될 때는 백 퍼센트 이루어진 이상의 가치를, 자격을, 내용을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예」그래서 우리는 효자의 도리를 가르치는 부모보다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부모가 공적인 부모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너는 대한민국 백성이니 대한민국을 위하여 충신이 되라'고 가르치면 그 사람은 위인은 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성인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수많은 국가 가운데에 위인은 많지만 세계를 넘어서 성인의 이름을 가진 사람은 불과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애국자인 충신과 성인이 뭐가 다르냐? 충신은 자기 나라를 위해서 생명을 버릴 각오를 하고 공적으로 모든 것을 투입해서 가는 사람을 충신이라 부르는 거예요. 성인은 자기 민족을 넘어서 세계 인류를 위하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위하여, 보다 공적인 하나님을 위하고 세계 인류를 대해 가지고 그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 어떠한 효의 길, 어떠한 충의 길보다 더 해야 되겠다고 하며 나선 사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충신의 자리를 버리고, 자기 나라의 군왕을 버리고 가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군왕이 그의 손을 붙잡고 '네가 가면 우리나라가 망한다'고 아무리 사정하더라도, 군왕의 입장을 생각지 않고 버리고 세계를 향하여 성인의 도리를 완성하게 될 때는, 그 군왕을 대해 가지고 세계에 없는 충신의 도리를 다한 이상의 가치를 하늘로부터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예수 같은 양반도 공의의 뜻을 위해서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이웃 친척이 반대하고, 유대교가 반대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간 것입니다. 석가 같은 양반도 마찬가지예요. 출가해 가지고 참의 도리를 찾아 모든 것을 극복해 나서면서 세계 인류와 더불어 살고 공의의 법도인 천륜을 세우려는 하나님과 더불어 살겠다고 고독 단신으로 나선 거예요. 그 걸음 앞에는 개인의 눈물 바다가 막고, 가정의 눈물 바다가 막고, 나라의 눈물 바다가 막고, 인류의 눈물 바다가 막고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을 극복하는 도의 길을 찾아 가는 성인의 걸음은 가장 비참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같은 양반은, 그런 길에서 몰리고 몰려 자기 민족 한테 몰릴 뿐만이 아니라 로마제국 앞에 몰리어 죽어 가면서도, 원수가 이스라엘이고 로마인데도 불구하고, 이 원수를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라고 그들에게 가르친 것입니다. 이 로마는 오늘의 원수지만 내일에 가서는 우리 후손을 통하여 로마에게 줘야 할 복이 있기 때문에…. 그 복은 로마를 구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의 복이기 때문에, 그들이 바라게 될 이 복을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선 예수의 마음에는 미래의 로마를 생각 하고 용서하고 복을 주지 않을 수 없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무슨 마음이냐? 하나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개인에 있어서 어버이요, 가정에 있어서 어버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있어서 아버지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버지였지만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모든 것을 일시에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다시 찾으려면 이 이상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왕이요, 왕인 동시에 세계의 주권자인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넓고 고상하신 그분인데도 불구하고 그분을 대해서 형편없이 멸시 천대할 때에 하나님의 원통함이 얼마나…. 타락한 세계에서 오늘날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들이 부모 앞에 불효하여 부모가 가슴을 치면서 '나 죽는다' 하는 이런 정상을 볼 때 어떻겠어요?
모든 왕 중의 왕이요. 어버이 중의 어버이요. 전체의 주인들 중의 주인된 하나님이 인간 앞에 백 퍼센트 일시에 부정을 당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응하지 않고 그런데도 용서와 복을 빌어 주면서 인류의 배후를 더듬어 나오는 그러한 부모된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진정 알아야….
왜 이런 길을 걸어 오시느냐? 왜 걸어오시느냐? 왜 걸어오시느냐? '너와 더불어 너의 가정에 살고 싶다! 너희 가정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고 싶다?' 하는 목적을 갖고 찾아오는 거예요, '네 가정과 더불어 네 종족과 더불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 이거예요. 네 종족과 더불어 네 민족, 네 민족과 더불어 네 국가, 네 국가와 더불어 네 세계에서 무한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 이거예요. 너를 통해서 종족 앞에 넘겨 주고, 종족을 통해서 민족 앞에 넘겨 주고, 민족을 통해서 국가 앞에 넘겨 주고, 국가를 통해서 세계 앞에 넘겨 주자?' 그럴 수 있는 만민 공동의 행복의 세계를 향해서 하나님은 활동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원히 공적인 분이십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한 하나님이 계신다 이거예요.
오늘 통일교회에는 남자들이 많지요? 통일교회 교인은 달라야지요. 달라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내가 구원받아 잘되어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나를 반대했기 때문에 납작코로 만들자는 게 아니예요. 내가 통일교회 믿는 것은 통일교회에서 하늘의 복을 받아 가지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가족에게 100퍼센트 하늘의 복을 넘겨 주는 동시에 내 복까지 첨가해서 101퍼센트 이상을 주자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받지 않게 될 때는 있는 정성을 다해서 깨우쳐 주고 이것이 귀하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이 전부 다복을 받게 해놓고 그 가정을 세워야 돼요.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은 종족을 위해서요, 종족을 하나님 앞에 찾아 세우는 것은 민족을 위해서요, 민족을 찾아 세우는 것은 국가를 위해서요, 국가를 찾아 세우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요, 세계를 찾아 세우는 것은 천상세계에 가 있는 영인들까지, 과거·현재·미래의 인간들을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방대한 섭리의 뜻을 품고 오늘 인류 개개인을 찾아온 것입니다. 그러한 배후의 사상적인 책임을 가지고 오늘날 우리 개인 개인을 하나님이 찾아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에 온갖 지성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수고한 대가로 주시려 하는 그 복을 완전히 받을 수 있는 상대적 자격을 지상에서 육신생활을 할 동안에 완전히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라고. 이 말씀은 뭐예요? 전체를…. 그 말이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하나님이 뭐 사랑을 전문적으로 요구하는 독재자이게? 하나님 자신을 위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주(主)가 아니예요-내 자녀를 찾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겠다는 말이예요.
네 모든 것을 희생해서 사랑하는 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아들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이렇게 모시고, 이렇게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하느냐? 그건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 하나되어야 되겠다. 나는 아버지요, 너는 아들이다' 이래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한 기준이 이루어지는 곳에는…. 오늘 말씀의 제목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셔야 할 이 지상'입니다. 하나님을 지상에서 기쁘시게 모셔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시는 기준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마음에 맞을 수 있는 우리 상대적 인격, 상대적 제물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되는 계명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래서 하나님도 인간을 대해 가지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내 아들을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 하나님에게 있게 된 첫째 계명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으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그러한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이 이 많은 인간을 대해서 횡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렇게 되면 다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고 그다음은 횡적으로 그 인류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집안 아버지 어머니를 지극히 사랑하고, 그다음에 형제를 지극히 사랑하니 그 집안은 불행한 집안이예요, 행복한 집안이예요? 「행복한 집안」 불행한 집안이예요, 행복한 집안이예요? 「행복한 집안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 인류역사 가운데에 있어서 하나님이 계시고 싶은 집, 그 집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그렇게 사랑하듯이, 횡적으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부모를 사랑하는 이상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집입니다, 그런 집이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없다, 있다? 「없습니다(한 사람이)」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 없다고 하는 녀석은 사탄이구만. (웃음) 귀가 벌떡 버텨 있긴 있는데 듣기를 잘못 들었다구요. 그런 사람이 뭐라구요? 사탄이라구요. 한 자리에 앉아 같이 듣지마는 하나는 사탄이고 하나는 뭐라구요? 「하나님요」 하나님.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데 이게 문제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열 사람 가정을 위해 가지고 내 한 사람이 그렇게 된다면 열 사람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사랑 전체를 모아 가지고 그 사랑을 나에게 결속시키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랑을 하늘 뜻 앞에 결속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나만 대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 가정을 찾아오는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오늘 통일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횡적으로 자기 종족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민족을 사랑 하고, 그다음엔 국가를 넘어서 세계 인류를 사랑하게 될 때에 그는 틀림없이 세계적인 하나님 앞에 세계적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됩니다. 그러한 중요한 길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세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이와 같은 공식을 세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은 이 우주를 다스리는 하나님 앞에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될 수 있느니라.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전라남도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고 싶어요, 대통령 표창을 받고 싶어요? 「대통령이요」 전라남도, 전라북도 도지사의 표창이 좋아요, 대통령의 표창이 좋아요? 「대통령 표창이 좋습니다」 또, 미국 대통령 표창을 원해요, 혹은 약소 국가의 대통령 표창을 원해요? 「미국 대통령 표창이 좋습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그리고 미국 대통령의 표창을 원해요, 온 과거, 현재, 미래의 세계를 통치하고 영원무궁토록 온 우주를 주관하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한테 표창받길 원해요? 「하나님 표창이 좋습니다」 틀림없이 알긴 아는구만. (웃음)
자, 그러면 그런 좋다는 말이 좋긴 좋은데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운데 얼마나? 기가 막히게 좋고 기가 막히게 귀할수록 기가 막히게 힘든 거예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안 맞지요, 안 맞지요? 「맞습니다」 기가 막히게 좋은 것일수록 기가 막힌 것이기 때문에 기가 막히게 고생을 죽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거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안 맞아, 이 녀석들아! 「맞습니다」 안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래야 쑥 들어가누만. 나한테 졌지. 안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에라, 이 전라도는 뭐라고 그러나? 이래야 개똥쇠들 목소리가 쏙 들어가는 거야. (웃음) 안 맞는다구! 「맞습니다!」 (웃음)
자. 그러면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하나님의 상을 받자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의 상을 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을 받자는 겁니다」 그렇지요? 「예」 전라남도 도지사 상을 받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상을 받자는 거예요? 「하나님 상을 받자는 겁니다」 전라남도 도지사님 여기 왔으면, 미안합니다.
도지사님하고 하나님하고 어떻게 차이가 나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어떻게 차이가 나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억만 차이로 보면 억만 차이가 날 겁니다. 그러한 그분의 표창을 받고 그분의 사랑을 받기가 쉬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이예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도 만약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날에는 모든 인류 전체가 다 반대하고 전라남북도 도지사고 누구고 전부 다 죽이려고 하고 말이예요, 전라남도 몇 백만인가? 전부가 욕을 하고, 대한민국이 욕을 하고 세계 40억 인류가 욕 욕 욕을 하고 죽어라 죽어라 죽어라…. (웃음) 나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통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거 무사통과라구요.
뭐 오늘도 여기 무슨 열쇠? 「행운의 열쇠」 무슨 행운의 열쇠? 열쇠 사랑이 좋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내가 무슨 예물을 좋아하겠어요? 여러분은 무슨 상을 받고 싶어요? 「하나님의 상을…」 거 내가 이제 사랑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랑의 표창장을 받고 싶어하는 거예요. 거 왜? 다른 지식의 표창장을 받고, 권력의 표창장을 받고 다른 수두룩한 하나님의 표창장 몇천 개를 받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가치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표창을 받는 날에는 하나님 앞에 모든 상속권을 받을 수 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 그 후보자 될래요? 「예」
시간이 다 됐구만. 몇 시 되었나? 이제 10분 남았다구. 한 시간 되었어요. 표창장 말이 났으니 이것만 결론지으면 내가 가도 된다구요.
여기 나타난 문 아무개를 가만 보니까 사람이 무르게 생겼어요, 단단 하게 생겼어요? 「단단하게 생겼습니다」(웃음) 좀 물어 보자구요, 다 식구라는데 말이예요. 「단단하게 생겼습니다」 얼마나 딴딴하게 생겼어요? 「차돌 같습니다」(웃음) 차돌보다 더 딴딴한 게 있잖아, 이 녀석아?(웃음) 「다이아몬드같이 생겼습니다」 그렇지. 다이아몬드 같지. 그 다이아몬드도 내리치면 깨질 수 있다구요. 비벼대면 단단하지만 말이예요. 망치로 툭 치면 깨지는 수가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안 깨져요? 「깨집니다」 단단하게 생겼지요. 눈이 작지요. 콧날은 섰지요. 눈이 작으면 겁이 없지요, 꼬가 이렇게 나오면 배짱이 쎄고 말이예요. 입이 조그만 해도 한번 물면 다….(웃음)
거 아무래도 좋다 이거예요. 아무리 단단하게 생겼더라도 경주 마당에 나가서 싸움에 지는 날에는…. 오늘날 통일교회는 수많은 종교와 더불어 세계 종교 가운데 나타나 가지고 경주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챔피언이예요. 여러분, 레슬링 알지요? 뭐 복싱도 좋지요. 세계적 챔피언이 될수록 자신을 반대하는 원수들이 적다. 그래요? 「많다!」 이번에도 무하마드 알리가…. 그 녀석 도깨비예요. 진 다음에 또 빼앗고 말이예요. 이제 챔피언이 되었는데 그 녀석에게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내가 저 녀석 배통을 쳐 가지고 한번 쓰러뜨리면 좋겠다' 하고 전세계 텔레비전을 본 모든 사람들이 생각한다구요. 거 맞소, 안 맞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한 번씩 해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싫다고 해 가지고 돼요? '오려면 와라' 이거예요, '야야 그러지 마라' 그러겠어요? '오려면 와라' 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로서 이만큼 일대에 있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았어요. 어떤 종교 지도자도 하지 못한 일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반대해 봐라, 나를 반대해 봐라, 나쁜 이름을 씌워서 반대하겠으면 하고 좋은 이름을 갖다 씌워서 반대하겠으면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봐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가떨어지는 날에는 다 망합니다.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에서 문 아무개 욕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기 너희들도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전부 다 욕하지 않았어? (웃음) 올 때에 여기 뭐 잔치했다고 떡 준다고 왔어요? 알아보려고, 쌍안경을 끼고 '으- 통일교회가…' 이래 가지고…. 이제 영신들이 다 되어 가지고…. 오늘도 또 그런 패들 왔겠구만! '저 사람 봐라. 저것이 문 아무개구만' 이럴 거예요.
동물원 원숭이 집에 가면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재롱을 보려고. 그렇지만 재롱하지 않는 사자굴에는 어미가 '어흥?'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 재주 피우는 원숭이가 될 거예요. 사자가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재주 피워서 사람 모으는 원숭이가 될 거예요, 위세당당한 위풍을 갖춘, '어흥' 하며 가만 있어도 사람들이 몰리는 사자가 될 거예요?「사자요」알기는 아는구만. 그럼 난 어때요? 대한민국이 반대하고 기성 교회가 반대하고…. 기성교회 목사 왔나 모르겠지만, 이렇게 반대 받고도 좋다고 가만히 '어허' 이러고 있어요. 미국에 가서도 미국의 전교파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도 가만히 있구 유대인들이 반대하고 공산당들이 반대해도 가만히 있었어요. 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잘한 겁니다」 그렇지만 기분 나쁘면 '내 이노옴!' 이래요. 그러니 '큰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그런 사자가 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설사를 할망정, 똥을 싸서 궁둥이에 묻히는 짐승이 될망정 원숭이는 되지 말라구요. 사자가 되라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문 아무개도 욕을 먹고 똥을 싸고 그랬지만 최후에까지 나갈 수 있는 사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거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한번 물기만 하면 그저 가랑이가 찢어지게, 창자가 삐져 나오게 물어뜯어야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예」 내 손에 잡히는 날에는 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네가 없어진다. 그런 생각을 해요.
여기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 왔으면 다 보고하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전라남도에 오더니 기성교회를 파리같이 생각하더라고 말이예요. 싸움을 잘못 붙었다구요, 싸움을. 나는 가만히 서서 싸우는데 저들은 '아이구 죽는다. 아이구 죽는다' 해요. (웃음) 거 왜들 그렇게 무서워해요? 여러분들은 무섭지 않아요? 「예」 나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일본에 가도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거 뭐 환영하는데 하는 것은 쉽지요-반대하는 가운데 밀고 나가고, 싸워서 이기는 그게 챔피언으로서는 멋진 거예요.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서 약간의 말씀을 수록 못함)
뭐 통일교회 사람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오는 것을 반대 하지 않습니다마는…. 저 할아버지 기분이 나쁘겠구만. 그렇지만 할아버지는 말이요, 손자가 있어요. 그런 할아버지들은 들어오지 마세요. 나는 할아버지의 젊은 손자들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나도 비록 늙어서 지금 80이 되어 가지만 말이예요…. 21년만 지나면 80인데 뭐. (웃음) 그렇지만 하나님이 내 사정을 잘 알지요.
'문 아무개는 세계의 젊은이를 지도하는 대표자다' 이런 이름이 붙었다구요. 여기 광주에서도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해요? 「예」 힘없는 녀석들은 힘을 길러야 돼요. 힘 얻는 방법은 딴 게 아니라구요. 가만히 있는 녀석들은 전부 다 '아이구 나 죽겠다, 아이구 죽겠다' 한다구요. 자동차에서 크락숀을 누르면서 '이야?' 하는 것보다도, 기차에서…. 젊은이는 싸움을 붙여야 돼요. 뿔개질을 시켜야 돼요. 경쟁을 시켜야 돼요.
전라도 사람들은 말이예요, 아주 계산이 빨라요. 나는 전라도 사람을 잘 모르지만 들은 말이예요. 욕을 하더라도 날 욕하지 말라구요. 들은 사람인 날 욕하지 마세요. 전라도 사람들은 가만 보면 말이예요, 살랑살랑해 가지고 눈치코치 다 봐서 살짝, 이로울 때는 싹 삼켜 버린다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거기에 또 주(註)까지 달아서 하는 말이 '속은 사람이 못난 거지…' 이래요. (웃음)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안 되겠다구요. 우리는 오늘날 5천 년 역사를 자랑하고 있어요. 뭐 '반만 년 역사를 가진 찬란한 문화다' 하고 있습니다. 찬란하기는 뭐가 찬란해요? 광주에 있는 문화를 보면 찬란하지만 말이예요. 찬란하기는 뭐가 찬란해요? 지금 5천 년 역사를 지나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세계의 경주 마당에 나서 가지고 거기서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길이 어디예요? 나라가 자꾸 망하고 말이예요. 여기 지금 돌아 가는 경제적인 면을 보나, 정치적인 면을 보나…. 이거 보기 싫은 중공의 등소평이가 와 가지고, 후꾸다, 내가 후꾸다를 잘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 후꾸다하고 속닥거리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염려되는 것이 이 등소 평이하고 후꾸다하고 해 가지고 미국한테…. 내 기분 나쁘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 못함)
한국에 단 하나 희망의 빛이 있으니 통일교회…. 그래서 레버런 문이 한국에서 나서고 있는 거예요. 나서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이 놀음 하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외적인 세계에 나가서 뭣을 해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세상 누구 부럽지 않게 살 수 있어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머리 좋은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인정해요? 「예」 인정하고도 남지. 그럴 수 있는데도 따라지 신세가 되었다는 거예요. 욕먹고 쫓기면서 무엇 때문에 그 놀음 하느냐? 내가 점을 칠 줄 아는 사람이라구요.
역사의 방향이 이렇게 될 것이어늘, 미래의 한국이 새로운 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봉화를 들고, 봉화불을 세계 앞에 드높이 들 수 있는 정신문명의 발달의 하나의 기지를 마련함으로 말미암아 세계 만민들이 정신적 문화가 붕괴된 그때에 있어서 한국으로부터 온 종교문명의 기치 아래 전부 다 집합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놀음을 시작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이 틀림없는 분이라는 걸 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대한민국 백성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일본 민족에 못지 않고, 중국 사람에게 못지 않고, 공산당, 소련 사람에 못지 않고, 미국에 못지 않게 한국을 사랑합니다. 그런 하나님이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러신다구요.
이 민족이 하나님 앞에 표창받을 수 있는, 세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을 갖지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가질 수 있는 길을 내가 뚫자고 한거예요. 그것이 뭐냐? 종교세계에 있어서 그 누구도 받지 못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창장을 받을 수 있는 길을 나만 알고 그 길을 딱 가고 있다구요. 주고 싶어도 받을 사람이 없으면 못 준다는 것을 알아야겠어요? 「예」
이것을 내가 받아서 세계에 주겠다고 결의하고 나선 사람이 통일교회의 문교주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무엇을 받자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표창장」 하나님의 사랑의 표창장! 하나님의 사랑의 표창장. 그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친구의 나라로 만들고 강대국을 전부 다 발 아래 나라로 만들고, 하나님의 말을 듣게 만들 수 있는 일을 해서, 하나님의 인류를 대한 구원섭리의 해원성사를 내 손으로 내 일대에 몸이 가루가 되더라도, 피를 땅에 뿌려 한을 품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하겠다고 선서하고 나선 걸음이 38년, 40년 세월이 지났습니다. 아시겠어요?
가는 곳곳마다 욕이고, 가는 곳곳마다 몰리고, 가는 곳곳마다 전부 다 죽으라고 저주하고, 가는 곳곳마다 별의별 놀음을 했고, 천번 죽을 수 있는 자리였지만 그래도 안 죽었다구요. 천번, 만번 망할 수 있는 운명에 몰렸지만…. 틀림없이 너는 망한다고 하는 친구들이 권고하는 말도 많이 듣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야 너, 그러다가는 망한다'고 하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오늘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망했다고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어쩐 연고로? 망한다고 했고 망하게 되어 있다고 전부 공인했는데도 불구하고 망해야 할 사람이 망하지 않고 오늘 세계의 인물 중의 인물로 등장해 가지고 동서의 사람들이 이목을 모아서 그 거취에 관심을 갖고 바라보게 된 것은 어떤 연고예요?
역사 이래 하나님을 붙들고 사랑하는 데는 '당신이 원하는 사랑, 인류를 사랑하고 싶은 그 사랑을 내가 책임지고 인류를 사랑하고 죽겠다' 하는 불타는 마음, 한스러운 마음을 갖고 불철주야 가다 보니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했습니다. 내가 밥을 굶을 자리에 있으면 밥을 갖다 먹였고, 고독단신의 자리에 있을 때 나를 위해 위로한 날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아무리 적막강산에 갖다 버린다 하더라도, 아무리 감옥에 갖다 버린다 하더라도, 아무리 사막에 들어가서 내 몸의 수분이 다 빠져 가지고 말라 죽은 미이라가 된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 품고 죽을 수 있는 사람이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게 문 아무개의 품은 사상이예요.
이번에 한국에 돌아오니…. 한국 사람은 내 원수 아니예요? 한국 사람도 원수예요. 문 아무개를 사랑했으면 대한민국이 복받을 수 있고, 아시아가 복받을 수 있고 세계가 복받을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날 죽여 놓고 날 몰아내고는 복받을 수 없게 된 우리 한국이니 한스러운 것을 내가 막아 가지고 다시 봄날이 되면 사랑의 씨앗을 이국 땅에 가서 나누어 줄 것인데 그때라도 그 씨앗을 받거들랑 이 민족은 살 것이다 하고 지금까지 참아 왔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나는 세상에 원수는 있으되 친구는 없지마는 하나님이 친구가 되었고 하나님이 원수를 갚아 주는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가는 길은 무서운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우리 피곤하더라도 마음 놓고 잘 수 없는 생활을 하는 여러분들의 선생님이란 걸 알아야 돼요.
나에게 돈이 많다고 어떤 사람은 뭐 백만장자라고 그러지만, 나는 24시간 쉬지 않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단 한 닢이라도 절약하여 모은 돈을, 천만금을 다 세계에 펼쳐 놓고는 뭐 문서 짜박지 하나 나한테는 없다구요. 인감 도장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정성껏 모은 이 돈을 누가 갖다가 마음대로 소화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같이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그럴 수 있는 문 아무개 한 사람을 통해 가지고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되고, 한 사람이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되고, 넷이 되고, 이것이 천이 되고 만이 되고, 삼천만 민족의 10분의 1이 되고, 이렇게 되어 350만이 있다 할 때 대한민국이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안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멍하니 선생님을 맞는 것은 죄예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단 한 가지 여러분이예요. 여러분이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 얼굴 보려고 오지 말라구요. 새벽길을 걸어오던 발자취를 기억하고, 어스름 달밤에 남몰래 도둑놈이 도망하듯이 발걸음을 재촉하여 천리길을 멀다 않고 달리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달음질치고 있는 그 사연을….
이러다 보니, 어언 세월이 지나고 지나다 보니…. 나는 명예도 모르는 사람이예요. 모든 일생은 돈도 필요 없고, 명예도 필요 없는 거예요. 알만한 모든 지식을 알고 있고 하늘의 영계가 어떻다는 것도 알고 있고, 내 갈 곳까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예요. 내게 아무것도 필요 없다구요. 이젠 실천 단계만 남았어요. 알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는 돈을 많이 법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도둑질 하라구요. (웃음)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내가 전부 전도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운동을 벌이는 거예요. 전라도 땅을 내 많이 다녔습니다. 오늘 무엇보다도 고마운 것은,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고 이랬는데…. 과거시절을 회상하면서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지금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바라볼 때 더 바쁘게 다녀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생각해요?
이건 총총걸음으로 모일 때는 친구끼리 잘 돌아다니더니 요즘에는 여기에서 벗어나 가지고 5분 갈 곳도 안 가는 통일교회 패들이 되지 않았어요? 이 건달패들. 됐어요, 안 됐어요? 망하는 거예요. 종교인으로서 자기 집안에서 잠만 자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잘먹고 잘살겠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망하는 거예요.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시킬 거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큰소리로) 그걸 하면 뭘해요? 거 귀가 멍멍하구만. (웃음) 이 솔소리패들! 젊은 놈들, 원해요? 「예」
아까 말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표창장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은 무자비합니다. 제일 천한 자리를 따르면서 죽을 고생을 하지 않으면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차 버리면 그래도 벌렁벌렁 따라간다구요. 차면 또 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 하는 것이 얼마나 외로운지 몰라요. 하나밖에 없는 사랑의 상속을 위해서는….
사탄도 참소 못 하고 이 땅 위에 욕심 많고 시기 많은 40억 인류가 '당신이 사랑하고 당신이 위해 줬기 때문에 그런 상을 받았지 당신을 위하지 않고 하나님 전체를 핍박하는데도 그 사랑 받을 수 있어요?'라고 참소를 받지….태풍이 들이치고 폭탄이 떨어질 수 있는 자리, 아무리 외롭고 험난한 곳도 다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죽지 않고 가야만 하나님이 사랑의 표창장을 뭐예요? 「준다」 사랑의 표창장만이 아니예요. 사랑의 표창장을 줄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다 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까지도 같이 준다는 말이 뭐예요? '나까지 끌어가라' 그 말 아니예요?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나는 아무것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고,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고, 하나님의 어떠한 것을 알려면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 뭐 목사가 있고 신학 박사가 수두룩하게 많지만 그들이 나한테 배워야….
이제 2차 7년노정만 끝나면 이 문 아무개는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로서, 위엄과 품위를 갖춘 신비적인 대지도자가 됩니다.
자, 이제부터 선생님이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저 뒤에 계신 분들, 어린 애기들이 좀 울지 않게 해줘요. 오늘 이 자리에서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얼마나 계신지. 내려요. 오늘 금성 여자상업고등학교, 이 학교 당국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경남에 있는 전식구들이 어저께 비 오는 가운데 사방에서 다 출발했으리라고 보는데, 아침에 날이 개이고 나니까, 깨끗이 개인 하늘을 볼 때 상당히 상쾌했을 거예요.
어저께는 후줄근한 얼굴을 가지고 참석했는데, 뭐 선생님의 말씀보다도 오늘 날씨가 아주 쾌청하기 때문에 상당히 기분이 좋을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그렇습니다」기분 좋은 사람은 언제나 웃는 얼굴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심각한 얼굴을 하지 말고. '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이 경상남도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다구요. 내가 여기 와서, 경상남도 식구라고 해서 척 만났는데, 기분이 좋은 아침에….
거 보면 얼굴들이 다 불그스름하고 말이예요, 뭐 이렇게 보면 서양 사람들보다 동양 사람, 더우기 한국 사람 가운데서도 경상도 사람의 얼굴이 대단히 크다구요. 함박만해 가지고…. (웃음) 그런데 큰 얼굴 가운데 웃음이 쓱 함박꽃같이 터지면 좋을 텐데 입이 이만큼 나와 있으면 상당히 그거 거북하다구요.
그러니까 쾌청한 날을 맞고 기분도 좋고 합니다. 햇빛도 맑고 뭐 웃음 빛깔, 웃음 빛깔이라는 말이 있어요? 웃음 뭐라고 할까요? 웃음 빛도 아주 기분 좋게 오늘 이 시간을 지내 주면 고맙겠습니다. 또, 선생님을 보니까 나쁘지 않지요?「예」욕 잘하는 선생님이지요?「예」그래 그러면 욕 잘한다고 했기 때문에 욕부터 시작할까요, 칭찬부터 시작할까요? (웃음)
세상은 그렇습니다. 세상에 제일 우리…. 생각나는 것이, 선생님 가운데서 글을 잘 가르쳐 준 선생님이 지금까지 머리에 남아지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기합을 잘 주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안 그래요? 난 뭐 사람이 좀 달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아마 안 그럴지 몰라요. 안 그래요? 여기 나이 많은 분들은 어때요? 학교에 다니고 다 그랬는데, 옛날에 학교 다닐 당시에 기합을 주고 말이예요, 참 엄하게 했던 선생님이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주 뭐 저 학생들이 '아, 선생님 ! 오늘 뭐 강의도 간단히 해주시고 뭐 이럽시다'할 때 '그래 그래' 하는 이런 선생님은 다 사라지지만 엄하게, 말 안 들으면 말이예요, 옛날에 초달(楚撻) 이라고. 초달이라는 말은 알지만 그 내력은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엄격한 훈련을 받던 사람은 반드시 그 훈련시대를 생각하게 마련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요. 또 그리고 선생님이 있다면 그 선생님의 머리에는 어떤 사람이 제일 오래 남느냐 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이 남는다는 거예요. 공부 잘하는 사람도 남지마는 제일 말썽 피우던 그 사람, 선생님의 생각에는 '그 공부 잘하던 아무개가 어떻게 되었을까? 하다가 20년 후에 만나면 그저 그렇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또 한 가지는 제일 말생 피우던 그 아무개, 뭐 더벅머리 총각이니 뽀빠이니 뭐니, 이런 뭣이 있다면 '그가 어떻게 되었나?' 하고 궁금해한 다는 겁니다. 반드시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그때 가 가지고 그 말썽 피우던 그 사람이 덩치가 훌썩 커 가지고 말이예요, 간판도 그런 청년이 들썩들썩 나타나면 '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상당히 기쁨이 찬란하게 빛난다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할 때에, 여러분,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대장이라구. (웃음) 그러면 졸병들 앞에 좋은 대장이 되어야 되겠어요, 무서운 대장이 되어야 되겠어요? 「……」 자, 이렇게 무식한 사람들에게 얘기할 재미가 있나, 이제까지 얘기했는데, 그러면 대장의 머리에 기억되는 사람이 되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안 기억되는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기억되는 사람이요」 그러면 어떻게? 칭찬받아서 기억될 거예요, 그냥 욕을 먹어서 기억될 거예요? 「칭찬받아서요」 칭찬받기는 뭐 시시껄렁해 가지고…. 칭찬받기는 틀렸다구요. (웃음)
오늘 내가 저 범일동도 다녀왔지만 말이예요, 뭐 박판남이가 수고했다고 했지만 나 보기에는 뭐 수고한 것도 없다구요. '그저 그랬군' 칭찬을 해도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 가만히 국내 사정을 볼 때, 더우기 한국은 아시아의 정세로 볼 때 남북이 분립돼 가지고 완전히 포위돼 있어요. 내일을 염려치 않을 수 없는 긴박한 정세하에 있는 이런 실정을 두고 볼 때에 오늘 그러한 정세 앞에, 통일교회가 국가 앞에 공헌하자고 몸부림치며 선두에 섰다고 자부하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할수록 더더욱이나 칭찬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칭찬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면 칭찬의 반대가 뭐예요? 「욕」 음 ! 호령을 하고 화를 버럭버럭 내고, 여기에 몽둥이가 있으면 후려갈겨 가지고 뛰지 못하던 여자들도 후닥닥 뛰고, 앉아서 공상하던 남자들보다 더 많이 갈 수 있는 그런 놀음을 일으켜 놓아야 돼요. 지금 당장에는 좋지 않지만 내일의 희망이 있다면 반드시…. 그저 한번 후려갈기는 매를 맞았기 때문에 이젠 잘 뛸것이다 하는 희망이나 갖지, 그렇지 못하게 된다면 그저 그렇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 있더라도 말이예요, '부산' 하게 되면 다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내가 범일동에서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른다구요. 범일동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뭐 좋은 곳으로 알는지 모르지마는, 선생님으로서는 선생님의 머리에 다 기억되지 않도록 반대를 받고 잊혀지지 않는 곳인데 좋아서 잊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대를 하고 못살게 굴던 기성교회 떼거리를 생각하게 될 때에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좋았던 그런 시대였다면 잊어버리기 쉽지마는 어렵고 슬펐던 사연이 많기 때문에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구요.
마찬가지로, 오늘 여기 여상고 대강당에 여러분들이 모였다구요. 선생님이 오면 무슨 좋은 말씀이나 해주지 않을까 생각했겠지만, 아니예요. 오늘은 기합을 주는 거예요. 왜 기합을 줘야 되느냐? 부산이야, 부산. 부산(釜山) 이라는 것은 가매 (가마솥) 산이예요. 가매산이니까 그 산에서 불이 나오든가 연기가 나오든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자, 연기가 나려면 불을 때야지요? 가매 밑구멍이 달아야지. 거기에 물이 있으면 와글와글…. 우글우글이 와글와글 끓어야지. 그래서 연기도 나고 김도 나고…. 이래 놓아야 한국이 요동한다구.
그렇게 생각할 때 좋은 말을 하려다가도 부산이라는 생각을 하니까, 부산은 언제나 불이 나야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자갈치 시장에 불이 남으로 말미암아 좋은 시장이 생겨났다구요. 불이 나야, 자꾸 불이 붙어야 발전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구요. 이미 나쁜 집들을 전부 다 산 밑턱이나 바닷가에 지어 놨는데 말이예요, 어디 뭐 여유가 있어야지. 딱 하나님이 보우하사 부산은 자꾸 불이 붙어야 발전해. 자, 이런 말을 한다고 부산에 있는 사람들 욕하지 마소. 또 그거 모르지, 불이 붙어서 발전…. 불이 붙으면 발전하는 거예요. 아, 이왕에 전부 다 헐어 버리고 다시 신축해 가지고 좋은 항구를 만들 것을 누구든지 생각할 텐데 말이예요. 이 너저분한 피난살이, 다 불탄 것을 그냥 두면 얼마나 꼴사나워요?
그래서 부산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불이 붙어라! 알겠어요? 그러면 경남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부산서부터 뭐예요? 경남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부산서부터? 「불이 붙어라」 불이 붙어라! 통일교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부산 가운데 있는 통일교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붙이 붙어라」 불이 붙어라! 불이 붙으려면 불을 때야 된다구요. 한편은 소모되고, 한 편은 희생됨으로 말미암아 불이 붙게 마련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경남 식구 여러분들, 선생님을 찾아온 것은 고맙지마는 오늘은 그저 내가 아예 한국이 다시 생각나게끔 한바탕 욕을 하고 갈 거라구요. 괜찮아요? 「예」 괜찮은가 말이예요? 「예」 몇 사람만 대답해, 이게? 「좋습니다」 저 뒤에도 괜찮아요? 「예」 이랬으면 야단을 못 한다구요. (웃음)
자, 여러분 어렸을 때 부모한테 매맞고, 기합받던 것은 잊혀지지 않아요. 더구나 선생한테 말이예요. 내가 옛날에 글방 다닐 때 거기에 훈장이라고 할까 선생님이, 훈장이 대개 논어 같은 것, 맹자 같은 것을 몇 장을 척 해서 강받아 가지고 다음날 아침에 반드시 강을 바친다구요. 못 바치면 초달받아요, 초달. 하여튼 내가 초달받던 생각이 나요. 그때는 제발…. 선생님이 들었던 그 손이 딱 달라붙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웃음) 부들부들 떨다가 그걸 내버리면 좋겠다,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내가 여러분한테 기합을 주겠다 할 때 '아이구! 선생님의 입이 달라붙으면 좋겠다' 그래요, 안그래요? 「안 그럽니다」 그럼 나보다 낫게? (웃음) 고마워요.
거기 문 좀 여시지? 저기 뭐 바닷물이 보이누만. 좋지 ! 내가 바다를 참 좋아하는데. 거 문가에 있는 사람들은 덥더라도 덥다고 생각하지 말고 전체를 위해서 말이지요. 문을 여는 겁니다. 저 뒤에도 문을 열라구요. 나는 왜 껌껌한가 했더니 그걸 가려 놓으니 껌껌하지. (웃음) 자, 또 한방 들이맞았구만. 저기 아주머니, 옆에 그 문 좀 열어요. 오늘 선생님 말을 잘 들으려면 문을 열라구요. 선생님 말을 잘 듣기로 했지요? 「예」 문 열라구요. 거 왜 자꾸 잠그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나는 내 마음대로 된 다음에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자, 열었지요? 바람도 말을 듣고 싶어서 기웃기웃하는데, 바람도 좀 와서 구경도 하고 말이 예요, 인사도 하게 하고 그래야 돼요. 사람의 도리가 그렇다구요. 자, 이젠 그만 하고….
사람이 말을 하려면 말이예요, 시장에 가 가지고 물건을 사더라도 얼굴을 보며 농담을 하고 한번 웃고, 이래 가지고 사든지 하고, '하하!' 소리를 내 가지고 눈을 동그랗게 만들든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처음 보는 사람도 많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어떻게 생겼느냐? 뭐 미남자고 말이예요, 잘생겼느냐? 내가 못생기지도 않았지 뭐. (웃음) 그렇지만 잘생긴 축에 기울어진 것이 아니라 못생긴 축에 기울어 진다 이겁니다. 거 뭐 뭐 어떻게 생겼느냐하면 요렇게 생겼다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를, 선생님은 훌훌 날아 다니고, 밥을 귀로도 먹는 줄 안다구요. (웃음) 어디 2층에 올라갈 때는 걷지도 않고 휙 날아 올라가는 줄 알아요. 그런 허깨비 선생님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밥숟갈로 열 숟갈을 먹듯 선생님도 또박또박 같은 방법으로 밥을 먹는 사람이고, 층계도 뚝딱뚝딱 한 발짝 한 발짝 올라가는 사람이라구요. 현실적인 지도자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상하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곤란하다는 겁니다.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와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지요? 「예!」
그래서 오늘 정상적으로 돌아왔으니 정상적인 말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은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하면, 무슨 말을 할까? 무슨 말을 할까요? 아저씨들한테 좋은 말을 할까요, 우리 각시들한테 좋은 말을 할까요? 내일이구만. 내일 축복 후보자로서 여기 부산에서 차를 타고, 오늘 밤에 올라가야 되겠구만. (웃음) '아이구!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신랑을, 각시를 좋은 사람으로 얻어 주소' 이렇게 소원성취할 수 있는 말? 어떤 말? 거 뭐 많을 거예요. 사정들이 많아서 이렇게 해주소, 이렇게 해주소…. 전부 다 들어 볼 필요 없다구요. 그거 듣다가는 뭐 아무것도 안되거든. 나중에는 내가 하고픈 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구요. 결국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듣고 싶은 말을 안 해준다고 안 들어서는 안 돼요. 틀림없이 듣기 위해 서 왔지요, 여기에? 「예」 잘 듣기를 바라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무슨 제목을 가지고…. 제목이 크다구요. 큰 제목이라 구요. 제목이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 「큰 게 좋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말이예요, 일 전짜리 돈을 받더라도 이런 큰 종이 봉투에다 넣어서 거룩히 주면 받을 때도 거룩히 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열어 볼 때는 그저 마음 졸이며 '아이쿠 ! 아이쿠!' 봉투를 찢어서 볼 때 '아, 이게 금전이다' 거기서 금전이 들어와요, 금전. 그게 일 전짜리가 아니 예요. 일 전짜리라도 그걸 금전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봉투가 크고 이렇게 잘 꾸려져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게 싸구려 일전짜리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일 전은 일 전인데 금전일 것이다, 이렇게 될 때 그 일 전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기분 좋아요」 기분 좋지.
그래서 오늘 제목이 크다구요. 제목이 뭐냐 하면 이런 제목이예요. (판서하심) 자, 여기 봐요. 오늘 제목은 우주의 상속자! 제목이 크지요? 아이구, 우주의 상속자! 우주가 얼마나 커요? 우주하면 뭐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우주…. 한이 없다구요. 그런 것의 상속자가 되자! 자, 그래서 '우주의 상속자'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하겠어요.
여러분들, 학교 다니는 학생에게 있어서, '공부 열심히 해라, 해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일일 훈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기 금성여고 교장 선생님도 매일 조회시간에 나타나면 '여러분, 천 8백 명 되는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시오. 그러면 나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할거라구요. 결국 답변은 간단하다는 겁니다. '좋은 사람 됩니다' 그런데 그런 말 듣기를 좋아 안 하는 학생은 '에이쿠! 교장 선생님 또 나타났구나, 아이쿠! 정말…' 이러는 거예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교장 선생님은 왜 늘 그러느냐? 학교에 갖추어진 모든 배움의 선물을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상속해 주겠다 하는 말입니다, '네가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이 학교에 있는 모든 보화를 몽땅 빼앗아 가라!' 이거예요. 빼앗아가는 데는 조건이 있다 이겁니다. 남보다도 더 피땀을 흘리고 온갖 정성을 다해야 그것을 빼앗아 가더라도 기뻐하지, 정성을 안 들여 가지고, 커닝(cunning) 해서, 속여 가지고 하는 그런 사람은 학교에서 추방당하는 겁니다.
그러면 상속받으려는 사람은 반드시 주인에게서 좋은 말만 듣게 마련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말하기를 '너희들, 공부 열심히 하고, 품행이 방정하고, 모든 학생들과 달라라. 모든 학생들이 가는 길을 가지 말고 다른 길을 가라' 이겁니다. 전부 다 반대의 길로, 외토리 길로 몰아낸다구요. 그거 왜? 제일 귀한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그럴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기분 좋지요? 「예」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요즈음에 말하는 충효사상이다! 충충 효효, 충충충 천년 만년 가소서. 효효효 천년 만년 가소서. 이렇게 충효를 말하기를 천년 계속하고 만년 계속하게끔 '충해라! 효해라!' 그러면 국민이 살아 먹겠어요? 아 변소간에서도 '충효'고 말이예요, 뭐 장사 거리에서도 '충효'고, 자꾸 충효! 충효! 충효! 충효를 하고 있는데 '또 하라, 또 하라' 그러면 어떻겠어요?
자,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충신 중의 최고의 충신이 되라 그 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충신 중에 어느 세계와 나라를 위해서 충신된 자보다도 두드러진 일등 충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 말은 말에 지나지 않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충효, 충효'라는 말을 한 사람들이 전부 다 지나가 버리더라도 그 말을 듣고 실천해 가지고 그 나라를 대표한 충신이 되는 날에는 그 나라의 모든 좋은 것, 모든 자랑할 것을 상속받게 되느니라 ! 그거 이해돼요? 「예」
그렇기 때문에 충신 앞에서는 그 나라 대통령도 머리를 숙이고 찬양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만민은 그대의 공로를 찬양하고, 그대의 애국심을 본받을지어다! 만민 가운데는 나도 들어간다' 이래 가지고 충신 그 뭐라 할까? 충신의 가장 귀한 예물을, 최고의 충신이 되라고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해도 그저 충신 되려고 꾸준히 거쳐 나가는 그 사람에게 선물로써 최후에는 옮겨주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라! 해라! 고생해라' 하는 거예요. 결국은 그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의 주장에 따라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극복하기 어려운 것을 극복해 가지고 끝까지 나간다면 그 주인 편에 있는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되는 것이 오늘날 역사적인 사실이더라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이거 나라도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는 누가 주인이라구요? 「하나님이요」 그래, 그다음에는 또 누가 주인이라구요? 「선생님이요」 이렇게 못생긴 선생님, 문 아무개라는 사람, 세상에 악명 높은 문 아무개인데 말이예요, 그래도 통일교회 가운데서는 주인이지. 주인이예요, 주인 아니예요? 「주인입니다」 음! 틀림없이 주인이지. (웃음)
자, 그러면 통일교회의 주인 되는 문선생이 오늘날 젊은 사람들, 젊은분들 하면 그건 말이 실감이 안 나지요. 젊은 것들, 조금 더 해서 젊은 놈들을 데려다 놓고 훈련을 시키는데 아침 저녁으로 뼈가 부러지고 등골이 녹아 나고 척추가 깎이게끔 훈련시킨다 할 때 기분 좋아할 사람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왜 요것들은 웃기만 해? (웃음) 기분 좋아할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경상남도에는 없겠지, 부산에도 없겠지. 그렇지만 충청도에는 있을 거예요, 충청도는 양반이기 때문에. (웃음) 경상도는 뭐야? 양반이 아니니까 뭐야? 쌍 뭐? (웃음) 쌍 뭐예요? 양반은 놈이라 말 안 하지만 쌍은 뭐예요? 한 쌍은 좋지만 이거 쌍놈은 나쁜 거예요. (웃음) 양반이 뭐예요, 양반이 뭐예요, 양반이? 그 나라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양반이요, 그 나라의 모든 것을 살리고 지킬 수 있는 것이 양반이고, 그 지키는 것을 도둑질해 가려고 하는 것이 왈 쌍놈이라고 하느니라! 옳소, 옳소? 「옳습니다」 옳소! 그래 내 등골이 어그러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사지가 그저 뻗어 지도록 내가 명령을 해서 훈련을 시킨다면 거기에 감사할 사람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이제야 들어서 알지. (웃음) 아이쿠! 아이쿠! 요건 봐라, 참 약삭빠르다구요. 난 전라도 사람만 약삭빠른 줄알았더니 경상도 이거 기왓골 위에 호박통 같은 경상도 사람도 약삭빠르네 뭐. (웃음) 그거 알거든.
자, 그러면 그렇게 못살게 내가 훈련을 시키더라도 그 훈련을 감수하고 '더 훈련시켜 주소. 더 내몰아 주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끝까지, 선생님이 백 살이 넘도록…. 내 나이가 지금 몇인지 나도 모르겠다구요. 까꾸로 보게 되면 말이예요, 얼마예요? 팔십 몇 살인가? 「열 세 살이요 (어머님)」 열 셋밖에 안 되누만. (웃음) 우리 어머니가 제일 계산이 빠르다구요. (웃음) 내가 나이 먹는 게 싫은 모양이지, 열 세 살하는것 보니. (웃음) 감사합니다. 하여튼 그렇게 못살게, 58세까지 이렇게 못살게 고생을 시켰는데 이제 또 잡아다가 10년 동안 비참하게 고생시킬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안 갑니다」 왜 안 가, 왜? (웃음) 도망가야지 왜 안 가나 말이예요, 왜? 그거 알았다구요. 이제 도망을 전부 다 안 가면 어떻게 해요? 줄 상품은 하나밖에 없는데 받을 사람은 한 천 3백 사람이 되면 어떻게 해요? 한 가지…. 또 때려 모는 거예요, 때려 몰아. (웃음)
이제는 저 만리장성을 쌓는 것은, 그까짓 것은 문제도 되지 않아요. 일선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함정을 파고 말이예요. 후룩후룩후룩 다 쓰러지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쓰러지는 그런 자리에서도 '전진!'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면 어떡할 테예요? 또 그래도 '아이구, 선생님!' 하며 전부 다 '나 죽더라도 가겠다'고 하면 참 거 또 야단났다 구요. 그렇게 되면 야단난다구요. 그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줄 상품은 하나밖에 없는데 말이예요, 어떡할 거예요. 또 딴 방법으로 가야지. 그렇겠지요? 이래 가지고 끝까지 참아 나가라는 거예요, 끝까지. 끝이 천년 만년 갈지 몰라요. 끝까지 참아 남아 가지고, 그래도 다 하고 나서 '또요? 또? 없어요? 이러는 사람이 있고, '아이구! 나 힘들어. 아이구! 싫어' 이러는 사람이 있으면 어느 사람이 상속자가 되겠어요? 「또요 하는 사람이요」 알긴 아누만. (웃음)
저 뒤에 온 사람들은 말이 안 들릴 거라구요. 선생님, 그 마이크…. 나 마이크 싫어한다구요, 이놈의 마이크야. (웃음) 저 뒤에 선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아, 거 마이크 가까이서 얘기하지, 가까운 사람은 말도 뭐, 복도 많이 받았는데' 하겠지만, 가까운 사람하고는 이웃사촌이기 때문에…. (웃음) 또 무슨 얘기하다가…. (웃음) 이건 뭐, 나 어디 가든, 세계 어디 가서 말한다면 나 이거 보기 싫다구요, 이게. 내 입으로 해야 그저 뭐 포문이 열리는 것 같거든요. (웃음)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 처녀로 태어나 가지고 말이예요, 어머니의 사랑 받으면서 밤이나 낮이나 기분 좋게 자란 좋은 처녀인데, 터실터실한 새 장갑, 그게 전부다 가시 새 장갑이예요. 이래 가지고 떡 하면 아프다구요. 그런 새 장갑으로 아주 기분 좋게 자란 각시의 궁둥이를 때리면서 '너! 피가 나오도록 해라' 그래도 할 거예요? 「예」 왜? 무엇 때문에? 선생님의 말이 고마워서? 「아니요」 내가 복을 받기 위해서. 복이라는 건 그냥 오지 않아요.
나 그래서 유명하기 때문에, 또 그럴 거예요. '거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은 말이야, 자기가 문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제 3자가 문선생이라 해야지' 나는 공적인 사람이란 걸 알기 때문에 문선생이라고 그런다구요. 나 문선생이란 사람은 사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공적인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 문선생이란 사람이 말이예요, 대한민국에서 가는 데마다 욕을 하고 야단하고 이런데, 대한민국 4천 만이 원수인데 '이놈의 새끼들, 다 죽어라'고 야단하고 말이예요. 새끼라는 건 여러분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다 죽고 망해라!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해 !'하겠지만, 문선생은 그렇지 않아요. 욕을 먹으면서도 나라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욕을 지지리 먹으면서 세계 누구보다도 대한민국을 사랑하자!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누가 알아주든 몰라주든 말이예요.
자, 그러다 보니까…. 대한민국이 사람 같으면 그 대한민국이 말하기를 '그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어려운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고생을 그렇게 많이 했기 때문에 나 대한민국은 문 아무개를 나빠한다' 그러겠나요? '똥구덩이를 좋아하고, 걸레 짜박지를 좋아하고, 쓰레기통을 맡아 가지고 뒤적거리는 그 문 아무개지만 나 대한민국은 문 아무개를 나빠한다' 그러겠나요? 「아닙니다」 어때요? 「좋아한다고 합니다」 좋아한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고생을 하고, 욕을 먹고, 그저 천대를 받더라도 그것을 감수하고, 소화시키고, 더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내일을 희망삼아 가겠다고 하게 되면 지나온 모든 사연들이 합해서 대한민국을 충동질해서 말하기를 '문 아무개는 애국자다! 애국자다!'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애국자 만들어서 뭘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나라 사랑하는 충신의 길이 있다면 그 충신의 높은 자리를 상속해 주기 위해서 그러게 마련입니다. 이해할싸, 이해 못 할싸? 「이해할싸」 똑똑히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귓맛이 다르구만. (웃음)
그래서 경남에 있는 통일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오늘 내가 욕을 하고, 기합을 주고 '죽어라! 죽어라! 이 쌍것들아' 하고, 충성이 모자란다고 야단법석을 떨면서 세상에 누구도 하지 못할 명령을 하게 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내가 하구 말구요' 요래야 되겠어요, '음-. 뭐야? 3년 만에 오더니, 오래간만에 와 가지고 처음 봤는데 칭찬은 못 하나마 뭐하느냐? 저거, 저거' 이럴 거예요? 첫째 것이예요, 둘째 것이예요? 「첫째 거요」
여기 아가씨들 말이예요, 시집을 가서 보니 세상 깡패를 만났다 이거예요. 시집을 갔더니…. (웃음) 시집을 가서 보니 세상의 깡패 중에도 날깡패고, 깡패 중의 깡패인 깡깡패다 이거예요. 깡패한테 시집갔다 이거예요. 자, 이게 밥을 먹으면 그저 숟가락을 던지기 일쑤고, 젓가락을 까꾸로 쥐고는 배때기를 찌르기 일쑤인데-까꾸로 찌르면 뽀족한 게 배쪽으로 간다 그 말이라구요-이거 살아 먹겠어요?
그래서 동네방네에 소문나고, 부산 전체, 경상남도 전체 소문나고, 삼천리 반도의 삼천만 전부 다 '그 아무개 남편 그것은 벼락맞을 남편, 세상에 쓰지 못할 남편, 사탄이 있으면 저런 것이나 데려가지' 할 수 있는 남편을 그래도 그 남편을 대해 가지고 탓하지 않고 '죽어도 내 남편, 살아도 내 남편' 춘향이 모양으로 말이예요. 춘향이 알지요, 여러분? 춘향이 어머니가 말이지, 이도령이 아주 뭐 어사 출동하게 될 때 '아이구' 좋아하는 거예요. 자 어떡할 거예요? 세상에 남자로서의 남편이라는 건 뭐 부지깽이만도 못한 그런 남편이지만 그를 위해서 충성을 하고, 그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인이 있다면, 그 부인은 무슨 열녀가 되겠어요? 부산에서 일등가는 열녀예요, 대한민국에서 일등 가는 열녀예요? 「세계에서…」 세계에서 일등 가는 열녀의 표창이 땅끝에서 훌훌 날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런 신랑을 얻어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신랑을 얻어야…. 열녀 한번 되고 싶어요? 우리 아가씨들, 열녀 한번 되고 싶어? 「예」 하하 ! (웃음) 열녀가 좋은 거예요? 그렇게 돼 있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군에 대해서 충성하는 것은 충신이 못 된다구요. 악군, 선군 대신 악군이라는 말이 있어요? 나는 그거 모르겠다구요. 한국 말을 잊어버리게 됐는데 좀 배워야 되겠다구요. 선군 반대가 뭐예요? 「폭군」 악군은 없고, 폭군이예요, 폭군. (웃음) 폭군을 대해 가지고 그저 폭군인줄 알면서도 그저 시간만 있으면 권고하고 길러서 선군 만들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매를 맞고 그저 무지무지한 곤욕을 당하더라도 있는 충절을 다하고 충성을 다하게 될 때 이는 선군을 모시는 충신이 가지 못하는 충신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길이 또 하나 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자, 그래서 종교를 믿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악착같소? 악착 반대가 뭐예요? '악' 소리지르는 악, 그다음에 '착' 하면 달라붙는다 이거예요. 악착, 이렇게 해석하면 기분 좋다구요. 그거 말이라는 것은 참 이상하지요? 악착같은데 무엇에 악착같으냐 이거예요. 좋은 데 악착같으냐 나쁜 데 악착같으냐? 「좋은 데요」 좋은 데도 악착같고, 그다음엔 나쁜 것을 없애기 위해서 악착같다는 거예요. 그거 좋은 것은 아니라구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떤 걸 더 좋아해요? 아예 나쁜 것을 없애기 위한 데 악착같아요, 좋은 것에 대해서 악착같아요? 어떤 거예요? 「나쁜 것을 없애기 위한 데요」 알긴 아누만. 좋은 것에 악착같으면 그건 틀리는 거예요. 나쁜 것을 없애기 위한 데 악착같으면 여기엔 좋은 사람들이 와서 상을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좋게 된 사람들이 와서 상을 주는 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종교의 길을 가기 때문에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대한민국의 쓰레기통을 우리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가 가자는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쓰레기통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대한민국의 쓰레기통을 문 아무개가 뒤적뒤적하라고 하니 손에는 쓰레기 냄새가 무럭무럭 나서 아버지한테 가도 '푸', 할아버지한테 가도 '푸', 선생님한테 가도 '푸', 누나한테 가도 '푸', '푸 푸 푸' 이런 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에서 뭘 하는 사람이냐? 쓰레기 줍는 대장이다! (웃음) 알겠어요? 그게 대한민국에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자, 선생님의 간판이 이만큼 생겼으면 말이예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출세도 할 성싶은…. 허우대도 좋다구요, 사실은. 내가 내 자랑 하지만 말이예요. 눈이 조그마하고 콧대가 센데, 눈이 조그마한 사람은 무서워하지 않고 콧대가 센 것은 고집이 있고 입을 다물면 크지 않아 한 목적을 향해 달릴 수 있다구요. 또 몸뚱이로 보게 되면 옆으로 봐도 뚱뚱하고 두리둥실해서 잘 굴러서 다니게 돼 있다 구요. 그만하면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내 관상을 보게 된다면 관상장이 들이 날 나쁘다고 평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평하는 것은, 그건 가짜예요, 가짜. 그만하면 허우대도 좋지,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자, 그러한 양반이 양반소리를 들어야 할 텐데 '저놈의 상놈 저 문 아무개'라고 하더라 이거예요. 그저 똥통 소제하고, 쓰레기통을 소제하다 보니 이만큼 늙었다 이거예요. 그래 바지에는 전부 다 똥이 묻고 말이예요, 아주 쓰레기 사촌이 다 됐다구요. 그러니까 쓰레기 패들만 좋아하지, 통일교회 패들만 좋아하지. (웃음) 쓰레기꾼들이 말이예요, 쓰레기 패니까 냄새도 구수하거든. (웃음) 그래 쓰레기 패들만 좋아하는 문 아무개예요. 그렇지마는 대한민국이 깨끗해지기 위해서는 쓰레기 치우는 대장과 졸장부들이 없어 가지고는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다 보니 이제 쓰레기가 다 없어졌다구요. 쓰레기가 없어지게 되면 집에 들어가 가지고 집 쓰레기, 그다음에는 인간 쓰레기들을 전부다, 인간 쓰레기들을 주워다가 공동묘지에 묻는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인간 쓰레기들을 모아다가는 전부 다 제조공장에 데리고 가서 제조작업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무슨 쓰레기통이냐 하면, 자살 미수자 쓰레기통이예요, 자살 미수자 쓰레기통. 여러분들 보게 되면 다 인생문제 때문에 고민하고 말이예요, '내가 요렇게 살아서 뭘 하느냐? 차라리 깨끗하게 죽어 버리는 게 낫지' 하며 자살하겠다고 꿍꿍 앓던 패들이, 여기 쓰레기처럼 나가자빠진 것이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래 자살 미수자 무슨 통? 「쓰레기통」이러니 누구나 천대해요. 부모가 천대하고 나라가 전부 다 천대하는 겁니다.
자, 이런 쓰레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예요, 기계를 돌려 가지고, 왈가닥 왈가닥 왈가닥 팔도강산으로 전부 다 한 3년 끌고 다녀 보니, 걸레 쪽지가 되고 다리가 떨어지고 팔이 떨어지고 누더기판이 된 것들을 그렇게 한 3년 동안 끌고 다녀 보니 여기서 쓰레기가 변해 가지고 천사가 되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쓰레기가 변해 가지고 점점 미남이 되는 거예요. 이러한 조화의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악착같지만 만나 보면 나쁘지 않지 않다! 나쁘지 않지 할 때 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 않다! (뒤에 있는 사람에게) 누가 나중에 와서 뒤에 앉으래? 저 고개를 쭉 빼고 '안 들립니다' 하는데 그러면 그만두라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자, 그러면 선생님은 쓰레기통 대…. 뭐예요, 쓰레기?「대장」 쓰레기통 대장이 아니라 쓰레기 줍는 대장이구만.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쓰레기 줍는 졸병」(웃음) 자, 그 놀음 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한 것이 뭐냐 하면 대한민국에 있어서 쓰레기 줍는 대장 노릇 했다 이거예요. 인간 쓰레기, 갈 데도 없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이런 사람들을 공동묘지에 안 보내고, 전부 다 흘러가 가지고 태평양 물가의 저쪽에서 요란스럽게 밤을 새워 24시간 덜거덕덜거덕, 쿵창쿵창…. 통일교회 좋아하는 데가 없다구요. 통일교회 있는 동네마다 '아이구! 저놈들 죽으면 좋겠다. 아이쿠! 잠을 잘 수 있어야지. 잠! 잠! 잠!' 동네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다 들어 봤지요? 「예」
요즈음엔 뭐래요, 요즈음엔? 옛날에 한 20년 전에…. 여기 뭐 금성여상 교장 선생님이 거룩하고 마음이 후대하신 분이시니 감사하다구요. 한 20년 전에 '우리 통일교회에 여기 좀 빌려 주소' 하면 빌려 줬겠나요? 20년 전에. (웃음) 빌려 줬겠어요? 안 빌려 줬다구요. 아, 이거 가만 보니, 한 20년 하는 것을 가만 보니 전부 다 쓰레기통만 지고 다녀요. 쓰레기통을 가지고 말이예요. 시궁창에 쓰레기를 처넣어 메워 가지고는 거기에다 벽돌집을 지을 뿐만 아니라, 양옥집을 지을 뿐만 아니라 공중으로 날아 올라갈 수 있는 유도탄 기지를 만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기지 만든다구요? 「유도탄 기지요」 유도탄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이 쓰레기들을 모아 가지고 제조해서 유도탄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불만 달아 놓고 '푸' 하게 되면 '척' 해서 날아 가지고 세계에 가서 후루룩 강타! 여러분들은 뭐예요? 당신네들은 뭐예요? 날아가 폭발할 수 있는? 「유도탄」 유도포탄이다! 터질 때 100퍼센트 터질 거예요, 30퍼센트 터질 거예요? 「100퍼센트요」 산산조각이 나게끔 터져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 어디 그렇게 돼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게 눈들은, 왜 돌아보나요?(웃음) 저 뒤에는 하나도 없구만. 무슨 말을 했는지 못 들었다구요. (웃음)
지구장이 계산을 잘못했지. 이런 뭐 무선 마이크 같은 걸 하나 준비하지 않고…. 요거야? 준비하긴 했군. 말을 해야지 이 녀석아! (웃음) 말을 안 하면 어떻게 아나? 자, 이제는 들려요? 「예」 이젠 들려요? 저 뒷동산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 경남 지구장! 이거 성치 않은 모양이구만. 오오오, 들려요, 안 들려요? (웃음) 어, 지금까지는 들렸는데, 오오, 들려요? 「안 들립니다」 안 들린다구? 그렇다고 이걸 내가 들고 다닐 수가 있어야지. 「뒤에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뒤에 사람이 많아서 그럴 게 뭐야, 마이크가 나빠서 그렇지. (웃음) 변명하기는…. 뒤에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구? 그래 사람 때문에 안 들리나, 이 마이크가 안 들리기 때문이지. (웃음) 자, 그만두지 뭐. 이젠 그만해야 되겠 구만. 또 계속해요? 「예」 말 듣다 보면 밑천도 못 찾을 텐데?(웃음) 문선생이 이러다 보니 웃음 보따리를 다 투입해야 되겠구만요. 밑천 못뽑아내도, 그래도 해요? 「예」
여러분들은 공중에 날아가는 무엇이 되겠다구요? 「유도탄」 유도탄. 나는 기름을 재고 화약통에다 불을 달아 가지고 후욱! 킥 ! 어디로 날아 버릴까요? 어디로 날아갈까요? 「세계로요」 어디로 날아갈까요? 「사탄세계로요」 사탄세계로. 백 명이 머리에 직선으로 갔다가 딱 돌아서 쉬익! (웃음) 그거 어때요? 그건 싫지요? 그것도 있다구요. 그런 일이 있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꼭대기에 떨어져서 포격해 가지고 내가 산산조각이 나서 전부 다 없어질 수 있는 그걸 원해요, 각도 발사를 하는 걸 원해요? 수직 발사를 원해요, 몇 각도 발사를 원해요? 「몇 각도 발사요」 그러면 나 안 죽고 남 죽이겠다는 말이게?(웃음)
하여튼 이렇게 되니까, 요전에 내가 대한민국에 척 오니까 말이예요, 나를 그래도 뭐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이 있대. 내가 애국자인가요? 애국자가 뭐예요? 애국자라는 게 미욱한 사람이예요, 미욱한 사람. 곰이 저 높은, 한 10여 미터 되는 나뭇가지에 올라가서 엎드려 낮잠 자고 나서 기분이 좋으니 내려갈 생각도 안 하고 '에라! 모르겠다' 하며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욱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다 보니 곰이 육갑하지. 곰도 육갑한다는 말이 있다구요. 떨어지다 떨어지다 보니 슬쩍 섰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매번 떨어질 거라구요. 그렇지요? 거 뭐 애국자라는 말을 들을 수 있지. 그렇지만 내가 애국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또 갈 길이 멀다구요.
자, 이제 대한민국 쓰레기 대장이 되었으니 말이예요, 그 다음엔 세계 쓰레기 부대의 왕초가 돼 보자! 그래서 세계의 제일 어려운 것은 통일 교회가 책임진다! 환영해요? 「예」 통일교회가 책임지기 전에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문선생이 책임진다! 그러면 세계 제일의 두통거리 쓰레기통이 있는데 그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세계 인류 앞에 있어서 제일 두통거리 쓰레기통, 그게 뭐예요? 그게 뭔지 알겠어요? 세 가지예요.
그것이 뭐냐? 오늘날 종교가 전부 다 쓰레기통이예요. 종교 쓰레기통. 종교가 다 썩었어요. 죽어 나가자빠졌다구요. 이것이 종교인들이 망한 그 사체를 처분하는 쓰레기통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쓰레기통에 이것들을 갖다가 전부 다 재생시켜 가지고 종교를 부활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제일 쓰레기는 뭐냐? 청소년 윤락문제와 가정파탄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건 전부가 싫어해요.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 자체들도 싫어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 쫓기는 사람들도 이걸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찰거머리같이 쓰레기통에 달라붙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함정에 다 빠져들어가는 겁니다. 쓰레기 함정에 빠져들어가는 이것들을 전부 다, 죽어 버릴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재생시키는 재생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그게 둘째번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문제예요. 이 악독한, 뭐라 할까, 호열자보다 더 무서운 주의라구요. 그 주의가 들어가게 되면 에미 애비도 다 팔아먹는 거예요. 나라도 팔아먹는 것은 물론이요, 자기의 모든, 족보가 어디 있어요, 족보가? 나라도 모르고, 지금까지의 전통도 모르고, 다 팔아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 어느 주류 단체가 이 쓰레기통을 맡아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내가 걸머쥐고 가는 거예요. 그 쓰레기를 갖다가 재생하는 공장을 만들어 보자! 그 재생공장이 무엇이냐? 왈 통일교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런 쓰레기를 다루다 보니 '문아무개는 공산당이다' 하는 소문이 났다구요. 그거 알아요? (웃음) 문 아무개는 공산당이다, 국제 공산당이다 하는 겁니다. 공산당의 탈을 써가지고 새로운 민주세계를 망치기 위해서 공산당이 만든 통일교회라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왜? 쓰레기를 줍고 다니니 냄새가 나거든. 또 종교인들 앞에는 이단자다, 냄새꾼이다 하고 소문이 났어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뭐예요? 선생님 이름이 뭐예요? 「문선명 선생님」 문 아무개가 아니라구요. 이단 사탄 마귀. 이단자예요. 거 뭐 태권도 이단자라면 좋기나 하게?(웃음) 이건 무슨 이단자예요? 종교 이단자다, 종교세계의 원수다 이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젊은 사람들 앞에는 뭐예요? 문 아무 개는 여자 꼬이는 챔피언이다, 그러지요? (웃음) 여자 꼬여 먹고, 여자 돈도 전부 다 그저 쓱쓱하는 데, 겁탈하는 데 챔피언이다, 그런 소문도 들어 봤어요? 요 젊은 여자들, 들어 봤어, 못 들어 봤어? 들어 봤어, 못들어 봤어? 「들어 봤습니다」 들어 봤지. 벌거벗고 춤추고 말이예요.
그런 욕이야 들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잡아다가 통일교회에, 재생공장에 집어넣어 가지고 왈가닥 왈가닥, 한 3년 동안 굴러다니게 하면 눈알도 바로 박히고, 아주 밉던 얼굴도 고와지고, 그저 쭈그러졌던 얼굴도 볼때기 나오고, 꼬부러졌던 다리도 펴지고, 오색 가지 변화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저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재생공장을 거치지 않고는 종교가 못 살아요. 이런 놀음을 하다 보니 욕먹게 마련이지. 알겠어요? 그래서 재생해 가지고 쓱 내세워 보니 요것이, 전부 사람들이 말이예요, 일본만 하더라도 흘러가는 패들, 쓰레기통 같은 것들을 전부 다 잡아다가 재생을 떡 해 놓으니 모양도 단정하고 말이예요, 이거 쓰레기가 쓸 만하거든요. 공산주의자들도 꼼짝 못하겠고, 반대하던 기독교, 망해서 썩어지는 기독교도 꼼짝 못하겠고, 프리섹스니 뭣이니 해서 난장판 요지경이 된 이것도 꼼짝 못하겠고, 바라보면 볼수록 똑똑하다 이거예요. '야, 요거 얌전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유명한 회사 사장들이 '아이구! 통일교회 청년들을 우리 회사에 비서실장 시킬 테니 하나씩 배급해 주소' 하는 걸 내가 딱…. (웃음) 거 왜 웃어요? 기분 좋은 모양이지.
오늘날 전세계를 바라보면 청소년의 문제에 대해서 손대는 사람 없고, 망해 들어가는 기독교를 재부활시키려고 자신을 갖고 나오는 사람 없고, 일선에 서 가지고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뿔개질하려고 나서는 사람이 없는데, 문 아무개만이 이걸 들고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공산당의 총공격을 받고 있는 것이 나라구요. 알겠어요?「예」그 모든 썩어가는 기독교회의 총공격을 받고 있는 나라구요. 그다음에는 모든 퇴폐주의 사상에 몰려가 가지고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허덕이는 윤락 청소년들이 반대하는 나라구요. 여기서 후퇴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전진 일로를 다짐하려니, 핍박의 화살은 빗발같이 쏟아지고 어려움의 십자가의 길은 사방에 널려 있어도 이걸 밟고 차고 뛰쳐 넘어가야 할 사명길을 가는 것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가는 일이다 ! 그거 좋은 길이예요, 나쁜 길이예요? 「좋은 길입니다」 뭐예요? 좋은 길이예요? 「예」좋을 게 뭐예요? 좋을 게 뭐예요? 그래 욕먹는 게 좋아요? 「예」 욕먹는 게 좋아요? 「예」 그래서 동네방네 잠자고 있는데…. 아침이면 아침 먹고 점심이면 점심 먹고 저녁이면 저녁먹고 잠 잘 자고 재미있게 사는 어느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꽝 !' 하게 된다면 문제가 터진다구요. 거기에 못된 녀석이 있으면 그 사람들하고 싸움이 벌어지고, 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가만 볼 때에, 그러면 세계의 주인이 누구예요? 세계의 주인? 「하나님」 하나님 봤어요? 「못 봤습니다」 못 봤어요, 봤어요? 「못 봤습니다」 하나님을 못 보고 어떻게 하나님이 있는지 알아요? 응? (웃음) 어떻게 알아요? 어디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다 하나님 모르나? (웃음) 여러분 하나님을 몰라요? 「……」 내가 참 오늘 길을 잘못 들었다구요. (웃음) 나는 여러분을 하나님을 확실히 아는 사람으로 알고 이야기하는데 모른다니 길을 잘못 들었지. 길을 잘못 들었지요? 「아닙니다」 그러면 알아요?「예」왜, 왜 대답 안 해요? 아이구 학사님들 앞에 '가갸 거겨 기역 니은' 물어 보니까 기분 나빠서 대답 안 해요? (웃음) '아, 물어 보는 것도 분수가 있어야지. 내가 박사 코스를 밟고 있는데 기역 니은이 뭐야?' 그래서 그래요? 그래서 그래요? 「예」(웃음) 그래 그렇다면 고맙소. (웃음)
자, 이 세계에 어떤 주인이 있을 겁니다. 민주세계면 민주세계의 주인이 누구냐? 오늘 소위 미국이라고 알고 있어요, 미국. 미국이 민주세계를 지배하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야야, 이 녀석아! 너 주인 자격 못 돼 이 자식아!' 하며, 레버런 문은 정면적으로 공격하는 거예요. 카터 정권에 대해서 무자비하게 비판을 하고, 욕을 퍼붓고 말이예요. 상원의원들에게 '돼먹지 않은 것들' 하고 욕을 퍼붓고 그 놀음 했다는 겁니다. '네가 주인일 게 뭐야? 네가 주인이 아니라구. 하나님이 주인인 걸 알아야 돼! 세계를 네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한국을 그저 전부 다 네 마음대로 해? 못 한다구' 그 싸움을 하는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야 잘했다고 하겠지만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은 어떨까요? (웃음) '음! 한국에서 온 레버런 문 앞에, 아이구, 망신당하고 창피하고 분하다' 할 거예요.
그렇지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이 우주에 주인이 있다면 레버런 문과 한국 미워하는 그 미국 사람 편에 설 것이냐, 미국 사람을 공격하는 레버런 문 편에 설 것이냐?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 편에 설 것은 틀림없다는 걸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미국이 '음 !'하겠지만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누가 이기나…. 하나님이 세겠어요, 미국 국민이 세겠어요? 「하나님」 또 레버런 문이 세겠어요, 미국 국민이 세겠어요?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센 것입니다. 지금까지 욕먹으면서 달고 연단받고 쪼그라지고 꼬드라지고 땅땅 맞았다는 거예요. 돌멩이라면 차돌멩이고 말이예요, 볼 베어링으로 말하면 이것이 독일제 이상이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맞으면 약한 것이 깨지게 마련입니다. 그 싸움을 했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한국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잘했다고 하겠지만 일본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떨까요?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잘했다고 하겠습니다」 일본 통일교회 교인도 못했다고 하지 않지 않지요. (웃음) 또 미국 통일교회는? 「잘했다고…」 잘했다고 하지 않지 않지. 그 말이 참 이상한 말이지요? 처음 온 여기 나이 많은 양반들은 모를 거라구요. 고등학교쯤 졸업해야 아는 거예요. 그렇지요? (웃음) 고때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면 신나지.
자,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이 진짜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진짜 있다 하는 날에는, 이 우주의 주인이 누구냐? 우주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 하나님이 오늘 우주 가운데 이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싶다 할 때는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을 택할 것입니다. 그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수많은 종교다 이거예요. 역사 배경, 문화 배경, 지역적인 배경이 다른 그 모든 것을 추려 가지고 거기에서 일등 챔피언을 빼 가지고 이 대우주의 상속을 해주면서 하나님이 '허허허허. 내 뜻이 다 이루어졌느니라' 할 수 있는 한날을 바라고 오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거 원리강의할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내가 이제 갈 길이 멀어요, 갈 길이. 열두 시 반이면 삥 하고 떠나야 되겠다구요. 지금 몇시예요? 「열한 시 45분이요」 열두 시 되었어요? 어떻게 됐어요? 「열한시 45분입니다」 열두 시 15분 전일싸. 그렇기 때문에 30분만 있으면 나는 출발이요 !
자, 그러니까 구구한 이야기를 할 수 없다구요. 좀 비약하자구요. 뛰어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있다면 그분은 어떤 분이냐? 사랑의 주인공입니다. 그분은 어떤 분이냐? 이상의 주인공이요, 행복의 주인공이요, 모든 전체를 통합해서 하나 만드는 주인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주인공의 모든 소유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불행한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행복한 사람…」 불행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불행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내 앞에 있는 가짜 사랑은 다 빼앗아 가더라도 나는 진짜 사랑을 바라보면서 극복해 갈 수 있다 하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여편네가 도망을 갔다 해서 '쿡쿡쿡' 우는 그런 졸장부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의 반역자로 배척받는다고 슬퍼할 것이 아니라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인정받을 수 있고 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을 자랑으로 알고 가는 그 길은 오늘날이 땅 위의 인간들이 좋아하는 사랑과는 전부가 반대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쫓기고 몰림받는 자리에서도 변함 없는 한마음을 가지고 높고 고귀한 사랑의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이 복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했지만, 성경에도 말하기를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어요 평화를 일으켜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은 하나님 아들이 된다는 겁니다. 오늘날 분열된 이 세상에, 싸움만 하며 멸망의 도가니로 들어가는 이 세상 가운데 평화의 사자가 되고 싸움의 담벽을 무너뜨려 버리고 통일의 기원을 마련 하자고, 하나의 주인을 향해서 가자고 하는 운동이 있다면 하나님이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갖겠습니다」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기 때문에, 평화의 주인될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평화의 마음을 가진 사람을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인내의 하나님이예요. 수천 수만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슬픈 사정을 홀로 당했고, 고통의 길을 홀로 걸었고, 어려운 자리에서 극복하는 것을 홀로 했지만, 자랑할 줄 모르고 알아주는 것을 원치 않고 홀로 극복해 나오는, 참아 나오는 그런 자리에 가 있다구요. 그러한 주인 앞에 그럴 수 있는 길을 당당히 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할진대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 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무슨 하나님 이라구요? 「사랑의 하나님」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분입니다. 원수를 치는 무엇이 있다면 3대 가운데 손자를 친다 했는데 그것은 손자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할아버지와 애기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치는 자체로 보면 안됐지마는 전체 자기 조상을 구하고 자기 어버이를 구할 수 있는 도리라고 보면 그 손자가 심판의 무대 위에 서더라도 그 손자 앞에는 역시 사랑이었더라 하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한 사연을 품고 오늘날 이 악한 세상에, 불신의 세상 위에, 불공평한 세상 위에, 죄악이 선을 취해 가는 세상 위에, 악이 선을 쳐 가지고 멸망시키려는 세상 위에, 반대의 길을 가겠다고 몸부림치는 그 목적이 어디 있느냐? 그런 길을 가자고 기수로서 나선 그 길이 뭐냐? 그것이 왈 종교의 길이더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종교의 길.
그 종교 가운데는 통일교회…. 통일교회는 뭐냐? 종교 가운데 그 누구도 가지 못한 역사 이래의 길을 가고, 역사 이래에 못 한 책임과 사명을 감당해 내겠다는 의미에서 통(統) 자를 쓰는 겁니다. 그 통 자는 거느릴 통(統)자라구요.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종교의 지배를 받아 가지고 구원받겠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종교를 지배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권을 촉구하기 위해서 가고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비록 작은 삼천리 반도이지만, 비록 아시아의 동북방 지역에 위치한 하나의 반도이지만, 작은 땅이지만 이곳에서 세계를 향하여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고 새로운 세계관을 갖고 수많은 종교 앞에 나타나 가지고, 혹은 수많은 민족 앞에 나타나 가지고 시범을 보이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뭐냐 하면, 요 통일교회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선 사람은 공장에 가면 직공도 되는 것이요, 공장에 가면 사장도 되는 것이요, 선창에 가면 어부가 되는 것이요, 산에 가면 산사람이 되는 것이요, 내가 뭐 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구요. 요 부산서도 내가 3부두에서, 남들은 피난살이에 전부 다 얻어먹고 다했지마는 나는 피땀흘려 부두노동하며 내 생계를 도우려고 했다구요.
현실적인, 현실적인 승리자를 요구하는 거예요. 오늘날 악한 이 땅위에, 현실적 무대 위에서 이 현실을 지배하는 주인이 있다면, 현실 세계를 주인의 뜻에 알맞게끔 고쳐 보겠다는 사람이 아니고는 이 현실 세계 무대 위에서 그 주인 앞에 공인받을 수 있는 터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너 레버런 문은 뭣 때문에 이 야단이야? 수선을 피우고 야단 이야? 한국에 엎드려 잘살지, 왜 남 잘사는 미국 땅에 와 가지고 불한당 모양으로 분란을 일으키고 야단이야?’ 하며 뭐 말이 많지요. 이놈들아! 너희들이 생각하듯이 너희들에게 2백년 동안 복을 준 것은 미국 국민, 앵글로 색슨 민족을 중심삼은 소수 민족을 위해서 준 것이 아니라구. 오색인종을, 만민을 위해서, 나눠주라고 복을 줬는데 네가 그 복을 받겠다면 망하는 거야! 내가 나눠주러 왔다. 내 손을 거쳐 오대양 육대주에 미칠 것이다 ! 이래서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돈이 쌓이거들랑 우리 선교부에서 관리를 하겠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세계를 위해서 맡았던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미국 국민을 대신하고 미국 주권을 대신하여 망할 수 있는 길을 하늘로부터 가로막아 주자는 겁니다. 이런 원인을 닦자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제일이지.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그리고 공산세계를 해방해야 되겠고, 윤락한 이 모든 도덕 세계를 해방해야 되겠고, 더 나아가서는 기성교회를 속화되는 데서 구해 줘야 되겠다구요. 이런 걸 볼 때, 내가 아무리 밤에 자다가 눈을 번쩍 떠 가지고 곰곰이 생각해도 내가 하는 일이 똑똑한 일이요, 내가 하는 일은 틀림없는 일이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협조하사 망할 수 있는 길에 몰아넣어도 안 망한다구요. 내가 감옥에서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한다구요. 바람이 불면 불수록, 산불이 나게 되면, 그 산 전역을 태우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알겠어요? 치면 칠수록…. 그러니까 이 놀음을 하지, 쓰레기를 치우면서. 뭐 사탄 마귀의 괴수…. 잘 걸렸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 하나님의 상속을 받고 싶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젊은이들, 지지리 못먹고 지지리 거지 사촌 노릇 하고 말이예요, 얼굴이 이래 가지고 부모님 앞에 나타나기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이런 패들을 누가 동정해요? 대한민국에서도 쓰레기 취급을 당하고, 처처에서 통일 교회 무리라고 비웃음당하기 일쑤였던 너희들.
그렇지만 우리 마음은 변치 않아요. 민족의 쓰레기통을 안고 있지만 민족의 해방의 날을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의 시선은 남한의 비참한 모든 정상을 바라볼 때, 저 이북을 응시하면서 훈련한 겁니다. 반공사상을 제시하고 새로운 도덕관념을 투입하고 새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미국을 넘어서 세계에 새로운 주권을 갖겠다고 우리는 묵묵히 훈련해 온 사람들입니다. 그렇지요? 「예」
내가 철창에 갇히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모진…. 이 민족 앞에 배신을 받는 그런 자리에서도 묵묵히 입을 다물고 나왔어요.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링 위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하고 나야 밸트가 수여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도장이 내 눈앞에 오지 않는 한, 훈련 일로에 모든 날을 보내야 될 것이고 수고의 땀을 개의치 않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일동 골짜기에서 내가 아예 짐통을 지고, 자갯돌을 나르고, 흙을 빛어 집을 짓던 생각이 오늘 가 보니까 새롭더라 구요. 이런 이야기를 내가 한참 하려다가 관뒀어요. 여러분들은 나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경상도 패들이예요. 부산패들이예요. 안 그래요? 어디 선생님 난 걸 보기나 했어요, 여러분이 뭐 알기나 했어요? 어쩌다 저쩌다 만나 가지고, 인연이 돼 가지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게끔 찰거머리같이 달라붙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같은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누구의 길을 가야 되겠어요? 「하나님」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우주를 상속해 주기 위한 뜻이 있는 것을 알았고, 이 세계 인류 앞에 하나님이 상속해 줄 수 있는 주인을 찾고 있는 걸 내가 알았다구요.
남이 모르는 비밀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틀림없이 있는 것을 나는 알아요.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만지는 이상…. 예수님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 영계에 대해서 전문가라는 겁니다. 내가 이것을 똑똑히 알기 때문에 그분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요, 만군의 여호와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권세를 가진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앞으로 온 우주를 상속해 주고 싶다는 거예요, 상속. 우주를 상속해 주고 싶다는 거예요, 우주를.
상속해 주는 데는 종교를 통해서 상속의 길을 닦아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종교가 전부 다 악당이요, 사탄 마귀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전부 다 쳐 버려야 돼요. 종교라는 명사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 우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청년남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야 알든 말든 천륜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상속권이 이 땅 위에 내릴 수 있기를 바라 가지고 천신만고의 생애를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세계를 휩쓸어야 돼요. 세계 모든 민족과 싸움해 가지고 이겨야 돼요. 이겨야 된다구요. 수많은 종교들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이겨야 돼요. 수많은 국가들의 반대에서 이겨야 돼요. 이기는 데는 주먹을 가지고 이기는 것이 아니예요. 그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돼요. 이런 일을 해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이면 미국에 가 가지고 단시일 내에 그 누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했다구요. 내 일대에 한 일…. 내가 뭐 꼬쟁이들, 서양 사람들을 전부 다…. 그리고 청년남녀들을 잡아다가 전부 다 세뇌공작-그들은 세뇌공작이라 한다구요-한 거예요. 이놈들 전부 쓰레기통에 들어 있는 것을 전부 다 재생창에 집어넣어 가지고 새 사람을 만들어 준 거예요. 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하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문 아무개에게 이익 될 게 뭐예요? 돈은 벌어 가지고 전부 벌자마자 써 버린다구요. 이번에도 한국에 들어와서…. 오늘 여기 부산도 '선생님이 오셨으니 부산에 한 몇 억 도와주면 교회가 잘 될 텐데…' 어디 갔어, 박 교구장? 마음으로 '선생님이 좀 도와 주면 좋겠는데' 했지?(웃음) 했어, 안 했어?(웃음) 불쌍한 선생님을 도와 줄 생각은 안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을 위해 쓰는 것보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돈이 얼마나…. 오죽이나 안타까우면 영계에서 말이예요, 일본의 영통하는 여자를 통해 가지고 '문선생에게 막대한 돈이 필요하니 일본의 재벌의 돈을 몽땅 끌어다 문선생에게 보내라' 그랬다구요.
자,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부산 패들은 선생님이 오면 '아이구, 우리 좀 도와 주소!' 이러지 않아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어, 안그랬어? 「그랬습니다」 그런 마음 갖고 있지. 거 좋다구요. 그러기 위해 서는 조건이 있어요. 상속받기 위해서는 하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제일 골치 아픈 것이 뭐냐? 퇴폐적인 종교가 된 기독교, 전세계의 기독교가 멸망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제일 골칫거리예요. 인륜 도덕, 퇴폐적인 사상으로 이 모든 청년들이 윤락되어 가는 것이 제일 하나님의 골칫거리입니다.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문제가 하나님 앞에 골칫거리입니다. 내가 이 문제를 책임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싸움을 해서 승리하는 날에는 어떻게 돼요? 세계 40억 인류가 있더라도 아무리 돌아봐도 하나님의 마음 앞에는, 눈 앞에는 그것이 틀림없이…. '너 통일교회를 내가 키울 것이다 ! 너 레버런 문이 갖고 있는 사상은 세계 인류가 가야 할 정도의 사상으로 하나님이 내려 줬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미국이 망하더라도 문제되었던 이 통일교회 사상은 미국 역사에 남을 것이고, 뿐만 아니라 천년 만년 그 민족정신의 꽃으로서 피어 남을 것이다 하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늘졌다고 그것으로 다가 아니라구요.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되나니 오늘의 그늘은 깊은 골짜기를 말하는 것이요, 찬란한 높은 산중에 비쳐오는 영광의 태양을 맞기 위한 무한한 극복이요, 무한한 인내인 것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광명한 천지가, 다 삼킬 듯한 광명한 새 아침이 동터 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한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모를싸? 「알싸 !」
그래, 그런 선생님을 믿으려고 해요? 믿으려고 해요, 따라가려고 해요? 「따라가려고 합니다」 나는 믿는 것 싫어해 ! 믿는 것을 싫어한다구요. 눈 똑바로 뜨고 바라보라구. 나는 통일교회를 믿는 걸 싫어해요.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 화약을 붙들고 적진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그런 용사가 필요해요. 자기 일신의 이익을 꿈꾸고 내일의 희망에 몰두하는 그런 사람은 원치 않는 거예요. 미래에 하나님의 희망과 하나님의 뜻이 연결되는 것을 중심삼고 자기 일신을 초개와 같이 버릴 수 있는 젊은이를 요구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나를 동정하기 때문에…. 늙은 사람. 나이 많은 사람들, 미안합니다. 그렇다고 나이 많은 사람은 다 가라는 게 아니예요. 젊은 사람 아니고는 이 싸움을 할 수 없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세계의 젊은이들을 규합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예요, 서양 사람이예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말 하는 사람이예요, 일본 말 하는 사람이예요? 「한국 말하는 사람」 5천 년 역사에서 쓰러지고 말 길을 가야 할 이 민족이 5천년 동안 망하지 않은 것은 뭐냐? 하나님이 상속자의 챔피언 후보자로서 기르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었던 거예요. 오늘날 이 혁명정부가 나와 가지고 단기간에 이와 같이 부흥한 것은 박대통령이 잘해서, 이민족이 잘해서가 아니라구요. 이 나라의 누가 뭐 잘한 것이 아니예요. 천운이 상부상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위정자들이 왔으면 다 보고하라구요.
여러분 알아야 돼요. 북괴가 저렇게 중공과 일치화되고, 중공이 일본과 지금 평화조약을 맺고, 아시아에 모든 먹구름을 쌓아 놓은 이 판국에 있어서 대한민국은 이제 고립됐어요. 고립되면 될수록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려야 돼요. 그 길밖에는 갈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우리는 민족을 대신해서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해야 되고, 남북의 통일을 위해서 기도해야 되고,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정신.
여러분은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에서 태어난 통일교인은 주체국으로서, 종주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형님과 선배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지금 외국 식구들이 한국의 여성과 결혼하겠다고, 한국의 남성과 결혼하겠다고 생명을 다해 가지고 한국을 향하는 이때에 있어서 지금까지의 여러분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일치단결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염려하는 이 일을 위하여 매일같이 염려하고 내 생명을 버리고 그것과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내가 이루어드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사명감에 불타 가지고 종횡무진 팔도강산을 자기의 무대로 삼아야 돼요. 그리하여 승리의 팻말을 꽂고 난 후에는 아시아를 향하고,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한국에 남아 있는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모진 일을 시킬지도 모른다구요. 못 할 일을 시킬지도 모른다구요, 못 할 일을. 그거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정말 할래요? 「예」 못 하는 날에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못 하고, 통일교회가 못 하는 날에는 대한민국에 찾아왔던 하늘의 상속권을 이방 민족 앞에 옮겨 주는 것이 천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틀림없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국민 시대권 내에 있지 않아요.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전진의 날이 기다리고 있고, 전진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시간이 촉박하면 촉박할수록 여기에서 후퇴하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되면 제2이스라엘과 같이 될 것입니다. 자, 이러면 이거 문 아무 개의 상통이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께서 5천년 동안 이 민족이 망하지 않고 민족의 참 정기를 지닐 수 있도록 보호한 거라구요. 여기에서 최후에 세계를 부활시키고 세계의 모든 쓰레기통을 붙안고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스스로 자주적인 인간이 되어야만 세계에 빛나는 내일을 우리가 차지할 수 있지, 여기에서 후퇴하면 졸장부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세계적인 경쟁 도상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모아 가지고 못 할 일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내가 못 한 일을 시킬 것이고, 하나님이 시키지 못한 일을 플러스시켜서 시키고 싶은 이악한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환영해요, 반대해요? 「환영합니다」 그거 왜? 왜? 어째서? 그렇게 못 하는 날에는 하나님의 섭리적인 모든 상속권이 한국을 떠난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이제 일본이 빼앗아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빼앗아 가도 세계가 하나되게 되면, 하나되게 되면 다 문제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는 비참한 조롱을 받아야 돼요.
5천 년 역사를 통해 찾아오신 그 하나님의 위신과 세계에 나가서 싸우는 선생님의 위신을 대신해서 여러분의 위신을 세워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우주의 상속권을 이 삼천리 반도가 상속받아 가지고 온 우주에 찬란히 빛날 수 있는 문화, 새로이 창건되는 30세기 50세기를 넘어 천년 만년 빛날 수 있는 이런 광명의 새 아침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이건 딸이건, 에미건 애비건, 남편이건 아낙네건 이때를 위해서 그들을 사랑한다는 겁니다. 뜻을 사랑하고 나서야…. 요러한 긴박한 역사적 시점에 놓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아까 말한 것같이 학교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며 그저 제재를 하고 못살게 그러는 것을 고맙게 여겨 순응해 가지고 그대로 하고 또 더 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학교의 모든 지식이라는 선물을 상속받는다고 했지요? 「예」 또, 대한민국의 애국자 가운데도 지긋지긋한 핍박을 받는 자리에서 애국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뿐만이 아니라 영원을 두고 애국자의 상속권을 받는다고 했지요? 「예」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 앞에 그 이상 자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수난을 당하고, 하나님이 제일 골치아픈 것을, 이 문제를 책임지고 이것을 자기의 필생의 업으로, 타고난 운명길로 알고 죽음의 골짜기를 자진 해서 가는 그 무리 앞에는 절망이 깃드는 것 같고 절망의 함정에 이것이 쓰러질 것 같지마는 희망의 샘터가 그들을 옹호해 줄 것이고 해방의 광명한 태양이 그들을 옹호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지 않고는 천륜의 뜻은, 하나님의 뜻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을 각오를 하면 안 죽어요. 안 죽는다구요. 망할 자리에 들어가면 망하는 줄 알고 있지만 뜻과 더불어 나간다고 할 때 안 망해요.
선생님의 일생노정은 얼마나 비참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이 육십이 가까운 몸이지만 내가 지쳐서는 안 되겠다고 이를 악물고 담벽을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을 위하여, 아시아를 위하여, 세계를 위하여, 어떤 아시아 사람이, 어떤 대한민국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을 내 일신의 피살을 다 바쳐 가지고 세계 인류를 바라보는 그 무대 위에 하나님이 나를 찾아와서 '너를 기억한다' 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적을 남기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일에 미친 사람이 왈 통일교회 문 아무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믿고 있는 스승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축복을 여러분들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내가 당하지 못한 고생을 시킬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당하지 못한 수난과정에 다 도망갈 수 있게끔 때려 몰 것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예」 환영해요? 「예」 최후에 한 사람까지도 남지 못하게끔 끝까지 몰아낼 것입니다. 그래도 환영해요? 「예」
그래서 뭘 하자구요? 뭘 하겠다는 거예요? 우주의 주인 되시는 그분 앞에 전체의 상속권을 받자는 겁니다. 그 한 사람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살아나고 세계가 살아나고, 대한민국이 살아나고, 여러분의 일족은 물론이요 천지가 해방을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 통일교회의 목표는 우주 해방이 아니라 하나님의 해방이예요. 하나님이 상속을 해주지 못해서 신음하고 있고, 이 상속권을 이양 못 해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어 드리지 않고는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 될 수 없고, 해방된 하나님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런 방대하고 이런 엄청난 사명을 위하여, 나 태어난 곳은 비록 농촌 이었지만 그곳 농촌 땅이 빛나는 태양을 맞을 수 있을 것이고, 그 농촌 땅은 만민의 복지의 고향이라고 칭송할 수 있는 곳으로, 얼마든지 여러분의 노력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부산은 한국의 맨 밑바닥입니다. 여기 남해에 연해 있는 부산, 여기서 불이 타기 시작하면 백두산 천지 상상봉이 자연적인 연기를 뿜을 수 있는 그런 운동까지 순식간에 확대할 수 있는 저력이 여기 있는 것이요, 힘이 깃들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여러분이 동으로 가면 이 대한민국은 동으로 향할 것이고, 북으로 가면 북으로 향할 것인데, 여기에 반대하는 모든 것은 내가 원수를 갚기 전에 하나님이 다 원수를 갚아 준다구요. 이것은 여러분이 절대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남겨 가지고 상속해 줄 수 있는 유업을 이을 수 있는 것을 보고는 빠른 시일 내에 상속해 주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신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결의를 하고, 그러한 책임을 수행하겠다고 결의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 오늘, 오늘이 며칠인가? 10월? 「29일」 며칠? 「29일」 10월29일 여기 금성 여상고 3층 강당에서 모인 집회에 의의가 있는 것이다! 아 「멘」 뭐예요? 「멘」 아- 「멘」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러겠습니다」 나 그렇게 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 저 뒤에서는 안 드는구만.
자, 하나님 뜻 앞에 있어서 말이예요,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각 도를 대표하고 전통일교회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 땅 부산을 대해 상속해 주고 싶었던 역사적인 한을 풀어 드릴 수 있고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오늘 여기 참석한 자로서, 틀림없이 되겠다 하는 사람은 손들싸! 와! 들었구만, 들었어, (웃음)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아멘 「아멘!」
몇 시인가? 「12시 20분입니다」 이제는 그만두자구요. 그만두자구요, 이제. 「한 시에 출발하십시오」 한 시라니, 점심 좀 먹여서 보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웃음) 손님을 대접할 줄 모르는 이 경상도 멍텅구리들 말이예요. (웃음) 자 이제 선생님이 점심을 좀 잡숫게 하고, 일어나서 새벽 다섯 시부터 지금까지 얘기를 죽 했더니 목이 갈갈 쉬었으니 선생님의 목소리를 동정하시사 이젠 좀 쉬어도 좋다 할 수 있는 것이 여러분의 사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자, 그만두어도 되지요? 「예」 무엇이 된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은? 우주의 「상속자」
보라구요. 내가 범일동 있을 때, 내 오늘 간증 한마디 할께요. 오늘 범일동에서 뭐 개관 기념일이니 해 가지고 범일전당도 지었지만 말이예요. 보라구요. 그 토담을 쌓고 할 때, 더벅머리 총각으로 내가 서른 두살이었다구요, 서른 두 살.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여기 부산에 와 가지고 피난살이 했는데, 누가 알아줬나 말이예요. 저 바위돌 위에 앉아 가지고 기도하던 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하나님 ! 내 여기 왔습니다. 내가 김일성 도당으로부터, 이북의 옥중으로부터 해방을 위해서 남한에 왔습니다. 이제 바위돌이여 ! 또 옥중에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남한 정부를 통한 옥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으니 그때까지 내가 죽지 말고 지치지 않게끔…'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하던 것이 생각나요.
그래 가지고 뭐 한국이 떠들고, 세계가 떠드는데 그거 왜 떠드느냐? 자격자라는 거예요, 자격자. 알겠어요? 당신은 이런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입니다. 자격자를 만들려니…. 그래서 내가 거기서 기도한 것이…. 세계의 모든 민족이, 만민이 전부 다 때려 죽이려 하고 저 사람 죽이겠다고 음모하는 때가 되어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다 지냈다구요. 알겠어요? 전세계 국가가 통일교회를 반대해야 통일교회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그래야 통일교회 자격이 있는 거예요, 자격. 알겠어요?
세계적인 챔피언이 되려면 세계적인 링 위에 올라가서 싸워야 되는 겁니다. 이걸 거치기 위해서는 부락에서부터 군을 거치고, 도를 거치고, 대한민국을 거치고, 아시아를 거치고, 세계의 챔피언 도장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진 고생을 겪은 후에는 승리와 영광의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챔피언. 챔피언이 되게 되면 거기에 대응하는 모든 선물을 받게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불쌍한 통일교회를 공인시키기 위해서 핍박한 것입니다. 또 불쌍한 통일교회를 챔피언 만들기 위해서 세계 사람이 핍박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는 길에 핍박이 있어도 가겠지요? 「예」
그런 일이 된다구요. 범일동 골짜기에 있던 문 아무개가 오늘날 이렇게 될 줄 몰랐다구요, 이렇게 될 줄. 그때가 언제든지 새롭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지금 이렇게 뭐 다니고 해도 누가 알아주나 말이예요.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지만 10년, 20년을 지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영광의 선물을 틀림없이 갖다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지요? 「예」
자, 이제 내가 미국 가면 싸움 보따리가 또 기다리고 있다구요. 이제 그러면 여러분들, 북괴가 남침을 노리고 있는 이런 실정하에서 대한민국의 제일 바쁜 것이 이겁니다. 이제 뭐 북괴는 오래지 않아서 남북통일을 들고 나와요. 남북 총선거를 들고 나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 북괴는 전부 다 공산주의, 새빨간 이건 빨간 무우예요. 빨간 무우는 안이나 하얗지. 새빨간 린징같이 돼 가지고 나오게 될 때, 사상적으로 완전히 그렇게 될 때 여러분은 죽지 않고 도전해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바빠하는 것은…. 1974년까지 이 일을 서두르자는 운동을 주장해 나왔던 것입니다. 1974년도가 위기였지요? 땅굴을 중심 삼고, 남북조절위원회를 설치하여 평화공세를 앞세우면서 땅굴을 파가지고 삼켜 버리려고 전부 다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전부 다 새마을운동에 있어서 정신 지도를 잘해야 된다구요. 그래 요즈음 뭐 무슨 방위대? 「민방위대」 민방위대 정신 교육을 잘해야 되겠다구요. 바쁘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선생님이 없는 이 기간에 조국을 지켜 가지고 원수들이 넘나들지 않을 강력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을 찾아왔던 하나님의 본의의 뜻에 오점이 남지 않게끔 노력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알겠지요? 「예」
사랑하는 아버님 ! 오늘 부산까지 오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단상에 서 가지고, 부산 지역을 중심삼고 경남에 널려 있던 어린 자녀들이 같은 자리에 모여서 '우주의 상속'이라는 엄청난 내용의 말씀을 듣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여기에 아버지께서 주인 되시옵소서,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결과를, 각자의 마음과 각자의 실천 생활에 가져올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지! 이제 11월, 12월 이해가 끝나기 전에 당신을 중심한 조국의 모든 일이 승리로써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옵길 바랍니다. 이 부산에서의 시간이 끝나면 바쁜 걸음으로 광주를 향하여 달리겠사오니, 가는 걸음 지키시옵고, 여기에 모였던 당신의 어린 자녀들이 삼지사방으로 흩어지더라도 당신의 품에 품으시어서 내일의 희망된 스스로를 다짐하면서 힘차게 고향에 돌아가 남아진 일족을 구하고 남아진 이 민족의 자녀들을 하늘의 축복권 내로 몰아넣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감사히 가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나라의 금후에 올 운명을 축복하여 주옵고, 아시아에서 고립되는 한국이 될지라도 하늘을 중심삼고 가까이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이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같이하시옵고 모든 것을 뜻하신 대로 이루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웬 처녀 총각들이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웃음) 오늘 무슨 날이라구요? 「약혼날입니다」 좋은 날이예요? 「예」 좋은 날일 게 뭐예요? 저 머리가 긴 녀석들은 통일교인이 아닐 텐데, 그런 사람 다 후퇴시켜야 되겠구만. 머리가 긴 녀석들은 누구예요? 저기 머리 긴 녀석들이 와 앉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지 않을 텐데? 뭘 웅성거려요?「아니요. 자리가 좁아서… (어머님)」열 시에 내가 오려고 했는데 차 정비 한다고 그래서 열두 시에 왔다구요. 지금이 열두 시인데 이제부터 네시간 동안에 이거 다 처리해야 되겠다구요, 네 시간 동안에. (웃음. 박수)
이번에 일본 식구들을 한 시간 반에 한 520쌍을 묶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뭐 선생님이 쌍을 묶어 주는 데는 전문가가 됐기 때문에 척 보면 안다구요. (웃음) 또 그리고 그럴 거예요. 여러분들은 사람을 볼 줄 모르거든요. 사람 볼 줄 모르니까 아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리고 바쁘기 때문에 한 번 노(No)한 사람은 맨 꼴래미로 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건 다시 해줄지 안 해줄지 그때 가 봐야 알아요. (웃음) 싫으면 싫다고 그래요. 싫은 거 억지로 하는 게 아니예요. 싫으면 싫다고 그러는데, 살아 보기 전에는 좋고 싫은 걸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렇게 묶어 준 데 대해서는 하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운세를 타고난다는 거예요. 그 남편이 막대 같고 여편네가 종이 짜박지 같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하늘을 위해 충성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그 두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도리어 잘난 부부보다도 못난 부부 가운데서 걸작품이 나을 수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웃음) 옛날에 무슨 돌연변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임자네들의 눈은 전부 다 도깨비 눈이고 말이예요, 3분의 2는 사탄편에 물들은 안경을 끼고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구나 남자 녀석들은 그래요. 남자들은 도둑놈 사촌이니까 전부 다. (웃음) 그러니까 남자 눈에는 그렇게 보일는지 모르지만 선생님 눈에는 그렇게 안 보인다구요. 자기는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선생님의 눈에는 다 결점이 보인다구요.
이 결혼이라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겁니다. 한번 잘못하면 자기 일생 뿐만 아니라 자기의 후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결혼을 잘하게 되면 자기의 혈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혈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결혼을 잘못하게 된다면 자기 일생뿐만 아니라 후대 후손 까지, 씨족이면 씨족 전체 앞에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그 한 쌍쯤이야 문제없지 않느냐?' 하겠지만 천만에. 그 한 쌍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한 쌍이. 알겠어요?
또, 선생님이 통일교회 자체의 장래를 누구보다도 염려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결혼을 내가 책임지고 시켜 준다는 것은, 통일교회의 장래를 보장하고 될 수 있으면 좋은 후손을 남길 수 있게끔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본의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인간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일생 동안 살다가 남겨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세 가지밖에 없다구요. 하나는 원리의 길이예요. 원리의 길대로 갔다는 사실. 뜻대로 살았다는 사실이예요. 그다음엔 뭐냐? 좋은 후손을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좋은 후손을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뭐냐 하면 이 땅에 살 때, 그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게끔 세상의 인재로서 기르는 것, 교육시키는 거예요. 이러한 3대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앞으로 통일교회 자체에서 원리의 길을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가정이 중심이니 만큼 가정의 중심으로서 사탄세계의 어떠한 아들딸보다도 훌륭한 아들 딸을 가져 가지고 자기가 살고 있는 주변의 이방 가정들 앞에 '참 저 집 아들딸은 훌륭하다. 축복받고 낳았기 때문에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말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 자체에도 좋겠지만 주변의 믿지 않는 가정들 앞에 본이 된다 이거예요. 또,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들은 앞으로 교회에서 전부 다 교육을 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예」
그래서,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려니 한국 사람들은 눈이 갈색이고, 머리가 새까많고 그런데 요런 것끼리 했댔자 고런 것밖에 안 나온다구요. 그래서 비약이요 도약이란 것이 금년의 표어로 돼 있다구요. 전진 해야 되고 비약하고 도약해야 된다는 이런 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일대 역사상에 없는 하나의 종교로서, 혹은 국가로서 하지 못하던 그런 일을 계획 밑에서 도약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도약적이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서양 사람이 동양으로 장가오고 말이예요, 부웅 ! 동양 여자가 서양으로 시집가고 그런 놀음 하겠다는 게 도약이예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생각만 해도 좋지. (웃음) 여러분들이 서양에서 암만 그래야, 그냥 그대로 달라붙어 가지고 여기 붙어 있댔자 그저 그러다가 늙어 죽고 만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놓은 기반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기반이 돼있다구요. 이제는 한국적인 기준에서만, 그러한 콤파스만을 재 가지고는 전부 다 잴 수 없다구요. 세계라는 콤파스를 가지고 삥 둘러쳐야 돼요. 지구성이 둥그렇다면 그것보다 더 큰 것으로 둘러쳐야 다 묻혀 버리지, 요거 지구 안에 있는 한국이라는 그 콤파스를 가지고 했댔자 언제나 남아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전적으로 지원하고 싶은 것은 뭐냐? 국제 결혼을 한 가정들은 될 수 있으면 지원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더우기나 선생님이 어디 어디를 가더라도, 전부 다 세계를 휘젓고 다니면서 선생님이 활동하는 데 기초 공작을 하게 하고 데리고 다니며 시중 시킬 수 있는 사람은 될 수 있으면 국제 결혼한 가정들을 앞에 세워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우리 한국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뭐 서양 사람들, 더우기나 미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라면 이건 뭐 혼비백산해서 도망간다구요. 세상 같으면 말이예요, '하필 그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 게 뭐야? 삼팔선이 있어 가지고 마사 많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여러분 한국 사람들을….
하지만 소위 통일교회의 사상이 들어박혀 있기 때문에 한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세계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가 말이예요, 될 수 있으면 시집갈 데 없고 장가갈 데 없는 사람들을 동정해야 할 텐데, 그 동정해야 할 패들이 누구냐 하면 한국패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동정하시사 그들을 내가 책임지고 후원해야 되겠다 하는, 세계사적인 후대스러운 심정을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요것들이 꼬리를 젓고 있는데, '너 다른 데 시집가겠니?' 하면 '나 안 가겠어요' 하고 (웃음) 또 이놈의 자식들은 '너 다른 데 장가 가겠니?' 하면 '나 안 가겠어요. 나는 한국 사람이니 한국 사람…' 하는데 한국 사람이 좋을 게 뭐예요. 그래서 따라지로 살고 싶으면 살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런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다리를 놓는 데는 한국 사람만 가지고는 힘들다구요. 한국 사람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를 서양 사람을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보다도 남자를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이제 앞으로 수출할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물론 공장에서 제조한 제품 수출도 필요하지만 여자를 무진장 수출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왜 웃어? 이것들. (웃음. 박수)
보라구요. 결혼이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한번 딱 뜻 가운데 묶어 놓으면 그 나라가 왔다갔다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 무섭다구요. 여자라는 것이 보기에는 말이 예요, 얄궂고 아주 뭐 괴상하게 생겼지만, 결혼이라는 미끼에 물리기만 하게 되면 아무리 날으는 놈도 그냥 지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나를 쳐다보고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거 알아요? 「예」 그래서 여자들이 결혼하려고 야단이라구요.
그래서, 결혼이라는 미깜(미끼)을 중심삼고, 여자 미깜을 중심삼고 서양의 아주 일등 미남자를 전부 다 끌어오기로 했다구요. 알겠어요? 「예」지금 여러분들, 한국으로 장가오겠다는 그 신랑들은 말이예요, 전부 다 미국에서 장(長)들을 해요, 장. 장이 무슨 장인지 알겠어요? 수문장이 아니라구요. 송장이 아니라구요. (웃음) 무슨 장인지 알겠어요? 대장이예요, 대장. 대장 좋지요?「예」대장이 뭐예요? 자꾸 대해서 도장을 찍으니까 대장이지. 알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대해 보고 도장 찍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대장님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들한테 장가오겠다고 하기 때문에 미국에서 큰 야단났다구요. 내 이제 가면 큰일난다구요. 거기에 일본 여자들, 나이 30 넘는 일본 여자들, 전부 다 동양 여자를 하겠다는데 한국이 뛰쳐 나올 줄 몰랐거든요.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많이 가 있다구요. 서른 두 살, 서른 세 살 먹은 여자들로서 1800쌍에 다 들어갈 패들을 전부 다 빼내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려하시사 서양의 특별한 아주 미남자들만을 얻어 줄지도 모른다고 약속은 했거든?(웃음)그렇기 때문에 입이 이만해지고 마음이 부풀어 가지고 '흐흐흐' 이러고 있다구요. (박수)
이랬는데 이번에 '자, 축복이다' 하니까 전부 그 미국 남자들이 어디로 마음을 두느냐 하면 전부 다 '동양 ! 동양 !' 하는 겁니다. 일본 여자 들은 싫대요. 같은 값이면 한국 여자들을 얻으려고 하고 한국으로 전부다 날아가 버리기로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영국에서 가만 그 소식을 들으니 기가 차거든. 자, 이게 키들이 작달만한 거 보라구요, 키가 이게. 발밑에 붙어 다니는 거 보라 구요. (웃음) 저기는 말이예요, 저기는 뭐냐 하면 두꺼비라도 토끼 같은 두꺼비인데 여기는 개구리라도 제일 작은 청개구리예요. 걷는 것도 이렇게 해 가지고 뛰지도 못한다구요. (웃음) 자, 그러한 여자라도 좋다고 부탁을 하는데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아요」기분이 좋다구?「예」밤에 생각해도 '아' 좋고 말이예요, 낮에 생각해도 좋고, 햇님 봐도 좋고, 달님 봐도 좋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들어 보니 말이예요, 보고받은 게 얼마나 되느냐? '80명, 100명, 150명, 175명…. 얼마나 올 것이냐?' 하니 '500명도 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상조치를 했다구요. '70명 대로 짤라라. 거기서 제일 우수한 사람만 뽑아 와라 !' 이래서 지금 한 50명 뽑아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미국의 책임자들이예요. 여기로 말하면 뭐 교구장, 그다음엔 무슨 장, 장더미가 날아왔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의 아가씨들은 말이예요, '음 !' 하는 거예요. (웃음) 자기들이 그래도 꿈에 상대로서 그리던 패들이 전부 다 날아가고 말이 예요, 또 일본 각시들도 '행여나' 하던 패들이 쭉 날아가 버렸다 이거 예요. 이래서 웅성거리고 있다가는 '선생님에게 항의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내게 귓속말로 하나 연락 온 것이 뭐냐 하면 '제발 70명 가더라도 일곱 명만 해주소, 7명만'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남겨 두면 말이예요, 할수없이 미국에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음해에 와서 짝을 묶어 주면 그때는 할수없이 우리들과 안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 꿈을 꾸는 사람도 있더라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많이 해줄까요, 적게 해줄까요? 그 특권은 여러
분들에게 있는 거예요. 「많이 해줘요」 많이 해주길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많이 해줄까요, 적게 해줄까요? 많이 해주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적게 해주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적게, (웃음) 자, 이거 여러분들보고 물어 보는데 여러분들보고 하라는 거예요? 이것들. 대답도 안 해. (웃음) 적게 해주길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없어요? 그러면 많이 해주길 바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손든 사람은 그래도 좋다 그 말이구만?「예」그 말은 뭐냐? 내게 돌아올 턱이라도 남아져야지. 그 말이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솔직한 얘기가 그렇지 뭐.「예」 내 차례까지 돌아올 수 있는 사람 있어 야지 조금 있다간 뭐, 눈 깜빡하는 새에 날아가 버리면 그거 곤란하 거든. 그러니까 꽁지가 길고 둘레가 크기를 바란다 하는 것은 서양 나라로 시집가고 싶다는 거예요.
서양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옛날에는 미국까지 가게 되면 53일 걸렸다구요, 배로. 부웅 부웅- 이렇게 해서 갔지만, 요즘에는 몇 시간?「17시간이요」무슨 17시간이예요? (웃음) 요즈음엔 콩코드라는 비행기가 있다구요, 새같이 생긴. 이게 날게 되면 말이예요, 뉴욕 비행장에서 날아 오게 되면 열네 시간 이내에 여기 김포공항에 도착해요. 가다 말고 쉬기 위해서 오는데만 열네 시간 걸려요. 알겠어요?(웃음) 왜 웃어요, 왜? 열네 시간 이내에 온다구요.
내가 영국 런던까지 가는데 말이예요, 가만 봤다구요. 이게 얼만가? 세 시간이지?「세 시간 반」 세 시간 반 걸리는데 가만 보니까 이게 초음속이예요. 마하(mach) 2로 난다구요. 이러면 음속의 2배나 빠르거든.
그러니까 '부루루' 하는 소리가 암만 해도 들리지 않는다구요. 지나가면서 자꾸 저쪽으로 가지, 비행기는 못 따라온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마하 2로 난다구요. 그래 두 시간, 세 시간 반 걸린다고 하는데 정식으로 한번 알아보자 했다구요.
그런데 뉴욕에서부터 말이예요, 문제가 됐거든요. 시범 비행이라 해서 이걸 국가적으로 승인을 해서 허가를 내주느냐, 안 내주느냐 하는 문제가 있었다구요. 영국놈들은 아주 노련한 외교가들이거든? 비행기가 날 때, 저 케네디, 케네디지?「예」케네디 비행장에서 휙 날 때는 부르르릉 날아 가지고 말이예요, 부부부부 올라가는데, 제 코스를 밟아 가지고 올라가는데 30분이 걸리고, 올라가 가지고 제 속도 내는 데 한 시간 반이 걸리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 시간 반 걸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뉴욕 뭐 전체 도시를 다 돌고 대서양 복판에 가 가지고, 그다음엔 다른 엔진 내 가지고 붕 나는 거예요. 날으니까 불과한 시간 20분밖에 안 걸리더라구요. 그다음엔 저쪽에서 내리는 걸 보니까 한 40분 걸리는 것을 보니 세 시간 반 걸린다구요. 이렇게 보면 뉴욕 서부터 한국까지 오는 것은 열네 시간 이내에 온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온다 이거예요. 야 ! 이런 때가 왔구만.
이왕에 신혼여행을 하려면 말이예요, 콩코드를 타고 김포공항에서부터…. 그때는 김포공항을 내가 교섭해 가지고 닦지 뭐. 콩코드를 유치시키지 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렇게 쓱 해 놓고, 사돈집을 다니더라도 말이예요, 쓱 공중으로 날아다니며 사돈집을 다녀야지, 이거 따분하게 이래 가지고 이게 사돈댁이 뭐예요? (웃음) 또 말을 해도 말이예요, 딴나라 말을 하며 사돈을 사귀지, 그 뭐 쩨쩨하게 뭐 어떻고…. 맨 처음에 사돈과 사귀는 데는 말이예요, 욕해도 모른다구요. (웃음)
시집가서 맨 처음 3년 지내기 전에 말이예요, 이건 뭐 여러분 한국 사람끼리는 3년도 못 가서 '며느리가 어떻고 자기 색시가 어떻고' 하며 뭐 쏙닥쏙닥하고,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다가, 나쁘다 좋다 별의별 소문 다 나는 거예요. 누더기 가운데 똥 싸서 버린 것까지 전부 다 소문나는 거예요, 이게.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이 간나들. (웃음)
자, 이런 것 저런 것 생각하면 나도 이젠 말이예요, 한국에서 안 살거예요.「정말이예요?」정말이지, 그럼. (웃음) 내가 언제 거짓말 했나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외국 가서 살지. 외국 가 살면 그거 외로워서 어떻게 해? 외롭긴 뭐가 외로워? (웃음) 우리 집에 있는 처녀들만 해도 한국 처녀들이 많은데 하나하나 결혼시켜서 데리고 살면 되지, 한 동네에서. 그렇잖아요?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 저런 생각 하게 되면, 앞으로 그거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그리고 또 내가 결혼을 시켜 주면 말이예요, 자 이건 또 못살게 되면 내가…. 국제결혼을 시키면 곤란하다구요. 한국 사람끼리 결혼하면 '이것들,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아라. 네가 못살아서 못살지 이건 누구한테 하소연하고 그래?' 하며 동정은 무슨 동정이예요. 사정이 무슨 사정이예요. 국물도 없지만, 그래도 국제 결혼을 하게 되면 '선생님 ! 그 풍토가 다르고, 역사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니만큼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면 '그래? 그거 안됐구만' 하고 동정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어려움이 많은 거라구요.
그래 대학교 올라가면 국민학교보다도 어렵고, 고등학교보다도 어려운 거지요?「예」대학교 가는 게 좋아요, 고등학교 졸업하는 게 좋아요? 「대학교 가는 것이 좋아요」그래, 그러면 대학 졸업하는 것보다 석사 코스와 박사 코스 하는 것이 더 어려워요, 더 숴워요?「어려워요」결혼 생활도 마찬가지라구요. 귀가 있는 사람은 들을지어다 ! (웃음)
그렇다구요. 훌륭한 신랑을 모시고 사는 여자가 되려면 말이예요, 그 여자는 모든 것이 어렵다구요. 눈 뜨기도 어렵고, 냄새 맡기도 어렵고, 말하기도 어렵고, 듣기도 어렵고, 걸음걸이도 어렵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저 뭐 여자로 생겼다고, 뭐 가슴 나오고 궁둥이 나오면 여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그런 여자가 필요하면 석고로 좋게 만들어 놓은 게 더 훌륭하지.
여자 되기 참 어렵다구요. 훌륭한 남자는 아주 까다롭다구요. 눈도 입체적인 눈을 가졌거든요. 여자들은 뺀뺀한 눈을 가졌는데 훌륭한 남자들은 입체적인 눈을 가졌기 때문에 미적 감각이 어떤가, 뭐가 어떤가 전부 다 분석하고 말이예요, 말을 해도 토가 하나 틀려도 '야야, 토가 틀렸다' 하는 거예요. '사람은' 해야 되는데 '사람을'로 하면, '은'인데 '을'로 한다고 야단이라구요. 편지 한 장을 쓰더라도 말이예요, 천년 공을 들여 가지고 써도 '아이고 ! 이거 또 참소조건 걸리겠구만' 하고,이거 참 마음을 많이 쓴다는 거예요. 그리고 조그만 여자들은 말이예요, 궁둥이도 작고 앞가슴도 작으면 이거 바람벽에 파리 붙은 것 같은 거예요. (웃음) 그거 남자들 싫어한다구요. 내가 오늘 노골적으로 얘기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그런 것 저런 것 볼 때 내가 동양 여자들을, 일본으로부터 홍콩을 지나가면서 가만 봤는데 여자들에게 실례가 되지만, 아주 허우대가 좋고 옷도 잘 입고서 내노라고 이렇게 다니는 여자의 앞을 척 보고 뒤를 척 보니까 궁둥이도 전부 다 내려갔고 말이예요, 요것도 이렇더라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그게 여자예요? 그것은 여자가 아니고 바닷가의 인어와 마찬가지라구요, 인어.
서양 풍속에는 말이지, 여자는 젖통이 커야 된다고 해 가지고 없는 젖통도 있는 것같이 보이기 위해서….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웃음) 그 말 들으니까 좋아요? (웃음) 부끄러워서 웃어요, 좋아서 웃어요? 그거 뭐 나니까 그런 얘기 하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도 그런 얘기 못 하잖아요? 나니까 그런 얘기 하지. 그래서 쭉 해 가지고, 그걸 뭐라고 해요? 뭐 브래지어(brassiere)라고 하던가? (웃음) 나 그거 생각할 때, 그거 왜 브래지어라고 하느냐? 브래지어가 뭐냐 하면, 브래지어를 얼른 영어로 발음하면 브라더(형제;brother)끼리다 이거예요. 왜 그거 브래지어라고 하느냐? 아, 이거 두 개니까 형제구나. (웃음. 박수)
하여튼 이젠 뭐 결혼해야 되겠으니 내가 기분 좋게 만들어 주어야 되겠다구요. (웃음) 기분 좋아요?「예」약혼하는 것보다 기분 좋지요? (웃음) 또 해요, 또? 이젠 됐어요? 자꾸 웃다 보면 아랫배에 기운이 빠지고 정신이 뿌여지면 신랑 각시를 잘못 볼 수 있거든? (웃음.박수)
여러분, 추첨이라는 것 알지요, 추첨?「예」일생에 한번밖에 추첨할 수 없다 하는 추첨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추첨이 까짓것 뭐 여기에 무슨 상품을 하나 놓고 추첨하는 것은 쉽지만, 일생에 한번밖에 추첨할 수 없고 그 상금은 아무나 탈 수 없다 할 때,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하나님이 있으면 기도하고 정성들이기 위해서 손끝에서…. (웃음) 정성들였어요? 정성들였어요, 안 들였어요, 여러분들? 정성들이고 왔어요, 안 들이고 왔어요?「들이고 왔어요」얼마나 정성 들였어요?
그러면 정성들였는데, 여러분들 키가 작아요, 커요?「작아요」그래 신랑은 키 크고 뚱뚱하고 허우대 좋은 신랑을 원했어요, 따분하고 당나귀 같은 신랑을 원했어요? (웃음) 어떤 거예요?「키 큰 사람…」키가 크고 늘씬하고 허우대 좋은 것, 그런 사람은 지금 여기에 와 모인 사람 가운데는 하나도 없다구요, 한국 사람 가운데는. (웃음) 하나도 없다구요. 보라구요. 어디 보라구요. 허우대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봐야 이게 날아가는 파리같이 먹을 게 없어서 굶은 상이예요. (웃음)
키 크고 허우대 좋은 사람은 서양 신랑들밖에 없지 뭐. (웃음) 그렇다구요. 내가 서양에 가서 몇 년 동안 지내 보니까 말이예요. 참 순수하더라구요. 이 한국 남자들은 말이예요, 2중, 3중, 4중, 5중, 6중, 7중 성격이예요.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한 가지밖에 궁리하지 못하는 줄 알았는데 이거 실상 헤치고 보면 아주 고약하다구요. 그렇지만 서양 사람들은 있는 대로 말해요, 있는 대로. 서양 사람은 솔직하다구요. 있는 대로 말하는 거예요. 말하면 그만이예요.
그래 동양 사람하고 통하지 않는다구요. 맨 처음엔 그런 데에 좀 고충이 있을 거라구요. 내가 미국 식구들에게 '이렇게 해라' 명령을 하면 대번에 행동요강을 써 가지고 와서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합니다' 하는 거예요. 자, 이거 말하기가 바쁘게 행동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행동해라' 할 때, '행동해?' 하는 겁니다. (웃음) 자기 삼촌 생각하고, 아저씨 생각하고, 아버지 생각하고, 무슨 뭐 오빠 생각 한다구요. 그들은 삼촌 오빠 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거 행동하는 것부터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색시들은 결혼해도 말이예요, 참 간단하다구요. 시어머니를 책임지겠어요, 시동생을 책임지겠어요, 시누이를 책임지겠어요? 그저 놀다가, 참새가 아침에 나가 가지고 무얼 주어 먹다가 꽃동산에 뽀르륵 날아가서 짹짹거리고 놀기도 하고 춤출 수도 있고 말이예요, 그거라구요. 따라다니는 것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시집갈 때 꽁지가 길고 말이예요, 주위에 가시덩쿨이 많은 것이 좋아요, 간단한 것이 좋아요?「간단한 것이요」간단한 게 좋아요? 왜? 어째서? (웃음) 사랑할 시간이 많기 때문에, 그거 대답할 줄 알아야지, 그건 뭐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는 결혼을 안 해서 모르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못 하겠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자, 간단한 사람이라는 걸 생각하면 말이예요, 한국 천지나 동양 천지에는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다고 전부 다 여기 이것들을 버리고 '나' 그러면 곤란하다구요.
자, 이제는 구미가 좀 동했어요?「예」구미가 동했어요?「예」그러면 선생님 앞에 맡긴 신세니 말이예요, 그거 맡기고 싶으면 맡기고 맡기고 싶지 않으면 맡기지 말라구요. 내 마음대로 할 거예요. 누가 이렇게 오래요? 내게 고생거리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누가 오래요? 여러분 때문에 왔지 뭐. 여러분들이 와서 자꾸 선생님을 불러서 '해주소, 해 주소' 해서 왔지, 내가 '해주겠다, 해주겠다' 해 가지고 왔어요? 「아니요」여기 교구장들 얘기해 보라구.
이번에 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날아가려고 했다구요. 그냥 미국으로 가려고 했는데 말이예요. '아이구 ! 안 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해 달라고 해서 이 놀음 하지, 내가 하자 해서 해요? 이거 눈들이 다 어디로 가? (웃음) 이거 뭐예요, 뭐? 내가 가져오라고 할 때 가져 오지, 왜 이렇게 가져오고 야단이야? (드실 것을 가져오는 사람에게)
여러분들이 해 달라고 해서 왔어요, 내가 해준다고 해서 왔어요?「저희들이 해 달라고 해서요」여러분들이 해 달라고 그랬다구요. 그래, 여자 앞에 무엇이 필요해서 해 달라고 했어요?「남자요」남자? 크고 좋은 남자? (웃음) 그래 작고 새까만 남자, 크고 멀끔한 남자?「크고 멀끔한 남자」(웃음)
자, 이제 그만했으면 될 거라구요. 그런데 한국 남자한테 시집오겠다는 여자는 없어요. 한국 남자한테 시집오겠다는 여자들이 없다구요. 이건 뭐 야단이야, 이렇게? 남 사무보는데 지장을 가져오지 말지. 물러가. (무엇을 가져오는 사람에게) 한국 남자한테 시집오겠다는 각시 들은 없다구요. 없다구요. (웃음) 없다구요. (웃음) 자, 그만했으면 뭐 시세가 폭락이지. 시세 폭락한 그런 녀석들은 그저…. 삐라도 뿌리다 남은 그 삐라는 말이예요, 갖다가 불태워 버리지 않으면 저 빈민굴에 갖다가 쓱쓱…. 한국식으로 말하면 밑씻개 하라고 후루룩 불면 그렇게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밖에 써먹을 데가 없다구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지 뭐. 그래 임자네들한테도 시집오겠다는 외국 여자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겠습니다」자,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들 손들어봐요. 허허 ! 허허 ! 그거 참! 그렇게 생각은 하겠지만 요렇게 조그만 사람이 뭘하겠나?(웃음) 고렇게 작은 사람이 뭘할꼬. 서양 여자의 포켓 안에는 들어갈 거라구. 까꾸로 집어넣으면 다리가 이렇게…. (웃음) 하여튼 뭐 좋다구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어쩌자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웃음) 이런 망하는 세상이고, 못된 세상이고, 서로서로가 미워하고, 서로서로가 싸우는 이런 세상에 말이예요, 어쩌자고 통일교회가 나오고 문 아무개가 나와 가지고, 한국 땅에 태어나 가지고 이게 서양으로 줄을 쭉 치고 돌아오니 그 서양 것들이 걸려 가지고 전부 다 죽더라도 한국에서 죽겠대요. 그게 좋은 현상이예요, 나쁜 현상이예요?「좋은 현상입니다」그러면 역사적인 귀빈이예요, 천빈이예요?「귀빈입니다」귀빈 대접을 잘 해야지.
우리 총각님들은 귀빈 대접을 하려면 신랑감들이 오게 된다면 좋은 누나 있으면 소개해 주고 말이예요. 또 각시들이 오게 된다면 좋은 신랑 감으로써 오빠를 소개해 주고, 그럴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 거 대답하는 게 시원치 않아요. '있습니다-'하는데 농담감으로 대답하누만. 그 녀석들은 누군지 얼굴 좀 보자구요. 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겠지. (웃음)
그렇게 알고, 남자들은 뭐 이미…. 약도 일년 반이라는 기간을 딱정해 놓고 그 기간이 지나게 되면 시효가 지난다고 하나요?「예」지금 한국 남자들은 시효가 지났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외국 여자들이 전부 다 빼앗아 가겠다는 그런 남편을 데리고 살아야 멋지지, 다 싫다고 하는 것을 할수없이 주워서 붙들고 살면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지요. 그게 말일망정 그렇잖아요? 그렇지요?「예」그러니 저 한국 남자 저거 쓰레기 같은 것을 누구도 데려갈 사람들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그거 붙들고 살래요? (웃음) 그래도 저 한국 남자들한테 시집갈래요? 「예」(웃음)
보라구요. 개도 말이예요, 아무리 부잣집 개라도 그 개에게는 먹다 남은 고기 대가리 아니면 뼈다귀를 주는 거예요. 부잣집이래도 그렇다구요. 맛있는 살은 절대 안 주거든요. 그래 부잣집 개도 가끔 가다가 고기 맛을 본 개가 있다는 거예요. 주인 아줌마가 '아이구 ! 너 뼈다귀만 먹으면 안 되겠다' 해서 가끔 가다가 고기 토막을 줄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기 토막에 맛들여 가지고 말이예요, 뼈다귀 맛은 싫다고 해 가지고 고기 토막인 줄 알고 대가리도 그저 훌쩍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다간 목에 걸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말이 무슨 말이예요? (웃음) 잘못 먹다가는 걸려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아이구, 지금까지 달콤한 토막 고기만 생각했는데 토막 고기인 줄 알고 훌쩍 먹다가는 가시 바가지…. 훌떡 삼켜 버리니 먹고 나서는 그다음엔 별수 있나요? '아이고, 나 망했구나' 이런다는 겁니다.
또 그러고 시집가서 살기란 쉽지 않아요. 시집가서 살기란 쉽지 않다구요. 열이면 아홉은 반드시 말을 남기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 돼요? 그 색시 얼굴이 뭐 어떻고 눈이 뭐 올빼미눈 같고, 코가 뭐어떻고, 키가 작달막해서 강감찬 영감 같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별의별 말들이 많다구요.
자, 그래서 이웃 동네로 가까이 시집가는 것보다도 멀리 날아가는 게 좋겠다구요. 그렇지요? 내가 그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 전라남도 사람 하고 함경도 사람하고 묶어 주고 말이예요, 강원도 사람하고 전라남도 사람하고 묶어 주고 전부 다 섞어 버렸다구요. 그러니 욕을 할래야 뭐 욕을 할 수 있어요? 또 친정으로 보낼래야 어디에 있는지 주소를 알아야지. (웃음)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찾아서 아주 집으로 쫓아 버릴래야,
이웃동네 같으면 '야 ! 가라' 하겠지만 이건 주소를 몰라서 어디로 갈 줄 모르는 거예요. 며느리도 모르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모르고 시누이도 모르니 암만 미워도 그냥 둘 수밖에, 그거 작전상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생각할 때, 말 많은 여자들을 시집 보낼 때는 외국 사람한테 보내면 얼마나 편안하겠어요? (웃음) 자, 우리 남자들, 시효 지난 이 남자들은 무엇에 써먹겠어요? 그래도 임자네들 앞에 와서 붙을 만한, 먹다 남은 오이 꼭지가 뜨물 독에 떠다니는데 이게 꺼꾸로 떠다니는 거예요. 꼭지를 딱 해 가지고…. 쓴 오이 꼭지가 뜨물 독에 떠다니는 것 같은 그런 색시라도 괜찮아요?「예」에이구, 잘한다 ! 싫다고 하지 '예'가 뭐예요? (웃음) 그 녀석 틀림없이 장가 못 갈 녀석일 거라구. 틀림없이 그래도 괜찮아요?「예」(웃음)
자, 그렇게 알고…. 그러면 이제 선생님 앞에 전권을 맡길래요, 여러 분들이 전권을 가질래요?「선생님께 맡기겠습니다」진짜 맡길래요? 「예」우리 아가씨들은?「예」그 대신 조건이 '아이구, 맡기긴 맡기겠는데 좋은 각시 신랑 얻어 줘야지' 하겠지만 (웃음) 아니라구요. 난 그거 싫어요. '맡기긴 맡기는데 나에게 제일 나쁜 신랑 각시를 얻어 줘도 좋습니다' 이럴 수 있다면 내가 맡을 거예요.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틀림없이…. 사진 찍어라 ! 사진, 사진 ! (웃음) 사진사 어디 갔어? 손들어 ! 틀림없이…. (웃음) 사진 찍었다구요, 이제.
자, 그러면 불평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만사가 오케이다. (웃음) 보라구요. 내가 말을 하느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게 사실 얘기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많은 경험을 했다구요. 내가 싫은 사람들, 저거 저래선 안 될 텐데 한 사람은 전부 다 좋지 않았어요. 중간에 가 가지고 자동차 사고 나서 다리가 부러지든 무슨 갈비뼈가 부러지든 좋지 않다구요. 반드시 마사가 낀다구요. 좋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좋다고 한 사람은 다 좋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에게는 '너 틀림없이 두고 봐라. 네 아들딸은 너희들 열을 주고도 바꾸지 않을 훌륭한 아들딸인데 내 말 듣고 해라' 했는데 아닌 게 아니라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내편이니까 말이예요, 내 말을 잘 듣는 사람은 내가 말한 대로 하나님이 그를 기억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좋다고 하는 것은 인정할 수 없다구요. 인정할 수 없다구요. 어떤 때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떤 여자를 가만 보면 눈을 떴다는 것이 내리뜬다는 거예요. 이렇게 떠야 할 텐데 떴다는 것이 이렇게 내리뜨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런 여자에게 어떤 상대를 얻어 줘야 되겠어요? 그에겐 눈을 감으라고 해도 올려뜨는 남자를 얻어 줘야 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 예요? 어떤 사람은 또 듣는 데는 이렇게…. (웃음)
모든 것이 천태만상이라구요, 천태만상. 길을 걷는데 보게 되면 이렇게 걷는 사람이 있어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구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궁둥이가 커가지고 이렇게 걷고…. (폭소) 그런 것을 내가 다 볼 줄 아는 사람이 예요. 또, 웃는데도 말이예요, 어떤 사람은 웃는데 입이 사각형이 된다구요. 어떤 여자는 이렇게 웃는다구요, 이렇게. (웃음) 별의별 여자들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척 보면 안다구요. 가만 보면 보통 얼굴이지만 어떤 때는 그저 걱정스러운 얼굴이예요. 그거 다 낙제 예요, 낙제. 평화스럽고, 아침 햇빛을 받아 가지고 꽃이 봉오리져서 지금부터 나는 한날의 희망이 벅차 터져 나가는 것이다 하는, 아주 활짝 피려고 하는 꽃과 같아야 된다구요.
손 같은 것을 보더라도 전부 다 봐야 된다구요. 이런 말 하면 안 됐지만 말이예요, 원래 여자들을 벌거벗겨 가지고 궁둥이를 보고 말이예요, 장딴지…. 장딴지가 중하다구요. 이게 아주 근사해야 된다구요. 그거 한번 그렇게 시험해야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도 합격했기 때문에 된 거라구요. (박수) 이렇게 해 놔야, 우리 어머니가 지금 피곤해 가지고 자꾸 10분만 있다가 가겠다고 했는데, 이런 말을 한마디 해야 20분 되고 30분 돼도 그냥 하지. (박수)
사람의 말이라는 것은 참 묘하거든요. 중량으로 말하면 몇천량이 나간다구요. 그렇지요?「예」한마디에 하늘로도 올라가고 한마디에 지옥으로도 내려간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싫다고 하는 사람도 내가 한 30분 동안 그 남자가 좋다고 설명해 주면 눈이 이렇게 돼요. (웃음. 박수) 내가 원맨 쇼(one-man show)를 잘하지요? 나한테 마이크를 맡겨 주면 삼천리 반도의 삼천만 민족 전체를 한꺼번에 웃길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봐요?「예」그렇다구요. 그렇다구요. (웃음) 자 이거 소문나면 곤란하다구요. 종교 지도자가 원맨 쇼하는 사람 같다고 한다면 다 도망간다구요. (웃음) 오늘 여러분들 앞에는 그렇게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계획에 없는 특별 프로를 내가 지금 해주는 거라구요. (박수)
자, 이젠 뭐 입들이 다 터졌구만. 아까 들어오면서 보니까 전부 다 이러고 있더니만. (웃음) 그렇다구요. 선생님에게 맡기겠다니 얘기는 고맙지만 참 문제가 크다구요. 그거 한번 못했다간 뜯어고칠 수도 없고 말이예요. 그 대신 여러분에게 한 가지 부탁하는 것은 앉아 있되 잘 보이겠다 하며 앉아 있지 말라구요. 자연스럽게 앉아 있으라구요. 알겠어요?「예」정상적인 얼굴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아이구 ! 내가 요렇게 하면…' 이렇게 탈을 조금 쓰면 이건 안 된다구요. 자기 생긴 대로….
자, 꽃 중에도 가치 없는 호박꽃도 꽃이라는 말이 있지요?「예」호박꽃도 꽃이라구요. 호박꽃은 호박꽃으로서의 미를 갖춘 거예요. 호박꽃이 진달래꽃 될 수도 없고, 함박꽃 될 수도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기 여자들도 오늘 곱게 하고 온 여자들은 내가 다 아는 거예요.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 왔다' 암만 이쁘게 하고자 하더라도 선생님의 눈은 못 속여요. 자, 그렇게 알고,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이 자연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으면 그 자연스러운 얼굴에 맞을 수 있는 남자를이 많은 사람 가운데서 골라 줄 거예요. 그거 기분 좋지요?「예」여기 지금 한 700명 있으니까 700대 1로 내 낭군을 선출한다는 그 말이 거룩할지어다 !「아-멘」(박수)
아이구, 이거 고생거리구만. 여기서 서른 살 이상 되는 여자 손들어 보자구요. 몇 사람이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무 사람 이외에는 못 나오는 거예요. 서른 살이면 뭐 스물 아홉 살보다도 한 살 더한 거지. (웃음) 이웃집이예요. 뭐 서른 살이라도 곤란한 거 없다구요. 아무 문제 없다구요.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의 나이가 한 7년쯤 많아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 여자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남자가 한 7년쯤 나이가 적어도 괜찮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우리 신랑감들을 전부다 될 수 있으면 말이지요, 나이 많은 색시한테는 나이 어린 신랑을 얻어 주면 좋다구요. 나이 어린 색시한테는?「나이 많은 신랑…」 마찬가지 말이지.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말하는 것하고 마찬가지 결론이다 이거예요. 오 엑스(OX)는 유치원생도 대답 잘 할 텐데 말이예요.
지금까지 한국의 풍습으로 보게 된다면, 남자가 나이 많아야 된다는 원칙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요즈음 풍조는 어떻게 돼 있나 하면 말이예요. 세상에서 지금 남자들은 자기 보다 나이 어린 여자는 상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여자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렇다고 뭐 전부 다 나이 많은 여자를 얻어 준다는 것이 아니예요. 나이 어린 여자도 얻어 주되 그 가운데 나이 많은 여자를 얻어 준다고 해서 불평하지 말라 이겁니다.
또 그리고 내가 언제 일일이 '너, 나이 몇 살이냐'고 물어 볼 시간이 없어요, 이 판국에서 말이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이 하나를 사람들에게 물어 보더라도 말이예요, '너, 나이가 몇인가' 이렇게 물어 보더라도 한 사람 앞에 1분씩만 걸린다 하더라도 몇 분이예요? 1500분 걸린다 구요. 600분이면 몇 시간이예요?「열 시간」열 시간인데, 그러면 24시간 전부 다 해도 끝장이 안 난다 그 말이예요. 그러니 물어 보게 돼 있어요, 안 물어 보게 돼 있어요?「안 물어 보게 돼 있습니다」(웃음)
또, 성씨가 박씨인지 김씨인지 나는 모르겠다 이거예요. 요즘엔 헌법이 한국도 그렇게 됐다며? 동성도 결혼할 수 있게끔.「예」동성도 결혼하게 됐어요?「안 됐어요」동성동본도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내가?「이왕 결혼해서 사는 사람은 40일 이내에 등록을 하라는…」이왕에 결혼한 사람도 그렇지만, 이왕 결혼할 사람도 묵인해야 되는 것이지. (웃음) 그러니까 박씨, 김씨, 조씨, 홍씨, 이런 것을 물어 보게 돼 있어요? 물어 보게 돼 있지 않은데 박씨는 무슨 박씨, 무슨 밀양 박씨, 그다음엔 홍두깨 박씨, 뭐 잔나비 박씨, 여러 가지 있을 거라구요. (웃음) 그런 게 있거들랑 박씨면 무슨 박이다 하는 걸 의논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이 다를 때는 괜찮지요? 본이 다른 것은 괜찮을 테니까 그건 물어 볼 수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단지 사람을 보고 내가 묶어 줄 거라구요. 성이야 어떻든 나이야 어떻든 말이예요. 남자한테 정해 주는 것은 여자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웃음) 알겠어요?「예」여자한테 결정해 주는 것은 남자임에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것만은 틀림없으면 되지 뭐, 성이야 어떻든 말이예요. (웃음) 성이야 문씨라면 뒤꼭지에 박씨를 갖다 붙이면 되는 거지 뭐. 창씨도 하는데 말이예요, 문가가 싫으면 성도 갈고 다 그러는데 말이예요. 그러면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예」
자, 그렇게 알고…. 이거 시간 많이 갔구만. 한 시간 갔다구요. 그래도 서론을 한 시간쯤은 하고 해줘야 앞으로 말을 못 하지, '그거 선생님이 뭐 독재적으로 했다. 누구에겐 좋은 신랑 얻어 주고 좋은 각시 얻어 주고 나에게는 선생님이 요렇게 골라서 해줬다. 이건 무슨 원수가 져서, 왜 날 미워해서….' 그런다구요. 또 결혼 잘했으면 '아이구, 선생님이 잘해줬나? 내가 복이 있어서 잘했지' (웃음) 잘했으면 선생님이 잘 해줘서 고맙다고 하지 않고 자기가 복이 있어서 잘했다고 하고 못했으면 선생님이 날 미워해서 그랬다고 하고 말이예요.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자,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하는 수작이고 우리 거룩하신 통일교회의 선남선녀들이야 그럴 수 있지 없지 않다 ! (웃음)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번에 참 일본에서도 1,610쌍을 했는데 말이예요, 몇 시간 걸렸나? 24시간 이내라구요, 24시간. 거 몇 명이예요? 3,220명 이예요. 3, 220명인데 그거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적는다 해도 며칠 걸리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불쌍하지요, 선생님이?「예」무슨 죄가 많아서 말이예요, 동서 사방에 다니면서 전부 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과업을 책임졌다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하나 살리기 위해서 몇십 년을 준비하잖아요. 딸이 커 가게 되면 말이예요. 점점 커 가지고 열 살만 되게 된다면…. 열두 살만 되게 되면 아. 요거 젖몽오리가 생기고 궁둥이도 살랑살랑 커지고 그러면 '아이구, 어떤 신랑 얻어주나' 하고, 열살만 넘으면 걱정이예요, 부모들은. 여러분들 그런 거 알아요? 여러분 들은 모르지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잘 안다구요. 나는 누님하고 누이동생이 합해서 여섯이예요, 여섯. 아 이거 뭐 밥 먹을 사이가 없고 쉴 사이가 없다구요. 사위를 어떤 놈으로 맞느냐 이거예요. 그거 지극히 쉽지 않은 일이라구요. 그렇지요?「예」어떤 사위를 맞고 어떤 며느리를 맞을꼬? 참 그거 힘든 거라구요.
그것을 누가 세상에서 책임지고 해준다는 사람이 있다면, 한 쌍 책임져 주는데 10만 원씩 갖다 바쳐라 해도 다 갖다 바칠 거라구요. 알겠지요? 알겠어요?「예」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 얼마씩 갖다 바칠래요? 뭐 있어요? 손바닥밖에 없지. (웃음) 이것들은 손바닥을 보더라도 아무 것도 없는 껍데기, 콩 빼 먹은 뒤의 콩깍지같이 떡 돼 있는데, 틀림없이 콩알이 있는 것같이 척 해 가지고 이게 전부 다…. 그래 가지고도 말이예요, 으스대고 야단하고 그러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사명을 짊어진 선생님의 과업을 동정하시사 말없이, 뭐예요? 말없이? 「순종」 순종이라는 말 틀렸다구요. 나는 싫어요 순종? 「굴복」 굴복. 그다음엔? 「복종」 그 말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말없이 좋아하면서 따라가는 거다 !(웃음) 순종이 뭐예요? 결혼에도 순종이 있고 복종이 있고 굴복이 있어요? 말없이, 뭐라구요? 「좋아하면서」 좋아하면서, 「따라가는 거다」 끄떡끄떡하는 거다. 허허허허.
자, 그러지 않을 사람은 말이예요, 좀 곤란하다구요. 내 사무처리에 방해자니 저 뒷동네로 가소. 그런 사람이 없어요? 「예」 그러면 다시 한번, 이의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장난하는게 아니예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심각하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일을 해보자구요. 자, 기도 한번하고.
사랑하는 아버님 ! 내일의 희망이 부푸는 청소년시대에 그 가슴은 무한히도 넓고 무한히도 흠모와 사랑이 뛰놀 수 있는 마음 마음인 것을 생각하게 되옵니다. 사춘기를 지내고 그리던 당신의 뜻을 위해서 수고하신 어린 자녀들이 이 자리에 모였사오매 중요한 일생 문제를 결정하는데 하늘 앞에 모든 것을 맡기옵니다.
부탁하옵건대, 전체를 책임진 자리에서 당신이 사랑하는 이 자녀들의 앞날을 책임지고 이제부터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를 세워서 당신의 나라에 하나의 중심적인 주추로 결정하고자 하는 이 자리에 아버지께서 같이하여 주옵소서. 전체가 한 1,500명이 모인 이 환경을 아버지께서 친히 살피시옵소서. 거룩하신 당신이 군림하시사 전체의 마음 마음을 아버지께서 주관하시옵소서.
모든 것이 장래의 당신의 뜻 앞에 보탬이 될 수 있게끔 주도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짧은 순간의 운명의 판결을 당신이 주인 되셔서 일일이 가려 주옵고 결정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믿고 순응하겠다는 거룩한 마음들을 귀하게 보시사, 무한하신 당신의 자비와 사랑과 가호와 축복이 길이길이 같이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현재의 입장보다도 미래의 자녀를 위해서 무한한 축복의 손길을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오늘 1978년 10월 30일, 아버지, 날짜가 좋으니 이날을 축복하여 주옵고, 처음부터 끝까지 아버지께서 주인이 되시어서 관찰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 이거 넥타이도 바로 되게 하고 마이크도 바로 되고 하려니까…. 이렇게 하면 잘 안 들리지요? 미안합니다.
내가 그동안 전국을 순회하면서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이 꽉 잠겼어요. 목소리가 듣기 싫게 좀 빽빽할 텐데 용서하십시오. 더우기 나이 많은 양반들, 용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먼데서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19회째 맞는 자녀의 날입니다. 그래서 자녀의 날을 중심삼고 말씀을 할 겁니다. 그래서 제목을 잡아 보면, '참자녀의 날과 세계' 이러한 제목을 잡아 보자구요. '참자녀의 날과 세계' 이러한 제목으로 말씀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이 땅 위에 살고 있지만, 이 세계는 이상세계가 못 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느 개인을 붙들고 얘기해 봐도 그렇고, 어떤 가정, 어떤 민족, 어떤 국가, 더 나아가서는 어떤 사상과 어떤 주의 주장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을 붙들고 '행복하냐? 당신이 영원한 역사시대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행복을 차지했느냐?'고 묻게 될 때, 그 누구도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제한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나라를 넘어서 오늘날 인류가 존속하고 있는 세계의 어떠한 미개지나 어떠한 문명지를 막론하고 다 그러한 정상(情狀)인 것입니다.
이러한 실상을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 이 세계가 왜 이렇게 됐느냐 할 때, '원인은 모르지만 그저 그렇게 어쩌다 보니 이런 결과가 돼 가지고 이렇게 됐다' 이렇게 보고 있지만 그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돼서 그러냐? 그건 반드시 원인이 잘못됐기 때문에 결과가 잘못 됐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올바르고 원인이 잘 되었으면 그 결과도 올바르고 잘된 결과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이와 같은 현세가 된 것은 반드시 근원이 잘못된, 그런 기원에서 시작됐다고 우리는 여기에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 결론을 우리가 타당한 것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서도 반드시 여기에는….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면 하나님 자신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이 인간을 지었으면 지으신 인간 세계가, 그 원인된 인간이 출발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결과의 세계에까지 그릇될 수 없는 것인데,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만든 것이라고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책임분담, 즉 인간이 잘못해 가지고 이런 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이러한 정상을 타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타락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결과를 가져 왔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인류의 맨 종지조상 되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사랑 가운데서 살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사랑을 빼 버리고 불화와 불신과 투쟁 가운데서 살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동기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한 동기를 심었으니 그것이 퍼져 나가 가지고 가정적 불신 불화, 가정적 분쟁, 가정적 파탄 기준이 확대되어 가지고 역사시대를 거쳐옴에 따라서, 그것이 종족을 거쳐 민족을 거쳐 국가와 세계 형태로 확대된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고 할 때,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와 같은 것을 그냥 놔 둘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본래의 완전할 수 있는 이상적인 원인의 터전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또한 그것을 볼 수 없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반드시 그 원인의 세계를 다시 만들어서 당신이 원하는 본연의 세계를 만드는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종교에서는 왈, 구원섭리다 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역사를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리고 '구원'을 취급하는 이런 곳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렇게 하나님편에서 본래의 이상적 기준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구원섭리역사를 시작했는데, 그것을 받들어서 이루어 드려야 할 존재들이 누구냐 하면, 오늘날 인류라는 것입니다. 그 인류 가운데는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고,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 인류는 지금 불화의 인류요, 투쟁의 인류요, 불신의 인류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되지 못하는 그런 세계에 살고 있는 인류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 인류를 오랜 시간을 두고 점점점점 변화시켜 가지고 그런 세계로, 그런 세계로, 그런 세계로 해서 원인이 완성된 하나의 결과의 세계를 다시 찾으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찾아진 결과가 새로운 이상적 출발에서 이룰 수 있었던 본연의 원인과 같은 그 기준을 통해서 새로운 평면적인 세계 이상권을 다시 찾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여기 할머니들은 잘 아실는지 모르겠구만, 그렇지만 알만한 분들은 아실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에게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불신풍조가 생겼고, 그다음엔 불화와 분쟁이 생겼고, 이 모든 좋지 않은, 역사상에 있어서 인간들이 싫어하는 모든 여건이 그 부부 사이에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아담은 해와를 대해 원망하고, 해와는 아담을 대해 원망하며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부부로서 시작한 것인데, 그들이 바로 타락한 조상이었다 이거예요.
그 조상을 중심삼고 태어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인 가인 아벨도 불신 풍조에 사로잡힌 아들딸이 돼 가지고 부모를 불신하고 형제를 불신한 거예요. 마찬가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불신함과 동시에 부자 관계, 부모 자식지간에 불신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심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심어진 가정의 기원이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결과의 세계로 나타나게 될 때는, 모든 가정들이 전부 다 이와 같은 결과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가정, 부부가 싸우는 가정, 자녀가 싸우는 가정, 모두가 불화하는 가정이 된 겁니다. 어느 한편으로 하나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가정은 가정에 머무나 사회 활동을 하나 어디를 가나 평화의 가정이요, 자랑의 가정이다. 우리 부모는 평화의 부모요, 자랑의 부모요, 이상적 부모다. 우리 남편은 이상적 남편이요, 자랑의 남편이다. 우리 아내는 이상적 아내요, 자랑의 아내다. 우리 아들딸은 이상적 아들딸이다' 라고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오늘날 지구성에 나타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가정에서 자라고, 이런 가정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편에서 보게 될 때, 이는 선한 부모가 아니라 타락한, 악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가인편 세계라고 보는 것입니다. 아시겠지요?
그것은, 하나님이 본래 원하시던 그런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본래 원하시던 세계로…. 영원히 그 역사가 있는 한, 모든 존재 세계가 남아 있는 한, 추앙받을 수 있는 인류의 시조 할아버지 할머니, 다시 말하면 참된 부모는 어디 갔는고? 이것이 문제입니다. 참된 부모는 어디 갔는고?
참된 부모가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자녀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참된 자녀가 언기 때문에 참된 가정이 나올 수 없고,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실례지만, 오늘 여기서 선생님 처음 보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들. 예, 고마워요.
그래서 수많은 종교의 사명…. 이 땅 위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민족 문화의 배경이 다르고, 역사와 전통이 다르니만큼 그 문화 배경을 대해 가지고 거기에 사는 사람을 흡수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사방에, 이 전세계의 여러 나라를 중심삼고 한 나라…. 대한민국만 해도 그렇지요? 경상도 풍습이 다르고, 전라도 풍습이 다르고, 강원도 풍습이 다르고, 다 다르다구요.
그러면 그 환경에 맞는, 그 풍습에 맞는 색다른 종교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나온 겁니다. 저 산꼭대기에서부터 말이예요, 비가 오게 되면 물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꼬불꼬불한 산골짜기를 통해서 동으로 흐르고 혹은 서로 흐르고 제멋대로 흐르지만, 그것이 하나의 강을 이루고 큰 강을 이루어 가지고 대해로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류에 있어 조상들의 세계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전부 다 미신과 같은 종교 형태를 갖춘 거예요. 그 종교라는 것은 나라니 무엇이니 세계를 위하느니 하나님을 위하느니, 이런 것보다도 그저 '이렇게 해야 잘산다' 하는, 자기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전부 다 출발했다구요.
그 흐르는 물줄기가 많고 많지만 물은 동으로부터 서로 흐르는데 저 꼭대기에서는 말이예요, 서에서 동으로 흘러가는 그런 흐름도 있다구요. 그렇지만 골짝 골짝을 지나다 보면 그것이 전부 다 한 곳에 모여 가지고 큰 강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그만 지류는 큰 지류와 합해 가지고, 큰 지류에 흡수돼 가지고 큰 지류를 통해서 하나의 강으로 흘러갑니다. 아시겠어요?「예」
그와 같은 종교 역사를 하나님은 오랜 역사를 통해서…. 말을 가만히 하면 들리지 않겠고 말이예요. 저기 들려요?「예, 들립니다」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그렇게 전부 다…. 우리 인간들은 대한민국에 태어나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있지만 그 산다는 것이 칠팔십 년, 백년 이내의 생애노정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영원 불사,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지구성이 우리 인간의 눈에는 뭐 '아이고, 큰 나라다. 뭐 아이고 지구가 얼마나 크냐'라고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요 콩알보다 더 작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 콩알보다 클까요, 작을까요? 콩알보다 작기만 하겠어요?
그러면 오늘날 저 태양의 크기가 말이예요, 지구의 130만 배나 되는데, 그 뭐 비교한다면 뭐라고 할까? 콩알만 하다면, 옛날에 일본에서 내 학생 시절에 말이예요, 그 저 마루노우찌 빌딩을 다른 것과 비교해서 '태양과 달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그건 비교도 안 되게 엄청나게 크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엄청나게 크다고 하는 그 태양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아이고, 크다' 할 것이냐, '요 녀석아!' 할 것이냐? 어떤 거예요? 나 혼자 얘기하니까 목이 더 쉰다구요. 그래, 문답식으로 들어가자구요. 자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될 때, '태양님' 하겠어요, '태양 요거' 하겠어요? 어떨까요? 태양님?「아닙니다」그러면? 태양도 하나님이 보기에는 태양도 먼지알과 같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대우주라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태양계가 있다면 여기에는 뭐 아홉 개의 위성이 있고 뭐 여러 가지가 다 있다고 하는데, 나는 가 보지 않았지만 들어서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 인가 아닌가 그 실험은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웃음)
자 그렇다는데, 태양계 같은 것이 일천억 개가 들어가 있는 것이 뭐 우주다 하고, 그런 거와 같은 것이 또 그렇게 들어가 있는 것이 대우주다 하는데, 그거 얼마나 커요? 말할 수 있게 커요, 없게 커요? 「없게 큽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말할 수 있지 않게 크다구요. (웃음) 굉장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태양도 '훅' 불 수 있는 먼지알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여러분 눈앞에 있는 먼지를 불면 왔다갔다하지요? (웃음) 마찬가지입니다. 그것보다도 작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옛날 시대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과거로부터 지금 까지 와 가지고, 종교라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왔는데, 그 종교가 찾아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오늘날처럼 이렇게 사고가 나고, 고장이 나고, 그릇된 인류를 '훅' 불어 버리고 새로이 생겨날 그런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이 불어 버리지 않고 다시 손대지 않으셔도 되는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 사랑만이 깃들고 행복만이 깃들고, 좋고 또 좋고 아이고 좋고 또 좋고 할 수 있는 그러한 가정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서로 연결되어 가지고 그런 가정들을 합한 종족, 그런 종족들을 합한 민족, 그런 민족들을 합한 국가, 그런 국가들을 합한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행차하시게 된다면, 동쪽에서부터 하나님이 행차하면서 북을 치고 나팔을 분다면, 온 천지가 일시에 '꽝 !' '삐삐'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저 동쪽에서 분다고 해서 서쪽에서는 안 들리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동쪽에서 '삐' 하면 서쪽에서도 '삐' 하고, 서쪽에서 '하하' 하면 동쪽에서도 '하하' 하는 거예요.
그런 하나의 세계권 내에서 하나의 문화권을 이루고 하나의 하나님이 부모가 되고 하나의 인류가 자녀가 되어 가지고 '어허 둥실 내 사랑' 노래 부르며 살 수 있는 행복의 동산을 꿈꾸며 인류를 몰고 몰아 평화의 왕궁으로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하고 계시는데, 사실이 그렇다면 그게 고마운 일이예요, 슬픈 일이예요?「고마운 일입니다」
저 나이 많은 양반들 여기 오셨군요, 나이 많은 양반들. 아, 내가…. 그리고 여기에 교수님들도 왔을 거예요. '아, 내가 대한민국에서 이만 하면…. 내가 무슨 분야의 전문 교수인데, 고맙긴 뭐가 고마워? 나는 교수 생활하는 데 뭐, 나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할 거예요. 그건 몰랐지만, 그래요. 이런 얘기 하면 실례이지만 말이예요, 실례를 뭐, 그건 할수없지요, 뭐. (웃음)
여러분, 요즈음엔 그런 일이 없더라구요. 내가 옛날에 시골에서 자랄 때는 말이야, 옷 같은 것을 말이요, '말이야' 하면 또 반말한다고 하겠으니 말이요 ! (웃음) 내가 옷 같은 것을 입을 때, 솜바지 저고리를 한번 입으면 이거 전부 하얀 옷이 알록달록하도록 입었어요. 선생님이 옛날에 입던 그 옷에도 보게 되면 오물오물하는 것이 있다구요, 오물오물 하는 것이. (웃음) 그게 뭔지 알아요?「예」자 그거 뭐 다 노골적으로 이야기해야지. 노골적인 얘기 하는 것은, 솔직한 것은 천리와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노골적인 것이 좋다구요. 그래 오물오물하는 게 뭐예요? (웃음) 이, 이. 이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다구요.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 '이'라는 양반은 말이예요. (웃음) 자, 그렇다고 해도 이건 내가 욕을 먹겠네. '세상에 교수님들, 할아버지들을 대해 그렇게 비교하다니 무시해도 그만…'하겠지만 무시 좀 당해야 된다구요, 오늘. 이 교수님들을 누가 무시하는 사람이 없거든? '선생님' 하고…. 내가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나이 많은 교수님들을 무시해도 용서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용서해 드리겠습니다」교수님들이 대답했다고 나는 믿는 거예요. (웃음) 용서해 주겠다고 했다구요.
자, 이가 오물오물하게 다니지만 그 이가 말이예요, 좋은 양복, 겉옷을 입고 나랏님 앞에 가는 거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아, 이거 스멀스멀거린다고 해서 긁었다가는 망신 천만이겠지만, 궁둥이가 가려워 가지고 이건 뭐 옴 걸린 것보다 더 지독하니 긁겠어요, 안 긁겠어요? (웃음) 그건 나랏님 앞에서라도 긁어야 된다구요. (웃음)
자, 시집을 가 가지고 첫날밤에 큰 상을 받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시누이들이 망원경을 끼고 '우리 아줌마 우리 며느리…. 우리 집이 잘될 며느리인가' 하면서 들여다 보는데, 그 양반이 있어서 스멀스멀하고 있다면 여기도 긁어야 되겠어요, 안 긁어야 되겠어요? (웃음) 어때요? 자, 체면 다 내놓고 긁어야 되겠어요, 안 긁어야 되겠어요?「긁어야 됩니다」(웃음) 긁어야 된다구요. 그걸 긁는다고 해서 '너 우리 가법의 몇 조에 의해서 우리 집에서 추방한다' 그런 가법이 있으면 모르지만, 그것이 없을 때는 시아버지 앞이라도 가려운 데는 긁어야 된다구요. (웃음)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교수님들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없다' 그거 좋다구요. 없다고 해도 좋다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볼 때는 없다고 그래야지요. 교수가 그걸 알아요? 결국은 말이예요, 몸뚱이에 있는 이는 배고프면 뜯어먹기 때문에 가려우면 또 긁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로 자기가 전문적인 공부를 하다가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면 없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만 사람이 그 이가 괴롭게 하는 대로 움직여서야 되겠어요? 사람은 거기에 아랑곳 없이 갈 데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교수님들이 아무리 '하나님은 없다'고 해도 하나님은 거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할 대로 하고 갈 데로 간다 그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교수님들이 '하나님은 없다' 한다 해서 하나님이 없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있다는 거예요. 교수들은 자기 편을 향해서 움직이지만 그 주인 양반은 어디 갈 데로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하나님이 있다 없다 어떻고…' 암만 떠들어 봤댔자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어요 ! 영감님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학박사님들이 수염이 이렇고 말이예요, 내친 놀음에 신령님이 될 수 있는 할아버지라도 할수없다구요. 그들이 없다고 해도 내가 아는 하나님은 틀림없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 무엇 갖고 그럴 수 있느냐?' 무엇 갖고 그럴 수 있다니? 내가 보고, 다 만져 보고, 다 만나 보고, 맛 보았으니 그렇게 말하지. (웃음) 자, 이거 뭐 중국 요리, 원숭이 요리, 무슨 요리 하며 맛있다고 암만 침이 마르도록 얘기해 봐야 그걸 알아요?
요리도 뭐 여기 빈대떡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무슨 뭐 중국요리를 알아요? 그건 먹어 본 사람 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정 알게 하려면 그 요리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고 맛보여 주면 되는 거예요. '어떤 것이 맛이 있느냐?'하면, '아이고, 이게 맛있다. 야 이녀석아 !' 하고 '이게 맛있어 이게. 이 빈대떡이 맛있어' 하면 '이게 맛있다구 요건 맛이 없어' 하면 '아아아 아니야, 이이이 이건 그만두고 나 요게 맛있다'고 하게 마련이라구요. 아시겠어요?
그거 다 몰라서 그런 것은, 아무리 나랏님 앞에서 궁둥이를 긁고, 시아버지 앞에서 긁었다고 하더라도 몰라서 그랬으니까 그것은 전부 다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틀림없이 계신다! 내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요렇게 똑똑한 문 아무개가 허허허…. (웃음) '저 사람이 얼마나 못났으면 자기가 자기를 똑똑하다고 그래' 할 거예요. (박수) 공석에 나가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이란 것을 알고 있지만, 요런 때는 한번 이런 말을 해야 실효가 나겠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 비사를 하는데 비사 조건이 없기 때문에, 내가 욕을 먹더라도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그런 예를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은 기뻐하고 나는 나쁘더라도 좋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번 11월달에 내가 들어가게 되면 이제 세계 과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과학자 대회를 열 거라구요. 빨리 들어가야 되겠어요. 자, 그 양반들하고 내가 앞으로 할 것이 참 많다구요. 그들에게 하나님이 있다는 걸 가르쳐 줘야 되는데,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문제가 클 거라 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있는 거 알아요?「예」 어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아는 통일교회 패들 손들어 봐요. 이 쌍것들아 ! 이것 너희들이 전부 다 천하를 움직이는 교수들이라면 얼마나 좋겠나, 교수. (웃음)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겠습니다」
아이구, 여러분들이 전부 다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교수라면, 내가 이렇게 따라지가 돼 가지고 고생도 안 하고, 어디 가서 욕도 안 먹고 칭찬받았을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전부 다 따라지니 따라지들의 선생님은 할수없이 따라지가 되어서 욕을 먹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니 하나님은, 우리 사람이 옷을 입고 있을 때, 스멀거리는 분이 안에서 아무리 어떻게 하더라도 자기 할 짓을 다 하는 거와 마찬 가지로 인간세계가 아무리 물어뜯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긁을 뿐이고 이 세계에서 자기 할 놀음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교라는 테두리를 만들어 가지고 민족을 초월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나님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민족 초월 운동을 위해서 종교 사상은 역사상에 하나의 길잡이로서 길을 트는 운동을 하라 ! 그래서 수많은 세계 종교가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종교로, 더 높은 종교로, 이래 가지고 민족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대륙을 건너고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오늘날 이 지구성에는 4대 종교, 큼직한 4대 종교 문화권의 형성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니 회회교 문화권이니 불교를 중심삼은 불교 문화권 이니 동양의 유불선 3교를 중심삼은 동양 문화권이니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를 한 곳으로 모으는 일을 하기 위하여 울타리를 떡 쳐 왔는데, 종교끼리도 화합하지 못하고, 뭐 나라끼리는 더할 나위도 없지만 말이예요, 세계로 흘러가는 그 종교끼리도 불신 하는 거예요. 불신하고, 그다음엔 불화하고, 그다음엔 분쟁하고, 그 뿐만 아니라 살인,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상을 오늘날 이루어 놓은 사실은 아직까지 대해(大海)라는 것을 모르는 지류권 내의 흐르는 물줄기에서는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해에 들어가게 되면, 이것이 한 곳으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게끔 하나님은 이 지구성을 바라보면서 인류를 몰고 몰아 간다는 것을 우리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안다는 것보다도 짐작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오늘날 불신, 불화, 분쟁의 세계, 이러한 환경 가운데 있어서 세계에 영향을 준다는 종교도 자기들끼리 서로 불신한다 이거예요. 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4백여 개의 교파가 생겨나 가지고 이 자체 내에서 서로 불신하는 이런 사실을 볼 때. 예수님이 이 땅 위에 한번 행차하게 될 때, '야, 너희들 잘 싸워라 ! 잘 싸우는 집에 내가 가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기가 막힐 거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 가지고 2천 년 동안 수난길을 극복해 가면서 인류와 더불어 하나의 이상적인 종교 문화권 세계로 발전해 가게 하기 위해서 기독교를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는 4백여 개 교파가 돼 가지고 싸우는 것을 예수님이 이 지상에 와서 볼 때, 머리가 돌겠어요, 눈이 돌겠어요, 귀가 터지겠어요, 또 마음이 있다면 마음이 터질 만해요, 어떻겠어요? 기쁘겠어요, 좋겠어요?「나쁩니다」기가 막히는 사정이라구요. 어느 종파를 두고 보더라도 패당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싸우는 데 있어서는 돈 갖고 싸우고, 권력 가지고 싸우고, 뭐 지식 갖고 싸우고, 힘 갖고 싸우고, 별의별 싸움을 하는 거예요. 불화하는 데도 돈 갖고 불화하고 권력 갖고 불화하고, 뭐 여기에 불신풍조를 중심삼고 사기꾼들이 나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저 누더기 보따리를 두드리고 탁 차는데, 먼지 나는 줄도 모르고 자꾸 차는 거예요. 거기에는 전부 다 독가스가 뿜겨 나오는데, 그것도 모르고 서로 굴리며 차다 보니 전부 다 취해서 나가 자빠 지게 됐으니, 큰일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보시기에 딱하고 말이예요, 생각할 줄 아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보기에도 딱한 거예요. 그러니까 '아, 하나님, 나에게 한번 심부름을 시켜 준다면, 내가 이런 종교와 이런 패들을 전부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해보겠습니다. 이런 운동을 할 수 있게끔 후보 요원으로 선택해 주소' 이런 생각을 안 할 수 없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음, 그거 네 생각이 좋다, 그 뭐 눈 까맣고 얼굴이 노란 한국 사람이면 어때? 세계에서 아주 쓰레기통이라고 하는 한국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네가 그럴 수 있으면 한번 해봐라' 이래 가지고 출발한 것이 왈 통일교회입니다. 못생기긴 못생겼지만 그래서 출발했다구요. (박수)
자, 그래서 '통일은 기독교 통일이다!' 하니까, 이게 그저 미워 죽겠다고 하누만. '아, 임자가, 요 땅딸개, 강아지 새끼 같은 임자가? 옛날에 우리 주교님들, 추기경들, 혹은 법황님들이 그것을 하려고 온 문화 배경을 총동원해 가지고 했는데, 구라파 전체를, 세계를 움직일 수있는 배경을 가진 우리의 종주들도 못 했는데, 너 문 아무개가, 저 따라지, 강아지 새끼 같은 게 해? 푸푸푸 더러움 탄다' 하며 야단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그동안 여러분들, 임자네들 욕 많이 먹었지요? 욕 많이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먹었습니다」 누구한테 욕먹었어요? 「기독교인들한테 먹었습니다」 기독교인? 「따라지한테 먹었습니다」(웃음) 따라지는 우리가 따라지지 기독교가 따라지야? (폭소) 답을 그렇게 하면 되나.
누구한테 욕먹었어요? 「……」 기독교. 나 그것을 생각할 때, 기독교인 들이 왜 욕을 할까? 기독교라는 것이 뭐예요? 터 기(基)자에 독 자는 무슨 독 자예요? 「감독 독! 거느릴 독」 감독 독(督)이나 거느릴 독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감독할 독이예요. 그다음에 가르쳐주는 것(敎)입니다.
아하 ! 감독할 수 있는 근본 바탕에 서 있는 교이니까 핍박할 만하다, 나는 그렇게 이해하고 있어요. (웃음) 그거 핍박할 만하다, 한번 해봐라 이겁니다. 핍박하는 데는 눈치 코치 보지 말고 그저 무자비한 핍박을 해봐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사리(事理)라는 게 있다구요, 사리. 성경 말씀은 기독교의 사리를…. 사리 하게 되면 무슨 딴 게 아니라구요. 이치를 담은 경서라 이겁니다.
또, 사회면 사회의 윤리 도덕을 담은 사리, 이치가 있는 거예요. 사리에 통할 수 있는 입장에서 반대하면 통하지만 성경 사리에 맞지 않고, 인륜 도덕 사리에 맞지 않게끔 자꾸 두드려 대면, 두드려 대는 북이 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방망이가 두드리는 것이 아니고 두드려 맞는 북이 '야, 이놈의 방망이 틀렸으니' 하며 궁둥이를 치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아, 이건 뭐 에미 애비가 자기 아들딸에게 '넌 나를 위해서 고생하고 나를 위해서 죽어야 돼. 이놈의 자식아 ! 그러지 않으면 불효다. 효자는 부모를 위해 죽는 거야' 하면서 두드려 대게 되면, 그 아들딸이 '그러면 나는 죽겠소.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두드리는 게 책임이예요? 나를 사랑해야지' 하면, 사랑 못 하는 에미 애비의 궁둥이가 녹아 나는 거예요. 그거 문제가 생긴다구요.
자, 그래도 가만 안 있게 되면, 동네방네 젊은이들이 '이놈의 자식들 아! 너 가만 보니까 사리에 통하지 않는 일을 하는데, 이놈의 기독교인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콱…. 목사, 눈 목(目)자, 죽을 사(死) 자의 목사. (웃음) 나무로 만든 뱀이 목사(木蛇)다 이거예요. 그건 뭐 몽둥이로도 못 쓰고 이것으로도 못 쓴다는 겁니다. 동네 젊은이들이 전부 목사를 쫓아낸다는 겁니다. 오늘날 목사, 간판은 좋지 ! 지나가는 똥개 까지도 앵앵앵 하는 거예요. 똥개도 말이예요, 짖을래야 뭐 먹을 게 생겨야 짖지, 천년 만년 아무리 짖어도 몽둥이. 침밖에 나오지 않으니 짖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보고 뭐 문목사니 레버런 문이니 하는데, 그게 싫긴 싫지만 전부 다 목사 같다는 세상에서 나도 목사 아닌 것 같은 사람이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나도 목사 같은 사람 하나 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닻을 매어 가지고 죽어 가는 목사를 살려 주기 위한 목사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통일교회 책임자니 그렇게 말하지' 하겠지만, 에이 목사들이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전부 다 별 짓 다 해보라구요. 30년 동안 반대했으면 됐지. (웃음)
이만했으면 말이예요, 이거 보라구요. 뭐 기독교 총회장하고 나하고 씨름을 해도 내가 이기게 돼 있지 말이예요. (웃음. 박수) 까놓고 이야 기해 보자구요. 힘내기를 해도 나한테 지고, 패기를 보더라도 나한테 진다 이거예요. 또 달리기를 해도 나한테 지는 거예요. 내가 운동에서 부터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노동판에 가서 노동을 해도 일등이요, 산을 타도 일등이요, 도둑질을 해도 아마 지지 않을 거라 구요. (웃음) 도둑질을 한다는 게 아니예요, 그런 일을 하더라도 말이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북한에 가서 김일성이의 금고를 몽땅 가져 오면 그게 도둑질이지, 별거 있어요? (웃음) 큰 도둑질은 하나님도 헤헤헤 하고 웃으신다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거 이치에 맞습니다?「예」
보라구요. 축구 할 때도 말이예요, 전부 다 사기 전술에 능란한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 뭐 속이는 거 아니예요, 속이는 것? 복싱도 속이는 거예요. 속이기 잘하는 사람이 이겨요. 그렇지요? 다 그렇게 보면다 그렇게 통한다구요. 뭐 그게 내가 오늘 얘기할 것이 아니지만, 곁길로 조금 갔다가 돌아가자구요. 너무 좋아하지 말고…. 땅이 찬 데 너무 웃다가는 항문이 나오는 법이 있습니다. (웃음) 주의하고.
왜 그런 얘기 하느냐? 이게 축축하고 몸이 으시시하면 감기가 들겠는데, 내가 이런 얘기를 해야 잊어버리거든. (웃음) 벌써 30분이 넘었다구요, 30분. 아이구, 45분이 됐네 그렇지만 이렇게 하면 45분이 15분 만큼도 안 길게 느껴진다구요. 자, 그렇게 해요, 점잖게 쭉 한 15분 동안 골자만 얘기하고 말아요?「아닙니다」아니예요? 여러분은 훈련이 되어서 좋아하지만, 처음 온 교수님들은 '무슨 얘기를 저렇게 많이하노' 할 거예요. (웃음)
자, 그 뭐 오셨다는 교수님은 몇 분밖에 안 되니까, 교수님도 사회의 공법을 아나니 소수는 대수에 순응할지어다 ! 아멘.「아멘」(박수) 자, 그렇게 좀 지내 보자구요. 지금은 분하더라도 좀 참고 나중에 무슨 얘기 하나 들어 보시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표어를 내걸고 '내가 한번 해보리이다' 할 때 '어, 그래라' 해서 통일교회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알겠어요?「예」이것은 어떠한 대통령의 명에 의해서 한 것도 아니요, 어떤 스승의 명령에 의해서 한 것도 아니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의 명령에 의해서 한 것도 아닙니다. '야, 너 문 아무개야! 너 어머니 명령을 들어 드려야 효자가 된다' 해도 '나는 효자 싫소 !' 이렇게 한겁니다. '야, 너 아무개야, 내가 대통령 명령을 받아왔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라' 하더라도…. 나 대통령의 말 듣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말 듣는 사람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게 되면, 부모도 공격하는 사람이요, 대통령도 공격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좋아요?「예」좋아 요?「예」오늘 저 뭐 관에서 나온 사람 있으면, 요런 거 다 보고하시라구요, 보고. (웃음) 자, 까놓고 해먹지 뭐 덮어두고 해먹을 게 뭐 있어요? 거 웃지 말라구요. 그 양반은 심각할 텐데….
자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돼먹지 않았으면 들이 깐다 이거예요. 그런 챔피언 팻말이 붙었습니다. 또, 어떤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돼먹지 않았으면 들이 깐다 이거예요.
이렇게 훈련이 되다 보니 말이예요, 저 미국이라는 큰 나라에 가서도 대통령이 잘못하게 되면…. 내가 카터 대통령을 정식으로 들이 깠다구요. 공석에서 막 공격하는 거예요. 나를 잡아 처넣겠으면 처넣어라 이거예요. 처넣어야 자기가 뭐…. 종교지도자를 절대, 강연 도중에 말이 예요…. 한국과 다르다구요, 한국과. 한국에서는 뭐 정부 비판하면 '어, 레버런 문 ! 안됩니다'하며 막을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뭐 무슨 지독한 말을 하더라도 다 듣고, 청중들이 다간 다음에 와서 무어라 할 수 있지, 설교 도중에는 무슨 말을 하더라도 이것은 조사도 못 하고 보고하더라도 허사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야, 하나님이 보호하사 레버런 문을 살려 주려고, 아이고, 미국 법 잘 돼 있다 ! (웃음. 박수)
그러니 '빵! 빵!' 들이 쏜다구요. 들이 쏘면 그거 잘 맞거든. 내가 말하면 말한 대로 된다구요. 내가 그랬다구요. 카터가 나올 때 '야, 너 이 녀석, 네가 미국 대통령이라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너는 이 녀석이다, 이놈아 ! 지구가 암만 크다고 해도, 태양이 암만 크다고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래알만도 못해. 너는 그 모래알만도 더 못한 조그마한 인간 이야, 이 녀석아!' 라며 들이 깠다구요.
그러니 FBI, CIA가 듣고 후후 한다구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자, 그래 어디 두고 보자, 너 어디 잘사나 보자' 하며 꽁무니 걸려고 하고 말이예요, 옷을 벗기려 하는 거예요.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거기에 걸릴 것 같으면 그런 놀음 하지도 않는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무주의(無主義)이고, 그렇게 뭐 문서의 전후를 맞출 줄 모르고, 사리를 판단할 줄 모르는 무능력자 같으면 그런 놀음 하지도 않아요, 애당초. 알겠어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 해라하며 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패들이 있으면 말이예요, 장로교든 무엇이든 이제부터 내가 좀 싸워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가만히 있었어요. 아, 누가 알아 줘야지. (웃음) 알아 주지도 않는데 암만 큰소리 했댔자 미치광이 취급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력을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제아무리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지상에 나라의 기반, 세계에 기반이 없는 하나님을 누가 알아 주느냐 이 말이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에 하나의 대학교 내에서 유명한 교수 되는 양반도 못 알아 주는데 말이예요. 기가 차다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 통일교인은 기반 닦아야 돼요. 욕이야 하겠으면 하고 별의별 욕하겠으면 하라는 거예요. 그저 십 년 세월은 짧고, 욕먹는 날들은 한도없이 많지만 그 날은 흘러가 버린다 이거예요. 그 대신 그 욕먹는 날들을 통해서 '어서 자라라, 이 자식아 ! 어서' 하며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불철주야 내가 기반 닦아 나온 거라구요. 나라에 대한 기반, 세계의 기독교를 능가할 수 있는 기반, 아시아에 대한 기반, 미국에 대한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그래서 말 없이 욕을 끝까지 먹고, 입술이 부르트고 나같이 목이 쉬어 가지고 '통-일-교-회-이-'하고는 '단' 소리가 안 나와서 '이-' 이럴 수 있게끔 반대를 하라는 거예요. 이단이라고 반대하다 보니 나중에 이단 소리 안 나오거든. 누가 믿어 주나?
자 보게 되면, 노회장이 있는데, 노회장과 일대일로 하게 되면, 내가 그 사람한테 신세를 질 필요도 없고, 그 사람들한테 비난받을 아무런 뭐도 없다 이거예요. 내가 그 노회장 짜박지…. 노회장 왔겠구만, 여기 왔겠어요. 초교파 운동하고, 거기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 말이예요, 기분 나쁘더라도 좀 들어 보라구요. 나는 그 무엇으로 봐도 그 노회장과 일대일로 해서 지지 않을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이거예요.
또, 그러면 제삼자에게 묻기를, '우리 노회장하고 문 아무개하고 누가 잘났소?' 하면 '우리 노회장 잘났다' 할 사람이 많겠어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욕은 먹지만 그 문선생이 잘났다' 할 사람이 많겠어요? 어떤 거예요?「후자입니다」그건 뭐 이것들, 통일교회 믿는 사람이나 그러지 일반 사람도 그래? (웃음)「그렇습니다」요즘엔 그렇다구요, 요즈음엔. 내가 이번에도 전국을 쭉 순회하는데 관에서 말이예요, 내가 무슨 뭐 안내를 해 달래나? 그거 원치 않는다구요. 그런데 그저 앞장서서 문선생은 무슨 뭐 우리나라의 애국자라나? 나 애국자라는 말 처음 들었다구요. (웃음. 박수) 듣기를 처음 들었다구요. 그래서 내가 '애국자가 뭐야?' 그랬다구요. (웃음) 하도 욕을 먹었으니….
보라구요. 조밥을 먹는 사람은 조밥에 인이 박히게 되면 조밥이 맛있지, 이밥은 미끈미끈한 게 무슨 똥 같다구요, 똥. (웃음) 나는 욕을 먹어야 맛이 나는데 무슨 뭐 애국자? (웃음) 맛이 안 나거든.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내가 '통일'이라는 걸 놓고 뭘 말하려면 이만큼 배후 선전 간판을 떡 만들어 놓아야 못난 사람이 믿겠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못난 사람들 믿게 하는 것이 종교 지도자라구요, 못난 사람들. 못난 사람을 믿게 해 가지고 잘난 사람 만드는 사람이 종교 지도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통일의 역사가…. 오늘날 인간들은 제멋대로 움직이고 이가 스멀거려도 그 주인은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돌아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역사시대의 인간들이 이 모양으로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행차할 곳을 다 왕래하면서 세계에 자기의 뜻과 자기의 기반을 닦기에 급급해 왔느니라 이거에요.
그러한 시대말적인 이 시대에 있어서 기독교도 끝날이라고 하고, 수많은 종교도 끝날이라고 그런다 이거예요. 이 기독교는 어떻게 됐느냐 이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생각하기를, 또 레버런 문을 통해서 가라사대 '이러한 모든 종교는 끝날이 되면 내가 서리를 퍼부어서 다 사그라지게 만들 것이다' 하신 것을 내가 알았어요. '아, 그러면 당신이 지금까지 수고했던 역사적인 모든 종교를 쓸어 버린다는 말이요? 그건 안됩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래서 너 같은 녀석이 필요해. 야 이 자식아!' 하시는데, '너 같은 녀석'은 누구예요? 욕먹는 이단 괴수 문선명이라는 작자, 세상은 싫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좋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세상하고 뿔개질하면 끝에 가서 누가 이기겠어요? 그 전까지는 세상이 이길지 모르지만, 끝판에 가서는 누가 이겨요? 「하나님」하나님, 실력 대결이예요, 실력 대결.
그래서 나는 장사를 하라고 해도 뭐 잘한다구요. 양말을 팔더라도, 여기 아무리 잘 파는 아주머니가 있더라도 그보다 내가 잘 판다구요. 내가 관상까지 보거든. 신통하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너 도둑질해 가지고 가누만, 돈이 얼마 있구나' 이렇게 들이대면 한꺼번에 팔지 뭐.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서 내가 처녀 총각들 전부 다 모아다가 '너 요놈의 간나야! 요놈의 자식아! 너 요 간나하고 요 자식하고 보기 싫더라도 결혼해야 되는 거야' 하면, '예스 예스 예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그러게 돼 있지요?「예」그렇게 돼 있지, 요놈의 간나들, 요놈의 새끼들?「예」그건 뭐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이거든. 내 손자 같은 사람들인데 뭐 그리 욕했댔자 뭐, 그것에 대해 욕하는 사람이 미치광이지.
그래서 통일의 깃발을…. 그저 만신창이로, 그저 구멍이 뚫리고 뭐 이래 가지고 물이 술술 샐 텐데, 이상한 것은 총을 들이 쏴서 초롱에 구멍을 다 뚫어 왔는데 하나님이 같이하니 물이 샐 텐데 물이 안?「안 샙니다」안 샐 때는 뭐가 된다구요. 아이고, 통일교회! 저거 엉망진창, 만신창이가 될 텐데. 망해 떨어질 텐데 망해 떨어지지?「않았다」그거라구요, 그거 누가 보호하사?「하나님이 보호하사」문 아무개가 보호 하사? (박수) 아니예요. 이거 왜 이래요, 묻는데. 누가 보호하사?「하나님이 보호하사」문선생이 보호하사. 아니예요, 기예요? 똑똑히 말하라구요. 아니예요, 기예요?「맞습니다」이것들, 맞아? 그거 거짓말이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보호해서 그렇지, 내가 보호해서 그럴 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아멘」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초롱 구멍 이 사방으로, 팔도강산으로 통하더라도, 남북으로 통하고 경북으로 통하고 서울로 통하는 고속도로와 같이 훤하게 터졌어도 물이 안나가니 조화가 들었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사람들이 이만큼 치고 구멍을 뚫었으면 없어지고 죽었을 줄 알았는데, 뚜껑을 열고 보니 어 ! 장수가 되어 갑옷을 입고 이러고 있더라 이거예요.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좋을싸」
자, 오늘 이런 동산에 와서 기분이 좀 좋아야 될 것 아니예요? 천리 길을 멀다 않고 사방에서 몰려 오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지요? 고맙고 감사한 일이요. 그러나 너무 기뻐하지 말라구요. 내가 나중에는 욕을 들이 퍼부을 거라구요. (웃음)
자,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망할 수밖에 없는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문 아무개는 망할 수 없는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도 '야, 너 망한다' 했고 엄마도 '너 망한다' 했고, 우리 형제도 그랬고, 우리 스승도 그랬고, 어느 누구나 '야, 너 망한다. 망하는 길 가지 말라' 고 전부가 막았다구요.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망할 줄 알았는데, 오늘날 뭐 악명 높은 세계의 명물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사람 몇 명이나 죽였느냐? 죽을 사람 많이 죽였지요. 죽을 사람은 죽게 하고 죽고 난 후에 죽은 사람 껍데기는 불살라 버리고…. 거기에서 많이 살려 놓았지요. 그게 뭐예요? 죽은 사람을 많이 부활시켰다는 겁니다. 여러분도 다 그 꼴들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앞 사람을 치시며) 올 때에 통일교회 조사하러 온 패들 아니야? 어디 문선생 동정하러 왔어? (웃음. 박수)
자, 그러니 얼마나 서운한 사정, 분한 사정, 원통한 사정이…. 땅을 치며 '대한민국 이놈의 나라, 이놈의 백성아! 벌 벌 벌 벌, 받 받 받 받, 아 아 아 아, 라 라 라 라!'이럴 수 있는, 억울함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러시지 않으니까 할 수없다구요, 하나님이.
자, 그래 가지고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않았다」않았다. 누구의 힘이예요?「하나님의 힘」문선생의 힘이 아니고?「하나님의 힘」그건 하나님의 힘이예요? 하나님의 힘이예요, 하나님. 하나님 이 보호하사.
그러면 그분이 보호하신 목적이 무엇이냐? 이렇게 모든 지류를 거쳐 가지고 큰 강을 만들어 가지고 대해로 몰아 넣을 수 있는, 오대양 육대주에 주류적인 이런 흐름을 만들어 보자 이겁니다. 알겠어요?「예」'오 대양 육대주까지 또 가? 아, 이건 또 뭐 육지만 아니고 바다까지 말아 먹겠어? 내가 그래서 수산사업 합니다. (웃음) 배도 만들고 말이예요, 내가 앞으로 전부 다…. 뭐 이순신 장군은 무슨 선 만들었어요?「거북선」거북선 만들었는데, 나는 무슨 선 만들까요? 거북선말고 말이예요, 하나님선 한번 만들면 좋겠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요전에 거 어딘가, 현대 조선소에 가 봤다구요. 가보니까 그리 크지 않던데, 들이 자랑하고 그러더라구요. 선전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앉아 가지고 '아이고 좋다, 아이고 크다' 이럴 줄 알았겠지만, 그것 가지고 자랑해? 여기에 현대 조선의 무슨 부장 있으면 말이예요, 그 누군가, 준영인지 주영인지 말이야, 그 양반한테 가서 얘기하라구요. '아 문 아무개가 현대 조선보다 더 크게…' 크게 만들지 그럼.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구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 자랑하기 전에 지지 않을 염려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 문 아무개 칭찬해 주는 건 좋아요. 하지만 그 칭찬 나 싫다 이거 예요. 칭찬받기 전에 통일교회가 망하지 않을 연구를 하라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반대하고 핍박하고 아무리 하나님은 없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망하기 전에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연구를 딱 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몇 천년 반대해 봤자 허사라구요. 이미 점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못살고 뭐 그런 걸 내가 잘 알지요. 전도 나가 가지고 저 추운 얼음 방에서 와들와들…. (흉내내심) 그래도 부잣집 아들이고 양반인데 이거 아무리 춥더라도 거적대기 쓰고 살 수 있어요? 그렇지만 양반의 자식이라도 별수 있어요? 죽지 않으려면 거적대 기라도 쓰라 이거예요. 신문지라도 갖다 덮어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들은 죽기 전에는 빌어 먹어라 ! 선생님도 그런 거 잘한다구요. 배고플 때는 말이예요, 쓱 김삿갓 모양으로 석양, 그 뭔가 노래 있지요? '석양지는 산마루에 잠을 자는 문선명…' (노래를 부르심) 이거예요. (박수) 사람이 좀 풍류끼가 있어야 된다구요. 내가 술은 못 먹지만 술 잘 먹는 사람하고 얼마든지 친구 할 수 있다구요. 술을 들이키는 것보다 더 맛있게 '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웃음)
세상만사 다 거친 사람이라구요. 그런데 그런 줄을 모르거든. 이게 한 구멍밖에 요거 전부 다…. 저 바늘 구멍 들여다보고 있는 목사들이라구요. 오늘 다 가서 통고하라구요, 전부 다. 문 아무개 잡아 치우려면 팔도강산에 전부 다 그 뭣인가, 바다를 파든가 뭐를 해야지 안 되겠다고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자, 그만한 무엇을 가지고, 이만큼 왔으면 이젠 좀 믿어줘야 될 거 아니요? 그렇지요?「예」뭐, 통일교회 너희들도 선생님 다 믿지 않았잖아? 이녀석들아! 아, 우리 선생님 대포가 너무 길어서 저 끄트머리가 안 보인다는 거예요. 구멍이 얼마나 큰지 끄트머리가 보이겠어요?
얼마나 큰데. 자, 이거 쏜다 쏜다 할 때는 전부 다 거짓말인 줄 알았는 데, 쏴서 터지니까 '아이고, 맞았구나'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이러한 사명을…. 통일하자 이거예요. 종교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하나님의 사랑을 주관할 수 있는 아들이 되지 않고는 통일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결론은 간단하다구요.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자녀의 날이다 이거예요, 자녀의 날. 이런 타락한 세계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지옥에 갈 수 있는, 누더기 판이된 이런 자녀들말고 참 하나님의 심정의 골수를 이어받아 가지고, 그 나타난 모습이 세계를 위하는 사랑의 등대, 사랑의 발전소가 돼 가지고 나누어 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자, 그러한 단체가 되자 이겁니다.
그리하여 그렇거들랑 이것이 앞으로 큰 물줄기가 되어 흘러가 가지고 …. 한강이 크다 하지만, 미시피시, 뭐 미시시핀지 미시피시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뭐 이런 강을…. 맨 나중에는 오대양 육대주에 주류로 흐를 수 있는, 이 물을 주관해 가지고 방향을 코치할 수 있는 주류가 돼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선생님, 문 아무개가 못생기긴 못생겼지만 말이예요, 이마가 전부 다 벗겨져서 번대머리가 되기는 됐지만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생각이 내가 내 멋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눈만 뜨게 되면-사실 하나님은 자지도 않지만, 뭐 24시간 하나님이 자나? 그저 관념이 그렇지-하나님이 눈을 뜨고 계시는 한, 대한민국만 바라보시겠어요, 세계를 바라보시겠어요?「세계를 바라보십니다」또 큰 인물을 바라보시겠어요, 졸개 새끼 인물을 바라보시겠어요? 「큰 인물을 바라보십니다」또,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바라보시겠어요, 동네에서 얻어먹는 거지를 바라보시겠어요?「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 그래 내가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말할 거예요? 종교를 수습하고 인류를 수습해서 오늘날 인류는 근원이 잘못된 모든 것을 넘어서 근원이 잘못될 수 있는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통하여 비약의 일로에, 다시 말하면 행복의 일로에 만세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셔서 그 높음을 찬양할 뿐만 아니라 그 높은 분을 사랑해서 그분이 '너를 놓고는 못살겠다'고 할 때….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상속을 받기 원하거들랑 그 주인 양반의 모든 심정을 움직일 수 있는 주도적인 영향권을 가지면 상속권이라는 것은 그에게 미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세상에 인간들이 많고,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문이라는 이 괴짜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을 전부 다 움직여 가지고, 하나님이 나한테 홀딱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돼가지고, 나 좋다 할 수 있게 돼 가지고 하나님이 이제는 '야 야!' 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권 내에 통치받는 것 전부를 한번 상속해 보자' 하는 것입니다. 욕심 크지요? 욕심이 커요, 작아요? 「큽니다」
우리 아가씨들, 어저께 축복받으러 온 것이 신랑 하나 사랑하기 위해서 왔댔지? 신랑, 내 남편 사랑하기 위해서 왔댔지?「아니예요」그럼 세계를?「예」허 허, (웃음) 선생님한테 이제 말을 들었다는 말이지? (웃음) 여기에 우리 어머님도 있지만 저 어머니도 말이예요,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반대하면 금을 긋는 거예요. 차버린다는 얘기는 못 하지만 금을 긋는 거예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을 대해서 대한민국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이 지극히 작더라도 우주의 주인된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일치될 수 있는, 나중에는 하나님이 주시할 수 있는 나라가 되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대한민국만을 위한 민족이 돼서는 안 된다구요. 내가 요전 19일날 얘기했지요? 세계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넘어서 시대적인 이런…. 그 시대를 넘어 가지고 새로운 복이 찾아와서 아시아에서 일등 가는 부자가 되거든, 아시아에서 일등 가는 국가로 살라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를 일등으로 만들려고 하는 뜻 가운데서 일등 국가 한국이 되라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라구요. 그래서 아시아에서 일등 국가가 되었다고 할 때는, 세계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될 때,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날 통일교인 여러분들 말이예요, 여기 지역장 지구장들, 교구장 교역장도 왔지만 말이예요, 이것들 전부 다 선생님한테 와서 '나 좀 도와주오!' 그러려고 해요, '선생님 ! 도와주고 싶소, 강원도에 오소!' 그러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전자예요, 후자예요?「후자입니다」귀싸대기가 좋긴 좋다구. (웃음) 자, 그러면 말만 그래요, 사실이 그래요?「사실이 그래요」뭘 도와준다고 그랬어요? 뭘 도와준다고 그랬어, 이녀석들아! 전부 다 '선생님 어서 오소. 도와주소, 도와주소' 하고, 오게 되면 '글을 써 줘요' 하고, 뭐 오게 되면 보고하는 데는 좋은 것은 안 하고, 예금통장에 얼마를 예금했다는 말은 하나도 안 하고 전부 다 '이것도 어렵습니다. 이것도 고장났습니다. 집도 없습니다. 뭐 하나 사 주소' 그러잖아요? (웃음) 그게 선생님을 위하는 거예요?
자, 오늘까지는 용서해 줄께요, 오늘까지는. (웃음) 오늘까지는 용서해 주지만 (박수) 이제부터 또 그랬다가는 강원도는 지금의 풍토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벗어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자, 이제 보라구요. 산을 넘으려고 주인이 소의 궁둥이를 아무리 두드려야 뭐 가기야…. 그때는 앞에 가 가지고 '야. 이놈의 소야' 하면서 들이 차고 왈가닥 덜거덕 굴러가든가 왱강댕강 그저 고장이 나게 해 가지고라도 뒷걸음질을 쳐서 딴 길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다구요. 그게 세상의 이치라구요.
이게 뭐요?「쥬스입니다」좀 먹고 싶지요? (웃음) 먹고 싶겠지만 하나님이 가라사대, 제일 수고한 사람 먹는 것이 첫째다 ! (웃음. 박수) 그렇게 말하니까 좋다구. 좋아서 박수하는 바람에 내가 먹을 것 다 먹었다구요, 몰래. (웃음) 나 더운데 옷을 입을까요, 벗을까요?「벗으세요」고맙습니다. 우리 아줌마 참 좋소. (웃음) 요럴 땐 내 형님 같고 우리 삼촌 같다구요, 다들. (웃음)
자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가 말이예요, 대한민국의 후원받겠다는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미국의 후원을 받겠다고 안 그래요. 내가 대한민국을 도와주고 미국을 도와주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재산 다 불 지르고 내가 빤쓰밖에 못 입고 나타나 더라도 나는 신세 안 지고 살겠다는 겁니다. 자립, 자주정신이 강한 사나이예요. 사내로 태어났다가 지지리 못났으면 거지 새끼가 돼? 남을 도와주고 살아야지.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도와주는 데는 말이예요, 시시하게 거지 새끼들은 안 도와준다구요. 그 이상을 도와주지요. 미국을 도와주지, 미국을. 미국이 거지요? 거지는 아닌데, 죽게 된 거지는 아닌데, 거지보다도 나쁘다는 겁니다. 왜 나쁘냐? 부자는 부자인데 죽게 된 부자다 이거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똥을 싸고 거지 신세가 될 부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싫은 소리를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타나면 미국 정계가 또 야단일 거구요. '저것이 또, 또…' 그래도 난 하는 거예요.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미국 가 가지고 절대 신세 안 져요. 내가 미국 땅에 갔지만 백인, 앵글로 색슨 민족의 돈, 너희들 신세 안 지는 거예요. 내가 돈을 다 가지고 간 건예요. 요전에 뭐 국회의 어떤 녀석은, '한국…'라고 하는데, 아이고, 한국이 무슨 돈이 있나요? 내가 그렇게 껄렁한 사내인 줄 알았다구요. 뭐 레버런 문 어떻게, 외화 유출한…. 일화 사건도 났지만 말이예요. 이 못사는 대한 민국 신세 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삼천만 민족이 절대 나라에 신세를 지지 않고 나라를 돕겠다고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아무리 돈 많고, 백만장자 억천만장자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의 돈을 쓰겠다고, 신세를 지겠다고 해서는 망하는 거예요. 신세 지겠다고 하는 통일교회는 망하는 겁니다. 언젠가는 망하게 마련이라구요. '선생님. 나는 그 돈 필요 없습니다. 세계를 위해서 쓰십시오. 대한민국을 위해 쓰지 말고, 세계를 위해서 쓰십시오.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내가 벌어서 대겠습니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요것을 선생님은 찬양할지어다 ! 아멘. 「아멘」(박수) 임자네들도 아멘이예요?「예」 아멘 할 때 '아, 삼양 라면 맛있다' 생각하지. (웃음)
자, 결국은 뭐냐 이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동산, 본래 인류가 가정에서부터 피어날 수 있는 사랑의 동산이 되지 못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너 남자는 내 바른 손을 대표한 꽃 향기요, 여자는 내 왼손을 대표한 꽃 향기니 이 손이 부딪쳐 소리가 나는 한 천지를 빛낼 수 있는 향기 뿜는 사랑이 온 우주를 점령할지어다!' 하시고, 이러한 남성이 되고 여성이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류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라구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못사는 것은 조상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라구요. 그렇지요?「예」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조상이 나라구요. 통일교회 조상인 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안 되겠다고 노력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뭘하자는 거냐? 종교의 모든 탈을 벗어치우고, 국가와 민족의 탈을 다 벗어 치우고…. 민족의 역사도 중요하지요.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예요. 인류역사의 모든 재물도, 유물도 중하지만 그러나 그보다도 더 중하고 더 오래되고 더 가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자체라는 거예요. 그것이 더 가치 있고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역사의 유물도 팔아서 쓸 수 있어야 되고 말이예요, 나라의 유물도 하나님의 사랑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팔아서 쓸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대한민국 박물관에 있어서…. 물론 내가 애국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애국해야지요. 애국자가 되어 가지고 패스해야 성인의 도리를 이어받고, 성인의 도리를 패스해야 하나님의 독생자의, 자녀의 도리를 이어받는다는 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박물관에 인류를 위하여 사랑을 하지 못해서 고통을 받고, 사랑하기 위해서 수난을 받은 그런 유물이 있다면, 이 대한민국의 박물관은 세계 인류가 추구하는 박물관이 된다,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박물관이 대한민국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산 물건들을 전부다 그런 물건으로 만들어 보자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다…. 썩어져 가지고 누더기 된 것을 모아다가 자랑하는 그거 말고 썩기 전에, 살아 있는 동안에 만민이 추앙할 수 있는 자체로서의 박물관, 그 물건이 아니라 박물관 자체로서 전부 다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을 지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화신이 되어 가지고 살아가게 되거들랑, 그런 사람이 있거들랑 세계 만민은 전부 다 어떤 박물관도, 뭐 루불 박물관을 발길로 다 차고라도, 그것을 팔아 가지고도 다 따라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야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통일교회가 무엇을 제시하느냐 하면, 참다운 아들과 참다운 딸, 참다운 남편과 참다운 아내, 참다운 에미와 애비-에미와 애비라는 것은 어머니와 아버지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면 에미와 애비예요-입니다. 좋습니다 ! 참다운 어머니 아버지. 참이라는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같아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 인류의 조상, 남자의 대표와 여자의 대표가 잘못했고 아들딸 대표가 다 잘못했지만, 서로가 책임을 전가시키는 그 바닥에 서 가지고 '야, 너희들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내 책임이다. 내 책임이다' 이것이 하나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책임 전가가 아니고 책임 인수를 하기 위한 만민 개혁의 마음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비참한 불화, 분열, 분쟁의 역사를 내가 책임지마. 내가 책임지마' 그게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남편은 아내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아들은 에미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에미는 자식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야당은 여당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여당은 야당에게 책임을 전가시킵니다. 전부 다 갈래갈래가 다 돼 가지고 책임 전가시키기에 급급한 그 무리, 그 민족이 어떻게 될 것이냐? 망해, 망한다 이거예요. 왜? 그러한 책임을 인수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정리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야 할 하나님에게 있어서 그 방향과 방향관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방향성에 의해서 처리하다 보니 그런 것들은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똑똑히 아시라구요.
아무리 박사님들이라도, 아무리 못난 무식쟁이들이라도…. 책임 전가해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옹호하는 그런 사람보다도 책임을 전수받아 가지고 전체 이익을 옹호하는 사람은, 그런 박사님이 됐으면 그를 역사를 대표한 스승으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오늘날까지 이 악한 세상의 반대를 받고, 핍박을 받고 있지만, 이 문 아무개 자신은 '나로 하여금 핍박받게 하고 그것으로 이 민족의 미래의 한이 될 핍박을 막아 주소서' 이런 기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여 ! 나 하나 욕먹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잘살 수 있게 된다면, 나를 욕먹게 하소서. 망할 수 있는 미국놈들, 이놈들을 내가 인수할 테니 나 하나 망하게 해 가지고 미국 국민 살려 주소' 이겁니다. 왜 그래야 되는지 알아야 돼요. 그 전통사상은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알겠어요?「예」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면 효자는 어떤 사람이냐?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의 모든 불평 불화를 인수받겠다고 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있을 때, 기독교인인 어떤 야당 책임자가 연락을 하면서 '통일교회는 기독교가 반대해도 왜 전부 다 가만 있소?' 하고 물었습니다. 내가 대답하기를 '당신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패들이지만 나는 한국을 넘어서 세계의 이익을 옹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모든 책임을 내가 짊어지고 싸울 수밖에 없소. 내가 대신 욕을 먹어 주마' 했다구요. 이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공적인 이익을 위해. 그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겁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할 수가 없어요 ! 망하는 날에는 당신, 하나님은 멸망이예요.
내가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몰리는…. 철길이, 그것이 끝장이 날 줄 알았는데 바다로 통할 수 있는 터널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이고, 육지에서 달려 가다가 네 바퀴로서는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왕창 몰릴 줄 알았는데, 날개가 돋아나 나를 수 있는 길이 생기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어째서? 하나님이 도와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도와 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오늘 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녀의 날로서 이 날을 의의 있게 모셔 가지고 19회째나 맞는 이날을 기념하고, 이런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있어서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이 이런 정상하에 있다는 사실은 슬픈 사실이다 이거예요. (녹음 잠시 끊김)
만일에 내 일생 동안에 못 하거든 '하나님이시여 24시간 동안만이 라도 내가 이런 책임을 질 수 있게 해 주소'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내가 믿고 천국 가겠어? 이 간나들 말이야, 이놈들 말이야. 그런 통일교인은 절대 천국 못 간다구요. 그것은 남이예요. 그것은 원수예요, 원수. 여러분은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불신 풍조를 없애고, 불화와 편견을 없애고, 분쟁의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러시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나라의 왕도 아니예요, 어떤 이웃 집 스승도 아니예요. 이분이 내 아버지, 내 아버지라구요. 천년 사연을 품고 계시는 내 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자식, 애기를 끼고 '어 어 이쁘다'며 키스를 하고 뽀뽀를 하고 '아이고, 우리 아들딸에게 만복을 주시오'라고 하늘 앞에 기도하기 전에, 먼저 나라와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아버지, 당신은 내가 죽을 때에 대를 이어 대신 사명을 맡게 해 주소'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런 기도는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 기성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것을 보면 '아이고, 우리 교회 복주소! 내 아들딸!' 하는데 그런 기도를 하나님은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귀가 아프다는 겁니다, 귀가. 이것들! 그렇지만 문선생이 오늘 아침 말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이 잘못 했다고 책임 추궁했댔자 길이 없어요, 길이. 하나님도 할수없다 이거예요. 해와가 잘못했다고 책임 추궁했댔자 길이 없어요. 아들딸 잘못했다고 책임 추궁했댔자 길이 없어요. 망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망하지 않는 하나님밖에는 책임질 수 있는 분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라면 땅굴만 파랴!
내가 요전에 철원 근방에 있는 땅굴을 가 봤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을 시켜 가지고 여기서 저 평양 김일성이…. 저 옛날에 평안남도 도청 자리인데 말이예요, 내가 거기에 갔을 때, '이놈의 자식. 내가 여기 있지만 다시 너한테 찾아올 것이다' 그런 선서와 기도하던 것을 내가 말없이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몇년 후에 보자. 대한민국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내가 세계의 젊은 사람들을 몰아 가지고 포위해 버릴 것이다' 하는 다짐을 가지고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같이 하는 거예요. 하나님에 의해서. 당신이 가는 그 길을 가기 위해서 이런 사상을 가진 통일교회가 나왔기 때문에, 이 사상을 끌고 세계로 뻗쳐 나가면 틀림없이 한국은 하나님이 동반하심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땅굴만 파겠어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는 뭐 땅굴만 파요? 땅굴을 팔 거예요, 안 팔 거예요?「파겠습니다」땅굴만 파? 태평양도 전부다 구멍 팔 수 있고, 지구도 구멍 팔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명령하면 죽으려고도….
그러니 편안한 생각 하지 말라구요. 나는 편안한 생각 안 해요. 내가 돈도 있으면 빛을 지더라도 뜻을 위해 더 쓰려고 하지, 돈을 예금하며 뜻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건 너나할것없이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공통적이예요. 기분 나쁘지?「좋습니다」점심 때가 된 열두 시에 재수없이 이런 말을 들으니 기분 나쁘지?「좋습니다」이것들 기분 나쁘잖아?「좋습니다」너희들, 버스 타고 오면서도 궁둥이가 덥다고 '아이고' 이러면서 오지 않았어? 나 좀 편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랬지?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좋습니다」오늘 점심 한끼 안 먹어도 좋을 만큼 기분 좋아요?「예」그래, 점심 먹을래 요. 안 먹을래요?「안 먹겠습니다」그래, 그 점심 다 나 줘요. 동네 어려운 사람에게 전부 나누어 주면 얼마나 좋겠나 ! (박수)
불신 풍조에 젖어 있는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랴!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불신풍조로 쓰러지고 엮어져 있는 이 세계를 누가 책임지겠느냐? 대한민국이 책임져요? 누가 책임지겠느냐, 누가?
생각해 보소. 여러분은 누굴 믿고 살아요? 여러분 에미를 믿고 살아요, 애비를 믿고 살아요? 버리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별의별 짓 다 하는데, 누굴 믿고 살아요? 여편네 믿고 살아요? 그 바람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한다구요. 그 신랑, 그 쌍놈이 별의별 짓 다 한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 왜? 사실 이야기인데. 기분이 좋아서 웃어요. 기분이 나빠서 웃어요? 기분이 나쁠 텐데, 기분이 좋아서 웃는 녀석은 정신이 나갔다구요. 저것 봐! 자꾸 웃네. (웃음)
또, 아들딸이 누굴 믿고 살아요, 아들딸이 누굴 믿고 살아? 에미도 믿을 수 없고, 젊은이도 믿을 수 없고, 연애하는 자기 상대도 믿을 수 없으니 개새끼 같은 것들이야. 개새끼 같은 것들. 누굴 믿고 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자살해야지. '내 순정을 더럽혔기에 천만금을 주어도난 할 수 없다' 하게 된다면, 자살밖에 남지 않는, 비운이 감도는 이 역사시대를 누구에게 맡길 것이냐? 교수님들 ! 여기 초교파에 관계된 목사님들 ! 여기 소위 통일교회 이 간부님들! 누굴 믿고 살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알고 보니 세상 그 누구도, 성현도 못 믿겠고, 성현의 도리를 통해서 세워 놓은 모든 종교가 불신풍조에 젖어 가지고 망할 징조에 사로잡혀서 망하기 마련이니 성인의 도리도 못 믿겠다! 다 못 믿는다! 아버지 어머니 신랑 여편네 뭐 할것없이 못 믿겠고, 사돈의 팔촌, 그것도 전부 다 도둑놈이야, 전부 다.
그런 가운데서 그 누구보다도 고민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레버런 문이 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만 믿습니다. 내 에미를 버리고 애비를 버리고 하나님만 믿겠습니다. 내 여편네를 버리고 자식을 버리더라도 하나님만 믿겠습니다' 한 것입니다. 하나님밖에 없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앞에 불효를 한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이놈의 아들이 머리가 좋고 말이예요, 그 정주군 일대에 소문난 사람이다 이겁니다. 지독하다면 지독하고 말이예요, 싸움 하게 되면 절대 누구한테 지지 않았습니다. 이러니 동네방네에 난 소문이 뭐냐? '저놈의 자식은 역적이 되지 않으면 충신이 될 것이다' 라고 말이예요. 이렇게 아예 간판이 붙은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뭐 있는 재산, 정성 다해 가지고 공부를 하라고 했는데 외국 드나들면서 왔다갔다한 곳이 전부 다 형무소만 왔다갔다했어요, 형무소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을 때려서 피 나게 한 것이 아니고, 어느 유부녀 겁탈한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전부 다 남을 위하여, 남을 살리자고 그런 놀음을 전부 다 했던 것입니다.
그래, 일화(逸話)가 있다구요. 요전에 우리 친척으로 동생 뻘 되는 애가 말이예요, 우리 어머니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큰집 어머니가 형님이 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거기에 갔다 와 가지고는 네 활개를 펴고 그저 무르팍을 치고 땅을 치면서 '이놈의 자식, 요렇게 부모의 심정을 모르고…' 하며 그저 통곡하는 것을 몇번 봤다는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거 어째서? 그 에미는 이놈의 자식을 자기 아들이라고 천신만고 끝에, 한 달에 한 번 면회하고 두 달이나 석 달에 한 번씩 면회할 수 있는 특별 기간이 있어서, 그 아들을 찾아가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 모아 가지고 쌀을 볶아서 뭐 미싯가루를 만들고, 이 자식 춥겠다고 해서 무슨 옷을 만들고, 양말을 만들고 이래서 가져온 것을 즉석에서 불쌍한 사람 들에게 미싯가루 보따리 다 나눠 주고 옷 다 나눠 주니 기가 막히지.
내가 세상적으로 보면 불효자라구요. 어머니가 나한테 울면서 하는 말이 '너는 어머니 사정도 모르고 그래?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뭐예요? '신 같은 여편네의 아들이 되고 싶지 않소. 그게 성인의 도리요. 죽을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라고 했고,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먹여 주라고 그랬고,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도와 주라고 그랬고,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도와주라고 했지. 당신과 같은 생각 가지고는…' 하며 옥중에서 충고하던 것을 나는 잊지 못합니다.
내가 손수건 하나를 사주지 못한 부모예요. 버선 한 켤레를 사주지 않았어요, 천도가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이 '야, 레버런 문, 너 에미에게 효성하라'고 해도 못 해요, 대한민국이 죽게 돼 있고 세계가 죽게 돼 있는데. 그렇지만 내가 통일교인들에게는 뭐 집도 사주고 수많은 양복도 해주고 수없이 다 해 줬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돌아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북에서 다 돌아가신 줄로 알기 때문에 내가 임자네들 모르게 제사 지내려고 한다구요, 제사. '당신이 반대하던 불효 아들은 오늘 이와 같은 사람이 되어 돌아왔나이다. 천년 사연을 품고 불효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싶었던 당신의 마음을 몰랐던 불효 자식이 아니었소. 나라가 망하고 비운의 운명에 몰리는 민족 때문에 내가 이 길을 안 갈 수 없습니다'한 거예요. 내가 그래서 우리 에미를 쫓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형제를 못 오게 했다구요, 피난 올 때. 형제가 팔 형제지만 오지 말라! 오지 말라! 그래 , 우리 떨래들은 오지 말라 이거예요. 방해된다고 그랬다구요.
내가 미국서 우리 통일교인들은 오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자식들, 와서 본되지 못하겠으면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선생님, 잘 싸우소 ! 세계에 나가 마음대로 싸우소. 달리소 !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불철주야 바윗돌을 안고, 땅을 붙들고 말뚝이 되어 하늘 앞에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래야 되는데 손 벌려 가지고…. 이거 나는 싫다구요. 그건 망할 징조예요, 망할 징조.
여러분 누굴 믿고 살아요? 나 레버런 문을 믿지 말라구요, 믿지 말라 구요. 그 사람도 못 믿어요. 여러분은 나보다 여러분의 아내를 믿어야 되고, 남편을 믿어야 되고, 부모를 믿어야 되고, 자식을 믿어야 됩니다. 그러한 가정을 누가 만들어 줘요, 누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라고 가르쳐 주는 것이 레버런 문의 교훈이요, 통일교회 원리의 가르침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 이 녀석들아?「알싸」
여러분은 외지에 나가 싸운 선생님을 보고 뭐 '금의환향하고 승리한 선생님'이라고 하지만, 후-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몸부림을 쳐야 되고, 하늘 보고 통곡해야 되고, 별을 보고 사연을 말해야 되고, 바닷물을 바라보고…. 누가 동정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지도자는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은 전부 다 선생님을 보고 지방에 순회하라고 하지만, 내가 바쁘다구요, 바쁘다구요, 지금. 못 가서 미안하지만, 여기로 불러 올려서 미안하지만, 여러분이 오늘 이 자녀의 날이라는 이런 날을 기념 하기 위해 왔다고 한다면… 누굴 믿고 살겠어요? 대한민국 믿을 수 없습니다. 남북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일본과 중공이 평화조약을 맺고 있고 소련을 중심삼고 일본이 이런 입장에 있는데, 어디를? 불신풍조권 내에 몰리고 소용돌이에 감겨 들어가는 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될 것이냐? 믿을 수 없습니다. 미국 놈 못 믿어, 소련 놈 못 믿어, 중공 놈못 믿어, 일본 놈 다 못 믿어! 레버런 문도 믿지 말라구요. 정부가 나를 믿으라고 해도 믿지 말라구요.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을 !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거들랑 나라도 망하지 않을 것이고, 가정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랴!
그런 전통을 세워 놓고, 그 사상을 세워 놓고, 그 뜻을 위한 아내요, 그 뜻을 위한 부모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위하면서 십자가를 지고 핍박 받으며 비틀걸음을 하면서도 죽지 말고 우리 나라를 해방시켜야 되고 통일교회를 해방시켜야 되고 만민의 해방은 물론이요, 하나님을 해방 시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한의 근거지를 하나님 홀로 책임지고 나오시니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해방. 해방 시켜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을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고 효성의 도리를 다하는, 지극한 정성을 다하는 효자가 나타나 가지고 그분의 모든 십자가의 한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런 아들딸이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해방되지 않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 선생이 되겠다고 한 것도 아니요, 내가 잘살겠다고 한 것도 아닙니다. 들어가 보니, 알아 보니 하나님이 이런 원통스러운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 축복가정의 그 남편과 여편네를 믿을 수 없어요. 새끼들 믿을 수 없다구요. 공산당이 내려오면, 전부 다 집게벌레가 배추 잎 잘라 먹듯이 문제 없이 잘라 버린다고. 그렇기 때문에 나 문 아무개는 하나님의 눈에 벗어나는 통일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에 벗어나는 아무개가 될까봐 제일 안간힘을 썼다구요. 목사들이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세상이야 반대하겠으면 반대하라 이거예요. 내가 죽을 때까지 살아서 태양 빛을 바라보고, 별빛을 바라보고 자연을 바라보고, 흘러가는 물줄기를 바라보고 살아왔어요. 사람은 모르되 자연은 나를 안다 이겁니다. 내가 죽더라도, 그 사는 무대에서 홀로 객사의 몸이 되더라도 거기에는 꽃이 필 것이고, 그 골짜기 산에, 험산준령의 산골에 묻히더라도 거기에는 대로가 생길 것을 나는 알고 있다구요.
이번에 범일동 가보니까 뭐 뭐 부산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범일동이 옛날에, 지금부터 한 17년 전에 그 무리들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을 위로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행차 후에 나팔을 부는 거와 같이 말이예요, 때를 다 지내 보내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걸 볼 때, 아… 알겠어요? 「예」
이 불신 사회에서 누굴 믿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교수님들, 목사님들 누굴 믿어요? 통일교회 들어온 여러분들은 누굴 믿어요? 나를 믿지 말라구요. 나도 믿기에 바쁜 사람, 하나님을 믿어야 할 그런 과정에 남아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도 역사적 한계선을 벗어나지 못해요. 나이 이미 60이 가까웠으니 이제 15년 이상 일하기에는…. 지금은 피곤을 느끼고 있습니다. 40대와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하나님을. 알겠어요?「예」그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막연한 분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중한 우리 부모예요. 내 아버지였다구요. 뼛골이 엉그러지고 피살이 엮어진 사연 가운데서, 끊을래야 끊을 수 없고, 그 무엇이 거쳐가더라도 끊을 수 없는 사연 가운데서 묶어진 그분은 내 아버지였다는 거예요.
그 아버지는 뭐냐? 만국의 대왕님인데 이 대왕님이 주권을 잃어버려 가지고 피난살이뿐만 아니라 형극의 노정에 서서 유혹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추방당해 가지고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 같은 입장에 있는 분이 하나님이예요.
그분은 자기를 그 자리에, 본연의 자리에 등극시킬 수 있는 책임을 인류가 해주기를 바라고, 수많은 세계의 종교를 통해서 그 책임을 해주기를 바라는데,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싸움질만 한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은 하나님이 맡고 좋은 것은 내가…. 도둑놈 심보지. 그건 도둑놈들이예요. 천국에 가보니까 훌륭하다고 하는 목사들은 다 천국에 안 가 있더구만.
내가 이런 철칙의 도리를 알았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은 어스름한 달밤이요, 내가 가는 길은 어스럼한 길입니다. 가면 갈수록 칠흑이 깃들고, 한밤중이 찾아들겠지만 그것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자정 열 두 시가 지나면 광명한 새로운 빛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빨리 가면 갈수록 태양 빛을 맞을 수 있는 길을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너희들을 고생시키는 것도 그래서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나 좋다고 하지 말라구요, 나 좋다고. 나 좋은 이상 여러 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더 좋을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여러분의 신랑 여러분의 아들딸을 더 좋게 만들어야 된다구. 그걸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게 안 되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불신풍조의 환경을 누가 책임지느냐? 우리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꽃다운 청춘…. 그렇기 때문에 나는 꽃다운 청춘 시대에 일생을 십대 소년 시대부터 철들고 나서는 이 길을 위해서 내가 거지가 되고 무슨 놀음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전체가 반대하고 혹은 궁중에서 반대하면 쫓겨날 것이고, 저 노동판에서도 쫓겨나면 갈밭에 가 가지고 게 새끼를 중심삼고서라도 이 놀음 할 것이다, 태풍이 불고 폭풍에 몰려 가지고 파선돼서 그 갈밭에 걸리게 되었다 하더라도 갈게를 잡으러 나온 사람 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통해서 내 유언이라도 하고 죽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이러다 보니 유명해졌다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가 되어 세계를 한번 움직여 보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했다구요. 죽을 길, 고생길을 찾다 보니 유명해졌다구요. 그걸 누가 유명하게 만들었어요? 내가 만든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만들었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이 많은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막론하고, 지금까지 일생을 사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앞에 모시고 문답을 해봐요. '나라를 넘어서 아내를 믿을 수 있고, 하늘땅을 대신해서 아내를 믿을 수 있는 행복의 남편이 되었소? 행복의 할아버지가 되었고 행복의 할머니가 되었소? 사연도 많고, 억울하고 분한 일이 많거들랑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둘이 하나님을 잘 믿는 입장에서, 지금까지 참다운 자녀를 찾지 못한 하나님에게 참다운 자녀는 못 될망정 참다운 자녀가 되겠다는 사상이라도 갖고 죽어야지요' 그것이 내가 나이 많은 분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더우기나 중년 시대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나 오늘날 여러분은 마찬가지라구요. 남편과 자식들을 믿지 말라구요. 남편 자식보다도 믿을 수 있는 중심인 하나님을 믿고 나서, 그 남편이 나와 같이 믿고 그 아들이 나와 같이 믿고 나서 부부끼리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할 수 있어야 불신 풍조를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그러니 아담을 탓할 수 없고, 해와를 탓할 수 없고, 가인과 아벨을 탓할 수 없고, 내가 역사를 책임진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책임분담이라는 거 있지요, 통일교회 원리에? 내가 책임진다, 내가. 책임 전가가 아니라 책임 전수다 이겁니다.
그래서 기성교회면 기성교회가, 지금 미국의 기성교회가 망해 들어가는 것을 볼 때,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놀고 잠을 자지만 나는 불철주야 하나님 앞에 담판하고 있는 거예요. '당신이 2천 년 동안, 예수가 죽은 후…. 로마 400년 핍박 시대를 통해서 수많은 기독교 도가 학살되는 것을 그 눈으로, 그 정상을 볼 때, 그것은 기독교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나에게 그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거들랑 길을 열어 주소' 하는 게 문 아무개의 원수들을 위한 기도라구요.
그러니 원수시하는 사람은 망하고, 원수시 당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남겨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 기성교회는 망해 떨어지고 통일교회는 망할 것 같은데 흥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하나님이 보호하사. 레버런 문이 보호하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예」기성교회는 왜 그래요? 하나님의 눈에서 벗어나니까, 하나님이 저버리니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그래서 오늘 여러분 앞에 한마디… 이제 몇 시간 됐나? 몇 시나 됐나? 「열두 시 15분입니다」이제 그만 끝낼까요? 이젠 알거라구요.
자, 여러분 지갑에 뭐 있어요, 지갑에? 오늘날 형사 같은 양반들은 지갑에 권총 차고 다니지요? 권총을 하나님 대신. 나 레버런 문은…. 지금 저 미국이 얼마나 위험한 줄 알아요? 돈 170불이면 언제든지, 백주에 언제든지 사람 하나 처치하는 것은 문제 없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피스톨(pistol;권총) 차고 다니지 않아요. 누구를 차고 다니나요, 누굴?「하나님」하나님을 차고 다니는 겁니다.
자, 이러면 하나님께 실례지만, 하나님을 차고 다닌다면 실례지만, 말을 실감나게 하려니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을 차고 다닌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해돼요?「예」하나님 차고 다니는 거예요. 캄캄한 밤중이든 누굴 모시고 가느냐? 누굴 모시고 가요?「하나님」나 권층 모시고 안가요. 삼팔선을 넘을 때도 내가 그렇게 넘었고, 미국 대륙으로 들어갈 때, 태평양을 건널 때도, 1971년 11월에 미국으로 떠날 때도 '하나님, 당신과 나와 단 둘이 갑니다. 나에게는 협회장도 없고 미국에 선교 사도 없습니다. 난 그거 안중에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당신의 눈밖에 난 사람들입니다. 당신과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이제 싸움을 해야 되겠으니 나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자거들랑, 피곤해서 자거들랑 못 자게 해주고, 밥 먹는데 취할 것 같으면 취하지 못하게 해주고, 잘 입고 편안하게 되려면 편안치 못하게 날 몰아주소' 그게 원이었다구요. 그 누구도 몰랐다구요.
어느누구도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서 그렇게 문제시될 줄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이미 다 통고했고, 하나님한테 그 프로그램을 내가 다 받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누굴 믿지 말라는 거예요.
영원무궁토록 우리 아버지가 되고, 영원무궁토록 우리 나라와, 우리 세계에 내 생명이 진(盡)하는 그날까지 주체가 되고, 중심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주인이 될 수 있는 분은 남편도 아니요, 그 누구도 아니더라 이거예요. 하나님이었더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내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내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잘 믿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내가 더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나를 따라오게 되면 하나님을 더 믿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미 애비를 나보다 더 위하는 자는 합당치 않고, 자식을 나보다 더 위하는 자는 합당치 않고, 전부 다 그랬지요? 그래 가지고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니라. 내가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병기를 일으키러 왔다'고 그랬지요?「예」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편 믿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 믿지 말고, 자식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에는 어느때에 가 가지고 얼마든지 배반할 수 있는 불신 풍조가 감돌고 엮어져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풍이 불고 서풍이 부는데, 동풍이 분다고 동쪽에만 방파제를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서풍이 불어올 것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동서남북 방파를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예수님 같은 양반들은 그런 것을 알았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골고다 길 갈 때, 자기 어머니를 보고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울라'고 그랬지요?「예」이스라엘 자손이 뭐냐? 주인된 하나님을 못 붙드는 한 너희는 망한다는 거예요. 믿을 분을 못 믿게 되면 망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거예요.
나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여러분에게 말하노니 나를 믿지 말라 이거 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되고, 여러분의 친척들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대신 자기를 믿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을 누리고 살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시켜서 하나의 천국실현을, 사랑으로 일치화 된 세계를 만들 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믿을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진짜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일하지 않고…. 기도할 때도 그렇다구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일을 하지도 않고 그저 복 달라고 기도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도둑놈이지요. 일을 하고 힘이 부족 하거든 기도하라구요. 그런 기도는 할 필요도 없다구요. 내가 지내 보니 그런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래요. 기성교회 하나님은 내가 아는 하나님과 다르다구요. 그건 망할 하나님이예요. 내가 아는 하나님은 흥할 하나님이예요.
자, 그래서 오늘 자녀의 날….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자녀의 날과 뭐라구요? 참자녀의 날과?「세계」세계인데, 참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혼란된 세계, 혼란된 역사시대를 이겨야 돼요. 누굴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가 아니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아시겠어요?「예」 참자녀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긴 사람이예요.
무엇에 이겼느냐? 불신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절대 불신할 수 없고, 불화하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절대로 불화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분쟁하는 세상에서 하나님과 절대 싸울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 못 된 세상에서 우리는 절대 하나님과 하나돼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앞에 영원을 두고 상속해 주는 귀한 예물입니다, 귀한 예물이다 이거예요.
그런 예물은 대한민국의 산골짜기 통일동산에서도 받을 수 있고, 어디에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지구성 어디 사람이 사는 한, 산골짜기를 넘어서 어디서든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강원도에서 온 사람, 지방에서 온 사람들은 본부를 그리워하지 말라구요. 본부 이상으로 귀한 하나님을 모시고 사니…. '하나님이 우리 동네에 찾아왔을 때 우리 아버지 어머니 모셔 놓고 훈시를 할 수 있는 우리 집이 돼야지'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정성들여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나랏님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천지의 대주재이신 그분을 역사 이래 누구나 꿈 가운데서라도 모시고 싶었던 소망이 있었는데, 온 줄도 몰랐던 이 사실을 오늘날 우리 시대에 평면적으로 실천 무대를 실제로 맞을 수 있는 이 시대권 내에 있다는 놀라운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동네를 꾸미고 집을 단장하여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우리 엄마 아빠 누나 형님 친척이 전부 다 불신풍조와 이 모든 사망의 물결을 없애 가지고 하나님이 영원히 같이할 수 있는 내 동네를 만들어 보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 운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날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라는 과제가 통일교회에서 나오게 된 거라구요.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개인 구원을 목표로 해 가지고 나왔지만, 통일교회의 구원 목표는 뭐냐 하면, 종족구원이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종족이 구원받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나 죽어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종족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공의의 티켓을 받읍시다!' 이 운동이 홈 처치 운동인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불신풍조를 대한민국에서 쫓아내고, 아시아에서 추방해 버리고, 세계에서 추방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봉화를 들고 나서는 젊은 용사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2세와 같은 젊은이들을 오늘날 세상이 불신하고, 세상이 추방하고자 하고 반대하는 통일교회 문 아무개한테 집결시켜 주고 있느니라! 아-멘. (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 말이예요, 절망이지만 내가 기분이 좋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처음 보는 녀석들도 내가 '요놈의 자식아 !'하면서 믿고 때려도 '허 허' 하거든! '이놈의 자식아' 하면서 발길로 차도 아프기는 아프지만 좋기도 하다는 거예요. (웃음) 자, 그러면 여러분의 형님이 '아, 유교법으로 보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나 부모 앞에 자식들은 전부 다 무릎을 꿇고 이래야 된다'고 합니다. 춤을 추는 데도 무릎을 꿇겠어요? 잔칫날인데도, 환갑날인데도 무릎을 꿇어요? 환갑날보다도 더 기쁜 날이요, 자기 부인, 마나님 맞을 때보다 더 기쁜 날이요, 신랑 장가가는 날보다 더 기쁜 날이 이런 날인 것을 알아야 돼요, 더 기쁜 날.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예」
하늘땅이 화합하고. 하나님이 행차하고, 역사의 소원이 풀리고 인류의 해원성사가 이루어지는 그런 시간이 되거든 춤만 추랴? 노래하라구요, 내가 춤출께. (웃음) 아시겠어요? 「예」 그 욕먹던 문 아무개가 벌거벗고 춤 못 춰 봤는데, 벌거벗고 진짜 한번 춤춰 보면 좋겠다구요. (웃음) 우리 교수님들 그때 한번 벌거벗고 춤춰 봅시다. 판사님들도 말이예요. 나라가 해방되고 세계가 해방되면 춤인들 못 추겠나, 춤인들. 무슨 춤인들 못 추겠나.
그런 기쁜 날을 여러분의 가정에 모시십시오. 알겠어요? 「예」 나 문선생을 놓고 그러지 말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놓고, 여러분의 아들딸, 사돈의 팔촌, 여러분의 친척을 놓고 그러한 춤을 추라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홈 처치」홈 처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살 수 있다! 그래서 '자녀의 날과 세계'라는 타이틀이 딱 들어맞는다! 아멘. (박수)
다 끝났어, 이 녀석아. 이제 시작이야, 이 녀석아? (웃음) 다 끝났다 구요, 이젠. 「아버님 관록으로 볼 적에 시작이지요」(웃음) 관록이야 그때는 놀음할 때 관록이지. 지금 때는 계산할 때 관록이고. 다 끝났어요, 이젠. 제목에 대한 것을 그 이상 더 어떻게 얘기해 줘요?
그래서 참다운 자녀가 돼 가지고 참다운 종족 편성을 완성하게 될 때, 그것만 하게 되는 날에는 나라는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요, 세계는 자연적으로 해방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합니다. 아멘. (박수)
자, 오늘 말이예요, 문화부장이 나한테 와 가지고…. 전례로 봐 가지고는 말이예요, 이건 뭐 여섯 시까지 말하게 생겼으니까 '선생님! 제발 짧게, 짧게, 짧게 해 달라'고 그랬어요. 거 짧게 해야 되겠어요, 길게 해야 되겠어요? 「길게 해야 됩니다」 그건 이단이예요, 이단. (웃음)
이제부터 할 프로가 많거든. 프로 그만둬요? 프로는 무슨 뭐 배고픈 사람 앞에 제일 좋은 프로가 밥 먹는 것이예요. (웃음) 추운 사람 앞에 뜨거운 방 주는 것이 제일 좋은 거예요. 배 고프지요, 배? 「안 고픕니다」 이 사람들아, 나 아침도 못 먹고 뛰쳐왔다구요. 오늘 36가정들 기합 주려고 아침 못 먹었다구요. 배에 힘이 없는데 밥 좀 먹여 줘야 될거 아니예요, 손님에게. 「예, 죄송합니다」 거 죄송한 줄 아니까 그래…. (웃음) 말을 하면, 사리를 밝혀 놓으면 말이예요, 암만 뻔뻔스런 사람이라도 '안 됩니다'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하는 말을 하지요?
자. 그래서 여러분 배고프지요? 「안 고픕니다」 안 고프면 그만두고, 안 고픈 사람은 저리로 내려가고 배고픈 사람은 여기 남아서 밥 먹기를 시작한다. 아멘 ! (웃음. 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사랑'이라는 타이틀을 놓고는 많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아버지, 그 말보다도, 그 사연보다도 체휼이 필요하오니 당신이 계신 것을 이들 앞에 보여 주시옵고, 당신의 사랑이 어떻다는 걸 이들 앞에 체휼시켜 주시옵소서.
아버지, 대양을 사이에 두고 서로 눈물을 흘리면서 만나기를 고대하던 3년 가까운 세월을 견디어 나왔다가, 잠깐 기간에 만나는 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몇 도에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들이 스승을 보고 싶다고 삼지사방에서 날을 새워가며 밤을 지새워 가면서 이곳으로 달려온 사람들이 많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랑하고, 그것을 중요시하고 믿겠다는 것도 좋지만, 내 아무리 이 땅 위에 산다 하더라도 백 년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사연과 당신은 영원히 이 땅 위의 인간과 더불어 있을 것을 알았사오니, 당신을 믿을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을 그리지만 당신의 사랑을 몰랐기 때문에 한을 품고 사는 통일교회 이 사람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통일교회를 가진 대한민국이 한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이 민족과 이 전체 앞에 가르쳐 주시옵소서. 위로부터는 대통령 각하를 중심삼고 위정자 전체가(주;여기서부터 눈물 범벅이 되어 기도하심)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믿을 수 있는 민족이 되어야만 이제 살 길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사연과 하나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심정의 도리로 이 삼천만 민중이 정신무장을 하고 나서게 될 때는 김 일성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소련이 문제가 아닙니다. 중공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버지, 내가 이 땅에 찾아들 때 이런 마음을 갖고 찾아왔고, 당신 앞에 이런 기도를 한 것을 당신은 알고 있사오니, 이 대한민국 불쌍하고 불쌍합니다. 누굴 믿을 수 없는 비참한 정경에 몰려 있는 대한민국, 이제 당신을 믿고 불신풍조를 버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여야가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대학가의 학생과 교수가 하나되고 종교들이 하나되어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될 수 있는 이 민족과 인류가 되기를 당신께서 얼마나 얼마나 고대한다는 것을 이 자식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당신의 수난 길이 남은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십자가의 길이 있고, 수난 길이 있어도 가고자 하는 길을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떠나는 길은 사망의 길이요, 홍해와 사해와 같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부디 통일의 무리들을,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빌고 원하옵니다.
단 하나 조건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무리가 아니라 책임을 전수할 수 있는 무리가 된다면, 당신의 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오늘날 이 동산 가운데서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자녀와 세계'라는 타이틀을 중심삼고 사랑의 화신체가 되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복귀의 동산을 꾸며 보겠다며, 이들이 불철주야 쉴 줄 모르고, 잘 줄 모르고, 욕할 줄 모르고, 불평할 줄 모르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시간도 당신 앞에 맡겼사오니 영원하신 후의와 사랑으로써 복을 베풀어 주시옵고, 은덕으로써 키워 주시옵시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자, 여러분들, 오늘 이 시간부터 선생님 말씀대로 한번 살아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믿고 선생님이 또 가서 이제 많은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오늘 여러분과 일일이 만나서 인사를 못 했지만 대표적으로 인사를 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먼 데서 어려운 걸 무릅쓰고, 여러 사정을 넘어서 이곳까지 와 준 데 대해서 감사하고, 또 선생님이 오늘 길을 떠나더라도 와서 전송 못 한다고 한하지 말고,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한 발짝 더 깊이…. 나를 만나지 못하더라도 여러분의 가정 위에, 여러분의 종족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불신풍조와 이런 환경의 모든 여건을 제거시켜 버리고, 믿을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여러분의 지상천국동산을 각자가 마련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끝내겠어요. 아시겠지요?「예」(박수)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떨어져 나가서 결혼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은 7년 동안 성별생활을 해야 합니다. 원래는 7년 동안 성별생활을 해 가지고야 축복받을 수 있어요. 축복을 받는 데도 여러 가지 조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가정은 다 빼라구요.
여러분들이 축복받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성별을 7개월 동안 하라고 하셨습니다 (유광렬씨)」그건 임자네들이 잘못했지.「그때 아버님께서 그렇게…」 누구?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재입교해서 7년이라고 하셨습니다」잘못 알아들은 거지.「재입교해서 7년이고 성별 생활은 7개월…」 그런 사람들은 7년 동안 성별해요, 7년 동안. 재입교 후 7개월이 뭐예요, 7개월? 성별생활을 7년 동안 해야 된다구요.「해당 되시는 분들은 전부 다 나오세요 (김영휘 헙회장)」일반 사람하고는 다르다구요. 그런 사람은 7년 동안 성별해야 돼요. 7개월이 뭐예요, 7개월. 집어치우라구요.
「성화학생 때, 어린 학생 때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잘 몰라서…」 글쎄, 그런 것을 심사해 가지고 18세 이전에 나간 사람들은 예외로 하고….
「우리 교회에 어릴 때 들어와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들은 예외로 하고…」18세 미만, 18세. 「18세 미만, 이 나이 더 들어 가지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 사람들은 만 7년 동안을 성별해야만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이리로 나오세요 (김영휘 협회장)」요전에 일본에서도 세 쌍이 왔다가 돌아간 것을 몰라요? 미국 까지 왔다가 말이예요. 너희들은 그런 것도 모르나? 일본 식구들이 그랬다는 것을. (녹음 잠시 끊김)
여러분들, 원칙에 어긋난 사람들은 축복받고 이다음에 애기들을 낳더라도 전부 다 영계에서 걸린다구요. 차라리 축복을 안 받는 게 낫다구요. 둘이 다 뜻을 알고 나왔으면, 하늘 앞에 기도하고 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여기 임길재 있잖아요, 임길재. 임길재는 몇 번씩이나 축복받으러 왔다가 쫓겨나질 않았어요?
자, 좀 앉아요, 앉아. 그분들은 나가시구요. 준비해 가지고 다음에…. 「아버님, 지금 성별을 10년째 하고 있는데, 몸이 아파서 7일금식을 못했답니다(협회장)」10년 성별한다고 그거 뭐 다 되나? 아, 10년 동안 성별한 사람이 7일금식을 안 해요? 만일에 그런 식으로 해서 먼저 축복 받은 사람들이 있거든 말이예요, 당장에 조치하라구요. 이제부터 7년동안 성별하라구요. 그리고 과거에 이렇게 해서 축복받았다는 것을 보고하고 말이예요. 7년 동안 지낸 것들을 보고하게 하고 해산시키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차라리 들어오지 않았던 것이 나을 뻔했다구요. 원리를 다 알고….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는 원리를 몰랐다구요. 원리를 다 알고, 그것이 얼마나 하늘 뜻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사실…. 이건 뭐 7천 년 역사를 돌아들어와야 된다구요, 7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하늘이 제일 골치 아파한 문제예요. 타락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이 엄청난, 기가 막히는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왔다는데, 원리를 통해서 그것을 알고 그럴 수가 있어요? 그건 안 되는 것이지요. 재축복이라는 것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협회장은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당장에 조치하라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 심사를 엄격히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영감이나 부인네들 손들어 보라구요, 입교 전에. 3명밖에 없어요? 더우기나 부인에게 손질한 사람은 손들어 봐요, 때리고 손질한 사람. 전부 손들어 봐요. 없어요? 원래 여러분이 축복받으려면 부부가 원리시험을 다 패스해야 된다구요. 원리시험 안 쳤어요? 원리시험 패스 못 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무슨 원리시험이요?」무슨 원리시험은?「교역, 교구, 협회 시험 중에…」 협회 원리시험이지. 그럼 뭐가 뭔지 모를 것 아니예요, 뭐가 뭔지.
여러분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쁜 소문이 나고 어려운 길을 간 것은 이런 성별문제 때문이예요. 성별문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도 아니요, 영계에서 직접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성별기간 중에 부부생활를 하면 전부 다 몸에 이상이 생기는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인간적으로 그것을 생각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성별생활의 정당화가 불가능했다구요. 이 성별 생활 때문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았는지 모른다구요, 얼마나.
예를 들면, 통일교회 초창기에 믿기 시작한 젊은 부인이 이 통일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날로부터 20년 동안을 성별했어요. 그런 사람이 있다 구요. 20년 후에 자기 남편이 회개해 가지고 축복받은 그런 쌍도 있습니다. 20년이 되니 해산기도 다 지나간 거예요. 애기를 낳을 수 있는 입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해산기도 다 잃어버리고 지낸 사람이 있어요. 그런 싸움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싸움을.
원래는 누구를 막론하고 7년노정을 거쳐야 돼요. 그것이 7개월까지로 단축된 것은 통일교회 자체와 선생님 자체가 핍박을 받고 수고한 연고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선배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알아요? 세상에서 뭐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과는 다르다구요.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잘 알겠지만, 아담이 타락한 후 4천 년 만에 완성한 남성을 찾고 그 완성한 남성을 통해 가지고 완성한 여성을 만든 후에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완성한 남성이라는 것은 메시아라구요. 예수님은 완성한 아담으로 왔다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으로 왔지만,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민족적 기반인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하나되어서 메시아를 받들 수 있는 기반을 닦지 못했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신부 자체가 사탄의 참소를 벗어나는 데는 탕감조건이 많다는 거예요.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신부가 절대 순종해야 돼요. 절대 순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순종하는 데는 일생을 두고 순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또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예수로 말하자면, 예수는 일생 동안, 나아가 영원을 두고 하나님 앞에 절대 순응해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왔다갔다하고 뭐 반대 하고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모 앞에 효자와 같은 그런 자리에, 절대적인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남자가 되어 가지고 그 남자가 여자를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남자인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들었기 때문에, 여자라는 존재 앞에 상대가 있는 게 아니예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이 땅 위에서, 사탄세계에서…. 다시 말하면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반대로 아담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해와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축복결혼 할 때, 여편네에게 '기성축복을 받자'해 가지고 뭐 옛날에 살던 상대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지요, 그게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 서로가 남편도 없고 부인도 없는 자리에서 수고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그 남성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부인이 되어야 돼요. 또 여자가 먼저 들어왔으면 절대적으로 하나된 그 부인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되겠다고 하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남자가 되었다고 해서 축복받는 게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탕감노정을 지내야 돼요.
예수님이 만약에 결혼을 하려고 했더라면 그 결혼은 가정을 중심 삼고, 원래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던 것이거든요. 가정을 중심삼고 했으면, 그 가정에서 키워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 민족, 국가…. 메시아라면 국가라는 기준에서 결혼식을 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기반에서 결혼식을 했다면, 그다음엔 국가기반에서도 결혼식을 하고, 세계기반에서도 결혼 식을 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의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통일교회 내에서 축복하는 것이 아니예요. 축복은 어디까지나 세계 위에서,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에서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과정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들, 교회에서 축복을 받으면 다가 아니라구요. 교회에서의 축복은 어디까지나 종족적 기반밖에 안 돼요, 종족. 그다음엔 국가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축복의 과정이 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세계적 과정을 넘어갈 때까지 3차 축복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걸 볼 때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본연의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무슨 일을 했느냐 하면,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 민족, 국가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1960년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한 그 자리라구요. 국가가 반대하고 전교회와 전국민이 반대하고 개인이 반대하는 자리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자리에서 1960년도에 성혼식을 했다는 사실이 그거라구요. 그런 자리에서 부모가 세계적인 반대를 극복해 넘어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축복의 발판이 닦아져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뭐 부모님이 어떻게 되고 하늘 뜻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 것들이…. 그렇기 때문에 원리 패스를 못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원리 패스를. 끝날에 심판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축복받은 가정은 심판을 면할 수 있다 이거예요.
심판 가운데에는 무슨 심판이 있느냐? 말씀심판이 있다구요, 말씀 심판. 아담이 타락한 원인이 뭐냐? 말씀을 몰랐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을 몰랐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았어요? 따먹지 말라 하신 그 내용이 무엇인지 잘 몰랐다는 거예요. 이렇게 엄청난 결과가 될 줄은 몰랐다는 거예요. 그 말씀의 내용을 몰랐고, 그다음엔 자기 자신의 내용을 몰랐다구요. 인격적인 기준을 몰랐다 이겁니다. 그래서 말씀 과정에 실패했고 인격 과정에 실패했고 그다음에 심정, 사랑 과정에서 실패했다구요. 이 3대 과정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참된 말씀 앞에서 이것을 승리해야 되고, 하나님의 참된 인격 앞에서 승리해야 되고, 하나님의 참된 사랑 앞에서 승리해야 돼요. 3대 심판조건을 넘어 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말씀을 듣고 그다음엔 뭘해야 하느냐? 나가서 전도해야 돼요. 사탄이 반대하고 두들겨 때리더라도, 사탄의 유혹이라든가 환경의 어려움에 내 인격이 왔다갔다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왔다갔다해서는. 알겠어요? 절대 부동이어야 돼요. 천지의 억만 사탄들이 반대하 더라도 '나는 너를 굴복시키고도 남음이 있다. 역사적인 실패가 너로 말미암아 되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이 원수를, 너의 전체 무리를 대해 가지고 나는 밟고 올라가야 할 의무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장에서, 그것이 예수님의 3대 시험에 해당되는 문제이며 예수님도 그렇게 싸운 거라구요.
그다음엔 뭐냐? 사랑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효자가 있고 애국자가 있고 충신이 있고 그다음에는 성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효자는 뭐냐?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인 부모를 위하는 것입니다. 충신이 뭐냐? 나라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인 군왕을 사랑하는 거라구요. 성인의 도리는 무엇이냐? 나라가 아니라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을 부모보다도, 그 나라의 군왕보다도 더 모셔야 돼요. 이것이 성인의 도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수많은 종교들의 도주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하나님을 위주로 하는 사람이예요. 민족을 위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러니 민족의 배반을 받고 나와야 된다구요. 충신의 도리라는 것은 국가를 위한 것이요, 민족을 위한 것입니다. 효자의 도리는 일족을 위한 것입니다. 가정과 일족을 위한 것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도리에 나아갈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아들이. 세계와 인류를 사랑해야 돼요. 인류와 세계를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사탄보다도 나아야 돼요. 세계의 어떤 인간보다도 나아야 돼요. 진리를 중심삼은 그 말씀에 의해서 선두에 선 사람이, 절대적인 말씀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는 대표자가 성인이기 때문에 그 성인의 말을 후대의 모든 인류들은 신봉해야 돼요. 그래서 수많은 성인들은 전부 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예요. 예수님도 그렇지요? 석가도 그렇지요? 전부 다 하나님주의예요. 공자도 그렇지요? 마호메트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역사의 판도에 있어서 역사적 배경이 다르고 문화적 배경이 다른 사람들을 전부 다 규합시켜 가지고, 재림시대에 있어서 하나의 중심적인 메시아를 중심삼아 이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 구원섭리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축복의 자리에 나온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원리를 패스해야 하고,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서 전도를 해야 됩니다. 전도를 하는 데에서 사랑을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말씀을 선포한다는 사실은 한꺼번에 이 세가지를 넘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알겠어요?「예」 말씀 심판 과정을 완결짓고, 인격의 심판 과정….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야곱도 사탄을 굴복시켰지요? 사탄의 말을 꺾고 자신의 말을 세워서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불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야곱이 얍복강 가에서 싸우는 것과 같은 거라구요. 천사의 말과 내 말과의 싸움에서 천사의 말을 꺾고 싸워 이겨서 하나님을 너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다구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다고 해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예요.
이스라엘이 종족권 내에 있었기 때문에, 그 종족이 민족이 되고 민족이 한 나라가 될 때까지 수천 년을 기다려 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개인 말씀심판, 개인 인격심판, 개인 심정심판에서 승리한 자리에 선 사람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정 말씀심판, 가정 인격심판, 가정 심정심판의 자리에서 승리하고, 그다음엔 종족 말씀심판, 종족 인격심판, 종족 심정심판의 자리에서 승리한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그다음엔 국가적 기준의 입장에서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말씀, 국가를 굴복시킬 수 있는 인격, 국가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중심적인 자리에 선 사람이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 와 가지고 세계 전체의 인류 앞에서 세계적인 말씀심판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인격심판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심정심판을 극복하기 위해서 로마라는 그 대제국을 중심삼고 반대를 받게 되는 거예요. 로마의 지금까지의 사상적인 모든 것을 부정시키고,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굴복시키고, 로마가 자기의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면으로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심정심판의 기반을 세계적 정상에서 완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로마 전체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려 한 것이 복귀섭리의 목적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실패한 모든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그런 사명을 짊어졌다 하면, 개인적인 모든 말씀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에 있어서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모든 사람들이 반대하더라도, 모든 사람 들이 그것을 꺾어 놓으려고 하더라도 그들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은 무엇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이 전부 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또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과정을 거치고, 종족을 중심삼고 그런 과정을 거치고, 민족을 중심삼고 그런 과정을 거치고, 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거쳐야 돼요.
전체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야, 통일교회 그만둬라 !' 하는 그 말에, '아니다 ! 너희들이 내 말을 들어라'고 뿔개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뭣을 갖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나라를 더 사랑하는 기준을 갖고.
이렇게 해서 국가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세계에는 수많은 국가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기반을 닦는 데는 세계의 중심국가인 로마와 같은 나라와 싸워야 돼요. 세계 중심국가와 싸워 가지고 수많은 국가를 대표해서 싸운다는 조건의 자리에 서서, 거기에서 말씀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의 극복 과정을 거처야 됩니다. 그와 같은 것이 미국에서의 선생님의 3년 반 투쟁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의 모든 언론들이 동원되고, 미국의 교회와 미국 정부와 그다음엔 유대교와 영계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들이 주장하는 말과 내가 주장하는 말이 맞부딪쳐서 내가 지게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부딪쳐 가지고 굴복시키는 겁니다. 그다음에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지만 굴복시켜야 돼요.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고 싸우던 것도 그거라구요. 굴복시켜야 돼요, 굴복. 이놈의 자식들 ! 그래 가지고 미국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이것을 귀결시켜야 비로소 세계 사적인 심판 과정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지금은 어떤 시대냐? 옛날에 예수님이 왔던 그 시대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왔던 시대와 다른 세계 적인 기준을 세웠다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미국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데, 미국과 한국이 흡사 옛날의 로마와 이스라엘의 관계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한국)은 문화적인 속국이예요, 모든 면에서 속국과 마찬가지라구요. 미국의 원조 밑에서 지금까지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보호하지 않으면 이것은 망할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전국을 휩쓸어 놓았다는 것은 뭐와 같으냐 하면, 로마의 속국인 유대 나라에서 태어난 예수님이 로마에 가 가지고 로마를 상속받았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로마와 싸워 가지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전부 다 희생됐지요? 원래는 희생돼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서 승리해야 된다구요. 세계를 대표한 국가를 걸고 전부 다 가 가지고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는 모든 싸움의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심판 과정에 있어서 심판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조건만 남아 있으면 걸고 늘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이예요. 말씀에 대한 심판 조건을 넘어야 합니다. 말씀심판이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말씀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예'가 뭐예요, 예가. 그러니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 시험 쳤어요? 전부 다 이 똥개들 같은…. 여러분 들이 축복받기가 쉬운 줄 알아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졌어요. 이왕지사 내가 십자가를 지고 모든 책임을 져 가지고 가야 되겠다고 했지만, 앞으로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협회장은 잘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내가 책임을 전부 다 졌다구요. 이 선생님이 책임을 지고 세계와 싸워 나가던 마당에서 '통일교회를 따라 나온 사람들의 가정의 십자가도 내가 져 주마' 해 가지고 축복도 해준 거예요, 축복. 선생님이 싸워 나오는 것을 보는 통일교회 교인들이라면 선생님 이상 노력을 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 때, 뭐….
그리고 축복받으려면 어떻게 돼야 하느냐? 세계가 반대해서는 안돼요, 원래는. 세계 위에 선 국가가 있고, 국가 위에 선 민족이 있고, 민족 위에 선 종족이 있고, 종족 위에 선 가정이 있고, 가정 위에 선 자기가 있어야 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제일 높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야 핍박의 환경이 무너지는 거예요. 핍박이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 통일교회는 꺼꾸로 가고 있다구요. 여기 가정적 기준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종족적 범위를 넓히면서 싸워 나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부처끼리 싸우는 법이 어디 있어요? 에덴동산의 원리가 그래요? 축복받은 가정이 종족권을 채찍질하며 싸워 나가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을 가만 보게 되면, 그 주위에는 종족적인 사탄권이 철옹성같이 옹위하고 있다구요. 싸워야 된다구요. 싸워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 예수와 성신이 재림한 거예요. 영적으로 싸우는 데는 언제든지 가정적 기준에서 문제 돼 가지고 평면적으로 부활의 역사를, 해산의 역사를 해야 돼요. 가정적 핍박을 극복해 가지고 종족권을 만들고, 종족권을 극복해 가지고 민족권을 만들고, 민족권을 극복해 가지고 국가권을 만들고, 국가권을 극복해 가지고 세계권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권을 만들었으니, 이제부터 반대하지 않는 세계권, 환경권 내에서 국가가 지지한다구요, 국가.
그렇잖아요, 이번에? 선생님 대해 가지고 애국자니 무엇이니 하며 전민족이 관심을 가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환경에서 드러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국가적인 환경에서 드러나고 민족 가운데서 드러나는 거예요. 수많은 민족 가운데 드러나고, 그다음엔 수많은 종족 가운데서,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가운데서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식(통일해원식)을 올린 것은 뭐냐 하면, 종족 가운데 드러나는 식이예요. 문씨를 중심삼은 해원의식을 해준 거예요, 문씨. 옛날에는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를 해원성사하는 그런 식을 했지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최고봉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있게 되면, 이 가정을 대해 종족이 전부다 반대를 하는 거예요. 종족이 치는 겁니다. 그러면 이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그 이하에 있는 모든 것은 뭐냐? 축복받은 가정이 메시아를 대표한 가정이 된다고 한다면, 이건 타락하지 않은 천사세계와 맞먹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축복받게 될 때,축복받는 그 시간에 있어서 만 우주가 전부 다 찬양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환경적 여건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의 축복완성은 이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요것이 우리 통일교회 종족권 내에서 지금 축복해 주는 거예요. 통일종족이지요, 이게? 통일국가가 형성되지 않았다구요. 통일 종족권 내에서 축복했으니 교회 안에서의 축복이예요. 만약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교회 안에서의 축복을 하시겠어요? 하늘땅을 대해서…. 그렇지요?「예」
이러한 엄청난 문제가 있기에 우리 축복의 과정에서 수많은 회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일생을 바쳐 가지고 이겨 나온, 가정적인 참소조건을 벗어나기 위한 싸움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모두 다 승리했어요. 세계에서 승리하고 나라에서 승리하고 종족에서 승리하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 거꾸로 나갔던 것을 전부 승리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이와 같은 선생님의 승리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상속. 여러분, 참부모라는 이런 명사를 가지고는 자기들은 참자녀의 이름을 가지게 되는 거예요. 참자녀라는 것은 3대 심판을 극복해서 승리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예수님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수고했습니다'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고통을 받았는데 자식들이 고통을 안받아요?
여러분이 축복받는 그 시간서부터는 여러분의 재산이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다 갖다 놓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이란 것을 알고 나서는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자기 집이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 몸이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자기의 사랑이 자기의 것이 아니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내 것으로 주장한 거예요. 그게 타락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을…. 그렇잖아요? 그래서 만물의 탄식권이 벌어졌어요. 그리고 인간의 탄식이 뭐냐? '나'라는 거예요. 내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내가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계신 후에야 내가 있을 수 있는데, 내가 있은 후에 하나님이 있다하는 자리에 선 것이 타락이라구요.
여러분은 그 소유관념을 초월해야 돼요. 축복을 받는 그 시간에는 전부 다 상속해야 돼요. 내 가진 모든 것, 내 아들, 내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다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원래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다가 그다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아야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것을 전부 다 옆으로 들어가 가지고 겁탈했다구요. 강도질했다구요, 그게. 여러분에게 내 것이라는 생각이 있지요? 내 여편네라는 생각이 있지요? 이거 전부 다 얘기하려면 뭐…. 여러분들이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엄청난 내적인 사연이 숨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아 가지고 풀어서 하늘의 뜻 앞에 맞추어 드리고 모든 원리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했던 사람이,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지만 없었다는 거예요. 이 시대에 와서 선생님 일대에 이런 일을 해 가지고 메시아로서, 아담 완성자인 메시아로서 나타나기 위해서 4천 년의 역사가 걸렸던 겁니다. 그 4천 년도 문화사를 중심하고 4천 년이지, 사실은 몇십만 년이예요, 몇십만 년. 인류 역사가 그렇지 않아요? 80만 년이라는….
그런데 선생님의 일대에서는 개인복귀…. 어머니를 택할 때가 쉬웠어요? 이래 가지고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나라에 대해 원한을 품으려면 얼마든지 나라에 대한 원망을 할 수 있고, 이 나라의 산천으로부터 나라의 사람, 나라의 역사, 나라의 시대, 전체를 원망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용서해 주고 사랑해 준 거예요. 그 싸움판에서 절대 순응할 수 있는 하나의 여인을 세워 가지고 남편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듯이 부인은 뜻의 완성을 향해서 절대 복종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하늘 뜻 앞에 선 여편네가 있으면 그 여편네에게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믿지 않는 사람은 말이예요. 자기 부인을 두들겨 패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이 좀 드나 말이예요. 세상도 모르고 이건 뭐….
그래서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게 될 때에는 이 세계가 움직여요, 세계가. 다 관심을 갖게 되는 거예요. 사탄도 관심을 갖고 영계도 관심을 갖게 돼요. 왜?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천사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타락한 천사세계가 사탄세계라구요. 축복받은 부부가 가게 된다면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고, 사탄도 '저걸 어떻게 무너뜨릴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하늘땅도 전부 다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가는 데에 왜 관심이 있는지 알아요? 미국이 반대하면서도 레버런 문에게 관심을 갖고, 기독교에서도 관심을 갖고, 영계에서도 관심을 갖는 겁니다. 왜 관심이 있는지 알아요, 그거? 축복받고서 구원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 하늘편에 가려면 사랑해야 하고 사탄편에 가려면 반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로에서 쾡창쾡창하는 이 놀음이 지금까지의 선생님의 일생의 노정이라는 겁니다.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1981년이 되면, 3차 7년노정이 다 끝나게 되지요? 81년에 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2천 년의 역사를 20년으로 단축시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7천 년의 역사를 7년으로 단축 시켜 놓았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문화사를 중심삼은 7천 년 역사의 기반 위에서 축복이라는 것을, 자유로운 축복을 받을 수 없었는데, 이제 선생님의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7천 년 역사를 단축시켜 가지고 7년 과정에서 여러분이 축복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은 거라구요. 그것도 남자 여자 합해 가지고 7년이예요, 3년 반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 3년씩 해 가지고 6수를 채우는 겁니다. 6수를 채우면 7수로 들어갈 수 있거든요.
이런 입장이니 고맙게 생각해요. 하늘이 고맙고,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고, 수많은 종교에 대해서 고맙고 말이예요. 뼈에 사무치는 사망권 내에서 생명권을 얻을 수 있는 일말의 희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럴 수 있는 날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던 우리 자신들이 그런 과정을 갈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나고 놀라운 기적이예요. 말이 필요 없다구요, 말이. 이건 뭐 똥구더기 모양으로 세상에 뭐 여편네…. 사탄세계의 남자 여자 모양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들의 조상을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과거 역사의 모든 조상을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고, 그다음엔 이 시대의 모든 자기 문중을 대표해서, 자기 종족을 대표해서 자리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그다음에 미래의 후손들을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과거 우리 조상, 타락한 아담과 같은 그런 조상이 안 될 것이고, 지금이 시대에 있어서 혼란된 환경이 벌어지고 사탄이 우거하는 이 땅 위에 서도 절대 그들 앞에 굴복하는 가정이 안 될 것이고, 또 미래 우리 후손들 앞에 참소받는 조상이 안 되겠다고 해야 돼요. 미래의 우리 후손들이 머리를 숙이고 훌륭하신 우리 선한 참부모라고 노래할 수 있는 이런 조상이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3시대를 대표해서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알긴 뭘 알아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볼 때에, 그런 것을 알려면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 시험에 패스하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원리 시험에 패스해도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은 다 모른다구요. 이건 뭐 원리 시험에 패스했나, 그다음 또 뭐 나가서 전도를 했나. 전도를 해야 돼요.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세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노아가정을 찾은 다음에는 이스라엘 종족기반을 닦아야 돼요. 열두 아들을 찾아야 돼요. 그다음엔 72문도, 민족적 중심인 민족의 대표자를 찾아야 돼요. 이것이 세 아들을 중심한 12제자와 72문도, 이거 전부 다해서 84명입니다. 7년 동안에 84명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는 세 아들이 있고, 종족을 대표해 가지고는 열두 아들이 있고 말이예요. 이것은 믿음의 아들이예요. 그다음엔 민족을 대표해 가지고는 72장로와 같은 사람이 있어야 돼요.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라 구요. 이 84명의 기반 위에 서야 민족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겁니다. 민족 앞에 부부로서 세워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은 이 84명을 하나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2사도와 72문도, 열두 사도 가운데서 세 수제자는 들어가 있으니까. 7년 동안에 84명을,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비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에 한 사람씩 틀림없이 전도해야 7년 동안에 84명이 전도되기 때문에, 매달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명령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세상도 몰라 가지고 뭐, 알 게 뭐야? 이 녀석들 ! 세상이 오는지 가는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 앞에 절대 복종이예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이예요?「예」어디 절대 복종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영감 ! 오늘 뜻을 위해서 내가 나가야 되겠습니다' 할 때 '아이구 내가 감기가 들었는데, 오늘은 그만둡세' 할 거예요? (손뼉치심) 그가 자기의 상관이예요. 하늘편에 서서 나오게 될 때에는 서로가 절대 복종이예요. 남편이 그런 입장에 서서 '오늘 이래야 되겠소' 할 때 절대로 복종해야 돼요.
내가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고단하다구요. 피곤하다구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오늘 나가야 되겠는데…' 할 때 '아이고 나 못 나가겠습니다' 하며 감정적으로 나오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돼요, 절대 복종. 또 어머니께서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적인 일을 위해서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며, 남을 위해서 할 때는 내가 절대로 복종하는 거예요. 우리 가정은 그렇게 치리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절대 복종한 부모 앞에, 하나님의 이름을 갖고 나온 부모 앞에 자식은 절대 복종해야 돼요. 이의 없다는 거예요. 이건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럴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되어 가지고 사랑하는 자녀를 자연, 절대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을 끌고 나가야 천국기반이 무너지지 않는 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들을 거라, 처음. 처음 들을 거라, 이 녀석들 ! 자기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밥은 퍼먹고 고달프면 잠은 잘 잤지, 하늘의 뜻이 어떤 것인지, 선생님의 가는 길이 얼마나 고달픈 것인지 동정이나 했어요? 불철주야 목욕재계 해 가지고 기도해 봤어요? 어디 그렇게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미국에 가서 싸우고 세계를 위해서 싸우는 선생님, 참 우리를 대신해서 수고하는 선생님을 위해서 목욕재계해 가지고 기도를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몇 녀석이야, 몇녀석? 전부 다 그래야 돼요. 흰옷으로 갈아 입고 새벽이면 시간을 정해 놓고 눈물 가운데 인류의 해원성사와 하나님의 복지천국을 위해서 이몸 다 바쳐 싸워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 몸이 미치지 못하는 것을….
우리 부모님께서 나가서 싸우고 있으니 승리의 환회가 벌어지게끔, 내대신 모든 것을 위해 수고하고 있으니 승리하기를 하늘 앞에 간곡히 축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부자지 인연이 맺어질 수 있지, 이게 뭐예요? 부모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쿨쿨' 딴뚜(딴전)만 부리고. . .
여러분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이라는 것은 나라를 팔아서도 못 받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서도 못 받는 거예요. 세계를 가졌다 하더라도, 세계를 판다고 해서 그것을 축복과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엄청난 일이 여기서 엮어지고 있어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 예요, 이론에 의해 가지고 전부 다 일사불란한 논리적 기반 위에서, 하늘의 천리원칙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그 길을 엄숙히 걸어가는 실전노정이예요. 실제로 싸우는 마당에서 이 일이 벌어져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얼마나 생각했고 얼마나 알았느냐 말이예요.
심정의 세계는 지역을 초월하는 세계가 아니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데는 축복받겠다고 해서 선생님을 바라 왔지, 선생님이 옴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승리한다는 입장에서 바라 왔느냐 말이예요. '선생님이 언제 오시나? 우리 축복받아야 되는데' 하고…. (드실 것을 갖고 옴) 그거 그만둬요. 내가 가져오라고 할 때 갖고 오라구요. 말을 하는데 올라왔다 내려갔다, 여기 함부로 올라오지 못한다구요. 거기에다 놓고 가라구. 언제든지 중요한 말을 할 때에 전부 다 이렇게….
여러분들은 축복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게 간단하지가 않다구. 축복 완성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세계 앞에 참소받지 않고 나라 앞에 참소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죽으면서도 가야 된다구요. '나 힘들어서 못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종족을 구하는 책임을 져야 돼요 선생님은 세계 인류를 책임졌지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김씨면 김씨 문중을 책임지라구요. 책임질래요, 안 질래요? 책임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책임지겠습니다」책임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려면 여러분 임자네들이 전부 다 24시간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손 내리라구 축복들 받고서 싸움질이나 하고 말이야, 또 이러겠지, 쌍것들처럼.
아까도 얘기했지만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절대 복종한다구요. 남편이 하나님 대신…. 선생님이 남자를 대표했으면 남자들은 선생님을 닳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자연 굴복이예요, 강제 굴복이 아니라. 내가 기뻐서 하나님 앞에 절대 순응하고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남편 앞에 아내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앵앵앵 물어뜯고 그래야 돼요? 절대 순응해야 된다구요.
우리 생활에서도 그렇다구요. 뜻을 위해서 아내가 '여보, 우리 기도합시다' 할 때 '기도는 뭐 어제 하고 오늘 또 해?'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건 벌써 파탄된 가정이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더 하자고 하는 데는 '당신 말이 옳소'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나가서 전도합시다' 하면 '당신 말이 옳소. 그럽시다' 해야 돼요. 자기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는 말이예요, '쉬지 말고 우리가 한푼 한푼이라도 모아서 전체를 구해 줍시다' 하면 거기에는 전부 다 이의가 없다구요. 그런 제창을 하게 되면, 그것은 벌써 하늘을 대표해서 나왔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순응할 줄 아는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자기 이 익을 중심삼고 주먹질이야, 이것들? 주먹질했다가는 벼락맞는다구요, 주먹질했다가는. 내가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통일교회에 들어 와서 부처끼리 살면서 이 시간 전까지 여편네와 싸움하고 주먹질한 남자 손들어 봐요. 없어요? 손들어 봐요, 솔직이 안 들었다가 전부 다 영계에 가면 걸린다구요. 영계에 가면 걸린다구요. 왜 이것밖에 없겠나? 또 여자들, 살림살이하면서 영감 속여 가지고 쌀도 팔아먹고 닭도 팔아 푼돈 해 가지고 자기의 무엇을 한 그런 여자 손들어 봐요. 아무도 없어요? 모두 다 성인이구만. 이럴 때는 손드는 게 좋을 걸. (웃음)
여러분, 축복받은 이후부터는 엄격하다구요. 한번 걸리면 문제가 크다구요. 언제나 하나님이 보고 있는 자리에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으로서는 여름에 더울 때에 젖통을 드러내고 궁둥이를 드러내고 그렇게 못 하는 겁니다. 그것도 전부 다 복귀해야 돼요. 통일세계에는 예법이 다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정강이를 안 내놓는 거예요. 여름에도 여기가 가려지는 옷을 입고 살았어요.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다…. 벗겠으면 벗고 입겠으면 입고 이럴 수 있는 때에 벗어도 되는 데는 말이예요. 여편네들이 잠을 또 말이예요, 대낮에 네 다리를 전부 펴고 자는데, 낮잠 마음대로 못 자요 ! 남편은 나가서 수고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래, 이제부터 뭐 이상적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처녀 총각으로서 현재 축복받은 그 가정보다도 더 훌륭한 가정을 여러분이 이룰 수 있어요?「예」어떻게?「생활하는 데에 있어서….」생활하는 데에도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보다 더 잘하지, 그 사람들이 왜 못 하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사랑에 불타 가지고 말이예요, 더 이글이글 불이 붙고 활활 타게 되어 있지, 늙은이들보다 뭐 그 사람들의 사랑의 열도가 낮아요? 나이 많은 중년기 사람들보다 말이예요. 어떻게 그들보다 더 잘 하겠어요?「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겠습니다」
여러분 기성가정은 말이예요, 젊은 사람으로서 축복받은 가정 이상이 되지 못해 가지고는 축복받은 기성가정의 면목을 하나도 세우지 못한다구요. 어디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 에덴동산에 기성가정 축복이 어디 있어요? 똥구더기 같은 이걸 살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누더기를, 간판을 전부 다 꿰맬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겁니다. 그것이 36가정에서 기성가정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랬기에 여러분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결혼해서 살던 별의별 똥구더기 같은 것들을 전부 다 얽어서 매고 그런 거예요. 또 지금까지 처녀 총각들, 전부 다 바람 피우고 그러던 남자 여자들이 하늘나라에 설 수 있어요? 선생님이 꿰맬 수 있는 모든걸 전부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이게 전부 통일교회의 정식법도인 줄 알고 있다구요. 이거 통일교회의 이름만 들어 가지고 뭐 3년노정…. 아니라구요.
여러분 매달 십일조를 해야 돼요. 십일조 했어요?「예」3년 이상 매달 십일조을 해야 되고, 탕감기금을 내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탕감기금을 알아요? 탕감기금 냈어요?「예」예수님의 피값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복잡하다구요.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걸려 있기 때문에 다 풀어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한 일은 이 우주, 인류 전체가 풀어 줘야 해요. 그것은 부모에게 불효를 했기 때문이예요. 선생님에 대해서도 뭐든 잘못한 것은 앞으로 후대 인류가 전부 다 걸리는 거예요.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축복이 얼마나 귀하냐 말이예요? 여러분은 걸레 짜박지보다 귀해요? 그게 자기 생명보다도 귀해요, 덜 귀해요? 「귀합니다」생명보다 더 귀해요?「예」얼마나 귀해요, 얼마나? 여러분들 천 명을 모아 한꺼번에 불살라 죽어도 축복을 받을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나왔으니까 이러지, 지금 종교단체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복잡한 조건을 걸고,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 예요? 세상에서는 그냥 만나서 부처끼리 살면 되지, 7개월이 무슨 7개월이예요? 성별을 해야 하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우리는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엄청난 역사적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들 지금 논밭 가진 사람들 손들어 봐요. 재산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집이라도 한 칸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자기 소유물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구요. 그래 그것이 누구의 것이라구요?「하나님 것」여러분 몸뚱이는?「하나님 것」김 아무개의 것, 내 것이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부모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다음에 사랑은? 사랑은 누구의 것이예요? 남자 것이 아니고 여자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를 거쳐 가지고 전수해 내려온 거예요. 참부모로부터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을 남겨 가지고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에게로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넘겨주어야 된다구요.
그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서는 먼저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고맙습니다. 이런 사랑을 나에게 주셨으니' 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조상 앞에, 부모 앞에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랑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아내를 여성세계에서 공급해 주니, 여성을 존중하면서 감사해야 합니다. 또 여자들은 남성세계에서 사랑을 공급받았으니, 하나님과 부모를 생각하고 감사하면서 그 남자, 남편, 남성에 대해서도 감사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랑이 전수되어 나오는 이 놀라운 사실을 감사하면서, 그 사랑의 자리에서 눈물 흐르는 감사의 심정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사랑을 했어요?「예」'예'가 뭐예요, 예가? 개 돼지처럼 사랑했지.
뭐 하늘이 있어요? 고마움이 있어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사랑은 모든 인류의 꽃이요, 하늘땅의 꽃이요, 희망의 꽃입니다. 그것은 번갯불과 같이 우주를 빛내는 빛으로써, 온 세상을 그 빛으로 찬란히 24시간 비춰 주기를 바라지 그 빛을 싫어하는 여자들은 없다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말과 사랑 가운데서 흘러 나오는 노래와 사랑을 중심삼고 표현되는 춤, 그것을 듣고 싫어하는 존재는 없고 그것을 느끼고 싫어하는 존재는 없고 그것을 보고 싫어하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천지가 번갯불과 같은 것으로 인해 밝아진 이런 사랑권 내에서 춤을 추고 노래하고 기쁠 수 있는 그 세계, 그것이 우리가 동경하는 지상천국의 세계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영원히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도, 참사랑을 하던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그것이 공식이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간 사람은 이런 공식을 갖고 사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손만대, 선조들로부터 죽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온 거예요. 이 땅 위의 우리 인간들도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요, 앞으로의 후대들도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 빛을 찬양해요. 그 가치를 찬양합니다. 그 가치가 자기의 부부에게만 미치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로부터 하늘까지 미치고 그 광명한 빛의 범위가 세계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사랑의 기쁨의 동산, 광영의 세계를 품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요? 임자네들은 그래요?
이제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면 사랑하려고 하지요? 하나님의 사랑, 차원 높은 하나님의 본성의 사랑을 하겠다는 자리가 축복받아 가지고 나가겠다는 자리지요?「예」이제 뭘해야 한다구요? 사랑이 누구의 것이라구요?「하나님 것」그다음엔? 부모로부터 전수받아야 돼요. 그다 음엔? 남편으로부터 전수받아야 되고, 아내로부터 전수받아야 돼요.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첫째는 뭐라구요?「하나님」둘째는?「부모님」 그다음엔? 「남편과 아내」 아내 된 사람은 남편으로부터 전수받는 것이요, 남편은 아내로부터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 사랑 자체가 내 것이 아니예요. 사랑 자체는 우주의 것이예요.
거기에서 폭발되는 그 빛과 그 기쁨은 만우주가 화해하고 화합하기 위한 모든 요소로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거기엔 질투가 있을 수 없고 차별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런 사랑을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하게 되면, 비둘기가 구구구구 하고 서로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부처끼리 서로 감사하고 아끼는 사랑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도 후후 후후 하고 우주도 후후후후 하고 전부 다 화동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이 늙은이들, 그런 거 한번 꿈이라도 꾸어 봤어요? 동물적인 사랑이나 했지, 동물적인 사랑.
그러한 마음과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아내를 품고 사랑하는 자리, 남편을 품고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앞으로 아들딸은 그 사랑의 열매로 등장할 것입니다. 그것은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그 이상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을 자신 있어요? 「예」나이 많은 사람들은 뭐…. 여기 40세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부부가 40세 넘은 사람? 3분의 1이 되는구만. 내려요. 그럼 40세 미만된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앞으로 자식들을 낳겠구만.
그래, 내가 임자네들 집에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아들딸의 입장에 서가지고 재산을 전부 다 맡기고 그럴 수 있어요? 「예」 응? 「예!」 자기들의 재산은 부모님으로부터 오고 하늘로부터 온 거예요.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거부들 할것없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겁니다. 앞으로 나라에 축복식이 있다 할 때에는 전부 바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교회권 내에서는 십일조밖에 안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나라를 찾게 될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이 무엇인지 알아요? 족보를 꾸며야 돼요, 족보. 알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에 입적할 때에는 족보를 꾸며야 돼요. 족보를 꾸밀 때는 반드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리는 거예요. 많고 적고간에 전부 다 정성껏 자기 생애의 모든 것을, 생명을 대신한 모든 것을 나라에 바치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세금을 왜 저렇게 많이 정한 줄 알아요? 전부 걷어들여 간다구요. 98퍼센트까지 걷어들여 간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나라에 바쳐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전세계가 그렇게 돌아가거든요, 그게. 그거 몰라서 그러지.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전통을 이어서 세계가 하나될 때, 축복받을 때 세계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이다음에 여러분들이 나라의 축복을 받을 때, 정성껏 번 내 소유를 하늘 앞에 얼마나 갖다 돌려 드릴 것이냐, 만물을 얼마나 돌려 드릴 것이냐, 사람을 얼마나 돌려 드릴 것이냐? '돌이키는 이것은 내 정성과 피와 살을 담은 사랑의 열매입니다' 하며 돌려 드리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부모님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재상속을 받아야 천국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천국세계.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진짜 세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어떠한 물건이 없는 진짜 천국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뭐 전부 다 현재 내가 뭐 강요하고 있구만.
자기의 소유가 뭐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 한테 바쳐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다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예」 그 전의 것은 모두 사탄이 더럽힌 거예요. 사탄권 내의 끈이라는 거예요, 이게. 타락한 끈이라는 거예요, 끈. 끈 알지요? 끄나불이라구요. 원리가 그렇게 돼 있지요? 「예」 사탄편에서 빼앗아서 다시 하늘 것으로 돌려 드려야 돼요. 그것을 끊기 위해서는 하늘로 돌려 드려 가지고 다시 내 것이 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시 받아 가지고 자기 소유가 될 때 거기가 왈 천국입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살고 천국에서 먹는 거예요. 그때는 성별이 없다구요, 성별. 알겠어요? 「예」 성별식이 없는 자유 천국의 무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으려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늘의 사랑을 가지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이대로 알고 그렇게 살고 선생님이 사는 이런 삶을 가지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아들딸은 잘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뒤에 말 들려요? 「예」 귀가 보배구만.
통일교회에서는 늙은이 젊은이 할 것 없이 선생님 앞에서는 다 뭐예요? 「자식입니다」 선생님이 나이가 적은데? 할아버지가 어떻게 해서 선생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요? 「부모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모의 입장과 부모는 다르다구요. 부모의 입장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그건 복귀의 입장이 되고 구원의 입장이 되지. 그래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옛날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들보다 선생님이 더 부모 같아요? 「예」 그게 문제라구요. 거 누가 대답했어요? 젊은 녀석이 대답했구만. 어디 할아버지들? 선생님이 더 부모 같은가 말이예요, 더 부모. 까꿀잡이예요. 까꿀잡이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흘러나온 것을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여기서 꺼꾸로 드는 거예요. 드니까 옛날의 맨 높은 데가 지금은 낮은 데로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꺼꿀잡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아브라함 이전에 있었다고 한 말이 그거예요. 꺼꿀잡이 되니까, 아담 이전에 있었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이런 것 저런 것을 여러분이 알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영계에 가서는 교육받기가 힘들어요. 여기서 다 배우고 가야 됩니다. 이걸 다 풀고 가지 못하면, 마음에 품고 머리에 남기고 가면 뺄 도리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활동을 못 합니다. 이것을 풀어야 되는데 어떻게 푸느냐? 다른 세계, 격리된 지역에 가 가지고 재교육을 받는 거예요. 이게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땅에서 다 풀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을 듣고, 말씀이라든가 원리의 내용을 앎으로 말미암아 풀린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대번에 들어가자마자….
영계는 사랑의 세계예요, 사랑의 세계. 이제 선생님이 말씀한 이런 사랑의 기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 위하는 사랑의 세계라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위하고 자기 상대를 위하는 세계 입니다. 자기 상하를 위하는 세계요, 전후를 위하는 세계요, 좌우를 위하는 세계입니다. 천국법에 일치될 수 있는 사랑의 모든 원칙을 여기에서 풀어서 살게 하는 것이 통일교회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것을 몰랐다구요.
자, 축복해 주면 다시는 싸움하지 않겠어요? 「예」 비둘기들이 '구구구' 하듯이 그저 동산이 다 울리도록 그렇게 사랑할래요? 여러분들 뻐꾹새 알지요? 그게 왜 뻐꾹뻐꾹해요? 상대를 찾기 위해서 그러잖아요? 여러분들 자기 아내를 보며 콧노래 불러가면서 그렇게 살아요? 농사를 지을망정 말이예요, 여편네를 보고 그저 춤을 출 수 있고, 콧노래를 부를 수 있고, 사랑 노래를 부를 수 있고, 시를 읊을 수 있는 이런 심정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살아 봤어요? 우리 이 아저씨 ! 저 허봉구씨의 뭐 되는 사람 아니요? 「예 맞습니다」 그렇게 살아 봤어요? 「그렇게 살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자기 여편네가 있으면 그 여편네가 어머니 같고 하나님 같아야 돼요. 그런 일이 있다구요. 세상에서 제일 귀하다는 그분을 대신한 것처럼 서로 그렇게 느끼라는 거예요. 남편이면 남편을 자기 부모 대신, 오빠 대신 그리고 하나님 대신으로 대해야 된다구요. 감출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만 해도 많은 말을 했어요. 그보다 더 해주면 머리가 훌렁훌렁할 것 같아서…. 원칙적인 가정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제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된 그 남자 앞에 여자는 완전히 복종해야 됩니다. 복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놈아' 하며 때려서라도 복종시켜야 된다구요. 남편이 때리는 게 아니라 자기가 혀를 깨물고….
하늘을 중심삼고 나올 때는 언제든지 여자라도 그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내가 '우리 부모님을 위해서 그럽시다' 할 때, 남편이 '뭐?' 한다면 그 사람은 벌써 사탄이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이럽시다'라고 여자가 말할 때 '뭐?' 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 '예, 그래야죠'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남편이 그렇게 나가게 된다면, '그래야 지요. 자, 우리가 좀 더 수고롭게 일합시다. 작년에는 이만큼 헌금을 하고 하늘을 위해서 일했는데, 금년엔 한 시간씩만 더 일해 가지고 우리가 얼마를 더 하나님 앞에 바칩시다' 이러면 '그럽시다' 해야 돼요. 그게 사랑이예요. 그것을 위하고 전체를 하늘을 위해서….
그러면 하늘을 위한 그런 것으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은 그것을 인류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만민을 위해서 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제 생활을 해야 되고 말이예요. 낭비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도덕관념·생활관념·사상관념이 사랑을 기반으로 해서 하나되어 나가야 돼요. 지금은 이것들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지요? 경제관념 따로 되어 있고, 사상관념 따로 되어 있고, 생활관념도 따로 되어 있고, 전부 다 따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알겠어요? 그게 이상이예요, 이상. 사랑이 모든 모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심정권을 이루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알 게 뭐 있어?'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과 전부 싸웠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고마운 줄 알아요? 「예」 얼마만큼 고마운 줄 알아요? 어디 절대 싸울래요, 싸우지 않을래요? 「싸우지 않겠습니다」 싸우겠다면 축복을 못 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절대적으로 사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사랑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뭐 마음 안 맞고 다 그러던 부처가 아니었어요? 그리고 남자들은 자기 색시 외에 한눈팔래, 안 팔래? 이놈의 개 같은 자식들아! 「안 팔겠습니다」 개 눈이 박혔다는 거예요, 개눈이.
'저 여자가 우리 여편네보다 잘생겼는데 한번 데리고 살면 좋겠다'는 마음을 지금까지 수두룩하게 매일같이 하지 않았어요? 지금부터 할래, 안 할래? 이 남자 녀석들! 「안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했지? 「안 했습니다」 솔직하라구, 솔직. (웃음) 안 할 게 뭐야? 했지? 뭐 지금까지 한 것은, 세상이 다 그러니까 그렇게 한 것은 할수없다구요. 곁눈 파는 것이 사탄세계의 출발이니까 곁눈 팔고 살게 마련이예요. 여자나 남자나 곁눈 판다구요. 우리는 이제 똑바로 한 곳을 보고 살아야 됩니다. 사랑하는 데 곁눈을 팔면서 사랑하면 그것은 사탄이예요. 똑바로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이 되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나 틀림없이 그러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보소.
이런 가정들 가운데서 만약 타락하는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번에 타락하게 되면 마지막입니다. 용서가 없어요. 타락하는 자들에게는 용서가 없습니다. 천사장은 인간이 장성급에 있을 때 타락해 가지고 사탄 마귀가 되었지만, 여러분들은 완성급에 있기 때문에 타락하게 되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거예요. 그때는 타락함으로 말미 암아 사람의 몸을 범했지만 말이예요, 이제 타락하면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지금 타락하게 되면 누구의 몸을 범한다구요? 「하나님의 몸」 과거의 타락한 사탄은 누구의 몸을 범했다구요? 「사람의 몸」 사람의 몸을 범했지마는, 이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타락하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도 무저갱에 갈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도 그러한 혈통의 자식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만약에 여러분들이 떨어져 나가 가지고 그런 자식들을 낳는다면 그 자식들은 이 지구성에서 살지 못하게 된다구요. 자기 어미 아비가 생매장당해야 된다는 그런 무서운 법이 생길지도 모른다구요.
오늘 통일교회 축복받아 가지고 제멋대로 잘살겠다고 이래 가지고 다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옛날 유대에, 성경에 그런 법이 있잖아요? 간음한 여인은 돌로 때려죽였지요? 「예」 그것이 통일교회 세계에서 나타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법도 가운데에 나타났다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후에 탈선해 가지고 자식을 낳거나 탈선하면 전부 다 벼락맞아 죽는 것이 낫지, 벼락. 그런 무서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 분야에 자신 있어요? 「예」
그리고 이제 축복을 받고 나서 혈통을…. 이제부터 여러분의 자랑이 뭐냐? 돈 많은 것이 자랑이 아니고 무슨 무엇이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한 그 사랑과 그 핏줄을 깨끗이 보관하는 것이 자랑입니다 그것이 제일 효도의 도리요, 충신의 도리요, 성인의 도리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장 귀한 거다 이거예요. 가장 귀한 거라구요. 황금덩이 보다도 다이아몬드보다도 나은 거다 이거예요. 뭐가? 뭐라구요?「하나님을…」 하늘로부터 전수받은 그 사랑과 하늘로부터 새로이 인계받은 핏줄이라구요. 핏줄이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부터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지금 여러분들의 핏줄은 사탄세계의 핏줄이라 구요. 그 핏줄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 해와는 나자마자 그때가 약혼기였어요. 그렇지요? 「예」 여러분은 지금까지 부처끼리 살았는데 약혼기에 살았어요, 부부기에 살았어요? 「약혼기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일단 갈라지는 거예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남매와 같은 자리에 서서 관계가 없다 하는 자리에서부터 자라 올라감에 따라 서로서로가 이성을 알아서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약혼단계에 들어가는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을 받아 가지고 결혼기간으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회생이요 재창조다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부 다 남매와 같이 되는 겁니다. 싸우는 남매가 아니라구요. 서로서로 웃으며 하나님을 위하며 하늘의 법도를 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하면서 남매와 같이 돼야 돼요. 그러한 기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사랑하자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원래는 전부가 7년 동안 수련을 해야 된다구요, 7년 동안.
이런 거 저런 거 전부 다 헤쳐 놓고 말하자면,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런 사연이, 이런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이런 사고가 났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풀 수 있는 겁니다. 이런 세계사적인 심정권을 해결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푸는 사람이 없어서 지금까지 역사는 연장되었고 이런 사망의 골짜기로 몰려들게 된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지금 약혼기예요, 결혼기예요? 「약혼기입니다」 그렇게 약혼기에 살았어요? 그 전에 사랑한 것은 뭐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애 부처끼리 사랑하던 사람은 그렇다구요. 통일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 무슨 7개월, 7개월이라 했든가? 내가 할수없어서 단축시켜 주었으니 그렇지- 7년 이상을 그렇게 해야 돼요. 완전히 여러분들은 남자가 여자의 손목을 잡아도 그렇고, 여자가 남자의 손목을 잡더라도 자기의 아내나 남편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쳤어요? 거쳤어요, 안 거쳤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못 했습니다」 못 했으면 어떻게 축복을 받아요? 이 순간에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거쳤다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누구를 믿고? 선생님을 믿고.
그렇지 않으면 약혼기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약혼기가. 뭐 약혼기가 뭐예요? 사랑을 모르는 것이 약혼기인데 사랑을 몰라요,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자 남자끼리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요, 몰라요? 알지요? 여자도 알고, 남자도 다 알지요? 「예」 그런 사람들에게 어떻게 약혼기가 있어요? 결혼하고 살고 있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약혼기가 뭐예요, 약혼기가? 그러니 꺼꿀잡이가 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7수를 넘어야 돼요. 7수를 조건으로 삼는 거예요, 7수를. 그래도 우리가 이제 이랬다 하는 조건을 세우자는 거예요.
자, 요 순간만은 그 옆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의 색시요, 여러분의 약혼녀요? 「약혼녀입니다」 옆에 있는 남자가, 도깨비 같은 남자가 여러 분의 약혼남이요, 뭐요? 신랑이예요? 약혼한 그걸 뭐라고 하나요? 「약혼자 (어머님)」 약혼자, 내가 어머니한테 배웠어요. (웃음) 그게 약혼자 예요. 여자를 대해서도 '자'이고 남자를 대해서도 '자'지. 여자에도 '자' 가 들어가잖아요? 남자에도 들어가고, '자' 할 때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옆에 있는 남자가 뭐라구요? 약혼자 옆에 있는 여자가 뭐라구요? 「약혼자」 약혼자예요.
속이 두근두근하지만 사랑은 모른다구요, 아직까지. (웃음) 그러니까 힘든 거예요. 거꿀잡이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약혼식을 임자네들은…. 원래 처녀 총각은 관계가 없기 때문에 갖다 붙이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쌍이 다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약혼한 것으로 인정하고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자,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지요? 「예」 그걸 다 풀어야 된다구요. 이미 결혼한 여러분들은 그 약혼 단계를 절대 가질 수가 없다 이거예요. 가질 수 없는데,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다 타파해 버리고 말이 예요, 재창조하는 거예요. 재창조라는 원칙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여러 분들에게 재창조의 약혼기를 만들어 줄 수 없다? 「있습니다」 없다! 「있습니다」 내가 졌다구요.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약혼권 내에서 누가 타락했어요? 누가 속닥속닥했나요? 「해와요」 해와한테 누가 속닥속닥했어요? 「천사장요」 천사장. 그러면 이제는 누가 해와에게 속닥속닥해야 되겠어요? 「천사장요」 천사장이 속닥속닥하면 또 타락하게? (웃음) 반대로 하나님이 속닥속닥해야 됩니다. 하나님편에서 속닥속닥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누가 속닥속닥해야 되느냐? 완성한 아담격이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누구를 보고? 「약혼녀요」(웃음) 무엇이? 「자기 약혼녀보고 그런대요 (어머님)」(웃음) 허허허허. 자기 약혼녀를 보고 속닥속닥할 때 '아 이놈아! 아이쿠, 내가 속닥속닥하려 하는데 네가 왜 그러니?' 할 권리가 없다구요. 남자는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에 서 있거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 가지고 완성한 아담은…. 여자에겐 남편이 없다구요. 완성한 남편이 없다는 거예요. 나타난 것은 완성한 아담이 나타난 것인데, 그가 완성한 아내인 해와에게 속닥속닥할 때 그 옆의 약혼자는 어떻게 되느냐? 타락한 천사장은 아담을 대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거든요. 그러지 않고 속닥속닥하는데 '아, 어서 그러소. 어서 그러소'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 여자가 완성한 해와 격을 이루지 않고는….
타락되어서 아담 자체가 천사장의 입장이 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한단계 떨어졌다 이거예요. 떨어졌으면 올라가야 되는데, 남자의 세계에는 올라갈 길이 있을 수 없다구요. 올라갈 길이 없기 때문에 할수없이 여자를 다리 놓고 천사장의 자리에서….
그런데 천사장 자리에서 어떻게 아담이 되느냐? 천사장의 자리는 천사장의 자리인데 본래 그게(아담) 하나님의 아들이거든요? 아들이 될 수 있는 자격자였거든요. 알겠어요? 이중적입니다, 천사장의 아들이 되긴 됐는데 그 아들이 본래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원리기준에 있기 때문에, 해와가 완성된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아담에게 속닥속닥하면서 '야, 아담아 따먹어라' 그랬지요? 「예」 그래서 해와의 말을 듣고 비로소 '아, 그래 그러자' 하며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심정권이 복귀되는 겁니다. 심정권이 복귀되고 혈대(血代)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심정권과 혈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사랑과 핏줄이 복귀되는 거예요. 이제는 이게 제일이요, 보화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으로서 심정권을 이어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그 한날을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가 흘러왔고, 인류와 여러분의 모든 선조들이 '아이고, 아들딸을 낳아야지. 아들을 낳아야지' 했는데 그게 무엇인지 알아요? 대를 잇기 위해서 그랬다구요. 그래서 그런 식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그런 식을 하고 난 후에, 그 과정을 거치고 난 후에는 심정권이 일치 되고 혈통권이 일치됐으니….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심정권이 파괴되고 혈통권이 파괴되었지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재창조되는 원칙에 서야 돼요. 심정권 완성, 그다음엔 뭐라구요? 혈통권 완성의 정상적인 자리에서 완결을 지어 가지고, 완성한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굴복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말씀 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을 거쳐서 승리적 자리에 선 남성과 여성이 되어서 하늘 앞에 당당히 태어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로소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참부모가 나왔으면, 그 참부모는 자손만대까지 하나님을 대신하여 축복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가 그것을 이어받고,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이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축복. 알겠어요? 「예」 그것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이 아닌 영원한 새로운 승리권에서 난 아들딸들은 옛날과 같이 떨어지는 아들딸이 아니라 올라가는 아들딸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 축복해 주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소생, 장성, 완성, 완성 자리로 대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7년노정이 다 있다구요. 7년노정이 남아 있어요, 아직. 그걸 알아야 돼요. 결혼 전 7년노정, 결혼 후 7년노정, 그다음에 가정을 가진 후 그 가정을 중심삼고 7년노정, 3차 7년의 21년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3차 7년의 21년노정까지는 국가기반 위에 내가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에 못 올라가면 안 돼요. 거기에 올라가야 돼요. 이제 그 식을 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 약혼식이 있고, 그다음에는? 해와복귀식, 그다음엔 아담복귀식, 그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심정 복귀, 혈통전환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식을 해야 돼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하늘 앞에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이 시대 이 민족 앞에, 현 세계의 인류 앞에 다시는 타락하지 않는 그런 가정이 되기를 원해요? 「예」 원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건 하늘 앞에서의 약속이예요? 「예」 그러면 이 시간에서부터 여러분들은 부부의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약혼이 성립된 것을 선생님은 허락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약혼식을 안 해도 됩니다. 모두몇 쌍? 「이백 다섯 쌍입니다」 기도 한번 하자구요. 이백 다섯 쌍이 틀림없지요? 「예」 기도하자구요.
사랑의 아버님! 오늘 1978년 11월 7일 이 시간에 여기 205쌍이 아버지 앞에 선남선녀로서 불리움을 받아, 참부모의 명령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약혼의 입장을 부여받았사오매, 아버지께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심정과 혈통 전환식을 중심삼고 해와복귀와 아담복귀를 하여 당신 앞에서 봉헌을 하고자 하오니, 거룩한 이 식장을 친히 주관하시어서 영광의 한때의 자랑으로, 이들의 한 시간의 자랑으로 천추만대에 길이길이 기억될 수 있는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숱한 아버님의 수고와 참부모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지했던 인간들이 광명한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명한 천국의 세계를 맞아 사랑이 어떻더라 하는 것을 알고, 이 인류의 가는 길이 어떻더라 하는 것과 하나님을 시봉하는 것이 어떻더라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자리에 통일교회의 요원으로서 아버지께서 성별하시사 택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 앞에 맹세하였사오니, 참다운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영원한 선의 가정을 이루어 만대에 당신 앞에 기쁨을 찬양하고 무엇 보다도 감사함에 있어서 선두에 설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무지한 것을 용납하여 주소서. 참부모님께서 용납하오니, 아버지, 용납하시옵소서.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는 자리에서 그래도 통일교회를 위하고, 선생님을 반대하고 있는 자리에서 선생님을 위하고, 부모님을 반대하는 자리에서 부모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반대하지 않고 받들겠다며 부족하나마 노력하였던 과거지사를 생각하시사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이제 전개되는 모든 식전 위에 아버지의 거룩하심과 사랑의 손길이 길이길이 같이하시어 영광 가운데에서 진행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이날의 축복식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서 완결될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면서, 알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 이제는 둘이 마주 서서 말이예요. 악수 한 번 하라 구요. 이것은 약흔식이다 이거예요. 악수하라구요. 둘이 마주 서서 서로 인사하면서 하나님 앞에, 부모님 앞에 인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약혼 악수라구요! 자, 이제 끝났어요.
이제부터는 무슨 식을 하느냐 하면, 심정복귀식이라할까, 이런 식을 할 거라구요. 해와를 전부 건네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서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조건이 걸린 것을, 실이 걸린 것을 끊어 줘야 된다구요. 끊어 버리는 식을 해서 한 단계 높여 줘야 된다구요. 그 식이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 될 수 있는 대로 뒤로 물러서라구요. 넓히라구요. 내가 그 사이로 죽 거닐 수 있게 사이를 넓혀요.
자, 이제 하나님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 여자와 하나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천사장하고 해와가 하나되었지요? 그 반대 예요. 하나님과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해와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리고 이제 자기의 아내와 살 때는 그 남편은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본래는 3년 동안 복종해야 합니다. 3년 동안. 여편네를 때리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 도둑놈 같은 것들을 구해 주는 구만. 죽죽 펴요. 죽- 펴라구요. 내가 가는데 될 수 있는 대로 닿지않게….
자, 남자들은 이렇게 엇바꾸어 서라구요. 엇바꾸어 서고 될 수 있으면 왼손을 이렇게 해요. 바른 손이 위로 가게 이렇게 해요. 선생님이 이렇게 가야 되니까. 여러분들의 앞을 지날 때 선생님이 뭘하느냐 하면, 자기 아내한테 축복해 주는 거예요. 손 위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아담의 이름으로써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핏줄이 하나되고 심정이 하나된 것같이 이들도 심정이 하나되고 핏줄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는 여자의 왼손은 이렇게 해요. 아래는 땅을 상징하고 위는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배꼽 위에 이렇게…. 그러면 선생님이 그 손에 손을 얹고 그런 축복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남편들은 거기에 반대하는 표정을 하면 안 돼요. 절대 순응하는 표정을 하고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식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핏줄과 하늘세계의 핏줄이 교환되는 거예요. 전환되는 거예요, 심정전환, 혈통전환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해와가 복귀된 다음에는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성주식이 뭐냐? 여기 성주에는 전부가 들어가 있다구요. 우주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되어야 되기 때문에 성주식을 통해 가지고 모든 안팎이 하나되는 거예요. 술, 술이 그런 거라구요. 먹으면 마음도 화하고 해서 마음이 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주식을 통해 가지고 하늘로부터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다 복귀식이라구요. 천사장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님을 통해서, 그다음에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자에 주면, 여자가 반을 먹고 여자는 남자에게 반을 주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완전히 이상적인 거예요. 거기에는 우주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여기 이 술을 만들 때는 나무에 맺히는 열매도 들어가고 덩굴, 무슨 풀,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간다구요. 모든 것을 사랑으로 말미암아다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래갈래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주라는 술이 있다구요. 거기엔 반드시 부모님의 모든…. 하늘이 제시하는 모든 조건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성주식입니다.
옛날의 성만찬이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술은 포도주와 마찬가지이고 떡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술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부인이 마심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부인이 마시면 해와는 복귀되었지만 천사는 복귀 안 되었거든요. 그렇지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 안 됐거든요? 여기 해와가 복귀되었으니 천사도 같이 복귀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전체를 하나로 만드는 내용의 술이예요.
그걸 둘이 먹음으로 말미암아, 둘이 먹고 이 식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와를 통해서 아담이 복귀되고, 아담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찾게 됩니다. 해와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없어요. 아담이 먼저 가져 가지고 해와를 주게 되어 있지, 해와가 먼저 갖게 돼 있지 않아요. 성주식은 그러한 식이예요. 그래서 남성으로서 주체 되는 자리를 복귀하는 거예요. 그 자리를 복귀해 주는 식이 성주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지요? 「예」
사랑하는 아버님! 여기 205쌍을 당신이 축복하시사 잃어 버린 해와를 복귀하는 심정 혈통적인 복귀의 축복을 하였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남아진 아담복귀의 식까지 축복의 인연을 베풀어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갖출 수 있게끔 하시옵고, 영원하신 사랑과 창조 당시에 모든 만물을 주관하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축복을 다시 부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5쌍의 해와를 아버지 앞에 복귀해 드리오매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오늘 11월 7일이 생일인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생일일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구만. 자 그러면 이 쌍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어요. 어디에서 해야 되겠나? 여기에서 해야 되겠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줄이니까 하나, 둘, 셋, 넷, 여기에 와요.
여기 둘을 바꾸라구요.
자, 이제부터는 해와를 통해서 아담을 복귀하는 식이예요. 알겠어요? 아담을 복귀하는 데에는 전체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역시 그러한 상징으로서 준비된 이 술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이 식이 완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이제 이 식을 하려면 천사장 입장에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야 합니다. 반대예요, 정반대예요. 여기서 주는 것은 이렇게 주는데, 받는 것은 또 반대로 받게 되거든요. 여기서는 이렇게 들어가서 아담이 복귀되고, 나에게 줘 가지고 아담을 복귀하는 거예요.
내가 천사장의 입장도 되고 아담의 입장도 돼 가지고 아담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 단계가 높아지지요? 그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천사장을 복귀하여 여기 와 가지고…. 하늘 앞에 천사장으로서 완성된 해와의 입장인 어머니를 통하여 아담에게 줌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래 가지고 반대로 해요. 내가 천사장 완성급, 아담 완성급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해와가 완성되게 하고 전부 다 해서 아담 완성 자리로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식이예요. 알겠지요?「예」
자, 이제 협회장한테서 어머니를 통하고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자가 받는 거예요. 여자가 받으면 절반만 마셔요. 인사하면서 절반은 받아 마시고, 그다음에 남편이 인사하면서 그 나머지를 받아 마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을 받는 거와 마찬 가지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식이예요. 아시겠지요?「예」그걸 들고 대표자들이 요와 같이…. 다했어요? 똑바로 서요. 바로 서라구요. 다른 사람들도 쭉 마시라구요.
여기서부터 아까 한 것과 같이 가만가만 일곱 발짝을 걸어서 여기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나오면 이제 기도만 해주면 식이 끝나는 거예요. 이것이 결혼식이예요. 아시겠지요?「예」자, 이제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 오늘 1978년 11월 7일 다섯시 18분을 기하여 여기 205쌍이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은 것을 온 천주 앞에 선포하는 결혼식를 거행하려 하옵니다. 아버지께서 이들을 선남선녀로서 이미 세우셨사오니, 참부모님이 요구하는 뜻을 받으시사 이들을 영원한 부부로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허락하시옵소서.
이 식전을 거치는 것을 계기로 하여 새로운 부부의 형성과 새로운 가정이 형성되었사옵니다. 이제 이 가정들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 부부가 완전히 하나됨과 동시에, 앞으로 자녀들과도 완전히 하나되어 아버지 나라 앞에 선한 자식을, 세계를 위하는 충신을 길러 봉헌할 것을 선서함과 동시에, 악한 세계의 모든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참다운 하늘의 가정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가정이 되기를 이미 선서했사오며 그리고 영원한 부부로 아버지께서 책정하셨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길이길이 당신의 사랑과 영광이 같이하옵고, 하늘과 이 온 땅 만우주가 굽어살피는 가운데서 모범적인 부부가 되어 참다운 선의 조상들이 될 수 있게끔, 영원한 행복의 터전이 이제부터 시작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서 이 식을 거행할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신 것에 대해 진실로 감사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자, 한 발짝씩 나아가자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됐어요. 기도하자구요, 축도.
천지를 창조하신 당신의 이상실현이 우리 인류 시조의 실수로 말미암아 가정을 파탄시키고 심정과 혈통을 하나님 앞에 배반되는 자리로 옮기게 된 그날부터 숱한 탕감의 대가를 치러, 과거, 현재, 미래의 세계까지 역사를 엮어 오신 당신의 슬픔을 잘 아옵니다.
인간의 수많은 탕감과 하나님의 수많은 심정적 탕감을 치른 오늘날의 이 기대 위에, 종교를 세우시고 오늘날 종교의 중심인 통일교회를 세워서 흐트러지고 타락되었던 모든 것을 꿰매고 다시 한 번 재창조하여 아버지 앞에 선한 아담 해와를 봉헌하였고, 이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약속하였사오며 혈통전환식을 거쳐 새로이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이 마당에 있어서 거룩한 성례식을 거행하고 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영원히 영원히 축복하시려던 그 축복을 이제 다시 부여하시어, 선한 조상의 가정이 되어 영원히 하늘나라에 하나의 핵을 이룸으로써 씨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결하여 국가적 사명을 위해 전진하는 새로운 무리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영원한 부부가 되고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 선한 자녀를 번식하여 당신이 바라는 선한 후손을 봉헌할 것을 이미 맹세하였사오매,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205쌍을 당신 앞에 봉헌하오매 아버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심을 감사하오며, 영원한 부부로서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만만사의 은사와 사랑이 온 영계와 온 천주와 온 천천만 성도들과 온 인류 앞에 미쳐지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오며, 허락하신 이 가정들 위에 무한한 축복과 무한한 행복이 길이길이 당신의 영광과 더불어 같이하게 하옵소서.
허락하신 205쌍을 참다운 부부로 맺어 성혼식을 거행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면서, 만만세의 은사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제 이 시간 205쌍의 부부가 된 것을 결정하고 성혼식이 끝난 것을 온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기 60세 미만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60세 못 된 사람은 저쪽으로 물러가요. 60세 못 된 사람은 저쪽으로 나가 있어요. 저 아주머니 몇 살인가? 「예순 하나입니다」 예순 하나! 젊어 보이누만.
여기서 아들딸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들딸 없는 사람. 여기 강원도 영감이 한 분 계신데, 영감하고 결혼시켜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노친네는 손들어 봐요. 없어요? 장권사는 몇 살인가?
한 줄 빼야 돼요. 한줄 더 빼라구요. 좀 넓게. 저기 저 뒤엔 뭐예요? 저 뒷 사람들은 뭐예요?
여러분이 혼자서 축복받는 것보다 둘이 땅 위에서 축복받는 것이 복이라구요. 요전번에 남자 혼자서 독신축복 받은 사람이 몇 명인가? 몇 사람 안 되지? 축복의 의의를 알아요? 축복의 의의를 다 알아요? 장권사는 축복의 의의를 잘 알지.
본래 축복이라는 것은 혼자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에덴동산에서의 축복이라는 것은 여자 앞에는 남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땅 위에 있을 때, 남자 여자…. 땅이 기반이기 때문에, 본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남자 여자가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금 비정상적이예요, 비정상적이라구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받게 되면, 장래에 영계에 가 가지고 여러분이 상대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는 거예요. 먼저 축복받은 사람이…. 본래는 부인들이 축복받는 거예요. 남자는 참 힘든 거라구요. 부인들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앞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수많은 영인들의 세계에서 남자를 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있는 어떤 영인, 장래의 영인하고 지금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는 이런 식을 다시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땅 위에서 허락받는 거예요.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허락받는 거예요.
영계의 수많은 영들 가운데는 지금까지 상대가 있는, 결혼한 영이 없다구요. 결혼이란 것은 참부모로부터 참된 자녀가 돼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저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은 땅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서 나지를 않았다구요. 사탄세계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났기 때문에, 어차피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혈통으로,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족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됩니다.
그와 같은 인연을, 땅 위에 있는 여러분들과 영계에 있는 미래의 신랑과 혹은 미래의 아내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조건을 걸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지금 축복받으면, 이다음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때 가서 영적으로 '이 사람하고 해라' 이럴 때, 땅 위에서 조건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상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구요.
본래 창조원리에는 그런 거 없다구요. 그렇지만 타락권 내에 처해 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분들은 지금까지 고생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걸고, 미래에 영계에 가서 할 조건을 세우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 한다는 원칙 밑에서 이 축복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거 귀먹어서 못 들은 사람 많을 거예요. 귀가 먹어서 못 듣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원래 결혼하려면 먼저 뭘해야 되느냐? 약혼식을 해야 됩니다, 약혼식. 약혼식을 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는데, 상대가 없기 때문에 영계의 그 누구를 추모하는 거예요, 영계의 그 누구. 알겠어요? 그런데 자기 남편 됐던 사람은 힘들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영인이 된 남편이 있더라도 그 남편은 남편이 아니예요. 이다음에 가서 다시 만날 수 없을 거예요. 뭐 대다수는 못 만날 거라구요. 그러려면 이제 영계의 그 누구와 약혼식을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약혼기 때, 약혼 단계에서 타락했거든요? 누가 타락했느냐 하면 해와가 먼저 타락했습니다.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아담을 끌고 들어갔다 이거예요. 반대로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돼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 복귀시대 에는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이예요.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완성된 해와 격이 있다면, 완전한 해와가 있게 될 때는 완전한 아담이 생겨난다는 것이 원칙이예요, 천지창조의 원칙.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가 자동적으로 생겨나고,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게 될 때는 플러스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완전한 마이너스, 여자로 이 땅 위에 태어나면 그 어디엔가에, 영계나 이 땅 위에 남자가 태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런 원칙에서 선생님이 아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타락한 해와를 건져 주는 이런 식을 하는데, 맨 처음에 약혼식을 하고 그다음에 해와복귀식을 합니다. 그다음엔 복귀된 해와를 통해서 아담, 즉 자기의 상대를 복귀해 주는 놀음을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야 선한, 타락 권을 넘어선 아담 해와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탄이 참소하지 않는, 세계적 기반 위에서 본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축복을 해줄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약혼식을, 이제 영계에 있는 미래의 남편과 약혼식을 하는 거예요.알겠어요? 「예」 미래의 남편을 위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해와를 복귀해 주니 비로소 하늘편에 서 가지고 미래의 남편을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해와의 말을 듣고 따라간 아담이 타락했지만, 이제 복귀시대는 완성한 해와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영인을 찾아 가지고 그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복귀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다 가능하게 된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영육이 갈라져 가지고 상대의 이념을 지니고 오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불가능하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말인지? 「예」
그렇게 영계의 상대하고 약혼식을 하고, 그다음에는 해와복귀식을 하고, 그다음엔 성주를 통해서 영적인 사랑을 복귀해 주는 식을 합니다. 그걸 하고 가야 여러분들이 저나라에서 선택권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는 기다리는 영인들이 많습니다. 수많은 영인들이 자기를 상대로 선택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특권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특권이 있다고 해서 여러분이 먼저 가서 '우리끼리 살자' 하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갈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영계에 가서 '해라' 하면 해야지, 선생님이 승락을 해야 되는 것이지, 여러분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붙들고 한참 설명해 줘요.
자, 그러면 한꺼번에 다 하자구요, 한꺼번에. 일어서라구요.
거기 한쌍이지? 그러면 몇 쌍 되나? 백 한 쌍이 되누만. 백 명이 모였으니 뭐 백 한쌍이지. 자, 기도하자구요. 지금 몇 시예요? 「6시 8분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78년 11월 7일 5시 53분을 기하여 여기 101쌍을 중심삼은 약혼식을 거행하오니, 거룩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허락하시옵소서.
이 땅 위에 있는 딸들과 영계에 있는 아들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허락하시옵소서. 딸을 위주로 하고 아들을 위주로 하고 책정하는 데 있어서 미래에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제시할 결정권을 하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부여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온 영계의 영인들이 소원하는, 그런 추앙의 대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남아질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와 더불어 지상의 어떠한 때를 지나 영계에 가서 묶어질 수 있는 하나의 인연을 여기서 결정하오니, 아버지, 부여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하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에서는 실체를 갖고, 영계에서는 미래에 하나의 조건적인 영적인 실체로서 이제 축복의 길을 열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시옵소서. 이 101쌍의 약혼을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바라오며, 이제 결혼식을 허락 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께서 받아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기 두 분은 약혼식을 하고, 여러분은 영계의 그 누구와 약혼식을 했어요. 알겠지요? 아멘 해요, 아멘 !「아멘」
그다음엔 뭐냐 하면, 선생님은 완성한 아담…. 타락할 때, 남자 천사 장과 해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갔지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은 안 나왔어요. 그래서 타락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혈통이 시작돼 가지고 타락한 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한이고 인류의 한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성한 아담을 이 땅 위에 보내 가지고, 메시아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타락한 해와를 복귀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반대.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저기는 해와가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아담하고 하나되어 떨어져 내려갔지요? 그것을 반대로 복귀하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아담을 끌어내려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로 복귀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복귀된 해와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뭘 해야 되느냐? 남자는 혼자 구원 못 받는다구요. 여자를 통해야 됩니다. 여자가 나와야 됩니다. 완성된 해와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남자를 복귀해야 됩니다.
남자를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거기에는 성주식이 있습니다. 그 성주는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구요. 남자 여자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잃어버리고, 땅도 잃어버리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체의 내용을 다 합해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상징이 성주입니다. 성주를 먹으면, 술을 먹으면 취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해와를 통해 가지고 아담이 복귀되는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에게는 아직 아담이 없다구요. 아담이 없기 때문에 먹을 때는 아담 것까지 전부 다 먹어 주는 것입니다. 아담 것까지 내가 대신 먹어 가지고, 이다음에 영계 가서 준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또, 그 남자는 사실 누가 대신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해와의 역을 누가 해줘야 하는데 해줄 사람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저 협회장 부인이라도 서서 대신 해줘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저기 가서는 진짜 자기가 해와를 복귀한다는 조건으로 마시는 거예요. 여기는 이제 상대가 되기 때문에 정식으로 하는 식이예요. 여기서는 복귀식이예요 협회장은 천사장 입장이고 어머니는 해와 입장이고 선생님은 아담 입장인데, 이렇게 받아 가지고 그다음에 해와를 복귀해 줘 가지고 아담 입장에서 저 천사장을 한 단계 올려 주는 거예요. 이렇게 성주식을 통해 가지고…. 아시겠지요?
그러면, 여자들은 옆으로 서요. 이쪽으로, 남쪽 방향으로. 남쪽을 보고 손을 이렇게 해요. 왼손을 이렇게 놓고, 배꼽 아래에 이렇게 놓고, 오른손은 위로 가게 해요. 오른손 저 장갑은 빼구요. 손바닥이 보이게 해요, 손바닥이.
이제 뭘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여러분의 손을 중심삼고 축도해 주는 거예요. 손을 짚고 축도할 텐데, 무슨 축도를 하느냐? '하나님과 완성한 아담과 하나되게 하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하나되는 식이예요. 그래서 해와를 복귀해 주는 거예요. 그런 식입니다.
나의 손이 이렇게 여러분들의 손에 닿으면 마음으로 '한몸이 된다' 하면서 기도하고, 미래에 영계의 남편이 여러분 앞에 찬동하는, 천사장이 굴복하는 이런 입장에 선다고 생각해야 돼요.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여기 101쌍이 완성한 아담을 통하여 해와의 복귀식을 완결하고 심정전환과 혈통전환의 식을 거행 하였사오니, 아버지께서 이 딸들을 중심삼고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허락하실 것을 바라옵나이다.
그리하여 저나라에 가 가지고 미래의 상대를 허락받을 것을 이미 약속을 두고 허락하오니, 아버지께서 받아 주시옵소서. 영원히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땅 위에서 지금까지 노력한 모든 것이 천상세계까지 인연을 확대하여 기쁨과 소망의 가정의 형태를 이루어 주실 것을 부탁하옵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여자는 왼쪽으로 서요. 이제 협회장을 통해서, 그다음엔 어머니를 통해서, 그다음엔 아버님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부인을 통해 가지고 성주를 바른 손으로 받아요. 인사하고 받아요. 받아서 절반은 마시고 절반은 남편을 주는 거예요. 이제 한몸이 되는 거예요.
자, 이 식을 전체가 할 테니까 그렇게 알고…. 혼자인 할머니는 말이예요, 잔을 절반 먹고 떼었다가, 절반은 '미래의 남편 것을 내가 먹어 줍니다'이래 가지고 먹으라구요. 그건 뭐냐?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내가 남편을 택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사랑하는 아버님, 101쌍이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이런 입장에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이제 맺었사오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담을 복귀하는 식을 거행했사오니, 이제 영원한 부부로서 새로운 가정의 인연을 영계와 육계를 상관지어 맺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허락하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영원히 영원히 새로운 이상적 가정이 편성되어 당신의 나라에서나 땅에 있는 동안 아버지의 뜻 앞에 효자 효녀의 도리를 다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하여, 저나라에 가서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는 가운데서 부여 받을 수 있는 이상적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만만사의 은사와 모든 것이 뜻 가운데서 형통하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 위에서 이제 여기 당신의 자녀들이 참다운 부부가 될 것을 부여하오니 허락하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이제, 일어서세요. 그다음엔 뒤로 돌아요. 작은 발짝으로 일곱발짝을 나가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됐어요. 돌아서요. 요만큼 나와요, 할아버지 팔 끼고. 한 쌍이니까. 이제 선생님이 축도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영계에 있는 미래의 남편과 축복을 받는 다고 생각하시라구요. 지금은 한 쌍이지만, 부부가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다는 것을 알고 기도하자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78년 11월 7일, 이 시간을 기하여 여기 101쌍이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맺는 거룩한 성혼식을 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온 하늘과 땅이 굽어보고 당신과 온 인류가 굽어보는 동시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화동할 수 있는 기쁨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영원한 부부가 하늘과 땅을 중심해서 연결된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허락하오며, 이 땅 위의 한 쌍이 참부부가 된 것을 허락하였사오니,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자녀와 당신의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어 바라보는 가운데서 영원한 부부가 된 것을 허락하오매, 받아 주신 것을 감사 하옵니다.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 101쌍이 하늘과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서 부부를 중심삼고 결혼하게 된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우리는 '하나님의 뜻' 하면 그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창조목적을 실현하는 것이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의 완성은 딴 세계에서 가 아니고 우리 인간에게서 결착되는데, 인간에게 있어서 남자 여자를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데서 된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 완성이요, 창조목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그래, 사위기대의 완성이 뭐냐? 사랑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이상세계,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세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 완성, 즉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완성하는 것인데, 그것이 어떻게 된 것인가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 이거예요. 자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이것을 다시 찾는 놀음, 회복하는 섭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잃어버렸기 때문에 잃어버린 그 반대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다시 찾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의 세계, 천사세계를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인간세계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이상하신 이상세계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즉 이 지상에 천국이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천사세계의 복귀와 인간세계의 회복을 해야 한다는 명제가 걸려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을 타락한 세계에서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아닌 창조이상 완성된, 사랑이상이 완성된 가운데에서 사시는 하나님으로 옮겨 드려야 합니다.
자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하는 데는 천사와 사람이 합해 가지고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라 사탄의 아들딸이 된 것입니다. 그 사탄은 하늘을 배반하고 천지의 모든 이상을 파탄시킨 중심 존재인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지상에서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늘을 반대 하는 사탄, 하늘을 반대하는 천사장의 입장에 선 무리가 아닌, 하늘을 지지하는 천사장과 같은 무리를 이 지상에 우리가 찾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타락한 사탄과 천사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운동을 하나님은 싸우면서 지금까지 해온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는 천사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사람이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데 사람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러니 그 책임을 해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인간이 본래는, 본래 원리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다 이거예요. 우리 타락한 인간은 사탄으로부터 왔다 이거예요. 사탄이 출발점이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날 섭리의 뜻을 대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곳으로 옮겨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하늘로부터 온 사람, 하늘로부터 온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로부터 난 사람과 사탄으로부터 난 사람의 대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날 것인데 타락된 사랑을 한 결과로 아담 해와에게서 난 첫째 아들은 사탄편이 되고, 둘째 아들은 하늘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둘째번에 난 사람이 아벨인데, 이 아벨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늘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늘편의 사람은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까지 아벨이 나와 가지고 사탄과 접해 있는 것을 끊어버리고 가인을 복귀하는 운동을 해나왔다는 겁니다. 찾아 가지고야 하늘나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 이러한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섭리역사는 횡적으로 민족의 역사 배경이 다른 가운데 오랜 기간을 통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복귀하는 데는 반드시 3대 조건이 필요합니다. 제물이 필요하고, 아벨적인 존재가 필요하고 조건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복귀역사는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종의 시대로부터 양자의 시대, 아들의 시대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떨어진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에덴에 있어서의 본연의 기준을 다시 찾기 위한 원칙적인 노정을 신앙생활을 통하여 개척해 가야만 됩니다. 자, 그러면 가인은 누구라구요? 사탄의 아들입니다. 하늘을 반대하는 사탄편의 아들인데, 그것이 변해 가지고 하늘편의 천사장의 자리로 복귀 하여 하늘을 위해서 절대 복종하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하나되었더라면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요. 사탄편에 머무는 천사가 있고, 하늘편에 옮겨지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예요? 「하늘편에 옮겨지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으면 이는 천사세계의 끈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여기에 와서 앉아 있지만 여기에까지 이 줄을 달고 있어요! (웃음) 속으로 '나는 절대 복종 못 한다! 복종이 뭐냐?' 이러고 있어요. 이런 사람은 복종을 하지만 피곤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어떤 편이예요? 「가인 편요」 가인이 뭐예요? 가인은 사탄의 아들이예요. 그렇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걸 잘 알아요. 모른다는 말 못 해요. 천국을 가느냐 지옥을 가느냐가 여기서 확실히 결정되는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웃음)
아벨이라는 사람이 하나님 같고 선생님 같고 아버지 같으면 모르지만, 그 아벨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이게 문제예요. 누구한테 굴복해야 되느냐? 누구한테 절대 굴복해야 되느냐? 아벨한테예요. 아벨. 그 아벨이 누구냐 하면, 자기 동생이예요, 동생. 자 그러면 동생을 왕과 같이, 선생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그 이상 생명을 걸고서라도 그에게 복종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렵겠어요? 「매우 매우」 매우 매우. 자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무슨 말을 했느냐면 '어린 애기를 하나님같이 모셔라!' 한 거예요. 어린 애기를 위하지 못하고 어린 애기와 하나 못 되는 사람은 천국 가지 못 한다는 말도 했다는 겁니다. 그러한 길을 참다운 종교는 어차피 가야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 에게 무조건 복종할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복종하라 이거예요. 이해돼요? 「예」 그러니까 이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연장에 연장을 거듭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벌써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되기 전에 세상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돼 있었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사탄세계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이 세계를 구원하는 데는 원칙의 길을 따라서 구원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세계와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기준을 만들고 가정적인 기준을….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기에는, 하나님께는 개인도 없다 이거예요. 아벨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개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에는 주권 국가들이 있습니다. 나라가 있다구요, 나라가. 그래서 하나님이 섭리 가운데에서 아벨을 세우기 위해 개인을 찾으려고 하면 사탄세계는 벌써 그것을 알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의 길을 가는 사람은 순교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이런 입장에서 섭리를 추진하는 하나님께서 볼 때, '싸워서 이겨라'할 수 있어요? 싸워서 이길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은 작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가 무너져 나가고, 여기서 탈락되어 나갈 수 있는 작전…. 무엇으로? 사탄세계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시기와 싸움과 분노가 있는데 사랑과 희생으로 이것을 무너뜨리기 위한 작전, 흡수작전을 하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힘을 가졌기 때문에 교만하고 능력이 있고 권세를 부리는 사람들 앞에 종으로 가게 하는 거예요. 종의 세계에서부터 찾아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높은 자리보다도 종들을, '저 녀석 자기만 생각하고…. 저게 무슨 사람이냐' 하며 불평하고 지도받는 맨 하류계급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종의 계급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인간 쓰레기들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권세 앞에 억눌리고, 사탄세계에서 사랑에 굶주리고, 사탄세계의 생활에 지치고 '아이고, 나 죽겠다. 하늘이여!' 하는 이런 사람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라구요? (판서한 것을 가리시키며) 요거 무슨 존재라구요? 「아벨」이 아벨은 여기서 나오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여기 사탄세계를 대해 하나님도 떼어 주고 부모도 떼어 주고 형제도 떼어 주고 전부를 다 버리고 '너를 찾아간다!' 하는 겁니다. 타이틀이 그거예요. 하나님도 여기까지 내려오시는 거예요. 너를 구하기 위해 왔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 여기서는 '아, 그러냐! 나를 구해 주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전체를 희생해 가면서 나를 구해 주기 위해서 왔다고?'하는 거예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주면 점점 하나되는 거예요. 이 세상은 나쁜 세상이고 저 세상은 좋은 세상이다 하면서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저 세상의 가정은 어떻고 사회는 어떻고 국가는 어떻고 세계는 어떻고 천국은 이렇다' 하면서 사랑해 주는 거예요. (박수)
그래서 이 역사시대, 사탄세계의 역사 가운데서는 하늘의 종교의 섭리가 갈려 나가는 겁니다. 이 세계가 넓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에 종교를 세워서 이 운동을 하면서 끝날을 맞을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되면 이 종교들이 서로서로 연합하는 운동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하나되는 데는 어떠한 원칙으로 하나되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어때요?「알고 있어요」그게 다르다구요, 그게. 그래서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라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감리교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장로교? 기독교? 불교? 모슬렘? 그다음엔 유교? 단지 통일교회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눈으로 가만 바라볼 때 누구를 바라보겠어요? 기성교회를 바라보겠어요, 불교를 바라보겠어요, 이슬람교를 바라보겠어요, 통일교회를 바라보겠어요? 「통일교회요」 통일교회의 교인들이니 '통일교회요' 하지 뭐 딴 데서는 '흥' 이런다구요. 만약에 아벨이 때려 죽인다 해도 항의하지 않을래요? 아벨이 나타나 가지고 때려 죽인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아니요」엉덩이를 놓고 찾아갈래요, 도망갈래요? 「찾아가겠습니다」 왜 어째서? 왜냐하면 이렇게 내밀 때 '딱' 하고 한 번만 때리면 사탄권 내에서 내가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아벨을 치게 될 때 고마운 것은 이거라고요. 그걸 싫어하는 것은 도망간다구요. 사탄은 도망하고 하늘은 갈라져 남아진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도망갈 거예요? 「아니요」 하루쯤이야 참지요. 하루쯤이야 얼마든지 참지. 여러분들, 일생동안 참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성경에 끝가지 참는 자가,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고 했어요.
자 이런 역사를 해 가지고 이것이 개인 시대로부터…. 인류의 역사는 모든 종교권을 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지만 이런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각기 클럽을 이루고 있어요. 하나 안 돼 있다구요. 이런 섭리를, 개인을 중심삼고 섭리할 때, 여기 개인을 중심삼고 섭리를 이런 방향으로 했고, 또 여기 개인을 중심삼고 이런 방향으로 했고, 별의별 방향으로 전부 다…. 이런 놀음을 해온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방향이 달랐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구요.
자 이런 종교 가운데에는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아들의 종교가 있고, 아버지의 종교가 있는 거예요. 가는 목적도 다 같고 내용도 비슷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종교 가운데에서 종의 종교가 아무리 잘했댔자 양자의 종교를 포섭할 수 없고, 양자의 종교가 아무리 잘했댔자 아들의 종교를 포섭할 수 없고, 아들의 종교가 아무리 잘했댔자 부모의 종교를 포섭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종교가 나와야 되느냐? 부모의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부모의 종교가 한꺼번에 나올 수는 없다구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서야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뭘하느냐 하면, 이런 역사를 쭉하는 거예요. 종의 역사시대에서 양자의 역사시대를 연결하고, 양자의 역사시대에서 아들의 역사시대를 연결하고, 아들의 역사시대에서 아버지의 역사시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참된 종에서 양자까지 연결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뭐냐 하면, 양자에서 아들에 연결하는 거예요. 재림의 날을 고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여기 아들의 시대는 아버지의 시대로 연결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해서 역사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것을 누가 연결하느냐? 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연결한다는 거예요. 그 부모는 어떤 부모냐? 타락 전의 부모,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과 하나된 입장에 선 부모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시대에 부모를 만날 수 있다면, 종에서부터 양자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양자에서부터 아들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아들에서 부모로 복귀하기가 얼마나 힘들 것인데, 이런 고비들을 안 거치고 대번에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섭리의 완성의 정착점은 어디에서 벌어지느냐? 참부모와 하나님과 천사세계에 이루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완성되고 참부모와 천사세계가 완성되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전세계 사람들이 이 통일교회 뜻을 알게 된다면 전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천사세계와 같은 입장에서 순응해 가지고 참부모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되어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상도 하나가 되지만 영계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 세계는 지금까지, 종교의 흐름에 따라 무수하게 갈라졌지만 그것이 전부 다 하나로 되는 거예요. 주류 종교하고 방계 종교가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 안 돼 있다는 겁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엔 하나의 중심 종족과 수많은 인류의 종족이 전부 다 이렇게 갈라져 있어요. 중심 종족하고 방계 종족들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종족하고 주류 종교하고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세계가 하나되고 영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말은 간단하다구요, 말. 그렇게 섭리는 진전된다는 것입니다.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한 역사를 연결시키지 못해서 전부 다 산산조각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 종교가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에 들어가야 합니다. 아벨로서 들어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의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 앞에 통일교회는 무슨 자격을 주느냐? 여러분에게 아들의 자격을 준다구요. 종의 자격이 아니고, 양자의 자격이 아니고, 아들의 자격을 인정해서 들여보내는 것입니다. 어째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런 것을 볼 때에, 섭리사적인 견지에서 우리가 얼마나 비약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약하고 있는가를.
여러분들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설명할 방법이 이 세상의 어떠한 무엇을 동원하더라도 있겠느냐 말이예요. 없다구요. 여러분의 세상 부모도 말이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설명할 방법이 없지요? 「예」 마찬가지로 참부모에 대해서는 그 이상이 돼야 돼요. 그렇게 가는 날에는 하늘이 협조한다구요. 하늘이 같이한다구요. 이걸 치려고 했다가는 치려고 한 녀석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 프레이저 의원 아니라 아무리 국회를 움직이는 사람이더라도…. 여러분, 미국 젊은 사람들은 믿지 않았지요, 그런 일이 있다고는? 꿈에도 믿지 않았지요? 「믿었습니다」 믿었어? 어디 믿은 사람 손들어 봐요. 뭘 믿었어? 이 녀석아. 선생님은 그런 걸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 분들도 이제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내가 죽어도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죽는다, 이것을 부정해서 죽일 사람이 없다' 이런다면 그 사람이 가는 데에는 백전백승일 것입니다. (박수)
그런 역사를 여기 가서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참다운 아들이라면 양자와 같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성경으로 말하면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리가 아들의 자리에 가게 되면 세상은 양자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양자는 천사세계에 해당하거든요. 이건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일이 없어요. 반대하고 싶어도 반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아들은 아들인데 그 아들이 어느 단계의 아들이냐? 개인적 권내의 아들이냐, 가정적 권내의 아들이냐, 종족적 권내의 아들이냐, 민족적 권내의 아들이냐, 국가적 권내의 아들이냐, 세계적 권내의 아들이냐? 이게 다르다는 겁니다. 계열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자 여기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에 들어와 있으니 내가 아들이 되면 여기에는 양자권이 얼마든지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이 남아 있는 것을 알겠지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남아 있으니 그런 단계가 남아 있는 것을 알겠지요? 그래서 전세계의 통일교회의 교인들이 이러한 자리에 가야 되겠으니 부모가 혼자 대표적으로 이걸 하는 것입니다.
묶어 준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부모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미국으로, 또 구라파로 돌아다니면서 이 길을 닦은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서 일대에 있어서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세계 승리, 하늘땅의 승리권을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그거 왜? 무엇을 하려고? 앞으로 따라올 자녀들이 이런 수난길에서 전부 다 고통받겠으니 이 길을 생명을 걸고 개척해 주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고통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을 '내 대신 부모님이 개인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가정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종족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고,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싸워 이겨 주었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지라는 겁니다. 그러면 아들딸이 되었기 때문에 부모님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것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늘의 뜻을 위해서 부모님께서 얼마나 수고를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온 몸에 상처를 입고 핏자국이 있다는 것. 그것만은 알아야 됩니다. 나를 위해서 이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 그래서, 내가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나도 그와 같은 체험을 해서, 나머지 세계 사람들을 부모님이 구원하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다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참부모가 이 땅에 나와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하나님은 메시아 한 사람을 보냈지만 참부모는 수천 수만의 메시아를 세상에 보낼 것입니다. (박수)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메시아 씨 하나 심어 가지고 메시아를 거둔 다음에는 그 메시아 씨를 뿌려야 될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여기까지 알았다구요. 요거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들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란 말 들었지요? 「예」 홈 처치 운동을 왜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된다면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벨은 언제나 집을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떠나야 된다구요. 어떠한 종교든지…. 그러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구요. 그 찾아 돌아가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형이예요, 형. 타락한 세계에서는 내가 이렇게 둘째가 됐지만, 이게 형님이 되었지만 복귀시대에는 내가 형님이 되는 거라구요. 그게 바꿔지는 거예요. 어떻게 바꿔지느냐? 타락한 세계에서 장자가 바뀌어 차자가 되고, 차자가 바뀌어 장자가 되어 완전히 하나되어 돌아가야 됩니다. 장자를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양자와 같이 부모님 앞에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라고 하게 되면 부모님이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자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가…. 장자도 하나님이 낳았고 차자도 하나님이 낳았는데 타락함으로써 까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차자의 자리에서 상속을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는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는. 차자에게 하나님은 상속해 줄 수 없다구요. 이 세계와 우주의 상속을 차자에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장자의 자리로 돌아와야만 할 수 있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래의 원리원칙이 그렇다구요. 장자에게 상속을 하게 되어 있지, 차자에게 상속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래서 요것이 아들이 되고, 이것은 양자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을 사랑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양자는 아들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양자도 아들 대신 계대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독생자라고 했다구요, 독생자. 독생자라고 말했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장자라는 말이라구요.
이 둘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완전히 파탄시켰기 때문에 이 둘이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부모를 대할 수 있는 자유로운 경지에 나간다 하는 그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원리에서 말하는 대로 아벨을 통해서,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을 복귀시켜 하나되는 데서 부모는, 아담 해와는 복귀될 수 있고 그런 자리에 서야 하나님을 모셔 드릴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오늘날 공산세계가 가인의 입장이고 민주세계가 아벨의 입장입니다. 세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 아벨세계와 가인세계가 하나되어 하나님께 돌아가게 되면 세계에 이상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벨이 공산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반공작전을 해야 하는데 꺼꾸로 되었어요. 공산세계가 아벨세계의 파탄 요소라구요. 민주세계도 사탄세계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그거 미국이 책임을 느껴야 돼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것을…. 우리를 통해서 전부 다 자세를 바로잡고, 공산당보다도 더 강한 미국 국민이 되고, 공산당보다도 강한 민주세계가 되어야 돼요. 공산 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민주세계가 되어야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지상에 천국이 건설되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공산당보다 나아야 됩니다. 죽음을 각오하는 데에도 공산당보다 나아야 되고, 희생하는 데에도 그렇고, 정성을 드리는 데에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공산 당보다 나아야 됩니다.
자, 지금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그래요? 프리 섹스(free sex)로 다 누더기가 되고 마약으로 전부 정신병자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살려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편안히 잘 수 없고, 쉴 수가 없다구요. 내가 직접 나가서 해야 되겠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누구라는 것을 미국 국민들이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자, 나는 여러분들을 붙들어 가지고 공산당 이상 시켜먹을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래? 「예」 진짜 그래?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소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우리의 두 어깨에 세계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세계가. 자, 이 세계를 소화시켜 가지고 가인을…. 그것이 앞서겠다고 야단하지만 동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가인인 그 공산당을 내 뒤에 따라올 수 있게 만들게 될 때 하나님을 이 땅위의 군주로 모실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이 이 땅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은 원리적 관에서 볼 때 불가피한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민주 세계와 공산세계로 왜 갈랐느냐? 우리로 하여금 하나로 만들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미국도 민주당, 공화당의 두 당, 여당 야당의 두 패로 되어 있지요? 가인 아벨, 이게 이제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기독교가 책임 못 했어요. 기독교가 책임을 다해 가지고 바꿔지지 않는 미국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미국을 끌고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기독교의 책임이예요. 앞장을 서야 된다구요. 그리하여 미국 국민을 끌고 하나님편으로 갈 때에 미국이 하늘이 간섭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인데 그것이 안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그렇게 됐지요? 몸과 마음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몸과 마음이 둘로 갈라졌어요. 세상 사람의 몸뚱이가 그런 거예요. 몸뚱이가 가인이예요. 몸은 가인의 입장이고 마음은 아벨의 입장이예요. 알겠어요? 「예」 몸이 좋아서 마음을 따라오게 된다면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반대됐던 것이, 반대되어 이렇게 되었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돌아서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셔야, 지상에 부모를 모셔야 가정이 지상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며느리하고 아들을 놓고 본다면 부모 앞에 누가 아벨이예요? 「아들요」 아니지 며느리이지? 「아니예요」(웃음) 누구예요? 「아들요」 여자들, 복종할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는 만큼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좋아해요? 「예」 음! (웃음) 그러면 세상이 다 바로잡힌다는 거예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구요. 천리의 법도인 것입니다. 가정문제 사회문제…. 회사에 가게 되면 사장이 있고 사원이 있는데 누가 아벨이예요? 사장이지 사장. 그러면 그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데모나 하고 그래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 통일교회도 데모 좀 해보지요. 레버런 문 대해서 데모해 보지. 으이싸 으이싸 레버런 문 반대!(웃음) 「노!」 왜? 어째서? 왜? '노'예요? 「선생님이 아벨이기 때문에요」 천리원칙을 알아야 돼요, 이 원칙을.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부모가 아벨이고 나라에서는 대통령이 아벨이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아벨이고 모든 천지에서는 하나님이 아벨인 것입니다. 왜? 희생적인 사랑….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법도를 따라가야 효자가 될 수 있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성인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특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같이 가면 부모예요, 부모.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동양의 풍습에서는 무엇을 주더라도 윗 사람한테는 두 손으로 이렇게 주거든요. 이렇게(한 손으로) 안 주는 겁니다. 그리고 눈도 둘이….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동양식으로 절을 하는 데는 발을 딱 이렇게 하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참 천리원칙에 맞다고 생각해요. 마음과 몸이 모두….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여러분들은 남자 여자 둘이 가는 게 좋아요. 혼자 가는 게 좋아요? 「둘이 가는 게 좋아요」 남자는 키가 크기 때문에 언제든지 여자보다 앞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 여자들은 남자보다 더 빨리 가더라구요,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심 웃음) 이치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이걸 알게 되면 '레버런 문, 으싸으싸 잘 싸워라?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젊은이들이. 여자에 대해서 데모하는 남자들 말이예요. 그걸 나는 여기서 처음 봤다구요. (환호. 박수)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나사도 볼트와 너트가 맞아야 된다구요. (웃음) 볼트가 너트에 들어 가지. 너트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볼 때 이렇게 됐지 여자가…. 이게 남자 아니예요. 남자? 여자들, 불평 있어요? 「없습니다」 어유, 아름답다. 아름답다구요. (웃음)
사회 질서 원칙이 전부 다 이 원칙이예요.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아벨이고…. 그 아벨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그 둘이 합하면 그 나라에 하나님의 이상이 온다구요. 행복이 온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으면 하나돼 가지고 중심이 생겨난다구요. 그 중심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미국 사회에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통일교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전세계에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론적으로 종교역사가 어떻게 되고 현실 사회가 어떻게 되고 하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자, 이제 시간도 많이 갔다구요. 이젠 대개 알았지요? 그래 섭리의 완성은 혼자 해서 될 수 있어요? 「아니요」 그래, 독신생활을 하는 것이 파탄주의예요, 파괴주의예요? 「둘 다입니다」 요즈음 호모 섹스니 뭐니 해가지고 말이예요,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는데 그것이 이 천리원칙으로 볼 때 용서할 법이예요. 파탄적이요 파괴적인 행동이예요? 「파괴적 행동입니다」 그렇게 볼 때, 프레이저는 어떤 사람이예요? 「사탄의 사람입니다」 이거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 젊은 남녀가 마음대로 데이트 할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부모를. 아담 해와도 부모이신 하나님하고 셋이 합해서 결혼을 하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혼자가 아니예요, 혼자가. 역사 이래 종교 지도자로서 레버런 문 부부가 여러분들의 결혼을 주관하는 것도 그런 의미에서라구요.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이걸 깨뜨릴 수 없다구요. 그건 생명을 끊는 것보다 더 심각해요. 그걸 깨뜨리면 아까 말한 창조이상이 파탄되는 거예요. 거기는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곳이거든요.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번에 약혼한 사람들 가운데에는 '아이구, 나 좋은 색시와 해주지, 이게 뭐냐?' 이러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아니요」 '나는 이렇게 해주소, 이렇게 해주소' 그거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왜? 에덴동산에는 아담 해와 둘밖에 없었다구요. 딴 것은 없었다구요. 제삼자를 원하는 것은 벌써 틀린 것이예요.
결혼을 해서 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결혼을 한다는 걸 알아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것이예요. 여러분의 것이예요? 「하나님의 것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여자에게 맞춰 주는 것은 남자인 것만은 틀림없고, 남자에게 맞춰 주는 것은 여자임에는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사랑하면 맞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환호. 박수)
자, 홈 처치는 왜 만든다구? 아까 말하던 홈 처치로 돌아가자구요. 왜 홈 처치를 만든다구? 차자의 자리에서 장자의 기업을 찾아 환고향하기 위해서, 장자의 기업을 상속받아 환고향하기 위해서 홈 처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기반이냐?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찾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이뤄 드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예수님이 아들 못 됐던 것을 넘어서 가지고 아들 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세워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1976년의 워싱턴 대회 이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금번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1978년 11월 2일을 중심삼고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주류적 종교와 방계적 종교가 하나되는 식(통일 해원식)을 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족하고 이게 하나되는 식을 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능해졌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어디나 갈 수 있다구요, 어디나. 즉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같은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지상 재림을 해 가지고 그러한 일을 시키는 입장에서 담벽을 깨뜨리는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재림하느냐? 아까 말했듯이 여러분들이 아들이라면 이것은 양자가 돼 있다는 거예요. 양자는 천사장이예요, 천사장. 양자는 순종하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이 자동적으로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지상에 이미 영계의 수많은 영인들이 마음대로 재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전면적으로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예」
영계에서는 국경을 인정하지 않아요. 국경을 초월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이런 뜻을 주도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해야 돼요. 우리는 국경을 초월해야 돼요. 우리는 종족을 초월해 있습니다. 섭리로 볼 때에 아담의 세 아들 중 백인은 세째 아들이고, 흑인은 둘째 아들이고, 황인은 첫째 아들이예요. 그거 알겠어요? 그 셋이 하나되어야 해요.
이렇기 때문에, 이런 섭리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새로운 전체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제물을 마련할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홈 처치라는 것입니다, 홈 처치. 그것은 영계와 육계를 합한 지구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된 거기에서 빼내는 거예요. 홈 처치 인식을…. (그림을 그리심) 요걸 끝내는 거지요. (박수) 그러니까 여기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된 기준이 돼 있고, 통일교회를 중심해서 그 주류 종교와 방계 종교가 하나되고, 주류 종족과 방계 종족이 다 합해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문씨 종족을 센터로 해 가지고 수많은 종족을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중심 종족과 중심 종교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요건 내적인 것으로 플러스가 되고, 요건 외적인 것으로 마이너스가 되어 전세계적인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서 동양 사람이 서양으로 갈 수 있고 서양 사람이 동양으로갈 수 있으며, 동양 영(靈)이 서양에 갈 수 있고 서양 영(靈)이 동양에 갈수 있으며, 회회교의 영이 기독교로 갈 수 있고 기독교의 영이 회회교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다 각자였어요. 그래, EEC(European Economic Com- munity ;유럽 경제 공동체)같은 운동이 벌어지지요? 구라파 사람들은 전부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지요?
앞으로 이것을 막는 사람은 망합니다. 이것을 막는 날에는 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이거 자꾸 막지요? 미국도 막지요? 공산당도 막지요? 우리는 어때요.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백인들만 오는 교회이니 흑인들은 오지 말라고 그래요? 「아니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이니 아시아 사람 아닌 백인이나 흑인은 다 가라고 해요? 「아니요」 우리는 색이 없다구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자, 만약에 이것을 막아 놓으면, 영계에 가서 흑인 블록. 백인 블록, 아시아인 블록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나겠지요? 서로 싸우면 아시아 사람들은 다 죽고 백인들이 이길 것 같아요? 영계에는 아시아 사람이 많겠어요. 백인이 많겠어요. 흑인이 많겠어요? 「아시아 사람이요」(웃으심)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제 어떡할 테예요? 그러니 싸우게 되지요.
자, 이런 식을 올렸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를 가든지 국경과 나라의 제한을 받지 않고 홈 처치를 만드는 거예요, 홈 처치. 그거 알겠어요? 「예」 그래, 여러분 미국 사람이 저 아프리카에 가서 홈 처치를 만들어도 사탄이 '야, 우리 나라에 왜 왔니?' 못 합니다. 반대하다가는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망하느냐? 천사세계와 아담세계, 본연와 세계가 이루어진 그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걸 치는 날에는 하늘이 사탄을 그냥 둘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탄도 이제 굴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갖고 움직여라 이거예요, 자신을 갖고. 선생님 말씀을 믿고 자신을 갖고 움직여야 됩니다. 자 그럼 이제 어디를 가느냐? 홈 처치를 향해 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왜 십자가를 졌느냐? 사가리아 가정, 세례 요한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만약에 사가리아 가정이 예수를 맞이했으면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의 신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아벨은 아담의 자리이기 때문에 가인을 찾은 후에 천사장을 찾고 해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아야 돼요, 해와를. 부인을 찾아야 됩니다. 요것이 아벨의 두 가지의 사명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를 잃어버렸고 해와를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에서 이걸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와서 할 것은 나라를 찾기 전에 가정을 찾는 거예요. 가정을.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 전체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3대가 믿고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은 어떻게 했어요? 형님의 자리에 있던 세례 요한은 예수에게 절대 복종을 못 했다는 거예요. 천사가 따라옴에 따라서 해와는 그 뒤에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천사의 가정을 통해 가지고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여러분, 아벨이 왜 사탄세계, 가인세계에 들어가야 돼요? 첫째는 천사장을 복귀하기 위해서, 둘째는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뭐예요?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을 복귀해서 남자를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천사장을 바꿔 쳐 가지고 남편을 찾아와야 됩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고야 결혼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역사에서 종교는 결혼을 금했습니다. 수녀·신부…. 고차적인 종교들은 전부 다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불교 같은 것도 그래요. 메시아를 맞고 참부모를 맞기 위해서 정욕을 죽였다구요. 그래, 우리는 결혼을 해 가지고도 마음대로 함께 못 살지요? (웃으심)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이 메시아로 와 가지고 가정 하나 완전히 찾지 못하여 신부를 못 찾았다 하는 거예요. 종족 복귀를 못 한 거예요. 가정은 반드시 종족기반이 된다 이거예요. 사가리아가정, 이건 종족이예요. 알겠어요? 두 종족이 합해야, 가인 종족과 아벨 종족이 합한 후라야 종족적 메시아로 등장함과 동시에 종족적 부모가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사가리아 씨족과 요셉 씨족이 합해 가지고 여기서 신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즉 천사장이 생겨나고 형님이 생겨나고 신부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는 말이예요, 신랑이구만, 신랑하고 그다음에 요것은 양자권이예요, 양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이건 내버려둬도, 양자권이기 때문에 그냥 둬도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 가지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돌아와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 종족권 아벨 종족권에서 그 종족을 대표한 참부모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 세계는 두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플러스(+)요, 이건 마이너스(-)입니다. 상과 하도, 하늘쪽과 땅쪽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은 플러스 형이고 신부는 마이너스 형입니다. 종교는 플러스 형이고 씨족은 마이너스 형입니다. 이걸 전부 다 합해 놓은 것이 홈 처치인 것입니다. 요 여러 가지가 여기 다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진액을 전부 뽑아 가지고 홈 처치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남자를 찾으러 가고 남자는 여자를 찾으러 가 가지고 홈 처치에서 천사장을 찾고 여자를 찾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 씨족적 기준을 세우지 못한 것을 오늘날 우리 시대에서 이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씨족적 지상천국과 씨족적 참부모와 씨족적 메시아 승리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홈 처치는 사가리아의 홈 처치와 예수의 홈 처치가 있는데 어디를 가도 예수가 대장이예요. 예수가 '여보' 하면 '예' 해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한 역사를 해 가지고, 3차 7년노정을 통해서 지금까지 전체를 축소한 섭리의 모든 진액을 떠다가 여기 홈 처치에 갖다 결부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프레이저는 미국 국회를 대신하고, 공산당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기독교를 대신하고, 유대교를 대신하고, 미국 국민을 대신하고,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때려 잡으려고 했습니다. 미국의 선교 역사에 프레이저 같은 역사를 남긴 사람은 처음일 거예요. (환호. 박수)
이와 같은 홈 처치를 한국에도 심어 놓고 미국에도 심어 놓고 해서 세계를 대표해서 한국에서부터 미국까지, 이 벨베디아를 중심삼고 심어놓을 수 있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박수)
자, 한 가지 묻겠는데 왜 홈 처치 활동을 해야 돼요? 예수님이 실패하여 신랑 신부의 이념을 이루지 못했는데, 여러분들이 이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자리를 이루었다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이제 천국에 가서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때 먼저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세 제자예요, 세 제자. 왜 세 제자가 필요해요? 아담가정을 복귀하고, 노아가정을 복귀하려니, 가정을 찾으려니 필요하다 이거예요. 가정을 복귀하려니 필요하다 이겁니다. 세 아들을 찾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신랑 신부를 이루어 가지고 여덟 식구, 아담가정 여덟 식구와 노아가정 여덟 식구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 그것이 떨어져 내려왔으니 그것을 갖추어 가지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날 때의 세 천사와 같은 것이 뭐냐? 동방박사 세 사람은 천사세계의 상징입니다. 그들은 국경을 넘어서 온 거예요. 그것은 세계 국가가 천사세계로서 이스라엘 국가 앞에 굴복할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 세 아들은 양자라구요. 믿음의 아들딸은 양자예요. 그렇지요? 전부 다 이 공식을 풀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한 것입니다, 공식을. 어디 주먹구구식으로 그저 아무 내용도 없이 된 것이 아니라구요.
세 아들이 있음으로 가정이 복귀되구 열두 제자로 말미암아 씨족이 복귀되고 72문도로 말미암아 민족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 열 둘 가운데 에는 세 제자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씨족에는 반드시 이 세 가정이 중심이 되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72문도 …. 그렇기 때문에 가정기반 닦기 위해서 세 아들딸, 그다음에 씨족기반 닦기 위해서 열두 아들, 그다음에 민족기반 닦기 위해서 72문도, 그다음에 세계기반 닦기 위해서 120문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과 하나되지 못한 것은 민족권 내의 대표자인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와 12제자가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요것을 합하면 84명이라구요. 84명이기 때문에 이걸 7년 동안…. 만약 여기서 가정기반, 씨족기반, 민족기반이 되었으면 예수는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다 거쳐 가지고 지상천국을 완성한다는 거예요. 7년 기간에 이것을 복귀하려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움직였어야 했는데 지금까지 그러지를 못했다구요. 선생님이 이 놀음 했지요?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플러스, 72가정 플러스, 124가정 플러스, 430가정 플러스, 777가정 플러스, 1800가정 플러스, 그다음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 시대 한꺼번에 찾아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종류의 사람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4(124가정의 4)'라는 것이 뭐냐 하면 전과자 네 사람이예요. 네 사람의 전과자를 집어넣은 거예요. 그들에게 문을 열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는 4,300년이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출애급했지요? 이 시대부터 한국은 출애급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부터 우리 통일교회도 세계적으로 출발하는 수예요. 이때에 일본, 미국, 독일에서 43쌍을 축복해서 상대적인 수를 맞추어 준 겁니다. 그것은 같은, 상대적인 수예요. 그다음에 777가정, 이것은 전부 완성이예요. 모든 것이 완성이예요. 세계의 어떤 종족, 어떤 민족이든지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들, 모든 가정들이 들어가 있어요. 개인이 아니예요. 이렇게 해서 1800쌍부터…. 다음에는 3000쌍이 넘을 거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모든 인류의 가정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다 열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이 뭐냐? 천국에 들어가는 노정에서 싸워서는 안 돼요. 부부간에나 종족간에나 싸우면 안 돼요, 전부 다. 지금이 천국 들어가는 과정이예요.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방위 일선에서 싸우다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래요. 천국 들어가는 데에서 백인이 백인끼리만 좋아하다가는 깨진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흑인은 흑인끼리만 좋아하다가는 깨진다는 거예요. 황인은 황인끼리만 좋아하다가는 깨지는 거예요. 망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 지상에서 싸움은 없어야 됩니다.
내가 지금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들과 결혼하겠다고 야단하고 있는 일입니다. 미국 남자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들과 결혼하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할래요? (웃음) 반대로 흑인을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미국은 전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어때요? (웃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는…. 난 그렇다고 생각해요.
자 그러면 '그러지 말고 미국 여자가 한국 남자와 하고 미국 남자가 흑인 여자와 결혼하면 되지 않느냐?' 하겠지만 안 된다구요. (웃음) 해와가 탕감을 해야 해요.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탕감법을 적용해 볼 때, 해와가 어려운 것을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내 말이 아니고 원리의 말씀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 아가씨들이 '아이구, 훌륭한 남자들 전부 다 빼앗기니 우리는 시집 어디로 가노!' 이렇게 불평해도 돼요? (웃음)
미국은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구요. 미국이 역사적인 죄를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되느냐? 미국이 동양 사람을 위해야 돼요. 인디언들을 여기서 학살하고 흑인들의 피를 흘리게 했다구요. 그들은 동양사람이예요, 동양사람. 전부 다 오늘 현시대에 탕감하고 넘어가야 돼요. 내가 CBS의 마이크를 잡을 땐 얘기할 거라구요. 듣기 싫어해도 말이예요.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을 보고 '이놈의 레버런 문, 가라, 가라! 추방해라!' 하고 남자들은 내쫓지 않더라도 여자들이 전부 내쫓을 거예요.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안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독일 가서도 말이예요. 독일 처녀인데 백인하고 결혼시켜 주려는데 나 흑인하고 결혼시켜 달라고 하던 것을 내가 기억해요. 반드시 흑인하고 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왜? 복귀시대가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독일 사람에게 지게 마련이지? 「아니요」(웃음) 뭐 그렇다고 그렇게 다 한다는 게 아니예요. 좋아야 해주는 거예요.
이것은 미국이 싸우지 않고 전세계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정책입니다. 자기가 자원해서 이렇게 하는 날에는 미국이 아시아와 전세계를 구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입니다. 다른 나라 영국이 하는 것보다도 미국이 하는 게 낫잖아요? 그렇지요? 안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요.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완전히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 시간 했는데 끝내자구, 세 시간 했으니까. 「더 해요」 야, 이 녀석아! 염치가 있어야지. 미국에서 세 시간씩 이야기를 했는데 더하라고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 또 하자구요? 또? 「예」 자, 그럼 홈 처치 알겠지요? (웃음) 여기(홈 처치)에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전부 다 연결 되는 거예요. 자, 홈 처치 알겠어요? 「예」 홈 처치에서 승리하지 못하는 날에는, 예수가 신부를 갖지 못하고 죽은 후에 재림해 가지고 다시 결혼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운명에 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지금 세계는…. 미국도 이제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할 시대는 지나간다는 겁니다. (환호. 박수) 이미 그렇지요? 「예」 미국 내에서도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 뭐가 나쁘냐!' 하는 사람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구요. 그러면 누가 좋아하느냐? 무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냐? 흑인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웨이 웨이' 하고, 그다음에는 미국 내의 미노리티(minority;소수 민족) 계통이 '웨이 웨이' 한다구요. 이제는 그 수가 점점 많아진다구요. 여러분들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미국에서 우리의 판도가 점점 넓어질 것입니다.
왜 홈 처치 활동을 하느냐? 홈 처치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주관해 준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영인들이 자유자재로 왕래 한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재림했다가 다시 올라가야 했는데 이제는 와서 산다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든지…. 홈 처치는 작은 세계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이것을 완성하면 이것은 사탄과 어울리지 않는 권내이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홈 처치는 이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위대한 비약이라는 것입니다. 자 가정교회에서 승리하면 여러분들은 무엇이 되느냐? 그때는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 씨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민족을 대해서도 그 민족을 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사탄이 암만 해도 메시아를, 통일교회에서 전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을 죽일 수 없다구요. 그걸 치는 날에는 하늘나라의…. 각 민족에 메시아가 왔고, 각 나라에 메시아가 왔고, 전세계에 메시아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박수)
자, 이제는 미국이 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조그마한 나라라도 나를 환영하는 나라가 있으면 이 미국을 떠나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복귀가 가능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앞으로 수많은 나라들이 세례 요한격인 국가적 기반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씨족적 메시아를 환영하는 나라는 어디에나 부모된 하나님은 왕림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이거예요. 이제 레버런 문이 죽더라도 실패한 레버런 문이 아니라 승리한 레버런 문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여러분들에 대해서도 책임을 다 했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는 다고 해도 핍박하는 일이 없어졌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전부 다 개척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그 탕감노정을 거치며 이런 역사를 했는데 여러분들은 여기서 360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못 하겠어요? 알겠어요?
자, 여기서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물질시대고, 신약시대는 아들시대고, 성약시대는 부모시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선생님은 반대하는 가운데서,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양자의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로. 아들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로 이러한 복귀노정을 다 거쳐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환영하는 가운데서 못 하겠느냐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홈 처치 360가정을 중심삼고 그 물질과 360가정의 자녀들을 중심삼아서 전부 다 이와 같은 때에 하나되는 놀음을 시키자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라고 생각해요, 세계.
자,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완성되느냐? 여러분에게는 부모가 있고 아들이 있고 만물이 있는데, 가정교회는 이와 같은 것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이 세 가지를 잃어버렸어요.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찾아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합니다.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거쳐와야 되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 가지고 하나님이 가졌다가 부모로부터 다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의 집이 생겨나고 여러분의 세계가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터전이 바로 이거(홈 처치)예요. 요것은 뭐냐 하면 제물이예요. 요건 하나의 제단이예요, 제단. 여기서 3대 제물을 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됩니다, 피를. 여러분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옛날에는 제사장이 제물을 잡아 죽였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이 전부다 하늘 앞에 희생해야 돼요. 희생과 봉사와 사랑으로써 이걸 전부 다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홈 처치에서 360집을 찾아 가지고 그다음에 여러분의 고향으로 가는 거예요. 요걸 찾아야 환고향할 수 있는 거예요, 환고향.
아까 말한 이것은 뭐냐? 요 씨쪽은 뭐냐 하면 양자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늘이 주관하기 때문에 대번에 하나된다구요. 어느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족적, 외적…. 여러분의 가정, 요셉가정은 대번에 하나된다는 거예요. 씨족은 대번에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 고야 여러분의 고향에 가서 여러분의 씨족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아벨 종족이고 이것은 가인 종족인데 이것이 하나되게 될 때에 여러분은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부모의 자리에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도 가 가지고 종족을 전부 다 엮어 놓고 세계를 엮어 놓는 사명을 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가인 종족과 아벨 종족이 있어요. 어느 것이 아벨 종족이예요?「홈 처치요」뭐? 스미스면 스미스, 폴이면 폴의 자기 성씨 일족의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찾아와서 메시아의 사명을 해 가지고, 메시아는 신랑으로 와서 천사장을 찾아왔으니 홈 처치에 와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 세계를,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영계가 돌아가고, 영계를 복귀하여 하나로 만들어 놓았으니 선생님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가인 복귀를 하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벨 복귀를 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라구요. 아벨세계는 영적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이 사탄 세계를 말하는 게 아니예요. 공산세계는 남아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것이 하나됐기 때문에 이제 공산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영적인 세계, 천사세계의 복귀요, 육적 세계, 천국 복귀인 것입니다. 요 둘이 하나되니까 사탄세계는 자연히 굴복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공산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한다구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민주세계에서 프리 섹스니 마약이니 블루진이니 하는 것을 좋아하던 이런 풍조가 소련에서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우리는 보따리 싸가지고 다 그만두는 입장인데. 여기서 한 가지 해야 될 것은 우리가 공산세계 이상 악착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들 공산당과 싸워서 질래요, 이길래요?「이기겠습니다」
그래서 홈 처치를 완성하면 여러분들은 모든 짐을 다 벗고 여러분의 가정과 더불어 360가정의 씨족을 거느리고 이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게. 통일교회가 옛날에는 개인 구원을 했는데, 홈 처치를 중심삼고 씨족 구원을 허락할 수 있는 이 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발전인 것입니다. 너나할것없이 이것 안 하고는 천국 못 갑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우리들 각자에게 맡겨진 임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천국이 어떻게 되는지 이제 알았지요? 이론적으로나 원리적으로나 딱 들어맞게끔 모든 것에 있어서 섭리의 완성시대를 말할 수 있는 것을 볼 때, 이 시대가 놀라운 시대라는 거예요.
1978년 11월 12일을 기해서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메시아의 자격자로서 홈 처치 구역에 나가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나가겠습니다」나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이제부터는 거기로 나가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만들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죽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영적으로도 돌아올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내가 세계적인 분야에서 그런 놀음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렇게 해 나온 거라구요. 알겠지요? 여기서 먹고, 여기서 자고, 여기서 살다가 여기서 승리해야 합니다. 여기서 승리하지 않고는 여러분들 천국 못 가는 겁니다.
선생님이 작년부터 홈 처치 얘기를 했지요? 자, 이제는 완전히 논리적으로 왜 그랬는가를 알았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습니다」 안 가겠다면…. 가는 데는 어디에서부터 가겠다구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자지도 먹지도 않고, 그러면 친구가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영계가 도운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종의 종에서 종이 되고, 종에서 양자가 되고, 양자에서 아들딸이 되고, 아들딸에서 신랑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집집마다에서 와서 살라고 그런다구요. 자기 집에 끌어가려고 그런다 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여러분의 집에 모셔 가고 싶지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천사가 여러분들을 협조한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리고 그들이 양자가 되고 여러분은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틀림없이 느낀다구요.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에서부터 여러분 나라의 민족적 메시아와 여러분 나라의 국가적 메시아까지 얼마든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지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년 반 만에 안되면 7년이 걸린다구요. 3년 반만에 안 되면 7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 되면 3차의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7년노정에 못하면 21년이 걸려야 됩니다.
자, 그러면 홈 처치 활동이 쉬운 곳이 어디 있느냐? 미국 사람들이 자기 집을 다 팔아서 저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하면 한꺼번에 홈 처치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제일 쉽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번에 돼요. 대번에. 3년도 안 걸려요. 1년 6개월 이내, 3개월에서 7개월 이내에 다 복귀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높은 사람일수록 낮은 자리를 찾아 내려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 내에서는 하기 힘들거든.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도 우선 미국을 복귀해야 되겠으니까 미국에 배치를 잘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시대는 완성을 본다는 거예요. 섭리시대는 끝난다 이거예요. 섭리시대는 끝나게 돼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 네가 아무리 역사시대에서 인류를 이렇게 다 이랬지만 오늘의 내 승리 앞에 굴복할지어다! 아멘! (환호. 박수)
선생님이 이러한 말씀을 이 나라 앞에 언제 선포하느냐? 내가 그 일을 다하지 않고는 선포할 수 없기 때문에 얼마나 기다렸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 이 선생님의 기분이 어떻겠어요? 내가 하늘 앞에 감사한다구요.
자, 이제는 내가 고생을 안 해도 됩니다. 내가 여행도 다닐 수 있고, 돈도 쓰고 다닐 수 있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박수)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에게 홈 처치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걸 넘어서는 날에는 여러분들 데리고 다닐 큰 비행기를 사는 겁니다.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여기서 아침 먹고 저기 플로리다 가서, 남방에 가서 점심 먹고, 저 동경에 가서 저녁 먹고, 세계를 마음대로 여행하며 살 수 있는 때가 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는 모스크바까지 해방해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자, 다 일어서요. 다 일어서자구! 자, 섭리의 완성을 위해 총진군할지어다! 만세하자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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