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돌아가셔서 영계에 가시면 후손으로서는 그것 한 장으로 몇 억이나 가치가 있는 것이 되지요. 그건 잘 모를 거예요. 통일교회는 일반 단체로서 나타났다가 금방 사라져 버린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라구요. 인류 역사가 없어지더라도 선생님의 가르침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웃음) 여러 가지 어려운 영계라든가 육계라든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하면, 여러분과 차원이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이해 못 하지요? (웃음) 선생님의 이야기는 통일원리는 완전히 해독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는, 그리고 통일 사상이라든가 그런 면의 내용을 모르면 어렵다구요. 일반 대학교 같은 데 나온 경우에는 어려워요. 그러니까 종교라는 것은 높은 차원의 근원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이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됩니다.
오야마다,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아요? 원리 이야기는 대개 교회에서 듣고 있지요? 그리고 오야마다나 수도오를 통해서 일반적으로 알고 있을 거라구요. 요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런 5만 명의 수련회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특별 수련이라구요.
타이틀이 뭐라고 했나?「일본 여성 특별 수련회」특별 일본 여성이지요? 보통 여성이 아닙니다. (웃음) 그것은 새로 온 사람들은 그런 표제를 보았을 때 이상하게 생각할 지도 몰라요. 처음으로 왔는데 특별 수련이라니 할 거라구요. 처음으로 온 사람은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교육하는 것은 처음으로 있는 일입니다.
지금부터 30년 전, 아니 30년보다 훨씬 전이지요. 선교사를 보낸다든지 처음에 통일교회를 건설할 때…. 1954년에 시작해서 올해가 40년이 돼요. 그 이후에 몇 명 대표적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책도 출판하고 해 가지고 쭉 교육하도록 중심을 세웠으니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선생님이 이야기를 안 했어요. 원리의 내용이라든가 말이에요. 매일 설교는 해 왔지만 말이에요. 이렇게 일본 여성을 5만 명 모아서 교육하거나 한 것은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일본 역사에도 이런 일은 없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도 이런 일은 없는 거예요.
예수님의 초대 기독교 시대에 있어서는 산상 수훈이라든가 그런 이야기를 할 때 4천 명 내지 5천 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그것은 대대적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모아서 이야기를 한 것이지만, 이렇게 2천 명의 대중이 한꺼번에 모여서 이러한 교실에서 교육받는다는 것은 역사적인 일입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이런 일은 못 해요. 앞으로 장래를 생각해 보면 선생님의 나이가 여러분의 나이 정도면 대단히 좋은 세계가 만들어져 갈 텐데 벌써 80대의 할아버지가 되었어요. 언제 영계에 가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 자체도 생각하고 있어요. 영계도 지금부터 선생님이 가서 새로운 국가 체제를 만들고 신구조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선한 영인들은 선생님이 오시는 것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겠지요? 여러분, 이번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는데, 그것은 역사적인 대혁명의 선포입니다. 공산당 선언 같은 그런 것은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새로운 시대, 평면적인 시대가 입체적인 시대로 변화해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섭리의 전반적인 내용을 몰라요. 영계의 활동을 감지할 수 없는 거예요. 타락한 결과 다 둔감하게 되었다구요. 그런 점에서 보았을 때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엄청난 것이에요.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창조 이상 완성입니다. 그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거예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일반이 보게 되면 하나님의 뜻이란 도대체 뭐냐 하지만, 통일교회는 분명히 하고 있다구요. '창조 이상을 완성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창조 이상 완성은 도대체 뭐냐? 뭐예요?「3대축복입니다.」3대축복도 거기에 통하지만, 4위기대 완성입니다. 4위기대 완성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자식입니다. 3대가 하나의 완성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인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4위기대가 완성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아담은 2대예요. 2대만으로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게는 자식이 없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담의 자식을 중심삼고 3대를 연결해서 완성해야 되는데,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창조 이상 완성이요, 창조 이상 완성은 4위기대 완성이다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4위기대 완성이라는 결과가 될 것이었는데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을 중심삼고 2대로 끝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3대권을 지금까지 연결한 적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주이신 하나님도 인간 조상이 타락하지 않은 자녀를 낳은 것을 본 적도 없는 것입니다. 당연히, 본 적도 없으니까 가진 적도 없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함으로써 창조 이상이 남았을 뿐이고 4위기대 완성은 완전히 실패로 끝난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원래의 아담 해와를 중심한 이상, 구상만이 남아 있다구요. 실체적 상대권은 완전히 사탄에게 빼앗겨 버린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성서를 보면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께서는 추방해 버렸어요. 하나님께서는 추방하신 인간 조상을 쫓아가서 축복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쫓긴 아담 해와는 몇 년 후에 자녀를 낳게 되었지요? 그렇지요? 추방당한 부부, 타락해서 쫓겨난 아담 해와 부부가 둘이서 자녀를 낳았다구요. 그것을 누가 축복해 주었을까? 하나님이 그 얼굴을 밟고 싶다 하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어서 아이들을 낳은 것이 돼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했느냐? 사탄을 중심삼고 했다구요. 제1대의 조상의 결혼식을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서 해야 되는데, 사탄이 중심이 되어서 결혼식을 해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녀를 번식시킨 것이 인류 역사, 타락 역사입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뿌리가 성서에는 분명히 해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저 아담 해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따먹고 타락했다 한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고, 2천년의 기독교의 역사를 통해서 그 문제를 중심삼고 가르치면서 그것이 무엇이냐는 것이 구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그것을 구명했다고 해도 그것을 체계적으로 현실의 세계와 연결해서 섭리역사를 취급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환경의 타락의 근원을 해명했다고 해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를 거쳐 현재까지, 끝날에 사탄이 망할 때까지의 역사를 통한 섭리관을 선악을 중심삼고 분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체계를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내용을 안 것만으로는 타락한 세계의 결과, 그 과정과 미래 세계를 향한 그 해결 방법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전체의 인류 역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밝혀서 상식적으로 우리에게 해명시키고, 거기에서부터 본래에로 모두 돌아가는 그러한 체계적인 진리의 역사관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 역사와 섭리 역사가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악의 세계에 대해서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구원섭리를 해 오신다면 어떤 단계에서 인류 역사가 수습되어서 어떻게 전해져 내려왔다 하는 그것을 해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방대한 내용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일주일이라든가 줄여서 하면 3일 간으로 대강 들을 수 있지만, 그 배후의 역사는 방대한 내용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는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것이 들어 있어요. 동양사, 서양사 그 주류를 묶어서 하나님의 섭리사로 보면 어디가 나쁘고 어떻고 하는 것을 분명히 나타낸다 하는 것은 인간의 상식으로는 끝이 없는 중대한 난 문제입니다.
그런 내용을 선생님이 체계를 취해서 초종교적, 초인종적, 초문화적 견지에 있어서 분별해서, 상식을 가진 종교 지도자라든가 철학을 하는 사람이 그것을 깊이 알게 되면, 자기들의 문화는 어떠한 계열에 속해 있으니까 아하, 이렇게 해서 이 진리를 중심한 섭리의 뿌리의 기준에 일치하게 해야 된다 할 수 있는 기준, 하나의 줄거리를 만든 것입니다. 그 줄거리가 인간이 타락한 줄거리가 아닙니다. 창조주를 중심삼고 줄거리를 만들어서 연결되도록 만들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지금 현대 과학 문명을 보면 많은 과학자가 나와서 각 분야에서 개발, 발명해서 인류 문화 역사에 대단히 공헌해 왔습니다. 그러한 과학 면의 한두 가지의 연구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지금까지 과학이 이렇게 발전해 왔는데, 인류는 과학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행복해지리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과학 발달의 결과에 의해 인간의 붕괴라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어요. 공해 문제는 큰일입니다. 지금부터 1세기 이상이 되면 인류는 그대로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위험 수위를 넘은 단계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현대 과학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시설을 파괴시켜야 되는 그런 긴급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니까 그렇지만 말이에요.
공기의 공해 문제, 물의 공해 문제…. 물을 마실 수 있는 곳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북극의 만년설, 남극의 만년설, 그것을 누가 점령하는가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 물의 값이 기름 값의 10배 이상이 될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물 값은 중유보다 비싸요. 그러니까 물을 어디에서도 먹을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북극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것은 보통 사람은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역사가 어떻게 되어서 인류가 이런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관점에서 보면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면에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런 복잡한 역사를 배후에 두고 서 있는 자신들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금 일본이라면 일본이 현재 서 있는 것이라든지 세계 각국 선진국이 향하고 있는 길이 정말로 역사가 바라는 입장이 되어 있는가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섭리관으로 보았을 때 인간이 설 곳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많은 뒤얽힌 문제점이 통일원리를 해독하게 되면 모두 풀린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너무나 문제시하지 않으니까 그것이 또 문제입니다. 자기가 서 있는 지금의 입장을 문제시하지 않아요. 원리로부터 쭉 보면 그대로 되어 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기독교 같은 데는 재림이라고 해서 휴거의 문제로 한국에서도 굉장히 문제가 되었지만, 구름을 타고 재림주님이 오신다고 하면 통일교회의 멤버는 웃고 있어요. '구름을 타고 온다구? 퉤 퉤 퉤.' (웃음) 해서 걱정도 안 해요. 지금 기성교회에서는 야단이에요. 철야 기도하면서 '아! 주님 강림하시옵소서. 세계는 멸망 전의 경지에 있으니까 큰일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떠들어 봤자 그렇게 안 됩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지 않는지 해명을 못 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예수님이 실패한 그대로를 다시 전개해서 탕감복귀를 한다는 견해를 모른다구요. 세례 요한이 엘리아로서 왔다는 것,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서 예수님을 죽인 그 내용, 모르고 죽였다는 그 내용과 마찬가지로 재림의 시대에도 그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오면 어떻게 해요? 지상을 완성시켜야 되는데 유령 같은 것이 이 세상에 오면 큰일이에요.
영인체로서 영계에 가면 거기서는 번식을 못 해요. 예수님이 와서 신부를 맞이해서 어떻게 하느냐, 생활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건 생각도 안 한다구요. 구름으로 끌어올리어서 천년 왕국을 만들어서 어쩌고저쩌고한다는 그것이 정말로 지금 기독교의 정당파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재림관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섭리에 안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가르쳐 주어야 하는 사명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통해서 모두 해명을 하는 거라구요. 이러이러하니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는다 하고 말이에요. 기독교에서 지금까지 10억 이상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장악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지도하는 하이클래스의 사람들이 다 그런 신앙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오신다 하고 말이에요.
그런 와중에 '사람으로서 온다!'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체가 진지하게 '오! 주님 강림하시옵소서!' 하는 그런 와중에 난데없이 한 남자가 떡 나타나서 '재림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으로서 옵니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 올 것인지는 모르고 결과만 듣고 '아! 사람으로 온다는 그것은 이단이다! 악마다!' 하는 거예요. 꼭 예수님과 같지요. 성서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구약성서에서 보면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승천했기 때문에 모두가 불수레를 타고 강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와중에 세례 요한이 엘리야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대해서 그 당시의 유대 사람들은 '그것은 예수, 너같이 악랄한 자가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세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하는 거 아니냐?' 한 거라구요. 성서를 생각하면 그것은 정당한 질문입니다.
그래서 유대 사람들은 의심을 해서 세례 요한에게 가서 물어 보았습니다, '당신이 엘리야입니까?'라고. 세례 요한은 '그렇지 않다.' 한 거예요. 자기가 엘리야라는 것을 모른다구요. 엘리야의 사명을 하면서도 몰라요. 엘리야라고 하는 것은 국가 기준 위에 오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 그것이 하나되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에서 원인이 되었느냐 하면 야곱 가정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하나되어야 되는데 거기서 분립되어 싸운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분립되었기 때문에 복귀 시대에 있어서도 야곱 가정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 두개의 파가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민족적으로 확대해서 10지파의 북조 이스라엘과 2지파의 라헬의 자녀 둘을 중심한 남조 이스라엘이 원수로서 싸우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부모가 분립되었기 때문에 자녀의 분립을 이런 식으로 해서 가정에 있어서 형제 분립을 해서 종족 분립, 민족, 국가, 세계 분립으로 되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심신 분립이지요? (웃음) 왜 웃어요? 마음과 몸. 선생님이 정신 분립이라고 했나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심신 분립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문제예요. 그것은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그 분립된 것이 문제입니다. 심신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 세계 통일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심신 분립을 중심삼고 가정 분립, 종족 분립, 민족 분립,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 어머니들이 문제입니다. 자녀와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라헬을 중심삼고 요셉과 베냐민 그 두 형제…. 그것은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그리고 또 이쪽의 레아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품속으로 들어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에서와 야곱은 복중에서 싸웠지요? 성서에 나오는 그것은 신비적인 내용이 아니예요. 원리를 모르면 해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리브가가 자기의 뱃속에서 쌍둥이의 에서와 야곱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고하기를, 자기의 몸 속에서 쌍둥이가 지금 싸우고 있는데 어떠한 의미가 있느냐고 물으니까 하나님은 분명히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뱃속에는 두 나라가 있다. 두 나라가 생긴다. 큰 것이 작은 것에 복종해야 한다.' 하신 거예요. 그것은 장자권 복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동생이 형의 권한을 모두 하나님편으로 돌려 와야 됩니다. 그래서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되어야 됩니다. 이러한 것은 보통 상식적인 역사에는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형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이 되는 그런 일이 있어요? 교차되어야 됩니다. 하나를 거부하고 하나를 공인하고 반대편에서 찾아 와야 됩니다. 그런 뒤얽힌 역사를 지금까지 풀지 못하고 계속 나왔기 때문에 점점 세계적으로 되어서 그것이 유신론이라든가 무신론이라든가 하는 것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자녀…. 양심은 하나님의 대표입니다. 육신은 사탄의 대표라구요. 이런 두 가지에 의해 인간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서로 빼앗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적인 사랑의 차를 그대로 타면 자동적으로 사탄의 것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차를 타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수하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런 와중에 하늘적인 천사장,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하늘적인 천사장을 중개로 해서 영적으로 감동시키고 양심을 자극해서 육신이 반대하는 힘을 눌러서 점점 한 사람씩 색칠해서 확대시켜 온 것이 종교 역사입니다. 종교는 양심적인 사람들을 하나님편으로 이끌어서, 육신적 사탄의 사람들을 소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폭력으로 강제적으로 끌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사탄의 전락 전술이 있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어떤 식으로 싸워서 빼앗기를 하는가 하는 거예요. 그런 문제는 종교에서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배상을 받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선한 것이 먼저 맞았기 때문에 그것이 개인으로부터 맞고 가정으로 맞고 국가, 세계로 그것이 결실될 때까지, 세계의 끝까지 맞고 와서 정리하지 않으면 친 사람들의 기준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맞고 배상을 받는 거예요. 그 배상 받은 것은 사탄이 다시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것은 맞고 배상 받는 것입니다. 악마는 치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 생활에서는 인내를 강조합니다. 참고 견디고 극복하라는 거예요. 참는 자가 이긴다고 하는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바라보게 되니까 그런 결론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고 견디고 극복하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이 그런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서 보면 쭉 해명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복귀해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세계는 사탄의 세계입니다. 멸망의 전조(前兆)에 있는 사탄의 세계로부터 환영받는 종교는 하나님편으로부터 멀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런 문명의 세계적인 가운데서 세계적인 박해를 받으면서 가는 그런 종교는 사탄 세계에서도 제일 문제시하는 그런 종교는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종교입니다. 그런 종교는 통일교회입니다.
역사 이래 선생님같이 세계적인 박해를 받은 사람이 없지요?「예.」텔레비전의 퀴즈에도 나왔다구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문제의 종교 교주로서 박해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해 가지고 '레버런 문!' 하고 퀴즈에 나온 거예요. 그렇게 유명해요. 선생님을 박해하는 것은 부락 내의 일족이 아니예요. 유대 민족 정도가 아니예요.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인 배후의 기반을 만들고 세계적으로 밀고 나가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세계적으로 관계없는 것에는 세계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와 관계없으면 일본은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개인적으로 문제가 되고, 가정적으로 문제가 되고, 민족적으로 문제가 되고,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세계 천주적으로 문제가 되고, 근본적으로 사탄, 하나님 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문제의 그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인에서 천주까지 사탄이 전체를 동원해서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공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애는 세계적인 개인이 모여 박해해 왔어요. 다 없애 버리려고, 죽여 버리려고 한 거예요. 사탄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의 완성권에 서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에는 죽음을 당하는 거예요. 조건에 걸렸으면 죽음을 당했다구요.
사탄이 조건을 잡는 제일 중심의 문제가 남녀 관계입니다. 잘못해서 남녀 관계를 맺었을 경우에는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남녀 관계는 무서운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해와의 한 순간의 한 번의 행위가 이런 수천 만 년에 걸쳐 천주를 파괴시키고 창조주를 십자가에 달리게 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일이 사랑 문제에 얽혀 있다고 하는 것을 아무도 생각 못 합니다.
지금 전세계의 가정을 보면 가정이 붕괴되고 있다구요. 왜 붕괴하느냐? 사람이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부모가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남편 부인이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형제가 없으니까, 오빠 언니 동생이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녀가 없으니까 붕괴하는 것이 아니예요. 모두 있는데 붕괴하는 거예요. 돈이 없으니까 그러는 게 아니예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이, 주체국이 되어 있는 미국이, 경제력, 지식력은 방대한데, 군사력도 방대한데, 그런 미국이 지금 붕괴 전야에 있는 미국의 가정을 수습할 아무 길도 없는 것입니다. 큰일입니다. 그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가정이 전멸하는 것과 더불어 민족이 전멸, 국가 세계가 전멸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렇게 해서 인류를 찾아오고 있어요. 인류를 모두 하나님께서 평면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한 경우에는 다 평면상에서 개인, 가정, 종적, 민족, 세계가 한꺼번에 180도 전환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사탄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이루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이루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통일,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권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심신 분열이 아니라 심신 통일, 부부 분열이 아니라 부부 통일, 종족 분열이 아니라 종족 통일, 8단계의 모든 것이 통일되는 내용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평면상에 일렬로 서서 한꺼번에 180도 반대의 하나님편에 이끌어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그 구상, 그 체제를 이루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인 개인의 박해를 넘고, 세계적인 가정….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가 자기의 자식을 납치한다고 하는 것은 역사에 없었던 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문선생에 있어서 시작되어 있는 거예요. 누나가 여동생을 납치하고, 형이 남동생을 납치하고, 아내가 남편을 납치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납치합니다. 전체가 납치 운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하느냐? 양심을 가진 인간은 자기의 자식이나 부모를 납치하는 것은 없어요. 그리고 아내가 남편을 납치하는 것은 없어요. 그런 역사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했느냐? 그 본인 자체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뭔가 커다란 힘이 그것에 씌어져서, 더해져서 자기도 모르게 미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 놈 미워서 죽을 지경이다.' 하는 그런 동기의 힘을 끌어붙이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것을 사탄이라고 하는 거예요.
왜 사탄은 그렇게 하느냐? 하나님께서 그 전체를 통일했을 경우에는 개인에서 가정, 자녀와 형제, 부부와 부모를 통일하면 사탄은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혈통이 연결되면 사탄 같은 것은 한 걸음도 가까이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재림주님도 손을 댈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프리섹스, 마약 문제, 알코올 문제, 그리고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문제 등 사랑의 관계는 백 퍼센트 무너져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수습하느냐? 이 세상의 것에는 없어요. 나라의 힘으로도 못 합니다. 일본도 앞으로 큰일입니다. 청소년의 성교육이라고 해 가지고 12세 이상이면, 결혼 전에 모두 성관계를 하는 것은 미래의 21세기에 대단히 적합하다고 하는 그런 책의 내용을, 섹스 관계를 하는 자극적인 내용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좋은 것이라고 해서 실현해 보이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서나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보아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유 천하라고 해서.
그런 상황이 된 환경을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이 창조 이상의 절대 사랑의 이상, 일체 통일 사랑의 이상권이 설 수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사탄이 '하하하, 전능한 것도 어찌할 수 없다'라고 웃는 듯한 입장에서 참소합니다. 그것이 지금의 현상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면 통곡의 생각을 갖지 않고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아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과 들어 와서 조금 달라졌어요?「예.」무엇이 달라졌어요? 눈이 달라졌어요? 코가 달라졌어요? 입이 달라졌어요? (웃음) 그것을 확실하게 해야 돼요. 무엇이 달라졌어요?「심정이 달라졌습니다.」심정을 본 적이 있어요? (웃음) 본 적도 없잖아요? 그것은 본 적은 없지만 달라진 것은 틀림없지요? 어느 정도 달라졌느냐 하면 집을 버려도 미련이 없을 정도로…. (웃음)
그 집 전체를 버려도 미련이 없어요. 집안에서 어머니가 제일 중요한데 그 어머니를 버려도 미련이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싫어져 버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거역하는 것은 없지만 통일교회의 원리를 들으면 어머니가 멀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신기하지요. 누가 하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의 인력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체휼을 한 적이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사탄 세계에서 그런 일을 하지 않으면 좋은데 말이에요. 왜 달라져 가느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된 경우에는 아버지는 생각에도 없어요. 언제 저런 남자가 아버지였던가 해서 점점 희미해져 가는 거예요. 그 반면에 악랄한 문선생에게 관심이 깊어져 가는 거예요. 어머니보다 관심이 깊고, 자기의 아버지보다도 관심이 깊은 거예요. 그것은 사탄으로부터 덮어 씌어졌던 껍질을 벗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 덮어 씌었던 껍질을 벗지 않으면 거듭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연애 결혼한 남편이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도 옆에 가고 싶지 않는 거예요. 그것은 희한한 일입니다. (웃음) 그리고 언니가 없으면 큰일이라고 했는데 그 언니도 친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딸까지 그래요. 저것이 내 아들딸인가 해 가지고 동물같이 생각되어지는 거예요. (웃음) 동물보다 나빠요. 동물은 타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사랑할 수 있는데 그것은 악마의 후손이 되어 있는 거예요. 동물보다 나쁜 거예요. 동물은 죽으면 그만이고 지옥에 가는 아무 근심도 없지만 그것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느냐? 몰라요. 선생님은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사탄이 덮어씌운 고무의 봉지를 벗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싫어지는 거예요. 모두 덮어씌워 가지고 영원히 감옥에 끌고 가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방이라 하는 것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보모로부터의 해방,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부부로부터의 해방,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형제로부터의 해방, 사탄의 사랑에 연결된 자녀로부터의 해방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일반 사람은 아무리 연구해도 모르는 것입니다. 보통의 일인데도 인간이 180도 달라져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집을 보면 지옥같이 보이는 거예요. 처음에는 안개가 낀 것처럼 되어서 점점 검게 되어서 새까맣게 되어서 거기가 무섭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는 3층의 좁고 옆으로 쓰러질 것 같은 전셋집인데 희망의 창이 되어 보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도 체험했지요? 체험했어요, 안 했어요?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의 멤버가 아닙니다. (웃음)
그것이 관념이 아닙니다. 생각이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그 사실을 지워 버릴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어디에 계실까?' 하고 자기의 마음은 부르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여자들은 그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영인체가 외치는 거예요. '아-, 만나고 싶다. 아-, 보고 싶다. 아-, 살고 싶다. 아-, 사랑하고 싶다.'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 과정을 연결하는 사다리가 되어서, 케이프타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현장과 같이, 사랑의 스프링을 가지고 밀게 되면, 펑! 하고 사탄의 한계를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떻게 되든지간에 붙잡고 자기의 사다리처럼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을 걸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때가 되어 명령하면, '일본 여성이 가지고 있는 것 전부 가지고 와!' 하면 가지고 와요, 안 가지고 와요?「가지고 오겠습니다.」그것을 가지고 어디에 가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 얼굴도 몸도 필요하지 않는 거예요.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근본을 알고 있다구요. 사탄으로부터 이어받은 돈도, 일본 땅도 필요하지 않아요.
그것을 실감해요, 실감 못 해요?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체휼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주류의 멤버가 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멤버가 되고 싶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통일교회의 주류 멤버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우와, 우와, 우와, 우와, 대단한 일이다. (웃음)
이러한 역사를 통한 전반적인 자기에 대한 근본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선생님의 가르침 이외에는 없습니다. 영원히 없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선생님은 전부 알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루고 승리해서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 하는 것은 그걸 이루었다 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대결해서 굴복시키고 선생님이 향하는 세계, 전망하는 세계에는 사탄이 그 모습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그것을 평면권에 있어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그것은 천주 영계의 천국까지 평면화시키고 있어요. 그것을 평면화해서 연결하면 지상 천국입니다. 지상 천국에서 산 사람과 그 일족이 그대로 천상 천국에 이행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상 천국은 무엇이냐 하면 본가입니다.
지상 천국은 별관입니다. 본가에 돌아가고 싶어요?「예.」그래서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것은 막연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논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학생들, 모스크바 대학과 700이상 있는 대학교가 전부 공산당의 청년 동맹의 자리를 원리연구회의 장소로 쓰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의 간부를 양성한 그 자리를 원리연구회가 통일교회의 수련소로서 쓰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어, 어, 언제 그렇게 되었어?' 하는 거예요. (웃음) 언제가 아니라 하나님은 하룻밤에라도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굿 뉴스를 하나 전해 주면 좋을 텐데 선생님이 입을 열어서 말을 하면 '이야-, 그런 일이 있을까?' 할 거예요. 그걸 들으면 일본의 총리, 천황,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언론계가 나가자빠져 버릴 거예요. 벌써 이미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일본은 아무리 해도 미국을 컨트롤해서 하면 경제력도 그렇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배후에서 선생님이 플러스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악랄한 일을 안 합니다. 자연 소화, 자연 굴복을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연 굴복이지요? 많은 원수가 있어요. 선생님의 원래 성격대로 하면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의 손으로 목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무서운 성격의 남자예요. 원수가 있을 경우에는 그것을 없애 버리지 않으면 잠을 자지를 못 해요. 안 먹어요. 그런 성격이에요. 극단적인 성격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남자를 잡아서 잘도 당신의 심정을 전해 가지고 대표역을 하게끔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 번 결심하면 옆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보통 사람이면 벌써 몇 백 번이나 후퇴했을 길입니다. 가보고 해결하고 나면 또 모르는 것이 생기는 거예요. 천 있던 것이 만이 되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 맑은 아침해가 보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점점점점 더 어두운 천주가 넓혀지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도 선생님의 성격으로서는 돌아갈 수 없어요. 끝까지, 죽을 때까지 가 본다 하는 거예요.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드나들면서…. 보통 사람은 한 번 들어가면 끝난다는 것입니다. 끈질긴 사람이에요, 약한 사람이에요?「끈질긴 분입니다.」그런 끈질긴 사람이 통일교회의 아버님이니까 통일교회의 무리는 아버지의 성격을 닮아서 끈질긴 자들이 줄을 서고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무리입니다.
여러분, 북한에서 선생님이 명령하면 누구누구 암살은 즉시 할 수 있어요. 김일성을 암살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훈련을 하는 무리가 지금 남양에서 36군데에서 훈련하고 있어요. 이놈들, 힘으로 했을 경우에는 남자답게 선언해 가지고 하겠느냐 하면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가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궁내청(宮內廳)도 선생님을 무서워해요. 부들부들 떨고 무서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우익들도 다 그래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왜 반대해요? 무섭기 때문에 반대해요. 자기들의 딸을 데리고 가서 뭘 하느냐? 다 불고기 해 가지고 먹는 줄 알고 있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은 한평생 이런 세계의 싸움을 하면서,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많은 원수를 굴복시켜 오면서도 한 사람도 죽인 적이 없어요. 죽여야 할 일본의 그 패전 후의, 선생님을 고문한 헌병들을, 다이너마이트를 집어넣고 한꺼번에 불을 붙여서 지워 버려야 할 사람들인데 돌려보내 주었다구요. 나는 잘 알고 있어요. '당신들은 머물고 있으면 다 죽음을 당할 것이다.' 해서 돌려보낸 거예요. 그렇게 한 은혜를, 일본이 부채가 되어 있는 그것을 변제하기 위해서 일본 청년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목숨을 걸겠다 하는 거예요. 목숨을 걸어도 아깝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한 성격을 가진 남자가, 끈질긴 성격을 극단적인 심정을 갖게 되었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에 대해서 말하면 몸이 움츠러드는 것입니다. 신경이 수축하는 거예요. 언제라도 통곡할 수 있어요. 그러한 친구가 세상에는 없어요. 그러한 상대를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을 슬프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는 '나는 그러한 무리가 아닙니다.
내가 상대로서 엄연히 서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경지에 있어서도, 고문으로 생사의 경계를 방황하는 그 입장에 서 있으면서도 피를 토해 내면서 '하나님, 아직 이 남자는 살아 있습니다. 반드시 원수 사탄을 소화해 버리겠습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와 같이 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많은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그러한 것을 모르겠지요? 여러분들 가운데서 선생님으로 하여금 눈물을 많이 흘리게 하는 효자 효녀가 어디 있느냐. 그걸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사나이입니다.
선생님을 쫓아가 봤자 아무 이익이 없어요. 솔직히 말하겠어요. 괴로운 길이에요. 그러나 괴로워도 영원을 걸고 가야 할 길이에요. 이 지상에서 평생을 걸고 가고도 남을 그러한 길이지만, 그것을 피하게 되면 영원히 가야 할 길, 가고 가고도 못 다 갈 길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몰라요. 그러나 그 세계는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전히 해결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상에서 맺어진 그것은 지상에서 풀고 가야 됩니다. 그것을 영계에 가서 풀려고 하면 그러한 자극적인 환경이 없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악역이, 선을 반대하는 세계가 없어요. 그것이 나빴을 경우에는 그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나쁜 방향으로 밀어 붙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별시켜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지상같이 나쁘면 나쁘다, 좋으면 좋다고 직접 공격해서 이렇게 선생님같이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딱 갈라지는 거예요. 나빴으면 그걸 영원히 몰라요. 자극이 없어요. 자기 혼자서 해야 돼요.
그 때가 되어서 선생님의 가르침을 들었을 경우에는 통곡할 것입니다. '아차! 이렇게 될 줄이야', 그렇게 된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것을 아직까지 못 믿겠다면 지금 당장 목을 매든지 칼로 찌르든지 해서 죽어 보라구요. (웃음) 그것이 거짓말인지 정말인지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온 것을 보고 세계적인 성공을 한 승리자라고 다들 찬양하고 있어요. 실패자라고 생각하는 자는 하나도 없어요. 지금 일본의 경제 문제에 걸려서 부도가 나 가지고 실패의 이름이 붙을 수 있는 그러한 경지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는 안 돼요. 일본이 미끄러져도 선생님은 미끄러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잘 지켜 주십니다.
여러분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그 환경에서 보았을 경우에 신기하게 생각할 정도로 선생님한테는 지금 계속 무서운 일이 일어나게 된다구요. 하나님은 고마운 분이십니다. 감옥에 들어가게 하는 것은 죽음의 자리를 피하게 해주기 위함입니다. 그냥 그대로 있을 경우에는 죽음을 당했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서 도약해요. 사탄이 반대했던 모든 것을 넘어섰기 때문에 그 반대한 경계선을 넘은 새로운 차원에서 큰 반대권에 이동해 오는 것입니다. 왜 그와 같은 일을 해야 되느냐? 참부모는 아담 해와가 실패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부모가 심었기 때문에 부모인 자가 수확해 가지고 나쁜 것은 불에 태우고 좋은 것은 창고에 넣어 만민이 요구하는 씨를 분배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말씀입니다. 참사랑의 말씀입니다. 순결한 혈통의 말씀입니다. 이상의 부부의 사랑의 말씀입니다. 그 이외에 인간으로서 찾을 길은 없습니다. 그 이외는 다 사라져 가지만 이것은 인간의 생명과 함께, 영원의 생애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귀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진 한 장 찍을 때에도 여러분들 다 보면 선생님의 뒤에 오고 싶어해요. (웃음) 멋있는 옷도 안 입고 있어요. 이거 시골의 할아버지 같이 하고 있다구요. 그래도 뒤에 오고 싶다고 늙은이도 젊은이도 다 눈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웃음)
그것은 영계에서도 그래요. 관심은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부모님 외에 없는 거예요. 그것이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의 근원이요, 양심의 근원이요,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크지를 않아요. 혈관의 순회 속도가 빨라지면 크는 것입니다. 거짓말일지도 몰라요.
거짓말의 왕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 선생님이니까 안 믿어도 좋다구요. 선생님은 다만 말씀을 할 뿐이니까 따라오고 싶은 자는 따라오더라고 선생님은 따라오지 말라고는 말하지 않아요. 따라오고 싶다면 따라와 보라구요.
그러다 실패하더라도 선생님에게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통일교회에서 몇 년 헌신했으니까 문선생한테 헌신한 배상을 해 달라고…. (웃으심)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배상해 달라. 내가, 이러이러하게 훌륭한 사나이가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은 통일교회에서 헌신 생활을 10년, 20년 했기 때문이다. 그 20년의 보장을 해 달라!' 한다구요. 무슨 소리를 하느냐,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에 따라오고 싶어서 와가지고 무슨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오지 않아도 되니까 해 가지고 잘라도 자기들이 좋아서 와 가지고는 선생님에게 조건을 걸어 불평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엇으로부터 시작했나요? (웃음) 무엇으로부터?「창조 이상.」창조 이상이고 무엇이고 다 그래요.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하나님은 남자도 여자도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말이에요, 장말. 그거 논리적으로 부정 못 해요. 그런 바보 같은 일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내쫓고 나서 바로 10일 후에 따라갔다 하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주를 파괴하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박듯이 해 가지고 영원의 암흑에 거꾸로 박아 넣은 입장의 자를 다시 서서 찾아가서 축복해 주는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이 아닙니다. 거기까지 하는 데는, 복귀섭리의 손을 뻗치기까지는 몇 백 몇 천 만년의 역사를 소비한 거예요. 그런 후에 저렇게 사탄이 유린할 수가…. 정도가 지나치다 이거예요.
원래는 자신의 직계의 혈통적인 후손이 되어서 지상천국의 영광의 나라에, 영광의 환경에 가야 할 것이 그 반대의 원수권에 싸여서 그와 같은 비참한 상황으로 되었다는 것은 보기에 견딜 수 없다 이거예요. 잘랐지만 다시 손을 뻗쳐서 이 원수를 제거하자 하고 결의하기까지 몇백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가 몇천만 년입니다. 6천년은 성경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문화의 출발 후의 일이고, 그 이전에 원시인 같은 생활을 해 온 긴긴 역사를 경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되겠지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본심으로 알고 있어요. 내일 아침에 결혼하려는 상대자를, 그것이 여자이던 남자이던 좋다구요, 그것을 빼앗아 가 가지고 강제적으로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갖게 했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상대자가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와서 '아아, 옛날에 헤어졌는데 결혼해야 했던 상대니 어떻게 해주겠어요?'라고 하면 통하겠어요?「통하지 않습니다.」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입니다. 그것을 자기 자식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을 없앨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제거할 수 없어요. 사탄 이상의 사랑을 갖고 없애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탄 기준의 것은 없어지고 그 이상이기 때문에 남은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다시 출발을 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권의 종교권을 이루신 거예요. 거기까지의 하나님의 배후의 수고는 얼마 만큼이었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일신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한 방향에 가는 그러한 탕감의 길은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았을 경우에는 자기 자신이 부끄러워져요. 이런 생각, 이런 행동을 한다 하는 걸 생각하면 부끄러워요. 땅을 볼 수도 없어요. 풀을 볼 수도, 밟을 수도 없을 정도로 부끄러워요. 참소하는 것입니다. '아아, 아프다!' 하고 말이에요. 주변의 산들이나 주변에 있는 암석마저도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가 되어서 비로소 하나님께 통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세계까지 가야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인생의 영원한 무한의 가치의 세계가 있어요. 그거 듣고 보면 큰일이라구요. 자기들이 못 미친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다 밑창에 있어 가지고 어찌할 수 없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르쳐 주고 싶지 않아요.
지금은 다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자기 혼자서라도 노력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 혼자서는 절대로 노력해도 갈 수 있는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을 들었을 경우에는 그 이외의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없어요. 거기에는 참부모의 참사랑이 있고 참자녀가 있어요. 참가정과 그와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성약시대, 구약, 신약, 성약시대. 약속이 이루어지는 시대다 이거예요. 창조 이상, 하나님이 있었다고 하면, 하나님의 섭리가 완성되는 시대라는 거예요.
무슨 시대냐? 평화의 시대. 무엇으로 평화를 이루느냐? 남자 여자를 통해서. 남자 여자는 무엇을 가지고?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닙니다. 사랑. 그 사랑은 무슨 사랑?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상대를 위한 타위적(他爲的)인 사랑입니다. 자위적(自爲的)인 사랑이 아닙니다.
그 하나를 정한 경우에는 그 개인의 통일도 가능하고 가정의 통일도 가능하고, 원수권이 십이 있어도, 백이 있어도 그 백 배, 천 배 계속 투입하면 거기에서는 전체를 평정할 길이 생겨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시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지막 공식을 적용 활용하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 카드입니다.
자아 중심의 세계, 개인주의의 세계에 있어서 자아 중심이 아닌 상대 중심의 사상을 주장하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참사랑은 왔다갔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침에 시작했을 경우에는 저녁에도 변하지 않아요. 춘하추동 계절이 바뀌어도 봄을 맞이하게 되면 전부가 연결되어서 기뻐하고 일체가 되듯이, 인간의 생애, 청년 시대, 장년 시대, 노년 시대로 한평생 달라져 가더라도 같은 링으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다 진지해져 버리는구만.
사랑이 문제입니다, 사랑. 이렇게 봤을 때에 부인들이 많이 모여 있지만, 진짜 남편을 사랑한 적이 있느냐. 선생님이 가르치는 심정으로 남편을 사랑한 적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부모를 사랑한 적이 있느냐. 형제를 사랑한 적이 있느냐. 자식을 사랑한 적이 있느냐.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되면 '이놈의 자식, 너를 학교에 보내는 것은 노인이 되어서 돌봐 주기를 바라서이다. 그러니까 학교에 가라' 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태평스럽게 말하고 태평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 조건부의 것을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의 문선생님이 1만 달러 헌금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멤버가 아니다 하게 되면 조건부의 멤버를 바라는 사나이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새로운 나라를 위해서라구요. 선생님은 있어도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이렇게 가면 천국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세계와 관계없고 미국과도 관계없어요. 일본은 일본 나름대로….
지금 부채란 것은 식구들이 다 책임을 지고 있어요. 식구들 몇천 명 정도 집 같은 것이 날아가도 통일교회와 일본 사람을 남겨야 된다구요. 그것은 정당한 생각입니다. 무엇이 걱정이에요? 콘도미니엄…. (잠시 녹음이 끊김.) 그것이 문제없어요. 간단하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즉시 일본에 가서 명령했다고 하면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그거야 미국도 그러한 것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총동원입니다. 그러한 힘을 가졌다고 무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오라고 했을 때 오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자기의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큰일예요. 마음이 죄는 거예요. 너무 진지하게 되어서 미치는 것입니다. 사고가 일어나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통이 아닌 단체입니다. 역사에 없었던 단체입니다. 통일교회의 주류의 밑창에는 피와 눈물과 땀의 셋이 하나가 된 그것이 밑에 깔려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은 모르지요.
말만 눈물과…. 눈물은 무엇? 참어머니의 심정으로써. 몸은? 몸은 종의 뭐예요? 몸은 종의 입장이 되어서. 땀은?「땅을 위하여.」눈물은?「인류를 위하여.」그렇게 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평생 그렇게 해 온 것입니다. 참부모의 심정으로써 종의 몸으로써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나님을 위하여 흘려 나가요. 그러한 표제를 가르친 선생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한 말씀으로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진리의 세계에서는 그런 원칙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저 미국 땅, 생각하면, 많은 눈물을 흘렸고 많은 고생의 땀을 흘렸어요. 왔다갔다하면서 지내 온 것입니다. 6개월 이내에 자기가 살아 남을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살아 남지 못해요. 그거 한 달에 보통 한두 사람 정도 죽이는 것은 보통인 곳이에요. 그와 같은 고생을 다 한 노정을 통과해서 이룬 것이 통일원리의 승리입니다. 그것은 몇천억만 엔을 주어도 살 수 없는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몸을 통해서 사 온 것입니다. 그러한 가치를 모르지요.
'아, 통일원리, 선생님이 귀찮게 원리 말씀에 관해서 자주 말한다. 한 번 들으면 되는데, 달지도 쓰지도 않는데 나에게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 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사다리입니다. 다리라구요. 여기에 올라타서 걸어가게 되면 사탄이 넘어뜨릴 수가 없어요. 그러한 증거물로서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선생님이 계약한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 통일교회의 진지한 멤버, 주류에 통하는 멤버와 보통 있으나 마나한 멤버, 어느 쪽의 멤버가 되고 싶어요? (웃음) 진지하고 주류?「예.」엉터리 인간이 되고 싶어요, 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 이상 진지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와, 와, 와, 무섭다. (웃음) 그렇다면 참부모의 자리를 다 빼앗아 버리잖아요? (웃음) 그거 하라는 거예요. 하라구요. 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일본을 혼자 맡겨 줄 테니까.
오늘 선생님한테 '일본을 나 한사람에게 맡겨 주십시오, 틀림없이 할 수 있으니까.'라고 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맡겨 줄 테니까. 그것은 맡긴다고 하면 맡기는 거예요. 그러한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러한 권한이 있을까? 봐 보라구요, 앞으로 일본이 어디로 가는지.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꼬리의 뒤를 따라오지 않으면 말이에요. 아무리 높은 분, 아무리 누구라도 그 공식은 공식이기 때문에 벗어나서는 해답을 낼 수가 없어요.
남편 있어요? 몇 살?「51입니다.」51. 애는 몇 명?「3명입니다.」기성가정, 기성 축복?「1800쌍입니다.」1800쌍이라면 선생님한테 축복받았지요?「예.」몇 살 때?「27살 때입니다.」27살 때. 그거 초혼이지요? 처음으로 축복받았지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중년도 지났구만. (웃음) 그 동안 무엇을 했어요?「교회에서 생활했습니다.」응. 몇 명 전도했어요?「적지만, 축복 전에 12명 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몇 년이 되었어?「23년입니다.」23년이면 2년으로 한 사람씩 전도했지요? 그것은 말이 안 돼요.
영계에 가면 여러분의 재산은 전도한 믿음의 자녀입니다. 그 외에는 재산이 없어요. 그 자녀를 키우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고생하고 박해를 받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과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전부 대신 해주고 그 사람이 영계에 갔을 경우에는 그 기반 위에 자기의 재산권, 소유권의 천국을 받게 되는 거예요.
어때요? 각 나라에 가면 나를 뛰어 나와서 맞이해 줄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을 축소해서 말하면, 일본 땅에 51현 있지만, 자기가 갔을 경우에 뛰어 나와서 맞이할 멤버가 몇 명이나 있느냐? 그것은 전국적인 대표가 안 된다면 일본의 대표로서 천국의 소유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 종족에 대해서 동서남북…. 일본 국내에서도 지방은 모두 사투리를 쓰지요? 풍습 전통이 달라요. 그 한 가운데에 있어서 그들과 피와 땀을 함께 흘리면서 일체의 심정권을 어떻게 남기고 영계에 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 남긴 심정은 하나님이 활동하는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여러분들이 남긴 기대 위에 강림해 가지고 일본 구제, 입체적인 일본 구제의 운동을 크게 하시는 거예요. 그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160국가를 했지요. 선생님은 아무 것도 안 가지고 미국을 공략했어요. 물론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 박해 가운데서 넘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해서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사나이인 것입니다. 다 사라져 가고 죽어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죽어 버리지 않는 거예요. 죽을 자리에서도 살아서 돌아오는 거예요. 살아서 돌아오는 데는 아래였던 것이 바로 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자 좋은 소식을 하나 가르쳐 주자. 워싱턴 국회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결정했습니다. (박수) 어머니가 7월 28일 국회 강연을 한 내용이 지금 현재의 미국의 가정 건설, 구제를 하는 데 있어서 너무나도 필적한 내용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그 날을 '부모의 날'로 정했어요.
그것이 누구부터 시작됐느냐 하면 레버런 문과 그 부인을 중심삼고 시작된 거예요. 7월 28일의 이러한 강연회를 중심삼고 이렇게 몇 명이 모인 그 기준이 동기가 되어서 된 거예요. 그걸 정하려면 218명 중에 절반 이상의 상, 하원 의원의 사인을 받아야 돼요. 결국 119명의 사인을 받아서 땅땅땅 하고 국회를 통과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미국의 국가의 공휴일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렇게 되었습니다. 전세계가 이 날을 경축해서 선생님의 이름을 부르며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면서 박해의 역사를 장식하는 때가 올 거예요. (박수)
일본은 어떻게 할까, 일본은? 그것은 현실 문제입니다. 그들이 모든 세계를 지도하는 상하의원인데 절반 이상 사인을 한 거예요. 그들이 그 사인을 하는 것은 심각해요. 그들은 정치 생명을 걸고 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체크해 보면 문선생이 배후에 있지만 '문선생 돈 케어(Don't care.)'라고 하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달라요. 그러한 테스트를 다 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서 모두 사인한 거예요. 그것이 절반 이상을 넘었다고 하는 것은….
워싱턴도 큰일이지요. 미국 기성 교회도 큰일이지요. 기성 교회는 뭐 큰일 날 것도 뭣도 없어요. 80이상의 묘지에 갈, 살아 있지만 죽은 것과 같은 노인뿐의 교회가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는 한 사람도 없어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 같은 젊은이가 없어요. 그렇게 쇠퇴하고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을 핍박한 끝에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 한 분을 죽여 버린 이스라엘 민족은 2천년 동안 나라를 잃고 저렇게 비참한 탕감의 길을 넘어 왔지만, 때가 오는데 탕감의 양이 아직까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살아 있는 자 600만 명을 제물로서 희생시킨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 해방의 역사를 바로 잡는 것은 600만 명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히틀러를 통해서 죽음을 당한 거예요. 그 탕감조건을 넘는 그러한 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일본이라든지 한국이라든지 그것을 천적인 사명을 다 하는 것을, 이것을 세계적 완성,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기 위하여 이렇게 해 온 선생님을 반대했을 경우에는 그 이상으로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한국 땅에서는 공적인 대회, 공적인 집회를 한 적이 없어요. 한 번도 없어요. 왜냐하면 한국의 나라의 성질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도 그래요. 그 반면에 세계에 나가서 미국에 가서 공격 작전을 해서 포위 작전을 해서 들어 왔어요. 포위 당해 가지고 어찌할 수 없어서 '잘 부탁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구해 주십시오.' 라고 하게끔 하는 그러한 포위 작전을 한 거예요.
일본도 그러한 권내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1억 2천만 명이 자랑해도 소용이 없어요. 선생님 혼자서 그러한 배후를 짜서 지금….이번에 한국에 올 때 선언하고 왔습니다. 미국에 가더라도 공적인 집회를 안 할지도 모르겠다고. 여러분들도 그래요. 언제든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그러한 사치스러운 생각을 가진 일본 여자의 세계…. 자기만 생각하는 여자는 사라져 가라 하는 거예요.
지난번에 2천만 명의 교단의 책임자와 20만 명의 목사들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나이가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해 왔어요. 갈 때 '선생님 시간이 만들어지면 방문해 오겠습니다.' 하고 갔지만, 그거 돌아가서 큰일이 났을 거라구요. 미국의 3인자의 한 사람이라구요. 그러한 사람이 문선생을 여러분들같이 방문해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고 선생님의 뒷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사진을 찍는다는 그러한 행동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이해하지만, 그런 사람이라도 쉽게 선생님을 못 만나요. 만나서는 정면으로 기합을 주는 거예요. '내 말을 들어라! 너의 말을 듣기 위하여 초빙한 것이 아니다. 네가 말하려는 내용은 다 알고 있다. 질문을 하겠다' 해 가지고 두 가지 질문을 했는데 다 답변할 수 없었어요. '성경적으로 신학적으로 이렇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지.' 하니까 '아아 그렇습니까?' 하더라구요. 3일간에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을 협박하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웃음) 지금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무서운 것을 말하지 않지요? 여자에게 무서운 말을 하더라도 아무 보람도 없어요. (웃음) 여자니까. 여자는 이름뿐이니까 속이 텅 비어 있지 않아요? (웃음)
그래서 미국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라면 무엇이든지 듣겠습니다' 하게끔 되었다구요. 잘못하다가는 미국이 날아가요. 그러한 것을 이루어 왔어요. 국회 통과도 선생님이 배후에서 컨트롤한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전국적으로 국회의원들이 무서워 가지고 문선생을 포기할 수 없는 그러한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을 선생님 혼자서 세운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도 2년 8개월의 조직체를 훈련해서 대통령을 세운 거예요. 미국을 요리하지 않으면 세계를 요리할 수 없어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이라고 생각해요?「정말이라고 생각합니다.」본 적이 있어요? (웃음) 거짓말을 좋아하는 선생님이니까. (웃음) 세계는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 사기꾼이라고…. (웃음) 여자를 유혹하는 왕이라고…. (웃음)
여러분들의 마음은 다 선생님한테 홀려 버렸지요? 올 때는 '뭐야? 문선생이 어떤 일을 할 것이냐?' 했을 거라구요. 어떤 일을 하느냐면 이런 일을 해요. (웃음) 여러 가지 색깔이 다른 여자들이, 방향이 180각도, 뭐 360각도로 각기 다른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관심을 갖고 하나의 집중점에 통합되었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사실의 반대예요?「사실입니다.」사실인가요, 무실인가요?
너는 몇 살이야?「열두 살입니다.」열두 살이면 그런 것을 모르지요. 열두 살의 아이가 와 있구만. 열두 살의 아이를 앞에 두고 이런 이야기했다 하는 것은 선생님의 생애의 기록일지도 몰라요.
선생님은 가치가 높은 사나이예요. 저쪽에 보이는 사람은 누구일까? (모니터를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웃음) 벌써 할아버지가 되었다구요.「젊으십니다.」지금도 선생님이 결혼하겠다고 하면 처녀들 가운데 결혼 상대로 나올 사람이 있을까?「있습니다.」그렇다면 어머님이 죽으면 좋겠지요? (웃음) 그런 이야기가 되잖아요?
아아 오늘도 벌써 12시가 가까이되지요? 몇 시예요, 지금?「11시입니다.」11시? 그럼 정식적인 말씀을 2시까지 할까요?「네.」(박수)
선생님의 가르침은 그와 같이 대단한 가르침입니다. 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박사 학위를 받을 사람이 많이 생겨나올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설교집이 200권 이상이 나와 있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 읽을 거예요, 안 읽을 거예요?「읽겠습니다.」읽으면 엄청난 일이에요.
선생님의 기도문 같은 것은 감동적인 내용이 많이 있어요. 지금이 되어서도 몇십 년 전의 기도한 그 내용을 읽으면 눈물지을 장면이 많이 있어요. 그 때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지금 하는 것을 다 말씀하고 있어요.
기독교의 신학자라든지 목사 같은 사람이 읽으면, 진짜 예수님을 알고 있는 분은 문선생님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돼요. 그러한 사람을 전세계의 기독교가 알아보지도 않고 심판해 버리고 있어요. 이 사탄 세계의 법정에서도 다 검사가 있고 변호사가 있고 판사가 있어서 다 조사하는 거예요. 알아보고 나서 그리고 증거적인 내용을 갖고 나와서 그것을 중심삼고 판결 내리는 것이, 결론 내리는 것이 사탄 세계의 재판의 공식인데,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독교들은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서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자기들은 정당한 입장에 서고 있고 통일교회는 이단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일방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박해받은 것을 다 탕감복귀해야 돼요. 이제는 우리가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우리의 공격 시대에 들어갔어요. 알겠어요?
지난번에 잠깐 말씀했듯이, 일본에 있어서 자기 남편과 자기 부모가 모르는 그러한 입장에서 통일교회에 다녔을 경우에는 큰일이에요. 남편이 모르는데 통일교회하고 관계를 가진 여자,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번에 조사해 보았더니 40퍼센트나 있었어요. 그러면 안 된다구!
일대일로 대결하는 칼싸움이 있지요? 그때는 서로 자기 이름을 대어야 된다구요. 자기는 누구누구의 후손인 누구라고,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일대일의 싸움을 위해 찾아 왔다고 해 가지고 '그럼 하자!'라고 하는 거예요. 뭐예요? 그러면 안 돼요.
이번에 돌아가면 부인을 정말로 사랑하느냐고, 사랑한다면 3일이든, 일주일이든 시간을 내라고, 부인의 이야기는 전부 거부해 버리고 주변에 있는 악랄한 사람, 통일교회의 내용을 아무 것도 모르면서 때려부수려고 하는 악랄한 사탄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뭐냐고, 그래 가지고 자기의 선한 부인을 무자비하게 짓밟는 것은 뭐냐고 하면서 눈을 쏘아보면서 정정당당하게 변론하라는 것입니다. 증거를 내라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재판 때, 지금부터 39년 전에 재판을 할 때 그러한 내용은 다 나와 있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결혼한 것이 1960년입니다. 1960년 이후에 누가 그러한 소문을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전의 것은 다 재판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죄 선고를 받고 선생님은 나온 거예요. 무죄가 되었다는 것은 다 잊고 있는 거예요. 많은 것을 신문에 냈지만 무죄라고 하는 것은 구석에 이렇게 작게 나왔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간부들이 선생님한테 말하기를, 이에 대해서 복수하고 손해 배상을 시키겠다, 고소하겠다 하는 것을 하지 말라고 했어요. 고소해서 승리한 기반 위에 통일교회를 세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걸 판단을 했느냐? 사탄적인 판사입니다. 하나님은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해결한다구요. 하나님의 재판의 방법은 맞고 바로잡고 나가는 길입니다. 아직도 그것보다 더욱 맞아야 될 길이 있는데 재판해서 승리하더라도 무슨 근거가 있겠는가 말이에요. 그래서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언론계의 권한으로 때려부수고 없애 버리려고 했던 사람들이 자기들은 패배한 입장이고 선생님은 승리의 입장에서 석방되게 되니까, 신문에서 그렇게도 문제시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게 했는데 나올 때에 신문에 내지 않으면 안 되니까 동아일보 따위는 이 만큼하게 '문 아무개 씨 이런 법정 투쟁으로 재판 결과, 무죄 선고' 하고 낸 거라구요. 자료에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도 무죄 선고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지요? 처음으로 들어요, 전부터 알고 있었어요?「알고 있었습니다.」알고 있었어요?「예.」그거 일본이 시끄럽게 떠들어대니까 들었겠지요. 사탄은 떠들어대는 것입니다. 떠들어대기 때문에 자기들이 멸망해도 변명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먼저 쳤으니까 망해도 변명할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앉아 있으라고 해도 앉아 있지 못하고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훌륭한 승리입니다.
일본도 후퇴합니다. 미국도 선생님 앞에 후퇴하고 있어요. 법정 투쟁의 테이블 위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건설하고 첫 번째 지불에 대한 사인을 한 거예요. 법정을 통해서 죽이려고 하는 그러한 원수 국가를 구해 주려고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지금 12년째입니다. 5월 17일이니까 11년 반년 정도가 돼요.
그 동안에 돈을 얼마나 썼느냐 하면 12억 불입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12억?「불.」정말일까? (웃음) 그 정도의 돈을 쓰지 않는다면 미국을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가 신문사로서 갖고 있는 자료란 것은 방대한 것입니다. 그런 건 국무성도 갖고 있지 않아요. 백악관도 갖고 있지 않아요. 그 속에 들어가 있는 자료가, 다 그것은 필름으로 넣고 있는데, 미국에서 제일 큰 도서관의 120개만큼의 것이 다 [워싱턴 타임스]의 재료가 되어 있어요. 방대한 재료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 문선생의 경력을 보기 위해 레버런 문이라고 땅 하고 치면 몇 월 며칠 뭐 하고 뭐 하고 해 가지고 특별히 연구하지 않더라도 신문이라든지 책에 쓸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딱 선명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백악관도 그 참고로 할 자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워싱턴 타임스]에 의뢰하고 있어요. 거기서 다 컴퓨터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전화해서 연결하게끔 하면 쭉 백악관에서, 국무성에서 그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세계의 모든 도서관, 세계 어디든지 통하게 되어 있어요. 방대한 자료라구요.
그 만큼의 돈을 투입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 돼요. 제일 무서운 최고의 정보, 세계적인 정보는 [워싱턴 타임스]에 다 들어 와요. [워싱턴 타임스]를 보통 신문이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전략적인 생각으로 선생님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월드 앤 아이(World & I;세계와 나)]는 4개월에 세계 최고의 잡지가 되었어요. 많은 교수들을 맞이하고 있으니까 동경대의 학자 같은 것은 그 무리에 들지도 못 해요. 세계 최고급의 학자들이 전화 한 통 하면 '네, 좋습니다.' 하고 써 주는 거예요. 자기들이 경쟁해서 원고를 쓰겠다고 바랄 만큼 기반이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하나의 기사를 중심삼고도 20명 이상의 교수들이 그 문제에 대해 써내요. 그 가운데서 제일 훌륭한 것을 내기 때문에 이게 유명하게 안 될 수 없어요. 그런데 20명이 썼다고 해서 모두에게 돈을 안 주어요. 신문에 내는 것만 원고료를 지불해 주는 거예요. 그 이외의 19명이 쓴 것은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에 넣어 가지고 필요한 때에는 어디에든지 쓸 수 있어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해요?「좋습니다.」너무나 좋기 때문에 사탄이 무서워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머리가 좋게 보여요?「예.」학생 시절에 일본의 모자 가게에서 제일 큰 모자도 안 맞으니까 맞추었어요. (웃음) 그거야 뇌수가 많이 들어가 있으니까 기록의 내용이 많으니까 이러한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자녀들은 다 머리가 크다구요. 머리가 크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에요. 그리고 선생님같이 영적 감각은 예민하다구요. 아이들이 다 영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빠, 이러한 모습의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어요. 저 효진 같은 사람은 음악의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학교에도 안 가고 공부도 하지 않고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음악에 대해서 배운 적이 없어요. 자기 혼자서 다 해독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별다른 종족이지요. 앞으로 그러한 혈통을 가진 자하고 결혼으로 연결했을 경우에는 결혼한 상대적인 가지를 갖고 같은 열매를 맺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혈통은 훌륭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문선생은 80살 가까이되기 때문에 '후계자는 누구입니까? 어떤 사람이 되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3년 전에는 매일같이 문제로 삼고 있었어요. 관심을 갖고 문선생은 저 만큼 기반을 만들고 있는데 한꺼번에 흘러가는 것이 아니냐 하는 거예요. 어머님을 이렇게 똑바로 제2교주로서 세우고 전세계에 1년 반 돌리니까 지금은 한마디도 없고, 부인이 되어도 상당한 기준에 올라가 있다 하고 칭찬하고 있어요. (웃음) '야아 문선생님은 훌륭한 분. 부인을 당신보다 더 이상의 입장에 세우면서 기뻐하는 여유 있는 사나이다'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어 어 박수 안 해도 돼요. 역사이래 여자를 그렇게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사나이는 없지요? 그러니까 참아버지입니다. 정말입니다.
이번의 어머님의 미국 100군데 유명 대학에서의 강연회를 하려 할 때도 그래요. 어머니를 쭉 보면서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라고 하니까 '무엇이 좋은 일이에요?' 하길래, '엄마의 입이 훌륭하게 되겠어요.' 했다구요. 그랬더니 '그거 무슨 말이에요?' 하길래 '미국의 청년들 가운데는 미남 미녀가 많이 있는데 그 미남 미녀의 입으로부터 엄마의 입을 찬양하게 되면 훌륭하지 않겠어요?' 하니까, 씩 웃으면서 벌써 알고 있어요. '또 말씀하게 할 계획을 하고 있지요?'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웃은 다음에 '그걸 할까요, 하지 말까요? 하면 이와 같이 될 것입니다. 해보면 압니다. 되지 않을 거 같으면 난 이런 것을 말하지 않아요. 이렇게 될 것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한 거예요. 그렇데 말하는데 언제나 '당신이 결정한 것만을 한 것이지 상의해서 결정한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라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하도록 할까요' 하길래 '그거야 자유가 아닙니까?' 그랬다구요. 이렇게 해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하버드 대학에서 700명 이상의 유명한 세계적인 신학자 앞에서 말씀을 한 거예요. 그거 대단한 문제입니다.
기독교의 신교 독립 국가로서 미국이 출발하는 데는 하버드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그 신학대학원이지요. 그 젊은이들을 교육한 성전…. 그 성전은 역사적인 전시물이기 때문에 보통으로는 공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벌써 어머니에 관해서 잘 알고 있었어요. 이와 같이 유명하게 작년부터 200군데 이상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강연을 해 가지고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독교 재건을 위하여 공헌한 훌륭한 공적이 있다고, 이 하버드대 같은 것은 문제도 아니라고 말하니까 그렇다면 초청해서 말씀을 들어보자고 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어요. 다 그래요.
예일 대학교부터 프린스턴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이라든지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미국의 보수주의의 대표가 될 만한 그러한 대학교가 다 이번 강연회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어제는 뉴욕 대학교였어요, 뉴욕 대학교. 대단한 것이지요. 청년층이 불이 붙어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불을 붙이는 것과 같은, 절망 속에 있는 청년층에 희망의 창문이 열리고 그 창구에서 흘러 들어오는 성수를 맞이하듯이 대학가가 대단한 기쁨의 환성을 올리고 있어요. 무한한 발전의 희망의 창문이 열렸습니다 하는 거예요.
오늘 새벽 5시에 뉴욕 대학교에서 강연회를 했는데, 법과 대학교의 제일 큰 교실, 극장을 빌려서 강연회를 했다고 해요. 그 전에 한 메릴랜드 대학교는 4만 명의 대학생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서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모아서 한 거예요. 학생은 희망의 표적입니다. 눈을 봐도 반짝 반짝하고 있고, 그것은 결혼한 남자 여자하고는 달라요.
세우게 되면 즉시 활동을 한다구요. 결의한 자는 즉시 뛰기 시작해요. 결혼한 사람은 다 상의한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있고 해서 우물쭈물하면서 그러한 것을 할 수 없는데, 학생 사회에 불을 붙였을 경우에는 대단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십자군의 편성이 가능해요. 그러한 희망이 있다구요. 지금 2세를 중심하고 섭리하는 시대가 되어 있어요.
어제의 일본 멤버들에게도 말했지만, 이제 제1세 시대가 끝났기 때문에 결혼해서 40대 이상 된 사람, 아이가 3사람, 4사람 되어 가지고 자신의 아이의 결혼 때문에 고민하는 그러한 무리들은 전도하지 않아도 돼요. 그것보다는 결혼하지 않는 자들을 다 전도하면 좋아요. 그렇게 되면 결혼하고 있지 않는 아이들이 자기의 부모들을 자동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2세만 통합하면 1세는 통합돼요. 벌써 그러한 시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했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를 봤을 경우 종적으로 장자권에 서는 아이가 부모를 이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미국도 이번에 선생님이 올 때에 '지금부터 전도의 방침은 대학가와 중 고등학교를 전도하는 것이다. 그 이외의 곳은 전도하지 말라! 대학교를 전도하게 되면, 그 이외의 자들, 가정을 가진 자들은 타스로 넘어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지금 그래요. 지난번에 여러분들에게 친척을 데리고 오도록 말을 하니까 뭐…. 일본에 간 한국의 간부가 한사람 데리고 온 그 보고를 하는데 자기는 어떻게 했느냐 하면, 우선 먼저 자기의 어머니를 모시고 오라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니예요.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뭐하겠어요? (웃음) 다 써 버리고 아무 여력도 없는 것으로 뭐해요? 그것보다는 자기의 여동생이나 언니나 형제를 데리고 오라는 것입니다.
(전화가 옴) 아, 미스터 주? 국회가 부모의 날 통과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응, 응,…. 지금 저 부모의 날의 결정의 보고라구요. 어제가 국회에서의 마지막 회의였어요. 쭉 계속해서 회의했어요. 국회 집회의 마지막 날에 그 책임을 진 사람이 그 회의에 의제로서 제출하고 쭉 조건을 통하여서 듣고 해서 전체 만인 통과….
엄마를 전도하는 것보다 자기의 형제를 전도해야 합니다. 그러한 시대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차자권에 있는 자는 자기의 품속에 포옹되어 있어요. 그것을 활용할 수 없는 자는 천적으로 반대로 추궁당해요. 영계에 갔을 경우에, 여러분이 먼저 죽어 갔을 경우에는, 그러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여동생이라든지 남동생과의 관계를 책임지지 못하고 죽어 갔을 경우에는 영계에서 참소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듣고 안 듣고는 별도로 하고 정성을 들여서 통곡을 하면서 해보라구요.
진짜 자기 동생들에게는 좋은 것을 사 주겠다고 해서…. (웃음) 진짜 사 주는 거예요. 좋은 것을 말이에요. 입을 것 사 주고, 먹을 것 사 주고, 극장에도 데리고 갔다 오고 원한다면 3번 정도 그렇게 하고 '누나의 말을 들어 봐. 좋은 데에 데리고 갈 테니까 오라'고 하면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은 없어요. 전략을 짜서 쭉 전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냥 일방적으로 통일교회에 가자고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다면 형제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형제를 갖고 있지요? 그것은 몇백 명이든 연결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아아,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것을 선생님이 명령해야 되고, 여러분들은 이러한 명령을 듣고 다 완수해야 한다고 하면 그 운명으로 부여된 비참함! 어떻게 동정하면 좋겠어요? 탕감의 길은 험한 것입니다. 그것을 피할 수가 없어요.
벌써 2시간 지나서 점심 시간이 되었는데 점심도 안 먹여 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고 해 가지고, 새로운 멤버는 그런 조건부의 말을 남기고 와글와글 떠드는 거라구요. (웃음)
뭔가 질문이 있다면 질문해요.「…….」크게 말해요, 크게.「앞에 나와요, 안 들리니까.」거기에 서도 돼요. 서세요.「아버님을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로 기쁩니다. 저는 일본인입니다만, 제2의 고향이 서울의 원남동, 이화동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치과 학교의 부교장을 하고 계셔서 한국 분이나 대만 분들이 많이 미래의 치과 의사가 되려고 생각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의 교육을 받아서 지금 훌륭한 치과 의사가 되어 있고 일본 전국에서 치과 의원을 개업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교장 선생님은 인종차별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 아버지는 일본인은 거만하게 굴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통일교회는 그 때 몰랐고, 없었으니까, 일본인은 그렇게 거만하면 안 된다고, 인간은 다 하나님의 자손이며 하나님으로 보면 다 자기 자식이니 모두가 형제와 다름이 없는데 왜 그렇게 차별하느냐고 교장 선생님하고 항상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제자가 많이 집에 오는 것을 기뻐하시고 한국인 제자들이 우리 아버지를 따르면서 많이 놀러 왔습니다. 엄마가 만들어 준 요리라고 해서 선생님 드시라고 갖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교장 선생님은 질투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너는 빨갱이가 아니냐고 했습니다만 아버지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결코 그러한 생각은 없다고 말씀하셨고 다만 제자가 귀여울 뿐이다, 훌륭한 치과 의사가 되어서 어디든지 나가서 세계에서 일본인과 같이 훌륭한 치과 의사가 돼 달라고 하는 것이 자기 소망이고 제자들은 다 사랑스럽다고 하는 말씀을 남겨 놓고 돌아가셨습니다.」그것이 질문이에요? (웃음)「질문은 원남동이라든지 이화동이 아직도 있느냐고 한마디 묻고 싶었습니다.」(웃음) 그것은 개인적인 질문이고 전체적인 질문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있어도 없어도 관계없습니다.「예. 아버님께 직접 말을 걸고 싶었던 것입니다.」(웃음, 박수)
「아버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보다 아버님의 심정하고 하나가 될 수 있겠습니까?」응, 그거야 간단해요. (웃음) 생명을 거는 거예요. 죽음의 경지에 어떻게 자기가 도달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의 경지에 가 보지 않으면 그 어머니의 심정, 참부모님의 심정을 알 수가 없어요. 왜냐 하면 사탄적인 혈통을 받은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 생명이 연결한 그 이하는 사탄 권한 하에 있는 것입니다. 그 생명을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죽음을 각오해서 넘어서 가는 입장에서부터는 하나님께서 간섭하실 권한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한 거예요. 사탄 세계에서 살고자 하면 그것은 죽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벗어나려고 하면 그것은 하늘 편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그 경계가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 생명은 사탄의 사랑에 의하여 시작한 생명입니다. 그 이하는 다, 그 관계 이하는 다 사탄권입니다.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힘든 일입니다.
사탄이 먼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같이 연결되어 있어요. 자기라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경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지옥이 있고 자기에게 천국이 있어요. 양심은 천국, 지옥은 육신이라구요. 양심은 주체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에 의하여 양심이 사랑과 하나가 되어서 완전한 영적 지적, 지상 천국 천상천국의 영원한 플러스의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하기 전의 양심의 기준을 중심삼고 보았을 경우에 어떻게 되느냐?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육신과 서로 연결되었지요? 그 육신과 사탄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을 그 당시의 양심의 힘과 사탄적인 사랑에 연결된 그 육신의 힘과 비교했을 경우에는 사탄적인 사랑에 연결된 육신의 힘이 강한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경지에 서 있다구요. 양심이 아무리 육신에 명령해도 결국은 육신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육신에 포위되어서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과 똑같습니다. 하나님도 창조한 모두를 빼앗기고 엉망진창으로 양심이 육신한테 당하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참소하는 거예요. '원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당신 편으로 돌아가게 될 텐데 안 그렇기 때문에 내 것이 아니냐'라고 말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하나님의 것으로 결정하기 위한 하나님의 전법은 맞는 것입니다.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양심의 활동을 강하게 해서 육신 앞에 맞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육신은 언제나 치는 것입니다. 잘못해서 쳤을 경우에는, 쳐서 양심이 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친 가치는 물론 그것을 쳐 가지고 피해를 입힌 그 환경의 모든 것까지 더해서 손해를 지불해 가요. 하나님은 그 손해 배상을 받아서 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은 맞고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빼앗겨 가는 거예요. 이것은 일상 생활에서도 그래요. 두 형제가 있는데 그 형이 아무 죄도 없는 동생을 학대했을 경우에는 부모는 즉시 형한테 가는 것이 아니라 동생의 편에 서는 것입니다. 결국 형을 멀리하고 동생 편에 서는 거라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으로 치면 손해 배상을 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먼저 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의 개념을 하나님이 가졌다고 하면 이원론을 인정하는 입장이 됩니다, 이원론을. 그렇기 때문에 사탄을 하나님은 칠 수가 없어요. 맞았을 경우에는 방비하면서 자동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랜 기간이 걸린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안 그래요, 이제부터는. 성약시대가 왔기 때문에 점점점점 선편을 반대하는 자를 처벌해 가요.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안정이란 것을 발표한 이 때는 개인적 안정, 가정적 안정, 종족적 안정,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안정된 것은 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승리권을 중심삼고 국가적 안정 기준을 이루려고 선생님은 지금 생각하기 때문에 남북통일 문제에 대한 것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국으로부터 중동으로부터 북한으로부터 다 하고 있어요. 어느 편으로 통합되느냐 하면 다 자기편에 통합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안 돼요. 하나님편에 다 통합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하고 인연 맺은 자 가운데 반대하는 자, 선생님 편에 서서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이용하려고 한 자는 다 하나, 둘, 사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쭉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것을 놓고 기도라도 하면서 이렇게 나사를 돌리면 즉시 사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나님은 안 하기 때문에 선생님도 안 해요. 자동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악랄하게 반대하는 자도 최고의 열을 올려서 반대를 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이니까….
영계에서 보았을 때 여러분들 뒤에 많은 악령들이 따라 다니면서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편으로 안 돌아가게 하기 위해 돌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을 경우에는 선한 천사 세계가 내려 와서 악의 천사장권의 악령들을 다 추방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장자권 복귀입니다. 알겠어요? 거꾸로 되어서 사탄편이 다 하나님을 공격했지만 지금은 하나님편이 영계에서부터 지상계까지 공격하는 그러한 시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난번의 5만 명 때와 지금의 5만 명 때는 달라요. 지난번의 5만 명은 작년에 속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5만 명은 올해의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정권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아무리 부모들이 반대할지라도, 형제가 반대할지라도 주인은 여러분들이라고 하는 자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를 하라고 말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그 종족의 참부모입니다. 조상입니다. 조상으로서 안정되게 되면 그 후손은 자동적으로 따르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배짱하고 자신을 가져야 해요. 알겠어요?「예.」
장자권과 장녀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그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그리고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이것은 역사를 총합한 결론인 것입니다. 그 결론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뭐냐면 장자권은 하나님 것이 되었다, 참부모의 것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권은 사탄적인 부모의 권한을 갖고 여러 가지 반대하고 한 그 자체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천적인 부모를 의 전권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여러분들의 부모들이 납치하거나 한 그러한 것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점점 기가 빠져나가고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힘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약해지는 것입니다. 기가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은 모습이 안 보이게 돼요. 그림자 같이 사라져 가요.
그 반면에 그들이 후퇴한 분야를 우리는 점령해야 돼요, 점령. 알겠어요?「네.」여러분들이 점령하지 않는 경우에는 다른 자가 취하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일족을 다른 자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취하여 가요.
많은 선의 영, 여러분들의 조상의 영은 다 천사장권에 선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천사장의 자식입니다. 사탄을 이긴 선한 천사장권에 서서 아담을 창조할 때에 원조했듯이 여러분을 원조하는 것입니다. 지상의 아벨권은, 아담의 타락권을 넘은 아벨은 아담의 재현체로서 다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권에 있는 조상 모두가 그 아담 완성을 위하여 원조해야 돼요.
에덴 동산에서 천사장이 아담 가정이 완성되게끔 원조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뜻에 서서 완성되도록 영계가 원조할 시대에 들어 왔어요. 알겠어요?「예.」그러한 주체적 신념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러한 신념을 갖지 않게 되면 당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탕감복귀에 있어서 아담 가정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중심의 축이 하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은 국가적 축, 국가적 기준밖에 없어요. 국가적 기준이라구요. 세계 기준이 아닙니다. 이쪽은 지금은 세계 기준의 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은 이 축을 통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어디든지 자유롭게 연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가치의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서 세계 평면적으로 통하게 하기 위하여…. 이 8단계를, 이와 같이 가정, 종족, 민족, 세계로 된 것을 평면적으로 하면 가족을 중심삼고 이런 8단계가 돼요, 평면적으로. 이것을 전체적으로 승리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가 되었다고 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중심의 축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천주까지 연결하고 있는 축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사탄 세계는 국가적 축이 되어 있지만 그것은 아직까지 세계적 기준의 축과 연결하는 길이 없기 때문에 국가 기준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딪쳤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근원부터 천주까지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그 중심을 깨뜨릴 수 없어요. 부딪쳤다가는 자신이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사탄적 나라가 당하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 나라, 미국이라고 해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전조가 지금 미국에 있어서 부모의 날의 결정이라든지 하는 그런 거라구요.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기독교가 우리 쪽으로 기울어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개해 나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많은 악한 영들이 여러분들을 따라 와서 들랑거리며 악한 편으로 유치해 가고 있었지만, 이제는 선한 영인, 조상들,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들을 몇 그룹으로 쫓아가면서 사탄을 내쫓는 것과 동시에 선한 영이 여러분의 마음 속을 들랑거리면서 감동시키고 자기의 양심이 바라는 길을 빨리 가도록 촉진 작용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급속히 달라져 가는 거예요. 어느 쪽으로?「선생님 쪽으로.」참부모 쪽으로.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돼요. 그것이 돌아오는데, 쭉 위에 1세가 있고 아래에 2세가 있다구요. 지금까지 위를, 장년을 두고 중요시했는데 지금은 그 반대입니다. 이것은 옆에 두고 청년을 중요시해서 반대로 뒤집는 것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장년들은 가정을 가지고 다 국가적 세계적 전통이라든지 습관성에 고착되어 있지만 청년은 안 그래요. 이것은 말을 들었을 경우에는, 알았을 경우에는 휙 뒤집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1세에 대한 전도기를 끝마치고 2세 전도기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복이 빨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어머님은 한국의 학생, 40개 대학으로 하여금…. 운동권인 공산권이 다 원리연구회를 쫓아냈는데…. 어제 밤에 얘기 들었지요? 모스크바 대회 말이에요.「예.」이제 완전히 나라가 업히고 북한도 선생님의 지시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시대가 벌써….
저 공산권의 청년들이 우리 청년들과 같은 자리에서 말을 하게 되면 논리적으로 당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저렇게 세계적인 도상에 나가 보고 공산권이 얼마나 좁은 곳의 교만성으로 해 왔는가, 이상적인 학생으로서는 아무 자격도 없는 그러한 행동을 했는가를 발견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부끄럽게 생각해요. 김일성이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문선생과 김일성을 비교해도 비교 대상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하고 왔구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달라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만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됐다고 하면 그것은 평면적으로…. 2차 대전 후에 신부 국가가 재림주님을 맞이하지 않았어요. 미국은 그 때는 자유세계의 중심이었어요. 이거 가인 아벨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맞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하나가 된 위에 어머님이 있고 그 어머님과 선생님이 하나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인 국가 기준, 가인적인 국가 기준…. 세계적으로 대응한 국가 기준입니다.
그러나 일본 자체는 세계적인 국가 기준으로서 연결 안 되어 있어요. 이것을 거꾸로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 국가, 세계적인 해와 나라입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낳아 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가인 아벨을 낳고 일본의 해와를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왔어요. 그 일본은 격렬한 반대를 했습니다. '8월까지는 통일교회 멸망!' 그러고 있었다구요. 독일 자체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법정 투쟁을 일으켜서 '뭐냐, 언어가 하나가 된다고 해 가지고 독일어를 못 쓰게 하는 것은 헌법 위반이다' 해서 통일교회 추방 운동을 독일에서 하고 있어요. 일본과 상대적인 기준이에요. 일본이 사탄 의 나라였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사탄이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의 발버둥, 싸움의 발버둥입니다. 독일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일본이란 것은. 독일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것을 하면 세상은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미국 나라든지 자유세계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북한이 움직이기 시작했을 경우에는 독일이라든지 그러한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세계적 기준…. 해와 나라인 일본은 영국 대신이지만 일본 나라는 기독교 문화권의 칼라가 아닙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기는 가미다나(註: 신사의 축소 모형이며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각 가정에서 설치되고 있음)를 다 가지고 있지요?「예.」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일본의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라고 하는 여신을 섬기는 거예요. 여신, 여신입니다. 그것을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사진과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두면 안 돼요. 조상이 여러분들의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가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예.」유일신인 하나님과 참부모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로 통솔되게 되어 있다구요. 계열 기준이 허락되지 않아요. 하나의 뿌리로 다 연결되어 있어요. 참심정권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어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을 중심삼고 후손의 역사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똑같이, 내외 더불어 똑같은 현상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다 연결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방대한 영계에는 그 경계가 없는 것입니다. 많은 무리가 살고 있어요. 그 부락 전체가 형제같이 살고 있어요. 거기서는 할 일이 없어요. 먹는 것 걱정이 없어요. 돈벌이도 필요 없어요. 일본같이 자동차 공장 같은 것, 자동차 같은 것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식량을 만들 공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이름을 부르면 바로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직감, 감각으로 사랑의 심정을 통해서 부르면 나타나요.
사랑의 심정을 통하지 않으면 그것은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 전능의 세계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 대신의 일을 얼마든지 하는 것입니다. 한 방에서 몇백 명이라고 만찬회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세계입니다. '식탁은 어떤 식탁, 식탁 커버는 어떤 컬러, 그리고 의상은 어떤 컬러, 이렇게 이렇게 해서 수백만 명의 만찬회 준비!' 하면 순간적입니다. 거짓말 같은 말을 잘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과 하나가 되었을 경우에는 못 하는 일이 없어요. 하나님같이 모든 것이 만능입니다. 공상의 공상의 몇백 번의 공상의 세계도 실상 세계로 활용하는 세계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뭘 먹고 싶다 하면 다 즉시 입에 나타나는 거예요. 먹고 난 후에 남은 것은 어떻게 해요? 쓰레기통에 넣어요? 돌아가라 하면 원소로서 변해 돌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먹는 것, 일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거기에는 꽃만이 장식되어 있고 냄새가 향기로운 에덴 동산이에요. 그래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어요. 그래요. 노래와 춤과 노는 이외에 할 일이 없어요. 노는데 자기의 원수하고 놀아요? 참아버님은 절대 필요해요. 아버님의 이름을 통해서 대답하면 하나님하고 직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참자녀가 되는 그것이 최고의 영광의 길입니다. 무한히 몇백억 리라도 생각하면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방대한 태양계의 천억 배인 대우주, 그러한 세계가 우리의 활동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에 가고 싶다고 하면 쓱 거기에 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힘이라고 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사랑하는 사람을 방문하는데 귀찮다는 개념이 없어요. 바로입니다. 지금 어머니가 연설하고 있는 그곳과 여기를 연결하는 데는 전화라든지 뭔가 그 중간의 현대 문명의 이기를 이용하지 않으면 통하지 않지만 거기는 문명의 이기도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아요. 심정으로써 만전의 문명의 이기 이상의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데 익숙되어 있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큰일이 나요. 못 가요. 방향을 잡을 수 없어요. 거기에 가 보고 싶어요?「예.」
저 나라에 가면 다이아몬드의 별 같은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태양계의 천억 배인 그 우주에 뭐 다이아몬드 정도가 아니에요. 다이아몬드 백 퍼센트의 별도 많이 있겠지요. 금, 은, 보석의 별도 많이 있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그것을 갖고 싶었을 경우에는 그것을 안고 영원히 살 수 있어요. (웃음)
그거 다이아몬드 필요 없어요.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있어도…. 사랑 이외의 길은 없어요. 혼자서 기뻐할 수 없어요. 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일가족입니다. 사위기대 관계를 중심삼고 부인과 남편이 있으면 부인인지 남편인지 몰라요. 똑바로 일체가 되어 있어요. 보면 부인의 가슴에 남자가 보여요. '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얼굴은 이렇고 코는 이렇습니다'라고 하면…. 그것을 볼 수 있는 영인체는 훌륭하다구요. 그렇게 되면 바로 존경해요. '알았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남편입니다.'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에게도 여자의 성상이 있어요. 여자도 남자의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살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기 때문에 여자한테도 남자한테도 살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 상을 가진 남편도 여자가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부인의 가슴속에 머물 수 있어요. 여자도 남자의 마음속에 머물 수 있어요. 하나입니다. 떨어질 수가 없어요.
또 실체로 원한다면 훌륭한 미남 미녀로서 산보하고 날고 순식간에 몇 억만 리라도 가요. 자동차, 비행기, 인공위성 따위는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지금 인공위성이 날고 있지요? 그러한 세계를 향해서 뛰어 들어가요. 그러한 방대한 세계가 통일교회를 위하여 준비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의 미래의 희망의 땅으로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생 없이 생애를 걸쳐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영광의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일반은 몰라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멍해 가지고. (웃음)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정말인지, 아닌지 몰라요.
그 세계는 심정의 세계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높은 심정 기준을 가지고 있으면 몇백만 년 전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쭉 나란히 줄을 서서 모시는 것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와 같은 세계가 기다리는 거예요. 어차피 한 번은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물을 보면 강을 생각하게 돼요. 작은 강, 큰 강을 생각하게 돼요. 강을 생각하게 되면 그 강물은 어디로 가요?「바다입니다.」바다로 가는 것입니다. 바닷물과 강물은 달라요. 알겠어요? 지상은 강물과 마찬가지이며 영계는 바닷물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어떠한 자도 지상에서 살았던 자는 영계에 들어가요. 개인의 강으로부터 일본강…. 일본은 일본강과 마찬가지라구요.
영계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민물이 소금물과 섞였을 경우에는, 민물고기는 소금물에서는 어떻게 되겠어요? 민물고기는 소금물에서는 죽어 버려요. 질식해요. 갑자기 들어가면. 그렇기 때문에 익숙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그 세계의 내용을 지상에서 훈련하는 곳입니다. 참사랑, 위하여 사는 사랑의 활용 훈련을 시키는 집단의 수련소가 통일교회입니다. 무슨 수련소가 통일교회?「위하여 사는 사랑.」위하여 사는 사랑의 실체를 형성하기 위한 수련소. 위하여 사는 사랑을 가졌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위하여 사는 사랑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그 권한하의 사랑의 분위기 권은 자신의 분위기에 딱 맞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환영받아요. 어디 가든지 반발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위하여 살라고,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여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은 중심자가 되어서 중심의 하나님의 상대 위치에 얼마든지 설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것은 논리적입니다.
여러분들 곤충 같은 것도 보라구요. 유충부터 번데기가 되어서 거기서부터 나방이가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3단계로 변화해 가지고 공중을 날아 다녀요. 수중, 지중에 있었던 그 유충이. 인간도 3단계로 되어 있어요. 뱃속의 아기 때는 수중 시대예요. 그 다음에 번데기같이 지중 시대를 거쳐 공중 시대가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3단계에서는 영원한 사랑의 도약입니다. 사랑의 왕으로서 무한의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함께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곳이 있을 경우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그러한 곳에 가는데 공짜로 갈 수 있어요? 탕감복귀,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잃어버려야 해요. 모든 것을 잃게 되면, 전체가 진공으로 되어 버리면, 그와 같은 위하여 사는 소원으로 모든 것을 무로 해 버리면 위하는 공기가 전체를 채워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색깔이 그대로 하나님의 자녀와 똑같고, 하나님과 같은 행동을 하니까 하나님과 함께 동참, 동거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물의 색깔도 같고 온도도 같았을 경우에는 어디 있는 물을 마셔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상 세계와 영계의 세계가 갑자기 연결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민물고기가 소금물을 만나 죽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호흡해요? 큰일이에요. 연어가 소금물에서 민물로 올라가는 데에는 2주일의 기간을 통해서 조금씩 익숙하면서 올라간다고 하는 거예요. 호흡이 고통스럽지 않도록 하면서 보조를 맞추어서 이동해 갑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지상 생활도 한평생 저쪽 세계의 소금물에 부딪쳤을 경우에 호흡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상에서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어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살게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싹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가 되어 있어요. 반발해요. 죽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그 훈련을 하기 위해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사랑을,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그 가르침은 그에 적합한 제일의 가르침이다 하는 것입니다. 논리적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그렇게 되지 않아요. 미국 사람도 선생님과 하나되는 것은,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보면 눈알은 파랗고 얼굴은 하얗고 그리고 머리카락은 노란 색이에요. 보기만 해도 다른 사람입니다. 그러나 눈물의 색깔은 같고 웃는 소리도 같아요. 기쁨의 그 보조도 다 같습니다. 환경이 다른 데에서 오랜 세월을 살았기 때문에 음식물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그렇게 변화해 가는 것입니다. 근원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간이고, 독일 사람과도 원수간이지만 원수끼리 다 결혼하고 있어요. 원수를 자기 국민보다 더욱 사랑하는 그러한 길을 더듬어 가는 것이 그 나라 사람과 국제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하고 교차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으로 완전히 원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생활이, 문화 세계의 배후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툼이 있어요. 그것은 당연히 있어야 돼요. 그것을 참고, 그것을 소화해 갈 수 있는 힘이 강한 사랑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하는 것보다 이민족간에 해 가지고 소화해 가는 강한 인내력이 강한 사랑의 힘이 될 수 있어요. 그 강한 사랑의 부부 사이에서는 강한 정의감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요. 이것도 논리적입니다.
여기에서 국제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없지 않아요? 3만쌍? 선생님은 이러한 것을 한다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왜 이런 길이 되어서 이와 같은 아버지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거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여기 와서 식당에 앉아서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 있는지 모르겠다 할 거라구요. (웃음)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왔느냐 하고 생각할 거라구요. 그거 스스로 온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무엇인가 영계에서 끌어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것을 거역했을 경우 장래의 길이 엉망진창이 돼요.
특히 선생님 앞에 손 들어서 하겠다고 했을 경우…. 선생님은 말씀하면 손을 들고 맹세하게 해요. 그렇게 할 때마다 그 맹세하는 기준에 맞는, 여러분의 심령 상황에 맞는, 높은 맹세를 하면 거기에 맞는 영인체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낮은 기준의 자신의 개성이 달라져 가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라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성경에는 맹세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맹세한 것은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두 손을 들고 해라, 두 발까지 들고 하라 한다구요. (웃음) 그것은 쓱 지상에서 두 발이 올려지고 공중에 올라간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영인체가 그렇게 돼요. '야, 해방을 바라는 여자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안 보이지만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이가 다 분해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끽 추방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 하면 소금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쭉 성별할 것입니다. (웃음) 그 권내에서 사탄은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야 된다구요. (웃음) 뭐야? 그렇게 성별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되지 않지 않아요? 소금은 뭐냐 하면 선생님의 결혼식 때에 성념을 만들었어요. 왜냐 하면, 진짜는 다 불에 태워 버려야 하는 사탄 세계의 것을, 사탄이 쓴 것을 하나님이 쓴다고 하는 것은 원칙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태워 버린다고 하는 조건 대신으로 성별하는 것입니다, 성념으로써. 저 바다 물은 썩지 않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념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다 나쁜 것은 깨끗하게 해 가지고, 성념에 맞는 상대권으로서 깨끗한 것으로 인정하고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화장실에 가서도, 이 세상의 화장실에 가도 성별하지요? 안 해요? 소변 볼 때 함부로 앉을 수 없어요. 사탄적 세계는 다 공해에 오염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성별하는 거예요. 성별하는 데는 성념 성별이 아니라, 자기의 공기로써, 후 하고 숨으로 성별해요. 심신일체한 것을 가지고, 이 하나님의 심신일체권의 상대물은 하나님의 창조 이상의 것이기 때문에 심신일체가 된 호흡으로써 성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입니다.
세상에서 뭐 새로운 것을 먹거나 마실 때 후우 후우 후우 하는 것도 하나의 성별입니다. 그와 같이 똑바로 성별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옥중 같은 데에 있을 때에는 이 피부를 보이지 않았어요. 여기서는, 지금 여러분들은 보지만 피부를 보인 적이 없어요. 똑바로 언제나 매고 여름에도 매고 산 거예요.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옆에 모시면서 왕궁 세계의, 천상의 왕궁 세계의 규칙에 맞추어서 살지 않으면 사탄한테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엉터리로 생활 못 해요. 알겠어요? 도둑처럼 살짝 하는 생활은 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 중에서 모르는 일이 없어요. 비밀의 일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그래요. 비밀이 없어요. 비밀이 없기 때문에 완전히 근본부터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비밀이 있었을 경우에는 이렇게 돼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알겠어요?「예.」완전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약혼하기 전에 먼저 섭리의 프로그램을 가르쳐 주었어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억하고 있다가 잘못했을 경우에는 통고하라 한 거예요. 그대로 해 왔기 때문에 어머니는 선생님을 존경해요. 단상에서는 참아버지이면서 생활에서는 엉터리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거 사람의 남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예요. 사람이라고 하면 하나님의 실체 기반의 상대자입니다. 사람의 부인이 된다는 것도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예요.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가 된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사람의 형제가 되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그 힘들다고 하는 표면의 이름을 다 지우더라도 위하여 사는 사람은 다 무사 통과예요. 통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여러분들 남편도 자기를 위한 남편이면 감출 곳이 없지요? 비밀의 곳을 다 오픈해서 점령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위대한 힘입니다. 참된 남편은 뭐냐? 자기 생명을 넘어 그 부인을 위하여 살려고 하고 있는 것은 참남편입니다. 알겠어요?
부모도 그래요. 부모는 자녀를 위하여 그렇게 가고, 자녀는 부모를 위하여 그렇게 가요. 일가는 그것보다 큰 나라를 위하여 그렇게 가요. 나라는 세계를 위하여, 세계는 천주를 위하여, 천주는 하나님을 위하여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진짜라면 대단한 장사지요.
그래서 훌륭한 대학…. 여기가 대학교보다 훌륭한 곳이에요, 대학교보다 못 한 곳이예요?「훌륭한 곳입니다.」박사보다 훌륭한 곳이에요, 못 한 곳이에요?「훌륭한 곳입니다.」그거 수업료를 얼마나 냈어요? (웃음) 여러분들, 만 불이 아니라 5천 불이라면 좋겠다, 5천 불이 아니라 3천 불, 3천 불이 아니라 천 불, 백 불이라면 좋겠다 하지요? 그렇게 하면 일본이 망한다구요.
왜 만 불로 했느냐? 인간은 여러 가지입니다. 공통의 책임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공동의 책임감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공동의 실적이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그 공동의 실적이 망하지 않고 남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것이 남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남긴 일본이, 그것을 남긴 지구가 남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일본을 봤을 경우 여러 가지입니다. 남편을 중심삼고 지금 봤을 경우에는 누구 어디 지구장은 대학원을 졸업했고 말씀도 잘 한다고 이렇게 훌륭한 지도자 취급을 하면서, 그거 선생님의 말씀은 대학교를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 살짝 다닌 것을 저렇게 대우해 주고, 자기 남편은 오로지 선생님의 명령 하나뿐이어서 학교도 안 갔기 때문에 만년 지구장, 만년 같은 입장에 섰으니까 이것은 안 된다 해 가지고 비판하기 쉬워요. 여자는 대개 비판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다 남자가 앞에 서고 여자가 뒤에서 비판을 하는 입장인 것입니다.
사이슈도(제주도)란 것은 뭐냐? 다시 수련하는 곳을 사이슈도(再修島)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제주도에서 수련한 뒤로부터는 전국의 여자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불타올라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다, 남편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먼저 해야 된다 하고 다 반대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뒤로 돌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하고 있었던 것이 여자를 중심삼고 뒤로 돌아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소생, 장성, 두번째의 5만 명을 달성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신뢰한 해와의 위신이 서는 기반은 70퍼센트, 50퍼센트가 아닙니다. 결사적입니다. 반놀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말씀 한 대로의, 선생님의 심정에 적합할 수 있는 상대의 심정권을 가지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구요.
이런 말이 있지요? 뭐냐? 이루면?「이루어진다.」이루지 않으면?「못 이루어진다.」못 이루어지는 것은 사람이?「이루지 않아서 그렇다.」잘 알고 있구만. (웃음) 다들 이루지 않기 때문에 안 이루어져요.
선생님 혼자서 못 이루어질 환경을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왔어요. 그걸 이루기 위하여 얼마나 눈물 지으면서, 얼마나 발의 피부가 벗어질 만큼 달려 봤어요? 얼마나 밤에 초승달을 바라보면서 눈물과 함께 돌아왔고, 새벽에 별들을 바라보면서 일본 복귀를 위해서 슬프게 눈물 지으면서 돌아 왔느냐? 자기 남편과 자식이 콜콜 자고 있을 때 돌아 와서 미안합니다 하면서 눈물짓는 그 집에는 축복이 머무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엄마 없이 저녁 식사를 하고 쓸쓸하게 눈물 지으면서 엄마를 부르면서 자는 거기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따라 오는 것입니다. 그 자식들은 건강하고 절대로 망하지 않아요. 미래에 하나님을 돕는 성공의 자식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가정 생활을, 쌀을 산다든지 반찬을 산다든지 하는 그러한 것을 생각한 적이 없어요. 생활을 하는 것을 생각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그 이상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가사의 한 게 아닙니다. 그것은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하나님마저도 눈물짓는 그러한 입장에 있어서 평생 일선에서 활동하는 자를, 승리의 기대를 하늘에 돌려 드리기 위해서 뛰고 있는 그것을 방해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따라 와 가지고 내일 갈 곳에 있어서 다리를 놓기도 하고 하는 그런 일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있는 곳에는 많은 기적이 있어요. 어디에 가든지 그래요. 역에 가면 표를 사서 기다리고 있는 일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점심 때에 돈이 없더라도, 점심 시간을 잊고 오면 점심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을 많이 만나고 온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 앞에 무슨 불신의 심정을 가질 수 있겠느냐?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 상대 기준이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한테는 책임 없어요. 그렇게 무지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어때요?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이번에는 5천 명을 약속했는데 2천 백 몇 명? 그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와 같은 미완성의 자리에서 교육받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다음 제2회 때에는 그러한 환경을 자기의 노력에 의하여 보충해 버리겠다고 하는 결의를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뭐야? 천하 통일을 위하여 천하의 평화의 기초를 더듬어 가는데 틀림없는 길이라는 신념을 가졌다고 한다면 뭐가 무서워요? 동생 같은 것은 뭐야, 잠자는 것을 침대에 가서 깨어서라도 교회에도 보내는 거예요. 좋은 곳이니까 가서 뭐가 일어나는지 들어 봐라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동생들 같은 것은 잡아끌어서라도 전도해야 돼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곳에 가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당당하게 부딪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명하고 변명해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반대하십니까? 반대하는 것이 이상합니다.' 하고 당당하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뭐예요? 증거를 보여 주세요. 누가 그런 일을 했습니까? 통일교회에는 그런 신자가 한사람도 없어요. 왜 아버지 어머니는 그러한 거짓말의 내용을 믿고 그와 같은 악랄한 자의 심부름꾼이 되어 가지고 일가족을 파멸시키는 무서운 것을 생각하십니까?'라고 당당히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12살 때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다스려 버렸어요. 할아버지한테도 그래요. 유교의 전통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나 부모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반드시 찾아가서 아침 인사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어릴 때이기 때문에 난폭하게 뛰어 다녀서 피곤해 가지고 잠자기 시작하면 10시간도 자게 돼요. 그래서 시간을 넘어서 인사 드렸을 경우에는 '뭐했느냐?' 하시는 거예요. '잠잤습니다.' 하고 솔직히 말하는 것입니다. 잠자고 있어서 늦었다고….
그래서 '조금 늦으면 안 됩니까?' 하니까 '될 수 있으면 시간은 이른 편이 좋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렇습니까?' 하고서는 다음 날은 새벽 3시에 가는 것입니다. 창문을 두드리고 '누구입니다.' 하니까 '뭐냐?' 하는 거예요. '인사 드리러 왔습니다.'(웃음) 해 가지고 열고 들어가요. 그러면 아침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이불이 깔려 있는 데에서 누워서 손자한테 경배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기다려, 기다려' 해 가지고 똑바로 하게 되면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보면서 '왜 그렇게 일찍 인사를 하는 거냐?' 하는 거예요. '일찍 오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까?' (웃음) 하니까 '그렇게 일찍 오지 않아도 된다.' (웃음)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늦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조건을 듣더라도 트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자유롭게 활발한 손자로서 키우면 좋은데 그렇게 브레이크를 걸어서 어떻게 합니까?' 하고 말이요. 그렇게 해 가지고 다 다스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락에서 유명했어요. 큰 부락에서 여자가 아기를 낳고 먹을 것이 없었을 경우에는 선생님이 집에 와서 통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락의 여자가 아기를 낳고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반드시 쌀과 미역을 갖다 주겠다 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 있었던 것이 없어지면 내가 가져갔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게 나쁘다고 말하면 '그런 부모가 있는 집에는 있지 않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런 일을 많이 했습니다.
때로는 가난한 가정에 가 가지고 그 일가족을 안고 같이 통곡해요. 지금 효진이도 그런 것을 잘해요. 그것을 보면 그 혈통이란 것은 무서운 것이지요. (웃음) 친구라도 그런 말 듣게 되면 안고 우는 것입니다. 통곡하고 있어요. 자기 일과 같이 생각해요. 그러한 성격이 있기 때문에 유명했어요. 제일 무서운 사나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눈이 작기 때문에 '쪼끄만 눈'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그거 잘 보는 것입니다. 멀리 볼 수 있고 잡는 것도 빠르고 판단이 빠르고 행동이 빠르다구요.
아무리 어른이라도 나쁜 짓을 해 가지고 선생님의 충고, 경고를 안 들었을 경우에는 즉시 그 밤에 찾아가서 '오늘의 일 사과하세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과하지 않으면 일가족이 사과하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매일 가는 것입니다. (웃음) 사과하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지 않으면 그 집에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이런 나쁜 놈, 이 부락에 있을 자격이 없다. 그거 경찰에 고소해라' 하고 당당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겠다고 하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했어요.
선생님의 체격도 보기에는 그렇게 힘이 없는 것같이 보이지만 힘이 있어요. 씨름 선수로서도 유명해요. 뭐하든지 유명해요. 어느 부락에서도 유명해요. 일제 시대에는 작은 아버지의 경고의 말이 있었어요. 왕이 돼야 될 사람이 이와 같은 일제 시대에는 국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된다 하고 몇 번이나 말씀하신 것입니다. 일제와 부딪쳐서 죽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적이 일제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과의 싸움은 일본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의 싸움이기 때문에 일본 같은 것은 안중에 없어요. 그러한 일본과 싸웠다고 하면 큰일이지요.
애국 운동도 했어요. 니주우바시(二重橋;일본 황궁 앞에 있는 다리)는 자신이 파괴해 버리겠다, 히로히또(裕仁)는 내 손으로 없애 버리겠다 한 거예요. 히로히또가 누군지 알아요? 평성 천황의 아버지지요. 그걸 히로히또라고 한다구요, 히로히또상.
여러분들도 명치 천황의 사진을 갖고 있지요? 사진 보면 언제나 이와 같이 옆으로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그러한 것은 일본의 역사에 없어요. 일본의 나쁜 내용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어요. 이 악랄한 일본을 자신이 직접하지 않더라도 바른 청년들을 교육해서 나쁜 것을 나쁜 것으로 말하게끔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일본을 이와 같은 해와국가로서 선정했어요. 그것은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원수 중의 원수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이런 저런 이야기 다 듣고 선생님이 어떠한 선생님인가 하는 것, 어떠한 사명을 다 하기 위하여 해 왔느냐 하는 것을 외적으로라도 알게 되면 여러분들은 만만점입니다. 그 이상의 깊은 바를 알았다 하더라도 오히려 방해가 돼요. (웃음) 그거 알고 할 수 없는 것을 어떻게 해요? 고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은 지금의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아무에게도 말 안하고 있어요. 어머니에게도 안 가르치고 있어요. 이번에 돌아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은 일본 여성, 해와국가에 대해서 필요한, 타락권을 해소시키는, 제외시키는 사명을 갖고 있는 일본의 해와의 사명을 가진 여자들에게 가르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여자가 모인 것입니다, 여자들.
이 다음에 3번째부터는 5천 명으로 가득차게 되도록 여러분들이 2명 이상 더할 수 있는 책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불을 붙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오야마다, 제주도 가?「예.」내일? 오늘은 누가 강의하나?「아침에는 제가 하겠습니다. (오야마다)」그리고 나서 오후는 누가 하나요?「오후는 제가. (수도오)」강의하는 것이 싫어요, 좋아요? (웃음) 오야마다는 제주도에서는 낚시에 미치광이처럼 되었어요. 낚시에 미치광이같이 되어서 시간만 있으면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더라도 낚시를 하러 나간다구요. 그러던 걸 여기에 왔으니 낚시를 하고 싶지? (웃음) 낚시는 신비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인들이 그 매력에 걸렸을 경우에는 생활이고 뭐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웃음)
자 결론을 내립시다. 최초는 뭐였지요? 뭐부터 시작했어요?「창조 이상 완성.」응, 창조 이상 완성. 결국은 그것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걸 얘기했다구요.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여자 남자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쫓은 해와를 다시 복귀하기 위해, 구원 섭리를 연결하기 위하여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그러한 여러 가지 말씀을 했어요.
그리고 영계에 관해서도 말씀했지요? 지금까지 했어요. 결국은 자기의 완성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자기와 다 밀접한 관계에 있는 거예요. 그거 관계없는 일이 아닙니다. 여기 여자가 모였지만 하나님의 여자가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되어 가고 있지만, 합격품으로서 천국에 들어가게끔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자로서 하늘의 자녀들을 낳고 있지 않아요. 참심정을 가지고 일체가 된…. 심신이 일체가 안 되어 있고 부부가 일체가 안 되어 있지 않아요?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자녀가 태어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완성품이라구요. 이것을 어떻게 완성품이 되게 촉진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과제가 되어 있어요.
일본이면 일본인의 여자로서 평상적인 습관, 전통, 그리고 환경적인 생활을 하면서 이와 같은 특수적인 생활의 준비를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거예요. 다 짬뽕으로 해서 왔다갔다하는데 그것을 분명히 분별해야 돼요. 하늘의 것과 사탄의 것, 양심이 좋아하는 것과 양심이 싫어하는 것을 분명히 분별해야 돼요.
그러한 분별은 혼자서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 생활이 필요해요. 깊은 기도의 생활 말이에요. 기도를 깊이 하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있으면 자기가 잘못한 일이 있었을 경우에는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회개하는 거예요.
공해가 큰일이지요? 더러워진 물이 되었을 경우에는 깨끗이 해 놓아야 돼요. 그대로 방치했을 경우에는 전체에 그 영향이 미치게 돼요. 자기 혼자가 나쁜 것은 좋은데 자기 한 사람 때문에 주변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일이 많이 있어요. 얼굴의 표정부터, 태도부터 그 표정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부터 다 나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한평생에 있어서 이 입으로 몇 사람이나 죽였느냐 이거예요. 죽이는 일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몇 사람을 죽게 했느냐 하는 겁니다. 자기의 상대적인 것에 얼마나 해를 미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위하여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이익을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비교 대조하면서 양심권이 높아지게끔, 점점 높아지게끔 해 가지고 이것이 아래쪽에 오게끔 해야 돼요.
자기를 구원하기 위한 거예요. 이와 같은 전후 모든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주위를 깨끗이 하고 자기 자신이 깨끗이 되어서 하나님의 상대의 사랑의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위하여 필요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예요.
이 헌금을 하는 것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다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1만 불이 100억의 그 기금으로 생각해서 바쳤을 경우 100억의 돈이 세계 끝에서부터 연결되어 와요. 쓱 모아져 온다는 것입니다. 투입했을 경우에는 돌아와요. 돌아오도록 그것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뭔가를 얻고 싶다고 기도를 했다면 그 기도한 행동을 계속해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 행동을 계속해서 하면 계속해서 기도할 필요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의 과제도 다 바꿔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바꾸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바꾸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삶을 살다가 생애를 끝마친 사람은 지옥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향해서 출발한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출발의 기점부터 종착의 지점까지 일직선의 길을 가게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가르침입니다. 이것은 헤매고 크게 돌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몇십 년으로 갈 길을 몇 개월로 갈 수 있는 그러한 직선의 길을 가르치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진지하게 들어야 되겠어요.
사위기대 완성이란 것은 뭐냐? 하나님이 3대의 손자를 맞이한 적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엄청난 일이에요, 엄청난 일. 자기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손자의 자리를 갖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해도 아담 해와, 부모가 없어요.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고 해도 부모가 없어요. 사탄의 자식밖에 없어요. 천적 부모권을 찾아야 돼요. 그것이 종교의 재림 사상입니다.
부모를 맞이하여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3대를 연결시킬 수 있어요. 사위기대가 찾아진다는 거지요. 그거 진지한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인류 역사에 더럽혀진 것을 탕감하는 조건은 자기가 다 통과해 가야 해요. 자기의 노력으로 얼마나 그 탕감의 한계를 깨끗이 해 주었는가 하는 거예요. 각자의 그 책임 분담이 있는 것입니다.
다 그렇지요? 다 선생님이 있는 곳, 이렇게 직선으로 선생님한테 오고 싶지요?「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됩니다. 다 조상이 달라요. 이 자기란 것은 죄악 역사 주식회사의 결실체입니다. (웃음) 정말이에요. 주식회사의 결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금이 많고 적고, 그 자금이 선한 자금인지 악랄한 자금인지, 각양각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선으로 오려고 해도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이렇게 연결해서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자는 이렇게…. 이렇게 오려고 해서는 안 돼요. 이렇게 오더라도 다시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와야 되기 때문에 쉬지 않고 뛰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직선으로 가고 싶은 것은 다 똑같아요. 직선으로 과거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직선으로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는 다 수준이 높아요. 조상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 수준 높은 조상들의 결실체를 다 연결해 가지고 봉사해 가야 돼요. 그러면 그것이 빨리 가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 직선으로 가는 것이 하나가 나왔을 경우에는 거기 올라타서 따라가면 직선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의 친구가 절대로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신앙의 친구보다도 교회에는 교회의 가르침…. 그러니까 책임자를 세워 주는 것입니다. 가정보다도 교회는, 그 현(縣)이면 현의 중심의 지름길의 다리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현의 다리. 그렇기 때문에 부락의 교회부터 군의 교회, 현의 교회를 하면 그것은 일본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그 지도자와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꾸불꾸불해서 힘든 이 길이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탕감해 받는 것입니다.
지구(地區)가 일체가 되면, 함께 그러한 구부러진 길을 중심삼고 바르게 메워 주는 것입니다. 자기도 저쪽에서 메우고….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는 어떻더라도 좋아요. 책임자가 못 미치게 되면 그 책임자를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아버지라고 생각하고, 자기 오빠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것을 키워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입장, 누나의 입장, 상대의 입장의 심정을 가지고 그것을 높여 주게 되면 그 높인 기준의 공로로 말미암아 자기가 그 지구장 이상의 입장에 설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지구장은 돌아보면 누구누구에 의하여 이런 입장이 되었다 해 가지고, 장래 잊지 않고 자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자기를 위하여 모여요. 이 2천 명 전체가 자기를 위하여 활용하기 위해 모여요. 5천 명 전체가 자기를 위하여 모여요. 일본에 있는 1억 2천만 명이 자기를 위하여 모여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의지가 이렇게 구부러져 있었는데, 이렇게 나라를 넘어서 그것이 쭉 평면적으로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봉사해서 상대가 되면 상대적 사랑을 가지고 일체가 돼요. 그렇지요? 사다리를 높게 만들어서 일체가 되면 그 기준의 평행지에 서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것은 제일 빠른 자기 완성의 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요.
2천 명의 교회면, 그 2천 명을 위하는 데 여러분들이 하루 한 사람 위하게 되면 몇 년 걸릴까? 삼 칠은 이십 일(3×7=21), 6년 정도 걸린다구요. 한 사람 한 사람 하면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집회 때마다 다들에게 감사하면서 감동을 할 수 있는 봉사의 일을 한 것을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들은 사람들이, 그것이 자기를 위하여 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것을 자기의 표준으로서 할 수 있게끔 되면 그 인연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뭔가 좋은 보고, 뭔가 좋은 감동을 줌으로 말미암아 2천 명이 자기를 위하여 기도하게 된다는 거예요. 밀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무리를 연결하는 것도 매우 나쁜 것이 아니고 귀찮은 것이 아니고 행복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으로부터 봤을 경우에, 전세계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전부 다 선생님과 연결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쭉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하면 선생님을 원조하는 하나님, 영계는 자동적으로 거기에 흘러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으로 나타나서 선생님 대신으로 원조해 주고 잡아끌어 주는 것입니다. 주위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란 것, 봉사란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와 봉사하는 자는 싸우지 않고 봉사받는 자의…. 자기가 기도해 준 자가 그 책임을 다하지 않을 경우에는, 계속 기도하면 그 식구의 기반이 이쪽으로 이동해 오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서 다 만들어진 기반을 그대로 전수 받아서 높은 중심자로서 점점점점 발전해 가요. 알겠어요?「예.」
사람을 싫어하는 여자는 못 쓴다구요. 돌보아 주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구요. 돌보아 주기를 좋아하는 여자라도 '나는 뭐를 어떻게 했고...' 하고 절대로 자랑하지 말라구요. 입을 닫고 봉사하고 10년, 20년 무언으로 있으면 하나님이 존경한다구요. 비밀의 장소에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신앙 생활 속에 있어서 체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슬프게 생각하게 되면 자기도 슬프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그 부모는 그 자식이 나라를 떠나 지구 끝에 가 있더라도 그 자식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꿈에서 알아요. 이름을 부르짖으면서 일어난구요. '아 무슨 일이 있겠다' 해 가지고…. 사랑의 세계는 위대한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현실의 현장과 관계를 가지고 체휼권이 이어져요. 체휼, 알고 있지요?
엄마가 섭섭하게 되면 자식도 섭섭하게 돼요. 같은 감정을 똑같이 느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자기도 기쁜 것입니다. 하나님이 섭섭할 무슨 일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느끼고 같은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돼요.
보이지 않는 정의 세계의 인연을 넓히고 높이는 것은 미래의 세계에 있어서 자기의 소유 기반을 높이고 넓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누구한테 말할 필요가 없어요. 자기 보물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다 여러분 자기를 위하여 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위하여 말하거나 통일교회를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하여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은 기도하라는 거예요. 기도를 하고 참심정으로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나와 백 퍼센트 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 길 이외에는 없다고 하는 것이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예.」일본에 돌아가면 그러한 생활을 하도록 재삼 통고합니다.
자 점심 시간을 넘었어요. 1시 반이 되고 있어요.「아버님!」응?「질문이 있습니다.」질문 시간이 아닙니다. 수도오와 오야마다한테 해요. 선생님한테 묻지 않아도 말이에요. 저 할머니처럼 보고하는 것은 질문이 아닙니다. (웃음) 그럼….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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