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오늘 1991년도 원단 이 아침은 하나님의 날을 24회로 맞는 축하의 날이 되옵니다. 하늘땅이 굽어살펴 보는 이 자리,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기원의 원점에서 온 천주를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으시고 승리와 영광과 찬양을 만세에 넘치도록 찬양하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그간 숱한 역사노정에 탕감이라는 슬프고 고통스럽고 한스러운 역사노정을 거슬러 와 해방의 가정적 기반과 국가적 기반과 세계적 기반을 닦고 장자권과 부모권과 왕권을 이 땅 위에 현현시킬 수 있는 엄숙한 실정에 도달하여 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 모인 각자의 마음이 천정에 어리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고는 인정에 어리어 천정과 인정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어 본연적 부모를 모시고 본연적 자녀를 품고 만세에 행복의 기치인 가정 천국·국가 천국·세계·천국을 이루시어 만세에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우고 영광 가운데 드 높이길 바라심의 모든 소원성사가 이제부터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이 날까지 참으신 당신 앞에 저희들이 책임을 빨리 못 함을 용서하여 주옵고, 숱한 역사노정에 우리 선조들이 하늘을 향하여 배반하고 불신하고, 하늘을 향하여 배도의 길을 갔던 모든 역사적 선조들의 잘못을 아버지께서 참으시고 용서하여 주심을 감사하오며, 현세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신이 없다는 주의로 말미암아 모든 만민은 상처를 입고 온갖 불신의 무리로 세상에 꽉차 있는 현실적 와중에, 하늘로부터 세우신 모든 당신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악의 세력권을 물리치고 하늘 앞에 돌아올 수 있는 승리적 권한을 세우신 놀라운 모든 역사를 아버지 앞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늘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를 특별히 사랑하시어서 한반도의 중심인 이 남한 땅 아버지께서 기억하시사 이 4천만 민족을 중심삼고 이제 통반격파라는 엄숙한 과제를 놓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과 새로운 뜻의 길을 가정을 중심삼고 가려야 할 엄숙한 시점에 도달하였습니다. 하늘이 일일이 모든 생각 있는 가정들을 사랑하시어서 이 가정에 저희들이 눈물 자국과 사랑의 핏자국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애급땅과 같은 이 모든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이제 새로운 가나안 복귀의 길을 출동할 수 있는 2000년대까지 아버지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식의 나이는 이제 70세를 지내고 71세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80년대를 맞이하여 2000년대까지 이 10년 간을 온갖 정성을 다 모아 가지고 국가를 넘어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데 있어서 정성을 다 들여야 할 통일가들의 책임과 참부모의 책임이 하나로 묶어져 있사오니 여기에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어 완전히 하나가 되어, 선한 선조들과 선한 후손들을 묶으시어 소원성사, 해원성사 성취하시옵소서.

온 영계를 이제 장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지상에서 이용하던 모든 전부가 장자권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늘 앞에, 땅 앞에 모든 뜻이 부모님의 심정권을 향하고 자녀들을 향하여 순응하고 신봉하여야 할 시대가 왔음으로 말미암아 온 영계는 지상 만민을 돕고 협조할 수 있는 이 길에 충성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주인은 당신이옵고 모든 전체는 당신의 사랑 가운데 묶여 있사오니 주인 앞에 사랑 앞에 하나 된 모든 만유의 존재들은 당신의 소속이요 당신의 주관권 내에 존속하는 것으로 당신의 창조본연의 이상으로 바라던 사랑이상을 실현하는 데 모든 재료로 등장하였사오니 섭리의 뜻대로 활용하시옵소서. 자유와 평화가 깃드는 이 땅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참부모님이 지상에 있는 한 이 모든 악의 세력권을 그 휘하에 굴복시키시어 온전히 승리권, 지상천국을 형성하시옵소서.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대표한 당신의 자녀들이 여기에 모였사오니 이제 한마음 한뜻으로서 부모의 혈족 됨을 자랑하면서 만국을 이끌어 아버지 앞에 순응할 수 있는 책임소행을 감당할 것을 가일층 선서하고 맹세하는 전체를 받아 주시옵소서. 1991년, 24회를 맞는 이 하나님의 날에 자랑스러움을 아버지, 기억하시어서 만방에 해방권을 갖추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출발하는, 출범하는 이 한 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모든 일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일취월장하시어 승리와 영광과 찬양이 온 천주에 머물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부터 당신이 기뻐하는 지상의 나라가 되고, 천상의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곳을 추모하면서, 부모님이 있는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같은 축복의 손길을 펴시어서 하늘과 땅이 기뻐할 수 있는 무리로서 그 나라와 그 민족들 앞에 표상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길이 축복받은 통일의 자녀들과 참부모님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세의 승리의 영광이 가득차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그 카메라 새로 산 거야? 「예, 새로 산 겁니다.」 얼마야, 이게? 「4천만 원입니다.」 (웃으심) 그거…. 그것도 싸게 산 것입니다. 집 한 채 값이구만.

박보희! 이번에 우리 대회 한 것 좀 보고해 주지. 뭐 전체가 있는 여기서 해도 좋을 거라구. 대개 외국 식구들 다 모였지? 「예, 외국 식구는 다 왔습니다.」 그랬으면 그것 지금 해 주는 게 좋을 거라. 「예」

손대오는 그 신문 가져오라구. 있어? 「예.」 그거 뭐 카메라 메고 다니려면 어깻죽지가 무너지겠네. 응? 저거 메고 다니려면 키가 6척이 넘고 고래 같은, 고래가 아니고 코끼리 같은 몸집이라야 어울리겠다구. (웃으심)

나와서 좀 얘기해요. 개략적인 것을 얘기해 주라구. 한국 말로 하면 전부 다 못 알아들을 텐데 어떡하겠나? 「일본 사람도 있고, 한국 사람 있고 서양 사람도 있고….」 그거 모여서 누가 통역해 줘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대로 모이고, 통역을 해 주라구. (박보희 총재의 미국 지도자 대회 보고)

통반격파 활동을 통한 참부모님 사진 모시기 운동

손대오! 거 나와서 이번 여기 내용을 보도한 것을 조금 얘기해. 시간 많이 걸리겠나? 「5분만 하겠습니다.」그래. 이거 왜 필요하냐 하면, 너희들이 지금 활동하는데 절대 가정들에게 필요하다구. 통일교회가 왜 서두르느냐 하는 모든 설명의 내용이 이제 세계 모든 최고 국가들이 한국을 찾아오고 이럴 텐데 한국 내에서 준비 못 하면 이런 창피가 어디 있어? 세계가 지금 몽땅 뿌레기(뿌리) 뽑혀 돌아갈 수 있는 입장이 됐는데, 한국이 지금 뭐 이래 가지고는 엉망진창이 되겠다구. 우리가 그에 앞서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 우리가 통반격파를 통해서 모든 가정 가정에 이제 선생님의 사진을 붙이고 경배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이, 세계 어느 국가 앞에 부끄러운 면이 아니라 그건 우리의 임무로 알아야지. 그런 때가 되었다구요.

또 그 사진 붙이면 어떻게 되느냐? 영계의 조상들이 찾아와 가지고 땅 위의 자기들 혈족을 대표해서 인사를 드려야 연결되는데, 연결될 표적이 없습니다. 그건 딴 것이 아니고 선생님 사진, 참부모님 사진이라구요. 그걸 영계가 찾아와서 같이 인사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활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떡하든지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부모님의 사진을 걸어 주는 데는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걸어 줄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아침 저녁으로 하늘을 모시게 된다면 그 집에 복이 온다 이겁니다. 이러면 사탄은 아예 근본적으로 다 도망가는 거예요.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목적은 그겁니다. 가정을 180도 돌려 놓는 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전부 다 세계 앞에 망신당한다는 겁니다. 세계 국가의 조국인데, 조국의 가정 가정에 그런 일을 빨리 서둘러야 될 천적인 의무와 또 이 나라를 대표한 조국으로서 임무가 있기 때문에 그 백성으로서는 이걸 의당 해야 할 사명으로 알고, 천명으로 알고 이걸 해야 된다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재료를 참 자극…. 그런 일을 하는 데 자극시킬 재료가 여기 있는 거야. (손대오 주필의 미국 지도자 대회 기사 보고)

그들이 다 우리 패들이거든. 멍청이들이예요, 멍청이.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이 무슨 일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뭘 모른다구. 이 신문들이 이 지금 대학가에서 공산세계 지하 공작원들 앞에 어떤 힘의, 펀치의 영향을 주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전부 다 머저리들 같은 것들이 선생님 따라 나오면서 자기 식대로 그러면 안된다구요. 지금 세계는 급변해 들어가 가지고 에베레스트를 한꺼번에 뛰어넘는 시대가 벌어지고, 태평양을 한번에 뛰어넘는 이런 시대가 되었는데 그런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응? 무지한 녀석들은 전부 다 종새끼 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다 보라구.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선전하고 다 그래.

사실 그래요. 이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웃으심) 외부 사람들이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무슨 일하고 있는지 모르고, 세상에 무슨 얼마나 엄청난 일을 하는지 모르고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저 종 치는데, 크리스마스 때 징글벨 징글벨 노래하면 따라 하는 거와 딱 같다구요. 크리스마스가 얼마만큼 세계적 사건인지 모르고 있는 거와 딱 같은 거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정신차려 이 쌍것들아! (웃음) 정말이라구.

지금 이게 천지가 뒤집어지고 세계가 지금 한꺼번에 넘어 자빠져 가지고 굴러떨어지고 자기 앞으로 닥치는데 이거 오게 되면 안고 전부 세워 줘야 할 텐데, 가고도 남을 패들이야, 도망갈 패들. 나라가 지금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나라가.

부모님 사진 모시기 운동으로 가정을 돌려 놓아야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라든가 총선거 대비하는 데 있어 나라에 양심이 없어요, 정치하는 풍토에. 그걸 전부 심어 주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된다구. 양심이라는 것은 수직이 돼야 되는데 꼭대기부터 땅에 착지를 해야 돼요. 그 땅에 머무를 수 있는 기점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선생님 사진 전부 다 걸어야 되겠어요. 그 목적이 그겁니다. 통반격파의 목적이 뭐냐 하면, 선생님 사진을 사 가지고 걸어라 이겁니다. 그걸 걸고 거기에 인사하고 말이에요,‘오늘 어디 출근합니다.’ 하고. 그렇게 되면 그게 잘되겠으면 잘된다고 선조들이 따라다니면서 보고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 뉘시깔들이 전부 다 영계를 볼 수 있어서 그걸 환하게 보게 되면 하지 말래도 할 텐데, 이놈의 눈들이 청맹과니 되었으니 볼 줄 알아야지, 이게! 그런 역사라구요. 알겠어요? 「예!」

가정을 돌려 놓아야 돼요.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안 그래? 부모님의 사진을 제일 좋은 데 갖다 걸어야 돼요. 나라면 나라의 주권자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역사 이래 부모님 사진을 거는 것을 그 가정이, 집이 얼마나 자랑하고 말이에요, 그 집안 주위가 얼마나 거룩한 땅으로 찬양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너희들 부모님 사진 모시고서 살아? 「예.」보니까 뭐 어머니 사진은 없고 선생님 사진만 있지…. (웃음) 이제는 부모님 두 분 시대지, 아버지만의 시대가 아니라구. 천지합덕(天地合德)하려면 남편 아내와 하나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일반 사람들은 전부 다 어머님을 나보다 더 좋아하고 다 어머님의 사랑을 찬양할진대, 어머니 사진도 없는 것을 들고 다니더라구요. 너희들도 그래?「아닙니다.」어디 보자! 뭐 여기는 없겠지만 말이에요, 이럴 때는 가지고 다니는구만. (웃음) 알겠어요? 「예.」

무얼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똑똑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너희들은 몰라. 결사적인 모든 정력을 다 퍼부었는데 이건 눈만 껌뻑껌뻑하고 이러고, 이게 말려 놓은 뭐라 할까, 박제 만들어 놓은 매 모양으로 눈은 영원히 부릅뜨고 있지만 동작은 못 하는 거지. 그거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자기가 뭘 하고 있는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얼마나 급박한 정세 앞에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복덩어리가 굴러오는 걸 받아 가지고 자기 원하는 장소에 갖다 옮겨 놓아 가지고는 주인이 될 텐데, 그걸 모르고 복 덩어리가 굴러오면 타고 도망갈 이 패들인데. 그래 전부 다 출동하는데 하려고 그래, 안 하려고 그래?「하려고 합니다.」할 수 없이, 할 수 없이 하잖아? 그 말이야. 이것을 너희들이 받아 가 가지고 전부 다 자기가 귀한 데다 모셔야 할 텐데, 이걸 피해 가지고 ‘아이쿠! 아이쿠!’ 지금까지 그래 오지 않았어? 더욱이나 이 축복받은 가정들, 2세 축복가정들이 선두에 서야 돼. 알겠나? 「예!」알겠어, 이 쌍것들아!「예.」이 여자들이 요물같이…. 뭐 시간이 자꾸 가누만. 알겠지? 「예.」

제24회 하나님의 날 경배식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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