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조국광복!「조국광복!」인사를 어떻게 한다구요?「조국광복!」조국! 아침에는 조국, 낮에는?「광복!」저녁에는? 해방! 그것이 우리의 3대 목표예요.

우리는 당리(黨利) 국리(國利)를 넘어 천리(天利)를 위해야

​나라가 없으면 안 됩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일본 나라가 우리나라가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동기가 돼 가지고 이루어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 조국입니다. 그걸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한 게 뭐예요? 80세 생일을 맞이하고 40년 성혼 기념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한,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대회를 한 거예요, 전진대회. 전진대회를 했으니 뒤에 따라오는 이상 통일이 된다 그 말이에요. 지금 계속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금년 4월 13일 선거 기간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런 난리 통에 우리는 선거고 무엇이고 남북통일을 위한 자세를 갖춰야 됩니다. 야당이니 여당이니 당리(黨利)를 위하는 그 패들은 다 망해요. 전라도 당이니, 경상도 당이니 해서 당리를 위하면 망해요. 당리를 넘어서 국리(國利), 국리를 넘어서 천리(天利)를 위해야 됩니다.

그렇게 가야 되기 때문에 당리를 중심삼고 싸우는 것은 우리와 상관없습니다. 그거 다 버려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가야 할 새로운 길을 열심히 교육하는 것이 이번에 선생님이 21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 전체에 영향을 미친 전진대회라는 거예요. 그거 하늘땅에, 높은 산꼭대기에서부터 산골짜기까지 영향을 미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 정상회담이 벌어져요. 자기들이 해 가지고 회담이 이뤄진 줄 알지만 우리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된 거라구요. 현정부도 그렇고 북한도 그래요. 나를 중간 매개체로 삼으려고 그런다구요. 우리만 빠지면 다 깨져 나갑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핏줄이 달라진 것을 복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부정해야

나라가 있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수많은 악한 나라를 만들어 놓았어요. 이걸 청산해야 됩니다. 악한 세계 가운데서 쓸 만한 핵심적인 선한 사람을 모아 가지고 새로이 접붙여 핏줄을 맑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핏줄을 전환시키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 맺은, 하나님을 닮은…. 그렇지요? 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를 닮지요? 죽어도 닮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을 모시고 생활할 수 있는 참사랑의 출발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 통일, 가정 통일, 종족 통일, 민족 통일, 국가 통일을 해야 됩니다. 그런 과정이 남아 있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그것이 영원히 타락한 인간들이 가야 할 숙제라구요. 그 숙제를 영계에 가서 풀지 못합니다. 지상에서 풀어야 됩니다. 이 숙제를 풀기 위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통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예요.

거짓 부모가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악한 사탄이 나타났기 때문에, 이걸 근본으로 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으니 거짓 부모의 악한 사탄으로부터 거짓 부모의 혈통을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거기에 속한 것을 부정해 가지고 참혈통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새로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긍정적인 모든 존재를 우리가 다시 찾아 놓아야 돼요.

그러려면 개인을 부정해야 됩니다. 개인을 부정하지 않으면 완전히 찾아지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가정 부정!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국가 부정, 하늘땅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지상 천상이 전부 다 지옥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부정해 가지고, 부정된 여기에서 사탄이 없어지고, 거짓 부모가 없어지고, 거짓 혈통이 다 청산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연결된 일체적 관계의 한 나무와 같이 다시 만들어야 할 것이 복귀의 역사라구요.

그것을 위해 수천만년 하나님이 수고해 나왔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오시는 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피를 뒤집어놓았어요. 안 그래요? 본연의 피를 전부 다 뒤집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에요. 가인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세계적 결과, 열매 맺어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삼아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뒤집어놓아야 되는데, 이걸 위해 개인적으로 접붙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원래는 구교 신교가 해방 이후, 2차대전 이후에 오시는 주님, 참부모를 모셨더라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느냐? 가인세계, 사탄세계인 일·독·이가 망했어요. 아벨적 민주세계가 이겼기 때문에 아벨을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이 뭐예요? 아벨의 왕이에요. 그렇지요? 왕을 모셔야 할 텐데 모시지 못했습니다. 형제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상대적 자식들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거기에 부모가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들이 반대했어요.

기독교의 반대로 40년 동안에 종적인 역사를 탕감해야 했다

구교·신교가 오시는 주님을 모시지 못하고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쫓겨난 거예요, 자리를 못 잡고. 그래서 40년 동안에 수천만년을 탕감해 나온 거예요. 수천만년 역사의 모든 탕감시대를 거쳐 가지고 승리의 기독교권을 이루어 놓은 것을 밟아치웠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는 것이 선생님의 40년노정입니다. 누가 그 대표적 일을 했느냐 하면 미국이에요. 기독교 대표 국가인 미국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한국을 버릴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은 제일 작은 아벨인 동시에 제일 큰 아벨의 왕이 온 나라예요. 기독교권을 중심삼고 그렇게 흡수돼야 할 텐데, 이들이 반대해 가지고, 제일 악한 아들이 제일 악한 사탄과 하나돼 가지고 제일 선한 아벨이 태어나 왕 될 수 있는 것을 꺾어 버렸다구요.

그래, 예수님도 그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 다시 와 가지고 개인의 몸 마음을 통일시켜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통일을 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종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같이 하나된 기준에서 부모를 모셔 가지고 전체가 완전히 하나됐다면, 로마 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통일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결혼해서 예수님의 가정이 있고, 예수님의 일족, 아들딸이 있었으면 얼마나 번식을 많이 했겠어요? 산아 제한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렇게 됐으면 세계는 6백년도 안 간다는 거예요. 이럴 것인데, 예수의 핏줄이 없어요. 하나님의 족속이 없다구요. 허재비 같은 족속을 만들어 놓은 것이 영계라구요. 천사장권보다 나을 수 있는 영계, 이것을 만들려고 갖다 보관한 것이 기독교인들이에요, 기독교인들.

그것이 영적이니까 지상에 몸을 쓰고 태어나야 돼요. 영적 부모로 태어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실체 부모의 몸으로, 뼛골을 통해 재차 사랑의 인연을 거쳐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는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중생이 이렇게 역사와 더불어 이뤄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왔지만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장로교, 천주교, 로마 교황청, 미국의 총회와 연결되는 거예요. 이걸 찾아가려니까…. 미국이 그때 2차대전 이후의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 자체가 죄 지은 입장이에요. 제2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제2 이스라엘 민족이 오시는 주님을, 참부모를 추방하는 괴수가 되었어요.

결국 세계적 대표 국가가 미국이고, 세계적 대표 국가인 미국이 가인 입장의 왕, 가인 장자권 세계의 대표 자리에서 아벨을 쳤으니 아벨을 복귀해야 돼요. 아벨을 복귀해야 돼요. 한국을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천사장이 아담을 키워 가지고 완성시켜야 되잖아요? 남북통일도 미국의 책임이에요.

미국의 기독교를 통합하기 위한 연합교회 운동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나 모든 종교도 지금 규합하고 있는데, 지금 미국의 기독교가 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이건 최고위층이라구요. 완전히 방향을 중심삼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지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 종파가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종파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하나님이 종파를 좋아하나요? 내 세포는 다 나를 닮았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가 되어야 될 텐데 예수를 중심삼고 무슨 교파야? 몇백, 몇천 개예요. 하나님이나 예수님이나 하나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지시하고 온 것이 뭐냐 하면, 연합교회를 만들라는 거예요. 우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수천 명의 목사가 지금 전부 다 단결돼 가지고, 요전에 44개 종단이 청평에 모였어요. 결속을 해 가지고 통합적인 새로운 교단을 편성하기 위해서 5월 21일에 청평에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의 주교급 이상, 종단장 이상, 교파장 이상이 모이는 거예요. 그런 종교인 100여명이 5월 21일에 한국에 모이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한 교단에 세 사람씩 해 가지고 꼭대기와 같이 통한다구요. 복귀 노정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패했기 때문에 셋을 통해 가지고 복귀한 것과 마찬가지로, 종단장을 아래에 있는 세 사람을 엮어서 모여 가지고 통합 운동을 결성하기 위한 청평에 가서 수련을 받는 거예요.

가 가지고 본격적으로 어머니 강연의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뜻을 받들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한국에서 선생님이 한 남북통일전진대회의 전통을 중심삼고 이걸 일본에 연결시켜야 돼요. 일본의 사위기대, 그 다음에는…. 사위기대는 12수가 있어야지요? 미국에서 열두 곳, 그 열두 곳을 세 번 합해야 돼요. 36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0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에 어머니가 나가서 강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일본 네 곳과 미국 열두 곳, 남미 열두 곳, 구라파 열두 곳의 서른 여섯을 합해 마흔 곳, 40수를 맞추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머니로서는 책임을 다 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해야 될 내용을 다 갖추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국통일을 어떻게 이루느냐

조국광복은 어떻게 이루느냐? 선생님 80세 생일 때 나온 책이 있다구요.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라든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라든가, 그 다음에 뭐예요?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이라든가,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그런 내용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입니다. 그것은 조국광복과 통일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는 데 대한 내용이에요.

남북통일은 그냥 안 돼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위해 주는 데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조국광복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이 다섯 제목의 말씀을 전부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이번에 여러분도 여자들을 중심삼고 대학 이상, 전문대학에서 단과대학 이상 졸업한 사람들은 재교육하고 이 책을 중심삼고 전세계에 통고해야 돼요. 남북통일전진대회의 주요 말씀을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딱 칼질해 가지고 일원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전부 다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전부 청산 지어야지요? 그럼으로써 여성 해방, 완전히 여성 시대가 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나와 가지고 남자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여자가 에덴에 있어서 아담을 타락시켜서 망하는 지옥으로 끌어갔지만, 이제는 여자가 천리의 조국광복의 그때에 와 가지고 뒤집어서 바른 길을 잘 잡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여자를 따라가지 않고는 천국 못 가게 돼 있어요. 여자시대예요, 여자.

이번 말씀 내용이 그래요. 결론이 다 간단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이에요. 나라가 없어요. 일본 나라, 똥개 같은 거기에다 심어 놓아 가지고 자기 집터, 돈…. 그거 뿌려 가지고 그 결과를, 하늘나라의 잔치를 위해서 거둔 곡식을 전부 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씨에다 거름을 묻혀 가지고 심어야 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가지고 자기들이 뭐 돈 가지고 자랑하고…. 이거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야 돼.

자기들이 앞으로 뜻 앞에 쓰지 못한 그 한을 중심삼고 자기가 불사르면서 천년 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죄를 구하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사실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알겠나, 이 녀석들?「예.」자기를 위해 사는 것들은 껍데기를 벗기고 살, 뼈다귀 전부 다 해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해 가지고 망쳐 놓은 거예요.

여기에 김윤상이도 있구만. 자기가 거느리고 대표로 세운 것이 전부 문제가 됐어. 루이스를 사랑했지? 또 시저를 책임자로 만들어 놓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법적 책임을 잘 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전권을 잡고…. 그래서 이번에 양준수를 정리하라고 내세웠어요. 정리했나? 하라고 했더니 이 녀석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 내가 손을 대줘야 돼요, 내가.

나라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조국!’ 해봐요.「조국!」광복이에요. *일본 말로 하면 왕정 복고입니다. 메이지시대에 그것이 안 되었더라면 지금에 와서 해와국가의 책임을 질 수 없겠지요? 메이지 유신 때부터 히로히토(裕仁) 천황 때까지 꼭 120년간이었지요? 그 120년 동안 사탄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었던 것을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세계적인 기준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그 마지막 단계가 지금 진행되고 있는 어머니의 40개국 순회강연입니다.

그와 같은 풍조가 일본으로 몰려오는데, 그것을 자기들을 위한 것이라고 도둑질을 하고 있습니다. 악마보다 더 나쁘다구요. 그 땅에 발을 딛고 그 땅의 소산을 먹고 산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때가 되면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아버지로서 미래 후손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가미야마!「하이!」국가 메시아들을 레다에 끌어다 놓았다구. 일본은 갈 데가 없는 거라구.

일본이 어디로 갈 거야?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반대하고 어디로 갈 거냐구. 국가 메시아들이 고생한 기준을 중심삼고 재구원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가미야마가 모르면 안 된다구.

이렇게 일본 사람들을 밑바닥까지 밀어 넣는 것은 다시금 일본을 축복해 주기 위한 거라구. 알겠어?「하이.」일본이 건국헌금을 한 것도 남미로 보낸다구. 그래서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알겠어?「하이.」

그것이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한 집안을 거느리는 것이 아버지라구요. 그 아버지의 말을 어머니가 안 들으면 뺨을 갈겨서라도 끌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강제로 할 수 있는 국가적인 기반을 선생님이 못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밖에 없다구요.

누구든지 나라가 망하면 처자식들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 전체가 반대하기 때문에 그 처자식들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그래서 그러고 있다구요. 여자는 어머니의 대신이고, 아들딸은 가인과 아벨의 일체권입니다.

선생님은 일본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원수라구요, 원수.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일본 여자들한테 물들지 말라는 하늘의 명령을 받고 수많은 여자들의 유혹을 뿌리쳤습니다. 해와의 타락권을 아담이 뒤집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로부터 무시당하는 수모를 겪었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한테 손댄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한테 부끄러울 게 없다구요. 사탄은 그러한 하나님의 중심을 쓰러뜨리려고 온갖 짓을 다 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은 선생님을 가장 싫어합니다. 그래서 천사장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은 유엔을 통해서 일본을 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납치사건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선전하기 위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샀다구요.

그 유 피 아이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갖는 곳이 일본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치려고 하면 얼마든지 칠 수 있습니다. 일본 대사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워싱턴 타임스>는 일본에 대해서 나쁜 기사를 쓴 적이 없지요? 그래도 일본은 못된 짓들만 하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그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천하를 가른 싸움을 알고 있어요, 일본에서? 왕정복고, 그게 무슨 싸움이었어요? 그것보다 더 비참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재산을 팔아 남미에 투입해야

왕정복고와 조국광복은 같은 뜻입니다. 그것을 40년 동안에 이루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3대가 120년간이었습니다. 메이지 천황, 그리고 뭐예요? 다이쇼 천황, 그리고 쇼와 천황의 3대지요? 120년입니다. 히로히토 천황이 꼭 120년이 되는 때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서도 사울, 다윗, 그리고 솔로몬의 120년이었습니다. 그렇게 공식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북해도에서는 화산 폭발이 문제가 되어 있지요? 일본에서 도(道)는 북해도밖에 없습니다. 한국과 같은 도라구요, 도. 그 북해도에서 가고시마까지 화산권에 속해 있습니다. 그래서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가라앉아 버릴지도 모르는 위험천만한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러한 천운을 모르고 뻐기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구린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본의 은행에 몇조 엔이라구요? 천2백조 엔이라구요? 그만큼 저금이 있는 은행 같은 것도 어떻게 되겠어요? 달러가 부도나면 전부 다 휴지조각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휴지조각 보따리를 가지고 뭘 해요? 그렇게 되기 전에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와서 남미의 땅을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해양권을 사야 된다구! 영국도 해양권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꼬리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꼬리는 머리의 반대쪽에 있다구요. 이렇게 머리가 움직이면 꼬리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일본의 문명은 영국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이지요? 군대는 독일, 법은 이태리의 것을 본받았습니다. 일본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니혼(日本, 二本)이 일본(一本)이 되어야 된다구요. 니혼(二本)은 안 된다구요. 남편을 만나서 니혼(二本)이 아니라 하나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일본 자체가 니혼(二本)이라고 생각하면 큰일난다구요. 알겠어요?

최후에는 하나님이 완전히 백지같이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니혼(二本)이 일본(一本)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 주장이 강한 여자는 시집을 갈 수 없습니다. 니혼(二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지요? 섬나라의 여자들은 시집을 가서 남편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이끌어 주는 대로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여자의 갈 길이 없는 것이 타락한 해와의 운명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도둑의 심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와가 우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국가 메시아인 여자들은 세계를 잃어버리기 전에 먼저 일본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파라과이가 남미의 중심 국가였지요?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등이 전부 다 파라과이의 영토였습니다.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까지 파라과이의 영토였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을 파라과이에 투입했습니다. 알겠어요?

거대한 조국을 복귀하는 것이 해와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3대를 투입하더라도 아깝지 않다는 결심을 해야 될 것이 국가 메시아들입니다. 메시아는 그렇다구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의 3대를 투입해서 제물이 되더라도 자기 자신이 무엇인가를 이루었다는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일본의 입장입니다.

일본이 헌금했지만 그것을 기억하지 말라

여러분이 헌금해서 이 땅을 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가 헌금한 것을 어디에 썼는지 모르겠다.’ 그러한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자기 자신을 위해서 헌금한 결과가 된다구요. 하나님과 천주 복귀를 위한 것이 못 됩니다. 가미야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

일본 사람들, 여자의 버릇이 그렇다구요. 자기들이 헌금한 것을 어디에 쓰는지를 대번에 감독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줍잖은 무엇을 했으면 엄마한테 달려와서 칭찬을 받고 싶어한다구요. 그것과 같은 것이 여자들의 버릇입니다. 일본 사람들의 성격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것을 부풀려 가지고 칭찬을 받고 싶어합니다. 효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일평생 투입했지만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렸습니다. 선생님한테 그러한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하지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일단 결정하면 양보하지 않습니다. 일방통행입니다. 그러한 성격을 하나님이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무엇이든지 약속한 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을 때 가미야마를 남미에 보냈지?「하이.」남미의 총책임자로서 보내려고 했는데, 지금은 가장 밑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지?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했지? 지금 네가 국가 메시아의 책임자지? 그렇지?「하이.」남미에 와 있는 거라구. 왕정복귀, 새로운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구.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면서 쓰러져 죽는 한이 있더라도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지 않으면 타락한 조상들을 해원할 수 없습니다.

가미야마(神山)잖아? 네 이름이 가미야마지?「하이.」땅 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산이 되라구! 하나님이 강림해서 사탄권 가운데 그러한 자랑스러운 제단을 쌓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희망이자 선생님의 바람이라구요. 선생님 자신의 욕심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철저하게 하라구!「하이!」

왜 여기에 와 있는가를 분명하게 알아야 되겠다구. 꿈속에서도 이런 것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 네 일족의 재산뿐만 아니라 국가 메시아들의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투입하라는 거라구. 지금 레다(Leda) 지방은 일본의 군 하나만 팔더라도 전부 다 살 수 있다구. 계약해서 돈만 지불하면 자기의 것이 된다구. 여기에는 염분이 있기 때문에 모두 다 싫어하는데, 논에는 염분이 있어야 된다구. 논에 염분이 있어야 벼가 잘 자란다구. 알겠어, 여자들!「하이.」

국민이 축구와 하나된 브라질에 두 개의 축구단을 인수한 이유

선생님은 그러한 깊은 인연을 가지고 여러분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남미에서 교육하라구요! 일본 중고등학교의 교재를 전부 다 스페인어로 번역하라고 명령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모두 다 중고등학교의 선생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한테 이 남미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자르딘에 축구팀을 만들어요? 남미는 축구의 나라라는 것을 알아요? 전국민이 아이들로부터 축구로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한 축구팀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은 여기에 관심이 없지요?

동양에서 선생님은 예술계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리틀엔젤스 예술단을 만들었습니다. 유니버설 발레단은 서양의 전통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의 최고 권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남미에서는 축구를 통해서 왕권을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돈을 빌리든가, 아니면 일본 여자들을 팔더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천 명을 팔아서 한 명의 챔피언을 살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미국의 경제는 전부 다 수습했는데, 여기는 33개국의 경제연합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자르딘을 중심삼고 경제권을 수습하려고 생각하는데, 남미의 최고 재벌들은 축구팀의 구단주들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선생님이 모범을 보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외국인이 전통적인 남미의 축구계에 있어서 왕권을 차지하게 되었느냐?’ 하면, ‘그것은 철저한 사상이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기독교를 버리고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복귀해서 철주를 세우는 것입니다. 옛날의 전통적인 구교의 기준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부터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축구팀을 중심삼고 미국과 남미, 남북미연합국가를 세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중심인 미국의 여성연합도 선생님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큰 희망이 있습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도 4회가 끝났지요? 예술계와 체육계를 장악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건강문제가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검도가 인기가 있지요? 그것은 무술, 운동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구대학을 만들게 되면 체육대학으로 연결될 거라구요. 무용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르딘에서 그와 같은 것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유럽과 자르딘을 묶을 수 있는 것은 축구밖에 없습니다. 유럽의 축구와 남미의 축구가 두 기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가를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상파울루의 축구단을 샀다구요. 브라질에 6천7백 개 이상의 프로 팀이 있는데, 그 가운데 대표적인 48개 팀이 상파울루에 있습니다. 그것이 A, B, C그룹으로 나누어져서 16개 팀씩이 있는데 C그룹의 한 팀을 샀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축구경기를 보았다구요. 어머니는 비디오로 영화를 보고 싶다고 했는데, 선생님은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전부 다 잊어버렸다구요, 비디오 테이프는. 예전에 한 것을 전부 다 기억하고 있으면 머리가 복잡해진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잊어버리고 그 대신 축구경기를 본 것입니다. 그 축구경기를 보기 위해서 군중들이 12만 명까지 모인다구요. 거기에 여자는 한 마리도 없지요?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

운동을 하는 남자들은 모두 다 미남들이라구요. 그리고 축구를 하면 모두 다 건강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모두 다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엄마들도 ‘아이구, 저런 축구선수와 결혼하면 좋겠다.’ 하면서 딸이 어렸을 때부터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엄마들은 가족들을 데리고 축구경기를 보러 다니는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것을 몰라요. 그것은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축구계의 챔피언이라구요.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도 선생님이 어떻게 하면 우리 팀이 이길 수 있다는 비결을 가르쳐 주었더니, 모두 다 자기들도 모르는 것까지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놀라더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설명해 주니까, 모두 다 ‘아…!’ 이래요.

무슨 일이든 미래의 목적을 바라보고 시작한다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미래의 목적을 바라보고 시작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죽은 후 수백년이 지난 다음에야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을 사랑했는가를 알 수 있을지 모르겠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그런데 어느새 여기까지 올라왔지요? 가미야마!「하이.」너는 출감해서 10년 동안 아무것도 한 것이 없지만, 선생님은 그 10년 동안에 여기까지 올라왔다구.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여러분이 알 수 없었던 것들을 이루어 나왔기 때문이라구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일본 정보기관도 아무것도 몰라요. 지금 유엔을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모른다구요. 모슬렘 같은 종교권도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과 소련에도 스파이가 있습니다.

오야마다!「예.」중국도 그렇지? 몇 년 후에는 중국이 ‘아, 문선생이 이렇게 했느냐?’ 하면서 놀랄 것입니다. 그냥 세계가 수습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잠만 자고 있어 가지고는 세계가 수습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습될 수 있게끔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생애에 있어서 수많은 선언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선포를 했다구요. 알겠어요?

오늘도 얘기하지 말아야 될 것을 얘기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다시금 새로운 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얘기를 했는데 못 이루면 어떻게 해요? 사탄이 점령한다구요.

해와 복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야 할 일본

가미야마!「하이.」차라리 몰랐으면 좋았겠지? 옥중에서 너를 어디로 파견한다고 했어?「남미에 파견하신다고 하셨습니다.」지금 어디에 와 있어?「남미에 와 있습니다.」무엇을 하기 위해서 와 있어?

여기에 왕선교사로 왔으니까 일본 대사가 ‘가미야마 선생님….’ 하면서 일본의 대표로 모셔야 할 텐데, 모두 다 ‘뭘 해? 하나님이 뭐야?’ 하면서 침을 뱉지? 로마 교황청의 대표처럼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그것과 반대로 되어 있다구. 이곳에 지상천국을 이루겠다는 그러한 전통을 세우지 못하면 자신의 이름이 역사에 남는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라구.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나? 일본을 위하고 있나, 천주를 위하고 있나?’ 하면서 곁눈으로 보고 있다구. 알겠어?「하이!」

총생축헌납금이 뭐야? 가미야마도 ‘아이구, 한푼도 없는데 1만6천 달러를 어떻게 헌금해? 선생님이 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한 적이 있지?「없습니다.」없지 않다구. 지금도 ‘한푼도 없는데…. 낼 돈이 없다.’ 하는 네 목소리가 들린다구. 헌금했어?「하이.」언제?「어제 했습니다.」첫 번째가 아니지?「첫 번째는 아닙니다.」맨 꼴찌에 가깝지? 네 생각이 그렇다구. 목소리가 들려, 가미야마! ‘전부 다 빼앗아 가고…. 또 낼 돈은 없잖아? 불알을 떼어 팔아?’ 하는 불평이 들린다구. 거짓말이 아니라구, 가미야마. 아무리 아니라고 하더라도….

≪미무네토세카이(み旨と世界;하나님의 뜻과 세계)≫는 옥중에서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한 교재로서 정선한 것이지? 거기에 해와국가의 책임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 네가 나갔을 때 목숨을 걸고 훈독회를 했더라면 일본이 이렇게 안 되었을 거라구. 육신을 갈아서 솔개의 밥으로 던지더라도 아까울 것이 없을 만큼 노력했더라면 지금의 일본이 이렇게 안 되어 있을 거라구. 해와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지금 서 있는 자리가 부끄러운 거라구.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이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돼.

하나님이 해와를 해방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비참했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이 아까워요? 수만년 기다렸던 남편을 만났는데 무엇이 아까워요? 아들딸도 팔고 나라도 팔라구요. 탕감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섭리관이잖아요? 해와국가의 나라를 팔고 지구성이 어머니의 국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은 아버지의 국가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남편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구요.

모든 죄의 껍질을 벗지 않으면 해방이 불가능한 여자인데, 무엇이 아까워요? 그 남편은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해와가 전부 다 도둑질해 갔다구요. 그렇지요? 사탄이 훔쳐갔다구요. 그래서 빈손으로 오니까, 해와가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거라구요. 자기의 아들딸뿐만 아니라 모든 소유권을 바치지 않으면 죄를 지은 어머니의 설 자리가 없는 거라구요. 완전히 무(無)의 입장으로 돌아가라구요.

만민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일본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일본 사람이라고 자랑하면, 나중에 선생님이 비참한 자리에 몰아넣을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세계의 선교사들로 파송하는데, 선교사라고 하는 것은 생사의 경지를 넘어가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뜻을 배신하는 사람들입니다. 철저하게 탕감복귀의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사탄이 굴복하지 않습니다. 알겠어, 가미야마?「하이.」

탁류가 흘러들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어느 누가 그 물을 맑힐 거예요? 그 탁류 가운데 살고 있는 물고기들이 좋아서 살고 있겠어요? 어쩔 수 없이 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여과장치를 이용해서 그 물을 맑혀 가지고 모두 다 기분 좋게 살게 할 수 있을 것이냐? 바로 인류가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낚시를 좋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은 낚시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양식시대입니다. 그러니까 탁류를 어떻게 맑힐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노력하면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그것은 간단하다구요. 4천3백 킬로미터의 제방을 쌓아서 탁류를 흘려 보내면 됩니다. 이 땅의 탁류를 맑히는 것이 선생님의 이상입니다. 어쩔 수 없이 탁류 속에 몰려서 살고 있는 물고기들과 같은 것이 타락한 인간들입니다. 그것을 낚아 가지고 해방시켜 주는 것이 지금의 단계입니다. 알겠어, 가미야마?「하이.」33개국이 100킬로미터씩 제방을 쌓아 가지고 물을 흘려 보내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5년 동안 낚시를 하면서 온갖 생각을 다 했겠지요? 너는 여기에 와서 탁류를 보고 기분이 좋았어?「아닙니다.」판타날도 그렇지요? 미란다 강, 파라과이 강, 살로브라 강을 합쳐 놓은 것이 지옥과 같은 상황이라구요. 어떻게 그것을 맑힐 것이냐? 그러한 생각을 잊어버릴 만큼 고생을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정성과 재산, 통일교회,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지상천국의 이상권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아마존 강이 세계에서 제일 길지요?「예.」거기는 탁류 정도가 아니라 검은 물이 흐르고 있다구요. 거기에도 물고기가 살고 있겠어요? 그것을 잡아먹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사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제주도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그러는 것입니다. 물고기를 잡아먹기 위해서 낚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25년간 배를 탔습니다. 눈만 뜨면 배를 타고 나가서 밤이 되어도 안 돌아와요. 지금부터는 선생님이 낚시시대가 지났기 때문에 열두 시에 나가는데, 여러분은 다섯 시부터 나가야 된다구요.

지금도 만민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만민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됩니다. 만민을 동화시킬 수 있는 평등한 가치권을 이룸으로써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는 사람은 없겠지요?

그러한 사람은 퐁쿠라(ポンクラ;멍텅구리), 바카(馬鹿;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정말이라구요. 무엇이든지 잘못 만들면 그것을 고치는 것보다 새롭게 만드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러니까 바카는 안 태어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은 뜻의 관점에서 볼 때 바카예요, 뭐예요? 바카의 반대가 뭐예요? 무바카, 비바카! 모두 다 바카라구요. 뜻의 관점에서 보면 모두 다 바카들입니다. 그러니까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회를 적당히 할 수 없다

끝났나? ‘조국광복’ 해봐요! 조국!「광복!」광복!「광복!」그 다음에 뭐라구요?「해방!」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남북이 광복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되어서 해방이 안 되어 있다구요. 해방은 천주적이에요.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일본 같은 것은 문제가 안 된다구요. 한국이 문제입니다. 남북통일이 문제라구요. 미국 같은 것을 전부 다 포기하더라도 남북통일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권이 남북통일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말씀을 하더라도 전부 다 공식적인 것들을 빠짐없이 얘기하고 있다구요. 말씀을 잘못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원고를 써 가지고 설교하는 말씀은 아닙니다. 아무것도 원고를 쓰지 않습니다. 전문가라구요.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전문가입니다. 언제 들어도 틀림이 없습니다.

머지않아 선생님은 영계로 가야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50년 동안 정성을 다해서 말씀한 내용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감정하고 있습니다.

훈독회의 챔피언이 선생님이지요? 그 말이 누구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여러분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것을 적당히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지요?

언제든지 밥 먹을 시간이 되면 ‘아이구, 훈독회는 그만두고 밥 먹자!’ 하지요? 어머니도 그럴 수 없습니다. 어머니는 ‘한 시간을 한다고 약속했는데 왜 두 시간, 세 시간을 합니까?’ 그럽니다. 그렇지만 사람을 그릴 때 눈을 그리고 코를 그려서 상체를 그렸으면 하반신까지 그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중간에서 그만두는 것은 선생님이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그냥 앉아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영계를 알아야 발전할 수 있어

무엇보다도 영계를 모르면 영계에 갈 수 없습니다. 이 모든 전부를 50년 전에 말씀했는데, 그것을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과 비교해 보니까 꼭 맞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까 죽어 봐야 안다고 몇 번이나 얘기했습니다. 거짓말 같은 얘기지요? 가미야마도 그것을 백퍼센트 믿지 못했지? 이상헌 선생도 안 믿었다구요. 그러다가 영계에 가서 보니까 모든 것들이 그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란 것입니다.

지금부터 문제가 무엇이냐? 세계가 영계를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지요? 그렇게 되는 것과 더불어 과학적으로 영계가 밝혀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지요? 하나님도 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 문선생이 참부모였다.’ 하면서 깨닫게 될 것인데, 이미 그때는 때가 늦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때를 놓치는 사람은 후회하게 마련입니다. 시험이 끝난 다음에 그 시험문제의 해답을 알았다고 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처녀가 시집갈 때를 놓치고 올드 미스가 되면 구제 받을 길이 없습니다. 가미야마, 알겠어?「하이!」

너도 새치가 많구만! 가미야마!「하이.」좋은 선생님이 아니지? 무서운 선생님이라구.

성진 어머니도 나쁜 오쿠상이 아니었다구요.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반대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반대한 것이 천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 사람도 선생님이 구해 주지 않으면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의 80세 생일날 성진 어머니가 선생님을 한번 만나고 싶다고 해서 만나 주었다구요.

레다 지방에서도 중요한 사람들이 많이 왔지?「예.」모두 다 중요한 사람들이야?「예, 그렇습니다.」선생님이 레다 농장에 안 들러도 좋지? 모두 다 만났잖아?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안 들르면 안 되는 거야? 네가 안 된다고 해서 안 될 수 있어? 선생님이 안 된다고 해야 안 되는 것이지. 선생님한테 보여 줄 무슨 특별한 것이 있어? 예전과 똑같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얼마나 남았어?「예, 다섯 장 남았습니다.」다섯 장? 그 다섯 장을 끝내자! 오늘은 고기를 안 잡아도 좋아요.

『하늘 주권자를 모시고 그의 백성과 그 나라에서 살다가 가야만 천상천국에 갈 텐데, 그 세계를 갖지 못하고 그 세계를 바라보지 못하는….』

하나도 틀리지 않아요. 다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을 보고 입을 이렇게 지껄이지 마!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판타날에 맑은 물이 흐르게 하자

그래, 오늘은 어디로 가자나? 몇 시에 문 닫아야 돼? 오늘 어디서 해?「오늘 다섯 시요?」어디에서 해야 돼? 여기에서 할 거야, 올림포에서 할 거야? 여기에서 해야지.「여기에서 하시겠습니까?」글쎄, 되겠나?「영사는 모르겠습니다.」그러면 거기에서 올림포로 가야 돼?「시도를 해보고요, 연락 드리겠습니다.」거기에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거기에서 자고 먹고 하는 것이 낫지, 여기보다. 그래도 거기보다는 여기가 달이 좋은 모양이지? 밤에 보더라도….「그렇지요.」여기가 원래는 무슨 성지?「원초 성지입니다.」그 다음에는?「근원 성지입니다.」그 다음에는?「승리 성지입니다.」

그래,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성인들하고 살인마들을 결혼해 주는 것을 결정한 지역이에요. 근본 문제,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된 것을 완전히 해소시킨 거예요. 박 마리아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이상헌 씨를 방문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상헌 씨한테 ‘네 책임’이라고 충고한 것은 선생님한테 통고하라는 얘기라구요. 그걸 듣고 내가 여기에서 사흘 동안 담판해 가지고 그 일을 결정한 거예요. 모든 한의 근원을 풀어놓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또 여기에 오게 된 모양이지요? 여기서 또 지내게 되겠구만. 몇 년 만이야?「3년 만입니다.」「1998년도에 아버님이….」응?「1998년….」1998년, 1999년. 1998년인가?「예, 1998년입니다.」「작년에 1주년 되셨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실어다가 여기에 퍼부어야 돼요. 그래, 판타날이 좋을 거라구요. 우리 인간의 힘으로 둑을 쌓고, 그걸 시작하는 거예요.

맑은 물을 만들겠다는 말은 오늘 처음으로 했구만.「예.」여러분이 맡아서 하라구요. 그러려면 주변 남미에 있는 돌을 갖다가 전부 다 여기에 실어다가 제방공사를 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맑은 물이 되지 말라고 해도 되지요. 그렇지요?「예.」그렇게 되면 얼마나 고기들이 좋아하겠어요?

여기는 구배(句配)가 구십 몇 도? 저 위에서부터 저기까지 이것 전부 다….「저 위까지 하면 한 90미터 됩니다.」저 위에서부터 저 강까지?「3천4백 킬로미터입니다.」3천4백 킬로미터에 90미터니까 유유히 흐르기 때문에 잘 공사하면 영원히 맑은 물이 흘러요.「물살이 세지 않고 잘 흐르지요.」그럼. 구정물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낚시를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시고도 남습니다.」지옥이에요, 딱 지옥. 검정 물 같고…. 아마존 강에 가서 보니 거기는 이 물보다 더 새까매요. 진짜 지옥이에요. (웃음) 고기들이 먹고살겠다고 거기에서 살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보이지도 않고 말이에요. 인간이 딱 그래요.

그거 우리 인간들한테 교시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구요. 거기에서 여과 장치를 통해서 어떻게 우리가 걸러 가지고 깨끗한 물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거 4분지 3이 물이에요.

밥 먹어요? 그냥 나가요, 밥 먹고 가요? (웃음) 밥 먹는 시간이면 빨리 할 텐데.「얼른 먹고….」「빨리, 시간을 단축해서….」얼른? 얼른은 얼 익은 해다, 그 말이야. 얼른! 아무렇게나 하자는 거지? (웃음) 아이고, 임자들도 선생님이 없으면 재미없을 거라구요. (웃음) 저런 말을 해놓았기 때문에 ‘진짜 그게 사실인가?’ 하고 타진하는 그 재미가 얼마나 커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말이 문제가 되겠지요, 앞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언어를 통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 재세시에 이것을 해결해야 할 텐데 방법이 없습니다. 도서관 같은 데 가 보면 책들이 수천 언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시간과 체력의 소모를 생각해 보라구요. 책 한 권으로 어디든지 통할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참새들도 똑같은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국의 참새를 한국에 데리고 오더라도 대번에 하나되지요?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언어가 많아졌다는 그 자체가 놀라운 사실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밥을 먹자구요? (웃음) 얼른 먹고 가자구요. 그래. (경배)

조국광복을 위한 해와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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