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3일이 기원절인데, 그 때까지 얼마나 남았어요? 「오늘부터 기원절까지는 1,089일이 남았고요, 탄신일까지는 33일을 플러스해야 되니까 1,122일이 남았습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시대

그 기간에 여기에 왔던 사람들의 교육을 끝내야 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내외적인 섭리관을 여러분이 모르지만, 하늘은 앞으로 그 기간에 새로운 섭리를 해야 돼요. 천국이상과 해방이상의 20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문제를 하늘이 원하는 대로 끝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 때까지 안팎의 섭리적인 뜻과 세상의 뜻을 해결해야 될 모든 교육이 끝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시대로 들어가겠으니 그 기간에 교육을 다 마쳐야 되는 거예요. 1,122일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다 끝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와 사탄의 핏줄문제를 포함한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되는데, 해방의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 하늘이 원하는 교육을 완전히 필해야 되겠습니다.

섭리의 디데이(D­day)를 중심삼고 그 일이 남았는데, 여러분이 그 일에 맞게끔 해 나가야 됩니다. 1,122일 동안에 유엔문제와 국가문제를 포함한 모든 전부를 끝내야 돼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오늘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결의하고 거기에 맞추게끔 노력해야 된다고요. 그렇게 노력하면 라스베이거스나 세계가 망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습니다.

이제 선생님의 프로그램은 모든 섭리의 끝을 맺는 겁니다. 올해가 호랑이의 해인데, 이 해에 대회를 합니다. 섭리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셔 나온 천일국 이전의 시대와 천일국시대의 차이를 해결해야 될 때입니다. 1,089일에 33일까지 합해서 1,122일 동안에 그것을 끝내야 된다는 겁니다. 그 내용을 국진의 연설문 가운데 집어넣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우리의 단체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문제로 갈라진 모든 것을 해결해서 하늘이나 땅이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염려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간입니다. 1,089일에 33일을 더하면 1,122일인데, 그 기간에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19일의 대회는 그 섭리적인 뜻을 위한 것입니다. 대회가 19일을 중심삼고 맞게 된 것도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한 것이니 종결도 프로그램대로 맞습니다. 그 기간에 여러분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순응하게 되면 벗어납니다. ‘타락이 없었고, 죄가 없었던 근원의 세계로 돌아간다.’ 하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3년도 못 되는 기간에 모든 교육을 끝내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내외적으로 일체가 돼 가지고 완성의 해방시대로 들어갈지어다. 양창식은 이제 말한 내용을 결정지어 가지고 국진에게 연설문에 집어넣으라고 하라구!「예, 알겠습니다.」섭리의 뜻이 있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총기와 무기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결국은 가인 아벨의 싸움을 끝내야 할 것이 그 기간입니다. 그러면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능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영원한 평화시대로 갑니다.

그 교육을 3년 안에 받아야 됩니다. “교육 받기를 환영합니다.” 해서 박수만 하면, 국진이 하는 일이나 오늘 라스베이거스의 대회가 안팎으로 일치됩니다. 그래 가지고 일을 작정한 대로 이뤄야 돼요. 국진이 위에 참부모를 모시고 이 일을 하면, 다 끝난다는 말입니다. 오늘 연설문 가운데 그걸 집어넣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교육완료

이제 세상을 중심삼고 싸울 날이 1,089일 남았는데, 그것으로 미진하니 연장되어 33일을 합해서 1,122일입니다. 그 기간에 교육을 완료해 가지고 영⋅육계와 가인 아벨이 아담에서 갈라지지 않았던 기준만 세우게 된다면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갑니다. 이미, 교본과 교재가 돼 있기 때문에 그대로 가면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교본 교재를 다 만들지 않았어요? 그대로 살고, 그대로 실천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 연설문을 국진이 발표해야 됩니다. 1,089일 남았지요? 연장된 것이 33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1,122일로 연장됐으니 그 기간에 하늘이 원하는 변혁을 이뤄야 됩니다. 3년 안에 전체적인 교육체제를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게 완결됩니다.

이제 하나님이 나서 가지고 이끌어야 할 시대로 들어가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교육을 완료하지 않으면 안돼요. 모든 전체가 그렇게 움직여야 에덴에서 어긋난 게 바로잡혀 가지고 돌아갑니다. 그렇게 돌아가서 승리하는 것을 우리가 인계받아야 하나의 조국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벨유엔이 시작됩니다. 아벨유엔의 ‘안착대회’가 아니고 ‘정착대회’입니다. 정착대회의 중심은 모스크바도 아니고, 베이징도 아니고, 워싱턴도 아닙니다. 다 반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부모님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완결됩니다. 이제 남아진 과제는 무엇이냐? 3년 동안 하늘과 땅이 일체가 될 수 있게끔 조건을 걸고 교육을 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육완결! 최후의 교육을 할 수 있는 교재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3년 동안 혼자 공부하래도 할 수 있는 준비를 했으니까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교육을 못 하겠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됩니다. 교재가 다 있습니다. 선생님에게 요구할 게 없잖아요. 1945년서부터 1952년까지 7년간에 했어야 될 것이 연장되어 여기에 와서 끝나는 것입니다.

해방 후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하여 한국을 중심삼고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 기간에 될 것이었는데, 가인과 아벨인 나라와 종교가 하나되어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안 됐습니다. 다시 문 총재가 탕감해 가지고 이 일을 완성시켰는데, 변명할 도리가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자서전을 읽어보라는 것입니다.

국가 행정조직의 말단인 반(班)으로부터 관청의 부처들까지 우리가 사람들을 배치하지 않았어요? 다 준비했습니다.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게끔 전부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교재의 내용을 실천할 수 있어야 됩니다. 97퍼센트 이상 완결할 수 있는 걸 다 보여줬으니까 그대로 못 하겠다는 말은 성립이 안 됩니다.

충효지도를 다하고 가정의 도리를 봉헌해 바치면 끝나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의 자리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 자리를 한민족이 외적으로 준비를 해 나왔는데, 통일교회가 종교권을 합해 가지고 영연세협회를 만듭니다. 그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교를 중심삼고 영육계를 통일해서 한국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입니다. 그 영연세협회하고 지상⋅천상천국 만왕의 왕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은 완전히 영육계의 조건을 벗어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3년 동안에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1,089일에 33일을 더해서 1,122일 동안에 모든 교육을 끝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교본과 교재가 돼 있으니 강력한 체제를 중심삼고 넘어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이니 평화의 세계만이 남아져서 자손만대로 승리의 패권적인 자리가 계속됩니다. 지상과 천상이 하나되고,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천사장이 하나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인 동시에 만국의 조국과 고향 땅입니다. 거기에 충효지도를 다하고 가정의 도리를 봉헌해 바치면 모든 게 끝나는 것이니라, 아주!

교육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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