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일절 ― 하나님축복영원 선포의 날’ 훈독)

준비적 칠일절에서 실천적 칠일절을 맞을 수 있는 때가 되었다

『……아버지! 오늘을 기하여 모든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를 대표했던 모든 것, 하늘이 세워 나오던 모든 조건들을 청산짓고 승리와 해방과 영광의 날을 자축할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올 것을 알고, 각자 스스로가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을 수습하여 하늘 부모를 그 종족권 내에 모실 수 있게끔, 아버지, 준비시킨 지도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국가 기준에서 칠일절을 해원시키기 위해서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 하늘땅 위에 칠일절 해방을 선포할 때가 왔다구요. 자!

『……모든 승리적 선포식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찬동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칠일절의 기도가 이때를 표준해 가지고 한 것이에요. 기도 내용이 같다구요. 자, 다음!「다음은 아버님의 축도입니다.」

『……이제 1991년 7월 1일을 중심삼고 한스러운 역사적 탕감노정을 걷어치우고 새로이 창조주 하나님과 본연의 부모 될 수 있는 횡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좌우가 하나되고, 남북이 하나되고, 모든 종교권과 정치권과 전부가 하나되어 장자권을 이어받고, 부모권을 이어받고,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본성세계의 해방권을 찾으려는 모든 선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유엔을 극복하지 않으면 맞추기가 불가능한 거예요. 천주적 하나의 나라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깨끗한 축복의 내용이라구요. 역사를 그냥 그대로 엮어 놓은 거라구요. 자!

『……모든 악의 역할을 청산 짓고 역사와 더불어 이것을 매장하여 버리고, 승리와 해방의 천국이 지상에 도래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선포하오니, 만세에 길이 방패로 삼으시어 주도하여 주옵기를, 오늘 7월 1일 이 시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선포하나이다.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해야지요.「아멘!」

확실히 다 그때…. 벌써 13년 되나? 그렇지?「예.」 그때 기도한 것이나 지금 기도하는 것이 똑같아요. 틀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선생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 뜻을 세우기 위해서 수고했다는 사실, 모든 어려운 고비를 넘고 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 생애를 통해서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뼛골에 사무쳐 가지고 자기 일신을 사랑의 불로 태워 하늘의 영광스런 해방의 귀동자를 탄생시켜야 돼요. 타락한 후손으로서 그런 각자들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그 다음에!「다음은 아버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적 복귀섭리를 위해서 자기 위치와 처신을 망각해 버리고 투쟁해 나왔고, 복귀완성 하는 당신의 뜻하는 바를 다 찾기 위해서 체면과 모든 것을 불구하고 원수의 자식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을 만들겠다고 하셨다구요.』

효율이, 가정당의 국가 메시아라든가 평화대사, 모든 간부는 이번 칠일절에 참석할 수 있게 해요.「가정당의 임원들, 평화대사….」 중요한 간부들!「간부들요?」 응. 칠일절에 전부 다 참석하라고 해요. 통일교회 교인과 같이! 이제는 같이 하나돼야 돼요.

준비적 칠일절에서 실천적 칠일절을 맞을 수 있는 때가 되었다구요. 그거 누가 해야 되느냐? 평화대사라든가 국가의 중진 책임을 하던 모든 전부, 남북통일을 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신앙권 중심삼은 정당권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참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일교회가 내적으로 무슨 베일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베일 밖에, 태양 아래에 드러나게끔! 흑점이 없는 태양과 같이 빛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절대신앙․사랑․투입해서 통일적 세계로서 해방하고 넘어가자

『……해와는 지금까지 원수의 씨를 받아 왔지만, 이걸 전부 청산해야 돼요. 이것을 박차고 일가․일국 전체를 뒤에 두고,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곤고한 신세의 입장을 면치 못하면서라도, 죽으면서라도 오로지 찾아가야 할 것은 본연적 참된 남편의 품에 품겨 가지고 참된 자식의 씨를 받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입니다. 참된 씨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 참아버지예요.』

어저께도 이런 내용을 얘기하지 않았어요? 역사는 낮에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밤을 거쳐 가지고 십자가를,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투쟁의 고통을 넘어서야 아침이 와 가지고 새로이 전개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시계 바늘이 도는 것같이 반대로 도는 것을 잘라 버리고, 8자로 잘라 버리고 거꾸로 다시 돼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리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돼요. 알겠어요?

잘라 버린다! 해봐요.「잘라 버린다!」 개인적으로 살던 것을 잘라 버리고, 가정적으로 살던 것을 잘라 버리고,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전부 잘라 버리고, 시계가 이렇게 거꾸로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새로이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냥은 못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자체를 부정하고 하늘 앞에 총생축의 제물로서 바치고 나서 그 바친 제물을 다시 제물이 아닌 창조의 선물로서 상속받아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나라니 무엇이니 중요시한다는 사실이 어리석다구요. 나라를 중요시하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역사를 중심삼고 지배해 나오던 주류사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오관으로부터 십관 자체가, 세포 자체가 ‘나는 하늘의 사랑에 속해 있고, 생명에 속해 있고, 혈통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 속성적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왕자 왕녀다!’ 이거예요. 왕자 왕녀로 태어나 가지고 복중시대로부터 공기시대로부터 눈의 태양시대를 거쳐서 하늘의 품에, 씨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뿌렸으니 하나님이 씨를 거두기 위해서는 아기 씨가 가중되어 그 아기 씨가 민족이 되고, 그 아기 씨가 세계가 되는데 세계의 전체를 잃어버렸으니 가정부터 세계까지 다 찾아야 돼요. 제1대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이 1대조가 되어 가지고, 영적인 1대조와 지상의 1대조로 같은 것이니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심․일체가 되고, 가정적 정착에 있어서 일념이 되어서 3대권이 화합해서 일화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있더라도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로서 해방받아 넘어가자 하는 것이 섭리관의 총론이에요. 자!

통일교회는 나라를 봉헌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

『……이제 서구사회는 완전히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조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구사회가 먼저 나왔지만 다 내려가고, 이제는 아시아에서부터 조류가 흘러갈 수 있는 때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조류가 달라진다는 말을 할 수 있는 내용이 그래요. 달라진 내용이니까 안 달라질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니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걸 부정하는 사람들은 부정의 부정 위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변증법이라는 게 있잖아요? 변증법을 중심삼고 보면, 자기들은 부정에 부정해야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반대로 하늘세계도 부정 부정해야 돼요. 개인을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가정이니 무엇이니 없이 영(零)으로 돌아가서 새로이 제3의 긍정적인 자기를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어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전부 다 선생님 고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은 전부 다 달라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선생님 고향에서 한꺼번에 태어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환고향에 앞서 가지고 자녀들이 고향에 가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것을 허용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설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환고향 하는데 일본에서는 환고향이 아니라 고향에 돌아가서 다 없어졌어요. 대가리들이 환고향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치고 이래야 할 텐데 전부 다 깔아뭉갰다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칠일절 선포하기 7년 전에 했다고 그랬지요? 가정교회가 뭐예요? 360가정을 축복해 줘야 돼요, 가정교회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중심삼고 예수가 못 한 이스라엘 선민권을 이루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찾자는 거예요. 통반격파라는 말이 그때부터 나온 거예요. 그렇지요? 거기에 그렇게 돼 있지요? 통반격파라는 말! 그것이 3차를 거쳐 가지고 다시 하는 거예요, 다시. 다 실패했어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지만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이 나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실적은 제1이스라엘 실패를 넘고 제2이스라엘 실패를 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새로운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해도 제3이스라엘권은 뻗어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가 없으면 다 망한 거예요. 망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나가는데, 통일교회는 어디에 있느냐? 제1이스라엘 위에, 제2이스라엘 위에서 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총생축헌납, 통반격파로써 나라를 봉헌하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반의 반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반장이 됐다는 사실은 사탄세계의 반이 무너졌다는 거예요. 면장이 되면 면이 무너지는 것이요, 군수가 됐다면 군이 무너지는 것이요, 전부 다 그래요. 전체가, 세계적으로 일괄적으로 그렇게 되면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주관하는 하늘나라가 아닐 수 없다! 만세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닥이 전부 다 다르지요? 자기들 가닥이 전부 다 달라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다구요. 효율이 생각은 어때? 세밀히 가르쳐 줬지?「예.」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그런 역사를 지어 나오면서 책임을 선생님이 졌기 때문에 저런 놀음을 선포한 것을 사탄이 걷어치울 수 없는 거예요. 헤엄쳐 갈 때 뱃전에 오르고 육지에 올라갈 때 손잡이, 다리를 만들어 놓은 거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잡을 수 있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자!

자주적인 자기 실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

『……내가 바라는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은 이런 것들이 아니에요. 몸과 마음도 좌우로 갈라졌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가정을 보려고 한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전쟁의 피살을 이어 가면서, 죽음 골의 피해자들을 한 부모님 이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할 수 있을 때까지 끌고 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사실이오, 거짓말이오, 추상적이오? 이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아들딸은 아버지가 간 길을 따라가고 아버지를 닮아야 돼요. 알겠나? 역사는 그것을 여러분 앞에 통고하고, 통고의 실체가 부활돼 가지고 천상세계로 하늘이 인도하는 대로 자동적으로 갈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명령을 해야 움직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거 보면 사탄은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돼요. 사탄까지도 해방하자는 거예요. ‘사탄까지 해방해 주마. 인간의 제일 말초인 지옥 끝까지 해방될 수 있는 때를 기다려 가지고, 아담 해와 아들로 태어난 모두를 천사장이 양육해서 천국 갈 수 있게 하는 본연의 사명을 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게 보호하는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구도하겠다.’고 노력할 수 있게 여러분에게 인간지 맨 말의 자리를 부여한 거예요. 이게 복귀노정입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여러분이 외적인 일을 하던 사람들이에요. 바다에서 말이에요.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몸뚱이를 만들어 놓고 이들이 다 커 가지고 그 다음에 ‘후우’ 하고 영을 불어넣은 거예요. 여기서 종말적 선언을 하고 한국에 가서 ‘후우’ 하고 불어넣어야 된다구요.

종교가 이제 사업하던 사람을 바꿔칠 때가 왔다구요. 종교가 중심이 됐는데 사탄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지배하던 것에서 사탄세계의 몸뚱이를 지배해 가지고 가정을 만든 가운데서 개인적 양심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종족을 수습한 가운데 가정적 중심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반대가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사업 분야라든가 외적 분야에도 능란하고 능숙 능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실패가 안 돼요. 자기들이 하지 못해서 그렇지. 자!

『가인권, 사탄권까지도 해방시키는 승리를 선포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나를 대해서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무슨 적당히 계교를 꾸며서 한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이에요. 이걸 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 운세를 중심삼고 천하는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회사가 아니에요. 나라가 아니에요. 대한민국 나라가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시작 못 하면 민족도 나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라구요?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완성해야 된다구요. 맹세문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지요, 1, 2, 3, 4, 5, 6, 7, 8절까지?

천일국 주인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하나님이 영원히 원한을 갖지 않고 자유스럽게 취급하던 본연적 가정에서부터 본연적 종족, 본연적 국가, 본연적 세계를 넘어…. 여러분 가정을 타고 넘고, 여러분 축복가정 종족을 넘는 거예요. 일본 민족을 넘고 세계의 국가를 넘어서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깜깜한 천지 가운데 지금까지 밤낮을 알지 못하고 동으로 가는지 서로 가는지 맨 재밤중(한밤중)에 방향을 잃어버리고 어디로 갈 거예요? 귀로 듣든가, 냄새를 맡든가, 입으로 맛보든가, 그 다음에 눈으로 보든가, 손으로 만져야 알 수 있는데 깜깜한 밤중에 알지 못하고 있어요. 다 어두워서 말이에요. 청맹과니예요.

그걸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가르쳐 준 것이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사실을 알면서도 옛날처럼 밤중에 들어가서 살고 거기에서 얻어먹겠다고 생각해요. 재창조해서 자기 자력으로써 먹을 것 살 것을 다 만들어야 할 텐데. 아담이 만들어야 되잖아요? 하나님이 밥 먹을 것을 아침마다 갖다 주나?

자주적인 자기 실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모든 원자재는 충만해요, 세계 전체에. 그 원자재를 활용해야 돼요. 동물도 그렇고, 고기도 바다 가운데서 살 수 있는 원자재를 따라가서 잡아먹고 이동하면서 사는 거예요.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국경이 없어요. 자기에게 좋은 물건을 찾아가서 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세분화된 전문적 기준이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개성진리체가 작더라도 큰 것 을 대신할 수 있어요. 아무리 크더라도 작은 것과 바꿀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순환운동이 안 돼요. 자!

자기가 씨가 되었으면 자기 자체가 살아나서 커야 된다

『……하나님의 재창조 사랑, 위하는 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그런 사랑으로 손자가 주장하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옳다’ 하고 머리숙일 수 있는 거예요.』

너, 사모님이 누구야?「부인이 누구예요?」안 왔어? 「아기를 낳았답니다.」 「조금 전에 왔었습니다.」 「밑에 있습니다.」 밑에? 아기를 낳았다며? 「예.」 뭐야? 아들이야, 딸이야? 「딸을 낳았습니다.」 딸! 딸 딸 굴러다니는 것이 딸이야.

효율이, 어저께 본 영화도 그렇고, 이번 재료를 전부 다 한국에 가지고 가요. 빼지 말라구. 「예. 그대로 가져가겠습니다.」 그대로 가져가고, 칠일절 얘기한 거와 금년 5월 4일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전부 다 되풀이해서 뺐다구요. 그때 말한 것을 지금 이루려고 하는 결전시대에 왔다구요. 1991년이니까 13년 만이구만. 그렇지? 「햇수로 13년째입 니다.」 그러니까 만 12년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때 벌써 이렇게 이루어야 된다고 다 얘기했는데, 유엔 이상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유엔으로 안 돼요. 유엔을 넘어가서 각자가 천국을 다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전체가, 60억 인류가 천국에 들어가야 할 얘기를 다 한 거예요. 유엔의 헌장을 통해서 축복을 해주더라도 자기 갈 길은 다 있잖아요? 선생님이 찾아가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지 않아요. 자기가 가야 돼요. 씨를 심었으면 씨가 움이 터 가지고, 껍데기를 벗고 나와 가지고 착지해서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자기가 해야 되는 거예요.

주변 환경의 영양이 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노력해 가지고, 흡수될 수 있는 요소만 갖추면 영양소를 흡수하게 돼 있지, 하나님이 갖다가 보태주는 것도 아니요, 참부모가 보태주는 것도 아니에요. 자기 스스로 젖만 먹으면 크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젖 안 먹어 가지고 클 수 있어요? 젖 먹는데 빨아야 되겠나, 물고 있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힘을 다해서 죽기 전까지는 빨아야 돼요. 자기들이 노력해서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도 믿지 말고 하나님도 믿지 말고, 이제는 다 아니까 자기가 씨가 되었으면 씨로서 땅에 들어가 가지고, 태양열과 물과 공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광물질인 흙과 조합해서 자기 자체가 살아나서 커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끔!

평면적으로 개인에서부터 여기까지 이렇게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의 길을 자기가 가야 돼요. 업혀 가겠나?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게 장난이 아니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명을 걸고 나서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넘어가려면 하나님의 승낙 받을 수 있는 부모님과 한 몸이 돼야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선언한 모든 전부를 지금 들어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관을 가지고 얘기했어요. 그때그때 방편적이 아니에요. 공식노정을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춰 가는 길을 제시했기 때문에 사탄이 따라오지 못하게 말뚝을 박아 놓은 거라구요. 말뚝 박은 것을 빼려면, 그걸 넘어서려면 내 승낙을 맡아야 돼요. 하나님의 승낙을 맡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넘어가려면 하나님의 승낙 받을 수 있는 부모님과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한 몸의 지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도 절대 부모, 절대 자녀, 절대 가정을 요구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그렇잖아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이에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가정, 유일가정, 불변․영원한 가정이에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다시 시집 장가갈 수 없어요.

그래서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밖에 못 되기 때문에 전부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어야 돼요. 하늘나라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되지 않고는 천국의 족속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력한 하나님이 무능한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인 저세계에 넘어가 있는 거라구요. 타락한 세계 저쪽 너머에 있기 때문에 무능하지요. 똥 싸 뭉갠 데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어요? 그걸 넘어선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유엔만 넘어서면 일시에 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지옥이니 뭐니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이 모든 것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지옥의 탈을 써 가지고 옷을 벗지 못하고 있어요. 허물을 벗어야 돼요. 짐승들도 매해 봄이 되면 허물을 벗지요? 뱀도 허물을 벗어야 돼요. 허물을 안 벗으면 크지를 못해요. 그런데 이것들은 그냥 그대로 있어요. 그대로 그냥 있다가 거기에서 답보하다가 쓰러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고 발전할 수 있는 목적을 가지고 크지 않으면 거기에서 죽어요. 죽어서 씨가 남아져야 할 텐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씨는 남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는 말라죽더라도 씨를 남겨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기 아들딸이 없는 가정은 천국에 못 들어가요. 자! (끝까지 훈독)

다음은 뭐야? 「다음은 칠팔절입니다.」 칠팔절까지 읽어요. 7월 1일을 중심삼고 이것은 8이고 이쪽은 9예요. 사탄세계, 9수를 타고 넘는 거예요. 칠일절을 칠팔절과 연결시켰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7수를 넘지 못했다구요. 7수를 넘어 가지고 9수를 넘어야 돼요. 칠일절은 8수가 돼 가지고 8수는 9수가 되어서 10수로 연결되는 거예요. 극복할 수라는 거예요. 수리적인 모든 내용도 갖춰 가지고 청산하고 넘어가는 때라는 거예요. 칠팔절, 그 다음에 칠일절이에요.

칠일절이 귀해요, 칠팔절이 귀해요? 효율이! 「예. 칠일절, 그 다음에 칠팔절입니다.」 칠일절이 나오지 않으면 칠팔절이 안 나와요. 칠일절은 8수예요.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9수라는 것은 재출발 수로 막을 수 없지. 그래서 넘어가면 뭐냐 하면, 귀일수예요. 10수로 넘어가는 거예요. 귀일수지요? 이런 되깎이 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 숫자 가운데서 칠일절이라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7수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자! 칠팔절 해봐요. (‘칠팔절 ―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 축도 부분 훈독)

그 다음에 뭐야? 「아버님, 보고서도 있습니다.」 그 다음에 뭐야? 「그 다음은 이북 입감 및 출감일 말씀입니다.」 댄버리 사건이 들어가네. 자, 그거 뭐야?「박상권 씨한테서 새벽에 보고가 왔습니다. 훈독회 끝나면 나중에 아버님에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도 안 읽어 봤습니다. 새벽에 왔습니다.」그래. 자! 원주,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경배)

자주적 자기 실권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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