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사랑의 왕권을 수립하시고 그 가운데 천세만세 태평성대를 완성하기를 바라던 복귀섭리의 한 고비도 지나가고, 이제 평화통일 당신의 조국 완성의 천일국 5년을 맞이하는 3월 21일, 세 번째 맞는 이 안시일 위에 육계와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핵이 되어 성신 일체권 되어 당신을 사랑의 왕으로 시봉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땅과 더불어 인륜 일치, 한 나라의 혈족으로서 참부모의 사랑의 새로운 핏줄을 전하여 당신을 시봉할 수 있는 자유 해방 시봉 석방의 시대를 맞게 해 준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땅 위에 명령 받은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의 형제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타락 이후의 한의 모든 것을 제거하시고 평화통일의 안전 안착의 태평성대를 이루시어서 천세만세 영광과 영화의 기쁨을 이룰 수 있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시옵소서.
3월 21일 이 한 시간 미국에 들어와서 처음 맞는 안시일이오니 이 아침에 기쁨으로 모든 것을 영광으로 받아 주시어 천상과 지상에 기쁨의 시봉의 경배의 날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인류의 이후에 모든 것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창조의 손길로써 승리의 일방통행으로 충효의 동산의 내용으로 환원하여 천세 만세에 영광 온 만 우주의 만물과 더불어 일치화되시어 영광의 사랑의 혈족권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준비한 모든 자리를 아버지 영광으로 받으시옵고, 천상세계 5대 성인, 땅 위에 내려온 모든 충신열사들로 같은 해방의 은사 가운데서 공히 만물 만 세계를 대신하여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는 모든 승리의 사랑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많이 왔나? 훈독회 해, 계속해서. 맹세문 네 번째? 그래.「오늘은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가정맹세 각절 해설’입니다. 오늘은 제4절 해설입니다.」
『……역사적인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하여서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인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가정을 이룸으로써 그 안에 하나님을 다시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참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이 거하실 지상 기지가 되는 것이요, 나아가 참된 국가, 참된 평화세계의 출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로써 참된 자유와 행복의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이런 컨셉(concept)을 몰랐어요. 얼마나 참가정이 중요한가를 미국 사람들이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을 잃어버리면 참사랑·참평화·참통일·참교회·참국가가 있을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의 생각 속에 그런 것들이 없다구요. 어떻게 그것을 부정할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가정을 잃어버리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하나님의 관점에서 미국 사회를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지상을 내려다보고 무슨 생각을 하시겠어요? 침을 뱉으실 거라구요.
아무리 미국이 세계의 제일이라고 자랑하더라도 희망이 없고 평화가 없어요. 어떤 가치도 찾아볼 수 없다구요. 모든 것이 사탄과 연결되어서 어둠과 혼돈 가운데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죄송합니다. 아버님을 사랑하지만 영어로 하시는 말씀을 잘 못 알아듣겠습니다.」네가 모르겠으면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를 공부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너, 하버드 나왔어? 어디 나왔어? 하버드 못 나와 가지고 브로큰 잉글리시를 쓰잖아! 남의 나라 말이 쉬운 줄 알아? 선생님이 여기 와서 20년, 30년 걸렸어요. *지금 말하는 브로큰 잉글리시도 20, 30년을 배웠어. 지금도 공부하고 있다구. 파더와 같은 나이에는 한 단어를 기억하기 위해서 사전을 20번 이상 찾아봐야 돼. 그러니까 쉽지 않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이놈 자식, 브로큰 잉글리시라고 생각하면 오지 말라구! 한국말을 배우고 알고 오라구! (박수) 너희들 미국 애들만큼 몰라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 영계를 알고 너희들이 모르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인데, 그게 얼마나 가치 있는지,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한가를 미국 사람들이 모른다구. 부끄러운 걸 알아야지!
상통을 크게 해 가지고 ‘나는 자랑스러운 미국인이다!’ 하지만, 미국 사람이라고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자랑할 것이 있으면 나하고 하나님한테 자랑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알겠어요? 「예스!」 나는 모르겠다구요. 대답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말로 하자, 한국말.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브로큰 잉글리시를 못 알아듣겠으면 한국말을 배우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나 그런 말을…. 브리지포트 총장 녀석이 ‘선생님이 브로큰 잉글리시를 하겠다면….’ ‘그만둬라!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너는 한국말을 한마디라도 해? 한국말 한마디 못 하면서 영어로 50퍼센트만 하더라도 이렇게 존중해야 할 텐데 뭐 모른다고 대가리를 저어? 이 자식아!’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너, 알겠니? 그 따위 생각 할 것 같으면 미국 돌아다니지 말라구. 그런 배짱이 있기 때문에 반대하는데 34년 동안 여기서 살고 있어요. 누가 좋아서? 좋은 사람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을 보면 이런 말도 해야 내 마음이 풀리지, 여기 앉아 있겠나? 도망가 버리지. 안 그래요? 자!
「다음은 가정맹세 제5절입니다.」 중요해요. 5절은 중요하니까 들어야 돼. (5절 훈독하고) 「다음은 6절입니다.」 6절까지 하면 몇 페이지 되나 봐라. 「예. 6절이 7페이지, 7절이 8페이지입니다.」 내일이면 다 끝나겠네. 그럼, 노래 이 사람들에게 가르쳐 줬나? 천년왕국의…. 한번 데리고 해 봐. (‘천년바위’ 노래)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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