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안시일을 정하고 5월달을 맞이하여 5월 5일, 13일, 21일을 중심삼고 3차를 끝마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후천세계를 맞고, 새로운 승리의 세계를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가치관의 일체이상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우주 가운데 이루어야 할 책임적 소명 앞에 땅 위의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전체를 대신하여서 쌍합십승일을, 십승권을 이룬 모든 날들이 하나에서부터 열 이하의 날들과 사시 사계절과 4년과 8년과 9, 10수를 중심삼은 당신이 주인이 되시어, 춘하추동을 맞을 수 있는 새로운 역사시대에 당신의 새로운 날과 새로운 계절과 새로운 년과 새로운 십을 중심삼고 백, 천, 만 전체가 당신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안시일을 제정한 모든 것이 당신의 뜻 가운데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천일국 4년 5월 2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여름 절기를 맞는 데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의 후천세계의 안시일을 맞아 가지고, 전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 축복받은 가정들과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 수백만 쌍이 주시하는 가운데 새로운 시대에 하나의 역사의 기원을 넘는 기념의 3단계를 넘을 수 있는 이날을 같이해서, 하나님 앞에 온 천주의 축복가정과 일체·일심·일념이 되시어 경배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주시하는 축복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이상의 책임을 완수하여, 상대적 존재로서 저희를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가치관적, 절대가치관적 경지를 초월시켜 허락하여 주시는 이날을 맞게 해 주신 모든 천상세계와 이 땅의 인류와 더불어 친히 동참 동거하는 이 자리에서 경배하는 것을 참석하시어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진실로, 참으로 기쁜 마음으로 바라면서 아버지 앞에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1)인생노정’부터 훈독)

사랑은 내 것이다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왜냐? 절대자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나 이틀 혹은 10년, 100년 좋아하다 던져 버린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해 봐요.「사랑은!」내 것이다!「내 것이다!」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돼요? 그 사랑은 개인 사랑, 만우주의 사랑, 천지를 창조한 창조주의 사랑! 사랑이 막연한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의 골수, 하나밖에 없는 뿌리 되는 사랑이 내 것이다 하는 개념이 없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사랑은 내 것이다!「사랑은 내 것이다!」

하나님도 내 품안에서 놀아나야 되고, 우주도 내 품안에서 놀아나고, 하나님의 영생도 내 것에서 놀아나야 돼요. 내가 구원 받겠다는 그 자리에 서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시키겠다는 중심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내 것으로 삼을 수 없다!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런 면에서 이 문이라는 사람은 누구보다 고생한 것입니다.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 사랑 자체의 말부터 규명해야 되고,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느냐?’ 하는 것도…. 인간이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규명했댔자 좋아질 수 있어요? 체험과 체휼적인 기준에서 검증해 가지고 틀림없는 영원한 내 것이다, 영원한 내가 주인이다 하는 그 자각을 어디에서 찾느냐 이거예요. 자기에서는 못 찾습니다.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게 시작돼요.

우주가 하나님에서 시작했으니 그 시작한 대우주 전체의 그 고개를 넘어가서 알고 난 후에야 ‘하나님은 내 것이다. 하나님은 내 사랑이다.’ 말할 수 있지, 한 구석을 가 가지고 ‘하나님은 내 사랑이다.’ 할 수 없어요.

이 한국 땅이 전부 다 하나님 땅인데, 한국의 어디 한쪽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이 땅에 연결된 것은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요?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이 뼈와 살과 근원이, 출발하게 된 동기가 같을 수 있는 내용이 돼야, 이퀄라이징(equalizing; 같은) 그런 가치를 찾아야만 그것이 가능한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랑은 뭐라구요?「내 것이다!」그래, 어머니 것이 되면 어떻게 해요? 내 사랑이 없어지지 않아요? 사랑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머니도 내 것이라 하고, 아버지도 내 것이라 하고, 여기에 사백 한 오십 명이 모였는데 이 450명이 ‘사랑은 내 것이다.’ 하면 어떻게 돼요? 사랑은, 사랑의 본질은 무한대와 통하고, 무한소와 가치의 평등적 존재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실험해 봐야 돼요, 실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고 있는 그것은 틀림없이 된다 하면 되어야 돼요. 문 총재가 다른 사람과 다른 것이 그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핍박받으면서 퇴화했는데, 문 선생은 핍박받으면서 성공해 나왔어요. 그게 달라요. 세상이 뭐 죽으라고 야단하고 세상이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전 국력을 동원해서 문 총재 제거운동을 한 거예요. 하루에 신문 보도를 천 건이 넘게 몇십년 동안 했지만, 문 총재는 없어지지 않았어요. 반대하던 사람들이 없어졌지.

왜 그랬느냐? 사랑은 내 것이기 때문에 내 것만큼, 내 것이니 그만큼 크니만큼 결국은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더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존재가 된다면, 상대를 필요로 하는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면 미치지 못하는 배후의 사랑의 것을 나를 통해서 울타리 되어 가지고 보호하기 때문에, 나는 누가 치더라도 내 자체가 맞지 않고 중심 된 하나님이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울타리가 되기 때문에 쳐야 울타리 밖에서 치지 울타리를 못 넘는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승리의 패권을 장악한 개인적인 사랑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사랑권까지도 일체가 됐기 때문에 아무리 잎이 다르고, 가지가 다르고, 줄기가 다르고, 뿌리가 다르더라도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잎과 가지, 꽃과 씨 전부가 같다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는 개념 가운데에서 사랑은 내 것이다! 이 솜털도 누구 것이에요?「내 것입니다.」남의 것 아니에요?「내 것입니다.」내 것이에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돼

『……참된 여자는 어떠해야 하느냐? 참된 남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하자는 대로 해 주어야 합니다. 가정을 위해 봉사하고, 종족을 위해 봉사하게 되면 그 주위가 전부 박수 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느냐? 고생하면서도 여러분을 살려 주고…』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거짓말 아니에요, 거짓말? 마음보고 물어보라구요, 마음보고. 마음은 거짓말하지 않아요. 그게 문제예요. 세상은 다 싫다는데 이 통일교회 패들은 다 좋아하니, 그 좋아하는 사람이 점점 적어지면 좋겠는데 자꾸 많아지니까 문제예요. 나라가 문제이고 하늘땅, 하나님까지도 통일교회에 많아지지 않으면 안 돼요. 사탄은 많아지면 큰일난다고 해요.

두 패가 한자리에 가지 않고 엇갈린 자리에 가 있는데, 사탄은 야단하지만 하나님은 많아지는 걸 좋아한다 이거예요. 어떻게? 남을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래요. 사탄은 자기를 위해 살려고 하다가 점점 망해 가는 거예요. 남을 위해 사는 사람은 점점 중심존재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위해 살아야 돼요. 천년만년 이 나라를 위해서 보다 위해 사는 사람은 천년만년의 중심존재가 돼요. 간단해요, 알고 보니까. 그걸 못 해서 그렇지요.

그러려면 자기가 무슨 자리에 서야 되느냐? 나는 하나님의 대신자로 서 있고, 가정에서는 부모의 대신 자리에, 나라에서는 왕의 자리에, 학교에서는 교사의 자리에 있다!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에 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그 있다 할 수 있는 바탕을 중심삼고 있다 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본연이 뭐냐? 참된 마음이다! 그래서 마음은 부모에 앞서 있다, 마음은 스승에 앞서 있다, 마음은 주인, 대통령,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다 이거예요. 이게 참 무서운 말이에요. 가만 생각해 봐요.

타락한 마음이 아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마음은 하나님과 같이 있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마음은 스승 중에 스승인 하나님이니 하나님과 같이 있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마음은 왕 중에 왕인 하나님과 같이 있다는 사실! 그러니까 본연의 양심은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대통령보다, 나라의 중심보다 앞서 있다 이거예요. 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희생적 기반을 넓혀 나가는 사람이 주인 돼

전체가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요건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오늘 말씀 가운데 나오겠지만 말이에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에요. 여자가 내 여자 대신 주체 되는 여자의 관념은 없습니다. 여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위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돼요.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나서야 위라는 말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이란 것이 성립된 그 입장에 우(右)라는 말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선유조건으로서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이고,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러면 기분 나쁘지요?

여자들은 걱정하지 말아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화내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하고 잘나고 학박사고 명문 집 가문에서 태어나서는 ‘남자 없이 살겠다. 내 아버지하고 내 오빠만 나를 인정하면 된다.’ 한다면 아버지하고 부부가 돼요? 오빠하고 부부가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아버지하고 그다음에 오빠와 부부가 됐겠지만, 지금 세상 만사 온 세계가 널려져 있는 걸 품기 위해서는 자기 옆에 있는 오빠하고 누나하고 결혼할 수 없어요. 땅과 하늘, 동쪽과 서쪽, 남쪽과 북쪽, 극과 극이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통하려니, 결혼하는 이상적 상대는 국제결혼을 해야 됩니다.

국제결혼뿐만이 아니고, 천년만년 전에 태어나 살던 사람도 결혼 못 하고 있어요. 그런 천년만년 사는 그 영계의 사람들이 지상에서 결혼할 수 있는 때가 됐다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때가 됐다면 천년만년 전의 사람들이 지상을 대해 가지고 상대를 구해 결혼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영광이에요. 그렇게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문이 열려요.

오늘날 지금까지의 구원역사라는 것이 뭐 예수를 믿고 천당에 가겠다는 개인 구원이지요. 개인 구원이 뭐예요? 어머니는 지옥에 갔고 아들딸도 지옥에 가 있는데, 자기 혼자 천국에 가서 자식을 사랑하고 영원히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혹은 남편의 마음, 아들딸도 그러기를 바라는 그 마음 앞에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그것은 불행 중에 불행이기 때문에 천국은 전체가, 나라 전체가, 내 나라 전체가, 인류 전체가 한 형제의 심정권을 넘어 가지고 같은 자리에 들어가기를 바라기 때문에 본심의 마음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여러분 본심의 마음도 선생님의 마음같이, 본심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주인에 앞서 있는 거예요. 어디나 공통적이에요.

개인 개인들이 모인 가운데에서 누가 훌륭하냐? 부모의 마음, 스승의 마음, 주인의 마음을 가지고 전체를 자기 이상의 가치로 수습해서 세우겠다 하는 희생적 기반을 넓혀 나가는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망상적이 아니고, 망론이 아니에요.

서영희! 서영희는 그런 생활이 결여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 자기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잖아? 자기 것을 비교해 가지고 ‘이만큼 내가 낫고 이만큼 결여되었으니 결여된 것은 내 말을 들어야 된다. 마음대로 하겠다.’ 하는데 안 된다구.

결여되었으면 그걸 자기가 충당을 해 가지고 나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형제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마음이요, 하늘나라에 가 있는 백성들의 마음이니까 그런 마음을 세상에서 훈련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자기 위주한 이런 생각을 하는 입장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중앙을 바라보는데 자기 차이에 해당할 수 있는 만큼 각도가 틀리게, 수직으로 출발했는데 15도 30도 40도 반대, 절대 자기를 위할 때는 180도 반대의 그늘진 곳에 갑니다. 빛이 중심인데 반대 180도의 곳 벽을 바라보고 사연을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중앙을 통해야 될 텐데.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는 씨가 안 된다

여기 평화대사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평화대사.「오늘 낮에, 한 시에….」평화대사를 따로 하라고 누가 그랬어?「여기는 아버님, 원로들이고요.」아, 원로라도 왔을 것 아니야? 한국 사람, 여기에 통일교회 사람만 모이라고 했나? 평화대사, 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이런 사람들까지 같은 자리에 참석하라고 했는데 왜 평화대사들이 빠져? 그거 곽정환이 만들었나, 황선조가 만들었나?

선생님이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해야지, 무슨 말을 할지…. 오늘은 통일교회 패를 위해서 얘기하지 않아요. 후천시대가 선천시대에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서 오는 것이 아니에요. 선천시대에 나빠하고 천대한 사람도 같은 가치로 인정할 수 있는 시대가, 평등, 통일적인 내용이 같은 시대가 후천시대예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서, 내가 축복을 받았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놈은 쌍놈의 자식이에요. 씨를 못 받아요. 씨가 안 된다구요. 썩어 뭉그러져 가지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는 씨가 안 된다구요. 전체 뿌리를 박아 가지고 가지와 순까지, 가지가지 순까지 합해 가지고 씨를 꽃피워라, 열매가 떨어지지 말라 할 수 있는, 위해 줄 수 있는 종착점에 결실하는 열매가 남게 되어 있지, 전부 다 자기가 끌어당기면, 뿌레기가 끌어당기고 줄기가 끌어당기고 순이 끌어당기고 가지가 끌어당기면 그 열매는 중간에 떨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관이에요.

관(觀)이라는 것은 연결된 관이 돼야 돼요. 그래, 인생관 하면 자기 울타리만 보는 것이 아니에요. 인생관은 세계에 사는 개개인의 삶을 관찰해 가지고 그것이 하나로서 되기를 바라는 것이 인생관이에요.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 그다음에는 우주관, 천주관, 신관까지 연결돼야 돼요. 그런 내용의 자기 개인을 꿈에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가 되고 지옥이 창궐하는 세계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하늘의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지상세계, 한탄의 세계요, 원망의 세계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씨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뿌리의 근본, 중심 뿌리로부터 가지 뿌리, 그다음에는 줄기 전체 퉁거리로부터 순 줄기 전체, 그다음에 가지 전체, 가지 가운데 수많은 소가지 전체, 잎도, 수많은 잎도 전부 다 열매를 위해야 돼요. 그래야 완전한 열매가 되고 네 열매는 나와 더불어 상관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지, 없다 하게 될 때는 그런 나의 요소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네가 열매의 기준에 설 수 있는 수확의 창고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빠진 기준의 어느 모퉁이에 가서 머물지, 중앙 자리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을동 씨! 안 오겠다고 하더니 어떻게 왔나?「여기 같이 왔습니다.」뭐 같이? 같이가 뭐야? 가치관의 가치야?「함께 왔습니다.」그래, 같이는 혼란 돼요. 가치관의 가치야? 함께 왔다고 해야지. 어떻게 함께 왔나? 누가 컨트롤했나? 서영희가 했을 텐데. 박근혜 동생도 주도하지 않고. 다 얼굴들 보니까 알 만한 얼굴들인데, 알 만한 얼굴들이 내 마음에 언제나 동그라미와 같이 딱 빛을 가지고 나타난 얼굴들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 천만입니다. (웃음)

어떻게 될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아, 거울이 되어야지, 빛 되는 문 총재가 빛을 가졌다면 그 거울이 우글쭈글해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게 되면 거울 자체가 원수예요.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마음에 들어갔다 뛰쳐나오느냐, 쑥 들어가서 빙빙 돌면서 내 세포 전부가 격동해 가지고 역동적인 나를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지 않게 되면 문제예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리의 먼 자리에, 그 한계선을 못 넘고 탈락할 수 있는 자리로 결착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고 타당한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느니라! 아멘, 노멘?「아멘!」영어로 말하면 노멘도 엔 오(no)가 아니고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 하게 되면 그 노멘도 좋은 거예요.

참된 선이 되기 위해서는 악한 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자, 칠십 이상 난 사람은 내가 복을 빌어 줄 텐데 손 들어 봐요, 칠십 이상. 와! 오십 이상 손 들어 봐요. 와! 쓰레기통만 모였구만. (웃음) 남이 먹다 남은 오이 꼭지는 쓴 것밖에 없습니다. 삼십 대 이하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나. 그 집안은 망해요. 후손을 생각 못 하고 자기 상속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상속자를 생각 못 하는 그 사람, 그 단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거꾸로예요, 거꾸로.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전부 원망하는 거라구요. 아이고, 오십 살이면 추풍낙엽인데, 낙엽 되는 데도 흘러가 가지고 아무도 쓸 수 없는 낙엽이 됐다 이거예요. 낙엽이 되더라도 거름더미의 낙엽이 되어라! 아시겠어요? 거름더미의 낙엽이 될 때는, 완전한 씨는 이 거름을 묻혀 가지고 심어야 잘 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람에게 제일 귀한 것은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는 양변기에 들어가게 되면 매일 아침, 매일 저녁, 아이고, 구린내 나고 요사스러운 그 자리에 있어서 야단하고 있는데, 왜 그 기관을 통해서 아기가 생겨나느냐? 그 기관은 좋아하는 최고의 것인데 왜 그런 제일 나쁜 자리에 갖다 심어 놓았느냐 이거예요. 참된 선이 되기 위해서는 악한 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거름더미를 소화해 가지고 거기에 뿌리를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아왔어요. 잘난 사람은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났어요. 불쌍한 사람, 노동자 농민 어부, 감옥에 있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세상에 전과 1범 2범 3범이란 것이 진짜 죄를 지어 가지고 그렇게 됐으면 그 사람은 만나서는 안 되지만, 그렇지 않은데도 그렇게 된 사람은 성인 축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왕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자들이 그 가운데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전과 몇 범이에요? 서영희! 몇 범이야?「6범입니다.」6범이나 되는 사람을 왜 찾아다녀? 전과가 6범이에요. 그 6범이 자기 욕심 때문에 그러지 않았어요. 나라 때문에, 세계 때문에…. 나라 될 것을 싫어하는 사탄이, 세계를 유린하겠다는 사탄이 그걸 반대하기 때문에, 원수 취급을 당하고 서러움을 당했지만 그들이 어떻게 될 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아는 한계권 내에서 반대했지만 넘어서지 못했고, 나는 넘어서면 다 떨어져 가지고 도리어 나를 위해서 거름더미가 되어 주겠다고 하는데도 내가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꿔치는 거예요. 쥐구멍이라도 햇빛이 들 수 있는 날이 있게 된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두 패를 하나로 조화할 수 있는 극과 나빠할 수 있는 극이 무엇을 중심삼고 갈라져 있느냐 이거예요. 돈이 아닙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지식이 아닙니다. 사랑인데 무슨 사랑? 참사랑의 기원이에요.

그 참사랑의 조상의 기원이 무엇이 되느냐? 이게 생식기예요, 생식기. 해 봐요, 생식기. 「생식기!」 할아버지 연령의 사람이 있으면 ‘아이고, 교주라는 양반이 생식기 타령을 하고 있구만.’ 하겠지만, 생식기가 나쁜 게 아니에요. 그것이 생명의, 사랑의 왕궁이에요. 그것이 접촉하지 않으면 사랑을 몰라요. 거기를 접함으로 말미암아 둘이 사랑의 주인이 돼요, 사랑의 주인. 남자는 그 자리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사랑의 왕궁이에요.

그리고 생명의 왕궁이에요. 그 자리를 벗어나서는 생명의 씨가 심어지지 않기 때문에 아들딸이 나오지 않아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사랑과 생명을 두루뭉실 해 가지고 한때 결과적으로 맺혀진 혈통은 영원한 거예요. 사랑과 생명은 1대에 한하지만 혈통은 영원한 거예요. 이걸 몰라요.

교체권을 품고 교차결혼한 것은 교체권의 씨를 맺어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은 유전성 법칙에 의해 가지고 연결돼요. 천년 전에, 만년 전에 조상이 있더라도 유전법칙에 의해서 흑인의 조상의 피가 섞였으면 반드시 몇십 대, 몇백 대 후에도 흑인이 나오는 거예요. 백인이 나오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본이 됐다면 그 핏줄을 통해서 어느 때에는 그 유전법칙에 해당할 수 있는, 그 핵을 중심삼은 핏줄의 실체 자녀들이 후손의 세계에 퍼지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원수가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이상적 핏줄이 존속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초국가, 초민족, 초인종적 기준을 넘어선 유전성 법칙에 해당할 수 있는 통일적 사랑의 알맹이를 묶어 주면,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을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1천7백 명이 한꺼번에 교체결혼 했어요.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여기 교체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갈라진 모양이구만. 안 들어왔지요?「예.」

그래, 교차결혼은 지금도 있어요, 교차결혼. 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영원히 존속할 수 있어요. 80퍼센트 이상 자기들이 좋아해 가지고 결혼 사람은 다 갈라져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교차결혼인 동시에 교체결혼이에요. 핏줄을 엮는 것은 백인과 흑인을 바꿔쳐서도 내가 바꿀 수 없다는 가치를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교차결혼이지만, 남들은 몇 년, 몇 달 만에 갈라지지만 교체의식을 가지고 결혼한 사람은 천년만년 가더라도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교체결혼, 해 봐요.「교체결혼!」그렇기 때문에 나는 백인을 대표하고 나는 흑인을 대표한 남자 여자로서 결혼했다 이거예요. 대표예요. 교차결혼! 개개인이 그런 관이 없기 때문에, 우주관적인 대표의 자리에 있어서 교차결혼을 했으면, 교체권을 품고 교차결혼한 것은 교체권의 씨를 맺히기 때문에 영존하고 만국이 환영할 수 있는 천국 백성, 지상이나 천상에 배양할 수 있는 사실은 이론적인 결과로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 하면 영어로 에이 멘, ‘에이(A)’라는 것은 넘버 원, 넘버 원 맨을 말해요.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수 있어

교체결혼!「교체결혼!」앞으로 교체결혼을 한 사람은 국제적으로 주류가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세계를 지도하고 다 이런 사람들은 정통적인, 한국으로 말하면 적자 계통을 통해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끝날이 됨으로 말미암아 서자 계통의 핏줄을 달리한, 보다 사랑이 불타는 자리에서 인연을 맺어 태어난 서자, 첩 자리에서 그런 사람들이 많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세계 지도자가 많다는 거예요. 그거 통계적으로 맞나 안 맞나 찾아보라구요. 맞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프리 섹스를 주장하는 거예요. ‘정통적 적자 혈통을 주장하지 말라!’ 퉷! 그건 왜? 떨어졌다가 그릇된 핏줄이니 돌아가려니까 반대가 되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언니(레아)가 야곱을 점령하기 위해서 네 여인의 자리를 대표해 가지고, 라헬을 찾아서 결혼하고 싶었던 것을 부정하고 쫓아낸 거라구요. 라헬의 씨가 누구라구요? 요셉과 베냐민이에요. 쫓겨났어요. 애급에 쫓겨나 가지고, 나중에 베냐민도 쫓겨나 가지고 본국을 찾아 돌아왔는데, 그때에 베냐민과 요셉만 중심삼은 야곱 혈족을 데려가지 않고 에서의 혈족까지 데려갔더라면 이스라엘 민족에 가나안 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세가 이스라엘 왕이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왕권을 수립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가인, 먼저 적자로 태어난 것은 사탄의 핏줄을 받았고, 서자 급으로 태어난 것은 정통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적자급의 타락한 후손들을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를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그가 누구냐 하면 자기 형님이요, 아버지 설 자리, 하늘나라 이상의 설 자리를 그가 망쳤으니 그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망친 기원의 주인 된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사탄의 아들딸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 사랑하는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받은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지옥에 갈 수 있는 이 패망의 아들딸을 천국에 동행할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동생 자리에 세워 준 것에 감사한데 내가 어떻게 왕자 왕녀 자리에 계속해 설 수 있겠느냐?’ 하고 자진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왕자권이 바꿔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원수를 원수로 갚는 패들은 영원히 못 돌아가요.

그래서 기성교회를 위해서 내가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는지 몰라요. 하나님도 참 농을 잘 해요. ‘야야, 저 아무개 목사가 너 죽으라고 기도하더라. 들어 봐라.’ ‘우리 가정이 없어지고 우리 교회가 없어지더라도 문 총재가 살아 있으면 망할 것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망해야 우리가 삽니다.’ 기도를 그렇게 하며 엎드려 있어요.

그래, 이번에 평양에 있었던 유명한 목사들, 나를 반대하던 80명이 날인해 가지고 문 총재를 공산당에게 잡아죽이라고 투서했던 그 사람들 전부가, 그 선두자들이 가 보니까 다 객사했어요. 폭격을 맞았어요. 아들딸도 없어졌더라구요. 무서운 거예요.

레버런 문은 잃어버린 본연의 자리를 찾기 위한 사람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근본이 자기를 위해서 그런 자리에 섰느냐? 민족만, 국가만이 아니에요. 국가 위에 세계를 위한 성인이 있고, 성인 위에 하늘땅을 위한 성자가 있는데, 국가를 위한 애국 충정의 도리를 가지고 성자와 천자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어요. 그 한계를 몰라 가지고 날뛰다가는 자체 자멸하는 거예요. 자기 도끼가 자기 발을 찍는 거예요. 자기를 도와준다는 그 도끼가 내 발을 찍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고 그런 것을 피할 수 있는 안팎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섬겨야 할 텐데, 하나님의 전면에서 환영을 받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은 이래요. ‘야야! 내 뒤에는 사탄이 따라오니 너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내 뒷면에 바싹 따라 붙어 와라.’ 하나님이 그렇게 원하는 거예요.

바싹 들어오려고 할 때 세상의 사탄들은 ‘아니오. 그는 우리의 원수요.’ 무엇이 원수냐? ‘레버런 문은 잃어버린 본연의 자리를 찾기 위한 괴물이니까, 그것이 괴수입니다.’ 어드런 괴물이냐? 에덴에서 여자를 잃어버렸으니 여자라는 종자를 찾기 위한 왕으로 왔으니, 여자를 갖고 있는 천사장, 그 나라의 왕, 그 나라의 할아버지, 그 나라의 아버지, 그 나라의 남편, 그 나라의 아들딸은 전부 다 문 총재를 미워하는 거예요. 미래의 자기 가정이상을 이루려 하는 모든 여자를 찾으러 오는 왕초가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여자들은 문 선생을 좋아하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할 수 없어요.

서영희도 문 총재 좋아해? 얼마나 좋아해? 자기 남편보다 좋아하고, 할아버지보다, 아버지보다 좋아해야 돼요. 이 앞에 앉은 사람들이 자기 아버지보다 문 총재를 좋아하지 못하면 아버지가 간 이상의 천국은 가지 못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을동이! 요전에 왔다가 기쁨으로 갔어? 나한테 인사도 안 하고 도망갔더만. ‘아이고, 통일교회 가만 보니까 독재성이 많은 왕초밖에 모르니, 내 설자리가 없으니 다시는 안 오면 좋겠다.’ 생각해 봤어, 안 했어?「아닙니다.」(웃음) ‘아닙니다.’ 하는 그걸 누가 믿어? 세상에 거짓말을 잘 하는…. (뭐라고 답변함) 누가 권고하니 할 수 없이 끌려 왔지.「아니에요.」

그래, 오늘 전국을 대표해 가지고 여기 경상도 패 대표자 노래, 전라도 대표자 노래, 서울 대표자 노래, 세 사람 하는데 자기를 빼면 한스럽지 않을싸, 한스러울싸? 어떤 거야?「해야지요.」(웃음) ‘해야지요.’는 자기가 주체라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지. 아니야. ‘그래야지요.’ 해야 된다는 거야.「그래야지요.」(웃음) 말도 맞춰 할 줄 모르는, 똑똑하지 않으니까 말을 틀리게 하는 거야. 그러니 ‘아닙니다.’ 하는 것도 거짓말에 가까운 말이 될 수 있다 그 말이야.

거기에 이의가 있어?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래, 낫다는 사람을 내가 배지기로 들어 잘 굴러 버려요. 세상의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굴복시키면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하고, 세계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랬으면 이 나라가 죽지 않아요. 돌아가지 않았을 거예요. 이 나라를 하늘나라 왕국으로 만들었을 건데. 그 딸들은 이름이 뭐이던가?「서영입니다.」어째 언니 이름과 달라?「근영이하고 서영입니다.」선영이 아니고?「근영입니다.」근영! 그러니까 제일 가까운데, 둘째 딸이 아버지의 상속을 받을 건데 왜 맏딸이 상속 받아?「같이 살았으니까요.」같이? 그래, 한번 잘 해 봐요.

박근혜 씨가 어디로 갈 거예요? 한나라당을 어디로 끌고 갈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 종족·민족·국가가 가는 길, 세계의 대통령이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까지 훤하게 아는 거예요.

나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죽으라고 별의별 정책을 했어도…. 지금도 그래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나를 무서워하지만, 이제는 문 총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국회 상원에서도 문 총재를 모셔다가 평화의 왕이라는 관을 씌워 주는 즉위식을 해 줬어요.

박 대통령이 해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거 미국한테 졌어요, 안 졌어요? 기독교에 십자가를 떼라고 명령했는데, 십자가를 떼고 이스라엘 나라에 보낸 게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그래, 여기 내가 한국을 보더라도 저 십자가 위에 서 가지고 반대하는 한국의 목사, 장로, 교인은 어디로 가느냐? 십자가 위에! 십자가는 예수를 죽인 형틀이에요. 나라와 민족을 잘라 놓을 수 있는 원수의 형틀인데, 그게 구원해요? 예수의 부활권이, 부활이 구원하는 거예요. 그 형틀에 죽은 예수는 부활했어요. 부활의 종교예요.

‘천년바위’는 운명 직전에 모든 것을 회상할 수 있는 노래

그런 얘기는…. 이제 훈독회 시간 다 됐는데, 몇 시인가? 일곱 시가 넘었네. 이제는 10분만, 반까지만 해라.「다 끝났습니다. 다섯 줄 남았습니다.」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억만년을 기다려도 축복을 못 받습니다. 불가능한 것인데, 선생님이 고생해서 가치 있는 축복의 판도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영광스러운 것이고 영화로운 것입니다.』「제1장까지 끝났습니다.」

네가 오늘 기념의 날, 좋은 날에 훈독하느라고 내 대신 수고했으니 기도를 내 대신 한번 잘 해 보라구, 기도. (웃음) 왜 웃노? 여자라고 깔보지 말라구요. 여기에 학박사가 다 있고, 세상에 자기 이상의 사람이 없다 하는 여자들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가만 말씀 내용이 틀렸느냐 그른가 감정하고 인정해야지 듣지도 않고 웃어요. 자, 기도! (정원주 보좌관 기도)

통반격파, ‘천년바위’ 노래해야지. 노래 들어 봐요. 1절 하라구. 2절부터 같이 하는 거예요. 이것은 운명하는 직전에 이 모든 것을 회상할 수 있는, 내가 가야 할 그 길이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산다 하는 것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노래이기 때문에 이 노래를 우리 통일교회의 성가집에 집어 넣을 것을 명령했어요. 자, 1절 들어요. (‘천년바위’ 노래)

응?「인사 올리고…. (어머님)」뭐 자랑할 것이 있으면…. 인사보다도 하나님에게 자랑할 것이 더 귀하니까 그것 있으면 하고 자랑할 것이 없게 되면 인사해도 괜찮아요. 왜 갑자기 뛰쳐나가는 거야?「인사하려고요.」인사하려고? (억만세 삼창) (경배)

인격적 신이 안 되어 가지고는 참부모가 못 돼

천주부모는 무형의 하나님이시고 천지부모는 실체부모를 말하는 것인데, 두 부모가 하나되어야 인성적 부모가 되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돼요. 인격적 신이 안 되어 가지고는 이런 참부모가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체(體)를 입어 가지고 천지인부모, 무형의 부모로부터 실체를 써 가지고 비로소 아들딸을 낳아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인성적, 인격적 신이 되어야 돼요, 인격적 신. 유교 같은 데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을 말하는데, 사랑이라는 말은 없어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 오륜인데, 전부 다 사랑 개념이 없어요.

≪명심보감≫(실제는 ≪소학≫)에 유교의 전통사상이 나와 있는데,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모든 우주의 법도는 영원히 천도(天道), 하늘이 정하는 대로,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인(仁)은 두(二) 사람(亻)을 말해요. 의(義)는 양(羊), 희생하는 나(我)를 말합니다. 예(禮)는 ‘보일 시(示)’변, 전시하는 것을 말하고, 흥망곡절(曲)의 사실을 하나(一)의 입(口)과 하나의 사람으로써 두 사람이, 두 마음이 합해야만 전시하는 예(禮)가 돼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인성지강이 뭐예요? 모릅니다. 인격적 신을 모르기 때문에 유교는 공산당의 앞잡이 될 수 있고, 불교도 공산당의 앞잡이 될 수 있고, 인의예지의 나보다 나을 수 있는 인격적 신을 모르니까 기독교도 공산당의 앞잡이 되는 거예요.

이용당하는 공산당의 앞잡이, 정치에 이용, 지식에 이용, 그다음에 돈에 이용당하는 그 패들은 하늘의 절대유일이요, 절대중심이 될 수 있는, 위하고 위하고 높이고 높여 줄 수 있는 핵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는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찾을 수 없느니라!

을동 씨, 아시겠습니까?「예.」어디 가서 자랑하지 말고. 그 자랑하는 것도 알고 보면 입이 넓어서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얘기할 거라구.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게끔 빙빙 돌면서 전문가다운 그런 무엇이 있다구. 한때 써먹을지 모르지만 영원한 것은 안 되는 거야.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증거하면 돼. 하나님 대신 그렇게 못 하는 날에는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을동이 되지 말고 일동이 되어라! 일동이 되고, 그다음에는 무슨 동이 되라고 그랬나? 또 갑동이 되어라, 갑동이. 일동이 먼저 되고, 갑동이 을동이보다 낫지 않느냐 그 말이야.「예.」둘 가운데 좋은 이름으로 갈아도 기념하는 오늘 캘린더가, 역사가 뒤집어지는 기록이 남아요.

후천시대 쌍합십승일을 맞아 모든 것을 청산하자

7일 안식일의 캘린더가 생겨난 것이 8일 안식일을 시작하는데, 이것이 5월 달이에요. 하나님이 뭐냐 하면 날짜를 점령하지 못했기 때문에 봄철을 갖지 못했어요. 봄을 가지고 춘하추동의 주인이 못 됐던 것인데, 비로소 후천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5월 5일 십승일을 맞은 거예요. 그다음에는 사탄세계 선천시대를 하나님이 왼쪽에 붙들고, 후천시대를 바른쪽에 붙들고 빙 돈다는 거예요.

그래, 쌍합십승일이에요. 쌍합십승?「권!」권이라는 거예요. 쌍합십승 사계절, 쌍합십승 해, 쌍합십승 4년이 되고 40년 400년 4천년, 전부 다 4수와 들어맞게 되어 있어요.

구약시대 4천년, 메시아가 온 신약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로마의 4백년 핍박받고, 예수가 온 다음에 30년 생애 가운데 40년 왕권 수립을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레버런 문 재림주가 와 가지고 4천년, 4백년, 40년, 30년, 34년을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싸워서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왔어요.

40년, 그다음에 40개월, 3월 19일, 29일?「4월 19일이 44주년 참부모의 날입니다.」5월?「5월 4일이 44주년 성혼기념일입니다.」5월 4일이 성혼기념일이고, 부모님의 날 44주년….「성혼기념일입니다.」50주년을 중심삼고 다시 넘어가야 돼요. 50주년을 중심삼고 이런 걸 기념할 수 있었다는 사실! 그래 가지고 쌍합십승일이에요.

1, 2, 3, 4, 5 전부 다 하나님이 되찾은 거예요. 지금까지 4수는 사탄세계의 수였어요. 제1수도 사탄이 가져갔어요. 제1수는 하나님 자리, 제2는 아담 자리, 제3는 해와의 자리, 제4수가 이거 사위기대인데 전부가 사탄 수예요. 4수라는 것은 서양에도 층계가 없어요.

하나님이 1수, 아담 2수, 해와 3수, 가정이 4수, 사위기대 완성할 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점령한 제일 수 4수를 하늘이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층계의 표시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설명을 하려면 한참 걸려요.

그래서 나날들이 전부 다 하나님의 날이 됐기 때문에, 날수를 중심삼고 전부 찾아와 360일이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에 성일이 없어요. 성일이 아니라 재출발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일날에 안식 못 하는 처량한 자리에 있었어요. 기독교니 뭐니 하나님을 따라오는 이가 있어요? 아들딸도 없고 나라도 없어 가지고 지금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부정해 버리고 쳐 버리고는 이제는 새로운 8수…. 7수라는 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예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중이란 중심, 중요한 이것이 핵이 되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을 다 잃어버리고 금년에 비로소 하나님이 역사를 대해 가지고 선천시대를 차 버리고 후천시대를 맞아 금년의 봄은 하나님의 봄이 되는 거예요. 금년의 여름은 하나님의 여름이 되는 거예요.

오늘 거룩한 안시일을 기념하는 데 있어서 5월달 소생·장성·완성의 이날 전부 다, 완전한 봄도 하나님 것이고, 완전한 여름을 찾아 가지고 준비를 해서 추수할 수 있는 시대에 오늘 협회도 총동원 명령이에요.

황선조!「예.」반대했지? 협회가 무엇이 필요해? 가정이 들어간 그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협회가 되는데, 가정이 못 들어가는데 협회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총동원이에요. 왜? 선천시대에 살던 습관을 후천시대에 새로운 쌍십절을 맞아 가지고 하나님의 봄 절기, 하나님의 춘하추동, 그다음에 4년, 40년, 4백년, 4천년 역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을, 천일국 4년에 들어선 이해부터 모든 것을 청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천시대를 알고서는 기념하는 것이, 이 캘린더가 이제 다르다구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옛날의 7일을 중심삼고 지었던 360날도 이제는 8일을 중심삼고 시작하면 46주가 돼요. 52주에서 적어지는 거예요. 언제나 시계바늘이 거꾸로 돌았어요. 거꾸로 돌아서 지금 탕감복귀하던 머리가…. 뱀이 거꾸로 돌면서 앞장서 가지고 이렇게 저어 가는 것을 무조건 때려 치웠지만, 이 왼쪽으로 오면서부터는 레버런 문이 앞서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서 머리가 서기 때문에, 타락 안 한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시계바늘이 바로 돌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선천시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선천시대, 굿바이!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돌아가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이 전부 다 반대하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여기에 와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가지고 오늘날 축복받은 그 기준에 세계적 권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비로소 잘라 버리고 새로운 혈족을 통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가둬 버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알겠어요?

후천시대가 가고,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니까 선생님이 승리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참감람나무를 다 대 가지고 접붙여서 열매를 맺으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잘라 버리고 이 선천시대를 지옥에 처넣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후천시대에 왕자 왕녀…. 아담가정이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가 되려고 했는데, 이제는 하늘땅을 통일한 세계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자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한꺼번에 수천만년 동안 헤어졌던 것을 하나님이…. 하나님은 타락할 수 없어요. 그러니 한꺼번에 문 총재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해방권 개인 석방권, 종족·민족·국가·천주, 하늘땅의 해방 선포권을 이뤘으니 문 총재가 허락하는 한 횡적인 천국이 한꺼번에 다 짝 펼쳐지는 거예요. 간단해요.

돌감람나무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참감람나무 가지가 더 많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이후 7분 가량의 말씀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했음)

사랑은 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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