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자의 메시지와 4대 성인 영계세미나’ 편 ‘제1장 천상의 비밀과 영계에서 보낸 공자의 메시지 1.천상의 비밀’부터 훈독)
「……구세주 메시아로 보내신 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신 것을 알고 그 메시아의 방향 따라 살다 보면 이곳으로 바로 직행하게 된다. 지상의 삶이 영원한 것이 아닌 것을 알면 그렇게 고달프게 살아가지는 않을 것이다. 메시아를 모시고 그분의 진리를 따라 살아가면 간단하다. 나의 부탁은 당당하다. 나는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지상인이 현명하게 처신하길 바랄 뿐이다.」
우리도 당당하다! 해 봐요. 「우리도 당당하다!」 공자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기도해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에서 하는 것, 영계 모든 조상들이 땅 위에 재림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는 그 아래에다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천주 그다음에 초평화의 하나님의 절대적 왕권! 초천주 돼 가지고 그 위에 남을 것은 뭐냐 하면, 초평화왕권의 주인 하나님이에요. 그것을 집어넣어요. 초평화왕국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영원한 세계에 동생·동행·동거하기를 바라나이다. 그거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예. 끝에 넣겠습니다.」
거기에 뭐냐 하면 ‘3대 주체사상’이라는 것을 맨 위에 넣어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을 따라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이런 결론이에요. ‘3대 주체사상을 따라서 살아야 하는 인류는’이에요. 그것을 넣어야 돼요.
오늘 며칠이냐 하면 4월 5일이에요. 팔레스타인의 아라파트도 갔고, 교황도 갔고, 그다음에 공산세계 민주세계 다 간 거예요. 제리 파웰도 병원에 입원했다며? 「예.」 그런 사람들이 이제 끝장이라구요. 끝장이 나지 않으면, 자기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다 꺼져 간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초종교를 중심삼고 초평화의 왕권이에요. 그래야 이번에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이라는 말, 이것은 창조적 본연의 세계에서 할 말이라는 것을 하나 위에다가 집어넣어야 돼요.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할 말인 섭리사적 관점으로 본 자유와 석방!
자유하고 석방이라는 말이, 지금 현재 자유와 석방이라고 하게 된다면 자기 개인을 두고 하는 말이나 나라를 두고 하는 말이 되지만 이것은 ‘본연의’라구요. 그것을 집어넣어야 확실히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런 총론이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인데, 그 참왕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이 위에 평화의 왕을 두고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 그 열매를 맺어야 돼요. 그것을 집어넣어요.
우리 전체가 해야 할 것은,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천주, 지옥세계, 영계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지고 평화의 왕권,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세계로 돌아가서 같이 살고, 같이 뜻에 영광을 돌려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존재세계와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 성취의 완결이 되는 거라구요. 결론을 지어 줘야 돼요.
그러니 탕감혁명이니 양심혁명이니 심정혁명이니 다 넘어서는 거라구요. 싸움세계를 벗어나야 되는 거지.
이렇게 하고 다 끝나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세계, 초우주, 또 인간들이 바라던 투쟁이니 무엇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평화왕권의 주인이 돼 가지고 그와 같이 살고 그와 같이 영원히 영광을 찬양하며 사는 것이 목적이 되는 거예요. (이후 보고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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