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영계의 실상’ 서론부터 해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편 처음부터 훈독)

부모님이 가르쳐 준 길을 따라가서 평탄한 길을 찾아갈 수 있어

『……특히 하나님을 중심하고 부부가 사랑과 미를 주고받아야 했는데 사탄을 중심하고 사랑과 미를 주고받음으로써 본연의 수수의 회로가 깨어져 나갔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을 통하여 삼대상목적의 가치 기준을 다시 회복하여 사랑의 천국이상을 이루고자 하셨다.』

삼대상목적이라구요. 삼대상목적은 3대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에는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내용이라든가 수단도 없는 거예요.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기에 가면 대번에 목전에 전시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자기가 해결해요? 하나님도 해결 못 하고, 자기도 해결 못 하고, 상대도 해결 못 하니, 그 상태로 영원토록 계속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후손을 따라가든가 조상을 따라가든가 새로운 상대를 창조해 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따라서 영계에 있는 모든 계층별 수많은 영인들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셔서 이루시게 될 이상세계 건설을 기다리며 그것을 소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그런데 영급이 높은 영들은 도래하게 될 소망의 세계를 알고 있지만 하급권에 있는 영인들은 무서운 이 형벌의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소망도 기다림도 그들에겐 없다. 그저 고통의 연속뿐이다.』

여기서 알고 간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구요. 상식적인 환경으로 흡수돼 들어갈 수 있다구요. 상식이라는 것은 일반 생활의 체험과 모든 부정할 수 없는 환경이 일치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말하는데, 그 환경 자체가 하늘과 화합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원리를 모르고…. 이런 내용을 알고 갔다는 사실이 저나라에 가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가야 할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길을 몰라요, 꼬불꼬불 꼬불꼬불해서. 험산준령으로 길이 안 보이는데,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없어요. 부모님이 가르쳐 준 길을 따라서 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평탄한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비결이 거기에 숨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지만 외적으로 값없이 베푸는 축복 같아도 끊임없이 받게 하면 지옥행은 면할 것이니 영원의 세계 건설에 앞장서는 기수가 되자. 그것이 효의 도리를 다해 드리는 길이 된다. 그러므로 사위기대 완성은 곧 천국이상의 완성이다.』

사위기대 완성은 삼대상목적을 모르면 몰라요. 자!

『천국이상의 완성은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것이다.』

몇 페이지 했나?「102페이지입니다.」일곱 시가 안 됐어? 더 해 봐봐요. 두 시간을 채우라구. 좀 더!「더 해요?」응. 싫어?「아닙니다.」임자네들이 그것을 듣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하늘이 나에게 점점점 가까이 접붙인다는 것이 느껴지고, 죽었던 전깃불이 밝아지는 것같이 몸 마음이 밝아지는 것을 느끼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싫으면 곤란해요.

생명의 근본인데, 또 사랑의 근본과 혈통의 근본인데, 그것이 내 자체 내에 침투되어 있어야 할 텐데, 사랑도 생명도 혈통도 완전히 침투되어야 하나님의 혈족이 된 것인데, 그 차이가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고개가 많아요?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생각한 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저나라의 가는 길 앞에 소로도 보이지 않는 침침한 어두운 데 가던 것이 밝은 데 가고 광명한 햇빛 가운데서 가는 거예요. 모든 것이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거리가 먼 것이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자!

제일 귀한 것이 축복

『……‘오! 나의 하나님, 이 자식 용서하소서. 아무것도 아무 곳에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가치나 존재는 오로지 하나뿐인 그저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하나님, 용서하옵소서.’라고밖에 표현할 길이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해서 파헤치고 알려고 하는 자는 최고로 어리석은 자이다. 그저 ‘하나님 아버지!’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자이니 원리강론에서 말한 모든 힘의 근본 주인은 오로지 하나님 아버지로 표현할 수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가 핵이에요, 핵! 핵을 중심삼고 360도의 방향이 있고 전후 좌우가 있는데, 하나님이라는 개념 가운데서 풀어 놓지 않고는 전부를 가려낼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완전히 중화적 존재인데 그 핵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마음의 핵을 잡아 가지고 ‘마음이 이렇다.’ 설명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

『……만일 부부가 하나되지 못하고 자녀가 하나되지 되지 못할 때는 완전한 참사랑의 빛을 발하지 못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참사랑은 무한히 주고받는 아가페적인 사랑을 연상한다. 하지만 참사랑은 하나님을 중심하고 완전일체의 사위기대가 이루어진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여 중생하지 못한 자는 참사랑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 또한 천국에 올 수 있는 티켓도 없다. 모두가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선생님이 설명한 4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이 일은 여러분이 공식적으로 지켜야 하는 중요한 내용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생애와 여러분의 생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갈라졌던 것이 여기에서 묶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됐던 것을 이렇게 해서 바로잡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바로잡는데 희생의 모든 조건은 참부모가 탕감해 줬지, 다른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 길을 중요시하고 일생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단계적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를 거쳐오던 모든 전부, 구약시대에서부터 줄로 말하면 세 갈래로 갈라져 이것이 연결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 아담 자녀와 같이 3시대의 것이 다 연결된다구요.

그것이 개인만이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예요. 부모라는 말, 우현만이 아니에요. 좌현만이 아니에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까지 전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에 희생양이 되었고 제물이 되었으니 그 기준을 기쁘나 슬프나 메워 나가고 같이 결심해서 마디를 풀어야 돼요. 자기 매듭이 생기지 않고 풀어 드려야 할 이런 하나의 뭐라고 할까, 빛나는 태양과 같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제일 귀한 게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수·순천은 영원한 성소와 지성소가 세워지는 곳이 된다는 거예요. 지성소와 성소의 기준을 통해서 속죄한 거예요.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 아니에요?

자, 그만 하자. 그거 끝났지? 「예, 10번까지 끝났습니다.」 10번까지 몇 페이지 했어? 「115페이지까지 끝났습니다.」 사흘이면 끝나겠네? 자, 양창식 기도하라구. 5분 전이다. (양창식 회장 기도)

우리는 하늘나라가 어떻고 지상생활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환경, 그것이 복이에요. 거기에는 무슨 뭐 서양 사람 동양 사람이 없다구요. 연결된 쌍둥이가 갈라져 나온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한 몸이라구요.

바람 안 부나? 「오늘은 좀 날씨가 춥습니다. 그리고 비가 온답니다.」 「바람은 그렇게 안 붑니다.」 오늘 몇 시가 만조인가? 「어제 열 한 시였으니까 오늘은 열두 시쯤 되겠습니다.」 열두 시면 지금이 일곱 시니까 물어 들어오겠네?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이후 식사하시면서 대화와 보고)

영계의 실상을 아는 것이 복이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