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귀국 환영 행사가 있었음)

먼 데에서 살던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 다 고향들 돌아가지 않고 그냥 있었던 모양이지?「부모님이 계시는 곳이 고향입니다.」부모님이 여기 있었나? 지금 새로 오는 건데.

이것 나눠 줘요.「먼저 드세요. (어머님)」곽정환, 보고했나?「안 했습니다.」그거 얘기해요. 유엔을 움직이기 위해 지하에서부터 엮어 나간 얘기를 해요.「예.」(‘세계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21개국 특별지도자교육 미국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자주국 승리권시대

하와이로 떠난 지가 20일 됐다고?「예. 20일 됐습니다.」효율이 있나, 효율이? 없어? 하와이에서 뭘 했는지 다 알 텐데. 27일에 내가 발표한 게 뭐라고 그랬나?「자주국 승리권시대!」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건 지극히 작은 데에서 큰 데까지 자기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은 승리적 패권을 세워야 할 8단계 길을 전부 다 맡겨 준 거라구요.

천일국이 해야 할…. 천일국이 막연한 게 아니라구요. 구체적이에요. 영계 전체가 작은 데에서 큰 데까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기반 밑에서 지상과 연결해 가지고 되니만큼, 이제 하나님의 왕권, 천일국이 성립됐으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실권이에요. 모든 존재물들은 작은 존재들도 자주적인 입장이라구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 승리권이라는 것은 8단계의 승리예요. 가정시대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해방권! 이 8단계의 승리 그 자체가 갖춰지기 때문에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차원이 다른 입장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누구를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상속을 전부 다 해줬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떻게 주체적 입장에서 그 나라에 어떤 입장을 취해 가지고 지상에서 대비의 기반을, 초국가적인 기반까지 연결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각자의 책임이고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누구 등을 타 가지고, 자기들이 의지해 가지고 혜택 받는 것도 지나가는 거예요. 8단계를 가는 하나님의 법에 의해 가지고 거기에 실적 기반을 갖추느냐, 못 갖추느냐 하는 데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영원한 가치의 패권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뭐 이러고 저러고 살았지만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유 씨면 유 씨, 김 씨면 김 씨, ―여기에 앉아 있구만.― 황 씨면 황 씨들이 승리권을 만들어야 돼요.

자주국이에요. 자기 나라, 자기를 중심삼은 나라에 대한 8단계의 승리권을 자기들이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곡식을 심어서 수확할 수 있는 결실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움직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이에요. 승리권의 권은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환경적인 권(圈)이에요. 승리권시대! 전부 다 같은 자리에 가지 못해요. 여러분 각자가 처해 있는 개인적 기준에서 노력해서 승리하느냐 하는 문제, 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하느냐, 세계적 기준에서 하느냐 하는 문제는 뭐냐? 그런 모든 전부가 여러분이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아요. 알고 실천 안 하는 것은 책임을 하나님이 질 수 없어요. 선생님도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발표했고, 영계 자체에도 그런 공식적 원리가 세워졌으니만큼 영계도 그 결과를 타진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갈 길이 연결되지, 결과가 타진 안 되게 될 때는 영원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개개인의 건강문제는 건강 자체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자기 자체의 몸의 건강 여건을 갖췄느냐 하는 데 따라 자기의 모든 건강 유지, 생명이 일생 동안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

자주국? 「승리권시대!」 알겠어요? 「예.」 총장이면 총장 전체 앞에서 자주국이에요. 총장급에서 낙방이 되느냐, 등장이 되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그 직장에서 하고 있지만, 그것이 국가 기준을 넘는다 할 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연결되어야 돼요.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성약시대가 있으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연결시켜 가지고야 성약시대가 생겨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성약시대만이 아니에요. 지금은 성약시대가 아니에요 해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시대에 들어가서 해방된 자들은 씨로 말하면 누구든지 심는 씨로서, 그 씨가 열매가 되어 열매가 싹을 틔워 가지고 씨에 해당할 수 있는 본연적 나무 자체가 되어 가지고 수많은 씨를 열매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못 하면 그건 나무가 아무리 좋더라도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길가에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있어서 거기에서 무화과를 따서 먹을까 해서 가 봤는데 없기 때문에 저주받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모양이 싱싱하고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건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국?「승리권시대!」미물에서부터 전부 다 그런 때가 왔어요. 쌍쌍제도로 된 모든 전부는 해방적 시대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주권 보호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주권 보호권 내의 백성들이 충신이 되느냐, 성인이 되느냐, 성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자기들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다 상속해 줬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선생님한테 뭘 도와 달라는 말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할 일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있나, 없나?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아, 저 흥태! 「예.」 형태는 없어, 형태? 남미 축구는 어떻게 됐나?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없어서 그런지 결과가 안 좋습니다.」 결과가 안 좋으면 되나? 「예. 좋아질 겁니다.」 좋아질 게 뭐야? 결과가 좋아야 좋아지지, 좋지 않는데 어떻게 좋아지나? 「네 번 해 가지고 세 번을 졌습니다.」(웃음) 그놈의 자식들, 다리를 자르고 남자면 달린 것도 잘라 버려야 되겠구만. 「일단 비상을 걸어 놨는데, 감독 코치를 바꿔야 할 입장인 것 같습니다.」 그거 안 되겠다구.

그리고 세네(CENE)는 어떻게 됐나? 세네 소식 알아? 「세네는 지금 전국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네한테 지겠네. 「세네하고 우리는 거리가 멀어 가지고 경기를 못 합니다.」 거리가 멀어서 못 하긴 뭘 못 해? 전국으로 나갈 수 있는 국가 기준의 대회가 다 있잖아? 땅 끝과 땅 끝도 하는데, 한 나라 가운데서 딱 맞붙어서 싸워야 되나? 말 같지 않은 말을 하고 있어.

「아버님, 축구 관계로 중국에 잠깐 다녀왔습니다.」(김흥태 회장의 보고) 그 다음에는 누구? (이경준 총장의 아산 신도시개발 및 선문대에 대한 보고와 김봉태 회장 보고)

「……이 (세계평화순결민족연합) 정관에서 또 하나의 특이한 사항은 공동의장제, 공동대표제로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회 지도층,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울타리를 서 줘서 얼굴 마담 노릇을 해줘야 활동하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공동의장제를 했습니다. 그런 좀 특이한 조직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건 공동의장보다도 공동특별위원이라든가 특별중앙위원이라든가 그렇게 붙이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공동의장이 된다면 같은 권한을 갖는 거야. 특별위원이라든가 특별중앙위원이라든가 이렇게 되면 누가 회의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못 갖는 거지. 공동의장이 된다면 같은 발언을 할 수 있고 같은 조직에 참가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특별위원이라든가 이렇게 해요.「예. 알겠습니다.」

이건 가정이든 어디든지 다 가담해야 돼요. 어느 동네나 어떤 부처든지 여기에 가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이 사회의 평준화된 어려운 해결해야 할 난문제예요. 국가 자체가 전부 다….

「많이 지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활동을 하는 데 불을 붙이고 기수가 되려면 중고등학생들하고 대학교 학생들을 내세워야 돼요. 그래서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게 될 때는 후원회에서 보증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개해 주고 다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가정끼리 소개하는 것보다도.

축복은 제일 중요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

몇 시 되었나? 아홉 시 반 되었구만. 저녁들 먹었어?「예.」오늘이 일요일이지?「예.」오늘이 2월 10일, 내일 모레가 정월초하루?「예.」내일은 섣달 그믐날 되누만. 어디서 모이나? 잔치해야 될 것 아니야? 이번에 연휴가 5일이 계속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5일씩 돼?「주말하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주말? 오늘까지 해서?「예.」

자, 이제부터 우리가 보통 생각해서는 안 될 때가 왔어요. 깊이 들어가면 맨 밑창에 들어가고 올라가면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야 할 텐데, 꼭대기에 올라갔다가는 내려가기가 힘들어요. 중앙에 있더라도 깊이 들어갔다가는 자기 있는 자리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래를 바라보고 자기가 출발 기준을 해놓으면 올라가는 것은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 수준까지 다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출발을 그렇게 잡아야 돼요.

우선 발판이 든든해야 된다구요. 기초 콘크리트가 말이에요. 건축하려면 기초를 닦지요?「예.」오만가지 물건을 잡아넣어 가지고 두드려 패 가지고 다져야 돼요. 거기에는 못 쓸 쓰레기도 들어가고 다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초를 잘 만들어야 돼요. 천일국 기초가 얼마나 든든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기 김 씨면 김 씨 종중을 동원할 수 있게 족장들을 동원했지요?「예.」그 다음에 평화대사를 동원하지요?「예.」여러분은 그들을 교육해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이라든가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교육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밖에 없다구요. 족장을 구약시대로 말하게 되면 평화대사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방을 해야 돼요, 해방!

해방을 하는 데는 축복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혈통관계가 이지러졌기 때문에 전부 다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곽정환, 18일에 내가 얘기하는 것에 그걸 넣어. ‘제일 축복이 귀중한 것이다. 축복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사위기대 완성으로 3대권 상실을 복귀해야 본연의 혈통을 바로잡는다.’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뱅큇(banquet)에서 얘기할 말을 간단히 쓰면 된다구. 「예.」 간단히 얘기해도 좋지만 간단히 얘기하면 흘러가기 쉬워. 문서를 몇 장으로 해서 남기라구.「예.」간단하게 우리 축복이 귀하다는 것을 넣으라구.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이에요. 이것은 일반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누구에게나 다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라구요. 영생식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기성가정이나 그 다음엔 요즘에 계약결혼이니 무엇이니, 가정을 싫어하고 아들딸 갖는 것을 싫어하는 그것들은 다 미친 녀석들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뿌리가 없는 부평초와 같이 떠돌이 패밖에 안 돼요. 비참한 패라는 거지요.

그걸 알고 난 우리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어요. 완전히 제거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하나의 반석이 되고, 제거할 수 있는 제방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공동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제방이 암만 크더라도 모래알이 품어져 나오는 그 물 새는 한 곳에서부터 제방이 터져 나가요. 그러니 각자가 전체의 자주국 승리권을 개인적 입장에서 혹은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어떤 입장에서 소화하느냐 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그것을 완성시켜 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해방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자신을 갖고 나가면 천운이 협조해

뭐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자기가 알아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회를 통해서 배웠으면, 자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알았으면 어디 갈 곳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노력하면 되는 거예요. 모르질 않아요. 다 알게 돼 있어요. 모른다는 말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영계 입문의 길은 뭐냐 하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

그러니까 전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형제와 자기 부모와 일족, 친척과 나라도 들어가기 위한 거예요. 나라가 한 곳에 가기 위해서는 축복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강요해야 돼요. 사탄은 이것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의 생애노정을 팔십이 넘도록 방해해 나왔어요. 40세 이전에 전부 다 해버렸을 것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그 다음엔 천일국에 속한 것이 자주국이에요. 누구나 마찬가지의 공동책임이 있어요. 쌍쌍제도로 된 모든 존재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되면 그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상대적 요건을 필요로 한 존재들은,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어디에나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승리권? 「시대!」 시대예요. 다 같지 않아요. 식구라고 해서 같이 들어가지 못해요. 계열을 따라 가지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가 갈 수 없어요. 아버지 앞에 손자가 갈 수 없어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의 아들딸 되었으면 그 뒤를 따라가게 돼 있지, 옆에도 못 서는 거예요. 질서적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주국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넘어선 국가 기준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모든 미물의 동물까지도 이제는 해방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후에는 해방시대예요. 우리 맹세 팔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아무리 신인애 일체를 이루고 천상천하를 다 이루었다고 해도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모든 것은…. 해방권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영계가 총동원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자신을 갖고 나가면 천운이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데데하게 믿지 못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를 휘젓고 다니는 사람은 거기에서 머물러 뭉그러져 가지고 구더기 밥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자신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

알래스카에서 짐승이, 폴라 베어(polar bear) 같은 것이 죽더라도 여름에는 나흘 동안에 그 폴라 베어가 구더기 소굴이 돼요. 뼈다귀만 남아 가지고 한달 이내에 다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여러분 자체가 그런, 사탄들이, 구더기새끼들이 우글거리는 자신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겨울에 제거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거할 때는 번성한 성숙기에 잡아죽여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잡아 삶아 먹든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구더기 요리가 맛있다는 거예요. 구더기를 보면 더러울 것이 없어요. 사람만이 아니에요. 벌레 같은 것이, 구더기 같은 것이 거름더미에서 파먹고 다 자라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도와주소!’ 하고 말하지 말라구요. 다 상속해 줬어요. 다 상속해 줬어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수립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6대 조건, 3대 조건 3대 조건. 가정에 대한 것, 그 다음엔 일반에 대한 것 세 가지, 그걸 법으로서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자기 자신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말이에요. 피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얼마나 세밀한 거예요? 알겠어요?

요전에 흥진 군의 보고를 다 낭독했지요?「예.」이번에 하와이에 가서는 아침 점심으로 두 번씩 낭독했어요. 중요한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고한 거예요. 그걸 믿지 못하면 죽어야지요.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간 것인데, 총사령관으로도 믿지 못해 가지고 얼마나 실례를 많이 했어요? 이래 가지고 영계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 가지고 아버님이 한 일로 영계에서 얼마만큼 변천해 나왔다는 사실, 자기가 활동하는 데 얼마나 공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지옥 밑창에 가 버려야지요. 알겠어요?

중요한 것이에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사실, 이것이 역사적이에요. 천주사적이라구요. 선생님이 있으니 그런 놀음이 가능하지, 누가 그걸 해요? 누가 그걸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아, 흥진 군도 그렇지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 기반 닦으면 들이 맞으니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4대 성인들을 조직 편성해 가지고 교단으로 파송할 때가 왔어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여러분이 몽땅…. 통일교인이란 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갈 수 있는 8단계의 단계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타고 앉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껍데기만 남기고 알맹이를 그들이 옮겨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을 같이 하고 천일국 국민이 누구나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이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선조나 지상의 사람이나 탄식하던 만물까지도 해방이 벌어져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고급 영계에 가게 되면 동물들도 사람과 화합해서 살고 사람을 위해서 찬양하면서 존재하고 있잖아요? 만물 자체가 인간과 화합해 가지고 상대적 환경 요건이고 영양적 요소라구요. 그러니까 기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기들이 희생되더라도 기뻐하면서 소화되어 가지고, 인간을 하나님의 충신, 열녀가 될 수 있게끔 길러 주기 위한 것이 만물의 소원이에요. 그러니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나 물을 보고 감사하고, 지금 밟고 있는 땅을 대해서 감사하고, 동산에 서 가지고 바라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때 찬양하고, 자기 서 있는 것을 감사하고, 자기 자신을 낳아 준 부모 앞에 감사하고, 자기 환경적 나라와 국민들에게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살지 않았어요? 자기 혼자 그저 동물과 같이 먹고 살려고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개나 동물하고 비교해 볼 때 개만도 못하고 동물만도 못해요. 개들은 주인에 대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아들딸이라는 녀석이 아버지를 대해서 부정하고 아버지 집을 뛰쳐나가는 거예요. 개새끼들이 그래요? 알겠어요? 「예.」

실적의 시대

자주국? 「승리권시대!」 해방권이 되었어요. 자기가 자신이 할 것을 알 것 아니에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훈독회에 열심히 참석하면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자기 몸 마음에 화할 수 있는 동일적 같은 입장에서 심정적 체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기는 도둑놈의 새끼가 되어 가지고 하늘을 뒤에 두고 살았지, 모시고 살았어요? 어때요, 다들? 하늘을 이용해 먹으려고 했지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자기를 도와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지 말라구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선문대학! 「예.」 학생들이 있으면 학생들의 부형들을 통해 가지고 얼마만큼 교육을 해보라구. 평화대사와 같이 교육해 보라는 거야. 평화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자기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평화대사가 될 수 없어요.

아, 축복받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지, 아담 해와의 소유예요? 아담 해와가 소유권을 갖기 위해서는 사위기대, 아들딸을 가져야만 돼요. 아들딸을 가져야만 소유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게 창조원칙이요, 이상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무슨 미국이고 일본이고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약탈, 패권적 향락주의로 떨어진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것을 인정 안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돈도 많이 벌었지만 선생님 것은 하나도 없어요. 돈이 없어서 투입을 못 하지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가정에 저금통장을 숨겨놓고 살지요? 앞으로는 그래요. 교회 목사의 승낙을 맡고 써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지요.

학교 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공동협의회가 있어 가지고 성적 좋은 사람, 몇 점 이상 되는 사람을 협조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이하는 보내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사회주의 체제시대는 지나가요. 통일시대예요. 실적의 시대예요. 실력과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나무 열매가 안 맺혀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이제는 선생님이 다 남겨 준 말씀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언제나 이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갔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가정을 치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사랑했으니 가정을 치리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 길을 가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사랑하고 축복했지만, 여러분은 가인세계의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일국을 구원 못 하게 되면 낙제가 되어 버려요.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야 되는데 저나라에 가서 담을 못 넘어가요.

사탄 졸개새끼들을 쫓아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절대적이에요. 그 기준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있어서 아무리 큰소리해도 실적을 안 가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누구보고 원망할 도리가 없어요. 씨를 심으면 씨가 난 데에서 뿌리를 박고 영양소를 얼마만큼 흡수해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땅과 더불어 산화작용을 해서 어떻게 잘 크느냐 하는 것은 자기에게 달려 있지, 땅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고, 공기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기후에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다 같은 입장이에요.

8단계의 다리를 사다리로 올라가야 돼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 승리권? 「시대!」 시대! 승리권은 개인완성, 가정완성… 8단계예요. 8단계의 다리를 사다리로 올라가야 돼요. 이 다리로 그냥 못 올라가요. 내려왔다가 여기에 와 가지고 이쪽으로 올라가야 돼요. 이 길로 가정을 위해서 올라가서 연결시켜야 돼요. 해서 또 다음 단계, 이래 가지고 또 올라가서 더 큰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하나님시대까지 해방권이 벌어져야 돼요.

사다리로 올라가야지요? 뭐 식구라고 해 가지고…. 똥개새끼들! 책임 못 해 가지고 식구는 무슨 식구야? 사회도 상·중·하로 제도가 돼 있어요. 질서가 돼 있어요. 그렇지요?「예.」그걸 무시하는 거지요. 그 따위 것들을 전부 다 이제는…. 앞으로 법이 허락지 않아요.

이제는 다 헤쳐 버려야 돼요. ‘틀림없이 나는 이제부터 참다운 씨가 되어 가지고 틀림없이 나서 그 땅에서 뿌리를 박고 커 가지고 씨를 맺게끔 돼 있다!’ 이래야 돼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가정적 대표라야만 민족적 대표로 연결되고, 민족적 대표라야 국가적 대표로 연결되고, 국가적 대표라야 세계적 대표로, 세계적 대표라야 천주적 대표로, 천주적 대표라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축복이 그래요. 개인시대의 축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국가 기준을 점령했던 것을 회복해야 돼요. 싫든 좋든 백의민족은 백의민족끼리 나라를 찾아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심각해요.

이번에 내가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 편성하라는 대로 전부 다 하고 새로이 발령해요. 나는 나대로 갈 길을 가야 돼요. 우리 일족이 없으면 이북에 가서 살면서 일족을 수습도 해야 되고, 어디든지 가야지요. 자기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청평에서도 그래요. 선생님 가족 일족과 어머니 가족 일족이 거기서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확대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임자네들은 그것을 생각 안 하잖아요? 청평을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로 생각하지요? 미친 것들!

조상을 해원해 주고 축복들 다 해줬어요? 「예.」 한국이 제일 꼴찌가 아니에요? 이제는 어느 수에 해당하는 초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누가 앞서느냐 봐 가지고 그걸 관리해 주고 지도해야 돼요. 전부 다 같이 말이에요. 가을이 됐는데 쭉정이 벼가 된 것을 거두어야 되겠어요, 알곡을 먼저 거두어야 되겠어요? 무엇을 거두어야 돼요? 알곡이에요. 쭉정이는? 절반도 못 미치는 것은 비료밖에 안 돼요. 동물에게도 못 먹여요. 절반도 익지 않아서 사람도 못 먹는 것을 동물에게 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농사를 짓더라도 가운데에서 원형을 쳐 가지고 남는 구석은 동물에게 남겨 줘야 돼요, 새 같은 동물들에게. 여기서도 비둘기 모이하고 참새 모이를 주라는 것, 주고 있나? 「주고 있습니다.」 아깝지 않아? 돈도 많이 들어가지? 자기 집에서도 그것 하라는 거예요. 동물을 사랑하고, 새에게 먹이를 주고 이러면 절대 그 집안이 망하지 않아요. 새들이 지나가면서 인사하고 가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모르겠어요?

새벽이면 참새가 짹짹짹 주인 일어나라고 일러 주는 거예요. 비둘기도 와서 구구 하고, 까치들도 다른 데 가는 것보다도 우리 울타리에 들어와서 집을 짓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동네의 족제비라든가 쥐까지도 이 울타리권 내에 살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부잣집 터전에는 그런 것이 다 모여 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진 것을 먹고 사는 것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 김 씨면 김 씨가 큰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의 중심 씨족이 되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이 먹고 남게 된다면 그 다음엔 동물이 주워 먹든가 다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나도 모르겠다! 「알싸!」

사광기는 안 갔나? 「오늘 왔습니다.」 왜 이렇게 일찍 왔어? 「내일 비행기도 없고요, 오늘 마침 아버님이 오신다고 해서 왔습니다.」 아버님이 온다는 것을 알았나? 「알았습니다.」 아버님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잘 알면 뭘 하겠나?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하는 걸 모르고. (웃음)

족장과 평화대사의 메시아가 되라

이번에 내가 할 일은 다 했어요. 그 이상을 어떻게 준비해 주겠어요? 천일국 선포, 평화대사, 그 다음엔 족장들 교육해 주고 말이에요. 족장들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김 씨면 김 씨 가운데 족장 누가 왔고, 김 씨 가운데 평화대사가 다 있지요? 거기에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맹세문 팔(8)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전부 다 해방권이에요, 해방권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엔 해방시대! 자주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시키고, 지상까지 사탄을 추방해 찾아 가지고 이 세계를, 본래의 기준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자기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지어놓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했는데, 80세까지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죽을힘을 다 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흘러가는 물같이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담이 있으면 담을 터뜨려 버려야 되고, 국경을 뚫고 나가 가지고 바다에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영원히 장애물이 없게 물이 흐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그 다음에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그건 누구든지, 대통령이건 장관이건 농사꾼이건 어떠한 물건이든 해방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천국 나라에 있어서 자기 본연의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인간과 하나님 앞에 필요치 않은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가을이면 가을에 수확을 어디서든지 다 할 수밖에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존재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문난영! 「예.」 부처끼리 가게 되면 선생님 대신 어디 가 가지고 한 나라 만드는 것은 문제없지? 응? 다 마찬가지예요. 특정 종이 있을 수 없어요. 조면 조, 차조면 차조 씨가 된다면 차조를 길러내야 되는 거지요. 이름만 가지고 되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래서 지금 축복가정 대표자로 세웠기 때문에 그것 해야 돼요. 뭐 이번에 삼십 몇 개국? 「20개국 했습니다.」 이제 삼십 몇 개국을 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예.」 40개국을 넘게 한다고 생각하지, 왜 삼십 몇 개국이야? 「1차로 그렇습니다. 계속하겠습니다.」 1차나 2차나 그렇잖아? 「예.」(웃음)

70개국에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제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일족을 못 한다는 것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제1대조 아버지라고 가르쳐 줘 보라구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지 않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축복밖에 없어요. 혈통전환이에요. 그 축복이 간단한 줄 알아요? 삼일식이 무슨 식이에요? 그게 미친 놀음이 아니에요.

삼일식 했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 사람들 삼일식 다 시켜 줘야 돼. 곽정환! 「예.」 그거 얘기해 줬나? 「그것까지는 못 해줬습니다.」 왜 못 해줬어? (웃음) 그것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세상에, 미쳤지! 선생님이 그걸, 아이구! 그게 뭐 그렇게 귀하게 삼일식을 해요? 그게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요, 인간 본연의 창조의 기원지예요. 거기에서 사고가 생겼어요. 무슨 약이 듣지 않아요. 그래서 새로이 개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오목 볼록 얘기할 때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웃음) 요즘에 내가 미국 어딘가 가니까 그 책임자가 ‘선생님, 감사합니다.’ ‘왜 이 녀석아, 감사해?’ ‘오목 볼록이 얼마나 귀한 진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그 말을 하면 꼼짝못하고 옳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것을 자랑하고 살아야 돼요.

이웃 동네 사돈의 팔촌의 오목 볼록이 고장나고 뭉그러져 가지고 냄새나는 걸 깨끗하게 소제해 준다는 그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뭉그러져 가지고 냄새나는 것만이 아니에요. 구멍이 몇 개나 뚫어지고, 옆에서 구멍 수십 개를 뚫어놓고 있다는 거지요. 구더기만 있어? 구더기 할아버지까지 들어가 가지고 쑤시고 있는데!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들이! 남편 사랑을 받고 남자들 씨, 그게 뭐 그렇게 귀하다고 찾아가요? 뭉개 버리지.

그래, 왜 웃어? 「옳은 말씀을 하셔서요. (유종관)」 유종관은 색시를 타고 앉아 가지고 뭉개 버려 봤어? 「요즘에는 힘이 떨어졌습니다. 옛날에는 뭉개 가지고….」(웃음) 힘이 그 힘 말이야? 철장도 있고 막대기도 있고 참나무 몽둥이도 있잖아?

그게 문제예요. 아무리 평화스러운 3대 조상이 같이 살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게 왱가당댕가당 하면 그 가정이 전부 다 동요하지요? 밤이 되는 거예요. 아침이 거꾸로 저녁이 되고, 저녁이 밤이 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싸운다는 것이 제일 무섭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소화해야 돼요.

80퍼센트는 여자가 참아야

부처끼리 싸우는 사람들은 미욱하고 세상에 뭐라고 할까, 망할 간나 자식밖에 없어요. 원리를 알고 어떻게 그렇게 돼요? 그렇잖아요? 싸움하게 되면 그것을 찾아가게 돼요? 여편네하고 싸움하고 나서 그 저녁에 좋다고 찾아가요? 어때, 유종관? 「찾아가면 화해가 되고, 안 찾아가면 다음날까지….」 찾아갈 수 있는 체면이 돼? 마음이? 「없지요.」 그러니까 찾아갈 수 없게끔 체면이 없잖아? 「예.」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야.

여자나 남자나 몇천년 만에 만나 가지고 둘이 만난 인연이 오죽한 거예요? 그걸 왜 깨뜨려 버려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에게 단련을 받더라도 ‘선생님이 뭐 이렇고 저렇다.’ 불평해 가지고 돌아설 수 없어요. 불평 받아야 되게 돼 있어요. 수술해야 돼요. 알겠어요? 수술을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 내가…. 남이 잘사는 세상에 내가 한번 잘살아 봤어요? 요즘에 선생님이 잘사는 것같이 보여요? 어머니 기르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어머니가 듣고 기분 나빠서 가겠구만. 그런 얘기를 왜 식구들한테 하느냐고 언제나 그래요. (웃음) 그런 얘기를 안 하면 재미가 없다구요, 재미가! 남자나 여자나 재미가 없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양보하겠나, 어머니가 양보하겠나? (웃음) 누가 더 양보하겠어요? 여자가 양보 더 해야 되겠나, 남자가 양보 더 해야 되겠나? 「어머니가요.」 어머니가 양보 더 해야 돼? 「예.」 말도 말라, 이 쌍것들! (웃음)

아버님이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할아버지 같잖아요? 아, 그렇잖아요? 손녀 같고 약혼녀 같고 누이동생 같은 게 어머니 아니에요? 4대 심정 가운데 3대 심정을 컨트롤해야 될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멋도 모르고…. 여자들이 입이 빨라요, 남자들이 입이 빨라요? 「여자들이 입이 빠릅니다.」 뭐 한마디만 해도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눈이 삼각형 독사 눈같이 돼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라구요. 그래서 거꾸로 보게 되면 여자, 자여! 배우라는 거예요. 잘 자리를 준비해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자여!’ 이거예요. 잡시다! 그게 여자예요, 여자!

그런 여자들이 많지 않아요. 그렇지요? 남편한테 지고 싶지 않지요? 문상희! 남자하고 상의하고 지내, 자기가 먼저 상의하기 전에 성내? 「상의하는 편입니다.」 잘 상의하겠다! (웃음) 남편이 너무 유순하더만. 뺨을 몇 대씩 갈겨 가지고 교육해야 할 텐데, 그런 성격이 못 되잖아? 「아닙니다. 무서워요.」 무서워? 「예.」 사랑 받겠다고 할 때 안 해주니까 무섭겠지. (웃음) 80퍼센트는 여자들이 참아야 돼요. 타락이 여자 때문에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실 여자들이 남자들 다루기가 쉽지요. 몇 개월만 살아 보면 남자 성격을 다 알지요? 여자 성격은 3년 이상 살아도 몰라요. (웃음)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빙빙 돌면서 가지각색이 다 있는데, 남자들은 그러지를 않아요. 올라갔으면 올라가고 내려왔으면 내려오지 빙빙 돌면서 얄궂은 모양을 안 한다구요. 아, 그렇잖아요? 「맞습니다.」(웃음) 남자들은 맞다는데 여자들은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틀렸다고 한번 해봐요, 내가 물어 볼게.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는데 뭘 또 원하나

아이구, 그런 얘기를 암만 해야 뭐 잇속이 날 것이 뭐 있어요? 배만 고프다! 이제는 밥도 안 주는 모양이지? 「진설했습니다.」 진설했으면 임자네들을 다 보내고 먹어야 될 텐데, 앉아 있는데 어떻게 먹겠나?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욕을 먹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예.」 그래서 내가 걱정이 뭐냐? 영계에 가서 다 좋은 영계에 갈 줄 알았는데 가지각색의 모양이, 다 머무르는 게 다를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내 모양으로서 나타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소년시대의 얼굴을 해야 되겠고, 청년시대의 얼굴을 해야 되겠고, 할아버지시대의 얼굴을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다 할아버지로 알잖아요? 선생님이 나타나도 모르게끔 나타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거꾸로 박혀 있는 걸 모른다고 하면 섭섭해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영계에 자기들이 가서 선생님을 만나면 ‘아이구, 선생님!’ 하고 반갑게 ‘선생님, 나 여기 있어요.’ 자랑할 수 있어요, 어때요? 얼굴을 숙이겠나, 얼굴을 들고 ‘나 여기에 있어요.’ 그러겠나? 말해 봐요. 당장에 문제되는 거예요. 당장에 문제되는 거라구요.

그늘 아래에 있어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 앞에 가야 할 길을 막고 ‘나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대해서 그렇지요. 나 하나님을 대해서 도와 달라는 기도를 안 해요. 그렇게 기도해 본 적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도 불쌍한 하나님인데….

나도 그렇게 여러분을 대하면 어때요?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는데 뭘 또 원해요? 가야 할 것을 모르나, 아나? 말해 봐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알고 실천해야지. 나는 가르쳐 주지 않는 것까지도 찾아 가지고 실천했어요. 혁명을 일으켰어요. 이제부터 4대 성인들에게 명령을 해 가지고 한 코에 들이박으려고 한다구요.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영계에서 보고된 사실을 보게 되면 선생님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수작들이 많잖아요? 그렇잖아요? 120명 기독교 문화사 가운데에서 공헌했다는 사람들이 증언한 사실을 보면, 선생님을 무슨 자기들의 장난꾸러기로 알고 있어요. 그것 다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 내가 할 필요 없어요. 예수님이 생각해야 돼요. 너희들의 족장들, 교단장들을 불러다 해라 이거예요. 내가 찾아가서 할 필요 없다구요. ‘너희들이 정리해!’ 해서 안 하면 지옥에 처넣든가 뭘 하든가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 그 사람들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명령이든 다 듣겠다고 선언한 말들을 다 들었지요? 여러분보다 나을 것 같아요, 못할 것 같아요? 영계가 그렇게 보고 있어요. 지상의 여러분이 못 하겠다면, 이제는 자주국권 내에 있어서 8단계 계급이 있으니, 돌아갈 것을 못 가게 되면 그것을 밟아 가지고 앞서 가지고 갖다 메워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때예요. 자동적인 조정을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무서운 시대라구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하나님과 영계와 축복을 모르면 안 돼

박원근은 언제 왔나? 「그저께 저녁에 왔습니다.」 왜 그렇게 미리 왔어? 자리잡고 일하기가 힘들지? 「그런 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대로 일해 가지고 되나? 그렇지 않은 대로 일해야지. (웃음) 「워싱턴 사람들이 드셉니다.」 드세기만 해? 사기성이 농후해. 눈도 빼 가고 코도 잘라 가. 좋기만 하지 않아. 거기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30년 이상 수고해 가지고 기반 닦기가 얼마나….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이것은 평화…. 「세계일보에서 발행한 것입니다.」 세계일보에서 발행해?「예. 아버님의 평화사상에 관한 원고를 시리즈로 내고 있습니다. 제1호입니다. 5만 부를 찍어서 오늘 아침에 전국에 보냈습니다. (이동한 부사장)」

‘문선명 선생 평화통일 해법 제시’ 이러면 관심들 가질 거라구요. ‘국가와 세계의 평화가 오기 전에 우리 개개인이 먼저 평화를 준비해야 합니다. 평화란 무엇인가? 평화의 세계는 어떠한 것인가? 평화의 세계는 담이 없습니다. 이웃은 물론 백인도 흑인도 싸우지 않고 화합니다.’ 다 좋은 말들이네.

나가는 사람이 누구야? 왜 나가나? 가는 거야? 「화장실에 갑니다.」(웃음) 화장실이면 좀 참지. 도둑질하러 가는 것같이 딱 이러고 나가네. 「참았습니다.」(웃음) 내가 자기들보다 나이가 많잖아? 83세 난 할아버지가 이러고 앉아 있는데, 젊은 놈들이 왜 그렇게 야단이야? 그럴 사람들은 큰 수건을 가져오든가 해서 앉고 찍 해도 괜찮아. (웃음) 체면이 있지, 그 자리를 바라보는데 어떻게 서서 어정어정 걸어 나가? 나도 변소에 가야 되겠다! (웃음) (경배)

세계일보는 또 신문에 뭘 냈나?「예. 메시지를 내고, 열 차례에 걸쳐서 아버님 말씀을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열 차례가 아니라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해야 돼, 이제는. 싫든 좋든 매일같이 해야 돼. 그것을 모르면 안 돼.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오래 살겠나?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세계화시켜야 돼요. 그래야 믿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 대한 사실들을 주저하고 그래서 얼마나 지금까지…. 훈독회를 중심삼고 내가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마만큼 됐지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이러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축복을 모르면 안 돼요. 사위기대이상을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골자 아니에요? 삼대상목적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씨가 안 되고 뿌리가 안 잡혀요. 골자가 무엇인지 뻔히 알면서도 못 하면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예.」 이 ‘아산 신도시개발 보도자료’는 보이는 데다가 비치해 놓아요.

자, 저녁들 먹었나? 「먹었습니다.」 안 먹은 사람도 있어? 「예.」 있으면 내려가서 무엇이든지 좀 얻어먹고 가라구요. (박수)

자주국 승리권시대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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