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대사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왜 안 데리고 와요? 평화대사들 전체를 동원하라고요. 다른 식구들은 그만두고 말이에요.
다른 식구들은 자기 도(道)에서 훈독회를 하면 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하나님을 모시는 자들이 되자’라는 제목의 말씀의 기도 부분 훈독)
내가 한마디를 할 텐데, 이제부터 훈독회를 자기들의 교구에서 모든 식구는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일괄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아침에 늦잠을 자면, 그런 부끄러운 일이 없어요. 본부에서 선생님을 중심 삼고 훈독회를 하고 있는데 잠을 자겠다는 무리는 하늘이 보호할 수 없고, 하늘이 대할 수 없습니다.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일괄적으로 매일같이 하는데 자기들의 교회보다도 본부의 교회에 모일 수 있으면 모여야 돼요.
한 도에서 멀더라도 본부를 찾아가는 걸 자랑스러워하고, 그런 먼 길을 가는 것이 자기 고향 길을 가깝게 하기 위해서 가는 길로서 알 수 있는 생활적인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앞으로 하늘나라를 중심 삼은 국가의 행사라든가 중요한 일을 할 때 빠지는 사람들이 뭘 할 수 있겠어요? 뭘 할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것이 다 불충하는 것이고,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 조상들도 ‘이놈의 자식들, 때가 어떤 때인 것을 몰라 가지고 저런다.’ 하면서 분하게 보는 겁니다.
자기를 중심 삼고 산다고 하루의 생활에 남기는 게 뭐예요? 구더기의 모양으로 살던 그 자리에서 뜻 없는 하루를 보내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됩니다.
군대와 같이 호명을 해 가지고 출석을 보고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들 중에 전도한 수가 얼마나 된다는 걸 밝혀야 돼요. 자기 친척들의 수가 얼마다 이겁니다.
언제든지 그 수를 중심 삼고 자기가 한 사람이라도 참석하는 데 동역자로 출석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루하루의 결과로 하늘이 거둘 수 있는 수확의 열매가 된다는 사실은 그 나라와 가정의 축복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이 와 가지고 뭘 해요? 백 번을 오면 뭘 하느냐 말이에요. 여기에 오는 것보다 도리어 자기 일족들을 붙들고 개척하는 게 낫습니다. 친척들의 명단을 중심 삼고 수첩을 만들어서 매일 전도해야 됩니다.
자기 일족을 대해 가지고 어드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중한다는 것은 자기 생애에 있어서 복의 길을 개척하는 노정이요, 후손들의 갈 길에 정정당당한 선두적인 모델을 보여줄 수 있는 길이 아니겠느냐?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빠져서는 안 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본부의 관리하에 앞으로 각도의 책임자를 정해서 그 도의 전체를 나한테, 여기 전체의 책임자들 앞에 보고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알고, 각자가 수첩을 빨리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야 되겠습니다. (훈독 계속)
어머니가 안 계실 때 한 말씀입니다. 38세 때였어요. 그 나이보다 많은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38세 이상, 손 들어 보라고요. 그 이하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훈독 계속)
훈독회의 원본도 안 갖고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들이에요? 학교에 다니면, 그 학교에 다니는 사람의 교재가 있습니다. 매일같이 학교에 가게 되면 조회가 있고, 반드시 하루의 생활방향을 정하게 됩니다. 초등학교면 초등학교, 대학교면 대학교를 중심삼고 학교에서 교육받은 개념을 자기의 일생 동안 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교육하는 곳과 친구들과 살고 있는 동네에 자기가 보탤 수 있기 위해서 교육받았지 뭘 하기 위해서 교육받았어요? 지옥에 갈 수 있는 고약한 무리가 되라고 교육받았어요? 그런 민족은 망합니다.
조국을 모르고, 고향을 모르고, 부모를 모르고, 하늘을 모르면 망해요. 하늘의 은사로 국민 전체가 생명의 기원서부터 일생 동안 신세를 지고 있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고 살지 못하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구더기들도 그러고 살고 있는데, 그게 무슨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의 이름이 도망을 다닙니다. 그 이름이 부끄러워한다는 겁니다. 원리말씀이 듣게 될 때 ‘이 똥개 같은 패들, 너희들 같은 사람들이 되라고 이 말씀을 만들었느냐?’ 합니다.
말씀은 조국의 백성들에게만 주기 위한 게 아닙니다. 교본입니다. 무슨 교재예요? 문 총재의 교재·교본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본입니다.
그것이 사실일 때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손짓을 하나 발걸음을 하는 행동거지가 하늘 앞에 자기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기준이 뭐예요?
제멋대로 보기 싫은 생활을 하던 그것을 가지고 하늘 앞에 전개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존재는 지옥의 밑창에도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여러분의 시중을 해주고 갈 길이나 개척하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나라의 효자⋅충신⋅열녀들이 가는 정수의 길을 가르치고 있는데, 그 정수의 길 앞에 빛이 될 수 있고 남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자기 생활에 연장될 수 있는 무엇이 남겨져요? 무엇을 바라보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 형제들이 지옥으로 갑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전권이 통일교회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왜 얘기도 안 하고 가르쳐주지 않았느냐? 이 꼴이 뭐냐?’ 해서 거꾸로 끌고 갑니다. 그러면서 후려갈기고 발길로 찹니다.
형제와 일족과 장래에 하나님이 소망하는 국가의 테두리를 망치고 있는 고약한 무리들입니다. 가보라고요. 죽어 봐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속여먹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하는데 얼마나 할 거예요? 선생님 한 사람의 백 분의 1이나 천 분의 1이라도 하고 있어요? 그만큼도 못 하면서 어떻게 선생님 앞에 나타나요? 매일같이 나라의 중진들이 와도 내가 욕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기합을 줄 거라고요. 내 앞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대 질문해 가지고 망신스러운 자식들로 문전에서 추방해 버릴 것입니다.
여기에 마음대로 못 옵니다. 쓰레기통에서 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0년이 됐으면, 10년 전과 비교해 볼 때 달라진 게 뭐예요?
처음에 말씀을 듣고 흥분해 가지고 이 뜻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가겠다고 하면서 자손만대로 축복의 기반이 된다고 맹세하고 기도했지만, 그런 행동의 그림자도 자기 생애에 나타나지 않는 현실적인 모습을 볼 때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데려갑니다. 통일교회에 반대 되는 사람은 데려가요. 사탄이 여러분의 길을 못 가게 했는데, 이제 사탄은 없어집니다.
통일교회 원리책을 훈독하는 음성이 들리는 데는 있을 수 없습니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조상들이 내려옵니다.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관리합니다.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하면서 통일교회에 손해를 끼치면 조상들의 길을 막게 되고 후손들의 길을 막는 괴물단지가 되는데, 그거 그냥 안 둬둡니다. 정리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라의 대통령들이 없어집니다. 다섯 명 중에 세 사람이 남았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것을 안 믿다가는 여러분이 걸려듭니다.
그거 애국의 심정을 가진 하늘의 아들딸이라고 하겠어요? 부모 앞에 효자⋅충신⋅열녀의 전통적인 가정을 만들 수 있겠어요? 장난으로라도 안 됩니다.
그때의 몸뚱이를 중심 삼고 변한 자기의 결실적인 어떤 조건 없이 여기에 마음대로 드나들면,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을 두고 보라고요. 어미 아비를 닮습니다.
욕심꾸러기처럼 매일같이 남편이나 아내 앞에 투정하고 그릇되게 행동하는 패들은 싹쓸이가 됩니다. 앞으로 마을 마을마다 조사위원, 나라의 조사반을 배치할 때가 옵니다. 그 때에 가서 걸리지 않도록 지금부터 준비하라고요.
여기에 와서 훈독회의 시간을 길다고 하고, 문 총재는 시간을 안 지킨다고 해요? 자기들이 시간을 지킬 수 있는 무리, 패가 안 돼 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면, 그 말씀에 눈을 뜨고 경각성을 가져야 되는데 색다른 무엇도 없이 상체를 구부려 가지고 멀어질 수 있는 꼴을 하고 있는 걸 볼 때 가만히 둬두겠어요?
내 있는 정성, 내 있는 것을 퍼부어 가지고 그것이 안 되게 될 때 여러분의 조상들이 수확합니다. 내가 수확하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가 수확하는 게 아닙니다.
김 씨면 김 씨의 후손으로서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실적이 없으면, 어떻게 조상들이 그 후손을 거느리고 가요?
조상들이 왕초의 자리에 가서 중심이 되는 지도자의 자리에 세울 수 없는 자신이 어떻게 그 나라의 간판을 안고 살고, 그 간판 위에서 살라고 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참새라든가 벌레도 조상이 있어 가지고 자기와 관계되는 건 보호하고 키울 줄 압니다. 개미떼나 새 혹은 곤충들을 보라고요. 그냥 그대로 사는 게 없습니다.
10년의 세월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몇 십 년이면 나라가 변하는데 통일교회에서 이 책을 몇 번이나 읽었어요? 나는 매일같이 시간만 있으면 펼쳐봅니다.
훈독회의 교본이라는 이름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차원과 다릅니다. 교본은 천번 만번 들어주고 사랑해도, 그 교본이 책임을 다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네가 갈 수 있는 길은 몇 백 퍼센트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늘이 그렇게 나왔는데, 그 앞에 있는 여러분이 복 받고 살겠어요?
이제는 내가 훈독회에 복을 주려고 하지 않고 그 복을 찾습니다. 복을 주지 않고 벌을 주라는 것입니다.
죄지은 사람을 그냥 둬두면 점점점 죄를 더 많이 지어 가지고 나라를 망치고 환경의 모든 것을 더럽힐 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사람들, 이 떼거리가 뭘 하는 패예요? 문 총재를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에요?
문 총재는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하늘땅 앞에 부끄러워하지 않게끔 내 자신을 매일같이 체크하고 사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듣기 싫으면, 바로 선생님한테 얘기해 보라고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내 말을 무섭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저 말도 지나가는 게 아닙니다. 내가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저놈의 자식……!’ 그러면, 그 사람이 없어지더라고요. 그 가문에 화가 생깁니다.
이런 훈독회를 정성들여서 하는 게 무서운 겁니다. 내가 정성들이는데 누구를 위해서 정성을 들이느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만 앞에 앉으라는 게 아닙니다.
앞줄에 앉는데도 아무나 앉는 게 아니라고요.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장이든 뭣이든 오면 저 구석에 앉아야 됩니다. 군수와 도지사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건 내 아들딸들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좋은 데를 찾아가요?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뭘 잘해서 앞자리에 앉는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알고 어드런 환경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환경은 치리하는 법을 중심 삼고 등차를 가려갈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조그만 한국 나라인데 하늘의 중심이 되겠다는 통일교회의 사람들, 하나님의 백성은 여러분 같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금 나는 그래요. 뭘 먹지를 못하겠어요. 돌아다니느라고 며칠 동안 피곤해 가지고 밥맛을 모릅니다. 그 다음에 자게 된다면, 잠이 와야지요. 지금의 때가 어드런 때인데 잠이 와요? 나라가 죽어가고, 가야 할 나라의 책임자들이 줄을 서 있는 걸 아는 사람이 자겠어요? 그것을 누가 구해줘요? 누가 챙겨줘요?
누구든지 죽어 가지고는 문 총재가 수고하고 훈독회에서 하던 말을 하나도 모릅니다.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그걸 어떻게 대할 수 있겠어요? 내가 찾아갈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집에 쌓아두지 말고 교회에 갖다 놓고 사랑하면서 쓰라고요. 그런 걸 자기 집에 쌓아두면, 그게 울어요. 그게 운다고요. 그런 걸 울게 만들지 말고 좋아할 수 있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사랑해 주고 그 내용대로 살아야지 그렇게 살지 않으면, 그 책이 뭘 하러 필요하겠어요?
교재도 그렇습니다. 무가치한 교재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매일같이 교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가 책을 펴게 되면, 『평화신경』을 아침에 보게 되면 어디를 펴든지 손을 대 가지고 ‘오늘은 이 손가락이다.’ 해서 읽어 보는 것입니다. 그 절의 전후를 봐 가지고, 그 내용에 걸리는 게 있으면 손가락을 못 폅니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계에 많은데, 그들은 다 가르침을 받습니다. 선생님의 훈시를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임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역사하고 부글부글 끓어야 할 텐데, 이게 뭐예요?
이제부터 된 대로 대할 수 있는 때가 되는데, 선생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세계의 대통령들도 내가 안 만나주고 있는데, 장관들이 와도 지나가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이제부터 때에 대한 책임자, 나라를 대표할 사람을 결정하라고요. 선거시대가 끝날 날이 멀지 않습니다. 1년 후에나 2년만 되게 되면, 선거가 없어집니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두고 보라고요.
그 전에 3백 명 못 되는 국회의원의 수를 3배로 만들어 놓으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추첨해 가지고, 거기에서 3분의 1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빼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현재의 국회의원들이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명에 있어서 참부모유엔, 하나의 유엔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임명해 버릴 것입니다. 이제는 그 지역에서 못 떠납니다. 그 사람들하고 우리 교회의 기반을 닦고 훈련된 사람들을 중심 삼고 나라를 위해서 누가 앞서나 보자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자서전을 안 읽는 사람은 사람의 축에도 못 들어갑니다. 그 사람들이 한 게 뭐예요? 문 총재가 이 나라에서 없어져야 된다고요? 자기 일족을 중심 삼고 통일교회를 없애는 데 선두에 서겠다는 배은망덕한 괴물단지들이 있는데, 내가 뭘 잘못했어요? 잘못한 게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교재를 만들고 원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게 되면, 어디든지 문 총재가 잘못한 걸 찾아보라고요. 가짜 패들은 꺼져 버리라는 겁니다. 나 사람을 볼 줄 알아요. 여기서 3분의 1을 대번에 골라냅니다.
축복해 준 것도 수천 명을 모아 가지고 해줬는데, 그 가운데 상대자를 찾기 위해서 어떻게 했겠어요? 내 손가락이 알았습니다. 그렇게까지 정성의 끝에서 노력해 가지고 해줬는데, 그 사람들이 제멋대로 살아요. 아들딸을 낳고 그랬으면 부모님에게 와서 인사를 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한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입니다. 세계에 이런 민족은 없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 ‘너는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의 본이 돼야 한다.’ 했습니다. 그게 하늘의 훈시였습니다.
하나님을 모시는데, 그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몰리고 쫓기고 묻혀 버렸습니다. 그 가운데서 새로운 싹이 움터 가지고 세상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마을서부터 문제였습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도 문제였고, 어느 나라에 가든지 문제가 됐습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왔다는 것을 알면, 모두 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뭘 하는가를 지켜봐요. 내가 도박하러 다니지 않습니다. 뭘 하러 다니는 거예요? 사람 구경이 아닙니다. 그 땅이 어드렇고, 주변의 산천이 어드런가를 봅니다.
신기한 게 뭐냐? 라스베이거스는 1년에 비가 천 밀리미터가 아니라 몇 백 밀리미터도 안 내리는데, 선생님이 왔다 가면 홍수가 납니다. 이상하다고요.
내가 이번에 돌아오면서 보니까 라스베이거스 주변의 산에 백두산 언저리처럼 백설이 쌓여 있어요. 그 눈을 중심 삼고 푸른 산야가 보이고, 푸른 나무와 풀이 보여야 할 텐데 없습니다. 내가 그 동산을 1년에 스무 번까지 갔다 왔습니다.
이제 끝마쳐 가지고, 그 땅이 없어지느냐 내가 없어지느냐 이겁니다. 둘 중에서 하나가 남아야 할 것인데 두고 보자고요. 미래를 향해서 갈 수 있는 모든 방향의 준비를 55퍼센트 이상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느냐 못 받아들이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와 있는 국가의 대표들 가운데 쓰레기가 될 수 있는 패들이 있습니다. 남미에서 와 있는 패들의 책임자가 병났는데 암만 약을 써도 안 나아요. 그래서 죽을 날만 남겨놓고 우리를 만났습니다.
우리에게 해피헬스라는 치료기계가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복된 기계인데, 내가 쓸 만한 사람들에게 그냥 줬는데도 불구하고 쓰지도 않고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그 해피헬스로는 안 낫는 병이 없습니다.
왜 그러하냐? 그 원리를 내가 압니다. 그게 전기원리인데, 그것을 알게 되면 전기원리가 없어지고 문 총재에게 노벨상을 안 준 것에 대해서 세계가 한탄할 수 있을 만큼 귀한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장난거리예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보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보고 경배하면서 모시고 다니고 지고 다녀야 됩니다. 그것은 하늘나라에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교재 교본이 생겨납니다. 이제부터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훈독회를 합니다. 여기와 똑같이 한다는 것입니다.
수천억의 조상들이 훈독회의 책자를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책자도 없이 맨손을 들고 하겠다면 안 됩니다. 교재 교본을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교재 교본이 무슨 놀음놀이를 하는 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회개하고 보기만 해도 죄책감을 느끼면서 무릎을 꿇고 모시려고 해도 이 책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내가 자랑하는 게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다. 기도해 보라고요. 영계를 바라보라는 겁니다. 영계는 통일이 다 됐습니다. 통일교회를 오래 믿고 껍데기만 남은 깡통은 바람에, 태풍에 날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늘 앞에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 하늘에 필요하지 않은 것은 땅에 남기지 마시옵소서! 처리해야 되겠습니다.’ 하면서 기도하는 겁니다.
그렇게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특별한 정보조직을 만들고 있습니다. 축복받았다는 사람은 자서전 430권을 사 가지고 일족들에게 나눠주면 일주일도 길어요. 사흘이면, 다 나눠줄 것입니다.
자기의 포켓에 있는 돈으로 몇 십 번이 아니라 몇 백 번이라도 술을 먹고 별의별 짓들을 하고 다니면서, 아들딸을 공부시키겠다고 도적질 해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복의 뭐라고 할까? 가정적인 금고의 금 자체보다도 귀한 책인데 금고도 없고, 그런 방도 없습니다. 아들딸이 참관할 수 있는 헛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부모예요? 교재도 없이 아들딸을 안고 사랑하면, 하늘이 잘한다고 하겠어요?
이제부터 그런 사람들은 병원으로 데려갑니다. 이 권내에 있으면 보호를 받지만, 이제는 아들딸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자들은 여기에 그냥 못 섭니다. 그 자신까지 데려갑니다. 두고 보라고요. 노아의 심판이 노아의 가정뿐이었어요? 일시에 세계의 심판권이 된 것입니다. 태풍이 부는데, 한 번만 태풍이 불더라도 아시아 전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감기라도 걸려 가지고 고통을 받습니다.
문 총재가 지나가는 길은 여러분에게 좋을 수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 길이 좋지 않을 수 있는 괴물들은 쓰러지는 겁니다. 추풍낙엽이라는 걸 알아요? 가을이 돼서 낙엽이 될 텐데, 낙엽이 되기 전에 떨어집니다. 거름더미가 되는 겁니다. 가을의 열매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푸른 잎들은 중간에 떨어지더라도 거름으로 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없어지는데, 늙은 사람들이 문제가 됩니다. 이제 늙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 거예요? 55세가 되면 출세도 못 합니다. 문 총재는 늙었지만 씨름을 해도 여러분한테 지지 않습니다. 싸움을 하더라도 지지 않아요. 그러니 그따위의 생각을 하지 말라고요.
내가 90세이니 여러분의 3배가 되는 나이입니다. 2배나 되는 나이인데, 그런 할아버지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분을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그들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봉사해야 할 양반으로 알고 있는데, 여러분이 뒷걸음치면서 내는 방귀 냄새를 맡고 살라고 해요? 조상들이 가만두겠어요? 기도해 보라고요, 내가 어드런 존재인가! 자기는 어떤 존재인가를 기도해 보라고요. 무엇이든지 상대가 돼야 나누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입니다. 부자지관계가 뭐예요? 핏줄의 관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못 끊습니다. 부부관계도 서로 믿고 사랑하는 관계로서 무시하지 못 합니다. 전부 다 관계의 세계입니다.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관계의 세계라는 겁니다. 부자관계, 자녀관계, 정치관계, 외교관계입니다. 그런 관계의 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관계를 이뤄요?
나라면 나라님으로부터 장관들이나 도면 도 혹은 군을 중심삼고 연결되고, 군에 면이 있으면 면 혹은 리를 중심삼고 반까지 이어집니다. 반도 동서남북 사방의 어느 골짜기에 있는 반이냐 하는 그 인연 가운데 관계가 벌어집니다. 가정 가운데 식구도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는 질서의 기준이 있는데, 자기의 설자리를 모르는 게 가정에서 어떻게 대우를 받아요?
누가 대우를 해주나? 아버지 어머니도 불신하고, 누나 동생도 불신하고, 여편네도 불신합니다. 그게 사람이에요, 구더기예요? 옥중에서 파리, 모기, 빈대나 벼룩을 보니까 다 의리가 있더라고요. 내가 감옥살이를 하면서 무슨 일을 안 해봤게요? 여기도 냄새나면, 파리가 날아와 붙습니다. 그래서 맛을 보면 맛이 있으니까 점점점 올라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요? 한 번 빨고 발을 비빕니다. 이야, 이쪽에 돌아갈 때에는 앞발로 비비고 돌아가더라고요.
파리는 왕의 조찬상에 붙기 전에 인사하면서 빌고 갑니다. 주인이 좋아하거들랑 순식간에 자기 동무들을 데리고 와요. 파리도 그렇고, 모기도 그렇습니다. 소 등에라는 게 있습니다. 파리의 왕초 같은 것 말이에요. 그건 사람을 물면, 대번에 피가 나옵니다. 그게 문 자리에 피가 난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 내가 목욕탕에 들어가서 보니까 여기에 새까만 더덕(딱지)이 앉았더라고요. 이걸 딱 떼니까 피가 나오는데 붉은 피가 아니고 새까만 피였어요. 조그만 구멍에 덮여 있던 더덕을 떼니까 피가 나와서 흐른 것입니다. 여기도 다 그렇잖아요. 가려워서 긁었습니다. 피가 나오는데, 핏빛이 젊을 때와 다르게 검은 빛이었습니다.
내가 이것을 부항을 떠서 빼야 되겠다는 겁니다. 사혈이 필요합니다. 나는 부항을 뜨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조상으로부터, 영계로부터 교육받은 재료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의 이런 흉터는 내가 만든 거예요. 이걸 할아버지들이나 동네에서 알면 가만히 안 두어뒀습니다. 이것을 내가 표시로 새겼는데, 여기는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남은 게 하나만 보이고 다 없어졌습니다. 요즘에 많이 작아졌구만! 여기는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왜 그래요? 이렇게 똑바로 돼 있지 않고, 이것도 똑바로 돼 있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 알았으면 가만히 안 두었을 것입니다.
내가 할아버지를 못 믿고 우리 집안을 못 믿었습니다. 문 씨네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그 가정의 도를 따라서는 안됐던 겁니다. ‘네 자신이 일생 지켜야 할 변치 않는 표적을 몸에다 지니고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누구도 몰랐습니다. 친구들도 몰랐어요. 어머니도 1, 2년 전에는 몰랐던 것입니다.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왼손과 바른손에 같이 있지 않습니다. 이 손에 있던 것은 없어졌습니다. 일곱 개인데, 내가 표시해 놓았는데 하나만 남고 다 없어졌습니다. 여기는 그냥 있습니다. 넷째 번의 이것도 조금은 없어졌는데, 때가 되면 다 없어집니다. 내 손을 보고 영계에서 가르친 대로 어떻게 해요? 이것이 없어지기 전에 내 자신이 자리를 잡고 세상에 나타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몹쓸 데, 나쁘다는 것을 다 찾아다녔지요. 욕하던 누구라고 앉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말하게 되면 찾아간 것입니다. ‘나 아무데 사는 아무개입니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할아버지, 내가 만나고 싶었는데 점심때가 됐으니 이 식당에서 점심 약속이 없으면 나하고 같이 점심을 한번 먹어보지요.’ 했는데 거동거리를 보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어디 한번 얘기해 보라고 해서 얘기하면 나한테 쫓겨났습니다.
그럴 수 있는 나쁜 왕초가 앞에 있는데, 왜 그것을 가만히 둬두느냐 이겁니다. 죽이든지 없애버리든지 하지 말이에요. “말하는 걸 보면 죽이고 싶은 마음도 있을 텐데 죽여 봐! 왜 못 해, 이 영감아? 우리 할아버지도 나를 모시고 사는데, 그 할아버지하고 당신은 하늘과 땅의 차이다. 어디 한번 얘기해 봐라.” 하더라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입을 못 열어요.
만약에 한마디라도 하게 되면, “당신이 이런 자리에서 욕을 했구만!” 한다고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놈의 영감, 이런 자리에서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손자를 기르는 것보다 나쁜 자식들을 중심삼고 그 나쁜 자식들보다 더 나쁜 자식들은 벌을 받으라고 그랬구만!” 하면서 눈으로 보고 있어요. “손자가 이렇게 생겼지? 손이 하나 꼬부라졌구만!” “그걸 어떻게 알아?” “알기 때문에 영감 자신이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려고 그랬는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해 가지고 말을 안 들으면 그렇게 때려잡아요.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열 살을 넘기 전에 박수무당으로 소문났습니다. 70리, 80리 안에 살던 사람들이 나를 만나려고 찾아와서 줄을 섰습니다. 할아버지의 친구라도 몽둥이로 후려쳤는데, 그래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사냥개를 길러 가지고 쫓아버린 것입니다. 자기 아들의 사진을 가지고 와 가지고, 7대 독자로 혼자 있는데 손(孫)이 끊어져 가니 아들이 결혼할 수 있는 상대가 어떤가를 보러 왔어요.
내가 사주나 봐주거나 그런 것을 하던 사람이었어요? 나는 내 길을 수행해 가던 사람이었는데, 왜 못살게 그랬어요? “당신의 아들을 당신이 나보다 더 사랑하지 않느냐? 사랑으로 잘 길러라! 나한테 와서 물어보는데, 물어보는 당신 자신은 나라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아들이 좋을 수 있는 답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하는 등 역사에 별일들이 다 있었지요.
여러분한테 보인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흥남에서 2년 8개월 동안 누구도 몰랐습니다. ‘때가 되거든, 내가 나라를 넘어 안심이 되거든 공개하고 말씀해 가지고 얼마만큼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거였습니다. 이게 어떻게 이렇게 없어지느냐, 왜 없어지느냐 이겁니다. 감옥살이를 하면서 가려워서 많이 긁었습니다.
선생님의 살은 매끈하지 않습니다. 기름진 살이면 매끄러운데, 기름기가 없으니까 가려웠거든요. 한번 긁어놓으면 가려웠습니다. 열이 먼저 닿는 게 왼손입니다. 그러니까 피가 나게끔 긁었습니다. 이쪽은 왼손으로 긁어주지 않았습니다. 바람을 쏘이게 되면 이렇게 한 겁니다. 왼손은 그렇지 못하니까 열을 받으면 많이 긁어준 것입니다.
어제 밤에도 그랬습니다. 어머니한테 가려운 데 조금 긁어달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알았지요. 찬물을 갖다 대고 그랬습니다. 지금도 긁으면 피가 나도록 긁는다고요. 여기에 보게 되면, 핏줄이 주르륵 달려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살아야 돼요? 약도 많은데 말이에요. 별의별 약을 어머니가 갖다 주지만, 나는 약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의 우리 조상들은 약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일생동안 내가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물어본 적도 없고, 의사한테 진찰도 안 받은 사람입니다. 요즘에야 하도 성화를 하니까 그렇지 않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내가 얘기했지요? 3배를 빨리 결정하라고요. 3배면 삼 삼은 구(3×3=9)로 9백 명인데 1천 명, 1천2백 명, 1천7백 명까지 해놓으라고요. 한 여섯 배나 일곱 배까지 해놓으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필요할 수 있는 뭐예요? 평화대사들만도 5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 평화대사들이 어디로 갔어요? 간판을 붙여 가지고, 문 총재가 허락한 평화대사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자기들을 무시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을 잘 만나보지도 않고 선생님과의 작은 인연을 자랑하고 팔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지금도 내가 평화대사의 동네 앞을 지나가면서 만나지 않습니다. 뜰의 평상에 앉아 있는 걸 보면서도 만나지를 않아요.
자기를 좋게 만들기 위한 평화대사가 아닙니다. 자기를 세워서 나라가 좋아야 되고, 자기 동네가 부활되게 할 수 있는 평화대사가 돼야 합니다. 자기 동네에 뭐예요? 깃발도 안 꽂고, 선생님이 지나가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점심을 먹는 자식들은 거꾸로 매달아서 후려갈깁니다. 내가 한두 사람은 다룰 줄 알아요. 내가 철봉을 하고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못 하는 운동이 없었습니다.
왜정 때 벽 같은 것은 으음, 하고 치면 뚫어졌다고요. 지금도 이런 운동을 합니다. 이 세 곳을 중심삼고 안 닿을 수 있는 운동을 했습니다. 긁으면, 피가 나옵니다. 그렇지만 바보천치, 무력자와 같이 가만히 있으니까 동네에 문제를 일으키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괴물단지라고 하면서 거국적인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라에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나를 보호하고, 하나님이 나를 보호합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숱한 옥고의 세계에서 말할 수 없는 어려움, 인간이 당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당했지만 어때요? 이 나라가 죽을 자리에 있으니까 나라도 탕감해야지요. 선생님은 탕감법의 왕자입니다.
역사의 어떤 누구도 어떻게 해야 돼요? 공자님도 와 가지고 나에게 인사해야 되고, 예수님도 나에게 인사해야 됩니다. 5대 성인들이 내 제자라고 30년 전에 한번 발표했다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네 제자이고, 석가모니가 네 제자이고, 공자가 네 제자이고, 마호메트가 네 제자냐?’ 이거였습니다.
이란의 호메이니는 ‘대성자들 중에서 한 분밖에 없는 우리 성자를 제자라고 했다.’고 하면서 나를 사형선고해서 없애려고 했지만, 3년도 안 가서 자기가 자빠져 가더라고요. 나를 욕하던 사람은 내가 그 욕을 다 듣고 잊어버리지만 어떻게 돼요? 귀에 들려오니까 ‘그놈의 자식, 안 되겠구만! 며칠도 못 가서 쓰러지겠네.’ 하면 그렇게 됩니다. 나 혼자 알고 있습니다.
내가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몸이 생태적으로 변하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해피헬스라는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그건 만병통치입니다. 녹내장이 있고 백내장도 있는데, 녹내장은 몇 번만 치료하면 다 나아버립니다. 아기를 못 낳는 여자들도 몇 번만 치료하면 아기를 낳을 수 있는데, 그것을 안 믿습니다. 그렇게 안 믿는 사람들이야 낳겠으면 낳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그 기계를 내가 여러 사람들에게 나눠줬고, 부항을 뜰 수 있는 기계도 내가 수백 대를 나눠줬습니다. 누구든지 피가 고여 있으면 뽑아줘야 됩니다. 갈아줘야 된다고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 기계를 만드는 것도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와세다대학교 부설고등공업학교 전기과에 들어갔지만, 내가 출석은 며칠도 안 했습니다. 일본의 전자회사들 중에서 이름난 회사들은 나를 모르는 회사가 없습니다. 현대 같은 데도 어려운 문제를 내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통일산업이 없었으면 한국의 자동차공장, 현대도 못 나왔습니다. 기술에 있어서도 최고의 군함을 만들었다는데, 1천 킬로미터 밖에서 몇 천 개의 포탄이 날아와도 한꺼번에 싹 쓸어버릴 수 있는 걸 한국이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이 무서운 나라가 됐습니다. 최근 13년 동안에 내가 예언한 대로 다 됐습니다. 한국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변장도 할 줄 압니다.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이든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나는 친구가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알았습니다. 학교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들어가면, 우수한 네가 거기에 역사적인 기념물과 같이 된다. 신식학교에 갔다가는 나라가 찾아서 너를 데려다가 부려먹을 것이다. 절대로 신학문의 세계에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피해를 입히지 말라고요. 내가 망우리에 78만 평 이상의 땅을 사뒀는데 43만 평밖에 안 남았습니다. 미국에 가 있는 동안에 다 잃어버렸습니다. 절대농지였고 보호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 요즘에 10만 평 이상의 귀중한 땅도 자기들의 이름으로 해놓고 통일교회를 쫓아버리고 있습니다.
문 총재는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가만히 둬두라고 합니다. 똑똑한 문 씨들의 간판을 붙들어 매 가지고 자기편으로 만들고, 문 총재가 도망갔다고 해 가지고 팔아먹고 옮겼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도망살이를 안 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임명할 때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상담해 준 사람입니다. 세상에, 아이러니한 환경에 살고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미에 가서 알아보라고요. 남미의 대통령들이 문 총재를 얼마나 존경하는가를 말이에요.
대학을 나온 똑똑한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교주를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어미 아비는 잘못 기른 책임추궁을 당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먹고 살면 사람이에요? 먹고 살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인생살이를 간단히 여섯 가지로 정했습니다. 먼저는 먹고 자고입니다. 먹었으면 자야 됩니다. 일했으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일하려면 어디에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그렇게 왔다 갔다 하려면 좋고 나쁜 것을 가리면서 왔다 가야 됩니다. 먹고 자고, 가고 오고입니다. 어디든지 가는 데는 자기를 위해서 가지 말고 나라와 세계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가라는 겁니다. 만약에 나라는 망하더라도 아시아는 남아지고, 세계는 남아지고, 하나님은 남아집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의 교재를 만들고 교본을 만들 수 있는 자리에서 가고 오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자기가 지은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은 안됩니다. 간단합니다. 먹고 자고입니다. 뼈가 녹아지고, 살이 헤지고, 피가 나도록 아침에 일했으면 거기에 걸 맞는 대가로 먹고 자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날에 일어났으면 거동을 해야지요. 가고 와야 됩니다. 가든지 오든지의 거동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나도 오늘 나와서 거동을 했습니다. 가고 오는데, 누구를 위해서 가고 와요? 내 아버지, 내 부모, 내 조상들이 알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위했습니다. 아무리 못살더라도 ‘너희는 거지가 되어서 남의 문전에 가서 빌어먹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집안은 팔도강산의 거지들이 오게 되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와 형님까지 먹던 상을 어떻게 했어요? 부인들이 못 내 가면, 남자들이 밥을 먹다가 일어서서 상을 갖다가 내주던 집안입니다. 그런 전통의 빛깔을 더럽히지 말라는 겁니다. 어디에 가서 신세지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학교 친구들은 나를 무서워했습니다. 한 반의 동무들이 만나면 송아지같이 놀음놀이의 싸움도 하고 별의별 짓들을 했는데, 한 반의 동창생들이었지만 나를 다 무서워했다는 겁니다. 나는 쓸데없는 말을 안 했거든요. 학교 주변에 나쁜 일이 있으면, 누구도 모르게 자기 비용을 써 가면서 도와준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반대하는 녀석이 있거나 ‘저 녀석을 처단해야 되겠다.’고 하게 된다면 어떻게 했어요? 내가 운동선수였습니다. 씨름선수였고 축구선수였습니다. 철봉까지 했습니다. 몸이 이렇지만 날쌨습니다. 어디에 가서 몰려다니거나 쫓겨 다니지를 않았습니다. 도망을 안 갔어요. 당당했습니다. 흑석동이면 흑석동에서 난다 긴다 하던 사람들을 일주일 이내에 다 만나봤습니다. 거기에 누가 왕초인가를 알아보고, 그 녀석이 잘못했다가는 내가 교육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어느 동네든지 떡집의 주변에는 공짜로 떡을 얻어먹으려던 거지들이 많았는데 내가 가게 되면, 아무개가 아침에 온다고 하면 그 동네의 거지패들이 없어졌습니다. 떡집에 가서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못살게 하던 사람들이 없어졌어요. 왜 그랬어요? 문 총재가 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랬지요. 그렇지만 내가 싫어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은 안 했습니다. 소문이 그렇게 난 것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3년 동안 고향에 왔다 갔다 하면서 평양에 들르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 노릇을 했습니다. 열아홉, 스물, 스물한 살 때였습니다. 인사법도 다 알았고 ‘무제시’,『소학』, 사서삼경도 다 알았지요. 집안에서 교육을 다 받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평양에서 <신앙생활>을 창간한 김인서라는 사람이 이용도 목사라든가 신식 교파가 나오는 것을 반대한 괴물이었습니다. 그 이름을 내가 잊지 않았습니다. 내가 만나보려고 해도 바빠서 못 만났는데 중간에 죽더라고요.
내가 이상한 것은 무엇이냐?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들려와서 들어보면 곡소리입니다. 그 소리를 내가 내고 있습니다. 무서운 놀음입니다. 나도 모르게 곡소리를 합니다. ‘네가 기도해 봐라! 어드런 곳에 이런 사람이 억울하게 죽어가니 너는 하나님의 길, 하나님 나라의 길, 방향을 가리지 못할 길을 가려야 한다.’는 겁니다. 내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달의 내용을 대해서 ‘아버지, 왜 나한테 그런 부탁을 합니까? 나는 바쁜 사람입니다.’ 했습니다. 할아버지도 못 믿었고, 어머니와 아버지뿐만 아니라 우리 동네의 친구들도 나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랬는데, 제발 그렇게 안 할 수 없느냐고 하더라도 내가 왕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안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10년 후에는 내 선 자리가 달라졌습니다.
30대 전에 신약성경에 질문이 없을 만큼 다 깨쳤습니다. 타락론을 다 알았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주워 가지고 참고해서 만든 게 아닙니다. 수천 년 동안 누구도 몰랐던 내용을 문 총재는 10대의 청년으로서 다 알 수 있게끔 하늘이 키웠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못 한다는 것을 너도 알잖아. 네 일족이 애국사상으로 알려진 혈족이기 때문에 너를 찾아와 가지고 하나님의 노릇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보려고 하는데, 네가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되느냐? 내가 없어질 수 없으면 네가 없어져야 되는데, 또 다른 사람을 세워야 되는데 못 하겠다는 말을 말고 가만히 기다려 봐라!’ 한 것입니다.
10년 동안에 비밀스러운 사실이었던 것들을 70퍼센트까지 다 처리해 버리더라고요. 내가 내 하는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이 성전 때문에 청평에도 땅을 사는 데 있어서 아홉 명인가 죽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나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탕감법을 자기가 모르지만 국민으로서 나라에 손해를 끼치니 천운이 탕감법을 적용해 가지고 모르는 가운데 처리해 버렸습니다.
그런 걸 내가 막을 수 없습니다. 막으면, 내 자신이 고달파요.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 침묵을 지키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혓발이 불쌍합니다. 그래서 내가 내 말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안 하면, 사고가 생깁니다. 여러분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깨끗이 천운이 정리해 버립니다.
자서전, 이 책 한 권이 50만 원이나 60만 원까지 돼 보라고요. 빨리 하게 된다면,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각 가정들마다 430권만 한다면 내가 돈벼락을 맞습니다. 돈이 필요 없습니다. 이 자서전 한 권을 5천만 원 주고도 못 삽니다. 출판을 안 시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책을 만들 수 있는 회사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우리 회사가 한국에서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김영사를 통해서 만들었지만, 우리 신문사도 이 이상 만듭니다. 내가 필요한 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교재들이 없으면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어느 누구든지 집을 팔든가 빚을 지더라도 책을 다 사라고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가르쳐줘야 되겠기 때문에 이럽니다. 이것에 백 분의 1이나 천 분의 1만이라도 사랑하고 눈물을 흘려보라는 것입니다.
『천성경』이 16편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이걸 편성할 때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이 책의 내용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왕초의 잡지, 8개 분과를 대표하는 신문사를 만들려고 그러는데 잔소리하지 말고 이대로 하면 네가 죽고 난 후 네 무덤의 동산은 꽃동산이 되고 성지로서 만국이 추모할 수 있는 땅이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질 것이냐?’ 했습니다. ‘하루에 밥 세 끼도 못 먹고 굶고 있는 신세에 그런 걸 만들라고 하느냐?’ 했다는 겁니다. 미국에서 <월드 앤 아이(World & I)>, 8백 페이지나 되는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8개 분과 내에서 40년 동안에 세계의 사건들은 다 내 회사가 맡아 가지고 책임지고 해결한 것입니다.
신문사나 잡지만 있으면 중요한 사건을 알아볼 때 자기 나라의 도서관을 참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며칟날 무슨 사건이라고 하면, 그 기사가 반드시 실려 있는 겁니다. 사회의 중요한 사건들을 저장한 박물관입니다. 그걸 만들 때는 못 하겠다고 하고 절반으로 하겠다고 그러더니 요즘에는 그 신문사의 기록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의 교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아까 기도문은 들었는데, 이제부터 설교를 들어보자고요. 선생님이 그때 서른아홉 살이었습니다. 어머니도 못 모시고 한참 핍박받던 때였는데, 그때 말한 그 열정이라는 것은 말로써 다 설명할 수 없습니다. 하늘이 나를 앞뒤로 보호하면서 따라다녔습니다.
1958년이라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몇 살 때였고 어드런 환경이었다는 것을 자기가 알면 아는 대로 얘기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은 완전히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 아니에요? 꿈나라의 소식을 듣는 것같이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지내오면서 깨우쳤던 선생님의 말씀을 일족들에게 가르쳐줘야 됩니다. (훈독 계속)
문 총재의 교재가 실체입니다. 내가 없더라도 이 교재가 나 이상의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동거하고 성사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귀합니다. 내가 없더라도 천국은 생겨나게 돼 있습니다. 교재 교본이 얼마나 귀하냐? 헌법보다 귀한 겁니다. 헌법초안을 만들어 내고, 헌법의 울타리가 되고, 헌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환경도 보장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교재와 교본입니다.
통일교회가 부자입니다.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바꿉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10년이나 20년만 지나 봐요. 선생님이 간 후 20년을 매일같이 훈독을 중심삼고 일족이 전체를 품에 품고 세계적인 운동을 안 할 수 없습니다. 뼈에 사무치게끔 안 갈 수 없다고요. 앞으로 무서운 일이 전개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걸려서 흘러가는 무리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나무라든가 생명체가 그 때까지 남아지면 하늘나라와 하늘의 천국을 이루는 데 필요한 원재, 살아 있는 재목들로 소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어떤 나라에서 얼마만큼 생산하느냐 하는 투쟁세계에 들어가는데, 한민족이 져서는 안됩니다.
그래, 하나님 앞에 나타납니다. 하나님 앞에 나타나서 굴복할 때 어떻겠어요? 뭐라고 썼어요? 영연세(靈聯世)협회입니다. 그것까지 가르쳐줬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사랑 그리고 인간의 신애인(神愛人)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것을 바쳐드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게 천일국(天一國)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협력의 뿌리가 없게 된다면, 천일국도 안 생겨납니다. 에덴동산에 천일국을 못 세웁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뿌리로 하고 줄기로 자라서 꽃봉오리를 맺을 수 있는 나무가 됐어야 했는데 뿌리도 없어지고, 줄기도 없어지고 다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가 짧은 생애 가운데 이 방대한 교재 교본을 만들었습니다. 대학이 있으면 분과적으로 학과면 학과를 중심하고, 지난날의 역사 가운데서 어느 분야의 무엇 무엇을 해 가지고 골자만 정리하면 교본의 70퍼센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본인들이 아니면 그 내용의 100퍼센트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나는 본인의 자리에 섰습니다. 하나님의 앞에 태어나 살고 있는 본인의 자리에서 100퍼센트 이상으로 내 자신이 행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훈독 계속; 그래야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완전히 통한 아들딸이 될 수 있고, 그런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영광 가운데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이때에 우리가 감당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이 말씀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사를 초월해 계십니다. 30대의 연령에 저런 싸움터를 맞이하여 쓰러지지 않고 오늘의 꿋꿋한 모습 이상의 기운이 살아 있었다는 사실이 오늘날의 승리적인 기반 밑에 연결되고, 거기에서 자란 결과의 세계가 우리의 파동에 춤을 추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 된 것을 망각하는 불쌍한 여러분이 돼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지금도 문 총재가 세계적으로 최후의 장벽을 헐어야 될 인류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해방⋅석방의 고개를 남기고 있는데 그 숨 가쁜 싸움에 지치지 말고, 도망가 죽지 말고 살아서 승리의 패권적인 상속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조상들이 바라는 소망적인 동산의 주인들이 되시옵소서! 그것이 부모님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잊지 말고 돌아가서 그 일을 성사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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