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3 ≪마지막 인생이 가야 할 길≫ ‘제2장 영계에서 보낸 성인의 편지’ 부분 훈독)
『……아버님, 지상에서 출동명령을 내리시면 이곳의 저희들은 어떤 형태로든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의 조직과 협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버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모님, 옥체 만강하옵소서.』
영인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그것을 기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자동적으로 미래를 볼 수 있을 거라구요. 그래, 정성들여야 돼요. 이게 가인 아벨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영계만 가지고는 안 돼요. 지상의 상대권이 묶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상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를 대해서 기도하려면 충신이 간 길, 세계를 위하려면 성인이 간 길, 하늘땅을 위하려면 성자가 간 길을 가야 돼요. 그 길을 본떠 가지고 하늘 앞에 정성들여야 돼요. 그들이 생애에 하지 못한 이상을 하기 때문에 그들까지도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는 사람은 저나라의 높은 하늘의 사랑권 내에 선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어요.
한 담을 넘으면, 고개를 넘으면 그 세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 세계에서 전한 말씀을 백 퍼센트 이상 믿어야 돼요. 모든 저와 같이 보고된 것이 앞으로 다른 성인들, 다른 영계에서도 연결돼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나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더 정성들이면 여러분은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주변에 있으면서도 그들 앞에 떨어진다는 것은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겸손한 자세에서 자기 하는 일을 자랑할 것 없고, 자기 살고 있는 생활을 자랑할 것 없고, 자기 자신을 자랑할 것 없고, 전체를 자랑하고 영계와 하늘을 자랑하면서 받들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저변 기반이 넓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넓어지면 중심자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자기는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정성을 많이 들이면 종적인 기준이 상대적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고 노력하는 사람은 승리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조국광복, 나라를 찾느냐 못 찾느냐의 기로에 서 있어요. 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선생님은 한국을 포기할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함으로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가 세계로 확장된 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책임 못 하면 포기하는 거예요. 포기하게 돼 있다구요. 하늘이 염려해서 더 이상 참부모님이 고생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고생하면 저나라의 한 모퉁이가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도 할 수 없고 저렇게도 할 수 없는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우리가 저울질하는 것을 알고 잘 나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라는 존재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뭘 해 가지고 뭘 하겠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땅 위에서는 부모님을 따라서 하늘의 뜻을 세우려고 하는 그것만이 여러분의 소유가 되고 여러분의 생애의 실적으로 남아질 수 있어요. 그 과외는 다 허사예요. 공수(空手)로 왔다가 공수(空手)로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생애를 잊어버리고 살았어요. 사는 일생을 잊어버리고 하늘의 개척자의 놀음을 지금까지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한 모든 일들이 영계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었던 거예요. 하늘을, 영계를 수직으로 통하는데 아무리 옆에 서면 안 돼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얼마만큼 수직의 자리에서 보조를 맞추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많은 선언을 해 나왔어요. 선언만이 아니라 모범 된 자리에서….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들어온 것을 사탄이 원하지 못해요. 많은 선언을 해서 이 중심까지 온 거예요. 나중에는 천주통일해방식까지 선포하는 거예요. 하늘과 땅을 묶어 가지고 선포하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는 놀음이에요.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했다는 거예요. 이것은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된 것으로 아담 완성으로 오시는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참부모가 네임밸류를 붙여 놓으면 그것을 뗄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말씀하신 말씀을 지키고 하나되는 그 실적이 제일 효과적이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자리에서 했다면 조그마한 일도 그것은 자기의 실적으로 남는 거예요. 자기의 저나라에 소유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따라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수십년 믿어서 젊은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다!’ 하는 녀석들이 있는데 그건 미욱하고 못된 녀석들이에요. 얼마나 미욱해요! 미욱하다는 거예요. 자기 선조들과 자기 부모와 자기 혈족을 중심삼은 중앙 자리에 서서 중앙에 가야 올라갈 텐데 불구하고 옆으로 왔다갔다하며 미치광이 놀음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신들이 잘 알 거라구요. 뜻을 중심삼고 내가 몇 퍼센트 뜻을 위하고 살고 있다는 것, 그것은 자신들이 알아요. 뭐 이러고 저러고 할 필요가 없어요. 자신들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읽으면서 내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를 비판해서 내가 가야 할 것을 정하고 10년 20년 30년, 일생을 정성들일 것을 1년에 정성들인다 해서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야 돼요. 영계의 차원을 중심삼고 기준을 맞추어 지상 기반에 내가 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저나라에 갈 길이 있어요.
영계에 들어가 보라구요. 여러분이 죽는 날에는 대번에 자기 갈 자리를 어떻게 할 테예요? 나도 없고, 집도 없고, 고향도 없어요. 누가 책임져 줄 것 같아요? 뜬구름같이 밀려다니는 거예요. 바다 조숫물을 중심삼고 떠다니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정처 없이 떠다니는 거예요. 그렇다고 누가 동정하지 않아요. 자기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동정을 받을 수 없어요. 상대권이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뜻을 둔 그 뜻 중심삼고 나라의 상대적 자리가 있든가 상대적 곳이 있으면 그 곳을 중심삼고 모을 수 있지만, 상대가 없다구요. 사랑은 위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를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래서 하늘을 높이겠다는 이 기준이 있는 거예요. 왜? 횡적 기준이 있으니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높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정성들이고 나라를 위하면 위할수록 하늘을 높은 기준에 세우니만큼 자기 상대기준은 자동적으로 하늘에 드러나는 거예요.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다구요. 불평을 아무리 해도 안 통한다구요. 이미 결정된 결과에 의해서 세운 것은 철칙이니만큼 그것을 좌우시킬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해요. 안 해요, 안 해! 못 하는 것보다도 안 해요. 그것을 했다면 전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영계의 차원이 다른 모든 계열적인 것을 뒤집어 박을 수 없다구요. 하나 때문에 천만사를 시정할 수 없다구요. 또 시정하는 데는 원리 원칙에 맞지를 않아요. 시정 못 한다는 거예요. 지상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젊은 녀석들이 세상에서 잘 산다고 벌떡대고 제멋대로 할 짓 다 하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을 누가 안 볼 줄 알고 모를 줄 알지만, 천만에! 여러분의 양심이 아는 이상 천배 만배 영계에서 드러나는 거예요. 이것이 자기 마음뿐만이 아니에요. 세상에 확장되기 때문에 천리 만리 먼 데서도 그 아무개 하면 대번에 알아요. 그런 엄청나고도 부끄럽고 무서운 앞날의 세계를 어떻게 피해 갈 수 있어요? 피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요.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참부모라는 양반이 영계와 육계를 정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했지만 영계는 지금 중간 단계와 지옥의 철폐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 가기 전에 철폐해야 돼요. 그래서 다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 안 받는 것은 지상의 상대권에 있는 후손들이 안 받아서 그래요. 축복의 문이 열려 있다구요. 축복을 받으면 지옥의 경계선이 달라져요. 경계선이 달라져요. 경계선의 왼쪽에 있었다면 바른쪽으로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조의 피를 전수 받았는데, 그 선조의 핏줄이 사탄의 핏줄이에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다 자기들이 잘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핏줄에서 벗어나야 돼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제물적 입장에서 왔기 때문에 제물 되어 피를 흘려야 돼요. 나눠 줘야 돼요. 여기서 오려면 자기 탕감을 해야 돼요. 그런 핏줄을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 뼈를 깎고 살을 깎아 가지고 그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 돼요. 선조의 핏줄과 일족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두 갈래예요. 선조의 핏줄이 연결되고 수많은 족속들과 핏줄이 연결돼 있다구요. 이것을 다 끊어야 돼요.
그러니까 왼쪽에서 피를 받았으니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옮겨져야 돼요. 자기 혼자 못 옮기는 거예요. 이것이 종교권, 종주들을 중심삼고 성인들, 하나님이 내세운 사람들을 중심삼고 동서 사방에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갈라 가지고 바른쪽 왼쪽으로 올라가야 되고, 아래쪽 위쪽으로 갈라 나가야 돼요. 아래쪽 여기에는 지옥이 들어 박혀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인간과 하나님이 갈라진 가운데는 영계라는 것이, 낙원이라는 것이 있어요. 예수님도 상대의 자격이 없어요. 홀로 가서 몇천년을 기다린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갈라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하늘이 종교권을 지어 종주들을 세운 거예요. 종주들 가운데 중앙이 없어요. 중앙은 하나예요.
이 하나의 기준에서 핏줄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내가 이것을 다시 재차 연결시켜야 돼요. 나라는 것이 아담이 거짓 부모가 되고 사탄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참부모의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핏줄을 연결해야 돼요. 그 핏줄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연결되어 이 모든 세상 전부를 커버하고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축복이에요. 축복이 뭐예요? 혈통전환식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가정에서부터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지금은 영계까지도 해요. 영계의 수천억이 축복권 내에 들어간 거라구요.
그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지상에서 축복받고 가게 돼 있지 영계에 가서 축복받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주체 돼 있기에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그 혜택권을 조상들과 선조들과 연결시켜 인류 조상 아담 해와로부터 전체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준 그 길이 있는데 나일론 줄이 있기 때문에 이 길을 잡아 가지고 잡아 끌어당겨 내려서 환경적 여건을 탕감해 줘야 돼요. 영계를 탕감한 뒤에야 지상에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우리가 자기 자신의 탕감을 하고 조상까지 탕감을 시켜 줘야 돼요. 편안히 사는 녀석들은 조상이나 일족에 대해서 아무 공이 없는 거예요. 나라에 공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 살지 않고는 자기가 길을 찾아갈 도리가 없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살아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골칫거리가 뭐냐? 지금까지 목적 없이 살던 사람들은, 뜬구름같이 살던 사람들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는 정리하는 거예요. 언제나 그것을 하나님이 보지 않아요. 내가 알게 되면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무저갱이라는 것이 있지요? 무저갱에 처박는 거예요. 지옥의 원성 소리를 하나님이 듣기도 싫어해요. 참부모도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책임을 다해서 참소할 수 없으면 이것은 다른 세계로 몰아넣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영계를 창조하던 그 이상의 새로운 천국을 다시 개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사랑은 능치 못하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능력을 대신해서 무엇이든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거짓말이고 무슨 공상의 세계가 아니에요. 세상에 똥 구덩이 같은 그 자리에서 사는 데 미련을 두어 거기서 구더기같이 싸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계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의 남북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말 안 들었다구요. 지금 대통령이 8대만이에요. 이 나라를 대신하는 땅을 내가 남미에 가서 샀어요. 그래서 국경지대를 유엔의 소유로서 만들고…. 분쟁지역은 국경이에요. 국경 철폐운동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눈앞에서 수십년 같이 살면서 뭘 해먹었느냐 이거예요. 그 얼굴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을 대한 각도, 정면은 어디를 대했느냐 하는 문제가 저나라에서는 백 퍼센트 드러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변명을 할 수 없어요. 위해 살고, 사랑의 마음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부자지관계예요. 아버지의 사랑이 그러하니 아들도 아버지의 사랑을 따라서 배워야 할 그 길을 남겨놓고 자기 멋대로 살겠다니 타락권의 혈족이라는 거지요.
이것은 그림자 모양도 안 봐 주어요. 만약에 문제되는 사람은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지금까지는 때가 안 되어서 그들까지 구해 주려고 했지만 안 되니까 다른 지역으로 격리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암만 노력해 보라는 거예요, 뜻길 외에서. 점점 멀어지는 거라구요. 하는 것이 중앙에서 점점 멀어져서 자기가 돌아오는 길까지도 잊어버리는 것과 똑같아요. 정신차리고 이번에 맡겼진 소임을 다 하라구요. 다 몰려 왔구만. 왜 이렇게 많이 몰려 왔나? 대회 때문에?「오늘 강북에 있는 목회자들이 왔습니다.」강북의 목회자들?「예.」뜻을 모르고 죽었으면 모르지만 뜻을 알고 죽어 가지고 ‘아이쿠 머니나!’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 동안 돌아보지도 않고 나온 거예요. 돌아보면 문제가 생겨요. 거기에 세상의 부모가 있고, 세상의 친구도 있고, 그것을 손댈 수 없어요. 그것을 손대 가지고 정지할 수 없어요. 그러니 홀로 홀로 개척해 나온 거라구요. 이제는 개척할 수 있는 한계선을 다 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환원, 대륙권 환원, 천주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까지 다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만 있으면 선생님이 법을 세우는 거예요. 헌법을 지어 일괄적으로 정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정리를 못 해요. 3대가 안팎의 좌우를 결정 못 했고, 상하를 결정 못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라만 딱 세우는 날에는 상하 좌우를 결정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지금 자기들끼리 좋다고 야단하지요. 뭐 남북이 하나돼? 하나 안 돼요. 선생님이 거기에 개재해서 저버리던가 밟아 버리던가 이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땅을 사놓은 거예요. 여기 3분의 1의 인구가 먹고살 수 있는 땅을 사놨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일 못 하면 내가 아벨적인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가서 받아 버리려고 그래요. 안 하면 즉각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고 다 만들었어요. 지상·천상천국의 통합적인 기지가 다 돼 있어요. 이것 4개만 통해서 맞추어 놓으면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 일대에 정리해야 돼요. 영계에 가기 전에 말이에요. 아담 일대에 완성하지 못한 것을 일대에 모든 것을 정리해야 돼요. 일대 정리를 몰라 가지고 해요? 그러려면 정리할 수 있는 표준을 딱딱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개인 표준, 가정 표준, 종족 표준, 이것을 중심삼고 천주적 표준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을 사탄이 치워 버리지 못해요. 이 표준을 중심삼고…. 이정표가 있지요? 이정표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붙들고 결사적으로 나가야 돼요. 이것을 선생님 중심삼고 한꺼번에 압축해 놨어요. 통일교회를 길러 왔다는 거예요.
여기서 못 하게 되면, 그냥 되려면 천년 만년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죽을 각오하고 선생님 뒤를 꼭 붙들고 따라가야 넘어서는 거예요. 넘어서는 조건에서 따라왔다면 선생님의 명령에서 했다면 높고 낮은 기준은 있지만 그런 흔적이 남아요. 그걸 전부 붙들고 나가야 돼요. 죽을 때까지 붙들고 나가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는 그것을 알아요. 붙들고 나온 그 실적이 밖으로 드러나니만큼 통일교회 식구들과 선조들이, 여러분 조상들이 통일교회를 믿고 정성들인 사람이 있으면 정성들인 사람들이 선두에 서서 끌어 올려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복귀시대는 후손들이 정성들여야 선조들을 구했지만, 이제는 탕감복귀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에…. 장자권·부모권·왕권 기반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국민의 미흡한 것을 교육할 수 있어요. 계몽하고 도와줘서 올릴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나라권 내에서 하던 성과를 온 천지에서 이룰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나라 대한민국이 있더라도 거지 새끼들, 사탄 새끼들이 점령한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기 때문에 새로운 땅을 사서 대치할 수 있으면 그걸 잘라 버려야 돼요.
세계가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이렇게 돌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잘라 버리고 하늘과 붙이는 거예요. 하늘이 플러스이고 지상이 마이너스인데 지상을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이것을 빼 버리고 거꾸로 갖다 붙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 대신 이놈의 주권자들이 선생님을 지금까지, 40년 동안 8대 정권이 전부 두들겨 팼어요. 여기에 이게 작아지니까 대신 이것을 틀어 나온 거예요. 이렇게 갈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여기의 중심이 선생님을 모시지 못하면 세상의 모든 꽁지의 자리가 있지만 갖다 붙여 놓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몽땅 잘라 버리는 거예요. 천애만애(天涯萬涯)한 지옥으로 근본적으로 떨어져서 맨 꼴래미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맨 꼴래미 되어 원수가 되어, 사탄이 되어 예수님의 원수가 되지 않았어요? 지금기독교가 그런 거예요. 기독교가,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이것을 살려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간 거라구요.
하나님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연결했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구약·신약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유대교의 실수, 예수 하나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이스라엘 대표적인 아버지의 자리에 서서 세계 로마의 아버지, 인류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인데 실패했어요.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의 사명과 기독교의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영적 구원밖에 못 했어요. 영적 구원과 실체 구원을 중심삼고 영계에 선생님이 들어가서 모든 성인을 대하고 모든 전체를 승리한 패권을 갖춰서 지상에 와 가지고 이루는 거예요. 영적 세계의 기독교가 이룬 것에 대한 지상의 상대권을 이루려고 선생님이 나타난 거라구요.
그래서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선생님이 3년 반이면 다 끝나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거예요. 구교 신교가 전부 반대했어요. 한국에서는 박마리아와 김활란이 반대한 거예요. 연세대학교와 이화여대가 뭐예요? 아담 해와 대학이라구요. 박마리아와 김활란, 프란체스카가 세계적이에요. 이 대통령을 중심삼고 이 여자 셋만 하나되었으면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박마리아가 제일 대표로 섰어요. 그 다음에 김활란은 자기도 활란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프란체스카는 서양 여자예요. 이래 가지고 이 대통령과 딱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이기붕이 문제된 것이 그거예요. 그래서 상헌 씨에게 하늘의 사자로서 박마리아를 방문시키는 거예요. 거기에도 나오지요?「예.」박마리아가 자기가 있는 곳에 아무나 오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의 뜻이 있어서 왔다는 거예요. 가정적 섭리권을 출발하는데 가정적으로 핍박한 대표자가 박마리아예요. 그 울타리 되는 김활란이 책임 못 했다구요. 울타리 되는 가정적 책임을 박마리아가 못 했고, 그 다음에 단체적 책임을 김활란이 못 했고, 국가적 책임을 프란체스카가 못 했어요. 여자를 중심삼은 신부권을 수습하기 위한 것이지, 대통령이 문제 아니에요. 그것을 알겠어요?「예.」
보내 줘 가지고 상헌 씨에게 하나님이 그런 얘기 하잖아요? 그렇게 가슴 아프고 서글픈 사실을 네가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상헌 씨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가 책임지라는 거예요. 그 말씀 가운데에 있잖아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상헌 씨한테 잘 부탁한다는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박마리아를 살려 주지 않고는 가정적 천국의 문이 열리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6월 13일에 그 일을 해서 영계의 성인과 살인마들을 해방시키는 운동을 준비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일이지요. 선생님이 아는 사람으로 그것을 넘어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하지요?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하늘땅을 걸고 제물의 제단에 두 갈래, 죽느냐 사느냐 하는 기로에 서서 ‘나는 하나님의 것이 되느냐, 사탄의 것이 되느냐?’ 이거예요. 맞서 가지고 싸워 그 고개를 못 넘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굴복시켜 나왔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이 가능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탄이 선생님한테 참소할 것이 없으니 후퇴해야 돼요. 근본적인 원리 말씀에 나타난 이상 정비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번 8·15가 중요해요. 고개예요. 54주년이니 백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때예요. 그래서 내일까지 777가정까지 여자들을 묶어야 돼요. 여자가 문제라구요. 축복가정의 여자들이 문제예요. 남자들은 타락한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입적하는데 여자가 먼저 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따라가면 돼요.
지금까지 남자가 세상을 망쳤지요? 거짓 아버지가 망친 것과 마찬가지예요. 끝장을 다 봤어요. 사랑에 대한 전멸과 파괴행동을 한 거예요. 호모가 어디 있고, 레즈비언이 어디 있고,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런 것들을 마음으로 원하는 사람이 있어요? 거기에 사탄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지상에 붙어 파괴공작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절대 성’을 주장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흥청망청 산 사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에 가면 문제예요. 혈통적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공금문제, 인사조치 문제예요.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인사조치하면 교수대에서 줄을 묶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네가 잡아 떨어뜨리면 네 모가지가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제일 문제가 혈통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공금문제! 가는 길을 막아치우고 인사조치하고, 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인사조치 못 해요.
야당 여당이 그래 가지고 한때가 되면 갈아치우고 갈아치우는데 그래서는 민주주의가 올라가지를 않아요. 자꾸 땅에, 구덩이에 떨어져요. 세상은 그렇다구요. 야당 여당이 바꿔치는 날에는 대부분이 바꿔치는데 그래서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떨어져 나가요. 내려간다 이거예요.
하늘이 세운 사람을 인간들이 바꿔치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에덴에서 사탄이 나와서 파괴한 거예요. 공산주의가 나와서 파괴하는 거예요. 위에 있는 것을 근본적으로 때려치워라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평면적으로 서지 못하고 굴러가게 되어 있어요. 거꾸로 꽂혀져 있는 거라구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눈을 뜨고 대가리를 휘젓고 살겠다고 통일교회를 나간 녀석들이 땅 구덩이를 거꾸로 파고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지만 선생님은 안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혼자 했지, 전체가 하지 않았어요. 그 책임을 혼자 했어요.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이 누가 있어요? 또 모르지요, 뭘 하고 있는지?
이제는 일대로, 선생님 80세로 다 끝났어요. 자리잡아 줄 때가 왔는데 자리 안 잡아 주니까, 여러분이 책임 못 하니까 내가 나라를 이루고 남을 수 있는, 수백만의 국민을 거느릴 수 있는 최소 단위의 땅을 산 거예요.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땅이 없어요. 선생님의 피살을 퍼부어 가지고 준비해 나온 거예요. 거기에 가서 살래요? 아무나 못 살아요.
그래서 그런 모든 것을 내가 조건으로 벗어나면서 원수의 나라를…. 소련 미국 중국이, 전부가 국경지대에서 원수예요. 그래서 구라파까지 12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세 제자와 열두 제자가 전부 원수 되었지요? 세 제자가 마찬가지예요. 세계 대표로 원수들이에요. 서로가 잘났다고 삐걱삐걱하고 ‘네가 잘났냐? 내가 잘났다!’ 하는 거예요. 효원 씨도 상헌 씨를 대해서 시기가 난다고 그랬지요? 하나님이 왜 상헌 씨는 저렇게 쓰고 나에게는 이러느냐 이거예요. 아무나 해요? 그런 마음이 앞서 나가면 자기가 거기에 상대적인 요건이 되어 있어야 돼요.
알겠나, 곽정환?「예.」이제 세 나라가 뭐라구? 세 나라의 학생들을 한국에서 모아 가지고 뭐 한다구?「다섯 나라입니다.」나중에 다섯 나라 된 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 모임 자리에 참석한 거예요. 세 나라가 세 형제와 마찬가지로 반대하던 예수님 때의 세 제자와 마찬가지예요. 열두 제자가 반대한 것을 묶는 것과 마찬가지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구라파까지 하는 거예요. 이게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유엔에서 강연할 때 남북통일전진대회 때 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 그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내용을 갈아 가지고 끝의 내용이 달라요. 너희들이 영계에 가서 불평하지 말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알아요. 하나님을 알게 되니 내가 바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정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가정도 정리, 나라도 정리, 영계도 정리, 정리하는 거예요.
이제 나라만 세운다면 나라 안팎의 모든 것을 유엔에 가서 선포해야 돼요. ‘내 말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끊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지 않아요. 내 나라 세울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려놨으니 그 길로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내가 부르지 않은 사람은 오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말씀을 가지고 살아라 이거예요. 실체를 믿지 못하면 말씀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영계도 말씀을 가지고 살잖아요? 그것밖에 없어요. 성 어거스틴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살아생전에 한번 경배를 해도 천년 만년 한이 없겠다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그래요. 선생님의 주위에는 영통인들이 둘러싸여 있는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을 세워서 너저분한 사람들은 그림자도 안 보려고 그래요. 내가 또 그래요. 옛날에 선생님이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던 사람이에요.
영계를 전부 정리하고는 순전히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돼요. 영계가 아니라도 정리해야 돼요. 순전히 몸뚱이를 중심삼고 정리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잃었어요. 아담이 몸뚱이를 더럽혔어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이 더럽힌 모든 것을 정비할 입장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40년노정이에요. 가정을 꾸며 몸뚱이 가지고 가정을 타락시킨 사탄을 이겨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누가 가르쳐 주는 것을 싫어해요. 나 자신이 홀로 영통한 사람들을 정리하고 지금까지 기반 닦아 나온 거예요. 이제 문 열어 놓게 될 때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10리 앞에 누가 오는 것을 알고 사람 보내어 못 오게 한 그런 놀음을 해 나온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세계로 들어간다구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전부 정리해야 돼요. 영통인들이 와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선생님을 위하겠다고 했지만 다 꺾여 나가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의 아줌마들로부터 할머니들, 별의별 사람들이 한바탕 어머니를 세울 때 혼란이 벌어졌어요. 그런 것을 다 정리해서 나온 거라구요. 어느 코에 다리가 걸려서 죽을 함정에 들어가는 것을 몰라요. 선생님은 타고난 것이 틀려서 대번에 알아요. 틀렸는지 안다구요. 벌써 모든 원리 말씀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딱 정하면, 그렇게 정하면 그것이 사실로 나타나요. 선생님의 말씀을 함부로 대하면 저나라에 가서는 그 열매가 맺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가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영계의 낙원 이하의 모든 지옥을 정리함으로 완전히 거꾸로 가요. 통일교회 축복을 전부 바쳤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체제의 영계와 축복가정들의 낙원이 생겨나고, 중간영계가 생겨나고, 축복가정들의 지옥이 생겨나요. 옥이 생겨나요. 그건 사탄 주관권이 아니에요. 이쪽이 아니고 이쪽이라구요. 이쪽은 자꾸 내려가지만 이쪽은 자꾸 올라가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갖춘 지상의 모든 전부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특사권을 발표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이번에 김대중이 북한에 갔다와서 남한에서 간첩으로 잡힌 사람들을 이북으로 돌려보내잖아요?「예.」지상에서 고생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땅에 박히고 어디에 있더라도 다 불러 올리는 거예요. 여러분보다 충성스러운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많아요. 한국 여러분보다도 훌륭한 공을 세운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앞서 나가요. 자기들끼리, 형제끼리 싸움하던 이런 녀석들이 그런 사람들이 형님이 되어 오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러니 한 집에서 네 집이 살아야 돼요. 원수 원수가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 철폐 해놓고 국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서 악마, 살인마와 성인을 결혼을 같이 해준 거예요.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대번에 와요. 국경 철폐! 알겠어요?「예.」국경 철폐, 그 다음에는 국경을 중심삼고 교차결혼! 가인 아벨로 원수가 됐지요? 이제는 땅 끝에서부터 하늘 끝까지 원수 됐던 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길을 닦아 가지고 바로잡아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와 성인을 같이 결혼해 줘서 성인 아들딸과 원수 아들딸이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3대만 결혼하게 되면 평화시대는 오는 거예요. 3대면 20년씩 해서 60년을 잡아요. 선생님이 그 전통을 이 땅에서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은 해방을 해주었기 때문에 국경의 원수 돼 가지고 그 원수들이 싸우고 살인하고 별의별 죄 짓는 것이 천상에 막혀 있으니 왕창 빼 버려야 돼요. 왕창 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의 완성한 인격과 하등의 관계없는 거예요. 관계없는 것을 왕창 빼 버려야 돼요. 그러니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인류의 맨 뒤에, 천국권 내에 들어올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철폐가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아량이 있어야 돼요. 자기들 울타리 만들어 자기를 절대시하고 교회 재산을 약취하는 거예요. 교회 재산은 천주 재산이에요. 국가 재산이 아니라 천주 재산이에요. 국가의 재산을 도적질하면 국가 재산 약취가 되지만 교회 재산을 도적질하면 천주 재산 약취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고 덤벙덤벙 산다고 해서 그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의 법에 걸리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국법이 생기면 해외 나가서 잘못했더라도 아무 나라 사람이라면 그 국법을 적용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전환시대에 있어 보따리를 싸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대가리를 땅에 박고 몸뚱이가 묻혀 있어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회개하고 넘어갈 때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9월까지 어떻게 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선생님이 칼을 빼들고 끊을 것을 끊고 그래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나라도 그렇고, 한국정세가 그런 거라구요. 한국정세가 제아무리 해야 내 손을 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안 그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끊어 버리려고 그래요. 내가 있었다면 내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선거 때도 내가 없었어요. 8·15를 맞고 싸움판이 벌어지는데 14일에, 15일 전에 떠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있어 가지고 관여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도 벗어나야지요. 안 그래요? 벗어나서 유엔 도상에서 싸우는 거예요. 싸우러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나라를 위해 싸우고 나는 세계를 중심삼고 싸워 나가는 거예요. 그런 실감이 나, 곽정환?「예.」
자, 마저 읽으라구요. 똑똑히 들으라구요. 서울에 사는 책임자들이 돼서…. 서울에 1천2백만? 1천만 넘는 사람이 사는 거예요. 3분의 1이 넘지요? 4분의 1 돼요?「예.」4분의 1이 모인 거예요. 서울만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전국적인 활동을 안 할 수 없어요. 중점적으로 했다고 안 되는 거예요. 전부 걸고 뒤집어 놓아야 서울이 달려 넘어가지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하는데 어려웠어요. 중점적으로 도(道) 하나를 중심삼고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통일교회 몇몇 식구 안 되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활동을 하려니 얼마나 어려웠겠어요? 그래도 세계적으로 망하지 않고 통일교회는 발전한다는 거예요. 세계 선진국가가 문제시하고 어떻게 손댈 수 없어 눈을 부릅뜨고 바라볼 수 있는 입장까지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전국 조직을 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문제예요. 무슨 대통령이니 똥개 새끼들이 아니에요. 미국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렸어요. 그것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알아요. 부시 전 대통령도 알아요. 내 손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아들도 알아요. 그들이 정책 발행한 모든 내용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지요? 지금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세상은 몰라요. 그러나 원수들은, 공산당은 알아요. 알지만 손댈 길이 없어요.
나를 부시가 만난 적이 없어요. 매일같이 강연할 때 옆방에 있었지만 내가 안 만났어요. 남미에 가서 <티엠포스 델 문도>를, 남미세계의 신문을, 최고의 신문을 만들 때 부시를 내세워서 창간식을 한 거예요. 한자리에 참석했는데 안 만났어요. 암만 때리려야 때릴 것이 없어요. 세상에 그런 한자리에 있으면 남들 같으면 수십 번 만났을 텐데, 한번도 안 만났거든.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든가 누구를 찾아가 만난 적이 없어요. 과장 하나를 안 만난다구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에서도 움직이면서도 안 만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찾아가서 ‘도와주소.’ 할 수 없어요. 내가 도움 받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도와줘야지요. 가면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되겠으니 만나지를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대해서 매일같이 만나지만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말을 잘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들은 녀석들은 때가 되면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고, 어리석은 자가 지혜롭고 통달한 자를 부끄럽게 한다고 했지요?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쓰레기통 된다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 실천하겠다고 했는데 요즘에 와서는 세상 사람이 다 되었어요. 아이구, 돈 한푼이 필요하고 선생님의 돈 보따리가 어디에 있으면 도적질하려고 그런다구요. 전부 도적놈이 됐어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시대에 전부 도적놈이 됐어요. 이놈의 새끼들을 잘라 버리려고 할 때 안 걸리는 녀석들이 없더라구요. 보류한 거예요.
이번에 그래요. 여자들을 수련시키는데, 선생님이 찾아 세울 가정이 없어요. 여자가 없어요. 전부 누더기 판이라구요. 이것을 잘라서 휘발유 뿌리고 불살라 버리느냐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흥진이와 내가, 흥진이가 아버지가 책임지겠다면 자기는 영계에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 어미 아비, 손자까지 성주를 먹여야 돼요. 지금 세상 사람들한테 중생식, 그 다음은 뭐예요?「부활식!」그 다음에는 뭐예요?「영생식!」한꺼번에 다시 해주는 거예요. 그놈의 새끼들도 걸려 있고, 다 걸려 있는 거예요. 3대가 와서 한꺼번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3대가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를 영계와 지상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기가 차는 일이라구요. 무자비하게 숙청이 벌어지지 않으면 영계에 문제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할 수 없어서 그러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영계에 간 고생하는 흥진군까지 여기에 내세워서, 영계의 대표로 세워 책임지고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하는 거예요. 조숫물이 나갔던 물이 먼저 들어오지를 않아요. 나갔던 물이 먼저 들어오지를 않아요. 맨 나중에 나간 물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면 돌아요. 딱 수평이 된 기반에서 구조물이 바닷물이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성인과 살인마까지 축복한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싸웠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고 타락한 아담 해와도 원치 않았다구요. 동생도 원치 않았다구요. 원한 것은 사탄만이에요. 이것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잘라 버리니 선생님이 설자리를 다 점령했기 때문에 사탄이 설자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 철폐 해야 돼요. 국경을 철폐하고 국경에서 교차결혼만 하면 천리 원칙에 있어 하나님이나 사탄이 방해할 수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사랑을 하지 않으면 어느 누가, 남자 자체가 원하면 모든 것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반대하지 않은 입장에서 저쪽에서 하게 되면 끌어당기든 끌어오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와 같은 일을 하는 거예요. 세상을 모르고 지나갔지만 세상은 그렇게 엮어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사탄이 설자리가 없는 거예요. 제일 나쁜 악마의 장(長)들을 지도하는 그 자리까지 품고 나가니 사탄이 어디에 숨어요? 그런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영계에서 낙원 이하 지옥을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쪽 왼쪽이 없어요? 낙원의 예수님도 홀로 홀로 기다린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벨베디아에 예수님의 살림을 차려 준 거예요. 4대 성인들도 이제 자리잡아 주어야 돼요. 불교권도 절반 이상 넘어오면 자리잡아 줘야 돼요. 영계에서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뭘 몰라 가지고 세상이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이 몰랐으면 어떻게 여기까지 나와요? 하나님과 영계가 따라나오면서 해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수습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하지 못한 절반을, 영계에 가서 승리해 가지고 지상을 정리하는 거예요. 지상의 기독교를 다시 정리해야 돼요. 미국을 구해주어야 돼요.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권이 반대했기 때문에 거꾸로 꽂아서 살려주어야 돼요.
이제는 미국이 가정을 찾으려니, 청소년하고 아들딸하고 가정을 남게 하려니 미국 전체가 나를 붙들어야 돼요. 다 깨지는 거예요. 다 깨졌어요. 사탄이 다 깨뜨려 버렸어요. 그것을 다시 재건할 수 없어요. 단 하나 선생님만이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천리의 대도를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 깊은 내용을 알아 가지고 사탄에게도 알아 가지고 칸막이를 해야 하나님은 여기의 편이 되고 사탄은 물러가는 거예요. 청산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청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이 청산될 수 있는 가정이 됐느냐 할 때, 안 돼 있기 때문에 똥개 새끼들을 다시….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서, 40년 동안에 다 들어왔다구요. 들어와서 그것을 정비해 줘야 돼요. 영계도 걸려 있고 지상도 걸려 있어요. 그러니 지상은 선생님이 책임지고 영계는 흥진군이 책임져서 이 일을 다시 해서 영계에서 정리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또 걸러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사탄을 정리해서 지상에서 자기 정리해 깨끗이 뜻 앞에 절대 하나되지 않고는, 또 걸리는 날에는 지옥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지옥도 못 가요. 앞으로 지옥이 없어지기 때문에 무저갱에 떨어지는 거예요. 성경에 무저갱이라는 말이 있지요? 밑이 없는 구덩이에 빠지는 거예요.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의 신음하는 소리를 지금까지 하나님이 들었어요. 사탄이 잘못되어 그 핏줄을 타고 태어난 사람들의 신음을 이제는 하나님이 듣기 싫어하고 선생님도 듣기 싫어요. 그러니 완전히 새로운 천국으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를 위해 영계를 지었는데 선생님이 지금 영계의 몇십 배 몇백 배를 원하면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더라도 내가 찾아 확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위해 살지 않은 녀석들은 절대 못 가요. 선생님의 전통적 골수 사상을 받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간판 붙이고 오더라도 벌써 척 대하면 알아요. 안다구요. 선생님이 타고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모든 영계의 싸움을 가려 나온 거예요.
세상에, 통일교회 어떤 간나 자식들은 자기가 메시아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라고? 똥개새끼들! 구더기새끼들은 구더기가 파먹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더기새끼를 구더기가 파먹어요. 그러니 둘 다 죽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심판 퍼부을 것을 넘어서서 모든 전부를 통일교회에 퍼붓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들이건 딸이건 그것을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은 지금 몇 번째 용서해 주어요? 몇 번째예요? 곽정환 이번이 몇 번째야? 이제는 내가 통일교회 교인을 심판 안 할 수 없어요. 저주하게 돼 있어요. ‘원수를 아버지여, 치워 버리소서!’ 하고 기도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끝까지 참부모로서 있는 힘을 다해서 살려 주려고 했지만 이제는 국경을 넘어서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경계선에, 하늘나라의 문턱에 끌어내서 내가 넘겨주고 이것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서 그 놀음 했다가는 사탄이 끌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악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구하겠다는 섭리시대는 지나갔어요. 참부모가 구해주기를 바라는 모든 것을 영계 육계에 정리해서 선포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 법적 시대가 오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에 법이 어디 있어요? 전부 사기꾼들이에요. 편리한 대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을 고생하면서 변경하는 놀음을 안 했어요. 50년 전에 한 말씀이나 지금 하는 말씀이 다 맞아요. 영계에 대한 이야기가 지금 한 것이 아니라구요. 50년 전부터 전부 한 것인데 그냥 그 공식을 따라 가지고 나왔어요. 저나라에 영원히 남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 도적놈의 새끼들에게 한 말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한 거예요. 사탄세계에 절대신앙이 어디 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하나님과 선생님이 약속한 내용이에요. 내 꽁무니를 붙들라는 거예요.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버리고 선생님만 붙들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하라는 거예요. 누구를 절대신앙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선생님에 대해서 그래야 돼요. 그 다음에는 누구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참부모예요. 효자가 안 됐어요. 나라의 효자가 충신이요, 세계의 효자가 성인이요, 하늘땅의 효자가 성자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러한 기록을 갖추어 효자와 충신을 한 행렬에 세워놓았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한 행렬에 있어요. 그렇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의 4단계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도 선생님을, 참부모를 절대신앙해야 돼요.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하나 안 돼 가지고 어떻게 해방을 받아요? 하나님도 해방 받으려면 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정비를 위해서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믿는 기준을 상대적 입장에서 하나되어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그 다음에는 영계 모든 사람들도 그래요. 나 자신도 그러는 거예요. 나 자신이 이 뜻을 알고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지 창조할 때, 아담을 창조하게 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두고 한 말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을 말한 거예요. 귀일점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그래야 되고, 선생님 자신도 그래야 되고,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기준에서 선생님이 영계 가면 여러분도 하나되어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상·중·하, 수직이 되어야 돼요. 여기는 좌우로 수직이 되어 상·중·하, 전후도 상·중·하 수직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절대신앙을 함부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니만큼 그런 상대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상대가 못 되었기 때문에 타락한 거예요. 상대적 기준에 있어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없었던 실체적 대상권을 만들어 나오는 것이 재창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재창조해 나온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선생님 앞에 하나님이 명령하면 못 한다는 생각은 꿈에도 해보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선생님 자신도 그랬어요. 재창조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 뜻 앞에 절대신앙하는 거예요. 세상이 뭐라고 해도 그 뜻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이에요.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사랑하는 처자를 버리고, 누구를 버리더라도 버릴 수 없어요. 절대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그냥 안 돼요. 투입해야 돼요. 자기 희생을 해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을 따라요. 나 자신도 이 표준을 따라요. 여러분도 따라야 돼요. 셋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중앙이 이렇게 되면 상이 되고 하가 되는 거예요. 전후 좌우로 갈라지더라도 통일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그것을 손댈 수 없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환경적 기준을 지금 확실히 얘기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이 뭐라구요? 하나님 자신이 선생님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 뭐라구요? 하나님 자신이 선생님의 명령에 복종하는 거예요. 도와주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선언하면 영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영계 육계가 보조를 맞추어 돌아가는 거예요. 일체권이에요.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절대믿은 거예요. 절대믿은 것은 사랑의 대상을 절대사랑하기 위한 거예요.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투입한 데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투입해야 돼요. 저세계는 투입하는 사랑의 세계요, 절대 불별의 세계, 믿음의 세계라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총결론을 말해 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3단계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여러분도 그게 안 되면 날아가 버려요. 돌면 돌수록, 멀면 멀수록 힘을 받아요. 여기는 뜨지만 여기는 빨라요. 여기는 한바퀴 도는데 이것은 몇천 리를 도는 거예요. 그러니 딱 붙어 있지를 못해요.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실감이 나요?「예.」
하나님이 선생님을 절대믿을 것 같아요?「예.」절대사랑할 것 같아요?「예.」절대복종할 것 같아요?「예.」재창조예요, 재창조!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창조하기 시작했어요. 그 상대가 안 됐기 때문에 그것을 또 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그 뜻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의 뜻을 절대믿는 거예요.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절대 뭐라구요?「복종!」복종이에요. 하나님이 나에 대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도 뜻을 대하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이 실체로 나타나고, 실체로 나타났으니 영과 육이 일체 된 실체가 됐으니, 참부모가 됐으니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서는 아들딸들을 내버려둬도 되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받았기 때문에 지옥에 끌려갔지만 2세들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사탄이 못 가져가요. 아무리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성인과 성자를 용서할 수 있는, 아버지와 아들딸이 용서받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완성단계에서 세계 수준을 넘어가면 사탄이 못 가져가요. 곽정환도 알겠어?「예.」
하나님을 따라, 참부모를 따라, 참자녀를 따라 천국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완성한 하나님, 상대적인 완성한 상대체, 그 상대가 되어 몸 마음이 일체 되고 핏줄이 하나되어 아들딸 된 것은 그 모든 소망의 실현이에요. 믿음도 필요 없고, 사랑도 필요 없고, 복종도 필요 없어요. 거기에 다 있는 거예요. 세상 천지가 거기서 엉켜서 한 덩어리가 되어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정착하면 천주가 정착하는 것이고 움직이면 천주가 움직이는 거예요. 방향전환, 사탄도 영원히 그 길을 가야 돼요.
눈도 말하기를 ‘나를 절대믿어 다오. 나를 절대사랑해 다오. 나를 절대복종해 다오.’ 하는 거예요. 보호해 달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서로가 그렇기 때문에 생명이라는 것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원칙을 다 우습게 생각했지요? 근본이에요, 근본!
그런 입장에서 부모를 모시고 처자를 사랑하고 가정을 거느리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를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면 그것이 효자지요? 남편이 되어 아내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열남이지요? 색시가 남편에 대해서 그렇게 하면 열녀라고 하고, 백성들이 나라에 대해서 그렇게 하면 충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원칙이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이놈의 자식들!「예.」별의별 자세를 취해서 제멋대로 살았는데 똑똑히 알라구요.
그 하나예요, 하나! 하나되었으니 그 천국이 하나님 천국이요, 아버지 천국이요, 내 천국이에요. 여러분의 3대는 할아버지 사랑과 아버지 사랑을 받아요. 하나님이 3대를 거느리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3대를 거느리지 못하면 억만년 점령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3대가 문제시되는 거예요. 여자들 3대를 중심삼고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여자들이 책임 못 해서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추방했어요. 신부교회인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를 추방한 거예요.
한국도 딱 그 놀음이에요.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김영운을 김활란이 통일교회 알아보라고 보낸 거예요. 일주일 있다 가서 김활란한테 증거했어요. ‘이단이 아닙니다. 이것을 안 따라가면 안 됩니다.’ 하고 얘기를 한 거라구요. 그런 얘기를 했는데, 선교사를 배경으로 지원 받은 것이 매해 35만 달러인가예요. 그것 때문에 이놈의 간나들이 뜻을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내가 할 책임은 다했어요. 나 할 책임은 다 했다는 거예요.
김영운이 원래 이화여대 출신은 아니지만 총장 후보자로 이름이 올랐던 사람이에요. 박마리아니 기독교를 중심삼고 속닥거린 거예요. 자기 계열적으로 생각해서 말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직계 형제가 아니고 의붓자식과 마찬가지거든. 딱 그래요. 박마리아니 김활란이 ‘저렇게 하는 것은 학교를 말아먹기 위해서다. 총장 해먹으려고 저런다.’ 한 거예요. 어쩌면 가인 아벨의 싸움판 가운데 선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기숙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학교가 돌아가는 거예요. 6개월만 됐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기가 차지요. 영계를 통하게 되면 사탄세계도 한꺼번에 들어와요. 사탄이 앞선다구요. 그래서 경고를 했어요. 절대 영계를 통했다고 마음대로 얘기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 간나들! 교수들! 영계에 세워진 그것이 절대적인 줄 알고 움직이다가,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해서 저렇게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전략적인 무엇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전략 전술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무엇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왔지, 영계에서 하라는 대로 했으면 통일교회는 벌써 깨져 나갔어요. 그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세상을 중심삼은 몸뚱이를 가지고 컨트롤 못 하면 영영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게 돼 있어요. 요즘에는 다 공개되어서 알지요. 지상이 모든 출발이고 종착점이라는 거예요.
흥진이도 ‘내가 몸이 없지 않느냐?’ 그렇잖아요? 효원이도 그렇잖아요? 땅에서 최후의 결말을 짓지 못해요. 이런 사실들을 누가 알아요? 발바닥 같은 자식들! 전부 지옥행이에요. 그것을 가로막고 사탄이 오만한 그 길을 갈아 치워서 이제는 벌거벗고 자진해서 돌아서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왔기 때문에 모든 정리가 가능한 거예요.
한번 해봐요, 절대신앙이라고.「절대신앙!」그 다음은?「절대사랑!」그 다음은?「절대복종!」그것을 누구를 중심삼고 한다구요?「참부모님!」왜? 어째서?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고칠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그런 것을 이론적으로 답변할 수 있어야 돼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영원히 말릴 사람이 없는데, 참부모가 나와 칼을 들어서 이것을 해부해서 고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말이 있었지만 하나님도 그것을 못 했어요. 참부모가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육계는 내 손에 달린 거예요. 내 손에 달렸는데 함부로 할 수 있어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할 수 있어요? 똥개새끼들이, 별의별 잡동사니들이 와서 가는 길을 휘젓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세상에! 근본을 알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될 것 같아요? 하늘이 그렇게 어리석은가? 그런 녀석들이 다 깨져나갔어요. 쓰레기통에 다 들어간 거예요. 그런 녀석들을 휘저어 옛날에 지도했던 흔적이 남아 있어요. ‘아무개가 있을 때 잘라 버렸는데 그 잘라진 막대기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도 그것을 귀하게 여기려면 그것을 주어다가 한번 쓰고 불살라 없애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옥에 가 있는 똥개 같은 것들을 한번 쓰고 처단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 격이에요. 가정들이 전부 회개해야 돼요. 오늘서부터 9월 24일까지 며칠이에요?「43일입니다.」43일이 맞아요. 4수, 3수가 맞는 거예요. 7수예요. 4수는 땅수고, 3수는 하늘수예요. 그래서 부자가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만 가지고 안 돼요. 흥진이가 가 있으니까 가능해요.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옥 갔던 사람들을 해방하는 거예요. 심각한 놀음이라구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자, 읽어요.
『못난 불효자식 그토록 칭찬하고 치하해 주심을 너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저의 숙명처럼 느껴졌고,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기 때문에 순종한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과찬의 말씀에 대해 저는 너무도 송구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여 분석해 보겠습니다.』
이 놀음놀이가 투전판에서 하는 놀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어거스틴까지도 그랬지요? 이상헌 선생이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준 영계의 사실이 틀림없는 사실인데 그런 내용을 다 알아듣고 또 뭘 질문하느냐 이거예요. 강현실이 상대가 되어 질문한 가운데 그런 내용도 있는데 ‘다 가르쳐 줬는데 뭘 또 묻느냐?’ 한 거예요. 그 증거한 사실을 여러분이 의심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끝날에 있어 영계를 해방시키고 영인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데려간 거예요. 가서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조사하는 것을 허락받아서 지금 하는 거예요. 이것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거예요. 그것을 이렇게 구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원하기 때문에 지상에 전달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정리해야 되는데 영계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을 모르니까 다시 한 번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 말씀 내용과 그 내용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아담가정, 노아가정으로부터 역사적인 말씀 내용이 전부 그렇게 돼 있지, 틀린 데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알고도 모르겠다고 하면 옥살박살, 벌을 받아야지요. 자, 읽어요.
『참부모님! 축복 이후 영계의 모든 사실들을 낱낱이 보고 올리려고 합니다. 참부모님! 만수무강하옵소서. 천상의 행복의 터전을 주신 점에 대해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상헌 씨가 감사해서 하는 말이에요. 행복의 터전을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는 거예요. 어디에?「천상의 행복의 터전!」천상의 행복의 터전을 누가 주었다고?「참부모님!」하나님이 안 주고?「참부모님이….」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석가와 더불어 불교권 영계가 협조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석가와 함께 불교권 복귀를 위하여 적어도 백일 이상은 기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오.
그리고 부탁이 하나 있다네. 만군의 여호와가 최 여사에게 부탁하네. 하나님의 생애에는 얼마나 많은 곡절과 슬픔이 있는지,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을 어떻게 참아왔는지 한번 기도해 보렴. 부탁하네.』
이 내용이 뭐냐 하면, 최원복 선생이 하나되어야 될 텐데 제일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권고를 하는 거라구요. 자기의 무엇을 중심삼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별의별 일을 당한 하늘 앞에 모든 것을 극복하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자, 끝났어요?「예.」기도하라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곽정환, 유엔에서 발표할 내용을 이 사람들에게 한 번 읽어주어요.「예.」서울 패들이야?「서울 강북권에 있는 목회자들입니다.」강남권은 안 왔나?「강남은 내일 옵니다.」그것을 한번 읽어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유엔에서 개최되는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2000년 총회에서 참아버님께서 기조연설 할 ‘세계와 유엔이 나아가야 할 길’을 곽정환 회장이 훈독)
만약에 유엔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인류는 이 목적을 위하여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전세계 인류는 이런 목적을 위해서 가야 된다구요. 안 하겠다면 유엔을 집어치우고 엔 지 오(NGO;국제비정부기구)가 하겠다 그 말이에요. 우리가 엔 지 오(NGO)를 중심삼고 들대질 하려고 하잖아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래야 총결론에 딱 맞아요.「여러분, 아버님께서 역사적인 제언을 하셨습니다!」(박수)
엔 지 오(NGO)라든지 유엔, 세계의 선두에 서 가지고 이런 책임을 할 수 있는 담당자들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미치지 못하는 것이 선생님의 한이에요. 때가 그런 때가 되었어요. 안 하더라도 나는 저 일을 하는 거예요. 아벨 유엔을 만들 작정이에요. 유엔을 믿지 말고 전세계 인류의 단체들이 합해 유엔을 끌고 나가자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저것이 큰 문제가 될 거라구요.
곽정환!「예.」유 피 아이(UPI)가 저런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그래요.「예. <워싱턴 타임스>하고 합해서 하겠습니다.」싸움을 해놓고 이러고저러고 할 때 까버려야 되겠어요. 누가 여기에 나쁘게 평하면 ‘그놈의 자식은 인류의 원수가 됐다! 역사의 배반자다!’ 해서 들이 까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인 신문사를 만들고 통신사를 만들고 미국에 방송국을 만들었어요. 다 준비했어요. 뉴스 같은 것은 우리가 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에 에이 비 시(ABC)니 엔 비 시(NBC)니 방송이 많지만, 5대 방송이 있지만 그 사람들이 완전히 우리한테….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 무슨 말인지 알아요? 촌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알게 뭐냐 이거예요. 세계가 그냥 안 돌아가요.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 섭리가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사명, 지상·천상천국을 요리해야 할 책임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천상을 정리하니만큼 지상을 정리하는 거예요. 안 하면 싸움해서라도 쟁취보다도 인수받아야 돼요. 힘의 기준을 통해서 인수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 모인 학생들을…. 소련 학생, 중국 학생, 미국 학생, 선진국가를 포함한 12개의 대 나라들이 합해서 데모할 수 있는 기반을 학생들을 중심삼고 만드는 거예요.
대학가에 들어가서 우리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가 교육하게 되었어요. 미국 의회와 더불어 미국 종교계 전체가 합해 선생님을 밀게끔 돼 있다구요. 꿈같은 환경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잠자고 놀고 흘려 버렸다는 거예요. 청춘, 아까운 시기에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알겠어요?「예.」
이 외적인 기반을 어느 나라에서 옮겨주느냐 이거예요. 대한민국 이 나라에 복을 주었는데 반대했다구요. 8대 대통령 때예요. 그 이상 바랄 수 없기 때문에 못 하면 잘라 버리려고 해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에 대해 원수시할지 모르지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멸망시켰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기독교인도 멸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나를 믿고 다 포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고한 공의 기반을 역사로 남기기 위해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2004년까지면 34년 동안 제물 돼 나온 거예요. 예수님이 34세에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세계와 하늘땅의 통일권을 연결시켜서 책임 소행을 완수했다고 넘어서기 위한 최후의 정리이기 때문에 남북통일의 절대 과정을 중심삼고 총동원하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한국도 정리하는 거예요. 안 하면 이스라엘을 버리고 기독교를 버려 가지고 정리했던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이 나라가 문제 아니고 아시아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단단히 허리띠를 졸라매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떠나요. 떠난다구요. 이 나라가 따라가지 않으면 버리고 가는 거예요. 땅도 다 샀어요. 120만 헥타르면 제주도의 8배예요. 거기는 사철 농사를 지을 수 있어요. 한곳에서 콩을 뿌리고 저쪽에서는 가을걷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주도 8배면 36억 평이에요, 36억 평!
예전에 중국에서 10억 평을 사 가지고 무엇을 한다고 했는데, 펑 한 거예요. 그게 문제 아니에요. 36억 평이에요. 여기에 한국이 120만 헥타르를, 선생님이 산 만큼 사라는 거예요. 이동해 살 수 있는 동원 명령을 내리게 될 때는 전부 팔아서 그만한 땅을 살 거라구요. 일본도 동원 명령하면 120만 헥타르를 사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 그 다음에는 독일까지 120만 헥타르를 사는 거예요. 부모님 개인도 했으니 그 나라들이 사야 세계평화의 기지로 삼아 가지고 우리가 비상천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제!」헌납 뭐예요?「제!」헌납물이에요. 유엔으로 가를 수 없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갈라 가지고 나눴지만 전부 하나님 것으로 귀환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방법을 세워 정리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발표하면 세계가 우수수 할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고생하더라도 주인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고 ‘나를 따라라!’ 할 수 있는 배포들이 있어 가지고 준비되어 나라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바랐던 것인데, 그런 사람들이 없어요.
우리는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 없어?「없습니다!」왜 없어요? 한국 나라가 있잖아요? 40년 나의 원수예요. 조국이 원수예요. 모진 탄압을 한 거예요. 한국을 버려도 한국 이상의 사람들을 어디든지 모을 수 있어요. 그만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예!」
이스라엘 민족이 6백년 이후에 회교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받드는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새 천지를 창건해야 돼요. 그것은 투쟁이에요. 회교가 투쟁했지요? 한 손에는 코란과 한 손에는 칼을 쥐었어요.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했어요. 사탄이 장자권 아니에요. 하늘 편이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나라만 세우는 날에는 법령을 통해서 치리하는 거예요. 유엔이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이런 레버런 문의 제안을 공인하면 레버런 문이 땅 산 것을 그런 기지로 안 만들겠으면 레버런 문이 유엔 가입할 수 있는 기지로도 삼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로마교황청같이 만들어 대사관만 만들어 들어가게 된다면 6개월 이내에 다 소화해요.
이번에 미국의 50개 주의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연합되어 3백 명씩 에이 엘 시(ALC) 교육받은 것을 모르지요? 도지사로부터 주의회 의원로부터 저명인사들 중에 우리가 빼서 3백 명을 교육한 거예요. 선발 안 했으면 초만원을 이루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물로써….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면 자동적으로 내려가서 통·반에 연결되는 거예요. 이번에 기성교회 14만4천 교회에 우리 가정연합 깃발을 달고 선생님 사진 붙이기 운동이 벌어졌어요. 그러면 다 끝난 거라구요.
목사들이 주의원과 주지사, 혹은 중앙정부의 국회의원을 선발할 수 있는 조직체계가 되는 거예요. 선거위원장의 책임을 도로부터 군으로부터 면까지 내려가서 맡는 거예요. 모든 선거의 당락을 결정하는 것이 기독교 신자들이에요. 안팎으로 해서 그런 체제로 묶는 거예요. 9월까지 14만4천 교회에 우리 가정연합의 깃발을 달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교파 싸움 종파 싸움 하는 것을 없애는 거예요. 교파 싸움 종파 싸움 해서 망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교파 싸움 하는 거예요. 아버지 교회 어머니 교회 해서 열 사람의 교회가 전부 달라요. 토요일 되면 가정들이 하나되는 것을 노력하지 않고 으르렁대고 ‘우리 교회에 가자! 아버지 교회에 가자! 어머니 교회에 가자!’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가정에 문제가 생기고 사회에 문제가 생겨서 전부 잃어버렸어요. 그걸 알아요. 이번에 내가 통고한 거예요. 가정을 수습할 수 있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것은 교파타도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임진강에 120명의 유명한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와서 선언을 하고 돌아가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1천2백 명씩 해서 4차만 하게 되면 인류의 모든 종교가 부활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회의 2박3일 교육만 받으면 백 퍼센트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진리를 가진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그 통일교회 주역의 책임자라는 녀석들이 민족 하나를, 한반도를 중심삼고 5천만을 감화 못 시켰다는 사실은 책임 추궁 받아야 돼요.
선생님 혼자 이 모든 일을 해왔다구요. 누가 도왔어요? 땅도 그래요. 정신차리라구, 젊은 놈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생매장해도 시원치 않다구요. 잘났다고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 이번에 국회의원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도 잘못하고 있어요. 동네에 들어가 후려갈기며 싸움해서 멱살을 끌고 타고 앉아 가지고 형님노릇 하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잘못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4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젊은 놈들도 다 40세 이상이구만. 내리라구요. 40세 이상까지 기반 못 닦은 것이 어떻게 출세를 하겠어요? 선생님이 40세에 참부모의 성혼식을 했지요?「예.」정신차리라구요. 우물우물하지 말고.
하버드면 하버드, 옥스퍼드면 옥스퍼드, 유명한 세계적인 대학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 대학에 들어가서 학점을 따야 졸업하는 것 아니에요? 학점도 따지 못하는 것들을 졸업장 주어 가지고 간판 내붙인다는 사실, 그런 창피한 것이 어디 있어요? 딱 그 꼴이에요. 가정에서 똥개새끼들이 냄새만 피운 거예요. 그 가정을 찾아오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자, 마치자구요. 이제 나가서 정신차리고 하자구요. 알겠어요?「예.」(경배)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어떻게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자기들한테 그렇게 필요해요? 「예!」 말들은 잘하는구만. 필요하니만큼 상대적 여건이 필요해요. 훌륭한 사람의 아들들이라면 훌륭한 아들로서 상속받아 돼요. 훌륭한 스승의 계대를 이으려면 학술적인 면에서 인정을 받아야 돼요. 상대적 가치의 기준이 몇 퍼센트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심각한 문제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젊은 사람으로서 기개를 갖추어서 걸어갈 수도 없어요. 자지러져서 땅을 파고 천년 도를 닦겠다고 결심하고 나서기 전에는 소망이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 자신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에요. 하나님도 그랬어요. 나도 그랬어요. 그 표어가 뭔 줄 알아요? 자기 자신을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지요?「예.」일체예요, 일체! 꿈같은 얘기지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그랬어요. 자기가 믿는 대로 사랑하는 실체를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정성들이고 최고의 정성을 들이니만큼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자리에서 사랑의 왕자를, 상속자를 바란 거예요. 천지의 대우주를 창조하는 주인으로서 그것을 고스란히, 미련 없이, 자동적인 원칙이라고 인정하면서 상속할 수 있는 대상자를 바랐던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알고 많이 음미하면서 심각하게 생각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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