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봉왕 파송 섭리와 7천만 축복완료(Ⅰ)

(경배) 맹세문 서론에서부터 쭉 읽으라구. 「평화메시지 ⅩⅣ입니까, 『천성경』 ‘맹세문’입니까?」 『평화신경』 서론하고 ⅩⅣ장 맹세문 읽자구. (『평화신경』 ‘머리말’ 훈독)

3시대 대표적으로 가정맹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영구(永久)’라는 말이 나와요. 하늘나라나 지상이나 어디나 다 이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생활하는데 있어서 가정맹세를 떠날 수 없는 거라고요. 그 위에 내가 성사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운명을 걸고 자기 역대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후손까지도 운명을 걸고 가정맹세를 못 했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대표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3시대(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정착시대까지 가정맹세를 대표할 수 있는 일을 함으로서 선조들도 동참하는 것이고, 지금의 모든 성씨들도 동참하고, 후대에도 남겨서 지켜야 할 일이에요. 가정맹세가 여러분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요. 그래서 총서에 그런 ‘영구’라는 말이 들어가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읽어보라고요. (훈독 계속)

‘영구’예요. 언제나 그렇다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한때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얼마나 맹세문을 외었는데 이게 진짜 맹세문이에요, 가짜 맹세문이에요? 내 맹세문이냐, 조상의 맹세문이냐, 후손으로서의 맹세문이냐? 내 맹세문이에요. 조상을 대표하고, 현재의 종씨를 대표하고, 미래의 후손을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서 조상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전통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여러분 후손들 앞에, 또 조상들 앞에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가정맹세가 중심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가정이라는 거예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에요. 모든 것이 이것을 뿌리로 하고 넘어가야 돼요. 걸리면 안된다고요. 그래, 절대성 위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총의에 대한 결론이 가정맹세에 달려 있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중심해 조상을 대표하고, 지금 자기 성씨를 대표해요. 성씨가 한국은 전체 286성이 되는데, 이는 자기 후손까지 일족만이 아니라 세계 전 인류의 한 동족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고요. 그거 알겠어요? 「예.」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래, 가정맹세를 할 때 조상과 더불어, 그 다음에는 종씨와 더불어, 또 그 다음에는 후손과 더불어 하는 거예요. 절대성 위에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음란이라는 바람을 피울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앞으로 부인들이 알아요. 부인들이 보고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다고요. 가정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종족이 걸려 버려요. 웃음거리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오늘 지금 내가 담판을 하고 나왔어요. 이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누가 와서 선생님에게 이러고저러고 말을 하는데, 이것은『평화신경』이에요. 하늘의 뭐라고 할까? 헌법을 만드는 초안이에요. 2013년 1월 13일이 되게 되면 헌법을 만들어 줘야 돼요.

아벨유엔을 중심삼은 가인유엔이 있을 수 없어요. 정리해야 할 긴박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4년 동안에 모든 것을 정리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 「예.」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다시 한 번 읽으라구. (훈독 계속)

참부모님의 생애 실체와 일체가 돼야

어제도 양창식에게 얘기했지만, 선생님의 생애 실체와 여러분과 일체가 되어 있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한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다 없더라도 그렇게 살지 않으면 이 완성에 대한 말의 위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이 13일인데, 10일부터 부인들이 와서 지금 수련을 받아요. 책임분담 완성 해방권 선언교육이에요. 실천이에요. 선언을 교육해서 실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부모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이에요. 가정맹세이니까 부모의 가정이에요. 부모의 가정에는 아버지가 들어가고 어머니가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부모들도 씨족 종족이 다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며느리 아들딸, 3대가 전부 다 하나된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3대가 절대성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가정에 이런 타락의 행동을 했으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별동 특별회의실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신 처리를 받지 않고는 그 가정이 따라갈 수도 없고 사이에 낄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후손도 낳아서는 안돼요. 남자는 거세를 해야 되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조상 자체에 열매가 없어지게 돼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언덕에 오를 때 배가 고파 가지고 무화과나무를 볼 때 열매가 없으니 저주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세계는 타락한 이후에 음란의 인연이 생겼던 것은 그 그림자조차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조상들이 용서 받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65억 인류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소명 받고 축복받았기 때문에 다 죄 없는 에덴동산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온 것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쫓겨났더라도 다시 왔다가 그 일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뭐 축복을 받고 천대만대 지켰든, 안 지켰든 마찬가지예요. 가정맹세가 그런 한계를 딱 짓는 거라고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바람을 피울 수 없어요. 바람을 피우면 제일 잘 아는 것이 아버지 아들딸이고, 손자가 있으면 3대가 알고, 자기 여편네가 심판관이 되는 거예요. 아내에 대해서는 남편이 재판을 해요.

그래, 통일교회의 축복받고 타락한 사람은 그 본인이 책임지고 자진해서 물러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타락했으면 타락의 허물을 다시 남겨서는 안되는 거예요. 정오정착이에요. 정오에는 어디나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림자. 한 점이에요, 한 점. 그림자가 있으면, 왼쪽에 있으면 바른쪽에 그림자가 되고 바른쪽에 있으면 왼쪽에 돼요. 태양빛이 비치는 여기에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라는 거예요.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돼

그래, 성에 대한 깨끗한,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돼요. 본래 그대로의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제일 중요시한 거예요. 아무리 중요한 무엇이 많다 하더라도 그런 전통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세상 왕의 왕권 앞에 중전마마가 있으면 궁녀들이 있다고요. 궁녀들은 동생이에요. 백관대작이 결혼 안 했으면 어떻게 해요?

참부모가 결혼하면 결혼 안 한 사람들을 축복해 가지고 그들의 상대를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아버지의 자리에서 딸을 점령하고 며느리를 점령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고 그 일에 대해서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지켜야 해요. 어머니도 그걸 알지요. 아버님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성진이 어머니와 이혼한 것을 다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에 의해 가지고 이혼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잘못했으니 여자가 쫓겨나야지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쫓겨났는데, 남편 된 그것이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세계가 해방될 때까지 그 해방의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세계를 많이 순회했는데, 세계의 수많은 여자들이 죽자 살자 했지만 곁에서 키스도 못 하게 했어요. 오늘 새벽에 그것을 내가 선포하는 거예요.

북쪽에서부터 금강산을 중심삼고, 설악산을 중심삼고, 대리석 돌을 대표할 수 있는 뼈대가 남은 것이 금강산이에요. 다이아몬드가 제일 굳지? 화강암 물질이 남아 있는 거예요. 흔들바위니 이것이 대리석이 아니에요? 화강암이 제일 굳어요. 반석이 많이 났으니 불길이 처음부터 식을 때까지 굳은 것이 제일 굳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설악산인데 무등산으로 눈이 쌓여요. 그 상대가 돼요. 축소돼요. 축소되는 거예요. 그래, 설악산! 금강산 돌 앞에 상대되는 무등산이라는 거예요. 돌들을 쌓아 가지고, 돌이 가라앉지 않고 자리를 잡은 거예요. 금강산이 설악산에 빛나는 거예요.

눈이 쌓일 때 설악산 주변 사방에 스키장이 되어 있어요. 금강산에서부터 설악산 골짜기에 내려오는데, 뛰어서 내려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스키 대회를 하게 된다면 그래야 돼요. 제일 높은 봉에서부터 제일 골짜기까지 한꺼번에 뛰어서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인제가 있고 홍천이 있어요. 넓은 바다 위에 우뚝 서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인제예요. 인제(麟蹄)는 무슨 인 자예요? 동네라는 뜻이 있잖아요, 동네 마을! 강 건너 마을이라는 거예요. 상대편을 말해요. 인 자가 무슨 인 자인가? 대응할 수 있는 상대편을 말하는 거예요. 강의 반대편, 금강산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홍천이라는 것은 넓은 강이지요? 언제든지 한국 역사는 금강산을 통할 수 있는, 인제를 통할 수 있는 강줄기가 있는데 그것이 남한강, 북한강이에요. 동서남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동서는 대리석하고 무등산하고, 남한강 북한강은 이것이 주류 홍천인데, 넓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춘천(春川)이 있어요. 강원도의 춘천, 봄 동산이 좋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춘천이 아니고, ‘춘천’ 하게 되면 댐까지도 포괄했어요. 주변 전체의 물이 머무른 것을 춘천이라고 그래요. 요즘에 그렇게 생각하더라고요.

한국은 특별한 나라

춘천의 상대가 어디예요? 춘천은 제주도가 상대가 되잖아요. 제주라는 것은 뭐예요? 제사를 드리러 건너가는 거예요, 제주도. 그것을 한국에 키워놓은 땅이라고요. 거기서부터 열대지방이 아니고 반(半)열대지방이 시작하는 거예요. 제주도에 무슨 나무가 있나? 야자나무가 자라지요?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안 그래요? 야자나무가 통으로 자라는 데 잎사귀가 아름다운 그런 야자는 자라지 않아요.

그래, 무화과나무가 자라는 곳이 제주도예요. 무화과! 왜 무화과예요? 너무 더우니까 열매를 못 맺는다는 거예요. 사람도 남자가 차야 할 생식기가 더우면 아기를 못 배게 되는 거예요. 딱, 그래요. 지구성의 모양과 그것이 닮아 있다는 거예요.

한국 땅이라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춘하추동 역사에 남는 지명을 대표해 가지고 ‘금강산’ 하면, 금이 나는 거예요. ‘철산’ 하면, 철이 나는 거예요. ‘용천’ 하면, 용이 나는 거예요. 용천에서 정수원 할머니가 났어요. 그 본처가 죽고, 데리고 가서 하늘이 역사했거든요. 용천에서 말이에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김정일도 용천과 철산을 지나가는 데, 거기에서 폭발사건이 벌어진 것을 알아요?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예, 거기서 폭발사고가 났었습니다.」 용천이에요. 용천을 마음대로 못 건너요. 철산을 마음대로 못 간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주변에 얼마나 땅이 녹아나고, 많은 희생자가 나왔는지 몰라요. 다 한국 땅에 남아진 한(恨)의 터전을 말한 거예요.

왜 한반도(韓半島)라고 했어요? 절반의 땅이에요, 이게. 반도는 육지에도 절반이고, 바다에도 절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선명(鮮明)이에요. 해방 후에 하늘이 이름을 지어준 것이 양(羊)하고 고기(魚)예요. 고기가 먼저예요. 다음에 양이에요. 문선명(文鮮明)! 한반도! 반도니까 그것은 땅만이 아니에요. 바다도 절반 들어가 있어요. 동서로 한반도는 종적으로 갈라져야 돼요. 지금 횡적으로 갈라져 있어요.

종적인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종적인 종교이상을 중심삼은 사상적인 통일권이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육지도 좋아하고, 바다도 좋아할 수 있는, 그래서 둘 다 좋아할 수 있고 태양을 받아 가지고 춘하추동의 사계절을 맞추어 절기를 포용할 수 있는 틀림없는 나날들이 있어요. 춘하추동의 나날들을 표시할 수 있는 땅을, 절반의 땅을 가진 한국처럼 기후 좋은 데가 없어요. 삼한사온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은 지혜롭고 노래를 좋아해요. 음악하고 춤추는 데 있어서 세계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가요는 서양 사람이 못 해요. 서양은 7을 했지만, 이건 5박자예요. 못 한다고요. 이런 것을 다 보게 될 때 한국은 특별한 나라예요. 특별해서 끝까지 재림주까지 걸 수 있는 나라예요. 발목을 걸고, 목을 걸고 다 걸고 있어요. 발목을 걸고, 목을 걸고 좌우 손을 다 걸었어요. 꼼짝달싹 못하게 걸려 있어요. 하나님이 이겨야 돼요.

본래 바다가 아니라 반도가 된 거예요. 바다가 생겨나기 전에, 육지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만이 반도국의 주인 된 거예요. 주인이 완성한 자리에서 섬을 낳았어요. 섬을 낳았고, 바다를 낳았다는 거예요. 그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한반도가 역사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한 나라에서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4백만의 동족을 중심삼고, 그 이후에 계속해서 싸워서 7백만 8백만이 희생됐어요. 3분의 1의 백성이 꺼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런 말들은 선생님이 처음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제, 건너간다는 거예요. ‘건널 제(濟)’ 자의 뜻이 있어요. 그래서 수련소를 만들었어요. 그거 내가 보니까 설악산 가운데 제일 넓은 거예요. 후(後)설악, 전(前)설악 중에서 제일 넓은 지역이에요. 금강산을 중심삼고 그 골짜기 중에 제일 넓은 곳이더라고요.

이곳은 골프 왕터가 되어야

설악산 가운데 도시를 만들려고 그래요. 여기까지 올라올 필요가 없어요. 너무 올라왔다는 거예요. 군사분기점(군사분계선) 가운데,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내설악인가, 외설악인가? 외설악이 되지? 저 바닷가에서 이렇게 이쪽으로 들어온 것을 내설악이라고 하고, 서울에서 올라와서 만나는 곳을 내설악이라고 하잖아? 「서울에서 오시는 길에서 만나는 곳이 내설악이고, 이쪽이 외설악입니다.」

경치 좋은 것이 내설악이 좋은가, 외설악이 좋은가? 「내설악이 더 좋습니다.」 경치를 두고 말하면, 내설악이 좋지. 반대예요. 미시령(彌矢嶺)이라는 것은 무슨 미 자인가? 미시령이야, 위시령이야? 「미시령입니다.」 미가 뭐예요? 미복, 물길을 가로막았다는 거예요. 물을 틀리게 했다는 것 아니에요? 미시령, 위시령이 아니고 미시령이에요. 4킬로미터 이상 넘어야 되는데, 딱 삼 칠 이십일(3⨉7=21)이에요. 굴을 판 것이 3.7킬로미터예요.

효율이 계산했지, 3.7킬로미터? 내가 똑똑히 재라고 했는데, 3.7킬로미터라고 했는데 말이지! 그거 잊어버리지만, 선생님은 기억을 해야 돼요. 3.7킬로미터, 삼 칠 이십일(3⨉7=21). 이렇게 볼 때 여기에 찾아오면, 앞으로 세계의 명승지는 뭐냐 하면, 골프의 왕터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치는데, 하나님을 이길 사람은 없잖아요?

골프를 쳐서 홀에 들어가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홀인원입니다.」 우리 골프장에서 누가 홀인원을 했기 때문에 3천만 원을 주고 소나무 심었다는 곳이 폭포 아래에 있잖아? 「나이아가라 앞에 홀인원을 한 사람이 나무를 심었습니다.」 3천만 원짜리라고 그러지 않았어? 「예.」 폭포 아래예요, 나이아가라 폭포. 자기들이 말한 것을 선생님이 잊어버리지 않아요.

이 모든 도로는 될 수 있는 대로 산꼭대기에 닦으려고 노력해야 돼요. 높은 데예요. 깊은 데 들어가면 안돼요. 깊은 데 들어갔다가는 나오지를 못해요. 높은 데 물이 잠겨 있으면 이리로 넘어질 수 있고, 올라갈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내려갈 수도 있어요. 물이 머무른 데는 중앙 골짜기, 맨 밑창 골짜기 아니에요? 물 밑의 골짜기가 있다고요. 그것은 누구나 잘 몰라요. 태평양도 그래요.

대만하고 필리핀 사이의 바다가 제일 깊은 바다예요. 대만이 뭐예요? 깊은 데 등허리를 채웠다 그거예요. 전쟁을 해서 중국이 대만을 점령 못 한다고요. 내가 허락지 않으면 못 해요. 내가 지켜야 돼요. 중국이 마음대로 못 해요. 대만이 물가에 지킬 수 있는 등성이인데, 중국 땅이 그것을 하게 되면 대만이 어떻게 돼요? 대만을 독립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나라고요. 대만이 중국 땅이기 때문에 그렇지, 대만 때문에 중국이 섬나라를 점령하기 시작했어요. 태평양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대만을 잘라버렸더라면 섬나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거예요. 그걸 대만에 해서 땅을 만들게 되면, 바다가 어떻게 돼요? 대만이라는 이름이 없어져야 돼요. 대만(臺灣)이 왜 대만이에요. 등대가 될 수 있는 언덕바지라는 말이지? 대만, 만(灣) 가운데 드러난 곳이라는 거예요.

필리핀은 뭐라고 그러나? 필리핀의 수도가 뭐라고? 「마닐라입니다.」 마닐라가 뭐예요? 대만에서 만 리 떨어진 곳,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도 섬이에요. 등대 가운데에서 태평양 중심에 얼마나 마닐라…. 만 리나 되는 동네다 이거예요. 마닐라에 가서 문제가 생겼어요. 자동카메라를 맡겼다가 도적을 맞을 뻔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닐라가 섭리 가운데에서, 탕감복귀라는 뜻 가운데에서 제물이 먼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의 땅 이름은 다 계시적이다

마닐라 선교사가 누가 됐던가? 김 무슨 화야, 하야? 「대륙회장이 김병화 목사였습니다.」 김병화예요. 그 사람은 만 리, 마닐라와 마찬가지로 해양의 동서사방으로 갈라져 가지고 사방의 섬을 찾아다니면서 뭐예요? 김병화인데 무슨 병 자야? ‘잡을 병(秉)’ 자인가? 「예, ‘잡을 병’ 자입니다.」 동서남북 전부 다 잡으라 이거예요. 그래, 남미대륙뿐만 아니라 동서남북을 잡는 책임자가 됐어요.

양창식은 뭐예요? 청계천에 잉어가 새끼 칠 수 있는 때가 됐다, 강가에 푸른 나무를 심고 푸른 씨를 뿌렸다. 그래, 한국에 와서 지금 책임자 놀음을 해요. 중심책임자가 이전에는 누구예요? 황선조예요. 그것은 중국에서 황마적 패들이에요.

그래, 한국의 땅은 이름대로 되는 거예요. 선문대학을 지은 곳이 어디인가? 탕정리예요, 탕정. 끓는 물이 있다는 거예요. 온천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일반 온천지대는 이름이 뭐이던가? 「온양입니다.」 온양이에요. 온양이 뭐예요? 따뜻한 곳이라는 거예요. 충청도의 온양이라는 것은 온천지대를 말해요, 따뜻한 곳. 온양 온천! 뜨겁다는 말 아니에요?

우리 학교를 세운 곳은 무슨 리인가? 탕정리예요. ‘끓을 탕(湯)’ 자니까 말이에요, 불을 때서 온천도 만드는 거예요. 찬물, 더운물 전부 다 쓸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이 교류될 수 있는 교육장소, 동서가 교류하는 교육장소가 되는 것이다. 충청남도인가, 북도인가? 「남도입니다.」 남도예요. 고정된 곳이기 때문에 누가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어요. 고정된 온천지다. 남북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 대전이 원래는 태전이에요. 큰 땅이라는 거예요. 태전이라는 말은 큰 밭이니까 하늘땅의 밭으로, 하나밖에 없는 땅이라는 뜻이에요. 그게 대전이 됐지. 한국에 불알이 떨어졌기 때문에 일본에게 점령당했어요. 태전이 대전이 돼요. 대전에 가기 전에는 뭐인가? 천안이 있어요. 그렇지? 천안을 선생님이 정했어요.

아무리 대전이 넓다고 하더라도 왕초가 될 수 없어요. 사방으로 전라도로 갈라지고, 경상도로 갈라져서 싸움터에 가로막힌 맨 골짜기예요. 제일 깊은 땅이니까 태전이 아니라 대전이 됐어요. 사방으로 팔도강산에 교차되는 거예요. 한국의 땅이라는 것이 다 계시적이라는 거예요.

그래, 정도령이 온다고 했는데 정도령이 뭐예요? 점칠 줄 아는 양반이라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예언을 해요. 그래, 선생님은 세 살 때부터 알지 못할 수많은 예언한 것을 지금 다 이루어 나와요. 우리 집에서 팔월 한가위라든가 정초가 되면, 반드시 5대조까지는 전부 이름을 알면서 섬겼지만 6대조, 7대조부터는 못 섬겼어요.

납청리 달래다리

우리 아버지가 5대조, 7대조까지는 못 외워요. 7대조 이름도 안 가르쳐줘 가지고 어디에 묻혔는지 안 가르쳐줬다는 거예요. 몇 백 년 위로 올라가서 무덤을 파헤쳐 버리든가 이런 무엇을 했기 때문에 잊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해요.

선생님도 5대조 할아버지 무덤을 아버지와 더불어 방문했는데, 그 동네의 부잣집이에요. 잘사는 부잣집이었어요. 어려우면 가서 5대조 집에서 기름을 받아 살 수 있는 거예요. 시제에 따라갈 때 우리가 떡을 안 해 가지고 갔어요.

산소에 가면 떡이니 해서 한 보따리를 싸 가지고 깔개까지도 지고 가야 할 텐데 그 집에서 다 마련하면 동산에 올라가서 하는데, 조상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를 않았어요. 나도 요즘에야 필요한 것을 알고 지금 말하지만, 그때야 아버지를 따라다니고 알 수 없었어요. 그 집에 안 뒤져본 데가 없어요. ‘내가 이 이상 집을 짓고 살아야지!’ 했던 거예요.

덕언면 뒷산, 묘두산을 중심삼고 납청리하고 가로 막은 댐이 묘두산에 되어 있는 것이라고요. 왜정 때에는 그 물이 4백 리까지 흘러 가지고 5대조 조상 터에 물을 댔더라고요. ‘이야, 조상에 대해서 정성을 들인 곳이다.’ 한 거예요. 납청리라는 것은 납작하게 됐다는 거예요. 다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정주, 정한 고을에서 달래다리, 곁다리가 생겼다는 거예요. 주인 아들보다도 기취 관계한 종의 아들이 잘났기 때문에 주인 아들의 아내로 왔다가 종의 아들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래, 집에서 40리 떨어진 납청리 가는 데에 있는 달래다리는 침수되는 곳이에요. 옛날에 침수되었기 때문에 나무다리이니 6월만 되면, 언제나 만수 되는 그때에는 제일 강물이 많으니 다리가 뜨곤 하는 거예요. 1년도 못 가서 물이 불었다 줄었다 하니까 말이에요. 인천에 있는 부교 다리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가까운 거리이니까 이게 맞추어서 뭐 1미터 해놓아도 뜨게 되고, 다 이런 거예요. 언제나 중국의 사신들이 한반도를 찾아오면 정주 고을을 지나게 돼 있어요.

중국 사신들이 마음대로 와서 점령을 못 해요. 물이 없어져야 돼요. ‘잘 왔습니다.’ 하고 매년 조공을 바치는데, 더 바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최고의 고위층이 와야 하는 거예요. 그 고위층이 걸어 다니려고 하는데 나무다리가 뜨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물결이 30리까지 뻗쳐요. 30리를 오르락내리락 해요. 10미터 이상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무다리가 뜨지요. 그래서 중국의 사신들이 언제나 한반도를 절반도 안 되는 걸 대륙으로 만들고 싶은데 말이에요, 이래 가도 물 때문에 걸려 버리는 거예요. 반도를 중국이 마음대로 점령하지 못 할 수 있는 그런 땅이었다는 거예요. 데모 같은 것이 정주 땅에서 벌어진 거예요.

정주에서 신의주까지 열두 정거장인데, 평양에서 정주까지도 똑같은 거리예요. 열두 정거장이에요. 12수를 안팎으로 24정거장을 거쳐야 평양에 가는 거예요. 정주에서 서울은 570리예요. 우리 삼촌은 이틀이면 갔어요. 서울 갔다가도 사흘 나흘 닷새면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정주에서 서울에 보고할 것이 있으면, 사람이 전달하는데 옛날에는 팻말(마패)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말을 타고 사람이 연락하던 거예요. 그거 우리 조상들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 중국의 비밀과 한국의 비밀을 연락할 수 있는 초소의 자리에서 살았던 문 씨 가문이에요. 이런 말은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문 씨가 어디에 가든지 나라의 명을 내려 가지고, 문 씨 가는 곳은 절대 거기에 잘사는 사람 축에 넣어 대접하고 모셔야지 그렇지 않고 가난하게 살게 되면, 부락이 세금을 받아 가지고 살려준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싸움의 화동 역할을 했던 문 씨

그래,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뭘 했느냐? 고려에서 조선으로 됐는데, 충신이라는 것은 불사이군(不事二君)이에요. 죽더라도 두 임금을 섬기지 않아요. 고려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조선하고 언제나 싸운 거예요.

싸우면 그것을 말리기 위한 화동 노릇을 문 씨가 했어요. 그 중간역할을 한 것이 언제든지 문 씨예요. 문무가 싸워요. 문극겸이라는 고려시대 중기의 충신을 알아요? 무사인 동시에 문사예요. 문무 양면에 능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에서 힘을 자랑하는데, 힘을 배경으로 한 거예요. 지식을 자랑하고, 글을 중심삼고 중국의 송나라면 송나라의 배경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중국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거문도(巨文島)도 그런 뜻 가운데서 나왔기 때문에 문인이나 학자들이 들어가서 살던 거예요. 그런 역사를 대표한 지역에 가까운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거문도에 그런 뜻이 있으므로 그럴 수 있는 왕터를 닦기 위해 노력한 조상의 공을 받았으니 나도 거문도에 가서 왕궁을 지어야 돼요. 바다의 중심에 두 세계, 다시 말해 남북이 갈라지고, 동서가 갈라진 두 섬의 중간놀음을 해야 되겠기에 하와이에 가서 대양 바다세계의 동과 서를 연결시킨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와이에 안 가면 안돼요. 이번에도 하와이에 갔다가 우리가 절반은 갈라져 가지고 한국으로 쫓겨 왔어요. 잘했다 그거예요. 이제 하와이에서 한 교육을 지금 하와이 책임자인 유정옥이 수택리에서 한다고요. 수택리예요. 수택리(水澤里)라면 물바다 가운데 중심마을 아니에요? 교육을 바다와 육지의 중앙에서 교육하는, 하나 만드는 곳이 되니 수택리예요. 수택리 수련소!

그래, 공동묘지를 넘어서는 곳이 망우리(忘優里)예요. 모든 근심을 넘어서 가지고 물바다가 있는데 물바다를 못 건넜어요. 수택리를 못 건넜어요. 수택리에서 교육을 받아야 동서양의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모든 것이 전부 다 넘어야 하는 소생⋅장성의 마지막 고개예요. 골짜기에 들어가는 곳에서 망했어요. 그래, 물곳이지요. 그런 물 위에 떠받쳐 가지고 두 세계를 왕래해야 수택리가 세계의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본거지도 되는 것이다, 아주!

선생님에게 도피성이 되는 곳 아니에요? 망우리에서 다 죽었는데, 선생님이 부활해서 날아요. 그러니 재미있지? 더 얘기할까? 그거 점쟁이 같아요, 점쟁이. 점쟁이가 되기 때문에 함부로 얘기를 안 해요. 지도에 여기의 이름이 뭐라구? 속초? 「고성군 토성면입니다.」 속초라고 그러잖아, 속초. 속초가 여기에서 몇 리야? 「속초가 한 4킬로미터 됩니다.」 속초(束草)라는 것이 뭐예요? 풀을 묶어 담을 세우는 곳이다. 속초가 그렇잖아요. 담을 세워 놓았으니까 가을이 되어 가지고 장작을 쌓을 수 있는 산더미가 되는 곳이다.

현대가 속초에서 떠나 가지고 어디 무슨 리(里)라고요? 다른 데 가 있잖아? 「동해에서 출발합니다.」 동해? 「예.」 동쪽 나라구만. 속초라는 것은 피난처예요. 속초에 제일 좋은 장소가 뭐라고 그랬나? 속초에 가까운 데가 뭐야? 불에 타버린 곳이 있지? 「낙산사가 있습니다.」 무슨 자야? 「낙산이라고, ‘떨어질 낙(落)’입니다.」 ‘떨어질 낙’ 성사야, 뭐야? 「‘뫼 산(山)’ 자 산입니다. 낙산사입니다.」 그래, 떨어졌다는 거예요.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함부로 다니는 사람이 아니다

그래, 선생님이 옮겨오면 낙산사도 선생님이 떠나 가지고 관광지보다 속초에 별장을 만들 수 있는 곳인데, 거기가 피난처 아니에요? 속초는 나무나 풀이나 묶어 세웠으니 사람이 가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별장지대예요. 별장 낙산사가 됐으니 내가 성터를 닦을 수 있는 이런 곳도 돼요. 그래, 금강산하고 설악산 골짜기를 대신 이어놓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곳이 되는 거예요.

그런 명승지를 선생님이 다 찾아다녔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래요. 세계를 다녀도 함부로 다니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이 자기 고향에 왔다고 하는데 함부로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에는 몇 번째 왔나? 「금년에 네 번 오셨습니다.」 옛날에는 몇 번이나 왔을 것 같아? 「두 번 오셨습니다.」

내가 금강산 비로봉에 안 올라갔어요. 그 다음에는 황해도의 무슨 산인가? 「구월산이요.」 구월산에도 안 올라가 봤어요. 명승지를 안 올라갔어요. 백두산도 안 올라갔고 그래요. 산 주인이 못 되었다고요. 일본에 갔을 때도 그래요. 미국에서는 높다는 산에 다 갔는데, 미국까지는 장자권이니 갈 수 있지만, 부사산(富士山; 후지산)도 안 올라가 봤어요. 여자의 산 아니에요? 부사라는 것이 뭐예요? 선비의 부자라는 말이 아니에요. 종의 부자예요. 종 부자가 사는 산에 양반이 함부로 올라갈 수 없어요. 뭐 하러 올라가요?

비로봉이 뭐예요? 빌린 봉이 아니에요. 비로소 처음 올라가는 봉이 비로봉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빌린 봉이 아니라고요. 거기에는 뭐가 있나? 금강산에 들어가면, 제일 좋은 산 이름이 뭐예요? 「신선봉이요.」 신선봉이에요. 깨끗이 도를 닦고, 목욕하고 이렇게 하면 비로봉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무슨 사(寺)가 있나, 비로봉에 올라가는 데 뭐가 있나? 「장안사가 있습니다.」 무슨 못, 폭포가 있잖아? 「구룡폭포요.」 구룡폭포예요. 아홉 고개를 넘어가면서 목욕을 하고, 비로소 처음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모란봉도 그래요, 모란봉. 을밀대예요. 왕나비도 그렇지만 모란꽃이라는 것이 꽃이 언제나 피지 않아요. 안 핀다고요. 모란꽃이 필 때는, 이런 때에 꽃이 피는 거예요. 벌들이, 왕벌들이 나와 가지고 꿀 같은 것을, 모란꽃 꿀을 구해야 아카시아 꽃이 왕 노릇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바꿔치면 안되는 거예요. 꽃 중에 제일 싸고 또 싼 것이 모란꽃이에요. 그 다음에는 함박꽃이에요. 함박꽃의 수술 암술은 아무나 못 봐요.

요즘에는 국화라는 말이 있지요? 국화가 꽃이 몇이나 돼요? 그것이 전부 씨가 하나인가, 씨가 많은가? 나도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국화꽃은 씨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씨가 없는 것이 어디 있나? 해바라기 꽃이 씨가 많나, 하나인가? 「많습니다.」 많아요. 꽃잎이 다르면, 전부 다 씨가 달라요. 국화는 하나로 올라간다고요. 하나의 나라에 수많은 열매가 있기 때문에 나라의 꽃이라는 거예요. 일본도 그 국화꽃을 말하지요? 두 왕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화꽃이라고 하게 되면, 부러지고 꺾어지기 때문에 참대를 받치든가 해야 돼요. 그래서 쇠를 기둥으로 해서 키워야 돼요. 마디마디 열두 마디 이내에 꽃이 피어야 되는 거예요.

국화꽃이 노란 꽃이에요, 흰 꽃이에요? 종류가 몇 개로 되어 있나? 그런 것을 다 연구를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제일 푸른 꽃을 찾았어요. 푸른 꽃을 찾기 위해서 내가 한 3년, 4년 노력을 했어요. 푸른 꽃이 없어요. 노란 꽃이나 오색 가지 빛을 가진 꽃은 많은데 푸른 꽃은 없어요.

4년 만에 찾은 푸른색 꽃과 종달새의 생태

꽃 중에 제일 가시가 많은 것이 엉겅퀴라는 것을 알아요? 엉겅퀴도 가시가 돋았는데도 꽃들도 아름답고 다 그런데, 그게 보라색 빛이 나요. 진보라색이에요. 보라색이니까 궁전 꽃이에요. 여자들이, 특히 고귀한 여자들은 보라색 버튼을 하든가 보라색 반지를 끼든가 다 이래요. 노랑도 아니고 흰 빛도 아닌 보라색이에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은 요즘에 푸른빛이라든가 있는데, 중국에 유명한 것이 뭐인가? 비취 같은 것은 푸른색이에요. 그래, 보라색 빛이 귀하고 고상한 거예요. 푸른색도 연한 푸른색은 보라색을 닮았어요. 거기서 벗어져 가지고 새파란 빛이 돼요. 연해지면 보라색에 가까워져요. 고상하게 하려면 보라색을 반드시 끼워놓아야 돼요. 푸른빛, 보라색을 다 끼워놓는 거예요.

그래, 꽃 중에는 감나무 잎 같은 꽃이 있어요. 4년 만에 그것을 찾아 가지고, 내가 만세를 불렀어요. 그것도 하나의 역사이지요. 그것도 제일 시궁창 물, 발 들여놓기 힘든 그런 물이 흐르는 곳에서 자란 조그마한 풀 가운데에서 파란 꽃을 발견했어요. 그 가운데 잎도 파랗고, 꽃도 파란데 잎을 바라보면 꽃이 안 보여요.「잎이 파란 색이에요, 그린 색이에요?」그린 색이지. 그린 색이 잎이 많기 때문에 꽃이 작아요.

이런 가운데 있는 그 꽃이 크지를 않아요. 작은 꽃이지. 그 가운데 그린 색, 파란색 가운데 빨갛고 보라색깔이 빛나는 수술 암술이 있더라고요. 그거 파란 꽃이 아니지. 그것을 보고 내가 만세를 부르던 생각이 나요. 몇 년 동안 찾았던 거예요.

새들 가운데서도 멋 내는 새가 뭐냐? 종달새예요, 종달새. 지지배배 하고 이른 봄만 되면 새벽부터 우는데, 종달새는 나무 위에 둥지를 안 트는 거예요. 잔디판 가운데도 말이에요, 풀 가운데 안 만들어요. 잔디판 가운데 이렇게 물이 흐르고 이쪽 새파란 잔디 가운데 뭉친 잔디 속에, 그것도 쇠똥구리인가 무엇인가 걸어서 가지고 이마만큼 방석만한 푸른 잔디 가운데 둥지를 틀더라고요.

종달새 둥지를 찾는 데도 빠르지요. ‘어드런 데 있겠구만!’ 하고 알아요. 언덕바지라든가, 언덕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푸른 잔디 가운데에서 표적이 되기 때문에 깊은 잔디, 깊은 자리예요. 날아다니는 새, 독수리는 깊은 데를 제일 싫어하거든요. 깊은 데, 또 그 다음에는 숲속에 묻힌 가운데 사방으로 다 같이 여기 가운데로 들어와요. 들어오는데 이리 들어와도 거리가 딱 같고 그렇기 때문에 이쪽으로 올 수 있고 다른 쪽으로도 올 수 있어요. 그렇지만 다니는 길은 춘하추동 언제나 길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새벽부터 저녁에 해질 때까지 노력해도 새끼를 찾기 힘들다!’ 그래, 지지배배 한다는 거예요. ‘해야, 올라라! 해야, 져라! 내가 주인 해줄게.’ 하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종달새라! 종을 칠 수 있게끔 소식을 전하기 위해 도달한 새다. 그러니까 집을 짓는 데도 나무 위가 아니에요. 잔디를 다 좋아하지? 잔디도 뭉쳐서 잘 차려 가지고 그것은 토끼도 못 찾고, 여우도 새끼를 칠 수 없어요. 딱, 그런 곳에 있어요.

꾀꼬리의 집은 매달았다고요. 아무리 못난 꾀꼬리도 소리 나는 데는 반드시 매달아요. 매다는 데는 말이에요, 네 기둥이 아니에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기둥이에요. 팔각정이에요. 팔각정이라는 것은 사방으로 치우치지 않아요. 치우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칠단은 이렇게 되면 기울어져요. 수평이 되지 않고, 반드시 기울어지게 돼요. 기울어질 수 없게끔 딱 틀어놨어요.

하늘이 지은 만물은 모두 다 걸작품으로 만들었다

그러니까 바람만 불게 되면, 바람 불기 전에도 그렇고 바람이 부는 날에 노래를 못 하니까 따뜻한 날에는 거기에 모여서 아예 잔치 노래를 한다는 거예요. 바람이 불든가, 태풍이 불든가 해서 이 가지가 이렇게 해 가지고 5미터 이상 왔다 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슬퍼 가지고 ‘내 새끼, 이렇게 죽지 말게 보호해 줘라! 바람아, 불지 말라. 벼락아, 치지 말라. 가지야, 떨어지지 말라!’ 하는 거예요.

떨어지더라도 가지가 떨어지는데 쏟아져서 죽지 않게끔 둥지만 붙들면 돼요. 만약 이렇게 떨어지면, 이 둥지에 이렇게 와 가지고 보호해요. 저렇게 떨어져도 이 집에 가서 쳐 가지고 보호해요. 그렇기 때문에 새끼들이 다 크기 전에 보호해야 돼요. 꾀꼬리 새끼들은 나뭇가지 위에 다 펴져 있다고요. 바람이 불게 되면 날아 떨어지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올라가서 내려오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은 고무총을 잘 쏘거든요. 고무총을 알아요?

고무총도 자연적으로 힘받이가 잘 될 수 있게끔 이것도 힘을 받고, 저것도 힘을 받아야 돼요. 꿩 같은 걸 쏘려면 세야 돼요. 딱, 화살 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포켓에 콩 같은 것, 옥수수 같은 것을 넣고 다섯 여섯 알을 쏘는 거예요. 멧새 같은 것은 세 방만 쏘면, 한 방은 맞아요. 조그만 새들을 많이 잡아 가지고 연구하던 거예요.

가죽도 든든한 가죽에다 매 가지고 다니고, 꽁무니에 차고 다니는 거예요. 꽁무니에다 혁대 같은 것으로 채워놓고, 산에 올라가게 되면 옥수수를 한 자루 해서 쏘게 되면 10미터 20미터에 있는 산새들이 다 떨어져요. 그 재미가 아주 법자해요.

새가 사는 생태적인 환경 가운데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노래를 좋아하는 새들은 안전해요. 누구도 내 둥지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조그만 새들이, 철새들이 와서 아름다운 노래를 하거든요. 철새들, 조그만 것이 말이에요. 요렇게 작은 철새가 있는데, 그런 철새들은 전부 다 물푸레나무 같은 단단한 나무에 둥지를 틀어요. 몇 십 년 전에 주인이 가지를 딴 그것이 구새가 먹어서(살아 있는 나무의 속이 오래되어 저절로 썩어 구멍이 뚫려서) 썩어진 그곳에 구멍을 뚫고,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입으로 쪼아 가지고 자르면 잘라지니 그런 데 갖다 집을 틀어요.

그게 그곳을 나와 노래하는 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가서 보면, 그 나무에 없어요. 숲속에도 없어요. 조그마한 구멍이 있는 썩어진 가지를 파 가지고 가지 밑창에서 이렇게 20년 지나게 되면, 이 가지 자체가 썩어 가지고 안에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 안에도 썩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걸 파고 들어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전하지요. 누가 내 새끼를 잡아? 이런 것은 참 소리가 아름다워요. 그러니까 남모르는 자연의 재미를 느껴요.

큰 독수리 같은 것은 그냥 산 나무에 앉지를 않아요. 산 나무에 있으면 도둑질해서, 속여서 잡아먹겠다는 것이거든요. 독수리 같은 것은 큰 나무가 있으면, 그 가지가 몇 십 년 돼서 가장자리가 갈라지고 썩은 몸뚱아리가 자기 가지 가운데서 70퍼센트 이상 위에 드러나야 돼요. 그런 데는 독수리도 와 앉아요.

왜 그러냐? 새들도 봐 가지고 자기가 독수리인 줄 알아야지요. 아, 큰 놈이 숨었다 잡게 되면 꼴이 안 돼요. 잘 보면 다 멋쟁이들이에요. 이야, 하늘이 만물을 지은 것은 만물 가운데서 전부 다 걸작품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독수리 같은 새들은 그런 큰 나무에서 곁다리 놔 가지고 잘 보이는 안전지대에 앉아요.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누가 힘 있는 사람이 흔들더라도 끄떡하지 않는 그런 가지 같은 데 독수리가 날아와 앉아요. 기러기같이 공중에 높이 나는 새는 다 그러더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수풀 속에 있는 바위가 있어요, 바위. 등에 있어서 큰 바위가 돼 가지고 제일 단단한 대리석이나 화강암이 있는 데, 흰빛이 얼룩덜룩한 그런 자리, 특히 잘 드러나는 그런 데 독수리는 가는 거예요. 새매들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발톱이나 눈을 보더라도 멀리 보게 돼 있어요. 눈에 정신이 버쩍 들어요. 독수리눈이나 새매 눈을 해서는 반드시 남을 희생시켜야 돼요.

눈을 보면 말이에요, 눈빛이 살았다는 말을 하잖아요? 살았어요. 새매는 밤에 보거나 상관없이 언제나 살아있어요. 고개를 돌이킬 때도 이렇게 안 해요. 휙, 휙휙휙…! 남이 한 번 할 때 세 번은 돌려봐야 방향을 찾아갈 수 있고, 도망가는 새를 앞질러 가기 위해서는 빨라야만 하고 몇 보 앞서야만 앞질러요. 뒤에 날고, 앞에 날아가니까 모르고 가다가 딱 만나는 거예요. 그거 다 이치에 맞는 말들입니다. 문 총재가 둔하게 생겼지만 다 이치에 맞게끔 알고 있어요.

세 번만 골프 국제대회를 하면 여기가 명승지가 돼

섭리의 뜻도 그래요. 함부로 얘기 안 해요. 재봉이! 「예.」 여기 골프장이 미국이 골프의 왕국인데, 미국의 골프 대회 장소가 돼야 된다구. 여기에서 세 번만 국제대회를 하면 명승지가 돼요. 돈이 없으면,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선생님이 사라는 계약금으로 해놓고 그 본전을 못 하게 되면, 나한테 빌려달라면 빌려줄 거예요. 빌려 가지고 땅을 50만 평이 아니면 30만 평이라도 사라고 했는데, 다 잊어버리고 있어요.

무슨 진리교인가? 「대순진리회입니다.」 대순진리회의 책임자를 만나라고 했는데 생각도 안 해! 만나라면 오늘 가 만나고, 내일 만나고 열 번 만나고 백 번 만나면 가까워지는 건데, 가서 얻어먹지 말고 뭘 하나씩 가져가라 이거예요. 손해 안 나요. 백 번 만나면 ‘또 오지 않나?’ 그런다고요.

점점 그래요. “아, 이번에 미국 갔다가 어느 대통령을 만나 임자를 위해 선물을 사왔다.”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명승지의 주인 양반이 오고가는 손님을 잘 대접하고 이러면 복 받기 때문에 거기에 수풀 혹은 산천 이상으로 잘 하려면, 거기에서 집을 팔고 떠나야 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내가 그런 사람들에게 집을 소개해 줄 생각이 있는데 어떠냐 이거예요.

재봉 씨가 주인이라면 팔겠다는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 팔게 만들면 되잖아요? 돈을 더 주라고요. 조금 더 주라고요. 20퍼센트 이상 더 주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을 시켜 가지고, 사람을 보내 가지고 땅 사고 거래하는데 거래에 실패한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평양에 가서 “모란봉의 주인이 누구야?” 하고 부잣집 안방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에 가면 “주인이 누구야?” 하는 거예요. 조지 부시의 안방을 찾아가서 의논하는 거예요. 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신문사가 필요해요. “조지 부시 양반, 어디서 만납시다. 내가 좋은 소식을 전해 주겠소. 당신의 손주가 이런데 아들딸을 세계 제일의 명문 가문으로서 위신을 세울 사돈집이 있으니 사돈 맺겠소?” 중매하는 사람 이상 가까운 사람이 없습니다. 아들딸들이 결혼해 보라고요.

내가 국제결혼을 하는데, 왕자 왕녀하고 상놈들하고 해 가지고 친척 만들어 주는 거예요. 왕자 왕녀만 아니고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 부자 와 가난한 사람을 섞어서 하면 평준화될 수 있는 것이 국제결혼이다 이거예요. 국제결혼해서 손해 안 났어요. 손해가 났나, 이익이 났나? 「이익이 됐습니다.」 그런 이익이 없어요.

내가 국제결혼을 시켜 준 사람들은 대통령의 사촌이니 뭐니 다 있기 때문에 “너희들 친구 가운데 이러이러한 권위 있는 사람을 찾으라구!” 하면, 대번에 찾아 가지고 그 사람을 언제든지 불러 가지고 인터뷰 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세계의 신문사 중에 최고의 신문사이니 어디서 인터뷰를 해 가지고 “당신네 사업은 이런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이 어떠하니 그것을 해결할 수 있게끔 주인을 만나기 바랍니다.” 하면 주인이 찾아오는 겁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재봉이! 「맞습니다.」

돈을 가지고 찾아온다고요. 계약금이 없으면 “내가 계약금을 당신 따라다니는 비서에게 맡겼으니 비서한테 빌려서 계약금 받은 걸로 하소!” 하는 거예요. 돈 없이도 계약할 수 있어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아마, 훈모님을 시켰으면 뭐 여러 곳을 들추고 다녔을 거라고요.

아, 훈모님은 일본을 가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 가요. 자기 계획한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주인이, 말한 사람이, 행동하는 사람이 글을 썼으면 글 쓴 저작권이 있고 그렇잖아요. 소개해서 조상이 되는 거 알아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의 이름 풀이

여기 골프장을 누가 만들었냐 하면 재봉춘이에요. 재봉춘(再奉春)이라는 것은 ‘봄 춘(春)’ 자, 둘째 번을 말해요. 재봉춘이 네가 주인이야. 「성이 뭔데요? 재 씨예요?」 재봉이지, 이름이! 재봉이니까, 재봉춘이니까 여기 주인 노릇을 못 한다 그 말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여편네를 버리면서 자기를 데려왔지! 재봉춘이 초(初)봉춘 같으면, 내가 매 맞아 쫓겨날 텐데 말이야.

이제는 다니면서 업고 다니든 뭘 하더라도 상관없어요. 그러니 위신을 어디 가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도박장,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안방에 같이 자더라도 그 양반은 동서로 서고 나는 남북으로 서요. 자지 않고 지켰더라도 나하고 이러고저러고 못 해요. 아버지니까, 삼촌이니까 그럴 수 있지!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선생님에게 제일 가깝던 사람들을 성현들의 부인으로 다 해주는 거예요. 5대 성현은 다 해줬어요. 내가 소개할 사람이 없어요. 그걸 원하지 않아요. 그 사람들이 처자들을 사랑하지 못한 사람들이에요. 공자 같은 사람의 부인은 악처이고, 석가모니는 뭐예요? 돌집에 들어가 정성들인 사람이 석가 아니에요? 석가불이에요. 석가예요, 석가. 산중에서 돌무더기 앞에 놓고 빌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다 맞아요. 이야, 돌산 보고 하나님 대신 믿잖아요.

그 다음은 뭐예요? 향교예요. 천년만년 오래된 느티나무가 자라는 동네 앞에 있는 것이 향교라고 생각해요. 가만 보라고요. 중요한 이름난 유교 동네에는 큰 느티나무, 느티나무 세 그루 이상이 심어져 있고 그 그늘에서 비밀회의를 많이 해요. 향교가 뭐예요? 무슨 향 자예요?

‘고향 향(鄕)’ 자 써야지요, 향교. 고향의 유교사상의 본부에 느티나무를 심고 그런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건 씨가 크지 않아요.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동산에 심을 수 있어요.

기독교라는 것이 뭐예요? ‘터 기(基)’ 자에 ‘감독 독(督)’ 자, 감독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자지관계다 그 말이에요. ‘교(敎)’가 그렇잖아요? ‘효자(孝)’ 변에 ‘아버지(父)’ 했지요? 기독교, 근본 되는, 부자가 하나 된 교(敎)예요. 그렇잖아요? 기본 터예요. 모범적인 기반 위에 하나된, 부자가 하나된 것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다 이거예요. 종교 중 왕(王)종교예요.

비참하게 났어요. 나기는 제일 비참하게 났어요. 기취(旣娶)의 관계에서 났어요. 예수의 아버지를 모르잖아요? 없어요. 그렇게 발전, 그렇게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라는 말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조상 중 조상의 기틀도 되고, 모범적인 기틀도 되고 행동의 기틀이 돼요. 기독교, 감독할 수 있는 ‘독’ 자지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라고 하나, 뭐라고 그래요? 통일교회라고 그러나, 아니면 통일교 패라고 그러나? 패라는 것은 교가 못 돼요. 우익 패, 하나님이 없어요. 좌익 패, 김 씨 패, 문 씨 패, 그것은 교가 없어요. ‘교’가 들어가야 종교가 돼요.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처럼 ‘교’가 들어가야 돼요.

회회라는 것은 뱅뱅 돌아다니는 것 아니에요? 이리 가 붙었다 저리 가 붙었다 하는 거예요. 이름대로 회회예요. 그러니까 보게 되면 마호메트, 마호가 만나는 장소다, 마귀의 패들이 만나는 장소다! 마호메트가 그거 아니에요?

‘호주’ 하게 되면 죽음을 말하지요? 변화무쌍한, 믿을 수 없는 수많은 족속이 모여 사는 곳이에요.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 내내 가도 목욕 안 하고 살 수 있어요. 버선도 안 신고 가짜로 수건을 버선 신을 것으로 해 가지고 살 수 있어요.

그것도 없으니 조그만 손수건을, 보자기로 발을 싸매 가지고 깡충깡충 걸어 다니는 놀음까지 다 했어요. 이제는 발을 벗으라는 거예요. 벗어서 나중에는 춤을 출 수 없어요. 거기에는 예복을 입을 줄 몰라요. 쌍놈들이 사는 곳이니 예복을 입겠어요?

제일 좋은 것이 부자관계다

이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그 세계에 있어서도 문 총재예요. ‘문 총재’ 하면 총재(總裁)예요. ‘재’ 자가 무슨 ‘재’ 자예요? 재봉(裁縫)이라는 재(裁)지요? 도전할 줄 아는 거예요. 문 총재는 ‘재주 재(才)’ 자를 쓰나, 무슨 재를 쓰나? 글자도 그렇게 따라 써야 되는 거예요.

동이민족의 조상이 문 총재예요. 동이(東夷)라는 것은 뭐냐? ‘이(夷)’ 자는 ‘큰 대(大)’에 ‘활 궁(弓)’ 했어요. 활을 잘 쏘는 사람이에요. 올림픽에 있어서 활 쏘는 데는 지금까지 기록을 갖고 있어요. 화살을 쏘려면 백두산, 아니 한국에서 쏴야 돼요. 백두(白頭)는 꼭대기라는 거예요. 백두산에서 사방을 바라보게 될 때 360도의 몇 도인지 알아 가지고 목표를 정해야 돼요. 함부로 쏴서는 안돼요.

자기가 앉은 각도가 360도면 360도에 딱 맞게 재 가지고 목표를 정하는 거예요. 그러니 똑바로 안 재놓으면 맞추지 못해요. 그래, 정신통일을 빨리 할 수 있는 것이 동이민족이에요. 활 잘 쏘는 거예요. 이런 책들도,『평화신경』같은 것들이 똑똑히 다 맞는 말입니다. 오늘 가정맹세지요? 가정에 맹세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맹세가 뭐요?” 그러면 “나는 아내가 되고, 네 아버지는 내 남편이 된 그것이 맹세 중에 첫째 맹세니라.” 하는 거예요.

어떻게 내가 네 아버지가 될 사람을 만났고, 어떻게 되어서 네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너를 낳았노? 어떻게 둘이 하나 되어서 우리 딸을 낳았느냐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나 때문에 그렇게 귀한 줄 알아라 이거예요. 자식을 잃어버린 사람은 부모가 못 되는 거예요. 자식을 잃어버린 사람은 부모 이름이 날아가 버려요. 부모라는 이름이 된 것은 귀한 거예요.

아버지(父)는 이 아래에 엑스(⨉)예요. 아버지 아래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엑스를 중심삼고 여기에 ‘어미 모(母)’ 할 때는 엑스를 부정하는 거예요. 여자(女) 하나 뒤집어 놓은 것을 또 이렇게 해버린 거예요. 아하, 부모라는 것은 여자를 어떻게 해요? 어머니 역사를, 여왕의 역사를 뒤집어 놓는 것이다. 여자 둘을 갖다가, 여자라는 사람 둘을 갖다가, 쌍둥이를 갖다가 거꾸로 맞춰놓은 거예요. 거기 끼운 거라고요. 아버지, 엑스 아래 들어가 있으면 거기에서 다 거꾸로 된 것이 바로 되는 거예요. 부모가 그래요.

그래, 부자관계가 어떤 거예요? 아들 자리가 엑스(⨉) 아래에 가 있으면 위도 가리고, 아래도 가리고 이중으로 가렸으니 안전하다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이 부자의 관계다 이거예요. 부부관계보다도 나아요. 아들은 언제나 들어갈 수 있어요. 부부는 아래에 있어서 한때 보호를 받지만 언제나 들어가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없다고요. 부자관계는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예요.

야, 오늘 가정맹세 하려다가 9시간 해도 안 되겠다, 그만하자구! 써먹어도 어디 가서 망신 안 당할 수 있는 말들을 했으니 오늘 떠나 고향에 돌아가서 써먹으면 ‘이야, 저 사람이 어디 갔다 오더니 발전했네!’ 하는 거예요.

발전이 좋아요, 발달이 좋아요? 「발전이 낫습니다.」 왜? 「지속적으로 갈 수 있으니까요.」 아니에요. 발전이라는 것은 올라가는 데에서 내가 내려올 기반이 있다는 거예요. 발판이라는 ‘전(展)’ 자 아니에요? 발달은 올라갔다 내려올 길이 없어요. 발달은 하나님 보호 가운데 있다고요. 문명의 발전은 우리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지만, 문명의 발달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고향에 죽기 전에 가야 돼

그래, 내 고향이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이에요. 기반이 없어요. 올라갔다 못 내려와요.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이에요. 별나라에 올라가는 데 발판이 없어요. 그래, 나중에는 덕언면이 됐어요. 정주군 덕달면, 이것이 덕언면이 돼요. ‘선비 언(彦)’ 자예요. 배우고 넓힌다는 뜻 가운데서 덕달면이 덕언면이 됐기 때문에 ‘이야, 문 총재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어디든지 지식이 있는데 내려올 수 있다.’ 이거예요. ‘선비 언’ 자거든요, 그게.

그래, 덕성동이에요. 덕성동이 상사리가 됐어요. 상상하는 동네, 덕성동에 가서 정성들여 가지고 육갑을 배우게 된다면 출세한다 이거예요. 그 말이에요, 덕성동. 우리 할아버지가 중국 역사의 육갑을 풀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윤국(潤國)이에요. 윤택하다는 거예요. 먹고 남을 수 있는 재산이 있다 해서 윤국이에요. 나라를 넘어서 나라 백성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지식을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한학의 원조의 자리를 가지고 40세에 들어가서 신학을 했어요. 덕언면 한 면이 아니라 7개 면을 중심삼고 밤낮으로 다니다 보니 내가 할아버지 얼굴을 1년이면 한 번, 두 번밖에 못 보는 거예요. ‘저 할아버지는 뭐가 그렇게 바빠 가지고 얼굴 한번 못 보나.’ 한 거예요. 내가 여덟 살 때 50대 된 할아버지예요. ‘이야! 할아버지가 잘생겼는데, 수염이 왜 없어?’ 했다고요. 수염을 깎았어요. 빡빡 밀었어요, 면도기가 있으니까. 서양 사람은 수염이 없고 다 그렇잖아요?

내가 자라면서 그렇게 하던 그 동네 자체를 지금도 눈을 감고도 분명하게 그릴 수 있어요. 내가 그림을 그리면 고향을 그냥 그대로 그릴 수 있지만, 안 해요. 우리 조상이 그렇게까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조상보다 앞선다고 생각 안 해요. 조상이 알고 있는, 말없이 사랑하던 그 보따리가 뭐인지 그것을 안 가르쳐줘요. 그걸 찾으려고 노력해야 돼요. 그러니 조상을 다 뒷전에 놓고, 혼자서 객사할 동산을 찾아다녔어요. 객사 시절을 남겨야 돼요.

그래, 여기도 지금 고향이 아니잖아요? 바라던 것이 내가 죽기 전에 고향에 가기를 바라지만 죽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만약 내가 바라던 그대로 안 되면 조상들 앞에 면목이 서지 않아요. 내가 조상이 되었으면 고향에 가서 죽어야 후손도 자기 고향 앞으로 오고,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사랑하다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고향을 떠나서 객사하니 객사한 본래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뭐라고 할까, 2세의 하나님 자리가 구원섭리의 뜻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거 불쌍한 분이라는 거예요. 그래, 다 뜻이 있어요. 문 총재가 해석하는 말도 뜻이 있어요. 조 씨가 양면에 있는데 바른쪽으로 가면 납청으로 가는 것이고, 이쪽으로 가면 구성이에요. 굿하는 성, 그 삼각지대에 있어서 바른쪽은 납청이에요. 어머니가 바람피워 가지고 팔아먹는 그걸 찬양하는 거예요. 하나는 잔치하면서 구성가(구성진 노래)를 해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두 동네를 찾아가니 바른 동네는 잘살지만, 거기는 관심이 없어요. 왼쪽 편은 구성인데, 거기는 또 달래다리를 놓은 조한준을 중심삼고 조한준 미륵이 있는 곳이에요. 그 미륵이 얼마나 영험이 있는지 그 앞에는 10리, 아니 15리 전부터 말을 못 타고 다녔다는 거예요. 30리 넘어서부터는 안팎으로 말 타고 오다가 말이 가겠다고 야단해요. 말이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이 살겠나? ‘나 죽이고 못 간다.’며 말이 와서 발길로 차고 사방으로 물어뜯고 차버려요. 말은 물고 차지요? 소는 뭘 해요? 들이 받고 밟아 죽이는 거예요. 밟아 죽이니 소화하지 못한 똥까지도 싸는 거예요. 그걸 먹는다는 거예요. 소는 위가 넷이기 때문에 가외의 똥을 먹어 가지고 새기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들 앞에 희생하는 먹이의 생애를 소는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이고, 고기도 잡아 가지고 내가 시를 한 편씩 썼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어요. 우리 조상이, 하나님도 못 했는데 내가 어떻게 해요? 내가 시를 쓰라고 하면 하루에 노트 하나를 쓸 수 있어요. 시문서와 한시를 무엇이든지 감동적인 말을 할 수 있어요. ‘못사는 부부였다면 이렇게 살아야 되지, 못사는 부부. 잘사는 데는 이렇게 살아야 되지.’ 하면서 그런 것을 하라면 자기 꿈나라의 세계를 다 집어넣고 한판 대 명작소설, 명작의 산 역사를 그려 넣을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재미가 있어요. ‘또 무슨 말을 하겠노?’ 한다고요. 재미없는 말인데, 재미있다고 나 혼자 취해 가지고 이런 말을 하니까 그런 재미로라도 살아야지요. 아무것도 없으면 허탕이에요. 허탕은 개미새끼도 안 나타나고, 나비도 향기가 없게 되면 날아오지 않아요. 허탕, 껍데기가 벗겨져요. 자, 가정맹세를, 오늘 가정맹세예요. 오늘이 중요한 날입니다. (훈독 계속)

참 대단한 일이에요. 여러분이 대단한 이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같이 그렇게 하면, 나빠질 사람들이 없지요. 사람이 태어나기를 그걸 하기 위해 태어났어요. 그걸 위해 사는데, 무슨 한스러울 것이 있나? 태어난 대로 사니까 하늘, 우주의 박자에 맞춰 가지고 사는 것이 되기 때문에 우주가 살아 있는 한 그 박자를 붙들고 계속해서 사니까 그 곡조에 맞춰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우주와 더불어 내가 있으니 영원히 살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나이기 때문에 내가 한스러운 것이 없지 않느냐? ‘아주!’라는 거예요. 맞는 말입니다. 저런 서론을 어떻게 다 갖다 넣었겠나? 이 책 자체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저와 같이 한 사람은 이거 다 필요 없어요. 졸업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황족권에서 자립할 수 있으니 졸업하는 거예요. 인생살이의 모든 것을 끝마친 동시에 졸업장을 받는 거예요.

안팎에서 완성해 하나님이 살아오던 그때와 살아오던 그 가운데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은 거예요. 그러니 살아오던 그때 이상의 세계를 여러분들의 협조로 말미암아 가중적인 힘이 가해졌기 때문에 나 혼자서 사는 것보다 더 나은 세계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들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소원성취 완결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박보희도 그래? 「예.」 재봉이도 그래? 「예.」 다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이 땅의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들이 먹이고 이렇게 봉사적으로 하지만, 우리 후손들을 더 사랑하고 먹이면 다 벗어납니다.’ 하는 그 말이에요.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먹고 고생을 시키더라도 그를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게 되면 모든 만물도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거예요.

나도 완성해서 고마우신 부모의 세계에 같이 데려다 살게 되었으니 나는 어떻게 생각해도 행복한 아들이다, 딸이다.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어디 나쁜 것을 보면, 내가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내가 명년에 다시 올 테니까 하고 약속해요. 그래, 내가 공적으로 지나가는데 마닐라 같은 데서 물건 하나를 잃을 뻔했던 그 사실이 잊혀 지지 않아요. 공공지에 물건을 내가 남기기 위해 다니던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박물관을 거쳐 오면서 박물관에 전시된 모든 것, 그 나라의 상품으로 팔겠다는 것을 가지고 왔어요. 관광객들이 취미로 사는 물건들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모든 물건과 사진 같은 것이 다 없어졌어요. 누가 다 갖다 두었겠지!

박보희도 내가 한때 써먹을 데가 있어서 지금 이러고 있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후루타, 가미야마 앞에 수고한 일본 선교사의 이름이 최 뭐였더라? 「봉춘입니다.」 최봉춘! 여기는 무슨 봉춘이야? 재봉춘!

역사와 더불어 살고 역사와 더불어 일을 해야

우리는 역사와 더불어 살고 역사와 더불어 일을 해야 돼요. 내가 성진이 어머니한테 하던 얘기나 여기 어머니한테 한 얘기가 바로 그거예요. 성진이 어머니한테는 오히려 더 깊은 얘기를 약혼해 가지고 했어요. ‘나는 이렇게 갈 사람인데, 그렇게 알라!’고 한 얘기가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거짓말하고 그랬기 때문에 어머니에게는 교재를 세워서 나온 거예요. 어머니에 대해서 그 이상이 되라고 얘기한 거예요.

훈모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모시겠다고 눈물 흘리고 다니던 여자들 가운데 흘러간 사람이 많아요. 그래, 현재 남아 있는 사람들 중에 훈모님 이상 될 수 있는 여자가 없기 때문에 훈모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일본에 가서 경제문제에 대해 얘기하고 돈 벌어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고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남편이 그런 말을 해서 안 하고 있어요. 그래, 내가 임명한 여기도 안 오려고 했어요. 안 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부탁해요. 또 역사적인 시대에 계속해서 인정해야 되는 그런 공적이 있어요. 지금까지 조상 여자들이 하늘과 관계를 맺었다가 다 떨어지고 없어졌는데, 관계를 맺고 있는 훈모님을 그 이상의 자리까지 세우면서 지켜 가지고 나오고 있어요.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나라와 세계를 위한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폭넓게 환영할 수 있어 가지고, 길도 열어주고 보호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남편보다 나을 거라. 「그렇지 않습니다. (훈모님)」 정말이야! 어떤 이익을 봐 가지고 빚을 지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이 말씀 가운데 내가 없는 말을 했다면 없는 말을 행치 못하고 영계에서 드러나게 되면, 내가 영계에도 있지 못해요. 영원히 같이 있다고 하면 하늘 앞에 드러난 사실로서 했기 때문에 이 말씀도 하면, 내가 같이 데리고 간다는 말도 틀림없어요.

박구배도 그렇지! 우루과이에서 선생님이 자기를 모험을 무릅쓰고 데리고 다녔는데, 많이 경험했지?「예.」못 간다는 것도 가려고 해요, 끝까지. 그렇게 살아왔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시간을 다 잡아먹겠구만! 내가 훈독회 시간을 지키라고 선두에서 말하면서, 선두에 선 사람이 훈독회를 제쳐놓고 다른 얘기를 하는데 그 다른 얘기가 이제부터 필요한 거예요.

누구든지 가르쳐줄 수 없는 시대에 필요한 것이니 ‘자손만대까지도 그 말씀을 남겨 조상 노릇 해주소!’ 하는 부탁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이름이 묻혀 버리는 거예요. 역사상에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흘러가면 안돼요. 참부모가 드러나야 돼요.

이것이 상징이에요. 상징적 원리해설, 강론이면서 상징적인 해설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강론을 대신할 수 있는 자기의 부강론, 원리원칙에 그것을 써 가지고 후손들 앞에 ‘나는 이렇게 했으니….’ 하고 거기에 첨부해 가르치는 것은 이 말씀에 첨부하라는 거예요. 그래, 조상 중의 조상과 조상, 이렇게 몇 대 조상을 땅에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만왕의 왕을 왕국에 모셔야 될 유엔총회의 결의를 빨리 결정하라

오늘 하나님의 명령이 뭐냐 하면 분봉왕 결정을 다시 하라는 거예요. 194개 국가에 분봉왕을 책정하라고는 얘기 안 했다고요. 오늘 명령은 이제부터 빠른 시일 내에 194개국에 분봉왕을 임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부터 계획해야 될 것은 뭐냐? 분봉왕들은 그 한 나라의 왕들 가운데 한 사람이고,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가를 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지 정할 수 있습니다.

발을 자르려고 하고, 손목을 자르려고 하고, 목을 자르려고 할 수 있는 이 시기를 어떻게 건너가야 되느냐? 이때 필요한 것은 선생님의 일이에요. 분봉왕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왕권 위에 부모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만왕의 왕으로 즉위시키는 것이 미국 대통령 보다 분봉왕이 더 귀한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나 그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서둘러서 선생님이 살아 있을 동안에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끝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만왕의 왕을 왕국에 모셔야 될 유엔총회의 결의를 빨리 결정하라는 명령입니다.

그러면 평화의 나라가 한 달 이내에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돼요. 이미, 부시 가정에서는 미국의 재벌들을 모을 수 있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s of Light)’를 조지 부시 대통령이 만든 거예요. 민주당 대통령을 후원하고 있는 미국의 거부들이에요. 재벌들이에요. 재벌들이 다 들어가서 포인트 오브 라이트라는 것을 만든 거예요. 미국의 참된 대통령을 세울 수 있는 데 투자해서 재정적인 책임을 맡겨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포인트 오브 라이트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되었어요. 거기에 부시의 셋째 아들이 이 조직의 장(長)이 됐는데, 미국의 모범적인 재벌이 자기 아들, 대통령의 아들에 대해 불평해서는 안되겠거든요. 그러니 그 재벌 가운데 부인이 되는 여성을 회장으로 세우고 자신은 부회장이 됐어요. 그렇게 부회장을 세우고, 닐 부시를 부회장으로 세운 가운데 회장을 모시고 아버지 부시와 더불어 재벌을 불러 모았어요. 그 다음에 언론계를 중심삼고 은행을 만들고 언론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돼요.

오늘 아침에 내가 여기 들어오기 13분 전에 주동문에게 전화했어요. 전화했는데, 13분이 다 될 때까지 연락이 안 돼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왔다고요. 그건 무슨 전화냐? 이것은 닐 부시의 책임도 되는데, 조지 부시 가정에서 재벌들을 규합할 수 있는 일이에요. 전 세계의 거부들 가운데 69명에서 72명이 미국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들 재벌을 규합하게 되면 세계은행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가 되면, 세계은행을 만들 수 있는 자원이 조지 부시의 핏줄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다 언론계에서 열두 지파장으로서 43개국의 언론을 규합만 하게 된다면 조지 부시는 언론계, 은행계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책임을 다하게 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세계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만왕의 왕으로, 참부모로서만 즉위시켜 놓으면 그 승리의 권한은 조지 부시 가정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다면 남북미 통일의 선거를 빨리 서둘러라 이거예요.

이제 분봉왕 교육을 나한테 맡겨 1주일, 2주일, 3주일만 하게 되면 그들이 손 들어 거수를 하는 데는 부정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래 가지고 남북미 통일선거를 내년 3월 14일부터 5월 안으로 해서 대통령을 그 둘째 아들만 시키게 된다면 남북미가 통일이 되고 분봉왕 제도가 본연의 아담이 실수한 모든 것을 해소시킬 수 있어요.

시간이 되기 전에 이 일을 연락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내가 이 말을 하기 전에, 이 일을 연락하기 위해 주동문에게 먼저 전화를 했어요. 주동문이 갈 때, 떠날 때 그런 부탁을 했어요. 유엔총회에 조지 부시하고 오바마하고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우리 가인 아벨이 유엔과 함께 모셔 가지고 참부모를 만왕의 왕으로 등장시킵시다.” 해야 돼요.

그러면 오바마의 승리한 흑인 세계가 백인 세계의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아벨 자리예요. 즉위를 안 하지만, 내가 대등한 자리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남북미를 통합하게 되면 아벨 자리에 둘째 아들이 서게 되는 거예요. “오바마가 했더라도 미국의 한 주(州) 대표로 나라 백성의 대우를 하고 백인이 흑인을 존경할 수 있는 전통을 내가 만들어 줄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역사의 어려운 모든 만사가 다 소화되는 거예요. 그 일의 숙제를 바라보면서 내가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조한준의 미륵과 달래다리의 유래

저기 조 뭣이에요? 조 씨네 형제예요. 오른쪽에는 납청, 납작하게 흘러가는 형이 됐지만 왼쪽에는 구성으로 통하는 거예요. 구성이에요. 굿하면 잔치하는 것 아니에요? 통하는 그 세계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무슨 미륵이 태어났느냐? 달래다리의 그 강을 돌다리로써 건너게 한 거예요. 보통배가 왕래할 수 있는, 물이 만수가 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돌다리를 재산을 털어 가지고 전부 다 투입해서 놓았어요.

내일이면 낙성식을 하는데, 옷이나 무엇이나 다 팔아 가지고 낙성식 할 때 입는 옷은 빨아서 입을 수 있지만, 신은 오늘 저녁에 삼아서 신을 수 없어요. 옷 빨아 입고 낙성식에 가려고 하다가 맨발로 갈 수 없으니 세 푼을 주고 가던 길에 신 한 켤레를 사 신은 거예요. 그것이 조건이 되어 가지고 조 씨네 가문에서 천자가 안 났다는 거예요.

그때는 중국이나 무엇이나 다 한 나라예요. 한 나라라고요. 조공 바치는 동맹국이에요. 중국에 천자가 태어나면 우리 조상들이 받은 이 아시아, 아프리카, 세계통일의 자리를 물려받는 거예요.

조 씨네 복이 다시 찾아올 때까지 집을 지어달라는 거예요. 그 후에 다섯 번인가 네 번인가 자랄 때는 지어줬어요. 다섯 번, 여섯 번 때에는 배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크니까 말이에요. 여기 이 방에 앉지도 못하게 커요. 2층집, 3층집 이상을 거기다 지어놨는데, 이래 가지고 여섯 번째에 갈아치워야 하는 거예요. 배가 퉁퉁하거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몰라요. 얼른 보면 여자로 알아요.

그것이 아기를 밴 여자와 같이 배가 나왔기 때문에 조 씨네 딸들이 시집가기 전에 배가 나와요. 그래서 문제가 됨으로 그것을 메(물건을 치거나 박을 때 쓰는 방망이)를 가지고, 논조(끌)로 해 가지고 배를 깠다고요. 그 배를 까니까 배에서 피가 났다는 거예요. 천하에 없는 복이 갈 텐데, 남자 여자의 구별도 못 하고 그렇게 했어요.

도리어 이렇게 여자 부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 딸을 얻어가는 데는 아들 백성이 창성할 수 있는 그런 복을 받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까니까 미래의 세계를 다 덮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듣고는 ‘세상에, 그런 조 씨가 어디 있어? 그거 거짓말이다.’ 했어요.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까지 있는데, 특히 생일날 같은 때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것을 깠기 때문에 한국도 망하게 됐다는 거예요. 중국의 지배를 벗어날 때가 없었다는 거예요.

우리 집의 자리가 그 지형의 형태로 볼 때 그 산맥을 연결 짓는 마루턱과 같은 곳이에요. 6대조에서부터 이미 와 가지고 길을 닦기 시작한 거라고요. 내가 지금까지 예언한 모든 것, 역사시대에 세계사적인 내용이, 내가 어렸을 적에 얘기하던 모든 것이 우리 신준이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신준이가 밝혀 말한다는 걸 보고는 ‘이야, 내가 뜻을 못 이루는 날에는 네가 계대(繼代)를 이어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여기 오니까 전부 다 형제들이에요. 효진이 아들딸도 있고 국진이 아들딸도 있다고요. 국진이가 낳은 그 아들도 ‘나라’를 빼지 않고 신국이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는 ‘천’ 자를 해서 신천이라고 했어요. 4개월 전부터 신천이라고 복중에 있을 때 지었어요.

신국이가 보통 남자가 아니에요.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아무에게나 가서 안기지 않아요. 자기 할머니만이 제일이고, 자기 낳은 어머니 아버지라도 이러고 와서 할머니가 없으면 싫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왕어머니를 누구보다도 제일 사랑해요. 이야, 전통이 무서워요.

명예박사 학위수여의 의의

연아는 선문대학의 교수로서 이미 결정했어요. 없으면, 사회과학관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앞으로 거기에 학장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맏아들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축복을 해주려고 했던 맏아들이에요. 선문대의 이사장이 되고, 짓는 데 못 왔기 때문에 동참할 수 있는 인연을 늦게라도 해줘야 되겠다고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잘 보호하고 울타리가 되어야 된다고요. 훈모님이랑 다 가깝지?

이화대학교 대학원을 졸업도 못 하고, 그것도 겨우 반년 남겨 놓고 시집갔으니 안됐어요. 시집가서 학교에 갈 수 없거든요. 이화대학은 결혼하고 나서는 학교를 못 다니게 되어 있어요. 시집간 것을 다 알아요. 다 알고 그래서 이화대학에서 대학원 졸업증서를 줬다는 조건을 학교에서 허락 받았어요.

그 학교에서 허락받은 것은 뭐냐? 통일교회를 반대한 이화대학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돼요. 용서의 길을 트기 위해서 내가 첨부한 말을 중심삼고 학교까지 만들어서 이화대학 사람, 맏며느리가 가담하던 그때의 모든 사람도 원수시 하던 것을 풀어주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제 이화대학과 함께 그 다음에 제2대학이 무슨 대학인가? 우리 동네(청파동)에 있는 그 대학이 무슨 대학이에요? 숙명대학이에요, 숙명여자대학.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열 몇 명의 사람이 숙명대학에서 무조건 전문분야, 자기 학급에 들어가서 졸업장을 땄기 때문에 대학생이 되었고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우리 애들에게 명예박사를 내줬어요. 아홉 명이에요. 왜? 대학원 박사들이 있는 높은 자리에 서야 위신이 서기 때문에 위신을 생각해 가지고 아홉 명을 한꺼번에 명예박사를 줬어요. 처음에는 두 명을 줬는데, 문교부(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명예박사를 아홉 명 줄 수 있는 그 기록은 깰 수 없는 거예요. 문교부 자체가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네 목이 날아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기도하게 되면, 하늘이 우선적으로 권리를 세워 나갈 것이라고 할 때, 또 그렇게 되게 되었기 때문에 문교부가 아홉 명에게 주도록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당당히 주관권 내에서 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교육기관 모두가 용서를 받아 가지고 지옥 가는 문도, 천국 가는 문도 다 같이 들어갈 수 있는 동시대, 동년배의 학장, 학적의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선생님이 사는 역사, 그 다음은 몇 천 년 전에 탕감한 그 역사시대의 가치와 동등한 가치를 이룬 결과가 됐으니 역사에 모든 회개를 하고 하늘에 들어갈 사람까지 문을 다 열어놓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왕위를 봉헌할 수 있어야

청파동에 축구장이 있지요? 축구장을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축구운동 제1회를 개최했던 거예요. 축구운동, 그 다음은 유엔총회 운동이에요. 13회지, 지금이 그렇지? 유엔총회까지도 그것을 못 쓰게 했지만 끌고 나온 거예요.

이화대학에서 가르치던 여자가 말이에요, 세계 여성 운동세계의 총책임자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여성 세계의 축구, 운동세계를 맡아보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성 운동세계에 남성의 정착이 필요하니까 이화대학의 그 사람이 우리 사람을 세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화대학 출신의 여자를 통해서 여성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명년에 할 때는 여성 올림픽대회를 개발해야 되겠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개발해야 돼요. 지금 그렇잖아요? 월드컵을 하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에서 퀸 월드컵을 부정했지만 이것을 성사시켜야 되겠어요. 킹 월드컵을 한국의 현대가 반대했지만 이제 퀸 월드컵을 안 따라올 수가 없어요.

아무리 그래봤자 나는 나대로 할 일을 다 해요. 그러니까 안팎에서 계획하던 모든 것을 다 넘길 수 있는 개방시대에 왔기 때문에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을 다 해요. 유엔에 대해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권 두 대통령을 세워야 돼요. 오바마가 아직 대통령에 공식 취임 안 했어요. 언제하나? 1월달에 하나? 「1월 20일입니다.」

그것을 3월 17일이 아니면 5월 단오까지 연장해 놓고, 이제 이 일을 내가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터전을 분봉왕들과 함께 만들어야 돼요. 이제 유엔이 해체 안 되었으니 조지 부시의 아들딸을 대신해서 유엔 사무총장을 불러다 놓고 앞으로 남북미를 통일할 수 있는 주인을 세워놓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아벨유엔이 벌어지고 왕권을 대신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만왕의 왕,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가운데 왕위를 봉헌할 수 있어요. 그러니 천지 개방⋅해방은 자동적인 결론으로써 자기 자리에 돌아가느니라! 하나님이 왕 중의 왕으로서 등장을 한다는 거예요. 만세의 세계를 빨리 처리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도 아들의 자리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야? 박구배! 「예.」 이제는 늦으니까 말 들은 것을 생각해 보라구. 그러면 자기 귀퉁이에 한 방향도 메워줄 수 있는 거예요. 박 씨가 책임 못 한 내용이 얼마나 많아요. 박 씨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역사한 곳이 어디냐? 평양에서 30리 밖에 있는 대보산을 중심삼고 했어요. 그곳이 안 씨의 피서지예요. 안 씨가 누군가? 안도산(안창호) 선생으로, 미국에 가서 이 박사하고 싸웠던 안 선생의 별장지예요.

둘째 번에 그 동산에 가서 박 씨 할머니하고 나하고 하늘에 서약해 가지고 평화통일세계를 이룬다는 약속을 해놓은 거예요. 그때 거기에 여자와 제자 두 사람을 입증 세워놓고 기도한 그 장소예요. 그래, 박 씨를 내가 버릴 수 없어요.

아벨유엔을 선포해 놓고 분봉왕 교육을 해야 돼

박 씨 할머니가 아들딸 때문에 나를 반대했어요. 떨어져 나가서 남편이 딱 가룟 유다와 같이 했어요. 그 사람의 집이 15미터 거리밖에 안 되는 곳에 있었는데 나를 때려죽인다고 철퇴를 들고 나오다 뜰에서 터졌어요. 가룟 유다 모양으로 배가 불러 가지고 널을 몇 번씩 바꿔 가지고 갔어요. 이야, 무서워요. 그런 역사는 나만이 아는 역사예요.

오늘 새벽에 이것을 해결 짓기 위해 선언을 하는 거예요. 발표해 가지고 그런 길을 가게끔 빨리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연결시키게 되면, 나는 나대로 아벨유엔을 선포해 놓고 분봉왕 교육을 하는 거예요. 194개국의 분봉왕을 불러다 다음에 나라 대통령까지 결정할 수 있다고 하는 그것만 하게 되면, 선거가 없는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주! 「아주!」

설명이 돼요, 마지막 선거라는 말? 마지막이에요. 이 다음부터는 선거가 없어요. 그러니 마지막 선거 때 낙제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90이 되는 생일까지는 대한민국 7천만 이상, 복중의 아기까지 축복해 가지고 흰옷으로 갈아입으라는 겁니다.

세상에, 자기가 하늘의 보물로 남을 것인데, 버리는 재가 되어 동서 사방으로 바람에 날려 헤쳐져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청산을 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명령을 듣게 된 선생님이 오늘 새벽에 얼마나 심각했기에 훈독회를 다시 생각하면서 이런 역사하는 거예요. 어저께 아침에는 역사를 읽었지요? 간단하게 역사가 어떻게 되었으니, 그때가 되어 오니 선생님이 최후 선언을 해야 할 것을 오늘 새벽에 명령을 받고 지금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조 씨네 아들, 저 막내가 들었구만! 그래도 40년 가까이 통일교회를 믿고 나왔어요. 그래서 월급을 내가 주는데 첫 번째 월급을 언제 주느냐 이거예요. 정상적인, 사탄 세계보다 나을 수 있는 대우를 해 가지고 왕권 위에서 하나님을 내세워서 내 대신 최대 승리의 패권적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계승자의 자리에 세워야 되겠다고 하는 것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만사형통 만만세 아주! 「아주!」

문 총재가 할 일이 없어요. 여기에 이제 무슨 골프장을 만들겠으면 만들어도 그건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했으니 못한다고 하게 된다면, 여기가 세계의 골프 왕터가 될 수 없어요. 나라에 취직해 가지고 권세를 쥔 사람들의 놀음 터가 골프 터예요. 내가 그래서 권세가들이 하는 놀음인 골프채를 쥐어 가지고 안 쳐요. 이상하지, 재봉춘! ‘우리 같으면 좋다고 할 텐데 왜 저러노?’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여기에 골프 왕터를 만들어 가지고 죽기 전에 너희들이 소원하면 사진이라도 남겨놓고 가지!’ 하는 그런 사람이에요. 자기들이 사진 못 찍으면 안 되잖아요? 자기들이 안 해주더라도 그 왕터는 세계 어디 한 곳에 내가 만들어요. 남미의 터라든가 구라파의 터가 왕터로 남아지면, 이 한국이 왕터가 안 되는 거예요.

조상의 위신과 조상의 혈통에 오점을 남기지 말라

휴전선 155마일 거기에 무엇을 철회(제거)해야 된다고요? 「지뢰요.」 지뢰예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내가 아벨유엔을 동원하게 되면, 지뢰를 철회할 수 있는 병사는 얼마든지 있어요. 지뢰를 철회하기 위해 만든 것이 뭐냐 하면 평화군이에요. 평화군, 정의군을 내세우고 평화경찰이에요.

해방 후 몇 년이에요? 63년입니다. 역사적 한(恨)의 구덩이를 메워 버려야 돼요. 그래, 내가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기도할 때에 삼팔선을 철회하기 전에는 내 어머니 아버지 산소의 성묘를 오지 않겠다고 그랬어요. 이제 다시 한다면, 그런 조건을 세우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명령해 놓고 북한에 가면 갔지 그렇지 않으면 안 가요. 삼팔선을 옆으로 가로막고 십자 모양으로 가로 터 가지고, 남북의 길을 내가 터 가지고 간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고향 땅에 성묘도 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말을 할 때는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선생님이 정리하지 못 한 여러분의 땅에 가야 해요. 그러나 횡적으로나 종적으로 갖춰 가지고 묘 자리를 잡아서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조상이 없어요. 조상의 무덤이 없는데 어떻게 몇 만 대 후손의 무덤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건 수수께끼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절대성이 아닌 존재는 씨를 남길 수 없어요. 이런 선생님이니까 조상들도 자기들 조상보다도, 스승보다도, 왕보다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타당한 말이에요, 가당한 말이에요? 타당하면서 가당한 말이에요, 불(不)타당, 무(無)타당한 말이에요? 타당한 말이에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조상들은 그렇게 죽으면서 “조상의 위신과 조상의 혈통에 오점을 남기지 말라!” 하는 조상들의 유언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3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대표자의 이름은 참부모의 이름이에요. 참부모의 이름은 구약시대에도 있고, 신약시대에도 있고, 성약시대에도 있어요. 그러니까 구약의 조상, 구약의 스승, 신약의 왕, 이렇게 모두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걸 중히 여기고 만왕의 왕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탕감한 해방⋅석방,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마음대로 왕래하며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겠느냐, 아주! 「아주!」

그러면 하나님이 여기 땅은 못 와요. 우리 천정궁에 지금 하나님을 모시고 있지? 「예, 하얀 의자로 모시고 있습니다.」 2층이지? 1층이야, 2층이야? 「2층입니다.」 1층에는 선생님이 미래에 갈 곳을 준비한다고 그런 얘기도 했는데, 그걸 국진이가 말해서 그러는데 맨 1층에는 선생님이 가게 되면 거기에다 모시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왜 의논도 안 하고 그래? 그러려고 그래?

그것이 되면 그렇게 하지만, 나라를 찾지 못했는데 그 돈을 가지고 선생님의 갈 곳을 만들 수 없어요. 왕 위에 올라가지 않은 그 사람이 죽더라도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만왕의 왕으로서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쓸 돈, 선생님이 계획하는 돈에서 말없이 ‘이거 되겠지!’ 하고 잘라 쓰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체육관을 짓는 데도 설계를 나한테 와서 허가 안 받았어요. 「말씀을 드리니까 영계하고 하지 나한테까지 말하느냐고 하셔서…. (훈모님)」그건 자기 말이지! 「몇 번을 말씀 드렸는데….」 왕터 복판에 체육관이라는 것이 로마의 원로원 이상 사자들을 놓고 해야 돼요. 그렇게 위엄성이 있어야 돼요. 문으로부터 그래야 돼요. 모던 타입, 그런 체육관은 역사에 부끄러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제부터라도 다시 잘 해봐요. 알겠나? 「예.」

엄 선생을 불러 가지고 외곽 처리를 다시 해서라도 권위를 갖춰야 돼요. 「생애 박물관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생애 박물관 설계도는 그렇게 했습니다.」 설계도는 나한테 가져왔어요? 「그것은 제가 직접 드렸습니다, 생애박물관.」 왕궁…? 「생애박물관은 로마의 그거 닮게 하라고 그때 그러셔서 그것은 지금 그대로 설계를 하고 있고요, 체육관은 그냥 그것하고는 상관없이 하고 있습니다.」

체육관이 중심이에요. 젊은 사람들이 밤이나 낮이나 와서 뛸 수 있는 곳이에요. 그 가운데가 동산의 중심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예.」 로마의 그 체육관이 로마의 제일 중심된 곳이에요. 3, 4층도 전부 다 물이 샐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120곳 성지를 중심삼고 왕궁을 지어야 돼

내가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로마면 로마, 희랍이면 희랍에 있어서 그 석조탑을 바라보고 이보다는 더 나아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모세가 못 들어간 그 자리, 그 잘린 기둥 자리에서 모세가 못 들어갔던 그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생각한 거예요. 내가 저 자리에 가 가지고 이 기둥에서 모세가 세우고 싶었던 기둥 이상의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해방시켜 본국으로 옮겨줄 것을 그때 기도했어요.

그 옆에 있는 나무에 못을 세 개 박은 것이 지금도 남아 있다며…? 「예.」 봤어? 「저는 못 봤습니다.」 120곳의 성지 중에 60 몇 곳의 성지는 미국에 있어요. 지나다니면서 못을 셋씩 박아 가지고 자리를 잊어버리지 않게끔 했어요. 따라다니는 사람이 그걸 누가 알아요? 또 그렇다고 비밀얘기를 할 수 없어요. 나는 미리 알고 최원복 선생을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최원복 선생이 그거 할 수 있어요?

그때 미국 선교사의 이름이 누구예요? 최봉춘, 그 사람이 제대로 안 했어요. 원복인데, 원복이 그걸 못 하니까 자기가 한다고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다 못 했어요. 못들을 다 박았으면, 그때 120개 성지에 못 박은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궁전을 지으라는 명령을 하는 거예요. 분봉왕들을 이번에 부를 수 있는 지형과 장소를 잊어버렸어요. 왕권을 세워 가지고 순회의 그 터전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에 하늘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복구해 가지고 승리의 탑을 세워야 해요. 금탑은 없더라도 목판으로라도 기념으로 지은 터전 위에 왕궁들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정궁, 이 왕터를 중심삼고 이보다 크면 안돼요. 세계의 기둥 가운데 제일 역사가 있는 석조건물의 기둥이에요. 그 이상 큰 기둥이 없어요.

그래, 훈모님이 고생했어요. 그거 끌어오느라고 고생했어요. 30톤이 되게 되면 탱크 이상 나가는 거예요. 전쟁시대에 큰 탱크가 건너갈 수 있는 다리라도 끊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30톤이 넘어요. 넘으면, 다리가 주저앉으면 어떻게 돼요? 기둥이 나가자빠질 텐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엮어 가지고 45도예요. 여기서부터 몇 층인가, 42단계에 가게 되면 그만큼 가벼워지는 거예요. 무거운 것은 그렇게 날라 와야 된다는 얘기도 다 했던 거예요.

그래, 천정궁에 들어온 것은 세계 수백의 왕들이 자기 대대에 걸쳐 왕궁을 짓고 싶었던 소원을 가졌던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는 최후의 성소예요. 천정궁의 ‘천정(天正)’이란 글자에서 ‘정(正)’은 ‘머무를 지(止)’ 위에 하나(一)를 그었고,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합한 거예요. 선생님이 결혼해서 축복했으니 두 사람이 하나됐는데,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은 이것을 멈춰서 갖다 바르게 해놔야 돼요. 스톱, 움직이게끔 하고 광장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머무를 지’이니, 이 길이가 위보다도 길어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는 뾰족하니까 작지만, 원래는 거꾸로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천정궁이라는 말은 ‘머무를 지(止)’ 위에 큰 뚜껑(一)을 덮었으니까 움직인다는 거예요. 움직이는 두 사람의 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뜻이 깊지요?

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경계선 없이 자유 활동을 하는 시대

그래, 남쪽 나라에 하와이 왕터를 옮겨와야 돼요. 이번에 교육할 때 자기들이 역사했지! 우리를 끝까지 못 하게 했어요. 그래 가지고 나흘 동안 하고 옮겨서 천정궁에서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하와이까지, 섬나라에 가지 않고 중간 지점되는 청평에서 하와이 대신 교육하는 거예요. 유정옥이 지금 교육하고 있어요.

요전에는 남자들을 했지만 이제는 여자를 교육하고, 다음에는 아들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다음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이달 20일까지는 마지막, 아버지와 아내와 아들딸을 중심하고 축복가정의 단위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요리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룬 그 이름과 또 조상 되는 부모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세계의 경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경계선 없이 자유 활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 뭐예요? 자유⋅해방⋅석방…. 우리가 하는 ‘희망의 나라’라는 노래가 어떻게 됐나? 「평등, 평화입니다.」 평등이 아니라 자유⋅해방⋅석방이에요. 평등이 안 되어 있거든요, 영계와 지상에도. 자유⋅평등⋅평화⋅해방⋅석방이라는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희망봉으로!

민요가 다 이런 거예요, 민요도. 쪽배가 어디서 어디로 가나? 한국에서 동쪽 나라로 가나, 서쪽 나라로 가나? 「서쪽 나라로 갑니다.」 서쪽 나라로 가는 거예요. 인공위성을 중심삼고, 동양문명이 우주를 중심삼고 서쪽으로 가 가지고 왕족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물을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이, 한국 사람이 배도 지금 세계에서 일등이 되어 있어요. 현대니 무엇이니 이들이 해 가지고 따라가기에 바빴지만, 이제는 일등에서부터 5등까지 한국 기업이 올라 있어요. 그 다음에는 헬리콥터, 또 그 다음에는 시애틀에 있는 비행기공장이 뭐예요? 「보잉입니다.」 보잉 회사 자체가 우리 헬리콥터 회사에 목을 매고 있어요. 보잉 기술, 헬리콥터 기술은 무조건 우리에게 넘겨주게 되어 있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 「예, 보고 들었습니다.」

보고 들었는데, 외국에 투자하는 나라가 한국이 못 되어 있기 때문에 보잉 회사라든가 헬리콥터 회사가 나라의 이름으로 계약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이란 나라가 가입이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이름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할 거예요. 문 총재는 유엔보다도, 유엔의 기술보다도, 헬리콥터 제조회사 시코르스키(Sikorsky)보다도, 군대보다도, 나라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일은 무조건 조건을 달지 말라는 명령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내가 알아요.

부시 아버지도 이번에 주동문한테 ‘젭 부시, 막내아들 닐 부시를 부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일부러 찾아와서 모시는 자리에서 그렇게 부탁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이야, 영적으로 참 밝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오늘 명령받은 일을 연결시키는 조건을 다 남기고 끝을 맺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왕들이 묻힌 공동묘지에 조상의 자리를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또 교육장소, 그것이 뭐냐 하면 9백만 평인데 50개 주(州) 중에 제일 일등 주라고 생각할 때 말이에요. 선생님을 자기 대학에 모셔 가지고 자기 대학을 지을 때 대통령이 해오던 박물관 본실을 전부 공개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을 축하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세워놓고 사진을 찍으려고 했어요. 효율이, 그런 거 알아? 「예, 저도 모시고 갔었습니다.」 다 그런 자리에 참석했지? 「예.」 사진 찍으라고, 그때 안내하는 사람 중에도 사진 찍으라고 했어요.

부시 대통령이 이야기하는데, 안내하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나? “상부로부터의 지시입니다. 사진을 남겨야 됩니다.” 해서 ‘그러면 미국 왕권의 역사 가운데 최후에는 문 총재 부부를 자기들이 모신 사진을 갖고 있다는 조건을 갖는구만!’ 한 거예요.

문 총재는 복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

거기에 갔다 오면서 선생님이 결심했어요. 닐이라든가 젭 부시…. 권투할 때 이렇게 하는 게 잽 아니에요, 잽? 벌써, 그거 다 알아요. 아벨유엔, 미국 나라하고 남미 나라하고 캐나다…. 캐나다는 시코르스키 회사만 하더라도, 비행기만 하더라도 거기서 많이 만들고 다 그러는데 기술도 미국 기술을 중심삼고 하는 미국회사의 연장이에요. 3개국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그래서 캐나다 대회를 우리는 다 했어요. 미국 워싱턴과 조지 부시 가문하고, 그 다음에는 캐나다는 수도가 어디인가? 「오타와입니다.」 오타와에서 지 피 에프(GPF) 대회를 했지? 「예.」 다 끝났어요. 그걸 한국에 접붙이는 대회라고요. 여기 와서 모인 사람들,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골고루 잘 기억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복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이름 있는 거부들은 다 왔지? 「예.」 다 왔어요. 거기서 반대하는 녀석들은 곤란할 거예요. 현대의 그 사람도 몇 번씩 죽을 고비가 있으니 현대도 주의해야 된다고 경고했는데 말이에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정신 차려 들으라는 얘기를 했어요. 모르거든 이다음에 손을 대더라도 불평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참석했으니 동역자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기 위한 대회인데, 이거 아벨만 가지고 안돼요. 가인이 없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27홀이지? 「예.」 36홀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반이 되는 거예요. 72홀이 되어야 세계 골프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남미에서도, 우루과이에서도 골프대회를 했지? 「예.」 우리 마음대로 했어요. 그거 몇 홀인가? 「18홀입니다.」 18홀뿐이지! 그것들은 반쪽이에요. 남미도 앞으로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2014년에 월드컵대회를 브라질에서 하는 것은 내가 소개해 줄지 몰라요. ‘너희들, 돈 얼마 낼래? 월드컵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공사비가 얼마 들어갈 텐데 너희 나라가 3분의 2를 낼래, 절반 이상 낼래?’ 하지만, 내가 내주는 거예요. 월드컵 시설을 만드는데 출발하는 거예요. 그거 나라가 전부 다 해야 돼요. 축구협회가 해야 돼요.

땅도 80만 평이 넘는 거예요. 지금 운동장 넷을 만들어놨지? 효율이, 몰라?「예, 축구선수들이 쓸 수 있는 것은 세 개인가 네 개를 만들었습니다.」그거 준비했어? 축구운동과 월드컵대회를 전부 이어 가지고 광장으로 만들 수 있어요. 축구로부터 다 만들 수 있어요. 아, 수용령을 한 3배 해서 삼 팔 이십사(3⨉8), 240만 평만 만들면 부락까지 만들 수 있어요. 브라질 수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하고 땅을 샀지, 무슨 생각 없이 돈이 많아서 그러나? 이런 걸 생각하면 ‘이야, 땅도 잘 샀구만!’ 하는데 브라질도 그걸 원하고 있고, 아르헨티나도 그걸 원하고 있어요. 지금 원하고 있다고요. 땅이 없어요. 「마침 파라과이에서 보고 왔습니다.」

오늘이 13일이니까 어제 했으니 어저께 보고가 있어야지! 「일본대회 보고는 안 왔습니다.」 가만있어. 파라과이는 내가 들었으니 훈독회 끝나고 해요. 빨리 끝내자! 「『평화신경』 제ⅩⅣ 장입니다.」 다 끝났어? 「예. 서문은 끝났습니다.」 그러면 ⅩⅥ 장을 읽어야 돼!

내가 이번에 여기서 한 내용하고, 마지막 8대 챔피언은 빼놓고 빨리 읽으라구! 중요한 걸 여기서 말해 줬어요. 「『평화신경』 ⅩⅥ 장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처음부터 세계 국가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해 가지고 80평생이라는 것을 시작했지요. 지금까지 80여 년 동안 움직인 것은 뜻을 중심삼고 움직인 거예요. (『평화신경』 ⅩⅥ 장 훈독 시작)

폭발적인 뜻을 따라가야

지금에서부터 80여 년이라는 말이 나오지? 「예.」 그 아래에 나오지? 「예.」 그거 잘라버렸다구. 그거 읽어요, 지금부터. 그거 계속해서 읽어요. (훈독 계속) 지난 80여 년간이에요. 지금까지 80여 년간이 아니에요. ‘지난’이 지난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를 집어넣으므로 말미암아 80여 년, 2천 년으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를 집어넣고 서론을 다시 읽어요. (훈독 계속)

그러니까 지난이 아니고 지금까지가 다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지난’ 하게 되면 지금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 한마디라도 다 조건을 물고 고친 거예요. 얼마나 머리를 썼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고요.

아침에 와 가지고 글자를 자르고 연결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이렇게 됐는데, 왜 ‘지금까지’ 했소?”라고 역사가들이 말하더라도 지난 80여 년이 아니에요. 지금까지예요.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서문을 잘라버려도 그 위에 얼마나 많아요. 잘라버리더라도 그 한 마디를 넣으면 딱 연결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결정적인 말이에요. 주저하지 않았어요. ‘내 말들 들어라!’ 하는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도 마지막 힘을 쓰는 시간이다 이거예요. 아마도 ‘역동적’이라는 것을 두 번 썼지! (훈독 계속) ‘되돌린다’는 말은 돌이킨다는 거예요. 그 ‘되’ 한마디에 탕감복귀가 들어가요. 계속하고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얘기했지! (훈독 계속)

폭발적이에요. 폭발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화산이 터지고 바다에 쓰나미가, 태평양 복판 제일 깊은 데서 쓰나미가 나 가지고 지구성도 덮어버릴 수 있는 이런 폭발이에요, 폭발적. 폭발적인 뜻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래서 축복을 끝내지 않으면 안되는 때예요. (훈독 계속) 선생님의 생일까지 끝내야 돼요. 명년 1월 31일이라며…? 「예.」 그때까지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양창식하고 미국이나 세계의 선교사들이 여기에 가능하게끔 자기에게 소속돼 있는 식구들 다 데리고 와서 지역 분배,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8개 도지? 8개 동산 아니에요? 13도이고 그렇지요? 파송해서 축복해 주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된다고요.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70세 될 때까지, 아니 70이 아니라 90세까지 해야 돼요. 그걸 잘 기억하라고요. 효율이도 오늘 연락해요. 「예.」 31일까지 축복을 완료해요. 물론 옛날에 우리가 몽골대회를 하기 전까지는 한국 본토 4천만하고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들을 해서 7천만이에요. 전부 다 축복해서 성주는 다 먹였거든요. 이번에는 3일식까지 끝내야 돼요.

밀링고 대주교가 거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주교를 버리고, 옷 벗고 해방받던 거와 마찬가지의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훈모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손자들도 전부 다 옷을 갈아입고, 다시 축복받고 부활식을 해놓고, 다시 축복해 주는 자리에 서야 돼요. 핏줄을 벗어난다는 식까지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의 이름이 앞으로 복귀된 한국의 이름이 못 돼요. 떠나야 돼요.

성씨가 누구냐 하면 아버지의 성씨가 돼 가지고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황 씨면 황 씨의 어머니 성을 따로 중심삼고 그 어머니 성이 복귀될 때까지 그 어머니의 이름을 따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기다렸다가 어머니 성씨를 가지고 다 등록해야 비로소 벗어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가! 그래, 죽을힘을 다해야 돼요. 알겠나? 여러분들이 걸려 있으면 대표로서 책임추궁을 받아야 되는 거라고요. (훈독 계속) 분봉왕을 텍사스와 워싱턴 DC에서 발표했지? 그걸 뺄 수 없어요.

분봉왕을 거기서 다 발표했으니, 그 사람들도 그 대회 때 발표한 거예요. 이 대회는 해방을 위한 거예요. 해방⋅석방이 안 됐으니 아벨 왕국의 문까지 열어놓는 거라고요. 해방⋅석방의 세계, 마지막이에요. (훈독 계속)

천정궁의 주인은 신준 왕자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돼 가지고 이랬으면 로마밖에 갈 길이 없어요. 지금 팔레스타인 권(圈)에 남아진 로마 대표가 그럴 것인데, 원수가 몇 개 나라예요? 수십 개 국가가 됐어요. 한 나라가 되면 얼마나 편리했겠어요. 원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못 가게 되면 여러분 후손들은 불쌍하게 되는 거예요. 이름이 없어질지 몰라요. 알겠나? 여기 다 좋다고 하지 말아요. 선생님과 같은 물을 먹고, 같은 일터에서 일하고, 소변보고 같은 골수로 흘러가던 그 모양이 생애에 남겨진 사실들이 같지 않다면, 그게 누구 때문에 달라져요? 사탄이 없어지게 되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고요. 선생님이 그걸 다 밝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궁전 주인은 누구냐 하면 우리 신준이에요. 천정궁의 주인은 신준 왕자다. 그렇게 알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없더라도 자기가 지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할아버지가 이제 유엔을 해방시켰는데 어떻게 됐어요? 그러나 할아버지의 일이 다 못 끝났거든요. 안 그래요?

신국, 신천은 복중에서부터, 태어나기 전부터 이름을 지었어요. 나기 전부터 형제가 하나되라고 우리 국진이 아들딸에 대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고요. 신국인 동시에 신천이에요. 이번에 신천 아기를 낳았는데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이야, 얼마나 똑똑하게 생겼는지, 내가 만지고 싶어요. 엄지손가락도 다 건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복귀예요, 복귀. 이 앞이마도 20대를 넘어선 사내의 앞이마예요. 여기를 봐도 그렇고, 입술을 봐도 말 잘하게 되어 있어요. 코를 봐도 열 네 살까지, 열 다섯 살까지 고생 안 할 코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부모가 없으니 고생했지만 말이에요. 열 네 살이라고 하게 되면 중학교 3학년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열 네 살, 열 다섯 살 되면 혼자 살던 어머니를 대해서, 남편 잃은 어머니를 대해 남편 대신 아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손자들이 왕엄마, 책엄마라고 그래요. 왕아버지 왕어머니, 자기 낳아준 아버지 어머니는 책엄마 책아버지예요. 가르쳐 달라는 거예요. 그 가외 이상의 사랑은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그거 왕엄마, 책엄마 이름은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요. 네 살 전에 지었어요.

지금도 7시만 되게 되면 말이에요, 날 모시러 와요.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할 때 7시면 훈독회를 끝낸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모시러 와요. 어머니하고 약속했으니 궁전에서 약속 지키는 아버지 어머니, 왕엄마 왕아빠, 그 위에 책엄마 책아빠가 되는 거예요. 책엄마 책아빠는 교회를 위해서 집을 떠났는데, 자기라도 왕엄마 왕아빠를 대신 지켜야 된다고 그래요. 그 생각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약속 못 지키면 와서 기다려요. 자기가 끝나기 전에 들어왔거든요. 들어와서 박수도 치고,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도 하고, 까까도 나눠주고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들어와서 인사하고, 내가 저러라고 해야 하지요. 다 그 법을 지켜요. 말을 계속하고 그러면, 선생님의 눈치가 다르면 알고 나갔다가 8시가 되면 와요. 1시간 뒤에 와요.

어저께, 그저께 와서는 8시가 넘었다고 그랬어요. 어디 가야 할 텐데 8시 40분에 여기를 떠났나? 나에게 와서 옆구리를 잡아당기면서 8시가 지나 9시가 돼 오는데 8시가 넘었다고 하면서 가자고 그래요. 그래, 어떡해요? 8시 전에는 떠난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딱 와서 지키고 있는데 어떻게 해요? 벌써 40분이 늦었으니 핑계를 댈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달려라, 달려라’ 해서 여기에 10시 12분에 왔어요. 그러니까 얼마 걸렸나? 1시간 반이지? 2시간 반이에요. 「2시간 반입니다.」

강연문을 맞추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나는 뭐 한 70명 모였는지 알았는데, 2천 명 모인다고 그래요. 이야, 내가 듣기를 처음인데…. 7, 80명 모인다고 그러지 않았어? 「아침에 예배에 그렇고요. 아침에 저희들끼리 예배를 드리고요….」 아, 그날 모인 날이 예배 날인가? 전부 다 모임 날이지!

그러면 이렇게 몇 번 집회하니 첫 번 식구들이 와 가지고 훈독회 안 했으면 훈독회 대신 70, 80명 얘기를 나한테 했겠지, 2천 명은 꿈도 안 꿨어요. 2천 명이 왔으니, 거기에 배우도 오고 별의별 이름난 사람 다 온다고 하니 말이에요. 말씀도 안 하고 구경하러 왔다고 하면, 문 총재의 위신이 편안하겠나?

그래, 그 시간부터 이 원고 작성이에요. 8대 조건, 문 총재가 자기 자랑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빼놓고 어디 갖다 맞추느냐 그거예요. 그거 4시 반까지 했어요. 4시 반까지도 못 끝났어요. 6시에 하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해서 85페이지, 83페이지라고 이것을 잘라버려서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83페이지 때버려!’ 해놓고 83페이지를 읽었다고요.

그 가운데 어머님이 와 가지고 전부 넘기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망신당할 테니까 테이프로 둘 다 붙였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페이지가 맞게끔 했어요. 39페이지에서 83페이지로 뛰어넘었으니 얼마나 잘라버렸어요? 그 강연문을 만드는 데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그래도 가만히 이렇게 보니까 무난해요. 서문도 ‘지난’이 아니고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80세, 그거 한마디만 그러면 딱 연결돼요. 그 다음 그 아래에 세계대회를 한 그걸 잘라 가지고 했어요. 83페이지 하게 되면, 천일국을 다 이루어 가지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그거 세 페이지인가 네 페이지밖에 안 된다고요.

그래서 기념 연설문을 효율이한테 다시 서론을 떼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려면 29페이지인가 39페이지…. 83페이지이니까 절반 이상 잘라버릴 수 없는 거라고요. 자, 그거 지금 읽고 있지? 「예.」 다 끝나나? 이제 마지막쯤 될 거예요. (훈독 계속)

그 위에 있는데, 한 장 두 장 위에 있다구. 「예. 뛰어넘었습니다.」 거기서 한 장, 두 장 지나가면 거기서부터 연결되어 있다구. 이것은 2차적으로 연결시킨 거예요. 그것은 예수님의 소명이고, 그 다음은 뜻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중간에 집어넣은 그 제목이 있어요. (훈독 계속)

그래, 그것도 읽어야지! 그래, 읽으라구. 그 아래부터 해서 읽어라구. 그 다음에 이제 예수님에 대해 세례 요한이 하나돼 가지고 이루지 못한 그것이 계속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그 다음에 그거 연결시켜서 읽어요. 「뒤로 넘어갑니다. 소명받은 여러분….」 그래. (훈독 계속)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서 수고해야 3대권이 연결돼

이 위에 이것은 주어가 같지만, 창출하는 것과 산출이 달라요. 창출하는 데는 우리들이 관여할 수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메시아 되는 분들이 이렇게 했지만, 세례 요한의 입장은 뭐냐 하면 산출이에요. 다 알고 가르쳐주지 않으면 산출을 못 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입장이 하나돼 가지고 모든 딸들과 산출하는 거예요. 밴 아기를 같은 시간에 낳아야 되는 거예요. 산고에 같이 동참해야 되는 거예요. 낳는 수고만 하게 되면 창출, 산출을 뛰어 넘어요. 이것을 해설할 수 없어요, 내가 해설 안 하면. (훈독 계속) 승리적 산고예요. 다시 낳아야 돼요. 2대에 걸쳐 어머니를 대하고 딸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가 하나 못 되었으니 모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그렇게 암만 자기가 연구해도 몰라요. 무슨 얘기인지 모른다고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해산의 수고를 하지 않으면 안돼요. 다들 전도하게 되면 하나하나 전도가 되느니만큼 해산의 수고를 3배나 해야 됩니다, 3배 이상. 자기 아들딸은 그냥 그대로 낳을 수 있지만, 이것은 자기들과 2대 조상이 걸려 있어요.

1차 아담, 2차 아담 예수까지 들어가니까 3대에서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임신하긴 했지만, 아버지가 셋째 번까지 해 가지고 아기를 낳아줘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서 수고를 하지 않고는 3대권이 연결 안 되는 거예요. 아기를 낳는데, 아들딸, 특히 믿음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 그렇게 힘이 드는 거예요. 그래야 이게 풀리는 거예요. 본연의 해양권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초(超)육지적이고 초(超)해양권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육지와 해양, 국가와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복귀의 기준은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 자손 만대가 세계에 있어서 2차대전을 승리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와야 되는 거예요. 나와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잉태하는 거예요.

축복 2차 세대에 와서 천국 들어가는 가정을 가지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는 데 부모님 가정을 대신해서 아기를 낳는다면, 부모님이 열 네 아기를 낳았는데 열 네 아기를 낳는 수고에 같이 동참해야 된다는 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이 낳아준 사람도 없이 생겨나나? 그렇지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수천 년 역사과정이 연결돼 나오느니만큼 완성시대, 제3차 아담 세계가 아니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의 안착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낳았던 아들딸과 더불어 역사를 극복해 가지고 천국에 가겠다는 것이 남아지는 거예요. 자기 축복가정도 어머니 대신 입장에서, 아버지 대신 잉태함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수고할 때 자기들도 같이 수고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은혜를 갚으려면 자기에게 있는 소유권 전부를 반환해야 돼요.

자기의 역사적인 모든 전통, 자기에 속한 모든 소유권, 이 땅과 재산, 자기의 아들딸까지 전부 반환해야 돼요. 그래 놓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축복받을 수 있게끔 같이 산고(産苦)의 고비를 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넘어선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이 넘어선 고개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전부 다 축복을 면할 수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 제1차, 신약시대 제2차, 성약시대 제3차, 이 아담들이 이루어야 할 3단계의 아들딸들을 자기가 거치지 않으면 4차 아담 아들의 세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님의 몸뚱이와 같은 몸에 수고를 같이 한 입장에 있어야 돼요. 또 축복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축복해 준 것은, 여러분이 혈통복귀를 할 때 축복해 준 것은 어머니 대신, 아버지가 사랑의 문을 열어서 하나님 아버지와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전통을 연결했다는 조건입니다, 그게.

4차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하늘에 바쳐야

자기들은 아내가 없어요. 아내가 없다고요. 여자라는 존재, 아내가 될 수 없어요. 그때까지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독신생활을 다 하잖아요. 예수도 독신생활을 했고,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도 독신생활입니다. 부모를 만나 가지고 비로소 축복받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아들딸에 대해서 3시대에 고생을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 자기에게 있는 모든 재산도 바치고 없애 가면서도 그 아들딸을 살려주고 복을 줘야 돼요. 그래야 그 아들딸이 어떻게 복을 받았는지 알기 때문에 갚을 길은 이제 자기 이후에 태어나는 아들딸을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자기 부인보다도, 자기의 소유보다도, 자기 일족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본연의 에덴동산에 해방 후에 석방된 하나님의 아들로서 입적할 수 있다, 아주! 그래야 모순과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입니다, 그게.

아무리 자기 혼자 연구했더라도 해석할 수 없어요. 풀 수 없어요. 기도하고 해도 영원히 해석하지 못할 것을 다 풀어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선생님이 제4차 아담 정착의 시대, 그 때는 해방⋅석방 지상천국⋅천상천국의 문이 닫히지 않고 우리들이 가는 데 있어서 그 아들딸들은 그냥 그대로 직행이에요.

그래서 사탄이 없고, 국경이 없고 해방이에요. 어디 가든지 하나님이 가는 데를 따라갈 수 있고, 자기 부모가 가는 데 부모와 더불어 같이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 자유천지인 동시에 천상천하에 자유천지 해방권을 찾은 기쁜 마음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 이전에 낳았더라도 그런 자리에서 자기가 낳은 지금의 아들딸들도 그렇게 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낳으면 조상 이상으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리 잡힌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 일족으로서 7대가 한 범주가 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갈라져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제4차 아담의 시대는 핏줄이 전부 다 끊어졌지만 연결된 자체 승리의 기반을 선생님 일대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다 끝내 가지고 제4차 아담 시대까지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까지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3대권까지 축복하기 전에는 완전 해방권, 다시 말해 ‘심천개방원 충효개문주(深天開放苑 忠孝開門主)’라는 표어가 나올 수 없어요. 그 표어를 우리 효진이가 갖고 가서 완전 해방하는 거예요. 육계하고 영계가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도 두 세계로 갈라져 있어요. 나라에서 같이 살지 못하고 간 사람은 나라가 생기기를 지금까지 기다려서 선생님 시대에 국가를 지났으니 넘어서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 넘어섰지만, 유엔은 못 넘어섰어요. 유엔은 연합국이기 때문에 거기에 백 몇 개 국가가 있어요. 타락한 백 몇 개 국가까지 아담의 피가 더럽혀지지 않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연결해야 되는 겁니다. 제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4차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하늘에 바칠 수 있는 아들딸로 바쳤기 때문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의 그 아들딸까지도 포괄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부자지관계에 걸리지 않고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생님같이 해석하지 않으면 안 풀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몇 십 년, 60년 이렇게 지나갔는데 그것은 허락된 계시의 원리원칙에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여기 성약성경을 모시면서도 구약의 신앙을 가지고 나가고, 기도도 ‘아주!’ 했지만 ‘아멘’을 대신한다고 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주’밖에 모르게 되어야 할 텐데, ‘아멘’도 알아요. 그 다음에 또 구약시대의 선민권, ‘이스라엘 선민, 한 나라의 백성이다.’ 하는 그런 것은 필요 없어요. 해방⋅석방에 아주 좋다! 조상을 봐도 아주 좋고, 종씨를 봐도 아주 좋고, 자손만대에 후손을 봐도 아주 좋다 이거예요. 조타, 새를 타고 날아간다. 지상천국을 직행할 수 있다, 아주예요.

선생님이 못 온다는 소리에 눈물을 흘려야

여기 자색 두루미가 히말라야 산정을 1년씩 기다렸다 기후가 맞는 때에 넘어가는 거예요. 봄 절기에 안 가게 된다면 가을 절기에 넘어갈 텐데, 한 해를 기다려 봄을 다시 기다리는 거예요. 그 벌판에서 기다려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야 넘어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여기서 내가 고기 몇 트럭을 사줬나? 「두 차입니다.」 몇 트럭인가? 「두 트럭입니다.」 돈을 얼마 줬나? 「1천5백만 원입니다.」 1천5백만 원이에요. 5백만 원씩 세 번 아니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낚시터는 내가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갔다가 벼락같이 바쁘게 오더라도 내가 오면 준비하고 기다려야 돼요. 「예.」

이번에 안 올까봐 눈물을 흘렸어야 돼. 눈물 안 흘렸지? 「오셨으면 하지요.」 그렇게 했지만 못 온다는 소리에 눈물을 흘려야 돼요, 땅을 치고 울고. 이거 다 팔아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연결 안 돼요. 「예.」 두 번으로 알고 있어. 내가 세 번 틀림없이 5백만 원씩 지불했는데, 현찰로 줬어. 「예.」 또 사슴 기르라는 돈도 줬어요. 사슴 새끼들이 아니에요. 아무거나 아니에요. 「사슴을 저 아래 갖다 놨습니다.」

쉰 여섯 마리 제일 큰 놈들, 그 농장에서 제일 큰 놈들을 잡아오라 그랬지? 새끼 같은 거…. 「새끼들도 있고, 수놈도 20마리 더 갖다놨습니다.」 20마리 갖다놓더라도 큰놈들을 갖다놔야지, 새끼들이 수두룩하더구만! 「암놈들이 작아 보입니다. 수놈은 크게 보이고, 암놈은 작아 보입니다.」 수놈은 몇 마리면 될 텐데, 암놈들이 수두룩해야 될 텐데 요전에 가보니 수놈 암놈 모르게 작은 것이 더 많더라. 「암놈이 많기 때문에 작게 보입니다.」

암놈이 작게 보이더라도, 암놈이 새끼 낳을 수 있는 레드 디어(red deer), 오스트레일리아 말고 있잖아! 「뉴질랜드요.」 뉴질랜드의 레드 디어, 레드 디어 암놈하고 엘크 수놈하고 여기서 씨받아 가지고 큰놈들을 해서 어떻게 해요? 금강산 꼴이 뭐야? 설악산 꼴이 뭐야? 제일 높은 짐승들의 새끼를 쳐서 별종을 만들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사슴도 제일 작은 사슴이 뭐라구? 「꽃사슴입니다.」 꽃사슴을 원하는 게 아니라구. 여기에 있는 산들을 대해 가지고 평지에서 살고 어떤 나라에 살았더라도, 엘크 새끼가 레드 암놈에서 태어나 가지고 레드 사슴 수놈보다도 먼저 새끼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금강산이라면 세계에 일등 봉우리, 명승지에 사는 산지기가 될 수 있고 산봉우리에 들어가 지킬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쉰 여섯 마리로 하라고 했는데, 가보니까 새끼들이 더 많아요. 조그마한 것들이에요. 「엘크를 생각하고 계시기 때문에….」 엘크를 내가 가져오려고 그랬어. 안 가져오면 가져와. 「엘크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 있어? 「저한테는 없지만 다른 데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져오는 거라구. 내가 백 마리 가져오라고 하면 백 마리 가져오고, 5백 마리 가져오라면 5백 마리 수놈 암놈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거 가져올 수 있는데, 그래도 한국 땅에 자기가 가져올 수 있어? 훈모님의 이름이 어떻게 되나? 어머니 대신 낳았다는 입장에 세워주는 것이 아니잖아, 이 녀석아! 훈모님과 하나되려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야야, 네가 입던 옷을 다 이제 시집가니 벗어서 나 달라!” 하면, “결혼식인데요?” 하겠나? 결혼식이 어디 있어? 벗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입고 어머니의 옷을 입으면 만왕의 왕으로 즉위식을 해줘야 됩니다.

죽더라도 바람피우면 안돼

그래, 선생님의 사상적 철학에 붙어 있는 신부의 가지예요. 훈모님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만왕의 왕의 대관식을 여기에 와서 하겠다 그 말 아니에요? 골프 왕 중의 왕, 권세를 잡은 집권자들, 꼭대기 사람들의 운동이 골프예요.

골을 대신해 입이 불어버리는 거예요. 골통을 친다는 거예요. 골통을 치는 겁니다. 쇠대로 쳐서 여기도 뭐 6백 미터 넘어가야 된다며…? 진짜 골프가 그래요. 그런 사상이 있으니 이것이 세계 왕초 골프가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훈모님의 남편다운 말이다 그거예요.

그래, 노래를 들어봐도 노랫소리가 그래요. 깊어요. 뿌리가 깊고, 밑창부터 가는 것이 없어요. 한 목소리로 나오지만, 가늘고 굵은 것의 등차가 없어요. 어제 얘기하라고 해서 그 노래를 하려고 하니까 그래요. 어제 노래를 내가 세 번 들었나, 네 번 들었나? 「전부 네 번 했습니다.」 네 번째 들었어. 「예.」

시적인 음성에다가 내용도 좋아요. ‘그거 훈모님이 지은 것보다 잘 지었을지 모르겠다. 내가 축복을 다시 잘 해줬구만!’ 한 거예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 사실을 얘기하는데 왜 웃어!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이 이상 더 좋을 수 있는 게 어디 있어? 죽더라도 여자와 바람피우면 안돼요.

아담이 몇 년 동안, 하나님은 몇 천 년 동안 수놈으로 자랐나? 암놈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을 안 피우고는 도저히 못 살겠으면, 자기가 약을 먹으면서 바람피웠으면, 오늘 저녁에 간다고 약을 먹고 영계에 가면 중간에서 기다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기다려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게 엄격한 겁니다.

그걸 알면서 바람피우겠나? 그게 일어서고, 혓바닥이, 이가, 입술이 키스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겠나? 안 생겨요. 「안 생기지요.」 못 생겨야 돼요. 그래야 하늘의 딸의 얼굴을 바라볼 수 있어요. 사진이라도 볼 수 있는 겁니다. 내 아내라고 생각하면서 축복받고 사진 찍은 내 아내라고 볼 수 있어요.

이제 나라를 찾는데, 유엔을 할 때까지 그런 식을 다시 내가 해줘야 돼요. 이건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다시 속이면, 자기 조상들 앞에 속이면 큰일 나요. 지금 여기서 할 때는 다 알고도 속아주고 이랬지만, 속아주고 하더라도 그것을 살릴 수 있지만, 이번 마지막에 일족이 되어 가지고 그러면 안돼요. 일가가 한 범주예요. 한 카테고리(category)라고 해요. 한 마을거리예요.

종로라고 하게 된다면 종로 거리 전체, 을지로 전체, 그 다음에 본 정통 전체라는 거예요. 전체와 같은 가치의 존재를 말할 때 그것이 범주라는 거예요. 같은 무리의 환경의 그것을 범주라고 하는데, 영어로 말하면 카테고리라는 거예요. 7대 가운데 한 사람만 빠지더라도 걸려서 못 들어가요.

그런 뜻을 안다면 앞으로 2세, 3세들은 절대 통일교회 아니면 결혼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결혼이 없어요. 그러면 그냥 결혼도 못 하고 다 죽어버려야 돼요. 그런 무서운 결정을 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이 아니면 해방 안 돼

여기 앉아서 지금 여러분이 ‘하하!’ 웃으며 마음대로 지내고, 마음대로 자기들이 말한 대로 잘 움직이던 ‘선생님이 그럴 수가 있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 아니면 해방 안 돼요. 그러니까 그런 길을 갈까 봐, 그런 일이 있을까 봐 병이 나든가 탕감 길에 때려잡아요. 못 가게 하고, 길을 막아요. 감옥에도 가게 하고 그래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정한 법을 지키는 데 있어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저렇게 마음대로 어머니를 찾겠다고 안 그래요. 이 여자 저 여자를 만나고, 점심도 대접하고, 저녁도 대접하고 만나던 그때와 같이 생각하면 큰 착오예요. 그럴 수 없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그럴 수 없어요. ‘그럴 수 있지!’라는 생각, ‘있지!’라는 모양은 그림자도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기분이 나쁘지요. 앞으로는 집을 몇 천 리 밖으로 갈라 가지고 그런 마음이 없으면 몇 천 리에서 몇 백 리, 몇 백 리에서 몇 십 리, 몇 십 리에서 몇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에서 몇 백 미터로 해서 120미터 이내에 들어와야 돼요. 그래야 부부가 돼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을 어머니 자신은 몰라요. 훈모님이라든가 같이 모시는 사람도 ‘우우, 어머니 복귀시대, 전권시대가 왔으니 선생님도 이래라저래라 명령하지!’ 그래요. 미국 간나 가운데서 신학박사 네임밸류 가진 사람의 이름이 뭐이던가?

고등학교 교장 이름이 뭐이던가? 「휴 스퍼전 말씀입니까?」 그래! 그 여편네는 ‘아벨유엔의 시대를 지나 부모유엔이 오게 되면, 해와가 아담 명령을 반대했으니 해와의 명령을 선생님이 절대 들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말 안 듣게 되면 쫓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둘이 축복을 받았는데 잘못한, 먼저 동기를 만든 사람을 쫓아내야 돼요. 쫓아내는 거예요, 선생님을. 안 그래요?

두 사람 가운데 자기가 자문자답해서 자백서를 쓰는 데 있어서 둘이 있잖아! 그래, 백백교라는 게 있잖아요? 외백과 내백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했지만, 욕심을 중심삼고 사람을 죽이다 보니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백백교 앞에도 수많은 도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스님들이 절간에서 얼마나 나쁜 일을 해요? 여자를 좋다고 손목 쥐고 숨어서 다 해요. 키스도 못 하고, 치마도 못 건드려야 할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밝혀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이제 여자들이 나와서 직고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때가 되면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훈모님도 그렇지? 만약에 처녀 때부터 지금까지 몇 년 전 누구누구 이름까지 대 가지고, 장소까지 대 가지고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지워버려야 돼요. 직고해야 돼요.

그러니 거기에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내 사랑은 진짜입니다.’라고 입으로 답변하면서 입물까지 흘려야 돼요. 입물이 말이에요.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해놓고 부모의 날을 설정하고, 만물의 날의 식이 되는 거예요. 만물의 날 기념도 안 하고 살지 않아요? 그러니 이걸 알게 되면 백 퍼센트, 120퍼센트 앞으로 첩의 자식들은 말이에요. 기생이라든가 거리의 여인의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것을 다 북망산천에 묻어버렸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족보에서 해방이에요. 이름을 떼 가지고 자기 조상이 없다고 해서 하늘나라의 뜻대로 살고, 앞으로 우리는 절대 그 조상들과 같이 안 되겠다는 백서(白書)를 써야 돼요. 백서가 있지요? 솔직한 내용을 고백하는 거예요.

그래, 대통령은 교서나 백서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어요. 6개월 동안 봐줘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짓말이 아닌 것을 봐 가지고, 그렇게 되면 대통령이라도 헌법에 걸려서 처리를 당해요. 그 이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보다 높일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갖고 살아야

그거 선생님다운 말씀이에요, 선생님답지 않은 말씀이에요? 답변! 「선생님다운 말씀입니다.」 참부모다운 말씀, 참스승다운 말씀, 참왕다운 말씀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이의가 없어요. 절대성을 그와 같이 자기 아들보다 높이고, 자기 남편보다 높이고, 자기 부모보다 높일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갖고 살아야 천국에 가서 해방된 아들딸의 권세를 가지고 억천만세 주인의 가정의 황족권의 왕손이 되느니라, 아주!

이제부터 앞으로 헌법이 나오게 된다면 무슨 뭐 통일교회 종교의 말, 교주의 말, 우리를 세뇌한다는 그 따위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말 자체를 대하는 것이 에덴동산에는 없었어요. 백 퍼센트예요. 백 퍼센트 절대순응⋅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없는 흠이라도 지어 가지고 그 모양새를 보면 생명을 걸고 싸우려고 그러잖아요. 그걸 지켜야 돼요.

너도 신랑이 그렇다고 생각해? 어디 있어, 신랑이? 그래? 얼굴이 두둑해서 둘 다 하게 되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남이 돈 주는 걸 잘 받아먹고 그러겠는데 말이야! 하지만 그 성격을 180도 달리해야 된다구, 180도. 달리해야 천국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정원주는 언제나 정의 주인, 조상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정원주 아니에요?

훈독할 때는 다른 사람을 시켰지만, 훈독할 때 이 정원주의 음색이라든가 거기에 내가 화해요. 대번 백 볼트면 백 볼트에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금줄로써 사방에 해놓게 된다면 10미터 이내라도 백 볼트 부하가, 그 차이에 대한 부하가 걸리지만 어떻게 돼요? 백 볼트면, 백 볼트가 되는 거예요. 차이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줄로 해도 백 볼트예요.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세계 만국 앞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천 리라도 여기서 딱 하면, 저쪽까지 부하가 안 걸려요. 딱 하면, 벌써 다 화했어요. 거기에 끊어지는 일이 선생님은 없다는 거예요.

오늘 내가 이제 길을 떠나요. 어머니한테 내가 수택리에서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중요한 요인들의 사모님들이 교육받는데, 내가 돌아가기 전에, 하루 이틀 전에 돌아올 때는 들르겠다고 했어요. 오늘 새벽에 거기에 가서 이제 훈시는 뭐냐 하면 ‘끝나기 전에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그날이 되거든, 20일이 되거든 아들딸 교육을 받게끔 수속해 놓고 가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말을 해주려고 떠나려는데, 아이구…! 어머니의 사정이 딱해요. 자기의 몸이 이렇다고 아버지 사정을 생각 안 해요. 병이 없고, 사고도 안 났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연령의 차이가 23년의 차이인데 23년이나 젊은 사람이 자기와 같이 되기를 바란다면, 그건 시대착오이지요. 동정을 안 해줘요, 자기 하자는 대로 하지.

어저께도 그래요. 내가 발에 물이 도는 이것을 중심삼고 ‘에라, 모르겠다! 고름이야 나겠으면 나고….’ 하면서 아픔을 각오하고 씻었는데, 그게 도리어 역으로 낫더라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는 물도 안 나오고 말이에요. 어저께는 약을 바르면, 균 죽인 그 물이 나온다고 뿔룩뿔룩 이랬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들여다보니까 다시 껍데기가 벗겨지고, 전체가 피가 나고 그래요. 물기라도 젖어야 할 텐데 물기도 없고, 균이 죽어 가지고 물방울도 안 나는 거예요. ‘이야, 더 나아졌다.’ 이거예요.

그래서 약 처리해 주는 것도 그만두고 양말을 신고 나왔는데, 이렇게 보면 양말도 붙어 가지고 아프지 않고 제각각이에요. ‘이야, 이제는 벗고 다녀야 되겠구만!’ 이러고 있어요.

어머니같이 모시면서 사랑해야 돼

그래서 내가 오늘 말한 대로 “이야, 수택리에 가야 할 텐데….” 하니까 “제발, 오늘 한 번 더 해서 낮에 하고 저녁까지 마사지 두 번이라도 하고 가면 좋겠다.” 그래요. “곧장 떠나면 좋겠는데, 여기 끝내고 내가 떠나면 좋겠는데…. 할 수 없지! 그러면 나만 갔다 올게!” 해서 “그래요.” 하고 답변을 받아 냈습니다. 가면 좋겠나, 있으면 좋겠나? 「계시면 좋겠습니다.」

누가 좋아? 여편네가 좋아해, 남편네가 좋아해? 「둘 다 좋아합니다.」 둘 다 같이 좋아하는 게 어디 있나? 순차가 있지. 누가 주인이야? 여기 주인이 아니야, 여편네가? 그래, 재봉춘이라고 그러잖아? 재봉인데, 버릇이 되어서 ‘재봉춘아!’ 이러고 불러. 여기가 재봉의 처야, 훈모야? 첩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 있으니까 왕권즉위식을 할 때 모든 가정의 법을 알고 처리했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있는 거예요.

훈모님과 같은 자리에서 생각해야 돼요. 영계에서도 대모님의 교육을 받잖아요, 대모님. 대모님에 훈모예요. 2대예요. 어머니와 딸이 하나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처럼 모시면서 사랑해야지, 옛날에 살던 습관적인 남편으로 대하면 안 됩니다.

우리 손자들이 그렇잖아요. 왕어머니, 그 다음에 책어머니예요. 공부시켜 주고 교육하는 어머니라는 거예요. 그 말이 참 맞아요. 지금도 다들 그렇게 자기 첫 번 결혼했던 사람, 두 번째 한 사람들은 어머니 대신 남편 노릇을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까 대모님이라는 말, 훈모님이라는 말…. 대모님이야, 훈모님이야? 교육하기 위한 재료의 책, 책엄마 말이에요. 그래, 가르치는 훈모(訓母)이니까 책엄마 아니에요?

그거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요. 왕엄마, 왕아빠하고 그 다음에 자기 낳은 어머니 아버지는 책엄마 책아빠라고 한 거예요. 이야, 어떻게 그렇게 참 잘 지었어요? 계시를 혼자 앉아 풀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역사의 누구든지 이런 것을 모르는데, 이야…! 우리 신준이가 발표했어요.

신준이를 내가 하나님같이 모시고 살아요. 어디 갈 때 타자마자 신준이를 찾으면 신준이가 보여요. 아버지에게 ‘다녀와요.’ 인사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인사하는 모습이 그렇게 좋을 수 없어요. 내가 떠나고도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 나도 보통사람이 아니지요, 그걸 아니까. 그래, 완성한 해방의 자리에서는 어떻겠어요?

재림주의 자리에서 대하고 있는 하나님을 내가 왕으로 안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예수님은 아들로 명령해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맞는 말입니다. 지금 두 번째 와서 남편을 두 번 만나서는 말이에요. 아들딸에 있어서는 왕엄마 왕아빠, 훈모님 엄마 아빠, 책엄마 책아빠, 두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편네를 이래라저래라 옛날같이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반대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기성축복을 한 사람은 그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래, 색시가 방에 누워 있으면, 남편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 색시를 타고 넘어가서는 안돼요. 모시고 살라는 말이 그렇다는 겁니다. 넘어서려면 미안하다고 ‘내 모든 것을 전부 다 좋아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에 좋은 몸뚱이 전체를 당신 앞에 바쳤으니 그 자체가 변함없기 때문에 넘어갑니다.’ 그래야 돼요. 그래야 오케이(OK)예요.

4대 만에 축복을 받는다

오케이(OK)는 ‘천국문을 엽니다.’ 그거예요. 그리고 식당에도 마음대로 들어가서 빨래하고 다 할 때 궁둥이도 만질 수 있고, 젖도 만질 수 있고, 마음대로 삼각지대의 주인 노릇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한 몸 된 부부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그 말이 원리원칙에 맞는 말이에요.

박구배! 「예.」 박구배는 아내를 그렇게 한번 생각해 봤나?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종과 같이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대신 대모님을 모시고 훈모님…. 이렇게 3시대의 여자를 모셔야 돼요. 대모님, 참어머님, 그 다음에 훈모님이 들어가게 되면 4대를 모시는 사람이에요. 4대 만에 축복받는 거예요.

그래, 내가 대모님을 살아생전에 어머니같이 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 주지 못했고, 선물을 사줘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게 한이에요. 그 어머니가 돌아간 집을 잘 보존해야 해요. 우리 형진이는 천복궁을 말하고 있지만, ‘천복궁 자리에 궁전 짓는 것은 소생적 궁전이 거기지!’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 어머니들이 선문대학 모교도 짓는 거예요.

하나님 부인, 참부모, 대모님…. 훈모님은 자기 처예요. 이렇게 4대 여성들이 누워서 돌아간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문대학에 어머니가 누울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 천복궁 자리는 우리 형진이가 처음으로 생각했지만, 거기 가서 정성을 들이더라도 천복궁이 다른 곳이 되었더라도 한이 될 것이 없다. 부모님이 어디나 따라가는 한 그렇다는 거예요.

여의도에 지하층을 몇 층까지 팠던가? 6층이던가, 7층이던가? 나 잊어버렸다. 효율이, 지하가 몇 층이야? 7층이던가, 6층이던가? 「저는 자세히 기억이 안 납니다.」 누가 지하 몇 층이라 그랬어? 「7층이라고 했습니다.」 누구야? 「총무부장입니다.」 다시 물어봐, 7층인지 6층인지! 12층까지 파야 할 텐데, 몇 층에서부터 파는 거야? 7에서 8 9 10 11 12의 6수예요. 상대수가 나온다는 거예요. 8수에서 보게 되면 9 10 11 12예요. 7에서 보게 되면, 7도 그렇잖아요. 6수를 못 넘어가요. 8 9 10 11 12의 다섯에 끝나는 거예요. 11 12 13수가 나온다고요, 13수.

2013년 1월 13일부터 해 가지고 4일 동안에 완료해야 돼요. 10일까지 천막을 쳐 가지고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10까지는 이렇게 보게 되면, 평면으로 보게 되면 이 사방이 전부 다 같아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절반, 절반이에요, 다섯이니까. 공산당 좌익, 절대 다섯…. 여섯부터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에요. 그렇잖아요? 다섯 여섯, 6수가 문제예요. 3⋅8⋅6, 상대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3⋅8은 이것을 중심삼고 6이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여섯이 없다고요. 이걸 하려면 여기서부터 6 7 8, 이것이 이렇게 해야 돼요. 이것이 몇 번째예요? 상대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네 번째예요.

네 번째이니까 넷째 아들을 중심삼고 국진이가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국진이 아들 이름은 신국, 신천이에요. 다섯 여섯, 돌아가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낳기 전에 이름을 지어줬어요. 그래서 내가 신국이 이름을 지었는데, 낳기 전에 있어야 돼요. 신국이가 형님하고, 동생이 없으면 안돼요. 형님이 있는데, 형님이 누구냐? 신준이가 있어요. 그러니 (신국, 신천이를) 나이 한 살 차이로 낳았기 때문에 신준이는 형님이 되어 있어요. 세 살 많은 형님이 되었지요. 세계순회 때 형님이 모두 한 거예요.

선생님 할아버지 이름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그 다음에 여기서 신천이 있어야 돼요. 신국이 있으니 국진이 앞에, 아버지 앞에 1년 이내에 낳을 수 있는 연령이 되어 가지고 형제같이 낳았으니 신국도 형님이 되어 가지고 동생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복중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니 나기 전 두 형제를 신국, 신천이라고 지은 거예요.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둘째 할아버지가 신국이었어요. 신국, 그 다음에 셋째 할아버지가 윤국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형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무슨 국인가? 윤국이에요.

그래, 둘째 번에 타락했기 때문에 신국이 대에 와서 말이에요. 오산고보, 동생이 지은 학교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형님을 대신하고 마지막 윤국 동생이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겠다고 한 거예요. 집을 떠났다가 할 수 없이 오산고보의 공신들이 없으니까, 다 빠지니까 다시 돌아온 거예요. 오산집이라는 이름을 남긴 것은 맏형님도 아니고, 막내 동생도 아니에요. 잃어버렸던 둘째 번 형님이 오산집을 찾아갔다가 돌아왔어요. 그래서 그 맏아들 옆에다 집을 지어 가지고 가지런히 집을 지은 거예요.

오산집에서 떠나갔다가 돌아왔기 때문에 두 번째로 다시 돌아와서 셋째 번에 나라를 찾아야 돼요. 신국이에요. ‘나라 국(國)’ 자지요? 셋째 번이 윤국이에요. ‘남을 윤(潤)’이에요. 두 형제가 못 한 것을 남아질 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 예언서, 중국의 고대 조상들은 물론 미래 세계까지 예언자가 됐어요. 신학을 공부해 목사가 됐고, 유교의 총수가 됐어요.

그 이름을 우리 가정에서는 탕감복귀해야 돼요. 4대 만이에요. 4대지요? 3대, 4대에 정착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4대를 중심삼고, 국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고 나라예요. 천국(天國)을 찾는 이름을 지어 줬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나라(國)에 ‘천(天)’ 자를 갖다 붙였다고요. 둘째 번이 신국이 됐어요. 둘째 형님이 되어 있어 가지고 동생의 한을 다 풀어주는 거예요. 형님의 뜻을 다 이룬다는 거예요.

그래, 오산고보가 이제는 선생님 앞에 자동적으로 찾아서 갖다 입적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만있더라도 오산고보를 왕권 회복시대에 자동적으로 바쳐야 되는 거라고요. 지금 서울에 오산고보가 유명하다고요. 중학교도 유명하고, 고등학교도 유명해요. 고등학교 선생이 되는 그 사람이 지금 그걸 입적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훈모님이 그것을 교섭을 해야 되는 겁니다. 「예.」

금강산, 설악산은 세계적 왕터

대모님은 중앙처, 경복궁 터에서 돌아갔어요. 대모님은 선문대학이든가 그 터전을 대신해 가지고 이 나라를 그 아래에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여기서 그렇기 때문에 경동대학이에요. 경상도 동쪽 나라의 대학이니 하늘나라다. 경동대학이 1만 3천 명, 13수가 되는 것이 지금 1천8백인가? 삼 육 십팔(3⨉6=18), 1천8백밖에 안 남았다고 그래요. 어쩌면 그거 원리적인 숫자예요.

중국 사람들이 5백 명에서 8백 명 이상 졸업장을 받았어요. 이 지방에서 조업지로 남기기 위해서 중국이 배치했다고 봐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그래요. 그 사람들은 학교를 중국이 인수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당장에 그거 인수받게 만들어 줘요. 그럴 수 없어요. 그럴 수 없으니까 재봉이보고 재봉춘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골프장의 왕을 모실 수 있는 터전이 돼야 되는 거예요. 72홀, 36홀인 36수의 두 배가 되어야 돼요. ‘삼십육계’ 하게 되면 날아서 도망가 없어지는 거예요. 날아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니까 72홀이라고요. 남자 골프장만이 아니에요. 여자 골프장도 합해 가지고 72를 해야 가정적 골프장, 아들딸 3대 놀이터로 남아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던 놀이터를 그 후손들이 대를 물려 가지고 사랑하고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금강산과 설악산은 한국에서 세계적 왕터로서 보호를 받게 되느니라, 아주!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무슨 진리교인가? 「대순입니다.」 대수야, 대순이야, 대승이야? 「대순입니다.」 「순행 할 때 ‘순(巡)’ 자입니다.」 그게 ‘순할 순(順)’이 아니고 ‘순박할 순(淳)’ 자 아니야?

그것은 바다를 말하기 때문에 ‘남자 순’ 자이고, 이 ‘순(順)’은 ‘내 천(川)’ 자에 ‘조개 패(貝)’예요. 강이 흐르고, 바다가 접하는 데 조개가 많아요. 중국이 여자 터를 중심삼고 조공을 받던 한국 땅, 한국 강원도 동쪽 나라다, 조상 나라다 이거예요. 동쪽이라는 것은 출발지라는 거예요. 그것은 오메가, 몽골과 맞먹습니다.

중국 땅이 몽골 땅으로 안 되면 싸움이 난다는 거예요. 몽골 땅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티베트도 몽골 가운데 있는 것이고, 인도도 몽골 가운데 있는 것이고, 태국도 몽골 족속 가운데 하나예요. 하나된 민족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갈라놓는 패는 빨리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김정일도 없어져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어요. ‘내가 형님이고, 너희가 동생의 나라다. 동생으로 해서 둘째 동생, 셋째 동생, 넷째 동생까지 해라.’ 하는 거예요. 몽골과 합해서 둘째 동생을 하게 되면 몽골 말고 티베트가 셋째 동생이 되는 거예요. 넷째는 뭐냐? 제일 나이 많은 나라가 어디라고요? 인도예요.

태국의 왕권은 없어진다고요. 종교권 내에 들어가서 이미 다 바쳤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태국이 13년 동안 우리 선교사들을 가두었어요. 통일교회가 불교를 없앤다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가두었어요. 거기에 책임자가 선문대학교 신학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하고 있더라고요.

‘음, 내가 졸업하는 날이 되면 깨끗이 끝이 날 텐데….’ 이러고 있어요. 이야, 유엔에 내가 해야 할 책임을 빨리 끝내야 되겠다. 오늘 이런 얘기를 함으로 말미암아 끝낼 수 있는 얘기를 다 마치고 선생님은 손 털고 언제든지 영계도 갔다 왔다 할 수 있어요. 필요하면 가고, 필요하지 않으면 지상에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여의도에 지하천국을 파려면 팔 수 있어

내가 여의도 본부, 요전에 기공식을 했는데 선생님이 그때 뭘 했나? 무슨 말씀을 했나? 나는 얘기 안 했지? 「만찬에서만 하셨습니다.」 만찬에서 ⅩⅥ 장 했지? 「예.」 전에는 아들이 했어요. 다 끝나요. 그랬으니까 부자가 다 끝냈다는 거예요.

내가 여의도에 땅을 팔 때 앞으로 본부를 지을 수 있는 땅에 대해서는 거꾸로 했더구만! 혹이 나왔어요. 한강물이 밀고 들어오기 때문에 방어를 하기 위한 것을 설치했는데, 반대로 지하실에 침범했더라고요. ‘음, 그건 그래야지!’ 했는데, 그거 열두 층을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나한테 의논하고 그랬으면 지하로 열두 층을 팠을 텐데 말이야. 그것이 절반이 넘더라도, 70퍼센트가 혹이 나오더라도 그렇게 해야 돼요. 물이 못 들어와요.

열두 층이 되면, 위가 몇 층이야? 「위가 5층입니다.」 아니, 위에 짓는 층이 몇 층이야? 「72층입니다.」 72층이에요. 72층이니까 72층에 여기에 열 둘을 합하면 얼마인가? 「84입니다.」 85가 되지. 85가 돼요.

왜 12층이냐 하면, 선생님 말씀 가운데 185개국에 대해 엊그제 얘기했지? 삼 육 십팔(3⨉6=18)이니까 구약시대 60년, 신약시대 60년, 성약시대 60년의 180에 다섯이 뭐냐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서 나라가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은 선생님의 조국이 되는데 몽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이려고 그러잖아요. 85개 기준을 넘겨놓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얘기를 안 했지만 ‘7수면 출발수가 되겠나?’ 그래요. 6수냐, 7수냐? 단계를 헤아려 보면 말이에요. 땅은 7수가 되었더라도 땅에 이거 나간 것은 6수가 된다는 거예요. 가운데쯤이니까 적다는 거예요. 12층을 만들었으면, 아예 70퍼센트가 되더라도 그런 말이 없을 텐데 말이에요. ‘185가 넘어설 것인데, 85를 못 넘겠구만! 헛간이라도 지어놓고 거기에 추가할 수 있는 부속품을 달아 만들어야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 아래 땅, 50미터 땅 이하에는 주인이 없어요. 소유권이 없다고요. 얼마든지 서울시를 우리의 지하천국으로 만들 수 있어요. 한강 밑으로 다 파도 물이 안 날 텐데, 지하의 하늘도 지상보다 더 밝게 해서 24시간 정오정착에 그림자 없는 땅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천이 천지가 되고, 천지가 지천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돌아왔어요. 음, 내가 마음대로 하면 그것도 문제없지!

이북에 제일 깊은 지하실로 들어가는 게 몇 미터라구? 「100미터쯤 됩니다.」 160미터예요. 깊은 데는 160미터 이하로 들어갔다는 말을 들었어요. 이야, 그러면 서울 지하에 160미터를 파면 어디 만국까지 국경을 지나더라도 국경이 없는 땅이 되지 않느냐! ‘이야, 지옥에 갔던 영인들이 전부 다 정오정착에 만년 해가 비치는 그런 곳에서 살 텐데 말이에요. 지하 12층 이하에 갖다 둔다고 불평할 사람이 하나도 없겠구만! 도리어 우리한테 본받아 따라오라고 하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위에 72층에 사는 것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는 무리가 생겨나겠구만!’ 이런 생각까지 했어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 「예.」 훈모님은 지하천국을 파라면 파겠나? 소련까지도 16차선을 해서 평지를 만들어 우리 땅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문제없어요.

역동적인 힘을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어야

자, 다 끝났지? 끝났나? 「ⅩⅥ 장은 다 끝났습니다.」 ⅩⅥ 장까지는 끝났지만, 가정맹세는 안 끝나지 않았어? 「예. 서문만….」 가정맹세가 어떻게 됐는지 알 거예요. 「예.」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맹세 가운데는 나라 맹세도 필요 없고, 하늘 천국 맹세도 필요 없는 세계가 되는 것이다, 아주! 「아주!」

그러니까 안팎에 가정을 단위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출발한다는 것이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말인데, 그것이 얼마나 태평성대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유해방의 자리가 아니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소련 제일 높은 곳하고 남극의 제일 낮은 곳을 연결해야 돼요. 남극이 남쪽 나라이니까 제일 아래 아니에요? 거기에서도 남극에서 제일 높은 산보다도 낮은 곳까지 연결시켜야 제3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세계가 아니라 제4차 심정천국이 이루어지느니라.

위나 아래나 한 나라 아니에요? 유엔만 되어서 하나돼 가지고 만들라고 하면 몇 년 걸릴까? 몇 백 년도 안 걸려요. 이야, 과연 천국 백성의 위대한 힘을 가지고, 역동적인 힘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하고 남을 것이다, 아주! 자, 그러면 가정맹세는 내일로 미루자고요. 내일 하게 되면, 내가 오늘 떠나면 못 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물어보면 ‘아이고, 제발 그만해요. 마사지를 두 번 어머니가 했으니, 아침하고 저녁하고 떠나갈 때를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혼자 마사지만 남으니 그거 안 되지 않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고요. 어떡하면 좋겠나? 「가셔야 됩니다.」 그거 하게 되면, 이제 가서 마사지하면 딱지 앉아 가지고 물집 난 데 짓물러 놓으면 어떡해요? 물 나기 시작하면 어떡해요? 그것도 걱정이에요.

그러면 어떡해요? 내가 금강산이라도 어디에 갔다 올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설악산이니까, 무등산이니까 돌산이라도 가야지요. 돌산 너머에도 가겠다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지금 금강산 비로봉을 비로소 가보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그래, 바다도 제일 깊은 바다를 못 가봤어요. 깊은 바다에서 고기를 양식하는데 한 케이스에 3천5백만 달러가 들어가요. 그 본 양식장을 사오는 데 그렇다고요.

그거 세 개만 해도 돈이 얼마가 돼요? 1억 2천만 달러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양식장을 만들어 가지고 바다에 대한 훈련을 하면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거라고요. 금강산 72홀을 중심삼고 여기에 문화촌까지 만들면, 육지의 궁전과 바다의 궁전이 상대가 되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을 텐데 그런 꿈을 갖고 사는 부모님으로서 오늘을 기억하면 좋을싸! 좋을 것이다, 아주! 「아주!」

그런 목적에 가담해 가지고 선생님이 없게 되면, 우리라도 그런 뜻을 남길 수 있게끔 만방에 줄을 달아서 마이크 방송만 하면 말이에요. 한 곳에서 방송하면 하루 저녁에 그 교육도 끝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못할 것이 없어요, 지금.

8천 미터에도 공기가 완충돼 가지고 중력이 백 퍼센트 활동할 수 있는 경계선을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에 정거장을 만들어요. 그 경계선을 넘어서 만 년 억만 년 살 수 있고, 만 년 지상에 살고 억만 년 살 수 있는 터전이 돼요. 동등한 두 세계를 내가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데, ‘아주, 하나님 해방이 되어 완전히 쉴 수 있는 때가 되겠구만!’ 이런 생각까지 갖고 있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의 7천만을 축복완료 하라

그런 생각을 갖고 넓고 깊고 높은 자리에서 헤엄치든지 날든지 염려할 것 없이 마음대로 날고, 마음대로 헤엄치고 자유천지가 되어야 해방⋅석방 완성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걸 알아야 된다고요. 거기까지 갈 때는 문턱이 많아요. 문턱이 없는 데는 평화예요.

그래서 산수원이라는 말을 내가 만들었어요, 산수원. 자유동산이에요. 산과 물, 산수원, 산에 등산하고 물에서 놀이를 하고 기념하는 사람들은 산수원 클럽에 들어가서 하나되자. 산수원을 남기게 만든 것은 무슨 욘사마인가? 무슨 사마라 그러나? 「욘사마입니다.」 욘사마의 역사는 용평에서 시작됐어요. 「용평에서 시작합니다.」 용평이에요. 용평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운동할 수 있는 운동장이다 그거예요.

이야, 거기에 소설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욘사마라는 것이 일본 사람들이 욘사마에 미쳐 가지고 여왕, 일본의 총리대신이 다 와서 경배해야 되는 곳이에요. 그게 용평 땅이에요. 욘사마가 놀이하던, 연애하던 곳이니까 세계 만민이 용평 땅에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산수원 동산에서 노래하면서 바다도 왔다 갔다 하고 공중에도 날아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연애하는 그런 세계가 우리가 차지하는 천년만년 해방⋅석방의 이상적 천국이에요.

그래, 여기 마지막에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는 ‘이상천국에서 구가(謳歌)를,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는 구역적인 구별과 노래를 중심삼고 여러 가지 노래를 가지고 구가를 부르면서 천년만년 살지어다, 아주!’ 연설문이 끝난다고요. 구가라는 말을 집어넣은 것은 그런 뜻 가운데 집어넣은 거예요. 오늘 그걸 기억하며 잊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과 조상들이 좋아할 수 있는 추모의 날도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힘 있게 아주! 「아주!」

밥 맛있게 먹고, 설사 나지 말고 잘 소화해 가지고 가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일어나게 된다면 ‘만세!’ 불러야 되는 말, 답까지 다 해주고 오늘 폐하자고요. 내일로 연장이에요. 자, 효율이 기도 한번 하자! 간단히 하라구, 길게 하지 말고. (김효율, 기도)

다음 생일까지는 한국의 7천만을 전부 다 축복완료를 해야 돼요.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가 있어야 돼요. 남편이 혼인잔치를 할 때 아내를 택하면, 아내도 남편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갈라야 돼요. 전 세계 180개국이라는 말을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요. 조국광복이 되면, 상대는 같이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 7천만 중심삼은 결혼을 완성하는 것은 뭐예요? 그것만 끝나면, 자기들 나라에 상대가 있으니 잔치를 해서 먹고 들어가 둘이 자는 세계는 천국이 되기 때문에 조국광복에 수고한 수고를 벗어날 수 있어요. 그러니 그 이상 후손 앞에 해방의 조상 자리의 길이 어디 있겠느냐?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그때를 놓치지 말고 가야 돼요. 4년씩 연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몇 달이에요? 정월 31일이면, 석 달이 못 되는구만! 오늘이 13일이면 두 달 반인데, 두 달 반 동안이면 7천만을 축복 완료할 수 있어요.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파송된 분봉왕들을 내세워서 명령하면, 분봉왕을 이제 책정해 세워서 보내면 그들이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자유활동을 하는 자유해방의 세계가 멀지 않구만! 몇 달 이내에 할 텐데 몇 십 년 혹은 몇 천 년 연장할 수 있는 한(恨)의 고개를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우리 앞에 남길 수 없지 않느냐? 아까울 것 없이 팔아서 던져 가지고 7천만 축복을 나라를 찾아다니면서 하는 거예요. 180개 국가를 찾아가게 되면, 한민족이 민족 잔치비용을 가지고 가서 모이게 해서 축복완료를 시키면 석 달도 안 걸려서 만국을 해방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몰랐으면 몰라도 알았으니 분봉왕을 중심삼고 그 생활에 있어서 세례 요한과 같이 어리석은 그런 꿈을 꾸다가 망족이 되어서는 안되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노력을 가해 가지고 날고 또 날면서, 하고 또 하면서 그 일을 소망으로 삼으면 해방 중에 왕자의 해방의 길을 개척하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자손도 우리들이 고생을 단축시켜 몇 천 년 될 수 있는 것을 하루에 복권을 넘겨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공신이라는 것은 역사상에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조상으로 안 모실 수 없어요. 여러분이 죽은 후에 한민족을 중심삼고 노력한 사람들의 무덤으로 남으면 국경을 초월해서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남편, 형제, 부모의 상대적 세계가 됐으니 하나님도 영육계 해방, 육신 세계에서 핍박받은 참부모도 해방, 영계에 어느 곳이나 막아놓은 것을 다 해방했으니 지상 해방과 더불어 영계 해방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님 해방과 참부모 해방, 양면 해방을 완성할 수 있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이 기간이라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없어요. 그걸 가르쳐줘서 그 기간 내에, 명년 1월 31일이 되기 전에 한국 백성의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3일식까지 끝내게 되면,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정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그 물건을 잘라버려요. 그것밖에 없어요. 한민족이든 무엇이든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잘라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날을 무한동력의 뭐예요? 역동적이라는 말이 뭐냐? 육계 영계에 만년 출발하고 만년 관성에서 벗어난 해방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때를 지상에 선생님이 오늘을 기원으로 해서 금을 그으려고 그러니 두 달 반이에요. 80일이에요. 70일을 넘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안 되지 않느냐? 알겠나? 「예.」

돌아가자마자 발 벗고 재산을 팔아서 일족을 축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라는 훈령을 아니 내릴 수 없는 것을 알고 실천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 「아주!」 그 이상 가르칠 것이 없어요. 알겠나? 비밀이 없어요. 오늘 말씀을 기억해 가지고 읽고 또 읽고 해야 돼요. 『천성경』과 『평화신경』 외에 뭘 읽겠어요?

선생님 말씀, 오늘에 읽을 수 있는 과제가 남아 있으니 ‘내가 우리 일족 앞에 조상의 자리에서 당당할 수 있는 조상의 모습이 되겠다. 선생님이 넘겨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넘겨줘야만 두 세계가 있어서 부모 되시는 하나님과 영육계의 석방의 권한을 가지고 자유 천지의 왕 중의 왕이 아니 될 수 없지 않느냐, 아주!’ 하는 결론의 자리에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자고요. (경배)

분봉왕 파송 섭리와 7천만 축복완료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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