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기관 기업체 간부들이 왔습니다.」 다음을 계속해서 읽어요.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3)참부모님과 사랑의 역사’부터 훈독)
『……‘하나님이 어쩌다 이렇게 됐느냐? 나 같은 사람한테 부탁할 수 있는 하나님, 어쩌다가 이렇게 됐느냐?’고 한 겁니다. 그래서 작년(1998년)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영계의 모든 전부를 뒤집어 가지고 내가 책임진다 이겁니다. 배짱도 좋지요? 내가 책임지고 단행합니다. 이래 가지고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그때 판타날에 있었던 사람들이 누구예요? 임자가 있었을 때로구만.「예. (윤정로)」1998년 5월 13일. 역사는 지나가면 옛 이야기가 돼요. 슬픈 얘기냐, 기쁜 얘기냐? 탕감복귀를 한 노정에는 기쁨이 남느냐, 슬픔이 남느냐? 탕감복귀의 길에는 슬픈 일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돌아가고 누가 돌아가도 갈 곳을 다 알고, 갈 곳이 이렇다. 맡길 수 있고 맡아 줄 수 있는 곳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이상의 곳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슬퍼할 게 없다는 거예요. 다 기뻐해야 돼요. 그래야 만물도 따라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래야 기뻐한다는 거예요. 자!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전부 다 아담의 후손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혈통이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가인 형태가 벌어진 영계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축복을 해 주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영들을 전부 다 모아서 축복시킨 것입니다.』
이제부터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4년 동안에 실체 부모를 같이 모시고 하늘땅을 완전히 정비하고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 기준에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4년 동안에 한국도, 세계 축복, 이제는 축복이 쉽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은 대관식이 끝났기 때문에, 그것이 꿈과 같이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에요. 역사적으로 그렇게 탕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 지상이 아니라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그것을 알고 반대할 수 없어요. 또 마음이 옛날과 같이 선에 대해서 강퍅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받은 입장에서 반발되지 않고 순응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투쟁하는 것도 점점점점 완화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를 중심삼고 효자 충신의 가정이 되겠다고 하면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지금 여러분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없고, 나라의 효자 가정이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것, 사탄이 장성급이기 때문에 분립된 모든 힘, 본연의 양심의 힘, 18세에서 20세까지 남겼던 영계의 사랑의 힘이, 원리의 천리의 힘이 받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열 여섯 살 때에 횡적으로 들어온 힘은 자동적으로 약화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점점 뜻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 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성이에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성, 사랑!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 그 남자 여자가 낳은 아들딸, 축복받은 무리들이 그렇게 되면 전세계 축복받은 사람이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 기준, 하늘땅을 완전히 넘어서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몽골반점동족협회를 만들었다구요. 동족이 이제 혈족이 되어야 돼요. 동족을 축복하는 것은 간단하다는 거라구요. 왜? 초종교·초국가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 패권 위에 부모를 모셨기 때문에 부모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 그다음에 종교와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구세주·메시아 기준이 없어져요. 그다음에 재림주인데, 재림주라는 것은 다시 예수가 와서 실패했던 이루지 못한 것을 하늘땅과 정비해 놓아야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에게 통고문 보낸 것이 아무개는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그다음에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게 복귀 과정이에요. 사탄이 종교권을 타고 앉아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의 피를 흘리게 해서 싹쓸이, 망하게 했지만….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구세주, 종교권이 져 나왔지만 이제는 종교권이 형님의 자리로 나라권은 달라져요. 그래서 공산주의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끝날에 협조적 운동이 된다는 거예요. 데모해 가지고 빨갱이는 부정인데 낫하고 망치로 때려 부수겠다는 그런 뜻은 없다구요. 그건 잠깐이에요. 그것이 다 지나갔다구요.
남아진 것은 뭐냐 하면 구세주, 그다음에 초종교·초국가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대관식이에요. 이번 12월 13일 미국에서 154개국이 모여 가지고 대관식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건 미국 자체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대관식을 몇 번 한 셈이에요, 미국에서? 2월 4일, 그다음에 3월 23일, 12월 13일이에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도 예수의 왕권을 부정할 수 없고, 또 한국 자체도 그래요. 지금까지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의 대관식도 내가 명령했고, 그다음에 2월 4일도 내가 기반 닦아 줬고, 3월 23일도 그래요. 다 기반 닦아 주고 대관식 한 거라구요. 참부모가 했다는 거예요. 타락한 부모가, 타락한 어드런 왕이 아니에요. 타락한 주권이 아니에요.
그랬기 때문에 최후에는 뭐냐 하면 초종교초국가연합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없어지고 그다음에 나라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이게 뭐가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평화의 왕권을 대치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서 아벨 대신 셋을 세운 거예요. 아벨이 죽은 후 130년 후에 셋을 세운 거예요. 1대를 130년 잡는 거예요. 120에서 130이에요. 130은 13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130년 만에 사탄세계가 무너져서 거기에 중심존재를 세워 가지고 거기서 승리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노아시대로써 분별해 나오는 거예요. 노아시대로부터 아브라함시대 모세시대예요. 모세 중심삼고 가나안 복귀시대, 원래는 가나안 복귀시대가 있을 수 없지. 야곱과 에서가 애급에 같이 내려가서, 열두 지파에 부모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아브라함은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이삭과 야곱과 형제가, 2대 3대가 다 애급에 갔으면 돌아올 필요 없어요.
둘을 갈라놓고 나갔기 때문에, 가나안 복귀할 때 에서와 야곱이 하나되었으면 반드시 야곱의 뒤를 에서가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 애급에 들어가서 4백년 희생해도 그냥 그대로 야곱이 책임 못 했다는 거지. 동생이 형님을 구해 줘야 할 텐데, 못 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땅 위의 기반을 애급에서 이루었다면 가나안으로 출발이 필요 없어요. 가나안으로 출발하기 위해서 장자권을 다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왜? 장자권이 따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에서 자체까지도 원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1개 왕이라든가 열왕기에 나오는 모든 왕권이라는 것은 에서 족속이 되었다는 거예요. 가인 자리에 선 거예요. 하나 안 되어 나왔으니 민족이 430년 동안 갈라졌지요? 원수가 될 수 있어요. 사탄의 그늘 아래, 또 이쪽은 수난 길이에요.
애급에 와서 또 에서가정이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도 세상에 나가 전도할 때 딱 그래요. 가인의 입장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벨은 가인을 소화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종교가 세워진 본연의 사명이 다 무효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중심삼고 말이야, 효율이!「예.」효율이, 이 넷이 가인 아벨 셋 역사를 중심삼고 이번에 14일 날 연설문을 그냥 그대로 꾸미면 돼요. 하나님이 보게 된다면 하나님 자체의 전통이 없어요. 가인 전통이에요. 가인 전통이 무엇이냐 하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에요. 믿음의 조상, 예수는 사랑의 조상, 참부모는 가정의 조상이에요.
믿음의 조상에 있어서 제물을 잘못 드렸어요. 완전히 제물을 못 드림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백성이 모래알같이 번성한다고 해 가지고 축복한 그 자리에서 비둘기 하나 안 쪼갠 것으로 43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에 나가서 고생해야 돼요. 사탄세계,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에 들어가서 거기서 벗어날 때까지 430년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가인이 죽이고 때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기간이 찰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밤이 됐으면 봄철 밤 여름 밤, 밤이 다 달라요. 해가 졌으면 해 뜰 때까지 돌아와야 돼요. 한 바퀴 돌아야 돼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느니라.’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니가 아니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그렇기 때문에 밤을 지나 가지고 아침에 회생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태양이 비출 수 있으니 첫째 날이라는 거예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끝날에도 초종교·초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없어져야 되느냐? 하늘나라의 셋의 혈대를 중심삼고 키워 나오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를 지나 가지고 세계시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 사탄세계의 싸우던 그 판도는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주인이 없어요. 종교세계에도 주인이 없는 것이요, 나라의 세계에도 주인이 없는 것이요, 가정의 세계에도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자체에도 주인이 없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는 맨 마지막에 신천신지 후천시대, 아무것도 주인이 없는 자리에 있어서 신천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새 하늘과 새 땅이 신천시대, 새로운 가정이에요. 가정이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에 올라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초국가·초세계 위에서 가인 아벨이 했으니 타락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싸우던 역사는 하나님과 사탄이, 가인 아벨이 싸우던 종교권 나라권이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기 때문에 사탄 싸움과 하늘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왕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왕 즉위식을 미국에서 12월 13일에 함으로 말미암아…. 원래는 정월 초사흘 날에 천일국 창건일이지? 5년 정월 3일을 중심삼고 3, 4, 5 연결시켜 가지고 4년을 지내면서 직접 연결된다구요.
그때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짧아 가지고…. 이번 대회에는 3억6천만쌍이 영계 육계에서 동원된다는 거예요. 영계는 틀림없이 되지만 지상에 발판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발판과 맞추기 위해서 비로소 4년까지 영계의 천사장권 축복받은 조상이지만 동생의 자리, 아랫자리로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을 보호해 줘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결심만 하고 냅다 밀면, 나라고 무엇이고 멱살을 붙들고 밀어 받아치우라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가 겸손해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가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찾는데 주인 노릇 못 하게 되면 이것은 없어져요. 주인이 없는 시대에 주인이 와서 주인 노릇 못 하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인 노릇 하기 위해서 자기 있는 모든 것, 김씨면 김씨, 가락 김씨면 가락 김씨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나라를 해방해서 세계권 내에 접붙여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몽골리언 동족이에요. 동족이 핏줄 되어야 돼요. 동족이라는 것, 김씨 박씨 이 성이 286성? 286은 동족이지만 핏줄은 달라요. 알겠어요? 동족이 그다음에 뭐냐 하면 혈족이 되어야 돼요. 혈족은 하나라구요.
12년까지 모든 것을 끝내지 않으면 원자탄이 어느 한 집에서 분열해서 폭발되면, 원자탄이 어느 국경을 넘어 가지고 하나면 터지면, 지구성 생태세계의 모든 전부를 백 배 파괴시키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쌓여 있는 거예요. 씨알머리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종자를 받기 위해서는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에 돌구멍을 파 가지고 들어가 살라고 명령할지 몰라요.
아담 해와를 위해서 지은 거예요. 그렇다고, 원자탄에 없어졌다고 만물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 가운데 다시, 다 타 버리는 거예요. 다 탔다는 것은 죽은 것을 말해요. 네로도 로마를 불사른 거예요. 불사를 때가 오는 거예요. 하늘이 원하는 그때에는 사탄도 그것을 양보하지 않을 수 없으니 그런 모양을 아니할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망살이 뻗친 거예요. 이번에 미국 대통령 선거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완전히 돌려 잡았다는 것이 하나의 희망이에요. 부시가정, 지금 부시 왕권을 말하지? 왕권을 안 세울 수 없어요. 평화의 왕국시대가 왔는데, 안 그래요? 하늘나라의 셋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 즉위식과 금관을 바쳐 가지고 즉위식을 했으니, 그다음에 뭘 하겠어요?
미국 자체가 이제 통일교회, 새로운 유엔을 결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똑똑히 하라구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예수님이 해야 돼요. 예수님의 아버지가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155마일 이 지역에 평화촌, 평화교육기관, 평화언론기관, 그다음에 대학가, 그다음에 은행 같은 것, 중요 기관을 여기에 세워서 그것을 보호할 수 있는 군과 경찰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전쟁은 평화전쟁이에요. 유엔이 평화군을 보냈지만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시켜 가지고 남북을 치리 못 한 거예요. 이것만 치리했다면 중국이든 소련이든 지는 거예요. 지면 완전히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것을 너무나 세밀히 알기 때문에 양보할 수 없어요. 양보하면 우리 자체가 뒤로 돌아서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주인들이 없어요. 개인 주인이 없잖아요? 가정의 주인 노릇할 수 있어요?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이 주인 됐어요? 지금도 싸우고 있잖아요? 이것을 강제라도 만들어야 돼요. 가정 정비!
그래서 두 마음을 품는 사람들은 문제가 생겨요. 아들딸들이 약화된다는 거예요. 순이 아들딸이니만큼 가는 자녀들에 대해서 하늘이 기운을 빼고 사탄은 뿌리를 썩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뿌리를 썩게 하고 하늘은 순을 죽여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거름 될 것이 지금까지 자란 것을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번식시켜 가지고 참감람나무 뿌리까지도 죽게 해 가지고 참감람나무 씨로서 대치해야만 완전한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이 벌어져요. 그것을 12년까지 정리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너는 몇 살이야? 봉태는 몇 살 돼?「육십 하나입니다.」자기는 몇 살이야? 죽겠나, 12년까지? 곽정환은 몇 살 돼?「예, 칠십입니다.」그때 다 살겠구만. 내가 몇 살 때까지 천지가 없어지느냐, 안 없어지느냐?
우리 가정맹세가 뭐인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예요?「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참사랑의 실체예요. 그 실체가 하나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여러분 아들딸이에요. 사탄세계의 타락한 결과의 인연되어서 뒤집어진 것이 주관하고 거기에 대항한다는 것은 꿈에도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니까 평화의 천국이 안 찾아올 수 없어요. 안 찾아오게 된다면 선생님 가정 한 가정을 남겨 놓더라도, 일족을 남겨 놓고 다 없어지더라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한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진짜 알맹이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은 그것까지도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는 다 이루었다 하는 결론을 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헌옷을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조상의 재산이 있다면 조상이 죽은 다음에 조상의 옷들을 불살라 버리면 그다음에 아들딸들이 서로 싸워 가지고 다 나눠 먹잖아요? 통일교회는 그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하려니 총생축 뭐이?「헌납물입니다.」헌납물을 하라는 거예요. 안 하는 것은 남긴 그 물건을 태울 때 그 나라와 그 족속과 그 가정을 태워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깨끗해요?「예.」
그것 못 하면 영계에 들어가서, 후손이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서 ‘당신 친구는 천국에 들어가는데 왜 통일교회를 같이 믿고 할아비 할미는 지옥에 왔어?’ 하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고 문전에서, 하늘나라의 지옥권 내예요. 낙원권 내에 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조상이 심판해 버려요. 따로 이사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천국의 경계선을 정비하려니까 천국 밖에 낙원이 생기고 낙원 밖에 지옥이 생기니 하늘나라에 낙원 가정이 있을 수 있고 지옥에 들어가는 가정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때워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하나님 참부모, 사랑의 아버지 어머니 주인이여, 우리를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서 다 가르쳐 주고 하라는데 안 해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이제 또? 책임 못 한 책임분야의 한계권을 넘어설 수 없으니 하늘만의 천국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하지 않을 수 없어요. 사탄도 하나님도 결정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고 지금 가는 거예요.
안 가면 선생님이 전쟁을 일으키더라도 자폭시킬지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전쟁을 일으켜서 하늘 편을 망하게 하니 하늘 편이 원자탄에 불을 질러 가지고 그 씨족을 멸종시킬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거기서 남아날 것 같아요? 남아날 것 같아? 이 쌍놈의 간나 자식! 평안도 말이 쌍놈의 간나, 뭐예요?「쌍놈의 간나새끼입니다.」벌 받아 쫓겨나는 거지.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내가 깨끗이 얘기하는 거예요.
내일이 안시일 첫 번 맞는 날이에요. 2월 초하루도 안시일이 맞더만. 안시일이 엄격한 거예요. 안시일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 일생, 하늘땅, 쌍합십승수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분은 그것을 장난으로 알고 있어요?
자, 지금 결론짓는 것이 타당한 이론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타당한 이론입니다.」타당해요. 선생님이 원수를 한꺼번에 잊어버리기 위해서 쓸어버릴 수 있는 놀음까지는 안 하려고 하지만 안 될 때에는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처리해야 할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총생축 거기에 남긴 것이 얼마나, 그것이 도화선의 뇌관이에요. 그것을 남기고 그 위에 살겠다고? 이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나?「예.」살아보라구요. 미국의 똥개 새끼든, 구라파든.
오늘 다 얘기해 줬어요. 하나님을 해원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전쟁을 일으켜도 좋다는 거예요. 그래서 흔적이 없게끔 청산 지어야 할, 의무로도 그래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있으면 말해 보라구요. 박구배!「예.」이의 있어, 없어?「없습니다.」그렇게 불사르고 별의별 학살하던 그런 원수새끼들을 끝장보게 될 때 그 흔적이 다시 남을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부모든지 누구든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말이야, 도망갔던 녀석들이 다 이제 문구멍으로 들어오려고 그래요. 그것 보면 하늘의 사랑이지. 선생님이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라면 그 씨를 때려죽일 법이, 심판이 있겠나? 있겠나, 없겠나? 어디에 있더라도 애급을 떠나게 될 때 한 생명이라도 남기게 되면 남긴 사람은 공범자가 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고생시켜서 선생님 가정을 파탄시킨 원흉들이에요. 그것을 붙들고 자기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서 하나로 똘똘 뭉쳐 가지고 새로이 뼈가 될 수 있게끔, 여러분이 살이 되어 가지고 뼈를 만들어서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 못 됐던 것을 대신 이루겠다는 일념이 무엇보다도, 자기 일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그것 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원리관이에요. 그게 선생님의 관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에 총생축을 해서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복귀예요. 아들딸 앞에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 4차 만에 와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 책임이 있다구요. 어머니가 그냥 해 가지고 어머니예요? 낳아 놓은 모든 전부를 다시 낳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무엇을 가지고 ‘내 생각은 이런데 아버지가 왜 저래?’ 하면 거기서 끝장나는 거예요. 백 퍼센트 고개를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 대관식을 하게 될 때, 지나가는 손님으로 큰 부잣집에 가서 암행어사가 되어 가지고 협박해서 한 상 받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가정적 사랑의 왕이,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사랑의 중심 왕이 암행어사 놀음하면서 별의별 단련을 다 한 거예요. 별의별 모략중상을 당한 거예요. 그래서 왕이 즉위식 해 가지고 편성하는 그 세계에서 지난 모든 핍박받던 것을 잊으려고 했는데 잊을 수가 없어요.
정성껏 가르쳐 준 거라구요. 원수를 사랑하라 했으니, 일본 나라가 원수 중의 원수예요. 아마테라스오오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가 하나님 대신이라고 하고 있어요. 이것을 해와의 국가로 만들었는데, 끝까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해 보라구요.
남태평양은 일본하고 미국이 승패를 겨루던 바다예요. 음녀가 앉은 물이라고 했지? 지금 여기는 겨울인데 동남아시아니 남태평양은 여름인데, 뭐예요?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 되어 가지고 벌거벗고 무슨 판이에요? 악마의 성, 집집마다 타락하는 거예요. 상점마다 타락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두어둘 수 없어요. 그것 대신 앞으로 원자탄이 그 놀음을 할지 모르겠다. 선생님이 그러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세상을 대신해서 죽을 자리에 서서라도 희생해 가지고 장자의 갈 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알겠어요? 통일교회 나라를 죽여서라도, 피를 흘려서더라도 문을 열어 줘야 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나안 복구가 아니에요. 복구 못 했기 때문에 한이 남았으니 한국을 불살라서라도, 통일교회를 불살라서라도, 죽여서라도 책임 못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가인이고 선생님 아들딸이 아벨이에요.
여러분이 하늘 편으로 보게 된다면 아벨인데, 사탄이 가인이고, 하나 못 만들었어요. 우리 아들딸도 하나 못 만들었어요. 다 총살하라고 그래요. 그러니 외적으로 아들딸에게 맡기는 거예요. 아시아 지역은 국진이고, 서양지역은 현진이고 그다음에 종교권은 맨 나중이에요.
우리 형진이가 하버드 신학대학원에 들어간 것, 거기에 가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원래는 역사를 공부하려고 했는데 1년 동안 하다가 말고 선생들이 얼마나 달라붙어 가지고 ‘네가 소질 있으니….’ 불교권이라든가 유교권이라든가 회회교권 교수들이 ‘네 아버지 사상과 같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너밖에 할 사람이 없으니 신학대학원에 들어와라.’ 한 거예요. 또 시험 치고 들어갔다구요. 형진이가 그냥 가기 싫어해요. 시험 치고 실력으로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선생들이 친구예요. 가게 된다면 학생들을 만나는 것이 아니고 어느 선생, 불교 유교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어려운 이론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이론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졸업하게 되면 대번에 선생 시키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강사하고 다 이래 가지고 정식코스로 해 가지고 거기에 교수 될 수 있는 간판을 가지게 되면 이리 옮겨 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청평에 와서 초종교 신학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마음대로 해 봐요, 이제는. 총생축헌납이니 무엇이니, 내가 어저께 말했나?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3백 달러든가 30만 엔이든가 3백만 원이든가, 3대 중심삼고 10만 원씩 할래요? 1대에 백 만 원씩 해서 3대를 대신한 집을 팔든 땅을 팔든 노동을 하든 무엇을 해서라도 빌려서라도 저금통장 만들어 가지고, 여자들이 피를 흘려서 노력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전도되는 사람들도 그 전통으로 예금시켜야만 해와의 한이 풀어지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에게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벌써 언제부터 저금통장을 모으라고 했는데, 하나도 모은 사람이 없잖아요?
곽정환 그것 명령했나?「예.」어떻게?「우리은행에다 하고 있습니다.」어디에 하고 있어?「지난번에 우리은행으로 정했습니다.」지금에야 하지, 벌써 그것 하라고 한 지가 언제야? 1992년도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2000년이 되기 전부터.
도적 물건을 파먹는 거예요. 자기들이 거기에 타고 앉아 가지고, 하늘이 허락할 것 같아요? 말해 보라구요. 사탄이 놀던 사탄의 판도, 하나님이 그 땅 위에서 춤을 춰요? 그 땅 위에서 잠을 자요? 그 땅 위에서 궁궐에 들어가서 휴식하겠어요?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이 집에서 사는 것을 부끄러움으로 알아야 돼요. 이건 사탄세계가 지은 거예요. 자기 뼛골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이 살 수 있는 공간도 하나, 나라를 대표한 공간도 하나 못 만든 패들이에요. 알겠나?
김봉호인지 그 녀석을 곽정환이 만나라고 했는데, 왜 안 만나? 가락 김씨를 포기할래?「1월 13일이 지나야 됩니다. (김봉태)」뭘 하는데, 그 사람이?「일이 있습니다.」일이 무슨 일이야? 자기 변명하게 되면 곁길이 되는 거야.「그런 것은 아닙니다.」요전에 1차 봉관식을 하는데 일본에서 오라고 했는데 중간에 도망가지 않았어? 내가 오라고 한 것 아니야?
어려운 일 못 한 것에 대해서 책망하고 있는데 왔다가 가만 보니까 통일교인을 책망하니 자기가 요전에 여수에 왔다가 벼락 맞은 것, 그와 같이 ‘이 녀석, 왜 왔느냐?’ 하는 이런 기분이 들기 때문에 도망간 셈이라구요. 여러분이 책임을 그렇게 해 가지고 돼요? 선생님이 어드런 본의의 마음을 가지고 명령을 했는지 모르는 거예요. 사령관의 명령에 대해서 그렇게 하면 사령관 아래에 있는 군대가 다 죽어요. 한 치 틀리면 거기서 승패가 끝장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김씨면 김씨 대관식 했다고 다 끝났다고 하는데, 천만에! 완전히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소유권 반환해야 돼요. 그다음에 심정권 재현해야 돼요. 무슨 구세주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메시아가 무슨 필요하고, 재림주가 무슨 필요하고, 참부모가 무슨 필요해요? 참부모 하나면 되지, 왜 이렇게 너저분해요? 핏줄로써 일족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의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싸워요. 이스라엘 민족도 싸워요. 어디든지, 통일교회도 싸워요. 다 싸우지? 싸우지 않는 사람이 나예요. 나 중심삼고 어머니도 상대되어 가지고 말뚝을 박지 못하면 돌아가요. 돌아간다구요. 그것이 올라갈 때에는 통하지만 정착할 때에는 문제가 돼요. 알겠어요? 아버지가 올라갈 때에는 그것이 통하지만 딱 말뚝을 박은 다음에 어머니가 그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왜? 중심 말뚝을 박는 데 있어서 반대적 작용하니 그는 그 앞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하늘 뜻 앞에 혹이라도 달려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으면 끝장이에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지?「예.」절대복종을 하는데 선생님이 아까운 것이 없어요. 대한민국이고 무엇이고 세계고 아깝게 생각 안 해요. 일시에 살라 버려 가지고 고개를 넘게 된다면 한 사람 한 가정에서부터 에덴의 새 출발 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혁명이니 심정혁명이니 양심혁명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것 말하기 시작한 지가 몇 달 됐나?「2년 됐습니다.」얼마나 바쁘면 지금까지 탕감혁명을 해야 되는데, 혁명이라는 것을 못 했어요. 지옥에서 천국에 올라가는 거예요.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양심도 싸우면 안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나라에 입성하게 될 때에는 총생축헌납, 핏줄과 소유권과 심정문제가 일치되어야 돼요. 130명의 영계 직통하던 사람들의 사이를 거쳐 나와야 돼요. 지금 청평을 재검사하라고 그랬지? 그것이 청평만이 아니에요. 영계 종단장들의 실체를 쓴 사람들이 서 가지고 선출하는 거예요. 예수 실체, 공자 실체, 그다음에 흥진 군이 영계에서 교육하는 실상, 영계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그냥 그대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에.
예수면 예수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요? 흑인 예수 무슨 예수 하는데, 예수 사진과 똑같은 사람을 아랍권에서 찾아다가 세워야 돼요. 목소리도 같은 거예요. 그다음에 5대 성인이에요. 초종교적으로 자기들이 계시받던 모습과 똑같은 사람을 세워 가지고 영계에 있는 그냥 그대로 찍어 가지고 현세에 그 내용을 보여 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랬는데도 못 믿게 되면 그것은 옥살박살이에요. 자기 종주보다도 선생님이 높은가, 종주들이 높은가?「아버님이 높습니다.」말해 보라구요. 말해 봐요.「아버님이 높습니다.」아버님이 뭐예요? 허재비 아니에요? 이놈의 간나들, 불교 믿는 작자들, 예수교 믿는 작자들을 선생님을 열두 제자의 한 사람으로도 취급하지 않잖아요? 여기에 들어와서도. 그것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 대가리를 까야 되겠나?「교육시켜야 됩니다.」교육할 새가 없어요. 1학년이 끝났는데 교육해요? 교육 안 해요. 돈을 내가 안 대 줘요.
누구보다도 수전노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은행도 최고의 은행을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은행을,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팔아먹었으니 여자들을, 지금 그렇잖아요? 여자의 왕족을 누가 동원하느냐? 사탄세계 여자의 왕족이 아니에요. 여자의 음녀예요. 동원해 가지고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그것을 쓸어버려야 돼요. 쓸어버리는데 여자 동원해 줄까, 여자 빼 버릴까?
강현실, 공자 사모님!「여자 동원해 주십시오.」그렇게 하라구요. 저금통장 만들어 가지고 매달 얼마씩, 점심 안 먹고 저녁 안 먹고 얼마나 조국의 기금을 위해서 준비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총재산, 자기 혼자 것이 아니에요. 김씨면 김씨 총재산, 10분의 1에서 10분의 3이에요.
요전에 추첨했지?「예.」10분의 1 추첨한 사람 손 들라구요.「양심혁명 뽑은 사람입니다.」무엇이?「세 가지를 뽑았습니다.」양심혁명은 몇 퍼센트예요?「양심혁명은 십일조고, 심정혁명은 10의 2조고, 탕감혁명은 10의 3조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거꾸로 되어 있구만. 돈 많은 사람이 많이 해야 할 텐데, 심정혁명을 한 사람이 돈이 있나? 소유가 있나?「탕감혁명이 10의 3조입니다.」글쎄, 심정혁명권에 소유가 있었어요? 거꾸로 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추첨으로 나누기 위해서….」십일조, 10의 2조, 10의 3조로 나눈 게 뭐예요? 심정혁명이 뭐예요? 재산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렇게 된 것이 하늘나라의 국고금으로써 납금되겠나?「전체 사람들 앞에서 3등분을 하자니까….」3등분을 자기들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추첨하는 거예요.「뽑았습니다.」뽑았는데 뽑은 사람이 총재산의 10의 1조를 당장에 팔든가 은행에서 대출 받아서 바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예. 그렇게 하도록 했습니다.」「그렇게 지시 받았습니다.」「나누는 것을, 제비를 뽑는데….」글쎄, 그것을 거꾸로 했다 그 말이야.「일단은 나누어서 다 뽑고 발표를 하는데, 우리끼리 제비를 뽑아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만 했나?「참석한 사람은 다 했습니다. 그다음에 안 온 사람은 교회 단위로 이번 안시일에 다 하도록 했습니다.」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예.」십일조를 뽑았으면 자기 총재산의 십일조를 해야 돼요. 이것은 일족 전체가 걸려 들어가요. 곽씨면 곽씨 전체 재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일조를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매년 달라요. 몇 년까지 한다고 그랬나?「2008년까지라고 말씀 주셨습니다.」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은 10의 3 하게 된다면 말이야 10의 3, 1조 하던 사람이 3조 되면 3조를 내야 되는 거예요. 4년간에 그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축복받는 가정이 소유권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는 게 아니에요. 축복한 후에, 알겠어요? 그전에 소유권 있는 것은 다 도적놈이에요.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아들딸 뭐 어떻고, 벼락을 맞아요.
여자들 알겠나? 간부 여자들! 재산 중심삼고 봐 가지고 많이 있으면, 가정적 비준에 의해 가지고 빚을 얻어서라도 저금통장을 만들고 그 저금통장으로 한 국가시대에서 시작해서 한 대륙 복귀, 세계 복귀를 위한 국기금, 하늘나라를 만들 기금을 만들기 위해서 여자들이 틀림없이 자기 남편과 아들딸의 월급을 중심삼고 예금하는 거예요. 십일조를 하더라도 10의 3조를 3년 4년 못 하면 그 이자까지 첨부해서 내라는 거예요. 그래도 정성이 부족해서 더 하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 재산 몽땅, 선생님같이 몽땅 바치고 더 하려고 해야 돼요.
그래서 제2출발을 해야 할, 지금 제2출발을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을 나라에서 자리잡게 했으니 이제는 해외에서 온 여자들을 자리잡아 줄 거예요. 여자 상징이 바다지? 여수·순천! 물 맑은 여수예요. 공산당의 활동지예요. 여수·순천사건 아니에요? 그렇지?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곳을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땅으로 해서 금은보화를 싸 가지고, 전라도가 벌여 놓았던 것을 수확한다는 거예요. 씨를 뿌려 놓았던 것을, 전체 전라도에 씨를 뿌려 놓았던 것을 수확은 전라도 사람이 못 해요. 세계를 위한 전라도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곳이 돼요.
섬섬 나라에서 앞으로는 바다를 막아 가지고 뱃놀이 정원과 같이 만드는 거예요. 물결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게 제방을 막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문 열어 놓고 고기들이 돌아 나갈 수 있도록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해안지대에 그렇게 하면 얼마나 멋져요?
그다음에 마루를 깔아 가지고 광장도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을 산산끼리 해 가지고 수백만이 모일 수 있는 집회장소도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만 꿈이 아니에요.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 시작한 것, 우리가 콘도미니엄 그림 그린 것, 그것을 갖다 붙여서 그렇게 만든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내가 허락하지를 않았어요, 아직까지.
여기에 신상렬이 왔나? 신상렬!「아홉 시에 옵니다.」오려면 새벽 훈독회부터 출발해야지. 훈독회에 오지 않는 사람은 만나지도 않아요. 훈독회가 하루의 출발이지?「예.」제일 첫 토막을, 대가리를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어두일미(魚頭一味)’라는 말이 있지? 어두일미라는 말을 하는 것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요.
고기 대가리 속에 있는 고기 빼먹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조기는 돌이 있지? 돌이 있는 고기가 무슨 고기라고? 조기 대가리에 돌이 있잖아요? 그것은 한국의 고기예요. 한국 사람이 조기를 잘 먹지. 요즘에 조기 한 마리에 비싸면 얼마 한다고? 어저께 유정옥이 자기 고향에 갔다가, 흑산도에서 조기가 많이 올라왔다나? 4월 달 지나야 할 텐데, 어저께 내가 조기를 먹었지만 조기 맛이 조기 맛이더만. 한국의 고기를 세계에서 씨 받아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자들이 배 타고 고기들을 양식하는 거예요. 그 양식장에서 씨받이, 세계에 씨받이로 나눠 주는 것은 배 타고 양식하는 여자들이에요. 그들이 아니면 다른 데 갖다가 팔아먹지 못해요, 앞으로. 이런 것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정신 차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나?「예.」
3시대가 기금 만들기 위해서 저금통을 다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선생님에게 가져오라는 것이 아니에요. 은행에 예치해 가지고 자꾸 부으라구요. 4년 동안 얼마나 되는지 볼 거예요. 4년에 떠날 때에는 전부 다 바치고 떠나야 된다구요.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은행도 자연히 한국의 제일 은행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지금 얼마예요? 해외에 나간 것만 해도 6백만인데. 그것을 내가 정한 은행에 예금시키려고 그래요. 다른 데 못 하는 거예요. 안 했다가는 그것은 민족에서 떼어 버려요.
박금숙!「예.」중국에 시집간 아가씨와 마찬가지인데 본가집을 살리는데 돈 타다 쓸 생각하지 말고 중국의 3분의 1 팔아다가 여기에 접붙여야 중국이 복 받아요.「알겠습니다.」3분의 1을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소생·장성·완성의 3분의 1, 33년, 33.333이에요.
예수님이 33살에서 34세를 넘으려다 죽었어요. 나도 미국에서 그 기간을 탕감해 가지고 세계 정상 해방을 하기 위해서 돌아왔으니 마지막이에요. 1월 3일이면 다 끝날 텐데, 여기에 앉은 양반들이 선생님의 생일날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생일이 귀하니까 연장한 거라구요. 인원을 못 채우면 안 돼요.「예.」종단장들, 나라 책임자들이에요.
도원빌딩의 외국 대사관이 잘 움직이나? 그것을 체크해요?「지금 현재 여기에 와 있습니다.」와 있는데 체크하느냐 말이야.「예. 매주 모이고 세미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내가 가서 기합을 주고 다 그래야 되겠나? 그것을 자기들이 해야 돼요. 한국 책임자가 해야 된다구요.
불란서면 불란서 본부에서 경비, 여기에서 합해서 경비를 벌어야 돼요. 일본은 자기 멋대로 다 돌아간 모양이더만.「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이 정해 주신 원칙대로 열두 명 온 중에서 여덟 명은 가서 경비를 벌고 네 명은 활동하고 있습니다.」일본은 한 명밖에 없다고 그러던데.「일본은 돌아갔다가 두 명이 곧 올 것입니다.」왜 두 명이 비나? 최소한 네 명이 지켜야지.「예. 네 명이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빨리 몇 월 달까지 해 가지고 열두 사람을 세우고 43명을 축복 중심삼고 보충해서 불란서에 보내 가지고 불란서 외무부를 포위할 수 있어서 구하기 위한 선전하고 다 하라고 했는데, 그런 것을 안 하고 있잖아요?「계속하고 있는데 조금 부진합니다.」부진하면 구라파의 7개국이면 7개국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대회해서 상을 많이 주라구요. 매달 좋은 차 한 대씩 주는 거예요. 불란서하고 우리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상을 주면서 불란서 대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매달 한 번씩 대회 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왜 부진하겠나? 불게 되어 있지, 왜 줄어 들어가요?
「활동은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 부모님이 지시해 주신 그 활동 분야가 좀 약합니다.」그것을 위해서 활동하게 만들면 왜 부진하겠나? 언제인가? 몇 월 달까지 열두 가정을 만들고 43가정을 만들고, 다 그런 것을 얘기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하면 부진하지 않아요. 안 했기 때문에 부진한 거예요.「해 보니까 어려운 것 같습니다.」못 하게 되면 전부 다 쫓아 버려요.
1년 동안에 몇 가정인가? 120가정인가? 43가정인가? 72가정인가?「그때 아버님 지시 말씀은 43가정 하라고 했습니다.」43가정 하라고 했지. 1년이 이제는 지나갔어요. 몇 가정 축복해 줘 가지고 조상과 같이 모실 수 있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왕과 같이, 대사는 나라의 왕 아니에요? 나라를 대표해서 와 있는 왕이에요.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 해야 돼요. 그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안 되면 우리 본부에서 한 3년쯤 도와줘도 괜찮다구요. 도와주면 빚이에요.
자, 오늘 심각한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여자 대표들이 다 모였어요. 회의해 가지고 자기 일족 김씨면 김씨 대표할 수 있게끔, 이번에 십일조, 2조, 3조는 김씨 전체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저금통장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매년 하게 될 때 자기가 월급 받는 데 있어서 30이면 30, 매년 달라진다구요. 4년 동안 하면 얼마나 되겠느냐?
그다음에 나라를 세계에 접붙여야 돼요. 그렇지? 나라를 세계에 접붙이게 될 때에는 자기 재산이 없어요. 대한민국 할 때는 자기 재산도 대한민국권 내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몽땅 해서 몽골반점 혈족권 내의, 새로운 유엔의 소유로 빨리 책정해서 돌려 버려야 돼요. 이것이 다 끝난 다음에는 비로소 역사시대에 참부모와 한국 백성을 중심삼고 이 세계를 하나님 앞에 소유주로서 복귀해 드려 가지고 받아 가지고 한 6개월, 7개월, 8개월이라도 하나님이 갖고 있다가 참부모 앞에 넘겨줘 가지고 다시 재분배하는 소유권시대가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고 난 다음에 소유권을 이양해 받았지. 여러분이 시집 장가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분깃를 정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것 안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갖고 있으면 도적놈들이에요. 도적 물건을 쓰고 있다는 거예요. 주인 오게 되면 몽땅, 십 년이면 십 년, 백 년이면 백 년 이자까지 첨부해서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남아질 것이 없고 땅덩이가 남아질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그 길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 알겠나? 왜 답변을 안 해요, 알겠나 했는데?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 만민이 평준화되는 거예요. 같은 형제의 입장에서 부모님이 하나님의 허락 밑에서 분깃을 줘야 돼요. 분깃을 그냥 그대로 해 주게 되면 세상 같으면 잘사는 녀석들이 별의별 야로를 하는데, 그것이 안 통해요. 그거 했다가는 그 일족이 영계에서 걸려 버려요. 나라가 걸려 버려요. 진짜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뭐 좋은 차, 나는 좋은 차 필요 없어요. 헬리콥터도, 오늘 기후가 어드런가?「괜찮은 것 같습니다.」우리 신준이가 아프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하고 계획했기 때문에 여기서 갔다 와야지, 가서 자게 되면 안 돼요. 그래서 내일 8일이니 8일을 지내고 에라, 그다음에 10일 다 채우고 갈까, 지금 마음으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도 5년의 책임을 중심삼고 초조하게, 한시가 바쁘게 기다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세상 끝까지 다 얘기했구만. 선생님이 왜 야단하고 왜 바빠하는지 알아요? 여러분을 살려 주고 이 나라 구더기 같은 놈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나를 대해서 반대한 것은 오차(五車)로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풀리지 않아요. 하나님이 있고 그런 길을 가려고 하니 내가 선두에서 똑똑히 가르쳐 주고 그렇게 내 자신이 다 하고 나서 보여 주었는데 불구하고 그 전통을 이어 못 받는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울타리 밖으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정론적인 판결이에요. 알겠나?「예.」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아이고, 손들은 잘 들지. 맹세들 잘 하지. 나는 맹세 한 번 해 가지고 일생을 바쳐 가지고 이 놀음을 했는데, 이게 뭐예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이제는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때가 기다려 주지를 않아요. 만약에 못 하게 되면 내가 대한민국을 침 뱉고 돌아서 가지고 누구 한 사람 한국 사람이 못 찾아올 그 자리에서 영계에 갈지 몰라요. 똑똑히 알라구요. 내리라구요. 자, 훈독!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내요,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동생인 것입니다.』
이게 절대가치관이에요.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사랑의 주인은 상대를 통해서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부모와 자녀·부부, 그리고 형제(자매) 국가들이 모두 다 이러한 참사랑을 중심으로 8단계의 모델인 주인이 되기를 원하는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과 국가입니다. 여기서 영원한 세계적 평준화가 시작되므로 지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이요, 또한 천상천국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책이 없어져요. 사상적 기준, 사랑의 사상, 사랑의 이상권에 있어서 정책이 필요 없어요. 어떻게 같이 사느냐? 굶게 되면 같이 굶고, 먹게 되면 같이 먹고, 사지에서는 같이 죽으려고 하고 먼저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 부모와 조상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선에 먼저 나가야 돼요. 그래서 전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희생적인 산 제물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저런 체계적인 논리를 세웠다는 사실, 에덴에서부터 지금까지 변할 수 없는 이론적 체계니까 만민 만상이 거기에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 안 되어 있어요. 다 잃어버렸지? 사람을 찾았으면 만물은 그 법에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축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기 전에 영계에서는 축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게끔 해야 합니다. 축복이 없었던 것이 생겨났습니다.
지상이나 천상세계에서나 선생님이 가기 전에 축복받은 사람이 영계에도 꽉 차야 되고 지상에도 꽉 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되겠습니다.」그것이 원리원칙의 결론이에요. 이것을 가지고 틀어쥐면 사탄이 어디 도망갈 수가 있나? 거기서 선생님보다 먼저 자리잡고 살겠다고 하면, 여러분이 자리잡고 살겠다고 하면 망할 족속들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亡國之種)이 돼요, 생국지종(生國之種)이 되어야 할 텐데. 이제 생국지종이 된다고 손 들었지?「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천일국 1년 정월 13일 때 맹세해 가지고 ‘4년이면 문제없습니다.’ 큰소리하던 것이 다 어디 갔어요? 자식들이 못 하니까 부모가 해 주는 거예요. 못 했으면 그 맹세가 공중에 떠돌아다니는데 맹세를 누가 잡아다가 주인 될 거예요? 예수가 맹세하던 것을 잡아다가 주인 노릇할 수 있는 것,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탕감혁명! 예수가 바라던 8단계의 모든 것, 원칙적인 공식의 1단계를 알아 가지고 8단계까지 일시에 뒤집어 박아야 돼요. 어차피 갈 것이니 공식을 중심삼고 조건만 걸면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혁명! 양심도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력한 몸뚱이를 때려잡는 거예요. 양심혁명, 달라져야 돼요. 칼을 꽂고 맹세한다면 무엇이 없어요. 선생님이 엊그제 뭘 보였나? 이거예요. 이것이 빠지고 없어지지 전에는 곁길을,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그것을 처음으로 내가 보였구만. 우리 어머니한테도 설명 안 했는데. 그런 것 있는 것은 알았지?「알았지요.」알았지만 그 원인이 왜 그랬는지 몰랐지.
그게 웃을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표적이 많아요. 흥남에 가서 일하면서 생긴 흠 자리를 보게 된다면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어요. 손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요즘에 내가 전기치료를 하니까 말이야, 부었던 것이 쭉 빠져요. 그래도 효과가 나는 모양이지? 스기야마 양반의 말을 들었어요? 여러분이 그거 해야 돼요. 그것 팔아 가지고 하게 되면, 세 가지, 부항하고 사혈하고 이것까지 세 가지만 하면 나는 먹고산다고 본다구요.
그 양반이 배꼽 주위를 자꾸 운동하라는 말을 중심삼고 그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해 봤더니 진짜 사실이에요. 거기에서 모든, 전기도 거기 중심삼고 움직이는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를 풀어 주면 전신이 풀려요.
그렇기 때문에 침은 따라다니면서 하지만, 이것은 근원을 해소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은 몸이 예민한 사람이라구요, 어제와 오늘의 차이를 알고.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하고 있지만 말이야, 어머니는 내가 하는 운동을 우습게 알았어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운동이에요. 자!
『……재림주는 조건적인 탕감복귀가 아니라 실체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싸움을 거쳐왔기 때문에…. 세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영계에서 싸우는 것처럼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실체권을 탕감복귀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어야 할 이유였습니다.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그런 핍박도 안 당했습니다. 대번에 하늘이 세운 몇 사람을 찾아서 복귀했을 것입니다. 신부는 하나입니다. 영적인 복잡한 내용을 중심삼고 땜질한 놀음이 없습니다. 그런 식을 거치지 않으면 앞으로 국가 기준을 넘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그것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전에 성념 성주를 새로 다 나눠 줬지?「예.」다 갖고 있지?「예.」갖고 다녀야 돼요. 그것이 보호의 방패예요. 앞으로 그런 것이 있으면 어느 국경도 마음대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것으로 사기 쳤다가는 자기 일족이 전부 다 걸려 버려요, 영계 육계에서. 세상같이 안 통한다구요. 자!
『……이제 해방시대를 맞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 지구를 중심삼은 우주가 얼마나 찬양하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오늘을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오늘날까지 축하하는 분위기 일색이 되었다고 보는 겁니다. 이제 우리가 하겠다는 모든 일은 천운이 따라다니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천운을 따라잡으려고 애쓰곤 하지만 천운이 우리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돕습니다. 이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영계가 수많은 선조들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이 땅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해방권을 이룰 수 있고, 탈바꿈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겁니다.』
오늘 얘기하는 것이 이제부터 4년 동안에 할 수 있는 내용의 골자를 뽑은 거라구요. 계속!
『……참부모를 중심삼고 입적하는 사람이 앞으로 조상이 됩니다. 저나라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주류 씨족을 중심삼고, 주류 민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방계 되는 모든 사람을 중심삼고 이걸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입적해야 됩니다. 입적은 그냥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법무부를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민하려고 하는 것을 허가해 줄 수 있게끔 교섭하라구요, 법무부 장관을 시키든가 외무부 장관 시키든가 해서라도. 알겠어요?
삼시대 대전환 뭐이라고?「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입니다.」그것 한 사람들은 천일국 백성이에요. 천일국 백성을 인정하는 나라는 천일국 동생의 나라에 접붙이기 때문에 천일국이 된다는 거예요. 법무부부터 외무부부터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을 양성해서 세계에 보내면 천국화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로 간다는 거예요.
언제 그것을 했나? 「2000년입니다.」 그렇지? 그 사람들이 이제는 자기 일족을 대표해서 한국에 와 가지고, 김씨면 김씨, 미국에 있는 재산, 각 나라의 재산을 팔아다가 빨리 한국의 바닷가부터 사야 된다구요. 싸다구요. 알겠어요? 바다에 가까운 지역은 앞으로 육지의 몇백 배 비싸지는 거예요. 와서 바다의 땅을 중심삼고 자기가 인수할 수 있어요.
오야마다는 안성에 옮겨 온 무엇이 있지만, 한국 땅의 백성이 되면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바닷가 사고 말이야, 그다음에 중앙에 고속도로 낼 수 있는 땅이에요. 앞으로 우리가 고속도로를 계획할 수 있는 거예요. 육해공으로 바닷가와 고속도로 그다음에 헬리콥터 중심삼은 곳이에요.
앞으로 헬리콥터 시대가 와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가 세계에서 제일가지만, 어느 나라가 작은 헬리콥터를 만들어서 전시해도 팔리지 않아요. 그 회사까지도 인수해 가지고 소형 헬리콥터 싼 것, 몇십만 달러를 주면 헬리콥터를 살 수 있게끔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창원의 통일산업은 기계보다도, 기계도 기계지만 자동차 부속품도 부속품이지만, 헬리콥터 부속을 깎아 가지고 세계의 선취권을 쥐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한국이 과학기술을 지도할 수 있는 첨단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 회사가 미국의 과학기술처예요. 인공위성의 기술을 그 회사가 갖고 있어요. 요전에 그 회사 사장이 주동문한테 전화했다는 거예요. 형제가 됐으니 앞으로 터놓고 한번 해 보자는 거예요. 그 전화를 받고도 기다리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자고 대번에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번에 계약할 때 그 조건을 하나 집어넣어야 돼요. 그것을 생각해요. 엠 오 유(MOU; 양해각서)를 할 텐데 그것을 집어넣어요.
그리고 면 중심삼고 공문 냈어요?「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백 평 이상으로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것은 187곳이 있습니다.」군군마다 교통의 요지가 돼요. 트럭이 거기를 거쳐야 되고, 군이면 군의 생산품을 집약할 수 있고, 정부가 그 도시에서 집약해서 직접 외국으로 수출할 수 있고 수입할 수 있는 길도 열 수 있기 때문에 중요 도심의 행정부처의 요점이 교통로의 요점이 안 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트럭, 자동차, 그다음에 전철, 고속도로예요. 한국도 고속철도를 시작해서 시속 3백 킬로미터지?「예.」고속철도 만들어 가지고 시험 끝났다며? 그것이 시속 3백, 4백, 5백 킬로미터 가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도 과학 공업국가가 되어야 돼요. 독일이 문제 아니에요. 독일 사람이 왔겠구만. 독일에 옛날의 공장, 기지는 아직까지 우리 땅이에요. 주인 노릇하기 위해서 기지에 가서 공장 다시, 해마다 올리게 되면 빼앗을 수 있어요.
이제 내가 독일을 다시 한 번 행차할지 모를 거라구요. 독일에 기술무역센터를 만들려고 했어요. 수많은 회사들이 경쟁하는데 그 손해가 얼마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계획한 것이 있으면 계획한 대로 재까닥! 80퍼센트는 이미 다 되어 있는데 20퍼센트, 그 20퍼센트는 순식간에 해서 시험해 가지고 제품 만들어서 특허권을 대신해 가지고 허락해 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어요, 과학기술을 가지고.
그것이 선생님의 망언이 아니에요. 다 준비한 거예요. 지금은 시코르스키, 한국에서 만드는 헬리콥터, 내가 한국에서 비행기 회사를 한다고 해서 미국에서도 유명해졌어요. 레버런 문이 저래 놓으면 미국이 빼앗기지 않느냐고 경고하고 있어요. 괜히 야단이에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박구배도 말이야 나무 심어야 돼요. 어저께도 말한 거예요. 나무를 심어서 잘라야 된다구요. 농사, 옥수수를 심는 거예요. 어디서든지 우리 식구들을 오게 해서 만디오카 밭에 가서 가지들을 잘라 가지고 물 주머니 대신해 가지고, 알겠어요? 하나 만들라는 거예요. ‘꽉’ 하게 되면 ‘쓕’ 들어가게 되면 ‘쓱쓱’ 비비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물이 고여서 오래 있는 거예요. 흘러가지를 못해요. 들이박았기 때문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조여 놓았기 때문에 물이 오래 머문다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 가서 오줌 싸고 산에 가서 똥 싸면 반드시 그냥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여행한 지역에 무엇을 남기고 10년 20년 후에 가 보라는 거예요. 큰 나무가 될 거예요. 그런 것을 많이, 세계를 여행하면 여행할수록 그런 것을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차 타고 다니는 사람은 차에다가 그런 준비를, 어디 가다가 오줌을 누든지 무엇 하든지 하게 된다면 반드시, 앞으로 인가에 가서 하지 말고 자연에 가서 하라는 거예요. 씨를 심고 꽃을 심는 거예요. 알겠나?
양준수!「예.」김윤상!「예.」박구배!「예.」남미부터 해요. 거기는 사철, 지금 나무 심을 수 있지?「예.」사철, 얼마나 좋아요? 종묘(種苗) 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남미 전체, 그다음에 온상, 전기가 싸잖아요? 파라과이는 49퍼센트밖에 못 팔아먹잖아요? 51퍼센트 이상이 놀고 있는데 온실 온도 조절해 가지고 한대 지방에 묘목을 팔아먹자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그것 준비해요. 알겠나?「예.」
김윤상은 그것 좋아하지? 「예.」 양준수는 말리지 말고 의논해서 해요. 씨 같은 것을 사다가 온실이 아니고 냉온실이에요. 어디든지, 북극에 나는 나무까지 길러서 세계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거예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을 수 있는, 큰 자원이 된다고 생각해요. 정신 차리고 늦지 말고 가서 시작하라구요. 「예.」
이번에 김윤상은 돈이 필요 없나? 요전에 준 것, 기계를 참 많이 샀더만. 농사에 필요한 기계는 다 샀더만. 나는 돈 60만 달러를 생각했는데 한 6백만 달러, 남미의 모든 기계, 비행기까지 다 사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 지시하는 거예요. 명령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새해부터. 묘판 책정해 가지고 시작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온실 대신 냉온실까지도 전기 끌어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안 될 것이 없잖아요? 그래서 알래스카에도 냉온실을 만들어 가지고 묘판을 1년쯤 넣었다가 다시 기후에 맞게끔 해서 옮길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남미에서 시작!「예.」
그것 해 놓고 3년만 되면 이 집보다 높아지지? 「한 5미터 됩니다.」 5미터면 이 집보다 높아지잖아요? 세상에! 내가 한국에서 1억 평을 사 가지고 백 년에 한 번씩 나무 길러 가지고 하게 되면 협회라든가 교육기관에 재원이 되겠다고 준비한 거예요. 한 4천만 평 샀는데 3분의 1, 절반이 날아가 버렸어요.
청평만 해도 약 1천만 평을 할 수 있는 돈까지도 다 줬는데, 날아가 버렸어요. 6백만 평밖에 안 남았어요. 그것 앞으로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정부하고 짜 가지고 정부하고 나눠 먹기 놀음한 녀석들이 있다는 거예요. 뿌레기를 들춰 가지고 깨끗이 정리할 거라구요. 자, 얼른 끝내자. 일곱 시가 되려면 3분 남았다.
『……그래,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축복, 남북통일시대 축복, 세계통일시대 축복입니다. 3대 축복을 거쳐야만 해방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까지입니다.」 끝났어? 「예.」 그러면 기도 한번 해 보지, 사무총장.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노래하지, 그 노래. 그 노래 제목을 뭐이라고 하나? 「‘천년바위’입니다.」 천년바위, 천년왕국이라고 하자. 천년바위 말고, 오고 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왕국 되시옵소서. 천년왕국으로 바꿔 부르자구요.
자, 한번 그렇게 불러 봐요. 오늘 스타트, 새로이 4년이 한국만이 아니에요. 전세계가 주체에 맞게끔 대상의 자리를, 대상이 더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가인들이 아벨의 본을 받아 가지고 져서는 안 되잖아요? 자! (정원주 보좌관의 ‘천년바위’ 노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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