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말씀 축복 중심가정 이훈석 이름으로 감사하며 보고하옵나이다. 아멘!」 색시 이름은 안 부르나? 이훈석…. 「이훈석 가정….」 자, 앉으라구. 훈독회를 어저께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것 말이야, 댄버리에 대한….
「국회 보고가 방금 들어왔습니다. (김효율)」그래? 보고해 봐요, 빨리. (훈독회에 참석한 식구들을 보시며) 이쪽으로 좀 오라구. 저기 메우라구. 여긴 왜 이렇게 비었어?「교구장, 가운데 와서 앉아요. (어머님)」그거 영어로 돼 있나? (김효율 회장이 미 국회에서의 데니 데이비스 의원 연설에 대해 영어로 보고)
유엔 공략의 과제를 얘기해 줘야 돼. 유엔 공략의 표제를 중심삼고 이 회의와 연결시켜 줘야 돼. (보고 계속)
선생님이 댄버리(교도소)에 들어가서 바라던 소원, 댄버리에서 싸우던 그 담을 밟고 넘어가 가지고 이제 국회까지, 유엔까지 넘어가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가지고 재출발해야 되겠다구요. (댄버리 입감 및 출감일 말씀 훈독)
다음은 일승일이 있지?「예. 있습니다.」효진 군이 수련 받고 와 가지고 선포한 그것이 필요하다구. 그것도 다 읽어요.「일승일이요?」일승일까지. 책은 이제 거의 다 끝났지?「예.」 코디악에서 다 끝내고 가야 돼요. 오늘도 여기에 온 사람들은 바다에 안 나가면 할 것이 있나? 잠잘 터인데, 이 말씀이나 끝내자구요.
왜 이런 사실을 통고하느냐 하면, 여러분도 지금 감옥에 있는 거라구요, 감옥에. 타락한 자연 감옥권 내에 포위되어 있는 이것을 출감해야 되는 거예요. 출감해서, 전세계의 인류가 다시 해방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댄버리의 전통적 사상을 계승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코디악이 미국의 서쪽에 있는 높은 곳이고 소련과 경계선이 되고 북극과 가까운 지역이에요. 남극과 북극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사는 지구성의 인류, 또 지구에서 살다가 갔던 영계에 있는 모든 인류가 아직까지 감옥권 내를 벗어나지 못했어요. 그걸 벗어나게 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결의문을 4대 성인들이 선포해 가지고 지상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 그들이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따라가기 위해서 땅을 향해서 총주력하고 있는 거예요.
또 땅에서는 천상세계의 성인들이 가던 그 뒤를 따라 남긴 것이 종교라구요. 기독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회회교 전체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확실하지 않아요. 공중을 바라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서 신앙생활 하던 이런 감옥권 내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걸 격파해 가지고 두 세계의 조상, 천사장과 아담이 갈라졌던 것을 천사장과 아담이, 조상과 후손이 전부 다 바꿔쳐야 돼요.
바꿔치기 위해서는, 영계는 땅 위에 내려와야 되고 땅은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길을 개척함으로 말미암아, 두 감옥의 세계, 타락해 가지고 우주적인 역사의 감옥권 내에서 출감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댄버리 사건은 인류 전체가 자연 감옥에서 해방될 수 있는 전통적인 사상으로 모심으로써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받은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재인식해야 할 이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것을 강조해 가지고 오늘 훈독회를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또 미국에서는 국회를 중심삼고 미국 지도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유엔에 결탁시키기 위한 대회를 시작하는 날이고, 또 그 다음에는 미국 내에 있는 유대교 교인, 유대인 지도자와 미국 내에 있는 모슬렘 지도자, 미국 내에 있는 기독교 지도자가…. 미국 내에서 분열된 종교 분파들이 싸우게 되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지금 미국이 이라크 전쟁에서 승리했지만,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중심삼고 대신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보내더라도 민주주의 식으로 하게 되면 4년 만에 바꿔지는 거예요. 거기는 지금 현재 각 종파가 다 있어요. 모슬렘도 있고 기독교도 있고 유대인이 있는데, 이들이 서로 바꿔질 적마다 싸움을 멈출 수 없어요. 싸우게 되어 있다구요.
전번에 유대인들이 핍박했으면 이슬람인들이 유대인들을 핍박하고, 유대인들과 기독교인을 핍박했으면 기독교인도 복수적인 탕감을 필요로 하는 그런 전쟁 와중이 계속되는 날에는 인류는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 세계적인 대환란의 괴수인 빈 라덴이라든가 후세인을 잡아죽인다고 했지만, 그 기지에 대해서는 몰라요. 모른다구요. 미국 자체가 고마운 것은, 미국 자체의 미래의 갈 길을 위해서 싸운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해방시켜야 할 그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가 악한 도당들 앞에 지배받지 않고 하늘에 예속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미국이 손을 대고 넘겨줬다는 사실은, 하늘 편 천사장으로서 용서해 주고 품겠다는 이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정치적 기준에서 품을 수 있는 일을 종교의 마음을 가지고 한 것은 고마운 것이지만, 이제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을 몰라요. 정부가 모른다구요. 정치적인 힘, 힘을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다 닦았지만, 그 힘 가지고 복수전을 반복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남기는 한 인류는 자멸하는 거예요. 전쟁이 세계적 전쟁이 아니라 국가적 전쟁으로서 가정의 전쟁까지 연결돼요.
왜? 미국에는 수많은 종파, 수많은 교파들이 있어요. 한 집에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가는 종교가 다 다르기 때문에 주일날에는 사방으로 헤쳐져 가지고 ‘우리 교회에 가자. 네 교회 가지 말라.’ 이런 분쟁하는 환경이 그냥 그대로 나라 안에서 분쟁하는 거예요. 나라 가운데 민족 안에서, 가정에서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복수전 전통을 인류가 가야 할 길로서 교시하는 날에는 인류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옆으로 얼마든지 생화학무기 가루 한 줌으로 해 가지고 뿌려 놓으면 어디서든지 서로가 생사지권을 놓고 만행을 자유로이 범할 수 있는 위험시대가 오기 때문에, 전쟁이 끝난 평화의 기준이 됐다고 해서 이라크라든가 아프가니스탄을 대신 세웠다가는 틀림없이 그 사람들 자체 내에서 싸움이 분파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국가를 넘어서 점점점점 개인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전쟁하는 한 인류는 반드시 멸망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이런 전략을 쓰기 때문에, 그걸 아는 문 총재는 댄버리 출감시키던 거와 마찬가지로 인류를 그런 자리에 올려놓아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국회 전략이라든가 종교연합운동,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유엔 해방운동을 하는데, 통일된 평화세계를 위해서는 이스라엘 나라, 제1이스라엘․제2이스라엘․제3이스라엘인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합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가야 돼요. 이 세 나라가 합하게 되면 유엔을 타고 앉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거대한 나라라도 미국의 재산 5분의 3을 유대인이 갖고 있어요. 또 각 부처의 지도층, 법이니 혹은 재판, 모든 지도 판결을 하는 데 있어서 유대인이 전권을 쥐고 있으니만큼, 미국 자체에 있어서는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대교와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반목질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유대 나라에 기독교인이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예수는 자기 유대교를 파괴시킨 존재라고 하고, 하늘이 보낸 예언자보다도 자기 나라를 멸망시킨 괴수로 인정하는 원수가 된 이 이스라엘 나라 백성하고 기독교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독교가 유대인을 독립시켜 줘 가지고 키워 나와서 중동에 있어서 유대인만을 보호하기 때문에 지금 중동전쟁이 계속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뭐냐 하면 복수전쟁을 계속할 수 있게 했다 해 가지고 적 편은 악선전하게 되는 거예요. 이 악선전을 어떻게 멈추게 해 가지고 평화의 문을 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외적인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는 세계 평화의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운동과 초국가운동,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운동, 초역사적인 모든 과오의 담을 헐고 평화로 갈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러한 지도자와 그런 단체, 그런 국가, 그런 세계관이 나온다면 거기서부터 비로소 복수의 심정을 소화시켜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그런 뜻을 통일교회가 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이제 유엔 꼭대기까지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해방적 문을 여는 데 있어서는 댄버리의 옥중, 여섯 번의 옥중생활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온 모든 전부가 원수의 근거지, 본거지에 찾아 들어가더라도 그 원수들이 따라나올 수 있는 길을 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댄버리 이 사건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자연적인 감옥의 이 문을 열고 해방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전 요원이 선생님이 이뤄 나온 모든 전통을 받아 가지고, 하늘땅에 연금상태에 있는 지옥권을 해방해야 할 이 절박한 시대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댄버리 출감역사가 그 표상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지막판에 이 말씀을 읽고 최후의 유엔 공략에 승리의 말뚝을 박아야 할 때이기 때문에 이 훈독회를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일승일! 이것은 부모가 했으니 자녀가 하나가 되어야 되는 입장이라 구요. 가정의 파탄을 사탄이 3년 동안 하고 있으니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자녀들의 수련회를 시작하는 내용이 일승일이에요. 그렇지? 자, 읽으라구.
잘 들어요. 여러분은 자연 감옥에 갇혀 있어요. 인류가 그렇다구요. 영계도 해방이 안 되어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지상이나 천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을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부모님이 하나님의 결혼식, 하나님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닦았으니, 여러분도 여러분의 형제를 축복해야 되고, 여러분의 부모를 축복해서 조상을 해방시켜야 할 연대적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국가를 책임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래서 뭐냐? 가정맹세문에 천일국 뭐라구요? 천일국 주인이 누구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에덴동산의 주인이 누가 되겠어요? 하나님이에요,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 아니라 아담 해와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걸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땅 위의 상대를 통해 가지고 사랑이 연결되어 상대적 존재를 통해서 착지할 것이 여자예요. 남성적 하나님이 땅을 중심삼고 여성적 여자 상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체험과 더불어 사랑의 완결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땅에서 낳는 거예요.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이 영계가 아니에요. 무형의 실체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무형의 세계는 중심이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전체 구형을 중심삼고 면적이 필요한데,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혈통적 확대 기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오늘날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들은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 분공장들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을 못 낳게 되면 태어난 보람이 없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명색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정착지는 영계가 아니고 지상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상대가 나타나기 때문에 상대를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를 찾아서, 사랑을 위해서 사랑에 정착하는 거예요. 위하는 그 목적은 뭐냐 하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아들딸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 그거예요. 어떤 아들딸?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은, 타락이 없었던 해방적 하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을 정착한 가정을 남겨야 할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완성 정착이라는 것은 영계가 아니에요.
여기서 안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같이 하나님과 영원히 살아야 할 텐데, 이 세상에서는 영원히 못 살아요. 하나님이 영원한 아버지니만큼 영원히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서 80년 내지 120년, 160년 기간의 육적인 완성기간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 이상 살게 되면 영계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지금 기성교회니 무엇이니 영원히 산다는 것을 믿는데, 그거 미친놈들이에요. 인간은 반드시 20세를 중심삼고 4배 하게 되면 80세이고, 30세를 중심삼고 4배 하게 되면 삼 사 십이(3x4=12) 해서 120세이고, 그 다음에 40년을 잡으면 사 사 십육(4x4=16), 160세 이상은 못 살게 되어 있다구요. 옛날에 누가 9백 살 이상 살았다는 것은 예외의 상징적 표시이지, 그런 실체가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한 기간으로 아들딸 4대권까지 낳기 위해서는 80세, 60세 이상은…. 임자들도 그렇지. 몇 살이야? 몇 살이야?「마흔 일곱입니다.」마흔 일곱이야? 아들딸 있지? 몇 살 났나?「아들이 스무 살, 여덟 살 두 아들….」이제 스무 살이 되면 며느리를 얻어야 되겠구만. 2대, 3대가 되려면 못해도 60세, 70세, 80세까지 3대권을 중심삼고, 80세가 된다면 증손자까지 갈 수 있는 이런 연령이 된다구요.
그 이상 3대 완성, 3대권을 복귀해야 할 육적 세계에 그 이상 살 필요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암만 안 죽으려고 해도 자연법칙에 따라서 나이가 많으면 한 번 떠나야 돼요. 떠나 가지고 원소로 돌아가서 제2단계의 재창조의 원소로 흡수시킴으로 말미암아 발전해요. 전환 발전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사람이 아무리 잘살겠다고 하더라도 타락 이후에는 60세, 50 세…. 선생님이 태어날 때는 50세 넘고 60세를 넘어 살기 어려웠는데, 이것이 왜 지금까지 70년을 넘어서서 모든 수명이 갑자기 불어나느냐 이거예요. 섭리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래요. 본연의 세계가 오기 때문입니다.
1대 2대 3대 4대권까지 교육을 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이동할 수 있는, 원래 창조이상권의 회복 때문에 그렇게 생명도 오래 연장하면서 가정을 중심삼고 행복을 그려 가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나오는 거예요. 3대로부터 4대권까지 가면 완전히 국가 형태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도 지금 3대권을 중심삼고 이제 축복하게 된다면 손자들이 40명이 넘어요. 4대까지 가면 얼마나 되겠나? 120명은 문제없이 훌 넘어간다구요.
그런 많은 사람들이 한 집안에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헤쳐야 돼요. 밤알들을 한 섬에 넣어 가지고 쌓아 놓을 것이 아니에요. 이걸 전부 뿌려 가지고 확대시켜야 밤도 새싹이 나 가지고 밤나무 구실을 해 가지고 자기도 열매를 번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4대부터는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삼대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여기서 ‘후욱’ 가지고 같은 해 열매와 같은 것이 생겨서 뿌려 놓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 완성 의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한 타당한 기간이 육적 완성기간이기 때문에 사람이 제아무리 해도 120세, 160세 이상 살기가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80세, 100세권 내, 삼 사 십이(3x4=12), 3대를 중심삼고 40년 잡으면 120세가 돼요. 1대를 20세로 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에서 61세면 회갑이 되는 거예요. 3대권이 연결된다는 그런 내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사탄의 지옥권 내에 하나님으로부터 모두 연금상태에 있는 것을 해방하기 위하려니 댄버리의 승리 패권을 국가적 기준과 미국을 중심삼고 우주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러한 신념을 갖고 선생님이 댄버리 출감하던 이런 과정과 같이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극복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하늘땅 통일세계, 유엔 중심한 하나의 단일문화권, 단일의 참생명과 참핏줄을 중심삼은 민족이 안 되기 때문에, 천국이 갈라져 가지고 천지가 복잡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완전히 통일된 형태로 천국에 가서 영원한 하나님, 창조이상의 주인과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영원히 사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권은 방대한 세계예요. 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른 거예요. 일순간에, 똑딱 하는 시간에 몇억만 리를 갔다 오는 거예요. 태양권 내의 위성으로부터 순식간에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감동과 충격적인 힘이, 당기는 힘이, 주고받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순식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의 생각은 순식간에 일본도 갔다 오고, 세계에서 자기가 느끼던 환경을 연결적 포섭 주인의 자리에도 설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 출감과 지금 읽는 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걸 여러분의 생활철학에 비교해 가지고 나는 어떤 길을 가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아 자각 중심이 타락이니만큼 타아, 상대적 나의 자각, 상대를 위하는 자각에서부터 새로운 복귀적 천국이 연결되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와 창조이상에 일치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자, 알겠어요? 시간이 가더라도, 밥을 못 먹더라도 들어야 되겠다구요. 자! (일승일 말씀 훈독)
『……13개월이라는 것은 뭐냐? 예수님을 센터로 하고 열두 제자를 합하게 되면 13수라구요. 13수는 탕감복귀의 수입니다. 그렇지만 서구사회에서는 13이라는 수가 제일 나쁜 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완전히 탕감복귀를 했다는 거예요. 40년 전에 기독교가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천하를 감아쥐지 못했던 것을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탕감복귀해 나왔습니다. 지금 세계는 어떤 입장에 있느냐? 지금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하는 것을 볼 때 민주주의도 실험 필했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 앞에 있어서 나라를 세워야 할 것을 세우지 못했는데, 선생님이 미국에 새로운 주인으로 와 가지고 새로운 민족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무대로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43년에 해당하는 통일교회 광야 40년 시대, 그 시대에 모세가 석판을 깨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맺힌 그 모든 걸 다 푸는 시간이기 때문에 43일간을 중심삼고 부활의 역사를 통해 새로운 세계무대로 넘어간다는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이 일승일의 역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하나님의 전통적 섭리사가 어떻게 된 것을 깨달을 수 있어요. 중요한 거라구요. 모든 것이 어디나 하나를 중심삼고, 일등 된 승리의 고개를 넘어가기 위해 섭리사의 골자를 중심삼고 가는 일승일이라는 것을 결정한 것을 알아야 돼요. 자!
『……효진 군이 한국에서 2세들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통하여 40수를 탕감복귀하여 통일권을 이루었습니다. 아들딸들만을 하나 만든 것이 아니라 가정까지도 전부 다 하나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새로운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권을 만들었고, 일본까지, 그리고 카프와 연결된 세계 모든 국가는 이런 인연을 통하여 하나된 기반 위에서 새로이 세계사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 8월 16일 41년째 되는 이날, 출발을 하는 이 날 위에 연결시키는 식을 만들어야 됩니다.』
장자권, 차자권이 바꿔짐으로 말미암아 차자권 앞에 장자가 갖고 있는 모든 소유를 넘겨줘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야 돼요. 이것이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안 하면 영계에 걸려요. (이후 환국의 날 말씀을 훈독하고 김효율 회장 기도)
몇 시간 했어? 세 시간?「세 시간 반쯤 하셨습니다.」 세 시간 반. 그래도 이번에 원주가 잘 낭독했어. 자! 이걸 효율이 보관하라구. 「아버님, 이 카피를 만들어 가지고 사인을 받아서 보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경배) 오늘 바다에 나가겠나?「예.」 나갈 사람 나가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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