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 전부터 무엇을 풀려고 했느냐 하면 하나밖에 없는 나라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창세 이후로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어 있습니다. 태양이 생겨나고, 공기가 생겨나고, 물이 생겨나고, 흙이 생겨나기 전에 그 모든 전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밤부터 계셨던 하나님인 것을 몰랐습니다.
창세전부터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밤을 지나야 했습니다. 밤의 고개를 넘어야 했던 것입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습니다.
밤이 꼭대기라는 것이었습니다. 언제든지 그 꼭대기를 넘어야 합니다. 저녁이 돼 가지고 꼭대기를 넘어서 아침이 됩니다.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한 그 첫째 날에는 모든 승리의 전체가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고 했습니다. 천기원년 4월 1일입니다. 4월 1일부터 워싱턴 대회를 했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서 유엔과 관계를 못 가졌습니다. 10년 전 유엔에서 선생님이 130개국 이상의 나라들을 중심 삼고 축복해 줬습니다. 그때 축복한 것은 어떤 것이었어요?
역사가 7천 년 내려왔으면 7천 년 역사의 열매, 하늘이 찾아오고 참부모가 찾아오는 정착지가 되는 겁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는 초점이 됩니다. 그래, 아벨유엔이라는 것입니다.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가인의 자리에 누가 들어갔어요? 사탄이 들어갔습니다. 사탄이 저녁때 들어와서 꼭대기에 올라와 가지고 역사과정을 지배해 왔습니다.
저녁에서 밤을 지나 가지고 벗어나야 됩니다. 반대되는 역사를 탕감복귀해서 하늘 세계에 완결해야 됩니다. 절대좌익은 암만 큰소리해도 이제는 하나님을 공인 안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 삼고 아벨유엔의 정착시대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뿌리는 흙에 묻혀야 됩니다. 나타나면 안 됩니다. 이론적으로 공산당은 보따리를 싸고 없어져야 돼요.
공산세계의 내부에서 ‘레버런 문이 제일이다. 레버런 문과 갑자기 하나될 수 없으니 우리는 문 총재의 종이 되는 자리에 가 붙으면서 절대복종을 하겠다.’ 합니다. 그렇게 붙어 가지고 삽니다.
그래, 구형운동을 하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사탄 마귀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그림자라고 해서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밤이라고 해서 원리를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밤이 먼저예요, 낮이 먼저예요? 밤의 어둠 가운데서 밝을 수 있는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어둠 가운데, 아래의 지하에서 밝음을 갖고 자라던 것은 실체세계를 모릅니다. 그걸 다 잘라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지상에는 살육전, 피의 눈물을 흘리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부인, 영과 몸 부인이 합한 것이 실체의 참부모입니다.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어머니가 있는데, 그 어머니를 모릅니다.
나는 타락한 핏줄을 벗어났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구원을 못 합니다.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하늘의 비밀에 대해서 다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거 안 들었다가는 구약시대로부터의 7천 년 역사가 걸려들게 돼 있었습니다. 지금도 선생님이 끊어버리면 나라가 없어집니다. 나라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중심핵의 자리에 문 총재가 있습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것에 다 걸려 있습니다. 하나님도 책임분담에 걸려 있습니다. 해와도 책임분담을 못 했고, 아담도 책임분담을 못 했고, 천사도 책임분담을 못 했습니다. 책임분담을 못 하면 원리원칙적인 책임 소행에 가담할 수 없습니다. 밤 하나님의 주관권에 있습니다. 낮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는 것에는 그런 원칙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원리해설』을 발표한 때가 언제였어요?「1957년이었습니다.」그다음에『원리강론』은 언제였어요?「1966년이었습니다.」그래, 1957년하고 1966년은 몇 년의 차이가 있어요?「9년 만입니다.」9년 동안에 선생님이 원리의 모든 것을 준비하고 나섰습니다. 내가 와세다를 졸업하기 전, 해방 전이었습니다. 해방 후 7년만 되면, 내가 왕이 돼야 할 소명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교본 교재를 만들어 놓고 지냈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스무 살 전에 기도한 내용을 알아보라고요. 그거 우리 친구들이라든가 덕흥교회의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내가 학생 때 방학이 되면 고향의 덕흥교회에 다녔습니다. 주일학교라든가 청년학교의 시간을 나한테 목사가 맡겼습니다. 내가 물어보게 되면, 거기의 목사도 답변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학생이었지만 나를 존경했지요. 20세 전이었습니다.
선생님이 17세에 기도한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문이 1등상을 받았습니다. 미국 52개 주 순회가 끝나던 그해에 서양 시인협회에서 9개 항목의 난문제를 중심삼고 2천여 명이 모여서 심사한 것입니다. 그 기도문의 저자가 문 총재인 걸 알았습니다. 전체가 반대해 가지고 부정하다가 환영했습니다. 내가 52개 주 순회를 다닌 2002년도에 서양의 세계시인협회 총회에서 1등상을 탔다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책이 출판돼 있고, 메달과 상장이 있습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열일곱 살 소년의 기도문입니다. 문 총재가 다 컸지요, 열일곱 살 때였는데. 부활절에 예수님이 와서 ‘내 대를 맡길 이가 당신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이 분이 내 대신 수고했으니 그 모든 것을 인수해 가지고, 이 분이 살아생전 이루지 못한 것을 네가 이루라!’고 했습니다. 그런 천명을 받은 사람이에요, 내가. 나는 싫다고 그랬습니다. 예수가 비참했던 걸 내가 잘 알았지요. 죽지 않을 예수가 죽었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 우리 할아버지들도 그랬습니다. ‘네가 예수의 뜻을 받들고 그대로 나가다가는 객사한다.’고 했습니다. 가두에서 어느 나라의 사람이 죽였는지 모르게 쓰러지니 신학문을 절대로 배우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오산고보를 세웠지만 오산학교에도 오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정주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의 동상을 만들자고 계획했습니다. 목상이라든가 동상의 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 사람을 그렇게 해놓았다가는 그 사람이 명대로 못 죽으니 집어 치우라고 했습니다. 그때 나한테 기념품으로 초상화를 그려서 준 것이 어디에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평안북도 정주의 군 잡지에도 내 이름이 났고, 도 잡지에도 났습니다. 알겠어요?
정주에서 인물 된 사람들은 모두 오산고보 출신들입니다. 소만국경의 하이라얼이라는 데는 백계노인, 티베트인, 인도 사람, 태국 사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까지 5개국의 사람들이 모여서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운동을 한 곳입니다. 거기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안중근이었습니다. 안중근으로부터 동양평화의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 우리 할아버지였습니다. 내가 거기에 뿌리로 돼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죽어서 묻힌 무덤을 찾기 위해서 내가 수고한 사람입니다.
내가 하이라얼에 가려고 떠나던 길에서 하늘이 발을 붙게 만들었습니다. 압록강을 건너지 말라는 명령을 받고 돌아섰습니다. 안동에 고아원까지 만들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한 기반도 닦았지만, 그걸 세상이 다 모릅니다. 세상에 아무 말 없이 내가 죽었으면, 통일교회가 없어졌을지 모릅니다. 한국역사에서 밤의 왕이 될 수 있는 한 분의 하나님을 모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이 나입니다.
제일 위험하다는 맨 마지막 고개에 헬리콥터를 타고 가다가 추락했습니다. 열여섯 사람들이 다 없어질 것이었는데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니까 할 일이 남았습니다. 내가 할 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일국이라는 간판을 붙이고 하기 때문에 아벨유엔의 안착이 아니라 정착을 선포해야 됩니다.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어둠 가운데 있던 왕이 낮의 왕으로 나타날 수 있는 선포식이 승화식(昇華式)입니다. 그걸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조상을 밀어치워 천대하고 출세하겠다면 뼈다귀까지 날아갑니다. 사탄까지도 꽁무니에 붙여줘 가지고 천국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 이후에 지금까지 지옥 갔던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내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의 고향 땅, 한국 땅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승화식을 합니다. 중생식, 부활식을 내가 혼자 완성시켜 가지고 승화식도 완성하는 겁니다. 그게 천주적입니다. 한국의 해방이 아니라 하나님의 해방과 천사장의 해방입니다. 사랑의 실천노정에서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살아 있는 문 총재입니다. 다 끝났어요, 이제는.
플라즈마라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하나님이 고마워요. 다 발표했습니다. 그걸 알고는 ‘아버지, 이것까지 준비하고 기다렸는데 나 이제 갈 곳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허리띠를 붙들고 날면 날 것이고 죽으면 죽을 것입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보낼 수 없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하나님을 해방하고 죽으려고 얼마나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마지막의 고비를 지났습니다.
이제는 ‘이 일이 무사통과하게 협력할 수 있는 7천만 혹은 8천만 민족과 6백만의 해외 교포가 있습니다. 그들을 살려주고, 반대하던 눈물자국도 이어 가지고 사탄까지도 하나님의 종으로 다시 재생시켜 쓰려고 합니다. 그 때까지 참으십시오. 이제 하늘땅 천지에 밤의 왕으로 계시던 한 분의 주인이신 자리가 어떤 자리였다는 것을 나에게 가르쳐줘야 될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하는 겁니다.
밤의 왕으로 계셨던 분입니다. 저나라에 가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목마를 타고 갑니다. 그분의 관을 벗어놓고 문 총재를 목마 태우고 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네가 왕이 돼야 한다고 내세우는 것입니다. 내가 갈 길에 있어서 발에 걸리는 사람들을 해방해 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나 빚진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떠난 후 누가 이룰 거예요?
밤 절기, 밤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노릇을 하던 그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입니다. 백과사전에 없는 것도 여기에 기록돼 있습니다. 모를 것이 없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나 누구든지 여기에 복종을 해야 됩니다. 플라즈마라는 것이 무엇이냐? 제4차원에서 7차원의 몇 억만 도 세계에 들어가도 타지 않을 자리에 들어가 계시는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과 더불어 몇 억만이 되는 온도의 불 가운데도 타지 않는 참사랑의 주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안 탑니다. 그 주인으로서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것까지 다 가르쳐줬습니다. 플라즈마라는 건 4차원의 원소입니다. 거기에 짠물 1리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흙 한줌만 넣으면 3백 배의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그 원료는 천지에 어디든지 없는 데가 없습니다. 5천만 년을 쓸 수 있는 원료가 있습니다. 그 세계의 주인 자리에 안착하고 한국에 천일국이 정착, 자리를 잡자는 것입니다.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이 자리에서도 자랑하지 못합니다. 신진대사의 똥구더기들을 살려주는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악마의 새끼들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문 총재에게 만복의 근원을 주려고 합니다. 새벽별이 금성입니다. 그와 같이 밝혀줄 수 있는 재창조의 왕초인 주인이 만왕의 왕 자체이고, 어두운 세계에서 왕 노릇을 하던 참부모입니다.
그래, 십자가라는 것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동쪽에서부터 땅 끝까지 모든 장벽의 꼭대기를 중심삼고 왔다 갔다 하고, 개인시대부터 8단계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겁니다. 영원불변으로 순회운동을 하면서 같이 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인 왕님의 아들딸이 되고,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겁니다. 다 끝납니다. 그 나라에 가면 좋겠어요, 안 가면 좋겠어요?
선생님보다 백배 천배의 수고를 하더라도 한국에 남아질 수 없습니다. 그 왕을 모시고 따라갈 수 있는 정리를 3년 이내에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 총재의 직계자녀들 이외에는 다 영계에서 없애 버려요. 이게 무서운 말입니다. 그거 그럴 수 있나, 없나를 생각해 보라고요. 문 총재의 한 마디에 천하가 굴복합니다. ‘옳습니다!’ 하고 왕으로부터, 저 영계의 아담 해와로부터 같은 자리에서 경배하지 않고는 부활의 같은 영광의 세계나 조국광복의 세계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러분 족속들의 해방은 어떻게 해야 돼요? 문 총재의 자서전 430권을 자기의 일족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별동세계에 처박아 놓고 ‘천 년이든 만 년이든 어두운 세상에서 한번 지내봐!’ 하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찾아가서 해방해 줘야 해방됩니다. 수수께끼 같은 말인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고요.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70퍼센트에서 90퍼센트를 다 이뤘습니다.
남해바다에 있는 고기들 중에서 도망을 잘 다니는 것이 숭어입니다. 숭어를 내가 안 잡았습니다. 고기로 취급하지 않았어요. 숭어들 중에서 참숭어, 81센티미터 이상을 내가 잡아야 됩니다. 82센티미터의 참숭어를 잡았습니다. 여수⋅순천에서 박제를 만들어 기념하고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숭어를 안 잡습니다. 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왕초였습니다. 일주일 동안에 잡게 되면 몇 트럭 분량의 고기를 잡았습니다.
하나님까지도 그렇습니다. 밤 하나님도 내가 해방해야 해방되지 그렇지 않으면 해방될 수 없습니다. ‘밤 하나님의 소유나 낮 하나님의 소유도 네 소유권으로 들어가 있는데, 걱정이 뭐냐?’ 이겁니다. 바닷물이나 모래 한줌을 팔더라도 그 만든 주인은 세금을 받아야 되니까 통일교회 문 총재가 제일의 부자입니다. 문 총재는 무엇이든지 손만 대도 금이 된다는 말이 있지요?
나 한 푼도 없습니다. ‘소유권을 가진 사람들은 모여라. 몇 백, 몇 억만 번까지 세금을 내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금을 내는데, 그 순번을 정해서 자리를 찾아가라고 하면 65억의 끄트머리까지 연결되는 줄이 얼마나 될 것이냐? 이 세계, 사탄 세계를 2백 곱으로 감싸고도 줄이 끝나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림자까지 없어져야 됩니다. 달에는 달무리가 있는 걸 알아요? 달무리가 필요합니다. 문 총재를 겉으로 보면 보통사람 같지만 안으로 보면 천하에 알 수 없는 신비로운 무엇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문 총재에게 물어봐야 됩니다. 아담이 타락한 이후의 하나님은 알았지만 그 위는 몰랐습니다. 하나님도 기다리고 있을진대 그것을 내가 아니까 그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나 낮의 하나님이 나한테 물어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전체를 다 결산 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승화식 가운데 무엇이 들어가느냐? 중생해야 됩니다. 이중으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전부 다 가짜입니다. 그다음에는 부활식입니다. 살아있지만, 또다시 거기에서 아름다운 부활체가 돼야 합니다. 그다음에 승화식(昇華式)인데, ‘화(華)’ 자는 ‘초 두(艹)’ 변에 건너긋고 이걸 크게 해 가지고 ‘열 십(十)’ 자로 네 대를 중심삼고 이 절반을 딱 가른 것입니다. 오른편이나 왼쪽이 같다는 것입니다. 이 기둥을 꽂아놓으면 빼 갈 사람이 없습니다.
승화식의 ‘승(昇)’ 자는 뭐예요? ‘날 일(日)’ 아래의 이게 뭐예요? 첫 번째의 십자가와 두 번째의 십자가로 돼 있는데, 이것은 위에서부터 바른손이 이렇게 움직인다는 것을 말합니다. 조상 전체, 아담 이후의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다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194개 아벨 국가에게 전달해야 될 역사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본부의 사명인 줄 알고, 그 줄을 연결시키는 데 열성을 다 해주기를 부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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