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과학자 대회에 5백 명이나 6백 명 이상의 학자들이 모여 회의를 했다는 사실을 볼 때…. 거기에는 한 사람으로서 천 명 이상 만 명, 혹은 수십만 명의 민족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편에 설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은 우리들의 놀라운 수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워싱턴 대회나 양키스타디움 대회, 혹은 여의도 집회와 같은 것을 볼 때 굉장하지만, 그것은 대개 한때로 지나간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죽으면 그것은 다 흘러가지만, 세계적인 대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모든 학문을 초월해서 한 방향으로 향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지상세계에 있어서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재료로 남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앞으로 그 영화 한 장면이라는 것은 영원히 귀중한 보물로 남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영화로 보고 그 전통을 생각할 때마다,‘레버런 문이 무슨 사상을 가지고 했고, 그런 사상으로 말미암아 저러한 반응이 벌어졌다’고 하는 세계적인 이러한 동기가 되어 전부 다 살아난다는 거예요. 젊은이들은‘왜 내가 워싱턴 집회를 거쳐가지 않고…’그거 전부 다 살릴 수 있는 동기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사상은 결국 이 교수들로 말미암아 후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젊은 청년들의 사상 가운데 들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굉장한 거예요.
이제 이 대회가 점점 발전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치열한 투쟁을 하는 가운데….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세계 평화의 관건이 됐다고 생각할 땐, 이것은 인류역사에, 최고의 뭐라 할까, 문화의 꽃으로 결실을 맺어 영원히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죽은 후에 세상의 제일 귀한 상(賞)들은 다 갖다 주려고 할 거예요. 그렇게 될 거예요. (웃으심)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민주세계도 이 아래에 있고 공산세계도 이 아래에 있는 걸 볼 때, 전부 달려 돌아가게 할 수 있고 콘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마이클에게 얘기했는데 8년이 지난 이후부터는 공산 세계의 이론 전문가를 전부 다 모으고, 민주세계의 이론 전문가를 만들어서 그 이론을 앞으로 텔스타(Telstar;통신위성)을 통해 전부 다 방영 하게 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인류 자신들이 이것을 평가해서 갈 방향을 찾게끔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전부가 한곳으로 모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인공위성을 쏘는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한 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얼마나 굉장한 문제인가. 거기에서 공산주의자들을 당당히 전부 다 때려부수고 승리하는 그 학자는 얼마나 위대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 정지작업을 해야 해요‘레버런 문이 한 것이 좋고, 문화재단이 하는 것이 좋다’하는 우리 편의 최고의 학자들의 수가 많아져야 되겠다구요. 공산당들이 이걸 깨뜨리려고 하면 민주세계 사람은 전부 단결한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광경을 텔스타를 통해 바라보게 될 때, 공산주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생각해 봐요. 어떨 것 같아요?
어떤 녀석들은 말이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선생님은 뭐 돈이 많아서…. 저런 교수들 다 뭐해’합니다. 이런 정신 빠진 녀석들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생각을 모르고 말이예요. 돈이 몇십만 불이 문제예요? 이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제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형님과 같이 찾아 다녀야 돼요. 형님과 같이 찾아가 가지고 전부 다 친구가 되라는 거예요. 정지작업을 하여 여러분들이 그들을 끌고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으면 그 교수가 여러분들 문제를 책임지고 울타리가 되어서 싸워 줄 수 있게끔 주 책임자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행이 이번에 가서 성공했다 하게 되면 1차에 실패하고 2차에 실패했던 사람들은 그 성공한 지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함께 뭉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옛날, 과거에 왔던 교수들을 전체 놓치지 말고 여러분들이 가서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들을 중심삼고, 학교면 학교에 몇 명씩 될 테니까 카프(CARP)활동을 해야 합니다.‘미국 청년들이 우리와 같은 통일교인이 되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지도하는 회의에서 시중을 드는 그런 청년들이 되면 좋지 않느냐, 학생들이 그렇게 되면 나쁘나 좋으나 전부다 전도가 된다, 그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는데 당신들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카프(CARP)를 만들어 보자’하면 대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이런 교수들이 다섯 명이 있다 하면, 그 다섯 명의 이름을 가지고‘카프조직은 대학가의 이상적인 조직이다. 젊은 학생들은 전부 다 가담해 가지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하고 공동표어를 정해 가지고 뿌려 대는 거예요. 그러면 안 모여요? 한꺼번에 모여드는 거예요. 안 모일 것같아요? 그걸 사회에서 누가 반대했다면 다섯 학자들이 당장에 나서게 되면 신문장이나 반대한 부모의 코가 납작해지는 거예요. 얼굴도 못 들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에 돌아가면 그 교수들을 중심삼고 카프(CARP)를 만들어서 선전하게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카프나 기동대를 많이 만들어 활동하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그들을 투입해 가지고 미국의 전대학가를 장악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섯 교수로부터 그 학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을 흡수시켜 가지고 학교를 전부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다음 과학자 대회에는 그 교수들 천 명이 와도 환영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산다구요. 미국에서 금년에 한 280명 올 것을 표준했는데 뭐 미국만 해서 천 명이 와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유명한 교수들 천 명이 통일교회의 발판이 되는데 누가 반대해요. 정부도 움직일 수 있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건 뭐 나라가 살 것이고 세계가 살 것이니 성명을 내지 말라고 해도, 한마디하면 자기들끼리 천 명이 나서서 성명도 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안 해요?「합니다」 돈 없으면 여러분들이 벌어서 댈 거예요?「예」 그래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또 지금 5백 명이라는 이 사람들이 5만 명이 아니고 5백만 명이 아니고 5천만 명, 5억 이상의 사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워싱턴 대회를 열기 위해서 몇백만 불이 들었다면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 사람들이 가서 얘기만 하면, 한 사람이 한 나라의 주권자 마음도 돌릴 수 있다구요. 그러므로 앞으로 선교사들이 나가서 고생하는 나라의 주권자들을 돌려 놓으면 얼마나…. 한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길도 열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과학자 대회에 왔다가 감동된 것만큼 돈 1억을 준다면 그렇게 감동되어서 통일교회 편에 서 줄 것 같아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얼마나 굉장한가. 그런 것을 모르고 이러고저러고하는 사람은 머리가 먹통이예요. 그 성과가 얼마나 큰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1차 때에도 될 수 있으면 파운더 어드레스(founder address;창시자 연설)를 하려고 했고…. 2차 때 동경 같은 데에서는 비참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 이 놀음을 해 나오는 거라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한테 찬사를 해줘도 누가 말하지 않게끔 되어 있다구요. 누가 얘기할 거야. (웃으심) 그런 걸 보게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이제 가서 그 교수들을 중심삼고 교수들 뱅퀴트(banquet;연회)를 열어 가지고 대학생들을…. 다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문화재단의 일원으로서, 본부의 지시가 있어서 찾아왔다고 참 감사하다고 축사하고 축하하고 그러라구요. 그러면 이 조직이 얼마나 빠르다고 그러겠어요. 이거 돌아온 지 며칠도 안 됐는데 인사 왔다고 하며 감탄한다구요. 자, 하는 거예요!「예」
될 수 있으면 돈이 얼마든지 들어도 좋으니까 애기들이 있으면 미리 다 조사해 가지고 집에 찾아가서 사모님 것 뭐 하나 주고 하면서 이번 우리 교수들에 대해서 찬사하는 거예요. 당신의 남편이 와 가지고 교수 회의에서 이렇게 하고 해서 학생들이 찬사를 보내고 전부 다 이렇게 되게 되어 있다고, 너의 아버지가 이렇고 이렇고 하며 찬사를 해주는 거예요, 안 그렇더라도. 그럼 얼마나 입이 해삭해 가지고 그러겠어요. 그러면 매일같이, 자꾸 자기 집에 오라고 그럴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되면 대학교 교수 아들들을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 만들 수 있어요. 교수 아들들을 통일교인들로 만든다고 난 생각한다구요. 아들딸들을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찬성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어디로 가느냐? 갈 데 없다구요. 대학교도 어디 갈 데가 없다고 본다구요. 자, 그러면 반대하는 부모를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반대하는 부모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게 문제예요?교수들이 전부 다 우리 통일교인의 친부모가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가서 전부 다 소화공작을 해야 되겠다구요. 틀림없이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 미국에서 6차…. 미국에서 7차까지 3년만 하면 미국 교수들을 완전히 정지작업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7차는 선생님이 뉴요커 호텔과 맨하탄 센터를 잘 수리해 가지고 멋지게 때려 잡으려고 생각한다구요. (박수) 그렇게만 된다면 전부 다 와 보고 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7년은 안식의 해이니만큼, 안식의 해라고 해 가지고…. 아, 힐튼에서 썼던 그 비용만 하면 매일같이 진수성찬 만들어서 먹일 수 있거든요. 그건 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이제 뭐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실제로 영국에서 영국 무용단을 데려오고, 일본이면 일본 무용단을 데려오고, 독일이면 독일에서 데려오고 전부 데려와 가지고, 한 하루 이틀 아주 재미있게 잔치를 하면서 시(市)에까지 전부 다 라디오 방송으로 중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교수들도 전부 다 와 가지고 춤을 추고….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웃음) 전국 방송망을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모두 가능한 거예요. 거 레버런 문의 이름으로 하는 게 아니라 과학자 대회의 이름으로 전부 다 교섭하면, 유명한 교수들 일행이 찾아가서 이렇게 하면 전부 다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게 된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말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우리가 이제 티파니 빌딩에 신문사와 통신사를 만들어 가지고….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교수들은 별것 없다구요. 이름이 나고 세계적 기반이 있으면, 선생님이 손잡고 하자고 하면 뭐든지 다 하자고 그러지 싫다고 할 사람 있을 것 같아요? (박수) 그러니까 그런 꿈을 안고 2년 동안 1978년까지 미국을 전부 다 움직일 수 있는 우리 청년들이 수만 명이 돼 가지고 과학자 대회를 열 때 뉴욕의 중심가에서 아주 멋지게 대회를 축하하는 행진을 한번 해보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떨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유명한 교수들을 센트럴파크(Central Park)에 앉혀 놓고, 맨하탄 센터로부터 뉴요커 주위를 전부 다 마이크 시설을 하고 교통도 차단해 놓은 다음 유명한 교수들이 강연을 하고 선전을 한다면 그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대회를 그렇게 한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어요? 과학자 대회를 그렇게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웃으심) 그렇다고 교통정리한다고 반대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학자들하고 우리하고 세계의 대학가하고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두들겨 패면 말이예요, 그러면 학자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래서 이제 1978년 11월 하반기까지 여러분들이 3만 명을 만들어 놓으면 선생님이 한번 멋지게 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번 멋지게 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고 싶어요? 「예」 해보자구요.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어디 그 사람들의 입을 막을 수 있겠어요? 이건 마이크처럼 불어 대는 거예요.
그렇게 하여 세계의 대학과 세계의 청년들은 이런 운동이 아니면 살릴 수 없다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8년째에는 공산당 놈들을 잡아다가 놓고 전부 이론적으로 때려 잡아야 된다구요. 6차 때에도 위성국가를 초청하면 올 거라구요. 초청하자 이거예요. 그거 조사하러 올 거예요. (웃으심)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한 3만 명에서 못해도 10만 명이 우리 식구가 되었다면 그 젊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과학자 대회를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그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특별강의 시간을 딱 해놓고는 마이크를 들어 가지고 하는데 10만 군중이 들어섰다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 미국이 큰일난다구요. 뉴욕이 왕창 무너지는 거예요. 그거 생각만 해도 신나잖아요?「예」 그러면 미국에서 못해도 천 명에 해당하는 사람이 과학자 대회에 참석해서 그것이 기반이 되게 되는데, 그 기반이 전부 우리를 지지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그 희망을 가지고 2년 동안 아예 곰같이 일하고 돼지같이 일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신문사에 있는 사람들도 신문만 만들 것이 아니라 악착같이 전도도 해야 되겠어요. 신문 기자들을 전부 다 전도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강의실을 만들고 전부 다 해야 되겠어요. 이래서 세계적인 특파원들을 빨리 전도해야 공산권을 막아내지요. 자기가 아무리 해도 말을 안 들으면 내가 듣게끔 만들께요. 그렇게 작전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수련시킬 수 있게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명년부터‘세계 신문인 지도자 회의’를 일본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전부 다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지금 그 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3년 이내면 내가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같은 월급을 주면서‘AP갈래, UPI갈래’할 때 우리한테 오겠다고 하게끔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어서 돈을 조금만 더 주면 영원히 죽도록 일하지 말라고 해도 일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데니스는 기자들을 신문장이로만 생각하지 말라구. 신문사들을 전도할 수 있는 전도사들로 만든다고 생각하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시간만 있으면 강의하고 시간만 있으면 교육해야 되겠어요. 수련을 못 시키고 강의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장을 안 시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앞으로도 미국에서는 전부 다 원리시험을 쳐야 해요. 시험에 패스하지 못한 사람은 몇 개월 이내에 빨리 패스해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책임자 할 수 없다구요. 데니스, 알겠지?「예」 그래야 된다구. 미국의 언론인들 전부 다 우리가 요리해야 돼.
지금 선생님도 아주 어렵고 하지만 선생님은 희망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희망이 있는 사나이, 희망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피곤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니 이 1977년, 1978년까지 어떤 폭풍이 불어오고, 어떤 노도가 밀려오더라도 그것을 밀고 넘어가 가지고 최후에 대승을 거두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뭔가? 조오지, 인쇄소 빨리 옮겨 오라구. 왜 그러냐? 신문사하고 보조를 맞추어서 발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신문사가 온 다음에 나중에 와서는 안된다구요. 먼저 와서 준비해야 된다구요. 명년 15일까지 완전히 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구요. 새출발이예요. 자 이제는 점심을 먹자. 알겠지요?「예」 우리 점심 먹고 또 한번 보자구요.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