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이장 있나? 「예.」 이 땅 자기네 집까지, 그 한계선까지 자기 이름이나 자기 장인이니 무엇이니 계약해서 넘겨받는 것으로 하라구.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응? 「예.」 빨리빨리 해야 돼. 지금 지장이 있다구, 일이. 뭐 자기 개인 문제가 문제 아니야.

평화의 도시를 만들어야 되니 달라는 대로 주고 빨리 땅을 사야

그리고 오늘 가 가지고 못 2만 평 계약하라구.「예.」계약하게 되면 그 우리가 낚시한 터, 그 양반 집을 중심삼고 저 옆하고, 뭐 길가는 괜찮아. 옆의 이쪽으로 논까지 어제 하던 그것을 중심삼고 뚝 잘라 가지고 살 수 있게끔 하라구. 그거 처리해야 돼.

여기에 있는 모든 것을 빨리 해 가지고, 수용령을 떨어뜨려 가지고 본격적으로 빨리 서둘러야 돼.「예.」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이 포기해야 할 이런 때가 될지 몰라요. 정부를 믿고 정부 하자는 대로 할 수 없다구요. 특별지구로서 특별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을 해 놓고 법대로 처리할 수 있게끔 중앙정부가 해야 된다구요.

무턱대고 땅 사 놨던 걸 내가 팔아먹기 위해서 산 게 아니라구요. 세상 같으면 사 가지고 발전하게 된다면 몇십 배로 팔아먹으려고 생각하겠지만, 여기에 평화의 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뭐인가? 이번 대회 제목이 뭐예요?「화합과 통일을 위한 절대가치 대회입니다.」참사랑을 중심삼은 화합과 통일을 위한 절대가치가 뭐냐 하면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에요.

그것이 가정이상의 근본이 될 수 있는데, 여기 사람들이 원치 않는 이런 환경 조건을 가지고는 터를 닦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호의에 따라서 우리가 깎아 가지고 한 푼 남기겠다는 이런 생각 갖지 말고 달라는 것 다 줘서까지 얼른 사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싸움이 벌어져요, 싸움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물고늘어지는 사람도 있다구. 이장부터. 알겠나?「예.」여기 전부 다 살 것은 사야 돼.

내가 어저께 저 높은 초소에까지 갔어요. 해양연구소가 있지? 그 사람을 중심삼고 초소까지 합해 가지고 우리가 인수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쪽에 땅을 대치할 수 있으면 그 집이 얼마라도 빨리 계약하라구. 알겠어? 오늘이라도 만나서 이 일을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 알겠나, 용현이? 「예.」

수용령이 떨어지면 혼란이 벌어지니 빨리 마무리지어야

못 둘 중심삼고, 그다음에 이쪽 봉화산 골짜기의 어저께 본 못 말이지, 그것부터 계약해야 돼. 거기까지 땅 안 샀지?「그쪽까지는 안 갔습니다.」그 아래까지 사고, 서두르라구.「예.」

무슨 말인지 다 모르겠지요? 어디서 왔나?「담양, 화순, 완도입니다.」담양이 자주 오누만.「돌아가면서 한 차씩 옵니다.」여기에 뭐야? 여기 뭐 장등? 장수리?「장수리입니다.」여기 장등, 장수리가 여천 여수 지방에서 제일 시골 아니에요? 포기한 땅이라구요. 비탈길을 누가 사요? 누구도 소를 기르겠나, 양을 쳐 먹겠나? 여기 집도 이렇게 지어서는 안 돼요. 도시 전부 다 그래요. 길을 돌려야 된다구요.

그런 걸 하려면 법에 없는 것을 중앙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되면 미국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중심삼아서라도, 미국이 산다는 조건을 가지고도 이 지역을 전부 다 사 버릴지 몰라요. 정부하고 해서 말이에요, 누구도 모르게.

미국 사람들이 원하는 원칙을 가지고 수용령이 떨어지면 벼락이 벌어질 거라구요. 싸움이 벌어지고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서두르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싸움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예.」질질 끌고 가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아버님, 여수 산수원에서도 오셨습니다.」무엇이?「산수원이요.」산수원이 뭐?「여수 산수원 회원이 왔다고 합니다. 열 명이 왔습니다.」지금 산수원 얘기가 아니야. (웃음) 난데없이 선생님이 말하는데 따 가지고…. 산수원은 나중에 얘기해도 될 것 아니야?

알겠나? 빨리 서두르라구.「예.」6월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제 큰일을 해야 돼. 여기 전라남북도의 면장서부터 군수 도지사 전부 다 참석하는 대회를 할 거예요. 한번 해야 되는 거예요. 몇 월 달에 해?「6월 중에요?」6월 중에.「예.」

참석 못 하는 사람 명단을 가지고…. 못 할 사람은 못 하고, 우리 이번에 참여한 사람 명단이 필요해요. 왜 안 모이느냐 이거예요. 이번 대회 때는 명단을 써 가지고 모였다구요.「예.」그 가외에 모인 사람들은 아무리 모이더라도 참가 요원이 안 돼요.

여기 장수리, 장등 패들이 많이 참석했다며?「예.」여기 낚시터 있는 동네도 다 참석했던 모양이더만.「예.」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불청객들이 와서 주인 노릇을 했어요. 그거 좋아요. 괜찮아요. 참석 못 한 사람은 빼앗겨 버리는 거지.

알겠지?「예.」용현하고 둘이. 뭐 되나?「예?」황 씨하고 뭐이 돼?「예.」문 씨는 평안북도, 전라도 남평하고 여기 황 씨! 황 씨도 이사온 사람들 아니야? 이순신 장군 때에 이래 가지고 황 씨가 왔다며? 와 가지고 지금 몇 대, 9대째 된다고?「예, 13대입니다.」아니, 여기 와 가지고 말이야.「예, 오고 난 다음에 13대입니다.」13대?「예.」마지막이로구나. 13수가 사탄의 맨 패권 숫자인데. 자, 그렇게 알고 빨리 서둘러요.「예.」

그래, 효율이!「예.」이번에 일본에서 헌금했던 모든 걸 다 나눠 줬어. 이제 하나만 남았어. 요전에 열 아홉 개 가져왔댔지?「예.」하나는 있으니 효율이하고…. 방에, 내 방에 있다구. 여기서 하는 것 전부 다 효율이한테 보고하고 그래야 돼. 혼자 하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간판 붙이고 이거 썼다는 사실, 증인이 있어야지. 재판까지 할 수 있는 일들이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국가와 더불어. 말 안 들으면 차 버려야 돼요. 미국 정부가 대들어 가지고 해결할 수 있게끔 끌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세계 평화의 기지를 닦기 위해 혼자 반대를 받으며 일해 나왔다

이번에 이스라엘 다 갔지?「예.」몇 명 갔나?「한국에서 한 75명 갔고요.」120명 아니고?「예. 거기에 가 있는 사람이 또 20명 있습니다.」그래, 360명!「다 해서 6백여 명 왔다고 합니다.」「이스라엘 보고가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그래? 그럼 그거 보고하라구.「훈독하고 할까요?」이 보고가 중요한 거야. 훈독은 나중에 해도 돼.

「본 보고서는 북미대륙 회장으로 있는 양창식 목사가 이번에 미국 팀 120명을 인솔하고 예루살렘에 가 가지고….」

이번에 여자들만이라구요.「여성들 대회입니다. 아이 아이 에프 더블유 피(IIFWP; 초종교초국가연합) 행사하느라고 가 가지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평화대회를 하고서 거기에 대한 보고서를 올린 내용입니다.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임자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세계 평화의 기지를 닦기 위해서 나 혼자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이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평화라는 개념을 지상의 아무리 정치의 힘, 무슨 힘을 갖고도…. 영·미·불, 일·독·이가 합하고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합하더라도 평화의 기반을 닦을 수 없어요.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원칙에 틀리기 때문에. 그건 다 흘러가요.

그렇기 때문에 아는 내가 그걸 손대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싸우는 그 와중에 인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생명을 내놓고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걸 몰랐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현재 관광에 엉망진창이 되었을 거예요. 아랍 진영 때문에 이제 피폐해져 가지고 한 방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살육전이 벌어질 수 있는 그때가 되면 세계는 큰일난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막느냐 하는 것을 지금 생각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맨 마지막이에요, 지금. 내가 여수·순천을 제일 미워했던 사람이라구요. 박 대통령 형님으로부터 박 대통령을 후원한 사람이 나라구요. 알면서 도와준 거예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도 알면서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원수 중에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길이 풀리지 않아요. 이 매듭을 맺은 것이 풀리지 않아요. 매듭 맺은 걸 풀려면 반대로 풀어야 된다구요. 반대로 푸는 것이 탕감복귀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나밖에. 알겠나?「예.」

여수·순천을 개발하는 이유

내가 이 여수·순천에 뭐 돈 벌러 오지 않았어요. 선생님 일대의 모든 것을 여기에 갖다 투입하는 거예요. 여기 이 도서지방이 일반 화산에 의해서 된 거예요. 이 땅이 가라앉고 땅이 솟아 가지고 된 땅이에요. 근본이 달라요. 천지가 뒤집어지는 이런 역사로부터 시작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뚝방(갯바위) 낚시질하는 데가 깊으니까 고기들이 모인다구요. 바위가 절반 잘려 나가 내려가고 올라가서 생긴 것입니다. 세계에 그런 지역이 없어요.

여기가 제일 피폐한 지역이에요.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지역이 되어 있어요. 그래, 공산당들이 이 길을 중심삼고, 전라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왔고, 왜놈들이 동척회사를 중심삼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의 이 해안지대를 전부 다 동척회사나 은행에서 대부, 대치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원금을 갚지 못하면 전부 빼앗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투입한 곳이라구요, 이게.

원수들이 점령하기 위한 계획적인 첫 출발 지역이에요. 호남평야 같은 것이 그래요. 피난민이 만주에 많이 간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정주가 그 사람들이 왜정시대에 평양에서 만주에 많이 들락날락하던 제일 초소라구요. 일·러전쟁도 시작한 곳이 정주 땅이에요. 정주가 그렇게 필요한 땅이에요.

중국과 한국 관계에 있어서 외교의 어려운 문제도 정주를 중심삼은 일화가 많은 거라구요. 또 이곳은 삭주로부터 강계로 들어가는 철도가되어 있다구요. 그건 뭐 소련을 방비하기 위한 일본이 정책적인 면에 있어서 군사 철로를 다 개척한 것이지만, 압록강 두만강, 무주까지 강계로부터 군사 도로 요새지가 돼 있다구요.

용천은 신의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 역인가 그래요. 정수원의 할머니(김성도)가 용천과 철산 지방에서 신령역사를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킨 곳이라구요. 그 역이 폭파됐다는 사실! 폭파된 것을 자기들이 변명하고 이러고 있지만, 김정일이 왔다 갔다는 그 길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도 상당히 놀랐다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앞으로 총선거를 서두르지 않으면 세계가 어렵게 된다는 거예요. 한국 문제가 중요해요, 한국 문제가. 그런 의미에서 이 땅에 대해서 무슨 반대하는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 애들은 반대하지만 반대한다고 우리가 걸지 말라는 거예요. 싸우지 말라는 거지. ‘먹고 떨어져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빨리빨리 해결하라구. 알겠나?「예.」자, 보고해요.

여성들이 정치 싸움판을 말려야

「세계여성연합 지도자들이 모여서 치른 이번 평화대회는 27일 날입니다, 5월 27일. 그래서 그동안 거기에 도착해서 현지 상황과 준비과정을 보고한 내용입니다.

경외하옵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멀리 예루살렘에서 엎드려 경배드리옵니다. 소자는 5월 27일 열리게 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한 평화대회를 도와주기 위해서 미국 팀 120명을 인솔하고….」

이제 여성들이 앞으로 이 모든 정치 싸움을 말려야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 후계자이기 때문에 사기와 도적질을 해요. 여자를 유린해 버리고 여자를 밟아치우는 거예요. 내가 여성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여자를 빼앗긴 것을 찾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왕으로부터 할머니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 자기 딸, 장녀 차녀까지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편들이 전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문 총재는 뭐 나라의 여왕 도적놈이요, 할머니 도적놈이요, 어머니 도적놈이요, 자기 여편네 도적놈, 아들딸 도적놈이라고 이래 가지고 반대했어요. 사실 그렇지. 뜻을 안다면 다 버리고 도망 나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에게 미쳐 가지고 도망 나왔다고 악선전해 버린 거예요. 미치긴 뭘 미쳐? 전라도 사람 나 손목을 한 번 쥐지 않았고, 키스도 한 번 못 한 사람인데.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여자들이 그래요. 정신이 완전히 한 곬으로 몰리는 거예요.

전라도 패들은 벌려 놨으니 모르겠구만. 부잣집 간나들은 선생님 반대할 수 있는 자기 남편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돈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부자 할 것 없이 전부 다 작달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예루살렘도 그래요. 여자들을 수습하지 못하면 안 돼요. 팔레스타인 지역하고 이스라엘 나라가 원수예요. 남편들이 원수시하는데 여자들이 원수시하면 안 돼요. 그런 걸 화해 붙이는 것은 여자들을 내세워서 해야 돼요. 자기 딸과 아내, 가정에서 딸과 아내를 내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도 2세들을 중심삼고, 소학교, 중고등학생을 통해 가지고 선거에 일등 했다고 그것으로써 나라가 따라갈 것 같아?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때가 그런 때예요. 이것 다 실패하는 거예요. 실패하게 된다면 자기들이 되돌아와 가지고….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뭐 정치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었지만 평화를 위하는 데 있어서 정치가 아니에요. 정치는 꿈도 꾸지 말라구요. 수많은 사람들은 ‘문 총재가 정치하면 모든 기반을 가지고 대통령도 할 수 있다. 문 총재를 대통령 시키면 좋겠다.’ 그러는데,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목사들도 문 총재가 애국자만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말을 안 들으면 처리할 때가 와요.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이번에 노 대통령이 어떻게 됐댔나?「탄핵이 벌어졌습니다.」탄핵이 뭐예요? 나는 모르는데, 탄핵이 뭐예요? 그거 어떻게 됐나?「다시 복권됐습니다.」복권돼 가지고 대통령 그냥 하다가는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기 쉽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엉망진창이 돼요.

세계의 지도자들은 적자 계통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전라도하고 나하고 원수예요, 사실은. 박헌영이 남로당을 중심삼고, 김일성도 원수였지만 내가 방어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공산당의 지배하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학생시대부터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 수습 운동을 했어요, 20대부터. 공산당을 알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와세다대학이 사상적인 개척의 선봉자였어요. 잘났다는 선생으로부터 이론 투쟁한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 하나와 공산당이 생사지권 판결하는데 이론적으로 못 당하니 큰일이라고 했어요. 그러던 친구들이 임시정부의 간부가 됐었고, 북한에 장관 자리 해 먹던 사람도 있었어요. 내가 공산당이 됐다면 전부 기반을 닦아 가지고 역으로 품을 수 있지만, 그런 작전을 못 해요. 사기 작전을 못 해요. 정정당당하지요. 여기 와서도 그래요. 누구 앞잡이 돼 가지고 누구를 이용하고 그러지 못해요. 선생님 말 안 들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나?「예.」

남평이에요, 남쪽 나라. 전라도 남평이니 사실은 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나주하고 전주가 합해서 전라도가 됐다는 거예요. 나주 옆에 남평이 있어요. 박혁거세 역사와 마찬가지로 계란에서, 알에서 났다는 역사를 갖고 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직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직계. 서자 편이에요. 복귀는 타락한 해와로부터 계승된 직계 전통을 통해서는 지옥으로 통해 있지, 올라갈 수 없어요. 이것을 박차고 반대받아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역사 가운데서 서자를 사람 취급하지 않았어요. 개보다도 못하게 취급했어요. 양반들이 때려죽여도 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적자 혈통을 통해서 난 것이 아니에요. 서자라든가 죽든가 해 가지고 첩으로 들어간 그런 사람들의 핏줄을 통해서 세계를 지도하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알아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국 같은 나라에는 딴따라 패들이 많아요. 딴따라 패들을 전라도에서 뭐라고 그러나? 무슨 패?「남사당패입니다.」마당 패! 그게 뭐예요? 사람 취급받지 않아요. 그건 이모하고도 살고, 고모하고도 살고, 자기 삼촌어머니하고도 살아요. 절개가 없어요. 그러니 사람 취급 안 받았지요.

전라도 여기서 여러분이 그런 풍습이 있어 가지고 축복받고 그런 일이 있으면 용서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 여자? 구더기 통에 빠져 가지고 냄새를 따라서 자라서 파리를 낳을 것인데, 거기에서 벌을 낳기 위한 역사를 시켜야 돼요. 꿀! 해 봐요.「꿀!」파리가 좋아하는 게 뭐예요? 꿀이에요, 뭐예요? 똥! (웃음) 똥개들! 똥개도 못 되는 거라구요.

하늘은 손해 끼치는 데는 절대 움직이지 않아

내가 학생시대에, 열 여섯 살 때 전라도 전부를 답습하던 그런 때가 있었어요. 내가 삼천리반도를 모르면 안 되겠다고 해서 학생시대에 그러고 산 사람이라구요. 장흥이 통일교회 출발한 기지가 돼요. 여기 효율이도 거기서 출세한 대표자로구만.「죄송합니다.」그 아버지도 학살당하고 다 공산당에 죽은 거예요. 공산당이 원수예요.

사촌동생인가?「이종동생입니다.」이종동생이 공산당을 교육하는데, 북한이 다 알더라구. 알겠나? 효율이!「예.」그 동생을 잡아 모가지 틀어대야 되고, 그다음에는 육촌형?「사촌입니다, 거기는.」조선대학!「예, 사촌입니다.」사촌들이야. 참, 묘하다구.

그거 임자 책임이라구. 임자도 열 여섯 살 때, 열 일곱 살 때 선생님 집에 왔나?「예.」와 가지고 전라도 탕감복귀를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당하고, 고생도 하고, 분한 것도 많았을 거라구. 그렇다고 선생님이 대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서 내가 고생도 시키고 지금까지 50여 년 동안…. 몇 년 됐나? 사십 몇 년이야?「40년 됐습니다.」딱 40년이야?「예.」탕감복귀 수로구만. 여기 와서 충성하는 거지. 책임져 가지고, 전라도 사람 꼭대기에서 금전관리의 총책임을 져 가지고 한푼도 흘려 버리지 말라구.

제사상의 물건을 사기 위한 효자·충신 놀음을 하는 데는 달라는 값에 영점 몇 퍼센트라도 보태 주고 사야 된다구요. 하늘은 절대 어디 가서 손해 끼치는 데는 움직이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땅도 오늘 가서 계약해. 알겠나, 둘이?「예.」

낚시 대장이에요. 바다 낚시, 또 무슨 낚시? 담수! 바닷물하고 담수 이걸 점령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월척 잡는 데 제일 꼴래미 됐지? 붕어 잡는 데서.「예, 제일 꼴래미인데 나중에 두 마리 잡았습니다. (문용현)」두 마리 잡긴 잡았나?「예.」내가 낚싯대도 사 줬어, 어저께까지.

3대가 죽을 수 있는 각오를 해야 혁명을 할 수 있어

어제 몇 개 펴 놨나?「어제 스물한 개 있었습니다.」그래, 효율이!「예, 합해서 양쪽요. 열아홉 개에서 스물한 개 있었습니다.」왜 스물한 개야? 양쪽에 있으면 한 30개 놓지 왜 그랬어? 그래, 많이 펴 놔. 많이 펴 놓아야 돼.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낚시하는 데도 낚싯대를 많이…. 내가 남미에 가서 낚싯대를 고르비나네그로를 잡기 위해 30개를 놨다구요. 보통 한 사람이…. 이게 비싸요. 하나 사려면 1천5백 달러 되는 거예요. 그러면 30개를, 서른세 개를 갖다 펴 놓으면 지나가는 기자들이 와서 사진 못 찍은 기자들은 탈락된다고 해 가지고 사진 찍었는데, 유명하다구요. 어디 가든지 바람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날 계획하고 땅을 그날 파서 그 밤에 광장을 만든 거예요. 아마 여기 전라도 사람은 놀라자빠졌을 거라구요. 전라도 사람은 땅 하나 쓰기 위해서는 3년 4년 간다 이거예요. 겨울이면 마당에 장작불 피워 놓고 싸움하면서 네가 잘했냐, 내가 잘했냐 그런다고 하는데, 평안도에서는 싸움하면 재까닥해요. 한번 받아넘기면 그만이에요. 그래 놓고 술 한 잔 먹고 ‘내가 잘못했다.’ 하면 끝나요. 다 찾아보면 사돈들이에요. 조그만 나라에 몇 촌, 15촌을 엮어 놓으면 사돈 아닌 사람이 없어요. 다 친척들이에요. 그러고 마는 거예요.

내가 제일 처음에 조상의 고향이라고 와 가지고…. 기가 찬 일이지. 전라도 사람 대해 가지고 이게 뭐야? 훈독회 이런 놀음 처음 해 보는 거예요. 담양 사람이 훈독회를 뭐 일주일에 한 번씩, 두 번씩도 오는 사람 있을 거라구요. 저 전주, 광주인가? 거기는 왜 안 나타나? 오지 말라고 그랬나?「아닙니다.」누가 그런 모양이지?「아닙니다.」매일같이 와 가지고는 전부 다…. 오고 싶으면 오라고 그래. 문 씨 짝패 만들어 줘야 되겠어.

「27일 날 140명이 옵니다, 문 씨.」내가 들었다구. 나 만나러 오나? 나 안 만날지 몰라, 27일 날. 어저께 보고했지?「예.」누가 한번 모이고 싶댔나? 문 씨가 그렇게 원했나, 황 씨가 원했나?「문 씨가 원했습니다.」그렇지! 이것들 달라붙으면 문 씨…. 자기들 왕초 되는 나를 도우러 오나, 신세지려고 오나?「뵙고 싶어서 옵니다.」뵙고 싶은 내용이 뭐야?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집에 와 가지고 김칫국부터 달라는데,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문 씨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 필요한 땅, 집이라도 한 칸 마련하고 낚시터도 개발할 수 있게끔….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문 씨를 내세웠어요. 내가 당숙뻘이 돼요. 조카사위라구요. 저 녀석이 내 조카사위인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남들은 ‘아이고, 조카니까 저렇게 묶어 줬다.’ 생각할 거예요. 내가 성숙인지 네 딸인 줄 생각지 못했다구. 내가 돌아다니는데 그걸 생각할 수 있나? 만나 보기를 처음인데.

그러니 망하려고 그렇게 된 모양인데, 임자도 가만 보면 용현이 떨레가 돼 가지고 문제야. 자기가 책임져야 돼. 혁명을 할 수 있는가 가만 보면 혁명을 할 수 없더만. 꼬리를 젓고 말이야. 전라도 사람이 혁명하기 힘들어요. 죽고 사는, 3대가 죽을 수 있는 각오를 해야 혁명을 해요. 그래요.

돈은 뜻 앞에 무서운 낚시 밑감이 돼

둘이 합해 가지고 짝짜꿍 돼서 배반자의 왕초가 되지 않고 배반한 세계에 충신 열사들의 왕초 되기 위해서 잘 나가야 돼. 임자는 돈이 필요 없잖아? 응?「예.」돈이 뭐 필요해?「그렇지요, 이제.」지금 칠십 넘어서 죽을 날이 멀지 않았는데 돈이 뭐 필요하겠나? 그 돈 필요하게 되면 그 돈은 장사 가는 길이 막혀져. 담이 생긴다구. 절대 그런 생각 하지 말고 한 푼이라도…. 내가 형님이 되나, 네가 형님이 되나?「아버님이 형님이 되시지요. 제가 어떻게 됩니까?」무슨 형님이야? 사촌이라구. 한집에서 자랐어, 이놈 자식들 전부 다.

네가 맨 막내였어. 자랄 때 막내인 너를 그때는 관심도 안 가졌지. 용선이, 용현이! 용선이를 광대 노릇을 시켜 가지고 전라도에 와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악단을 만들어 바람 불게 하려고 했는데, 그 박자가 안 맞기 때문에, 형님하고 틀리기 때문에 미리 가 버렸어. 그 녀석도 그렇지. 뜻의 세계를 완전히 몰라. 돈이라는 것이 뜻 앞에 얼마만큼 무서운 조건, 낚시 밑감이 된다는 걸 몰랐다구.

일본 간나를 며느리로 얻어 줬는데, 너 아들 있지? 아들 몇 살인가?「지금 둘째 말입니까?」응.「지금 서른 여덟인가 됩니다.」며느리가 한국 사람이야?「아닙니다. 일본 요시코 가네야마입니다.」응. 그 간나도 한번 내가 기합을 줘야 되겠어. 일본 여자라는 걸 자랑하고 있더라구, 이 간나. 3대를 중심삼고 일본 며느리를 얻어 준 거예요. 말만 한 것이 아니에요. 교차결혼을 하고 교체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말뿐이 아니라구요.

모르는 가운데 만났으니 하나돼서…. 사위하고 뭐야? 장인인데, 충신 열사의 혁명 가정이 돼야 돼. 마음대로…. 형님이 또 황 무엇이라고? 이름이 무슨?「만수입니다.」‘에헤라 만수…’ (웃음) 이러면서 저 건너편 비둘기 쏘지 말라는 노래가 있잖아? 그거 다 입을 열어서 허덕이고 있는, 포수가 기어다니고 그러지 말라고 ‘에헤라’ 만수?「예.」여기가 만수 터 아니야, 만수? 만수 터! 만수 터라는 것이 물도 많고 바다도 꽉 차 있는 만수라구요.

그래, 황만수인데, 황은 뭐냐? ‘누를 황(黃)’이 추수를 말해요. 그래, 수전노는 황 뭐라고 그래요? 황마적! 만주에서 마적 한 사람을 황마적이라고 그랬어요. 그래, 수전노라구요. 여기서 수전노 해서 돈 벌지 않았나? 아버지가 말을 들어 보니까 중개업을 했더만. 넷째라고 그랬지, 아버지가?「예.」

4형제 말을 들어 보니까 중개업을 했어. 했나, 안 했나? 만수 형은 알겠구만. 중간에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서 화해 붙이고 동네방네 마사 있는 걸 ‘아무개 누구한테 맡겨라.’ 그런 것을 자기 아버지가 했다고 안 그랬어?「예.」그거 중개업이야. 그래 가지고 와이로 따먹고. 그러니 하늘을 위해 그거 한번 해 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누구 속이지 말라는 거라구. 속였다가는 벼락을 맞아.

아카시아 나무와 나팔꽃의 특징

자, 이런저런 얘기를 전라도 사람들에게…. 어디 어디라구? 담양 패 손 들어 보라구요. 담양이 죽제공업이 발달한 곳이지. 우루과이에서 죽제, 강 가운데서 제일 많이 죽제 판을 갖고 있는 사람이 나라구요. 그 우루과이 죽제는 가시가 돋았어요. 이곳 담양 죽제는 가시가 없지?「예, 없습니다.」아무나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가시나무가 뭐예요? 장미도 가시가 돋았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함부로 손대면 죽는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대추나무도 가시가 돋은 줄 알아요? 가시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다음에 또 가시 돋는 나무가 뭐예요? 아카시아 나무! 아카시아 나무는 깊은 데까지 한 번만 있으면 어디든지…. 비 오면 먼저 뻗는 것이 아카시아 나무예요. 관개사업을 하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 아카시아 나무예요, 아카시아 나무. 아카시아 나무에 물 들게 될 때는 말이에요, 꺾어도 안 꺾어져요. 달구지 같은 것에 긴 것은 아카시아 나무로 만드는 거예요. 줄이 연결된 이런 체가 돼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그 아카시아 나무가 친구예요. 동네방네 씨름 잘하는 녀석이 나보다 4년 위인데 씨름할 때는 내가 지곤 했거든요. 10대 소년시대에는 4년 위면 어른과 아기의 차이라구요. 한번 지게 되면 ‘이놈의 자식, 6개월 이내에 이긴다.’ 해 가지고 아카시아 나무가 이렇게 굵은 걸 껍데기 쭉 벗겨 놓고 그걸 가지고 씨름하듯이 하는 거예요. 안 부러져요. 그거 한번 해 보라구요.

그래, 아카시아 나무는 꿀이 그만이에요, 꿀. 나팔꽃과 같은 것은 뭐냐? 꽃 중에 나팔꽃은 백합이에요. 백합은 신부 상징이에요. 아카시아 하게 되면 신부 상징이에요. 나팔꽃이란 것이 향취가 멀리 가는 거예요. 아카시아 꽃도 나팔꽃이에요. 꽃 중에 나팔꽃 되는 것은 전부 다 꿀이 없는 꽃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것을 상식으로 알라구요.

자, 얘기하다 보니…. 그만두었나? 네가 그만두니까, 앉아서 내가 얘기하기 시작했나? 내가 얘기해서 네가 앉았나, 네가 앉기 시작해서 내가 얘기를 했나? (웃음) 모르겠구만.

이스라엘 평화대회를 여성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이유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양창식 대륙회장 입장에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그 사람도 어디 사람이야? 장흥 사람이지?「함평입니다.」「학다리입니다.」응? 학다리? 학다리니까 학자 다리를 붙들고 살아야겠구만, 한학자. (웃음) 학다리야, 이름이 딱. 별스런 이름도 다 있네, 학다리. 자!

「……한국에서 70명 정도,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120명, 유럽에서 2백 명 가량이 와서 약 6백여 명의 여성 지도자들이 도착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약 30개 국에서 대표들이 참석을 했기 때문에 나라의 숫자로는 33개 국가가 되겠습니다. 유럽 30개국, 한국·일본·미국, 이렇게 해서 33개 국입니다.」

예수님의 연령에 해당하는 거예요. 해방적인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저렇게 세 종파가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그걸 통합하기 위한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특히 금번에는 그동안 기반이 다소 약했던 유대인 촌을 집중적으로 방문하여 참석을 유도하는 작전을 세우고 있습니다. 규모는 작더라도 세계에서 모인 여성들이, 엄마들이 앞장서서 부르짖는 평화행진은 또 다른 질적인 면에서 큰 메시지로 예루살렘을 메아리치게 할 것입니다. 위험한 곳에 딸들을 보내시고 염려하시는…」

신부 종교인 기독교가 해야 할 텐데 이 쌍것들이 죽어 자빠져서 우리가 대신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진 부인들이, 축복받은 부인들이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마지막 싸움이라구요. 이걸 하기 위해서 전라도하고 경상도의 담벽을 먼저 헐어야 돼요. 그래서 그런 대회를 했어요. 한국 전체를 중심삼고 1만 5천550이라고?「예, 1만 5천50명입니다.」50명! 또 1만 5천50명이에요. 삼 오 십오(3×5=15), 5가 딱 맞아떨어진다구요.

전라도가 이제 경상도와 하나 안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문 총재가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한 그 본국에 있어서 주체적으로 선전할 수 있는 재료를, 가자 지방, 이스라엘 지방에서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어서 새로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전통을 세우는 데에 교재를 필요로 하는데,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싸우는 입장이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인류 앞에 참소를 받아요.

참부모는 떠나서 없더라도 역사적으로 참소 받는 전라도, 경상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북으로 갈라져 남북통일을 위해서 수많은 인류가 희생을 당하는 그런 역사적인 한의 피를 뿌릴 수 있는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두에 나섰다는 것은 이제 쓰러져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주장하다가는 목사로부터, 나라로부터, 단체로부터…. 선생님은 그런 과정을 역사시대에 거쳐왔어요. 언제나 사망의 초점의 조준, 총의 조준을 받으며 지금 싸워 왔어요. 평화의 왕 선언까지 한 것은, 반대하던 나라, 공산당까지 가담해 그 놀음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자기 일신의 무엇 가지고…. 나는 선생님의 모든 재력과 모든 사상, 통일교회 재력과, 그다음에 하나님의 섭리관의 역사적 재료를 전부 투입해 가지고 전라도 이 땅에 갖다가 퍼붓는 거라구요. 그것 못 하게 될 때는 이 땅이 쑥새 둥지가 된다구요. 용천 지방같이 한꺼번에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그때가 되면 손떼고 이 땅에 있지 않는다구요. 자, 결론지으라구.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연합)는 3대 교단이, 원래는 원수의 관계를 가졌던, 원수 관계를 가졌던 교단들이 서로 힘을 합해서 이제 십자가를 내리고, 그다음에 유대교, 이슬람교의 벽을 헐고, 그래서 성직자들이 먼저 하나가 돼서 세계를 하나로 만들자, 특히 이스라엘을 통일시키자, 이러한 대 영적 각성운동을 위해서 모여 조직된 조직입니다. 교육을 받고 나서고 있습니다.」

로마 교황청도 이걸 반대할 수 없어요. 가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가 따라간다는 거예요. ‘야야, 가지 마! 가지 마!’ 하면서 자기는 따라간다는 거예요. (웃음) 사탄이 그래요. 끝까지 반대하면서 살고 싶어서 먼저 등 넘어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내해 가지고 살려고 하는 거지요. ‘지금 옵니까? 우리는 먼저 와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사탄이 살 요량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라도는 그 살 요량을 해야 돼요. 알겠나? 여기 이장으로부터.「예.」

어수룩하게 보여도 누구한테 이용당하지 않는다

얼굴이 돈처럼 둥글둥글 잘 구르게 생겼네. 돈 욕심을 가지면 돈에 치여 죽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내가 돈을 써 가지고 낚으려고 하는데 돈을 가지고 탕감하겠어? 슬쩍 물어 가지고 잡혀야 돼. 그래, 라스베이거스로부터 자기는 꿈같은 곳을 구경 다 했지.「예.」

그래서 앞으로 여기 뭐인가, 무슨 비행기야? 헬리콥터 뭐? 시코르스키 비행기 회사를 여기에 옮겨오려고 생각하는데, 그때 자기 이름이 들락날락할 거라구. 자기 후손, 친구 누구 있으면…. 전라도 이장들이 38명 있잖아?「예.」이장들이 선생님에 대해 관심 많지?「예, 그렇습니다.」

어저께 왜 선생님이 오라는 얘기 안 했는데 가까운 동네 이장을 데려다가 선생님에게 소개했어? 자기가 데려왔나, 그 사람이 가자고 해서 끌려왔나?「어제 인사 한번 드린다고 해서 따라오라고 그랬더니 오셨습니다.」아무나 인사드릴 수 있나? 나라 대통령도 인사드리겠다고 해도 내가 받아주지 않는데, 이장의 친구가 되는…. 그래, 제물 되는 이장이면 왕보다 낫다고 생각할 수 있지.

그 사람은 이빨이 세고 아주 참지 못하겠던데?「그 동네에서는 제일 어른입니다.」어른인데 이빨이 세고 참지를 못해서 싸움 잘 하겠더라 그 말이야. (웃음) 왜 ‘헤헤’ 해? 그래, 안 그래?「예, 좀 센 분입니다.」그렇지! 그러니까 내가 자주 만나 주면 자기가 소개해 가지고 이거 다 만들었다고 선전하고 나설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다고 보는 거야.「나중에 그분이 아버님 만나 뵙고 인사드렸다고 마을에 소문을 내고 막 자랑하고 그냥….」그런 거야, 이제. 자기 꽁무니를 붙들고 우리 이장 둘 해 가지고, 남북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중간에 있는 여천 이장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문 총재 돕자!’ 해 가지고 협회를 만들면 자기가 리드하겠다 생각할 수 있는 거라구.

그래, 함부로 소개하지 말라 그 말이야.「예, 알겠습니다.」선생님이 이용당하지 않아, 이용당할 것처럼 어수룩해 보여도. 문 총재가 뭐 똑똑한 데가 있는 것 같아? 아, 청중을 대해 이렇게 앉고, 목사라는 사람이 꼬인 다리를 해 가지고 청중을 대하는 것이 상식에 어긋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걸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 그거 평하는 녀석은 복 받는 것이 아니라 화를 받아요. 여기 오지 말라는 거예요.

빨리 처리해.「예.」이장들 걸어놓고 뭐? 회석?「예.」김회석이야, 이회석이야?「김회석입니다.」또 김 가로군. 무슨 김 가야?「‘금녕 김’ 씨입니다.」김해 김 씨 아니고?「예, ‘금녕 김’입니다.」‘김해 김’ 씨면 더 좋지. 그것도 뭐 사촌쯤 되나?「아닙니다. 그분은 박 씨입니다.」박 씨라니?「‘금녕 김’ 씨하고 ‘김해 김’ 씨하고…. (황선조)」다 사촌이 될 것 아니야? ‘금릉 김’ 씨야?「‘금녕 김’ 씨가 있습니다.」금녕이야, 금릉이야?「금녕입니다.」돈 고개로구만.「예.」금릉이라는 돈 보따리 길이 아니고.

고개 지켜 가지고 뭘 따먹겠다면 큰 사고가 벌어져. 임자는 보게 되면 사람이 누구나 오게 된다면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이야.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정성만 들이면.’ 그럴 수 있는 얼굴이라구. 여기서 동네에도 시중 잘 하지? 어려운 것이 있으면 부탁하면 선두에서 잘 도와 왔기 때문에 이장이 됐다고 본다구. 그래, 통일교회 이장 되기 위해서는 그 몇십 배 해야 돼.

부모님 앞에 정성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져

자,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 상통을 보면 뭘 해 먹겠다 하는 것을 대개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어수룩하게 앉아 가지고 더운 햇빛에 앉아 가지고 문 총재가 거기 가서…. 붕어 한 마리가 얼마야? 몇십 배 된다구요. 이거 낚싯대만 해도 얼마예요? 어저께 70만 원, 150만 원이 달아났다구요, 낚싯대로

그 누구인가? 문 뭣이? 안 뭣이?「안승이요, 문안승.」안승이 그 녀석도 능란하더라구. ‘에라, 모르겠다.’ 자기가 물겠다고 하더니 내가 다 물어주겠다니까 뭐 무엇도 사고, 무엇도 사고, 삽까지 사고 자꾸 붙이더라구. ‘그래, 붙여 봐라! 문 씨 너 하나쯤 내가 치다꺼리해도 괜찮다.’ 동생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했다구요.

문 씨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구. 알겠어?「예.」잘 하라구. 이제 칠십이 났으니까 거기서 천막 치고 자겠다고 하더니 하룻밤도 안 자지 않았어?「잤습니다.」언제 잤어?「그런데 하룻밤 자 보니까 아주 안 되겠더라구요.」아, 글쎄 하룻밤 자 보고 나서 천막 치고 자겠다고 하지 않았어? 천막 친 것이 날아가니까 그다음부터는 잘 생각도 안 하고 새벽 때는 버러럭 들어와서 사흘 밤인가 여기 들어와 잤지?「젊은 사람들 좀 따라가서 잘 줄 알았더니 이 사람들이….」시키라구, 시키라구. 세 녀석 전부 다 명령을 하라는데 자기가 왜 그러고 있어?

그래, 여기 삼위기대 세 사람 손 들어 봐.「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나갔나?「예.」선생님 앞에 있어서 그런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져. 나 욕 잘 한다구. 아, 시키라구, 시키라구. 그래 가지고 그 지방 지역을 깨끗이 삽까지…. 군대 삽을 이렇게 접어 놓으면 곡괭이 되니까 말이야, 물줄기를 장화 신고 거기서 파놓으면 아주 앉아서 낚시터를 전부 다 닦을 터인데, 그 삽 없느냐고 하니까 없다고 하더니 그 말을 듣고는 자기가 필요하니까 삽 하나 부탁했더라구. 그래!

그거 해요.「예.」우리만 하지 말고, 우리 하나 하면 한 두어 개 더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이웃사람들이 와서 아예 문 아무개가 점령하려고 계획한다고 악선전을 하면 안 돼요. 그 악선전에 말려 들어가지 않아야 돼요.「예.」아, 그 돌들을 해 가지고…. 그거 다 긁어치우고 흙을 갖다 묻어 가지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예술적이에요.

낚시에 고기가 걸렸을 때 놓치지 않는 방법

남미 같은 데 우리 보트가 있잖아요? 거기에 열일곱, 열여덟 개까지 낚싯대를 놓아요. 보통 열두 개, 열네 개 놓는데 말이에요. 탕감복귀 수예요. 그게 쩡쩡 이러면 힘이 세기 때문에 연추를 큰 것 끼우면 힘만 주게 되면 상당히 나간다구요. 그러면 15미터, 30미터, 45미터, 75미터까지 쳐 놓는 거예요, 4단계로.

그래, 어디에 물더라도 문제없다구요. 물게 되면 도망가려면 절대 풀어놓으라는 거예요. 잡아당기지 말라는 거예요. 살길을 가지, 사람이 우글우글한데 걸렸는데 그것이…. 절대 고기가 미욱하지 않아요. 그 장소를 피해 가는 거예요. 어디 구석에 숨으러 가는 거라구요. 험한 데 자기 사는 데로 가는 거예요. 물고 구석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쭉 늘어놓게 되면 쓱 앞에 있는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높이 들고 ‘야야, 이거 저쪽으로 옮겨가라!’ 해 가지고 배 앞전, 뒷전 이래 가지고 조종해서 잡는 거예요.

뭐 걸긴 뭘 걸어? 안 걸려요. 강제로 잡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힘내기 하게 되면 다 놓쳐요. 너도 여러 마리 놓쳤지?「예, 저도 많이 놓쳤습니다. (김효율)」그거 놓치게 됐지, 눈을 붉히고 ‘너 왔구나. 빨리 잡아먹겠다.’ 생각하니까. 놔주겠다고 생각하면 왜 도망가겠나? 한 번 두 번, 사람만 보면 끌려가지 않으려고 죽을힘을 다하는데….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것이 사람 아니에요? 그러니 ‘아이쿠, 죽을 길 났구나.’ 해서 있는 힘을 다해 도망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조리개를 풀어 놔 줘야 돼요. 그걸 언제나 조정할 줄 모르면 못 잡아요. 한 30미터, 100미터 나갔으면 말이에요, 두 번째에는 50미터 못 넘어요. 세 번째 하면 30미터 못 넘어요. 그다음 30미터 나간 다음에 30미터 못 나가게 딱 조여 놓고, ―몇 미터 나가는지 안다구요.― 그걸 조여 놓으면 그 30미터 못 간 데서 있는 힘을 쓰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에라, 기운 빠져서 나 모르겠다! 죽겠으면 죽고, 구워 먹겠으면 구워먹고, 찌개를 해 먹겠으면 해 먹고, 나 모르겠다.’ 붕 떠 가지고…. 배에 있는 공기를 다 뽑아 버리면 붕 뜬다구요. 그렇잖아요? 이래서 뜨게 되면 당기는 대로 끌려오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가만 두어두고 보라는 거예요. 쓱 보고 ‘야, 이놈 크고 잘생겼구만!’ 이래 가지고 뛰지 않으면 말이에요, 쓱 그냥 끌어올려도, 맨땅에 올려도 ‘잡아 잡수시오.’ 해 가지고 낚시 뜨개, 그물 없이도 얼마든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짐승을 잡는 법도 마찬가지예요. 호랑이 잡는데 힘내기 해서 하면 먹히지, 잡힐 게 뭐야? 가게 되면 타고 조정해 가지고 마을 동네에 몰아다가 치코를 걸어가는 곳에 몇 곳만 해 놓고 발만 디디면 잡아채 가지고 몇 사람이 달아 가지고 잡을 생각을 해야지, 죽여 가지고 못 잡아요, 호랑이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그런 경험이 있어야 그거 다 생각나요. 이 총 가지고 안 되면 저 총을 쏘고, 저 총으로 안 되면 포를 쏘고, 포로 안 되게 되면 원자탄을 뿌린다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장치하는 버튼도 꿈 가운데서 누르겠다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지, 이건 빡빡해 가지고 먹을 것만, 잡을 것만 생각하니 잡힐 게 뭐 있어? 먹긴 뭘 먹어? 다 잃어버리고 말지.

조류와 주변 환경에 맞춰서 낚시를 해야

오늘은 말이야, 공원 우리 가던 데 갈 거야.「예, 알겠습니다.」누가? 고, 어디 갔어? 고!「예.」오늘은 16미터 자리에 갖다가 놓는 거야. 17미터, 18미터 하더만.「예.」위에 올라가 가지고 요전에 할 때 물이 세기 때문에 이렇게 센 그 위에 올라가서 했는데, 그때 17미터에서 했으니 그것보다 한 1미터만 낮은 데 갖다 자리잡고 할 거야.

이제는 17미터, 16미터면 16미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꾸 흘려 보내야 돼요. 우키(浮き; 낚시찌) 대 가지고 조정하든가…. 자기들은 그거 맞추기 힘들어요. 딱 16미터면 17미터, 18미터, 2미터니만큼 고기들이 크면 클수록 5미터 안팎, 10미터 이내는 자기 활동 무대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보기만 하면 들이 쳐서 물게 돼 있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요전에 우리가 할 때 물이 세기 때문에 섬 낚시질하는 그 사람들 위에 가니까 물이 약했다구요. 17미터 조금 들어가면, 그 위에만 조금 들어가게 되면 아래에 내려가는 것이 암만 빠르더라도 빠르면 빠를수록 달려오는 고기는…. 그 기준에서 낚싯줄을 드리우는 거예요. 그 조정을 하기가 힘들어요.

농어는 밑창에 안 들어간다구요. 센 물에 올라갈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겉에 와서 뜬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그 압력이 세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옆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압력이 얼마나 세게? 10미터, 20미터 되게 된다면 드럼통이 짜부라져요. 그러니 압력이 있는 데서 하기보다도 압력이 없는 데서 달릴 수 있는 것이…. 그거 챔피언들이 체험한 결과가 그렇다는 거예요. 물이 빠르게 되면 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띄워서 잡아야 돼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하는데, 가다가 요전에 루어를 던진 거기서 몇 번 해 보고…. 거기서 하면 좋을 거라구. 안 되게 되면 그쪽으로 이동할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알고 조정하라구. 자, 끝내자, 얼른. 훈독회를 여섯 시 반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30분 남았다! 자!

부모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아니 무슨 명령이든 하려고 해

「위험한 곳에 딸들을 보내시고 염려하시는 부모님의 크신 사랑을 문난영 회장을 통해 접하고 모든 임원진은 다시 한 번 충심에서 감사를 올렸습니다. 곽 회장님께서 임명하신 유엔 활동 담당자인 캐런 스미스와 미국의 여성연합 위원장 알렉사 월드 등이 일사불란하게 세계에서 온 여성들을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뒤에서 각 분야를 체크하면서 원활한 대회를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이제 관광 헬리콥터, 여기서 활용할 수 있는 헬리콥터를 한 댓 대를 해 가지고 이스라엘에 들어가는 것은 정부에서 해 가지고 관광호텔 소개할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그래, 돈벌이하게 된다면 서로가 싸움하지 않아요. 서로가 관광사업을 하려고 해요. 망하게 되니까 싸우지. 자!

「참석한 거의 모두가 여성연합의 중심 회원들이며 상당수의 여성 성직자, 엔 지 오(NGO)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마음으로 결속하며 동참하고 있습니다. 한층 강화된 시큐리티 시스템입니다. 주도면밀하게 기획하고 체크하여 차질 없는 대회가 되도록 할 것이옵니다. 언제나 부모님의 기억해 주심과 염려해 주심이 최상의 시큐리티라는 믿음으로 문제를 돌파하여 가겠사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을 돌리오며 1차 보고를 마치고자 하옵니다.」

여기 여자들도 선생님이 뭘 해라 하면 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없구만.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안 든 사람들은 일본 여자들이겠지. (웃음)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 손을 안 드는 사람들은 일본 여자들이라구. 한국말을 모르면 어떻게 할 거야? 응, 바카(馬鹿; 바보)? 바카는 이키나케레바나오라나이(生き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살면 못 고친다),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 안 죽으면 죽여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빨리 배워야 돼요. 그래야 남편세계를 점령하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명령을 하게 되면 무슨 명령이라도 안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도 일본 여자들은 손 안 드누만. (웃음) 그거 어떻게 교육하겠나? 말도 안 배우고 살아먹겠다고 하는 모양이지? 아니야!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했으면 먼저 말부터 배워야 아내로서의 책임을 감당할 수 있다구. 그것이 가장 중요해! 알겠어? 알겠어요?「예.」존댓말을 안 하면 대답을 안 하는 일본 여자들이라구! (웃음) 선생님이 일본 말로 해 주면 빨리 알아듣고 대답하지 않으면 한국 여자들한테 지게 되잖아! 여러분을 한국 여자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라고 데리고 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돼. 알겠어?「예.」앞장서서 노력하라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어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리, 레? 어느 쪽이야? 와카리, 와카레? 어느 쪽이냐구?「와카리마시타!」알기는 아는구만! ‘와카레’라고 하면 안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을 돌리오며 1차 보고를 마치고자 하옵니다. 내내 성체 만안하시옵소서. 5월 23일 예루살렘에서 불초 소자 양창식 올립니다.」

그래, 저런 보고를 매일같이 받고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편안하겠나, 불안하겠나? 죽고 살고 하는 경계선에서 죽는 보고를 듣게 될 때는 기가 찬 일이에요. 그 조상이라든가 일족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책임 안 지면 지도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 명령에 죽는 자리에도 자진해서 갈 수 있는 이런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땅을 사서 축구장도 만들고 평지를 만들어 이용해야

(작은 소리로) 이장도 그렇지? (큰 소리로) 이장도 그렇지?「예.」‘예.’ 했어?「예.」빨리 하라구. 장인 장모 같으면 한밤 하루저녁에 한마디면 다 끝나지 뭐. 설득해 가지고 자기가 정하는 값을 내가 지불할게. 3배 달라고 하겠다면 3배 지불할게. 알겠나? 3분의 1 했으면 3분의 1…. 그 대신 이자를 10년 후에는 아들딸을 몇십 배 보태 도와줄지 몰라. 나 그런 사람이에요.

세상에! 자기가 여기 와서 아이고, 어디라고 제일 통일교회 간부들이 가는 데 동참시켜 가지고 딱 대접을 같이 해 줬어.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수십년 공들인 사람보다, 이 지역을 몽땅 복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대표자로 선택해 가지고 그랬다구.

자기가 이 지방에서 시중 잘 하고 도와줄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어서 길가에다 집을 지었지?「예.」고속도로 옆에…. 그거 찾을 필요도 없고, 후닥닥 뛰게 되면 ‘아무개 나왔니?’ 장대로 기왓장 두드리면 나와 가지고 ‘야야, 뭘 하자!’ 하면 ‘야, 그러자!’ 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고 봤기 때문에 그 길가에 집을 지었다고 봤어.

왜? 문 장로!「예.」문 장로를 왜 도와줬어, 이장이? 책을 보면 이 장, 저 장, 둘이 합하면 가인장, 아벨장 통한다구. 거꾸로 하면 장이식이야. 공동묘지 간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하나 안 되면 공동묘지 가는 거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 장이니까.「예.」이장이야. 장이식. 자, 훈독회!

「훈독하겠습니다. ≪천성경≫은 2332페이지 되는 책이고, 오늘 커버할 곳은….」제일 쉬워요. 2332페이지인데, 2333에서 한 페이지 모자라지?「예, 그렇습니다.」그건 내가 보충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읽을 제목은 우리 생활에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상생활과 영계’, 죽은 뒤에 가는 세계, 이 세계에 대한 내용인데 벌써 3장입니다. ‘3장 영계의 내용과 상황’이라는 제목이 되겠습니다. ‘타락으로 생긴 영계에 대한 무지’, 소제목입니다.」

『우리 몸에는 1백조에 달하는 세포가 있습니다. 조상들은 죽어서 영계에 갔지만 우리 몸 가운데…』

어떤 사람은 40조라고 하는데, 그거 헤어 봤나? 4천조니 4백조니 1백조니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 (훈독 계속)

「……다음은 8절 ‘영계의 중심은 사랑’입니다.」얼마나 남았나, 그다음에? 몇 절 남았어?「9절, 10절, 11절….」그만하고 기도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여기 땅하고 울타리 하는 데 있잖아? 그거 어디야? 그 주인이 어디?「아, 이쪽에 울산입니다.」울산을 한번 방문시켜 가지고 여기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통고해.「예.」안 하면 3분지 1도 못 받는다고. 빨리 이양하는 게 좋을 거라고 말이야. 그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예.」

빨리 해서 반드시 축구장을 만들어야 돼요. 축구장을 만들어서 우리 일화라든가, 여기 전라도 사람 축구팀이 70단체가 있다며?「예.」한 네 팀으로 나누면 얼마야? 열두 명이면 한 60명 해 가지고 네 패 만들어 가지고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싸워 가지고 패권을 쥐면 완전히 꿰찰 수 있어. 어때?「예.」

그래, 평지를 만들어야 돼. 빨리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빨리 만들어야 되겠습니다.」임자가 자기 장인에게 약속한 대로 돈을 달라는 대로 다 줄 터인데, 백 배 받겠으면 백 배 하고 천 배까지도, 강도 중에 그런 강도는 될 수 없으니까 자기가 책임지고 하라구. 그래서 언제든지 앞마당 3미터 앞을 파더라도 불평 안 하기로 약속해야 되겠어. 알겠나?「예.」

여기 벼랑도 헐어 가지고 손대라구.「예.」그러려면 저쪽에 하려면 1년 2년이 달아나. 이 땅이 필요해. 그러지 않으면 전라남북도의 가는 길…. 내가 이 방대한 돈을 여기에 퍼붓는데, 전라남북도에서 돈 벌려고 그런 게 아니에요. 그 돈을 가지면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20배 이상 좋은 것 타고 앉아 무슨 짓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나라구요.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흐지부지하지 말고.

여기 농협 무슨 뭐 회장이야?「농협 지점장입니다.」지점장! 본점장은 못 됐구만.「이제 본점으로 키워야 됩니다.」빈대떡 부치는 것이 지점장이야.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돼. 자, 그러면 빨리 배에 탈 사람은 배 타고…. 우리 배, 어디 갔나? 누가?「밖에 나갔습니다.」있다가 배 탈 사람들 해 가지고 가자구, 자기가 주선해 가지고.「감사합니다!」

여수·순천 개발과 평화세계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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