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8년 3월 22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이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모든 만민이 마음을 모아 하늘을 찬양하고 시봉(侍奉)하는 이 자리, 참부모님과 더불어 일체이상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권 세계를 추구해야 할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영계와 육계가 일체이상을 갖추어 당신의 창조이상 해방권을 이루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참다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를 편성하여 지상과 천상천국의 통일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천군 천사가 이 땅 위의 모든 당신의 사랑하는 인류와 더불어 하나가 되어, 선조와 후손이 일체가 되어 통일적 이상을 본연적으로 소원하던 모든 전체를 평정한 승리의 세계를 갖추어 당신의 사랑의 전으로 영원히 주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상을 대하여 저희들이 사탄혈통 단절과 더불어 3억6천만쌍 축복의 완성을 금년 표어로 세웠사오니 이 모든 과제가 당신의 보호하심과 지도하심으로 말미암아 일취월장 승리의 영광을 갖추어 만 우주를 당신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참부모님의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고 남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모든 영인들과 천사세계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안식권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반 위에 오시어서 모든 전체를 재창조, 재정비, 재출발할 수 있는 당신의 사랑의 패권의 세계를 갖추어 당신이 주도할 수 있는 승리적 주권국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영계가 땅을 향해 소원하시던 모든 전부, 땅에서 영계를 대해 바라던 모든 전부가 일체가 되시어서 하나의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족과 권속이 되게 하시옵고, 승리의 지상과 천상천국을 이루어 아버지를 친히 해방의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 곳을 향해 마음 모으고 경배 드리는 곳곳마다 당신이 친히 같이 하시옵소서! 끝날에 맡겨진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게 각자들의 책임을 완성하고 축복가정으로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여 그 나라와 그 민족을 아버지 앞에 바쳐드릴 수 있는 승리의 세계로, 세계로,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훈독회와 더불어 연결되는 모든 말씀들이 실체 대상을 이루어 해방적 영광의 자녀의 근본 도리로서 가정에서는 효성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책임을 완성하여 당신 앞에 사랑을 받기에 부끄럽지 않은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일체의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맡겼사오니 승리적 영광의 길을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 이름으로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복가정과 이상천국≫ '축복과 이상가정' 편 제7장부터 훈독회)

​말씀

​여기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때로는 싸움도 해보는 것이 괜찮지. 부부라는 것은 한 마디로 산을 넘고 왔다갔다한다구요. 산이 얼마나 높으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기 주장이 있으면 점점 높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산이 점점 높아진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이 없으면 평지가 됩니다. 내가 위해 살겠다면 산을 넘나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있으면 산 정상이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부부생활이라는 것은 칼날 위에 선 것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7부 능선을 넘지 말라는 겁니다. 7수, 8수예요. 8수는 재출발이기 때문에 날아가 버립니다.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사람이 자기를 주관하기도 힘들지만 상대를 키워 나가면서 완전한 자리에 자리잡게 해주는 것이 더 힘듭니다. 자기가 있어 가지고서는 자리가 안 잡힙니다. 자리를 자꾸 바꾼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세월을 지나고 나서는 다 책임 했다고 하는데 10년 걸려서 완성이 안 된다구요. 20년 30년 40년 갈 수 있는 거예요. 60세 회갑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20세를 지나 40고비를 넘어 60세가 되는 거예요. 4수는 사위기대 확대한 전체 수인데, 40수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싸움하다가도 영(零)의 자리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없었던 것이 생겨났을 때는 영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습니다. 영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언제나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부부생활이라는 것은 칼날 위에 선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마디에서 칼날도 될 수 있고 칼등도 될 수 있습니다. 뾰족하게 될 수도 있고 둔하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칼끝같이 될 수 있고 칼자루같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합해 가지고 성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나면 성난 동기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성났으면 자기가 양보해야 됩니다. 후퇴해야 됩니다. 양심은 알아요. 투닥거리게 될 때 누가 나쁜 동기냐 좋은 동기냐를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아무리 남편이라도 자기가 동기가 안 좋았을 때는 후퇴해야 되는 것입니다. 괜히 불쌍한 아내에게 십자가를 지울 필요가 없잖아요? 그럴 때는 전부 다 자기가 안고 깔아뭉개야 됩니다. 남자보다 여자가 약하니까.

그렇게 10년을 살고 보면 '아이구, 신세를 많이 졌다.' 하고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난날의 모든 생활을 볼 때 남자가 자기보다 낫다 하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가 산비탈을 올라가서 평지에 서게끔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평지에 세워 놓으면 산비탈에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그건 남자가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여자는 남자가 그렇게 자기를 위해서 지도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우리 몸을 만지면 살이 움직이지 뼈는 안 움직여요. 여자는 살과 같다는 거예요. 즉각 반응이 오는 것입니다. 즉각 반응! 바늘로 찌르면 아프다고 하고 무엇으로 밀면 '아이구, 싫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줄을 알고 남자는 여자의 울타리가 되어 보호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울타리가 된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한 세계를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인간을 지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창세 이래 지금까지 수천만 년을 역사 해 온 것입니다. 한 사람을 만들고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온 거라구요. 복귀섭리에는 구원섭리의 동시성시대가 있거든요. 그런 세월이 얼마나 길었느냐 그겁니다.

그건 미지의 세계입니다. 미지의 세계는 관계를 맺지 못한 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서 관계를 모르고 하나님은 인간에 대해서 관계를 알지만 관계를 못 지었다는 것입니다. 주체가 씨가 되어 있어야 한다구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한 주체가 알고 있기 때문에 대상적 기준을 만들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참아야 합니다.

부모, 부부, 형제, 자녀의 사랑

가만히 보면, 살아보면 여자가 불쌍하지요? 여자가 불쌍하다구요. 여자 하게 되면 어머니, 아내, 그 다음엔 뭐예요? 딸입니다. 이 세 가지인데 그게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어머니, 그 다음엔 아내, 딸인데 이 셋이 없다면 어두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 넥타이를 내가 처음 맺는데 어때요?「멋있습니다.」멋있어요? 어머니가 어제 가서 사왔다구요. (박수) 나는 이런 기하 모형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건 단조롭다구요. 뼈가 있으면 살이 있어야 됩니다. 대상적인 것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이 딱 하나의 공식이 되어 가지고 살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계절을 탑니다. 그러나 살이 있게 되면 계절을 안 탄다구요. 사철 매도 관계없다 할 수 있는 그걸 보게 되면 복잡합니다. 복잡하지만 그 모형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좋아한다구요. 내가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어요. 단순하지 않습니다.

넥타이라는 것이 뭐라고 할까, 하나의 액세서리라구요. 어머니도 자기가 사다 준 것을 매면 좋아할 거 아니예요? 나는 이런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갖다 끼워주는데 뺄 수 있어요?

오늘 말씀 내용이 뭐예요? 부부지요? 이상상대라구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이 있다구요. 주체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완전한 주체 프로그램은 완전한 대상을 창조한다는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 이상입니다. 사위기대 이상하면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부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있는데, 형제의 사랑은 다르거든요. 부모 앞에 자녀의 사랑, 자녀들이 자라 하게 되는 형제의 사랑이 다르다구요. 그 다음엔 부부의 사랑이 다르고, 부모의 사랑이 다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상대가 안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맞아야만 순환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도 순환하고 횡적으로도 순환해야 이게 도는 거라구요. 하나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인데 그 중 하나라도 결여되면 전부 다 슬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부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자식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형제가 없어도 안 되는 것이고, 부모가 없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공식이에요, 공식. 왜 부모가 없으면 서러우냐? 여기 이 기준 앞에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세계의 기준 앞에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 간다고 하는 것은 그 경지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는데 죽음이 칸막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담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어차피 가정도 끝내고 가야 되는 것 아니예요?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라구요.

강 누구라구? 오늘 안 왔구만.「강영희입니다.」「청평 들어갔다가 오늘 옵니다.」「청평 수련 받고 왔습니다.」위로축복 받겠다고 야단이더구만. 위로축복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위로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기가 있으면 좋겠어요, 없으면 좋겠어요?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복잡할 것 같습니다.」복잡할 것 같으면 안 해야지요.

그러니까 조상들이 전부 다…. 사람은 원래 60세 이상 다 살고 가야 되는 거예요, 60세 이상. 동양식으로 회갑이라는 말이 멋진 것입니다. 61세는 재출발 7수를 말하는 거예요. 회갑은 61세를 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식으로 연령을 재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7수는 말합니다. 만 20세면 21살이거든요. 삼 칠은 이십일(3×7=21), 이건 새로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종으로 가는 거예요. 3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육갑(六甲)도 그 7수가 3점이라구요. 이번에 일본에도 지부를 예순 하나 만들어 주었어요. 우리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한 순서가 160번째가 북한이고 161번째가 한국입니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행복하다

이 세상 돌아가는 것이 전부 다 원리원칙의 궤도를 따라가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시성이 연결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기반입니다. 나라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왜 나라를 위해 가정을 희생해야 되느냐? 자기 같은 가정이 수만 수백 수십만이 들어가 있다구요. 나라가 그렇지요? 안 그래요? 자기 같은 가정이 수없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하면 자기 같은 가정이 얼마나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가정을 위해서 나라를 희생시키면 그것은 죄 중에서도 큰 죄입니다. 모든 가정이 반항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세계 이하로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하라, 희생하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 개인은 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느냐? 한 가정이 여덟 식구이면 나는 팔분의 일인데, 팔분의 일이 팔분의 칠을 희생시키면 그건 죄입니다.

그런 이치에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국가는 왜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되느냐? 세계에는 자기 나라와 같은 나라가 많기 때문입니다. 수백 개의 국가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많은 국가를 희생시킨 나라는 세계를 파탄시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나쁜 것입니다. 세계를 파괴시킨다는 것입니다. 상처를 입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희생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 안에는 몇백 몇천 가정이 있다구요. 그렇지요? 자기 가정 하나 때문에 몇천 가정을 희생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은 씨를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에 씨를 보태준다 이거예요. 나에게 필요한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것이 그들이 소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치 못한 가정에 내가 씨를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보태주기 때문에 여덟 식구면 여덟 식구가 나에게 신세를 진다는 것입니다. 신세를 끼친 사람은 중심존재가 됩니다. 알겠어요? 보다 투입하고 보다 희생한 사람은 반드시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의 생활철학이 그래요. 절대 식구들의 신세를 지려고 안 합니다. 식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하나라도 내가 더 주려고 합니다. 생각도 그렇지만 행동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는 중심은 자기가 영원히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이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젊은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그렇지, 자기를 주장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이 없다구요. 그러다가는 다 잃어버립니다. 개인주의의 왕국시대를 맞은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사회를 잃어버리고 일족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고독 단신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사는 젊은 사람들 중에는 점점점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갈 데가 없다구요. 의지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전체와 관계를 맺게끔, 연체(聯體)적인 관계를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전부 없어지면 고독단신입니다. 그래, 젊어서 생각해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가 왜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됩니다. 본심적 양심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에 들어가도 그렇고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관계를 갖고 살게 되어 있는데 관계가 없으니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자기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세계를 부정하다보니 나중에는 자기가 부정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다! 그거 알아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신세지려고 안 합니다. 어려움이 있으면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걸 피하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응당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다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동쪽 물이 들어오면 바닷물이 수평이 되잖아요? 물이 동서남북 네 개면 수평이 빨리 된다구요. 문을 열어놓는 것입니다.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빨리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문을 열기가 쉽지 않다구요. 자기의 모든 것이 물에 잠겨 버린다구요.

훈독회는 가정의 전통이 돼야

운세라는 것이 수평을 통해서만이 그 다음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오를 지 모르는 거예요. 수평 될 때까지는 탕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탕감시키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야단 되었는데 통일교회도 경제적으로 야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맞먹어 들어가는 거라구요.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해야 됩니다. 완전한 주체를 중심삼고 자기는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영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어떤 것이냐 하면 태양 빛이 있을 때 제일 중심에 서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정오가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해가 제일 높은 데 있으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없으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영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거기에서 걱정하며 사는 사람은 실패로 끝납니다. 실패되었더라도 걱정 안 하면 그것이 차원 높은 데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남들은 다 쓰러지고 다 후퇴하고 없어진 자리에서도 걱정 안 하게 되면 또 다른 차원에서, 더 높은 차원에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것입니다 감옥은 부정입니다.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부정당해 왔지만 부정당하면 당할수록 그 부정하는 자리에서는 낮았던 것이 더 높은 차원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만들어낸다는 원칙을 중심삼고 나가야 된다구요. 걱정이 앞서는 사람은 하나님이 싫어합니다. 2천만 달러 이상 3천만 달러가 지금 필요한 거예요. 미국까지 전부 다…. 요즘 달러 환율이 얼마인가? 1천4백 원? 1천4백 원이면 얼마예요? 4백억이에요, 4백억. 그렇지? 4백억 원을 지금 물어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일이 있게 되면 나라가 메워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완전히 진공 상태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메워주는 것입니다. 메워지면 메워지는 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정당도 방문하고 외적인 기업체를 방문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 때가 그럴 때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때에 메워주어야 할 것이, 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 할 수 있는 기준을 다 올라갔는데 상대적 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대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안 되면 다른 나라로 이동됩니다. 그럴 때는 자기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옮겨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일본이고 한국이고 다 버리고 미련 없이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미련이 없어요. 싹 버리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다른 거예요.

이번에 정계와 기업체를 방문하고 이러는 것은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한국이 잘리지 않게 하기 위한 하나의 뭐라고 그럴까, 은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미에 가게 되더라도 한국의 재벌들이, 정치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면 대한민국이 잘리지 않습니다. 이번에 내가 여기 온지 두 달 넘었지요? 어제가 두 달이지?「61일째입니다.」두 달이 넘었습니다. 70일 가까이 있다가 이제 떠나는 거예요. 70일 있게 되잖아요, 70일? 28일이면 말이에요. 29, 30일에 떠나면 29일 떠나는 어머님하고 29일 떠나야 돼요. 30일 떠나면 31일에 가거든요. 70일을 와 있게 된다 이거예요.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다 알았어요. 정부도 어려운 때잖아요? 무슨 일이 있겠나 생각할 거라구요.

「70일 동안 아버님 말씀 훈독회로 시작해서 훈독회로 끝났습니다.」훈독회로 다 넘어가야지요. 알고 보니 이것이 말씀을 통해 가정이 자리잡는 내용이에요. 이것이 가정의 전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교육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모든 살아온 생활과 가르친 말들이 지금에 와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 와 다 맞는 말들이라는 거예요.

제일 어려울 때 한 말씀이 온 영계가 주목하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있어 가지고 그 말씀을 중심삼고 하늘이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의 생활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같이 생활할 수 있는, 언제든지 틀면 선생님을 볼 수 있고 생활 감정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혈통을 단절해야

에덴에서 하나님이 축복했던 것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축복의 은사였다는 것입니다. 요즘에 맞는 말들 아니예요? 그 때는 꿈같은 얘기였다구요. 미친 사람 취급받을 수 있는 얘기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세계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돼?'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만이 알고 선생님만이 아는 내용입니다. 선생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상대 기준을 이루어 나가니까 어려운 환경에서 돌면 돌수록 더 빨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가정 아니예요, 축복가정? 국제합동결혼식이 전통입니다. 1800까지 중요시했지요? 6수의 3배수입니다. 삼 육은 십팔(3×6=18), 그래서 1800가정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120가정이고 재림주는 180가정입니다. 180가정과 160가정은 같은 수입니다. 4수의 배수라구요. 사 사는 십육(4×4=16), 그리고 이건 6수의 3배입니다. 사탄수의 완결수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에게 종족을 160가정 축복하라고 했지요? 원래는 180가정인데 160가정도 같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이라도 전부 다 작은 것을 원하기 때문에 160을 생각한 것이지만 앞으로는 180가정입니다.

그 다음에는 8수, 그래서 3수로 불어요. 7수, 일곱 번째가 1800가정입니다.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7수입니다. 7수에서 8수, 9수, 10수인 귀일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0수는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치를 천운이 인정할 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소문이 나면 모든 사람들이 그 가정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운이 움직이는 것이지 인간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자기 조상들이 축복의 한날을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360만쌍, 3천6백만쌍을 하게 되면 7수에 해당하는 수를 세우게 되는데 7천만이에요, 7천만.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 수가 7천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조 이스라엘을 대신한, 바알신에 굴복하지 않은 7천여 무리와 마찬가지입니다. 7천만 세대가 하늘 앞에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누가 브레이크를 걸 수 없어요. 인간의 힘 가지고는 브레이크 걸 수 없습니다.

360만쌍 축복으로써 전부 다 무너진 것입니다. 3천6백만쌍을 넘어선 거라구요. 3억6천만은 땅 기준입니다. 평지, 수평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세계가 전부 수평시대에 서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의 수평적 동위권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포섭해야 할 때입니다. 곽정환이면 곽씨 일족을 포섭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와서 국가적 메시아라던가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가정은 전부 자기 일족을 포섭해야 됩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갑니다. 일족끼리 단합할 때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지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이렇게 돼요. 천주적 메시아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구세주지요? 선생님은 세계 왕으로, 하나님은 천주의 왕으로 자리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자리를 잡고 해방되어야 타락의 한을 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통을 단절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론이 다 맞는 거라구요. 이론적입니다. 이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경제 문제보다 축복 문제를 중요시해야

2000년도를 3년을 앞두고 있잖아요? 언제나 고개를 넘어갈 때는 3수가 필요한 거예요. 올라가는데 3수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운데 이게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3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모세도 애급을 출동할 때 3일 제삿날을 중심삼고 나왔지요? 언제나 3일이 필요한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을 횡적으로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종적인 면에서 소생, 장성 올라가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게 횡적으로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수라구요. 그렇잖아요? 3수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곽정환은 경제문제보다도 축복문제를 더 중요시해야 된다구.「예.」자기가 가정을 책임지고 있다구. 곽정환, 1억2천만 자신 있어? 왜 날 보고 얘기해야지 안 보고 얘기해.「예.」한국이 전부 다 그걸 생각해야 돼요. 청년까지도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봉태가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순결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협회가 해야 돼요, 협회가. 중고등학교 그거 해야 된다구요. 다른 것으로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성연합이라든가 전부 다 동원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동원이에요. 15세 16세에서 20세까지 대학까지 그걸 중심삼고 초등학교 4, 5, 6학년 그 다음엔 중고등학교, 대학교 중심삼고 석사 박사 코스까지 보는 거예요. 사탄혈통을 단절해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청소년을 구하자는 것입니다. 청소년이 타락했지요? 청소년이 타락하지 않아야 이상적 가정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청소년들 3천 명을 하라고 그랬나? 매달 3천 명 하라고 그랬지요. 6월 13일까지 3천 명이 아니라구요. 6백만 명 이상 가정이 얼마나 돼요? 문씨만 하더라도 24만입니다.

「아버님, 사실 여자들이 있어야 됩니다. 색시감이 있어야 불을 확 붙여 나갈 수 있습니다. (황선조 협회장)」한국도 여자들이 전부 다 서울에 올라오고 도시에 와 가지고 유흥업체니 별의별 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하늘이 벌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어디 갈 데 없으니까 밥 먹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아가야 됩니다. 고향 찾아가야 된다구요. 복귀시대에는 여자가 고향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여자가 도시에 있으면 때려몰아라 이거예요. 실업자는 도시에 와서 붙어먹던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군살, 혹입니다, 혹. 시골에서 와서 붙어먹던 사람들입니다. 그걸 쫓아내는 겁니다. 그걸 정부가 도와주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서 농사지어 먹고 생활하라는 거예요. 사람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연을 중심삼고 선생님같이 고기 잡아먹고 동물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럴 때라구요. 알겠어요?

우리 축복가정들 가운데 밥 굶고 있는 사람 있으면 고기 잡아먹고 낚시질하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선생님 뒤에 따라와서 낚시 배우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냥 다니는 거예요. 알겠어요? 쥐도 잡아먹잖아요. 쥐고기가 맛있다구요. 바다에서 쥐치고기를 잡는데 야! 이게 진짜! 껍데기가 얼마나 잘 벗겨지는지 몰라요. 쭉 벗겨지고 알맹이만 남는다구요. 쥐고기가 사실 맛있다구요. 모든 동물들이 쥐를 잡아먹어요. 족제비니 뱀이니 모든 전부가 쥐를 잡아먹는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맛이 있다는 거예요. 한번 먹어 보라구요. (웃음) 나는 안 먹어 봤지만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새우는 1년만에 죽잖아요. 새우가 얼마나 맛있어요? 그리고 오징어도 맛있는 거예요. 구수하고 말이에요. 통째로 살인데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다르다구요. 오징어도 1년생들이에요. 전부 죽게 되어 있습니다. 바다의 고기도 산 것을 잡아먹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죽은 것을 주워먹게 생겼다구요. 통일교인들도 죽지 말고 쥐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족제비도 쥐 잡아먹고 말이에요. 쥐 잡아먹는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그 외의 것은 인간이 잡아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알래스카의 고기, 북해의 고기 다 잡았어요. 중간 지역의 미국의 고기 다 잡았어요. 태평양 연안, 대서양, 그 다음엔 남미 고기 다 잡았어요. 이제 바다는 끝난 거예요. 참 이상하다구요. 옛날에는 고기를 잡으면 신났는데 이제는 신이 안 납니다. 신이 안 나요. 불쌍해 보여요. 옛날에는 피를 보면 내가 만지고 싶고 그러더니 이제는 피를 보게 되면 돌아서고 싶어요. 그것도 때가 지났어요. 그래서 185개국에 세 사람씩 다 축복해 주었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사랑해야

여기 황서방도 축복 받았나?「한국은 아직 안 해주셨습니다.」왜 아직이야? 세 사람씩 축복해주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이 예외가 될 수 있나? 그리고 교구장들은 총을 사라구요. 낚시도 양식해서 아들딸에게 가르쳐주라 이거예요. 바다 고기를 자꾸 잡으면 다 없어진다구요. 양식을 해야 됩니다. 길러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의 판타날이라든가 아마존 강 유역의 동물들을 가지고 뭐라고 할까, 동물원을 만들려고 합니다. 곤충 기르는 도시가 생겨야 됩니다. 종을 치면 먹고 싶은 새들이 전부 와서 먹을 수 있게 말이에요. 새들을 전부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곤충 기르는 도시가 생겨야 된다구요. 곤충이 없어서 전부 죽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곤충을 기르는 동네가 생기고, 새 기르는 동네, 동물 기르는 동네가 생겨야 된다구요.

사람이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사랑하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부터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작은 것부터 만들었겠지요? 동물이 살려니까 전부 다 그랬을 거라구요. 살아가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자기 집에서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파리든 빈대든 죽이지 말고 기르라는 거예요. 잠자리가 파리를 얼마나 잘 잡아먹어요? 하루에 백 마리씩 딱딱 달아매 놓으면 잠자리들이 찾아와서 얼마나 잘 잡아먹겠어요? 그 종자가 없어진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다시 재창조하기 전에 기르라는 것입니다. 새도, 고기도 기르라는 거예요.

고기가 아마존 유역, 판타날 오지에 3천6백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3천6백 가지 종이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적인 모든 창조물이 남아있는 거라구요. 아마존 유역이 그렇고 파라과이 강 유역이 그렇습니다. 3천6백 가지 종을 중심삼고 거기에 양식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신문사가 있으니까 소문내는 거예요. '3천6백 종 기르는 양식장' 해 가지고 말이에요. '36개 종이 됐다. 이제 360종으로 올라간다. 360종이 몇 년에 끝난다. 3천6백 종이 몇 년에 끝난다.' 해 보라구요 고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여기에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거기 가면 고기 종류를 다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전부 다 한 곳에 전시해서 볼 수 있다. 또, 그 고기를 잡아먹어 맛도 볼 수 있다.' 하게 되면 명승지가 되는 것입니다. 3천6백 가지 종류를 온도를 맞춰 가지고 얼마든지 인공적으로 기를 수 있는 것입니다. 컴퓨터를 중심삼은 한 센터가 있으면 무엇 무엇은 몇 도 몇 도라는 것이 딱 나오면 자동적으로 딱 맞추어서 온도조절을 해서 다 할 수 있다구요.

밑감 같은 것도 우리가 파우더 만드는 것이 있으니까 그것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고소한 가루를 만들었기 때문에 무슨 치어라도, 조그만 새끼 고기도 얼마든지 기를 수 있다는 거예요. 센터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기르는 겁니다. 그 놈들을 잡아먹는데도 큰 고기 빌딩을 짓는 것입니다. 바닥으로 지으면 넓어서 어떻게 하겠어요? 1층, 2층, 몇백 층을 철골로 지어 가지고 물을 온도 맞춰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거든요. 짠물 온물(민물) 전부 다 온도를 맞춰서 할 수 있다구요. 앞으로는 고기를 전부 생식해야 됩니다. 화식을 하면 영양가가 다 깨진다구요. 생식이 좋다는 거예요. 무슨 고기는 생식하는데, 무슨 야채면 야채 무슨 비타민이면 비타민 무슨 가루를 이겨 가지고 버터처럼 발라먹고 말이에요. 고기만 먹으면 안 되잖아요.

양식한 것 중에 무엇이 자기 몸에 맞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 짠 대로 무엇 무엇 해 가지고 10분이면 10분 후에 어디에 그런 장소가 있으면 전화만 하면 갖다 주게끔 말이에요. 아무아무 시간에 이러이러한 고기, 무슨 고기 몇 마리 하게 되면 여기서 버튼만 딱딱딱 누르면 고기가 뛰쳐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펄펄 뛰는 고기가 나온다 이거예요. 자기가 몇 마리 해 가지고 가서 앉아 가지고 사시미 해서 먹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동물들이 불을 때서 구워 먹어요? 날 것을 먹어요, 구워 먹어요? 그런데 왜 인간이 구워 먹기 시작했는지 모릅니다. 전부가 영양소의 3분의 1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생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어디 자동차 하나 가지고, 다섯 식구면 마이크로버스 하나 가지고 세계를 여행 다니고 말이에요. 앞으로는 잠수함을 만드는 거예요. 얼마든지 바다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있고 공중에 올라가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위해야 존재 기대가 성립돼

선생님이 망상가예요, 공상가예요?「실체가입니다.」공상가, 망상가예요, 실상가예요?「실상가입니다.」공상, 망상을 다 이루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나이가 많아도 관심이 많습니다. 피곤한 것보다도 관심이 많으니까 정신력에 의해서 건강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배타고 나가고 싶어요, 안 나가고 싶어요?「나가고 싶습니다.」그거 고기 잡으러 가는 게 아니예요. 제주도를 관상 보듯이 봐 가지고 '아, 이거 이 동네는 어디가 잘 생겼구나. 그러니 앞으로 큰 고기들은 잘생긴 이 지역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느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고기들도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지형이 잘 생겨야 돼요. 그거 알아봐요. 어저께 가서는 고기가 한 마리도 안 물잖아요? 고기가 없으니까 물을 수가 없지요. 태풍이 불고 그러니까 고기가 없다구요. 고기들이 얼마나 영리해요? 자기 살 길을 다 찾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오게 되면 물의 온도가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동한다구요.

그거 아침에 알아봤어?「어제 교구 직원들이 제주시에 나가서 여러 가지 보고 늦게 왔습니다. 왔는데 아무도 나갈 준비를 안 하더랍니다.」우리는 나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제주 교회는 아마 한식 오징어를 못 구해서….」그걸 구해야지.「그래서 오늘 거기서 지귀도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지귀도는 배를 가져와야 될 거 아니예요?「배는 뉴 월드 호 쓸 수 있습니다.」 오늘은 무날인가?「물 때요? 오늘 한 물(한무날)입니다.」한 물이야? 무수(無水)가 아니고?「어제가 한 물이고 오늘이 무수입니다.」그러니까 오늘 무수일 거라구요. 무수가 되어 가지고 두무날 세무날 이렇게 되어야 물이 움직인다구.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고기가 움직이지 않아요. 먹을 것이 없어요. 자기가 물을 타고 다니게 되면 이동하는 고기도 잡아올 수 있거든. 여러 가지 지나가면서 말이에요. 그러나 무수 같으면 물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고기를 잡으려면 고달파요. 찾아다녀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무수라도 골수는 물이 흐르고 있다구요. 바닷물 골짜기에는 말이에요.

이제는 내가 낚시도 다 잊어버리고 바다도 잊어버리려고 생각하는데 바다 나가면 좋은 것이 있어요. 사람이 단조로워지는 거예요. 복잡하지 않고 말이에요. 지금 세상이 얼마나 복잡해요? 사람을 천 사람 만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나 바다에 가면 단조로운 거예요. 한 가지 생각밖에 안 듭니다. 산을 보나 물을 보나 수평선을 보나 단조로워진다구요. 단조로우면 정신 집중이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하더라도 상당히 안테나가 높아집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와 같이 외부에 있으면 높아진다구요. 전파는 어디든지 가는 것이거든요. 안 그래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뱃사람들 다 여기에 왔어요? 제주도에 있어?「다 들어왔습니다.」배도 가져왔나?「배는 두고 왔습니다.」어머니는 사진 찍겠다고 했는데 사진 안 찍나? 오늘 추운데 사진은 뭐….「오늘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오늘 지귀도에 유채꽃을 가득 심으면 안내하고 사진 찍기 좋겠더라구요. 유채꽃 심어 놓으면 사진 찍으러 많이 올 거예요. 유채꽃 심어 놓고 거기서 점심을 해서 팔고 그러면 여기 수련소 관리비가 나올지 모르지요. 거기다 낚시터까지 만들어 놓으면 더 좋지요. 낚시는 간단해요. 그러면 꿩 토끼들 좋아하겠구만. 꿀들 따먹고 양식 고기도 먹고 말이에요.

유채꽃을 한번 심어보지.「예, 심겠습니다.」유채꽃을 안내한다고 해봐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세상 가정들보다 행복해요?「예.」여자들은?「행복합니다.」통일교회 여자들은 너무 팔자가 좋아서 걱정이라구요. 여자들은 놀면 놀수록 더 놀려고 한다구요. 궁둥이가 무겁다구요. 가만 보면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지요? 아무리 연구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걸 몰랐어요. 제일 진리를 다 연구해도 그걸 몰랐다구요. 「위하지 않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그렇다구. 위해 사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또, 위해 사는 사람은 영계에서 자꾸 코치해 줍니다. 자꾸 새 것과 관계 맺게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새 것과 관계 맺으니까 그 사람은 자연히 유명해지고 세계적으로 알려진다구요. 세상에서는 남자의 성기가 제일 나쁜 줄 알고 있는데 이게 '성 성(性)' 자가 아니고 '거룩할 성(聖)' 자입니다. 거룩한 성기입니다. 성기! 그것이 사랑의 본궁이고 생명의 본궁이고 혈통의 본궁이라는 말을 누가 생각한 사람이 없잖아요?

곽정환!「예.」요즘 곽정환은 그런 얘기하면 내가 물어볼까 봐 언제든지 저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구요. 가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게 고장나는 날에는 큰일입니다. 땜 때워 가지고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이 떨어지면 왱가당댕가당, 부처끼리도 왱가당댕가당, 손주 아들딸들도 왱가당댕가당 그거 하나 틀어지면 가정 전체가 요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한 번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억천만 년 세월이 걸렸다는 거라구요. 세상에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통반격파와 순결운동을 하라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감옥에 갇혀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그래, 이상적 가정이 다 되어 있어요, 안되어 있어요? 이상적 가정이 되려고 가고 있어요, 되어서 자리잡았어요?「되려고 달려가고 있습니다.」언제 되는 거예요? 그것이 바쁜 거예요. 훈독회 하는 내용을 자기들이 다시 재편성해야 됩니다. 7년노정을 다 가야 된다구요. 절대 예외가 없습니다. 원리라는 것은 밟아가야 된다구요, 원리의 길은. 원리는 선생님이 찾았으니, 진리는 찾아가야 된다고 했는데 찾았으니 여러분은 밟아 가면 됩니다. 복귀는 밟아 가는 것입니다.

오늘 날이 참 좋네. 주일날 기성교회에서는 놀고 어디 바다에도 안 나가잖아요? 우리는 365일이 주일날이라구요. 365일이 성일입니다, 성일. 한 주일에 한 번씩 성일이 아닙니다. 1년이면 52주가 일요일인데 그 날만 성일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는 그거 하나만 봐도 참 믿기 쉽겠다구요. 박보희는 어디 있나?「서울에 있습니다.」만나고 내려오는 줄 알았더니….「제가 아버님 말씀을 잘못 해석했습니다. (곽정환 회장)」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불평한다구요. 내가 손대기 시작하면 불평하는 거예요. 독일도 할 것이고, 미국도 그럴 것이라구요. 아시아 지역에 대한 모든 일에 있어서 일본이 지금 내 말을 듣고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한국이 어려우니까 일본이 안 도와주면 한국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안 좋아하지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두고보라구요. 한국의 대통령들은 모두 나 때문에 대통령 되었다는 거예요. 이박사로부터 박정희로부터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된 거예요. 끝장이라구요. 끝장이 되었으니 180도 돌아서야 된다 이거예요. 물질을 중심삼고 나가면 완전히 정지되는 거예요.

이번에 부모의 날에 누구누구 오라고 했나?「일본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 다 오고요. 그 다음에 대륙 책임자 오고 그 다음 각 대륙별로 내셔날 현지 사람들 몇 개 나라 대표로 오고, 그렇습니다. (곽정환)」이번에 미국에서 올 수 있는 사람들은 데리고 오고 독일에서 올 수 있는 사람도 데리고 오라구요.「예.」열두 사람 이상씩 넘게 오게 하라구요. 얘기를 해 줘야 되겠다구요. 여기 일본 식구 있어요? 여기 시집온 일본 색시들이야? 한국 말 다 할 줄 알아요?「온 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조금밖에 모르는 것 같습니다.」앞으로 민족 국가 대이동 시대가 옵니다. 다 섞어진다구요. 자기들이 몰라서 그렇지요.

언론인들이 지금 선생님과 통일가에 대해 쓰고 있는데 자기들 경지에서 써서는 안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하고 원리대로 쓰라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대회 책들을 나누어주지 않았어요? 내가 어제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선생님이 이번에 여기 와 있으면서 한국 전부를 시찰한 것은 처음이라구요. 떠날 준비하면서 전부 다 지시사항이라구요. 곽정환이 알겠어? 공식화시켜야 돼, 공식화! 알겠어?「예.」내가 떠나면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정치판에 싸여들면 안 돼요. 정치문제는 식구들 마음대로 자유의사에 맡기고, 앞으로 축복 받은 사람들을 우리가 선거도 후원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곽정환은 정당의 2세들을 교육하라구요. 요전에도 내가 교육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빨리 교육해야 된다구요. 남북 총선거시대에 대체할 수 있는 방어선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격파를 빨리 해야 되고 순결운동도 해야 됩니다. 순결 문제를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편네도 반대할 수 없고, 정당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전체가, 정치나 경제 어떤 분야에서도 반대할 사람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을 격파해야 됩니다. 여성 운동 중심삼고 청년하고 학생이에요. 그것 위주로 하는 것입니다. 현재 야당에게 물려 들어가면 문제가 생겨요. 알겠어요? 우리 교회 자체가 그런 놀음하지 말라는 겁니다. 정치문제는 우리가 앞장 못 섭니다. 3시대, 3단계, 3번째가 지나야, 3번째부터 우리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 마치자구요.

참된 부부와 이상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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