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좀 조이라구요. 줄 하나 더 만들어요, 가운데에 줄. 자, 어디서 왔나?「오늘은 가까운 데 순천, 광양에서 왔습니다.」순천, 광양이면 요 옆이로구나. 자, 다음 계속해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4)천국문과 천국 입성’부터 훈독)
『……이 역사적인 원한의 담을 누가 헤쳐 버려야 되느냐? 참부모가 헤쳐 버려야 됩니다. 그 일은 나라의 왕권을 가지고 보좌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가 지상의 지옥에 살고 있고 영인들이 영계의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으니, 지상지옥 문과 천상지옥의 문을 모두 열어 지상의 개인으로부터 국가와 세계를 연결시키고, 그다음에 지상에서 천상세계까지 통할 수 있게끔 길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어제가 무슨 날이라고?「안착시의일입니다.」그리고?「가인 아벨시대를 철폐했습니다.」본연의 기준, 후천시대 본연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모든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건 뭐 핏줄의 해방시대는 이 사탄세계 환경을 말하는 것이고, 석방시대는 핏줄을 전환하는 거예요. 완전히 핏줄이 다른 거예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인류, 오늘날 역사 전체가 핏줄을 더럽혔고, 하늘땅에 있는 모든 생명들은 그 핏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수평 이하예요.
그래서 하늘 문이 열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전부 다 구원섭리 철회, 탕감시대 철회, 거기에 천지의 해방과 석방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그 후에 남은 것은 뭐냐 하면 하늘땅에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반대로 됐던 것, 아벨이 가인한테 죽임을 당하던 반대로 이제 가인이 아벨 앞에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아벨은 가인을 죽일 수 없어요. 피를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으로써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으로 소화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주체적 사랑을 대신한 하늘의 왕좌에, 아담이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굴복한다는 거예요. 뭐 하겠다고 안 하더라도 일월성신이, 해가 떠 올라오는 것이 누가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오나? 자연히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연히 모든 것이 펴 나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어요. 바꿔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가 본격적으로 출발을 한다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에 비로소 하나의 방향과 출발과 목적이 일치된 거예요. 방향은 출발과 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지금 세상 사람들이 개인도 방향이 없어요. 출발과 목적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고, 끝날에 심판 이후에 될 세계를 몰라요. 그 방향을 모르고 다 방향이 혼란돼 버렸다구요.
이걸 제시해 주는 거예요. 반드시 가는 길은, 출발해서 목적으로 가는 길은 하나지, 둘도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가 한 방향이 아니에요. 천태만상이라구요. 여기에 지금 한 60명 모였겠나? 60명이 전부 다 60갈래 이상 된다는 거예요. 하나가 안 돼 있어요.
우리 이목구비,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하는 이것은 전부 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보고 알고, 냄새 맡고 알고, 맛을 봐서 알고, 귀로 들어서 알고, 만져서 알아요. 오관 중에 촉감이 맨 나중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거꾸로 돼 있다구요. 오관이 아니고 십관이에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었다구요. 마음은 90도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90도, 정면 90도 방향을 중심삼고 수직이라는 것은 언제나 개인관이나 역사적 끝이나 이것이 전부 다…. 이 콧등과 직선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리고 이 팔과 더불어 이것이 직선이 되어 있어야 돼요. ‘십(十)’ 자를 중심삼고 90각도예요.
그래서 바로 섰느냐 하는 문제는 이 90각도에 맞춰 서야 된다는 거예요. 90각도의 원칙이 있는데, 우주 근본의 모델형이 있는데 자기 멋대로 섰다 이거예요. 그건 각도가 틀려요. 타락이 뭐냐 하면, 각도가 영점 90도가 아니고 각도가 틀린 거예요. 사람에 따라서 15도가 틀리고, 30도, 어떤 때는 반대로 30도가 뭐야? 악한 사람은 290도까지, 300도 이상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쓰레기통에 없어져야 할 이런 존재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맞추려면 자기들은 못 맞춰요. 근원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 인간의 생겨난 목적, 인생이 왜 생겨났는지 목적을 알아야 돼요. 근원은 하나님인데, 인생의 목적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가야 할 목적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가정 설정과 민족, 국가, 하나님의 세계를 이룰 것을 몰랐다구요.
이래서 거기서 잃은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기점이 무엇인지 몰라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태어났는데 이 기점이 틀렸어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달렸기 때문에 혈통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전부 달라요. 여기에 이 씨 김 씨 모든 전부가 자랑하는 것이 뭐냐? 이 씨 조상을 중심삼고, 김 씨 조상을 중심삼고 생겼지, 조상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인류의 종지조상은 하나라구요. 수천만이 갈라졌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수천만이 갈라진 복잡한 영계의 현상과 지상의 현상이 상충돼 있어요. 이걸 화합시키는데 얼마나 어렵겠나? 개인 몸 마음도 하나 만들기 힘든데, 하늘땅이 각도가 틀린 것을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고생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타나야 되고,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통해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같은 목적 자리에 가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인격적 신이 지정의를 가지고 진선미의 결과적 자리에 있어서 정착해 가지고, 어디를 가든지 자기가 서 있는 데가 몇 각도인지 알아야 돼요.
우리가 지금도 그렇잖아요? 위도 경도 그리니치천문대 0점을 중심삼고, 적도를 중심삼고 90도 각도를 맞추는데 그것이 틀려 나가면 전부 다 방향을 몰라요. 비행기도 가는 방향을 측정할 수 없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의 결정적인 위치를 모르게 될 때는 자기 위치가 어디인지 몰라요. 마찬가지예요.
여기 여수·순천이면 여수·순천에 왔다 가는 것은, 여수·순천에 오게 되면 여수·순천이 목적이 아니에요. 여수·순천에도 48개 반이 있다며?「예.」그게 군이에요, 뭐예요? 반이에요?「리·통입니다.」여수·순천에 왔다고 해도, 48개 통에 왔다고 해도 동에 가 가지고 동을 찾아가야 되고, 동을 찾아 가지고 반을 찾아가야 되고, 반을 찾아 가지고 어디 동쪽 남쪽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자기 주소가, 동쪽이라든가 남쪽이라든가 어느 방향이 결정돼야 자기가 거기에 가 가지고 ‘됐다!’ 하고 짐을 풀고 쉴 수 있는 거예요. 떠돌이 패라구요, 전부 다. 아무리 잘났다고 꺼떡거려도(거드럭거려도) 떠돌이 패예요. 갈 길을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모르면 안 돼요. 그 창조목적과 하나님을 알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왜 지었느냐 하는 입장을 알아야 돼요. 왜 지었느냐? 하나님도 사랑을 통해서 해방 받는 거예요. 사랑의 뜻을 이루려면 혼자 못 이뤄요. 알겠어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고 천하 남자들을 홀리고 산다 해도 그 여자 자체가, 여자 차제가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남자라는 존재와 합해야 돼요. 절대적인 남자와 합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절대적인 주체 된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잘나도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걸 몰랐어요. 이것은 절대적 진리인데, 원칙이 그런 거예요.
여기에 잘났다는 남자들이 꺼떡거리고 있지만 남자 자체가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절대가치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그 남자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통해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려면,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이게 문제라구요.
90각도 이게 딱 틀이 됐으면 이것이 한 바퀴, 10도가 되면 전체가 돌지, 360도 돌기 시작하지, 하나만 돌 수 없어요. 360도가 중점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로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 돌고 있는데, 그 각도가 틀려요. 시시각각 틀려요. ‘무제시’를 보게 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조석으로 변해요. 변하지요?「예.」
본심은 변하지 않아요, 본래의 마음은. 인심, 타락성의 육성을 중심삼은 마음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것이 사랑을 먼저 받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아닌 것을 먼저 받았기 때문에 언제나 앞서 가지고 육이 마음을 끌고 다녔다는 거예요. 마음이 얼마나 불쌍해요? 마음은 절대적이에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해 봐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의 교육이 필요 없어요. 부모도 필요 없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다음에 그 마음은 이 세상의 교육이 필요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타락한 세계의 교육보다 먼저 있는 거예요. 또 이 세상에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 헌법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있는데, 마음은 주체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마음은 자기 부모보다도 앞서 나와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군왕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안 그래요?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이 타락한 이후에 생겨났지, 그전에는 싸우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전에는 부모보다도 내가 나기 전에 벌써 마음 자리를 중심삼고 가르치지 않아도 사랑의 일을 알게 돼 있어요.
동물이나 무슨 뭐 개미 새끼들도 쌍쌍이 엮어 가지고 새끼 치는 방법을 배워 가지고 알아요? 캥거루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6개월 전에 나와 가지고 주머니에 들어가 가지고 자라요. 이야, 그거 어떻게 주머니를 찾아 들어가고 말이에요, 이러냐? 아기가 태어나면 어떻게 돼서 어머니 젖을 찾아요? 벌써 그 무엇이, 보이지 않는 주고받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관계를 누가 사랑하라고 가르쳐 줘요? 여자면 여자에게 ‘너 몇 살이 됐으니 남자를 생각하라.’ 해서 가르쳐 주나? 자연히 그것이 성숙되면 자연히 알게 돼 있어요. 또 모든 만물은 사랑의 갈 길을 가르쳐 주는 박물관이에요.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서로서로 사랑해 가지고 새끼 치는 거예요. 새끼 쳐 가지고 종을 번식시키는 거예요.
모든 태어난 것은,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이 생겨난 것은 씨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씨, 해 봐요.「씨!」그래, 문 씨, 김 씨, 박 씨, 씨를 갖다가 퍼치는 거예요. 문 씨가 좋아요, 문 가가 좋아요?「문 씨가 좋습니다.」문 씨! 문 가의 가는 울타리를 말하는 것이고, 씨라는 것은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영원히 이룰 수 없어요. 남자들이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는 것은 자기가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모할 수 있는, 그거 뭐이라고 해요? 상사병 같은 것이 있잖아요? 상사병이란 병이 찾아와서 그렇게 만들어 주나? 골똘하게 이목구비가 전부 다 한 줄로 끼워져 가지고 딱 걸려 버리면 그거 잊을 수 없어요. 그래서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생사권을 밟고 넘어서는 첫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영원히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어요. 상사병 이상의 병이 걸려야 돼요.
타락한 여자들은 말이에요, 그게 없어요. 동물세계는 벌써 산란기가 된다면 음부가 부어요. 젖꼭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소 같은 것도 벌써 산기가 된다면 말이에요, 후흡 냄새 맡으면 수놈이 어디에 있는지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나침반이라든가 어느 방송국에 있어서 한방에서 방송하는 것이 천하에 퍼져 나가요. 방송국에서 방송하는 판을 울리게 되면 천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방향성은 다 알지.
그렇게 될 때는 암소가…. 암놈이 수놈보다도 성에 대한 것은 앞서 있는 거예요. 고기들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수놈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오는 거예요. 연어 같은 것들도 보게 된다면, 오대양에 서로가 갈라져 돌아다니던 고기들이 벌써 자기가 새끼 치기 위해서는 고향에 가서 쳐야 된다는 천리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오대양을 다 버리고 단물이 있는 강물을 따라와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와 가지고, 암놈이 오기 전에 수놈이 와서 기다려요. 아담을 창조한 후에 해와를 창조했기 때문에 씨를 받기 위해서는 밭이 있어야 돼요. 밭이 있어야 씨를 받지. 밭을 먼저 만들었겠나, 씨를 먼저 만들었겠나?「씨가 먼저 만들어졌습니다.」아니에요. 환경을 창조한 가운데 씨가 생기는 거예요.
사람도 몸뚱이를 지어 놓고 영을 집어넣었어요. 아담을 지어 놓고 상대를 놓아 놓고 나중에 누가…. 전기도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흐르지 않아요. 마이너스부터 플러스로 전기는 흐르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가 찾아가요. 찾아가서 발동시키는 것이 플러스가 시키는 것같이 느껴지기 때문에 플러스에서 전기가 흐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앞서 가지고 산란기가 된다면 남자를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대부의 외딸로 태어나서 엄한 보호를 받고 있더라도 벌써 사춘기가 되면 담 밖에 총각들이 지나가면, 남자 소리만 왕왕 들리면 뛰쳐 가 가지고 담을 넘어서 가지고 들여다보는 거예요. 어드런 남자가 가느냐 하고. 아저씨가 가게 되면 ‘에이구!’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와 같은 학생들, 학생도 고등학교 학생들 셋이 간다면 ‘아이구, 셋 중에 가운데 있는 녀석이 제일 좋다.’ 하는 거예요. 둘은 잊어버리고 자기 마음으로 찍는 거예요. 요즘 뭐이라고 그러나? 찍는다고 그러나?「찜한다고 합니다.」뭐이라고?「찜!」찜이라고 그래요, 찍는다고 그래요? 짚는다고 그러지. 확실히 해야 돼요. 찍는다는 말이 맞아요, 집는다는 말이 맞아요? 어떤 거예요? 전라도 말은 어떤 거예요?「찍는다는 것이 변형돼 가지고 찜, 찜한다고 합니다.」찜!「어원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마음으로 짚지 않고? 핀셋으로 집지 않고?「찍는 게 아니고 찍는 게 바뀌어서 찜한다고 합니다, 찜!」찜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찍다는 말이 아니고 찜한다고 하는데 찜이 찡이에요?「익었다는 말이에요.」그거 무슨 말이야?「음식이 익었다고 찜!」(웃음) 아하, 내 사랑의 솥에 안쳐 가지고 이제는 다 삶아졌으니 어디나 갈 수 없이 내 입에 들어간다! 그거 그런 말이 돼요, 설명하면.
내가 찜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요. 내가 외국에 나가서 살다 보니까 처음 듣는 말들이에요. 찍는다고 생각했어요. 찜, 해 봐요. 찜!「찜!」전라도 사람은 찜한 것을 좋아하지.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그래, 남자 앞에 상대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 앞의 상대는?「남자입니다.」그건 절대적인 진리예요. 그래,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입니다.」아니에요. 상대를 찾기 위해서. 상대는 왜 필요해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은 왜 필요해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아무리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이라도, 뭐 능치 못한 것이 없어요. 다이아몬드도 만들고, 오색 가지 보석을 다 사시계절의 대표로서 상징으로 만들어 놓은 하나님이, 또 지식으로써 모르는 것이 없어요. 지금 세상에 지식이라는 것이 뭐 과학자…. 과학자라는 것은 천운의 움직이는 도수의 한 부분 부분 작용을 밝힌 그런 사람이에요. 그 과학자가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을 만들 수가 없어요. 전부 다 있는 것을 가지고 자기가 연구해서 발표할 뿐이지. 그러니까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그다음에 돈을 창조해요. 돈, 지식이 하나님은 필요 없어요. 그다음에 권력이 필요 없어요. 전능이에요. 능치 못하는 것이 없는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딱 한 가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뿌리와 줄기와 순 될 수 있는 여기에 생명의 줄이 연결될 수 있는 이 일을 하나님도 갖추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건 반드시 상대를 갖춰야만 핏줄이 생겨요.
핏줄, 해 봐요.「핏줄!」남자 여자가 아무리 잘생기고 서로가 불같이 너 아니면 죽고 나 아니면 죽는다 하더라도, 둘이 하나돼 가지고 결혼해서 잘산다 하더라도 그건 가정이 아니에요. 부부라고 해야 부부가 아니에요. 부부라는 것은 아들딸을 갖추어 낳아 가지고 가정에 정착을 해 가지고 효도의 효주(孝主)가 돼야 돼요, 효주.
효주가 되려면 부처끼리 해 가지고 아들딸이 없고, 친척이 없어 가지고는 효주가 못 되는 거예요. 효주라는 것은 뭐냐? 상속 받은 자리에서만이 계통적인 핏줄에 따른 것을 받아 가지고 효주,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주인 되기 위해서는 3대를 거쳐야 돼요. 하나님,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네 번째,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이루고, 다섯 번째 오른편과 왼편, 그다음에 여섯 번째, 전부 다 6수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6수를 중심삼고 7수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7수는 상중하, 전중후, 그다음에 좌중우로 구형이 된다구요.
구형을 몰라요, 세상은 상하·전후·좌우를 알지만. 상하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했지만 형제일신을 몰라요. 유교 사상에서는 부자일신, 부부일신은 말하지만, 형제일신이라는 말은 못 했어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형제도 한 몸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상중하, 중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좌중우예요. 십자예요. 중이 더블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중후예요. 셋이 합하는 거예요. 셋이 합하지 않으면 뼈가 생기지 않아요.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꺼풀인데, 씨를 보호하는 것이 꺼풀인데, 꺼풀이 왜 단단하냐 이거예요. 이것은 세 종류의 꺼풀을 갖다가 합하기 때문에 그 세 종류 이상이 전부 다 씨를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중심 자리에 남을 수 있는 거예요.
호두 같은 것이라든가 잣 같은 것은 얼마나 단단해요? 이것은 한대지방에 있는 거예요. 수박이라든가 참외 같은 것은 열대지방의 것으로 여름에 먹는 거라구요. 야자 같은 것도 그래요. 야자 가운데 물이 있잖아요? 야자를 따 가지고, 야자를 따게 되면 꺼풀을 보게 되면 솜같이 보온장치가 있어요. 보온장치가 있어 가지고 구멍을 뚫어서 맞추지 않으면 깨도 안 깨져요. 전부 다 그것이 든든한 가죽이 되어 있어요.
이 셋이 비로소 좋다 하며 여는 것은 씨가 싹트기 시작할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대지방에는 열매가 기름기가 많은 열매예요. 기름이라는 것은 구멍만 있으면 잘 스며 흘러 나가는 거예요. 윤활작용을 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틈이 있으면 잘 까지게 기름으로 칠을 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의 샤프트(shaft) 같은 것은 한 시간에 몇천 바퀴를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열을 안 받는 것은 기름이, 보이지 않는 기름이, 아무것도 아닌 기름이 전부 다 싹 씌워 주기 때문이에요. 씌워 줌으로 말미암아 울퉁불퉁한 것이 다 메워져 가지고 윤활작용을 해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열이 안 나는 거예요. 그래서 샤프트가 그렇게 돌더라도 열이 안 나는 거예요. 이렇게 비비면 열이 나지? 여기에서 윤활작용을 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자 혼자, 남자 혼자 기름을 낼 수 없어요, 사랑의 기름! 사랑의 기름은 모든 뼛골에 윤활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그럼으로 말미암아 뼈가 생기기 시작해 가지고 완전히 뼈가 굳어져야 골수가 정상적으로 생겨 가지고 씨를 배양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혼자서는 씨가 될 수 없어요. 해 봐요.「혼자서는 씨가 될 수 없다!」난자가 씨 될 수 있어요? 정자 가지고 씨가 돼요? 정자는 누구를 찾아가야 돼요?「난자입니다.」난자! 난자는 누구를 찾아가야 돼요?「정자입니다.」그러면 어디서 만나야 돼요? 상중하에서 딱 이것도 같고 이것도 같고 그래서 여기서 싹 하면 360도에 전부 들어맞아야 돼요. 그것 합하지 않고는 360도가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평면과 입체세계에 자기가 응신할 수 있는, 적자생존할 수 있는 환경이 생겨나지 않아요.
오늘날 과학자들이 그걸 몰랐어요. 상하가 하나된다는 것은 뭐냐? 상에는 반드시 사랑이 있어 가지고 상은 하를 위하고 하는 상을 위해서 서로 바치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뚫고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만나 가지고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그래, 남자 여자가 좋으면 붙들고, 붙들고 뭐예요? 한 바퀴 돌고 춤추려고 그러지? 여자는 목에 달려 가지고 다리를 딱 그저 십자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90도로 딱 해 가지고 삥 도는 거예요. 여자는 그래서 목에서 달려 사는 거예요. 달랑달랑 달려 살기 때문에 목걸이를 좋아해요.
미국 군병들이 월남에 갔다 올 때 남편이 미남자로 출정했는데 돌아올 때는 더 미남이 돼 가지고 돌아올 줄 알았는데, 그 미남 된 남자를 만나겠다고 해 가지고 옛날에 자기들이 만날 때, 결혼할 때 이상으로 차리고 나가서 우리 남편이 이상의 결혼 상대의 이상으로 올 줄 알았더니, 세상에 촌놈 중의 촌놈이요, 거지 중의 거지로 나타난 그런 신랑을 만나러 나간 여편네는 잊어버려 가지고 ‘아이고, 내 주인, 우리 남편은 어디 갔나?’ 앉아 가지고 울고불고 자기 옷이, 차린 모든 전부가 비를 맞은 듯이 엉망진창이 됐는데, 울고 있는 거예요.
그 신랑이라는 사람이 거짓 모양으로 색시가, 자기 색시가, 옛날에 약혼하고 결혼할 때는 그리 안 했는데 저렇게 숙녀고, 그렇게 아주 잘 입은 색시는 자기 계급보다도 무슨 뭐 사령관 계급의 부인같이 생각해 가지고 눈도 안 맞춰 가지고 지나가 버렸다 이거예요. 가다 보니 야단났거든. 만나자는 약속은 틀림없이 했는데. 그래서 혹여 놓치지 않았나 하고 돌아와 보니 꼬락서니 교만해 가지고 높은 상대를 그리워하고 남편을 잊어버리고 만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상대를 맞출 줄 모르는 부인은 과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없는 여자는 불쌍한 거예요. 그것을 과부라고 하고, 상대를 잃은 남자는 홀아비라고 해요. 홀아비 과부 좋아하는 남자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죽이려도 씨가 없다는 거예요.
과부를 좋아해요? 홀아비를 좋아해요?「아닙니다.」과부가 무슨 과부예요? 과부가 뭐예요? 홀아비가 뭐예요? 과부라는 것은 지나치게 졌다는 거예요. 홀아비는 홀로, 홀로, 홀로 죽어 가는 거예요. 상대가 없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부모 없는 사람은 고아예요.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고아, 그다음에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과부예요. 그다음에 홀아비는 조금 나아요. 남자는 중앙에 있기 때문에 동산의 360도에 여자가 많으니 달라붙게 돼 있어요.
남자는 중앙을 떠나 가지고 360도 도수를 찾아가는 그런 남자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세계에 여자가 암만 있더라도 중심 되는 하나님이 찾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달라붙게 돼 있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들이 왜 달라붙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래서 내가 욕을 먹었어요. 이놈의 여자들이 전부 다, 팔십 난 노인이나 열두 살 여자나 선생님을 보게 되면 달라붙어요.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오빠, 남편, 그다음에 나라의 왕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그런 기분이 나요. 온 남자세계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애결혼해서 일주일 돼 가지고도 원리 말씀을 듣고는 픽 돌아서요. 정신이 나간다는 거예요. 둘이 이제 같이 살고 얼마나 깨가 쏟아지고 너야 나야 할 것 없이 데굴데굴 구르고 날아다니면서 좋다고 살아야 할 텐데, 그 여자의 눈으로 보게 될 때는 남자가 회사에 나갈 때는 가방을 들고 나가는 신사로 차리고 나가지만 돌아 들어오게 되면, 집안에 들어서게 된다면 신사가 아니에요. 쌍두사가 돼요. 쌍두사를 알겠어요?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와 꽁지는 하나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자게 된다면 입을 맞추고 꽁지로써는 음부를 전부 다 감아치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그 여자가 피를 토해요. 해산의 수고를, 피를 흘려야 돼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을 누구한테 얘기하겠나? 세상에 믿을 남자가 있어요? 왕한테 얘기하겠나? 아버지, 할아버지, 남편, 오빠가 몰라요. 그러나 통일교인들은 알아요. 선생님이 자기를 지도할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것을 다 뒤집어 가지고 갖다 전시해 놓아야 돼요. 이것을 유린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누구냐? 동생이에요, 동생. 안 그래요? 해와 동생이에요. 동생인데 태어나기 전에는 쌍태로 있었어요. 쌍둥이로 태어날 때 오빠 동생으로 태어났지. 쌍둥이도 그렇잖아요? 1분 먼저 태어나도 오빠가 되지?「예.」생겨나기는 쌍태로 생겨났지만 나오기는 오빠가 먼저 나오고 해와가 다음에 나온 거예요. 쌍태였다는 거예요, 쌍태.
그러니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쌍둥이는 얼굴도 같지? 남자하고 여자가 같으면 큰일나지? 남자는 대표적으로 남자고, 여자는 여자를 대표하고 태어났기 때문에 서로가 그리워하고, 서로가 보고 싶어하고, 서로가 만지고 싶고, 서로가 냄새를 맡고, 서로가 말하고 싶고, 서로가 듣고 싶다는 거예요. 조화통이, 조화의 작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그래, 너 몇 살이야? 「스물 네 살이에요.」 결혼했어? 「안 했어요.」 왜 안 했어? 「순결학과 학생이라서….」 어, 너 순결학과 학생이야? 「예.」 상대가 있으면 안 되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돼.
꽃이 피어 가지고 향기가 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나비와 벌이 날아드는 거예요. 순결학과를 졸업해 가지고 꽃피어 가지고 향기를 발산하게 되면 동서사방에, 나중에는 나비와…. 나비가 나는 것이 전부 다 그거 세상에, 저렇게 나느냐 이거예요. 이러면서 제멋대로 날아요. 나비가 잘 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어디로 갈지 방향을 모르게, 이렇게 나는지 저렇게 나는지 모르게끔 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벌은 위~잉 하는 거예요. 그래, 천사는 위~잉 해 가지고 올라가지를 않아요. 내려온다는 거예요. 천사까지 발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눈으로 봐요, 냄새를 맡고. 그다음에 탁! 자기가 잡는 것보다도 나는 가만히 있는데 와서 탁 달라붙는다구요. 암만 떼려도 떼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사가 그럴 때 사랑관계를 맺으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왕후의 자리에 갖다 모시려고 한다구요. 안내하는 그 안내를 받아 가지고 왕궁의 하나님의 부인 자리까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의 욕심도 마찬가지지요? 너도 여왕 중의 여왕이 되고 싶지? 그래, 안 그래?「예.」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얼굴이야 제멋대로 뭐 찌그러졌든 삼각형이든…. 사각형이 사는 세계에 삼각형이 됐으면 얼마나 꼴불견이겠나? 꼴불견이라도 그 생각은 하나님을 점령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최고!
인간의 마음의 욕망은 무한대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 여수에 와서 살면서 마음은 명령하되, 여수·순천이 얼마? 130만?「한 70만입니다.」전부 다 합해 가지고?「광양까지 합해서 한 80만입니다.」그러면 아무것도 못 쓰겠구만. 100만도 못 되는데. 10수를 넘지 않는 것은 꺼리를 못 해요. 1천2백만이 넘어야 돼요. 1천3백만!
한국 서울이 1천3백만을 넘지 못했지, 아직까지? 1천4백만, 1천5백만이 되면 분산 역사를 해야 돼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천지의 도수가 그래요. 크기만 해도 좋은 것이 아니에요. 크면 감싸 가지고 단단해 가지고 굴러가야 돼요. 굴러가려면 껍데기가 단단해야 돼요.
그래, 씨는 아무리 굴려도 깨지지 않아요. 그것은 침엽수예요. 열대지방에는 활엽수! 한대지방의 침엽수는 자기의 모든 열을 전부 다 발산 못 하게 발산하는 면적이 적어요. 활엽수는 아이고 더우니까, 사지백체가 더우니까 전부 다 발산하기 위해서 잎이 넓어요. 열대지방에 가면 나뭇잎이 전부 넓어요.
침엽수는 높이 자라지 못해요. 낮아요. 낮게 자라는 거예요. 왜? 짐승들도 땀을 흘릴 것 아니에요? 사람들은 추우면 마음대로 들어가 살 수 있고, 더우면 산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지만, 짐승들은 자기가 사는 환경을 벗어나면 언제 잡혀먹을지 몰라요. 한계치, 적자생존이라고 했으니 살 수 있는 지역을 함부로 해서는 죽어요.
고기들도 그래요. 철모르는 고기들은 마음대로 깊은 데도 왔다 갔다 하는데, 깊은 데에 뭐가 없나? 상어가 없나, 악어가 없나, 고기가 없나, 스크리 구렁이가 없나? ‘흐흡!’ 훌떡 삼켜 버리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니 보호해 주는 부모가 필요하고 말이에요, 보호해 주는 형제가 필요하고, 여자나 남자나 서로 보호해 주는 것이 필요하고, 밤에 보호하고 낮에 보호하는 거예요. 낮에 남편들이 나가 고생해 가지고 고단해 가지고 코를 골고 밥을 먹지 않고도 세상을 모르고 자지만, 여자들은 남편을 출근시켜 놓고는 말이에요, 낮잠 자나, 안 자나?
여기 여자들, 답변해 보라구요. 낮잠 자요, 안 자요?「안 잡니다.」안 자? 안 자긴 뭘 안 자? (웃음) 고단하다고 해 가지고 이불 쓰고, 부엌에서 진지하기가 얼마나 고달프다고 해 가지고, 고달프면 앉아서도 자고, 의자에 앉아서도 자고, 이불 뒤집어쓰고 베개 베고 자는 거예요. 남자들은 잘 수도 없어요. 회사에 나가게 되면 계장이 없나, 과장이 없나, 그다음에 부장이 없나, 국장이 없나, 차관이 없나, 장관이 없나? 층층시하인데, 눈을 이렇게 뜨려고 해도 전부 다 걸리는데 거기에 어디 잠잘 수 있고, 쉴 새가 어디 있나? 불쌍한 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고단하면 한잠 자고, 어린애들, 어린애들이 좋은 거예요. 시아버지 앞에 전부 다…. 시아버지가 있는데 아침이나 낮이나 누워 있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저놈의 쌍년 같으니라구. 집안 망치려고 들어왔다.’고 해서 쫓아내지만, 아기를 품고 자는 며느리는 시아버지가 옷을 덮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그런 사랑받는 것을 모르지요? 시아버지만이 아니라 시어머니까지, 시누이, 시동생까지! 아기를 품고 자는 아줌마에 대해서는 다 보호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남편은 가정의 식구들이 벌이 못 한다고 구박하는 거예요. 형도 구박하고, 동생도 구박하고, 아저씨도 아줌마도 구박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 녀석아, 우리 가정이 이렇게 어렵게 사는 것은 네가 벌이를 못 해서 그렇다.’ 한다는 거예요. 땀을 흘리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벌어 먹여야 돼요. 그런 고달픈 사정을 여자들은 몰라요. 돈을 벌어다 주면 그저 우리는 잘 해 먹고 살면 그것이 행복인 줄 아는데, 아니에요. 남편이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 놓고 여자가 좋아야 돼요.
그래, 여자들은 가정에서 고생하면서 아들딸을 무릎에서 젖 먹여 가지고 잘 길러야 돼요. 세 살 날 때까지는 어머니가 길러야 돼요.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갈 때까지는, 결혼할 때까지는 어머니한테 의논해야 돼요. 어머니가 길러야 돼요. 그래서 효자 효부 될 수 있게끔 기르는 것은 어머니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가 세상에 있어요? 자기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겨 가지고 말뚝을 잡아서 홍수가 나더라도 그 말뚝이를 붙들고 살아남을 수 있고, 말뚝이 높기 때문에 올라가서 살 수 있는데, 어머니는 아들딸을 길러야만 살 수 있는데 그걸 효자로 기르지 못하고 효녀로 기르지 못하면 어머니가 쫓겨나야 돼요. 그 효자 효녀를 품고 아버지 앞에 갖다 바치면 아버지는 어머니까지 품고 그 아들딸에게 충신의 도리, 충신이 가야 할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 책임이 분담돼 있어요. 알겠어요?
여자들 중에 남편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충신의 길을 가겠다는 이 땅 위에 잘났다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책임분담이에요. 어머니의 수고, 그런 수고가 어디 있어요? 아기라는 것은 어머니 난자를 중심삼고 99.999퍼센트예요. 거기에 정자 하나 들어와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의 피 살, 뼈, 골수, 모든 전부를 분할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9.999퍼센트가 어머니 몸뚱이의 연장이에요. 어머니는 ‘나다. 내 대신이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 죽으려면 어머니가 먼저 죽는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꿈도 안 꾸는데. 어머니를 사랑하는 남편은 그 아내를 위해서 아들딸을 품고, 아내를 위해서 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나라님은 수많은 충신을 안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버리고 왕이 거지가 되더라도 국민을 사랑하면 그 나라는 흥하게 돼 있어요.
효자라는 것은 자기를 희생해야 되고, 충신이라는 것은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야 하고, 나라님이라는 것은 자기 왕궁의 왕실을 희생시켜 가지고 백성을 행복하게 해야 천리 도리에 맞는 것인데, 그걸 모르고 살아요.
선생님이 여기에 뭘 하러 와 있어요? 뭘 하긴 뭘 하러 왔어? 여수 사람을 보고 싶어서. 세월이 여수(如水)라서 흘러가서 여수도 한 번 못 왔다가 처음 와 가지고 문 총재는 85세가 됐구만. 세월이 흘러가는데, 여수와 같아요. 여수(如水)라는 말이 있잖아요?「예.」세월이 그렇다는 거예요.
세월이 여수하여 85세로 늙으니 여수 땅에서 무엇을 위해 가는 거예요? 이 땅이 벽지(僻地)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자치제의 24퍼센트도 책임 못 하고 뻗어 있어요. 마비 상태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세상에 갈 곳이 없으니 문 총재가 마비환자에게 주사도, 마취한 다음에 수술도 못 해요. 주사를 놔야 안 된다구요. 경계선을 넘어서서 깨야 할 수 있는데, 마취가 되어서 이 꼴이에요.
그러한 여수·순천 사람들! 여수가 어드런 곳이에요? 여수가 맨 홍수 바다에, 산골로부터 큰 바다에 흘러 들어가는 큰 강의 더러운 물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오만 가지, 돼지가 죽지 않나, 소가 죽지 않나, 사람이 죽지 않나, 별의별 오만 가지 물건들이 전부 다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떠 가지고 죽었던 피, 별의별 것, 썩은 물 전부 다 합쳐진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들어가면 되겠나? 그 여과장치 역할을 하는 것이 소금물이에요, 소금물. 소금물이기 때문에 부패될 것은 분별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 있는 양수라는 것이 뭐냐 하면, 소금물인 줄 알아요, 여자들? 그것도 모르고 살지요? 사람이 탈수하게 된다면 소금물을 주사해야 돼요. 주사를 놓지 않으면 그냥 죽어요. 죽는 거예요. 주사를 놓는 것이 소금물이에요, 소금물.
그러니까 거기는 전부 소금물이니까, 소독한 물 가운데 떠 있으니 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아기가 물을 빨아 먹나? 입이 양수를 들이마시면 얼마나 좋아요? 입이 봉해 있나, 막혀 있나, 숨구멍만큼 열려 있나?「열려 있습니다.」뭐야? 막혀 있나, 열려 있나?「열려 있습니다.」「막혀 있습니다.」나도 모르겠다! (웃음)
열려 있으면 콧구멍으로, 입으로 물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 8분 이내에, 8분도 못 가서 죽어요, 물이 입으로 들어갔다가는. 알겠어요? 코로 들어가도 13분을 못 넘어요. 죽는다구요. 그런데 뭐 열려 있어요? (웃음) 여자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런 것은 상식으로 알아 둬야 돼요.
코도 그렇고, 눈은 어때요? 눈뜨고 다 보지요? ‘아, 이거 맑은 물이다.’ 하고 ‘내가 살기 좋다.’ 그러나? 보겠나, 못 보겠나? 눈을 꼭 감고, 코도 꼭 막고, 입도 꼭 막고, 귀는?「막혀 있습니다.」귀도 막혀 있나? (웃음) 그래도 아기도 듣는 거예요. 듣기야 진동에 의해서 듣지 말이야. 다 정지돼 있어요. 오로지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오만 가지 어머니의 피 살, 골수로부터 뼈와 살과 가죽과 털까지도 전부 다 분배 받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닮지? 어머니만 닮나? 아버지도 닮지?「예.」씨예요, 씨!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젝트를 집어넣는 것과 똑같아요. 그래서 어머니 혼자 아기를 못 가져요. 아무리 난자가 억천만 춤을 추고, ‘나 죽여라, 살려라.’ 하더라도, 미치광이 거지 새끼라도 남자의 정자가 하나가 들어와 가지고 난자하고 하나 안 된다면 아기는 억천만세 기도하더라도 안 생겨난다구요.
그래,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똑같습니다.」똑같다는 것은 하나된 후에 하는 말이지, (웃음) 하나되기 전에 똑같아요? 보라구요. 난자 하나에 정자가 가기 위해서는 정자가 한 번 사랑하는 데 3억 5천만 이상이 쏟아져 나와서 다 죽고 하나만 살아요. 그런 정자가 귀한 줄 알아요? 남자의 정자가 얼마나 많이 희생했겠나? 희생은 무슨 희생이에요? 좁은 구멍으로 들어와서 만나는데 정자가 들어와 가지고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난자가 죽는다는 말을 나는 못 들었어요. 여기에 의학 공부한 사람이 있어요?
남자 자체가 희생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여자는 갚기 위해서 일생을 몇백 배 대신해도 죽인 그 가치를 갚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순종하면서, 목숨까지 바치면서 가야 할 길이 영원한 평화의 열두 진주문을 물어 제낀 주인 아줌마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입으로 ‘앵앵앵!’ 하고 ‘아이고, 너하고 나하고 같지.’ 하는데, 같지가 뭐예요? 같을 게 어디 있어요? 조그마한 정자 하나 때문에 99.999퍼센트의 어머니 난자 전체를 희생시켜 가지고 생명이 자라나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은 정자를 희생했고, 복중에서는 어머니 자체가 난자를 키우기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둘 다 희생이에요. 아기에게 주기 위해서는 남편이나 아내나 자기들이 희생하더라도 아기를 살려 놔야 할 것이 부모가 취해야 할 입장이요,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아줌마들, 아기를 사랑하지? 남편은 싫어하면서도 아기는 사랑하지? 그놈의 쌍간나가 어디 있어요? 쌍간나라는 것이 욕이 아니에요. ‘쌍이 되어서 잘 살래, 간나?’ 할 때 쌍간나예요. 욕이 아니에요. 사탄이 제일 좋은 말을 욕으로 썼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생식기가 뭐예요? 생식기 있어요? 생식기 없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없는 녀석은 잡아 죽여라! (웃음) 왜 웃어요? 죽이라는 말을 하는데, 생식기 없는 녀석은 죽이라는데 전부 다 눈을 떠 가지고 ‘선생이 왜 저러나?’ 해야 할 텐데, 다 웃어요. 그건 상식이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떻게 생긴 생식기예요? 여자는?「오목입니다.」남자는?「볼록입니다.」남자의 생식기가 복잡해요, 여자의 생식기가 복잡해요?「여자의 생식기가 복잡합니다.」여자가 복잡할 게 뭐 있어요? 판때기같이 납작한데 금 하나 그어 놨지. (웃음) 금을 횡적으로 그었다가는 큰일나요. 종적으로 그은 거예요. 왜? 남자 것은 횡적으로 달려 있나, 종적으로 달려 있나?「종적으로 달려있습니다.」종적으로 달려 있어요.
남자가 큰가, 작은가? 여자보다 큰가 작은가 물어보잖아요?「작습니다.」남자가 작아요? 아, 키가 크니까 생식기를 갖다가 맞추려면 위에서부터 맞춰야 되겠나, 아래서부터 올라가야 되겠나? 사랑은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키가 크기 때문에 생식기 있는 자리가 여자보다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를 품기 위해서는 허리를 구부려야 되고, 궁둥이를 들고 맞춰야 된다니 그거 얼마나 불쌍한 남자예요? 여자는 그저 늘어져 가지고 죽은 사람 모양으로 엎드려 있으면 다 돼요.
여자가 올라가나, 남자가 올라가나? 넌 듣지 않아도 괜찮아. (웃음) 그거 다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남자가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희생해야 돼요. 여자들은 난자 발동이 떠요. 남자들은 빠르기 때문에 조루증이 나게 되면 여자가 결혼생활을 못 느껴 가지고 일생 동안 사랑이 무엇인가 모르고 살아요. 생리적인 모든 것을 맞춰 주고 길러 줘야 된다구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쌍놈의 교주님이 아니에요. 인간 근본문제, 생사화복과 행복의 근원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게 화통이에요. 화통인 동시에 복통이에요. 무엇이? 생식기!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함부로 열 수 없어요. 생식기를 여는 열쇠는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여자의 생식기를 여는 열쇠도, 남자의 생식기를 여는 열쇠도 하나예요. 절대적인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영원하고 불변하다고 하는 거예요. 오늘날 모든 세계문학 전집에서 사랑을 논하게 될 때는 영원한 것을 얘기하지, 간단 일시로 해 가지고 지나가던 입장에 있어서 나비나 벌들이 똥 구덩이에서 만나는 것처럼 만나 가지고 좋다고 손 비비면서 입을 대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키(key)는 뭐이라고? 키는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스페어 키(spare key)가 없어요. 그건 영원한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천도를 바로 받들 수 있지, 그것이 틀어지면 다 요지경이 돼 버려요.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요.
그래서 여자는 목에 걸리는 것을 좋아해요. 남자의 목을 붙들고 전부 다 하게 된다면 다리를 뒤로 하고 90각도로 한 번 쓱 돌고 싶은 거라구요. 아까 군인, 돌아온 군인, 남편이 결혼할 때 미남 중의 미남이고, 호화스러운 멋쟁이 신사였더랬는데 이렇게 월남전에서 군복도 형편없고, 얼굴도 형편없고, 손도 보게 되면 형편없게 됐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높은 데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낮은 데, 그 서 있는 자리!
여자들이 전부 다 화장할 때 발 화장을 많이 하나, 얼굴 화장을 많이 하나?「얼굴 화장입니다.」얼굴 화장에서 눈 화장을 많이 하나, 코 입 귀 화장을 많이 하나?「눈입니다.」그거 왜? 하나님이 보니까 하나님이 좋게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아이섀도니 해 가지고 조그만 눈을 크게 만드는 거예요. 아이쿠, 이야! 저 여자를 봤더니 세수하기 전에는 언제든지 아이섀도 했기 때문에 눈이 크고 다 이런 줄 알았더니, 세수하고 보니 눈이 얼마나 작은지 ‘아이쿠!’ 알아보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근본을 볼 줄 아는 하나님이 저거 쌍년이라고 하겠나, 좋은 년이라고 하겠나?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네가 스물 네 살이면 이제 꽃은 지기 시작하겠구만. 스물 세 살까지가 최고예요. 세포도 번식하는 것이 스물 세 살까지이고, 스물 네 살부터는 죽어 가는 거예요. 결혼할 때는 23세예요. 18세부터 19, 20, 21, 22, 23, 24세까지 7년간에 결혼해야 돼요. 그때 왕성할 때 둘이 최고로 미칠 듯이 하면 상사병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당신을 위해서 천번만번 죽더라도 나는 꺼질 수 없습니다.’ 서로가 그래야 돼요.
지금 그런 남편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남자들은 천사장의 후계자니까 바람피우는 전통이 있어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성이 없어요. 없는 것이 천리에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부인, 인류의 왕의 왕후를 탈취해 버렸어요. 빼앗겨 버렸어요.
무엇 때문에? 영과 육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세상에 사대부의 외딸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거기에 깡패하고 붙으면 사대부의 딸도 깡패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영육을 중심삼고 육체관계를 하게 된다면 사랑의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유권이 결정돼요. 영원한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그걸 뜯어고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러면 네 상대를 내가 얻어 줘야 되겠나, 네가 얻어 줘야 되겠나? 참부모가 해 줘야 되겠나, 자기 거짓 부모가 해 줘야 되겠나?「참부모님이 해 주셔야 됩니다.」참부모가 어디 있어? (웃음) 세상에서는 거짓 부모라고 하는데. 너희 어머니 아버지들이 말이야, ‘세상에! 기분 나쁘다.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문 총재가 잘생기지도 못하고, 함부로 산다.’ 이거예요. 함부로 살아요. 여기도 지금 공석에 나타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정강이도 보이고 이렇게 하는데, 무슨 목사가 그래요?
함부로 살아요. 왜? 함부로 된 사람을 지도하려니 잘된 모양을 하면 다 도망가 버려요. 마피아 같은 패들에게는 대장 마피아 같은 놀음도 할 줄 알고, 뭐 못 하는 것이 없어야만 마피아를 따라가듯이 따라가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래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싸움해서 나한테 이긴 사람이 없어요. 교주가 이런 얘기를 할 때는 솔직하게 하는 거예요.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구요.
동네 할아버지부터 3대 할아버지가 나를 무서워한 거예요. 저 양반이 소 대가리 깐다면 소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불 놓는다면 불을 놓는 거예요. 거짓말을 해서는 안 통한다구요.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겁이 없어요. 눈이 작은 사람은 겁이 없다고 하지? 전략적인 전술이 많아요, 눈을 보게 되면 벌써. 그거 사람을 보면 알아요. 눈이 빼끗 하면 그것으로 다 드러나요. 눈에 비밀이 많아요. 그래서 눈이 큰 사람은 사령관이 못 돼요, 겁이 많아서.
그렇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은 내 손에 걸리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 전라도가 잘났나, 못났나? 응?「못났습니다.」완전한 것을 벌여 놨으니 잘될 게 뭐야? 전라도(全羅道)가 그런 도라구요. 완전한 것을 벌여 놔 가지고 도로서 받들고 나가야 안 돼요. 그런 도가 없어요. 완전한 것을 집약해 가지고 도 상에다 올려놓아야 하나님이 오지, 하나님이 안 온다는 거예요. 결국은 잘한다고 하면서 다 팔아먹어요. 다 팔아먹었지? 자기 집 것 다 팔아먹고, 자기 친구 것 다 팔아먹고, 자기 이웃 사람 것 다 팔아먹고, 이 나라까지 다 팔아먹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전라도 친구들도 많아요. 많지만 말이에요, 그 녀석들이 내 이름을 옛날에 일본 말로 하게 되면 몰려오는 거예요. 내 신세 질 사람이 많이 몰려올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이름을 몰라요. 그때에는 일제 치하에서 전부 다 개명을 했기 때문에 이름이 일본 말이지, 한국말로는 몰라요. 문선명이면 문선명을 모르는 거라구요.
또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선명이라고 하면 몰라요. 옛날에는 ‘선(鮮)’ 자가 ‘용 용(龍)’ 자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깨우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용이라는 것은 사탄을 말하지? 백룡, 황룡, 청룡, 흑룡이 있다구요. 백룡이 필요해요, 몽시에 나타난 황룡보다도. 청룡은 중국을 말해요. 용상을 가지고 행사하고 다 하지? 푸른 빛! 푸른 빛은 사탄 편이에요.
흑룡이라는 것은 독재자예요, 독재. 옛날에 ‘당(黨)’ 자는 ‘오를 상(尙)’ 아래 흑(黑)이에요. 흑 당(黨)이에요. 독재 당이에요. 자기가 원하면 자기 삼촌엄마(작은 엄마)든 어머니까지도 마음대로 다 하는 거예요. 흑 당이에요. 요즘에는 ‘오를 상’ 자 아래 다리만 둘 갖다 붙여서 형(兄)이에요. 그 당(党)이 돼 있어요. 형제 당인데 싸워요. 올라갈 것이 없어요. 다리만 갖다 놓고 올라가겠다고 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올라가서는 뭘 해요? 자꾸 떨어져 나가는데. 안 그래요?
몸뚱이니 모든 전부가, 다리도 전부 다 기진맥진해 가지고 1선, 3선, 4선 국회의원, 5선, 6선 국회의원들이 한 게 뭐 있어요? 남아진 게 뭐예요? 자기 자체는 여지없이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서려야 바로 설 수 없을 만큼 탄식하고 ‘우리나라의 국회의원은 우리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망해야 되겠다. 우리 같은 것을 청산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당(党) 가지고는 안 돼요.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을 남겼으니 이건 본래의 인성 가치를 근본적으로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걸 다시 찾아야 돼요. 탕감복귀! 탕감이라는 것은, 탕감 길이라는 것은 자기가 원하는 길이 아니에요. 빚을 많이 져서 갚기 위한 길이니 천대를 받든가 매를 맞든가 해서 안 갚으면 안 될 입장이에요. 생명을 팔아서라도 갚아 주지 않으면 그 자리를 메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자기에게 있는 생명 재산 전부 다 몽땅 탕감해 가지고 죽는 것으로 끝내겠다, 다 빚이라도 갚고 나는 해방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죽는 데까지는 탕감법이고, 사는 데는 하나님의 부활법이에요. 뜻을 위해서 죽은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이 살려 줘요. 사탄은 살리지 못해요. 사탄은 인간을 죽일 수 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감옥에 가서 내가 전과 몇 범이에요?「6범입니다.」6범 전과자라는 말만 들어도, 사형장에 나가서 없어질 사람인데, 뭘 하러 이렇게 다 모여 왔어요? 뭐가 생긴다고? 사탄세계가 나빴다는 거예요. 전부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에게 안 갖다 씌운 것이 어디 있어요?
보라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6개월도 안 됐는데 통일교회 식구의 딸이 기차에 사고로 죽었는데, 문 총재가 죽였다고 신문 보도를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와 있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아, 그 사람이 워싱턴이 아니고 말단 한 주(州)에 사는데. 전부 다 문 총재에게 갖다가 뒤집어씌운 거예요.
흑인들이 천대받게 된다면 말이에요, 흑인을 천대하는 것은 문 총재가 우리를 못 살게 해서 너희 편이 되려고 하니 흑인을 반대한다고 그렇게 변명하더라구요. 이야, 방법도 참 많다! 그래, 해라 이거예요. 해 가지고 내 죽느냐, 안 죽느냐? 그렇게 해 가지고 살겠다는 녀석이 사느냐, 죽으라고 하는 사람이 죽느냐 봐라 이거예요.
죽으라고 하는 사람은 점점 커 가지고 살게 되고, 살겠다고 하던 미국의 백인들, 별의별 백인들이 다 이제 죽게 돼 있어요. 가정에 가야 설 자리가 없어요.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스트리킹(streaking)이라는 것을 알아요? 벌거벗고 뛰기 내기를 하던 이런 패들! 이제는 에이즈 병과 더불어 가정 파탄이 벌어져요. 오빠가 어디 있고, 누나가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고, 그다음에 할아버지가 어디 있어요? 친척이란 것을 몰라요.
자기만의 개인주의의 왕 터가 돼 있으니 거기에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어요? 심정에 우주를 품고 돌아와 가지고 뼈가 돼서 중심이 돼 가지고 운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섭리관이 어디 정착해서 운동할 수 있는 발판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34년 동안 핍박받았어요. 그렇지만 나라는 사람은 상에 있으면 하가 아니에요. 중에 딱 서 있어요. 쳐라, 이 자식들아! 누가 깨져 나가느냐? 나라도 깨져 나가요. 상하·좌우·전후의 중심 자리에 있으니, 사랑이라는 모체의 뼈를 가지고 있으니 쳤다가는 그 자체가, 사랑의 근본에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생겼으니 거짓 사랑, 거짓 생명이 결탁한 핏줄, 아무리 거기에서 자기가 좋다고 하더라도 정당한 핏줄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쳐 가지고 남아지는 존재가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모함을 했지만 안 돼요. 그것이 안 되니까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하고, 소련하고 합동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 합동작전을 하는데 소련 고르바초프하고 조지 부시가 키로프 무용단을 미국에 옮겨 놓은 거예요. 그것을 내가 중간에서 교섭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든 거예요. 그런 것이 다 거짓말 같은데 편지 내용이 있고 다 그런 거예요. 다 새빨간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이 내가 없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아이고, 문 총재가 제주도에 가 있더니 요즘에는 아이고, 여수·순천은 또 뭐야? 왜 그 섬나라를 찾아가고 순천을 찾아가느냐? 여수 자체는 섬나라인데, 섬나라하고 육지하고 달라붙은 이 땅에 와 가지고,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또 이제는 뭐냐 이거예요.
와서 언제, 6월 18일 만물의 날 지나고 내가 가면 좋겠나, 7월 18일까지 있으면 좋겠나? 황선조!「계시면 좋겠습니다.」응?「계시면 좋겠습니다.」응?「계시면 좋겠다고요.」계시? (웃음) 몽시가 아니고 계시야? 황선조가 원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라면 오죽이나 좋겠나? 하나님이 원한다면 그렇지만,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면?「하나님이 여기에 계시는 것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여러분보다도 미국의 부잣집 아들딸 중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이 있어요. 내가 명령하면 이 여수를 살릴 수 있는 배후의 돈주머니도 기다리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의 돈을 가져다 살리려고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아시아인들, 중국과 일본을 시켜 가지고 살려야 돼요.
아시아인들이 아시아인끼리 합해서 살아야지, 미국한테 하게 되면 또 침략을 받아야 돼요. 미국의 힘을 당할 수 없어요. 여기 사람의 힘을 미국이 당할 수 없어요. 미국은 8억 5천만밖에 안 되지만 이것은 37억이에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래, 옐로 파워(yellow power)라는 말이 있다구요. 옐로 파워의 중국, 이번에 중국의 사모님들을 데려다가 완전히 미치게 해서 보낸 거예요.
5천 명? 5천 명의 금액이지?「예.」나는 이미 지불했다구요. 여러분 전라도도 하고 경상도 둘이 합해 가지고 그 배를 안 하면 안 돼요.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집을 팔든가 미리 다 준비해요. 거지 새끼와 같이 되고 피난민이 되면 피난민이 먹고 지내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남미에 가면 쌀더미가 이 봉화산보다 커요. 그럴 수 있는 내가 부자라구요. 남미의 제일 부자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몇천만을 먹일 수 있는 농토를 갖고 있고, 땅을 갖고 있어요.
네가 시집 못 가 가지고 혼자 살아도 먹을 수 있는 땅, 내 말대로 가 가지고 아예 남미의 남편을 얻고 다 이래 놓으면 좋잖아?「예.」선생님이 정해 주는 남자는 누구든지 할래?「예.」곰배팔이가 뭐인 줄 알아, 곰배팔이? (웃음) 사지백체 없이 몸뚱이만 있는 남자를 ‘네 이상상대다.’ 하면 어떻게 할 테야? 눈 하나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보는 거야. (웃음) 사람을 보려면 이렇게 봐. 그런 남편을 얻어 가지고 몇 대 이내에 하늘땅을 통치할 수 있는 대통령의 어머니가 될 수도 있다는 거예요. 누가 알아요?
문 총재가 세상에 무슨 뭐 구세주, 재림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 참부모가 된다고 꿈에나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나도 싫다고 했어요. 싫다고 했지만, 지독하고 그저 참고 모진 데 있어서 싸움을 해도 구덩이를 파 버려 가지고 나중에는 그 구덩이가 생겼으면 말이에요, 흙이 없으면 모래라도 집어다 메워 놓고 가는 성격이니까 ‘너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의 자리까지 메우고 갈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은 너밖에 없다 이거예요. 한번 손대는 날에는 영원히, 영원히 영원한 세계가 굴복하면 굴복했지, 너는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하나님이 알고 있어요.
성격이 지독하지. 지독하니까 지독한 사랑, 지독한 인내, 지독한 싸움, 어디 가든지 후퇴하지 않고 승리의 팻말을 박아 놓고 사탄을 격리해서 방어할 수 있는 모든 축제, 잔치를 하러 왔기 때문에 그것을 뽑아 버릴 길이 없어요. 하나님과 사탄도 인정한 거예요. 사탄이 졌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구원섭리, 탕감구원섭리 철회! 영계 육계가 뒤집어지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을 거꾸로 대했던 천사장이 종의 종으로 희생하면서라도 이제 부모님의 발판이 되고, 발판의 자리에서 기쁨으로써 선두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몇백 배 몇천 배 탕감해도, 숙청을 한꺼번에 해도, 사탄세계를 한꺼번에 싹쓸이해도 사탄이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공산당은 숙청을 몇 명을 해도 문제가 되는데, 사탄세계의 80퍼센트, 99.99퍼센트 전부 다!
원래는 하나님이 조건만 성립되면 다 없애 버려요. 선생님의 가정을 새로이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부터 새로이 시작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할 수 없으니까 접을 붙여 줘야 돼요. 선생님 몸의 세포, 그다음에 잎, 잎에 접, 그다음에 가지에 접! 잘라서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둘 다 살 수 없어요. 가인을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자른 몸뚱이에 갖다가 접붙여 줘야 되는 거예요. 피를 먼저 흘려야만 사탄이 굴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피를 얼마나 흘렸는지 몰라요. 피와 땀과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사탄한테 소원성취하기 위해서 얼마나 끌려 다녔는지 몰라요. 끌려 다니고 그 길을 갔으면 그 길로 고개 넘어가서, 넘어갔다가 넘어오지, 넘어가지를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이래라.’ 했으니 그리 가 가지고 거기에서 살 줄 알지만 아니에요. 갔다가는 돌아와 가지고 딴 길로 가는 거예요. 90각도 딴 길로 갈 때 거기서 다 문제가 벌어져요. ‘아이쿠, 선생님이 우리들을 데리고 갈 줄 알았는데, 안 데리고 가는구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상에 천국을 이루고 지상에서 자기들과 살 줄 알았는데, 천상에 천국을 이루어 놓고 지상에 온다는 것을 몰라요. 그러니 땅에서는 만나긴 만났지만 이별했다가 다시 만나야 돼요. 다시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이혼을 당했어요, 영락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성진이 어머니가 곽산, 미스터 곽이 그래서 탕감해서 곽 씨가 택해진 거예요, 곽 씨. 곽산이에요. 긴허리라고 하는데 긴허리 가운데 제일…. 선천에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병원을 해 가지고 평양으로 찾아 내려오고 서울로 올라가는 첫 번 지역이 곽산이에요. 곽산에서 선교사들이 있는 재산을 모아 가지고 교회를 지은 것이 긴허리교회인데, 그걸 성진이 어머니의 밭에다 지은 거예요. 그 본체 집 옆에다 교회를 지었다구요.
그 최 씨가 유명한 기독교 가문인데 거기에 재림주가 아이고 사위가 되다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는데 재림주라라는 것이 사람이 뭐냐고, 그놈의 강도새끼라고 해 가지고 솔가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 형제 중에 딸이 4형제예요. 어머니는 또 한 씨지. 아버지는 최 씨고.
그 최 씨 이름이 일룡이에요. 만주 벌판 황막한 곳에서 최 씨 문중 중에 일등 되겠다고 돈벌이 다니다가 내가 4월 27일날 결혼한다고 딱 정했는데, 2주일 전에 와서 죽었어요. 그러니 사위로서 장인의 빈소를 방문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세상 같으면 백발백중 이혼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그럴 수 없어요. 사나이가 약속하면 사탄세계와 다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환경도 원치 않고 그렇지만 나는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딱 가 가지고 약혼한 입장에서 빈소를 지키는 사위의 모습으로서 보지도 못한 장인의 장사를 치러 줘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당신이 지옥 가게 되면 나도 지옥에 가니까 내가 당신을 지옥에 보내지 않고 천상에서 기다리라고 약속하고, 당신의 최 씨 문중도 여기서 나와 원수 될 수 있는 것인데 원수 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풀어 가지고 그런 기도를 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시집올 때는 아이고, 세상에 그렇게 시집오기 힘든 것이 없어요. 70리 길을 걸어오는 거예요. 승교(乘轎)의 네 사람이 걷고 말 탄 나도 걸어가고, 이래 가지고 오만 가지 진탕 감탕을 옷에 뒤집어쓰고 와 가지고 그 위신 체면이 말할 수 없지.
결혼하는 데도 결혼을 누가 준비하느냐?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도 안 하고 내가 전부 다 한 거예요. 그때 평양의 새예수교 창시자인 이호빈 목사를…. 내가 친해요. 학생 때부터 친해요. 그 목사하고 만나 가지고 담판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한준명 씨니 그다음에 박재봉이니 다 이름 있는 패들이에요. 거기에 그다음에 이용도니 이런 사람들이 관계돼 있는 거예요.
그들이 뭘 했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왜? 한국 나라가 섭리의 뜻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희생해야 돼요. 김인서라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발행한 것인데, 이것이 신교 분파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기 위해서 치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 말로가 다 좋지 않아요.
그때 모란봉에서 기도하는 기도단들이 있었어요. 그때 팔십 먹은 노인들인데, 20 몇 년에 이곳이 어떻게 되고 몇 년 몇 년 예언한 모든 전부가, 전부 다 계시한 대로 섭리는 추진된 거예요. 별의별 수수께끼, 말하기에 믿기 어려운 말까지도 선생님이 그런 것을 믿어 준 거예요. 그걸 아니까 믿었지. 그들을 상대해서 당장에 이단자로서 몰릴 수 있고, 기성교회에서 매를 때려 죽이려고 할 수 있는 환경에 몰렸는데, 내가 전부 다 막아 가지고 대신 뒤집어쓰고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벌거벗고 춤 안 췄지요? 욕할 때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추는 곳이라고 소문났어요. 그것은 정수원의 할머니, 김성도가 너무 하늘의 은사에 취해 가지고 세상 사탄의 권세 다 없어지고 뭐 해 가지고…. 정수원이 노래하는 것이 있잖아요? 영계에서 와 가지고 예수로부터 구약시대의 성인들이 나와서 같이 붙들고 춤을 추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허리춤을 단단히 매지 못하면 치마 고름이 풀리지, 그다음에 속옷까지도, 한 1미터 이상 뛰었다 내렸다 하니 속옷도 고무줄로 했더라도 다 벗겨져서 벌거벗고 춤췄다는 거지. 그래서 야단한 거예요. 그래서 벌거벗고 춤췄다는 거예요. 아, 은혜에 취해서 벌거벗고 추는데 뭐라고 해요? 은혜에 안 취해 가지고도 신랑 신부들이 벌거벗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이래 가지고 벌거벗고 춤췄다고 세상에서 그래 가지고 형무소에 잡혀 들어가서 요지경을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모든 전통을 통일교회가 전수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내가 지금은 이렇게 미남자 아닌 할 수 없는 할아버지, 주룩주룩 얼굴이 얽은 할아버지가 됐지만, 내가 젊었을 때 미남자로 소문났어요. 알겠어요?「예.」일본에 가더라도 일본의 동네방네에서 나한테 프로포즈한 여자들도 많아요. 죽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세상에 여자는 괴물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자와 합했다는 큰일난다고 한 거예요.
그래요. 그러니까 젊은 청춘인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있으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게 된다면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네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네 아버지 대신이 저기에 있는 문 아무개다. 네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이 저 아무개다. 여왕의 대신이 아무개다. 그다음에 네 남편의 대신이 아무개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누가? 문 총재가 남편이라고 그래요. 해와가 약혼했다가 남편 될 수 있는 자리에서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그 심정권, 4대 심정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권,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려던 모든 것을 해와가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이 가는 데는 죽기 전에는 가야 되겠다는 것이 그 본심의 명령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자, 손 들어 봐요. 너도 여자야? 남자야, 여자야? 왜 손 들어?「여자입니다.」여자가 딱 남자같이 생겼어. (웃음) 나는 잘 몰랐는데, 여자 손 들라고 했는데 뒤는 왜 돌아봐? 여자 손 들어 봐요. 또 돌아다 보누만. (웃음) 손 들라면 선생님을 보고 들어야지, 옆에는 왜 봐? 드나 안 드나 보는 거예요. 세상 환경에 맞춰 가지고 살겠다는 그 습관성이에요.
이게 뭐예요? 단단히 들어요! 이것 벌리고 들겠나, 합하고 들겠나? 다섯 갈래면 네 동네가 생겨나요. 하나, 둘, 셋, 넷, 네 동네예요. 네 동네에 가서 춤추겠다는 거예요. 딱!
이렇게 쥐어 봐요. 복중에서 요렇게 쥐었나, 이렇게 쥐었나?「안으로 쥐었습니다.」이것이 12수예요. 하나, 둘, 셋, 넷,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을 말하고, 이건 이성성상이에요. 하나님이 우주 가운데 있는 거예요. 이 자체가 다 피조세계를 상징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3시대, 3단계가 있지? 석 달씩 열두 달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아기 때는 이렇게 쥐지 않으면 이렇게 했다가는 손톱이 어머니 태 안팎을 긁어 버려요.
이렇게 하면 다 감췄지? 요것 보라구요. 없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손가락에 어디 긁히느냐 이거예요. 안 긁혀요. 안 긁힌다구요. 이렇게 해 보라구요. 아이쿠, 아이쿠! 대번에 긁혀요.
그러니 하나님은 24예요. 열 둘 열 둘을 합하면?「24입니다.」열 넷 열 넷 합하면 뭐이라고? 28 아니에요? 이팔청춘! 이팔청춘을 말하는 거예요. 오른손 왼손 남자가 완전히 사랑으로써 이렇게 맞춘다면 죽더라도 이 마디를 풀 수 없어요. 불교는 빌기만 하지만, 통일교회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 해 봐요.「이팔청춘!」왜 이팔청춘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사시계절 춘하추동이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팔청춘 되면, 열 여덟 살부터 이팔까지 10년 동안에 전부 다 아들딸 낳아 가지고 세간 날 수 있는 시대예요.
예수님도 27세, 28세를 넘어서 경계선에 서 가지고 어머니하고 담판했다는 사실도 여러분은 다 모르지? 어머니가 할 일, 무슨 책임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릴리 가나의 친척의 집에 가서 혼인잔치를 하는데 예수를 만날 때, 예수님도 길손으로 돌아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니 친척 잔칫집에 가 보니 마리아가 친척집 잔치에 도우러 와 가지고 포도주가 없다고 했을 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요 2:4) 한 거예요. 친척집의 결혼문제를 염려하고 살지만, 예수가 집을 떠나게 된 것이 어머니가 결혼문제를 생각 못 했기 때문에 이 꼴이 되지 않았느냐 이거지. 그것이 항의예요.
‘누가 내 모친이고 내 동생이냐?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다.’(마 12:50) 이랬다는 거지. 아버지의 뜻대로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거룩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수가 장가갔으면 예수의 아들딸이 땅 위에 남았겠나, 안 남았겠나?「남았겠습니다.」남았으면 어떻게 됐겠나?「천국이 이루어졌습니다.」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천국은 뭐 6백년도 안 가요. 60년 돼 가지고 왕권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인데, 33세가 30년하고 2년 8개월이에요. 이팔청춘! 그것을 못 넘어가 가지고 죽어 가지고 세상을 다 망쳐 놨어요.
재림주가 뭐 필요해요?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 없는 거예요. 이것을 왕권 수립해 가지고 풀어 주지 않으면 영계의 낙원에 간 모든, 예수를 잡아 죽인 교법사들이 예수 죽은 다음에 간 거예요. 먼저 죽었는데 십자가에 못박힌 그 양반이 낙원의 왕이에요. 가 보니, 아이고, 종교권을 지도하는 총수가 돼 있어요. 낙원의 왕이 돼 있는데 잡아 죽인 교법사들이 영계에 가 보고 어떻게 됐겠나? 얼굴을 대하고, 아이쿠머니야!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민족과 세계 이스라엘권 창국을 위했던 모든 것을 파탄시킨 원흉의 죄인이 죄를 갚을 도리가 없어요. 2차대전 때 히틀러를 중심삼고 6백만이 아니에요. 1천2백만을 몰살 다 시켜야 되는 거예요. 1천2백만에서 1천4백만! 그래도 씨를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그랬지.
이스라엘 나라는, 이스라엘인들은 어떻게 되어서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히틀러한테 학살되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인과 합해 가지고 6백만이 학살됐어요. 그런 고약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고, 자기 나라를 구해 준 왕으로써 믿고 있는 이스라엘 나라 앞에 해석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내가 지금 밝혀 주니까 요즘에야 알지.
야야, 어디 갔나? 효율이!「서울에 갔습니다.」어저께 양창식한테 보고 온 것을 누가 안 받았나?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이번에 활동한 것, 6백 명이 가 가지고 3천 명 데모한 모든 것 보고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메일 시스템이 안 됐다고 걱정했었는데, 전화해 보라구.「예.」그리고 일본 왕들이 영계에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증언한 마지막 보고서가 오게 돼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 모르고 멍멍해 있지만 선생님은 할 짓 다 하는 거예요, 다 꿰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가인세계 해방이에요. 그렇잖아요? 석방이라는 것이 근본이 뒤집어진 핏줄을 부정하니까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고 가인세계가 없어진다는 말은 자연 이치예요. 어저께가 그런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의 본 궤도를 놓고 이제 행차해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말 안 듣는 사람들은 즉결처분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법이, 기록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발표할 때까지는 몇 년 걸릴 거예요. 세계 종교권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전부 다 알려 줘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그건 보류시켜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거라구요.
이제 무서운 때가 와요. 아담 해와를 즉석에서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런 이상을 하지 않으면 해방권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석방권까지 발표했으니 결과에서는 사탄세계가 무너지고 사탄까지도 이제 선생님을 위해서 자기의 몇천 배 희생하는 길에서 봉사하고 받들어 모셔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 세계가 달라진다구요. 자기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야 이놈의 자식아, 통일교회에 왜 안 나가느냐?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명령하고, 목을 가위 누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황선조!「예.」간증했나? 자기 친구가 보여 주는 사진을 보고 나서, 자기가 이빨이 아파 가지고 죽을 지경이었는데, 그것이 누군가 보여 줄 때 그게 아무개였다는 것, 그것을 얘기했어?「아마 모를 겁니다.」한번 얘기해 주라구. 얘기해 봐.「예.」
정신 차리고 들어요. 이 녀석도 다 뜻이 있어서, 황 가가 그래도 짭짤한 무엇이, 하늘 앞에 기억할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일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잠깐 얘기하라구, 시간이 없다구. 그것만 얘기해. (황선조 회장의 입교 과정에 대한 간증)
그러니까 때려죽여도 반대를 못 한다구요. 통일교회가 때려죽이더라도 죽으면서도 반대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야 큰일을 맡기는 거예요. 조상이 그래도 짭짤한 무슨 뭐 소금 가마니 묶었던 밧줄 모양으로 그런 무엇이 있는 모양이지? 자!
「일본 천황의 메시지는 가져왔는데, 양 회장한테 지금 전화했습니다, 다시 저한테 보내 달라고.」그래서?「양 회장은 이스라엘에서 왔습니다.」왔는데, 어제 안 보내왔데?「보냈는데, 안 들어온 모양입니다.」그거나 읽고 그만두자. 시간이 가기 전에, 일곱 시가 되어 오는데, 빨리 읽자.「일본 천황이오?」응.
일본 천황들 3차에 하면서 보고 원고인데 마지막이에요. 그것 읽어 줘요. 영계의 사실을 알지 못하면 앞으로 통일교회의 정회원이 못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지금 눈을 부릅뜨고 자기들이 안 갔는데 이제 안 가면, 소원대로 안 되면 데려가요. 데려다가 영계에서 교육하게 돼 있어요. 영계에서 지옥에 가지 않게끔 스톱시켜 놓고 교육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자!
「황 회장님, 읽어 주세요.」응?「제가 좀….」제가 뭘? 신랑 생각이 나나?「훈독회 잘 할 사람 없어요? 저도 잘 못 읽어서….」황선조가 하지 뭐.「제가 하겠습니다.」
일본은 막부시대가 있기 때문에 천황 입장에 세워 가지고 막부에 있던, 그 시대의 정부를 대표한 막부 책임자들이 소감을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그 시대를 넘어 가지고 명치천황시대에 들어왔을 거라구요. (‘역대 일본 천황 및 정치지도자 42명의 평화 메시지’ 훈독)
『……이제 일본인들은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철저하게 연구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체가 없다. 그러나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의 체를 쓰신 분이다. 따라서 그분을 연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직접 연구하는 것이다. 그분은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일본인들에게 큰 복을 주시려고 한결같이 노력하신다. 그와 같은 구체적인 사실을 이 지면에 기록할 수 없다. 일본 지도자들은 문선명 선생님을 연구하는 작업을 잠시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인류 평화사상을 수용하라. 그렇게 할 때 일본에 서광이 비칠 것이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한국을 열심히 도와주게 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꼬리를 붙잡고 따라올 수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나? 많지?「많이 남았습니다.」몇 페이지나 돼?「지금 다해서 42명인데 여섯 명 했습니다.」이야, 그거 안 되겠구나. 그러면 한 사람만 더 하고 그치자. 일곱 시가 됐다구.
『……통일원리가 무엇이며 통일사상이 무엇인지 일본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여러분이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이 한국이면 한국 자체가 앞으로 취해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 이러한 간증하는 환경과 그 배후 국가들을 알진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가 확실히 드러나니 그 길을 못 가게 되면 안 된다구요.
세계에 책임이 있어요. 알려 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 가지고 책임자가 돼 가지고 알려 주고 있는데, 그것을 백방으로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이것을 수꾸대에 달아 가지고 격파하려고 그런 놀음을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필요해요.
일본의 언론기관은 완전히 유 피 아이(UPI) 통신 산하에 있으니만큼 이것이 미국 행정부처의 처리하는 것에 따라갈 수 있게끔 그것을 통고할 수 있는 이런 차원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제 그것이 물려 들어가 가지고 방향만 맞으면 상당히 일본 정부에 대변혁이 벌어짐으로 새로운 일본이 생기리라고 보고 있지만, 그것을 일본 국민 자체는 하지 못해요. 우리가 해 줘야 돼요. 중국도 마찬가지고. 자!
『……일본의 섭리사적 오점을 하루속히 청산하고 일본은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간절히 부탁한다.』
오늘 물때가 어때?「오늘 좋습니다.」바다에 나갈래?「아버님, 이번에 행사한 것 사인할 시간이 있으십니까?」가져와. 어저께 사인하던 것을 가져갔어?「예.」어제 그제 사인하던 것…. 그렇게 많은 것을 누가 사인해? 가져오라구.「예.」지금 가져오라구.「지금은 하나밖에 없습니다.」그러면 안 되지. 가지고 다녀야 할 텐데.「예.」언제 또 만나겠나?
배에 나갈래? 「배에 나가겠습니다.」 「저는 배에 못 나가겠습니다.」 못 나가는 사람은 못 가지 뭐. 그다음에? 「저는 나가겠습니다.」
「아버님, 이것을 보여 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오늘 축구 결승전을 하는데, 이것이 청년부 우승컵입니다. 축구협회에서 만들었습니다.」그래. 우리가 1억 해서 남북에 앞으로 이것을 장려할 수 있게끔 비축자금으로 하라구. 「예. 아버님, 이것을 한번 안아 주십시오.」 자! (박수)
이거 잘하면 전라남북도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경상남북도하고 4개 도, 충청남북도까지 해 놓고는 말이에요, 서울의 남북과 대결할 수 있는, 우리 일화 팀하고 여기서 한 팀이 아니고 세 팀을 가지고 하면 좋지. 남미를 점령할 것을 생각하고 세계 축구왕국을 점령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중 이상 넘어갔다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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