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 됐지요? 「예」 그다음에는 누구, 곽정환이 얘기하지. 「예」 그 앞서 내가 한마디 하겠어요.
이제 우리가 북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사사로운 단체 가지고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사로운 단체로는 안 됩니다.
북괴가 만약에 남북총선거를 주장하고 나오면 대한민국의 어느 단체, 여당이 그걸 대하여 나설 수 있다고 나는 믿지 않습니다. 그럴 수 없어요. 야당이 그럴 수 있는 단체냐? 아니예요. 그럴 수 있다고 안봐요. 그런 의미에서 초국가적인, 북한을 수용할 수 있는 국가적 기관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것이 이제부터의….
그것을 위해서는 그냥 앉아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기간에 있어서 국회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대통령이 표준이 아닙니다. 섭리로 볼 때 국회의원은 아벨권입니다, 아벨권. 종적으로 볼 때 대통령이 형님이라면 국회의원은 아벨입니다. 종적인 가인 아벨격 자리에 서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아벨권에 서 있기에, 이 아벨권에 연결된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국회에 보내야 돼요. 그래서 국회에서 3분의 2이상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대통령이 누가 되든 분과위원장으로부터 딱 조정해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위기가 찾아와요. 이 선거 때에 두 길이 있다고 봐요, 선거가 끝나지 못하는 길하고 선거가 끝난 이후에 위기가 찾아오는 길하고. 그래서 과도정부가 나오든가 선거에서 당선돼 가지고 대통령이 나오든가 그건 두고 봐야 되겠지만, 앞으로 올림픽대회가 끝나면….
북괴는 이미 계획을 짜서 그 계획대로 움직이는 걸 내가 알고 있어요. 북괴에 갔다 온 간첩단의 모든 책임자들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말이예요.
지금 한국을 중심삼고 주변국가를 볼 때, 세계정세로 볼 때 강대국들이 한반도에서 싸움이 벌어지게 된다면 서로에게 불리해요. 특히나 중공은 이제부터 기술과학에 있어서 발전을 촉구하고 선진대열에 들어가기 위해서 지금 부흥을 해야 할 텐데, 북괴가 남침을 하게 되면 상당히 지장이 많다구요. 이제부터 한국과 교제하고 싶은 것이 중공의 마음입니다. 그걸 내가 잘 알고 있어요, 일본은 왜 안 되느냐? 일본은 침략한 국가예요. 경제적 침략을 해온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또 그럴 성싶어요. 옳아요. 중공이 이 한국과 연결하려고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게될 때 중공 자체가 북괴가 남침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일본은 어떠냐? 일본 자체도 그걸 원치 않습니다. 한국과 교류하려고 해요.
여기에 내가 지금 제시하는 것이 과학기술이예요. 과학기술에 있어서 세계의 첨단기술을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여기 저 뭐예요? 현대니 대우니 하는 데서 자동차를 생산하는데, 그 최고의 기술을 우리 공장이 갖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4대 공장을 샀어요.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구요. 또, 전자기술에 있어서도 내가 첨단의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와콤을 중심삼고 일본의 10대 재벌이 운영하는 전자 연구소에서 가르치는 사람을 내가 거느리고 있어요. 그들이 우리 통일교회 식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연구소든 문을 열어젖히는 거예요. 나이 어린 30대 40대 미만의 동경대 대학원 출신 기술자들로서 현재 전자기술에 있어서의 첨단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 배경을 닦은 것도 앞으로 중공을 포섭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대 재벌들이 지금 후루다 꽁무니를 잡으려고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건 일본 조야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입김이 강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일본 조야도 이제는 할 수 없이 중공과 접근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등을 타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제일 이용가치가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과학기술의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 지도자가 어떻게 그걸 다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지상천국을 소망으로 하였으면 그런 모든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준비하지 못한 사람이 때를 맞을 수 있어요? 때를 맞는다고 해도 그 때가 요구하는 것을 성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런 하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었어요.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도 그래요, 차기 대통령은 내가 밀어 준 사람이 결정적으로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약속을 해라. 서약문을 써라!' 라고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제1조는 한국의 안보를 절대적으로 책임져라 하는 것입니다. 뭐 제2조, 제3조, 제4조 같은 것은 얘기 안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안보문제입니다.
자, 그런 등등을 두고 볼 때, 앞으로 북괴가 남북총선거를 하자고 순식간에 들고 나오면 그때 남한의 정당, 여당 야당이 거기에 어떻게 대처할거예요? 적은 만반의 준비를 딱 하고 나오는데…. 이것이 위기 일발입니다, 위기일발. 나는 그것을 벌써 알고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뭐 대통령 출마하는 데 내가 누구도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 출마에는 관심 없어요. 관심 있는 것은 남한의 정치적 풍토를 어떻게 북한을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에게 압력을 넣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불원한 장래에 내가 제안을 할 것입니다. 이 기반만 딱 되게 되면 이론투쟁을 하자 이거예요. 인공위성을 걸고 온 세계 만국이 관람하는 가운데서 이론투쟁을 하자 이겁니다. 그러면 미국 사람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소련 학자들을 걸어서…. 할 수 있는 기반도 자유롭다구요. 왜 그걸 미국에서 안 하고 한국에서 하려고 하느냐? 왜? 미국에서 하면 미국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승패의 결정 요인을 제시한 곳이 한국 땅이면 한국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그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론투쟁해 가지고 일본 공산당을 코너에 몰아넣어 무력하게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일본 대학가가 70년대에 그렇게 소란스러웠던 것이 이제는 다 정지됐는데, 그것이 그냥 된 줄 알아요? 나 레버런 문이 정지되게끔 만든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돼요.
경도에 있어서 29년 된 도지사의 모가지를 짜르는데 그들 15만 명하고 우리 430명이 싸웠어요. 그래서 그놈을 때려잡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그때 우리 사람들에게 전부 단발머리를 하라고 했어요. 고등학교 3학년2학년으로 보이게 해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애기 둘 셋 낳은 아주머니도 있었어요. 그 사람들에게 15분 이상의 연설문을 20개 이상씩 전부 암기 시켰어요. 마이크를 잡는 날에는 시 전체가 울려 나는 것입니다. 새벽이나 아침이나 밤이나 애절한 여자의 목소리로 눈물어린 심정으로 호소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비판하는 거예요.
그리고 한 사람이 1,300집 방문하는 것이 표준이었습니다. 기록을 깨라는 것입니다. 최소가 300집이예요. 최소한, 병신 이외에는 300집 이상을 방문했습니다. 피켓을 만들어 가지고…. '친공이요, 반공이요? 승공합시다' 해서 고개를 끄떡하면 가고 안 하면 들이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거요, 이거요?' 해 가지고. 시간이 없다구요. 하루 그렇게 전통을 세워 놓으니까 무니가 오게 되면 보지도 않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달리는 거예요. 달리는 거요. 달리는 거예요.
저 최박사, 몇 집이나 달리겠어요? 일화가 많습니다. 새 구두를 신고 갔는데 보름 이내, 20일 이내에 빵구가 났다는 일화도 있어요. 그러한 비화를 지닐 수 있는 놀음을 시킨 장본인이 여기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샅샅이 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날마다 복받치는 사무친 심정을 가지고 달려야 돼요. 하늘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살아 있는데 서러운 하늘입니다.
그래, 일본이 그렇게 했는데 한국이 질 거요, 안 질거요, 이놈의 자식들? 지겠어, 안 지겠어? 「질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패들이 선두에 서야 돼요. 오늘 그런 결의를 해야겠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회단체 가지고는 안 되게 돼 있어요. 안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대통령 출마했던 사람을 전부 다 불러다가 가입시켜 가지고, 뭐라고 할까? 평화통일 뭐라고 할까? 국가평화통일…. 당파가 많아요, 전라도 패 무슨 패 무슨 패. 우리는 통일국가 패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통일국가당입니다. 남북통일도 좋아요. 평화통일이든가 남북통일이든가 남북통일국가이념정당이 필요할 때가 왔다 이거예요. 이념정당, 알겠어요? 이념정당!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간판만 갈아 붙이면….
그렇기 때문에 교수가 필요합니다. 땅굴을 파고 숨어 있는 공산당까지 소화시키기 위해서 나이 많은 노박사들이 필요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남북통일을 위해서 외칠 수 있고 헌신하는 자세를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가르치는, 우리 민족 해방을 위해서 피눈물을 부락부락마다 떨어뜨릴 수 있는 노박사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박사들을 압니다. 알아요. 그들은 기회주의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엊저녁에 지시를 했다구요, 사무총장들이 교수님을 모시라고. 원리연구회와 함께 이 둘을 절대로 세우라고 했습니다. 한 팔에는 교수, 한 팔에는 원리연구회 해 가지고 교수를 전부 조직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는 가치적인 환경을 개척하기 위한 선발대로 세워서 전부 다 준비시켜 놓고 원고도 써주라고 했어요. 바쁘다구요.
그리고 대학교에 가서는 친구들이 있으면 원리연구회에 연결시켜서 군지부장 시지부장 면지부장 통지부장까지 연결하는 거예요. 대학 나온 사람들로부터 석사코스 박사코스를 밟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들을 자기 고향, 향리를 중심삼고 통·반장 이름을 중심삼고 조직편성을 딱 해 가지고 활용하는 거예요. 교수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교장으로 소학교 선생까지 전부 다 모아 올 수 있는 거예요. 학교 전부를 앞으로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는 밤에도 쉴 수 없다 이거예요. 교장 입회하에 학부모를 전부 다 데려다가 마을 마을에서 밤에 해방의 노래를 부르면서 교육을 해야 돼요. 이런 체제를 만들지 않고는 안 됩니다.
선거 때가 오면 여당이 나타나겠어요? 여당 야당이 합동해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안 돼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망할 것을 아는 우리가 이걸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두에 서지 못해요. 될 수 있는 대로 사회 사람들을 내세워야 해요. 가인하고 싸우게 돼 있어요? 가인을 공박해 가지고 아벨이 복귀될 수 있어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자동적으로 복귀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예요. 소생권 장성권 완성권은 반드시 그걸 아는 것입니다. 늙은 아버지 아들까지 교육을 시키는데, 아들딸2세는 그 교육을 받고 사상만 딱 박히게 되면 어디로 돌아가야 되는지 아는 거예요. 이래서 모든 것이 자연히 하늘로 돌아가게 해야지, 여기에서 피를 흘려 가지고는 못 돌아가요. 그게 쉬워요? 그 일을 해야 할 챔피언이 레버런 문입니다.
저 문장관도 주먹만 가지고 안 됩니다. 주먹을 쓰는 데는 맞고, 먼저 맞고 주먹을 써야 돼요. 먼저 맞고 할 때는 정당방위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일본 공산당과 싸울 때 절대 먼저 손을 안 댔습니다. 그래서 일본경시청이 무서워한 거예요. 내가 우리 통일의 비쓰리(B3) 5만 정을 갖다 쌓아 놓고 총포점을 전국에 32개 소를 만들었어요. 일년에 못해도 일본돈으로 2억 5천만, 3억 엔의 손해를 보면서 매해에 그렇게 했습니다. '너희들 피만 흘리는 날에는 옥살박살이다, 이놈의 자식들' 이러면서….
그것 때문에 나에게 독재자의 간판이 붙여지고, 내가 히틀러보다 무섭고 뭇솔리니보다도 무섭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뭇솔리니나 스탈린 같은 사람은 월급 주고 부려 먹었는데, 통일교회의 이 문 독재자는 월급을 안 주고 월급을 받으면서 시켜 먹는다고 말이예요. 월급참 왜 줘요? 자기들이 헌금해야지, 세계를 위해서. 그러니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독재자라는 거예요.
또 내 별명이 M마피아예요. 문 마피아라구요. (웃음) 마피아보다 더 무섭다는 거예요. 마피아는 총소리나 내고 전부 다 잡아먹는데, 이건 총소리도 없이 흔적도 없이 잡아서 마음대로 한다는 거예요. 자기들 아들딸을 전부 잡아다가 노예 만들고 한다고 어미 아비들이 아들딸 납치하는 운동이 벌어졌거든요. 그게 통일교회에 의해 처음 나온거예요, 역사적으로. 알겠어요? 그건 체제적으로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어떤 한 곳에서는 그 일이 시작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뚜껑을, 윗뚜껑 아랫뚜껑 딱 해서 덮으면 어떤 일에서든지…. 그래, 윗뚜껑이 시작했는데 아랫뚜껑은 시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시작해야 됩니다」 아랫뚜껑은 교육만 하면 사흘이내에 다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최박사님, 그때 뭘 좀 하겠어요? 「예」 왜? 아, 고려대 교수가 제일이지 남북통일해서 뭘하게? 고려대 교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남북통일은 민족의 한입니다. 여러분의 선배들이 품고 있는 이 한을 해방해야 돼요. 대학교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교실에 앉아 가지고 연구만 하면 다하는 게 아니예요. 나라가 망하면 김일성은 그런 사람을 먼저 죽여요. 그러니 먼저 죽는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러니 문봉재, 뛰라구! 알겠어? 「예」
그래서 이름을 짓는다고 하면 어떻게? 남북통일국가이념당준비위원회! (웃음) 당을 만드는 게 아니에요. 그건 뭐 정치한다고 말 못해요. 내가 대통령은 안 합니다.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준비위원회가 필요하다구요. 어느 곳에서 그 일을 할지 몰라요. 그러니 그 축에 끼어야 되겠어요, 안 끼어야 되겠어요? 「끼어야 되겠습니다」 끼어야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박사님들, 최박사님은 손 안들겠지? 어? 들었구만. (웃으심) 그걸 명심하시고 오늘 여러분이….
그거 가져오라구. 이걸 내가 설명해 줘야 실감이 나지, 딴 사람이하면 실감 안 난다구. 요건 뭐냐 하면 서약문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있어서 우리가 당선시킨 국회의원들…. 일본 국회의원 자민당 304명중에 180명이 우리와 관계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미국도 지금까지 우리와 관계된 사람 한 150명이 상원의원에 들어가 있어요. 이런 패들을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아벨국제위원단연합을 만들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기 결의문을 쭉 해서…. '일본에 승공추진위원 130명 당선' 이렇게 발표해 버렸다구요. 134명인데 4명이 빠졌구만.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도망가니까 이름을 발표해 버렸어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똑똑합니다. (웃음) 계약서를 써야 돈을 주지 돈을 안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 누구 누구 데려오라고 하면 오게 돼 있지 안 오게 안 돼 있거든요. 3분의 2를 여기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켰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로부터 전부 다 서약문을 받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건 뭐냐 하면 특공대 조직입니다. 여기 서약문이 있어요. 이 서약문은 새벽 2시에 영계에서 호출명령이 나서 쓴 것입니다. 이것밖에는 비상사태를 수습하는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천의에 따라…. 천의가 무슨 뜻이예요? 레버런의 문 뜻이예요? 인간의 뜻이예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천의에 따라 우리들은…. '나'가 아니예요, 우리들입니다. 책임자, 지도자, 단체장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초단체…. 단체를 초월해야 돼요. 초당 초국가적으로 승공 사상을 무장하여 통일전선을 결성하고…. 통일전선을 결성해야 돼요. 뭐 무슨 패 무슨 패 시시한 게 많더라구요. 얼룩덜룩한 게 많지만 통일전선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우리 승공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승공사상 교육을 받으면 통일전선은 이루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건 절대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예를 들면 목사들은 지금 승공교육 안 받아요. 통일원리 사흘 나흘 교육받으면 전부 다, 지금까지 수십 년 목회하고 고집통이던 목사들이 나흘 동안이면 휙 돌아가는데 그거 문제없다 이거예요, 언제 갔나? 「어제 갔습니다」 어제 다 갔지. 또 오지? 「예, 한 달에 두 번 옵니다」 이사람들이 다 돌아가는 거예요. 이들이 누구 편이 되느냐 하면 통일교회편이 되고, 누구 졸병이 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의 졸병이 된다구요. (웃음) 아, 정말이예요. 왜 웃어? 기분 나쁘게 웃지 말라구 (웃음)
초단체, 초당, 초국가적으로 승공사상을 무장─이걸 하지 않으면 통일전선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하여 통일전선을 결성하고…. 결성하는 거예요. 우리는 통일전선 결성을 위해서 지금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무장해야 돼요. 통일전선을 결성하고 남북통일─이걸 결성하는 목적은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과 북한해방을 성취할것을 결정함! 내가 주체입니다.
이걸 결정한 다음에는 희미한 승공사상이 아니라 필승목표가 확실해야 됩니다. 필승목표는 뭐냐 하면 하나님주의인 두익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무엇인지, 두익사상이 무엇인지 처음 듣는 말이라구요? 그걸 모르면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잔소리 말고 공부하라 이거예요. 두익사상이 무엇인지 알아요? 처음 듣지요? 좌익사상, 우익사상은 들었지만 두익사상은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인 두익사상으로 전국민 사상무장을 완수하라는 것입니다. 전국민이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앞으로는 KBS 1방송국, 2방송국, 그다음에는 MBC…. 그거 왜 다 놀아요? 12시면 다 놀던데 그걸 나 달라는 거예요. 싸움을 해서라도 시간을 타 내야 되겠습니다. 안 주면 대통령을 내가 시켜서라도…. 이계약을 해 놓고 '도장 찍어!' 해서 밀어서 대통령을 만들든가. 그거 가능합니다. 그거 가능 안 해요, 해요? 「가능합니다」 대통령이 꽝 도장찍으면 되지. 내가 그걸 할 거라구요. 그거 해야지, 내가 안 하면 여러분이라도 해야지, 별수 있어요?
'사상무장을 완수하여 북한과 세계를 공산주의로부터 해방할 것을 나는 하늘 앞에 선서합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앞에 선서가 아닙니다. 저기 최박사 아시겠어? 「예, 알겠습니다」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늘 앞에서예요. 그래 거기에 1987년 10월 28일 새벽 2시예요. 레버런 선명문 하고 사인을 하는 거예요. 요 밑에다 사인해라 이거예요. 사인을 하면 결사대예요. 내가 선두에 설께요. 결사대입니다. 심각합니다. 윤박사, 알겠어? 「예」
아카데미 지금까지 잘못했어요. 몇 년이야? 몇 년 됐나, 지금? 아카데미 몇 년 됐나? 「14년입니다」 14이면,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들었다 놓았다 해 가지고 자리잡을 때까지의 기간이구만.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내가 주체가 되어 선서하는 겁니다. 피동적이 아닙니다. 내가 죽거든, 여러분이 제2의 레버런 문이 돼 가지고 싸워야 돼요. 결사대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 결사대는 위하는 정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걸 알고 이 사람들도 어느 지부장 어느 지부장 해서 사인을 전부 다 받으라구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은 받아야지요. 열 사람씩 해서 저기에 갖다 놓으라구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앞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시대에 국회의원을 해 먹을래요, 지금 이제 얼마나 갈지 모르는 이 정권의 국회의원을 해 먹을래요? 승공연합 지부장들 중에는 국회의원 꿈꾸던 사람들이 많을 거라. 행여나하고 말이예요. 이제 잘못하면 부정선거 소리가 날 것입니다. 요전에 관훈클럽에서 김대중이 문답하는데 '만일 대통령선거에 지면 어떻게하겠소?' 하니까 '단결투쟁이오' 하고 선언하더구만 들었어요? 「예」 가만 안 있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이에 끼어 앉아 가지고 아이구, 더럽혀진 옷을 입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올림픽대회 이후에 남북총선거가 벌어지게 되면 그때에 국회의원 뺏지달고 따라 나설 거예요? 어림도 없다구요. 우리는 그걸 준비해야 되겠어요. 남북한에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되는지 몰라도 그 2배 3배 5배까지 인원을 확보해 가지고 행정부까지 준비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자, 그래서 뭘하자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확장하자는 게 아닙니다. 나라 살리자는 거예요. 알겠지요? 거기에 반대하는 교수님들 있어요? 있으면 내가 하나 물어 볼 거라구요. 똑똑한 교수님들, 저 뒤에 양반들!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의 나라입니다. 내 나라일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나라입니다. 임자네 아들딸들이 살아야 할 나라예요. 잘못하면 삼천리 강산 골짜기가 피로 물든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예요. 천만 이상이 학살당할 것입니다.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교수는 다 도망가야 돼요. 더우기나 문총재하고 결의했던 이 사람들은, 맹세문 다 쓴 이 사람들은 직격탄을 다 맞게 돼 있다구요. 이왕지사 팔려 온 몸입니다. 절간에 온 여편네와 같아요. 죽으려면 올바로 싸우다 죽어야지 엎드려서 똥싸다가 죽을래요? 단단히 결심해야 되겠어요. 이거 뭐 실례되는 말 같지만, 내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아버지를 모아 놓고도 이런 얘기 할 자신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이렇게 싸워 왔다 이거예요. 내가 닦은 기반은 놀라운 기반입니다. CIA가 나를 무서워한다구요. 그만한 책임자의 뒤를 따르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행동이 필요해요. 그런 행동이 뒤따라야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과요, 추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니까 교수님들을 믿겠어요. 예? 「예」 저 뒤에 계시는 교수님들, 대답해요. 믿겠어요, 예? 「예」
최박사도 신수가 사납든지 재수가 나빴든지 했지. 왜 통일교회 나한테 인연됐나? 최씨가 참 저….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최선길이예요. 최가와 참 인연이 있었다구요. 최가가 지금까지 일을 잘못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와 내가 갈라졌었는데, 최박사를 통해서 합동 복이 한번 굴러 떨어지면 선조들을 복귀할 수 있는 해원의 문이 열릴지 모르지요 아멘. 「아멘」 (박수)
가만있으라구요. 이거 필요한 거예요. 밥을 먹어도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온 패들…. 우리 지금 현재 마포에 빌딩을 짓고 있지, 문사장? 「예」 그거 언제 끝나? 「12월 말이면 끝납니다」 그거 또 연장하는구만. 내년 2월달에 끝난다고 그러지 않고. 그거 준비위원회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온 패들하고 해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거기에다 준비위원 사무실을 만들어 가지고 북괴의 정치, 문화 등 전반적인 연구를 해 가지고 대치운동을 해야 돼요. 정부와 타협하면서, 기관과 정보처와 타협하면서 자료를 수집해 가지고 행동개시를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이걸 안 해 놓았다가는 나라 잃어버려요.
이걸 하는 데는 나 레버런 문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막대한 자원이 필요합니다. 그거 내 힘 하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북한 사람들을 위해 전부 다 세금을 바쳐야 돼요. 특별기금을 모집해야 됩니다. 전부 다 의무적으로 배당을 해야 돼요. 문봉재씨 아시겠어? 천만 명 재향군인회 의장이 됐다고 나한테 자랑하지 않았어? 그거 해야됩니다. 알겠어요? 「실향민…」 실향민! 그래서 승공실향민을 만들지 않았느냐고. 그러니까 요걸 알고, 통일교회 지도자도 일괄 여기에 가담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부처의 책임자들은 이걸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추진위원을 중심삼고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그 반을 앞으로 책정할 테니 그렇게 알고, 각 도별로 이론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박사님들이 이론강의를 못하면 그거 할 수 있는 총책을 세워 가지고 기관차가 되어 끌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북한을 대치한 이런 준비위원을 설정해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회의가 끝나거든 간부들은….
그렇게 하는 것을 알고, 그런 통고가 있거들랑 지방 책임자들은 그렇게 고대하던 날이 오는 것을 알고 희망에 벅찬 내일의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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