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 시에 일어났나요? 「6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못 했겠구만. 강의 안 했지요? 「4시 넘어서 끝났기 때문에….」 당신 말이야. 「예.」 그래.
어제는 무슨 이야기를 했지요? 양심은?「부모보다 낫다.」양심은?「스승보다 낫다.」양심은?「하나님보다 낫다.」하나 더 추가하자구요. 여러분의 양심은 자기 자신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생각해 보라구. 양심이 자기의 평생에 관해 모르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모르는 것이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다구요.
그것이 그대로 영계에 가서 컴퓨터에 입력이 된다구요. 컴퓨터를 알지? 컴퓨터. 앞으로는 컴퓨터를 중심으로 해서, 유선전화, 유선 텔레비전을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의 도서관이라든가 전세계의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한 곳에서 세계의 모든 곳을 넘어서, 원하는 곳을 안내하는 책도 볼 수 있고, 단추가 있으면 그것을 누르기만 하면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모두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유선시대가 온다구요. 무선시대는 이제 지나간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분야에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서 유선방송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유선텔레비전 회사를 산 것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다구요. 노스탈지라고 하는데, 미국에서 중요한 텔레비전 회사라구요. 유선 텔레비전을 소유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구요.
여러분의 양심이 자기의 생애 모두를 알고 있듯이 모든 내용이 영계의 컴퓨터에 입력된다구요. 알았어요? 영계에 가면 쓱 이름만 입력하면 그 사람의 생애가 한순간에 다 나온다구요. 영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그 자리에서 모든 생애의 기록을 알 수 있다구요. 그래서 양심은 영원한 세계의 컴퓨터의 단추라구요. 알았어요? 단추 말이에요. 알고 있는 대로 입력이 된다구요. 양심에 가책을 받는 일이 있으면, 그것이 그대로 입력이 된다구요.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는 인생이라면 깨끗한 생애로서 기록이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살아 온 한 평생의 모습을 그대로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세계에 통할 수 있는,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훈련소가 지상세계라구요.. 일반인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구요.
앞으로는 영적 현상까지 볼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발견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가 없다거나 그런 말을 할 수가 없게 된다구요. 영안(靈眼)이 열리면 영계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현상을, 그 세계의 존재의 모든 것을 감각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날씨예보처럼 그런 것을 볼 수 있게 되면 하나님이 없다는 등의 말을 못 하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종교 따위는 없어져도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타락세계가 되어서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복귀과정에서 우리에게는 이 지상이 그 세계와 상대적으로 일치시켜 가는 훈련소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양심적인 이상생활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책을 받지 않는 가운데서 여러 가지 이상을…. 이 몸이 얼마나 방해가 되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방해하지 않고 계속 양심이 원하는 대로 관계를 맺고, 대표적인 관계를 가지고 보조를 맞춘 경우에는 얼마나 고상한 정신적 영적 발전을 이룰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 양심을 훌륭하게 키워서 한 평생 보물처럼 깨끗하게, 아름답게, 훌륭하게 꾸며서 성장시키면 자신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이해가 됩니까?「예.」
그리고 마지막에 양심은 무엇보다 낫다구? 하나님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은 뭐냐? 여러분 자신의 양심이 자기가 하는 일을 모두 아는 거예요. 이렇게 봤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을 양심이 먼저 아느냐, 하나님께서 먼저 아시느냐?「양심.」왜? 왜 그런지 알아? 양심은 하나님보다 낫다고 가르쳤기 때문에 이 이치를 알 수 있다구요.
일반 종교가, 기독교에서는 절대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르시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양심을 자신의 대신, 하나님 대신 심어 준 이상은 양심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이라는 존재는 하나님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상대자입니다. 별개의 인격자입니다. 알았어요? 별개의 인격자입니다. 사랑의 상대자가 자기의 연장이면, 어제도 말했듯이, 하나된 입장이 되기 때문에 자극을 받지 않습니다. 그거 큰일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본 경우에 인간은 사랑의 상대자로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 상대자는 별개의 인격자인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주체, 대상이 되어 있는데, 별개의 개성진리체입니다. 별개의 인격체입니다. 알았어요? 남자의 몸의 연장이 아니라고요….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사랑의 상대자가 되어 있는 그 양심이라는 것은 별개의 인격체입니다.
만약에 그것이 하나가 되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이지 별개의 인격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경우에, 그들이 무화과나무 아래 숨어 있었고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에「여기에 있습니다.」하니까「왜 그곳에 있느냐?」하셨을 때「당신이 창조하신 해와라는 자의 유혹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한 거라구요. 전체를 자신은 피하고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려서 이렇게 대답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한테 물었다구요. '너, 죄를 지어서 그곳에 숨었지?' 하지 않으셨다구요. 알았어요? 왜냐하면 양심은 자기에 관한 일을 하나님보다 먼저 알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이면 전일본이 있습니다. (판서하심) 그리고 현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군이 있습니다, 군. 그리고 촌도 있습니다. 정도 있습니다.어느것이 먼전가? 시?「현, 시, 군, 정, 촌….」응,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웃음) 정부에서 현까지, 이것은 현입니다. 이는 종적으로 보면 플러스입니다. 이것이 마이너스이고. 이렇게 된 경우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러나 현을 플러스로 본 경우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거기에는 플러스가 붙어서 마이너스가 된다구요. 현을 플러스로 하면 이것은 군이 된다고요, 이렇게 말입니다.
그것은 이쪽이 플러스입니다. 플러스로 하면 이렇게 연결한 경우 이 현과 군이 하나가 되어 있다면 정부에 묻지 않아도, 위 사람의 명령을 직접 듣지 않아도 된다구요. 하나가 되면, 종적으로 하나가 된 경우에는 위 사람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이미 들은 것과 같은 입장이 된다구요.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현이나 정부에 상관없이 그것을 성취한 것과 같은 입장에 선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경우를 생각하면, 남자는 플러스이며 횡적으로 마이너스의 여자가 있어요. 이렇게 된 경우에는 횡적으로 하나가 되면, 종적으로 위쪽에 여쭈어 보지 않아도 이는 완성된 입장으로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생각한 경우에 하나님이 플러스였다면 인간은 횡적으로 마이너스가 되어 있는 경우에는 위쪽의 명령을 듣지 않아도 이것이 하나가 되면 하나님을 대신하는 입장에 서서 하나가 된 것으로 인정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양심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마이너스의 존재로 세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양심이 플러스이면, 하나님 대신 플러스가 된 경우에 몸이 마이너스이면 거기서 하나되면 하나님과 종적으로 하나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앙과 현이 하나되고, 군을 중심으로 해서 정이 플러스 마이너스로서 횡적으로 하나가 되었다면, 이것이 하나가 되었다면 종적으로 현과 군이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에서 내려오는 모든 명령을 받지 않아도, 여기서 명령해서 일체가 되면 명령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양심을 별개의 플러스로 하여 육심이 횡적으로 하나 되어 있게 되면 하나님이라는 큰 종적 플러스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았어요?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지만, 자기 자신으로부터 보면 주체이며 상대인 육심과 하나된 경우에는 육심은 하나님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양심도 별개로 하나가 되어서 위와 하나가 된 것과 같은 입장에 섭니다. 이 눈과 눈썹이 두 개가 하나되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간섭을 안 해도 살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두 짝으로 되어 있다구요. 모두 상대적입니다. 우주는 페어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대권, 상대를 만든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운동하려면 혼자, 하나로는 운동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과학자들은 우주는 어떻게 구성되고 창조되었는가를 할 때「그것은 힘에 의해서입니다.」합니다. 힘이 먼저인가, 작용이 먼저인가.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계란이 먼저인가, 닭이 먼저인가. (웃음) 이런 문제가 된다구요. 이 런 것을 모두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전기의 힘이라는 것은 작용이 먼저인가. 전기작용이 시작해서 전기의 힘이 나오는가, 힘이 나와서 작용이 일어나느냐? 어느쪽인가? 자석의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은 전기의 작용과 마찬가지입니다. 작용이 있어서 힘이 나온다구요. 양심의 작용이 일어납니다. 양심의 작용이 일어난다는 것은 그냥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작용이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구요.
힘 위에 작용…. 작용은 어디서 오느냐 하면 작용 자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반드시 주체, 객체가 있어서 작용이 일어납니다. 알았어요? 우주는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는 페어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모두 이것은 짝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페어시스템, 짝, 조가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해서 무엇을 하느냐? 하나가 되는 힘…. 그래서 여자, 남자가 있을 경우에는 작용이 일어납니다. 좋으냐, 안 좋으냐 해서 좋으면 수수작용이 일어납니다. 수수작용을 계속 하면 힘이 나와서 스스로 흥분해 이끌려 간다구요. 이렇게 당기는 힘이 있다구요. 사랑도 그런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없으면 그런 작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생기는데, 작용이 있기 전에 상대를 인식해야 합니다. 이렇게 추구해야 한다구요. 힘으로 우주가 구성되었다구요. 왜 힘에 의해서 구성되느냐? 이는 주체, 객체로부터 연결되는 작용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하여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넘어 가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면 서로 당겨서 하나가 되지요. 전기작용도 모두 플러스 마이너스로 현상은 다르지만, 그 나름의 그러한 작용을 모두 하고 있다구요. 자석 따위는 지구상의 인력보다 강한 작용이 가능해서 그것을 표면적으로 볼 수 있지만, 전체가 그런 작용을 하고 있다구요.
「어머님으로부터 전화입니다.」아, 그래. (박수) 하이, 마미.「예, 어머니.」(웃음, 박수) 좋은 아침이라고 그랬어요. (웃음) '어머님 감사합니다.'고 큰 소리로 인사합시다.「어머님 감사합니다!」어머님도 '감사합니다.'고 웃고 있네. '여러분 잘 있느냐?' 그러네요.「잘 있습니다.」 오늘은 학생수가 1만명을 넘는 시카고의 스테이트 유스라는 학교에서 강연회를 했다네요. (30분 정도 통화하심)
전화의 내용을 알고 싶나요?「예.」엄청난 내용이라구요. 지금은 때가 때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복귀…. 탕감복귀는 뭐냐? 타락한 그대로를 재현, 다시 나타나게 해서 그것을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함으로써 원래의 세계에 돌아갈 길이 시작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타락한 현재의 세계에서 본 경우에 180도 다른 방향에 나아감으로써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개인 차원에서 보면 양심이 육신에 의해서 끌려간 방향과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면 원상태로 돌아간다구요. 지금 선생님 말씀은 바로 그것이라구요. 양심이 끌려간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끌고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을 강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이에요.
타락할 때 가정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 타락하여 나빠진 가정을 이렇게 뒤집어야 합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하면 여자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이 일을 하기 위해 지난 1992년 4월 10일에 72개국의 세계적인 여성들을 모아 서울 스타디움에서 대회를 통해 세계여성 해방을 발표한 거예요. 역사 이후 처음으로 전세계의 여성이 해방된다 이거예요. 해방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선포했다구요.
그건 시대는 시대대로 별도고 선포는 선포대로 별도가 아니예요. 알았어요? 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봄이 왔다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역사 이후 처음으로 여성들의 해방시대에 접어드는 것입니다. 해방시대가 되는데, 그 여성해방시대의 주체는 누군가 하면 여성이 아닙니다. 여성 스스로는 해방될 힘이 없다구요.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해방시켜 주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 아담가정의 타락에 의하여 해방이 아니라 구류,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구류조치가 되고 말았다구요. 그것을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빼내 주어야 한다구요. 반대방향으로 말이예요. 그 일을 누가 하느냐? 타락한 남편,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 그 남자, 천사장과 관계한 것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완성되고 하나님의 실체인 사람에 의해서 다시 뒤집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가 이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한다는 선포입니다. 알았어요?
이것을 대표하여 이루기 위한 세계적인 조직이 세계평화여성연합입니다. 그걸 이룸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여자세계에 평화의 세계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해방되었기 때문이지요. 해방된 여자들은 전세계에서 뭉쳐서 해방, 해방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원래 가정적으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자녀와 함께 평화의 세계로 진출했을 텐데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세계기준의 이 시대가 되었지만, 전세계의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그 해방권을 허락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해방되는 그 전세계의 가정의 주체는 누군가. 그것이 바로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50억 가정이 쭉 줄을 서 있다구요. 줄 서 있는 그 전체의 그 주체의 가정이 누군가 하면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알았어요? 이것이 하나의 공장의 금형 같은 것입니다. 금형이 무언지 알지요, 틀.
강한 강철, 부서지지 않는 강철을 가지고 형을 만들어 그것을 프레스라든가 그런 것을 넣어 가지고 누르면 같은 형태의 물건이 많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엉망이 된 가정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형태의 형, 표준의 형, 공식의 형, 그 형으로서 오시는 것이 재림주님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이라구요.
그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그것에 맞춰서 그것을 가르치고 그 모습, 형태를 모두 따 받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그와 비슷한 형이 완성되면 같은 완성품으로서 천국에 옮겨간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누구부터 상실하게 되었느냐 하면 해와부터입니다, 해와. 해와는 바로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와 자녀, 장남과 차남…. 에덴의 아담가정에서 부모님을 잃고 또 형제를 사탄편으로 빼앗긴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 다른 강의가 되겠지만….
이것은, (판서하심) 이러한 제목이 된다구요. 무엇인가?「탕감의 고개를 넘자」탕감의 고개를 넘자. 그 탕감의 고개가 몇 개 있는가 하면 8단계입니다. 즉 개인,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가 됩니다. 8단계의 고개입니다. 어제 쓴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는 존재는 타락했기 때문에…. 자기가 있다구요. 이러한 개인의 고개가 있다구요. 이것은 형무소의 성벽, 형무소의 담이 모두 만들어진 것과 같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인간은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이 만든 형무소권 내에 들어가 있다구요. 개인과 가정, 씨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까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이쪽부터…. 이것이 세계라구요. 이 8단계…. 그래서 종교생활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절대 신앙을 강조한다구요, 절대신앙.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따라 돌게 된 경우에는 이 8단계,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쭉 돌아서 갈 수가 있다구요. 그러나 신앙생활에서 그렇게 갈 수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렇게 해서 개인에 돌아가거나 지그재그로,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이런 생활을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에 들어와서 그렇지요? 여러 가지 관계에 얽켜 국가의 일이라든가, 세계의 일이라든가, 일어나는 모든 사건을 중심삼고 자신과 관계를 맺고 왔다 갔다, 꼬였다 한다구요. 엉망으로 이렇게 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를 몇십 번, 몇천 번이나 되풀이한다구요. 이렇게 함으로써 과거보다 지금…. 회개해서 잘못된 것을 계속 바로잡아 감으로써 서서히 그것이 커져 간다구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이 되는 것입니다. 희생이 된다는 것은 뭐냐? 그 고개를 무너뜨려 버린다구요. 하나님의 지원을 받지 않으면 그 고개를 넘을 수가 없다구요. 알았어요? 벽, 벽. 죄로 인하여, 타락으로 인하여 사탄권 내의 감옥에 구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곳을 어떻게 탈출하느냐 하는 것이 역사 이후, 인생, 인류의 과제, 숙제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 이거예요. 정당하게 해방권, 석방권에 서야 한다 이거예요. 알았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은 싫든 좋든 이와 같은 벽을 넘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에서 어떻게 가르치느냐 하면, 그 벽을 넘는 데는 그냥 넘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원을 받아, 하나님과 하나되어 함께 가지 않으면 사탄이 막아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위하여 산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위하여 살면서 위하는 사랑….
자신이 창조되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사랑의 상대자로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적인 주체로 해서 자신도 위하는 주체의 하나님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일체화된 경우에는 사탄의 소유가 안 되는 거라구요. 사탄권의 심정일체권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심정일체권을 이룬 사람은 사탄이 손을 댈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하나가 되면 이 고개를 넘어갈 때에 그것을 막을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타락한 사실을 알게 되면, 종교가 절대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없게 된다구요. 알았어요?「예.」타락한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되면 종교가 절대 필요하다구요. 알았어요?「예.」 어머님 전화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지금 시대성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 제목으로 말씀하려고 생각 안 했지만, 전화가 왔기 때문에 말을 하지만 말이에요, 저러한 관계가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서 포로로 잡혀 있는지 알고 있어요? 사탄은 국가라는 담을 크게 만들어 어떤 인간도 그 나라를 못 나가게 하고 있다구요. 국가가 곧 포로 수용소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와 더불어 습관적으로 오랫동안 쭉 그런 생활을 해 왔기 때문에 포로가 되고 있음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눈으로 보았을 때는 포로수용소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 사는 인간은 행복한 느낌을 갖지 않는다구요. '나는 행복하다. 나는 희망을 가진다, 만족한다, 자유다.'고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인간은 자유를 위해 싸워 왔다는 것입니다. 해방시켜야 한다구요. 인간도 자신이 습관적으로 그 담 속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하고 그곳에서 죽어가기 때문에 그곳이 내가 태어나고 살아가야 할 세계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지탱되느냐 하면 국가라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도 2천6백년입니다. 한국은 5천년 이상이 되어 있다구요. 최근에는 7천년 이상이라고도 말한다구요. 긴 역사를 이어 왔다구요. 그 기나긴 역사 속에서 포로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그러나 사탄과 하나님이 볼 때는 금방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해방하지 않으면 행복, 이상의 기쁨이라는 것은 영원히 체휼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해방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 그것을 생각하면 질식할 정도로 답답하다구요. 이를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타락한 인간끼리로는 영원히 못 합니다. 우주의 시작부터 사탄은 인간을 멸망시키려고 지옥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데리고 간 경우에는 자신의 상대, 악의 상대로서 자기 밑에서 엉망진창으로 쓰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사탄은 영속하려고, 영원히 남으려고 한다구요. 사탄의 지옥을 제거해 버리면, 사탄은 갈 수 있는 곳이 없다구요. 상대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말이지요.
원래 만들어지기를 하나님편을 향하도록 만들어진 천사장이기 때문에 인간을 빼앗긴 경우에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큰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타락한 그 가정의 출발의 상대권으로부터 확대해 국가 세계로 발전시켜 왔다구요. 사탄의 권한의 한계는 국가입니다, 국가. 국가를 넘는 세계와 사탄은 관계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많은 나라…. 하나의 나라면 괜찮지만, 많은 나라를 만들었다구요. 많은 나라들이 만들어지는 데는 평화의 기준으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구요. 모두 싸우고 투쟁해서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싸워 가지고 둘로 갈라져 가지고, 어머니가「밥」이라는 말을 쓴다면 그 갈라진 아버지는 '저 갈라선 원수가 쓰는 밥이라는 말을 나는 안 쓴다. 밥 대신 별개의 이름을 붙여 쓰겠다' 해서 말이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싸움을 통해 변해 가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싸워 서로 죽이고 미워하고 그런 경우, 형과 동생, 그리고 오빠와 여동생이 그런 경우에는 모두가 '저놈이 쓰는 말을 나는 안 쓰겠다' 해서 다 변해 가는 것입니다. 이웃집에 살면서도 서로 통하고 싶지 않아서 별개의 말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왜 이렇게 인간의 언어가 달라져 갔는지를 역사상 아무도 모른다구요. 왜 그런지 학교에서 배운 적이 있나? 모르지요. 일본이라는 섬의 바구니에 들어가 이렇게 살아 왔지만, 갈라져 갈 때는 모두, 도둑질을 했다거나 싸웠다거나 해서 도망가거나 하게 되면 '네 말은 듣고 싶지도 않으니까 통하지 않게끔 하자' 해 가지고 별개의 말법을 사용해 하다 보니 이렇게 다른 언어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에는 그런 일이 없다구요. 알았어요? 지금 많은 나라가 있지만, 많은 언어가 몇천, 몇만의 언어가 계속 갈라져 가는 것은 싸움 때문이에요. 그렇게 많이 분할된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되게 해서가 아닙니다. 악마, 사탄이 한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상대자이기 때문에 전능의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연결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영계에 가면 그런 하나님 같은 일을 할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가능하다구요. 이렇게 되어라 그러면 그렇게 되는 것이에요. 생각대로의….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의 심정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상대세계로서 천주 모두를, 영계의 세계까지 모두를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의 전통적인 기준의 심정으로 하면 모두를 움직이게 할 수 있다구요. 주체, 객체 관계입니다. 이 주체, 객체관계가 수직으로 된 경우에는 안 되지만, 수평으로 된 경우에는 반드시 그것이 없으면 척척척 창조하게 된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상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완전한 상대는 또한 완전한 주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전기도 플러스전기가 발생한 경우에는 마이너스전기는 저절로 발생합니다. 마이너스전기가 있을 경우에는 어디에선가 모르지만 플러스전기가 찾아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만민, 인류를 본 경우에는 남자, 여자 숫자가 똑같다구요. 달라도 그것은 날짜라든가 나이라든가 각 케이스의 단면을 보면, 10년, 20년, 30년 케이스의 시각으로 보면 그 단위권 내에서 몇 명의 차이는 생기지만 대체로 상대적인 관계로 이어지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태어날 때 남편이 없다고 걱정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리고 자기가 여자로서 태어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태어나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여자가 많이 태어난 경우에는 일본이 그 상대권으로서 일본 땅에서 남자만 태어나게 된다구요. 그 초점의 상대권이라면 말이에요.
어떤 집에는 남자만 혹은 여자만 태어나기도 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세계적으로 여자가 많이 태어난 경우에는 대응적인 기준에서, 그 상대권에서 그에 맞추기 위해서 남자만 태어난다구요. 그 초점이 맞는 거라구요. 전파의 그 파장이 맞게 되면, 다이얼을 조금만 맞추기만 하면 말이 오간다구요. 이와 같은 이치라구요. 상대권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상대권의 초점에 맞는 집에는 남자만 태어난다는 거예요. 여자만 가지고 있는 그 곳의 대응적인 위치에 선 경우에는 말이에요.
여러분에게 보이지 않지만,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전파가 쭉 주파수로 이동해 간 경우에 그것이 맞는 기점(起點)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라디오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다이얼을 확실히 전파의 방향에 맞추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관계를 가지고 대응….
그렇기 때문에 발전은 이런 식으로 해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와 객체가 있어서 이것이 하나가 된 경우,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보다 큰 것을 찾아간다구요. 그것이 하나가 되어서 큰 마이너스가 되든지 큰 플러스가 되든지 해서 더욱 큰 플러스 혹은 마이너스에 가서 붙는다구요. 남자의 엉덩이, 꼬리에는 누가 붙어요? 플러스의 꼬리 뒤에는 마이너스, 즉 여자가 붙는다구요. 여자 엉덩이, 꼬리를 남자가 쫓아간다구요. 이는 자연현상입니다.
젊은 처녀시절에는, 고등학교 시절에 집에 돌아갈 때 남자들이 '휘!' 하고 부르는 거라구요. (웃음) 이는 자연현상이라고요, 자연현상. 이런 현상을 거부한 경우에는 큰일납니다. 자기를 쫓아다니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 여자들, 어떻게 하냐? 오히려 여자가 쫓아 다녀야 되지요. 어느쪽인가가 쫓아 다녀야 한다구요.
정말 좋으면 여자도 따라온다구요, 목숨을 걸어서. 여기에도 그런 여자가 있겠지. 목숨을 걸고, 어떤 일을 해서라도 마음에 드는 남자를 잡아서 남편으로 만들려고 체면도 없이 샛길이나 우회로나 어디든지 가서 펄펄 눈물을 흘리며「다시 여기에 왔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어쩔 수 없습니다. 나는 이 마음을 어쩔 수 없어요. 이렇게 되었어요. 앵앵」하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해서든지 상대를 감동시켜서 자기한테 끌어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연현상이지 나쁜 일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상대를 맞이할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상대가 하나된 경우에는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구요. 너도 크지만 이것이 하나되면 더욱 커지기를 바라게 된다구요. 더욱 뚱뚱해지려 하는 것입니다. (웃음) 내적인 가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된 경우에는 그것이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서 더욱 큰 플러스, 마이너스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발전해 나간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중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거예요.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그것을 마이너스로 하고 대학을 플러스로 해서 하나되어 간다구요. 그것이 하나된 경우에는 그 다음에 대학원, 대학원과 하나되면 더 큰 플러스, 박사코스를 밟는다구요. 이렇게 해서 모두 마치고 둥그래졌다, 안에 결핍된 부분이 없다 하게 되면, 굴린 경우에는 어디든지 굴러 간다구요. 자유롭다는 것이에요. 자유권을 획득하기 위해 모두 이와 같은 최고의 성장을 찾아 발전해 나간다구요.
국가 자체도 그렇다구요. 국가 자체도 세계를 찾아 나아가야 하는데, 일본이면 일본은 언제나 플러스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주체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더욱 크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일본은 한번은 주체가 되어도 된다구요. 그래서 그 주체, 객체가 이렇게 하나 된 경우에는 보다 큰 주체를 찾아가야 하는데, '너, 마이너스가 되어라!' 하면 큰 것은 환영하지 않는다구요.
위쪽, 아래쪽이 있으면 위쪽이 플러스, 아래쪽이 마이너스입니다. 오른쪽이 플러스이면 왼쪽이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일본이 아무리 플러스라 해도 '나는 큰 곳의 위의 플러스로서 그 아래에는 가지만 옆에는 가지 않는다.' 하면 안 된다구요. 옆에도 동서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붙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본이 늘 주체가 되는 일이 없다구요. 이동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동. 입장이 바뀌어 간다 하는 것을 말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세계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일본 자체도 플러스가 되어도 좋지만…. 지금 일본은 일본정신만 내세운 일방적인 플러스라구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일본정신을 버리고 다른 마이너스나 플러스를 끌어 붙이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하나되지 못합니다.
일본이 세계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플러스가 된 경우에는, 빨리 마이너스로서 대만 등과 하나되면, 중국과 하나되는 길이 열린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대만이 하나되면 대륙과 하나된다구요. 대륙과 하나가 되면 소련과 하나되게 된다구요. 세계는 그렇게 해서 하나가 되어 간다구요. 절대 단독으로는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그건 진화론과도 통합니다. 진화론 말이에요. 물질은 어떻게 커지느냐 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은 보다 큰 것에 흡수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입니다. 위하는 사랑….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물질세계의 원소는 백 몇 가지가 있다구요. 이 원소가 물질의 대본이 되는데, 이들 원소가 모두 플러스이면 큰일입니다. 원소 중에는 플러스도 있고 마이너스도 있습니다. 원소 자체가 개별적으로, 그러한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별성을 갖지 않는 경우에는 원소 하나에 플러스 성격과 마이너스 성격이 같이 있다구요. 표리와 같이 말이에요.
이렇게 붙도록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연관 존재권, 관념을 갖게 된다구요. 여자는 '남자'라는 관념을 갖게 되듯이, 노인들은 어린애와 연관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종적, 횡적으로, 낡다거나 새롭다거나 크다거나 작다 등의 관계로 관념이 이어지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 관념에 동서남북, 자유자재로 보조를 맞춰서 어디에서든지 붙게 되는 것이 물이라고요, 물. 공기라구요. 알았어요?
물은 비워 있는 데 있으면, 들어갈 수 없는 데가 없다구요.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물과 공기는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습니다. 몸의 4분의 3이 물이라고요, 물. 여러분들의 몸에 모두 공기가 들어 있다구요. 그리고 공기는 출입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물과 공기가 왜 생명의 본체가 되고 있는지 알았어요? 모든 곳에 오갈 수 있다구요. 모든 것에 맞출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것에 상대권을 만들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이런 이야기를 시작하면 중고등학교의 선생님처럼 생각할지 모르기 때문에 그만 할까? (웃음) 하지 말까? 이런 이야기는 처음으로 듣지요?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상대가 없는 사람은 사라져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세계를 중심으로 해서, 아무리 많이 낳아도 된다구요. 아무리 많이 자식을 낳는다 해도 좋다구요. 아들만 원한다고 아들만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자재로 할 수가 없다구요. 균형을 잡아야 한다구요. 평행, 수평을 이루지 않으면 모두 미끄러져 버린다구요. 균형을 잡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들은 자식을 몇십 명 낳아도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상대는 어디선가 지금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모두 인연관계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태어나게 된다구요. 자연계에서는 서양, 동양의 구별이 없다구요.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면 일본인끼리 결혼한다 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우수한 씨족을 남길 수가 없다구요. 계속 일본인끼리 결혼하게 되면 머리가 계속 작아진다구요.
이와 같은 사실을 선생님은 알고 있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독려한다구요. 물고기도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연어 같은 것 보면 그렇다구요. 그것 보면 정말 신비적이라구요. 철새를 봐도 그렇다구요. 남양(南洋)에 그냥 있으면 열대성을 가진 많은 곤충, 많은 사냥감을 매일 그 환경에서 잘 알고 있는 곳에 가면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왜 그 장소를 지나 새로운 봄 세계로부터 여름의 세계를 찾아가느냐. 바보라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후손의 우수성을 찾아서 그러는 것입니다.
학을 보면 저 히말라야 산 에베레스트 산맥의 높이 8천 미터 이상을 넘어서 평원을 찾아간다구요. 이쪽은 춥다 하면 저쪽은 덥다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변화 속에서, 높은 데와의 조화, 낮은 데와의 조화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런 입장에서 알을 낳게 되면 그 알은 강한 알이 나온다구요. 둥근 알이 나온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일본민족끼리 결혼하는 것이 좋아요? 한일교차결혼이라는 역사상에 없는 엉뚱한 일을, 그런 어리석은 일을 문선생은 왜 하느냐 하지요? 일본인들도 바보라고 하고, 한국인들도 바보라고 한다구요. 왜 역사를 파괴해 문제를 일으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반대한 사람들이 그러한 결혼을 통해 태어난 손자를 봤을 때 '아이고, 미인입니다.'고 한다구요.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은 나쁘지만, 국제결혼은 나쁘지만 손자만큼은 제일입니다.' 한다구요. 그런 게 없다구요. 결과가 좋았을 경우에는 동기도 좋았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우주는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이에요. 상대관계를 갖지 않으면 인연을 맺을 수 없는데, 계란은 좋고 닭은 나쁘다는 논리는 없다구요. '문선생의 국제결혼은 싫지만 손자만큼은 훌륭하다. 일본에서 제일입니다.'는 바보 같은 논리가 어디 있어요? 정말. 축복가정의 자녀는 부모보다 훌륭하게 태어난다구요. 얼굴 약간 못생기더라도 마음은 훌륭하다구요. (웃음)
보라구요. 계속 체크해 보라구요. 사주관상학을 보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 보라구요. '이런 부모로부터 이런 사주를 가진 자녀가 절대로 태어날 리가 없을 텐데 왜 그런가? 당신들 어떻게 결혼했어?' 한다구요. 그것은 통일교회의 도운, 교운을 플러스해서 태어나는 것이라구요. 이것을 들으면 아이고, 선생님에 의해서 축복받지 않았으면 큰일날 뻔했다 하는 거라구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게 될지 모른다구요. 엉청난 일이라구요.
우수한 자녀가 나온다구요. 앞으로 100년도 안 갈 것입니다. 실제로 일본을 넘어 한국을 넘어설 수 있는 천재적인 자녀가 태어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꿈꾸고 있다구요. 지금은 모두가 반대하면서 인상 쓰면서 보는 환경이지만, 그 때는 모두 아침부터 저녁까지 웃으면서 '부탁합니다.' 할 거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 물을 좋아해요? 물은 모든 것에 스며 들어간다구요. 우주가 좋아한다구요. 공기는 어때? 좋아? 왜? 아무것도 모르잖아? 이는 숨을 쉬어야 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모든 것에 흡수되기 때문에, 많은 곳에 흡수되기 때문에 모든 원소를 포위해 연결할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인간의 몸 가운데 4분의 3이 물로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이 공기가 어디든지 들어감으로써 생명체로서 구성된다구요. 자기라고 하는 것은 물이라구요. 4분의 3은 물이라구요. 공기가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다구요. 세포에 가득차 있다구요. 공기봉지라구요. 물봉지라구요. (웃음)
그렇다구요. 물이 차서 이렇게 둥그래지면 이 중간에는 공기가 가득찬다구요. 인간은 특별한 시각으로 보면 물봉지, 공기봉지라구요. 알았어요?「예.」
많은 것에 끌리는 존재는 생명의 근원과 통합니다. 그 이외에는 사랑이라는 게 있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어디든지 채워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물이나 공기보다 더 사랑을 보급…. 한번 보급하면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완전히 완성되는 기준을 바라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도 구멍이 난 경우에는 모두 메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괴로워하고 있으면 메워 주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나? 여러분도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구요. 이것이 사랑의 자비심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왜? 같은 현상입니다.
마을에 가난한 사람이 있으면, 쌀이 없어서 굶는 사람이 있다면 쌀을 갖다 주지 않으면 마음이 안 놓인다구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특히 여자의 경우는 그런 마음이 강하다구요. 마을의 자녀가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에는 자기의 자녀처럼 연상해 가지고, 연관시켜 생각해 가지고, 자기 자녀라면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는 약간 어려운 입장에 서더라도 나누어주어서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부족한 곳에는 모두 보충하고 지나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머님 전화 이야기로부터 여기까지 왔다구요. 여러분 물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물. 더러운 물을 보면, 생명의 본체와 연결되어야 할 물이 왜 이렇게 더러워졌냐 해 가지고, 물이 울고 있다고 생각하고 불쌍하게 여기면서 물을 깨끗하게 써야 한다구요. 세탁할 때도 함부로 쓰면 안 된다구요. 할 수 없으니까 쓰지만,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고 생각하는 거예요.
더러워진 물은 흘러가면서 여과되게끔 되어 있다구요. 더러운 물은 흘러감으로 말미암아 여과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물이라는 것은 원활하게 흐르지만, 더러운 부분은 무게가 있기 때문에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가라앉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흘러감으로써 깨끗이 정화된다구요. 그래서 하천은 모두 낮은 곳으로 흘러가도록 되어 있다구요. 사랑도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데, 흘러가면서 계속 천상적(天上的)인 사랑으로 정화되어 간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부자는 가난한 사람에게 자신의 재산을 나누어야 한다는 거라구요. 높은 수위는 낮은 수위에 맞춰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구요. 처음으로 강이 흘러가기 시작했다고 할 때, 구덩이가 패여 있다 할 경우에, 흘러가는 물이 동료끼리 서로 같이 흘러가는데 모두가 저 냄새나는 구멍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너 가라 하고 밀고 하는 게 없다구요. 틀림없이 먼저 그곳을 메워 가는 것입니다. 진지한 승부라구요. 피해 가지 않는다구요.
인간은 어때요? 도망간다구요. 남을 죽이고라도 자기는 살아가려고 한다구요. 본연의 사랑의 심정을 가졌다고 할 때, 물에 지는 사랑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공기에 지는 사랑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그대로 순리를 따라가는 데에 자연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은 하나님, 창조주가 기뻐하신다구요.
일본은 그렇지요? 침략국가로서 한국이나 중국의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그 피를 흐르게 한 민족이 해방되어 전후 40년간에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국가가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은 문선생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결정했기 때문이에요. 세계적인 해와국가 입장이라구요. 영국의 대신이라구요, 영국 대신.
영국과 일본, 미국, 프랑스가 선생님을, 참부모의 가정을 위해 준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참부모님은 구름을 타고 와야 된다고, 사람으로서 오지 않는다고 성경에 있는데, 사람으로서 왔다고 하면서 모두가 쫓아내 버렸다구요. 영국, 미국, 프랑스가 하나님과 함께 있고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여 준비했다구요.
그 환경은 아담 자체는 조성할 수 없다구요. 미완성의 아담은 모른다구요.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상대기반을 다시 하나님께서 완성시켜서 남자는 새로 하늘로부터 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는 이상적인 남편입니다. 지상의 타락세계의 여자와 타락한 여자로부터 나온 자녀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구요. 알았어요?
혈통적으로 다르다구요. 원수 자녀들이라구요. 하나님은 그것을 자기 아들보다 사랑하려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 친족, 국가를 희생시켜 원수의 자녀를 사랑하도록 하셨다구요. 왜냐? 그렇게 함으로써 사탄이 자동적으로 굴복하기 때문입니다. '당신한테는 졌습니다.'고 말한다구요. 자신이 죄를 지어서 타락했지만, 타락한 자녀의 입장에 섰지만,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의 심정으로 타락한 사탄권에 있는 사람을 계속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반대할 수가 없다구요. 거기 따라간 경우에는 그걸 끊어 버릴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수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 스스로도 완성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완성되려면 사랑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상의 안식의 장, 정착지를 만들어 그곳에서 정착해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집이 출발해 가지고, 마을이 출발하는 거예요. 집에서 가까운 이웃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님의 마을이 탄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을이 동서남북에 이루어져 가지고, 씨족을 중심으로 하고 그것이 더 커져서 동서남북 12씨족이 되면 민족이 형성된다구요. 민족 형성이 되면 하나님이 그 중심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국가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중심으로 해서 모두 영주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일본민족도 그렇지요. 국가를 위해서 모두 봉사를 한다구요. 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축이 형성된다구요. 그 축을 중심으로 하여 사방권이 돌게끔 된다구요. 여러분도 가정을 중심으로…. 왜 가정을 가졌느냐? 사랑의 축을 중심으로 해서 돌기 위해서입니다. 돌아서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의 사랑의 정화체가 되어 신비적으로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으로….
사랑을 축으로 하는데, 그 축이 구부러지면 큰일입니다. 납작해져 버린다구요. 그래서 이혼할 때는 여자도 남자도 울어요, 안 울어요? 울어, 안 울어? 만약에 서류에 서명할 때 울지 않는다면, 그동안 많이 울어서, 계속 울고 왔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싸우고 서로 얽히고 서로 우는 과정을 통해 헤어지게 된다구요. 이 세상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많은 가정이 갈라서지만, 그게 싸움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성경 속에 화합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라고 적혀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그런 맥락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물과 공기와 사랑.
사랑도 흐르는 거라구요.「예.」멈춰 있는 것이에요, 흐르는 것이에요?「흐르는 것입니다.」흐르지만 올라갈 수도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끌려…. 바닷물이 달의 인력에 이끌려서 들고 쓰고 한다구요. 사랑은 흐르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인력에 의해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회된다구요. 역사를 통해서 영원히.
상대와 대응…. 대응 상대라는 말이 원리에 있다구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경우에는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어 별개의 상대를 찾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된 것이 또 대응하는 큰 상대권을 찾아 발전해 나간다구요.
그러한 발전의 공식에 일치시키기 위해, 이와 같은 전체의 관점을 알고 있는 통일교의 문선생은 인간의 발전의 공식으로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개인은 가정에서 모두 물처럼 공기처럼 하나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발전해서 가정 전체가 자기와 하나된 경우에는, 자기를 중심삼고 보다 큰 플러스나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위가 플러스가 있을 경우에는 자기가 마이너스가 되어 머리를 내민 경우에는 하나될 수 있지요. 위든 옆이든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다구요.
이것을 갖다 붙인 경우에 커졌다 해도 사랑의 머리가 중심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사랑이 중심이에요. 모든 목적, 모든 요구의 중심이, 모두가 원하는 바의 중심이 사랑이기 때문에, 작아도 가장 마지막의 꼬리에 붙어 있어도 그 머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뒤집혀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봐서 영계는 사랑의 세계라구요. 알았어요? 사랑의 세계. 사랑을 체휼하지 않고 거기 가면 큰일이라구요. 그 운동을 여기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동기를 이루는 것이 선생님과 특히 여자들입니다. 아담과 해와, 그런 관계가 연결된다구요.
여러분, 통일교 신앙을 하면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운다구요. 그것 여자가 우는 것은 보통이라구요. 남자조차도 운다구요. 남자도 여성 성격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본성이 그렇게 그리워하는 거예요. 남자는 머리가 아니라 반대로 발이 선생님한테 붙는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남자가 남자를 보고 싶어서 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나? 자녀가 자기 아버지를 보고 싶어서 울 경우는 있지만, 남자끼리 보고 싶어서 운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다구요. 그러나 통일교는 그러한 경지를 통과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요원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적인 세계는 통일교회의 남자나 여자나 주관할 수가 없다구요. 주관할 수 있는 자는 오직 하나님과 선생님뿐이라구요.
52억이라는 큰 인류를 하나의 가정이라고 보면, 52억을 두 사람의 인간, 남자, 여자 둘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머님의 분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까?「예.」어머님의 분신이라고요! 그래서 한사람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남자는 무엇인가. 그것은 재림의 아버님의 분신이 아닙니다. 천사장이라구요.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게 본다구요. 그렇다면 선생님은 무엇인가? 여자 전체와 남자 전체로 봤을 때는 에덴 동산에서 원래 해와의…. 뭐라고 하나? 본남(本男)이라고 하나, 정남(正男)이라고 하나? 본가(本家)의 처를 정처라고 하잖아, 정처? 첩이 아니라. 그러면 진짜 남편을 뭐라고 하나? 정남이라고는 하지 않지요? 모른다구요. (웃음) 남자 첩을 뭐라고 하나요? 남자 첩도 있다구요.
여기에도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많지요. 두 남자를 그리워하면서 할 수 없이 끌려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첩이라고, 첩. 첩의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정말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원래 첩은 존재하지 않다구요. 본처만이 있다구요. 첩이라는 것은 타락세계에서 존재하는데, 하나님이 왜 그걸 인정하시느냐 하면, 탕강복귀하여 돌아가기 위해서는 첩이 없으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말세 때가 오면 왜 세계적으로 이혼이 풍미하느냐? 첩을 해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왜냐? 본처, 정처는 이렇게 나아가도 그대로 복귀가 되지 않는다구요. 복귀의 길은 제2의 사랑의 상대로부터 갈라져서 올라가야 한다구요.
말세기는 그러한 세계 전환기가 되는 것입니다. 뒤로 돌아 하게 되면 뒤에 있는 사람이 선두가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여자가 여자로서 가장 싫어하는 여자의 입장이 첩이라구요. 정처와 첩이 있는 경우, 뒤로 돌아 하면 누가 앞자리에 오느냐 하면 오히려 첩이 앞자리에 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 여성들을 구하기 위해 이혼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거예요. 이혼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이 선생님의 말이 정말일까? 이를 쭉 증명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다구. 이런 것을 전부 알면, 통일교를 모두 발로 차고「이놈아 죽어라」하고 아무리 하더라도, 남편한테 배트로 맞아도 '죽여라, 이놈아!' 하고 떠드는 게 아니라 '어서 죽여 주세요. 부탁합니다.' 하는 그런 입장에 선다구요.
역사에 있어서 죄를 지음으로써 본남, 정남이 찾아서 만나려는 길을 몇천만 년 막아 버린, 끊어 버린 것이 여자라구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걸 아는 사람이 축복을 받고 또 갈라서겠다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말이 안 통하는 일본인과 한국인이 결혼한다구요. 여러분, 옛날에 그런 일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 말도 안 통하는 흑인과 일본인이 결혼한다구요. 이것은 생각이 아니예요. 관념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라구요. 위대한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단히 악랄한 사건이라구요. 악랄한 사건이 아니면 대단한 희망의 사건이라구요. 둘 중 하나입니다. 사탄적이지 않으면 신적이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사탄편의 이익을 위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편의 이익을 위해서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어느 쪽인가?「하나님편….」사탄적이잖아요? (웃음) 어제도 4시까지 못 자게 하고 말이에요, (웃음) 그런 교육이 어디 있어요? 나쁘다구요, 나빠. 잠을 안 재우고 세뇌공작을 했다, 멍하게 만들어 가지고 머리가 뱅뱅 도는 사이에 세뇌를 하는 악랄한 선생님이다….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점심도 못 먹게 하고 계속 말해야지. (웃음)
최근 자동차안에서 텔레비전을 보니까, 한국의 정치가 김대중씨가 5시간 연속해서 말한 것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설했다고 기네스북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16시간 반까지 했다구요. 10시간은 보통이라구요. (웃음) 기네스북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구요. 어제도 5시간 정도 이야기했지요? 오늘도 그 정도 이야기하면 모두 도망갈 거 아니야? (웃음)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술을 마시고 취하는 거와 같은 입장에서 자기도 모르게 진지하게 되면 시간도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잊어버린다구요. 그건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왜냐? 사랑의 세계의 직행로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다이아몬드의 광맥이 보인다 이거예요. 그런데 피곤하다고 쉬겠다고 해요? 죽을 때까지 기어서라도 가야 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에 가면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붙게 만든다 하는 등 여러 가지 소문이 나는 거예요. 손발을 넣으면 큰일이 난다고 하는 거예요. 정말로 큰일난다구요. 여러분도 큰일났다고 생각하지? 이야기를 들어 보니 큰일났지요?
점잖은 얼굴을 하고 내일 결혼하려고 생각하고, '아, 휼륭한 사람, 한국의 수련회 3,4일 갔다 올 테니 기달려 주세요」하고 왔지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는 돌아가서는….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큰일이라구요. 결혼날짜를 정해 놓고 돌아가서는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발로 차는 거라구요. 타락한 때의 사건이 다시 일어난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러한 체험을 분명히 한다구요.
그리고 영계와 통하면 마음이 말해 준다구요. '그 사람을 만나지 말라!' 하고 말이에요. 그런 말을 하면서 다리가 이렇게 간다구요, 다리가. (웃음) 눈이 이렇게 된다구요. (웃음) 정말, 정말이에요. 그러한 체휼을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죽어도. 목을 잘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자기가 체휼한 그 강한 자극의 체휼을 무엇을 가지고 부정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말의 내용에 일체된, 인격 완성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 될지 생각해 보라고. 누구나 싸구려로 얼마 주고 사서 오가게 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구요. 천하가 놔두지 않는다구요. 여자로서 그런 남편을 맞이해 평생 지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희망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죽어 버려요, 사라져요. 이런 것을 지금….
지금 몇 시예요? 물처럼 사랑받고 공기처럼 사랑받는 사람, 사랑처럼 사랑받는 사람…. 사랑은 누구나 좋아한다구요. 어디든지 붙는다구요. 어디든지 자신을 투입한다구요. 어디서든지 인연의 주체가 된다구요. 생명의 주체…. 그리고 공기와 물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보이지 않는 것은 더욱 귀하다구요. 물은 보이지만, 공기는 보이지 않는다구요. 더욱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도 보이지 않습니다. 물보다 공기가 귀하고 공기보다 사랑이 더 귀하다구요.
하나님을 보지 않고 영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수직의 감을 갖지 않으면 경험, 필링을 할 수 없습니다. 보다 수직적이 되고 중심점으로 나가지 않으면 하나님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왜 수직의 중심이냐? 바로 축입니다, 축.
지구도 축이 있지? 태양계를 중심으로 해서 9개 위성이 계속 돌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묶음이 되어 있다구요. 공같이 말이에요. 그 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이러한 것이 1천억 배, 1천억 개가 들어 있는 것이 대우주라구요. 1천이 아니예요. 1천억이라구요. 우주가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라구요. 방대하다는 말로는 미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구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구요. 이것이 모두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해서, 많은 태양계가 모여서 그것들이 또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해서 움직이고 있다구요.
자기의 생명체를 중심으로 해서…. 손이면 손이 마치 태양계처럼 이것을 축으로 해서 움직인다구요. 세포의 구성이 모두 이를 구성함으로써 이렇게 연결되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의 마음을 중심으로 해서 모든 그 지체는 모두 그렇게 분할된 묶음을 서로 연결해서 자기의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것과 같다구요.
세균 등을 볼 때 인간의 몸이 작다고 생각합니까? 방대한 세포관을 왔다 갔다 한다구요. 아무런 걸림이 없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별 사이를 날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몇억만 거리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아무런 불편도 느끼지 않는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몇백만 배로 볼 수 있는. 몇백만 배의 세포관이라구요. 하나의 우주처럼 보인다구요. 그것이 하나의 체제로서 이렇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세균의 시각으로는 엉청난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것이 계속해서 방향성을 가지고 확실히 자기 나름대로의 생활 체제에 거역하지 않도록 환경을 움직여 운동하면서 존재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구요.
우주도 그렇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많은 태양계가 있지만, 이들은 축을 중심으로 하는 하나의 신체와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그 축이 사랑이라는 축이라구요. 그래서 자기가 거기에 동감하는 사랑의 상대권을 휙 당겨 가는 것입니다. 몇억만 거리를 순식간에 활동한다구요. 이 대우주는 영적인 사랑의 완성체가 활동하는 무대이라구요.
그런 세계에 가고 싶지 않나? 누구와? 혼자서? 누구와?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가야 한다구요. '자, 어딘가 가자!' 해서 '예, 갑시다.' 말하면, 어머님와 함께 생각하는 즉시 크나큰 시공을 초월한 끝없는 몇억만 리의 거리도 왔다 갔다 한다구요.
그 별들의 세계에는 많은 금, 은, 보석이 가득 차 있다구요.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싶지요?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된 별의 주인이 되면 어떨까. 영원히 거기에 앉아서「아, 다이아몬드 광산의 왕자다」할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금의 별 세계…. 지구는 별로서는 가장 별 볼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우주가 사랑의 완성체가 된 경우에는 자기 것이 된다구요. 그것은 시집 가는 처녀가 결혼한 경우 결혼한 남자의 것은 자기 것이 되나요, 결혼한 남편 것이 되나요? 사랑으로 하나된 경우에는 자기 것이 된다구요.
그래서 사랑으로 일체가 되면, 소유권이 결정된다구요. 여러분, 남녀관계에 있어서 자기 몸을 남자에게 주고 일체가 되면 그 사람의 것이 된다구요. 도망갈 수가 없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왕자, 왕녀라도 평민의 종한테 반해서 자기 몸을 주고 관계한 경우에는 그 황족에서 빼서 그 사람이 가져가도 어쩔 수 없다구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도 같은 원칙이라구요. 사탄이 가져가지 않을 수가 없다구요.
그런 세계에 한번 가보고 싶지 않니? 선생님은 가보고 싶지 않다구요. 여러분은?「가보고 싶습니다.」모르기 때문이지. (웃음) 그곳에 당장 가 보고 싶나, 나중에 가보고 싶나?「당장.」그렇다면 죽어 버리라구. (웃음)
죽었다 해도 사랑의 실체 완성체로서 죽으면 그 세계와 관계가 있지만, 악랄한 자체로 죽은 경우에는 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지옥, 어두운 곳, 시달리는 곳, 숨이 막히는 곳으로 간다구요. 확장되는 세계가 아니라 축소되는 세계입니다. 진짜 그런지 한번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대로 실천한 경우에는 그 때 선생님한테 감사한다구요. 천년, 만년, 문선생님께 감사한다구요. '아버님 가르침 덕분에 이렇게 영광의 자리와 연결되었습니다. 그러니 부모님, 영원히 그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다구요. 자신을 낳아 준 거라구요, 새롭게. 여러분도 고향을 가지고 부모님을 생각하지요? 참부모님과 그런 인연이 된다구요.
크게 보면, 남자 여자 둘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남자 여자, 둘의 문제가 세계의 문제입니다. 그 남녀는 어떤 남자, 여자인가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는 남자, 여자입니다. 둘이 아니라 4명이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4명을 통일해 하나로 만들려고, 하나로 만들자고 생각한 남자가 없었다구요. 역사 이후 문선생님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은 하나님과 사탄밖에 없다구요. 알았어요? 알았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심신일체, 남녀일체가 이루어지면 세계는 문제가 사라집니다. 간단합니다. 알았어요? 세계에서 전개되어지는 모든 문제는 자기와 함께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인류를 대표하고 싶다는 생각을 모두 갖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여자 가운데 세계 제일의 여왕의 자리에 서고 싶지요? 나라는 존재는 여자를 대표한 입장에 서고 싶어한다구요. 올림픽의 챔피언이면 국가를 대표해서 올림픽대회에 나간 경우에는 일본 전국이 모두 응원한다구요. 요전의 올림픽대회에서 일본이 한국의 황씨한테 졌지요? 이번 축구시합도 마찬가지예요. 월드컵 시합 말이에요. 세계적인 시합은 6월초에 미국에서 열리지만, 아시아 대표로서 누가 들어가느냐 하는 시합에서 일본과 싸웠다구요. 하나님께서 일본이 지도록 하셨다구요.
그런 일은 역사에 없다구요.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졌다구요. 하나님으로서는 한국이 일본에 지지 않았으면 한다구요. 아무리 돈을 주고 외국인을 들여서 훈련시켜도 하나님이 볼 때 한국이 지면 큰일이라구요. 한국 아래, 아담 국가에 해와 국가가 일체화되어야지, 아담을 뒤집어서 여자의 꼬리에 갖다 붙이면 어떻게 돼요? 망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시합을 보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역전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져 그렇게 되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했기에 그렇게 되었지만, 일본선수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울고 있었다구요. 울어도 어쩔 수 없다구요. 천운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일본정부는 선생님을 자르고 통일교회를 전부 부수고 싶지만, 축구의 경우와 같은 일이 벌어질 날이 올지도 모른다구요. 오지 않으면 선생님이 오게 할 것입니다. 끝에 가기까지 기다려 봐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지. 그리하여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교육시켜 준다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도래했다.' 하고 일본에서도 선포했다구요. 모른다고 할 수가 없다구요. 관료들, 일본의 제국조사실이 연결되어 있는 거라구요 모두 알고 있는데, 그런 일이 없다 하는 거예요. 그건 문선생의 공상, 망상이지 관료를 중심으로 일본이 통일된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는다구요. 사라져 간다구요. 세계에서 틀림없이 사라져 간다구요.
문선생의 입국비자를 발급하지 않는다구요. 누가? 관료들이. 법무장관은 '나는 비자를 내겠다.' 하고 말하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사실 법무장관은 손님에 불과하다구요. 무슨 일이 일어나면 모두가 나서 쫓아낸다구요. 관료들이 우리들이 주인이라고 하면서 나서 '문선생이 입국하면 일본이 곤란하다. 우선 천황이 짜부라진다.' 하는 것입니다. 우익 등도 그렇다구요.
천황과 문선생님을 비교하면 어느쪽이 높은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선생님」그래서 곤란하다구요. (웃음) 일본인은 생명의 골육의 근원이 천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현인신(現人神)으로서 말이에요. 대일본헌법에는 '천황은 신성하니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적혀 있다구요. 천황이 신성하면 하나님은 신성하지 않은가? 하나님은 더욱 범하지 말아야 한다 해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채 인간들은 죽어 버린다구요. 천황이 임한다 해도 말이에요, 이는 기한권입니다. 몇 년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만년 왕이라구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을 대신하는 현인신이라 하며 그 천황은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고 신은 범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헌법이 어디 있어요. 엉망이 된다구요. 문선생과 천황을 비교하면 어느쪽이 높은가? 통일교회는? 일본의 천황이 높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일본인이 아니라구요. 일본인이 아니라 일본인(一本人)이 된다구요. 일본인.
한국어로 같은 발음으로 일본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인(一本人)이기 때문에 중심인물이 된다구요. 축이 하나이기 때문에. 여자의 축과 남자의 축과 상하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은 일본(一本)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은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의 국가로 취급한다구요. 앞으로 그렇게 한다구요.
그래서 그 운동의 시작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해와를 붙이는 일입니다. 어느 정도 달라붙었냐? 수많은 멤버들이, 하루 밤에도 많이 붙어 버렸다구요. 선생님이 아직 안 오나 하는 생각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아침이 되면 선생님이 오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나요, 선생님이 아니라 수도씨가 이야기하면 좋겠다 하고 생각했나요? (웃음) 일본인끼리 하면 더욱 좋잖아요? 어떻게 생각했어요? 왜 웃어요? 수도씨는 싫고 선생님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싫고 수도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솔직히 말하세요.「선생님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일본사람이 아니라구요, 일본인. 그래서 문제라고요, 문제.
시대가 이렇게 되고 일본이 이렇게 되집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천황이 높은 위치에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래로 아래로 가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름 자체가 평성(平成)으로 되어 있다구요. 평평하다는 거예요. 총리 이름이 호소카와(細川)라구요. 좁은 강이라구요. 평평하고 좁아진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은 어디서 어떻게 위로 올라가느냐?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총리 등과 만나게 되면 통고하라구요. '문선생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건 우연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모두 왕자가 평민과 결혼하고 있다구요.
황족들의 여자는 외국에 유학한 경우에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자유의 세계를 놓고, 새장에 갇혀진 새가 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외국에 나가면 황족 여자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천황후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한다구요. 힘들다구요. 기모노를 매일 저렇게 입고 의식적인 생활을 보내야 하는데, 무슨 자유가 있어요?
천황 취임식 때는 모두 모르는 말들을 사용한다구요. 그건 고대 한국어라구요. 왕족은 한국인입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나?「예.」정말? 여러분은 모두 한국인입니다. 대륙과 연결되어 있던 것이 모두 갈라진 거라구요. 모두 뭉쳐서 자기 뿌리를 찾아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를 찾는 데는 수많은 나라, 160개 국가를 대표한 경우에는 160개국의 여자, 남자를 하나로 해서 납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았던 원래의 기지로 연결할 길이 없다구요.
모두 혼혈시켜야 한다구요. 모두 뿌리는 하나예요. 아담, 해와로서 완성된 참부모에 납땜질하지 않으면 연결할 길이 없다구요. 접목할 수 없다구요. 접목하지 않으면 살아갈 길이 없다구요. 그래서 세계 각국의 사람을 혼혈시켜 잡족, 잡혈족을 만들어, 혼혈혈통으로 모두 섞어서 세계적인 축복을 하면, 모두 선생님 앞으로 160개 국가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접목입니다.
그래서 어머님의 분신, 아버님의 분신이 되어서 가정을 조성함으로써 조건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이 생긴다구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데는 혼자서는 안 됩니다. 모델의 주체의 그림자처럼, 딱 하나가되어서 그림자처럼 붙어서 들어가야 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어머님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아무리 미인이고 일본에서 유명하다 해도 그런 것들은 하나님과 관계없습니다. 사탄적인 세계의 조건들에 지나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전세계의 여성들은 어머님의 분신입니다. 딱 붙어야 돼요, 그림자처럼.
어머님은 장자권을 복귀한 해와의 입장, 언니의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사탄적인 장자권으로 차녀, 아벨의 여자 입장의 차녀권을 유린한 그런 악랄한 여자라구요. 그건 장자권 복귀한 후에…. 언니 입장에서 동생을 죽여 온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담 가정에서 형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전일본의 여성은 모두….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는 어머님이 없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전부 하는 거예요. 자기가 선생님의 상대로서 우주의 어머님이 되었으면 한다구요. 한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 없다구요. 그만큼 아버님이 필요하다구요. 알았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모두 뒤에 붙은 거예요. 첩과 마찬가지예요, 첩. 그 첩을 때려 치면 경우에는 큰일납니다. 그것을 안고 키워 주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실체상대권과 연결되는 여자의 길이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지? 궁중에는 많은 여자가 있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나? 왕궁에는 첩이 많이 있다구요. 왜 그런 일을 했느냐? 이렇게 복귀해 돌아가는 역사의 종말기에 그러한 과정을 통과하는 기준을 중심권에서 이루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도 그런 궁중에서는 왕이 많은 여자와 관계하도록 되어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재림주가 그런 관계를 한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러한 관계 가운데서 대표가 되는 첩을 중심으로 해서 대신 선도해서 하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정처가 모든 권한을 하늘 앞으로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첩의 시대입니다. 첩의 아이가 말세기에는 출세한다구요. 통계를 내보라구요. 왜냐 하면 정처를 맞이했을 때보다 첩은 더욱 사랑의 심정이 높아져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서 아이를 낳기 때문에 좋은 아이가 태어난다구요.
일본은 첩을 인정하는 국가입니다. 재벌도 그렇지요. 휼륭하다는 사람은 모두 첩을 가지고 있다구요. 명문 집안의 첩이 되었다고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것이 일본 나라라구요. 그리고 이혼…. 이렇게 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모두 첩 입장이 되어 있다구요. 남자는 전부 놔두고 말이에요.
남자는 모두 천사장입니다. 알았어요? 여자 전체를 해와로 보면 남자 전체는 천사장이며 천사장은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여자가 3개 있는 것이 간부(姦夫)입니다. 알고 있나, 간부?
사랑의 원수라구요. 그 사랑의 원수를 하나님은 원수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고가 없었던 남자로서 약속을 이룬 지상의 왕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어진다구요.
사탄은 바로 말한다구요. '하나님, 본연으로는 이러한 기준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심정권의 기준에 도달하지 않은 것은 천국 원칙에 맞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은 참소조건이 있으면 그걸 중심으로 해서 언제나 참소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면 원래 창조이상의 기준의 아래에 오게 되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이러한 원래의 심정권을 세우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스스로가 심정의 십자가를 지금까지 짊어지고 오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내에서 남편이 문제가 되지 않게끔 수습하는 것이 정처가 아니고 첩이라구요. 문제를 푸는 열쇠는 첩에게 있다구요. 그것을 반발한 경우에는 엉망이 된다구요. 그래서 그러한 길을 해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는 모두 노예처럼 취급되어 노예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사탄은 원래의 남자에 입장에 있고 하나님이 첩과 같은 남자의 입장에 서 계신다구요. 첩의 입장에 서 있어요. 하나님은 두번째입니다. 두번째라구요. 이게 뒤로 돌아서게 해야 하는데, 하나님이 저쪽과 하나된 데서 붙어 가지고 이걸 돌려 가지고 자기편으로 돌리려고 하시는 거라구요. 바로 남자로서 첩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라구요. 이러한 내용을 계속 역사를 들어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면 좋은데 말이에요. 이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의 원리는 위대한 것입니다. 역사가 밝혀지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이 돼요, 안 돼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보면, 그 줄거리를 쭉 보면 별개의 기원에서 차차 현실적인 내용까지 모두 파헤쳐 가는 그런 이야기라구요. 공중에 떠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현실과 연결하고, 영계와 연결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구요. 자신의 양심과 육신과 모두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이야기라구요. 그러니까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런 내용을 알게 된 사람들은 우주 가운데 다른 갈 수 있는 데가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힘들다고 나갈 때는 서서 나갔지만, 다시 들어올 때는 그렇게 안 됩니다. 들어올 때는 모두 옛날에 친구였던 사람이 통일교회의 간부가 되어서, 자기 선생님이 되어서, 부모님 대신이 되어서 축복을 하는데, 그 앞에 가서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 창조되지 않은 거와 같은, 의식이 없는 흙덩어리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다시 들어올 수가 없다구요.
나는 동경대학을 졸업했다, 통일교회에 갔지만 나와 대등한 상대가 될 사람이 없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뿐이다, 그런 사람은 내 상대가 될 수 없다, 바깥으로 나갔을 경우에는 마을전체, 군 전체, 현 전체에서 동대 졸업자는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미인을 고를 수 있는데, 통일교회의 쓸쓸해 보이고 어두운 구석과 같은 보잘 것 없는 여자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가서 결혼하면 자식을 낳으면 병신이 된다거나,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난다구요.
자기 친구들은 축복 결혼을 해서 태어난 자식을 보면 자기 자식은 비할 바가 못 된다 이거예요. 자기 자식은 틀에 맞지 않는 거와 같은 입장이 되어 있고 자기가 나쁘다고 비판한 축복 부부들은 모두 훌륭한 자식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축복 자녀와 자기 자녀와 보게 되면 자기 자녀가 진다 이거예요. 설마 그렇게 될 줄은 생각 못 했다 이거예요.
한국에서도 그렇다구요. 모두 그렇다구요. 통일교회는 세계 어디든지 왔다갔다하고 있는데, 자기는 아무리 대학을 졸업했다고 세계를 왕래하는 일은 없다 이거예요. 보기만 해도 일방통행이라구요. 회사 일방통행, 고향 일방통행. 우주에 대해, 세계에 대해 관계하는 내용을 가지지 않으면 그 만큼 낮은 위치에 서게 된다는 거예요. 이는 논리적인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무슨 관념적인 말이 아니라, 현실, 실제적인 거라구요. 사실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일본의 간부의 경우를 보면, 세계선교본부라든가…. 많은 일본 멤버들이 세계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구요. 회장 같은 사람은 어디어디 간다 하면 딱 링컨 리무진 등이 대기하는 거예요. 하얀 장갑을 낀 여자가「다녀오셨습니까?」하고 외국에서 일본어를 사용하면서 안내를 한다구요.
일본 총리도 이런 일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하는 걸 볼 때 일본 국내에서 사치스러운 호화생활을 하고 모두 헌금을 옆으로 빼 가는 무서운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그 사람이 나쁜 것이지 선생님이 조성한 기반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나쁜 사람은 저절로 퇴화해 간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남는 사람은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위하여 사는 왕자를 구하고 있는 수련소라구요. 알았어요?「예.」
탕감복귀, 탕감. 탕감의 고개를 넘자….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개인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가정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국가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세계적으로도 반대가 되어 있고, 천주도 반대가 되어 있고, 하나님도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천주의 지옥에서 형태가 전부 반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180도 반대로 돌려야 한다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구멍이 삼각이면 삼각형의 구멍으로 메워야 합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남의 눈을 멀게 하면 재판장이 눈을 멀게 하도록 판결을 한다구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이빨을 부러지게 했으면 이빨을 부러뜨림으로써 탕감복귀한다구요. 손을 잘라 버리면 손을 잘라서 탕감한다구요. 그런 법률이었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으로 전복시키는 거예요. 원래 있는 사랑의 남편을 버리고 다시 나타날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래서 말세기의 여자는 두 남자를 맞이하게 된다구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자도 '남자는 뭐야? 당신이 여자를 만들기 때문에 나도 남자와 놀겠소?'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런 풍조가 되어져 있다구요. 네가 한다면 나도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세기에는 여자도 두 명 이상의 남자와 관계를 맺게끔 되어 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두 명의 남자와 관계를 맺었다구요, 천사장과 아담. 알았어요? 아담, 이상의 실체를 쫓겨내고 가짜 실체인 사탄을 안게 된 것이 타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짜 남자를 놔두고, 타락한 해와가 강제로 아담을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반대편으로, 아담쪽으로 목을 달고 돌아오는 데는 아무런 주저 없이 전체를 깨끗하게 싸 가지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는 거라구요. 강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보고 '5만 명 오라, 오라.' 하고 프로포즈를 했나, 안 했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러니까 여자들은,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돈, 돈, 돈…. (웃음) 그런 소문이 일본에 있어서 구름처럼, 안개처럼 걸쳐 있는 것을 선생님은 잘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머지 않아 돈 때문에 망하게 된다구요.
시집을 갈 때는 자기가 감추어 둔 재산 보따리를 전부 들고 가슴에 안고 그것과 함께 남편 앞에 가서 경배하는 거예요. 그것이 원래 시집가는 여자의 길인데, 영원의, 본연의 남편을 내쫓은, 3명이나 죽인 그 해와라는 것이 지금에 와서 자기의 보따리는 숨겨 두고 아무것도 없이 그 남편을 맞이하려 한다면 도둑이라구! 그거 도둑이라구. 악랄한 거라구. 천하를 다시 파괴하는 거와 같은 그런 여자들이 일본에는 많이 있다구요.
이는 협박이 아니라구요. 원리적으로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고 말하는 거예요. 해와가 돌아가는 길의 안내서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구요. 그거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선생님이 만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까? 탕감복귀의 방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세기에는 전부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자기의 남편이 싫은 거라구요. 그래서 싸움이 일어난다구요. 모두 이혼한다구요. 왜 그러냐? 돌아가야 할 운명에 서 있는 여자이기 때문에 본연의 이상적 남편의 품속에 돌아가고 싶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맞이하지 않으면 참자녀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여러분은 참여자가 아닙니다. 복귀되어 왔다구요. 하나님에게 여자가 없다구요. 딸이 없다구요. 남자는 있어도 여자는 없기 때문에, 사탄적인 딸을 데리고 와야 하기 때문에 복귀하기 위해 친족의 한 사람 한 사람, 일족을 희생시켜 왔다구요. 사탄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모두 인수해 온 경우에 모두 같은 사람처럼 생각하려면 그러한 전통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직계 자녀들이 힘들다구요. 그걸 연결하지 않으면 거부한다구요. 알았어요?
아버님은 이렇게 해왔기 때문에 아버님의 전통을 이어받는 장남, 장녀는 아버님이 해온 그러한 역사적인 일을 이루어야 한다 하는 거예요. 구원은 아벨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가인을 사랑한 후에, 형을 찾아온 후에 동생인 아벨을 사랑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희생시키고,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의 씨족, 민족, 기독교를 희생시켜 악마의 세계를 사랑해 오셨다구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자기 심장을 창으로 찌르는 로마 병사를 보고 '하나님, 그는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용서해 주세요.'고 하셨다구요. 그건 자식입니다, 자식. 자기 자식이 참아버지를 창으로 찌르는데, 죄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본연의 장남이라는 심정으로 자기는 죽어도 장남을 남기겠다는 부모의 마음으로 기도한 것이 십자가상의 기도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사탄은 그 장남의 계열의 전통에 대해서는, 하나님과 같은 자식 앞에는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가 소화되어서 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으로 천하통일이 이루어지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역사를 해석하지 않으면 결론이 나오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 일본 나라는 어떻게 정해졌느냐? 어떻게? 일본 나라는 무엇인가 하면 영국 대신입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가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통일권을 이룬 신부국가입니다, 신부. 지상에는 하나님의 신부가 없다구요. 한 명의 신부와 형제, 한 명의 어머님과 한 명의 형과 한 명의 동생 3명을 에덴 동산에서 잃었는데, 사탄이 안고서 사탄씨족을 출발시켰다구요. 사탄에게 빼앗겼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에는 여자가 없다구요.
다시 만들면 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럴 수 없다구요. 중심은 둘이 아니라구요. 창조이상을 영원한 것으로 만드신 하나님께서 자기가 정한 원칙을, 법률을 범할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 정의의 하나님으로써는 그 세운 법률을 절대 정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 사람을 중심으로서, 만년의 영생체로서 만들었기 때문에, 타락은 했지만 그 만년의 영생체를 복귀해 그 기준에 되돌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권한이 엉망이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탄 때문에 실패자의 입장에 설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사탄이지만, 하나님은 사탄을 사랑해야 한다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완성하여,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완성되어 천국에 들어갈 때는 천사장과 함게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원칙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를 키워서 결혼할 때까지 계속 양성하는 책임을 가진 종 천사장이 타락은 했지만 완성된 아담 자체가 천사장을 사랑한 입장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천사장은 참소한다구요. '하나님, 나는 타락해서 이런 나쁜 자가 되었지만, 하나님 스스로 창조하신 원칙은 나빠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과 인간은 이렇게 되었지만, 창조이상의 기준으로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완성의 조건을 하나님이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 해도 하나님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입니다.
사탄은 어디서 지키고 있는가 하면, 천국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의 이상으로 완성된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도 자녀도 여자도 자녀도 천사장을 사랑해 가지고 데리고 같이 들어가야 하는 원칙을 내세워, 거기서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티켓을 받으려면 사랑했다는 조건이 필요하다구요.
그 서명을 누가 하느냐? 사탄이 서명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누가 서명해야 한다고? 하나님과 함께, 틀림없이 하나님의 자녀와 딸과 자손은 자기를 사랑했다, 아무리 어려운 죽음의 경지에서도, 자신이 엉망이 되어도 죽을 고개를 넘어서 영원히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채우지 않으면 본연의 천국에 들어갈 권한이 없다 하는 거예요. 그 인정을 해 달라고 했을 적에 '그렇다!'고 하는 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탄은 몇천 년 동안 거기에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너, 사탄을 사랑했느냐 하는 거예요. 천사장은 타락했지만, 자기는 나쁘게 되었지만, 하나님 자체가 나빠질 수 없기 때문에 나를 사랑한 기준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는 거예요. 사랑했다고 하는 그 기준을 채우지 않으면 해방권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에서, 종교권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몇 명 정도? 자신이 있나, 아주머니들? (웃음) 자신이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엉터리 인생을 보내 왔어요? 이 페이스를 넘어서지 않으면 자유의 세계, 영원히 평화로운 세계, 영원히 행복한 세계와 나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다구요. 어떤 일이 있어도 영원한 역사를 걸어, 세월을 걸어 그 길을 넘어서야 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의 생애이며 그것이 영생의 길입니다.
이를 누가 책임지느냐? 문선생이라구요. 문선생은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사탄의 원수를 사랑해 왔습니다. 원수를 말이에요. 미국에서는 미국을 구하기 위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기 위해 12억 달러의 지불 서명을 재판의 테이블 위에서 했다구요. 선생님을 죽이려는 나라를…. 죽이려 하는 사람은 몇 사람이지만, 그 나라의 2억 4천만 명은 아무것도 모르고 거기에 가담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으로서 가르쳐 주고, 다 가르치기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사랑하지 않았다는 조건에 설 수가 없다구요, 세계 만민을.
일본인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을 고문한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가장 원수가 되는 악랄한 사람들이라구요. 모두 총살당할 사람들을 짐을 싸 주고 일본에 돌아가게 해주었다구요. 일본인이 그 부채를 진 것을 역사를 통해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위해 목숨을 바쳐도 좋다 하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근본사상을 심어 주었기 때문에 그것이 일본민족 사이에 확산되어 세계인류에까지 확산되도록 되어 있다구요. 확산됨으로써 문선생은 아담과 하나님과 그 일가족이 사탄을 사랑했다 하는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통과했기 때문에 그것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면 납땜질을 한다구요.
납땜질로 붙은 경우에는 나쁜 철판이 붙어도 철판이 갈라지지 않는 한은 계속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가 되어라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의 이 복귀탕감 역사의 이론으로 보면,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요?「필요합니다.」머리가 조금이라도 좋아서 이해가 되는 사람이면 이를 부정할 길이 없다구요. 이를 부정해서 피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벌써 선생님이 먼저 도망을 쳤지, 이런 일을 하지 않는다구요.
왜 감옥에 갇히게 되느냐? 감옥에 들어가 그 나라의 감옥의 수인들을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복귀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국가 전체의 대표로서 복귀시켜 준다구요. 그래서 댄버리에서도 선생님을 옥중의 성인처럼 생각하고 모든 수인들이 선생님이 나오는 그 날에는 모두가 정문에 나와 환영하려고 고대하고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아침 9시, 10시경에 나오게 될 것을 새벽 4시쯤으로 옮겨서 그렇게 할 수 없도록 못 만나게 해서 나온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옥중에서 나쁜 일을 했기 때문인가, 좋은 일을 했기 때문인가?「좋은 일이요.」그 감옥의 소장에 말하기를, 선생님 한 사람이 와서 머문 1년 1개월, 한 1년 동안에는 옥중에서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나간 지 1주일 후부터 서로 죽이는 일이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당신이 계실 때는 그 영향을 몰랐지만, 나가고 나니 한 사람의 영향이 이렇게 큰 줄 몰랐다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앞으로 변상재판을 하기 위해서 계속 조사하고 재료를 모으고 있다구요. 한 사람 한 사람 살아 있는 방문자의 증언을 붙여 가지고…. 그러한 내용의 많은 문헌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좋은 사람.」나쁜 사람이라구요. 사탄세계에서 보면 가장 나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세계에서는?「좋은 사람.」
하나님이 보여요? 하나님의 세계를 알아요? 모른다구요. 알고 있는 것은 이 사탄세계뿐이라구요. 문선생을 나쁘게만 이야기하고 생각한 사람은 모두 영계에 가서 참부모님을 십자가에 붙인 반역자로서 줄 이어 지옥에 간다구요. 아무리 기성교회의 유명한 목사든, 저 로마법왕이든…. 끽! 이 공식에는 예외가 없다구요.
독일과 일본은 진짜는 모두 포로가 되는 거라구요. 일본의 미인들은 모두 승리한 나라들이 원하게 되면 첩으로서 몇십 명씩이라도 골라가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 일본을…. 사탄은 아담 쪽을 취한 거라구요. 이것은 다 그림을 써서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자…. 몇 시? 시간이 없군요. (판서하심) 이것은 무엇이에요? 일본 글씨가 아니라구요.
뭐예요?「하나님.」공부하라구요. 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알았어요? 이거 외워 두라구요. 영원한 세계의 모국어라고요, 모국어. 알았어요? 앞으로 영계에 가면 한국어를 사용한다구요. 참부모님의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선포한 이후에는 말이에요.
영계에 가면 언어는 1주일이면 모두 해독할 수 있어요. 영인체는 말이에요, 여러분의 양심이 영계에 가면 만나면 말을 하지 않아도 무슨 이야기를 하려 하는지 다 안다구요. 마음이 통해서 안다구요. 하나님. 알았어요? (판서하심) 하나님,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알았어요? 이게 무엇이냐?「하나님.」이건?「아담.」이건?「가인.」이건?「아벨.」이것이 반대입니다. 이건 무엇이에요?「사탄.」사탄. 사탄입니다. 여기는 똑같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원래는 이렇게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은 아담이 절대 복종하면 그것으로 된다구요. 해와와 자녀들은 아버지의 말을 들으면 된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지 않아도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는 앞에서 이야기한 주체, 객체와 같은 이치라구요.
그리고 해와는 하나님한테 듣지 않아도 아담의 명령과 하나되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명령과 하나되면 하나님의 명령과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예.」
그리고 자녀, 가인은 어머님과 하나 되면 아버지와 하나 된 것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일체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동생은 형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 되면 어머님, 아버지,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아도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과 하나 된 형과 동생이 하나 되면, 이것은 동생이 어머님과 하나 된 것과 같고,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심정적으로, 사랑의 심정으로 통일한 경우에는 하나가 된다구요. 하나 된 경우에는 별개의 상하를 느끼지 않아도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타락의 결과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사탄이 있는 곳으로 옮기고 말았다구요.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아담은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사탄의 명령과 하나 된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과 해와가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아담과 사탄은…. 아담은 생각하기를, '너, 이놈아! 나를 타락시키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만우주의 왕자가 되었을 텐데, 왜 타락시켰느냐? 보니 지옥의 왕자가 되고 말았다.' 하는 거예요. 원수입니다. 원수가 되어서 반발한다구요. 싫어한다구요. 모두가 원수가 되었다구요.
그리고 아담, 해와도 하나가 될 수 없다구요. 하나가 되는 길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담도, 해와도 서로가 말하는 거라구요. 해와는, '아담, 네가 주관권을 완성시키는 주체적인 사명을 가졌다면, 싫든 어떻든 나를 데리고 다녔다면, 혼자 두지 말고 데리고 다녔으면 그러한 타락 행위를 할 수 없었을 텐데, 놔두고 혼자서 그렇게 돌아다녔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었다' 하고 불평을 하는 것입니다. 해와 자체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또 아담도 '이놈아, 무슨 소리야? 붙어 다니지 않아도 그러한 사랑의 행동을 누가 하라고 그랬냐?' 한다구요. 서로 반발한다구요. 모두 원수권에 서 있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남자에 대해 불평을 한다구요. 남자는 여자에 대해 원수라구요. 그래서 싸움이 시작된다구요. 그래서 사탄편의 사람이 된다구요. 알았어요? 하나가 되어 있지 않다구요. 거역함으로써 갈라져서 차차 사탄세계의 주류가 늘어나 커져 가는 거라구요. 모두가 원수라구요.
한편 가인은 말하기를, '이렇게 하나되어 하나님의 장남으로서, 왕으로서 사랑했어야 하는데, 뭐야! 악마세계의, 사탄세계의 지옥의 왕자가 되도록 어머님이 만들지 않았는가?' 한다구요. 반대라고요, 반대. 해와는 아담에게, 아담은 사탄에게 반대한다구요. 반항을 한다구요. 화합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이것이 사탄세계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철학으로서 나온 것이 뭐냐? 싸움을 통한 발전을 주장하는 변증론이 나온 거라구요. 사탄의 사기성의 이론이라구요. 완전히 거짓말이라구요. 알았어요?「예.」
뭔가 손님이 네 눈을 감기는구나. 졸려? 몇 시간 잤나? 몇 시간? 3시간? 그래서 졸리지? 이건 중요한 이야기라구. 해와로서 이것을 모르면 큰일이라구. 여자로서 이것을 모르면 큰일이라구요. 모두 거역한 입장에 서 있다구요. 동생도 가인한테 죽음을 당했다구요. 모두가 불평하고, 모두가 원수라구요. 알았어요?
이렇게 해서 모두 빼앗겨 버렸기 때문에 남은 것은 하나님 혼자뿐이라구요. 모두 여기로 가 버렸다구요. 이것이 없어져 버렸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 앞에 이것이 없어지고 사탄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이행해 버려 가지고, 이러한 싸움의 세계의 출발을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한 개인을 중심으로 해서도 마음과 몸이 분쟁한다구요.
왜냐하면, 타락한 실감을 강력히 느낌으로써 타락의 결과를 미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우주의 원수라구요. 국적(國賊)이 아니에요. 국적도 재판하면 사형을 하는데, 이는 천주를 파괴한 천주의 적이라구요. 이것을 재판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에 집어넣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들의 역사가 이렇다구요. 여기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주체성이 없다구요. 주인이 없다구요. 부모와 자식이 없고 주인도 없다구요. 선생님도 없다구요. 모두 반대 방향이에요. 알았어요? 가짜 부모, 가짜 선생님, 가짜 주인. 하나님께서 주인이시라구요.
3대 주체사상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반대방향으로 돌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은 부모이자 하나님은 선생님이자 하나님은 왕이시라구요. 주인이시라구요. 자신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자신의 부모이자 선생님이자 왕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나면, 부모님을 통해 태어나 학교에 간다구요. 선생님을 찾게 된다구요. 그래서 사회를 나와 주인이 되고 싶어서 출세를 희망한다구요. 이게 공식이라구요.
인간은 반드시 3대 주체권…. 3대 주체사상이라고 통일교회는 말한다구요. 이 사상권을 완성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자녀로서, 부모님의 사랑을 가지고 위하라고 가르치는 선생님…. 그것이 하나님이라구요. 그건, 위하여 사랑하고, 절대적으로 자기보다 가치 있는 사랑의 상대자라고 인정하는 그러한 제2의 주인을 만들려고 하는 하나님이라구요. 알았어요? 주인의 상대가 되고 싶어한다구요. 그것을 상속받아야 하는 것이 본연의 인간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고상한 가치의 주체가 우리 선조인 아담, 해와였고, 하나님이셨고, 바로 절대가치의 모체였음을 여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알았어요?「예.」
이렇게 해서 모두 사탄세계에 양보해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해요? 역사는 틀림없이, 선생님 말씀대로 사랑으로 타락한 것이 사실이며 솔직한 것이라면, 선생님의 결론을 부정할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은 계시지만, 죽은 것 같은 입장에 서 계시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이 우주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지만, 도둑이 들어와 자기 재산같이 생각하고 담을 만들어 지키고 있는데, 손님처럼 하나님 혼자 가서 자기가 주인이다 하고 주장하면 죽음을 당하거나 쫓겨나거나 한다구요. 그런 사람이 오니까 죽이고 말았다구요. 알았어요?
사탄이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느냐. 이게 문제가 된다구요. 논리적으로…. 사탄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습니다. 미완성품은 폐품과 마찬가지입니다. 알았어요? 미완성자는 뭐라고요? 폐품. 그것은 어디에 버려져요? 어디에 던져져요? 쓰레기통. 쓰레기통도 그냥 쓰레기통이 아니라 더러운 것을 버리는 쓰레기통 말이에요.
완성한 것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미완성의 것이 불완전한 입장에 서서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않으셨다구요. 완전하신 하나님은 완전한 것을 주관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미완성의 완전하지 않은 것은 쓰레기통의 쓰레기와 같은 것이니 에덴동산에서 간섭하지 않고 타락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눈을 떠요. 들었나? (웃음) 무언지 모르지요.
모두 논리적이라구요. 하나님께서 간섭하지 못했던 것은 인간이 쓰레기이기 때문이며, 그것에 간섭하는 왕은 사탄이 아닌가. 사탄은 폐품 회수 전권의 쓰레기의 왕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그런 사람을 죽인다 해도 아무런 무엇도 없지 않느냐, 당신이 간섭할 만한 가치가 아무것도 없잖느냐?' 하는 거예요. 알았어요?
그래서 장성 완성의 사탄적인 기준, 타락의 기준 이하에 있는 사람을 사탄이 죽여도 하나님께서 간섭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간섭할 수 있었다면 타락시키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엄청난 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자기의 권한 아래 있는 쓰레기는 찢어도, 찔러도 좋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전인류가 아직 완성권에 이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크리스찬도 사탄권에 있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아직 자기 권한하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쓰레기 같은 것들은 자기 재량으로 통치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어떻게도 안 됩니다. 그러한 조건에 하나님께서 걸려 있기 때문에 자동굴복시켜 저절로 사탄 자신이 하나님 앞으로 이끌려, 점점 커져 가지고 가족·종족·민족·국가기준까지 저절로 하나 되는 기반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간섭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한 거예요. 이 사탄권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혁명적으로 탈출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말한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이런 이야기가 어디 있어요?
이 사망권, 타락권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세계의 구세주로서, 메시아로서 이스라엘과 유태교를 중심으로 해서 대표적으로 사탄과 맞서 싸워 탈출하려고 했지만, 결국 탈출 못 하고 사탄권 아래 쫓겨서 혼자가 되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죽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상대가 없었다구요. 소생, 완성, 장성기준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상대를 가져야 하는데, 상대가 없었다구요. 상대가 없는 사람은 저절로 사라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죽여도 할 말이 없다구요. 엄청난 일입니다. 만약에 국가의 기대가 있으면 사탄은 국가 권한을 가지고 많은 국가를 분열시켜 놓고, 하나님이 반드시 국가를 찾아 세계를 수습하실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나라기반을 넓혀 가지고 반대한다구요. 알았어요?「예.」
이스라엘민족과 유대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 가인, 아벨 가운데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하면 어머니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원칙에 따라 같은 타입을…. 에덴동산에서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어쩔 수 없이…. 이쪽에서 아담을 찾을 수가 없다구요. 위쪽을 전부 사탄이 잡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할 수 없이 아래쪽 아벨로부터 탈환운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비참한 입장에 서 계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외에 길이 없다구요.
아담은 모두 사탄이 잡고 있기 때문에 꼬리는 사탄으로부터 머니까 꼬리쪽에 손을 대야 하는 것이 하나님 입장이었기 때문에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복귀의 운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무엇인가 하면 완전한 아담의 대신자입니다. 완성된 아담 대신….
타락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타락해서 여기에 있게 되었다구요. 여기는 많은 단계…. 원수라구요. 모두 반대하는 경계를 자동 소화시켜 본래의 아담기준,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기준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길을 찾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알았어요?「예.」역사의 출발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가인, 아벨이 싸운다구요. 아벨은 하늘편, 아벨이 양심 대신에 서는 한편 사탄은 몸 대신 서서 싸우게 된다구요. 이 양심권이 국가기준을 넘어서지 않으면 언제나 죽음을 당하는 것입니다. 알았어요?「예.」이러한 진리를 알고 있는 선생님은 한국에서 반대를 받는 자리에서 입을 닫았다구요. 국가를 넘어설 때까지….
여러 한국의 심령단체가 나와 여러 가지 일이 있어도 선생님은 함구를 했다구요. 배후를 정리하고 수습할 때까지, 국가를 넘어설 때까지 그렇게 했다구요. 국가를 넘어서지 않으면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승리할 길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사탄의 권한, 한계로 되어 있는 것이 국가기준이라구요. 이 장성 완성기준은 국가기준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완성기준은 세계라구요. 거기에 올라서 있지 않기 때문에 사탄의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하나님은 맞으면서 자동굴복시켜 변상받아 가지고, 가정을 그렇게 해서 하나님편으로 복귀하고 종족, 민족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대교와 이스라엘민족을 상대하셨는데, 이스라엘민족은 가인입니다. 알았어요? 유대교는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는 복귀공식입니다. 알았어요? 여러분 개인에 있어서 복귀공식은 마음, 양심이 아벨이며 하나님 편입니다. 가인, 사탄편은 육신입니다. 여기서 출발한 거예요. 개인을 넘어 가정에 있어서는 동생이 아벨입니다. 사탄권이 형님을 먼저 잡고 있기 때문에 형님은 사탄편이라구요.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을 복귀시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되는 역사에 없는 그러한 일을 이루지 않으면 탕감복귀를 할 수 없습니다. 반대라고요, 반대, 그래서 교차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위에 있고 천사장이 아래에 있었다구요. 타락 때문에 천사장이 위로 올라가고 하나님이 아래로 왔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복귀를 통해 이것이 원상복귀되기 위해서는 여기에 올라가야 합니다. 반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에 돌아가야 한다구요.
하늘이 아래에 있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야 하고, 천사장이 위로 왔기 때문에 아래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교차점을 통과해야 한다구요. 이것이 역사에 있어 필연적인 것입니다. 교차점은 개인의 교차점…. 알았어요? 개인은 이렇게 교차합니다.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크다구요. 가정의 교차선…. 알았어요? 종족, 민족, 국가의 교차선까지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스라엘민족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가인권은 이스라엘나라입니다, 이스라엘 국가. 아벨권은 유대교, 종교권입니다. 한쪽은 정치체제, 한쪽은 종교체제라구요. 정치체제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육신편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늘 종교 지도자를 죽여 왔다구요. 안 그래요? 종교는 강한 박해를 받을 때 발전합니다. 알았어요?
일본에서 격렬하게 반대를 받기 전에 선생님은 일본의 확장운동을 벌였다구요. 박해를 받으면서 선생님은 40년간에 4천년의 기독교 문화권 이상으로 올라왔습니다. 불교도 유교도 회교도 기독교도 선생님 발 밑에 붙게 되었다구요. 알았어요? 하나님이 가실 수 있는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개인의 교차…. 말세의 교차 시기에서는 이것을 연장하면 개인의 기준, 가정의 기준…. (판서하심)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 이 중심은 사랑이라고요, 사랑. 역사의 방향성은 사랑에 의해서, 이렇게 반대로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원상복귀해야 합니다. 결혼식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잘못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결혼을 해서 반대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 결혼은 일반 사회에서 생각하는 결혼이 아니라 전혀 반대의 결혼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이국 땅에서….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아래 있는 사람이 위로, 위 사람이 아래로 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여기서 처음으로 이렇게 순회운동을 하면서 발전해 나간다구요. 이는 모두 충돌해야 한다구요. 이렇게 해서 개인도 뒤집힌다구요. 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말세기에는 모든 물건이 자기 소유가 아니라구요. 사탄적인 것이기 때문에 뒤집어야 한다구요.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하나의 결론을 내린다구요. 혈통전환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지요. 결혼식, 축복을 받을 때까지 혈통전환을 해야 한다구요. 그 혈통을 누가 전환시키느냐? 참부모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거기에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복종함으로써, 개인 전환, 종족 전환, 민족, 국가, 세계 전환해서 승리한 어머님, 아버지에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대로 자기도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것을 사탄이 뒤집을 수가 없다구요. 이를 뒤집으려고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납치해 가고 하지만, 죽일 수는 없다구요. 만약에 죽였다 하면 큰일이 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장성 완성 기준, 국가기준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죽인 경우에는 큰일이 난다구요. 몇억 배 변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말이에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국가기준을 넘어선 경우에 영계는, 천사장세계는 자유자재로 활동하는 타락하기 전의 환경과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영계가 장성 완성기준 이상에 연결된다구요. 알았어요?
천사장세계, 영계 전체가 아담에 간섭하여 지도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지상의 참부모와 세계선포를 서약해 선포한 그 기준은 국가기준을 넘어서 있는 것입니다. 넘어섰기 때문에, 영계가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가정에 간섭하여 양육한 것과 같이, 선한 모든 영인체는 천사장권, 영계에 속한다고요, 그 모든 선한 영인들이 지상으로 내려와 악한 사탄권, 악한 천사장권을 제압해 간다구요. 처리해 간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시대가 빨리 바뀌는 것입니다.
오늘 어머님 이야기를 여기에서 연결해야 하겠군요. 어머님의 입장은 세계적으로 처음으로 타락하지 않은 세계를 대표하는 해와의 입장입니다. 그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세계의 청년, 가인, 아벨, 2세가 있는데, 가인, 아벨이 하나 된다면, 160개국 청년이 하나 되게 되면 사탄은 이를 참소할 수가 없습니다. 알았어요?
세계대전 후에 영국, 미국, 프랑스, 해와와 가인, 아벨이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아버님과 하나 되었다면 그 때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세계는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구교, 신교는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었다면 전세계적인 축복이 가능해진다구요. 하루만에 전세계를 축복해 줄 수가 있다구요. 10억 넘는 인류를 말이에요. 그리고 그 축복된 사람을 종족메시아로서 지금처럼 보내게 된다구요.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7년도 안 걸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통일을 한 그런 나라가 문선생님을 위해 준비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믿을 수 있어요? 문선생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구요. 불알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웃음) 아무것도 없다구요. 문선생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무엇이냐? 참사랑과 참사랑에 의한 참사랑의 자녀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것밖에 재산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구를 위해 가져왔느냐 하면 해와를 위해서입니다. 알았어요?
지상에는 기반이 없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기반 전체를 빼앗아 갔다는 것은 즉 해와와 가인, 아벨을 빼앗아 갔다는 거라구요.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알았어요? 그걸 되돌려 와야 하는데, 그렇게 잃어버린 것을 가정 차원에서 하게 되면 세계가 큰일난다구요. 세계기준에서 이를 수습해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국가기준에서 수습하여 국가를 통치하는 왕으로 오셨던 것입니다. 알았어요? 그 가인, 아벨이 하나 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왕으로서 왔기 때문에 왕궁을 만들고 왕비될 사람을 착실히 준비하고, 메시아가 온 경우에 잘 모실 수 있는 생활환경까지 준비해 기다려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유대교 아벨, 이스라엘민족 가인이 하나 되어 어머니와 하나 되어야 한다구요. 사상적으로 어머니 배에서 하나 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구요.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명령과 절대적으로 하나된 이스라엘민족과 유대교가 하나되어 신부의 궁전을 만들고…. 메시아는 오실 때 남자로서 오신다구요. 남자로서 오셨을 때는 어떻게 하나? 왕비가 있어야 하지요. 에덴동산에서 왕비는 해와라구요. 해와를 훔쳐갔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골라야 하는데, 이스라엘민족을 대표한 그런 어머니를 떡 준비를 했으면 축복식을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남편이 왔기 때문에 결혼식을 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신부를 맞이해 결혼식을 하는데, 그 결혼식은 여자 혼자서는 안 됩니다. 여자 품속에 아기를 거꾸로 넣은 것과 같은 입장으로 일체가 된 형제를 안고…. 타락한 아담을 안기 위해 지옥으로 간 것이 반대로 하나님편의 아담을 안고 이끌려 감으로써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품에 들어간 것과 같이 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하나 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구요.
사탄편에 있을 때는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싸우는 자녀를 데리고 지옥에 갔지만, 이번에는 해와를 중심으로 해서 배속에 들어가 일체가 된 것과 같은 입장에 서서 진정한 하늘의 완성된 아담 뒤를 따라 붙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다. 이것이 탕감복귀입니다. 공식이라구요. 틀림이 없는 공식이라구요.
누구나 이 공식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봐라.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싸웠다구요. (판서하시며) 이것을 쳤다구요. 이렇게 해서 아벨이 죽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면 하나 될 수 없다구요. 어디서 하나 되느냐. 싸움의 씨앗은 어디서 나타났는가. 어머니의 복중으로부터입니다. 알았어요? 뱃속이라구요. 배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면 하나 되는 길이 없다구요. 이것이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야곱과 에서 이야기를 잘 알고 있지. 리브가는 그들의 어머니다. 리브가는 해와 입장입니다. 알았어요?
리브가는 무슨 입장? 해와의 입장. 복귀된 천적인 여자로 선택되었다. 그렇다면 그녀는 배에 싸우는 입장의 두 아기를 잉태해서 그것을 하나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복귀할 수 없다구요. 인류복귀의 기초가 세워지지 않는다. 알았어요?
그래서 리브가의 뱃속에는 쌍둥이, 야곱과 에서의 쌍둥이가 잉태되었다. 야곱과 에서는 뱃속에서부터 싸웠다. 그래서 리브가는 하나님께 '하나님, 저의 뱃속에서 두 아기가 싸우는데, 무슨 이유 때문이시옵니까?' 하고 물어 보니 하나님께서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모셔야 한다구요.'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을 끝낼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았어요? 그거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라구요. 그걸 선생님이 원리를 푸는 원칙으로 봐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구요. 알았어요?
다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베레스와 세라가 뱃속에서 싸운다구요. 그건 뱃속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어머님의 연설의 내용을 통해서 알고 있지요? 그 연설을 모두 암기하라고 했는데 모두 암기했나? 여러분도 그대로 가야 한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하나님 아들로 장남인 아담을 속였다. 그렇지요? 그리고 하나님을 속였다. 이것을 탕감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편으로 선택된 해와를 대신하는 리브가는 장남을 속인다구요. 자기 남편인 이삭, 아버지를 속인다구요. 이런 것이 성경에 나와 있고,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편으로 축복 받은 동기는 과연 무엇이냐? 모른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하지 않으면 모른다.
왜 형을 미워하고 동생을 사랑하여 축복전체를 전환했는지, 이 세상에 없는 그런 일을 왜 했는지 모른다구요. 탕감원칙의 문제는 하나님으로 볼 때 불가결, 불가해의 문제이기 때문에, 불가결, 불가해의 문제로서 하나님이 안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하지 않으면 해방권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리브가는 장남을 속이고 남편를 속였다. 하나님은 종적이지만, 이건 횡적이라구요. 장남을 속이고 아버지, 남편을 속인다구요. 알았어요?
다말도 마찬가지다. 자기 남편은 죽었다. 유대교의 역사에서는 장남이 아이를 못 가지면, 양자를 맞이하지 않고, 동생이 있으면 그 동생이 형의 부인을 맞이해 아이를 낳게 한다구요. 그래서 동생과 짝으로 만들었지만, 아기를 남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 사정할 때, 바깥에 사정하기 때문에 영계에서 데리고 가 버린 것이에요.
그래서 셋째가 그 다음을 이어야 하는데 나이가 어리다구요. 성장하기를 기다리기는 힘들다. 리브가는 혁명적인 여자였다구요.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혈통이 정말 훌륭하다 하는 걸 알고 있었다. 그것을 아는 다말은 어차피 이렇게 하는 거라면…. 자기 남편의 혈통은 축복받은 혈통이기 때문에, 자기 시아버지도 같은 혈통이 아니냐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일이 역사에서 벌어졌고. 그런 일을 했는데, 그 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동기는 무엇이냐?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시아버지를 속여 관계해서 낳은 베레스, 세라가 예수님의 선조가 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뱃속에서 혈통을 전환하고 장자와 차자가 거꾸로 된 것을 전복시켜 장남이 차남, 차남이 장남이 되어서 역사가 시작된 것이라구요. 그렇게 한 것이 누구? 다말.
다말이 낳은 자녀가 베레스, 세라라구요. 베레스라는 말은 밀어제치고 태어났다 하는 의미라구요. 태어날 때 자기의 형의 손이 나온 것을 못 나오게 하고 두 번째 태어나야 하는 것이 장남으로서 태어났다. 이 때 산파가 내민 손에 빨간 끈을 묶었다구요. 이는 공산주의를 뜻한다구요. 재림주가 오기를 기다리는데, 공산주의가 나와 권한을 휘두른다 하는 것을, 차자와 장자와 재림주가 지상에 나타나는 것을 상징한다구요. 만약에 산파가 그것을 묶지 않았으면 어때요? 장남이라는 것을 모른다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차남으로서 태어난 장남이 하나님편이 되면, 차남으로 태어난 사탄의 장남은 그 명령을 듣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 공식에 있어서 아벨은 가인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알았어요?
이것을 개인에서, 가정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몸의 분쟁을 절대적으로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어머님과 함께 하나 만들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같다구요. 같은 공식입니다. 어머님으로 하여금 다시 낳아 받아야 한다구요.
가정에서는 부부를 중심으로 해서…. 부부에 있어서 심정권에서 평면적으로 볼 때 어느쪽이 아벨이냐? 남자 여자가 살고 있어도 하나님을 중심으로 충성을 다하고 희생하고 위하여 살고자 하는 자가 아벨입니다. 남자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위하여 사는 자가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러한 공식에 의해, 여자가 위하여 사는 봉사적인 생황을 종교권에서 이루어 나간 경우에는 남편도 여자를 절대적으로 모셔야 한다구요.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비유한다면, 지금까지 축복가정에서 남자가 선두에 서 있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모두 불평을 늘어놓았다. 누구 남편은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나오고 교회에 들어가서도 훌륭한 지도자 입장에서 일하는데, 당신은 뭐냐, 왜 대학에 가지 않았냐, 왜 훌륭해져서 높은 책임자의 부인으로 만들어 주지 않으냐 하고 불평을 늘어 놓았다구요. 그동안 여자가 이렇게 모두 잡아당겼다구요.
선생님의 이러한 교육을 통해 어떤 경향이 되었느냐 하면 여자가 앞서게 되었다구요. 선생님의 전통적인 정신을 알게 된 여자가 앞서게 되고, 평등해졌다. 요철 없이 평탄해지는 것이에요.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모두 평등한 입장에 선다. 같은 헌납의 자격으로 평등한 입장에 선다구요. 이것이 1만 엔 헌금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돌아가는데, 시집가는데 준비 없이 가느냐? 국가 전체를 가져와야 한다구요. 세계 전체를 포위하여 가져와야 하는데, 그 조건적인 기준을 내지 않겠다고…. 여기 왔던 사람이 자기가 전도한 사람한테 가지 말라고, 1만 엔 헌금을 해야 되니까 가지 말라고 하면 그런 사람은 벌받는다구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영적으로 보인다.
또 전도된 사람도 '나중에 가자.'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지. 이는 쓰레기가 되는 것이에요. 이 기간은 언제까지나 있는 것이 아니다. 많아야 세 번이라구요. 16만 명을 생각하는 거예요. 16수라구요. 160, 사 사는 십육(4x4=16), 한국 유엔군의 관여국도 16개국이었다. 160개 국가. 그것을 이루려면 3번까지 해야 한다구요.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40일만에 이것을 이루어야 한다구요. 일본의 식구가 있으면 40일만에 다 해내는 것이에요. 그렇게 3번 이상 해 가지고 16만 명을 하려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16만이면 160개국, 해와국가로서 국가를 대표하여…. 그것을 10배 한 것이 1천6백 명이에요. 알았어요? 이를 수리적으로 맞추지 않으면 사다리가 되지 않는다.
어때? 여러분 형제, 부모를 이 숫자에 넣어야 한다구요. 그 이상의 영광은 없다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다. 토지가 문제가 아니다. 어차피 혈통전환해야 한다구요. 소유권 전환을 해야 돼요.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일본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소유권 전환을 위해 줄을 서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한국 서울에서 일본해까지 거쳐 태평양까지 줄을 서게 될 것이니까 바다에 줄을 설 수 없기 때문에 지하 터널을 뚫으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서울에서 북해도, 가고시마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이 수속을 밟는 데 몇십 년이 걸린다구요.
여자의 것도 자기의 것이 없는 것이에요. 그 나라도 자기 소유가 아니라구요. 그동안 소유권을 가진 자는 사탄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유권을 가진 적이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에게는 소유권이 없다구요. 선생님도 모르는 사이에 선생님 이름으로 재산 등록된 것이 몇 개 있을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말하지 않았다구요. 소유권이 없다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그래서 어머님도 가족의 어머님이 아니라 공적인 어머님이라구요. 만민 구원을 위해 앞장서서, 홍수 때 흘러가지 않도록 말뚝을 세우고, 거기에서 막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을 조성하고 씨앗으로서 남는 것을 남기지 않으면, 돌아가서 쉴 수가 없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모두 광야 땅에서 강연회를 하고 다닌다. 그건 공적인 입장이라구요. 이렇게 할 시간이 없는데 큰일이구만. 알았어요? 탕감복귀….
역사적인 결론을 내린다면 탕감의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첫째는 무엇이냐? 장자권 복귀다. (판서하심) 이런 공식, 가인, 아벨의 공식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부터 시작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어머님과 하나 되었다는, 어머님의 뱃속에 들어가 하나가 되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리브가의 배에서 싸웠다구요. 다말의 배속에서 싸웠다구요. 혈통전환을 자궁속에서 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역사가 시작한 이스라엘민족은 그것 때문에 선택받은 민족이 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겼다는 뜻의 이름은 장자권을 태중에서 원상복귀했다, 복귀해서 승리했다는 의미라구요. 혈통이 전환되어 장자를 얻었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선택받은 민족이 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이스라엘의 의미를 알았지요. 혈통전환하여 그것에 연결된 민족성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에 오염된 기준이 깨끗해졌다. 그 혈통에는 사탄이 잠입할 수 없다구요.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 민족이라구요.
제1 이스라엘 민족은 유대인이고 제2 이스라엘 민족은 기독교입니다. 구약시대에 메시아로서 모시고 일체가 되었다면, 그 시대에 신약이 아니라 성약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기준 이상에 서기 때문에…. 로마나 인도나차이나 등의 나라가 있었지만, 그런 나라들은 모두 로마 이외에는 종교권이었다구요. 알았어요? 차이나도 유교권, 인도도 인도교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입장이 된 경우에는 종교권은 영적으로 하나가 되고, 그래서 아시아를 통일하면 로마는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러나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아시아를 잃었고 사탄의 세계 로마에 끌려갔기 때문에 예수님의 종족 전체가 로마에 의하여 순교했다구요. 사탄의 세계에 갔기 때문에 말입니다.
원래 아시아에서 서양으로 가야 하는데, 서양으로부터 거꾸로 돌게 되었다. 그래서 피를 흐르지 않으면 안 되는 기독교의 순교의 역사가 거기에 이어지는 것이에요. 거꾸로 돌아가는 것이에요. 그 내용을 자세하게 이야기하자면 굉장하지만, 그런 시간이 없다구요.
그 다음에는 로마의 법왕청을 중심으로 해서 세계를 통일했다구요. 그 때 로마를 중심으로 한 기독교가 아니었다구요. 이스라엘민족이 실패한 내용이 무엇이냐? 메시아가 오는 데는 이스라엘민족을 중심으로 해서 그 나라를 통솔하기 위해서 온다고 생각했다구요. 세계를 통솔하기 위해 온다고 이스라엘민족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스라엘민족은 메시아가 오면 로마 등 적수를 모두 망하게 하고 이스라엘민족이 세계를 제패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했다구요.
하나님은 이스라엘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가인권을 구원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의 참소권에서 벗어날 수 없다구요. 적을 자기 자식보다 사랑했다는 기준에 서지 않으면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날 수 없다구요. 그런데 이스라엘민족은 자기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해야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권한의 힘을 가지고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나타날 줄 알았는데, 예수님을 봤을 때 보통 일이 아니었다. 목수 아들입니다. 학교에도 안 간 거예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았다구요. 그리고 말하는 내용은 모두 성경과 반대되는 내용들입니다.
구약성경에,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는데, 메시아 강림 때에는 메시아보다 먼저 오는데, 그는 부모 앞의 아이 같은 입장으로 모두 길을 닦고 안내하리라 하는 그러한 말라기의 예언이 있다구요. 그래서 엘리야가 강림할 줄 알았는데, 불수레를 타고 갔기 때문에 불수레를 타고 올 줄 알았는데, 예수님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엘리야는 왔다.' 한 거예요. 마태복음 11장을 읽어보라구요.
예수님 가라사대, 너희들은 무엇을 보기 위해 들판에 갔느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를 보기 위해서냐…. 결국 요한은 제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고 말합니다. 예수를 만났을 때 전부 증거를 하고 했으면서 그런 말을 한 거예요. 원래는 세례 요한이 주제자 베드로를 대신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천국은 싸우는 자가 빼앗는다. 요한은 여자를 통해 낳은 자로서 그 이상 큰 자는 없지만, 천국에서는 가장 작은 자가 됩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반어(反語)를 쓴 것이에요. 지상에서 가장 크면 천계에서도 가장 커야 할 텐데, 왜 그런 반어를 썼느냐? 지상에서는 모르지만, 영계에 가면 아무리 작은 자도 예수님이 메시아라고 하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알았어요? 메시아라고 알고 있으면서 천상에서 지상의 메시아,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엘리야 입장의 사명을 가지고 나온 자가, 그것도 예수님을 분명히 증거하고 나서 그것을 부인한 거예요, 이놈. 메시아로서 모시면 하늘의 영계에서 가장 커지는데, 모시지 않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가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런 걸 모른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할 때까지 몰랐던 것이에요.
이와 같은 성경의 내용으로 봐서 기독교를 1주일만에 뒤집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통일교회에 가면 목사들의 생명이 모두 끊어진다 이거예요. 생활노정이 모두 엉망이 됩니다. 모두 한꺼번에 빼앗기겠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거라구요. 예수님 시대에 그런 현상으로 십자가에 달렸기 때문에 재림 때 탕감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엘리야, 세례 요한과 같은 입장에 섰는데, 재림주도 그런 입장에 서서 육체를 가지고 지상에 있으면서…. 기독교가 딱 구약시대의 유대교와 같은 입장이라구요. 실체 메시아가, 인간이 메시아로서 왔을 때에 구름을 타고 온 메시아와 같이 모셔야 한다구요. 구름을 타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후의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세계통일된 그 기준, 영국, 미국, 프랑스 승리권이 메시아 한 사람을 위해 준비되었다는 것이에요. 그 한 사람이 바로 참아버지, 문선생입니다. 그 문선생이 가야 할 길은 일본을 쓰러뜨리고 히틀러를 이기고…. 모두 사탄입니다. 기독교를 모두 학살했다.
전쟁이 3일 연장되어서 8월 17일이 되었으면 한국의 기독교 신자를 20만 명이나 학살할 예정이었다구요. 하나님은 3일 전에 일본 천황 히로히토를 밟아서 항복하도록 만드셨다. 그것이 3일 연장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선생님도 걸려요. 그렇지요? 큰일이 난다구요. 킥! 마지막 단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한 걸음 늦었으면 산산조각이 될 뻔했다구요.
구약의 실패에 걸려서 예수님도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그런 내용을 가지고 신약시대를 중심으로 해서 성약시대를 넘어야 한다는 것이 탕감원칙입니다. 알았어요? 그렇게 해서 예수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시려면 예수님이 부활하여 오신다 하는 거예요. 십자가에서 갔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유대교와 이스라엘민족의 입장이 기독교와 자유세계입니다. 자유세계는 가인권이고 유엔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미국은 아벨권입니다. 미국과 기독교는 자유세계. 2차대전의 그 승리권에 의해 각국은 형제권에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형제권. 각국은 형제권이 되는데, 싸우는 형제가 아니라, 부모를 중심으로 하는 형제권이 되는 거예요. 전승국가가 패전국가의 독립을 지원하는 일은 역사상 처음 있었다구요.
제2차대전 후, 1960년대 부모님의 성혼식과 함께 그 시기에 만국이 평등한 형제권에 서게 되었다구요. 그래서 전쟁에서 승리한 국가가 패전국가를 독립시켜 가지고 같은 형제권에 선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유엔이 태어나게 됩니다. 전세계의 정치권이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가 된 거라구요. 알았어요?
미국은 아벨이고 공산권은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서 거기에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신부 궁전을 만들어 맞이하면 세계통일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이 공식적인 우익, 좌익은, 우좌는 오른쪽이 아벨권이고 반대하는 쪽이 가인권이라구요.
예수의 십자가에서도 그렇다. 십자가의 오른쪽 강도, 왼쪽 강도가 있었는데, 오른쪽 강도는 예수님을 찬미했기 때문에 보호하며 함께 낙원에 들어갔지만, 왼쪽 강도는 '당신이 만약에 메시아이면 당신과 나를 구해라. 하나님 아들이 아니잖느냐?' 하고 참소했어요.
이것을 아담가정에서 보면, 아담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보면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것이 우익, 좌익이에요. 우익, 좌익이라는 사상은 거기서부터 나온 것이에요. 그때 개인적, 가정적인 우익, 좌익이 국가적 기준에서 우익, 좌익이 되어, 그 자식들인 우익, 좌익의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아담가정의 타락권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가인, 아벨의 입장인 우익, 좌익이 남아져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더 커져 가지고 세계를 향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연장되어서 세계 공산주의가 나온다. 우익과 좌익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 거기에서 나온 거라구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오른편 왼편은 아담 가정에서 나온 거예요. 우익 좌익은 아담 가정에서 나온 거예요. 우익 좌익이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예수님까지 그렇게 죽어 갔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시면, 우익, 좌익을 평정해야 합니다. 거기에 바라바권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회교예요, 회교.
회교는 기독교의 원수입니다. 회교, 바라바권. 예수님이 돌아가심으로써, 예수님의 몸이 죽은 대신 부할된 것이 바라바권이기 때문에 7백년 후에 유대인이 후회하고 회개하여 국가를 찾아 예수님을 재림주로서 모시면 바라바권이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4백년 중기부터 쫓겨나는 경향이 나타나 7백년에는 완전히 추방된다구요. 이런 사실을 모르는 유대는 세계적으로 추방되어 유린당하고 말발굽에 짓밟혀 많은 피를 흘렸다구요. 이집트 병사들이 이스라엘민족이 돌아갈 때 쫓아가서 죽이려고 한 것처럼 쫓겨 가지고 세계에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구요.
참아버지 한 사람을 죽인 죄가 마지막에는 6백만 명의 학살로서 탕감을 해야 했다구요. 탕감의 양이 가득 차지 않아서, 그것을 넘을 수 없기 때문에 양을 채우기 위해 히틀러를 통해 살아 있는 6백만 명을 죽여 버리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허락하지 않으면 그런 일을 할 수 없다구요. 왜 그런 일을 했느냐? 탕감원칙에 의해서.
만약에 일본이 실패하면 어떻게 되느냐? 탕감원칙에 따라 이민족이 되어서 흘러가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결사적입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이론도 없습니다. 역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익이 어디서 나타났느냐 하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우익 자체도 답을 모르는 것이에요. 좌익 자체도 모른다구요.
좌익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가인사상입니다. 가인문화도 세계 끝까지 발전하고 아벨문화도 세계 끝까지 발전하는 거예요. 그게 유신론과 유물론의 사상이에요. 유신론의 하나님의 종교권과 무신론의 사탄의 정치권과의 싸움이라구요. 그건 어디서부터 왔느냐? 심신분열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한 개인에서 가정 분열, 씨족·민족·국가·세계 분열이 되어, 거기에서 우익, 좌익 사상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가는 2대 조류를 중심삼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양심과 육신이 싸우지요? 그 안착, 정착기준은 어디냐? 심신일체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건 자기가 할 수가 없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에 의해서 할 수 있어요. 가짜 부모 때문에 하나님을 쫓아내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오심으로써 여기를 지울 수가 있다구요. 알았어요?
장자권 복귀…. 장자권 복귀가 무엇이냐 하면 이렇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이 여기서 하나 됨으로써 여기에 이행한다구요. 이는 세계적입니다. 개인에서 가정, 모두 이 공식이 적용된다구요. 알았어요?
여러분 두 명이 있을 경우에는 양심적인지 비양심적인지의 차이에 따라 가인, 아벨이 정해지는 것이에요. 두 명이 있는데, 상대에게 아무런 죄가 없는데도 시비를 거는 자는 사탄입니다. 말도 그렇고 뭐든 그렇다구요. 편지 하나로라도 아무런 조건 없이 시비를 건 경우에는 바로 가인 입장이 되고, 상대는 아벨 입장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박해받는 것은 번창해 간다구요.
이는 불가사의한 것이지만 역사의 사실이 되고 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렇게 해서 여기가 사라져 여기에 이동한 경우에, 이건 세계적인 기준이라구요, 이것을 장자권 복귀라고 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가인, 아벨을 놓고 볼 때 계속 장자가 차자를 죽였지만, 장자권을 복귀하면 하나님편이 장자가 되기 때문에 죽이지 않고 말로 교육을 시킨다. 반대입니다. 지옥에 데리고 가서 죽이는 것이 아니라 죽여야 할 사람을 천국에 데리고 가서 부할시킨다구요. 탕감역사의 모든 총결론은 바로 장자권 복귀에요. 사탄권이 가인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일본도 세계전쟁에서 가인권이었다구요. 일본, 독일, 이탈리아도 가인권이기 때문에 70퍼센트까지 승리하는 거예요. 장성 완성은 70퍼센트까지다. 그래서 일본의 대동아전쟁도 70퍼센트 이긴 입장에 있었지만 지고 말았습니다. 사탄이 완성기준은 침해할 수 없어요.
일본은 사탄국가냐, 하나님의 국가냐? 틀림없이 기독교를 학살하려고 한 대표국가예요. 히틀러나 이탈리아국가와 같이 말입니다. 유대민족, 선민족을 없애려고 한 거예요. 제1 이스라엘은 유대교, 제2 이스라엘은 기독교, 제3 이스라엘은 통일교회라구요. 알았어요?
통일교회는 제3 이스라엘, 완성된 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혈통전환, 소유권 전화, 심정권 전환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족 심정권입니다. 일족이 문제라구요. 하나님, 예수님은 일족을 찾지 않으면, 국가를 찾을 수가 없다구요. 요셉 일족과 사가랴 일족이라구요. 알았어요? 예수님의 혈통과 세례 요한의 혈통이 하나 되면, 예수님은 돌아가시지 않으셨다구요. 알았어요?
세계적 기준에서 이렇게 이행한 경우에는 여기에는 무엇이 필요하냐 하면 해와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성령이 지상에 내려오신다구요. 어머님이라구요. 알았어요? 지상이 타락한 것이 여자 때문이기 때문에 탕감원칙에 의해서 여자의 신이 와 가지고 다시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성령 강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서에는 성령을 반대하면, 하나님의 아들을 반대한 것은 구원의 길이 있지만, 성령을 반대하면 구원의 길이 없다고 한 거예요. 그건 어머님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배를 가지고 있어요. 자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어머니뿐입니다. 알았어요?
어머니의 배가 없으면 아기는 태어나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예수님, 남편이 있어도, 하나님이 있어도 어머니의 존재를 부정하면 태어날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것이에요. 이런 내용을 알고 성경을 보면, 신·구약성경이 깨끗이 정리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서라구요. 믿기 어려운 내용들이 진짜 사실이었다 하는 것을 밝히는 것이에요. 몇천 년 전의 사건이 오늘날 자신의 생활권과 일치되기 때문에 진리라구요. 진리는 역사를 초월한다구요. 알았어요?
장자권이 된 경우에는…. 그래서 기독교가 신부교회라구요. 모든 자유세계가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신부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신부를 중심으로 해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를 준비해 가지고 이를 통합한 기반을 만들어서 왕으로 오시는 신랑을 맞이하는 거라구요. 신부는 성령이에요. 성령의 역사를 통해 가인, 아벨권…. 신교가 아벨이며 구교가 가인입니다. 이것들이 싸우고 있다구요. 우선 이를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우익 중에서도 마찬가예요. 우익 중에도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그것이 신부,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된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아담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것이 부모권복귀예요. 알았어요? 세 번째는 무엇인가?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어서 하나님을 쫓아내었기 때문에. 이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하나되기 때문에, 횡적 기준이 종적으로 되니 바로 왕권복귀라구요. 하나님이 없으면 왕권은 성립되지 않아요. 적었나요?
주인(主人)이라는 것은 왕 위에 있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에요. 주권이라는 것은 뭐냐? 주인과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면 국가가 편성되지 않는다구요. 알았어요? 아무리 민족은 있어도 나라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성에 모심으로써 왕권복귀가 이루어진다. 알았어요? 복귀해 나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그렇게 됨으로써 여기도 모두 이동하여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원래 기준으로 복귀되어 갔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을 세계적으로 조성했기 때문에 참부모님과 성약시대를 발표한 거라구요. 알았어요? 여기에는 사탄이 완전히 사라졌다구요. 사탄은 국가기준 이상에 간섭, 침입할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의 사상의 기반은 국가를 초월하여 세계적인 수습권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알았어요? 그것이 틀림이 없다면 그런 입장에 서 있는 자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영국, 미국, 프랑스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영국 대신 일본…. 바로 원수입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 저 대동아전쟁 때 일본은 '영미 박멸'이라고 했지? '영미 박멸'이라고 한 거예요. 완전히 사탄이라구요. '기독교, 목을 잘라라!' '신사 참배하라, 천황이 하나님이시다!' 한 거예요. 한국에서는 신사 참배하지 않는 자는 모두 투옥되었다구요. 많은 크리스천들이 소련과 만주로 도망가 반일운동을 했다구요.
노강교(盧溝橋) 사건은 한국인을 중심으로 해서, 선교사를 중심으로 해서 중국과 결합해 일본에 반대한 사건입니다. 결국은 한국 때문에 러일전쟁, 청일전쟁, 대동아전쟁이 일어났다구요. 악한 해와가 아담국가를 거꾸로 점령하려고 세 번이나 싸운 거예요. 그건 망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청일전쟁도 한국의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구요. 알았어요? 한반도를 점령하면 아시아를 점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미국, 중공, 소련, 일본 모두가 한국을 탐하는 것입니다. 한반도는 남자의 불알에 해당되는 것이에요.
지중해에서 이탈리아는 1천년의 역사를 넘어 강국이 되었다. 왜냐? 그건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같다구요. 마치 부부관계를 하는 거와 같은 일체권의 지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불알에 해당되는 이탈리아는 천년의 역사를 통해 당당히 열강국가로서 남아 있는 것이에요.
한국의 역사도 당당히 몇천 년의 역사를 남겨 온 것입니다. 징기스칸이 한번 침략에 실패했다. 세계 어디서도 징기스칸은 진 적이 없다고 하는데 안 그래요. 한국인한테 졌다구요. 한국 역사를 쭉 더듬어 보라구요. 징기스칸은 한국을 점령하지 못해 끝내 도망갔다구요. 한국민족이 뭉치면 무섭다는 것이에요.
보통 때는 모래처럼 모두 혼자로서 거슬거슬하다구요. 그건 콘크리트를 만들 수 없다구요. 풀, 가구 같은 데 사용하는 풀을 가지고 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풀 이상의 접착력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의 사상으로 반드시 하나가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 되면 큰일이 나기 때문에 김일성을 보내 뭉치지 못하도록 지금까지 제동을 걸고 있다구요. 천사장 미국도 김일성한테 당했다. 노장 김일성의 외교정책에 당했어요. 살아 있는 사탄과 마찬가지다.
그 반면에, 선생님은 그 반대 입장에서…. 누가 삼키느냐? 김일성은 인간 중심의 절대 주체를 주장하고 있는데,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절대적인 3대 주체 사상을 제창한다구요. 누가 삼켜지느냐, 선생님이 삼켜질 거라고 생각하나, 김일성이 삼켜질 거라고 생각하나? 지금 북쪽은 계속 축소되고 있으며 이제 2천만 이외의 기대는 없다구요. 반면에 선생님은 무한으로 확대된다구요. 알았어요? 일본도 여러분 같은 무리가 모이게 되고, 중공이나 소련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고르바초프도 3월 25일에 여기 와서 평화연합의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알고 있지. 지금 그 문제 때문에 큰일났다구요. 소련, 한국은 큰일났다구요. 중공의 여자도 데리고 와서 모두 통일권을 만들려 하고 있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이 원리법칙과정을 통과해서…. 선생님은 이러한 전문적인 시각에 서서 하나 하나 미래를 위해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다구요. 준비하지 않은 자는 망하게 되고 흘러가게 됩니다.
일본이 아무리 자랑해도 이러한 하늘의 섭리권 내에 준비되지 않는다면 망해 간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위대한 나라라 해도 선생님을 반대함으로써 40년 동안에 쇠퇴해 가지고 저렇게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되고 말 줄이야! 사탄은 알고 있다구요.
영국, 미국, 프랑스가 하나되어서 선생님과 하나되면 1952년에 통일세계가 조성될 예정이었다구요. 1945년부터 7년이 지나면 말입니다. 그걸 잃었기 때문에 40년 후의 92년을 중심으로 해서…. 92년 4월부터 93년 4월 결혼식까지 걸린다구요. 그 기간을 중심으로 해서 7년간에, 93년이면 7년간을 중심으로 해서 2천년까지, 그 잃어버린 부분을 찾아 이 세계가 통일되었던 1945년의 승리권을 탕감복귀해야 한다구요.
그걸 누구를 세워서 7년간의 세계의 방향을 정하느냐? 여자! 영국이라고요, 영국. 영국, 미국, 프랑스 가운데 영국 대신이 일본이라구요. 미국은 그대로 미국이라구요. 프랑스 대신 어디냐? 독일이라구요. 왜 미국은 그대로냐? 미국은 선생님을 반대한 원수라구요. 그럼에도 왜 선택했느냐? 미국을 잘라 버리면 유대교와 기독교가 잘려 버리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구약성경은 소생이며 신약성경은 장성입니다. 완성은 구약, 신약성경을 기반으로 해서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탄한테 빼앗겼다고 그것을 짤라 버리면 영원히 복귀의 길이 없어진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은 십자가를 업고 책임을 가지고 원수인 미국을 아벨 입장으로 세웠다구요. 원수가 된 일본을 영국 대신 세웠고, 원수인 독일을 프랑스 대신 세웠다구요. 전부가 원수라구요.
한국의 선생님과 일본이 원수, 일본과 미국이 원수, 미국과 독일이 원수라구요. 아담편을 모두 사탄이 가져갔기 때문에 선생님은 할 수 없이 실패한 나라, 가을 후의 들판이 된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제 와서 황폐한 들판이 된 미국을 선택했다. 그렇지? 아무도 손댈 수 없는 사탄 전권으로 흘러가는 기준이라구요.
번영과 승리의 깃발을 올리고 영광의 왕좌를 차지해야 하는데, 비참한 패망의 잿더미를 안고 왕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7년간에, 해와국가가 실패했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이 하나 되어서 세계복귀를 지도해야 한다구요. 미국 자체가 모두 사탄권에 빼앗겨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한국, 아담국가와 일본, 해와국가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서 독일인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사탄편에서 되찾아 와야 한다구요.
그래서 미국이 가야 할 방향을 정해 주는데도 이를 반대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미국이 다시 쫓아 올 수 있도록, 전통적 정신 역사를 이렇게 부설해, 이걸 죄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에요. 그런 역사는 역사상 없는 것이에요. 원수였던 사람들이 원수국가들을 대표해 원수국가를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것 이상의 애국심으로 사랑해 복귀해 주는 거예요. 그러한 역사는 사탄이 주관할 수가 없다구요. 그 기대를 중심으로 해서 천국 출범을 선언하게 된다구요.
미국에서는 그러한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든 기독교, 모든 미국인은 선생님을 중심으로…. 지금의 클링턴 대통령은 색마예요. 여자를 범하는 남자입니다. 사탄권의 실체라구요. 선생님 앞에 있을 수가 없다구요. 워싱턴에서도 목을 자르려고 한다구요. 끽! 그런 일을 하고 있다구요.
군대에 프리섹스? 참호에 들어가 무엇을 할 거예요? 이건 완전히 미국을 붕괴시키려는, 기독교문화권을 근본적, 실체적으로 파괴하려는 자라구요. 용서할 수가 없다구요. 카터를 자른 것과 마찬가지로…. 카터의 2세 실체라구요.
카터는 기독교에 속한 자로서 완전한 괘락주의자라구요. 사탄편이 되고 있다구요. 사상적으로 태어난 그 사탄은 실체를 중심으로 해서 괘락주의를 가지고 프리 섹스라는 음란의 기대를 전세계로 확대해 사탄 전권의 지옥기대를 남기려는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의 미국주의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는 이러한 것을 모두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구요. 에이즈를 안고 오는 것이에요. 민족붕괴운동이 나타나게 된다구요. 이것을 막아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일본은 잡교국가이기 때문에 영국의 기독교문화와 같이 일본의 여자세계를 기독교 색깔, 통일교회 색깔로 물들게 해야 한다구요. 완전히 빨갛게는 안 되더라도 핑크 정도라도 물들게 되면 사탄은 일본에 손댈 수가 없다구요.
지금 전세계에서 통일교를 반대하는 국가는 일본과 독일입니다. 왜냐? 사탄편에서 사탄에게 가장 귀한 것을 가져 왔기 때문에 자기들이 이제 망할 판에는 일본에 구애, 독일에 구애를 하는 것이에요. 마지막 발악으로 전국을 동원해서 통일교회를 박멸하려고 한다구요. 이는 독일도 마찬가지다. 통일교회를 법정투쟁을 통해 독일에서 쫓겨 내기 위해서 고등재판소까지 갔지만 졌다구요. 최고재판소까지 갔다구요.
그러나 보라구요. 거부한 경우에는 워싱턴에서 해 버린다구요. 이놈, 대사관을 추방할 거라구. 세계의 언론계가 자유세계의 종교자유…. 종교 자유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해서 무엇을 해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가 하면, 우리들이 하는 맹세의 4번에, 언어와 문화를 똑같이 통일해야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국어를 배워야 된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시하는 거라구요. '독일헌법에는 독일인은 독일어를 써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헌법위반이다.' 해서 재판을 건 것이에요. 그런 바보같은…. 자기들이 하나님인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을 말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의 완성기준을 중심으로 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과 거기에 속한 자가 언어를 두 가지 사용하게 되면 절대자의 면목, 체면이 서지 않다구요. 안 그래요? 이건 당연한 이야기다. 알았어요?
이와 같은 일을 통과했기 때문에 미국 전체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재림이상을 완성하는 시기가 되었다. 그야말로 1945년을 중심으로 해서 7년이면 되었을 것인데 실패했기 때문에 1992년까지 1952년의 기준을 복귀해 온 것이에요. 알았어요? 40년간이에요. 여기서부터 7년간입니다. 2천년까지 말입니다. 선생님의 80세 때까지라구요.
모세가 80세의 나이로 가나안 땅으로 입성한 것처럼 80세까지 7년 안에 세계를 수습하여 통일교회가 가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반대하는 나라가 없게끔 하여 전세계를 찾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서둘러야 한다구요. 160개국을 중심으로 해서 10명의 해와를 보내 씨앗을 뿌리자는 것이에요. 여성연합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여성연합의 현의 자치체장 이상의 이름을 안고 가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아담으로서 한국사람은 혼자 모두 간다구요. 한국과 일본이 새로운 씨앗을 중심으로 해서 전세계에 흩뿌려야 한다구요.
각국의 일본 대사관은 가인이라구요. 알았어요? 가인인 일본 대사관이 170이면, 120이상의 대사관을 하나로 통합하게 되면 일본의 방향이 저절로 정리됩니다. 그 반면에 유엔을 중심으로 해서 정치권의 유엔을 종교유엔에 가입시킨다 하는 것입니다. 종교유엔이 없고 여성유엔이 없다구요. 이것을 성취하면 세계는 모두 끝난다. 알았어요?
심신이 분할된 것을 유엔기대를 통해 심신일체권으로 만들어 어머님에게 머물러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된 경우에는 끝난다구요. 그래서 어머님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미국 국회, 그리고 유엔의회에서 강의를 하게 한 거라구요. 그것은 기독교의 실패, 신부의 실패를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법률을 통해 그 날을 부모의 날로 결정했다. 이는 이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세계적으로 선고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기반을 만든 것이에요. 유엔은 자유세계예요. 미국과 자유세계,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한 어머님의 해와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업고 어머님이 잃어버린 신부기대를 찾기 위해 미국, 그리고 유엔을, 자유세계와 미국을 납땜질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가인, 아벨이 복귀되었기 때문에 일본국에 들어가는데, 해와국가는…. 아직까지 국가가 없다구요. 평면적으로 돌아오는 것이에요. 해와는 타락 때는 가인, 아벨을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복귀하게 되면 어머니가 무엇을 만들어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가 머물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한국에 가서,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어머님이 공산권 학생과 원리연구회 학생, 이건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이들을 놓고 40군대를 중심으로 강연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머님과 하나 되면, 한국의 공산주의, 가인권이 달라진다구요. 지금 실제로 달라지고 있다구요. '원리를 공부하자. 원리의 사상이 좋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믿을 수 없다!'고 하는 운동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에요.
남한의 아벨의 청년과 북한의 가인의 청년이 하나 되면 양국의 주권이 없어도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면 세계적인 대표 주권, 천적인 주체의 원리원칙기준이 복귀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통일의 세계가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점차 죄 나가는 것이에요.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에 의해 세계가 수습되어 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구요. 이것을 세계적인 지도자들, 일본의 수상 등 정치가가 알게 되면 자기 나라를 빨리 얼음이 녹게 해 가지고 세계 중심국가가 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특권이 부여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반대한다구요. 특권이 주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왕권복귀입니다.
그리고 4번째는 무엇이냐? 황족권복귀예요. 황족권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여러분은 선생님의 직계의 자녀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알았어요? 복귀된 입장에서 보면, 복귀된 여자와 복귀된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알았어요? 그리고 원래 선생님의 직계의 자녀인 가인, 아벨, 어머님과 자녀가 있다구요. 두 개의 흐름이 있다구요. 복귀해 왔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 되어서 복귀되면 그 가인권의 사람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를 죽이면 큰일납니다. 그것이 원래의 아담가정에서는 황족이 될 것이었다구요. 황족. 황족이었다구요. 알았어요? 그것이 사탄적인 존재 앞에 끌려갔으니 원상복귀되면 원래의 권한에 접목시켜 주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복귀된 여자와 자녀들을 황족권에 가입시켜 주는 거예요. 알았어요? 전세계 사람을 황족권으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서 두 명의 여자와 두 명의 자녀가 있게 되는데 이 두 무리를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구요. 장자권을 복귀한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선생님의 실제 자녀를 중심으로 해서…. 이건 실제 자녀의 입장이라구요. 알았어요? 형이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죽여야 마땅하지만, 죽이지 않고 사랑으로 하나로 만들어 선생님 가정 뒤에 붙여서 함께 천국에 들어가지 않으면, 원래의 세계, 원래의 기준을 복귀한 것이 안 됩니다.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함께 천국에 안내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게 되면 사탄으로서도 불평을 말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자기 일족은 그런 역사를 통해 장자권을 중심으로 해서 아벨을 그렇게 학살하고 많은 피를 흘리게 하고 희생시켰지만, 참부모는 죽일 수 없다구요. 그것을 용서해 같은 형제권에 접목을 하는 거예요. 그건 떫은감 뿌리에 접목했기 때문에 본연의 단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감의 창고에 들어가려면 단감을 중심으로, 선생님의 직계의 자녀들을 장자로 해서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두 번째에 붙는 입장이 되어서 하나님 창고에 들어감으로써 완전복귀 권한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계속 뒤에서 따라 오는 것이에요. 마지막에는 사탄까지 복귀해 주어야 한다구요.
김일성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은 원수를 사랑해 왔기 때문에 원수인 그 일가족은 문선생을 통하지 않고는 남아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놓을 수가 없다구요. 이렇게 역사가 수습되어 가는 것이에요. 황족권, 알았어요? 물론 선생님의 직계가 장자 황족권이고, 복귀된 만민은 차자 황족권의 영광의 자리에 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두 번째 해와 입장이기 때문에 그 상대자가 되는 것은 두 번째의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와 차자권이 그런 인연으로 하나되어 하나님편으로 돌아가게 되면, 원리원칙, 탕감원칙에 일치된 원점의 합격된 존재로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 나라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이정도 이야기하자구요. 시간도 되었고…. 알았어요? 이것이 모든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주요 제목입니다. 중요한 제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기억해 두라구요. 알았어요? 여자 입장에서는 장녀복귀라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부모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저것이 황족권 복귀라구요. 참부모님의 황족권들은 복귀라는 말이 없어도 그대로 들어간다구요. 알았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황족권 복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남자 여자라구요. 그들을 동생의 입장에 세워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인내하면서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았어요?
이런 여자들이 어머님과 하나 되면 남자를 어떻게 할까요? 모두 죽여요? 당신들의 남편과 아버지, 할아버지를 모두 어떻게 해요? 죽여요? 여기에 하나로 해서 살려 가지고 어머님을 중심으로 해서 첩과 같은 입장으로 납땜질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으로 선생님의 첩 같은 입장에 모든 여자들이 서 있다구요.
남자는 자기 부인을 중심으로 해서 모두 싸우고 있다구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남편이 선생님을 죽이려고 한 것이에요. 알았어요? 마치 남자 첩과 같다. 알았어요? 이를 하나로 한 경우에는, 남자 첩을 하나로 만들어 제2의 재림주 입장에 세워 가지고 두 번째 해와 입장에 선 것을 원한다면 다시 그것을 짝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에요. 그렇게 해서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에요. 선생님이 그 일을 해주어야 한다구요.
원수를 부할시켜 자기 첩을 나누어주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한테 안겨 주고 그것을 축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첩 입장에 서 있는 일본 여자들을 원수의 품에 안겨 주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 일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기뻐하면서…. 일본 여자를 빼앗아 버리겠다는 그런 생각 안 한다구요. 아무리 선생님 앞에 알몸이 되어 열을 지어 있다 하더라도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아름다운 어머님을 놓고, 여러분들 백 명, 천 명과 비교해 보더라도 선생님의 눈에는 여러분은 올챙이 같은 존재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은 전에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백 명, 천 명의 미인의 알몸의 한 가운데에 굴려도 막대기가 서면 안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백 퍼센트에서 제로로 돌아가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다구요. 딸을 보고 그런 생각을 일으키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전세계의 여자를 선생님한테 맡기시는 것이에요. 알았어요?「예.」
여러분에게 선생님은 첩 남편과 같다구요. 여러분 남편 입장에서 보면 여자를 중심으로 해서 첩의 상대자처럼 되어 있다구요. 반대로 서 있는 것이에요. 선생님이 말입니다. 그 원수의 입장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는 납땜질을 해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원수 품에 안기게 한 것처럼,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안겨 주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사탄의 참소, 박해는 지상에서 깨끗이 사라지게 됩니다.
이런 내용대로, 원리원칙, 탕감복귀의 이론대로 하기 때문에 사탄편 남자도 반대할 내용이 없어지는 것이에요. 깨끗이 정리되어 단지 지상, 천상천국만이 남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탕감의 고개를 넘어 세상은 평화의 세계를 맞이하게 된다구요! 그러한 운동, 활동에 가입한 열렬한 정병의 무리가 되고 싶어요, 반대의 무리가 되고 싶어요? 어느쪽이에요? 열렬한 정병대가 되고 싶어요, 반대의 악랄한 악마의 군대가 되고 싶어요?「정병대가 되고 싶습니다.」정병대? 정말? 죽어도 그렇게 되어 보고 싶어요?「예.」
방대한 이 내용을 알게 되면,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 하는 것이 깜깜했는데 눈이 희미하게 뜨여 점점 보여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원리를 공부하지 않으면 해방권, 100퍼센트의 해방의 땅을 안전지대, 정착권을 얻을 수 없다구요. 공부해야 한다구요. 그건 선생님은 어째도 좋다 하는 이야긴가요? 선생님과 절대로 하나 되어야 한다구요. 어떤 일이 있어도 말입니다.
말세에는 여러분의 가장 귀중한 자가 자기 목을 따는 거예요. 킥! 자녀를 소중히 했으면 자녀가 목을 따고, 부인을 소중히 했으면 부인이 목을 따고, 국가를 소중히 했으면 국가가 목을 따는 거예요. 그렇기 대문에 미국을 보면 모두 잃게 되는 것이에요,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그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이에요. 돌아가기 쉽도록, 세계를 잃고 국가를 잃고 민족을 잃고 종족을 잃고 부모를 잃고 남자, 여자 모두 잃고 개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개인에서 세계까지 보더라도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에요. 완성권은, 제1대의 아담 완성기반은 지상 평면입니다. 알았어요? 제2의 예수님의 완성권도 지상이라구요. 기독교를 믿는 사람만이 휴거를 통해 영계에서 완성한다고 하는데, 그런 엉터리 같은 일이 없다구요. 지상 완성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1대 지상완성권, 2대 지상완성권, 3대 지상완성권을 모두 선생님이 탕감했기 때문에 이 평면에는 사탄이 상륙할 수 없다구요.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생님과 통일교회 뒤에서 왔다 갔다 하더라도 자유입니다. 그 평면의 완성권을 이루지 못하게 한 것이 잘못된 결혼이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1대, 2대, 3대…. 1대의 선조의 후손은 지금 세속적인 사탄권의 사람들입니다. 프리 섹스를 말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사탄권이라구요. 자유자재로 타락한 것과 같은 입장이라구요. 그래서 프리 섹스를 주장한다구요. 비종교권은 모두 제1대 조상의 후손으로서 인정한다구요.
예수님은 종교권의 왕입니다. 알았어요? 예수님은 종교를 중심삼고 제2대의 왕으로서 지상에 서야 하는데, 그것을 실패했다구요. 선생님은 아담 완성권, 예수님 완성권 전체를 승리했다.
이를 종적으로 보면, 6천년 역사를 중심으로 해서 보면, 아담과 예수님의 실패를 재림 때에 평면적으로 탕감복귀하여, 아담 완성, 예수님 완성, 재림 완성…. 6천년 역사의 승리를 얻으려고 재림주를 보냈기 때문에 지상 모든 것을 평등하게 이루어 승리한 경우에는 아담이 부활한 가치를 지니게 되고 예수님이 부활한 가치도 지니게 된다구요.
제1대 실패, 제2대 실패로 6천년이 걸려 있다구요. 제1대 실패로부터 이루어진 4천년 역사를 1대에서, 40년에 탕감해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제1대 선조는 제1 장남이라구요. 횡적, 종적으로 추구해 찾아 온 아담이라는 자는 제1, 장남이라구요. 예수님은 제2, 차남입니다. 재림주는 제3남이에요.
예수님은 제2 아담입니다. 재림주는 제3 아담입니다. 제3 아담 완성에 의하여 제1 장남, 제2 차남, 제3남이 승리하게 되는 거예요. 세계의 자녀들의 선조로서 그들을 구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횡적으로 확대한다구요. 형제권은 40년 안에 통치되어야 한다구요. 형제 1대는 20년 40년이 됩니다. 40년도 가지 않는다구요. 30년으로 본다구요. 4천년 역사, 2천년 역사를 40년에 축소해 가지고 탕감복귀한다구요.
형제가 완성하는 데는, 40년간이면 가정을 가지고 자녀를 가지고 모두 완성기준에 선다구요. 40년간에 완성한 그런 승리기반을 선생님이 조성해 준다구요. 그래서 40년간의 승리기반에 전세계의 인류가 걸려 있다. 제1선조, 제2선조, 제3선조를 평면적으로 완성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승리권에 의하여, 이번에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해서 선포함으로써 성약시대의 권이 전부 참부모님에 의해 자유자재로 포용되는 시대에 집어들었다구요. 알았어요?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부모의 모든 재산은 부모의 직계의 자녀가 자동적으로 상속받도록 되어 있다구요. 알았어요? 이 평면적으로 서 있는 제1대 선조, 제2대 선조가 승리한 기반의 권한이라는 것은 그 후손이 상속받게끔 되어 있다구요. 수천 대의 역사상의 자녀들이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모두 평면에 늘어서게 되면 모두 한꺼번에 연결되게끔 되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그래서 3대 선조를 중심삼은 수천 대를 40년 내에 한꺼번에 축복해 줄 수 있다구요. 몇천만 쌍이든, 평면으로 제1대도 제2대도 제3대도 같이 축복해 줌으로써 아담가정의 실패를 거꾸로 전개해 주면, 사탄은 깨끗이 사라져 갑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완성된 참부모님에 의해서. 누구로서? 자녀로서.
자녀로서 축복하게 되면 부모의 소유권은 그 자녀의 소유로서 자동적으로 상속되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수천 대가 한꺼번에 축복되면…. 수천 대의 선조를, 아담에서부터 선생님까지, 전세계 50억 사람까지 수천 대를 통해 연결되는 그 대를 종적으로 연결시켜야 한다구요. 어떻게 그 일을 하느냐?
예수님은 입적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국가가 없으면 입적할 수 없는 것이에요. 알았어요? 교회에는 입적할 수 있었지만, 국가에 입적이 안 되어 있다구요. 남북통일을 함으로써 입적시대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말했느냐 하면, 종족 메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160가정을 빨리 수습하라 한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남북통일이 된 경우에는 선생님이 제1대로 입적하여 제1의 선조가 되고, 그 다음에 누가 오느냐 하면, 160가정을 축복한 사람이 이어진다구요. 선조의 순서가 입적에 따라 달라진다구요. 여기에 1천6백 명을 넘는 사람이 앉아서 축복을 받았다 해도 1천6백 대의 차이가 난다구요.
이렇게 생각하면 종족 메시아라는 말이 무섭다구요. 전영계가 신경질적이 되어 가지고 '이놈아, 통일교회의 선생님 말씀대로 왜 실천 안 하느냐?' 하고 협박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이것을 연결해 나가지 않으면 다시 태어날 길도 생기지 않는다구요. 공식적인 수학을 풀지 않으면 공식을 통과하는 수학도 풀 수 없다구요. 올바른 답을 얻을 수도 없다구요.
여러분이 엉터리로 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는 여권을 얻을 수가 없다구요. 선생님 서명이 있는 인증서와 사탄이 공인하는 공인서가 없으면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가 없다구요.
종족 메시아가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되고 싶습니다.」왜? 지금 몇천, 몇백만 명의 통일교인들이 종족메시아의 이론을 알고 있다구요. '아, 고향으로 돌아가자.'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두 돌아간 것과 똑같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거라구요.
지금은 반대하는 그런 환경이 아니라구요. 사탄은 반대하려고 하겠지만, 이제 초국각적으로 되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사탄은 이제 관여할 수가 없다구요. 참부모님이라는 이름을 가진 부모는 세계를 주관해 통일하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원칙이라구요. 사탄도 원리원칙은 부인할 수 없다구요. 분명하지요?
방대한 내용을 단시간에 축소해서 이야기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흐리멍덩해서 분명히 이해가 안 되어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는 것을 기억하면 선생님으로서는 사명을 다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낙제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지, 선생님 책임이 아니라구요.
몇백 대의 선조의 선조가 되어서 지상에서 숭배되어야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천지개벽 시대가 되어 온다구요. 이런 말이 있지요. 무엇이 천지개벽이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자녀가 부모가 되는 시대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천지개벽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탕감의 고개를 넘어선 입장에 이미 돌아왔다. 선생님, 참부모님은 그런 입장이라구요. 거기에 접목되기 위해서 생애에 걸쳐 노력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한다구요.
알았어요?「예.」이해한 사람 손 들어봐요. 양손을 들어요. 그래, 고맙다구요. 내려요. 다시 한 번, 알고 그대로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요! 내려요. 하지 않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한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마리라고 해도 좋다구요. 공적인 목사가 공적인 입장에서 여자를 보고 '한 마리'라고 하는 무례한 말을 했다 할 지 모르지만, 해당되는 사람이 없으니까 무례가 안 된다구요.
기분이 좋아, 나빠? 역사속에 감추어진 그러한 내용을 전체 알고 난 해방권의 실증을 채운 그 기쁨은 무엇과 비교할 수 있으랴! 수도! 「예.」무엇과 비교할 수 있어?「비교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60세 할아버지가 쥐처럼 거기 앉아서, 그건 정말 힘들 거라구. 불쌍하구나. (웃음) 그런 입장에 세운 선생님을 미워해도 되잖아요?「밉지 않습니다.」밉지 않아?「예.」정말? 마음은 그렇더라도 말은 몇 백 가지의 다른 각도에서 말할 수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 무서운 것이 인간입니다. 하나님보다 무섭다구요. 사탄보다 무섭다구요. 하루 사이에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해서 하나님과 사탄을골치 아프게 하는 괴물이 바로 인간입니다. 믿을 수 없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런 것을 믿을 수 있는 인간을 만들려는 희망을 가지고 하루 종일, 해가 질 때까지 열심히 이렇게 이야기하는 불쌍한 사나이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이라구요. 동정해 달라구요. 응?
빨리 식사할 준비를 하라구요. 식사는, 차를 타고 빵을 먹도록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했다구요. 30분 이내에…. 2시부터 시작하지요?「2시까지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2시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가면 된다구요. 그리 멀지 않다구요. 여기서 15분이면 갈 수 있지. 늦어도 30분이면 충분하다구요. 그럼 끝! (박수) 「전원 기립!」세뇌당했습니까? (웃음) 기분 좋게 대답하라고. 세뇌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되었습니다.」(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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