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선선해졌어요. 청평보다는 나아요. 내일 돌아갈 사람이 몇 명이에요? 내일 돌아갈 사람, 손 들어 봐요? 내일 못 돌아갈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 절반이구만.「수료할 사람들이 한 5백 명, 또 더할 사람이 4백 명, 이렇게 됩니다. 전부 927명입니다.」그 사람들은 21일을 다시 해야지요? 다음에 오는 가정들이 싫어할 거라구요.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좋아하지 않을 거예요.
내일 아침 8시면 가니까 오늘이 마지막 날이구만요. 오늘 뭘 하겠어요? 마지막 날은 죽지 않으면 사는 놀음인데 말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왔으면 기뻐할 수 있는 놀음을 해주던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욕을 하던가, 둘 중에 하나는 해야지요.
이번에 올 때는 선생님한테 기합을 받고 욕을 먹고 닦달을 당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온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 가만 놔두고 이렇게 대우만 해주니까 천지가 다 이렇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가면 그 이상의 탕감을 받을 것입니다. 내가 좋게 해주었으면 못 살게 될 사람들이 더 많이 생길지 모를 것입니다. 그때 울면서 큰일났다고 도망가지 말고 거기에 보태서 고개를 넘어가야 여러분이 전부 다 기억할 수 있는 하나의 매듭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알겠어요?「예.」그래, 잘 넘어가기를 바라겠어요.
여러분이 혼자 나오면 외롭고 싸우면 걱정도 많은데 그걸 해결하려면 누구를 믿어야 되겠어요? 누구를 믿어야 되겠어요?「아버님을 믿습니다.」아버님은 손바닥밖에 없는데? 오늘 선생님이 훈독회하고 중요하게 훈시한 것이 무엇이냐?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래, 얘기해줘요?「예.」
하나님이 창조할 때 어떤 심정을 가지고 했느냐? 3대 표준의 심정을 가지고 창조했는데 그게 뭐라구요? 하나님까지도 어땠다구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믿었겠어요, 안 믿었겠어요? 또 자신을 사랑했겠어요, 안 했겠어요?「사랑했습니다.」그 사랑하던 자신이 완전히 투입할 수 있는 상대에 완전 복종했겠어요, 복종하지 않았겠어요?
완전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인데, 부정하는 사람들 있어요? 하나님이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면서 지었다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비참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좋은 말이면 세상이 왜 이렇게 됐어요?「타락했기 때문입니다.」타락이야 하나님이 짓지 않았으면 타락도 안 했지요. 짓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 아니에요? 지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무엇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무엇을 지었느냐? 무엇을 지었어요? 원리적으로는 지었다는 것이 누구예요?「아담과 해와입니다.」아들딸인데 아들딸이 크면 무엇이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아들딸만 아버지 어머니 되기를 바랐겠어요?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가 되면 하나님은 어떻게 돼요?「할아버지가 됩니다.」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뭐라고 불러요?「아들딸입니다.」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되었는데 하나님이 기분이 어떻겠어요?
출발은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아담 해와만이 아버지 어머니가 됐다 그러면 하나님이 무엇이 돼요?「할아버지가 됩니다.」할아버지가 되면 할머니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이 쌍것들아! 할머니가 있어요? 나도 잘 몰라서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아담의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 하는 말을 들을 때 하나님 눈이 둥그래지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기분이 좋습니다.」기분이 왜 좋아요? 세상에 제일 가까운 것이 뭐예요?「부자지관계입니다.」아버지 어머니 아니에요? 또 아들딸인데 말이에요, 아담과 해와가 아버지 어머니 된다고 할 때 하나님은 무엇이 돼요? 할아버지가 되는데 할아버지라는 말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이것이 근본이에요, 근본.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을 듣기 전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로부터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을 듣고 싶었겠어요, 안 듣고 싶었겠어요?「듣고 싶었습니다.」아버지는 있지만 어머니가 없잖아요? 아버지 어머니라는 역사가 어디에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하나님에서부터예요, 아담 해와부터예요?「아담 해와입니다.」하나님은 뭐예요?「하나님과 일체가 돼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같은 아버지 어머니 자리에 설 수 있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고, 이성성상이기 때문에 아담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서 사랑하게 되면 아담 해와가 아버지 어머니가 되면 누구의 아버지예요? 인류의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누가 먼저 했느냐? 아담 해와가 먼저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사랑해야 되겠어요?「하나님이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하나님이요.」「아담 해와요.」(웃으심) 하나님이 먼저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먼저 하면 하나님이 손자게요? 아들딸과 같은 자리에서 나오기 때문에 거꾸로 되잖아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 마음 가운데 들어가서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과 연결시킨다는 것입니다. 영원하게 되는 거예요. 아담만으로는 일생밖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결탁한, 보이지 않는 아버지 어머니 자리가 출발을 먼저 해 가지고 그 영원한 사랑과 몸이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의 아담 해와도 영원한 생명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가 한몸에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 한몸,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 사랑의 한몸입니다. 이것은 뭐예요? 1차, 2차, 3차예요. 3차만에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도 보게 된다면 육적, 영적으로 보면 3차가 7차가 되는 거예요. 7차 과정에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손자를 봐야 돼요, 손자. 손자를 봐야지 정착하는 것입니다. 삼위기대를 이루어야 돼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보면 이렇게도 삼위기대고 이렇게도 삼위기대예요. 이렇게 삼위기대고, 저렇게도 삼위기대예요. 이것을 중심삼은 것이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하나님이 아담과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면 그 사랑은 아담의 사랑이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내적인 사랑은 종적으로 서게 되고 몸적인 사랑은 횡적으로 돼 가지고 이것이 90각도에서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영육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90각도니만큼 여러분의 몸은 하나님의 보이는 몸이요, 하나님은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이라는 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따로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고 천국 가겠다는 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천국권 내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중적인, 종횡이 결탁한 사랑의 인연을 맺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핏줄과 사탄의 핏줄이 영적인 핏줄, 보이지 않는 핏줄과 보이는 핏줄이 하나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신랑은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신랑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몸이고 아내라는 것도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성상 형상이 엇갈려 가지고 서로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을 가정의 주인으로, 이 우주의 주인으로서 정착시키는 것이 결혼한 부부의 첫사랑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의 관계에서 사랑하던 기준을 영원히 계승하는 것이 부부생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떼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관계를 맺으면 영원히 가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에서도 남자나 여자나 첫사랑은 못 잊어요. 알겠어요? 못 잊는데 이것을 잊어야 돼요. 완전복귀해 가지고 규정지으려면 잊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초등학교라든가 중학교 다닐 때, 여자나 남자나 마음으로 ‘자기 상대가 누구 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해 봤습니다.」안 해 본 녀석은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에요. (웃음) 그 말이 맞아요? 나도 모르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요? 벌써 열 살, 열 한 살, 열두 살만 되면 ‘나도 시집갈 때 저런 신랑 얻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요.
그래, 가까이 있는 사람하고 비교를 해요. 아버지 같은 사람이냐, 삼촌 같은 사람이냐, 오빠 같은 사람이냐,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냐, 증조할아버지… 그 동네의 남자들을 누구, 누구, 누구 이렇게 비교해 가지고 나중에는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 누구고, 아버지 같은 사람이 누구고, 오빠 같은 사람이 누구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니 뭐니해도 우리 아버지가 남자 중에는 좋고, 그 다음은 우리 할아버지가 남자 중에는 좋고, 우리 오빠가 남자 중에는 좋다. 삼촌보다 낫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아버님, 잘 안 들립니다.」누가 거기에 가 앉으래? 앉기를 잘못 앉아 가지고…. (웃음) 알겠어요?
그러면 상대 가운데 할아버지, 아버지, 오빠, 셋 중에 누가 좋으냐 하면, 오빠도 여러 사람이 있어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 중에 ‘아이구, 나는 이것이다.’ 하는 것이 어디냐? 제일 가까운, 젊은 오빠를 찍기 마련이에요. 아버지 찍고, 할아버지 찍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연령과 비슷한 사람이 있으면 ‘아이구, 몇 째 오빠 같은 사람한테 시집가면 좋겠는데.’ 그런 눈을 가지고 찾아보니 세상에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제일 시집가기 어려운 거예요. 뭐 자기 얼굴이 잘나고 못나고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오빠는 자기가 사랑하는 관계에 있으니 그렇지, 그 사람들이 다 잘났어요? 잘나지 않았지만 좋은 거예요. 벌써 깊이 그 기준이 됐어요. 오빠를 닮던가, 아버지를 닮던가, 할아버지를 닮던가, 남자들은 할머니를 닮던가, 누나를 닮던가, 어머니를 닮던가, 자기 연령에 가까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대개 이러면 좋겠다.’ 하는 것이 있어요.
집안에서도 자기랑 제일 가까워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생각하니만큼 거기에 가까운 사람, 얼굴이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을 볼 때는 별의별 기준이 있지만 마음씨나 무엇이나 다 비교해보지만 말이에요, 그 기준에 맞게 되면 마음씨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나고 만나면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가까워져 가지고 한번 만나서 밥을 먹고, 한번 만나서 그 다음에 얘기해 보고, 웃는 것을 보고 노래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다 보고는 ‘저 정도면 좋다.’ 하면 딱 점찍고 그 사람한테 시집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 있든지, 외국 사람이라도 관여치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든지, 국경을 넘어서 시집, 장가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것은 뭐냐? 남자들은 어머니를 제일 좋아합니다. 어머니를 닮았으면 호박같이, 주먹같이 울뚝불뚝 생겼더라도 장가간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성싶어요? 매일 같이 보고, 매일 같이 살고, 매일 같이 접한 사람은 전부 다 상대를 해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남녀공학이 많지요?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짝이 돼 가지고 6학년까지, 한 6년 같이 크면 누구보다 가까워요. 열두 살 돼 가지고 여자라면 눈이 다 밝아져 가지고 그 남자 성격을 잘 알고 비교하게 될 때는 누구를 중심삼고 비교하느냐? 자기 짝을 중심삼고 ‘얘보다는 낫고, 말이 어떻고, 눈이 어떻고, 코가 어떻고….’ 다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50점, 조금 나으면 70점, 80점, 정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제 약혼하기 위해서 선을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 봐 가지고 점점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자기 짝이 50점, 60점이라면 그걸 중심삼고 조금 낫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좋을 텐데, 그것이 안 되면 결혼하기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성싶어요? 결혼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처녀로서 남자에게 가서 옷을 훌훌 벗고 젖통을 내놓고 하체를 내놓고 궁둥이를 젓고 자기가 남자를 보듬고 앉아서 입을 맞출 수 있는 배짱들이 있어요? 여자에게 도대체 그런 배짱이 있느냐는 말이에요? 있어요, 없어요?
영화를 보면 말이에요, 여자가 기습적 키스를 당하면…. (웃음) 기습 키스를 당해 가지고 좋아하는 여자 봤어요? 거기는 배우들이니까 안 된다고 하지만 여기는 배우는 아니니까 그 이상 좋다할 여자가 있어요? 그것은 회녕년(화냥년)이에요, 회녕년. 회녕년, 알아요? 횃대, 알아요? 횃대에 걸어 놓는 회냥, 횃대에 걸어놓은 간나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지나가다 누구든지 벗겨 가지고 입을 수 있는 거예요. 왜 웃어요?
만약에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첫사랑이니 뭣이니 있겠어요, 없겠어요? 비교할 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버지가 없고 할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또 오빠는? 단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단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보다 좋고, 아버지보다 좋고 오빠보다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덮어놓고 따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비교할 수가 없는 거예요. 단 둘밖에 없는데 비교를 하겠어요? 그거 선생님이 말을 그렇게 하는 것이지, 나는 사실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 물어 볼게요.
남자를 여자가 본래 좋아하게 돼 있어요, 나빠하게 돼 있어요?「좋아하게 돼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왜? 젖통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젖은 뭐냐 하면 간단해요. 남자를 좋아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 궁둥이가 커요. 애기를 가져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애기를 좋아해요. 시집은 못 가도 애기는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어디 시집가기 전에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 상 줄 테니 손 한번 들어 봐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데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게 생겼어요, 안 좋아하게 생겼어요? 여자로 생겨 가지고 남자를 생각하지 않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나요, 나. 나도 여자인데. (웃음) 오늘 여자 대표로 내가 나왔다고 생각해요. 기분 나빠도 괜찮아요.
여자라는 동물은 누구나 남자를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눈만 뜨면 24시간, 자면서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얼굴이 예뻐지고 애기 때부터 그런 마음 갖게 되면 얼굴이 예뻐진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를 때는 모르지만 여자들을 보고 애기들 보면 다 달라요. 생리적으로 봐도 모양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좋아할 수 있는 여자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태어날 때 ‘나, 이렇게 남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얼굴로 태어났나?’ 하고 생각해 본 적 있어요?「없습니다.」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태어났어요? 어떻게 그렇게 태어난 거예요? 수염도 안 나고 웃을 때도 ‘헤헤헤’ 이렇게 웃지요? ‘하하하’ 이렇게 웃어요? 벌써 태어나기를 다르게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본래부터 좋아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해요? 자기 코만큼 좋아해요, 눈만큼 좋아해요, 입만큼 좋아해요? 사지백체, 외적 오관같이 좋아해요, 내적 외적 합한 오관같이 좋아해요?「합한 것같이 좋아합니다.」내적 오관을 볼 줄 알아요? 내적 오관을 알아요? 하나님이 나타나면 보여요? 천사가 나타나는 것이 보여요? 안 보이잖아요? 영계 들어가게 되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보입니다.」들어가자마자 보이겠어요, 어느 기간, 한 10년 있다가 보이겠어요? 아, 그것도 몰라요? 보일 줄 알았다가 안보이면 어떻게 해요? 죽어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난 문제를 지금 해결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떼려야 뗄 수 없게 하나돼 있으니 아담이 좋아하는 것은 마음이 안 좋아하려야 안 좋아할 수 없고, 마음이 좋아하는 것, 몸뚱이가 안 좋아할 수 없고,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에 마음도 따라가고 마음이 좋아하는 것에 몸뚱이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사랑해 가지고 흥분될 때 마음이 흥분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마음이 동기가 돼 가지고 흥분됩니다.」아이고, 한 단계 앞서네. 마음이 동기가 돼 가지고 싫더라도 몸뚱이가 그렇게 됐어요? 마음이 움직여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시집가게 될 때 몸이 움직여서 시집가겠다고 해요, 마음이 맞아서 시집가겠다 해요? 「마음이 맞아서….」 마음이 맞아서 시집간다고 그러잖아요? 마음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마음이 좋아하면 자동적으로 몸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으면 남자는 하나밖에 없으니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비교할 대상이 없으니까 마음으로 생각해도 좋고 몸뚱이로 생각해도 좋은 것입니다. 앞이 먼저 되나 뒤가 먼저 되나 미남 미녀들이 사랑하는 것은 뒤를 보고도 사랑하고 앞을 보고도 같이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신랑같이 생겨 가지고 옷은 달리 입었지만 들어가서 한번 체크하고 싶은 그런 사람들을 못 만났어요? 자기도 모르게 가서 ‘여보, 얼굴 좀 봅시다.’ 그런 말 해본 적이 있어요? 못 해 봤다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진짜는 그래요.
그러니까 근본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 여자로 태어나 가지고 서로가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내가 볼 때 ‘이치가 이런데 하나님이 쌍둥이를 낫게 되면 오빠가 먼저 나올 수도 있고 동생이 나올 수 있는데….’ 그런 거예요. 어떤 때는 말이에요, 오누이 쌍둥이를 낳으면 여자가 먼저 나올 때도 있고 남자가 먼저 나올 때도 있는데, 어떻게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둘이 결혼하게 되면 누가 위예요? 오빠예요, 동생이에요? 아이구, 먼저 나왔으니 오빠지요. 남자가 나중에 나왔으면 동생인데, 동생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오빠하고 결혼하고 싶어요?「오빠하고 하고 싶습니다.」아버지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오빠하고 결혼하고 싶어요?「오빠!」(웃음) 높기는 아버지가 더 높은데 오빠예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것은 횡적, 종적이 다른 것입니다.
할아버지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것은 왜 안 돼요? 아버지하고는 왜 결혼이 안 되고, 형제끼리 상대가 됐으면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하늘은 종적인 면에서 180도, 360도 관계를 어디든지, 어느 여자를 세우더라도 형제와 같은 입장에 늘 생각하는 것이 맞으면 할 수 있지만, 어머니와 아버지는 종적 관계가 되기 때문에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아버지 되는 사람을 처녀들이 유혹해도 안 되고, 어머니 되는 여자를 남자가 유혹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법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처녀 때 이웃 동네의 미남자가 장가가면 ‘아이구! 3년만 있으면 내가 그 나이 될 텐데, 프로포즈하면 나하고 딱 될 텐데, 왜 장가를 갔나?’ 하고 보고 울고 그런 적이 있지요? 짝사랑하다가 병나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적 없어요?「그럴 기회가 없었습니다.」너만 기회가 없었지, 다른 사람들이 왜 기회가 없었겠나? 그런 사람 없느냐고 물어 보는데 자기가 대표자로 말을 한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야지요. 여자가 나서 가지고 대표적으로 얘기 잘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적지 않다 그 말이야. (웃음) 안 그래요? 어디 가서 물어 보면 그래요. 열 사람이 모였으면 남자가 절반이고 여자가 절반인데 뭘 물어 보면 답변을 먼저 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그것 틀림없어요?「예.」그것 또 알기는 아는구만. 그것 한번 테스트 해 봐요. 누가 먼저 졸졸졸 얘기하는지 테스트해 보라구요.
남녀 공학의 동창생들이 만나면 틀림없이 여자가 솔솔이에요. 여자들은 왜 그러느냐면 프로포즈를 남자가 하지 여자가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남녀 공학하는 데 자기 딸을 보내겠어요, 안 보내겠어요? 그 반에서 제일 좋은 남자가 있으면 틀림없이 그 집을 찾아가서 숙제도 물어 보고 반에 가서 옆에 가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남자 앞에 접촉하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이놈의 여자들은 무서운 줄 몰라요. 장군이건 나라의 충신이 있더라도 그 옆으로 살짝 가서 차 한잔 갖다주면서 수염이 났으면 ‘아이구, 장군님 수염이 잘났습니다, 우리 아버지, 우리 동네에는 없는 수염이에요.’ 하고 만지면 장군이 어떻게 하겠어요? 기분 나쁘다고 쳐버리겠어요, 보면서 웃겠어요? 쳐버리겠어요, 기분 좋아 웃겠어요?「웃습니다.」
왜 웃어요? 왜 기분이 좋아요? 여자가 그렇게 하니까 기분이 좋은 거지요? ‘우리 동네, 우리 아버지에게 없는 이런 수염을 내가 한 번 만졌습니다, 미안해요.’ 하면서 우리 동네, 우리 집에 없는 남자 중에 훌륭한 남자를 만졌다고, 실례라고 하면서 이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고 비는 거예요. 그러면 한 번 더 만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 번 더 만지고 또 두 번 만지고, 세 번 만지면 틀림없이 입맞춰주는 것입니다. 입맞추면 도망가겠어요, 기분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단둘이 사는데 아담 해와 내놓고 입맞출 사람이 있어요? 아담이 타락해서 도적같이 입을 맞추려고 그랬겠어요, 타락 안 하더라도 여자가 보면 입맞출 생각을 할 수 있었겠어요? 입맞출 생각을 했다면 입맞췄겠어요, 안 맞췄겠어요? 입맞춰 가지고 해와가 타락한 세계의 여자와 같이 기분이 나빠서 빰을 짝 때렸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이튿날부터 오빠와 떨어져서 혼자 못 사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무서워서 못 살고 말이에요. 그러면 그런 환경을 아는 그 여자가 뺨을 때리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만족스럽게?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소질 있어요?
그래 가지고 키스하고 좋아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야야, 너 젖가슴 한번 보자.’ 이럴 텐데, 보여 주겠어요, 안 보여 주겠어요? 보여 주기는 뭘 보여 줘요? 벗고 있으니 다 알고 있는데. (웃음) 다 알고 있으니 ‘이건 뭐야? 너, 이것 만지는 것이 좋아?’ 하면서 동물들도 애기가 안 먹으면 자꾸 부벼대고 먹이듯이 장래에 그럴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이 뭐가 좋아서 그러느냐고 한번 만져 본다고 하면서 만지면 만져보는 것을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 나도 모르겠으니 여자한테 물어 보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생각도 안 해 봤어요?
그러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야야, 너 젖이 컸다.’ 하면서 이렇게 만져주는 것하고 오빠 같은 사람이 만져 주는 것하고 어떤 것이 기분이 더 좋겠어요?「오빠 같은 사람이 만져 주면 좋습니다.」해 봤어, 이 쌍것들? 어떻게 알아요? (웃음) 그러니까 이런 것이 문제되기 때문에 할아버지, 아버지는 종적입니다. 종적인 면에…. 횡적인 면에 있어서 틀림없이 아버지가 만지는 것보다도 자기 연령의 사람이 만지는 것을 좋아하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결혼을 아무나하고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요즘은 여자들도 나이 어린 신랑이 좋다는 것입니다. 40대, 50이 된 사람이 20대 청년에게 시집가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왜 그러느냐고 하면 ‘아이구, 남자들도 전부 다 나이 어린 색시를 찾는데 나도 나이 어린 신랑이 좋다는데 뭐가 나빠?’ 그러는 것입니다. 나이 어린 신랑 한번 얻어 봐요. 할머니같이 생각하고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누나같이 생각하니 국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앉아도 시켜먹고, 서도 시켜먹고, 자도 시켜먹는데 그거 어떻게 살겠어요? 남자가 그렇게 산다고 여자가 그렇게 살면 되겠어요? 1년도 못 살고 말라죽는 것입니다. 사랑이고 무엇이고, 아무리 복덩이라도 차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게 교육을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아버지가 뭐라구요? 종적인 남편입니다. 종적인 남편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남편은 횡적인 남편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면 종적인 것을 아버지라고 하면 횡적인 남편은 오빠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영계에 가면 오빠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또 자기도 횡적인 남편에 대해서 오빠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하지요? 몇천 대 후손이 하나님보고 ‘몇천 대 조상’ 이래요?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지요.
오늘날 여러분은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 앞에 전부 다 형제입니다. 전부 다 형제 관계라는 것입니다. 3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이것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한 카데고리(category), 범주라는 것입니다. 한 꿰임이다 그 말이에요. 떼려야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어로 하면 카테고리, 철학에서는 범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앉을 때도 남자 옆에 앉는 것이 좋아요, 여자끼리 앉는 것이 좋아요?「남자하고 앉는 것이 좋습니다.」어떤 남자가 좋아요? 자기 남편보다도 잘난 남자, 못난 남자?「잘난 남자가 좋습니다.」그래,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 가지고 자리를 찾게 될 때, 저기 내 남편보다도 잘난 남자가 있다면 그 자리에 가서 앉겠어요?「아니요.」왜요? 좋다면서? 정 좋으면 자기도 모르게 쓰윽 가서 앉지, 눈을 부릅뜨고 ‘여기, 자리 좀 내요?’ 그래요?
여자들은 스커트가 있으니까 모아 가지고 ‘미안합니다.’ 이렇게 웃으면서 말해야 자리가 나는 것을 알아요? 인사를 하고 양보해야 돼요. 양보하고 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혼자 와서 그냥 턱 앉으면 ‘이거 무슨 간나가 이래?’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상대를 위해 줘야 모두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를 위하라는 패들은 어디를 가더라도 자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짝 맺어줄 때, 진짜 좋아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쌍년들, 진짜 좋아하기는, 할 수 없어서 했지. 할 수 없이 했지만 눈을 가만히 보고 자기 눈과 비교해보니까 내 눈보다도 남자 눈이 크고 코를 보니까 납작한 자기보다도 오똑하고, 얼굴도 두둑해서 넓은 산 같고 귀도 그렇고…. 비교해 가지고 여자보다는 남자가 커야 되겠어요, 작아야 되겠어요?「커야 됩니다.」코도 커야 되고, 눈도 커야 되고, 입도 커야 되고 귀도 커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 그것은 어때요? (웃음) 아, 나도 모른다구.
여자들 데리고 이런 얘기 하면 ‘교주님인데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냐?’ 하지만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교주가 ‘가르칠 교(敎)’ 자하고 ‘기둥 주(柱)’ 자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기둥 같은 것, 남자에게 제일 좋아하는 기둥 될 수 있는 그것이 작으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큰 것을 좋아하잖아요? 똑똑하고, 키도 크고, 또 걸음도 빠르고, 다 이러려면 커야지요. 작은 것이 좋은 것이 있어요?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가 큰 것을 좋아하겠어요, 작은 것을 좋아하겠어요? 남자들이 말이에요.「큰 것을 좋아합니다.」작은지 큰지 물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큰 여자들은 그것이 커요. 친구들끼리 비교해 봐요. (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니라 재 보라구요. (웃음) 보편적으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입이 큰 사람들은 남자를 좋아하고 무슨 인사니 뭐니 없이 무턱대고 대들어요. 그러나 입이 조그마한 사람들은 대들지 않아요.
왜 이상해? 내가 이상하게 무슨 프로포즈라도 했나? ‘헤헤헤.’ 이래 가지고…. (웃음) 사랑의 눈 가지고 자기가 프로포즈를 하나, 뭘 하는 거야? 이상하게 눈을 뜨고 ‘히히히!’ 그래? 지금 내가 상식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상만사의 그것을 잘 관찰하고 그것을 비교할 수 있는 감정이 빠른 사람이 참 영리한 사람입니다. 신경이 참 빠른 사람이라구요.
보라구요. 뚱뚱한 모토코!「예.」다 들었어? 입이 커, 작아? 입이 크냐고 물어 보잖아?「작습니다.」그러면 그것도 작아?「잘 모르겠습니다.」남편한테 물어 보지.「예.」(웃음) 웃지 말아요. 부부생활에서는 그것을 맞춰야 됩니다. 작으면 그걸 보완할 줄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작으면 보완할 줄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러니까 여자가 일생 동안 살면서 클라이맥스고 무엇이고, 못 맞춰 가지고 그걸 모르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자는 1.5에서 3점까지 차이가 있습니다. 여자는 떠요. 왜 그렇게 웃어요? 내가 의사가 아니라도 책을 보면 그런 것이 다 나와 있어요. 남자로서 여자 세계도 연구하고 그래야지요.
도적놈 같은 남자들이 자꾸 모이는구만. (웃음) 도적놈이라는 것이 뭐냐? ‘길 도(道)’ 자에 ‘적합할 적(適)’ 자예요. 남자를 도적이라고 그러지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그래요? 여자 만나서 좋아하지 않으면 그건 뭐예요? 남자가 도적 같다는데 ‘길 도(道)’ 자에 적당이라고 할 때 쓰는 적(適) 자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싫다고 해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힘들다고 앵앵하고 고단하다고 발길로 차고 싸움도 할 수 있는 이런 여자, 남자들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도의 길에서 딱 들어맞는 것이 도적이라는 것입니다. 좋은 말 하나 배웠지요? 싸우고 싶어도 싸울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편들에 대해서 남자들은 다 도적님이라고 그래요. 눈이 새빨개지고 입이 발발발 떨려 가지고 ‘남자는 다 도적님이야!’ 하지만 세상에, 이놈의 간나, 도적님이 어디 있어? 한마디하면 ‘와, 훌륭한 여인이시여.’ 전부 다 그래요. 그런 것은 상식적으로 알아 두라구요. 도적?「님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그 양반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자기가 싫다고 해도 찾아와 가지고 못 살게 그럴 수 있는 남편이 좋겠어요, 그렇지 않는 남편이 좋겠어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남자는 51분마다 여자를 생각하게 돼 있습니다, 생리적으로. 24시간이면 얼마 돼요? 계산해 보라구요. 그렇게 여자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남편이 자기를 51분마다 만지고 싶어하고 보고 싶어하고 하는 것이 좋아요, 싫어요?「좋습니다.」
김일환이 처! 이름이 뭐야? 이름도 잊어버렸다.「나성자입니다.」나성자? 나성자님! 결혼할 때 문제가 많았지? 선생님이 골치 아팠었는데 이제는 잘사는지 모르겠구만. 잘살아, 못살아?「잘삽니다.」내가 그런 것 다 잊어버렸으면 좋겠는데, 얼굴 보면 생각이 나서 걱정이에요. 그런 생각이 안 나면 좋겠는데 여러분을 영적으로 보게 되면 생각이 안 나고 잊어버리면 좋겠는데…. 그것이 걱정이에요.
그래서 나도 책임지지만 영계에 있는 흥진이도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부자(父子)가 책임지는 거예요. 지옥문에도 들어가고 천국문에도 들어가니 천국문과 지옥문을 맞대놓고 이걸 갈라놓아야 합니다. 갈라 가지고 지옥문에 있는 것은 차버리고 이쪽으로 다 몰아넣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합해서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이 떼거리 여자들을 말이에요. 싫더라도 천국문으로 후다닥 뛰어 들어가겠지요?
뛰어 넘어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살아야 돼요? 시집이라고 좋은 줄 알고 가 봤더니 층층시하에 고된 시집살이 양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 진다고 약속했어요?「예.」약속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어떻게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지금은 살인마와 성인을 같은 자리에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타락했을망정 그 아들딸은 하나님의 축복을 같은 자리에서 받는 거예요. 천년 만년 한을 넘어선 소원의 일념을 이루는 거예요. 일당백이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생각할 때 하나님도 이렇게 한다고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하고 흥진이가 잘못한다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내게 그런 권한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상세계에 선생님이 가면 여러분에게 본래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곳에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가지만 전부 다 한 자리에 못 가요. 저나라에도 전부 다 차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는 그 길을 걸어가고 있고, 발자국을 진행하고 있다면 그냥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때가 있지만 진행하지 못해 가지고 뒤로 넘어지면 즉각 쫓아내야 됩니다.
쫓겨나면 그때는 옛날 세상에 있을 수 없습니다. 반대의 세계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즉각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어영부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일 떠나게 되면 솔직한 얘기를 해줘요. 내가 용납하더라도 흥진군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천법의 도리에 어긋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처단하느냐 마느냐를 물어 볼 거예요. 처단하라고 하면 여러분 아들딸들도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들딸 가운데 어머니 아버지보다 나은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들이 먼저 들어가서 끈을 달아놓으면 그것을 따라서 단계적으로, 거꾸로라도 올라갈 수 있지만 그것 마저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려면 신앙 기준을 중심삼고 높은 사람에게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저나라에 가서 보호와 전진적 발전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잘 알아 들었어요?「예.」
안 들리는 여자 없어요?「안 들립니다.」왜 너희들만 안 들려? 너희들만 귀머거리야, 쌍것들아? 다른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이렇게 손을 들어? 귀가 먹었나? 다 알아 듣지 않았더라도 나는 알아 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틀렸어요, 여러분이 틀렸어요? 중요한 얘기인데 왜 못 알아 들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내일은 전부 다 출동 명령입니다. 환고향이 아니에요. 어디로 가겠어요? 여기에서 곧장 임지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집에 못 가요. 집에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와서 만나는 것은 모르지만 집에 찾아가서는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갔더라도 본부의 허락 없으면 갈 수 없습니다. 병사, 특공대라는 거예요. 특공대원, 알지요?
세상의 역사에 비로소 여자들에게 이런 중대한 임무를 맡겨 가지고 특공대를 만들어 가지고 자식들도 돌보지 말고 남편이 찾아와도 허락 없이는 만나지 말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집으로 가서 뭘 하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병사예요, 특공대!
내일 여덟 시 이후에는 고향에 갈 줄 알았지요? 폐회식 한 후에는 고향 갈 것을 생각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했다는 사람은 특공대 자격이 없습니다. 했을 사람이 있기 때문에 특공대 자격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누구도 만나지 말고 현지 출동 지역으로 가서 거기에서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돈이 없거들랑 남편이 빚을 얻어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땅을 팔던, 집을 팔던, 내가 쓰고 남을 수 있는 돈, 짐을 지고 와도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지방을 위해서 어머니 대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대신이에요. 나라의 어머니 대신이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아벨적인 어머니가 아니에요. 가인적인 어머니입니다. 하늘을 위하는 아벨적인 어머니 대신, 두 곳을 연결시켜 가지고 남편의 갈 길을 열어주어야 그 남편이 가족을 데리고 가지, 지금 여러분이 꿰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 남편 자체도 탈락되는 것입니다. 엄격히 다른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그래서 그걸 추첨, 임명할 시간이에요. 전라도, 제주도쯤에 전부 다 배치될지도 모릅니다. 여기에서 제일 먼 데, 가서도 몇백 리 걸어갈 수 있는 곳에 배치해 버리는 것입니다. 강원도면 강원도 삼팔선 이북에 배치하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가겠습니다.」스파이 공작을 하라고 해도 가야지요.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학교든 어디든 가야지요. 죽는 사람이 학교가 문제겠어요? 아이고, 학교 선생님 시간, 학점보고 점수는 고르다가 못 매기고 죽을 시간 기다리라고 그럴 수 있어요? 문상희!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특공대로 파송한다! 그 다음에는 일반 병사로 파송한다, 어떤 것을 원해요?「특공대를 원합니다.」정말이에요? 특공대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특공대를 원해요, 병사를 원해요?「특공대를 원합니다.」특공대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년들아. (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내리고 손 안 든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없구만. 선생님은 염려 안 해도 되겠어요. 만사 오케이입니다. 오늘 저녁은 다리 펴고…. 지금 올 때까지는 걱정했는데 오늘 저녁에 이걸 해놓고 돌아가서는 전부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특공대는 나가서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특공대가 살아오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여러분, ‘나바론’이라는 영화를 봤어요? 그 특공대들 말이에요. 나바론이라는데 왜 그렇게 좋아해? 뚱뚱보는 나바론 놀음하려고 해도 못 해. 올라가다 미끄러져서 벼랑에서 떨어진다구. 그러니까 고생해서 뼈만 남아 살랑살랑 가벼운 허리, 개미같이 생겨야 올라가지, 저런 뚱뚱보는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웃어? 이제야 알아듣는구만. 남들은 다 웃고 나서 침을 넘기는데 그때 웃으면 어떻게 돼나?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어느 나라 가서 싸우고, 뭐가 어떻고 하면서 간판을 붙이고 으스대는 것이 오금을 못 펴게, 자기 앞에 갈 때는 인사를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게끔 특공대의 권위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특공대 임무를 수행하라는 거예요. 임무를 수행해 가지고 행동을 통해 그렇게 만들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나는 눈감을 테니 일어서 봐요. (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자, 그러면 추첨함 가지고 와요.「예.」앉아서 하면 왔다 갔다 하다 밟아 가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손이 부러질 수 있다구요. 남자들이 말이에요. 그래, 일어서서 왔다 갔다 하면서 뽑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남자들이 이렇게까지 사람 많은 데서 밟혀서 치여 죽으면 어떻게 돼요? 다리가 불구가 되든가.
교구로는 절대 보내지 말아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까지 교구에 보내 가지고 죽고자 하는 간나들을 못 봤어요.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편하고자 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믿고 나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만 믿고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것들아!「예.」기분 나쁜 사람 손 들어요, 상 줄게.「없습니다.」괜찮은 거예요, 기분 좋은 거예요?「기분 좋습니다.」몇십년 만에 만나 가지고 이런 말을 듣고 이렇게 행차 명령받는 것이 고맙고 감사한 것인 줄 알아야 돼요. 처녀 때 쫓겨난 것을 전도하라고 몰아내고 결혼해서는 1970년도에 왱가당댕가당 동네에 사는 것을 쫓아내 가지고 자식들도 고아원, 친척한테 내버리고 나가던 생각이 나요? 그것보다 더 심각한 거예요, 이게. 천하가 출발하는 자리에 있어서 자기 본위의 자세가 당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이상, 어머니 이상 돼야 됩니다. 어머니 이상 돼야 돼,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인데 왜 쌍놈의 선생님으로 만들어요?「훌륭하십니다.」그 훌륭한 선생님이 이 아줌마 등을 때려요? 남편도 핥고 쓸어주는 등인데. (웃음)「많이 때려주세요.」뭣이? 말들은 잘해요.
여기, 남편하고 떨어지면 죽겠다고 할 사람들 많구만. 한번 죽겠다고 해 봐요. 얼마나 가슴이…. 하나님이 몇천년 동안 자식을 잃어버리고 통곡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은 생각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때를 통해서 선생님이 어떻게 수고를 하고 ‘부모님이 이랬구나.’ 알 수 있는 때입니다. 다른 누구를 믿지 말아요. 자식도 남편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식을 믿고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홀로라는 것입니다.
상헌 씨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늘이 불쌍하다고 통곡하는 사정이 천상에 얼마나 담이 막혀 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준비를 해주려고 이 놀음을 하는데 무슨 수작들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기분이 나빠 가지고 말을 해야 전부 다 눈이 둥그래져 가지고 정신을 차리니 뭘 해먹겠어요? 혼자 있으면 천번 만번 다 되돌아보더라구요. 그러니 집에 보내야 되겠어요, 안 보내야 되겠어요?「안 보내야 됩니다.」여기에 왔으면 교회에 와 가지고 문밖의 망우리 고개 넘어가서 버스만 타면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에요, 그럴 수 없는 여자들이에요?「그럴 수 있습니다.」그 말이 80퍼센트 이상 맞을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을 해야 됩니다. 생애에 그런 일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문전박대를 받고, 쫓겨나고 침뱉음을 당하더라도 그것이 여러분에게 기념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를 위해서 특공대의 사명을 받았으니 사지를 찢어 놓더라도 돌아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거기에 에미가 어디 있고 아버지가 어디 있고, 자기 친척들이 어디 있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천도를 바로잡아야 할 결사들인데.
괜히 왔지요? (웃음) 솔직히 얘기해도 괜찮아요. 괜히 와도 할 수 없어요. 감옥에 지금 들어가면 형기를 채우고 나오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는 다 탕감해야 돼요. 그래, 마찬가지입니다. 하고 싶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없습니다.」말고 싶은 사람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없습니다.」그거 있는 간나는 죽어서 지옥에 거꾸로 꽂힐 간나입니다.
선생님이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 살을 지져서 독수리 밥으로 만들어도 아깝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기 위치와 가치를 몰라 가지고 이 놀음하는 것이 아니에요.
정신이 들어요, 정신이 나요?「정신이 납니다.」들어서는 안 돼요. 나야 될 것입니다. (웃음) 이 쌍것들, 정신이 나요, 정신이 들어요?「정신이 납니다.」말은, 대답을 옳게 한다구요.
자, 이제 빨리해요. 이걸 해놓아야 내일이고 모레고 2차들 기합을 주고 하지요. 이건 잊어버려야 됩니다. 빨리 해요.「예, 아버님 그러면 전국의 면을 속에 넣어서 뽑도록 하겠습니다.」시간이 얼마나 걸리는데 그렇게 해? 그건 뭐야?「이것은 전국의 교구별로 읍·면·동을 전부 다 써놓은 것입니다.」읍·면·동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렇게 섞어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야?「이 속에 전부 다 넣어 가지고 하나씩 뽑으면 결국은 읍·면·동이 하나씩 다 뽑히게 되어 있습니다.」괜찮아요, 괜찮아.「그러면 아버님, 국가 메시아 부인들은 어떻게 할까요?」「어차피 자기 국가로 가야지요.」국가 메시아들 부인 임지들 해 놓고 자리잡고 왔다 갔다 하라는 것입니다. 자리 잡아야지요. 입적을 해 놓고 휴가를 받던가 무슨 급살맞든가 하지요. 이것이 서울이면 서울 한 곳에 배치해도 괜찮아요.「서울 한 지역에요?」그래, 이게 울고불고 하더라도 전부 다 도울 수 있고 그래요.「서울만 한번 배치해 봐요.」「서울은 조금 모자라고 수도권을 전부 다 합하면 1015가정이 됩니다.」그러면 이거 전부 다 수도권에 배치해요. 당장에 해요. 서울 있어요? (임지 배정)
「지금 말씀을 여러분에게 드릴 분은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맥반석 우리 회사가 있는데 그 이름이 아버님께서 지어주신 애생 주식회사입니다, 애생. 거기에 회장님으로 계시는 김형태 회장님으로부터 맥반석에 대한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자, 박수로 모시겠습니다.」맥에 관한 얘기예요. 맥의 반석, 맥의 반석 같은 돌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먹으면 건강해요. 맥이 이렇게 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심장병 있는 사람, 신경통 있는 사람은 이걸로 치료하면 좋아요. 이걸 만병통치라고 해요. 이리 나와서 해요. (김형태 회장 보고)
이 맥반석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팔면 생활에 많은 보탬이 될 거예요. 가루로 여러 약재도 만들 수 있어요. 이건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생활에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고 보기 때문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인삼하고 이것이에요, 인삼하고 이것. 그러니까 잘 들어봐요.「안녕하세요. 저는 애생 회사를 맡고 있는 이동수입니다.」(이동수 사장 보고)
저녁 식사가 몇 시예요?「식사시간은 여섯 시 10분입니다.」여섯 시 10분이면 다 되었는데, 거기 사온 것들을 가지고 오라고 해요. 식사 대신 먹어도 되고, 밥을 먹고 싶으면 이것은 선생님이 준 기념물로 싸 가지고 가서 자기 배치된 그 동네에 아는 사람, 친구가 있던가 하면…. 왜 이렇게 떠들어요? 초등학생들 보다 못하구만, 유치원 학생같이 말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남극에서는 크릴새우로 인체에 절대 필요한 식량을 5달러에 만드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15배에서 30배에 해당하는 곡식을 합쳐야 인체에 필요한 영양의 균형을 맞추게 돼 있습니다. 이것을 싸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의 우리 국가 본부에 파송하면 여러분에게 배당될 거예요. 이것이 대단한 물품이에요. 이것은 앞으로 통일교회 특제품으로 세계적으로 문제되니만큼 기반만 닦으면 앞으로 여러분이 부자 될 수 있는 길이 틀림없이 돼 있습니다.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도 여러분을 지국장 시켜 가지고 그 지방의 유지가 되고 국회라든가 행정 관처의 중요한 멤버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자기들이 도망 다 갔어요. 일본 식구들, 외국 식구들이 와서 3년, 4년, 기반 닦아 놓은 것을 다 무너뜨려 버렸다구요.
이것들을 믿을 수 없어요. 뜨내기, 길거리에서 말하는 것은 귀담아듣지만 선생님이 계획한 일은 귀담아 듣지를 않아요, 이 쌍것들. 일화부터 하라는 것을 다 안 해 가지고 망살이 뻗치고 다 망했다구요. 알겠어요?「예.」인삼 제품만 해도 그래요. 인삼 제품이 없으면 일본에서는 큰 문제라구요.
이게 뭐예요? 나는 보기도 처음 보네. 오잉? 오양이에요, 오잉이에요?「오잉입니다.」알아요? 다 알아요? 처음 보는 거예요? 처음 보는 것이니까 제일 나쁜 것인지, 제일 좋은 것인지 모르겠구만. 다음은 또 뭐예요? 꼬깔콘? 그것은 또 뭐예요? 그것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먹어 봤어요?「예.」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매실, 푸른 매실입니다.」이것은 일화에서 만든 푸른 매실이에요. 알지요?「예.」먹어 봤어요?「예.」그래, 맛이 있어요?「예.」많이 팔았어요, 사 먹었어요?「사 먹었습니다.」팔지는 않고? 팔지 않았으면 공짜 좋아하는 마나님들이구만.
그 다음은 뭐예요?「복숭아, 백도입니다.」여름에는 이 복숭아가 해독제가 되기 때문에 그것 맛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한국산보다 남양산 바나나도 있을 거예요. 그래, 이것이 송별식입니다. 일을 부려먹으려면 말이에요.
힘들 때는 오늘밤을 생각해서 ‘선생님, 저 팔십 노인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아무리 힘들어도 죽기 전에 만수, 뭐예요?「무강입니다.」만수유강! 무강이 좋은 거예요, 유강이 좋은 거예요?「무강이 좋습니다.」무강인데, 유강은 빨리 죽으라는 말입니다. 선생님이 오래 살면 여러분을 3년, 4년 동안 못 살게 할 텐데 그러면 걱정이 크잖아요? 빨리 죽으면 좋지요?「아닙니다.」
자, 빨리 빨리 가져와요. 그 다음에는 과일, 과일. 빨리 가지고 와요. 장사도 못 해 먹겠구만! 다 잡아 치울 거라구. 나눠 주면 좋겠어요, 쌓아두고 그냥 두면 좋겠어요?「아버님 마음대로 하십시오.」나는 안 주면 좋겠다!
이것은 뭐야? 500에 30봉까지. 오잉이라는 것은 어떤 거예요? 그것은 뭐야?「과자입니다.」내가 맛봤다구. 다 맛봤다구. 여기 다 갖다 놓으라구. 맛보라구요. 다들 먹어 봤지요? 먹어보니까 맛이 나쁘지 않아요. 이것은 뭐야?「꼬깔콘입니다. 손가락에 끼워서 먹는 겁니다.」손가락에 끼워 가지고 먹는 거예요? 나이 많아도 아이들같이 장난을 다 좋아하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오잉입니다.」오잉이에요?「예.」이것은 오징어가 들어갔는데? 안 먹은 사람, 먹어요. 맛있어요.
이것이 복숭아, 어디 보자.「복숭아 천 개, 구하느라 아주 애먹었을 것입니다, 한꺼번에.」하나에 얼마예요, 천 원? 하나에 천 원. 이것 두 개에 바나나 하나씩 줘요. 세 개씩 가져가면 모자라니까 복숭아 두 개에 바나나 하나예요.「예.」그 다음에는 꼬깔콘 하나, 오잉 하나, 매실 하나. 그걸 다 먹으면 배가 애기 밴 마누라처럼 될 거라구요. 그것을 싸 두었다가 먹고 싶을 때 먹어도 괜찮아요. 남겨 두었다가 변소 들어가서 혼자 먹어도 돼요.
자, 그것 열어 놓아요. 쑥 나와 가지고 여기에서 절대 사람이 밀리면 안 되겠어요. 밀리면 내가 구두발로 뺨을 갈길지도 몰라요. 저기는 왜 나왔어요, 왜 나왔어요? 질서를 지켜야지요. 군대 보내면 후려갈기는 것이 제일 빨라요.「바나나 왔습니다.」바나나 왔어요? 여기에 갖다 놓아요. 알겠어요? 한 사람이 복숭아 두 개, 바나나 한 개, 그 다음에 오잉 하나, 꼬깔콘, 일화 매실. 그 다음에는 뭐예요?「오땅입니다.」오땅?「예.」오땅, 몇 가지예요? 다섯 가지예요?「예.」나까지 여섯 가지지요, 내 말씀까지.
자, 들어 봐요. 이렇게 다 들었으니까 자기 몫을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해도 영리하기 때문에 더 가져가려고 하는 사람들은…. 자, 들으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몇 가지예요?「여섯 가지입니다.」여덟 가지가 아니고?「여섯 가지입니다.」다 알았으니까 자기 몫 가지고 밥 먹겠으면 밥 먹고, 자겠으면 자요. 저녁에 모일 때는 나는 모르겠어요. 나는 이것만 딱 해치우고 나눠 먹고 오락을 하고 춤도 추고 다 그러고 싶은데 내가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내일 연설문 만들어서 강연도 해야 된다구요. 시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그래도 붙들고 춤추면 좋겠어요?「예.」이 쌍년들! (웃음)
내일 아침에 여덟 시인가, 어머님이 몽둥이 들고 때려 쫓아 보내면 잘 가라구요. 울어야 되겠어요? 희망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면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편안하게 ‘이 사람들 복 주소, 영계의 사돈의 팔촌까지 동원해 가지고 협조하소.’라고 기도할 수 있지만 기분 나쁘면 기도 한마디 안 할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후원 기도해 주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러니까 여기에서 복잡 복잡하게 하지말고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끔 조용하게, 갓 태어난 아이들은 몇백 명을 데려다 놓아도 울지 않으면 소리가 안 나요. 그렇게 조용히 해야 돼요. ‘사람이 왜 없나?’ 하고 여기 찾아와서 구경하리만큼 조용하게 해야 영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왁삭박삭했는데 조용하면 관심 갖고 찾아와서 여러분을 전부 다 조사할지 모르니 그렇게 알고 조용히 프로그램대로 진행해요. 마지막 프로그램을 뜻 있게 보내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여러분이 보기 싫어하니까 떠나야 되겠어요.「아닙니다.」알겠어요?「아닙니다.」
사람은 뭘 주겠다고 하면 눈감고라도 좋다고 받잖아요? 뭘 주겠다는데 뭐가 아니에요? 세상살이 할 줄 모르는구만. 알겠어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있는 선생님들이 지시한대로 꼬박꼬박 잘 듣고 먹을 때도 선생님 열번, 백번 본 것같이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한 천 번만 하고 먹으면 영계도 구경와 가지고 ‘나도 좀 얻어먹자!’ 하는 거예요. 영계도 나눠 준다고 생각하고 먹으면 영계에서 협조 아니할 수 없나니라!「아멘!」감사해야 돼요.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 「감사!」(박수)
나는 가겠어요. 이것을 먹고 두 사람만 간증을 들으면 좋겠어요. 정성들이는 데 대장들, 두 사람. ‘여자도 저렇게 정성들이는 사람이 있나!’ 할 수 있는 두 사람을 내가 지명할게요. 김중수 색시, 매자! 김매자! 그 다음에는 천옥자! 천옥자가 일본말로 센 다마고예요. 계란이 천 개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정성들이는 패들인데, 그들이 어떻게 살아 왔다는 것에 대해 말을 들어보고 여러분도 이제는 하늘만 믿고 정성들이는 수밖에 없으니 거기에 하나의 표준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간증을 시키는 거예요. 그런 표준 앞에 지지 않게끔, 그들이 사는 생활 내용을 상속받아 가지고 그 사람 못지 않은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따님들?「예.」며느님들?「예.」딸 해도 되고, 며느리도 되지요. 두 탕을 써먹을 수 있으니 내가 행복하지요. 박수 한번 해요. (박수)
자, 그렇게 알고 먹고 설사들 나지 말고 배가 든든하게 돼 가지고 복이 애기 밴 것처럼 많이 들어오고 그러한 일의 성과를 하늘 앞에 바칠지어다!「아멘!」(박수) 일어서요.「전체 차렷! 천지부모님께 경배!」(경배)「바로. 임지 파송을 위해서 만세 한번 부르겠습니다.」만세는 무슨, 노래나 하나 하지?「앉으세요, 노래 듣겠습니다.」우리, 그 아줌마 있잖아요? 책임자, 엄상철 여편네! 그 사람 빨리 하라구. (노래) 곽정환!「예.」여기 나와서 회의하는 것 중간 보고 좀 해주라구. 내가 보고 들어야 할 것인데, 여기 와서 보고 대신해. 이것 끝나고 해. (노래)
선생님이 가면서 보고하는 것보다 보고해 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지금 현재 2천2백 명, 현재 5개국의 학생들과 유명한 교수들이 모여서 청평에서 교육받고 있는데 그거 얘기 좀 해요. (보고)
유정옥! 어디 갔어? 길게 하지말고 이거 원고나 읽어 주고 가자. 기조 연설, 한번 더 읽어 주라구.「기조 연설, 제가 수정한 것 가지고 오겠습니다.」
여러분은 참석하지 못했으니까 대신 선생님이 강연한 것을 듣고 배치된 지역에서 이 내용과 같은 사명, 책임을 대신해 주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푯말을 꽂고 말뚝을 박는데 3천만의 생사지권을 걸고 남북통일이라든가 세계 통일의 방향을 설정한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읽어 줘요. 오래 얘기하다가는 이 사람들, 밥 먹을 시간이 없다구. 미안합니다, 곽 선생님. 감동적으로, 내가 감동받아 눈물을 흘릴 수 있게끔 하면 다 은혜받을 거라구. 「아버님이 지적하신 내용을 다 넣는다고 넣었는데 아직 모르겠습니다. 한번 읽겠습니다.」 설명을 해줘요. 「이것은 유엔에서 18일에 아버님이 교시하실 기조연설입니다.」 요전에 잠깐 들었지? 「전에 한번 했습니다.」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한번 들어봐요. (기조 연설문 낭독)
시간이 많이 갔어요. 몇 시예요? 「일곱 시 반입니다.」 일곱 시 반? 자, 그러면 밥을 먹고 이것을 나눠 주고 노래를 하던가, 오락을 해도 좋고 그건 마음대로 해요. 저, 윤정로! 「예.」 어떻게 할래? 밥 먹고? 「예.」 밥 먹고 그렇게 해요. 나도 밥 먹고 들어가서 할 일이 많아요.
내일 아침에 잠깐 폐회할 때, 얼굴을 보이고 여기에 쭉 눌러 있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출동하지만. 자, 그때 다시 만날 것을 생각하고 끝내자구요. 「선 채로 다시 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힘차게! 해 봐요. 「힘차게!」 출동! 「출동!」 「감사합니다, 아버님.」(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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