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선생님이 어디 갔었는지 알아요? 「예」 선생님이 어디에 있었어요? 한국에 갔더랬나, 어디 무슨 다른 데에 갔더랬나? 「한국이요」

​하나의 고향을 가지고 있는 인류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냐고 묻게 될 때, 고향이 참 많을 것입니다. 수많은 나라가 있을 것이고, 수많은 지역이 있을 것입니다. 고향이 어디냐고 묻게 될 때 여러 나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 있기 때문에 많은 나라에 자기 고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홈랜드(homeland;고향)라는 것은 어떤 곳이냐 하면, 자기조상을 통해서 난 곳이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자꾸 올라가게 되면 고향이 몇이냐 이거예요. 고향이 몇이 되겠느냐, 끝까지 올라가면 몇개나 되어야 되느냐 이겁니다. 고향이 몇 개나 돼요? 「하나」 하나라구. 사실이야. 하나입니다.

고향이 하나면 그 하나를 중심삼고 형제가 있을 것이고 종족, 혹은 민족, 국가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민족과 국가가 가지고 있는 문화는 하나일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와 반대입니다.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모든 역사의 전통이나 성경의 사상을 보게 될 때, 그것은 장자들이 이어받아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전통을 장자가 상속받는 것이 전통으로 되어 왔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장자로서 전통을 이어받은 문화적 배경을 가진 민족이 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 장자를 중심삼고 상속되는 전통이라는 것은 순결한 것이어야 합니다. 혼합이 아닌 순결한 전통이어야 됩니다. 그러한 전통을 지녀 가지고 태어난, '나는 그런 전통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나 나라가 있느냐 이거예요. 있어요? 「없습니다」

요즘은 장자를 중심삼은 상속권이 아니고 차자니 서자니, 혹은 양자니 이렇게 막 섞여져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순결이 없어요. 그건 순결이 아닙니다. 잡혈, 여러 가지 피가 섞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여 고향을 잃어버리고 사탄과 혈연적 인연을 맺은 인간

고향, 여러분도 다 고향이 있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고향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고향이 되면 좋겠느냐, 제일 나쁜 고향이 되면 좋겠느냐? 「좋은 고향요」 이게 문제입니다. 어느누구나, 너나할것없이, 결과야 어떻든, 잘난 혈통이나 못난 혈통이나, 태어난 사람이라고 생긴 것은 전부 다 제일 좋은 순결한 것을 원합니다. 최고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결과에 살고 있는 우리는 많은 혼란 속에서 살고 있는데, 그게 왜 그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에요」 그래요. 그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결론을 지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핏줄이 달라진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랑의 피,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졌는데, 그러면 누구의 피를 받았느냐가 문제입니다. 누구의 피를 받았어요? 「사탄의 피」 여러분은, 자신이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그렇게 생각해 본 사람 있어요? 「예」 그래, 여러분은 무니들이니까 그렇지…. 무니들 가운데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의 이 세포는 사탄의 피를 중심삼은 뿌리에서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아무도 모르게 누가 옆에서 자기를 꼬집으면 '이거 왜 이래?' 하면서 처 버리지요? 왜 그래요? 꼬집는 사람이 '너는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꼬집는다' 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꼬집혀서 아픈데도 '예, 감사합니다' 그러겠어요? 「예」 그러면 사탄편에 베어서 팔에서 피가 나오고, 등에서도 퍼가 나오고, 얼굴이나 어디에서도 전부 피가 나오게 해야 되겠어요. 뽑아야 되겠다구요. 어때요? 「땡큐 파더(Thank you Father;감사합니다. 아버님)」 아프다고 하지 많고 '아이 좋아, 아이 좋아' 그럴래요? 「아멘」 그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어떻게 완전히 바꾸느냐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건이라구요. 사건 중에서 이 이상 더 큰 사건은 없고, 또 어려운 중에서 이 이상 어려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핏줄이 다른데 이것을 어떻게 변경시킬 수 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람이 이를 변경시키기 위해 노력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신이 있다면 신이 노력하든가 해야 할 것입니다. 신만으로도 안되고 사람만으로도 안 되니 신과 사람이 합동해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런데 내가 사탄의 핏줄과 연결되어 가지고 형제들과 연결되어 있고, 그다음엔 가정과 연결돼 있고 종족과 나라와 세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연결된 판도는 누구의 판도냐 할 때, 그건 사탄의 판도다 이겁니다.

이렇게 사탄의 리젼(region;권)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탄권에 있는 사람이 거기에서 도망치려 하고, 신이 있다면 신이 와서 빼 가려고 한다면 사탄이 가만히 있겠어요? 「아닙니다」 사람이나 하나님이 오더라도 사탄이 추방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본래 사람의 주인이 누구였느냐? 본래 사람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 오리지날 주인은 하나님인데 지금 결과에 떨어져 있는 인간의 주인은 누구로 되어 있어요? 「사탄」 그러면 사탄한테 본래 주인이 '야! 사탄아. 집어치우고 다 나 줘' 왜 그렇게 하지 못할까요? 「인간 책임분담…」 인간 책임분담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앞서서 왜 어째서 그럴까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탄이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돼요. '당신은 사랑을 중심삼고 피조세계를 지으셨소. 그러니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에는 주관하게 돼 있는 것 아니오? 당신은 최고의 단계에서 사랑을 맺으려고 했소. 그렇지만 나는 최고의 자리까지는 못 갔지만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핏줄을 이었소.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고 이어진 세계는 내가 주장해야 됩니다' 이렇게 사탄이 원리적인 주장을 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내가 주관하는 사랑 이상의 기준인 혈통적 인연을 갖지 않고는 못 찾아가오' 이렇게 말한다는 거예요. 바로 이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하늘을 사랑해야 사탄의 혈통에서 벗어나

그러면 여러분이 사탄의 혈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제일 중요한 조건이 무엇이냐?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합니다. 부정하는 데는 자기 생명까지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모든 환경을 부정하고 내 생명을 부정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부정해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탄세계 이상의 사랑에서부터 내 생명이 시작한다'는 결의 밑에서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그곳에서 사탄세계로부터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해방되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을 가지고 사탄을 때리고, 부수고, 죽이고 그래야 돼요? 아니예요. 그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고 우리 인류의 원수인 것을 여러분이 아는데, 하나님과 인류의 원수를 복수하고 말이예요, 차 버리고 여러분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면 좋지 않으냐 이거예요. 사탄은 인류의 원수요 하난님의 원수라는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예」 그 원수를 때려부수고, 밟아 치우고, 미워하고, 총칼로 찔러 버리고, 없애 버리고 돌아가면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해야 돼요? 답은 분명합니다.

예수님이 말이예요,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에 로마 병정을 다 밟아치우고 때려죽여 버렸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사랑하는 제자들아, 이것들 전부 때려죽여라'고 명령하지 왜 가만 있었을까요? 로마 병정을 위해 왜 기도하고 그랬을까요? 그거 얼마나 못난 사람이예요. 창으로 자기 가슴을 찌르고 심장을 뚫어 피를 내는 그 원수를 대해서 왜 용서해 주고 그래야 돼요? 그걸 볼 때 여러분보다 못난 예수예요, 여러분보다 잘난 예수예요? 「잘났습니다」 그래, 예수가 훌륭해요? 여러분보다 나아요, 여러분보다 못해요? 어떤 거예요? 「낫습니다」 예수예요, 여러분이예요? 어떤 거예요? 「예수님요」 왜? 어째서? 그게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원수에게 복수하고 다 집어치우고 그러지, 못난이 모양 사랑이고 뭐 어떻고 어떻고 왜 그랬을까요? 어째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또, 예수는 그만두고 레버런 문은 말이예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죽으라고 감옥에 넣었으니 '이놈의 미국! 죽어 버려라'고 해야 할 텐데, 레버런 문은 워싱턴 타임즈를 세우고, 보수파를 살려주기 위해 여러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해 주려고 댄버리에 가서도 그러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못난 레버런 문이예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그래, 요 녀석아! 왜 이블(evil;악)을 없애지 못하느냐 말이야! 왜 없애지 못하느냐 말이야! 그걸 알아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갈 사람은 물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지만 사탄 되기 전의 천사장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가라대 '나는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은 원리적으로 가야 될 것이 아니요? 원리적으로 보게 되면 당신은 나 천사장을 사랑해야 할 이유가 있소. 당신의 아들 될 사람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고 당신의 사랑과도 인연을 못 맺소' 이렇게 딱 주장한다는 거예요. 이건 원리적인 주장입니다. 하나님도 천사장을 사랑해야 되고 아담도 천사장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 왈 '내가 타락했을망정 나를 사랑하는 것이 원리적 기준이지 나를 치고 저주하고 죽이는 것은 원리적 기준이 아니다. 나는 이렇지만 너희가 원리적 기준을 먼저 세우지 않고는 나에게 승리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 천국에 들어가려면 천사장인 자기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딱 걸고 사탄은 하나님에게 대항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당신의 아들인 인류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나를 사랑해야 된다. 당신이 구한 사람이 나를 원수시하지 않고 사랑해야 한다. 내가 죽을 짓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놓아 줄 수 없소' 이렇게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네 말이 옳다' 그러겠어요, '그르다' 그러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예스' 하겠어요, '노' 하겠어요? 「예스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원수를 사랑해야 되고 원수의 핏줄을 끊어야 됩니다. 이 두 가지가 문제입니다. 이 두 가지를 하기 위해서는 피를 흘리는 자리에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탄세계를 벗어날 때 사탄은 극성으로 나를 죽을 자리로 몰아낸다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몰아 넣는다 이거예요. 그럴때에 '이 원수놈의 자식아, 왜 이래? 죽여라, 죽여라!' 그러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권과 생명권을 자기 목숨보다도 존중시할 수 있는 자체 확립이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생명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존중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새로운 생명이 생겨난다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모험을 해야 돼요. 그런 결심을 하고 나서 사탄에 대해서 '이놈의 사탄아, 이제는 나에게서 떨어져라. 나를 잘 보내다오. 축복해 보내다오' 이래야 된다구요, 사탄은 '네가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어야 돼. 그런 조건이 없으면 축복 못 해준다' 이거예요.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을 때 사탄이 '너는 천국 들어가도 된다'고 사인을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물리치고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출발한 통일교회

그래 여러분은 그런 사인을 받았어요? 「아니요」 그래, 여러분은 어디로 가는 거예요?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무니라는 패들, 이거 어디로 가는 패들이예요? 그 사인을 못 받을 때는 어디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으로. 이 패들, 비참한 패로구만. 「노!」 뭐가 노예요? '노'라고 말하는데 어째서 '노'예요? 여러분은 사탄세계에서 벗어날 자신이 있어요? 「예」

예수님같이 십자가에 못 박혀 가지고 세계를 위해 죽으라고 하면 '예, 기꺼이 죽겠습니다' 그래요? 「예」 형제를 위해서도 그렇게 못 하는 패들 아녜요? 미국으로 말하면 개인주의 세계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런 패들이 뭐…. 영국 사람, 앵글로색슨들은 '내가 왜 일 개인을 위해 십자가를 져야 하느냐? 내가 영국 사람인데 왜 독일 사람을 위해 십자가를 져? 아이구, 영국 사람인데' 이러고 있잖아요? 「아닙니다」

무니들은 아시아에서 온 레버런 문을 위해서 죽으라면 죽는다고 야단인데 말이예요, 백인을 위해서는 죽지 않는데 왜 레버런 문을 위해서 죽겠다고 그래요? 이게 문제입니다. 전부 다 머리가 돌았다는 거예요, (박수)

오늘은 자녀의 날입니다. 여러분은 자녀가 되고 싶어할 터인데, 미국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영국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어디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홈 랜드(Home land;고향)」 홈 랜드가 어디 있어요? 「코리아」 (웃으심) 그게 문제입니다. 무니들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영국 사람도 영국과 이별하겠다 그러고, 미국 사람도 미국과 이별하겠다 그러고, 일본 사람도 일본과 이별하고는 몰리고 쫓기는 레버런 문을 따라가겠다고 야단합니다. 레버런 문은 아무것도 없어요. 오직 몸뿐입니다. 「참사랑이 있습니다!」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 아무것도 없습니다. 11호 차밖에 없어요. 「참사랑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뭐 '레버런 문' 하는데 그래 가지고 뭘할려고 그래요? 뭘할 거예요? 「참사랑이 있습니다」 참사랑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 이것아? 내가 사기꾼인지 어떻게 알아? 「아닙니다」

레버런 문의 고향이 있어요?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나라가 많은데,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없습니다」 왜 그렇게 돼 있을까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니 무슨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예수)니 이런 것은 원래 다 필요없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필요하게 된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이런 것을 몰라요. 예수님이 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는지, 타락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른다구요. 뭐 사과 따먹고,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구요? 모르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이 시대에 와서 파헤쳐 가지고 가인 아벨이니 장자복귀니 뭐니 이런 말이 나왔다구요. 그전에는 다 몰랐습니다. 모르는 기독교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가 이렇고, 장자복귀가 이렇고, 세계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된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안 나왔으면 세상은 캄캄천지라구요.

자, 그래서 우리의 첫째 소망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둘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세째는 뭐냐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이게 하나님의 천국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요 반대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첫째 사탄의 사랑이 벌어졌고, 둘째 사탄의 후손이 되었고, 세째 사탄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딱 반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네째, 지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서 살고 있어요? (칠판을 가리키시며) 여기(천국)에서 살고 있어요, 여기(지옥)에서 살고 있어요?

출발을 어디에서부터 했어요? 타락한 부모로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 앞에서 사탄과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될 것인데 사탄과 하나되었어요. 이 차이예요. 이게 타락이예요, 그러니 사탄과 하나된 이걸 취소해 버리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말은 사탄의 사랑에서 해방되어야 되고, 사탄의 후손에서 해방되어야 되고, 그다음엔 사탄의 나라에서, 그리고 지옥에서 해방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4대조건입니다. 사탄의 사랑, 사탄의 국민, 사탄의 나라, 지옥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야 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야 되고, 천국을 찾아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거예요. 이걸 청산하고 같이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걸 확실히 해야 됩니다. 댓 시츄에이션(that's ituation;그 상황)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둘 다 가지고 있다구요, 둘 다. 한쪽에는 하늘을 쥐고 왼쪽은 사탄편을 쥐면 어떨까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편리하겠지요? 「노」 왜 '노'예요? 「사탄은 절대적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그걸 알아야 해요.

그러면 말이예요, 넷 중에서 하나쯤은 괜찮다? 하나쯤은 가져도 괜찮다? 하나쯤은 어때요? 「노」 그러면 반만은 어때요? 「노」 그러면 하나 말고 요 반만 하면 어떨까요? 「노!」 (웃으심) 그래, 그래요. 완전히 완전히 완전히, 전부 다 없어야 됩니다. 완전히 없애야 여기서 저걸 하나라도 더 가질 수 있다구요. 이거 있게 되면 암만 가져도 사탄은 반드시 '야! 나한테 조건 걸리지 않았어? 이것 보라구, 내 흔적이 있잖아. 이건 내 것이야' 이런다구요. 그러면 어쩔 수 없습니다.

통일원리는 하늘땅을 하나로 만드는 위대한 진리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사탄에 속해 있는 나라예요, 하나님에 속해 있는 나라예요? 「사탄」 미국 문화는 어때요? 미국 옷은 어때요? (웃음) 이놈의 자식, 코리아가 뭐야 미국을 물어 보는데. 이것이 미국 옷이라면, 이거 입고 가면 사탄이 자기 옷 입었다고 조건 걸겠어요, 안 걸겠어요? 또 요만한 빵 조각 하나를 먹었다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먹었으면 사탄이 자기 것 먹었다고 할 때 내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미국 말은 어때요? 사탄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사탄이 말하기를 '영어는 본래 나에게 속한 거야' 그런다구요. 그렇잖아요? 「예」 그리고 미국 집에서 자면 어떻겠어요? '내 집인데, 너 내 집에서 살면 넌 내편이야' 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천국은 어떻게 가겠소? 레버런 문이 천국이 무엇이고 통일교회가 어떻고 어떻고 말하지만 그거 다 허탕 아녜요? 허탕 아녜요? 여러분이 사탄세계와 다른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와 다른 것이 뭐예요? 다른 게 뭐예요? 그래, 여러분이 뭘 사 오면 뭘해요? 사 오면 뭘 뿌리던가? 그게 뭐예요? 「성염요」 사탄의 물건이지만 이미 하늘의 공약에 의해서 이 성염만 뿌리게 되면 주장 못 한다 이거예요. 법이 되어 있어요. 기분 좋지요? 「예」 (박수)

그러면 여러분 영어, 말은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혓바닥에다 성염 뿌릴래요? (웃음) 이걸 알아야 돼요. '나는 애급에서 포로가 되어 살던 사람이야, 이제 고국에 돌아가야 돼. 그래서 고국말을 배우고 있는 거야' 이렇게 조건을 딱 세워야 돼요. 배우고 싶었지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몇 년 동안 내가 모국어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가갸 겨겨. 안녕하십니까? 밥을 먹소' 이렇게 몇 마디라도 외워 두라는 거예요. 이것이 내 본향 말이다 하면서 말이예요. (박수)

저 백인들, 앵글로색슨족이 들으면 '저거 백인들을 잡아다가 아시아사람 종을 만들려고 저러는구나. 아이구, 우리 나라를 송두리째 삼키려는구만. 레버런 문은 욕심장이다. 미국에 와서 앵글로색슨 문화를 다 삼키려 한다. 죽여 버리자' 이런다구요. 이게 미국식입니다. 미국식이 멋지지요? 「아닙니다」 멋있어요, 비참해요? 「비참합니다」 이 미국식이 얼마나 비참해요, 이젠 분명해졌지요?

여러분은 어디 가서 앉을 때도 소금을 뿌리고 앉아요? 어떻게 해요? 속으로 '후 후 후' 세 번 부는 조건을 생각하면서 앉으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미남자가 있으면, '아이구, 미남자하고 한번 살아 보자' 그런 생각 하지 말고 미남자가 손을 한번 쥐었더라도 '후' 하고 불어버려야 됩니다. 소금을 뿌려야 된다는 거예요. 속으로 후후후 세 번 불라는 것입니다. (웃음) 소금을 세 번 뿌리라는 거지요. (웃음)

문제는 어떻게 그런 약조를 세울 수 있느냐에 있습니다. 그 약속을 누가 세웠어요? 「아버님요」 그거 세웠는지 어땠는지 어떻게 알아요? 거짓말인 줄 알아요? 「아닙니다」 거짓말 아닌 줄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나를 믿을 수 있어요? 그래요. 놀라운 말씀을 가르쳐 줬습니다. 원리를 가르쳐 줬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원리를. 보통원리가 아니고 말이예요, 디바인 프린시플(Divine Principle;하나님의 원리)이예요.

디바인이라는 것은 '신적', '영적', '하나님적'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거예요. 사탄도 영적이죠? 디바인 형이라는 거예요. 영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프린시플(Principle;원리)이 이것을 결정해 주었기 때문에, 디바인 프린시플을 통해서 보면 모든 것이 풀립니다. 모든 것이 풀린다구요. 의문이 다 풀린다 이거예요. 디바인 프린시플을 통해 보게 되면 사탄세계도 분명하게 되고 하늘세계도 분명하게 됩니다.

디바인 프린시플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었지만, 그걸 말로만 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다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준 것입니다. 가르쳐주고 실천한 것이 아닙니다.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대해 뭐라고 그래요? 「파더(Father;아버지)」무슨 파더예요? 가톨릭 교회 파더예요? 파더가 많잖아요? 「트루파더(True Father;참아버지)」 참부모는 하나예요. 그게 다릅니다. '트루' 하게 되면 하나를 말해요, 둘을 말해요? 「하나」 오직 하나라구요. 오직 하나인데 사탄편에 선 트루 파더예요, 하나님편에 선 트루파더예요? 「하나님편」 '트루'라는 말은 하나님편이라는 거예요. '트루' 반대가 뭣인가? 「폴스(False;가짜)」 가짜 아버지는 타락한 아버지를 말합니다. 사탄편 아버지라는 거예요. 참아버지라는 말은 하늘편에 선 말인 것입니다. 참아버지가 나와서 뭘하느냐 하면 이 세계를 세워 가고 살려 가면서 사탄세계를 죽여 가는 것입니다.

반대와 핍박을 받았지만 승리한 통일교회

오늘이 무슨 날인가? 「자녀의 날입니다」 자녀의 날이 뭐예요? 자녀의 날, 무슨 자녀의 날이예요? 참자녀예요, 거짓 자녀예요? 「참자녀」 여러분은 참자녀예요? 「예」 참부모가 없으면 참자녀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있고 참자녀가 있는데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무엇 갖고 관계를 맺어요? 「참사랑」 그래, 참사랑입니다. 여러분은 참사랑 좋아해요? 「예」 참사랑을 얼마만큼 좋아해요?

그럼 참부모하고 참자녀하고 연결하는데 말이예요, 그 연결하는 선이 얼마만큼 굵어요? 말만 하지 말고 자신을 두고 얘기하라구. 자기 자신을 두고 테스트하라는 거예요. 참부모하고 참자녀 사이에 연결되어 있는 그 힘이 사탄세계의 사랑으로 들이 때리면 끊어지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옥살박살되겠어요? 어떤 게 옥살박살되겠어요? 어떤게 끊어지겠어요? 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의 거짓 사랑이 와서 빵빵 치면 무엇이 깨져요? 「거짓 사랑」 여러분은 그래요? 「예」

그다음엔 참부모와 참자녀를 중심삼고 50억 인류가 이걸 끊어 버리기 위해 와서 왁 때려 부순다면 말이예요, 어디 끊어지겠어요, 안 끊어지겠어요? 자신을 두고 답변하라구요. 자신을 두고 답변을 하라는 거예요. 자신 없지요? 자신 없지요? 「아닙니다」 '야 나는 강한 자신이 있다. 우리는 그까짓 것 필요 없다'고 해서 여러분이 승리자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사탄이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넌 진짜 내 아들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박수)

그러면, 모든 나라의 왕들이 말이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나라 대통령들이 전부 모여서 '저놈의 자식, 때려죽이자'고 해 가지고, 대통령들이 들이치고 나라들이 들이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끊어져야 되겠어요, 안 끊어져야 되겠어요? 대통령들이 모여 가지고 '오, 무니 너무 강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들이 5백만이 된다 해도 스트레이트로 다운된다구요. 그들의 세력 유대가 끊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쳐라!' 하면 그들도 '좋아, 한번 해보자' 할 것입니다. 그렇게 작정하고 치게 되면 어느 쪽이 지겠어요? 무니예요, 대통령 쪽이예요? 「대통령 쪽입니다」 그걸 보고 하나님은 '음! 그거 참 멋지구나!' 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을 하는 우리들을 보는 하나님의 얼굴이 얼마나 멋지겠느냐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만세! 「만세!」 그래, 진짜 그래요? 「예」

그다음에 뒤에서 지키고 있던 사탄이 '야 이놈의 졸개새끼들아! 뭐 대통령이나 백성들이 해서도 못 끊었으니, 이제 이 왕사탄이 합해 가지고 한번 들이쳐 보자' 할 때 끊어지겠어요? 사탄과 대통령, 모두 합해가지고 친다면 말이예요. 「안 끊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도 만세하지만 지옥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만세하고 하늘땅이 다 만세합니다. 천년 만년 만세가 꽉 찬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만세예요. 여러분은 그것을 원해요, 안 원해요? 「원합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얼마나 졸개새끼들이었어요? 무니인 여러분이 얼마나 못되고 얼마나 시시했느냐구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집에 가서 부모나 친척들을 만나서 즐기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랬지요? 그게 뭐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잖아요? 「아닙니다」 아이구, 옛날에 사랑했던 사람 한번 만나서 그리웠다고 말하고 악수하고 뭐 어떻고….

여러분, 진짜 무니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이 진짜 무니인지 알아요? 진짜 무니의 중심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아버님요」 그거야 당연히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을 세계 대통령과 세계 인류가 합해 가지고, 미국이 전부 합해 가지고 들이 쳤어요, 안 쳤어요? 「쳤습니다」 누가 깨졌어요? 친 몽둥이가 깨져 나갔어요, 레버런 문이 깨져 나갔어요? 「몽둥이가요」 그러니 사탄은 이제 칠래야 칠 것이 없어요. 다쳐서 칠 것이 없으니, 그다음엔 누가 칠 차례예요? 「하나님」 레버런 문이 하나님 편에서…. 레버런 문은 하나님 편에 있어서 뭐예요? 하나님 편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뭐냐구요? 대표 챔피언입니다. 챔피언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대표 챔피언이라구요. 그런 자격 가질 만해요? 「예」

챔피언쉽, 그러면 챔피언 상금을 받았으면 말이예요, 만약에 사탄나라에 간다면 그 챔피언쉽을 인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인정해야 됩니다」 챔피언에게 머리를 숙여야 돼요. 하늘편에도 통하고, 사탄편에도 통하는 것이 챔피언입니다. 그렇지요? 챔피언이라는 것이 그렇지요? 진 나라에서도 챔피언이요, 이긴 나라에서도 챔피언입니다. 그건 뭐냐면 하늘나라의 챔피언도 되고 사탄세계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그 챔피언을 소위 참부모라고 하느니라, 아멘. 「아멘」 챔피언은 무슨 챔피언? 대표 챔피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수퍼 챔피언」 그거 맞아요. (박수)

참부모는 개인으로도 승리했고, 가정적으로 승리했고, 종족적으로 승리했고, 국가적으로 승리했고, 세계적으로 승리했고, 천주사적으로도 승리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은 선생님이 가게 되면 '야, 오지 마라, 오지 마라. 왜 레버런 문이 내 영토에 오나?' 이렇게 말 못 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가게 되면 사탄은 물러가야 됩니다. 물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니들은 기분 좋지요? 「예」 선생님이 뭐라구요? 「수퍼 챔피언」 수퍼 챔피언이 뭐라구요? 소위 참부모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 개념 잡았지요? 「예」

참부모의 사상을 이어받아 고향을 찾아가야 될 우리

그러면 여러분은 그런 참부모의 진짜 아들딸이예요? 「예」 자녀가 뭐예요? 수퍼 챔피언인 참부모하고 참자녀는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참사랑」 참사랑보다도 참혈통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물론 참사랑을 통해서 인연되지만 이루어지기는 참혈통을 통해서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혈통을 통해서 연결된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닮았어요? 「예」 여러분의 눈은 새파랗고 나는 새까맣고 말이예요, 머리카락도 다르잖아요. 머리카락이 전부 하얗잖아요. 나는 동양 사람이고 얼굴이 팬팬합니다.

닮는 데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제일 골자만 닮습니다. 골자만 닮는데 뭘 닮느냐 하면 사탄을 이기는 것하고 하나님을 절대로 사랑하는 것만 닮습니다. 그것만 닮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을 주관하여 콘트롤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고, 사탄을 주관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첫째가 뭐라구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뭐라구요? 「사탄 주관」 그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전세계적으로 레버런 문이….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이 유명해요, 소련 서기장 고르바초프가 유명해요? 누가 더 유명해요? 「레버런 문」 레이건이 절름발이처럼 왔다갔다해요, 곧바로 가요? 레이건이 미친녀석처럼, 술취한 녀석처럼 왔다갔다해요, 곧바로 가요? 「지그재그로 갑니다」 고르바초프도 '소련은 이제 마르크스 레닌주의 가지고는 소련의 경제를 부흥할 수 없다 체제변경이다' 이러면서 왔다갔다합니다. 고르바초프도 지그재그예요. 레버런 문은 어때요? 「똑바로 갑니다」 여러분이 무니니까 그렇게 대답하지, 이것들아! 무니니까 그렇지. 「아닙니다」 역사시대에 모두가 지그재그하고 삥삥 돌아다녔는데, 레버런 문만 한 길밖에 몰라요. 감옥이 있다 하더라도 이마로 박차고 가려고 하지 도망가려고 안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감옥이 있으면 뚫고 가려고 했지 돌아가려고 안 했어요.

선생님이 어때요? 지그재그해요? 돌아가려고 해요? 「똑바로요」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예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단들 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이고, 제발 레버런 문 그러지 마시오. 미국 정부를 들이제기지 말고 적당히 해서 돌아가고 그러지 왜 이렇게 야단스럽게 가느냐' 이것입니다. 나, 그말 안 듣습니다. 세상에 레버런 문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보라구요. 자유 세계를 지배하는 2억 4천만의 미국에 대해 레버런 문이 혼자 멱살을 잡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쳐 가지고 힘에 몰려 감옥에도 갔지만 누가 졌어요? 「미국」 얼마나 재미있어요? 원고는 미국 정부고 피고는 레버런 문입니다. (웃으심) 원고가 미합중국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가 야단하고,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갔다고 술 먹고 춤추고 그랬지만 푸─ 다 끝나 간다 이거예요. 지금 그러던 레이건 행정부를 지금 보라구요, 똥 싸서 묻힌 거라구요.

지금 내가 미국에서 손을 떼 버리는 날에는, 워싱턴 타임즈 폐쇄해 버리고 손을 떼는 날에는 미국은 웽가당뎅가당한다구요. 그게 눈앞에 보이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요? 「예」 지금까지 세상은 전부 떠돌이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떠돌이 생활을 합니까, 아니면 땅에 축을 박고 움직입니까? 어떤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미국이나 소련이나 막 흘러가다가 돌아서야 될 때에 돌아서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나가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돌아서야 돼요. 그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전환점)를 누가 만드느냐? 누가 돌아서야 할 그 지점에 들어가서 우뚝 서서 그걸 돌리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건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무니가 불쌍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지금 우리가 사탄세계를 보게 될 때 개인도 무너지고, 가정도 무너지고, 사회도 무너지고, 국가도 무너지고,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도 전부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다 쓰러지더라도 거기서 견고하게 서 있는 것은 누구냐 하면 무니밖에 없습니다. 그래요? 그래요? 「예」 정말이예요? 여러분을 그물을 쳐 놓고 쫓아내더라도 피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갈 것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국가를 넘어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그럽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참부모를 중심삼고 옆으로 빠지지 않는 자녀들만이 참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이제 참부모가 중국 땅에 가게 되면 전세계 무니들은 중국 땅으로 가고, 모스크바에 가게 되면 가다가 죽더라도 간다 이겁니다. 언제까지, 언제까지예요? 간단합니다. 죽을 때까지입니다. 가는 길에는 참된 세계적 개인이 나타나야 되고, 세계적 가정이 나타나야 되고,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가 나타나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아까 고향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 여러분의 조국은 어디예요? 참자녀가 무엇인 줄 알아요? 자녀의 날에 알아야 할 것은 자녀의 날의 의의가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참자녀가 되었으면 이들이 가야 할 곳이 어디냐? 어디로 가야 되느냐? 홈 랜드 즉, 고향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여러분을 버리고 혼자 어디론가 없어졌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아버님은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 어떻게 할 거예요?

참부모의 고향을 해방하기 위해 강하고 담대히 싸워 가야

우리는 두 세계를 알아요. 영적인 세계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기도하면 돼요, 기도. 하나님이 있잖아요. 참부모는 지상 부모이고 하나님은 하늘 부모인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참부모가 없으면 영계에 대해 가지고 혼자 기도할 거예요, 전 세계가 합해 가지고 한군데 모여서 기도할 거예요? 어떤 게 빠르겠어요? 「모여서 기도하는 거요」

그래, 그러면 어디에 모여서 기도할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어디에 모여서 기도할 거예요? 「파더 랜드」 파더 랜드가 어디예요? 「코리아」 이 녀석아 코리아가 나라가 어디 있어? 지금 나라가 없잖아. 지금 저나라가 우리 나라예요? 그게 찾아야 할 나라냐구요. 왜 파더 랜드라고 그래요? 「참부모님이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 거 맞아요. 참부모가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거기에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거기서 태어났다구요. 거기서 태어났어요.

그러면 기도하는데 한국 어디 가서 기도할 거예요? 남한이예요, 북한이예요? 「북한입니다」 왜 북한이야? 「평안북도요」 그래, 평안북도…. 그거 물어 볼 게 없다구요. 평안북도 정주예요, 거기서 아버님이 태어났으니까 거기가 통일교회 홈 타운입니다. 그건 하나님도 알고 사탄도 알고 영계도 알고 전부 다 알아요.

선생님이 없으면 북한에 가서 기도할래요? 「예」 삼팔선에 가면 김일성이가 두루룩 총 쏠텐데? 김일성은 악편 아버지예요. 소위 북한 사람들이 말하는 아버지예요. 남한에서도 한 사람이 나와서 '나는 남한의 아버지다' 이러고 있어요. 그게 레버런 문입니다. 두 아버지가 나왔습니다. 두 아버지가 대치하고 있으니. 이게 문제예요.

그래,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 있으면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아프리카」 아프리카에 있으면 나라가 생겨나요? 홈 컨트리가 생겨나요? 보라구요. 상황이 말이예요, 참부모가 거짓 부모를 타도해 가지고 승리하겠다고 하면 그건 참부모라 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는 싸울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싸워야 되느냐? 자녀들이 싸워야 돼요. 자녀들은 싸워도 괜찮아요, 천사장의 입장이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은 아프리카에서 놀고 춤추고 쉬더라도 여러분은 북한해방을 위해 나가서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근사하잖아요. 그래서 참자녀들이 남북을 통일하여 궁전을 짓고 말이예요, 또 아시아를 지배할 수 있고, 세계가 전부 머리 숙일 수 있게 떡 만들어서 선생님을 모셔가야 됩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앞장서야 되겠어요? 내가 나가서 싸워서 이겨 가지고 여러분을 모셔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리로 오세요' 하고 안내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안내해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안내해야 합니다」

참자녀가 되었으면 말이예요, 참자녀가 되어 여러분이 완전히 그런 신념을 갖게 되면 공산당이, 타락한 사탄이 참소하고 공격할 수 있겠습니까? 참자녀가 뭐예요? 자녀는 자기 아버지의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참부모님이 이미 사탄으로부터 승리를 했고, 그 권한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상속받았으니 여러분 앞에서는 사탄세계도 물러가야 됩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그 앞에서는 적이 한 번 쳤다 하면, 한 사람치게 되면 몇 십 배의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문제는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신념을 가져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선생님이 없다 해도 북한땅을 전부 정비할 자신이 있어요? 「예」 한번 갈 만해요? 출정 할 만해요? 「예」 공산당처럼 총으로 위협해 가지고 강제로 하는 거예요, 자원해서 하는 거예요? 「자원해서요」 자원해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한번 가 보고 싶은 사람 손들어봐요, 진정한 의미에서, 음─음─음─음─ 못 믿겠는데. (박수)

그러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아프리카에 가 있지 않고 여러분이 궁금하게 한국의 남쪽 부산에 가 있으면 어떨까요? 「부산에 가겠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왜 부산에 가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싸우는 족족 이기는 소식을 듣고 싶어서 가까이 가고 싶은 거예요, 지는 소식 듣고 싶어서 가까이 가고 싶은 거예요? 「이기는 소식을 듣고 싶어서요」

참사랑으로 싸워 이기는 조국광복의 기수가 돼야

그러면 남자부터 보낼까, 여자부터 보낼까? 「남자」 「여자」 똑똑히 원리적으로 이야기해 봐요. 「여자」 아, 얼마나 강한 여자 군인인가! 좋아요. 북한은 사탄편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을 끌어들인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 누가 끌어들였어요? 「이브」 이브예요. 밤의 주인은 이브예요. 이브는 여자를 의미한다구요. 여성은 밤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무니 여자들은 어때요? 그런 패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그런 때를 싫어해요? 「예」 얼마나 그 편의 여자들을 싫어해요? 문제라구요. 우리 무니 여자병정들이 북괴 인민군을 깨끗하게 청산한다, 깨끗하게 청산당한다? 어떤 거예요? 「청산한다」 말은 쉽습니다. 여자는 말은 잘 해요. 베베베베 말은 그렇게 쉬우나 행동은 하기 어렵습니다. 내가 그걸 알아요. 북한 군대는 아주 강합니다.

여자,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도 축복받은 가정의 여자들을 전부 일선으로 내몰았습니다. 미리 동원했다구요. 한국이 무니 센터 컨트리(Moonie center country;무니 본부국가)기 때문에 축복받은 여러분의 선배가정들은 전부 다 일선에 나섰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무니 여자들은 그걸 따라서 일선을 향해 출정할지어다! 아멘이라구. 「아멘」

하늘나라 천국을 건설하는 조국광복에 있어서 독립군으로 출전하였던 여자들이 역사에 있어서 얼마나 훌륭하겠어요? 역사를 두고 얼마나 찬양하겠어요? 타락한 해와 하나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여자들이 얼마나 저주받아 왔어요? 그러나 이제 복귀시대에 있어서 여자들이 선두에서서 조국광복을 하는데 있어서 승리적 기반을 닦았다면, 그거 얼마나 찬양받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이겨야 돼요? 총칼로 이길래요, 뭘로 이길래요? 「참사랑」 여자가 나타나면 사탄 남자 병사들이 여자의 참사랑을 원하겠어요? 원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그들을 어떻게 이길 거예요? 「종의 입장에서…」 그래 말은 좋구만. 종 중의 종, 종의 종의 입장에서…. 좋아요.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될까요? 보라구요, 여러분은 여러분을 여왕같이 생각해야 돼요. 김일성은 악한 왕이고 말이예요, 여러분은 선한 여왕이기 때문에 자기 나라의 모든 권한을 전부 갖다가 악한 왕에게 말없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비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사랑으로!

미국 여자들은 선한 여왕 같아요. 현대의 모든 미국 가정에 있어서 여자들은 여왕과 같은 상태에 있어요. 그거 사실이예요. 언제나 남편한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렇게 명령합니다. 하나님이 미국 여자들을 훈련시키고 있다구요. 돈도 많고 보석도 많고 힘도 세다구요. (웃음)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머니 즉, 마니(money)는 한국 말로는 많다는 뜻입니다. 많이 많이, 마니…. 같은 소리입니다. 비슷해요.

여러분이 보석이니 집이니, 미국 땅의 절반을 김일성 어깨에 메어주면 주저앉을 거라구요. 미국의 절반만 얹어 놓으면 주저앉을 거 아니냐구요. 주저 앉겠지요? 지금 그들은 배가 고파 죽어 가고 있어요. 비참하다구요. 경제적으로 후원하면 휙 돌아갑니다. 그래서 일선에 미국 여자들이 나서서 '우리 싸우지 말자. 배고프지? 먹을 것 보내 줄께. 차도 보내 줄께. 원하는 것 다 보내 줄께' 이러면서 자꾸 보내줘 보라구요. 자연히 해방된다 이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갖고 있는 돈을 전부 다 김일성에게 주면 김일성이 싸우자고 그러겠어요?

그 다음에 중공을 통해서 앞으로 먹을 것도 보내 주고 입을 것도 보내주고 해보라구요. 미국 사람같이 잘살게 해주고 잘먹여 주면 말이예요, 싸우긴 왜 싸워? 싸우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무니들은 어떻게 해야되느냐? 고생하고 굶으면서 이북 사람에 대해 희생적으로 대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북쪽 사람들이 그걸 알았을 때 총칼로 무니들을 죽일것 같아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조국통일」 왜 그런 타이틀을 선생님이 세웠을까요? 요전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가서는 뭘했느냐? 한국에 있어서 어떠한 최고의 지도층에서부터 저 꼭대기부터 훑어 가지고 도 군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행정조직이 없게끔 편성하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고, 또 하고 온 거예요.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그거 좋은 소식이예요, 나쁜 소식이예요? 「좋은 소식입니다」 완전히 통일운동이 맨 꼭대기에서부터 드러날 때입니다. 각 분야에서 반대하는 패들이 없게끔 정비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아니면 남북통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이 한국 백성들의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또, 그렇게 믿고 레버런 문이 나서서 그 일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정부도 붕 떴고, 야당 여당도 다 붕 떠 가지고 뿌리가 없어요. 혼란한 남북한에 기둥을 딱 박고 빙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종적 축(縱的軸)을 심어야 된다구요. 이게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으로 돌아서야 됩니다.

거기서 돌 때에는, 지금까지 가인이 앞섰던 것은 떨어져 내려가고 아벨이 앞에 서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올라감으로써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면 역사적 가인 아벨의 전환점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맨 처음 누구부터 하나? 누가 하느냐? 한 사람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레버런 문으로부터 알기 시작한 거예요. 그 다음에 무니들이 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늘편에서 장자 차자가 합한 본연의 땅에서, 하늘편 장자가 북에 있고 하늘편 차자가 남에 있어 가지고, 통일된 부모의 나라를 건국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나라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 28일만에….

28일 하게 되면 사칠은 이십팔(4×7=28)입니다. 사칠은 이십팔(4×7=28), 사탄편 수 4하고 7수 완성수 해서 28수입니다. 사칠은 이십팔(4×7=28), 이건 동서남북을 전부 하나님편이 차지할 수 있는 수에 해당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와 같은 28수를 중심삼고,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자녀의 날과 조국통일'이라는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운 결의를 해야겠습니다. 조국건설을 위한 해방의 진군을 위해 결의한다는 것은 섭리사적인 의미에서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북한에 가서 감옥에 들어갔던 때가 28세였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28세에 있어서는 감옥이 아니고 해방의 날이 설정되었습니다. 이건 탕감복귀의 의미로 볼 때에도 있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해방입니다. 그래서 오늘을 위해 식을 지낼 때 그런 내용의 기도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은 날을 중심삼고, 금년 표어 조국통일을 중심삼고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 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선두에서 달려가는 용사들이 될지어다! 그중에서도 우먼(woman) 용사가 될지어다! 아멘해야 되겠다구요. 「아멘」 지금은 1986년부터 88년까지의 3년을 중심삼고 볼 때 1, 2, 3년 가운데 2년째의 마지막입니다. (판서하심) 요때에 결정해야 됩니다. 2수가 언제나 문제이기 때문에 40년을 중심삼고 3년노정에서 요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조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전진해야 합니다. 여기에 아멘 하는 사람은 결의해야 되겠어요. 「예」 좋아요. 감사해요. (박수)

흥진군의 은사와 더불어 조국통일을 위해 총진군하라

그리고 앞으로 이젠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후손들을 통해서 선생님이 승리의 터전을 닦은 이 기반 위에 정주하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땅에 와서 살며 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흥진군입니다. 흥진군이 지금 영계의 모든 선한 도주들과 선한 영들을 데리고 지상에 와서 부모님의 선주권을 향하여 총동원하여 선두에 선 것입니다. 남북통일, 조국광복을 위해 영계의 협조를 받아 지금 흥진군이 선두에 섰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앞으로 조국광복을 위한 출정을 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흥진군이 땅에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역사를 여러분을 통해서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흥진군은 뜻적으로 부모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원리적으로 보면 장자의 자리, 즉 장자권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하면, 흥진군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은 사탄세계에서 복귀된 자리에 있으니 아벨은 아벨이지만 차자예요. 횡적으로 연결돼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과 여러분을 보면 선생님의 아들이 장자라면 여러분은 차자권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 흥진군이 세계의 일선에서 싸워가지고 부모님이 원하는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 나라와 세계를 평정하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고국인 한국의 광복을 위하여 일선에 나서서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재림부활하여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평면적으로 볼 때 선생님의 아들 흥진군은 장자의 자리에 서 있고, 여러분은 차자의 자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장자 차자가 평면적으로 하나되면, 하나되는 기준이 세워지면 그 기반 위에 하늘은 언제나 역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여기서 역사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을 취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니 흥진군이 세계의 일선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에 가서 협조하고 보조를 맞춰 주게 되면, 부모님이 안착할 수 있는 남북통일 기반이 확정되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같은 입장에서 따라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이 활동할 수 있는 터전이 되고 어디를 가더라도 승리의 터전이 되어 하늘이 밀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곳은 하늘이 주관하는 곳입니다.

우리 무니들은 선생님의 아들딸에 대해서, 효진이에게 오빠라 하고 형진이도 나이가 어리지만 형진 오빠라고 합니다. 정진이에게도 정진누나라고 하잖아요? 「예」 형진이에게도 형님이라고 하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흥진군을 따라 흥진군과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게 된다면, 흥진군이 장자가 되고 여러분은 동생이 되어 아벨의 입장에서 하나되면 여기에 부모님이 역사할 수 있고 모든 재창조 역사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의 반대권이 없어지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해방된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역사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면 백전백승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자신 있게 나가야 됩니다.

이번에 여러분은 흥진군의 역사를 보고 많이 배웠을 거라구요. 참부모님이 명령하게 되면 명령대로 행동해야 됩니다. 이의가 없어요. 그런걸 배웠을 것입니다. 이번에 그걸 배울 거예요. 여러분을 위해 희생하는 형님이예요. 동생들을 지도해서 복받게 해주고 잘 인도해 주려고 합니다. 사탄편의 형님은 모두 이용하려고만 하고, 때려부수고 못살게하려고 하는데, 하늘편 장자는 여러분을 잘살게 하기 위해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엘더 선(elder son;장자)이 여러분 앞에 섰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인 거예요.

보라구요. 흥진이가 영계에 가서 훈련받고 지상에 사람을 통해 와 있지만 일하기가 참 힘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뜻을 위해서 잠자는 걸 잊어버리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전체를 희생해서 앞서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이어 가지고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겠다고 하면 그 앞에는 모든 것이 평정된다는 사실을 믿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편에 선 종자라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다르고 심정적으로 다릅니다. 이걸 칠 자가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만이 우리의 목적이고 이것만이 우리의 소원이다. 이것만이 우리의 일이다' 이런 신념을 가지라구요. 딴 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만 생각해야 돼요.

요전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면서 여러분에게 한국에 갈 준비를 하라고 했었습니다. 한 사람이 4천 불씩 어떻게 하든 준비하라는 지시를 했는데, 지금 준비하고 있을 거라구요. 한국에 가서 도움이 돼야지 짐이 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야 여러분의 선조들이 따라가서 조국광복을 위해 협조하는 충신과 같은 입장에 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이 저 나라에 가서 혜택받을 수 있고, 여러분의 조상들이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나라가 설정되게 될 때는 모든 국경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의 담, 영계의 담이 모두 해체돼 가지고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다 그래요.

너 이름이 뭐야? 「하이디입니다」 국적은? 「푸에르토리코입니다」 네가 간다면 푸에르토리코 대표로 가기 때문에 푸에르토리코에 사는 모든 국민과 선한 영들이 너를 따라 협조해 준다는 거야. 그 결과 나라를 갖게 된다면, 그 해방은 하늘나라의 기준에 선 해방권이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한 자리에서 행동할 수 있는 선조들이 된다는 거야. 그것이 여러분의 조상들의 소원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의 소원이예요. 후손들의 희망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건 한국의 통일을 위해서 가자는 것보다도 여러분의 조상들과 후손들에게 복을 주기 위한 것이예요. 조국광복에 있어서 하늘에 기록할 수있는 애국자들을 세우기 위한 뜻에서 그런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1988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우리는 하늘의 소원, 참부모의 소원을 해원할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향하여 총진군할지어다! 그야말로 하늘땅에 아멘 해야 되겠습니다.

자, 모두 그 곳으로 갈지어다! 아멘. 「아멘」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자녀의 날과 조국통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