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을 결성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어요. 6백 가정 이상, 혹은 1천 가정 이상을 한 식구도 있는데 이제 그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방치해서는 안 돼요.
이제 남북통일을 하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관계되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불을 붙여야 됩니다. 불을 붙이려면 불쏘시개가 필요해요. 불쏘시개가 필요한데,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이것이 뭐라 할까, 하나의 나뭇덩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거기에 불쏘시개를 대 가지고 불을 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책임졌던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끌어내 가지고 축복을 했다는 사실, 그것이 하나의 새로운 창조예요.
새로운 창조를 위한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 기반 위에 더 덧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에, 투입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불이 붙는 거예요. 180가정이라면 한 가정에 다섯 식구들이라고 해도 5배를 하는 것이고, 거기에 형제들 중심삼고 10배 20배로 불어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만이 이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줄기, 주류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씨를 심어서 나무가 나왔다면 거기에는 중심 뿌리가 있어요. 중심 뿌리가 있고, 중심 줄기가 있고, 중심 순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중심 뿌리가 되었으면 중심 줄기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일족이에요, 일족. 자기들 중심삼은 일족이라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일족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중심 뿌리니까 뿌리가 바로 서야 돼요. 뿌리가 바로 서면 줄기는 자연히 바로 서게 되어 있고, 줄기가 바로 서면 순은 바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곧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는 곧은 나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수평 세계에 수직으로 세울 수 있는 자기 자체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수직이 되면 그것은 모든 비교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해에 같은 씨의 나무를 심더라도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나무가 앞으로 장래에 중요한 재목,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되기 위해서는 곧은 뿌리와 곧은 줄기와 곧은 순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철칙이에요. 그러면 그 순이 모든 나무보다 한 치만 높다 하더라도 그 나무 세계에서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른 전통을 여러분이 심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정에 심어야 돼요. 모든 결론은 가정 통일입니다. 남북한의 모든 가정을 통일하게 될 때 통일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삼팔선이 열리면 남한에 갔던 모든 친족들, 분산됐던 친족들이 돌아온다면 그들이 무슨 전통을 가졌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바른 전통, 바른 뿌리, 바른 줄기, 바른 순을 가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걸 인간으로 보면, 뿌리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인간도 한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이 거꾸로 된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래, 뿌리가 어디냐? 하나님인데, 그걸 몰라요. 우리는 뜻을 앎으로써 뿌리가 어떻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뿌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이 뿌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심 뿌리라는 것은 모든 뿌리들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대표적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바른 뿌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바른 뿌리가 지녀야 할 전통, 전통의 근본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그 심정은 뭐냐? 잃어버린 것을 재창조하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그걸 생각해야 돼요. 밥 먹고 시간만 있으면 그 사람들을 전부 다 바로잡아 주고, 바로 갈 수 있게끔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한국의 축복가정들이 예비 축복가정까지 하면 7백만이 넘어요. 그동안의 36가정으로부터 3만, 36만까지 쭉 보면 7백만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민족적인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7백만이라고 하면, 아까 말한 7수…. 또, 우리 이번에 축복받으면 7천만이 넘어요. 가정적으로 7천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초민족적이에요. 수많은 가인들, 갈라졌던 것을 이렇게 모았다는 것, 가정을 중심삼고 모았다는 사실은 이미 복귀 천국을 향해서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여기서 해야 할 것이 뭐냐? 비료를 주는 것입니다. 비료를 주는 것은 뭐냐 하면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주변에 보태 줄 수 있는 힘을 가하는 거예요. 비료를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러려면 지금까지 활동하던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런 기준을 넘어설 수 있어야 돼요. 누가? 여러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상이에요.
조상이라는 것이 뭐냐? 모든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바른 줄기가, 바른 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옆의 가지는 봄만 오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잘라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일시에 순에 맞추기 위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순이 자랄 수 있느냐, 자라 있느냐?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환경이 변해도 그 자체가 자랄 때는 가지는 순식간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인연된 축복가정…. 축복가정을 결성하는 것도 외부의 축복가정으로, 다른 일족, 다른 종족에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뻗어 나가야 됩니다. 소나무로 소나무 밭을 만들려면 소나무로서 종자가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루나무라든가, 포플러나무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우리가 주력할 것은 뭐냐? 전부 다 자기 씨족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을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씨족을 주류로 하고, 그 다음에는 관계되어 있는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 그 다음엔 친족관계를 통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동네가 어느 정도 감화되었으면 거기에 연결된 이웃 동네를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돈들이 되어 있어요. 사위가 있고 며느리가 있으니…. 그런 환경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서 하면 제일 빠른 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가야 할 전통적 길이 이미 다 닦아져 있다는 걸 알고 가정적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지금, 몇백 가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옛날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운동을 할 때는 전부 다 외부인으로 했습니다. 이제는 다른 때예요.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남북통일을 주장해 나올 때는 선생님이 각 군에 모든 준비를 해주었습니다. 집을 얻어 주고, 큰 텔레비전도 다 사주었다는 것입니다. 그 광장, 회장이 어디 갔느냐? 그게 문제예요. 조상으로부터 전수받은 것을 전부 다 팔아먹는 후손은 망하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했어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교육을 하고, 교회에서도 청년회 부인회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거국적으로 연합운동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연결되면 선거 기반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이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7백만을 축복했다면 그건 1천4백만이에요. 1천4백만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네 사람만 있어도 얼마예요? 얼마나 되나? 6천만이 넘어요. 안 그래요? 6천만이면 한국 백성은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불을 붙이면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북한에게 강조하는 것이 뭐냐? 초등학교 학생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 남한의 초등학교와 마음대로 교류할 수 있게끔 하자는 것입니다. 그걸 교육해야 돼요. 그게 맨 처음부터 안 되면 남한의 1천 개 학교와 북한의 1천 개 학교를 중심삼고 먼저 교류를 하자는 것입니다. 한 학교에 열 명씩이라도 1만 명이에요. 그래, '1만 명 교류하자!' 한 것입니다.
그리고 '갔다 오는 데는 너희들은 어려우니까 동네방네 아이들을 모아서 보내고 돌아올 때는 한 짐씩 지고 오자!' 하는 것입니다. 트럭에다 전부 다 싣고 오자는 것입니다. 손해 날 게 뭐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총칼 가지고는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교류! 그것이 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자매 결연을 맺어 가지고 어머니가 왔다가고, 아버지가 왔다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친족이 왔다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자연히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교류, 그 다음에는 중 고등학생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실향민들 교류하는 것보다도…. 그 사람들이 와서 교육받아 가지고 세뇌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왔다 가더라도 이북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예요. 아무런 지장이 없겠기 때문에 그 운동에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주변 운동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북한에서도 축복가정을 1만쌍…. 금년 4월초부터 교회를 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지어요. 교회를 짓는 것도 북한의 제일 우수한 설계사들을 모으고, 김정일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요전엔 설계도를 열 개 그려 가지고 왔어요. 나한테 와서 거기에서 셋을 빼 달라는 거예요. 김일정이가 하나 빼고 이래 가지고…. 셋 중에 하나를 할 테니까 비교해 가지고 '최후는 문총재가 정하소!'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교회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적 인연이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이건 뭐 얘기해 봐야 좋지 않겠기 때문에 선생님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남북 총선거도 때가 되었으니 하면 좋겠다 하면 할지 몰라요. 그런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서두르라는 것입니다. 때가 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2000년까지 3억6천만쌍만 하게 되면…. 저들은 문총재의 가는 길이 자기들을 지도한다고 생각하는 단계를, 이미 그 단계는 다 넘었어요. 북한 자체가 종주국 소련을 잃어버리고, 중국을 잃어버렸습니다. 공산주의의 원천적인 모든 뿌리가 다 뽑혀 나갔기 때문에 이건 넘어진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래, 단 하나 믿을 것은 문총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원수고, 소련이 원수시하고 중국까지 원수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고립된 것입니다. 고립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왜 문총재는 믿느냐? 미국이 원수고, 중국이 원수고, 소련이 원수인데, 진정한 의미에서 소련과 중국의 청소년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교육 중에 있습니다.
환경이 다 무르익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밤나무 밭에 밤나무를 심어 가지고 밤이 열려 있는데 그 주인이 죽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밤을 따서 가누어 가지고 나라에 바쳐서 국민의 식량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그 주인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게 되면 이웃사람들이 와서 전부 다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따다가 전부 다 흘려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끝까지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복귀섭리에서 찾아 나온 것이 뭐냐? 가정을 수습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예.」에덴 복귀가 가정 수습이에요. 참다운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그 가정적 표준이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변하지 않고 일생 변하지 않게 되면 그 영향은 큰 포플러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다고 그 집을 보는데 그 집에서 살고 있는 며느리들이나 아들딸들 부부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낫다면 동네가 그 집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2대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2대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들,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들이 여러분 가정보다 낫다는 걸 보여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도 다 압니다. 축복이라는 것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을 지금 수습하고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남미에서 지금 하는 일이 돈이 필요한 일입니다. 이번에 돈을 전부 다 남미에 대대적으로 퍼부어 가지고 2백만 헥타르(ha;면적의 단위 1ha는 1만 평방미터)의 땅을 사려고 합니다. 이걸 사는데 한 20억 더 들어요. 제주도의 17배정도 됩니다. 그 땅을 살 계획이 있습니다.
그걸 못 사게 되면 우루과이 정부를 중심삼고 항구를 신설해야 돼요. 우루과이가 살 수 있는 길은 육지, 혹은 항공, 철도, 그 다음이 수로예요. 그렇게 육·해·공이지요? 그것을 운송할 수 있는 기지는 여기 우루과이밖에 없어요. 한 곳을 중심삼고 앞으로 무역을 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미는 무한한 곡창지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옥수수 콩 같은 것이 무진장이에요. 그리고 춘하추동, 3모작, 4모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한 곳에서는 콩을 심고 다른 곳에서는 가꾸었던 것을 거둔다는 것입니다. 한국 같은 풍토에서는 1년에 일모작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1의 땅을 가지고도 한국 이상 거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이 경상남북도만한 땅입니다.
한국을 보면 국토의 75퍼센트가 산입니다. 알겠어요?「예.」그런데 여기는 뭐 전부 평야예요. 평원이라는 것입니다. 지평선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 것입니다. 땅이 무한하고 그 땅이 무한히 비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어요.
그래서 북한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끌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미 약속이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면 5백 명에서 1천 명을 언제든지 데려 올 수 있습니다. 북한이 지금 어려우니까 여기에 와서 농사를 지어 가지고 북한 사람을 전부 다 먹여 살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송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지금 항구를 중심삼고 오일탱크 50만 톤, 25만 톤의 배가 들어온 것입니다. 기름을 실어 갈 때는 태평양으로 해서 중동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항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10만 톤, 20만 톤 이상의 배들이 들어올 수 있게 큰 항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 기름을 싣고 와서 전부 다 배급해 주는 것입니다. 배급해 주고 또, 기름을 파는 거야.
기름을 팔고 돌아올 때도 그냥 돌아오지 않아요. 우리 처소가 있어 가지고 대체할 수 있는 것, 교체할 수 있는 것으로 다 바꾸는 것입니다. 콩이라든가 은이라는가 그 나라가 원하는 것으로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왕래할 때 한번 싣고 가서 돌아올 때는 그냥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막대한 곡물을 아시아에 나눠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중국이 문제예요. 중국에서 식량이 모자라게 될 때는 세계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지금까지 식량을 외국에 많이 팔았지만 포화상태에 들어선 것입니다. 중국은 공업을 위주로 해서 농지를 전부 축소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적인 정세를 중심삼고 볼 때 북한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소련이 문제고 중국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문제고 일본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면을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도 지금 시험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외국에 나갔던 선교사들을 다 들어오게 해서 거기의 국가 메시아,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들과 묶어 가지고 같이 지금 현재 4천만 축복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10억 달러를 어떻게 해요? 전부 다 예금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문제도 있고, 저기 남미에 대한 문제를 확정해야 되기 때문에…. 한국의 실업자도 120만, 150만 명이잖아요? 지금 1백만 명이 넘는 것이 사실이에요. 북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대 이동시켜서, 새로운 나라와 같이 만들자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져서 싸울 것이 아니라 거기에 가서 같이 저축을 중심삼고 수십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운동을 해야 돼요. 남한과 북한이 나라 형태를 갖고 있는 한, 통일이 안 됩니다. 그래, 이걸 끌어내 가지고 외부에서 통일할 수 있는 주변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미국이 동조하고 일본이 동조하고 중국이 동조하고 소련이 동조하게 된다면, 여기에서 훈련된 사람들은 소련이나 중공에 농사 지도 요원으로 파송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류시켜 가지고 많은 사람을 소련 중국 미국 일본에 배치해 가지고 도울 수 있게 하면서 점점 끌어내게 되면 그 수가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 세계의 세계 정세는 어떻게 될 것이냐? 앞으로 공산당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50억 인류가 전부 다 우리 활동권 내로 나오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뿌리부터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남한에서 개척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성연합이 필요해요. 여성연합, 손들어 봐요. 여성연합이 필요합니다. 여성연합이 어머니예요. 그래, 모자 협조를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모자 협조를 하는데는 동생하고 했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나 지금은 장자권이 복귀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자 협조를 아벨을 중심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가인을 중심삼고도 다 된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복귀되고 부모권이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정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뒤집어 박는 놀음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성연합하고 이렇게 전부 다 같이 모였어요. 이게 뭐예요? 청년연합이지요?「예.」청년연합을 종적으로 보게 되면 무엇이냐? 아벨이 뭐냐? 중고등학교 학생에서 대학생입니다. 여러분은 졸업생들이에요. 이것이 가인이에요. 가인인데 나라와의 딱, 중간에 있어요. 이것만 하게 되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되면 좋은 것이 뭐냐? 외적 세력권을 무시할 수 있게끔 다 끊어 버렸어요. 정치 끊어 버렸지요? 경제도 끊어버렸습니다. 뿌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잘 꾸려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정부가 후원하지 못해서 이렇게 망쳐 놓은 것이지만 이제는 정부가 필요 없어요. 우리가 모든 것, 전체를 책임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경제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말이에요. 그래서 이때에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집이든 땅이든 팔아 가지고…. 전부 다 팔면 지장이 있으니까 30퍼센트부터 팔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큰 집에 갈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30퍼센트 줄이고, 교회 기반을 확대하라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해야 할 것은 뭐냐? 모든 것을 먼저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3분의 1을 교회를 중심삼고 나라 통일을 위해서 바치고, 그 다음에 3분의 1은 나라를 통일할 때 재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 소유권이라는 것이 개인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심정적인 기준에서 하늘이 영계의 선조들을 동원하는데, 그 수가 얼마나 지상에 있느냐를 중심삼고 새로이 분배하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차피 그 길은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한파,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걱정할 것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집을 팔아서라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집을 정신 무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조국에 대한 책임을 완성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번에 잘 모였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뭐예요? 여성연합이지요?「예.」여기는 뭐예요?「청년연합입니다.」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청년연합은 가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어떻게 살 것인가?'를 중심삼고 청년들이 문제예요. 지게를 들고 다니면서 뭘 주어 먹겠다고 똥통을 찾아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신이 그래 가지고는 하늘의 운세를 받을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민족을 품을 수 있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그런 인격 소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젠 어머니하고 장자하고 하나되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일본이 어머니 나라예요. 금년 정월 초하룻날에 아담 국가, 해와 국가라는 말은 집어치우라고 했어요. 그것은 타락해 가지고 탕감이 필요한 때의 말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라는 말을 써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본은 어머니 나라고 한국은 뭐예요?「아버지 나라입니다.」아버지 나라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인데, 지금 통일교회와 관계없어요. 아버지는 하나면 돼요. 어머니도 하나면 돼요. 여기서부터 새로이 실을 뽑아 내 가지고 둘을 꿰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서 한국에서도 훈독회를 하고 일본에서도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로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을 찾아와서 같이 돌아갈 수 있으면 방망이를 들고나서니 다른 것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를 박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동네가 뿌리를 바로 내리게끔 하는 것이 내 책임이다!'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심정 문제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뿌리를 내리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곧은 뿌리를 내리게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뿌리가 상할 수 있는 일은 죽어도 못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뿌리만 깊어지면 줄기는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뿌리를 박는데, 본연의 하나님의 심정적 뿌리를 깊이 하늘 앞에 연결시키게 되면 거기서 줄기가 되는 마을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까지 클 수 있는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뭐 순이야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수직이 되어 있으면 모든 가정은 동서 사방으로….
나무를 가지고 집을 짓든가 왕궁을 짓든가 하게 되면 그 동산에서 제일 곧고 제일 큰 나무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세계의 누구나 다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자기가 씨를 뿌려 가지고 자랄 수 있는 터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중심 뿌리가 되어야 돼요, 뿌리.
축복이 가정의 뿌리 아니예요? 축복가정은 자기 일족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연결해서 축복을 해 놓았으니 전부 다 그 뿌리를 중심삼고 등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2세들이 자랄 수 있는 조건, 순도 있고 다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거꾸로 뻗친 뿌리가 될 거예요, 바른 뿌리가 될 거예요?「바른 뿌리가 되겠습니다.」굳은 것이 파고 들어가야 돼요. 곧은 뿌리가 되려면 바위가 있어도 돌아가지 말고 그걸 까고 들어가야 돼요. 생명은 위대한 것입니다. 틈만 있으면 까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여러분의 길은 멀지 않아요. 7백만 가정이 있으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만 움직이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면도 자치제가 되어 있지요? 면의원이 있고, 군의원이 있지요? 그 다음에 도의원이 있고, 국회의원이 있지요? 이것은 전부 다 뿌리예요. 중심 뿌리가 작으면 면과 마찬가지고, 군과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도와 마찬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아시아를 넘고, 세계에 제일 가는 이런 전통을 받아 가지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얼마나 곧은 뿌리가 되어 어떤 등걸, 어떤 순으로 키우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말라죽게 되면 물을 주고 비료를 주어 가지고 얼마든지 크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든지 크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일을 해 가지고…. 옛날에 선생님이 환경적으로 준비했던 그 이상의 것을 여러분의 일족이 하라는 것입니다.
회관을 다 마련해 주었는데 그거 다 팔아먹었지요? 그러니 여러분 마을에서 그걸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그 마을에서, 선생님이 옛날에 전국적으로 준비해 준 것 이상, 마을에서부터 하나 둘 셋, 친족까지 찾아가서 하라는 거예요. 이러면 그 일족을 통해서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육 기반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때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노력, 투입의 여하에 따라…. 알겠어요?「예.」
횡적으로는 그 뿌리 되는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래, 이것은 어머니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청년들을 수습해 가지고 둘이 합해서 중고등학생,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를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소년시대를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살아요. 알겠어요?「예.」 이것은 어머니 대신이에요. 어머니가 맏아들을 사랑해야지요?「예.」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남편보다도 뜻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더 존중하고 말이에요. 이래서 이 고개를 넘어야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신하는 자리에서 서고, 선생님은 전체의 승리권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줄 수 있고, 그 자체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확실해요?「예.」
곧은 뿌리가 되자! 한번 해 봐요.「곧은 뿌리가 되자!」나무가 아무리 굵더라도 뿌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곧은 뿌리가 중심 뿌리입니다. 중심 뿌리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지금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뿌리가 수두룩하게 났으니 민족을 살릴 수 있고 동네, 군을 살릴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심 뿌리가 딱,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곧추 나와서 줄거리를 세우게 되면 이 전체도 중심 뿌리를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무 줄기도 곧게 되고 순도 곧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래, 중심 뿌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잖아요? 그 가정들은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60가정, 180가정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엔 백을 넘었으면 1천6백 가정, 1천8백 가정을 해요. 그걸 넘게 되면 만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다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친척까지 다 해야 돼요. 얼마든지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이와 같은 결의를 하게 되면, 선생님 하나가 세계적인 판도를 가졌는데, 이거 250명씩 5백 명을 중심삼고는 무슨 짓인들 못하겠어요? 한국이 너무나 좁다는 것입니다. 7백만 이상의 가정을 딱, 해 놓으면 말이에요. 여당이나 야당이나 전부 다 우리 손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라는 것은 하나의 교육당입니다. 그러니까 중앙위원들이 모이고 그래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바람을 일으키게 되면 그건 뭐 물들게 되어 있어요. 물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기 중앙 위원들이 모여서…. 국회의원 모이면 299명 아니예요?「예.」2만9천9백 명도 전부 다 우리가 준비할 수 있습니다. 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 우리 손아귀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되고, 말씀을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상이든지.
이런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는 이때를 놓치지 말고 제주도에서…. 제주도라는 것은 제사 드리는 제사장의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혼자 왔지만, 이제는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자들은 장남과 하나되어 가지고 모자 협조를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모자 협조로 탕감을 했어요. 모자 협조를 해서 동생이 형님의 재산을 전부 다 빼앗아야 될 텐데,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알겠어요?「예.」
청년이 됐으니, 이제는 모자 협조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일족을 꿰차는 것입니다. 모자 협조를 해 가지고 형제를 찾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같은 장자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일족을 꿰어차야 되는 것입니다. 이미 꿰어찼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걸 굴리게 되면 나라가 말려 넘어가게 되고 세계가 말려 넘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세상을 봐요. 세계의 문제가 가정 문제하고 청소년 문제지요?「예.」에덴동산에서 손을 못 댔던 것을 완성한 아담이 손을 대는 것입니다. 타락한 거짓부모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그걸 어디에서 뒤집어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곧은 뿌리, 곧은 줄기, 그 다음에 뭐예요?「곧은 순입니다.」그래 곧은 줄기를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 순까지 만들어야 됩니다. 아들딸 낳는 거예요. 나를 중심한 전통적 줄기를 잘라 가지고 이것을 사방에 심으면 순식간에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어디서든 축복가정은 필요한 자들이 되어 가지고 세계인들이 추앙할 수 있는 하나의 왕자가 될 것이다! 본궁이 될 것이다!「아멘!」 본궁은 한국에 나눠줘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중심 뿌리! 한번 해 봐요.「중심 뿌리!」중심 줄기!「중심 줄기!」중심 순!「중심 순!」이미 다 이루어 놓았습니다.
이걸 연단시켜 가지고 영양소를 뿌리에서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크게 되면 그 가지, 잎, 순, 전부 다 여기에 동화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보급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문제는 뿌리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문제고 장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의 타락이 뭐냐 하면 어머니가 문제되었고, 장자가 문제 된 것인데, 어머니 문제를 해결하고 장자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동산 전체의 추앙받을 수 있는 왕초 나무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주체국, 통일교회의 주체되는 조국의 사명인데 그 조국의 일원으로서, 일 가정으로서 책임하는 것은 이 길을 가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래, 선생님 이상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보다 다 젊지요? 몇 살이에요? 젊어요, 나이 많아요?「젊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 이상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옛날과는 달라야 되겠어요. 중심 뿌리가 되라는 것입니다.
자기 집에 돌아갈 때, 자기가 살림을 사는데 중심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자기가 비판할 수 있습니다. 남편이 중심 뿌리가 되었느냐, 자식이 중심 뿌리가 되느냐…. 섭리로 볼 때, 여자 시대가 왔으니 '당신은 내 말 들어야겠소, 당신은 종이니까 내가 운동하는데 벌어서 대야 되겠소! 벌어서 대는 것도 나만이 아니라 맏아들 것까지 벌어야 되겠소!' 하고 선포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어머니하고 맏아들을 도둑질해 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비용을 여자들이 내라는 것입니다. 청년연합 비용도 어머니가 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웃음)
그러면 여기서 돈 버는 것은 전부 다 어머니한테 주고 동생한테 주는 거예요. 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 자기 일족의 모든 동생 앞에, 손자 앞에 퍼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갈 길은 간단해요. 알겠지요?「예.」
자, 이제는 최후의 작별 인사로 중심 뿌리! 해 봐요.「중심 뿌리!」중심 줄기!「중심 줄기!」중심 순!「중심 순!」다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빌고 있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전화들 다 있지요? 하루에 열 집씩 전화하게 되면 말이야, 열 여드레 동안 할 것이요, 열여덟 집씩 하게 되면 열흘 동안에 180집에 전부 다 전화를 해요. 그렇게 세 번 전화해 가지고 '한번 우리 집에 와요!'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내가 가고 오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오게 되면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읽었는데 재미있고 참 감동적인 말씀이 있으니….' 하고 권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책이 다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책을 선생님이 나누어 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만들면 좋겠어요?「저희들이 사겠습니다.」사야 돼요. 밥을 40일 굶고 금식을 하더라도 사요. 사서 읽어보고 좋은 것부터 1번, 2번, 3번, 4번 번호를 매기는 거예요.
한번 읽을 때 '아, 이것은 감동적인 내용이니까 가서 훈독회 해줘야 되겠다!' 하고 두 번 읽을 때는 또 달라져요. '야, 이것이 감동적이구만!' 하고 처음에 읽었을 때의 3번이 1번이 될 수 있어요. 그래도 그냥 둬요. 두 번 읽을 때는 3번이 1번 되고, 세 번 읽을 때는 5번이 1번 될 수 있어요. 다섯 번 읽었을 때는 10번이 1번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달라요.
그건 뭐냐 하면, 심정적인 면에서 자라기 때문에 전부 달라지는 것입니다. 책 전체를 키워나갈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감동된 것이 있으면 1주일만에 만나게 될 때 제일 좋은 것 뽑아 가지고 익숙하게 읽는 거예요. 책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세 페이지도 못 넘기고 목이 메어 울고 '우리 선생님 불쌍하고 우리 하나님이 불쌍하고 천국에 가야 할 우리 동네가 지옥 가게 되었으니 이건 내 책임이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엉엉 울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무쳐서 읽어 주면 완전히 백 퍼센트 한꺼번에 다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훈독회도 문난영이 교육하잖아?「예.」처음 만나서 읽어도 고개를 다 끄덕거릴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선생님을 알고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이걸 읽어 주겠다.'고 전부 찾아가서 한 시간을 읽어 주고, 시간이 없으면 30분이라도 그걸 체크해 가지고 한 시간 짜리에서 이것 빼고, 이것 빼고 하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교육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다 모르지?「예.」거기 책에 있는 것도 모르잖아요?「예.」그러니 그걸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것을 한 시간 보던 것을 30분 동안에 중요한 것을 내놓을 수 있게끔 번호를 붙여 가면서 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예요. 백 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통해서 심령 교육을 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책이 선생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틀림없지요?「예.」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책만 읽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옛날에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 이상의 기반을 닦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내 일족에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을 팔아서라도 닦겠다!' 하고 '이 몸이 쓰러져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하나에서 둘 셋 해 가지고 전체가, 우리 동네 일족만이 아니라 사돈의 팔촌까지, 사위 며느리 집까지 다 해주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세계가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 일을 향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일어서세요. 차렷! 참부모님께 경배! (김봉태 부협회장)」「감사합니다.」
자, 여성연합은 장자들 쓸 것을 돈벌어 대야 되고, 장자는 동생들이 쓸 것을 돈을 벌어 대야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집을 팔든 무엇을 하든 해야 돼요. 동생이 죽게 되었는데 집을 팔아서라도 병도 고쳐 주고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옛날에는 동생을 때려 죽였지만 지금은 탕감복귀하고 해방시대에 왔으니 어머니로부터 맏아들, 동생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위에 있잖아요. '야, 이 간나들아! 아들딸 수습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돈이 모자라면 내가 돈을 대 줄지 모르지요. 내가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미국에 가도 돈 쓸 곳도 없어요. 내가 어디 술집에 가서 술 마시려 해도 술을 안 팔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예요. 할아버지가 백 명만 드나들면 그런 술집은 망해요. 알겠어요? 또, 선생님이 돈이 많이 생기게 됐지요? 3억6천만쌍을 하면 수십억 달러가 될 것입니다. 수십조 달러가 될 거예요. 그 돈을 무엇에 쓰겠어요? 여러분이 잘하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공부할 수 있는 학교, 세계에 없는 학교를 만들고 장학금을 주고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고향에 면 장학금부터 해서 군 장학금을 만들고 그래 가지고 도 장학금, 한국 장학금, 세계 장학금을 만들기 위해서 수천억 달러의 장학금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 학생들을 잘 교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동량지재(棟樑之材)를 만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희망찬 내일을 보장하는 거예요. 그런 길에 무슨 탄식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미래의 큰 소망을 두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생스러운 것은 참아야 돼요. 알겠지요?「예.」선생님한테 지지 말아요. 알겠어요?「예.」아이고, 눈들 좀 보자! 반짝반짝거리는 것이 희망적이니 나도 희망을 가지고 돌아가겠어요. 알겠어요?「예.」잘 싸우고 다시 만나기를 부탁하겠습니다.「참부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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