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우리는, 우리가 예수의 모든 한(恨)을 풀어 드리고 그가 지상에 와서 이루려고 했으나 이룰 수 없었던 것을 완결짓지 못하는 한 그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선생님이 우리 통일교회가 이 땅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책임을 떠맡아 가지고 무엇을 해결하려고 하는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세주가 필요한 것으로 보아 인간이 타락의 후예인 것은 사실

​우리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해서 이 땅에 왔던 것이 아니라,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 이 땅위에서 그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새로 온 사람들은 예수가 그때 지상에서 그의 사명을 완수할 수 없었다는 것을 듣고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예수의 사명에 관해서 간단하게 말씀하려고 합니다.

원래,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구세주는 인간에게 필요없었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치 않습니다. 그러나 병든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구세주는 사람들이 타락한 이후로 타락한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구세주란 말은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구원받아야 되는 자리에 놓여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구세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세주는 인간이 타락되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타락이 없었다면, 우리는 전혀 구세주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을 때 그들은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간격을 메우기 위해서 한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구세주가 필요한 것으로 보아 우리가 타락한 조상들의 후손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참부모로 오시는 메시아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겠어요? 우리는 참다운 후손들이 되어서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축복을 상속받았을 것이며,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실현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는 참부모,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참자녀가 되었을 것입니다. 여기에 타락되지 않은 부모의 자녀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타락한 사람들은 결국 거짓 부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어디로 갔습니까? 하나님은 참부모를 사랑하시지 거짓 부모를 사랑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참부모가 있는 곳으로 가실 것입니다. 참부모를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으로부터 한 남자와 여자를 찾아 오셨습니다.

복귀의 원리노정을 통하여 하나님은 그들을 참부모의 위치에 세우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맨 처음 아담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참부모를 복귀할 때, 먼저 아담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은 하나의 씨 아담을 찾기 위해서 역사해 나오셨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런 식으로 말을 한다면, 그 씨 아담을 완성한 아담으로까지 키우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역사를 통해서 역사하고 계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을 통하여 섭리하셨고, 노아의 아들들을 통하여, 아브라함을 통하여, 그리고 야곱과 에서를 통하여 섭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개인적인 차원으로부터 가정, 종족, 그리고 국가적인 차원까지 섭리해 오셨고, 드디어 재림주님의 때에 이른 것입니다.

참부모는 모든 사탄의 세력을 정복하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는 이 지상에 싸우려고 오실 수는 없습니다, 그는 국가적인 싸움터에서 사탄을 이겨 승리를 쟁취한 터전 위에서 오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국가적인 기대 위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를 보내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 그것이 선민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메시아는 모든 인간을 해방시켜 그들을 이 땅 위에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 오십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거짓 부모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들을 중생시키기 위해서 와야 되는 것입니다. 니고데모가 예수를 찾아 왔을 때 예수는 그에게 '너는 거듭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중생론(重生論)이 기독교의 중요한 교리가 되었습니다.

중생하려면 인간은 참부모를 맞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거짓 부모를 통해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거짓 부모와는 다른 부모를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 15장 45절에 주는 후아담으로 오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후아담은 타락한 아담이 아닙니다. 원래 완성하게 되어 있던 아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끝날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통하여 타락한 아담을 복귀하십니다.

참아버지로 왔으나 신부를 찾을 수 없었던 예수

그러면 그 아담이 다시 올 때 그가 해야 될 것이 뭐겠어요? 아담은 사탄에 의해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는 타락한 인간을 새롭게 탄생시키기 위해서 해와를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그의 신부를 통하여 타락 인간은 참사랑을 받아야 하고, 그들을 통해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성경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것을 잃어버렸을 때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그곳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한 남자와 여자를 잃어버렸다면…. 그들을 복귀하려면 여러분은 그와 같은 남자와 그와 같은 여자를 찾아야 합니다. 이해가 돼요? 주님이 오실 때, 먼저 그는 신부를 찾아야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하나님은 더 사랑하시겠어요? 혼자 사는 독신 남자입니까, 그들의 사랑받는 자녀들과 더불어 완전한 사랑 가운데서 하나가 된 한 남자와 아내입니까? 어느쪽을 하나님은 사랑하고 싶어하시겠어요? 하나의 가정-남편, 아내 그리고 자녀-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에 3대축복을 해주셨습니다. 예수가 왔을 때 그는 신부를 찾아서 가정을 이루고 싶어했습니다.

만일 그가 왕이었다면, 혼자서 왕이 되기를 원하였겠습니까? 왕비를 갖고 싶어하지 않았겠어요? 그는 자기 아내를 갖고 싶어했을 것입니다. 만일 예수가 완성된 아담의 자리에 갔었다면, 그것이 참아버지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어머니 없이 참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그가 그의 신부를 찾으려고 왔지만, 그의 가정이 그를 부인했습니다. 유대민족이 그를 부인했습니다. 그리고 제사장과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를 부인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그의 신부를 찾을 수 없었고, 그의 이상을 실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박해와 불신 때문에, 그는 십자가로 가야 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도 예수는 다시 오기를 바랐고, 그래서 그는 약속을 남겼습니다. 예수는 신랑으로 올 것입니다. 그리고 신부를 찾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의 어린양 잔치가 신자들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가 만일 신부를 찾았다면 십자가는 없었을 것이다

만일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하나가 되어서 서로 사랑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내려와서 지상에서 그들과 하나가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상에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축복하셨습니다. 그것은 행복한 가정이 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하나가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참부모를 복귀하신 후에, 인간들을 하나하나 참부모에게로 인도하실 것이고, 그들을 새롭게 태어나게 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뜻입니다.

지금, 처음으로 온 사람들도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는 자기의 사명을 완수할 수 없었습니다. 지상에서 자기의 사명을 완수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이 땅 위에 신부를 찾으려고 오는 것입니다. 이해가 돼요? 선생님이 지난 밤에 예수가 사명을 완수하는 데 실패했던 것들에 관해서 자세하게 말씀을 했습니다. 실패된 것들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예수의 때와 같은 상황을 만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지난 밤에 선생님은 예수의 가정적인 기반을 복귀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필요하게 되었다고 말씀했습니다. 만일 예수가 그때 죽지 않고 신부를 맞았더라면, 예수에게 그것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면 왜 예수가 신부를 찾을 수 없었어요?

그는 제자들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예수가 자기의 제자들에 의해서 반대받기를 원했겠어요? 예수는 12제자와 70문도가 자기의 신부를 환영해 주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서 그는 신부를 맞이하고 싶어했습니다. 만일 유대민족과 유대교가 그때에 예수를 따랐더라면 무슨 일이 일어났겠어요?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을 것 같아요? 그런 환경 속에서는 결코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주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명

그러므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주님의 신부를 환영하고 주님의 신부를 준비하는 제자들과 종교 단체가 유대교에서와 같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오시는 주님의 신부를 준비하는 종교 단체가 있어요?

많은 제자들과 많은 교회, 그리고 오실 메시아를 맞기 위한 국가적인 기대가 갖추어져 있는 곳이 어디에 있어요? 예수의 초림 때엔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불신했기 때문에 예수는 자기의 사명을 완수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예수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준비하고 그의 재림을 기다리는 하나의 조직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땅 위에 그러한 기독교 단체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단체가 없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이 나타나야 합니다. 그것이 통일가입니다. 이제 처음 오신 분들도 통일교회와 그 사명의 윤곽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예수가 완수할 수 없었던 것, 세 제자가 실패한 것, 또한 유대민족이 예수를 영접하는 데 실패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재림주님을 영접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명백하게 이해되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성경에서 이런 모든 것들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8수를 복귀해야 했던 예수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을 때,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식들인 가인, 아벨, 그리고 셋까지 잃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는 먼저 신부를 복귀하고 나서 아담이 타락했을 때 잃었던 세 아들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여덟 식구를 잃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해와 그리고 세 아들과 그들의 신부들, 이렇게 여덟 식구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아 때 하나님이 노아에게 여덟 식구를 주셨는데, 왜냐하면 8수는 아담 가정에서 잃었던 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복귀역사는 정확한 원리에 의해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세 제자를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그의 때에 아담 가정의 여덟 식구를 복귀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덟 식구가 복귀된 하나의 가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 여섯 식구들(세 아들들과 며느리들)은 타락세계에서 복귀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참부모가 낳은 참자녀가 아닙니다. 참자녀가 참부모에게서 태어날 때, 이들 복귀된 여섯 식구들은 그들을 모셔야 하고 그 참자녀들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타락은 이것입니다. 세 천사장들이 아담에 의해서 굴복당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타락한 아담 가정의 세 자녀들이 참부모에 의해서 복귀되어야 합니다. 이 세 아들들과 그 아내들이 참부모에게서 태어난 참자녀와 하나되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아담을 섬길 수 없었던 세 천사장 입장을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할 때, 천사장이 해와를 유혹했습니다. 천사장이 해와와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이 아담을 굴복시켰습니다. 타락한 인간들, 천사장의 자식들은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타락한 인간들은 타락한 영적인 천사장들과 육적인 천사장들이 연합한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하나님에 의해서 복귀되어져야 합니다. 주님에게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의 세 천사장과 타락한 세 아들과 같은 자리에 있는 세 아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자리에 섰던 사람들이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었습니다.

그들은 직접적인 혈통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양자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양자인 이들이 주의 참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의 참자녀에게 접붙임을 받아야 됩니다. 그들은 주의 자녀들을 사랑함으로써, 그들을 통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주 예수가 결혼을 하였더라면, 이 세 아들도 결혼을 했을 것입니다. 이래서 여덟 식구의 가정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하나됨으로써, 그 가정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모든 식구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기 위한 조건이 되었습니다.

주의 재림에 관해 무지한 기독교인들

우리는 적어도 믿음의 세 자녀를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는 두 유형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즉 믿음의 세 자녀와 자기들을 통해서 태어난 세 참자녀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계를 총괄적으로 보게 되면, 이 세계에는 하나님의 직계 자녀의 자리에 있는 아들이 있고, 양자의 자리에 있는 타락한 인간들이 있는데…. 구원은 개인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은 가정적인 레벨에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의 세 자녀를 가져야 하고, 그들을 우리 자신의 직계 자녀와 하나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여러분은 예수가 결혼을 해서 자녀를 가진 경우를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이 세계가 망할 수 있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 세계는 망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손자 손녀들인 것입니다. 그 손자 손녀들이 번식될 때,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 또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니다. 그들이 참가정, 참종족, 참국가, 그리고 마침내 참세계를 이룰 것입니다. 그 세계가 망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예수의 혈통을 찾을 수 있어요? 여러분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슬픔입니다. 만일 기성교인들이 예수가 결혼을 했어야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절초풍을 할 것입니다. 어린양 잔치가 뜻하는 것이 주 예수의 결혼식입니다. 그것은 2천년 전에 행해졌어야 했는데,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2천년이나 연장되었습니다. 그와 같은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데, 그것이 구름을 타고 오는 예수에 의해서 실현되어질 수 있겠어요? 그러한 섭리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믿고 있어요. 그것이 오늘날의 기독교가 실패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에 패배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독교의 개혁 운동이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지금 그러한 위기에 처하여 있습니다.

그러한 사명 가운데서, 통일교회는 인류를 위한 세계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가 그의 생애에서 이룰 수 없었던 그 모든 것들을 이루어야 합니다. 예수의 그 세 제자들은 십자가에서 동시에 예수와 같이 죽어야 했습니다. 이 8수는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입니다.

1960년에 있었던 성혼식은 예수의 결혼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960년이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이유는 새로운 참부모의 기대가 그때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성혼식과 동시에 세 제자들의 결혼식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결혼식들이 1960년에 있었습니다. 이들의 축복에 의해서, 우리는 타락한 직후의 아담과 해와와 같은 자리에 놓인 세 가정을, 밑으로 향하는 가정이 아니라 위로 향하는 가정을 복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복귀하는 데 필요한 기대

아담부터 노아까지 10대가 있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을 더하면, 12대가 됩니다. 우리는 그 12대에 해당되는 모든 조상들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담부터 노아까지 12대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복귀하셔야 했습니다. 또한 노아부터도 10대가 있었지만, 이삭부터 야곱까지 연장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그 12대를 복귀하셔야 했습니다. 거기에 10대와 같은 12대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대는 1대와 길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복귀하는 기대를 이룹니다. 이런 것들을 함으로써 우리는 인간을 복귀합니다. 다음 단계는 땅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땅 사이의 유대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성지를 복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1965년에 행해졌습니다.

성지 축복 후에 우리는 430가정을 축복했습니다. 그것은, 유대민족의 애급에서의 430년에 해당하고, 한국 역사에 있어서의 4천 3백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의미했습니다. 또한 430가정은 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합니다. 그 후에, 선생님이 제 2차 세계순회때 미국, 유럽, 그리고 일본에서 43쌍을 축복했습니다. 그것으로서 선생님은 그 43가정을, 세계적인 차원에서, 430가정에 연결시킨 것입니다. 43가정을 430가정과 연결시킴으로써 선생님은 한국에서 이룩했던 승리의 기반을 세계에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기대를 서구세계-비록 실제로 서구세계에 이루어진 승리의 기대는 없었다고 하더라도-에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함으로써, 통일교회 식구들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가정들은 그때에 천적인 운을 받을 수 있는 입장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은 이 땅 위의 모든 가정에게 열려 있는 것입니다.

제 1차 7년노정이 1967년에 끝났습니다. 1968년 새해 첫날에 우리는 하나님의 날을 제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제1차 7년노정을 통과함으로써 우리는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리고 하나님의 날을 제정할 수 있었습니다. 만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그리고 만물의 날은 동시에 세워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잃어버린 6천년을 7년 안에 복귀하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리고 하나님의 날을 해방하였습니다. 이 제1차 7년노정을 통하여 아담 가정이 이 땅 위에 견고한 기대를 세웠습니다. 그 제1차 7년노정은 사탄의 영역을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이 땅위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의 가정은 정착할 수 있었지만, 그 자녀들의 가정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제2차 7년노정은 자녀들이 가야할 노정

이 자녀들의 가정을 위해서 제2차 7년노정이 있습니다. 자녀들의 가정을 위해서 또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리고 하나님의 날이 설정되어야 합니다. 만일 그들이 참부모에게서 직접 태어났더라면 그것이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양자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런 날들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은 쉽습니다. 왜냐 하면 여러분은 참부모님을 따라감으로써 그런 날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971년, 이해는 제2차 7년노정의 중간 해입니다. 올해가 가장 고비입니다. 올해는 선과 악이 서로 맞서 싸우는 해입니다.

미국과 UN은 20년 전에, 1950년에 중공을 침략자로 낙인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20년 후에 그들은 중공을 UN의 회원국으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에 의해서 우리는 이해가 고비를 넘어가는 기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닉슨 대통령과 중공의 모택동 간의 대화는 세계적인 문제가 됩니다. 이것은 그때에는 볼 수 없었습니다. 다음 해부터 역사는 내려갈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통일교회는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두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세계에 대한 원리운동과 공산세계에 대한 반공운동입니다. 우리가 이들 두 세계를 통합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사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를 두려워합니다. 기독교인들도 우리를 두려워합니다. 만일 그들이 그들의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기만 한다면, 곧바로 우리는 그들을 우리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념적으로 우리와 맞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지점까지 왔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제3차 세계 순회 중에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 위해서 선생님은 일본과 카나다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을 포함해서 4개 국가를 거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이 기간 동안에 말씀한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알 수 없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제2차 7년노정은 자녀를 위한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 자녀의 가정들은 정착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우리는 축복받은 부인들 1200명을 일선에 내보냈습니다. 인간이 타락했을 때 그 첫번째 책임이 해와에게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여자가 국가의 안전을 위해 책임을 졌던 그런 때는 없었습니다. 항상 남자가 그 책임을 졌습니다. 우리 때에는 여자들이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운동에서 남자와 여자가 전도를 나가면,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 일본, 그리고 미국에서도 마찬가집니다.

제1차 세계대전 후 70년 동안은 여자가 남자보다 우월한 지위를 갖고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여자가 남자보다 우월한 지위를 갖지요? 여자가 남자 뺨을 때릴 수 있지요? 만일 남자가 여자 빰을 때리면 어때요? 잡혀가지요? 꺼꾸로 되었습니다. 그것은 여자가 복귀된 해와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의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담과 해와가 그들이 타락했을 때 했던 것같이, 프리섹스를 하고 싶어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이 끝날입니다.

그것은 제1차 세계대전 때부터 70년 이상은 계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들은 그런 것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성상위시대가 도래한 이유는 참어머니가 남자들에 대하여 어느누구 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최일선에서 싸웠습니다. 그것은 천사장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여자가 하늘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일선에 서야 합니다. 인간의 타락이 발생했을 때, 가정이 파괴됨으로써 인간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가정, 종족, 국가, 그리고 세계, 그러므로 국가와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가정을 희생해야 됩니다. 싸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자기의 가정을 떠나 사탄과 싸우기 위해 일선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축복가정 부인 1200명이 세계를 위해서 그들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이기지 않고는 천국은 안 이루어져

사탄세계는 공산주의 세계입니다. 공산주의 세계를 대표하는 세 국가가 있습니다. 하나는 북한인데 북한은 사탄편 아담의 입장입니다. 중국은 사탄편 해와의 입장입니다.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이 국가들은 해와의 타락에 의해서 생긴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끝날에 해와는 사탄으로부터 그 모든 것들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부인들이 실제로 무기를 가지고 일선에서 사탄세계와 싸우는 때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산주의 병사들을 이겨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무기를 가지고 싸워서 그 병사들을 쳐부술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기독교회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사탄세계와 싸울 것입니다.

하나님편의 세계를 위해 일본은 해와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편 세계, 소련과 중공이 일본을 침략하려고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막아야 됩니다. 또한, 우리 역시 그것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세계 정세는 공식적인 원리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모든 여자 식구들은 하나되어서 공산주의 세계를 쳐부숴야 합니다. 모든 여자들, 자신 있어요? 그것은 꼭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런 사명을 완수하지 않고는 여자들은 해방될 수 없습니다. 제2차 7년노정의 남아 있는 3년 동안 남자들은 자기 아내들한테 복종해야 됩니다. 그것을 함으로써, 우리는 모든 탕감을 통과해 갑니다. 그런 과정을 거침으로써, 자녀의 가정들이 사탄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참부모의 가정과 일체됨으로써, 하나의 새로운 국가, 자유의 국가가 건설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늘 세계, 천국의 기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완수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공산주의 세계를 이겨 내지 않고서는, 천국은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왜 공산주의 세계가 사탄편인가를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인류 역사에 있어서 지금까지, 우수한 두뇌를 가진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인생에서 성공하였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때까지,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습니다. 제 1차세계대전 후에는 힘을 가진 자들이 통치권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군사적인 힘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즉, 군인들과 장군들입니다. 머리에서 어깨로 내려왔습니다.

다음에는 노동자에게 내려왔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노동자 단체들이 세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공산주의자들에게 내려왔습니다. 다리(노동자 계층)는 그들이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이 윗부분을 가지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내려갑니다. 그래서 사탄이 노동자들과 농민들의 토대 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만일 사탄이 여기에서 쫓겨난다면, 갈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사탄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산주의는 사탄의 지혜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쳐부숴야 합니다.

공산주의 세계는 우리와 싸우게 될 것입니다. 이 싸움은 무기가 아닌 입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핵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쪽 다 무기를 가지고 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싸움은 말씀, 즉 이데올로기로 수행되어질 것입니다. 일본에는 공산주의자로부터 전향해온 많은 식구들이 있습니다. 우리 식구들 가운데는 공산주의자가 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 세계가 붕괴되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힘을 가진 사람들과 다리를 가진 사람들(그것은 노동자들을 의미합니다)이 세력을 가졌습니다. 그들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세력을 가질 수 없었던 한 계층이 있었는데, 그것은 양심가들입니다. 양심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가장 높은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들입니다. 공산당은 '노동자여 단결하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의 모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양심 있는 사람들이여, 하나되고 단합하자'라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중상류 계층의 사람들을 부정하지만, 우리 양심가들은 세 계층을 단결하게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싸움터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 즉 흑인, 백인, 황인 모두를 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동원하여 공산주의자들을 이겨낼 때, 그때에 참다운 평화의 세계가 올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운동의 승리를 선포할 때까지 싸워 나가자

북한에서는 수상 김일성이가 그의 백성에게 자신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는 삼팔선이 있습니다. 그 선상에 판문점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하나님과 사탄이 대치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이 땅 위에서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우리 모든 식구들은 그곳에 가야 되고, 김일성이를 쳐부숴야 합니다. 그는 가장 흉악한 공산주의자입니다. 우리는 북한을 쳐부숴야 합니다. 북한을 쳐부숨으로써 우리는 다른 모든 공산주의자들을 쳐부술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게릴라들을 훈련시킵니다. 그들은 게릴라들을 남아메리카와 전세계에 보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편의 게릴라들로서 공산당과 싸워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 모두를 온 세계에 보낼 것입니다. 이렇게 북한 공산당과 우리 운동이 외관상 서로 비슷합니다.

중공이 20년만에 UN을 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도 20년 안에 그것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명을 완수함으로써 하나님이 우리 운동의 승리를 선포하실 때까지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의 원한을, 유대민족의 원한을, 민주세계와 기독교인들의 원한을 풀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 위에서 공산주의 세계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것을 함으로써 우리의 사명이 끝나게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지상에서 예수의 책임을 계승하여 해결하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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