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2세들이야? 「예.」 수련 들어왔나? 「예.」 언제? 「7월 4일에 들어왔습니다.」 먼저 들어와서 여기 있었어? 「선문대학교 학생들입니다.」 아, 학생들. 「국가 메시아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요전에 그거 우리 읽던 다음부터…. 어디 했나? 다 끝났나?「‘천상천하 구세주 참부모님’ 여기서부터입니다.」거기서부터야? 여기에서 하던 거야?「예.」그래, 그거 계속해요.「하나님의 실존….」‘하나님의 실존’부터 해요. 영계에서 본 하나님의 실존.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하나님은 인간의 지성으로 규명될 수 있는 분이 아니며, 인간의 이성과 이론으로 결론 내릴 수 있는 분이 아니며, 천지 만물의 모든 것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대우주의 주인이다. 나보다 하나님을 더 온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문인이 있다면 나는 그에게 이 일을 기꺼이 위임하고 싶다. 그것이 나의 솔직한 심경이다. 나는 ‘오! 나의 하나님!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외치면서 분명히 두 손을 들고 항복했다. 백기를 들고 말았다. 1999년 11월 25일.

2. 계층별로 나타나시는 하나님. 상류층(고급 영계권), 상류층 영계권에서는….』

물어 보고 싶은 게 뭐예요? 하나님 자체? 어떻게 생각해요? 그 전체를 우리가 원리에서는 어떻게 봤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요, 그 다음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다. 거기에 다 들어가요.

하나님을 전기의 흐름으로 비유해도 괜찮아요. 여기 보면 전부 다 나타난 현상이 불의 빛, 오색 찬란하고 별의별 이렇게 다 나타나요. 그래서 그것을 표현해서 우리 원리는 만유원력이다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 무엇으로 표현했느냐 하면 만유원력이에요. 만유원력은 뭐냐 하면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의 힘입니다. 천만 가지의 사실이 운동하는 모든 전부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존재성을 유지시키는 그러한 근본 자체예요. 그래서 만유원력이라는 말로 표현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우주를 전부 다 보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우리 사람 하나의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세포도 눈의 세포, 코의 세포, 입의 세포, 여러 가지 사지 백체가 세포로 돼 있는데 눈의 세포 가지고 이 전체를 측정 못 합니다. 그러나 생명체라는 것은 여러 지체를 중심삼고 그 생명력의 전체 주체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손에서 보면 손이 제일이고, 코에서 보면 코가 제일이고, 눈에서 보면 눈이 제일이고 그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존재성이 무한한 가치의 주체와 관계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상헌 씨면 상헌 씨에 대해서 그러한 입장에 있지만 보고 있는 상헌 씨는 전체를 알 수 없어요. 한 부분에서 보지, 본체 자체에서 보지 않기 때문에 전체를 이해할 수 없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만유원력이 뭐예요, 만유원력? 만유원력을 볼 수 있나? 우리 원리에서 그걸 표시한 것이 만유원력이에요.

만유원력을 정의하면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근본의 힘이라구요. 알겠어요?「예.」천만사의 주체 대상 관계를 전부 다 포괄해서 만유의 원력이라고 한 거예요. 모든 전부의 주체 대상의 힘을 일으킬 수 있는 근본의 힘, 그렇게 표시할 수밖에 없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대번에 묻고 싶은 거예요. 만유원력과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그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만유원력. 거기에 하나의 표어 가운데 다 포함돼요. 눈에서 보면 눈을 중심삼고 전부…. 자기도 자기 중심삼고 우주를 보지요? 여기 몇 사람이야? 몇 사람이 여기 모였어요? 몇 사람인가? 80명, 100명 안 되누만. 몇 명이에요? 백 명 넘나?

이 사람들이 있으면 전부 다 하나님이 보게 되면 개성이 다르고 전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특유한 존재예요. 누구나 다 같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 주체 대상 관계만이 이 존재성을 중심삼고….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온다구요. 전기 벌브(bulb;전구)가 있으면 벌브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필라멘트가 있어요. 전기가 살아 있으면 저 발전소에서부터 송전소를 통해 가지고 그 다음에 여기 배전을 통해 들어와 가지고 이 필라멘트에 플러스 마이너스 쌍이 안 되면 작동이 안 된다구요.

그 작동하게 하는 힘이 뭐냐 이거예요. 힘이 전기지, 전부 다 ‘나다!’ 할 수 있어요? 이건 제한된 불을 중심삼고 작동하는 힘이라구요. 그래서 그 힘의 원칙은 무한한 발전소에 연결되는 거예요. 상헌 씨가 표현한 것이 뭐냐 하면 ‘무한한 광채, 빛이 나를 덮어 주는 것 같은데 알 수 없는 두 갈래의 힘이 나를 보호해 가지고 신비로운 경지에 들어간다.’고 그랬는데 그게 뭐냐 하면 이 벌브, 40와트면 40와트 이걸 중심삼고 나에게 발전소의 원형이 완전히 딱 덮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힘이 자꾸 오는 거예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맨 처음, 나중의 그것이 뭐냐 하면 여기 36만 볼트면 36만 볼트가 전부 다 와 가지고 모든 작동의 동기가 되는 거예요. 그게 움직일 수 있는 모든 방향이, 이것이 동쪽에 있다면 서쪽 면을 중삼삼고 그와 같은 36만 볼트의 힘의 작동이 작용하기 때문에 그걸 측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수습해야 돼요. 그 개념으로써 ‘아 그럴 것이다.’ 하는 개념이 틀림없다 그거예요. 알겠나?「예.」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힘

만유원력이 뭐라구요?「수수작용을 일으키는 힘입니다.」수수작용을 일으키는?「근본적인 힘입니다.」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무엇이든지 이게 연결될 수 있다구요. 그렇다고 설명을 하자면 각각이에요. 이 세포가 4백억이 아니라 4백조가 된다구요. 이런 많은 세포, 그 세포 하나 중심삼고도 보게 되면 세포가 달라요. 상하·전후·좌우 다 달라요. 알겠어요? 상하·전후·좌우가 다르다구요.

다른 데 있다면 이것이 동쪽에서 보면 서남북, 세 면이 다른 데 있는 거예요. 서쪽에서 봐도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태만상, 기이하고 신비롭게 나타난다구요. 그거 전부가 별다른 것이 아니에요. 하나의 생명체이기 때문에 전체의 중심 존재는 하나님이에요. 별다른 존재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만유원력이라는 말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읽으라구. 영계 가 가지고 망상적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원리 말씀이 망상이 아니에요. 영계의 사실을 표현했는데…. 그게 쉬운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성상의 주체이시다 그거예요.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다. 그게 그냥 여러분은 배우니까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 정의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래, 우주는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이에요. 크게 보면 우주는 남자 여자 둘이 합한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그렇게 표현하는 거예요. 전체 인류들도 세포 중심삼고 남자 여자와 같이, 두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한몸같이 돼 있는 것이 본래의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성상 형상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우주를 보게 되면 큰 남자 여자가 하나된 그런 형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있지 않고는 존재 못 합니다. 알겠어요?「예.」수수작용을 못 하면 존속할 수 없어요. 수수작용을 계속해야 돼요. 계속하는 그 힘은 어떻게 나오느냐 하면 무한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무한한 우주의 근본인 만유원력적인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작동하는 모든 전부의 근원, 암만 투입하더라도 뭐라고 할까, 볼 가운데 있는 공기를 빼 가지고, 수많은 가는 파이프를 내 빼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 넣으면 암만 나와서 작동하지만 돌아가는 것은 마찬가지로 돌아간다구요. 그래, 없어지지 않고 무한히 계속하는 거예요. 무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보내온 말 중에 수도꼭지를 열게 된다면 점점점 물이 흘러 나왔다고 그것이 원래의 물이 없어지지 않고, 또 나왔다고 해서 그것이 더 커지지 않는다는 말이 그 말이에요. 그래, 여기도 고기압 저기압, 높고 낮음에 있어서 언제나 균형을 취하는 이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나요?「예.」

무엇이든지 여러분도 취미가 다 다르지? 얼굴이 다른 것과 같이 다 다르다구요. 사랑의 상대도 전부 다 얼굴이 다르니만큼 상대에 대한 느낌, 모든 방향도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을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좋다고 플러스 플러스면 반발해요. 위에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라도 반발한다는 거예요. 위는 반드시 아래와 연결된 가운데서 그 다음에 플러스 플러스 합할 수 있다구요. 그래, 모든 것이 주체 대상 관계로 우주는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다 상대적이에요.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이에요.

우주의 근본은 주체 대상

우주의 근본이 뭐냐? 수놈 암놈 개념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는 것이 없다구요. 그래, 주체 대상의 관계라구요. 주체 대상의 관계가 없으면 없어져요. 그러니까 남자가 1백 명이라고 하고 여자 한 사람이면 어떻게 되겠나요? 그 여자 하나를 놓고 1백 명이 싸우겠어요? 싸워서 자기가 상대하겠다고 그 여자가 좋아하는 상대를 죽여 놓고 제일 싫어하는 상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원히 합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면 원수가 100이상이 있다면 그 원수를 절대적인 본연적 권과 통할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이 성립되지 않고는 그것이 하나 안 돼요. 하나 안 되는 것이 하나됐더라도 그건 자연히 주체 대상이 소모돼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 것을, 이것을 암만 화합시키더라도, 실험실에서 상대 안 되는 것을 아무리 실험하는 교수가 강제로 어떻게 하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자동적으로 뿌리가 화합해야 줄기가 화합하고 잎이든 가지든 뭐든 상대적 중심삼고 생명체로서 역사성을 중심삼고 씨를 중심삼고 서로 연결되게 돼 있지, 그것이 영원히 본성적으로 하나 안 되면 중간에 가서 끊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일하는 것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일할 때 왜 있는 정성을 다하라고 그래요? 일하더라도 건성으로 일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심부름꾼이에요. 심부름꾼은 자리 못 잡아요. 일하더라도 본심을 가지고 이것이 내 절대적 상대라고, 절대적 상대를 창조하는데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습니다.

오늘 영원한 참 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히 투입할 수 있는 개념이 있어야, 그것 가지고 하나돼야 영원의 주체 대상 관계가 유지되지, 그것이 차이가 있게 될 때는 그 차이에 해당하는 것이 벌레가 먹던가 구멍이 뚫어져서 이그러진다구요. 병나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마음에 맞지 않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양심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양심이 ‘야야, 하지 말라.’ 그건 문제가 돼요. 그거 하지 않으면 본성적 기준에 탈선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땅 위에서 전부 다 없어진다 그거예요. 소모돼 가지고 없어지는 그 길이다, 그걸 안다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자기 멋대로 뭐 친구들하고 돌아다닌다고 자기 성격 가지고 아무리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본성의 갈 길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누구나 하고 싶은…. 자기 마음을 알아요. 어려서부터 20대 성숙해 가지고 이성적 관계를 절대 필요로 할 수 있는 그때까지 내 본성이 무엇을 중심삼고 그 자리를 찾아 나왔나, 이것을 중심삼고 일생 살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본래 무엇과 더불어 하나되느냐? 절대자와, 최고의 것과 합치려고 해요. 무엇이든 모르지만 최고의 것과 하나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한다? 않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 그건 모든 것을 부정해야만 돼요. 그건 어디 가든지 외롭고 고독단신으로 흘러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본성의 근본과 하나돼 가지고 내 일생의 끝을 맺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본성의 마음 따라서 그렇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에게 전부 다 하지 말라는 것이 많아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성이 들어와 있어요. 하나님과 인간과의 하나님이 위에 있다면 인간이 여기에 떨어졌어요. 여기에 사탄 형태가 들어와 있다구요. 영적 사탄, 실체적 사탄이 여기에 들어와 있어요. 이렇게 들어오고 이렇게 연결돼 있다구요. 사탄하고 우주가, 영적인 사탄의 우주, 실체적 사탄의 우주, 이것이 하나님의 상하 전후에 편입해 있는 이걸 다 소화해야 돼요.

그러려면 상하를 소화해야 된다구요. 이리 가면 이렇게 없어진다고 하면 다른 데 들어가면 전부 다 종적으로 선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생긴 대로 소모시키려니 탕감역사가 수천만년 걸렸어요. 뭐 6천년? 미친 소리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 같은 사랑의 상대자 입장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해

영계 가게 되면 자기가 보고 싶은 사람, ‘이러 이러한 사람이 보고 싶다.’ 하면 대번에 나타나요. 하나님 같은 사랑의 상대자 입장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구요. 하나님의 본성적 세계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시간적 차이가 있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은 초월적인 신이기 때문에 시간 차이를 넘어서 느낄 수 있지만 우리는 자기 상대권의 시간권 내에 제한되는 거예요. 무한이 아니에요. 무한하지 않는 나는 그 시간권 내에 해당할 수 있는 그 바탕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바탕권에 들어가면 동쪽에 있어야 할 것이 서쪽 가서 전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자기 머물 수 있는 위치를 찾아가야 돼요. 그건 여러분 양심이에요. 양심이 주인이에요. 이 양심에 상충되는 이것을 무자비하게…. 이게 사탄 타락권이라구요. 혈통적으로 이게 들이 박혔다구요. 이 몸뚱이가 사탄의 몸뚱이라구요. 그거 모르지? 근본세계에 가면 다 파헤치면 거기에 가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 핏줄이라는 것이 순수하지 않아요.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가지고 이것이 수천만년 흘러 왔어요. 물이 흐르게 되면 이렇게 되던 것이 이렇게 되고 동서남북으로 흐르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순수하던 것이 갈래갈래 찢어지고 모양이 천태만상의 뭐라고 할까? 전부 다 암 같은 것도 세포가 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멋대로 그 암의 병균에 따라 가지고 상대적 세포가 존속하지 못하고 번식 못 하기 때문에 죽는 거예요. 몸뚱이가 마음과 하나될 수 없기 때문에 분립되는 거예요.

공부하는 것도 시간이 넘어서도 하고 싶은 것이 있다구요. 대개 여자들 보게 된다면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고 춤을 좋아하고 노래하고 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좋아해요. 노래라는 것은 빛깔과 마찬가지예요. 꽃도 그래요. 여자들은 색깔을 좋아하거든.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색깔도 7색이 있지? 그 7색을 가르면 수많은 색깔이 있는데 좋아하는 색깔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화려해 보이고, 또 전체가 화합할 수 있는 이것이 노래와 예술 분야예요. 예술 분야에 노래를 좋아하고 춤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의 몸은 남자보다 유연성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전부 뼈가 아니에요. 남자는 뼈고 여자는 살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유연성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건 상대적 여건을 어느 누가, 여자가 부정할 수 없고 남자가 부정할 수 없어요. 여자들은 ‘아이구,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그건 미친 간나야. 자기와 같은 절대적인 상대가 어디서, 우주 가운데 나타난다는 거예요.

나 하나 중심삼고 여기 사위기대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사위기대라구요. 전부 다 사위기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중앙을 중심삼고 남자는 중심이 있기 때문에 3면을 대할 수 있어요. 여자들은 그렇게 안 돼요. 한 방향이에요. 딱 한 방향으로 그것밖에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살 같은 것을 많이 하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예요. 남자는 정 중심, 하나님의 생명선이 돼 있기 때문에 3면을 갖고 있어요.

이 중심을 잡고 보면 하나님, 아담, 그 다음에는 아들, 이렇게 3단계예요. 이걸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는 3면을 대할 수 있는 입장이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아요. 여자는 상대적이에요. 동쪽에 서 있느냐, 서쪽에 서 있느냐, 남쪽에 서 있느냐, 북쪽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3면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자들은 사랑하게 되면 그것만 생각하지, 무슨 3면을 생각 안 한다구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자기가 중간에 있으면서 비교를 할 줄 아는 거예요. 성격이 어떻고 지성적인 것을 비교해 가지고 전체를 볼 때 3면에 부합될 수 있는 것을 찾아가려고 그런다구요.

전통을 남기기 위해선 과거·현재·미래의 확실한 관을 가져야

그래, 여자들이 남자를 자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런 소성이 있기 때문에 그걸 비판해 가지고 대하는데 그걸 모르고 대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남자를 이해해야 돼요, 남자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남자들이 전부 다 왔다갔다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오랜 전통을 교육 받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그 나라의 주권자의 전통과 그 가정의 전통과 앞으로 미래의 역사관에 대한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과거·현재·미래의 확실한 관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 마음이 과거의 뿌리에서부터 역사를 거쳐 현재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여러분 후손을 중심삼고 핏줄로 연결돼 있어요. 안 죽어요.

여러분이 죽는다고 해서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로서 살다가 죽어도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 앞에 모든 전부를 남겨 놓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잘못하게 되면 자식들이 걸려 들어갑니다. 상헌 씨 말에도 그렇지요?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후손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겠나?’ 그러잖아요. 하나의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하나의 생명체라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하게 되어서 천만 가지 모양으로 이지러졌다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기가 쉽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오만 가지 똥통들을 다 뒤집어 놓고 섞어 놓았어요. 구더기가 있어서 구더기를 파면 또 몇 대 구더기가 파먹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부정하라는 거예요.

너, 두 번째?「예.」완전 부정해?「예.」응?「예.」부정이 안 되지? 말이 그렇지. 너, 통일교회 좋아해?「예.」얼마나?「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웃음) 말할 수 없으면 말이 그래, 사실이 그래?「사실입니다.」사실이 그럴 수 있는 소성이 부족해. 그렇기 때문에 너희 친구들을 절대 믿고 다 그래. 부모를 믿어야 돼. 그렇지 않으면 자기 과거를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면. 자기 멋대로 되면 방종이라구, 방종. 방종이야. 상대가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위로는 부모를 상대할 수 있고, 알겠어? 좌우로는 부부이상, 남편 아내로 상대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전후는 자녀예요. 3면을 갖춰야 된다구. 그래서 사위기대권에 서야만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화합할 수 있지,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인연 맺지 못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피부가 때가 되어 떨어진다구.

요즘 2세라는 이것들도 세상에 물들어 가지고 꺼떡거린다구. 2세들은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몇 번 해서 잘랐다가 또 가루를 만들어서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 이건 통일교회도 비판하려고 하고 말이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비판하려고 해. 그러면 자기는 어디야? 비판하는데 비판 기준이 돼 있느냐 그거예요. 본성의 기준도 미치지 않는 걸 몰라 가지고 꺼떡대고 있는 녀석들이 많다구. 알겠나?「예.」

저 이상헌 씨가 뭐 흐느적흐느적 하는 사람이 아니야. 무서운 사람이야. 선생님한테 묻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았겠나? 그러나 자기 위신상, 체면상 못 물어 본 거라구. 와 가지고 물으려다가가 몇십 번 하고야 할 수 없이 눈감고 입을 떼어 물어 보더라구요. 그런 물음이 무엇인지 모르지? 세상에, 얼마나 철부지하면 스승이라든가 환경에 누가 주체인지 모르고…. 주체를 망각하면 떨어져요. 안 그래? 저 높은 산에 올라가려면 높은 산에 전부 줄타고, 줄을 붙들고 올라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돼? 그러면 지옥 선물이지.

자리도 못 잡은 젊은 놈들이 자기 마음대로 해? 남자, 이게 뭐야? 고등학교 간나 자식들이 지금 프리 섹스니 세상의 망국지종에 바람 들어 가지고 있다구요. 앞으로 축복가정 자식들은 저나라에 가서 내가 재검토하려고 그래요. 축복이 그렇게 노라리예요? 상헌 씨가 영계의 실상에 쓴 그 내용을 보라구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어떻게 타는 걸 알아야 돼요. 차를 만들고 운전까지 어떻게 하는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거기 갈 때는 가스는 자기가 보급해야 돼요. 내 생명을 넘어 흠모하느냐? 가겠다는 목적에 대한 끌리는 마음,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당기는 마음, 끌려가는 두 사람의 당기는 마음이 있지? 당겨지는 거예요. 끌려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올라가고 싶은 마음, 내려가고 싶은 마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올라가고 싶은 자리, 내려가고 싶은 그것도 누가 먼저냐? 나를 중심삼고는 올라갈 수 없어요. 끌려갈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끌려갈 수 있는 것이 동기지, 내가 동기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받고도 자기를 위주한 것은 멸망이에요. 똥개 새끼같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쓰레기통도 맨 밑창의 썩어진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것이 어리석은 거예요.

너희도 그렇지? 집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내 말 들으소.’ 그렇지? 통일교회 들어와서 ‘아이고, 선생님도 내 말 들으면 얼마나 좋겠나?’ 너희들 말 들으면 뭐가 되겠나? 뭐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이 전부 다 반대한 길을 갔어요. 미국이나 공산세계,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반대한 존재들이 아무리 해도 끝까지 못 갑니다. 여기서 시작하던 그 각도로 각도 그때까지 가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일직선으로 가는데, 이 각도가 가야 할 방향이 틀어진다구. 알겠어요? 이것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서 있는 각도, 이렇게 가는 거예요.

출발이 여기에 있으면 틀려요.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 가지고 이 거리가 멀어지면 존재가 가야 할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 가면 그런 원리원칙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젊은 녀석들?「예.」응?「예!」

운동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안 돼

미국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미국의 조야의 대가리 큰 녀석들도 요즘에 ‘선생님 살려주소.’ 그런다구요. 미국이 그렇게 된 것을 모르지요? 똥개 새끼들! 미국은 선생님을 아무리 반대하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이젠 붙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이 이제는 알아요. 그래서 훈독회 중심삼고 목사들 시켜 가지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국회의원들을 몰아칠 거라구요. 종교하고 정치가 원수였어요. 원수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성자와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줬는데 그거 믿었어요?

조수물이 나가게 되면 맨 처음에 제일 위에 있는 것이 나가지만 맨 나중에 나가는 것은 밑창이 나간다구요. 나갈 때는 나가지만 들어올 때는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오나, 맨 꼴래미가 들어오나? 조수가 쭉 나가서 맨 밑창이 나중에 나갔는데 들어올 때는 어떤 것이 먼저 들어와요? 먼저 나간 물이 이리로 들어오나요?「아닙니다.」그러면 무엇이 들어와요? 구정물이 먼저 들어와요. 밑창에 있는 것이 더럽지요? 별의별 것이 먼저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해요? 저리로 밀려가는 거예요. 밀려갔다가 만수가 되게 되면 이게 돌아 나오는 거예요. 돌기 시작하면 전부가 돌아요. 맨 나중에 나왔던 물이 맨 처음 되고, 맨 처음에 나갔던 물이 맨 꼴래미 된다구. 그러면 어디까지? 그 더러운 물이 갔던 그 밑창까지, 알겠어?「예.」밑창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거 밀려나올 때는 먼저 들어와서 도는데는 먼저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로 도는 거예요.

운동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안 돼요. 원심력, 구심력, 전부 다 이게 막 도는 거예요. 어떻게 도느냐? 이렇게 하나되면 이렇게 돌고, 돌게 돼 있다구. 도는 거야. 그래서 전부 다 더러운 것을 중심삼고 저 끝에 갔던 데 맑은 물이 가 가지고 차고 나와 가지고 품고 돌아와 도는데는, 무엇이 돌겠어요? 더러운 것이 빨리 돌겠나, 맑은 것이 빨리 돌겠나? 맑은 것이, 중심 존재가 빨리 도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는데 이 맑은 중심도 없어져야 돼요. 그런 논리에 있어서 선과 악을…. 선은 악을 소화해야 되고, 악은 선을 소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는 거지요. 놀라운 진리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걸 대치해 가지고 ‘넌 맨 꼴래미다, 너 맨 처음이다’ 그것이 아니에요. 꼴래미나 처음이나 한몸인데, 새끼 때는 이렇게 꽁지가 여기 있어요. 그거 있는 자리가 큰 대가리의 3분의 2 자리에서 출발한 거예요. 그러면 꽁지 자기가 영원히 그 자리가 아니에요. 크는 거예요. 대가리도 크고, 모든 미진한 자리를 전부 메워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놈은 전체에 완성한 큰놈의 모든 짝을 지을 때에 단위적 세포, 세포가 단위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새끼들은 어미 아비 크는 것과 같이 그 과정을 따라가야지 나 싫다고 하면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라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이 머리라면 악은 꽁지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누구나 머리 되고 싶지만 머리만 있으면 되나? 뱀이 머리만 있으면 돼? 꽁지도 있어야 돼요, 꽁지도. 꽁지가 따라가서 밀어주지 않으면 가지 못해요. 이렇게 요거 이러지요? 꽁지가 가만히 있으면 가지 못해요. 밀어주고 다 그래야 가지요. 머리에서 힘쓰면 대번에 꽁지에 반응하기 때문에 빨리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볼 때, 선과 악이…. 하나님에게는 본래 선만 있지 악이 없어요. 악이 없기 때문에 선한 것으로써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미워하라?「사랑하라!」왜? 크기 위해서라구. 위장이 만만하지만 만만한 것만 먹으면 안 돼요. 든든하려면 만만한 위장에다 단단한 옥수수를 먹어야 되고 이래야 된다구요. 닭 같은 것은 돌을 먹지요? 돌을 먹어야 소화하는 거예요.

본심의 작용과 영계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선악의 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느냐? 전부 다 크면 클수록 상대적인 영양소를 흡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연륜이 생기지? 연륜이 생겨요. 연륜이 생긴다고 언제나 같은 요소가 아니에요. 환경적인 여건이 전부 다…. 커 가면서 커 가는 분야의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커야 된다구. 물론 뭐 기후의 차도 있지만, 꼭지가 열어요.

고기들도 보면, 조개 같은 것을 보면 살살 꺼풀같이 그렇게 돼 있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거 연륜과 마찬가지예요. 무는 지역이 다르고, 또 해가 달라짐에 따라 그것이 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크면 클수록 지금 좋아하던 것을 늙어죽도록 좋아하지 않아요. 어느 때는 막 단 것이 먹고 싶고 없어서 제일 먹고 싶지만 말이야, 50이 넘고 60이 되면 생각이 없어요. 몸 자체가 변해 가니까 다른 것을 취해야 된다구.

그러니만큼 환경적 여건을 소화 못 하는 사람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그래, 나라는 하나의 주체가 있더라도 영양소가 언제나 백 퍼센트 흡수될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반대도 있고 다 그렇지만 그 반대하는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으면 말이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렇게 될 때는 반대하지만 이렇게 되면 붙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붙는다구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전부 다 그것이 기후에 따라 달라요. 동서남북의 기후에 따라, 환경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니만큼 여기에서 지방의 고향을 떠나서 외국에 여행을 하면 토질병이라는 것이 생긴다구요. 고향을 떠나서 뭘 먹는 것이 결여돼 가지고, 그 세계는 없으니까 결여되는 분야가 많으면 병이 생겨요. 전체에 삭감된 그 부분만큼 영양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지탱, 소화할 수 있는 본래의 능력이 없으니 병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여건을 어떻게든지 채우지 못하는 사람은 오래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가진 사람은 ‘무엇이든지 내가 주체에 서 가지고 소화할 수 있다.’ 하는 마음적 기반이 되면 천지 가운데 요소가 어디서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고기들 같은 것도 5천 마일 거리의 오대양 같은 바다를 두고…. 연어 같은 것은 그래요. 어떻게 고향을 찾아가는지 몰라요. 신비롭지요? 신비로운 것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소성이 있는데 다른 데는 생전 없다구요. 자기 거처에서 자라나던 모든 그 길이 상대적 여건의 몸에 주체형이 있기 때문에 벌써 그런 상대의 힘에 따라 가지고 오다 보니 그리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 본심이 작용하면 영계 가는데 좋은 영계 간다는 것이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양심이 있어? 양심이 있어, 없어?「있습니다.」이놈의 자식, 무슨 양심이 있어? 몽둥이 들고 후려 패게 되면 ‘모릅니다.’ 그러지? 죽으면서도 알아? 아, 죽으면서도 ‘있어!’ 그럴 수 있어, ‘모릅니다.’ 그럴 것 같아?「있습니다.」응?「있습니다.」뭐 있다는 말하고 ‘습니다’라는 말이 들리는구만. ‘습니다’는 ‘없습니다’, ‘있습니다’ 할 텐데, 어떤 거예요? 있습니다, 없습니다?「있습니다!」있다, 그래. ‘습니다!’를 똑똑히 해야 지.

자신 없게 되면 어물쩡해 가지고 넘어가려는 것이 현대 청년들이에요. 대가리 꼬리하고 몸뚱이 자체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 가지고 자만심은 많아요. 자만심 가질 수 있는 것이 뭐 어디 있어요? 우주가 다 좋아하고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자만심을 자기가 가질 수 있나? 우주 가운데 있는 전체를 모아야 돼요. 동서사방을 모아 가지고 자만해야지. 그래, 전체를 모아 가지고 들어오기 위해서는 ‘야 이놈의 사방에 있는 모든 것은 나를 위해라.’ 하면 다 도망가요. 알겠어요? 위해 주어야 찾아오는 거라구.

그들이 밤에 와서 자더라도 이불이 있고 포대기 있고 따뜻한 방이 있으면 찾아올 것 아니에요?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입혀라, 입혀라!’ 하면 되나? 다 도망가지요. 그래서 놀라운 것이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이에요. 눈이 말하기를 ‘나 눈은 왜 태어났어?’ 할 때 눈이 눈 때문에 태어났겠느냐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우주가 보호해

남자의 눈깔은 여자에게 가려고 하고 여자의 눈깔은…. 눈이 아니고 눈깔! 깔이야. ‘그 사람 깔이 있다.’고 그러지요? 색깔! 분별할 줄 안다구요. 아무나 보지 않아요. 사춘기가 된다면 하나 눈 맞추어 보게 된다면 그걸 뚫어지도록 보고 뚫어지도록 보다가 만져 보고 싶고 말이야, 만지고 있으면 그 다음에 지갑에 넣고 싶고 갖고 싶은 거예요. 아이고, 그 얼굴도 그렇고 코도 그렇구만, 그거 갖고 싶다, 몽땅 갖고 싶다고 해서 덮치는 거라구.

여자나 남자나 사모하게 되면 다 갖고 싶지? 결혼 다 해서 축복받았나? 축복받았어, 안 받았어? 축복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다구요, 사실은. 세상에 뭘 몰라 가지고 동물과 같은 그 몸뚱이를 가졌다고 꼬리를 젓고 다니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다가 나중에는 어디 가서 죽을지 몰라요. 어디 가서 잡혀먹을지 모른다구. 뱀새끼들을 전부 독수리가 잡아먹잖아? 그거 봤어?「예.」독사라는 것을 제일 사람이 무서워하지만 독수리는 말이야, 독사를 보면 영락없이 잡아 채가는 거예요.

동물 세계를 보라구요. 눈, 코, 귀 다 있어 가지고 내가 제일이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 다 가지고 있다고 암만 그랬댔자 남을 잡아먹었으면 자기도 먹혀줘야 돼요. 알겠어요?「예.」너희들도 얼마나 많이 잡아먹었나? 그거 풀도 마찬가지예요. 풀 아버지 어머니 있나, 없나? 조상이 있어, 없어?「있습니다.」그래. 그 족속 있어, 없어?「있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 풀을 자르면 물이 나오지? 그건 뭐야? 피야, 피. 그걸 생각해야 돼요. 여자들이 가서 요리한다고 해서 뭐 파를 자르고 무를 자르면서 언제든지 잘라도 그거 생각해야 돼요. ‘아이고, 미안하다.’ 하는 마음이 생겨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우주가 동경하고, 우주는 그런 마음가짐을 보호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나를 보호해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한 사람도 십년, 백년 악한 사람이 천년 선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위해주기 위해서 못 견뎌요. 위해 주기 위해서 못 견디니 자기가 자연히 굴복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예.」자기 혼자 있을 때는 말이야, 동굴에서 불량배가 되어 가지고 ‘천하에 아랑곳없다, 할아버지 할머니, 뭐 어른이 무슨 관계 있어?’ 하고 제멋대로 살더라도 대가리 커 가지고 남자니까 남자의 나쁜 질이 벌어진다구. 나쁜 질이 뭐야? ‘아이고, 여자 좋아한다.’ 그런다구요. 여자를 함부로 좋아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 많지요? 동네 사람들 부정하다가 여자, 색시가 있으면 어떻게 돼요? 부정해요? 좋은 여자는 부정해야 되겠나, 긍정해야 되겠나? ‘아,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이 동네 다 죽더라도 그 여자만 남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사랑하는 사람이 집적대주기를 바라

여자들도 그래요. ‘아이구,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 없으면 얼마나 좋아?’ 반대하고 그러더라도 ‘다 죽더라도 그 남자만 남으면 좋겠다.’ 한다구. 여자들, 그런 마음이 있어, 없어? 없지? 없어, 있어? 왜 가만히 있나? 그렇기 때문에 동양 여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말도 못 해 보고 끙끙대다가 홀로 아픈 가슴을 품고 죽어 가는 사람이 많다구요. ‘얘기라도 할 걸, 이야기라도 해볼 걸.’ 그런다구요. 솔직해야 돼요. 아, 저쪽이 싫다는데 암만 좋다고 하면 되나?

그러면 나도 너 좋아할 수 있는 기미를 봐 가지고 그럴 수 있게 된다면 뭐 해야지, 혼자 짝사랑하다가 그렇게 되면 말도 못 하고 죽는다구요. 그래, 죽어야지. 알겠어요?「예.」여자들이 그런 거예요. 여자는 꽃이니까 나비를 가서 덮칠 수 없어. 그래서 향기를 발한다구. 자연 이치가 참 묘해요. 남자가 와서 집적대야 되겠나,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 아, 말해 봐요.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집적대주기를 바래, 안 바래? 이놈의 간나들아!

시집갈 수 있는 여자를 ‘간나들아!’ 그러는 거예요. 장가가는 것은 왔나, 갔나! 집에서 말할 때, ‘이 간나, 너 시집갔나, 안 갔나?’ 그런다구. ‘왔나’는 전부 다 사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왔나, 갔나. ‘갔나’가 좋아, ‘왔나’가 좋아? 아들딸 하게 되면 전부 다 왔나를 찾아요. 시집을 보내는 간나들. 그걸 누가 와서 사오겠어요? 누가 와서 오나? 남자가 찾아오나, 여자가 찾아오나? 여자가 오잖아요? 찾아왔으면 주인을 할 수 있어요? 종 중에 나쁜 종이에요. 도적놈, 도적질하러 온다구요, 여자가. 그렇잖아요?

그 문중을 대신해서 와 가지고는, 다른 성씨가 와 가지고 도적질하는 거예요. 갈라 갖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이게. 재판정에 서 가지고 ‘절반은 내 것이다.’ 이러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절반 이상 내 것으로 되기 위해서는, 오자마자 시아버지 시어머니, 동네 전부 다 내 말대로 되겠어요? 천하에 그런 것을 용서하고 환영할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순응해야 돼요. 층층시하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 시집갈 때 층층시하를 싫어하지? 요즘에 혼수를 중심삼고 버선 한 켤레라도 없으면 말이야, 자기 할아버지한테 받아 가지고 담배 한 갑을 쓱 해서 이거 우리 할아버지가 줬다고 해서, 선물은 못 해 주지만 할아버지 입에 성냥을 켜주면 선물 중에 그 이상이 없다는 거지요. ‘아무개 며느리’ 하며 담배 먹을 적마다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선물 중에 그 이상의 선물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잊을 수 없는 생애의 정을 자꾸 주라는 거예요. 그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 시아버지로부터, 시어머니로부터 층층시하 4대가 사는 곳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위하다 보면 여자가 잡아쥐나, 시아버지가 잡아쥐나? 위함을 받은 사람으로 열 번 신세진 사람은 머리 들어야 돼, 숙여야 돼? 숙여야 돼, 머리를 들어야 돼? 젖혀야 돼?「숙여야 됩니다.」쌍놈의 자식들아, 왜 숙여, 들지? 그러면 ‘이상한 선생님도 다 있구만. 저런 선생이 어디 있어?’ 그런다구요.

알아! 다 알아! 가르쳐 줄 것 없이 다 안다구. 나쁜지 좋은지,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다 알아요. 알면서 반대하는 것은 빨리 처단 나는 거예요. 여자들, 남편하고 갈 때, 한마디하면 지고 싶어, 안 지고 싶어? 여자 성격이 어때? 여자 입술이 얇지? 어디 갈 때 여자 입술이 좀 두둑해야 맏며느리 돼요.

그래, 입술이 얇은 여자 앞에 우리 어머니처럼 아기 열 넷을 낳았다면 어떻게 되겠나? 하루에 몇 백 마디 말을 하고 다녀. 입술이 두꺼우면 얼마나 피곤해? 굳어진다구요. 생고무같이 나불나불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궁둥이가 크니까 앉아서 방안에서 처리하게 돼 있지요? 남자가 앉아서 하루 종일 앉아 있어봐요. 궁둥이가 없어요. 어깨가 무거우니까 눕던가 이렇게 하든가 오래 앉아 있지 못한다구요. 여자들은 망판석 전부 앉아 가지고 종일 그런다구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생리적인 생활권을 다 알고 환경에 맞출 수 있게끔 어떻게 그렇게 생겨났어요? 몇 가지 묻기 전에 다 얘기하면 근본에 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었다는 결론이 나와요.

공산주의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뭐 변증법? 뭐 유물론? 미쳤다는 거예요. 정도가 없어. 영계에 가게 되면 기가 막히지. 김일성이 나한테 부탁하는 그런 보고의 내용 들어 봤어?「예.」여기 어제 왔던 중국 녀석들, 소련 녀석들이 뭐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이 없다고 해서 이겨 보라구. 세계 다 망했는데, 지금부터 뭐 사회주의 체제…. 공산주의보다 사회주의 체제가 낫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국가 체제, 4천만이면 4천만의 소유예요. 사회주의는 체제에 있어서 사회, 단체와 같은 것인데 그거 안 통한다구요.

상대가 있으면 망하지 않아

여기 어머니 이상하다. 병나서 들어간다. 몇 시간 됐나?「한 시간 됐습니다.」한 시간 됐지? 한 시간 되면 출장소 가야 돼요. 그거 알아? 여자들 그거 모르지? 아기를 많이 낳으면 그래요. 더 있다가는 기저귀 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뭐라고, ‘아이구, 선생님 말씀하는데 저런 실례가 어디 있나?’ 할지 모르지만 한 시간만 되면, 나하고 약속돼 있어요. 가도 좋다 이거예요. 그거 하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좋다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이 열 배 이상 되니까. 내가 기저귀 빨래해 줘야 된다구. (웃음) 그러니 할 수 없이 내적으로 약속을 하고 가도 좋다고 허락했기 때문에 슬쩍 가게 되면 ‘아이고, 우리도 앉았는데 어머님이 저래?’ 하고 오해할 수 있지만…. 그래서 얘기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솔직히 다 말해서 상대가 있으면 망하지 않아요. 여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요즘에 그렇잖아요? ‘아이고 과거는 묻지 말아, 얘기하지마.’ 결혼할 때, 절대 과거는 묻지 마라 그런다구요. 그것이 절대 세상 눈에 안 보이지만 말이야, 영계에 가게 되면 몇 대조가, 그런 할아버지, 그런 할머니들, 그런 패가 이러고 따라다니면 그 일족이 망해요. 어느 족속을 망하게 하려고 말하지 말라고 그러냐 이거예요.

양심은 어때? 말하고 싶지만 이 몸뚱이가…. 양심 있지?「예.」양심 봤어?「못 봤습니다.」양심이 색깔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색깔 없는 양심이 어떻게 색깔을 좋아해요? 양심이 색깔같이도 보이는 거예요. 양심이 옳고 그른 것을 전부 다 판단합니다. 재판장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선한 것을 알고 악한 것을 안다구요. 악한 것은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은덕을 받아 가지고 키움 받았으면, 부모한테 받았으니 그 받은 이상 돌려주지 못하게 되면 그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탕감법이라는 거예요. 그 자체보다 크게 될 때는 존속하는 거예요.

탕감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죄 지은 것보다도 몇 배 크게 하려면 그 회개하는 시간이 은혜를 끌어들일 수 있는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며 기도하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너희들 잘났다고 꺼떡 대고 대가리 젓다가 십년, 이십년 두고보라구. ‘기도가 무엇이 필요해?’ 하다가 십년, 이십년 후에 어떻게 되나? 자기는 거지새끼들 되지만, 저들은 전부 다 왕, 황족이 돼는 거예요.

원리 원칙이 그래요. 대상적 존재는 주체를 영원히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남편을 사랑하고 나서 아들을 사랑해야 돼. 시집가기 전부터 아들부터 낳겠다고 말이야, 그거 틀린 거예요. 남편을 아들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 하고 나서 아들을 사랑하겠다고 해야지 안 그러고는 갈 길이 없어요.

시집가면 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아주기를 바란다고 해서 시집가서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으면 문중 넘어서 누구든지 아버지 대신 그런 연령, 그 이상 할아버지 대신 연령, 오빠 대신 연령을 다 자기 집안 이상 높이겠다는 마음을 가진 그런 여자들은 자연히 복받아요.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야 돼요, 위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에게도 그래. 하나님을 위하겠다는 마음, 어디든지 하나님의 상대가 되겠다 할 때는, 360도가 멀어지면 몇 천 도예요. 멀어질수록 3만, 30만, 만 도수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 그렇지?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크고 넓은 주체 대상 관계를 생각한다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 통일해야 되겠다, 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겠다고 한다구요. 무슨 원리 원칙에 있어서?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던 것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화해 붙여 가지고 둘 다 복을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사상이야? 그렇게 산 사람이 있다면 천하가 다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본성에 일치될 수 있는 자기 자체가 돼야

세상이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없애지 못해요. 다이아몬드 요만한 것이 있는데 큰 바위가 와서 ‘이놈을 없애 버린다.’ 깨뜨리면 깨지겠나? 부딪치면 부딪친 만큼 힘의 자리에 비례돼서 다이아몬드가 떨어져 나가, 큰 바위가 떨어져 나가?「바위가 떨어집니다.」바위가 천리 만리, 자기가 다 깨져 나가게 된다구.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원칙, 본성에 일치될 수 있는 자기 자체가 돼 있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요. 자리를 잡는 데는 우주의 근본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것이 자리잡으려는 것이 가정이에요, 가정. 상하, 그 다음에 수직이에요. 상하, 상·중·하(上中下), 이게 우·중·좌(右中左) 돼야 돼요. 좌우(左右)로 돼 있지요? 상하가 부자지관계고 남녀 관계는 거꾸로 돼 있어요. 우좌(右左)가 돼야 할 텐데, 좌우(左右)가 돼 있어요. 그래, 여자들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형제, 자녀 전부 다 이게 상·중·하, 상·중·하, 중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3중이 되어야 돼요.

그래, 셋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면 부자가 뭐야? 한몸이에요. 상·중·하가 한몸이라는 거예요. 중심이 같으니 한몸 아니에요? 전부 중심이 같으니…. 이것이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일신(父子一身), 그 다음에는 부부일신(夫婦一身)은 있지만 동양 사상에는 형제일신(兄弟一身)이라는 것은 없어요. 우리 원리에서는 형제일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상은 평면적이라구요.

그래서 공자가 태어난 중국이 인구가 많아요. 평면적인 기준에서 그래요. 앞으로 원형세계, 무형세계에 접하고 싶은데 신에 대한 내적인 개념이 없어요. 신을 몰라요. 암만 그랬댔자 그건 그러다 말아요.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야, 구형이 돼야 상하·좌우·중심을 갖춘다구요. 중심은 하나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은 뭐냐 하면 동서남북, 사위기대 중심삼고…. 이 중앙을 정점으로 사위기대예요. 여기에 상대만 벌어지면 이건 중앙에 들어간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중앙에 들어가요. 이런 모든 내용을 전부 다 총괄적인 면에 내가 어떻게 평할 수 있느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평할 수 없지만 그걸 전부 다…. 선생님도 그래서 고심한 거예요. 어떤 영(零)으로 나타나는 파워가 있어서 나타나는 하나님이라는 거지요. 천만 가지 상태로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 처한 심적 상태에 따라서 천만 가지로 달라져요. 상헌 씨도 마찬가지지. 그런 것을 영계에 가서 당황할 것인데 그런 것을 선생님은 ‘만유원력이다.’ 라고 말한 거라구요.

만유원력이란

이해되지요?「예.」어디든지 주체 대상을 맞출 수 있는, 어느 때든지 초월적인 면에서 경계선이 없이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무불능통이에요. 알겠나?「예.」이제 뭐라고? 만유원력! 한번 해봐요.「만유원력!」그것을 내가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하나님이 6천년 동안 이 땅을 위해서 왔으면 나는 6천년의 6천 배를 위해야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맨 밑창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안 가요.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자기의 배, 양심 속에서 대답해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기도하게 되면 신비로운 경지에 들어가서 마음보고 말해야 돼요. 못 돼 있지요? 공명되지 않지요? 폐품이에요, 폐품. 파품이라구요.

폐품은 토기를 굽는데 안 구워진 게 폐품이고, 파품은 굽기는 구웠는데 깨졌어요. 파품이니까 때워야 되고 폐품이니까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 돼요. 때워 주는 것 좋아해? 다 싫지?「예.」어떻게 할 테야? 파품으로 영계에 가겠어요? 그거 원치 않아요. 가면 갈수록 슬퍼져요. 슬프다는 것은 나 자신이 소모돼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좋은 것은 이미 나 자신이 발전하고 큰다는 거예요.

너희들 좋고 나쁜 것 있지?「예.」마음대로 되면 나쁘고 마음대로 안 되면 좋고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마음대로 되면 좋은 거예요. 마음대로 안 되면?「나쁩니다.」나빠요. 여러분, 나쁜 것, 담배 먹고 술 먹고 이렇게 할 때, 마음이 ‘해라, 해라!’ 그래? ‘야, 이놈의 자식아, 그만둬라, 그만둬라!’ 그만두라는데도 하니 망하는 거예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저, 젊은 놈, 너는 몇 살 먹었나? 젊은 놈 그러니까 기분 좋지? 젊은님들 할 걸? 훈련을 받아야 돼요. 제일 사악한 세상의 첨단에 서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을 주머니에 몰아넣을 것이 젊은 놈들이에요. 청소년들이라구요. 세계적으로 청소년문제를 누가 해결하느냐? 청소년 윤락을, 그렇게 피폐한 생활을 하고 향락으로 찾아가는 젊은 놈들을 누가 지도할 거예요? 세계가 다 손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마음도 그걸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마음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을 몰라.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예.」하나님을 알아? 아나, 모르나?「모릅니다.」모르는 간나 자식들이 왜 설치고 다녀? 땅을 파고 들어가 가지고 기도를 해야지. 생사지권을 걸고 목숨이 끊어지기 전에 ‘하나님 나 살려주소.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고 기도해 봤어? 편안해 가지고 뭐 어떻고, 축복가정 2세들이 똥개 새끼들이야. 자랑하지 말라구.

어머니 아버지 십 배 이상 나아도 미치지 못하는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맹목적으로 고생했다 이러는 불량 패들이 많아. 내 손에서 녹아날 거라구요. 너희들을 다시 교육하게 지금 80세에서 뒤로 돌아서면 좋겠어. 너희들을 다시 교육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을 믿어요?「예.」안 믿지?「아닙니다.」안 믿으면 이렇게 하나 찌그러지던가, 코가 찌그러지던가, 입이 찌그러지던가, 얼굴이 찌그러지던가 무엇이 찌그러지지. 웃어, 찌그러져? 해 보라구요.

나도 너희들 같은 때가 있었지?「예.」나는 여덟 살도 되기 전에 할아버지 어머니를 다 내 손안에 넣고 살았어요. 이치적으로 그랬다구요. 우리 집안이 나쁘지 않아요. 전통이 있고 다 이런데, 아침에 일어나면 할아버지한테 가 인사해야 되거든. 형제들 다 인사하고 그러는데 형제 순서로 번호가 다 있잖아? 세 번만 빠지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일부러 빠지는 거예요. 한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안 가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불러요. 불러도 안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화가 날 때 돼서 간다구요. 열 번 이상 안 갔으면 ‘한 번은 이럴 것이고 두 번은 이럴 것이고 열 번은 어떨 것이다.’ 다 기억하고 있어요. 그것이 들이 맞나 안 맞나, 내 생각이 맞나 안 맞나 할아버지를 실험해 보자는 거예요. 참 고약하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시험하고 우주도 시험하다보니 원리세계를 전부 다 알게 됐다 그거예요. 알겠어?「예.」

이래 놓고 딱 가니 너 왜 오늘 오느냐 이거예요. 맨 꼴래미로 가니까 ‘그럼, 언제 제일 앞장서는 걸 할아버지가 좋아합니까?’ ‘그래.’ ‘그러면 언제든지 그래도 좋아요?’ ‘좋고 말고.’ ‘그럽시다, 내일부터.’ 아침 다섯 시에 가야 할 텐데, 세 시에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웃음) 그러니까 손자가 나타나는데, 아침 인사하는데 뭐 이불에 드러누워서 받을 수 있어? 옷 정장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그래 조금 기다려라.’ 옷 입고 나오는 거예요. ‘됐어요?’ 하고 아주 겸손히 물어 보고 말이에요. 그 다음날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이 없으면 더 일찍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사흘 전에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할 거라구요. 선생님 계산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이 할아버지가 어디 잘났나 보자. 틀림없이 맞아떨어진다 이거예요. ‘아,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늦는다고 책망하고, 빨리 온다고 책망하면…. 그러면 인사 안 해도 돼요?’ (웃음) 그런 조건을 걸고 몰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러다보니 할아버지도 나를 못 당해. 아기 때부터 동네방네 전부 다 결혼하기 위해서는 사진 가지고 와요. 나보고 ‘야야야, 아무개야 이 사진 둘이 결혼하겠다는데 너 보기에는 어떠니?’ 묻는다구. 소문이 났다구요. 집어 던지면 그 결혼이 나빠. 그거 놓아두고 보게 되면, 말 안 하면 좋고.

그래, 너희들 짝패 맺어 주는 것이 그런 역사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을 그냥 두어서는 안 된다구. 자기들이 멋대로 하면 안 돼. 무엇이 있다구요. 뭐 그런 얘기는 할 것 없지.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자, 그러니까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마음대로. 마음대로 하면 술 먹고 담배 피우고 전부 다 나쁜 짓을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고등학교 때 담배 피우고 별의별 짓 다했지? 동네 처녀들 혼자 있다가 둘 셋 되면 말이야, 친구가 둘이라면 셋 중에 ‘너, 어느 처녀 원해?’ 이러고 싸운다구. 세 남자라면 서로가 좋은 남자 놓고 싸운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를 하나 더 해야지요.

이렇고 저렇고 해 가지고 말이야, 자기가 그 상대가 될 자격이 됐는지 마음에서 물어 보고 말이야, 이럴 텐데. 마음 물어 보면 비교해 보고 키가 크고 모든 것이 전부 다 선명하게 대번에 드러난다구요. 자기 제일주의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정해 가지고 사고가 나는 거예요. 말대로 하면 망하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마음은 뭐라고 그래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물어 보기 전에 마음에 물어 봐야 돼요. 스승보다 앞서 있다 그거예요. 그 다음에 그 나라의 주인보다, 하나님보다 앞서 있는 거예요. 그래, 놀라운 주인을 만들어 준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마음이 있다면 부모에게 물어 보고 스승한테 배울 필요가 없어요. 주인의 지시를 받을 수 없어요. 해방된 자리에서 나갈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그런 훌륭한 마음이 어머니보다도, 스승보다도, 주권자의 위세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먼저 있어 가지고 나를 살펴 줄 수 있는 보호의 왕 중 왕으로 파송된 거예요. 그걸 얼마나 무시했어요? 똥개 새끼들! 천년 만년 주인 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몇십년도 못 살 이 몸뚱이를 가지고 부정하니 그 죄가, 그 파괴의 결과가 얼마나 무섭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그랬지? 그거 망국지종이에요. 그 패들은 멸망해야 돼요. 안 하면 멸망시켜야 돼요. 그러니 마음대로 하려면 몸뚱이 하자는 대로 절대 해서는 안 돼요. 마음이 주체야, 몸뚱이가 주체야?「마음이 주체입니다.」그건 알지요? 그건 틀림없이 알지?「예.」그래, 그러면 너희들 전부 다 아버지 어머니가 세배 날에 돈을 다 같이 줬는데 자기는 써먹을 대로 다 써먹어 가지고 누님이라든가 동생이 있으면, 돈이 있으면 말이야, 밤중에 빼앗아 쓰려고 하지? 너, 안 그래 봤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지? 아,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 거무튀튀해서 독수리 같은 상판인데. (웃음) 응?「예.」그렇지? 나도 그랬어, 옛날에.

내가 달라고 해도 안 주니까, 밤에 보자기…. 처녀들은 자기 보자기가 다 있다구요, 도적 보자기. 우리 누님들이 여섯이나 되니까 내가 여자의 세계에 대해서 잘 안다구요. 보게 되면 뭐 시집갈 날이 되게 되면 보자기가 자꾸 커가요.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뭐 비단 짜박지, 없는 것이 없다구요. 오색 가지로 다 있어요. 앞으로 자기 생각에 ‘이제 내가 시집가게 되면 이런 것으로 좋게 옷을 한 벌 해 입겠다.’ 무엇을 봤으면 기억해 가지고 생겨나면 그걸 다 모아 두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도 있으면 말이야, 틀림없이 그 보자기 안에 들어가 있거든. 보자기를 밤에 열어 가지고 돈 빼내갈 때는 마음이 좋다고 춤 안 추더라구요. ‘야, 이 녀석아, 이 녀석아….’ 그런 거예요. 무엇이? 마음이. 너희들도 그렇지?「예.」틀림없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너희들이 보게 되면 ‘아, 훌륭한 선생님이니까….’ 그럴 수 있지만 아무것도 아닌 너희들도 마음은 안 그래, 그래?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천년 후에 후손들도 그 마음이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그렇습니다.」그래, 그래. 그건 평등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돈 가지고 뭐 사 먹어도 입이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이 편안치 않다구요. ‘이거 욕먹겠구만, 꿀밤 먹겠구만.’ 그런 놀음을 해요. 그 반대 놀음을 해야지요. ‘아, 누나에게 내가 이렇게 보태야지.’ 반대로 해야 돼요, 반대. 마음이 말라고 하는 것에 반대로 하면 모든 것이 풀리는 거예요. 대가리들 커 가지고 열 일곱 살 되면 말이야, 전부 다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총각 패들은 동네방네 처녀가 있으면 처녀를 못 살게 구나, 잘 살게 구나? 그런 녀석들은 쫓겨나야 돼요. 우리는 이런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이 이상 하는 세계는 치밀한 법을 만들 거라구요. 법에 안 걸릴 수 없어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물러가

내가 사탄까지도 금년에 휘어잡은 사람 아니야? 그렇지?「예.」손을 못 잡겠으니까 꼬리를 잡고, 꼬리를 잡아도 끊고 가니까 그물로 잡는 거예요. 그물로 못 잡으면 총으로 쏘는 거예요. 총으로 못 쏘면 산 채로 잡는 거예요. 위험해도 산 채로 달아매 잡는 거예요. 그래, 그런 연구를 다 한 거라구요. 내가 산에 가게 되면 총이 없어도 총 가지고 사냥하는 이상 사냥할 수 있다구요. 날아다니는 것 중에 못 잡아 본 게 없어요. 하나님이 자기와 역사를 살면서 남자로 태어나 가지고 내가 한 것을 대신하고 싶어서 흉내내려고 하는 사람의 챔피언이 문 선생이다, 이렇게 말할 거라구요. 동생 삼고 싶다 이러는 거예요.

동생보다 더 가까운 것이 뭐야? 아들딸 삼겠다 그런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는 것 다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하고 싶습니다.」뭘? 선생님이 안 하고 싶은 것 다 했는데. 노동판에 가서 노동도 잘하고 농사판에 가면 농사도 잘하고, 어촌에 가면 어부도 되고, 운동판에 가면 운동도 하고, 싸움판에 가면 싸움도 할 줄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한 번 찍으면 구멍이 뻥 뚫어졌어요. 지금도 그래요. 그런 운동이 돼 있어요, 전부 다.

지금도 그래. 선생님이 유연하다구, 지금도. 선생님이 이게 절대 안 닿아. 팔도 딱 쫙! 걸음도 싹싹 걷는다구. 팔십 노인네 같나 보라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벌써 오십, 육십이 되면 이 하체가 약해진다구.

운동은 못 하는 운동이 없지. 그래, 유도 같은 것 하면 잘 던져. 복싱도 그렇고. 선생님 몸뚱이가 굵어요. 지금도 몇 킬로그램 나갈 것 같아? 너, 몇 킬로그램이야? 70킬로그램 넘나?「예, 70은 넘습니다.」70몇 킬로그램이야?「81, 2나갑니다.」선생님은 몇 킬로그램 나갈 것 같아?「100킬로그램이요.」(웃음) 배 이렇게 되면 몸무게가 93킬로그램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91킬로그램….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도 그래. 이제도 아침에 7분이면 남이 세 시간 운동할 것을 한다구. 그거 배워 두면 좋겠지?「예.」배워 주면 너희들 전부 다 체육관 만들어 돈 벌어먹겠다는 생각할 거라구. (웃음) 우리 아들딸도 안 가르쳐 줬어. 죽을 때 이제 몇 가지는 가르쳐 줄지 모르지. 지금도 이렇게 일어서고 앉으면 이렇게 닿아. 여기까지 다 닿아.「우와!」(박수) 자기 몸을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훈련과 연단을 중심삼고 준비 못 하는 사람은 물러가는 거예요. 공부도 그래요. 무엇이 필요한가 해서 이것이 필요하다면 그 한 자를 가지고 3년이라도 해결할 때까지, 도서관을 다 뒤져 가지고 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가 하는 만큼 하고 누굴 가르쳐 줘야지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앞으로는 정책시대가 아니고 관리체제시대

앞으로 정치적인 체제는 없어진다구요. 이상헌 씨가 앞날의 정치는 어떻게 되느냐? 그것을 묻고 싶어서 여러 번…. 그게 문제거든. 정책 수립을 잘해야 나라가 잘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정책 필요 없어요. 앞으로는 관리체제라구요. 경제문제를 어떻게 열어 가느냐? 거기 달린 거라구요. 관리체제예요.

그래, 유엔이 빨리 서야 돼요. 유엔을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갔나?「예, 갔습니다.」유엔에 가 가지고 나흘 후 되면 강연할 거라구. 저, 주동문이 받았어?「예, 다 됐습니다.」받았어? <워싱턴 타임스>에서 그 날 되거든 신문과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통해 가지고 세계에 발표해 버리라구요. 그것을 해야 되겠어.「예.」내가 유엔을 받아 버릴 거라구. 네가 깨지나, 내가 깨지나 보자 이거예요. 선생님이 거기까지 올라갔다구.

유엔이 어떤 곳이야? 미국을 다 밟았어요. 제아무리 미국이 잘났더라도 문 총재 앞에 머리숙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또 국민이 나에게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주동문이!「예.」이 녀석들 데리고 얘기 좀 해라. 잠깐 얘기해 주라구요.「무엇에 대해서 말씀이십니까?」그거 얘기해 줘야지, 교육하는 문제라든가…. 자기가 언론인이니까 앞장서기 싫어하잖아, 법을 잘 알고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하라니까 했지. 안 그래? 지금도 그렇지. 내가 하라는 것 못 한 것이 얼마나 많아? 내가 자기 믿고 일하지 않아.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앞으로 말하는 것을 들어 보라구. 언제 이 교육 끝나나?「16일에 끝납니다.」16일?「예.」그러면 다 됐네. 그거 내가 있었으면 훈련을 좀 시킬 걸. 여기 강에 들어가 가지고 7분씩 있다가 나와. 어떻게 할 테야? 죽겠나, 살겠나? 아, 물어 보잖아? 7분은 그렇고 3분! 3분 30초, 그건 문제없다고 생각하지? 그거 실험해봤어, 자기가 몇 분까지 되는지?

자기가, 남자든지 여자든지 물에 빠져 가지고 얼마 됐으니 다 죽는 판인데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배의 훈련을 해 두라는 거예요. 훈련이 필요해요. 언제나 청춘이니 춤추고 싶은 그 환경으로써 일생 바라는 대로 되지를 않아. 곡절이 많아요. 큰일을 하려면, 높은 산 깊은 골짜기를 평지 만들 수 있는 인내성이 없어 가지고는 자기와 관계를 못 가져요. 알겠어, 이 간나, 왔나 패들? (웃음)

사랑을 가졌으면 가르쳐야

이런 더벅머리 총각을 사위 삼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남자는 도적놈이라고 그러지? 도적놈이 무슨 글자냐? ‘길 도(道)’ 자하고 그 다음에? ‘도적 적’이 무슨 적 자야? ‘쌓을 적(積)’ 자. 도의 길을 쌓은 그러한 주인이다 이러면 좋겠지? 그래, 얼마나 힘들어요? 도의 길을 쌓고 있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하나님같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도적놈이 요즘에 통일교회 도적놈이 크면 도적님이다 그런 거예요.

여자들, 한번 해봐. 도적님!「도적님!」도적님!「도적님!」더존이 아니라 도적님!「도적님!」그런 신랑 갖고 싶어요? 없으면 가르쳐야 돼요. 사랑을 가졌으면 가르쳐야 돼요. 남자도 전부 다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을 수 없어요.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훌륭한가? 선생님이 무서운가, 좋은가?「좋습니다!」좋기 전에 만나면 무서워.

나는 아무 말 안 해도 무서워해요. 벨베디아가 현재 미국에 있어서 20년 이상 됐지만 20년 같이 있는 사람도 한마디 이야기해 본 적이 없어요. 한마디도 얘기를 안 해. 안 하지만 선생님 앞에 지나가기를 다 두려워한다구. 아, 산중에 왕 중 왕이, 무슨 사자가 높은 데 척 앉아서 낮잠 자더라도 그 휘하에 있는 모든 동물이라는 동물, 층층시하, 계열적인 것들은 다 조용하지?「예.」알겠어요?

할아버지도 할아버지 노릇 하려면 그래야 된다구. 담뱃대 끼고 땅땅 해 가지고 할아버지라고….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질서를 유지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래. 수십년이 돼도 말을 못 해본 사람이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나타나면 전부 다 조용해져. 무서워해. ‘내 말 들어라!’ 그래서가 아니에요. 자연 환경적으로 그런다구.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자기가 그 환경에 맞게 삶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그렇게 어려워지지 않고 좋아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예.」남편이나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강제로 이래 가지고 뭐 하면 안 된다구요. 남자들이 잘못해서 여자들이 그러는 걸 볼 때가 많다구. 여자 마음을 맞춰 줘야지. 벌써 척 대하면 알잖아? ‘그 여자는 무슨 성격이 있고, 성격이 그러니까 이렇겠구나, 이런 때는 이렇구나.’ 연구하고 그래야 된다구. 여자 다루기가 힘든 거예요, 그게.

남성세계는 친구하고 몇 개월이면 순식간에 할 수 있는데 여자는 그거 힘들어요. 연구해야 된다구요. 덮어놓고 남자라고 해 가지고 하면 그거 누가 좋아하나? 여자는 세밀한 데서 남자보다 나아요. 여자들도 남자한테 지고 싶은 여자 없지? 여자는 동창생, 동창생이 아니구만. 남녀공학 할 때 남자들이 다 열 남자면 열 남자 대해 보면 말이야, 내가 마음대로 할 것 같거든.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는 말이야, 그 남자 열 사람이 열 녀석이 되고 열 놈이 돼 버려. 여자가 점점점 높아져요.

그러니까 남자 선생님까지도 ‘내 마음대로 전부 다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여자들이. 너는 그런 생각 안 해봤어? 많이 그래요. 얼굴이 곱상하고 뭐 이렇게 모든 것이 이래 놓으면 꼭대기 올라가 가지고, 춤출 때 꼭대기 모자 위에서 달려서 춤추는 그게 뭐야, 그게? 그걸 뭐라고 그러나?「상쇠라고 합니다.」뭣이?「상쇠요.」뭐라고?「상쇠!」상투?「상쇠입니다.」상쇠인데, 하쇠인지 상쇠인지 잘 모르겠구만.

거 여자를 잘해 주면 자기 남편하고 이혼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남편이 잘 생기고 돈이 있으면 싸악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여자들이 많아요, 적어요? 동네에서 누가 다른 옷만 입어도 ‘나도 입고 싶다.’ 그러지? 그래, 안 그래? 안 그러면 그거 여자가 아니지. 여자를 이쪽에서 보면 말이야, 나는 ‘여자’라도 너희 입장에서는 ‘자여’야, 자여. 죄 범하고 싶은 거예요. 어디에?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님한테 제일 높은 이한테 ‘자여!’ 하면 그 날은 보게 되면 잠자리가 통하는 거예요. 그게 여자예요.

남자 기생이 있어요? 남자 기생이 있나, 여자 기생이 있나?「여자 기생이 있습니다.」여자 기생이 남자에 관심이 있으면 남자가 와서 키스하기를 원해, 자기가 먼저 키스해주나? 그거 몰라? 그거 모르면 순진하지. (웃음) 영화들 보나, 안 보나? 보지?「예.」여자는 변하기 쉬워. 변하기 쉬운 게 여자예요. 여자는 뭐 갈대와 같다는 노래가 있잖아? 갈대는 조금만 바람불어도 소리가 나요. 그렇지?

갈대밭 알아요? 가을 갈대밭은 조그만 소리가 나도 소리가 대단하지. 여름에는 뭐 푸르니까 마르지 않아서 그렇지만 말이야.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잃어서는 안 돼요, 첫사랑을. 가을 낙엽이 되어 떨어져 굴러가는 것은 주인이 안 찾아와요. 그거 섞어져 가지고 싸잡아 가지고 먼저 썩는데 물들어 가 가지고 썩기 마련이지요. 뭐 이런 얘기…. 아이고, 오늘 훈독회 다 잡아먹었다.

뭘 하려고 이 녀석들을 전부 다 갖다 앉혔어? 난 없는 줄 알고 우리끼리만 하려는데 이게 아이보다 배꼽이 크다고 말이야, 그거 먹이려니까 시간 다 잡아먹었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그런 분이에요. 그래서 선생님도 고심한 거예요. 그래, 만유원력이다 이거예요. 그 한마디면 전부 다 부활되기 때문에…. 그래, 상헌 씨가 거기에 가서 걸렸어요, 지금. 만유원력은 모든 주체 대상의 하나의 작용을 일으키는 근본이다, 그렇게 딱 결론짓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고민 안 해도 괜찮아요.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

내가 좋으면 어디든지 좋게 대해주는 거예요. 봄철이면 봄철의 기분에 맞게끔, 바다에 가면 바다의 기분에 맞게끔 대해 줍니다. 그러니까 천태만상의 환경이 다른데, 내가 좋을 수 있는 기분에 맞게끔 내가 될 수 있으니 변화무쌍한 자극과 신비로운 경지에 잠겨 살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사는 본궁의 세계요, 그 본궁은 그런 사랑이 충만한 곳이기 때문에 천태만상의 사랑의 묘미를 내가 주고받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한번 관계 맺으면 천년 만년, 억만년 계속해도 기쁨은 새로이 새로이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세계에서 살겠느냐, 천상세계에서 살겠느냐? 그 분 품에서 살고 싶은 것이 알고 난 후에는 천년 역사, 천년 만년 역사가 다 이루어서 한꺼번에 내게 갖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다구요. 갖다 주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천년 이루어 가지고 갖다 주면 그거 하나밖에 없고 끝이지만 하나님은 천년 만년 언제든지 자기의 이상 하는 이상의 것으로써 보급시킬 수 있는 분이라구요. 그 분이 나의 영원한 주체요, 그 분이 내 아버지입니다.

내 아버지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양심과 모든 몸과 같은 것이 싸우지 않으니 내 몸에도 싸우지 않기 때문에 싸우지 않는 데 있어서, 좋아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이니 내 몸 자체에도 영생이 임할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을 보라구. 선생님이 모르고 얘기했나? 그러니까 문제가 돼요. 양심 있는 사람은 들어 보면 달라붙어요. 너희들 중에 통일교회 믿다 나가 보라구요. 뭐 서울대학 다니는 날라리 패들, 잘났다고 대가리 젓던 것들이 다 떨어져 나갔어요. 요즘에 자기들이 무슨 대학 다니든 뭐든 우습게 알던 책임자들이 떨어져 가지고 가려야 갈 수 없어요. 다른 데 갈 수 없어요. ‘아이고, 옛날에 놀던 그 동산이 그리워. 그 세계가 그리워.’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됐지만 그때 놀던 친구들이, 선생님 주변의 모든 전부가 자기 몇 대 손자 같은 사람이 주인 됐으니 그 앞에 가 가지고 선생님 대신 모시고 살아야 되는 것은 죽어도 못 하겠다 이거예요. 죽어도 못 하면 죽는 거예요.

이번에도 문을 열어놓고 역사적인 모든 실수했거들랑 전부 다 용서해줄 테니 오라고 한 거예요. 용서해 주더라도 선생님이 책임 다 못 해요. 영육계가 일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버지가 땅의 중심 자리에 있으니 아들 되는 흥진군하고 부자가 책임 해 가지고 9월 25일에서부터 6일간 모아서 세 번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여기에서 훈련받아야 돼요.

세계가 남북통일을 해줘야 돼

윤정로!「예.」여기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판국이 아니야. ‘내가 무슨 뭐 자르딘 수련소 소장이다.’ 여기에서 그거 생각하면 안 돼.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랬다가는 걸려버려, 나중에 와 가지고. 흥진군이 책임 맡았으니만큼 직접 매일매일 생활해. 저세계에서 세밀하게 움직이고 있으니만큼 거기에 따라가려고 하고, 거기에 보조 맞추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윤정로 선생?「알겠습니다.」자르딘의 선생 한다고 어디 가서 그 노릇 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나도 안 그래. 여기가 어디라고?

그래 놓아 야단들이니, 이게 뭐야? 거지 떼거리로 해놓고. 아, 윤정로 따라가지 여기는 뭐 하러 와? 자기 말대로 하면 좋겠어? 그런 생각 가지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사흘만 하고 떠나라구. 그런 관점에서 상당히 영적으로 보면 좋지 않다구. 선생님을 모시게 되면 정상적인 길을 가면서 모셔야 돼요. 선생님이 어디로 가는지 생각하고, 어디 가서 함부로 자기가 모셨다고 말을 못 해요. 내가 하나님을 모시고도 함부로 얘기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가 어디라고? 왕이든 누구든 전부 다 와 가지고…. 똥싸개에서부터 훑어내 가지고 씻어 버려야 돼요. 세탁을 해야 할 곳이라구요. 나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번에 이런 대회에 전부 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오색 가지 영향이, 다 지장이 있어요. 내가 어제 여기서 이 사람들 전부 다, 16개국 한국에서 싸울 때 죽은 사람들 비로소 처음으로 사진 찍은 것은 내가 원해서 사진 찍어준 거예요.

그거 박정희 대통령 때 내 말 들었으면 이렇게 안 돼요. 전부 다 군대 장성 클럽을 만드는데 박정희 현정부 따라가겠다고 하나, 나 따라오겠다고 하나? 이래서 순식간에 수백 명의 장성 클럽을 없애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유엔군을 묶어 가지고 유엔군을 조정하고, 여기 16개국에서 왔던 모든 장성들, 죽은 사람들 영령에 대한 그 일족을 묶어 가지고 그걸 키워 나가야 돼요.

미국 같은 나라나 16개국 이 나라들이 다 들어와 있거든. 미국이 앞장서고, 영국이 앞장서야 된다구요. 불란서까지 들어갔지? 이제 선진 국가 중심삼고 선진국가의 식민지 국가까지 해 가지고 16개국 중심삼아 가지고 펼쳐 놓으면 180개국 다 들어간다 그거예요. 이래 가지고 성전이면 성전을 표제로 해 가지고 군인들이 한국의 통일을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을 이 세계가 통일시켜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유엔군이 전부 다 통일시켜줘야 돼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그걸 내가 붙들고 섭리사에 있어서 잃어버린 것을 천신만고 해 가지고 유엔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그런 자리에 내세운 거예요.

이번에 내가 18일에 가서 강연한 것이 그런 내용이에요. ‘내 말 들어라, 유엔 이놈의 자식들!’ 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이렇게 이렇게 해라 그거예요. 안 하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알아보니 공산당 스파이들이 전부 다 들어 와서 해먹고 있다구요.

영계의 기준에 맞을 수 있는 훈련 과정을 거쳐야

주동문, 유엔을 해체하려는 미국을 먼저 우리가 설득한 것이 벌써 4년 됐나, 5년 됐나?「4년 됐습니다.」그거 다 유엔에 대한 예고라구요. 그 재료를 전부 다 이번에…. 유엔이 그거 하게 되면 재료가 필요한데, 그 재료 수습해 줘요. 싸워야 되겠어.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를 내세운 것도 이 싸움하기 위해서 그래요. 박정희 때 못 한 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방망이 들고 나서면 선생님의 오른 편, 왼 편에 서고 앞뒤에 서 가지고 옹호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녀석이 어디 있어요? 올바로 됐다면 임자들한테 통고하고 이럴 텐데,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다구요.

저, 윤기병!「예.」어머니보고 내 테이블에 있는 원고 달라고 그래.「예.」그거 18일에 싸운 내용이야. 읽어 줄게.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예.」2세라도 에미 애비를 모르거든 1세 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전부 다…. 선생님이 필요해?「예!」

여기는 누구나 못 옵니다. 와서 김효남 장로한테 물어 보라는 거예요.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대모님이 있고 충모님이 있고 대형님이 있고 흥진군이 있고, 그 다음에 영진이가 있고 희진이가 있고 혜진이까지 축복받은 가정의 팻말을 갖고 행로를 하고 있는 그 앞에 있어서….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들이 밀어주고, 그들이 연합해 가지고, 여기 서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들이 영계 봐 가지고 기준에 맞을 수 있는 훈련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맞게끔 된 사람이 다 없어요. 알겠나?

윤정로! 언제든지 자르딘 수련소, 40일 가정 수련 때문에, 그 장(長)이라는 생각을 말라구. 그러면 거기에서 숨이 꺾인다구. 앞으로 영계 가서 이렇게 교육할 생각이면 ‘그때 그런 책임진….’ 그래야지 여기서부터 그렇게 되나? 상충이 벌어져. 아, 이번에 문용선이 아들 이놈이 내 오촌 조카예요. 내가 당숙이 된다구요. 당숙이 되는데 이놈의 자식, 자기 아버지 저렇게 앓는다고 해 가지고 뭐 이러고 있어.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들이 쳐버리는 거예요. ‘네가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선생님을 믿고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자기가 무슨 능력이 있다고?’ 벼르고 있다구요. 손대먹지 말라는 거지. 전권을 줬어요. 알겠나?「알겠습니다.」

여기 수련 40일 받으라면 받아야 된다구. 아무것도 모르는 제자 같은 사람하고, 손자 같은 사람하고도 받으라 이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손자의 세계를 점령하려면 배워야지요.

남북통일 방해꾼이 유엔

이거 읽어 줘?「예.」읽어 줘봐야 이 거지 같은 패들을 무엇에 쓰겠나? 거지 패 가운데 왕이 될 수도 있지, 왕초. 그럴 수 있는 무형의 다른 무슨 뭐…. 무형에 대한 공산당들이 소개론까지 세웠는데 말이에요. 자, 이거나 읽어 봐라. 그런 말을 하니까 기분이 좋지 않지만 기분 좋아서 읽어보라구. 내가 감동 받게끔. 내가 쓰고 내가 다 한 것인데. 잘 들어, 이놈의 자식들.「예.」선생님은 일선에 투사로 나섰어. 여러분 때문에 늦어졌어. (윤정로 부원장이 유엔 대회 강연문 낭독) (박수)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뭐냐 하면 남북통일이 안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엔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유엔군을 파송해서 이렇게 망쳐놓고, 누더기 판 만들어 놓고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응?「이 학생들이 오늘 임진각에 가게 돼 있습니다.」몇 시에?「지금 떠나야 됩니다.」그래, 글쎄. 임진각에 가는 것이야 학생들은 날아가지. 뛰어가면 되잖아? 여기서 버스 타고 가나?「예.」괜찮아. 알겠어, 무슨 얘기하는지?「예.」

너희들이 그거 알아야 돼. 남북통일 못 하게 한 것이 누구야? 누구야, 그게? 미국과 유엔이야. 전쟁에 가담 안 했으면, 미리 점령당하든가 했으면 일방적으로 다 끝났어요. 그렇잖아요? 공산세계가 만약에 남하를 했다면 소련의 보호 밑에서 소련이 망할 때 해방됐다고 본다구요. 그거 그랬겠나, 안 그랬겠나?「그렇습니다.」해방됐으면 공산당은 이미 다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너희들, 선배가 돼 가지고 휴전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유엔 16개국이 모가지를 다 쳐버리지 않았어요? 미국이 말이에요. 그것을 성전으로 생각하는 나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기 때문에 이걸 끌고 나와 가지고 그 외적, 내적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희생한 거예요? 이북에 현재 김정일이하고 김대중이 만난 것이 자기들의 힘으로 만난 거예요? 내가 배후에서 후원해 주지 않았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리틀엔젤스 중심삼고 50년 동안 못 했던 것을 열흘 동안 해결한 거예요. 그건 뭐 다 알려진 사실이지만. 알려지기는 뭐…. 내가 얘기도, 빛도, 색깔도 안 냈다구요.

그러니까 유엔이 망해서 미국 정부가 유엔을 포기하려는 것이 4년 전인가?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주동문이 그때 총, 뭐라고 할까? 교통순경 했지? 주동문!「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래, 좋은 선생님이, 이러 이러한 분이 있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모인 얼마, 180명인가? 그렇게 되지?「지금 기억이 안 납니다.」그래, 그때 유엔 대사하고 미국 대사하고 저명한 세계적인 이런 사람들로 하여금 그거 방어하기 위한 모든 변론을 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해온 분이 있다고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있는 곳을 향해서 일어서서 박수하고 그랬던 일을 잊어버렸어? 그거 그랬나?「예, 그랬습니다.」그거 사실이야?

그래, 유엔을 전부 다 없애려는 것을 방지하지 않았어?「예.」그거 무엇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무슨 관계로 유엔에 와서 이런 소리 하느냐고 하면 들이 갈겨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래, 들이 갈겨 버릴 때 전부 그런 내용을 딱 준비했다가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를 세워 가지고 타고 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이 싸움을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유 피 아이, 세계 조직 6대주 대표, 국가 대표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기 위한 준비였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반대파들이 나올 거라구. 나오면 세워 놓고 말 말라고 들이 까 버리려고 해요.

땅이 120만 헥타르면 제주도의 8배예요. 놀음놀이가, 무슨 지나가는 손님 말이 아니에요. 이런 준비를 해 가지고 이렇게 땅까지 내가…. 유엔이 서지 못하니까 설자리에서 싸우라는 거예요. 16개국 중심삼고 그 영토를 유엔 보호지구로 하면 16개국이 유엔의 나라에 가입하는 거예요. 유엔을 국가 형태를 만들어 줄 수 있다구요. 안 하면 내가 할 거라구요. 이미 도서국가연합과 반도국가연합을 6대주에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 초국가초종교연합을 만들어놓았어요.

유엔을 중심한 섭리

종교계를 내가 움직일 수 있어요. 국가도 그래요, 국가도. 이번에 16명의 전직 대통령들이 전부 다 모여요. 그래, 내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5개국이 협력해 가지고 대사들 시켜 가지고 유엔에 있어서 항소를 내고 밀어 제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곽정환이가 두 번씩 대회 하기 위한 준비를 해 나왔다구요. 그러니까 유명한 나라의 대통령들을 불러서 선무공작해 가지고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지 오(GO;정부기구)가 있고 엔 지 오(NGO)가 있다구요. 엔 지 오가 3천 단체 이상이 되는 거예요. 자기들 나라가 안 믿으면 엔 지 오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유엔을 구성하겠다 이거예요. 내가 공격해 버릴 거라구요. 너희가 가진 힘들과 내가 가진 힘을 가지고 한번 싸워보자 이거예요. 그 싸우는 것이 얼마나 강렬한지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던 졸개 새끼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수 있게끔 할 거라구요.

너희들 뭐 출세하기 위해서 좋은 대학가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서울대학교? 나한테 그런 얘기는 안 통한다구. 선문대학이 제일 돼야 된다구요. 안 가는 녀석들은 전부 다 앞으로 출세가 없어요. 출세 거꾸로 하면 뭐야? 세출이에요. 손해 배상을 하라는 거라구.

그리고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하고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야 된다구. 이번에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세계 유명한 대학들, 머리 좋은 천재적인 사람들, 그 교수들을 데려다가 이번에 대회 한 줄 알아요? 왜 그런 놀음 한 줄 알아? 유명한 대학이 되는 거예요. 오늘 다 가겠구만. 알겠나?「예.」

한 나라에 1천2백 명의 천재적인 이런 우수한 사람들을 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들을 지도하던 선생님이 4분의 1이에요. 세계적 조직, 소련과 중국을 정치로 막을 수 없게끔 내가 공격을 해버릴 거라구. 유엔에게 폭탄 선언을 함으로 중국은 쑥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뭐 하나님이 없어, 이놈의 자식들? 천하에 맨 나중에는 말이야, 절대자와 절대자의 의의에 들어 가지고 논쟁이 있게 된 거예요.

자, 그런 것을 반대받으면서 거기까지 들어간 거예요. 제주도 8배 되는 땅이 작아, 많아?「많습니다.」거기는 열대 지방이니까 사철 농사지을 수 있어요. 4모작을 할 수 있어요. 그러니 3모작은 틀림없어요. 그래,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이에요. 그거 누가 다 갖다 줬나, 샀나?「샀습니다.」돈 한푼 보탰어, 이놈의 자식들? 돈 한푼 있게 된다면 자기 입에 좋은 것 먹겠다고 별의별 놀음 다하고 말이야.

너희가 그럴 수 있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했어? 정신차리라구. 젊은 놈들이 그런 뜻을 알고 푼푼이라도 모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재산이라도 설득시켜서 팔아서 보태겠다는 녀석 하나도 없다구. 머리가 그래 가지고 후대에 무엇에 써먹겠어요? 나는 16세에서부터 국가를 위한 선두에 섰어요. 그런 전통을, 너희들 그런 생각을 한 사람으로서 16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봐. 16살 미만 된 사람 손 들라구요. 한 놈도 없구만. 이걸 무엇에 써먹겠어요? 통일교회 역사 앞에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

출세나 하겠다고? 내가 밀어주면 출세를 할 수 있어. 나라의 지금 장관이 문제가 아니야. 여기서 내가 손을 안 댔는데, 내가 손대게 되면 뻬창코야. 일본 정부도 날아간다구요. 중국하고 이번에도 싸웠어. 주동문!「예.」중국하고 싸웠지?「예.」졌나, 이겼나?「이겼습니다, 아버님.」왜 자신이 없어? 이겼지! 이기게 돼 있어. 누구라고…? 그런 자신만만한 신념, 천하에 어느 누가 당하지 못하는 신념을 가져야 하늘이 협조해줘요.「예.」

오늘, 어디 가야 된다고?「임진각 갑니다.」거기에 가서 뭘 하게? 거기에 가서 뭘 하게요? 평화 선언의 대표인가? 단단히 알고 가라구요. 알겠어?「예.」유엔 장성이 죽은 영령 앞에, 16개국 병사 앞에 ‘내가 후계자가 아니야. 너희들을 부활시키고 영계에 가서 해방시키고 너희 나라를 나라 중에 중심 나라 만들어주겠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내가 선봉에 선 기수니 나를 따르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을 해야 돼요. 따라가겠구만. 따라가나, 지도하나? 마음으로써 이런 것을 내가 주도 못 하면 분하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이 그랬어요. 왜정 때 이놈의 나라를 뒤집으면서도 내가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지하 운동을 하고 그랬다구. 40년 싸우는데 별의별 난장판에 죽지 않고 살아남았어요. 앉아 가지고 기도한다고 될 것 같아? 알겠나? 노력, 실천! 실천 위에 실적이 없으면 망국지종이 돼요. 암만 노력하고 실천해도 망국지종이라구. 지니까, 진 자는 종이 되던가 자기 상속권을 물려줘야 돼요. 후퇴해야 돼요.

그래, 유엔과 내가 싸워야 되겠나, 안 싸워야 되겠나?「싸워야 됩니다.」이놈의 자식들, 깨끗이 싸워서 받아넘기려고 그래.

자, 가서 잘하고 와요.「선 채로 하겠습니다. 일동 차렷!」그게 뭐야? 일동 차렷! 해 봐.「일동 차렷!」아니야. 너희가 해 봐. 일동!「차렷!」더 크게!「일동 차렷! 천지부모님께 경배!」자, 잘 갔다오라구요.「예.」「감사합니다.」(박수).

하나님의 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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