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종교계를 통해서 보면,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되면 수난길을 가야 된다 하는 것이 일반 종교인들의 관념입니다. 그러니 그 종교 가운데에서 최고의 종교는 어떤 종교냐 하면, 지극히 수난길을 가는 종교다 이겁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 기독교면 기독교, 불교면 불교, 이러한 종교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독신생활을 강조했다구요. 또 수도사들도 그런 일을 중요시했습니다.

종교의 길은 수난의 길

그러면 우리 사람에게 있어서 고통 가운데, 직접적인 고통 가운데 어떤 것이 제일 어려우냐 하면 굶는 것, 배고픈 것입니다. 이것이 지극히 고달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굶주려서 죽을 경지에 이르게 되면 그 이상 생각할 것이 없다 하는 것을 그때서야 안다는 것입니다. 이 미국 사람들은 먹는 것이 그렇게 심각하다는 것을 잘 모를 거예요. 그것이 인간이 지극히 참기 어려운 것 중 첫째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뭐냐 하면 잠을 안 자는 것입니다. 잠 안 자는 것이 제일 심각하다는 거예요. 잠을 안 자면 체면이고 위신이고 그 모든 자기의 인격 자체를 망각하는 입장에 들어간다구요. 잠을 안 자서 정 피곤하게 되면 그 앞에 왕이 있든 누가 있든 그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거예요. 잠을 안 자는 것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잠을 안 자는 것. 그래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자는 것이다 하는 것이 일반상식입니다. 일하는 것이 중요하냐, 잠자는 것이 중요하냐 물어 보면 일하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구요. (웃음) 잠 안 자면 일하는 것도 전부 다…. 심각한 일은 못 한다구요. 다 잠자는 일을 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인간에게 세째번으로 심각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문제입니다, 사랑문제. 젊은 사람들은 어때요? 여자가 아무리 아름다운 미인이라도 그 미인 얼굴만 가지고는 사랑하며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미인은 미남자를 찾아가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 미인들이 자기 얼굴 봐 가지고 `내 얼굴이 미남보다 좋으니까 나는 혼자서 살아도 된다' 그런 사람 있어요? `나는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으니 매일 거울만 본다' 그렇게 살 수 있어요? 또 `아, 아름다운 미인이여, 얼마나 훌륭하냐!' 혼자 그래요? 뭐 화장을 하면서도 `요것 전부 다 남자가 사랑하니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것이 다 남자를 그리워하며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고차적인 종교인 불교라든가 혹은 이 천주교에서는 말이예요, 비구니니 뭐 수녀와 수도사들이 있습니다. 혼자 사는 남자가, 미남자가 어느 미녀가 지나갈 때 그 눈에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그 여자 눈에 미남자가 있으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불교로 말하면 중을 말하고 천주교로 말하면 수녀와 신부들을 말하는 것인데 그들이 미남 미녀를 볼 때, 이성에 대한 것으로 `아! 남자다, 여자다' 이렇게 생각할까요, 안 할까요? 「생각합니다」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 신부나 수녀한테 물어 보자구요. 누구 신부 되었던 사람 없어요? 수녀 되었던 사람 없어요? 자 그러면 내 하나 물어 보자구요. 그런 신부 수녀들은 뭣인가? 저 음부 부분이 언제나 다 죽어 있을까요, 살아 있을까요? 「죽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뭐 수녀 돼 봤어요, 죽었다고 하게? 「살아 있습니다」 아무리 신부 수녀들이라도 그거 죽었다고 하면서도 `이거 뭐, 그거 그럴 수 있느냐?' 그러고 있을 거예요.

이것들이 인간에게 있어서 중요한 3대 문제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직접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이런 문제, 금식을 해야 되고, 잠을 안 자야 되고, 이러한 정적인 문제를 끊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 세계에서는 이것이 주류사상으로 내려왔다 하는 사실을 부정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성경도 이것을 엄격히 경고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배를 하나님으로 삼지만 하늘편 사람들은 배를 하나님으로 삼지 않는다구요. 정신적인 생리의 주체를 하나님으로 삼습니다. 사탄세계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배만 커 가지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정면으로 이것을 가지고 행세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쉬지 말고 기도하라' 했는데 거기에 잠자지 말라는 말이 들어가겠어요, 잠자라는 말이 들어가겠어요? 「첫번째입니다」 `뭐 여덟 시간 자고 기도하는 것이지 뭐, 나라적으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그게 상식적으로 되어 있는데 여덟 시간 자고 기도하면 되지 뭐' 그런다고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그 말이 뭐냐 하면 밤을 새워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으로 볼 때,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때에 사랑하는 사람과 24시간 같이 있고 싶겠어요, 그저 뭐 서너 시간 같이 있고 말겠어요? 「24시간 같이 있고 싶을 겁니다」 세상에서 잠 없는 분이 누구예요? 천지간에 잠 없는 분이 누굴까요? 「하나님입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은 잠 안 자는 데도 왕입니다.

그렇다면 24시간 자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싶겠어요, 안 바라보고 싶겠어요? 「바라보고 싶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데 자는 사람도 사랑하지. 여덟 시간 자는 사람도 바라보며 사랑하지요, 뭐' 그러지요? 잠자는 사람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하고 눈뜨고 있는 사람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하고 어느 게 더 멋져요? 여러분은 `하나님은 잠자는 사람을 보고도 사랑하지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잠자는 사람을 사랑하겠어요, 눈뜨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겠어요? 어느 것이 좋겠느냐 이거예요. 「눈뜨고 있는 사람요」

이렇게 볼 때 진정히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진정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밤도 잊고 일생 동안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같이 있어야 한다구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더 원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자지 않고 서로서로 좋아하면서 그 사랑을 먹는 것입니다. 먹는다고요. 그러면 하나님은 먹을까요, 안 먹을까요? 「안 먹습니다」 하나님도 밥을 먹을까, 안 먹을까요? 「안 먹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귀한 것이 없겠네요? 귀한 것이 없겠네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 기관은 아래라면 입은 위인데 입이 없겠네요? 「아마…」 아마가 뭐예요, 아마가. 아마라는 그런 대답은 필요 없다구요. (웃음)

그러면 하나님이 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입이 이렇게 생겼겠어요, 이렇게 생겼겠어요, 요렇게 생겼겠어요? (행동으로 표현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요. 하나님이 이빨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빨이 있다면 `아, 나 신랑 얻는데 이빨 없는 신랑 얻어 가겠어' 하는 게 정상적인 여자예요? (웃음) 「아니요」 손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사람이야 싸우기 위해, 그 여자들이 긁기 위해서 생겨났지. 뭐 필요하겠나?' 이런다구요. 손톱이 없이 이 뭉뚱한 손가락 이게 무슨 재미가 있어요? 손톱이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상한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닮아 창조된 인간

우리가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하나님을 닮았다 이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서 다 있다는 거예요. 다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도 먹어야, 잡수셔야 된다구요. 그거 먹는 데는 어떻게 먹겠어요? 그냥 우리와 같이 아침 점심 저녁을 배고프다고 먹지 않는다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더불어 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사랑하는 남편이 월남전쟁에서 전투하다가, 생사의 길에서 허덕이다가 귀환한다는 소식을 들은 아내의 기쁨은 어떨까요? `아! 우리 남편 오니까 좋다' 그러며 붙들고 그저 키스하면 다 끝난다 그거예요? 어때요? 방도 준비하고 그다음에는 먹을 것도 준비하고 정성껏 준비해 놓고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이 방에서 먹고 자고 살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잘 만들어 놓고 그렇게 할 때 남편도 `아!'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멋진 거라구요. 안 그래요?

집에 있는 미인이 아주 호화로운 옷을 입고 혼자 `아, 좋다!' 이러나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호화로운 옷이 있으면 남편을 가지고 호화로운 옷을 입어야 그것이 빛이 나고 영광스러운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맞는 말이예요? 「예」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방문할 때는 어떻게 차리고 갈까, 생각해 보라구요. 「최고로 차려 입고 갑니다」 (웃음) 그래, 어떤 것이 최고예요? 하나님이 귀걸이가 있다면 귀걸이를 하고 싶겠어요? 「예」 (웃음) 반지 끼면 구리 반지 끼겠어요, 무슨 반지 끼겠어요? 제일 좋은 것을 낄 거라구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는 온 우주, 천지가 다 `좋구나' 한다구요. 땅이 보아도 `그거 좋구나', 만물이 보아도 `좋구나', 하늘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진 귀한 것들이 `좋구나, 좋구나, 좋구나' 이럴 수 있는 모든 행장을 하고 행차하실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머리를 빗겠어요, 안 빗겠어요? 「빗습니다」 그것은 사랑이 귀해서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이 귀한 것 중에서도 귀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그러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은 지극히 이론적인 말입니다. 벌써 45분이 되었네요. 이제 알겠어요?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때요? 눈을 깜빡깜빡할까요? 「예」 그거 뭐 수증기가, 하늘나라에 무슨 수증기가 있어요? 「예」 그것이 왜 필요해요? 왜 필요하냐구요? 자연계는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이 자연이치지요. 이제 사랑하는 사람을 볼 때 뜬 눈 가지고 보는 것보다 눈을 감았다가 보는 것이 더 확실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의 눈은 그래서 아주 아름다운 눈인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하나님도 이런 눈이다 이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요?'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긴 어떤 하나님이야? 하나님이지' 한다구요. 답 간단하다구요. 막연하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예요?' 할 때 `나 같은 사람, 나 같은 사람!' 해요. 그것이 얼마나 가까우냐 이거예요, 얼마나. 시간이 있으면 좀더 재미있는 얘기를 할 텐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구원섭리의 목적은 전체를 구원하는 것

누가 탕감복귀를 해야 할 것이냐? 결국 그것이 문제입니다. 자, 탕감복귀, 그 탕감복귀라는 것이…. 통일교회는 도대체 무슨 교회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탕감복귀를 위한 교회다, 그러면 답이 생기는 거예요.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도 탕감을 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몰랐다 이겁니다. 내용을 몰랐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개념은 나 하나 천국 가면 된다는 거예요. 나 하나 구원받으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났다 이겁니다. 자기 개인 위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구원섭리하는 목적이 한 개인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냐 할 때 `절대 아니다' 이겁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보게 되면 `아니다!' 한다는 거예요. 개인구원만이 아니다 이겁니다, 개인구원만이.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은 어떤 구원이요?' 할 때 개인구원보다도 가정구원이 더 필요하다 그겁니다. 하나님의 대답은 그렇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여기에 걸려 있어요. 개인주의적인 생각이 철두철미한, 자존심을 강요하는 미국 사람들은 개인구원은 중요시하지만 가정구원이라든가 사회 국가 세계 구원은 생각할 수 없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개인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정을 구해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만약 열 식구가 있다 할 때 그 열 식구가 다 살면 좋겠지만, 이 열 식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중의 한 사람이 희생될 수밖에 없다면 그 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이 열 식구가 살기 위한 길입니다. 그것은 일반 역사적인 상식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열 사람이 서로 먼저 죽겠다고 싸우면 어떻게 될 것이냐, 싸우면? 하나님이 볼 때 `어서 싸워라. 어서 싸워라' 그러겠어요? 「예」 어서 싸워서 때려눕히고, 전부 때려눕혀서 맨 나중에 힘센 녀석이 희생하겠다 하는 그것을 원해요? 「예」 그것도 원해요. 그것도 원할 거라구요.

그 대신 열 형제 중에 아홉 형제가 들이 때려 가지고 `얘이, 이 녀석아 너는 제물 되면 안 돼' 하며 그 형제들이 희생하지 말라고 그러는 데도 그저 희생하겠다고 `나 죽습니다. 하나님 내가 집을 위해서 죽습니다'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나는 우리 가정을 위해서 매를 맞아 죽더라도 전체를 위해서 희생합니다' 그런다면 어때요? 그 형제들이 `넌 희생하지 않아야 돼. 이놈의 자식아, 너는 희생해서는 안 돼. 너는 희생하지 마라. 너는 탕감할 필요가 없어. 탕감은 우리 가정 전체가 할께. 이놈의 자식, 너 조그만 녀석이 왜 해' 하는데도 `나는 전체를 위해서 희생합니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그저 때려눕히고 다 집어치우면서 내가 희생하겠다 하는 녀석이고 한 녀석은 매를 맞고 나 희생되겠다 하는 사람인데, 두 사람 중에 어느 사람이 낫겠느냐 이거예요? 어느 거예요? 「두번째요」 나는 모르겠는데요? 다양하다구요. 첫번째예요? 「예」 두번째예요? 「예」 어느 거예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거 잘 모르겠다고 하는 녀석은 맘대로 해라 이거예요. 「첫번째입니다」 「두번째입니다」 이것을 결정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역사 가운데 있어서 탕감을 하는 데에는 두 종류가 있다구요. 하나는 내가 탕감하겠다고 다 때려눕히고 내가 탕감받고 내가 대표자가 되겠다 하는 것과 매를 맞아 죽어 가면서도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것, 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느 쪽을 좋아하고, 어느 쪽을 지지할 것인가요? 사탄은 어느 쪽을 싫어하고 어느 쪽을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느 거예요? 「둘 다…」 이런 녀석들 보라구요. 어느 거예요? 그거 중요한 거라구요. 어느 거예요? 첫번째요? 「예」 두번째요? 「예」 (웃음)

여기 뭐 여자가 좀 낫구만. 중요한 일이예요.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근본문제를 결정해야 됩니다. 근본문제.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하나는 매를 맞으며 죽어 가면서도 내가 탕감하겠다고 하는 사람, 하나는 때려눕히고 내가 탕감하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 편이 하늘편이예요? 두 종류 중 어느 것이…. 하나는 사탄편이요 하나는 하늘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다 좋기는 좋지만, 하나는 하늘편이요 하나는 사탄편이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대답을 하라고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요? 첫번째예요, 두번째예요? 「첫번째요. 두번째요」 선생님은 어떨까요? 그거 선생님이 얘기해 볼까요? 나는 첫번째다 라고 하는 사람? 여러분들 자신이 없구만, 자신이 없어! 「넘버 투(Number two), 투, 투…」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투, 투, 투 하는데, 그것은 보다 희생하겠다는 것입니다. (웃음) 보다 희생한다는 거예요. 보다 희생한다는 거기에는 보다 큰 사랑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보다 희생하는 곳에 보다 큰 하나님적 사랑이 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늘을 위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세상살이할 때에, 두 사람이 서로서로 싸우게 될 때에 여러분은 어떤 편이 되어야 되느냐? 확실하다구요, 내가 어디를 따라가고…. 어떤 사회에 가든지 반드시 싸움에는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늘편이요 하나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그 두 종류가 싸우게 될 때 나는 어느 쪽의 편이 되어야 되느냐? 어느 쪽이 보다 희생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보아 결정해 나오면, 여러분들의 일생노정에 가는 길은 틀림없이 맞는 길을 가는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대통령 선거 때도 가까와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대통령이 자기 출세를 위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느냐,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려고 대통령이 되려고 하느냐?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성경 말씀은 오늘날 인간 앞에 가르쳐 주는 최고 진리의 말씀, 최고의 귀한 말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한 사람은 전체를 희생시켜서라도 내가 살겠다고 하고 또 한 사람은 내가 희생해 가지고 전체를 살려야 되겠다 하는데, 하늘은 전체를 위해 내가 희생하겠다 하는 거기에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예수님은 로마 병정이 창으로 자기의 옆구리를 찔렀어도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저들 대신해 죽어 갑니다. 저들 대신해 희생하겠습니다' 하는 정신을 가지고 완전히 참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태어난다구요, 새로운 세계. 역사상에 없던 새로운 세계가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역사를 보더라도 역사상에 모든 원수는 원수로 갚으라고 가르쳐 주었지, 원수를 사랑으로 갚으라 선언한 것은 단 한 분 예수였습니다. 예수뿐이었다구요. 그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새로운 세계.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가 거기서부터 샘솟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거기서부터 샘솟기 시작한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데 기독교 역사를 두고 볼 때, 로마의 400년 박해시대에 있어서 사자 밥이 되고 뭐 전부 다 희생하는 순교자가 많았습니다. 그 순교자가 `로마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나는 죽어 갑니다' 했다구요. 불의의 시저(Caesar)와 같은 왕에게 항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여 벌 주소. 전부 망하게 하소서' 이렇게 하는 것하고 `저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이루소서!' 하고 죽어 가는 두 종류의 순교자가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로마 황제인 시저를 위해 기도하고 원수이지만 로마 나라를 위해 기도한 사람은 원수 사탄세계를 이긴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로마 나라를 반대하고 나 구원받기 위해서 죽어 갔던 사람은 로마 이하의 자리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죽은 사람 가운데 하나는 천국에 가지만 하나는 천국 못 가고 지하에 내려가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확실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성경은 이러한 역설적인 논리를 말한 것입니다. 이러한 원인 때문에 나중에 도화선이 되었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이의 없어요? 「예」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가정을 위해서는 개인이 희생해야 되겠다구요. 전체를 대신해 내가 희생의 제물이 되겠다, 이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그래서 종족을 위해서는, 그 종족이 김씨면 김씨 자기 문중을 위해서는 우리 가정이 희생하자 하는 전통이 나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는 김씨면 김씨, 미스터 스미스면 그 스미스 전부가 희생하자 하는 전통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것이 틀렸어요? 「맞습니다」

이와 같이 세계를 위해서 미국은 희생해야 된다, 이거 어때요? 그것 어때요? 그러면 세계를 위해서 희생을 안 하겠다는 미국에 하나님이 같이할까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미국에 하나님이 같이할까요? 그렇게 되면 하늘나라를, 영계와 지옥을 해방하기 위해서 해야 될 것은 이 세계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것이 어때요? 그것이 틀린 생각이예요, 맞는 생각이예요? 「맞습니다」

또 그다음에는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자, 어때요? 하나님이 말하기를 `노, 노, 노!' 해요? 「아니요」 `너희들 대단하다!' 하게 되어 있지, `너희들 대단하지 않다' 그래요? 어때요? 선생님도 이러한 전통을 가지고 살아왔다구요. 선생님 전통이 어때요? 그 레버런 문 사상이 틀렸어요? 「아니요」 틀렸지요? 「아니요」 틀렸다! 「아니요」 틀렸다! 「아닙니다」

공산주의까지 해방해야 할 통일교인

여기 일본 여자들 손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여기서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은 앉아요. 자, 여러분들이 일본을 떠날 때에 미국 와 가지고 미국 사회에서 행복하기 위해서 왔어요, 미국 와 가지고 희생하기 위해서 왔어요? 어느 것이예요? 「두번째요」 여러분들 내가 잡아다가 기합을 주려고 그런다고요.

여러분들이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화되어야 되겠어요, 일본화되어야 되겠어요? 어느 거예요? 「두번째입니다」 뭐 하는 데 있어서? 희생하는 데 있어서. 뭐 밥 먹는 데 있어서, 옷 입는 데 있어서 일본화한다는 것이 아니라 희생하는 데 있어서 일본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쁜 점이예요? (웃음) (잠시 일본어로 말씀하셨으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들은 먹는 것, 자는 것, 사랑하는 것, 그런 일 자체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틀렸다고 하는 미국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 봐요? 틀렸어요? 「맞습니다」 틀렸지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사실이니까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은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 일본 사람, 그러한 아시아인들을 반대했다가는 미국은 망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미국은 틀림없이 망한다 이겁니다. 틀림없이 망합니다. 그것은 철칙입니다. 그것이 역사의 철칙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전통에 있어서 미국이 원수요 소련이 원수이지만, 미국을 구하고 소련을 구하기 위해서 내 모든 가정, 우리 교회, 나라를 전부 다 희생시키고 나왔다구요. 암만 미국의 반대가 있더라도 미국이 망하면 망했지 미국 내에서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고, 소련이 암만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세계에 있어서 소련이 망하면 망했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원칙을 가지고 천주를 치리해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하나님이 대번에 망하게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만 해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놈의 자식, 다 망했구만' 했다구요. 우리 동네에서도 `다 망했구만' 하고, 한국도 `레버런 문이 저거 나라 망치는구만' 하고, 세계도 `레버런 문 세상 망치는구만' 하고, 다 못살게 세상 망친다고 했다구요. 그렇지만 세상 망치는 게 아니예요. 지금에 와서는 유명해졌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없어지면 좋겠다고 얼마나 그랬느냐구요. 내게 안 붙은 이름이 없다구요. 뭐 엠(M) 마피아니 무슨 아메리칸 호메이니니 말이예요, 이런 거. 별의별 말을 다 갖다가 붙여 놓았어요. 여러분들에게는 전부 다 무니, 무니, 무니 그런다구요. 아시아 사람이 와 가지고 한 5년 만 있으면 다 미국화하는데 이 무니는 10년이 지나도 무니화하니 이건 틀렸다고 FBI, CIA가 야단이예요. (박수)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이 무니식이예요, 미국식이예요? 그것이 미국식이야? 「아니요, 무니식입니다」 무니식하고 미국식 중에서 뭐예요? 「무니식입니다」 하나님은 물론 하나님식이지요.

요즈음에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점 부활되지요?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되게 되면 자유세계가 부활한다고 그랬지요? 「예」 부활은 뭐예요, 부활? 그러면 그렇게 되어 가고 있어요? 「예」 선생님이 이렇게 부활해 가면 미국은 어떻게 돼요? 부활의 반대가 뭐예요? 「죽음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의하면 대담하다는 거예요.

혼자서 사탄세계와 싸운다고요. 미국 정부를 다 무서워하는데 레버런 문은 무서워하지 않아요. 소련 공산당도 무서워 안 해요. 그런데 이 미국에 1970년대 19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별 이상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이제 알았다구요. 그러니까 이러한 전통이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그렇게 살아 나왔는데 내가 성공했다고 봐요, 실패했다고 봐요? 「성공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제 내가 미국 사람들 잡아다가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에게 걸려들었다구요. 솔직이 얘기해 보자구요.「맞습니다」

그러면 내가 미국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소련과 세계를 위해서 죽음 길을 가라고 때려 몰겠다! 여러분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죽고 싶어요? 「예」 왜? 어째서? 하늘땅을 해방하기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역사상에 이와 같은 전쟁을, 이와 같은 일을 하겠다는 무리는 오직 레버런 문 일파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좋아합니다」 미국의 제일 미인이 저 아프리카 오지, 제일 오지에 가서 죽었다고 했을 때 `나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인류를 위해 사랑하고 간다'고 그 미인의 무덤의 묘비에 새긴다면 그 이상 놀라운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인이 영원히 쉬는 이 자리는 하늘이 같이할지어다, 아멘.

레버런 문의 생각이 틀렸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이 미국 젊은이들을 다 쫓아 버리려고 한다고요. 어때요? 레버런 문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미국 사람들은 그걸 싫어한다구요. 그렇지요? 「아니요」 어때요? 그러면 미국의 장래는 밝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하면 불행한 위치에 있으나 거기에는 희망이 있다구요. 어느 것을 선택하겠어요? 지식이예요, 희망이 있는 미래예요? 「두번째입니다」 그게 말은 쉬워요. `나 외에 하는 말이란 나를 빼놓고 하는 말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구요. 아니예요! 나를 중심삼고 한다는 말이라야 되는 것입니다.

엊그제 내가 보고를 들었다구요. 소련을 위시한 위성국가 10여 개 국의 사람들에게 선생님 명에 의하여 어떠한 비밀 장소에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말이예요. 그들의 소원이 뭐냐? 부모님을 만나는 것과 한국을 한 번 가 보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을 매일같이 만나지요? 선생님이 일요일에 안 보이면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은 뭐 일주일만 펀드레이징하게 되면 한국 아니라 어디든지 갈 수 있지요? 그래, 여러분들 행복해요, 불행해요? 「행복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여러분들이 저들을 빨리 해방해 줘야 돼요. 빨리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미국이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이 미국이 잘해야 됩니다. 미국이 소련을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공산국가 해방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미국이 이해하도록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산주의와 우리가 하나돼야 된다'는 구호를 만들어 데모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해방하기 전에는 죽을 수 없습니다.

공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이 없어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학교가 없어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정부가 없어서, 권력이 없어서 학력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닙니다. 이와 같은 사상과 이와 같은 사람이 없어서 망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았어요? 「예」

하늘에서부터 시작해 나온 탕감복귀의 전통을 세워야 할 무니

자,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을 어떠한 곳에 쫓아내더라도 불평 안 하겠지요? 「예」 요렇게 뺀질뺀질한 거울만 보고 말이예요. 아예 여기서 `선생님 틀렸으니 나 그거 싫소' 라고 솔직이 얘기라구요. 이것을 영계에 물어 봐도 `예스'요, 양심에게 물어 봐도 `예스' 요, 암흑의 저 감옥에 가서 이걸 물어 봐도 `예스'입니다.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전부가 `예스'예요, 전부가.

사랑을 받기를 원하는 미국 사람들, 사랑받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참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렇게 사랑받기만을 좋아했다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교육이 틀렸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전통과 관습은 하나님 앞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까지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아버님이 중대한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미국 여기가 이렇게 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래서 이제 이 모든 것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먼저 틀린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합니다. 바꿔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알아요? 「예」 여러분들이 `예'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리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누가 탕감복귀를 해야 되느냐? 누가 해야 되느냐구요? 「나입니다」 내가 누구예요? 「나입니다」 무니(Moonie), 무니가 해야 돼요. 우리 무니가 이 길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자, 무니 중에 누가 해야 돼요? 「자신입니다」 누가 먼저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누가 먼저 해야 돼요? 「아버님입니다」 아버님이 하면 그 아버님이 하기 전에 누가 또 해야 돼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입니다.

탕감복귀라는 말은 하나님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서부터.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복귀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관계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탕감복귀의 전통을 누가 세워야 되느냐? 전통은 어디서부터 오는 거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됩니다. 여러분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부터라고요.

만약에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있으면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같이 탕감복귀의 길을 원하겠어요? 꿈에도 생각 못 해요, 꿈에도. 타락이 없었으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면 그 하나님이 왜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들딸 때문에 그렇다구요. 인간 때문에 그러한 운명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개인복귀를 이루기 위해서 선두에 섰고, 사탄과 인류 앞에 핍박을 받아야 됐습니다. 가정적 탕감복귀의 노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천주사적인 탕감복귀의 노정에서 누가 전통을 세워 나오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하늘로부터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딱 세워야 됩니다. 그 전통이 딱 서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지상세계에서의 실천을 위해 준비해 나온 것이 수많은 종교단체입니다. 알겠어요? 민족과 문화의 배경이 다르니만큼 거기에 따라서 세계무대를 정화시켜 가지고 탕감길을 자기 나름대로 수습해 오는 역사를 인간과 더불어 하나님이 선두에 서서 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중에서도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회가 전통적 사상의 주류라고요. 이래서 이 종교는 뭐냐 하면 메시아를 위한, 메시아 중심삼은 종교입니다. 보통 종교와 다른 것입니다. 메시아를 중심삼은 종교다 이겁니다. 유대교도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고, 기독교도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고, 통일교회도 메시아 오기를 기다리는 종교다 이겁니다.

그러면 유대 나라가 어째서 예수를 못 맞아들였느냐? 메시아를 못 맞아들인 것은 민족적인 종교, 유대교적인 환경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로마를 넘고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유대 사람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유대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로마와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사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메시아를 맞지 못한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 일을 할 수 있는 메시아로 생각 안 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제시한 이상의 것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복받으려고 했다고요. 메시아면 천하를 다, 로마를 쳐부수고 해서 자기들이 일등국가가 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유대교를 등에 지고 기독교를 개척하여서 세계 구도의 길을 하나님과 더불어 걸어 나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를 기독교문화권에 안기게 할 수 있었던 한 때가 2차대전 중이었습니다. 이것이 성경으로 보면 아마겟돈(Harmagedon)전쟁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으려면 탕감길을 가야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를 구하기 위한 종교입니다. 기독교와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이러한 전통적 사상을 통일교회는 들고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내가 가르치고 말하는 그 전통은 레버런 문의 전통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통이라구요. 이제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전통과 레버런 문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건 운명이예요, 운명.

그래서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러느냐구요? 「아버님입니다」 무슨 아버님이야? 「참아버님입니다」 참아버지는 왜 참아버지라고 그래요? 참된 전통을 달성했기 때문에 참아버지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 때문에 레버런 문은 왔습니다.

이 전통의 길을 통해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암만 지금 기독교가 예수를 믿는다고 해도 안 된다구요. 어떤 종교로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기독교의 연합운동을 하고, 종교의 연합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막대한 투자를 해 가지고. 이걸 안 하면 종단장들이 참소하고 모든 종파나 영계가 참소하기 때문에, 내가 지상에서 그러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민족을 규합하고, 수많은 학자들을 규합하고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하나님에 관한 회의) 알지요? 그 갓스 컨퍼런스가 앞으로 무슨 컨퍼런스가 되느냐? 레버런 문스 컨퍼런스(Rev. Moon's conference)가 된다구요. 레버런 문 알지 못하고는 하나님의 전통을 알 수 없다구요. 하나님 같은 건 모른다구요. 유스 세미나에 가 봐도 모르는 거예요. 유스 세미나니 뭐 불교에 가 봐도, 다 가봐야 세계적인 내용은 아무것도 없다구요. 결국은 무니, 여기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해야 할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당시의 종주들이 고생을 했어요? 이론적인 뒷받침이 없었기 때문에 그랬지만, 레버런 문 성질을 알고 보면 이론적이라구요. 전부 다 이론적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내가 이제 엠(M) 마피아든 문 마피아든 내가 마피아에 들어가 가지고 연구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 전부 다 감옥에 처넣으면 어때요? (웃음) 감옥도 알아야 됩니다. 감옥 박사가 돼야 감옥을 해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무니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나는 오래 전에 그 가르침을 이야기했어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자, 탕감복귀의 길 안 가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탕감복귀의 길을 안 가겠다는 녀석이 있다면 그런 녀석이 사람이예요? 흑인, 흑인들은 노는 것을 좋아하지요? 이건 흑인이건 황인이건 백인이건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 그러면 세상이 잘되지, 못되겠나 말이예요. 놀기 좋아하는 흑인들도 전부 다 필요하다 하고, 황인들도 필요하다 하고, 백인들도 필요하다고 하면 좋은 세상이 되게 돼 있지, 나쁜 세상이 되게 돼 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이 좋게 되겠어요, 나쁘게 되겠어요? 「좋게 되겠습니다」 아니야, 나쁜 세상이 돼! 「좋은 세상이 됩니다」 (웃음) 이제는 확실히 알겠지요? 「예」

코가 찌그러졌더라도, 눈이 애꾸라도 탕감길은 바로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는 틀림없이 똑바로 가겠소' 하는 사람 어디 손들어 봐요. 오, 원더풀(Oh, wonderful)! (박수)

메시아는 탕감길에서 승리한 개인완성의 표본

그러면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탕감길을 어떻게 가라고 할는지를 모른다구요. 그걸 알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어떻게 탕감길을 걸어왔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 세상 사람을 전부 구해야 되겠다고 레버런 문은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 세상의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을 다 환영한다' 하는 자리에 서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좋은 사람, 좋은 길을 가겠다는 사람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나쁜 사람들에 대해서…. 선생님은 미국에 오게 되면 미국의 제일 나쁜 곳을 생각해요. 나쁜 곳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나쁜 곳을 어떻게 책임지느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천국 들어가려면 레버런 문은 어느 누가 치는 걸 맞아야 된다구요. 전부 나를 때리고 쳐야 된다는 거라구요. 안 때리면 가서 맞는 거라구요. 사람이 죄 없는 사람을 쳤을 때에는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잘못했음을 공인해야 됩니다. 이건 천법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천국이 가까왔다,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회개하라고 한 것은 누구에게 한 말이냐? 반대한 그 전체를 대해서 한 말이예요. 제일 중요한 죄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메시아를 믿지 않고 박대했던 것입니다. 그것 이상 큰 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메시아는 세계사적 역사를 두고 인류를 대표해서 개인적인 승리를 할 수 있는 표본이기 때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인류역사의 개인완성의 표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완성의 표본이라는 거라구요. 표본은 딴 데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종족완성의 표본이요, 민족완성의 표본이요, 국가완성의 표본이요, 세계완성의 표본이요, 하늘땅완성의 표본이요, 하나님을 대신한 표본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비로소 하나님 대해 가지고 하나의 상대격으로 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모든 세계와 하나님과 상대가 될 수 없는 이 모든 탕감복귀를 다 넘어가 가지고, 이 탕감을 다 치워 버리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이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왜?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둘째 아담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첫번 아담이 탕감해야 할 모든 내용을 남겼기 때문에 그것을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는 승리한 아담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라는 종교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당시에 수많은 경계선이 있었어요. 나라는 망하고 역사는 거쳐갔지만 종교를 중심삼고 4대 문화권을 남겼던 것입니다. 거기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리드하는 중심국가인 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그 문화권이 흡수되는 그때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낸다 했던 것입니다. 그 메시아에게 인간이 순응했더라면, 한꺼번에 이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입장에 오시는 주님이 설 것이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은 기독교 국가를 대표한 나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 민족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는 신교 독립국가예요. 지금까지 교황청의 대사를 받지 않았는데 요즈음은 레이건이 받는다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야당한테 반대받지만 말이예요. 이 나라는 신교 독립국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바티칸 대사를 받지 않았다구요. 이번에 처음으로 미국이 바티칸 대사를 받았지요? 이제는 그럴 때가 다 지나갔다구요.

자, 그러면 오늘날 이 무니들이 갖고 있는 진리를 통일교회가 한국에 나왔을 때, 선교사 한 녀석이라도 생각이 있어서 이것을 연구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일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반대받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 저녁이면, 여기는 2억 4천만인데 일주일 동안, 40일 동안에 다 아버님을 볼 수 있게 되지요? 40일 동안이면 어떤 녀석이라도 다 돌아가잖아요? 40일 동안 전부 다 이 방송국을 통해서 수련시키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돼요?

타락하여 탕감길을 걸어가야 하는 인간

오늘날 이 통일교회 무니들 가운데는 `예수가 무슨 상관이 있어?' 이런 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거예요. 이런 못된 녀석이 있다구요. 정신 빠진 녀석이 있다 이 말이예요. 더우기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 가운데 말이예요.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 손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신학교에서 `예수가 뭐 우리에게 필요해?' 이런 생각 한 녀석들이 있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1 아담 때문에 제2 아담이 나왔으며 제2 아담 때문에 제3 아담이 나와야 된다는 것은 공동운명의 자리에 선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자, 첫째 아담은 아무것도 몰라 타락했고, 예수는 알긴 알았지만 환경을 이루지 못했으며, 3차 아담은 다 알았지만 세계가 반대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운명이예요.

첫째 아담은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그리고 예수님은 그러한 환경을 갖추지 못햇습니다. 하나님은 4천 년 동안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그 환경을 준비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를 맞이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예수의 사상하고 재림주의 사상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상과 예수의 사상과 재림주의 사상은 같은 거예요. 아담 사상도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만일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사상은 아담 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길이 생겼다는 거예요, 탕감길이.

그 탕감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탕감이 왜 필요해요?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원리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 책임분담 원리 때문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사장도, 사탄도 굴복할 수 있는 사랑권 내에 들어가야, 완성의 자리를 들어가야, 하나님 직접권 내에 들어가야 되는데 못 들어갔으니 인간 책임에 딱 걸렸다는 거예요. 탕감법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왜 필요하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책임분담권을 상실했으니 하나님 사랑의 직접주관권 내에 못 들어가게 되었다 이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인간이 책임분담을 했다면 들어가는 것인데 인간 책임분담을 못했기 때문에 못 들어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런 무대를 가졌지만 아담 해와는 무대가 없었다구요. 여러분들은 타락한 세계무대 위에 개인 책임분담 완성, 가정 책임분담 완성, 종족 책임분담 완성, 민족 책임분담 완성, 국가 책임분담 완성, 세계 책임분담 완성, 지역 책임분담 완성, 하나님을 해방해야 할 책임분담까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책임 법칙, 개인적인 책임이 지금 남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누가 가야 되느냐? 누가 이 길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가 전부 다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으면 한꺼번에, 일시에 세계적 길을 갈 것인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재차 편성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 놀음이 통일교회 운동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비참합니다. 비참한 역사를 거쳐 가지고 기독교를 치워 버리고 대신하고, 민주세계를 치워 버리고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 닦아 올라오고 있는 이 현재가 법정투쟁을 중심삼은 세계사적인 투쟁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운동으로 세계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는 통일교회

통일교회의 뜻은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예수님이 원하는 뜻을 해방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이 예수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가는 것은, 하나님의 갈 길을 예수가 못 갔으니…. 예수의 갈 길을 가는 것이 하나님이 가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몇 시예요? 두 시간 반 되었나요? 「예」 두 시간 반. 시간이 많이 갔구만.

선생님은 세계 사람이 반대해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자유세계가 분명히 반대해요. 전부가 사탄의 길이예요. 선생님을 안 치면 안 돼요. 전부 다 맞아야 합니다. 나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전부 다 죽이려고 그래요. 이것이 최고의 절정이라구요. 절정이 어디 있겠어요? 이것이 최고의 절정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이걸 넘어서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 시대를 선포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이 함정에 떨어지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7년간 하면 1984년까지…. 연장되어 나오는 7년간 싸우는 것입니다, 7년간. 최후의 결정, 자유세계와 미국이 하는 이 놀음이 최후의 결정입니다. 나를 지금까지 반대하던 모든 종교가, 모든 나라가 완전히 지금 똘똘 뭉쳐 들어간다구요. 그렇지만 40년 동안 미국과 기독교를 붙들고 싸워 나왔습니다. 버리지 않고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과 자유세계와 기독교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것 같아요, 안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반대하는 것이 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 손에 전부 다 엮어지고 만다구요. 세계 아카데미의 정상급들, 72개 국의 아카데미 회장단을 묶어 버렸다구요. 종교계 책임자를 완전히 묶어 버렸습니다. 그 종교의 교파가 아니라 모든 종단을 다 묶어 버렸다 이거예요. 갓스 컨퍼런스(God's Conference)로 다 묶어 버렸어요. 모슬렘, 힌두교, 불교에서도 `레버런 문, 훌륭한 분이다!' 한다 이거예요

카우사(CAUSA)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미에서는 레버런 문 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공산주의가 레버런 문 무서워한다. 미국 자체도 반대하다 지쳐서 이젠 레버런 문을 받아들여야 된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미국에 잔류했던 공산주의는 레버런 문한테 가야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모든 나라가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승공이론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레버런 문을 서서히 따를 수밖에 없다' 이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박수)

아무리 뭐라고 하든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내 신세를 져야 되고, 공산세계를 때려 잡기 위해서는 내 신세를 져야 된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래야 영원히 살아 남는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안정된 자리입니다. 여러분들 안전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뭐 비밀스럽게 살아가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 남느냐? 어떻게 공산주의 앞에 살아 남느냐? 오직 레버런 문…. 그것은 자타가 이미 공인하게 됐다구요. 여러분들도 알아요, 이제는? 「예」 10년 전에 와서 미국이 망한다고 할 때 `아이구, 미국이 왜 망해? 선생님은 미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구만' 했는데, 요즈음에 와서는 실감이 나지요?

그러니까 이제는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 말 들어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색시가 반대하든, 나라가 반대하든, 환경이 반대하든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하라구요. 이 길밖에 갈 데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차피 너희들은 무릎을 꿇는 거야! 이미 끝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누가 탕감해야 돼요? 처음에는 하나님, 그다음에 아버님, 아버님을 따라가는 무니들 모두가…. 참부모님만 따라가면 모든 것이 오케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마음이 선생님이 가는 데는 어디라도 가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늙은이 젊은이 할 것 없이 다 그런다는 거예요. 내가 아프리카에 있으면 여러분들도 따라서 아프리카에 오고 말이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아니지요? 「그렇게 할 거예요」

자, 선생님이 오우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 가는데, 어때요? 「좋습니다」 특별한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오우션 처치를 싫어한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어때요?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아버님과 함께 있기 때문에 사실이지요? 바뀌었어요? 바뀌고 있어요, 바꿨어요? (웃음)

자, 이제 금년에는 내가 튜나잡이 안 가고 여러분들이 튜나잡이를 다 해야 돼요. 「예」 나는 이제 뭐냐 하면 쓱― 휴가나 즐기는 거예요. 플로리다에 가 가지고 모래 사장에서 찜질하고 좀 놀아야 되겠다구요. 술도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술도 좀 먹고 춤도 추고 말이예요, 이러고 좀 놀면 어때요? (웃음. 박수) 그때는 여러분들이 `오, 아버지 틀렸다' 해요, `아버님 대단하다' 그래요? 「두번째입니다」 (웃음) 땡스(Thanks). 땡스란 것은 생크(sank)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여기 단에 나서기를 바라지 말라구요. 이 몇 년 동안은 위장전술을 해야 돼요, 위장전술. KGB가, 공산당들이 잔뜩 노리고 있다구요. 이제 글로스터에서의 튜나 시즌이 되게 되면 틀림없이 레버런 문이 나타난다 하는 것이 여기에 다 알려져 있다구요. 또 여섯 시만 되면 벨베디아에 틀림없이 나타난다고 아는 거예요. 일생을 통해서 주일날은 언제나 틀림없이 설교를 하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그런 것을 알아야 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는 모든 나라의 정보를 여러 나라를 통해서 받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하늘을 믿기 때문에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흥진이가 갔지만 흥진이에게 고마운 것이 있어요. 미국 사람 경호원을 믿을 수 없다고 봤던 것이 우리 흥진이 생각이예요. 총끝만 대면 도망간다고 봤던 거예요. 알았다구요. 아버지가 얼마나 위험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런데 그 미국 경호원이 어때요? 어때요? 이번에 카타해너에 갔을 때도 경호원들이 있었지만 말이예요, 전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이번 여기 시카고에서도 전부 앞장서 가지고…. 위험할 때에는 자기밖에 방탄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고마운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미국 젊은이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 천 명이 살아 있는 것보다 선생님이 살아 있는 것이 귀하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응?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런 의미에서 여기 들어와 있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경호원이 되어야 돼요.

보라구요. 그렇게 반대하고 그렇게 생각이 같지 않았는데 그 기반을 이렇게 밀치고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제부터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오게 될 때는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세계를 변천시킬 것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그것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 말한 것은 `탕감길을 누가 가야 되느냐' 입니다.

하나님 대신 앞장서서 가야 할 무니

`하나님 대신 내가 가겠습니다' 하고 하나님 앞에 선서했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이만큼 다 왔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 대신 내가 가겠습니다' 고 선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아버님의, 하나님의 정확하고도 빠른 탕감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상속을 받기 위해서 아버지가 하는 것처럼 세계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아버님처럼 할 수 있지요?

이 시간에 여러분은 아버님이 얘기한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여러분의 의무입니다, 의무. 내가 모든 것을 얘기해서 잘 알지요?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해야 합니다. 어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됩니다. 내가 통일교회의 방탄이 되고 하나님의 방탄이 되겠다는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하나님의 방탄이 되겠다고 혼자 막아 왔다구요, 혼자.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해왔지만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살아서 지시하는 대로 해라 이겁니다. 탕감기준을 내가 책임지겠다, 이것이 필요하다는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아무리 오션 처치가 어렵더라도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오션 처치에는 먼저 선생님이 나갈 것입니다. 나는 확실히 할 것입니다. 여자들도 가야 돼요. 「예」 여러분들이 오션 처치에 가기를 원해요? 「예」 모든 무니가 원해야 돼요. 「예」 자, 이제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건 미국이 세계 표본이 되기 위해서 불가피하다구요.

자 다 일어서서, 내가 선서를 하고 오늘부터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한 가지,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선생님은 지금까지 하나님 대해서 불평 해보지 못하고, 안 가겠다고 해보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언제나 빚진 사람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빚진 사람과 같은 길을 지금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위해서 먹는 것을 잊어버렸고, 자는 것을 잊어버렸고, 사랑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도 가겠다는 사람은 아멘 해야 되겠다구요.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대표자 기도함)

탕감길을 책임지고 가라

이제부터는 세계 각국 나라 책임자들, 여기 통일교회 간부들, 파트 책임자들 몇백 명 가운데서 두 주일 전에 반드시 추첨해 가지고 벨베디아에 와서 이야기할 수 있게끔 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추첨해서 뽑힌 사람들이 여기에서 이야기할 것이고, 선생님은 언제나 올 수 있으면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오거들랑 선생님이 이야기하고 그 사람은 선생님이 이야기한 후에…. 그때는 내가 얘기를 길게 안 하고 짧게 할 거라구요. 한 두 시간 이상은 안 하려고 한다구요. 설명은 많이 필요 없어요. 원칙만 하면 그 뭐 15분 동안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든지…. 선생님은 다 따라다닐 거라구요.

앞으로 각 주의 지구장들 타는 차는 전부 다 선생님이 언제나 탈 수 있는 것이고, 비행기도 이제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마련할지 모르는 거예요. 요즘에 렌트카 좋은 것들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선생님이 뭐 일정한 차를 타고 다녔지만 그러한 차가 필요한 때가 왔다구요. 차가 많이 필요할 때가 왔다 그 말이라구요. 어떤 때는 조그만 차도 타고 다니고.

왜 그러냐? 전번에 내가 독일에 가 있을 때 말이예요, 선생님이 독일에 들어와 있는데 `국경을 넘어온 레버런 문 절대 찾아라' 했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좋은 차, 자가용 비행기를 암만 뒤져도 없었다구요. 보라구요, 털렁털렁하고 뭐 이런 트럭을 타고 다녔다구요. (웃음) 어디든지 마음대로 다녔다 이거예요. 타고 보면 할머니가 옆에 있어요. (웃음) 그런 일을 선생님은 잘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어디에서 선생님 만날지 모르지요,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 거라구요. (웃음. 박수)

선생님이 이제 3백 개 트러일러 하우스(trailer house)를 지금 전부 다 준비했다구요. 딱 지시해서 어디로 가져오라 하면 가져오고 하는데, 한 사람만 있으면 그것은 내 차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찾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어디 있나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벨베디아에 있고, 뭐 베리타운에 있고, 뭐 이스트 가든에 있다 생각하지 말라구요. 구름같이 날아다니고, 바람같이 불며 다니는 사나이,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어디 저 하늘에도 가고, 허리우드의 어떤 유명한 스타하고 한방에 있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웃음) 같이 아무리 있어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앞집의 유부녀와 같이 있어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거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소질이 많거든요,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쓱 가다가 임기응변을 잘하는 사람이라구요. 자전거가 필요하면 그거 뭐 돈 몇 불만 주면 어디서든지 내 자전거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닦아 놨기 때문에 그렇게 하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선생님이 한 3년 동안은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요.

이제 소련도 역사적으로 기울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안 되겠다고 하는 그런 일이…. 여러분들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선생님이 괜히 말하기 좋아서 그런다고 생각하나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미국의 함대가 있으면 그 함대를 척― 해 가지고, 그 군대가 내 말만 듣게 된다면 좋은 섬 하나를 점령해 가지고 들락날락하면서 사람 웃기고 한 3년 동안 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때요? 그럴 때가 왔다는 것을 알고, 그때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말했으니 몇 년만 잘 참고, 선생님 대신 탕감길을 여러분이 책임진다는 약속했으니 그래 주기를 바란다구요.

여기 있는 여자들 이다음에 내가 길가에서 만나 `너 왜 그런 옷을 입고 이렇게 힘들게 사니?' 할 때에 `선생님 대신 탕감하고자 이랬습니다' 그러면 아주 내가 좋은 비단옷을 구해서 사 줄 거라구요. 그런 돈이 나에게 있다구요. 지금은 나에게 돈이 없지만 곧 생긴다구요. (웃음.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탕감길을 누가 가야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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