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5장 제5절 ≪세계경전≫ 출간’부터 훈독)
『……지금 현재 어느 종단이든지 절대 실무 책임자들은 전부 다 내가 10년 동안 교육시켰던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야야, 40일 첫 수련이야. 너희 교단의 누구누구 뽑아 와!’ 하고 지령을 그 사람들에게 내리는 거예요. 종단장한테 안 한다구요. 2부 조직이 다 되어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내 편이고 늙은 사람들은 종단 편이에요.』
우리 2월 6일 날 대회 때 이걸 빼서 교육하는 게 좋아요. 전수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2월 6일 날 대회 마치시고요? (곽정환 회장)」아니, 대회 때. 대회 그 이후에도 자기가 해야지.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뭘 했는지, 통일교회가 전부 먹고 다닌 줄 알고 있다구. 그 전체를 다 모른다구, 뭘 했는지.
이번에 소개문도 그냥 그대로 집어넣고 그래야 돼요. 뭘 했는지 이것이 막연했다구요. 구체적인 내용이 말씀집에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려줘야 된다구요. 그걸 읽고 그것을 보고 알고 나서, 왜 이런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지금 미래 사회에 있어서 자기들은 미지의 것인데, 지금까지 미지의 역사적 사실이 지금 시대에 있어서 필요한 재료로 등장해 있는 사실을 보게 될 때, 비교하면 서 자기 자신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자숙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것이 필요한 거라구. 그래서 엊그제 얘기했지? 「예.」자!
『이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아무리 종단장이 반대하더라도, 벌써 휘하의 중요한 요소 요소에는 내가 명령하면 그 지령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종단 책임자 데리고 들어와! 데려와!’ 하면 동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세계적인 수상들이나 국가의 간부들이 와 가지고 옛날에 하던 모든 활동에 완전 동원할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내가 한번 만나 봐야 된다구요. 그것을 꿰어 놔야 돼요. 꿰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흘려 버리면 다 없어져요. 국가가 된다면 지금 내가 다시 만든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까지 세계가 협조해 줘야 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걸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자기 먹고 사는 데 바빠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흘러가 버려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많이 쓰고, 얼마나 수고했고, 영계가 지금까지 협조한 영적 기반이 지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거기에 바라볼 수 있는 상대기준이 없으면 그 나라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 교단도 날아갑니다. 벌레 같은 사람들을 만들 거예요? 새가 날고 있는데. 새를 잡아먹는 동물이 있는데 새를 기를 거예요? 동물을 기를 거예요? 그 동물을 잡아먹는 것이 사람이니 사람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을 길러야 돼요. 그게 교육이에요. 자!
『……역사에 있어서 마음세계가 몸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관리해 가지고 하나의 평화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머물렀고, 우리의 생활권 내에서 이것이 교차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이는 주도적으로 해야 할 것이 뭐냐? 미국 기독교문화권에서 쓰는 돈을 내가 유엔(UN)에 써야 할 때가 왔다구. 정부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을 계획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예산을 다 끊어 놓기 전에 이미 통고했다구. 그러면 유엔도 얼마든지 해 나갈 수 있어. 그러니 빨리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돼. 알겠어?「예.」서두르는거야. 금년에 전부 다 후닥닥 해버려야 되겠다구. 한 2억, 일년에 예산 2억 이상을 가져야지, 2억 달러.
멍하게 앉아서 세상 모르는 사람같이 뒷동산을 바라본다고 거기에 황금판이 생기지 않아요. 개척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됐는지 알아요? 아니 갈 수가 없게끔 해 나왔어요. 자기들이 일하는 것도 그래요. 자기 일이 될 수 있게끔 일해야 돼요. 막힌 것을 피해 다닐 필요가 없어요. 막히면 구멍을 뚫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방대한 일을 전부 다 하느라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 많이 했나! 한국 문제도 대가리 큰 녀석들이 모여 가지고 우물우물하는 것을 보게 되면 세상에, 기분이 나빠요. 여성연합은 관두고 이제는 청년연합에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여성연합은 돈 쓰지 말고 여성들을 내세워 모금운동 해 가지고 보따리 털어서, 집안의 사재를 털어서 전부 다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텐데, 시대를 가르쳐 줘도 전부 다 못 했어요.
미국의 박중현도 5년 전에 일반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고 청년들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내깔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 간판까지 붙여 가지고 뭘 한 거예요? 이제는 대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가서 어머니들이 젊은 사람들을, 교회에서 길렀으니 이제 학교가 길러야 돼요.
이번에 어떨 것 같아? 봉태가 원리강의만 하기 시작하면, 중․고등학교에서 그러면 대학까지 물려 나간다구요. 서두르라구.「예.」대학이 몇 개? 2백 개 가까이 된다며?「198개입니다.」198개면 한 곳에 3명 씩만 넣으면 얼마예요? 한 6백 명의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배치해 거지 노릇을 하면서도 활동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여성연합 활동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내버려둬도 기성세대의 사람들은 문 총재가 애국자인 줄 알고, 남한 북한 정치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더 밀 필요 없어요. 젊은 사람들은 모르잖아요? 아나, 모르나? 공산당에 끌려가 가지고 전부 다 추풍낙엽처럼 날아 떨어질 것이 훤한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이 뭘 하는 거예요?
지금 국회의원들을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국가기관 요원들을 교육하는 것도 한 번 하고 그만두더구만. 곽정환! 한 번 하고 그만 두라고 그랬나? 그 책임자가 누구든지 전부 다 분파적으로 해야 돼요. 인원을 쓰게 되면 전라도면 전라도, 13도에 분배를 해 가지고 전국에서 하던 것을 축소시켜서 일년에 한 바퀴씩 돌면 안 하는 것보다도 살아 나가는 거예요.
이름만 남겨 놓고 안 해보라구요. 신랑 각시 잔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잔치하고 난 후에 신랑 각시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잔치해 놓으면 뭘 해요? 하고 그만두면 흘러간다구요. 알겠나? 여성연합!
이번에 여성연합 간부들도 전부 다 청평에 들어갔지? 대학 나온 사람들 교육하는 것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 여성을 동원한 것이, 지난해 2월 초하룻날 축복가정 여자들을 전부 동원하게 돼 있었지?「예.」여성연합에서 그것 하고 있어?「예. 40대 이하 대졸자들….」교육받는 사람들이 그렇지, 그 전체 여성들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동원돼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고 싹쓸이할 수 있게 냅다 몰아야 된다구요. 특권 계급이 아니에요. 천국을 젊은 사람만 가겠나? 그 사람들 끈을 물어 가지고….
선생님은 그래요. 오늘날 세계적인 이 확대운동을 했으면 벌써 한국을 말아먹은 지 오래 됐어요. 평준화하는 것이 문제예요, 평준화. 영계가 한 나라 들어갈 수 있는 영계가 아니에요. 전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영계가 비었어요. 그걸 평준화로 채우기 위해서 세계에 널려 가지고 한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 몇 명 하던 때도 한국에서 전국적으로 활동을 널려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집중하게 되면…. 한 도, 한 도를 하게 되면 3년이면 13도면 몇 년이에요? 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평준화운동을 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평준화운동을 할 때가 지나갔습니다.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교육받은 사람 가운데 정치하는 사람, 무슨 학자, 언론인 다 알아요. 언론계는 너무 잘 알지요. 언론계는 나를 알기를 무서워 가지고 손댔다가는 큰일나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이제 때려잡아야 되겠어요, 한국의 언론들 전부 다.
곽정환, 알겠어?「예.」한국의 언론기관의 편집국장이라든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어요. 요즘에 누구인가? 이재석이 여기 있나, 어디 있나? 시내에 있어, 어디에 있어?「일산에 있습니다.」일산?「예. 몸이 좀 안 좋아서요.」7대 신문사 편집국장을 전부 다 교육을 철저히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난 줄 알아요. 세계적인 기반, 언론계의 정상을 만들어 놓은 세계적인 그 운동을 하던 것을 가지고 한꺼번에 다 휘몰아칠 것인데, 이건 개척해야 할 따라오는 녀석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전부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그 집안이 잘 되려면 시집 장가보내고 세간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니 형제들이 합해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다섯 사람 형님이 있으면 그 형님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분배해 가지고 옆에 집을 지어서 키워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교회는 전부 다 해놓고 시작한 일을 내버리고 다 도망가고….
그거 얼마나 되풀이 말했어? 40년 넘어 가지고 몇 사람 전도했어? 그 통계들 내라구. 내가 언제 지시했지?「예. 통계 많이 내놨습니다.」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얼마 했어?「70여 명 한 사람도 있고요….」70명 해 가지고 천국 가? 일족이 돼? 세상에!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적 정상부터. 그거 학자세계를 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같은 데는 9년 동안 종살이해 가지고 먹이고 회의하고 비행기 태워 가지고 호사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자기가 장(長)을 해먹을 줄 알더라구요.
한 9년 되니까, ―체면이 있지.― 문 총재가 아무 껍데기 사람이 아니에요, 실력으로 보니까. 테스트해 보니까, 자기가 달리니까 가만히 있어도 내가 자기들을 내세우는데 나를 앞에 내세우고 뒤에 서더라구요. 한국 대회에서 체제를 가지고 의장으로부터 부의장 전부 다 내 말 듣겠느냐 해서 즉석에서 전부 다 인사조치 해 버렸어요.
학자세계가 그래요. 뜯어먹고 국물을 짜먹고 껍데기를 퉤, 뱉으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할 만큼 하고 매듭을 맺어 놓고 흘러가지 않게 해야 된다구요, 참대 모양으로.
그래서 선생님이 선포대회를 많이 하잖아요? 대회를 많이 하지요? 그 대회를 괜히 하는 줄 알아요? 역사시대에 자기 지방에서, 레버런 문이 죽고 난 뒤에는 신문들이 자기 나라에서 무슨 대회, 무슨 대회를 했다면서 따라가게 국민을 선동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나라에서 몇 번 했고, 누구 누구 어떤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말이에요. 꽁무니에 따라 들어올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문을 열자는 것이 이번 선생님의 탄신일에 있어서의 축복 행사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전부 다 정신차려 가지고 쏴서 끌어 모으라는 거예요.
전세계가 선생님을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다 닦고도 남았어요. 그것을 못 했다는 것은 왜냐? 지금까지 그 나라의 통일교회 사람들, 중간에 있는 식구들이 다리를 못 놓고 놓쳐 버렸기 때문이에요. 씨를 뿌려 가지고 다 컸는데도 불구하고 창고에 거둬들일 것이 없어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미국과 소련이 싸우는 중간에 서서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자기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 닦아 아프리카라든가 3세계에 있어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걸 남겨놓고 다 내깔려 놓았어요. 국가 메시아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 보낸 지가 몇 년이야? 7년째인가, 몇 년째인가? 7년째 될 거라구, 7년. 뭘 했어? 바람만 일으키고 말만 해 가지고 말이야. 선생님만 고생했지.
여자들이 따라다니면서 남자에게 가서는 악착같이 선두에 서서 해야 할 텐데 편안히 살겠다고 다들…. 각성하라구,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잘먹고 잘살아 보라구.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갈 길에 가시덤불이 앞을 가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이런 준비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지요? 미쳐서 했어요. 그걸 누가 동정했나? 곽정환! 그거 다 한 것이 사실이야?「예. 미처 다 소개가 안 될 정도입니다. 그 이상 하셨습니다.」그거 흘려 버리지 말고, 이번 대회 때 딴 뭐를 쓰지 말고 저걸 잘라서 편성해 가지고 빨리 출판하라구. 출판해서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뭘 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라구.
단체 단체들을 자기가 잘 알지?「예.」자기가 개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분야가 다를 때는 한마디 집어넣어 연결해 가지고 빨리 편성하라구, 잘라 가지고.「예.」몇 페이지, 몇 페이지 잘라 가지고 거기에 연결만 시키면 새로운 알지 못하던 사실을 알아 가지고 눈이 뒤집어져요. 그래, ‘나는 뭘 했나? 뭘 하고 살았나?’ 하고 생애를 비판 할 수 있는 자들이 어떻게 통일교회를 평할 수 있어요? 따라가야지요. 그거 만들어야 돼.「예.」알겠나? 황선조랑 서둘러 가지고….「예.」이번에 초대장 그 내용을 내가 한번 검증할 거야. 다 맡겨 가지고 내가 손 안 대고 나한테 물어 보지 말고 하라고 그랬어. 자!
몸과 마음이 하나됐나? 자기 남편들을 원수에게 넘겨줄 수 있는, 자기 아내를 원수에게 넘겨줄 수 있는, 넘겨주고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하나님이 그 사정이에요.
오늘 어떻게 선문대가 안 왔나?「오전에 일찍 무슨 일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거기서 한 시간 20분 걸리는데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들, 그 시간에 자고 있다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협박보다도 그래요. 3족이 그러면 망해요. 잘라 버린다구요. 추풍낙엽이라는 건 뭐냐? 가을이 되면 뿌레기와 줄기와 그 순과 연결되지 못한 잎은 갈아져요.
보라구요. 씨에서부터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그 다음에 뭐야? 순으로부터, ―순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가지로부터, 그 다음에 잎으로부터, 꽃으로부터…. 꽃이 봄이에요. 봄에서 춘하추동, 10월 달에 들어가서 겨울이 온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그 열매를 맺어 가지고 수고한 남편과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그래 놓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13수예요, 13수.
열매에는 그 씨가 닮아 들어가야지요? 뿌레기가 들어가야 되고, 줄기가 들어가야 되고, 큰 가지가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잎이 들어가야 되고, 물론 순이 들어가야지요. 그 다음에는 꽃이 들어가야 되는데, 꽃도 수꽃 암꽃 전부 다 떨어지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열매 맺은 것이 얼마예요, 그게? 그건 많더라도 따 버려야 되는 거예요. 따 버리지 않으면 열매를 열기 싫어하는 거지.
그래 가지고 나중에 일년 춘하추동 걸려 가을까지 해 가지고 뭘 남기는 거예요? 열매 하나 남기지요? 열매 가운데 먹지 못하는 것이 뭐예요? 사과면 사과 살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깊은 살 가운데 묻혀 있는 씨라는 것은 단단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씨의 빛깔은 노란빛이 있는 사과라든가 과일에서는 노란빛이 아니에요. 딴 빛이 돼 있어요. 사방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 씨를 먹고 제일 귀한 것을 남겨 가지고 또 씨를 삼아야 돼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에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동물세계도, 사슴이면 사슴이 사는 동네에서….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가 사는 코디악에도 자기 사는 동네에서 봄이 되면 격투해요. 그게 격투하게 돼 있다구요. 찾아 간다구요. 왜? 우수한 종자를 만들기 위해서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지요. 아무나 식구를 같이 취급할 수 없어요. 작은 가지를 가지고 큰 가지, 조상보다도 더 큰 가지가 있는데 그 가지와 같이 취급할 수 있어요? 수천 수만의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혼자 가지 가지고 ‘아, 식구는 같다.’ 할 수 없어요. 식구라도 졸개새끼 취급을 해야지. 그걸 길러 가지고 일시켜 먹어야 된다구요. 놀리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에 와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투자를 많이 했어요? 통일 산업으로부터 기관을 얼마나 많이 만들고, 땅을 얼마나 많이 샀어요? 전부 다 팔아먹고 다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놨어요. 이래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몇 년이에요? 5년 세월 가는 그 동안에 세계적 선교활동을 하는 데 큰 지장을 가져왔다는 거예요.
물이 아래로 흘러야 할 텐데, 위에서 아래로 흘러야 할 텐데 거꾸로 흘러갔어요. 그게 좋다고 앉아 가지고 있어요? 이제는 흐르지 않으면 갇혀 가지고 썩어요. 흘러 들어와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 흘렀지만 말이에요, 흘러 들어와 물이 갇혀 썩는다구요. 물은 움직여야 사는 거예요. 그래서 바람이 필요해요. 움직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흐르게 돼 있어요.
공기도 흘러야 돼요. 한 곳에 모여 있으면, 공업지대의 공기가 그냥 있으면 거기에 있는 모든 생명 전부 다, 지역적으로 피해를 입는 거예요. 봄에는 봄바람이 불고, 여름이면 여름 바람이 불고, 사시장철 사방에 불어서 헤쳐 버리는 거예요, 평준화되게 하기 위해서.
마찬가지예요. 세계적인 평준화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세계 어디든지 헤쳐 버려야 돼요. 북극이든 남극이든 싫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구성에 평화가 올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한국에서도 천리행군을 할 때 통일교회 식구가 몇 사람 됐어요? 그것 가지고 기성교회가 반대를 했어도 통일교회는 애국적인 단체라는 이름이 났어요. 남북이 애국적인 단체로 믿고, 저 단체 같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위치를 계속하기 위해 끌고 나오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번에도 가만히 내버려두니까…. 부녀들을 동원하는 데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이래서 내가 엊그제 이틀 동안 여수에 갔다 와서 한 번 더 기회를 주기 위해 저리 돌아가 가지고 그 전통을 만들려고 하는데, 다리가 아파요, 가지 말라고. 더 해주지 말라는 얘기예요. 내버려두라는 거예요, 무엇이 되나. 굼벵이가 되나, 뭐이 되나.
이제는 내가 손뗄 때가 됐어요. 손뗄 때 됐지요? 그거 알아요? 복귀시대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지 않아요. 참부모가 했지요? 그렇지요? 아들이 했지요? 뜻을 다 알고 있는 아버지가 해놨으면 아들들이 나라를 찾아야 할 것 아니에요? 하늘땅에 갈 길을 닦아 놨는데 누가 해야 돼요? 내가 해야 되겠나, 여러분이 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저희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전부 다 객사해 버렸어요. 그래서 영계에 보내 가지고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이 통일교회가 한 것이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돈이 생기면 자기 아들딸 낳아 가지고 잘살기 위해서,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한푼도 아끼는데 돈만 있으면 자기 가정의 이익을 위해서 구더기 같은 아들딸을…. 그래 가지고 축복해 줄 게 뭐야? 뭐 축복가정 내 아들딸?
그래, 자기 아들딸 이상, 자기 여편네 남편네 이상 부모님을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 이상 부모님의 아들딸을 생각했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몇 가정이라는 것이 ‘우리 아들은 선생님 가정 누구하고 결혼한다.’ 하는 꿍꿍이 생각을 하고 있어.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마시겠다는 거야. 할 책임을 하고 해야지.
보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 사돈들이 전부 다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내가 본을 보여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제 축복을 마음대로 하니까 자기 아들딸은 생각지 않고 위를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가정은 싹쓸이해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것하고 자기들 가는 생각하고 같아요, 달라요? 응? 그것을 다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일본 간나 자식들한테 교차결혼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원수.
여기 강정자!「예.」강정자, 사돈 좋아해?「예.」통일교회 자체가 그래요. 선생님이 결혼을 그렇게 시켰어요. 그 아들딸 두고 보라구요. 교육을 잘못하면 복 받을 수 있는 아기로 자라야 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아들딸들 몇 사람이야?「여덟 명입니다.」여덟 명인데, 맏딸의 이름이 뭐야?「유혜중입니다.」뭐야?「혜중이래요.」혜중이는 어디 있어? 뭘 해? 아, 물어 보잖아?「그림 그리고 있습니다.」어디에서 그림 그려?「미국에서요.」리틀엔젤스 학교 있었더랬지? 어디 가 있어? 혼 자 사는 거야, 또 결혼한 거야?「결혼하려고 합니다.」무엇이?「결혼하려고 한 대요.」
유동희 아들하고 했더랬지?「예.」누가 이혼했어?「혜중이는 안 하려고 하는데 그 집에서….」말들은 전부 다 마찬가지지.「그쪽에서 일방적으로 했습니다.」누가 일방적으로? 누가 했어?「남자 쪽에서요.」 남자? 아가리를 째 버려.「저희들은 끝까지 정말 하지 말라고 하고, 잘 못했더라도 하늘이 용서할 수 있는 기준….」여편네가, 며느리가 잘못하면 쫓아 버려야지!「남자 쪽에서….」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그 다음에 또 둘째 번 아들은 어떻게 됐어? 아들은 어떻게 됐어? 맏아들은 어떻게 됐어?「큰아들은 군대에서 축복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축복을 어디에서 받아?「교회에서요.」누가 해준대? 자기 마음대로? 사돈이 누구야?「홍성표였잖아요?」아, 글쎄! 다 좋지를 않아.
자기들이 결혼했으면 원수같이 생각하더라도 자기 부처끼리 희생해서 길러 가지고 누구보다도 잘살게 만들어야 할 텐데 뭐야? 그 녀석 지금 몇 살? 서른 셋인가, 서른 넷 되지?「누가요?」아들이?「서른 여섯 살입니다.」그렇게 됐나? 이제 장가 못 가. 이놈의 간나 자식들, 2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트집 잡아 가지고 고의적으로 갈라진 그놈의 자식들은 배때기를 째서 독수리 밥으로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무슨 뚜쟁이야? 그거 선생님이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앞으로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지금 걱정이라구요.
축복하라고 해도 싫다고 그러지 않았나?「누구 말입니까?」자기 아 들 말이야. 자기 꼬락서니를 생각지 않고…. 세상의 무슨 대학을 나오 고 뭘 나왔다는 것 알아주지 않아.
정신차리라구요, 다들. 여기 가까운 사람들 따라다니는 것이 싫어요. 그래서 이번에 시험 치지?「예.」시험 치고 채점하라구.「예. 하고 있습니다.」채점하게 되면 선생님 생신이 되기 전에 전부 다 보고해요. 「예.」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 내가 한국에 대한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이것은 세계적인 국가 메시아들을 시켜 가지고 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탕감복귀예요.
여기 교구장들은 누구야?「교구장들 없습니다.」없어?「예.」40개의 교구장들을 이번에 끝나게 되면 실적이 있는 사람들, 없으면 내가 한 번 방문하려고 그래. 간나 자식들, 종족복귀를 하라는데 못 하니까 말이야. 선생님이 그런 것을 개척하게 돼 있나? 섭리가 그래? 하나님이 그럴 수 있나?
평준화시대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래요. 고생을 해도 끝까지 고생으로 끝마치려고 그래요. 사랑은 말했지만 진짜 부락에 들어가서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삼천리 반도 부락 부락을 전부 다 거치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거기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눈물을 흘린 사람이 없어요. 책임자들이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대신으로라도 가 가지고 어디 몇 곳 해봐 가지고 가능성이 있으면 밀고 나가지만 말이에요….
내가 고향도,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찾아간 사람이라구요. 알아요? 평양에 갔다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 보지 못했어요. 내가 갔다 올 수 있는 환경이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일족 다 데리고 나오지요. 공산당이 어떤가 잘 아는 사람이 평양에 갔다가 고향에도 못 갔어요. 고향이 뭐야? 평양에서 270리 가까이 돼요. 차로 가게 되면 인천의 두 배 반밖에 안 되는 거리라구요.
그런데 평양에 가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죽은 사람까지도 내가 감옥 들어가기 전에 전부 다 찾아보고, 최후에 칠십 난 할머니가 있었는데 그가 어떻게 됐다는 소식을 다 듣고 나서 떠난 거예요. 떠나는 데는 고향을 찾아갈 수 없어요. 고향을 대신, 함흥에서 나오다 도청에 있던 문 씨를 내 대신 보낸 거예요. 김원필이 어머니하고 둘이 보냈더랬는데 갔다 돌아오지 않았어요. 사지판이 그래요.
우리 부모님 대해서 면목이 없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자식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금년에 들어와서는 기일을 지키려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이랑 누구한테 얘기했지? 선생님의 7남매, 7형제 이름들을 써 달라고. 다 영계에 갔을 거라구요.
효율이!「예.」그거 연락했나?「예.」효율이보고 곽정환, 황선조한테도 얘기하지 않았어?「깊이 못 들었습니다.」응?「오던 날 효율이한테 얘기했어요. (어머님)」아니, 효율이에게도 했지만 두 사람한테 했다구. 내가 여기서 얘기했다구.
이제는 가눠 줘야 돼요. 지옥에 있는 사탄 새끼도 가눠 주는데.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문용기 장로가 있을 때 어디 할머니를 해원해 준다고 할 때 말이에요, 문 장로에게 어머니가 실려 가지고 나를 욕하더라구요. 남들은 전부 다 해원하라고 하는데, 자기 어미는 돌보지도 않아요. 아는 체도 안 해요. 그거 아는 체하게 돼 있나? 나라가 모셔 드려야 할 양반들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뜻을 이뤄 가지고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앞세우고 가야 할 그런 사람들이에요. 왜? 그 가정이 얼마나 나 때문에 심적 고통을 받았어요? 하나님보다 더할지 모를 거라구요. 누구보다도 생각한 사람이에요. 누구보다도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는 불쌍한 사람이에요. 내가 불효라는 것을 많이 느끼면서도 어디 한 번도…. 내가 지금 통일교회 사람들 집도 사주고 별의별 짓 다하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했기 때문에 아들딸들도 집을 사주기 시작했어요.
통일교회 공신의 아들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집을 사주고 나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원래는 작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한 80가정에서 120가정을 전부 다 집을 사줄 것도 생각했어요. 한꺼번에 다 안 되니까 3년 계획을 했어요. 꼬락서니가 안 돼서 다 집어 치웠어요.
그리고 일화 축구를 만드는 데 쓴 거라구요. 임자들은 반대하더라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선전해야지. 그래!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무슨 뭐 선문평화킹컵이 뭐 필요해요? 종교인 올림픽대회가 뭐 필요해요? 세계적 기반을 닦으려고 그래요. 임자들이 못 닦았으니까.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리틀엔젤스는 또 뭐 필요하고, 유니버설 발레단이 뭐 필요해요? 평화시대가 오게 되면 체육과 예술이 세계를 지도해야 돼요. 거기에 대한 돈을 내가 얼마나 많이 썼게?
그것 가졌으면 세상의 어느 교단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설비를 다 했을 거라구요. 그 설비는 앞으로 나라가 해야 될 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일들은 어느 누구나 기반 닦지 못해요. 아는 사람이 닦아야지. 꿈들이나 꾸었어요? 얼마나 방해했나? 저 책임을 못해 가지고 전부 다 가는 길을 얼마나 방해했는지 몰라요. 그거 다 모르지요? 말을 하지 않았으니 다 모르고 나왔어요. 이제 알아야 돼요.
저 책을 읽으면서 곽정환이는 훤하게 다 알지?「예.」그걸 편집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알려줘야 돼요, 다른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러니까 문 총재가 한 것은, 세상이 모르는 일을 한 것은 우리가 존경할 수 있는 역사적인, 세계에서 남길 역사적인 재료들이니 지금 하는 이 모든 행사도 거기의 한 분야밖에 안 되누만.’ 총론이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소개문들 썼나?「예.」다 보냈나, 초대?「예. 그건 보냈습니다.」그런데 왜 나한테 갖다 보여 주지도 않아?「이번 행사 것 말인가요?」이번 행사 것이지. 벌써 가고도 남았어야지. 언제 보내려고 그래? 1차, 2차, 3차까지 알게끔 설명해 가지고 전부 다 보내야 될 것 아니야? 전문 해 가지고 돼?
초청장도 안 냈나?「외국으로는 영문으로 전부 다 하고….」해 가지고 와서 나한테 왜 그 내용을 말 안 해?「일반들 국제대회 때에 하던 것과 같이 했습니다.」국제대회와 같더라도 와서 보고해야 되는 거야, 원래는. 국제대회를 돈은 돈대로 선생님한테 가져가서 하고 내용은 설명 안 해 가지고 꿍꿍이속 대회를 할래? 전후가 다 맞아야 돼요. 얼마 지불했다고 보고한 역사적 재료와 맞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국가 관리권 내에 있는 사무감사에 걸리지를 않아요. 결국은 누가 걸리느냐 하면, 책임이 나한테 와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부서 계장이면 계장급에서 확실히 하면 어디 과장급에 올라갈 것이 있나? 다 못 하기 때문에 흐지부지해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문제가 됐지요. 그래!
이번 초청장도 한 번만 아니고 1차, 2차, 3차 냈어야 된다고 본다구. 제1은 무엇이고, 제2는 무엇, 제3까지 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배후를 엮어 가지고 나오지 않았어? 자기를 지금까지 가정의 대표로 내세운 것이 뭐게? 이런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야. 다 도망가더라도 자기는 남아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남겨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야. 축복가정도 세계적인 축복까지 자기를 내세워 전부 다 한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성연합이 세계적 운동을 해야 돼요. 본부에서 각 나라에 세계 선교사를 다 보내야 돼요. 세 사람씩 내보내야 돼요. 등 타먹고 해먹겠다는 거예요, 뭐예요? 여자들로 말하면, 일본 여자하고 여러분 중에 누가 형님이에요? 누가 언니예요? 일본 사람들이 언니예요, 여러분이 언니예요?「한국 여자들이 언니입니다.」언니고,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하고…. 어머니 아들딸은 어머니가 왔다갔다 바람 피워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에요. 안 그래요?
한국이 주류가 돼야 돼요. 전통적인 면에 있어서 직계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안 그래요? 뜻이 그렇지요? 아버지 나라는 직접적으로 관계돼 있어요. 어머니의 아들딸은 다르지요? 달라요, 아버지 아들들과 같아요?「다릅니다.」핏줄이 달라요.
그러니 진짜 언니예요, 언니. 형님과 동생인데 형님으로서 본이 돼야 돼요. 본 되고 있어요? 이거 내가 처음 얘기하누만. 천사장은 미국이니 또 일본하고 미국하고 아버지의 핏줄이 달라요, 같아요? 세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이 달라요. 그 핏줄을 남겨야 할 전통을 가진 것은 여러분이라구요. 접을 붙여야 할 때는 여러분이 정성을 들인 것을 잘라다가 일본에 갖다 접붙여야 되고, 일본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인 나무를 통해 가지고 미국에다 접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팔아먹은 여러분이 지금 호사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자들로 잘먹고 잘살고 있는 녀석들은 어머니 아버지 재산을 팔아먹고 망국지종이 되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을 알겠어요?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한국에 있는 누구든지 갖다가 접붙여 줄 수 있어요, 일본에다가. 어머니 아버지를 팔아먹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와 하나됐어요? 어드래? 하나됐나, 안 돼 있나? 아, 물어 보잖아요? 답변해 보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이제는 효자가 되고 효녀가 다 돼야 할 것 아니에요? 남자는 효자가 되고 여자는 효녀가 돼야 돼요. 여자 하고 남자 둘이 하게 되면 누이동생, 여자보다도 남자가 앞서야 되겠나, 여자가 앞서야 되겠나? 황선조!「예.」남자가 앞서야 될 것 아니야? 전통이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죽 내가 볼 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행동하는데 어머니 대신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딸하고 어머니가 하나돼야 돼요. 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돼서 아버지를 위해야 하는데 그렇게 돼 있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보따리에다 집어넣겠나, 아버지 어머니한테 갖다 드리겠나? 본심으로 생각해 봐요. 그것이 전부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내려가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까지도 전부 다 보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요, 지금. 고단하다고 뭐 할 일을 안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쉬지를 못해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는 어머니 책임을 다하고 여러분은 여러분 책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책임 못 했다고, 젊어서 이 뜻을 다 이루지 못한 한을 품고 2세들을 통해서 그것을 탕감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또 여자들을 통해서….
축복가정의 문제를 전부 다 수습해야 할 것이 여자들이 많아요. 아이구, 뭐 잘나고 못나고, 남들은 돈벌이 잘하는데 누구 가정을 따라가라고 해 가지고 활동 그만두고 학교에 가라, 뭘 하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그 따위로 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면 어떨까 생각한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누가 선생님 대신 할 것이냐? 어머니가 할 거예요? 어머니가 못 해요. 아들딸이 할 거예요? 못 해요. 선생님 아들딸은 미국에 가 가지고 차이니스(Chinese; 중국인)니 뭐니 하며 학교를 핍박받고 다녔어요.
원래는 고등학교를 졸업시키고 데려가려고 했던 거예요. 불러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예진이가 미국에 오지 않았어요? 그래, 좋지를 않아요. 그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런 동기 된 사람이 효진이든가 예진이가 됐다면 효진이가 책임지느냐, 예진이가 책임지느냐? 어머니가 되 거든 어머니가 책임지느냐? 나중에 모든 문제는 아버님에게 갖다 걸어요. 아버지가 해야 된다고, 아들딸들도 아버지 책임이라고 하지 어머니 책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게 어머니 책임인가? 자기들 책임을 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 어머니, 부모에 대해서도 학생시대에 일본에 왔다 갔다 하더라도 선물을 사 가지고 다니지 않았어요. 친구가 굶거든 내가 찾아가 가지고 식권을 팔아서라도 도와주었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고향에서 고생하더라도 돕지 않았어요. 기도도 안 했어요.
부모 앞에, 사진을 보더라도 내가 잘 바라보기가 힘들어요. 수택리에 붙은 사진이 어머니의 얼굴이 아니에요. 내가 아는 어머니 얼굴이 아니에요. 뼈다귀만 남아 쭈그러진 모습의 사진을 걸어 놓고 있는데 보면 미안해요. 아버지 사진도 없는 입장이라구요. 할아버지 사진도 있지만 할아버지 사진을 못 붙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수많은 사진 중에서 골라 가지고 아버지와 같은 얼굴로 해 가지고 초상화를 대신 그려서라도 아버지 사진을 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래서 일가의 사진을 연결해 가지고 그래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추모예배를 드리려면 사진도 있어야지 요? 그렇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어드래요? 어떻게 생각해요?「그렇습니다.」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수습해 주겠나? 오빠라는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고생하고 다 이런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오빠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간 사람도 있어요. 지극히 사랑하던 누이동생이에요. 이모네 집에 가 있던 누이동생이 제일 사랑하던 동생인데 감옥에 들어가서 갔다구요.
그걸 알면서도 그들의 장래를 위해서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내가 할 일을 다했기 때문에 가누어 줘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선생님은 그런데, 여러분이 부모의 사진을 놓고 인사를 못 해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선 자리, 원리 가운데 서 있는 자기 위치가 어떤가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어머니도 나 없으면 곤란해요. 천지부모 뭐인가? 무슨 축복가정?「천주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축복가정왕 즉위식, 그것을 어머니가 할 수 있나? 혼자 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하려니 얼마나 바빠요? 한국 나이로 이제 여든 네 살이에요. 한국에서는 벌써 80세 넘어가면 눈을 감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바라고 따라 가 가지고 일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런 실례가 뭐야?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불충이 어디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걸 정비하기 위해서 서둘렀겠나, 안 서둘렀겠나? 「서두르셨습니다.」83세까지 삼 팔이 이십사(3x8=24), 원일수예요. 금년에 모든 것을 끝장을 내야 돼요. 끝장냄으로 말미암아 아담 일대에서 잃어버린 것을 복귀시대에 하늘나라 전체 왕창 비었던 것을 수천 억이 들어갈 수 있는 영계를 이뤄 줌으로써 갖다 전부 다 메워 버리는 거예요. 아담이 일대에 이루지 못한 것을, 세상 아담가정 하나만 이루면 될 텐데 수천억이 되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그 자리에 갖다가 전부 다 간판 붙이고 자리를 잡아 준다는 것이 쉬운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이 생각하듯이 무슨 도깨비 놀음을 하는 것인 줄 알아요? 죽어 보라구요. 그 일이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하나님과 선생님의 예복을 바꿔 입었지요? 그런 실례가 없어요. 그 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버지, 용서하소서.’ 하고. 그래, 영계에서 나한테 고맙다는 소식, 통보가 왔어요. 뜻 앞에 자기를 낮춰야지 자기를 높이겠다는 생각은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위에 있으면 아래를 생각해야 돼요. 세상에서 내가 지금 꼭대기에 다 올라왔지요? 뭘 하러 통일교회 교구 40곳을 방문하겠다고 그래요? 이번에 거기 가는데, 자기들은 누가 있으면 말이에요, 지나가다 둘러보겠다는 것이…. 환고향 하잖아요, 환고향? 고향에 있는 자기 관계돼 있는 사람들을 다 찾아봐야 될 것 아니에요? 문 씨, 한 씨들은 벌써 다 만나 봤어요, 교육도 시키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저나라에 수많은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라는 양반이 우리 부락을, 우리를 언제 생각했나?’ 대번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수천년 전의 영계 영인들을 축복해 줬는데 말이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소문을 내가 다 뒤집어썼어요. 그걸 누구 믿은 사람이 있었어요? 성인하고 악인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다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사람으로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옛날에 복중교에서 예수님이 입을 옷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 올 이상 바느질도 못 해 가지고, 3일 이내에 옷 한 벌 만드는데, 변소도 못 가고 금식하면서 정성들였다는 것도 다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 중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이 간나들!
수많은 가정들이 전부 다 정성들여 가지고 옷 다 했던 것을 내가 북한에 갔을 때 내 말을 들었으면…. 허호빈이, 어머니가 책임져 가지고 다 감옥에 들어가는 바람에 다 날려 버렸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대동보안소에 들어갔어요.
최후에는 그렇잖아요? 오시는 주님을 감옥에서 만난다는 그런 보고를 받은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그걸 전달하다가 이빨이 부러졌어요, 어금니가. 책임져 줘야 돼요, 영계에서 그랬으니. 무슨 길을 통해서라도 알려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문제가 됐는데, 그런 얘기를 내가 하지를 않아요.
책임져야 돼요. 나라에 대한 것도 그렇지요. 이번에 자기들을 불러 가지고 나라에 대한 것을 전부 통고하라고 했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이제는 냅다 몰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미국에서 들이 갈길 거라구요. 내가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나, 시민권을 갖고 있나? 곽정환!「영주권이십니다.」왜 영주권을 갖고 있어? 시민권을 언제든지 받을 건데. 효율이도 시민권을 받고, 주동문도 시민권을 받고, 다 받았어요. 다 그랬지요? 곽정환 아들도 미국 시민권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런데 왜 나는 안 갖고 있느냐? 한국 때문이에요.
내가 한국을 버리지 못했어요. 그런 생각을 못 해요. 불쌍한 민족을 놓고 기도하고 눈물 흘리고, 왜정 때에 감옥을 드나들며 싸우던 모든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래, 내 책임을 하고…. 이제 내 책임 다 끝나는 거예요. 통반격파! 다 끝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 다음에는 더 이상 여기서 할 필요 없어요. 손떼는 거예요. 여기서는 얼마나 바람을 타?
나는 미국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그래, 어디 가서 살지 모르지요? 누구도 모르는 히말라야산맥 제일 높은 곳, 어느 부잣집에서 만든 별장, 산골에 가서 누구도 못 들어오게끔 헬리콥터를 타고 오기 전에는 못 오는 그런 곳에 가 가지고 살지도 모를 거라구요. 얼마나 사람들에게 당했어요? 있던 녀석들, 사기꾼,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별의별 시험을 다 당한 사람이에요, 여자나 남자나.
여자세계에 대해 얘기하면 다 도망가야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니 내가 다 깔아뭉개고 얘기를 안 해요.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붙어 있을 사람이 없을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가야 할 직행 길을 달려온 여자들은 하나도 없어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강정자, 아들이 몇이야?「아들이 넷입니다.」둘째 아들은 누구하고 결혼했어?「최순보라고 430가정….」그 다음에? 넷 다 결혼시켰나? 「둘 축복받고 둘은 받으려고 합니다.」둘 뭐?「받으려고 합니다.」아들 하나, 딸 하나 남았어?「예.」둘만 남았나?「큰아들까지 셋입니다.」큰아들이야 다 지나간 것 아니야? 문제가 돼, 앞으로. 통일교회의 역사에 강정자 아들딸이 문제가 돼.
그런 가정들의 역사를 전부 다 한번 조사해서 기록에 남겨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도 그래요, 가정도. 문제가 된다구요. 내가 가정을 전부 다 손 안 댔지만 손댄 것 같은 입장에서 문제를 취급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별동으로 취급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못 한다구요.
효진이를 내가 수십년 데리고 있으면서도 한 번도 내가 간섭하지 않았어요. 그냥 자기 하는 대로 내버려뒀어요. 3년 전이구만. 불쌍하게 보이더라구요. 아들이 잘못했다는 것보다도 어미 아비가 세상같이 못 했다는 거지요. 그 책임도 전부 내가 지려고 그래요. 그것이 내 마음이 아니에요. 하늘의 마음이 그렇게 되니까 ‘아, 이제 때가 오누만.’ 한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이제 나갔다가 다 기어 들어온다구요. 안 기어 들어올 수 없어요. 세계 울타리를 넘어갈 데가 없어요. 더 갈 데가 없어요. 돌아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까지도 전부 다 축복을 해준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들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예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은 계수에 넣지를 않았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책임지는 거예요, 하늘이. 내가 하늘 앞에 책임지우고 싶지 않아요. 그 때가 오면 내가 책임 하려고 했어요. 요 몇 년 동안에 내가 자리를 잡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한순자, 김윤상은 갔나?「예.」너는 왜 안 갔나?「갈 겁니다.」왜 남아 있어?「비행기 표가 안 돼 가지고요.」비행기 표가?「예.」돈이 없어서?「아뇨.」그럼?「비행기 날짜를 늦게 잡아 가지고 왔는데, 지난 일요일에 가려고 그러니까 안 돼 가지고요.」박구배는 언제 가겠나? 「13일 지나서 가려고 합니다.」그 사람 한번 만났어?「예.」뭐라고 그래?「우선 샘플(sample; 견본)을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그거 내가 관심이 있다구.
자, 끝내자. 얼마 남았나?「6절 9페이지 남았습니다.」7절 없나?「7절 있습니다.」그 6절만 끝내자. 9페이지면 10분이면 되겠다, 일곱 시 까지.「예.」(훈독 마치고 윤정로 회장 기도)
(손주님들을 대하시며) 이거 뭐야? 신만이는 왜 아침부터 편안치 않아? 아이구! 와와와와…. 할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면 좋다고 달려온다구요. (웃음) 그래서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 기르는 재미가 제일이겠어요, 돈도 필요 없고.
다들 아들딸은 다 좋아하지요? 아들딸을 좋아하지 못한 내가 그런 면에서는 잘못된 사람이지요. 그게 잘못된 세상이에요. 여기서 아들딸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아기 다섯 이상 가진 분들 손 들어 보십시오.」강정자겠구만. 강정자는 여덟이야?「예.」정대화는 여섯이야?「다섯입니다.」다섯.
이거 언제 이렇게 크겠나? (웃음) 그래, 부모한테 신세져 가지고 커 가지고도 자기 발이라고 생각하지요? 키움 받은 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 나도 뭐 하나님이 다 길러 줬는데 선생님이 자기 혼자 큰 것처럼 호통도 하고 있지만, 또 그래야 되는 거예요.
요즘 환율이 어드런가?「요즘에는 내려 가지고요, 1,178원? 87원이요? 1,178원입니다.」1,178원! 옛날에….「1,200원이었는데요.」원래는 1,100원이 아니었어?「늘 1,200원이 넘었었는데 요즘 내렸습니다.」돈이 있으면 바꾸겠구만.「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안 바꾸려고 하겠지요.」달러? 일본 돈은?「큰 차이가 없습니다.」그럼 바꾸지 말고 보관해야 돼?「아니요, 조금 더 떨어진 다음에 사도 됩니다.」응?「더 떨어질 거라는 설이 있습니다.」더 떨어지면 얼마나?「많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바꾸면 떨어진 값에 바꾸기 때문에 기다려야 되는 것 아니야?「예. 놓아둬서 이제 올라가면 환차익을….」
야야, 할아버지가 이렇게 힘들게 앉아서 쌕쌕 하는데도 가만히 있네. 문난영!「예.」노래나 하나 해라. 문난영 아들은 미국에 가서 의사 되겠다고 공부하고 있잖아?「막내….」막내인가? 아들이 몇이야? 둘이야?「아들 셋입니다.」결혼 몇 시켰어?「둘 축복받았습니다.」막내는 축복받을 연령이 넘지 않았어?「스물 아홉인데 지금 공부한다고….」 자기 혼자 장가가려면 곤란하겠네. 어저께 누군가? 문 씨 가운데 판사 색시가 있더구만. 서른 세 살?「예.」
우리 통일교회 축복을 해줄 텐데 서른 세 살 이상 남자가 어디 있나?「찾아봐야 합니다. 마땅한 사람을 찾아봐야 합니다.」강정자 아들은 말고! (웃음) 홍 사장, 홍순정이는 어떻게 한 번도 안 보여? 「지난번 저희들이 모였을 때는 왔었는데요.」그 아들이 로스앤젤레스에 있지? 나이가 몇인가?「엘 에이(LA)에 있는 홍순정 사장님 아들 나이가 몇이지요?」「서른 네 살인가 되는데요.」그래. 나사 (NASA; 미항공우주국) 회사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인데, 한번 만나게 해줘도 괜찮을 거라구.「홍순정 회장님께 연락 한번 해 보겠습니다.」여자 판사는 곤란하지, 시집가기가. 그걸 내버려두면 시집 못 가. 자!
(문난영 회장 노래)「당신은 모르실 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노래보고 물어 보면 알겠구만. (웃음) (노래 계속) (박수)
이동한!「예.」훈독대학 얘기 잠깐 하고 노래 하나 하라구. 저번에 훈독대학 확장하라고 했더니 하고 있나?「예.」
「아버님 말씀에 의해서 훈독대학을 세계일보 부설로 개설하고 운영을 해 왔습니다. 지금 4년째 됩니다. 매 학기마다 150명 또는 200명 이렇게 학생을 모집해서 운영해 왔습니다.」(이동한 회장이 훈독대학에 대해 보고)
「……아버님에 대한 말씀을 이해하고 또 세계적인 활동을 이해함으로 인해 가지고 이분들이 우리 교회에 대한 거부감이라든지 그런 게 없고, 그래서 결국은 교회도 한번 가 봅시다, 교회 예배에도 참석합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교회로 인도하는 그런 중간 역할을 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식구들 가운데서 훈독대학에 입학시키는, 소개하는 사람도 더러 있어?「예. 있습니다.」그걸 잘 해야 된다구. 그게 자기 활동기반이 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사회의 중진들이기 때문에 다리를 놔 가지고 날게 해줄 수 있는데, 무관심하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무관심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시키는 거예요. 일년에 몇 사람 책임을 져 가지고 후에 모일 때는…. 문난영!「예.」노래 친구 돼 있잖아? 협조하라 그 말이야.「예.」예? 지금에야 정신이 들어 ‘예.’ 해? 몇 사람 소개했나?「많이 못 했습니다.」하기는 했나? 많이 못 했다는 말을 하는데. 「소개는 많이 했습니다.」그래, 소개를 했는데 뭐….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것도…. 가면 통일교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회의 도의적인 의식이 상당히 향상돼요. 별동 사회인으로서 서울시면 서울의 분위기를 변경시킬 수 있는, 차원이 다른 무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본격적으로 이제….
여기 교구가 몇 개야?「40개인데, 지방에서 아버님, 다 하고 있습니다.」다 하고 있어? 본격적으로 그걸 해야 돼. 평화대사들도 전부 다 참석시키고 말이야.「앞으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평화대사들도 원래 훈독대학 나온 사람을 시키면 얼마나 좋겠나?「관악 같은 데는 한 4천 명의 주부들이 묶어져 있습니다. 주부대학을 계속해 가지고요.」그러니 그걸 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우리 선문대학에 대학 박사코스, 혹은 석사코스도 소개해 주는 거야, 성적 좋은 사람들은. 알겠어?「예.」앞으로 그 관계를…. 곽정환, 알겠나?「예.」
훈독대학은 선문대학 대학원 박사코스를 잇기 위한, 사회의 인선을 위한 교육장소라는 것이 소문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렇게들 해요.「예.」대학의 박사코스 갈 수 있는, 여기서 추첨하면 입학시켜 가지고 정식과정을 거칠 수 있게끔 하고, 또 브리지포트대도 영어 잘 하고 그러면 갈 수 있는 사회의 인사, 덕망 있는 인사를 길러 앞으로 후진들, 후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어야 돼요. 지도한다는 것보다도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자! 들어 봐요.
「……일주일에 한 번씩 매번 나오니까 ‘무슨 말씀이 있는지 들려주십시오.’ 하고 앉아 기다려서 두 시간 반 앉아 있는데, 우리가 무엇이든 줄 수 있거든요. 아버님의 세계적인 활동 비디오라든지 아버님의 세계적인 활동에 대한 신문에 난 걸 읽어 준다든지,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모이니까 금방 횡적으로 친해지고요. 그런 면에서 사회교육에 있어서 이 훈독대학이 상당히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 발레 티켓도 말이에요, 배부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싸게 해주는 거예요. 열 장을 다섯 장 값만 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계속 일주일에 학교에 나오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가자고 모집 안 해도, 학생 자치에 의해서 한번 외국에 가는 것을 논의해 보라고 하면 자기들끼리 돈을 거둬 만들어 가지고 가거든요. 학교라는 장을 만들어 주니까 거기에서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참 훈독대학의 필요성이라든지 사회교육이….」
앞으로 학점을 석사 코스면 석사 코스, 그런 해당할 수 있는 교과를 정해 가지고 그 수의 1배라든가 하게 되면 석사학위를 내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게 좋아요. 그러면 상당히 발전하지.「예.」문교부에서 지금까지 고위층의 지도하는 사람들, 앞으로 외국에 나가서 외교활동을 할 수 있는 길만 열어 주면 상당히 발전시킬 수 있다구.
「중앙일보하고 동아일보는, 또 한겨레신문도 그렇고, 사옥을 광화문 앞에 지어 놨지 않습니까? 그 안에 우리 훈독대학 같은 교육센터를 만들어 놨습니다. 중앙일보 같은 경우는 스쿨버스까지 만들어 가지고 시내를 돌면서, 백화점 고객들을 싣고 다니듯이 해서 거기 각 분야별 과가 있어 가지고 그 과를 마스터하게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르치는 곳과 연합해 가지고, 시면 시 전체 10개 단체, 20개 단체와 연합해 가지고 학과별 새로이 문교부에서 학제와 같이 인정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졸업장을 주는 것을 말이야, 대학원 졸업장이라든가 이럴 수 있게 해야 돼. 이래 가지고 주로 외국에 나가 활동하게 하든가, 외국과의 관계가 많은 회사에 취직 같은 걸 시켜주면 상당히 빨리 발전한다고 본다구.
「요새는 학점은행제라고 해 가지고 학점을 기간을 멀리 두고도 따면 1년, 2년 만에 학위를 딸 수도 있고, 3년, 4년, 5년 걸려서도 그 학점을 따면 학위를 주는 것이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제도를 집중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돼. 우리가 전국적인 활동을 교회도 기반 있지만, 또 그리고 우리가 초종교운동을 하기 때문에 초종교 교회를 중심삼고 강당이라든가 집합장소는 얼마든지 쓸 수 있잖아? 그 범위를 넓혀 가지고 전국적인 교육체제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 그러면 자기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학교 못 나왔으면 대학 나온 자격자, 대학원, 그 다음에 박사 코스까지 할 수 있게끔 전문분야별로 전국에 있는 훈독대학을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하고 공동으로 해 가지고 결정했다 하면 학교중심 체제권 내에 석․박사로서 소화할 수 있다구. 방대한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고 본다구.
곽정환이는 그걸 생각해 보라구.「예.」그렇게 연결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외국어 하는 사람들이 좋아요. 그래서 외국 회사, 우리가 투자한 일본 회사에 취직도 시킬 수 있고, 미국 회사에 취직시킬 수 있고, 세계 각 나라에 한국에서 취직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 그 책임자가 있으니 열 명씩만 하더라도 대단한 힘이 된다구요. 교회의 중진 이상 고급 지식층에 있는 사람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계획적으로 세우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
우리 식구들 가운데 대학 못 나온 사람 있잖아요? 중간시험을, 훈독회에서 한 3개월 교육해 봐 가지고 비례적으로 어떤 실력인가, 대학 못 간 사람들을 대학 2년째든가 3년째를 인정해 가지고 선문대학에서 약식시험을 쳐 가지고 입학생으로서 학교에도 입학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제도화시켜서 공부하고 싶고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욕망을 가진 사람들을 얼마든지 써 가지고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할 수 있다구요.
회사 같으면 외국어 하는 사람은 외국 회사, 일본어 하는 사람은 일본 나라에 취직시킬 수 있어요. 우리 단체가 있기 때문에. 미국 나라에 취직시킬 수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수가 매해 늘어나 보라구요. 정부가 못 하는 인재를 한 곳으로 모아 교육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그런 것을 생각해서 금년부터 그걸 해야 되겠다구. 자!
「훈독대학을 하려면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고 그런 것을 해야 됩니다.」
노래, 춤이라고 하면 우리 무용단 있잖아? 노래는 우리 선화학교 있잖아? 나이 많은 사람들, 우리 출신도 유명한 사람이 있으니 한 달에 한 번씩 모아 가지고 노래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노래 잘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활용하라구. 활용을 왜 안 하느냐 이거야. 활용을 안 하고 있으니 그렇지.
「저희 훈독대학에 조상현 씨라고 창을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이 와서 창을 두 시간 동안 열창하면서 강의를 하는데, 굉장한 감동을 주고 학생들이 눈물을 흘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도 틈틈이 시간을 내 가지고 한 가락 배웠는데 그거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 그거 배워서 하는 거야. 통일교인들 해방을 하고 이런 화동회 하고 노래시키는 것은 그걸 전부 배워 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 가지고 몇 곡, 다섯 여섯 곡, 한 열 곡조 노래 못 하는 사람은 빵점이에요. 불러서 내세우는데 노래 못 하겠다면 내가 발길로 차 버리려고 그래요. 요즘에 내세우니까 노래 다 잘 하더라구요. 노래방에 가서 돈을 써서 부르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공이 크지. 자! 가락 할래?「예.」그래, 해. 해보라구. (‘이 산 저 산’ 노래) (박수)
그래, 가락 뽑는 것도 배우고 그랬구만. 요전에 신순범을 만났더니 말이야, 심청이 노래를 얼마나 잘 하는지 몰라요. 하는 거예요. 한 번 하는 것보다 백 번 하고 하는 거지. 듣기만 좋아하는 것보다도, 백 번 듣는 것보다도 자기가 한 번 해 가지고 기뻐하는 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거예요.
그래, 훈련이 필요해요, 훈련. 기도도 훈련, 훈독회도 훈련이에요. 훈독회도 고저를 갖춰 가지고 감정을 넣어 가지고 읽으면, 기도나 무엇이나 감동 줄 수 있게끔 말이에요, 자던 사람도 갑자기 눈 떠 가지고 듣고 나서도 순식간에 눈물지을 수 있게끔 감정을 어떻게 폭발시키느냐 하는 훈련도 필요하다구요,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그렇게 격할 수 있는 체험을 많이 해야 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옛날 젊었을 때 한마디하면 삐익 열 가지도 연상을 해 가지고 느끼던 모든 것이 많지만, 나이가 많아지면 점점점 적어져요. 자기 생각권 내를 넘어서려고 안 한다구요. 그것이 폐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은 젊었을 때 확장해야 돼요. 나이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어서는 힘들어요. 육십까지 확장할 수 있지, 그 전에는 힘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육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이제 고향으로 다 때려 보낼 거라구요. (웃음) 여기서 무슨 일 할 것을 고향에 가서 하라는 거예요. 도리어 매일같이 다녀 가지고 교회 몇 사람 세워 놓은 것을 보는 것보다도, 통일교회서 지구장이라든가 간판을 가지고 하던, 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보고 들은 것에 대한 말을 많이 할 수 있잖아요? 고향에 가서 고향산천을 엮어 가지고 자기 소신과 더불어 재미있게끔 짜 가지고 얘기하면 얘기 거리가 얼마나 많겠나? 소설책 몇 개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 고향 전체의 나이 많은 사람으로부터 젊은 사람을 꿰어 차 가지고 잔치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생일잔치가 있으면 생일잔치를 자기 집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씩 모아 가지고, 공동적으로 부락 전체에서 모금을 해서 자기 집에 있는 것보다도 협동해서 생일잔치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 얼마 쓰던 이상 안 내더라도, ―더 사람이 많거든요.― 이래 가지고 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전체를 모아 가지고 생일잔치를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락, 동, 면 전체도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구상과 그런 계획을 안 세워서, 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훈련만 돼 보라구요. 사회적 분위기라든가, 생일잔치 하는 사람들의 경력을 통해, 이름 있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회적인 공로가 있는 사람들이 말한 것을 듣고 감동 받으면 직접 물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환경적 무대가 얼마나 주변에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타고 앉아 출세할 수 있는 길도 개척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 지 있는 거라구요.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는 사람은 점점점 3대, 4대가 되면 거지새끼밖에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제 63세 이상은 전부 다 고향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구요. 고향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일하던 3배 이상 노력해라 이거예요. 청춘에 실적 없던 것을 고향산천을 중심삼고 완전히 꿰어 차 가지고, 축복은 이제 소문났으니 문 총재 따라갈 사람, 환영할 사람이 많으니 그들의 길잡이를 해 가지고 자기 실적으로서 꿰어차 가지고 하면, 천상세계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자기 유산과 같이 상속될 수 있어요. 그것 안 하면 죽어 버려야지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그래요. 낚시로부터 모내기로부터 가을걷이로부터 전부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거 다 준비했어요. 어디 부락에 가게 되면 목사라고 앉아 가지고 혼자 단상에서 뭘 해먹겠다고 그래요?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싸움도 시키고 별의별 일을 다하는 거예요. 들판에 가서 모낼 때는 모내기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모내기는 내가 선수라구요. 모를 열둘을 하는데 내가 보통 일곱 개를 해요. 둘이 한다면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까지 하는 거라구요. 그거 하려면 손이 전부 다 움직여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평안북도에서부터 5월 달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에 가서 7월 달까지 3개월 동안에 1년 동안 먹을 것을 모내기 해 가지고 벌어올 수도 있어요. 여기 남한은 뜨거든. 죽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는 줄모를 하더라구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줄모 하게 되면 사람이 전부 들어가 가지고 공시간을 많이 해야 돼요. 전부 다 줄만 딱 해 가지고 장대를 대 가지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아침에 나가서 몇 사람 전문가가 하게 되면 빠르거든. 몇 사람이 후루룩 해놓으면 일어나서 출근하기 전에 얼마든지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계획을 짜 가지고 하면 본을 받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교육받기 때문에, 그 환경권 내에 있어서 영향을 받았으면 그 영향을 준 사람에 대해서 친숙하고 그 말에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래, 무엇이든지 할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아리랑이니 무엇이니 민요 같은 것, 동요 같은 것을 한다고 기성교회한테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요즘은 무슨 노래방? 노래방에 다니기 때문에…. 노래방의 역사는 통일교회서부터 시작했어요. 자기들이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하고 살아야 저나라에 가서도 어울릴 줄 알아요. 자기 혼자 그렇게 해 가지고 되나?
선생님은 통일교회 목사이지만 어디를 가든지 나 통일교회 교주라고 아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가서는 훤하게 아는 거예요. 어른을 대했으면 어른 대접을 할 줄도 알고 말이에요. ‘내가 누구다!’ 그래 가지고 있으면 그거 얼마나 거북해요? 안 그래요? 묻혀 가 가지고 동화할 수 있는 핵이 되기 위해서는 전체에 화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런 경험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쓸쓸한 노인들한테 가서 일주일만 있으면 잔치 분위기도 만들고, 한 곳에 모여서 ‘저녁밥 해먹자!’ 해 놓으면 연예 프로그램도 할 수 있고, 부락 부락 사람을 얼마든지, 자기는 모르지만 그런 일을 시켜 보면 소질 있는 사람은 동네 동네 그런 팀을 만들어 경쟁도 시키는 거예요. 일년에 한두 번씩 경연대회를 해보라구요. 얼마나 발전하나 이거예요.
축구도 그래요. 축구도 관심을 갖고, 축구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부락 부락에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몇 개만 만들어서 경쟁을 붙이면 퍼져 나가요. 그건 누가 잘하는지 어떤지 보면 알거든. 매일같이 보면 전문가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자기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환경을 소화하고 타고 넘어가겠다는 생각을 해야 발전하지, 환경에 싸여 가지고 따라간다면 그 동네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이동한이 가락을 배웠는데, 고저음에 반음을 많이 집어넣어야 흥분해.
자, 여덟 시가 됐으니까…. 훈독회를 다섯 시에 했으면 내가 여섯 시 반, 일곱 시 전에 끝나는데 한 시간 범했다구요. 오늘이 10일이지요, 10일? 「예.」10일이기 때문에 내일…. 언제 내가 들어가야 되겠나? 「청평에 늦어도 모레까지는 가셔야 됩니다.」 응? 「12일까지는 가셔야 되니까 내일 가셔도 되고요, 모레 가셔도 됩니다.」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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