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과 이상천국≫ 중에서 '축복과 이상가정' 편 제5장 제1절의 7번까지 훈독함)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복귀노정에 다 세워야 돼요. 없잖아요? 그래, 7년노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축복은 장성 완성급이거든. 7년을 넘겨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갔지만 이건 세계적이라구요. 부모님이 이 기간에 있어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1967년을 마지막으로 1968년 초하룻날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 기간에 부모의 날을 만들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만들고, 하나님의 날을 세운 것입니다.

축복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본래는 축복 완성 단계에서 맞았으면 하나님의 날인 동시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이 되는 거라구요. 축복 받는 것은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떨어져 내려간 것을 세우는 것이니 이 가정을 중심삼고 또 7년이 있다는 거라구요. 아들딸을 길러야지요. 축복 받으면 다 되는 줄 아나? 축복한 것은 장성 완성급이에요. 그걸 지금 얘기하는 거라구요. 축복 받고 나서도 그렇지만 결혼하기 전에도 7년노정이 있잖아요. 그래, 21년노정이라구요. 개인 완성해 가지고 가정적 축복을 받아 장성완성급을 넘어 자녀들을 길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20년 미국에서 20년, 구약시대 20년 신약시대 20년을 보낸 거예요. 자, 읽으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자리 잡아가는 거예요. 총괄적으로 전부 읽으면서 전부 다 비껴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다구요. 시험 때 되면 시험에 패스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 국가 시험에 패스하려면, 고시 치려면 1차, 2차, 3차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쉽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 그저 아기 낳는 것, 다 걸려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지금 2세들도 거지새끼들이에요. 집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나라 찾을 때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읽어요.「8. 가정 완성을 요하는 시대, 지금까지 여러분은 개인적인 탕감시대를 거쳐왔습니다. (중략)……핍박이 없는 자유스런 이 평면적인 환경에서 여러분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간이 제2차 7년노정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제4차 아담권을 넘어가게 되면 다 넘어가기에 3차 아담 여기서 쌓아 놓은 것을 중심삼고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7년 여기까지…. 그래야 세계가 같은 사회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지금 그 고개를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가정 완성은 할아버지 완성 부모 완성,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이 고개를 넘어선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넘어서게 되면 자녀들과 할아버지(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아버지 3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성약시대를 통해서 그런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 사람들이 한꺼번에 7년노정을 넘은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신앙이에요. 자기 의식, 의사가 없다구요. 자기 무슨 뭐 고향 얘기도 앞으로 못 해요. 어디 사람이라고 얘기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인연이 있다는 거라구요. 절대신앙이 아니예요. 그것은 갈라진 거라구요. 절대사랑이 아니예요. 갈라진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두 부모 중심삼고 갈라진 거예요. 이런 걸 넘어섰으면 전부 다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나 사탄세계를 완전히 넘어서기 때문에 새로이 가정을 출발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7살까지, 초등학교에서부터 교육을 받거든, 그 때까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나 손자나 같은 자리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직접 천국으로 향하는 거예요. 지상천국, 타락 없는 세계를 출발하는 것입니다.

소유권 전환을 해야

탕감이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엄청난 거예요. 전부 다 사랑이라는 문제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한 번 실수한 것이 인류 억천만세 이렇게 수난의 길을 가게 될 줄을 누가 알았어요? 엊그제 영계에서 상헌씨 보고한 것도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얘기지요?「예.」하나님이 갇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이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넘어선 4차 아담권에는 할아버지도 넘어가고, 아버지도 넘어가고, 3대가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전부 다 7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7년노정, 아버지 7년노정, 아들 7년노정 중심삼고 전부 다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래, 손자가 7살에 초등학교 가게 되면 법적 치리를 받아요. 법의 지배를 받는 거예요. 초등학교 교육의 지배를 받잖아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4차 아담권 시대는 그 때는 할아버지는 구약시대, 아버지는 신약시대, 아들은 성약시대 해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7년노정을 탕감해 넘어가는 거예요. 21년노정이 걸린다구요. 21년노정에 완성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3대가 하나된 하나님의 날이 전부 다 출발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여기서 다시 정했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이 교회 축복이 아니예요? 교회축복은 구약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아버지거든요. 신약시대고, 그 다음에는 세계 축복은 성약시대예요. 다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 때가 언제인가? 그게 몇 년이에요?「20년 전…, 57세셨으니. (어머님)」57세! 20년 전에 미국 갈 때로구만. 그래서 이 4차 아담권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거든.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이것 3대를 잡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를 못 거쳤다는 것입니다. 축복한 가정이 있어야 3대를 거치는 것 아니예요? 완성시대에 있어서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3대가 나오는 거예요. 그 3대도 타락의 흔적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자기의 고향을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없어져야 됩니다. 사탄 흔적이 없어야 돼요. 나라가 없어져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중심삼고 그것이 천번 만번 생각해서 옛날 나라 생각하던 이상으로 돼 가지고 나라 하게 되면 대번에 새로운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정해야 돼요. 할아버지도 역사를 얘기하게 되면 할 얘기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훈독회 때 첫 번에 역사가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역사가 없어요. 교육받은 것 전부 다 대학교니 뭐니 다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세운 대학이면 거기 전부 다 가야 됩니다. 중고등학교도 다 세웠어요, 이제는. 유치원도 세우고, 중고등학교 다 세웠다는 거예요. 각 도까지도 세우려고 지금 그러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라면서 전부 다 축복 받은 환경권 내에 자기가 태어나고, 태어난 전부터 전통으로써 상속화된 그 기준이 사탄세계의 이상이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잊어버리고, 완전히 부정해 버리고 자기들이 지금까지 느낀 사실이 주가 돼 가지고 계승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지금까지 축복 받기 전의 사람들, 기성축복 가정들이 그러면 문제예요. 기성축복 가정이 전부 다 결혼을 자기 멋대로 한 것을 인정 받았거든요. 그런 원칙이 없습니다. 그걸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축복 받은 기성가정들은 먼저 모든 전부를 바쳐야 돼요. 자기 소유권, 자녀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군대도 축복 받은 기성가정의 아들을 먼저 내보내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소유권 전환도 축복 받은 기정가정들이 먼저 해야 됩니다. 그걸 순차적으로 해 나가 가지고 죽 상속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고 얼마나 어려워요?

사랑문제는 영원한 문제

그래, 사랑 문제를 한 번 저끄러 놓으면 영원한 문제가 돼요. 그것이 영원한 문제가 된다구요. 사랑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역사의 혈대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혈통은 역사와 더불어 관계돼 있는 거예요. 참사랑은 참생명과 더불어 남자와 여자의 생명체로써 혈통을 통해서 인류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인류 전체는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이 연결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내 자신이 축복 받을 때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은 전체의 역사를 대표한 축소예요. 내 자신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된 역사 전부의 열매요, 출발인 것입니다. 씨예요, 씨. 수많은 가정이 많더라도 요것을 닮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중심삼고 자기의 모든 결실을 할 수 있는 이 기원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결합하는 것 아니예요? 사랑 때문에 생명을 결합해 가지고 거기에 혈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이 기원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거기에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한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이 공식의 법도에 따르지 않고는 같은 열매가 나오지 않습니다. 내가 열매라 할 때는 아담 해와 시대의 열매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거 전체가 수많이 있더라도 이퀄(equal;같음)이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사랑은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칼을 가지고 고기를 자르는 거예요. 자르면 잘린다구요. 잘라 놓으면 그걸 어떻게 붙이겠어요? 붙일 수 없잖아요? 그러니 재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보다도 더 어렵다는 거예요. 몇십 배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핏줄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여기 넘어오기까지 수천만 년 걸렸다는 거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 여자 남자가 좋아한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것 공약이, 그런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거기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요 밑창에서부터 죽 부모까지 넘어가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 혼자는 못 돌아와요. 남자는 우현이에요. 이것이 여기서 죽 한 바퀴 돌아와야 된다구요. 남자가 올라갔다가 여기 반조각 저쪽으로 넘어가야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되게 되면 상현 하현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 가정하고 자기하고 앞으로 후손을 통한 가정이 갈라진다구요. 거기서 전부 다 우현 좌현이 돼 가지고 상현 하현, 전현 후현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가 생기고, 부부가 생기는 겁니다. 부부에서부터 부모가 생기지요? 부모부터가 아니예요. 부모는 무형의 하나님으로 부부를 낳아 가지고 다시 이것이 아들딸을 낳아야 3대가 되어 우현 좌현이 전부 벌어지고 상하, 좌우, 전후가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형제까지는 한 몸입니다. 형제끼리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교육하게 되면…. 부처끼리 싸울 수 없고, 부자지 관계에서는 전부 절대 순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부부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니까 싸웠지요. 억천만세의 한의 고개가 생겨서 사방으로 막힌다는 거예요.

복귀역사의 모든 것은 앞으로 여러분이 갈 수 있는 하나의 교재예요. 엄청난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의 길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축복 받은 가정들은 말이에요. 축복 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여덟 사람이 살면 여덟 사람 중심삼고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거든. 3대가 있는 거예요. 3대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남자관계, 여자관계가 있어요. 할아버지는 며느리가 있고 손녀가 있어요. 그것은 아버지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유엔을 움직여야

그러면 일족이 7대를 중심삼고 볼 때, 이게 한 집안이에요. 한 집안에서 남자 여자가 어떻게 사랑 관계를 맺을 수 있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7대가 돼 있으면 전부 다 형제예요. 이것이 나뭇잎과 마찬가지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대권 내에 있어서 손자도 되고 삼촌도 있고, 다 있잖아요? 7대에는 8촌, 9촌까지 나간다구요. 거기에는 무슨 할아버지도 있고, 어머니 연령도 있고, 자기 부부 연령도 있고, 아들딸들도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자기가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된다는 이런 것을,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곁길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공식이라구요. 울타리가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경계선이 돼 있습니다.

경계선이 나쁜 게 아니예요.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 여기서 전부 다 한 형제와 같이, 한 식구와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중심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부부, 자녀가 이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침범하면 전부 다 파탄된다는 거예요. 추방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읽어요.「여러분이 개인적인 십자가의 노정을 거쳐 올 때 누가 먼저 개척했습니까?……모든 여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세계적인 제사장의 책임을 하는 입장에 내세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과 인연 맺어야 이것도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싫더라도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그래서 내세우는 거예요. 어머니가 싫다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내가 해도 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가게 되면 좋아해요. 일본도 가는데 다 좋아하고, 미국 가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후퇴하는 거예요.

여자 꽁무니를 붙들고 있는데 어떻게 끊어 놓나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어머니를 내세우고 선생님은 뒤에 서니까 사탄이 여기 못 들어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사탄이 이걸 못 했거든. 절대신앙을 못 하고, 절대사랑을 못 하고, 절대복종을 못 했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건 사탄한테 아주 뜨끔한 얘기라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우고 뒤에 서니까 여기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떨어져야지요.

그래서 여자들을 지금 외교 무대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선교사들을 지금 전부 다 내보내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대사관을 전도해야 돼요, 대사관. 여기 한국에 있는 대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대사관이 185개 들어와 있으면 그 185개국의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치한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여자들이에요. 전부 다 여자들입니다. 그러니까 한 나라에 대사가 전부 다 몇 명이 되느냐 하면 180명씩이라구요. 세계를 보게 되면, 한 나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대사가 180명이라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현재 185개국에 대사를 120명씩 세웠다는 사실은 예수시대에 있어서 160개 국가와 맞먹는 거예요. 재림시대에 있어서 185개국에 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대사들이 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여자 대사라구요. 천사장을 유인 다 하라는 거예요. 이것만 하게 되면 해와의 말을 듣고 전부 다 그 나라의 왕권, 그 나라의 주권자들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돼 있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남자를 내세워 가지고, 대사를 내세워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사 세 사람만 되게 된다면 전부 다 영국, 불란서, 미국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대사로서 대사 셋만 하게 되면 세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185개국의 그 대사들이 와서 움직여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과 각료들을 움직여서 나라를 몽땅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 1천6백 명을 160국가, 2만2천2백 명을 120명씩 185개국에 예수시대에 전부 다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보낸 것입니다. 10명씩 간 사람들이 10나라 대사들만 전부 다 전도했더라도 그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그래, 읽으라구요.「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를 멸망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모든 사실을 재차 탕감하기 위해서…. 이 때에 있어서 가정이 책임해야 할 것은 해와로 말미암아 전부 인연을 맺었기 때문에 가정의 남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들이 해야 합니다.」 남자는 선생님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 다시 복귀해야 돼요. 해와한테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가정도, 아기들도 전부 다 아버지가 천사장이니 말이에요, 아들딸을 사랑하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셋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를 성신과 같이 대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품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품겨 가지고 비로소 절대 믿는 어머니, 절대 믿는 아들딸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천사장도 복귀하고 아들딸, 가인 아벨도 복귀하는 거예요. 그 가정에 지금 이러한 것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게 돼 가지고 이상적 남편을 남편으로 세우고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말에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절대복종!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권을 걸고 들어옵니다. 이것을 세밀히 하기 때문에 사탄이 전부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은, 여자들 뒤에 사탄의 첫사랑의 인연이 남아져 있다구요. 사탄이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게 된 것은 뭐냐? 부모의 사랑을 통해 태어나는 것이 아들딸인데, 인류의 후손들까지도 전부 다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해와가 사랑을 받게 될 때 강제적인 사랑, 환영적인 사랑이 아니라 투쟁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했다는 것입니다. 거부하는 입장에서, 몸 마음이 거부하는 입장에서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본래 기쁨과 환희의 자리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전부 다 핏줄이 달라진 기준에서 사탄하고 해와가 사랑을 할 때 사탄도 그렇고 해와도 그렇고 투쟁적인 개념을 중심삼아서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 열매로 오늘날 몸 마음이 싸우는 이런 인간이 되었다는 겁니다. 몸적 사탄세계를 완전히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자기를 부정해야 됩니다. 거짓사랑의 흔적으로부터, 전부 다 사탄이 원수 됐으니 원수를 전부 다 치워 버리지 않고는 하나님을 자기편에 모실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사탄을 앞으로 누가 벌주느냐? 해와가 벌주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전부 다 서로 타락했으면 타락시킨 사람들이 벌주는 거예요. 동기 된 사람들이 벌주는 거예요. 벌받게 돼 있다는 거예요.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판정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전부 다 타락하게 될 때 남자가 돼 있느냐 여자가 돼 있느냐는 그걸 중심삼고 남자가 돼 있으면 남자를 처단해 버려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을 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런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남자들이 준비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여자를 보게 된다면 자기 상대로 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여자는 할머니의 열매요, 어머니의 열매요, 자기 아내의 열매예요. 전부 다 부정이에요. 자기 딸의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사랑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이 전체가 다 달려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몸을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그런 거예요. 할머니의 몸을 보호하고, 어머니의 몸을 보호하고, 자기 아내의 몸을 보호하는 것이고 딸의 몸을 보호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나서는 자기의 친척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아줌마, 이모 같은 것이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사돈의 팔촌같이, 그런 한 집안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7대면 몇 촌까지 되나? 7대면 말이에요. 3대가 6촌이지요? 6촌 되지요? 3대가 6촌, 6촌 되니까 4대면 8촌이 되고 5대면?「10촌입니다.」그 다음에는 6대면?「12촌입니다.」그 다음에는? 7대면? 14촌이 되나요? 14촌으로 말하면 쉽지요. 14촌! 7대면 그렇게 되지요? 그러면 동네가 뭐 몇백 집 되잖아요? 그렇지? 그래, 180이상이 되는 거예요. 일족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시대는 장성시대, 국가적 시대이고 지금은 세계적 시대이니 185,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1800가정 중심삼고 세워서 그 때서부터 전부 다 3대를 거쳐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들을 중요시해 왔다구요. 횡적시대를 넘어갈 때가 온 거예요.

참자녀는 참부모의 말씀대로 실체가 돼야

읽으라구요.「가정을 일선에 세우는 데 있어서는 남편보다 아내를 내세워야 합니다. 우리 축복 받은 부인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복귀섭리를 보게 되면,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앞길을 개척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훈독대회는 여자들이 전부 다 해야 될 게 많아요. 여자들이 훈독대회를 많이 해야 돼요. 남자 목소리보다 여자 목소리가 듣기 좋잖아요? 왜? 남자나 여자나 모든 것이 20대까지, 40이 되어도 어머니 생각한다구요. 다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음성은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거예요. 훈독회 때에는 여자를 세우는 거예요.

그래, 읽어요.「복귀섭리를 보게 되면,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앞길을 개척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교회를 대표한 가정의 여자들이 일선에 나가서 사탄과 싸워야 되고, 그 다음에는 민족을 대표한 여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싸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처녀시대, 1960년대는 개척을 처녀들이 했습니다. 1970년대는 개척을 가정의 여자들이 해야 됩니다. 1970, 80년대에 가서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전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인민군들을 굴복시키는 것은 통일교회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나라가 하나되는 날에 1천5백만의 여성들만 다 동원하게 되면 인민군들을 치맛바람으로 전부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도 여자들만 결심하면 아무 문제 없다구요. 이게 지금 전부 다 금붙이들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거든요. 액세서리로 말이에요. 전부 다 돈도 여자들이 갖고 있어요. 숨어진 돈을 갖고 있다구요. 전부 다 내놓으면 뭐 아이 엠 에프는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거지 옷을 입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더 좋으니까 탕감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호화로운 색깔을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단조로운 거지, 거지도 가죽 옷 꿰매 입은 거지 옷 그것을 입으라는 거예요. 반대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사치해 가지고 사탄세계로 이렇게 했으니 거꾸로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높았다면 낮은 곳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오시는 주님은 남자인데, 호화롭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종을 찾아서 종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은 왕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왕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종의 종으로서, 종의 길이 8단계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여자들을 전부 다 사랑도 하지만 그 위에 탕감을 시키기 위해서는, 탕감하지 않으면 사랑이 머물 수 없어요. 그래, 어려운 때에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시집 보내는 길도 전부 다 될 수 있으면 그 뒤에 가라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도 그래요. 4월 초하루부터 미국 가는 거예요. 이제 금년 넘어가면 이렇게 금년에 다 마치게 돼 있어요. 지금 내가 120개 훈독회 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빼라고 그랬어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세계 120개, 3배인 360개도 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부모님의 말씀, 이건 하나님의 복귀된 말씀이니까 말씀대로 실체가 된 것이 하나님 앞에 실체는 참부모고, 참부모의 말씀대로 실체 되는 것은 참자녀예요.

죽음길도 기쁨으로 가야

이제 훈독대회가 필요해요. 세상에 다른 말씀 가지고 영계가 동원되지 않아요. 선생님의 이런 말씀이라는 것은 전부 다 최일선에서 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싸워 결투를 할 때 조건 거는 사탄을 분립시켜 나오는 실전 사(史)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실전 사를 거쳐오고 실전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영계에 간 사람들은 전부 심각해지는 거예요. 흥분해 가지고 지상에 들어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만 듣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보통 말과 달라요. 어려운 핍박을 밀어 제끼던 그 말씀의 내용이기 때문에 영계가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을 빨리 탕감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산꼭대기 같은 것이 죽 내려와서 세계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보통 말씀과 달라요.

거 읽어요.「통일교회 사상만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생(처녀시대), 장성(가정적 여자시대), 완성(국가적 여성시대),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해와가 국가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해와가 망쳤기 때문에)….」 금년에 사관학교에 25명 들어갔다는 것도 다 그래요. 여자들이 득세하는 거라구요. 25명이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 총장도 생기는 거예요. 여자가 다 이렇게 돼요. 엄마가 선두에 서는 것을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아빠 말을 잘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불평하게 되면 지장이 크다는 거예요.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기뻐해야지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을 내가 풀어 주겠다고 하면 어디인들 못 가겠느냐 하고 말이에요. 어디 갈 때는 날아가는 기분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이 역사해요. '아이구, 꽁무니 떨어질라!'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복귀의 길은 기쁨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죽음 길도 기쁨으로 가야 하늘이 찾아오지 우울하고 한탄하는 길에는 사탄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순교해도 자기가 천국 가기 위해서 순교한 사람은 반대의 자리에 들어가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순교한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로마까지 구하기 위한 생애였기 때문에 로마 병정을 사랑했던 것 아니예요? 죽었더라도 로마를 사랑했기 때문에 로마가 기독교 품에 들어간 거예요. 거기에 울고불고 그렇게 생각했으면 하나님이 와서 존경할 여지가 마음세계에 없어진다구요. 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이 자리잡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뜻길을 가는 사람은 죽기 전까지는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불평하는 사람을 친구 하는 것은 제일 위험한 것입니다.

자, 읽어요.「여자가 공헌해야겠습니다.……기성교회 부인들을 동원하고, 이 나라 국민의 부인들을 동원하고, 나라의 대통령 부인으로부터 모든 장관 부인들까지 동원하여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삼팔선을 전복시킬 수 있는 결의된 군사훈련을 시켜 놓으면 이북의 공산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여자들도 공산당을 해방시켜야 되고, 아집에 빠진 교인을 해방시켜야 한다. 한국의 역사를 보면 여자들이 앞장서서 싸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훈련을 이제 하기 위해서 선교운동을 시키는데 여자 동원하라는 거예요. 자, 읽어요.

「태초에 해와는 하나님과 하나되지 못하였기 때문에 타락했던 것입니다. 생명을 잃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하면서 죽음길도 달게 갔더라면, 타락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생명을 희생시킬 각오를 하고 하나님을 붙들고 나가야 하겠습니다. 제1절이 다 끝났습니다.」기도하자. 임자, 기도하라구. (식구 기도)

7년노정을 겪어야

바람이 부는구만. 오늘 뭘 하자구? 사진반들은 어디 갔어요?「문화국장은 부모의 날 문화행사 준비 때문에 어제 급히 올라갔습니다.」무슨 날?「부모님의 날 연극 준비 때문에 올라갔습니다. 연극하려면 학생들을 동원해야 되기 때문에요.」그래? '부모의 날'은 어디서 해요? 내가 없으면 임자들이 못 하잖아?「그렇지요.」미국 가게 되면, 남미 가면 남미에서 할 텐데…. 선생님이 몇 주일 전부터 그렇게 한 것은 처음이라구요. 일주일 이내에 바쁘게 다 했지요. 선생님도 이제 쉴 때가 와요.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하던 일들은 안 하려고 그래요. 탕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다 넘어서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그래, 김일성의 이북 여자들이 이제 원리 말씀만 들으면 다 버리고 중국으로 가 가지고 전부 다 쫓겨나게 된다구요. 중국이 천사장이에요. 해와의 군대, 해와의 입장이니까 중국을 이겼으면 세계에 나가 돌아간다구요. 12억 중에 여자들만 해도 6억이에요, 6억. 바람이 불지요?「바람이 많이 붑니다. 파도가 너무 세요.」「여기서 이렇게 치면 성산이나 모슬포는 굉장합니다.」물결치는 것은 얕아서 그래요. 높지는 않고 얕으니까 물결이 밀려 가지고 힘이….「바람이 많이 불어서요. 바람 때문에 그렇습니다.」어디 가나 바다 가운데서 전부 다 물결이 치게 되면 그건 반드시 파워(power;힘)가 있는 거예요. 물결이 조금 친다고 전부 바람 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아버님, 여기 태풍이 쳐도 코디악에 비교하면 호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는 4, 5미터 한다고 하는데 코디악에서 할 때는 13미터, 14미터 올라가요.「예, 거기에 비하면 여기는 호수입니다.」우리 배도 하나 가라않지 않았어요? 「그렇습니다.」 네 사람이 죽었다구요.

그래, 무리하면 안 된다구요. 이거 이렇게 이렇게 하면 3미터 조금 넘지. 「예. 3, 4미터 됩니다. 6미터 칠 때도 있습니다.」 6미터? 「여기는 6미터가 안 되겠지만….」 3미터 조금 넘지. 저쪽 가야 될 거라구요. 거기에 여러분 데리고 나가면 다 토할 거라구요. 훈련을 사실 태풍이 불 때 해야 된다구요.

글로스터(Gloucester;미국 북동부의 수산업 도시)에서 시작할 때 누구인가? 알랜, 그 녀석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대범하게 태풍이 몰아치는데 밤 11시, 1시 반에 출동한 거라구요. (웃으심) 그 녀석, 그 성격이 고약한 녀석들은 말이에요. 명령하면 무슨 시간이든 나와요. 그래 가지고 가면서 글로스터 지나서 뭔가? 섬이 있잖아요? 글로스터 지나서 죽 해서 우리가 갔던 데 말이에요. 두 시간 걸리는데 가면서 졸아요. 그 녀석은 졸아요. 그거 망망한 바다니까 산 같은 데로 가다가는 파선되고 다 그럴 텐데 조는 거라구요. 내가 가만 보니까 얼마나 불쌍한지 말이에요. 젊은 녀석을 잠 안 재우고 이런 일을 시켰으니…! 그건 내가 지키고 가는 거예요. 그래, 그러던 녀석이 사람 노릇 못 할 줄 알았더니 이제는 그래도 뱃사람으로서 한 사람 구실을 할 수 있게끔 되었다구요. 세상 같으면 한국 색시 얻어서 그렇지 색시 다 도망가는 거예요.

우리가 이제 한번 태풍 불 때 나가서 글로스터까지 인진이를 데리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구인가? 아기 하나 데리고 전부 다 글로스터에 가는데 배를 보니까 배에 있는 모든 물건은 굴러다니는 거예요. 배 안에서 이렇게 구르고 이렇게 구르고 전부 다 움직인다구요. (웃으심) 옛날에는 배 타게 되면 움직이는 것이 하나도 없었는데 전부가 움직이니까 얼마나 무서워요? 이러니까 인진이가 하는 말이, '아빠 아까부터 무서워.' 그러던 녀석이 제주도에서 '아빠, 지금은 괜찮다.' 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산이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태풍이 불면 산만 있으면 말이에요. 이쪽에 태풍에 불어서 아주 몇 미터 물결이 치지만 이쪽 옆으로는 아예 다른 세상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그래서 1차적으로 일본이 막아주고, 2차적으로 한라산이 막아주어서요. 산이 보호한다고 그럽니다.」그래, 산이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둘이 바람이 부는데 저쪽에는 전부 그렇지만 이쪽은 다른 세상이라는 거예요.

글로스터에 있어서 보통 태풍이 불게 되면 2시간 가던 것이 3시간 반이 걸려요. 3시간만 지나게 되면 30분, 40분 전부 다 이게 보통과 마찬가지예요. 바람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전부 다 옆으로 보면 물결이 있는데 말이에요. 저쪽에는 고요하고 조용하니까 '물건들이 굴러다니는데 아빠, 저쪽은 굴러 안 다녀요?' 이쪽 들어오니까 멀리 보면 파도가 센데 말이에요, 같이 물이 세고 그런데 왜 안 굴러다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도 얕은 데라구요. 얕아서 요것밖에 안 될 거라구요.

뭘 해요, 오늘? 어머니는 아마 사진 찍으러 가자고 할 거라구요. 몇 시예요? 몇 시?「7시 반입니다.」몇 시? 6시 반이야?「7시 반입니다.」2시간 지났어요? 한 시간?「한시간 반 지났습니다.」훈독회 하니까 자기들 짐이 점점 무거워진다구요.「그렇습니다.」선생님을 따라나온 것은, 왔다왔다 갔다왔다 그러는 것은 핍박 환경을 전부 다 넘어서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안착하게 될 때는 자기들이 전부 다 돌아가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7년노정을 겪어야 돼요. 7년노정이 아니지, 전부 다 원래는 21년노정이지요.「밥이요? (어머님)」밥이야! 밥 갖다 놓으라고 그래요.

원래는 축복 받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이, 성혼식 이후에 7년 지나서 1968년도 정월 초하룻날이에요. 1960년도부터 결혼식까지 14년 넘은 거거든요. 요것 21년노정이라구요. 1945년에서 1960년까지 14년이고, 7년 후니까 선생님이 21년노정을 간 거라구요. 기성교인들이 저 책을 읽으면, 이게 진짜다 하면 큰일났다 할 거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데 문총재가 그렇게 전부 다 실천해 온 사실, 탕감이라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뭐 어떻게 하겠어요?

지금까지 반대했으니 기성교인들이 영계 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죽어간 사람이 수십 억이에요. 50억이 백년에 한 사람이 죽는다면 5천만이 죽어갔다는 거예요. 30억 됐으면 3천만이 죽어갔다는 거예요. 10년만 해도 이것이 얼마예요? 10년만 해도 전부 3억이 되는 거예요. 3억이지요? 삼 사는 십이(3×4=12), 12억이 되는 사람들 있잖아요. 12억만 되나? 점점 불어가지요. 수십 억 사람들이 지옥 간다는 거예요. 그 양반들이 전부 다 참소한다는 거지요.

그래,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다…. 클린턴도 1945년 이후에 난 거라구요.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라는 거예요. 닉슨, 포드, 그 다음에는 카터, 레이건, 부시, 이것이 7대째예요. 두 번째니까 7대째입니다. 원래는 7대 이것이 내가 세우는 대통령이 서야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남침례교회의 제리 파웰도 말 안 들어서 저렇게 된 거라구요. 한국 대통령도 그래요. 원래는 축복 받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됩니다.

제주도 도지사도 축복 받은 사람으로 도지사를 만들어야 돼요.「예.」제주도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요? 문총재는 시간만 있으면 여기 왜 와 있느냐고 말이에요. 제주도 사람은 제주도가 미워서 그런다고 그러지요?「아이 엠 에프(IMF) 시대에 들어오니까 어떻게 해서 좀 끌어들여서 개발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식층들은 아버님에 대해서 많이 증거하고 밑바닥의 서민들은 안 좋아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남미 땅 사 가지고 전부 다 이민시키면 좋아할 거라구요. 섬 사람들은 섬을 좋아하지 않잖아요?「육지를 좋아합니다.」육지를 좋아하지.「육지를 소망하면서도 자기 생활 터전 때문에 떠나지 못합니다.」생활, 먹고사는 게 문제지요. 언제 바람이 그치나? 내일?「모레, 내일까지 간답니다.」모레는 고기잡이 누가 하나 해서, 영감 아들 있잖아요? 사람이 둔해 가지고 그런 것은 즉각 합동해서 배 두 척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따라다니고 그래야 된다구요. 별것 없다구요. 배우는 게 제일 빨라요. 그 다음에 내가 개발하게 되면 그 사람보다 앞서는 거예요. 방법이 그렇다구요. 별것 없다구요. 좋은 것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가는 거예요. 좋다 하는 것은 성공한 사례의 기반이라는 겁니다.

킹 새먼과 핑크 새먼까지 연구해야

아니, 33마리인데 우리가 5마리밖에 못 잡았어요? 그건 뭐냐 하면 우리는 대개 보게 되면 70피트에서 65피트 이내에서 잡혀요. 그러니까 멀리 갈 필요 없어요. 요기를 왔다갔다 왔다갔다해도 돼요. 잡는 것도 빨리 잡는다구요. 이거 하나 잡으려고 두 번 왔다갔다하게 된다면 시간 다 버리는 거예요. 시간을 단축하는 것하고 요 거리 중심삼고 효과적으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두 사람이 같이 하게 된다면 한 번에 두 마리씩 잡으면 말이에요. 열 번 갔다 오면 20마리 되는 것 아니예요? 열 번만 왔다갔다하겠어요?

그러니까 문제는 거기에 있는 거예요. 고기가 물어 줘야지 별수 있나? 깊이하고…. 깊이가 이제…. 연어를 해 본 사람들은 대개 알지요. 깊이도 일정한 깊이가 아니예요. 80을 들어가게 되면, 언제나 고기가 왔다갔다하게 되면 말이에요.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이렇게 수면이 넓은 데 자기 활동 범위를 중심삼고 떠오르지, 여기에 85피트 되는데 80에 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55, 65, 이렇게 해서 20발을 더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맞추지 못하는 거라구요. 고기는 올라가게 되면 떼거리로 안내하는 대장을 따라서 죽 움직인다구요. 고기들은 그렇게 돼 있어요. 전부 떼거리 고기들이 밀려다니잖아요? 그러니까 암만 깊더라도 전부 다 안내하는 그 고기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활동 범위가 상당히 빠른 고기니만큼 말이에요. 저 깊은 데서 이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래, 될 수 있는 대로 고기들이 빨리 갈 때는 공기 문제도 그렇고, 내려가면 공기가 희박해지거든요. 그러니까 고기도 빠른 고기는 떠다닌다구요. 투나(tuna;참치)도 그래요. 갈 때는 전부 떠가는 거예요.

만약에 그걸 잘 알면 무슨 고기는 몇 미터에 서 몇 미터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대개 뭔가? 피쉬 파운더(fish founder)가 보게 되면 대개 알잖아요? 그것을 알려 줘야 된다구요. 봐 가지고 몇 피트 아래 이게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걸 전부 다 코치해 줘야 돼요. 고기들이 나오지요?「예」나오면 몇 발 아래 있다는 것을 대번에 맞춰야 된다구요. 깊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그걸 봐 가지고 조정해 줘야 됩니다. 우리가 새먼(salmon;연어) 잡는 게 그렇잖아요? 그래, 몇 피트면 틀림없이 문다구요. 지나가더라도 틀림없이 문다구요.

이 때 한 마리 두 마리가 아니예요. 수십 마리가 한꺼번에 밀려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내 놓으면 대번에 무는 거예요. 이렇게 죽 해서 컨트롤해야 돼요. 깊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대개 보게 되면 그 파워가 이렇게 다 보이지요? 깊이가 말이에요. 각도가 얼마 돼 있고 하는 것이 보여요. 그리고 고기들이 전부 얕다고 해서 얕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어느 일정한 거리에서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큰 놈, 작은 놈들이 압력을 받게 되면 숨이 차는 거예요.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밑창에 가면 압력 받기 때문에 올라오는 거예요. 30미터, 60미터만 내려가게 된다면 드럼통이 짜부러지는 거예요. 그래, 안 나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탐기에 달라붙어서 지시를 해야 돼요. 그런 것도 생각지 않았지? 그리고 바람 부는 날하고 바람 안 부는 날이 차이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잘 알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제주도에 있는 사람들은 어탐기를 대기 때문에 무슨 고기는 몇 미터 해서 다 나와 있다구요. 그걸 모르고 하는 사람이 깊은 데 따라 가지고 전부 다 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깊은 데 수심을 중심삼고 다섯 발 위면 다섯 발까지 맞추면 안 문다는 거예요.

그 줄을 띄울 때 무거운 연추를 달고 하게 되면 다섯 여섯 다 낚시를 달 수 있다구요. 어저께도 셋도 안 되는데 꼬이기는 왜 꼬여요? 안 꼬인다구요. 이렇게 물이 차 있는데 왜 꼬여요? 들어갈 때만 딱 해서, 전부 다 꼬여 있어서 풀리지 않으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풀고 다 펴진다구요. 우리 치그니크(chignik)에 가서 트롤링 할 때 둘을 가지고 셋 넷 다 하지 않아요, 이렇게?

이제는 허드슨(Hudson) 강에서 스트라이프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 잡게 되겠구만.「4월 10일까지….」「아직 좀 이릅니다. 3월이기 때문에요.」지금은 조금 이르지. 지금은 조지아(Georgia;미국 동남부의 주)지요. 거기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3월 10일께라 그래?「4월 10일 됩니다. (정원주씨)」누구한테 물어 봤어?「마이크한테 물어봤는데요. 그쪽에서 뱃길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스트라이프 배스 잡으면 그 다음에는 코디악에 가야지?「예.」「6월 초입니다.」5월이라구. 날짜가 5월이잖아요. 5월이 재미있다구. 두 차례거든요.

이제는 내가 고기 잡는 것도 개발하고 다 이랬는데 심산(心散)해요. 자기들이 다 해야 될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어떻게 양식해서 킹 새먼하고 핑크 새먼을 어떻게 번식을 시키느냐, 개종하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해야 된다구요. 자, 밥 먹자구요.

완성기 7년의 공식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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