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서울 북부지역입니다.」(≪천성경≫ ‘예절과 의식’ 편 ‘제3장 예배와 교회 생활예절 2)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경외의식’부터 훈독)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려면 축복해 줘야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낸 것은 뭐냐? 옛날에는 예수님이 영계에서 이 지상에 종적인 과정을 통해 보냈지만, 오늘날 문 총재는 하늘을 대표한 하나님 자리에서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형의 수만 가정을 세계에 파송한 겁니다. 이제는 안 망합니다. 1989년 1월 3일 오후 두 시 30분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만하고, 오늘이 며칠인가?「3월 9일입니다.」그러면 내일이 무슨 날이야?「3월 10일입니다.」3월 10일이 무슨 날이야?「가정당 창당 1주년 기념일입니다.」

사무총장이 1년 동안 한 보고, 얘기를 좀 해 봐. 지금까지 1년 동안 한 일이 이렇고, 새해 제2년이 중요한 때인데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 보고 내용과 자기가 느낀 내용을 전달해 가지고 내일을 맞을 때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기억 안 하는 사람도 많을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알겠어요? 지금 그런 때예요. 새로운 조상을 편성하는 거라구요. 여기 다른 사람들은 거꾸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한 기준을 거꾸로 복귀하는 거예요. 접붙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한 기준에 도달하는 거예요. 한 기준은 하나의 가정이요, 하나의 나라요, 하나의 문화요, 하나의 심정적 세계요, 하나님과 우리는 직계의 혈통으로 맺어진 부자지관계의 가정이다! 그 가정이 없으면 하나님 가정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하나님의 가정 하면 뭐냐?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지 않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1대라 할 때는 하나님의 가정이 있는 줄 알지만, 하나님은 가정도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잃어버린 거지.

그러니까 하나님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어 가지고 하나님에 있는 모든 생활적 내용을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의 가정까지 옮겨 주어야 돼요. 그래야 3대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못 가졌고, 아담 해와가 못 가졌고, 아담 해와의 아들이 못 가졌으니 완전히 사탄세계의 괴물들이 됐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가정당 창당 1주년을 맞이해 윤정로 사무총장이 그동안 활동에 대한 보고)

통일교인들은 어디에서나 일당백

여러분이 초등학교에 가게 된다면 선생님들이 같은 아이들을 같이 보려고 하지만, 거기에서 누가 열심히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가느냐 하는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급장을 만들고 전체 학생들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 마음, 그것이 소학교만이 아니에요. 중고등학교, 대학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면 드러나야 돼요. 유치원이면 유치원에서 드러나야 되고, 소학교면 소학교에서 드러나야 되고,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에서 드러나야 되고, 그다음에 대학교면 대학교에서 드러나야 되고, 대학교에서 드러나서는 사회에 나가서 드러나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런 면에서 일당백이에요. 유치원에서 교육받던 이념이나 그다음에 사회에 나가서 우리가 운동하는 것, 나라를 살리기 위한 정당이나 다 같은 일맥에 연결되어 있는 이 일을 지금 잘하고 있다는 거예요. 1년 2년, 한 40년 선생님을 중심삼고 지냈는데 40년 이 기간에 대한민국만이 아니에요. 대한민국보다 더 훌륭한 나라가 많습니다. 선생님을 존경하고 다 그래요. 아프리카라든가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의 대통령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은 다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될 거예요. 대한민국이 모르지.

그러니까 이와 같은 수준의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국가의 지도하는 대통령이나 책임자들도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불러 모아야 된다구요. 비밀리에 불러 모아 가지고 자기 측근으로 쓸 수 있는 입장이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그렇게 보고, 소련이면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도 그렇게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올라올 만큼 올라왔는데, 우리가 할 일은 싸움을 힘내기 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눈이 굴복하고, 코가 굴복하고, 입이 굴복하고, 귀가 굴복하고, 여기에 오관이 다 있는데 머리가 굴복해야 돼요. 머리가 굴복하고, 그다음에 몸뚱이가 행동할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람을 기른다 하면 부모님이 원하는 소망의 소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도 필요하고, 학교에도 필요하고, 사회에도 필요하고, 지금 현재에도 필요한 동시에 영원한 역사시대에도 필요할 수 있는 그 사람을 남겨야 돼요. 그러한 나라,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을 이어받은 그 나라는 50년 100년 500년이 가더라도 중심에서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천년만년 행복의 복지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가망성이 풍부한 것이 통일교회다! 아시겠어요?「예.」

이뤄진 사실을 눈앞에 보면서도 행동 못 하면 안 돼

통일교회는, 내가 개인적으로 고생을 누구보다 많이 했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았어요.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아서 쓰러지고 없어질 줄 알았는데, 밤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지나게 될 때는 없어지고 부러지고 꺾어질 줄 알았는데, 봄을 맞이할 때 새로운 씨를 가지고 세계의 정상급들과 유엔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이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희망이 없었던 것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혈통으로 싹쓸이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완료 싹쓸이해 가지고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결탁된 초민족적·초국가적·초문화적·초심정적 이상의 자리에서 이 일을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해야 되겠다고 결심해야 돼요. 그것만이 아니라 저나라에 가서도 지금까지의 영계의 모든 영인들까지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이 무섭고도 두려운 사실인 동시에, 중차대한 우리 미래의 희망이, 무섭고도 두려운 이상의 희망이 깔려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 길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무리 무섭더라도 파폐(罷弊)하고 가야 되겠다는 결심만 갖고 나아가면 그 세계는 우리의 소유권으로서 결탁될 것이다 하는 결정적 사실을 선생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니까 중간에 별의별 일이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만큼 왔으니 이제는 아침 해가 어디로 뜨고 해가 어디로 지고, 동서가 어떻고 남북이 어떻게 되어서 사방이 어떻고 중앙이 어떻고 중심이 어떻다는 것을 다방면으로 시험 가운데에서 지내 나온 사실을 볼 때 어디인가를 알기 때문에, 지금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이 어려운 것을 극복하라고 권고하고 혹은 채찍으로써 내몰고 있다는 사실을 고맙게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부모님이 잘못했다고 초달을 치게 될 때, 그 자식이 아프라고 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결심과 환경을 뛰어넘으라고 치는 거예요. 자기 가던 길에 매를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뛰어넘으라는, 그리 가지 않고 부모님이 있는 곳을 향해서 뛰어넘으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면 많은 어려움과 많은 문제에 부딪혀 가지고 안팎으로 어려운 수난이 올 적마다 우리가 가야 할 미래의 사상은,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영계까지 해방해야 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상이 없어요. 그것을 사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실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사람들 이상 무서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이미 세상은 다 판을 짜 놓고 집을 짓고 있는데, 주춧돌을 놓고, 기둥을 세우고, 사방에 이래 가지고 대들보도 세우고, 서까래도 엮어 가지고, 그다음에 벽을 바르는 거예요. 벽 바를 것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바르고, 흙은 얼마든지 있으니 발라 가지고, 그다음에 재료들은 얼마든지 있어 가지고 세우면 될 텐데, 모양 다 이룬 사실을 눈앞에 바라보면서 행동 못 하면 그건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미친 사람이에요. 미쳤다는 것은 세상에 탈락해 가지고 오고 갈 줄 모르는 사람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가정당을 만든 이유

여러분이 사무총장이 자르딘에 있을 때 가서 봤는데, 여기 사무총장이라 할 때, 어떻게 하느냐고 다 안 하면 했어요. ‘정당을 뭘 하려고 만드노?’ 했는데, 정당을 안 만들면 교회에서 부르면 누가 와요? 통일교회 나쁘다고 해 가지고 선전으로써 새빨갛게 한 거예요. 하얀 것을 새빨갛게 만들어 놓았는데, 어떻게 새빨간 것을 하얗게 만드나?

그러니까 정당 하게 되면, 정당을 중심삼게 되면 초당적으로 연합해 가지고, 국가 운명의 정부를 장악하겠다고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우리가 옳다 하면 그 사람들이 찾겠다는 정당 자체가, 나라 자체가 끌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것을 알고 젊은 놈들이 여기에 나서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출세도 하고, 군수나 해 먹고 서장이나 해 먹겠다는 거예요. 그 나라가 썩어 가고 분산되는 그 세계에서 거기에 발을 들여놓아? 알겠나?「예.」

선생님이 전부 다 막아 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두어두었으면 국회의원이 수십 명 나왔을 거라구요. 공화당이 어떻고 무슨 당이 어떻고 말이에요. 우리는 선거해서 국회의원이 한 사람도 없지만 국회의원들을 믿지를 않아요. 나라의 대통령이 있지만 대통령을 믿지 않아요. 앞으로, 앞날에는 크나 작으나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의 휘하에 있어서 1등, 2등, 3등, 몇 등으로…. 마라톤 대회의 선수들이 코스에서 뛰어 보게 된다면 승패의 결정을 해서 자기 위치들이 제시될 수 있어 가지고, 자기들 위치 이상의 자리는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는 것이 제정되고 판결이 벌어진다구요.

우리가 지금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를 이용해서 중국까지 걸고 낚시질할 때가 왔다구요. 중국에 한번…. 10월 30일로 정했지?「예.」가서 중국의 맨 꼭대기 한 120명을 모아 가지고 ‘땅!’ 한 대 때리면 아프겠나, 안 아프겠나? 아파도 눈알이 빠지지 않고, 코가 떨어지지 않고, 입이 떨어지지 않고, 귀가 떨어지지 않고 아픈 사실이 정상이니, 이야 이거….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만 꼭대기가 지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중국의 국교가 됐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국교가 되면 만년 그 나라의 정신적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만년 그들은 국가가 보존해야 돼요. 그러면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중국이 미국과 대치하는데 미국과 중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듣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돼요. 또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거기에서 주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휙!’ 넘어갈 수 있는, 새로운 페이지로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없는 것도 아니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예.」이 곽정환도 몰라요. 이번에 중국을 다녀오고 이랬지만, 자기가 생각한 것같이, 자기 생각이 일방으로 통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까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만큼 따라 올라와 가지고 이제는 햇빛을 바라보고 낮인지 점심인지 밤이 됐는지 다 알 수 있는 그런 자체가 밤이 온다고 두려워할 수 없고, 아침에 해가 다시 밝아 온다고 두려워할 수 없어요. 그 해가 밝아 오는 것은 춘하추동의 계절을 변경시켜 나가기 때문에 봄 절기인지 여름 절기인지 가을 절기인지 겨울 절기인지 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순회해 보고 기분이 좋았다

지금 때는, 천일국 4년 3월, 어저께가 8일이었는데, 8일이라는 것은 뭐냐? 3시대의 왕권을 상속 받아 가지고, 3시대 사위기대 3대권 왕권을 전수해 가지고 왕자 왕녀의 전통의 착지를 위한 발표 날이에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서해?「서해대교입니다.」서해안고속도로예요. 서해라고 해요, 서쪽이라고 해?「서쪽이기 때문에 서해입니다.」글쎄, 그것을 뭐라고 그래? 서쪽 고속도로라고 해, 서해 고속도로라고 해?「서해안 고속도로입니다.」그거 왜 서해라고 그래?「서쪽 바다 쪽에 있기 때문입니다.」서쪽 바다 고속도로지.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서도 이상하다, 서해 고속도로인지 서쪽 고속도로인지, 어떤 것이 확실한지 내가 혼란되어 있었어요. 알겠어요?

서편 고속도로, 이러면 다 돼요. 서해보다도 서쪽보다도 서편이에요. 절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편 서편이에요. 절반을 갈라서 동쪽 서쪽,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서편 고속도로!

그래서 어저께 내가 쭉 다녀 본 거예요. 내가 쭉 순회하면서 서해대교를 볼 때, 꼭대기에서 이래 놓고 갈라놓았어요. 이제라도 뚜껑을 크게 안 하더라도 뚜껑으로 해야 돼요. 지진이 나거나 바람이 불어서 이렇게 되면, 금이 가면 왕창 넘어지는 거예요. 꼭대기를 잡아 주어야 할 텐데, 그걸 벌려 놓고 있더라구요. 내가 앞으로 영 보기가 싫으니…. 왜 벌리고 있어요?

내가 정 뭐 하면 철판이라도 해 가지고 색깔을 같은 색으로 해서 해 주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그게 막히니 얼마나 든든해요? 기둥을 세워 가지고 쭉 꿰어 달아맸지만, 바람이 이렇게만 부나? 이렇게 불고 이것이 찌끄덕 거리면 밑창이 영향 받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그것이 지장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매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 보니까 지금 시대가 참 좋은 때예요. 컴퓨터로 부서 부서, 강약에 대한 표시, 일일 감독하면서 그것이 지장 있으면 재까닥 해 가지고 수리할 수 있는 컴퓨터 장치를 했기 때문에, 지형의 변경이 있다든가 혹은 거기에 구조적인 변경이 있다면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사람들이 일생 사는 동안에 고장날 것을 병원에다 장치하고 사는 이상의 감정을 하고 보호하고 있더라구요.

대한민국도 이제는 궤도에 올랐구나 생각했어요. 내가 그래서 가 본 거예요. 내가 세계의 유명한 다리를 다 보고 별의별 것을 다 아는 사람인데, 가서 쓱 돌아보니까 이제는 대한민국도 이런 공사라든가 토목공사에 있어서 어느 수준에 왔구만 생각한 거예요. 이것을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해서 삼위기대로 묶어 놓으면, 하나 만들면 세계의 기술과학에 있어서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할 기원을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쓱 돌아보고 온 거예요. 여기에서 떠나 가지고 돌아올 때까지 여섯 시간 40분 걸렸어요.

그래서 군산까지 가 보고 돌아온 거예요. 더욱이나 눈이 많이 오고 그랬는데, 딱 봄 기분이에요. 겨울이 지나고 새로운 봄이 찾아와 가지고 만물이 소생할 수 있는 희망의 절기예요. 그래서 순회하는 기분이 좋았다구요.

염려하지 말고 자신 있게 나아가라

윤정로가 1년 동안에 알고 있는 기준이라든가 결의한 것, 자기를 거울에 비추어 볼 수 있는 것, 우리가 어떻다 하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윤정로만 그랬나, 곽 총재는 어때?「예, 저도 그랬습니다.」다 그렇지?「예.」자기를 알아 갈 수 있는 자리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미 출발서부터 내가 어떤 책임이 있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는 나라에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하고 나하고 비교해 볼 때 내가 높다는 거예요. 도리어 빛을 저쪽으로 비출 수 있으니, 그 사람 뒤에는 어둠이 있지만 빛 옆에 선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다 몰려올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신들이 있어요?「예.」어디 가든지 지방 사람들, 지도자들 앞에 신세를 끼치고 무슨 일에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주체적 내용을 갖고 산다 하는 자각성을 가진 자주적인 인간들이 되어 있느냐 할 때, 어때요? 자신 있어요?「예.」

통반격파나 잘 해 보라구요. 그러면 대통령까지 찾아와 가지고 상급을 준다구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땅의 비밀을 알고 역사적인 섭리관을 짜 가지고, 그것이 시대적인 무차별이 아니에요. 섭리적 동시성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식적 발달이에요. 가정시대 종족시대, 그냥 그대로 모델을 몇 배, 몇 배 하면 하늘땅이 그 가운데로 들어오고 하나님도 갈 데 없이 여기를 중심삼고 산다 하는 이론적 결착점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고 실행할 수 있는 자들이 뭘 염려할 거예요? 염려한 자들이 바보 천치지.

그렇게 안 가는 사람들은 추풍낙엽이에요. 열매가 열리는 데 있어서 도움이 못 된 잎사귀라는 것은 추풍낙엽인데, 이것은 가을바람에 떨어져 거름이 안 되고 모래와 흙과 같이 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무용지물이라는 거지. 알겠나?「예.」

여자 해방시대를 맞아 여자들의 시대가 왔다

이제는 여자들의 해방시대가 왔어요. 여자들의 해방시대인데 남자들한테 이길싸, 질싸?「이길싸!」무엇 가지고? 여자들이 이길 것이 뭐예요? 옷을 입는 데도 작게 입고, 먹는 데도 적게 먹고, 뛰는 데도 못 뛰고, 걸음 걷는 데도 떨어지고, 힘내기를 해 가지고 팔씨름, 다리씨름, 눈 씨름, 코 씨름, 입씨름, 귀 씨름을 하더라도 이길 것이 뭐 있어요?

지금까지 남자들한테 스리꾼한테 스리(すり; 소매치기)를 당한 거와 마찬가지이고 사기꾼한테 사기를 당한 거와 마찬가지인데, 이제 여러분의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 시대가 뭐냐? 가정의 주인이 되는 시대예요. 가정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남편은 없어요.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편들이 앞으로 자기들을 지도해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하늘나라까지 못 데리고 가요. 알겠어요?

그래서 불쌍한 여자들의 해방을 위해서 선생님이 교육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이렇게 된 가정을 이렇게 만들고, 이렇게 된 종족을 이렇게 만들고, 민족을 이렇게 만들고, 이래 가지고 국가가 이마만큼, 국가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누가 이렇게 만드느냐? 참부모가, 오신 구세주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만들었는데, 구세주 혼자 넘어갈 수 없어요. 이렇게 되려면 이것끼리 맞아야 돼요. 이렇게 해 봐요. 뒤로 맞추어 봐요. 뒤로 어디 맞출 데가 없어요. 단 하나의 길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맞추어야 돼요. 이렇게 맞추어 가지고 어디로 해야 되느냐? 이것은 반드시 자기와 관계를 맺어서 자기 가슴에 품어야 되는 거예요.

손이 왜 움직이느냐? 일하는 것이 이렇게 해도 나와 더불어, 이렇게 해도 같아요. 손은 알고 있어요. 일을 하는 데는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나를 보호하는 것은, 아내면 아내를 보호하는 것은 남편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또 남자의 손이 이렇게 되는 것은, 자기를 보호하는 것은 아내를 위해서라는 거예요. 두 부부의 손을 합해 가지고, 손을 잡아 가지고…. 우리가 기도할 때 이렇게 잡지?「예.」이렇게 잡아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서로가 힘내기 하면 남자의 손이 여기를 잡고 여자도 저쪽에서 잡아당기니까 할 수 없이 남자 여자가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시계 모양으로 돈다는 거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왜 시계가 바로 도느냐?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돌면 자꾸 내려가요. 시계가 왜 바른쪽으로 도느냐?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자꾸 올라가서 자꾸 발전하고 싶지? 이것이 거꾸로 돌면 어떻게 되나?「내려갑니다.」몽창 자체가 어두운 데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손가락이 이렇게 움직이면 어떻게 되겠나? 손가락으로 또 옆으로 움직이면 어떻게 되겠나?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정상이에요.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여자로서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눈도 손이 움직이는 것을 보호해야 돼요. 뭘 든다 할 때 눈이 먼저 가나, 손이 먼저 가나? 눈이 먼저 가지?「예.」들게 될 때는 어떻게 해요? 아래로 내려가야 되나, 올라가야 되나?「먼저 아래로 내려갑니다.」무엇을 소유하려면 바라보는 눈이 높아지면 손이 들 수 있는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눈이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크면 클수록, 이렇게 크면 너머까지 보려니까 이렇게 봐 가지고 하는 거예요.

크면 클수록 올라가야 되나, 내려가야 되나? 눈과 더불어 내려가야 돼요. 더 크면 손을 넣어 가지고 손끝을 걸어야 되겠나, 손바닥 전체를 올려놓아야 되겠나? 전체를 올려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힘을 쓰는데, 눈도 코도 입도 전부 다 호흡을 맞추어 가지고 전력을 다 투입해야 돼요. 그래야 드는 거예요. 들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팔아먹을 거예요, 집에 가지고 와서 남편 앞에 드릴 거예요, 아들딸 앞에 줄 거예요, 부모 앞에 드릴 거예요? 부모 앞에 드리고, 남편 앞에 드리는 거예요. 그것이 여자의 복이에요.

자기가 든 것을 틀림없이 아버지 앞에, 그다음에 남편 앞에, 아들딸 앞에 주는 거예요. 왜? 여자니까 좋아하는 것이 남성이라는 거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남편으로부터 아들 앞에 주기 위한 것이니, 그렇게 줄 수 있는 대표자가 가정의 모든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떡이라든가 사랑의 물건을 주기 위한 것이 가정을 책임져 가지고 식사를 해 주고 살림살이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여자의 가치가 있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또 가치를 중심삼고 알고 사는 여자가 없기 때문에, 이제 알았으니 자기에게 있는 모든 오관을, 몸 마음을 중심삼고 나라의 왕으로부터 남자를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섬기고, 아버지를 섬기고, 남편을 섬기고, 아들딸을 섬기는 이상 복이 없어요. 남자들은 그것을 못 해요. 아버지도 자기 말 들어 주기를 바라고, 할아버지도 자기 말 들어 주기를 바라고, 전부 다 깔아뭉개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원칙적인 기반에 있어서 사랑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데서 여자가…. 남자들은 가정을 다 파탄시켰어요. 남자가 나라를 파탄시키고 망하게 만들었으니 이제 한번 여자들의 시대가 와 가지고 왕을 모실 수 있고, 할아버지를 모실 수 있고, 아버지를 모실 수 있고, 남편을 모실 수 있고, 남편의 아들딸까지도 자기가 있는 지성을 다해 가지고 주려고 하는 그 아름다운 자체가 어머니로서 가질 수 있는 근본의 자리가 아니냐.

그것을 알아주지 않았어요. 남편이라는 것이 천사장의 후신이니까 남의 정조를 깨뜨려 버렸으니 아내를 놓고도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 가지고 들개와 같이, 미친개와 같이 울려 놓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가정에 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 자체가 ‘남자의 전통을 못 세우는 저 녀석!’ 하고, 아버지도 ‘남자의 전통을 못 세우는 저 녀석!’ 하고, 가정의 어머니와 아내가 ‘저 녀석!’ 하고, 그다음에 아들을 중심삼고도 ‘전통을 못 세우는 저 녀석!’ 그러니까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도적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은 도적놈들을 쫓아 버리는 거예요. 쫓아 버리고 진짜 왕의 자리에서 아내를 사랑하고, 할아버지가 아내를 사랑하고, 아버지가 아내를 사랑하고, 그다음에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들딸이 아내를 사랑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버지를 만들어서 같은 그러한 두 부부가 하늘땅 앞에 하나님이 몽땅 품는 거예요. 하나님이 품어 가지고 몽땅 이렇게 된 것을 몽땅 들어 가지고 품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가정이 필요하다!

그 가정을 이제부터 이루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요, 어머니는 필요 한 것이 무엇이냐? 자기를 중심삼은 중전마마가 있다면 많은 궁녀가 있지만 궁녀라는 것은 궁을 지키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중전마마가 지키는 거예요. 궁녀라는 것은 중전마마의 동생이에요.

왜 동생을 그렇게 많이 백제 같은 나라는 두었느냐? 앞으로 자기가 부부 될 때는 천사장세계의 여자들이 남편을 반대하고 다 해 가지고 끝에 가서는 이것이 반대로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서 혼란시대가 올 때 하늘의 아들딸을 고이 길러 가지고 왕권을 세울 때 백관대작들을 새로운 동생으로서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아담과 천사장의 자리를 메워 주기 위해서 그런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해야 할 여성시대가 왔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원리에 있어서 레아와 라헬이에요. 라헬은 야곱이 찾기 위한 결혼의 상대인데, 레아가 도적질해 가지고 아들을 열 명씩이나 낳고, 라헬은 요셉과 베냐민, 둘이에요. 이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대 2지파가 원수가 되어 있어요. 싸움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천대받고 다 이랬기 때문에 뭐냐 하면, 자매가 남편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고쳐 놓아야 돼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적자였던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돌아서야 할 텐데, 돌아설 줄 몰라요. 돌아서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레아와 라헬같이 돌아서야 돼요. 여기에서 떨어졌으니 이것을 찾아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예수님도 독생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독생녀를 찾아서 사탄세계에서 자기가 적자라고 하는 거짓 핏줄을 부정해서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잘라 가지고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비로소 동생과 같은 입장에서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동생으로 데려갈 수 있는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세상이 해결 안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할 것인데,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여자, 두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여자는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나라의 왕으로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다음에 아들딸까지 다 반대하기 때문에, 이 길을 가야 되겠으니까 할 수 없이 자기가 첩을 맞아 주어 가지고 이 길을 나온 사람도 있어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두 여자들의 어려운 것을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는 이런 훈련된 자체, 경험을 갖기 위해서 여러분 여자들이 지금까지 갖은 고생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을 절대시할 수 있는 시대가 무너졌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는 왕의 왕이요, 할아버지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이요, 남편 대신이요, 그다음에 이상적 아들딸의 핏줄을 연장할 수 있는 전통적 피상적 아들 대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정착해야 할 여자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목적은 선생님에게 있는 거예요. 여자라는 여자는 선생님에게 집중되어 있어요. 여자가 싫다고 할 수 있게 된다면 여성세계의 시대를 망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운 두 갈래 길에서 운전을 잘 해서 사고가 안 나게 해 가지고 나라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성해방시대와 통반격파

지금 우리가 천일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지만 나라를 못 가졌어요.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영원한 부부의 이상적 틀을 갖추어 가지고 자리잡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결혼한 그 남자들하고가 아니에요. 그것은 나라를 찾기 전에 결혼생활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와 비교하기 위한, 사탄세계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사탄에게 증거하기 위한 것이지만, 나라 위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에게 증거 받을 수 있는 그 자리가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가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통반격파해 가지고 모든 것을 굴복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안팎으로 나라의 공인을 받고,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 남편, 아들딸의 공인을 받지 않으면 정착할 수 없는 거예요.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은 참부모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넘어서 정상의 나라까지 연결시켜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자리잡게 해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들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들이 두 마음을 가져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 남편 대신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개인적 참부모, 가정적 참부모, 종족적 참부모, 민족적 참부모, 국가적 참부모, 세계적 참부모, 천주적 참부모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 선생님의 생신날에 무슨 축복을 해 주었나? 뭐라구요?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비로소 가정왕에 즉위한 거예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이에요. 국가의 왕을 직접 넘어설 수 있는 이때예요. 국가의 왕 기준만 넘으면 세계 천주까지 하늘나라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의 왕이 될 때까지 입적해서 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으로서 접붙이는 거예요. 이후에 비로소 여러분의 남편을 선생님이 대신 자리잡아 줘 가지고 부모님의 동생 가정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어요. 그것이 원리예요, 원리.

그러니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통반격파를 하면 거기에는 아담가정 개인의 왕, 그다음에 종족의 왕…. 개인의 왕,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권 내를 사탄이 지배해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다 때려잡았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따라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이 정리 안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입장에서는 사탄세계의 나라 기준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사회에 나와서 춤추게 된다면 공산당도 움직여야 되고 민주세계도 움직여야 되고, 두 세계를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어디 갈지 모르고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는 거예요. 마음이 딱 자리잡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본연의 기준을 앎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자연의 만물은 가정의 이상을 교육하기 위한 교재

아담 해와는 쌍둥이예요. 쌍둥이로 태어나 가지고 쌍둥이 된 오빠가 오빠만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복중시대, 그다음에 낳아 가지고 유아시대, 소년시대, 그다음에 청년시대가 되어 가지고 사춘기를 맞는 거예요. 사춘기라도 아담 해와 둘이서 다른 사람을 대해서 프로포즈할 수 있나? 프로포즈도 몰라요. 하나님에게 있어 가지고 프로포즈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주변의 만물이 수놈 암놈 있어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이 지남에 따라 크는데, 자기들이 크는 것을 보기 때문에 이 수놈 암놈이 서로 사랑해서는 새끼 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귀여워요?

새끼라는 것은 전부 다 귀여운 거라구요. 뱀새끼도 귀여운 거예요. 요즘에 뱀까지도 지렁이같이 만들어 가지고 팔잖아요? 오만 가지 곤충이니 독벌레도 요즘 여자들로 말하면 액세서리로서 달고도 다니는 거예요. 그것이 교육이에요. 사랑의 박물관에서 보고 느끼는 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 둘이 있을 때 철모르는 아담이 ‘야야야 해와야, 내가 갖고 싶은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같은 개구리를 잡을 텐데, 너 개구리 잡으러 나랑 갈래?’ 하면, 갈 수 있나? 개구리가 물에 사니 물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고기도 쌍쌍인데 고기도 잡아 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는 그것을 주관해야 되니 어디든지 관심이 많지. 해와도 관심이 많아야 될 텐데, 해와가 관심 많을 게 뭐 있어요?

앉아 가지고 오모차 같은 것이나 보고, 앉아 가지고 개미새끼같이 조그만 것이 노는 것을 보려고 하는데, 아담이 그래요? 뒷동산에 큰 소, 벼락 같은 소, 으르렁거리는 사자 호랑이 늑대, 얼마나 신기해요? 거기에 관심 있겠나, 없겠나? 잡아 가지고 타고 싶고 놀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자라 있는 해와는 앉아 가지고 오모차나 좋아하고 개미새끼나 좋아하고 조그만 것을 잡아 가지고 보는데, 이건 뛰고 자기보다도 힘 있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물들도 서로 사랑하고, 아무리 무서워도 그 새끼들은, 사자의 새끼도 예쁘고 호랑이 새끼도 예쁘거든. 그러니까 ‘아하, 사자보다도 호랑이보다도 나으니, 그 주인 되는 사람이 저렇게 하는 것을 배우고 있구만.’ 하는 거예요. 철이 들 때 ‘아이구,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수놈이라면 수놈의 표적은 해와밖에 없고, 해와가 좋아할 수 있는 수놈이라는 것은 아담 나밖에 없으니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저렇게 사랑할 수 있는 것, 기관들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도 커 가지고 그렇게 되어서 우리 새끼를 낳을 수 있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자동적으로 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야야야야 아담 해와, 와라. 너희들 서로 둘이 갈라지고 싶지 않지?’ 하는 거예요. 갈라져서 어머니 아버지를 떠나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 대신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바른쪽은 아담, 왼쪽은 해와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둘이 서로가 품기는 거예요. 이럴 때 아버지의 행복이 아니에요? 속에 있던 이성성상의 실체가 만날 때 얼마나 기쁘겠나?

사랑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하나되는 사랑의 가정의 출발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이중이 되어 가지고 종적 아버지와 횡적 아버지의 사랑, 하늘을 바라보아도 사랑이요, 땅을 바라보아도 사랑이요, 바다를 바라보아도 사랑이요, 어디에 없는 곳이 없는 것을 볼 때, 쌍쌍제도로 생겨난 것이 우리 가정의 이상을 교육하기 위한 교재였구나 생각할 때, 얼마나 감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산수원(山水苑)이에요. 요즘에 산수원을 중요시하지?「예.」산수원 교육받은 것은 뭐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이들이 축복가정이 될 때 주위의 모든 만물이 만세 환영하며 거기에 동화하는 거예요.

환경이 움직여야 기쁜 거라구요. 혼자 거울을 보는데 자기가 한 번 보면 그만이지, 거울을 보면서 자기가 춤도 추고 입을 맞추고 그래요? 춤을 추고 입을 맞추어도 두 번, 세 번 하면 맥이 빠지는 거지요. 그러나 실체는 한 번, 두 번 하면 할수록 기운이 나요. 이러니까 기운이 나 가지고 높은 산도 같이 내려가는 거예요. 호랑이도 같이 타는 거예요. 늑대도 우리가 산에 올라가서 멧돼지를 잡는 데 안내자로도 만들고 이럴 수 있게끔 다 되어 있는 거라구요.

참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부정해야

그래서 자동적으로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기에서부터 데이트해 가지고 약혼자가 되고 부부가 되어 그다음에 어머니가 되는 길, 그다음에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는 길, 그다음에 할머니가 여왕이 되는 길을 가는 거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끝날에 와 가지고 그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는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아버지 대신자요, 남편 대신자요, 맏아들 대신자니, 전체의 하늘 전권을 거기에 걸고 있으니, 천지가 걸려 있으니 그런 남편과 여자가 본래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특권이 있는데, 아들도 가질 수 있고 약혼녀로서 영원까지 올라갈 수 있는 이 길을 파탄시켰으니, 이제 그 길을 다시 가기 위해서는, 참된 남편을 맞기 위해서는 참된 여자 해방시대가 와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거짓 사랑을 할 때 여자가 앞장섰지? 그랬으니 이제는 남자가 앞장서 가지고 절대 여자가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굴복 통일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 세계의 왕, 그 세계의 할아버지, 그 세계의 아버지, 그 세계의 남편, 그 세계의 아들딸은 사기꾼이에요. 사기꾼의 종자라는 거예요. 이것을 대신해 가지고 돌이키려니까 이것을 완전히….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되면 몇 도인가?「180도입니다.」이것이 몇 도가 돼요?「360도입니다.」360도예요. 여기에서 처음과 나중이 하나되는 거예요. 나중과 처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수평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도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영점에 와서는 어디로 가느냐? 날아갈 수 없어요. 중앙에 와서 또 여기에서 접붙여 가지고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가정시대는 개인보다 크니까 이렇게 한 바퀴 돌면 가정시대, 그다음에 종족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한 단계 높아지는 거예요.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7단계 우주를 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각도를 보게 되면 360도하고 0도예요. 360도가 0도라구요. 1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것이 거리낌 없이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올라와서 종적으로 플러스해서 또 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더 클 수 없게끔 하나님까지 동원되어 가지고 왕좌에 앉은 것을 중심삼고 지상도 상대적 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뿌리를 중심삼고 360도로 갈라지지 않고 구형체를 이루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의 안착지가, 사랑의 안식처가 지상·천상천국,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가정적 모델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씨와 마찬가지가 돼요. 그것을 이루어야 돼요.

아담 해와를 축복 못 해 줬으니 3대권 가정을 이루지 못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일족을 중심삼고, 이제는 옆으로 가지 말라구요. 1도면 1도의 일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가 해서 거기에 가정왕 종족왕 해 가지고 국가왕까지 가야 돼요. 275개 성씨가 있는 그들이 전부 275개 성씨의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왕 앞에 돌감람나무 밭을 잘라 가지고 갖다 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전통을 이루어서 7단계로 갖다가 붙이면 세계를 거꾸로 하나에서 둘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360에서 180으로, 그다음에 120으로, 70으로, 60으로, 열 둘로, 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7수를 중심삼고 종횡의 안식처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이 벌어지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어요. 1대 2대 가정이 다 없다구요. 지금 여러분이 생각하기에는 3대가 귀하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가정을 축복해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들딸을 축복해 주지 않게 되면 아담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아요. 손자까지도 축복해 가지고 4대 만에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두 대를 연결하고 하나 둘 셋, 이 3대, 여섯이 합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이 1대니까 하나님의 가정이 이루어지고, 2대가 아담 해와니까 2대 가정도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다 이루지 못했는데 3대까지도 못 이루었기 때문에 1대로부터 2대로부터 3대까지 사탄이 핏줄을 완전히 점령해서 하나님은 혼자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붙들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축복을 해 주었으면 거기에서 끝나는 것 아니에요? 3대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타락이 있을 수 없지.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이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홀로지.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없는 하나님이에요. 우리가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 너라는 말을 할 수 없는 하나님이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졌어요. 영어로 하면 유(you), 쉬(she), 히(he)인데,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원수예요. 하나님은 홀로예요. 이것을 갖다 맞추려니 하나님까지 부정했던 그 자리까지 해서 돌아오기 전에는, 그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기 전에는 복귀의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의 존재성까지 부정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려니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아담을 대해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를 대해 가지고 사탄보다도 더 미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을 추궁할 때 아담의 책임이지, 사탄의 책임이에요? 하나님도 선생님 앞에 결의문 편지를 보낼 때 그 모든 전부가 참부모에게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다 잘못한, 하나님의 죄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남자가 반대하는 자리를 승리해 나왔다

1대 2대를 말할 때, 그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손자까지 연결시키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1대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완성시켜서 축복해 주어 가지고 상속 받기 위해서는 축복된 아들딸이 나와야만 상속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가정 형태를 못 가지면 상속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단계 가정 형태를 연결시켜서 4단계서부터 비로소 씨를 받아서 뿌리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3대 손자 손녀 하는데, 손자 손녀의 가정을 품고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도 그래요.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아담도 가정을 중심삼고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단계는 3단계를 중심삼고 계열을 중심삼고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종적으로는 3단계고 계열 수는 4예요. 4대 만에 비로소 하나님의 가정과 아담가정과 아담의 아들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것이 하나의 핏줄로 연결 안 되면 가정이 형성 안 돼요. 아무리 세상에서 사탄세계의 부처끼리 재미있게 살더라도 가정이 형성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 위에 서게 되어 있지. 사탄은 위하라는 사랑 아니에요?

여자들이 시집가게 되면 3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의 시형(시동생, 시누이)이 있잖아요? 남편의 형제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4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인정을 받아야만 돼요. 그 집에 있어서 할머니보다도 젊은 사람 주인이 4대 만에, 축복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할머니니 나이 많은 사람하고 의논하는 것보다도 현재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과 우애로써 보살펴 주는 그 여자하고 의논하고, 결국 이 여자가 어머니 자리에 서는 거예요.

4대 대신의 젊은 어머니이기 때문에 비로소 시대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여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상대권, 동서들한테도 협조 받아야만 여왕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비로소 아들의 이상적 어머니, 이상적 아내, 이상적 며느리, 이상적 시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시할머니로부터 여왕 자리까지 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자리에 나간 여왕이 없지? 선생님 시대에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여자들은 선생님을 제일로 생각해요. 왕이든 할아버지든 다 집어던지고 알고 난 다음에는 안 따라가면 안 돼요. 마음이 그렇게 인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남자들은 선생님이 여왕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아내 도적놈, 첫딸 작은딸 도적놈이라고 하기 때문에, 여자들 때문에 통일교회를 미워하는 거예요.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비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해와를 동생의 자리에서 길러 가지고 약혼녀 될 수 있는, 만민 여자들이 숭모할 수 있는 동생의 자리, 그다음에 프로포즈하는 동시에 약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중심적인 여자, 그래 가지고 약혼해서 약혼녀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아내가 되어 가지고 아기를 낳아서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어야 되고, 할머니가 여왕 자리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완전히 복귀되어 가지고 비로소 자리잡으려면 참아버지가 타락한 해와로 말미암아 떠나 가지고 하나님 품에 있다가 다시 와서 이것을 이어받아 혈통을 전환하기 위한 놀음을 해서 새로이 출발한 이스라엘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이겼다는 말인데, 핏줄을 이겼다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는 오늘날 통일교회로 말하면 천일국과 마찬가지고, 유대 나라는 뭐냐 하면 제4차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하나되고 최후에는 로마까지 정복한 다음에는 나라와 종교는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된 뒤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이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천상의 나라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부부생활을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해방시대가 왔으니 하나님 앞에 두 딸의 자리에서부터 커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다음에 해와의 자리로부터, 그다음에 약혼녀의 자리로부터, 약혼한 부부의 자리로부터, 어머니 자리로부터, 할머니 자리로부터 여왕의 자리까지 다 탕감복귀했다 할 수 있게 되면 여왕이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와서 지도하는 거예요.

천상의 나라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는 남편이 있더라도 사랑해서는 안 될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사랑한 것은 사탄세계의 가정과 하늘이 축복해 준 가정이 얼마만큼 차이 있느냐 보여 주기 위해서예요. 세상은 엉망진창이 됐지만, 통일교회의 부부는 가정에 철저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어요.

상속 받아 가지고 나라를 찾고 난 후에, 통반격파해 가지고 나라를 찾고 난 후에 비로소 참부모가 지금까지 지도하던 것을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열 여섯 살 이후에 싸워 가지고 이긴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찾아 넘어선 자리에 서야만 타락한 천사장의 나라권 기준을 능가하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서 비로소 다시 축복을 받고야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 가정을 중심삼고 수천만의 동생의 가정들이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종적으로 못 들어가요. 일렬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을 허락지 않아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사랑할 수 있었는데…. 축복이라는 것을 1960년부터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형제들을 빼 가지고 동생들 앞에 규합할 수 있게 해서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축복까지 이루어 가지고 나라 위에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나라를 넘고 나서야만 세계의 참감람나무로서 자랄 수 있는 데 있어서 하늘나라에 속하게 되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나라시대, 천주시대예요. 성자의 도리는 참부모 대신이에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참부모 대신 자리의 기준을 다 세워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개인 가정, 종족 가정, 부모의 가정도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일렬로 서 가지고 이제는 누가 축복가정을 많이 사탄세계에서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새로운 민족 편성의 주도적인 씨족이 되는 거라구요.

사탄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고 새로 만들어 하늘에 봉헌해야

그래서 김 씨면 김 씨를 빨리 축복하고, 그다음에 자기 부인이 박 씨면 박 씨까지 전부 복귀해 가지고, 그다음에 ‘김해 김’ 씨가 있으면 ‘김해 김’ 씨한테 가는 거예요. 김 씨 남편하고 박 씨 아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은 그것이 일족의 끝을 맺었으면 ‘김해 김’ 씨가 제일 많으니 거기에 가서 절반을 갈라 가지고 여기에서 이룬 가정 수하고 거기의 가정 수가 경쟁하는데, 여기서 지게 되면 아무리 ‘김해 김’ 씨라 해도 이중 삼중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조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조상은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 1대라면 여기에서 이긴 가정의 최고 기준이 2대 3대예요. 국가 기준에서 120개 가정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형태에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큰 나무가 됐더라도 맨 씨, 본연의 씨를 중심삼고 1대조, 2대조, 3대조가 결정돼요. 천상에도 조상이 없어요. 천국에 들어가서 1대에서 2대, 수천 대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고 기다렸을 뿐이지 뜻은 뜻대로 다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사탄은 자동적으로 천사장의 입장에서 천사장가정 형태가 조상이 되어 있지만, 그 가정이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동생이 하나된 그 기준에서 천사장 자신이 모셔야 돼요. 천사장 자신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 서서 실패한 천사장의 입장을 탕감복귀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여러분 축복가정이 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더불어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몸뚱이를 중심삼고 아담이 마음세계의 하나님과 하나되기 전에 사랑을 체험한 거예요. 몸뚱이가 핏줄을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사탄의 핏줄을 심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은 원수가, 사랑의 간부가 더럽힌 그런 이불 포대기니 살던 집을 전부 불살라 버리고 싶다는 거예요.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하기 싫다는 거예요. 네로가 로마 도시를 불사른 것과 같이 불살라서 훅 불어 가지고 재까지 날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이 만들어야 돼요. 세상에 호화찬란한 궁전이 있지만, 우리는 그 이상 만들어서 하늘 앞에 봉헌하지 않으면 타락했던 아들딸들이 복귀되어 가지고 효자 충신의 가정의 도리를 세울 수 없다! 그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가정에서 시중하던 3배 이상 통반격파를 위해 노력하라

그래서 교육해야 돼요. 통·반에 있는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정비하는 거예요. 밤낮없이 밟고 어머니가 아들딸을 기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밤이나 낮이나 먹일 것, 입을 것, 환경을 수습해 시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3배 이상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이상이에요. 3시대의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3대 가정적 왕자 왕녀를 상속하여 정착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을 선포한 날이 어저께 천일국 4년 3월 8일이에요. 삼 팔 이십 사(3×8=24), 그래 가지고 4년이니까 28, 거기에 4천년, 40년의 4수와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서른 여섯이에요, 36수! 끝장내는 거예요. 그런 날이기 때문에 어저께 선생님이 한국에 안 가 본 길이 없는데 서편 고속도로로 쭉 해 가지고 ―군산에서 연결되지?― 군산에서 돌아오는 데 그것도 여섯 시간 40분이에요. 이야! 또 여섯 시간 40분, 4수 6수로 딱 그렇게 됐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이 9일이고 내일은 가정당 창당 1주년인데, 사무총장의 보고를 들어 보니까 정신이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어디로 갈지 모르고 방황하였는데 딱 갈 수 있는 기점이 확실히 드러났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반격파를 국회의원 몇십 배 이상 노력해 가지고 자연적으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잊어버리고 따라올 수 있고, 자기 모든 조상들을 잊어버리고 따라올 수 있게 되면, 여러분이 새로운 문화세계의 조상이 되고 새로운 나라의 주인이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그 길을 가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나?「예.」

이론적이에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공식이 안 맞으면 천년만년 가더라도 수학의 정답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 하나님의 마음속에 생각하던 세계와 실체세계가 한자리에서, 모든 3시대를 해방 할 수 있어 가지고 상속권을 가지고 3대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고, 재림주의 가정을 대표해서 상속을 받았으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나? 같은 자리예요.

누가 이제…. 연합회 회장이 됐으면 경륜이 크니까 아는 사람이 많고 높은 자리에 있었으니 그 사람을 교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많은 거예요. 작은 것은 작은 대로예요. 각각 다른 거예요. 전부 경쟁하는데, 김 씨면 김 씨 문중에 들어가서 경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많이 가정을 축복하느냐? 그 기준이 36가정이니 무엇이니 다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36가정, 새로운 국가 편성, 새로운 문화세계의 대가족, 통일된 한 나라의 세계를 이루어야 지상이 천국이 되는 거예요. 지상이 천국이 되면 천상세계는 자동적이기 때문에 지상 천상 완결이 시작되느니라! 아멘! 「아멘!」

죽기 전까지는 어머니 나라의 여자로서 본이 되어라

알겠나?「예.」가정당이 필요해요?「예.」쉬지 말고 하라구요. 쉬지 말라는 거예요. 이 뜻은 30년 이후에도 이루어지고 3천년 이후에도 계속될 뜻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후손들을 안 망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일대조에서, 조상이 시작되는 여기에 있어서 전통을 바로 세워서 교육해 가지고 전수시킬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자기들도 영계에 가서 주류 민족, 주류 문화를 세워 나온 하늘나라의 조국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경쟁이 벌어졌어요. 조상이 없어요. 선생님이 1대조인데 2대가 누가 될지 몰라요.

모든 사람이 한국에 시집오기를 바라요. 일미치과의 아줌마도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 아줌마가 다 됐나?「예, 시어머니가 왔습니다.」어머니야?「예.」며느리를 좋아해요?「어머니가 귀가 조금 어둡습니다.」「예, 좋아합니다.」(웃음) 아까 기침을 조금 하더구만.「예, 기관지가 좀 안 좋습니다.」그래, 그 아줌마가 시어머니였구나.

여기에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어머니 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조국이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시집갔으면 그 집에 가서…. 딸은 도적년이라고 그러잖아요? 일본의 모든 것을 갖다 붙여야 돼요. 세계로 일본 여자들이 시집을 많이 갔어요. 그 나라를 전부 다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한국에도 왔지만, 일본 여자들을 많이 세계로 배치했기 때문에 그 나라들이 경쟁이에요. 한국이 일등이 되어야 될 텐데, 꼴등 되면 안 되지. 알겠나?「예.」

아까 여기에서 얘기했지만, 일본 여자가 얼마나 지독한지 몰라요. 지독한 것 아니에요? 죽기 전까지는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 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일부러 내세워 주는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세계 국가에 가서 희생하라 이거예요.

여자의 책임을 못 한 거예요. 남자들이 많이 이혼하게 만든 것은 여자들이 지금까지 바람피워서 그런 거예요. 남자가 바람피우니 우리도 해야 되겠다고 해서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성 해방이니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려야 돼요. 이제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되고, 또 자연히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몇 시 됐나? 아홉 시 됐구만. 흥태!「예.」어저께 전화로 바쁘게 ‘선생님, 축하합니다. 내일 아침에 가서 보고하겠습니다.’ 해서 왔는데, 보고하고 싶어?「이따가 하겠습니다.」빨리 해요. 시간이 없다구. 아홉 시 5분 전이야. 앞에 나와서 한 1초라도 얘기해.

박경도 왔어? 누구를 데리고 왔나?「저 혼자 왔습니다.」왜?「남숙이는 거리가 멀어서요.」거리가 어디야?「천안 부근입니다.」천안 부근이면 저녁에 한번 오라고 하면 될 것 아니야?「누이는 몸이 불편해서 기동을 못 하니까 집에 있습니다.」그러면 혼자는 오나마나지. 매일같이 올 텐데. 앉으라구. 자! (소로카바(Sorocaba) 축구단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경배)

여성해방시대와 통반격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