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를 구성한 모든 사람, 한국인이면 한국인이라든가 일본인이면 일본인이라든가 서구 사회의 여러분들, 말하자면 모든 인종이 여기에 동원되고, 군상(群像)이 여기에 관계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지내 왔습니다.

지난 36년을 회상할 때 뜻길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돼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떤 때는, 지금부터 10년 전, 20년 전 그때에 있어서 선생님의 머리에 남은 것이 뭐냐 하는 걸 반성해 볼 때, 선생님 자신이 걸어오는 과정에 여러 모양의 사람이 와서 접촉되었다가 떨어지고, 다시 접촉한 사람들이 상당수가 있었어요. 그 가운데는 하늘의 뜻을 알 뿐만이 아니라 하늘의 직접적인 인도함을 받아 가지고 이 뜻이 아니면 안 된다고 수많은 맹세를 하고, 수다한 노력을 했던 사람들이 지금 머리에 떠오르는 거예요.

그렇게 보낸 36년이라는 요 기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예요. 역사적 노정으로 보면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는데, 거기에 잊을 수 없는 사건들, 잊을 수 없는 사람들, 잊을 수 없는 인간관계가 남아져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될 때, 뜻의 길이 참 어렵다는 것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보게 될 때, 지금 기억되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나름대로 이 뜻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떨어져 가게 될 때는, 이 뜻 외에 새로운 무엇이 있을까 해 가지고 떨어져 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대개 자기들의 꿈을 외부에서 실현하겠다고 해서 떨어져 갔지만, 그러한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보면, 젊은 청년 남녀들은 이성(異性)을 찾아가기 위해서 뜻을 배반한 사람도 있고, 또 학교에 가기 위해서, 혹은 자기의 출세를 위해서 그런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 군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랬던 사람들 가운데는 나이 많은 사람도 있고, 혹은 중년도 있고, 청년도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에 와서는 상당히 후회하고 있는 거예요. 옛날을 잊을래야 잊을 수 없어 후회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더욱 비참한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여기서 이제‘반성'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한번 생각해 봐야 되겠다구요. 어떠한 종류의 사람이냐 이거예요.

모든 사람의 주목의 대상이 되고, 모든 사람의 기억에 남아져 가지고, 사람들로부터‘저 사람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칭송을 받았던 사람들, 통일교회에서 일을 많이 한 자리에 섰던 사람들이 비참하더라 이거예요. 그들은 무엇보다도 뜻을 귀하게 여기고, 뜻을 최고로 알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서슴지 않고 희생시켜 버렸다 이거예요. 모든 것을 미련없이 버리고, 뜻 하나를 위해 그 전체를 희생시켜서 그것과 바꾸고도 행복함을 느끼던 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이 비참하더라 이거예요. 뒤로 돌아서 가지고 세상으로 향했다가 옛날 자기들이 버렸던 그 자체를 다시 대하게 될 때, 버리기 전 이상의 자리의 심정을 회복할 수 있느냐 하면 절대 회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 밖에 가도 이러한 기쁨이 있고, 자기에게 무슨 소망이 있을 줄 알았었는데 가면 갈수록 도리어 절망이더라는 거예요. 자기가 돌아서 나가 가지고 세상의 것을 대할 때, 그것이 자기가 뜻을 버리고 나간 이상의 무엇으로 소망이 되고, 이상의 무엇으로 자극이 되는 이상의 희망의 기점이 남아 있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가면 갈수록‘너 때문에 내가 뜻을 버리게 되었다' 이런 생각이 더 커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뜻을 자기가 버렸다고 해서 뜻을 완전히 청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그들이 직고(直告)하는 것이 뭐냐? 말할 수 없는 괴로움과 말할 수 없는 외로움이 찾아오게 될 때는 몸부림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뜻을 따라 나오는 네 종류의 사람

그러한 자리에서 볼 때, 옛날에 뜻의 길을 보통시하고 있던 자리가 얼마나 동경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걸 느끼지 않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가니까 그래요. 그런 차이가…. 그러한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이 지금 뭐 이렇게 어렵게 간다고 하지만 아무리 어려움이 있고, 아무리 비참한 일이 있더라도‘그 자리에 계속해서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며 그들이 동경하는 고민에 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뜻의 길을 따라 나오다가 떨어진 사람끼리 모인다 이거예요. 교회는 문을 열어 놓고 그 사람이 들어오려면 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들이 나갔다가 들어온다고 해서‘너 이렇게 들어왔구나' 하며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대해 준다구요. 그들도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엇이랄까, 그 부끄러운 것이나 자기 자신에 대해 질타하고 후회하는 표정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전체 식구들이 나를 이렇게 보겠지' 하는 스스로의 생각이 전부를 구속해 버리는 거예요.‘선생님이 나를 볼 때 이렇게 보겠지' 하는 생각이 전부 구속해 버린다 이거예요. 그리고 진심으로 대해 줘도 진심으로 대해 준다는 생각이 안 든다구요. 암만 위로해 주더라도, 위로하는 말을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이예요. 자기를 위로하는 데도‘너는 이러한 사람이지' 하는 생각을 갖고 위로해 준다고 본다구요. 자기가 이제 들어와 가지고 뜻을 위해 뭘한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또 가다가 떨어질 사람이다'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리고 때가 지나감에 따라서 36가정이라든지 이렇게 축복가정의 계열이 쭉 생겨나고, 또 나이가 20, 30이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발전해 가지고 기반 닦아 나오는 그 모든 것을 볼 때에, 자기가 상상하던 이상으로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거를 생각해 보게 될 때 오늘도 그러한 과거를 남길 수 있는 입장이 연속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한 환경에 부딪히기 때문에‘한국이면 한국, 일본이면 일본에 살지 않고, 외국에 나가 가지고 거기에 통일교회가 있으면 거기서 믿어야 되겠다' 이런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미국이 다르고 구라파가 다른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는 다 선생님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요즈음에는 한국 사람들이 교류하여 세계적인 교회가 되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볼 때에,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이 앞으로 지구성 어디에 가서라도 스스로 마음의 위로를 받을 곳이 없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또, 영계에 가서도 그럴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우리 일생 가운데 한번 잘못한 것이 얼마만큼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그 환경을 벗어나기란 지극히 어렵다 이거예요.

여러분, 감옥 같은 데 가면 이와 같은 일들이 실감난다는 거예요. 자기는 올바로 살겠다고 하던 사람인데 어떤 우연한 기회에 친구를 잘못 만나 가지고, 혹은 어떤 사람을 만나 가지고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감옥살이를 하는 거예요. 일생을 감옥에서 살아야 하는 놀음이 벌어지면 언제나 무슨 생각을 하느냐? 시간만 있으면‘아이구! 그때 요런 일을 안 했으면 요렇게 되었을 것인데, 내 꿈이 실현되었을 것인데, 요렇게 함으로 이렇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경지에서 벗어나기란 참 힘들다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안 했으면 틀림없이 요렇게 좋은 사람이 되었을 것인데,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구나….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러한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비참한 사람이라구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에서 오래 된 사람, 통일교회에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남아 있으면서 뜻의 길을 간다고 했지만 과거로부터 10년 20년을 지내 오면서 그 동안 뭘했느냐 이거예요. 원리가‘가야 할 길은 이렇게 가야 된다.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모든 것을 제시했지만, 그것을 전부 다 실천하지 못하고 그냥 따라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과거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간이 오래 되었다고 하면 할수록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습관이 되어 가지고 어정어정 왔다갔다하고, 주일날도 왔다갔다하는, 진전도 없이 그저 그냥 정지상태에서 따라나온 사람들이라구요. 뜻을 위해서 무엇을 의욕적으로 실천한 경력이 없기 때문에, 남이 좋다 나쁘다 해도 좋은지 나쁜지 무감각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10년을 지내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이러한 자리에 있구나' 하며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어떤 종류가 있느냐 하면, 뜻의 첨단에 서 가지고 노력을 하고도 더 하려고 노력하는 종류의 사람이 있는 거예요. 사람 중에 자기가 선두에 서서 일을 한 것이 어느 정도까지 성과가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직까지 자기는 갈 길이 멀다고 하며 도리어 과거에 했던 그것이 부끄럽다고, 뜻이 요구하는 그 점에 부끄럽다고 참 부끄러움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을 생각해 볼 때, 그래도 어떤 사람이 최후의 전선을 지키겠다고 하느냐? 모든 생애를 전부 다 희생시키더라도 거기에서 부족함을 깨닫고 더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스스로 자기를 책하면서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결국은 끝까지 남아지더라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뜻을 배반하고 떠났던 사람과, 그다음에는 중간적인 입장, 아직까지 세상과 격리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세상인이나 마찬가지로 중간 입장에서 왔다갔다하는 사람과, 그다음에는 뜻을 위한다는 입장에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금이라도 했으면 그것을 자랑하려고 하는 사람과, 그다음에는 모든 것을 뜻적인 입장에서 자기 자체를 살피지 않고 자기를 희생하면서라도 부족함을 느끼는 이런 네 종류의 사람을 두고볼 때, 남는 사람은 맨 나중의 사람입니다.

이러한 맨 나중의 타입의 사람이 어떤 종류의 사람이냐 이거예요. 이러한 타입의 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더냐? 그는 복귀의 길이라는 게 어떻다는 걸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복귀의 길을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복귀의 길은 개인을 넘어서,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 앞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더 노력해야 된다는 관을 가진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람 가운데, 한국이면 한국에 있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세계적 레벨까지 넘어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상징적이라든가 실체적인 무엇을 생각하면서‘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것은 이 한국 백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세계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내가 고생하는 것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의 생활 이면을 가만히 보면 많은 정성을 들인 사람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 가운데서도 지금은 뜻의 길이니, 뭐 어떠니 다 이러지만, 그런 종류의 현상이 이제부터 연속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 스스로는 어떤 종류의 사람이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걸 전부 다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이 뜻을 떠나지 않은 현재의 입장에서 마음으로는 여러 가지를 했다 이거예요. 마음으로는 들어갔다 나왔다했지만 몸뚱이는 아직까지 그러지 않은 입장에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결정을 해 가지고 앞을 향하여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처해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섭리의 심각함을 못 느끼고는 자신을 자랑할 수 없어

현재 여러분의 상태를 보면…. 1976년, 금년 미국에서의 우리 활동을 생각해 보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까지 치열한 투쟁을 했다 이거예요. 이번에 과학자회의까지 끝났습니다. 이런 경력을 생각해 보게 될 때, 나는 한다고 했는데 별반 실적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워싱턴 대회에서 승리했다는 것이 전부 다 뼈에 사무치게 '아, 이 승리가 절대 필요했다' 하는 게 느껴져요?「예」 억천만세에 있어서 둘도 없는 찬스였다고 진정 느껴지기가 쉽지 않다구요. 누구보다도 그 대회에 있어서 생명을 건 사람들이 아니고는 그렇게 못 느낀다 이거예요. 그걸 알겠어요?「예」 이걸 만약에 실패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고, 이걸 만약 성사 못 하면 얼마만큼 영향이 벌어지고, 얼마만큼 자기에게 치명상이 벌어지고, 얼마만큼 섭리의 뜻까지 피해가 된다는 것을 실감했느냐 이거예요?「예스(Yes)」글쎄 여러분들이 '예스' 하지만 그 정도가 다 다르다구요. (웃음) 여기에 몇백 명이 있으면 몇백 급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이 우주를 건 심각한 투쟁과정에서 이것이 뒤넘이치면 어떤 결과가 된다는 것을 알고 모든 정성을 다해 투쟁했다 하게 되면 그건 자랑할 만한 일이지요. 그래서 승리하면 그건 하나님의 승리인 동시에 선생님의 승리요, 틀림없는 내 승리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나는 워싱턴 대회에 참석한 용사요. 나 알아줘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예」(웃음) 하나님편에서 워싱턴 대회를 본다면 선생님의 말과 같이 역사적 의의를 지닌 것입니다. 그런데 뒤넘이치는 문제가 생긴다면 지금까지의 수십만 년 역사의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이 고비를 넘어야 한다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넘는다고 소원하던 경계선을 넘는 날에는 요 한 걸음을 넘어섰다면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순간이 있을 거라구요, 그런 순간이. 어느때인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만약에 워싱턴 대회였다면 어땠을까?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이거 심각하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으로 보면, 선생님이 그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생애를 걸고 이 고지를 향해서 넘어간다 할 때, 그 장소가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두려운 장소냐 이거예요. 그거 그럴 거예요. 그렇지요? 그럴 거 아니예요?「그렇습니다」 심각하다면 여러분이 심각한 것보다도 선생님이 더 심각했을 거라구요. 또, 선생님보다도 하나님이 더 심각했을 거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하나님만큼 심각하지 못하다구요. 또, 선생님보다도 심각하지 못하다구요.

이런 결과가 되었을 때, 여러분이 자랑할 게 뭐예요? 자랑을 누구한테 하고 싶으냐? 여러분 친구들한테 하고 싶어요? 자기 부모한테 하고 싶어요? 그 나라의 왕한테 하고 싶어요? 그거 자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 서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심각함을 못 느끼고 자랑할 수 있나 말이예요? 또, 선생님보다도 심각하지 못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이 말을 왜 하느냐? 워싱턴 대회가 끝난 후 현재 여러분의 자세가 어떠냐 이거예요. 탁 더 부딪치려고 그래요, 이러고 있어요? (흉내내심. 웃음)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가장 귀한 해인 동시에 가장 두려운 해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제 이렇게 천천히 고개를 넘어오는 과정에 있어요. 이렇게 내려가고 싶어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내려갈래요? 내려가긴 내려가야지. 어떤 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칠판을 가리시키며 말씀하심) 그거 어떡할 거예요? 이건 문제가 크다구요. 넘어서 가지고 빙빙 도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

여러분이 아침에 와서 가만히 보면 조는 사람이 많다구요. 12월 초하루가 되었는데 이건 뭐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지 않고서 졸기만 한다구요. 졸려면 여기 오지 말라구요. 뭘하러 오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앞에 얼마나 실례예요? 하나님이 바라보시는데 그거 얼마나 실례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고, 이 자리가 어떤 자리라는 걸 알면 졸 수 있어요? 이 시간이 여러분의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하나님을 만날 시간인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깜박했는데 천년 만년 찾던 사랑하는 사람이 지나가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이 시간이 심각한 시간이라는 걸 알고 정신을 차려 가지고 듣고 있는 사람하고‘그저 왔으니까 선생님이 연례적으로 얘기하는구만. 그저 뭐 귀로 듣고 눈으로 보지' 이런 사람하고, 그다음에는‘뭐 여기 오라니까 왔지. 나 책임 못 느껴' 하며 그저 졸기나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고, 사람은 전부 다 자기의 가는 길이 구부러질 수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좋은 일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거 언제든지 그래요. 좋은 일이 있은 후에는 반드시 그 단체가 머무르든가 떨어지든가 하는 위험한 때가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뉴욕 지역에 있는 식구들을 생각하면, 주일날 교회에 참석하는 것이, 맨 처음에는‘내가 거기에 참석해야 되겠다' 하던 간절한 마음이 참석하면 참석할수록 더 간절해지느냐 내려가느냐 이거예요. 벨베디아에 오는 게 좋아요?「예」 그렇게 좋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졸아요?

요즈음에 내가 여기 벨베디아, 뉴욕 근방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인사 이동을 시켜 가지고 저 샌프란시스코나 로스앤젤레스로 보내고 그 지방에 있는 사람들을 여기에 데려와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내가 당장에 할 수 있다구요. 갈 수 있어요, 없어요?「갈 수 있습니다」그래 놓으면‘아이구! 벨베디아…' 그럴 거예요. (웃음)

요전에 일본 식구들이 한 80명이 돌아갔는데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아이구! 그래도 지금까지는 한 주일에 한번씩은 벨베디아에 가서 선생님을 뵈었는데 이제 일본에 왔으니 벨베디아가 그리워서 어떻게 해요?' 하고 편지를 한 걸 봤다구요. 편지에는 유난스럽게 그랬지만 너 미국에 있는 동안에 진짜로 벨베디아에 오는 걸 좋아했어? 그러한 마음을 갖고 매일같이 찬송하고, 매일같이 일했으면 보내지를 않는다구요. 그저 일하는 것도‘아이구 선생님! 내가 벨베디아에 가게 될 때는 하나의 실적을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 이랬으면 왜 보내겠어요, 왜? 그거 그렇다구요.

사람은 별수없다구요. 어차피 사람은 훈련이 필요하고, 사람은 고생이 필요하고, 때로는 책망이 필요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다 좋아하나요? 이래도 좋아하고, 저래도 좋아해요?「아니요」 하나님은 어떤걸 좋아해요? 못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잘하는 사람을 좋아해요?「잘하는 사람을 좋아해요」 여기 아침에 와서도 조는 사람을 좋아하나요, 안 조는 사람을 좋아하나요?「안 조는 사람이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가지고 천 사람 만 사람 앞에 이것을 다시 가르쳐 주고, 그냥 그대로가 아니라 내가 좀더 다듬어서 가르쳐 주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면으로 볼 때에, 보다 더 하려고 하고, 보다 더 노력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틀림없다구요. 그렇지요?「예」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기에 들어온 지 3년 되고, 5년 되어 그저 상습적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새로이 들어와 가지고 뭘하겠다는 사람, 이 두종류의 사람 가운데 어느 걸 좋아할 것 같아요?「새로 들어와서…」 여기에서도 누구보다도 먼저 와서 졸고 있는 사람하고 오늘 아침에 처음 와서 저 구석에서‘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구나!'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디에 주목하겠어요? 어느 걸 좋아하겠어요? 「처음 온 사람…」 조는 사람은 전부 다 차 버리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공들여 놓은 것을 전부 다 도둑질해 가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옮겨진다구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구요. 조는 사람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이 앞으로 오지 말라구요. 저 뒤에 가서 앉아 있으라구요. 앞에 앉기 위해 새벽같이 뛰어와서 졸면 뭘해요? 내가 여기 와 가지고 그런 상통을 하고 있는 것을 세 번만 보게 되어‘아, 아무때 졸던 여자'라고 기억되면 그건 큰 화(禍)라구요. 이다음에 축복할 때도‘너 졸던 간나로구나' 하고 기억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 수도 있다구요.

조는 것뿐만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24시간 여러분을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행동을 전부 다 살피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조는 것보다도 더한 놀음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어디 가는 걸 볼 때, 전도하러 간다든가 뭐하러 간다든가 할 때 그 가는 정열을 보고 하나님이 천 사람 만 사람을 전부 비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너희들, 그거 생각 안 해? 여러분들이 행동한 모든 것이 영계의 카메라에 전부 다 촬영되고 있다는 걸 생각 안 해요? 여러분은‘어! 나는 통일교회를 믿어서 선생님 말씀에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여 전부 다 그렇게 했는데! 나 천국에 왜 안 보내 줘?'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쓰윽 보턴을 한번 누르면 자기 일생이 전부 다 죽…. '천국은 이래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이 가는 것이다' 하고 대조하는 걸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여기 벨베디아에 와서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보라구요. 여러분의 행동을 아무도 안 보니까 그냥 지나가지만…. 우선 태양이 보고 있고, 만물이 바라보고 있고, 땅이 바라보고 있고, 전부가 보고 있다는 거예요.

회개하여 워싱턴 대회 때 이상의 심정을 발휘해야

오늘 '반성'이라는 제목을 왜 냈느냐 하면 요즈음에 내가 기도하여 가만히 심령적으로 전국 여러 사람의 신앙을 검토해 볼 때, 이거 지극히 안 되겠다 하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가미야마 왔어? 닥터 버그만! 뉴욕의 멤버들은 더 불어나고 있지만 범벅이라구. 이번에 특별한 사람으로 바꾸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으므로 인사조치를 했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선생님은 '워싱턴 대회 이상으로 활동하는 것을 모토로 해야 된다' 하는 것을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에 이행하려고 했어요. 그러면 여러분 중에 그 이상의 마음 자세를 갖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거 그렇게 하고 있어요?「예」 거 말이 그렇지. 「아닙니다」*가미야마! 요즘 생활태도는 어때?「뉴욕의 멤버 말입니까?」 응!「그다지 달가와하지 않습니다」(*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그럴 수밖에 없어 그렇다구.

여러분들이 지금 올라가고 있느냐 내려가고 있느냐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뉴욕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심령 자세가 올라갔느냐 내려갔느냐 이거예요?「올라갔습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암만 선생님한테 거짓말해도 안 통한다구요. 내가 여기 올 때는 오늘은 어떤 분위기인가를 벌써 알고 오는 거예요. 아침에 기도할 때 여러분의 심령자세가 좋으면 내가 쑥 끌려들어간다구요, 쑥. 발이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요. 참 기분이 좋다구요. 그렇지 못할 때는 여기 들어오는 게 참 싫고 무섭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아침에 와서 말할 제목을 셋이나 골라 가지고 올 때가 있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를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골라 가지고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릇에 따라 가지고, 상대에 따라 가지고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일이 세 주일만 계속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볼 때, 여러분의 심정자세나 이 뉴욕교회가 이래 가지고 안 되겠어요. 저 닥터 버그만, 전부 다 회개해야 되겠다구. 가미야마, 기합을 좀 주라구.「예. 아버님 !」

그렇기 때문에 1976년이 우리에게 좋은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이 이 상태로 가다가는 1976년에 승리했다는 조건이 오늘날 통일교회가 가는 데 있어서 큰 방해의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워싱턴 대회에 참석한 그 이상의 심정을 어떻게 발휘하느냐 하는 것을 이제부터 찾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뭐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가 승리했다는데…. 어디 갔나? 저 데이비드 김은 이번에 과학자 대회도 성공했다고…. 성공은 무슨 성공이예요? 지금은 과정에 서 있는 거예요, 과정에.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오는 것이 더 힘들다구요.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워싱턴 대회 끝나고 어디로 가자구요?「모스크바」 모스크바에 간다는 것이 간단해요? 그게 간단한 거예요?「아니요」 공산당하고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오늘 통일교회 여러분들보다도 독한 공산당이 지금 활동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예」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 이상.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은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이 워싱턴 대회의 결과로 말미암아 심령상태는 새로운 비약과 새로운 희망이 싹트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검은 구름이 감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장래에 뜻 앞에 보장할 수 있는 내용보다도, 도리어 뜻 앞에 반박할 수 있고 마이너스될 수 있는 요소가 깃들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의 실황을 쭉 생각하면, 미국의 금후의 정세가 상당히 암담하다구요. 이것을 누가 터뜨리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같이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가미야마!「예」 뉴욕 지역은 새로운 수련을 시키라구. 뭔가 놀라운 체제로써 본격적으로 수련해야 된다구. 그래서 뉴욕 지역의 고유 멤버로서 훌륭한 사람은 보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인사이동을 시켰다구. 그래서 합류시켰다구. 사소한 것도 쭉 보고해야 합니다. 기존 멤버를 인사이동을 시켜서….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축복보다 시급한 문제는 미국을 움직일 3만 명을 전도하는 것

자, 이런 놀음을 왜 해야 되느냐? 이 반성의 시간에 선생님의 일생을 쭉 생각해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도 그런 현상이 내포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젊은 처녀 총각들은 무슨 공상을 하느냐? '아이고 축복을 안 해주나?' 그런 공상도 해보잖아요, 공상을. 축복이 귀해요, 이 세계가 귀해요?「세계가 귀합니다」 세계가 지금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미국과 겨누어 가지고 고개를 잘 넘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받는 데는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그냥 못 받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1800가정들이 생활하고 있지만, 원리기준 앞에 합격 못한 생활은 앞으로 자녀들, 아들딸들까지도 전부 다 걸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요즈음에 무슨 조사를 하고 있느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결혼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조사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뭘하려고? 그런 사람들을 자꾸 받아들여 축복해 주면 자기들은 좋을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에서는 부작용이 많다는 거예요, 사실은. 축복을 해주면 옛날보다 과연 나을 수 있느냐?「예」(웃음)

결혼보다도 더 시급한 문제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더우기나 이 미국 청년들은. 1978년도까지 전도를 몇만 명 해야 된다구요?「3만 명」3만 명이예요, 3만 명. 3만 명이 쉬운 거예요?「아니요」 이걸 안 하면 선생님이 이 미국에서 손뗀다구요. 미국에 손댈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을 요리할 수 없다구요. 그럼 3만 명이면 몇 분의 1이예요? 미국 인을 2억 2천만 명으로 잡으면 얼마예요? 미국인 3만 명에 만 배면 3억이지요? 그러니 7천 분의 1이라구요. 미국 국민 7천 명 가운데 통일교인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3만 명 가지고 미국을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하는 선생님이 정상적이예요? 3만 명만 있으면 미국을 전부 다 움직이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의 생각이 정상적인 생각이냐 말이예요?「아닙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얼마나 어려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한 사람이 7천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비상작전을, 입체적인 작전을 압축해 가지고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건 최소로 가능할 수 있겠다 하는 기준이예요. 그거 가능한 거예요?「아닙니다」여러분,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1978년이 겨우 얼마 남았어요?「일년 남았습니다」 이게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 선생님이 일본에 대해서도 1974년까지 해야 된다고 일본 교회한테 지시한 것을 실천 못 했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을 가져오고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한 일이 최소 단위였다면, 지금까지 했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아마 일본을 다 움직였을 것이다 이거예요.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탕감해 나가는 통일교회의 7년노정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도대체 몇 사람씩 전도했어요? 여기서 다섯 사람 이상 전도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거 몇 해 되었어? 「6년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가능한 거예요, 이게? 우리 표준이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한 달에 한 사람.

원래는 기독교가 7백 년 동안에 모든 세계를 제패해야 돼요. 그러므로 우리 인간들은 이 원칙을 따라가야 되는데 7백 년을 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70년노정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 70년 기간 뜻의 길을 가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제물로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제물을 쪼개요, 합해요?「쪼갭니다」 제물은 쪼개야 된다구요.

그러한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기독교는 70년 탕감노정에 들어가 있습니다. 쪼개야 하기 때문에 결혼을 못 한다구요. 둘이 합하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고차적인 종교를 믿는 종교인들은 전부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70년간을 가야 하는 거예요. 70년간을 전부 다 공적인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해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이 통일교회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7년으로 압축되는 거예요. 여기 와서는 7년으로 압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공적 노정인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7년노정을 안 가 가지고는 7천 년 역사를 탕감할 수 없어요. 7천 년, 7백 년, 7십 년을 탕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누가 탕감하느냐 하면, 가정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부모와 자식이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3년노정, 3년노정을 합해서 7수가 되어 가지고,이 길을 찾아나가야 되었던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는 무슨 일을 해야 됐느냐 하면, 아들의 사명을 완결지어 가지고 아버지의 사명을 했어야 돼요. 이 두 가지 사명을 했어야 된다구요. 그게 아들로서의 3년이요, 아버지로서의 3년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3년 공생애노정이 뭐냐? 아들로서 3년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3년 후엔 뭘하느냐? 가정으로서 가야 돼요. 아버지로서 가려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구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 통일교회는 개인이 3년을 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예수님이 가던 기준인 아들로서의 3년을 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3년 동안에 뭘해야 되느냐?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탕감복귀할 수 있는 3대 제물이라든가 3대 아들딸이라든가, 이것을 상징적인 면에서 찾아 가지고….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사위기대를 형성 못 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최소 단계의 세 사람의 기반 위에 자기를 합해 가지고 네 사람 만들어서 가정을 형성하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노아가정 여덟 식구요, 아담가정의 여덟 식구로 가정 형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하면,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은 세 천사장과 같은 수를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최소한 세 사람을 전도 못 하면 축복 못 받는다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고걸 맞추려고 예수님도 세 제자를 얻어야 되는 거예요. 세 제자를 데려가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 세 아들이 뭐냐? 세 아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예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제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조건 밑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3년을 가야 돼요. 알겠어요? 축복받고 3년 동안 나온 것은 이 원칙을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축복받고 3년노정을 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거 왜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전부 다 탕감해 나가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두 부부가 완전히 뜻 앞에 3년 책임을 다해 가지고 비로소 넘어설 때에, 6수를 완결해 가지고 7수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7수권 내로, 안식일권 내에…. 7수는 공짜가 없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우리의 당면 문제라구요. 이 공식적인 과정을 여러분이 가야 된다구요. 이번에 통일교회에서 결혼한 1800쌍은 말이예요, 이것이 21개월로 단축됐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짧아지는 거예요, 이게. 7개월까지 단축되는 거예요. 7개월 이하는 못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기성가정도 7개월, 7개월이지요. 7개월 동안 전부 다 성별 생활을 하지 않고는 축복을 못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자격이 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특권을 가지고 해주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결혼하고 왜 3년노정을 가는지 지금까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이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축복을 통해 세계적인 종족을 편성한 통일교회

그러면 이 7년 동안에 뭘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7년 동안에 뭘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예수님보다 나은 기반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은 왜냐 하면…. 12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되면, 요것이 84라구요. 84명이 완전히 예수님의 기반이 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절대 죽지 않았어요. 요럼으로 말미암아 씨족권이 벌어져요, 씨족권. 12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되었으면 예수가 죽었겠어요? 안 죽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상천국이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하나된 기반, 84명의 기반 위에서부터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이것이 공론(空論) 아니예요. 공론이 아니예요. 이게 문제라면 문제라구요. 7년 동안에 우리는 이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7년 동안에 우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침해를 받지 않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년을 열두 달 잡는다구요. 여기에 7년을 곱하니까 84가 나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7년 동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여 이 수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누구를 막론하고 한 달에 한 사람 이상만 전도해라 이거예요. 그 이상 하는 날에는 7년 이내에…. 그건 얼마든지 된다는 거예요. 뭐 일년에도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복된 시기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온 수예요. 알겠어요? 왜 한 달에 한사람씩 전도하라고 하는지 그 말뜻을 알겠어요?「예」 거 괜히 여러분들에게 전도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여러분들이 역사적인 운명을 걸고 각자가 가야 할 길이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예수가 이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걸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건 공식이예요. 그것이 없으면 복귀섭리가 이렇게 연장 안 된다구요.

그러면 이제 열두 제자는 어떻게 해 나가느냐? 맨 처음엔 세 제자, 예수님의 세 제자 아니예요? 삼사는 십이(3×4=12)라구요. 그러니 열두 사람을 전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열두 사람을 전도하고, 그다음에는 72명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게 그거라구요. 첫번째 한 것이 세 가정을 축복했다구요. 그거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1960년에 선생님이 성혼식을 하기 전에 이 세 가정을 기반으로 하지 않았으면 성혼식을 못 하게 되어 있었다구요. 어머니를 모시게 될 때에 이 사람들이 상대를 전부 다 결정해 놓고, 선생님이 결혼식을 먼저 하고 그다음에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그렇게 원리의 길을 맞춰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은 뭐냐? 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이 열두 사람은 역사적인 사명을 해야 되는데, 열두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과거의 열두 사람, 미래의 열두 사람, 36수를 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36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부터 노아가정까지 10대, 노아가정에서부터 야곱가정까지 10대, 야곱의 열두 자식, 2천 년 역사의 조상을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전부 다 압축한 것이 36가정이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이 지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연결되고, 그다음엔 미래가 연결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영계에도 열두 진주문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가 되어 있고, 지상도 열두 지파로 되어 있는 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연결시켜야 영계가 돌아간다구요. 요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중심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36가정, 조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요 두 수에 맞는다는 거예요. 72가정은 가인 아벨 수에 맞는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 가정적 가인 아벨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대신 한 것이 72가정입니다. 그다음에 120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것이고, 그다음에 430가정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복귀해 나오는 거라구요. 예수님 때 120문도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출발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 국가 대표이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430수예요. 이것은 한국 역사 4300년을 중심삼은 것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으로 출발한 전체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30년 만에 나오거든요. 그다음에 430가정을 기반으로 하여, 43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77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이 예요. 이건 한국 국가를 대표했으니 세계적이요. 여기서부터 1800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해 나온다구요.

그러면 축복을 해준 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1800쌍까지 일곱 번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하는 것은 선생님으로서 7회까지 다 끝났다는 거예요, 사실. 이렇게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종족을 편성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종족을 복귀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야 하지만, 여러분들은 민족적 기반을 중심삼은 72명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기반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민족 기준이 되면, 이스라엘 민족, 나라의 한 백성이 되면 세계권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세계적 기반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인들에겐 말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이제 죽으면 여러분의 아들딸들 암만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이 기준을 못 넘어가면 걸리는 거예요,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이 믿어 줬으면 자기 친척, 종족을 중심삼고 할 수 있었어요. 자기 친척을 중심삼고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는데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쫓겨났기 때문에, 외부의 사람을 중심삼고 이걸 탕감해 와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열두 제자가 자기네 열두 형제여야 되는 거예요. 형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친척 가운데서 빼야 된다는 거예요. 72문도는 친척 가운데서 세웠으면 다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밖에서 찾아 들어온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내 자신의 친척 가운데서 전도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내 자신의 어머니와 형제가 있지만 다 버리고, 예수님이 외적으로 나가서 실패한 것을 찾아 가지고야 들어 오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 자신의 혈족보다도 여러분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지금 시대에 와서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시대의 사람으로서 열두 사람을, 고향에 가서 자기 형제들을 중심삼고 전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못 하면…. 목숨을 내놓고 이걸 해야….‘날 살려주기 위해서는 전부 다 내 말 들어야 돼'하며 그렇게 여러분의 친척들한테 가서 생명을 다해 가지고 권고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외적으로는 전부 다 닦아 놨다구요. 알겠어요? 그건 누구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한 것도 있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러니 여러분 자신들은 이제 예수님보다 낫지 않으면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재림할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원리예요. 이건 옮길 수 없다구요. 여러분이‘이걸 못 하면 내가 죽어야 된다. 목숨을 바쳐야 된다' 이러한 각오 밑에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지금 처음 듣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구요, 얼마 전에 얘기해 줬는데 말이예요.

그래서 최소한도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제는 자기 친척과 자기 동생을 데려다가 하고, 자기의 사돈의 팔촌 전부 다…. 제일 빠른 길이 그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시대에서부터 여러분들이 부모라든가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고 저나라에 가면 참소받는다구요.

이런데 지금 뭐 이러한 원칙은 다 그만두고‘나 축복만 해주소' 그거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 일을 맞추기 위해서 결국은 40살에야 성혼식을 했다구요. 감옥생활로부터 핍박을 받고, 그저 갖은 수난을 겪어 가지고 한 거예요. 너희들, 축복이 쉬운 줄 알아, 이 녀석들아? 이건 말이 안 된다구. 아이고, 내가 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뭐….

전도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밤낮 편지 쓰고, 매일같이 전화하라는 거라구요. 자기 부모들한테 ‘나 죽습니다. 이거 안 하면' 하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도 여기에 전부 다 걸린다구요, 84명이 여기에 걸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축복받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은 열리는데 가지를 못한다구요. 가지를 못한다구요. 이제 어느 기준이 되느냐 하면 36가정 축복받은 가정들은 다시 전도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 못 하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국은 어떻게 들어가느냐? 메시아는 세계를 거느리고 들어가야 되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친척을 거느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개인적으로 갈 길, 국가적으로 갈 길, 종족적으로 갈 길, 가정적으로 갈 길, 국가적으로 갈 길, 세계적으로 갈 길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세 사람, 열두 사람, 이렇게 게 해 가지고 72명, 84명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것은 소생, 장성, 완성의 3단계를 거쳐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7년노정을 통해 5퍼센트의 책임 분담을 완수해야

그래서는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해야 이제 선생님이 들어가는 코스에 여러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연결되면 이것은 그냥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84명을 전도해서 선생님한테 접붙여 가지고 내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것으로서, 하나님의 것으로서 전부 다 합해 줘야 여러분의 갈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되느냐 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 수가 점점 늘어나서 세계는 복귀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많은 백성은 전부 다 이 길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맨 처음 개인으로 요렇게 되었던 것이 가정은 이렇게 되어 불어 나온다구요. 외부로 이렇게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졸고, 쉬고, 뭐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럴 새가 있어요? 언제 쉴 새가 있어요? 이것은 여러분들의 5퍼센트 책임분담에 해당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적인 갈 길을 닦았는데, 이제 세계적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때는 다 지나간다구요. 이것이 한 나라만 딱 설정되는 날에는 이 공식을 백 퍼센트 활용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부합되지 않는 사람은 결혼을 못 해요.

지금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는 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빚지는 거예요. 하나의 국가를 복귀해 끌고 나가면서 여러분 들에게 탕감조건을 세우게 해 가지고 맞춰 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원칙을 따라 가지고 실천한 사람을 앞으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까운 거리에 다 전부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거 알겠어요?「예」 그러면 7년 동안에…. 그건 뭐 7개월 동안에 해도 좋다는 거라구요. 한 달에 일곱 사람씩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거 일년 걸린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문제예요. 여러분도 다 걸려 있다구요. 그런데 누구 전도해라 어쩌고…. 전도 하라 말라가 필요 없다구요. 이건 안 가면 안 된다구요.

자, 이게 제일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 하기 전에는 결혼도 필요 없는 거요, 이거 하기 전에는 공부도 필요 없는 거예요. 공부하면 뭘해요? 세상에서 출세하면 뭘해요? 알겠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개인 3년 기간, 그다음에는 가정 3년 기간을…. 그렇기 때문에 6수만 완전히 채우면 7수는 그냥 따라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걸 절반 자르면 3년 반씩으로 잘라지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한 것은 1974년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중심삼고 보면 1975년, 1976년인데, 3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복귀의 노정은 그런 수리적 노정을 거쳐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문제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이 뭐 언제 시집을 가고, 뭐 언제 장가를 가고, 뭐 언제 내가 축복을 받았으니 살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다면 얘기해요. 내가 물어 볼께. 여러분이 이렇게 살았어요? 결혼 전에 3년, 결혼 후 3년을 이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777가정 중에 일본 식구들은 1971년서부터 5년 동안을 그 놀음 했다구요. 그거 왜 결혼시켜 가지고 그 놀음을 시켜야 돼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1800가정도 이제 21개월을…. 그거 다 그런 조건을 중심삼고 기간이 짧아지는 거예요. 이 작전을 중심삼고. 이젠 이거 7개월까지 내려갈 거라구요. 그래서 기성가정은 최소 단위 기준의 혜택을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은 앞으로 영계에 가더라도 처녀 총각이 축복받은 거와 다르다구요.

본래 선생님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은 순전한 처녀 총각이예요. 순전한 처녀 총각이 선생님이 축복해 줄 사람이지, 여기 미국의 바람잡이들, 프리섹스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예외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에게는 앞으로 이걸 탕감하기 위한 수련의 노정이 있다는 거예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봉사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고향으로 돌아가서 84명을 전도하라

여러분들은 세상을 모르고 있다구요. 원리를 배웠다고 하지만 원리가 가르쳐 준 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었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한다구요. 하나님의 복귀역사가 6천 년으로 연장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뭐‘선생님! 선생님!'하는데, 선생님을 부르기 전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이걸 해야 된다구요. 뭐 뜻을 위해서 지금까지 뭐 어떻고…. 그러고 나서야 선생님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알 만해요, 이젠?「예」그런데 졸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7년 동안 옷을 벗고 잘 때가 별반 없었다구요. 이렇게 입고…. 밥을 테이블에서 먹지를 않았다구요. 여기 이런 조그만 판자에다 놓고, 그냥 땅에다 놓고 먹었다 이거예요. 죄인이예요, 그것 못하면 죄인이예요. 생일날은 금식을 했다구요, 7년 동안. 여러분들은 더 잘해 먹지요? 이해 못 하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내가 어머니 아버지라고 말을 안 했다구요. 형제들을 보고 얘기를 안 했다구요.

이런 뜻을 성진이 어머니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성진이를 대해 가지고 내가 아들이라고 말을 못 했어요. 아들 취급을 안 했다구요. 내가 성진이의 손을 잡고 아들이라고 키스 한번 안 해줬다구요. 죄인이예요, 죄인.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뭐 책임을 못 해 놓고, 천리의 법도를 못 세워 가지고 살아서 밥을 먹고,이렇게 다니고 그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는 거예요.

나는 나라가 있어도 내 나라가 아니요, 세계가 있어도 내 세계가 아니요, 내가 무엇을 갖더라도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 해 놓고야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해 놓고야 내 것이 생기는 거예요. 이것 해 놓고야 내 나라가 있는 것이요. 내 세계가 있는 것이요, 내 하나님이 되고, 내 주님이 되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이걸 못 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다구요. 나라를 잃어버렸고, 국민을 잃어버렸고, 부모도 다 잃어버렸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어머니를 대해‘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원칙을 따르지 못 했기 때문에, 이걸 안 하면 어머니가 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누가 통일교회 교인예요? 이대로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의 참된 선생이 누구냐? 이런 일을 위해서 가르쳐 주고, 이런 일을 한 사람이 선생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세 제자와 열두 제자와 72문도, 즉 개인의 대표와 가정적 대표와 민족적 대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84명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너희들은 했어? 「안 했습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이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영원을 걸고 여러분을 참소하고, 영원을 걸고 여러분의 고개가 되어 있다구요. 참소한다구요. 이것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못 하면 절대 안 된다구요. 예수님도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죽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것 못하는 때에는 십자가에 생명을 내놓고 별의별 짓 다 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런 것을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방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복된 사실이냐! 여러분이 사형수와 같은 입장이라 할 때, 7년동안에 네 친족 84명만 전도해 오면 살려준다고 하면 그것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죽을 자리에서 살아난다면 그거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합니다」 심각하다구요. 누구든지 다 짊어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 만해요?「예」 이런 것을 전부 다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나왔지만 알지 못하고 그저 무턱대고, 이것은 상관없고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건 실질적인 문제예요. 점점점 통일 교회가 좋다 하는 날에는 빨리 복귀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핍박받고 다 나쁘다고 소문이 났으니 그렇지, 이런 환경만 되면 여러분들이 외부에 나가 전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7년 동안 봉사해 보라구요. 뭐 7년도 안 가지요. 한 3년 이내에 완전히…. 몇백 명이고 전부 다 몰아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런 환경만 만들어 놓고 고향에 가서 전도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통일교회 좋다' 하는 소문 나게 되면, 여러분들은 딴 데 갈 필요가 없다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라구요. 전부 다 고향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 시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나라의 반대를 받았던 환경을 넘어서는 것과 같이 고향으로 가는 거예요.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통일교회가 좋다' 하는 소문이 나야 된다구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전통을 세워야

내가 미국에 와서 금년에 최고로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다구요. 독일에서도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하고, 영국에서도 그러고, 전세계적으로 소문났다 이거예요. 이것이 지금 알쏭달쏭하다 이겁니다. 좋다고도 하고 나쁘다고도 하고 전부 다 이렇다구요. 이제 이게 좋다 하는 날에는 한꺼번에 뒤넘이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세계적으로 소문 안 나면 몇백 년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1975년에 전세계적으로 선교사를 보내어 핍박받게 했는데, 그것은 한꺼번에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레버런 문이 미국에, 통일교회가 미국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 나라에도 있구나'하며 전부 다 주목하니 화제가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 그다음엔 미국 사람, 그다음엔 독일 사람, 이 세 나라 사람들은 서로 원수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원수라구요. 그들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또, 이제는 새시대에 있어서 뜻적인 입장에서 그 사람들이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핍박을 받는 거예요. 세계를 대표해서…. 미국에서 있었던 소문이 전부 다 각국으로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미국에서‘좋다' 하면 다‘좋다'하는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그래서 이제 명년부터는 전부 다 돌려놓는 운동을 할 것입니다. 이래서 돌려놓는 날에는 전도하기가 쉽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제 84명 같은 것은 나 같으면 일주일 이내에 다 해 버린다구요. 선생님은 일주일 이내에 다 해 버린다는 거예요. 일주일 수련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웃음) 될 수 있으면 그러한 때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데 쉽게 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미국을 움직이는 데 3만 명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가 3만명은 책임져야 모든 것이 쉬울 수 있다구요. 1978년까지 최소한 3만 명을 교육하여 준비 안 해 가지고는 이것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거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내가 죽더라도 한 달에 한 사람은 전도하겠다고 결심하면 일년 동안에 한다구요. 일년 이내에 해 버린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전통을 가지고‘들어온 사람도 한 달에 한 사람 전도하라' 하면, 일년 동안에 몇십만 명을 전도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들어온 사람은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를 안 하면 안 돼요.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 이상 전도할 수 있다구요. 밥을 먹고 그런 생각 안 했느냐?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돌아가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팔목에 표시를 하게 하라구요. 그래서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했을 때에는 한달 동안 끼고 다니게 하고 못 했을 때에는 벗고 다니게 하라구요. 이렇게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떤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나는 뭐 관둘래' 하는데, 그러는 사람들은 공식에 다 걸려요.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은 누구나 다 이걸 해야 되는 거라구요. 편지라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남이 이 일을 한다면, 전도가 쉽겠어요, 환드레이징이 쉽겠어요? 전도가 쉽지 않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드레이징을 하면서 친구들에게 편지를 하라구요. 또, 어디로 이동하게 되면 연하장 한 장이라도 자꾸 보내고, 부모들한테나 친척들한테 만날 수 있게끔 보내 가지고 자기가 이 일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이 수(84명)를 중심삼고 볼 때,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몇 사람 전도했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내가 20년 동안에 몇 사람 전도 했느냐 할 때, 수에 의해 가지고 적으면‘저 녀석은 논 녀석이다' 할 것입니다. 오래 되었다고 문제시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러한 원리적 관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들이 확실히 몰랐었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얘기해 주라고 했는데, 이런 얘기들은 안 하고 전부다 딴 소리만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84명을 어떻게 하나되게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전부 다 자기가 책임지고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종족 종족끼리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만일에 죽어 가지고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어떡할 테예요? 틀림없이 문제 된다구요. 어떡할 테예요?

7년노정에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인 기반을 닦아야

여러분이 예수가 하지 못한 이상 안 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어요? 예수님이 재림해야 신랑 신부가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이상 안 해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이 원칙, 원리인데 말이예요, 그 기준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저기에 걸린다는 거예요. 축복이 간단하지 않다구요, 축복이. 그렇게 알고…. 가미야마군!「예」 누가 사람들을 얼마나 데려왔는지 도표를 만들어 알 수 있도록 표시하라구. 알겠지?

7년노정 알지요?「예」7년노정을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 7년노정은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중으로. 아들 책임과 그다음에는 가정 책임인 아버지 책임이 있다구요. 두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아들의 사명을 하고, 그다음엔 아버지 사명을 해야 하는, 그런 역사적인 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3년노정은 아들적 노정인 것이요, 그다음에 3년노정이 있는데, 그 3년노정은 가정적 3년노정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개인적인 3년노정을 넘어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적인 3년노정을 넘어야 합니다. 그다음엔 6년 후에 하나되어 7수를 채워 나가야 됩니다. 이 원칙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예수님이 3년 후에 제자들을 다 잃어버렸어요, 안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지요?「예」 세 제자도 없었다구요. 예수님은 죽으러 갔는데 제자들은 도망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여러분이 죽을 때 같이 죽을 수 있는 세 수제자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세 아들이 필요하다구요. 고거예요. 셋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가 죽을 때 셋이 대신 죽겠다고 했으면 예수는 안 죽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같이 죽겠다고 하여 네 사람이 다 죽었더라면 네 사람이 지상에 부활했을 것입니다. 네 사람이 부활한다는 거예요. 예수님만 부활하겠어요? 그렇게 됐더라면 예수는 승천 안 해도 됐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기독교가 이렇게 2천 년이나 오래 안 간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영계가 그 기반을 중심삼고 전부 내려와서 역사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와 영계와 이 지상이 갈라지게 된 거라구요.

이게 언제 연결되느냐? 옛날 베드로, 요한, 야고보보다도 더 철저한 신앙을 가지고, 죽더라도 예수를 버리지 않겠다는 순교정신을 가진 사람들만이 예수와 연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으로 피를 흘려야 돼요. 세계적으로 피를 흘려서 예수와 연결해야 지상의 인연이 연결될 것입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놀음이예요. 그러니까 예수보다 나으려니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세 제자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발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을 전도해야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축복은 선생님 때문에 받는 것이지, 여러분들 때문에 받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 문을 열어줘 가지고 축복을 해주는데, 축복해 주면 뭘해야 되느냐? 이 셋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열두 사람을 만들어 놔야 돼요. 세 사람이 세 사람씩 전도하게 되면 열두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제자가 예수를 팔아먹었지요? 가룟 유다가 팔아먹었지요? 열두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 이상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열둘을 합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72문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성경에 보면, 70문도라고 했는데 70문도는 맞지 않는다구요. 72문도여야 되는 거예요. 두 가지가 있다구요. 성경에는 두 가지예요. 72문도라고 했고 70문도라고도 했지만, 72문도가 맞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열두 지파에 6배 해서 72문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 제자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는 72문도를 거느려가지고 국가를 움직인다 이겁니다.

여기서 열두 지파에다 여섯씩 하게 되면 한 지파에 일곱씩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한 지파에 일곱 사람씩입니다. 그렇지요?「좀 모자라잖아요」 뭐가 모자라? 열두 지파면, 지파장까지 합하면 한 지파에 일곱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요거 셋이 소생이고, 열 둘이 장성이고, 이 72문도가 완성이라는 거예요. 3단계예요, 3단계.

그래,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예요, 우리가 가야 할 길. 몇 년 동안에? 「7년 동안입니다」 그래 3년, 3년 갈라 가지고, 3년은 내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때, 즉 예수가 죽지 않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때요, 나머지 3년은 가정적으로 가야 됩니다, 가정적으로. 그 3년 동안에는 뭘해야 되느냐? 전부 다 종족과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게 가나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 복귀노정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러한 기준이 안 되게 되면 6천 년이 걸려요. 일생이 걸려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실질적인 문제예요. 이것은 공상적인 문제가 아니예요.

여러분이 노력하면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발전돼

이 손가락이 몇 마디예요? 손 보면서 생각하라구요. 이게 열두 개예요. 애기들이 복중에서 손을 이렇게 쥐고 있다구요. (엄지가 네 손가락에 싸인 모양을 하심) 이것(엄지)은 하나님을 말한다구요, 이성성상. 그래서 하나님은 우주 가운데, 열 둘 가운데 있어요. 하나님은 12수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 열두 달 가운데, 이 일년 춘하추동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이 두 손은 합해야 됩니다. 이것이 뭐냐? 하나는 하늘을 상징하고, 하나는 땅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을 보고 땅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 이 세상에 있는 기독교도 열두 지파예요. 기독교 교파는 열두 교파 이상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크게 보면 세 지파예요. 자, 기독교의 열두 지파가 지파 편성이 됐어요, 안 됐어요?「안 됐습니다」이것은 막판이 돼 있다구요. 이걸 편성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에는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자, 이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것을 못 했을 때는 밥도 못 먹어요. 밥도 남과 같이 테이블에 앉아서 먹게 안 되어 있고, 생일 놀음도 못 한다구요. 생일 놀음을 해요? *가이야마!「예」 그러한 일을 못 하면 아무리 생일이라도 생일을 축하할 수 없다구. (*부터는 일본어로 말씀하심 ) 선생님은 생일에 금식을 했다구요. 선생님은 7년 동안 금식했다구요. 7년 동안에는 뭐 두 시간이 뭐예요, 어떤 때는 한 시간도 안 잘 때가 많았다구요. 이건 통일교회의 공식이예요. 이건 누구나 다 해야 돼요. 누구 때문에? 선생님 때문에 가는 게 아니예요. 순전히 자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바빠요, 한 시간이 바쁘다구요.

이러한 싸움을 해 가지고, 내가 미국에까지 와서 워싱턴 대회를 끝냄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죽어도 내가 갈 곳에 간다는 거예요, 죽어도. 내가 죽더라도 이젠 내 갈 곳에 간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선생님 말대로 하게 되면 자꾸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좀 쉬기도 하고, 내가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내가 닦아 놓은 것을 전부 다 여러분들에게 상속했으니까 여러분들이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자동적으로 발전하게 되어 있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쉬어도 된다, 그런 때가 있을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쉬니까 우리들도 쉬어야 된다' 하는 공식이 아니라구요. 그건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지금 국민학교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나는 지금 학박사 코스를 거쳐 학위를 받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국민학교 학생들이 그냥 그거 해 가지고 통하겠어요? '나는 아버지가 가는 데 따라다닐 거예요. 공부고 뭣이고…' 이러면 안 된다구요. 우리 예진이를 보더라도, 워싱턴 갔다가도 시험 있으면 거기서 혼자 돌아와야 된다구요. 아버지는 지금 과학자 대회가 있어서 남아 있는데도 말이예요. 갈라져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가운데 환드레이징을 하는 멤버, 혹은 공적인 일을 하는 시큐리티(security;경호) 멤버들이 있지만 말이예요, 이제 여러분이 전도를 안 해도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이 참 많아진다구요. 이제 앞으로 전도를 안 해도 선전 듣고 찾아 들어올 사람이 많이 있다구요. 이런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 TV나 라디오를 통해 선전하게 되면 그 선전을 듣고 나올 사람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들을 누가 전도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건 내가 전도한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 권내에 다 들어온다구요. 그렇게 되면 배급해 줄 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공직에서 충성한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내가 영계에 가서도 책임진다구요. 그가 충성을 다했으면, 7년 동안 공직을 맡아 딴 일을 할래야 할 수 없는 사정이 있었으면,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그를 책임진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또, 이 기준을 넘어선 사람들에게는 뭘 해줄 것이냐?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이런 조건에서 희생했으니까, 하나이니까, 한 형제니까 나누어 주어도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어째서 줄 수 있느냐? 가인 아벨은 하나 되어야 되기 때문이예요. 가인 아벨이 뭐 때문에 싸우는 것이냐? 내 것 더 만들기 위해서, 자기 편이 더 갖겠다고…. 주는 것은 가인 아벨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주는 곳이 아벨자리입니다. 그것이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줄 수 있으면 부모의 것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부모가 나오지요? 내가 전도를 해서 형제를 도와주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는 복귀돼

이래서 세 나라만 뜻 가운데 서면, 그다음에는 전부 다 전도 안 해도 세계 사람들을 그냥 데려다가 모아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래서 일본과 미국과 독일이 뜻 가운데 서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된다구요. 이 세 나라가 하나되면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도 세 사람이 나가게 된 거라구요. 한국을 합하게 되면 넷이 되는 거지요.

공산당이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거쳐 구라파를 돌아 세계일주를 해가지고, 세계를 요리하는 데 있어서 지금 세계적으로 둘로 갈라진 곳은 독일하고 한국, 이 둘밖에 안 남았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아시아를 출발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 미국을…. 구라파는 형님이예요. 형님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형님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이 민주세계의 제일 원수가 독일이니, 이 독일을 복귀하면 다 된다 이겁니다. 한 바퀴 뺑 도는 거예요.

한국은 하나님편 아담이고, 이것은 사탄편 아담이었다 이겁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어 가지고 돌아와서 하나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여기까지 왔어요. 독일로 해서 빙 돌아 가지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 한국하고 네 나라가 되지요. 한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예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 하나 중심삼고 세 나라만 하나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걸 형으로 보면, 딱 예수님의 제자와 같은 형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베드로, 요한, 야고보, 이런 형이예요. 해와 형이 요한이고 천사장 형은 야고보라구요. 야고보가 나이가 제일 많았다구요. 아담 형은 베드로라구요. 베드로는 독일 형에 맞는다구요. (웃음) 어떤 것이 해와예요? 야고보는 미국에 맞먹고, 미국은 소망이예요. 요한은 사랑이고, 미국은 소망의 나라가 되었다구요, 소망.「미국이 소망의 상징의 나라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독일은 뭐예요? 베드로는 뭐예요?」그건 믿음이라는 거예요. 믿음과 사랑과 소망 중에서 믿음을 상징합니다, 믿음. 페이스, 러브, 호프(faith,love,hope;믿음, 사랑, 소망),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독일 민족은 전부 다 꿋꿋한 거라구요. 꿋꿋하다구요. 그래서 믿음의 상징이 된다는 거예요, 믿음의 상징. 지금 세계적으로 믿을 만한 민족은 어떤 민족이냐 하면, 독일 민족이라구요. 공업으로 보나 체력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독일 민족이 우수하다는 거예요. 머리도 잘 돌아가고…. 이번에 캐나다 올림픽 대회에서 일등한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하면, 독일 민족이예요. 동독과 서독이 합하면 일등이라구요. 소련을 능가한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랬다구요. 그런 것을 보면, 그러한 상징이 맞다는 거예요. 꿋꿋한 게…. 가 보라구요. 독일 민족을 보면, 여자들도 남자 같고, 얼마나 튼튼한지 모른다구요. (웃음) 일을 한다구요, 누구의 신세 안 집니다.

일본 민족, 미국 민족, 독일 민족, 한국 민족은 전부 다 특정 민족이라구요. (웃음) 세상을 보면 복귀역사의 종결이 멀지 않았다구요, 세계의 통일교회를 보면, 내가 주력하는 것이 독일하고 일본하고 미국입니다. 이 세 나라에 주력한다구요. 영국이 있지만 영국은 따라가는 거예요. 구라파의 섬나라는 다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단체는 통일교회뿐

이렇게 볼 때, 이제 3년, 1976년 1977년 1978년, 이 3년 동안에 우리가 악착같이 하면 희망적이 됩니다. 그야말로 복귀의 해가 뜰 것이다, 난 이렇게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1979년, 1980년, 1981년, 3년만 지나게 되면 모든 것이, 공산세계도 이렇게 내려갈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우리가 그러한 기반을 못 잡게 되면 공산당이 그냥 그대로 득세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그걸 해야 공산당이 내려간다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상당한 위기가 온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그건 무슨 말인고?'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그야말로 이제부터 2년 동안 우리가 미국 내에서 수고해 나가야 됩니다. 미국의 각 민족 가운데서, 오색 민족이 합해져 있는 이 민족 가운데서, 우리가 못해도 한 3만 명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초민족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체를 만들어 놓아야 이 미국이 살 수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기 미국 젊은이들한테 한번 물어 보자구요. 여기 미국 내에서 유대 민족이 살고 있는데, 우리 식구 가운데 유대인들은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 여기 미국에 있어서 딴 민족들이 지금 유대인을 좋아하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좋아하지 않습니다」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현정부, 현정권에 있어서 국무성이나 모든 분야를 움직이는 그러한 계열적인 민족이 어느 민족이냐 하면 유대인이예요, 유대인. 키신저를 중심삼고 핵심요원들이 전부 다 유대인들입니다. 그 유대인들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어요, 유대인들이.

여기에 대한 내적인 반발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카터 정부는 보수적인 입장에서 유대인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좋지 않게 생각해 가지고 정리하는 문제가 나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대결형이 있다구요, 대결형이. 난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 가운데 통일교회가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가만히 보니 3년 동안에 이렇게 발전되었으니, 불원한 장래에 상당한 세력 기반이 형성되어 가지고 문제의 단체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유대인 같은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몇 해만 지나면 자기들의 적수로서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반드시 통일교회를 문제삼아서 반대할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반대한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유대인들의 전통이라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전적으로 그러한 계열을 중심삼고 유대인계의 반응적인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견제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 대 유대교의 대항입니다. 결국은 기독교 대 유대교의 대항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통일교회가 있어 가지고 유대교, 기독교, 통일교회, 이 삼파전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싸우다가는 다 망한다, 다 망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유대교도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기독교도 하나 만들 수 없다구요. 그럼 그 셋 가운데 누가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우리밖에 없다구요. 우리밖에. 하나 만들려면, 여기서 배척을 받는다구요. 맨 처음에는 배척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공산당은 배후조종을 합니다. 여기서 둘이 싸우는 날에는 누구든지 공산당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의 적수를 때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것이라구요. 기독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지금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부 다 공산당하고 짝해 가지고 없애려고 한다 이겁니다. 지금 사실이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유대교인들과 합하고, 기독교인들도 합하고, 공산당까지 합해 가지고 치려고 한다구요. 여기서 싸웠다간 전부 다 망하게 되니까 통일교회가 가만히 있는 거예요. 맞으면서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전부 다 망하기 때문에…. 싸우다가는 전부 다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맞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대등한 자리로 뚫고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이제 그것을 선생님이 2년 이내에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여기서 우리가 사회의 묘한 바람을 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유대인이 책임지려고 하느냐? 기독교가 책임지고 하느냐? 기독교가 다 무너져 가고, 공산당이 득세하지, 내가 보기에는 이 미국이 참 곤란한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초종족적, 초민족적 운동으로 정지작업을 해야 미국이 살아

아까 말했지만 미국 사람들은 유대인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걸 유대인들은 알아야 돼요.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유대인들이 그냥 그대로 지금처럼 나가려고 하면 문제에 또 부딪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세계적인 무대로 확대시키느냐? 민족주의적 관념을 세계주의적 관념으로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유대인들이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이라고 보는 거라구요. 그 유대인들이…. 그래서 유엔에서 문제 된 것이 시오니즘(Zionism)이잖아요. 이게 문제된 거예요. 그냥 그대로 지금처럼 나가는 유대인들이 세계에서 추방당할 날이 올 것입니다.

옛날 히틀러시대의 참사가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공산당에게 점령되면 어떡할 것 같아요? 공산당이 줬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은 유대인들이 생각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갖고 있는 고착적인 민족주의 관을 타파해 가지고 세계주의로 포괄해야 돼요. 오히려 확대할 수 있는 사상적인 기반을 갖지 않고는, 유대인은 금후에 공산세계한테 희생될 것입니다. 이런 위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반해서 기독교는 세계적이 됐다는 거예요. 낫다는 거예요. 그럼 이것을 누가 교화해야 되느냐? 기독교는 지금 전부 다 몰락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서두르는 것이…. 여기서 미국 기독교하고 유대인이 싸움을 하는 데에 공산당이 들어오게 되면, 서로가 원수되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붙으면 여기를 망하게 하고, 여기에 붙으면 여기를 망하게 하는 거예요. 이러한 불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정지작업을 하려니. 여기서 초종족적이요, 초민족적인 운동을 해 가지고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기독교를 위해 주고 유대교를 위해 주는데 그들이 반대하고 있다구요. 이게 될 일이예요? 빠른 시일 내에,2년 동안에 선생님이 제시한 이 3만 명의 기준을 안 가지고는 손댈 길이 없습니다. 손댈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것도 선생님이 있으니까 해보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알겠어요?

이 2년 동안에 우리가 얼마만큼 폭발적인 활동을 해야 되고, 얼마만큼 우리의 책임이 중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이제 1976년을 한달 남긴 이 시점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철폐해 버리고 원리에 입각한 행동을 개시해 가지고 이대로만 하는 날에는 3만 명을 문제없이 돌파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러한 방향을 강화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는 내적으로 비약해 결실을 거둘 때

오늘 말씀의 제목은 ‘반성'입니다. 반성해 볼 때, 우리는 대회에 힘을 소모했다구요. 지금까지 대회를 위해서 힘을 소모했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하며 많은 소모를 했다구요. 소모전이었어요, 소모전. 전도는 별반 못 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전도에 전념하여 총결 전도체제를 완전히…. 과거에는 우리가 탕감하는데 소모전을 하여 많은 소모를 했지만. 이제는 실리주의를 중심삼고, 그 외적인 활동을 하던 것 이상 내적인 기준에서 공고히 다짐해서 기반을 닦아, 그야말로 이제부터는 완전히 이 미국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온 미국의 청년들은 여러분의 종족을 생각 안 해요? 전부 다 마약을 먹어서 폐물이 됐습니다. 쓰레기가 되어 가는 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3년 기간에 그것을 했으니, 그 여파로 말미암아 이제는 종교에 관심을…. 지금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 새로운 붐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요즈음에는 서점에서 종교서적이 많이 팔린다는 통계적인 보고를 받고 내가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은 좋은 경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좋은 때가 온다는 거예요. 좋은 때가 오는 거예요. 좋은 때가 뭐냐? 1980년대에 우리 통일교회는 완전히 이 나라에서 문제예요. 문제라기보다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체가 된다고 나는 보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좋은 때가…. 조수의 흐름이 바꿔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 1981년도까지 좋은 계기가 된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때에 있는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 몇 년 동안이 역사를 청산하고, 통일교회의 전체의 소망을 청산하는 중차대한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과거 어떤 때보다도 중요한 기간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사실은 이게 워싱턴 대회보다도 더 중요한 거예요. 그 워싱턴 대회를 하는 기간은 외적인 탕감기간이예요. 이젠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내적으로 비약할 때라는 거예요. 탕감하는 거예요. 과거가 외적인 가인이라면 이제는 내적인 아벨이라구요. 과거는 소모하고 탕감하는 거지만, 이제는 탕감을 해 가지고 실리를 취할 때라는 거예요. 결실을 거둘 때라는 거예요.

여기서 노력하면 노력하는 것은 전부 다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집니다. 그래서 워싱턴 대회보다도 정성을 더 들여야 된다는 말이 거기서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기도를 할 때도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밥을 먹을 때도 그걸 먼저 생각하고, 어떤 집회 때에도 그걸 생각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그걸 생각하고, 일할 때도 그걸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생각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일원화시켜 그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서 3차 7년노정이 귀한 거예요. 3년노정이 끝났으니까, 이제는 1977년, 1978년, 1979년, 1980년을 중심삼은 이제 남은 4년 이상의 기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에게 남은 과제인 줄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나가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준비해 가지고 명년에는 대대적인 선전을, 대대적인 전도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자, 반성하는 것은 좋지만 반성을 하고 나서 절망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절망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희망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힘들지 않다구요. 선생님이 승리했다고 하는데, 워싱턴 대회나 승리했지, 미국에 대해서 승리했어요?「못 했습니다」 안 되었다구요. 그게 끝나야 모스크바로 가는 거예요, 모스크바. 그래서 이제부터 선생님이 될 수 있으면 많이 다녀야 되겠다 이겁니다. 내가 다녀야 되겠습니다.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도 바쁘지만, 할 일이 많지만 할수없이 내가 출동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실은 그건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사실은 금년에 이것이 끝난 다음에는 영어를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1980년대까지는 어떻게 하든지 내가 영어공부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이제 통역을 안 쓰고 내가 직접 얘기해야 되겠는데…. 그런데 그럴 수 없다구요. 공부하는 것보다도 더 심각한 문제가 이것입니다. 그래서 머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일을 여러분들이 다하면 선생님은 그런 것을 전부 다 할 수 있는데, 이거 뭐 야단났다는 거예요.

내가 오늘 12월 초하룻날 이렇게…. 몇 시간이 되었나요?「네 시간입니다」 시간이 오래됐는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보라구요. 1976년 하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 그다음에는 워싱턴 대회, 그다음엔 과학자 대회, 이것이 전부 다 성공적이라구요.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구요. 외적으로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다구요. 이것이 성공이라고 하면 여러분 자신들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성공의 열매를 이 전체 미국과 전세계 앞에 열매맺히게끔 거두어야 될 텐데,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인물이 되자

여러분, 우리가 지금 신문사를 만들고 있지요? 이것이 언제 뉴욕 타임지를 따라갈 거예요? 언제 따라가요? 어느 세월에? 언제? 마음 같아서는 그저 한 달 내에 해치웠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해요?「예」 내게 일만 명만 있으면 일년 이내에 그걸 따라간다구요. 뉴욕 타임즈는 종업원이 4천 명 이상이 된다구요. 그 배만 되면 순식간에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얼마나 투입하고 있느냐? 지금 130명을 투입했어요, 130명. 여러분, 티파니 빌딩을 우리가 산 걸 알아요?「모릅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어요. 아주 크다는 거예요. 그것이 뉴욕 타임지의 본사보다도 더 나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건물은 큰데, 사람은 100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수천 명이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건물인데. 백 명이 들어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130명이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이 있어요? 돈 같으면 도둑질해서라도 쓸 수 있게끔 만들 수 있지만. 사람은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사람은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데려다 놓으면 간다구요, 또 간다구요. 우리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또, 지금 수산사업을 하는 데 몇백 명, 몇천 명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해야 됩니다」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무나 쓰면 다 도망간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은….

그리고 여러분, 대학교 세우면 좋겠어요?「예」 그러려면 만 명에 해당하는 경제대원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대학을 운영할 수 없다구요. 최소한도 그러지 않고는 대학교를 운영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에게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 국제기동대를 만 명만 동원하면 세계는 문제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점보기 30대가 날아가는 거예요. 부웅…. 한 나라에 날아가는 거예요. 만약에 케네디 에어 포트에 국제기동대 대원 일만 명을 태운 점보기 30대가 착륙하게 되면 신문에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납니다」30분 간격으로 내린다 해도 열 다섯 시간이 걸린다구요, 열 다섯 시간.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요리하지 못한다구요.

이러한 모든 계획은 망상이 아니예요. 몇 년 이내에 해야 된다구요. 몇년 이내에. 여러분들 중에 지금 통일교회 때문에 대학을 그만두고 나온 사람, 손들어 봐. 많지. 많아. 젊은 사람들에게 여기 일을 그만 시키고, 우리가 사업이든 뭐든 전부 다 일 안해도 되게끔 만들어 놓고, 라디오방송으로 TV방송으로 그것을 하게끔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공부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출세하여 세계적인 인물이 되지요.

그다음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들을 전부 다 우리 대학에 데려다가 쓰려니, 내가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그들을 다 규합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지 않느냐 이겁니다. 안팎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까지 살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쉰 일곱이라구요, 쉰 일곱, 13년 후에는 일흔이예요. 70이 된다구요, 70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이 세계를 누가 처리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못해도 1980년도까지, 3차 7정노정까지 정지작업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궤도에 올라가지 못하면 세계의 피해는 막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왜 만나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뭐 세월을 보내려고 만난 게 아니라구요. 이 엄청난 일과 사명을 감당하는 데 있어서 협조자가 되고, 동역자(同役者)가 되기 위해서…. 협조자가 되든가 동역자가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물의를 일으켰지요? 그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참소를 받으며 다닐 때 뭘 생각했느냐? 두고 보자, 두고 보자는 생각을 했지요? 두고 보자, 이 생각을 하고 있지요?「예」 그래 언제 보여 줄 거예요?「지금」책임이 있다구요. 그러한 논란의 대상이 된 것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선한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빠른 시일 내에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빠른 시일 내에 보여 줘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풍조를 서부에서부터, 동부에서부터, 이 뉴욕에서부터, 선생님의 측근, 이 가까운 데서부터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말이 안 돼. 말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은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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