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박수)「문 씨 대표들하고 천안에서 한 30명 왔습니다. (황선조 회장)」 전부 다 얼마야? 130명? 「예, 밖에도 지금 못 들어와 가지고….」 오늘 나를 처음 만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번씩 다 만났겠지. 「오늘 총재님 처음 뵈시는 분 한번 손 들어 보십시오.」 아이고, 이건 문 씨들이 아니구만. (웃음) 황 씨야, 김 씨야?
제일 나이 많은 양반이 몇 살이오? 지금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서.「제일 연세가 많으신 분, 제주도 회장님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팔십입니다.」그래도 동생이네. (웃음) 그다음에 뭐 아들 같은 연령, 손자 같은 연령, 딸 같은 연령이 수두룩한 거예요. 얼굴들이 문 씨인데 다 같지 않고 각양색색이네.
그래, 여기에 나를 만나고 싶어서 왔어요, 여수·순천을 보기 위해 왔어요? 나도 문 씨인가? (웃음) 나는 남평 씨인데, 남평 씨. 제일 남쪽 나라 바다에 와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중심 수직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어저께 늦게 왔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또 어디 갔다 왔기 때문에 만나지 못해서 오늘 아침에 만나니까 다 반갑습니다.「반갑습니다.」
어저께 몇 시에 왔나, 곽 회장?「예, 한 시쯤 도착했습니다.」중국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한 얘기를 할까, 훈독회를 할까? 여기 아줌마는 어떻게 되어서 거기에 앉아 있나?「가깝게 와서 뵌다고, 자리도 없고요.」전부 다 그래도 가깝데. (웃음) 나는 처음 보는데 가깝기는 뭐가 가까워? 고집이 많구만, 아줌마.「문 씨이니까 가깝죠.」문 씨?「예.」(웃음)
하긴 문 씨 종친 하게 되면, 종친들이 찾아오면 밥은 먹여 주고 집이 있으면 집에서 재워 주는 그런 전통이 있고 다 그래요. 나도 평안도에서 살면서 우리 집 가훈이 뭐냐 하면, 여행하는 사람, 배고픈 사람, 옷 입지 못한 사람을 재우고 먹이고 입히는 집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우리 집이 그러다 보니 망하지 않은 모양이고,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문제도 일으켰지만 결과는 다 좋을 사람이라고 평할 수 있으니, 문 씨 종중 가운데에서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났다면 그 문 씨들이 복 받을 수 있는데, 문 씨들이 마음이 열린 사람들이 많아야 할 텐데, 그게 문제라구요.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 되어 있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 되어 있고, 황해도 충청도 평안도 함경도 사람, 다 그 지방에 따른 그 도의 사람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같은 색이 아니에요. 얼룩덜룩 얼룩덜룩! 여기도 다 얼룩덜룩한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문 씨들이 종장(宗長)이라는 이름을 지어 줘 가지고 종장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문 씨를 이렇게 많이 만나 보는 것은 처음일지 모를 거라.
이번에 130, 150명? 어저께 내가 어디 갈 때 105명이라는 말을 듣고 35명이니까, 부산에서 서른 다섯 명이 왔다면 140명인데, 140명의 종친들이 모였다면 한 장 패 하게 되면 어디든지 도면 도, 군이면 군에서 주인을 하고도 남고 어른이 되고도 남을 텐데, 다 그럴 수 있는 경력이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것을 생각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으로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이 좁은 땅을 가지고는…. 세계는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그렇게 알고, 하나의 세계를 맞을 수 있는 문 씨가 그 중심 가문이, 도면 도를 대표하고 나라면 나라를 대표하는 중심 가문이 될 수 있느냐? 아시아면 아시아의 중심, 이 육대주, 우리는 8개 주를 지금 순방하고 있는데 8개 주 가운데에서 주류 족속이 되어 가지고 8개 주를 움직여서 한 나라를 만드는 데 있어서 통일시킬 수 있는 주력적 조상이 되겠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예요.
하늘이 있다면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바라요. 자기만을 위해서, 문 씨라고 해서 문 씨 촌만 중심삼고 살겠다고 자기만 살겠다는 그런 사람들은 다 호외꾼으로 흘러가요.
여러분 나이 많은 사람들은 지금까지 중년 이상들이 됐으니까 세상 체험도 다 했겠구만. 체험 다 해 가지고 남은 것이 뭐 있어요? 갈 길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어디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어요? 주인이 없다구요. 이 도의 주인이 있어요? 주인이 없습니다. 낫다고 하는 사람을 다 영계에서 데려가요. 두고 보라구요.
요즘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거 전부 다 영계에서 불러 가는 거예요. 갑자기 사고가 생겨서 세계적 지도자가 다 없어져요. 그다음에 가정에 있어서 종장이라든가 가정의 족장이라든가 가장 되는 여러분 자신도 주인 못 됐어요. 왜?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열두 진주문이 있다면 전부 다 문이 닫혀 버려요. 열리지 않아요. 전부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쌍쌍이에요. 쌍쌍, 해 봐요.「쌍쌍!」
그래, 한 씨하고, 이 어머니가 무슨 씨라구요?「한 씨입니다.」한 씨가 먼저요, 문 씨가 먼저요? (웃음) 여기는 문 씨가 모였구만. 문 씨하고 한 씨하고 모여 놓으면, 문 씨가 잘났든 못났든 한 씨가 못났든 잘났든 그 앞에 가 앉으려고 하고, 내가 문 씨인데 내가 앞에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다 그런 생각들을 하더라구요. 나 그것 기분이 나빠요.
이거 해 봐요. (손뼉을 마주치심) 한 손으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합해야 돼요. 합하는 데도 그래요. 이렇게 합하겠어요, 이렇게 하겠어요? (손뼉을 마주치심) 어떤 게 나아요? 구형이 되어야 돼요, 구형. 모든 게 원만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주도할 수 있는 문 씨가 되어야 할 텐데, ‘문(文)’이라는 것은 보게 되면 이것이 제사상을 말해요. 알겠어요? 네 다리 위에 제물을 드리는 거예요. 그 제물이라는 것은 한 개인이 아닙니다. 이 우주 전체예요. 거기에 만물과 백성과 주권, 왕까지 몽땅 바쳐 가지고 그것이 그 나라를 살리느냐 죽이느냐 하는,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는 제단과 마찬가지예요.
또 ‘문’ 자는 흘려 쓰면 ‘아비 부(父)’ 자도 돼요. 안 그래요? 알아요? 그럴 때는 하나 둘 셋 넷, 이 4수가 귀해요. 여기 들어오는 데에 간판을 붙였나?「예.」쌍합십승, 뭐예요? 일이에요, 한이에요?「쌍합십승일입니다.」세상에 지나는 날이,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일년 360날이 하나님이 주관하는 날이 못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역사적으로 볼 때, 사회 현상적으로 볼 때, 우리가 생활적으로 대하는 모든 개개인을 보나, 전부 다 선악의 대립이요, 전부 다 이용하겠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이용하겠다는 것은 악한 것이에요. 이용당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 가운데 세계에 이용당하겠다고 대표의 깃발을 들고나선 것이 이 문 총재라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이용 뭐예요? 이용하겠다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 이용당하겠다는 거예요.
문 씨들한테도 그래요. 문 씨가 여기에 다 왔지만 문 총재가 옛날에 소문이 제일 나쁠 때 지지하고 나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여기 광주! 광주의 회장이라는 사람은 열심분자더만, 보니까. 문 씨가 아니고 뭐라고 할까, 꼭 곽 씨를 닮았어요, 곽 씨. 얼굴이 보기 드문 얼굴이라구요.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이용하려고 하지. 여기서 문 총재를 만나서 뭘 하려고? 내가 어저께 밤에 어디 가는데 밤에 연락 온 거예요. 아이고, 오신 손님들, 밤에 귀한 손님들이 전부 다 모였는데 맞이하지 않고 어디를 가느냐고, 아줌마가 일어서 가지고 질문했는데, 이 아줌마인 모양이구만. (웃음) 그랬어?「예.」에끼 놈! (웃음)
만나지도 않고 인사도 안 하고 어디 가느냐고? 찾아서 뭘 하겠나? 만나면 뭘 할 거예요? 지금까지 욕먹어 가지고 세계에 못 쓸 사람으로 매장됐다가, 이제는 살아나서 봄철에 꽃피어 가지고 시절 좋은 여름을 맞이하고 가을을 맞이해 가지고 추수할 수 있는 열매가 수두룩하게 열린 것을 알고 보니 열매 주머니를 다 갖고 와서 큰 주머니, 작은 주머니…. 작은 주머니를 가지고 왔어요, 큰 주머니를 쥐고 왔어요?
문 씨들이 고집이 많기 때문에 욕심이 많지. 그놈의 고집통, 나도 고집통에서 지지 않는 이런 기록을 갖고 있지만, 문 씨들은 전부 다 고집이 있어요. 고집이 뭔 줄 알아요? ‘쓸 고’ 자예요, ‘못 쓸 고’ 자예요? ‘못 쓸 고’ 자가 모인 것이 고집이에요. 그걸 무엇에 써먹겠나? 그러니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정신이 뺑 돌아서 외로 가는 것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끔 그렇게 처리하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런 방향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지금 어디로? 문 총재를 만나러 왔어요? 문 총재를 만나도 어디로 갈 거예요? 당신들이 사는 대로 해 가지고는 문 총재에게 와도 문 총재에게서 뭐 생길 것이 없어요. 문 총재의 나라가 지키지를 않아요. 이 대한민국에 왔으면 대한민국 뒤에 아시아가 지켜 주지를 않아요. 아시아 뒤에 세계가 지켜 주지 않아요. 세계 뒤에 하나님이 지켜 주지 않아요. 하나님 뒤에 사랑이 지켜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가 귀한가, 여자가 귀한가? 여자분들, 여기도 문 씨들이야?「저기는 아닙니다.」그럼 뭐야?「천안에서 왔습니다.」천안은 또 뭐야? (웃음) 천안이면 선문대학이 있는 천안에서 왔구나.
여러분, 여자 남자가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글 때문에, 지식 때문에, 학문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또 그다음에 돈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지식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사랑의 주인 노릇 해 봤어요? 남자 여자 둘이 부부끼리에 있어서 누가 사랑의 주인이에요? 남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여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저 김 박사! 동양철학의 아주 뭐 에헴 하는 양반인데. 그거 남자가 되어야 돼요. 남자가 무엇 가지고 남자가 되는 거예요? 남자로서 보게 된다면, 술 먹고 뭐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사는 사람이 문 씨들 가운데에도 많을 거예요.
아, 어디를 바라보나? 나를 바라보지. (웃음) 말하는 사람을 바라봐야지, 저 여자를 바라보는 모양이구나. (웃음) 선생님 앞에서 눈도 조그만 해 가지고 입도 벌려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또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겠다구. 슬쩍 해서 도박하면 잘하겠다구, 쓱. 그런 것, 손재간이 없나? 물어보잖아? 고주파, 고수파? 뭐이라고 그러던가? 화투놀이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웃음)「고스톱입니다.」고스톱 소질이 있겠다구. (웃음)
그런 얘기는 지나가는 얘기, 농담으로 하는 얘기고, 오랜만에 만났으니 반가운 얼굴도 있고 또 섭섭한 얼굴도 있고 나이 많은 할머니 이웃동네 아주머니 아저씨 같은 사람들이 다 모였으니, 얼마나 사연이 다 엉켜 있으니 그걸 다 틔워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있다면 안 틔워 주지만, 나를 보러 왔으니 틔워 줘 가지고 한마디 기억할 수 있게끔 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내가 줄 예물은 아무것도 없어요. 욕밖에 없어요. 85세까지, 지금까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고생하고 별의별 감옥을 다니고 다 그랬지만…. 선생님이 전과 몇 범이에요? 전과자 기록이 몇 번이에요, 몇 번?「여섯 번입니다.」전과 6범을 찾아가는 미친 사람들이 있어요? 생각만 해도 산 너머에서 듣고 뒤로 돌아서 도망갈 텐데, 여기까지, 봉화산까지 넘어온 거예요. 시급할 때 국정을 바로잡기 위해서 국민과 나라가 하나되기 위해 통고하는 이 고개(봉화대)를 넘어와 가지고 만나서 무슨 보람이 있어요? 욕밖에 없어요, 욕밖에.
그래,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한 번 찾아와 봤어요? 편지 한 장 해 봤어요? 자기들은 맛있게 자고 그동안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먹고 자면서 ‘문 총재, 우리 종족 가운데 고생하니 아이고, 가슴이 아프고 나라의 슬픔보다 더 아프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같이 반대한 거예요. 종교 믿는 사람은 같이 선두에 서 가지고 반대했어요.
연세대학을 내가 뒤집어 박으려고 할 때 반대한 사람이 무슨 희?「문상희입니다.」문상희! 그 녀석이 말만 들었으면 연세대학 이화대학하고 싸움이 없어요. 문 가예요. 언제든지 문 가가 문제예요. 그다음에 또 뭐이? 문교부장관 이름이 뭐이던가, 옛날에 했던? 문 씨 가운데 문교부 장관 한 사람이 누군가?
내무부 장관하고 그 문 장관이 싸움 붙어 가지고 내무부에서 통일교회를 철수시킨다 이거예요. 누가 철수를 시켜요?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한 패인 줄 알아? 이 자식아! 내가 가 가지고 문교부 장관을 만나 가지고 싸움해서 국론으로서 통일교회 철회하는 해산 명령한 것을 일주일 만에 뒤집어 박았어요.
어떻게? 그거야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도 방법이 없지.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을 했는데, 이 나라를 구한 거예요. 대통령 짜박지들 중에 내 신세 지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박정희로부터 전두환으로부터 그다음에 또 뭐? 물태우! (웃음) 그다음에 또 뭐? 기성교회, 그 이름이 좋아요, 김영삼! 그 녀석은 통일교회를 없애 버린다고 했지만 이 자식,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하고 허술한지 알아? 뿌레기가 얼마나 깊은지 알아? 이 자식아! 네 손자까지, 아들딸까지 똥싸개부터 뭘 해 먹었다는 것을 다 기록하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 그래요. 미국의 대통령 해 먹었던 사람들이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사상적 변질이 어떻게 됐다는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몇 해 후에는 어떻게 될지 안다 이거예요. 나도 남모를 얘기를 하게 되면 잘 맞혀요. 그런 예언도 하고 다 그런 것이 틀림없이 들이 맞거든. 수십년 동안 반대했지만 자기들은 문 총재가 말한 것이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거짓말 잘 했으니까 굴복해 가지고 이제는 무릎을 꿇고 인도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두 번씩 만나자고 하는 것을 안 만났어요. 알겠어요? 문 씨 이 140명이 와서 만나자 하면 만나 줘야 되겠나, 안 만나 줘야 되겠나? 만나서 뭘 할 거예요? 세계의 대통령, 나라고 하는 사람, 문 총재는 세상에, 5대 성인들도 그래요.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이 모이라고 해 가지고 ‘문 총재는 구세주다.’ 한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구세주, 해 봐요.「구세주!」어떻게 세상을 구해요? 예수님도, 수많은 종교, 5대 성인들도 와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놓았는데 어떻게 구해요? 그다음에 또 뭐이라고? 메시아! 메시아는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메시야; めしや)예요. 메시아를 내가 제일 싫어하고 구세주를 제일 싫어해요. 하나님이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도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재림주도 하나님이 되어야 되고, 참부모도 하나님이 되어야 할 텐데, 수작이 무슨 수작이야?
아무도 못났어도 하나님이 못 하는데 우리 같은 사람이 못 한다구요. 안 하다구요. 알더라도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해야 할 것을 내가 왜 하느냐 이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컸어요. 하나님이 가다가 치코에 걸리고, 덫에 채였어요. 그러니 혼자 풀 수 없어요. 누가 도와줘야 돼요. 그러니까 사정이 어떻게 됐다는 그것을 풀다 보니 세상 비밀, 영계의 천비의 사실을 전부 다 캐낸 거예요.
그러면 누가 그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악마가 그 놀음 했다 이거예요. 악마가 그 놀음을 했는데 혼자 했느냐? 악마를 도와준 사람, 그게 누구예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 해 봐요.「여자!」여자!「여자!」여자라는 것은 받든다는 뜻이 있어요. 그다음에 밤에 잠자리를 같이하자는, ‘여보, 자자.’ 하는 말도 돼요.
그놈의 간나가 화냥질을 했어요. 서방질을 했다는 거예요. 누구하고? 장래에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천하를 지으신 왕의 왕비가 되어야 할 이런 양반이 종하고 붙어 버렸어요. 알고 보니까 그래요. 타락은 뭐냐? 하나님이라는 분은 사랑의 왕이고, 선의 왕이고, 모든 평화의 왕이고, 창조의 왕이고, 능력이 많으신 분, 만사형통 할 수 있는 분인데, 그런 분이 왜 그렇게 꼼짝 못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나’라는 말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나가 되기 위해서는 ‘너’가 있어야지. 무슨 나? 돈의 나? 돈이 하나님은 필요 없습니다. 창조주는 금은보화니 다이아몬드로부터 모든 것을 언제나 만들 수 있어요. 전지전능하니까 능치 못한 것이 없고, 지식의 왕이니 알지 못하는 것이 없어요. 대왕마마, 만세의 대왕마마가 어떻게 돼서 ‘너’라는 말을 못 해 봤느냐 이거예요.
왜? 아들딸이 타락했다는 거예요. 나는 아버지이고 너는 아들이라는 얘기도 못 했어요. ‘너’라는 말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우리’라는 말을 하나님은 써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결탁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 있어야 돼요. 그래야 부자지관계예요.
핏줄! 해 봐요.「핏줄!」문 씨들은 전부 다 핏줄이 같아요, 달라요?「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남자들이 바람피우면 어떻게 돼요? (웃음) 바람피워서 아들딸 열 사람이 박 씨, 김 씨, 홍 씨 되면 전부 다 그거 어떻게 해요? 그게 문 씨예요? 문 씨는 절대적으로 하나여야 되는 거예요. 처음 시작서부터 방향도, 목적 정착도, 영원히 가는 씨도! 그 씨가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문 씨이지. 바람피우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러나 여러분은 세계를 알아야 돼요. 지금 세계를 지도하고 유명한 사람들은 적자가 아니고 서자 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서자 패. 왜? 여자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남자들의 천대를 받았어요? 그래서 후처, 혹은 첩, 그다음에 별의별 거리의 여인이 되어 가지고 부잣집 남자들을 중심삼고 의지하고 살던 그런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정상적인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적자의 아들딸을 배 가지고…. 뭐야?「감기에 걸려 가지고 콧물이 나 가지고요….」콧물이 나면 자기 소매로 씻어 주지. (웃음) 나도 콧물이 나는데 나 좀 씻어 줘라. 알겠어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바람피우던 곁다리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 조상이 쌍놈이에요, 양반이에요?「양반입니다.」응? (웃음) 네가 그런 놀음을 한 모양이구나. 이 녀석아! 바람피워 가지고 새끼들을 수두룩 났는데도 문 씨라고 말하고 길렀으니 그게 쌍놈이지, 좋은 놈이야? 입을 가지고 그런 얘기, 머리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작달을 해 가지고 없앨 놈이지.
그게 무슨 문 씨예요? 문 씨는 이제 제사상이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귀한 물건, 귀한 물건이 뭐예요? 부처끼리 자체, 부처끼리의 제일 귀한 아들딸, 아들딸의 제일 귀한 그 주인, 주인의 제일 귀한 그 나라님, 나라님의 귀한 나라와 백성과 만물 전체를 바칠 수 있는 제단이에요. 나라를 바칠 수 있는 놀음을 누가 해 봤어요? 바칠 수 있는 제사장이 없다는 거예요, 제사장.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야! 너 아무개, 나라를 대신해서 바칠 제사 한번 꾸며 봐라.’ 할 사람이 있어요? 개인도 못 찾은 하나님이 나라의 대표로 부를 사람이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이라면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문 씨들!「예.」아, 왜 대답을 안 해요? 내가 종장이란 이름답지 않아서 그런 모양이지? 얼마나 끔찍한 일이에요? 하나님이 함부로 놀던 여자들 앞에서 죽자 사자 목매 가지고 그럴 것 같아요? 세상의 어떤 여자가 목을 매고 죽고, 열 명, 백 명, 천 명이 죽더라도 천리의 도리를, 한 길을 가야지, 딴 길을 갈 수 없어요.
그래, 여기에서 바람피우지 않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여편네가 술 먹지 말랬는데 술 안 먹는 남자 손 들어 봐요. 담배도 피우지 말랬는데 담배도 안 피우고, 공전 한 푼도 쓰지 않고 자기 여편네한테 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훌륭하기 키워서 나라의 공신, 나라의 충성된 가정을 만들겠다고 하는 부모가 없어요.
나라의 충신이 되어라. 충신이 되어서 뭘 해요? 충신이 필요한 것은 충신의 가정이고, 충신의 가정이 필요한 것은 충신의 나라고, 충신의 나라는 충신의 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왕이 없이 충신 될 수 있어요? 이런 문제를 볼 때 거기에 합격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마리라고 하면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실례지만, 실례가 무슨 실례야? 당당한 얘기이지.
그런 것을 다 고심천만 해 가지고, 너와 나와의 상관관계가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 가운데 맺어질 것이 인연인데, 인연이 무엇이고 관계가 무엇이냐? 인연, 해 봐요.「인연!」그래, 문 씨는 나하고 다 인연이 있어요?「예.」인연이 있어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관계의 세계예요.
보라구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외교관계, 경제관계, 사제관계, 동창관계, 전부 다 관계예요. 관계가 하나되기 위한 것이에요, 분립돼서 투쟁하기 위한 것이에요? 인연이 하나되기 위한 인연이에요, 분립 투쟁의 인연이에요?「하나되기 위한 인연입니다.」하나되기 위한 거라구요. 하나되기 위한 인연이 무슨 인연이에요? 돈을 가지고? 돈은 우리 인간의 생활의 부대조건이에요. 중심조건이 아니고 부대조건이에요. 그건 천만사의 한 가지 중에 몇 등에 들어갈 뿐이지.
지식도 그래요. 지식을 팔아먹는 교수가 레테르를 붙이고 나타나서 자랑하지 마요. 여기에 김 박사도 있구만. 김재휘더만, 김재휘 박사! 안다는 것이 물 한 방울에 있는 비밀도 다 몰라요. 공기에도 17개 원소들이 섞여 가지고 날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여기 콧구멍에 들어가는 무슨 요소, 무슨 요소가 들어간다는 그것을 계산하고 산다면 정신, 신경이 쓰여서 죽어요.
훈독회 시간인데, 내가 뭘 하고 있어요? 훈독회 시간에 이것을 하고 있으니 한마디로 하면 이 쌍 같은 사람들, 쌍놈의 사람들!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다 쌍입니다, 쌍입니다, 쌍입니다, 쌍입니다. 이러면 소리가 안 나요. (손뼉을 마주치시면서) 쌍이 되어야 돼요. 사탄이 인간의 세계에 욕하는데 쌍놈의 새끼라고 해요.
쌍놈 할 때는 말이에요, 뭐예요? 도적놈, 사기꾼은 도적놈인데 사기 도적놈, 중국 놈, 일본 놈, 소련 놈, 미국 놈, 그다음에 또 무슨 나라인가, 한국의 원수가? 원수로 용서할 수 있는 패들을 놈이라고 해요.
그래, 문 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씨 아닌 사람이 여기에서 ‘아이고, 문 총재는 우리 선생님이다.’ 한다면, 여러분보다 먼저 믿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도적질하려고 하니까 뭐냐? 도적 사촌쯤 되니까 사기꾼을 지나 가지고 그래도 모르니까 도적놈 패들! 그럴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기 선 뭐야?「황선조입니다.」황선조! 일어서. ‘누를 황(黃)’ 자는 사기성이 많아요. 가을 곡식이 제일 염려하는 것이 뭐냐 하면, 주인 손에, 주인 입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 아들딸의 핏줄을 지키기 위한 곡식의 열매인데, 이게 가을이 되게 되면 도적놈이 와서 도적질해 갈 때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황마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황 씨는 노랑이를 말해요, 노랑이. 노랑이는 가을 절기에 열매를 낚아채는, 소련 말로 다와이 하는 패들이에요. 거기에 또 이름이 선조예요, 선조. 무슨 ‘선’ 자야?「‘착할 선(善)’ 자입니다.」‘조’ 자는?「‘조상 조(祖)’ 자입니다.」이야! 황선조가 됐으니 대한민국이 잘되겠나, 못되겠나? (웃음)「착한 선조가 되니까 잘되겠죠.」황선조예요.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웃음) 노랑이 하게 되면 수전노를 말하지, 부자 돼 가지고 선한 조상을 말해요? 수전노 조상이에요.
일어서라구. 이 녀석이 얼마나 도적놈인지 말이야, 자기 여편네하고 약혼할 때 자기 색시가 누가 될 것도 몰랐지만 나도 몰랐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우리 사촌 용현이…. 용현이, 일어서라구. 이 사람의 딸이 성숙이인지도 나는 몰랐라구요. 돌아다니니까 집안을 살필 새가 있어요? 사촌 무엇이고 오촌 누구를 만나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세상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인데, 뒤돌아봐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할 수 없어서 전혀 몰랐다구요.
아, 이래 놓고 떡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내가 당숙이 돼요. 오촌숙이 된다구요. 그래서 사위가 됐으니 문 씨 가다리가 됐어, 안 됐어?「됐습니다.」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그래, 황 서방, 해 봐요.「황 서방!」「예!」(웃음) 가까운 친구가 됐어요. 전라도에 와 가지고 친척 중에, 그래도 황 씨 가운데 황선조라는 이름이 좋으니까, 대가리부터 거두면 물려죽지만 말이에요, 거꾸로 꽁지로부터 발을 족쳐 가지고 잡으면, 주머니에 집어넣으면 잡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를 그동안에 믿기 위해서 욕도 많이 먹고, 학교도 뛰쳐 다니고 아주 기록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가만 보니까, 이러다 저러다 보니까 통일교회 전라도 책임자도 됐지만 통일교회 세계 책임자가 됐다구요. 잘됐소, 못됐소?「잘됐습니다.」무엇으로 되었어요? 말로 되었어요, 되로 되었어요? (웃음)
세계 인간들이 가만 보니까 제일 못 쓸 사람같이 보일 텐데, 또 여기에서 어부의 가족이에요. 어부의 냄새를 피우고, 또 여기에 농토나 있어요? 비탈길에서 사는 거예요. 뭐 여수·순천? ‘맑을 여(麗)’ 자 하고 ‘물 수(水)’ 자예요.
여러분 자신의 4분의 3이 물이지요? 그 물이 깨끗한 물이에요, 여과장치를 해 가지고 몇백 번 정수해 가지고 여수가 될 수 있는 물이에요? 피 살이 아름다워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좋은 천국이 있다면 좋은 천국에 다 가고 싶지요?「예.」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이렇게 찾아왔지. 이제는 유명해요. 세계에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있지만 문 총재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흑인세계에 가게 되면 내가 문 총재 사돈이 된다고 하면 무릎을 꿇고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해요.
자, 그랬으면 잘살았소, 못살았소?「잘사셨습니다.」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거예요? 싸움하고 어디 가든지 피를 보고 병신 되어 가지고 오만 가지 잡탕 꼴을 만들어 가지고 이 동네에 가도 욕, 저 동네에 가도 욕, 젊은 놈 늙은 놈 할 것 없이 저놈 때려죽이겠다고 몽둥이를 들게 산 것이 잘산 패예요, 어떤 거예요? 문 총재가 가는 길 앞에 문 총재 주변에서 몽둥이 들고 도끼 들고 대가리를 까겠다는 패들이 나를 지켜 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사는 사람인데, 그거 잘살았소, 못살았소?「잘사셨습니다.」
문 씨는 그들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말해 보라구요. 다 동생들인데. 저기 여든 살 난 양반! 양반이 뭐냐 하면, 성냥 반절도 안 되는 거예요. (웃음) 잘살았소, 못살았소?
나는 못산다고 했지만 이제는 잘살지도 않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내가 싫어요. 잘산다는 게 싫어요. 남이 돈이 있으면 빼앗아 가지고 눈물 흘리게 해야 되고, 미인에 대해서는 유린해야 되고, 그런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것을 내가 잘 안다구요.
여자들이 그래요. 나를 호리려고 얼마나 뉘시깔을 뒤집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왜 핏줄이 달라졌느냐? 종하고 몸을 더럽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자를, 부인을 잃어버렸어요. 인류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집안의 가부 될 수 있는 양반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더럽힌 그 판에 가 가지고 사랑을 하고 내가 주인이라는 말을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 문 씨들, 있어요, 없어요? 말해 보라구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체면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그래요. 성인들하고 살인마들하고 한자리에서 결혼식을 해 줬어요. 그것은 하나님이 영원히 하지를 못해요. 못 하고, 자기 아들딸이 있더라도 ‘야 아들아, 내 원수 되는 원수하고 나 하나님이 성자라고 하는 사람을 잡아다가 결혼식을 해 줘라.’ 하는 말을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는 그걸 해 주니, 하나님이 와서 경배를 하고 악마가 와서 경배를 하고, 싸우는 싸움을 말리고 ‘당신이 진행하는 것은 무엇이든 듣겠습니다.’ 할 수 있게끔 했어요. 그것 잘된 사람이에요, 못된 사람이에요?「잘된 사람입니다.」잘됐소, 못됐소?「잘됐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대답하라구. 잘됐어, 못됐어?「잘됐습니다!」똑똑히 대답해야지.
내가 입이 건 사람이에요. 말을 옳은 말을 하는데 옳은 대답을 안 하면 후려갈겨요. 세상에 단키(短氣; 급한 성질)라면 나 이상 단키가 없어요. 한 대 맞고는 그 집을 불 놓고 소 대가리 까고 다 하던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 잘못 걸려서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이렇게 뭐야, 묵사발에 코 떨어진 것처럼 이것도 저것도 분별할 수 없게 두루뭉실하고 차면 굴러가고 불면 날아가고 이렇게 살았지만, 아니라구요.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오만 가지의 생활환경의 어려운 가운데에서 그걸 다 꿰매려니, 거기에 사정을 아니 그래요. 꿰매려면 바늘 마음대로 하면 돼요? 내려가라 하면 내려가고, 손가락이 하는 대로,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다 해야 되지. 그렇게 살려니 욕도 많이 먹었어요.
내가 돈도 잘 벌어요. 이걸 일년 동안에 여기에 와서 다 만들어 놓았어요. 시장이고 무엇이고, 도지사고 무엇이고…. 내가 도지사를 찾아다니지를 않아요. 대한민국의 8대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정부의 녹을 먹고 있는 사람은 계장도 안 만나 봤어요. 이놈의 경찰서의 계장 짜박지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조사할 때도 인사를 제대로 안 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문 씨라 해 가지고 별의별 오만 가지 잡동사니가 왔는데 앉아 가지고 ‘어르신들 왔습니까?’ 인사하면 좋을 것인데,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이 실례라는 것을 알아요. 실례를 아는 사람이에요. 하늘이 자고 있는지 깨고 있는지, 인간들이 망하고 있는지 흥하고 있는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망할 수밖에 없는 여기에, 똥구멍이 터지고 오줌 구멍이 막혀 버렸어요. 이게 그거예요. 여기가 소백산맥의 오줌 구멍, 똥구멍 아니에요? 자치제로서 24퍼센트도 (재정자립도가) 못 돼요. 부도가 날 입장인 제일 불쌍한 이곳에 내가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 재산, 모든 지식, 통일교회 전부를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투입하고 다 끝난 다음에 그다음에는 무엇을 가지고? 문 씨네 아들딸, 문 씨네 재산, 문 씨네 부부, 문 씨네 종가 전체를 희생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나라의 주류 될 수 있는 가문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얼룩덜룩한 가문은 하늘이 퉤, 침 뱉어 버려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소, 안 맞는 것 같소?「맞습니다.」똑똑히 얘기해 봐요, 젊은 놈들! 늙은이들은 시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해 못 하니까. 선생님이 또 말이 빠르니까 전라도 사람들은 말을 모를지 모를 거라구요. 똑똑히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문 총재가 잘됐소, 못됐소?「잘됐습니다.」무엇으로? 바가지로 되었소, 쪽박으로 되었소, 되로 되었소, 말로 되었소, 나라로 되었소, 세계로 되었소?「세계로 되었습니다.」(웃음) 그래요. 되기는 되는데 요즘에 장사하는 사람들은 말박을 줄여 가지고 장사해 먹으려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아요. 솔직한 사람이에요.
어디 가도 배고프게 되면 자기 지갑을 털어 가지고 ‘나 돈이 이것밖에 없으니 할아버지가 돈도 많이 있을 성싶으니 이것 보태 가지고 국수 값 내소.’ 하는 거예요. 내가 얼굴도 볼 줄 알아요. 안 하면 욕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영감, 가만 보니까 별의별 놀음을 한 영감인데, 우리 같은 사람을 대접하면 그 죄를 용서해 주고 간판을 붙여 가지고 살려 줄 수 있는 이런 은인인지 무엇인지 아느냐? 내!’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얻어도 먹고, 배고플 때 밥을 얻어먹고 충신의 길을 가고 효자의 길을 가고 한 거예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그것도 인력으로는 못 하는 거지. 돈이 없으면 말이에요, 안 낸다고 욕을 퍼부어요? 욕하고 돈을 받아서, 빌면서 국수 사 준 걸 내가 대접을 받고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그거 잘살았소, 못살았소?
신세 지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이에요. 감옥에서 신세 진 것도 찾아가 가지고 10배 20배 다 물어주고 사는 사람이에요. 빚지고는 못 사는 사람이에요. 내가 문 씨들한테 빚 안 졌어요. 문 씨가 나한테 빚 지웠어요? 빚 지웠어요, 안 지웠어요?
자, 이거 일어서면 진짜 욕이 나갈 텐데…. 야야, 황 씨야! 황 서방, 나 좀 붙들어 줘. 색시 어디 갔나?「안에 있습니다.」성숙아! 색시가 수전노를 데리고 살 수 있는 색시가 됐는데, 두둑하고 돈주머니가 클 줄 알지만, 아니에요. 빼짝 마른 조그마한 여자예요.
성숙이 어디 갔어? 친척들이 왔는데, 집안을 방문했으면 어르신한테 됐든 안 됐든 감옥에 들어갔더라도 떡이라도 잔치라도 해 줘야 그 집안에 있어서 왕초 대접을 받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할 말을 다 했지만 인사는 바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얘, 나와!「올라올 겁니다. 잠깐 밑에 내려갔습니다.」밑에 내려가서 지옥 간 모양이구만. (웃음) 끌어올려서라도 인사드려야지.
자, 그렇게 알고, 그건 나중에 인사시키든가 하고. 그만했으면 오만 가지의 엉클어진 나일론 줄, 무슨 줄, 무슨 줄, 별의별 사정….「왔습니다.」일어서라구. 너희들 여기 인사해. 집에 찾아왔으니 부부가 깍듯이 인사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푸대접했더라도 인사가 다 탕감하고도 남음이 있다구. 그래서 인사시킵니다. 인사해요, 인사. (황선조 회장 부부가 인사함) (박수)「암탉은 없으신가요?」암탉은 여기 있잖아? (웃음) 그 암탉을 가지고 수탉을 대해서 싸움하려고?
그래서 하나님이 뭐냐 하면, 자기 가정의 중심, 자기 나라의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부인, 자기의 첫째 딸, 둘째 딸 전부 다 도적 맞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종씨들 가운데 7대 독자가 있다면 7대 독자가 죽으면 나라에서 후원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만대의 독자예요. 억만대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을 누가 생각해 줬어요? 응? 문 씨들!
나라의 백성이 되려면 절대 만대의 인류의 조상이 죽어 버린 것을 동정 한 번도 못 해 가지고 뻔뻔스럽게 자기들은 남자로서 여편네를 마음대로 차 버리고, 이혼도 하고 또 해 가지고 돈 주고 팔고 사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여자들을 자기의 노리개와 같이 취급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렇게 사는 것은 천사장의 타락한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은 악당들이기 때문에 지옥의 제물밖에 될 수 없는 무리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해 가지고 아담 대신,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아들을 다시…. 잃어버렸으니까.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가지고…. 지은 죄로,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를 잃어버렸으니, 여자를 하나님이 찾지 않고는 남자를 찾을 수 없어요.
그래서 문 총재는 뭐냐 하면, 소문이 그거예요. 여왕을 훔쳐 간 여왕 도적놈이다! 세계가 그래요. 왕가집 왕후 될 수 있는 사람 중에 나를 사모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요. 그 나라의 주권자, 그 나라의 장관급들 부인들, 난다긴다하는 사람은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자기들이 구경 삼아 와서 보고는, 말씀을 일주일만 듣게 되면 홀딱 반해 버려요. 그런 무엇, 신기한 요지경 통이 있어요, 요지경 통. 알겠어요? 말씀만 들으면 반해 버려요.
자, 이러니, 새빨간 거짓말이지만 하얀 사실로 이야기하니까 믿는 사람은 복을 받고 안 믿는 사람은, 둘 중에 하나는 나쁜 놈이 될 거예요. 어떤 일이 있느냐? 자기가 연애를 몇십년 동안 해 가지고 결혼했는데 일주일 되어서 통일원리를 듣고는 돌아 버려요. 이게 얼마나 큰 죄라는 거예요. 핏줄을 교환한다는 것이, 양반하고 쌍놈하고 하면 뭐예요? 후처가 아니에요. 사기꾼이 되어 가지고 서자로서 종보다도 취급 안 하는 놀음이라구요.
한국은 그 전통의 나라로서 그런 역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람을 피우고 공술 좋아하는 문 씨들이 돼서는 안 되겠어요. 여기 지사니 뭐라는 사람을 내가 찾아가서 후려갈길 거예요. 이 자식아! 공술 좋아하고 투전판에 가 가지고 흥정 좋아하고….
나도 라스베이거스 같은 데를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이걸 어떻게 없애느냐 이거예요. 로스앤젤레스에 가 가지고 배우세계를 연구했어요. 이것을 어떻게 뜯어고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대학에 이제 배우과를 만들 것이고, 카지노과를 만들 거예요. 그 비밀을 내가 다 알아요. 몰라 가지고는 손댈 수 없어요.
정면으로 그런 패를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너는 뭘 알아? 이놈의 간나야, 이 자식아! 이런 것도 아는데, 네 배통에 이런 것이 들어가 있잖아? 사실이야, 아니야? 얼마나 사기를 쳐 먹었어? 이놈의 자식아!’ 당장에 그 자리에서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요.
우리는 학생시대에 종로3가에 제일 불쌍한 기생이 있다고 소문나서 그를 찾아가서 회개시켰어요. 그 어머니보다도, 누나보다도, 오빠보다도 더 통곡을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외동딸 되는 해와 같은 신세를 잃어버릴 때 하나님의 슬픈 마음이 동정됨으로 말미암아 통곡을 해요. 뭐 우는 정도가 아니에요. 그런 아픔을 체험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탕자의 왕초가 있다 하더라도 어머니가 자기 때문에 손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붓고 펴지 못하는 그 어머니의 손길을 바라보면, 사랑에 희생했던 그 앞에는 탕자도 머리 숙이고 회개하는 길이 있는 거예요. 돈 가지고는 안 됩니다. 지식 가지고 안 돼요. 권력도 가지고 안 돼요. 그것 알지요?
근본을 청산해야 돼요.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개인의 핏줄, 가정의 핏줄, 종족·민족·국가, 하늘 영계의 수천억의 핏줄이 뒤집어진 것을 전부 다 빼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하는 거예요. 그게 구세주요,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목적이 뭐예요?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문 씨면 문 씨를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강 씨가 되라면 ‘강 씨가 됐습니다. 나는 강 씨의 아버지로 모십니다.’ 해야 돼요. 아버지 아닌 아버지를 모실 줄 알고, 어머니 아닌 어머니를 모실 줄 알아 가지고, 하나님 아닌 하나님을 하나님 이상 모실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세상을 바로잡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암만 문 총재라도.
그래서 문 총재는 그렇잖아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어 놓고 정치 바람에 들어가 가지고 싸우지를 않아요. 너희들은 싸워라, 너희들의 가정을 나에게 맡겨라 이거예요. 교육하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요즘에….
이번에 곽!「예.」중국 여자 120명? 몇 명 왔더랬나?「120명 왔습니다.」와서 잠깐 얘기하라구.
중국이 얼마나, 여자들이 얼마나…. 중국 여성 대표, 14억인데 7억 되는 여성동맹의 간부들이에요. 불러다가,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공산당 때려잡는 대표인데 그가 초청한 거예요. 그것 보자기까지 하다가는 내가 얘기를 못 해. 간단히 얘기, 결론만 얘기하라구. 그것을 하려다가는 훈독회를 다 팔아먹고 보따리 싸 가지고 헤어져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야, 안 되겠다구.
「예, 이것을 먼저 드리겠습니다.」이건 또 뭐야?「이번의 교육 교재입니다.」한·중 여성지도자 세미나! 중국 여자들, 고위층 부인들을 데려다가 뭐가 생긴다고? 돈이 얼마나 들었나?「1억 2천만 원 들었습니다.」1억 2천만 원으로 여기에 왔던 문 씨들을 대접하면 좋다고 해 가지고, 오늘이 기억할 날이라고 잔치하면서 술 먹고 좋아할는지 모르지만, 술 먹고 좋아해서는 안 돼요. 무릎을 쳐서 가슴을 치면서 통곡하며 살게 돼요.
이거 다 교재를 만든 거예요. 이런 것을 하나 주면 좋겠지요? 여기 총장이 누구야? 두 권밖에 없나?「예, 두 권 있습니다.」총장이 누구야?「회장이 누구이신가요?」「접니다.」응, 그래서…. 비위가 좋게 생겼네, 눈이 조그마해 가지고. (웃음) 자! (박수)
요즘에 문 총재가 4월 18일날 하늘나라와 땅 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경서로 ≪천성경≫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5대 성인, 모든 종단의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성경으로써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하게 된다면 그 훈독회에 참석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 모든 종단 대표가 참석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수습되어 나가는데, 문 씨들이 그렇게 못 하고 있어요.
여기에 왔다가 앞으로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 하면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요. 양손을 들어요, 안 하겠다면 들지 말고. (모두 손 듦) 보자! 안 하겠다는 여자들이 많겠지. (웃음) 정말 그러겠어요?「예.」난 손을 안 들었는데. (웃음) 아, 인사를 받아야지, 인사 받을 사람이 손 들면 어떻게 되나? 싸움을 주인은 말리는 것이니 나는 말리는 거예요. 손 들고 박수해 봐요. (박수)
오케이! 오케이는 오픈 게이트 오브 코리아(open gate of Korea)! 오케이, 좋은 말이지. 자, 간단히 얘기해요.「예.」몇 분 가지고 얘기할래?「짧게 하겠습니다.」아, 그러니까 몇 분? (웃음) 3분이면 3분 동안에 한마디로 다 결론지을 수도 있는 것이지. 말을 많이 한다고 되나? 짧게, 짧게 해요. 역사는 다 그만두고 결론만! (‘한·중 여성지도자 세미나’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문 씨네 핏줄을 따라 가지고 결혼하겠다는, 자기들의 나라를 팔아서라도 누구나 하는 경쟁이 붙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핏줄 문제예요, 핏줄 문제! 핏줄, 해 봐요.「핏줄!」여러분이 아무리 부처끼리 재미있게 살더라도, 사랑하고 ‘아이고, 너 나 둘이 하나된 우리 부부가 아니면 안 된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일대예요, 일대.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그러니 세계 사람들이 이 원리를 알면 간단합니다. 핏줄이 중심인데 거기에 갖다가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 대륙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차 버려 가지고 한국에 입적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자기 재산 목록을 한국에 가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관리하고 지도할 수 있는 중심 뼈의 자리에 선 사람이 문 씨 족속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이제 핏줄을 맑히는 데 있어서 문 씨 자체들이 그렇게 됐다고 해야 되는데, 문 씨들이 축복이 무엇인지 다 모르고 있잖아요? 모르면 다 빼앗겨 버려요. 반대하던 기성교회가 알게 된다면, 예수의 십자가의 피를 중요시하지만 어떻게 됐는지 망상으로 생각하던 것이 사실로 세계가 전부 다 한 골수로 틀어 들어가 가지고 방향과 같고, 목적과 같은 정착지를 눈앞에 보듯이 확실히 바라보는 그런 자리에서는 바보가 아니고는 거기에 달려갈 수 있고, 중심 자리에 서는 소망인데도 불구하고 문 씨 중에 바보 이상의 바보가 된 패들은 이건 없어지고 죽여 버려도 가당하다고 본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찾아와 가지고 문 씨를 축복한 그 동기와 인연을 버리지 말고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주류적인 민족과 주류적인 족속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찾아와서 인사드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문 씨를 대하는 하늘의 소원이고, 문 씨를 갖고 지도하고 싶은 것이 여러분 종친관계라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내가 말을 함부로 하지만 말이에요, 본래 손이 어디로 뻗는다고?「안으로 뻗습니다.」
위로 뻗어요, 아래로 뻗어요?「안으로 뻗습니다.」안으로 뻗으면 이와 같이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살려 주자는 거지. 같이 살자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번에 문 씨네 아들딸이 40만이라고 했는데 이 40만을 한 코에 꿰어 가지고, 한 골짜기에 모아 가지고 라디오 방송국 시설을 해 가지고 일주일만 교육하게 되면 전부가 한곳으로 다 넘어갑니다. 어미 아비가, 임자네들이 책임 못 하니까 안 되는 거지.
이제 한 씨는 80만이에요, 80만. 80만이라고 하는데, 배가 되는데 한 씨하고 문 씨하고 경쟁 붙으면 어때요? 한 씨들이 공부한 사람이 많아요, 똑똑한 사람이. 한 씨하고 문 씨가 하게 될 때 문 씨가 뒤에 서야 되겠소, 앞에 서야 되겠소?「앞에 서야 됩니다.」뭘 갖고? 손바닥 가지고? (웃음) 눈을 가져야 되고, 코를 가져야 되고, 입을 가져야 되고, 귀를 가져야 돼요. 오관을 가져야 돼요.
세상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느껴야 되고,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달아야 되고, 냄새를 맡아야 되고, 말을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오관이 아니에요. 십관, 영육을 중심삼고 영적 사람과 육적 사람의 십관이 활동해서 하늘과 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십관이라는 말도 처음 들을 거라. 그러니 엉터리 같은 그런 입장의 사람을 어떻게 사람으로 만들어 가지고 문인 중의 문인이요, 무인 중의 무인이요…. 국가 관직을 맡기 위해서는 무슨 시험을 패스하고, 고시시험에 패스해 가지고 자기의 실적 기반을 어떻게 빨리 만드느냐 하는 차이에 따라 가지고 국가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돼 가지고 나라의 중심인물도 되고, 물러가는, 후퇴하는 인물도 된다는 거예요.
가지가 되면 중심 가지보다도 순 가지가 되어야 돼요. 옆의 가지는 다 영양을 보급하고 나면 미리 죽어요. 순이 자라려면 그것까지 흡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희생을 그 자체에 감수할 수 있는 조상들이 많아 가지고 순을 키우겠다는 이런 전통이 있지 않는 한, 없어지고 빼앗겨 버려 가지고 자리를 잃어버리게 된다는 천리를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정신 똑똑히 차려야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래, 알겠으면 됐어요.
황선조!「갔습니다.」어디 또 갔나? 바쁜 사람, 내가 나이 많으니까 전부 대신하려니까 나를 빨리 죽으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웃음) 문 씨들도 내가 빨리 죽으면 좋겠지요?「아닙니다.」허재비 같은 양반이 앉아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누가 알아줘요? 그러나 하늘땅이 알아줍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5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출세를 위해서 총동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총동원을 하는데, 지상에 찾아와 가지고 문 씨 종손을 찾았는데 죽어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침 뱉고 딴 데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빼앗겨 버립니다. 알겠어요?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만약에 오늘 이후에 언제 또 문 총재를 만날지 알아요? 나이 많은 85세, 늙게 되면 영계로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나이에는 장사가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왜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이 땅에 있어 가지고 어영부영 사는 것보다도,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들을 군대와 같이 호령할 거예요. 순식간에 통일해 가지고 지상명령, 배치해 가지고 한꺼번에 몰아치우는 거예요. 쓸 만한 녀석들은 남겨두지만, 쓰지 못할 사람은 전부 다 데려와라 이거예요.
내가 지상에서는 그럴 수 있는 나라도 없고 기반도 없지만, 영계에 데려다가 교육하겠다고 데려오게 되면 상상하지 않았던 사람이 영계에 불려가서 기합을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다 당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꿈이 아닌 사실이에요. 알겠어요?「예.」
나는 꿈꾸는 사람이 아닙니다. 똑똑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머리도 나쁘지 않고 외교능력이나 무엇이나 임기응변도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세상에서 문 총재를 이론적으로 이기면 천하에 평화의 왕이 된다고 해 가지고 노벨상이니 무엇을 받았던 사람들이 문 총재를 얼마나…. 핀셋으로 태평양 가운데 집어넣으려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질문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이런 도적놈의 새끼가 뭘 하러 와서 이러냐고 하면서 일어서라고 해 가지고 발길로 차서 내쫓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쫓아낼 수도 있어요. 세 번만 물어봐 가지고 답변 못 하면 ‘이 자식아! 뭐야?’ 하고 쫓아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전라도가 어떤 곳이게? 전라도가 맨 까다로운 곳인데. 전라도 사람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경상도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경상도, 손 들어 봐요. 얼마 안 되누만.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전라도 판국의 중심에 앉아 가지고 전라도 사람을 까 버리는 거예요. 까 버리는데, 경상도 패를 지지하니 여기에서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기분 나빠도 할 수 없어요.
기분 나쁘지만 참고 얘기하는 것은, 기분 나쁜 것은 잠깐이고 며칠만 교육하게 되면 경상도 사람들은 목곧이니만큼 모가지가 잘라져도 들어갔다면 빼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만 하게 되면 전라도한테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그래요? 물어보잖아?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보잖아? 어드래? 전라도한테 지겠어, 이기겠어?「전라도가 이길 겁니다.」여기는 전라도 사람이로구나. (웃음)
틀림없이 전라도가 이긴다고 하는 거예요. 가만 눈치를 보니까 말이에요. 경상도 같으면 경상도가 이긴다고 하는데. 경상도 패야?「전라도입니다.」전라도! 전라도는 전라, 전라도! 전라도 하게 되면 나주 나주! 나주를 전라도 전라도! 전라도 나도 나도! 그런 욕하는 말이 있다구요, 평안도에서. 그 얘기는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못 하니까 그렇게 알고, 회개를 많이 하게 된다면 도약이 아니고 비약이에요. 수직으로 올라가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말이에요. 회개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전라도 사람 친구도 많지만, 회개하는 걸 제일 싫어해요. 죄지은 것을 회개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계산하는 것도 제일 싫어해요. 나한테 편지를 쓰고 도망간 사람도 많지만 말이에요, 몇 년 후에는 몇십 배로 갚아 주겠다고 해 놓고. 그것을 회개시키려면, 여기에서 지금도 찾으려면 대번에 찾을 수 있지. 내가 이 놀음을 하는 줄 몰라요. 지금 모르고 있다구요. 알면 밤중에 찾아와 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들어와 가지고 옛날 친구, 옛날에 뭘 해 가지고 어땠다 하는 등 타령을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 나는 싫어요. 대하고 싶지를 않다구요. 알겠어요? 목포 부산, 모르는 데가 어디 있나? 다 알지.
자, 그렇게 알고! 전라도도 문제고, 경상도도 문제고, 문 총재도 문제예요. ‘문제 아닌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밖에 없으니 하나님 아버지를 붙들자.’ 하는 사람이 문 총재고, 붙들자 하는 데 동참하기 위한 것이 문 씨다! 그런 문 씨인 것을 알고 그 자리를 빼앗기지 않게 단단히 붙들고 허리띠가 끊어지더라도 놓지 말고, 어디 가든지 따라갈 수 있는 결심을 하고, 그가 알고 있는 것은 나도 알고, 그가 명령하면 내가 행치 못함이 없다고 결심하게 되면 절대 빼앗기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은 박수! (박수)
훈독회! 아이고, 여섯 시 15분이 됐네! 한 시간 15분, 훈독회를 다 잡아먹었구만. 이제는 한 시간 반 하게 되면 여덟 시! 자!
훈독하는 것이 ≪천성경≫입니다. 보여 주라구. ≪천성경≫을 들어 보라구. 2천332페이지예요. 2천하고 삼삼삼에서 하나 뺀 2천332페이지. 그러면 따루어(외워)져요. 간단하지요? 이 이 둘이 쌍이고, 가운데 삼 삼이 한 쌍이 돼요, 2천332페이지. 한 쌍, 한 쌍. 내적 한 쌍, 외적 한 쌍. 이야, 그거 딱 맞았구나!
그것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니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데 성경이 둘이 될 수 없어요. 다 경서를 불태울 때가 옵니다. 석가모니가 명령하고, 공자가 명령하고, 마호메트가 도서관의 책임자들을 부르는 거예요. 모든 종단의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내가 쓴 책은 아무 도서관에 몇째 단계에 있으니 불살라 버리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있게 되면 그 나라의 민족과 그 종단의 부끄러움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체가 원해 가지고 불살라야 할 때가 와요.
혁명이 아닙니다, 이건. 심정혁명의 세계는 그것을 안 하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고개를 못 넘어요. 평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전부 다….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4장 천국 2)천국 가기 위한 준비’부터 훈독)
『……‘우리는 쏴 버린 폭탄이다. 반석 위에 떨어지자. 지긋지긋한 것끼리 한번 해 보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결심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오십이 넘어서도 아직까지 갈 길이 멀다 않고 주저하지 않습니다.』
오십이니까 30년 전, 40년 전의 얘기예요. 그때 얘기한 거예요. 자!
『……천국에 들어가려면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의 참사랑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혈통적 관계에서 태어난 아들딸과 함께 이 땅에서 살다 가는 곳이 천국인데, 지금까지 그렇게 살다 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들딸보다도 손자 손녀를 안아 보지도 못하고 사랑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손자 손녀를 다 갖고 있지요?「예.」역적이에요. 도적질해 가지고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걸 한꺼번에 불살라 죽여 버릴 수 없어요. 천사세계의 혈족은 천사세계의 혈족으로 다시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복귀하는 데는 탕감해야 돼요. 값을 치르지 않고는 돌아가지 못합니다.
뭐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된다고? 무엇을 믿어? 자기가 자기를 믿어요, 예수를 믿지 않고, 예수의 뜻을 믿지 않고. 천국이 뭐예요? 저나라에 가 봐요. 목사들을 찾아보면 전부 다 팻말도 없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지옥에 갔다고 다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가 보라는 거예요, 어디에 가 앉아 있는지. 거꾸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보다 희생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친구가 백 명 있으면 백 명 가운데에서 그 친구들을 일생 동안 위하는 데 있어서, 모든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앞에 희생한 사람, 위해 준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오늘날 젊은 사람들은 몰라요. 위하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중심이 될 줄 알지만, 아니에요.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게 되면 많던 친구들이 전부 다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친구가 뭉쳐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망한다고 망한다고 하면서 세계적으로 뻗어 올라왔어요. 자꾸 올라가는 겁니다. 그게 하나님이 처한 자리고 천륜이 가는 원칙적인 모델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 길을 가면 틀림없이 망할 수 있다고 보는 사람인데, 지나고 보면 10년 후에 20년 후에 천하가 다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그를 따라가서 숭배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아니 서려야 아니 설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산봉우리의 높은 자리는 두 자리예요, 한 자리예요?「한 자리입니다.」꼭대기에 있는 모든 전부는 다 흘러 버리고 바윗돌만 남았으면 그 바윗돌이 남아져 가지고, 뼈가 앙상한 거기에서 모든 것이 흘러져서, 산이 무너져 가지고 산수원 평원, 이 호남 광야도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앉을 자리가 모래나 혹은 진흙은 전부 다 파여 나가도 그 돌만은 자리에 있어서, 평원 광야에 그 돌 자리는 남아지기 때문에 평야가 된 산에서 무너져 내려온 모든 흙과 모든 것은 그 돌을 자기의 정상으로 모실 수 있는데, 그 정상의 자리에 앉는 사람은 보다 희생하고 보다 투입하는 존재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
문 씨 종중도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싫다고 해도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내려갈 줄 알았지만, 자기들은 내려가면서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요즘에 문 총재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고 나보고 편지하는 녀석들도 다 있더라구요. ‘왜 가만히 있느냐?’고 말이에요. 나라를 합해 가지고 평화는 있을 수 없어요. 싸움판이 더해요. 가정 교육을 해야 돼요. 가정을 교육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싸워라. 너희 아들딸과 너희 여편네를 전부 다…. 하나님이 여편네를 잃어버리고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지금 말하기를 자기 나라의 여왕을 유인하고, 할머니를 유인하고, 어머니를 유인하고, 자기 여편네까지 빼앗고, 딸들까지 전부 다 도적질했다는 거예요. 그런 도적이라는 거예요. 누가 그런 놀음, 반대를 했느냐? 그 남편 됐던 사람들이!
장물구매라는 말이 있지요? 도적 물건을 사서 주인 노릇해 가지고 주인이 올 때 때려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주인 자체가 하나님이 보우하사 죽지 않고 주인 이상의 자리에, 가정의 주인보다도 나라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가정의 주인이 되어서 ‘야, 내가 죽지 않고 가정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 올라올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점령할 수 있는 길을, 하나밖에 없는 그 길을 찾아서 가자는 것이 성서의 결론이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마태복음 6장의 마지막을 보게 되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그 모든 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예수의 사상이 애국사상이라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 나라가 누구의 나라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요, 의가 뭐냐 하면 이 사탄세계, 악한 세계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에 빛날 수 있고 환경의 울타리 될 수 있는 의로운 인격이 되어야 돼요. 울타리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울타리가 되고, 가정의 울타리가 되고, 종족의 울타리가 되고, 남편의 울타리가 아내가 되고, 아내의 울타리가 남편이 되고, 형님의 울타리가 동생이 되고, 동생의 울타리가 형님이 되고, 그 모든 형제들이 서로 울타리 되겠다고 생사지권을 자처해서 앞서는 사람은 부모님의 모든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기에 와 가지고 ‘아이고, 내가 문 씨니 통일교회 40년 믿은 사람보다도 낫다. 나는 문 씨 혈족이다.’ 할는지 모르지만, 사탄세계의 혈족이에요. 하나님의 혈족이 아니에요. 나도 그걸 중심삼고 별의별 금식을 하고 별의별 피를 뽑아 가지고 팔아서 활동까지 하면서도 울고불고 다니지 않았다구요.
이놈의 사탄의 피에 더럽힌 몸뚱이를 어떻게 정화해서 여과장치를 통해 가지고 몇백 배, 몇천 배 죽었다 살아나느냐? 금을 얻기 위해서는 용광로에 모든 태산 같은 바윗돌도 녹이는 거예요. 한 줌밖에 없는 금덩이를 남기기 위해서 백 번, 천 번 집어넣으면 돌 같은 것은 다 타 버리지만 말이에요, 금은 안 탄다는 거예요. 순금!
용광로에 들어가야 되고, 물로 말하면 여과장치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걸 거치기 싫어하는 것은 악한 자체의 물건이에요.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문 씨들이 잘산다면 말이에요, 내가 불러 가지고 1대1일로 회합하면 그 재산이 자기 것 아닌 것을 증거시켜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내가 수천억 달러의 돈을 번 사람이에요. 세계의 사람들에게,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 준 거예요. 지금도 여기에 와 가지고, 아이고 이 전라도 패, 거지 패들이 모여 가지고 달라붙어서 돼지가 죽은 다음에 냄새 피워 가지고 구더기 떼가 깎아 먹는 그런 자리에 서더라도, 다 파먹히더라도 내 살은 죽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내 피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어디서 빼앗아 못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흘린 피와 눈물과 희생 자체를 사탄이 삼켜 버리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기적, 이상한 것, 신비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문 총재는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에서 성공했다는 거예요. 출세했다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34년 동안 싸웠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지금도 이 시간에 내가 얘기하는 것을 15분 이내에 8대 정보처가 보고하는 거예요. 한국말 음파의 파장을 통해 가지고 8개 정보처에서 문 총재가 지금 여수·순천에서 문 씨 종친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을 15분 이내에 영문으로 작성해서 상부에, 시 아이 에이(CIA)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 보고되는 문서가 세계일보에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나온다 이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흘러간다는 거예요. 곽정환!「예.」유 피 아이(UPI) 통신의 회장이 되어서 그것을 흘러 버리지 않도록 내가 기합 주는 거예요. 이제는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고, 채찍을 들었으면 옳은 심판을 해 가지고 땅, 땅, 땅! 국회에서도 세 번 두드리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누가 열 자가 없어요. 열고 싶어도 못 열고 닫고 싶어도 못 닫아요. 열린우리당? 닫힌우리당이 있는 줄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망한다고 하지만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살 수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살 수 있는 사람이 살 수 없어요.
악해 가지고 망하니 한 사람이라도 선한 사람이 그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것이 무너져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 한 사람을 잡고. 한 사람에서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고, 국가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유엔(UN) 국가 국가가 문 총재를 중심삼고 부활의 가정 대신 국가의 부활, 국가의 부활 대신 하늘땅의 부활, 하늘땅의 부활 대신 하나님의 부활이에요. 하나님의 부활 대신 지상·천상천국을 상속하기 위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상속 받는 거예요.
아버지를 모르잖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이 몇 살이에요?「여든 다섯이십니다.」(웃음) 그런 말이 또 어디 있어? 그러면 문 총재가 하나님의 기원이야? 역사가 흘러내려 왔지. 결과, 그런 결과에서 몸뚱이가 없으니 몸뚱이를 갖다 맞춰야 되니 85년이 아니라 120년까지라도 연장해서 맞추지 않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로 돌아가는 거예요. 상대를 이루지 않으면….
여기는 여편네 있어요? 「예.」 아들도 있고? 「예.」 손자도? 「예.」 그게 누구 손자야? 「손자입니다.」 누구 손자야, 그게? 「제 손자입니다.」(웃음) 하나님이 아직까지 아들딸을 사랑도 못 해 봐 가지고 아들딸 손자도 지금까지 품어서 사랑해 보지 못했는데, 천지의 대주인 되시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도 그것을 못 했는데 자기 혼자 해 가지고 내 손자, 내 아내, 내 집, 내 돈, 내 마음대로 해요? 그게 역적 패요, 충신 패요? 응?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것은 사형장에 들어가서 죽지 않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더 미욱한 사람이에요. 죄를 지었으면 사형장에서 깨끗이 사라져야지. 죄를 지어 가지고 인정하고 나서도 사라지지 않겠다는 것은 미욱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충신은 죽을 자리에 가서 죽으려고 하고, 살 자리에 가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고는 살 수 없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길을 넘어서 죽는다는 거예요. 죽는 것은 사탄세계의 청산 조건이요, 부활하는 것은 하늘세계의 부활의 조건이라는 거예요.
그래, 중생이라는 말은 뭐냐? 세상에! 내가 그 말을 중심삼고 하늘과 담판할 때 중생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중생이, 그런 술어가 왜 필요하냐 그 말이에요. 우리 같은 악착같은 사나이를 하나님이 만나 가지고 나한테 혼났지. 하나님도 무서웠을 거라구요.
나한테 답변 못 하면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지옥에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당신이 지옥의 왕초가 되어야 할 텐데, 지옥의 왕초가 될 수 없어요. 사랑의 왕초이지 지옥의 왕초가 아니에요. 지옥의 왕초로 떨어졌으니 지옥의 왕초를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사랑의 세계를 통치해 가지고 원수가 자동적으로 굴복하면서 자기를 죽을 사지에 몰아넣어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을 남기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평화의 왕권 수립을 시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뭐 구세주니 종장이니 노회장이니 이런 패들, 도적놈의 새끼들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여기도 내가 돈을 얼마를 갖다 예치해 놓고 있는 거예요. 효율이! 얼마 있던가? 나는 모르겠다!「다섯 장입니다.」1원짜리 다섯 장이야? (웃음)「미화로 5천만 달러입니다.」미화 5천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에도 있고, 1억 2억까지도 예치해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그것을 여러분 문 씨에게 나눠 주면 좋겠지요? 이 문 씨들에게 나눠 줘야 되겠나, 전라도 사람 중에 문 씨보다도 못사는 사람에게 나눠 줘야 되겠나? 말해 봐요. 말해 보라구요.「못사는 사람에게 나눠 줘야 되겠습니다.」그래요. 그 못사는 사람보다도 이 땅 위에 살다가 죽어 간 사람은 어떻게 해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데. 못사는 사람을 위해서 죽어 간 그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겠나, 못사는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겠나? 못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죽어 간 영계에 있는 사람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못사는 사람을 도와줘야 되겠나? 답이 어떤 거예요? 왜? 답변해야지.
그게 사실이에요. 예수도 그런 패의 괴수예요. 이스라엘 뭐, 이스라엘이 얼마나 커요? 강원도만해요. 내가 지프차로 달려 보니까 네 시간 반이면 한 바퀴 돌더라구요. 시온 성이니 무슨 뭐 뭐 해 가지고 예루살렘이니 무엇이니 20리 안팎의 사실로 구약성경이 쓰여졌어요. 기가 차요. 한 동네에서 이래 가지고 가족 싸움 판도를 세계의 종단장을 중심삼고 인류의 교육의 재료로서, 원본으로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그 땅에 남아져 가지고 찾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퉷! 내가 침 뱉고 돌아선 거예요. 예루살렘 성지라는 데를 가 보니 말이에요, 이슬람을 중심삼고 골든 템플(Golden Temple)이라고 해 가지고 아브라함이 제사를 드린 장소라구요. 이래 놓고 7대 종단들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불을 싸질러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지금 현재 6백 명의 통일 용사들이 가 가지고 교육하고 있어요, 예루살렘에서. 6백 명이 하게 되면 3개월 이내에 가정을 전부 다 완전히 방문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구약성경을 풀이 해 가지고 너희들이 믿는 구약성경과 우리가 해석하는 것을 놓고, 질문을 받아 가지고 답변하라는 거예요. 답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안방에 있는 할아버지도 교육해 가지고 무릎을 꿇게끔 설득 굴복시키는 거예요. 자연굴복 시킬 수 있어야만 자연 해방권이 벌어져요. 팔레스타인도 그래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사지사판이에요. 여자들이 동원됐어요, 여자들이. 이제는 여자들이…. 어머니하고 아들, 세 사람이 망쳤어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1대라면 3대를 낳는 가정에 있어서 장손 되는 그놈의 자식이 동생을 때려죽였어요. 그것이 아담 해와가 원하던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던 거예요? 답변도 못 해 가지고 목사 해 먹겠다고? ‘목사’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예요. 눈이 죽었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 이름이 뭐예요? 문, 문 뭐예요? 나,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 내 이름이 뭐예요?「‘선’ 자 ‘명’입니다.」무슨 ‘선’ 자야?「‘고울 선(鮮)’ 자입니다.」‘선명(鮮明)’이라는 말은 태양이 검은 구름에 싸여 가지고 오늘도 불안한 폭풍우가 몰아쳐 가지고 편안치 않은 세계의 아침이 된다 할 때, 그다음에 그 구름 속에서 제치고 나와서 얼굴을 내밀면 선명한 태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쓰는 거예요. 어느 누가 깨끗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할 때 말이에요.
그 이름을 누가 지어 줬는지 알아요? 우리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본래는 ‘용(龍)’ 자를 쓴 거예요, ‘용’ 자. 우리 증조부가 대해 가운데 백룡 한 쌍이 바다 물결을 다 뒤집어 놓고, 용이 올라가는 것을 봐 가지고 이름을…. 우리 항렬이 ‘용’ 자가 아니에요. 새로운 항렬을 만들어 가지고 형님은 ‘용수’라고 했어요. ‘물가 수(洙)’ 자를 쓰면 물에 빠져 죽는다고 장수하라고 ‘목숨 수(壽)’ 자를 쓴 거예요. 그 동생이니 용명(龍明)이에요.
용명이니 용의 세계의 비밀을…. 길조의 상징적 동물 아니에요? 그리고 해(日)와 달(月)이 다 들어가 있어요. 용(龍)이라는 것은 신비의 나는 짐승을 말해요. 여기에 좋은 그런 일화가 있는데, 오늘 황선조가 어디 갔구만.
용명이니 사탄세계에 있어서 싸워야 돼요. 백룡은 황룡하고 싸워 이겨야 되고, 흑룡하고 싸워 이겨야 돼요. 종류가 백룡, 황룡, 청룡, 흑룡이 있다는 거예요. 싸워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싸워서 검은 구름이 다 갔으니, 구름이 다 걷혔으니 이제는 선명하다 해서 선명이라고 했어요.
‘선(鮮)’은 고기(魚)하고 양(羊)이에요. 바다하고 육지를 말하는 거예요. 그건 하늘땅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월성신(日月星辰)? ‘문(文)’ 자, 진리의 왕초가 될 수 있는 뜻의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계의 바다를 점령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육지에서부터 20킬로미터 내의 바닷가는 어디든지 내가…. 앞으로 유엔(UN)이 되게 된다면 법령을 통해서 정성들인 역사의 재료가 이렇게 있으니 이것을 가지고 이것은 문 총재의 소원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원이고, 하늘나라의 소원이고, 이상 지상천국의 담겨진 숙제로서 낸 것인데 이것을 명답으로 풀어야 할 것이 나다 이거예요. 그래서 고기와 양이에요.
그래, 고기와 양을 잡아먹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없애 버리면 어떻게 돼요? 또 ‘날 일(日)’, ‘달 월(月)’ 자예요. ‘명(明)’ 자는 날과 달인데 잡아먹으면 안 돼요. 위해 줘야 돼요. 뭘로? 진리로. 거꾸로 보면 해와 달을 밝혀야 되고, 육지와 세상을 밝혀야 되고, 그다음에 진리로써 밝혀 가지고 제단을 꾸려 가지고 몽땅 내 사랑 가운데에서 희생하는 것을 기뻐할 수 있는 세계가 생겨나야, 하나님이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창조이상의 깊은 가슴에서부터 환경 여건까지, 노래로 하면 박자가 맞고 음률이 맞는 노래로써 천지에 공명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가 춤을 출 수 있는 그런 해방과 석방의 날이 오느니라!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해 가지고, 뭐예요? 여기에 간판 붙은 것이 뭐이라고?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뭐이라고? 참가정의 가치관이다! 핵심이 간단해요.
여기 이 양반은 여편네가 자기 여편네야?「예.」(웃음) 뭐라고 주장해서 내 여편네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남편 자체가 아니에요. 그건 몰랐다구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여편네를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남편으로서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데, 자체 남자가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은 없어요. 천년만년 가도 홀아비는 사랑을 몰라요. 고아는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아들딸을 못 가진 부모는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알겠어요?
절대가치의 핵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더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게 되면 하나님 속에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을 가졌지만 그것이 폭발적으로 결속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은,) 우리 원리를 보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으로서는 남성격이라고 딱 결론지었어요. 우주의 존재 형태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성 여성이 합성 중화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는 데서는 사랑을 못 느껴요. 이런 것을 이렇게 해 놓은 다음에 이거 들어가 있는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면 모릅니다. 여러분이 변소에 가게 될 때 매일 아침 마스크를 끼고 변소 가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왜 없다고 해? 있지. (웃음) 오늘 저녁에 내가 끼고 가면 오늘 저녁에 있지. 영원히 끼게 되면 있다고 해야지.
그래, 변소에 가 가지고 마스크 끼고 큰 것을 ‘잉!’ 하고 소리해 가지고 나타나게 될 때 냄새를 ‘후-’ 해 버려요, ‘흐읍’ 하고 감정을 해요? 어르신들! ‘아, 무엇을 먹었기 때문에, 아하, 어저께 그저께 이걸 먹었더니 그런 냄새가 이런 냄새로구만!’ 하고 감정을 해요. 그리고 더러운 줄 생각해요, 안 해요? 아, 답변을 해야지. ‘아이고, 야 아무개야, 마스크를 가져와라.’ 명령해요, 그냥 그대로 이러고 있어요? (웃음)「그냥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인연과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는 데는 관계의 세계가 벌어지지 않아요. 인연이 있게 될 때는, 혼자 있어서 상대가 없게 될 때는 인연이 나타나지 않지만, 상대가 나타나게 될 때는 남자의 인연을 가졌으면 여자를 찾으려고 하고, 여자의 인연을 가졌으면 남자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상대적 조건을 중심삼고 관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제관계, 이렇게 돼요. 사제는 높고 낮은 것이고, 부부관계는 좌우로 가는 거예요. 좌우관계, 그다음에 형제관계예요. 이것이 3단계의 비준을 거쳐 가지고 연결되어서 그 핵심이 중심에 서지 않고는 구형이 생겨나지 않아요.
상·중·하, 해 봐요.「상·중·하!」요즘에 여러분이 생각할 때는 상하를 생각했지만 중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려요. 잊어버렸어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그 중이 뭐예요? 사랑이라구요. ‘상’도 사랑이요, ‘하’도 사랑에 화합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되었기 때문에 못 느껴요.
그래,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 그다음에 부부관계 좌우관계예요. 좌우를 왜 우좌로 하지 않고 좌우로 했어요? 양심은 직고를 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꿈 가운데 자기 죄, 살인범은 내가 살인했다는 것을 직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인간 타락한 세계에 좌우는 부부관계를 말하는데 여자가 왜, 좌가 왜 먼저 나오느냐?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상·중·하, 우·중·좌 할 때 중이 어디나 있는 거예요. 상·중·하, 좌·중·우, 그다음에 전·중·후! 이것은 셋이 더블 돼요. 알겠어요? 그것은 셋이 합하는 거예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것은 셋이 더블 돼요.
그래서 씨는 셋이 합해야, 이상이 되어야만 핵이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씨라는 것은 세 꺼풀, 세 종류의 꺼풀을 갖다 씌워 놓았기 때문에 모든 씨는 꺼풀이 단단한 거예요. 이 중앙이 뭐냐, 이게? 생명의 근본이요, 혈통의, 역사적 전통의 혈통의 근본이요, 사랑의 근본이 되는 거예요.
어디로 가나? (웃음) 시집을 가나, 어디를 가나?「화장실에 갑니다.」화장실은 미리부터, 새벽부터 먹지도 말고 미리부터 싸고 오지. (웃음) 싸 가지고 바지 가랑이에 쏟아 버리지, 많은 사람 가운데에서 선생님이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하는데 그런 놀음을 해? 그건 악마의 그림자가, 선생님은 듣기 싫어서 도망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아버지를 만들어 준 것은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가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 것이 아닙니다. ‘응아!’ 하는 핏덩이의 울음소리와 더불어 사랑이 폭발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준 것은 아들딸, 아들딸이 없으면 영원히 아버지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진리 중의 진리예요.
형님이 동생 낳은 것을 사랑하는 거예요. 동생을 갖지 않은 사람은 형님의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또 형님이 동생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어서는 상대가 절대 필요치 않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아버지를 만드는 것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준 물건을 중심삼고 내가 사랑한다고 품고, 입을 맞추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정신 나갔다고 하지 않아요. 상대의 가치가 그렇게 무한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말이요, 아들딸과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미친 녀석이지.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것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무한대의 가치적 존재가 되기를 바라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 아들과 사랑의 상대입니다. 형님과 동생의 자리예요. 형님을 팔 수 없고, 동생을 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과 모든 것을 다 끊어 버려야 돼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을 아는 가정 형태를 파괴해 버릴 수 있는 분자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혼이 웬 말이야? 바람을 어떻게 피워요? 그놈의 홀뚜기를 잘라 버리고, 여자의 것은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난자 정자를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씨를 남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아버지라고 자기가 할 수 없어요.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거짓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거짓 생명을 따라서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원한의 씨가 되어 있다는 사실, 이걸 알고 몸뚱이의 건강을 위해요? 꺼풀을 까 버리고 살을 까 버리고 뼈다귀까지 그래 가지고 골수까지 부정해서 기름을, 죽지 않게 기름을 짜라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사실이라고 알 때 부정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긍정적인 출발의 미래의 새벽에 닭이 우는 새벽을 맞을 수 없다는 사실이 이론적 결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마 3:2) 했어요. 천국이 가까웠는데 왜 회개해야 돼요?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어요. 세례 요한의 회개의 말, 예수의 회개의 말! 예수는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한 회개를 하라고 했고, 세례 요한의 회개는 세계적인 민족적 기준의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출세해 가지고 로마까지 굴복시키겠다는 그 반대예요. 로마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가 책임 못 한 것을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의 내용이 달라요. 문 총재가 지금 회개하라는 말은 다릅니다. 구약시대의 실패, 만물을 피 흘리게 한 죄를 회개해야 돼요. 제물을 잡는 것이 제사장이에요. 목사들이에요, 목사. 열두 지파 중에 분깃이 없어요, 레위 족속은. 왜? 제물의 긴요한 모든 것을 공적으로 바치고 퇴물, 가죽이라든가 발통이라든가 머리라든가 나머지를 먹고 자기 분깃으로 삼는 것이 제사장들이에요.
제사장이 한국으로 말하면 백정들과 그다음에 뭐예요? 뭐이라고 그러던가? 암만 귀족이라 해도….「갖바치라고 합니다.」갖바치보다도, 암만 장관이 잘나도 역모죄를 범하게 될 때는 갖바치가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 딸들이 뭐가 돼요? 공비(公卑)가 돼요, 공비. 알겠어요? 몸을 팔아야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억울한 사정도 있는 거예요.
이것은 역모보다도 더 무서운 일을 했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그걸 사랑하고 그걸 남겨 놓고 처리 못 하는 하나님이에요. 능력이 있지만 그걸 깨뜨려 버리면 우주를 다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사랑의 상대의 얼굴도, 1대를 사랑 못 해 본 거예요. 중간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열 여섯 살, 16세에 타락했으니 결혼식을 생각이나 했나? 쫓아내 가지고 만대 독자를 지옥에 거꾸로 꽂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철저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법을 만들어 주면 법에 절대적인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다는 거예요. 놀라운 자세와 전통을 지녀 나오기 때문에 참음의 조상이 되고, 죽음을 이긴 조상이 되고, 만사형통의 주관자, 관리의 주인이 될 수 있고, 태평성대의 만국 평화의 왕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사탄까지도 불평할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여기에 다 앉아 가지고, 온 세상에 나가 큰소리하지만 선생님 앞에서는 전부 다 죽어 대령해요. 내가 대령하라고 하지 않아요. 내가 있으면 두 사람도 내 앞에 안 앉아 있어요. 슬그머니 나가 가지고 자기들끼리 앉으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서워하라고 훈시도 안 했는데, 마음이 그래요. 자유가 없어요.
세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던 사람도 여기에 와서는, 들어와 가지고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뭐 아무것도 아니고, 뭐 권력도 없고, 세상에 그렇게 흘러가는 사나이고, 객 중에 천객이 돼 가지고 동네방네 추방당한 그런 김삿갓과 같은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 앞에 가게 되면 장관 한 사람들도 왜 이렇게 작아지는지!
백 교수라고, 초대교회 때 백 무엇이라고 했나? 백대진이었던가?「예.」뭐 이 박사 앞에 ‘너 이놈, 망해야 된다.’는 권고까지 했었는데, 문 총재 앞에 오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무릎을 꿇게 되고 머리가 땅에 들어가 박힌다는 거예요. 싫다고 하면 무엇으로 들이 맞는 것 같다는 거예요. 세 번부터는 일어서지 못하겠다는 거예요, 안 하겠다니까, 다리가 붙어 가지고 목이 굳어져 가지고. ‘아이구 하나님, 무엇이든 하라면 하겠습니다.’ 하고 난 다음에 풀어지더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리고 내가 욕을 한판 하더라도 가슴 선반에 걸리지 않아요. 자기들을 위해서 했기 때문에. 자기 조상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슴에 걸리지 않고 빨리 잊어버려요. 사랑하는 아이가 따라다니면서 엄마한테 뭘 달라고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한번 엄마가 말하면 들어야지 안 듣는다.’ 해 가지고 궁둥이에 멍이 들도록 두들겨 팼다 이거예요. 그 팬 어머니는 자는 아기를 보면서 통곡하는 거예요.
열조의 조상 앞에 회개하고 형제 앞에 회개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부모의 매를 맞는 그 아이는 그 다음날 아침에 멍도 사라지지 않지만, ‘엄마! 나 배고파.’ 하고 가슴에 파고 들어오는데 밀치지 않고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을까 봐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가슴을 헤치고 ‘어서 오소.’ 하면 한꺼번에 다 시원하게 빨아라 이거예요. 그 파이프를 통해 가지고 자기 몸뚱이의 피 살을 전부 다 옮겨 가는 것 아니에요? 그걸 좋아하고 있다는 거지. 부모의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위대해요. 자식을 많이 기른 부모들은 지옥에 안 가요. 지옥에 가더라도 내가 명령일하에 전부 다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책임을 짊어졌어요. 여성 해방을 위해서 책임지고 이 땅 위에 온 사람이에요. 여왕들의 슬픔, 할머니의 슬픈 사랑의 고통, 어머니의 그런 것, 그다음에 자기 아내의 사랑에 대한 주인을 잘못 만난 한, 그다음에 딸 형제, 그런 길을 가는 여자들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이 땅에 왔기 때문에….
문 총재가 못나서 반대받지 않은 거예요. 통일교회에 가기 시작하더니 여왕도 미치게 된다면 밥을 안 먹고 문 총재 앞에 와 가지고 문을 잠그고 담을 높게 해도 넘어올 수 있고, 그 앞에 와 가지고 울고 문 열기를 기다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꿈같은 사실들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집에서 남편이 문 총재한테 바람피워 가지고 간다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가니까, 옷을 벗기고 팬티만 입히고 방에 가두어 놓으면 문이 재까닥 열려 가지고, 옛날에 성경에 나오는 옥문이 열리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바위처럼 똥똥 뭉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죽이겠다고 동네방네, 사촌 팔촌까지 해서 모듬매를 쳐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해도 굴복 안 하거든. 그거 여자는 왜 굴복을 안 하느냐? 남자 중에 왕 같은 남자를 만났으니까. 자기 왕 백 사람, 천 사람 주고도 안 바꾸고, 할아버지 천 사람 주고도 안 바꾸고, 어머니 아버지 천 사람 주고도 안 바꾸고, 자기 남편 천 사람 주고도 안 바꾸고, 자기 앞으로에 있어서 이상세계에 저와 같은 분이 아니면, 죽기 전에 만났다는 사실을 죽어도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하고 다 그래요.
여자들이 그렇게 바람둥이처럼 돼 가지고 전부 다 달려 따라오기 때문에 내가 반대를 받았어요. 이놈의 여자, 요신들, 요사스러운 여편네들 때문에. 내가 자기들의 무슨 뭐 손을 잡고 키스를 해 주나, 무엇을 하나? 별의별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제일 나쁜 누더기 보따리를 나한테 다 맡겨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백백교 교주보다 더한다 하고 말이에요.
요즘에 말하는 것이, 문 총재는 첩이 몇백이 돼 가지고 첩의 자식이, 서자가 120명의 제자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소문이 났는데 나하고 상관없는 녀석이 나는 문 총재의 서자라고, 우리 어머니가 그런 자리에 있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해 가지고 도적질하는 녀석들이 다 있어요. 기가 차요.
이혼을 내가 했지만, 내가 이혼했나? 교단적으로 들어와 가지고, 3대 4대가, 종씨가 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협박 공갈해 가지고…. 3년만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3년이 뭐냐? 여편네 씨족이 명문지가문이고 이름난 기독교 가문인데, 손꼽히는 그런 가문 가운데 있어서 재림주가 사람이 온다고 하는 그런 원수 중의 원수를 사위로 남겨 둘 수 없다 이거예요. 감옥에 넣고, 때려잡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부산 북부서로부터 대구서로부터 대전서로부터 서울까지 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무슨 죄가 있나? 소문을 만들어서 한 얘기가 뭐냐? 대면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다닌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3년만 여편네가 복종하면, 선생님이 나가서 3년만 순종하면 기성교회를 완전히 때려잡을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나갔던 거예요. 사탄은 알아요. 자기의 뿌리를 뽑을 것을 알기 때문에 끝까지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나중에는 하늘도…. 통일교회가 지장 많이 받았어요.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야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소 같은 짐승들은 말이에요, 암소가 암내를 내면 황소가 냄새를 맡고 알아요. 그리고 음부가 부어요. 타락한 인간은 그 작용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을 만나면 그것이 살아나요. 여자의 생리로부터 봄 절기가 오니만큼 전부 다 공중에 떠 가지고 자기가 제지를 못할 만큼 그리운 거예요.
상사병 이상이라는 거예요. 상사병은 정신이 나가 가지고 이러지만, 이것은 이치를 알고,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을 만나면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네가 갈 길은 문 총재다. 죽기 전에 인연맺지 않으면 죽어서 큰일나니 따라가라.’ 이거예요. 죽는 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비참해요? 이 여자들, 아이고!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매를 맞아 가지고 머리를 깎여 온 간나가 없나, 젖에 칼침을 맞아 가지고 피를 흘리며 싸매 가지고 오지 않나, 다리가 부러지지 않나, 팬티만 입고 쫓겨나지 않나.
겨울이 되면, 우리 담이 낮았는데 하도 요사스러운 반대를 하기 때문에 담도 높였어요. 가을이 되어서 서리가 올 때는 담 너머에 와 가지고, ―옛날에는 네 시에 사이렌이 울렸어요.― 사이렌이 울리면 추우니까 얼어 죽겠으니 할 수 없이 담 넘어 가지고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울타리에 죽더라도 선생님이 묻어 준다고 해 가지고, 죽어도 선생님 가까운 데서 죽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다가 담을 팬티만 입고 올라가다가 미끄러져서 꽝 떨어지니, 동네 개가 왕왕 짖으며 몰려와 가지고, ‘이게 무슨 일이냐?’ 보니까 여자가 떨어져 가지고 킁킁 하고 있으니, ‘이거 왜 이래? 문 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여기에 왔다가 미끄러졌다.’ 이거예요. 동네방네, 아이쿠! (웃음) 세상에 죽고도 못 살 일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사리가 밝기 때문에.
우리 집안이 어떠한 집안이게? 할아버지도 술을 안 먹고 전부 다 그래요.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워요, 아버지도 그렇고. 가문 중에서도 이름난 가문이에요. 문다성, 그다음에 뭐이라고? 고려시대의 문극겸, 그다음에 뭐이라고? 도적질한 문 씨, 문익점 할아버지! 이게 1대조, 3대조, 12대조 조상들이에요. 그다음에 뭐이라고? 고려의 3대 대신이 누구예요? 이성계, 그다음에 문익점?「정몽주, 문익점, 안향입니다.」안향인지 무슨 뭐 서울 가까운 도시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그게 다 문 씨들이에요. 이성계는 문극겸의 9대 손자예요. 나라님이 되어 가지고 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문 씨예요.
그다음에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도 외갓집에서 먹고살 수 있는 3천 평의 땅을 주어 가지고 시종할 수 있는 세 종까지 붙여 가지고 시집보낸 거예요. 그런 명문지가문이에요.
그래서 어머니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런 몽시를 본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몽시를 사실로 믿고 있더라구요. 내가 해석을 안 한 거예요. 놀라운 그런 영적인 현상이 있어 가지고 그 가문에서 내가 태어났는데,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 문 씨네 아무개 할아버지 그 후손 가운데 역적이 나오고, 기독교를 팔아먹는 이단의 괴수가 나왔다 이거예요. 동네 사람, 그 주위 20리 안팎의 사람은 침을 뱉었어요. 퉷! 수작 그만두라구. 그 가문이 그럴 수 없다는 거지. 망할 수 없다는 거야. 두고 보라구. 동네에서 쫓겨나고 이북에서 이남부락이라고 이름을 붙여 가지고 다 망하는 자리에 있어서 살아남은 패들이에요.
누구누구가 암살당한 것을 내가 알지만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 살아 가지고 목을 떼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것이지만, 그 이상, 예수는 이스라엘 나라 몇천년 후에 로마를 정복하기 위해서 몇천년 기도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알고도 형님과 같이 모시기 위해서 손을 붙든 거예요. 이 녀석은 언제든지 가게 되면 뒷짐을 지고 사진을 찍는 거예요. 나보다 여섯 살 더 많은 형님이에요. 6년 위를 붙들어 가지고 꽉 쥐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끌고 다녔다구요.
그러니까 그 주변에 있는 경호원들이 눈짓하면, 명령만 있으면 체포한다는 거예요. 김일성이 눈을 깜빡하면 그런다는 것을 내가 다 알면서도 절대 손을 뒷짐 못 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끌고 다녔어요. 김일성하고 사진 찍을 때 뒷짐 안 지고 찍은 거예요. 내 옆에 서서 한 손은 뒤짐을 졌는데 그건 부끄러우니까 그렇다 하고, 그렇게 바로 서 가지고 사진 찍은 것은 나라구요.
김일성을 전부 다, 그 환경을 들이 팬 거예요. ‘주체사상 그만둬! 인간 주체사상은 사라지는 거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3대 주체사상을, 원리라는 말을 중심삼고 주체사상에 원리사상을 붙이게 되면 남북이 통일되고 너는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길이 있으니 그렇게 하라.’ 하고 호령한 사람이에요.
그때 안기부 자체가 믿지도 않았지. 사진 찍은 거예요. 오늘은 용평에 갔구만. 그때 따라다녀 가지고 비밀로 사진 찍어라 이거예요. 박보희 청문회 때 비밀사진을 다 낸 거예요. 그런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역사적이에요. 또 김일성을 중심삼고 그런 협박 공갈하던 것, 반대하면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예요. 거기가 어드런 자리예요? 생사람을 잡아다가 모가지를 따 버리는 거예요.
내가 김일성에게 얘기하는 것이 야야야야, 간단하다 이거예요. 노태우는 내 말 안 들면 당장에 말 듣게 할 수 있어요. 나를 만나기 위해서 두 번씩이나 찾아왔지만 안 만나 준 거예요. 세상에 비밀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문서 쓴 각서를 내가 갖고 있어요. 이걸 공개하는 날에는 세상이 뒤집어져요.
일본 나라의 기시 수상의 사위 되는 사람, 아베 신타로 이놈의 자식, 그때 3김이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80명 이상의 당선자를 데리고 한국에 찾아오겠다고 했어요. 그때 3김 중에 대통령이 누가 되거든 일본하고 한국이 세계로 갈 수 있는 문 총재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할 것을 계획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수상 해 먹겠다고 했는데 이틀 전에…. 나카소네 불알을 붙들고 자야 할 텐데, 놓은 거예요. 이틀 동안에 팔려서 쓰러진 거예요. 중간에 죽은 그 사람의 각서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더블유(W) 부시의 아버지인 조지 부시에게도 3대 조건을 박보희를 통해서 보낸 거예요. 첫째는 뭐냐 하면 공산당 방어, 기독교 파탄 재현, 그다음에 가정 파탄 부활할 수 있는 3대 요건을 자기가 대통령이 된다면 문 총재에게 전권을 맡겨 주겠느냐, 안 주겠느냐? 그렇다면 150만 이상의 표를 내가 몰아서 당선시켜 주겠다 이거예요.
무슨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은 배우 해 먹던 녀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레이건이 대통령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조지 부시까지도 그래요. 조지 부시가 17퍼센트로 떨어진 것을 34퍼센트로 뒤집어 가지고 당선한 것은 내가 해 준 거예요. 5만 교회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 반대하는 교단을 움직여 가지고 부시 대통령의 선거운동을 해 준 거예요. 그때 돈을 내가 얼마나 썼는지 얘기를 못 해요.
그것을 퇴임 당시에 알았지. 알아 가지고 자기가 문 총재가 가정이상을 권고하는 것을 못 해 가지고 미국이 망하게 됐으니,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갚기 위해서 부처가 나선 거예요. 일본 방문 5대 도시 강연 당시에 부시 부부가, 조지 부시 대통령 부부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렇게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었어요. 믿어 가지고 5대 도시 강연할 때에 따라다니면서 촛불을 켜 주고, 소개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얼마나 반대한지 몰라요. 그럴 적마다 ‘어떻게 하면 좋으냐?’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기는 뭘 어떻게 해? 사내가 망하더라도 결심했으면 발표한 대로 가지. 이랬기 때문에 넘긴 거예요.
그게 한이에요. 그런 기반을 못 닦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지 부시가 시 아이 에이(CIA)를 새로이 수리하고 새로이 국가를 정비한다고 해 가지고 새로운 국민운동을 제시한다고 할 때, 시 아이 에이(CIA) 공관을 부시 대통령의 이름으로 세운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 대한 문 총재의 소원을 한 번도 이루어 주지 못했기 때문에 나와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워싱턴에 있는 동안 문 총재를 몰라보면 안 되는 거지. 아버지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할 것이냐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책을 던지면서 분쟁했다는 얘기를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중국에 가라면 중국에 가고, 이북에 가라면 이북에 가겠다는 약속이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꿈같은 얘기예요.
내가 우루과이에 있어서 정치요원들 350명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돌아갈 때, 조지 부시 대통령이 그게 끝나고 나서 자기 집에 오라고 해서 350명에게 일대일로 사진을 다 찍어 줬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 주면 좋겠지? 거짓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을 돕고 싶은데 공화당이 문제예요. 기독교, 악당 패들이 모여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마음 시원하게 돕지 못해 가지고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이북에 갈 때는 김정일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간 거예요. 그 자동차 번호판만 보더라도 어디 가든지, 절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그런 놀음 한 거예요. 그거 잘했으면 지금…. 그것이 선거 때문에 걸려 있어요. 선거하기 전에 빨리 승부를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과 더블유(W) 부시 가정, 3파…. 아들이 다르고 아버지가 다르고 국무부가 달라요. 이것이 이스라엘과 지금 반목된 내용을 내가 잘 알지. 화해를 붙이려면 잘 알아야 화해를 붙이지. 안 그래요?
이북도 그래요. 결정적인 예스, 노를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선거 때문에 연장할 때 사태가 점점 불리해 가지고 모슬렘들이 무슨 놀음을 할지 몰라요. 금년에 여름을 지나고 가을 절기가 되어 가지고 제일 위험한 사태가 있을 것이라는 보고도 내가 암암리에 듣고 있어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 내 말만 들으라는 거지. 초종교 초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미국이 유엔과 하나되어서 유엔이 지시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 일을 지시하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된 거예요. 이제는 알아요.
이라크 문제도, 북한 문제도 그래요. 김정일은 자기 아버지에게 이것을 세 번이나 물어봤다는 것이 비밀 얘기예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남북통일을 어떻게 합니까?’ ‘딴 사람이 없다. 문 총재와 더불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사람은 우리와 반대입니다.’ ‘그 양반이 반대하기 전에 사랑하고 반대한다.’ 이거예요.
참 용하게 통해요. 그거 어떻게 아느냐? 그런 내용을 이북에 갔다 와서 보고한 거예요. 그 술객들이 전부 다 안 통하는 데가 없대. 문 총재 사진을 찍어 가지고 전부 다 물어봤다는 거예요. 이 사람이 오는데 받아들이느냐, 안 받아들이느냐? 물어보는데 열 사람 백 사람 전부 다 손해를 끼치지 않고 이북의 갈 길을 열어 준다고 했다는 거예요. 이북이 공산당이라 하지만 말이에요, 술객들을 중심삼고, 영매인들을 통해 가지고 결과의 선두에 서 가지고 누구보다도 활동하는 패들이에요. 알겠어요?
김정일에게 아버지가 나타나서 ‘야, 정일아! 문 총재를 따라가라.’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 내가 이북에 가서 한 말이, 김일성보고 ‘당신, 남북통일 간단합니다. 왜? 270만을 살인하고 4백만 가까운 희생자를 내면서 싸워 가지고 남은 게 뭐 있소? 민족의 원수와 같은데. 이제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환영하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총선거하라면 하지 않을지 할지 나도 모르겠어요. 여기에 넘어온 황 씨가 있지요?「황장엽입니다.」황장엽인지 누구인지 난 몰라요. (웃음) 내가 우루과이에 있을 때 나에게 편지가 왔어요. 최후의 편지예요. 그 내용은 지금도 누구도 모르는 거지. 이제는 터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이철승한테 얘기한 거예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북한은 마지막이니, 그런 내용이에요. 벌써 암암리에 연락하던 내용으로서 내가 이런 행동을 할 텐데 비용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두 개 루트가 있었는데 하나를, 중국이 길을 잘라 버렸어요.
황선조가 원리연구회에 들어가서 서울대학으로부터 그 졸업생과 간부들을 중심삼고 21년 교육했어요. 공산당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한 거예요. 그래서 중국의 고위층과 연결시켜 묶어 가지고 중국에 명령해 가지고 할 텐데, 문제가 되면 중국과 관계되어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된다면 문제가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한 길을 잘라 버리고, 남한과 한 길로 통해 가지고 여기에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중국에 있던 사람들을 지금도 만나고, 그 간부들이 열린우리당의 간부니 다 알고 다 이런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나라도 별수 없다 이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를 믿어야지. 미국도 별수 없어요. 문 총재를 믿어야지. 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영계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성인 현철들을 한데 묶어 가지고 인사조치를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뭘 쏙닥거려?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오늘 바람이 부나, 안 부나? 효율이!「예, 오늘 비바람이 좀 있습니다.」간여도에 배 타고 가려고 했는데 못 가겠구만. 못 가면 이 보기 싫은 얼굴들을 대해 가지고 아침도 안 먹고…. 오늘 뭐 세미나를 한다며?「예.」무슨 세미나?「김재휘 박사로부터 한 강좌를 듣기로 했습니다.」한 강좌로 끝나나?「예, 시간을 어떻게 조정해야 되겠습니다.」김재휘 박사가 거짓말 선전할지 모르지,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된다고. (웃음)「정말 명강사입니다.」명강사? 내가 명강사가 아니고? (웃음. 박수)
보라구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원수들하고 말이에요, 살인마들하고 성인하고 사돈 맺어 주고 같은 자리에서 결혼식을 해 준 사람이 나입니다. 하나님이 문 총재가 지금까지 고생천만 해 가지고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었는데 ‘야야 문 아무개야, 최후에 남은 과제가 몇 개 있는데, 내가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을 해 줘라.’ 죽어도 못 한다는 거예요.
왜? 타락한 아담가정에서 그 일이 벌어졌어요. 하나는 살인마고 하나는 성인이에요. 성인은 아벨의 후계자고, 살인마는 가인의 후계자예요. 그걸 탕감하려면, 형제예요.
형제가 사돈이 되게 될 때, 아담 해와가 열두 아들을 낳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돈 맺게 될 때 형님하고 다음 동생하고 결혼하겠나, 형님하고 맨 막내 동생하고 결혼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막내 동생이에요. 끝날에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국가와 세계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원수로 대하던 것을 전부 다 열어 주어야 돼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을 같이 해 준 거라구요.
그러고 난 후에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내가 한 거예요. 알겠어요? 왕권 즉위식! 세상에 하나님에 대해서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겠다는 사람이 역사상에 누가 있어요, 말이나 들어 봤어요? 나는 했어요. 해 드렸어요. 그리고 나서 영계가 얼마나 변천을 했다는 실상, 대혁명이 벌어져 가지고 지옥세계가 문이 열리고 다 이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알고 해 준 대로 됐지, 모르고 해 주는 대로 되지를 않아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하나님의 조국과….」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평화왕국시대예요.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평화왕국을 발표한 것이 아니에요. 왕국시대, 이미 진행중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지금 뭐냐 하면,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아내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아들이요, 형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동생이다 이거예요. 상대적 존재가 아니면 해방시켜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리를 세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천신만고 수고하더라도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자기 한이 되는 것,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려 줘야 되는 거예요.
거짓 사랑의 악마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의 주인, 거짓 생명의 주인, 거짓 혈통의 주인이 나오니, 이것을 범죄한 아담이 했으니 아담가정이 해결할 때까지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주는 데는 종교를 믿는 사람 중에 정성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하늘 비밀을 알아 가지고, 하늘의 비밀, 지상의 사탄세계의 비밀, 인류역사의 비밀, 개개인의 비밀을 전부 풀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키(key)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시키기 전에.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거든 해 봐라 이거예요.
꿈같은 사실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전부 다 끝났기 때문에 여기서 절대가치관이 무엇이냐? 아버지는 아들이 없어 가지고는, 아버지가 뭐야? 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그게 절대가치예요. 형님이 동생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동생이 주인 만들어 줬지,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드는 것은 아내가 만들어 줬지 남편 자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상대가 주인 자격까지, 영원한 생명의 세계의 권한까지도 좌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비참한 하나님이 된 거예요.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양반 집 자식이 기생 첩을 얻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 아기를 딱 낳았는데 그 아들딸을 더 사랑할 수 있어요? 때도 안 됐는데. 적자의 자식을 통해서 타락의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간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없어요. 후처가 아니면 첩을 통해서! 첩 하게 되면 자기 본부인이 싫어져 가지고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의 첫사랑하던 것보다도 불타는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기 때문에 올라가요.
레아와 라헬 비유를 알지요? 성경을 보면 아는 거예요. 이런 모든 걸 바로잡아 가지고 성경의 그릇된 걸 다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구약성경을 해원해 줘야 되고, 신약성경을 해원해 줘야 성약시대가 오는 거예요. 성약시대에 있어서 제4차 아담권 천일국 통일세계를 갖춘 그 기반에서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가정이상의 절대가치관이다 하는 답이 되는 거예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사랑의 주인을 누가 만드느냐? 상대가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게 절대가치예요. 하나님도 그걸 못 하는 거예요. 그건 절대가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대신자는, 자기가 주인의 자리, 스승의 자리에 있으면 자기 스승보다 나은 사람을 해 가지고 다 가르쳐 주고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아들딸은 더 낫기를 바라요. 그것은 사랑하는 상대와 아들딸, 둘밖에 없어요.
그래서 모자협조시대라는 것이 탕감시대에 필요한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아내는 자기 몇천만 배, 몇억만 배 훌륭해져도 오케이(OK) 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핏줄을 독차지해도 하나님이 반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핏줄! 핏줄을 받은 그 아들딸이 어디를 통해 나오노? 아버지가 사랑하던 어머니의 음부를 통해 나오지? 아버지의 생식기는 들어갔지만 나오는 데는 아들이 나와요. 거기에서 나왔다고 해서 원수시해요?
핏줄이 근본이에요, 조상이기 때문에. 핏줄을 위해서 불러내고 핏줄을 위해서 발전시키려니, 하나님의 소원 중의 소원이니까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낳을 때 얼마나 고생이에요? 세상에! 딴 사람의 아들을 그렇게 낳았다면 두어두겠나? 두어둘 것 같아요? 탯줄을 끊어 주고 목욕시켜 가지고 눕혀 가지고 젖먹이겠다고 하겠어요? 꿈에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사랑의 도리의 원칙은 원칙적인 다리를 건너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지, 비법적인 기준을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네 어미나 누구나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못 되고, 나중에는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거예요. 원수 있는 것을 다 넘어와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십자가가 남아 있어요. 탕감복귀의 내용이 다 예언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논법을 중심삼고 성경을 해석하게 된다면 기독교 몇억천만 명이라도 일시에 굴복당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진리의 원자탄보다도 무서운 무기가 기성교회한테 천대를 받았어요. 수천억의 사람이, 50억의 인류가 백 살을 잡더라도 일년에 5천만이 지옥 가는 거예요. 20년이면 10억의 사람이 지옥에 갔어요. 기성교회 전체 지금 믿고 있는 사람보다도 더 많은 수가 지옥에 갔다는 거예요. 그런데 구원 받겠어? 그렇기 때문에 모르니까 심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도 가르쳐 주기를 기다렸어요.
이번에도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는 놀음이 본격적으로 벌어진 거예요. 요전에 예수를 누가 죽였느냐 하는 영화가 나왔지? 교법사들이 죽였지, 누가 죽여? 그래서 예수 죽은 후에 그들도 천국에 간다고 가 보니, 낙원 예수 치리하에 있는 종교권 내에 가 보니, 아이코! 저분이 틀림없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어디로 가고, 어떻게 하겠어요? 거기에 담이 생겨요. 낙원에도 담이 생기는 거예요. 이들은 담 밑에 숨어 가지고 예수의 얼굴을 바라볼 수 없어요.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그래 나온 거예요.
이 담을 누가 뭉그러 줘요? 왕으로 모시지 않은, 못 한 한을 누가 풀어 줘요? 이스라엘 민족을 누가 해방시켜 줘요? 그건 아는 사람이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우리 흥진 군을 보내 줘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 천총관(天總官)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령관을 시켜서 예수를 데리고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낙원의 담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니 몇천년 동안 뒤를 돌아보고 살던 이 사람들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이 담을 헐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자기를 죽인 원수까지 사랑하는 입장에 서서 용서를 함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되는 거예요. 또 지옥에 간 영들, 그건 유대교를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지옥에 가 가지고 거기도 경계선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전부 다 같이 죽였으니…. 지옥에도 담을 또 남겼어요. 그걸 다 해결해 주어야 돼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해결해 줘야 되기 때문에 예수의 왕권 대관식을 해 준 거예요.
거기가 죽을 사지사판인데, 문 총재 제자 3천 명이 아니고 전부 다 도리탕을 해서 날려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예수를 죽이던 그런 무엇이 있으면. 할 수 없으니 이 사람들이 환영해 가지고 대관식까지 한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돌아온 거예요. 2월 4일날 대관식 한 것이 뭐냐 하면, 흥진 군과 예수가 형제가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영적으로 모신 거예요. 그래서 실체 기준을 모실 수 있는 행사를 한 것이 3월 23일 미국 국회 상원 의사당에서 한 평화의 왕 즉위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걸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하늘땅이 동원됐던 거예요. 그것을 다 봤어요, 못 봤어요? 봤나, 못 봤나?「봤습니다.」여러분이 문 씨라면 천년 한을 품고 그럴 수 있는 소식을 들어 가지고, 문 씨의 성을 팔아서라도 잔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잔치를 못 해 봤어요, 아직까지. 했어요, 못 했어요? 환영 못 했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모든 것을, 구약시대는 물건, 신약시대는 아들, 성약시대는 부모까지 전부 다 추방해 가지고 사형장에 내버린 거예요. 천신만고 홀로 상륙해 가지고 축복을 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수천억 쌍의 축복가정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가정적 수가 돌감람나무 세계의 절반 이상을 영향 미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이제는 축복받는 데는 반대 없는 거예요.
중국 사람도 축복해 줬다며, 이번에?「예.」누가 했나? 축복식을 누가 해 줬어?「이번에 축복가정들이요?」응.「예, 황선조 회장이 했습니다.」자기가 안 하고?「예.」
이제는 통반격파는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안 받는 사람은 지옥으로, 때가 지나게 되면 선생님이 명령하게 될 때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세계에 입적한 사람들이 대이동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해서 날아 들어와요. 자기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미국 땅을 팔아 가지고 한국 땅을 세계에 없는 비싼 값을 주고 사서 들어오는데, 판 사람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을 떠나가야 돼요. 문 씨들도 할 수 없지, 축복을 안 받으면. 알겠어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축복받고 물질과 아들과 자기 가정 자체가 하늘 앞에 입적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면, 일가족 동원하라면 동원해야 돼요. ‘맨손 털고 피난민으로서 남미 우루과이로 와!’ 그럴 때가 올지 몰라요. 이 나라가 전부 다 이렇게 가다가는 ‘내가 집을 옮깁니다.’ 하면 집을 옮겨요. 그래서 남미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인 몇천만이 먹고살 수 있는 땅을 다 마련한 거예요. 거기는 4모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먹고사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둥지를 틀고 출동명령을 했는데도 안 하게 되면 한국 강토는 내가 차 버리고 말아요. 배도 지금 현재 만 톤급 배를 다섯 척씩 사 가지고 어디 어디에 배치하라고 하면 시급히 해 가지고 전부 다 남미 어디로 와라 하면 와야 돼요. 그랬는데도 안 오고, 통일교회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군대와 같이 지령했는데도 안 하게 되면 탈영으로서 형무소에 가는 거예요. 법에 걸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씨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 재산 아들딸 다 팔아 가지고 여름 지대에, 남방지대에 가 가지고 천막을 치게 되면 집도 필요 없고, 먹을 것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어요. 먹을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것을 다 마련하고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문 씨들이 안 듣게 되면 할 수 없지. 억만대 독자를 지옥에 처넣었던 것인데, 문 씨들은 전부 다 사탄의 핏줄에 달려 있는 거예요. 뽑아 가지고 순을 뿌리로 삼고 중심 뿌리가 순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은 그 자체가 안 돼요.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밖에 없어요. 그 접붙이는 방법이 가정축복이에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아들딸 사돈의 팔촌도 빨리 돌아가게 되면 통반격파! 통반격파라는 말을 가지고 결론짓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야야, 어디 갔니?「원주 씨!」원주는 강원도에 있는데, 여기 원주는 도적질 다니는지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 (웃음) 몇 장, 몇 절 남았니?「소제목은 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몇 줄 남았나?「3절이 끝나려면 여덟 페이지 남았습니다.」여덟 시 전에 끝내려고 했는데 5분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끝난 것으로 하고! 알겠어요?「예.」
≪천성경≫ 이것은 비매품이에요. (웃음) 하나씩 나눠 주면, 그런 책이 없어요. 나눠 줄 책인데 값이 비싸지 않을 거라구요. 사서 봐야 돼요. 공짜를 바라는 것은 전부 다 공짜로 날아갈 수 있다구요. 터전이 없어요. 이것은 닻과 마찬가지예요. 천국에 닻을 박아 놓고 그다음에 여러분은 줄을, 나일론 줄은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고 형편없는 것 같지만 태풍이 와서 끊지 못하게 된다면 닻과 더불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닻줄을 놓치지 말아야 돼요. 닻과 닻줄을 놓치지 않고 살아 있는, 닻줄을 쥐고 있는 사람은 망하지 않고 태풍이 물러가고 순풍이 불어오는 지상에서 왕권을 전수 받아 가지고 태평성대를 맞는 해방의 국민, 민족, 나라가 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어디 갔어? 왜 자꾸 사라져? (웃음) 자, 이제는 끝났으면 기도하기 전에 노래도 하나 해야지. 이건 뭐냐 하면 통반격파의 노래예요. 운명할 때 자기 일생을 걸고 반성하면서, 하늘이 원하였던 복의 기지가 어디에 있는데 그것을 집시의 무리가 되어서라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이에요. 운명을 앞에 놓은 자기들이 가야 할 필생의 행복의 곳을 찾아가야 할, 지옥이 아닌 천국에 가야 할 그런 내용이에요. 내용이 좋기 때문에 그 내용을 지금 성가에 집어넣기 위해서 요즘에 훈련하고 있어요. 자!「예.」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 노래)
내가 지옥에 가느냐 천국에 가느냐 하는 것이 통반격파라는 것을 알지요? 20년 전부터 부르짖고 있어요. 이제는 끝날 때가 왔어요. 한국 사람도 믿지 않으면 차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모든 것을 끊어 버리고 또 길을 떠나야 할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실감이 나지. 자, 곽정환, 2분 남았어. 3분 기도, 3분 동안 기도하라구, 간단히.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종친들 앞에 한 가지 부탁하겠는데, 하나님이 아들과 손자를 사랑 못 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참부모는 이 땅 위의 인류를 아들의 자리 손자의 자리에…. 타락한 세상에 태어난 여러분이 아들의 자리이고, 그다음에 셋째 번 손자의 자리는 여러분이 축복받고 난 아들딸이 되는데, 여러분 축복받지 않은 아들딸은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부탁하는 것은, 하나님이 3대 되는 손자를 사랑 못 했으니, 여러분은 사랑 못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 문 씨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1대이고 내가 2대라면 여러분은 아들딸의 자리이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손자의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아들딸을 묶어서 하늘 앞에 축복을 받게끔 문을 열지 않게 되면, 부모의 자리나 아들이나 탈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탕감복귀에 의해서 그래요.
그다음에 여기에 온 문 씨 종족들은 아들딸 전체, 40만 되는 것을 일시에 총탕감 받음과 동시에 여러분이 2대권 내에 사랑을, 가정을 사랑하지 못하던 것을 가정을 가진 부모의 자격을 겸해 가지고 손자를 사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정도 해방되고, 손자들도 축복받아서 둘이 해방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 엄청난 사실을 알고, 아들딸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선생님에게 데려와 가지고 축복시키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들을 사랑하지 못했고, 손자를 중심삼고 너와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못 했던 사실이 문 씨 가정에서 비로소 이루어지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종친들이 다 핏줄이 같은 핏줄이요, 돌감람나무 입장이지만 참감람나무 입장에 선 종장(宗長)의 가지를 따서 순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2대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문 씨는 하늘나라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을 중심삼고 2대 3대를 사랑하지 못한 종족 편성을 한 국가 세계 앞에 대표적인 종족이 되고, 세계 민족들도 종족이 그렇게 된다면 해방 천국의 백성이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길이, 해방과 석방의 시대가 찾아온 것을 알지어다!「아멘!」
나는 이제 알았으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맹세하는 마음을 가지고 눈 감고 손 들고 일어서요. (모두 일어섬) 박수해요. (박수)
곽정환! 황선조랑 얘기해서 문 씨의 40만 아들딸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거들랑 어머니 일족 한 씨하고 문 씨하고 교체결혼! 교체라는 것, 한 씨를 대표하고 문 씨를 대표하고 대한민국 국민 275성씨를 대표하여 교체결혼을 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나라가 싸우겠으면 싸우고, 그래 놓으면 문 씨의 사위 사돈 별의별 사람을 한꺼번에 후르륵 몰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 간단합니다. 알겠어요? 교체결혼하는 거예요. 경계선, 한 씨하고 문 씨의 경계선이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담을 헐어 버리는 것은 교체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교차결혼은 개인 개인이 결혼하는 것이니 교차결혼은 할 수 있어요. 세상에서 교차결혼한 사람은 교체,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영육 나라를 대표한 결혼이 아니기 때문에 80퍼센트 이상 이혼하고 갈라지지만, 교체결혼은 나라와 하늘땅을 대표해서 결혼한 거예요.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의 사상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자기의 영원한 세계까지 가더라도 갈라질 수 없기 때문에 80퍼센트 이상이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이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국경선이 일시에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씨와 문 씨의 국경선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만 하는 날에는, 40만 60만의 젊은 사람들이 한다면 세상이 벌꺼덕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뒤집어집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한을 푸는 거예요. 2대와 3대를, 아들딸을 축복 못 해 줘 봤고 손자를 축복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핏줄이 끊어졌던 것이, 여러분 문 씨와 한 씨가 어머니 아버지의 두 혈족을 통해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통일국으로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시작되느니라!「아멘!」아멘! 정신 차리고 똑똑히 알고 돌아가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래서 다음 달, 될 수 있는 대로 6월달, 7월달이 넘기 전에 이런 일을 하면 몽땅 우리 집 사람이 될 것이고, 몽땅 우리 민족을 대표한 중심 씨족, 문 씨 한 씨가 될 것이고, 하늘나라의 명부에, 생명록에 기록할 수 있는 통일족속의 조상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알고 똑똑히 알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미 다 얘기했어요. 친척연합회를 만들라고 했었는데, 하라는데 안 했어요. 안 했지만 나는 땅 위에 와 가지고 확실히 다 가르쳐 줬어요. 확실한 얘기를 해 주었으니 지키든 안 지키든 나는 몰라요. 이제는 성진이 어머니 최 씨하고 이혼했던 것인데 문 씨가 못 하면 최 씨를 중심삼고도 할 것이고, 그다음에 우리 며느리들 가운데에서 통일교회를 배척한, 그것도 또 최 씨가 있어요. 여러 성씨들을 통해 가지고 문 씨를 빼놓고 그 종주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명령하기 때문에, 문 씨 자신들이, 한 씨 자신들이 잘리고 딴 사람이 계대를 이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알겠어요?「예.」같은 자리로 생각하니만큼 문 씨 종친들이 전국에서 모였으니 특별히 이것을 최후의 권고의 말씀으로 알고, 에덴에 있어서 아담 부자가 축복의 사랑의 핏줄을 못 이은 것이 한이니 이것을 종친 중의 종친 되는 한 씨 문 씨가 합해 가지고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2대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만국이 반대해도, 그것만 그냥 해도 축복을 안 해 줘도 우리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5천만 민족을 잘라 버리더라도 천국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아시겠어요? 알지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가서 또 지시가 있게 될 때는, 빠져도 괜찮고 그건 마음대로 하라구요. 나는 책임을 다했어요. 종씨들을 만나 가지고 중요한 말을 전해 주어요. 이것 처음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야 한을 풀 수 있어서 해방의 주류 족속이 되어 가지고 275성씨를 한데,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에서 이것을 축하하는 무리들은 모이라고 하면 수많은 사람이 모일 거라구요.
평화대사니 산수원 회원이 얼마나 많아요? 일시에 문 씨를 빼놓고 한 씨를 빼놓고도 할 수 있어요. 그러니 문 씨들은 경각심을 높여 가지고 책임소행을 더디 하지 말고 서둘러라 하는 것을 권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알았다는 의미에서 박수하라구요.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자, 이제는 언제 어디서 만나더라도 나는 얼굴을 모르지만, 나를 보고 손 들고 인사하게 되면 길거리에서라도 내가 다 점심이라도, 만나게 되면 국수를 사 주든가 무슨 탕?「매운탕입니다.」매운탕 찌개라든가 얼큰하게 잊혀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밤에 자게 되면 항문까지도 반응이 생길 수 있게끔…. 위와 아래가 반응될 수 있는 이런 길을 결정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했다는 것을 알고, 고맙게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길가에서 만나면 손 들고 ‘선생님!’ 해요. 그렇게 한다면 특별히 내가 대접해 주겠다는 약속을 했으니까, 만나면 그냥 지나가지 말고 저 건너편에 있더라도 ‘선생님!’ 하고 손만 들면 돼요. 알겠어요? 약속하는데 점심밥은 틀림없이, 저녁밥은 내가 사 줄 테니까 그렇게 알고 소망을 갖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나도 바쁘다구요. 자! 「서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께 경배!」(경배)「바로!」
천주부모는 무형의 하나님이고, 천지부모는 아담 완성, 무형과 유형의 실체 부모, 천지인부모! 인격적 신을 모르고 있습니다.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천리의 도리는 알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오륜도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인데, 어떻게 부자가 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 인격적 신은 지·정·의, 진·선·미의 가치관을 중심삼고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인의 신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유교도 그런 사상이 없고, 불교도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법에 의해 해탈해야 된다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야 신선이 된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회회교도, 기독교도 몰랐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키(key)를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인격적 신!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가 돼야 땅 위에 가정이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내용 자체가 원리의 전체 사상을 대표하는 말이에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넘어서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면 인격적 신을,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그야말로 평면적 기준에서 입체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시대권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는 걸 알라구요 인격적 신을 주장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특권입니다. 알겠지요?「예.」
그런데 기독교는 뭐 예수가 구름을 타고 와서 공중에 들려 올라가? 들려 올라간다고 예언한 것, 그거 다 뜻이 있어서 했지만, 다 무너져 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친 것들은 전부 다 망한다구요. 다 망해 버렸어요. 세상이 망한다고 한 사람은 망하지 않고, 망하라고 한 패들은 전부 다 망해 버린 거예요. 모르니까 틀림없이 다 망했지. 문 총재는 틀림없는 사실을 알고 천상세계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방황하지 않게끔 지상에서 다 처리하고 가라고, 종씨들이 인친관계가 되기 때문에 부탁합니다. 아시겠지요?「예.」
아침을 먹겠나, 점심을 먹겠나?「아침을 먹겠습니다.」김 박사! 잘 권고해 가지고, 문 씨 양반들이 탈선하지 않게끔 한번 세미나든 강의해 가지고 돌려보내기를 부탁해요. 아시겠어요?「예.」「감사합니다.」(박수)
「문 씨 종친회에서 아버님께 봉정할 선물을 가져온 모양입니다.」무슨 또 선물은?「그리고 부모님께서 주신 우황청심환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그래?
(문 씨 종친회에서 봉정한 사진을 보시며) 이건 어디야?「광주 무등산 맨 꼭대기 정상입니다.」이것은 백도 같은 기분이 나네.「예, 비슷합니다.」이것은 뭐야? 꽃이야?「눈꽃입니다.」눈꽃, 그 구도가 잘됐구만. 어머니 안 나오나?「어머님 나오십니다.」얼마나 힘들었겠나? 가죽이 떨어지고 살이 떨어져 가지고 가지만 남았으니 말이야.「이건 전국회장이 준비했고, 요건 광주 문중에서 준비했습니다.」이것은 백도!「예, 백도하고 비슷합니다.」
빨리 안 나오나? 어머니! 남남북녀라는 말이 맞는데, 남남북녀예요, 북남남녀예요? (웃음) 「북남남녀입니다.」 여기 남자들이 더 잘났어요? 나는 더 잘나 보이지 않고 여자들이 더 잘나 보이는데? 이건 또 뭐야? 「우황청심원입니다.」 우리가 만든 거로구만. 「예. 우선 대표에게 주시면 되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어머니 나오신 다음에.
서서 운동 삼아 기다리는 맛이 괜찮지. 「그리고 저희들 노래를 준비했어요.」 노래? 「예, 꼭 해야 돼요.」 꼭 해야 돼? 「예.」 나는 꼭 안 듣고 싶은데. (웃음) 「해야 돼요.」 그래, 서서 하라구. 얼른 하라구. 하려면 빨리 하라구. (노래)
여기는 어디야? 「전국 문중에서 가져왔습니다.」 이것도 받아야 되겠다. 자, 이것 받아 가지고 이렇게! 사진 찍어요. (기념 촬영) 감사해요. (박수) (우황청심원을 하사하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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