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메시아들은 어디 있어요?「이 앞에 있습니다. (황선조 협회장)」국가 메시아 일어서요.「여기는 남미에서 온 국가 메시아입니다. 여기는 일본에서 온 국가 메시아입니다.」이번에 일본에 간 사람들이에요?「예.」나이 많은 사람들 누구예요? 60이상, 전부 다 60이상이네. 60이상이면 신경이 좀 마비되기 시작하지 않아요? 임자들이 거기 가서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하던 습관적인 입장이 아니예요. 비상사태입니다. 임자들이 총살하는 입장으로 나서 표적을 정하고 쏘느냐 안 쏘느냐 하는 그런 입장을 생각해 봤어요?
지금까지 해먹던 그 식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에 가서 어머니의 전통을 전수시키기 위해 간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나간 것입니다.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되겠습니다. 지금부터 책임 못 하면 추방해 버릴 것입니다. 김흥태 왔나? 어디 갔어? 번호 해봐요. 몇 명이에요?「마흔 여섯 명입니다.」일본에서 안 온 사람이 있나?「예, 비자가 아직 안 끝나서 못 온 사람도 있습니다.」일본에 가서 자기들이 지내면서 얼마씩 모금했는지 적어 내라구요. 국가 메시아는 이쪽으로 나와요.「교구장들도 정확한 아버님의 정책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오라고 했습니다.」교구장들은 이쪽으로 와요. (자리 정돈이 있었음.)
전부 다 강의는 할 줄 알아요?「예.」6000가정 손들어 봐요.「6000가정은 없습니다.」그러면 몇 가정이에요?「6500가정부터 있습니다.」「6000가정 한 사람 있습니다.」「6500가정이 48명입니다. 그 다음에 3만가정이 111명, 그 다음에 36만가정이 37명입니다.」36만가정, 교육을 다 해야 되겠구만.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입니다!」얼굴들이 다 일본 사람을 닮았어요. (웃음) 한국 사람인데 얼굴은 일본 사람을 닮았다구요. 여편네한테 붙어살면서 여편네를 주관하지 못하고 지배당하지 않았어요? 아니예요? 그래도 남자 노릇을 해요? 일본 여자들 얼마나 악착같게. 꼬집기를 잘 하지요? 일본 여자들이 꼬집기를 잘 한다구요. 남자 궁둥이고 허벅다리고 말이에요. 꼬집힘을 당한 남자 손들어 봐요. (웃음) 아이, 여기서는 솔직히 얘기해야 돼요. 그래야 갈 길이 편해요. 꼬집혀 본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저 뒤에 하나 있습니다.」(웃음) 상을 줘야 되겠구만.
그래 한국 여자하고, 한국 여자 하면 어머니부터 뼈대를 중심삼은 여자들이 많으니까 비교하면 어때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하고 뭐가 달라요? 일본 여자들은 뭘 시킬 때 한꺼번에 둘 시키면 못 해요. 하나 요것 딱 하라고 시켜야 하지, 그건 틀림없다구요. 둘 셋을 하라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갖다 놓고 여기 있으라고 하면 있지만 한국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에서 둘, 셋, 넷, 열까지, 열둘까지 눈을 팔기 때문에 분리하게 된다면 거기서 도망갈 수 있지만 일본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개척하는 데서는 한국 종자가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뭐라고 할까? 도깨비 같아서 잘 돌아다닌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성격이 있지요? 한국 사람은 그렇다구요. 왜? 국경을 넘나들며 사는 것입니다. 조그만 반도니만큼 중국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고, 소련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고, 일본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고, 미국에 가서도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방으로는 인도까지, 아시아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하지 않고는 살지를 못해요. 역사시대에 많이 침략을 받았기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드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니예요. 소위 일가를 거느리고 넘을 수 있는 훈련을 역사시대에 해 왔기 때문에 그러지 않고는 살아남지 못한다구요. 가만 보면 하늘이 섭리의 끝날에 와서 이 민족을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어디든지 국경을 넘어 다닐 수 있게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나는 그랬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어디 안 가 있는 데가 없어요.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면 죽을 사지라도 전세계에 가서 말뚝을 박고 싸워요. 그것을 일본 사람은 못 해요. 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예.」선생님은 그런 소질이 없는데? 선생님도 그런 소질이 있어요?「예.」그러니까 같은 핏줄을 타고난 패들이에요?「예.」이렇게 보면 선생님보다 나이 많아요, 나이 적어요?「적습니다.」여기 모인 사람 중에 내 절반 나이 안 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웃음) 40미만, 손들어 봐요. 아이구, 많구만.
그러니까 이 놈들을 어떻게든지 일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밥은 나보다 많이 먹지요? (웃음) 아, 실제적인 문제입니다. 밥은 나보다 더 많이 먹고, 생각도 나보다 많이 하지요? 선생님은 헤쳐진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이제 연결할 수 있는, 한 곳으로 몰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정비를 하고 갈 때 미련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결론짓게끔 한 곳으로 모이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이제부터 자꾸 헤쳐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반대예요, 반대 아니예요?「반대입니다.」반대예요. 생각이나 모든 것이 반대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좁힌다면 여러분은 펼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오래 살면 좋겠어요, 빨리 영계 가면 좋겠어요?「오래 살면 좋습니다.」오래 살면 뭘 하게요? 자꾸 좁히니까 여러분은 자꾸 넓힐 텐데 말이에요. 그 말입니다. 선생님이 오래 살면서 죽을 날이 가까워 오면 직선으로 가야 되고 여러분은 가는 세계 판도가 넓어지면 거기에 불어넣기 위해서 여러분을 더 확장시키고 한 사람이 10가지를 했으면 20가지를 해야 되고, 50가지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이, 그런 생애의 길이 자기를 방문하는데 선생님이 오래 살면 좋아요? 왜 가만있어요?「예.」장사치들이구만. 불리하니까 눈만 깜박깜박하는구만. (웃음) 이것들은 뜻이고 무엇이고 장사치들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생활 가운데 통일교회에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참 많구만. 대다수네. 20년 된 사람! 쓰레기통에 들어갈 사람들이구나. 보라구요. 10년 동안에 뭘 했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10년 동안에 세계적인 확장 운동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선생님이 고생하고 선두에서 달렸는데 여러분은 뭘 했느냐 이거예요. 10년 동안에 말이에요.
요즘 통일교회가 2, 3년 동안에 세계 수준에 올라간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그러면 뭘 하면서 쑥 올라갔어요? 돈 벌면서 쑥 올라갔어요, 전도를 많이 해서 쑥 올라갔어요?「축복입니다.」축복? 그래, 축복입니다. 36만쌍이 언제예요?「1995년입니다.」3만쌍은?「1992년입니다.」1992년에서 1995년 36만쌍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360만쌍입니다. 3만쌍에서 36만쌍 한다 할 때 누가 믿었겠어요? 몇 배예요?「12배입니다.」
그것을 누구 믿지 않았어요. 곽정환?「예.」믿었어?「다 못 믿었습니다.」전부다 못 믿고 다 못 믿었다면 몇 퍼센트는 믿었다는 말이야? 다 못 믿었다는 것은 몇 퍼센트는 믿었다는 말이거든. 믿기는 뭘 믿어. 내가 그런 얘기를 하니까 눈이 시멘트 눈이 되더라구. 시멘트 눈을 알아요? 움직이지 않는 것이 시멘트 눈입니다. 36만쌍 때 그런 것입니다. 36만쌍을 하고 360만쌍을 한 것이 3년이 아닙니다. 2년 반에 했어요. 2년 반도 안 되지요. 이것을 하라고 할 때 360만쌍이 된다고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나님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선생님도 믿을랑 말랑입니다. 하나님은 믿었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도 믿을랑 말랑이에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한 손가락하고 열 손가락이 달라요, 같아요?「다릅니다.」고개가 몇 고개예요? 이게 큰 고개입니다. 여기서 헤아리려면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됩니다. 열 고개가 있는 것입니다.
360만쌍, 어쨌든 360만쌍이 표준인데 7천만쌍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믿어요, 안 믿어요? 결과가 그렇게 됐는데 그것을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거짓말이라고 생각 안 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 안 하느냐 말이에요?「예.」그것 보고한 것을 누가 믿어요? 믿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김병우!「예.」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믿어야 됩니다.」어떻게 믿어? 보지 못했는데.「무조건 믿어야 됩니다.」무조건? (웃음)
내가 3년 동안 자르딘에 가서 일하면서 제2세시대를 선포하면서 선포한 내용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 이제는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라구요. 3만쌍에서 36만쌍 된다고 할 때 그것도 안 믿다가 내가 손해 봤고, 식구들한테 전부 다 들이 맞는 것입니다. 불합격자의 낙인이 찍혔다 그거예요. 또, 36만쌍에서 360만쌍 한다고 할 때 그것도 믿지 못했다구요. 그런데 또 지금 360만쌍에서 5월 말까지 3천6백만쌍을 하라고 했다는 것을 1억2천만쌍 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돈 사람들이에요?「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구, 쌍것들아! 그러면 전부 돈 사람이에요?「예.」돈 사람이라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돈 사람을 데리고 그것을 정상적으로 믿는 사람은 그건 미치광이보다 더한 것입니다. 정상적이 아니니 돈 사람이고 돈 사람이니 미치광이지요. 그러면 이런 일을 시키는 선생님은 미치광이예요, 돈 사람이에요? 물어 보잖아요, 답변하라구요. 불리하면 가만있는 거야? 쌍것들! 불리하게 되면 가만있어요. 내 그런 꼴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 녀석들이 가다가 다 쓰러지더라 그거예요.
여러분이 비정상적인 사람이면 선생님은 미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360만쌍 한다고 했는데 7천만이면 몇 배예요?「20배입니다.」20배에 가까워요. 곽정환, 7천만이 조금 못 되지?「6천6백만입니다.」그동안에 4백만쌍을 하면 7천만입니다. 그 수가 남았다는 것입니다. 사사오입이라는 말이 있지요?「예.」되고도 남아요.
엘리야가 유대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조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 담판기도하고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실력 테스트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북조가 졌는데 엘리야를 때려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도망가서 기도하는데 '나만 남았나이다. 내 영혼을 거두어 가소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때 하는 말이 '아직까지 바알과 아세라 목상에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7천여 무리, 이게 문제입니다. 그 엘리야가 재림해야 되는 세례 요한시대에 7천 무리, 세례 요한을 따르는 사람이 7천 명 이상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와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안 죽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지요?「예.」축복가정이 7천 명이 넘어야 됩니다. 섭리사로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바쁘겠느냐 이거예요. 360만쌍을 하는데 7천만쌍을 했다는 사실은, 탕감복귀 원칙으로 볼 때 문총재가 참부모님으로서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 있는데 이게 문제다 이거예요. 그러니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넘겨줬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왜 7천만이냐? 7천여 무리, 7천만쌍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세계의 가정을 용서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 운세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천지부모' 뭐라구요?「'천주안식권'입니다.」안식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통일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것을 못 해요. 그런 것으로 모든 조건적 기반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5만 명 가까운 수련을 해야 됩니다. 이 수련을 전부 다 했다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댄버리에 들어가 있으면서 그걸 했다구요.
여러분이 탕감조건으로 모르는 일을 선생님이 안다고 해서 그것을 하려고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런 생각하고 그런 일을 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그것 미친 사람이지요. 감옥 가게 되면 못하면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에 책을, 요즘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대해서 우리 책을 다 나누어주었습니다. 10톤 트럭, 98대 분에 해당하는 책을 35만 지도자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요즘에 훈독회 할 때 뭘 나눠주어요?「≪참부모≫입니다.」그때 나누어 준 것은 성약시대가 아니예요. 신약시대의 책입니다. 원리 말씀입니다. 이때는?「성약시대입니다.」
뭘 하려고 훈독대회를 하는 거예요? 완전히 이것을 나누어 줘 가지고는 전부 다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과 같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안 따라오는 녀석들은 이제 추방되는 것보다도 이제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대이동 명령하는 것입니다. 유엔 헌법이라든가 법을 갈아 가지고 선생님의 뜻과 사상을 중심삼고 법조 조항을 만들어서 이러이러한 패는 한국에 입적해 남지만 그렇지 못하면 들어오는 그 숫자에 해당하는 만큼 밀려 나가야 됩니다. 임자들, 입적이라는 말이 거짓말인 줄 알아요? 입적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
보라구요. 이제는 남북한이 통일되고, 통일 운세의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건 내가 움직여야 돼요. 또, 모험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지금까지 73년 동안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래서 민주세계를 파괴, 부르주아 계급을 파괴시킬 수 있는 그런 모든 일을 한 것이 사람이 가서 지하에서 한 것이 아닙니다. 책을 가지고 했어요, 책! 교화입니다. 교육시킨 거라구요. 한 사람이 점 조직을 해 가지고 한 것입니다. 많이도 아니예요. 세포 조직으로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을 딱 해 놓고 그 이상은 점 조직으로 분할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0개고 20개고 관리하더라도 어디 하나 터져 나가면 하나밖에 몰라요.
제일 나이 어린 사람 손들어 봐요. 20대, 손들어 봐요. 너는 작구나. 몇 살이야?「스물 아홉입니다.」저기는?「스물 여덟입니다.」또, 저기는?「스물 아홉입니다.」「대학을 다 졸업했기 때문에 20대 후반들입니다. (황선조)」다 대학은 졸업했나?「예.」「순전단 출신이 대부분입니다. (김봉태 부협회장)」 금년에 우리 축복 때문에 세계에 유명해졌구요. 보라구요. 지금 청소년 문제하고 가정 문제는 손댈 사람이 없어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손 못 댔기 때문에 그 어떠한 타락한 후손들이 끝날에 와서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열매가 수확기에 왔기 때문에 딱 그렇게 벌어졌습니다.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가정 파탄은 뭐가 가정 파탄이에요? 보라구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 이상 가정 파탄이 어디 있어요? 1대예요, 1대. 땅 위에 선 아담 해와의 아들로서 장자가 차자를 죽이다니? 그 놈의 집이 다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그 부모로부터 남아질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과 더불어 직결된 것이 가정 파탄입니다. 딱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놓고 자기들이 변명하기 위해서 성해방을…. 하나님과 부모님이 반대하며 '이 놈의 자식들, 왜 그러느냐?'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욕하지 못했어요. 나도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책망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은 못 닮았어요. 내가 닮은 그 아버지가 사탄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끝날에 가서 사탄 중심삼고 심은 대로 거두니 만큼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끼리 살인이 벌어지고, 부모끼리 살인이 벌어지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형제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형이 동생을 죽이는 건 얼마든지 있잖아요? 지금은 여자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여자를 죽이는 거예요. 또, 부모끼리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이러한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죽음으로써 출발한 가정이니 끝날에는 그런 현상이 어느 나라나 벌어집니다. 한국은 어때요? 부모가 자식 죽이는 일도 있지요? 또, 목사가 장로 죽이는 일이 있고, 장로가 목사 죽이는 일이 벌어져요. 이것이 전부 다 핏줄로써 연결돼 가지고 세계에 넘쳐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날의 현상입니다.
그러면서 성 문제는 완전히 파탄입니다.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살아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아요, 어머니가 있는데. 주동문, 미국에 그런 것이 많지?「너무 많습니다.」참 기가 차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끝날이니까 청산해서 다 지옥 보내고 돌아가야 할 사람을 세우는 것입니다. 돌아갈 사람은 누구냐? 그 반대입니다. 절대 성을 중심삼고 절대 핏줄을 중심삼은 사람입니다.
사탄 핏줄이 아니예요. 사탄 사랑으로부터 사탄 생명 결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의 혈통이 연결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끝날에 있어서 사망적인, 생사지 권한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조상에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고, 삼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이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다 망해요. 망하기 때문에 여기서 뛰쳐나와서 반대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말이에요. 이것은 완전히 심판하기 위한 것입니다. 노아 때 물 심판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음란으로 타락했으니 음란 물결이라고 할까? 더럽힌 핏줄로 말미암아 지금 현재 노아 심판한 것과 마찬가지로 한 녀석도 남아지는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서 그런 것을 손 못 댔으니 그런 세상에 되었다고 해서 정치·경제·문화·어떤 교육을 가지고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핏줄을 남긴 그 모든 것은 멸망으로 가는데 이 땅 위에 어떤 정치·경제·문화·교육·종교가 그것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됐기 때문에, 참부모 될 수 있는 입장에 선 것이 거짓부모가 됐으니 거짓부모 말고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야가 남아 있으니, 요 분야를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 땅에 보내는 것입니다.
그게 뭐라구요?「축복입니다.」축복을 그냥 할 수 있어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축복은 뭐냐 하면 혈통전환, 프리 섹스 해방이 아니예요. 프리 섹스 절대 방지입니다. 불신앙했으니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입니다.」그래서 자르딘에 가서 2세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돌아가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걸 절대 믿지 못했어요. 그것을 절대 믿으라는 것은 절대 사랑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 복종하라는 것도 절대 사랑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절대복종하는 데는 영생이 벌어져요.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사랑 이상의 세계 판도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주가 커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절대복종을 갖지 않으면 자기 마을을 넘지 못하고, 나라를 넘을 수 없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했어요. '내가 말하면 틀림없이 된다!' 이거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잊어버렸다구요.「'내가 말하면 틀림없이 된다!'고 하셨습니다.」나보다 낫구만. 80노인이니까 잊어버릴 수도 있지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서 말하면 된다.' 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된다고 알았겠어요, 믿었겠어요?「믿었습니다.」처음인데 알기는 어떻게 알아요? 믿었지요. 그 믿는 마음이 천하를 동해서 있게 만들 수 있는 힘이 그 배후에 따르기 때문에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마자 실체로 뛰쳐나오니까 말이에요. 여러분은 절대 욕망을 가진 인간이지요? 여러분은 절대 욕망을 가지고 있지요?「예.」최고, 최고, 제일 높은 것을 내 것으로 삼고 싶지요? 우주의 보화 보따리나 비밀 보따리, 비밀인 동시에 비밀 그 내용을 헤쳐 보면 단 하나밖에 없는 보화 보따리입니다. 그것이 있다면 그것을 갖고 싶지요? 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 속에 들어가 있는 사랑 보따리입니다.
그 사랑 보따리를 점령하게 되면 그 사랑 때문에, 그 사랑 보따리의 마음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확대한 것이 대우주입니다. 요 사랑 보따리를 딱 잡아채게 된다면 우주가 전부 다 달려오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 다음에 절대 사랑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절대 사랑이 뭐예요? 사랑할 대상이 있어야 절대사랑을 했겠느냐를 물어보는데 사랑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습니다.」어디서부터 절대사랑 했어요? 한꺼번에 사랑을 '왁!' 지었어요, 미물 아메바에서부터 지었겠어요?「미물에서부터 지었습니다.」사람을 지을 때까지 우주를 지은 것입니다. 그걸 절대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풀 포기 하나를 절대사랑해 봤어요? 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안 해 봤습니다.」길가에서 밟히고 있는 씀바귀 같은 걸 누가 알아 줘요? 개미를 하나님이 만들려고 얼마나 정성들였는데 밟고 다니고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이 놈의 발바닥이. 개미든 무엇이든 벌레들을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많이 죽였지요?「예.」하나님이 정성들여 만든 것을 하나님의 승낙을 안 받고 죽인 것이 죄예요, 안 죄예요?「죄입니다.」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못 했습니다.」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사랑하고 대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주인은. 그 사랑의 진액에 모든 사랑이 달리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자신이 절대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여기 하나의 세포를 만드는 것도 자기 사랑의 이상 상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의 물건, 조그마한 기념될 수 있는 물건은 자기 실체보다 더 귀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조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색시들이 예뻐요, 예쁘지 않아요?「예쁩니다.」'한국 여자가 아닌 일본 색시가 내 색시다.' 그래요, 일본을 잊어버렸어요? 아, 물어보잖아! 그런 것까지 이론적으로 다 정비해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이 크더냐, 나라가 크더냐?「사랑이 큽니다.」그러면 답변해야 될 것 아니예요. 대가리들이 먹통 대가리구만. 대학들 나왔다는 게 왜 그래요?
그래 일본 사람으로 사랑했어요, 한국 사람으로 사랑했어요, 내 사랑의 상대로 사랑했어요?「사랑의 상대로 사랑했습니다.」사랑의 상대가 일본보다도, 한국보다도, 세계보다도 큰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했어요, 못한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했어요?「큰 가치를 느끼면서 사랑했습니다.」일본 년이다 생각했어요?「아닙니다.」그러면 여러분 아들딸에 대해서 아버지가 됐으니 태교에 따라서 일본 년이라고 했으면 반대로 아버지에 대해서 '저 놈의 자식은 한국 놈이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인과원칙으로 그렇잖아요? 태교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임자는 일본 것을 더 사랑했어, 한국 것을 더 사랑했어?「결혼하기 전에는 한국 것을 더 사랑했습니다.」결혼하고 나서는?「집사람밖에 없습니다.」그러니까 일본 놈들이 다 됐다는 거지요. (웃으심) 그래서 그런지 얼굴들이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을 닮았어요. 내가 그래서 일본 사람을 닮은 녀석들을 일본 여자하고 해 줬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니까 한국서 살고 싶었어요, 일본 가서 살고 싶었어요? (웃음) 이 놈의 자식들, 왜 웃어? 답변하라는 것 아니야.「한국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한국에서 그만큼 살아 봤으니까 이제는 일본 가서 살아 봐야 되겠다고 생각 안 했으면 그것 바보 천치입니다. (웃음)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생각했습니다.」생각한 사람 손들어 봐요. 생각을 못 한 사람은 여기서 차 버리자구요. 생각 안 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한 명도 없구만. (웃음) 보라구요. 여기서 흐르는 물이 어디로 가요. 한강으로 갑니다. 한강 물이 흘러갈 때 '나 한강물이다.' 해서 간판 붙이고 어디 갈 거예요? 바다로 들어갈 때 그 한강 물이 배겨나겠어요, 죽어나겠어요?「죽어납니다.」수많은 흐름이, 세계의 강들이 '이 놈의 자식, 한강물이야!'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니 죽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다에 들어갔으면 그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한강 물이건 무슨 물이건 '나는 물 중에 180도 수증기가 될 수 있는 물이다.' 그러면 그건 바다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수증기가 됨으로 구름이 생겨나 가지고 만물세계를 재창조하고 생명을 배양할 수 있는 생명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바닷물이 증발되어서 구름이 돼요, 강물이 증발되어서 구름이 돼요?「바닷물입니다.」강물은 증발 안 돼요?「증발됩니다.」
바닷물이 증발되는 것에 비하면 강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마존 강이 암만 크더라도 바다에 시커먼 물들이 순식간에 없어지더라구요. '야, 사람들이 교화해서, 교육해서 이렇게 빨리 변하면 얼마나 좋겠나. 하나님이 고생 안 할 텐데!' 내가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한국 사람이 돼 가지고 일본 사람하고 살아 보니까 일본에 가서 살고 싶은데 일본에서 살아보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한국으로 와야 됩니다.」한국으로 돌아와요? 강물에 비하면 한국 강물하고 일본 강물이 합수(合水)해서 살았는데 그 합수가 된 물이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바다로 가야 될 것 아니예요.「세계로 가야 됩니다.」바다로 가서 '아이구, 나는 한국 강과 일본 강 합한 곳 하류의 농촌에서 살겠다!' 그래요? 따라가야 돼요, 안 따라가야 돼요?「따라가야 됩니다.」따라갈 때 울어야 되겠어요, 기뻐해야 되겠어요?「기뻐해야 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러면 남자들은 뭘 가지고 남자라고 해요?「씨를 가지고 남자라고 합니다.」「생식기를 가지고 남자라고 합니다.」씨라고 하면 멀잖아요. 생식기를 가지고 남자라고 한다구요. 생식기를 한국 생식기를 달고 갈래요, 일본 생식기를 달고 갈래요, 세계의 생식기를 달고 갈래요?「세계의 생식기를 달고 갑니다.」말이 그렇지요. 그것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세계의 생식기가 됐어요?
아프리카 땅에 가서 일본 여자와 결혼했으면 둘이 붙들고 '아프리카는 내 땅이다.' 이러고 싶지 않아요? '당신 지금까지 일본을 알고 한국 말 하던 것을 다 집어치우고 이제는 아프리카, 이제는 남미 대륙, 이 세계가 내 땅이다. 내 나라다. 내 나라에서 사랑하자.' 그래 봐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보기 싫어요, 싶어요?「싶습니다.」입이 좋기는 좋구만. 귀가 좋기는 좋아요. 그것 알아듣고 하지 말라는 말을 잘 한다구요.
그러니까 이 녀석들을 어디로 때려 쫓을까요? 아주 결론 내라구요. 어디로 때려 쫓아야 되겠어요? 아프리카, 남미 아마존 유역의 악어 천국에 보내는 것입니다. 구렁이가 15미터짜리가 있어요. 이렇게 큰 나무도 한꺼번에 툭 삼켜 버립니다. 1분도 안 걸리더라구요. 15미터면 얼마나 커요?「여기서 시계 뒤까지 넘어갑니다.」시계만 넘어가요? 벽까지 가지요. 남미에 가면 그런 구렁이가 있다구요. 사나이로서 그렇게 살아있는 것을 잡아보겠다는 생각을 안 해 봤어요? 그런 용감한 사나이가 되고 싶어요, 용감 반대가 뭐예요?「비겁입니다.」비겁이에요? 비겁한 사나이가 될 거예요, 용감한 사나이가 될 거예요?「용감한 사나이가 되겠습니다.」
그런 구렁이를 내가 한번 잡아 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큰 나무에다, 바윗덩이에 쇠줄을 걸어놓고 매일같이 돼지 한 마리를 꽥꽥 울게 하는 것입니다. 열흘만 그러면 그 동네 부근에 틀림없이 찾아오는데 잡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 한번 잡아 보고 싶지 않아요? 낚시 잘 하는데 한번 잡아 보면 좋겠어요, 안 잡아 보면 좋겠어요?「잡아 보면 좋겠습니다.」혼자 잡아야 되겠어요, 합동해서 잡아야 되겠어요?
용감한 사나이라면 그런 생각해야지요. 세상에서는 하지 못하는 낚시질을 한번 해 보자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돼지를 미끼로 하면 돼지가 소리를 열 번만 하면, 야단하며 꽥꽥 하면 오게 돼 있어요. 그 지방에 있는 것은, 아마 5리 미만 가까운 데 있는 것은 소리를 다 듣고 몰려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삼켜 버리겠어요, 안 삼켜 버리겠어요? 삼켜 버리면 쇠사슬에 맨 낚시에 구렁이가 걸리겠어요, 안 걸리겠어요?「걸립니다.」걸리면 잡겠어요, 못 잡겠어요?「잡을 수 있습니다.」잡으려다 입에 통째로 들어갈 텐데? 돼지 한 마리는 저녁 한술도 안 먹게 먹어 버릴 텐데 대여섯 사람은 먹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한번 낚시질을 해 보고 싶어요?「예!」손들어 봐요. 잘 됐다. 손들어서 약속했어요?「예.」
이번에 '하나님 날' 되기 전에, 남미의 파라과이 강이 있어요. 그게 3천4백 마일입니다. 아마존 강은 7천 마일입니다. 그 강을 답사할 때 '내가 나이 젊었으면 좋았겠다.' 생각했다구요. 어쩌다가 못난 한국에 태어났고 지지리 못난 패들한테 반대 받느라고 일생을 보내 가지고 80이 가까이 돼 가지고 이게 무슨 짓이냐 이거예요. 기분이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나빴습니다.」얼마나 나빴겠어요? 죽지 못해서 살아 왔다 이거예요. 내가 젊은이면 골짝 골짝마다 전부 다 뒤져 가지고 일생 동안 해 놓으면, 여기에 사는 고기와 그 주변에 있는 것과 육지에 사는 동물, 새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곤충이 3천6백만 종입니다. 써온 것 틀림없지?「예. (주동문 사장)」나 주동문한테 배웠어.「사전에 있습니다.」사전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틀림없다고 했으니, 신문사 사장이 거짓말을 하면 안 돼요. 사전에 박혀 있는 대로 써야지요. 3천6백만이라구요. 그걸 마리로 하면 몇 마리예요?「셀 수도 없습니다.」그 2배지, 수놈 암놈 아니야. (웃음) 머리가 그러니 시험을 쳤으면 낙제 꽝이로구만.
7천2백만 마리입니다. 하나님이 7천2백만 마리를 하나 하나씩 짓는데 하루씩 걸렸으면 몇 년 걸렸겠어요? 그것을 짓기 위해서 몇 년 걸렸겠느냐 이거예요. 하루에 '야, 3천6백만쌍 전부 다 나와라!' 그래서 나왔겠어요?「아닙니다.」생각을 거쳐 가지고 이래야 된다 하는 그런 무엇이 있어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생각이 쌓여 있다가 모든 만물 가운데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풀 종류니 고기 종류가 많아요. 고기 종류도 3천6백 종입니다. 아마존 강은 3천 종이 있지만 판타날에는 3천6백 종이 있다구요. 그 종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만물, 초(草)로부터 곡식으로부터 나무로부터 수많은 종류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홍길동이 놀음하듯이 이래라 하면 이러고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다 생각이 있어 가지고 구조적인 모든 내용이 자연세계의 법도와 기후의 조건에 맞게끔 전부 다 비준을 맞춰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 훌륭한 하나님이에요, 훌륭한 하나님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생각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 만든 가운데 그것의 주인으로 삼은 것이 사람이라 할 때 여러분은 일생 동안 얼마나 생각했겠어요? 곤충 하나 만들려고 생각하는 그 정성을 들여 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빚을 졌어요? 그렇게 정성들여 하나님의 직접 손끝에서 떨어진 걸작품을 벌여 놓은 것을 인사도 안 하고 잡아먹지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앵무새를 알지요? 앵무새 수놈 암놈이 아침 점심 저녁 시간만 있으면 물고 뭘 해요?「뽀뽀합니다.」무슨 뽀뽀를 해요? 입술 키스예요, 혀 키스예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입술을 물고는 혀 키스입니다. 여러분도 혀 키스를 해 봤어요?「예.」안 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상 줄게. 한 사람도 없구만. 사랑 때문에 다 그런 것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인생문제에 있어서 인생이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왜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는 볼록이 필요하고, 남자는?「오목이 필요합니다.」그게 뭐예요? 무슨 집이에요?「사랑집입니다.」여자의 사랑집이고, 남자의 사랑집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의 사랑집은 누구에게 있어요?「남자에게 있습니다.」남자의 사랑집은 어디에 있어요?「여자에게 있습니다.」그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랑이에요? 안 맞추는 거예요, 맞추고 빼는 거예요?「맞추는 것입니다.」맞춰서 영원히 떨어지질 않게끔 맞추고 사는 거예요,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맞추고 사는 것입니다.」 풀이 있으면 별하고 지구를 갖다 붙여도 그것이 뗄 수 없으리만큼 달라붙는 풀보다 더 강하게 달라붙게 하나되기를 원하는 것이 사랑세계의 본질적 욕구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할 때 어때요? 붙들고 힘을 주고 해 봤어요, 눈이 뚝 튀어나오도록? (웃음) 사랑하다 눈이 빠져 나오면 박물관에 간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코가 찌그러지고, 귀를 여편네 남편네 둘이 잡아당기다가 하나 떨어지면 박물관의 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게 될 때 쥐면 꽉 쥐어요, 쥐었다가 펴요?「꽉 쥡니다.」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요? (웃음) 쥐다 보니 손톱이 있어서 여편네 살에 다섯 개의 손톱자리가 베어 기념품이 생겼다 하면 그게 자랑할 거예요, 저주할 거예요?「자랑할 것입니다.」한번 해 보라구요. 그런 것입니다.
그래 남자들은 여자 젖을 좋아하지요?「예.」아기들보다도 더 많이 빨아야 할 것이 남편입니다. 여자 젖이 왜 생겼어요?「아기 때문입니다.」아버지 때문입니다. 젖을 먼저 빠는 사람이 아기예요, 아버지예요? (웃음) 왜 웃어요? 나는 그렇게 들어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나이 80이니 다 잊어버릴 것 아니예요. 여러분은 이제부터 출발하니 싱싱하지만 말이에요. 치매가 이제 오지요. 나이 많은 사람, 선생님이 80이 되면 그럴 수도 있다고 해서 이상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러면 이상하지요. 아버지가 먼저 빠는 것이 틀림없지요?「예.」
그리고 아기 나오는 그 구멍을 누가 점령해요? 아버지가 먼저 들락날락해 가지고 아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남편 때문에 여자가 그렇게 생긴 걸 알아야 되겠어요. 남자들은 여자가 이렇게 일하게 되면 가서 가슴을 만지면서 궁둥이에 갖다 대지요? 그런 습관이 있어요? 본능이 그런데 여러분은 그래 봤어요, 안 그래 봤어요?「그래 봤습니다.」안 그래 본 녀석 손들어 봐라. 그렇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를 좋아하는 남자라구요. 여자가 하나 있는데 웃겠네. 이 여자는 남자 사촌이기 때문에 괜찮아요. (웃음)
이런 얘기를 해야 좀 풀리겠기 때문에, 이제 겨울에서 봄이 되잖아요? 물이 자꾸 풀려야 될 것 아니예요. 새로이 곡식을 심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고 닦기 위해서 이런 말도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잖아요?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재미있습니다.」난 재미없다구요. 젊은 놈들을 재미있게 만들어 놓으면 나쁜 선생님이라 하지 않을 거라구요. 좋은 선생이에요, 나쁜 선생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좋아요. 고맙다구요.
그런데 이제부터 나쁜 선생이 되려고 그럽니다. 제일 싫다는 데…. 내가 지금 한이 뭐냐 하면, 군대 못 가 본 게 한이고 호랑이 못 잡아본 게 한입니다. 남미의 그 구렁이, 스크류 뱀이라구요. 그것을 못 잡아본 게 한입니다. 그 뱀이 따라오면 못 뛰어서 잡혀 먹힐 것이고 모든 것이 불리한 입장인데 그러나 선생님이 젊었으면 얼마나 잘 뛰었겠어요? 원숭이 띠니까 나무도 잘 올라갔습니다. 까치둥지 같은 데도 배때기만 대고 올라갔어요. 그런 것을 해 봤어요? 요전에 누가 어디에 갔다가…. 김흥태!「예.」아침에 왜 없었어?「조금 늦었습니다.」색시 때문에?「색시는 청평에 가 있고 애들 밥 해 주느라고 늦었습니다.」(웃음) 남자가 왜 밥을 해? 어머니가 됐든 아줌마가 됐든 불러다가 하지. 남자 노릇을 못 하는구만. 임자 연구하고 그런 것 아니야? 선생님한테 틀림없어 욕먹을 텐데 아기들 밥 해 주었기 때문에 늦었다고 하면 욕 안 먹을 것이다 해서 연구해 가지고 그 말한 것 아니야? (웃음) 사람이 다 그래서 살 재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왕 앞에서도 왕을 데리고 놀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크(joke)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일을 했지만 지금도 하고 싶은 것이 많겠어요, 없겠어요?「많습니다.」몇 가지가 될 것 같아요?「수만 가지입니다.」수만 가지면 여기에 몇 명이 모였을 것 같아요? 몇 명이 모였어, 여기?「한 2백 명입니다.」2백 명이면 2백 가지 되겠어요, 2천 가지 되겠어요?「2천 가지 됩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대신해서 여러분에게 시키면 한 가지 두 가지는 틀림없이 다 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10가지냐 50가지냐 하면 50가지를 하겠다고 전부 다 손들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고 싶은 일이 이렇게 많이 남았는데 몇 가지씩 선생님 대신 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오늘부터 옷 다 버리고 팬티만 입고 아예 시위 한번 해 보면 어때요, 서울에서? (웃음)
왜 이러느냐? '대한민국 4천만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때문에 죽게 돼 있으니 이렇게 벗고도 살 수 있는 훈련하자! 나머지는 팔아 가지고 나라 구하자!' 하면 애국단체라고 하겠어요, 망국단체라고 하겠어요?「애국단체라고 합니다.」벗으라면 벗지요?「예.」아이구, 선생님부터 벗어야 벗는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선생님이 벗어야 벗겠어요, 선생님이 안 벗어도 벗겠어요?「안 벗어도 벗겠습니다.」한번 해 보자구요.
벌거벗고 춤춘다는 패들이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춤 한번 춰 봤어요? 이제 한번 춤추는 대신 아예 거리에서 자기 색시들을 데려다가 춤을 추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진짜 패들이 춤춘다.' 소문나게 하는 거예요. 누구하고 춤췄느냐? 자기 색시하고 했다면 누가 야단할 거예요? 한번 해 보자구요, 말자구요? 그런데 그 여자들이 무슨 여자냐? 일본에서 도적질해 왔다 이거예요. '한국 남자인데 일본 간나들을 도적질하다가 데리고 춤춘다.' 이러면 어떻겠어요? 구경판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그 동네에서 라디오방송 듣는 사람은 틀림없이 다 나올 것입니다.
다 나오면 뭘 할 거예요? 펀드레이징을 하는 것입니다. 벌거벗고 부처끼리 가서 돈 있는 사람 앞에서 펀드레이징 하려고 춤추면 있는 지갑을 털어 주겠어요, 안 털어 주겠어요?「털어 줍니다.」털어 줘서 그 돈 가지고 통일산업 빚을 갚는다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통일산업을 만들고 일화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의 뼛골을 다 퍼부었습니다. 땀은 뭐라구요? 땅을 위해서. 눈물은 뭐라구요?「인류를 위해서.」피는 뭐라구요?「하늘을 위해서.」그게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는 길입니다. 나라 찾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땀을 왜 흘리고, 눈물을 왜 흘리고, 피를 왜 흘리느냐? 나라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 집을 찾기 위한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라가 없어요. 집은 많았어요. 기독교인들의 집은 많지만 그 집을 가지고는 나라를 못 찾아가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연합적인 전선을 취하게 될 때 그것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번번이 당해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있어요?「없습니다.」그래서 선생님이 요즘에 불쌍한 하나님의 입장에 서기 때문에 말이에요. 요전까지 아담 국가니 해와 국가니 했는데 요즘에는 뭐라고 했어요?「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입니다.」아담 국가, 해와 국가 하면 멀어요. 아버지 어머니는 직접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가 망하게 돼 있습니다.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망하게 될 수 있는 이것을 구해 주는 사람들이 사탄은 못 해요. 사탄은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다 도망가지만 이것을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우리나라로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시아를 대표해 정신적인 주체가 돼 있는데 거기에는 물질적인 파탄이 벌어졌고, 일본은 반대라구요. 물질적으로는 주체이고 정신적으로는 파탄이 벌어졌습니다. 딱 반대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정신적 주체 입장에 있는 한국 사람을 일본에 투입한 것이 원리적이에요, 비원리적이에요?「원리적입니다.」또, 일본은 주체적인 경제력을 한국이 비었기 때문에 이걸 보강하기 위해서, 수평을 만들기 위해서 '일본 재산을 팔아서도, 집을 팔아서도 가져와!' 한 것입니다. 그런 일을 시작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얼마만큼 심각해요? 한국 자체의 운명이 우리의 손끝으로 말미암아 좌우되고, 하나님의 재창조의 역사가 국가를 회복하기 위해서 나를 세운다 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몇백 배의 가중한 결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어머니 나라를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 세계의 나라가 생길 수 있는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185개 그 나라가 그대로 천국 못 가요. 이제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을 위해서 생사지권이 엇바뀐 그 환경을 전부 다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하나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끌어올리게 될 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신앙길을 중심삼고 달려 올라가야 새로운 천지에, 사탄의 흔적이 남지 않은 깨끗한 성별된 거기에 옮겨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찾고자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라고 했어요? 직접적 시대입니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다 어려운데 거기에서 아들딸의 입장에서 얼마만큼 아버지 어머니의 그 입장을 봐 가지고 통곡을 하고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릴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효자가 되고 열녀가 될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맞습니다.」
여러분 축복해 줬는데 축복기금을 왜 안 모아요? 축복해 줄 때 축복기금 안 받기 위해서 했어요, 받겠다는 마음을 갖고 축복해 줬어요? 답변하라구요. 그것도 불리하니까 입 다물었어요? 입을 째 버려야 돼. 축복기금을 전부 다 면제해 준다고 해서 했어요, 받을 것을 생각하고 했어요?「받을 것을 생각하고 했습니다.」몇 푼씩 받았어요? 일푼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자기 축복 받은 것으로 일족이 축복 받았으면 축복 받은 대로 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일족의 축복 받은 사람을 거느려야 됩니다. 안 하게 되면 회의를 해서 60만 반(班)을 만들라고 그랬잖아요. 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전체가 공동적인 빚을 져 가지고 물어 줄 수 있는, 10년이라도 물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닙니다. 나라는 사는 것입니다. 대책을 취하면 됩니다. 뭐가 걱정이에요? 곽정환! 축복기금을 받을 생각해, 안 받을 생각해?「받아야 됩니다.」몇 푼을 받았어? 외도하고 있어. 이번에 일본 보내게 될 때 펀드레이징하고 기금을 모으라는 것은 축복기금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두 번 세 번 만나 가지고 그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책을 읽어보라구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읽어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3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유종관!「예.」알아? 교회축복 그 다음에는?「나라축복입니다.」그 다음에는?「세계축복입니다.」교회 축복기금 안 낸 것이 나라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없습니다.」탕감법입니다. 자기 생명을, 피 흘리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라도 전부 다 가야 됩니다. 이것이 주류사상입니다, 주류사상! 물이 흐르면 그 주류로 흘러갑니다. 교회축복, 여러분 가정을 따라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물줄기가. 그 다음에는 나라축복입니다. 나라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나라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축복기금 내야 사탄이 해방해서 풀어주는 것입니다. 나라의 줄기가 세계의 줄기로 축복가정을 따라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딴 데로 물이 흘러가서는 다 헛돌아가서 그건 다 헤쳐 버립니다.
보라구요. 첫 번하고 둘째 번이 나라를 위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서부터 전부 넘겨줬어요. 세계를 넘겨줬어요.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연결되었으니. 그 다음에 자기 가정의 모든 것은 하늘 것으로 입적시켜야 됩니다. 교회에서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나라는 일족입니다. 7대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7대 족속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7대조를 묶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구원되는 것입니다. 일족이 전부 다 바쳐야 됩니다. 일족 연합한 모든 나라 전체를 바쳐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지요? 결혼을 잘못해서 잃어버렸습니다. 구덩이를 잘못 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복귀는 반대의 길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을 알잖아요? 제1차, 2차, 3차를 넘게 될 때는 자기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 돼 가지고 그 하나님의 것 위해서 사랑 받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 위에 사랑의 판도가 놓여지게 돼 있지 그 아래 놓여지게 돼 있어요? 여러분에게는 사탄이 더럽힌 흔적이 언제든지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시집갔던 여자가 다시 와 가지고, 신랑을 얻어서 사랑의 인연을 맺었던 여자가 다시 시집갈 때 가정 기물을 가져와 보라구요. 불이 난다구요. 파괴적 요인이 되고 인연이 다시 파괴되는 내용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지요? 어때요? 사탄의 흔적이 없어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예요? 사탄세계 혈통 뭐라구요?「'단절'입니다.」단절입니다, 단절!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세계에 성수를 중심삼고 부활의식을 해야 돼요. 비행기를 타고 뿌려야 됩니다.
그래서 마을마다 '사탄 단절'이라고 해서 한계선을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성지를 팔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곽정환이 알아?「예.」성지를 팔아서 얼마나 배가 아팠어? 후손들이 조업전(祖業田)을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땅 짜박지, 자기의 소유권을 가지고 선생님이 만들어 준 하늘 앞에 바친 성지를, 자기들이 결혼한 성지를 유린해요? 거기서 축복 받은 사람은 전부 다 걸려 들어가요.
한국에 수많은 가정들이 통일산업이니 일화니 무엇이니 빚진 것을 갚기 위해서 자기 집을 팔든, 땅을 팔든, 가정 기물을 팔아야 됩니다. 자기가 먹고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하고 옷이라도 파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이상 팔아 가지고 이걸 사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신자세가 그런 사람이 몇 녀석이나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어려운데 내 재산을 팔아서 이러겠다 해야 됩니다. 한꺼번에 다 팔라는 것이 아닙니다. 3분의 1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4천만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세계가 우리를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인연을, 청산 지을 수 있는 인연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전통적 사상을 누가? 일본 사람에게 바래요, 자기들이 해야 되겠어요? 자기의 물건 소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한 가지라도 뭘 가지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팔라구요. 3분의 1은 바쳐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나라 복귀할 때, 나라 살리기 위해서 3분의 1입니다. 그 다음에 세계 복귀할 때 3분의 1, 다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이 세계적 소유권이 되기 전까지 소유를 가진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위법자입니다.
그것 원리적 관점에서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얘기해 보라구요.「맞습니다.」하라구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못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사는 게 뭐예요? 거지 떼거리가 되어 천막 쳐 가지고 한강 가에 수십만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뭘 했느냐?' 할 때 '나라 살리기 위해서 땅을 팔고 집을 팔아 가지고 여기 와서 삽니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피난민촌 같은 데를 지나갈 때 손가락질을 하겠어요, 눈물을 흘리겠어요, 갈 때 고개를 숙이겠어요? 말해 보라구요.「고개를 숙입니다.」고개 숙입니다, 그것이 보일 때까지. 또, 안 보일 때까지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말없는 교육을 해 가지고 충신 열녀의 길에 후계자를 양성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뭐가 아까워요?
교회 가서 굶어 죽게 되면 선생님한테 오라구요. 이번에 원래는 1백만 헥타르를 사려고 했는데 한국에 망조가 들었어요. 나라가 망하게 됐으니 몰라보면 안 된다구요. 그 나라가 누구 나라예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한국이 아니예요. 일본도 아니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이러는 것입니다. 입을 가지고 불평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혀를 집게로 뽑아 버려야 됩니다. 원리를 아는 사람이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쑥덕거리고 누가 뭐 어떻다 뭐 어떻다 하고 있어!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줄 알아요? 세계의 모든 것이 올스톱(all stop)입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을 끊어 버리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6월 13일까지 끌고 갈 거예요? 아까 쓰라는 것 다 썼어요?「여기에 다 썼습니다. (에리카와 회장)」다 모으라구요. 빨리 내요. 이건 비밀문서입니다. 다 썼어요?「예, 썼습니다.」내가 내일 떠나려고 했는데 내일 떠나지 못해요. 선생님 위신이 있잖아요. 얼마만큼 했으면 선포를 하고, 나라에 소문나면 세계에도 그렇게 소문나는데 이것을 못 하면 다 죽어야지요. 목을 메고 죽든가 일본식으로 칼로 배를 째고 죽든가 해야 됩니다.
전쟁에 나갔으면 이겨야 될 것 아니예요? 뭘 하러 갔어요? 일본의 전통적 사상, 교회체제에 있어서 그릇된 환경, 습관된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도약이 아니예요, 비약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을 통해서 어머니 사명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책임지고 선생님 대신 보낸 것 아니예요? 전쟁에 내보냈는데 그 아들딸이 전선에 가서 사령관의 책임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 전선에서 졸장부가 되느냐 승장군이 되느냐 하는 문제, 졸장부 중에 졸장부라는 거예요. 가져오라구. 평균을 내. 여러분을 가만 내버려두면 지금 문제가 크다구요. 이것 다야? 빨리 하라구요! 국가적 메시아가 일본에 가 있으면 에리카와보다 앞서야 되겠어요, 못 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자기들이 아담 국가 대표로 갔잖아요? 선생님 대신 아니예요? 그러면 일본이 해와 국가고 어머니 나라인데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져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여러분은 에리카와 이상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본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거지새끼가 됩니다. 신세를 지면 쫓겨나야 된다구요.
어때요? 에리카와가 열심이에요, 열심이 아니예요?「열심히 합니다.」열심 아니라는 사람 손 들라구요. 누구를 위해서 그래요? 일본을 위해서 그래요, 한국을 위해서 그래요? 우선은 한국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을 성사해야, 협조해야 일본이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집니다. 어때요? 일본 어려운 것을 도와야 되겠어요, 1억2천만을 6월 13일까지 해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 이 놈의 자식들, 가서 이것도 망치고 저것도 망치고 못 하니까 다 망치고 날아가고 있어! 이것도 못 하고 저것도 못 하고, 결사적이야!
전체 얼마예요?「리전 전체가 16억 엔입니다. (에리카와)」(일본 각 지역의 헌금 내역을 보고함.) 대책을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전부 다 평준화해 가지고 일정하게 정하는 것입니다. 72개라든가 60개 이상의 교구를 만들라구요. 책임 못 하면 모가지를 쳐버릴 것입니다. 자기 선교고 무엇이고 그래 가지고 못 해요. 이번에 일본에서 하는 것은 세계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 사정이 안 통해요. 비례적 식구가 얼마라는 것이 딱 나와요. 목표량을 해야 된다구요.
아이 엠 에프(IMF)가 안 터졌으면 이런 고통을 내가 안 받아요. 또, 일본에 지금 현재의 체제는 안 되겠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교구장 되면 다 교구장인가? 자기들이 우수한 사람들을, 6천 명 중심삼고 부인들만 나오라고 했을 때 남편이 반대하는 패들은 전부 다 선교사로 배치했습니다. 이 놈의 자식들! 우수한 사람은 자기가 거느리고 말이에요. 우수한 사람을 내 보내야 됩니다. 그런 녀석은 모가지 쳐버려야 되겠습니다. 다 잘 알지요. 그것 써내라구요. 종이 가져와요. 그런 본보기로, 선생님이 명령을 했는데 자기 이익과 자기 책임 추궁을 벗어나기 위해서 명령을 어기고 교회 전체의 주류사상을 전부 다 무시해 버리고 자기가 편안하게 해먹기 위해서 숨겨놓은 식구가 있던가 이래 가지고 여분의 수입을 자기에게 돌려 가지고 쌓아 두는 패들, 이 놈의 자식들은 각을 떠 가지고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돼! 여기에 쓰라구요. 그런 식으로 쓰라구요.
여러분 귀로 다 들었지요?「예.」책임 추궁을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이제는 실적 위주입니다. 축복가정도 36가정이고 뭐고 없어요. 교구장도 없어요. 다 같은 입장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그 종족이 책임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됩니다. 세금을 바치고 국가에 국민으로 일할 수 있는, 이제 세금 바칠 때 온다구요. 전세계가 세금 바칠 때가 옵니다. 나라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10의 3조 하라고 했다구요. 어느 한 놈의 자식 한 녀석이 없어요.
문제되고 그런 교구들을 다 써 놓았어?「예, 썼습니다.」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생사지권이 달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원래는 여기에 안 오려고 했습니다. 포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영원한 조상으로 세우려고 하니 할 수 없습니다. 일본도 그래요. 한국 포기하고 일본도 포기하려고 그랬습니다. 이제는 부모 둘이면 돼요. 나라가 필요 없어요. 축복가정이 3억6천만이면 다 끝나는 거지요. 나라도 뭐 만들 수 있고, 문제가 아닙니다. 종족이 필요 없어요. 아이 엠 에프(IMF)는 일본과 미국이 책임져야 됩니다. 어머니 나라하고 장자, 미국이 장자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없애 버리는 거예요. 아벨 대신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모자협조, 옛날에는 동생으로 했지만 이제는 형님 중심삼고 모자 협조해서 한국을 구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사탄세계에서 제물이 된 것입니다. 둘이 갈라 놨어요. 정치도 파탄이고, 경제도 파탄이고 설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로 말미암아,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가지고 자리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적인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와 가지고 30개 재벌을 대표할 수 있는 6대 재벌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당까지 포함해서 10수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다 방문했다구요. 거지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나라 살린다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쓰라구요. 그 내용하고 지구장, 교구장 이름을 써요.「지구장입니다.」교구장이라고 해도 다 알잖아.「교구장은 한국 사람이고 지구장은 일본 사람입니다.」이번에 다 같이해요. 다 집어치워요. 쓰라구요.「선교사를 보내라고 했는데 안 보낸 데도 많습니다. 40명 보내라고 했는데 2명뿐이 안 보냈습니다.」식구들은 있지?「예, 있습니다.」그러면 그것 다 쓰는 거야. 쓰라구요, 옆에서 의논하지 말고. 의논해 가지고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자, 내라구요. 「임지동원에 대한 현황은 전국이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인사의 기준이….」그러니까 동원해서 그것에 맞추게끔 해야 될 것 아니야? 앉아 가지고 거지새끼 모양으로 밥 얻어먹고 왔어? 축복 받은 사람은 일족을 통해 가지고 축복기금을 모금해야 된다구요. 딴 소리할 필요 없어요.
(에리카와 회장의 헌금에 대한 보고.) 이번에 새롭게 인사이동 된 사람들에게 통계를 만들어서 공문을 보내라구. 확실하게 해서 모두에게 나누어주면 좋겠다구.「예, 항상 만들고 있습니다. (에리카와)」「그것을 좀 발표해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정옥 회장)」발표해? 자기도 알 것 아니야? 자기가 발표해 주는 것 아니야?「그 통계를 에리카와 회장이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계는 여기서 보내 준 것으로 전부 다 해주는 거야. 누가 얼마라는 것 말이야.「지부로 보내기는 합니다만….」보내다니? 본부에서 책임진 사람들이 있어 가지고 매일같이 전화해야지. 체제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이 꼴이 되는 것입니다. 외국 나가서 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게 뛰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 아니라 수직으로 비상천할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비상사태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역량을, 얼마만큼 할 수 있느냐 하는 테스트입니다. 몇 명이 있다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중된 수에 따라서 비례적인 성과를 가하면서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는 이런 실적을 남겨야 된다구요. 이제 다 썼어요? 이 국가 메시아들이 실패작이에요, 성공작이에요? 여기 남미에서 온 패들이 누구예요? 남미 패가 많지요? 남미 패들을 아프리카 패와 한번 전환해 볼까요? 본이 되라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남미에서 책임졌던 것이 큽니다.
자, 어디로 가요? 한국에서 일할 거예요, 세계에서 일할 거예요?「세계에서 일하겠습니다.」그러면 지상세계가 아닌 공중세계에 올라가서 할 거예요? 사탄 모양으로 말이에요. 사탄보다 나으려면 공중세계에 올라가서도 해야지요. 일생 동안 비행기 타고 살라면 살겠어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을 이렇게 처음 만나서 말을 듣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이렇게 공석에서 말을 듣는 것이 처음인 사람 손 들어 봐요.「다들 목회자이기 때문에….」목회자라도 이런 말을 직접 해주는 것은 처음인데, 내가? 공석에도 했지만 말이에요. 이게 일대일의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보다 더 심각해요.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 성약은 뭐예요? 성약시대가 어떤 거예요? 성약시대는 어떤 것을 말해요? 성약시대, 약속이 완성된다는 말, 인류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결혼 못한 것은 구약이요, 결혼하기를 바랬던 것이 신약이요, 결혼하는 것이 성약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아담 해와의 생명에 연결시켜서 핏줄을 남기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예요? 그랬으면 참부모가 됐습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합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예.」왜냐하면 아담 해와 조상이, 부모가 싸우는 사랑을 심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해와가 사탄한테 겁탈 당했습니다. 환희와 영광과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에서 이룬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가책 받으면서 겁탈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투쟁적인 환경에서 사랑이 시작했음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때 몸 마음이, 타락할 때 사탄 사랑과 관계 맺은 그 힘이 그때 몸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주관했는데 주관하는 힘보다 높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남녀가 불이 나면 반대하면 부모고 무엇이고 밧줄로 동여매고 둘이 죽잖아요?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타락하던 그때의 양심적 힘보다도 사탄 사랑의 힘이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지가 어디냐? 몸뚱이입니다.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끌려 나오니 끝날에는 몸뚱이 파괴시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파괴시대입니다. 방어할 수 없는 파괴적 사랑의 해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친족상간 관계로 전부 다 공멸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려오던 것을 완전히 끊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시대에 한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기 위한 이것을 표준해서, 세계적 가정이 표준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남기기 위해서 왕궁에는 많은 여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또, 한국은 그런 것이 세계적입니다. 역모(逆謀)하게 되면 3족을 멸하고 7족을 멸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요즘에 태종이 나오는 텔레비전을 보지요?「'용의 눈물'입니다.」그게 태종이라구요. 궁(宮)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것이 희생돼도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친척까지 유린하다가 자기가 당하는 것입니다. 서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무서운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한국에 벌어지는 탕감을 앞으로 전세계에, 새로운 나라를 찾으면 그 이상 무서운 법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풀어놓아야 됩니다. 주동문, 그런 것을 모르지? 그 길이 맺히지 않게 그 이상 되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은 참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대 사냥 가서 돼지도 잡고 뭘 잡으면 칼로 찢어서 파이프로 염통의 피를 빨아먹었어요. 훈련이에요, 훈련. 때가 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원치 않은 것은 무슨 짓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에 가서 바다의 큰 짐승, 산의 큰 짐승을 잡는 것입니다. 튜너(tuna;다랑어)니 상어니 무엇이니 잡아 가지고 맥을 따 가지고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늘의 아들딸의 피를 마셨지요? 내가 피를 보는 날에는 3분의 2가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내가 어떻게 피하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참부모로서 피를 안 보고 해방을 시키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내가 지금 전부 짊어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제일 걱정이 뭐냐 하면, 축복 받고 바람피워 낳은 아들딸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지구상에 그런 건 쫓아낼 데가 없습니다. 이것 정리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씨를 남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 맹세문 제7이 뭐예요?「'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 세계를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본연의 혈통'이 뭐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된 참부모의 직계 자녀의 핏줄을 천년 만년 남겨야 된다구요. 이 환경이 엉망진창입니다. 절개를 지키고 정조를 지킴으로 말미암아 엉망진창인 가운데서 모든 최고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누가 손 못 대요. 근본 뿌리가 될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안 됐습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자기 몸이 알아요. 어디 가면 몸이 틀어져요. 몸뚱이가 안다구요, 마음의 명령을. 그런 사람들이 안 되어 있지요? 통일교회 초대교회 시대에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부인들이 동작을 했습니다. 시장 가던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게 교회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차를 몰고 가다가 교회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벌어져요. 그러니 참사랑의 힘은 몸이 먼저 알아요. 몸과 마음이 동화될 수 있는 공명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가 틀린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 중에 미인 여자를 데리고 사는 사람 손들어 봐요. '우리 색시는 미인이다. 세계 어디 가더라도 우리 색시보다 잘 난 여자가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그런 아내를 가진 사람 손들어 봐요. 왜 웃노?
그 말이 뭐냐 하면, 자기 여편네가 눕고 그 옆에 여편네보다 미인이 누웠다 이거예요. 그럴 때 자기 여편네를 향해서는 그것이 일어서지만 미인을 향해서는 안 일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거쳐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딸을 하나님이 맡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안 일어설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일어설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둘 중에 하나는 들어야 될 것 아니예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전부 다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되겠구만. 이것을 훈련해야 됩니다.
그리워하던 여편네를 만나 가지고 클라이맥스가 되어서 준비를 해 가지고 시작한다 할 때 '너, 그것 쭈그려!' 하면 쭈그러들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딸을 맡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도의 길을 가려면 그런 유혹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려면 몸을 마음대로 움직여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했어요. 눈뜨고 1시간, 2시간 있어도 끄떡 않는 것입니다. 이북 가서 감옥 들어갔을 때 전부 다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졸지 못하게 말이에요. 그러니 눈뜨고 자는 것입니다. 훈련해야 돼요. 간지럽게 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가려움을 극복해야 됩니다. 자기의 침을 꿰 가지고 찌르더라도 극복해야 됩니다. 훈련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주관 하라입니다.」제일 힘든 게 배고픈 것, 잠자는 것, 성 문제, 3대 원칙입니다. 그래서 본연의 혈통과 타락한 세계에서 절대 양심이 되어 가지고…. 양심이 뭐냐? 3대 주체사상이라고 그랬지요? 양심은 뭐냐? 하나님의 모든 사랑의 본질을 그냥 그대로 대신 이어받은 것이 양심입니다. 하나님은 부모지요? 하나님은 영원한 참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은 스승입니다. 절대적인 선한 스승입니다. 하나님은 주인이에요.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그러한 주체 되는 하나님이 대상되는 인간 앞에 하나님의 주인 될 수 있는 부모 자격, 부모 대신한 것을 나에게 꽂아 준 것이 양심이고, 또 최고의 선생을 대신해서 꽂아 준 것이 양심이고, 천년 만년 주인을 대신해서 꽂아 준 것이 양심입니다. 3대 주인을 양심 보따리에 넣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의 뭐라고 할까, 하나의 열매와 같이 심어 준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일본 여자들을 내가 교육할 때 얘기했지만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부모나 스승과 주인은 갈라져 살 수 있어요. 갈라질 수 있지요? 양심은 갈라질 수 없습니다. 영원히 갈라지질 않아요. 그 양심의 마음, 양심이 하라는 대로 하면 완전히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아침과 오후가 되면 그림자가 생기지만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실체라구요. 그림자가 없으니 이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본체와 이퀄이 되어야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의 일생을 모르는 게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들어와 있어요. 아는 것이 하나님 자신이요, 주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하나님 자신입니다. 나 하나 일신 주관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귀한 보배를 하나님은 우리에게 심어 줬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보다 높여야 할 양심이요, 자기 어떠한 스승보다도 높여야 할 양심이요, 어떠한 군왕보다도 양심은 절대 독재자가 되지를 않아요. 내 주인 자리에 있어서 언제나 하나되려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몸 마음 전체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이 주체와 대상이 같은 자리에서 사랑의 상대적 자리를 점령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무섭고 귀한 주인을 나에게 심어 준 것이 양심입니다. 그러니 양심의 명령을 부모의 명령보다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어떠한 효자보다도, 어떠한 충신보다도, 어떠한 성인보다도, 어떠한 성자보다도 더 존중시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할 때 하늘보고 하지 말아요. 양심보고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너 양심은 이렇게 원하지?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이것을 원하지? 내가 양심의 이런 천리를 안다면 이걸 따라가기를 원하지?'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렇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안 갔다구요. 잊지를 않았습니다. 또, 주인입니다. 영원한 주인입니다. 부모와 스승과 주인은 갈라질 수 있을지라도 양심은 영원히 나와 더불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나와 더불어 주체적 입장에서 이 몸이 하나되기를 바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무한한 가치적 존재입니다. 그 양심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에 그 사랑의 힘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강하지 않았으면 문제가 안 돼요. 그냥 그대로 하늘로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시대에 성숙하지 않은 단계에 있는 입장이니 조금만 올라갔으면 되는 것입니다. 요것만 올라갔다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체가 되어서 모든 만물이 참사랑을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힘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주인보다 앞서 있습니다.」이런 놀라운 사실, 하늘 앞에 감사해야 돼요. 하나님 자신의 모든 요소의 핵을, 전권적 요소의 핵을 나에게 심어준 것이 내 양심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안다구요. 그것을 지금까지는 몰랐어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아니까 양심의 명령은 부모, 수천 수만 대의 부모 이상입니다. 하나님은 말이에요. 수천 수만 대의 이 원리말씀, 지식 중의 지식입니다. 사랑의 지식이라구요. 또, 수천 수만 대의 왕권을 대표해도 이 양심의 자리를 보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귀한 그 주인을 모시고 사는 내가 이게 뭐예요? 이 모양 이 꼴이 뭐예요? 거지새끼도 안 되고 똥개새끼가 돼 가지고 이 몸뚱이한테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부끄러워요? 내 눈으로 보기에도 말이에요. 자연은 그러한 주인을 바라고 있는데, 만물은 그러한 가치적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데 내 자신은 뭐예요? 눈으로 보나 오관으로 보나 악마보다도 더 나쁜 입장에 서 가지고 무용지물 됐다는 사실, 이 한스러운 것을 자탄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이 있다 할 때는 무슨 짓을 못 해요. 사탄의 몸뚱이로서 벼락을 맞아서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은데 죽일 수도 없고 달고 다니는 한스러운 생애의 탈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양심을 여러분이 절대 속일 수 없어요. 다 압니다. 양심이 다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암만 죄가 많더라도 나쁜 것을 하려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 이상입니다. 부모는 떨어져 있어서 나를 충고 못 해요. 스승도, 주인도 떨어질 수 있지만 영원까지 같이 있는 것입니다. 세밀히 같이 있으면서 나를 지키고 있는 놀라운 사실을, 몸뚱이를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거예요. 양심에 지은 죄로 천하에 자기가 용서받을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가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라고 권고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알았으면 회개만 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론적으로 아니까 이건 문제없이 내가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끝날에는 전부 다, 아담 해와가 가정의 한 핏줄을 타고났지요? 그래서 누나가 동생을 유린하고 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친족상간 관계라는 것을 알아요? 여기서부터 두 갈래가 나와 가지고 이건 그냥 그래도 가고 여기서부터 한 갈래가 되는 것입니다. 순이 나와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그러한 국가와 세계 판도를 만들어서 일시에 접붙여 가지고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야 할 텐데, 올라가기만 해야 할 텐데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제2 이스라엘이 제3 이스라엘까지 승리적 패권을, 가정을 넘고 종족·국가·세계 판도를 넘어갈 수 있게끔 자유의 환경을 만들어야 할 텐데 기독교가 반대했습니다. 제3 이스라엘권을 말이에요. 분하고 원통한 일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에 영광의 주님으로 만민 해방하기 위한 축복의 은혜를 주는 것이 성약 아니예요? 약속을 이루지요?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아니예요? 영국은 해와지요? 섬나라입니다. 미국은 해와가 낳은 나라입니다. 앵글로색슨으로 같은 동족입니다. 불란서는 영국 미국과 싸운 나라입니다. 원수예요. 이것이 연합군입니다. 반대로 사탄편은 추축국이라고 합니다. 추축국, 중심이라는 뜻 아니예요? 사탄이 쥐고 있는 것입니다. 연합군은 세 천사장입니다. 연합군이 천사장 아니예요?
그러면서 가정적 중심으로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 가지고 영·미·불을 중심삼고 이것이 가정적 편성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렸으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그걸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 대신 일본, 불란서 대신 독일 미국입니다. 미국이 선교사를 통해서 한국에 있어서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가인 아벨 아니예요? 그때에 김활란만 도와줬으면 순식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무장해 가지고 완전히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박마리아, 이 요사스러운 간나가 왔다갔다하고, 프란체스카 김활란 해서 세 여자 아니예요? 이게 세계적입니다. 세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이박사도 쫓겨나고 다 쫓겨나지 않았어요? 김활란이 영계에 가서 거꾸로 꿰어 매달린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통일교회가 그럴 줄 몰랐다구? 박마리아 어떻게 됐어요? 옥살박살난 것입니다. 다 보라구요. 비참해요.
그 다음에 박정희, 박정희도 죽었지요? 공산당 앞잡이 한 것을 내가 다 해방해 준 것입니다. 박정희시대에는 문총재를 고의적으로 파괴시킨 것입니다. 왜? 이북서 나온 1천만 실향민이 있어요. 문총재는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일시에 1천만이 문총재에게 간다고 본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통일산업 중심삼고 모든 기계공업을, 자동차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습니다. 그건 다른 데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 만들 수 있는 허가만 주면 통일산업은 나라 산업기반의 중추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일부러 깨쳐 버리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한 것입니다. 억울하고 분한 것이 많아요. 그러면 여러분도 고생을 안 하지요? 그리고 박정희가 악당이 안 돼요. 말로가 그렇게 안 된다구요. 도의적인 면에서 위해 사는 주권자고 백성을 위하고 선두에 서서 위해 사는 전통을 세웠으면 왜 그렇게 가겠어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만든 것입니다.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자금까지 줘 가지고, 박보희 있나? 박보희를 시켜서 보따리 싸 가지고 충고해서 끌어낸 것이 나예요. 이미 승공연합이 반공연맹 조직을 중심삼고 전국 조직화했으니 당보다 더 큰 당이다 이거예요. 내 신세를 져 가지고 대통령 취임식을 한 후에 반공연맹을 앞에 내세우고 승공연합 해체를 의논해? 이 놈의 자식!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모든 준비했던 것이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돌이켜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만, 전두환입니다. 전두?「'환'입니다.」참 이름이 좋아요. '머리 두(頭)' 자가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 두(斗)' 자지요? 머리가 있어서 전부 다 내가 코치했으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1970년대 말 그때가 제일 김일성이 남침 운운할 때입니다.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 통반격파 준비를 다 하지 않았어요? 전성권에 있는 것을 완전히 망쳐 놨습니다.
또, 미국에 있어서 카터하고 싸운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후원부대가 있으면 카터든 무엇이든 밀어낼 텐데 말이에요. 카터를 내가 모가지 쳐버렸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대외적인 무대까지 선생님이 핍박받은 그런 문을 다 열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노태우도 그래요. 노태우도 선생님 때문에 대통령 된 것입니다. 아직까지 문서가 남아 있어요. 각서가 말이에요. 언젠가 발표하면 이 놈의 일족들이 몽둥이에 찔려 죽을 거라구요. 그런 모든 것을 얘기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통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빨간 칠을 칠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오예요, 엑스예요?「엑스입니다.」또, 노태우는?「엑스입니다.」전부 다 이런 신세를 지고 나서는 기성교회의 힘이 크니까 취임식을 하는데 한 사람도 초청 안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김대중은 많이 초청했지만 너무 많이 초청해서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웃음) 초청할 사람이 없어서 그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는 않나, 전라도?「그렇지는 않습니다.」그렇지 않은데도 내가 감동을 안 했어요. 가만 보니까 한 마디를 하더라도 김대중이 편이더구만. 한두 사람 있는 것도 괜찮아요.
그래서 다음에는 언론기관을 잡아야 돼요.「예.」정치하는 사람들과 일해 가지고 교섭하는 것보다도 계속 만나는 거예요. 주동문이 좀 도와줘도 괜찮아요.「예.」미국에 있어서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잘 안 될 거라구요. 암만 해도 잘 안 된다구요. 서구사회의 체질이 안 통해요. 김대중이 미국 쪽만 믿지를 않아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오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감고 노조를 없애야 됩니다. 인건비를 40퍼센트 낮춰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살려 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지금 준비하러 왔어요. 그렇다고 내가 찾아가서 권고하고 싶지 않아요. 뜻이 말이에요.
이제 한 고비밖에 안 남았습니다. 작년 9월부터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가지고…. 클린턴 대통령은 [워싱턴 타임스]가 어디서 오라 하면 어디고 날아오게 돼 있다구요. 이 사람 때문에 미국이 세계 지도 국가로서의 체면이 다 깨져 버렸습니다. 어디 가서, 세계에 나서 가지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위신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죽이느냐 살리느냐 하는 문제, 그래서 그런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 무대의 무엇을 모르지요?「예.」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집어넣기 위해서 중국과 소련, 소련과 중공이 버튼을 누르면 김정일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침이 무슨 남침이에요? '네가 그러면 우리가 남침하겠다!' 그거예요. 중국이 그러는 거예요. 소련도 '우리가 남침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주변 국가를 방어할 수 있는 기반을 안 가지면 통일이 안 돼요. 석준호, 빨리 교육하라구!「예.」데모하고 말이에요. 소련과 연합전선해 가지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왔다갔다하며 데모 협조할 수 있게 된다면 천하통일이 눈앞에 가까워 온 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일은 나밖에 할 수 없습니다.
어저께 말 들으면 소련 3일 쿠데타 때 고르바초프를 해방시킨 게 누구라구요?「아버님입니다.」그게 3천 명이지만 우리가 5천 명, 6천 명, 7천 명에 가까운 사람을 교육했습니다. 기가 차더라구요. 돈도 많이 썼고, 그것을 누가 알아줘요.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의 첨단에서 싸워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원화도(圓和道)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유단자 손들어 봐요. 이 놈이 자식들에게 전부 다 원화도를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할 일이 많아요. 배 타는 것을 좋아해요?「예.」배 멀미를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배 멀미하는 사람을 선두에 태워야 됩니다. (웃음) 3주일, 5주일, 7주일만 가게 된다면, 7주일이면 얼마예요? 한 달 반만 계속해서 토하고 토하게 되면 거기에 생리적으로 면역이 생겨서 보호할 수 있게 돼요. 70일만 타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이 신비로운 몸입니다. 몸이 신비의 왕궁입니다. 그 환경을 다 방어할 수 있게끔, 자기 생명력이 그마만큼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멀미나는 것을 걱정 말라는 것입니다.
가미야마를 알지요? 가미야마가 배만 타면, 선창에 가게 되면 고깃배만 와도 '왁!' 한다구요. (웃으심) 그래서 맨 앞장에 서라고 한 거예요. 죽으려고 하며 제발 안 보면 좋겠다고 하더니 한 2년을 데리고 다녔더니 이제는 먼저 나한테 미리 준비했다고 전화하는 것입니다. 어디 가겠다고 요전에 1주일 전에 얘기했는데 그것 다 준비했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내가 앞장섭니다. 이제는 어디를 가든 태풍이 불든 뭐하든 앞장세우더라도, 사공을 만들더라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구보키는 가자 하면 침대 시트를 아예 목에다 감고 나가요. 다 토해도 나오거든. 계속해서 나오니까 나중에는 배에 가서 변기통을 붙들고 있어요. 나중에는 물이 다 나오고 안 나오니까 혀만 들락날락합니다. (웃음) 그래도 용한 것이 선생님이 가자 하면 싫다는 말을 안 해요. 자기도 가미야마 같이 된다고 아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면 대개 멀미할 수 있는지 없는지 내가 알아요. 그런 사람을 데려다가 이제, 185개국에 세 사람씩 다 축복해 줬지요?「예.」이제 내가 비행기 타고 아무 데 갈 때 낚시를 준비하라고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좋은 비행기를 샀지요? 선생님이 비행기 산 것을 소식 들었어요?「예.」한번 타보고 싶지요?「예.」비행기 사는데 도와줬어요, 안 도와줬어요? 도와주지도 않고 타겠다는 것이 도적놈들이지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샀지요? 위신상 그런 거예요. 참부모가 제일 찌꺼기 비행기를 타면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러면 기분이라도 나쁘지 않지요?「예.」돈은 누가 내고? (웃음) 그러니까 돈을 얼마씩 내서 여기 2백 명의 사람이 그런 비행기를 석 대면 석 대를 사는 것입니다. 나이 많은 부모님이 그렇게 했으면 몇 배를 사겠다 해서 열 대씩만 사서 하게 되면 세계의 비행기 회사에서 1등이 될 것이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지요? 주동문, 할 수 없이 만들었나, 어떻게 만들었나?「저희야 할 수 없이 만들었습니다.」선생님이 할 수 없게 내모니까 할 수 없이 만들었지만 이제는 전문가가 됐어요. 어저께도 얘기했구만. 내가 여기에 머리 쓸 수 없으니 이제 주동문한테 이 회사를 맡길 텐데 준비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 준비한 것에 대해서 한번 얘기하라구요. 그런 얘기는 사무가 바쁘지만 해요. 비행기 얘기를 다 듣고 싶어 하니까 한번 얘기하라구요. 다 알아야 된다구요.
비행기 값이 자꾸 올라가더구만.「그렇습니다.」비행기 중에 제일 좋는 글로벌 익스플레인이 3천2백만 달러 한다고 그랬는데 이제 4천만 달러가 넘더라구요. 그 비행기를 안 샀으면, 이것을 물리면, 팔아먹으면 일본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 치워도 될 것 아니예요. 그것 원하지, 에리카와 선생님? (웃음) 그것 처음 샀던 것은 수십 억을 주고도 못 사요. 미국 나라하고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나라를 줘도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탔던 것은 말이에요. 곽정환, 그런 것을 알아?「예.」지금이라도 바쁜데 팔아서 빚을 물면 좋잖아?「안 그렇습니다.」안 그러면 빨리 빚을 물라구요. 곽정환 시대에 빚을 많이 졌어. 얘기해 줘 봐요.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주동문 사장의 참부모님 자가용 비행기와 항공사업에 대한 보고.)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들어서 자동차 기술을 세계로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전부 다 비뚤어졌다구요. 이제 남은 것이 항공사업입니다. 항공사업의 첨단에 우리가 연결 안 하면 선진국가권에서 탈락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지면 무한히 떨어지는 거라구요. 또, 항공사업은 세부적인 부품들도 전문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수천 수만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활동할 수 있는 기동성만 딱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기반을 닦아 놓으면 수많은 사람이 여기서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이 보통 흘러가는 일이 아닙니다. 최고의 기술, 건축 분야에서나 사회의 어떠한 분야, 자동차 산업에서나 무엇이든 전부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기술분야에 있어서 선생님이 관심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모든 젊은 놈들은 항공사업에 이제부터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항공사업에 있어서 이것이 세계화되려면 미국을 기지로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을 기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단시일 내에 이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말한 많은 사람들, 대개 정비 공장에서부터 조립 공장 등 별의별 회사가 많지만 그 회사들이 '야, 큰 적대 분자가 나타난다.'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가 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앉아서 세계의 모든 것을, 요즘에는 인터넷으로 알 수 있지만 국가적 비밀까지도 파낼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배경을 활용해서 지금 현재 미국에서 여러 가지 회사를 가지고 최고의 비행기를 조립해서 운영할 수 있게끔 이런 길을 닦아 놓는 것입니다. 또, 이것으로 국가 국가간에 연결된 모든 시설 같은 것을 측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모델이 나오게 되면 185개국에 확장시킬 수 있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경쟁해 가지고 질 아무런 내용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이 땅에 왔다가 기술 분야에서 최고의 항공기술까지 손을 대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뭐냐 하면, 항공올림픽대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항공올림픽대회'입니다.」항공기들이 참가해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백 미터면 10만 킬로미터로 하는 거예요. 단위를 그렇게 잡는 것입니다. 1만 킬로미터면 거기에 1천 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 경기가 벌어지면 육지에서 하는 올림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슨 경기도 다 할 수 있다구요. 마라톤 대회는 지구를 몇 바퀴 도는 거예요. 북극으로부터 어디든지, 유명한 사람들의 촌까지 거쳐갈 수 있어서 마을 마을의 전세계 인류가 초점을 맞춰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이런 대회를 해 보라구요. 얼마나 흥분하겠어요?
자 이렇게 하게 되면, 우리가 그런 회사를 가졌으면 그 회사의 이익만 가지고도 무엇을 해야 되겠다 하면, 지금처럼 복잡하게 그럴 필요 없어요. 전도는 이미 다 되는 거고 말이에요. 그 선수는 각 분야에, 그러면서 거기에 날개로 날지만 그 나는 물건을 준비하고 관리하는 모든 전부를 경쟁요원으로서 세계 국가 몇 개 팀이 되어서 경쟁을 해 가지고누가 잘 했느냐 해서 표창해 보라구요. 이건 산업의 전 분야가 걸려 들어간다구요.
바쁜 시간에 이런 무엇을, 비행기에 선생님이 관심 있기 때문에 개념적으로라도 이걸 알아야 되겠다 하기 때문에 얘기하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젊은 놈들이지요? 이제 꿈을 가져야 돼요. 꿈을 갖고 있어요, 꿈을 가져야 되겠어요?「가져야 됩니다.」갖고 있지 않으면 가져야 되겠기 때문에 이 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시간 바쁜데도 얘기했다구요.
또, 그런 기술을 배우려면 소질이 있어야 돼요. 기계에 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계에 대한 모든 것, 엔진이라든가 탱크로리는 원작기, 비행기도 장치산업이라구요. 원작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건 반드시 자동차 만드는 산업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가볍고 강한 물건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금후에 산업세계에서 갈 수 있는 절대 필요한 소재라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이 세계를 움직일 수 있어서 그런 분야에서도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지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어차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앞으로 있어서 10년, 20년 후에는 그 일을 반드시 이루어 나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관심 가져야 돼요. 배에 대해서는 관심 갖고 있어요?「예.」차에 대한 관심 갖고 있지요?「예.」요즘 남미에서는 차 정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남미 전체 지역에서 차를 팔아먹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 한파 때문에 차 회사가, 현대에 가보니까 1월부터 3월까지의 모든 것이 쌓여 있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계속 생산할 수 없고 고철로 팔아먹을 수 없는 이런 입장이라구요. 이런 것을 계기로 해서 2만5천명 선교사 가정들이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열 명씩만 하게 된다면 25만이 되는 것입니다. 25만이 몇 년 이내에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을 그렇게 동원하면 일본 자체도 외국에 이민정책에 대해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바랠 수 있다면 통일교회를 절대적으로 밀어 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희망적이라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권까지 하게 된다면 수십만, 수백만이 이동할 수 있는 이런 세계 논리로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가 다시 해산해 가지고 교육해서 아름다운 미남 미녀를 중심삼고 세계에 모든 초인종적인 사랑의 가정을 이루자 이거예요. 이게 선생님이 바라는 꿈이 아니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바라는 꿈을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갑니다.」그러려면 보통 사람 생각하는 이상의 생각을 할 줄 알아야 딴 세계를 만들 수 있던가 딴 걸작품을 만들던가 해서 개발해 가지고 세계적인 재벌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비행기를 한 대씩 살 수 있는 준비를 해라 이거예요. 고급 비행기말고 싸구려 말이에요. 싸구려라 해도 지금 현재 내가 사려고 하는 기종이 얼마야? 킹 350이 얼마야, 주동문?「4백만 달러입니다.」4백만 달러 짜리를 한 대 사야 앞으로 먹게 되면 투자를 해 가지고 날을 수 있고 손을 벌려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지요. 몇 백만 달러?「4백만 달러입니다.」4백만 달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4백만 달러를 모으려면 여러분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노동하는 사람들이에요, 지게 지고 품을 파는 사람들이에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 왜 가만히 있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지도자들입니다.」무슨 지도자예요? 통일교회의 이상을 중심삼고 확대시키기 위한 요원을 양성하는 지도자, 요원 양성 지도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같은 사람 1백 명, 1천 명을 만들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 교회 식구를 얼마씩 갖고 있어요? 1백 명만 하더라도 1천 교회면 얼마예요?「10만 명입니다.」10만 명을 가지고 있으면 1백만 달러 벌려면 한 사람이 얼마씩이에요?「10달러입니다.」(웃으심) 10달러예요? 그 10달러를 내서 뭘 해요? 10만 명이 그러면 1만 명이면 1백 달러라는 말입니다. 1천 명만 가지면 1백 달러씩 해서 4백만 달러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게 어려운 일이에요, 쉬운 일이에요?「쉬운 일입니다.」어렵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놈의 손을 잘라 버리게. 어려운 일이에요, 쉬운 일이에요?「쉬운 일입니다.」쉬운 일이에요. 일생 동안 그것 하나 못 하면 죽어야지 살아서, 개새끼만도 못한 것이 뭘 하러 살려고 그래요? 4백만 달러는 문제 있다, 없다?「없다!」1천 명 전도하는 건 문제도 안 되지요.
이제는 한국이 갈 데가 없어요. 문총재를 따라가야 됩니다. 7천만 국민들이 이제 선생님을 따라갔다하면 여러분이 1천 명 전도하는 것이 쉬울싸, 어려울싸?「쉽습니다.」이제 전도를 할 게 뭐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고등학교 몇천 명이 있는데 가서 하루만 열성으로 하게 되면 거기의 3분의 2가 자기 주머니에 들어올 텐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을 총탄같이 벼리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쏘게 되면 나라를 망칠 수 있는 이 실력기반이 될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선생님은 맨 손 가지고 이마만큼 기반 닦아 나왔는데 왜 못 해요?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다!」비행기 한 대 살 그런 돈을 벌 거예요, 안 벌 거예요?「벌겠습니다.」
그걸 벌다 보니 이게 전부 다 뭐라고 할까? 들어맞는 날에는 비행기 한 대가 열 대가 될 수 있고, 열 대가 백 대가 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마만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꼭대기 올라가서는 천하에 그것 보여지는 환경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것이 우산 모양으로 커지는 것입니다. 커지니 만큼 모든 것이 쉽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일생 동안 1천 명을 전도 못 하겠어요? 반대 받으면서도 해야지요. 쉬울싸, 어려울싸?「쉬울싸!」그런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항공기술을 우리가 체득할 거예요, 라면 만드는 기술을 배울까요? 무슨 기술을 배워요? 여러분 아들딸에게는 무슨 기술을 배워 주고 싶어요?「항공기술입니다.」최고의 기술이지요?「예.」이게 얼마나 넓은지 몰라요. 앞으로 항공기술에 소속할 수 있는 기술을 안 가지면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 공상적인 말 같은 것을 지금 하는 선생님의 정신이 올바로 돼 있다고 생각해요, 정신이 돌았다고 생각해요?「올바릅니다.」올바르다고 생각해요?「예.」 이제 시작했어요. 시작해서 점검하면서 첫 번은 뭘 하고, 비행기 못 해도 20대, 30대를 사야 됩니다. 그래야 길러 줄 것 아니예요? 딴 비행기 회사보다도 우리 비행기가 새 것으로써, 좋은 것으로써 대 수가 많아야 되고, 정비할 수 있는 모든 환경적 연계 조직체가 어떠한 회사보다도 크고 멋져야 될 것 아니예요? 그리고 이제 목사님으로서 교회 책임지는 것을 몇 해 해먹겠어요? 목사는 늙은 목사를 좋아해요, 젊은 목사를 좋아해요?「젊은 목사도 좋아하고, 늙은 목사도 좋아합니다.」(웃음) 둘 중에 하나를 말해야지 그런 답이 어디 있어?「지금은 젊은 목사를 좋아합니다.」지금 젊은 목사를 좋아하게 되면 늙은 목사는 더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우리 젊은 목사들을 똑똑한 사람으로 해놓으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말고 딴 데 가서 얘기해라 하면 신학교에 가서 2년만 하면 석사 되는 것입니다. 불교 신학교에서 2년만 하면 스님도 될 수 있고, 모슬렘 가서 2년만 하면 사제가 될 수 있고, 다 얼마든지 길이 있다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 종파를 거쳐라 그랬어요, 세 종파! 그래서 우리 신학교에서는 그런 것을 만들려고 그럽니다. 모슬렘,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만드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
그러니까 펀드레이징할 수 있는 인원이 같은 인원을 가졌으면 한국에서 할 거예요, 미국에서 할 거예요, 일본에서 할 거예요?「돈 많이 나오는 데 가서 하겠습니다.」(웃음) 글쎄 세 곳 중에 어디서 할 것이냐고 물어 보잖아요. 어디에 가서 할 거예요?「일본에 가서 하겠습니다.」왜 일본 가야 돼요?「돈이 많으니까요.」돈 많은 것보다 색시가 있고, 색시 일족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잘만 하면 색시네 집은 허깨비라구요. '문중에 남자 중의 남자, 저 사위가 남자 대표다. 우리 문중 전체가 찬양하며 따라간다!' 하게 되면 문중을 요리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한국에서 문중을 요리해 가지고 장이 되는 것보다도 처갓집 일본에 가서 장이 된다면 여기 한국의 백만장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명성이 높아지겠어요? 또, 거기서 되면 그 다음에 미국까지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경제기반을 닦게 되면 미국에 다리 놓은 것은 문제없어요. 세계에 다리 놓은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일본 색시를 잘 얻었어요, 못 얻었어요?「잘 얻었습니다.」잘 얻었다, 잘 만났다는 것입니다. 요 한때 써먹으려고 내가 지금까지 연구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 온 사람을 전부 다 일본으로 배치한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아멘!」'아멘' 한 사람 일어서 보라구요. '노멘' 한 사람은 가만있고 말이에요. 섰던 사람은 앉고 안 일어선 사람은 서라구요.
보라구요. 지금 때는 세계화 시대입니다. 이번에 간판 붙인 것을 봤지요?「예.」선생님이 이제부터 '취미는 세계화 시대다.' 하는 것 알아야 돼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세계화 시대를 이루는 데 있어서 문총재 이상의 사람이 없어요. 20세기 말기에 있어서 넘버원입니다. 평화로 가는 데에 있어서 선각자요, 기반을 잡기 위해서 선두에 서서 투쟁한 혁명가입니다.
세계화 시대를 진짜 우리는 이루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저께 여러분 다 왔어요? 이 사람들은 오지 못했겠구만.「목회자들은 못 왔습니다.」어저께 무슨 모임? 세계화를 향한?「'지도자 모임'입니다.」이런 일을 한국에서 했으니까 세계화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소련 가서 교육하는 게 세계화예요, 세계화 반대가 뭐예요? 쇄국화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미국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 항공기술입니다. 그게 세계화입니다. 여기에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래서 이제 조금만 하게 된다면 나이 젊은 사람들에게 '항공학교 입학!' 하면 들어가야 된다구요. 내가 얼굴을 보면 알아요. 소질이 있겠나 어떻겠나를 말이에요. 둔데기는 안 돼요. 호박같이 생겨 가지고 늘어 붙이면 곤란합니다. 그러니 나이가 40이내의 사람들은 무엇을 해도 할 수 있다 하는 결심해야 됩니다.
내가 미국에 53살에 갔어요. 53살에 가서 세계적인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이만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여러분 50살 되려면 멀었지요? 다 준비해 놨다구요. 걱정할 게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화 시대의 챔피언들이 각 분야에서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항공회사에서도 우리가 미국의 어느 누구한테 지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지지 않을 것이, 보라구요. 공장만 만들게 되다면 185개국에서 천재적 사람들이 모여 올 수 있기 때문에 항공대학을 만들게 되면 천재만 몰려옵니다. 기술분야의 천재만 몰릴 수 있는, 세계적인 인맥들을 그냥 그대로 돈 많이 안 주고 길러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못 당합니다. 주동문이 그랬지요? 185개국의 조직이 무섭다는 거예요.「그 이상 우리를 따라올 데가 없습니다.」나라가 문제 아닙니다.
내가 이번에 보낼 때 대사관를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그걸 잘 못 했다구요. 이게 얼마나 낭비예요. 세상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사관만 해도 벌써 다 기반 닦고도 남았습니다. 주동문에게 조사국을 만들라고 몇 년 전부터 그랬나?「오래 됐습니다.」얼마나 오래 됐는지 다 잊어버렸다구요. 이런 때 써먹는 것입니다.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딱 해서 몇 개 국가의 비밀을 해 놓고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보고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것이 사실이다 해서 교환조건으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기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언론기관에 취미 있어요? 어때, 황서방?「취미 있습니다.」취미 있으면 1년에 몇 달씩 세계일보 월급이라도 한 번씩 줘야지. 그것은 취미 없고 이제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 탈 때만 취미 있어요? 써먹을 때만 취미 있어요? 아닙니다.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괜히 주동문한테 비행기 얘기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 비행기 회사를 선생님이 하는데 성공시킬 거예요, 안 시킬 거예요, 이놈의 따라지들 패?「성공시키겠습니다.」
돈이 지금 내가 수억 달러가 필요해요. 10억 달러도 모자랍니다. 남미에 지금 필요한 것이 1억8천만 달러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다 눌러놓고 이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어서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이게 끌게 된다면 1억2천만쌍 2월 13일까지 축복을 누가 해 줘요? 누가 해 주느냐고 물어보라구요. 누가 해 줘요? 남미에 선교사 나간 다음에 전부 다 불쏘시개 돼 가지고 세계에 불붙이지 않았어요? 유종관!「예.」나이 많고 얼굴이 크구만. 비위가 좋게 생겼구만.「사탄 마귀를 때려잡으려면 비위가 좀 좋아야 됩니다.」좋기는 좋은데 죽기 전에 좋아야 돼. 죽으면 그만이야. 망한 다음에는 그만이라구. 망하지 않고 뭘 때려잡아야 된다구. 일본이 망하게 돼 있고 하늘 뜻이 망하게 돼 있어요. 내가 이제는 한국도 이민정책을 하려고, 끈을 끊어 버리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봐서 말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어떻게 놀음놀이하는가 보자 이거예요. 이제 주동문을 통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에 전부 다 와라.' 하면, 몇 사람을 1등 패로 세워 가지고 '한 1백 명 와라.' 하면 올는지 안 올는지. 그렇기 때문에 주동문이 클린턴 대통령이든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을 방문할 수 있지?「예.」똑똑히 대답하라구.「만들겠습니다.」만들면 있다고 해야지.「지금도 됩니다. 방문해서 누굴 만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벼락같이 한국에 이름 있는 사람을 잡아라 이거예요. 어느 나라 가든지 수상을 만날 수 있고, 어느 나라 가든지 자기 원하는 분야의 길을 터 줄 수 있다, 그런 기반을 내가 지금 닦고 있는 것입니다. 김광인!「예.」나오라구요. 자, 항공기술 그 다음에는? 배 기술, 자동차기술, 기계기술만 있으면 다 됩니다. 배에 대한 얘기 좀 해 보라구요. 내가 밤에 뭐라고 할까, 테러단이 되어서 배를 지어 가지고 팔아먹기 위해서 준비했다는 얘기도 좀 하고, 테러는 안 했나? 기술을 빼앗기 위해서 테러는 안 했냐고 물어 보잖아요.「그런 얘기까지 하면 한참 되는데요.」(웃음) 그런 일을 해서라도 성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업 스파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도 소련에서 지하운동을 하는 선교사들이 있어요. 중국에도 아직까지 있습니다. 여러분을 파송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통일교회에 몇십 년 전에 들어온 사람들이 전부 다 떨어져 나간 줄 알았더니 그런데 가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합니다. 지금 남방지대에 있어서 게릴라 전쟁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것 한 번 사진을 보여 줄까요?
여자들을 팬티 하나만 입혀서 총 하나만 가지고, 총탄도 많이 안 줘요. 일주일에 쓸 것 몇 발만 주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사냥도 해서 잡아먹는 거예요. 암호신호를 해서 몇백 명이 산에 올라가게 되면 사슴 하나를 잡았으면 전부 오라 하면 한꺼번에 어디에 모이는 것입니다. 어느 길목, 어느 골짜기를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나라를 치리하고 나라를 관리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나라가 그냥 나오질 않아요. 젊은이가 꿈이 있으면 꿈을 실천할 수 있는 궤도를 가져야 됩니다. 차에 들이 타면 달려갈 수 있어야, 운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총 쏠 줄 알아요?「예.」군대 갔다 왔어요?「예.」그것은 엠원(M1)총이 아닙니다. 엽총입니다. 지금 사업하고 있잖아요, 워싱턴에서.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국가에 모범을 만들어 가지고 돈 벌 수 있는 것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한번만 맛보면 밥 먹고 잊어버리고 모른다구요. 아편 먹는 것보다 더 대단해요. 아편에 비교하겠어요. 이건 건전합니다. 꿈이 살아요. 그런 면에서 어떻게 젊은 놈들을 방향 전환시키느냐 그런 문제를 지금 생각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복잡해요, 안 복잡해요?「복잡합니다.」필요하게 복잡한 머리예요, 불필요하게 복잡한 머리예요?「필요하게 복잡하십니다.」필요하긴, 여러분 고생시키기 위한 머리지요.
고생을 죽도록 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일생 동안 고생을 죽도록 해 가지고 내게 이익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에 이익을 되는 것을 했지요. 그게 하나님의 뜻인 줄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뭘 남기고 가야지요? 남길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못 드는 자식은 목을 잘라야 돼. 저 녀석은 왜 또 웃나? 기가 차서 웃어? 왜 그렇게 웃어? (웃음) 선생님은 대중을 척 보면 알아요,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비위도 없게 생긴 녀석이구만. 얘기해 봐요. 도적질하기 위해서도 배가 필요해요. 밀선이 있지요? 밀선, 그것이 도적질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 가서 도적질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국경도 넘나들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됩니다.
자 얼른 얘기해요, 전문적인 얘기하지 말고. 이 사람들이 몰라요. 배고플 때는 먹다 남은 숭늉 찌꺼기라도 거기에다 간을 들이고 양념을 쓱쓱 해서 우선 배 불려 줄 수 있는 게 제일 장땡입니다. 얘기하라구요. 나는 우리 어머니 젖을 먹고 와야 되겠다구. (일흥조선 김광인 사장의 조선사업에 대한 보고.)
자, 뭘 해요? 점심때라도 일을 끝내고 점심을 먹어야지요?「예.」에리카와 뭘 하면 좋겠어요? 밥 먹자구, 결정하자구?「결정하면 좋겠습니다.」결정을 어떻게 해? 얘기 좀 하라구요. 결정하게 될 내용들을 얘기해요. 이 결정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 이미 내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일본과 한국의 풍토를 완전히 가려야 됩니다. 성약시대에 우리의 첫째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그 다음에 뭐라구요?「'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해방권을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여러분의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본질적인 면에 있어서 정예화를 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과 한국을 근본적으로 내가 이제 손을 대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선배들이 나온 그 길 가지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실패작으로 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도 그와 같이 됐고 세계에서 일본도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두 나라가,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의 이름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알뜰하게 이걸 어떻게 자리잡아 가지고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 둘이 합한 전통을 세계 185개국의 전통으로 확대해야 할 것이 섭리상의 관입니다. 그러면 일본을 대해서, 한국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모든, 여기에 자매 될 수 있는 가정들이, 세계 185개국이 이 전통을 그냥 그대로 수직으로 전수 받아 가지고 자기 횡적인 면으로 어떻게 흡수시키느냐 하는 것이 185개국의 국가 메시아들의 책임입니다.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일본에서 왔다는 것, 국가 메시아들의 전통적 내용을 일본에서 심어 놓아야 하겠다는 것이 지금 현재 여기에 임명되어서 활동하는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54명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여러분 하나가 잘못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여러 가지 갈래 길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할 텐테, 선생님을 중심삼고 54개국의 줄을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은 힘으로 뺑뺑이 해결지어야 될 텐데 어떤 종류는 묶어지고 어떤 종류는 헤어지는 것입니다. 묶어진 것이 뭐냐 하면 54개국의 힘을 받는다면 다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다 끊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싫든 좋든 54개 줄을 한 고리에 걸어 가지고 고개를 넘든가 혹은 골짜기를 가든가 그냥 그대로 하나되어서 올라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운명적인 과제가 아닙니다. 숙명적인 과제는 부자 관계와 마찬가지로 부자 관계의 숙명적인 일이라는 것은 누가 손 댈 수 없고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 일을 완성시키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은 그래서 심각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패턴을 받아 가지고 일본에서 뛰든가 미국으로 가든가 남미를 가든가 구라파를 가든가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서 어디 가더라도 갈 수 있는 목표가 뚜렷하고 신념이 변함이 없다 하는 결의를 해 주기 위해서 이런 모든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비행기 회사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뭘 하나 하기도 힘든 것입니다. 교회 지금 현재에서 하는 일 가지고 그것이 사람으로 경쟁사회에 있어서 내가 동료를 밟고 올라서고, 또 그들의 모범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몇십 배의 자기 자신을 투입 희생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이 역사시대에 발전하는 원칙으로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기 전에는 자리잡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자리를 안 잡았어요. 얼마든지 자리잡을 수 있지요. 미국에도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조야의 이름 있는 사람들,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만날 수 있는 입장에 있지만 거기서 자리잡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잡은 것을 버리고 저 남미 시골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시골 찾아가서 어떻게 평준화시키느냐 하는 문제, 1년 반 동안에 미국에서 한 것, 23년 동안에 한 모든 걸 평준화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자리잡겠다는 그런 생각도 안 갖고, 안 할 것이고, 그런 행동도 안 할 것입니다. 자리를 안 잡았기 때문에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이런 섭리관에 있어서 내가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것, 반대하는 이런 입장에서 광야에 홀로 나섰던 그런 결심을 하기 때문에 그때 하늘이 같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옮길 때도 같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은 이런 입장이니만큼 지금 현재의 습관성을 벗어나 가지고, 그건 생각도 하지 말고 새로운 출발을 해서 옛날보다도 한 단계, 한 발자국이라도 높이든가 전진해야 할 책임이 내 책임이라는 결심을 다짐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얘기해요. 일본의 신앙태도라든가, 일본의 신앙을 좀 알아야 되겠어요. 에리카와도 들어 봐요, 일본 자체가 어떤지. 냉정하게 얘기해 줘요. (유정옥 회장의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한 보고.)
「1년 이하 짜리, 바로 목회를 출발한 사람이 5명 있습니다. (황선조)」1년 이하 짜리는 안 됩니다.「예. 그 다음에 2년 이하가 50명입니다. 그리고 3년 이하가 20명, 4년 이하가 12명, 5년 이하가 38명, 5년 이상이 76명입니다. 그래도 일본에 가서 성숙하게 교회장으로서, 한국의 지도자로….」그거 필요 없어요. 1년 이상은 전부 다 준비해요.「예, 2년 이상이면 197명에서 192명이 해당합니다.」일본에 한일가정이 얼마나 돼요?「지금 현재 목회자가 44명입니다.」 「2년 이상이면 50명을 빼니까 142명입니다.」50명이에요?「예.」서라구요. 그러니까 1년 이상 2년 이하 사람들 서라구요.「목회 경력 2년 이하 되신 분들 일어서 보세요. 재발령된 사람들도 과거에 목회했던 경력이 있으면 거기에 포함시켜야 됩니다. 목회 경력이 2년 안 된 사람들만 일어서십시오.」평균이 연령이 몇 살이에요?「30 전후가 될 것입니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입니다.」몇 살인지 해 봐요. 자, 몇 이에요?「28입니다.」「29입니다.」「30입니다.」「28입니다.」「29입니다.」「30입니다.」「28입니다.」「26입니다.」「36입니다.」「34입니다.」「31입니다.」「33입니다.」「34입니다.」「28입니다.」「26입니다.」「33입니다.」「29입니다.」「26입니다.」 「32입니다.」「32입니다.」「37입니다.」「30입니다.」 28세 이하는 앉으라구요. 번호해요.「아버님 이 중에서 가정출발을 안 한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36만가정입니다. 자, 36만가정으로서 가정 출발 안 한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이 사람들이 37명입니다.」교회생활 한 지가 얼마야?「1년 6개월 됐습니다.」아니 교회 들어온 지가 얼마야?「1993년도입니다.」몇 년이야?「5년입니다.」「3년입니다.」「7년 됐습니다.」「3년 됐습니다.」「15년 됐습니다.」「5년입니다.」「7년입니다.」「3년 됐습니다.」「가정출발을 안 한 사람하고 목회경력이 아주 짧은 사람들, 두 부류가 고려의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가정도 오래 된 사람은 괜찮아요.「그런데 아직 이제 색시는 일본에 있습니다.」일본에 있어? 일본에 갈 텐데 만나겠구만.「가정출발은 하면 됩니다.」언제까지인가?「3년 기간이니까 금년 9월까지입니다.」그러면 6개월 특사를 줘요.「그러면 별 문제가 안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8이하는 다 앉아요. 28이면 세상 물정을 알아서 무엇이든 다 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한일가정 원리연구회 학사장이 42명이 해당됩니다. 원리연구회 66개 학사 중에서 이 숫자가 비게 되면….」교회와 합병되어야 됩니다. 원리연구회가 앞으로 교회와 같이 일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학사교회가 있어 가지고 활동했는데 교회권 내에 있어서 청년연합과 하나되고 여성연합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체제가 달라져야 됩니다.
「이중에서 28세 이하는 밖으로 나가라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대상자가 아닌 사람들 말입니다.」번호 해 봐요.「하나, 둘, 셋…, 서른둘입니다.」그러면 전부 다 합쳐서 얼마예요?「다 합해서 17명이 빠지니까 180명입니다.」일본에 있는 지금 뭐야?「교구장하고 지구장이 44명입니다.」한국이 180명, 그 다음에?「일본은 44명입니다.」「합해서 224명입니다.」그러면 360명에서 얼마나 모자라요?「136명이 모자랍니다.」
다 앉아요. 임자네들은 이제 추첨을 해야 되고 지역을 배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54개 지구인데 그걸 74개 지구로 만들려면 분할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선 54개 중심삼아 가지고 하다가 지구를 늘려야 됩니다. 곽정환!「예.」국가 메시아로서 활동 안 하는 사람이 있어? 그것을 관리해야 됩니다. 우선 7개를 늘려서 61개로 해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교구장들을 하라구요. 교구장 무슨 장, 장들이 있잖아요. 136명을 빼라구요.「136명은 일본에서 뽑아야 할 사람들입니까?」일본에서 136명을 빼내라구요. 빼 가지고 분할해야 말이 없어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국가 메시아로서 책임할 수 없다는 사람 손들으라구요. 무슨 무슨 책임을 못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떼버리게. 혹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실적을 가지고 따라갈 자신 없는 사람은 손들라 이거예요. 없어요. 그러면 책임 완수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여기는 뭐예요?「교구장입니다.」교구장 가운데 뺄 사람도 있다구요. 하는 일 못 하는 사람은 훈련을 좀 시켜야 됩니다. 책임 할 거예요?「예!」지금까지 내가 일생 이런 놀음을 해먹지 않았습니다. 국가 메시아들도 그래요. 곽정환! 얘기 좀 해 보라구. 설득 좀 하라구.
「몇 곳에 국가 메시아가 안 왔습니다. 그래서 일본 국가 메시아가 하고 있습니다. (에리카와)」이쪽이 많으니까 그쪽을 해야 돼요. 여기 이 사람들입니다. 국가 메시아들의 책임이지 이 사람들의 책임이에요? 어디로 가나, 여기 서서 하라니까? 자, 들어 두라구요. 여러분도 가서 방망이질하고 그래야 돼요.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아까 유정옥이 얘기했지마는 일본 나라에서 훈독회가 끝났기 때문에 내 책임을 다 했어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를 포기하더라도 아무런 지장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더라도 말이에요.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세계에 얼마든지 꽉 차 있습니다. 잘라 버리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것입니다. 여러분이 거기 가서 책임을 하지 못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뭐라고 할까, 공동묘지 가야 됩니다.
그리고 국가 메시아를 다시 파송을 해야 되겠습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얘기해 봐요. (곽정환 재단 이사장이 아이 엠 에프(IMF) 이후 통일그룹의 실정을 보고.) 한국에 미래가 없고, 일본이 책임을 못 한다고 해서 훈독회를 다 했습니다. 미국에 대해서 이번에 어머니의 훈독회가 끝나게 되면 미국도 포기해 버릴 수 있어요. 해와 국가 될 수 있는 나라들이 얼마나 많아요. 대만도 해와 국가 만들 수 있고, 필리핀도 만들 수 있고, 도서국가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선택 권한에 있는 것입니다. 다 평준화시대입니다. 지금은 평준화시대입니다. 가인 아벨, 사탄세계의 사람들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결혼비도 안 받고 나가 자빠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결혼비를 받아야 됩니다.
황서방, 얼마나 저축했어?「1백억 원이 넘습니다.」전부 다 얼마나 되어야 돼?「다 해서 7천7백억 원입니다.」그러니까 1백억 가지고 되겠어? 종족적 메시아가 친척들을 중심삼고, 연관 관계를 중심삼고 어떻게든지 받아 내야 됩니다. 죽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은 210만 엔이니까 얼마 안 된다구요. 일본은 축복기금 얼마예요?「전부 2조1천7백억 엔입니다. (에리카와)」「케이제이(KJ;한일인협회)까지 합치면 3백억 달러라고 생각합니다. (곽정환)」그러니까 지금 돈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축복 헌금한 사람들의 성의가 미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뛰어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런 조치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 추첨하자구요.「한국 사람이 이번에 갈 사람들 180명과 일본에 있는 사람들 합해 가지고 224명입니다. 224명이기 때문에 61개 지구면 55개 지구가 6명, 그리고 6개 지구는 5명 이렇게 배치가 됩니다. (황선조)」요 사람들만? 136명은 빼고 한국 사람으로만 해서 그래요?「아닙니다. 한국 사람만 하면 41개의 지구는 4명, 20개 지구는 3명 그렇게 되고, 일본 사람은 47개 지구가 2명, 14개 지구가 3명 이렇게 짜야 됩니다.」
몇 명씩이에요?「그러니까 61지구로 했을 때 55개 지구에 6명이 해당되고 6개 지구에는 5명이 해당됩니다. 그래서 360명입니다. 그 중에 오늘 여기에서 해당되는 사람이 180명이니까 55개 지구에 3사람씩 추첨하고 6개 지구에 2, 3사람씩 추첨하고 나머지는 일본에서 하면 됩니다. (유정옥)」그러면 한 지구에 3명씩 뽑아요. 그러니까 지구니 무엇이니 인정 안 해도 돼요. 우선 360명을 분할해야 된다구요.「그러면 그중에서 61명을 빼야 됩니다, 일본 지구장까지 들어가니까.」그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요. 다 배치하고 나중에 추첨해서 빼야 된다구요. 자기들끼리 추첨해서 빼는 것입니다.「알겠습니다. 우선 3명씩만 추첨하겠습니다.」(추첨이 있었음) 자, 밥 먹고 싶어요?「예.」밥 먹고 싶으면 밥 먹여 줄게요.「예.」그 대신 밥 먹고 나서 전부 다 추첨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추첨 끝날 때까지 하면 점심이 날아가니까 먹고 싶거들랑 밥 먹고 추첨하는데 저녁 늦게 되더라도 하고 가야 된다구요.「추첨하고 밥 먹겠습니다.」일본에서 준비해야 돼요. 그리고 선생님은 제주도를 가게 돼 있다구요. 임자네들을 아침에 하려고 했는데 사업 분야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교육한 거예요.
자기가 가면 이제 무슨 일도 해야 되고, 여러분은 반드시 한 가지 일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교역자가 안 되더라도 자기 전문 분야를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까지는 못 되지만 자기가 목사면 목사로서 한 가지, 두 가지, 셋은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살아 나가질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장사를 하던가 뭘 하던가 자기 전문분야에서 취직할 수 있는, 생계를 도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세 사람 이상을 벌어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목사 한다고 목사 해서 거지 새끼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목사지만 뭐예요? 모르는 게 어디 있어요? 세계적인 기반을 이마만큼 닦았는데 여러분은 하나, 둘, 셋, 자기 먹고 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교육방침입니다. 자, 그러면 밥 먹어요. (점심식사가 있었음.)
선생님이 지시하는 모든 것은 절대 실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옆에 사람하고 의논하지 말고 기도로 해결하라 이거예요. 절대 필요해요. 금식을 하든가 뭘 하든가, 이래 놓아야 영적인 세계가 협조합니다. 하늘은 명령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게 해라 이거예요.
책임자들은 책임 완수하는 것입니다. 경제분야라든가 전도분야에서 책임 완수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제물이다 이거예요. 제물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제물은 깨끗이 자기 소유관념이 없습니다. 존재의식이 없다구요. 제물적 입장에서 서라는 것입니다. 모든 공직의 사람은 이런 책임이 필요해요. 희생해도 공직자가 희생해야 된다 그거예요. 식구들을 희생시키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일생은 그렇게 살아 나왔습니다. 하늘과 직접적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제물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내가 책임지고 다 이럴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들보다도 10배 이상 고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 지시한 모든 내용, 시대적인 책임을 자기가 생각해서 잘 행동하라구요. 이것이 특별히 지시한 내용입니다.
「지금 한국 교회장들을 면하고 일본 교회장으로 세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한국 교회장들이 책임을 못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앞으로 섭리를 대비하는 것입니까?」이건 섭리적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책임을 다 해야 돼요.「그 다음에 앞으로 리전에 대한 인사권은 리전 책임자가 집니까?」리전 책임자은 인사권이 없어요.「지금 추첨하기를 한 리전에 6명씩 했는데 거기에 가서 어떻게 인사하느냐 그 말인 것 같습니다.」그건 그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일본의 책임자로 여기 180명하고 44명 해서 224명이 갑니다. 일본의 136명 해서 360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해서 뽑은 거예요. 뽑으면 뽑은 걸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교구장은 여기서 만드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현(縣)에 뽑힌 사람들을 중심삼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추첨해서 교구장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게 하는데 앞으로 활동하는데 실적이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 실적을 하기 위해서는 인사권을 누가 갖느냐 그 얘기입니다.」인사권은 누가 가져요? 교구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국가 메시아하고….」물론 국가 메시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구장이 있잖아요. 그 사람하고 국가 메시아하고 전체 선거에 의해서 뽑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게 돼 있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회 조직이 없습니다. 내가 360명을 언제든지 전화로 부르든지 부를 때 시간을 전부 다 맞출 수 있게끔 어디 가는지 확실히 해야 됩니다. 비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그렇게 된다면 현재 일본 61개 지구의 지구장들을 선임해야 됩니다.」이제 돌아가서 국가 메시아에서 빼는 것입니다.「그건 어느 지구해서 하면 안 됩니다. 전국에서 뽑아야지요.」전국 뽑는 것입니다.「중앙 본부에서 뽑아 가지고 주면 그 지구에서 인사이동을….」그러게 될 때는 4대 책임자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체 대표한 모든 지구를 빼는 거예요. 열 사람을 뺀다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서 선출하면 됩니다. 선출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선출할 수 없습니다.
「그건 알겠습니다. 그리고 각자 인사권을 줘 버린다면 협회 자체가….」인사권은 국가 메시아하고 지구장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것 하는 데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인사조치를 할 텐데 누가 추첨할 것이냐 해서 공의에 의해 가지고 추첨하는 것입니다. 결정을 국가 메시아하고 지구장이 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위에서 지구장급을 보내면 그 자체 지구에서는 국가 메시아하고 교구장이 하면 됩니다.」그러면 다 되지요. 자, 잘들 가자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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