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오늘 선생님을 처음 보겠구만. 여기에 사는 사람들은 어디 근방의 사람들이예요?「샌프란시스코요」 그럼 여기 식구들은 어디 갔어요? 오는 데 몇 시간 걸렸어요? 한 여남은 시간 걸렸어요? 그리고 버스로 왔어요?「예」 한 열 시간 걸렸어요?「예」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올 때‘선생님이 어떤 사람일까’했겠지만, 선생님은 이런 사람이라구요. 뭐 별다른 게 없어요. 눈도 둘이고, 콧구멍도 둘이고, 귀도 둘이고, 입이 하나예요.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대해 예수님은 2층에 올라갈 때도 문도 안 거치고 올라가고, 내려올 때도 날아서 내려오고, 밥도 포크를 쓰지 않고 그냥 이렇게 먹는 줄 알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 것 재미없다구요.
인간 자체가 자연이라구요. 완전한 자연은 성스러운 것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자체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지으신 그 본성대로 안 돼 있으니 그것이 사고지 본성대로 됐다면 거룩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밥을 손을 들어서 먹고, 보는 데는 눈을 깜박거리고 이렇게 다 활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요, 거룩한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혼자 사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결혼해 사는 것이 거룩한 거예요? 어느 것이 더 거룩할까요?「결혼해 사는 것이요」여러분들도 완전히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완전해지는 것보다도 두 사람이 완전해져야 합니다. 그게 더 어렵다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 식구들도 혼자 있을 때는 혼자서 완성하면 된다고 생각했겠지만 결혼해 보니까 완성이 쉬워요, 어려워요? 왜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쉬워요, 어려워요? 어느 거예요?「어렵습니다」 얼마나? 남자 여자가 하나되기란 천지가 하나되는 것만큼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한 남성과 한 여성이 완전히 합할 수 있으면 천지가 다 주목하고 하나님도 주목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염려하고 계시기 때문에 주목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배웠지만,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그날을 하나님은 얼마나 소망했습니까? 그 소망한 것은 그것이 쉬워서 소망했을까요, 어려워서 소망했을까요? 여러분 눈도 둘인데 말이예요, 눈이 하나는 이쪽을 보고 하나는 저쪽을 보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고 말이예요.
여러분이 미국에 와서 3년 동안 훈련받고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여러분이 미국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남자는 오른쪽 눈이라 하면 여자는 왼쪽 눈과 같은데 하나는 이렇게 보고 하나는 이렇게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웃음) 여러분, 아랫입술이 이렇게 찌그러진 사람 좋아요? 여러분은 절름발이가 좋아요? 그래요?「아닙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하나된 그 부부를 중심삼고 그 자녀들이 하나되는 것은 우주적 사건입니다.
여러분, 미국이면 미국의 수많은 가정…. 내가 로스앤젤레스 산을 쓱 넘어오면 경계가 아주 확실하다구요. 사막지대를 척 넘어 푸른지대로 들어서서 이제 평지가 펼쳐지면 집들이 많은데‘저 집이 과연 행복한 집일까?’하고 생각할 때, 나는 행복한 집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구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이,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아들딸들이 있는, 3대가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집이 미국에 있느냐? 여러분들이 아는 친구 가운데 그렇게 사는 친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어때요? 있어요?「없어요」 그것이 어디서부터 병이 생겼느냐 이거예요. 결국 하나의 남자 여자로부터 병이 생겼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왜 그러냐?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렇게 살아 왔고, 그렇게 교육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완전한 이상적인 부부가 되어 가지고 그 아버지 어머니를 이상적 부부로 만들기 위한 놀음을 했다면, 그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또한 자기 아들딸을 이상적 아들딸로 만들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제일 중심적으로 노력할 곳이 어디냐? 사회도 아니요, 자기의 부를 쌓는 것도 아니요, 자기 출세도 아닙니다. 가정에 대해 제일 노력하고 정성을 많이 들이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 그런 거 생각해 보았어요?「예」 그거 생각해 봤자 미국식으로 생각했겠지요, 미국식으로.
여러분, 미국 젊은이들은 18세만 되면 자유이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하고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이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정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져야 되고, 부모에 대한 관심이 더 두터워져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18세만 되면 부모에게 관심을 두지 않고 전부 떠나 버린다구요.
여러분들 가운데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 관심 가진 청년들 있어요? 관심은 있지요. 그렇지만 진정히 사랑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일생 동안 나 혼자 살더라도 그 할아버지 할머니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생각 해본 적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내 생명을 다 바쳐 그렇게 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생명을 바칠 수 있는 그런 아버지 어머니로서 하나되었을 때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본이 못 되는데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이상적이라면….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 생명을 다하는 그런 부모와, 아들딸이고 무엇이고 뭐 자기를 위해서, 자기 만족을 위해서 자기 마음대로 이혼도 하고 버리고 돌아다니는 부모 중에 어느 부모를 갖고 싶어요? 어느 부모가 좋아요?「첫번째요」왜 그래요, 왜? 그걸 요구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도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바칠 수 있다는 본심의 호소가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에 부모들이 진짜 그렇게 사랑했으면, 자식을 어디로 내쫓더라도 뒷방에라도 들어와 살려고 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부모곁에 있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심정적 유대가 부모가 자기를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전부 다 그렇게 된다구요. 결국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그 누구나 자기를 위해서 희생해 줄 수 있게끔 해주면 반드시 그 교육에 따라 본심도 응하고 그 몸도 응해 가지고 그를 위하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기원이 여기에서 생긴다는 것을 우리는 알았어요. 그렇지요?「예」
또, 남녀관계,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그렇다구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남편을 갖고 싶어요, 사랑하다 마는 아내, 사랑하다 마는 남편을 갖고 싶어요? 어느 것을 갖고 싶어요?「첫번째요」 그런데 미국 청년들은 꺼떡 하면 말이예요, 뭐 좋아하게 되면 좋아하고, 무책임한 그런 사랑을 많이 해왔고 또 하고 있다는 거예요. 동양식은 한번 가겠다면 그걸 붙들고 깨질까봐 서로 생명을 걸고 호소하는데, 그러한 멋은 미국의 가정에서나 사랑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찾아보기 힘들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 여러분은 어때요?
이렇게 볼 때에, 여기에 전부 다 부처끼리 왔지만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전부 다 남자같이 생겨서 수염이 나고 이래 보라구요. 덜썩 크고 다 그러면 거 무엇이 재미있겠어요? (웃음) 생리적으로 다르다구요. 남자가 올라가겠다고 하면 여자는 내려가려고 하고, 남자가 앞으로 가려고 하면 여자는 뒤로 가려고 합니다. 전부 다 다르다구요.
이번에도 일본 가자고 했을 때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여자들이었어요. 남자들은 ‘그래 가자, 가자’하는데 말이예요. 다르다구요. 이처럼 다른 것이 하나되는 데서…. 음악도 높고 낮은 것이 화합돼서 좋은 멜로디가 나오는 것입니다. 높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높기만 하면 어떻게 돼요? 노래할 때에 높게만‘아-’이런 사람 있어요? 너무 높으면…. 사람들이 걸을 때도 보면 이러면서 걷는다구요, 이러면서. (몸짓으로 표현하심)
남자 여자가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올라가겠다는 남자를 놔 두면 어디까지 올라가겠어요? 여자가 잡아당겨야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최고로 신성한 것이요, 최고로 거룩한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것을 원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젯밤 도둑질한 사람이 여기 왔더라도 이렇게 손든다구요. 도둑질한 사람도 이렇게 손을 든다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예」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악한 자도 그것은 지지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 걸을 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얼마나 보기가 좋아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전부 반대 입장이예요. 오른발이 이러면 왼손이 이러고, 왼발이 이러면 오른손이 이러고 말이예요. 전부 다 요런 입장이라는 겁니다.‘오른손은 오른편하고 상관 있지 왼편하고는 상관 없어’하면 영원히 이렇게 살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걷지 말라는 거예요. 오른손이 왼발하고 친구가 되어야 하고 왼손하고 오른발하고 친구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렇기 때문에, 전후 좌우 상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후 좌우 상하가 전부 다 하모니를 이루고 사는 데에 행복이 있다 하는 말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자 남자가 한번 붙으면 놓지 않겠다고 죽어도 안 놓겠다고 이렇게 서로 붙드는 부부가 되면 좋겠어요, 서로 놓겠다고 하는 부부가 되면 좋겠어요? 어떤 부부를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미국 청년들은 그거 뭐 잠깐 그러다 마는 걸 원하지요. 여러분들 그거 원하지요? 어떤 걸 원해요?「첫번째 것을 원합니다」 이렇게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부부를 머리서부터 전부 다 사랑의 줄로, 무슨 고무줄 같은 것으로 이렇게 감아서 둘이 딱 잡아 매 가지고 영원히 못 떨어지게 만들면 좋겠어요, 그냥 놔두면 좋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영원히 안 떨어지는…」밤이나 낮이나, 변소 갈때도 둘이 손잡고‘여보!’하면‘음-’이럴 수 있는 부부…. 둘이 밥을 먹다 부처끼리 변소에 들어가서 손 모아 잡고 같이‘응-’이러면 그 부부를 몹쓸 부부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보실 때‘이 정신 나간 것들’하고 욕을 하시겠어요, 하나님도‘이야, 멋있다 좋다’하시겠어요? 거 더러운 부부예요, 거룩한 부부예요?「거룩한 부부입니다」 뭐, 거룩한 부부요?「예」(웃음) 여러분은 어떤 걸 원해요?「거룩한 부부요」
그래서 그 줄이 남아서 말이예요, 그 사랑의 줄이 남아서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까지 전부 다 얽어매고, 그다음에 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얽어매고, 3층을 엮어야 합니다, 3층을. 3층을 엮어야 한다구요. 그 끈이 많아서 자기 동네를 묶고, 나라를 묶고, 세계를 전부 다 꽁꽁 묶어서 내가 돌아가면 세계도 돌아갈 수 있게 만들면 좋겠어요, 그저 나 혼자 돌아가고 세계는 이렇게 가는 게 좋겠어요? 어떤 것을 원해요?「첫번째요」여러분 그것 정말이예요? 정말이예요?「예」그런 것을 원해요?「예」나 여러분 못 믿겠어요. (웃음) 정말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떨까요? 그 사랑을 가진, 그런 사랑의 주인이 있다면, 만약 세계를 전부 다 동을 지어 모아 놓고‘하나님 당신은 필요 없소’하고 차 버리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떡하시겠어요? 만약에 하나님을 쫓아 버린다 할 때, 옆에서 쫓아 버리면 꼭대기로 가고, 꼭대기에서 쫓으면 아래로 가고 해 가지고 여기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걸 붙들고 살겠다고 할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미칠 듯이 놓을 수 없다고 붙들겠다고 하는 그런 사랑이 필요해요, 전부 다 붙들지 말라고 하는 그런 사랑이 필요해요? 그러한 두 종류의 사랑이 있어요? 인정해요?「예」
그럼 그게 어떤 차이가 있느냐? 차이가 뭐예요? 무엇이 달라요? 무엇이 다르냐 말이예요. 왜 사람들이 전부 다 싫다고 해요? 사랑하겠다고 하는데 왜 싫다고 해요? 그 차이가 무엇이예요? 무엇이 달라요? 다르다구요. 그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다른 사람을 이용하려는 사랑, 죽이려는 사랑, 망치려는 사랑입니다. 다 좋아하는 딱 한 가지 사랑은 뭐냐 하면, 희생적 사랑입니다.
역사 이래에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을 말하는 나라는 지금 이 세계에 민주세계를 대표한 미국밖에 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그렇게 교육하고 그렇게 야단하며 살고…. 그런 역사는 변한다 이거예요. 이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지금…. 미국이 역사에 없는 나라가 됐다는 거예요. 역사가 원치않는 나라가 됐다구요. 요전에 내가 라스베가스에서 화장실에 갔다 오다 보니까, 여자는 키가 작으니까 발을 이러고 남자는 이렇게 하고 서서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데, 아이구, 천년 만년 살 것같이 붙들어 가지고 야단을 하더구만. 그래서 내가‘옳다! 저게 영원히 갈 수 있고, 만민이 전부 다 희생적으로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라스베가스 도시에다 저들의 동상을 세워 줄 텐데 이 녀석들아 얼마나…’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남자는 남자대로 욕심이 있고, 여자는 여자대로 욕심이 있어 가지고, 무슨 뭐 사회의 욕망 전부 다 섞어 가지고 그걸 품고 이러고 있으니 그것 독사보다 더 무섭지요. 해치는 사자보다 더 무서운 사랑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독사보다 무섭다구요. 독사는 오면 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주의하지만, 이것은 감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한번 물면 놓을 수 없는 마약과 같은 사랑이라는 도구를 이용합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갈 수 있어요?「못 갑니다」
미국 아가씨들, 시집가면 시어머니 시아버지하고 같이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같이 살겠습니다」(웃음)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예’하지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그거 생각했어요? 죽어도 생각 안 했을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잘 들어왔어요, 잘못 들어왔어요?「잘 들어왔어요」 거 진짜 좋아요?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진짜 좋으냐 말이예요,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진짜 좋아요,‘선생님이 그러라고 해서 그렇게 하지’예요? 「진짜 좋아요」 어허- (웃음) 진짜 좋다는 말 그것 믿을 수 없어요.
그럼 여러분 남편에게‘오늘 저녁 여기서 쉬소’하고 시어머니하고 같이 잘 수 있어요? 시어머니하고 하룻밤 자 보고 싶어서 참신랑을 모시듯 이불을 깔고 한자리에서 잘 그런 준비를 할 자신 있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통일교인은 그걸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시어머니가‘됐다.나는 이만하면 됐다. 그만 네 신랑한테 가거라’이럴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그런 가정이 반드시 됩니다. 반드시 그런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두 부처끼리 안방에서 자는 것을 그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볼 때, 노래하며‘하늘땅이여! 우리 아들딸 복주소서’이렇게 하겠어요, 아니면‘저놈의 자식들! 사고가 생겼다. 둘이만 저런다’하겠어요? 여러분,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이러는 것을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게 하고 동네도 모르게 하는 것을 볼 때,‘야, 이놈의 자식, 저놈의 자식, 집안 망칠 놈의 자식’하고 있는 욕을 다 퍼붓는 그런 사람들이 참 많다고 선생님은 보고 있어요. 그런 사랑을 원해요? 「아니요」 남을 것이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사랑 좋아해요? 사랑을 원해요?「예」빵 먹었으면 됐지 무슨 사랑이 필요해요?「아닙니다」왜? 왜요? 세계가 하나되는 데는 빵 가지고는 안 돼요. 빵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사랑을 가지고만 되겠기 때문에….‘아! 내가 빵을 가졌으니 빵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다’이러는 녀석들은 미쳤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 빵이나 양껏 먹고 사랑 빼앗길래요, 빵 빼앗기고 사랑을 먹을래요? 어느 거예요? ‘사랑 필요 없다’그럴래요?‘아이고 빵도 비싼 거니까 왁…’그럴래요, 하루에 한 끼 먹더라도 세계를 주고도 못 바꿀 그런 사랑을 가질래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첫번째 것을 원하지요?「아니요」 거 알긴 아는구만.
미국이 아무리 잘살더라도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돈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인들, 아, 내가 좋은 차 타고 다니고…. 그거보다는 전부 다 털렁털렁한 중고차, 바퀴가 하나 빵꾸 난 그런 차를 가졌어도 전부 다 사랑하는 진짜 사람임을 자랑하라 이거예요. 아무리 좋은 차를 가졌어도 자랑할 수 없지만 아무리 낡은 차를 가졌어도 이럴 수 있으면 자랑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지갑에 돈이 한푼도 없고 거지처럼 생활하고, 환드레이징하고, 땅콩을 팔더라도 욕을 먹고 침 뱉음을 받더라도….
그런 의미에서는 일본 식구들도 그동안 고생 많이 했지요.‘내가 미국을 떠나게 되면 내가 미국에서 고생한 것에 이자를 쳐서 주소’하는 것이 옳은 생각이예요? 한 달에 몇천 불씩 전부 다 교회에 벌어서 바쳤어도 돌아갈 때 선생님이 부부에게 3백불을 줘도 그걸 고맙다고 하는 겁니다. 왜? 선생님은 한푼도 세계를 위해서 쓰고, 인류를 위해서 쓰고, 하늘 땅을 위해서 쓰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사랑의 줄을 엮어서 자꾸 길게 해야 되겠다구요. 일본과 미국이 원수지간이지만, 하늘땅의 원수로 만들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사랑의 줄로 그것을 다 묶자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은 30년 전의 원수입니다. 우리는 이 서구와 동양을 사랑의 줄로 얽어매는 겁니다. 얽어매 줘 가지고 암만 조이더라도‘아이구, 나 죽는다. 나 죽는다’이러는 게 아니라‘더, 더, 더…’이래야 돼요. 그렇게 되어 가지고 이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한테 지지 않기 위해서는 더 고생해야 되겠다. 더 고생해야 되겠다’이렇게 되는 거예요. 한 3년 동안에 그렇게 된 거예요. 미국 젊은이들이‘이제는 세계의 고생을 우리가 해야 된다. 일본 사람은 관둬야 된다’이러고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은 갈 때가 됐습니다. 좋아요? 여러분 스스로‘예’했다구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들었지요?「예」 그러니까 이제 미국을 높였다구요.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거 공산당이라구요. 통일교회에는 마그네틱 파워(magnetic power;자석의 힘)가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게 뭐예요, 그거? 그런 말 들어 보았어요?「예」그 마그네틱 파워가 뭐예요, 그게?「사랑요」한번 사람의 본성에 붙어 놓으면, 떼려고 하면 떼려고 하는 놈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안 떨어지려고 합니다. 따라온다구요. 고무줄 사랑 같아서 한번 붙들어 가지고 잡아 늘이면 떨어지지 않고 잡아당기려면 당겨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딱 붙는다구요. 작용만 하면 딱 붙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나가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나가서도 통일교회를 잊어버릴 수 없다구요. 몸뚱이는 자꾸 나가자고 하지만 본심은 자꾸 들어오려고 합니다. 생각을 해보면 대번에 안다구요. 세상으로 나가면 접점 무섭고, 통일교회 들어오면 마음이 편합니다. 세상으로 가면 점점 자기가 불행을 느끼지만 통일교회로 들어오면 행복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만히 내버려두어도 도망을 못 갑니다. 전부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갑니다. 안 간다구요. 여러분은 그럴 것 같아요?「예」그러니 통일교회 잘못 들어왔지요? 「아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납치해 가는 이런 교회에 왜 들어왔어요? 납치한 것 알지요? 세상에 부모가 아들딸을 납치하는 그런 역사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원수의 나라에 잡혀 간 아들을 가서 빼앗아 오는 것은 있었지만 자기 나라 안에서 그런 것은 선생님은 들어본 적도 없다구요. 여러분 중에‘우리 엄마 아빠가 나를 납치해 가느냐 안 해 가느냐’하는 생각 안 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생각 해봤지요? 「예」 그걸 왜 생각하느냐?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다면 레버런 문이 악당 아니예요, 악당?「아니요」왜 아니예요? 미국이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게도 세상이 몰라 주니‘이놈의 자식아! 이런 자식은 내가 대해서 싸우겠다고 하는 이런 배포들 있어요?「예」 정말 그래요?「예!」‘너희들은 서양 사람이기 때문에 난 믿을 수 없다’그래요? 참에 있어서 서양이 어디 있고, 동양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아무리 반대하고 언론이 아무리 반대해도‘이놈들아, 너희들 두고 보자. 참한테는 너희들이 굴복하지’이러고 나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약자가 되어 가지고 그 심정과 그 뜻을 받들지 못하면 앞으로 후대 사람들은 총칼을 들고, 포탄을 걸고 나가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무리를 우리가 끌고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뱃심 있고 용기 있고 세계적인, 새로운 희망에 벅찬 정의로운 젊은이들이예요, 퇴폐적인 흐름에 맞추어 나빠도 따라가고 좋아도 따라가는 그런 젊은이들이예요? 어떤 길 취할래요?「첫번째 길이요」정의를 위해서는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그 놀음을 해왔습니다.
진리를 보호하고 영원한 시대를 이루려니, 진리 때문에 행동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걸 원해요?「예」예를 들어 자동차를 통일교회라 하게 되면 자동차 제일 앞에 있는 밤바가 될래요, 꽁무니가 될래요? 어떤 것이 될래요?「밤바요」정말 그래요?「예」여러분 여기 로스앤젤레스 신문사에 가서 신문 기자하고 싸우고 오라고 하면 싸우고 올래요?「예」그렇다고 지금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참된 무리를 점점 코너에 집어넣으면 넣을수록 대중이 일어나서‘이놈의 자식들…’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선명히 알고 있어요. 정의의 그물을 전국에 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승리해서 뭘할 거예요? 여러분들이 상원의원, 국회의원 해먹을래요? 선생님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래요?「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세계를 누가 구할 것이냐? 미국을 구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구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미국은 단일민족이 아닙니다. 모든 민족이 종합적으로 합쳐진 나라니 이것이 단결되면 구라파의 어떤 나라도, 아시아의 어떤 나라도, 비자를 안 내주는 그런 어떠한 나라도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이 활동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때문에, 세계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이러지 미국 때문에 이러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미국을 위한 그런 충신보다도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충신을 미국은 필요로 합니다. 그런 미국 국민이 미래의 미국 국민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떤 미국 국민을 원해요? 미국만을 위해서 세계를 버리는 미국 국민을 원해요, 미국을 끌고 세계를 구하겠다는 미국 국민을 원해요? 어떤 미국 국민을 원해요?「세계를…」 여러분들은 미국만을 위하는 그런 애국자가 되기를 원하고 그런 생활 하는 것을 좋아하지요?「아니요」 뭐가 아니예요. 미국이 현재 그러고 있잖아요?
전부 다 망하게 하려면 미국이 왜 아시아를 손댔어요? 월남을 뭣 하러 손댔느냐 말이예요. 공산당에게 먹히게 안 만들었으면 고생도 않고, 모든 자유세계 사람들과 모든 아시아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희생되지 않았다구요. 10년, 20년, 30년 전, 해방직후에 월남에서 손뗐으면, 거기서 월남 사람들이 벌써 공산당이 다 되어서 행복하게 살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싸우게 하여 월남 사람들을 죽게 하고, 미국 젊은이들을 얼마나 죽게 했느냐 말이예요. 얼마나 죽였어요? 손은 미국이 대 가지고 왜 무책임하게 빼냈느냐 말이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어요」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들, 선생님 친구가 될 거예요? 「예」 그것을 어떻게 믿어요! 다 가르쳐 주면, 다 얘기 해주고 좋게 해주면 그걸 해주어야지 뭐예요, 이게?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러분들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둘이요」 그러면 넷이 좋아요, 둘이 좋아요? 「넷이요」 여러분들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것이 좋아요, 여기 미국 흑인 식구처럼 덜렁덜렁, 주위에 품고 주목하고 해서 복잡하게 사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그런 분위기가 좋아요? 사랑도 할 수 없다구요. 키스도 한번 못 해요, 키스도. 처녀 총각들 시집 장가 안 갔는데, 젊은 부처끼리 둘이 키스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부럽겠느냐 말이예요. 그게 좋아요? 「예」
자기 남편한테는 사랑을 못 받지만, 자기 여편네한테는 사랑을 못 받지만, 그 주위에 있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을 자기 여편네나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려고 하니 이것이 얼마나….
선생님도 보게 되면 말이예요, 어머니하고 사랑할 새도 없어요. 요전에 라스베가스에 왔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사랑해 줄 시간이 있었다구요. 그런 시간밖에 없다구요. 언제…. 공적인 외에는 없어요.
약속을 해도,‘아빠, 오늘 저녁 고단한데 빨리 올라와서 주무세요’라고 해도 그 약속을 실행할 수 없다구요. 밤에 누가 와서 얘기하다 보면 두시 세 시가 되어 가지고, 들어가면 어머니는 쿨쿨 잠만 자고 나 혼자 있다가 또 새벽같이 나옵니다. 무슨 재미예요, 그거? (웃음) 선생님이 어머니의 사랑은 못 받더라도, 여러분들은 자기도 모르게 가까이 가고 싶고 그저 위하고 싶고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진리입니다, 진리. 아무리, 천년 만년 가도 이것은 혁명이 안 돼요. 그럴 것 같아요? 「예」
선생님이 온다고 하니 여러분이…. 뭐하러 샌프란시스코에서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밥이 생겨요? 잠 못 자서 고단하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가까이 하고 싶어서 그러지만, 시간이 없다구요.
여기 미국에 있는 일본 여자들 전부 다 일본에 가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아이쿠, 일본에 가면 아이쿠…. 왜 태평양을 건너 일본에 돌아가기 싫어해요? 선생님이 여기 있으니까 그렇지요.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 전부 다 일본에 가려고 할 거예요. (웃음) 일본 사람하고 선생님하고…. 일본과 한국은 지금도 원수예요, 지금도. 백성끼리 원수시한다구요. 문제라구요. 한국 사람인 선생님하고 일본 사람이 왜 이렇게 됐어요? 사람의 힘으로 그렇게 되었어요? 무슨 천지이치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하나님만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그거 알지요? 「예」
하나님도 무엇 갖고 해요? 힘, 능력의 하나님이요, 지식의 하나님이요, 모든 우주의 주인이요, 돈의 하나님인데 그걸 갖고 해요? 사랑 갖고.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
이번에 돌아가야 할 일본 사람은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 일본인 대해서 여러분들보다 내가 생각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선생님한테 불평을 하고 뭐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빵을 원해요, 사랑을 원해요? 「사랑이요」 사랑을 원해요, 지식을 원해요? 「사랑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대학을 그만둔 사람이 많아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 대학이 없어서 위기가 아니요, 교수가 없어서, 지식이 없어서 위기가 아니예요. 사랑이 없어서 위기입니다. 그것을 아는 우리는 학교가 문제가 아닌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힘이 문제가 아니예요, 지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지금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걸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권력이나 정치적인 그런 무엇보다도 미국 국회가 못 하고 미국정부가 못 하고 미국 국민이 못 하는 사랑을 어떻게 할까 하는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런 관점에서 미국 국민이 그 대통령을 중심삼고 나라에 충성해 나오던 현실적 기반 이상의…. 그런 뭣이 있지 않고는 쫓겨나는 거예요. 그래, 날 쫓아내 봐라 이거예요. 나는 하나님을 따라 갈 곳이 있지만 미국은 하나님을 따라 갈 곳이 없어요.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여기에 있어 가지고 여기를 수습하려고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쫓아내면 어쩔 테예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여러분들도 무니라고 쫓아낼 텐데요. (웃음)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쫓아내면 어떡할 테예요? 죽을래요, 어쩔 거예요? 「싸울 거예요」 그것 심각한 문제예요. 여기 뭐 날아간다고 하는데 날아갈 거예요, 미국정부를 대해 싸울 거예요? 「싸우겠습니다」 무슨 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냥 그대로, 밥먹을 것 다 먹고, 살 것 다 살고 남과 같이 다 하는데 나타날 것 같아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생명을 내놓고 다니는 사람이예요.
미국은 위험천만한 곳입니다. 한국보다, 어떤 나라보다 위험천만한 나라입니다. 그런 여기에서 사는 선생님은 몸뚱이를 이러고 다니지만…. 또 미국 사람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해요. 얼굴만 보게 되면 레버런 문이냐고 다 물어 볼 만큼 유명해졌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럴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예」 정말 그래요? 「예」
지금까지 선생님을 잘 믿어 왔어요? 아무리 맹세하고 뭐….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서는 내가 먼저 죽겠다고 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와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베드로가 세 번씩이나 얼마나…. 사람은 마찬가지라고 난 생각합니다. 자기가 불리하거나 죽을 자리에 들어가면 본능적인 본성이 나와요. 서양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길을 지나가다가도 잘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의의 싸움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용기를 지니고 있어야 일등짜리라구요. 여자들은 구경하지요? 여자들은 구경이나 좋아하는 것 아니예요?「아니예요」 여자들이‘아니예요’하면 뭐 어떻게 할 테예요? 가라데(がらで;당수)를 배웠어요? 뭘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게 될 때는 연락병은 할 수 있지요, 연락병. 그러면, 여러분 여자들, 죽을 일 있으면 먼저 죽을래요, 남자 먼저 죽게 할래요? 어떻게 할래요? 남자 먼저 죽게 할래요, 여자 먼저 죽게 할래요? 어떻게요? 「남자요」 「여자요」 좋아요. 내가 결정하고 판단하지요.
강자가 먼저 나서야 합니다. 여러분들 남자라고 다 강해요? 여자라고 약해요? 신앙이 있으면…. 남자들, 어때요? 신앙이 있으면 남자가 강해요, 여자가 강해요?「남자요」「여자요」 둘 다 강해요? (웃음) 남자가 강해요, 여자가 강해요?「남자요」(웃음) 왜 웃어요? 헤헤헤 하고 왜 웃느냐 말이예요. 헤헤헤헤…. (웃음) 거짓말 아니예요? 그래, 남자예요? 「예」 정말 남자예요? 「예」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가 강해요」 여자들은 대답 소리가 작다구요. (대답을 흉내내심 )
그렇지만 한번 나가서 환드레이징을 시켜 보고 전도를 시켜 보면 대번에 결정납니다. 지금까지 해온 걸 보면 남자가 전도를 잘해요, 여자가 전도를 잘해요? 남자가 환드레이징을 잘해요, 여자가 환드레이징을 잘해요? 누가 잘해요?「남자요」왜 남자예요?(웃음)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요」 여자들이 환드레이징을 잘했어요? 누가 잘해요?
여기 모인 사람 가운데서 남자를 통해서 전도되어 들어온 사람 손들어 봐요. 음, 얼마 안 되는구만. 그다음에는 여자를 통해 전도된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거의 전부 다라구요, 전부 다. 그래 남자가 이겼어요, 여자가 이겼어요?「남자요」「여자요」(웃음) 거‘남자요’하는 사람들은 지고도‘내가 이겼다’하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뭐라고 하느냐면 독재자라고 한다구요. 그거 틀린 말이예요, 옳은 말이예요?「옳은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정났어요. 지금까지는 여자들이 잘했어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다구요. 여자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그럴 수 있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애기를 낳고 이러면 어떻게 돼요? 그렇게 되면 뜻이고 뭣이고 내 남편, 내 아들딸만 생각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걸 어떻게 넘어서 가느냐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돈 3백 불을 주니까 아 뭐 예물을 사는 것보다도 애기의 뭘 준비하고 그런 데에 썼다구요. 아이쿠머니나…. 그렇게 쓰기 위해서 한푼이라도…. 자기들 중심삼고 썼다는 거예요. 선생님 명령대로 해야지 자기 중심삼고 했다는 거예요. 선물 사라면 선물을 사고 예물을 사라면 사지, 누가 그러라고 했어요? (웃음) 선생님이 구보끼한테 벌써 다 얘기해 놨어요.‘어려울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해라’다 얘기해 놨어요. 그거 얘기 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이 더 큰 복을 주기 위해 더 큰 준비를 했는데 여자 때문에 왕창 망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제 일본에 가 가지고 한 3년 후에 집도 생기고 해서 떡 자리잡아서 사는데, 또 가정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미국 개척하라 할때는‘아이구, 미국 싫어’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게이꼬, 그때 파견한다면 할 거야? (웃음) 그거 선생님이 다 경험한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러한 생활을 해오고 있으니까요.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남편도 문제지만 마음이 문제예요. 자신이 이러한 길을 가면서 하나님께 의탁하여 모든 것을 잊은 여자와 남자로 맺어진 가정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럴 때는 여자들이 약하고 남자가 강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라고요.
여러분들은 일생 동안 하늘의 명령을 따라 살아야 돼요. 그래, 뜻을 위해서 그럴 수 있어요?「예」 한국에서는 어린애들을 전부 다 고아원에 데려다 놓고 일을 했다구요. 그러니 애기들이 엄마를 붙들고 울면서‘엄마, 왜 이렇게 가느냐’고…. 그 사정이 얼마나 딱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를 구할 수 없고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 전통이 세워졌기 때문에 그 전통 앞에 한국을 다 맡겨 놓고 미국에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미국에서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여러분들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전부 당장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됩니다. 그것 맞는 말이예요, 안 맞는 말이예요.「맞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러겠다는 말이예요? 「예」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은 안 됩니다.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어 인류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결혼해 가지고 지금까지 구원섭리하시나요? 하나님 자신이 그런 입장에 계시기 때문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친구가 될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의 아들딸이 됩니다. 이건 놀라운 공식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만일 그렇게 해서 죽어 갔다면, 가정을 가진 사람이 우주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그 사람보다 더 충성하지 못한 것을 알게 될 때에는 그 사람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자, 오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농담삼아 말하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결론을 짓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정신이 뭐냐? 뭔지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뭐예요? 통일교회 원리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원리를 집어 치우라는 거예요. 원리가 없어도 좋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전부 다 착취하고 여러분들을 노예를 만든다 하는 그런 평들이 났어요. 그런 곳이 통일교회라고 하지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정치하자는 교회다 이러는데, 다 좋다 이거예요. 그렇게 암만 떠들어도….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선생님 말씀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어떤 단체에서, 어떤 교회에서, 어떤 교과서에서, 어떤 교수 앞에서도 교육받지 못한 사랑을 교육받는 거예요. 참된 사랑을 가지려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몰리는 거예요. 예수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이 미국 땅도 미국 국민을 더 사랑하는 그 사람을 주인으로 삼고 싶어하고, 참된 미국 사람도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주인으로 삼고 싶어하고,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미국의 주인으로 남기고 싶어하신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나는 여기 미국에 미국 돈을 찾아온 것이 아니예요. 미국 지식을 찾아온 사람이 아니예요. 미국 호화 주택이라든가, 문화라든가 그런 것을 찾아온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사랑을 세우고, 이 사랑을 번식시키기 위해서 찾아온 거예요. 그런 사랑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반대받으면서 미국 국민을 교육하기 위해 노력하는 거예요. (이하의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정리하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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