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5장인가? 4장이야, 5장이야? 「≪영계의 실상≫은 아버님 다 읽었습니다. 그 인물 나오는 것….」 그것 다 4장까지야? 「5장까지입니다.」 5장 다 읽었어? 5장은 안 읽었을 거라구. 「5장 다 읽었습니다.」 다 읽었어? 「예.」
그러면 그 다음 것 있지? 거기에 없을 거야.「여기 전체 묶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이것은 새로이 출판 안 하나?「아버님, 이번에 나온 것 있습니다.」어떤 거야? 아, 이것?「예.」이렇게 만들었나?「부모님 것은 이렇게 만들었고요, 대중 보급판은 저렇게 만들었습니다, 하드보드로요.」이것 번역 안 했지?「번역 일본어는 했습니다. 다는 안 했고요.」영어로는 안 했구만.「어거스틴 것은 아직 안 했습니다.」
자, 이것 읽으라구. 이번에 순회강연 할 때 이거 주어야 돼. 얼마씩이야?「이것은 2만 원입니다.」「이것 말고 그냥 서점에 내놓는 것 말이야. (어머님) 그것은 얼마냐구?」「이것은 1만2천 원입니다.」「수련생보고 사라고 그래야지. (어머님)」「예. 서점에 낼 것은 이렇게 만든 겁니다.」서점에 내서 팔아야 돼.
이거 읽어요.「이 책의 순서대로 하면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입니다.」누시엘?「예.」그러면 그것을 해야지. 누시엘이 5장인가? 그것 해봐요. (이상헌 원장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훈독)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기관이 위장이다. 인체구조 중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특히 위장은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 소화되어 보관되는 곳이다. 그런데 인체구조에 무수한 영양을 보급하고 공급해야 할 위장이 고장나면, 인체구조에는 심각한 문제가 생길 뿐 아니라, 생명 유지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이다.』
이상헌이 저렇게 증거한 사실을 안 믿으면 안 돼요. 다른 사람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얼마 안 남았지, 그것? 「예. 4페이지 남았습니다.」(훈독 계속)
『……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어 악의 혈통을 이어받음으로써 여러 가지 질병이 우리의 몸에 습격할 수 있는 요인이 생기게 되었다. 보이는 병이나 보이지 않는 병, 다시 말하면 영적인 병이든 육적인 병이든 인간의 괴로움은 하나님 앞에 불효의 모습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누시엘 앞에 우리의 육체를 내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누시엘과 그 일파들은 수많은 세월 동안 우리를 공격하고 괴롭히기 위하여 끈질긴 추격의 생활을 하여 왔는데, 우리는 뜻을 알고 난 후에도 너무 쉽게 우리의 몸뚱아리를 사탄에게 내주고 또 너무 쉽게 무너지게 했다. 이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중생·부활·영생, 그걸 거쳐야 된다구요. 성주를 다 먹여야 돼요, 이제는. 나라가 있어 가지고야 돼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나라 법으로써 정한 그것이 있어야 효과가 나는 거예요. 자!
『우리는 사탄 근절의 해를 맞아 각자의 가슴에서 사탄을 완전히 근절시켜야 한다. 사탄의 요인과 요소까지 근절토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사탄에게 당해 왔던 수많은 고통을 총정리하여 완전히 근절시켜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길은 우리의 사고 속에서 사탄이 찾아올 수 있는 요소와 요인을….』
참부모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예.」지옥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낙원을 전부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래, 지상에서 축복을 다 받아야 돼요. 한 길로 가야 된다구요.
한 길로 가면 저나라의 방향이 달리 갈 길이 없어요. 지상을 따라가야 돼요. 두 길이 있으니까 지금 저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인류가 한 길로 가게 되면 영계에서 재림해서 따라오는 거예요. 지상이 형님의 자리에 섰고 영계가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한 길로 정리되는 거라구요. 그게 표제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변명하고, 지금까지 살던 습관성을 가지고 지나가는 무슨 교수의 말과 지나가는 어떤 하나의 법으로 알면 안 돼요. 법은 변경할 수 있지만, 지상에서 참부모님이 선포하는 것은 사탄세계의 정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정비될 때까지 이것은 안 지키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훈독회 하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차이 있나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차이의 비례에 따라서 모든 병으로부터, 모든 사탄의 시험으로부터 자기 파괴의 요인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 받는 놀음을 하면 반드시 거기에 그늘이 생기게 돼요. 그 그늘은 반드시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가지고, 그 그늘이 아침을 맞아 가지고 밝아지는 적이 없어요. 사탄 전체가 깜깜하기 때문에. 이 세상을 비추어 밝게 하는 일이 되어 있지 않다구요. 우리가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화해 가지고 생활환경 전체에 반영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되어야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 사탄이 항복하는 내용 있잖아? 그것부터 읽고 끝내자구. 몇 장 남았어?「다 끝났습니다.」그 다음에는?「그 다음은 3장 ‘지상의 삶과 질병의 치료’입니다.」사탄 굴복이 4장이지?「그것은 그 다음 장입니다.」4장 읽고 그만하자구.「누시엘의 사죄는 제5장입니다.」
누시엘의 사죄도 하나님이 눈빛으로 지시하고 다 암시할 수 있는 무엇을 느껴 가지고 하게 된 거라구요. 끝날이 되면 용서할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고하는 그것을 느껴 가지고 사탄이 굴복한 거라구요. 자, 읽어 봐요.
슬픔과 한의 역사 속에서 신천지가 전개되고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 앞에 참부모의 위치에 좌정하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시작과 종말은 이미 결론이 내려졌다. 이미 만천하의 모든 자녀들이 네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노라. 누시엘아, 너의 본연의 모습을 돌이켜보아라.』
빨리 영계의 실상을 선포해야 돼요. 꺼려서는 안 된다구요. 이걸 누가 조작해서 이럴 수 없어요. 이상헌의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은 전문가가 내용을 전달해 준 것이지, 김영순이 영계에 대해 조작한 내용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건 그냥 들으면 알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퍼센트 믿고 그와 같은 내용을 자기 생활과 자기 생애의 가는 길 앞에 반영시킬 수 있는 정비하기 위한 하나의 조건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표제가 되어 가지고 자기 생활에 그림자가 없게끔 내 스스로 거기에 맞추어서 정비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요. 중요한 거예요. 아나마나가 아니에요. 영계의 실상을 세밀히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느 영계에 지금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